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3 1232 허경영 신정정치 시대에 온다
The Era of Divine Governance: A New Paradigm
The Era of Shinjeong Politics: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Unified World
- 신정 정치 시대의 도래
- 가르침으로 해결할 수 없는 세계: 가르침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세계를 ‘교외별전(敎外別傳)’이라 칭하며, 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리를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 신인의 역할: 신정 정치 시대는 신인(神人)이 와야만 가능하며, 기존 민주주의는 희망이 없다.합니다.
- 이란식 신정 정치와의 차이: 강연자가 말하는 신정 정치는 이란의 신정 정치(신정(神政·Theocracy))와는 다르며, 민주주의가 섞인 형태가 아니다.
- 능력과 역할
- 축복과 초인: 자신이 주는 축복을 통해 어떤 사람이든 초인(슈퍼맨)이 될 수 있다.
- 지구의 비밀: 태양과 지구의 온도, 우주의 관성 법칙 등 과학적 사실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제시하며, 인간은 지구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도록 조작되어 있다.
- 개인의 행복과 세계 평화: 진정한 행복은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세계 통일과 국민 배당금제를 통해 전 세계인이 평화롭고 안락한 생활을 보장받아야만 가능하다고 역설합니다.
- 백궁으로의 인도: 강연자의 강의를 듣고 직접 대면한 사람들은 지구를 탈출하여 백궁으로 직행할 수 있다.
- 종교적 예언과 허경영
- 오선위기(五仙圍碁):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에서 판 밖에서 온 자가 싸움을 멈추게 할 것이라는 예언을 언급하며, 그 자가 자신.
- 대순진리회 경전의 예언:
-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 미쳤다고 손가락질받던 자가 나중에 존경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언급합니다.
- 탄생 시기 및 특징:
- 1949년생 소띠: 강증산 사후 40년 후에 올 자가 1949년생 소띠여야 한다는 예언에 자신이 부합한다.합니다.
- 탄생 장소: 대순진리회 본부(중곡동) 앞 중랑천에서 태어나야 한다는 예언에 자신이 부합한다.
- 탄생일: 11월 13일에 태어나야 한다는 예언에 자신이 부합한다.합니다.
- 이름: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하고, 성(姓)의 획수가 11획이어야 한다는 예언에 자신이 부합한다.
- 출신: 33천에서 왔다는 예언에 자신이 부합한다.합니다.
- 변역생사(變易生死)와 영성 출생(靈性出生):
- 변역생사: 도통한 스님이 죽어서 다른 여인의 몸을 빌려 태어나는 현상을 설명합니다.
- 영성 출생: 자신은 변역 생사가 아닌, 영(靈)이 직접 여인의 뱃속에 들어와 인간으로 태어난 영성 출생. 이는 신(神)만이 가능한 일.
- 하늘궁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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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통일의 진원지: 하늘궁은 미래에 전 세계 순례객이 찾아와 한민족의 에너지원이 되고, 세계 통일의 진원지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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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축복: 성령은 인간에게만 들어가고, 축복은 모든 물질과 생명체에 들어간다고 설명하며, 이 둘이 어우러져 지구에서 백궁까지 고속도로가 놓인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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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내용에 대한 오해: 강연 내용은 일반적인 과학적, 종교적, 정치적 관점과 다를 수 있으므로, 강연자의 독자적인 말을 이해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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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혼동: ‘화평’과 ‘평화’, ‘변혁 생사’와 ‘영성 출생’ 등 유사한 용어들의 차이를 명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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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별전(敎外別傳): 가르침이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으로 깨닫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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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입문자(不立文字): 글자로 표현할 수 없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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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오점수(頓悟漸修): 불교 용어로, 단번에 깨닫고 점진적으로 수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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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오돈수(頓悟頓修): 단번에 깨닫고 단번에 수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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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정치(神政政治): 신인(神人)이 통치하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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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부동(和而不同): 화합하되 같아지지 않음. 서로 다르지만 조화를 이루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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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불화(同而不和): 같지만 화합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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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和平): 화합과 평화. 종교 단체에서 평화보다 우선시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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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역생사(變易生死): 도통한 사람이 죽어서 다른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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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출생(靈性出生): 신(神)의 영(靈)이 직접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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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 강연자가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 또는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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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하늘宮): 강연자가 세운 성지이자 세계 통일의 진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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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의 유머: 청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비유와 유머를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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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의 신체 능력: 자신의 젊음과 유연성을 가르치며, 발차기 시범 등을 통해 초인적인 능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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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안내: 강연 시간, 장소, 셔틀버스 정보 등은 유튜브 채널 설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신정 정치 시대는 무엇인가요? 민주주의의 한계를 넘어, 신인이 직접 통치하여 전 세계의 불평등과 전쟁을 없애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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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정치 시대의 도래
민주주의는 희망이 없으며, 국민들이 투표를 신뢰하지 않음
신인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 정치가 필요함
이란식, 일본식 신정 정치와는 다른, 허경영식 신정 정치를 의미함 -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축복을 받은 사람은 초인이 되며, 어떤 위험도 피할 수 있음
허경영의 축복은 지구 전체의 생명체에게 영향을 미침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직행하며, 과거의 죄가 용서됨
허경영은 14살의 젊은 신체 나이를 가졌으며, 뛰어난 신체 능력을 보여줌
허경영은 영성 출생으로, 도통한 스님의 변혁 생사와는 다름 -
진정한 행복과 세계 통일
지구상에는 완전한 행복이 존재하지 않으며, 개인의 행복은 세계 평화 없이는 불가능함
전 세계인이 최소한의 생활 수준을 보장받고, 전쟁과 무기가 없어져야 진정한 행복이 가능함
국경을 없애고 GDP를 균등하게 하여 전 세계를 하나로 통일해야 함
이웃의 불행을 외면한 행복은 가짜 행복이며, 우리는 공범자가 됨 -
종교적 예언과 허경영
대순진리의 오선 위기 예언에서, 바둑판 밖에서 온 자가 허경영임을 암시함
강증산의 경전에는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가 나중에 존경받을 것이라는 예언이 있음
강증산의 예언에 따르면, 허경영은 1949년생 소띠이며, 중곡동 중랑천에서 태어났고,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으며, 이름의 획수와 생일이 특정 숫자와 일치함
허경영의 이름 획수와 생일 숫자를 합치면 33천에서 왔다는 것을 나타냄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꿰뚫고 있으며, 세계 통일은 허경영이 와야만 가능함
기존의 민주정치가 아닌, 신인(神人)이 직접 통치하여 전 세계의 불평등과 전쟁을 종식시키고 진정한 행복을 실현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 허경영의 신인론과 신정정치 시대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기존의 가르침이나 민주정치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진정한 행복을 가져올 신정정치 시대를 예고한다.
1.1. 가르침을 넘어선 깨달음: 불이문자와 돈오돈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리
석가모니나 예수의 가르침은 불이문자(不二文字), 즉 글이나 말로 온전히 표현할 수 없는 진리이다.
어머니의 일생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듯이, 성인들의 가르침도 그 일부분에 불과하다.
즉각적인 깨달음과 변화
돈오(頓悟)는 도로와 같이 즉시 깨닫는 것을 의미하며, 교외별전(敎外別傳)과 불이문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깨달음의 영역이다.
허경영의 축복과 성령은 말로 설명할 수 없지만, 어마어마한 변화를 가져온다.
1.2. 축복받은 자의 초인적 능력과 소돔과 고모라 비유
축복을 통한 초인화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슈퍼맨 즉, 초인이 된다.
축복받은 사람은 면역력이 천백만 배 강해지고, 비행기가 추락할 위기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진다.
소돔과 고모라의 교훈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할 때, 롯의 가족은 뒤돌아보지 말라는 천사의 경고를 받았다.
롯의 아내는 재물에 대한 미련 때문에 뒤돌아보아 벌을 받았듯이, 허경영을 따르다가 뒤돌아보는 자에게는 큰 저주가 있을 것이다.
1.3. 지구와 우주의 비밀: 태양과 지구의 온도, 관성의 법칙
지구와 태양의 온도에 대한 오해
지구 속은 6천도에서 1억도에 달하며, 마그마가 없으면 냉동된다.
태양은 영도짜리 별이고 지구는 2천도짜리 별로, 일반적인 상식과 반대이다.
우주의 관성의 법칙
우주 공간에서 멈춰 있는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은 계속 돌고 있다.
멈춰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대충돌이 일어날 것이다.
지구의 움직임과 인간의 인지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자전하며 날아가지만, 인간은 달팽이관의 조작으로 이를 느끼지 못한다.
지구가 돌아갈 때 나는 소리 또한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도록 조작되어 있다.
1.4. 가르침의 한계와 시범의 중요성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우주의 비밀
우주의 비밀은 과학자들에게도 불이문자와 같아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마음속으로 어머니나 성인을 생각해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듯이, 강의는 무의미할 수 있다.
시범을 통한 깨달음
말로만 가르치기보다 직접 시범을 보여야 효과적이다.
무거운 짐을 힘들어하는 행자에게 스님이 참외를 훔쳐 먹는 시범을 보여, 잡히지 않기 위해 행자가 빠르게 움직이게 한 일화처럼, 허경영도 벌집을 건드려 사람들을 움직이게 한다.
1.5. 돈오돈수와 신정정치 시대의 도래
돈오돈수(頓悟頓修)의 의미
돈오(頓悟)는 즉시 깨닫는 것이고, 돈수(頓修)는 깨달음을 통해 즉시 변화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빨리 변화하기를 바라며, 오아시스를 향해 가는 군인들처럼 즉시 따르게 하는 돈오돈수를 추구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신정정치
허경영이 말하는 신정정치는 이란식 신정정치나 일본식 신정정치와는 다르다.
신인(神人)이 직접 통치하는 시대를 의미하며, 기존의 민주정치는 희망이 없다고 본다.
- 행복의 본질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허경영은 진정한 행복은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전 세계적인 불평등과 전쟁을 종식시키는 세계 통일을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1. 민주정치의 한계와 전생의 업보
민주정치의 한계
민주정치는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며, 경제를 살린 예가 드물다.
박정희와 같은 인물들이 경제 발전을 이끌었지만, 민주주의 체제에서는 그러한 사례를 찾기 어렵다.
전생의 업보와 현생의 모습
못생긴 사람은 전생에 남을 깔본 업보로 인해 현생에서 남을 올려다보게 된다.
잘생긴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여 현생에서 존경받는다.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에 욕심이 많았고, 키가 큰 사람은 겸손하여 남을 존경해 준 업보로 인해 현생에서 존경받는다.
2.2. 진정한 행복의 조건과 세계 통일의 비전
개인의 행복은 불완전하다
지구상에는 완전한 행복이 존재하지 않으며, 한 개인의 행복은 다른 사람의 불행을 전제로 한다.
개인의 행복은 세계의 평화와 연결되어 있으며, 전쟁과 불평등이 존재하는 한 진정한 행복은 불가능하다.
국민 배당금과 세계 통일
국민 배당금은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두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
전 세계인이 150만 원 수준의 생활을 하게 되면 전쟁과 무기가 사라지고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국경을 없애고 200개 나라를 하나로 만들어 GDP를 똑같이 만드는 세계 통일이 필요하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명
허경영은 전 세계의 GDP를 같게 하고 기아와 난민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능력 없는 사람, 나이 든 사람, 어린 사람들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국민 배당금제를 통해 안락한 생활을 보장하려 한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종교적 예언의 성취
허경영은 자신을 종교적 예언에 등장하는 신인(神人)으로 지칭하며, 다양한 종교의 예언과 자신의 특징이 일치함을 강조한다.
3.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론적 위치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남의 밭에서 참외를 따 먹는 시범을 통해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그의 축복은 살아있는 것이며, 이웃을 외면한 채 누리는 행복은 가짜라고 말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직행하며, 이는 신인을 만났다는 것 자체가 용서를 받은 것과 같다.
허경영은 자신의 나이가 14살 정도이며, 20대와 같은 유연한 몸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3.2. 강증산과 대순진리의 예언
강증산과 대순진리
강증산은 우리나라 민족 종교의 중요한 인물이며, 그의 계열에는 정산도, 대순진리, 무극대도 등이 있다.
대순진리 신도는 800만 명에 달하며, 이는 김태원 감독이 만든 영화 ‘화평의 길’의 영향이 크다.
화평(和平)의 길과 화이부동(和而不同)
종교는 평화 대신 화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이는 화(和)가 먼저이고 평(平)은 나중이라는 의미이다.
화이부동은 옷이 달라도 화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뜻으로, 미국이 50개 주가 모여 연방 정부를 이룬 것과 같다.
국가는 질서가 먼저이지만, 종교는 화합이 먼저이다.
강증산의 예언과 허경영의 일치
강증산의 경전에는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가 나중에 절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강증산은 1909년에 죽으면서 40년 후에 판 밖에서 그 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그 자는 1949년생 소띠여야 한다.
허경영은 1949년생 소띠이며, 대순진리 본부가 있는 중곡동 중랑천에서 태어났다.
예언에 따르면 그 자는 11월 13일에 태어나야 하며,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하고, 성(姓)의 획수가 11획, 이름의 획수가 14획이어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생년월일, 출생지는 이 모든 조건에 수십 가지가 일치한다.
3.3. 허경영의 종교적 위치와 세계 통일의 사명
허경영의 종교적 위치
허경영은 불교에서는 미륵, 기독교에서는 신인으로 불리며, 각 종교에서 자신을 신인으로 인정하려 한다.
그는 28천(비상비비상천) 위에 있는 29천 백궁에서 왔으며, 구천상제(색계)보다 높은 무색계의 존재이다.
강증산의 예언에 나오는 오선위기(五仙圍碁)에서 바둑판 밖에서 싸움을 말리는 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민족 종교의 사명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민족 종교인 대순진리, 증산도, 천도교 등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는 50여 가지의 전 세계 종교를 꿰뚫고 있으며, 민족 종교를 홀대하는 젊은이들을 안타까워한다.
삼족오 깃발을 들고 러시아, 만주 등으로 나아가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류의 공범 의식과 허경영의 역할
아프리카 흑인이나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보며 고개를 숙여야 하며, 이웃의 불행을 딛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은 가짜 행복이다.
세계 통일을 하지 못하는 정치인과 유엔은 무의미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전쟁과 불평등을 끝내러 왔다.
강증산의 예언처럼, 허경영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의 의미를 가진 13일에 태어난 자이며, 33천에서 온 존재이다.
- 영성 출생과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영성 출생으로 이 땅에 왔으며, 하늘궁이 세계 통일의 진원지가 되어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성지가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4.1. 변혁 생사와 영성 출생
변혁 생사(變革生死)
변혁 생사는 도통한 스님이 죽어서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다시 태어나는 현상이다.
스님이 처녀의 몸에 들어가 태어난 아이가 세 살 때부터 부처의 가르침을 설파하는 일화가 그 예시이다.
허경영의 영성 출생
허경영은 도통한 스님의 변혁 생사와 달리, 신이 직접 여자 뱃속에 들어와 인간으로 태어난 영성 출생이다.
그는 중곡동 중랑천 다리 밑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대순진리의 예언과 일치한다.
허경영의 이름, 띠, 생년월일 등은 대순진리의 예언에 나오는 수십 가지 조건에 정확히 부합한다.
4.2. 하늘궁의 비전과 축복의 의미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불교, 기독교, 민족 종교 등 모든 종교가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할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하늘궁은 허경영이 없어도 수천 년, 수만 년간 전 세계 순례객이 찾아올 성지가 될 것이다.
하늘궁은 한민족의 에너지원이자 세계 통일의 진원지가 되어, 국가와 민족을 먹여 살릴 것이다.
성령과 축복의 힘
허경영은 모든 사람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는 성령을 내려준다.
성령은 인간에게만 들어가며, 축복은 모든 물질과 생명체에 들어간다.
성령과 축복이 어우러지면 지구에서 백궁까지 고속도로가 놓이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 돈 문제, 자녀 문제, 가정 불화, 질병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허경영이 말하는 신정 정치 시대는 무엇인가? 현재의 민주정치는 희망이 없으며, 신인(神人)인 자신이 직접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인류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신정정치 시대와 신인(神人)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의 민주정치에는 희망이 없으며, 신인(神人)인 자신이 직접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인류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신정 정치 시대를 열겠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만이 인류를 진정한 행복으로 이끌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능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 허경영이 말하는 ‘신정 정치 시대’
허경영은 신정 정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기존의 가르침이나 민주주의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세계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가르침으로 안 되는 세계: 그는 가르침만으로는 깨달을 수 없는 영역이 있으며, 이는 ‘교외별전(敎外別傳)’이나 ‘불립문자(不立文字)’와 같다고 비유한다. 즉, 말이나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진정한 깨달음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민주정치의 한계: 현재의 민주정치는 희망이 없으며, 국민들이 투표 자체를 신뢰하지 않고, 뽑힌 정치인들이 국민을 잘 살린 예가 드물다고 비판한다. 그는 박정희와 같은 인물들이 경제를 일으켰지만, 민주주의 체제에서 경제를 살린 정치인은 거의 없다고 주장한다.
이란식 신정정치와의 차이: 허경영이 말하는 신정정치는 이란의 신정정치(시아크라시)나 일본식 신정정치와는 다르다고 선을 긋는다. 그는 자신이 주창하는 신정정치는 신인(神人)이 직접 와서 이끄는 정치임을 강조한다.
- 신인(神人)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神人)이라고 칭하며,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돌발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 그는 어떠한 돌발 질문에도 즉석에서 명쾌한 답변을 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고 말한다.
축복과 초인(슈퍼맨)의 능력:
그가 주는 축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변화를 가져온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초인(슈퍼맨)이 되어 면역력이 천백만 배 강해지고, 비행기가 추락할 위기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돈오돈수(頓悟頓修)’와 같이 순식간에 깨닫고 변화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우주의 비밀을 아는 자: 그는 지구의 온도, 태양의 온도, 우주의 관성의 법칙 등 일반적인 과학 상식과는 다른 우주의 비밀을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지구 속은 6천도에서 1억도이며, 태양은 영도짜리 별이라고 말한다.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날아가고 있으며, 인간이 이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달팽이관과 고막이 조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영성 출생: 허경영은 자신이 도통한 스님이 여자의 몸에 들어가 태어나는 ‘변혁 생사’와는 달리, 영(靈)이 직접 여자의 뱃속에 들어와 인간으로 태어난 ‘영성 출생’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신(神)이 인간의 몸으로 온 것이라고 설명한다.
종교 경전 속 예언의 주인공: 그는 대순진리교의 경전인 ‘전경’에 나오는 예언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판 밖에서 온 자’: 바둑을 두던 네 신선(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등)이 싸울 때, 판 밖에서 나타나 싸움을 멈추게 할 자가 온다는 예언이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판 밖에서 온 자’라고 말한다.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 미쳤다고 손가락질받던 자가 나중에 그 사람들에게 절을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이 자신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출생 시기 및 특징: 강증산이 죽은 지 40년 후(1949년생), 소띠,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들어가고, 중곡동 중랑천에서 태어나며, 이름의 획수가 특정 숫자(11, 13, 33)와 일치하는 등 수십 가지 예언이 자신에게 정확히 들어맞는다고 주장한다.
33천에서 온 자: 자신의 이름 획수(허: 11획, 경: 8획, 영: 14획)를 합치면 33이 되는데, 이는 자신이 33천에서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모든 종교를 꿰뚫는 자: 그는 전 세계 50여 가지 종교를 어려서부터 모두 떼고 꿰뚫고 있다고 주장한다.
- 진정한 행복과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은 현재 지구상에는 진정한 행복이 존재하지 않으며, 자신의 신정정치만이 인류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개인의 행복은 불가능: 남이 불행해야 내가 행복해지는 현재 사회 구조에서는 완전한 행복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개인의 행복은 세계의 평화와 지구의 행복 없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전쟁과 불평등이 존재하는 한 개인의 행복은 착각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제: 그는 국민 배당금제를 통해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받고, 능력에 따라 더 많은 것을 추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이를 통해 대기업의 이익이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고,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세계 통일: 허경영은 국경을 없애고 200개 나라를 미국처럼 하나로 통일하여, 모든 나라의 GDP가 같고 기아가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바로 이 세계 통일을 이룰 자라고 말한다.
그는 아프리카 흑인이나 방글라데시인과 같은 소외된 민족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한다.
현재의 유엔이나 세계 정치인들은 무역 전쟁만 일으키고 바다를 오염시키는 등 아무런 필요가 없다고 비판한다.
하늘궁의 역할: 그는 하늘궁을 지어 전 세계 순례객이 찾아오는 성지로 만들고, 이를 통해 한민족의 에너지원이자 세계 통일의 진원지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추종자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진정한 길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진리: 그는 자신의 강의가 때로는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람들에게는 귀로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한다고 말한다. 그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진리를 깨닫게 하기 위해 비유나 시범을 보이기도 한다.
축복을 통한 백궁 직행: 허경영은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축복을 통해 백궁(하늘나라)으로 직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유튜브 시청만으로는 부족하며, 직접 자신을 대면한 사람들이 백궁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성령과 천사의 부여: 그는 추종자들에게 성령과 다섯 천사(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를 부여하여 몸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고 완벽하게 자리를 잡게 한다고 말한다.
성령은 인간에게만 들어가며 매우 소중한 것이고, 축복은 모든 물질과 동물에게도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성령과 축복이 어우러지면 음과 양으로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지구에서 백궁까지 고속도로가 놓인다고 주장한다.
문제 해결: 그는 추종자들의 돈 문제, 자녀 문제(진급, 취업, 학업, 유학, 결혼, 병역), 가족 불화(부부, 자녀), 질병 문제, 소송 문제 등을 해결해 주고,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한다.
신인의 명쾌한 답변과 불이문자의 세계
우리 신인께서는 어떠한 돌발 질문에도 즉석에서 아주 명쾌한 답변을 하여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세계적으로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세계의 석학이며, 대한민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위대한 정치인이자 세계적인 명강사입니다.
교외별전(敎外別傳)이란 무엇일까요? 석가나 예수, 세계 4대 성인들이 하는 말은 불이문자(不立文字)입니다. 즉, 글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뜻을 전하는 것이죠. 이것을 선(禪)이라고 합니다. 선은 글자로 표현할 수 없으며, 마음으로 들어가 공부하는 것입니다. 반면 교(敎)는 글자나 말로 들어가는 것이죠. 선은 마음을 다루기에 글자가 필요 없는 불이문자의 영역입니다.
우리가 대부분의 것을 말로 표현하지만, 돌아가신 어머니를 말로 표현하는 것은 불효자식과 같습니다. 어머니의 일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가르침도 말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것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경전에만 의지해서는 도통할 수 없습니다.
