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1 x58~64 Intuition,Foresight, Discernment, Unveiling the Invisible World of Angels, Demons.

미래에는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천사 리더십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정보와 지혜로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돕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미래 사회에서 천사 리더십은 리더의 고민을 덜어주고 완벽한 결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인간의 이성과 정보의 한계를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오만함은 가장 큰 죄이다.
인간의 지능으로는 미래를 예측하는 불가사의한 결정을 할 수 없다.
하늘에 묻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오만한 행동이다.
교만, 자만, 그만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로 용서받을 수 없는 가장 큰 죄이다.
오만한 리더는 자신과 남을 모두 망하게 한다.

음식 보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우유, 고기 등 어떤 음식도 수천억 년간 썩지 않고 보존된다.
특히, 불로유는 늙지 않는 우유로, 마시면 건강해지고 오래 살 수 있다.
이 우유는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분리되거나, 허경영을 비난하는 사람이 마시면 썩는다고 한다.
물질 변화: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우주 암흑물질처럼 모든 것을 잠재운다.
에너지 증명: 종이에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이름을 썼을 때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쓰면 무한대 에너지가 발생하여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단, 이름 중간에 점을 찍는 등 변형하면 에너지가 사라진다.
인본주의 시대에는 보물을 땅에 쌓았지만, 신본주의 시대에는 이웃에게 베풀어 하늘에 쌓아야 한다.
그는 자신이 무료 급식에 많은 돈을 쓰는 것이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
록펠러의 사례를 들며, 재산을 나누는 것이 수명을 연장하고 기쁨을 주는 일.
인간이 바라는 부와 건강은 오히려 교만과 타락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모든 것을 하늘에 맡겨야 한다.

모든 종교와 세속적인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백궁 문턱에 왔으니 편안하게 살고, 물질적인 것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
자신의 소유물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누가 가져가도 괜찮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는 석가모니의 사상과 일치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인간 세상은 ‘상대성 지구’로,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악한 사람이 공존하는 상대적인 관계의 세상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집착하는 세상이 바로 ‘지옥’이자 ‘마귀들의 세상’입니다.
대상이 없는 세상이 ‘천국’입니다.

2023.04.07 x58 Evolving Qualities of True Leadership in a Complex World, 진정한 리더라면 꼭 갖추어야할 덕목들!

Huh Kyung-young’s Insights on the Evolving Qualities of True Leadership in a Complex World

리더의 다양한 유형과 리더십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을 제시합니다.

  1. 리더의 역할과 리더십의 중요성
  • 사람은 가정에서부터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직 속에서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고, 스스로 리더가 되기도 함
  • 모든 사람은 리더십을 가져야 하며, 리더십이 없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성공하기 어려움
  • 리더는 단순히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책임감을 가지고 공동의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
  1. 리더의 4가지 유형
  • 리더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리더십 스타일을 활용해야 함
  • 지시형: 명령하고 지시하는 스타일
  • 참여형: 구성원의 의견을 듣고 함께 결정하는 스타일
  • 설득형: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스타일
  • 위양형: 권한을 위임하고 자율성을 부여하는 스타일
    • 위양형이 가장 높은 단계의 리더십이며, 지시형이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임
  1. 현대 사회의 리더십
  •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지시형 리더십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
  • 현대의 리더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다양한 리더십 스타일을 적절히 활용해야 함
  • 국제 관계에서는 협력과 설득이 중요하며, 일방적인 지시는 통하지 않음
  • 리더는 때로는 세일즈맨처럼 적극적으로 뛰어야 하는 시대임
  1. 딜레마 상황에서의 리더십 (존엄사 사례)
  • 존엄사는 환자의 존엄성을 지키며 죽음을 맞이할 권리
  • PAS (Physician-Assisted Suicide): 의사가 환자의 사망을 돕는 것
  • DWD (Death With Dignity): 환자가 존엄하게 죽음을 선택하는 것
  • 존엄사 결정 시, 의사, 환자, 보호자 모두 리더로서의 책임과 딜레마를 가짐
  • 환자 중심의 존엄사가 되어야 하며, 보호자 중심의 결정은 위험할 수 있음
  • 이러한 복잡한 상황에서 진정한 리더십이 요구됨
  1. 천사 리더십 ( 관점)
  • 인간의 이성과 정보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천사의 도움을 받으면 리더십의 완성을 이룰 수 있음

  • 천사는 모든 결정을 도와주며, 미래까지도 예측하여 최적의 길을 제시

  • 천사 리더십을 통해 리더는 고민 없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음

  •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에, 천사 리더십은 필수적임

  • 리더십: 조직이나 집단을 이끌어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능력

  • 지시형 리더십: 리더가 직접 명령하고 통제하는 방식

  • 참여형 리더십: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함께 결정하는 방식

  • 설득형 리더십: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여 구성원을 이해시키고 동의를 얻는 방식

  • 위양형 리더십: 리더가 권한을 위임하고 구성원에게 자율성을 부여하는 방식

  • 존엄사: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키며 죽음을 맞이하는 것

  • PAS (Physician-Assisted Suicide): 의사의 조력으로 환자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행위

  • DWD (Death With Dignity): 환자가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할 권리

  • 천사 리더십: 사상에서, 천사의 지혜와 도움을 받아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식

진정한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인가? 현대 사회의 리더는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리더십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진정한 리더의 덕목과 리더십

  1. 리더의 역할과 종류
    리더는 가정, 직장, 국가 등 모든 조직에 존재하며, 사람들은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리더십은 모든 사람이 갖춰야 할 중요한 능력입니다.
    리더십의 유형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시형: 명령하고 지시하는 스타일입니다.
    참여형: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참여를 유도합니다.
    설득형: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동의를 얻어냅니다.
    위양형: 권한을 위임하고 자율성을 부여하는 스타일입니다.
    이 중 위양형이 가장 높은 단계의 리더십이며, 지시형은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2. 현대 사회의 리더십
    현대 사회의 리더는 상황에 따라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리더십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지시형 리더십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리더는 고정된 방식이 아닌,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3. 리더십의 딜레마: 존엄사 사례
    존엄사 결정과 같은 복잡한 문제에서는 리더십의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의사, 환자 보호자 등 여러 리더가 얽혀 있어 누가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할지 모호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정한 리더는 무한한 책임감을 가지고 적절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4. 미래 시대의 리더십: 천사 리더십
    미래에는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천사 리더십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정보와 지혜로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돕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미래 사회에서 천사 리더십은 리더의 고민을 덜어주고 완벽한 결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인간의 이성과 정보의 한계를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진정한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인가? 진정한 리더는 지시형, 설득형, 참여형, 위양형 등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1. 진정한 리더의 덕목과 리더십 유형
    리더는 가정, 기업, 국가 등 모든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공동의 발전과 긍정적인 영향을 위해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1.1. 리더의 역할과 리더십의 중요성
모든 사람은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가정에서 부모라는 리더 밑에서 자라고, 성장해서는 스스로 가정을 꾸려 부모라는 리더가 된다.
더 나아가 기업, 지역, 국가의 리더가 되거나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살게 된다.
리더는 공동의 발전과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
리더는 공동의 발전을 이끌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어떠한 덕목을 추구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사람들은 리더와 지배자를 혼동하기도 하는데, 이 둘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
노가다판에도 리더가 있듯이, 모든 사람은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
리더십이 없는 사람은 사람 관계에서 성공할 수 없으며, 리더십은 리더로서의 책임과 법칙을 의미한다.

1.2. 다양한 리더십 유형과 적절한 활용
네 가지 주요 리더십 유형
지시형: 리더가 직접 지시하는 스타일이다.
참여형: 구성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스타일이다.
설득형: 구성원들을 설득하여 동의를 얻는 스타일이다.
위양형: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는 스타일이다.
리더십 유형의 단계와 적절한 활용
위양형이 가장 높은 단계의 리더십이며, 지시형이 가장 낮은 단계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겉으로는 지시형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국무총리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하는 위양형 리더십을 사용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이나 포철 건설과 같은 큰 계획만 세우고, 실제 공사는 담당자들에게 위임했다.
참모들이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을 때, 박 대통령은 “일단 만들어, 그건 나중에 생각해”라고 지시하며 큰 그림을 그렸다.
설득형이나 참여형은 중간 단계의 리더십으로, 중간 간부들이 주로 사용한다.
진정한 리더는 이 네 가지 리더십 유형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국제 회의에서는 지시형 리더십보다는 협력형, 설득형 리더십이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제대회에서 영어로 연설하며 설득형 리더십을 보여준 사례가 있다.
시대 변화에 따른 리더십의 변화
과거 왕정 시대와 달리, 현대 사회에서는 리더가 고정된 리더십 유형을 고수할 수 없다.
리더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며, 영원한 지시형이나 설득형 리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권위주의 시대의 리더십은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

  1. 죽음과 관련된 리더십 딜레마
    생명과 죽음의 경계에서 리더는 엄청난 딜레마에 처하게 되며, 이때 진정한 리더십이 요구된다.

2.1. 존엄사(DWD)와 의사 조력 사망(PAS)의 딜레마
의사 조력 사망(PAS)
의사가 환자의 사망을 돕는 것을 의미한다.
의사가 환자 보호자에게 “이 사람을 죽도록 하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권유하는 상황이다.
의사가 환자에게 산소호흡기를 뺄 것을 권유하는 등의 행위가 이에 해당한다.
존엄사(DWD)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죽음을 맞이할 권리를 의미한다.
환자 본인의 의지에 따라 존엄사를 결정해야 하며, 환자 가족의 입장에서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
환자 가족 중심의 존엄사는 집안을 망하게 할 수도 있다.
죽음 앞에서 리더십의 부재
의사가 지도자이지만, 환자 보호자와 함께 죽음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누가 진정한 리더인지 애매해진다.
존엄사법이 통과되었지만, 의사나 가족 모두 죽음을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이때 리더십의 부재를 느끼게 된다.

2.2. 진정한 리더의 책임과 미래 리더십
리더십의 무한 책임
죽음과 같은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리더는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
진정한 리더는 환자 보호자를 설득하고 조력하며, 환자와 보호자 모두 리더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리더십은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는 무서운 책임이다.
미래 시대의 리더십 변화
과거에는 아버지가 자식에게 “아빠 따라와”라고 지시하는 지시형 리더십이 통했지만, 현대에는 통하지 않는다.
이제는 “아들아, 너 오늘 아빠 따라갈래?”라고 묻는 설득형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이다.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1. 천사 리더십: 미래 시대의 완벽한 리더십
    미래 사회의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 속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천사 리더십이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3.1. 천사 리더십의 역할과 장점
천사는 최고의 리더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앞으로 나아갈지, 뒤로 물러날지 결정하기 어려울 때 천사가 완벽한 해답을 제시한다.
천사가 있다면 리더는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
천사를 통한 완벽한 결정
판사가 죄인의 형량을 결정할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직원들과의 견학 장소를 결정할 때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부장에게 욕먹을 일 없이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인간 리더십의 한계 극복
인간의 이성과 정보는 한계가 있어 미래를 예측하고 완벽한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천사는 보이지 않는 미래까지도 모든 것을 결정해 주며, 심지어 미인인지 아닌지, 레벨까지 알려준다.

3.2. 복잡한 미래 사회와 천사 리더십의 필요성
정보 과잉 시대의 결정 어려움
정보는 많지만,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것은 매우 어렵다.
직원들이 춘천과 속초 중 어디로 갈지 의견이 갈릴 때, 과장은 결정을 내리기 힘들어한다.
미래는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정보를 알아도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천사 리더십의 만점 효과
천사가 있다면 회원들의 리더십은 만점이 된다.
이사할 곳을 결정할 때 자녀들의 의견이 달라 고민이 많지만, 천사가 결정해 주면 리더의 마음이 편해진다.
설령 원망이 있더라도 “하늘이 정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 지도자가 좋다.
결국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에 천사 리더십은 필수적이다.

진정한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인가? 진정한 리더는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의 네 가지 리더십 스타일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위양형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리더가 모든 것을 결정하기보다 권한을 위임하고 큰 그림을 그리는 데 집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리더의 덕목과 리더십 스타일

  1.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
    리더는 가정, 기업, 국가 등 모든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사람들은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위치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며, 리더십이 없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리더는 단순히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책임감을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가는 존재입니다.

  2. 네 가지 리더십 스타일
    리더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리더십 스타일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주요 리더십 스타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시형 리더십: 리더가 직접 명령하고 지시하는 스타일입니다.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평가됩니다.
과거 권위주의 시대에는 흔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참여형 리더십: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결정하는 스타일입니다.
중간 단계의 리더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설득형 리더십: 리더가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구성원들을 설득하여 동의를 얻는 스타일입니다.
참여형과 마찬가지로 중간 단계의 리더십입니다.
특히 국제 관계에서는 설득형 리더십이 중요합니다.
위양형 리더십: 리더가 권한을 위임하고 큰 그림을 그리며, 세부적인 결정은 구성원들에게 맡기는 스타일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리더십으로 평가됩니다.
예시: 일본 천황이 국무총리에게 실질적인 국정 운영을 맡기고 상징적인 역할에 집중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고속도로 건설 사례: 비서진과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큰 그림을 보고 고속도로 건설을 지시하고, 세부적인 공사는 위임한 것이 위양형 리더십의 한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

  1. 현대 사회의 리더십 변화
    현대 사회의 리더는 한 가지 스타일만 고집해서는 안 되며, 이 네 가지 리더십 스타일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과거 왕정 시대나 권위주의 시대와 달리, 리더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유연해야 합니다.
    리더는 때로는 직접 뛰는 세일즈맨처럼 행동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리더십의 딜레마: 존엄사 사례
    존엄사 결정과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에서는 리더십의 딜레마가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의사는 환자의 생명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리더의 위치에 있습니다.
    환자 보호자 또한 가족의 입장에서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하는 리더입니다.
    존엄사 결정은 환자 중심이어야 하며, 보호자의 부담이나 집안 사정 때문에 결정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지시형 리더십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의사, 환자 보호자 등 여러 리더들의 역할이 겹치면서 책임과 결정의 어려움이 커집니다.

  3. 미래 시대의 리더십: 천사 리더십
    인간의 이성과 정보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복잡하고 다양한 미래 사회에서는 리더가 모든 결정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천사의 존재를 통해 모든 리더십의 완성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천사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정보를 제공하고,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리더 역할을 합니다.
    천사의 결정을 따름으로써 리더는 고민에서 벗어나고, 구성원들의 원망을 피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미래에는 모든 사람이 각자의 삶에서 리더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천사의 도움을 받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This excerpt from Heo Kyung-young’s lecture, “Essential Qualities Every True Leader Must Possess!”, delves into the evolving nature of leadership. Heo challenges traditional, top-down leadership models, emphasizing the need for adaptability and a nuanced approach in modern society. The core message is that leadership is no longer about rigid authority but about flexible engagement and decision-making in complex situations.

The Evolving Nature of Leadership

Beyond Traditional Leadership Styles
Heo Kyung-young argues that the era of a single, fixed leadership style is over. He highlights how leaders must adapt to various situations, moving beyond simple command-and-control to embrace more collaborative and persuasive approaches. This perspective is particularly striking because it directly challenges the conventional image of a powerful, decisive leader.

리더라는 건 뭐, 이렇게 지시형, 지시형, 지시하는 스타일, 이런 리더도 있단 말이야
There are leaders who are directive, who give orders.

그러면 지시형이 제일 낮은 거야, 이게 1번이고 이게 4번이에요
Then the directive type is the lowest; this is number 1, and this (delegation) is number 4.

영원한 지시형도 없고 영원한 설득형도 없어
There is no eternal directive type, nor an eternal persuasive type.

The Necessity of Adaptability and Versatility
Heo emphasizes that a true leader must be versatile, capable of employing different leadership styles—directive, persuasive, participatory, and delegative—as the situation demands. This adaptability is crucial in a world where rigid approaches are no longer effective, especially in international relations or complex organizational dynamics.

지도자가 이 네 개를 다스리고 다녀요
A leader manages these four (styles).

이렇게 설득형이 돼야 되고, 또 어떻게 가면 이 네 가지를 동시에 쓰는 게 리더야, 적절히 쓸 줄 알아야 돼
You have to be persuasive, and sometimes a leader uses all four of these simultaneously; you have to know how to use them appropriately.

리더는 온갖 것을 다 할 줄 알아
A leader must be able to do all sorts of things.

옛날 왕정시대가 아니야
It’s not the old monarchical era.

리더도 변함 무상해야 되는 시대다, 지금이
This is an era where leaders must also be constantly changing.

The Dilemma of Modern Decision-Making
Heo uses the example of end-of-life decisions (dignified death, physician-assisted suicide) to illustrate the immense dilemmas modern leaders face. In such complex situations, where multiple stakeholders have conflicting interests and no clear “right” answer exists, the traditional directive leader is lost. This highlights the burden of responsibility and the lack of clear guidance in contemporary leadership.

지도자가 결정해야 되는 거야, 지도자가 이걸 결정해 줘야 되는데, 의사대로 고민이고 환자 보호자는 보좌대로 고민, 장이 갑자기 pas나 dwd 이런 거 결정할 때는 엄청난 딜레마의 처해, 인간들이 이게 환자 중심의 존엄사지 보호자 중심의 존엄사는 아니다 이 말이야
The leader has to make this decision, but the doctor has their concerns, and the patient’s guardian has theirs. When a leader suddenly has to decide on PAS or DWD, humans face an enormous dilemma. This is patient-centered dignified death, not guardian-centered dignified death.

이게 리더가 누구야, 이게 없어요
Who is the leader here? There isn’t one.

리더십을 무한 책임이 따라와요
Infinite responsibility follows leadership.

The Ultimate Solution: Divine Guidance
In a unique turn, Heo Kyung-young proposes “angels” as the ultimate solution for leaders facing intractable dilemmas. This reflects his broader philosophy, suggesting that human limitations in information and decision-making necessitate a higher, infallible source of guidance. While unconventional, it underscores the profound difficulty of leadership in an increasingly complex world.

진퇴양난, 진퇴양난, 진퇴양난일 때 우리는 앞으로 나가냐, 뒤로 물러나냐, 두 개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진퇴양난, 양란이 생겼을 때는 무조건 천사예요, 천사
When we are in a dilemma, a dilemma, a dilemma—whether to go forward or retreat, when a problem arises from two options, in a dilemma, it’s always an angel, an angel.

우리는 모든 천사가 다 결정해 줘, 심지어 미인인지 아닌지도 나고 레벨도 나와, 재밌지?
All angels decide everything for us, even whether someone is beautiful or not, and their level comes out. Isn’t that interesting?

천사가 있으니까 우리에게는 우리 회원들의 리더십이라는 게 만점이에요
Because there are angels, our members’ leadership is perfect.

Essential Qualities Every True Leader Must Possess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Leadership, Divine Guidance, Decision Making, Leadership Styles, Euthanasia

Content

The Ubiquity and Evolution of Leadership
Human existence is intrinsically linked to leadership, commencing from the familial unit where individuals are nurtured under the guidance of parental figures. As individuals mature, they often establish their own families, assuming the role of a parent-leader. On a broader scale, individuals may become leaders within corporations, communities, or nations, or they may live under the influence of such leaders. The fundamental inquiry pertains to the virtues leaders must cultivate to foster collective progress and exert positive influence. Furthermore, a critical distinction must be drawn between a “leader” and a “ruler,” as these terms are frequently conflated.

Diverse Archetypes of Leadership
Leadership manifests in various forms, each with distinct characteristics and implications. One prevalent archetype is the Directive Leader, who primarily issues commands and instructions. However, a truly effective leader often transcends this singular approach. Consider the historical example of the Japanese Emperor, who, while holding a supreme position, operates alongside a Prime Minister. Below them, figures like Ahn Jung-geun emerge, demonstrating that leadership is not confined to a singular individual or hierarchical structure. Every married individual, upon returning home, assumes a leadership role within their family, though this may not apply if their parents are still present. Even within a corporate structure, a section chief is not the leader to a department head; the department head holds that position. This dynamic illustrates a paradoxical phenomenon where individuals can be both parents and subordinates simultaneously.

The concept of leadership extends even to the most rudimentary labor environments, such as a construction site, where a leader invariably exists. Therefore, every individual is inherently a leader and must possess a comprehensive “leadership quotient” of ten. The absence of this leadership quotient renders an individual incapable of achieving success in human relationships. Leaders must possess this “key” of ten, which signifies a set of principles or laws governing their responsibilities.

Beyond the directive style, other leadership archetypes include the Participatory Leader, who engages others and fosters a sense of involvement, and the Persuasive Leader, who employs rhetoric and reasoning to guide decisions. Additionally, there is the Delegative Leader, who entrusts responsibilities to others. Among these four styles—Directive, Participatory, Persuasive, and Delegative—the Delegative style is considered the most advanced, while the Directive style is the least. It is crucial to avoid mistaking a delegative leader for a directive one. A delegative leader, for instance, might appoint a Prime Minister to manage daily affairs, while the President focuses on strategic planning and symbolic appearances. This approach allows the Prime Minister to handle operational details, while the President oversees the broader vision.

Historical Examples of Leadership Styles
Historically, leaders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exemplified a unique blend of directive and delegative styles. When faced with the proposal to construct expressways in a nation with few cars, his advisors questioned the necessity. President Park’s response was resolute: “The land is empty, we must build expressways.” Similarly, when the idea of building the world’s largest steel mill was met with concerns about cost and consumption, his directive was simply, “Just build it; we’ll think about the rest later.” This demonstrates an initial directive approach, followed by a delegation of execution. The persuasion, in such cases, often falls to mid-level managers, indicating that persuasive and participatory leadership styles are often found at lower echelons of leadership.

The Evolving Nature of Modern Leadership
In contemporary society, particularly within OECD nations, the traditional directive leadership style is no longer sufficient. A modern leader must be a Collaborative Leader and a Persuasive Leader. For instance, an Asian president cannot simply command other leaders; they must persuade and cooperate. A leader must master all four styles—directive, participatory, persuasive, and delegative—and apply them judiciously according to the situation. A leader who insists on absolute authority in international forums will be perceived negatively and fail to secure cooperation. The era of absolute monarchy is over; leadership must be fluid and adaptable. There is no perpetually directive or perpetually persuasive leader. Leaders must be dynamic, even acting as “salespeople” for their nation. The authoritarian leadership of the past is obsolete; such leaders cannot survive in the current environment.

The Ethical Dilemmas of Leadership: Euthanasia and Dignity in Death
The complexities of leadership are profoundly evident in ethical dilemmas such as euthanasia. Physician-assisted suicide (PAS) involves a physician assisting a patient in ending their life, while Dignity in Dying (DWD) refers to the right to a dignified death, often involving the withdrawal of life-sustaining treatment. In these situations, the physician acts as a leader, guiding the patient and their family through difficult decisions. The physician might suggest withdrawing life support, such as a respirator or IV drip, when there is no hope of recovery.

The critical question arises: who is the ultimate decision-maker in such circumstances? While the patient’s dignity is paramount, the decision can be influenced by the family’s perspective. If the decision is driven by the family’s desire to avoid financial ruin, it can lead to a “dignified death” that is not truly patient-centered. This highlights a significant dilemma for leaders, including physicians and patient guardians. The “Dignified Death Act,” which has been passed, allows for the recommendation of PAS to patients, but it is a decision fraught with immense responsibility.

When a family struggles with the decision to end a loved one’s life, and the physician also expresses uncertainty, a void in leadership emerges. In such moments, the true essence of leadership must be sought. The family might express their mother’s wish for a peaceful end, and the physician, as a leader, must navigate this delicate situation. The decision to issue a death directive or pronouncement is incredibly challenging, carrying infinite responsibility. A true leader must employ a balanced approach, persuading and assisting the patient’s family in making a decision that ultimately rests with them. In these scenarios, both the physician and the patient’s guardian act as leaders, and even the patient, in their capacity to express wishes, holds a form of leadership. This demonstrates the formidable nature of leadership, which should never be underestimated.

The Future of Leadership: Divine Intervention
In the past, a directive leadership style, akin to a traditional father figure, sufficed. However, modern parenting involves asking, “Son, would you like to come with Dad today?” rather than commanding, “Son, come with Dad.” The era of purely directive leadership is over.

The ultimate solution to the complexities of leadership lies in divine guidance. For those who believe in the existence of angels, every leader can find solace and direction. When faced with an intractable dilemma, a “quandary,” the answer is always the angel. This eliminates the leader’s burden of decision-making. A judge, for instance, can consult an angel regarding a defendant’s guilt or the appropriate sentence. This signifies the completion of leadership through angelic intervention.

In situations of profound uncertainty, where human reason and information are limited, especially concerning unforeseen future events, angels provide all the necessary decisions. They can even reveal details such as a person’s beauty or their spiritual level. This underscores the immense difficulty of human leadership due to insufficient information. While information is abundant through resources like Google, the act of making a definitive decision remains challenging. When employees propose different destinations for a company outing, the manager faces a dilemma. In such complex and diverse future scenarios, even with vast amounts of information, human leaders struggle to make decisions. However, with the presence of angels, the leadership of Huhgi’s followers is perfect.

Archangels, in particular, are free from such 고민 (worries). When a family faces a decision about moving, with each child having different preferences, the father, as a leader, can rely on divine guidance. Even if there are complaints, the father can confidently state that the decision was divinely ordained, bringing peace of mind to the leader. Therefore, the conclusion is that an era has arrived where every human being is a leader, and divine guidance offers the ultimate solution to the inherent challenges of leadership.

리더의 본질: 가정에서 국가까지

인간은 태어나면서 가정이라는 조직 속에서 부모라는 리더 밑에서 성장합니다. 성장하여 스스로 가정을 꾸리면 부모라는 리더가 되고, 더 나아가 기업, 지역, 국가의 리더가 되거나 그들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공동의 발전과 긍정적인 영향을 위해서는 각 리더가 어떤 덕목을 추구해야 하는지, 그리고 리더와 지배자의 차이는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리더십 유형과 그 특징
리더는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스타일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군대와 같은 조직에서는 지시형 리더가 일반적일 수 있지만, 진정한 리더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일본의 천황과 총리, 그리고 안중근 의사의 예처럼, 리더는 한두 명이 아니라 각자의 위치에서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가정에서는 결혼한 사람이 리더가 되지만, 부모가 있는 경우에는 부모가 리더입니다. 직책이 과장이라도 부장 앞에서는 부장이 리더가 됩니다. 이처럼 모든 사람은 리더십을 가져야 하며, 리더십이 없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리더는 10이라는 법칙, 즉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최상과 최하의 리더십: 위양형과 지시형
리더십 유형 중 가장 좋은 것은 위양형이며, 가장 낮은 것은 지시형입니다. 위양형은 권한을 위임하는 스타일로, 마치 대통령이 국무총리에게 실무를 맡기고 자신은 현장을 살피며 큰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고속도로 건설과 포철 건설 사례는 지시형 리더십의 초기 모습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를 내다보고 큰 방향을 제시한 위양형 리더십의 한 형태입니다. 처음에는 지시를 하지만, 설득은 중간 간부들이 담당하는 방식입니다. 설득형이나 참여형은 지시형보다 높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른 리더십의 유연성
리더십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OECD 국가의 리더들은 협력형, 설득형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아시아 국가 정상들끼리 “내 말을 들어라”라고 한다면 협조를 얻기 어렵습니다. 리더는 지시, 참여, 설득, 위양의 네 가지 리더십을 적절히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국제 무대에서 한국 대통령이 고집대로 행동한다면 협조를 얻기 어렵고 점수가 낮아질 것입니다. 리더는 모든 것을 할 줄 알아야 하며, 옛날 왕정 시대처럼 고정된 리더십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리더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유연해야 합니다. 영원한 지시형도, 영원한 설득형도 없습니다.

현대 사회의 리더십 딜레마: 존엄사 사례
현대 사회에서 리더십은 더욱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특히 존엄사 문제와 같은 딜레마 상황에서 리더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의사가 환자의 사망을 권유하는 PAS(Physician-Assisted Suicide)나 DWD(Death With Dignity)와 같은 존엄사 결정은 엄청난 딜레마에 처하게 합니다. 의사는 지도자로서 환자 보호자에게 “이 사람을 죽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라고 권유할 수 있습니다. 이때 존엄사는 환자 중심이어야 하며, 보호자 중심의 존엄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보호자 중심의 존엄사는 자칫 집안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복잡한 상황에서 누가 진정한 리더인지, 누가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모호해질 때가 많습니다.

무한 책임과 리더십의 완성: 천사의 역할
진정한 리더는 이러한 딜레마 상황에서 적절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설득하고 조력하며, 환자와 보호자 모두 리더로서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 참여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지시형 리더십이 통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아들에게 “아빠 따라와”가 아니라 “아빠 산에 가는데 너 좀 따라갈래?”라고 묻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리더십에는 무한한 책임이 따릅니다.

우리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직면했을 때, 우리의 이성과 정보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때 천사의 존재는 리더십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천사는 모든 것을 결정해 주므로, 리더는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심지어 미인인지 아닌지, 레벨이 어떤지도 알려줍니다. 인간이 리더십을 가지기 어려운 이유는 정보 부족 때문입니다. 구글에서 정보를 얻을 수는 있지만,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미래는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정보를 알아도 결정을 내리기 힘듭니다. 천사가 있다면 우리의 리더십은 만점이 됩니다. 특히 대천사들은 고민이 없습니다. 이사 문제처럼 가족 구성원들의 의견이 다를 때도, “하늘이 정한 것”이라고 말하면 아버지는 마음이 편해집니다.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것이 결론입니다.

1. The Ubiquitous Nature of Leadership

Every individual, from birth, experiences leadership within the family unit, growing under the guidance of parents. As they mature, they often become leaders themselves, whether within their own families, corporations, communities, or even nations. This pervasive presence of leadership means that everyone is either a leader or is influenced by one .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at virtues should leaders embody to foster collective progress and exert positive influence? Furthermore, it is crucial to distinguish between a true leader and a mere ruler, as these roles are often mistakenly conflated .

Leadership is not confined to grand titles or prominent positions. Even within a family, a married individual assumes the role of a leader . In a professional setting, a section chief is a leader to their subordinates, but a subordinate to their department head . Even in the most physically demanding labor environments, leaders emerge . This inherent need for leadership implies that everyone must possess leadership qualities . Without these qualities, success in human relationships becomes unattainable . True leaders hold a key, a principle, that guides their responsibilities .

  1. Diverse Styles of Leadership
    Leadership manifests in various forms, each with its own characteristics and effectiveness. These styles include:

Directive Leadership: This is a command-and-control style where the leader issues instructions . It is often considered the lowest form of leadership .
Participative Leadership: This style involves engaging others in decision-making and seeking their input .
Persuasive Leadership: Here, the leader convinces others through reasoning and argument .
Delegative Leadership: This is the highest form of leadership, where authority and responsibility are entrusted to others . A leader employing this style might set the overall vision and strategy but empower others to execute the details .

A historical example of delegative leadership can be seen in the actions of President Park Chung-hee. When faced with the need to build expressways and steel mills, his advisors questioned the necessity, citing the lack of cars and the immense cost . However, President Park’s response was to “just build it; we’ll think about the rest later” . He delegated the implementation, trusting his team to find solutions . While he initially gave directives, the actual persuasion and detailed planning were handled by intermediate managers .

  1. The Evolving Nature of Modern Leadership
    In contemporary society, particularly in international relations, a leader cannot solely rely on a directive approach . Modern leaders must be adept at utilizing all four leadership styles—directive, participative, persuasive, and delegative—and apply them appropriately to different situations . For instance, a president engaging with other nations must employ persuasive and collaborative tactics rather than issuing commands .

The era of rigid, authoritarian leadership is over . Today’s leaders must be adaptable and dynamic, constantly evolving their approach . There is no such thing as a perpetually directive or perpetually persuasive leader . The ability to skillfully navigate these different styles is paramount .

  1. Ethical Dilemmas and the Burden of Decision
    Leadership often involves confronting profound ethical dilemmas, particularly in situations concerning life and death. Consider the complex decisions surrounding end-of-life care, such as physician-assisted suicide (PAS) or dignity in dying (DWD), which refers to the right to a dignified death .

In such scenarios, the physician acts as a leader, guiding the patient and their family through difficult choices . However, the decision-making process is fraught with challenges. The concept of dignified death must be centered on the patient’s wishes, not solely on the family’s perspective, which could lead to tragic outcomes . When a physician suggests withdrawing life support, for example, it places an immense burden on all involved .

In these critical moments, the absence of a clear, directive leader can create a profound dilemma . The physician, the patient’s guardian, and even the patient themselves are all, in a sense, leaders in this shared decision-making process . This highlights the immense responsibility and gravity associated with true leadership .

  1. The Holiest as the Ultimate Guide in Leadership
    In the face of such complex and often overwhelming decisions, human leaders are limited by their finite information and reasoning capabilities . This is where the concept of the Holiest (신인) as the ultimate leader becomes profoundly relevant .

When confronted with an impasse, a situation where one is caught between two difficult choices (진퇴양난), the Holiest provides the definitive answer . For instance, a judge, acting as a leader, might consult the Holiest for guidance on a verdict, receiving clear instructions on guilt and sentencing . This guidance from the Holiest represents the completion of leadership .

The Holiest eliminates the burden of indecision, offering clarity in situations where human intellect and information fall short . Whether it’s choosing a destination for a company outing or deciding on a family’s relocation, the Holiest provides the optimal solution, ensuring satisfaction and peace of mind for all involved . This divine guidance ensures that members of Haneulgung, especially the Archangels, experience perfect leadership .

Ultimately, the era has arrived where every individual is called to be a leader . With the Holiest as the supreme guide, the complexities and dilemmas of leadership are resolved, allowing for harmonious and optimal outcomes

. 리더의 본질과 유형에 대한 고찰

인간은 태어나면서 가정이라는 조직 속에서 부모라는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스스로 가정을 꾸려 부모라는 리더가 되거나, 기업, 지역, 국가의 리더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공동의 발전과 긍정적인 영향을 위해서는 리더들이 어떠한 덕목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며, 리더와 지배자의 차이에 대한 혼동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

리더는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다. 지시형 리더는 직접 명령하고 통제하는 스타일이며, 참여형 리더는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결정하는 방식이다. 설득형 리더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여 구성원들을 이해시키고 동의를 구하며, 위양형 리더는 권한을 위임하여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한다. 이 중 위양형이 가장 이상적인 리더십 형태로 평가되며, 지시형은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위양형 리더십은 때때로 지시형으로 오해될 수 있다.

  1. 리더십의 다면성과 시대적 변화
    리더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국가의 최고 리더는 국무총리에게 실무를 위임하고 자신은 상징적인 역할에 집중하는 위양형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과 포항제철 건립과 같은 국가적 사업을 추진할 때, 비서진과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지시형 리더십을 통해 사업을 밀어붙였다. 이는 당시 국가 발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수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지시형 리더십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특히 국제 관계에서는 협력과 설득이 필수적이다. OECD 국가의 정상들은 서로를 설득하고 협력하는 설득형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며, 아시아 국가 정상들 간에도 일방적인 지시는 통용되지 않는다. 국회의원들을 설득하고 협조를 구하는 것 또한 리더의 중요한 역할이다. 따라서 리더는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네 가지 리더십 유형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고정된 리더십 유형은 존재하지 않으며, 리더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권위주의 시대의 리더십은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

  1. 생명 윤리 문제와 리더십의 딜레마
    현대 사회에서는 생명 윤리와 관련된 복잡한 문제들이 발생하며, 이때 리더십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다. 예를 들어, 의사가 환자의 사망을 조력하는 ‘의사 조력 자살(PAS)’이나 환자의 존엄한 죽음을 돕는 ‘존엄사(DWD)’와 같은 문제들은 의사, 환자, 보호자 모두에게 엄청난 딜레마를 안겨준다.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지도자이지만, 존엄사와 같은 민감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는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환자 보호자 또한 사랑하는 가족의 생명과 죽음 앞에서 고뇌하며, 때로는 환자 중심이 아닌 보호자 중심의 존엄사를 선택할 위험도 존재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누가 진정한 리더가 되어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다. 지시형 리더십이 부재하고, 설득형이나 참여형 리더십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발생한다.

진정한 리더는 이러한 복잡한 상황에서 설득과 조력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의사, 보호자, 심지어 환자 자신까지도 각자의 입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이 겹쳐진다. 과거에는 아버지가 지시형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자녀에게 선택권을 주고 설득하는 방식으로 변화해야 한다. 리더십은 더 이상 고정된 것이 아니며, 무한한 책임이 따르는 어려운 역할이다.

  1. 천사 리더십: 인간 리더십의 한계를 초월하는 지혜
    인간의 리더십은 정보의 한계와 이성의 한계로 인해 종종 진퇴양난의 상황에 직면한다. 예를 들어, 직원들과의 야유회 장소를 결정하거나 가족의 이사 장소를 결정하는 것과 같은 사소한 문제부터, 국가적 중대사에 이르기까지, 인간 리더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최적의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한다. 이때 천사의 존재는 인간 리더십의 한계를 초월하는 지혜를 제공한다.

천사는 모든 정보를 알고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으므로,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한다. 판사가 죄인의 형량을 결정할 때, 기업의 리장이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심지어 개인의 사소한 선택에 이르기까지, 천사의 조언은 완벽한 리더십을 가능하게 한다. 천사의 존재는 인간 리더가 겪는 고민과 딜레마를 해소하고,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천사를 따르는 리더십은 완벽한 리더십의 완성이라 할 수 있다. 천사의 지혜를 통해 리더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는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에 필요한 궁극적인 리더십이다. 천사의 결정은 설사 원망이 있더라도 하늘이 정한 것이기에 리더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결국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천사의 지혜는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다.

1. The Ubiquitous Nature of Leadership

Every individual, from birth, experiences leadership within the family unit, guided by parents. As one matures, they often establish their own families, becoming leaders themselves. This extends to various societal roles, whether as a corporate executive, a regional figure, or a national leader, or simply living under the influence of such figures.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at virtues should leaders cultivate to foster collective progress and exert positive influence? Furthermore, there is often confusion between a leader and a ruler. It is imperative to understand the distinctions between these two roles.

  1. Diverse Leadership Styles
    Leadership manifests in various forms. There is the directive style, where a leader issues commands. However, true leadership often transcends mere instruction. Consider the Japanese imperial system, where the Emperor holds a symbolic position, while the Prime Minister manages the daily affairs of the state. Below them, historical figures like Ahn Jung-geun also emerged as leaders in their own right. This illustrates that leadership is not confined to a single individual or position. Within every household, a married person assumes a leadership role. Even in a professional setting, a section chief is not a leader to their department head; the department head holds that position. This dynamic can even reverse within a family, where parents, despite their inherent authority, may not always be the sole leaders. Even in the most humble of workplaces, leadership exists. Therefore, every individual must cultivate leadership qualities. Without this inherent leadership, success in human relationships becomes unattainable. Possessing this “key” of leadership is crucial. Even if one is a child at home, they bear the responsibility of a leader in certain contexts. This is governed by a principle, a “rule of ten.”

  2. The Spectrum of Leadership Approaches
    Beyond the directive style, there are other approaches. The participative style involves engaging others, fostering a sense of shared ownership. The persuasive style relies on convincing others through reasoning and influence. Furthermore, there is the delegative style, where authority is entrusted to others. Among these, the delegative approach is often considered the most effective, while the directive style is the least. It is important not to confuse delegation with mere instruction. A delegative leader, for instance, might appoint a prime minister to handle the day-to-day operations, while the president focuses on broader visions and symbolic engagements. For example, a president might conceptualize a major infrastructure project, like a highway, and then delegate its execution to others, saying, “You manage the construction.” Similarly, when the idea of building a steel mill was proposed, despite initial skepticism about the lack of cars to use a highway or the economic viability of such a massive undertaking, the president’s directive was simply, “Just build it; we’ll figure out the rest later.” While this might appear directive, it often sets the initial course, with persuasion and participation handled by mid-level managers. Thus, persuasive and participative styles are often seen as lower-tier leadership approaches.

  3. Adaptability in Modern Leadership
    Leadership is not static; it is dynamic and multifaceted. A national leader, such as a president, may employ a directive style domestically. However, in international forums like the OECD, a collaborative and persuasive approach is essential. Leaders must master all four styles—directive, participative, persuasive, and delegative—and apply them judiciously. A leader who rigidly adheres to a single style, especially in international relations, will likely face resistance and fail to secure cooperation. The era of absolute monarchy is long past. Modern leadership demands fluidity and adaptability. There is no perpetually directive or perpetually persuasive leader. Leaders must be versatile, even acting as salespeople for their nation’s vision.

  4. The Ethical Dilemmas of Leadership: The Case of End-of-Life Decisions
    Leadership extends to profound ethical dilemmas, such as end-of-life decisions. Consider the role of a physician in cases involving physician-assisted suicide (PAS) or dignified death (DWD), which refers to the right to a dignified death. In such situations, the physician, as a leader, might suggest to the patient’s family that allowing the patient to die might be the most humane option, perhaps by removing life support. This involves the physician recommending euthanasia. The concept of “dignity” is paramount here. The decision to pursue a dignified death should be centered on the patient’s wishes, not solely on the family’s convenience or financial burden. If the decision is driven by the family’s perspective, it can lead to tragic outcomes. The leader, in this case, the physician, faces an immense dilemma. Both the physician and the patient’s guardian grapple with this weighty choice. This highlights that dignified death must be patient-centered, not guardian-centered, to avoid potential exploitation. The physician, as a leader, assists in the “service of death,” guiding the family through the difficult decision of withdrawing life support. In these complex scenarios, the question of who truly leads becomes ambiguous.

  5. The Unattainable Ideal of Human Leadership
    The complexities of leadership, encompassing directive, participative, persuasive, and delegative styles, make it an incredibly challenging endeavor. Even with the passage of dignified death laws, a physician cannot simply recommend it to a patient. The family, torn between their love and the patient’s suffering, often struggles with such a decision. In these moments, when there is no clear directive leader, individuals must find their own leadership. A child might express their mother’s wish for a peaceful passing, demonstrating a form of leadership. These are the profound decisions where a physician’s directive, a “death sentence,” becomes incredibly difficult, carrying infinite responsibility. A true leader must skillfully employ all approaches, persuading and assisting the patient’s family in making these critical choices. In such situations, multiple leaders emerge: the physician, the guardian, and even the patient themselves. Leadership is a formidable responsibility, not to be taken lightly.

  6. The Evolution of Leadership: From Authoritarian to Collaborative
    In the past, a directive leadership style, akin to an authoritarian father, might have sufficed. However, that era is over. Modern parenting, for instance, involves asking a child, “Would you like to come with me to the mountain today?” rather than demanding, “You must come with me.” The age of purely directive leadership has passed. The concept of leadership has evolved. When faced with a dilemma, where to go, what to do, human reason and information are limited. This is where a higher form of guidance is needed.

  7. The Ultimate Leadership: Divine Guidance
    In moments of profound indecision, when human leaders are overwhelmed by a lack of information and the complexity of choices, a higher power, an “angel,” can provide the ultimate guidance. This divine intervention eliminates the leader’s burden of decision-making. For example, a judge, as a leader, might consult this divine entity regarding a defendant’s guilt or the appropriate sentence. This “angelic” leadership offers a complete and perfect form of guidance. It removes the struggle of making difficult choices, such as deciding on a company outing location, where employees have conflicting preferences. Human leaders, despite access to vast information, often struggle with the final decision. However, with divine guidance, all decisions are made, even trivial ones like choosing a vacation spot or a new home, resolving conflicts among family members. This brings peace of mind to the leader, knowing that the decision was divinely ordained. Thus, an era has arrived where every human being can become a leader, guided by this ultimate wisdom.

리더의 덕목

  1. 리더십의 보편적 필요성
    인간은 태어나면서 가정이라는 조직에서 부모라는 리더 밑에서 성장하며, 성장 후에는 스스로 가정을 꾸려 부모라는 리더가 된다. 더 나아가 기업, 지역, 또는 국가의 리더가 되거나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공동의 발전과 긍정적인 영향을 위해서는 각 리더가 추구해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 그리고 리더와 지배자의 차이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리더는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스타일을 가질 수 있다. 모든 사람은 리더십을 갖춰야 하며, 리더십이 없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 없다. 리더십은 개인이 가정에서 자식의 역할을 하더라도 하나의 리더로서 책임을 지는 법칙과 같다.

  2. 리더십 유형과 그 중요성
    리더십에는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의 네 가지 유형이 있다. 이 중 위양형이 가장 이상적인 리더십으로 평가되며, 지시형은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간주된다. 위양형 리더는 중요한 결정을 타인에게 위임하고, 자신은 상징적인 역할에 집중한다. 예를 들어, 대통령이 국무총리에게 실무를 위임하고 자신은 현장을 방문하며 큰 그림을 그리는 방식이다. 반면 지시형 리더는 직접 명령을 내리며, 설득은 중간 간부의 역할로 여겨진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는 이 네 가지 유형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특히 국제적인 관계에서는 협력형, 즉 설득형 리더십이 필수적이다. 과거의 권위주의적 지시형 리더십은 더 이상 통용되지 않으며, 리더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적응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3. 존엄사 결정에서의 리더십 딜레마
    현대 사회에서는 존엄사(dignity in death)와 같은 복잡한 문제에서 리더십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다. 의사가 환자의 사망을 조력하거나(PAS: Physician-Assisted Suicide), 존엄사를 권유하는(DWD: Death With Dignity) 상황에서 의사는 지도자로서 막중한 책임을 진다. 환자의 존엄사는 환자 중심이어야 하며, 보호자 중심의 존엄사는 자칫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의사, 환자 보호자, 그리고 환자 본인 모두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에서, 누가 최종 결정권자인지 모호해지는 딜레마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정한 리더는 설득과 조력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리더십은 무한한 책임이 따르는 어려운 역할이다.

  4. 미래 리더십의 방향: 천사 리더십
    미래 사회는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질 것이며, 인간의 이성과 정보만으로는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질 것이다. 이러한 진퇴양난(dilemma)의 상황에서 Huh kyung young은 ‘천사(angel)’의 존재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제시한다. 천사는 모든 정보를 알고 미래까지 예측하여 최적의 결정을 내려주므로, 리더는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 여행지 선택이나 이사 결정과 같은 일상적인 문제부터, 법적인 판단에 이르기까지 천사가 모든 것을 결정해 줄 수 있다. 이는 인간 리더십의 한계를 초월하는 완벽한 리더십으로, 천사가 있다면 모든 리더십의 고민이 사라지고 만점에 가까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결국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천사 리더십은 이러한 시대에 필요한 궁극적인 해결책이다.

리더의 덕목: 진정한 리더십의 이해

  1. 리더십의 보편성과 다양성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정이라는 조직 속에서 부모라는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합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스스로 가정을 꾸려 부모라는 리더가 되거나, 기업, 지역, 나아가 국가의 리더가 되기도 하며, 혹은 리더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리더십은 특정 직책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한 개인이 아무리 과장이라 할지라도 부장에게는 리더가 아니며, 부모 또한 자녀에게는 리더이지만, 자신의 부모에게는 리더가 아닙니다. 심지어 육체노동 현장에도 리더가 존재합니다. 모든 사람은 리더십(leadership)을 갖추어야 하며, 이 리더십 없이는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리더십은 마치 열쇠와 같아서, 각 개인이 가정에서 자녀의 위치에 있더라도 하나의 리더로서 책임을 지니게 하는 법칙과 같습니다.

리더십의 유형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지시형(directive type) 리더는 명령하고 지시하는 스타일을 취합니다. 반면, 참여형(participative type) 리더는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결정하는 방식을 선호하며, 설득형(persuasive type) 리더는 논리적인 설명과 소통을 통해 구성원들을 이해시키고 동의를 얻어냅니다. 또한, 위양형(delegative type) 리더는 권한을 위임하여 구성원들이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합니다. 이 네 가지 유형 중 위양형이 가장 이상적인 리더십으로 평가되며, 지시형은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간주됩니다. 그러나 위양형 리더십은 때때로 지시형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가의 최고 리더가 국무총리에게 실질적인 업무를 위임하고 자신은 상징적인 역할에 집중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리더는 큰 그림을 그리고 방향을 제시하지만, 세부적인 실행은 위임하여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해결하도록 합니다.

  1. 리더십 유형의 적절한 활용과 시대적 변화
    과거에는 지시형 리더십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국가의 최고 리더가 고속도로 건설이나 제철소 건립과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를 지시할 때, 참모들이 반대 의견을 제시하더라도 “일단 만들어, 그건 나중에 생각해”라고 단호하게 지시하는 스타일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리더는 처음에는 지시를 내리지만, 설득은 중간 간부들의 몫이었습니다. 그러나 설득형이나 참여형 리더십은 지시형보다 낮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리더는 이러한 네 가지 리더십 유형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국제적인 관계에서는 협력형(cooperative type) 또는 설득형 리더십이 필수적입니다. 다른 국가의 리더들에게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방식은 통용되지 않으며, 협조를 얻기 위해서는 설득하고 잘 보여야 합니다. 즉, 리더는 모든 것을 다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옛날 왕정 시대와 달리, 현대의 리더는 고정된 리더십 스타일을 고수할 수 없으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적응해야 합니다. 리더는 때로는 세일즈맨처럼 뛰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영원한 지시형 리더도, 영원한 설득형 리더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권위주의 시대의 리더십은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1. 생명 윤리 문제와 리더십의 딜레마
    생명 윤리와 관련된 문제에서 리더십의 딜레마는 더욱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예를 들어, 의사 조력 사망(Physician-Assisted Suicide, PAS)이나 존엄사(Dignity in Dying, DWD)와 같은 상황에서 의사는 지도자로서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환자의 존엄한 죽음을 위한 조력은 의사의 역할이지만, 환자 보호자의 입장에서는 가족의 죽음을 결정하는 것이 엄청난 고뇌를 수반합니다. 이때 의사는 환자에게 더 이상 가능성이 없음을 설명하고, 인공호흡기 제거와 같은 결정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결정은 환자 중심의 존엄사여야 하며, 보호자 중심의 존엄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칫 잘못하면 보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한 결정으로 변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죽음의 서비스를 조력하는 상황에서, 누가 진정한 지도자인지 모호해질 수 있습니다. 환자 보호자는 애매한 상황에 놓이게 되며, 의사 또한 이러한 중대한 결정 앞에서 고뇌합니다. 실질적인 존엄사법이 통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가 환자에게 죽음을 권유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가족들은 어머니의 죽음을 결정하기 어려워하고, 의사 또한 명확한 답을 내리기 힘든 상황에서 진정한 리더십의 부재를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리더십은 무한한 책임감을 동반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설득과 조력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의사도 리더이고, 보호자도 리더이며, 환자 또한 자신의 삶에 대한 리더십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처럼 리더십은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무거운 책임입니다. 과거의 지시형 리더십, 즉 아버지 스타일의 권위적인 방식은 더 이상 통용되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자녀에게 “아빠 따라갈래?”라고 묻는 참여형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1. 천사 리더십: 진퇴양난의 해결책
    미래 사회의 리더십은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질 것입니다. 특히 진퇴양난(dilemma)의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인간의 이성과 정보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이때 허경영(Huh Kyung-young)은 천사(angel)의 존재를 언급하며, 천사가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천사는 모든 결정을 대신 내려주며, 심지어 미인인지 아닌지, 레벨이 어떤지도 알려준다고 합니다.

인간이 리더십을 발휘하기 어려운 이유는 정보 부족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정보가 있더라도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이 여행지를 두고 춘천과 속초로 의견이 나 힐 때, 과장은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합니다. 이처럼 복잡하고 다양한 미래 사회에서는 아무리 많은 정보를 알아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있다면 이러한 딜레마는 사라집니다. 천사가 모든 것을 결정해주기 때문에 리더는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사 문제로 자녀들의 의견이 다를 때, 천사가 결정해주면 리더는 마음이 편해집니다. 설령 원망이 있더라도 “하늘이 정한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천사(angel)를 통한 리더십이 완성된 리더십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힘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천사(angel)의 존재는 이러한 리더십의 완성이라고 결론짓습니다.

리더십의 네 가지 유형 중, 다른 사람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책임을 맡기는 리더십 유형은 무엇인가요?

(위양형, 위양형 리더십은 다른 사람에게 권한과 책임을 위임하여 자율성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지시형과 달리 리더가 직접 모든 것을 통제하기보다는 구성원들의 역량을 믿고 맡기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음 중 리더와 지배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① 리더는 명령하고 지배자는 설득한다.
② 리더는 공동의 발전을 추구하고 지배자는 통제한다.
③ 리더는 권위를 사용하고 지배자는 권한을 사용한다.
④ 리더는 단기적 목표를, 지배자는 장기적 목표를 가진다.
(② 리더는 공동의 발전을 추구하고 지배자는 통제한다, 리더는 공동의 발전과 긍정적인 영향을 목표로 하지만, 지배자는 주로 통제와 명령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려 합니다. 리더는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려 노력하는 반면, 지배자는 일방적인 관계를 형성합니다.)

리더십 유형 중 가장 낮은 단계로 언급되며, 리더가 직접 명령하고 통제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지시형, 지시형 리더십은 리더가 직접 명령하고 통제하는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 유형입니다. 이는 구성원들의 자율성을 제한하고 리더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게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음 문장이 옳으면 O, 틀리면 X를 선택하세요.
현대 사회에서 리더는 고정된 하나의 리더십 유형만을 고수해야 성공할 수 있다.
(X, 현대 사회의 리더는 복잡하고 다양한 상황에 맞춰 여러 리더십 유형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고정된 하나의 리더십 유형만으로는 변화무쌍한 환경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중급
리더십의 네 가지 유형(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중, 현대 사회에서 가장 이상적인 리더십 유형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지시형
② 참여형
③ 설득형
④ 이 네 가지를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는 것
(④ 이 네 가지를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는 것, 현대 사회에서는 고정된 리더십 유형보다는 상황에 따라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유연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리더가 직면하는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다음 문장이 옳으면 O, 틀리면 X를 선택하세요.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지시형 리더십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효과적이다.
(X,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지시형 리더십은 현대 사회에서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으며,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현대 리더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존엄사 결정과 관련하여, 의사와 환자 보호자 중 누가 최종적인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에 대한 딜레마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환자 중심의 존엄사가 아닌 보호자 중심의 존엄사가 될 수 있기 때문, 존엄사 결정은 환자의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환자 보호자의 입장이 개입되어 딜레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의사와 보호자의 결정이 상충할 때 리더십의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다양한 리더십 유형(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을 적절히 활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복잡하고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구성원들과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함, 현대 사회는 과거와 달리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많으므로, 리더는 고정된 방식이 아닌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유연하게 적용하여 상황에 맞는 최적의 결정을 내리고 구성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심화
리더십의 네 가지 유형 중, 박정희 대통령의 고속도로 건설 사례에서 나타난 리더십 유형은 무엇에 가장 가까운가요?
① 지시형
② 참여형
③ 설득형
④ 위양형
(① 지시형, 박정희 대통령의 고속도로 건설 사례는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단 만들어, 그건 나중에 생각해”라고 말하며 강력하게 추진하는 지시형 리더십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이는 리더가 직접 결정하고 명령하는 방식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리더가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된 것은 무엇인가요?
(정보 부족으로 인한 의사결정의 어려움, 천사의 도움, 현대 리더는 정보가 많더라도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러한 의사결정의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천사’의 도움을 받아 미래를 예측하고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방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존엄사 결정 과정에서 의사, 환자 보호자, 환자 모두가 리더십을 가지게 되는 상황을 설명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의사는 의료적 판단, 환자 보호자는 가족의 입장, 환자는 자신의 생명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므로 모두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이로 인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고, 환자 중심이 아닌 보호자 중심의 결정이 내려질 위험이 있습니다.)

미래 사회에서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온다고 언급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에서 각 개인이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 미래 사회는 과거와 달리 예측 불가능하고 복잡하며, 개인의 삶의 영역에서도 스스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많아집니다. 따라서 모든 개인이 자신의 삶과 관련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합니다.)

오늘은 리더의 덕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가정이라는 조직에서부터 부모라는 리더 밑에서 자라고, 커서는 스스로 가정을 꾸리고 부모라는 리더가 되고, 크게는 기업의 리더나 지역 또는 국가의 리더가 되거나 리더의 영향을 받으면서 살게 됩니다. 질문은 인간들이 공동의 발전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서는 각 리더들은 어떠한 덕목을 추구하면서 살아야 하는지가 궁금하고, 사람들은 리더와 지배자에 대해 혼동이 되기도 하는데 리더와 지배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공부합니다. [음악] [음악] 리더라는 건 뭐, 이렇게 지시형, 지시형, 지시하는 스타일, 이런 리더도 있단 말이야.

[음악] 근데 생활을 한 사람들은 군대 리더라는 게 그냥 가면 뭐든지, 이게 일반적인 리더를 진정한 리더는 잘 맞잖아. 일본에 보면 천황이지, 천황 있잖아. 천황이 있으면 그 밑에 총리가 있지, 총리가 있다 이 말이야. 그 밑에 뭐가 있었냐면 안중근이가 있어.

그럼 이게 정보를 리더가 한두 명이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전부가 집에 가면 가정에 들어가면 결혼한 사람은 지가 리더야. 근데 부모가 있는 사람이 리더가 아니야. 그러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한 개인이 직책이 아무리 과장이라도 부장한테는 자기가 리더가 아니야, 부장이 돼요. 부모면서 반대 현상이 있는 거야. 이건 부모님 내라는 믿음에서 지심하다, 별 세 개짜리를 아닌 사람은. 없어, 노가다 판에 있는 거기에서도 리더가 있어.

맞아, 너도 없는데, 그러면 모든 사람을 리더라는 이 자체를, 리더십이 10을 가져야 돼. 이 리더십이 없는 자가 사람을, 사람 관계에서 성공할 수가 없는 거야. 10을 가지고 있어야 리더들은, 이 10이라는 열쇠를 가지고 있어야, 자기는 리더, 집에 가면 자식인데, [음악] 하나의 리더로서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어떤 법칙이 있는 거야, 10이라는 법칙이에요.

이런 것도 있어요, 참여의 형도 있어. 그렇지, 참회하는 설득력도 있지. 그러면 설득형도 있어. 또 위양한다, 위양형도 있단 말이야.

그러면 리더가 이런, 말하자면, 이런 네 가지, 위안까지, 위황이라는 남한테 내켜버린 거야. 그중에 제일 좋은 게 위암이에요. 그러면 지시형이 제일 낮은 거야, 이게 1번이고 이게 4번이에요. 이 위양 형도, 그러면 지시형으로 착각할 수가 있어요, 우리는.

근데 이 사람은 위암 스타일이야, 국무총리를 정의를 써요. 아주 상징적인 인물을 빠져 버려, 그리고 국무총리가 바쁘게 돌아다니고, 대통령은 현장만 돌아다녀. 일에 대해서는 계획만 집에서 청사지만 거리는 거야. 고속도로 창살도 자기가, 그리고 다 하는데, 만들어 놔 가지고 주는 것은 너희 알아서 공사해라.

포철, 우리가 철강을 만들어야 되겠어. 근데 우리는 국도에도 차가 안 돼, 없는데 고속도로 왜 만듭니까? 이제 비서가 그러는 거야, 박 대통령한테, 거짓말이 아니야, 우리가 무슨 차가. 있는 나라도 아닌데 농토를 저렇게 없어요. 고속도로를 놔야 되겠어요, 참모들이 한 말이야, 대통령한테.

“국토가 비어 있다고 인마, 지금 국토 보고 있을 때냐, 고속도로 나와야 돼, 차도 없는데. 쇠를 소비할 텐데 쇠 공장을 왜 세계에서 제일 큰 공양을 만들어야 됩니까? 그거 한 달에 생산하는 비용이 얼마고, 거기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그 공장을 돈이 얼마가 들어가는데, 그 만들어서 쇠를 어떻게 했다는 겁니까?” 박 대통령이 “야, 일단 만들어, 그건 나중에 생각해.” 이런 스타일이야. 이 사람들은 지시를 받았다 이거야. 처음에는 지시를 해요.

그러면서 설득을 하진 않아. 설득은 중간 간부들이 하고 있지. 그 설득형이나 참여형은 좀 낮은 단계 리더란 말이야. 리더십은, 리더십은 다 이게 리더는 리더지, 그지? 리더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대통령이 리더야, 지시를 해.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OECD 국가에 가면 그래, 안 그래? 협력형이 설득형이 되는 거야. 아시아가 이렇게, 우리 대통령들끼리 “이렇게 합시다, 내 말을 들어라.” 이러면 누구하고 들을 사람이 있나? 지도자가 이 네 개를 다스리고 다녀요. 국회의원들을 설득해야 돼, 잘 보여야 돼. 박근혜 거기 가서 막 연설하면 영어로 하면서 많이 인정해 준 거야.

이렇게 설득형이 돼야 되고, 또 어떻게 가면 이 네 가지를 동시에 쓰는 게 리더야, 적절히 쓸 줄 알아야 돼. 그런데 국제대에 나와 가지고 말이야, 뭐 “아, 나 한국 대통령이 최고야, 내 말대로…” 이러면 그 사람들이 “뭐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러고 점수가 안 나와 버려, 협조가 안 돼. 맞아, 맞았습니다. 우리가 일본하고 중국하고, 일본하고 한국하고 미국이 앉아서 회의를 하는데 한국 대통령이 지금 고집대로 막 할 수 있나? 안 됩니다.

참여형이야. 그러니까 리더는 온갖 것을 다 할 줄 알아. 옛날 왕정시대가 아니야. 리더도 변함 무상해야 되는 시대다, 지금이.

리더가 고정된 리더가 없다, 이제. 리더가 세일즈가 되어야 되고 대통령이 지금 뛸 수도 있어. 지금은 우리나라에 이걸 해야 된다, 뭐 이렇게 설정하고도 영원한 지시형도 없고 영원한 설득형도 없어. 이걸 다 우리가 중요한 게, 그래서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게 내 말 들으니까 좀 이해가 가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조심해야 되는 거지, 지시형이나.

그래서 리더들이 옛날 같이 뭐 권위주의 시대, 그런 리더는 살아남을 수가 여기 있다. phy이 포지션이 의사야. pas가 요새 굉장히 문제가 생겨. 의사가 조력해서 사망을 권유하는 거예요.

pas가 의사가, 의사가 지도자야. 지도자인데 의사가 환자 어머니, 환자가 보호자 보고 “이 사람을 죽도록 하는 게 좋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피해에서가 안락사를 의사가 권유하는 거야. 그 다음에 이거는 디젤 티가 뭐냐면, 디젤티(dignity).

그럼 이거는 디젤차라는 게 뭐야, 영어로? 존엄이야. 그럼 이게 존엄사를 고뇌하는 게 dwd야, 이게. 이게 존엄사, 대도 죽음이잖아. 죽음을 위한 조는 존엄사, 우리 말하면 아주 좋은 사진, 그래 안 그래.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 좋은 음사와 의사가, 의사가 이 환자는 도저히 가능성이 없습니다. 어떡할까요, 링겔을 뺄까요, 산소호흡기를 뺄까요, pas를 권유하는 거야. 도저히 안 되겠으면 이걸 호흡기를 뺄까요, 뭐 이렇게 하잖아. 그럴 때 이거와 이게 이걸 결정권자가 누구야, 존엄사를 원한단 말이에요.

존엄사를 오는데, 이 존엄사가 환자의 입장에 존엄사가 돼야 돼. 근데 환자 가족의 입장에 존엄사가 되면은 집안 망해, 뭐 이렇게 나가면서 존엄사시켜 주세요. 지도자가 결정해야 되는 거야, 지도자가 이걸 결정해 줘야 되는데, 의사대로 고민이고 환자 보호자는 보좌대로 고민, 장이 갑자기 pas나 dwd 이런 거 결정할 때는 엄청난 딜레마의 처해, 인간들이 이게 환자 중심의 존엄사지 보호자 중심의 존엄사는 아니다 이 말이야. 까딱하면 보좌 중심의 존엄사가 될 수 있다 이 말이야, 죽음의 이게 의사고 피지선 의사야.

의사가 조력을 하는데 죽음의 서비스를 효력하는 거야, 이 사람 이제 안 되겠습니까, 이제 좀 산소호흡기를 빼야 되겠습니다, 요렇게 당한단 말이야. 그럼 이 사람들은 누가 이게 지도자야, 누가 지도자, 의사가 지도자야, 환자 보호자가 애매하지 않는다니까. 여러분들은 뭐 이 시험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이렇게 있다 하지만 이게 리더가 된다는 게 무진장 어려워요, 리더십이. 실전범의 존엄사법이 통과됐어, 를 권유할 수가 있어요, 환자한테 안 됩니다.

끝내야 됩니다. 가족은 우리가 그렇게 엄마를 죽으라 할 수도 없고 어떡할까요, 의사도 나도 모르겠어, 예술에게 지도자가 없는 거예요. 지시형이 없어요. 이게 리더가 누구야, 이게 없어요.

아무도 모르고 이럴 때 우리는 너희들을 리더십을 찾아야 되는 거야, 리더십이 있어야 돼, 의자보고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사시는 걸 원치 않아요, 어머니가 조용히 숨을 멈추는 걸 좋아합니다. 전 그런 게 있지,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일은 죽음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걸 존엄사, 존엄, 저는 [음악] 결정할 때 이럴 때 의사가 이 사망 지시, 사망 선고를 내릴 때 이 지시형이 어려운 거야, 리더십을 무한 책임이 따라와요. 진정한 리더는 이런 걸 적절히 써야 돼, 설득도 하고 환자 보호자한테 조력이야, 환자가 환자 보호자가 그것은 결정을 합니다. 두 사람의 리더야, 의사도 리더, 보호자도 리더, 환자도 제 리더가 겹쳐 있는 거예요.

