2020.02.29 1222 코로나와 독감 Prophecy on the “Gyeongja Year” and the Power of Calling His Name to Overcome the Coronavirus and Flu

허경영 이름을 10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합니다.
레벨 상승은 면역력 강화로 이어져 암이나 질병이 침범하지 못하게 합니다.
레벨은 한 번 올라가면 내려가지 않고 계속 상승합니다.
오온(五蘊): 색, 수, 상, 행, 식의 다섯 가지 요소로, 석가모니는 이를 내려놓으라고 가르쳤습니다.
동타 지옥(同墮 地獄): 신이 중생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으로 내려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20.02.29 1222 코로나와 독감

Huh Kyung Young’s Prophecy on the “Gyeongja Year” and the Power of Calling His Name to Overcome the Coronavirus and Flu
The Divine Perspective on the Pandemic and th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1. 허경영 이름 부르기
  • 허경영 이름을 10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합니다.
    • 레벨 상승은 면역력 강화로 이어져 암이나 질병이 침범하지 못하게 합니다.
    • 레벨은 한 번 올라가면 내려가지 않고 계속 상승합니다.
    • 전단지를 돌리거나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행위 모두 레벨 상승에 기여합니다.
    • 소리 내어 불러야 레벨이 상승하며,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 ‘하늘궁’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 다른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 기관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떨어집니다.
  1. 에너지 주입받기
  • 참석자들에게 다섯 가지 에너지(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주입합니다.
  • 이 에너지는 면역력을 강화하여 코로나와 같은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 ‘근본 에너지’는 어머니로부터 받은 기본 에너지로, 원래부터 존재합니다.
  • 나머지 네 가지 에너지는 주입해야만 생겨납니다.
  • 천사는 소리를 내어 욕설을 할 경우 사라집니다.
  • 마음속으로 욕하는 것은 천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나이 어린 사람에게 욕하는 것은 천사를 사라지게 하지 않습니다.
  1. 레벨 확인하기
  • 참석자의 레벨을 직접 확인하여 현재 상태를 알려줍니다.

  •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 150 레벨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 레벨은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레벨이 높을수록 외모가 수려하고 아름답게 보.

  • 레벨이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을 볼 때 눈이 부셔 잘 보지 못합니다.

  • 경자년(庚子年): 전쟁과 경제적 어려움, 질병을 상징하는 해.

  • 오온(五蘊): 색, 수, 상, 행, 식의 다섯 가지 요소로, 석가모니는 이를 내려놓으라고 가르쳤습니다.

  • 레벨: 개인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으로,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며 면역력과 관련이 있습니다.

  • 천사: 주입하는 에너지 중 하나로, 면역력과 인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 동타 지옥(同墮 地獄): 신이 중생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으로 내려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명상: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행위.

  • 묵상: 신이나 절대자를 생각하는 행위.

  • 2020년 경자년에 전쟁 상태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질병으로 인한 병란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바이러스 종류이며,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더 많으므로 지나치게 겁낼 필요가 없다.

  • 자신의 이름이 면역력을 강화하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했습니다.

  • 자신의 과거 학창 시절이 가난했으며,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를 마셔본 적이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 소리는 행동 직전의 일이며, 소리를 통해 인연이 바뀌고 업장이 일어납니다.

  • 마음속으로 미워하는 것은 인연을 바꾸지 않지만, 소리 내어 욕하면 업장이 쌓인다.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레벨이 상승하며, 천사와 다섯 가지 에너지를 얻어 코로나와 같은 질병으로부터 안전해진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코로나19
    허경영은 경자년에 전쟁 상태가 올 것이라 예언함
    이는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질병(병란)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의미함
    코로나19는 독감과 유사한 바이러스이며, 과도한 공포는 경제를 망친다고 지적함
    코로나19는 기존 종교의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분기점임

  2. 허경영 이름의 힘과 레벨 상승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해짐
    다른 종교나 정치인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생기지 않음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하며, 이는 하늘에서 관리됨
    레벨이 높으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아짐

  3. 허경영이 부여하는 다섯 가지 에너지와 천사
    허경영은 사람에게 천사와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줌
    다섯 가지 에너지는 내장, 근육, 육체, 근본 에너지로 구성됨
    이 에너지는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허경영을 욕하거나 소리 내어 타인에게 욕하면 천사가 사라짐

  4. 백궁의 질서와 허경영의 역할
    백궁에는 레벨만 존재하며, 빈부, 강약, 귀천의 차별이 없음
    레벨은 개인의 수준을 의미하며, 스스로 만든 것임
    레벨이 높은 사람은 허경영을 볼 수 있고, 낮은 사람은 볼 수 없음
    허경영은 동타 지옥에 내려와 사람들을 구원하는 신의 역할을 함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레벨이 상승하며, 이는 코로나와 같은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해준다.

  1. 허경영 강연 소개 및 경자년 예언
    허경영 강연은 삶의 어려움 속에서 희망과 활기를 찾고, 국가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다가올 경자년의 어려움을 예언한다.
    1.1. 강연의 목적 및 허경영 신인 추대
    삶의 어려움과 강연의 역할
    인생은 어려움의 연속이며, 근심 걱정이 없는 밝은 모습으로 강연장을 찾은 이들에게 행복감을 느낀다.
    이는 허경영 신인이 천사와 에너지를 주고 주옥같은 강연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허경영 강연 시청 독려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허경영 토요 강연을 널리 알려 이 각박한 세상에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기성 정치인 비판 및 새로운 시대 요구
    국민의 위임을 받은 기성 정치인들은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국민을 기만하고 권력 유지에 급급하다.
    오염된 우물물을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왔다고 주장한다.
    4월 15일 총선에서 국민 배당금으로 돈 걱정 없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한다.
    허경영 신인 환영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갈 진정한 정치인이자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한다.

1.2. 꽃다발과 오온(五蘊)의 의미
꽃다발 내려놓기 비유
강연 시작 전 많은 꽃다발을 받는 상황에서, 허경영은 꽃다발을 내려놓으라는 지시를 한다.
이는 단순히 꽃다발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것을 내려놓으라는 의미이다.
불교적 개념을 통한 설명
내려놓아야 할 것은 탐진치나 안이비설신의(육근), 색성향미촉법(육경), 육식(안식, 이식 등)과 같은 18가지 경계가 아니다.
오온(五蘊)의 허상
허경영은 난생 처음 시계를 차고 줄을 잠그는 법을 몰랐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시계를 잠그는 기술은 인간의 지식에 있다고 말한다.
불교의 오온(색수상행식)은 사실상 없는 것이며,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놓으라고 했다.
이는 선물을 들고 오는 생각 자체를 버리라는 의미로, 주는 자도 받는 자도 없다는 것이다.

1.3. 경자년 예언과 코로나19
경자년의 의미와 예언
경자년(2020년)은 연초에 전쟁 상태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다른 형태의 전쟁을 의미한다.
경술국치처럼 ‘경’자가 붙은 해는 국가적 어려움을 겪었으며, 경자년 역시 경제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쥐는 재물의 상징이 아니라, 경자년의 쥐는 곡간의 쌀이 떨어져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의미하며,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로 본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질병을 옮기므로, 경자년은 질병과 무시무시한 병을 옮기는 해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IMF에 버금가는 경제적 어려움과 병란
경자년은 IMF 못지않게 어려워질 것이며, 이는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병란(病亂), 즉 질병으로 인한 난리이다.
천신(天神)이 나서 그 병을 고칠 것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된다고 주장한다.

  1. 코로나19와 허경영의 면역력 강화 주장
    허경영은 코로나19가 독감과 유사한 바이러스이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질병으로부터 안전해진다고 주장한다.
    2.1. 코로나19와 독감 비교
    코로나19와 독감의 위험성
    코로나19와 독감 중 어느 것이 더 무서운지 질문하며,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코로나보다 훨씬 많다고 말한다.
    독감은 차단하지 않아 옆 사람에게 계속 옮기며,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이 독감으로 많이 사망한다.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종류의 바이러스이며, 건강한 사람은 집에 있으면 감기처럼 치유될 수 있다.
    확진자 중 절반은 병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치유하며, 이는 감기와 비슷하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달라지는 점
    허경영을 부르면 상황이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2.2.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시연
이름에 따른 힘의 차이
처음 온 사람을 대상으로 시연을 진행하며,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고 주장한다.
이는 인간의 힘이 아닌 하늘에서 오는 힘이며, 면역력이 세지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미국 공화당, 백악관, 바티칸 성전, 교회 등 어떤 단체나 건물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어진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이름도 힘이 없지만, 하늘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유지된다고 말한다.
허경영과 관련된 장소의 에너지
허경영이 태어난 곳(중랑천), 자란 곳(지수면), 다닌 학교(치수초등학교, 협성고등공민학교)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유지된다.
반면,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다른 학교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허경영이 발을 디디거나 스쳐 지나간 곳은 모두 무한 에너지가 작동하며, 이는 인간과 허경영의 차이이자 종교와 허경영의 차이라고 설명한다.

2.3. 코로나19의 역할과 종교의 마감
코로나19의 시대적 의미
지금은 심판하는 시대이며, 모든 종교도 마감하는 시대이다.
코로나19는 이러한 마감을 위해 왔으며, 인간을 우롱하는 모든 단체는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
사람들이 무서워서 다른 집회에는 가지 않지만, 허경영이 있는 곳에는 온다.
이는 사람들이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4. 레벨 상승과 면역력 강화
허경영 이름의 면역력 강화 효과
허경영의 이름을 한 번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세진다고 주장한다.
물질의 원소 구성과 에너지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수소 원소의 개수가 같지만, 색깔이 다른 이유를 설명하며, 이는 허경영이 만든 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수소 원소의 개수가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물질이 되며, 이 공간의 모든 물질과 매질을 허경영이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레벨 시스템과 백궁의 질서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레벨이 올라가며, 최고 레벨은 ‘무’이다.
‘무’ 레벨이 열 개가 되면 백궁에 허경영 옆에 있게 된다.
사회자의 레벨을 측정하여 ‘무’까지 올라간 것을 보여주며, 전단지를 돌리거나 이름을 많이 부른 사람이 레벨이 많이 올라간다고 설명한다.
레벨은 차별이 아니라 백궁의 질서이며, 레벨이 높은 사람은 외모가 수려하고 눈이 황홀하며, 레벨이 낮으면 높은 사람을 볼 수 없다고 말한다.
처음 온 사람의 레벨은 150으로,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 150 레벨을 받으며, 그 이상 가는 사람이 없다고 주장한다.
백궁에서는 모든 인간의 레벨을 체크하며, 전단지 한 장을 놓을 때마다 만 레벨이 올라가는 등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레벨 상승 방법과 효과
허경영을 열 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하여 ‘해’ 단위까지 올라간다.
레벨이 올라가면 면역력이 세져 암이나 병균이 들어오지 못하며, 시시한 병균은 옆에 오지 못한다고 말한다.
상승한 레벨은 내려가지 않으며, 꾸준히 올라가기만 한다.

  1. 허경영의 에너지 주입과 과거/미래 이동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다섯 가지 에너지를 주입하고,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람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3.1. 다섯 가지 에너지 주입 시연
    에너지 종류 및 시연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의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시연 대상자의 몸에 천사가 있는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가 있는지 확인하며, 이들은 모두 빵점이라고 말한다.
    근본 에너지는 어머니에게서 받은 기본 에너지로 넘쳐나지만, 허경영이 힘을 빼면 사라진다.
    에너지 주입 후 변화
    허경영이 에너지를 주입하면 시연 대상자의 다섯 가지 에너지가 모두 강해진다.
    허경영은 아무리 덩치 좋은 사람과 붙어도 눈빛 한 번으로 병신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며, 박종팔 권투 선수의 사례를 든다.
    에너지가 없는 상태는 시체와 같으며, 길 가다 넘어지고 얼마 안 가서 죽을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몽땅 넣어주면, 시연 대상자의 몸은 강철처럼 강해진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 중 하나라도 없으면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있으며, 강연에 온 사람들은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모두 가지고 다닌다고 말한다.

3.2. 과거와 미래 이동 능력 시연
10년 전으로 이동
허경영은 시연 대상자를 10년 전으로 데려가며, 10년 전에는 천사, 내장, 근육, 신체 에너지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근본 에너지만 확실하게 있었으며, 시연 대상자는 근본 에너지 하나로 살아왔다고 설명한다.
여섯 살 때로 이동 및 기관지 문제 확인
시연 대상자를 여섯 살 때로 돌아가게 하여 힘이 없음을 보여주며, 여섯 살 때 기관지 문제가 있었음을 밝힌다.
시연 대상자는 여섯 살 때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기록 카드에 나와 있다고 말한다.
15살이 되면서 철이 들고 기관지가 좋아졌음을 보여주며,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신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3.3. 탈북자의 사례와 에너지 주입
탈북자의 고난과 보상
어제 밤 삼팔선을 넘어온 탈북자가 강연장에 왔음을 밝히며, 여섯 개 나라를 거쳐 고생했다고 말한다.
이는 남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이며, 이런 분들에게 대우를 잘해주고 위로하며 시간을 보상해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은 생에 배당금을 줘야 한다고 말하며, 복을 빌어준다.
탈북자에게 에너지 주입
허경영은 시계 찬 손으로 탈북자에게 에너지를 몽땅 넣어주며, 몸이 강철처럼 강해졌음을 확인시켜준다.

  1. 백궁의 레벨 시스템과 신인의 능력
    허경영은 백궁의 레벨 시스템을 설명하며,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변화시키지만 인간은 소리를 통해 인연을 바꾼다고 강조한다.
    4.1. 백궁의 레벨과 질서
    백궁의 레벨 관리
    백궁에는 레벨만 있으며, 이 레벨은 백궁의 질서를 유지한다.
    수십억 명의 관리 팀이 전 우주의 무한한 인간들의 레벨을 관리한다.
    백궁의 특징
    백궁에는 귀천, 강약, 빈부가 존재하지 않으며, 재물을 쌓는 개념도 없다.
    각자 한국은행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세계이다.
    레벨은 차별이 아니라 수준을 의미하며, 그 사람의 수준은 백궁에서 정해져 있다.
    지구에서는 빈부, 강약, 귀천을 억울하게 생각하지만, 백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레벨에 따른 신인 인식의 차이
    백궁에서 허경영을 쳐다보면 광채가 찬란하여 잘 보이지 않지만, 레벨이 높은 사람은 허경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다.
    레벨이 낮은 지구인은 허경영을 볼 수 없으며,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부셔 잘 보이지 않는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눈에서 빛이 나며 영롱하고 아름답게 보여 모든 사람이 우러러본다.

4.2. 신인과 인간의 능력 차이
신인의 능력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나며, 에너지를 빼거나 넣을 수 있고, 죽이거나 살릴 수도 있다.
인간의 능력
인간은 소리를 통해 인연을 바꿀 수 있으며, 마음속으로만 생각해서는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를 때 레벨이 급상승한다.
허경영은 선거 운동 전에 이 비밀을 가르쳐주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하며, 이제는 가르쳐줘도 될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어떤 종교도 레벨을 올릴 수 없으며,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수천억 번 불러도 레벨은 올라가지 않는다.

4.3. 코로나19에 대한 재강조 및 허경영 비판에 대한 경고
코로나19는 독감의 일종
코로나19는 독감의 종류이며,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코로나보다 더 많다.
미개국일수록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으며, 지나치게 반응하여 경제를 망치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한다.
허경영 이름의 치유 효과
허경영을 부르게 하면 코로나19가 전파되지 않으며, 열 번 연속으로 부르면 무시무시한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 비판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인연이 소리에 의해 일어난다고 강조하며, 마누라에게 “야”라고 소리치면 천사가 나간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을 비웃거나 가짜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몰래 찾아와 에너지 주입을 요청하며, 지식만 고집하고 영적인 것을 모르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긴다.

4.4. 소리의 중요성과 천사의 역할
소리와 마음의 차이
허경영을 마음속으로만 불러서는 레벨이 상승하지 않으며, 신인은 마음으로 몸을 바꾸지만 인간은 소리로 모든 것을 일으킨다.
마누라에게 욕을 하면 운이 바뀌지만, 마음속으로만 욕을 하면 운명이 바뀌지 않는다.
마음속으로 참는 것은 인욕(忍辱)이지만, 말로 해버리면 업장이 쌓인다.
천사의 역할과 인격
천사가 들어간 상태에서 마누라에게 “야”라고 소리치면 천사가 나가버린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욕을 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으며, 천사는 최고의 인격자라고 설명한다.
천사는 간접적인 심판관이며, 모든 것을 체크하고 있다고 말한다.
명상과 묵상의 차이
명상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고, 묵상은 신이나 절대자와 같은 외적인 것을 바라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생각 기준이 잘못되어 있으며,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이 사람들을 보고 웃는 것은 명상하는 것이며, 왜 이런 애물단지를 만들었을까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동타 지옥과 코로나19의 의미
허경영은 동타 지옥에 와 있으며, 이는 신이 인간을 구해주러 지옥에 내려온 것을 의미한다.
불교의 목련존자가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간 것처럼, 허경영도 동타 지옥에 와서 사람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 종교 지형의 분기점이며, 상도가 상했다가 다시 일어서는 시점이라고 말한다.
경자년의 치욕과 신인의 선물
경자년은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되는 해이며, 경술국치처럼 국가적 치욕을 의미한다.
천신이 그것을 치유하러 동타 지옥에 왔으며, 사람들에게 레벨과 천사(성령)라는 선물을 주고 있다.
허경영은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이었으며, 가난한 학창 시절을 보냈고, 술, 담배, 콜라, 사이다를 입에 대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소리의 중요성 재강조
부인에게 욕을 하면 천사가 나가지만, 마음속으로만 욕을 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는다.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이며, 소리를 내는 것은 행동과 같다고 설명한다.
천사는 인격자이며, 대법원장 1억 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것을 위에서 다 보고 있으며, 레벨을 계속 올려주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코로나19를 독감과 유사한 바이러스로 보며,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화되고 레벨이 상승하여 질병으로부터 안전해진다고 주장한다. 이는 개인의 ‘레벨’이 백궁의 질서와 연결되어 있으며, 소리를 통해 인연이 바뀌고 에너지가 부여된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제시한다.

  1. 허경영 강연 소개 및 정치적 비판
    허경영 강연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기존 정치인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정치 비전을 제시한다.

1.1. 강연의 목적과 감사 인사
강연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되며, 시청자들의 양해를 구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하며 인사를 전한다.
인생의 어려움 속에서도 강연장을 찾은 이들의 밝은 모습에 행복감을 느끼며, 이는 허경영 신인이 천사와 에너지를 주고 주옥같은 강연을 해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허경영 토요 강연을 널리 알려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

1.2.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새로운 정치 비전 제시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위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국민을 기만하고 권력 유지에만 급급하다고 비판한다.
오염된 우물물을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왔다고 주장한다.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국민 배당금으로 새 우물을 파고 새 밥상을 차려 돈 걱정 없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줄 것을 호소한다.

1.3. 허경영 신인 환영 및 강연 시작
제1222회 토요 강연의 시작을 알린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갈 국민을 사랑하는 진정한 정치인,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한다.

  1. 허경영의 우주관과 예언: 경자년의 의미와 코로나19
    허경영은 자신의 독특한 우주관을 바탕으로 경자년의 의미와 코로나19의 본질을 설명하며, 자신의 이름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1. 오온(五蘊)과 18경(十八境)에 대한 해석
강연 시작 전, 꽃다발을 받는 상황에서 “내려놔라”는 말을 화두로 삼는다.
이는 단순히 꽃다발을 내려놓으라는 의미가 아니라, 탐진치(貪瞋癡)나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 그리고 육식(六識)과 같은 18경을 모두 내려놓으라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이 18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식(識)을 포함하며,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석가모니의 오온(五蘊) 사상을 언급하며,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오온이 사실은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오온이 없다는 것은 곧 개공(皆空)의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선물을 들고 오는 생각 자체를 버리라는 뜻으로 해석한다.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불교적 가르침을 인용하며, 이는 꽃장사가 굶어 죽을 수도 있는 현실과 대비된다고 말한다.

2.2. 경자년(庚子年) 예언과 코로나19
경자년 연초에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북한의 침공이 아닌 다른 형태의 전쟁이라고 설명한다.
경(庚)이라는 글자가 경술국치(庚戌國恥)와 같이 나라가 치욕을 당했던 해에 붙었던 글자임을 상기시킨다.
경자년에는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과거 강의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경자년은 한반도 안보와 경제가 불안해지는 해이며, 작년보다 더 심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쥐가 재물의 상징이라는 일반적인 생각은 잘못된 것이며, 경자년의 쥐는 곡간의 쌀이 다 떨어져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쥐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에게 무시무시한 병을 옮기므로,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라고 강조한다.
경자병치(庚子病治)는 천신이 나서 그 병을 고친다는 의미이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된다고 주장한다.
IMF 못지않게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북한과의 전쟁이 아닌 병란(病亂)이라고 설명한다.

  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레벨 시스템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화되고 질병으로부터 안전해지며, 개인의 레벨이 백궁의 질서와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3.1. 코로나19와 독감 비교 및 허경영 이름의 효과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바이러스 종류이며,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에 지나치게 겁을 낸다고 지적한다.
건강한 사람은 집에 있으면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으며, 확진자 중 절반은 집에서 치유된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화되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진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의 면역력 강화 효과를 시연한다.
참가자가 예수님이나 부처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었지만, 허경영 이름을 부르자 손가락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이 생긴다고 보여준다.
이 힘은 인간의 힘이 아닌 하늘에서 오는 허경영의 힘이며, 이는 면역력이 세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다른 이름이나 단체명으로는 이러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미국 공화당, 민주당, 백악관, 바티칸 성전, 교회 등 어떤 이름도 힘이 생기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이나 하늘궁 이름은 힘이 생기지만, 자신이 태어난 곳이나 다녔던 학교 이름 등 개인적인 장소나 단체 이름으로는 힘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이 발을 디딘 곳은 모두 무한 에너지가 발동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코로나19는 모든 종교를 마감하고 심판하기 위해 왔으며, 허경영이 있는 곳은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많은 큰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는 현상을 예로 들며,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세진다고 강조한다.

3.2. 물질의 본질과 레벨 시스템
다이아몬드와 석탄의 예시를 들며 물질의 본질에 대해 설명한다.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모두 수소 원소 6개가 모여 만들어진 것이지만, 색깔이 다른 이유를 자신이 만들었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수소 원소의 개수가 늘어남에 따라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금, 백금, 수은, 납 등 다양한 물질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한다.
수소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 공간에서 모든 물질을 만들어내며, 이 공간 자체도 자신이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레벨 시스템은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차별이 아닌 수준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많이 들으면 레벨이 올라가며, 신무,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강하라, 불무 등 다양한 레벨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무(無) 레벨까지 올라간 후 다시 천무(天無)가 되면 1무부터 시작하여 다시 무까지 올라가는 과정을 반복하며, 무가 다섯 개가 되면 공(空)에서 자신의 옆에 있게 된다고 설명한다.
레벨은 백궁의 질서이며, 레벨이 높은 자는 눈이 황홀하고 외모가 수려하며 아름답다고 말한다.
레벨이 낮은 사람은 같은 백궁에 있어도 레벨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부셔 잘 볼 수 없다고 설명한다.
레벨은 하늘에서 체크하며, 허경영 지지자들의 레벨은 꾸준히 상승한다고 주장한다.
강의에 처음 온 사람의 레벨은 150으로, 이는 태어날 때 하늘에서 부여받은 기본 레벨이라고 말한다.
어떤 종교 단체도 오래 있거나 처음 온 사람이나 레벨 차이가 없지만, 허경영의 집단은 하늘에서 모두를 보고 레벨을 체크한다고 강조한다.
전단지를 한 장 놓을 때마다 만 레벨이 올라가며, 백궁의 식구들이 레벨을 체크하고 있다고 말한다.

3.3. 레벨 상승 방법과 면역력 강화
허경영을 열 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한다고 설명한다.
150 레벨이었던 사람이 허경영을 열 번 부르자 해(垓) 레벨까지 올라가는 것을 시연한다.
아침에 열 번, 낮에 열 번 부르면 레벨이 해 단위로 올라가며, 전단지를 돌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하늘이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체크하고 있으며, 레벨이 상승하면 시시한 병균은 옆에 오지 못한다고 강조한다.
상승한 레벨은 절대 내려가지 않으며, 스스로 레벨을 낮추는 마음을 먹지 않는 한 꾸준히 올라간다고 말한다.

3.4. 다섯 가지 에너지 주입 및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의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처음 온 참가자의 경우, 근본 에너지만 있었고 나머지 네 가지 에너지는 없었다고 진단한다.
근본 에너지는 어머니에게서 받은 기본 에너지이며, 이것마저도 허경영이 빼버릴 수 있다고 시연한다.
다섯 가지 에너지가 모두 없는 상태는 시체와 같으며, 곧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다섯 가지 에너지를 모두 넣어주어 참가자의 몸을 강하게 만든다.
에너지가 모두 들어간 후에는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가 모두 강력해진 것을 확인시켜준다.
이 중 특정 에너지만 빼버릴 수도 있다고 시연하며, 에너지 하나만 없어도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있다고 경고한다.
강연장에 온 모든 사람들에게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주어 안전하게 만들었다고 선언한다.
허경영은 사람의 과거와 미래를 이동하며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참가자를 10년 전으로 돌려보내자, 근본 에너지 외의 네 가지 에너지가 사라진 것을 확인한다.
여섯 살 때로 돌아가자 기관지가 나빴던 기록이 나타나며, 15살 이후 철이 들면서 기관지가 좋아진 것을 보여준다.
이는 자신이 과거와 미래를 이동하며 인체를 마음대로 이동시킬 수 있는 신의 능력이라고 설명한다.
탈북민 참가자에게도 다섯 가지 에너지를 모두 넣어주며, 그의 고생을 위로하고 배당금으로 보상해야 한다고 말한다.
탈북민의 몸에 다섯 가지 에너지가 모두 들어간 것을 확인시켜주며, 몸이 완전히 강철이 되었다고 선언한다.

  1. 백궁의 질서와 인연의 변화
    허경영은 백궁의 레벨 시스템과 인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리를 통해 인연이 바뀌고 에너지가 부여된다고 설명한다.

4.1. 백궁의 레벨과 질서
백궁에는 레벨만 존재하며, 이는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수십억 명의 팀원들이 전 우주의 무한한 인간들의 레벨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한다.
백궁에는 귀천, 강약, 빈부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한국은행을 한 개씩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레벨은 그 사람의 수준을 의미하며, 스스로 만든 것이지 누가 부여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지구에서는 빈부, 강약, 귀천을 억울하게 생각하지만, 백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백궁 시스템에 들어가면 아연실색할 것이며, 레벨이 높은 사람은 허경영을 볼 수 있지만, 레벨이 낮은 지구인은 볼 수 없다고 말한다.
레벨이 높은 사람이 허경영을 보면 눈에서 불이 나면서 아름답게 보이며,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부셔 잘 볼 수 없다고 설명한다.

4.2. 신인과 인간의 인연 변화 방식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나며, 에너지를 빼거나 넣을 수 있다고 말한다.
반면 인간은 소리를 통해 인연을 일으키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만 생각해서는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을 말로 부를 때 레벨이 급상승하며, 이는 선거 운동 전에 비밀로 했던 이유가 사람들이 전단지를 돌리지 않고 소리만 지를까 봐 그랬다고 설명한다.
다른 종교의 이름(예: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수천억 번 불러도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코로나19는 독감의 종류이며,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음에도 지나치게 반응하여 경제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19가 전파되지 않으며, 열 번 연속으로 부르면 무시무시한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인연은 소리에 의해 일어나므로, 기죽지 말고 허경영을 부르라고 독려한다.