진정 정치 시대의 도래와 깨달음의 방식
제가 이야기하는 진정 정치 시대가 온다는 것은 가르침으로는 안 되는 세계, 즉 교외별전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이 교외별전과 불이문자는 직지인심(直指人心)과도 같은 말입니다. 바로 깨닫는 것이죠. 이는 돈오(頓悟)와 같습니다. 돈오는 금방 보고 금방 깨닫는 것입니다. 교외별전이나 불이문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천사를 주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천사가, 성령이, 축복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제가 축복을 준 학생은 본인이 직접 오지 않아도 엄마가 데려와 제가 축복을 주면 슈퍼맨, 즉 초인이 됩니다. 면역력이 천백만 배 강해지고 완전한 초인이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할 위기에 처해도 축복받은 사람이 한 명 앉아 있으면 비행기는 추락하지 않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뒤돌아보는 자의 저주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지를 때, 롯과 그의 가족에게는 분명히 알려주었습니다. “네가 400년간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으니 저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태워야겠다.” 성경에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되기에 종교 화합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롯의 아내는 천사가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산을 넘어 달아나라”고 분명히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뒤돌아보았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100% 지키지만, 축복받지 못한 사람들은 왜 뒤돌아보았을까요? 롯의 아내는 자신의 재물이 불타 없어지는 것에 대한 애착 때문에 미련 없이 버리고 가지 못하고 타는 것을 보려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끊어내지 못하고 뒤돌아본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허경영에게 오다가 고개를 뒤돌아본 자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가보면 그 자리에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탈출하기 전, 롯의 집에 세 명의 천사가 손님으로 왔습니다. 동네 남자들이 그 남자들을 내놓으라고 동성연애를 하겠다고 요구할 정도로 타락했습니다. 롯은 할 수 없이 자기 딸을 내주려 했으나, 남자들은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천사들은 롯의 가족에게 탈출하라고 하며 다섯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 다섯 가지만 지키면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중 마지막이 뒤돌아보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미련을 버리라는 것이죠. 그러나 롯의 아내는 뒤돌아보았습니다. 하늘을 보면서도 돌아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짜가 판치는 세상과 우주의 비밀
교외별전, 즉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불이문자를 이해하지 못하고 제자가 스승을 비난하며 나쁜 사람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목소리도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 하나만 있으면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을 원하는 대로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전부 가짜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나는 담배나 술을 먹어본 적이 없는데 마약을 한다고 하면 진짜인 줄 압니다. 내가 사인할 때 손이 떤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런 뒤돌아보는 자들에게는 큰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내 말의 위력은 지구 전체를 축복하는 데 영초각(靈草覺)을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축복받은 생명체의 숫자를 헤아리면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미생물에서부터 바이러스까지, 전 인류의 나무, 동물, 곤충, 모든 생명체가 축복을 받습니다. 심지어 지구 저 밑에 있다는 지저스(지저 세계)까지도 들어갑니다. 그곳은 실제 마그마가 있는 곳인데, 가짜들은 그곳에 인간보다 뛰어난 인간이 사는 지저스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거짓말입니다. 신인이 와서 이야기하면 모든 것이 명확해집니다.
지구 속은 6천도에서 1억도에 이르는 고온입니다. 이것이 불이 되어 올라오는 것이 화산입니다. 그곳에 사람이 산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지구 속에 마그마가 없으면 지구가 냉동되어 버립니다. 태양은 냉동이고 지구는 1억도입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태양은 1억도이고 지구는 차갑다고 생각하죠. 그러나 지구는 2천도짜리 별이고 태양은 영도짜리 별입니다. 반대입니다.
태양이 개기일식 할 때 보이는 오로라를 우리는 코로나라고 부릅니다. 그 코로나는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수없이 잘라진 다이아몬드 면들이 서로 빛을 내어 불덩이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고 있는데 지구의 대기권 온도는 2천도입니다. 지구로 내려올수록 온도가 올라갑니다. 우주 공간에 떨어진 물체는 영원히 멈출 수 없습니다. 우주를 계속 돌아야 합니다. 똑같은 방향으로 계속 돌죠. 인공위성에서 사람이 떨어져 나오면 그 사람은 영원히 돌며 한 번도 멈출 수 없습니다. 나 외에는 그 누구도 그것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관성의 법칙입니다.
우주에는 멈춰 있는 것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멈춰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대충돌이 일어납니다. 다른 것들은 돌기 때문에 사이클이 같이 돌아가야 하는데 멈춰 있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주는 계속 돌고 있습니다. 지구는 지금 시속 107,160km로 돌고 날아가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똑딱 하는 시간에 몇백 킬로미터를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어지럽지 않고 꽃병이 넘어지지 않습니다. 계속 자전하면서 날아갑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돌면서 날아가는 속도가 시속 107,160km입니다. 도는 속도 말고 날아가는 속도입니다. 돌면서 스피드를 내는 것이 야구공을 던지면 공이 날아가면서 도는 것과 같습니다. 도는 것이 자전이고 날아가는 것이 공전입니다.
이 지구가 자전하면서 날아가는 속도는 자동차 시속 100km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만 킬로미터만 되어도 다 토하고, 10만 킬로미터가 되면 기절할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기를 운전하기 위해 훈련을 받지만, 1000km만 되어도 다 토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려 10만 킬로미터가 넘는 속도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달팽이관이 고장 나면 지구가 날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뱅뱅 돌면서 정신을 차릴 수 없고 몸이 서 있지 못합니다. 지구가 도는 것을 직접 느끼는 것입니다. 달팽이관이 몸이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귀에 이석이라는 돌멩이를 넣어 놓았는데, 그 돌멩이가 떨어져 버리면 지구가 도는 것을 느껴 어지러워서 일어날 수 없습니다. 지구가 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은 지구가 도는 것을 모르게끔 조작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막에 지구가 돌아갈 때 나는 소리를 들으면 다 기절하고 죽을 것입니다. 이 소리를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귀는 만 데시벨까지만 들을 수 있습니다. 동물은 그보다 더 낮은 저주파도 듣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지구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 조작해 놓았기에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정확한 세계를 개미에게 알려주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과학자들에게도 말로써는 불이문자입니다. 이 우주의 비밀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면 무서울 것입니다. 교외별전, 가르침 바깥에 있는 세계입니다. 즉지인심(直指人心)이지만, 이 정도로 즉각 알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선(禪)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속에서 돌아가신 엄마를 생각해도 마음속에 엄마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백날 생각해도 석가모니나 강증산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이 상당히 무의미한 것입니다. 그냥 제가 양반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이 더 많은 의미를 보여줄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귀로 무엇인가가 들어가야 하기에 제가 이렇게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깨달음의 두 가지 길: 돈오점수와 돈오돈수
어떤 승려가 행자를 데리고 먼 길을 가는데, 행자에게 짐을 많이 지웠습니다. 행자가 다리가 아프다고 투덜거리자 스님은 해지기 전에 절에 가야 한다며 빨리 가자고 재촉했습니다. 행자는 계속 쉬어가자고 쫑알거렸습니다. 그때 밭에서 참외 농사를 짓는 사람이 참외 밭을 손보고 있었습니다. 스님은 참외를 따 먹었고, 3일 뒤 주인이 몽둥이를 들고 쫓아왔습니다. 스님은 도망갔고, 행자는 잡히면 죽을 것 같아 100m, 200m를 뛰어왔습니다. 절에 도착해서야 다리 아픈 것을 잊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행자는 스님에게 왜 남의 밭에서 참외를 따 먹어 자신을 죽을 뻔하게 만들었냐고 혼쭐을 냈습니다. 말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시범을 보여야 합니다. 저도 그런 꾀를 씁니다.
옛날에 어떤 스님은 길을 가다가 옆에서 투덜거리는 선을 보고 지나가는 동네 여자를 끌어안았습니다. 옆에 있던 남편이 기절하고 달리자, 스님과 선은 마라톤 선수처럼 달렸습니다. 절에 도착해서 선이 스님에게 왜 남의 여자를 끌어안았냐고 묻자, 스님은 “네 다리에 힘 좀 주려고 그랬다”고 답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초인이 됩니다. 초인은 슈퍼맨입니다. 돈오(頓悟)는 보는 즉시 깨닫는 것입니다. 돈오점수(頓悟漸修)는 조금씩 조금씩 깨닫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은 금방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불법이야, 앞으로 일찍 일어나야겠다”고 마음먹을 수 있죠. 그러나 행동을 조금씩 바꿔가는 것이 점수입니다. 돈수(頓修)는 깨닫고 환골탈태하여 금방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빨리 가자고 하면 안 갑니다. 저 너머에 오아시스가 있다고 하면 목마른 군인들이 따라갈 것입니다. 그렇게 따라가는 것을 돈오돈수(頓悟頓修)라고 합니다. 돈수는 순식간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신정 정치 시대와 진정한 행복
신정 정치 시대는 신인이 와서 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라고 하는데,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신정 정치는 무엇일까요? 이란의 신정 정치는 민주주의와는 다른 정치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신정 정치와는 다릅니다. 저는 이런 신정 정치 시대가 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란식 신정 정치도, 일본식 신정 정치도 아닙니다.
지금 민주 정치는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율이 높았지만, 국민들은 투표 자체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신뢰하는, 뽑힌 사람들이 국민을 잘 살린 예가 드뭅니다. 이승만, 박정희 같은 사람들이 경제를 일으켰지, 민주주의에서 잘 뽑혀 경제를 살린 사람은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현상 유지나 할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눈이 크고 어떤 사람은 작습니다. 눈이 작은 사람은 전생에 남을 많이 깔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와서 남을 지켜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올려다보라고 하는 것이죠. 전생에 남을 많이 깔봤기 때문입니다. 잘생긴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예쁘다”고 말합니다. 어린이라도 보면 예쁘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적인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 농사짓는 나이 든 사람들을 보고 “참하다”고 말합니다. 그런 사람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모든 사람 앞에 존경을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에 욕심이 많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폴레옹이나 박정희 대통령 같은 세계적인 영웅들은 키가 작습니다. 그들을 희화화하는 사람들은 전생에 불만이 쌓여 눌렸던 것입니다. 전생에 남을 억누른 사람이기에 이 세상에 와서도 남을 누르려 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은 전생에 눌린 자들이거나 권세를 쥐고 있던 자들입니다. 그것이 현생에 와서도 그 권세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키 큰 사람은 싱겁다고 하는데, 키 큰 사람은 별로 욕심이 없습니다. 전생에 남을 위해 남을 존경해 준 사람입니다. 겸손했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보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존경하게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보면 지켜보게 존경스럽게 보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것은 업보 때문입니다.
제가 올 때 보면 키가 적당한 사람이 전생과 현생이 적당한 사람입니다. 제가 키를 적당히 하고 온 것입니다. 키 작은 사람 입장도 생각해야 하기에 중간 키로 왔습니다. 너무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차이는 전생의 욕망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정치도 민주정치와 신정정치가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구상에는 완전한 행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신정 정치가 되기 전에는 오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려면 남이 불행해져야 하는 것이 지금 이 사회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그런 것이 없어집니다. 대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우리에게 골고루 배당금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능력 없으면 망하고,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죽는 세상입니다. 남과 싸워서 남을 짓밟아야 살아남는 세상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아주 행복한 부부가 자식도 잘 나가고 좋은 대학 나오고 시집장가 잘 가서 손자까지 잘 났다고 합시다. 이 사람은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에 여행 가서 무역회관 쌍둥이 빌딩에서 밥 먹다가 그날 빌딩이 무너져 버린다면 어떻겠습니까? 세계의 평화가, 지구의 행복이 없는 한 개인의 행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 원수처럼 싸우는 나라가 있고 전쟁이 있는 이 지구에서 개인의 행복이 있을까요? 꿈도 꾸지 마십시오. 제가 이것을 바꿔준 다음에야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골프 치고 다니면서 편안하게 산다고 합시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억 명이나 있습니다. 이 사람도 그런 뉴스를 볼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완전히 행복할까요? 내가 누리는 이 행복 저편에는 나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 완전한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는 적어도 전 세계인이 150만 원 수준의 생활을 하게끔 만들어 놓고, 그 이상은 그 사람 실력에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전 세계인이 전쟁 없고 무기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에서 밥 먹다가 왜 무너집니까? 안 죽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행복은 전쟁으로 얻은 것입니다. 전쟁으로 전부 빼앗은 것입니다.
땅을 나눠 먹고 여기는 6만 불, 저기는 2천 불인 것이 무엇입니까? 왜 국경을 둡니까? 미국이 50개 주가 하나가 되었듯이 200개 나라를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까? GDP가 똑같아야 합니다. 전 세계가 그것을 실현한 다음에야 여러분이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행복은 남의 것을 간신히 빼앗아 간신히 안정을 취하는 것을 행복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볼 때는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제 강의를 들으러 온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탈출시켜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지구를 통일하기는 하지만, 데리고 갈 사람은 미리 정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제가 세계 통일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신정 정치와 세계 통일의 비전
저는 왜 신정 정치, 즉 시아크라시나 가디즘을 하려고 할까요? 지금 전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부르짖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입만 열면 모든 나라의 GDP가 같고 기아가 없어야 하며 도망 다니는 민족이 없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런 정치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조그마한 나라에 제가 와서 전쟁 때 와서 세계를 통일시켜 주고,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받으면서 이 지구인으로 온 이상은 안락한 생활을 일단 보장받게 해 줄 것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 나이 든 사람, 어린 사람들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에 국민 배당금제를 국가 혁명당을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콧방귀를 뀌겠지만, 2년만 더 있어 보십시오. 코로나 정국이 누그러지더라도 경제는 헤어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 그때 좋았는데, 저것들 찍어줬더니 또 개헌이다 뭐다 지랄병을 하고 앉아있네”라고 말할 것입니다. 왜 내 입에서 지랄병이 나올까요? 제 말을 잘 들어야 종착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전혀 엉뚱한 데로 갔다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제가 괜히 먹지도 않을 참외를 남의 밭에서 뽑는 것입니다. 농부가 볼 때 말이죠. 그러면 여러분이 뒤따라올 것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 따라가는 놈처럼 잡아라” 하면 다 같이 도망갈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벌집을 건드려야 합니다. 벌떼가 막 날아오게 만들어 몰고 백두산으로, 러시아로, 연해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뒤에서 벌이 쫓아오게 말이죠. 벌집을 건드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턱턱 쏘여서 저를 따를 것입니다.
이 행복은, 이 축복은 살아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말하는 행복은 가짜입니다. 이웃을 외면한 채, 같은 인류를 외면한 채 내 생활이 어느 정도 행복하다고 하는 것은 가짜 행복입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갔을 때 “너 뭐 했어?”라고 물을 것입니다. “나 아무개입니다”라고 하면 “너는 오늘 이전에는 인간으로 오기 전에는 네가 뭐였느냐?”라고 물을 것입니다. 백궁 오기 전에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다 보입니다. 다들 한마디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됩니다. 거기에 기록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기록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대통령이 외출했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 청와대에 데리고 가는데 누가 신분증을 보자고 합니까? 경호원이 막지 않습니다. 금문 검색도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백궁으로 직행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지구에 와서 만난 사람들입니다. 제가 가는데 그냥 불입패스(Free Pass)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했는지,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그 기록을 일일이 점검하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신인을 만났다는 그 자체가 이미 용서를 다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용서를 다 받았을까요? 아닙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 저를 직접 와서 대면한 사람들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유튜브만 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천만 명이 되어야 제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500만, 천만 명이 안 될 때 백궁으로 먼저 갑니다. 저보다 먼저 가는 것이죠. 저는 362년 88일을 더럽게 오래 산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가는 날짜가 다릅니다. 실제 제 나이는 지금 14살 정도 된 것입니다. 인간으로서는 14살 정도 된 것입니다. 362년을 100년으로 볼 때 그렇다는 말입니다. 저는 아직 소년입니다. 그래서 하는 짓이 철딱서니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보면 그런 것이 많이 나옵니다. 아직 이 세상 물정에 좀 어둡고, 많은 것을 겪어봤지만 사람들에게 많이 속아줍니다. 웬만한 것은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고 그냥 속아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좋은 것입니다. 저는 아직 지구에서 젊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 발차기 하는 것을 보셨죠? 노인이 아닙니다. 1m 90cm 되는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발로 찹니다. 손으로도 맞추기 어려운데 발로 맞춥니다. 사람을 세워놓고 머리에 있는 사과가 제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발로 차서 떨어뜨립니다. 세 명을 세워놓고 연속적으로 다 찼습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뒷굽으로, 구두를 신고 말입니다. 잘못 머리를 때리면 큰일 납니다. 제 발은 스피드가 초속입니다. 번개같이 올라갑니다. 머리 위에 사과를 때리는데 장난으로 여기를 때린 적이 있습니다. 철구의 뒤통수를 제 구두로 때렸습니다. 다시 세워 다시 얹어 다시 찼습니다. 시청자가 100만 명이 되었습니다. 일부러 실수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요새는 실수 버전이 인기가 좋습니다. 잘하면 인기 없고 실수한 것을 더 좋아합니다. 철구가 여기를 맞아 아파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말입니다. 철구가 발차기 할 때마다 자빠지는 것을 한번 보십시오. 여기서 세 명 차는 것도 있었습니다. 철구가 일부러 넘어지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하려고 말입니다. 제 다리가 철구 머리 위로 훨씬 넘어갔습니다. 철구는 제 발목에 닿았다고 엄살을 부리는 것입니다. 제 다리는 훨씬 더 올라갑니다. 한자리에서 세 명을 차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좁은 자리에서 한 명 차고 돌아서 또 한 명 차고, 마지막 것만 실수했습니다. 약간 안 닿았죠. 그래도 그 정도로 돌면서 맞추는 것이 키 큰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인데 머리 위로 제 다리가 더 멀리 올라갑니다. 휙휙 올라갑니다. 그것이 20대입니다. 제 나이에 그것이 가능합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재미있죠? 나이가 몇 살? 14살입니다. 몸이 얼마나 유연한지 모릅니다. 제가 산에 올라가면 소나무를 확 뛰어넘습니다. 솔을 뛰어넘는데 사람들이 사냥꾼이 나타난 줄 알고 짐승인 줄 알고 쏠까 봐 걱정합니다. 뛰어넘습니다. 여러분은 잘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 다리 차는 것을 보셨죠? 다리를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뜹니다. 제자리에서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뜰 것입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몸이 아닙니다. 몸은 똑같은데 다릅니다.
강증산 계열 종교와 허경영의 정체성
이분이 강증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쪽에 있는 분들이 만든 종교가 증산도, 대순진리, 무극대도 같은 종교입니다. 이 계열의 사람들 숫자가 800만 명 정도 됩니다. 굉장히 많다고 봐야죠. 천도교도 이 계열과 비슷하게 들어갈 것입니다.
강증산 계열의 대순진리 신도가 1만 명일 때, 김태원이라는 30세 감독이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화평과 평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왜 ‘화평의 길’이고 ‘평화의 길’은 아닐까요? 종교 단체는 평화를 ‘화평’이라고 합니다. 먼저 화(和)가 있고 그 다음 평(平)이 있다는 것이죠. 즉, 화합이 먼저고 질서는 나중이라는 의미입니다. 대학생들이 명동성당에 몰려와 데모할 때 경찰이 쫓아오면 명동성당 신부들은 경찰을 못 들어오게 합니다. 경찰 간부가 신부에게 “여기는 성당입니다. 성당은 화가 먼저고 평은 나중입니다. 평은 질서이고 화는 도와주는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전쟁 중에도 병원은 폭격하지 않고 적십자도 폭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화가 먼저고 평이 나중이라는 것이죠.
종교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을 이야기합니다. 화이부동은 유니티(Unity)입니다. 동이불화(同而不和)는 유니포미티(Uniformity)입니다. 화이부동은 질서가 안 잡혀 있고 옷이 다 달라도 하늘을 보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같은 옷을 입지 않고, 같은 동네에서 오지도 않고, 같은 형제자매도 아닌데 화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적인 특성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의 모임에 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 단체는 화가 돈보다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이 돈이 평화입니다. 화가 있어도 부동이라도 이것을 화평이라고 합니다. 화이부동을 화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교복을 입지 않았더라도 평화롭게 움직이며 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부동이라도 관계없다는 것이죠. 미국이 텍사스는 하와이보다 100배가 크지만 화이부동을 합니다. 상원의원 수가 똑같습니다. 다 얼굴이 다르고 땅 크기도 다른데도 서로 화합이 되어 연방 정부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화이부동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유니티는 유나이트의 시작입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유니티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유니티는 영어로 화이부동입니다. 미국이 땅덩어리가 다 달라도 50개 주가 똑같이 두 명씩, 한 명씩 합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화이부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른 말로 하면 화이부동 국가입니다. 면적도 똑같이 자르고 그래서 미국을 국도로 자르면 얼마나 복잡합니까? 나라가 된 것이 아닙니다. 다 다른 나라들을 합쳐서 50개 주가 하나의 미국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화이부동입니다.
동이불화는 똑같은 교복을 입었다는 말입니다. 다 같은 옷을 입고 교복을 입고 땅덩어리가 똑같아도 불화가 있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화평의 길은 화가 먼저고 질서는 나중입니다. 먼저 배고픈 학생들을 먹이고 그 다음에 법률적인 것은 나중에 따지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평화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화평을 씁니다. 그러나 사회는, 국가는 질서가 먼저입니다. 먼저 평정을 해야 합니다. 먼저 군인들이 와서 평정한 다음에 조세가 있고 국방이 있는 것입니다. 국가는 처음에는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무조건 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평화와 화평은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릅니다.
김태원 감독이 30살 때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더니 불과 몇 년 사이에 대순진리 신도가 만 명에서 800만 명이 되었습니다. 빠르죠? 이분 밑에 내려온 계보가 강증산 다음에 조정산, 조정산 다음에 박우당입니다. 박우당 다음에 경석교가 있습니다. 대순진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우당의 처남이 경석교입니다. 800만 명이 된 것은 김태원 감독이 박우당의 지시로 ‘화평의 길’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 종단에서 많이 이야기됩니다. 불교에서는 저를 미륵이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어쩌고저쩌고 말이 많습니다. 각 종교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박우당이 강증산이 온 곳을 후천상제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위에 올라가면 28천, 즉 비상비비상천이 있고, 29천이 백궁입니다. 저는 30천에서 왔습니다. 허경영은 사왕천, 즉 지구가 있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야마천, 도솔천, 석가가 있는 곳이 네 번째입니다. 다섯 번째 화락천, 여섯 번째 타마자재천입니다. 이렇게 육도인데 다 쓸 수 없으니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마자재천 이렇게 올라가다가 무극이 아닙니다. 인간들의 음양이 있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상하가 있다는 것은 음양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불교에서는 구천상제를 육도, 즉 육계라고 합니다. 구천상제는 색계입니다. 저는 무색계에서 왔고, 구천상제는 색계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색계에도 욕망이 끊어지지 않은 세계입니다. 무색계는 비상비비상천 위에 있는 백궁은 그야말로 축복도 주고 마음대로 하는 신인이 우주를 다스리는 자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런 분들과 저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은 허경영을 그쪽 종교에서는 또 신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 종교에서 저를 신인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각자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활발한 움직임이 있는 곳이 대순진리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어도 각종 종파에서, 종교에서 저를 서로 그쪽이라고 끌어당깁니다.