리더십이 무섭지, 이런 리더십을 가지고 우습게 보면 안 돼. 그러니까 미래에는 옛날에는 리더가 지시형이면 됐습니다, 이 아버지 스타일이야. 요새 그렇게 못 해요, 아들아, 너 오늘 아빠 따라 갈래, 이러지, 너는 아빠 따라와, 아들은 오늘 아빠 산에 가는데 너 좀 따라갈래, 해야지, 아버지 노력하면 당연히 따라가야 돼, 이런 짓이 영의 시대는 같다, 리더의 12 붙었다, 이 리더의 12부터, 그래서 내가. 지금 뭐 획득하는 과정에서 저희는 또 천사님의 존재를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음악] 결과를 기반으로 설득을 하면 좀 더 저희로서 효과적인 리더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건지, 천사, 모든 리더는 앞으로 우리는, 우리는 괜찮아, 우리는 천사가 있으니까, 천사가 최고의 리더야.

그러니까 진퇴양난, 진퇴양난, 진퇴양난일 때 우리는 앞으로 나가냐, 뒤로 물러나냐, 두 개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진퇴양난, 양란이 생겼을 때는 무조건 천사예요, 천사. 됐다면 그럼 리더가 고민이 하나도 없어. 판사가 리더야, 그럼 천사, “저도 요런 죄를 지었는데 어떡할까요? 이 사람 죄인이 맞습니까? 이 사람 범인이 맞습니까?” “맞대, 징역 3년이 맞습니까?” “지금 2년으로 하래.” 우리는 모든 리더십이 있는 거야. 여러분, 리더십이 천사함을 리더십에 완성이야.

굉장히 좋은 거야, 이거. 이거 진퇴양난의 길에서 우리는 리더십이, 우리는 힘들 일이 없어. “이 사람 시킬까요?” “안 된대요.” [웃음] 근데 일반 믿어도 잘못 결정하면 나중에 친구들한테 욕을, “오늘 양평으로 전부 견학을 갈까요? 공장에 뭐 어디로 갈까요?” 직원들이, “과장님, 가는 게 좋겠습니까?” 과장님 갔다가 또 부장한테도 해야지. “우리 양평에 오늘 전부 직원들이 가도 부장님한테 욕을 먹을까요?” “같아.” 그래, 그러면 그 리더가 결정을 알겠지.

진퇴양난이 있을 때 우리는, 우리의 이성은 한계가 있어, 우리의 정보도 한계가 있어, 안 보이는 미래까지도. 우리는 모든 천사가 다 결정해 줘, 심지어 미인인지 아닌지도 나고 레벨도 나와, 재밌지? 그러니까 이 세상에 리더십을 인간이 가지기는 진짜 어려워, 정보가 부족하니까, 그지? 그러면 정보는 구글에 들어가서 다 나와서 그렇다고 결정을 디사이드는 어려운 거야. 정부는 많이 있어요, 있는데 이걸 결정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직원들이 “과장님, 춘천으로 가는 게 어떨까요?” 산단 말이야. 또 어떤 직원은 “속초로 갑시다.” 그런데 이제 과장이 정해져야 돼, 아 그래 안 그래? 그때는 과장이 헷갈려, 뭐 저쪽에 여자들은 이리로 가자고 그러고, 저놈은 절로 헷갈린다고, 이거 없는 걸로 해요.

그 메시 부인을 데리고 갔다가 휴가를 우리가 단체로 뭐 나갔다 오는데 사고가 있으니까 어디로 갈까요? 앞으로 미래는 복잡 다양하기 때문에 정보를 아무리 많이 알아도 디사이드를 못 하는 결정을 천사가 있으니까 우리에게는 우리 회원들의 리더십이라는 게 만점이에요. 특히 대천사들 고민이 없어, “이사한다, 아빠, 우리는 절로 이사가요.”, 동생은 “둘째 딸은 아빠가 내 학교 가까운 데로 가요.”, 셋째 딸은 “내 학교 가까운 막 이런단 말이야.”, 이거 어디로 가요? 애들한테 “아 그래요.” 있을 수가 없어. 설사 원망이 있어도 “야, 그때는 하늘이 정한 거니까 아버지가 마음이 편해.”, 지도자가 좋아, 좋아. 그래서 리더는 리더의 전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왔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Huh Kyung Young’s Leadership Philosophy: Navigating Dilemmas and Embracing Celestial Guidance

Vocabulary
리더 (Leader): [지도자 (Guiding Authority)], [선구자 (Pioneer)], [수장 (Head Figure)]
지시형 (指示型): [명령형 (Directive Style)], [권위형 (Authoritarian Approach)], [하향식 (Top-Down Method)]
참여형 (參與型): [협력형 (Collaborative Style)], [포괄형 (Inclusive Approach)], [공동 결정형 (Participatory Decision-Making)]
설득형 (說得型): [회유형 (Persuasive Style)], [영향력 행사형 (Influential Approach)], [공감 유도형 (Consensus-Building)]
위양형 (委讓型): [위임형 (Delegative Style)], [권한 이양형 (Empowering Approach)], [자율 부여형 (Autonomy-Granting)]
진퇴양난 (進退兩難): [딜레마 (Dilemma)], [궁지 (Predicament)], [양자택일의 어려움 (Catch-22)]
존엄사 (尊嚴死): [품위 있는 죽음 (Dignified Death)], [안락사 (Euthanasia)], [생명 존중의 선택 (End-of-Life Autonomy)]
천사 (天使): [초월적 지혜 (Celestial Wisdom)], [궁극적 해결책 (Ultimate Arbiter)], [신성한 인도자 (Divine Guide)]

리더의 덕목 [Virtues of Leadership]
지시형 [Directive Leadership]
설득형 [Persuasive Leadership]
참여형 [Participative Leadership]
위양형 [Delegative Leadership]
진정한 리더 [Authentic Leader]
왕정시대 [Monarchical Era]
변함 무상 [Constant Flux]
권위주의 시대 [Authoritarian Era]
조력해서 사망 [Assisted Dying]
존엄사 [Dignified Death]
환자 중심 [Patient-Centered]
보호자 중심 [Guardian-Centered]
결정권자 [Decision-Maker]
무한 책임 [Infinite Responsibility]
진퇴양난 [Dilemma/Quandary]
이성 [Reason]
정보 [Information]
미래 [Future]
천사 [Holiest]
리더십의 완성 [Culmination of Leadership]
복잡 다양 [Complex and Diverse]

강의 데이터 보고서

  1. 키워드 빈도 (필수)
    리더: 38
    천사: 10
    존엄사: 9
    의사: 8
    대통령: 7
    지시형: 6
    보호자: 5
    시대: 4
    결정: 4
    가족: 3

  2. 오늘의 중심 은유
    리더십은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적절히 활용해야 하는 유동적인 능력으로 비유됩니다.

  3. 숫자로 보는 강의
    1: 지시형 리더십의 순위
    4: 위양형 리더십의 순위
    10: 모든 사람이 가져야 할 리더십의 정도
    3: 판사가 죄인에게 선고하는 징역 기간 (예시)
    2: 판사가 죄인에게 선고하는 징역 기간 (천사의 지시)

  4. 대표 문장
    “리더는 온갖 것을 다 할 줄 알아.”

  5.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리더십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해야 하는 다면적인 능력입니다.

리더는 가정에서부터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직에서 존재한다.
리더십은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여러 유형이 있다.
위양형 리더십이 가장 이상적이며, 지시형은 가장 낮은 단계이다.
현대 사회의 리더는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존엄사 결정과 같은 복잡한 딜레마 상황에서 진정한 리더십이 요구된다.
인간의 정보와 이성에는 한계가 있어, 천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최고의 리더십 완성이다.

  1. 성경/종교적 인용
    강의에서 성경, 불경, 꾸란 또는 기타 신성한 텍스트를 직접 인용하거나 참조하는 내용은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2.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지시형 리더십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 현대 사회의 변화된 리더십 패러다임을 다룹니다. 특히, 복잡하고 다양한 현대 사회에서는 리더가 고정된 방식이 아닌 유연하고 다각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3.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허경영 (Huh Kyung-young): 강의의 화자이자 리더십에 대한 철학을 제시하는 인물.
    안중근: 일본 천황과 총리 밑에 언급된 인물로, 리더의 다양성을 설명하는 맥락에서 등장.
    박 대통령: 고속도로 건설과 포철 설립을 지시한 인물로, 지시형 리더십의 예시로 언급.
    박근혜: 국제 무대에서 설득형 리더십을 발휘한 예시로 언급.

  4. 핵심 개념 정의
    리더: 조직이나 집단을 이끌고 영향을 미치는 사람.
    지배자: 리더와 혼동될 수 있으나, 강의에서는 명확한 차이를 설명하지 않고 리더의 다양한 유형에 초점을 맞춤.
    지시형 리더십: 리더가 직접 명령하고 지시하는 스타일.
    참여형 리더십: 구성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스타일.
    설득형 리더십: 구성원들을 설득하여 동의를 얻는 스타일.
    위양형 리더십: 권한을 위임하고 구성원들에게 맡기는 스타일.
    PAS (Physician-Assisted Suicide): 의사가 환자의 사망을 돕는 행위.
    DWD (Death With Dignity): 존엄한 죽음을 의미하며, 존엄사를 고뇌하는 행위.
    존엄사: 환자가 존엄하게 죽을 권리.
    천사: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정보와 결정을 제공하여 리더십을 완성시키는 존재.

  5. 중심 질문 및 답변
    중심 질문: 인간들이 공동의 발전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서는 각 리더들은 어떠한 덕목을 추구하면서 살아야 하는가? 또한, 사람들은 리더와 지배자에 대해 혼동하기도 하는데, 리더와 지배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주요 답변:
리더는 고정된 덕목을 추구하기보다는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리더십 스타일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권위주의적인 지시형 리더십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유연하고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리더와 지배자의 차이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제시되지 않았지만, 리더는 단순히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상황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함을 강조한다. 궁극적으로 인간의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는 ‘천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최고의 리더십을 완성하는 길이다.

  1.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모든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리더는 고정된 형태가 아닌 변화무쌍한 존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리더십이 특정 직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개인에게 요구되는 역량임을 시사합니다.

철학적 함의는 인간의 이성과 정보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복잡한 딜레마 상황에서는 초월적인 존재(천사)의 도움을 받아야만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 중심의 사고를 넘어선 영적인 차원의 리더십을 제시하며, 궁극적인 리더십의 완성은 ‘천사’에게 있음을 암시합니다.

  1. 교차 참조
    동일 연사의 다른 작품/강의: 허경영의 다른 강의나 저서에서 ‘천사’ 개념이나 리더십에 대한 유사한 철학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련 이론, 서적 또는 연구: 리더십 유형론(예: 커트 레빈의 리더십 스타일, 변혁적 리더십 등)과 관련될 수 있으나, 강의에서는 특정 이론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역사적 유사점 또는 선례: 박 대통령의 지시형 리더십은 한국의 근대화 시기 권위주의적 리더십의 한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

  2.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다음과 같은 고품질 번역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원어민 전사 및 검토: 한국어 원어민이 강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사하고, 전사된 텍스트를 최소 두 명의 다른 원어민이 교차 검토하여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전문 번역가 번역: 전사된 한국어 텍스트를 영어 및 기타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전문 번역가에게 의뢰합니다. 이들은 해당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뉘앙스와 맥락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천사’와 같은 고유한 개념은 번역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어민 감수: 번역된 텍스트를 해당 언어의 원어민 감수자가 검토하여 문법적 오류, 어색한 표현, 문화적 부적절성 등을 수정합니다.
전문 용어 및 고유명사 통일: ‘Huh Kyung-young’, ‘PAS’, ‘DWD’, ‘존엄사’ 등 핵심 용어와 고유명사는 번역 전 용어집을 만들어 통일된 번역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맥락 설명 추가: 필요한 경우, 한국 문화나 허경영의 철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는 독자를 위해 각주나 간략한 설명을 추가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1. 내용 공백 및 다루지 않은 영역
    리더와 지배자의 명확한 차이: 강의 서두에 질문으로 제시되었으나, 리더의 다양한 유형에 초점을 맞추느라 두 개념의 차이에 대한 명확한 정의나 설명이 부족합니다.
    리더십 유형별 구체적인 적용 사례: 박 대통령의 지시형 리더십 외에 참여형, 설득형, 위양형 리더십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부족합니다.
    ‘천사’ 개념의 구체적인 작동 방식: ‘천사’가 리더십의 완성이자 모든 결정을 내려준다고 언급되지만, ‘천사’가 어떻게 정보를 제공하고 결정을 내리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이나 근거가 제시되지 않습니다.
    리더십 개발 방법: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을 어떻게 개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나 방법론이 부족합니다.

  2.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미래에는 옛날에는 리더가 지시형이면 됐습니다, 이 아버지 스타일이야. 요새 그렇게 못 해요… 이런 지시형의 시대는 갔다.”
    “앞으로 미래는 복잡 다양하기 때문에 정보를 아무리 많이 알아도 디사이드를 못 하는 결정을 천사가 있으니까 우리에게는 우리 회원들의 리더십이라는 게 만점이에요.”
    “그래서 리더는 리더의 전 인간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왔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의 강의는 현대 리더십이 고정된 권위주의적 모델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상황 적응적인 접근 방식을 요구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리더는 지시, 참여, 설득, 위양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적절히 구사해야 하며, 특히 위양형 리더십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제시합니다. 존엄사 결정과 같은 복잡한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함을 보여주며, 인간의 이성과 정보에는 한계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궁극적으로, 강의는 ‘천사’라는 초월적 존재의 개입을 통해 인간 리더십의 한계를 극복하고 완벽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모든 개인이 리더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합니다. 이는 미래 사회의 리더십이 단순한 관리 역량을 넘어선 영적, 철학적 차원의 통찰을 요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023.04.07 x59 The Greatest Sin: Disregarding Heaven and the True Meaning of Leadership. 죄 중에서도 하늘을 무시하는 가장 큰 죄 (교만)!

The Greatest Sin: Disregarding Heaven and the True Meaning of Leadership by Huh Kyung-young

리더가 겸손해야 하며, 자신의 오만한 판단 대신 하늘(천사)의 뜻에 의존해야 함. 이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재앙을 피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오만: 하늘의 뜻을 무시하고 자신의 판단을 앞세우는 행위. 가장 큰 죄악으로 간주.
교만/자만/그만: 자신의 재주나 능력을 과신하는 행위. 오만보다는 작은 죄로 용서받을 수 있다고 설명.
천사 테스트: 신이 말씀하신 천사에 의존하여 결정을 내리는 방식. 리더의 오만한 판단을 피하고 겸손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
비보 풍수: 특정 지형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인위적인 조치를 취하는 풍수지리 기법. (예: 경복궁 해태상)

  • 오만과 겸손의 중요성

오만의 위험성:
인간의 지능으로는 불가사의한 결정을 내릴 수 없음.
오만한 결정은 예상치 못한 사고나 재앙을 초래할 수 있음.
오만한 리더십은 자신과 타인을 모두 망하게 함.
하늘이 오만한 자는 용서하지 않음.
겸손의 미덕:
진정한 리더십의 첫 번째 화두는 겸손.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은 오만한 것이 아님.
겸손한 리더는 복을 받음.
하늘에 물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

  • 풍수지리를 통한 지혜 (예시)

한국의 지형:
산과 골짜기가 많아 바람을 막아주고 토네이도 피해가 적음.
좌청룡 우백호가 있어 살기 좋은 터.
개울, 동산, 안산 등이 어우러진 명당.
미국의 지형:
넓은 평야로 바람에 취약하며 토네이도 피해가 잦음.
풍수지리적으로 빵점.
경복궁의 비보 풍수:
관악산의 불 기운 때문에 화재가 잦았음.
해태상을 두어 양 기운을 가라앉히는 비보 풍수 적용.
조선호텔 자리 (원구단):
하늘에 제사 지내던 음의 자리로 음기가 강함.
일본이 원구단을 훼손한 후 음기가 더욱 강해져 사람들이 잠을 못 자는 등 불편을 겪음.
양기를 보충하기 위해 사자상을 두었음.

  • 리더의 자질

진정한 리더는 아는 것이 많아야 함.
단순한 지시형, 양보형 리더십을 넘어 오만하지 않고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중요.

하늘을 무시하는 것이 가장 큰 죄인 이유는? 인간의 지능으로는 불가사의한 결정을 할 수 없으므로, 하늘에 묻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는 오만함은 자신과 남을 망하게 하는 가장 큰 죄입니다.

하늘을 무시하는 것이 가장 큰 죄인 이유
오만함은 가장 큰 죄이다.
인간의 지능으로는 미래를 예측하는 불가사의한 결정을 할 수 없다.
하늘에 묻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오만한 행동이다.
교만, 자만, 그만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로 용서받을 수 없는 가장 큰 죄이다.
오만한 리더는 자신과 남을 모두 망하게 한다.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이다.
리더는 중요한 결정을 할 때 하늘(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겸손한 리더만이 복을 받고, 지능이 높아도 겸손하지 않으면 망할 수 있다.

풍수지리의 중요성
우리나라는 산과 개울이 있어 바람을 막아주는 명당이 많다.
미국처럼 넓은 평지에 집을 지으면 토네이도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하다.
경복궁에 불이 자주 났던 것은 관악산의 불 기운 때문이며, 이를 막기 위해 해태상을 두는 등 비보 풍수를 활용했다.
조선호텔 자리는 음기가 강한 곳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사자상을 두었다.
진정한 리더는 풍수지리처럼 다양한 지식을 알아야 한다.

하늘을 무시하는 것이 가장 큰 죄인 이유는? 인간의 지능으로는 불가사의한 결정을 할 수 없으므로, 하늘에 묻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는 오만함은 자신과 타인을 망하게 하는 가장 큰 죄입니다.

  1. 인간의 오만함이 가장 큰 죄인 이유
    인간이 스스로 불가사의한 결정을 내리는 오만함은 자신과 타인을 망하게 하는 가장 큰 죄이다.

1.1. 인간 지능의 한계와 오만의 위험성
인간은 불가사의한 판단을 할 수 없다
인간의 지능으로는 청평으로 갈지, 춘천으로 갈지 같은 갈림길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이러한 결정은 불가사의한 영역에 속하며, 교통사고나 익사와 같이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이다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려는 태도는 ‘오만방자’하고 ‘오만불손’한 것으로, 하늘의 뜻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반면, ‘교만’이나 ‘자만’은 자기 자랑이나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는 것으로, 오만과는 다르다.
인간이 하는 교만이나 자만은 큰 죄가 아니지만, 하늘의 영역을 침범하는 오만은 큰 죄이다.

1.2. 오만과 교만의 차이 및 결과
오만은 가장 큰 죄이다
하늘에 묻지 않고 자신이 좋다고 결정하는 것은 오만이며, 이는 교만, 자만과는 다른 큰 죄이다.
마치 자신이 모든 것을 아는 지도자처럼 행동하며 춘천으로 가라고 지시하는 것은 불손한 태도이다.
성경에서도 오만한 자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교만하거나 자만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한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오만한 자는 교만한 자보다 더 나쁜 존재이며, ‘사만(四慢)’ 중에서도 오만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1. 진정한 리더십과 겸손의 중요성
    진정한 리더는 스스로 결정하기보다 하늘에 묻고 겸손한 자세를 가지며, 이는 자신과 타인을 살리는 길이다.

2.1. 리더십의 극치: 천사에게 묻는 겸손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에서 나온다
리더십에도 급수가 있으며, 신인은 리더십의 극치로 직접 결정하지 않고 천사에게 묻는다.
천사를 통해 결정을 내리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다.
허경영을 모르는 것은 오만이다
허경영의 존재를 모르는 것은 오만불손한 태도이며, 이로 인해 안티가 생긴다.
허경영의 0.1%도 모르면서 세상을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자신과 남을 망하게 하는 리더십이다.
지시형, 양보형 등 리더십 유형은 형식적인 것에 불과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오만하지 않는 것이다.

2.2. 겸손한 리더십의 본질
천사에게 묻는 것이 복이다
천사에게 물어볼 줄 아는 자들이 가장 복이 있으며, 그 밑의 지시형, 설득형, 위양형 리더십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오만하지 않으려면 천사에게 먼저 겸손해져야 한다.
진정한 리더십의 핵심은 겸손이다
“내가 이걸 결정해서 과연 될까, 하늘에 물어봐야지”라는 태도가 진정한 리더십의 시작이다.
진정한 리더십과 믿음의 첫 번째 화두는 분명히 겸손이다.
지능이 좋다고 해서 망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한 방에 망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을 우습게 아는 ‘그만’한 태도 역시 문제가 된다.

  1. 풍수지리와 명당의 중요성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명당에 터를 잡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리더가 알아야 할 지식 중 하나이다.

3.1. 한국과 미국의 풍수지리 비교
미국의 풍수지리적 약점
미국은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토네이도가 자주 발생하여 집이 날아가고 인명 피해가 크다.
이는 풍수지리적으로 빵점인 터에 집을 짓기 때문이다.
한국의 풍수지리적 강점
한국은 산과 골짜기, 개울이 있어 집 뒤가 병풍처럼 바람을 막아주어 토네이도가 오지 않는다.
골짜기에 집을 짓고 사는 한국의 주거 형태는 바람을 막아주고 시냇물이 흐르는 명당이다.
좌청룡 우백호가 있는 한국은 살기 좋은 터이다.

3.2. 경복궁과 원구단의 풍수지리적 의미
경복궁의 화재와 비보 풍수
경복궁은 조선 500년 중 절반이 폐허로 남아있었고, 불이 세 번이나 났다.
이는 관악산이 불을 품고 있는 ‘조산’이기 때문이며, 경복궁에서 관악산이 보였기 때문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해태상을 두어 양기운을 가라앉히는 ‘비보 풍수’를 했다.
조선호텔 자리(원구단)의 음기
조선호텔 자리는 옛날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원구단’으로, 음기가 센 자리였다.
일본인들이 천왕 외에 다른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자, 밤에 귀신이 나타나 잠을 잘 수 없었다.
음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사자상을 두었으나, 진정한 리더는 이러한 풍수지리적 지식도 갖추어야 한다

하늘을 무시하는 것이 가장 큰 죄인 이유는? 인간의 지능으로는 불가사의한 결정을 내릴 수 없으며, 오만하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교만, 자만, 그만은 인간에게 하는 죄이지만, 오만은 하늘에 대한 죄로 용서받을 수 없는 가장 큰 죄입니다.

하늘을 무시하는 것이 가장 큰 죄인 이유

  1. 인간의 한계: 불가사의한 결정은 불가능하다
    인간은 자신의 지능만으로는 미래를 예측하거나 불가사의한 결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이 청평으로 갈지 춘천으로 갈지 결정해야 할 때, 인간의 지능으로는 어떤 선택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교통사고나 다른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합니다.

  2. 오만(傲慢)은 하늘에 대한 불복종이다
    오만은 인간이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려 하는 태도로, 이는 하늘의 뜻을 무시하고 불복종하는 행위입니다.
    오만은 ‘오만방자하다’, ‘오만불손하다’와 같이 겸손하지 못한 태도를 나타내는 말로 사용됩니다.
    반면, 교만이나 자만은 주로 인간 사이에서 자신을 과시하거나 잘난 체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3. 죄의 종류와 심각성: 오만이 가장 큰 죄인 이유
    자만은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이고, 그만은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교만, 자만, 그만은 인간에게 저지르는 죄로, 비교적 큰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오만은 하늘에 불복종하는 행위이므로 가장 큰 죄로 여겨집니다.
    하늘에 물어보고 결정하는 것은 오만한 행동이 아니지만, 자신이 좋다고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은 교만, 자만, 그만에 해당합니다.
    성경에서도 오만한 자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교만하거나 자만하거나 그만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하게 신에게 대드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4. 진정한 리더십: 겸손과 하늘에 대한 의존
    진정한 리더는 자신이 직접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고, 천사와 같은 하늘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는 리더가 겸손하게 하늘의 뜻을 따르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진정한 리더십의 첫 번째 덕목은 겸손입니다.
    자신의 지능이 뛰어나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며, 오만한 리더는 결국 자신과 조직을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지시형, 설득형, 위양형 등 다양한 리더십 유형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만하지 않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볼 줄 아는 겸손한 리더가 가장 큰 복을 받습니다.

  5.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본 겸손의 중요성
    자연의 섭리를 무시하고 오만하게 행동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본토는 넓은 초원에 집을 짓는 경우가 많아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합니다. 이는 풍수지리적으로 빵점인 터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산과 골짜기, 개울이 어우러진 지형으로 바람을 막아주고 물이 흐르는 명당이 많아 살기 좋은 곳입니다.
    이는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는 지혜를 보여줍니다.

  6. 경복궁과 조선호텔의 사례: 풍수와 음양의 조화
    경복궁은 관악산의 불 기운 때문에 여러 번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비보 풍수로 해태상을 두어 양 기운을 가라앉히는 노력을 했습니다.
    조선호텔 자리는 과거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원구단이 있던 곳으로, 음기가 강한 자리였습니다.
    일본인들이 이곳에 호텔을 지었을 때, 음기가 너무 강해 사람들이 잠을 잘 못 자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양 기운을 보충하는 사자상을 두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진정한 리더는 단순히 아는 것이 많은 것을 넘어, 자연의 이치와 음양의 조화까지 이해해야 합니다.

This excerpt from Heo Kyung-young’s YouTube lecture, “The greatest sin of all—disregarding heaven!”, delves into his unique perspective on leadership, humility, and the concept of “heavenly intervention”. Heo Kyung-young,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views, argues that true leadership isn’t about personal decision-making but about consulting higher powers, which he refers to as “angels” or “heaven.” He also touches upon the importance of feng shui and how it relates to national prosperity and individual well-being.

The Essence of True Leadership

The Sin of Arrogance: Disregarding Heaven’s Guidance
Heo Kyung-young argues that human decision-making is inherently limited and prone to error, especially in critical situations. He emphasizes that relying solely on one’s own intellect, rather than seeking guidance from a higher power, is the ultimate act of arrogance and the greatest sin.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leadership, where self-reliance and decisive action are often praised. He believes that true leaders understand their limitations and seek external, divine wisdom.

궁금했던 게, 보편적인 리더들은 본인이 결정권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신이 말씀하신 그 천사 테스트에 의존하는 형태로 발휘하게 되면은, 그럼 나는 내 의원은 뭐지? 난 리더인데, 다 내 의견 다 무시하고 천사티스, 요즘 나는 뭐지라는 혹시 그런 생각을 하는 내가, 내 인간이 불가사의한 판단을 한다는 건 불가능해요
I was curious, most leaders think they have a lot of decision-making power, but if they exercise it by relying on what God calls the angel test, then what is my will? I’m a leader, but if I ignore all my opinions and rely on the angel test, what am I? It’s impossible for a human to make mysterious judgments.

이 오만, 오만, 근데 이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거야
This arrogance, arrogance, but this arrogance is disobedience to heaven.

오만한 거는 큰 죄란 말이야
Being arrogant is a great sin.

교만하거나 자만하거나 그만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한 신인한테 달려드는 자는 용서받지 마
Those who are proud, conceited, or self-important can be forgiven, but those who are arrogant and challenge the divine cannot be forgiven.

Humility as the Foundation of Leadership
Heo Kyung-young asserts that humility is the most crucial trait for a true leader. He believes that a leader who is humble enough to consult “angels” or “heaven” will ultimately be more successful and avoid pitfalls. This idea directly contrasts with the common perception that leaders must project an image of unwavering confidence and self-sufficiency. For him, humility isn’t a weakness but a strategic advantage that opens the door to divine guidance.

천사한테 물어볼 줄 알았는데 왜 그 자들이 제일 복이 있느냐
Why are those who know to ask the angels the most blessed?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오만하지 않으려면 천사한테 내가 먼저 겸손해져야 돼
So, if you don’t want to be arrogant, you must first be humble before the angels.

진정한 리더십은 뭐야? 겸손
What is true leadership? Humility.

이 겸손이 진정한 리더야
This humility is what makes a true leader.

The Power of Feng Shui and Environmental Wisdom

Korea’s Natural Advantage in Feng Shui
Heo Kyung-young highlights Korea’s favorable geographical features from a feng shui perspective. He contrasts Korea’s mountainous terrain and sheltered valleys with the open plains of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which are vulnerable to natural disasters like tornadoes. He argues that Korea’s natural landscape, with its “blue dragon on the left and white tiger on the right,” provides protection and prosperity, making it an ideal place to live. This perspective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the environment on human well-being and national destiny.

근데 산이 있고, 골짜기 있고, 개울이 있는 우리는 집 뒤가 병풍이에요
But for us, with mountains, valleys, and streams, the back of our houses are like screens.

코리아는 그래, 안 그래? 토네이도 없어요
Is Korea like that or not? There are no tornadoes.

풍수지리로 빵점이야, 미국 본토가
The American mainland gets a zero in feng shui.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저 푸른 초원이 아니야, 맞아, 맞아
So, our country isn’t those green plains, that’s right.

이와 같이 좌청룡 우백호가 있는 우리나라가 참 살기 좋은 곳이야
In this way, our country, with its left blue dragon and right white tiger, is truly a good place to live.

The Significance of Historical Feng Shui Practices
Heo Kyung-young uses the example of Gyeongbokgung Palace to illustrate the importance of feng shui in historical decision-making. He explains that the palace repeatedly suffered fires due to its proximity to Gwanaksan Mountain, which was considered a “fire mountain.” The subsequent placement of “Haechi” statues (mythical fire-eating beasts) was a feng shui countermeasure to mitigate this negative energy. This anecdote underscores the deep-rooted belief in environmental harmony and its influence on significant structures and events.

창덕궁은 물이 안 나는데 왜 여기 불이 나? 관악산이 보여서 그래
Changdeokgung Palace doesn’t have water, so why does it catch fire here? It’s because Gwanaksan Mountain is visible.

그게 경복궁에서 보여
That’s visible from Gyeongbokgung Palace.

그러니까 비보 풍수를 한 거야
So, they performed a “bibo feng shui” (a type of corrective feng shui).

거기다가 해태상을 두 개 갖다 놨어
They placed two Haechi statues there.

The Greatest Sin: Disregarding Heaven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umility, Arrogance, Divine Guidance, Leadership, Feng Shui

Content

The Peril of Human Decision-Making and the Essence of Humility
When individuals in leadership positions believe they possess ultimate decision-making authority, they often question their own will when confronted with the concept of relying on divine guidance, such as the “Angel Test” as described by the divine. The human intellect is inherently incapable of making truly objective and infallible judgments, especially when faced with critical junctures, such as deciding between destinations like Cheongpyeong or Chuncheon. Such decisions are inherently unfathomable, as they can lead to unforeseen consequences, including accidents or tragedies that human imagination cannot predict. This overconfidence in one’s own judgment is a manifestation of arrogance, which fundamentally signifies disobedience to Heaven.

This arrogance is often expressed through terms like “arrogant and presumptuous” (오만방자) or “arrogant and disrespectful” (오만불손), indicating a lack of humility. While human pride (교만) or conceit (자만) might involve self-admiration or a belief in one’s own superiority, these are distinct from true arrogance. Pride and conceit are human failings, whereas arrogance is a transgression against the divine.

The Gravity of Arrogance Versus Pride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pride (교만, 자만) and divine arrogance (오만) is crucial. Actions stemming from pride or conceit, such as a leader confidently asserting a destination like Chuncheon, are considered lesser offenses. These are human-centric decisions, often driven by a belief in one’s own superior knowledge or ability. Such individuals are deemed disrespectful and lacking in humility. In such cases, one should consult ancient wisdom, like the I Ching, or even a fortune-teller. However, the ultimate recourse, when all else fails, is to seek divine guidance.

Prideful individuals, who believe their own talents are superior, often lead themselves and others to ruin. Yet, the truly arrogant individual is far worse, representing the most dangerous form of conceit. This is referred to as “four types of conceit” (사만), with arrogance being the most formidable. Sacred texts, such as the Bible, explicitly state that Heaven does not forgive the arrogant. While the proud, conceited, or self-important may find forgiveness, those who arrogantly challenge the divine are beyond redemption.

The Divine Leadership of Huh Kyung young and the Call for Humility
Leadership itself has varying levels of sophistication.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embodies the pinnacle of leadership, as he does not make direct decisions but rather bestows angels upon individuals. Simply providing an angel is sufficient, yet many remain unaware of his true identity and the profound power he grants. This lack of recognition is a form of arrogance on the part of the people.

When individuals receive blessings from Huh Kyung young, they become radiant, capable of bestowing light upon others and even reviving the dying. Furthermore, when they grasp the essence of his teachings, they gain access to infinite wisdom and power, transforming all matter into a source of immense authority. Despite these extraordinary benefits, many still fail to comprehend his true nature, demonstrating their profound arrogance and disrespect. This arrogance breeds opposition and prevents them from understanding even 0.1% of Huh Kyung young’s essence.

Such leadership, where individuals act as if they possess all knowledge, ultimately leads to their own downfall and the ruin of others, regardless of whether their style is directive or accommodating. These leadership styles are merely superficial forms. The fundamental issue is the absence of humility. Those who learn to consult angels are truly blessed. Subordinate leaders, despite their best efforts with directive, persuasive, or delegative styles, will inevitably encounter problems. Therefore, to avoid arrogance, one must first cultivate humility towards the angels, questioning one’s own decisions and seeking divine counsel. True leadership is synonymous with humility, and the very first principle of genuine faith is unequivocally humility.

The Wisdom of Korean Feng Shui and the Perils of Ignorance
While intelligence is a component of leadership, it does not guarantee success or prevent ruin. Many intelligent individuals have faced sudden downfall due to their arrogance, underestimating others or the forces of nature. For instance, those who build picturesque homes on vast, open plains, like those in America, often face the destructive power of tornadoes due to poor feng shui.

In contrast, Korea’s geographical landscape, characterized by mountains, valleys, and streams, provides natural protection. Homes are often nestled against mountains, acting as a natural screen against strong winds and tornadoes. This natural topography, with its winding streams and sheltered valleys, constitutes an ideal “propitious site” (명당). Unlike the expansive, exposed rivers of America, Korean waterways are often hidden, requiring close observation to discern their flow, contributing to the country’s unique and harmonious terrain.

The widespread destruction caused by tornadoes in America, where homes are swept away, is a direct consequence of disregarding the principles of feng shui. Korea, with its auspicious “left green dragon and right white tiger” formations, is inherently a more favorable place to live. This intricate and harmonious landscape, with its streams, hills, and protective mountains, exemplifies a well-balanced environment.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Gyeongbokgung and the Power of Geomancy
Gyeongbokgung Palace in Seoul, for example, lay in ruins for 250 years, having been repeatedly destroyed by fire. Despite immense investment in its reconstruction, it was abandoned for decades, remaining a grassy wasteland for half of the Joseon Dynasty’s 500-year history. While Changdeokgung Palace, located nearby, did not suffer from fires, Gyeongbokgung was susceptible due to its proximity to Gwanaksan Mountain, which was perceived as a “fire mountain” (조산). Namsan, the “guardian mountain” (안산), was considered a “wood mountain” (목민상) and did not pose a fire threat.

To counteract the fiery energy of Gwanaksan, geomantic countermeasures, known as “bobo feng shui,” were implemented. Two Haechi statues, mythical creatures believed to suppress fire, were placed at Gyeongbokgung to prevent further conflagrations. Haechi are associated with calming yang energy, while lions are believed to pacify yin energy.

The site of the current Chosun Hotel was once the Wongudan Altar, where rituals were performed to Heaven. This location, characterized by strong yin energy, was chosen for ceremonies directed towards the yang energy of Heaven. The Japanese colonialists, however, desecrated this sacred site, leading to disturbances and restless spirits, making it difficult for people to sleep. The area, being damp and muddy in winter, possessed a potent yin energy. To mitigate this, two lion statues, representing yang energy, were eventually placed there. A true leader must possess extensive knowledge, including an understanding of such geomantic principles, to make informed decisions and guide effectively.

1. The Fallacy of Human Decision-Making and the Virtue of Humility

Leaders often believe they possess ultimate decision-making authority. However, relying solely on human intellect for critical choices, such as whether to go to Cheongpyeong or Chuncheon, is inherently flawed . Such decisions are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can lead to unforeseen consequences, including accidents or tragedies . This overconfidence in one’s own judgment is a form of arrogance, which is a grave defiance against Heaven .

Arrogance vs. Pride:
Pride (Gyoman) and self-conceit (Jaman) are considered lesser transgressions . They involve boasting about one’s abilities or believing oneself to be superior . While these are personal failings, they are not as severe as arrogance .
Arrogance (Oman) is a far more serious offense . It signifies a refusal to consult higher wisdom, such as that of Heaven . An arrogant person believes their own decisions are supreme, disregarding divine guidance .
The Holiest, for instance, does not make direct decisions but rather bestows angels to guide others . This demonstrates a profound humility, recognizing that true leadership stems from divine connection, not personal will .

The Danger of Arrogance:
Arrogance is considered the most perilous among all forms of conceit . Sacred texts often state that Heaven does not forgive the arrogant . While those who are merely proud or self-conceited might find forgiveness, those who challenge the Holiest through arrogance will not .
A leader who relies solely on their own judgment, without seeking divine counsel, ultimately leads both themselves and others to ruin . This applies regardless of their leadership style, be it directive or accommodating .

The Path to True Leadership:
True leadership is characterized by humility . It involves acknowledging one’s limitations and seeking guidance from Heaven .
A truly humble leader understands that their intelligence alone is insufficient to prevent disaster . They recognize that wisdom comes from a higher source.

  1. The Wisdom of Feng Shui and Environmental Harmony
    The concept of Feng Shui, or geomancy, highlights the profound connection between human well-being and the natural environment. This ancient wisdom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electing auspicious locations for dwellings and cities to ensure harmony and prosperity.

Contrasting Landscapes:
Consider the difference between a house built on a vast, open plain and one nestled in a valley with mountains and streams .
Open plains, while seemingly picturesque, are vulnerable to natural disasters like tornadoes . This reflects poor Feng Shui, as there is no natural protection from strong winds .
In contrast, a home situated with mountains behind it, acting as a protective screen, and a stream flowing in front, embodies excellent Feng Shui . Such locations are naturally shielded from harsh elements, promoting stability and longevity .

Historical Examples of Feng Shui:
Korea’s Auspicious Terrain: Korea’s landscape, characterized by mountains, valleys, and streams, naturally provides excellent Feng Shui . The presence of “Blue Dragon on the left and White Tiger on the right” (Jwa Cheong-ryong, U Baek-ho) signifies a well-balanced and protective environment .
Gyeongbokgung Palace: Gyeongbokgung, a royal palace in Korea, suffered repeated fires and remained in ruins for centuries . This was attributed to its proximity to Gwanaksan Mountain, which was perceived to embody the element of fire .
Mitigating Negative Energy: To counteract this fiery energy, Bibo Feng Shui was applied, involving the placement of Haechi statues . Haechi, mythical creatures, are believed to suppress fiery energy (yang energy), while lion statues are thought to calm yin energy .
Wongudan Altar and Chosun Hotel: The site of the former Wongudan Altar, where rituals were performed to Heaven, was a place of strong yin energy . When the Japanese colonialists desecrated this site, it became a place of unease, with people experiencing restless nights due to the lingering yin energy . The absence of lion statues, which could have balanced the yin energy with yang energy, exacerbated the problem .

The Importance of Knowledge:
True leaders must possess extensive knowledge, including an understanding of such profound principles as Feng Shui . This enables them to make informed decisions that ensure the well-being and prosperity of their people, aligning with both natural and cosmic forces.

인간의 오만: 하늘에 대한 불복종

리더들이 스스로 결정권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신이 말씀하신 천사 테스트에 의존하는 형태로 발휘하게 되면, 자신의 의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으로는 청평으로 갈지, 춘천으로 갈지 같은 갈림길에서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결정은 불가사의하며, 교통사고나 호수에 빠져 죽는 등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의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입니다. 오만방자하고 오만불손하며 겸손하지 못한 태도는 교만이나 자만과는 다릅니다. 교만방자나 오만불손은 자기 자랑이나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여기는 태도이지만, 오만은 하늘이 하는 일을 인간이 하려 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만이나 자만은 큰 죄가 아니지만, 오만은 큰 죄입니다. 하늘에 물어보는 것은 오만한 것이 아니며, 자신이 좋다고 결정하는 것이 바로 교만, 자만, 그리고 오만입니다.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지도자인 양 춘천으로 가라고 지시하는 것은 불손한 태도입니다.

진정한 리더십: 겸손과 천사의 지혜
이러한 상황에서는 주역이나 점쟁이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신의 재주가 더 좋다고 여기다가 결국 망하게 됩니다. 오만한 사람은 교만한 사람보다 더 나쁜 존재입니다. 성경에도 오만한 자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교만하거나 자만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한 자는 신에게 달려드는 것이므로 용서받지 못합니다.

지도자에게도 급수가 있습니다. 신인은 리더십의 극치에 달한 존재로, 직접 결정하지 않고 천사를 통해 지시합니다. 천사를 통해 축복을 내리면 광채가 되어 남에게 광채를 줄 수 있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으며, 물질에 대해 무한대로 물어볼 수 있는 지능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도 신인의 존재를 모르는 것은 오만불손한 태도이며, 이로 인해 안티가 생기게 됩니다. 허경영의 0.1%도 모르면서 세상을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잘못된 리더십으로, 자신과 남을 모두 망하게 합니다. 지시형이든 양보형이든 리더십의 형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오만하지 않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볼 줄 아는 자들이 가장 복이 있습니다. 그 밑의 자들은 지시형, 설득형, 위양형 등 네 가지 설득 방식을 아무리 잘 활용해도 문제가 생깁니다. 오만하지 않으려면 천사에게 먼저 겸손해져야 합니다. 자신이 결정해서 과연 될지 하늘에 물어봐야 합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에서 나옵니다. 겸손이 진정한 리더의 첫 번째 화두입니다. 리더십은 많은 지능에서 나오지만, 지능이 좋다고 해서 망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한순간에 망할 수 있습니다.

풍수지리와 한국의 명당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우습게 알았던 것처럼, 저 푸른 초원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살았던 사람들은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합니다. 반면, 한국은 산과 골짜기, 개울이 있는 지형으로 집 뒤가 병풍처럼 막아주어 토네이도가 오지 않습니다. 미국 본토는 풍수지리적으로 빵점입니다. 바람이 불면 집이 날아가 버리는 평지에 집을 짓고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저 푸른 초원이 아니라 골짜기마다 집을 짓고 살기 때문에 바람이 불어도 산이 가려주어 피해가 적습니다. 꽃이 피고 시냇물이 흘러가는 곳이 명당이며, 최고 명당입니다. 인생은 좁아 터지고 골짜기에 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봐야 물이 흘러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넓은 미국 땅에서 토네이도로 집이 날아가는 것은 풍수를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터가 좋고 좌청룡 우백호가 있어 살기 좋은 곳입니다. 아기자기하게 개울이 있고 뒤에는 동산, 앞에는 안산이 있습니다. 특히 경복궁은 250년 동안 폐허로 남아 있었고, 불이 세 번이나 났습니다. 수천억을 들여 지어도 몇십 년 만에 반복적으로 불이 나자 아예 짓지 않아 조선 500년 동안 절반이 풀밭인 폐허였습니다. 창덕궁은 물이 나지 않는데도 불이 나지 않았지만, 경복궁은 관악산이 보여서 불이 났습니다. 관악산은 조산으로 불을 품고 있는 할아버지 산이며, 경복궁에서 보입니다.

그래서 비보 풍수를 한 것입니다. 해태상을 두 개 갖다 놓아 가문에 불이 나지 않도록 했습니다. 해태는 양 기운을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고, 사자는 음 기운을 가라앉힙니다. 조선호텔 자리는 옛날에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원구단 자리였습니다. 음의 자리가 양의 하늘을 향해 제사를 지냈기 때문에 음 기운이 높았습니다. 일본인들이 천황 외에 다른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자, 밤에 귀신이 나타나 잠을 잘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음 기운이 센 자리였기 때문에 잠자리가 불편했고, 양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 사자 두 마리를 두었습니다. 조선은 해가 잘 비치지 않고 겨울이 되면 진흙밭이 되는 음 기운이 센 자리였습니다.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아는 것도 많아야 합니다.

The Greatest Sin: Disregarding Heaven

  1. The Fallacy of Human Decision-Making and the Virtue of Humility
    Leaders often believe they possess ultimate decision-making authority. However, relying solely on human intellect for critical choices, such as selecting a destination between Cheongpyeong (청평) or Chuncheon (춘천) when employees are at a crossroads, is inherently flawed and impossible for human intelligence to execute objectively. Such decisions are inherently mysterious (불가사의한 결정) . The path chosen could lead to unforeseen accidents, like a car crash or drowning in a lake, revealing a world beyond human comprehension . This overconfidence is termed arrogance (오만), which signifies disobedience to Heaven . Arrogance (오만) is further elaborated as “오만방자” (arrogant and presumptuous) and “오만불손” (arrogant and disrespectful), indicating a lack of humility .

In contrast, terms like “교만” (pride) and “자만” (self-conceit) describe an individual’s self-admiration or belief in their own superiority . While pride (교만) and self-conceit (자만) are considered significant, they do not equate to the gravity of arrogance (오만) . Arrogance (오만) is a far greater transgression . Consulting Heaven is not an act of arrogance (오만) . However, making decisions based solely on one’s own preferences, believing oneself to be an all-knowing leader, exemplifies pride (교만), self-conceit (자만), and overconfidence (그만) . Such an individual is disrespectful (불손한 사람) and lacks humility . In such situations, one should consult the I Ching (주역) or a fortune teller (점쟁이) . The proud individual believes their own abilities are superior, often leading to ruin . The arrogant person (오만한 놈) is even worse, representing the most dangerous form of the four types of conceit (사만), with arrogance (오만) being the most formidable . The scriptures also state that Heaven does not forgive the arrogant (오만한 자) . While the proud (교만한 자), self-conceited (자만한 자), or overconfident (그만한 자) may find forgiveness, those who arrogantly challenge the divine (신인) will not .

  1. True Leadership: Humility and Divine Guidance
    Leadership (리더십) also has its levels . The divine being (신인) embodies the pinnacle of leadership (리더십의 극치) . This leader does not make direct decisions but bestows angels (천사) . Even when granting the Cheongguwon Angel (청구원천사), people often fail to recognize the true identity of the giver . This lack of recognition is a form of arrogance (오만불손) . Such arrogance (오만불손) generates opposition (안티) . People often claim to understand everything, like angels, yet they comprehend less than 0.1%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This type of leadership (리더십) leads to the downfall of both the leader and their followers .

Whether a leadership style is directive (지시형) or accommodating (양보형) is merely a superficial form (형식적인 것) . The fundamental issue is to avoid arrogance (오만하지 말아요) . Those who consult angels (천사) are truly blessed . Subordinates who rely on directive (지시형), persuasive (설득형), or delegating (위양형) styles, no matter how well-intentioned, will inevitably encounter problems . To avoid arrogance (오만), one must first become humble (겸손해져야 돼) before the angels (천사) . One should question whether their own decisions will truly succeed and seek guidance from Heaven . True leadership (진정한 리더십) is humility (겸손) . The primary and most crucial principle of true leadership (진정한 리더십) and true faith (진정한 믿음) is unequivocally humility (겸손) . This humility (겸손) defines a true leader . The conclusion is profoundly beautiful . This is a crucial statement . Although the words may seem simple, they contain deep insights into leadership (리더십) . While leadership (리더십) often stems from intelligence (지능), intelligence (지능) alone does not guarantee success or prevent ruin .

  1. The Wisdom of Korean Feng Shui and Geographical Advantage
    The previous discussion highlighted overconfidence (그만) rather than arrogance (오만) . People often underestimated others, particularly those who built picturesque homes on vast, open plains . However, these open plains are susceptible to strong winds and tornadoes . In contrast, Korea’s geography, characterized by mountains, valleys, and streams, provides natural protection, with homes often nestled against a mountainous backdrop . Korea does not experience tornadoes .

The American mainland, despite its vastness, often receives a failing grade (빵점) in terms of Feng Shui (풍수지리) due to its susceptibility to large winds . Homes built on open plains, without the natural protection of small hills or streams, are vulnerable to being swept away by the wind . This lack of proper Feng Shui (풍수) leads to significant loss of life and property . Korea, unlike the open plains, is not a “blue meadow” (저 푸른 초원) . Instead, homes are built in valleys (골짜기), where mountains shield them from strong winds . This natural setting, with blooming flowers and flowing streams, constitutes an auspicious site (명당), the best possible location . Unlike the broad, often unseen rivers of America, Korean streams are intimate and visible . The widespread destruction caused by tornadoes in America is a consequence of disregarding Feng Shui (풍수) principles . Korea’s land is inherently auspicious (터가 좋다), with the presence of the Azure Dragon (좌청룡) and White Tiger (우백호), making it an excellent place to live . This creates a charming and intricate landscape with streams, hills, and protective mountains .

  1. The Feng Shui of Gyeongbokgung Palace and the Power of Spiritual Energy
    Gyeongbokgung Palace (경복궁) in Seoul, for example, lay in ruins for 250 years, experiencing three fires . Despite immense costs, it was not rebuilt for decades, remaining a grassy field for half of the Joseon Dynasty’s 500-year history . While Changdeokgung Palace (창덕궁) did not suffer fires, Gyeongbokgung (경복궁) did because it faced Gwanaksan Mountain (관악산) . Gwanaksan (관악산) is considered a “fire mountain” (불을 품고 있어), visible from Gyeongbokgung (경복궁) . To counteract this, “Bibo Feng Shui” (비보 풍수), or supplementary Feng Shui, was implemented . Two Haetae (해태) statues, mythical creatures believed to suppress fire, were placed to prevent further fires . Haetae (해태) calms Yang (양) energy, while lions (사자) calm Yin (음) energy .

The site of the Joseon Hotel was formerly Wongudan (원구단), a place where rituals were performed to Heaven . This was a Yin (음) energy site where Yin (음) energy was high, facing the Yang (양) energy of Heaven for rituals . Japanese occupiers, disregarding these spiritual traditions, removed the sacred elements, leading to disturbances and restless nights for those who stayed there, with ghosts appearing . The area was a muddy field in winter, receiving little sunlight, making it a strong Yin (음) energy spot . This intense Yin (음) energy made sleep difficult . Even a major fire occurred there . There were no lion statues (사자상) to balance the Yang (양) energy . To become a true leader (진짜 리더), one must possess extensive knowledge, including an understanding of these spiritual and energetic principles . A leader should be able to discern such energetic imbalances, like recognizing a hotel site with strong Yin (음) energy

1. The Arrogance of Disregarding Divine Guidance

Leaders often believe they possess ultimate decision-making authority. However, relying on the “angel test” as divine guidance raises questions about the leader’s own will. It is impossible for humans to make truly profound judgments. For instance, when employees are at a crossroads, such as deciding between Cheongpyeong or Chuncheon, human intellect alone cannot make such a decision. This is a decision of an incomprehensible nature. Such a decision could lead to unforeseen consequences, like a car accident or drowning in a lake; the human mind cannot fathom the world that lies ahead. This is often labeled as arrogance. This arrogance signifies defiance against the heavens. Thus, terms like “arrogant and presumptuous” or “arrogant and disrespectful” are used. While human pride, conceit, or self-importance are not considered major transgressions, arrogance is a grave sin. Consulting the heavens is not an act of arrogance. However, making decisions based solely on one’s own preferences—that is pride, conceit, or self-importance. A leader who confidently declares, “Let’s go to Chuncheon,” as if knowing everything, is being disrespectful and lacks humility. In such cases, one should consult the I Ching or a fortune teller. When even that fails, the ultimate authority is the divine. A proud individual believes their own abilities are superior, leading to ruin. An arrogant person is even worse, representing the most dangerous form of self-importance. The Bible states that the heavens do not forgive the arrogant. While the proud, conceited, or self-important may find forgiveness, those who arrogantly challenge the divine will not.

  1. The True Nature of Leadership: Humility
    Leadership has its levels. The divine being represents the pinnacle of leadership. I do not make direct decisions; instead, I bestow angels. Simply granting angels is sufficient. Even when I provide the Cheongu-won angels, people do not recognize who I am. From my perspective, your ignorance is truly disheartening. When I look at you, it is astonishing. I bless you, and you become radiant, capable of bestowing radiance upon others. You can even revive the dying. If you grasp this spiritual essence, you can inquire about anything; it is limitless. All matter transforms into immense power. Yet, you still do not know who I am. That is your arrogance and disrespect. This arrogance and disrespect create opposition. You know less than 0.1% of Huh Kyung young. How can you act as if you know everything, like angels? Such leadership leads to the downfall of both oneself and others. Whether it is a directive or a yielding leadership style, as mentioned, these are merely superficial forms. The crucial point is to avoid arrogance. Those who know to consult angels are truly blessed. Subordinate leaders, despite their four styles—directive, persuasive, consultative, and delegative—will inevitably encounter problems, no matter how well they perform. Therefore, to avoid arrogance, you must first humble yourselves before the angels. You must ask yourselves, “Will my decision truly succeed?” and consult the heavens. True leadership is humility. The first and foremost principle of true leadership and true faith is unequivocally humility. Humility defines a true leader. When one is humble, others will understand. This conclusion is profoundly beautiful. These are incredibly important words. Although I may seem to speak casually, leadership, while stemming from intelligence, does not guarantee immunity from ruin, even for the intelligent. They can be ruined in an instant, encountering problems. It was self-importance, not arrogance. They underestimated others, dismissing their potential.

  2. The Wisdom of Korean Feng Shui
    Consider those who built picturesque homes on vast, green plains. Such plains are often subject to strong winds and tornadoes. In contrast, our homes, nestled among mountains, valleys, and streams, are shielded by the mountains behind them. Korea is like this; we do not experience tornadoes. The absence of tornadoes is significant. While large winds may sweep through, the mainland United States, for example, scores zero in terms of Feng Shui. It is no exaggeration. When winds blow, homes are simply swept away. There should be small fields and streams in front, and winds should be blocked from the sides. Yet, many American homes are built on open plains, like picturesque houses. They may look beautiful, but a single gust of wind can destroy them. Many lives are lost. This indicates a zero score in Feng Shui. Our country is not characterized by vast, green plains. We build our homes in valleys, where mountains block the wind. Thus, flowers bloom, and streams flow; this is an auspicious site, the best possible. Life is not like the song suggests; it is narrow, flowing through valleys, with water unseen. You have to look closely to discern the water’s path. American rivers are wide and open, but you cannot see the flow. In such a vast land, homes are destroyed by tornadoes. Why? Because Feng Shui principles are disregarded. Our country has excellent terrain. Korea, with its “Blue Dragon to the left and White Tiger to the right,” is a truly wonderful place to live. We have a charming landscape: streams, hills behind, and a low mountain in front.

  3. The Feng Shui of Gyeongbokgung Palace
    Gyeongbokgung Palace in Seoul, for instance, lay in ruins for 250 years, having burned down three times. After spending hundreds of billions to rebuild it, it would burn again within decades, so they simply stopped rebuilding. For half of the 500-year Joseon Dynasty, it remained an empty field, a ruin. Changdeokgung Palace, however, did not experience fires. Why did Gyeongbokgung burn? Because Gwanaksan Mountain was visible. Gwanaksan is the “ancestor mountain,” while Namsan Mountain, the “front mountain,” did not cause fires; it is a “wood-element mountain.” However, Gwanaksan, visible in the distance, is a “fire-element mountain.” Therefore, “Bibo Feng Shui” was implemented. Two Haetae statues were placed there to prevent fires in the palace. Haetae are believed to calm yang energy, while lions calm yin energy. The site of the Joseon Hotel was once Wongudan, a place for ancestral rites to heaven. It was a yin site where rituals were performed facing the yang heavens. The yin energy was strong there. The Japanese, questioning why rituals were performed for anyone other than the emperor, found it difficult to sleep there. Ghosts appeared at night. The strong yin energy made sleep uncomfortable, so two lion statues, representing yang energy, were placed there. The Joseon Hotel site did not receive much sunlight and became muddy in winter, making it a place of strong yin energy. People could not sleep well. Even a large hotel was built there. It was a place of strong yin energy, and there were no lion statues. To be a true leader, one must possess extensive knowledge. A leader who understands that a place has strong yin energy and acts accordingly is truly knowledgeable.

. 리더의 오만과 겸손: 하늘에 불복하는 죄

보편적인 리더들은 본인이 많은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신이 말씀하신 천사 테스트에 의존하는 형태로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면, 자신의 의지는 무엇인지, 리더로서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인간의 지능으로는 청평으로 갈지 춘천으로 갈지 직원들이 갈림길에 있을 때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는 불가사의한 결정이며, 그 결정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나거나 호수에 빠져 죽는 등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 이러한 인간의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이다. 오만방자하고 오만불손하며 겸손하지 못한 태도는 교만이나 자만과는 다르다. 교만방자나 오만불손은 자기 자랑이나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여기는 태도에서 비롯되지만, 오만은 하늘의 뜻을 무시하는 것이다. 교만이나 자만은 큰 죄가 아니지만, 오만은 큰 죄이다. 하늘에 물어보는 것은 오만한 것이 아니며, 자신이 좋다고 결정하는 것이 교만, 자만이다.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지도자인 양 행동하는 것은 불손한 태도이다.

  1. 오만의 위험성과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
    이러한 상황에서는 주역이나 점쟁이에게 물어보는 것이 현명하다. 교만한 자는 자신의 재주가 더 좋다고 여기다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망하게 된다. 오만한 자는 교만한 자보다 더 나쁜 존재이며, 이는 사만(四慢)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오만에 해당한다. 성경에서도 오만한 자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교만하거나 자만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한 자, 즉 신인(神人)에게 달려드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지도자에게도 급수가 있으며, 신인은 리더십의 극치를 보여준다. 신인은 직접 결정하지 않고 천사를 통해 일을 처리한다. 천사를 주어도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한심한 존재이다. 신인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광채가 되게 하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으며, 물질에 대한 모든 것을 무한대로 물어볼 수 있는 지능을 부여한다. 그런데도 신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은 오만불손한 태도이다. 이러한 오만불손함 때문에 안티가 생기며, 허경영의 0.1%도 모르면서 천사처럼 세상을 다 아는 양 행동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러한 리더십은 자신뿐만 아니라 남까지 망하게 하는 리더십이다. 지시형이든 양보형이든 리더십의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오만하지 않는 것이다. 천사에게 물어볼 줄 아는 자들이 가장 복이 있다. 그 밑의 지시형, 설득형, 위양형 등 네 가지 유형의 리더십은 아무리 잘해도 문제가 발생한다. 오만하지 않으려면 천사에게 먼저 겸손해져야 한다. 자신이 결정해서 과연 될까 하는 의문이 들 때 하늘에 물어봐야 한다.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이다. 겸손이 진정한 리더의 첫 번째 화두이다. 리더십은 많은 지능에서 나오지만, 지능이 좋다고 해서 망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한순간에 망할 수 있다.

  2. 풍수지리와 한국의 지리적 이점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우습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저 푸른 초원에 그림 같은 집을 짓는 사람들은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하다. 그러나 한국은 산과 골짜기, 개울이 있어 집 뒤가 병풍처럼 막아주어 토네이도가 오지 않는다. 미국 본토는 풍수지리적으로 빵점이다. 바람이 불면 집이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많다. 앞에는 작은 들과 개울이 있어야 하고, 좌우에서 바람을 막아줘야 하는데, 미국의 주택들은 이러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골프장처럼 넓은 곳에 지어진 집들은 바람 한 번에 날아가 버려 많은 사람이 죽는다. 이는 풍수지리적으로 빵점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저 푸른 초원이 아니라 골짜기 골짜기에 집을 짓고 살기 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다. 산이 바람을 가려주고, 꽃이 피고 시냇물이 흘러가는 곳이 명당이다. 미국의 넓은 땅에서 토네이도로 집이 날아가는 것은 풍수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은 터가 좋고, 좌청룡 우백호가 있어 살기 좋은 곳이다. 개울이 있고 뒤에는 동산, 앞에는 안산이 있어 아기자기한 지형을 이룬다.

  3. 경복궁의 풍수와 비보 풍수
    특히 경복궁은 250년 동안 폐허로 남아 있었으며, 불이 세 번이나 났다. 수천억을 들여 지어도 몇십 년 만에 불이 반복되자 아예 짓지 않았다. 조선 500년 동안 절반이 비어 풀밭이었다. 창덕궁은 물이 나지 않는데 경복궁에 불이 나는 것은 관악산이 보이기 때문이다. 관악산은 조산(祖山)이며 불을 품고 있다. 경복궁에서 관악산이 보였기 때문에 비보 풍수를 한 것이다. 해태상을 두 개 갖다 놓아 가문에 불이 나지 않도록 했다. 해태는 양기운을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고, 사자는 음기운을 가라앉힌다. 조선호텔 자리는 옛날에 원구단(圜丘壇)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자리였다. 음의 자리가 양의 하늘을 향해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음기가 높았다. 일본인들이 천황 외에 다른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자, 밤에 귀신이 나타나 잠을 못 자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 자리는 음의 귀신이 많아 잠자리가 불편했기 때문에 양기를 보충하기 위해 사자 두 마리를 두었다. 조선은 해가 잘 비치지 않고 겨울이 되면 진흙밭이 되는 음기가 센 자리였다. 그래서 잠을 잘 못 잤다. 대형 각도 거기서 불렀다. 그 음기가 센 자리에 사자상이 없었다. 양기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했다.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아는 것이 많아야 한다. 리더는 음기가 센 곳과 양기가 센 곳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다음 중 인간의 지능으로 판단하기 불가능하다고 언급된 결정의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정답: 3, 해설: 인간의 지능으로는 청평으로 갈지 춘천으로 갈지 등 갈림길에서 불가사의한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고 언급됩니다. 이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결과(교통사고, 호수에 빠짐 등)가 따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 탐지와 같이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결정은 인간의 지능으로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그 반대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이동시키면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다음 중 ‘오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이다.
② 오만방자, 오만불손과 같은 표현으로 사용된다.
③ 교만이나 자만보다 작은 죄로 간주된다.
④ 성경에서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고 언급된다.
(정답: 3, 해설: 본문에서는 교만이나 자만은 큰 죄가 아니지만, 오만은 큰 죄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오만한 자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고도 언급됩니다.)

진정한 리더십의 첫 번째 화두이자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겸손, 해설: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에서 나온다고 강조하며, 하늘에 물어보고 결정하는 태도가 겸손의 예시로 제시됩니다.)

다음 중 ‘교만’, ‘자만’, ‘그만’과 ‘오만’의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교만, 자만, 그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이고, 오만은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이다.
② 교만, 자만, 그만은 자기 자랑이나 잘났다고 여기는 것이고,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것이다.
③ 교만, 자만, 그만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이고, 오만은 용서받을 수 있는 죄이다.
④ 교만, 자만, 그만은 리더십의 극치이고, 오만은 리더십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정답: 2, 해설: 본문에서는 교만, 자만, 그만은 자기 자랑이나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여기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로, 교만이나 자만보다 더 큰 죄로 간주됩니다.)

중급
다음은 리더십 유형에 대한 설명입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리더십 유형과 그에 대한 평가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지시형 리더십: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리더십
② 양보형 리더십: 천사에게 물어볼 줄 아는 리더십
③ 설득형 리더십: 진정한 리더십의 극치
④ 위양형 리더십: 형식적인 리더십으로 문제 발생 가능성 높음
(정답: 1, 해설: 본문에서는 지시형이든 양보형이든 형식적인 리더십은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리더십이라고 언급하며, 오만하지 않고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지형적 특징이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에 강한 이유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넓은 평야가 많아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다.
② 산과 골짜기가 많아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③ 강이 많아 홍수에는 취약하지만 바람에는 강하다.
④ 해안선이 복잡하여 바람의 방향을 분산시킨다.
(정답: 2, 해설: 한국은 산과 골짜기가 많아 집 뒤가 병풍처럼 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에 토네이도가 오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미국의 넓은 평야 지대가 토네이도에 취약한 것과 대비됩니다.)

경복궁에 불이 자주 났던 이유와 이를 막기 위한 비보 풍수적 조치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남산이 보여서 불이 났고, 연못을 만들어 물의 기운을 보충했다.
② 관악산이 보여서 불이 났고, 해태상을 두어 양의 기운을 가라앉혔다.
③ 북한산이 보여서 불이 났고, 소나무를 심어 화재를 예방했다.
④ 인왕산이 보여서 불이 났고, 석탑을 세워 음의 기운을 강화했다.
(정답: 2, 해설: 경복궁에 불이 자주 났던 이유는 관악산이 보여서라고 설명하며, 관악산이 불을 품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해태상을 두 개 갖다 놓아 양의 기운을 가라앉히는 비보 풍수를 했다고 언급됩니다.)

조선호텔 자리가 옛날 원구단이었던 곳으로, 음기가 센 자리였다고 언급됩니다. 일본인들이 이곳에서 잠을 잘 못 잤던 이유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양기가 너무 강해서 잠을 못 잤고, 음기를 보충하기 위해 나무를 심었다.
② 음기가 너무 강해서 잠을 못 잤고, 양기를 보충하기 위해 사자상을 두었다.
③ 지대가 낮아 습기가 많아 잠을 못 잤고, 배수 시설을 개선했다.
④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잠을 못 잤고, 방풍림을 조성했다.
(정답: 2, 해설: 조선호텔 자리는 음기가 센 자리여서 일본인들이 잠을 잘 못 잤다고 언급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기를 보충하는 사자 두 마리를 두었다고 설명합니다.)

심화
본문에서 언급된 ‘오만’이 가장 큰 죄로 간주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자기 자랑을 너무 많이 하기 때문이다.
②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③ 하늘의 뜻을 거스르고 스스로 결정하려 하기 때문이다.
④ 겸손하지 못하고 불손한 태도를 보이기 때문이다.
(정답: 3, 해설: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행위이며, 하늘에게 물어보지 않고 자신이 좋다고 결정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이는 인간이 불가사의한 결정을 내릴 수 없음을 인정하지 않고, 하늘의 권위에 도전하는 행위로 간주되어 가장 큰 죄로 여겨집니다.)