4.3. 소리의 중요성과 천사의 역할
소리는 인연을 바꾸는 중요한 요소이며, 마음속으로 하는 것과 말로 하는 것의 차이를 설명한다.
아내에게 “야”라고 소리치면 천사가 나가지만, 마음속으로 욕하는 것은 천사가 나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천사는 최고의 인격자이며, 사람의 모든 행동을 체크하고 레벨을 수정한다고 말한다.
인간은 소리에 의해 인연이 바뀌며,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 즉 행동 자체라고 설명한다.
마음속으로 미워하고 참는 것은 인욕(忍辱)이지만, 이를 말로 표현하면 업장이 뒤집어쓰게 된다고 경고한다.
10년간 참았던 것이 말 한마디로 터져 나오면 업장이 확 뒤집어쓰게 되며, 소리로서 업장이 일어난다고 강조한다.

4.4. 명상과 묵상의 차이, 그리고 동타지옥
명상과 묵상의 차이를 설명하며, 대부분의 인간은 생각 기준이 잘못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묵상은 신이나 절대자와 같은 외적인 것을 바라보는 것이며, 명상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허경영이 사람들을 보고 웃는 것은 자신이 저런 것을 왜 만들었을까 생각하는 것이므로 명상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현재 동타지옥(同墮地獄)에 와 있다고 말한다.
동타지옥은 신이 인간을 구해주기 위해 지옥으로 내려온 것을 의미하며, 불교의 목련존자가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간 것에 비유한다.
자신이 동타지옥에 와서 사람들에게 레벨과 천사(성령)와 같은 선물을 주고 있다고 말한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 종교 지형의 분기점이며, 상도가 상했다가 다시 일어서는 시점이라고 설명한다.
경자년의 병치(病治)는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되는 것이지만, 천신이 그것을 치하러 동타지옥에 왔다고 말한다.
자신은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이었고, 가난한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를 한 번도 입에 대 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낡은 옷을 입고 여자들을 피해 다녔다고 회상한다.
이러한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몰래 찾아와 에너지와 천사를 넣어달라고 요청한다고 말한다.

This lecture argues that the COVID-19 pandemic is a “disease of shame” (병치) for the year of Gyeongja (경자년), similar to the national shame (국치) of Gyeongsul (경술국치). It claims that calling the speaker’s name, “Heo Kyeong-yeong,” can boost immunity and energy levels to overcome such challenges, offering a unique spiritual perspective on public health crises.

  1. Introduction to the Lecture
    The speaker, Heo Kyeong-yeong, begins his 1222nd Saturday lecture by acknowledging the current difficult times, including the need to wear masks, and thanks the audience for their support.

1.1. Acknowledgment of Difficulties and Hope
The speaker’s representative expresses gratitude to the audience for their support, noting that life is a continuous series of challenges.
Despite these difficulties, the audience members at the Saturday lecture appear bright and cheerful, which brings happiness to the speaker’s representative.
This positive atmosphere is attributed to Heo Kyeong-yeong, who is believed to instill “angels” and “energy” in people and deliver profound lectures.
The representative encourages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viewers to recommend Heo Kyeong-yeong’s lectures to more people, aiming to bring hope and vitality to a harsh world.

1.2.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Call for Change
The speaker criticizes existing politicians, stating that they continue to deceive the public with selfishness and corruption, focusing only on maintaining their power.
This situation necessitates a fundamental change, moving beyond merely “scooping out dirty well water” to “digging a new well in a clean area” and setting a “new table” instead of the old one.
The speaker appeals to the public to suppor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in the April 15th general election to create a happy South Korea free from financial worries through a national dividend.

1.3. Welcoming Heo Kyeong-yeong
The 1222nd Saturday lecture officially begins, and the audience is asked to stand.
Heo Kyeong-yeong, described as a true politician who loves the nation, accurately predicts the future, and will lead South Korea correctly, is welcomed with enthusiastic applause.

  1. Philosophical Discussion on “Letting Go”
    Heo Kyeong-yeong uses the example of receiving flower bouquets to illustrate a deeper philosophical concept of “letting go” of worldly attachments, including sensory perceptions and mental constructs, to achieve a state of emptiness.

2.1. The Metaphor of Letting Go of Flower Bouquets
Heo Kyeong-yeong is presented with many flower bouquets, which he initially accepts.
He then uses the act of “letting go” of the flower bouquets as a metaphor for a deeper spiritual teaching.
When asked what else to let go of after the physical bouquets are gone, the answer is not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진치).
Instead, it refers to letting go of the six sense organs (안이비설신) and the six sense objects (색성향미촉법).
This also includes letting go of the six consciousnesses (육식), such as eye-consciousness and ear-consciousness.
The speaker states that all 18 categories (six sense organs, six sense objects, and six consciousnesses) should be let go of simultaneously.

2.2. The Concept of the Five Aggregates (오온)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the five aggregates (오온) –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색수상행식) – are ultimately empty or non-existent.
He states that Shakyamuni Buddha taught to let go of these five aggregates, meaning to abandon the thought of bringing gifts or expecting to receive them.
This implies that there is no giver and no receiver.
The speaker humorously notes that if this teaching were strictly followed, flower sellers would starve, especially during graduation season when many flowers are sold.

  1. Prophecy and the COVID-19 Pandemic
    Heo Kyeong-yeong connects the COVID-19 pandemic to his earlier prophecies about the “Year of Gyeongja” (2020), interpreting it as a “disease of shame” similar to historical national disgraces, and claims that invoking his name can provide immunity.

3.1. Prophecy of the “Year of Gyeongja” (2020)
Heo Kyeong-yeong recalls his prophecy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of Gyeongja (2020) that South Korea would face a “state of war,” clarifying it would not be a military conflict but a different kind of crisis.
He links this to the historical Gyeongsul National Disgrace (경술국치) in the Year of Gyeongsul, when Korea lost its sovereignty.
The Year of Gyeongja (2020) also has “Gyeong” (경) in its name, signifying a period of significant economic hardship, comparable to the IMF crisis.
The rat (쥐), the zodiac animal for the Year of Gyeongja, is often seen as a symbol of wealth, but Heo Kyeong-yeong argues that when “Gyeong” is attached, it signifies a time when rats starve because granaries are empty.
Rats are also associated with disease transmission, making the Year of Gyeongja a year of potential widespread illness.
He refers to the current situation as a “disease of shame” (병치) for the Year of Gyeongja, where the nation experiences disgrace through illness.
He claims that a “heavenly being” (천신) has come to cure this disease, and simply calling his name, Heo Kyeong-yeong, is the solution.

3.2. Comparison of COVID-19 and the Flu
Heo Kyeong-yeong questions why people fear COVID-19 more than the flu, noting that the flu kills more people annually.
He points out that the flu is not actively contained, unlike COVID-19.
The flu disproportionately affects the elderly and those with weak immune systems, leading to many deaths each year.
He states that COVID-19 is a similar type of virus to the flu.
He suggests that healthy individuals with COVID-19 can recover at home, similar to a common cold, and many confirmed cases are already doing so.
He asserts that calling his name, Heo Kyeong-yeong, brings a significant change in immunity.

  1. Demonstrations of Energy and Immunity
    Heo Kyeong-yeong conducts a series of demonstrations with audience members to show how invoking his name, “Heo Kyeong-yeong,” significantly boosts physical strength and immunity, contrasting it with other names or concepts.

4.1. The “Heo Kyeong-yeong” Power Test
Heo Kyeong-yeong invites a first-time attendee to participate in a demonstration.
He asks the participant to call out names while he tests their arm strength by trying to pull their fingers apart.
Calling out “Jesus” or “Buddha” results in no strength, and the fingers can be easily separated.
However, when the participant calls out “Heo Kyeong-yeong,” their fingers become impossible to separate, demonstrating immense strength.
He claims that even if a strong person tries to separate them, the participant’s strength will increase infinitely, indicating a non-human, heavenly power.
This increased strength is presented as a boost in immunity.
Calling out names of political parties (e.g., Democratic Party, United Future Party, Republican Party, Democratic Party of the US) or institutions (e.g., White House, Vatican, churches) also results in no strength.
Even names of places associated with Heo Kyeong-yeong’s birth or upbringing (e.g., Jungnangcheon, Jisumyeon, Jisoo Elementary School, Hyupsung High School) do not generate this power.
Names of prestigious universities (e.g.,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University, Yonsei University) also yield no strength.
The only other name that generates this infinite energy is Haneulgung (the name of his spiritual center).
He explains that any place he has “stepped on” or “done something” at, like a lecture hall, will emit infinite energy from the universe.
He concludes that this phenomenon demonstrates the difference between humans and himself, and between religion and himself, signaling an “era of judgment” where all religions will conclude.
He states that COVID-19 has arrived to bring about this conclusion.
Many large churches are closing, while people are not afraid to come to him because they “know who he is” and “have a reliable source.”
He claims that calling his name once boosts immunity by a thousand or ten thousand times.

4.2. The “Diamond” Test and Elemental Composition
Heo Kyeong-yeong challenges the audience to name any material whose name, when invoked, would prevent the arm from being pulled apart.
He then discusses the composition of diamonds, stating they are made of six hydrogen atoms, similar to coal.
He questions why diamonds are white and coal is black, attributing this knowledge to his creation of these elements.
He explains that hydrogen atoms cannot exist as individual atoms but only as elements.
The universe was created from 108 elements, with the last one being Nobelium.
The addition of a single hydrogen atom changes one element into another (e.g., iron, cobalt, nickel, copper, zinc, tin, gold, platinum, mercury, lead).
He asserts that he created all matter in space and the medium itself.

  1. The Concept of “Level” and Spiritual Progression
    Heo Kyeong-yeong introduces a system of “levels” that individuals accumulate through their actions and devotion to him, which directly correlates with their spiritual progress and immunity.

5.1. Understanding “Levels”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his followers have “levels” that increase with their engagement, such as attending lectures.
The highest level is currently “Mu” (무), which can then progress to “Cheonmu” (천무), and then through multiple stages of “Mu” (e.g., 1st Mu, 2nd Mu, 3rd Mu).
If someone reaches “five Mu,” they will be in his presence in the “void” (공).
He clarifies that these levels are not given by him but are assigned by the “void” based on continuous effort.
He demonstrates the “level” system by testing the arm strength of the event host.
The host’s level is shown to be “Mu” after going through various stages like “Eok,” “Jo,” “Gyeong,” “Hae,” “Ja,” “Yang,” “Gu,” “Gan,” “Jeong,” “Jae,” “Geuk,” “Hang,” “A,” “Ra,” “Bul.”
He states that those who distribute flyers and call his name frequently achieve higher levels.
The host’s level is then identified as “Shinmu” (신무), indicating a high level.
He emphasizes that these levels are not discriminatory but represent the “order of Baekgung” (Heavenly Palace).
Higher levels in Baekgung are associated with beauty and radiance, making it difficult for lower-level beings to look directly at them.
This “level” is equivalent to one’s “standard” or “quality” (수준).
These levels are self-made, not externally imposed, and reflect one’s spiritual standing.
In Baekgung, there is no distinction of wealth, power, or social status, but levels represent one’s spiritual “standard.”
Lower-level beings cannot see him, but higher-level beings can, experiencing him as beautiful and radiant.

5.2. Raising One’s Level
He tests the level of a first-time attendee, showing it to be 150, which he claims is the maximum level given by heaven at birth for all humans.
He contrasts this with religious organizations, where there is no level difference between long-time members and newcomers, implying they are not “checked by heaven.”
He states that his followers’ levels are constantly monitored and increased by “Baekgung staff.”
Distributing a single flyer can increase one’s level by 10,000.
He demonstrates how to raise one’s level by having the participant call out “Heo Kyeong-yeong” ten times.
After calling his name ten times, the participant’s level dramatically increases from 150 to “Hae” (해), a very high level.
He advises people to call his name ten times in the morning and ten times during the day to rapidly increase their levels.
This increase in level is directly linked to increased immunity, making one resistant to diseases like cancer.
He explains that he initially kept this method a secret to encourage people to distribute flyers, but now reveals it because reaching “Mu” is not enough; one must continue to progress.
He claims that calling out “Namu Amita Bul Gwanseum Bosal” (a Buddhist chant) billions of times will not raise one’s level even by one.
He emphasizes that this level increase is not a lie and is not given by him, but by the “Baekgung staff” who monitor everyone’s actions.
He assures that once a level is raised, it does not decrease unless one intentionally lowers it through negative thoughts or actions.

  1. The Five Energies and Spiritual Intervention
    Heo Kyeong-yeong describes five types of energy within the human body and demonstrates his ability to manipulate them, claiming to instill “angels” and heal internal organs, thereby protecting individuals from illness.

6.1. The Five Energies of the Body
Heo Kyeong-yeong introduces five types of energy in the human body: Angel, Internal Organ Energy, Muscle Energy, Physical Energy, and Fundamental Energy.
He tests a participant, revealing that they initially lack Angel, Internal Organ Energy, Muscle Energy, and Physical Energy, possessing only Fundamental Energy.
Fundamental Energy is described as the basic energy received from one’s mother, which cannot be removed by him.
He demonstrates removing even this Fundamental Energy from the participant, leaving them completely powerless.
He then restores the Fundamental Energy.
He states that without these energies, a person is like a “corpse” and prone to falling or even dying.
He then instills all five energies into the participant, making them strong and healthy.
He demonstrates selectively removing Physical Energy to show that even one missing energy can make someone vulnerable to diseases like COVID-19.
He claims to have instilled all five energies into everyone present in the lecture hall, making them safe from illness, even if a carrier is present.

6.2. Time Travel and Healing
Heo Kyeong-yeong demonstrates his ability to manipulate time by taking the participant back ten years.
In the past, the participant again lacks all energies except Fundamental Energy, confirming they lived with only this basic energy until now.
He then takes the participant back to when they were six years old.
At six years old, the participant shows no strength, and Heo Kyeong-yeong reveals that they suffered from bronchial issues (coughing) at that age, even if the participant doesn’t remember.
He then moves the participant to age 15, where their strength returns, indicating their bronchial issues improved as they matured.
He asserts that he can travel to the past or future and manipulate human bodies, which is a divine ability that ordinary humans cannot possess.
He confirms that all five energies have been fully restored to the participant.

  1. The Significance of “Sound” and “Intention”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human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are primarily driven by “sound” (spoken words) rather than mere “intention” (thoughts), emphasizing the power of vocalizing his name.

7.1. The Power of Spoken Words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human “karma” or “fate” (인연) is changed by “sound” (spoken words).
He contrasts this with merely thinking his name, which does not raise one’s level.
He states that a “divine being” (신인) can change things with their mind, but humans require vocalization.
He demonstrates that if a person curses their spouse aloud, their “angel” will leave them, but merely thinking negative thoughts does not cause the angel to leave.
He explains that “sound” is an action, whereas “mind” represents endurance or patience.
Suppressing anger mentally but then vocalizing it can lead to a sudden release of accumulated negative karma.
The “angel” acts as a “supreme judge” that monitors one’s actions and words.
He emphasizes that his words are a “textbook” for humanity, and his followers are constantly monitored and their levels adjusted by higher beings.

7.2. Distinction Between Meditation and Contemplation
Heo Kyeong-yeong clarifies the difference between meditation (명상) and contemplation (묵상).
Contemplation is thinking about a higher being or God.
Meditation is looking inward at oneself.
He criticizes that most people misunderstand these terms and live in a “dream-like state” (전도몽상).
He states that when he looks at people and smiles, he is meditating, reflecting on why he created such “troublemakers.”

  1. The “Dongta Hell” and the Purpose of His Arrival
    Heo Kyeong-yeong reveals that he has descended to “Dongta Hell” (this world) to save humanity, likening his mission to a Buddhist story of a monk saving his mother from hell, and reiterates that COVID-19 marks a turning point for religion.

8.1. Descending to “Dongta Hell”
Heo Kyeong-yeong declares that he is currently in Dongta Hell (동타 지옥), which is his term for this world, having descended from heaven to save humanity.
He questions why a divine being would leave the comfort of heaven to come to this “hell” and reflect on his creations.
He draws a parallel to the Buddhist story of Moknyeon Jonja, who descended into hell to save his suffering mother.
He explains that from a divine perspective, Earth is a “hell” where people suffer, and he has come to save them.
He claims that by calling his name, people can be saved and come to him after their lives end.
He states that he is now in Dongta Hell, observing humanity.

8.2. COVID-19 as a Turning Point
He asserts that COVID-19 marks a turning point in the landscape of religion, signifying the end of an old era and the beginning of a new one.
He implies that his actions are part of a grand plan.
He reiterates that the Year of Gyeongja brings a “disease of shame” (병치), similar to the Gyeongsul National Disgrace, but a “heavenly being” has come to cure it.
He claims to have given humanity gifts like “levels” and “angels” (which he equates to the Holy Spirit).
He criticizes those who doubt him, calling them “swindlers” or “criminals,” and contrasts this with his own humble and difficult past, including poverty and lack of social experiences.
He mentions never having consumed alcohol, tobacco, coffee, soda, or cola.
He recounts his difficult youth, working in many factories and living in poverty, eventually being adopted by Lee Byung-chul (founder of Samsung) in his third year of high school.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his mission is to save people from this “Dongta Hell” and that calling his name is the key to receiving these spiritual gifts and protection.

1. 서론: 혼돈의 시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

마이크를 잡고 마스크를 쓴 채 진행하게 된 점 양해를 구한다. 우리의 인생은 어려움의 연속이며, 오늘 또다시 걱정스러운 문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토요 강연장을 찾은 여러분들의 밝고 환한 모습에서 행복감을 느낀다. 이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천사를 넣어주시고, 에너지를 주시고, 주옥같은 강연을 주시기 때문이다. 토요 강연을 시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지인들에게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도록 권유하여 이 각박한 세상에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민이 모두 위임한 기성 정치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본인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급급하는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로써 우리는 오염된 우물물을 일부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그 나무의 그 밥상이 아닌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이제 왔다. 4월 15일 총선에 국민 배당금으로 새 우물을 파고 새 밥상을 차려서 돈 걱정 없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간곡히 국민 여러분께 호소한다. 오늘 토요 강연 1222회를 시작하겠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갈 국민을 사랑하는 진정한 정치인,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다.

  1. 오온(五蘊)의 초월: 물질과 정신의 본질
    꽃다발을 내려놓으라는 말은 단순히 꽃다발을 물리적으로 내려놓으라는 의미가 아니다. 내 마음에 있는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탐진치(貪瞋癡)를 내려놓는 것이 아니며,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의 육근(六根)과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의 육경(六境), 그리고 안식(眼識), 이식(耳識), 비식(鼻識), 설식(舌識), 신식(身識), 의식(意識)의 육식(六識)을 모두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이 18가지 경계를 한꺼번에 내려놓으라는 의미이다.

오온(五蘊)은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으로 구성된다. 이 오온은 사실은 없는 것이며, 공(空)한 것이다. 우리는 꽃다발이나 다른 사물을 실재한다고 여기지만,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놓으라고 가르쳤다. 이는 선물을 들고 오는 생각 자체를 버리라는 의미이다.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것이다.

  1. 경자년(庚子年)의 예언과 질병의 본질
    경자년(庚子年)은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올 것이라고 연초에 예언했다. 이는 북한이 쳐들어오는 전쟁이 아니라, 경(庚)이라는 글자가 전쟁을 의미하므로 한반도 안보가 불안해지고 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의미한다. 쥐는 재물의 상징으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경자년의 쥐는 곡간의 쌀이 다 떨어져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상징한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에게 무시무시한 병을 옮기기도 한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로, IMF 못지않게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병란(病亂)이며, 천신(天神)이 나서 그 병을 고칠 것이다.

코로나와 독감 중 어느 것이 더 무서울까? 독감으로 1년에 죽는 사람이 코로나보다 더 많다. 독감은 차단하지 않고 옆에서 옮기지만, 코로나는 독감과 비슷한 바이러스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겁을 낸다. 건강한 사람은 집에 있으면 감기처럼 낫는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면역력 강화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해진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혹은 특정 정당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솟아난다. 이는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세진다. 하늘궁의 이름도 마찬가지로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내가 걸어간 곳은 모두 무한 에너지가 발동한다. 이는 인간과 나의 차이이며, 종교와 나의 차이이다.

코로나는 모든 종교를 마감하고 심판하기 위해 왔다.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지만, 허경영이 있는 곳은 사람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찾아온다.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하며, 이는 면역력이 세져 암이나 다른 병균이 침범하지 못하게 한다. 전단지를 돌리거나 허경영을 부르는 행위는 레벨을 상승시킨다. 하늘은 여러분의 말을 체크하고 있으며, 레벨이 올라가면 시시한 병균은 옆에 오지 못한다.

  1. 다섯 가지 에너지와 인간의 본질
    인간의 몸에는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다.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이다. 이 중 근본 에너지는 어머니에게서 받은 기본적인 에너지로,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나머지 네 가지 에너지는 상황에 따라 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욕을 하면 천사가 달아난다.

나는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사람의 몸에 천사를 넣어주거나 빼낼 수 있으며, 내장, 근육, 육체 에너지를 회복시킬 수 있다. 또한, 사람의 과거로 돌아가 특정 시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여섯 살 때 기관지가 좋지 않았던 사람의 과거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모두 충만하면 어떤 병균도 침범할 수 없다. 나는 강연 시작 전에 참석자들에게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모두 넣어주어 안전하게 만들었다.

  1. 백궁(白宮)의 질서와 레벨 시스템
    백궁에는 레벨만 존재하며, 이는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레벨은 차별이 아니라 그 사람의 수준을 의미한다. 백궁에는 귀천, 강약, 빈부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한국은행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모든 것을 쓸 수 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나를 볼 때 광채가 찬란하여 아름답게 보이지만, 레벨이 낮은 지구인은 나를 볼 수 없다. 백궁에서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부셔 잘 보이지 않는다. 레벨이 높을수록 눈에서 빛이 나며 아름답게 보인다.

신인(神人)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난다. 에너지가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며, 죽기도 하고 살리기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일어난다. 마음속으로만 허경영을 생각해서는 레벨이 상승하지 않으며, 소리 내어 불러야 레벨이 급상승한다.

  1. 동타지옥(同墮地獄)과 구원의 메시지
    나는 지금 동타지옥에 와 있다. 동타지옥은 신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으로 내려오는 것을 의미한다. 옛날 목련존자가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간 것과 같다. 신의 관점에서 지구는 지옥이며, 나는 이 지옥에 내려와 여러분을 구원하고 있다.

코로나는 우리나라 종교 지형의 분기점이며, 종교가 상도(常道)를 잃고 타락하는 시점이다. 경자년의 병란(病亂)으로 치욕을 겪게 되지만, 천신이 이를 치유하기 위해 동타지옥에 왔다. 나는 여러분에게 레벨과 천사(성령)라는 선물을 주고 있다.

나는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이었다. 가난한 학창 시절을 보냈고,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를 한 번도 입에 대 본 적이 없다. 그런 내가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인간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바뀐다.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이며, 마음속으로만 욕을 하는 것은 인욕(忍辱)에 불과하다. 인욕은 마음속으로 참는 것이지만, 말로 표현하면 업장(業障)이 뒤집어씌워진다. 소리를 내면 천사가 달아나지만, 마음속으로 욕을 하는 것은 천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천사는 최고의 인격자이며, 여러분의 모든 행동을 체크하고 레벨을 관리한다.

명상(冥想)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고, 묵상(默想)은 신이나 절대자를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여러분을 보고 명상하고 있으며, 이 동타지옥에서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혼돈의 시대,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마이크를 잡고 마스크를 쓴 채 강연을 진행하게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려움의 연속이며, 어제 어려운 일을 겪으면 오늘 또 다른 걱정스러운 문제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이 녹록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곳 토요 강연장을 찾으신 여러분들은 근심 걱정 없이 밝고 환한 모습입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천사를 넣어주시고, 에너지를 주시며, 주옥같은 강연을 선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의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도 더 많은 지인들에게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도록 권유하여 이 각박한 세상에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이 올바르게 이끌어 달라고 위임한 기성 정치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본인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급급하는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염된 우물물을 일부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그 나무에 그 밥상이 아닌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왔습니다. 4월 15일 총선에 국민 배당금으로 새 우물을 파고 새 밥상을 차려 돈 걱정 없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간곡히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제 오늘 토요 강연 1222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시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 가실 국민을 사랑하는 진정한 정치인,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오온(五蘊)과 탐진치(貪瞋癡)를 내려놓는 지혜
자리에 앉으십시오. 오늘은 꽃다발이 많습니다. 갑자기 몰려든 꽃다발을 간단하게 받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다음 분들은 계속 나오셔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꽃다발을 하나 내려놓으라고 하니 왼손에 든 것을 내려놓고, 또 내려놓으라고 하니 오른손에 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 꽃다발이 하나도 없는데 또 내려놓으라고 합니다. 무엇을 내려놓으라는 것일까요? 꽃다발을 내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있는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탐진치를 내려놓으라는 것도 아닙니다.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을 내려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육식(六識)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안식, 이식 등 우리가 생각하는 식이 있습니다. 이 식은 전부 올바른 식일까요? 색성향미촉법이나 안이비설신, 그리고 안식, 이식, 비식, 식, 신식, 의식의 육식, 이 18가지를 한꺼번에 내려놓으라는 말입니다.

오랜만에 시계를 찼습니다. 시계를 선물한 사람이 왜 한 번도 차지 않았냐고 물어서 난생 처음 시계를 차 보았습니다. 시계 줄을 잠그는 법을 몰라 누가 가르쳐 주어 잠갔습니다. 앞만 눌러서는 잠기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이 알려주어 처음으로 시계 줄을 잠가 보았습니다. 신인도 이것을 못 잠급니다. 시계를 잠그는 기술은 여러분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다섯 글자로 줄이면 무엇일까요? 바로 ‘오온’입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의 오온입니다. 이 오온은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 오온이 없는데 우리는 저것은 꽃다발이다, 저것은 무엇이다라고 말합니다.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놓으라고 했습니다. 즉, 내 앞에 와서 선물을 들고 오는 그런 생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받을 사람이 없는데 무엇으로 꽃다발을 가지고 옵니까?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꽃장사는 다 굶어 죽을 것입니다. 지금 입학기에 꽃다발이 어마어마하게 팔리는데, 코로나 때문에 팔리지 않습니다.

경자년(庚子年)의 예언과 질병의 시대
경자년에 연초에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온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쳐들어오는 전쟁이 아니라 병란(病亂)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경자년에는 ‘경’이 붙어 전쟁을 의미하므로 한반도 안보가 불안해지고, 이는 경제 불안으로 이어져 작년보다 더 심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쥐는 재물의 상징이라고 하지만, 경자년의 쥐는 일반 쥐가 아닙니다.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져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이라고 합니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질병과 무시무시한 병을 옮긴다고 했습니다.

이 예언을 연초에 열 번 정도 했습니다. 경자년은 병치(病治), 즉 병으로 인해 경제가 바닥이 나고 IMF 못지않게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북한에서 오는 전쟁이 아니라 병란입니다. 경자 병치, 천신 치병(天神治病)이라 했습니다. 천신이 나서 그 병을 고친다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코로나와 독감, 그리고 허경영의 힘
여러분들은 지금도 내 지지자들이 오는데 마스크를 끼라고 합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이 안에서는 마스크를 안 껴도 상관없지만, 지금 정책이 그러니 마스크를 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것에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코로나와 독감 중 어느 것이 더 무서울까요? 독감으로 1년에 몇 명이나 죽는지 아십니까? 코로나 문제가 아니라 독감으로 더 많이 죽습니다. 그런데 독감은 차단하지 않고 늘 옆에서 옮깁니다. 독감에 잘못 걸리면 면역이 약한 노인들이 제일 먼저 죽습니다. 1년에 독감으로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습니다. 코로나도 독감과 비슷한 종류의 바이러스입니다. 독감도 바이러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코로나를 그렇게 겁낼까요? 건강한 사람은 그냥 집에 있으면 낫습니다. 지금 코로나에 걸린 사람 중 병원에 못 간 사람이 절반이 넘고, 확진자가 집에서 치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감기와 비슷합니다. 집에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겁을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어떤 변화가 오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 오신 분 한 분 나와 보십시오. 천호동에서 오셨다고 합니다. 마스크를 벗으십시오. 허경영을 부르면 왜 면역이 강해지는지 보겠습니다. 예수님을 불러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을 불러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이 나옵니다. 강력한 사람이 와서 떼려 해도 힘이 더 나와 무한대로 쏟아집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허경영의 힘입니다. 이것이 면역이 세어진 것입니다. 빌빌 떨어지는 것과 안 떨어지는 것은 면역이 다릅니다. 확실히 다릅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미국 공화당, 미국 민주당, 백악관, 바티칸 성전, 교회 등 모든 인간의 이름은 힘이 없습니다. 다 떨어집니다. 죽은 자의 이름도, 성자들의 이름도 다 떨어집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태어난 중랑천, 자란 지수면, 다녔던 지수 초등학교, 협성 고등공민학교 등 제가 걸어간 곳은 모두 무한 에너지가 발동합니다.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방통대 법대, 협성상업전수학교 등 어떤 학교, 어떤 말, 어떤 이름도 안 떨어지는 곳은 없습니다. 이것은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와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다녔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스쳐 지나간 곳은 전부 무한 에너지가 작동됩니다. 종로3가 강의장, 서울대 강의장 등 허경영이 발을 디뎌 어느 정도 활동하는 곳은 무한대 우주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이 여러분 인간과 저의 차이이며, 종교와 저의 차이입니다.