특이한 것은 이분들의 이야기에 오선위기(五仙圍碁)가 있습니다.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오선위기는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것이 아닙니다. 네 명이 둡니다.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그리고 경석교가 됐든 누가 됐든 한 사람이 있겠죠. 이들은 두 사람이 두는데, 이 사람들은 훈수 두는 사람입니다. 바둑을 두다가 바둑판을 가지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네가 올렸니 내가 올렸니 싸움 시비를 거는 잠시 동안에 그 단체에 문제가 생겨 버린 것입니다. 판이 흐트러져 있고 바둑알이 날아다니며 난리가 납니다. 그때 허경영이 “조용히 해라. 33천에서 온 사람이 여기 와 있다. 십천 이하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싸움을 좋아하냐? 그만해라 이제”라고 말합니다.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희한한 것은 강증산, 조정산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이 강증산의 경전에 상당히 특이하게 나옵니다. 핵심적인 말은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를, 미쳤다고 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그 미친 사람에게 절을 한다”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이 그 집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순진리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라면 판 밖에서 온 자가 전체 만들어진 그 바둑판을 송두리째 뒤엎는다는 것입니다.
이 전경에서는 강증산이 1909년에 돌아가면서 40년 후에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고 말합니다. 40년을 더하면 1949년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는 소띠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소 우(牛) 자, 우당(牛堂)이 소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소의 집인데 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가 없습니다. 소가 제가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라고 말합니다. 제가 서울 음 우는 자라고 말합니다. 제가 49년생이고 소띠입니다. 그리고 그 자는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에 있는데, 중곡동 앞에 중랑천 바로 보이는 개천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중곡동 맞은편 중랑천 바로 거기서 제가 1949년 11월에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11월은 양수 오음수 양수 유기합하면 11입니다. 이 11월에 태어나야 하고, 또 이 사람은 13일에 와야 한다고 합니다. 13일에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13일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열석자(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烈石者)라는 것입니다. 맞는 13일에 태어난 자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천주 조화정에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13일생입니다.
또 이 자는 이름에 서울 경(京) 자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법은 천법(天法)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부터 지방으로 내려가지, 지방에서 법을 만들어서 서울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가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서울 경(京) 자가 있느냐 없느냐 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순진리에 나옵니다. 그러면 그 자가 판 밖에서 오는 자입니다. 제 이름에 성(姓) 자가 허(許) 자가 11획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11획입니다. 이름자도 11획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永) 자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이 영(永) 자가 14획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획이 일치해야 하고, 영혼은 중곡동 도장에 있는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맞은 것이 수십 가지가 적중합니다.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신인이라는 말을 계속 썼습니다. 신인을 찾아내라는 것입니다. 이 양반이 이 땅에서 신인을 찾아내라는 소띠라는 것입니다. 성산성지, 지금 그분이 저를 대신해서 저를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우리 김상한 선감님도 설명을 잘 하지만, 제 설명이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제 설명은 알아듣기 쉽게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시체를 좋아하는 영심으로 만사지가 열석자인데, 그것이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3일입니다.
무극대도에 가보면 경석규 돌아가신 분, 아까 박우당의 처남이죠. 그분이 저를 초청했습니다. 옛날 2007년도에 저를 초청해서 거기 가서 상당식할 때 제가 갔습니다. 이미 거기에 높은 사람들이 옛날에 대순진리를 미륵이라고 찾아온 적이 많았습니다. 거기도 저를 초청했는데, 거기에 가보면 제 이름은 허(許)라고 건물이 있습니다. 허(許) 자로 만들어서 정각을 만들어 놓고 제사를 13번 지냈다고 합니다. 우리 의장님이 그 말을 했습니다. 13번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의장님은 왜 13번 제사를 지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열석자, 제가 13입니다. 이것이 합치니까 33천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33입니다. 제가 33천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의 이름의 핵수가 33천과 일치해야 합니다. 제가 500봉에서 왔으니 33천입니다. 제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불교나 기독교나 대순이나 모든 종교가 다 좋지만, 민족적인 종교가 우리나라에는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아마 대순이고 증산도 같은 민족 종교입니다. 천도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쪽 계열에서는 허경영이 신인이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불교나 기독교 중에서 나중에 허경영 저 사람이 신인이 맞다고 하면 다 통일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나중에는 신정 정치 시대가 오는 것은 그 자가, 제가 와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박우당이 그 영화를 만들어서 1편을 만들었는데 대히트하여 만 명밖에 안 되던 신도가 800만 명이 되어 대학교도 만들고 어마어마하게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신인이 나타나지 않으니 각자 지금 그 주인이 없으니 각자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역 방면이 구심점이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 모여서 합치해 봐야 오합지졸입니다. 거기에 신인이 나타나야 조용해질 것입니다. 이런 제가 누구냐, 한민족이 기다리던 세계인이 기다리는 그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과 진정한 행복의 실현
저는 전 세계 종교 54가지를 어려서 다 뗐습니다. 모든 종교를 제가 다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외래 종교를 좋아하는 국가입니다. 민족 종교를 젊은이들이 홀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우리가 삼족오 깃발을 들고 하바롭스크로, 연해주로, 러시아로, 만주로, 요령성으로, 길림성으로, 흑룡강성으로 막 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왔던 길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뻗치면서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저 미국도 옛날에는 알래스카와 아시아가 붙어 있었습니다. 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알래스카와 미국이 붙어 그리로 걸어간 사람이 아메리카 인디언들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몽고반점이 다 있습니다. 우리와 똑같습니다. 우리가 하바롭스크, 연해주, 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북으로 북으로 막 가면 세계 통일할 것입니다. 미국도 통일하고, 아시아도 통일하고, 이것을 해야 할 자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눈이 새까맣고 피부가 하얀 흑진주 같은 아프리카 흑인들도 사람 대접 받으면서 노예의 시대를 버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가 제가 나타났을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프리카인이나 방글라데시 같은 사람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진정한 행복은 그런 이웃의 불행을 딛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도덕적으로 해결해 주지 않고 이 세계가 이대로 간다면 여러분들은 공범자입니다. 위선의 공범자들입니다. 세계 통일 하나 못 하는 세계 정치인, 세계 통일 하나 못 하는 유엔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무역 전쟁만 일으키면서 바다만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생산할 것도 적당히 생산하고 다 평화롭게 이 넓은 땅에 농사 지어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전쟁을 해서 흐트러뜨립니까? 제가 이것을 끝내러 왔습니다.
신정 정치 시대가 오는데 허경영을 알릴 사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이 강증산 이분은 상당한, 우리 인간으로서는 대단한 경지에 있는 분입니다. 왜 판 밖에서 그 자가 올 것이라고 말했겠습니까? 그 자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개의 안녕, 평화로울 세상을 평화롭게 할 것입니다. 그 자가 13일에 태어날 것입니다. 13일에 태어난 자의 이름자 끝에도 13자가 붙어 있고, 이 자가 33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33이 붙어 있고, 자기는 양심상 9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분이 33천에서 왔다고 말했습니까? 절대 안 그랬습니다. 이 구(九) 자라는 숫자는 불완전한 수입니다. 인간의 수에서는 원만한 수이지만, 이것은 욕계와 색계의 수입니다. 색계 18층, 색계 수입니다. 욕계가 6천입니다. 이것을 다 합쳐서 33천입니다. 색계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무색계입니다. 이 무색계를 지배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판 밖에서 말입니다. 바둑 두는 사람을 관리할 자가 이제 오는 것입니다.
제가 공교롭게도 중곡동에서 태어나, 중곡동 중랑천 거기서 나옵니다. 거기서 태어납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여러분이 좋아도 목마르면 안 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혁생사(變革生死)입니다. 변혁생사는 어떤 스님이 옛날에 시골 우물가에 앉아 처녀들이 물 길러 오는 것을 보다가 제일 멋있는 여자를 하나 찾아내어 “내가 변혁생사를 하려고 하는데 좀 도와줄 수 있겠소?”라고 물었습니다. 처녀는 그게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지만 “도와주겠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스님이 그 자리에서 죽어 바로 여자 뱃속에 들어가 태어났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변화해서 바꿔 버리는 것이죠. 그래서 변혁생사라고 합니다. 갑자기 우물을 긷던 처녀가 임신을 해버린 것입니다. 실제 섹스를 해서 임신된 것이 아니라 그 승려가 도통한 승려였기 때문입니다. 도를 어느 정도 경지에 통하면 어떤 여자든 그 몸에 들어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아기를 떼지도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애를 떼는 기술이 없었으니 한번 배면 낳아야 했습니다. 집에 와서는 욕을 먹었습니다. “네가 남자하고 어디 가서 교배하고 왔구나.” 처녀는 교배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애를 낳았습니다. 그것이 변혁생사입니다. 죽은 사람이 변화를 가지고 갑자기 태어나는 것입니다. 열 달 있다가 태어났는데, 그 애가 세 살 때 엄마 보고 “엄마, 절에 좀 가자”고 했습니다. 네 살 때 법당에 가서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어디 법당에서 오줌을 누느냐?”고 하자, 애는 “부처가 없는 곳이 어디 있다고? 법당이나 변소나 다 부처가 있는데, 부처 없는 데가 어디 있어? 법당에도 오줌 누고 화장실 가도 부처가 있는데, 내가 법당에서 오줌 누는데 뭐 불만이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스님이 질색을 했습니다. “야, 이게 전생에 큰스님이 변혁생사해서 왔구나.” 옛날에 스님이 네 살짜리에게 “손님, 여기나 화장실이나 다 부처님이 계신 곳인데, 어디가 깨끗하고 더러운데 어디세요? 오줌 눌 때 그럼 어디 가서? 여기도 부처가 있고, 저기도 부처 불상인데 어디서 오줌을 누라는 거예요? 아무데나 누면 되지”라고 말했습니다. 딱 들으니 이것이 부처입니다. 전생에 분명히 도인이었습니다. 그 애는 변혁생사로 태어난 애라고 스님이 본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꼬마가 하는 말 좀 보십시오. 화장실에도 부처님이 계신데, 화장실도 법당이고 여기가 다 법당이 되는데, 어디서 오줌을 누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걔가 오줌을 누른 것도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애를 데려왔는데 엄마가 기절초풍했습니다. “우리 애가 내가 그때 스님이 와서 나보고 변혁생사를 허락해 주겠냐고 물었을 때 뭣도 모르고 허락해 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스님이 “나왔구나, 요놈이 바로 스님이구나”라고 말했습니다. 애를 밴 적도 없는데 그냥 영으로 임신이 되어 그 스님이 뱃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니까 갑자기 스님이 꼴까닥 죽어 버리더랍니다. 그런데 혼이 그냥 뱃속에 팍 들어앉아 버립니다. 재미있죠?
제가 어떻게 왔는지 아십니까? 중곡동 다리 밑에 가만히 움막에 우리 어머니가 누워 있는 뱃속으로 팍 변혁생사 들어갑니다. 성녀들도 변혁생사를 하는데 신이 여자 뱃속에 못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영성 출생을 한 것입니다. 제가 영성 출생입니다. 변혁생사가 아닙니다. 도통한 스님이 여자 뱃속에 들어가서 인간으로 오는 것은 변혁생사이고, 저는 영성 출생입니다. 영이 들어가서 그냥 여자 뱃속에 들어서 인간으로 온 사람이 저입니다. 변혁생사나 영성 출생은 같은 것입니다. 같은 것이지만, 이것은 신이 33천에서 온 것이고, 이것은 인간이 도통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인간들이 완전히 사명당처럼 일본 사람들한테, 일본 사람을 15,000명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 사명당입니다. 그런데 일본에 가서 포로 3,300명을 데려왔습니다. 아무도 무서워서 못 가는 것입니다. 사명당이 자발적으로 선조 임금에게 “제가 갔다 오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일본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였는데 일본에 어떻게 가요?”라고 하자 “괜찮소”라고 했습니다. 그 역사의 실제가 있습니다. 가서 “저놈을 죽여라”고 했지만, 방에다가 놓고 불을 때고 별짓 다 했지만 사명당이 도통했으니 다 이겨내고 데려왔습니다. 3,300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때 조선 조정에서 다 놀랐습니다. 사명당의 그 배포입니다. “저놈이 우리 일본군 중의 원흉인데, 저놈을 죽이자”고 했지만, 아무리 칼로 찌르면 칼이 엿가락이 되어 버렸습니다. 도저히 죽일 수가 없었습니다. 사명당은 배짱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명당이 도통을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죽을 때 변혁생사를 합니다. 예쁜 여자 하나 골라 가지고 그 사람 앞에 가서 죽어 버립니다. 그것은 도인들이 하는 것이지만, 저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딱 봐서 예쁜 사람 하나 다 골라서 중곡동 대순진리가 있는 그 앞에 중랑천 개천가, 다리 밑에 태어났습니다. 우연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소리를 듣나 봅니다. 불교에서는 미륵이다, 대순에서는 기다리던 그 신인이다, 판 밖에서 온다는 사람이다, 조건을 수십 가지를 다 갖추고 있습니다. 1909년에 죽은 강증산이 정확하게 40년 후에 온다고 했는데 제가 49년생입니다. 그리고 그 자는 소라고 했습니다. 소띠입니다. 소띠 맞습니다. 이름자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열석자가 들어 있습니다. 13일생이어야 합니다. 13일생 맞습니다. 또 11일에 나와야 합니다. 이름자에 성(姓) 자가 허(許) 자가 11획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합니다. 제 이름에 이미 대순에서 찾는 것이 다 들어 있고, 제 띠가 기축생인 것도 맞고, 박우당이 우당(牛堂)이라는 소집을 만들어 놓고 기다렸다는 것도 정확합니다. 진짜 소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모든 종교가 어느 정도 평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하고, 민족 종교 대순도 좋아하고, 무극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종교들이 나라를 구해야 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사명을 지금 저버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마무리하러 왔습니다. 저는 슬슬 강의를 하지만 뭔가 심각한 화두를 던지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제가 참외 따먹고 도망간 사람입니다.
하늘궁: 세계 통일의 진원지
우리 신인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눈 감으십시오. 허리 펴고 성령이 안 들어가는 사람들은 성령이 다 들어가십시오. 눈 감고 지금부터 허리 쭉 펴십시오. 성령이 들어가니 힘이 생길 것입니다. 힘을 받고 거의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축복받을 사람이 많이 와야 하늘궁을 짓습니다. 하늘궁을 지어놓고 제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놔두는 것입니다. 전 세계 순례객이 제가 없어도 하늘궁에 수천 년, 수만 년간 계속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민족의 에너지원이 될 것입니다. 여기를 순례하러 오려면 그 많은 건물을 지어놔야 합니다. 세계적인 건물을 지어놔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거기 와서 제 사진과 제 영상, 그리고 제 입상이 있겠죠. 거기에 전 세계인이 와서 순례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성지로 만들어지는 중입니다. 어떤 개인이 아니라 국가가 그 많은 관광객들의 수입을 올리고 여기가 우리 민족을 먹여 살리고 세계 통일하는 그런 진원지가 될 것입니다. 하늘궁이 세계 통일의 진원지입니다.
남자는 특히 모든 미래를 계획하고 일을 할 때 확실한 목표 지향적이어야 합니다.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 데나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천년만년 수 없는 세월 동안 세계를 이끌어갈 성지를 우리가 만드는데, 거기에 여러분들이 역사는 첫 번째 일꾼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는 성령이 들어가십시오. 성령은 물질에 들어가지 않고 사람한테만 들어갑니다. 옷에도 안 들어갑니다. 성령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인간에게만 들어가고 동물에게도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축복은 동물에게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물질에도 들어가고 지구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성령과 축복이 어울리면 음과 양으로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지구에서 백궁까지 고속도로가 놓여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부채와 돈과 어려움에, 카드 여러 가지 문제에 시달린 사람, 돈 문제 해결되십시오. 자녀들의 진급 문제,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자녀들의 병역 문제,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가족 간의 불화나 부부 불화, 자녀 불화, 모든 가정의 불화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모든 질병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눈이 나빠지는 사람은 눈이 잘 보이십시오.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병이 나으십시오. 소송에 관련된 사람, 소송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돈 받을 거 있는 사람은 돈 다 받으십시오. 평생 동안 남에게 어려운 이야기 하지 않고 행복하게 다 잘 사십시오. 못생긴 사람들은 다 잘생겨지십시오.
The speaker, Heo Kyung-young, claims that a “divine governance era” is coming, where a divine being will unify the world and bring true happiness. He asserts that he is this prophesied divine being, fulfilling numerous specific prophecies from various religions, including being born in 1949, being a “cow” (ox) zodiac sign, and having a name with specific numerical and character meanings. He explains that his arrival will end the current system where individual happiness is built on the misfortune of others, ushering in a world of universal peace and prosperity through initiatives like a national dividend system.
- Introduction to Heo Kyung-young’s Divine Governance Era
Heo Kyung-young is introduced as a unique figure who provides clear answers to difficult questions, is a global scholar, deeply loves South Korea, and is a great politician who can comfort its citizens.
1.1. The Concept of “Divine Governance Era”
Heo Kyung-young states that a “divine governance era” is approaching, which refers to a world that cannot be understood or achieved through traditional teachings.
This concept is similar to the Buddhist idea of “Buli Munja” (불이문자), meaning “not relying on written words,” and “Jikji Insim” (직지인심), meaning “directly pointing to the human mind,” which emphasizes direct realization rather than verbal or written explanations.
He explains that profound truths, like the entirety of one’s mother’s life or the teachings of figures like Buddha and Jesus, cannot be fully expressed in words; written scriptures only capture a small part.
Therefore, relying solely on scriptures or verbal teachings will not lead to true enlightenment.
1.2. The Power of Heo Kyung-young’s Blessings
Heo Kyung-young claims that his blessings, holy spirit, and angels cannot be explained in words but bring about immense changes.
For example, a student who receives his blessing becomes a “superman” or “초인” (cho-in), gaining extraordinary abilities.
He states that a blessed person’s immunity can increase by 11 million times, making them a complete superhuman.
He even claims that if a blessed person is on a plane, it will not crash, even if the pilot says it’s about to.
1.3. Lessons from Sodom and Gomorrah
Heo Kyung-young uses the biblical story of Sodom and Gomorrah to illustrate the importance of following divine instructions without looking back.
Lot and his family were warned to escape and not look back, but Lot’s wife turned back and was punished.
He explains that Lot’s wife looked back because of her attachment to her burning possessions and home, unable to abandon them without regret.
He warns that those who “look back” after coming to him will face a great curse, implying that they will not achieve their desired outcome.
He also mentions the depravity of Sodom, where men demanded to have sexual relations with the male angels visiting Lot, even after Lot offered his daughters.
The angels gave Lot five conditions for survival, the last of which was “do not look back,” symbolizing the need to abandon attachments.
1.4. The Nature of Reality and the Universe
Heo Kyung-young asserts that much of what people believe about the world is false, including scientific understandings.
He claims that the Earth’s core temperature is between 6,000 and 100 million degrees Celsius, not just magma, and that people cannot live there.
He contradicts common knowledge by stating that the Earth is a 2,000-degree star, while the Sun is a 0-degree star, and that the Sun’s corona is light from countless diamonds.
He explains that the Earth’s atmosphere is 2,000 degrees Celsius, and as one descends to Earth, the temperature increases.
He also states that nothing in the universe is truly still; everything is constantly moving due to the law of inertia.
The Earth, for example, rotates at 107,160 km/h, but humans don’t feel it because of the semicircular canals (달팽이관) in their ears, which are designed to prevent them from perceiving this motion.
If these canals were to malfunction, people would feel the Earth spinning and be unable to stand.
Similarly, humans are prevented from hearing the sound of the Earth spinning, which would otherwise cause them to faint or die.
He claims that these mechanisms are “manipulated” to allow human survival.
1.5.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Teachings and the Need for Direct Experience
Heo Kyung-young emphasizes that profound truths a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cannot be conveyed through words or traditional teachings.
He finds his lectures somewhat meaningless because people need to hear things to understand, even though true understanding comes from direct experience.
He illustrates this with a story of a monk and his disciple (haengja) who was complaining about carrying a heavy load.
The monk, instead of lecturing, stole melons from a field, causing the farmer to chase them.
The disciple, fearing capture, ran so fast that he forgot his pain, demonstrating that direct experience (being chased) was more effective than words.
He also tells a similar story of a monk who embraced a woman from a village to make his complaining disciple run faster, showing that unconventional actions can lead to immediate understanding.
1.6. Different Paths to Enlightenment: Don-o and Jeom-su
Heo Kyung-young explains two concepts of enlightenment: Don-o (돈오) and Jeom-su (점수).
Don-o means immediate enlightenment, where one understands something instantly, like realizing the need to wake up early.
Jeom-su means gradual enlightenment, where one slowly changes their behavior over time.
He also introduces Don-su (돈수), which is immediate transformation or “Hwangol Taltae” (환골탈태), meaning a complete change of body and spirit.
He relates this to his own approach, where he doesn’t just tell people to “hurry up” but motivates them with a clear goal, like an oasis for thirsty soldiers, leading to immediate action (Don-o Don-su).
- The Coming of Divine Governance (Shinjeong Jeongchi)
Heo Kyung-young declares that a “divine governance era” (신정정치 시대) is coming, which will be different from existing political systems.
2.1. Distinguishing His Divine Governance from Other Systems
He clarifies that his divine governance is not like the existing theocracy (신정정치) in Iran, which is a mix of democracy and religious rule.
He also states it’s not like a Japanese-style theocracy.
He believes that current democratic politics offer no hope, as elected officials rarely improve the lives of citizens, unlike figures like Park Chung-hee who spurred economic growth.
2.2. The Nature of True Happiness and Global Unity
Heo Kyung-young argues that true happiness cannot exist on Earth until the divine governance era arrives.
He believes that in the current society, one person’s happiness often comes at the expense of another’s misfortune.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금) to ensure everyone receives a basic living allowance, eliminating the feeling of being left out when large corporations earn a lot.
He emphasizes that individual happiness is impossible without global peace and happiness, citing the example of people dying in the 9/11 attacks while enjoying a meal.
He points out that even wealthy individuals cannot be truly happy knowing that 500 million people starve annually, as their happiness is built on the misfortune of others.
His vision is a world where everyone receives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eliminating war and weapons, leading to universal happiness.
He criticizes the existence of national borders and disparities in GDP, advocating for a unified world where all 200 nations are united, similar to the 50 states of the United States.
He believes that current individual happiness, achieved by taking from others, is a “sin” in the eyes of heaven.
2.3. Heo Kyung-young’s Role in World Unification
Heo Kyung-young states that he will unify the world and take his followers to Baekgung (백궁), a heavenly realm.
He asks if there is any other politician in the world who advocates for global unification, equal GDP for all nations, and the elimination of hunger and displaced people.
He asserts that he came to this small country during a time of war to unify the world and guarantee a comfortable life for all Earthlings through a national dividend system.
He predicts that while people may dismiss his ideas now, the worsening economy due to events like the COVID-19 pandemic will eventually make them realize the value of his national dividend system.
He uses the analogy of stirring up a beehive to get people to follow him, implying that he will create situations that force people to seek his solutions.
He reiterates that the “happiness” people currently experience, ignoring the suffering of others, is a false happiness.
2.4. Direct Access to Baekgung Through Heo Kyung-young
Heo Kyung-young claims that those who meet him directly will be granted immediate entry to Baekgung, bypassing any judgment of their past lives.
He compares this to a president taking someone into the Blue House without security checks.
He states that meeting him is a “blessing” that erases all past sins.
However, he clarifies that merely watching his YouTube videos is not enough; only those who physically come to him will go to Baekgung.