진정한 리더십이 ‘겸손’에서 나온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리더가 똑똑하다고 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② 리더가 모든 결정을 직접 내리면 부하 직원들이 성장할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③ 리더가 겸손해야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④ 리더가 겸손해야만 하늘의 도움을 받아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정답: 4, 해설: 본문에서는 리더십이 많은 지능에서 나오지만, 지능이 좋다고 해서 망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하게 하늘(천사)에게 물어보고 결정하는 데서 나오며, 이를 통해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위험을 피하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하늘을 무시하는 가장 큰 죄

  1. 오만과 겸손: 리더십의 본질
    일반적인 리더들은 스스로 많은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신이 제시한 천사 테스트에 의존하여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면 자신의 의지는 무엇인지, 리더로서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는 것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인간의 지능으로는 객관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직원들이 청평으로 갈지 춘천으로 갈지 갈림길에 있을 때, 인간으로서는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이러한 불가사의한 결정은 예상치 못한 사고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태도를 오만(傲慢)이라고 한다. 오만은 하늘에 불복종하는 행위이며, 오만방자(傲慢放恣)하고 오만불손(傲慢不遜)한 태도를 의미한다. 반면, 교만(驕慢)이나 자만(自慢)은 자기 자랑이나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여기는 태도를 말한다. 그러나 교만이나 자만은 큰 죄가 아니다. 오만은 하늘에 묻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는 태도를 의미하며, 이는 큰 죄에 해당한다. 하늘에 묻는 것은 오만한 것이 아니지만, 자신이 좋다고 결정하는 것은 교만, 자만, 그리고 그만(倨慢)이다. 마치 자신이 모든 것을 아는 지도자인 양 행동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하고 불손한 태도이다.

  2. 사만(四慢) 중 가장 위험한 오만(傲慢)
    이러한 상황에서는 주역(周易)이나 점쟁이에게 물어보는 것이 현명하다. 교만한 자는 자신의 재주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다른 사람들을 망하게 한다. 오만한 자는 교만, 자만, 그만보다 더 나쁜 존재이다. 이를 사만(四慢)이라고 하는데, 그중 오만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성경에도 오만한 자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교만하거나 자만하거나 그만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한 자, 즉 신인(神人)에게 대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3. 진정한 리더십과 겸손
    지도자에게도 급수가 있으며, 신인(神人)은 리더십의 극치에 달한 존재이다. 신인은 직접 결정하지 않고 천사(天使)에게 맡긴다. 천사를 통해 축복을 내리면 사람들은 광채를 발하게 되고,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으며, 물질적인 모든 것을 무한대로 물어볼 수 있는 지능을 갖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인의 존재를 모르는 것은 오만불손(傲慢不遜)한 태도이다. 이러한 오만불손함이 안티를 만들고, 허경영의 0.1%도 알지 못하면서 세상을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잘못된 리더십이다. 이는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까지 망하게 하는 리더십이다. 지시형이든 양보형이든 리더십의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오만하지 않는 것이다. 천사에게 물어볼 줄 아는 자들이 가장 큰 복을 받는다. 그 아래의 지시형, 설득형, 위양형 등 네 가지 유형의 리더십은 아무리 잘해도 문제가 발생한다. 오만하지 않으려면 먼저 천사에게 겸손해야 한다.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 과연 옳은지 하늘에 물어봐야 한다. 진정한 리더십은 겸손이다. 진정한 믿음의 첫 번째 화두는 분명히 겸손이다. 겸손한 자가 진정한 리더이다. 리더십은 많은 지능에서 나오지만, 지능이 좋다고 해서 망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한순간에 망할 수 있다.

  4. 풍수지리(風水地理)와 한국의 지형
    오만이 아니라 그만(倨慢)했던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우습게 알았던 것이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는 사람들은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하다. 그러나 한국은 산과 골짜기, 개울이 있어 집 뒤가 병풍처럼 막아준다. 토네이도가 오지 않는다. 미국 본토는 풍수지리적으로 빵점이다. 바람이 불면 집이 날아가 버린다. 평수가 빵점인 것이다. 한국은 저 푸른 초원이 아니라 골짜기마다 집을 짓고 살기 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다. 산이 바람을 막아주고, 꽃이 피고 시냇물이 흘러가는 곳이 명당(明堂)이다. 미국처럼 넓은 땅에서 토네이도로 집이 날아가는 것은 풍수(風水)를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은 터가 좋고 좌청룡 우백호(左靑龍右白虎)가 있어 살기 좋은 곳이다. 아기자기하게 개울이 있고, 뒤에는 동산이 있고, 앞에는 안산(案山)이 있다.

  5. 경복궁(景福宮)의 풍수와 비보(裨補)
    특히 경복궁은 250년 동안 폐허로 남아 있었다. 불이 세 번이나 났기 때문이다. 수천억을 들여 지어도 몇십 년 만에 불이 나니 아예 짓지 않았다. 조선 500년 역사 중 절반이 풀밭으로 비어 있었다. 창덕궁은 물이 나지 않는데 경복궁에 불이 나는 것은 관악산(冠岳山)이 보이기 때문이다. 관악산은 조산(朝山)인데 불을 품고 있다. 경복궁에서 관악산이 보이므로 비보 풍수(裨補風水)를 한 것이다. 해태상(獬豸像) 두 개를 갖다 놓아 불이 나지 않도록 했다. 해태는 양기운(陽氣運)을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사자(獅子)는 음기운(陰氣運)을 가라앉힌다. 조선호텔 자리는 옛날에 원구단(圜丘壇)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음(陰)의 자리가 양(陽)의 하늘을 향해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그 음의 자리에 음기(陰氣)가 높았다. 일본인들이 천황 외에 다른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자, 밤에 귀신이 나타나 잠을 잘 수 없었다. 음기가 센 자리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기를 보충하기 위해 사자 두 마리를 두었다. 조선은 해가 잘 비치지 않고 겨울에는 진흙밭이 되는 음기가 센 자리였다.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아는 것이 많아야 한다. 리더가 음기가 센 곳을 알아보고 양기를 보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궁금했던 게, 보편적인 리더들은 본인이 결정권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신이 말씀하신 그 천사 테스트에 의존하는 형태로 발휘하게 되면은, 그럼 나는 내 의원은 뭐지? 난 리더인데, 다 내 의견 다 무시하고 천사티스, 요즘 나는 뭐지라는 혹시 그런 생각을 하는 내가, 내 인간이 불가사의한 판단을 한다는 건 불가능해요. 이거는 객관적으로 인간의 지능에서는 청평으로 가자, 춘천으로 가자, 이 직원들이 갈림길에 있을 때는 인간으로서는 이게 불가능해요. 맞아, 맞아. 이거는 불가사의한 결정이야.

이 불가사의한 결정은 그날 교통사고 날 수도 있고, 이쪽에 가서 호수에 빠져 죽을 수도 있고, 이거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눈앞에 있어요. [웃음] 오만하다, 오만하다 그러잖아. 이 오만, 오만, 근데 이 오만은 하늘에 불복하는 거야. 그래서 5만원, 5만 방자다, 그래, 오만방자.

그래서 오만, 5만원, 오만 불손하다, 겸손하지 못하다, 오만 불손하다, 5만 방자다, 그래요. 근데 실제 이 오만, 인간에게는 뭐가 교만, 교만, 교만 방지하다, 그래, 여기는 불손이 붙고, 여기는 방자가 붙어. 그러니까 교만방자, 그 주로 여기는 오만방자당은 오만 불손하다, 5만 불쌍하다, 그러면 여기는 교만이나 자만이 있어, 자만. 그죠? 자만한 것도 자기 자랑을 하는 거야, 알겠지? 그 다음에 또 지가 제일 잘났다고, 또 그만한 게 있어요.

그만한 것이 또 있다고, 그만, 이런 것, 이런 것들은 인간에게. 하는 거야, 이거는 하늘이 하는 거야. 무슨 이야기했지? 그래서 우리는 교만이나 자만이나, 그 많은 큰 죄가 아니에요. 오만한 거는 큰 죄란 말이야.

이게, 이게 하늘한테 물어보는 것은 오만한 게 아니야. 근데 지가 좋다고 결정한 거, 요거, 요거 교만, 자만, 그만이야. 자기보다 야, 춘천으로 가, 아주 지가 무슨 뭐 다 알고 있는 지도자 말이야. 겸손해야 돼, 불손한 사람이야.

그럴 때는 주역으로 물어보는 거예요. 주유하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점쟁이한테, 그것도 안 될 때는 최고가 어디야? 알겠지? [음악] 교만한 놈은 지가 지 재조가 더 좋다는 거지. 다른 사람 나와서 망하는 거야.

그러면 오만한 놈은요, 세계보다 더 나쁜 놈이야. 이거, 이게 사만이라 그래요. 사만 중에 오만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도 보면 오만한 자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

교만하거나 자만하거나 그만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한 신인한테 달려드는 자는 용서받지 마. 지도자도 급수가 있어. 리더십도, 이 신인은 리더십의 극치야. 내가 직접 결정 안 해.

천사를 줘버려요. 천사만 주면 돼. 그 청구원천사를 거닐고 천사 주는데도 내가 누군지 몰라 불러요. 내가 얼마나 여러분 앞에 지금 한심하겠어.

여러분 쳐다보면 정말 기가 막혀. 여러분들은 내가 축복을, 여러분 광채가 돼 버려. 남한테 광채를 줄 수가 있어요.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어요.

그리고 이런 거 물질이 붙들면 온갖까지 다 물어볼 수가 있어, 무한대. 진흥이 돼 버려 모든 물질이 어마어마한 고난을 주는 거야. 또 레벨이 들어가네. 그런데도 내가 누군지를 모른다 말이야.

그 여러분이 오만 불쌍한 거예요. 이 5만 불 써 놓으니까 안티가 생기지. 허경영의 0.1%도 몰라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무슨 뭐 아주 천사처럼 뭐 세상을 다 아는 것 마냥 그러면 되겠나.

그게 여러분의 리더십은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리더십이야. 그것이 뭐 지시형이든 양보형이든 여기 나와 있잖아. 그게 중요한 게 지시형, 양보형하고 이런 것이 그것이 다가 아니라 그건 그냥 형식적인 거야. 문제는 오만하지 말아요.

천사한테 물어볼 줄 알았는데 왜 그 자들이 제일 복이 있느냐. 그 밑에 자들은 4가지 설득이 지시형, 설득형, 위양형이 네 가지 가지고 아무리 잘해봐야 문제가 생겨. 그렇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오만하지 않으려면 천사한테 내가 먼저 겸손해져야 돼.

아, 내가 이걸 결정해서 과연 될까, 하늘에 물어봐야지. 그게 천사, 진정한 리더십은 뭐야? 겸손. 진정한 리더십은, 진정한 믿음은 첫 번째가 딱, 첫 번째 딱 화두가 분명히 겸손이야. 여기 아까 손들어 있었잖아.

이 겸손이 진정한 리더야. 겸손, 겸손하면 누가 알겠죠? 결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내가 뭐 그냥 뭐 그냥 적당히 말하는 거 같지만 거기 리더십이, 리더십은 많은 지능에서 나오는 거지만 지능이 좋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안 망하는 게 아니야.

한 방에. 망해버려 문제가 생겼지. [음악] 그만했던 거지, 오만이 아니라 그만, 그렇잖아. 그 사람들이 우습게 알았지, 다른 사람들이 비약을 우습게 알았던 거야.

그러니까 저 푸른 차원의 그림 같은 집을 짓고 그랬던 사람들이, 근데 저 푸른 초원은 바람이 많이 불어, 토네이도가 와. 근데 산이 있고, 골짜기 있고, 개울이 있는 우리는 집 뒤가 병풍이에요. 코리아는 그래, 안 그래? 토네이도 없어요. 토네이도가 안 온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음악] 대형 발음이 몰고 오는데 풍수지리로 빵점이야, 미국 본토가. 거짓말 아니야, 그냥 바람이 와서 그냥 날리면 앞에 조그만 들이 있어야 되고, 개울이 있어야 되고, 그래 안 그래? 좌우에서 바람이 막아줘야 되고 이래야 되는데, 저런 처녀의 그림 같은 집을요, 그게 미국의 주택들이야. 호흡을 그림 같은 집이지, 좋지.

골프장 같이 바람 한번 불었다 집이 다 날아가 버려요. 그래서 막 죽어, 이게 뭐야? 평수가 빵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저 푸른 초원이 아니야, 맞아, 맞아. 골짜기 골짜기 집을 짓고 살아, 바람이 뭐 그렇게 불 수가 있냐, 산이 가리고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뭐 꼽히고 시냇물이 흘러가, 이게 명당이에요, 최고 명당이라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노래처럼 그렇지 않아, 인생은 좁아 터지고 골짜기에 흐르고 물이 흘러가고, 이게 물이어서 이리 가는지 안 보여요. 봐봐야 자세히 봐야 물이어서 이리 가는가 보다, 이렇게 미국의 강이 그렇잖아, 놓고. 나도 되고, 안 보여. 그런 넓은 미국 땅에서 토네이도로 집이 날아가고, 이거 왜 그러냐? [음악] 풍수를 안 받기 때문에 그렇지.

그래서 우리나라는 터가 좋단 말이야. 알겠지? 이와 같이 좌청룡 우백호가 있는 우리나라가 참 살기 좋은 곳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아기자기하단 말이야. 개울이 있고, 뒤에 동산이 있고, 앞에는 안산이 있고, 그래, 그래.

또 서울, 특히 경복궁이, 경복궁이 250년 동안 폐허로 남아 있었어. 불이 세 번 나가죠. 아니, 수천억을 지어서 지어 놓으면 몇십 년 만에 반복하니까 아예 안 지워버렸어. 조선 500년 동안에 절반이 비어 있어 가지고 풀밭이었어, 폐허로.

창덕궁은 물이 안 나는데 왜 여기 불이 나? 관악산이 보여서 그래. 관악산이 조산이야. 안산은 남산인데 불이 안나요. 그건 목민상이야.

그런데 저 뒤에 보면 관악산이 할아버지 산인데 이게 불을 품고 있어. 그게 경복궁에서 보여. 그러니까 비보 풍수를 한 거야. 거기다가 해태상을 두 개 갖다 놨어.

가문에 불이 나지 말라고. 그러나 나부터 불이 안나요. 해태는 양기운을 가라앉혀주는 세니까, 그지? 사자는 음경을 가라앉히죠. 양 사자는.

그러니까 조선호텔 자리가 옛날에 원구단이야. 하늘이 제사 지내는 자리야. 음의 자리가 양 하늘 향해서 제사를 지내지. 그러니까 그 음의 자리에 음경이 높아요.

그래, 일본 놈들이 “야, 천왕 말고 뭘 제사를 하냐?”고. 서, 잠자는 사람을 못 자요. 밤에 막 귀신이 나타나요. 이.

자리가 그러니까 여기는 음의 귀신이 잔뜩 하니까 잠자리가 그렇게 불편해서, 그래서 양기를 갖다가 사자 두 마리를 조선의 해가 잘 안 비치고 겨울이 되면 진흙밭이고, 그래서 음기가 센 자리야. 잠을 잘 못 자는 거야. 그래야 대형 각도 거기서 불렀잖아. 그 음기가 쉰 자리야.

거기 사자상이 없었어. 양기를 갖다가 그냥 뭐 하는 것이니, 진짜 리더가 되려면 아는 것도 많아야 리더가 하는 거예요. 리더가 야, 야, 우리 호텔 야, 여기는 음이 애가 빨리 지는데

The Gravest Sin: Disregarding Heaven’s Wisdom

오만 (傲慢): [하늘에 불복하고 자기 판단을 맹신하는 태도 (Hubris, Arrogance, Presumption, Overweening Pride)]
교만 (驕慢): [자신의 능력이나 지위를 과신하는 태도 (Conceit, Haughtiness, Self-importance, Vain Glory)]
자만 (自慢): [자신을 자랑하고 뽐내는 태도 (Complacency, Self-satisfaction, Smugness, Boastfulness)]
그만 (그만): [자신이 최고라고 여기는 태도 (Self-exaltation, Superiority Complex, Puffed-up Ego)]
불손 (不遜): [겸손하지 못하고 무례한 태도 (Insolence, Disrespect, Impertinence, Rudeness)]
방자 (放恣): [제멋대로 행동하고 거리낌 없는 태도 (Audacity, Recklessness, Unbridled Behavior, Licentiousness)]
신인 (神人): [하늘의 뜻을 대변하고 천사를 통해 결정하는 존재 (Divine Emissary, Celestial Agent, Spiritual Guide, Oracle)]
겸손 (謙遜): [자신을 낮추고 하늘의 뜻을 따르는 태도 (Humility, Modesty, Deference, Submissiveness)]
풍수지리 (風水地理): [자연의 기운을 읽어 길흉을 판단하는 지리 사상 (Geomancy, Feng Shui, Topographical Divination, Environmental Harmony)]
명당 (明堂): [기운이 좋은 길지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Fortunate Ground, Blessed Spot)]
비보 풍수 (裨補風水): [풍수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행위 (Geomantic Remediation, Feng Shui Correction, Environmental Augmentation, Site Enhancement)]
좌청룡 우백호 (左靑龍 右白虎): [풍수에서 이상적인 지형을 나타내는 용어 (Left Green Dragon, Right White Tiger, Auspicious Topography, Protective Landscape)]
원구단 (圜丘壇):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제단 (Altar of Heaven, Imperial Sacrificial Altar, Celestial Worship Site, Divine Offering Platform)]

오만 [傲慢 (Arrogance against the Divine)]
교만 [驕慢 (Self-Conceit)]
자만 [自慢 (Self-Admiration)]
그만 [倨慢 (Haughtiness)]
오만방자 [傲慢放恣 (Presumptuous Arrogance)]
오만불손 [傲慢不遜 (Insolent Arrogance)]
교만방자 [驕慢放恣 (Presumptuous Self-Conceit)]
신인 [神人 (Holiest)]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겸손 [謙遜 (Humility)]
지시형 [指示型 (Directive Leadership)]
설득형 [說得型 (Persuasive Leadership)]
위양형 [委讓型 (Delegative Leadership)]
풍수지리 [風水地理 (Geomantic Principles)]
명당 [明堂 (Propitious Site)]
좌청룡 우백호 [左靑龍 右白虎 (Left Azure Dragon, Right White Tiger – Geomantic Guardians)]
비보풍수 [裨補風水 (Supplementary Geomancy)]
해태상 [獬豸像 (Haechi Statue – Mythical Guardian against Fire)]
원구단 [圜丘壇 (Altar of Heaven)]
음기 [陰氣 (Yin Energy)]
양기 [陽氣 (Yang Energy)]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하늘 (Heaven): 10
오만 (Arrogance): 9
리더십 (Leadership): 6
천사 (Angel): 6
인간 (Human): 5
겸손 (Humility): 5
교만 (Pride): 4
풍수 (Feng Shui): 3
집 (House): 3
우리나라 (Our country/Korea): 3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human decision-making without divine consultation to building a house on an open plain susceptible to tornadoes, contrasting it with building in a sheltered valley like Korea, which is protected by mountains and streams.

Lecture in Numbers
0.1%: The speaker states that people know less than 0.1% of Huh Kyung Young.
4: The number of leadership types (directive, persuasive, delegative, participative) mentioned as insufficient without humility.
250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Gyeongbokgung Palace remained in ruins.
3: The number of times Gyeongbokgung Palace caught fire.
500 years: The duration of the Joseon Dynasty.
Half: The proportion of the Joseon Dynasty during which Gyeongbokgung Palace was empty and overgrown.
2: The number of Haetae statues placed at Gyeongbokgung Palace for geomantic protection.

Signature Sentence
“오만한 거는 큰 죄란 말이야” (Being arrogant is a great sin).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rue leadership requires humility and consulting higher powers, as human arrogance leads to downfall.

Arrogance, defined as disregarding heaven’s will, is the greatest sin, unlike pride or conceit.
Leaders who make decisions based solely on their own judgment are arrogant and lead themselves and others to ruin.
True leadership involves humility and seeking guidance from “angels” or higher powers.
Huh Kyung Young exemplifies true leadership by delegating decisions to angels rather than making them himself.
The speaker criticizes those who do not recognize his divine nature, calling them arrogant.
Feng shui principles illustrate the importance of natural protection, contrasting vulnerable open plains with sheltered Korean valley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The Bible
Quoted Passage: “오만한 자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 교만하거나 자만하거나 그만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오만한 신인한테 달려드는 자는 용서받지 마” (Heaven does not forgive the arrogant. The proud, conceited, or self-important can be forgiven, but the arrogant who challenge the divine cannot be forgiven).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with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leadership is often associated with individual decision-making and intelligence. It contrasts this modern view with traditional spiritual and geomantic beliefs, particularly referencing the Joseon Dynasty’s history and Korean feng shui practice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 Young: The speaker himself, who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being (“신인”) and the ultimate leader.
Gyeongbokgung Palace: A major palace of the Joseon Dynasty, mentioned in the context of its repeated fires and geomantic vulnerabilities.
Changdeokgung Palace: Another Joseon Dynasty palace, contrasted with Gyeongbokgung for its lack of fire incidents.
Gwanaksan Mountain: Identified as the “grandfather mountain” (조산) that emits fire energy, causing fires at Gyeongbokgung.
Namsan Mountain: Identified as the “Ansan” (안산) or “front mountain” for Gyeongbokgung, which does not cause fires.
Haetae statues: Mythical creatures placed at Gyeongbokgung as a geomantic countermeasure against fire.
Wongudan (Altar of Heaven): The site where the Joseon Dynasty performed rituals to heaven, now the location of the Joseon Hotel.

Core Concept Definitions
Arrogance (오만): Disregarding heaven’s will or making decisions without consulting divine guidance. It is considered the greatest sin.
Pride (교만): Self-importance or boasting about one’s own abilities. It is a lesser sin than arrogance.
Conceit (자만): Similar to pride, characterized by self-admiration and believing oneself to be superior.
Self-importance (그만): A state of being overly impressed with oneself.
True Leadership (진정한 리더십): Characterized by humility and the willingness to consult higher powers (e.g., “angels”)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one’s own judgment.
Feng Shui (풍수): The traditional practice of interpreting natural forces to determine auspicious sites, illustrated by the discussion of Korean geography and palace locations.
Angels (천사): Spiritual entities through whom divine decisions are made or consulted, as practiced by Huh Kyung Young.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What constitutes true leadership, and what is the greatest sin a leader can commit?
Speaker’s Answer: True leadership is characterized by humility and seeking divine guidance (e.g., through “angels”), not by personal intelligence or decision-making. The greatest sin is arrogance, which is the disregard of heaven’s will, leading to ruin.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umility is the cornerstone of true leadership, emphasizing that relying on one’s own judgment without divine consultation is a grave error.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intelligence, while valuable, is insufficient for ultimate success and can even lead to disaster if not tempered by humility and a connection to higher powers. This suggests a spiritual or metaphysical framework for decision-making, where divine input is paramount for avoiding catastrophic outcomes.

Cross-Referencing
Huh Kyung Young’s teachings on angels: The concept of “angels” (천사) and their role in decision-making is a recurring theme in Huh Kyung Young’s public discourse, often associated with his “blessings” and spiritual powers.
Huh Kyung Young’s self-proclaimed divinity: The speaker’s assertion of being a “divine being” (신인) and his criticism of those who “don’t know who I am” (내가 누군지를 모른다 말이야) are central to his public persona and teachings, implying a unique spiritual authority.
Korean Feng Shui (풍수지리): The detailed discussion of Korean geography, mountains (Gwanaksan, Namsan), rivers, and the placement of palaces (Gyeongbokgung, Changdeokgung) aligns with traditional Korean geomantic principles, a widely known cultural and historical aspect of Korea.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high-quality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focusing on capturing the literal meaning.
Human Post-Editing (Korean-English Bilingual): A professional human editor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should review the NMT output. This editor will correct grammatical errors, refine awkward phrasing, and ensure cultural nuances and specific terminology (e.g., “오만,” “교만,” “신인,” “천사”) are accurately conveyed, potentially adding translator notes for complex concepts.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A person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specific lexicon and philosophical framework should review the edited English text to ensure fidelity to his unique concepts and tone. This step is crucial given the speaker’s distinct use of terms.
Target Language Localiz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can serve as a source text for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specializing in those languages, ensuring both accuracy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Quality Assurance: A final review by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ideally with some understanding of the lecture’s content, to catch any remaining errors or unnatural phrasing.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Mechanism of “Angel Test”: The lecture mentions relying on an “angel test” (천사 테스트) for decisions but does not explain how this test is conducted or what it entails.
Distinction between “신인” and “하늘”: While “신인” (divine being, referring to Huh Kyung Young) and “하늘” (heaven) are both presented as sources of ultimate authority, their exact relationship and hierarchy are not fully clarified.
Practical Application of Humility: The lecture advocates for humility in leadership but provides limited concrete examples of how a conventional leader, not a “divine being,” would practically implement “asking heaven” or “angels” in daily decision-making.
Evidence for Feng Shui Claims: While the lecture makes strong claims about the impact of feng shui on events like palace fires and natural disasters, it does not offer empirical evidence or detailed historical accounts beyond anecdotal observations.
Definition of “사만”: The term “사만” (four types of arrogance/pride) is mentioned, with “오만” (arrogance) being the most dangerous, but the other three types are not explicitly defined or elaborated upon.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Blessings and Radiance: The speaker states that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will “become radiance” (광채가 돼 버려) and “can give radiance to others” (남한테 광채를 줄 수가 있어요).
Reviving the Dead: He claims that his followers “can even revive dying people”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어요).
Infinite Knowledge and Power: He asserts that if one “holds onto this material” (물질이 붙들면), they can “ask about everything” (온갖까지 다 물어볼 수가 있어, 무한대) and that “all matter becomes intelligence” (모든 물질이 어마어마한 고난을 주는 거야).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perspective on leadership, fundamentally contrasting human-centric decision-making with a divinely guided approach. The core takeaway is that true leadership is rooted in profound humility, defined as the willingness to consult higher powers or “angels” rather than relying on one’s own intellect or ego. Arrogance, the disregard of this divine consultation, is framed as the ultimate sin, leading to inevitable failure. The lecture implicitly challenges conventional leadership models by suggesting that even the most intelligent leaders are prone to catastrophic errors without spiritual guidance. This framework implies that for optimal outcomes, leaders must transcend self-reliance and embrace a spiritual dimension in their decision-making, a concept reinforced by geomantic examples illustrating the consequences of ignoring natural or cosmic principles.

2023.04.07 x60 A Blueprint for Global Transformation and the Evolving Role of Leadership. 허경영 머리속에 이미 구상된 엄청나게 변화할 하늘궁 설계도!

Huh Kyung-young’s Vision for Sky Palace: A Blueprint for Global Transformation and the Evolving Role of Leadership
허경영 강연 중 하늘궁의 건축 계획과 풍수지리적 의미, 그리고 리더의 역할에 대한 철학을 설명하는 내용을 요약. 하늘궁이 단순한 건물이 아닌, 풍수지리적 원리와 세계 통제라는 거대한 비전을 담고 있음.

  1. 하늘궁 건축 비전 및 풍수지리
  • 하늘궁 설계: 머릿속에 이미 완벽한 설계도가 있으며, 이는 풍수지리 원칙에 따라 진행.
  • 성문 건설:
    • 하늘궁의 안정감을 위해 성문을 만들 계획.
    • 현재는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지만, 나중에는 ‘알곡’ 같은 사람들만 출입하게 될 것.
    • 전 세계를 통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뒤쪽 문은 없고, 나가는 남쪽 문 하나만 존재.
  • 비보 풍수:
    • 남대문(숭례문)이 관악산의 불기운을 막기 위해 ‘불꽃 숭(崇)’자를 사용하여 맞불을 놓은 것처럼, 풍수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
    • 과거 경복궁을 지키기 위해 호수를 만들었으나 일본이 없앤 사례를 언급하며 비보 풍수의 중요성.
  • 성곽 및 만리장성:
    • 하늘궁 주변에 만리장성처럼 긴 성곽을 만들어 사람들이 오갈 수 있도록 할 계획.
    • 성곽을 통해 하늘궁 지붕이 내려다보이게 하고, 양쪽이 성으로 둘러싸인 웅장한 모습을 구상.
    • 주변 토지 매입을 통해 이러한 구상을 실현 중이며, 1300평의 땅을 25억에 매입한 사례를 언급.
  1. 리더의 역할과 철학
  • 진정한 리더:

    • 세상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하며, 풍수지리까지 알아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신인(神人)만이 진정한 리더이며, 혼돈이 없는 결정을 내릴 수 있음.
  • 의사의 역할 변화 (헬러 → 킬러):

    • 현대 의학에서 의사가 환자의 안락사를 권유하거나 조력 사망을 돕는 PAS(Physician-Assisted Suicide)와 DW(Death With Dignity)가 법적으로 통과되고 있음을 설명.
    • 과거에는 생명을 살리는 ‘헬러(Healer)’였던 의사가 이제는 생명을 끝내는 ‘킬러(Killer)’의 역할까지 하게 되었다고 언급.
    • 이러한 변화 속에서 리더십을 잘못 발휘할 수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신인의 역할:

    • 의사들이 겪는 이러한 복잡하고 애매한 문제(환자의 생명 유지 여부 등)에 대해 신인(허경영)에게 물으면 아무 책임 없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 일반적인 리더십 유형(지시형, 위양형, 참여형, 설득형)으로는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비판.
  • 하늘궁 관련 사업: 하늘궁 주변 호텔 17개를 매입하고, 전체 간판을 자신의 소유로 만들었다고 언급.

  • 재정 투자: 하늘궁 건설 및 토지 매입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고 있으며, 이는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라고 설명.

허경영이 구상하는 ‘하늘궁’의 미래 모습은? 허경영은 풍수지리적 요소를 고려해 만리장성 같은 성곽과 천국의 문을 갖춘 거대한 하늘궁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이미 그의 머릿속에 완벽한 설계도로 존재합니다.

허경영의 하늘궁 구상: 만리장성 같은 성곽과 천국의 문
허경영은 풍수지리적 요소를 고려하여 하늘궁을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그 설계는 이미 그의 머릿속에 완성되어 있습니다.

풍수지리 활용: 부족한 풍수를 보완하기 위해 동물을 형상화하거나, 불의 기운을 막는 등 풍수지리 원리를 적용합니다.
과거 경복궁을 지키기 위해 비보 풍수를 활용했던 것처럼, 하늘궁에도 풍수 원리를 적용합니다.
성곽과 문: 만리장성처럼 길게 이어지는 성곽과 ‘천국의 문’이라는 하나의 정문을 만들 계획입니다.
하늘궁은 전 세계를 통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뒤쪽 문은 만들지 않습니다.
부지 확보: 하늘궁 부지 주변의 호텔 17개를 매입했으며, 성곽 건설을 위한 토지도 확보했습니다.
확장 가능성: 하늘궁의 규모는 필요에 따라 더 넓힐 수 있도록 구상되어 있습니다.
리더의 조건: 허경영은 풍수지리를 포함해 모르는 것이 없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의사의 역할 변화와 리더십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대 사회에서 의사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리더십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조력 사망(PAS) 제도: 현재 법적으로 의사가 환자의 안락사를 권유하고, 환자 보호자가 동의하면 산소 호흡기를 떼는 등의 조력 사망이 가능해졌습니다.
의사의 이중적 역할: 과거에는 사람을 살리는 ‘헬퍼(Healer)’였던 의사가 이제는 사람의 죽음을 결정하는 ‘킬러(Killer)’의 역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리더십의 혼란: 이러한 의사의 이중적 역할은 리더십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복잡한 상황에서 천사에게 물어보면 아무 책임 없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허경영이 구상하는 미래 하늘궁의 모습은? 허경영은 풍수지리를 기반으로 하늘궁의 성곽, 문, 호텔 등을 이미 머릿속에 완벽하게 설계해 두었으며, 이를 하나하나 실현해 나갈 것.

  1. 허경영이 구상하는 하늘궁의 미래 모습
    허경영은 풍수지리를 기반으로 하늘궁의 성곽, 문, 호텔 등을 이미 머릿속에 완벽하게 설계해 두었으며, 이를 하나하나 실현해 나갈 것.

1.1. 풍수지리를 활용한 하늘궁 설계
풍수지리의 중요성
풍수는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남대문(숭례문)은 관악산의 불 기운을 막기 위해 불꽃 ‘숭(崇)’자를 사용하여 맞불을 놓는 비보 풍수 방식으로 지어졌다.
과거 경복궁 앞에는 불균형을 잡기 위한 호수가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이를 없앴다.
하늘궁의 풍수지리적 설계
허경영은 하늘궁의 모든 설계도를 머릿속에 가지고 있으며, 이는 풍수지리에 따라 진행된다.
하늘궁에는 성문을 만들어 안정감을 주고, 제대로 된 사람들만 드나들게 할 계획이다.

1.2. 하늘궁의 독특한 구조와 확장 계획
하늘궁 문의 특징
하늘궁은 전 세계를 통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뒤쪽 문이 없고 오직 남쪽 문 하나만 존재한다.
이는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함이며, 다른 도시들이 지형에 맞춰 여러 개의 문을 만드는 것과 대비된다.
하늘궁 주변 시설 및 성곽 건설 계획
허경영은 하늘궁 주변에 17개의 호텔을 매입했으며, 이 모든 시설이 하늘궁의 소유가 될 것.
하늘궁 정면에는 하늘문이 보이고, 밤에는 불이 켜져 멋진 경관을 이룰 것이다.
하늘궁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만리장성처럼 길게 뻗은 성곽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성곽은 능선을 따라 만들어지며, 사람들이 성곽 위를 걸어 다닐 수 있게 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구상을 이미 머릿속에 가지고 있으며, 하나하나 실현해 나갈 것.
하늘궁 부지 확장 및 풍수적 의미
하늘궁 주변의 성곽은 양쪽에서 하늘궁을 감싸는 형태로,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멋진 경관을 자랑한다.
하늘궁 주변의 고개는 하늘궁을 감싸는 역할을 하며, 이 고개를 넘어 하늘궁으로 들어오는 형태이다.
허경영은 이 고개 부지 1,300평을 25억 원에 매입했으며, 이는 문을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이다.
그는 하늘궁을 넓히고 도로와 폭포를 만드는 등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이는 풍수지리를 알아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그의 신념을 보여준다.

  1. 진정한 리더의 역할과 안락사 문제
    허경영은 진정한 리더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하며, 특히 의사의 역할이 생명을 살리는 ‘헬로’에서 죽음을 결정하는 ‘킬러’로 변모하는 현대 사회에서 혼란을 해결할 수 있는 존재여야 한다.

2.1. 의사의 변화하는 역할과 리더십의 중요성
진정한 리더의 조건
진정한 리더는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하며, 허경영 자신은 대천사의 권세를 가지고 있어 모든 것을 알고 해결할 수 있다.
의사의 역할 변화: 헬로에서 킬러로
과거 의사는 생명을 살리는 ‘헬로(Healer)’의 역할이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조력 사망(PAS)과 존엄사(DW) 법안이 통과되면서 의사가 환자의 안락사를 권유하거나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의사가 생명을 죽이는 ‘킬러(Killer)’의 역할까지 수행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리더십의 혼란과 해결책
의사들이 ‘헬로’와 ‘킬러’ 사이에서 리더십을 잘못 발휘할 수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한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천사에게 물어보면 되므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2.2. 허경영의 역할과 현대 리더십의 한계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의사들이 안락사 문제로 고통스러워하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와서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의사가 환자의 생명에 대한 결정을 내릴 때 아무런 책임 없이 명확한 지침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현대 리더십의 한계
의사들이 환자의 생명과 죽음을 결정하는 문제에 대해 지시형, 위양형, 참여형, 설득형 등 어떤 리더십 방식도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어렵다.
이러한 애매한 상황에서는 CEO나 리더가 앞으로 발붙이기 어렵다.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
허경영은 천사에게 물으면 아무 책임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현대 사회의 의사 리더십은 복잡하며, 환자의 생명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은 신인(허경영)에게 와서 축복받고 해결해야 한다.

허경영이 구상하는 ‘하늘궁’의 미래 모습은? 허경영은 풍수지리에 기반하여 하늘궁을 설계하고 있으며, 만리장성처럼 성곽을 쌓고 17개의 호텔을 매입하는 등 웅장한 규모의 청사진을 이미 머릿속에 가지고 있다고 밝힙니다.

허경영의 ‘하늘궁’ 청사진과 리더십 철학
허경영은 자신이 구상하는 하늘궁이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풍수지리와 웅장한 규모를 바탕으로 한 세계 통제 시스템. 또한, 진정한 리더는 모든 것을 아는 신인이어야 하며, 특히 현대 사회의 복잡한 윤리적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1. 풍수지리에 기반한 하늘궁 설계
    허경영은 하늘궁이 풍수지리 원리에 따라 설계되고 있음, 이는 과거 경복궁이 비보 풍수를 통해 지켜졌던 것과 유사하다.
    풍수 보완의 중요성: 부족한 풍수를 보완하기 위해 동물을 상징하는 건축물을 만들었던 남대문(숭례문)의 사례를 들며, 불의 기운을 막기 위해 ‘불꽃 숭(崇)’자를 사용한 것처럼 하늘궁도 풍수 원리에 따라 지어진다고 언급합니다.
    경복궁의 비보 풍수: 과거 경복궁을 지키기 위해 남대문부터 광화문까지 호수를 두는 등 비보 풍수를 활용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이를 없앴다.
    하늘궁의 독특한 문 구조: 하늘궁은 전 세계를 통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뒤쪽 문 없이 오직 남쪽 문 하나만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들어오고 나가는 문이 하나인 ‘천국의 문’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만리장성 형태의 성곽: 하늘궁 주변에는 만리장성처럼 능선을 따라 성곽이 만들어질 예정이며, 사람들이 이 성곽을 따라 올라다닐 수 있도록 구상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이 성곽은 하늘궁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위치까지 이어지며, 양쪽에서 하늘궁을 감싸는 형태로 설계되어 매우 웅장하고 멋진 경관을 연출할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확장 가능성: 현재의 하늘궁 부지 외에도 주변 땅을 매입하여 하늘궁을 더욱 넓히고, 도로와 폭포 등을 추가하여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풍수 지식의 중요성: 세상을 바꾸는 진정한 리더는 풍수지리까지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구상이 이미 머릿속에 완벽하게 그려져 있다고 말합니다.

  2. 하늘궁의 웅장한 규모와 시설
    허경영은 하늘궁이 단순한 건물이 아닌, 거대한 복합 시설로 구상되고 있음을 밝힙니다.
    17개 호텔 매입: 하늘궁 주변에 17개의 호텔을 이미 매입했으며, 이 모든 시설이 하늘궁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늘문과 야경: 하늘궁의 정면에는 하늘문이 보이며, 밤에는 불이 켜져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할 것.
    주변 부지 매입: 하늘궁 주변의 중요한 고개와 땅을 매입하여 하늘궁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하늘궁의 안정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특히, 1300평의 땅을 25억에 매입한 사례를 들며, 이러한 투자를 통해 하늘궁의 문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3. 진정한 리더의 조건: 신인의 역할
    허경영은 진정한 리더는 모든 것을 아는 신인이어야 하며, 특히 현대 사회의 복잡한 윤리적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아는 리더: 세계 리더는 신인 외에는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은 대천사를 데리고 왔고 하늘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의사의 역할 변화와 혼란: 현대 의사들은 과거에는 생명을 살리는 ‘헬러(Healer)’였지만, 이제는 안락사(PAS, DW)와 같은 조력 사망을 권유하거나 결정할 수 있는 ‘킬러(Killer)’의 역할까지 하게 되어 혼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의사들이 환자의 생명 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에서 리더십을 잘못 발휘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신인의 명확한 판단: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신인은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으며, 지지자들은 신인에게 물어보면 아무런 불안감이나 책임 없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의사들이 지시형, 위양형, 참여형, 설득형 등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더라도 복잡한 문제에 직면할 수 있지만, 신인에게 물으면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복잡한 시대의 리더십: 현대 사회는 의사의 리더십처럼 복잡한 결정이 필요한 시대이며, 이러한 시대에는 신인만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This excerpt captures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prominent and often controversial South Korean figure known for his unique political and spiritual claims. The discussion revolves around his grand vision for “Sky Palace” (Haneulgung), his interpretation of Feng Shui, and his unconventional views on leadership, particularly in the medical field. It’s a fascinating glimpse into his distinctive worldview and the ambitious projects he envisions.

Heo Kyung-young’s Vision for Sky Palace

The Blueprint in His Mind
Heo Kyung-young reveals his unwavering confidence in his architectural and spiritual vision for Sky Palace. He sees himself as the sole architect, with the entire blueprint already perfectly formed in his mind, much like a historical figure designing a capital city. This highlights his self-perception as a divinely inspired leader with a complete, pre-ordained plan.

우리 박 사장이 있지만 완벽하고 여기는 누구도 정도전이라고 설계도가 머리 속에 다 들어있는 거야
Our President Park is here, but it’s perfect, and here, like Jeong Do-jeon, the blueprint is all in my head.

내 구상은 여러분들 같지가 않아요
My vision is not like yours.

이미 다 하고 있다니까
I’m already doing it all.

이런 구상을 이미 머릿속에 딱 가지고 있었다
I already had such a plan perfectly in my mind.

Feng Shui and Strategic Design
Heo Kyung-young connects his architectural plans to traditional Korean Feng Shui (Pungsu), explaining how historical structures like Namdaemun were designed to counteract negative energies. He applies this ancient wisdom to Sky Palace, emphasizing its strategic single entrance as a way to control access and signify its global authority. This demonstrates his belief in a holistic, spiritually guided approach to design and governance.

알았지, 그러면 이렇게 풍수를 알면 보완을 해 줘야 돼요
Understood? So, if you know Feng Shui, you have to compensate for it.

보완을 해주는 부족한 풍수를 동물을 가지고 만들어 주는 거야
You create the lacking Feng Shui by using animals to compensate.

그러니까 이게 풍수대로 다 진행이 되는데 아무도 그걸 몰라요
So, all of this is proceeding according to Feng Shui, but no one knows it.

우리는 하늘궁은 전 세계를 통제하기 때문에 뒤쪽 문은 없어
Because Sky Palace controls the entire world, there is no back gate.

우리는 딱 들어오고 나가려면 천국의 문은 하나야
For us, to enter and exit, there is only one gate to heaven.

Building a “Great Wall” for Sky Palace
Heo Kyung-young describes the construction of a massive wall, akin to the Great Wall of China, surrounding Sky Palace. This isn’t just about defense; it’s about creating a grand, awe-inspiring structure that people can walk on, symbolizing the scale and ambition of his project. His excitement about this “impossible” feat underscores his unbounded confidence and belief in his ability to manifest extraordinary visions.

하늘궁이 이쪽으로 성을 쏴서 올라가지
Sky Palace will build a wall up this way.

만리장성처럼 올라가지
It goes up like the Great Wall of China.

성곽을 만들어 사람들이 올라다니잖아
I’m building a fortress wall for people to walk on.

만리장성처럼 내가 만든 거잖아
I made it like the Great Wall.

이건 사람한테 얘기하면 미친놈 아니야
If you tell this to people, they’ll think I’m crazy, won’t they?

Heo Kyung-young’s Philosophy on Leadership

The Leader as an Omniscient Being
Heo Kyung-young asserts that a true leader, especially a “divine human” (신인), must be omniscient, knowing everything. This belief underpins his claim to unique authority and his ability to guide society through complex issues. He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decision-maker, free from the doubts and complexities that plague ordinary leaders.

모르는 게 없어야 되고 신인 말고는 세계 리더가
A world leader, other than a divine human, must know everything.

그러니까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모르는 게 없어요
So, to become a true leader, you must know everything.

그러니까 진정한 리더는 신인이 진정한 리더야
Therefore, a divine human is the true leader.

The Doctor: From “Healer” to “Killer”
Heo Kyung-young presents a provocative re-evaluation of the medical profession, arguing that doctors, traditionally seen as “healers,” are now also “killers” due to their role in end-of-life decisions like euthanasia (PAS). He highlights the moral dilemma and complex leadership challenges doctors face, suggesting that only a “divine human” like himself can provide clear, unambiguous guidance in such situations. This is a sharp, contrarian observation on modern ethics.

Al, Hello, Hello는 사람 살리는 사람이야, 살리는 사람 맞아
AI, Hello, Hello is a person who saves people, that’s right, a person who saves.

그런데 의사, 이거 의사지
But a doctor, this is a doctor, right?

그런데 또 의사는 킬러도 돼요, 사람 죽이는 사람이야, 사람 죽이는 사람 맞아
But a doctor can also be a killer, a person who kills people, that’s right, a person who kills people.

의사가 지금까지 헬로였어
Until now, a doctor was a ‘hello’ (healer).

헬로는 사람 살린다는 뜻이잖아
‘Hello’ means saving people, doesn’t it?

살리는데 헬로가 킬러로 바뀌어요
But ‘hello’ is changing into ‘killer.’

지금 사람 죽이는 결정을 또 해요
Now they also make decisions to kill people.

The “Divine Human” as the Ultimate Authority
Heo Kyung-young proposes that in these morally ambiguous times, leaders (including doctors) should consult him, the “Archangel” (대천사), to avoid responsibility and make the “correct” decisions. He positions himself as the unquestionable authority who can resolve ethical quandaries, offering a simple solution to complex human dilemmas. This reinforces his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and his role as a spiritual guide for all aspects of life.

이런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는 거야
There’s no need to have such anxiety.

그러니까 신인이 뭐야, 이런 게 혼돈이 안 생기는 거예요
So, what is a divine human? This kind of confusion doesn’t arise.

나 같은 강의를 해 준 사람은 없어
No one has given a lecture like mine.

이런 애매한 데 있지 말고 그냥 허경영한테 와서 대천사한테 물어봐
Don’t stay in such an ambiguous situation; just come to Heo Kyung-young and ask the Archangel.

천사한테 물으면 아무 책임이 없어
If you ask an angel, there’s no responsibility.

풍수지리적 보완과 남대문의 비밀

풍수를 알면 부족한 기운을 보완해야 합니다. 부족한 풍수는 동물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대문은 숭례문인데, 이는 불꽃 숭(崇)자를 씁니다. 관악산에서 오는 불의 기운을 불로써 막아낸 것입니다. 맞불을 놓아 불의 기운을 차단한 것이죠. 그래서 남대문 숭례문에 불을 막아놓은 것입니다. 과거에는 남대문부터 광화문까지 호수가 있었는데, 일본인들이 이를 없앴습니다. 그들은 왜 물길을 가운데 두느냐고 했지만, 우리는 불균형을 잡기 위해 호수를 두었던 것입니다. 남대문까지 이어지던 그 호수를 일본인들이 덮어버려 사라졌지만, 이처럼 경복궁을 지키기 위해 비보 풍수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하늘궁의 설계와 비전: 우주를 통제하는 단 하나의 문
하늘궁 공사는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설계도가 제 머릿속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마치 정도전이 경복궁을 설계했듯이 말입니다. 하늘궁에 대문을 만들면 안정감이 생길 것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지만, 나중에는 제대로 된 알곡들만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문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풍수대로 진행되지만, 아무도 이를 알지 못합니다.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맥락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신인 외에는 세계 리더가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하늘궁에는 다른 문이 없습니다. 나가는 남쪽 문 하나만 존재합니다. 각 도시에는 옛 성문이 있지만, 하늘궁은 전 세계를 통제하기 때문에 뒤쪽 문은 없습니다. 들어오고 나가려면 천국의 문은 하나뿐이며, 후문은 없습니다.

하늘궁 주변 부지 매입과 성곽 건설 계획
하늘궁 주변에 호텔 17개를 매입했습니다. 이 전체 부지의 간판을 짓는 것도 모두 제가 매입한 것입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확장될 것입니다. 하늘궁 정면으로 하늘문이 보이며, 밤에는 불이 환하게 켜질 것입니다. 하늘궁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성곽이 세워질 것입니다. 만리장성처럼 성곽을 따라 사람들이 오르내릴 수 있도록 만들 것입니다. 제 구상은 여러분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이미 모든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성곽이 나중에 하늘궁과 연결되어 서로 마주 보게 될 것입니다. 도로가 있고, 성벽이 이어져 만리장성처럼 제가 만든 성곽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구상을 이미 머릿속에 가지고 있었고,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는 중입니다.

하늘궁의 독보적인 입지와 확장 가능성
이 모든 것이 이제 우리의 것입니다. 성곽이 이렇게 올라가 하늘궁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양쪽으로 성곽이 둘러싸고 있어 매우 멋진 경관을 자랑할 것입니다. 이런 자리는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고개가 하늘궁을 감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돌고개를 넘어 하늘궁으로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실제로는 고개가 하늘궁을 감싸고 있지만, 우리는 고개를 넘어 들어오는 형태입니다. 이 자리를 제가 25억 원에 1300평을 매입했습니다. 이 땅을 원래 3억 원에 샀던 사람이 평생 팔지 않겠다고 했지만, 제가 매입하여 문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제가 해낼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이라고 할지 모릅니다. 하늘궁을 넓히고, 도로와 폭포도 넓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항상 시대에 맞게 만들어야 합니다. 풍수를 알아야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진정한 리더의 조건: 신인의 역할과 의사의 변모
저는 대천사를 데리고 왔고, 축복을 위해 하늘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왔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신인입니다. 여러분은 그 정도면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의사와 같습니다. 의사는 환자를 안락사시킬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조력 사망에 대한 서비스를 조력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산소 호흡기를 뗄지 말지 결정하는 PAS(Physician-Assisted Suicide)가 현재 헌법과 법에 통과되어 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합의하여 산소 호흡기를 떼는 것이 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의사의 이중적 역할: 힐러에서 킬러로
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힐러(Healer)입니다. 하지만 이제 의사는 사람을 죽이는 킬러(Killer)도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 것입니다. 시대가 그렇게 변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의사가 지금까지는 힐러였지만, 이제는 킬러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지도자들이 리더십을 잘못 발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제 지지자들은 천사만 있으면 됩니다. 이런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이 있으면 이러한 혼돈이 생기지 않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의사가 킬러가 되는 상황에서 헤매지 않고, 제가 판단을 잘 해줄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의사 결정 시대의 리더십과 신인의 역할
이런 애매한 상황에 있지 말고, 허경영에게 와서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 사람의 산소 호흡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저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할지 물어보면, 제가 해달라는 대로 해주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 책임이 없습니다. 의사가 지시형으로 환자를 죽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위양행으로 네가 알아서 하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서로 참여형으로 간호사들과 상의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닙니다. 설득한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식의 CEO나 리더는 앞으로 발붙이기 어려울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아무 책임이 없습니다.

신인만이 해결할 수 있는 생명 윤리 문제
우리는 말은 안 하지만, 의사의 리더십이 요즘 복잡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결정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사람이 과연 죽어야 하는지, 항암 치료나 수술을 몇 번 더 해야 하는지 등 복잡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빨리 보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신인에게 와서 축복받고 하면 됩니다.

Huh Kyung young’s Mind Already Holds the Blueprint for the Sky Palace, Destined for Tremendous Transformation!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ky Palace, Feng Shui, Medical Ethics, Leadership, Divine Being

Content

The Architectural Vision of Sky Palace and its Feng Shui Principles
The understanding of Feng Shui necessitates the implementation of complementary measures to rectify any deficiencies. This involves creating a harmonious balance, often through the strategic placement of elements. For instance, the Namdaemun Gate, also known as Sungnyemun, embodies the character for “fire” (崇), which was strategically employed to counteract the fiery energy emanating from Gwanaksan Mountain. This act of “setting a counter-fire” effectively neutralized the incoming negative energy, thereby protecting the capital . Historically, a lake extended from Namdaemun to Gwanghwamun, a feature that was later removed by the Japanese. This lake served to balance the topographical imbalances, a crucial aspect of safeguarding Gyeongbokgung Palace through geomantic principles .

Upon arriving at Sky Palace, Huh Kyung young initiated construction projects based on a comprehensive blueprint already present in his mind, akin to a master architect like Jeong Do-jeon . The construction of a grand main gate, similar to Namdaemun, is intended to instill a sense of stability. While currently accessible to various individuals, it is envisioned that in the future, only those of true substance will enter . The creation of these gates is a fundamental aspect of this vision, aligning perfectly with Feng Shui principles, though this profound connection remains unrecognized by many . Sky Palace is being developed as a global nexus, a place where the world’s leaders, excluding divine beings, must possess comprehensive knowledge . Uniquely, Sky Palace features only one primary entrance and exit, a southern gate, symbolizing its control over the entire world and eliminating any need for a rear entrance . This contrasts with historical cities that often had multiple gates dictated by their terrain . For example, building such a structure in the Alps would be inconceivable due to the mountainous terrain . The singular “Gate of Heaven” at Sky Palace signifies a definitive entry and exit point, with no backdoors .

The architectural design of Sky Palace incorporates a vast, expansive space . Huh Kyung young has acquired seventeen hotels within this area, along with all the surrounding land and signage, asserting complete ownership . From a specific vantage point, the “Gate of Heaven” is directly visible, illuminated brilliantly at night . The path leading up to Sky Palace is envisioned as a majestic fortress, akin to the Great Wall of China, ascending along the ridge of a hill . This construction of ramparts and fortifications will allow people to ascend, a design that Huh Kyung young has already conceived and is actively implementing . His vision is distinct and already in progress . The ramparts will eventually connect, forming a continuous defensive structure . The presence of a road and the visible ramparts, resembling the Great Wall, are all part of his grand design, which he holds firmly in his mind and is progressively bringing to fruition . The realism of these conceptual drawings is striking, making them appear as tangible structures .

The entire domain, including the ascending fortress walls, will eventually belong to Huh Kyung young . From these elevated walls, the roof of Sky Palace will be visible, surrounded by fortifications on all sides, creating a magnificent, enclosed structure unparalleled in South Korea . An interesting topographical feature is a natural ridge that encircles and conceals the area, requiring passage over this “stone hill” to enter . Huh Kyung young acquired a 1,300-pyeong (approximately 4,297 square meters) plot of land for 2.5 billion won, which the previous owner had purchased for 300 million won and intended to keep for life . This acquisition enabled the creation of the gate . The total investment for the land and construction of these fortifications is substantial, a feat that would seem insane to ordinary individuals . However, Huh Kyung young plans to expand the Sky Palace and its surrounding areas, including roads and waterfalls, to accommodate the grand vision . He emphasizes that understanding Feng Shui is crucial for transforming the world, asserting that a true leader must possess comprehensive knowledge .

The Evolving Role of Medical Leadership and the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possesses archangels and all heavenly authority, making him a true leader, a divine being . He contrasts this with ordinary leaders, suggesting that their capabilities are limited . He then delves into the evolving role of medical professionals, highlighting a significant shift in their authority . Historically, a doctor was seen as a “healer,” dedicated to saving lives . However, the modern medical landscape is transforming, granting doctors the authority to recommend euthanasia (PAS – Physician-Assisted Suicide) . This means a doctor can now be both a “healer” and a “killer” .

This dual role creates a complex ethical dilemma for medical leaders, who may struggle to exercise their leadership effectively between these two extremes . In such situations, Huh Kyung young suggests that his supporters, by simply having an angel, can avoid such anxieties and confusion . Instead of agonizing over decisions like whether to remove a patient’s oxygen mask, individuals can consult an angel . Huh Kyung young notes that he rarely gives such lectures but is doing so in this interview . He emphasizes that doctors are currently “wandering” in their roles, unsure whether they are healers or killers .

He advises that instead of grappling with these ambiguous decisions, individuals should consult Huh Kyung young and the archangels . By following the guidance received, there is no responsibility on the part of the individual . This is a crucial point, as doctors are often faced with difficult choices, such as whether to prolong life or allow a patient to die . The traditional approaches of delegating responsibility or engaging in collective discussions among medical staff are deemed ineffective . Similarly, attempting to persuade others to end a patient’s life is not a viable solution . Leaders who operate in such ambiguous ways will find it increasingly difficult to maintain their positions .

In contrast, consulting an angel absolves one of all responsibility, offering a clear and beneficial path . This highlights the complex leadership challenges faced by doctors in the current era, far beyond ordinary decision-making .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stating that such profound decisions can be resolved by seeking blessings from a divine being .

1. The Principles of Geomancy and Architectural Countermeasures

When one understands the principles of geomancy (Feng Shui), it becomes possible to implement corrective measures. Deficiencies in geomantic energy can be compensated for by incorporating symbolic elements, such as animals . A notable example is the Sungnyemun Gate, also known as Namdaemun, which translates to “Gate of Exalted Ceremonies” . The character “Sung” (崇) signifies fire, and this gate was strategically constructed to counteract the fiery energy emanating from Gwanaksan Mountain . By creating a “counter-fire” with the gate’s design, the incoming fiery energy was effectively neutralized .

Historically, a lake existed from Namdaemun to Gwanghwamun, which served to balance the geomantic energies . However, this lake was later filled in by the Japanese during their occupation, disrupting the original design intended to protect Gyeongbokgung Palace through Bibo Feng Shui (supplementary geomancy) .

  1. The Visionary Blueprint of Haneulgung
    My vision for Haneulgung is meticulously planned, akin to a complete architectural blueprint residing within my mind, much like Jeong Do-jeon’s comprehensive designs . The construction of a grand main gate, similar to Namdaemun, will instill a sense of stability and order . While various individuals may currently frequent the premises, in time, only those of true substance will enter . This is the fundamental reason for constructing such a significant gate .

The entire development of Haneulgung is proceeding in accordance with geomantic principles, though this remains largely unrecognized by others . This site is being transformed into a global nexus of unparalleled significance . A true global leader, other than the Holiest, must possess universal knowledge . Haneulgung is unique in having only one primary entrance, a southern gate, with no other access points . This singular entrance symbolizes its control over the entire world, ensuring no unauthorized egress . While other cities historically had multiple gates tailored to their terrain, Haneulgung’s design is distinct . For instance, if it were built in the Alps, a single gate would be impractical due to the mountainous terrain . However, for Haneulgung, the “Gate of Heaven” is singular, signifying a definitive entry and exit point .

  1. Expansive Acquisitions and Grand Designs
    I have acquired seventeen hotels to facilitate the grand vision for Haneulgung . All the signage and properties within this expansive area are now under my ownership . From a specific vantage point, the main gate of Haneulgung will be directly visible . At night, it will be brilliantly illuminated .

The design includes a majestic wall, reminiscent of the Great Wall of China, ascending towards Haneulgung . This wall will follow the natural contours of the ridge, creating a path for people to ascend . This grand structure, which I am personally overseeing, will allow visitors to walk along its length . My conceptualizations are far beyond ordinary understanding; these plans are already in motion .

The wall will eventually connect with other structures, forming a continuous defensive and aesthetic perimeter . From the wall, one will be able to see the distant ramparts, creating a truly magnificent spectacle . This entire design, like a miniature Great Wall, has been meticulously conceived within my mind . These are not mere drawings but tangible realities being brought to fruition .

The wall will ascend, offering a panoramic view of Haneulgung’s roof . Walls will encompass the entire area, creating a formidable and beautiful enclosure . Such a unique and magnificent site is unparalleled in Korea . Furthermore, a specific hill strategically conceals and embraces the area, requiring visitors to traverse it to enter . I acquired this 1,300-pyeong (approximately 4,290 square meters) plot for 2.5 billion Korean Won, a property that its previous owner had purchased for 300 million Korean Won and intended to keep indefinitely . This acquisition enabled the creation of the gate .

The total investment for the land alone was 2.5 billion Korean Won, and the construction of these walls, both on this side and the other, is a monumental undertaking . To speak of such plans to ordinary individuals would likely lead them to deem me insane . However, the scope of Haneulgung can be expanded, with wider roads and even waterfalls incorporated into the design . Everything must be crafted to meet the highest standards .

  1. The Holiest as the Ultimate Leader
    Understanding geomancy is crucial for transforming the world . A true leader must possess comprehensive knowledge . I am accompanied by Archangels and possess all the authority of Heaven to bestow blessings . Therefore, the Holiest is the only true leader .

Consider the evolving role of a physician. A physician, traditionally a “healer,” now also holds the authority to recommend euthanasia (PAS – Physician-Assisted Suicide) . This means a physician can review and potentially approve a patient’s request for assisted death . Patients can also make decisions regarding their end-of-life care, such as a Dignified Withdrawal of Life-Sustaining Treatment (DWDA) . The patient’s guardian has the authority to request euthanasia, and the physician can assist in this process . For instance, if both parties agree to remove a ventilator, it is now legally permissible .

This shift means physicians, once solely “healers,” can now also be seen as “killers” in certain contexts, making life-or-death decisions . This evolving role presents a complex challenge for leadership . In such ambiguous situations, if individuals are my supporters, they need only rely on the Archangels . There is no need for such anxieties . The Holiest eliminates such confusion . Instead of agonizing over decisions like removing a ventilator, one can simply consult the Archangels .

No one else provides such profound guidance . I offer these insights privately during interviews . Physicians are currently grappling with these ethical dilemmas . My judgment in these matters is sound . Instead of remaining in such ambiguous states, one should seek guidance from Huh Gung Yeong and the Archangels . When asked about a patient’s life support or whose advice to follow, the answer is to comply with the patient’s wishes . In such cases, there is no responsibility on the part of the physician .

This is a profoundly important point . Should a physician act as a directive authority, making decisions about life and death, or should they delegate such decisions, saying, “You decide”? Such matters cannot be resolved through mere consultation among doctors or by attempting to persuade others . Leaders who operate in such a manner will find it increasingly difficult to succeed in the future . However, by consulting the Archangels, one bears no responsibility .

This era, though unspoken, highlights the increasing complexity of medical leadership . Ordinary decisions pale in comparison to the profound questions of whether a person should live or die, or undergo further treatments . The simple answer is to “send them quickly” . This can be achieved by receiving blessings from the Holiest .

허경영의 풍수지리 사상과 하늘궁 건축 계획

  1. 풍수지리(風水地理)와 비보(裨補) 풍수(風水)
    풍수지리(風水地理)를 이해하면 부족한 기운을 보완해야 한다고 허경영은 설명한다. 부족한 풍수(風水)는 동물을 통해 보완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남대문(南大門)은 숭례문(崇禮門)인데, 이는 불꽃 숭(崇) 자를 사용하여 관악산(冠岳山)에서 오는 불의 기운을 불로써 막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일종의 맞불 작전으로, 불의 기운을 상쇄시키는 역할을 한다. 과거 남대문(南大門)부터 광화문(光化門)까지 호수(湖水)가 있었으나,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에 일본인들이 이를 없앴다. 그들은 물길이 도성(都城) 한가운데 있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한국인들은 불균형을 잡기 위해 호수(湖水)를 두었던 것이다. 이처럼 경복궁(景福宮)을 지키기 위해 많은 비보(裨補) 풍수(風水)가 행해졌다.

허경영은 하늘궁(天空宮)의 건축 계획이 이미 자신의 머릿속에 완벽한 설계도(設計圖)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하늘궁(天空宮)에 대문(大門)을 만들어 안정감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는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지만, 미래에는 진정한 알곡 같은 존재들만이 출입하게 될 것이며, 이를 위해 성문(城門)을 만들 계획이다. 이 모든 과정은 풍수지리(風水地理)에 따라 진행되지만, 아무도 이를 알지 못한다고 허경영은 강조한다. 그는 하늘궁(天空宮)을 세계 최고의 맥락으로 만들고 있으며, 신인(神人) 외에는 세계의 리더(leader)가 될 수 없다고 역설한다.

  1. 하늘궁(天空宮)의 독특한 건축 철학
    하늘궁(天空宮)은 전 세계를 통제하는 중심지이므로, 뒤쪽 문은 존재하지 않고 오직 남쪽 문 하나만 존재한다. 이는 들어오고 나가는 천국(天國)의 문이 하나임을 의미하며, 후문(後門)은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다른 도시들이 지형에 맞춰 여러 개의 문을 만들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만약 알프스(Alps)에 하늘궁(天空宮)을 짓는다면 뒤에 산이 있어 후문(後門)이 있을 수 없다는 비유를 들며, 하늘궁(天空宮)의 단일 문 구조를 설명한다.

허경영은 하늘궁(天空宮) 주변에 17개의 호텔(hotel)을 매입했다고 밝히며,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소유임을 강조한다. 그는 하늘궁(天空宮)의 하늘문(天空門)이 정면으로 보이도록 설계되었으며, 밤에는 불이 환하게 켜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만리장성(萬里長城)처럼 성곽(城郭)을 만들어 사람들이 그 위를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구상(構想)은 이미 그의 머릿속에 완벽하게 들어 있으며,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하늘궁(天空宮)의 성곽(城郭)이 양쪽에서 하늘궁(天空宮) 지붕을 감싸고 있는 형태로, 매우 웅장하고 멋진 모습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자리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며, 특별한 지형적 특징을 언급한다. 그는 1300평의 땅을 25억에 매입했으며, 이 땅에 문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 모든 건축 과정은 막대한 비용이 들지만, 허경영은 자신이 모든 것을 해낼 것이라고 단언한다.

  1. 진정한 리더(leader)의 조건과 의사(醫師)의 역할 변화
    허경영은 진정한 리더(leader)가 되려면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풍수지리(風水地理)를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야말로 대천사(大天使)를 데리고 왔고, 축복(祝福)을 위해 하늘의 모든 권세(權勢)를 가지고 왔으므로, 신인(神人)이 진정한 리더(leader)라고 강조한다.