심판의 시대와 레벨 상승의 비밀
이제는 마감하는 시대, 심판하는 시대입니다. 모든 종교도 마감됩니다. 코로나가 마감을 위해 왔습니다. 많은 집회와 말도 안 되는 것들로 인간을 우롱하는 모든 단체는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서워서 오라고 해도 안 갑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있는 곳에는 옵니다. 무섭지 않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아니까 믿는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큰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떤 변화가 오는지 보셨습니다. 한 번 딱 부르니 면역이 천 배, 만 배 세집니다. 혹시 본인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나 물질의 이름이 있다면 말해보십시오. 다이아몬드는 수소 원소 여섯 개가 모여서 된 것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수소가 모두 여섯 개인데, 다이아몬드는 희고 석탄은 왜 검을까요? 제가 만들었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입니다. 똑같은 원소 번호, 원소 수입니다. 수소는 원자 형태로 존재하지 못하고 언제나 원소 형태로만 있습니다. 원소 108개로 우주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지구를 만들었습니다. 원소 26개는 철, 27개는 코발트, 28개는 니켈, 29개는 구리, 30개는 아연입니다. 수소 한 개가 원소에 포함되어 늘어나면 철이 되었다가 구리가 되었다가 주석이 되었다가 금이 됩니다. 79개는 금, 78개는 백금, 80개는 수은, 81개는 납입니다. 수소가 하나하나 늘어남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소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공간에서 모든 물질을 다 만들어냅니다. 이 공간, 매질도 제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백궁 레벨 시스템과 에너지의 비밀
선생님을 부른 이유는 처음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강의를 많이 들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무’까지 올라간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신무,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강하라, 불무. ‘무’가 다시 ‘천무’가 되면 다시 1무, 2무, 3무, 4무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응무’가 되면 나중에 ‘무’자가 여러 개 정도 되면 공에서 제 옆에 와 있게 됩니다. 저 사람은 ‘무’가 열 개라고 하면 ‘무’까지 갔다가 레벨이 ‘무’에서 다시 1무, 2무, 3무, 4무 올라갈 것입니다. ‘응무’, ‘무무’까지 올라가면 두 개가 된 것입니다. ‘무’자가 경찰 계급장처럼 두 개가 되듯이 말입니다. 다시 또 ‘무’를 했는데 다시 또 ‘무’에서 끝나면 내려와야 합니다. 또 1부터 시작해서 또 ‘무’까지 갑니다. 그 ‘무’가 세 개입니다. 그 ‘무’가 다섯 개가 되면 공에서 제 옆에 있는 것입니다. 제가 있는 공전 안에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끊임없이 레벨이 공에서 주어집니다.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자의 레벨을 조사해 보겠습니다. 사회자 레벨은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까지 갔습니다. 전단지를 돌린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고, 제 이름을 많이 부른 사람이 두 번째로 많이 올라갑니다. 이번 레벨을 보겠습니다. 여기는 ‘무’인데 ‘신무’입니다. 손 떼고 ‘백무’는 안 됩니다. ‘무’입니다. ‘신무’입니다. 우리 ‘신무’가 아기라도 따라서 부여합니다. 강의장에 몇 번 왔는지,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위에서 레벨을 넣어줍니다.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궁의 질서입니다.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궁의 질서가 있어서 이 레벨이 있는 자는, 레벨이 높은 자는 백궁에서 보면 눈이 황홀하고 외모가 너무나 수려하고 잘생겼습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눈을 못 찾아볼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레벨이 낮은 사람일수록 같은 백궁에 있어도 눈만 닦고, 얼굴 피부만 닦으면 레벨이 높다는 것을 따라갑니다. 백궁 레벨로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차별이 아닙니다. 레벨이 높다는 것은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이분은 처음 오셨으니 레벨이 얼마인지 보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뗄 것입니다. 이분 레벨은 얼마인지 잘 보십시오. 처음 온 사람입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오래 있었던 사람이나 처음 온 사람이나 레벨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체크하지 않는 집단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100, 100. 안 떨어집니다. 이 손은 펴십시오. 테스트는 하나로 하는 것입니다. 150, 150.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200, 200. 그냥 나이롱이 사람이 50밖에 안 올라갔습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 하늘에서 150 레벨을 받습니다. 150 레벨 이상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무’까지 간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천무’가 되면 다시 1로 돌아갑니다. 다시 100 올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또 ‘무’까지 갑니다. 그 ‘무’가 두 개가 됩니다. 저 사람이 ‘무’가 열 개라고 하면 별이 열 개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무한 경쟁 체제에 들어가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일하는 모든 식구들이 레벨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디 가서 전단지 한 장 놓을 때 만 레벨이 올라갑니다. 어마어마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분 레벨을 올리는 방법을 하나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150 레벨인데, 이 사람을 1해 레벨로 즉시 올려버리겠습니다. 이 레벨이 올라갔다는 것은 면역이 세진 것입니다. 암도 못 들어오고 병도 못 들어오게 됩니다.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됐습니다. 레벨 200,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200에서 1억, 1억. 떨어집니까? 10억, 10억. 떨어집니까? 1조, 1조. 떨어집니까? 해, 해.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를 때는 레벨이 급상승합니다. 여러분 집에서 아침에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고, 낮에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십시오. 아홉 번 불러도 안 됩니다. 손가락으로 허경영, 허, 허. 열 번 딱 누르면 레벨이 보통 해 단위로 올라갑니다. 전단지를 돌리면 더 많이 올라가지만, 부르는 것도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단지 돌린 것이나 부른 것이나 같은 레벨입니다. 제가 처음에 안 가르쳐 준 이유는 전단지도 안 돌리고 레벨만 올리고 앉아 있을까 봐 그랬습니다. 하늘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분이 허경영을 열 번 딱 부르니 150 레벨에서 1회, 10회, 100회, 1000회, 해, 해, 자, 일자, 해까지 올라갔습니다. 해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열 번만 내리 부르면 레벨이 해까지 올라갑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까? 하늘이 이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갑니다. 이제 선생님은 레벨이 상승하여 시시한 병균은 옆에 못 옵니다.

신인의 에너지와 인간의 한계
상승한 레벨은 다시 내려가지 않습니다. 한번 레벨이 올라간 것은 계속 그대로 있습니다. 전단지도 안 돌리고 뭘 잘못하니까 레벨이 내려간다는 마음을 먹으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스스로 레벨을 낮춘 것입니다. 레벨은 꾸준하게 올라가기만 합니다. 이분을 백궁에서 보니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기 오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 몸에 다섯 단계의 천사를 넣어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몸 자체에 천사가 있는지 없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천사와 레벨은 다릅니다. 레벨이 아무리 높아도 아내에게 욕하면 천사는 달아나 버립니다. 천사가 없습니다. 그다음 건강은 내장 에너지를 말합니다. 내장 건강을 보는 것입니다. 내장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 사람 내장이 빵점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 근육 에너지도 빵점입니다. 이 사람 근육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근육의 질이 개판입니다. 그다음 네 번째, 육체 에너지도 없습니다.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는 넘칩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어머니에게서 기본적으로 가져온 기본 에너지라고 합니다. 근본 에너지는 있습니다.

근본 에너지를 제가 이렇게 하면 빠져버립니다. 근본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빠져버립니다.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본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까는 얼마나 셌습니까? 어린애 손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시 근본 에너지를 넣어주었습니다. 근본 에너지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래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쇠 덩어리처럼 덩치 좋고 체격 좋은 사람과 붙어도 주먹을 쓸 일이 없습니다. 눈빛 한 번만 이러면 그 사람은 병신이 되어버립니다. 박종팔 씨가 저에게 왔을 때, 권투 선수 주먹이 제 두 배였습니다. 키는 저와 비슷한데 주먹이 두 배였습니다. 제가 박종팔 씨 손을 이렇게 하니 힘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제가 손가락으로 톡 치면 자빠져 버립니다. 본인은 지금 힘이 없는 상태입니다.

제일 처음부터 천사, 천사 없습니다.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없습니다.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없습니다. 다 없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시체입니다. 지금 밀어버리면 자빠집니다. 길 가다가 넘어집니다. 그러다가 얼마 안 가서 죽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만약에 지금 가버리면 선생님은 못 살아나는 것입니다. 다시 다섯 가지를 몽땅 넣어주었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세죠? 내장 에너지 다 고쳐져서 모든 내장은 다 고쳐졌습니다. 세 번째 근육 에너지 강력합니다. 네 번째 신체 에너지 강력합니다. 근본 에너지 강해졌습니다.

여기서 제가 근육 에너지만 빼버리겠습니다. 신체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가 있는데 근육 에너지만, 신체 에너지를 빼버리겠습니다. 신체 에너지가 없습니다. 다시 다섯 가지를 확인합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내장 에너지 건강합니다. 근육 에너지 건강합니다. 신체 에너지 힘줄 것이 없습니다. 근본 에너지 강력합니다. 다섯 개 중에 네 번째가 빠져나갔습니다. 이것 하나만 없어도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천 분의 다섯 가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지금도 보균자가 와 있는지 모르니 이 근본 다섯 가지 에너지를 왕창 다 넣어주겠습니다. 이제 이 사람들은 안전합니다. 경찰이 와서 마스크 끼라고 해서 우리가 마스크 다 끼고 소독하고 들어왔지만, 제가 강의 시작 전에 왕창 에너지 다섯 가지를 넣어버렸습니다. 옆에서 아무리 콜록거려도 우리 선생님은 여기 서기까지 혼자 잘났다고 생각했겠지만, 네 가지가 없었습니다. 하나만, 근본 에너지만 있었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신인의 능력
선생님에게 에너지는 다 들어갔는데, 육체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이제 넣었습니다. 에너지가 다섯 개가 다 들어갔습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다 들어갔는데, 선생님을 과거로 데려가겠습니다. 10년 전으로 돌아가십시오. 이제 선생님은 10년 전으로 갔습니다. 천사 있을 리가 없습니다. 두 번째, 내장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세 번째, 근육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네 번째, 신체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 그것은 확실하게 있습니다. 선생님은 근본 에너지 하나 가지고 살아온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까지. 저는 미래로 가기도 하고 과거로 가기도 하며, 여러분 인체를 가지고 마음대로 이동합니다. 10년 전에도 이동하고, 선생님이 여섯 살 때로 돌아가겠습니다. 선생님의 여섯 살 때로 돌아가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여섯 살 때 기관지를 앓았습니다. 기침을 하고. 선생님은 여섯 살 때를 모를 것입니다. 평소 기관지는 괜찮습니다. 여섯 살 때 기관지가 나빴던 기록 카드에 나옵니다. 열 살 때, 여섯 살 때. 그때만 딱 떨어집니다. 제가 선생님의 과거를 보는 것입니다. 제가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저에게 오기 전에 몸 상태가 어떠했는지, 에너지가 하나 있었죠? 이제 다 들어갔습니다. 다섯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총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 다 고쳐졌습니다.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 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백궁의 질서와 인간의 인연
어제 밤에 삼팔선을 넘어왔다고 합니다. 청전 유튜브를 보고 왔다고 합니다. 2006년도에 왔다고 합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여섯 개 나라를 거쳐 왔다고 합니다. 이 일은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입니다. 이분이 겪은 일은 우리가 겪은 일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분들을 우리가 대우를 잘해주고 위로를 해주고 시간을 보상해 줘야 합니다. 그동안 고생한 것을 우리가 보상해 줘야 합니다. 남은 생에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복 받으십시오. 에너지가 몽땅 다 들어갔습니다. 이 시계 찬 손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백궁에는 레벨만 있습니다. 이 레벨은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레벨을 관리하는 팀들이 수십억이 있습니다. 레벨만 관리합니다. 전 우주의 인간이 300 8800 불이라는 별의 무한대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 인간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레벨을. 제가 같은 별만 레벨이 있습니다. 백궁에는 귀천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강약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빈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세 가지가 없습니다. 백궁에는 재물을 쌓거나 많다든지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한국 은행을 한 개씩 가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각자. 이런 세계를 떠나서 사니까 차별이 없습니다. 그런데 레벨은 무엇일까요? 레벨을 다른 말로 말하면 수준입니다. 그 사람의 수준이 백궁에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수준이. 수준을 영어로 레벨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 수준이 왜 저것밖에 안 되냐고 하는 것은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누가 부여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빈부나 강약이나 귀천도 인연에 의해서 자기가 만든 것이지만, 지구에서는 억울하게 생각합니다. 실제 백궁에는 귀천과 강약이나 빈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백궁 시스템에 들어가면 아연실색할 것입니다.

물론 백궁에서 저를 쳐다보면 광채가 찬란하여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은 제가 보입니다. 레벨이 낮은 지구인이 보면 안 보입니다. 형태입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저를 보면 눈에서 불이 나면서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주 아름답게 보이는데, 이 수준이 낮은 자들 눈에는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레벨이 높은 사람을 수준이 낮은 백궁에 있는 사람들이 쳐다보면 잘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눈이 부십니다. 눈이 부셔서 눈이 같은 레벨에서 보면 보이지만,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잘 안 보입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그래서 눈이 확, 눈에서 빛이 나면서 눈이 영롱하고 아름다운 레벨이 아주 높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감전된 것처럼 됩니다.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우러러보는 것입니다.

신인의 마음과 인간의 소리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것은 인연이 그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인은 사물을 마음으로 일으킵니다. 여러분은 사물을 무엇으로 일으킵니까? 인간은 인연하여 아는데, 무엇으로 인연합니까? 여러분들은 소리로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만 허경영을 생각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을 부를 때 마음으로만 하지 말고 말로 할 경우 레벨이 급상승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왜 선거 운동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비밀을 안 가르쳐 주었을까요? 종이 한 장 안 돌리고 맨날 소리만 질러서 레벨을 높일까 봐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르쳐 줘도 될 때가 되었습니다. ‘무’만 가서 안 됩니다. ‘무’가 열 개가 겹칠 수도 있습니다. 계속 부지런히 부르는 자만이 백궁에서 제 옆에 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가 레벨이 있는 종교가 있습니까?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수천억 번 불러봐도 레벨 1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들은 코로나를 겁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독감의 종류입니다. 독감의 종류입니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중국이 1년에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미개국일수록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지나치게 반응하여 경제를 이 모양으로 망쳐 버리는지 안타깝습니다. 저를 불러서 허경영을 부르게 하면 KBS를 불러서 한번 해 보십시오. 지금 있는 사람 외에는 전파가 안 됩니다. 전파가 안 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을 한 열 번 그냥 연달아 불러 버리면 무시무시한 현상이 옵니다. 기죽지 말기를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인연은 소리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리. 여러분 아내에게 “야” 이러면 천사 나갑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야” 해 보십시오. 나갑니까?

인연의 법칙과 천사의 역할
제가 하는 말이 여러분들의 교과서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왕에 전 세계로 나갔으니 선생님은 다섯 개, 네 개를 가져갔습니다. 저에게 보물을. 그리고 제 옆에 섰다는 것은 이 우주를 만든 자 옆에 서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간들이 비웃겠지만, 레벨로 여러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좋은 데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부르십시오. 허경영은 돈 안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욕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하십시오. 저를 욕하는 사람들은 저것이 가짜다, 저 허경영이가 저 천사 넣어주는 것, 저 에너지 다섯 개 넣어주는 것이 가짜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벌 받습니다. 절대적으로. 아직도 그런 자들이 있다면. 저에게 오는 사람 중에 유명 인사가 지금 많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몰래 와서 저를 만나고 갑니다. 에너지 좀 넣어달라고, 자기 아들 좀 넣어달라고. 그러면 그 사람은 땡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만 떨고, 나는 지식밖에 몰라, 저는 영적인 건 몰라 하면 됩니까? 정말 한심합니다.

소리를 질러서 에너지가 바뀐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는 것을 제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신인은 마음으로 여러분 몸을 바꿔버립니다. 아까 그랬습니다. 말로 안 해도 이러면 빠지지 않습니다. 다시 넣어줘야 합니다. 인간은 소리로서 모든 것이 일어납니다. 그 인연이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아내에게 욕 한 번 딱 하면 운이 바뀝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만 아무리 욕해 보십시오. 운명이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일어난다는 것은 뭔가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속으로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인연이 안 바뀌게 하늘에서 해 놓았습니다. 아무리 원수를 미워해도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안 바뀌면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마음속으로 안 바뀌는 것은 인욕입니다. 인욕은 마음속으로 참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참다가 말로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100번 참다가 한 번 말로 해 버리면 그 속에 농축되어 있습니다. 농축되어 10년간 참은 것이 그냥 남편에게 다 나옵니다. 10년간 참은 것이 아내에게 한꺼번에 나와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업장이 확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즉, 인연은 성공입니다. 소리로서 업장이 일어납니다.

본인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 확인하십시오.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에게 “야” 해 보십시오. “야” 이것은 큰 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소리가 나가 버렸습니다. 이미 아내가 들었습니다. 선생님 몸에 어떤 변화가 왔는지 보겠습니다. 천사, 천사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시 천사를 넣어주었습니다. 천사, 천사 있습니다. 이제는 마음속으로 “야” 한 번 해 보십시오. 아내에게. 저기 싫은 연제고, 야, 저기 개기 싫은 빨리 죽어버려라. 이렇게 “야” 한 번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했죠? 나갑니까? 힘을 주십시오.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아무리 당겨봐도 안 나갑니다. 천사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이 천사는 인격자입니다. 최고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인격의 끝입니다. 대법원장이 1억 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을 위해서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냥 걸어가는 것 같지만,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점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전단지 한 장 돌 때 만 레벨 이렇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선생님은 오늘 해까지 올라갔습니다.

명상과 묵상, 그리고 동타 지옥
여러분은 명상과 묵상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가 선생님을 이렇게 쳐다보면 명상을 했을까요, 묵상을 했을까요? 묵상입니다. 묵상은 신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묵상은 자기보다 높은 하늘의 절대자를 생각하는 것이 묵상입니다. 명상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반대로 이야기합니다.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인간들은 전부 다 생각 기준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전도몽상, 꿈을 꾸고 있다는 말입니다. 어느 단어 하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을 제가 아직 못 봤습니다. 묵상은 내 외적인 것을 바라보는 것, 신이나 절대자를 바라보는 것이 묵상입니다. 명상은 자기 안을 보는 것입니다. 절대 바깥을 보면 안 됩니다. 명상은 신이 됐든, 부처가 됐든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선생님을 이렇게 보고 비슷이 웃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명상입니다. 여러분을 보고 제가 저런 것을 왜 만들었는가 생각하고 있으니 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명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속세의 인간들을 만들어 놓고 이렇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제가 지금 와 있는 이 세계가 동타 지옥입니다. 동타 지옥. 여러분을 구해주러 신이 내려와 있는 것을 동타 지옥이라고 합니다. 신이 하늘에서 편안히 있으면 되지, 왜 이 지옥에 내려와서 지금 이런 사람을 바라보고 명상을 하면서 이런 애물단지를 제가 왜 만들었을까 생각하는 것이 동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불교에서도 목련 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갔습니다. 목련 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보니 저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련 존자가 지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것이 동타 지옥입니다. 남을 구하러 신이 하강하는 것입니다. 신의 경제에서 바라보면 자기 어머니가 저 지구에서, 저 지구가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품에서 우리 어머니를 좀 구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저에게 결제를 받으면 내려갈 수 있습니다. 내려가서 어머니, 허경영 부르세요. 허경영 부르면 어머니 요번에 운명이 다 되면 백궁으로 오십니다. 그때 저를 만나자고 하십시오. 그것이 동타 지옥에 온 것입니다. 제가 지금 동타 지옥에 와서 여러분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종교 지형의 분기점
지금 코로나는 우리나라 종교 지형의 분기점입니다. 종교가 이렇게 올라서 이 분기점이 코로나입니다. 상도가 상했다가 다시 일어서는 시점입니다. 그것이 코로나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서리를 맞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이 하고 있는 무궁무진한 일을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세계를 저는 다 계획이 있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힘들고 지고 가난하더라도 좀 더 경자 병치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된다는 말입니다. 병으로 치욕. 경술국치는 나라가 일본 사람에게 넘어가서 국가가 치욕을 당한 것이고, 여러분들은 경자년이 같은 ‘경’입니다. 이 경자년에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천신이 그것을 치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동타 지옥에 왔는데, 여러분에게 무슨 선물을 주었습니까? 레벨, 천사. 천사가 무엇입니까? 성령입니다. 이런 선물을 계속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먹지 못하고, 저 자식, 저거 사기꾼, 저거 내가 집어넣어서 저거 잡아 죽일 거야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입니다. 짜지기 옷만 입고 청소년 여자들 앞에 맨날 망신당하고, 여자만 보면 피해 다녔습니다. 옷이 지저분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고등학교까지 제 생활이었습니다. 그런 사람 잡아넣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런 사람 해코지해서 무슨 재미를 보겠다는 것입니까? 한 번도 데이트를 못 해보고, 여자만 오면 교복이 창피하니까 숨어 다녔습니다. 골목 가다 저 여자 오면 피해, 눈 마주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가난한 학창 시절이었습니다. 34군데 공장을 드나들면서 공부했습니다. 시골에서 머슴살이 하고. 그런 젊은이를 왜 가짜라고 합니까? 한 번도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입에 대 본 적이 없습니다. 커피,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을 한 번도 입에 대 본 적이 없습니다. 호떡 사 먹을 돈도 없었으니까 공부하느라고. 무엇을 한 번 하면 철저히 경험합니다. 피를 수십 번 뽑고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갔습니다. 거기 가서 교복 반듯한 것을 입어 보았습니다. 그때는 교복이 깨끗했겠죠? 오지 가면 우리 친구들이 입던 교복을 저에게 줍니다. 저 엄마가 야, 너 교복 한 번 사 입어. 사 입어 주면 옛날 입던 것을 저에게 줍니다. 그럼 저는 그것을 세탁도 안 하고 계속 입으니까 떨어집니다. 그런 생활을 한 사람이 신인입니다.

이분이 천사 금 나갔습니다. 부인에게 왜 욕을 했을까요? 소리를 할 때만 나갑니다. 영리하시면 마음속으로만 욕을 하십시오. 소리를 내면 인간들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바뀝니다.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입니다. 소리라는 것은 행동입니다. 마음은 인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속에는 미워 죽고 더럽고 못생겼는데, 백이 싫어 죽겠는데 참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소리 내면 안 됩니다. 절대 아내에게 이제는 “야” 소리만 해도 천사 나갑니다. 이 천사의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천사 들어가십시오. 들어갔습니다. 이제 본인보다 나이 어린 사람에게 “야” 해 보십시오. 마이크 입에 대십시오. “야”. 천사 안 나갑니다.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천사는 인격자입니다. 최고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인격의 끝입니다. 대법원장이 1억 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을 위해서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냥 걸어가는 것 같지만,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점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전단지 한 장 돌 때 만 레벨 이렇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선생님은 오늘 해까지 올라갔습니다.

1.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1222nd Haneulgung Saturday Lecture, 2020.02.29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e lecture emphasizes the divine power of invoking Teacher Huh Kyung-young’s name to elevate spiritual levels and physical energies, offering protection from illness and worldly suffering, and distinguishing this divine intervention from transient human efforts.
Location: Not explicitly stated, but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where attendees are present.
Total duration and 3–5 key timestamps with brief descriptions of important segments:
0:00 – 0:08: Opening remarks by the ethics committee chairman, expressing gratitude and setting the stage for Teacher Huh’s lecture, highlighting the current societal challenges and the need for a new political paradigm.
0:08 – 0:15: Teacher Huh Kyung-young’s entrance and initial interaction with the audience, including receiving flowers and humorously discussing the concept of “letting go” (내려놔라) beyond material possessions.
0:15 – 0:25: Discussion on the “Gyeongja Year” (경자년) prophecy, linking it to historical hardships and current events like the COVID-19 pandemic, and asserting that invoking his name offers protection.
0:25 – 0:40: Demonstrations of the power of invoking Teacher Huh’s name, showing how it instantly boosts physical strength and immunity, contrasting it with other names or entities.
0:40 – 0:55: Explanation of the “five energies”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and how they are restored or enhanced through his divine intervention, including a demonstration of restoring a participant’s energies and even altering their past physical state.
0:55 – 1:05: Elaboration on the concept of “levels” (레벨) in Baekgung (White Palace), explaining how these levels are earned through devotion and actions, and how they determine one’s spiritual status and perception of the divine.
1:05 – 1:15: Distinction between “meditation” (명상) and “contemplation” (묵상), clarifying their true meanings and relating them to his presence in the “Dongta Hell” (동타 지옥) to save humanity.