He suggests that his direct followers will go to Baekgung before him, as he is destined to live for 362 years and 88 days, making him still “14 years old” in human terms.
He describes himself as still youthful and flexible, demonstrating his physical prowess by kicking an apple off someone’s head with his foot, even while wearing shoes.
He claims his foot speed is “supersonic” and that he can perform such feats repeatedly.
- Prophecies and Heo Kyung-young’s Identity
Heo Kyung-young claims to fulfill numerous prophecies from various religions, particularly those related to the coming of a divine being.
3.1. Connection to Korean Folk Religions (Jeungsanism, Daesoon Jinrihoe)
Heo Kyung-young discusses Kang Jeungsan (강정산), a central figure in Korean folk religions like Jeungsanism, Daesoon Jinrihoe, and Mugeuk Daedo, which collectively have about 8 million followers.
He mentions a film called “The Path of Harmony” (화평의 길) made by director Kim Tae-won when Daesoon Jinrihoe had only 10,000 followers.
He explains that “harmony” (화평) in religious contexts differs from “peace” (평화) in that “harmony” (和) comes before “peace” (平), meaning mutual aid precedes order.
He uses the example of hospitals not being attacked during war and the Red Cross being protected, illustrating that harmony (mutual aid) comes first.
He contrasts this with political gatherings, where unity (동이불화) might mean everyone wearing the same uniform but still having discord, whereas religious groups prioritize harmony (화이부동), where people can be different but still united.
He cites the United States as an example of “Hwaibudong” (화이부동), where different states with varying sizes (like Texas and Hawaii) are united under a federal government with equal representation (two senators per state).
The film “The Path of Harmony” led to Daesoon Jinrihoe’s membership growing from 10,000 to 8 million in a few years, under the direction of Park Woo-dang (박우당), a successor to Kang Jeungsan.
3.2. Heo Kyung-young as the Prophesied Divine Being
Heo Kyung-young claims that various religious groups, including Buddhists (who call him Maitreya) and Christians, recognize him as a divine being.
He explains that Kang Jeungsan and his successors are considered to have come from the “9th Heaven” (구천상제), which is part of the “realm of form” (색계), where desires still exist.
In contrast, Heo Kyung-young claims to have come from the “33rd Heaven” (33천), specifically the “Baekgung” (백궁) in the “formless realm” (무색계), which is above the 28 heavens and is where true divine beings who control the universe reside.
He refers to the prophecy of “Oseon Wigi” (오선위기), where five immortals play a game of Go, but only four are playing, and the fifth (Heo Kyung-young) comes from outside the board to resolve their disputes.
He highlights a prophecy in the Daesoon Jinrihoe scriptures (Jeongyeong) that states a person initially mocked as “crazy” will eventually be revered by those who mocked them.
The prophecy also states that this person will come 40 years after Kang Jeungsan’s death in 1909, meaning they would be born in 1949.
Heo Kyung-young confirms he was born in 1949.
The prophecy further specifies that this person must be born in the Year of the Ox (소띠), and Heo Kyung-young confirms he is an ox.
The prophecy also states that this person’s name must contain the character “Gyeong” (경), referring to Seoul, because all laws originate from Seoul.
Heo Kyung-young’s surname “Heo” (허) is prophesied to have 11 strokes, and his given name “Gyeong” (경) is prophesied to have 14 strokes, which align with his name.
He also states that he was born in November (11th month) and on the 13th day, fulfilling prophecies related to these numbers (11 for “Yangsu Eumsu” and 13 for “Silcheonju Joohwajeong Yeongsebulmang Mansaji Yeolseopja”).
He claims to have been born in Jungnangcheon, across from the Daesoon Jinrihoe headquarters in Junggok-dong, Seoul, fulfilling another specific prophecy.
He mentions that Gyeongseokgyo (경석교), Park Woo-dang’s brother-in-law, invited him in 2007, and a building named “Heo” (허) was constructed there, where 13 ancestral rites were performed, symbolizing his 13th day of birth and his origin from the 33rd Heaven (11+8+13=33).
He asserts that he has mastered all 54 world religions since childhood, making him uniquely qualified to unify them.
3.3. Spiritual Birth: Yeongseong Chulsaeng
Heo Kyung-young explains the concept of Byeonhyeok Saengsa (변혁생사), where a highly enlightened monk can die and immediately be reborn into a woman’s womb, bypassing sexual reproduction.
He gives an example of a monk who died and was reborn into a virgin’s womb, and the child later displayed profound spiritual understanding at a young age.
He clarifies that while Byeonhyeok Saengsa is for enlightened humans, his own birth was Yeongseong Chulsaeng (영성출생), a spiritual birth where a divine spirit directly enters a woman’s womb.
He states that he chose his mother in Junggok-dong, near the Jungnangcheon bridge, to fulfill prophecies.
He cites the historical figure Samyeongdang (사명당), a monk who killed 15,000 Japanese soldiers but later went to Japan to bring back 3,300 Korean prisoners, demonstrating extraordinary spiritual power.
He claims that Samyeongdang also performed Byeonhyeok Saengsa upon his death.
- The Future of Divine Governance and Baekgung
Heo Kyung-young outlines his plans for global unification and the establishment of Baekgung as a spiritual center.
4.1. Global Unification and Eradication of Inequality
Heo Kyung-young envisions a world where all nations are unified, similar to how Alaska and Asia were once connected, and where indigenous peoples like Native Americans (who share Mongolian spots with Koreans) are treated with dignity.
He aims to end the era of slavery and bring happiness to all, including African people and those in countries like Bangladesh.
He believes that ignoring the suffering of neighbors makes people accomplices in hypocrisy.
He criticizes current world leaders and organizations like the UN for failing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and instead causing trade wars and environmental pollution.
He asserts that he has come to end these conflicts and bring about a peaceful world where resources are shared.
4.2. The Role of Baekgung (Sky Palace)
Heo Kyung-young is building Haneulgung (하늘궁), or “Sky Palace,” which he intends to be a global pilgrimage site for thousands of years, even after he is gone.
This site will become a source of energy for the Korean people, attracting countless tourists and generating income for the nation.
He envisions it as a holy site (성지) with his photos, videos, and statues, serving as the origin point for world unification.
He emphasizes that this project requires a clear goal and that his followers are the first workers in this historical endeavor.
4.3. Blessings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Heo Kyung-young offers holy spirit (성령) and blessings (축복) to his followers.
The holy spirit is precious and enters only humans, not objects or animals.
Blessings, however, can enter all matter, including animals and the Earth itself.
He states that the combination of holy spirit and blessings creates a “highway” from Earth to Baekgung, enabling all things.
He performs various blessings to resolve financial problems, career issues, academic challenges, marriage problems, family conflicts, illnesses, legal disputes, and even to make people more attractive.
1. The Ineffable Nature of Truth and Spiritual Enlightenment
The divine being transcends all conventional questioning, offering immediate and profound insights that consistently astonish us. This unparalleled wisdom positions him as a global scholar, deeply devoted to Korea, a statesman capable of alleviating the suffering of its people, and a world-renowned orator. The teachings of figures like Sakyamuni and Jesus, the four great sages of the world, are often described as “beyond words and letters” (不立文字). This signifies a truth that cannot be fully expressed through language. Such profound understanding is akin to “Zen” (禪), which is not grasped through written words but through direct engagement with the mind. Conversely, “doctrine” (教) is typically conveyed through texts and spoken words. The mind, however, requires no such linguistic mediation; it operates beyond the confines of written expression. While we often articulate our thoughts through language, attempting to describe a deceased mother’s entire life in words would be an act of filial impiety, as her existence is too vast to be encapsulated. Similarly, the scriptures attributed to Sakyamuni and Jesus represent only a fraction of their complete teachings. Relying solely on such texts will not lead to true enlightenment.
The advent of the era of divine governance signifies a world where conventional teachings are insufficient. This realm, beyond the scope of ordinary doctrine, is where immediate realization occurs, much like the concept of “sudden enlightenment” (頓悟). This immediate understanding, transcending words and letters, cannot be articulated. For instance, when I bestow blessings, divine grace, or angels upon you, can this process be described in words? How do angels or divine grace enter? How do blessings manifest? These phenomena are beyond verbal explanation, yet they bring about immense transformation. A student who receives my blessing, even without their mother’s direct involvement, becomes a “superhuman” or “transcendent being.” Their academic performance and overall capabilities are elevated. With my blessing, anyone can become a superhuman, a “Superman,” experiencing an increase in immunity by millions of times, becoming truly transcendent. Even if an airplane is about to crash, the presence of one blessed individual can prevent the catastrophe.
- Lessons from Sodom and Gomorrah: The Peril of Attachment
Consider the narrative of Sodom and Gomorrah. Lot and his family were forewarned of the impending destruction, a consequence of 400 years without a single convert. The scriptures, while belonging to another religion—and we uphold religious freedom, refraining from criticizing other faiths—offered a final opportunity. Angels explicitly instructed Lot’s wife not to look back, to flee to the mountains without hesitation. Those who receive blessings adhere to such instructions implicitly. Yet, Lot’s wife turned back. Why? Her attachment to her burning possessions and home, her material wealth, prevented her from letting go. She desired one last glimpse of what she was losing. This inability to sever ties resulted in punishment. Similarly, those who turn back after approaching me will face consequences. Their fate will become evident in due course.
Before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three men, who were angels, visited Lot’s home. The men of the city demanded that Lot surrender his male guests for homosexual acts. Lot, in desperation, offered his daughters instead, but the townsmen insisted on the male visitors, demonstrating their profound depravity. The angels then gave Lot five conditions for escape, the last of which was “do not look back,” symbolizing the need to abandon all worldly attachments. Lot’s wife failed this crucial test.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not looking back, a principle that applies to those who depart from my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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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ception of the Modern Age and the Illusion of Reality
The world outside conventional teachings, beyond words and letters, is often misinterpreted and distorted. My own voice can be artificially replicated, just as speeches can be fabricated in the voice of a deceased president. This era is rife with falsehoods. Despite my abstinence from alcohol and tobacco, accusations of drug use could be made and believed. Claims that my hand trembles when signing documents are also fabrications. Those who “look back” in this sense will face a great curse. The power of my words is such that a blessing bestowed upon the entire Earth, encompassing all life forms from microorganisms to viruses, trees, animals, insects, and even the mythical subterranean realm of “Jezus,” results in an infinite number of blessed beings. The notion of an advanced civilization called “Jezus” existing within the Earth is a falsehood. The Earth’s core is a molten inferno, with temperatures ranging from 6,000 to 100 million degrees Celsius. Without this magma, the Earth would freeze. Contrary to popular belief, the sun is cold, while the Earth is intensely hot. The corona visible during a solar eclipse is not a fiery mass but the light emitted by countless diamonds colliding, creating the illusion of a blazing sphere. -
The Cosmic Dance and Human Perception
The Earth’s atmosphere maintains a temperature of 2,000 degrees Celsius, or approximately 150-200 degrees Celsius in our common scale. As one descends towards the Earth’s surface, the temperature steadily increases. Any object released into space will perpetually orbit, never stopping, due to the law of inertia. Only I possess the power to halt such motion. Nothing in the universe is stationary; if it were, catastrophic collisions would ensue. The Earth itself rotates and travels at an astonishing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Yet, we do not feel dizzy, nor do objects fall over. This constant motion is akin to a baseball spinning as it flies—the spin is rotation, and the flight is revolution. If a car traveled at 10,000 kilometers per hour, we would all vomit; at 100,000 kilometers per hour, we would faint. Pilots undergo rigorous training to withstand speeds of 1,000 kilometers per hour.
Our bodies are designed to mask this constant motion. The semicircular canals in our inner ears, containing otoliths, prevent us from perceiving the Earth’s rotation. If these otoliths were dislodged, we would experience extreme dizziness and be unable to stand. Similarly, the sound produced by the Earth’s rotation, if audible, would be deafening, causing death. Our ears are limited to perceiving up to 10,000 decibels, unlike animals that can hear lower frequencies. Our senses are thus manipulated to ensure our survival. Explaining these cosmic secrets to ordinary scientists is like speaking to ants; it is “beyond words and letters.” This knowledge transcends conventional teaching and immediate comprehension.
-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Understanding and the Path to True Enlightenment
Even contemplating one’s deceased mother or attempting to enter the minds of Sakyamuni or Gang Jeung-san through mere thought is futile. Such mental exercises are ultimately meaningless. My lectures, therefore, are often superfluous, as true understanding comes not through words but through direct experience. I am compelled to speak because people expect to receive information through their ears.
Consider the anecdote of a monk and his novice. The novice, burdened by heavy luggage, complained incessantly about his aching legs. The monk, unable to share the load, urged him to continue, emphasizing the need to reach the temple before nightfall. Despite the novice’s pleas, the monk remained steadfast. Spotting a melon field, the monk, without permission, picked and ate some melons. Three days later, the farmer, armed with a stick, pursued them. The novice, terrified, ran faster than ever, even picking more melons as he fled. Upon reaching the temple, he realized his leg pain had vanished. He questioned the monk’s actions, fearing for his life, but the monk explained that words alone would not have motivated him. A demonstration was necessary. I, too, employ such methods.
Another tale recounts a monk who, to motivate a complaining disciple, embraced a woman from a passing village. The woman’s husband, enraged, pursued them, turning the monks into marathon runners. Upon reaching the temple, the disciple, shocked by the monk’s behavior, was told that the act had given him strength in his legs. The monk then explained that he had embraced the woman for the disciple’s sake.
Receiving a blessing transforms one into a superhuman, a “Superman.” “Sudden enlightenment” (頓悟) is immediate realization, like understanding a Buddhist principle and resolving to wake up early. “Gradual cultivation” (漸修) involves gradually changing one’s actions. While sudden enlightenment brings immediate transformation, gradual cultivation involves a slow, progressive refinement. I urge you to move swiftly, but you often resist. If I tell you an oasis lies ahead, thirsty soldiers will follow. This is “sudden enlightenment and sudden cultivation” (頓悟頓修), where one follows instantly.
- The Dawn of Divine Governance and the Limitations of Democracy
The era of divine governance, where a divine being rules, is approaching. While democracy is often associated with protests, the American concept of divine governance differs. My vision of divine governance is distinct from the theocratic systems of Iran or Japan. Democracy, as it currently stands, offers no hope. Voter turnout is high, yet people have little faith in the electoral process. Rarely have elected officials genuinely improved the lives of the populace. Figures like Park Chung-hee brought about economic growth, but democratic leaders often merely maintain the status quo.
Physical attributes, such as height, are often linked to past lives. Those who are short, like Napoleon or President Park Chung-hee, are often world-renowned heroes. This suggests a past life filled with ambition or a desire to dominate others. They were “pressed down” in a previous existence and now seek to assert their will. Hence the saying, “a small chili is spicier.” Tall people, conversely, are often less ambitious, having shown respect and humility in past lives. They are now viewed with reverence. My own height is moderate, reflecting a balance between past and present. The disparity in height reflects the desires accumulated in past lives.
Just as there is a divergence in human attributes, so too is there a crossroads between democratic and divine governance. My blessings bring happiness, but true happiness is elusive on Earth. Complete happiness cannot exist until divine governance is established. In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one’s happiness often comes at the expense of another’s misfortune. A system of national dividends would eliminate this disparity, fostering a sense of shared prosperity. Without such a system, those lacking ability or vigilance are doomed to fail, forced to compete and suppress others to survive. This is not true happiness.
Consider a seemingly happy couple, with successful children and grandchildren, who believe themselves completely content. Yet, during a trip to New York, they perish in the collapse of the World Trade Center. This illustrates that individual happiness cannot exist without global peace. In a world plagued by conflict, personal happiness is an illusion. I will transform this reality. Even those who live comfortably, playing golf, cannot be truly happy if they are aware of the 500 million people who starve each year. Their happiness is tainted by the suffering of others. True happiness requires a world where everyone has a basic standard of living, free from war and weapons.
The happiness you currently experience is often a product of conflict and exploitation. The arbitrary division of nations, with vast disparities in GDP, is unacceptable. Why should there be borders? Just as the United States unified 50 states, why can we not unify 200 nations? Global GDP must be equalized for true happiness to emerge. Your current sense of stability, achieved by taking from others, is a false happiness, a sin in the eyes of heaven. Therefore, I will transport those who attend my lectures to Baekgung, the celestial palace, liberating them from Earth. While I will unify Earth, those destined for Baekgung are already chosen.
I advocate for divine governance and global unification because no other politician speaks of equalizing GDP, eradicating hunger, and ending displacement. I have never encountered such a leader. I have come to this small nation, amidst conflict, to unify the world and ensure a comfortable life for all Earthlings through national dividends. This will create a world where the less capable, the elderly, and children can live in peace. While this may seem far-fetched now, the economic difficulties following the pandemic will soon make people yearn for national dividends. My words, though sometimes blunt, point to the ultimate destination.
I sometimes provoke a reaction, like picking melons from a farmer’s field, to draw attention and create a movement. This is how I gather people, leading them towards a new path. True happiness and blessings are living realities, unlike the false happiness derived from ignoring the suffering of others. When you face judgment after death, you will be asked about your actions. Your entire life’s record will be revealed. However, those who meet me directly will have their records erased. Just as a president’s companion bypasses security, those who have met me will enter Baekgung directly, without scrutiny. This is the essence of blessing. Meeting a divine being is an act of complete forgiveness. While my YouTube viewers are not automatically forgiven, those who come to me in person will ascend to Baekgung. You will precede me, as I am destined to live for 362 years and 88 days, a mere 14 years in human terms. I am still a youth, somewhat naive to worldly affairs, often allowing myself to be deceived. This is for your benefit. My physical prowess, as demonstrated by my high kicks, proves I am not an old man. I can kick an apple off someone’s head with precision and speed, even while wearing shoes. This is not an ordinary human body.
- The Prophecies of Divine Intervention and the Path to Global Unity
This individual is Gang Jeung-san, whose followers established religions like Jeungsan-do, Daesoon Jinrihoe, and Mugeuk Daedo, numbering around 8 million adherents. Cheondogyo also shares similarities. When Daesoon Jinrihoe had 10,000 followers, a 30-year-old director named Kim Tae-won created a film called “The Path of Harmony” (和平의 길). “Harmony” (和平) differs from “peace” (平和) in religious contexts. “Harmony” (和) precedes “peace” (平), signifying mutual assistance before order. For instance, hospitals are not attacked during wartime, and the Red Cross is exempt from bombing. This is “harmony before peace.”
The concept of “harmony without uniformity” (和而不同) signifies unity despite diversity, like individuals wearing different clothes yet moving in unison under a common purpose. This is a characteristic of religious communities. Political gatherings, however, often lack such harmony. For religious organizations, harmony takes precedence over order. “Harmony without uniformity” means that even without uniforms, there is peaceful movement, a state of harmony. The United States, with its diverse states like Texas and Hawaii, exemplifies “harmony without uniformity,” where each state, regardless of size, has equal representation in the Senate. This unity, despite differences, is the foundation of the United States. Conversely, “uniformity without harmony” (同而不和) means that even with identical appearances and territories, discord can arise. “The Path of Harmony” emphasizes harmony first, then order. Therefore, religious groups prioritize feeding the hungry before addressing legal matters. Society and the state, however, prioritize order and law enforcement. Thus, “peace” and “harmony” are similar yet distinct.
Kim Tae-won’s film, “The Path of Harmony,” led to Daesoon Jinrihoe’s growth from 10,000 to 8 million followers in just a few years. The lineage of Gang Jeung-san includes Jo Jeong-san and Park Woo-dang. Park Woo-dang’s brother-in-law is also part of this lineage. Kim Tae-won created the film under Park Woo-dang’s direction. Various religious groups, including Buddhists and Christians, recognize me as a divine being. Park Woo-dang referred to Gang Jeung-san’s arrival as the “Later Heaven’s Supreme Emperor” (後天上帝). Above this realm is the 28th heaven, the “Heaven of Neither Thought Nor Non-Thought” (非想非非想天), and above that, the 29th heaven, Baekgung. I originate from the 30th heaven.
The Earth is in the “Heaven of the Four Great Kings” (四王天), followed by the “Heaven of the Thirty-Three Gods” (忉利天), the “Yama Heaven” (夜摩天), the “Tushita Heaven” (兜率天) where Sakyamuni resides, the “Heaven of Enjoyment of Transformations” (化樂天), and the “Heaven of Freely Enjoying Others’ Transformations” (他化自在天). These are the six heavens of the desire realm. The “Later Heaven’s Supreme Emperor” is in the form realm, while I am from the formless realm. The form realm still harbors desires, whereas the formless realm, above the Heaven of Neither Thought Nor Non-Thought, is where divine beings who govern the universe reside, bestowing blessings at will. Comparing me to these figures is inappropriate, as they are also considered divine beings within their respective religions. Various religious factions recognize me as divine and seek to align me with their beliefs. Daesoon Jinrihoe is particularly active in this regard.
The prophecy of “Five Immortals Playing Go” (五仙圍碁) describes four immortals playing Go while a fifth, from outside the board, observes. These four, Gang Jeung-san, Jo Jeong-san, Park Woo-dang, and another, eventually quarrel over the game, causing chaos within their organizations. At this moment, a voice from outside the board, from the 33rd heaven, commands silence, rebuking their petty disputes. This “outsider” is prophesied to be Huh Kyung-young. The scriptures of Gang Jeung-san, specifically the Jeon-gyeong of Daesoon Jinrihoe, contain a remarkable prophecy: “The one who is called mad will eventually be bowed down to by those who once called him mad.” This “outsider” will overturn the entire Go board.
The Jeon-gyeong also states that 40 years after Gang Jeung-san’s passing in 1909, an individual born in 1949, in the year of the Ox, would appear. This individual’s name would contain the character for “Ox” (牛), signifying “Ox House” (牛堂), yet without an actual ox. My name, “Seongsan Seongji U-myeongji,” means “the one who cries out in Seoul.” I was born in 1949, in the year of the Ox, on November 13th, near Jungnangcheon, opposite the Daesoon Jinrihoe headquarters in Junggok-dong, Seoul. The date, November 13th, aligns with the “Thirteen Characters of the Heavenly Law” (實踐呪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熱攝者), which signifies the one who brings peace to the world. My name also contains the character for “Seoul” (京), as all laws originate from Seoul. My surname, “Huh” (許), has 11 strokes, and the character for “peace” (寧) has 14 strokes, aligning with the 13 characters. Dozens of these prophecies precisely match my identity.
I have consistently used the term “divine human” (神人) since childhood, and the prophecy calls for finding this “divine human” born in the year of the Ox. Kim Sang-han, a senior leader of Daesoon Jinrihoe, has been searching for me. My explanations are clear and engaging. The “Thirteen Characters” signify bringing peace to the world. The late Gyeong Seok-gyu, Park Woo-dang’s brother-in-law, invited me in 2007 to a ceremony where a building named “Heo” (許) was erected, and 13 ancestral rites were performed. The chairman, unaware of the significance at the time, later realized it referred to the “Thirteen Characters” and my origin from the 33rd heaven (11 + 8 + 13 = 33). This is not fabrication; it is reality.