그는 의사(醫師)의 역할 변화에 대해 설명하며, 과거에는 생명을 살리는 헬러(healer)였지만, 이제는 킬러(killer)의 역할까지 수행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는 환자의 안락사(安樂死)를 권유(勸誘)할 수 있는 권한(權限)이 의사(醫師)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韓國) 법에서는 의사(醫師)가 환자에게 조력 사망(助力死亡)을 권유(勸誘)하고, 환자 보호자(患者保護者)가 안락사(安樂死)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합의(合意)하면 산소 호흡기(酸素呼吸器)를 떼는 것이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도자(指導者)들이 리더십(leadership)을 잘못 발휘할 경우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혼돈(混沌) 속에서 신인(神人)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의사(醫師)가 환자의 생명(生命)을 두고 고뇌할 때, 허경영에게 와서 대천사(大天使)에게 물으면 아무런 책임(責任) 없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의사(醫師)가 지시형(指示型) 리더(leader)로서 환자의 죽음을 결정해야 할지, 아니면 참여형(參與型)으로 가족(家族)과 상의해야 할지, 혹은 설득형(說得型)으로 환자를 설득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리더(leader)는 앞으로 발붙이기 어려울 것이며, 오직 천사(天使)에게 물으면 모든 책임(責任)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Huh Kyung young’s Vision for the Sky Palace

  1. Geomantic Principles and Architectural Design
    Understanding the principles of Feng Shui, or geomancy, is crucial for architectural design. When a site’s natural geomantic energy is deficient, it must be supplemented. For instance, the Namdaemun Gate, also known as Sungnyemun, was designed with the character for “fire” to counteract the fiery energy emanating from Gwanaksan Mountain. This strategic placement of “fire” against “fire” served to neutralize the incoming energy. Historically, a lake extended from Namdaemun to Gwanghwamun, a feature that the Japanese colonialists later removed, questioning the presence of a waterway in the city’s center. However, this lake was essential for balancing the geomantic energies of Gyeongbokgung Palace. Numerous geomantic fortifications were implemented to protect Gyeongbokgung.

  2. The Blueprint of Sky Palace
    My vision for the Sky Palace is already complete in my mind, much like a master architect holds a blueprint. The construction will proceed according to these plans. Just as a grand gate like Namdaemun provides stability, the Sky Palace will feature a magnificent entrance. While various individuals may visit now, in the future, only those of true substance will enter. This is why a grand gate is being constructed, aligning perfectly with geomantic principles, though few realize it. The Sky Palace is being developed as a global nexus, a place of paramount importance. A world leader, other than a divine being, must possess comprehensive knowledge. The Sky Palace will have only one main entrance, a southern gate, unlike ancient cities that often had multiple gates. Because the Sky Palace is destined to govern the entire world, it will not have a back gate, signifying that there is no escape. While some terrains necessitate multiple gates, such as a four-gate design, the Sky Palace, if built in a location like the Alps, would not require a rear entrance due to the mountains behind it. The Sky Palace will have a single “Gate of Heaven” for entry and exit, with no rear access.

  3. Expansive Infrastructure and Visionary Development
    The Sky Palace complex will encompass 17 hotels, all of which I have acquired. The entire property, including all signage, is now under our ownership. From the Sky Palace, the Gate of Heaven will be directly visible, illuminated brilliantly at night. As one departs, the view will be equally impressive. The Sky Palace will be fortified with a wall, similar to the Great Wall of China, ascending along the ridge. This wall will create pathways for people to walk upon. My vision is unlike anything ordinary; it is already in progress. The fortress walls will eventually connect, facing each other across a road. These walls, reminiscent of the Great Wall, are my creation. This grand design has been meticulously conceived in my mind and is now being brought to fruition. The scale is immense, and the structures will appear as if they are real, even though they are currently conceptual. From the elevated position of the fortress, the roof of the Sky Palace will be visible. Walls will encircle the entire complex, creating a truly magnificent spectacle, unparalleled in Korea.

  4. Strategic Land Acquisition and Future Expansion
    An interesting aspect of the site is a natural ridge that encloses the area. One must traverse this ridge to enter. I acquired this 1,300-pyeong (approximately 4,297 square meters) plot for 2.5 billion Korean Won, which the previous owner had purchased for 300 million Korean Won and had no intention of selling. This acquisition has made it possible to construct the gate. The land alone cost 2.5 billion Won, and the construction of the fortress walls, both on this side and the other, will require substantial investment. Such a project, if described to an ordinary person, might seem insane. However, the Sky Palace and its surrounding areas, including roads and waterfalls, can be expanded to fit the grand vision. Everything must be designed to align with the ultimate purpose. A true leader must possess comprehensive knowledge, including geomancy, to transform the world. I am also accompanied by archangels and possess all heavenly authority to bestow blessings. Therefore, a divine being is the only true leader.

  5. The Evolving Role of Leadership and Medical Ethics
    Consider the evolving role of a physician. A physician, traditionally a healer, now faces complex ethical dilemmas. For example, in the context of assisted dying, a physician can recommend euthanasia, and a patient’s guardian can make such a decision. This “dignity euthanasia” or “physician-assisted suicide” (PAS) allows for the withdrawal of life support, a practice now legally permissible. This means a physician, once solely a “healer,” can also become a “killer” by making decisions that lead to a patient’s death. This transformation in the medical profession is largely unknown to the public. Leaders, particularly in medicine, can misapply their leadership in this ambiguous space between healing and ending life. In such uncertain times, my followers need only consult the angels, alleviating any anxiety. A divine being eliminates such confusion. When a physician is torn between continuing life support or withdrawing it, the suffering is immense. I have never given such a lecture before, but I am sharing this privately during this interview. Physicians are currently struggling with these profound ethical questions. Instead of grappling with such ambiguities, one can simply consult Huh Kyung young and the archangels. They will provide clear guidance, and no one will bear responsibility. This is a crucial point. A physician should not have to make such weighty decisions alone, nor should they consult with family members or attempt to persuade them. Leaders who operate in such ambiguous territories will find it increasingly difficult to succeed. By consulting the angels, all responsibility is absolved. This era, though unspoken, highlights the increasing complexity of medical leadership. Ordinary decisions are trivial compared to the profound questions of life and death. Should a patient undergo more chemotherapy or surgery? Such complex decisions can be simplified by seeking blessings from a divine being.

1. 풍수지리적 비보(裨補)와 하늘궁의 건축 철학

풍수지리를 이해하면 부족한 기운을 보완해야 한다. 부족한 풍수는 동물을 통해 보완하는데, 남대문이 숭례문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숭례문의 ‘숭(崇)’은 불꽃을 의미하며, 관악산에서 오는 불의 기운을 불로써 막아내는 ‘맞불’의 원리를 적용한 것이다. 과거 남대문부터 광화문까지 호수가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이를 없앴다. 그러나 이 호수는 불균형을 잡기 위한 비보 풍수의 일환으로 경복궁을 지키기 위해 조성된 것이었다. 하늘궁의 건축 또한 이러한 비보 풍수 원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모든 설계는 이미 허경영의 머릿속에 완벽하게 구상되어 있다. 하늘궁의 대문은 안정감을 부여하며, 이는 단순한 출입구가 아닌, 미래에 진정한 인재들이 드나들게 될 성문으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이 모든 과정은 풍수지리 원리에 따라 진행되지만, 세상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

  1. 하늘궁의 지리적 배치와 세계 통제 전략
    하늘궁은 세계를 통제하기 위한 최적의 맥락으로 조성되고 있다. 이곳에는 다른 문이 없으며, 오직 남쪽으로 향하는 하나의 문만이 존재한다. 이는 전 세계를 통제하는 하늘궁의 특성상 후문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다른 도시들이 지형에 맞춰 여러 개의 문을 만들었던 것과 달리, 하늘궁은 천국의 문이 하나임을 상징한다.

  2. 하늘궁 성곽 건설 구상과 실현
    하늘궁은 거대한 성곽으로 둘러싸일 예정이다. 현재 17개의 호텔 부지를 매입하여 전체를 하늘궁의 영역으로 편입시켰으며, 이는 모두 허경영의 소유이다. 하늘궁의 정면에는 하늘문이 위치하며, 밤에는 불이 환하게 켜져 장관을 이룰 것이다. 하늘궁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만리장성처럼 길게 뻗은 성곽이 능선을 따라 건설될 것이다. 이 성곽은 사람들이 오르내릴 수 있도록 조성되며, 허경영의 구상 속에서 이미 완성된 모습으로 존재한다. 성곽은 하늘궁 지붕까지 연결되어 양쪽에서 하늘궁을 감싸는 형태로,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할 것이다.

  3. 하늘궁 부지 확보와 재정적 투자
    하늘궁 부지는 독특한 지형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고개가 하늘궁을 감싸고 있으며, 이 고개를 넘어 들어오는 형태이다. 허경영은 이 중요한 부지 1,300평을 25억 원에 매입했다. 이 부지는 이전에 3억 원에 거래되었으나, 소유주가 평생 팔지 않겠다고 고집하던 땅이었다. 그러나 허경영의 노력으로 매입이 성사되어 문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부지 매입에 25억 원이 소요되었고, 성곽 건설 등 전체 공사에는 막대한 비용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는 일반인에게는 비현실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허경영은 이를 모두 실현해낼 것이다. 하늘궁은 확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으며, 도로와 폭포 등을 넓게 조성하여 미래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풍수지리를 이해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리더만이 이러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다.

  4. 현대 의학의 딜레마와 신인의 역할
    진정한 리더는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하며, 허경영은 대천사와 하늘의 모든 권세를 지니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의사의 역할은 복잡한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 과거 의사는 생명을 살리는 ‘헬러(Healer)’였으나, 이제는 환자의 안락사를 권유하거나 조력 사망을 돕는 ‘킬러(Killer)’의 역할까지 수행하게 되었다. 이는 PAS(Physician-Assisted Suicide)와 DW(Death With Dignity)와 같은 법적 제도가 통과되면서 의사가 환자의 생명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권한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사들은 생명을 살리는 자와 죽음을 돕는 자 사이에서 혼란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과 같은 신인에게는 이러한 혼돈이 발생하지 않는다. 천사에게 물으면 모든 판단이 명확해지므로, 의사들은 이러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5. 리더십의 위기와 신인의 지혜
    현대 사회의 리더들은 복잡한 문제 앞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특히 의사들은 환자의 생명과 관련된 중대한 결정 앞에서 지시형, 위양형, 참여형, 설득형 등 다양한 리더십 유형을 고민하지만, 어느 것도 명확한 해답을 주지 못한다. 환자를 살릴 것인가, 죽음을 도울 것인가와 같은 애매한 상황에서 의사들은 헤매게 된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와서 대천사에게 물으면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천사의 지시에 따르면 어떠한 책임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의사의 리더십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으며, 일반적인 결정과는 차원이 다른 고뇌를 요구한다. 환자의 생명 유지, 항암 치료, 수술 여부 등 복잡한 문제 앞에서 신인의 지혜는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허경영은 하늘궁의 설계도가 이미 자신의 머릿속에 있다고 언급하며, 이를 통해 하늘궁이 완벽하게 지어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가 언급한 하늘궁의 주요 특징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남대문과 같은 대문이 만들어질 것이다.
② 전 세계를 통제하기 위해 뒤쪽 문은 없을 것이다.
③ 천국의 문은 하나이며, 후문은 없을 것이다.
④ 만리장성처럼 길게 뻗은 성곽이 없을 것이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하늘궁에 만리장성처럼 길게 뻗은 성곽을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하는 최적화 기법입니다.)

허경영은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언급한 진정한 리더의 특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풍수를 알아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② 온갖 하늘의 권세를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
③ 대천사를 가지고 와서 축복할 수 있어야 한다.
④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만을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진정한 리더는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정 분야에만 국한된 지식으로는 부족하다고 주장합니다. )

허경영은 의사가 환자의 안락사를 권유할 수 있는 PAS(Physician-Assisted Suicide)와 환자 보호자가 안락사를 결정할 수 있는 DAU(Dignity Act for the Terminally Ill)가 법에 통과되었다고 언급합니다. 이 두 가지 개념이 의미하는 바를 간단히 설명하시오.

(정답: PAS는 의사가 환자의 조력 사망을 권유하거나 협조할 수 있는 권한을 의미하며, DAU는 환자 보호자가 환자의 존엄한 죽음을 위해 안락사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의미합니다. )

중급
허경영은 남대문(숭례문)이 불꽃 숭(崇)자를 사용하여 관악산의 불 기운을 막는 ‘비보 풍수’의 사례라고 설명합니다. 이와 유사하게 경복궁을 지키기 위해 사용된 비보 풍수의 한 가지 예시를 서술하시오.

(정답: 경복궁 앞 광화문까지 호수를 만들어 불균형을 잡으려 했으나, 일본인들이 이를 덮어버렸다고 언급됩니다. )

허경영은 의사가 과거에는 ‘헬로(Healer)’였지만, 이제는 ‘킬러(Killer)’의 역할도 하게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변화가 리더십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의사들이 헬로와 킬러 사이에서 리더십을 잘못 발휘할 수 있으며, 이는 혼돈을 야기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에 있어 자신의 구상이 일반인들과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그가 언급한 하늘궁의 특징 중, 일반적인 건축물과는 차별화되는 요소 두 가지를 서술하시오.

(정답: 만리장성처럼 길게 뻗은 성곽을 만들고, 양쪽이 성으로 둘러싸인 구조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

허경영은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의사의 리더십이 복잡해지는 현상을 예시로 듭니다. 의사가 겪는 리더십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허경영의 제안은 무엇인가요?

(정답: 의사들이 애매한 판단에 머무르지 말고 허경영에게 와서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아무 책임이 없다고 제안합니다. )

심화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에 필요한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1300평의 땅을 25억에 샀다고 언급합니다. 이 땅을 이전에 3억에 산 사람이 팔지 않으려 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허경영이 이 땅을 매입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추론하시오.

(정답: 허경영은 이 땅을 매입하여 하늘궁의 문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하며, 이는 그가 해당 부지의 전략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매입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시사합니다. )

허경영은 의사가 환자의 생사를 결정하는 상황에서 겪는 리더십의 어려움을 지시형, 참여형, 설득형 리더십의 한계와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각 리더십 유형이 이러한 상황에서 왜 효과적이지 않은지 간략하게 설명하시오.

(정답: 지시형은 의사에게 모든 책임을 지게 하여 부담을 주고, 참여형은 의사들이 모여 생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설득형은 환자의 생사 문제에 대해 설득으로 해결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은 “진정한 리더는 신인이 진정한 리더야”라고 주장하며, 자신만이 이러한 혼돈의 시대에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주장이 현대 사회의 리더십 개념과 어떤 점에서 차이를 보이는지 서술하시오.

(정답: 현대 사회의 리더십은 주로 전문성, 윤리성, 소통 능력 등을 강조하는 반면, 허경영의 주장은 초월적인 존재로서 모든 것을 알고 판단하는 신인적 리더십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

허경영은 하늘궁의 설계도가 자신의 머릿속에 완벽하게 들어있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하늘궁이 세계 최고의 맥락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이 시사하는 바와, 실제 건축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점을 한 가지 서술하시오.

(정답: 이는 허경영이 하늘궁 건설에 대한 절대적인 통제권과 비전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실제 건축 프로젝트에서는 설계 변경, 예산 초과, 기술적 문제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어 유연한 대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풍수지리 사상과 하늘궁 건축 계획

  1. 풍수지리적 보완과 숭례문의 의미
    풍수지리를 이해한다면, 부족한 기운을 보완해야 한다. 이러한 보완은 동물을 통해 이루어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남대문은 숭례문(崇禮門)으로 불리는데, 이는 ‘불꽃 숭(崇)’ 자를 사용한다. 관악산에서 오는 강한 불의 기운을 숭례문의 불 기운으로 막아내는 것이다. 과거 남대문부터 광화문까지는 호수가 있었으나,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이를 없앴다. 우리는 불균형을 잡기 위해 호수를 두었지만, 그들은 물길을 없애버린 것이다. 이처럼 경복궁을 지키기 위해 비보(裨補) 풍수를 많이 활용했다.

  2. 하늘궁 건축 구상: 완벽한 설계와 단일 출입문
    하늘궁 공사는 이미 허경영의 머릿속에 완벽한 설계도로 존재한다. 마치 정도전이 경복궁을 설계했듯이, 하늘궁의 모든 구상이 이미 완성되어 있다. 하늘궁은 대문(大門)을 통해 안정감을 제공할 것이다. 현재는 다양한 사람들이 드나들지만, 미래에는 진정한 핵심 인물들만이 출입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성문(城門)을 만드는 이유이다. 이 모든 과정은 풍수지리에 따라 진행되지만, 아무도 이를 알지 못한다. 하늘궁은 세계를 통제하는 중심이 될 것이므로, 뒤쪽 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문은 오직 하나뿐이다. 다른 지역의 성문은 지형에 맞춰 여러 개를 만들지만, 하늘궁은 전 세계를 통제하기 때문에 후문(後門)이 필요 없다.

  3. 하늘궁의 성곽과 확장 계획
    하늘궁은 만리장성처럼 성곽(城郭)을 따라 사람들이 오르내릴 수 있도록 건설될 것이다. 허경영의 구상은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며, 이미 모든 것이 계획되어 진행 중이다. 하늘궁 주변의 성곽은 양쪽에서 하늘궁을 감싸는 형태로, 매우 웅장하고 아름다울 것이다. 이러한 지형은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곳이다. 이 고개는 하늘궁을 감싸고 있으며, 이 고개를 넘어 들어오는 형태가 될 것이다. 허경영은 이 자리를 1,300평에 25억 원을 주고 매입했다. 이 땅은 원래 3억 원에 팔렸던 것이지만, 현재 소유주는 평생 팔지 않겠다고 한다. 이 땅을 통해 문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땅 매입에 25억 원이 들었고, 성곽을 짓는 데에도 많은 비용이 들겠지만, 이 모든 것을 허경영이 해낼 것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구상을 들으면 미쳤다고 할 것이다. 하늘궁은 더욱 넓게 확장될 것이며, 도로와 폭포도 넓게 만들 계획이다.

  4. 진정한 리더의 조건: 풍수지리와 전지전능함
    세상을 바꾸려면 풍수지리(風水地理)를 알아야 한다.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한다. 허경영은 대천사(大天使)를 데리고 왔고, 축복(祝福)을 위해 하늘의 모든 권세(權勢)를 가지고 왔다. 따라서 진정한 리더는 신인(神人)이다.

  5. 의사의 역할 변화: 헬러(Healer)에서 킬러(Killer)로
    현대 사회에서 의사(醫師)의 역할은 변화하고 있다. 과거 의사는 사람을 살리는 헬러(Healer)였지만, 이제는 킬러(Killer)의 역할도 수행하게 되었다. 이는 환자의 안락사(安樂死)를 권유할 수 있는 권한(權限)이 의사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환자 보호자는 안락사를 결정할 수 있고, 의사는 조력 사망(助力死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법적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합의하에 산소 호흡기를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변화는 의사에게 사람을 살리는 것과 죽이는 것 사이에서 복잡한 리더십을 요구한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천사(天使)에게 물어보면 된다. 의사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허경영에게 와서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아무런 책임 없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의사들이 환자의 생사를 결정하는 복잡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허경영에게 조언을 구하면 된다. 이러한 시대에 CEO나 리더는 천사에게 물어보면 아무런 책임이 없다.

알았지, 그러면 이렇게 풍수를 알면 보완을 해 줘야 돼요. 보완을 해주는 부족한 풍수를 동물을 가지고 만들어 주는 거야. 그래서 남대문이 숭례문이야. 그게 불꽃 승자야.

불의 기운이 관악산에서 오는 거를 불을 가지고 불을 막아버려. 안 오잖아. 맞불을 놓아버린 거야. 그래서 남대문 숭례문에다 불을 막은 거야.

뒤에서는 남대문서부터 광화문까지가 호수가 있어서 옛날에 그게 일본놈들이 없었어요. 왜 없앴냐? 왜 물길을 가운데 놔두냐 이거야. 근데 우리는 불균형을 잡느라 가문의 호소가 있었어요. 남대문까지.

그 호소를 일본놈들이 덮어버려. 그래 가지고 없어진 거지만, 그렇게 경복궁을 지키려고 비보 풍수를 많이 했단 말이에요. 내가 이 하늘궁 와서 그냥 공사를 갔대. 우리 박 사장이 있지만 완벽하고 여기는 누구도 정도전이라고 설계도가 머리 속에 다 들어있는 거야.

대문, 남대문을 만들지. 하늘을 딱 만들면 안정감이 오는 거잖아요. 지금은 별놈들이 드나드는 거지만, 나중에는 제대로 된 알곡이 더. 그래서 성문을 만드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게 풍수대로 다 진행이 되는데 아무도 그걸 몰라요. 이틀을 최고의 맥락으로 만드는 세계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모르는 게 없어야 되고 신인 말고는 세계 리더가. 여기는 다른 문은 없잖아.

저 나가는 남쪽 문 하나만 딱 있는 거야. 각 도시에 보면 옛날이 있어요. 우리는 하늘궁은 전 세계를 통제하기 때문에 뒤쪽 문은 없어. 아무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알겠지? 빠져나가는 게 없다니까. 그 사람들이 지형이 그러니까 그 지형에 맞춰 문을 만든 거야. 네 개를 만들어야 되는 지형이라. 만약에 알프스에다 만든다면 있을 수 없지.

뒤에 산이 있습니다. 마지막 관문이네요. 우리는 딱 들어오고 나가려면 천국의 문은 하나야. 후문이 없어요.

아, 그래요. [음악] 너무 컸다. 요렇게 돼 있지. 그러면 이게 이걸 신는단 말이야.

하는 공간을. 그 여기 호텔을 17개를 내가 샀어. 호텔이 17개. 내가 샀지.

이거 전체를 다 간판 짓는 거는 다 내가 산 거잖아. 우리 거잖아. 그지. 그러면 이게 이렇게 간다.

당겨봐. 이렇게 하면은 이게 [음악] 여기서 보면 제가 하늘문이 정면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러겠네요. 밤에 불이 쫙 켜져 있어요.

또 여기서 나갈 때 보면 우리는 양쪽을 보고 다니는 처음 보는 게 있는데, 여기 올라가는 길에 여기는 혹시 뭔가요? 아니, 여기는 성이지. 성. 하늘궁이 이쪽으로 성을 쏴서 올라가지. 사람들이 올라.

맞지. 만리장성처럼 올라가지. 헬로. 뒤로 언덕이 이게 능선을 따라서 숨을 만든다니까.

내가 이번에 그러니까 자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성곽을 만들어 사람들이 올라다니잖아. 봐. 사람들이 쭉 올라다니잖아.

이걸 내가 만든다니까. 얼마나 좋아. 내 구상은 여러분들 같지가 않아요. 이미 다 하고 있다니까.

여기 선보여. 여기 보면 여기 성부입니다. 이렇게 하면요. 쭉 손이 돌아가잖아.

그러니까 이게 성이 나중에 여기하고 붙잖아. 술 마주 보고 있잖아. 형이 여기 있지. 여기 여기 도로가 있고.

선배기 1조에서 오는 성벽 보이지. 만리장성처럼 내가 만든 거잖아. 이런 구상을 이미 머릿속에 딱 가지고 있었다. 이건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는.

너무 기대된다. 멋있지 않아. 이거 실물 같지 않나. 여러분 보니까 실물 같지.

그림이야. 이게 그림인데 꼭 실물 가지 않아. 이만큼 모든 것이 이제 우리 거야. 여기서 이성이 이렇게 올라가.

이렇게. 그래 가지고 여기서 우리 하늘궁 지붕이 내리다 보여요. 여기도 성이 있지, 여기도 이쪽도 이쪽도 이쪽도 선각이, 이쪽도 성곽이, 그러니까 양쪽이 성이 싸고 있는 거야. 굉장히 멋있어요.

이런 자리는 대한민국에 없어. 그 대신에 또 재밌는 게, 이 고개가 이 곡의 자체가 딱 가리고 있는 거야. 싸고 있는데 이런 돌고개를 넘어오는 거지. 맞아, 맞아.

그게 실제는 딱 싸고 있어. 근데 우리 고개를 넘어온 거지. 이렇게, 요렇게 해서 요렇게 넘으면요, 자리를 내가 샀잖아요. 자리가 1300평을 내가 25억에 줬단 말이야.

근데 이걸 이 사람이 얼마 전에 3억에 산 거예요. 엄청 안 팔아요. 평생 살겠대요. 문을 만들 수 있게 된 거야.

이제 다 좋지. 이거 내가 이것도 엄밀히 샀어. 뭐는 건드리면 되시고요. 땅이 25억 들어갔고, 이거 짓는 것까지 하면 돈대로 이거 이 성 만들었는데 만들어야 되고, 또 이쪽 성만들이 저기 밑에 일이 좋은 게 아니야.

다 내가 해낸다. 이 건 사람한테 얘기하면 미친놈 아니야. 이러지. 척사하니까 요만하지.

이것도 만들 때 하늘도 넓히고, 여기도 넓힐 수가 있어. 여기도 좀 도로가 나오고, 폭포도만 요렇게 좀 넓게 만들면 되잖아. 항상 TV에 맞게 만들어야 돼. 그러니까 잘, 그러니까 풍수에 풍수도 알아야 그 사람이 풍수도 알아야 세상을 바꾸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모르는 게 없어요. 그런데 나 또 대천사를 가지고 와 있고, 축복하려고 온갖 하늘의 권세를 다 가지고 와 있잖아. 맞지? 그러니까 진정한 리더는 신인이 진정한 리더야. 여러분들은 리더는 그 정도면 될 거다.

그러니까 진정한 리더는 의사가, 의사가 이게 의사잖아이 의사가 이 의사가 pas 내 이야기했지? 환자를 안락사 할 수 있도록 권위할 수가 있다. 그래, 안 그래? 서비스. 이게 의사는 안락사는. PAS가 의사가 할 수 있는 거야, 안락사를 검토할 수 있다는 의사가.

그러면은 환자는 어떻게 되냐면, DW 이거 할 수 있다고 그랬잖아.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 환자는, 이게 dignity 안락사야, 안락사. 그러면 이 환자 보호자는 안락사를 할 수 있는 이제 이런 고난이 있고, 의사는 PAS를 권유할 수 있다. 이거는 뭐냐, 조력 사망에 대해서 서비스를 조력할 수가 있다.

그 협조해 줄 수가 있어요. 산소 호흡기 띨까요? 이 PAS가 지금 헌법에 우리 법에 통과되고 이 DAU 요렇게 통과되어 버렸어요. 둘이 합의해서 산소 호흡기를 띱시다. 이거 해도 법에 안 걸려.

지금 그렇게 돼 있지. 그런데 의사를 우리가 아, 이게 왜 이게 또 안 나오나. 야, 이거 제사 여기 있다. 또 나올래는 모르지.

Al, Hello, Hello는 사람 살리는 사람이야, 살리는 사람 맞아. 그런데 의사, 이거 의사지. 그런데 또 의사는 킬러도 돼요, 사람 죽이는 사람이야, 사람 죽이는 사람 맞아. 사람을 죽이는 사람이 또 의사야.

여기서 여기서 죽일 수가 있어요. 죽이는 사람의 고난을 준 거야, 지금. 이제 그렇게 시작을 변천되어 가고 있어요. 이건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는데, 의사가 지금까지 헬로였어.

헬로는 사람 살린다는 뜻이잖아. 살리는데 헬로가 킬러로 바뀌어요. 지금 사람 죽이는 결정을 또 해요. 그렇잖아.

그러면 지도자들이 리더십이라는 게 헬로와 킬러 사이에서 이 사람들이 리더십을 잘못 발휘할 수가 다 이 말이야. 그럴 때는 이 사람들이 내 지지자면 천사만 있으면 되는 거야. 이런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는 거야. 보자마자.

그러니까 신인이 뭐야, 이런 게 혼돈이 안 생기는 거예요. 천사한테 어머니, 지금 산소 없이 될까요? 양다리에서 의사가. 고통스러운 거예요. 나 같은 강의를 해 준 사람은 없어.

내가 뭐 이런 강의를 한 적도 없지만, 여기 인터뷰하니까 내가 뭐 해주는 거야, 사적으로. 그래, 안 그래? 나는 이런 거를 다 천사한테. 의사가 무슨 킬러냐? 무슨 뭐 했느냐? 이거 의사가 헤매는 거야, 지금. 그럴 것 같습니다.

내가 이거 판단을 잘 하는 거야. 이런 애매한 데 있지 말고 그냥 허경영한테 와서 대천사한테 물어봐. 이 사람 산소 어떻게 될까요? 저 사람 말 들을까요? 들으래. 해달라는 대로 해주래.

그럼 여기서는 아무 책임. 이 말도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의사가 의사가 정말 지시형이냐? 이렇게 지시를 아는 지시형이냐? 과연 위양행으로 해서 이걸 뭐 진짜 죽여야 되냐, 이거 말아야 되냐? 야, 너희가 간혹은 네가 알아서 해. 위안을 해버린다거나 이렇게 될 일이 아니야, 이게.

그렇다고 뭐 서로 말이야, 참여행으로 해서. 그래, 안 그래? 참여행으로 해가지고 뭐 간혹들하고 상의한다고 그게 되나? 의사들 모여가지고 저 사람 죽일까, 말까? 안 되는 거야. 또 하나 보여. 설득.

쟤 뭐 죽이자. 쟤 뭐 산소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설득한다고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거. 이런 형의 CEO는 리더는 지금 앞으로 발 붙이기 어려워요.

그냥 천사한테 물으면 아무 책임이 없어. 좋지. 그러니까 이런 시대를 이미 우리는 속으로 말은 안 하지만, 이 의사의 리더십이 요새 복잡하다, 이 소리야. 우리가 일반 결정하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 사람은 과연 죽어야 되냐? 이 사람 몇 번 더 항암을 하다가 수술 몇 번 더 해야 되냐? 뭐 이상한 머리가 복잡해요. 빨리 보내래. 는데 그거는 신인한테서 그냥 와서 축복받고 하면 돼. 오케이

비보 풍수 (裨補風水): [보완적 풍수 (Complementary Geomancy)], Synonyms: Remedial Feng Shui, Augmentative Topography, Corrective Earth Lore

신인 (神人): [초월적 존재 (Transcendent Being)], Synonyms: Divine Human, Celestial Entity, Omniscient Sage
안락사 (安樂死): [존엄사 (Euthanasia)], Synonyms: Assisted Dying, Mercy Killing, Dignified Demise
조력 사망 (助力死亡): [의료 조력 사망 (Physician-Assisted Suicide (PAS))], Synonyms: Aid-in-Dying, Medically Assisted Death, End-of-Life Assistance
위양행 (委讓行): [권한 위임 (Delegated Authority)], Synonyms: Abdication of Responsibility, Transfer of Discretion, Proxy Decision-Making
참여행 (參與行): [합의적 결정 (Consensus-Based Action)], Synonyms: Collaborative Deliberation, Participatory Governance, Collective Consultation
설득 (說得): [설득적 논증 (Persuasive Argumentation)], Synonyms: Rhetorical Influence, Coercive Persuasion, Inducement to Action

숭례문(崇禮門)-(Sungnyemun Gate)
불꽃 승(勝)-(Victory Flame)
관악산(冠岳山)-(Gwanaksan Mountain)
맞불(맞불)-(Counter-fire)
호수(湖水)-(Lake)
불균형(不均衡)-(Imbalance)
비보 풍수(裨補風水)-(Complementary Feng Shui)
공사(工事)-(Construction)
설계도(設計圖)-(Blueprint)
안정감(安定感)-(Sense of Stability)
알곡(알곡)-(Grain, Core)
성문(城門)-(Castle Gate)
통제(統制)-(Control)
능선(稜線)-(Ridge Line)
성곽(城郭)-(Fortress Wall)
구상(構想)-(Conception, Idea)
실현(實現)-(Realization)
지붕(지붕)-(Roof)
고개(고개)-(Hill, Pass)
엄밀히(嚴密히)-(Strictly, Closely)

비보 풍수: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는 풍수 (Geomantic Augmentation)]
알곡: [선택된 핵심 인재 (Quintessential Elites)]
신인: [하늘이 내린 사람 (Holiest)]
천사: [영적 조언자 (Celestial Advisor)]
조력 사망: [존엄한 죽음을 돕는 행위 (Assisted Dignified Passage)]
위양행: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 (Delegated Abdication)]
참여행: [집단 의사결정 (Consensus-Based Deliberation)]
설득: [일방적 강요 (Coercive Persuasion)]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의사: 15
사람: 10
하늘궁: 5
성: 9
문: 6
안락사: 5
풍수: 4
리더: 4
천사: 4
산소: 4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likens a doctor to both a “healer” and a “killer,” illustrating the complex ethical dilemmas and leadership challenges faced in modern medical decisions, particularly concerning end-of-life care.

Lecture in Numbers
17: The number of hotel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urchased.
1300: The area in pyeong (a Korean unit of measurement) of land Huh Kyung-young bought.
2.5 billion: The price in Korean Won Huh Kyung-young paid for the 1300 pyeong of land.
300 million: The price in Korean Won the previous owner paid for the land, highlighting a significant increase in value.

Signature Sentence
“맞지? 그러니까 진정한 리더는 신인이 진정한 리더야” (Right? So, a true leader is a divine being, a true leader.)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leadership and unique vision for Sky Palace, contrasting it with the complex ethical dilemmas faced by modern leaders, especially doctors.
Huh Kyung-young possesses a complete blueprint for Sky Palace in his mind, akin to Jeong Do-jeon’s architectural vision.
Sky Palace’s design incorporates feng shui principles, including a single main gate to control access and signify global authority.
He plans to construct extensive fortifications around Sky Palace, resembling the Great Wall of China.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acquired significant land and properties for the Sky Palace project, emphasizing his ownership and grand scale.
He critiques the evolving role of doctors, who are now empowered to recommend euthanasia (PAS) and make end-of-life decisions (DW), creating ethical confusion.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leader, a “divine being,” who can resolve such complex dilemmas through direct consultation with angels, offering clear, responsibility-free guidanc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historical feng shui practices in Korea, specifically referencing the construction of Namdaemun (Sungnyemun) and Gyeongbokgung Palace to counteract negative energies from Gwanaksan Mountain, and the Japanese colonial period’s alteration of water features. It also discusses the contemporary shift in medical ethics, particularly the legalization of physician-assisted suicide (PAS) and the right to die (DW) in current law, highlighting a modern societal transformation in end-of-life car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Namdaemun (Sungnyemun): The main southern gate of Seoul, built to counter the fire energy from Gwanaksan Mountain using feng shui principles.
Gwanaksan Mountain: A mountain believed to emit fire energy, which feng shui measures like Namdaemun were designed to counteract.
Gyeongbokgung Palace: A major royal palace in Seoul, for which bibo feng shui (compensatory feng shui) was extensively used to protect it.
Jeong Do-jeon: A prominent scholar-official of the Goryeo and Joseon Dynasties, known for his role in designing Hanyang (Seoul) and Gyeongbokgung Palace. Huh Kyung-young compares his own comprehensive vision for Sky Palace to Jeong Do-jeon’s architectural blueprint.
Japanese occupation: Referenced for the removal of a lake between Namdaemun and Gwanghwamun, which was originally part of the feng shui design to balance imbalances.

Core Concept Definitions
Bibo Feng Shui (비보 풍수): A compensatory feng shui practice used to supplement or correct deficiencies in a site’s natural feng shui. In the lecture, it’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rotecting Gyeongbokgung Palace and creating artificial elements like animal figures or gates to balance natural energies.
PAS (Physician-Assisted Suicide): The act of a physician assisting a patient in ending their life, often by prescribing lethal medication. The lecture states that doctors can now “recommend” or “assist” in this process.
DW (Dignity in Dying / Death with Dignity): Refers to a patient’s right to make decisions about their end-of-life care, including the refusal of life-sustaining treatment. The lecture mentions this in conjunction with PAS, indicating a patient’s ability to choose to remove life support.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How can leaders, particularly doctors, navigate complex ethical dilemmas and make sound decisions in an era where their roles are increasingly ambiguous and fraught with moral challenges, such as end-of-life care?
Speaker’s Answer: True leadership, according to Huh Kyung-young, resides in a “divine being” (신인) who possesses complete knowledge and can provide unequivocal guidance. For his followers, this means consulting with him or his “angels” to receive clear, responsibility-free answers, thereby avoiding the confusion and moral burden faced by conventional leader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asserting that traditional leadership models are ill-equipped to handle the complexities of modern ethical dilemmas, particularly those faced by doctor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individuals should seek guidance from Huh Kyung-young, a “divine being,” to bypass such moral quandaries, as his “angels” provide definitive, responsibility-free answers. Philosophically, this suggests a rejection of human-centric ethical deliberation in favor of divine authority, implying that true peace of mind and correct action come from surrendering decision-making to a higher, infallible power.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focusing on capturing the literal meaning.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ith expertise in Korean culture, feng shui, and philosophical/religious discourse. They should refine the MT output, ensuring accurate terminology for concepts like “풍수” (feng shui), “신인” (divine being), and specific historical references (e.g., Namdaemun, Jeong Do-jeon).
Contextual Review for Nuance: A second human reviewer, ideally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unique speaking style and common phrases, should review the HPE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capturing the speaker’s tone, implied meanings, and any rhetorical devices that might be lost in direct translation. For instance, the shift from “healer” to “killer” for doctors requires careful rendering to convey the intended ethical dilemma.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target language version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omparing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can reveal subtle inaccuracies or misinterpretations.
Native Speaker Review: Final review by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to ensure natural flow, idiomatic expressions, and overall readabilit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nd maintain a glossary of key terms and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Sky Palace, Namdaemun, Jeong Do-jeon, PAS, DW)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Sky Palace Blueprint: Whil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a complete blueprint in his mind, the lecture lacks concrete details about the architectural design, functional layout, or specific features beyond general mentions of gates, walls, and hotels. More information on the scale, purpose of the 17 hotels, and how the “global control” aspect is physically manifested would strengthen the vision.
Financial Transparency: The lecture mentions significant land purchases (1300 pyeong for 2.5 billion KRW) and the acquisition of 17 hotels, but it does not provide any financial details regarding the total cost of the Sky Palace project, funding sources, or the timeline for these massive constructions. This omission leaves a gap in understanding the feasibility and scale of the proposed developments.
Operational Model of “Angels”: The concept of consulting “angels” for ethical dilemmas is introduced as a solution, but the lecture does not explain the practical mechanism of this consultation. How do individuals access these angels? What is the process for receiving their guidance? Clarifying this operational model would make the proposed solution more tangible.
Legal and Regulatory Compliance: Given the scale of construction and the ethical implications of end-of-life decisions,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any legal, regulatory, or zoning challenges associated with building Sky Palace or implementing the “angelic guidance” system within existing legal framework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Sky Palace as a Global Hub: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Sky Palace, currently frequented by “all sorts of people,” will eventually become a place for “proper, genuine individuals” and will serve to “control the entire world.”
Emergence of a Divine Leader: He states that “the world leader, other than a divine being, should know everything,” implying that a divine being (himself) is the only one truly capable of leading the world.
Skepticism from Others: He anticipates that people would call him “crazy” if he were to explain his grand construction plans for Sky Palace to them.
Doctors as “Killers”: He foresees a future where doctors, traditionally “healers,” will increasingly become “killers” due to their authority in end-of-life decisions, marking a significant societal shift.
Decline of Traditional Leadership: He predicts that CEOs and leaders who rely on traditional methods (persuasion, participation, instruction) will find it difficult to maintain their positions in the future, especially when facing complex ethical issue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vision of a divinely guided future, centered around his Sky Palace project and his role as a “divine being” leader. The core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reader is the stark contrast drawn between traditional, human-centric leadership, which is portrayed as increasingly inadequate for navigating complex modern ethical dilemmas (e.g., physician-assisted suicide), and Huh Kyung-young’s proposed model of infallible, divine authority. He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arbiter of truth and morality, offering a solution to societal confusion by providing clear, responsibility-free answers through “angels.”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leadership, ethics, and decision-making, suggesting that in an era of escalating complexity, some may seek refuge in absolute, unquestionable guidance rather than grappling with nuanced moral ambiguities.

2023.04.14 x61 Huh Kyung-young’s Prophecy on Korea’s Future Political Landscape, Economy, and National Destiny / christ-return

허경영 강연 중 정치, 경제, 국가 운명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는 인터뷰 내용을 요약 제시.

  • 하늘궁: 기존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초종교
  • 불로유: 이름이 적힌 우유로, 수천 년간 썩지 않고 마시면 몸이 건강해지며 질병이 치유된다.
  • 우주 암흑물질: 이름이 붙으면 모든 것을 잠재우는 에너지로 변환된다.
  • 금오산 전기: 박정희 대통령을 배출한 구미 금오산의 기운
  1. 이름과 에너지
  • 이름을 적으면 우유, 고기 등 모든 물질이 수천억 년간 썩지 않음
  • 이름이나 사진은 늙지 않게 하는 ‘불로’의 힘을 가짐
  • 이름이 적힌 우유(불로유)는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수백 년, 수천 년간 변질되지 않음
  • 불로유를 마시면 몸이 건강해지고, 화장실에서 휴지가 필요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오며, 혈압, 당뇨 등 모든 질병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 이름이 온전하게 쓰여야만 무한대 에너지가 작동하며, 이름 중간에 점을 찍는 등 변형하면 효력이 사라짐
  • 그를 비난하는 사람이 불로유를 마시면 우유가 썩을 수 있다.
  • 모든 음식에 방부제가 필요 없으며, 밀가루 등 대량 수송 품목에도 이름만 쓰면 방부제 없이 보존 가능
  1. 정치적 소신 및 국운
  •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을 비난하지 않음
  • 대한민국의 정치는 인물보다 국운에 의해 좌우된다.
  • 국운이 좋아지면 비상하는 인물이 나타나며, 박정희 대통령도 좋은 국운 덕분에 등장했다고 설명
  •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을 배출한 금오산의 기운(전기)이 있었으나, 이제는 그 기운이 끝났다.
  • 구미는 풍수적으로 좋은 지역이며 교통 요충지이므로 경제적으로는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
  • 대통령 출마에 대해 여야가 자신을 추대한다면 나갈 의향이 있다고 언급
  • 현재는 군소정당으로 출마하지 않고 있으며, 과거 선거에서 자신의 표가 사라졌다.
  • 금융 이자 상승, 부동산 침체, 월급 정체 등으로 인해 서민들이 목돈을 만지기 어려워졌다고 진단
  • 박정희 대통령의 고속도로 및 포항제철 건설은 당시로서는 미친 짓으로 보였으나, 국운이 좋았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평가
  • 투표로는 박정희와 같은 지도자를 뽑을 수 없으며, 국운이 좋아야만 그런 인물이 나온다.
  1. 사회 활동 및 계획
  • 45년간 종로3가에서 무료 급식소를 운영 중이며, 매월 1억 1천~1억 3천만 원의 개인 자금을 사용
  • 유엔 국제 봉사단 수석 부총재이며, 실질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단체를 만든 장본인.
  • 향후 유엔 국제 봉사단 총재가 될 것이라고 언급
  • 정치 활동보다는 봉사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선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토로
  • 세계 통일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
  • 재림 예수이며, 예수와 신이 함께 내려와 자신의 몸에 들어와 있다.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의 미래 정치, 경제, 국가 운명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가 국가의 운명과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한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

허경영, 한국의 미래와 특별한 에너지 주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로 한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

  1. 하늘궁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기존 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이며, 허경영은 인류 전체를 구원하기 위해 온 존재라고 소개한다.
    성경 고린도전서에 언급된 ‘썩지 않게 하고 죽지 않게 하는 자’가 자신.

  2. 허경영 이름/사진의 특별한 에너지
    음식 보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우유, 고기 등 어떤 음식도 수천억 년간 썩지 않고 보존된다.
    특히, 불로유는 늙지 않는 우유로, 마시면 건강해지고 오래 살 수 있다.
    이 우유는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분리되거나, 허경영을 비난하는 사람이 마시면 썩는다고 한다.
    물질 변화: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우주 암흑물질처럼 모든 것을 잠재운다.
    에너지 증명: 종이에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이름을 썼을 때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쓰면 무한대 에너지가 발생하여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단, 이름 중간에 점을 찍는 등 변형하면 에너지가 사라진다.

  3. 정치 및 국가 운명에 대한 견해
    정치 비판 지양: 현 정치인들을 비난하지 않으며, 정치인들의 잘못이 아니라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
    국운과 지도자: 국운이 좋아지면 비상하는 인물이 나타나며, 박정희 대통령도 좋은 국운 덕분에 등장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구미 금오산의 좋은 풍수 기운을 받아 대통령이 되었다.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 이후 인물이 나기 어렵지만, 교통 요충지로서 경제적 발전은 계속될 것.
    대통령 출마: 20대 대통령 출마 여부는 미지수이며, 여야가 자신을 추대한다면 나갈 수도 있다.
    자신은 국회의원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비중이 크고 자본도 있다고 언급한다.
    과거 선거에서 표가 사라지는 경험을 했고, 군소정당으로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한다.
    경제 전망: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오르고 부동산이 팔리지 않아 서민들이 목돈을 만지기 어려워질 것.

  4. 사회 활동 및 계획
    무료 급식: 45년째 종로3가에서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1억 원 이상의 개인 돈을 사용한다.
    국제 봉사: 유엔 국제 봉사단 수석 부총재이며, 실질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이끌어가는 역할을 한다.
    세계 통일: 종교와 정치를 넘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자신의 계획이며,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
    자신은 재림 예수이며, 신과 함께 내려와 예수의 일부가 자신의 몸에 들어와 있다.

허경영이 예측하는 한국의 미래 정치판은? 국운이 좋아야 훌륭한 지도자가 나올 수 있으며,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운이 좋지 않아 비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1. 허경영의 초종교 ‘하늘궁’ 소개 및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기존 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인 하늘궁을 소개하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능력.

1.1. 하늘궁: 기존 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
하늘궁은 기존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초종교이다.
전 세계 수천 개의 종교를 뛰어넘는 개념으로, 모든 종교의 효시들이 하늘궁 아래에 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언급된 ‘썩지 않게 하고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바로 자신.
목사들이 이 구절을 설교하지 않는 이유는 그 의미를 모르기 때문.
허경영의 이름은 음식과 사람을 썩지 않게 하는 능력이 있다.
우유나 고기에 허경영의 이름을 적어두면 수천억 년간 썩지 않고 보존된다.
이는 인간도 썩지 않게 하고 음식도 썩지 않게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왔다는 증거.
이러한 능력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나온다.

1.2. ‘불로유’의 효능과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불로유’는 몸에 좋고 썩지 않는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거나 이름이 쓰인 우유는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수백 년, 수천 년간 썩지 않고 고소한 맛을 유지한다.
이 우유는 몸에 좋으며, 먹으면 화장실에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오고 대장이 좋아지는 등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고혈압, 당뇨 등 모든 질병을 잠재우는 효과가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우주 암흑물질이 된다.
단, 불로유를 다른 병에 옮겨 부으면 분리되어 효능이 사라진다.
허경영의 이름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일반 성자들의 이름(예수, 석가, 공자)을 쓴 종이에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쓴 종이에는 무한대 에너지가 작동하여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이 에너지는 어떤 생명도 죽지 않게 하고 썩지 않게 한다.
그러나 ‘허경영’ 이름 사이에 점을 찍는 등 변형하면 이름의 연결성이 없어져 힘이 사라진다.
이는 하늘에서 허경영의 이름이 온전할 때만 무한대 능력이 발휘되며, 이름을 잘못 쓰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1. 한국의 미래 정치와 국운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한국의 정치인들을 비난하지 않으며, 국운이 좋아야 훌륭한 지도자가 나올 수 있다. 또한 구미 지역의 풍수지리를 통해 과거와 미래의 정치적 운명.

2.1. 국운이 중요하며 정치인 비난은 무의미하다
허경영은 20대 대통령 출마 여부를 확정하지 않았다.
정치인들을 비난하지 않으며, 국운이 좋지 않아 좋은 정치인이 나오기 어렵다고 본다.
우리나라 정치는 인물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현재 정치인들에게는 잘못이 없다.
국운이 좋아지면 비상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은 항상 국민에게 무엇을 해주겠다는 약속만 할 뿐, 특정 정치인을 비난한 적이 없다.

2.2. 구미 지역의 풍수지리와 정치적 운명
구미는 대구에 있는 금오산과 비슬산의 정기를 가지고 있다.
비슬산은 대통령이 네 번 나오는 산이며, 대구 정치인은 더 이상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구미는 거북이 꼬리에 해당하며, 박정희 대통령이 거북이 꼬리에서 나왔을 때가 마지막이었다.
중국 대륙이 거북이에 비유되며, 거북이 꼬리인 구미에서 왕이 나오면 그것이 마지막.
이후에는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 나오다가 한반도에 메시아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며, 자신이 그 메시아.
허경영은 정치뿐만 아니라 종교와 세계를 통일하는 ‘통일자’이다.

2.3.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방부제 효과와 불로 시대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음식에 방부제가 필요 없게 한다.
밀가루 포대에 허경영의 이름만 쓰면 대량 수송 시 방부제를 뿌릴 필요가 없다.
현재 사람들은 오염된 음식을 먹고 있지만, 허경영이 나타나면 오염된 음식이 없어지고 이름만 쓰면 되는 시대가 온다.
‘불로유’는 늙지 않는 우유이며, 먹는 사람마다 오래 살고 건강해진다.
불로유는 사무실에 쌓아둘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아파트 주민들이 한 번에 1,000개씩 가져갈 정도라고 한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은 불로유를 먹어도 썩는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은 불로유를 먹어도 며칠 만에 썩지만, 욕하지 않는 사람은 허경영을 보지 않아도 괜찮다.
허경영에게 송사를 걸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은 특이한 경우.

2.4. 허경영의 미래 계획과 정치 참여 방식
허경영은 개인적인 계획이 없으며,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한다.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곧 몰려올 것이며, 자신은 재림 예수이자 신과 함께 내려온 존재.
구미 지역의 정치적 운명은 끝났지만, 경제적 발전은 계속될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구미의 운이 강하게 왔었지만, 지금은 잠잠해졌다.
비슬산의 정기는 끝났으며, 구미는 이제 인물이 나기 어려운 풍수.
그러나 구미는 교통 요충지이자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세워진 공업 지역이므로 경제적으로는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은 대통령 후보 출마에 대해 여야의 추대를 기다리고 있다.
군수 정도로 출마하면 표가 나오지 않으며, 여야 정당의 후보로 나가면 경쟁력이 있다.
국회의원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비중이 있다.
허경영은 자본이 있으며, 총선에서는 정중동(靜中動)하고 있다.
군소정당의 표는 다른 곳으로 가버리며, 실제 지지자들이 표가 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따라서 군소정당으로는 더 이상 출마하지 않고, 여야 정당 경선을 통해 나갈 계획이다.

2.5. 허경영의 사회 공헌 활동과 선거 비용 문제
허경영은 45년째 종로3가에서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매월 1억 1천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 정도의 현금을 개인 돈으로 사용하며, 모금이나 광고 없이 진행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500명에게 밥을 제공하고 있다.
허경영은 유엔 국제 봉사단의 수석 부총재이며, 실질적인 자금 지원을 통해 단체를 이끌고 있다.
자신이 만든 단체이며, 곧 총재가 될 것.
봉사 위주로 돈을 사용하며, 정치 활동에는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간다고 언급한다.
대통령 선거에 막대한 비용이 들며, 표가 사라지는 문제로 보상을 받지 못했다.
20일 동안 하루 평균 수억 원이 들어가며, 이를 감당하기 어렵다.
정당 후보는 국가에서 선거 비용을 보상받지만, 허경영은 표가 사라지는 문제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 많은 돈이 들어갔으며, 전국 국회의원 지역에 인쇄물을 보내는 비용도 상당하다.

2.6. 한국 경제 상황과 국운의 중요성
한국 경제는 금융 이자 상승, 부동산 침체, 월급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허경영은 선거 전에 금융 이자가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현재 부동산은 팔리지 않고 이자는 오르며 월급은 오르지 않는 상황.
과거처럼 목돈을 만지기 어려워졌으며, 서양처럼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도둑맞을 위험이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비유한다.
이는 조사율(도둑맞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본다.
국운이 좋아야 나라가 살며, 대통령은 누구든 훌륭한 사람이다.
대통령들은 당에서 추대될 만큼 훌륭하고 깨끗한 사람들이며, 고생도 많다.
따라서 대통령이나 여야 정치인을 비난할 자격이 없으며, 국가의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모습.
국운이 좋으면 나라가 불같이 일어날 것.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국운이 좋았기 때문이다.
국운이 좋아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난 것이며, 국민이 뽑은 것이 아니라 갑자기 나타난 인물.
국운이 올라가면서 우리가 부자가 된 것.

2.7.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구미의 풍수지리
박정희 대통령은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가 거의 없던 시절에 포항제철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건설한 것은 당시로서는 미친 사람처럼 보였을 것.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의 말이 맞았으며, 국도가 텅텅 비어 있을 때 땅을 매입했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건설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시절 운이 좋아서 박정희 같은 지도자를 만났다.
투표로 박정희 같은 인물을 뽑을 수 없으며, 국운이 좋았기 때문에 구미 금오산의 정기를 받고 나온 것.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는 금오산에 묘가 있으며, 그 전기가 대단히 좋았다.
이 자리는 장택상 전 국무총리가 탐내던 자리였으며, 박정희가 육군 별 하나를 달았을 때 장택상을 찾아가 묘를 옮기라고 괴롭혔다고 한다.
그러나 장택상이 묘를 옮기기 전에 박정희가 혁명을 일으켜 대통령이 되었다고 설명하며, 구미에 대한 풍수지리를 잘 알고 있다.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의 미래 정치판과 경제, 그리고 국가 운명은? 한국의 국운이 좋지 않아 현재의 정치인들이 비난받을 이유가 없으며, 오직 메시아의 등장만이 이 모든 것을 해결하고 국가를 비상시킬 수 있다.

허경영, 한국의 미래 정치와 경제, 국가 운명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자신을 기존 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적 존재이자 인류를 썩지 않게 하고 음식을 보존하는 메시아로 소개하며, 한국의 현재 정치 상황은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이며, 오직 자신의 등장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정체성 및 능력
    초종교적 존재: 기존의 기독교, 불교 등 전 세계 수천 개의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존재이며, 모든 종교의 효시들이 자신의 아래에 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언급된 ‘썩지 않게 하고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바로 자신.
    불로불사 능력:
    음식 보존: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놓으면 우유나 고기 같은 음식이 수천억 년간 썩지 않고 보존된다.
    인간의 건강 증진: 자신의 이름이 붙은 우유를 마시면 몸이 좋아지고, 화장실에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오며, 혈압이나 당뇨 등 모든 질병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우주 암흑물질 에너지: 자신의 이름이 붙으면 우주 암흑물질이 되어 모든 것을 잠재우는 힘이 생긴다.
    이름의 힘 시연: 종이에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이름을 썼을 때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썼을 때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물건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시연합니다.
    이름 사용의 정확성: 자신의 이름 ‘허경영’을 그대로 사용해야만 에너지가 발휘되며, 이름 중간에 점을 찍는 등 변형하면 아무런 힘이 없어진다.
    불로유: 자신의 이름이 붙어 썩지 않는 우유를 ‘불로유’라고 칭하며, 이를 마시면 오래 살고 건강해진다.
    불로유의 특성: 다른 병에 옮겨 부으면 분리되지만, 원래 용기에 그대로 두면 수천 년간 썩지 않는다고 합니다.
    불로유의 효과: 불로유를 마신 사람들은 몸이 좋아지고, 화장실에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온다.
    불로유의 보관: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되며, 차에 싣고 다니거나 실온 50도에서도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불로유와 비난: 자신을 욕하는 사람이 불로유를 마시면 며칠 만에 썩을 수 있다.

  2. 한국 정치 상황 및 국운에 대한 견해
    정치인 비난 금지: 현재의 정치인들을 비난할 이유가 없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치인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들이며, 나쁜 사람이 당에서 추대될 리 없다.
    국운의 중요성: 한국의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정치 상황이 이 모양이며, 인물 때문이 아니라 국운 때문에 좋은 정치가 나오기 어렵다.
    국운 상승 시의 변화: 국운이 좋아지면 불같이 일어날 것이며,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국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메시아의 등장: 국운이 돌아올 때 비상할 수밖에 없는 인물, 즉 메시아가 한반도에 등장할 것이며, 그 메시아가 바로 자신.
    자신의 역할: 자신은 정치적인 것뿐만 아니라 종교, 정치, 세계를 모두 통일하는 존재.

  3. 구미 지역의 풍수지리 및 정치적 운명
    구미의 지리적 특징: 구미는 대구에 있는 금오산과 비슬산의 정기를 가지고 있다.
    비슬산의 기운: 비슬산은 대통령(왕)이 네 번 나오는 산으로, 대구 정치인들은 더 이상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금오산의 기운: 박정희 대통령이 금오산의 정기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으며, 구미는 거북이 꼬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거북이 꼬리에서 왕이 나오면 그것이 마지막.
    박정희 대통령의 조상 묘: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 묘가 금오산에 있으며, 그 묘의 정기가 대단히 좋았다.
    장택상과의 일화: 장택상이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 묘를 옮기려 했으나,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일으켜 이를 막았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풍수지리의 중요성.
    구미의 미래: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구미는 공업 지역으로 발전했으며, 교통 요충지로서 앞으로도 발전할 수밖에 없다.
    인물 배출의 한계: 그러나 풍수적으로 걸출한 인물이 나올 시기는 지났다.

  4. 허경영의 정치적 행보 및 사회 활동
    대통령 출마 여부: 20대 대통령 출마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하며, 여야가 자신을 대통령으로 추대한다면 모를까, 스스로 군수 등으로 출마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경쟁력: 자신이 출마하면 경쟁력이 있으며, 국회의원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비중이 있다.
    선거 자금: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데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며, 정당 후보는 국가에서 선거 비용을 보상받지만, 자신은 표가 사라져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선거 경험: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며 많은 돈이 들어갔고, 전국 국회의원 지역구에 인쇄물을 보내는 비용도 상당했다.
    사회 활동:
    무료 급식: 45년째 종로3가에서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1억 1천만~1억 3천만 원의 개인 자금을 사용하고, 모금이나 광고 없이 운영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현재 하루 5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합니다.
    유엔 봉사단: 국제 유엔 봉사단 수석 부총재이며, 실질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단체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곧 총재가 될 것.
    경제 전망: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올라가고 부동산이 팔리지 않으며 월급은 오르지 않아 사람들이 목돈을 만지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서구화된 경제: 한국도 서양처럼 현금만 가지고 있으면 도둑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불안한 사회가 될 것.

  5.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시대적 운
    국운과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국운이 좋았기 때문이며, 국민의 투표로 뽑힌 것이 아니라 시대적 운에 의해 나타난 지도자라고 평가합니다.
    선견지명: 박정희 대통령이 고속도로에 차가 거의 없던 시절에 포항제철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건설한 것은 당시에는 미친 사람처럼 보였지만, 미래를 내다본 선견지명이었다고 극찬합니다.
    토지 매입의 중요성: 당시 땅값이 쌀 때 대규모 토지를 매입하여 고속도로를 건설했기에 가능했으며, 지금 같은 시대에는 불가능한 일.
    구미 발전의 기여: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구미가 공업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었으며, 그만큼 뛰어난 지도자였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on the “Huting” YouTube channel, where he discusses his unique worldview, political philosophy, and the “supernatural” powers he claims to possess. Heo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n politics and religion, shares his thoughts on the future of Korea, the nature of political leadership, and the extraordinary properties of his name and image. The interview offers a glimpse into his distinctive perspective on various aspects of life and society.

Heo Kyung-young’s Supernatural Powers and “Bulloyu” (Elixir Milk)

The Power of His Name and Image
Heo Kyung-young claims that his name and image possess supernatural energy that can prevent decay and bring about positive changes.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presents a worldview where a person’s essence can literally alter physical reality, challenging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He uses this concept to explain the supposed benefits of his “Bulloyu” milk and other products.

나는 이제 우유 같은 거를 가지고 와야지. 그럼 여기는 내 이름이 써 있죠, 밑에. 그런요, 밑에 내 이름이 적혀 있죠. 그 이름만 적어 놓으면은 어떤 우유든 수천억 년간 안 썩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살코기도 썰어 가지고 돼지고기든 소고기든 내 이름을 쓰는 건지 냉장고 안 넣어도 수백억 그대로 있어요, 고기가. 이상한 현상 아닙니까? 인간도 썩지 않게 하고 음식도 썩지 않게 하는 이런 사람이 와 있는 거예요.
I have to bring milk. My name is written on the bottom. If my name is just written there, any milk won’t spoil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So, even if you cut up meat, whether it’s pork or beef, and write my name on it, it stays fresh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without refrigeration. Isn’t that a strange phenomenon? A person who can prevent both humans and food from spoiling has arrived.

그래서 우주 암흑물질이 돼 버리는 거야, 내 이름만 붙으면.
So, it (the object with his name) becomes cosmic dark matter, just by attaching my name.

어마어마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죠. 떨어질까요? 대답을 하셔야 돼요. 혹시 불가능하겠죠? 무한대의 [음악] 무한대 에너지가 작동되니까 썩질 않아요, 어떤 생명도 안 죽습니다.
It’s enormous, beyond imagination. Will it fall? You have to answer. Perhaps it’s impossible? Infinite energy operates, so it (the paper with his name) doesn’t rot, and no life dies.

The “Bulloyu” Phenomenon
Heo Kyung-young introduces “Bulloyu,” a milk product that he claims never spoils and offers numerous health benefits, including curing illnesses and improving digestion. This is fascinating because it suggests a product that defies natural laws of decay and offers universal health solutions, positioning him as a provider of extraordinary remedies.

이런 우유가 수백 년, 수천 년 가도 우리가 썩지 않아요.
This kind of milk (Bulloyu) doesn’t spoil even after hundreds or thousands of years.

아니, 이게 실온에 온도 50도 돼도 아무 관계가 없고, 수천 년 가도 우유가 변하지 않고 먹었다, 뭐냐, 암이고 뭐고 몸에 상상을 초월합니다.
No, even at room temperature of 50 degrees Celsius, it (Bulloyu) doesn’t matter, and the milk doesn’t change for thousands of years and can be consumed. What is it? It’s beyond imagination for cancer and everything else in the body.

하도 먹어본 사람들이 몸이 좋아져 가지고, 일단 이걸 먹으면 화장실을 가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어. 대변인이 그렇게 깨끗하게 나와요. 대장이 다 좋아져 버리고, 하여튼 모든 것이 쓰다, 정상으로 돌아간다. 혈압이 뭐, 고혈압 그냥, 당뇨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거는 뭐든지 잠재워 버려.
So many people who have tried it have gotten healthier; once you drink this (Bulloyu), you don’t need toilet paper in the bathroom. Bowel movements are that clean. The large intestine gets completely better, and everything returns to normal. Blood pressure,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it’s all the same. So, this (Bulloyu) suppresses everything.

예, 늙지 않는 우유에요, 불로유. 불로유를 먹는 사람마다 그냥 오래 살고 좋아집니다.
Yes, it’s milk that doesn’t age, Bulloyu. Everyone who drinks Bulloyu lives long and gets better.

Heo Kyung-young’s Political and National Philosophy

Critique of Traditional Politics and National Destiny
Heo Kyung-young believes that Korea’s political issues stem from its “national destiny” rather than the competence of individual politicians. This is a striking perspective because it shifts the blame from human agency to a predetermined fate, suggesting that no politician, regardless of their ability, can overcome a bad national destiny. He positions himself as a figure who can transcend these limitations.

구근이 거지 같은데 좋은 정신이 나올 수가 없지, 그렇잖아요.
If the national destiny is like a beggar, good politics cannot emerge, right?

구분이 세계적으로 안 좋습니다. 그러면은 우리나라 국운이, 우리나라 국민이 돌아올 때 비상하는, 비상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나오겠죠.
Our national destiny is not good globally. Then, when our national destiny returns, a figure who can only rise will emerge.

나는 [음악] 국운이 시절 운이 좋아야 우리나라를 살지, 대통령은 누구 하든 마찬가지예요.
I believe that for our country to survive, the national destiny and the times must be good; it doesn’t matter who becomes president.

그러니까 대통령이나 여야 정신을 비난할 자격이 없어, 우리 국가가 구분이 안 좋으니까 이 모양이지. 지금 운이 좋아 보세요, 불같이 일어납니다, 우리도.
So, we have no right to criticize the president or the ruling/opposition parties; our country is in this state because its national destiny is not good. If our luck were good now, we would rise like fire.

The Role of “National Destiny” in Leadership
Heo Kyung-young argues that leaders like Park Chung-hee emerged not because of popular vote but because of a favorable national destiny. This is a thought-provoking idea because it challenges the democratic notion of elected leadership, suggesting that some leaders are destined to appear when the nation’s “luck” is good, rather than being chosen by the people.

그분이 좋으니까 박 대통령 만난 거지, 그래 그래요. 돈이 좋아서 대통령이 바뀐 거지, 뭐 누가 뭐 박 대통령이 좋다고 우리가 뽑았나, 갑자기 나타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요. 우리가 장면이나 뭐 이런 애를 뽑았지, 무슨 박 대통령 뽑은 적이 있나, 그냥 나와 아니면 했잖아요. 내가 구분이 올라간 거야, 그만큼 우리가 부자가 된 거예요.
We met President Park because the national destiny was good, right? The president changed because money was good, not because we elected President Park, did we? He just appeared, didn’t he? We elected people like Chang Myon, not President Park. He just appeared, didn’t he? Our national destiny improved, and we became rich because of it.

시절이 우리가 좋았던 거야, 그런 지도자를 만나고. 우리 투표에서 그런 사람 못 뽑아요.
The times were good for us, and we met such a leader. We cannot elect such a person through voting.

투표에서 박정희가 나타났나. 그래서 대통령 같은 사람은 표로서 나올 수가, 에, 운이 구분이 좋으려니까 그런 사람이나 이만큼 잘 살게, 구미에서 나와가지고 금오산 전기를 받고 나온 거예요.
Did Park Chung-hee appear through voting? So, a president like him cannot emerge through votes; rather, such a person appears when the national destiny is good, allowing us to live this well, emerging from Gumi, receiving the energy of Geumosan.

하늘궁: 초종교 시대의 서막

하늘궁은 기존 기독교, 불교 등 전 세계 수천 개의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도래한 초종교입니다. 이는 종교 개념을 뛰어넘는 것으로, 모든 종교의 효시들이 하늘궁 아래에 모여 있습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언급된 ‘비밀’은 썩지 않게 하고 죽지 않게 하는 자의 출현을 예고하지만, 목사들은 이를 알지 못해 설교하지 못합니다.