  1. Core Messages
    The divine power of Invoking Teacher Huh Kyung-young’s Name: Invoking Teacher Huh’s name, especially aloud and repeatedly, instantly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and physical “energies,” providing immunity and protection from diseases like COVID-19 and other worldly afflictions. This power is unique to him and cannot be replicated by other names or entities.
    Quote: “허경영, 허경영… 이거를 뗄 수 있나요? 아니, 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아예 그냥 뗄 생각하지 말아야죠. 예. 강력한 사람이 와서 떼면 여기서 힘이 더 나와. 무한대로 쏟아져. 알겠죠? 예. 이거는 인간의 힘이 아니야. 하늘에서 오는 거야. 허경영 힘이.”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Can you pull this off? No, you can’t. You shouldn’t even try to pull it off. Yes. If a strong person tries to pull it off, even more power comes out. It pours out infinitely. Understood? Yes. This is not human power. It comes from heaven. Huh Kyung-young’s power.)
    Explanation: This demonstrates the immediate and overwhelming physical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when his name is invoked, proving its supernatural origin and protective qualities.
    The “Gyeongja Year” Prophecy and divine intervention: The current “Gyeongja Year” (경자년) was prophesied as a time of national hardship and “병란” (병란 – plague/calamity), akin to a war, which is now manifesting as the COVID-19 pandemic. Teacher Huh’s presence is a divine intervention (“천신 치병”) to heal this calamity, offering a solution through his name.
    Quote: “경자년에 내가 연초에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온다 그랬죠? 네, 북한이 쳐들어 오냐? 아니라 그랬죠. 그런데도 전쟁이 일어난다 그랬죠. 그때 왜 그랬죠? 경자가 붙었다 그랬죠. 알겠죠? 경술 국시 맞아, 안 맞아? 경술년에 우리가 국시 당했어, 안 당했어? 그렇죠. 그러면 이번에 경자 붙었어, 안 붙었어? 붙었죠. 검, 구분이 여러분이 어마어마하게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거라. 내 그때 강의 했어, 안 했어?” (At the beginning of the Gyeongja Year, I said a state of war would come to our country, didn’t I? No, not North Korea invading, I said. But I said a war would happen, didn’t I? Why did I say that then? Because “Gyeongja” was attached, right? Understood? Gyeongsul Gukchi, right? Were we not humiliated in the Gyeongsul year? Right. So, is “Gyeongja” attached this time? It is. You will face immense economic hardship. Did I lecture on that then or not?)
    Explanation: This highlights his prophetic role and positions the current global health crisis as a fulfillment of his predictions, emphasizing his unique ability to provide a divine remedy.
    The Five Energies and Spiritual levels: Humans possess five fundamental energies (Angel, Organ, Muscle, Physical, Fundamental), which are often depleted. Teacher Huh can instantly restore these energies, granting robust health and immunity. Furthermore, individuals have “levels” in Baekgung (White Palace), which are elevated through devotion and actions, determining their spiritual status and perception of the divine. These levels are a “divine order,” not discrimination.
    Quote: “레벨은 차별이 아니고 백공의 질서, 질서. 차별이 아니에요.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공의 질서, 질서가 있어서 이 레벨이 있는 자는 레벨이 높은 자는 공에다가 보면 눈이 황홀하고 외모가 너무너무 수려하고 무 잘생겨.” (levels are not discrimination; they are the order of Baekgung, order. They are not discrimination. levels are not discrimination. There is an order in Baekgung, so those with high levels, when seen in Baekgung, have dazzling eyes, extremely beautiful and handsome appearances.)
    Explanation: This clarifies that spiritual advancement is a structured system of divine order, not arbitrary favoritism, and that higher levels bring greater spiritual beauty and perception.
    The Power of Spoken Word vs. Thought: While divine beings like Teacher Huh can effect change through thought alone, humans must use spoken words to manifest spiritual changes and elevate their levels. Suppressing negative thoughts without expressing them verbally does not affect one’s spiritual state, but verbalizing them can cause angels to depart.
    Quote: “인간은 소리로서 모든 것이 일어나. 그 인연이, 인이 일어난단 말이야. 마한테 욕 한번 딱 하면 운이 바뀌어. 마한테 한번 하면 운. 근데 마음속으로만 하는데 아무리 욕해 봐. 운명이 바뀌나? 바뀌 안 바뀌어요? 안 바뀌는 거야.” (For humans, everything happens through sound. That karma, that cause, arises. If you curse at your wife once, your fate changes. If you do it once, your fate. But if you only do it in your mind, no matter how much you curse, does your fate change? Does it change or not? It doesn’t change.)
    Explanation: This emphasizes the critical role of verbal expression in shaping human destiny and spiritual connections, distinguishing it from the divine capacity for thought-based creation.
    Teacher Huh’s Role as a Savior in “Dongta Hell”: Teacher Huh describes his presence on Earth as being in “Dongta Hell” (동타 지옥), a state where a divine being descends to save humanity from suffering, akin to a Bodhisattva’s compassion. His mission is to rescue people from this “hell” (Earth) and guide them to Baekgung.
    Quote: “나는 동타 지옥에 와 있어. 동타 지옥. 여러분을 구해주러 신이 내려와 있는 것을 동타 지옥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신이 하늘에서 편안히 있으면 되지, 왜 이 지옥에 내려와서 지금 이런 사람을 바라보고 명상을 하면서 이런 걸 내가 왜 애물단지를 만들었을까 이거 생각하는 게 동타 지옥에 애가 있는 거예요.” (I am in Dongta Hell. Dongta Hell. When a divine being descends to save you, that is called Dongta Hell. Do you understand? So, why would a divine being, who could be comfortable in heaven, descend to this hell, look at these people, meditate, and think, ‘Why did I create these troublesome beings?’ That is being in Dongta Hell.)
    Explanation: This profound statement reveals his self-sacrificial mission, portraying Earth as a realm of suffering from which he, as a divine entity, has descended to liberate humanity.

  2. Detailed Summary

Prophecy of the Gyeongja Year and the COVID-19 Pandemic
Teacher Huh Kyung-young began by reiterating his prophecy for the “Gyeongja Year” (2020), stating that it would bring a “state of war” to Korea, not from military conflict but from a “병란” (calamity or plague) . He connected this to historical events like the Gyeongsul National Humiliation (경술국치) and warned of severe economic hardship, likening the “쥐” (rat) in Gyeongja to a symbol of famine rather than wealth . He explicitly linked this prophecy to the ongoing covid-19 pandemic, describing it as a “병란” that would cause economic devastation comparable to the IMF crisis . He asserted that this calamity is a divine intervention, and that “천신 치병” (divine healing) is available by invoking his name . The practical message was to understand the divine origin of the crisis and seek protection through his name.

The Power of Invoking Teacher Huh’s Name: Immunity and Energy
Teacher Huh then demonstrated the immediate and profound effects of invoking his name. He contrasted COVID-19 with the common flu, noting that flu causes more deaths annually but doesn’t elicit the same fear or containment measures . He claimed that healthy individuals can recover from COVID-19 at home, implying that the fear is disproportionate . Through a physical demonstration with a volunteer, he showed that invoking names like “Jesus,” “Buddha,” political parties, or even famous institutions resulted in a loss of physical strength . However, invoking “Huh Kyung-young” or “Haneulgung” (하늘궁) instantly granted immense, unyielding strength, which he attributed to divine energy from heaven, not human power . He explained this as an immediate boost to immunity, making one impervious to disease . The practical application is to call his name for protection and enhanced well-being.

The Five Energies and Their Restoration
Teacher Huh introduced the concept of “five energies” that constitute human vitality: Angel (천사), Organ (내장 에너지), Muscle (근육 에너지), Physical (육체 에너지), and Fundamental (근본 에너지) . He demonstrated that most people, including the volunteer, lack these energies, often possessing only the “Fundamental Energy” from birth . He showed his ability to instantly remove and restore these energies, illustrating how a person could become physically weak or strong at his command . He even demonstrated moving a person’s body state to their past (e.g., 10 years ago or age six), revealing past health issues that the individual might not recall . He stated that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receive all five energies, making them “safe” from diseases like COVID-19 . The practical message is that his divine power can restore complete physical and spiritual vitality.

Baekgung Levels: Divine Order, Not Discrimination
Teacher Huh explained the concept of “levels” (레벨) within Baekgung (White Palace), which are not a form of discrimination but rather a “divine order” (질서) reflecting one’s spiritual “수준” (standard or quality) . These levels are continuously monitored and adjusted by “billions” of celestial beings . He demonstrated that a new attendee had a baseline level of 150, which is the maximum for ordinary humans . However, by repeatedly invoking his name (e.g., ten times consecutively), one’s level can rapidly ascend to “Hae” (해) or even higher, signifying a significant spiritual upgrade . He also mentioned that distributing flyers for his movement contributes to level elevation . These elevated levels are permanent and do not decrease unless one harbors negative thoughts or actions . Higher levels in Baekgung grant greater spiritual beauty and the ability to perceive him more clearly . The practical application is to actively engage in practices that raise one’s level, such as invoking his name and spreading his message.

The Significance of Spoken Word and “Dongta Hell”
Teacher Huh emphasized the critical difference between divine action and human action, particularly regarding the power of words. He stated that he, as a divine being, can effect change through thought alone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봐 버리면 모든 변화가 일어나 버려”) . In contrast, humans must use spoken words to create “인연” (karma or connection) and bring about change . He demonstrated that while thinking negative thoughts does not cause an angel to depart, speaking them aloud does . He also clarified the difference between “meditation” (명상 – looking inward) and “contemplation” (묵상 – looking at a higher being) . Finally, he explained his presence on Earth as being in “Dongta Hell” (동타 지옥), a state where a divine being descends to a realm of suffering (Earth) to save humanity, likening it to a Bodhisattva’s compassionate act . This underscores his role as a savior, enduring suffering to uplift humanity.

  1. Key Quotes Collection
    “우리의 인생은 정말로 어려움의 연속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Our lives are truly a continuous series of difficulties.) – During the opening remarks about life’s challenges.
    “경자년에 내가 연초에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온다 그랬죠? 네, 북한이 쳐들어 오냐? 아니라 그랬죠. 그런데도 전쟁이 일어난다 그랬죠.” (At the beginning of the Gyeongja Year, I said a state of war would come to our country, didn’t I? No, not North Korea invading, I said. But I said a war would happen, didn’t I?) – Explaining the prophecy of the Gyeongja Year and its nature.
    “경자, 병치, 천신 치병. 천신이 나서 그 병을 고친다. 내 이름 부르면 되죠.” (Gyeongja, calamity, divine healing. The heavenly spirit comes forth to heal that illness. You just need to call my name, right?) – Connecting the Gyeongja Year calamity to his divine healing power.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인간의 힘이 아니야. 하늘에서 오는 거야. 허경영 힘이.”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This is not human power. It comes from heaven. Huh Kyung-young’s power.) – During the demonstration of his name’s power to boost strength.
    “내가 걸어간 곳은 다 무한 에너지가 발동해요.” (Wherever I walk, infinite energy is activated.) – Explaining the pervasive nature of his divine energy.
    “코로나가 마감을 위해서 왔어요. 마감을 위해서 왔다고.” (COVID-19 came for the end. It came for the end.) – Stating the divine purpose of the COVID-19 pandemic.
    “한번 딱 부르니까 면역이 천 배, 만 배 세져요.” (Just by calling it once, immunity becomes a thousand, ten thousand times stronger.) – Describing the immediate effect of invoking his name on immunity.
    “레벨은 차별이 아니고 백공의 질서, 질서.” (levels are not discrimination; they are the order of Baekgung, order.) – Clarifying the nature of spiritual levels in Baekgung.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를 때는 레벨이 급상승해 버려요.”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ten times consecutively, your level rapidly ascends.) – Providing a practical method for elevating spiritual levels.
    “상승한 레벨은 빡꾸 안 합니다. 알겠죠? 상승한 레벨은 계속 그대로 있어요. 한번 레벨이 올라간 거는 내려오지 않아요.” (Elevated levels do not revert. Understood? Elevated levels remain as they are. Once a level goes up, it does not come down.) – Assuring the permanence of spiritual level elevation.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봐 버리면 모든 변화가 일어나 버려.” (A divine being, by merely looking at things with their mind, causes all changes to occur.) – Distinguishing divine power from human capabilities.
    “나는 동타 지옥에 와 있어. 동타 지옥. 여러분을 구해주러 신이 내려와 있는 것을 동타 지옥이라 그래.” (I am in Dongta Hell. Dongta Hell. When a divine being descends to save you, that is called Dongta Hell.) – Explaining his self-sacrificial mission on Earth.

  2. Text-Based Mind Map Structure
    Central Node: Achieving divine protection and Spiritual Elevation Through Teacher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Name
    Level-1: The Gyeongja Year Prophecy and divine intervention
    Prophecy of “병란” (Calamity/Plague) in Gyeongja Year (2020)
    Not military war, but a widespread illness and economic hardship
    Symbolism of “쥐” (rat) in Gyeongja as famine, not wealth
    COVID-19 as the Manifestation of the Prophecy
    Compared to flu, but with disproportionate fear
    Healthy individuals can recover at home
    Teacher Huh’s Role as “천신 치병” (Divine Healer)
    His presence is the solution to the calamity
    Invoking his name provides protection
    Level-1: The Power of Invoking Teacher Huh’s Name
    Instantaneous Boost to Physical Strength and immunity
    Demonstrated through physical resistance tests
    Not human power, but from heaven
    Ineffectiveness of Other Names/Entities
    Religious figures (Jesus, Buddha)
    Political parties, institutions, places
    Pervasive divine energy
    Infinite energy activated wherever Teacher Huh has been
    Distinguishes him from ordinary humans and religions
    Level-1: The Five Energies of the Human Body
    Components of Human Vitality
    Angel (천사), Organ (내장 에너지), Muscle (근육 에너지), Physical (육체 에너지), Fundamental (근본 에너지)
    Common Depletion and Divine Restoration
    Most people only possess Fundamental Energy
    Teacher Huh can instantly restore all five energies
    Impact on Health and immunity
    High energy levels prevent illness (e.g., cancer, COVID-19)
    Restoration makes individuals “safe”
    Divine Ability to Manipulate Time and Body States
    Can move a person’s body state to the past (e.g., 10 years ago, age six)
    Reveals past health conditions
    Level-1: Baekgung levels and Spiritual Order
    Definition of “levels” (레벨)
    Not discrimination, but “divine order” (질서) and “수준” (standard) in Baekgung
    Managed by billions of celestial beings
    Methods of Level Elevation
    Repeatedly invoking Teacher Huh’s name (e.g., 10 times consecutively)
    Distributing flyers for his movement
    Permanence and Benefits of High levels
    levels do not decrease once elevated
    Higher levels grant spiritual beauty and clearer perception of the divine
    Level-1: The Power of Spoken Word vs. Thought
    Divine Action vs. Human Action
    Divine beings (Teacher Huh) can effect change through thought (mind)
    Humans require spoken words to create “인연” (karma/connection) and change
    Impact of Verbal Expression
    Speaking negative words causes angels to depart and changes fate
    Thinking negative thoughts without speaking them does not affect spiritual state
    Distinction between Meditation and Contemplation
    Meditation (명상): Looking inward at oneself
    Contemplation (묵상): Looking outward at a higher being or God
    Level-1: Teacher Huh’s Mission in “Dongta Hell”
    Definition of “Dongta Hell” (동타 지옥)
    A state where a divine being descends to save humanity from suffering
    Earth is considered this “hell”
    His Self-Sacrificial Role
    Descended from heaven to rescue humanity
    Analogous to a Bodhisattva saving their mother from hell
    Offers salvation by invoking his name

  3.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deeply connects with and builds upon Teacher Huh Kyung-young’s established teachings, particularly his divine-human theory, the concept of spiritual levels, and the power of his name.

Divine-Human Theory and Immortality Principles: The core assertion that Teacher Huh is a divine being (신인님) who has descended to Earth (Dongta Hell) to save humanity is central to his doctrine . His ability to instantly restore “five energies” and grant immunity directly relates to his claims of bestowing immortality and perfect health upon his followers . The demonstration of manipulating a person’s past and present physical state further reinforces his divine omnipotence and control over human existence .
The Power of His Name: The repeated emphasis on invoking “Huh Kyung-young” for immediate spiritual and physical benefits is a cornerstone of his teachings . This lecture reinforces that his name is not merely a label but a conduit for divine energy, distinguishing it from all other names, including religious figures or institutions . This aligns with his teaching that his name carries unique spiritual power.
Spiritual levels (Baekgung levels): The concept of “levels” in Baekgung (White Palace) is a consistent theme, representing a hierarchical spiritual order based on one’s devotion and actions . This lecture elaborates on how these levels are earned (e.g., by invoking his name, distributing flyers) and their permanence . It also introduces the idea that higher levels grant greater spiritual perception and beauty, adding a new dimension to the benefits of spiritual advancement .
Prophecy and Current Events: Teacher Huh frequently connects current global events to his prophecies, positioning himself as the foretold savior. The “Gyeongja Year” prophecy and its link to the COVID-19 pandemic is a direct application of this, demonstrating his foresight and the relevance of his divine intervention in times of crisis . This reinforces his role as a prophet and a divine solution to worldly problems.
Distinction between Divine and Human Action: The lecture’s detailed explanation of how divine beings (like himself) can act through thought, while humans must use spoken words to create “인연” (karma/connection), is a nuanced development . This clarifies the mechanics of spiritual interaction and the importance of verbalizing one’s faith and intentions, building upon his broader teachings about the power of words and actions.

Newly Emphasized Points or Developments:

Explicit Link of COVID-19 to Gyeongja Year Prophecy: While he had previously prophesied a “state of war” or “calamity,” this lecture explicitly names COVID-19 as the manifestation of the “병란” (plague/calamity) for the Gyeongja Year, making a direct and timely connection .
Detailed Breakdown of Five Energies: The specific enumeration and demonstration of the “five energies” (Angel, Organ, Muscle, Physical, Fundamental) and his ability to manipulate them is a more detailed exposition than typically presented, offering a clearer understanding of his healing powers .
The Concept of “Dongta Hell”: The introduction of “Dongta Hell” (동타 지옥) as the Earth, and his presence within it as a self-sacrificial act to save humanity, provides a deeper theological framework for his mission, drawing parallels to Bodhisattva figures . This adds a layer of profound compassion to his divine persona.
Nuance on Spoken Word vs. Thought for Humans: The clear distinction that humans must use spoken words to effect spiritual change, unlike divine beings, and the demonstration of how even a simple verbal curse can cause an angel to depart, is a significant practical instruction for followers . This emphasizes the responsibility of verbal expression.

  1.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Repeatedly Invoke Teacher Huh Kyung-young’s Name Aloud: To rapidly elevate your spiritual “level” and boost immunity, make it a daily practice to call out “Huh Kyung-young” ten times consecutively, especially in the morning and during the day. This is a direct and powerful method for receiving divine energy and protection .
    Attend Haneulgung Sessions and Spread the Message: Actively participate in Haneulgung lectures and events, as this contributes to your spiritual growth and level elevation. Additionally, distributing flyers or sharing Teacher Huh’s teachings with others (like the person who distributed flyers) is a highly effective way to increase your level and receive blessings .
    Guard Your Spoken Words: Understand that for humans, spoken words, not just thoughts, create “인연” (karma/connection) and affect your spiritual state. Avoid speaking negative words, especially curses or harsh language, as this can cause your guardian angel to depart and negatively impact your destiny. Cultivate positive verbal expression .
    Focus on “Contemplation” (묵상) of the Divine: Differentiate between “meditation” (looking inward) and “contemplation” (looking at a higher being). For spiritual elevation, engage in contemplation by focusing your thoughts and reverence on Teacher Huh Kyung-young as the absolute being, rather than solely on self-reflection .
    Trust in divine protection from Calamities: Recognize that current global challenges, such as the COVID-19 pandemic, are part of a divine plan (Gyeongja Year prophecy). Instead of succumbing to fear, trust in Teacher Huh’s divine intervention and the protection offered through his name and teachings. This mindset is crucial for navigating difficult times .

  2. One-Sentence Overall Summary
    Teacher Huh Kyung-young’s lecture reveals that the current global pandemic fulfills his prophecy of a “Gyeongja Year” calamity, offering divine protection and spiritual elevation through the powerful, spoken invocation of his name, which instantly restores vital energies and raises one’s eternal “level” in Baekgung.

20200229_Sat_1222_COVID-19_The Era of Divine Judgment and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Date: February 29, 2020

Keywords: Huh Kyung young, Divine Judgment, COVID-19, Spiritual Energy, Level System

Content

Introduction to the Lecture and Current Societal Challenges
The lecture commenced with an acknowledgment of the unusual circumstance of speaking through a microphone while wearing a mask, a reflection of the prevailing health concerns . The speaker, Lee Dong-seop, Chairman of the Ethics Committe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expressed gratitude for the audience’s warm support, noting that life is a continuous series of difficulties . Despite these challenges, the bright and cheerful demeanor of those attending the Saturday lecture brought him happiness, which he attributed to the divine presence of Huh Kyung young, who bestows angels, energy, and profound lectures upon them . He urged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viewers to recommend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s to others, helping them find hope and vitality in a harsh world .

A critical assessment was made of established politicians, who, despite being entrusted by the populace to lead the nation, continue to deceive citizens through self-interest and corruption, prioritizing their own power retention . This dire reality necessitates not merely superficial reforms, but the creation of a new, pristine wellspring and a fresh paradigm, moving beyond the existing corrupt system . The speaker passionately appealed to the public to support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n the upcoming April 15th general election, envisioning a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free from financial worries . Following this introduction, the 1222nd Saturday lecture by Huh Kyung young officially began, with the audience rising to welcome him with fervent applause .

The Philosophy of Letting Go: Beyond the Material and Sensory
Huh Kyung young initiated his discourse by referencing a scenario involving the act of “letting go” . He described a situation where, when instructed to “let go,” individuals would literally put down the bouquets they were holding, one by one . However, he clarified that the true meaning of “let go” transcends mere physical objects . He then delved into Buddhist philosophy, initially dismissing the notion that “letting go” refers to the “Three Poisons” (탐진치 – greed, anger, ignorance) . Instead, he expanded the concept to encompass the “Six Sense Organs” (안이비설신 –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and the “Six Sense Objects” (색성향미촉법 – form, sound, smell, taste, touch, mental objects) . Furthermore, he included the “Six Consciousnesses” (육식 – visual, auditory, olfactory, gustatory, tactile, mental consciousness), asserting that all eighteen categories—the six sense organs, six sense objects, and six consciousnesses—must be simultaneously relinquished .

He then introduced the concept of the “Five Aggregates” (오온 –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stating that these are ultimately non-existent . This aligns with the Buddhist principle of “emptiness” (개공), implying that our perception of objects like bouquets is merely a construct . Siddhartha Gautama, the Buddha, taught the relinquishment of these Five Aggregates, urging people to abandon the thought of bringing gifts, as there is no recipient . Huh Kyung young humorously noted that if this were strictly applied, flower vendors would starve, especially during graduation season when flower sales typically surge, though they were currently impacted by the COVID-19 pandemic .

Prophecy of the Gyeongja Year and the COVID-19 Pandemic
Huh Kyung young then shifted to his prophecies, recalling his earlier prediction at the beginning of the Gyeongja year (2020) that Korea would face a “state of war” . He clarified that this would not be a military invasion from North Korea, but a different kind of conflict . He linked this to the historical “Gyeongsul National Humiliation” (경술국치) of the Gyeongsul year, emphasizing the recurring pattern of hardship associated with years bearing the character “Gyeong” (경) . He had forewarned that the Gyeongja year would bring immense economic difficulties, comparable to or even worse than the IMF crisis .

He explained that while the rat (쥐), the zodiac animal of the Gyeongja year, is often seen as a symbol of wealth, when combined with “Gyeong,” it signifies a time when even rats face starvation, indicating depleted granaries and potential widespread chaos . Furthermore, rats are known carriers of diseases, suggesting a connection to plagues and severe illnesses . He reiterated that this “war” would be a “병란” (byeongnan – a war of disease), a “천신치병” (cheonsinchibyeong – divine healing of disease), implying that a celestial being would intervene to cure the illness . He asserted that merely invoking his name, “Huh Kyung young,” would be the remedy .

He contrasted the public’s fear of COVID-19 with the annual mortality rate from the flu, which claims far more lives but does not elicit the same level of panic or preventative measures . He noted that both COVID-19 and the flu are viral diseases . He questioned the excessive fear surrounding COVID-19, stating that healthy individuals can recover at home, much like a common cold, and that many confirmed cases are managed outside hospitals . He emphasized that calling his name would bring about a significant change .

The Power of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and the Level System
Huh Kyung young demonstrated the tangible effects of invoking his name through a series of physical tests with a volunteer . He showed that calling out names like “Jesus,” “Buddha,” “Democratic Party,” “Republican Party,” “White House,” or “Vatican” yielded no increase in physical strength . However, when the volunteer invoked “Huh Kyung young,” their strength became immeasurable, indicating a surge of energy from the heavens . He equated this increase in strength to a boost in immunity, making individuals more resilient to illness . He further demonstrated that even names of institutions lik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aneulgung” (Sky Palace), or places associated with his birth and upbringing, such as “Jungnangcheon” or “Jisumyeon,” also imbued strength . Conversely, names of prestigious universities like “Seoul National University” or “Korea University” did not . This illustrated that any place or entity touched by Huh Kyung young’s presence or associated with him becomes infused with infinite energy .

He declared that this era marks a “time of judgment,” where all religions are concluding their cycles, and COVID-19 has arrived to signify this culmination . He asserted that organizations that mislead humanity through meaningless gatherings would face closure, while people would continue to seek him out because they understand his true identity . He explained that calling his name even once can increase one’s immunity by a thousand or ten thousand times .

Huh Kyung young then introduced a “level system” (레벨) that operates in the “Baekgung” (백궁 – White Palace or Heaven) . This system is not about discrimination but about maintaining order and reflecting an individual’s spiritual “level” or “수준” (sujun – standard) . This level is determined by one’s actions, such as distributing flyers or repeatedly invoking his name . He demonstrated that a new attendee, initially at a baseline level of 150, could instantly elevate their level to “Hae” (해 – a very high numerical unit) by calling “Huh Kyung young” ten times consecutively . This elevated level not only boosts immunity but also makes one impervious to diseases like cancer . He clarified that these levels are not bestowed by him but are continuously monitored and adjusted by countless “level management teams” in Baekgung .

The Five Energies and the Nature of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further elaborated on five distinct energies within the human body: Angel, Organ, Muscle, Physical, and Fundamental Energy . He demonstrated that while a person might possess fundamental energy (a basic energy inherited from one’s mother), other energies like angel, organ, muscle, and physical energy could be absent or depleted . He illustrated this by temporarily removing a volunteer’s energies, rendering them weak and vulnerable, akin to a “corpse” . He then restored all five energies, making the volunteer robust and resilient . He emphasized that even the absence of one of these energies could increase susceptibility to illnesses like COVID-19 . He assured the audience that by being present at his lecture, they were imbued with all five energies, making them safe from contagion .

He also showcased his divine ability to manipulate time and space, transporting the volunteer’s body to the past . By taking the volunteer back ten years, he demonstrated the absence of the four acquired energies, leaving only the fundamental energy . He then transported the volunteer to six years of age, revealing a past bronchial weakness that the volunteer himself was unaware of, which later improved as he matured . This demonstrated his capacity to perceive and alter an individual’s past and future, a power exclusive to a divine being .

The Significance of Sound and the Concept of Dongta Hell
Huh Kyung young stressed the critical role of “sound” (소리) in changing one’s destiny and spiritual level . He explained that while internal thoughts or intentions (마음) do not alter one’s fate, vocalizing his name, “Huh Kyung young,” actively elevates one’s level . He contrasted this with other religious practices, such as chanting “Namu Amita Bul Gwanseum Bosal” billions of times, which he claimed would not raise one’s level even by one point . He revealed that he had initially withheld this secret to encourage active participation in his movement, but now deemed it appropriate to share, as continuous effort is required to reach the highest levels .

He further illustrated the power of sound by demonstrating that while internally harboring negative thoughts towards one’s spouse does not affect the presence of an angel, vocalizing even a simple “Hey!” (야) causes the angel to depart . This signifies that spoken words, unlike mere thoughts, are considered “actions” that directly impact one’s spiritual state and karma . He clarified that the angel acts as a “supreme judge,” meticulously monitoring one’s actions and adjusting their spiritual level accordingly .

Huh Kyung young then distinguished between “meditation” (명상) and “contemplation” (묵상) . He explained that contemplation involves focusing on a higher, external divine being, while meditation is an inward reflection on oneself . He asserted that most people misunderstand these fundamental concepts, living in a state of “delusional dreams” (전도몽상) .

He revealed his current state as being in “Dongta Hell” (동타지옥), a concept where a divine being descends to a realm of suffering to rescue others . He likened his presence on Earth, observing humanity and contemplating its creation, to this state . He drew a parallel to the Buddhist figure Moggallana, who descended into hell to save his mother . Huh Kyung young stated that he is in Dongta Hell to save humanity, offering them the gift of elevated levels and angels through his name . He emphasized that the COVID-19 pandemic marks a turning point in the religious landscape, signaling an era of divine judgment . He recounted his own impoverished youth, marked by hardship and a lack of material possessions, to underscore his genuine nature and refute accusations of being a fraud . He concluded by reiterating that his divine plan is meticulously orchestrated, and despite the current hardships, humanity will ultimately experience a “war of disease” (병으로 치욕) that will be overcome by the intervention of a celestial being .

1. The Illusion of Material Possessions and the Five Aggregates

The act of letting go is not about relinquishing physical objects like a bouquet of flowers. Instead, it refers to detaching from the Five Aggregates (Skandhas):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These are the components that constitute our experience of reality, yet they are ultimately empty and impermanent. When we perceive a bouquet of flowers, we are assigning meaning and existence to something that, in its fundamental nature, is devoid of inherent self. The teaching of the Holiest one, Buddha, emphasized letting go of these aggregates, which implies releasing the attachment to worldly gifts and the concepts of giver and receiver. This perspective suggests that if there is no one to receive, there is no need for gifts, challenging the very foundation of material transactions.