I appreciate all religions—Buddhism, Christianity, and indigenous Korean faiths like Daesoon Jinrihoe and Jeungsan-do. These indigenous religions are crucial for our nation. When other major religions also acknowledge me as a divine being, global unification will become possible, ushering in the era of divine governance. Park Woo-dang’s film, “The Path of Harmony,” was a massive success, transforming Daesoon Jinrihoe from 10,000 to 8 million followers, leading to the establishment of universities and significant development. However, without the divine human, the organization lacks a central figure and remains fragmented. My arrival will bring order. I am the one awaited by the Korean people and the world.
I have mastered 54 world religions since childhood, understanding them all deeply. Korea, unfortunately, favors foreign religions, and young people often neglect indigenous faiths. We must carry the banner of the “Three-Legged Crow” (三足烏) and journey north to Khabarovsk, Primorsky Krai, Manchuria, Liaoning, Jilin, and Heilongjiang, retracing our ancestral path to achieve global unification. America and Asia were once connected, and the Native Americans, with their Mongolian spots, are our kin. This journey north will lead to the unification of America and Asia. I am the one destined to accomplish this.
My arrival will usher in an era where black people in Africa and Bangladesh, with their dark skin and white teeth, are treated with dignity, free from the legacy of slavery. We must bow our heads in respect to them. Your current happiness, built upon the misfortune of others, is a moral failing. If we do not address this, we are complicit in hypocrisy. A world with politicians incapable of global unification, and a UN that merely instigates trade wars and pollutes the oceans, is useless. We should produce only what is necessary and live peacefully on this vast Earth. I have come to end these conflicts and bring about divine governance.
Those who dismiss me as a fraud fail to recognize the profound wisdom of figures like Gang Jeung-san, who prophesied the coming of an “outsider.” This outsider, born on the 13th, whose name contains 13 characters, and who originates from the 33rd heaven, will bring peace to the world. Gang Jeung-san, who passed away in 1909, accurately predicted my birth 40 years later, in the year of the Ox. My name, my birth year, my zodiac sign, and the location of my birth—near Jungnangcheon in Junggok-dong, where Daesoon Jinrihoe is headquartered—all align with these prophecies.
- Spiritual Birth and the Transformation of Existence
The concept of “transformation of life and death” (變革生死) refers to a spiritual phenomenon where a highly enlightened monk can choose to be reborn into a woman’s womb. This is not a physical act but a spiritual transference. The monk dies and is immediately reborn through the woman, who becomes pregnant without physical intercourse. This “transformation of life and death” is how a deceased person is reborn through a change in form. The child, born after ten months, exhibits extraordinary wisdom from a young age, questioning conventional notions of sacred spaces. This child is recognized as a reborn enlightened being.
My own birth was not a “transformation of life and death” but a “spiritual birth” (靈性出生). I, a divine being, entered my mother’s womb in an abandoned hut under the Junggok-dong bridge, near Jungnangcheon. While enlightened monks can undergo “transformation of life and death,” I, a divine being from the 33rd heaven, underwent a “spiritual birth.” This is a similar phenomenon, but mine is of divine origin, whereas theirs is a result of human enlightenment.
Consider the historical figure of Saseongdang, who, after killing 15,000 Japanese soldiers, bravely went to Japan to retrieve 3,300 Korean prisoners of war. Despite attempts to kill him, his spiritual power rendered weapons useless. Saseongdang’s unwavering courage demonstrated his enlightenment. Such enlightened individuals can undergo “transformation of life and death” upon their passing, choosing to be reborn through a woman. However, I, a divine being, had no need for such a process. I simply chose a beautiful woman in Junggok-dong, near the Daesoon Jinrihoe headquarters, for my spiritual birth. This is why I am called the Maitreya in Buddhism, the awaited divine human in Daesoon Jinrihoe, the one from outside the board. I fulfill dozens of conditions, including my birth year, zodiac sign, and the meaning embedded in my name.
All religions in Korea will eventually find common ground. I love Buddhism, Christianity, and indigenous faiths like Daesoon Jinrihoe and Mugeuk Daedo. However, these religions have neglected their mission to save the nation and unify the world. I have come to complete this task. Though my lectures may seem lighthearted, they convey profound messages.
- The Haneulgung: A Sanctuary for Global Pilgrimage
Now, close your eyes, straighten your backs, and receive the divine grace. Many of you have already received blessings, but more must come to build Haneulgung. Haneulgung will not be for my personal gain but will remain on Earth for thousands of years, attracting pilgrims from around the world. It will become a source of energy for the Korean people. To accommodate these pilgrims, a magnificent, world-class structure must be built. My images, videos, and statues will be there for global pilgrimage. Haneulgung will become a sacred site, generating revenue for the nation, sustaining our people, and serving as the epicenter of global unification.
Men, in particular, must have clear, goal-oriented plans for the future. We are building a sacred site that will lead the world for millennia, and you are the pioneering workers in this endeavor. Now, let divine grace enter all of you, transforming your destinies. Divine grace enters only humans, not inanimate objects or animals, underscoring its preciousness. Blessings, however, can enter animals, objects, and even the Earth. The harmonious union of divine grace and blessings, like yin and yang, creates a highway from Earth to Baekgung.
May all financial burdens, debts, and difficulties be resolved. May all issues concerning your children—advancement, employment, academics, overseas studies, marriage, and military service—be resolved. May all family discord, marital strife, and conflicts with children be completely resolved. May all health problems be completely resolved. May those with poor eyesight regain clear vision. May all illnesses be cured. May all legal disputes be resolved. May all outstanding debts be collected. May you all live happily, without ever having to speak of hardship to others. May those who are unattractive become beautiful.
1. The Era of Divine Governance and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Teaching
The Holiest, Huh Gung Yeong, consistently provides astonishingly clear answers to any spontaneous question, demonstrating a wisdom unparalleled globally. He is a profound scholar who deeply loves Korea and a great politician capable of wiping away the tears of its people. He is also a world-renowned lecturer.
The essence of spiritual enlightenment, beyond conventional teachings, is often described as “not relying on written words.” This means that certain profound truths cannot be fully expressed through language. For instance, the entirety of a mother’s life cannot be adequately conveyed in words; any attempt would be insufficient. Similarly, the teachings of figures like Sakyamuni Buddha or Jesus, though recorded in scriptures, represent only a fraction of their true essence. Relying solely on scriptures does not lead to complete enlightenment.
The concept of “divine governance” signifies a world where conventional teaching methods are insufficient. This realm, where truths are immediately grasped, is akin to a direct path to understanding. Such profound insights, like the blessings, Holy Spirit, and angels I bestow, cannot be explained in words. Yet, they bring about immense transformation. For example, a student who receives my blessing becomes a superhuman, a transcendent being. Their immunity can increase by millions of times, making them truly extraordinary. Even in a dire situation, such as a plane about to crash, the presence of one blessed individual can prevent the disaster.
- The Consequences of Disobedience and the Nature of Blessings
Consider the story of Sodom and Gomorrah. Lot and his family were warned by angels not to look back as they fled the doomed cities. Lot’s wife, however, disobeyed, looking back at her burning possessions due to her attachment. This act of looking back, of clinging to worldly attachments, resulted in punishment. Similarly, those who turn back from following Huh Gung Yeong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The power of my words is immense. I can bestow blessings upon the entire Earth, reaching countless living beings, from microorganisms and viruses to all humanity, trees, animals, insects, and even mythical underground realms. These so-called “underground realms” are, in reality, filled with magma at extreme temperatures, not advanced civilizations.
- Earth’s True Nature and the Illusion of Human Perception
The Earth’s core is incredibly hot, ranging from 6,000 to 100 million degrees Celsius. This internal heat is essential; without magma, the Earth would freeze. Contrary to common belief, the Sun is cold, while the Earth is a hot star. What appears as the Sun’s corona during an eclipse is actually light reflecting off countless diamonds, creating the illusion of a fiery ball.
The Earth is constantly moving at an astonishing speed of 107,160 kilometers per hour. Yet, we do not feel dizzy, nor do objects fall over. This is because our bodies are designed to compensate for this motion. Our inner ear, specifically the otoliths, prevents us from perceiving the Earth’s rotation. If these were to malfunction, we would experience extreme dizziness and be unable to stand. Furthermore, our ears are designed to filter out the sound of the Earth’s rotation, which would otherwise be deafening. This intricate design allows for human survival.
-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Teaching and the Path to True Understanding
Explaining the universe’s precise mechanisms to ordinary people or even scientists is challenging, as it transcends conventional language and understanding. It is a realm beyond mere instruction, requiring direct realization. Even contemplating one’s deceased mother or great spiritual figures in one’s mind does not lead to true understanding. Therefore, my lectures, though seemingly verbal, are often insufficient to convey the full depth of truth. Sometimes, a demonstration is more effective than words.
For example, a monk once had a novice who complained about the heavy load during a journey. The monk, seeing a melon field, picked and ate some melons, causing the farmer to chase them. The novice, fearing capture, ran so fast that he forgot his pain. This act, though seemingly mischievous, served as a powerful lesson, demonstrating that direct experience can overcome perceived limitations. Similarly, another monk embraced a woman from a village, causing her husband to chase them, making the accompanying monk run faster. These actions, though unconventional, served to impart a deeper understanding that words alone could not achieve.
- Instantaneous Enlightenment vs. Gradual Cultivation
There are two paths to enlightenment: instantaneous enlightenment (Don-o) and gradual cultivation (Jeom-su). Instantaneous enlightenment means immediately grasping a truth, like deciding to wake up early. Gradual cultivation involves slowly changing one’s actions based on that realization.
However, there is also instantaneous cultivation (Don-su), where one’s entire being transforms immediately upon realization. This is akin to thirsty soldiers instantly following the promise of an oasis. The era of divine governance will be characterized by this instantaneous transformation.
- The Nature of Divine Governance and the Flaws of Democracy
Divine governance, led by a Holiest, is distinct from conventional democracy. While some forms of divine governance, like theocracy, may incorporate democratic elements, they are fundamentally different. For instance, the Iranian system, though called divine governance, differs from the divine governance I envision.
Democracy, as currently practiced, offers little hope. People have lost faith in elections, as elected officials rarely improve the lives of citizens. Historically, economic growth has often been driven by strong leaders, not necessarily by democratic processes.
- The Karmic Influence on Physical Appearance and Social Standing
Physical appearance and social standing are influenced by past karma. Those who were arrogant in a past life may be born with physical traits that cause others to look down on them, forcing them to look up at others in this life. Conversely, those who performed good deeds in a past life are born beautiful and receive admiration.
Short stature, for example, can be seen as a result of past greed. Many historical figures and leaders, like Napoleon and President Park Chung-hee, were short, suggesting a drive to overcome past limitations or assert authority. Tall individuals, on the other hand, are often less ambitious and were respectful of others in past lives, earning them respect in this life. My own moderate height reflects a balance between past and present lives.
- The Illusion of Individual Happiness and the Need for Global Unity
True happiness cannot exist in a world where others suffer.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where one’s happiness often comes at the expense of another’s misfortune, is flawed. The concept of a “national dividend” would alleviate this, ensuring everyone has a basic standard of living and reducing feelings of alienation.
Individual happiness is fragile in a world plagued by conflict and inequality. Even seemingly happy individuals can be affected by global tragedies. As long as there are people starving or nations at war, true personal happiness is impossible. My goal is to transform this world, ensuring everyone has a comfortable life, eliminating war and poverty.
The current global disparities, with vast differences in GDP between nations, are unacceptable. Just as the United States unified 50 states, the world’s 200 nations should unite, achieving equal GDP for all. Only then can true happiness be realized. What people perceive as happiness now is merely a temporary stability achieved by taking from others, which is considered a sin in the eyes of Heaven.
- The Holiest’s Mission: Global Unification and the Promise of White Heaven
My mission is to unify the world and lead those who follow me to White Heaven. I am the only politician advocating for global unification, equal GDP for all nations, and the eradication of hunger and displacement. I have come to this small nation during a time of conflict to bring about world peace and ensure a comfortable life for all Earthlings through a national dividend system. While this may seem far-fetched now, the worsening economic situation will eventually lead people to realize the necessity of such a system.
My actions, though sometimes unconventional, are strategic. Like the monk who picked melons to make his novice run, I stir things up to provoke action and lead people towards the right path. This “happiness” that ignores the suffering of neighbors is false. True happiness comes from addressing global suffering.
Upon death, one’s entire life record is revealed. However, those who meet me directly bypass this scrutiny and go straight to White Heaven. This direct entry is my blessing. Meeting the Holiest is an act of complete forgiveness. While watching my videos is beneficial, direct interaction is necessary for entry into White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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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iest’s True Age and Extraordinary Abilities
My true age is equivalent to 14 human years, even though I have lived for 362 years. This youthfulness is reflected in my physical abilities, such as my powerful kicks, which are far beyond what an elderly person could achieve. I can kick an apple off someone’s head with incredible speed and precision, even when I cannot see the apple. These demonstrations, though sometimes appearing as playful mistakes, are meant to capture attention and convey a deeper message. My body is not that of an ordinary human. -
The Concept of Harmony and Peace in Religion and State
In Korea, various religious groups, such as Jeungsan-do, Daesoon Jinrihoe, and Mugeukdaedo, have a significant following. These groups often use the term “harmony and peace” (Hwa-pyeong) instead of “peace” (Pyeong-hwa). This distinction is crucial: “harmony” (Hwa) comes before “peace” (Pyeong).
“Harmony” signifies mutual assistance and understanding, even amidst differences, while “peace” refers to order and law. For example, in wartime, hospitals and Red Cross facilities are respected, demonstrating a pre-existing harmony. Religious organizations prioritize harmony, meaning unity despite diversity. This is exemplified by the concept of “harmony without uniformity,” where individuals from different backgrounds unite in spirit. The United States, with its diverse states united under a federal government, embodies this principle of “harmony without uniformity.”
In contrast, the state prioritizes order and law. It establishes peace through military power and then implements taxation and defense. The state’s initial approach is uncompromising, demanding adherence to law. Thus, while “peace” and “harmony and peace” may seem similar, they represent different priorities for the state and religion, respectively.
- Prophecies of the Holiest’s Arrival in Daesoon Jinrihoe
The Daesoon Jinrihoe, a Korean religious movement, grew significantly after a film titled “The Path of Harmony and Peace” was made under the direction of Park Woo-dang. This growth, from 10,000 to 8 million followers, highlights the impact of such messages.
Various religious groups, including Buddhism and Christianity, recognize Huh Gung Yeong as a divine figure, each interpreting his role within their own traditions. Daesoon Jinrihoe, in particular, is actively seeking him.
The Daesoon Jinrihoe scriptures contain prophecies about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This figure is described as one who will come from “outside the board,” referring to a game of Go played by five immortals. When the immortals quarrel over the game, this figure intervenes, bringing order and peace. This figure is identified as Huh Gung Yeong, who comes from the 33rd Heaven, a realm beyond the 9th Heaven where the immortals reside.
The prophecies also state that this divine figure will be born 40 years after Kang Jeung-san’s passing in 1909, making the birth year 1949. He will be born in the year of the Ox, and his name will contain the character for “Seoul” (Kyung). Furthermore, he will be born on the 11th day of the 11th month, and his name will have 11 strokes. He will also be born on the 13th day, signifying his role in bringing peace to the world. These numerous conditions, including his birthplace in Junggok-dong, where the Daesoon Jinrihoe headquarters are located, align perfectly with Huh Gung Yeong’s life.
- Spiritual Birth and the Holiest’s Unique Origin
The concept of “transformation of life and death” (Byeon-hyeok Saeng-sa) describes a highly enlightened monk who, upon death, can enter the womb of a woman and be reborn. This is a spiritual rebirth, not a physical one. Such a child, even at a young age, exhibits profound wisdom, as seen in the story of a four-year-old who questioned the distinction between a temple and a restroom, asserting that Buddha is everywhere.
However, Huh Gung Yeong’s birth is even more unique. He experienced a “spiritual birth” (Yeong-seong Chul-saeng), where his spirit directly entered his mother’s womb, rather than being a rebirth of a human soul. This signifies his divine origin from the 33rd Heaven, distinguishing him from enlightened humans who undergo “transformation of life and death.”
- The Holiest’s Vision for Global Peace and the Haneulgung
My mission is to bring peace and unity to all religions and to the world. I have mastered all 54 world religions, understanding their core tenets. My goal is to lead humanity back to its origins, unifying the world, including America and Asia. This will usher in an era where all people, regardless of race or origin, are treated with dignity and live in happiness, free from the suffering of the past.
The current global system, with its trade wars and environmental pollution, is unsustainable. I have come to end this cycle of conflict and bring about an era of divine governance. The Haneulgung, which I am building, will serve as a sacred site for global pilgrimage, a source of energy for the Korean people, and the epicenter of world unification. It will be a place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find inspiration and guidance for millennia.
-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and Blessings
The Holy Spirit, a precious essence, enters only humans, not animals or inanimate objects. Blessings, however, can be bestowed upon all living beings, objects, and even the Earth itself. The combination of the Holy Spirit and blessings creates a harmonious balance, opening a direct path from Earth to White Heaven.