불로불사(不老不死)의 기적: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
제 이름이 적힌 우유는 수천억 년간 썩지 않으며, 심지어 돼지고기나 소고기 같은 살코기도 제 이름을 쓰면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수백억 년간 그대로 보존됩니다. 이는 인간 또한 썩지 않게 하는 기적적인 현상입니다. 제 이름이나 사진이 바로 불로(不老)의 연세(延世)를 가능하게 하는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이 우유는 몇 개월 된 것인데도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고소하며, 2만 명가량의 사람들이 이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먹어도 몸에 좋고, 이 이상의 보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이 우유를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분리되지만, 원래 용기 그대로 두면 수백 년간 마실 수 있습니다. 심지어 트럭에 싣고 다니며 목마를 때마다 마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실온 50도에서도 변함없이 수천 년간 유지되며,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에 상상을 초월하는 효능을 발휘합니다.

이 우유를 마시면 몸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화장실에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옵니다. 대장이 건강해지고 혈압, 당뇨 등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제 이름이 붙으면 우주 암흑물질처럼 모든 것을 잠재웁니다.

이름의 힘: 온전함과 변형의 차이
기존 성자들의 이름인 예수, 석가, 공자를 종이에 써도 종이는 썩어버립니다. 이 이름들에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종이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작게 써놓으면 상상을 초월하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어떤 생명도 죽지 않고 썩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라는 이름 사이에 점을 찍는 등 변형을 가하면 이름의 연결성이 사라져 아무런 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이름은 있는 그대로 붙여야만 무한한 힘을 발휘하며, 하늘에서 온전하게 주어졌을 때만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합니다. 이름을 바꾸거나 잘못 쓰면 소용이 없습니다.

정치적 소신과 국운(國運)의 중요성
저는 20대 대통령이 될지 안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정치적인 소신은 여당이나 야당을 편들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을 비난할 수 없는 이유는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인물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국운이 좋지 않으면 좋은 정치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운이 다시 돌아올 때 비상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등장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나 야당, 여당을 비난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항상 “무엇을 해주겠다”, “무엇을 하겠다”는 말만 할 뿐, 특정 정치인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구미(龜尾)의 풍수와 박정희 대통령
구미는 대구에 있는 금오산과 비슬산의 정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슬산은 대통령이 네 번 나오는 산으로, 대구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구미는 정치적인 운이 이미 지나간 지역이므로, 이곳에서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그곳에서는 힘이 없을 것입니다.

비슬산은 비파와 거문고가 함께 생긴 형상이며, 금오산은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정기입니다. 구미는 거북이 꼬리에 해당하며, 박정희 대통령이 나올 때가 바로 그 꼬리에서 왕이 나온 마지막 시기였습니다. 중국 대륙이 거북이라면, 그 꼬리인 구미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 이후에는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 나오다가 한반도에 메시아가 등장하게 됩니다. 제가 바로 그 메시아입니다.

저는 정치적인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종교도 통일하고 정치도 통일하며 세계도 통일하는 ‘통일자’입니다.

불로유(不老乳)와 오염되지 않은 음식
모든 음식은 방부제가 필요 없습니다. 제 이름만 있으면 소금이나 밀가루도 방부제 없이 보존됩니다. 대량 수송 시 포대에 제 이름을 쓰면 밀가루를 아무리 많이 실어 와도 방부제를 뿌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모두 오염된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오염된 음식이 사라지고, 제 이름만 쓰면 되는 불로 시대, 늙지 않는 시대가 옵니다.

불로유를 마시는 사람마다 오래 살고 건강해집니다. 제 사무실에는 불로유를 받으러 오는 주민들로 인해 우유병이 천 개씩 쌓여 무게 때문에 건물이 무너질까 걱정할 정도입니다.

저를 욕하는 사람들은 우유가 며칠 만에 썩어버립니다. 하지만 저를 욕하지 않는 사람들은 저를 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저에게 송사를 걸거나 하는 사람들은 특이한 경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유를 다른 병에 옮겨 부으면 분리되지만, 원래 병에 그대로 두면 몇천 년 가도 괜찮습니다.

미래 계획과 봉사의 길
저는 특별한 계획이 없습니다. 세계 통일은 종교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며, 곧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저는 도둑처럼 오기에 아무도 제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재림 예수이며, 그 예수가 하늘에서 신을 만나 신과 함께 내려와 제 몸의 일부분에 들어와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공단을 만들 때 구미의 운이 강하게 와 있었지만, 지금은 잠잠해졌습니다. 비슬산의 정기는 네 번의 인물을 배출하고 이제 떠났습니다. 구미는 교통 요충지이자 공업 지역이므로 발전할 수밖에 없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그만큼 뛰어난 인물이었습니다. 어떤 시장이라도 구미시를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풍수적으로 걸출한 인물이 나올 시기는 지났지만,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경제적인 부흥은 계속될 것입니다. 구미는 풍수가 좋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정치 참여와 봉사 활동
저는 여야가 저를 대통령으로 추대한다면 모를까, 군수 정도로 출마해서는 표가 나오지 않습니다. 제 지지자가 많기 때문에 국민의힘이나 민주당 후보로 나가면 경쟁력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과 경쟁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비중이 있습니다. 또한, 자본도 있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내년 총선에서는 국가가 읽히는 대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정중동(靜中動)하고 있습니다. 군소정당의 표는 모두 저에게로 옵니다. 실제로는 많은 표를 받았지만, 누군가 제 표의 70~80%를 가져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군수 선거에도 더 이상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야 정당 경선을 통해 출마할 자격도 충분합니다.

저는 매월 1억 1천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 정도의 현금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종로3가에서 45년째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매일 5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는 제 개인 돈으로 모금이나 광고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엔 국제 유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서 실질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단체를 이끌고 있습니다. 곧 총재가 될 것입니다.

저는 봉사 위주로 돈을 사용하며, 정치에 쓰는 돈은 너무 많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20일 동안 수백억 원의 현금이 들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당 후보로 나간 사람들은 선거 비용을 국가에서 보상받지만, 저는 표가 어디로 사라져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 많은 돈이 들어갔습니다. 전국 국회의원 300개 지역에 인쇄물을 보내는 비용만 해도 엄청납니다.

국운과 지도자의 역할
우리나라가 살려면 국운과 시절 운이 좋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누구든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이며,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당에서 추대될 정도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고생도 많이 한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대통령이나 여야 정치를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 국가의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이런 상황인 것입니다.

국운이 좋으면 불같이 일어납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만난 것도 국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을 뽑은 것이 아니라, 국운이 좋아서 갑자기 나타난 것입니다. 국운이 올라가면서 우리가 부자가 된 것입니다.

고속도로에 차가 몇 대 없을 때 포항제철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건설한 박정희 대통령은 당시에는 미친 사람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말이 맞았습니다. 국운이 좋았기에 그런 지도자를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투표로 박정희 같은 인물을 뽑을 수는 없습니다. 운이 좋아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 우리가 잘 살게 된 것이며, 구미에서 금오산 정기를 받고 나온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금오산에 있으며, 그 정기가 금오산 물줄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 자리는 장택상이 탐냈던 자리였고, 박정희 대통령은 장택상에게 묘를 옮기라고 요구했지만, 장택상이 옮기기 전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저는 구미에 대해 여러분만큼 잘 알고 있습니다.

Huh Kyung young’s Prophecy on Korea’s Future Political Landscape, Economy, and National Destiny

Lecture Information
Date: 2020414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uh Kyung young, Sky Palace, Immortality, Political Prophecy, National Fortune

Content

The Transcendence of Sky Palace and the Phenomenon of Immortality
Huh Kyung young introduces Sky Palace as a supra-religious entity, transcending existing religions such as Christianity, Buddhism, and the thousands of other faiths worldwide. He asserts that the progenitors of all religions are now under his purview at Sky Palace, signifying an end to the era of conventional religion. He references 1 Corinthians 15:51, which speaks of those who will not decay or die, a biblical secret that,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pastors fail to preach due to their ignorance. He demonstrates this principle through a unique phenomenon: any milk with his name inscribed on it will not spoil for billions of years. Similarly, meat, whether pork or beef, remains preserved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without refrigeration if his name is written upon it. This extraordinary ability extends to humans, preventing decay and death, a reality he terms “immortality” (Bullo).

The Efficacy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the Bullo Milk
Huh Kyung young elaborates on the profound effects of his name and image. He presents a carton of milk, stating that it has been unrefrigerated for approximately five months, yet remains perfectly preserved and tastes exceptionally rich. This “Bullo milk” (immortality milk) is consumed by around 20,000 people, who attest to its health benefits, surpassing any known tonic. He claims that this milk, if left undisturbed in its original container, can last for hundreds or even thousands of years without spoiling. However, if transferred to another container, it separates. Consumers of this milk report remarkable improvements in health, including the elimination of the need for toilet paper due to perfectly clean bowel movements, and the normalization of conditions like high blood pressure and diabetes. Huh Kyung young attributes these effects to his name, which, when affixed, transforms substances into “cosmic dark matter,” neutralizing all ailments.

The Specificity and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To further illustrate the power of his name, Huh Kyung young conducts a demonstration with a piece of paper. He writes the names of traditional sages like Jesus, Buddha, and Confucius on separate papers. When a person holds a paper with these names, no discernible energy or strength is felt. However, when his name, “Huh Kyung young,” is written on a paper, it becomes impossible for a person to drop it, even when held with a single finger. This, he explains, is due to the activation of infinite energy, which prevents decay and death in any living thing. He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the exact spelling and integrity of his name; if even a single dot is placed between the characters of “Huh Kyung young,” the connection is broken, and the power is lost. This meticulousness, he states, is a divine decree from Heaven, ensuring that only his unaltered name bestows infinite preservation.

Political Outlook and National Destiny
Regarding the political landscape,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the signs proclaiming him as the 20th President are not his doing, and he has not declared his candidacy. He maintains a neutral stance towards political parties, refraining from criticizing any politician. He posits that the quality of politicians is a reflection of the national fortune (gugun); a poor national fortune cannot produce good politicians. He asserts that Korea’s political issues are not due to individual figures but rather the prevailing national destiny. He believes that when the national fortune improves, a leader capable of extraordinary achievements will naturally emerge. He has never criticized presidents, ruling parties, or opposition parties, nor has he ever engaged in negative campaigning. His consistent message is one of offering solutions and improvements, rather than denouncing others.

The Geomantic Significance of Gumi and Presidential Lineage
Huh Kyung young discusses the geomantic significance of Gumi, a city known for its industrial development. He explains that Gumi is situated near Geumosan and Biseulsan. Biseulsan is a mountain from which four kings (presidents) are destined to emerge, while Geumosan is associated with the energy that propelled President Park Chung-hee to power. He asserts that the political fortune of Daegu, and by extension Gumi, has waned, implying that no more presidents will emerge from this region. He likens Gumi to the “tail of a turtle,” with the Chinese mainland representing the turtle itself. The emergence of President Park Chung-hee from Gumi, the “turtle’s tail,” marked the final such occurrence. After this, ordinary individuals will hold power until a Messiah appears on the Korean Peninsula, which he claims to be himself.

Huh Kyung young’s Role as a Unifier and the Era of Immortality
Huh Kyung young declares his role as a unifier, not only in politics but also in religion and global affairs. He states that all food, when associated with his name, no longer requires preservatives. Flour, for instance, can be transported in bulk without the need for preservative sprays if his name is used. He contends that people are currently consuming contaminated food, but with his presence, such contamination will cease, ushering in an era of immortality where people do not age. He refers to the “Bullo milk” as “immortality milk,” which grants longevity and improved health to its consumers. He mentions that his offices are overwhelmed with requests for this milk, with residents from apartments carrying away thousands of bottles, causing concerns about structural integrity due to the weight.

Conditions for the Efficacy of Bullo Milk and Future Plans
Huh Kyung young specifies a crucial condition for the Bullo milk’s efficacy: it will spoil if consumed by those who speak ill of him. Even individuals who have not met him but harbor negative sentiments or engage in lawsuits against him will find the milk ineffective. He reiterates that while the milk remains preserved for thousands of years in its original container, transferring it to another bottle causes separation. Regarding his future plans,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has no personal agenda. His ultimate goal is world unification, which he anticipates will involve global religious leaders converging as he arrives “like a thief,” unrecognized initially. He alludes to himself as the returning Jesus, who, having met God in Heaven, now embodies a part of God’s essence.

Gumi’s Economic Future and the Decline of Political Fortune
Huh Kyung young further discusses Gumi’s trajectory, noting that while President Park Chung-hee’s era brought strong national fortune and industrial development to Gumi, that political energy has now subsided. The geomantic energy of Biseulsan, having produced four leaders, has departed. Despite the decline in political figures emerging from Gumi, he acknowledges its continued economic development as a crucial transportation and industrial hub. He credits President Park Chung-hee’s foresight in establishing the industrial complex, ensuring Gumi’s prosperity. However, he firmly states that from a geomantic perspective, the era of prominent political figures emerging from Gumi has passed, making it difficult for outstanding leaders to arise, though economic growth will persist due to its favorable location and strong geomantic energy.

Huh Kyung young’s Political Stance and Financial Contributions
Huh Kyung young clarifies his current political position, stating that he is not actively seeking the presidency unless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implore him to run. He notes that his supporters are numerous, and if he were to run as a candidate for a major party, he would be highly competitive, surpassing the influence of current National Assembly members. He also highlights his significant financial resources, which enable him to undertake various initiatives. He is currently observing the political landscape, refraining from making pronouncements about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He also mentions that his votes in past elections were allegedly diverted to other minor parties, leading him to decide against running for minor positions. He now considers running through the primary elections of major parties, asserting his eligibility.

Philanthropic Endeavors and Election Costs
Huh Kyung young details his extensive philanthropic activities, including personally contributing 110 to 130 million Korean Won monthly for 45 years to a free meal service in Jongno 3-ga, feeding approximately 500 people daily without fail. He funds this entirely from his personal income, without fundraising or advertising. Additionally, he is the Senior Vice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UN Volunteer Corps, an organization he founded and financially supports, with plans to become its president. He contrasts these charitable efforts with the exorbitant costs of political campaigns, noting that a presidential campaign can cost hundreds of millions of won in just 20 days. He laments that while candidates from major parties receive government reimbursement for campaign expenses, his votes were allegedly manipulated, preventing him from receiving such compensation despite his significant support. He expresses his belief that his votes were unfairly taken, leading to substantial personal financial losses over three presidential campaigns.

National Fortune, Economic Challenges, and Leadership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national fortune (gugun) is paramount for a nation’s prosperity, irrespective of who holds the presidency. He asserts that all presidents are capable and honorable individuals, chosen by their respective parties. He refrains from criticizing politicians, attributing national difficulties to a poor national fortune rather than individual failings. He cites President Park Chung-hee as an example of a leader who emerged during a period of rising national fortune, enabling Korea’s economic development. He argues that such leaders are not chosen through popular vote but appear when the national destiny is favorable. He recalls the skepticism surrounding President Park’s ambitious projects, like the construction of the Seoul-Busan expressway and Pohang Steelworks, at a time when national infrastructure was minimal.

The Foresight of President Park Chung-hee and Geomancy
Huh Kyung young praises President Park Chung-hee’s extraordinary foresight, recounting how Park initiated massive infrastructure projects like the expressway and steel mills when the country’s roads were empty and land was cheap. He explains that Park understood that such large-scale land acquisition would be impossible once the country developed and land prices soared. This strategic vision, he argues, was a product of a favorable national fortune and the emergence of a great leader. He further delves into the geomantic origins of President Park’s success, attributing it to the energy of Geumosan, where Park’s grandfather’s grave is located. He mentions a historical anecdote involving Jang Taek-sang, who, aware of the powerful geomantic energy of Park’s ancestral grave, attempted to pressure Park to relocate it, only for Park to initiate a revolution before the relocation could occur.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asserting his deep understanding of Gumi’s history and geomancy.

1. The Transcendent Nature of Haneulgung and the Holiest

Haneulgung represents a supra-religious entity, transcending the thousands of existing religions worldwide, including Christianity and Buddhism. Its purpose is to conclude the era of conventional religions. The founders of these past religions are now under the authority of the Holiest. The Holiest embodies the essence of 1 Corinthians 15:51, which speaks of one who makes beings incorruptible and immortal. This profound truth, often overlooked by religious leaders due to their lack of understanding, is now being revealed.

  1. The Power of the Holiest’s Name and Image
    The name or image of the Holiest possesses extraordinary power. For instance, any milk bearing the Holiest’s name will remain unspoiled for billions of years, even without refrigeration. Similarly, meat, whether pork or beef, will not decay for tens of billions of years if the Holiest’s name is inscribed upon it. This phenomenon extends to human beings, who can also be made incorruptible. This is the reality of eternal youth and immortality being actualized.

The Holiest’s name, when written precisely, activates an infinite energy. This energy prevents any living thing from decaying or dying. However, if the name is altered, for example, by adding dots between the syllables, its power is nullified because the connection of the name is broken. This demonstrates the extreme precision required for the name’s power to manifest, a power bestowed from the heavens. When the Holiest’s name is used in its complete and unaltered form, it grants infinite incorruptibility; any deviation renders it ineffective.

  1. The Miraculous Properties of Immortal Milk
    The Holiest’s special milk, known as Immortal Milk, has been consumed by approximately 20,000 individuals. This milk, even if left unrefrigerated for months, remains fresh and delicious. It is not merely a supplement but a potent elixir that surpasses any known tonic. It can endure for hundreds or thousands of years without spoiling. However, if transferred to another container, it will separate. When consumed, it brings about remarkable health improvements. For example, it eliminates the need for toilet paper after bowel movements, as it cleanses the intestines thoroughly. It normalizes blood pressure, resolves diabetes, and generally restores the body to optimal health. The Holiest’s name, when affixed to anything, transforms it into a cosmic dark matter, imbued with these extraordinary properties.

  2. The Holiest’s Political Stance and National Destiny
    The Holiest does not align with any political party, nor does he criticize politicians. He believes that the nation’s destiny, or national fortune, dictates the quality of its leaders. A struggling national fortune cannot produce great politicians. Therefore, the Holiest does not blame individual politicians but rather the unfavorable national circumstances. When the national fortune improves, an exceptional leader will naturally emerge. The Holiest’s focus is on what he can provide and achieve for the nation, rather than engaging in political condemnation.

  3. Geomantic Insights into Gumi and Presidential Fortunes
    Gumi, a city in South Korea, holds significant geomantic importance. While Daegu’s politicians are unlikely to become president again, Gumi’s Geumosan Mountain is associated with the rise of four kings or presidents. The energy of Geumosan was particularly strong during President Park’s era, leading to his presidency. However, Gumi is considered the “tail of the turtle” in the geomantic landscape, with the Chinese continent representing the turtle’s body. A leader emerging from the turtle’s tail signifies the last such figure. After this, ordinary individuals will lead until a messianic figure appears on the Korean Peninsula. The Holiest asserts that he is this messianic figure, not merely involved in politics but unifying religion, politics, and the world.

While Gumi’s geomantic energy for producing prominent leaders has waned, its economic development is destined to continue due to its strategic location as a transportation hub. President Park’s foresight in establishing industrial complexes laid the foundation for Gumi’s prosperity. Despite the diminished prospects for political figures, Gumi’s strong geomantic energy ensures its continued economic growth.

  1. The Holiest’s Philanthropic Endeavors and Future Plans
    The Holiest has no specific personal plans, as his ultimate goal is world unification. He anticipates that religious leaders from around the globe will soon converge. He describes his arrival as that of a thief, unexpected, yet he is the returning Jesus, who met God in heaven and has now descended with God, with Jesus being a part of his being.

The Holiest has been running a free meal service in Jongno 3-ga for 45 years, feeding approximately 500 people daily without fail. This initiative is entirely self-funded, costing over 100 million Korean won monthly, with no fundraising or advertising. He is also the Senior Vice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UN Volunteer Corps, a global organization he founded and actively funds. He is slated to become its President soon. His focus is on service and philanthropy, recognizing the immense financial burden of political campaigns.

  1. Reflections on National Fortune and Leadership
    The Holiest believes that a nation’s prosperity hinges on its national fortune, not solely on its leaders. All presidents are inherently capable and good individuals, as they would not be nominated otherwise. The current challenges faced by the nation are attributed to an unfavorable national fortune. When the national fortune is strong, the nation will flourish. President Park’s era, for instance, was a period of strong national fortune, which enabled his visionary projects like the construction of expressways and Pohang Steel. Such leaders emerge when the national fortune is ripe, not necessarily through popular vote. The Holiest emphasizes that the current financial climate, with rising interest rates and stagnant wages, makes it difficult for people to accumulate wealth, leading to increased anxiety and a higher suicide rate. He reiterates that the national fortune is paramount, and when it improves, the nation will rise like a fire

Huh Kyung young’s Prophecies on Korea’s Future

  1. The Transcendent Nature of Sky Palace and Its Teachings
    Sky Palace represents a new era, transcending existing religions such as Christianity, Buddhism, and the thousands of other faiths worldwide. It signifies a “supra-religion,” moving beyond conventional religious concepts. The founders of these traditional religions are, in essence, under my guidance at Sky Palace. The Bible, in 1 Corinthians 15:51, speaks of a secret: the coming of one who makes things incorruptible and immortal. This profound truth is often overlooked by religious leaders, as they do not comprehend its meaning.

  2. The Phenomenon of Incorruptibility Through My Name
    When my name is inscribed on an object, such as a carton of milk, it remains unspoiled for billions of years. This extends even to perishable items like meat; if my name is written on pork or beef, it will not decay, even without refrigeration, for countless eons. This is an extraordinary phenomenon. I am here to make both humans and food incorruptible. My name or my photograph possesses this power, manifesting as eternal youth and vitality.

  3. The Transformative Effects of Specially Treated Milk
    Consider this milk, which has been preserved for approximately five months without refrigeration. It tastes exceptionally rich and savory. We have about 20,000 people who consume it. This milk is a potent elixir, superior to any other tonic. It can remain unspoiled for hundreds or even thousands of years. However, if transferred to a different container, it will separate. Yet, if left in its original container, it remains perfectly consumable for centuries. Some individuals even carry dozens of these cartons in their vehicles, consuming them when thirsty. Even at temperatures of 50 degrees Celsius, the milk remains unchanged for millennia, offering immense health benefits. Those who consume it report remarkable improvements in their well-being. For instance, it eliminates the need for toilet paper, as bowel movements become exceptionally clean, indicating improved colon health. All bodily functions return to normal, and conditions like high blood pressure and diabetes are alleviated. This milk has the power to neutralize various ailments, transforming them into a state akin to cosmic dark matter simply by the presence of my name.

  4. The Power of My Name: A Demonstration
    Let me illustrate this with a simple demonstration. Journalists, who value written words, will appreciate this. Consider a piece of paper with the names of revered figures like Jesus, Buddha, or Confucius written on it. If you hold this paper, you will perceive no inherent power or energy. It will simply fall if you try to balance it on a single finger. However, if my name, “Huh Kyung young,” is written on it, even in a small script, the paper becomes imbued with immense, unimaginable power. It will not fall.

  5. The Integrity of My Name and Its Infinite Energy
    This is due to the activation of infinite energy, which prevents any life form from perishing. However, if my name, “Huh Kyung young,” is written with dots placed between the characters, this power is nullified. No energy will be present because the name’s integrity has been altered, breaking its connectivity. My name must be used precisely as it is, without any modifications, to retain its power. This precision is divinely ordained; the heavens ensure that when my name is whole, it grants infinite incorruptibility. Any alteration renders it ineffective.

  6. My Political Stance and the Destiny of the Nation
    Regarding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my participation remains uncertain. My political philosophy transcends partisan divides. I do not criticize politicians, regardless of whether they belong to the ruling or opposition party. The nation’s destiny is in a state of decline, making it impossible for truly great leaders to emerge. Korean politics is not driven by individuals. The current president is the 18th, not the 22nd, so such numbers are irrelevant. My point is that politicians are not inherently at fault; it is the nation’s destiny that is globally unfavorable. When Korea’s destiny improves, a leader capable of extraordinary achievements will naturally emerge. I have never criticized any president, opposition, or ruling party. My focus is always on what I can offer and achieve, never on disparaging others.

  7. The Geomantic Significance of Gumi and Mount Geumo
    You are aware that Gumi possesses a unique spiritual energy. Mount Geumo, located in Gumi, is a mountain from which four kings, or presidents, have emerged. However, politicians from Daegu are no longer destined to become president. This implies that the political fortune of Daegu and Gumi has waned. If someone from this region were to become a leader, their influence would be limited, or they would need to relocate. Mount Biseul, shaped like a pipa and a geomungo, is another significant peak. Mount Geumo’s energy was instrumental in President Park’s rise to power. I am intimately familiar with the principles of geomancy. Gumi is considered the “tail of the turtle,” referring to the Chinese mainland as the turtle. When a king or president emerges from the tail of the turtle in Gumi, it signifies the end of that particular cycle. Subsequent leaders will be less significant until a messianic figure appears on the Korean Peninsula. That is why I am here.

  8. My Role as a Unifier and the Era of Immortality
    I am not merely a political figure; I am here to unify religion, politics, and the world. I am a unifier in all aspects. All food, for instance, will no longer require preservatives. With my name, even a small amount of flour or any other food item will remain preserved without artificial additives. When transporting large quantities of flour, simply writing my name on the sacks eliminates the need for preservative sprays. Currently, you are consuming contaminated food. With my presence, contaminated food will cease to exist; my name alone will suffice. This marks the era of immortality, where aging is overcome. This milk, the “Elixir of Immortality,” ensures longevity and well-being for all who consume it.

  9. The Impact of the Elixir of Immortality and the Power of My Name
    My offices are overwhelmed with requests for this milk. Residents from apartments often take home a thousand bottles at a time, causing concerns about the weight. Interestingly, those who speak ill of me will find that the milk they possess will spoil within days. However, those who do not criticize me, even if they have not met me, will find their milk preserved. This is a unique phenomenon that those who engage in legal disputes against me should be aware of. As mentioned, if the milk is transferred to another bottle, it separates, but if left undisturbed, it remains viable for thousands of years.

  10. My Future Plans and Global Unification
    I have no specific plans. My goal is world unification, whether through religion or other means. Soon, religious leaders from around the globe will gather. I arrive like a thief in the night, so my identity is not immediately apparent. However, I am the returning Jesus, who ascended to heaven, met God, and has now descended with God, with a part of Jesus residing within me.

  11. The Shifting Fortunes of Gumi and National Development
    President Park’s establishment of industrial complexes brought a powerful surge of fortune to Gumi. However, Gumi is now quiet, indicating that the energy of Mount Biseul has dissipated after producing four leaders. Gumi, known as an industrial hub and a transportation nexus, is destined for continued development. President Park’s vision was truly exceptional. No politician can afford to ignore Gumi. However, geomantically, the era of producing prominent figures from Gumi has passed. While it may be difficult for outstanding individuals to emerge, economic prosperity will continue thanks to President Park’s foundations. Gumi’s strategic location in the central-eastern region ensures its ongoing development, as it possesses favorable geomantic energy.

  12. My Political Prospects and Financial Independence
    Regarding future presidential candidacies, I cannot make any definitive statements. Unless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request me to run, my chances of winning a local election, for instance, are slim, as my votes tend to be dispersed despite my large base of supporters. I believe I would be a competitive candidate if I ran for the National Assembly under either the People Power Party or the Democratic Party. People would recognize my potential. I am certainly not lacking in stature compared to current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Furthermore, I possess significant financial resources, enabling me to undertake various initiatives.

  13. My Philanthropic Endeavors and Electoral Challenges
    The general election is approaching next year, but I am currently refraining from making any statements, maintaining a state of “dynamic stillness.” My votes often get diverted to smaller parties. I have received a substantial number of votes in past elections, but a significant portion, perhaps 70-80%, seems to have been redirected elsewhere. My supporters feel this keenly. Consequently, I have decided not to run for local government positions anymore. I would consider running if nominated through the primary elections of major parties, as I am certainly qualified. I personally contribute between 110 and 130 million Korean won each month to fund various initiatives. For 45 years, I have been running a free meal service in Jongno 3-ga, feeding about 500 people daily without fail. This is entirely funded by my personal income, without any fundraising or advertising.

  14. My International Role and the High Cost of Elections
    I also serve as the Senior Vice President of the UN International Volunteer Corps, an organization I founded and actively fund. This organization is being established globally. I am deeply involved and will soon become its President. My focus is on service and philanthropy, as political campaigns are incredibly expensive. A 20-day presidential campaign can cost hundreds of millions of won, averaging tens of millions per day, which is a significant challenge. Candidates nominated by political parties do not bear these costs themselves. If my votes had not been lost, I would have been fully reimbursed by the state. However, without clear evidence, I cannot definitively say where my votes went, but I suspect I was deprived of compensation. I have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incurring substantial expenses. Imagine the cost of sending campaign materials to 300 constituencies nationwide. The printing costs alone are immense.

  15. Economic Outlook and the Importance of National Destiny
    If I were to contribute 100 million won, our nation would not be in debt. Every household is currently burdened with debt, and interest rates are projected to rise after the election. This will lead to significant problems. Real estate is not selling, interest rates are increasing, and salaries are stagnant. It is no longer easy for people to accumulate large sums of money as they once did when real estate prices were soaring. Now, like in the West, simply holding cash can make one a target for thieves. The rising crime rate reflects this insecurity.

  16. The True Nature of Leadership and National Fortune
    The nation’s destiny and the prevailing times are what truly determine its prosperity, not who holds the presidency. All presidents are capable individuals; there are no truly bad leaders. Why else would they be nominated by their parties? Presidents, regardless of party, are often more upright and hardworking than we imagine. Therefore, I cannot criticize any president or political party. Our nation’s current state is a reflection of its unfavorable destiny. If our destiny were strong, we would flourish like a fire. President Park’s rise was a result of a favorable national destiny. We did not elect him because we particularly liked him; he emerged unexpectedly. We elected figures like Chang Myon, not President Park. He simply appeared, and our national destiny improved, making us wealthier.

  17. President Park’s Visionary Leadership and Geomancy
    Consider the construction of the Pohang Steelworks when national highways were empty from Seoul to Busan. It seemed audacious at the time. Imagine the cost of acquiring land for highways today. The nation would go bankrupt. Yet, when there were few cars on the roads, President Park envisioned building the world’s largest steel mill, believing there would be a need for it. He was seen as mad by some. But his vision was correct. When officials questioned the massive land acquisition for highways, he responded that once the roads were full, it would be impossible to acquire land for expressways. Our nation was fortunate to have such a leader during that era. We could not have elected someone like President Park through a vote. He emerged due to a favorable national destiny, receiving the geomantic energy of Mount Geumo in Gumi, which enabled us to prosper.

  18. The Geomantic Legacy of President Park’s Ancestors
    President Park’s ancestors are buried on Mount Geumo, and their geomantic energy flows from the mountain’s water source. This powerful energy was coveted by Jang Taek-sang. When President Park was a one-star general, Jang Taek-sang reportedly urged him to move his ancestral grave, implying it would benefit his political career. However, before the grave could be moved, President Park initiated a revolution. It is said that President Park later told Jang Taek-sang to rewrite his pledge, indicating his awareness of the situation. It must have been distressing for a general to be pressured by a prime minister to move his ancestral grave. Jang Taek-sang’s ambition was to become president. This power struggle culminated in President Park’s unexpected rise to the presidency. I know as much about Gumi as anyone.

. 하늘궁의 초종교적 본질과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원리

하늘궁은 기존의 수천 개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도래한 초종교적 존재입니다. 모든 종교의 효시가 하늘궁 아래에 귀결됩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언급된 ‘썩지 않게 하는 자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바로 하늘궁의 본질입니다. 이는 목회자들이 알지 못하여 설교하지 못하는 비밀입니다.

하늘궁의 원리는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우유가 수천억 년간 썩지 않는 현상에서 발현됩니다. 심지어 사람의 살코기나 돼지고기, 소고기 등 어떤 육류라도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수백억 년간 부패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됩니다. 이는 인간과 음식 모두를 썩지 않게 하는 기이한 현상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바로 불로(不老)와 연세 불로(延世不老)를 현실로 만드는 핵심입니다.

  1.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불로유의 효능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는 5개월이 지나도 고소하며, 냉장 보관이 필요 없습니다. 2만 명의 사람들이 이 우유를 섭취하며, 이는 어떤 보약보다 몸에 이롭습니다. 이 우유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습니다. 다만, 이 우유를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분리 현상이 발생합니다. 원래 용기에 그대로 두면 수백 년간 섭취 가능하며, 심지어 트럭에 싣고 다니며 실온 50도에서도 변질되지 않습니다. 이 우유를 섭취하면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에 상상을 초월하는 효능을 발휘합니다. 섭취자들은 화장실에서 휴지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오며, 대장이 건강해지고 혈압과 당뇨 등 모든 신체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모든 것을 잠재우는 우주 암흑물질이 됩니다.

백지에 ‘예수’, ‘석가’, ‘공자’와 같은 기존 성자들의 이름을 쓰고 손으로 잡으면 아무런 힘이 느껴지지 않고 종이가 쉽게 떨어집니다. 그러나 백지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작게 써놓으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종이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어떤 생명도 죽지 않게 하는 무한대 에너지의 증거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이름 중간에 점을 찍어 변형하면 이름의 연결성이 끊어져 아무런 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온전한 형태로 사용될 때만 무한한 힘을 발휘하여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합니다. 하늘에서 부여된 이 이름은 변형될 경우 효력이 상실됩니다.

모든 음식은 방부제가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있으면 소금이나 밀가루 등 어떤 식품에도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량 수송 시 포대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방부제 분사 없이도 식품이 보존됩니다. 현재 인류는 오염된 음식을 섭취하고 있으나, 허경영의 이름이 있는 시대에는 오염된 음식이 사라지고 늙지 않는 불로(不老)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불로유를 마시는 사람마다 장수하고 건강해집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사람이 불로유를 마시면 우유가 썩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허경영에게 송사를 걸거나 비난하는 사람에게는 특이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정치적 소신과 국운에 대한 통찰
    허경영은 20대 대통령 출마 여부를 알 수 없으며, 정치적인 입장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여당이 집권하면 여당의 역할을 인정하고, 야당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을 비난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국운이 좋지 않으면 훌륭한 정치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는 특정 인물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국운에 따라 결정됩니다. 현재 대통령은 18대 대통령이며, 22대 대통령과는 무관합니다. 정치인들의 잘못이 아니라 국운이 세계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국운이 회복될 때 비상하는 인물이 등장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나 야당, 여당을 비난한 적이 없으며, 항상 국민에게 무엇을 해주겠다는 약속만을 합니다.

허경영은 금융 이자가 올라가고 부동산이 팔리지 않으며 월급이 오르지 않는 현 상황을 예견했습니다. 과거에는 부동산 투기로 목돈을 만질 수 있었으나, 이제는 목돈을 모으기 어렵습니다. 서양처럼 현금을 소유하는 것이 위험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운이 좋아야 번성하며, 대통령이 누구든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들은 모두 훌륭한 인물이며, 당에서 추대되는 과정 자체가 그들의 깨끗함과 노고를 증명합니다. 따라서 대통령이나 여야 정치인을 비난할 자격이 없습니다. 국가의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국운이 좋으면 불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국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투표로 박정희와 같은 지도자를 뽑을 수 없으며, 국운이 좋아야만 그런 인물이 등장하여 국가를 부강하게 만듭니다.

  1. 구미 지역의 풍수지리적 운명과 박정희 대통령의 출현
    구미는 대구의 금오산과 비슬산의 정기를 품고 있습니다. 비슬산은 대통령이 네 번 나오는 산이며, 대구 정치인은 더 이상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구미는 정치적인 운이 이미 소진된 지역입니다. 비슬산은 비파와 거문고 형상이며, 금오산은 박정희 대통령의 정기가 서린 곳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금오산 정기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구미는 거북이 꼬리에 해당하는 지역이며, 중국 대륙이 거북이 형상입니다. 거북이 꼬리인 구미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이후에는 별 볼 일 없는 인물들이 등장하다가 한반도에 메시아가 등장하게 됩니다. 허경영은 정치뿐만 아니라 종교, 세계를 통일하는 자로 이 땅에 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공단을 만들 당시 구미의 운이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구미는 잠잠해졌으며, 비슬산의 정기는 네 번의 인물 배출로 끝났습니다. 구미는 교통 요충지로서 사업 및 공업 지역으로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뛰어난 리더십 덕분에 구미는 발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정치인도 구미시를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풍수적으로 걸출한 인물이 나올 시기는 지났습니다. 경제적인 부흥은 박정희 대통령이 세운 기반 덕분에 지속될 것입니다. 구미는 풍수적으로 좋은 지역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도에 차가 몇 대 없을 때 포항제철을 건설하고 고속도로를 건설했습니다. 당시 땅값이 비싸지 않았기에 대규모 토지 매입이 가능했습니다. 만약 지금 같은 시기에 고속도로 부지를 매입하려 했다면 국가가 감당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국도에 차가 가득 찰 때까지 기다렸다면 고속도로 건설은 불가능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시대의 운이 좋았기에 그런 지도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국민의 투표로는 박정희와 같은 인물을 뽑을 수 없습니다. 국운이 좋아야만 그런 지도자가 등장하여 국가를 부강하게 만듭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는 금오산에 묘를 썼으며, 그 정기가 금오산 물줄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좋은 정기는 장택상과 같은 인물도 탐냈던 자리입니다. 장택상은 박정희에게 묘를 옮기라고 압박했으나, 박정희는 혁명을 통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은 구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사회 공헌 활동과 미래 계획
    허경영은 특별한 미래 계획이 없습니다. 세계 통일은 종교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며,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곧 허경영에게 모여들 것입니다. 허경영은 도둑처럼 왔기에 아무도 그를 알지 못하지만, 실제로는 재림 예수이며, 하늘의 신과 함께 내려와 예수의 영이 허경영의 몸에 일부 들어와 있습니다.

허경영은 매월 1억 1천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의 현금을 사회에 기부합니다. 종로3가에서 45년째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5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개인 자금으로 운영되며, 모금이나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유엔 국제 봉사단 수석 부총재로서 유엔 봉사단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직접 만든 단체입니다. 유엔에서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만들어지는 젠데이 유엔 봉사단에 관여하고 있으며, 곧 총재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봉사 위주로 활동하며, 정치 활동에는 막대한 자금이 소요됩니다. 대통령 선거에 20일 동안 수백억 원의 현금이 들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당 후보는 국가에서 선거 비용을 보상받지만, 허경영은 표가 사라져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의 대통령 선거 출마로 많은 돈이 소요되었습니다. 전국 국회의원 지역구 300곳에 인쇄물을 보내는 비용만 해도 막대합니다.

  1. 허경영의 정치적 위상과 대선 불출마 선언
    허경영은 여야가 자신을 대통령으로 추대한다면 모를까, 군수 정도로 출마해서는 표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지지자가 많으며, 국민의힘이나 민주당 후보로 나선다면 경쟁력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비중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본도 있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내년 총선에서는 국가를 위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정중동(靜中動)의 자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군소 정당의 표는 허경영에게서 이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득표율보다 적게 집계되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지지자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따라서 군수 선거에도 더 이상 출마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야 정당 경선을 통해 출마할 자격이 충분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있으면 음식물이 수천억 년간 썩지 않고, 사람의 몸도 썩지 않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가능한 이유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우주 암흑물질
② 특별한 방부제
③ 신비한 에너지
④ 과학적 보존 기술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만 붙으면 우유나 고기 같은 음식물이 썩지 않고, 심지어 사람도 썩지 않게 된다고 주장하며, 이를 ‘우주 암흑물질’의 작용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우유를 마시면 몸에 좋은 현상이 나타난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언급한 구체적인 효과 중 하나는 무엇인가요?
(정답: 화장실에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어짐,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우유를 마시면 대변이 깨끗하게 나와 화장실에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어진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의 특징을 설명하며, 이름 표기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이름의 어떤 변형이 에너지 작용을 방해하나요?
(정답: 이름 중간에 점을 찍는 것,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허경영’ 사이에 점을 찍으면 이름의 연결성이 없어져 무한대 에너지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기존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초종교’라고 소개합니다. 그가 언급한 성경 구절은 무엇이며, 그 구절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썩지 않게 하는 자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나온다는 비밀, 해설: 허경영은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썩지 않게 하는 자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나온다’는 비밀이 담겨 있으며, 자신이 바로 그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현재 정치권에 대해 비난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그 이유로 ‘구운’을 언급합니다. 여기서 ‘구운’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국가의 운명, 해설: 허경영은 정치인들을 비난하지 않는 이유로 ‘구운(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국가의 운명이 좋지 않으면 좋은 정치인이 나오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면서 많은 비용이 들었다고 언급합니다. 그가 주장하는 선거 비용 보상과 관련된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표가 어디론가 사라져 선거 비용을 보상받지 못했다고 생각함,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선거에서 많은 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표가 어디론가 사라져 국가로부터 선거 비용을 보상받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구미 지역의 풍수지리를 언급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출생과 관련된 산의 전기를 설명합니다. 그가 언급한 산의 이름과 그 산의 전기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정답: 금오산, 대통령이 나오는 전기, 해설: 허경영은 구미의 금오산 전기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하며, 이 지역에서 대통령이 나오는 운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통일’을 목표로 한다고 말하며, 그 과정에서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가 자신을 어떤 존재로 비유하나요?
(정답: 재림 예수,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도둑처럼 오지만 실제로는 재림 예수이며, 하늘에 가서 신을 만나 신과 함께 내려와 자신의 몸에 일부분으로 들어와 있다고 주장합니다.)

심화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음식물이 썩지 않는 현상과 관련하여, 일반적인 방부제 사용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를 밝힙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현대인들이 섭취하는 음식의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오염된 음식을 먹고 있음,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만 있으면 방부제가 필요 없다고 주장하며, 현재 사람들이 방부제가 들어간 ‘오염된 음식’을 먹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구미 지역의 풍수지리를 설명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 이후 걸출한 인물이 나오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구미의 경제적 발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교통 요충지이며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세워진 기반이 있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구미가 교통 요충지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공단을 만들고 기반을 세워놓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는 발전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여야가 자신을 대통령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을 통해 그가 강조하고자 하는 자신의 정치적 위상은 무엇인가요?
(정답: 여야를 초월한, 국가적 위기 해결을 위한 유일한 대안,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군수 정도로 나가봐야 표가 안 나온다며, 여야가 자신을 대통령으로 해달라고 빌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자신이 특정 정당에 속하지 않고 여야를 초월한 존재로서 국가적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현재의 금융 상황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밝히며, 부동산 시장과 가계 부채 문제를 언급합니다. 그가 예측하는 미래 경제 상황의 주요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금융 이자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채 심화와 부동산 시장 침체, 해설: 허경영은 선거 이후 금융 이자가 올라갈 것이며, 이로 인해 부동산이 팔리지 않고 월급은 오르지 않아 사람들이 목돈을 만지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허경영의 한국 미래 정치 지형, 경제, 국가 운명에 대한 예언

  1. 초종교적 존재와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원리
    허경영은 기존의 기독교, 불교, 그리고 전 세계 수천 개의 종교 시대를 종식시키기 위해 도래한 초종교적 존재임을 선언한다. 그는 모든 종교의 효시들이 자신의 영향 아래 있다고 주장하며, 인류 전체를 아우르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언급된 “썩지 않게 하는 자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설명한다. 목사들이 이 구절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해 설교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우유는 수천억 년간 썩지 않으며, 심지어 사람의 살코기나 돼지고기, 소고기 등 어떤 육류라도 자신의 이름을 쓰면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수백억 년 동안 그대로 보존된다고 주장한다. 이는 인간과 음식 모두를 썩지 않게 하는 기이한 현상이며,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이러한 불로(不老)의 힘을 지니고 있음을 역설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우유를 섭취하면 몸에 상상을 초월하는 이로운 변화가 일어난다고 설명한다. 이 우유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으며, 심지어 50도의 실온에서도 변질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 우유를 마신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휴지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오며, 대장이 건강해지고 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질병들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붙으면 모든 것이 우주 암흑물질처럼 잠재워진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는 종이 실험을 시연한다. 예수, 석가, 공자와 같은 기존 성자들의 이름을 쓴 종이에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작게 쓰인 종이에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어떤 생명도 죽지 않고 썩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허경영”이라는 이름 중간에 점을 찍어 변형하면 그 힘이 사라진다고 강조하며, 이름의 온전한 형태가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이는 하늘에서 부여된 힘이며, 이름이 온전할 때만 무한한 효력을 발휘한다고 설명한다.

  1. 국운(國運)과 지도자의 역할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정치인들을 비난하는 대신 국운(國運)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현재의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에 훌륭한 정치인이 나오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국운이 좋아지면 비상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대통령이나 여당, 야당을 비난한 적이 없으며, 항상 자신이 무엇을 해주겠다는 약속만 할 뿐 다른 정치인들을 폄하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구미(龜尾) 지역의 풍수지리적 특성을 설명하며, 구미가 대구(大邱)에 있는 금오산(金烏山)과 비슬산(琵瑟山)의 정기(精氣)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특히 비슬산은 왕이 네 번 나오는 산이며, 대구의 정치인들은 더 이상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구미는 거북이 꼬리에 해당하는 지역이며,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에서 나왔을 때가 국운의 마지막이었다고 설명한다. 이후에는 별 볼 일 없는 인물들이 나오다가 한반도에 메시아가 등장할 것이며, 그 메시아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정치적인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종교, 정치, 세계를 모두 통일하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모든 음식에 방부제가 필요 없으며, 자신의 이름만 있으면 밀가루도 썩지 않고 대량 수송 시에도 방부제를 뿌릴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현재 사람들이 오염된 음식을 먹고 있지만, 자신이 나타나면 오염된 음식이 사라지고 자신의 이름만 쓰면 되는 불로(不老)의 시대가 온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계획이 없으며, 세계 통일은 종교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곧 자신에게 몰려올 것이며, 자신은 도둑처럼 오기 때문에 아무도 자신을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하늘에 가서 신을 만나 신과 함께 내려와 자신의 몸에 예수의 일부분이 들어와 있다고 주장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공단을 만들었을 때 구미의 운이 강하게 와 있었지만, 지금은 잠잠해졌다고 설명한다. 비슬산의 정기는 끝났으며, 구미는 이제 사업 및 공업 지역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경제적인 부흥이 이루어졌으며, 구미는 풍수적으로 좋은 곳이기 때문에 발전이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1. 정치적 소신과 봉사 활동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적 소신에 대해 언급하며, 여야가 자신을 대통령으로 추대한다면 모를까, 군수(郡守) 정도로 출마해서는 표가 나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에게 많은 지지자가 있으며, 국민의힘이나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간다면 경쟁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국회의원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자신의 비중이 크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은 자본(資本)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그는 현재 총선(總選)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정중동(靜中動)하고 있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군소정당(群小政黨)의 표를 자신이 다 가져갔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표가 다른 곳으로 많이 갔다고 주장한다. 이로 인해 군수 선거에도 더 이상 나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한다. 그는 여야 정당 경선(競選)을 통해 출마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매월 1억 1천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 정도의 현금(現金)을 무료 급식(無料給食)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다. 종로3가에서 45년째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하루에 500명 정도가 식사를 한다고 말한다. 이 모든 비용은 자신의 개인 돈이며, 모금(募金)이나 광고(廣告)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또한, 그는 국제 유엔(UN) 봉사단(奉仕團)의 수석 부총재(首席副總裁)이며, 이 단체를 실질적으로 자금 지원하고 이끌어가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유엔에서 만든 단체이며, 전 세계 동시에 만들어지는 젠데이 유엔 봉사단에 관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곧 총재(總裁)가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그는 봉사 위주로 돈을 사용하며, 정치에 쓰는 돈은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말한다. 대통령 선거에 한 번 나가면 20일 동안 수백억 원의 현금이 들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고 설명한다.

정당 후보로 나간 사람들은 선거 비용을 국가에서 보상받지만, 자신은 표가 어디로 사라져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세 번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많은 돈이 들어갔다고 말한다. 전국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지역에 인쇄물(印刷物)을 모두 보내야 하는 비용이 막대하다고 설명한다.

  1. 경제 전망과 국운(國運)의 중요성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그는 금융 이자(金融利子)가 올라갈 것이며, 선거가 끝나면 그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부동산(不動産)은 팔리지 않고 이자는 오르며 월급은 오르지 않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목돈(몫돈)을 만지기 어려워졌다고 설명한다. 과거에는 부동산이 오르면서 목돈을 만질 수 있었지만, 이제는 서양(西洋)처럼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도둑맞을 위험이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러한 불안정한 상황이 조사율(調査率)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그는 국운(國運)이 좋아야 나라가 살 수 있으며, 대통령이 누가 되든 마찬가지라고 주장한다. 대통령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들이며, 나쁜 사람은 없다고 강조한다. 당에서 추대(推戴)될 정도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고생도 많은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대통령이나 여야 정치인들을 비난할 자격이 없으며, 국가의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상황이 벌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국운이 좋으면 불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난 것도 국운이 좋았기 때문이며, 우리가 부자가 된 것도 국운이 올라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과거 서울에서 부산(釜山)까지 국도(國道)에 차가 거의 없을 때 포항제철(浦項製鐵)을 만들고 고속도로(高速道路)를 건설한 박정희 대통령의 결정을 언급한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처럼 보였겠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말이 옳았다고 평가한다. 국도에 차가 가득 찰 때는 도로를 살 수 없기 때문에 미리 땅을 매입한 것이 현명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한다. 이는 우리가 좋은 시절을 만났고, 그런 지도자를 만났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투표(投票)를 통해 박정희와 같은 인물을 뽑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대통령과 같은 인물은 표로서 나올 수 없으며, 국운이 좋으려니까 그런 사람이 나타나 우리가 잘 살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에서 금오산의 정기(精氣)를 받고 나왔다고 설명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금오산에 있으며, 그 정기가 대단히 좋았다고 말한다. 그는 장택상(張澤相)이 그 자리 때문에 신경질을 많이 냈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革命)을 일으키기 전에 장택상이 묘(墓)를 옮기라고 괴롭혔다고 언급한다. 그는 구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의 한국 미래 정치, 경제, 국가 운명에 대한 예언

  1. 초종교적 존재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기존의 기독교, 불교, 그리고 전 세계 수천 개의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도래한 초종교적 존재임을 밝힌다. 그는 모든 종교의 효시들이 자신의 아래에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인류 전체를 위한 존재라고 말한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언급된 ‘썩지 않게 하는 자’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설명한다.

  2.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의 신비한 힘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우유는 수천억 년간 썩지 않으며, 심지어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수백억 년 동안 신선하게 유지된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인간과 음식 모두를 썩지 않게 하는 불로(不老)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현상은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고 덧붙인다.

  3. 불로유의 효능과 보존 방식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우유, 즉 ‘불로유’는 아무나 마셔도 몸에 좋고, 그 어떤 보약보다 뛰어나다고 강조한다. 이 우유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으며, 심지어 50도의 실온에서도 변질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불로유를 마시면 화장실에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대변이 깨끗하게 나오며, 대장이 건강해지고 혈압이나 당뇨 등 모든 질병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우유를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분리되어 효능을 잃는다고 경고한다.

  4. 이름의 온전성과 에너지의 작동 원리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백지에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이름을 썼을 때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작게 써놓으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작동하여 어떤 생명도 죽지 않고 썩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그러나 ‘허경영’이라는 이름 중간에 점을 찍는 등 변형을 가하면 이름의 연결성이 끊어져 아무런 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이는 하늘에서 허경영의 이름이 온전할 때만 무한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5. 정치적 소신과 국운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자신은 20대 대통령 후보로 나설지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하며, 정치권에 대해 비난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그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치인들을 비난할 수 없는 이유는 ‘국운(國運)’이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국운이 좋지 않으면 좋은 정치인이 나올 수 없으며, 국운이 비상할 때 비로소 걸출한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은 정치적인 것만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종교, 정치, 세계를 모두 통일하는 ‘통일자(統一者)’라고 말한다.

  6. 구미 지역의 풍수와 박정희 대통령
    허경영은 구미 지역의 풍수에 대해 설명하며, 구미에 있는 금오산(金烏山)의 정기(精氣)가 박정희 대통령을 배출했다고 말한다. 그는 구미가 거북이 꼬리에 해당하는 지역이며, 거북이 꼬리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그것이 마지막이라고 주장한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에는 별 볼 일 없는 인물들이 나오다가 한반도에 메시아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공단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건설할 당시에는 국운이 강하게 와 있었으며, 이는 투표로 뽑을 수 없는 지도자였다고 평가한다.

  7. 허경영의 사회 활동과 미래 계획
    허경영은 매월 1억 1천만 원에서 1억 3천만 원을 개인 돈으로 종로3가 무료 급식소에 기부하며 45년째 봉사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5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금이나 광고 없이 개인 돈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유엔 국제 봉사단 수석 부총재로서 단체를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조만간 총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계획은 세계 통일이며,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에게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8. 선거 비용과 금융 이자 상승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면서 막대한 비용이 들었음을 언급한다. 그는 정당 후보로 나선 사람들은 국가에서 선거 비용을 보상받지만, 자신은 표가 어디론가 사라져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올라가 부동산이 팔리지 않고 월급은 오르지 않아 사람들이 목돈을 만지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간단하게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하늘궁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 좀 해주시겠네요. 하늘을 보면 이제 기존 기독교나 불교나 뭐 전 세계 종교가 몇천 개가 있지만은, 그런 종교 시대를 이제 끝내기 위해서 와 있는 초종교, 종교 개념을 뛰어넘는다는, 예를 들어서 그 종교의 그 효시들이 전부 하늘궁의 이제 내 밑에 와 있는 거죠. 나는 인류 전체,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그 비밀을 말하노니, 그 썩지 않게 하는 자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나온다, 이거를 목사들이 설교를 안 해요, 모르니까.

뭐냐, 이걸 모르는 거야. 나는 이제 우유 같은 거를 가지고 와야지. 그럼 여기는 내 이름이 써 있죠, 밑에. 그런요, 밑에 내 이름이 적혀 있죠.

그 이름만 적어 놓으면은 어떤 우유든 수천억 년간 안 썩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살코기도 썰어 가지고 돼지고기든 소고기든 내 이름을 쓰는 건지 냉장고 안 넣어도 수백억 그대로 있어요, 고기가. 이상한 현상 아닙니까? 인간도 썩지 않게 하고 음식도 썩지 않게 하는 이런 사람이 와 있는 거예요. 그럼 뭐가 썩지 않게, 내 이름이, 내 이름이나 내 사진이야.

그 불로, 연세 불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총재님께서 현 정치권에게 하고 싶은 말씀입니다. 정치권에는 지금 이제 우연히 내 사진이 붙거나 내 이름을 쓰려면, 이거는 몇 개월 된 거냐면 26시간이니까 오래됐잖아요, 한 5개월 됐지, 그럼 이걸. 먹으면은 굉장히 고소해요.

냉장고 넣는 게 아닙니다. 이게 우리는 한 2만 명이 있어요. [음악] 아무나 먹어도 몸에 좋고, 이상의 보약은 존재하는 게 아니죠. 이런 우유가 수백 년, 수천 년 가도 우리가 썩지 않아요.

단이 우유를 이런 데다 옮겨 부으면 요렇게 돼 버려, 분리가 돼요. 그냥 놔두면 이건 수백 년 가도 우유로워서 먹을 수 있고, 이걸 차에다가, 트럭에다가 몇십 개 넣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왔다 갔다 목마르면 이걸 끄집어내서 먹는, 차 안에서.

아니, 이게 실온에 온도 50도 돼도 아무 관계가 없고, 수천 년 가도 우유가 변하지 않고 먹었다, 뭐냐, 암이고 뭐고 몸에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걸 먹으면 어떤 현상이 온다, 이거 말을 할 필요 없어. 하도 먹어본 사람들이 몸이 좋아져 가지고, 일단 이걸 먹으면 화장실을 가서 휴지를 쓸 필요가 없어. 대변인이 그렇게 깨끗하게 나와요.

대장이 다 좋아져 버리고, 하여튼 모든 것이 쓰다, 정상으로 돌아간다. 혈압이 뭐, 고혈압 그냥, 당뇨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거는 뭐든지 잠재워 버려. 그래서 우주 암흑물질이 돼 버리는 거야, 내 이름만 붙으면.

그 예를 들면 하나 보여드릴게요. 백지 하나 주라. 됐지? 이제 기자님들은 이 글자를 믿는 사람들이니까 글자를 보여줘요. 기존 성자들 이름이 있어요.

예수, 석가 그런 게 있죠. 공자 이렇게 썼잖아요? 그러면 이제 종이를 쓰면 그냥 썩어버려. 썩어버린다는. 증거를 보일 수, 이렇게 잡으세요, 잡았죠? 그러면 이 종이 이름이 여기 에너지려면 이름이 힘이 있어야 되잖아요.

손 줘보세요. 핸드폰도 손이 비쳐야죠, 카메라에도 괜찮습니다. 어떤 힘이 주어집니까? 없습니다, 힘이 없죠. 내가 눈 감고 새끼손으로 어떻게 잡는다고 그럴까 봐, 손가락 하나만 하는 겁니다, 떨어지죠? 근데 여기다가 “허경영”이란 이름이 하나 조그맣게 써놓고 있어, 이렇게 썼죠? 어마어마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죠.

떨어질까요? 대답을 하셔야 돼요. 혹시 불가능하겠죠? 무한대의 [음악] 무한대 에너지가 작동되니까 썩질 않아요, 어떤 생명도 안 죽습니다. 그런데 내 이름을 여기다가 “허경영”을 써놓고 여기다 중간중간에 점을 하나 봅시다, 그러면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어떤 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변형을 했기 때문에, 허경영 사이에 점을 찍어버렸다는 거예요. 이름이 연결성이 없어요. 힘이 있습니까? 없죠. 그러니까 내 이름은 있는 그대로 가서 붙어야지, 이름에다 중간에 점을 툭툭 찍어 놓으면 허경영이가 아니야.

굉장히 세밀하죠? 그 누가 이렇게 해주냐, 하늘에서. 하늘에서 허경영 이름이 온전할 때는 무한대로 뭐든지 안 썩게 되지만, 이름을 바꿔 가지고 잘못 쓰면은 소용이 없어요.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밖에 보니까 “20대 대통령 허경영 대통령”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20대 대통령이에요? 나는 20대 나갈지 안 나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소신이 따로 있는가, 정치적인 거는 타지를 않아, 여당이 잡으면 여당이 잡았으니까, 여당이 야당이 되지 않아요. 정치인들을 한 번도 비난하는 정치인이 나쁘다,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구근이 거지 같은데 좋은 정신이 나올 수가 없지, 그렇잖아요.

우리나라 정치는 인물 때문에 일어나는 게 아니고, 20대 때 아니 지금, 지금 대통령 18대 대통령 아닙니까, 22대 아니고. 그러니까 그거는 뭐 아무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뭐 다음 대통령이나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 말씀하는 거는 바로 그런 점이에요.

전혀 정치인들이 하는 거에 대해서는 잘못이 없어요. 구분이 세계적으로 안 좋습니다. 그러면은 우리나라 국운이, 우리나라 국민이 돌아올 때 비상하는, 비상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나오겠죠. 뭐 그거지, 대통령이나 야당이나 여당을 비난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절대 호흡이나 안 합니다. 항상 나는 뭐 해주겠다, 뭐 하겠다, 이것만 하지, 저 사람 지금 뭐 어쩌고, 저 사람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어요. 저희들이 이제 그 구미에서 왔습니다. 지역 언론들한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미는 여러분이 잘 알지만, 구미는 요런 증기를 가지고 있어요. 구미는 이게 대구에 있는 산입니다. 대구 있고 금오산, 이게 구미에 있는 비슬산은 대통령이 왕이 네 번 나오는 산이에요. 대구의 정치인은 대통령이 되는 일이.

더 이상 없다는 거예요. 결국 국민은 대구 후면은 정치적인 운이 이전에 버린 대구 구미에서 어떤 사람이 되었다, 이러면 거기에는 이사를 가든지 거기에서는 힘이 없는 거죠. 그래서 비슬산, 이거는 비파와 거문고가 이렇게 같이 생겼습니다. 비슬산이 있고 현재 이 금오산 전기입니다.

이게 박 대통령의 금오산 전기로 대통령에 대해서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풍선은 내가 너무 잘 알죠. 아니기 때문에 이 지역은 구미는 거북이 꼬리, 거북이 있는데 그 구미가 구미에서 그 박정희가 나올 때가 그분이 꼬리에서 나온 거예요. 그러면 저 중국 대륙이 거북입니다. 거북이 꼬리가 구미에 있는 그 꼬리에서 대통령이 왕이 나와 버리면 그게 마지막이에요.

그 다음 나오는 사람들은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 그러다가 어떤 메시아가 한반도에 등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거죠. 나는 정치적인 것만 하는 사람이 아니고 종교도 통일, 정치도 통일, 세계도 통일, 뭐 전부 통일자가 붙은 사람이 와 있는 거예요. 이거 보세요, 모든 음식은 방부제가 늘 필요 없어.

그냥 내 이름 없으면 소수의 일도 방부제 안 들어가고 밀가루도 내 이름만 쓰면 돼요. 대량 수송할 때 포대 자료에다 내리면서는 밀가루 아무리 배 실고 와도 그 방부제 분사기로 뿌릴 필요가 없는데 지금 방부제에요. 여러분들은 전부 그 오염된 음식을 먹고 있는 거야. 내가 나타나는 오염된 음식이 없어, 그냥 내 이름만.

쓰면 돼요, 아무데나 안 쓰고, 그런 시대에 불로 시대, 늙지 않는 불로 이옵니다. 예, 늙지 않는 우유에요, 불로유. 불로유를 먹는 사람마다 그냥 오래 살고 좋아집니다. 사무실마다 우유를, 제가 사무실을 무너진다고 난리야, 이 사무실이.

밑에도 재워놨죠, 주민들이.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한번 올라가면 우유병이 한 1,000개씩 올라가요. 주민들이, 무게 때문에, 그런 게 겁을 날 정도로. 처제는 [음악] 다 나를 욕하는 사람을 쓰면 우리가 썩어요.

나를 욕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우유에다 며칠 만에, 만약에 이제 나를 욕 안 하는 사람들은 나를 안 봤어도 돼요. 송사를, 그런 사람도 나한테 송사를 걸거나 이런 사람들은 그게 좀 특이한 적이다, 알고 계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런 거는 우유를 옮겼을 때 다른 병에 부었을 때는 우유가 분리돼, 그냥 놔두면 이거는 몇천 년 가도 괜찮고. 마지막으로 이게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말씀, 나는 나는 계획이 없습니다.

세계통일, 그거는 종교를 통하든, 이제 좀 있으면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몰려오겠죠. 내가 도둑처럼 오니까 누군지 모르지, 그러나 실제는 재림한다는 예수, 그 예수가 하늘에 가서 신을 만나서 그 신이 예수와 함께 내려와 있는, 그 예수가 내 몸에 일부분에 들어와 있는, 유튜브에 이런 모두가 좀더라고. 그 박 대통령이 공단을 만들고 그때 운이 막 세게 와 있었던 거예요. 와 있다가 이제 구미가 지금은 잠잠해져.

있잖아요, 그러면 비슬산의 전기는 끝났다네 번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는 이제 떠난 거죠. 구미는 사업 지역, 공업 지역으로 다 알려져 있으니까 많이 발전되겠습니까? 왜냐하면 구미가 교통 요점이니까, 구미는 발전할 수밖에 없고 박 대통령이 그만큼 뛰어난 거예요. 어떤 정신이라도 구미시장을 거기를 신경을 안 쓸 수는 없어, 그러겠죠. 그러나 인물이 난다는 것은 풍수적으로는 이제 지나갔다, 지나갔다.

걸출한 인물은 나오기는 어렵지만은 경제적인 부흥이라고는 박 대통령 덕분에 세워 놨으니까 거기가 동서에 그래도 한 중간 지점에서 조금 있잖아요, 발전이 되죠. 왜냐, 풍수가 좋은 데니까, 구미가 풍수가 샌디입니다. 아까 말씀을 마지막 다 하셨는데요, 차후에 대통령 후보를 말씀을 지금 뭐 할 수가 없는 게 나는 이제 여야가 나를 뭐 대통령으로 해달라고 빈다면 몰라, 내가 군수 정도로 나와봐야 표가 안 나와, 어디로 다 가버려, 내 지지자가 많습니다, 많아요. 보니까 내가 뭐 국민의 임당에 가서 민주당에 가서 후보로 나가면 경쟁력이 있습니다.

지금도 내가 나가면 사람들이 어머, 저 사람을 후보로 해야 되겠다, 있을 수도 있어요. 뭐 국회의원들하고 내가 경쟁이 진리가 없잖아요, 나는 그 정도 비중이 있습니다. 난 또 한 가지 특징이 또 자본이 있잖아요, 뭐든지 할 수가 있죠. 그래서 내년에 남았잖아요, 그래서 총선에서는 국가 읽는다, 지금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정중동 하지요. 그다음에 나는 또 군소정당의 표는 다 가져가 버리더라고, 어디로 가버려. 내가 실제 표현을 많이 받았다는데, 뭐 누구의 무슨 공대군과 뭐 그 사람이 내 표가 뭐 한 7, 80% 어디로 갔대. 실제 우리 지지자들이 그런 걸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군사장도 이제 안 나가기로 했어. 여야 정당 경선해 가지고 나간다. 내가 뭐 나갈 자격이 없는 사람도 아니잖아요. 지금은 내가 한 달에 한 1억 1,000, 1억 3천만 원 정도 매월 내가 현금을 내놔요.

무료 급식 종로3가에, 종로에 이거 아시죠? 그걸 지금 하고 있어. 내가 그걸 45년째 했어요. 지금은 한 500명 밥을 먹어요. 먹는데 하루에, 하루도 안 빠져, 1년이 없잖아.