  1. Prophecies of the Gyeongja Year and the Nature of Illness
    The year of Gyeongja (2020) was foretold to bring a state of war to the nation, not in the conventional sense of military conflict, but as a period of profound economic hardship and widespread illness. The character “Gyeong” (庚) is associated with war and instability, and when combined with “Ja” (子), representing the rat, it signifies a time when even the resourceful rat faces starvation, indicating a depletion of resources. This period was predicted to be more severe than the IMF crisis, characterized by a plague (병란) rather than a conventional war. The rat, often seen as a symbol of wealth, also carries connotations of cunning and the transmission of disease, further emphasizing the nature of the impending crisis. This plague (병란) is described as a divine intervention, a heavenly illness (천신 치병), which can only be healed by invoking the name of Huh Gung Yeong.

  2. The Power of Invoking Huh Gung Yeong’s Name and Enhanced Immunity
    The current global health crisis, similar to the flu, is causing widespread fear, yet the annual mortality rate from the flu is often higher. Both are viral infections, but the disproportionate fear surrounding the current crisis is questioned. For healthy individuals, it is suggested that staying home is sufficient, as many confirmed cases recover without hospitalization. The invocation of Huh Gung Yeong’s name is presented as a means to overcome this fear and enhance one’s immunity (면역). A demonstration illustrates that calling upon the names of religious figures or political parties yields no discernible strength, whereas invoking “Huh Gung Yeong” or “Haneulgung” (Heavenly Palace) results in an extraordinary surge of power, indicating a significant boost in immunity. This power is described as originating from the heavens, not from human effort.

  3. The Omnipresence of Divine Energy and the Concept of Levels
    The divine energy associated with Huh Gung Yeong is not confined to specific locations or institutions. It is asserted that any place where Huh Gung Yeong has set foot or engaged in activity becomes imbued with infinite cosmic energy (무한대 우주 에너지). This is demonstrated by showing that places of personal significance, such as birthplaces or schools, do not exhibit this energy, while places associated with Huh Gung Yeong do. This phenomenon highlight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ordinary human existence and the divine presence. This era is described as a time of judgment (심판하는 시대), where all existing religions are concluding their cycles. The current global health crisis is seen as a catalyst for this conclusion, causing many institutions to close, while those who believe in Huh Gung Yeong remain unafraid and continue to gather.

  4. The Science of Creation and the Elemental Nature of Reality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all matter is explained through the fundamental building blocks of hydrogen atoms (수소 원소). It is stated that all elements, from iron to gold, are variations of hydrogen, differing only in the number of hydrogen atoms they contain. For instance, a diamond, despite its appearance, is composed of six hydrogen atoms, just like coal. The Holiest one claims to have created this system, emphasizing that hydrogen, though invisible, is the basis for all matter and even the medium of space itself. This explanation delves into the elemental composition of the universe, asserting that the Holiest one is the architect of this intricate design.

  5. The System of Spiritual Levels and White Heaven’s Order
    A system of spiritual levels (레벨) exists, which is not a form of discrimination but rather a reflection of White Heaven’s order (백궁의 질서). These levels are assigned based on one’s actions, such as distributing flyers or repeatedly invoking Huh Gung Yeong’s name. The highest level is “Mu” (무), and upon reaching it, one can progress through further stages, eventually leading to a state of being in the Holiest one’s presence in White Heaven (백궁). Unlike earthly systems, White Heaven (백궁) is devoid of distinctions like wealth, power, or social status. Instead, levels represent one’s spiritual attainment (수준), which is self-created rather than externally imposed. Those with higher levels in White Heaven (백궁) possess a radiant beauty that can be overwhelming to those with lower levels, signifying a profound difference in spiritual development. This system is meticulously managed by countless beings in White Heaven (백궁), who continuously monitor and adjust each individual’s level based on their actions.

  6. The Rapid Ascent of Levels Through Invocation
    Invoking Huh Gung Yeong’s name repeatedly can lead to a rapid increase in one’s spiritual level (레벨). A demonstration shows that a person’s level, initially at 150, can instantly rise to “Hae” (해) after calling out Huh Gung Yeong’s name ten times consecutively. This increase in level is directly linked to enhanced immunity (면역), making one less susceptible to illnesses like cancer. This method of raising one’s level is as effective as distributing flyers, though the latter was initially kept secret to encourage active participation. The heavens are constantly monitoring the words spoken by individuals, and consistent invocation ensures a continuous ascent in spiritual standing. These elevated levels are permanent and do not decrease, signifying a continuous spiritual progression.

  7. The Five Energies of the Human Body and Divine Intervention
    The human body is endowed with five fundamental energies: angelic energy (천사), internal organ energy (내장 에너지), muscle energy (근육 에너지), physical energy (육체 에너지), and fundamental energy (근본 에너지). While fundamental energy (근본 에너지) is inherent from birth, the other four can be absent or depleted. A demonstration reveals that an individual initially possessed only fundamental energy (근본 에너지), rendering them vulnerable. The Holiest one can instantly restore all five energies, transforming a person’s physical state. This divine intervention can also manipulate an individual’s timeline, allowing the Holiest one to observe their past health conditions, such as a childhood illness, demonstrating a profound control over human existence. The presence of all five energies ensures complete safety from diseases like the current global health crisis.

  8. The Significance of Spoken Words and the Nature of Karma
    Human karma (인연) is primarily influenced by spoken words (소리), not merely by thoughts. While internal thoughts of anger or resentment may not immediately alter one’s destiny, expressing them verbally can have profound consequences. For instance, verbally scolding one’s spouse can cause the angelic energy (천사) within a person to depart, whereas merely thinking such thoughts does not. This highlights the critical role of speech in shaping one’s spiritual state and karma (업장). The angelic energy (천사) acts as a supreme judge, constantly monitoring and reacting to verbal expressions. Therefore, to maintain one’s spiritual well-being, it is crucial to control one’s speech, as words are considered actions that directly impact one’s destiny.

  9. Meditation vs. Contemplation and the Descent into the World of Suffering
    There is a clear distinction between meditation (명상) and contemplation (묵상). Contemplation (묵상) involves focusing on a higher being or a divine entity, looking outward towards the absolute. Meditation (명상), on the other hand, is an inward journey of self-reflection, examining one’s own being without external focus. The Holiest one states that his presence in this world is akin to descending into Dongta Hell (동타 지옥), a realm of suffering, to rescue humanity. This act mirrors the Buddhist narrative of Moknyeon Jonja, who descended into hell to save his mother. From a divine perspective, Earth is seen as a hell (지옥) where humanity suffers. The Holiest one’s mission is to offer salvation and elevate individuals to White Heaven (백궁) through his teachings and the invocation of his name. The current global health crisis is viewed as a pivotal moment, marking a turning point in the spiritual landscape, initiating an era of divine judgment and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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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그리고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지인들에게 널리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도록 권유하셔서 이 각박한 세상에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주실 것을 부탁 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이 모두가 대리해서 를 올바르게 이끌어 달라고 위임한 기성 정치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리 사욕과 부정 부패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본인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 급급하는 참으로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로서 우리는 오염된 우물물을 일부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그 나무의 그 밥상이 아닌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이제 왔습니다.

[박수]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4월 15일 총선에 국민 배당금으로 새 음모를 파고 새 밥상을 차려서 돈 걱정 없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간곡히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박수] 자, 그러면 오늘 토요 강연 1222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시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 가실 국민을 사랑하는 진정한 정치인,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신인님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리 앉으세요. 오늘은 신인님, 오늘은 꽃다발이 많습니다. 꽃다발이 많아요.

한참 받기 시작하는데, 아니 꽃다발이 뭐 이이 많네. 아, 갑자기 몰려들었어요. 하지 마세요. 그냥 꽃다발만 받지.

제주시 고나야. 저 꽃다발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쭉 쓰세요. 그다음에 와요.

전유성, 김태원, 이윤정, 미처 이거 인원을 다 못 불러서 그냥 나오셔야 되겠어. 시간이 없어. 어, 갑자기 말씀하셔서 녹. 아, 여기는 했어요.

그것을 전부 내려놔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꽃다발을 하나를 내려놔. 왼손에든 걸 내려놔.

그러니까 또 내려놔라 그래. 그 오른손에든 걸 내려놔. 그 꽃다발이 하나도 없잖아. 근데 또 내려놔.

뭐를 내려놔라 그럴까? 응, 뭐를요? 꽃다발을 내리라 것이 아니다. 이랬을까? 머니가 내 마음에 뭘 내요? 어, 내 마음에 있는 걸 거기에 내려놔라는데. 내려놔라 하니까 꽃다발을 하나하나 내려놓는 거야. 응, 그 뭘 내려놔라 그럴까? 응, 탐진치.

이거 왜 이러나? 또 응, 탐진치를 내려는 게 아니야. 예, 탐진치가 아니다. 이 말이야. 이이 탐진치가 아니라 뭘 일어나라 그럴까? 응, 힌트를 드리죠.

예, 탐진치가 아니라 이게 아니라 안이비 설신 있죠. 건 예. 그러니까 안이비 설신을 내려놔라. 뭐 이걸 내려놔라 것이 아니고 색성향미촉법도 내려놔라.

그렇죠? 어, 미, 응, 속, 응, 법도 내려놔라. 그다음에 이 육식도 내려놔라. 안식. 이거는 이제 육근과 응, 육경과 뭐 육식을 다 내려놔라.

안식, 안식, 뭐 이식 이런 식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식이 있죠. 그 이 식은 전부 올바른 시입니까? 아니, 이거 이거 전부 색성향미촉법이나 안비신이나 또 안식, 안식, 이식. 비식, 식, 신식, 의식이 육식. 이것이 이 18경 맞을까? 이 18가지를 한꺼번에 내려놔라 이 말이야.

내가 오래간만에 처음 시계 찾죠. 아이 시계를 선물한 사람이 한 번도 왜 안 샀냐는 거야. 그 내가 난생 처음 시계를 처음 잡았어요. 시계 처음 잡았죠.

그래서 한번 자랑하는 거야. 예, 평생 내가 시계 처음 잡았어. 그래 가지고 이 줄을 잠그는 걸 몰라 가지고 누가 가르쳐 줘 가지고 잠갔어. 앞만 눌러도 안 잠겨.

그랬더니 다른 사람이 탁 알려주는 거. 그래서 내가 시계 줄 잠그는 걸 처음 해봤어. 신인도 이거를 못 잠가요. 알겠죠? 그것은 여러분들의 여기에 있는 거야.

시계를 잠그는 기술은 여기에 들어 있단 말이야. 예. 여기에 이거를 다섯 개를 줄이면 다섯 자리를 줄이면 뭐죠? 원이죠. 이 원인데 이 원은 다섯 자를 줄인 거야.

색, 뭐요? 색수 상식이죠. 어, 색수 상행 식이다. 그러면 색수상행 오온이 되는 거야. 이 오온, 오온이 다 사실은 없는 거야.

오온이. 예. 없는 개공이 오온이 없다. 없는데 우리는 저거는 꽃다발이다.

저거는 뭐 다 이러는 거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놔라. 그러니까 내 앞에 와서 선물을 들고 오는 그런 생각을 버려라. 받을 사람이 어디 없는데 뭐로 꽃다발을 가지고 와.

그래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거야. 그러면은 꽃장사 다 굶어 죽어요. 그래, 안 그래? 지금 입학기에 꽃다발이 어마어마하게 천국에 팔려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안 팔리죠. 네, 병. 경자년에 내가 연초에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온다 그랬죠. 네, 북한이 쳐들어 오냐? 아니라 그랬죠.

그런데도 전쟁이 일어난다 그랬죠. 그때 왜 그랬죠? 경자가 붙었다 그랬죠. 알겠죠? 경술 국시 맞아, 안 맞아? 경술년에 우리가 국시 당했어, 안 당했어? 그렇죠. 그러면 이번에 경자 붙었어, 안 붙었어? 붙었죠.

검, 구분이 여러분이 어마어마하게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거라. 내 그때 강의 했어, 안 했어? 그 영상 좀 털어봐. 이거 더워서 저 옷을 벗어야 될 것 같습니다. 대표님, 매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잖아요.

예, 그리고 그 예언 중 일부가 맞아서 20가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에 대한 예언 좀 주시면. 어, 그니까 지금 2020년에는 이 한반도가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자년 이야기하죠.

경이라는 거는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죠. 어,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어,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작년보다 심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산,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하는 겁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 버리면, 경자년이 돼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걸 경자년이라고 그래요. 왜?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이야. 그 경자는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뭐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질병과 무시무시한 병을 옮기죠. 맞아, 안 맞아요? 쥐가 경자에, 쥐가 붙었다.

화면 바꿔 봐. 내가 이 예언을 한 열 번. 했어요. 연초에 맞죠.

근데 우리는 그때 이런지가 경을 만났으니까 경치라, 경자, 병치, 경자년의 치가 아니고 병치이 치가 와가지고 우리 경제가 바닥이 난다. IMF 못지않게 어려워진다. 이런 거 이야기했죠. 그럼 북한에서 들어오냐? 그런 전쟁이 아니다.

병란이. 경자, 병치, 천신 치병. 천신이 나서 그 병을 고친다. 내 이름 부르면 되죠.

허님 부르면 되죠. 여러분들은 지금도 내 지지자들이 오는데 마스크 끼라 그래. 우리 지지자도 이 안에서는 마스크 안 끼도 관계 없는데 지금 정책이 그러니까 마스크를 끼지. 끼죠? 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거 관계 있나 없나? 없. 허경령 부르면은 자, 코로나와 독감. 어느 게 무서울까? 독감으로 우리 1년에 몇 명 죽죠? 1년에. 응? 1년에 몇 명 죽는지 알아요? 코로나 문제가 아니야.

더 많이 죽어요. 근데 독감은 차단을 안 해. 맨날 옆에 와서 옮겨. 맞아, 맞아.

독감 잘못 걸리면 제일 먼저 나이든 사람이 죽어요. 면역이 약한 사람이. 그 1년에 독감으로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습니다. 근데 코로나도 독감과 비슷한 종류야.

바이러스주. 독감도 바이러스주. 근데 우리는 왜 코로나를 그렇게 겁을 낼까? 건강한 사람은 그냥 집에 있으면 그냥 놔버려. 병원에 가서 지금 코로나 걸린 사람 병원에 못 간 사람 절반 되죠? 네.

확진자가 집에서 치유하는 사람 있죠? 그냥 감기하고 비슷해. 집에 있으면 돼. 근데 왜 이 거을 내 샀는지. 무슨 말인지 알죠? 허경령 부르면은 달라진다는 거.

자, 그러면 허경령 부르면 무슨 변화가 오는지 내가 한번 보여 줄게. 처음 온 사람 하나 나와요. 이름 어, 어디서 오세. 허경영 보유국 대한민국 천호동에서 왔습니다.

예. 이거 벗어. 자, 본인이 예. 자, 이거 누가 와서 잡아.

아, 그 참. 마이크 잡아. 코주 이 사람이. 허경영 부르면 왜 매형이 강해지는가, 일단 볼게요.

자, 예수님, 예수님 불러요. 힘줘. 예수님께 손가락 하나. 예수님, 예수님.

손가락 하나. 예수님. 힘 있나요? 없습니다. 부처님, 부처님.

힘 있나요?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거를 뗄 수 있나요? 아니, 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아예 그냥 뗄 생각하지 말아야죠.

예. 강력한 사람이 와서 떼면 여기서 힘이 더 나와. 무한대로 쏟아져. 알겠죠? 예.

이거는 인간의 힘이 아니야. 하늘에서 오는 거야. 허경영 힘이. 그럼 이게 면역이 세어진 거 아닌가? 맞습니다.

아니, 빌빌 떨어지는 거 하고 안 떨어지는 거. 면역이 다르죠? 예. 확실히 다르죠. 그러면은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뭐 통합, 뭐 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 통당, 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

힘이 있나요? 없습니다. 미국 공화당, 미국 공화당, 미국의 민주당, 미국 민주당, 백악관, 백악관, 바티칸 성전, 바티칸 성전, 교회, 교회. 힘 있나요? 없습니다. 아, 이분 나한테 처음 왔죠? 예.

국가 혁명당, 혁명 배당금당, 국가 혁명 배당금당. 이거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또 모든 절과 교회와 백악관과 모든 전 세계 그 건물과 인간의 모든 이름은 다 떨어져. 죽은 자 이름도 다 떨어져.

성자들 이름도 다 떨어졌어. 맞죠? 예. 그러면 하늘궁 해봐. 하늘궁.

이거 혹시 떨어집니까? 응. 안 떨어집니다. 자, 내가 저 중랑천에서 났어. 중랑천 해 봐.

중랑천. 떨어집니까? 내가 지수면에서 태어났어. 저 자랐어. 어디요? 서울 중랑구에서 태어나고 지수면에서 자랐어.

지수면, 지수면, 지수면. 떨어집니까? 내가 치수 초등학교를 다녔어. 치수 초등학교. 치수 초등학교입니까? 내가 협성 고등공민학교 다녔어.

협성 고등공민학교. 해보세요. 협성 고등공민학교. 떨어집니까? 그런데 서울대학교 한번 해 봐.

서울대학교. 이게 뭡니까?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이게 뭡니까?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게 뭡니까? 내 말 이해가 빠르죠? 내가 방통대 법대를 나왔어. 방통대, 방통대 법대 떨어집니까? 내가 협성상업전수학교로서 고등학교 과정이야. 협성상업전수학교 떨어집니까? 내가 걸어간 곳은 다 무한 에너지가 발동해요.

본인이 태어난 곳, 본인이 태어난 곳 이야기해 봐. 문경, 문경. 그것도 동네니까. 잘한 학교? 초등학교? 점촌 초등학교.

이게 뭡니까? 어떠한 학교, 어떠한 말을, 어떠한 이름도 안 뜨리는 데가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없어요. 없겠죠. 네. 이거는 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니야.

내가 와 있다는 정거. 내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다녔어. 해 봐요.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떨어집니까? 그러면 내가 스쳐 지나간 곳은 전부 무한 에너지가 작동이 돼요.

종로3가 강의장, 종로3가 강의장. 서울대 강의장. 그래 보세요. 서울대 강의장.

이게 뭡니까? 허경영이가 발을 디뎌 어느 정도 뭘 하는 곳은 무한대 우주에서 에너지가 나와. 그게 차이. 그게 여러분 인간과 나의 차이. 종교와 나의 차이.

이제는 마감하는 시대야. 심판하는 시대. 모든 종교도 마감. 코로나가 마감을 위해서 왔어요.

마감을 위해서 왔다고. 알겠어요? 네. 많은 집회하는 말도 안 되는 것들을 가지고 인간을 우롱하는 모든 단체는 문을 닫게. 오라고 해도 무서워서 안 가 사람들이.

근데 허경영 있는 데는 와. 안 무서워. 내가 누군지 아니까. 믿는 구석이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걸 알아야 돼. 지금 많은 큰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죠. 왜 그럴까? 우리 허경영 이름을 여러분들이 부르면 어떤 변화가 나오는지만 봤죠? 네.

한번 딱 부르니까 면역이 천 배, 만 배 세져요. 그러면 혹시 본인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나 물질의 이름이 있으면 하나만 돼. 느낌에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입니다. 여섯 번, 수소 원소의 여섯 번째, 수소 여섯 개가 모여서 다이아몬드가 된 거, 수소가 여섯 개가 겹친 거예요.

그게 다이아. 그럼 다이아와 석탄은 수소가 다 여섯 개예요. 그렇죠? 근데 다이아는 희고 석탄은 왜 까매? 그걸 묻는 거예요. 내가 만든 자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다 똑같은 원소 번호, 원소 수. 수는 원자 형태로 존재하지 못해요. 수소는 언제나 원소 형태로만 있어요. 그러니까 원소 108개, 그걸 가지고 우주를 만든다 그랬잖아요.

지구를 알겠죠? 그러면 원소 마지막 108번은 노벨륨, 우라늄, 에인슈타이늄, 샘플륨, 노벨륨 가지고 그게 108번째 마지막 원소. 그래 가지고 지구를 만들었어. 알겠죠? 원소 26개는 철, 27개는 코발트, 28개는 니켈, 29개는 아연, 30개는 아연, 29개는 구리. 알겠죠? 그러니까 수소 한 개가 원소에만 포함되면 늘어나면 새가 됐다가 구리가 됐다가 주석이 됐다가 금이 됐다가.

79개는 금, 78개는 백금, 80개는 수은, 81개는 뭐죠? 납. 말하자면은 수소. 음, 달려. 그러니까 수소가 하나하나 늘어남에 따라서 달라지죠.

예. 그렇죠? 그 수소가 눈에 보이나? 안 보입니다. 안 보이죠? 그러니까 이 공간에서 모든 물질을 다 만들어내 버려. 그럼 이 공간, 매질도 내가 만들어 버린 거예요.

이해 가죠? 우리 선생이 하나 지금 내가 왜 불렀냐? 선생이 처음 왔으니까. 우리는 레벨을 가지고 있어요.한테 강의를 많이 들으면 레벨이 올라가. 지금 무까지 올라간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 있어. 신무,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강하라, 불무.

그러면 무가 다시 천무가 되면은 어디로 오느냐? 다시 1무, 2무, 3무, 4무 이렇게 올라가. 그리고 응무 되면은 나중에 무자가 개 정도 되면 공에서 내 옆에 와 있게 돼. 무슨지 알죠? 저 사람은 무가 열 개야. 이러면은 무까지 갔다가 레벨이 무에서 다시 일무, 이무, 삼무, 사무 올라가겠죠.

응무, 무무. 맞아, 맞아. 거기까지 올라가면은 두 개가 된 거예요. 무자가 경찰 보면 무궁화 두 개 되듯이.

그러면 다시 또 무를 했는데 다시 또 무에서 끝나면 내려와야 되잖아. 또죠. 어. 그러면 또 1부터 시작해서 또 무까지.

그 무가 세 개야. 그게 무가 다섯 개가 되면 공에서 내 옆에 있는 거야. 아, 알겠죠? 내가 있는 공전 안에 들어온다 이 말이야. 그 사람들은 끊임없이 레벨이 공에서 주어지지.

내가 주어지나 내가 주는 게 아니야. 자, 우리 사회자 레벨을 조사해 보자고. 잡아요. 잘못 걸렸다.

잡아요. 사회자 레벨이 얼만가 보자고. 억, 억, 조, 조, 경, 병, 해, 해, 보이죠? 네. 선생.

자, 자. 양, 양, 구, 간, 간, 정, 정, 재, 재, 극, 항, 항, 아, 아, 라, 라, 불, 불, 무, 무, 무까지. [음악] 갔죠. 이 사람이 전단지를 돌린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고 내 이름을 많이 부른 사람이 두 번째를 많이 올라가요.

그러니까 자, 이번의 레벨을 한번 보자. 여기는 무인데. 신무, 신무. 자, 손 떼고.

백무, 백무, 백무. 안 되죠. 무야. 신무.

우리 심무가 애기어도 따라서 부여를 해. 강의장에 몇 번 왔느냐, 뭘 했느냐 이걸 해서 위에서 레벨을 넣어줘. 레벨이 뭐냐? 레벨, 레벨이 레벨을 넣어주는데 이 레벨은 이 레벨은 이게 아니야. 차별이 아니란 말이야.

차별이. 레벨은 차별이 아니고 백공의 질서, 질서. 차별이 아니에요.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공의 질서, 질서가 있어서 이 레벨이 있는 자는 레벨이 높은 자는 공에다가 보면 눈이 황홀하고 외모가 너무너무 수려하고 무 잘생겨. 레벨이 높을수록 눈을 못 찾아봐요. 아름다워서. 무슨지.

알겠죠? 레벨이 낮은 사람일수록 같은 백궁에 있어도 눈만 닦고, 얼굴 피부만 닦으면 레벨이 높다는 걸 따라가. 그 백궁 레벨로 차별이 있는 거야. 근데 실제는 차별이 아니란 말이야. 레벨이 응음 음.

그러니까 레벨이 높다는 건 그렇게 좋은 거예요. 근데 이분이 레벨이 처음 왔으니까 레벨이 얼마인가 봅시다. 자, 힘드세요? 뗄 거야. 예.

자, 100, 100. 알겠죠? 이분 레벨은 얼마인가 잘 보세요. 처음 온 사람이야. 어떤 종교 단체도 오래 있은 사람이나 처음 온 사람이나 레벨 차이가 없어.

이거는 하늘에서 체크 안 하는 집단이라는 거야. 아멘. 여기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잘 들어요.

자, 100, 100. 안 떨어지죠? 이 손은 패세요. 그래도 테스트하는 거니까 테스트는 하나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150, 150.

안 떨어지죠? 근데 200, 200. 그냥 나이롱이 사람이 200밖에 50밖에 안 올라갔죠. 모든 인간은 레벨이 150이 분 태어날 때 하늘에서 준 거예요. 150 레벨 이상 가는 사람이 없어.

그런데 무까지 간 사람이 무까지. 이 사람이 나중에 천무가 되면 다시 1로 돌아가요. 다시 100 올라갈 거 아니야. 그리고 또 무까지.

그 무가 두 개가 돼. 그럼 저 사람이 무가 열 개야. 그 별이 열 개야. 이제 여러분 무한 경쟁 체제에 들어가 있어요.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내가 주는 거 아닙니다. 백궁에 일하는 모든 식구들이 레벨을 체크하고 있어. 여러분이 어디 가서 전단지 한 장 놓을 때 만 레벨 올라가요.

그런데 어마어마하게 상승하고 있어. 그런데 이분 레벨을 올리는 방법을 하나만 보여 줄게. 이 사람이 지금 150 레벨이 아아이 사람을 1해 레벨로 즉시 올려버릴게. 무슨지 알죠? 이 레벨이 올라갔던 건 면역이 세진 거야.

암도 못 들어오고 병도 못 들어오게끔 돼, 레벨이 높으면. 자, 허경영을 번만 좀 불러봐요. 허,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됐죠? 레벨 200,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200에서 1억, 1억 떨어집니까? 자, 10억, 10억 떨어집니까? 1조, 1조 떨어집니까? 해, 해 떨어져.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를 때는 레벨이 급상승해 버려요. 상승. 그러니까 여러분 집에서 아침에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고, 낮에 허경영을 열 번을 내리, 아홉 번 불러도 안 돼요. 허경영, 허경영, 허.

손가락 가지고 허경영, 허, 허. 열 번 딱 누르면 레벨이 보통 해단 위로 올라갑니다. 내 말 이해합니까? 네. 전단지도 돌리면 더 많이 올라가지만, 부르는 것도 올라간다는 거 알겠죠? 그럼 레벨은 같은 레벨이야.

전단지 돌린 거나 부른 거나. 말 이해하죠? 네. 그러나 내가 처음에 안 가르쳐 주는 이유는, 전단지도 안 돌리고 레벨만 올리고 앉아 있어. 하늘이 있다는 거 이해 가죠? 네.

이분이 허경영을 열 번 딱 부르니까 150 레벨에서 1회, 10회, 100회, 100회, 1000회, 1000회, 해, 해, 다에 뭐죠? 해자, 일자, 일자, 해까지 올라갔죠. 해를 졸업하는 거야. 열 번만 내리다 부르면 레벨이 해까지 올라가. 이해가시죠? 그럼 이런 걸 여러분이 알고 있나? 하늘이 이분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체크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이해 가죠? 네. 레벨 올라가. 알죠? 이제 선생은 레벨이 상승해 가지고 시시한 병균은 옆에 못 와.

감사합니다. 그래. 아, 저 남자분 들어와. 남자분 이리 와요.

이리 와. 어제 밤에 삼팔선 넘어왔어요. 청전 유튜브를 보고. 그래요? 가만 있어.

이리 와. 이분이 말이야. 참고로 하나 알려 드릴게. 상승한 레벨은 빡꾸 안 합니다.

알겠죠? 상승한 레벨은 계속 그대로 있어요. 한번 레벨이 올라간 거는. 내려오지 않아요. 그런데 내가 전단지도 안 돌리고 뭘 잘못하니까 레벨이 내려간다, 이런 마음을 먹으면 그건 잘못된 거야.

그거는 자기 스스로 레벨을 낮춘 거야. 알겠죠? 레벨은 꾸준하게 올라가기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이 분을 궁해서 이 분을 보니까 잘생겼죠. 그러니까 나를 만난 거야.