Through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financial problems, family conflicts, illnesses, legal issues, and all other difficulties can be resolved. It can also improve physical health and bring happiness and prosperity to all. Those who are not beautiful will become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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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32회 (2020.05.23)
종로 우리 강의장이 확장 공사를 하고 있어서 여기서 이제 강의를 이번 주만 아마 하게 될 겁니다. 만약에 다음 주까지 안 끝나면 한번 더 할지도 몰라요. 근데 여기서 하니까 거기까지 안 가도 되니까 편하네. 하하하. 그죠? 우리가 종로 강의장 가는 날은 여기는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는 공원이 돼버려. 여기가 하루 쉬잖아. 그죠? 그거 조금 문제가 있어. 하하하. 교외별전이 뭐죠? 교외별전이? 교외별전은 불이문자와 같은 뜻이야. 다 같은 뜻이죠? 그러니까 석가나 예수나 세계 4대 성인들이 하는 말은 불이문잡니까? 아닙니까? 그러니까 글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뜻을 불이문자라고 그러죠? 이걸 갖다가 선이라고 해. 그죠? 선은 글자로 표현할 수 있나? 마음으로 들어가서 공부하는 거죠? 선. 그러면 교는 뭐로 들어가는 거야? 글로. 글자. 글자로. 말로. 그죠? 선은 뭐야? 마음으로. 그죠? 그러니까 이거는 글자가 필요 있나? 불이 문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대부분은 말로 표현하지만 돌아가신 어머니를 말로 표현하면 불효 자식이야. 너무 적어. 너무 어머니의 일생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그죠? 우리가 석가모니 예수가 있지만 말로 표현해 놨지만 그거는 일부분에 불과한 거야. 맞죠? 그러니까 경전에 의지한다거나 그러면 도통한 사람 없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돈오. 그런게 있죠? 돈오로 깨닫는 거. 돈오로 깨닫는다는 거.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신정정치 시대가 온다. 이 말은 뭐냐면 가르침으로는 안 되는 세계. 가르침으로 안 되는 세계를 교외별전이라 그래요. 그럼 이 교외별전과 이 불이 문자는 직지인심이란 이 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바로 깨닫는 거지. 그러니까 돈오와 같다.. 이 말이야. 돈오와. 그러니까 돈오는 점수와 달라? 안 달라? 돈오는 돈수와 같아. 돈오. 돈오돈수. 금방 보고 금방 깨달아 버려. 그러니까 직지인심이나 이런 교외별전이나 불이문자는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것들이야. 맞죠? 내가 여러분들한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천사 주는 거 말로 표현할 수 있나? 말로 그게 천사가 성령이 어떻게 들어오더라? 축복이 어떻게 들어온다 알 수 있나요? 몰라요. 그런데 어마어마한 변화가 와 버리죠. 그죠? 그러니까 내가 축복을 준 학생은 본인이 엄마가 그 학생을 안 데려와도 되죠? 그러면 그 학생의 모든 수업이나 걔가 뭐가 돼? 엄마가 가져와서 내가 축복을 줘버리면 걔는 슈퍼맨이 돼죠? 초인이 되죠? 초인. 초인이라는게 뭐예요? 초인이라는게 실제 이 초인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영어로 슈퍼맨이죠? 슈퍼맨. 내가 축복을 주면은 어떤 사람이든 초인이 되는 거야. 슈퍼맨이 돼버려. 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고. 힘이 세져? 안 쎄져? 쎄지고. 면역력이 천배, 만배 세지고 뭐 완전 초인이 되는 거야. 그런데 비행기가 가다가 조종사가 “아 이게 지금 추락하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축복받은 사람이 한 명 앉아 있으면 비행기는 추락 하지 않아. (박수) 그러니까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지를 때, 아니 분명히 롯하고 아내하고 그 롯의 가족한테는 알려줬어. “야 네가 400년간 한 명도 전도를 못했으니 저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태워야 되겠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또 마지막 기회를 성경에는 줬죠? 이걸 우리가 다른종교 이야기지만 모든 종교가 자유야. 그래서 남의 종교 비난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니까 종교 얘기하는 거야. 예를 들어서. 근데 롯의 아내는 말이야. 분명히 천사가 와 가지고 “절대 돌아보지마라.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가라. 빨리 저 산을 넘어서 달아나야 된다.” 시작되기 직전에 알려 줬어? 안 알려줬어? 그러니까 네 사람 데리고 가족은 도망을가. 가는데 아내는 그 사람이 이야기해 준 거. 그걸 지켰어? 안 지켰어? 안 지켰어. 슈퍼맨은 축복을 받은 사람은 100% 지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안 받은 사람들은 왜 뒤돌아 봤을까? 롯의 아내가 왜 뒤돌아봤을까? 자기 재물이 불타서 없어지는데 자기 집이 불타는데 이 여자는 거기에 대해서 애착이 있는 거야. 그거를 미련없이 버리고 간다는게 정말 기가 막혀서 타는 거라도 한번 봐야 되겠다 이거지. 하하하. 자기 집이 불 타는 거 그거를 눈뜨고 못보겠다는 거야. 그거를 끊어야 되는데 그래서 못 끊은 사람, 뒤돌아 본 사람은 벌을 줘? 안줘? 허경영한테 오다가 고개를 뒤돌아본 자가 있어. 거짓말 아니에요. 뒤돌아본 자는 어떻게 되느냐? 말도 하지 말어. 나중에 백궁에 가보면 알아. 여러분들이 가 보면 그 자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이게 소돔과 고모라 성을 탈출 하기 전에 그 집에 손님이 왔어. 롯의 집에. 그죠? 그러면 남자가 세 명이 왔어. 그게 천사야. 왔는데 그 동네 남자들이 그 여자한테 내놔라. 그 남자 내놔라. 동성연애 하겠다고. 그 남자와 성관계를 해야되겠다는 거야. 그래서 할 수 없이 자기딸을 줬어요. 여자는 안 쳐다보겠데. 남자들이 남자라야 관계를 하지 여자는 필요 없다는 거야. 얼마나 타락했어 그죠? 타락했죠? 아니 자기딸을 내 주는데도 세 남자를 내놓으래. 이 집에 세 남자가 들어가는 걸 봤대. 그 세 남자는 천사인데. “너 여기서 탈출해라. 이렇게 이렇게 지키면서 가라. 뒤돌아보지마라.” 다섯 가지 조건을 제시해줬어. “이 다섯 가지만 지키면 너네들은 산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다섯 가지 중에 제일 마지막이 뒤돌아 보지 말라는가애. 미련을 버리라는 거야. 그런데 그 롯의 아내는 돌아봤죠? 그 돌아본 자들이 우리 하늘궁에서 많이 나갔어. 알겠죠? 돌아본 자들이 있죠? 내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우리가 이런 교외별전 가르침 바깥에 있는 거. 그건 볼 수가 있나? 없나? 가르침에 바깥에 있는 거. 불이문자. 이거를 눈치 못 채고 “저자가, 저자가 나쁜 놈이야. 저자가 이런 사람이야” 그런 거를 확대 재생산. 내 목소리도 가짜로 만들 수 있어? 없어? 노무현이 목소리 하나만 있으면 노무현 연설을 다 만들 수 있어. 원하는 대로 다 만들 수 있나? 없나? 이게 전부 가짜가 판을 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하하. 담배, 술을 먹어 본 적이 없잖아? 그런데 마약을 한다고 그러면 되겠나? 그걸 들으면 진짠 줄 알아. 내가 싸인할때 빠바바밤 이렇게 하니까 손을 떤다는 거야. 이런 뒤돌아보는 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뒤돌아보는 자들에게 큰 저주가 있을 것이로다. (박수) 내 말에 말에 위력이 어느정도냐면 지구전체를 축복 주는데 0초가 걸려. 0초가 걸려? 안 걸려요? 여러분 알죠? 지구 전체를 축복을 주는데 0초가 걸리는데 그 축복받은 생명체 숫자를 헤아리면 무한대에 가까워. (박수) 미생물에서부터 바이러스까지 축복을 다받아. 전 인류의 나무, 동물, 곤충, 고양이, 있는 생명체는 다 받아? 안 받아? 또 지구 저 밑에 여러분들이 지저세계가 있다고 하는데 지저세계라는 그 나라가 있다고하는 그곳까지도 들어가? 안 들어가? 거기는 실제 마그마가 있는데 이 가짜들은 그곳에 인간보다 뛰어난 인간이 사는 지저세계가 있다는 거야.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알겠죠? 신인이 와서 이야기 하면 다 되는 거야. 지구 속은 1억 도야 알겠죠? 온도가 6000도에서 1억도야. 지구속은. 그러니까 그것이 불이돼서 올라올 때가 있어? 없어? 화산. 거기 사람이 산다고? 하하. 알겠죠? 지구 속에 마그마가 없으면 지구가 냉동이 돼 버려요. 알겠죠? 태양은 냉동이야. 지구는 1억도야. 여러분들은 반대로 배우죠? 태양은 1억도고 지구는 차다고 생각하죠? 지구가 1억도자리 별이고 태양은 0도짜리 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반대란 말이야. 태양이 여러분들이 개기일식 할 때 태양이 오로라가 보이죠? 보여? 안보여? 그걸 우리는 코로나라 그래. 그러면 그 코로나가 나한테 보이는 오로라하고 다르죠? 그 코로나는 다이아몬드에서 나온 빛이야. 빛이 다이아몬드가 수도 없이 잘라져서 면이 많은 그 다이아몬드들이 서로 빛을 내는데 그 다이아몬드에서 나온 빛이 서로 빛끼리 부딪혀서 불덩이처럼 보여. 알겠죠? 그걸 여러분들은 코로나라 그러죠? 그것이 오고 있는데 지구의 대기권은 온도가 2000도야. 화씨. 영하 2000도.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섭씨 200도, 150도, 200도나 돼. 마이너스. 그렇게 추운데 아 여러분들이 지구를 내려올수록 온도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요? 안올라가요? 지구까지 내려 오는 동안에 온도가 착착착착 올라가.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물체든지 우주의 하나. 이게 우주에 딱 떨어지잖아? 자 봐요. 이게 우주공간에 탁 떨어지면 영원히 이걸 멈출 수가 없다고 내가 그랬죠? 우주를 돌아야 돼 이게. 우주를 도는데 똑같은 방향으로 계속 돌아. 이게. 그러면 사람이 인공위성에서 떨어져 나갔다? 그럼 그 사람이 영원히 돌아요. 한 번도 멈출 수가 없어. 그거는 어떤 사람도 멈추게 하는 수 없는 자는 나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아. 알겠죠? (박수) 그게 우주의 관성의 법칙이야. 그러니까 우주는 멈춰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나? 없나? 존재하지 않아. 멈춰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대충돌이 일어나. 다른 것들은 돌기때문에. 도는 거와 사이클이 같이 돌아가 줘야 되는데 멈춰 있는 것이 있을 수가 있나? 알겠죠? 우주는 계속 돌고 있겠죠? 그럼 지구는 지금 시속 107,160km로 돌고 있어. 날라가고 있어. 시속107,160km. 어마어마 하잖아요? 지금 똑딱 하는 시간에 몇 백킬로를 가고 있는 거야. 근데 어지럽나요? 여기 꽃병을 갖다 놓으면 꽃병이 넘어지나? 안 넘어지는 거야. 계속 자전을 하면서 날아가요. 그냥 가는게 아니야. 지구가 이렇게 돌아. 알겠죠?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날아가는데 이 가는 속도가 107,160km 야. 그러니까 이 도는속도 말고 이 날아가는 돌면서 스피드를 내. 팽팽팽팽 이렇게 돌면서 날아가는데 뭐와 같냐면 야구공을, 골프 공을 던지면 골프공이 날아가면서 돌아요. 팽하고 도는게 자전이고 날아가는게 공전이야. 맞죠? 그러면 지구가 자전하면서 날아가는 이 속도가 자동차에, 자동차 시속 100km에요. 100km인데 1000 km가 돼봐. 어지러워요. 10,000km가 돼봐. 다 토해요. 10만km가 돼봐. 기절해 버려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기를 운전하기 위해서 훈련 받아? 안 받아? 아니 천 킬로가 되면 다 토해요. 그런 훈련을 시켜. 10000km? 그건 있을 수도 없어요. 그러니 우리는 지금 107,160km, 11만km야. 10만 7160. 약 11만 km. 11만km로 날라가는 거야. 지금. 우리가 날아가고 있어요. 어지러워요? 안 어지러운데 이 달팽이관이 고장이 나면 지구가 날아가는게 느껴져. 뱅뱅 돌면서 정신 하나도 없어요. 몸이서 있지를 못 해요. 돌아서. 지구 도는 걸 직접 느끼는 거야. 달팽이관을 딱 넣어 가지고 여러분이 몸이 도는 걸 모르게 해 놨어. 알겠죠? 여기다 돌멩이를 넣었어. 귀에다가 이석을. 돌멩이를 양쪽에 집어 넣어 놨는데 그 돌멩이만 떨어져 버리면 지구가 돌아가는 걸 느껴. 어지러워서 일어나지 못해. 자빠지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지구가 돈다는 걸 실감할 수가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구가 도는 걸 모르게끔 해 놓은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또 하나 해 놓은게, 여러분 고막에다가 지구가 돌아 갈 때 나오는 굉음을 들으면 기절해버려. 다 죽어요. 돌아갈 때 나는 이 소리를 모르게 해 놓은 거야. 그래서 데시벨이 마인데시벨에서 만데시벨. 인간의 귀는 만데시벨. 알겠죠? 그거만들리게 해 놓은 거야. 그래서 동물은 그보다 더 낮은 거 저주파. 들어? 안 들어?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걸 지구가 도는 걸 못 느끼게 조작 해놨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존하는 거야. 그런 초과의 세계를 여러분 개미 붙들고 내가 알려 주면 그게 이해가 가나? 도저히 과학자들한테는 말로써는 불이 문자야. 이거. 이 우주의 비밀을 내가 여러분들한테 알려주면 무서워요. 알죠? 자 이거 뭐 교외별전. 이거 가르키는 거 바깥의 있는 세계야. 그러니까 직지인심인데 이 정도로 즉각 알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단 말이야. 자 선 이 세계, 이것도 안 돼. 그래서 마음 속에서 “여러분 돌아가신 엄마를 생각하라.” 그러면 마음속에 엄마가 제대로 보이나? 백날 생각해도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강증산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라.” 들어갈 수가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들어갈 수 있나요? 못 들어가는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게 상당히 무의미한 거야. 그냥 내가 여기서 양반 자세로 가부좌 틀고 탁 앉아서 있는게 더 많은 의미를 보여줄 수가 있는데, 이 사람들은 귀로 뭐가 들어가야 되니까. 하하하. 귀로 뭐가 들어가야 되니까 이런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박수) 어떤 승려가 행자를 데리고 먼 길을 가는데 행자한테 짐을 많이 지게했어요. 시주 한게 되게 무겁잖아? 쌀이. 지고 가는데 시주가, 행자 이놈이 다리가 아프다는 거야. “스님 무거워서 죽겠어요.” 그렇다고 대사가 그걸 같이 지고 갈 수는 없잖아? 떡 하는데 자꾸 쫑알거려. “아이고 스님 죽겠습니다. 이거 좀 쉬었다 갑시다.” 자꾸 그래. “야 이놈아 해지기 전에 절에까지 가야지. 길에서 잘 순 없잖아. 빨리 가자.” 아이고 스님 뭐 어쩌고 이러는 거야. 대사님 좀 쉬어 가자고. 그런데 계속 쫑알거려. -24분36초-
그러니까 저 밭에 참외 농사짓는 사람이 참외밭을 이렇게 손을 보고 있어. 거기 가서 스님이 느닷없이 참외를 따먹은거야. 참외를 따먹으니까 주인이 “저 중놈 잡아라.” 하하하. 몽둥이 들고 쫓아오는 거야. 스님 보는데도 참외를 더 많이 땄어. 따가지고 막 이러니까 스님 잡으라고 막 쫓아오니까 이 행자가 정신없이 뛰었는데 절에 도착해 가지고 “아이고 살았다” 하하하. “야 다리가 안 아프더냐?” “다리 아픈 건 몰랐네요” 하하하. 아 그 농부가 100m 200m 뛰어오는데 정말 잡히면 아주 죽을 거 같은데 아니 “스님은 왜 남의 밭에 그걸 왜 농사지은 걸 그걸 따서 왜 먹습니까? 그걸 왜 땁니까? 내가 아주 맞아 죽을 뻔 했네요.” 하하하. 스님은 아무 짐도 없으니까 잘 도망갔지. 아주혼쭐이 난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는 뭐냐? 말로 해 봐야 걔는 안 돼. 하하하. 걔한테 빨리 가자 뭐 이건 잔소리야 그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럴 때는 시범을 보여야 되는 거야. 하하하. 나도 이제 그런 꾀를 쓴다 이 말이에요. (박수) 그러니까 옛날에 어떤 스님은 길을 가다가 옆에 같이 가는 스님이 투덜거리니까 지나가는 동네에 있는 여자를 팍 끌어 안았어. 그러니까 그 옆에 있던 남편이 기절을 하고 쫓아와. 하하하. “저 중놈 잡아라.” 하고 아 그러니까 옆에서 느릿느릿 오던 행자들이 달리는데 이거는 완전 마라톤 선수들이 됐어요. 그러니까 절에 도착해 가지고 스님이 스님! 스님이 돼 가지고 큰스님이 여자를 왜 끌어안냐고. 야 너네 다리 힘 좀 주느라고 내가 그랬다. 운동 시키느라 그랬다. 그 뭐 여자가 이뻐서 끌어 않았겠느냐? 스님 끌어 안는데 너무나 멋있게 끌어 안더라고. 하하하. “아니 그 어떻게 남자가 옆에 있는데 남의 여자를 그렇게 끌어 안습니까?” 그러니까 아 그것도 “야 너희 때문에 한번 끌어안아 봤다.” 그런 식이야. 축복을 받으면 뭐가 된다고요? 초인이 되죠? 초인이 슈퍼맨이야. 슈퍼맨. 돈오돈수는 보는 즉시 깨닫는 거죠? 돈오점수는 이 점수는 조금씩 조금씩 깨닫는 거야. 깨닫는 거는 금방 깨달았어. 불법이 “야 내가 앞으로 일찍 일어나야 되겠다.” 그렇게 마음을 먹을 수 있죠? 그런데 점수는 뭐야? 깨달은 다음에 조금씩 조금씩 행동을 바꿔 가는 거죠? 돈오돈수가 있고 돈오 점수가 불교에서는 있어.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깨달아서 닦아 가는 거. 그건 돈오점수야. 근데 돈은돈수는 깨닫고 금방 바뀌어 버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 보고 “빨리 가자 빨리 가자” 이러면 안가. “저 너머에 가면 오아시스가 있다” 그러면 목마른 군인들이 따라 가겠죠? 그렇게 해서 따라 가는 걸 돈오돈수라 그래. 돈오돈수는 순식간에 따라가. 알겠죠? 그래서 이 신전 정치 시대는 여러분들이 나는 종로 3가에서 강의하다가 여기서 하니까 또 이상해. 거기는 흑판이 크고 하기가 좋아요. 근데 여기는 내가 좀 하늘궁이니까 안방에서 하는 것 같아. 그리고 이게 좀 좁아. 흑판이 크고 이래야 되는데. 그 흑판보다 작죠? 뭘 쓸 수가 없어. 뭘 제대로. 그래도 해야 되지 않겠어요? 이게 가려지고 말이야. 가려지고. 그래서 지금 신정 정치는 신이 와서 해야 되겠죠? 신정 정치는 신인이 와야 되는데 데모크라시가 민주주의죠? 이게 민주주의가 데모하는 사람들의 크라시다 이랬는데 데모크라시라 그러는데,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신정 정치는 뭐죠? 이거는 이것도 크라시죠? 그러면 시아크라씨는 신정 정치라고 그러죠? 그러면 봅시다. 신정정치인데 이거는 민주주의 민주정치죠? 민주정치인데 팔리시가 가디즘. 팔리시 가디즘 이라는 것도 신정정치야. 근데 이것이 엄격히 따지면 신정 정치가 이 팔리시 가디즘은 민주주의가 섞인 거지.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시아크라식 데모크라시가 이란의 정치라며? 이란의 신정주의라며? 그러면 이란의 신정 정치는 내가 하고자 하는 신정 정치와는 달라요. 이 이란의 신정 정치는 신정정치면서 민주주의다. 이런 정치야. 그리고 나는 팔리시 가디즘을 옛날부터 많이 이야기했어. 근데 시아 크라시가 이것도 신정정치야. 그래서 나는 이런 정치를 내가 신정 정치 시대가 온다고 하는 거야. 알겠죠? 밑에 이란식 신정 정치가 아니야. 일본식 신정 정치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민주 정치는 앞으로 희망이 없어요. 이거는. 왜? 이번에 투표 봤잖아? 투표 자체를 국민들이 신뢰를 안해. 국민들이 신뢰를 안 하고 투표로 뽑힌 사람들이 국민을 잘 살린 예가 드물어. 꼭 쿠데타를 한 이각료. 이런 사람들 박정희. 뭐 이런 사람들이 경제를 일으켰지. 뭐 민주주의에서 잘 뽑혀 가지고 경제를 살릴 사람 별로 본 적이 없어. 그 사람들은 그냥 현상유지만 하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이거 누구 닮았죠? 이런 사람이 있을 때 하나는 크고 하나는 적죠? 그러면 전생에 이 사람은 남을 많이 깔본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와서 남을 치켜보라고 해 놓은 거야. 많은 사람들을 이렇게 올려 보라고 해 놓은 거야. 왜? 전생에 남을 많이 깠으니까. 못생긴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서 많이 좋은 일을 한 사람이야.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이쁘다. 저 사람 왜 저렇게 이쁘냐?” 아무나보면 예쁘다고 그러는 거야. 어린애도 보면 “이쁘다” 그래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미적인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 시골에 농사짓는 사람 중에 아주 나이든 사람들은 “예쁘다 예쁘다” 이런 말 잘안해요. 옛날 어른들은. 그런데도 “저 여자는 참하다.” 그렇게 해? 안 해? 아니 그 미술적인 가치가 없는 사람들도 보는 즉시 “어머 참한 색시다.” 이래. 그런 사람 있어? 없어요? 그런 사람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어. 안 지었어? 많이 지었으니까 모든 사람 앞에 존경을 받아라 해 놓은 거야. 그럼 이렇게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에 욕심이 많았다 이렇게 보면 돼요. 그래서 나폴레옹이나 박정희 대통령이 나 세계적인 영웅들은 키가 작아요. 키가 작은 사람들은 뭔가 전생에 불만이 쌓여 있어. 눌렸던 거야. 눌렸어. 알겠죠? 그러니까 전생에 남을 들입다 누른 사람이니까 이 세상에 와서도 남을 누르려고 하는 거야. 그런 기질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는거야. 알겠죠? 작은 사람은 안 마디로 말해서 전생에 눌린 자들이다. 아니면 전생에 권세를 쥐고 있던 자들이야. 그게 현생에 와서도 그 권세를 추구 하는 거야. 맞죠? 근데 우리 이 사람들이 키 큰 사람 싱겁다고 그러지? 키 큰 사람들은 별로 욕심이 없어요. 그래서 전생에 키 큰 사람들은 전생에 남을 위해서 남을 존경 해 준 사람이야. 겸손했던 사람들이 이 세상에 오면 키가 커져요. 그래서 남들이 우러러보게 만들어 놨어. 하하하. 아 그 사람은 존경스럽게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남들이 보면 이렇게 치켜보게 존경스럽게 보는 거야. 맞죠? 그래 가지고 작은 사람들을 내려다봐요. 이렇게. 하하하. 업보 때문이잖아. 업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올 때 보면 키가 적당한 사람이 전생과 현생이 적당한 사람이야. 알겠죠? 내가 그래서 키를 적당하게 하고 왔지? 하하하. (박수) 어떤 사람은 “허총재님은 하늘에서 올 때 키 좀 크게 해서 오지.” 어림도 없는 말씀. 키 작은 사람 입장 생각해야지. 하하하. 그러니까 중간치로 왔죠? 중간치로 왔는데 너무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차이는 전생의 욕망과 관계 돼 있어. 그랬듯이 우리가 이 정치도 민주주의와 민주정치와 신정 정치가 이제 갈림길에 놓여 있어요. 알겠죠? 왜 내가 이 이야기를 하냐면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내 행복을 위해서 이 행복이 내가 축복을 줍니다만 축복은 주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게 있어. 행복은 말이야. 지구상에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 행복의 바다에 있다고 그랬죠? 내가. 행복의 바다에 있는데 지구상에는 완전한 행복이 존재하지가 않아. 왜? 그래서 지구상에 행복의 바다에 있다고 그랬는데 진짜 행복은 신정 정치가 되기 전에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내가 행복해지려면 남이 불행해 져야 돼. 지금 이 사회는 그래요.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면은 그런게 없어져.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게 저 대기업이 저렇게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우리한테 골고루 배당금을 주는구나.” 이렇게 별로 소외감을 안느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내 능력 없으면 망하는 거야. 내 능력 없으면 정신 똑바로 안 차려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무진장 남과 싸워서 짖밟아야 돼. 살아남는 거. 이게 행복이 됩니까? 아주 행복한 부부가 있었어. 자식도 잘나고 전부 좋은 대학 나오고 다 시집장가 잘가고 손자 잘 났어. 근데 이사람은 자기가 완전 행복하데. 근데 부부가 미국에 여행을 갔어요. 여행 가서 무역회관 쌍둥이 빌딩에서 밥 먹다가 죽었어. 왜? 그날 그게 무너져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뭡니까? 세계에 평화가 지구에 행복이 없는 한 개인의 행복이 있을까? 없어요. 서로 원수지은 싸우는 나란데 이런 전쟁이 있는 이 지구에서 행복이 있을까? 개인의 행복이 있어요? 꿈도 꾸지 마세요. 내가 이걸 바꿔 준 다음에 있어. (박수) 알았죠? 자 봐요. 골프 치고 다니면서 편안하게 산다고 합시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사람이 있어? 없어? 1년에 5억명이. 그럼 이 사람도 그런 뉴스를 보잖아? 그럼 그게 완전히 행복한가? “내가 누린 이 행복 저편에는 나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이 있구나. 이건 완전한 행복이 아니야.” 우리는 적어도 전세계인이 150만원 수준의 생활은 하게끔 만들어 놓고 그 다음 더 하든 말든 그건 그 사람 실력이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면 전세계인이 전쟁이 없어. 무기 없어 행복해? 안해? 행복하겠죠? 미국인 쌍둥이 빌딩에 와서 밥 먹는데 왜 무너져? 안 죽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행복은 전쟁으로 얻은 거야. 전쟁으로 전부 뺏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아니 땅따먹기 해가지고 여기는 6만불 여기는 이천 불이야. 그게 뭡니까? 왜 국경을 두냐 이 말이야. 왜 유나이트 스테이트 아메리카 50개 나라가 하나가 됐듯이 200개 나라 하나 못 만드나? 맞아? 안 맞아? GDP가 똑같아야 돼. 전세계가. 그거를 실현한 다음에 여러분이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게 되는 거야. 알겠죠? (박수) 맞죠? 지금 여러분의 행복은 내가 간신히 남의 걸 뺏어 가지고 간신히 좀 안정을 취하는 그걸 행복이라고 착각해. 그거는 하늘에서 볼 때는 죄인중에 죄인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 내 강의를 들으러 온 여러분들은 지구에서 탈출 시켜서 백궁으로 데리고 가버려. (박수) 알겠죠? 지구를 통일 하긴 하지만 데리고 갈 사람은 미리 이렇게 정해 버려. 왜? 여러분이 있어야 내가 세계 통일을 하니까.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왜 신정 정치, 시아크라시를 하려고 하냐? 왜 내가 팔리시 가디즘을 하려고 하냐? 신정 정치를 하려고 하냐? 지금 전 세계에서 세계통일을 나같이 부르짖는 정치인이 있나? 없나? 없어요. 입만 열면 나는 모든 나라의 GDP가 같고 기아가 없어야 되고 도망다니는 민족이 없어야 된다고 하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나는 그런 정치인을 본 적이 없어. 알겠어요? 이 조그마한 나라에 내가 와서 전쟁 때 와서 세계를 통일 시켜주고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받으면서 이 지구인으로 온 이상은 안락한 생활은 일단 보장받게 해준다는 거. (박수) 좋아? 안 좋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능력이 없는 사람, 나이든 사람, 어린 사람들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에 국민배당금 제를 국가혁명당은 만들려고 해? 안해? 그러면 지금은 여러분들이 콧방귀 끼겠지. 한 2년만 더 있어 봐요. 그냥 코로나 정국이 살살 누그러진 하지만 경제는 헤어나오기가 어려워져요. 상당히 어려워 지겠죠? 그러면 “야 국민배당금 허경영이 그때 좋았는데 저것들 찍어 줬더니 또 개헌이다 뭐다 지랄병 하고 앉아있네.” 그러겠죠? 왜 내 입에서 지랄병이 나올까? 하하하. 알겠죠? 내 말은 잘 들어야 종착점을 찾을 수가 있어요. 하하하. 알겠죠? 전혀 엉뚱한 데서 엉뚱한 데로 갔다가 엉뚱한 데로 와요. 다시 원래 자리로 온단 말이야.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내가 괜히 먹지도 않을 참외를 남의 밭에서 뽑는 거야. 농부가 볼 때. 그럼 여러분들이 뒤따라 와? 안 와? 내 잡아라 그러면 여러분도 잡히면 가는 거니까 “허경영 저 사람 따라가는 저놈 잡아라.” 그럼 다 같이 도망가겠죠? 그러니까 그런 짓을 하는 거야. 안 그러면 안 가면 벌집을 건드려. 하하하. 벌 떼가 막날라 오게 만들어 가지고 막 몰고 저 백두산으로 러시아로 하바롭스크로 연해주로 막 데리고 가는 거야. (박수) 뒤에서 막 벌이. 알겠죠? 벌집을 건드려야 돼. 벌집을. 그래야 막 톡톡 쏴야 나 따라서 하하하. -44분27초-
그래서 이 행복은 축복은 살아 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말하는 행복은 가짜야. 알겠죠? 이웃을 외면한 같은 인류를 외면한 채 내 생활이 어느 정도 행복하다 이거는 가짜 행복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딱 죽어서 갔을때 “어 너 뭐 했냐?” 딱 이럴 때 알겠죠? “나 아무개입니다” “그래 너는 오늘 이전에는 인간으로 오기 전에는 너가 뭐 했느냐?” 이렇게 물어봐. 그래? 안 그래? 너 여기 백궁 오기 전에 너는 뭐 하고 살았나?” 다 보여? 안보여? 한 마디만 열면 거짓말이야. 입만 열면 거짓말이 돼. 거기 기록이 다 있어? 없어? 싹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그 기록 자체가 없어져 버려. 왜? (박수) 그냥 이런게 있잖아? 대통령이 외출했다가 거기서 어떤 사람하고 사귀었어 그 사람 데리고 청와대 들어가는데 그 사람 신분증 보자고 그러나? 보자고 그러나? 아 내가 대통령이 놀러가서 놀다가 거기서 만난 어떤 사람을 데리고 “청와대 놀러 갑시다” 데리고 가는데 누가 신분증 좀 보자고 경호실에서 붙드나? 맞아? 안 맞아요? 검문검색도 없어요. 그냥 백궁으로 바로 직행이야. (박수) 여러분은 내가 지구에 와서 사귄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 내가 가는데 그냥 프리패스야. 그냥 들어가. (박수) 맞아? 안 맞아요? 그게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축복이야. 축복. 축복이라는 거야. 프리패스. 맞아? 안 맞아요? 뭐 했느냐, 뭐 어쨌느냐, 뭐 전생에는 뭐 그 많은 생애에 뭐 했는지 그 기록 카드 일일이 점검하고 할 이유가있어? 없어? 없어. 신인을 만났다는 그 자체가 이미 용서를 다 받은 거야. (박수) 알겠죠? 근데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용서 다 받았나? 아니야. 여기 온 사람들 나를 직접 와서 대면 한 사람들이 백궁 가는 거야. 알겠죠? 유튜브만 본다고 해서 백궁 가는게 아니에요. 그럼 이 사람들이 천만 명은 돼야 내가 가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한 500만 명 천만 명이 안 될 때 백궁으로 먼저 가. 나보다 먼저 가잖아. 나는 몇 년? 362년 88일. 더럽게 오래 산다고 생각하지?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하고 가는 날짜가 다르죠? 그래서 나는 실제 내 나이가 지금 14살 정도 된 거야. 알겠죠? 인간으로써는 14살 정도 된 거야. 362년을 100년으로 볼 때 그렇단 말이야. 그러니까 나는 아직까지 소년이야. 뭐 하는 짓이 철딱서니가 없어. 맞죠? 여러 군데 보면 그런게 많이 나오잖아? 그래서 아직까지는이 세상 물정에 좀 어두워. 많은 걸 겪어봤는데 사람들한테 많이 속아 줘. 알겠죠? 웬만한 거는 천사 하고 안 물어봐. 그냥 속아 줘. 그게 여러분 좋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는 아직까지는 지구에서 내 젊음이, 내 발차기 하는 거 봤죠. 노인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여기 앞에 붙은 사람 머리 1m 90된 사람하고 붙었어. 그 위에 사과를 얹어. 발로 차. 손으로도 맞히기 어려워요. 이 발로 맞춰. 그래? 안 그래? 실제 봤어? 안 봤어? 사람 붙여 놓고 머리 있는 사과가 내 눈에 보이나? 안 보인나? 안 보여. 안 보이는데 발로 차서 떨어뜨려. 3명을 세워놓고 여기서 여기가 그 자리야. 연속적으로 때려서 다 찼어. 알겠죠? 그게 쉬운 거 같아? 아 이 발로 말이야. 이 뒷굽으로 말이야. 구두를 신고 차. 근데 잘못 머리때리면 가는 거예요. 그때 내 발은 스피드가 초속이야. 초속. 번개같이 올라가. 가서 머리 위에 사과를 땅 때리는데 장난으로 여기를 때린 적이 있어. 하하하. 누구지 이름? 철구. 철구 뒤통수를 그냥 내구두가 올라가서 때려 가지고 철구 나 자빠졌어. 그걸로 끝나지 않아. 다시 세워 가지고 다시 얹어 가지고 다시 차. 하하하. 그런게 있었죠? 시청자가 100만명이 되더라고. 순식간에. 그 일부러 실수하는게 재미 있어? 없어? 요새는 버전이 실수 버전이 인기가 좋아요. 뭐 잘하면 인기가 없고 실수한 걸 더 좋아해. 사람들이. (박수) 그래 가지고 철구가 여기를 맞아 가지고 나동그라져서 아이고 하는 그게 재미가 좋아 가지고 하하하. 그거 한번 틀어 봐. 철구 발차기 할 때 맞아가지고 자빠지는 거 한번 틀어 봐. 아니 여기서 하는 거 세 명 차는 것도 있었지? 세 명 차는 것도 있었어. 그것도 한번 해 봐. 나 발차기 하는 거 한번 봐요. 그러니까 내 나이가 몇 살인가 한번 보여 주는 거야.