매월 1억 몇천만 원씩 들어가요. 내 개인 돈이야. 모금도 안 해요. 광고도 안 합니다.

그냥 내 개인 보는 돈으로 그냥 하고 있어요. 그거 하고 있고, 국제 유엔 국제 유엔봉사단 수석 부총재, 유엔봉사단을 실질적으로 자금을 해서 끌고 가는 사람이지, 내가 만든 단체입니다. 유엔에서 만들어 버려야죠. 전 세계 동시에 만든다는 젠데이 유엔 봉사단이 내가 이제 관여하고 있어.

좀 있으면 이제 총재가 되겠죠. 지금 수석부총재, 총재 임기가 끝나면 이제 총재로 올라가겠지. 나는 이제 봉사 위주로, 돈을 봉사하는 데서요. 정치하는데 쓰는 거는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대통령 한번 나가는데 20일 동안에 현금이 몇 백이 들어가는 게 쉬운 게 아니에요. 20일 동안에 하루 평균 신매독이 들어가니까 그거 해내기가 참 어려워요. 근데 정당의 후보로 나간 사람은 요양원은 자기가 하나도 안 불어요. 국가 돈으로 나도 아마 표가 없어지지 않았으면 국가에서 그 돈 그대로 보상받죠, 100% 나와요.

그런데 그냥 표가 어디로 알 수가 없지. 그러나 나는 증거가 없으니까 말은 안 하는데 어쨌든 내 느낌에는 뭔가 나도 돈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게 별로가 가져가서 돈을 보상을 못 받는 거라고 나는 생각해요. 그래서 참 내가 선거에 대통령 세 번 나갔는데 돈 많이 들어갔죠. 전국의 국회의원이 300명이 나가는 지역에 인쇄물을 다 보내야 되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인쇄물감은 돈 빼고 일단 날아가지 않아요. 내가 1억씩 앉으면 우리나라 절대 안다고 모든 가정이 빚이 있는데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올라갈 거다. 선거 끝나고 두고 봐라. 금융 이단이 올라가니까 이 사람들이 이걸 예사를 보고 있다가 큰일 난다.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부동산 안 팔려, 이자는 올라가, 월급은 안 올라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이 목돈 만지기가 옛날 같지가 않아. 옛날에는 부동산이 뛰고 하니까 막 이래저래 해서 목돈을 만졌는데 이제 목돈 없어요. 서양처럼 밝아졌어요. 이제는 집회만 가지고 있으면 미국에서는 도둑놈이 갈 일이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지금 어디 가서 돈 세다가는 누가 뒤따르고 이런 불안한다는, 그래서 조사율이.

좀 많지 않겠습니까? 나는 [음악] 국운이 시절 운이 좋아야 우리나라를 살지, 대통령은 누구 하든 마찬가지예요. 대통령들은 다 훌륭한 사람이에요, 절대 나쁜 사람 없어요. 왜 당해서 추대가 되겠습니까, 나쁜 사람이 그렇잖아요. 대통령을 추대됐다는 건 여야곡으로 된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깨끗한 사람들이 훨씬 고생도 많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야 대통령하고 절대 비난할 수가 없어요, 똑똑한 사람들이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이나 여야 정신을 비난할 자격이 없어, 우리 국가가 구분이 안 좋으니까 이 모양이지. 지금 운이 좋아 보세요, 불같이 일어납니다, 우리도. 그분이 좋으니까 박 대통령 만난 거지, 그래 그래요. 돈이 좋아서 대통령이 바뀐 거지, 뭐 누가 뭐 박 대통령이 좋다고 우리가 뽑았나, 갑자기 나타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요.

우리가 장면이나 뭐 이런 애를 뽑았지, 무슨 박 대통령 뽑은 적이 있나, 그냥 나와 아니면 했잖아요. 내가 구분이 올라간 거야, 그만큼 우리가 부자가 된 거예요. 아니, 국도에 저한테도 없는데 텅텅 국도가 다 비어 있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차가 없는데 포항제철을 만든다 놀랬어요. 그런데 그게 지금 생각해보세요, 그때 고속도로 한번 땅이 비싸서 좋겠어요? 그렇죠.

박자 쪽에 시기를 당을 지금 하면 국가에서 매입해와, 나라가 날아가 버려요, 그렇잖아요. 근데 그 당시에 서울에서 부산 가는 국도가 차도 몇 대 없을 때 야. 공장 만들어 놓으면 당연히 씻을 때가 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지하철 공장을 만들자, 완전 미친 사람이야, 누가 보면. 그런데 박 대통령 말이 맞았어요.

고속도로, 국도가 텅텅 비어 있는데 “각하, 이거 왜 이 농산물 짓고 땅을 이렇게 대량으로 매입합니까?” 국도에 차가 가득 찰 때는 이 도로 못 산다, 고속도로 못 받는다니까, 지금 땅을 그렇게. 시절이 우리가 좋았던 거야, 그런 지도자를 만나고. 우리 투표에서 그런 사람 못 뽑아요. 그렇습니다.

투표에서 박정희가 나타났나. 그래서 대통령 같은 사람은 표로서 나올 수가, 에, 운이 구분이 좋으려니까 그런 사람이나 이만큼 잘 살게, 구미에서 나와가지고 금오산 전기를 받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박 대통령 할아버지가 금오산에 있어요. 있는데 그 전기가 고무산 물줄기 바라보고 있거든.

그 전기가 대단히 좋은데, 그게 누구 자리냐, 장택상이. 그것 때문에 신경질을 많이 했어요. 육군 별 하나 달았을 때도 찾아가서 “조금만 참아들, 민주당이니까 당신 말이야, 장군의 행복하려면 묘 빨리 옮겨, 언제까지 묘를 옮기겠다고.” 세상에, 그걸 옮기기 전에 혁명을 해버린 “각서 다시 갖다 쓰시라고요. 내가 다 알고 있으니까.” 참, 그 아이를 합니다.

군인이 이거 총리 앞에 찾아가서 그 자리 옮기겠다고 하는 게 얼마나 괴롭혔어요. “당신 선산 빨리 옮겨.” 아니, 자기 할아버지 이장하려고 해, 이러는 거야. 그럼 장택상이가 대통령 되려고 하는 거 아니야, 예를 들어서. 근데 그게 서로 힘 대결을 하다가 대통령이 딱 희망을 하니까 참 대단했고, 하여튼 나는 구미에 대해서는 여러분만큼은 알고 있어요.

그 일하는 말할 것도 없어요

Huh Kyung Young’s Philosophical Lexicon: A Strategic Translation for the Global Intelligentsia

Vocabulary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n (Supra-religious Paradigm, Meta-faith System)]
효시 (嚆矢): [Originator (Pioneer, Genesis, Progenitor)]
불로 (不老): [Immortality (Agelessness, Eternal Youth, Non-aging)]
국운 (國運): [National Destiny (National Fortune, Fate of the Nation, Geopolitical Destiny)]
정중동 (靜中動): [Dynamic Inaction (Action within Stillness, Strategic Pause, Latent Momentum)]
군소정당 (群小政黨): [Minority Party (Fringe Party, Small Political Faction, Non-dominant Party)]
풍수 (風水): [Geomancy (Topographical Divination, Environmental Harmony, Land-form Astrology)]
전기 (精氣): [Vital Energy (Essence, Spiritual Aura, Life Force)]
걸출한 인물 (傑出한 人物): [Eminent Figure (Outstanding Personality, Prominent Individual, Luminary)]
시절 운 (時節運): [Timely Fortune (Propitious Timing, Auspicious Period, Cyclical Opportunity)]
추대 (推戴): [Acclamation (Endorsement, Nomination by Consensus, Unanimous Selection

초종교(超宗敎)-(super-religion, trans-religion)
효시(嚆矢)-(beginning, origin, pioneer)
불로(不老)-(agelessness, eternal youth)
연세(延世)-(Yeonse, as in Yeonse University, but here implies “extending life”)
정치권(政治圈)-(political circles, political arena)
보약(補藥)-(tonic, restorative medicine)
분리(分離)-(separation, division)
암흑물질(暗黑物質)-(dark matter)
성자(聖者)-(saint, sage)
무한대(無限大)-(infinity, unlimited)
변형(變形)-(transformation, alteration)
연결성(連結性)-(connectivity, linkage)
온전(穩全)-(intact, complete, perfect)
소신(所信)-(conviction, belief)
여당(與黨)-(ruling party)
야당(野黨)-(opposition party)
비난(非難)-(criticism, blame)
국운(國運)-(national fortune, destiny of a nation)
비상(飛上)-(soaring, rising high)
풍수(風水)-(feng shui, geomancy)

하늘궁: [Heavenly Palace (Celestial Sanctuary)]
초종교: [Super-religion (Transcendental Doctrine)]
불로: [Immortality (Eternal Youth)]
연세: [Age (Lifespan)]
총재: [President (Supreme Leader)]
국운: [National Destiny (Fate of the Nation)]
비상: [Soaring (Emergence)]
메시아: [Messiah (Savior)]
통일: [Unification (Integration)]
방부제: [Preservative (Anti-decay Agent)]
불로유: [Elixir Milk (Immortality Nectar)]
송사: [Lawsuit (Legal Dispute)]
재림: [Second Coming (Reincarnation)]
풍수: [Feng Shui (Geomantic Principles)]
전기가: [Aura (Spiritual Energy)]
군소정당: [Minor Party (Fringe Political Group)]
정중동: [Motion in Stillness (Strategic Inaction)]
신인: [Holiest (Divine Human)]

Anti-Corruption

강의 데이터 보고서

  1. 키워드 빈도 (Keyword Frequency)
    대통령: 17
    이름: 13
    우유: 11
    구미: 10
    정치: 7
    국운: 6
    사람: 6
    산: 5
    돈: 5
    하늘: 4

  2. 오늘의 중심 은유 (Today’s Central Metaphor)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으면 모든 음식과 생명체가 썩지 않고 영원히 보존된다는 개념은 그의 초월적인 힘과 불멸성을 상징하는 중심 은유로 사용된다.

  3. 숫자로 보는 강의 (Lecture in Numbers)
    15장 51절: 성경 고린도전서의 구절로, 썩지 않고 죽지 않는 자가 나타난다는 비밀을 언급한다.
    26시간: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가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상하지 않고 유지되는 시간이다.
    5개월: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가 상하지 않고 유지된 기간이다.
    2만 명: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를 먹는 사람들의 수이다.
    50도: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가 실온 50도에서도 변하지 않는 온도이다.
    4번: 금오산과 비슬산에서 왕(대통령)이 나오는 횟수이다.
    20대: 허경영이 언급된 대통령의 대수이다.
    18대: 현재 대통령의 대수이다.
    7080%: 허경영의 표가 다른 후보에게로 갔다고 추정되는 비율이다. 1억 1천만 원 1억 3천만 원: 허경영이 매월 무료 급식에 개인적으로 지출하는 현금이다.
    45년: 허경영이 무료 급식을 해온 기간이다.
    500명: 현재 무료 급식소에서 하루에 밥을 먹는 사람들의 수이다.
    1,000개: 아파트 주민들이 한 번에 가져가는 우유병의 수이다.
    300명: 전국의 국회의원 수이다.

  4. 대표 문장 (Signature Sentence)
    “무한대 에너지가 작동되니까 썩질 않아요, 어떤 생명도 안 죽습니다.”

  5.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Concise Summary & Highlights)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에너지가 불멸과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의 정치적 운명과 미래를 예언하는 초월적 존재임을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기존 종교를 뛰어넘는 초종교적 존재로 소개한다.
그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으면 음식과 생명체가 썩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는 수백 년간 상하지 않으며 건강에 이롭다고 말한다.
그는 한국의 국운이 좋지 않아 정치인들을 비난할 수 없으며, 국운이 좋아지면 훌륭한 인물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구미 지역의 풍수지리를 언급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을 설명하고, 이제는 걸출한 인물이 나오기 어렵다고 예언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정치, 종교, 세계를 통일할 메시아적 존재로 묘사한다.
그는 매월 개인 돈으로 무료 급식을 45년간 해왔으며, 유엔 봉사단 활동에도 관여하고 있다고 밝힌다.

  1. 성경/종교적 인용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 “그 비밀을 말하노니, 그 썩지 않게 하는 자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나온다.”

  2.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의는 현재 한국의 정치적 상황(20대 대통령 선거 언급), 경제적 어려움(부동산, 금융 이자 상승, 월급 정체, 목돈 마련의 어려움), 그리고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대의 경제 발전(포항제철, 고속도로 건설)을 대비시키며 한국의 국운이라는 큰 틀에서 논의를 전개한다. 이는 현재의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과거의 급격한 성장을 비교하며, 국가의 운이 개인의 노력보다 중요하다고 보는 관점을 제시한다.

  3.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예수, 석가, 공자: 기존 종교의 성자들로, 허경영은 이들의 이름에는 힘이 없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이름과 대비시킨다.
    박 대통령 (박정희): 금오산의 정기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으며, 구미 공단과 포항제철, 고속도로 건설 등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언급된다.
    장면: 박정희 대통령 이전에 언급된 정치인이다.
    장택상: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 묘와 관련된 풍수지리적 대결을 벌인 인물로 언급된다.

  4. 핵심 개념 정의 (Core Concept Definitions)
    하늘궁: 기존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초종교적 개념을 뛰어넘는 곳이다.
    썩지 않게 하는 힘: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으면 음식이나 생명체가 수천억 년간 썩지 않고 보존되는 현상이다.
    불로유: 허경영의 이름이 붙어 늙지 않고 수천 년간 상하지 않으며, 먹는 사람의 건강을 좋게 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우유이다.
    우주 암흑물질: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모든 것을 잠재워 버리는 힘을 가진 물질이다.
    국운: 국가의 운명이나 운세로, 허경영은 한국의 국운이 좋지 않다고 진단한다.
    세계통일: 허경영이 추구하는 목표로, 종교와 정치를 포함한 모든 분야의 통일을 의미한다.

  5. 중심 질문 및 답변 (Central Questions & Answers)
    질문: 허경영은 누구이며, 그의 하늘궁은 무엇인가?
    답변: 허경영은 기존 종교 시대를 끝내기 위해 온 초종교적 존재이며, 하늘궁은 종교 개념을 뛰어넘는 곳이다.
    질문: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어떤 특별한 힘이 있는가?
    답변: 그의 이름이나 사진은 음식과 생명체를 썩지 않게 하고, 질병을 치유하며, 무한대 에너지를 작동시킨다.
    질문: 현재 한국 정치권에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답변: 정치인들은 잘못이 없으며, 국운이 좋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국운이 좋아지면 훌륭한 인물이 나올 것이다.
    질문: 구미 지역의 운세와 미래는 어떠한가?
    답변: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을 배출한 풍수적으로 좋은 곳이었으나, 이제는 인물이 나는 운은 지나갔고 경제적 발전은 계속될 것이다.
    질문: 허경영의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답변: 세계통일이 목표이며, 종교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자신은 재림 예수와 함께 내려온 존재이다.

  6.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허경영 자신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메시아적 존재라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과 에너지가 불멸과 치유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한국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은 국운의 문제이지 정치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는 개인의 노력보다는 초월적인 힘과 국가의 운이 더 중요하며, 결국 자신이 그 운을 이끌어갈 유일한 존재라는 철학적 함의를 내포한다. 그는 정치적 출마보다는 봉사 활동에 집중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음을 시사한다.

  7. 교차 참조 (Cross-Referencing)
    기존 종교: 기독교, 불교, 예수, 석가, 공자 등 기존 종교와 성자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초종교적 위치를 강조한다.
    박정희 대통령: 한국의 경제 발전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로, 그의 출생지인 구미의 풍수지리와 연결하여 설명한다. 이는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전환점과 지도자의 역할을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일반적인 담론과 연결된다.

  8. 다국어 번역 전략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문 스크립트 정밀 검토: 제공된 한국어 스크립트를 원본 영상과 대조하여 오탈자, 누락된 부분, 잘못된 문장 부호 등을 수정하고 정확성을 확보한다. 특히 허경영의 독특한 어조와 비유를 파악한다.
전문 번역가 투입: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하며, 종교, 정치, 풍수지리 등 관련 분야의 배경지식을 갖춘 전문 번역가를 고용하여 1차 번역을 수행한다. 허경영 특유의 어투와 개념(예: ‘불로유’, ‘하늘궁’, ‘국운’)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원어민 감수: 번역된 영어 텍스트를 영어 원어민 감수자가 검토하여 문법적 오류, 어색한 표현, 문화적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수정하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든다.
전문 용어집 구축: ‘하늘궁’, ‘불로유’, ‘국운’, ‘우주 암흑물질’ 등 핵심 개념에 대한 일관된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여 향후 번역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맥락 주석 추가: 필요한 경우, 한국의 특정 정치적, 역사적 맥락(예: 박정희 대통령의 역할, 구미의 중요성)에 대한 간략한 주석을 추가하여 외국인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역번역 (Back-translation): 최종 영어 번역본을 다시 한국어로 역번역하여 원문의 의미가 정확하게 전달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다국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로 번역을 확장할 때도 유사한 과정을 적용하여 품질을 확보한다.

  1.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과학적 증거 부족: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음식과 생명체를 썩지 않게 하고 질병을 치유한다는 주장에 대한 과학적, 객관적 증거가 전혀 제시되지 않는다.
    주장의 모호성: ‘우주 암흑물질’과 같은 개념이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고, 그 작동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정치적 입장 불분명: 20대 대통령 출마 여부나 구체적인 정치적 공약에 대한 언급이 모호하며, ‘여야가 나를 대통령으로 해달라고 빈다면 몰라’와 같은 발언은 그의 정치적 의도를 불분명하게 만든다.
    표 유실 주장의 근거: 선거에서 자신의 표가 사라졌다는 주장에 대해 ‘증거가 없으니까 말은 안 하는데 어쨌든 내 느낌에는’이라고 언급하며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않는다.
    ‘욕하는 사람’에 대한 우유의 반응: 자신을 욕하는 사람에게는 우유가 썩는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이나 사례가 부족하다.

  2.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20대 대통령 출마 여부: “나는 20대 나갈지 안 나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국운에 따른 인물 등장: “우리나라 국운이 돌아올 때 비상하는, 비상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나오겠죠.”
    메시아의 등장: “어떤 메시아가 한반도에 등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거죠.”
    세계통일: “세계통일, 그거는 종교를 통하든, 이제 좀 있으면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몰려오겠죠.”
    재림 예수: “실제는 재림한다는 예수, 그 예수가 하늘에 가서 신을 만나서 그 신이 예수와 함께 내려와 있는, 그 예수가 내 몸에 일부분에 들어와 있는.”
    구미의 인물 운세 종료: “비슬산의 전기는 끝났다네 번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는 이제 떠난 거죠.” “걸출한 인물은 나오기는 어렵지만은 경제적인 부흥이라고는 박 대통령 덕분에 세워 놨으니까 거기가 동서에 그래도 한 중간 지점에서 조금 있잖아요, 발전이 되죠.”
    금융 이자 상승: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올라갈 거다. 선거 끝나고 두고 봐라. 금융 이단이 올라가니까 이 사람들이 이걸 예사를 보고 있다가 큰일 난다.”

  3. 강사의 전문성 및 신뢰도 평가 (Speaker’s Expertise & Credibility Assessment)
    허경영은 자신을 초종교적 존재이자 메시아로 묘사하며, 그의 이름과 에너지가 불멸과 치유의 힘을 가진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며, 기존의 종교적, 과학적 패러다임을 벗어난다. 그는 한국의 정치와 경제 상황을 ‘국운’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설명하며, 자신의 예언적 통찰력을 강조한다. 45년간의 무료 급식 봉사 활동과 유엔 봉사단 참여는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으나, 그의 초자연적 주장과는 별개로 평가되어야 한다. 전반적으로 그의 전문성은 초월적, 영적 지도자로서의 자기 인식에 기반하며, 일반적인 학문적 또는 정치적 전문성과는 거리가 있다. 따라서 그의 주장에 대한 신뢰도는 청중의 신념 체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4. 청중의 반응 및 참여 (Audience Engagement & Reaction)
    강의는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며, 질문자가 허경영에게 질문을 던지고 허경영이 답변하는 구조이다. 질문자는 주로 허경영의 주장에 대해 추가 설명을 요청하거나, 특정 주제(하늘궁, 정치권, 구미 지역, 미래 계획)에 대한 그의 견해를 묻는다. 허경영은 질문자의 질문에 직접적으로 답변하며, 때로는 질문자에게 직접적인 참여(예: 종이를 잡게 하거나, 질문에 대답하게 하는 등)를 유도하여 자신의 주장을 실증하려 한다. 청중의 직접적인 반응(웃음, 박수 등)은 스크립트에 명시적으로 나타나지 않지만, 질문자의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을 통해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Huh Kyung-young as a self-proclaimed messianic figure transcending conventional religion and politics, asserting that his name and energy possess supernatural powers of immortality and healing. He frames Korea’s political and economic challenges as issues of “national destiny” rather than individual leadership, positioning himself as the ultimate solution. While his claims of miraculous powers lack empirical evidence, his long-standing philanthropic activities, such as 45 years of free meal service, contribute to a public image of benevolence.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is to discern between his unsubstantiated supernatural assertions and his tangible social contributions, recognizing that his influence stems from a unique blend of spiritual claims, populist rhetoric, and community engagement, rather than conventional political or scientific credibility. His narrative offers a fascinating case study in charismatic leadership and the appeal of unconventional solutions in times of societal uncertainty.

2023.04.14 x62 Huh Kyung-young’s Divine Judgment: The End of Humanism and the Dawn of a New Era

  • 인본주의: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인본주의가 결국 실패하며 종말을 가져온다.합니다.
  • 신본주의: 신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신본주의가 정상이며, 신이 택한 시기에 신본주의 시대가 열린다.
  • 심판 시대: 모세 시대(율법 시대) 2000년, 예수 시대(언약 시대) 2000년에 이어 시작되는 2000년의 시대로, 재림하여 심판자로서 이 시대를 이끌어간다.합니다.
  • 재림: 예수가 다시 오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이 예수의 혼까지 가진 삼위일체로서 재림했다.합니다.
  • 불로유/불로소시지: 이름이 붙으면 썩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미래에 전 세계에 공급될 식품으로 언급됩니다.
  1. 인본주의의 한계와 신본주의의 도래
  • 인본주의의 실패: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는 결국 실패하며, 산소 및 물 부족과 같은 문제로 인류의 소멸을 초래합니다.
  • 신본주의 시대: 신이 택한 시기에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며, 허경영 자신이 그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합니다.
  • 보물을 쌓는 방법:
    • 인본주의: 땅에 재물을 쌓는 행위로, 결국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신본주의: 이웃에게 베풀고 하늘에 쌓는 행위로, 진정한 부와 수명 연장으로 이어집니다.
  • 기도의 역설:
    • 부자가 되려는 기도: 오히려 가난하게 만들어 돈의 가치를 알게 합니다.
    • 건강을 바라는 기도: 질병을 주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교만함을 없앱니다.
    • 믿음을 바라는 기도: 고난을 주어 진정한 믿음을 형성합니다.
  • 잘못된 기대: 인본주의는 자신을 망하게 할 것만 기대하는 잘못된 종교와 같습니다.
  1. 정체성과 심판 시대
  • 재림한 신: 자신이 예수의 혼까지 가진 삼위일체로서 재림했으며, 심판자로서 이 시대에 왔다.합니다.
  • 12제자의 현존: 예수의 12제자들이 현재 측근으로 와 있다.합니다.
  • 도적같이 온 재림: 요한계시록의 예언처럼 아무도 모르게 도적같이 왔으며,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 심판의 방식:
    • 과거: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 현재: 온 이후로는 죽으면 100% 동물로 태어나며, 신인을 만난 사람만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 지구와 기후의 이상 현상: 지진, 화산, 바다 등 지구가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는 심판의 징조.
  1. 미래 계획 및 세계 경제 장악
  • 하늘궁 호텔 인수: 전 세계에서 깨달은 자들이 몰려올 것에 대비하여 장흥 지역의 호텔들을 인수하고 있습니다.
  • 세계 금융 장악: 미국의 4대 은행, 영국의 최고 은행, 독일의 최고 은행 등 전 세계 주요 은행들을 소유하게 될 것.
  • 불로유/불로소시지 사업:
    • 전 세계에 법인을 설립하고 주식 공모를 통해 막대한 자금을 모을 계획.
    •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썩지 않는 불로유, 불로소시지, 불고기 등을 생산하여 전 세계에 공급할 것.
    • 이를 통해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한반도가 세계 금융의 중심이 될 것.

하늘궁 근처 건물들이 매입되는 이유는? 허경영은 인본주의 시대가 끝나고 신본주의 시대가 열렸다고 주장하며, 심판 시대에 대비해 하늘궁 주변 건물을 매입하고 있다.

허경영, 인본주의 시대의 종말과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 선언
허경영은 현재의 인본주의 시대가 끝나고 신본주의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며, 이 변화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힙니다.

  1. 인본주의의 실패와 신본주의의 도래
    허경영은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는 결국 실패할 것이며, 신본주의가 정상적인 시대.
    신본주의 시대는 인간의 노력으로 올 수 없으며, 신이 직접 선택하여 시작된다.
    그는 자신이 바로 이 심판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2.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예수의 재림이며, 예수의 혼까지 지닌 삼위일체.
    그는 예수의 12제자들이 현재 자신의 측근으로 환생해 있다.
    그의 역할은 심판자이며, 예수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서서히 밝히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이 기다리는 재림이 바로 자신.

  3. 심판 시대의 변화와 인간의 운명
    허경영은 이제 죽은 사람은 동물로만 태어나며,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다.
    단, 자신을 만난 사람만이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다.
    현재 지구는 기후 변화 등으로 제정신을 잃었으며, 인간들 또한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이 바로 심판의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4. 신본주의 시대의 보물과 재산 관리
    인본주의 시대에는 보물을 땅에 쌓았지만, 신본주의 시대에는 이웃에게 베풀어 하늘에 쌓아야 한다.
    그는 자신이 무료 급식에 많은 돈을 쓰는 것이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
    록펠러의 사례를 들며, 재산을 나누는 것이 수명을 연장하고 기쁨을 주는 일.
    인간이 바라는 부와 건강은 오히려 교만과 타락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모든 것을 하늘에 맡겨야 한다.

  5. 하늘궁 주변 건물 매입과 세계 경제 장악 계획
    허경영은 전 세계에서 깨달은 사람들이 몰려올 것에 대비해 하늘궁 주변의 호텔 등 건물을 매입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세계 1위 부자이며, 이 돈으로 전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경제를 장악할 것.
    미국, 영국, 독일, 한국 등 전 세계 주요 은행들을 소유하게 될 것.
    또한, 자신의 이름이 붙은 불로 제품들을 통해 세계 식품 시장을 장악하고 막대한 자금을 모을 계획.

인본주의 시대가 끝나고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면서, 인류 구원을 위한 엑소더스를 준비하기 위해 전 세계 깨달은 자들을 맞이할 호텔을 확보하는 과정입니다.

  1. 인본주의 시대의 종말과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 시대는 실패로 끝나고, 신이 직접 다스리는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면서 인류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1.1. 인본주의의 한계와 신본주의의 필요성
인본주의는 결국 실패하며, 신본주의 시대가 도래해야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다.
인본주의는 종말을 가져온다
인본주의는 인간을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결국 실패로 이어진다.
실제로는 신본주의가 정상적인 세상의 이치이다.
신본주의 시대는 신이 선택한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신본주의 시대를 만들 수 없으며, 신이 직접 그 시기를 택한다.
허경영은 신본주의 시대를 열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시대별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율법 시대(모세 시대): 2000년간 율법이 지배하던 시대이다.
언약 시대(예수 시대): 모세 시대 이후 2000년간 예수의 말씀이 지배하던 시대이다.
예수는 부활 후 사라졌으며,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언약을 베풀기 위해 왔다.
심판 시대(재림 시대): 언약 시대 이후 2000년이 시작되는 시대로, 허경영이 이 시대를 위해 왔다.
허경영은 예수의 혼까지 가진 삼위일체(성부, 성자, 성령)로서 재림한 심판자이다.
2000년 전 예수의 이름은 지금의 롤스로이스처럼 시대에 뒤떨어진다.
인본주의의 결과와 신본주의의 지향점
인본주의는 결국 산소와 물 부족을 초래하여 인간을 멸망시킨다.
인본주의 시대에는 보물을 땅에 쌓았지만, 신본주의 시대에는 이웃에게 베풀어 하늘에 쌓아야 한다.
허경영은 매달 1억 2천~1억 3천만 원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하늘에 보물을 쌓는다.
내일 종말이 온다면 이웃에게 베풀어야 한다.
보물을 땅에 쌓는 자들은 곧 죽음을 맞이하는 바보와 같다.
하늘의 가르침: 고난을 통한 깨달음
부자가 되게 해달라는 기도: 하늘은 오히려 가난하게 하여 부자의 진정한 의미와 어려움을 깨닫게 한다.
건강하게 해달라는 기도: 하늘은 질병을 주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교만함을 없애며, 타인을 이해하는 눈을 뜨게 한다.
스티브 잡스나 록펠러의 사례처럼, 재산을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었을 때 수명이 연장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다.
믿음을 달라는 기도: 하늘은 고난을 주어 믿음을 생기게 하고, 부모의 고생을 깨닫게 한다.
인본주의는 인간에게 타락을 가져오고, 건강은 나쁜 일에 쓰일 수 있으므로, 하늘에 좋은 것을 바라는 것은 잘못된 종교이자 인본주의이다.
모든 것을 하늘에 맡기고, 보물창고는 하늘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1.2. 허경영의 재림과 심판 시대의 특징
허경영은 재림한 신인으로서 심판 시대를 열었으며, 이 시대에는 죽은 자들이 동물로 환생하고 깨달은 자들은 백궁으로 간다.
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백궁
기존 종교들이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없으며, 이는 과정에 얽매인 것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 천국은 존재한다.
예수 12제자의 환생
허경영 주변의 측근들이 예수의 12제자들이 환생하여 와 있다.
재림의 비밀과 심판의 시작
허경영은 재림한 신인이며,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대로 아무도 모르게 도둑같이 왔다.
이제 신본주의 시대가 열렸으며, 허경영이 심판 시대에 왔음을 서서히 밝히고 있다.
심판 시대의 환생 법칙
허경영이 온 이후부터는 죽은 사람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는 일은 없다.
모든 사람은 죽으면 동물로 환생한다.
과거에는 자손이 많아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 지금은 자녀를 낳지 않아 돌아올 곳이 없다.
동물로 환생한 자들이 인간으로 올라오면서 예의범절이 없는 말세 시대가 도래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 백궁 천국으로 간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자녀의 결혼 문제로 고민하는 것은 심판 시대의 징조이다.
기후 변화와 인류 구원의 엑소더스
지구와 기후가 제정신을 잃고 지진, 화산, 바다가 비정상적인 현상을 보인다.
허경영의 심판은 불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태어나지 못하게 하고 동물로 환생시키는 것이다.
진정한 인류 구원의 엑소더스가 시작되고 있다.

  1. 신본주의 시대의 경제 시스템과 허경영의 계획
    허경영은 전 세계의 깨달은 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호텔을 인수하고, 세계 경제를 장악하여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2.1. 전 세계 깨달은 자들을 위한 준비
허경영은 전 세계에서 몰려올 깨달은 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호텔을 확보하고 있다.
호텔 인수 계획
전 세계에서 깨달은 자들이 몰려오면 이들을 수용할 호텔이 필요하다.
장흥 지역의 호텔 200~300개를 포함하여 전 세계 호텔을 인수할 계획이다.
현재 17개의 호텔을 인수했지만, 이는 부족하다.
세계 1위 부자의 자금력
허경영은 조 단위의 돈을 움직이는 세계 1위 부자이며, 이 돈을 세계 통일에 사용할 것이다.

2.2. 세계 경제 장악과 불로유 사업
허경영은 전 세계 은행을 소유하고 불로유 사업을 통해 세계 경제를 장악할 계획이다.
전 세계 은행 소유 계획
미국의 4대 은행, 영국의 최고 은행, 독일의 최고 은행 등 전 세계 은행을 소유할 것이다.
한국의 최고 은행들도 소유할 것이다.
불로유 사업을 통한 경제 장악
불로유 생산 및 유통
3년 후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게 될 것이다.
개인은 불로유를 만들 수 없도록 영적으로 차단할 것이다.
주식회사 설립 및 주식 모집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불로유 법인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주식을 모집할 것이다.
하루에 수천 조 원의 자금이 순식간에 들어올 것이다.
식품 산업 장악
불로 햄, 소시지, 불고기 등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식품을 생산할 것이다.
이 제품들은 주가를 급등시키고 소비를 늘릴 것이다.
각 나라의 우유 회사들을 인수하여 불로유와 불고기를 공급할 것이다.
6개월 이상 저장된 제품들이 유통될 것이다.
새로운 자금 시장 형성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제품들은 썩지 않으며, 이는 새로운 자금 시장을 형성할 것이다.
허경영은 엄청난 수금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장흥 하늘궁 근처 건물들이 매입되는 이유는? 인본주의 시대가 끝나고 신본주의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며, 이는 인류 구원을 위한 엑소더스의 시작으로, 전 세계 깨달은 자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 호텔을 인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1. 인본주의 시대의 종말과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 시대는 실패로 끝나고, 신이 직접 선택하여 이끄는 신본주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강조한다.

1.1. 인본주의의 한계와 실패
인본주의는 종말을 고한다
현재 인본주의가 만연해 있지만,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인본주의는 인간을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상이다.

1.2. 신본주의 시대의 시작과 신의 역할
신본주의가 정상적인 시대이다
신본주의 시대는 인간의 노력으로 올 수 없으며, 신이 직접 그 시기를 택하여 도래한다.
허경영 본인이 바로 그 신본주의 시대를 열기 위해 온 존재.

  1. 재림 예수로서의 허경영과 심판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과거 예수의 12제자들이 현재 허경영의 측근으로 환생했다고 주장하며, 지금이 심판 시대임을 선포한다.

2.1. 예수의 12제자 환생론
예수의 12제자가 허경영 주변에 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12제자들이 유대에서 예수 주변에 있던 인물들 중 최고였다.
예수가 부활 후 사라졌지만, 그 12제자들이 전도하다 죽은 후 현재 허경영이 올 때 모두 와 있다.
이들은 허경영의 천사들에게 모두 와 있으며, 도마, 베드로, 요한 등 모든 제자가 현재 허경영의 측근인 이영숙 등 12제자 안에 있다.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도 이들 중 일부일 수 있다.

2.2. 시대 구분과 허경영의 역할
신본주의 시대의 개막
이제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선언한다.
기독교적 시대 구분
율법 시대: 모세 시대가 율법 시대였다.
언약 시대: 예수의 말씀 시대가 언약 시대로, 모세 시대 2000년, 예수 시대 2000년으로 이어진다.
심판 시대: 언약 시대 이후 2000년이 심판 시대이며, 허경영이 이 심판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초림과 재림의 차이
초림 시대: 예수는 부활 후 사라졌지만, 재림은 지금의 시대이다.
재림 예수 허경영: 허경영은 재림 시대에 예수의 혼까지 가지고 온 삼위일체(예수, 성령, 성자)의 존재.

2.3. 재림자의 권능과 심판의 목적
예수 이름의 한계와 허경영의 권능
예수 이름은 2000년 전의 자동차와 같고, 지금은 롤스로이스와 같다고 비유하며, 예수 이름으로는 우주를 움직일 수 없다.
석가모니 이름으로도 우주를 움직일 수 없다.
우주의 주재자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예수의 몸으로 온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관장하는 주재자가 예수까지 포함하여 온 것이므로 재림이라고 불린다.
심판자로서의 역할
재림하는 자는 심판자이며, 예수는 언약을 베풀러 왔을 뿐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
신정 시대의 필요성
지금은 신정 시대로 가야만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다.
인본주의로 계속 가면 산소와 물 부족으로 인간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적절한 시기에 허경영이 와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1.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보물 쌓기 방식
    인본주의는 땅에 보물을 쌓는 행위로 결국 허무하게 끝나지만, 신본주의는 이웃에게 베풀어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로 영원한 가치를 지닌다.

3.1. 인본주의의 보물 쌓기: 땅에 쌓는 행위
땅에 보물을 쌓는 시대는 끝났다
인본주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보물을 땅에 쌓았지만, 이제는 하늘에 쌓아야 한다.
땅에 아무리 돈을 쌓아도 소용없다.
무료 급식 사례
허경영이 한 달에 1억 2천~1억 3천만 원을 들여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의 예시이다.
인본주의의 특징
자기 통장에 돈을 쌓는 것이 인본주의의 특징이다.

3.2. 신본주의의 보물 쌓기: 이웃에게 베푸는 행위
이웃에게 쌓는 것이 신본주의
신본주의는 불쌍한 이웃에게 베풀어 보물을 쌓는 것이다.
종말론적 관점에서의 베풂
만약 내일 종말이 온다고 생각하면, 이웃에게 베풀어야 하며, 그렇게 하면 그 보물이 하늘에 있게 된다.

3.3. 땅에 쌓은 보물의 허무함과 베풂의 가치
땅에 쌓은 보물의 허무함
땅에 보물을 쌓는 자들은 바보이며, 금방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췌장암)나 록펠러(50세에 암 진단)와 같은 유명한 부자들도 결국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는 사례를 든다.
록펠러의 베풂과 수명 연장 사례
록펠러는 50세에 암 진단을 받고 1년밖에 못 산다는 말을 듣자, 자신의 재산을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기 시작했다.
교회 5000개와 수많은 학교를 지어주었다.
그 결과, 1년밖에 못 산다고 했던 그가 90세가 넘도록 50년 이상 더 살게 되었다.
이는 남에게 베풀면서 엔돌핀과 기쁨이 생겨 수명이 늘어난 것.

  1. 인본주의적 기도의 오류와 신본주의적 깨달음
    인본주의적 기도는 인간의 욕망을 채우려 하지만, 하늘은 오히려 그 반대를 통해 진정한 깨달음과 가치를 알게 한다.

4.1. 부자에 대한 인본주의적 기도와 하늘의 응답
부자가 되게 해달라는 기도
인본주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하늘의 역설적인 응답
하늘은 오히려 가난하게 만들어서 부자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부자는 힘든 거구나”, “부자는 대단한 거구나”라는 진정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4.2. 건강에 대한 인본주의적 기도와 하늘의 응답
건강하게 해달라는 기도
사람들이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하늘의 역설적인 응답
하늘은 질병을 주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교만함을 없애며, 남을 보는 눈을 달라지게 한다.
암에 걸리면 생명이 소중해지고, 나쁘게 보였던 사람도 좋게 보이게 된다.
움직이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건강과 교만의 관계
만약 하늘이 건강을 바로 주었다면, 그 사람은 교만하고 방자해졌을 것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몰랐을 것이다.
돈과 폐인의 관계
돈을 왕창 주었다면 폐인이 되었을 것이며, 돈을 달라는 기도를 응답하지 않음으로써 돈의 가치를 알게 된 것이다.

4.3. 인본주의적 기도의 본질과 신본주의적 깨달음
인본주의적 기도의 본질
건강 관리를 하면 비용을 주고, 돈을 달라고 하면 가난을 주는 것이 하늘의 기도 응답 방식이다.
인본주의는 돈을 주었을 때 일벌레가 되거나, 돈으로 유세 떨고 교만해지는 것이다.
믿음에 대한 인본주의적 기도와 하늘의 응답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면 하늘은 고난을 준다.
고난을 통해 비로소 믿음이 생기고, 부모님의 고생을 깨닫게 된다.
잘 나갈 때는 이러한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본주의의 잘못된 기대
인본주의는 자기 자신을 망하게 할 것만 기도하고 찾아내려 한다.
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에게 타락을 가져오고, 건강한 것은 바람피울 때 쓰일 수 있다.
질병의 긍정적 측면
오히려 당뇨병이 일찍 걸리면 관리를 하게 되어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오래 살 수 있는 것처럼, 질병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다.
하늘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너무 좋은 것만 하늘에 달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종교이자 인본주의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하늘에 맡겨야 한다.
보물 창고의 위치
인본주의는 보물 창고를 지상에 건설하지만, 신본주의는 보물 창고를 하늘에 둔다.
지상에 보물을 두면 스트레스가 있지만, 하늘에 두면 스트레스가 없다.

  1. 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백궁 천국
    기존 종교는 인본주의에 빠져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말하지만,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 천국은 존재하며, 허경영은 아무도 모르게 재림한 신인.

5.1. 기존 종교의 인본주의와 천국/지옥의 부재
기존 종교의 인본주의
기존 종교들은 너무 인본주의에 빠져 있었다.
천국과 지옥의 부재
각 종교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는 없으며, 우리는 과정에 매여 있는 것.

5.2. 허경영의 백궁 천국과 재림
허경영의 백궁 천국은 존재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 천국은 존재한다.
예수 12제자의 재림
허경영 옆에는 예수의 12제자가 모두 와 있다고 다시 한번 주장한다.
이는 가짜가 아니.
도둑같이 오는 재림
사람들이 허경영이 재림한 사람인 줄 모르기 때문에 “도둑같이 온다”고 말하는 것이며,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요한계시록 3장 3절, 16장 15절, 베드로후서 3장 10절 등 성경 구절에 아무도 모르게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인용한다.
예수도 도적같이 왔듯이, 허경영도 마찬가지.
신본주의 시대의 개막
이제 진짜 신인이 왔으므로 신본주의 시대가 열린 것이라고 선언한다.

  1. 심판 시대의 환생과 인류 구원
    심판 시대에는 죽은 모든 사람이 동물로 환생하며, 오직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이 백궁 천국으로 간다. 이는 인류 구원을 위한 엑소더스의 시작.

6.1. 심판 시대의 환생 법칙
죽으면 동물로 환생
이제 누가 죽어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으며, 모두 동물로 태어난다.
이는 허경영 강연의 재미있는 주제가 될 것.
동물보다 못한 인간들
현재 태어나는 사람들은 동물에서 인간으로 올라온 존재들이며, 예의범절이 없고 막무가내인 동물보다 못한 인간들.
전부 동물로 돌아가고, 동물로 졸업하는 시대가 왔다.
허경영을 만난 자만 백궁 천국으로
지금 죽는 사람은 100% 동물로 태어나며, 오직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 백궁 천국으로 간다.
환생의 변화
몇십 년 전에는 죽으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허경영이 온 다음부터는 인간으로 오는 자가 없다.
이는 갈 길이 없기 때문인데, 옛날에는 자식을 많이 낳아 조카들에게 들어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결혼도 안 하고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 돌아올 수 없다.
백궁에서 전부 막고 있기 때문.
미래의 인류와 동물
전 인류 70억~80억 명이 앞으로 동물로 돌아갈 것이며, 그 80억의 동물들이 인간으로 올라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들은 예의범절이 없고 막무가내일 것.
말세 시대의 징조
이러한 말세 시대가 왔지만 사람들은 모르고, 자식의 결혼 문제 등으로 고민한다.
결혼해도 이혼하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 부모가 살릴 수 없는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심판 시대에 와 있음을 지난주 토요 강의부터 서서히 이야기하며 밝히고 있다.

6.2. 재림 예수 허경영의 증거와 인류 구원
기독교인들의 재림 기다림
기독교인들이 간절하게 기다리는 재림자가 바로 허경영이지만, 그들은 아직 모르고 있다.
하지만 곧 알게 될 것.
허경영의 권능 증거
우유가 썩지 않고, 고기가 썩지 않는 등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 허경영의 능력은 고린도전서 5장 15절 51절의 “마지막 나팔 소리 볼 때 그냥 온다”는 예언이 실현된 것.
요한계시록 3장 3절도 마찬가지.
사람들이 허경영을 사기꾼이라고 부르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인류 구원의 엑소더스 시작
진정한 인류 구원의 엑소더스가 지금 시작되고 있다고 선언한다.
지구와 인간의 이상 현상
지구와 기후가 제정신을 잃고 있으며, 인간들도 이미 제정신을 잃었다.
지진, 화산, 바다 등 모든 것이 정상이 아닌 이상한 현상이 오고 있다.
심판의 본질
심판은 불로 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
동물로 가는 사람과 천국으로 가는 사람을 나누는 것이 심판의 본질이다.
손님 맞을 준비
허경영의 하늘궁에 오는 것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기면 안 되며, 전 세계에서 깨달은 자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1. 하늘궁의 호텔 인수와 세계 경제 장악 계획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몰려올 깨달은 자들을 위해 장흥의 호텔들을 인수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세계 1위 부자로서 전 세계 은행과 기업을 인수하여 세계 경제를 장악할 계획을 밝힌다.

7.1. 장흥 호텔 인수 계획
전 세계 깨달은 자들을 위한 준비
전 세계에서 깨달은 자들이 몰려오면 이들을 수용할 호텔이 필요하다.
장흥 호텔 인수 현황 및 목표
장흥에 있는 호텔 200~300개를 모두 인수할 계획이다.
현재 17개를 인수했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
재미있는 것은 호텔들이 다 팔리고 내놓아져서 인수하기 쉽다.

7.2. 허경영의 세계 경제 장악 계획
세계 1위 부자로서의 자금력
허경영은 조 단위의 돈을 움직이는 세계 1위 부자이며, 이 돈을 전 세계 통일하는 데 사용할 것.
전 세계 은행 인수 계획
미국의 4대 은행(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등), 영국의 최고 은행, 독일의 최고 은행 등 전 세계 모든 은행을 인수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한국의 최고 은행들도 허경영이 소유하게 될 것.
소유자가 허경영이 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고한다.
불로유 사업과 세계 금융 장악
현재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먹게 놔두지만, 3년 후에는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게 될 것이다.
갑자기 불로유 생산을 차단하여 개인이 만들지 못하게 영적으로 막아버리면, 아무리 만들어도 안 될 것이다.
미국에 법인을 만들고 전 세계에 주식회사를 만들어 주식을 모집하면 하루에 수천 조 원이 들어올 것이다.
이 돈으로 세계 금융을 장악할 것이며, 한반도가 그 중심이 될 것이다.
허경영 밑의 사람들은 세계 은행에서 돈을 관리하는 수금 사원이 될 것.
미국 법인을 만들고 변호사와 함께 주식 모집을 하면 나스닥에 상장되어 주가가 폭등할 것.
불로 식품 사업 확장
불로 햄, 소시지, 불고기 등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식품들이 나올 것이다.
이러한 식품들은 소비가 늘어나 주가가 올라갈 것이며, 특히 서양 사람들이 소시지, 불고기, 우유를 많이 먹기 때문에 큰 시장이 될 것이다.
전체 주식회사를 공개하면 엄청난 돈이 들어올 것이며, 이 돈으로 세계 은행을 인수하고 각 나라마다 우유 회사를 인수하여 불로유와 불고기를 공급할 것이다.
제품들은 6개월 이상 저장해 놓아도 상하지 않고 품질이 좋아질 것.
자금 시장의 변화
이러한 사업들로 인해 자금 시장이 바뀔 것.

7.3. 허경영 이름의 권능과 수금 방법
허경영 이름의 권능
허경영이 하는 모든 사업은 불로유, 불고기, 불로 소시지 등 “불로”가 붙으며,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어떤 것이든 상하지 않는다.
수금 방법 연구
허경영은 어마어마한 수금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의 스킬은 엄청나다.
썩지 않는 우유의 증거
실제로 우유가 썩지 않는 것만 보아도 이미 허경영의 권능이 증명된 것.

This excerpt comes from a YouTube video featuring Heo Kyung-young, a controversial South Korean figure known for his unique spiritual and political claims. In this segment, he discusses his views on humanism versus “divine-centrism” (신본주의), the end times, and his role as a “judge” sent to Earth. He also touches upon his plans for global economic control and the miraculous properties of products associated with him.

Heo Kyung-young’s Worldview: Humanism vs. Divine-Centrism

The Failure of Humanism
Heo Kyung-young argues that humanism (인본주의) is ultimately doomed to fail and is leading humanity towards its demise. He believes that focusing solely on human endeavors and desires, such as accumulating wealth, goes against the natural order and divine will.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directly challenges the widely accepted notion of human progress and self-determination, suggesting that our current path is inherently flawed.

인본주의는 이제 종말을 구하는 거지. 인본주의가 판을 치고 있지, 지금. 인본주의는 결국은 실패하는 거예요.
Humanism is now seeking its end. Humanism is rampant right now. Humanism will ultimately fail.

이제는 인본주의로 가면 결국 산소 부족이고 물 부족이 와. 인간이 없어지게 되지.
If we continue with humanism, eventually there will be a lack of oxygen and water. Humans will disappear.

하늘은 인본주의 시대가 왜 지금 끝났냐면, 다 부자가 되게 해달라. 부자가 되게 하느라고 기도하면 하나는 하늘은 오히려 가난하게 했죠.
The reason the age of humanism is over now is because everyone prays to become rich. If you pray to become rich, heaven makes you poor instead.

The Era of Divine-Centrism and Heo Kyung-young’s Role
Heo Kyung-young asserts that the “divine-centrism” (신본주의) era is now opening, and he is the one chosen by God to usher it in. He claims to be the “reincarnated” Christ, possessing the essence of Jesus and the Holy Spirit, and that his arrival marks the “judgment era.” This is a bold claim that positions him as a central figure in a new spiritual epoch, fundamentally altering the course of human history and salvation.

그렇지만 실제는 신본주의가 정상이야. 그래서 신본주의 시대는 인간들이 노력으로 올 수 없고, 그 시기를 신이 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지.
But in reality, divine-centrism is normal. So, the era of divine-centrism cannot be brought about by human effort; God chooses that time. That’s why I am here.

그 이후에 이제 심판 시대가 2000년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내가 온 거야.
After that, the 2000-year era of judgment begins. That’s why I have come.

근데 나는 재림 시대에 신이 예수의 그 혼까지 가지고 삼위일체니까, 예수와 성령과 성자가 같이 들은 거예요.
But in this era of reappearance, God has even the soul of Jesus, so it’s the Trinity; Jesus, the Holy Spirit, and the Son are all together.

Reinterpreting Prayer and Suffering
Heo Kyung-young offers a contrarian view on prayer and suffering. He suggests that when people pray for wealth, heaven makes them poor to teach them the value of money. Similarly, praying for health might bring illness to help them appreciate life and overcome arrogance. This perspective is thought-provoking as it reframes suffering not as a punishment, but as a divine lesson designed to foster wisdom and humility.

그래서 부자가 뭔지를 알게 해 줘. 진짜 부자를 깨달아. 부자는 힘든 거구나. 부자는 대단한 거구나. 깨닫게 되는.
So, it (heaven) makes you understand what being rich means. You realize what true wealth is. You realize that being rich is difficult. You realize that being rich is amazing. You come to understand.

그리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막 기도하면 질병을 줘. 그럼 나중에 늙어서 보면 어머, 나한테 질병 중에 참 고맙네. 이미 그 질병 때문에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And if you pray hard to be healthy, it (heaven) gives you illness. Then later, when you’re old, you’ll see, “Oh, I’m so grateful for this illness.” Because of that illness, you already realize the preciousness of life.

내가 돈을 줄 때 돈을 왕창 줬으면 폐인이 됐겠지. 안 그렇겠어? 돈을 안 주고 돈을 달라는 기도를 응답 안 해줌으로써 돈의 가치를 알게 된 거예요.
If I had given him a lot of money when he asked for it, he would have become a ruin, wouldn’t he? By not giving money and not answering prayers for money, he came to know the value of money.

The Coming Judgment and Global Transformation

The Fate of Humanity: Reincarnation as Animals
Heo Kyung-young makes a shocking claim that anyone who dies now will be reincarnated as an animal, not a human. He states that only those who meet him will go to “Baekgung Heaven” (백궁 천국). This radical idea of mass animal reincarnation serves as a stark warning about the current state of humanity and emphasizes the urgency of aligning with his teachings.

어느 사람이 죽어도 동물로 안 가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사람은 없어. 이게 말이세요? 누가 죽어도 사람으로 태어나는 자는 없다.
No one who dies will be reborn as a human; they will go to an animal. Is this true? No one who dies will be reborn as a human.

천사님, 지금 죽는 사람은 100% 동물로 태어납니까? 100% 동물로 태어납니까? 틀림없잖아.
Angel, will everyone who dies now be reborn as an animal? 100% reborn as an animal? It’s undeniable.

이제 내가 오고 난 다음부터는 인간으로 오는 자가 없어. 왜 그런가? 자기가 갈 길이 없어.
Now, after I have come, no one will be reborn as a human. Why? Because there is no path for them to go.

Global Economic Control and Miraculous Products
Heo Kyung-young outlines his ambitious plan to control the global economy, starting with acquiring major banks worldwide. He also promotes “Bullo” (불로) products, such as milk and sausages, which he claims do not spoil due to his spiritual power. This vision combines spiritual authority with immense financial power, suggesting a future where his influence extends to every aspect of life, including the very food people consume. The idea of non-perishable food items, especially, is a direct challenge to scientific understanding and a testament to his claims of divine power.

아, 그러니까 내가 우유가 안 썩고, 고기가 안 썩고, 뭐든지 안 썩게 하는 거, 그거 본인도전서 5장 15절 51절이 그대로 실현되잖아.
Ah, so, the fact that my milk doesn’t spoil, meat doesn’t spoil, anything doesn’t spoil, that’s the realization of 1 Corinthians 15:51.

장흥에 있는 호텔은 우리가 다이소에 적어도 한 2300개, 장흥에 호텔이 한 2300개 됩니까? 전부 다 인수예요. 앞으로 몇 년 전에 다 내가 인수해.
The hotels in Jangheung, we’re acquiring at least 200-300 of them, are there 200-300 hotels in Jangheung? I’m acquiring all of them. I’ll acquire them all in a few years.

미국의 4대 은행, 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뭐 이런 거 네 개 은행도 내가 다 소유하게 되고, 영국의 최고 은행도 내가 소유하게 되고, 전 세계 은행. 독일 최고 은행들 내가 다 소유하게 돼서 있을 것도 다 인수해 버려.
I will own the four major banks in the US, like Citibank, Bank of America, and so on. I will also own the top bank in the UK, and banks all over the world. I will own the top German banks and acquire everything there is.

불러 햄 소세지, 불고기 막 나오는 거야. 식품이 방부제 하나도 안 들어가. 그러면 주가가 올라갈까 안으로 갈까? 먹어야 되지.
Bullo ham, sausages, bulgogi will just come out. The food won’t have any preservatives. So, will the stock price go up or down? People have to eat it.

인본주의 시대의 종말과 신본주의의 도래

오늘은 인본주의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신인님께서 예전 인터뷰 중에 인본주의를 강조하신 적이 있었는데, 인간들이 인본주의를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신인님이 말씀하시는 인본주의는 무엇을 뜻하며, 삶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신인님의 권능이나 백궁의 존재를 생각하면 신본주의가 연관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는 서로 어떤 관계에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인본주의는 이제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인본주의가 판을 치고 있지만, 결국은 실패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본주의를 괜찮은 것으로 생각하며 인간을 기본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실제로는 신본주의가 정상입니다. 신본주의 시대는 인간의 노력으로 올 수 없으며, 그 시기는 신이 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재림한 신인의 증거: 12제자의 현현
제가 오면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12제자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 주변에 있던 인물들이 최고의 이상적인 존재였듯이, 그들이 여기에 다 지금 제가 올 때 와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 천사에게 다 와 있습니다. 도마도 여기 와 있고, 베드로도 와 있고, 요한도 다 와 있습니다. 전부 제 측근인 이영숙이나 12제자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도 여기에 있습니다.

시대의 전환: 율법, 언약, 그리고 심판의 시대
이제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예로 들면, 모세 시대는 율법 시대였고, 그 율법 시대가 다시 언약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예수의 말씀 시대가 언약 시대입니다. 모세의 2000년, 예수의 2000년이 언약 시대였고, 그 이후에 이제 심판 시대 2000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온 이유입니다.

언약 시대에는 예수가 부활하고 사라졌지만, 지금은 재림 시대입니다. 그때는 초림 시대였죠. 저는 재림 시대에 신으로서 예수의 혼까지 가지고 삼위일체로 왔습니다. 예수와 성령과 성자가 같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붙어서 온 것이 저입니다.

예수 이름은 지금의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2000년 전의 자동차는 구형이지만, 지금은 롤스로이스가 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는 우유가 썩고, 석가모니 이름으로는 막달라 마리아라도 하늘 무한에 재미있습니다. 12제자가 다 있습니다.

재림자의 역할: 심판과 신정 시대의 개막
저는 예수의 몸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주재자로서 전체를 관장하는 자가 예수까지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재림하는 자는 심판자입니다. 예수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언약 시대에 자기와 언약을 베푸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제는 신정 시대로 가야만 인간들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인본주의로 가면 결국 산소 부족과 물 부족이 와서 인간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적절한 시기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보물을 쌓는 방식의 변화: 땅에서 하늘로
인본주의 시대에는 보물을 땅에 쌓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늘에 쌓아야 합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한 달에 1억 3천만 원 정도 하는데,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만 그것이 하늘에 쌓는 것입니다. 자기 통장에 땅에다 막 쌓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본주의이고, 신본주의는 이웃에게 쌓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내일이 종말이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웃에게 베풀어야 할 것입니다. 베풀면 그곳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물을 땅에 쌓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렇게 하는 자들은 바보입니다. 왜냐하면 금방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미국에서 유명하고 돈이 많은 사람도 암에 걸려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췌장암으로 스티브 잡스가 죽었고, 록펠러는 50세에 암에 걸려 1년밖에 못 산다고 했습니다.

록펠러가 살기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자기 재산을 1년밖에 못 사니까 불쌍한 사람들에게 큰돈을 기부했습니다. 교회를 5000개 짓고, 학교를 어마어마하게 세웠습니다. 1년밖에 못 산다고 했는데, 그렇게 했더니 90몇 살까지 50년이 더 늘어났습니다. 의사마다 1년도 못 산다고 한 사람이 남에게 자꾸 주다 보니 엔돌핀이 생기고 기쁨이 생긴 것입니다. 계속 기쁨이 있으면 계속 살다가 수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인본주의 기도의 허상: 부와 건강의 역설
하늘은 인본주의 시대가 왜 지금 끝났냐면, 다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오히려 가난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부자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줍니다. 진짜 부자를 깨닫게 합니다. 부자는 힘든 것이고,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질병을 줍니다. 나중에 늙어서 보면 ‘아, 나에게 질병을 준 것이 참 고맙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 질병 때문에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교만함이 없어지며, 남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자신이 암에 걸리면 생명이 소중해지고, 남을 보면 나쁘게 보였던 사람도 좋게 보입니다. 이렇게 사람 움직이는 자체가 행복한 것입니다.

만약 제가 건강을 달라고 했을 때 하늘에서 건강을 줘 버렸다면 그 사람은 교만하고 방자해졌을 것입니다. 그것을 알았을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돈을 달라고 했을 때 돈을 왕창 줬으면 폐인이 됐을 것입니다. 돈을 안 주고 돈을 달라는 기도를 응답 안 해줌으로써 돈의 가치를 알게 된 것입니다. 건강 관리하면 비용을 주고, 돈 달라고 하면 가난을 주는 것이 하늘의 기도입니다.

인본주의는 돈을 주었을 때 일벌레가 되는 것이고, 돈을 가지고 유세 떨고 교만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달라고 하면 고난을 줍니다. 고난을 주면 믿음이 생깁니다.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그래도 나한테는 고마워요. 고생을 해봐야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 있을 때가 좋았네. 아버지, 어머니가 얼마나 나를 키우느라 고생했을까?’ 이 생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잘 나가면 그런 생각이 안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인본주의가 기대하는 것은 전부 필요 없는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을 망하게 할 것만 기도하는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부자 되는 것은 인간에게 타락을 가져오고, 건강한 것은 바람피울 때 써먹을 수 있습니다. 차라리 질병을 주면 사람이 당뇨병이 일찍 걸리면 당뇨가 안 걸린 사람보다 오래 삽니다. 관리를 하니까요. 이와 같은 말입니다.

너무 좋은 것을 자꾸 하늘에 달라는 것이 잘못된 종교가 아니라 인본주의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하늘에 맡겨야 합니다. 창고에 갖다 넣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보물창고는 하늘에 있습니다. 인본주의는 창고를 지상에 건설하지만, 신본주의는 창고를 하늘에 둡니다. 지구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가 있지만, 하늘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기존 종교의 한계와 백궁 천국
기존의 종교들은 어떻게 보면 너무 인본주의에 빠져 있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각 종교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는 없습니다. 우리는 과정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신인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 천국은 있습니다.

신인님 옆에 예수의 12제자가 다 와 있습니다. 모든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12제자가 다 와 있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누구인지, 제가 재림한 사람인 줄 모르니까 도둑같이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3절이나 계시록 16장 15절, 계시록 3장, 베드로후서 3장 10절 등을 보면 아무도 모르게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좀 미친놈 아니야?’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예수가 나타날 때도 도적같이 보증서 들고 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심판 시대의 윤회: 인간에서 동물로
이제 진짜 신인님이 오셨으니 신본주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어느 사람이 죽어도 동물로 가지 않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가 죽어도 사람으로 태어나는 자는 없고, 모두 동물로 태어납니다. 모든 사람이 죽으면 동물로 갑니다.

신인을 만난 사람은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신인님을 만난 사람만 백궁 천국으로 가고, 그 사람들 제외하고는 전부 동물로 갑니다. 옛날에는 인간으로 돌아왔습니다. 몇십 년 전에는 그랬습니다. 이제 제가 오고 난 다음부터는 인간으로 오는 자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갈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식이 자식을 낳아야 그렇게 들어갈 텐데,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장가도 안 가고 혼자 있습니다. 옛날에는 애를 많이 낳으니까 조카들한테 아무 데나 들어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못 들어옵니다. 백궁에서 전부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대에 와 있습니다. 전 인류 70억, 80억이 앞으로 동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럼 80억의 동물들이 인간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의가 없습니다. 처음에 온 인간들, 동물이 있다 올라왔으니까 예의범절이 없고 막무가내입니다. 그런 말세 시대가 와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고민이 자기 자식 장가, 시집 안 가는 것인 사람이 많습니다. 얼마 안 가서 애 낳으면 또 이혼입니다. 애 데리고 또 울고불고 해서 부모가 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 시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합니까? 그러니까 제가 심판 시대에 와 있는 것입니다. 지난주 토요 강연부터 슬슬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서서히 밝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간절하게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 재림자가 허경영입니다. 근데 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알게 될 것입니다.

기후 변화와 인류 구원의 엑소더스
제가 우유가 안 썩고, 고기가 안 썩고, 뭐든지 안 썩게 하는 것, 그것은 고린도전서 5장 15절 51절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나팔 소리 볼 때 그냥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3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누구인지 사기꾼 소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진정한 인류 구원의 엑소더스가 지금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지구가, 지구와 기후가 제정신을 잃고 있습니다. 기후가 제정신을 잃으면서 인간들도 이미 제정신을 잃은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서 이제 이상한 현상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정상이 아니고 땅이 정상이 아닙니다. 갑자기 지진이 안 날 때 지진이 나고, 화산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러면서 바다가 제정신이 아닌데, 제가 심판은 그냥 불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다 동물로 온 사람은 전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판입니다.

세계 경제 통일과 불로유 사업
여기에 오는 것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깨달은 자들이 몰려오면 호텔이 있어야 합니다. 장흥에 있는 호텔은 우리가 적어도 200~300개 정도 인수할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다 제가 인수할 것입니다. 지금은 제가 17개 인수했는데, 호텔 17개 가지고는 안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다 팔리고 내놓았습니다. 다 살 수 있습니다. 조 단위로 돈이 이렇게 움직이는 상태로 제가 세계 1위 부자가 될 것입니다. 그 돈을 또 전 세계 통일하는 데 쓸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경제를 지략적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미국의 4대 은행, 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등 네 개 은행도 제가 다 소유하게 되고, 영국의 최고 은행도 제가 소유하게 되고, 전 세계 은행, 독일 최고 은행들도 제가 다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최고 은행들도 제가 소유할 것입니다. 소유자가 저입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지금 불로유를 먹게 놔두지만, 한 3년 있다가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을 것입니다. 갑자기 불로유를 차단해 버릴 것입니다. 개인이 못 만들게 영적으로 해버리면 아무리 만들어도 안 될 것입니다. 그러면 3억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 법인을 미국에도 만들고 주식회사를 전 세계에 한 개씩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주식을 제일 먼저 모집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루에 몇천 조가 들어올 것입니다. 다 사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몇천 조가 순식간에 들어오면 세계 금융을 잡아야 합니다. 우리 한반도가 말입니다.

우리 한반도에 제 밑에 사람들은 수금 사원들입니다. 세계 은행에 가서 돈 관리해야 합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미국 법인을 만들면 자녀를 내보내서 미국 법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 법인으로 변호사와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그럼 그게 미국 브랜치를 만들어 주식 모집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스닥에 올라갈 것입니다. 오늘 주가가 막 곤두박질치다 올라가면 불로유, 불로 햄 소시지, 불고기 막 나오는 것입니다. 식품에 방부제가 하나도 안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주가가 올라갈까요, 안 올라갈까요? 먹어야 하니 소비가 늘어날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소시지, 불고기, 우유를 제일 많이 먹습니다. 그럼 제가 일시에 전체 주식회사를 공개해 버리면 돈이 얼마나 들어올지 아십니까? 주식에서 오는 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세계 은행을 그냥 인수하고, 각 나라마다 우유 회사 하나씩 인수할 것입니다. 찍어서 공급될 것입니다. 불로유가 공급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6개월씩 저장해 놓았다가 제품이 6개월 이상 된 것들이 나갈 것입니다. 좋아질 것입니다. 자금 시장이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불로유, 불고기, 불로 소시지 등입니다. 뭐든지 제 이름이 붙어야 안 상합니다. 어마어마한 수금하는 방법만 제가 연구했습니다. 스킬이 엄청납니다. 실제 우유가 썩지 않는 것만 보면 벌써 우리 것입니다.