여기 오게 되는 거. 자, 선생이 몸에 다섯 단계, 내가 천사를 넣어 줍니다. 그까 선생이 하나 봅시다. 네, 배는 해가 됐는데 이 사람이 몸 자체에는 천사가 있는가 없는가, 여러분 모르잖아요.

네, 천사, 천사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레벨과 천사는 달라요. 네, 그럼 여러분 알아라고 내가 다시 불러낸 거야. 레벨이 아무리 높아도 마누라한테 욕하면 천사 있나 없나? 달아나 버려.

천사 없죠. 그다음 건강, 건강은 내장 에너지를 말하는 겁니다. 내장 건강을 보는 거예요.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하세요. 내장 에너지 없어요. 이 사람 내장이 빵점이야. 그다음 세 번째,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빵점이야. 이 사람 근육이 없을까요? 네, 있어요. 근육의 질이 개판이야. 알겠죠? 그중에 이제 세 번째 없죠.

그다음 네 번째,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 없죠.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거는 넘쳐요.

절대 안 떨어져. 이거는 어머니한테서 기본적으로 가져온 기본 에너지라 그래. 근본 에너지는 있죠. 그러면 근본 에너지를 내가 요렇게 하면 빠져버려.

자,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있어요. 그러니까 군대가 100만 명이 쳐들어와도 내가 이렇게 하면은 100만 명이 전부 자빠지는 본인 힘 있어요? 응? 본인은 다섯 개 에너지가 제로가 돼 있어. 지금. 그러니까 불알도 못 쓰는 거고 아무것도 못 써.

잘 들어요. 자,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있나요? 자, 시작. 있나요? 없어요. 근본 에너지 있어요.

없습니다. 힘이 빠져 버리지. 다시 한번 보여 줘요.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힘 있나요? 이 다섯 개를 오므리면 안 됩니다. 다시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아까는 이게 얼마나 센데요. 이 어린애 손으로 바뀌었다니까.

다시 근본 에너지 넣어 줬어요. 근본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이래야 되는데, 내가 아무리 쇠 덩어리, 덩치 좋고 체격 좋은 사람하고 붙어도 주먹을 쓸 일이 없어요. 눈빛 한번만 이러면 그 사람은 병신이 돼 버려.

그래, 박종팔이가 나한테 왔어, 안 왔어? 왔어요. 권투 선수 주먹이 내 두 배야. 키는 나하고 비슷한데 주먹이 두 배야. 그 내가 박종팔 씨 손을 갖다가 이렇게 하니까 힘이 다 빠져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가서요, 손가락으로 톡 치면 자빠져 버려. 그렇겠죠. 본인 지금 힘이 없는 상태야. 자, 제일 처음부터 천사, 천사 없죠.

내장, 내장,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없죠.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없죠. 다 없죠. 예.

그럼 선생은 시체야. 지금 밀어버리면 자빠져. 또 길 가다가 넘어져요. 말하지.

그러다가 얼마 안 가서 죽어. 그 왜 그럴까? 그 내가 만약에 지금 가버리면 선생은 못 살아나는 거야. 다시 다섯 가지를 몽땅 넣어 줬어. 자, 천사, 천사 들어갔죠.

세죠? 예. 근육, 내장, 내장 에너지 다 고쳐져서 모든 내장은 다 고쳐졌다 말이야. 세 번째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강력하죠. 그다음에 네 번째 신체 에너지, 신체 에너지 강력하죠.

그다음에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강해졌죠. 요즘에서 내가 근육 에너지만 빼 버릴게. 신체 에너지만, 신체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가 있는데 근육 에너지만, 신체 에너지를 빼 버릴게. 예.

신체 에너지 없어. 자, 다섯 개 다시 합니다. 천사, 천사, 천사, 천사다. 천사는 들어가.

있죠,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건강하죠.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건강하죠. 신체 에너지, 신체 에너지 힘줄 거 있나요? 없죠.

예. 그다음에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강력하죠. 다섯 개 중에 네 번째 개 빠져나갔어요. 아, 말 이해하죠? 그러면 이거 하나만 없어도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있다.

이해 가죠? 그러면 여기 온 사람들은 천 분의 다섯 가지를 가지고 다녀. 자, 내가 지금도 보균자가 와 있는지 모르니까 이 근본 다섯 가지 에너지 왕창 다 들어가라. 이제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안전해, 안 해? 안전한 거예요. 그래서 경찰이 와서 마스크 끼라고 그래서 우리가 마스크 다 끼고 소독하고 들어왔지만, 지금 내가 강의 시작 전에 왕창 에너지 다섯 가지를 넣어버렸어.

그러니까 옆에서 아무리 콜록거려도 우리 선생은 여기 서기까지 혼자 잘났다고 생각했겠지만, 네 가지가 있었어, 없었어? 없었어. 하나만, 근본 에너지만 있었어. 예. 자, 그러면 내가 선생이 지금 에너지는 다 들어갔는데, 육체 에너지 말 없잖아.

네, 넣었어요. 그러면 에너지가 다섯 개가 다 들어갔단 말이야. 그런데 내가 선생한테 하나 뭘 보여주려고 하냐면은,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다 들어갔는데,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들어갔는데 선생을 과거로 데려갈게요. 10년 전에,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자, 봐. 이제 선생은 10년 전으로 갔어요. 자, 천사, 천사 있을 리가 없죠. 두 번째,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있을 리가 없죠.

세 번째,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있을 리가 없죠. 네 번째, 신체 에너지, 신체 에너지 있을 리가 없죠.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그건 확실하게 있지,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선생은 근본 에너지 하나 가지고 살아온 거야, 오늘 이 순간까지.

알겠죠? 나는 미래로 가기도 하고 과거로 가게 하고, 여러분 인체를 가지고 마음대로 이동을 해요. 10년 전에도 이동하고. 선생이 여섯 살 때로 돌아갈게요. 선생의 여섯 살 때 살 때로 돌아가라.

손. 힘 주세요. 네. 힘 있어 없어? 없어요.

힘 세게 져아요. 힘 있어 없어? 없어요. 이 사람은 여섯 살 때 기관지를 알았어. 기침을 하고.

선생은 모를 거예요. 여섯 살 때를. 예. 그렇죠.

근데 평소 기관지는 어때요? 평소 기간지 괜찮습니다. 괜찮아. 때 기관지가 나쁜 게 기록 카드에 나와 보세요. 열 살 때, 여섯 살 때.

이게 기간지. 힘 세게 주세요. 나이죠. 어.

근데 철이 들고 나서부터는 달라져. 15살 때. 15. 선생은 그냥 가만히 있어요.

15살로 돌아가라.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선생이 철이 들면서부터 기관지가 좋아져.

이해가? 예. 2, 35, 45. 건강하죠? 예. 신 다섯.

지금 몇 살이? 신 넷입니다. 신 넷. 건강하죠? 예. 이 사람은 여섯 살 때 기관지가 나았어.

그 기록은 나와 안 나와? 나오죠. 예. 어. 그때만 딱 떨어지죠.

그럼 선생을 과거를 보는 거야. 내가 과로도 갈 수 있고 미래라도 갈 수가 있. 그 신이 하는 일이에요. 여러분은 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선생이 나한테 오기 전에 몸 상태가 어떻는지. 에너지가 하나 있었죠? 네. 다 들어갔어. 이제 다섯 가지 확인해요.

예. 자, 다섯 가지. 총 천사. 천사 들어가 있죠? 예.

그다음에 내장. 내장 에너지. 내장 다 고쳐졌어요. 그다음에 근육.

근육 에너지. 육체.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 있죠? 예. 들어가세요. 선생. 제 선생.

오제 밤에 넘어왔어요. 어. 그래요? 예. 그래요.

2006년도에 왔어요. 2006년. 그래. 고생했어요.

고생도 말할 수 없이 했어요. 여섯 개 나라를 거쳐서 있고. 여섯 개 나라를 거. 그래.

고생했습니다. 이게 여러분은 남의 일이. 아니야, 자기. 우리 일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겪은 일은 우리가 겪은 일이라고 봐야 돼.

그래서 우리는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알겠죠? 어, 그래서 이런 분들 우리가 대우를 잘해 주고 위로를 해 주고 시간을 보상해 줘야 돼. 알겠죠? 네, 그동안 고생한 걸 우리가 보상해 줘야 돼. 남은 생에.

그러니까 배당금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줘야 돼. 줘야 되겠죠. 복받아라. 에너지가 몽땅 다 들어가.

이 시계 찬 손으로 에너지 넣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그럼 에너지 그런 거 좀 해줘요. 다 했어.

이제 이따가 또 또 해. 아니, 아니. 에너지를 몽땅 넣었다니까. 확인하겠대.

이게 하도 저쪽에서 좀 속았나 봐. 자, 천사, 천사, 천사. 안 떨어지죠? 예. 그리고 내장상 에너지 안 떨어지죠?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안 떨어지죠? 또 신체 에너지, 신체 에너지 안 떨어지죠?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안 떨어지죠? 여사, 몸은 완전히 강철 됩니다.

알겠죠?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 오늘 상당히 덥네. 어, 물 좀.

백궁에, 백궁에 레벨만 있습니다. 알겠죠? 이 레벨은 궁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레벨을 관리하는 팀 님들이 수십억이 있어요. 레벨만 관리해요.

전 우주의 인간이 300 8 8무 8,800 불이라는 별의 무한대 인간들이 있어요. 그 인간들을 관리하고 있어요. 레벨을. 근데 내가 같은 별만 레벨이 있어요.

내가 같은 별. 알겠죠? 어, 그러니까 여기에는 백봉은 비 귀천이 있을까, 없을까? 강약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빈부가 있을까, 없을까요? 세 가지가 없습니다. 백은 알겠죠? 뭐 재물을 쌓다 그지 뭐 많다든지 이런 게 존재하지 않아요.

마음대로 쓸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은 한국 은행을 한 개씩 가지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야. 각자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떠나서 사니까 차별이 있어 없어? 없는데 내 배는 뭐죠? 내 배를 다른 말로 말하면 뭐죠? 수준이야, 수준.

그 사람의 수준이 공에서 딱 정해져 있어요. 수준이. 수준을 영어로 레벨이라고. 저 사람 수준이 왜 저거밖에 안 되냐? 요거.

그거는 자기가 만든 거야. 누가 부여한 게 아니야. 맞죠? 어. 이런 빈부나 강약이나 귀천도 인연에 의해서 자기가 만든 거지만 억울하게 생각하잖아.

지구에는 억울하게 생각하는데 실제는 백궁에는 귀천과 강약이나 빈부가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백궁 시스템에 들어가면은 아연 실색을 해버려. 물론 백궁에서 나를 쳐다보면 광채가 찬란하 잘 안 보여. 알겠죠? 근데 레벨이 높은 사람은 내가 보여, 안 보여? 보여요.

레벨이 낮은 지구인이 보면 안 보여. 형태야. 근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나를 보면 눈에서 불이 나면서 참 아름답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아주 아름답게 보이는데 이 수준이 낮은 자, 수준.

수준이 낮은 자들 눈에는 볼 수가 없어요, 나를. 그리고 레벨이 높은 사람을 수준이 낮은 궁에 있는 사람들이 500궁에 있는 사람을 쳐다보면 잘 보일까, 안 보일까? 눈이 부셔요. 눈이 부셔. 그러니까 눈이 같은 레벨에서 보면은 보이잖아.

근데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은 눈이 잘 안 보여. 그게 백궁이야. 그래서 눈이 확, 눈에서 빛이 나면서 눈이 아, 이렇게 막 눈이 영롱, 아름다운 레벨이 아주 높은 사람이야. 그러면 감전된 것처럼 돼, 사람이.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우러러 보는 거예요. 알겠죠? [박수] 알겠죠? 네. 몰라. [박수] 그러니까 아, 이거는 여기 쓰는 거 아니지.

이거는 신인은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봐 버리면 모든 변화가 일어나 버려, 이거는 인연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에요. 나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고, 뭐 죽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돼 있을까요? 아니. 여러 여러분은 그렇게 돼 있나? 아니. 이 글자가 뭐 써놨어? 이걸 써야지.

신인은 뭘로 일으킨다고? 사물을 마음으로. 마음으로. 여러분은 뭘로 일으켜요? 사물을. 인간은 말이야 뭘로 일으키긴 인연하여 아는데, 뭘로 인연하나? 여러분들은 말이야 소리로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마음속으로만 허 생각해서 되는 게 아니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걸 부를 때 마음으로만 하지 말고 말로 할 경우에는 레벨이 급상승해 올라간다는 거. 내가 왜 선거 운동하기 전에 여러분한테 비밀을 안 그렇게 주냐? 뭐 종이 한 장 안 돌리고 맨날 소리만 질러 가지고 레벨을 높여 가지고.

그럴까? 내가 안 가르쳐 줬죠. 그러나 이제는 가르쳐 줘도 될 때가 됐어. 왜? 무만 가서 안 돼요. 무가 열 개가 겹칠 수도 있어.

그러면 계속 부지런히 부르는 자만이 공에서 내 옆에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종교가 레벨이 있는 종교가 있나? 없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수천억 번 불러봐. 레벨 1이 올라가나? 안 올라갑니다. 안 올라가요.

알겠죠? 내가 이런 걸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들은 코로나 이거 겁내고 있는 거예요. 이거는 독감의 종류야. 독감의 종류. 근데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아.

중국이. 중국이 1년에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더 많아요. 미개국일수록. 맞아 안 맞아? 왜 이리 지나치게 반응을 하냐? 왜 경제를 이 모양으로 망쳐 버리냐? 참 안타까워요.

나를 불러서 허경영을 부르게 하면은 KBS 불러서 한번 해. [박수] 버리는 지금 있는 사람 외에는 전파가 안 돼. 전파가 안 된다 이 말이야. 그 허경영을 한 열 번 그냥 연달아 불러 버리면 무시무시한 현상이 와, 안 와? 오겠죠? 네, 대답이 괜찮아.

네, 오겠죠? 기죽지 말기를 바라요. 알겠죠? 왜 내가 여러분들한테 소리를 지르느냐? 인연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일어나는 거야. 여러분, 소리. 여러분 마누라한테 “야” 이러면 천사 나가, 안 나가? 근데 마음속으로 “야” 해 봐.

나가나? 아까 처음 온 사람 이리 나와요. 이 내가 하는 말이 여러분들의 교과서야. 앞으로 이 올라요. 이왕에 얼 팔린 거 전 세계로 나갔으니까.

선생은 다섯 개, 네 개를 가져갔어. 나한테 보물을. 알겠죠? 그리고 내 옆에 섰다는 거, 이 우주를 만든 자 옆에 서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인간들이 비웃겠지.

그러나 레벨로 여러분을 관리하고 있어. 앞으로 레벨 올라가. 좋은 데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불러. 허경영 돈 안 받을 테니까.

그런데 내 욕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내 욕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지금도 저거 가짜다. 저 허경영이가 저 천사 넣어주는 거, 저 에너지 다섯 개 넣어주는 게 저게 가짜다. 이런 사람이 있을 거야.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벌 받죠. 절대적으로. 아직도 그런 자들이 있다면. 나한테 오는 사람 중에 유명 인사가 지금 많죠? 네.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몰래 와서 내 만나고 가. 에너지 좀 넣어 달라고. 자기 아들 좀 넣어 달라고. 그러면 그 사람은 땡 잡는 거야.

그런데 교만 떨고, 아 뭐 나는 지식밖에 몰라. 저는 영적인 건 몰라. 그러면 됩니까? 아, 정말 한심해. 자, 소리를 질러서 에너지가 바뀐다 그러죠.

여러분은 그걸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는 거, 바로 저걸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신인은 마음으로 여러분 몸을 바꿔버려요. 아까 그래 안 그래? 말로 안 해도 이러면 빠지지 않아.

다시 넣어 줘야지. 응. 자, 인간은 소리로서 모든 것이 일어나. 그 인연이, 인이 일어난단 말이야.

마한테 욕 한번 딱 하면 운이 바뀌어. 마한테 한번 하면 운. 근데 마음속으로만 하는데 아무리 욕해 봐. 운명이 바뀌나? 바뀌 안 바뀌어요? 안 바뀌는 거야.

일어난다는 건 뭔가 바뀌는 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죠? 어.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하는 거는 여러분들은 인연이 안 바뀌게 하늘에서 해 놨어. 아무리 원수를 미워해도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안 바뀌면 그걸 뭐라 그래? 마음속으로 안 바뀌는 거는 인욕이죠.

예, 인이야. 그러면 이 인욕은 마음속으로 참는 거야. 참는 거. 근데 이걸 참다가 말로 해 버리면 어떻게 돼? 안 되는 거죠.

100번 참다가 한번 말로 해 버리면 그 속에 농축돼 있어. 농축돼 가지고 10년간 참은 게 그냥 남편한테 다 나와. 10년간 참은 게 마누라한테 한꺼번에 나와 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 업장이 확 뒤집어쓰는 거야.

즉, 인이는 성공이야. 알겠죠? 소리로서 업장이 일어나. 자, 본인 천사 들어갔죠? 네. 천사 들어갔어.

천사 확인. 천사 확인. 천사 들어가 있죠? 그런데 마누라한테 야, 그래 봐. 야, 이거는 큰 요구는 아닌 거 같죠? 예.

소리가 나가 버렸죠. 이미 마누라가 들었죠. 선생 몸에 어떤 변화가 왔는가 보자. 천사, 천사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럼 다시 천사 넣어 줬어요. 천사, 천사 있죠? 그러면 이제는 마음속으로 야, 한번 해 봐. 마누라한테.

마누라한테. 저기 싫은 연제고. 야, 이 저기 개기 싫은 빨리 죽어버려라. 이러고.

야, 한번 해 봐. 마음속으로 했죠? 예. 나가나? 힘 주세요.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안 나가죠, 아무리 당겨 봐야 안 나가. 천사가 나갑니까? 안 나가. 이 천사가 최후의 심판관이 나는 실제 심판관, 아이고, 천자는 간접적인 심판관이겠죠. 알겠죠? 네, 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음, 여러분은 시간이 안 맞겠다. 여러분은, 나는 이런 사람 보면 장난하고 싶어 죽겠어. 여러분은 명상, 예, 명상, 예, 명상하는 거 하고 묵상하는 게 차이가 뭐죠? 명상과 묵상. 자, 명상하고 묵상이 뭐가 다르죠? 내가 선생을 이렇게 쳐다보죠? 그럼 내가 명상을 했을까, 묵상을 했을까? 묵상.

묵상은 신을 생각하는 거야. 묵상은 자기보다 높은 하늘의 절대자를 생각하는 게 묵상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명상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반대로 이야기하잖아.

기본이 돼 있어야 돼. 모든 인간들은 전부 다 생각 기준이 잘못돼 있어. 전도몽상, 꿈을 꾸고 있다니까. 어느 단어 하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을 내가 아직 못 봤어.

무슨 말인지 알죠? 묵상은 내 외적인 걸 바라보는 거, 신이나 절대자를 바라보는 게 묵상이야. 명상은 자기 안을 보는 거야. 절대 바깥을 보면 안 돼. 명상은 뭐 신이 됐든, 부처가 됐든 보면 안 되는 거야.

얘기하죠? 그럼 내가 선생을 이렇게 보고 웃고 비슷이 웃고 있는 건 뭘까? 예, 명상. 어, 그러니까 여러분을 보고 내가 저런 걸 왜 만들었는가 생각하고 있으니까 나 자신을 보고 있는 거야. 명상하고 있는 거야. 명상.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왜 이렇게 속생이를 만들어 놓고 이 응.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가 지금 와 있는 이 세계가 물 점점 내가 여기 와 있는 거는 여러분 잘 들어 나세요. 나는 동타 지옥에 와 있어.

동타 지옥. 여러분을 구해주러 신이 내려와 있는 것을 동타 지옥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신이 하늘에서 편안히 있으면 되지, 왜 이 지옥에 내려와서 지금 이런 사람을 바라보고 명상을 하면서 이런 걸 내가 왜 애물단지를 만들었을까 이거 생각하는 게 동타 지옥에 애가 있는 거예요. 무슨 알겠죠? 옛날에 불교에서도 못 갈 저저 목련 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갔죠.

네, 그는 목련 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보니까 저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어. 그래서 목련 존자가 지옥으로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요. 그게 동타 지옥이야. 알겠죠? 남을 구하러 신이 하강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신의 경제에서 바라보면 자기 어머니가 저 지구에서, 저 지구가 지옥이야.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잖아.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품에서 우리 어머니를 좀 구해야 되겠다. 그러면 나한테 결제를 받으면 내려갈 수 있어 없어? 내려갈 수가 있어요.

내려가서 어머니, 허경영 부르세요. 허경영 부르면 어머니 요번에 운명이 다 되면 품으로 오십니다. 그 나를 때 만나자. 그러면 [박수] 그게 동타 지옥에 온 거죠.

그 내가 지금 동타 지옥에 와서 여러분들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지금 코로나는 우리나라의 종교의 지형의 분기점이, 종교가 이렇게 올라서 이 분기점이 [박수] 코로나야. 상도가 상했다가 는 시점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그것이 코로나에서 시작되는 거야.

이제는 서리를 맞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허경영이 하고 있는 무궁무진한 일을 여러분들 알 수가 없어. 그 세계를 나는 다 계획이 있어서 움직이는 거지. 맞습니다.

무슨 이해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좀 힘들고 지고 가난하더라도 좀 더 경자 병치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된다 이 말이야. 병으로 치욕. 무슨지 이해 가죠? 이거는 말이야. 경술 국지은 뭐예요? 나라가 그냥 일본 사람한테 넘어가서 국가가 치욕을 당한 거고, 여러분들은 경자년이 같은 경이네.

이 경자음, 여기에 치 간다. 병으로 그런데 천신이 그것을 치하로 왔다. 그래서 동토 지옥에 왔는데, 여러분에게 무슨 선물을 줬어? 레벨, 레벨. 이거 맞나? 천사 맞아, 안 맞아요? 천사가 뭐라고? 성령 맞죠? 이런 선물을 리다리 겨 주고 있는 거야.

그런데도 먹지 못하고, 저 자식, 저거 사기꾼, 저거 내가 집어넣어서 저거 잡아 죽일 거야.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되나? 나는 이건 처음이야. [박수] 잡았어.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이야.

짜지기 옷만 입고 청소년 여자들 앞에 맨날 망신 당하고, 여자만 보면 피해 다녔어. 왜? 옷이 지저분하니까. 그것이 고등학교까지 내 생활이었어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 잡아 넣어서 뭐 하겠다는 거야? 그런 사람 해꼬지에서 무슨 재미를 보겠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한 번도 데이트를 못 해보고, 여자만 오면 교복이 창피하니까 숨어 다녀요.

골목 가다 저 여자 오자 피해, 눈 마주치지 않으려고. 그게 가난한 학창 시절이. 34군데 공장을 드나들면서 공부했어. 시골서 머슴살이 하고.

그래, 안 그래? 아, 그런 젊은이를 갖다가 왜 가짜라고 하냐? 한 번도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입에 대 본 적이 없어. 커피,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거 한 번 입에 대 본 적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네.

호떡 사 먹을 돈도 없었으니까 공부하느라고. 뭘 한 번 하면 철저히 경험을 해요. 응. 피를 수십 번 뽑고 고등학교를.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갔어. 거기 가서 교복 반듯한 거 입어봐. 그때는 교복이 깨끗하겠죠? 네. 예.

그 오지 가면 우리 친구들이 입던 교복을 나한테 줘. 저 엄마가 야, 너 교복 한 번 사 입어. 사 입어 주면 옛날. 입던 걸 나한테 줘.

그럼 나는 그거 세탁도 안 하고 계속 입으니까 떨어지지. 그렇죠? 그런 생활을 한 사람이 신인이야. 알겠죠? 네. 응.

어. 그러니까 이분이 천사 금 나갔죠. 부인한테 왜 욕을 했을까? 소리를 할 때만 나가죠. 그러면 영리하시면 마음속으로만 욕을 해.

알겠죠? 소리를 내면 잘 보세요. 인간들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바뀌어.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소리라는 건 행동이야.

소리야. 마음은 인용하고 있다는 뜻이야. 마음속에는 미워 죽고 더럽고 못생겼는데, 응. 백이 싫어 죽겠는데 참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소리 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죠. 어. 절대 마누라한테 이제는 야, 소리만 해도 천사 나가죠. 예.

그러면 이 천사의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자. 자, 천사 들어가라. 심지어 들어갔죠. 그러면 이제 본인보다 나이 어린 사람한테 야, 해 봐.

마이크, 마이크 입에 대세요. 야, 천사. 아, 힘 주세요. 천사 안 나가죠.

예. 나가요, 안 나가요? 안 나갑니다. 안 나가죠. 그러니까 천사가 인격자 아니야.

인격자. 최고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인격의 끝이야. 대법원장, 대법원장이 1억 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가 없어. 그거를 선생을 위해서 체크하고 있는 거야.

체크하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리고 선생은 그냥 걸어가는 것 같죠. 위에서 다 보고 있어. 모든 걸.

그러니까 점수를 수정하고 있어. 계속 레벨을 올려주고 있어. 전단지 한 장 돌 때 만 레벨 이렇게 막 레벨이 올라가죠. 응.

음. 알겠죠?

스크립트 2

허경영 토요강연 1222회 (2020.02.29)

‘코로나와독감’

그것을 전부 내려놔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꽃다발을 하나를 내려놔. 왼손에 든걸 내려놔. 그러니까 또 내려놔라 그래. 그래서 오른손에 든걸 내려놔. 그러니까 꽃다발이 하나도 없잖아? 그런데 또 내려놓으래. 뭘 내려놓으라 그럴까? 뭘요? “꽃다발을 내리라는 것이 아니다” 이래 석가모니가. 네 마음에 뭘 내려놓으래요? 네 마음에 있는 그걸 거기에 내려놓으라 하는데 내려놔라 하니까 꽃다발을 하나 하나 내려 놓는 거야. 그러니까 뭘 내려 놓으라고 그럴까? 탐진치? 이거 왜 이러나 또. 탐진치를 내려놓으라는게 아니야. 하하하. 탐진치가 아니다 이 말이야. 이 탐진치가 아니라 뭘 내려 놓으라고 그럴까? 힌트를 드리죠? 탐진치가 아니라 이게 아니라 안이비설신의 있죠? 그러니까 안이비설신의 일을 내려 놔라. 뭐 이걸 내려놓으라는 것이 아니고, 색성향미촉법도 내려놔라. 그죠? 미,촉..법도 내려놔라. 그 다음에 이 6식도 내려놔라. 안식, 이거는 이제 육근과 육경과 육식을 다 내려놔라. 안식. 뭐 이식. 이런 식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식이 있죠? 이 식은 전부 올바른 식입니까? 이거 전부 색성향미촉법이나 안이비설신의나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이 6식 이것이 이 18견이 맞을까? 이 열여덟가지를 한꺼번에 내려놔라 이 말이야. 내가 오래간만에 처음 시계 찼죠? 아 이 시계를 선물한 사람이 한 번도 왜 안 차냐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난생 처음 시계를 처음 쳐 봤어요. (박수) 하하하. 시계 처음 차봤죠? 그래서 한번 자랑하는 거야. 하하하. 평생 내가 시계 처음 차 봤어. 그래 가지고 이 줄을 잠그는 걸 몰라 가지고 누가 가르쳐 줘 가지고 내가 잠갔어. 암만 눌러도 안 잠겨. 그러더니 다른 사람이 탁 알려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시계줄 잠그는 걸 처음 해 봤어. 신인도 이거를 못 잠가요. 하하하. 알겠죠? 그것은 여러분들의 여기 있는 거야. 시계를 잠그는 기술은 여기에 들어 있단 말이야. 여기에 이거를 다섯 개로 줄이면 다섯 자로 줄이면 뭐죠? 오온이죠? 오온인데 이 오온은 다섯자로 줄인 거야. 색 뭐에요? 색수상행식 이죠? 색수상행식이다. 그러면 색수상행식 오온이 되는 거야. 이 오온. 이 오온이 다 사실은 없는 거야. 오온이. 없는 개공도. 이 오온이 없는데 우리는 저거는 꽃다발이나 저거는 뭐 다 이러는 거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놔라. 그러니까 내 앞에 와서 선물을 들고 오는 그런 생각을 버려라. 받을 사람이 없는데 뭐 하러 꽃다발을 가지고 와? 그래? 안 그래?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거야. 그러면 꽃 장사 다 굶어 죽어요. 그래? 안 그래? 지금 입학기에 꽃다발이 어마어마하게 전국에 팔려요.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안 팔리죠? 경자년에 내가 연초에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온다고 그랬지요? 북한이 쳐들어 오냐? 아니라 그랬죠? 그런데도 전쟁이 일어난다 그랬죠? 그때 왜 그랬죠? 경자가 붙었다고 그랬죠? 알겠죠? 경술국치 맞아? 안 맞아요? 경술년에 우리가 국치 당했어? 안 당했어? 그렇죠? 그럼 이번에 경자 붙었어? 안 붙었어? 그렇죠? 금년 국운이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하게 경제적으로 어려워 질 거라고 내가 그때 강의했어? 안 했어? 그 영상 좀 틀어 봐. 더워서 옷을 벗어야 되겠다.