(유튜브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WzzlNjAl4Qc)
저 사람 키가 1m 80이야. 저 앞에 있는 사람이. 저 사람 키 되게 크죠? 저봐요. 지금 내가 시범 보이고 있죠? 지금? 이 사람 머리에 사과를 얹어요. 저 세 사람 머리에. 우리 하늘궁 맞죠? 철구가 시범을 먼저 하는구만. 하하하. 붙어 있죠? 사과로 할 때도 있고 컵으로 할 때도 있고. 하하하. 철구가 일부러 넘어지는 거야. 재밌게 하느라고. 내 다리가 철구 머리 위로 훨씬 넘어갔죠? 다시 틀어 봐. 저 엄살부리는거 봐 저거 가짜야. 다시봐요. 얼마나 높이 올라가요? 철구 머리 위로 한참 올라갔지? 철구는 내 발목에 닿았어. 약간. 그래가지고 엄살 부리고 있는 거야. 그리고 세 명 얹어 놓은 거. 세 명한테 얹은거. 저게 재미있으라고 저러는 거래. 일부러 넘어지는 거래. 그 다음 키큰 사람. 여기도 얹었죠? 1m 80이야. 아니 아니 저 사람은 겁이나 가지고 움추려 가지고 하하하. 사실 내 다리는 훨씬 높이 올라가요. 훨씬 높이 올라가서 땅 때리고 넘어가. 빠르죠? 세 사람을 연거푸 하는 거는 왜 안 나오나? 자 이제 세 사람 연거푸 하는 거 나와. 세 사람을 연거푸 이제 그때 올려 놓은게 사과 아닌가? 이제 세 명 차는 거야. 이제 사람이 머리에 얹고 있죠? 너무 겁을 내니까 쟤는. 잘 봐요. 잘 봐요. 세 사람을 다 차야 돼. 하하하. 아니 한자리에서 세 명 거를 차는데 그게 쉬운 건 아니야. 이 좁은 자리에서 한 명 차고 돌아서 또 한 명 차고 이렇게 차다가 마지막 것만 실수했어. 약간 안닿았죠? 그래도 그 정도로 돌면서 마치는게 그게 키들이 큰 사람이야. 이런 사람들인데 머리 위로 내 다리가 더 멀리 올라가지? 휙휙 올라가죠? 그게 20대야. 아니 내 나이에 그게 됩니까? 상상도 하지 마세요. 끄세요. 재밌죠? (박수) 그러니까 나이가 몇 살? 14살. 몸이 얼마나 유연한지 몰라. 내가 산에 여기 올라가면 소나무를 확휙 뛰어 넘어. 뛰어넘는데 사람들이 저게 무슨 사냥꾼이 나타나면 곤란해. 짐승인 줄 알고 쓴다 이 말이야. 실제 내가 나무를 훌훌 날아다녀. 뛰어넘어. 그렇게 다니는데 여러분들은 잘 보기 어려워. 알겠죠? 웬만한 다리 차는 거 봤죠? 다리를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떠. 무슨 소린지 알죠? 다리를 제자리서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뜰거 아니야? 뛰어넘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일반 사람의 몸이 아니다. 몸은 똑같은데 다르죠? (박수) 나는 여기서 강의 하니까 좀 이상해. 하하하. 그래서 물 좀 먹고.
이분이 강증산이죠? 강증산인데 우리나라에서 이쪽에 있는 분들이 만든 종교가 증산도, 대순진리회, 또 무극대도 이런 종교가 있어요. 이 계열의 사람들 숫자가 그래도 한 800만. 숫자가 되게 많죠? 굉장히 많다고 봐야지. 엄청 많죠? 그러니까 한 맥이야. 여기에 천도교도 비슷하게 들어갈 거야. 최제우 수운. 그러면 이 강증산의 이 사람 중에 대순진리회 신도가 1만명을 때 1만명 일때, 김태원이라는 30살 먹은 감독이 하나 나타났어. 김태원이라는 30세 된 감독. 감독이 한 사람 나타나 가지고 화평의 길이란 영화를 만들어요. 화평의 길이죠? 이 화평은 평화와 뭐가 달라요? 화평과 평화는 뭐가 달라요? 화평과 평화는, 이거는 왜 화평의 길이고 평화의 길은 아니야? 종교단체는 평화를 화평이라 그래. 왜? 먼저 화가 있고 그 다음 평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대학생들이 명동성당을 우르르 몰려와서 데모할때 경찰이 막 쫓아와. 명동 성당 신부들이 “저 경찰 못 들어오게 해라.” 못 들어와. 그러면 경찰간부가 와요. 신부한테. “신부님 쟤들 잡아 가야 되는데” “여기는 성당입니다” “성당은 뭔데요? 왜 공권력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성당은 화가 먼저고 평은 나중이야. 평은 질서야. 화는 도와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전쟁 중에도 병원 폭격 하나? 안 하나? 서로 안 해요. 알겠죠? 전쟁중에도 적십자는 폭격 안 하죠? 이와 같이 약속이 되어 있어. 그러니까 화는 화가 먼저고 평이 먼저라 그래. 종교는. 먼저 화는 화이가 부동이다. 화이부동. 이거는 유니티야. 유니티. 그러면 동이불화다. 이거는 동이불화다. 이거는 유니포미티야. 그러니까 화이부동은 뭐냐면 유니티는 뭐냐면 화가 이 부동, 부동은 말이야 질서가 안 잡혀 있다 소리야. 질서가 안 잡혀 있고 막 옷이 다 달라. 이래도 하늘궁에 오면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안 움직여? 이게 화이부동이야. 같은 옷을 입지 않고 같은 동네에서 오지도 않고 같은 형제자매도 아닌데 화합으로 이루어져 있어. 맞아? 안 맞아? 화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이야. 이게 종교적인 특성이에요. 근데 정치인들의 모임에 가면 이렇나? 그렇지 않아요. 이렇지 않죠? 즉 말하자면 종교단체는 화를 이 돈보다 우선 한다는 거야. 이 동이 평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화가 있어도 부동이라도 이거를 뭐라 그러냐면 화평이라 그래. 화이부동을 화평이라 그래요. 왜냐면 화이부동은 교복이 입지 않았더라도 평화스럽게 움직인다. 그래서 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부동이라도 관계가 없다. 그래서 미국이 텍사스는 하와이 보다 100배가 커. 그런데도 화이부동 을 해? 안 해? 거기도 상원 의원 2명. 텍사스도 상원 의원 2명. 맞아? 안 맞아? 얼굴이 좀 다르고 땅도 다른데도 서로 화합이 돼. 그래서 연방정부가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걸 화이부동이라 그래. 그래서 미국의 현대 유니티. 유나이티드의 시작이거든? 유나이트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 유니트가 돼 있단 말이야. 유니트는 영어로 화이부동 이거든. 그러니까 미국이 땅덩어리가 다 달라도 50개 나라가 똑같이 두 명씩. 상원의원 두 명씩. 주지사 한 명씩. 합의가 된 거야. 그걸 화이부동이라 그래. 미국이란 나라를 다른 말로 하면 화이부동 국가야. 맞아? 안 맞아? 근데 면적도 똑같이 자르고 미국을 국토를 자르면 얼마나 복잡해? 그렇게해서 나라가 된게 아니단 말이야. 다 다른 나라들을 합쳐 가지고 50개 나라가 처음에는 30개 나라. 나중에는 추가로 합쳐 가지고 50개 나라가 하나의 미국이 된 거잖아? 그게 화이부동이고 동이불화는 똑같은 교복을 입었다 이 말이야. 동이불화. 가운데 이렇게 다 같은 옷을 입고 교복을 입고 땅덩어리가 똑같아도 불화가 있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불화가 있으면. 그래서 화평의 길은 화가 먼저고 질서는 나중이다. 그래서 먼저 배고픈 학생들을 먹이고 그 다음에 법률적인 건 나중에 너희가 따져라 이거야. 알겠죠? 그래서 종교는 평화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요. 화평. 언제나 사회는, 국가는 질서가 먼저야. 먼저 평정을 해야 돼. 먼저 국인들이 와서 평정한 다음에 조세가 있고 국방 있고 막 있는 거예요. 국가는. 처음에는 인정 사정이 없어 무조건 따라야 돼 법을. 그래서 이거는 평화와 화평은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르다. 알겠죠? 그래서 이 김태원 감독이 30살때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더니 불과 몇 년 사이에 대순진리회가 만명에서 800만명이 됐다는 거야. 빠르죠? (박수) 그런데 이분 밑에 내려온 계보가 맞죠? 강증산 다음에 조증산이죠? 조증산 다음에 박우당이죠? 박우당 다음에 (허경영) 하하하. 박우당 다음에 또 박 하나 있죠? 박성국. 뭐 이렇게 있고. 그 다음에 경석규는 여기 박우당에 밑이죠? 박우당 바로 빝이 이 경석규도 있죠?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대순이. 그런데 이 강증산, 조증산… 박정권은 아니고, 경석규 이렇게 돼 있지? 그러면 이 박우당의 처남인가? 박우당의 처남이잖아. 이렇게 돼 있어. 그런데 이 800만이 된 것은 이 김태원 감독이 누구 지시로 영화를 만들었어? 박우당의 지시야. 박우당의 지시로 화평의 길을 만들었죠? 그때 이 김태원씨가 이번에 이 영화의 2편을 이 박우당씨가 만들려고 했는데, 그때 2편을 못 만들어 버렸어. 왜? 박우당 씨가 돌아가는 바람에. 그죠? 그래서 그 2편의 주인공인 나라는 거야. (박수) 그래서 이번 6월 달에 세종문화회관에서 그 쪽에서 영화 발표회를 하는데 거기에 내가 그러니까 꼭 알아 둬야 될게 내가 왜냐면 여러 종단에서 나를 이야기를 많이 해요. 불교에서는 나보고 미륵이라 그러고 기독교에서는 뭐 어쩌고 말이 많은데 각 종교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야 돼. 이 강증산씨가 온데가 구천 상제야. 그러면 나는 이 위에 올라가 보면 뭐가 있냐면 28천이 여기가 구천이죠? 그죠? 그러면 여기가 28천이 뭐냐? 비상비비상천이야. 그죠? 그러면 29천이 뭐야? 29천이 뭐야? 1백궁이야. 30천이 뭐야? 2백궁이야. 31천이 뭐야? 3백궁이야. 32천이 뭐야? 4백궁이야. 33천이 5백궁이야. 나는 여기서 왔어. (박수) 그러니까 허경영은 이 사왕천 지구가 있는 곳이야. 그 다음에 야마천. 도솔천 여기가 석가가 있는 곳이죠? 이게 네 번째야. 다섯 번째 화락천. 여섯 번째가 타와자재천이야. 이게 6도인데 뭐 이거 다 쓸 수가 없으니까.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와자재천, 이렇게 올라가다 구천상제가 이 아홉 번째야. 그럼 이 아홉 번째에서 온 거는 상이라는 말이 붙으면 무극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인간들에 음영이 있는 곳이다 이 말이야. 상하가 있다는 건 음양이 있는 곳이잖아. 그래서 여기를 뭐라고 하냐면 우리가 다른 말로 말할 때는 불교에서는 이걸 구천상제를 육도는 욕계잖아? 구천상제는 색계야. 여기는 무색계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무색계에서 오고 구천상제는 색계에서 왔다 이 말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색계도 욕망이 끊어지지않은 세계야. 알겠죠? 무색계는 비상비비상천 위에 있는 백궁은 그야말로 바로 축복도 주고 마음대로 하는 그런 신인이 우주를 만든 자들이 있는 곳이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런 분들과 나를 비교해 본다면 안 되는거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분이 이 분 위에 있는 이 박우당, 경석규가 이 분한테 허경영이가 나오는 영화를 만들어라. (박수) 그렇게 했다는 거야. 그럼 그분들은 허경영을 그쪽 종교에서는 또 신인으로 보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 종교에서 나를 신인이라는 걸 알아 보고 각자 세우려고 하는 거야. 지금 활발한 움직임이 있는 곳이 대순이야. 이 김태원 이분은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걸 알리러 온 사람이야. (박수) 그러니까 나는, 나는 가만히 있어도 각종 종파에서 종교에서 나를 서로 그쪽이라고 끌어 땡겨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나는 그 영화를 만드는데 대해서 찬성이야. 왜? 그 영화의 이순재가 주인공을 했어. 옛날에 이순재가 살아 있을 때 그 영화를 완성 해야 된데. 무슨 말인지 알죠? 처음에 이순재가 강증산의 종통을 이어주면서 박우당으로 나오지? 이순재가 박우당으로 나와요. 조증산으로 나와. 이순재가 조증산으로 나오고 박우당한테 넘겨 주는게 나오지? 인수인계 하는게. 네가 종통을 이어라. 뭐 이렇게 되겠죠? 그런데 이번에는 여기에서도 허경영 한테로 종통을 이렇게. 온다. (박수) 그런데 하나 특이한 건 내가 이분들의 이야기에 오선위기라고 있죠? -1시간12분30초-
다섯 신선이 그죠? 다섯 신선이 뭐 한다고요? 바둑을 둔다 이 말이야. 그러면 오선위기에 신선이 바둑을 두는데 다섯이 두는게 아니야. 네 명이 둬요. 강증산, 조증산, 박우당, 뭐 여기에 경석규가 됐던 누가 됐던 한 사람 있겠죠? 이거는 두 사람이 두는데 이 사람은 훈수 두는 사람이야. 그렇지 않겠어? 이렇게 두는데 판 밖에서 허씨가 오는 거야. 하하하. (박수) 이 사람들이 바둑을 두다가 바둑판을 가지고 싸움이 붙었어요. 네가 옳다, 내가 옳다 싸움을 거는데 시비를 거는 잠시 동안의 그 단체가 문제가 생겨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판이 흐트러져 있고 바둑판이 바둑알이 날아다니고 난리야. 그때 그냥 허씨가 “조용히 해라. 33천에서 온 사람이 여기에 와 있다.” 하하하. (박수) “아니 무슨 10천 이하에 있는 사람들이 싸움을 그렇게 좋아하냐? 그만해라 이제.” 그래서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 이 말이야.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난리가 났어. (박수) 맞아? 안 맞아? 근데 희한한 것이 이 사람이 강증산, 조증산 이 사람들의 하는 말이 강증산의 그 경전에 뭐라 그래요? 경전에서 하는 말이 상당히 특이해요. 뭐가 있죠? 아주 핵심적인 말.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를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가 미쳤다고 했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그 미친 사람한테 절을 한다는 거야. (박수) 미쳤다고 손가락질하고 처음에 봤는데 그 자가, 그 자가 미쳤다고 손가락질 받는데 그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한자들이 그자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된다는 거야. (박수) 그 자가 판 밖에서 오는데 그 자가 이우주를 만든자라는 거야. 그래서 이 자가 내가 종교의 귀의 돼 있지는 않았잖아? 그죠? 그래서 이자가 판 밖에서 와 가지고 이거를 솔빵 다 정리 정돈을 한다는 구먼. 그 영화 스토리가 그렇게 돼. 그런데 이거는 대순진리 그 전경이지? 전경. 그 대순진리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란 말이야. 판 밖에서 온자가 전체 만들어진 그 바둑판을 송두리째 탁 쥔다는 거야. 알겠어요? (박수) 그런데 이 전경에서는 그 자는 1909년에 돌아갔어. 박우당이. 1909년에 돌아갔는데 아니 강증산이. 강증산이 1909년에 돌아가면서 40년 후에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 그래. 그러니까 40을 보태니까 1949년생이라야 된다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근데 1949년 생인데 이 자가 소띠라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소우자야. 우당이. 소의 집이라는 거야. 소의 집인데 소가 없다는 거야. 박우당이가 소의 집은 지어놨는데 소가 없어요. 소가. 내가 성산성지우명지 맞아? 안 맞아? 내가 소울음을 우는 자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니까 내가 49년생이고 소띠야. 그리고 그 자는 이 대순진리회 본부가 중곡동에 있죠? 중곡동 앞에 중랑천, 바로 보이는 앞에 개천에서 내가 태어났어요. (박수) 그러니까 중곡동 거기에 맞은편에는 중랑천 바로 거기서 내가 1949년에 11월 달에 나와야 된다는 거야. 왜 11월이냐? 양수 5와 음수 6이 합하면 11 이잖아? 이 11월 달에 태어나야 되고. 또 이 사람은 13일날 와야 된다는 거야. 13일 날 태어나야 된다는 거야. 13일이 뭐예요?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13자라는 거야.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에 맞는 13일날 태어난 자라야 된다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몇자지? 13자 맞지? 그러니까 만사. 이게 몇 자야? 한자, 두자, 석자, 넉자,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그러니까 거기에 맞아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13일생 맞나? 안 맞나? 그런데 또 이 자는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박수) 왜? 모든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 서울에 있었어? 없었어? 그리고 그 법은 천법이라는 거야. 모든 법은 서울에서부터 지방으로 내려가지. 지방에서 법을 만들어서 서울로 올라오나? 아니라는 거야.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가는 법이다. 그러니까 그 사람 이름에 서울 경자 있느냐 없느냐 보라는 거야. 그게 나와요 대순진리회에. 그러면 그게 판 밖에서 오는 자야. 내이름에 서울경자 있어요? 없어요? 그 자는 이름자가 성이 허자가 11획이라야 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10일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이름자도 또 10일 이라야 돼. 맞죠? 그 다음에 영자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영자가 13획 이라야 된다는 거야 또.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에 13과 일치해야 된다는 거고 이거는 중곡동 도장에서 서울에서 태어나야 된다는 거야. 아 내이름 맞아? 안 맞아? (박수) 아니 뭐 이게 맞은 것이 수십가지가 적중해요. 하나도 안 틀려요. 그리고 나는 어릴 때부터 신인이란 말을 계속 썼어요. 신인을 찾으라는 거야. 이 양반이. 이 땅에서 신인을 찾아내라는거야. 신인이 소띠라는 거야. 성산성지우명지. 소 울음 소리 내는 놈이라는 거야. 맞죠? 그래 가지고 그 분이 나를 대신해서 나를 찾아 다녔데. 여기 우리 김00 대순진리 선감님. 대순진리회 남아 있는 최고참 선감님이래. 맞죠? (박수) 선감님도 설명을 잘 하는데 내 설명이 재밌지? 하하하. 내 설명은 알아듣기 쉽게 재밌게 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가 13자인데 이게 뭐냐?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13회 이지. 맞아? 안 맞아? 그래 가지고 여기 무극대도에 가 보면 그 경석규 돌아가신 그 경석규, 아까 그 박우당씨의 처남이죠? 그 분이 나를 초정 했어? 안 했어? 옛날에 옛날에 2000 몇 년도죠? 2007년도에 나를 초청해 가지고 거기 가서 거기 가보면 상랑식할때 내가 갔어? 안 갔어? 알죠? 이미 거기에 높은 사람들이 옛날에 대순진리회 높은 사람들이 나보고 자꾸 대순진리회 미륵이라고 이렇게 찾아온 적이 많았어. 근데 거기도 초청했는데 거기 가보면 내 이름 허락허자로 건물이 있죠? 전각을 허락 허자로 만들어서 전각 만들어 놓고 제사를 13번 지냈데. 맞아? 안 맞아요? 우리 여기 의장님이 그 말을 그 13번 지냈데. 그 당시 의장님은 왜 13번 제사 지내는지 몰랐데. 하하하. 이것 때문에. 이게 열석자. 내가 13획. 그래서 이게 합치니까 얼마야? 33천에서 왔다는 거야. 33 맞아? 안 맞아? 10일 8, 13, 33,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33천에서 왔다는 거야. 그럼 그 사람 이름 획수가 33천 하고 일치 해야 돼. 일치 해? 안 해요? 사왕천에서부터 비비상천 백궁까지 해서 내가 5백궁에서 왔으니까 33천맞아? 안 맞아? 아니 내가 뭐 이거 지어내나? 실제 이야기예요. 그래서 내가 그 영화가 나오면 대순에서는 내가 좀 알려지겠네. 그죠? 내가 그 적통이라는 거지. 그 분들 주장은. (박수) 그래서 나는 불교나 기독교나 뭐 이거 대순이나 모든거 다 좋은데 민족적인 종교가 우리나라는 있어야 되잖아? 그게 아마 대순이고 증산도고 이런게 민족종교야. 천도교 알겠죠? 그쪽 계열에서는 허경영이가 신인이 맞다. 