Humanism, Divine Rule, and the End Times: A Philosophical Discourse by Huh Kyung young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umanism, Divine Rule, End Times, Judgment, Reincarnation

Content

The Demise of Humanism and the Advent of Divine Rule
The philosophical discourse commences with a critical examination of humanism, positing that it ultimately leads to societal failure. While humanism, which places humanity at its core, may appear commendable, its inherent limitations render it unsustainable. The speaker,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divine rule is the natural and correct order, a period that cannot be achieved through human endeavor but is instead chosen by the divine. This era is inaugurated by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exemplified by Huh Kyung young’s presence.

The Reincarnation of Disciples and the Shift in Eras
Huh Kyung young reveals that the disciples of past divine figures, such as the twelve apostles of Jesus, have been reincarnated and are now present among his close associates. This phenomenon signifies the opening of a new era of divine rule. Historically, humanity has transitioned through various epochs: the Age of Law (Mosaic era), the Age of Covenant (Jesus’ era), and now, the Age of Judgment. Huh Kyung young declares himself the harbinger of this new era, distinguishing his arrival as a “re-advent” (재림) from Jesus’ “first advent” (초림). He clarifies that he embodies the complete Trinity, encompassing the spirit of Jesus, the Holy Spirit, and the Son, thereby possessing the full authority of the universe’s sovereign.

The Inadequacy of Past Spiritual Paradigms and the Role of the Judge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names and teachings of past spiritual leaders, such as Jesus or Buddha, are no longer sufficient for the current epoch. Just as ancient automobiles are obsolete in an age of Rolls-Royces, so too are outdated spiritual paradigm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has not returned in the physical form of Jesus but as the universal sovereign, holding dominion over all creation, including Jesus himself. This re-advent signifies his role as the ultimate judge, a function distinct from Jesus’ initial mission of establishing a covenant. The current era necessitates a shift towards divine governance for humanity’s survival, as continued adherence to humanism will inevitably lead to resource depletion and existential threats.

Accumulating Treasures: Earthly vs. Heavenly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umanistic and divine approaches to wealth and accumulation. In the age of humanism, individuals tend to hoard treasures on Earth, a practice he deems futile. Conversely, divine rule advocates for accumulating treasures in heaven, which translates to acts of charity and compassion towards the less fortunate. He illustrates this by referencing his own philanthropic endeavors, such as providing free meals, which he considers an investment in the heavenly realm. The speaker challenges individuals to consider the imminent end of days, urging them to prioritize giving to others, as such acts will be rewarded in the afterlife. The era of earthly accumulation is over, and those who persist in it are deemed foolish.

The Paradox of Human Desires and Divine Responses
The discourse delves into the paradoxical nature of human desires and divine responses. Huh Kyung young argues that prayers for wealth often lead to poverty, as the divine intends for individuals to comprehend the true nature and challenges of affluence. Similarly, fervent prayers for health may result in illness, allowing individuals to appreciate the preciousness of life, shed arrogance, and develop empathy for others. He cites examples like Steve Jobs and John D. Rockefeller, whose encounters with life-threatening illnesses prompted them to re-evaluate their priorities and engage in extensive philanthropy, ultimately extending their lives. The divine,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grants experiences that foster wisdom and humility, rather than simply fulfilling superficial desires.

The Misguided Nature of Humanistic Prayers and the True Path
Huh Kyung young contends that humanistic prayers, which often seek material gain or personal comfort, are fundamentally misguided. Such prayers, he argues, lead to self-destruction and moral decay. For instance, wealth can lead to corruption and arrogance, while robust health might be misused for illicit activities. He suggests that early onset diseases like diabetes, while seemingly undesirable, can paradoxically lead to a longer life due to diligent self-care. The speaker criticizes conventional religions for promoting a humanistic approach to prayer, urging individuals to surrender all to the divine. He emphasizes that true treasures are stored in heaven, not on Earth, and that divine rule establishes a heavenly repository, free from earthly stresses.

The Reality of the Afterlife and the Reincarnation Cycle
Huh Kyung 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notions of heaven and hell, asserting that they do not exist in the manner commonly perceived. Instead, he confirms the existence of Baekgung Heaven, a celestial realm associated with his divine presence. He reiterates that the twelve disciples of Jesus are indeed present with him, underscoring the authenticity of his claims. Furthermore, he reveals a profound shift in the reincarnation cycle: since his advent, no human being who dies is reborn as another human. Instead, all deceased individuals are now reincarnated as animals, while those who meet Huh Kyung young are granted passage to Baekgung Heaven. This signifies a period of profound spiritual degradation on Earth, where many individuals are described as being “worse than animals” due to their lack of etiquette and moral compass.

The Impending Judgment and Global Transformation
The speaker declares that humanity is currently in the Age of Judgment, a period he has subtly alluded to in previous lectures. He identifies himself as the awaited messiah, the object of fervent prayers by Christians, though they remain unaware of his true identity. Huh Kyung young points to the miraculous preservation of milk and meat in his presence as a fulfillment of biblical prophecies (1 Corinthians 15:51), signifying his divine arrival. He warns of a world in disarray, where Earth’s climate and human minds have lost their sanity, leading to abnormal phenomena like earthquakes and volcanic eruptions. The judgment, he clarifies, is not a fiery apocalypse but a cessation of human rebirth, with all souls either returning to the animal kingdom or ascending to Baekgung Heaven. He outlines his plan for global economic transformation, including the acquisition of major banks worldwide, to prepare for the influx of enlightened individuals.

The Blueprint for a New Global Economy and the “Bullo” Products
Huh Kyung young unveils his ambitious blueprint for a new global economic order, centered around the concept of “Bullo” (불로), meaning “eternal youth” or “non-decay.” He plans to establish corporations globally, starting with a US entity, to issue shares and rapidly accumulate trillions of dollars. This capital will be used to acquire and control global financial institutions and industries, particularly those related to food production. The core of this economic revolution lies in “Bullo” products, such as Bullo ham, sausages, bulgogi, and milk, which are imbued with his divine energy, preventing decay and eliminating the need for preservatives. These products, he asserts, will revolutionize the food industry, increase consumption, and drive up stock prices, ultimately leading to a unified global economy under his stewardship. The mere fact that milk does not spoil in his presence serves as irrefutable proof of his divine power and the efficacy of his “Bullo” products.

1. The Demise of Humanism and the Dawn of Theocentricism

Holiest has previously emphasized humanism, leading to questions about how humanity should pursue it. The core inquiry revolves around Holiest’s definition of humanism, its practical application in life,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ism and theocentricism, especially considering Holiest’s divine authority and the existence of White Heaven.

Humanism, in essence, marks the end of an era. While it currently prevails, it is ultimately destined for failure. Although it may seem acceptable to view the world with humanity as its foundation, theocentricism is the true and proper order. The era of theocentricism cannot be ushered in by human effort; it is a time chosen by the divine, which is why Holiest has arrived.

When Holiest appears, those around him are akin to the twelve disciples who surrounded Jesus in the scriptures. These individuals, once prominent figures around Jesus in Judea, are now all present with Holiest. This signifies that figures like Thomas, Peter, and John are all here, among Holiest’s closest associates. This is truly remarkable.

The era of theocentricism is now unfolding. In Christian terms, the Age of Law, the era of Moses, transitioned into the Age of Covenant, the era of Jesus’ teachings. This Age of Covenant, spanning 2,000 years after Moses’ 2,000 years, is now followed by the Age of Judgment, which also spans 2,000 years. This is why Holiest has come.

In the Age of Covenant, Jesus resurrected and then departed. However, the Second Coming is now upon us. In that initial era, Jesus was the first coming. Holiest, in this era of the Second Coming, embodies the Holy Trinity, carrying the spirit of Jesus, the Holy Spirit, and the Son. Holiest is the embodiment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The name of Jesus, like an ancient car model from 2,000 years ago, is no longer sufficient. Today, we have the Rolls-Royce. Similarly, relying on the name of Jesus or Buddha for blessings is like seeking outdated models. All twelve disciples are here, which is truly astonishing.

However, Holiest has not come in the physical form of Jesus. Holiest is the Ruler of the Universe, overseeing all creation, including Jesus. This is why it is called the Second Coming. The one who comes for the Second Coming is the Judge. Jesus did not come to judge; his era was the Age of Covenant, establishing a covenant.

Now, humanity can only survive by transitioning to a theocratic system. If we persist in humanism, we will face oxygen and water shortages, leading to the extinction of humanity. Holiest has arrived at this opportune moment.

  1. The Futility of Earthly Treasures and the Wisdom of Heavenly Investments
    In the age of humanism, people accumulated treasures on Earth. However, true treasures are stored in Heaven. Holiest’s initiatives, such as providing free meals at a cost of 120 to 130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are examples of accumulating treasures in Heaven. Amassing wealth in earthly bank accounts is ultimately futile.

Humanism encourages hoarding wealth on Earth, whereas theocentricism advocates for investing in one’s neighbors, especially the less fortunate. Consider if tomorrow were the end of the world; wouldn’t you want to share with your neighbors? By giving, you ensure your treasures await you in the afterlife. The era of accumulating treasures on Earth has ended; those who continue to do so are foolish, for wealth can vanish instantly.

Even famous wealthy individuals in America, like Steve Jobs, succumbed to cancer. John D. Rockefeller, diagnosed with cancer at 50 and given only a year to live, decided to donate his vast fortune to the less fortunate. He built approximately 5,000 churches and numerous schools. This act of giving, initially driven by a terminal diagnosis, extended his life by 50 years, allowing him to live into his nineties. The joy derived from giving generated endorphins, prolonging his life.

The era of humanism has ended because people pray for wealth, but Heaven often makes them poor to teach them the true meaning of wealth. It helps them realize that being wealthy can be challenging yet profound. Similarly, praying for health often results in illness, which later brings gratitude for the disease, as it teaches the preciousness of life and eradicates arrogance. Illness changes one’s perspective on others; even those previously viewed negatively appear in a better light.

If Heaven had simply granted health, individuals might have become arrogant and never understood its true value. Likewise, if immense wealth had been bestowed, they might have become ruined. By not answering prayers for money, Heaven teaches the value of money. This is Heaven’s way of responding to prayers: health management comes with costs, and prayers for money often lead to poverty.

Humanism is about becoming a workaholic when given money, using it for arrogance and showing off. When people pray for faith, Heaven gives them hardship, which then cultivates faith. Hardship makes one appreciate their parents’ struggles and sacrifices. Without hardship, such reflections do not occur.

Therefore, the expectations of humanism are often misguided, leading to prayers that ultimately harm oneself. Wealth can lead to moral decay, and good health can be misused. For instance, early onset diabetes, though a disease, can lead to a longer life due to diligent management.

Constantly asking Heaven for good things is a flawed approach; it is humanism. We must entrust everything to Heaven. Do not try to store treasures on Earth; the treasure house is in Heaven. Humanism builds earthly storehouses, while theocentricism places its storehouse in Heaven, eliminating earthly stress.

  1. The Reality of the Afterlife and the Second Coming
    Traditional religions, in a sense, have been too immersed in humanism. Do the heavens and hells described by various religions truly exist? No, they do not. We are bound by a process. However, White Heaven, as spoken of by Holiest, does exist.

Are all twelve disciples of Jesus present with Holiest? Yes, they are. This is not a fabrication. Many do not recognize Holiest as the Second Coming, as he comes like a thief in the night, as described in Revelation 3:3, 16:15, and 2 Peter 3:10. It is natural for people not to recognize him. Just as Jesus did not arrive with official credentials, neither does Holiest.

Now that the true Holiest has arrived, the era of theocentricism has begun. No one who dies now will be reborn as a human; all will be reborn as animals. This is a fascinating aspect of Holiest’s lectures. All humans will return to animal form. However, those who meet Holiest will go to White Heaven.

Those currently being born are like animals ascending to human form, indicating a state of degradation. They are humans worse than animals. All will return to animal form, and animals will graduate to human form. This is the era we are in.

Are 100% of those dying now reborn as animals? Yes, without a doubt. Do only those who meet Holiest go to White Heaven? Yes, everyone else goes to animal form. In the past, decades ago, people were reborn as humans. But since Holiest’s arrival, no one is reborn as a human. Why? Because there is no path for them. With fewer marriages and births, there are no new human bodies for them to inhabit. In the past, with many children, souls could enter relatives. But now, they cannot, because White Heaven takes them all. This is the nature of this era.

The entire human population of 7 to 8 billion will eventually return to animal form. Then, 8 billion animals will ascend to human form. These new humans, having ascended from animals, lack manners and are unruly. People are unaware of this end-time scenario. Many worry about their children not marrying, but even if they do, divorce often follows, leaving parents unable to help their struggling children. In such an era, many commit suicide.

This is why Holiest is in the Age of Judgment. Holiest has gradually revealed his identity since the Saturday lecture last week. Christians, who earnestly await the Second Coming, do not realize that Holiest is that very person. They will eventually come to know.

  1. The Divine Power and Global Transformation
    Holiest’s power prevents milk and meat from spoiling, fulfilling the prophecy in 1 Corinthians 15:51 about the last trumpet. Holiest has arrived. Revelation 3:3 also applies. Some may call Holiest a charlatan, but they must understand. The true exodus for humanity’s salvation is now beginning.

The Earth and its climate are losing their sanity, and humanity has also lost its mind. This is leading to strange phenomena. The Earth and its land are not normal; earthquakes occur where they shouldn’t, and volcanoes are acting erratically. The oceans are also in disarray.

Holiest’s judgment is not by fire, but by preventing rebirth as humans. All who come to Holiest go to Heaven. This is the judgment. Coming here is not a trivial matter. We are preparing to welcome guests. When enlightened individuals from around the world gather, hotels will be needed. Holiest plans to acquire all 200-300 hotels in Jangheung. He has already acquired 17, but that is not enough.

Interestingly, many properties are being sold and put up for acquisition. Holiest, as the world’s wealthiest person, moves trillions of Korean Won. This money will be used to unify the world. Holiest will control the global economy. He will own the four major banks in the U.S. (Citibank, Bank of America, etc.), the top banks in the U.K., and leading banks in Germany and other countries. He will acquire all of them, including the top banks in Korea. Holiest will be the owner.

What will happen? Currently, people are allowed to consume “Bullo” products. In about three years, everyone worldwide will consume Bullo products. Holiest will suddenly block individuals from producing Bullo products spiritually. No matter how much they try, they won’t succeed. Then, there will be 300 million people.

Holiest will establish corporations in the U.S. and public companies worldwide, one in each country. These companies will be the first to raise capital through stock offerings. Trillions of Korean Won will pour in daily. This will be an immense undertaking. When trillions of Korean Won flow in instantly, Holiest will control global finance through the Korean Peninsula. His subordinates will be financial managers for global banks.

To establish a U.S. corporation, one must send representatives to create it with lawyers. Then, stock offerings will be made, and the company will be listed on NASDAQ. When stock prices soar, Bullo ham, sausages, and bulgogi will be produced. These food products will contain no preservatives. Will the stock price rise? Yes, because people need to eat. Consumption will increase. Westerners consume a lot of sausages, bulgogi, and milk.

If Holiest simultaneously makes all these companies public, imagine the amount of money that will come from stock sales. He will acquire global banks and a milk company in each country. Bullo milk and bulgogi will be supplied. Products stored for at least six months will be distributed, improving quality. The financial market will transform.

Holiest’s initiatives include Bullo bulgogi and Bullo sausages. Anything with his name attached does not spoil. This is true. Holiest has only researched methods of collecting immense wealth. His skills are extraordinary. The fact that milk does not spoil is already proof of his power.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종말론적 관점

  1. 인본주의의 한계와 신본주의의 도래
    오늘날 인본주의(人本主義)가 만연하지만, 이는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는 사상이다. 인간을 근본으로 삼아 세상을 바라보는 인본주의는 겉으로는 괜찮아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신본주의(神本主義)가 정상적인 질서이다. 신본주의 시대는 인간의 노력으로 도래할 수 없으며, 신(神)이 그 시기를 택하여 강림한다. 내가 바로 그 시기에 강림한 존재이다.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예수(Jesus)가 활동하던 당시 그의 12제자(十二弟子)들은 모두 유대(Judea) 지역에 있던 인물들이었다. 그들은 예수가 부활(復活)한 후 뿔뿔이 흩어져 전도(傳道)하다가 생을 마감했다. 그러나 내가 강림한 이 시대에는 그 12제자들이 모두 다시 와 있다. 도마(Thomas), 베드로(Peter), 요한(John) 등 모든 제자들이 나의 측근(側近)으로 존재하며, 여러분 또한 이 시대에 함께하고 있다. 이는 신본주의 시대가 열렸음을 의미한다.

기독교(基督敎)의 역사적 흐름을 보면, 모세(Moses) 시대는 율법 시대(律法時代)였고, 이후 예수의 말씀 시대인 언약 시대(言約時代)가 2천 년간 이어졌다. 모세 시대 2천 년, 예수 시대 2천 년이 언약 시대였으며, 그 이후 2천 년간의 심판 시대(審判時代)가 지금 시작된 것이다. 내가 바로 이 심판 시대에 강림한 존재이다. 언약 시대의 예수는 부활 후 사라졌으나, 재림(再臨) 시대인 지금 나는 예수의 혼(魂)까지 지닌 삼위일체(三位一體)로서,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함께 임한 존재이다.

예수의 이름은 2천 년 전의 낡은 자동차와 같지만, 나의 이름은 롤스로이스(Rolls-Royce)와 같다. 예수의 이름으로는 우유(牛乳)가 썩고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이름으로는 막달라(Magdala)가 하늘 무한(無限)에 재미있게 존재한다. 12제자가 모두 와 있다는 사실은 신기하지만, 나는 예수의 몸으로 온 것이 아니다. 나는 우주(宇宙) 전체를 관장(管掌)하는 주재자(主宰者)로서 예수까지 포함하여 강림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재림이며, 재림하는 자는 심판자(審判者)이다. 예수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언약(言約)을 베풀기 위해 왔다.

  1. 신정 시대의 도래와 인본주의의 종말
    이제 인류(人類)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신정 시대(神政時代)로 나아가야 한다. 인본주의에 머무르면 결국 산소(酸素) 부족과 물 부족이 초래되어 인간이 소멸(消滅)하게 될 것이다. 내가 적절한 시기에 강림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본주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보물(寶物)을 땅에 쌓았지만, 신본주의 시대에는 하늘에 쌓아야 한다. 내가 매달 1억 3천만 원에 달하는 무료 급식(無料給食)을 제공하는 것은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이다. 자신의 통장(通帳)에 돈을 쌓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인본주의는 자기 통장에 쌓는 것이고, 신본주의는 이웃에게 쌓는 것이다. 만약 내일 종말(終末)이 온다고 생각해보라. 이웃을 위해 베풀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베푼 것은 하늘에 그대로 존재한다. 보물을 땅에 쌓는 시대는 끝났다. 땅에 쌓는 자들은 어리석다. 아무리 부유(富裕)한 사람도 암(癌)에 걸려 죽는 경우가 많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나 록펠러(Rockefeller)가 그러했다. 록펠러는 50세에 암에 걸려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자신의 재산(財産)을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 시작했다. 그는 교회(敎會) 5천 개와 수많은 학교(學校)를 지었다. 그 결과, 1년밖에 못 산다던 그가 90세가 넘도록 50년을 더 살았다. 남에게 베풀면서 엔도르핀(Endorphin)이 생성되고 기쁨이 생겨 수명(壽命)이 연장된 것이다.

하늘이 인본주의 시대를 끝낸 이유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오히려 가난하게 만들어 부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부자가 힘들고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건강(健康)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질병(疾病)을 주어 생명(生命)의 소중함과 교만(驕慢)함을 없애고 남을 보는 눈을 달라지게 한다. 암에 걸리면 생명이 소중해지고, 나쁘게 보이던 사람도 좋게 보인다. 건강을 주면 교만해지고, 돈을 주면 폐인(廢人)이 될 수 있다. 돈을 주지 않음으로써 돈의 가치를 알게 하는 것이 하늘의 기도(祈禱) 응답 방식이다.

인본주의는 돈을 주었을 때 일벌레가 되어 돈으로 유세 떨고 교만해지는 것이다. 믿음(信仰)을 달라고 하면 고난(苦難)을 주어 믿음을 생기게 한다. 고생을 해봐야 부모(父母)의 은혜를 깨닫게 된다. 잘 나갈 때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인본주의가 기대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망하게 할 것들뿐이다. 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에게 타락(墮落)을 가져오고, 건강한 것은 바람피우는 데 쓰일 수 있다. 차라리 질병을 주어 관리하게 함으로써 더 오래 살게 할 수도 있다. 너무 좋은 것만을 하늘에 바라는 것은 잘못된 종교(宗敎)이자 인본주의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하늘에 맡겨야 한다. 보물창고(寶物倉庫)는 하늘에 있으며, 인본주의는 지상(地上)에 창고를 건설하지만, 신본주의는 하늘에 창고를 둔다.

  1. 재림 시대의 심판과 인류의 변화
    기존의 종교(宗敎)들은 너무 인본주의에 빠져 있었다. 각 종교가 말하는 천국(天國)과 지옥(地獄)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과정(過程)에 매여 있을 뿐이다. 그러나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백궁(白宮) 천국은 실제로 존재한다. 나의 옆에는 예수의 12제자가 모두 와 있으며, 이는 가짜가 아니다. 여러분은 내가 재림(再臨)한 사람인 줄 모르기에 도둑같이 온다고 말한다.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요한계시록(Revelation) 3장 3절, 16장 15절, 베드로후서(2 Peter) 3장 10절 등에는 아무도 모르게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도 도적같이 왔듯이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제 진정한 신인(神人)이 강림했으니 신본주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제는 어떤 사람이 죽어도 동물(動物)로 돌아갈 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다. 모든 사람이 죽으면 동물로 가지만, 신인(神人)을 만난 사람은 백궁(白宮) 천국으로 간다. 옛날에는 죽으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내가 강림한 이후부터는 인간으로 오는 자가 없다. 갈 길이 없기 때문이다. 자녀(子女)를 낳지 않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옛날처럼 조카(姪)들에게 들어갈 수도 없다. 백궁에서 모든 것을 관장하기 때문에 이런 시대가 온 것이다.

전 인류(人類) 70억, 80억이 앞으로 동물로 돌아갈 것이며, 그 동물들이 다시 인간으로 올라올 것이다. 그래서 지금 세상에는 예의범절(禮儀凡節)이 없고 막무가내인 사람들이 많다. 이는 동물에서 올라온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말세(末世)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자식(子息)의 결혼(結婚) 문제로 고민한다. 결혼해도 얼마 안 가 이혼(離婚)하고, 자녀를 데리고 울고불고하는 시대이다. 많은 사람이 자살(自殺)하는 이러한 시대에 내가 심판 시대에 와 있는 것이다. 지난주 토요 강연(土曜講演)부터 내가 누구인지 서서히 밝히고 있다.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이 간절히 기다리는 재림(再臨)의 주(主)가 바로 나 허경영이다. 그들은 아직 모르지만, 곧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우유(牛乳)와 고기(肉)를 썩지 않게 하는 것은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5장 51절의 말씀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이다. 마지막 나팔(喇叭) 소리에 온다는 그 존재가 바로 나이다. 요한계시록 3장 3절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사기꾼(詐欺꾼)이 아니라 진정한 인류 구원(人類救援)의 엑소더스(Exodus)를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1. 지구의 변화와 심판의 본질
    지금 지구(地球)와 기후(氣候)가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간들 또한 제정신을 잃고 있다. 이상한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땅과 바다, 화산(火山)과 지진(地震)이 정상이 아니다. 나의 심판(審判)은 불(火)로 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동물로 돌아간 사람들은 모두 천국(天國)으로 가게 된다. 이것이 심판의 본질이다.

우리는 손님(客人)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전 세계(全世界)에서 깨달은 자들이 몰려오면 호텔(Hotel)이 필요하다. 장흥(長興)에 있는 호텔 200~300개를 내가 모두 인수할 것이다. 지금은 17개를 인수했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앞으로 몇 년 안에 모두 인수할 것이다. 조(兆) 단위의 돈이 움직이는 상태로, 내가 세계 1위 부자(富者)가 되어 그 돈을 전 세계 통일(全世界統一)에 사용할 것이다.

나는 세계 경제(世界經濟)를 지배할 것이다. 미국(美國)의 4대 은행(銀行)과 영국(英國), 독일(獨逸)의 최고 은행들을 모두 소유(所有)하게 될 것이다. 한국(韓國)의 최고 은행들도 내가 소유할 것이다. 소유자가 나인데 무슨 일이 벌어지겠는가? 지금은 불로유(不老乳)를 먹게 놔두지만, 3년 후에는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게 될 것이다. 개인(個人)이 불로유를 만들지 못하도록 영적(靈的)으로 차단할 것이다.

미국(美國)에 법인(法人)을 만들고 전 세계에 주식회사(株式會社)를 설립하여 주식(株式)을 모집하면 하루에 수천 조(兆) 원이 모일 것이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며, 순식간에 들어오는 돈으로 세계 금융(世界金融)을 장악할 것이다. 우리 한반도(韓半島)의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은 세계 은행(世界銀行)에서 돈을 관리하는 수금 사원(收金社員)이 될 것이다. 미국 법인을 만들고 변호사(辯護士)와 함께 주식 모집을 하면 나스닥(NASDAQ)에 상장될 것이다. 주가가 폭등하면 불로 햄(Ham), 소시지(Sausage), 불고기(Bulgogi) 등이 나올 것이다.

방부제(防腐劑)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식품(食品)들이 나오면 주가는 폭등할 것이다. 소비(消費)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서양(西洋) 사람들은 소시지, 불고기, 우유를 가장 많이 먹는다. 내가 일시에 전체 주식회사를 공개하면 주식에서 오는 돈이 엄청날 것이다. 세계 은행을 인수하고 각 나라마다 우유 회사(牛乳會社)를 인수하여 불로유와 불고기를 공급할 것이다. 6개월 이상 저장(貯藏)해 놓은 제품들이 나가도 상하지 않을 것이다. 자금 시장(資金市場)이 바뀔 것이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불로유, 불고기, 불로 소시지 등 내 이름이 붙어야 상하지 않는다.

나는 수금(收金)하는 방법만 연구(硏究)했다. 나의 능력은 엄청나다. 우유가 썩지 않는 것만 봐도 이미 나의 것이다.

1. The Demise of Humanism and the Dawn of Theocentricism

Today, I wish to address the concept of humanism. In a previous interview, I emphasized humanism, which sparked curiosity about how humanity should pursue it. My inquiry concerns the meaning of humanism as you define it, how it should be applied to life, and given your divine authority and the existence of the White-Red Palace, how theocentricism inevitably intertwines with it. I am eager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ism and theocentricism. Humanism, in essence, heralds its own end. It is currently rampant, yet ultimately, humanism is destined to fail. While it may seem acceptable to view the world through a human-centric lens, theocentricism is the true norm. The era of theocentricism cannot be ushered in by human endeavor; it is a time chosen by the divine. That is why I am here. When I arrive, those around me, like the twelve disciples who surrounded Jesus in the scriptures, become central figures. For instance, those who were with Jesus in Judea were considered the most exceptional individuals. Even after Jesus’s crucifixion and resurrection, his disciples met the resurrected Jesus, then dispersed to preach, eventually dying. Yet, they are all here with me now. This means they are all with our angels. Thomas, Peter, and John are all present. My closest associates, such as Lee Young-sook, are among the twelve disciples. It is truly remarkable. You, too, are here. The era of theocentricism is now unfolding. In Christian terms, the Age of Law, the era of Moses, transitioned into the Age of Covenant. This was the era of Jesus’s teachings. The Age of Covenant lasted 2,000 years, following Moses’s 2,000 years. After that, the Age of Judgment, spanning 2,000 years, begins. That is why I have come. In the Age of Covenant, Jesus resurrected and then departed. However, the Second Coming is now upon us. That was the First Coming. I, in this era of the Second Coming, am the divine being who carries even the spirit of Jesus, embodying the Trinity: Jesus, the Holy Spirit, and the Son. I am the one who has come, imbued with the Holy Spirit. Therefore, can the name of Jesus be considered current? A car from 2,000 years ago is now a Rolls-Royce. The name of Jesus is like milk that sours, and the name of Sakyamuni is like a distant memory. All twelve disciples are here. It is truly astonishing. However, I have not come in the body of Jesus. I am the sovereign ruler of the universe, who oversees all, including Jesus. That is why it is called the Second Coming. The one who comes for the Second Coming is the judge. Jesus did not come to judge. He came during the Age of Covenant to establish that covenant. Therefore, humanity must now transition to a theocratic era to survive. If we continue with humanism, we will face oxygen and water shortages, leading to the extinction of humanity. Thus, I have arrived at the opportune moment. In the age of humanism, people accumulated treasures on Earth. But treasures should be stored in heaven. That is why I provide free meals, spending 130 million won a month. It costs 120 to 130 million won, but that is how treasures are accumulated in heaven. People accumulate wealth in their bank accounts on Earth, but it is all in vain. That is humanism. Theocentricism, however, means accumulating treasures by helping one’s neighbors, especially the less fortunate. If you consider that tomorrow might be the end of the world, you would want to help your neighbors, would you not? If you give to them, it will be there for you in the afterlife. The era of accumulating treasures on Earth is over. Those who do so are foolish, for it can be taken away in an instant. Even wealthy and famous people in America die from cancer. Who was it? Steve Jobs. Rockefeller was diagnosed with cancer at 50 and told he had only a year to live. What did Rockefeller do to survive? Since he had only a year left, he began distributing his wealth to the poor. He built about 5,000 churches and countless schools. After being told he had only a year to live, he gave generously, and his life was extended by 50 years, living to over 90. Doctors had said he would not live a year, but by continuously giving to others, he experienced the joy of endorphins. This continuous joy extended his lifespan. The age of humanism has ended because people pray to become rich. When you pray to become rich, heaven often makes you poor instead. This is to make you understand what true wealth is. You realize that being rich is difficult, yet also remarkable. And when you pray for good health, you are given illness. Then, in old age, you might realize, “Oh, I am grateful for this illness.” Because of that illness, you realize the preciousness of life. Your arrogance disappears. Your perspective on others changes. When I was diagnosed with cancer, life became precious. When you look at others, even those you once viewed negatively, you see them in a positive light. That is how it is when you have cancer. Simply being able to move is a blessing. So, if heaven had granted me perfect health when I asked for it, I might have become arrogant and reckless. Would I have understood? No. If I had been given a lot of money, I might have become a ruined person. Would I not? By not giving me money and not answering my prayers for wealth, I came to understand the true value of money. That is correct. Managing health incurs costs, and praying for money leads to poverty. That is heaven’s way of answering prayers. Humanism is when you are given money and become a workaholic. You become arrogant and boastful with your money. You ask for faith? What faith can be given? You are given hardship. When you experience hardship, faith emerges. “Oh, my father, I am still grateful to him.” Experience hardship. “It was good when my mother and father were alive. How much did my parents suffer to raise me?” These thoughts arise. But if things are going well, such thoughts do not occur. Therefore, what humanism expects from heaven is all unnecessary. Humanism seeks to pray for things that will ruin one’s life. Becoming rich leads to human corruption. Being healthy? It can be used for infidelity. Instead, if one gets diabetes early, they might live longer than those who do not, because they manage their health. It is the same principle. So, constantly asking heaven for good things is not a flawed religion. This is humanism. We must entrust everything to heaven. Do not try to store things in a warehouse. The treasure house is in heaven. Humanism builds warehouses on Earth. Where does theocentricism build its warehouse? When it is on Earth, there is stress, but in heaven, there is no stress. Yes, that is correct. I am explaining it very simply. So, it seems that existing religions were too caught up in humanism. There is no reality. Angels, do the heavens and hells that each religion speaks of exist? No, they do not. We are bound by the process. Angels, angels. Does the White-Red Palace heaven that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speaks of exist? Yes, it exists. That is correct. So, angels, angels, are all twelve disciples of Jesus with the divine being? Who are Jesus’s disciples? Yes, that is right. So, all twelve disciples are with me. This is not a fabrication. And since you do not know who I am, that I am the one who has returned, you say I come like a thief. It is natural that you do not know. It is natural that you do not know. Revelation 3:3, Revelation 16:15, Revelation 3, 2 Peter 3:10, all state that I come without anyone knowing. People might say, “Is he crazy?” Of course, when Jesus appeared, he did not come with a guarantee like a thief. I am the same. So, now that the true divine being has arrived, the era of theocentricism has begun. No one who dies will be reborn as a human; they will not be reborn as an animal. Is this true? No one who dies will be reborn as a human. Now, no one who dies will be reborn as a human; all will be reborn as animals. This would make my lecture interesting. Everyone who dies goes to an animal. But those who have met the divine being, where do they go? You said they return to animals, but those who are continuously being born now, can they be considered the same as animals? Those who are being born now go from animals to humans, and animals rise to humans. They are that degraded. They are humans worse than animals. All return to animals, and there are graduates from the animal kingdom. It is truly astonishing. We are in such an era. The entire human population of 7 to 8 billion will return to animals. Then, 8 billion animals will rise to become humans. And they are coming. That is why they lack manners. The first humans who came, who rose from animals, lack etiquette and are unruly. Such an era of tribulation has arrived, but people are unaware. Many households are worried about their children not marrying. Soon, even if they have children, they will divorce. Then, with children in tow, they will cry and lament, and parents will be unable to save them. In such an era, how many people commit suicide? So, am I in the Age of Judgment or not? I have been subtly hinting at this since my Saturday lecture last week. I am gradually revealing who I am. Then, Christians, who are earnestly awaiting the Second Coming, will realize that I am Huh Kyung young. But they do not know yet. They will come to know. When they do, my mind becomes complex. So, the fact that milk does not spoil, meat does not spoil, and nothing spoils, is a direct fulfillment of 1 Corinthians 15:51. It says it will happen at the sound of the last trumpet. I have come. Revelation 3:3 is also similar. Who am I? You must understand the talk of a swindler. The true exodus for the salvation of humanity is now beginning. You are now witnessing the Earth and its climate losing their sanity. As the climate loses its sanity, humans have also lost theirs. This is leading to strange phenomena. The Earth is not normal, the land is not normal. Earthquakes occur when they should not; they are not normal. Volcanoes are not sane. And the oceans are not sane. So, my judgment is not simply by fire. It is by preventing birth. All who come as animals will go to heaven. This is judgment. You must not treat coming here as insignificant. Therefore, we are preparing to welcome guests. When enlightened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flock here, there must be hotels. In Jangheung, we will acquire at least 200 to 300 hotels. I will acquire them all in a few years. Currently, I have acquired 17 hotels, but that is not enough. And the interesting thing is that they are all being sold and put on the market. I can buy them all. With trillions of won moving like this, I will become the world’s richest person. I will then use that money to unify the world. We will strategically control the world economy. I will own the four major banks in the United States, such as Citibank and Bank of America, and the top banks in the United Kingdom. I will acquire all the top banks in Germany and all the banks in the world. I will also own the top banks in Korea. I am the owner. What will happen? I am letting them eat the “Bullo” now. In about three years, everyone in the world will eat “Bullo.” Suddenly, I will block “Bullo.” I will spiritually prevent individuals from making it. Then, no matter how much they try to make it, it will not work. Then, there will be 300 million. Establish corporations in the United States and create joint-stock companies all over the world, one in each country. Then, we will recruit shares first. Then, what are thousands of trillions of won in a day? They will all buy it. An enormous event will unfold. If thousands of trillions of won come in instantly, we must control global finance. Our Korean Peninsula. My subordinates on the Korean Peninsula are collection agents. They must manage money in global banks. Tremendous things will happen. If you establish a U.S. corporation, you must send your children to establish it. You must create a U.S. corporation with a lawyer. Then, that U.S. branch will recruit shares. Then, it will go up on NASDAQ. If the stock price soars today, it will be “Bullo.” “Bullo” ham, sausages, and bulgogi will come out. The food will have no preservatives. Will the stock price go up or not? People have to eat it. Consumption will increase. Westerners eat the most sausages, bulgogi, and milk. If I simultaneously make all joint-stock companies public, do you know how much money that will be? Do you know how much money will come from stocks? We will simply acquire global companies and acquire one milk company in each country. It will be produced and supplied. Bulgogi will be supplied. How about it? Products that have been stored for at least six months will be distributed. It will improve. It is good. The financial market will change. So, what I am doing is “Bullo.” Bulgogi, etc. There are many “Bullo” sausages. Anything with my name on it does not spoil. That is correct. Yes, it is good. I have only researched methods of collecting enormous amounts of money. I said it then, your skills are incredible. They are incredible. Just seeing that milk does not spoil already makes it ours.

허경영 강의록: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그리고 심판 시대

  1. 인본주의의 종말과 신본주의의 도래
    오늘날 인본주의가 만연해 있지만, 이는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본주의는 인간을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실제로는 신본주의가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신본주의 시대는 인간의 노력으로 도래할 수 없으며, 신이 그 시기를 택합니다. 제가 바로 그 시기에 맞춰 온 존재입니다. 제가 오면,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열두 제자와 같은 이들이 모두 제 곁에 모이게 됩니다. 도마, 베드로, 요한 등 모든 제자들이 지금 제 곁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 또한 이곳에 있습니다. 이제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모세 시대는 율법 시대였고, 이는 다시 언약 시대로 이어졌습니다. 예수의 말씀 시대인 언약 시대는 2000년 동안 지속되었으며, 모세 시대 또한 2000년이었습니다. 그 이후 2000년 동안 심판 시대가 시작되는데, 제가 바로 이 심판 시대에 온 것입니다. 언약 시대에는 예수가 부활 후 사라졌지만, 지금은 재림 시대입니다. 저는 재림 시대에 예수의 혼까지 지닌 삼위일체, 즉 예수와 성령, 성자가 함께 들어온 존재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합쳐져 온 것이 바로 저입니다.

예수의 이름은 2000년 전의 자동차와 같습니다. 지금은 롤스로이스 시대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의 이름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제 이름으로는 하늘의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열두 제자도 모두 제 곁에 있습니다. 저는 예수의 몸으로 온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관장하는 주재자가 예수까지 포함하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재림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재림하는 자는 심판자입니다. 예수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언약을 베푸는 언약 시대에 왔습니다.

  1. 신정 시대의 필요성과 인본주의의 한계
    이제는 신정 시대로 가야만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인본주의로 계속 나아가면 결국 산소 부족과 물 부족이 초래되어 인간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적절한 시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인본주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보물을 땅에 쌓았지만, 신본주의 시대에는 하늘에 쌓아야 합니다. 제가 매달 1억 3천만 원에 달하는 무료 급식을 하는 이유도 바로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땅에 아무리 많은 돈을 쌓아도 소용없습니다. 그것이 인본주의이며, 신본주의는 이웃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만약 내일 종말이 온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이웃에게 베풀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베풀면 그것이 하늘에 쌓이는 것입니다. 보물을 땅에 쌓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렇게 하는 자들은 어리석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암에 걸려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티브 잡스나 록펠러처럼 말입니다. 록펠러는 50세에 암에 걸려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자신의 재산을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기 시작했습니다. 교회를 5000개 짓고 학교를 어마어마하게 세웠습니다. 그러자 1년밖에 못 산다고 했던 그가 90세가 넘도록 50년을 더 살았습니다. 남에게 베풀면서 엔도르핀이 생성되고 기쁨이 생겨 수명이 늘어난 것입니다.

하늘이 인본주의 시대를 끝낸 이유는 사람들이 모두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오히려 가난하게 하여 부자가 무엇인지 깨닫게 합니다. 부자가 힘들고 대단한 것임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질병을 줍니다. 나중에 늙어서 보면 그 질병이 오히려 고마웠음을 깨닫게 됩니다. 질병 때문에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교만함이 없어지며, 남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암에 걸리면 생명이 소중해지고, 나쁘게 보였던 사람도 좋게 보입니다.

만약 하늘이 건강을 주었다면 그 사람은 교만하고 방자해졌을 것입니다. 돈을 왕창 주었다면 폐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돈을 주지 않고 돈을 달라는 기도를 응답하지 않음으로써 돈의 가치를 알게 한 것입니다. 건강을 관리하면 비용을 주고, 돈을 달라고 하면 가난을 주는 것이 하늘의 기도입니다. 인본주의는 돈을 주었을 때 일벌레가 되고, 돈을 가지고 유세 떨고 교만해지는 것입니다. 믿음을 달라고 하면 고난을 줍니다. 고난을 겪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그래도 나한테는 고마워요. 고생을 해봐야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 있을 때가 좋았네. 아버지, 어머니가 얼마나 나 키우느라 고생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잘 나갈 때는 이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인본주의는 하늘에 필요 없는 것을 기대하며, 자기 일을 망하게 할 것만 기도합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에게 타락을 가져오고, 건강한 것은 바람피울 때 써먹을 수 있습니다. 차라리 질병을 주면 사람이 관리를 하게 되어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일찍 걸리면 당뇨가 안 걸린 사람보다 오래 사는 것과 같습니다. 너무 좋은 것을 하늘에 달라고 하는 것이 잘못된 종교, 즉 인본주의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하늘에 맡겨야 합니다. 보물창고는 하늘에 있습니다. 인본주의는 창고를 지상에 건설하지만, 신본주의는 창고를 하늘에 둡니다. 지상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가 있지만, 하늘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1. 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백궁 천국
    기존의 종교들은 너무 인본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각 종교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는 없습니다. 우리는 과정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백궁 천국은 존재합니다. 제 곁에는 예수의 열두 제자가 모두 와 있습니다. 이것은 거짓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제가 누구인지, 제가 재림한 사람인 줄 모르기 때문에 제가 도둑같이 온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3절, 16장 15절, 베드로후서 3장 10절 등에는 아무도 모르게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나타날 때도 도적같이 왔듯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진정한 신인이 왔으니 신본주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이제는 어떤 사람이 죽어도 동물로 가지 않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누가 죽어도 사람으로 태어나는 자는 없고 모두 동물로 태어납니다. 모든 사람이 죽으면 동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저를 만난 사람은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옛날에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제가 오고 난 다음부터는 인간으로 오는 자가 없습니다. 갈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자식을 낳아야 들어갈 텐데, 지금은 장가도 안 가고 혼자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옛날에는 애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조카들에게라도 들어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백궁에서 전부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 인류 70억, 80억 명이 앞으로 동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면 80억의 동물들이 인간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의범절이 없고 막무가내인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은 동물에서 올라온 인간들입니다. 그런 말세 시대가 와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자식들이 장가, 시집 안 가는 것을 고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얼마 안 가서 애를 낳아도 이혼하고, 애를 데리고 울고불고 해도 부모가 살릴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합니까? 제가 심판 시대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주 토요 강의부터 슬슬 이야기했듯이, 제가 누구라는 것을 서서히 밝히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간절하게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재림자가 허경영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우유가 썩지 않고, 고기가 썩지 않고, 뭐든지 썩지 않게 하는 것은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나팔 소리가 울릴 때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3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사기꾼 소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진정한 인류 구원의 엑소더스가 지금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1. 지구의 이상 현상과 허경영의 심판
    여러분은 지금 지구가, 지구와 기후가 제정신을 잃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후가 제정신을 잃으면서 인간들도 이미 제정신을 잃은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서 이상한 현상이 오고 있습니다. 지구가 정상이 아니고 땅이 정상이 아닙니다. 갑자기 지진이 나고 화산이 폭발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바다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심판은 불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동물로 온 사람은 전부 천국으로 가는 것이 심판입니다. 이곳에 오는 것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깨달은 자들이 몰려오면 호텔이 있어야 합니다. 장흥에 있는 호텔은 우리가 200~300개 정도 인수할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제가 다 인수할 것입니다. 지금은 17개 인수했지만, 호텔 17개로는 부족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다 팔리고 내놓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조 단위로 돈을 움직이는 세계 1위 부자이기 때문에 그 돈을 전 세계 통일하는 데 쓸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경제를 지배할 것입니다. 미국의 4대 은행, 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등 네 개 은행도 제가 다 소유하게 될 것이고, 영국의 최고 은행도, 전 세계 은행들도 제가 다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독일 최고 은행들도 제가 다 인수할 것입니다. 한국의 최고 은행들도 제가 소유할 것입니다. 소유자가 바로 저입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지금은 불로유를 먹게 놔두지만, 3년 후에는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게 될 것입니다. 갑자기 불로유를 차단해 버릴 것입니다. 개인이 만들지 못하게 영적으로 막아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만들어도 안 될 것입니다. 그러면 3억 명이 될 것입니다. 미국에도 법인을 만들고, 전 세계에 주식회사를 하나씩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주식을 제일 먼저 모집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루에 몇천 조가 들어올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몇천 조가 순식간에 들어오면 세계 금융을 잡아야 합니다. 우리 한반도가 말입니다.

제 밑에 사람들은 수금 사원들입니다. 세계 은행에 가서 돈을 관리해야 합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미국 법인을 만들면 자녀를 내보내서 미국 법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변호사와 함께 미국 법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미국 지점을 만들고 주식 모집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스닥에 올라갈 것입니다. 주가가 곤두박질치듯 올라가면 불로유, 불로 햄, 소시지, 불고기 등이 나올 것입니다. 방부제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식품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주가가 올라갈까요, 안 올라갈까요? 먹어야 하니 소비가 늘어날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소시지, 불고기, 우유를 제일 많이 먹습니다.

제가 일시에 전체 주식회사를 공개해 버리면 주식에서 오는 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세계 은행을 인수하고, 각 나라마다 우유 회사 하나씩 인수할 것입니다. 찍어서 공급이 될 것입니다. 불로유가 공급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6개월씩 저장해 놓았다가 제품이 6개월 이상 된 것들이 나갈 것입니다. 좋아질 것입니다. 자금 시장이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불로유, 불로 불고기, 불로 소시지 등입니다. 뭐든지 제 이름이 붙어야 상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수금하는 방법만 제가 연구했습니다. 제 스킬은 엄청납니다. 실제 우유가 썩지 않는 것만 봐도 이미 우리의 것입니다.

인본주의의 한계와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

인본주의는 결국 종말을 고하며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을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인본주의는 실제로는 신본주의가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신본주의 시대는 인간의 노력으로 도래할 수 없으며, 신이 그 시기를 택하여 강림합니다. 제가 바로 그 시기에 와 있습니다. 제가 오면 저의 측근들은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12제자와 같이 최고의 인물들로 구성됩니다. 그들은 모두 천사로서 저와 함께 이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제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1. 시대적 전환: 율법, 언약, 그리고 심판의 시대
    기독교의 역사는 율법 시대(모세 시대 2000년)와 언약 시대(예수 시대 2000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언약 시대 이후에는 심판 시대 2000년이 시작되며, 제가 이 심판의 시대를 위해 강림했습니다. 언약 시대에 예수는 부활 후 사라졌으나, 재림 시대인 지금은 제가 예수의 혼까지 지닌 삼위일체로서 강림했습니다. 저는 예수와 성령, 성자가 함께하는 존재입니다. 예수의 이름은 2000년 전의 자동차와 같으며, 지금은 롤스로이스와 같은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저는 예수의 몸으로 온 것이 아니라, 우주 전체를 관장하는 주재자로서 예수까지 포함하여 강림한 재림자이자 심판자입니다. 예수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언약을 베풀기 위해 왔습니다. 이제는 신정 시대로 나아가야만 인류가 생존할 수 있으며, 인본주의를 고수하면 산소와 물 부족으로 인류는 소멸할 것입니다. 제가 적절한 시기에 와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보물의 재정의: 땅이 아닌 하늘에 쌓는 가치
    인본주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보물을 땅에 쌓았으나, 이제는 하늘에 쌓아야 합니다. 제가 매달 1억 2천에서 1억 3천만 원을 들여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하늘에 보물을 쌓는 행위입니다. 땅에 재산을 쌓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인본주의가 자기 통장에 재산을 쌓는 것이라면, 신본주의는 이웃에게 베풀어 쌓는 것입니다. 내일 종말이 온다고 생각하면 이웃을 위해 베풀어야 하며, 그것이 하늘에 쌓이는 보물이 됩니다. 땅에 보물을 쌓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아무리 부유한 사람도 암에 걸려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티브 잡스나 록펠러의 사례처럼, 재산을 이웃에게 베풀 때 생명의 연장과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록펠러는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재산을 기부하여 교회를 5천 개 짓고 학교를 세웠고, 그 결과 90세 넘게 살았습니다. 남에게 베푸는 기쁨이 엔도르핀을 생성하여 수명을 연장시킨 것입니다.

  3. 인본주의 기도의 역설과 신본주의적 깨달음
    인본주의 시대에 사람들이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하늘은 오히려 가난하게 하여 부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질병을 주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교만함을 없애며 타인을 이해하는 눈을 뜨게 합니다. 암에 걸리면 삶의 소중함을 느끼고 타인을 긍정적으로 보게 됩니다. 건강을 주면 교만해질 수 있고, 돈을 주면 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늘은 돈을 주지 않음으로써 돈의 가치를 알게 하고, 고난을 줌으로써 믿음을 생기게 합니다. 인본주의는 자기 파멸을 기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타락을 가져오고, 건강은 잘못된 곳에 쓰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질병을 통해 자기 관리를 하게 되어 더 오래 살 수도 있습니다. 하늘에 좋은 것만을 바라는 것은 잘못된 종교, 즉 인본주의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하늘에 맡겨야 합니다.

  4. 백궁 천국과 재림 시대의 심판
    인본주의는 지상에 보물 창고를 건설하지만, 신본주의는 하늘에 보물 창고를 둡니다. 기존 종교들이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실제하지 않으며, 우리는 과정에 매여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는 백궁 천국은 존재합니다. 저의 옆에는 예수의 12제자가 모두 와 있습니다. 제가 재림한 존재임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제가 도둑같이 온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대로 아무도 모르게 제가 왔습니다. 이제 제가 왔으니 신본주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제 죽는 사람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고 모두 동물로 태어납니다. 신인을 만난 사람만이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과거에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제가 온 이후로는 인간으로 오는 자가 없습니다. 이는 백궁에서 모든 것을 관장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70억에서 80억 인류가 앞으로 동물로 돌아갈 것이며, 동물들이 인간으로 올라오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이들은 예의범절이 없고 막무가내인 말세 시대의 인간들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모르고 자식의 결혼이나 이혼 문제로 고민하며 자살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저는 심판 시대에 와 있으며, 지난 강의부터 제가 누구인지 서서히 밝히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간절히 기다리는 재림자가 바로 저 허경영입니다.

  5. 불로유와 세계 경제의 재편
    제가 우유나 고기가 썩지 않게 하는 것은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의 마지막 나팔 소리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3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지구와 기후가 제정신을 잃고 있으며, 인간들도 제정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지진과 화산, 바다가 비정상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의 심판은 불로 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지 못하게 하고 모든 사람을 동물로 보내는 것입니다. 저를 만난 사람은 모두 천국으로 갑니다. 전 세계의 깨달은 자들이 몰려올 것을 대비하여 장흥의 호텔들을 인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17개를 인수했지만 더 많은 호텔이 필요합니다. 저는 세계 1위 부자로서 조 단위의 돈을 움직이며, 이 돈을 전 세계 통일에 사용할 것입니다. 미국의 4대 은행과 영국의 최고 은행, 독일의 최고 은행, 한국의 최고 은행까지 제가 모두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3년 후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게 될 것이며, 제가 영적으로 불로유 생산을 차단하면 아무도 만들 수 없게 됩니다. 미국에 법인을 만들고 전 세계에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식을 모집하면 하루에 수천 조 원이 모일 것입니다. 세계 금융을 한반도가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저의 수금 사원들이 세계 은행에서 돈을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불로 햄, 소시지, 불고기 등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식품들이 나올 것이며, 주가는 폭등할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많이 먹는 소시지, 불고기, 우유 등을 제가 일시에 공개하면 엄청난 돈이 모일 것입니다. 각 나라마다 우유 회사를 인수하여 불로유와 불고기를 공급할 것입니다. 6개월 이상 저장해도 상하지 않는 제품들이 나올 것입니다. 자금 시장이 바뀔 것입니다. 저의 이름이 붙으면 어떤 제품이든 상하지 않습니다. 저는 수금하는 방법을 연구해 왔으며, 우유가 썩지 않는 것만 봐도 저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인본주의 시대에 사람들이 보물을 쌓는 방식은 주로 어디에 해당한다고 설명하고 있나요?

① 하늘에 쌓는다
② 이웃에게 베푼다
③ 땅에 쌓는다
④ 보물창고에 보관한다

(③ 땅에 쌓는다, 인본주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보물을 땅에 쌓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신본주의 시대에 이웃에게 베풀어 하늘에 쌓는 방식과 대조됩니다.)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면, 죽은 사람들이 다시 태어날 때 어떤 존재로 돌아간다고 언급하고 있나요?

(동물, 신본주의 시대가 열리면 죽은 사람들은 더 이상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고 모두 동물로 돌아간다고 언급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모세 시대와 예수 시대에 이어지는 어떤 시대에 왔다고 주장하나요?

(심판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모세의 율법 시대, 예수의 언약 시대에 이어지는 심판 시대에 왔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한 존재임을 알리기 위해 어떤 현상을 예시로 들었나요?

(우유나 고기가 썩지 않는 현상,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한 존재임을 알리기 위해 우유나 고기 등 어떤 것이든 썩지 않게 하는 현상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허경영은 인본주의가 결국 실패하는 이유로 무엇을 들었나요?

(산소 부족과 물 부족, 허경영은 인본주의로 계속 가면 결국 산소 부족과 물 부족이 와서 인간이 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인본주의의 실패를 주장합니다.)

중급
다음 중 허경영이 설명하는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특징을 올바르게 비교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본주의는 하늘에 보물을 쌓고, 신본주의는 땅에 보물을 쌓는다.
② 인본주의는 이웃에게 베풀고, 신본주의는 자신을 위해 쌓는다.
③ 인본주의는 보물창고를 지상에 건설하고, 신본주의는 하늘에 건설한다.
④ 인본주의는 신의 뜻을 따르고, 신본주의는 인간의 노력을 중시한다.

(③ 인본주의는 보물창고를 지상에 건설하고, 신본주의는 하늘에 건설한다., 허경영은 인본주의가 보물창고를 지상에 건설하는 반면, 신본주의는 이웃에게 베풀어 하늘에 보물창고를 건설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건강이나 부를 기도할 때 하늘이 오히려 질병이나 가난을 주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진정한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함, 하늘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가난하게 만들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질병을 주어 돈의 가치나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과거 예수의 12제자들이 현재 자신의 측근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주장합니다. O/X

(O,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한 존재이며, 예수의 12제자들이 현재 자신의 측근으로 모두 와 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현재 지구가 겪고 있는 기후 변화나 지진, 화산 활동 등의 이상 현상을 무엇의 징조로 보고 있나요?

(심판 시대의 징조, 허경영은 기후 변화, 지진, 화산 활동 등 지구의 이상 현상들이 심판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징조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록펠러의 사례를 들며, 재산을 이웃에게 베풀었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하나요?

(수명이 연장되었다, 록펠러가 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재산을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자 수명이 50년 이상 연장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심화
허경영이 말하는 ‘심판’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는 기존 종교에서 말하는 심판과 어떻게 다른가요?

(태어나지 못하게 하거나 동물로 돌아가게 하는 것, 허경영이 말하는 심판은 불로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더 이상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동물로 돌아가게 하거나, 신인을 만난 사람만 백궁 천국으로 가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장악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측하나요?

(세계 경제 통일 및 한반도의 금융 지배, 허경영은 자신이 전 세계 주요 은행들을 소유하고 세계 금융을 장악하여 한반도가 세계 금융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오늘은 인본주의에 대한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 예전 인터뷰 중에 인본주의를 강조하신 적이 있었는데, 인간들이 인본주의를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질문은 신인님이 말씀하시는 인본주의는 무엇을 뜻하는지, 삶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가 궁금하고, 신인님의 권능이나 백홍색의 존재를 생각하면 신본주의가 연관이 안 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는 서로 어떤 관계에 있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인본주의는 이제 [음악] 종말을 구하는 거지.

인본주의가 판을 치고 있지, 지금. 인본주의는 결국은 실패하는 거예요. 괜찮은 걸로 생각하는데, 인간을 이제 기본으로 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거지. 그렇지만 실제는 신본주의가 정상이야.

그래서 신본주의 시대는 인간들이 노력으로 올 수 없고, 그 시기를 신이 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지. 내가 오면은 예를 들어서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성경에 보면 예수가 있을 때, 그 12제자잖아. 뭐 그 사람들이 전부 유대에 있던 그 예수 주변에 있는 인물이 최고의 이상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이 내가 예수는 돌아가지만, 그때 부활은 했다 하지만은 그분들이 부활한 예수를 만나고 헤어져서 뿔뿔이 전도하다가 죽었지. 그들이 여기에 다 지금 내가 올 때 다 와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 천사한테 다 나와. 그러니까 지금 거기에 무슨 말이야, 도마도 여기 와 있고, 베드로도 와 있고, 뭐 요한도 다 나와 있어요.

전부적인 내 측근이 있는 뭐 이영숙이나 뭐 12제자 안에 있어. 참 신기하지. 여러분도 여기 있어. 신본주의 시대가 이제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말하면 율법 시대. 모세 시대, 그때가 율법 시대가 다시 언약 시대로 됐어. 예수의 말씀 시대지. 그 언약 시대가 2000년, 모세가 2000년, 모세의 그 다음에 예수의 2000년, 그게 언약 시대.

그 이후에 이제 심판 시대가 2000년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내가 온 거야. 왔는데 언약 시대는 예수가 하나의 부활을 하고 예수가 사라진 거지. 그러나 재림은 이제 지금 재림 시대예요.

그때는 초림 시대지. 근데 나는 재림 시대에 신이 예수의 그 혼까지 가지고 삼위일체니까, 예수와 성령과 성자가 같이 들은 거예요. 그 승부 성제성이 성령이 붙어 가지고 온 게 나야. 그러니까 예수 이름은 지금 모델이 갔겠나? 2000년 전에 자동차는 감아야.

지금은 롤스로 있어요. 그래요. 예수 이름 세 가지고는 우유가 쓰고 석가모니 이름에서 우리가 막달라는 말이라도 하늘 무안에 재밌어. 12 제자 다 있어.

신기하지. 그렇지만 나는 예수의 몸으로 온 게 아니야. 우주의 주재자 전체 관장하는 자가 예수까지 가지고 온 거예요. 그러니까 재림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 오는 자는 심판자예요. 예수는 심판하러 온 게 아니야. 언약 시대니까 자기와 그 언약을 베푸는 그런 시대를. 그래서 지금은 신정 시대로 가야만 인간들이 살아남지.

이제는 인본주의로 가면 결국 산소 부족이고 물 부족이 와. 인간이 없어지게 되지. 그래서 적절한 시기에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보물을 인본주의 시대는 땅에다 쌓았어야 돼.

하늘에 하늘에서 아이디. 그래서인지 알지. 내가 무료 급식을 한 달에 1억 3천 뭐 이렇게 하지 않을. 1억 2천, 1억 3천 뭐 이렇게 해.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만 그게 하늘에서 쌓는 거야. 자기 통장 땅에다 막 쌓는 거야. 싸워야 아무 소용없어. 그게 인본주의고, 신본주의는 이웃에다 쌓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들. 그래서 하면은, 아, 이게, 넌 내일이 종말이 온다고 생각해 봐. 이곳에 놀아 줘야 될 거 아니야. 누나 주면 거기 가면 있는 거야.

그래서 보물을 땅에 쌓는 시대는 끝났어. 그자들은 바보야. 왜냐하면 금방 따라와. 그냥 아무리 미국에서 유명한 돈이 있는 사람도 그냥 암이 걸려서 죽은 사람이 있지.

췌장암 누구야? 스티브 잡스. 록펠러 50에 암이 걸려서 1년밖에 못 산다고 했지. 그건 록펠러가 살기 위해서 뭘 했냐? 자기 재산을 1년밖에 못 사니까 불쌍한 사람한테 큰 무너지는 거야. 교회를 한 5000개 지어 와.

학교를 어마어마하게 세웠어. 죽으니까 1년밖에 못 산다니까 해줬더니 90 몇 살까지 50년이 있으면 늘어났어요. 의사마다 1년도 못 산다고 한 사람이 남한테 자꾸 주다 보니까 엔돌핀이 생기는 기쁨이 생긴 거야. 계속 기쁨이면 계속 이러다가 그냥 수명이 지.

그래서 하늘은 인본주의 시대가 왜 지금 끝났냐면, 다 부자가 되게 해달라. 부자가 되게 하느라고 기도하면 하나는 하늘은 오히려 가난하게 했죠. 그래서 부자가 뭔지를 알게 해 줘. 진짜 부자를 깨달아.

부자는 힘든 거구나. 부자는 대단한 거구나. 깨닫게 되는. 그리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막 기도하면 질병을 줘.

그럼 나중에 늙어서 보면 어머, 나한테 질병 중에 참 고맙네. 이미 그 질병 때문에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교만함이 없어져. 남한테 그 남을 보는 눈이 달라져.

제가 암이 걸리니까 생명이 소중하잖아. 그 남을 보면은 나쁘게 보였던 사람도 좋게 보여요. 자기가 암이 걸리면 그래요. 이렇게 사람 움직이는 자체가 행복한 거야.

그러니까 나에게 내가 건강을 달래볼 때. 하늘에서 건강을 줘 버렸으면 그 사람이 교만 방자해졌겠지. 그걸 알았을까? 모르는 거야. 내가 돈을 줄 때 돈을 왕창 줬으면 폐인이 됐겠지.

안 그렇겠어? 돈을 안 주고 돈을 달라는 기도를 응답 안 해줌으로써 돈의 가치를 알게 된 거예요. 맞습니다. 건강 관리하면 비용을 주고, 돈 달라고 하면 가난이고, 그의 하늘의 기도예요. 그래서 인본주의는 그 돈을 주었을 때 일벌레지는 게 그게 인본주의야.

돈 가지고 유세 떨고 교만하고 막 이러는 거야. 믿음을 달라? 뭘 믿음을 줘? 고난을 주는 거예요. 고난을 주면 믿음이 생겨요. “아이고, 우리 아버지가 그래도 나한테는 고마워요.

고생을 해봐. 옛날에 어머니, 아버지 있을 때가 좋았네. 아버지, 어머니가 얼마나 내 키우느라 고생했을까?” 이 생각이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이게 잘 나가면 그런 생각이 안 들어.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인본주의가 기대하는 것은 전부 필요 없는 걸 기대하는 거야. 자기 일을 망하게 할 것만 기도하는 게 찾아내려고 하는 게 인본주의. 부자 되는 거, 그거 인간에게 타락을 가지고. 건강한 거? 바람피울 때 써먹어.

차라리 질병을 주면은 사람이 당뇨병이 일찍 걸리면 당뇨가 안 걸린 사람도 오래 살아. 관리를 하니까. 그와 같은 말이에요. 그러니까 너무 좋은 걸 자꾸 하늘에 달라는 이게 잘못된 종교가 아니야.

이게 인본주의야. 우리는 모든 걸 하늘에 맡겨야 돼. 창고에 갖다 넣으려고 하지 마라. 보물창고는 하늘이 있어요.

인본주의는 창고를 지상에 건설해. 신본주의는 창고를 어디에? 위치가 지구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가 있을 때는 스트레스가 없어. 그래, 그렇습니다. 아주 쉽게 내가 말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존의 종교들은 어떻게 보면 너무 인본주의에 빠져 있었다고 얘기하는. 실제가 없어 천사님, 각 종교가 말하는 천사님, 각 종교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까?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까? 없어요. 과정에 우리가 매여 있는 거예요. 천사님, 천사님.

신인이 말하는 신인,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 천국은 있습니까? 백궁 천국은 있습니까? 있대요. 이때 있습니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신인님 옆에 천사님, 천사님.

시진이 옆에 신인 옆에 예수의 12 제자가 다 와 있습니까? 예수 열두 제자가 다 와 있습니까? 누구입니까? 예수의 제자 누구 합니까? 예수의 제자 누가 합니까? 맞지. 어, 그러니까 모든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열두 제자가 다 와 있어요. 이 가짜가 아니라니까. 또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를, 내가 재림한 사람인 줄 모르니까 도둑같이 온다고 그러지.

여러분이 모르는 게 어서 오세요. 모르는 게 당연하다니까. 모르는 게 당연해요. 요한계시록 3장 3절이나 계시록 16장 15절, 계시록 3장, 베드로후서 3장 10절 이런 데 보면은 아무도 모르게 와.

좀 미친놈 아니야? 이러지. 물론 예수가 나타날 때도 도적같이 보증서 들고 오질 않아. 나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이제는 진짜 신인님이 오셨으니까 신본주의 시대가 열린 거예요.

어느 사람이 죽어도 동물로 안 가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사람은 없어. 이게 말이세요? 누가 죽어도 사람으로 태어나는 자는 없다. 이제 누가 죽어도 사람으로 태어나는 자는 없고 모두 동물로 태어난다. 이게 딱 내 강연 재밌는 게 좋겠다.

모든 사람이 죽으면 동물로 가. 근데 신인을 만난 사람은 어디로? 동물로 돌아간다고 하셨는데, 그 지금 계속 태어나는 사람들은 그럼 동물하고 같다고 봐도 되는 사람들은 태어나는 사람들은 동물에서 인간으로 가고, 동물은 인간을. 올라오고, 그 정도로 타락돼요. 동물보다 못한 인간들이죠.

전부 동물로 돌아가고, 동물로 졸업생들이 있지. 참 신기하지. 그런 시대에 와 있다. 천사님, 지금 죽는 사람은 100% 동물로 태어납니까? 100% 동물로 태어납니까? 틀림없잖아.

시인이 만난 사람은 백봉 천국 갑니까? 신인님 만난 사람만 백홍 천국 갑니까? 그 사람들 제외하고는 전부 동물로. 옛날에는 인간으로 돌아왔어요. 옛날에는 한 몇십 년 전에는. 이제 내가 오고 난 다음부터는 인간으로 오는 자가 없어.