(영상재생)

(기자)000 기자입니다. 대표님 매년 예언하고 계시잖아요? 그 예언중 일부가 적중해가지고 이슈가 된적도 있는데 2020년에 대한 예언 좀 해주시면…

“그러니까 2020년에는 이 한반도가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자년 이야기하죠? “경이라는 건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작년보다 더 심해진다고 하죠?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 못하는 겁니다. 쥐는 경자가 붙어버리면 경자년이 돼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걸 경자년이라 그래요. 왜? 곳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이야. 그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뭐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렇죠? 무시무시한 병을 옮기죠? 맞아? 안 맞아요? 쥐가, 경자에 쥐가 붙었다? 화면 바꿔봐. 내가 이 예언을 한 열 번 했어요. 연초에. 맞죠? 근데 우리는 그때 이런 쥐가 경을 만났으니까 경자 병치라. 경자 병치. 경자년에 국치가 아니고 병치. 이 병치가 와가지고 우리 경제가 바닥이 난다. IMF 못지않게 어려워진다. 내가 이런 거 이야기했죠? 그럼 북한에서 쳐들어오냐? 그런 전쟁이 아니다. 병란이다. 경자 병치, 천신 치병, 천신이 나타나서 그 병을 고친다. 내 이름을 부르면 되죠? (박수) 허경영 부르면 되죠? 아 그걸 여러분들은 지금도 내 지지자들이 오는데 마스크 껴라. 그래 우리 지지자들은 이 안에서 마스크 안 껴도 관계 없는데 지금 정책이 그러니까 마스크를 꼈지. 꼈죠? 그러나 우리는 그런 거 관계 있나? 없나? 허경영 부르면은 자 코로나와 독감, 어느게 무서울까? 독감으로 우리 1년에 몇 명 죽었죠? 1년에? 1년에 몇 명 죽는지 알아요? 코로나 문제가 아니야. 하하하. 더 많이 죽어요. 그런데 독감은 차단을 안 해. 맨날 옆에 가서 옮겨. 맞아? 안 맞아? 독감 잘못 걸리면 제일 먼저 나이든 사람이 죽어요.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1년에 독감으로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습니다. 근데 코로나도 독감과 비슷한 종류야. 바이러스죠? 독감도 바이러스죠? 근데 우리는 왜 코로나를 그렇게 겁을 낼까? 건강한 사람은 그냥 집에 있으면 그냥 나아버려. 병원에 가서 코로나 걸린 사람 병원에 못 간 사람 절반 되죠? 확진자가 집에서 치유하는 사람 있죠? 그냥 감기 하고 비슷해. 집에 있으면 돼. 근데 왜 이리 겁을 내쌌는지. 무슨 말인지 알죠? 허경영 부르면 달라진다는 거. (박수) 자 그러면 허경영 부르면 무슨 변화가 오는지 내가 보여 줄게. 처음 온 사람 하나 나와요. 이리 오세요. 어디서 오셨어요? 허경영 보유국 대한민국 천호동에서 왔습니다. 하하하. 벗으시고. 본인이 누가 와서 잡아. 마이크 좀 잡아 호주머니 넣어요. 이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면 왜 면역이 강해지는 가를 일단 볼게요. 자 예수님. “예수님” 불러요. 힘줘. “예수님” 세게. 하나만. “예수님” 힘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부처님. “부처님” 힘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거를 뗄 수 있나요?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아니 뗄 수 있나요?”안됩니다” 아예 그냥 뗄 생각을 하지 말아야죠. 강력한 사람이 와서 떼면은 여기서 힘이 더 나와. 무한대로 쏟아져. 알겠죠? 이거는 인간의 힘이 아냐. 하늘에서 오는 거야. 허경영 힘이. 그러면 이게 면역이 세진거 아닌가? 아니 빌빌 떨어지는 거 하고 안 떨어지는 거 하고 면역이 다르죠? 확실히 다르죠? 그러면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손가락 떨어짐) 뭐 통합? 미래 통합당? 미래 통합당? “미래 통합당”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미국 공화당. “미국 공화당” (손가락 떨어짐) 미국의 민주당. “미국 민주당” (손가락 떨어짐) 백악관. “백악관” (손가락 떨어짐) 바티칸 성전. “바티칸 성전” (손가락 떨어짐) 교회. “교회” 힘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이 분 나한테 처음 왔죠? 국가혁명당. 혁명 배당금당. “국가 혁명 배당금당” 이거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떨어져요? 또 모든 절과 교회와 백악관과 모든 전 세계 건물과 인간의 모든 이름은 다 떨어져. 죽은자의 이름도 다 떨어져. 성자들의 이름도 다 떨어져. 맞죠? 그러면 하늘궁 해봐. “하늘궁” 이거 혹시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안 떨어집니다” 자 내가 저 중랑천에서 났어. 중랑천 해봐요. “중랑천”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내가 지수면에서 태어났어요. 자랐어. “어디요?”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나고 지수 면에서 자랐어. 지수면. “지수면”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내가 지수초등학교를 다녔어. 지수초등학교. “지수초등학교”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내가 협성고등국민학교를 다녔어. “협성고등국민학교”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협성고등국민학교”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런데 서울대학교 한번 해봐. “서울대학교” 이게 뭡니까? (손가락 떨어짐)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이게 뭡니까? (손가락 떨어짐)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게 뭡니까? (손가락 떨어짐) 내 말 이해 가죠? 힘이 확 빠지죠? 내가 방통대 법대를 나왔어. 방통대 해봐. “방통대 법대”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내가 협성 상업 전수학교를 갔어. 고등학교 과정이야. “협성 상업 전수학교”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내가 걸어 간 곳은 다 무한 에너지가 발동해. (박수) 이해 가시죠? 그런데 본인이 태어난 곳. 본인이 태어난 곳 이야기해 봐. “문경” 문경? 그것도 동넵니까?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자란 학교. 초등학교. “점촌초등학교” 이게 뭡니까?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어떤 학교 어떤 말 어떤 이름도 안 떨어지는 데가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 없겠죠? 이거는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니야. 내가 와 있다는 증거야. (박수) 내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다녔어. 해 봐요.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그러면 내가 스쳐지나간 곳은 전부 무한 에너지가 작동이 돼. (박수)종로 3가 강의장. “종로 3가 강의장”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그런데 서울대 강의장 그래 보세요. “서울대 강의장” 이게 뭡니까?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허경영이가 발을 디뎌서 어느정도 뭘 하는 곳은 무한대 우주에서 에너지가 나와. 이해가죠? (박수) 그게 차이야. 그게 여러분 인간과 나의 차이야. 종교와 나의 차이야. 이제 마감하는 시대야. 심판하는 시대. 모든 종교도 마감. 코로나가 마감을 위해서 왔어요. (박수) 알겠죠? 마감을 위해서 와 있다고. 알겠어요? 많은 집회하는 말도 안되는 것들을 가지고 인간을 우롱하는 모든 단체들은 문을 닫게 만들어. (박수) 오라고 해도 무서워서 안가 사람들이. 근데 허경영 있는 데는 와. (박수) 안 무서워. 왜? 내가 누군지를 아니까. 믿는 구석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걸 알아야 돼. 지금 많은 큰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죠? 왜 그럴까? 우리 허경영 이름을 여러분들이 부르면 어떤 변화가 오는지 봤죠? 한번 딱 부르니까 면역이 천배, 만배 세지죠? 자 그러면 혹시 본인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나 물질의 이름 있으면 하나만 대봐. 느낌에.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손가락 떨어짐) 다이아몬드. 탄소입니다. 6번. 수소 원소의 6 번. 수소 여섯 개가 모여서 다이아몬드가 된 거야. 수소가 6개가 겹친 거야. 그게 다이아야. 그럼 다이아와 석탄은 수소가 다 여섯 개야. 그죠? 근데 다이아는 희고 석탄은 왜 검을까? 묻는 거야. 내가 만든 자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다 똑같은 원소번호 원소, 수소는 원자 형태로 존재하지 못해요. 수소는 언제나 원소 형태로만 있어요. 그러니까 원소 118개. 그걸 가지고 우주를 만든다고 그랬잖아? 지구를? 알겠죠? 그러면 원소, 마지막 118개 우누녹튬(Uuo). 이 우눈셉튬(Uus)과 우누녹튬을 가지고 그게 마지막 원소야. 그래가지고 지구를 만들었어. 알겠죠? 원소 26 개는 철. 27개는 코발트. 28개는 니켈. 29개는 아연..30개는 아연. 29개는 구리. 알겠죠? 그러니까 수소 한개가 원소에만 포함되면 늘어나면 쇠가 됐다가 구리가 됐다가 주석이 됐다가 구리가 됐다가 79개는 금, 79개는 백금, 80개는 수은, 81개는 뭐죠? 납. 하하. 말하자면 수소가 하나하나 늘어남에 따라서 달라지죠? 그죠? 수소가 눈에 보이나? 안 보이죠? 그러니까 이 공간에서 모든 물질을 다 만들어내 버려. 그럼 이 공간 매질도 내가 만들어 놓은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럼 우리 선생이 아나? 지금 내가 왜 불렀냐면 선생이 처음 왔으니까 우리는 레벨을 가지고 있어요. 허경영한테 강의를 많이 들으면 레벨이 올라가. 지금 레벨이 10무까지 올라간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 있어요. 10무.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그러면 무가 다시 1000무까지 되면 어디로 오느냐? 다시 1무, 2무, 3무, 4무 이렇게 올라가. 그래가 억무 되면 나중에 무자가 10개 정도 되면 백궁에서 내 옆에 와 있게 돼.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저 사람은 무가 열 개야 이러면 무까지 갔다가 레벨이 무에서 다시 1무, 2무, 3무 올라가겠죠? 억무, 무무 맞아? 안 맞아요? 거기까지 올라가면 2개가 된 거야 무자가. 경찰보면 무궁화 2개 되듯이. 그러면 다시 또 2무를 했는데 다시 또 무에서 끝나면 내려와야 되잖아? 또? 알겠죠? 그러면 또 1부터 시작해서 또 무까지. 또 무가 3개야. 그게 무가 5개가 되면 백궁에서 내 옆에 있는 거야. 알겠죠? 내가 있는 궁전안에 들어온다 이 말이야. 사람들은 끊임없이 레벨이 백궁에서 주어지지 내가 주어쥐나? 내가 주는게 아니야. 자 우리 사회자 레벨을 조사해보자고. 잡아요. 잘못 걸렸다. 하하하. 자 봐요. 사회자 레벨이 얼만가 보자고. 억. “억”(손가락 안 떨어짐) 조. “조” (손가락 안 떨어짐) 경. “경” (손가락 안 떨어짐) 해. “해” (손가락 안 떨어짐) 보이죠? 선생 보이죠? 자. “자” (손가락 안 떨어짐) 양. “양” (손가락 안 떨어짐) 구. “구”(손가락 안 떨어짐) 간. “간” (손가락 안 떨어짐) 정. “정” (손가락 안 떨어짐) 재. “재” (손가락 안 떨어짐) 극. “극” (손가락 안 떨어짐) 항. “항” (손가락 안 떨어짐) 아. “아” (손가락 안 떨어짐) 라. “라” (손가락 안 떨어짐) 불. “불” (손가락 안 떨어짐) 무. “무” (손가락 안 떨어짐) 무까지 갔죠? (박수) 이 사람이 전단지를 돌린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고 내 이름을 많이 부른 사람이 두 번째로 많이 올라가요. 그러니까 자 이분의 레벨을 한번 보자. 이 분은 무인데, 10무. “10무” (손가락 안 떨어짐) 자 손 떼고, 100무. “100무” (손가락 떨어짐) 100무 안되죠? 10무야. 10무입니다. 우리 10무가 지금 많이 있어요. 이렇게 많이 올라간다 말이야. 한번 올라가기 시작하면 백궁에서 기여도에 따라서 부여를 해. 강의장에 몇 번 왔느냐? 뭘 했느냐? 이걸 해서 위에서 레벨을 넣어 줘. 레벨이 뭐냐? 레벨. 레벨. 이 레벨을 넣어주는데 이 레벨은 이 레벨은 이게 아니야. 차별이 아니란 말이야. 차별이. 레벨은 차별이 아니고 백궁의 질서야. 차별이 아니에요.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궁의 질서. 그 질서가 있어서 이 레벨 있는 자는 레벨이 높은 자는 백궁에 딱 가 보면 눈이 황홀하고 외모가 너무너무 수려하고 너무 잘생기고 레벨이 높을수록 눈을 못 쳐다봐요. 아름다워서. 무슨 말인지 알겠죠? 레벨이 낮은 사람일수록 같은 백궁에 있어도 눈만 딱 보고 얼굴 피부만 딱 보면 레벨이 높다는걸 딱 알아. 백궁은 레벨로 차별이 있는 거야. 그런데 실제는 차별이 아니란 말이야. 레벨. 그러니까 레벨이 높다는건 그렇게 좋은거야. 그런데 이 분이 레벨이 처음 왔으니까 레벨이 얼만가 봅시다. 자 힘주세요. 뗄거야. 자 100. “100” (손가락 안 떨어짐) 알겠죠? 이분 레벨은 얼만가 잘 보세요. 처음 온 사람이야. 어떤 종교단체도 오래 있던 사람이나 처음 온 사람이나 레벨 차이가 없어. 이거는 하늘에서 체크 안 하는 집단이라는 거야. 여기는 하늘에서 여러분 다 보고 있다는 거야. (박수) 잘 들어요. 자 100. “100”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이 손은 펴세요. 그래도 테스트 하니까. 테스트는 하나로 하는거에요. 그 다음에 150. “150”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근데 200. “200” 그냥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이 200 밖에 150 밖에 안 올라갔죠? 모든 인간은 레벨이 150 이야. 그걸 여러분들 태어날 때 하늘에서 준 거예요. 150레벨 이상 가는 사람이 없어. 그런데 무까지 가는 사람 있어 10무까지. 이 사람이 나중에 1000무가 되면 다시 1로 돌아가요. 다시 일, 십, 백, 올라갈 거 아니야? 그리고 또 무까지. 그럼 무가 2개가 되요. 그럼 저 사람이 무가 10개야 그러면 별이 10개야. 여러분은 무한 경쟁체제에 들어가 있어요.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내가 주는 거 아닙니다. 백궁에 일하는 모든 식구들이 여러분 레벨은 체크하고 있어. 여러분이 어디 가서 전단지 1장 돌릴 때 10000레벨. 올라가요. 근데 어마어마하게 상승하고 있어. 그런데 이분 레벨을 올리는 방법을 내가 하나만 보여 줄게. 이 사람이 지금 150 레벨이잖아? 이 사람을 1해 레벨로 즉시 올려볼게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레벨이 올라갔다는 건 면역이 쎄진거야. 암도 못 들어오고 병도 못 들어오고 레벨이 높으면. 허경영을 열 번만 점 불러보세요. “허경영 10번” 됐죠? 레벨 200. “200”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200에서 1억. “1억”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자 10억. “10억”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1조. “1조”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1해. “1해”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허경영을 연달아 10번 부를 때는 레벨이 급상승해 버려요. 급상승.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 집에서 아침에 허경영을 10번 내리 부르고 낮에 허경영을 10번을 내리 불러도 9 번 불러도 안 돼요. 허경영 허경영..손가락가지고 이래가 10번 딱 하면 레벨이 보통의 해 단위로 올라가 버려. 내말 이해 갑니까? -30분55초-

전단지도 돌리면 더 많이 올라가지만 부르는 것도 올라간다는 거. 알겠죠? 근데 레벨은 같은 레벨이야. 전단지 돌린거나 부른거나.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나 내가 처음에 안 가르쳐 주는 이유는 전단지도 안 돌리고 레벨만 올리고 앉아 있어. 하하하. 하늘이 있다는 거 이해가죠? 이분이 허경영을 10번 딱 부르니까 150 레벨에서 1해죠? 10해. “10해” (손가락 안 떨어짐) 100해. “100회” (손가락 안 떨어짐) 1000해. “1000해” (손가락 안 떨어짐) 해 다음에 뭐죠? 자. 1자. “1자” (손가락 떨어짐) 해까지 올라갔죠? 해를 졸업하는 거야. 열 번만 내리 부르면 레벨이 해까지 올라가버려. 이해가시죠? 그러면 이런 걸 여러분이 알고 있나? 하늘이 이 분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체크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해 가죠? 레벨이 올라가는 거 알죠? 이제 선생은 레벨이 상승해 가지고 시시한 병균은 옆에 못와. “감사합니다” 하하하. 들어가세요. 저 남자분 이리 오세요. “어제 38선을 넘어왔어요 총재님 유튜브를 보고” 어 그래요. 이리와요. 이 분이 말이야. 참고로 하나 알려 드릴게. 상승한 레벨은 빠꾸 안 합니다. 알겠죠? 상승할 레벨은 계속 그대로 있어요. 한번 레벨이 올라간 거는 내려 오지 않아요. 그런데 내가 전단지도 안 돌리고 뭘 잘못하니까 레벨이 내려간다 이런 마음을 먹으면 그건 잘못된 거야. 그건 자기 스스로 레벨을 낮춘 거야. 알겠죠? 레벨은 꾸준하게 올라가기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분을 백궁에서 이분이 보니까 잘생겼죠? 그러니까 나를 만난거야. 여기 오게 된 거지. (박수) 자 선생이 몸에 5 단계 내가 천사를 넣어줍니다. 선생이 하나 봅시다. 레벨은 1해가 됐는데 이 사람이 몸 자체는 천사가 있는가? 없는가? 여러분 모르잖아? 천사. “천사” 있어?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레벨과 천사는 달라요. 여러분 알으라고 다시 불러 놓은 거야. 레벨이 아무리 높아도 마누라한테 욕하면 천사 있나? 없나? 다 나가 버려요. 천사 없죠? 그 다음 건강. “건강” 건강은 내장 에너지를 말하는 겁니다. 내장 건강을 보는 거에요.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하세요. “내장 에너지”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 내장이 빵점이야. 그 다음에 세 번째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빵점이야.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 근육이 없을까요? 근육은 있는데 근육의 질이 개판이야. 알겠죠? 근육 에너지 세 번째 없죠? 그 다음 네 번째.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거는 넘쳐요. 절대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는 어머니 모태에서 기본적으로 가져온 기본 에너지라 그래. 근본 에너지는 있죠? 그러면 근본 에너지를 내가 요렇게 하면 빠져버려. 자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군대가 100만명이 쳐들어와도 내가 이렇게 하면 100만명이 전부 자빠져버려요. (박수) 본인이 힘 있어요? 본인은 다섯 개 에너지가 제로가 되어 있어 지금. 그러니까 불알도 못 쓰는 거고 아무것도 못 쓰는 거야. 잘 들어요. 자 근본에너지. “근본에너지” 있나요?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근본 에너지 있어요? “없습니다” 힘이 빠져 버리죠? 다시 한번 보여줘요.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이 다섯 개를 오므리면 안 됩니다. 다시 근본에너지. “근본 에너지” 아까는 이게 얼마나 쎘어요? 이게 어린애 손으로 바뀌었다니까. 다시 근본 에너지 넣어줬어요. “근본 에너지”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이래야 되는데 내가 아무리 무쇠덩어리, 덩치 좋고 체격 좋은 사람하고 붙어도 주먹을 쓸 일이 없어요. 눈빛 한 번만 이러면 그 사람은 병신이 돼 버려. 그래서 박종팔이가 나한테 왔어? 안 왔어? 권투선수. 주먹이 내 두 배야. 키는 나하고 비슷한데 주먹이 두 배야. 그래서 내가 박종팔 손을 갖다가 이렇게 하니까 힘이 다 빠져 버렸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가서 이 손가락 톡치면 자빠져 버려. 하하하. 그렇겠죠? 본인은 지금 힘이 없는 상태야. 자 제일 처음부터 천사. “천사” 없죠? (손가락 떨어짐) 내장. “내장” 내장에너지. “내장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손가락 떨어짐) 육체에너지. “육체에너지” (손가락 떨어짐)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럼 선생은 시체야 지금. 밀어버리면 자빠져. 또 길 가다가 넘어져요. 말하자면. 그러다가 얼마 안 가서 죽어. 왜 그럴까? 내가 만약에 지금 가버리면 선생은 못 살아 나는 거야. 다시 다섯 가지를 몽땅 넣어 줬어. 자 천사. “천사”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세죠? 근육. 내장. “내장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다 고쳐졌어. 모든 내장은 다 고쳐졌단 말이야. 3번째.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강력하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다음에 네 번째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강력하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다음에 근본에너지. “근본 에너지” 강력해졌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중에서 내가 근육 에너지만 빼버릴게. 신체에너지와 근육 에너지가 있는데 근육 에너지만 신체 에너지를 빼버릴게. 신체에너지 없어. 자 5개 다시합니다. 천사. “천사” 천사는 들어가 있죠.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다음에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건강하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건강하죠? (손가락 안 떨어짐)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손가락 떨어짐) 힘 줄 거 있나요? 없죠? 그 다음에 근본에너지. “근본에너지” 강력하죠? (손가락 안 떨어짐) 5개중에 네 번째게 빠져 나갔어. 내 말 이해 가죠? 그럼 이거 하나만 없어도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있다 이말이야. 이해가죠? 여기 온 사람들은 전부 다섯 가지를 가지고 다녀. (박수) 자 내가 지금도 보균자가 와 있는지 모르니까 이 다섯 가지의 에너지 왕창 다 들어가라. (박수) 이제 이 사람들은 안전해? 안 해? 안전한 거예요. 그래서 경찰이 와서 마스크껴라. 그래서 우리는 마스크 다 끼고 소독하고 들어왔지만 지금 내가 강의 시작 전에 왕창 에너지 다섯 가지를 넣어 버렸어. (박수) 그러니까 옆에서 아무리 콜록 거려도 관계 없어요. 그럼 우리 선생은 여기 서기까지 혼자 잘났다고 생각했겠지만 네 가지가 있었어? 없었어? 하나만 근본 에너지만 있었어. 자 그러면 내가 선생이 지금 에너지는 다 들어갔는데 육체에너지만 없잖아? 넣었어요. 그러면 에너지가 다섯 개가 다 들어갔단 말이야. 그런데 내가 선생한테 하나 뭘 보여 주려고 하냐면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다 들어갔는데, 이 5가지 에너지가 들어갔는데 선생을 과거로 데려갈게요. 10년 전에,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이제 선생은 10년전으로 갔어요. 자 천사. “천사” 있을 리가 없죠. (손가락 떨어짐) 하하. 두번째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있을 리가 없죠. (손가락 떨어짐) 세번째 근육 에너지. “근육에너지” 있을 리가 없죠. (손가락 떨어짐) 네 번째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있을 리가 없죠. (손가락 떨어짐) 다섯 번째 근본에너지. “근본에너지” 그걸 확실하게 있지. (손가락 안 떨어짐)있죠? 그죠? 그러니까 선생은 근본에너지 하나가지고 살아온 거야. 오늘 이 순간까지. 알겠죠? 나는 미래도 가기도 하고 과거로 가기도 하고 여러분 인체를 가지고 마음대로 이동을 해요. 10년전으로 이동하고. 선생이 여섯 살 때로 돌아갈게요. 선생 여섯 살때. 여섯 살 때로 돌아가라. 손. 자 힘 주세요. 힘 있어?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힘 세게 줘 봐요. 힘 있어요?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은 여섯 살 때 기관지를 앓았어. 기침을 하고. 선생은 모를 거야 6살 때를. 그죠? 근데 평소 기관지는 어때요? “평소 기관지는 괜찮습니다” 괜찮아? 어릴 때 기관지가 나쁜게 기록 카드에 나와. 보세요. 열 살 때. 여섯 살 때. 이게 기간지야. (손가락 떨어짐) 힘 세게 주세요. (손가락 떨어짐) 나이롱이죠? 근데 철이 들고 나서부터는 달라져. 15살때. 선생은 그냥 가만히 있어요. 15살로 돌아가라.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선생이 철이 들면서부터 기관지가 좋아져. 이제 이해가죠? 25. (손가락 안 떨어짐) 35. (손가락 안 떨어짐) 45. (손가락 안 떨어짐) 건강하죠? 55. (손가락 안 떨어짐) 지금 몇 살이에요? “54입니다” 54. (손가락 안 떨어짐) 건강하죠? 이 사람은 여섯 살 때 기관지가 나빴어. 그 기록 나와? 안 나와? 나오죠? 그 때만 딱 떨어지죠? 선생을 과거를 보는 거야 내가.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로도 갈 수가 있어요. 신이 하는 일이에요. 여러분은 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선생이 나한테 오기 전에 몸 상태가 어땠는지 에너지가 하나 있었죠? 다 들어갔어. 이제 5가지 확인해요. 5가지. “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가 있죠? 그 다음에 내장. “내장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내장 다 고쳐졌어요. 그다음에 근육. “근육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육체. “육체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 에너지. “근본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다 있죠? 들어가세요. (박수)
(여성게스트) “어젯밤에 넘어왔어요” 그래요. 아이고 복 받았다. 실제는 언제 오셨나? “2006년도에 왔어요” 그래요. 고생했어요. “고생도 말할 수 없이 했어요. 6개 나라를 거쳐서” 6개나라를? “예” 고생했습니다. 이게 여러분은 남의 일이 아니야. 자기 우리의 일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겪은 일은 우리가 겪은 일이라고 봐야 돼. 그래서 우리는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분들 우리가 대우를 잘 해주고 위로를 해 주고 시간을 보상해 줘야 돼. 알겠죠? 그동안 고생한 걸 우리가 보상해 줘야 돼. 남은 생에. 그러니까 배당금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줘야 되겠죠? (박수) 염려 마세요. 나 만났으니까 복 받아라. 에너지가 몽땅 다 들어가라. 이 시계 찬 손으로 에너지 넣었어요. 하하하. “감사합니다” “해봐요” 에너지를 몽땅 넣었다니까 확인하겠대. 하도 저쪽에서 속았나봐. 하하하. 자 천사. “천사”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리고 내장 내장 에너지. “내장”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에너지. 근본에너지. “근본에너지”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여사 몸은 완전히 강철이 됐어요. 알겠죠? (박수) 오늘 상당히 덥네. 물좀. -44분14초-