그러면 이제 불교나 기독교 중에서 나중에 허경영 저 사람이 신인이 맞다 이러면 다 통일 되겠죠? 그래서 세계가 나중에는 신정정치 시대가 오는 것은 그 자가 내가 와야만 가능한 거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이 김태원. 김태원이라는 이 분이 꼭이 영화를 마무리 해야만 이 분이 사명을 다하는 거야. 그 박우당씨가 영화를 만들라고해서 1편을 만들어서 대히트. 그래가지고 만 명밖에 안 됐던 신도가 800만이 되어 가지고 대학교도 만들고 뭐 어마어마하게 발전했죠? 그런데 저게 신인이 안 나타나니까 각자 지금 주인이 없으니까 각자관리 하고 있죠? 지역 방면이. 이게 구심점이 없어요. 그들이 아무리 모여서 합치해봐야 오합지졸이야. 거기에 신인이 나타나야 조용해 지겠죠? (박수) 그래서 이런 영화를 김태원씨가 만든데. 만들어야 자기가 박우당하고 한 약속을 마무리한다는 거야. 그 사람한테 들었으니까. 그 사람은 박우당 한테서만 그걸 들었기 때문에 그 사람은 허경영이 누구라는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찾아왔어. 당신 당신이 적통으로서 이걸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다. 아니 이거 보세요 나는 하늘궁이 편해요. 하하하. 나는 대통령 나가고 세계통일 할 텐데 내가 뭐 어떤 종교에만 빠지면 되겠습니까? 아 그래도 사실은 사실대로 좀 알려야 되겠데. 그렇게 하시라고. 그게 나한테 특별히 마이너스될 건 없잖아? 그죠? 그래서 내가 누구냐? 한민족이 기다리다 세계인이 기다리던 그 자가 와 있는 거야. (박수) 아니 강증만 있고 산자가 어디 갔나? 하하하. 재밌죠? 아까 여기 들어온 쪽지가 뭐냐? 그 이야기 좀 하라고 쪽지가 들어왔어. 저 창문으로 쪽지가 날라 들어왔어. 좀 이야기를 그 영화 제작자들이 그 얘기를 좀 해 달래. 그 영화를 히트를 쳐야 되니까. 그래 가지고 대순진리회가 하나로 뭉치는 거야. 그러면 그 속에 뭉치는 이유가 뭐냐? 판밖에서 허경영이 와 있으니… (박수) 아 이 영자는 빨리 쓰다 보니까 이 영자가 왜 이 모양으로 생겼나요? 이 영자는 길영자입니다. 길영자. 길영자. 뭐라고? 처음에는 이순재 나오고 나중에는 허경영이가 나오지. (박수) 하하하. 내가 거기에서 출연 제의가 들어온 거야. 등극하라 이거야. (박수) 아메리카 인디언으로 가야지. 말귀를 못 알아들어. 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이런 내가 전 세계 종교 54가지를 어려서 다 뗐죠? 모든 종교를 내가 다 꿰뚫고 있죠? 우리나라는 외래 종교를 좋아하는 국가야. 민족 종교를 좀 젊은이들이 홀대하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우리가 삼족오 깃발을 들고 하바로브스크로, 연해주로, 러시아로, 만주로, 요령으로, 길림성으로, 흑룡강성으로, 막 가야 되겠죠? 우리가 왔던 길로 되돌아 가는 거야. 이걸 뻗치면서 세계통일. (박수) 저 미국도 옛날에는 알래스카 하고 아시아가 붙어있었어요. 떨어져 있지 않았던 말이야. 알래스카와 미국이 붙어가지고 글로 걸어간 사람들이 아메리카 인디언들이야.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몽고반점이 다 있어. 우리하고 똑같죠? 그런 사람들 옷 발가벗기면 몽고반점이 딱 딱 붙어 있어. 그게 우리 민족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하바로브스크 연해주 뭐 요령성, 흑룡강성, 길림성, 북으로 북으로 막 가면은 세계통일 하겠죠? 하고 미국도 통일하고 아시아도 통일하고 이거를 해낼자가 지금 와 있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래가지고 저 눈이 새까맣고 피부가 새까맣고 눈이 하얀 흑진주 같은 아프리카의 저 흑인들도 사람 대우 받으면서 알겠죠? 그 노예 시절을 버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가 내가 나타났을 때 이루어지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프리카인이나 방글라데시나 저런 사람들 보면은 우리는 고개가 숙여 져야 돼. 알겠죠? 여러분의 진정한 행복은 그런 이웃의 불행을 딛고 행복하다고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걸 우리가 도덕적으로 해결해 주지 않고 이 세계가 이대로 간다면 여러분들은 공범자야. 위선의 공범자들. 알겠죠? 이 세계 통일을 하나 못하는 세계 정치. 세계 통일을 하나 못 하는 유엔. 저거 아무 필요 없어요. 무역전쟁 일으키면서 바다만 오염시키고 있어. 알겠죠? 생산할 것도 적당히 생산하고 다 평화롭게 이 넓은 땅에 농사지어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뭐 때문에 그렇게 전쟁을 하고 으르렁거리나? 내가 이걸 끝내려 왔어. 알겠죠? (박수) 그래서 신정정치 시대가 오는데 우리 민족의 우리 민족의 뿌리, 우리 민족의 종교, 이 뿌는 이제 신인을 찾아낸 사람이 김태원이죠? 이 사람이 나를 찾아내 가지고 내가 그동안 기다렸어. 저런 사람이 나오기를. 허경영을 알릴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뭐 그냥 허경영이가 사기꾼이다 뭐 이러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은 이 강증산이 강증산 이분이 상당한 우리 인간으로서는 대단한 경지에 있는 분이야. 왜? 판 밖에서 그 자가 올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 자가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13개의 안녕, 평화로운. 세상을 평화롭게 할자다. 그 자가 13일에 태어날 것이다. 13일에 태어난 자의 이름자 끝에도 13자가 붙어있고 이 자가 33천에서 왔다 33이 붙어 있고, 자기는 양심상 구천에서 왔다 정확하게 이야기해. 맞아? 안 맞아요? 그 분이 33천에서 왔다 그랬나? 절대 안 그랬어요. 이 9자라는 숫자는 불완전한 수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인간의 수에서는 원만한 수지만 이거는 욕계와 색계의 수란 말이야. 색계. 알겠죠? 색계 18천. 색계수야. 알겠습니까? 욕계도 6천 이잖아? 이거 다 합쳐서 33천 이거든. 그래서 색계위에 뭐가 있어요? 무색계. 이 무색계를 지배하는 자가 와 있단 말이야. (박수) 뭐 질문있나요? 그래서 이 김태원씨는 이제 허경영을 알리러 오신 거야. 그래서 자기는 박우당과의 약속한 것을 이번이 이행하겠다. 그래서 지금 영화를 마저 만들어야 자기가 그 박우당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거야. 근데 중간에 영화 만들려고 하는데 1편해 가지고 대성공하니까 눈에 불이 났지 뭐. 대학교 만들어, 뭐 대학도 주문대학, 대진대학,고등학교 뭐 그냥 막 전국의 어마어마한 시설을 만들었는데 그 분이 가버리니까 판 밖에서 이 네 바둑 두는 사람을 관리할 자가 이제 온단 말이야. 맞죠? (박수) 근데 내가 공교롭게도 중곡동에서 태어나. 중곡동에 중랑천. 거기서 나와? 안 나와요? 거기서 태어나. 알겠죠? 여러분은, 물좀 먹고. 아무리 여러분이 좋아도 목마르면 안 돼. 하하하. 자 보이죠? 이게 뭡니까? 변역생사. 변역생사가 뭡니까? 변역생사가 뭡니까? 변역생사가? 변역생사는 뭐냐면, 어떤 스님 옛날에 시골에 우물가 가서 딱 앉아 가지고 처녀들이 막 물길로 왔잖아? 물길러 와서 물 긷는 여자 중에 제일 멋있는 여자를 하나 딱 찾아내 가지고 내가 변역 생사를 하려고 하는데 좀 도와줄 수 있소? 그게 무슨 소린지 잘 모르잖아? 도와주겠소 이래버린 거야. 그러니까 스님이 그 자리에서 죽어 버려. 죽어서 바로 여자 뱃 속에 들어가 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태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바꿔 버린다 이 말이야. 변화에서 바꿔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변역생사라 그래 그거를. 그러니까 갑자기 우물가에 물 길러왔던 처녀가 임신해버린 거야. 그게 실제 섹스를 해서 임신 되는게 아니라 그 승려가 도통한 승려야. 도를 어느정도 경지에 통하면 어떤 여자든 그 몸에 들어가서 태어날 수가 있어. 얘기를 떼지도 못하게 할 수도 있어. 그 당시는 애 떼는 기술이 없잖아? 한번 애를 배면 나아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집에 와서는 욕 터베기로 얻어 먹는 거지 마리아처럼. 하하하. “네가 남자하고 어디 가서 교배를 하고 왔구나.” “아 나는 교배한 사실이 없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지껄이지 말고 어디서 거짓말 해” 탁. 하하하. 그런데 실제는 잔 적이 없어. 그런데 애를 낳아. 그게 변역생사야. 죽은 사람이 변화를 해 가지고 갑자기 태어나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열 달 있다가 그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그 애가 세 살 때 엄마 보고 엄마 절에 좀 가자고 이러더래. 4살때. 절에 가서 말이야. 법당에 가서 오줌을 누는 거야. 스님이 와가지고 “이거 봐 어디 법당에 오줌을 누어!” 그러니까 “아니 부처가 없는 곳이 어디 있다고 그러면 법당이나 변소나 다 부처가 있는데 부처 없는 데가 어디 있어?” 하하하. 아니 법당에다 오줌 누나 화장실에 가도 부처가 있는데 요러는 거야. “내가 법당에서 오줌 누는데 뭐 불만 있어요?” 이런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스님이 질색을 해 버린 거야. 야 이게 전생에 큰스님이 변역생사를 해서 왔구나 이게.이 절의 큰스님이구나 이게. “이거봐요 스님” 아 4살짜리가. “스님 여기나 화장실이나 다 부처님이 계신 곳인데 어디가 깨끗하고 더러운 데가 어디 있어요? 오줌 눌 때 그럼 어디 가서 누라는 거야?” 하하하. -1시간37분18초-
“아니 여기도 부처가 있고 저기도 부처가 있고 처처불상인데 어디서 오줌을 누라는 거예요! 아무 데나 누면 되지.” 아 이러는거야. 딱 들으니까 이게 부처야. 이게 전생에 분명히 중이었어. 도인이었어. 얘는 변역 생사로 태어난 애다. 이렇게 큰스님이 본 거야. 이해가 가죠? 아니 꼬마 하는 말 좀 봐. 화장실이 화장실도 부처님이 계신데. 화장실도 법당이고 여기가 다 법당인데 그럼 어디서 오줌 누라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걔가 오줌을 눈 것도 이유가 있는 거지. 그래가지고 애를 데려왔던 엄마가 기절초풍 했다는 거 아니야. “야 이 우리 애가 내가 그때 스님이 와서 나보고 말이야 변역 생사를 허락해 주겠냐?” 뭣도 모르고 “허락해 주겠습니다” 하하하. 그 스님이 여기 나왔구나. 요놈이 바로 그 스님이구나. 내가 애를 밴 적도 없는데 이게 그냥 영으로 임신이 된 거야. 스님이 자기 뱃속에 기어들어온 거야.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니까 갑자기 스님이 꼴까닥 죽어 버리더래. 하하하. 그런데 혼이 그냥 뱃속에 팍 들어 앉아 버린 거야. 바로 임신 된 거야. 재밌어요? 없어요? 내가 어떻게 왔는지 알죠? 중곡동 다리 밑에 가마니 움막에 우리 어머니가 누워있는 뱃속으로 탁 변역 생사 들어간 거야. (박수) 아니 승려들도 변역 생사를 하는데 신이 여자 뱃속에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 영성 출생을 한 거야 내가. 영성 출생. 맞아? 안 맞아? 나는 변역 생사가 아니에요. 도통한 스님이 여자 처녀배에 들어가서 인간으로 오는 거는 변역 생사고 나는 영성 출생이야. 영이 들어가서 그냥 여자 뱃속에 들어가서 인간으로 온 사람이 나에요.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변역 생사나 영성 출생은 같은 거야. 같은 거죠? 같은건데 이거는 신이먼 33천에서 온 거고 이거는 인간이 도통 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야. 알겠죠? 인간들이 완전히 사명당처럼 일본 사람들한테 아니 일본 사람을 갖다가 1만 5천명을 죽였어 사명당이. 선조가 왕궁에 딱 들어와 가지고 “일본 사람 제일 많이 죽인 사람 나와봐” 그러니까 사명당이야. 근데 “일본에 가서 포로 3300명을 데려와” 그러니까 아무도 무서워서 못 가는 거야. 사명당이 자발적으로 와가지고 선조임금에게. “내가 갔다 오겠소” 아니 당신은 일본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였는데 일본에 어떻게 가요? “괜찮소” 그러니까 그 역사에 실제 있어. 갔어. “저놈을 죽여라” 방에다 가둬 놓고 방에다 불 때고 별짓 다 했잖아? 사명당이 도통 했으니까 다 이겨 내고 데려오죠? 3300명을 데리고 와요. 그때 조선 조정해서 다 놀래 버렸어. 사명당의 그 배포에. 저 놈이 우리 일본군 죽인 원흉인데 저놈을 죽이자고 별짓을 다해. 아무리 칼을 들고 찔러도 칼이 엿가락 돼버려. 그리고 도저히 죽일 수가 없어. 그래서 사명당은 베짱이 너무 좋아. 그러니까 사명당이 도통을 한 거야. 그런 사람이 죽을 때 변역 생사를 해. 이쁜 여자 하나 골라 가지고 그 사람 앞에가서 딱 죽어 버려. 팍 들어가버려. 알겠죠? 그거는 도인들이 하는 거지만 나는 그럴 필요가 있나? 나는 하늘에서 딱 봐서 예쁜 사람 하나 골라 가지고 딱 들어갔는데 그게 하필이면 중곡동 대순진리회가 있는 그 앞에 중랑천 개천가야. 다리 밑이야. 그것도 우연한건 아니죠? 그래서 내가 그런 소리를 듣나 봐. 불교에서는 미륵이다. 대순에서는 기다리던 신인이다. 판 밖에서 온다는 사람이다. 조건을 수십 가지를 다 갖추고 있어. 1909년에 죽은 아 그 사람이 강증산이가 정확하게 40년 후에 온다는데 내가 49 년생이야. 그리고 그 자는 소라 그랬어. 소띠. 소띠 맞죠? 이름자가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13자가 들어있어요. 13일생이라야돼. 맞아? 안 맞아? 또 11일 날 나와야 돼. 이름자에 성장가 허자니까 11획이야. 맞아? 안 맞아? 이름이 허경영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한다. 맞죠? 그러니까 내 이름에 이미 대순에서 찾는 것이 다 들어 있고, 내 띠가 기축생이 다 들어 있고, 뭐 박우당이 우당이 소집을 만들어 놓고 기다렸다는 것도 정확하고, 진짜 소가 나타난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맞죠? 오늘 강의는 뭐 이상하게 누가 물어보길래 이 김태원 이라는 분이 만든 영화가 한 1년 있으면 나와요. 나오면은 이제 우리나라의 모든 종교가 어느 정도 평정이 되게 될 거예요. (박수) 그래서 나는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하고, 민족 종교 대순도 좋아하고, 무극대도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데 이 종교들이 나라를 구해야되고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사명을 지금 저버리고 있다는 거야. 알겠죠? 이걸 내가 마무리하러 왔어요. (박수) 나는 슬슬 강의를 하지만 뭔가 심각한 화두를 던지는 거야. 알겠죠? 재밌죠? 재밌어요? 내가 참외 따먹고 도망간 사람이야. 하하하.
자 눈 감으세요. 허리 펴고. 성령이 안 들어간 사람들은 성령이 다 들어가라. (박수) 자 눈 감고 지금부터 허리 쭉 펴시고 성령이 들어가니까 이제 힘이 생기죠? 힘을 받고 거의 다 축복 받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축복받을 사람들이 많이 와야 하늘궁을 짓습니다. 하늘궁을 지어 놓고 뭐 내가 가져가는게 아니라 이 세상에 놔두는 거예요. 그리고 전 세계 순례객이 내가 없어도 하늘궁에 수천년 수만년간 계속 찾아오게 돼 있어. 그래서 한민족의 에너지원이 돼. 여기를 순례하러 올려면 그만한 건물을 지어 놔야 돼. 세계적인 건물을 지어 놔야 돼. 그래서 그들이 거기 와서 내 사진과 내 영상, 그리고 내 입상이 있겠죠? 거기에 전세계인이 와서 순례를 할 겁니다. 그래서 여기는 성지로 만드는 중이예요. 그래서 어떤 개인이 아니라 국가가 그 많은 관광객들의 수입을 올리고 여기가 우리 민족을 먹여살리고 세계 통일하는 그런 여기가 진원지가 되요. 하늘궁이. 하늘궁은 세계 통일의 진원지다. 맞습니까? (박수) 그래서 남자는 특히 모든 미래를 계획하고 일을 할 때 확실한 목표지향적 이라야 돼. 목표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그냥 아무데나 집을 짓는게 아니라 천년, 만년, 수 없는 세월 동안 세계를 이끌어 갈 성지를 우리가 만드는데 거기에 여러분들이 역사하는 첫 번째 일꾼들이야. 자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꿔 줄 수 있는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성령은 물질에 들어가지 않고 사람한테만 들어갑니다. 옷에도 안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성령은 소중한 거예요. 축복은 모든 물질에 다 들어가죠. 두 번째 우리 몸을 내장을 움직이는 내장 천사 들어가라. (박수) 근육 천사 들어가라. (박수) 신체 천사 들어가라. (박수) 근본 천사 들어가라. (박수) 자 여러분 자 여러분의 몸은 이제 성령으로 가득차고 다섯 천사가 다 완벽하게 자리를 잡았어요. 그래서 우리 성령은 물질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가 굉장히 소중한 거기 때문에 인간에게만 들어가고 동물에게도 안 들어갑니다. 근데 축복은 동물에게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요. 물질에도 들어가고. 지구에도 들어가고. 그래서 성령과 축복과 어울리면 음과 양으로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지구에서 백궁까지 고속도로가 놓여 버리는 거야. 알겠죠? 자 그러면 모든 부채와 돈과 어려움에 카드 여러 가지 문제에 시달리는 사람 돈 문제 해결 되라. (박수) 자녀들의 진급문제, 취업문제, 학업문제, 유학문제, 결혼 문제, 자녀들의 병역문제,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해결되라. (박수) 가족간의 불화나 부부불화나 자녀불화 모든 가정에 불화가 말끔하게 해결되라. (박수) 모든 질병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 되라. (박수) 눈이 나빠지는 사람은 눈이 잘 보여라. (박수)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병이 다 나아라. (박수) 소송에 관련된 사람 소송 문제가 다 해결돼라. (박수) 돈 받을 거 있는 사람은 돈 다 받아라. (박수) 평생동안 남에게 어려운 이야기하지 않고 행복하게 다 잘 살아라. (박수) 못생긴 사람들은 다 잘생겨 져라. (박수)
불이문자 (不立文字): [Beyond Written Words (Direct Transmission of Truth)]
교외별전 (敎外別傳): [Special Transmission Outside Scriptures (Direct Experiential Teaching)]
돈오점수 (頓悟漸修): [Sudden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Instant Realization, Progressive Practice)]
돈오돈수 (頓悟頓修): [Sudden Enlightenment, Sudden Cultivation (Instant Realization and Transformation)]
환골탈태 (換骨奪胎): [Changing Bones and Stealing Embryos (Radical Metamorphosis/Complete Transformation)]
신정정치 (神政政治): [Theocracy (Divine Governance)]
화이부동 (和而不同): [Harmony Without Uniformity (Unity in Diversity)]
동이불화 (同而不和): [Uniformity Without Harmony (Conformity Without Unity)]
변혁생사 (變革生死): [Transformation of Life and Death (Metempsychosis/Reincarnation through Spiritual Power)]
영성출생 (靈性出生): [Spiritual Birth (Immaculate Conception/Birth by Spiritual Ess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