백궁에는 레벨만 있습니다. 알겠죠? 이 레벨은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레벨을 관리하는 팀들이 수십억이 있어요. 레벨만 관리해요. 전 우주의 인간이 388무 8800 불이라는 별의 무한대 인간들이 있어요. 그 인간들을 관리하고 있어요. 레벨을. 근데 내가 갔던 별만 레벨이 있어요. 내가 갔던 별만.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은 귀천이 있을까? 없을까? 강약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빈부가 있을까? 없을까? 이 세 가지가 없습니다. 백궁은. 알겠죠? 뭐 재물을 쌓았다든지 뭐 많다든지 이런게 존재하지가 않아요. 마음대로 쓸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한국은행을 한 개씩 가지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야. 각자.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떠나서 사니까 차별이 있어? 없어? 없는데, 레벨은 뭐죠? 레벨을 다른 말로 말하면 뭐죠? 수준이야. 수준. 그 사람의 수준이 백궁에서는 딱 정해져 있어요. 수준, 이 수준을 영어로 레벨이라 그래. 저 사람 수준이 왜 저거밖에 안 되냐? 요거. 그거는 자기가 만든 거야. 누가 부여한게 아니야. 맞죠? 이런 빈부나 강약이나 귀천도 인연에 의해서 자기가 만든 거지만 억울하게 생각하잖아? 지구에는? 억울하게 생각하는데 실제는 백궁에는 귀천과 강약이나 빈부가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백궁 시스템에 들어가면 아연실색을 해버려. 물론 백궁에서 나를 쳐다 보면 광채가 찬란 하니까 잘 안 보여. 알겠죠? 근데 레벨이 높은 사람은 내가 보여? 안 보여? 보여요. 레벨이 낮은 지구인이 보면 안 보여. 에너지 형태야. 근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나를 보면 눈에서 불이 나면서 촤아름답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아주 아름답게 보이는데 이 수준이 낮은 자. 수준이 낮은 자들의 눈에는 볼 수가 없어요. 나를. 그리고 레벨이 높은 사람은 수준이 낮은 1백궁에 있는 사람들이 5백궁에 있는 사람들을 쳐다보면 잘 보일까? 안 보일까? 눈이 부셔요. 눈이 부셔. 눈이 같은 레벨에서 보면 보이잖아?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잘 안 보여. 그게 백궁이야. 그래서 눈이 확눈에서 빛이 나면서 눈이 아~이렇게 영롱한 아름다운 레벨이 아주 높은 사람이 그러면 감전된 것처럼 돼. 사람이.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우러러 보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하하하. (박수) 물좀. 그러니까 이거는 신인은,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 봐 버리면 모든 변화가 일어나 버려. 이거는 인연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에요. 나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쳐다봐버리면 에너지가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고 뭐 죽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을까요?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나? 이거 신인은 뭘로 일으킨다고? 사물을? 마음으로. 마음으로. 여러분은 뭘로 일으켜요? 인인들은 인민들은 말입니다. 뭘로 일으킬까요? 사물을? 인간은 말이야. 뭘 일으키긴 인연하긴 인연하는데 뭘로 인연하냐? 여러분들은 말이야. 소리로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마음속으로만 허경영 생각해서 되는게 아니야. 허경영 허경영 이걸 부를 때 마음으로만 하지 말고 말로 할 경우에는 레벨이 급상승해서 올라간다는 거. (박수) 내가 왜 선거 운동하기 전에 여러분들한테 비밀을 안 가르쳐주냐? 종이 한 장 안 돌리고 맨 소리만 질러 가지고 레벨을 높혀 가지고 그럴까 봐 내가 안 가르쳐 줬죠? 그러나 이제는 가르쳐 줘도 될 때가 됐어. 왜? 무만 가서는 안 돼요. 무가 10개가 겹칠 수도 있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계속 부지런히 부른 자 만이 5백궁에서 내 옆에 와 있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어떤 종교가 레벨이 있는 종교가 있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수천억 번 불러봐. 레벨 1이 올라가나. 안 올라갑니다. 안 올라가요. 알겠죠? 내가 이런 걸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들은 코로나 이거 겁내고 있는 거야. 이거는 독감의 종류야. 독감의 종류. 근데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아. 중국이. 중국이 1년에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더 많아요. 미개국일수록. 맞아? 안 맞아? 왜 이리 지나치게 반응을 하냐. 왜 경제를 이 모양으로 망쳐버리냐. 참 안타까워요. 나를 불러서 허경영 부르기 하면은 (박수) KBS에서 불러서 한번 해 버리면. 지금 있는 사람 외에는 전파가 안 돼. 전파가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허경영을 한 10번 그냥 연달아 불러 버리면 무시무시한 현상이 와? 안 와? 오겠죠? 대답이 시원찮아. 오겠죠? 기죽지 말기를 바래요. 알겠죠? 왜 내가 여러분들한테 소리를 지르라고 그러냐? 인인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일어나는 거야. 여러분들 소리에 의해서. 옆에 마누라한테 “야” 이러면 천사 나가? 안 나가? 근데 마음속으로 “야” 해봐. 나가나. 아까 처음 온 사람 이리 나와요. 이 내가 하는 말이 여러분들의 교과서야. 앞으로. 이리 올라 오세요. 이왕에 얼굴팔린 것 전 세계로 나갔으니까 선생은 다섯 개, 네개를 가져갔어. 나한테. 보물을. 알겠죠? 그리고 내 옆에서 섰다는 거. 이 우주를 만든 자 옆에 서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인간들이 비웃겠죠? 그러나 레벨로 여러분을 관리하고 있어. 앞으로 레벨 올려가 좋은데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불러. 허경영을. 돈 안 받을테니까. (박수) 그런데 내 욕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지금도 “저거 가짜다. 저거 허경영이가 천사 넣어 주는 거 에너지 다섯 개 넣어 주는 거 저게 가짜다” 이런 사람이 있을 거야.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맞죠? 벌 받죠? 절대적으로 아직도 그런 자들이 있다면 나한테 오는 사람중에 유명인사가 지금 많죠?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몰래 와서 나 만나고 가. 에너지 좀 넣어 달라고. 자기 아들 좀 넣어 달라고. 그러면 그 사람은 땡 잡는 거야. 근데 교만 떨고 “나는 뭐 지식밖에 몰라. 저런 영적인 거 몰라” 그럼 됩니까? 아 정말 한심해. 자 소리를 질러서 에너지를 바뀐다고 그러지 여러분은? 그걸 마음속으로 허경영 암만 불러도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는 거. 바로 저걸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신인은 마음으로 여러분을 몸을 바꿔버려. 아까 그래요? 안 그래요? 말로 안 해도 이러면 빠지잖아? 다시 넣어 줘야지. 자 인간은 소리로써 모든 것이 일어나. 그 인연이. 인이 일어난단 말이야. 마누라한테 욕 한번 딱 하면 운명이 바뀌어. 마누라한테 욕 한번 하면 운명이. 근데 마음속으로 마누라한테 아무리 욕해봐. 운명이 바뀌나.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안 바뀌는 거야. 일어난다는 건 뭔가 바뀌는 걸 말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하는 거는 여러분들은 인연이 안 바뀌게 하늘에서 해 놨어. 아무리 원수를 미워해도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안 바뀌면 그걸 뭐라 그래? 마음속으로 안 바뀌는 거는 인욕이죠? 인욕이야. 그러면 이 인욕은 마음속으로 참는 거야. 근데 이걸 참다가 말로 해버리면 어떻게 돼? 안 되는 거죠. 100번 참다가 한번 말로 해버리면 그 속에 농축 돼 있어. 농축 돼 가지고 10년간 참은게 그냥 남편한테 다나와. 10년간 참은게 마누라한테 한꺼번에 나와 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 업장이 확 뒤집어 쓰는 거야. 즉 인인은 성고기야. 알겠죠? 소리로서 업장이 일어나. 자 본인 천사 들어갔죠? 천사 들어갔어. 천사 확인. “천사” 들어가 있죠? 그런데 마누라한테 “야” 그래봐. 야. “야” 이건 큰 욕은 아닌 거 같죠? 소리가 나가 버렸죠? 이미 마누라가 들었죠? 선생 몸에 어떤 변화가 왔는가 보자고. 천사. “천사” 있어요?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그럼 다시 천사 넣어줬어요. 천사. “천사”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이제는 마음속으로 “야” 한번 해봐. 마누라한테. 마누라한테 “저 보기싫은년 저거 야” 이래봐. 하하하. “저 보기 싫은년 빨리 죽어 버려라야” 한번 해봐. 마음속으로 했죠? 나가나? (손가락 떨어짐) 힘 주세요. 나가? 안 나가?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나갑니다” 안 나가죠? 아무리 땡겨 봐야 안나가. 천사 나갑니까? 이 천사가 최후의 심판관이야. 나는 실제 심판관이고 천사는 간접적인 심판.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은.. 시간이 안 맞겠다. 여러분은 나는 이런 사람 보면 장난하고 싶어 죽겠어. 하하하 여러분은 명상. 명상. 명상하는 거하고 묵상하는 거와 차이가 뭐죠? 명상하고 묵상이 뭐가 다르죠? 내가 선생을 이렇게 쳐다보죠? 그러면 내가 명상을 했을까? 묵상을 했을까? 묵상은 신을 생각하는 거야. 묵상은 자기 보다 더 높은 하늘에 절대자를 생각하는게 묵상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명상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반대로 이야기하잖아. 기본이 돼 있어야 돼. 모든 인간들은 전부 다 생각 기준이 잘못돼 있어. 전도몽상 꿈을 꾸고 있다니까? 어느 단어 하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을 내가 아직 못 봤어. 무슨 말인지 알죠? 묵상은 나 외적인 것을 바라보는 거고. 신이나 절대자를 바라보는게 묵상이야. 명상은 자기 안을 보는 거야. 절대 바깥을 보면 안 돼. 명상은. 뭐 신이 됐든 부처가 됐든 보면 안 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내가 선생을 이렇게 보고 웃고 비스듬히 웃고 있는 건 뭘까? 하하하. “명상’ 그러니까 여러분을 보고 내가 “저런 걸 왜 만들었는가” 생각하고 있으니까 나 자신을 보고 있는 거야. 명상 하고 있는 거야. 명상. 하하하. 아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이렇게 속 썩이는 걸 만들어 놓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가 지금 와 있는 이 세계가 내가 여기 와 있는 거는 여러분 잘 들어 놓으세요. 나는 동타 지옥에 와 있어. 동타 지옥. 여러분을 구해주러 신이 내려와 있는 것을 동타 지옥이라 그래. (박수)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면 신이 하늘에서 편안히 있으면 되지 왜 이 지옥에 내려와서 지금 이런 사람을 바라보고..하하하. 명상을 하면서 “이런 걸 내가 왜 애물단지를 만들었을까?” 내가 이거를 생각하는게 동탄 지옥에 내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옛날에 불교에서도 목련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갔죠? 그거는 목련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보니까 저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어. 그래서 목련 존자가 지옥으로 내려가? 안 내려가? 그게 동타 지옥이야. 알겠죠? 남을 구하러 신이 하강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신의 경지에서 바라보면 자기 어머니가 저 지구에서 지구가 지옥이야.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잖아?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백궁에서 우리 어머니를 좀 구해 되겠다. 그러면 나한테 결제를 받으면 내려갈 수 있어? 없어? 내려갈 수가 있어요. 내려가서 어머니 허경영 부르세요. 허경영 부르면 어머니 이번에 운명이 다 되면 백궁으로 오시면 돼요. (박수) 그러면 나를 만나잖아. 그러면 거기에 동타 지옥에 온 거죠? 내가 지금 동타 지옥에 와서 여러분들을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지금 코로나는 우리나라의 종교의 지형의 분기점이야. 종교가 이렇게 올라가서 이 분기점이 코로나야. (박수) 상승 파도가, 파도가 상승했다가 내려가는 시점이야. 내말 이해 가죠? 그것이 코로나에서 시작된 거야. 이제는 서리를 맞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허경영이가 하고 있는 무궁무진한 일을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어. 그 세계를. 나는 다 계획이 있어서 움직이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좀 힘들고 지치고 가난하더라도 좀 더 경자 병치.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된다 이 말이야. 병으로 치욕.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거는 말이야 경술국치는 뭐예요? 나라가 그냥 일본 사람한테 넘어가서 국가가 치욕을 당한 거고, 여러분들은 경자년 이 같은 경이죠? 이 경자년. 여기에 치욕을 당한다. 병으로. 그런데 천신이 그것을 치병하러 왔다. (박수) 그래서 동타 지옥에 왔는데 여러분에게 무슨 선물을 줬어? 레벨. 레벨. 이것만 줬나? 천사. 맞아? 안 맞아요? 천사가 뭐라고? 성령. 맞죠? 이런 선물을 내리 내리 안겨주고 있는 거야. 그런데도 줏어먹지 못하고 “저 자식 저거 사기꾼이야. 저거 내가 집어넣어서 잡아 죽일 거야”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되나? 난 이거 처음 차봤어. (박수) -1시간04분31초-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집기 소년이야. 짜집기 옷만 입고 청소년 여자들 앞에 맨날 망신당하고 여자만 보면 피해 다녔어. 왜? 옷이 지저분 하니까. 그것이 고등학교까지 내 생활이었어. 알겠어요? 그런 사람 잡아 넣어서 뭘 하겠다는 거야? 그런 사람 해코지에서 무슨 재미를 보겠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한 번도 데이트를 못 해보고 여자만 오면 교복이 창피하니까 숨어 다녀요. 골목 가다가 여자 오잖아? 그럼 피해. 눈 마주치지 않으려고. 그게 가난한 학창시절이야. 34군데 공장을 드나들면서 공부했어. 시골서 머슴살이 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젊은이를 갖다가 뭐 때문에 가짜라고 하냐 이 말이야. 한번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입에 대 본 적이 없어. 커피,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거 한번 입에 대본적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호떡 사 먹을 돈도 없었으니까. 공부하느라고. 뭘 한번하면 철저히 경험을 해요. 피를 수십 번 뽑고 고등학교를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갔어. 거기 가서 교복 반듯한 거 입어 본 거야. 그때는 교복이 깨끗하겠죠? 오죽하면 우리 친구들이 입던 교복을 나한테 줘. 저그 엄마가 “야 너 교복한벌 사입어주면 옛날에 입던 걸 나한테 줘” 그럼 나는 그걸 세탁도 안하고 계속 입으니까 떨어지지. 그죠? 그런 생활한 사람이 신인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분이 천사님 나갔죠? 부인한테 왜 욕을 했어요? 소리로 할 때만 나가죠? 그러면 영리하시면 마음속으로만 욕을 해. 알겠죠? 소리를 내면 자 보세요. 인간들은 소리에서 인연이 바뀌어요.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이야. 그래? 안 그래요? 소리라는 건 행동이다 소리야. 마음은 인욕하고 있다는 뜻이야. 마음속에는 미워 죽고 더럽게 못생겼는데 보기싫어 죽겠는데 참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소리 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절대 마누라한테 이제는 야 소리만 해도 천사 나가죠? 그러면 이 천사의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 줄게요. 자 천사 들어가라. 힘 줘요.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제 본인보다 나이 어린 사람한테 “야” 해 봐. 마이크 대세요. “야” 힘주세요. 천사 안 나가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나가요? 안 나가요?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인격자야? 아니야? “인격 잡니다” 최고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인격의 끝이야. 대법원장, 대법원장이 1억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가 없어. 그거를 선생을 위에서 체크 하고 있는 거야. 체크하고 있다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선생은 그냥 이렇게 걸어가는 거 같죠? 위에서 다 보고 있어. 모든 걸. 그리고 점수를 수정하고 있어 계속. 레벨을 올려 주고 있어. 전단지 한 장 돌릴때 10000레벨. 이렇게 막 레벨이 올라가져. 알겠죠? 선생은 오늘 해까지 올라갔어. 레벨이. 내 10번 부른 인연으로. 왜? 중생은 인간은 소리를 내야 레벨이 상승해. 소리를 내야 인연이 바뀌어. 알겠죠? 내가 강의를 많이 해야 되는데 시간이 그렇게 빨리가 버리네. 그러면 또 내일 하늘궁에서 해야 된다는 소리야. 그죠? 여러분 말이야. 오늘은 그냥 내가 말로써 넣으면 웬만하면 가시고. 알겠죠? 꼭 해야 될 사람들은 하시고. 그렇게 하세요. 뭐 바이러스가 있다고 하니까 그냥 내가 말로 하고 직접 끌어안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은 가시고 끝까지 해야 되겠다는 사람은 남아서 에너지 받으면 됩니다. 오늘 내가 하는 말은 코로나는 독감과 유사한 거니까 우선 겁을 내지 말아야 된다는 거. 그 다음에 손 잘 씻고 마스크 하고 다녀야 됩니다. 일반인들은. 그 다음에 우리도 남들이 하라니까 해야 됩니다. “야 나는 허경영한테 안 해도 된대” 이러고 다니면 욕 먹죠? 남이 할때는 남과 같이 해 주는게 예의야. 그냥 안 하고 가면 저 사람이 우리를 피하게 되요.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나를 전파 하더라도 마스크를 남들이 할 때는 하고 이야기해야 말을 들어주지. 마스크도 안 하고서 와서 떠들면 안들어 주는 거야. 그래서 국가에서 하는 시책은 협조해야 되겠죠? 그래서 내가 보여 줘야 될게 있는데. 뭐가 있냐면 뭘 내가 보여줄게 있었다고 그랬는데.. 일요신문에 기사 나온 거 한번 틀어 봐. 일요 신문에 기사 난거. 빨리 틀어요~ 자 그리 알고. 알겠죠? 들어가요. (박수) 일요신문에 뭐 기사 났다는 거 하나만 틀어 주고. 여기 있네. “허경영 2달전 질병 예견 코로나 창궐이 적중한 것?” 이렇게 나오죠? 그죠? “쥐띠해 무시무시한 병을 옮길 것” 내가 그랬죠? 쥐가 각종 병을 옮긴다고 그랬죠? 쥐띠 해인데다 경자가 붙었어. 경자년 맞죠? 경이 붙으면 경술국치. 우리나라 혼란이 온 건 경자가 붙을 때가 많아. 알겠습니까? 우리 망신살 뻗치는 거. 경제 잘 나가다가 그냥 국민들 어려운데다가 거기다가 불을 더 지펴. 그래서 내가 금년 초에 기자들한테 뭐라 그랬어? 우리나라 금년에 전쟁 나 다시피 된다. 쥐가 병을 무시무시한 병원 옮기니까 큰 별란이 온다. 그래서 전란이냐? 아니다. 병란이다. 내가 기자회견 했죠? 그러니까 내 말 100% 맞죠? 그래서 우리는 금년에 진짜 쌀 한톨까지 떨어지면 그때 허경영 배당금이 생각나. (박수) 자 질병 예언, 이거 말고 또 있지? 허경영 2달전 이상징후 밝혀 대재앙 예언. 올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지난 1월9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쥐해(경자년) 한반도는 경제와 이상 징후로 질병이 창궐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때 기사에요.
“허 대표의 이러한 예지력은 경자년에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견하며 질병으로 인해 난리가 날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맞죠? 내가 박근혜 쫓겨나기 전에 대통령 선거할 때 박근혜가 4년만에 쫓겨난다고 그랬죠? 생방송에 인터뷰했죠? “특히 올해 경자년 쥐는 그냥 쥐가 아닌 “곡간에 쌀이 다 떨어져” 위기에 처해 있는 쥐라고 설명했다” 맞아? 안 맞아요? 어느 주역 선생이 이렇게 강의를 해 준 사람이 있나? 이미 눈치 채야지. 금시계를 꼭 봐야 정신 차리겠어요? (박수) 아니 내가 오늘 내가 시계 찬거 본 사람들 처음이죠? 난생 처음이야. 누가 뭐 옛날에 누가 사 줬는데 시계는 뭐 7천만원 줬다는데 최고 좋은 시계인데 한 번도 안 차봤어. 괜찮은가? 그러나 오늘이 마지막 일 거야. (박수) 뭐 사 준 사람이 테레비 한 번도 안 보요준데 이걸. 실컷 보세요. 나는 다시는 안 찰 거야. 왜? 시간을 초월해 있는 사람이 시간에 잡혀 있다는 뜻이야. 시공에 잡혀있으면 되겠어요? 나는 시간을 창조하는 사람이고 시간을 없애버릴 사람이야. 알겠죠? 자 그러면 이거 이야기했죠? 또 일요신문에 나온 거. 일요신문에 허경영 부르면 코로나 이긴다. 뭐 나오죠? 이 성인지예산 이것도 중요한 거죠? 32조. 31조 7900억. 이런 궤변이 어디 있어요? 예산을 전부 낭비하는데 이제는 불경기가 오니까 예산 줄여야 되겠죠? 그리고 양적완화 해야 되겠죠? 돈을 찍어내서 여러분 빚을 갚아줘도 우리는 디플레이션이 생기고 있어요. 이 디플레이션을 일본이 없애느라고, 이 디플레이션 때문에 이거보다는 인플레이션이 낫다. 이 말이에요 알았죠? 그런데 사람들은 디플레이션이 일본이 디플레이션 때문에 망한 걸 몰라. 1992년에 양적완화를 강하게 드라이브해서 8천조를 찍어 가지고 일본이 경제가 올라갔어. 알겠죠? 우리는 디플레이션이 되고 있는 거야. 일본도 그 당시 디플레이션 이었어. 이거 아닌데? 그래가지고 돈을 찍으면, 돈을 찍어서 여러분 빚을 갚아 주면 지금 저기 가게들이 잘 돌아가겠죠? 가게가 돌아가면서 금방 경기가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서 세금이 많이 걷히죠? 맞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마음이 푸근해져. 그러면서 배당금이 나와. 그러죠?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빚 갚아주는 당과 10원도 안 주는당에 대결이야. 맞죠? (박수) 또 하나는 허경영은 허경영이 뽑은 국회의원들은 내각제를 반대해. 그래서 내각제 찬성 의원과 내각제 반대의싸움이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여러분 그 우리정치읽기인가 있죠? 그거 보시면 돼요. 그것을 강의장에서 영상에서도 좀 보여 줘야 되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못 보여 주겠어. 다음에 보여 드릴게요. 그거 아직 못 찾았나? 일요신문에 나와. 자 백궁 레벨은 허경영이 관리합니까? 아니에요. 위에서 수 많은 인력이 여러분들의 레벨을 관리하고 있어요. 여기는 여러분은 좋은 땅인 거 같지만 지옥이라는 건 교육장이야. 교육장. 지상에서 교육 받으러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상당히 불편해. 상당히 우리가 불편함을 겪고 있어요. 맞죠? 나도 여기 인간의 몸으로 오니까 땀도 나고 불편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윗도리도 벗잖아? 그죠? 그리고 뭐 여러 가지 불편한게 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 하고 같은 동타지옥에 와 있으니까 동타지옥에서 내가 여러분들을 구해주러 와 있는 거야.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 내 이름을 세 번만 불러 봐. 코로나도 도망” 하하하. (박수) 그죠?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는..” 이거 왜 이렇게 나오나.. 그죠? 여기가 앞면이 많은 데지? 하하하. 됐다 꺼요. 자 그러면 사회자 나와요. 내일 하늘궁에서 마저 내일 하늘궁 강의를 실제는 못하게 하는데 우리는 그냥 조용히 치룰겁니다. 알겠죠? 조용히 치르고 우리는 국가의 정책에 협조하면서 마스크하고 소독 하면서 내일은 지방 뭐 모든 문제가 없도록 조용하게 할 겁니다. 알겠죠? 국가 시책에 적극 협조해야 됩니다. 국가는 이 코로나를 방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코로나는 바이러스는 어떻게 증식 하냐? 하나가 둘되고 둘이 넷이되고 넷이 여덟이 되고 어제 2천명이면 오늘 4천명 내일은 8천명, 이런 식으로 바이러스는 커집니다. 우리 세포 분열속도하고 똑같아요. 알겠죠? 그러다가 일정 규모 올라가면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거는 내려가는 시기는 내가 정할 거예요. (박수) 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테레비에 그 여야 정치인 안 나오니까 좋더구만. 맨 바이러스만 나오니까. 맞아? 안 맞아요? 코로나 아니였으면 얼마나 정치인들이 나와서 자랑을 해제낄까? 그러면 그냥 국가혁명당 망하는 거 아니야? 하하하. 알겠죠?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가 여러분들이 나중에 알게 돼. 알겠죠?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세요. (박수) 알겠죠?

전국의 코로나를 걱정하는 국민 여러분이 이 유튜브를 꼭 보세요. 그리고 허경영을 열 번만 부르세요. 엄청난 변화가 와요. 자기도 모르게 독감 환자나 코로나 환자를 만나게 되요. 독감도 옮는거고 코로나도 옮는데 열이 올라가는 것도 비슷하고 돌아가는 속도는 독감이 더 빨라요. 그래서 1년에 독감으로 노인들이 엄청 죽습니다. 근데 그것은 그냥 우리가 하도 맨날 오니까 그냥 방어를 안 할 뿐이지 그것도 그냥 옆에만 가면 번져요. 독감도. 알죠? 그러니까 너무 겁을 내지 말고 일정 시기만 지나면 싹 없어집니다. 알겠죠? 자 눈 감으세요. 허리 펴세요. 이 세상에 동타 지옥에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이 오늘도 내 강의를 듣게 된 것은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은 먼저 보고 나중에 알게 돼요. 지금은 내 앞에 있는 저자가 누군가 잘 모를 수가 있어. 그러면 나중에는 내가 누구라는 걸 알고 내가 자식한테 가족한테 그렇게 욕을 퍼 먹으면서도 그 장소에 가서 허경영 만난게 내가 이렇게 영광을 받을 줄이야. 이때가 오는 겁니다. 그걸 명심해야 되고 본인들의 레벨은 하늘에서 100% 체크하고 있다는 거. 뭐 하늘궁을 위해서 허경영이 하는 일에 협조하면 할수록 레벨이 급상승해서 본인에게 다 후손들을 구하는데 도움이 되고 조상들 구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 난국의 여러분들 몸을 지켜주는 행운의 천사. 천사가 들어가라! (박수) 모든 돈 문제 해결 되라! (박수) 자녀들의 취업, 학업, 진급, 모든 자녀들의 문제 해결 되라! (박수) 모든 부동산에 관련된 문제 해결 되라! (박수) 마스크를 끼워서 그런지 소리가 안 들려. 좀 더 마스크느꼈으니까 크게 해야 됩니다.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박수) 내가 한반도에 온 이유는 한민족은 기와 가장 가까운 민족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기가 발달된 이 민족에게 영이, 영성이 붙기가 쉽겠죠? 그래서 한반도에 온 이유는 여러분들의 영성 진화. 영성이 여러분들에 영성을 진화 시키는데, 영성을 진화시키러 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가장 적합해요. 그래서 영성 진화를 목표로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영성이 날로 날로 진화 돼라! (박수) 병든 자들은 모든 질병이 고쳐 져라! (박수) 빚진 자들은 모든 빚이 해결되라! 나머지는 내일 하겠습니다.

탐진치: [Three Poisons (Greed, Anger, Ignorance)]

안이비설신의: [Six Sense Organs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색성향미촉법: [Six Sense Objects (Form, Sound, Smell, Taste, Touch, Mental Objects)]
육식: [Six Consciousnesses (Visual, Auditory, Olfactory, Gustatory, Tactile, Mental Consciousness)]
오온: [Five Aggregates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개공: [Emptiness of Self-Nature (All phenomena are devoid of inherent existence)]
경자년: [Year of the Metal Rat (A year associated with significant challenges and upheaval)]
경술국치: [Gyeongsul National Disgrace (The 1910 annexation of Korea by Japan)]
병란: [Epidemic Calamity (A widespread disease outbreak)]
천신치병: [Divine Healing of Illness (Holiest intervention to cure diseases)]
백궁: [Heavenly Palace (The ultimate spiritual realm or paradise)]
비귀천: [Absence of Social Hierarchy (No distinctions of nobility or lowliness)]
강약: [Absence of Strength/Weakness (No inherent differences in power)]
빈부: [Absence of Wealth/Poverty (No distinctions of rich or poor)]
인연: [Karmic Connection (Interconnectedness of all phenomena through cause and effect)]
전도몽상: [Delusional Thinking (Living in a state of inverted and dream-like perception)]
묵상: [Divine Contemplation (Focusing on a higher power or absolute being)]
명상: [Self-Introspection (Looking inward to understand oneself)]
동타지옥: [Hell of Shared Suffering (Holiest descending to the earthly realm to alleviate suffering)]
업장: [Karmic Obstacles (Negative consequences accumulated from past actions)]
인욕: [Patience/Forbearance (Enduring hardship or insult with inner ca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