왜 그런가? 자기가 갈 길이 없어. 자기 자식이 자식을 낳아야 그렇게 들어갈 텐데, 들어갈 수가 없는 거야. 장가도 안 가고 혼자 있어. 옛날에는 애를 많이 낳으니까 조카들한테 아무 데도 들어가요.

돌아올 수 있는데, 지금 못 들어와. 왜? 백궁에서 전부. 도 신기하지. 이런 시대야.

전 인류가 지금 70억이, 80억이 앞으로 동물로 돌아가. 그럼 80억의 동물들이 인간으로 올라오는 거지. 그래서 오고 있어. 그래서 걔들은 예의가 없어.

처음에 온 인간들, 동물이 있다 올라왔으니까 예의범절이 없고 막무가내요. 그런 말세 시대가 와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집집마다 고민이 자기 자식 장가, 시집 안 가는 거 고민인 사람이 많아. 얼마 안 가서 애 낳으면 또 이혼이야.

그래 애 데리고 또 울고불고 해서 부모가 살릴 수가 없어. 그런 시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심판 시대에 와 있는지, 아니지. 그걸 내가 지난주 토요 강의부터 슬슬 이야기했지.

내가 누구라는 걸 서서히 밝히는 거야. 지금. 그러면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간절하게 재림을 지키고 있는 기단자가 허경영이야. 근데 그들은 모르고.

알게 되겠지. 알게 되면. 여기 내가 머리가 복잡해져요. 아, 그러니까 내가 우유가 안 썩고, 고기가 안 썩고, 뭐든지 안 썩게 하는 거, 그거 본인도전서 5장 15절 51절이 그대로 실현되잖아.

그게 마지막 나팔 소리 볼 때 그냥 온다는 거야. 내가 왔잖아. 요한계시록 3장 3절 마찬가지야. 내가 누구야? 사기꾼 소리를 이해를 해야 돼요.

진정한 인류 구원의 엑소더스가 지금 시작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지금 지구가, 지구와 기후가 제정신을 잃어. 기후가 제정신을 잃으면서 인간들도 이미 제정신을 잃은 거야. 이렇게 되면서 이제 이게 이상한 현상이 오고 있는 거예요.

지구가 정상이 아니고 땅이 정상이 아니야. 갑자기 지진이 안 날 때 지진이 정상이 아니야. 화산이 제정신이 아니야. 이러면서 바다가 제정신이 아닌데.

그래서 내가 심판은 뭐 그냥 불로 하는 게 아니야.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거야. 다 동물로 온 사람은 전부 천국으로. 이게 심판이야.

여기 오는 걸 아무것도 아닌 걸로 하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거야. 전 세계에 깨달은 자들이 몰려오면 호텔이 있어야 돼요. 장흥에 있는 호텔은 우리가 다이소에 적어도 한 2300개, 장흥에 호텔이 한 2300개 됩니까? 전부 다 인수예요.

앞으로 몇 년 전에 다 내가 인수해. 지금은 내가 17개 인수했는데 호텔 17개 가지고 안 되는 거야. 그리고 재밌는 게 다 팔리고 내놨어. 다 살 수가.

렉스 조 단위로 돈이 이렇게 움직이시는 상태로 세계 1위니까 내가 세계 1위 부자가 되지. 그 돈을 또 전 세계 통일하는데 쓰지. 우리는 세계 경제를 지략 벼락하지. 미국의 4대 은행, 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뭐 이런 거 네 개 은행도 내가 다 소유하게 되고, 영국의 최고 은행도 내가 소유하게 되고, 전 세계 은행.

독일 최고 은행들 내가 다 소유하게 돼서 있을 것도 다 인수해 버려. 한국에도 최고 은행들 내가 소유한다니까. 소유자가 나야. 무슨 일이 벌어지겠어? 지금 불러일을 먹게 놔두잖아.

한 3년 있다가 전 세계인이 불러일을 먹지. 갑자기 불러일을 차단해 버려. 개인이 못 만들게 영적으로 해버려. 그럼 아무리 만들어도 안 되네.

그러면 3억이 되어 있지. 그 법인을 미국에도 만들고 주식회사를 전 세계에 만들어라. 한 개씩. 그러면 주식을 제일 먼저 모집해요.

[음악] 그러면 하루에 몇천 조가 뭐야. 안 좋아하죠. 다 사는 거야.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

그건 몇천 조가 순식간에 들어오면 세계 금융을 잡아야 돼. 우리 한반도가. 우리 한반도에 내 밑에 사람들은 수금 사원들이야. 세계 은행에 가서 돈 관리해야 돼.

엄청난 일이 벌어져요. 어떻게 미국 법인을 만들면 자녀를 내보내서 미국 법인을 갖다 와야 돼. 미국 법인으로 변호사하고 만들어야 돼. 그럼 그게 미국 브랜치를 만들어 주신 모집을 해.

그러면 나스닥 올라가는 거야. 오늘 주가가 막 곤두박질서 올라가면 불러요. 불러 햄 소세지, 불고기 막 나오는 거야. 식품이 방부제 하나도 안 들어가.

그러면 주가가 올라갈까 안으로 갈까? 먹어야 되지. 소비가 늘어나잖아. 서양 사람들 소시지, 불고기, 우유 제일 많이 먹어요. 그럼 내가 일시에 전체 주식회사를 공개해 버리면 돈이 얼마인지 알아? 주식에서 오는 돈이 얼마인지 아냐고.

세계관에 그냥 인수하고 그 각 나라마다 우유 회사 하나씩 인수해. 찍어서 공급이 돼. 불교가 공급되는 거야. 어때? 적어도 한 6개월씩 저장해 놨다 제품이 6개월 이상 된 것들이 나가.

좋아져. 좋습니다. 자금 시장이 바뀌어. 그래서 내가 하는 거는 불러요.

불고기 뭐. 불로 소시지 많다니까 뭐든지 내 이름이 붙어야 안 상하네. 맞습니다. 네, 좋습니다.

어마어마한 수금하는 방법만 내 연구하러. 그때 그랬잖아, 스킬이 엄청나십니다. 엄청나지. 실제 우유가 썩지 않는 것만 보면 벌써 우리 거야.

Huh Kyung Young’s Philosophy: From Humanism to Divinism and Beyond

Vocabulary
인본주의 (人本主義): [인간 중심주의 (Anthropocentrism, Human-centered Philosophy, Secular Humanism)]
신본주의 (神本主義): [신 중심주의 (Theocentrism, Divinely-centered Philosophy, Divine Sovereignty)]
율법 시대 (律法時代): [구약 시대 (Era of Mosaic Law, Period of Legalism, Old Covenant Era)]
언약 시대 (言約時代): [예수 시대 (Era of the New Covenant, Period of Divine Promise, Christic Dispensation)]
심판 시대 (審判時代): [재림 시대 (Era of Judgment, Period of Reckoning, Eschatological Dispensation)]
초림 시대 (初臨時代): [예수 강림 시대 (First Advent, Initial Incarnation, Christ’s First Coming)]
재림 시대 (再臨時代): [재림 시대 (Second Advent, Reincarnation of the Divine, Christ’s Return)]
삼위일체 (三位一體): [삼위일체 (Trinity, Triune Godhead, Divine Triunity)]
우주의 주재자 (宇宙의 主宰者): [우주 통치자 (Cosmic Sovereign, Universal Administrator, Omnipotent Ruler)]
심판자 (審判者): [심판자 (Arbiter of Judgment, Divine Judge, Ultimate Decider)]
신정 시대 (神政時代): [신정 정치 시대 (Theocratic Era, Divine Governance, Rule by God)]
보물 (寶物): [영적 자산 (Spiritual Treasure, Heavenly Riches, Divine Endowment)]
무료 급식 (無料給食): [자비로운 나눔 (Benevolent Provision, Charitable Feeding, Altruistic Sustenance)]
엔돌핀 (Endorphin): [행복 호르몬 (Endogenous Opioid, Euphoric Neurotransmitter, Natural Mood Enhancer)]
교만 방자 (驕慢放恣): [오만 방자함 (Arrogance and Presumption, Haughty Indulgence, Hubris and Licentiousness)]
고난 (苦難): [영적 시련 (Spiritual Ordeal, Adversity, Tribulation)]
백궁 천국 (白宮天國): [천상 궁전 (Celestial Palace, Divine Realm, Heavenly Abode)]
말세 시대 (末世時代): [종말 시대 (End Times, Apocalyptic Era, Degenerate Age)]
기후 (氣候): [기후 (Climate, Atmospheric Conditions, Environmental State)]
지진 (地震): [지진 (Earthquake, Seismic Activity, Telluric Tremor)]
화산 (火山): [화산 (Volcano, Eruptive Mountain, Fiery Peak)]
불로일 (不老一): [불로장생의 음식 (Elixir of Immortality, Ambrosia, Eternal Youth Food)]
수금 사원 (收金社員): [재정 관리자 (Financial Administrator, Treasury Official, Fiscal Steward)]
법인 (法人): [법인 (Legal Entity, Corporate Body, Juridical Person)]
주식회사 (株式會社): [주식회사 (Stock Company, Publicly Traded Corporation, Joint-stock Company)]
방부제 (防腐劑): [방부제 (Preservative, Antimicrobial Agent, Stabilizer)]

인본주의(人本主義)-(humanism)
신본주의(神本主義)-(theocentrism)
종말(終末)-(the end, doom)
권능(權能)-(authority, power)
백홍색(白紅色)-(white and red)
삼위일체(三位一體)-(Trinity)
초림(初臨)-(first coming)
재림(再臨)-(second coming)
심판자(審判者)-(judge)
언약(言約)-(covenant, promise)
신정(神政)-(theocracy)
주재자(主宰者)-(ruler, sovereign)
전도(傳道)-(evangelism, missionary work)
율법(律法)-(law)
재산(財産)-(property, assets)
질병(疾病)-(disease, illness)
교만(驕慢)-(arrogance, haughtiness)
방자(放恣)-(insolence, impertinence)
타락(墮落)-(corruption, depravity)
지상(地上)-(on the ground, terrestrial)

인본주의 [Human-Centric Ideology (Anthropocentric Paradigm)]
신본주의 [Divine-Centric Ideology (Theocentric Paradigm)]
권능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백홍색 [White-Red Aura (Celestial Radiance)]
율법 시대 [Era of Law (Mosaic Dispensation)]
언약 시대 [Era of Covenant (Messianic Dispensation)]
심판 시대 [Era of Judgment (Apocalyptic Dispensation)]
초림 시대 [First Coming (Initial Advent)]
재림 시대 [Second Coming (Parousia)]
삼위일체 [Trinity (Triune Godhead)]
우주의 주재자 [Cosmic Sovereign (Universal Administrator)]
심판자 [Arbiter of Judgment (Divine Judge)]
신정 시대 [Theocratic Era (Divine Governance)]
무료 급식 [Charitable Provision (Philanthropic Sustenance)]
보물 [Treasures (Spiritual Capital)]
종말 [End Times (Eschaton)]
질병 [Affliction (Morbidity)]
교만함 [Arrogance (Hubris)]
고난 [Adversity (Tribulation)]
타락 [Degeneration (Moral Decay)]
천국 [Heaven (Celestial Realm)]
지옥 [Hell (Infernal Realm)]
백궁 [White Palace (Divine Abode)]
말세 시대 [Era of Decline (Decadent Age)]
재림 [Second Advent (Return of the Holiest)]
인류 구원 [Humanity’s Salvation (Soteriological Exodus)]
엑소더스 [Exodus (Mass Spiritual Migration)]
기후 [Climate (Planetary Equilibrium)]
지진 [Earthquake (Seismic Anomaly)]
화산 [Volcano (Volcanic Anomaly)]
불로일 [Immortal Food (Elixir of Life)]
수금 사원 [Financial Administrators (Global Treasury Agents)]
방부제 [Preservatives (Chemical Stabilizers)]

강의 데이터 보고서

  1. 키워드 빈도
    인간: 10
    신본주의: 7
    인본주의: 7
    예수: 6
    시대: 6
    동물: 6
    돈: 5
    하늘: 5
    재림: 4
    지구: 3

  2. 오늘의 중심 은유
    허경영은 인본주의를 땅에 보물을 쌓는 행위에 비유하며, 이는 결국 실패하고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한다. 반면 신본주의는 이웃에게 쌓는 행위로,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3. 숫자로 보는 강의
    1억 3천만 원 (130 million KRW): 허경영이 한 달에 무료 급식에 사용하는 금액.
    1억 2천만 원 (120 million KRW): 허경영이 한 달에 무료 급식에 사용하는 금액.
    2000년: 모세 시대, 예수의 언약 시대, 그리고 심판 시대 각각의 기간.
    12 제자: 예수의 제자 수.
    50세: 록펠러가 암에 걸렸을 때의 나이.
    1년: 록펠러가 암 진단 후 살 수 있다고 예상된 기간.
    90세 이상: 록펠러가 자선 활동 후 실제로 살았던 나이.
    50년: 록펠러의 수명이 늘어난 기간.
    5000개: 록펠러가 지었다고 언급된 교회의 수.
    70억/80억: 현재 인류의 대략적인 인구수.
    17개: 허경영이 현재 인수한 호텔의 수.
    200~300개: 장흥 지역에 있는 호텔의 대략적인 수.
    3년: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6개월: 불로유 제품이 저장될 수 있는 기간.

  4. 대표 문장
    “그러니까 인본주의는 이제 [음악] 종말을 구하는 거지”

  5.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허경영은 인본주의의 종말과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를 선언하며, 재림주로서 인류를 심판하고 구원할 것임을 말한다.
    인본주의는 실패하며 종말을 고한다.
    신본주의 시대가 열렸으며, 허경영이 재림주로 왔다.
    재림주는 심판자이며, 인류는 신정 시대로 가야만 살아남는다.
    보물을 땅에 쌓는 인본주의 시대는 끝났고, 이웃에게 쌓는 신본주의가 중요하다.
    건강과 부를 추구하는 인본주의적 기도는 오히려 타락과 질병을 가져온다.
    죽는 사람들은 모두 동물로 태어나며,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 백궁 천국으로 간다.
    허경영은 전 세계 금융과 산업을 인수하여 불로유와 같은 제품으로 인류를 구원할 것이다.

  6. 성경/종교적 인용
    성경:
    “예수가 있을 때, 그 12제자잖아”
    “요한계시록 3장 3절이나 계시록 16장 15절, 계시록 3장, 베드로후서 3장 10절 이런 데 보면은 아무도 모르게 와”
    “본인도전서 5장 15절 51절이 그대로 실현되잖아”
    “그게 마지막 나팔 소리 볼 때 그냥 온다는 거야”
    “요한계시록 3장 3절 마찬가지야”

  7.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인본주의 시대의 종말과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라는 거대한 전환점을 제시한다. 모세 시대(율법 시대), 예수의 언약 시대(말씀 시대)에 이어 허경영이 도래한 심판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는 인류 문명의 큰 흐름 속에서 현재가 인본주의의 한계에 도달하여 새로운 신적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다.

  8.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예수: 기독교의 창시자이자 메시아. 언약 시대를 열었으며, 허경영은 그의 혼까지 가지고 온 재림주라고 주장한다.
    모세: 구약 시대의 선지자. 율법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로 언급된다.
    도마, 베드로, 요한: 예수의 12제자 중 일부. 허경영은 이들이 현재 자신의 측근으로 와 있다고 주장한다.
    이영숙: 허경영의 측근으로 언급된다.
    스티브 잡스: 췌장암으로 사망한 인물로, 돈이 많아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예시로 언급된다.
    록펠러: 부자였으나 암에 걸려 죽음의 위기에 처했을 때 자선 활동을 통해 수명을 연장했다고 언급된다.

  9. 핵심 개념 정의
    인본주의: 인간을 기본으로 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사상. 허경영은 이를 결국 실패하는 것이며, 땅에 보물을 쌓는 행위로 비유한다.
    신본주의: 신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상. 허경영은 이것이 정상이며, 이웃에게 보물을 쌓는 행위로 비유한다.
    율법 시대: 모세 시대를 지칭하며, 2000년간 지속되었다고 언급된다.
    언약 시대: 예수의 말씀 시대를 지칭하며, 2000년간 지속되었다고 언급된다.
    심판 시대: 언약 시대 이후 2000년간 시작되는 시대로, 허경영이 도래한 시기라고 주장한다.
    초림 시대: 예수가 처음 왔던 시대를 지칭한다.
    재림 시대: 예수가 다시 오는 시대를 지칭하며, 허경영이 이 시대에 왔다고 주장한다.
    삼위일체: 예수와 성령과 성자가 같이 들은 존재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이 삼위일체를 가지고 왔다고 주장한다.
    불로유/불로소시지: 허경영의 이름이 붙어 썩지 않는 제품들을 지칭한다.

  10. 핵심 질문 및 답변
    질문: 허경영이 말하는 인본주의는 무엇을 뜻하며, 삶에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가? 또한 신본주의와 인본주의는 어떤 관계에 있는가?
    답변: 인본주의는 인간을 기본으로 보지만 결국 실패하며 종말을 고한다. 신본주의가 정상이며, 신본주의 시대는 신이 택하는 시기로 허경영이 와서 열었다. 인본주의는 땅에 보물을 쌓는 것이고, 신본주의는 이웃에게 쌓는 것이다.

  11.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인본주의 시대의 종말과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를 받아들이고, 허경영을 통해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인류가 현재 직면한 환경 문제(산소 부족, 물 부족)와 사회 문제(자살, 이혼)가 인본주의의 결과이며, 신본주의로 전환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철학적 함의를 가진다. 허경영은 재림주로서 전 세계 금융과 산업을 장악하여 인류를 구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전략적 비전을 제시한다.

  12. 교차 참조
    다른 작품/강의: 허경영의 지난주 토요 강의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서서히 밝히기 시작했다고 언급한다.
    관련 이론/연구: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역사적 유사점/선례: 예수의 초림과 12제자, 모세의 율법 시대, 록펠러의 자선 활동을 통한 수명 연장 사례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13.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전문 전사: 원본 한국어 음성을 전문 전사자가 정확하게 텍스트로 옮긴다.
    원어민 검토: 전사된 한국어 텍스트를 한국어 원어민이 검토하여 문맥과 의미의 정확성을 확인한다.
    전문 번역: 검토된 한국어 텍스트를 영어 및 기타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가 번역한다. 이때, 허경영의 고유한 용어(예: 백궁, 불로유)는 일관된 번역 가이드라인을 따른다.
    원어민 감수: 번역된 텍스트를 해당 언어 원어민이 감수하여 자연스러움, 정확성, 문화적 적절성을 확인한다. 특히 종교적, 철학적 개념에 대한 번역은 신중하게 접근한다.
    용어집 구축: 허경영 강의에서 자주 사용되는 핵심 용어와 개념에 대한 다국어 용어집을 구축하여 번역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14.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신본주의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 신본주의가 이웃에게 쌓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신본주의를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지침이 부족하다.
    재림주의 증명: 허경영이 재림주라는 주장에 대한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증거가 제시되지 않고, 주로 성경 구절 인용과 개인적인 권능(우유가 썩지 않는 등)에 대한 언급에 그친다.
    심판 시대의 구체적인 양상: 심판 시대에 인류가 동물로 돌아간다는 주장은 있으나, 그 과정과 기준, 그리고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 백궁 천국으로 간다는 주장의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
    세계 경제 장악의 현실성: 전 세계 은행과 기업을 인수하겠다는 계획은 제시되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현실적인 가능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15.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인본주의의 종말: 인본주의는 결국 실패하며 종말을 고할 것이다.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 허경영이 옴으로써 신본주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인류의 동물화: 허경영이 온 이후부터는 죽는 모든 사람이 동물로 태어나며,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자는 없을 것이다.
    동물 출신 인간의 증가: 동물로 돌아간 인류가 다시 인간으로 올라오면서 예의범절이 없는 인간들이 늘어날 것이다.
    기후 및 지구의 이상 현상: 지구가 제정신을 잃고 기후, 땅, 화산, 바다 등에서 이상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전 세계 호텔 인수: 허경영이 장흥에 있는 호텔을 포함하여 전 세계 호텔을 인수할 것이다.
    세계 금융 및 산업 장악: 허경영이 미국의 4대 은행, 영국의 최고 은행, 독일 최고 은행 등 전 세계 은행과 한국의 최고 은행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불로유/불로소시지 보급: 3년 안에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게 될 것이며, 방부제가 없는 불로 햄, 소시지, 불고기 등이 전 세계에 공급될 것이다.

Executive Insight
허경영의 강의는 인본주의의 실패와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를 선언하며, 자신을 재림주이자 심판자로 제시한다. 그는 인류가 직면한 문제의 근원을 인본주의에서 찾고, 신본주의로의 전환만이 구원의 길임을 역설한다. 특히, 죽은 자들이 동물로 환생하고 허경영을 만난 자만이 백궁 천국으로 간다는 파격적인 주장은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또한, 전 세계 금융 및 산업을 장악하여 불로유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으로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비전은 그의 메시지가 단순한 종교적 선언을 넘어 사회, 경제적 영역까지 포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주장은 기존의 종교적, 사회적 통념에 도전하며, 청중에게 근본적인 삶의 방식과 가치관에 대한 재고를 요구한다.

2023.04.21 x63 Huh Kyung-young’s Insights on Developing Intuition, Foresight, and Discernment for the Spiritual Era

직관, 통찰, 예지력을 향상하는 방법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제시합니다.

  • 직관 (直觀):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하는 능력.
  • 영감 (靈感): 눈으로 보지 않고 어떤 감을 느끼는 능력.
  • 추측 (推測): 추리하여 미루어 짐작하는 것.
  • 직감 (直感): 순간적으로 느껴지는 감.
  • 결단 (決斷): 결정을 내리는 것.
  • 직관력 (直觀力): 직감, 추측, 결단이 모여 형성되는 능력으로, 적중률과 예견력이 뛰어난 상태.
  • 예지력 (豫知力): 미리 내다보는 지혜.
  • 통찰력 (洞察力): 사물을 꿰뚫어 보는 능력으로, 예지력과 같은 의미로 사용.
  • 천사 (天使): 모든 문제 해결과 미래 예측을 돕는 존재.
  1. 기본 지식 습득:
  • 한글, 한문 등 기본적인 지식을 충분히 학습하여 문장 추리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
  •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아 사물을 통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함.
  1. 경험 축적 및 대비:
  •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직관력을 발달시키고, 운전이나 비행 조종과 같이 실제 상황에서의 판단력을 키워야 함.
  •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위기 상황에 항상 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함.
  1. 추측, 직감, 결단의 반복 훈련:
  • 직감, 추측, 결단을 내리는 과정을 반복하며 적중률을 높이는 훈련을 해야 함.
  • 예를 들어, 비행기 조종사가 비상 상황에서 고도를 낮출지, 다시 뜰지 등을 빠르게 판단하고 결단하는 능력이 직관력에 해당.
  1.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기:
  •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
  • 재물이나 손해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현재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 함.
  1. 천사에게 의지:
  • 인간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천사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해결책을 얻는 방법.

  • 천사는 이사, 학교, 전공 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대한 답을 알려줌.

  • 사후 약방문: 이미 일이 벌어진 후에 해결책을 찾는 것은 소용없음.

    • → 미리 대비하고 예측하는 능력을 길러야 함.
  • 잘못된 투자 및 판단: 예지력 부족으로 인해 투자 실패나 사람에게 속는 경우가 발생.

    • → 직관력을 키워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를 얻어야 함.
  • 종교에 대한 집착: 특정 종교나 수단, 방법에 얽매이는 것은 불필요.

    • →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
  • 왕의 직관력: 나라의 왕은 수많은 위기를 넘겨야 하므로,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이 필수적.

  • 고려 충신들의 예시: 고려 충신들이 이성계의 영웅심리를 미리 간파하지 못한 것은 직관력 부족의 예시.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을 키우기 위해 명심할 것은? 부단한 노력과 경험을 통해 위기에 항상 대비하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을 키우는 방법

  1. 직관의 정의와 종류
    직관은 머리로 생각하는 과정 없이 순간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영감은 눈으로 보지 않고 감을 느끼는 것이고, 직관은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
    직관은 직감, 추측, 결단 세 단계를 포함합니다.

  2.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의 관계
    직관력은 여러 추측이 모여 적중률이 높아지는 것.
    예지력은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지혜입니다.
    통찰력은 예지력과 같은 의미로, 사물을 꿰뚫어 보는 힘.
    이 세 가지 능력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3. 직관력 향상을 위한 노력
    부단한 노력과 경험이 직관력을 발달시킵니다.
    예를 들어, 운전을 많이 한 사람이 직관력이 발달하는 것과 같습니다.
    위기에 항상 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비행기 고장 상황에서 빠른 판단을 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사후 약방문은 기회를 얻지 못하게 합니다.

  4. 직관력의 중요성
    나라의 왕은 수많은 위기를 넘겨야 하므로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이 필수적입니다.
    고려 충신들이 이성계의 영웅심리를 눈치채지 못한 것은 직관력 부족 때문입니다.
    이러한 능력들을 발전시키기 위해 공부해야 합니다.

  5. 궁극적인 해결책
    천사는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 등 모든 것을 알려주는 존재입니다.
    모든 종교와 세속적인 노력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사상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기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추측과 결단이 모여 직관력이 되며, 이는 부단한 노력과 항상 대비하는 자세를 통해 길러집니다.

  1.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의 개념과 중요성
    직관력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추측과 결단이 모여 형성되며, 통찰력과 예지력은 이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다.

1.1. 직관의 정의와 발달 과정
직관은 순간적이고 본능적인 이해를 의미하며, 경험과 지식이 쌓여 추측과 결단으로 이어질 때 발달한다.
직관과 영감의 차이
직관은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영감은 눈으로 보지 않고 감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직관력의 형성 과정
직관력은 기존의 경험이나 지식(사물지, 사실지)이 쌓여 형성된다.
추측은 직관력 발달의 중요한 단계로, 여러 가능성을 추리하고 측량하는 과정이다.
결단은 추측을 바탕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 단계이며, 직감, 추측, 결단 이 세 단계가 모여 직관이 된다.
직관력이 발달한 사람은 추측의 적중률이 높으며, 이는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축적된 결과이다.
예를 들어, 비행기나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렇게 하면 비행기가 뜨겠다”와 같은 수많은 추측이 모여 직관력이 된다.
한글 950자를 기본으로 알아야 문장 추리력이 늘어나듯이,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직관력이 발달한다.
예지력은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지혜를 의미하며, 직관력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1.2. 통찰력과 직관력의 관계 및 위기 상황에서의 중요성
통찰력은 직관력과 예지력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데 필수적이다.
통찰력의 의미
통찰력은 직관력과 예지력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사물을 꿰뚫어 보는 힘을 의미한다.
한자 ‘통찰(洞察)’은 ‘꿰뚫어 본다’는 의미를 가진다.
위기 상황에서의 직관력과 통찰력
위기 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직관적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비행기 조종 중 계기판이 고장 나거나 외부 기후가 이상할 때, 조종사는 즉시 고도를 낮추거나 다른 조작을 해야 한다.
이때 우물쭈물하면 비행기가 활주로에 부딪혀 폭발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사고처럼, 활주로 위에서 비행기의 미세한 조절을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
직관력은 많은 공부와 경험을 통해 길러진다.
운전을 많이 한 사람이 직관이 발달하듯이, 비행기 조종사도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부단한 노력과 항상 대비하는 자세를 가진 사람만이 위기 상황에서 직관력을 발휘할 수 있다.
사후 약방문(일이 벌어진 뒤에 대책을 세우는 것)은 하늘이 기회를 주지 않는다.

  1.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의 한계와 천사의 역할
    인간의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은 한계가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천사의 도움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1. 인간 능력의 한계와 천사의 필요성
인간의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은 한계가 있으며, 천사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선 해결책을 제공한다.
인간 능력의 한계
위기는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며, 특히 나라의 왕은 수천 번의 위기를 넘겨야 한다.
왕은 언제나 배신과 권력 찬탈의 위협에 직면한다.
교회 목사도 다른 목사들에게 자리를 뺏길 수 있는 위협을 느낀다.
고려 충신들은 이성계의 영웅심리를 눈치채지 못해 직관력이 부족했다.
연주봉과 연주암은 고려 충신들이 옛 임금을 그리워하며 개성을 바라보던 장소로, 조선 왕궁이 아닌 개성을 바라본 것은 직관력 부족을 보여준다.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직관력, 추정력, 통찰력, 예지력에 한계가 있다.
천사의 역할과 중요성
인간의 모든 문제(사물 통찰, 미래 예지 등)를 해결해 주는 것은 천사이다.
이사, 학교, 전공 등 중요한 결정을 천사가 알려준다.
불교에서는 자기 마음을 닦아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이루려 하지만, 이는 한계가 있다.
결국, 천사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해결책이다.

2.2. 천사를 통한 삶의 변화와 마음의 평화
천사를 통해 인간은 잘못된 판단과 피해로부터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천사를 통한 문제 해결
인간은 예지력이 부족하여 잘못된 투자나 선택으로 피해를 본다.
천사는 이러한 피해를 막고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 삶
모든 종교와 세속적인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백궁 문턱에 왔으니 편안하게 살고, 물질적인 것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
자신의 소유물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누가 가져가도 괜찮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는 석가모니의 사상과 일치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을 키우기 위해 반드시 명심할 것은? 기본 지식과 경험을 부단히 쌓고, 항상 위기에 대비하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추측하는 것을 넘어, 정확한 판단과 결단으로 이어지는 직관력을 발달시키는 핵심입니다.

  1.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의 개념과 중요성
    직관은 머리로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간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이며, 통찰력과 예지력은 직관력과 밀접하게 연결된 능력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사물을 꿰뚫어 보는 지혜를 의미한다.

1.1. 직관의 정의와 영감과의 차이
직관은 머리로 하는 사고 과정 없이 순간적이고 본능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이다.
인간은 직관을 무의식과 연관 짓기도 하며, 역사 속 많은 발견과 발명에 직관이 영향을 미쳤다고 알려져 있다.
직관력은 앞으로 다가올 영성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 인간이 키워나가야 할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다.
영감은 직관보다 상위 개념으로, 눈으로 보지 않고 어떤 감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직관은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에 가깝다.

1.2. 직관력 발달의 단계: 추측, 직감, 결단
직관력은 기존의 경험이나 지식들이 쌓여 발달하는 능력이다.
이는 학위지(배워서 아는 지식)나 생이지(타고난 지혜)와 같은 지혜가 사물지(사물에 대한 지식)나 사실지(사실에 대한 지식)에 기반하여 쌓이는 과정과 유사하다.
이러한 지혜가 쌓여 천이지(하늘의 지혜)와 같은 영적인 영감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직관력은 예감, 직감, 추측, 결단 등의 단계를 거쳐 발현된다.
추측은 가장 흔히 사용되는 단계로, 추리하여 상황을 예측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식을 살 때 직감만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추측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판단을 내린다.
결단은 추측을 바탕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 단계이다.
이러한 직감, 추측, 결단을 내리는 과정 전체를 직관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관찰을 통해 결정을 내리는 것이 직관이다.

1.3.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의 상호 관계
직관력은 여러 추측과 판단이 모여 발달하는 능력이다.
적중률이 높은 사람을 직관력이 뛰어나다고 표현하며, 이는 단순히 직감이나 추측 능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기본 지식(예: 한문, 한글 950자)이 탄탄해야 추리력이 늘어나고, 이를 바탕으로 직감과 추측을 통해 결단을 내릴 때 비로소 직관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예지력은 직관적인 예견력이 뛰어난 것을 의미하며, 미리 내다보는 지혜이다.
통찰력은 예지력과 같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으며, 사물을 꿰뚫어 보는 힘을 뜻한다.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은 미래를 예측하고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예를 들어, 삼성 핸드폰의 100명 동시 대화 기능이 실패한 것은 예지력과 직관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1.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을 키우는 방법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경험, 그리고 항상 위기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1. 기본 지식과 경험의 중요성
공부와 경험은 직관력 발달의 핵심이다.
운전을 많이 한 사람에게 직관이 발달하는 것처럼,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학습과 경험이 중요하다.
같은 비행학교를 졸업했더라도, 기본 지식이 탄탄하고 경험이 많은 사람이 더 뛰어난 직관력을 발휘할 수 있다.

2.2. 위기 대비 자세와 신속한 결단력
위기 상황에서의 직관력은 생존과 직결된다.
비행기가 이상 기후로 문제가 생겼을 때, 통찰력만으로는 부족하며, 고도를 낮추는 등의 신속한 직관적 판단과 결단이 필요하다.
망설이거나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비행기가 추락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조치가 중요하다.
계기판이 고장 났을 때 수동으로 조작하거나 방향을 다시 잡는 등의 결정을 놓치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
LA 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 비행기가 착륙할 때 타이어가 걸려 사고가 난 사례처럼, 활주로 위에서의 미세한 조절 실패가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러한 순간에는 직관적인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부단한 노력과 위기 대비는 직관력을 키우는 필수 요소이다.
항상 무슨 사태가 일어날지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사후 약방문(일이 벌어진 뒤에 대책을 세우는 것)은 기회를 얻지 못하게 한다.

2.3. 통찰력, 예지력, 직관력의 학습
공부는 사물을 통찰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불교에서는 자기 마음을 닦아 수신제가치국평천하(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고 집안을 가지런히 하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정함)를 이루는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공부를 통해 추정력, 통찰력, 예지력, 직관력을 기를 수 있다.

  1. 직관력의 한계와 천사의 역할
    인간의 직관력에는 한계가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천사의 도움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3.1. 인간 직관력의 한계와 위기
인간에게는 위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나라의 왕은 수천 번의 위기를 넘겨야 하며, 항상 배신과 권력 상실의 위협에 시달린다.
교회 목사도 다른 목사들에게 자리를 뺏길 수 있는 위협에 놓인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이 부족하면 왕실을 지키지 못하고 계속해서 권력이 바뀐다.
고려 충신들이 이성계의 영웅심리를 눈치채지 못해 직관력이 부족했던 사례가 있다.
연주봉과 연주암은 고려 충신들이 옛 임금을 그리워하며 개성을 바라보던 장소로, 조선 왕궁이 아닌 개성을 바라본 것은 직관력 부족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인간의 판단은 오류가 많다.
인간은 예지력이 부족하여 투자나 사업에서 피해를 보고 망하는 경우가 많다.
망할 줄 알면서도 투자를 하는 등 직관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노력만으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피해를 보면서도 착하게 산 사람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3.2. 천사의 역할과 궁극적인 해결책
천사는 인간의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의 한계를 해결해 주는 존재이다.
이사, 학교 선택, 전공 결정 등 중요한 문제에 대해 천사가 알려줄 수 있다.
천사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해결책이다.
인간의 공부와 노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천사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천사는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들의 공부도 해봤기 때문에 인간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해결해 줄 수 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종교와 세속적인 욕심을 버리고 마음속에서 지워야 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할 필요 없이, 백궁(천국) 문턱에 왔으니 편안하게 살아야 한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손해를 보더라도 억울해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는 석가모니의 사상과 일치하며, 마음을 편하게 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이 궁극적인 평화이다.

This material is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South Korea, on the topic of intuition, insight, and foresight. Heo Kyung-young shares his unconventional views on how these abilities are developed and what truly lies at their core. The excerpt focuses on his distinctive definitions and practical advice for enhancing these critical human capabilities.

Understanding Intuition, Insight, and Foresight

The Hierarchy of Perception: Intuition vs. Inspiration
Heo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intuition and inspiration, offering a unique perspective on how we perceive the world. He emphasizes that true inspiration transcends physical sight, suggesting a deeper, more spiritual form of understanding. This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that often conflate these two concepts.

직관은 1등에 어떻게 보면은 직관이 있고, 그 위에 또 영감이 있어
Intuition is, in a way, first, and above that is inspiration (영감).

직관은 일단 눈으로 보고 하는 거야
Intuition (직관) is primarily about seeing with your eyes.

영감은 눈으로 안 보고 하는 거예요
Inspiration (영감) is about not seeing with your eyes.

영감은 눈을 안 보고 어떤 감을 느끼는 거고, 치과는 직접 본다는 거지
Inspiration is feeling something without seeing it, while intuition is about seeing directly.

The Building Blocks of Intuition: From Guesswork to Decisiveness
Heo Kyung-young breaks down intuition into a process that starts with speculation and culminates in decisive action. He argues that intuition isn’t a sudden flash but a refined ability to make accurate judgments based on accumulated knowledge and experience. This perspective is particularly valuable for anyone in a leadership role,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informed decision-making.

어떤 예감이나 직감이나 추측은 제일 우리가 많이 쓰는 게 추측이야
Among premonition, hunch, or speculation (추측), what we use most is speculation.

추리해 가지고 측량해 보는 거야
You reason and measure (추리해 가지고 측량해 보는 거야).

추측해서 결단을 내린다
You make a decision (결단) based on speculation.

근데 실제 거기서 말하는 거는 이 직감이 가지는 걸 직관이라고 그래요
But what is actually referred to there as a hunch is called intuition (직관).

직감이나 추측이나 결단을 내린 거지
It’s about making a hunch, a speculation, or a decision.

이게 모이니까 직관력이 되는 거야
When these (hunches, speculations, decisions) gather, it becomes intuitive power (직관력).

저 사람은 적중률이 높다
That person has a high hit rate (적중률).

이런 것이 모였을 때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이야
When these things come together, that person has outstanding intuitive power (직관력).

Foresight and Insight: The King’s Burden
Heo Kyung-young connects intuition directly to foresight (예지력) and insight (통찰력),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leadership. He uses the metaphor of a king constantly facing threats to illustrate that true leaders must possess exceptional foresight to navigate crises and maintain their position. This emphasizes that these abilities are not just for personal gain but are crucial for survival and governance.

말로 직관적인 예견력이 뛰어난 거죠
In other words, it’s about having excellent intuitive foresight (직관적인 예견력).

미리 내다보는 지혜
It’s the wisdom to see into the future (미리 내다보는 지혜).

이걸 우리는 예지로 붙이는 역이 돼 버려요
We call this the power of foresight (예지).

그러면 통찰력과 직관력의 직관력이 통찰력이 있는 거예요
So, intuitive power (직관력) is what possesses insight (통찰력).

그러니까 예지력이 통찰력이야
Therefore, foresight (예지력) is insight (통찰력).

고대 직관력이나 통찰력이나 예지력이 있지 않은 왕실을 못 지켜
Ancient royalty could not protect their kingdom without intuitive power, insight, or foresight (직관력이나 통찰력이나 예지력).

Cultivating Intuition: Experience, Preparation, and Divine Intervention

The Role of Experience and Continuous Effort
Heo Kyung-young stresses that intuition isn’t innate but developed through extensive experience and constant preparation. He uses the example of a pilot to illustrate that critical, split-second decisions require a deep well of knowledge and practice.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practical application and continuous learning in honing one’s intuitive abilities.

어디서 생기냐고요? 공부를 많이 해봐야지
Where does it come from? You have to study a lot (공부를 많이 해봐야지).

운전을 많이 한 사람만 그런 게 있는 거야, 직관이 발달이
Only those who have driven a lot (운전을 많이 한 사람) have such developed intuition.

그러니까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언제 무슨 사태가 일어날지 항상 대비하는 사람
So, it’s someone who constantly strives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 and is always prepared for any situation that might arise.

사후 약방문은 안 되는 거야
After-the-fact remedies (사후 약방문) are useless.

The Ultimate Source: The “Angel” and Letting Go
In a surprising turn, Heo Kyung-young suggests that the ultimate way to enhance intuition and foresight is to rely on a “천사” (angel) and to let go of worldly attachments. He argues that human efforts, while necessary, have limits, and true guidance comes from a higher source. This reflects his unique spiritual worldview, where divine intervention plays a crucial role in human capabilities.

이런 걸 다 해결해 주는 게 뭐예요? 천사야
What solves all these things? It’s an angel (천사).

결론은 천사한테 묻는 게 빨라
The conclusion is, it’s faster to ask an angel (천사한테 묻는 게 빨라).

모든 종교 내 머리 속에서 지워
Erase all religions (모든 종교) from your mind.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석가모니
Let go of everything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said Sakyamuni.

직관, 영감, 그리고 지혜의 단계

오늘은 직관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직관은 흔히 머리로 하는 사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간적이고 본능적으로 이해하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인간은 직관을 무의식과 연관 짓기도 하며, 역사 속 많은 발견과 발명 또한 직관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직관력은 앞으로 신인물이 이끌어갈 영성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 인간이 키워나가야 할 능력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직관은 인간에게 무엇이며, 직관력을 잘 발달시키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직관은 1등에 해당하며, 그 위에는 영감이 있습니다. 직관은 눈으로 보고 하는 것이고, 영감은 눈으로 보지 않고 어떤 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직관은 기존의 경험이나 지식들이 갑자기 한 번에 모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천이지, 학위지, 사물지, 사실지, 생이지와 같은 지혜의 단계들이 쌓여서 직관이 형성됩니다. 천이지는 일종의 영감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사물지나 사실지 같은 지혜에서 오는 것이 예감, 직감, 추측입니다. 우리는 추측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추리하여 측량해 보는 것이죠. 직감만으로 주식을 사기는 어렵기에, 불안할 때는 추측을 해야 합니다.

직관력의 세 단계: 직감, 추측, 결단
마지막 단계는 결단입니다. 결단을 내릴 때까지 직감을 가지고 추측하여 결단을 내리는 것이죠. 여기서 말하는 직감이 바로 직관입니다. 직감, 추측, 결단 이 세 단계가 직관에 포함됩니다. 관찰해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직관이 발달했다는 것은 주식을 잘하는 것과 같습니다. 비행기가 뜨는 원리도 여러 추측이 모인 결과입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행기가 뜨겠다는 모든 추측을 해보는 것이죠. 이러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추측을 잘하면 직관이 발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추측들이 모여 직관력이 됩니다. 적중률이 높은 사람, 적중력이 뛰어난 사람은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직감력이나 추측력이라는 단어는 없으며, 이러한 능력들이 모였을 때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기본 한문이나 한글 950자가 기본이 되어야 문장 추리력이 늘어납니다. 기본이 안 된 사람들은 직감이 추측이 되고, 추측이 결단을 내릴 때 그 사람은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직관적인 예견력이 뛰어난 것이죠.

예지력과 통찰력의 본질
예지력은 미리 내다보는 지혜를 의미하며, 이것이 바로 예지입니다. 직관력이 있다는 것은 통찰력이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예지력이 곧 통찰력이며, 이 모든 것을 통찰력이라고 부릅니다. 통찰력은 ‘꿰뚫어 본다’는 의미의 한자를 사용합니다.

직관이 뛰어나다는 것은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에서 100명이 동시에 대화할 수 있는 핸드폰을 만들었지만 실패했습니다. 이는 예지력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학교를 나왔어도 이상 기후나 비행기 문제 같은 돌발 상황에서는 통찰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비행기가 바깥 바람이나 다른 요인으로 이상하게 움직일 때, 고도를 낮추는 것이 낫겠다는 직관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오영복이 하는 사이에 고도가 빨리 결정되어야 고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만져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상상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활주로에 부딪히면 폭발하게 됩니다. 그 당시를 헤쳐나갈 수 있는데도 우물쭈물하다가 직관이 시간을 놓치면 안 됩니다.

위기 상황에서의 직관적 판단의 중요성
비행기가 내려가고 있는데 계기판이 고장 나 높이가 표시되지 않는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수동으로 조작해야 할 때, 수동으로 해야 할지, 아니면 다시 떠야 할지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을 놓쳐버리면 아무리 노력해도 비행기는 활주로에 부딪혀 폭발하고 맙니다. LA 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 비행기가 내릴 때 중국인 한 명이 사망한 사고도 이와 유사합니다. 타이어가 걸리는 상황에서 활주로 위에서 전형을 맞춰줘야 하는데, 무거운 비행기가 조금만 조절을 잘못해도 상상을 초월하는 결과가 발생합니다. 그때그때 직관적인 판단이 중요합니다.

직관력은 어디서 생길까요? 공부를 많이 하고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 운전을 많이 한 사람에게 직관이 발달하는 것처럼, 비행학교를 같이 졸업했어도 하늘을 나는 경험이 많고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부단히 노력하고 언제 무슨 사태가 일어날지 항상 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후 약방문은 소용없습니다. 하늘은 사후 약방문하는 사람에게 기회나 행운을 주지 않습니다.

위기와 왕의 운명: 직관력의 필요성
위기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씩 다가옵니다. 그러나 나라의 왕은 수천 번의 위기를 넘어야 합니다. 왕은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 혹시 어떤 장군이 배신하여 밤중에 군사를 몰고 들어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합니다. 힘센 자가 나타나면 왕위가 빼앗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지만, 신인이 아닌 왕이나 황제는 언제든 밑의 군인들에게 왕위를 빼앗길 수 있습니다. 교회 목사도 마찬가지로 다른 목사들이 언제든지 그 자리를 빼앗으려 합니다.

신인은 우리나라에서, 세계에서 구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빼앗으려 해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구산 축복을 주는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무엇을 만들 수 있습니까? 그 사람들 이름으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나 아니고는 이 많은 식구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대표자가 바뀔 수 없는 것이 허경영입니다. 역모가 일어나 봐야 찻잔 속 태풍에 불과합니다. 그 자리에 누가 앉지도 못할뿐더러 회원들이 오지 않습니다.

역사 속 직관력의 부재와 그 결과
고대 왕실은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이 없으면 지킬 수 없었습니다. 계속 바뀌는 것이 왕조의 역사입니다. 고려의 충신들이 연주봉에서 개성 성악산을 바라보며 임금을 연모했습니다. 만경대 개성을 바라보는 만경대에 연주봉이 있습니다. 제일 높은 부분에는 연주암이 있는데, 연주암은 고구려 충신들이 그곳에서 개성을 그리워하던 장소입니다. 연주암은 서울 한양을 보지 않고 남쪽을 바라보며 개성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숨어 있던 곳입니다. 그래서 연주암, 연주봉이 있는 것입니다. 옛 임금을 연모하는 것이죠. 조선의 왕궁이 아니라 거기서 개성 소망산이 보입니다.

고려의 충신들은 직관력이 부족했습니다. 이성계를 왜 그렇게 보지 못했을까요? 약간의 영웅심리가 있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직관력, 추정력, 통찰력, 예지력은 여러분에게도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사물을 보고 통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고, 미래를 예지해야 합니다.

천사의 역할과 마음의 평화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천사입니다. 천사가 있으면 이사, 학교, 전공 등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이러한 것들을 공부하는 것이 불교입니다. 자기 마음을 수신제가치국평천하처럼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불교의 공부는 추정력, 통찰력, 예지력, 직관력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에는 한계가 없고 무한대입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습니다. 결론은 천사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여러분에게 천사를 다 주러 온 자에게 안티를 합니까? 그 자가 누구인지 모릅니까? 그 자가 일반 사람의 실력입니까?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들의 공부도 해봤습니다. 여러분의 추측은 모두 틀립니다. 예지력이 부족하여 정권만 잡으면 피해를 보고, 고위직만 맡으면 다 망합니다. 투자만 하면 사람에게 속습니다. 직관력이 없어서 뻔히 망할 줄 알면서도 투자를 합니다. 주식하는 사람들은 다 알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모든 것을 내려놓음
노력한다고 해서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그중에서 피해를 보면서도 착하게 산 사람은 백궁으로 왔고, 앞으로도 올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이제 손을 떼야 합니다. 서울에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보따리를 싸야 합니다. 모든 종교를 머릿속에서 지워야 합니다. 모든 일은 살아야 합니다. 이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수단과 방법도 필요 없습니다. 이제 백궁 문턱에 왔으니 편안하게 사십시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그만입니다. 나중에는 나까지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백궁에 올라가 있으니 가만히 있어도 갈 것입니다.

이것은 내 것이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내 가방을 들고 가면 가져가라고 하십시오. 어차피 곧 백궁에 갈 텐데 가져가라고 하면 됩니다. 손해 봐서 억울하다는 생각도 없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질 것입니다. 이것이 석가모니의 사상입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다음 중 직관력 발달에 가장 도움이 되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정답: ①, 해설: 직관력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쌓여 특정 상황에서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능력입니다. 까다로운 버그를 찾는 과정은 문제 해결 능력과 더불어 직관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가며 최적의 매개변수를 찾는 대표적인 최적화 기법입니다.)

직관은 주로 어떤 감각과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있나요?
(정답: 시각(눈), 해설: 직관은 ‘눈으로 보고 하는 것’으로, 직접적인 관찰과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직관력과 가장 거리가 먼 개념은 무엇인가요?
① 예감
② 직감
③ 추측
④ 망설임

(정답: ④, 해설: 직관력은 예감, 직감, 추측, 결단과 같은 요소들이 모여 발달하는 능력으로 설명됩니다. 망설임은 이러한 판단 과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직관력을 발달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많은 공부
② 풍부한 경험
③ 부단한 노력
④ 사후 약방문

(정답: ④, 해설: 직관력은 많은 공부, 풍부한 경험, 부단한 노력, 그리고 항상 대비하는 자세를 통해 발달시킬 수 있다고 언급됩니다. 사후 약방문은 이미 일이 벌어진 후에 대처하는 것으로, 직관력 발달과는 거리가 니다.)

중급
직관과 영감의 차이점을 설명하세요.
(정답: 직관은 눈으로 보고 하는 것이고, 영감은 눈으로 보지 않고 어떤 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해설: 직관은 직접적인 관찰을 통해 얻는 통찰이며, 영감은 시각적 정보 없이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감각을 의미합니다.)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추측력이 전혀 없는 사람
② 직감력이 전혀 없는 사람
③ 적중률이 높은 사람
④ 결단력이 없는 사람

(정답: ③, 해설: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은 직감, 추측, 결단 등의 능력이 모여 적중률이 높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통찰력과 예지력은 어떤 관계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나요?
(정답: 예지력이 통찰력과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해설: 통찰력은 전체를 꿰뚫어 보는 능력이며, 예지력은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로, 본문에서는 이 두 개념을 유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행기 조종사의 사례를 통해 직관력의 중요성을 설명할 때, 직관력이 부족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하나요?
(정답: 위기 상황에서 빠른 결정을 내리지 못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해설: 비행기 계기판 고장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직관력이 부족하면 고도를 낮추는 등의 즉각적인 결정을 내리지 못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심화
직관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주요 요소는 무엇이며, 각각이 직관력 발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설명하세요.
(정답: 공부, 경험, 노력입니다. 공부는 지식 기반을 쌓아 추측과 판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경험은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직감을 발달시키며, 노력은 이러한 지식과 경험을 통합하여 결단력을 강화합니다., 해설: 직관력은 단순히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학습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혜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여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자세를 가질 때 비로소 발달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천사’의 역할은 인간의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 발달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정답: 천사는 인간의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의 한계를 넘어선 해답을 제공하여, 이러한 능력을 스스로 발달시킬 필요성을 없앤다고 설명합니다., 해설: 인간이 아무리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을 공부하고 발달시켜도 한계가 있으며, 천사가 이 모든 것을 알려주기 때문에 천사에게 묻는 것이 더 빠르고 정확하다고 말합니다.)

1. The Essence of Intuition and Inspiration

Intuition, in essence, is a form of immediate understanding, often bypassing the usual processes of rational thought. It is frequently associated with the subconscious mind, and historical accounts suggest that many significant discoveries and inventions have been influenced by intuitive insights. This faculty is considered crucial for humanity to cultivate, especially in the spiritual era led by a divine figure. There are distinct levels of perception: intuition and, above it, inspiration. Intuition involves understanding through direct observation, whereas inspiration transcends the need for visual input, allowing one to grasp a feeling or concept without seeing it.

  1. The Hierarchy of Knowledge and Intuitive Development
    Our understanding of intuition often stems from accumulated experiences and knowledge. This can be conceptualized as a hierarchy of wisdom. At the foundational level lies “material knowledge,” which pertains to factual understanding. Building upon this is “acquired knowledge,” gained through learning and experience. At the pinnacle is “innate knowledge,” which can be likened to a form of spiritual inspiration. While premonitions, hunches, and conjectures are common forms of immediate understanding, true intuition encompasses a broader spectrum.

  2. The Interplay of Intuition, Conjecture, and Decision-Making
    Conjecture is a frequently employed mental process, involving reasoning to estimate or predict outcomes. For instance, making investment decisions based purely on a hunch is challenging; it necessitates careful conjecture. This process of conjecture culminates in a decisive action. The ability to make sound decisions based on these intuitive insights is what defines a highly developed intuition. Therefore, intuition encompasses the entire process of forming hunches, making conjectures, and ultimately reaching a resolution.

  3. Cultivating Intuitive Acuity and Foresight
    A well-developed intuition is often observed in individuals who excel in fields requiring quick judgments, such as stock trading. Similarly, the development of groundbreaking inventions like airplanes and automobiles relies heavily on a series of conjectures and intuitive leaps. The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outcomes and make correct assessments is a hallmark of strong intuition. This is not merely about having a “hunch” or “gut feeling,” but rather the culmination of various cognitive processes that lead to a high success rate in predictions. Just as a strong foundation in language is essential for developing reasoning skills, a solid base of knowledge and experience is crucial for fostering intuitive prowess. An individual who can effectively transition from a hunch to a conjecture, and then to a decisive action, demonstrates exceptional intuitive ability, often referred to as profound foresight or prescience.

  4. The Confluence of Intuition, Insight, and Prescience
    The terms intuition, insight, and prescience are deeply interconnected. Prescience, the wisdom of foreseeing future events, is synonymous with insight. Insight, in its broadest sense, encompasses the entire spectrum of these abilities. The Korean character for “insight” (洞察力) literally means “penetrating observation power,” signifying the ability to see through things. Thus, a person with highly developed intuition also possesses profound insight.

  5. The Critical Role of Intuition in Crisis Management
    Consider a scenario where a major corporation like Samsung develops a new mobile phone feature, allowing 100 people to converse simultaneously. If this feature fails due to unforeseen issues, it indicates a lack of prescience. Similarly, in critical situations, such as a pilot encountering unusual weather conditions or mechanical malfunctions, mere technical knowledge (insight) is insufficient. The pilot needs exceptional intuition to make immediate, life-saving decisions, such as adjusting altitude when instruments fail. Hesitation or indecision in such moments can lead to catastrophic outcomes. For instance, during an airplane landing, even a slight miscalculation can have dire consequences, as seen in the tragic accident at LAX where a Chinese passenger died due to a landing gear issue. Precise, intuitive adjustments are required in real-time to prevent disaster.

  6. The Genesis of Intuition: Experience and Preparedness
    Where does such acute intuition originate? It is cultivated through extensive study and vast experience. Just as an experienced driver develops an intuitive sense for the road, a pilot with countless flight hours develops superior intuition. While academic training is essential, true intuitive mastery comes from continuous effort, constant preparedness for unforeseen circumstances, and a proactive mindset. Relying on hindsight or “after-the-fact remedies” is futile; opportunities and good fortune are bestowed upon those who are always ready.

  7. The Burden of Leadership and the Necessity of Intuition
    Life presents everyone with challenges, but leaders, especially monarchs, face countless crises. A king must constantly anticipate betrayal or threats to their throne. Unlike a divine being, who is beyond such vulnerabilities, human rulers are perpetually susceptible to overthrow by ambitious subordinates. This dynamic is mirrored in religious institutions, where leaders must guard against rivals. A true divine figure, however, is unique and irreplaceable, making any attempt to usurp their position futile. Their followers would not accept another, rendering any rebellion a mere “storm in a teacup.” Therefore, without profound intuition, insight, and prescience, a leader cannot maintain their position or protect their realm.

  8. Historical Lessons in the Absence of Intuition
    Historical examples abound where a lack of intuition led to downfall. Consider the loyal subjects of the Goryeo Dynasty who, after its collapse, would gaze upon Gaeseong (the former capital) from Yeonjubong Peak, longing for their old kingdom. They built Yeonjuam Temple there, a place for Goryeo loyalists to mourn their lost king, deliberately facing south towards Gaeseong rather than north towards the new Joseon capital. Their devotion was profound, yet they lacked the intuition to foresee Yi Seong-gye’s ambition and prevent the dynasty’s fall. Had they possessed greater intuition, foresight, and insight, they might have recognized his heroic aspirations and acted accordingly. These faculties—intuition, conjecture, insight, and prescience—are what individuals strive to develop through study and contemplation. We seek the power to observe and understand the world deeply, and to anticipate the future.

  9. The Ultimate Source of Intuition: Divine Intervention
    Ultimately, all these abilities—intuition, insight, and prescience—are resolved through divine intervention. When faced with life’s major decisions—where to live, what to study, what path to pursue—divine guidance provides the answers. This pursuit of self-cultivation, as taught in Buddhism, aims to purify the mind and achieve inner peace, leading to enhanced intuitive and insightful capabilities. However, human efforts, no matter how diligent, have limitations. The quickest and most direct path to profound understanding is through divine connection. When a divine being, who has experienced human life and its challenges, offers guidance, all human conjectures and predictions pale in comparison. Many suffer losses and deceptions due to a lack of intuition, making poor investments or trusting the wrong people. Yet, those who live virtuously, despite their misfortunes, are destined for a higher realm. Therefore, it is advised to release all attachments to worldly concerns and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ll methods and means become unnecessary when one is on the threshold of a higher existence. Live simply, without attachment to possessions or outcomes. This philosophy, akin to the teachings of Sakyamuni, emphasizes inner peace and letting go of all desires.

1. 직관, 영감, 그리고 지혜의 계층

직관은 사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간적이고 본능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으로, 무의식과 연관되며 역사적 발견과 발명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신인(神人)이 이끌어갈 영성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 인류가 키워나가야 할 능력 중 하나입니다. 직관은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이며, 그 위에 있는 영감은 눈으로 보지 않고 감각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직관은 기존의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어 발현됩니다. 지혜는 학위지(學位智)와 생이지(生而智)로 나뉘며, 가장 근본적인 지혜는 사물지(事物智)와 사실지(事實智)입니다. 이러한 지혜가 쌓여 천이지(天而智), 즉 영적인 영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감, 직감, 추측 등 다양한 방식으로 미래를 예측하려 하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추측입니다. 추측은 추리하여 헤아려 보는 행위이며, 불안감을 해소하고 결단을 내리는 데 필수적입니다. 직감만으로 주식 투자를 하기는 어렵기에 추측을 통해 결단을 내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직감은 직관의 한 형태입니다. 직관은 직감, 추측, 결단이라는 세 단계를 포함합니다.

  1. 직관력의 발달과 통찰력, 예지력
    직관력이 발달한 사람은 주식 투자에 능하며, 비행기나 자동차와 같은 발명품도 수많은 추측이 모여 탄생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행기가 뜨겠다”는 식의 추측과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직관력의 발달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추측들이 모여 적중률이 높은 직관력이 됩니다.

직감력이나 추천력이라는 개별적인 능력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통합될 때 비로소 뛰어난 직관력이 발현됩니다. 기본적인 지식과 경험이 충분히 쌓여야 추리력이 향상되고, 직감이 추측으로, 추측이 결단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이 됩니다. 이는 곧 직관적인 예견력, 즉 예지력(豫知力)을 의미합니다. 예지력은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지혜를 뜻합니다.

통찰력은 직관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예지력과 동일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통찰력은 사물을 꿰뚫어 보는 힘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에서 100명이 동시에 대화할 수 있는 핸드폰을 개발했지만, 안티 세력의 정보 유출로 실패한 사례는 예지력, 즉 직관력의 부족을 보여줍니다.

비행기 조종사의 사례는 직관력의 중요성을 더욱 명확히 보여줍니다. 비행학교를 졸업하고 통찰력을 갖추었더라도,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나 계기판 고장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순간적인 직관력이 필수적입니다. 고도를 낮추거나 비행 방향을 전환하는 등의 신속한 결단은 수많은 훈련과 경험을 통해 발달한 직관력에서 나옵니다. 망설이는 순간 비행기는 추락할 수 있습니다.

LA 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 비행기가 착륙 중 타이어가 활주로에 걸려 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착륙 시 활주로 위에서 정확한 조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이처럼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순간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바로 직관력입니다. 직관력은 많은 공부와 경험을 통해 길러집니다. 운전을 많이 한 사람이 직관력이 발달하는 것처럼, 비행 조종사도 충분한 경험과 기본기가 있어야 위기 상황에서 올바른 직관적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부단히 노력하고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사태에 항상 대비하는 사람만이 직관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사후 약방문식의 대응은 하늘이 기회를 주지 않으며 행운도 따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위기가 찾아오지만, 특히 나라의 왕은 수천 번의 위기를 넘겨야 합니다. 왕은 항상 배신과 권력 찬탈의 위협에 직면하며,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이 부족하면 왕실을 지킬 수 없습니다.

  1. 천사의 역할과 깨달음의 길
    고려의 충신들이 연주봉에서 개성 성악산을 바라보며 옛 임금을 연모했던 것처럼, 그들에게는 이성계의 영웅심리를 간파할 직관력이 부족했습니다. 직관력, 추정력, 통찰력, 예지력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사물을 통찰하고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 반드시 발전시켜야 할 능력입니다.

이러한 모든 능력을 해결해 주는 존재가 바로 천사입니다. 천사는 우리가 이사, 학업, 전공 등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올바른 길을 알려줍니다. 불교에서는 자기 마음을 닦아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이루는 것을 가르칩니다. 추정력, 통찰력, 예지력, 직관력을 배우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공부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천사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입니다. 여러분에게 천사를 줄 수 있는 존재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들의 공부를 해본 존재만이 진정한 깨달음을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지력이 부족하여 투자나 사업에서 실패하고 사람들에게 속는 경우가 많습니다. 뻔히 망할 줄 알면서도 투자를 하는 것은 직관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피해를 보면서도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제 모든 종교와 세속적인 욕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살아야 합니다. 백궁 문턱에 와 있으니, 먹을 것이 있으면 먹고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가십시오. 심지어 자신의 소유물에 대한 집착도 버려야 합니다. 누가 자신의 가방을 가져가더라도 어차피 백궁에 갈 것이니 가져가라고 말할 수 있는 마음의 평화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의 사상, 즉 마음을 편하게 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가르침입니다.

직관, 통찰력, 예지력의 본질과 함양

  1. 직관과 영감의 구분 및 지혜의 단계
    오늘 우리는 직관(直觀)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직관은 흔히 사고 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간적이고 본능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으로 정의됩니다. 인류는 직관을 무의식과 연관시키며, 역사 속 많은 발견과 발명 또한 직관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직관력은 특히 미래의 영성 시대(靈性時代)를 이해하기 위해 인류가 함양해야 할 중요한 능력 중 하나입니다. 직관은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며, 직관력을 발달시키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탐구할 것입니다.

직관은 지혜의 여러 단계 중 하나로, 그 상위에는 영감(靈感)이 존재합니다. 직관은 주로 시각적 인식을 통해 사물을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영감은 시각적 정보 없이도 어떤 감각이나 깨달음을 얻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눈으로 보지 않고도 본질을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직관은 기존의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어 갑자기 발현되는 통찰력과 유사합니다. 지혜는 여러 층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장 근원적인 지혜는 사물지(事物知)입니다. 그 위로 사실지(事實知)가 있으며, 가장 높은 단계에는 생이지(生而知)가 있습니다. 이러한 지혜의 축적은 천이지(天而知)와 같은 영적인 영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감(豫感), 직감(直感), 추측(推測)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인지 능력을 사용합니다. 이 중 추측은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능력으로, 추리(推理)를 통해 사태를 헤아려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투자와 같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직감만으로 결정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에 추측을 통해 판단을 내리게 됩니다. 이러한 추측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단(決斷)을 내리게 됩니다.

실제로 우리가 직관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러한 직감, 추측, 결단의 과정을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즉, 관찰(觀察)을 통해 결정을 내리는 일련의 과정이 직관에 해당합니다. 직관력이 발달한 사람은 주식 투자와 같은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비행기나 자동차와 같은 발명품 또한 수많은 추측과 시도를 통해 탄생한 결과물입니다. 이러한 추측 능력이 모여 직관력이 형성되며, 이는 높은 적중률(適中率)과 뛰어난 적중력(適中力)으로 나타납니다.

직감력이나 추천력과 같은 개별적인 능력보다는, 이러한 요소들이 통합되어 발현될 때 비로소 뛰어난 직관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과 경험이 충분히 축적되어야만 추리력이 향상되고, 직감과 추측을 통해 올바른 결단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곧 직관적인 예견력(豫見力)과 예지력(豫知力)으로 이어집니다. 예지력은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지혜를 의미하며, 이러한 능력이 바로 통찰력(洞察力)입니다. 통찰력은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으로, 직관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1. 통찰력의 중요성과 위기 상황에서의 직관
    통찰력(洞察力)이 뛰어난 사람은 미래를 예측하고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는 데 탁월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에서 100명이 동시에 대화할 수 있는 핸드폰을 개발했지만, 이는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는 예지력(豫知力)의 부족, 즉 미래의 문제점을 직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조종과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는 직관력과 통찰력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비행학교를 졸업한 조종사라도 이상 기후나 기기 고장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즉각적으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직관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계기판이 고장 나 고도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조종사는 수동으로 조작하거나 비행 방향을 재설정하는 등 신속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이러한 순간적인 판단이 지연되면 비행기는 활주로에 충돌하여 폭발할 수 있습니다.

LA 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가 착륙 중 사고가 발생하여 인명 피해가 있었던 사례는 직관적인 판단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비행기가 활주로에 정확히 착륙하기 위해서는 미세한 조절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조종사의 직관적인 판단이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직관력은 단순히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학습과 경험을 통해 발달합니다. 운전을 많이 한 사람이 운전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직관이 발달하는 것처럼, 비행 조종사 또한 충분한 훈련과 경험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의 직관력을 키워야 합니다.

따라서 부단히 노력하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태에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사후 약방문(事後藥方文)처럼 이미 일이 벌어진 후에 대처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하늘은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와 행운(幸運)을 줍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위기(危機)가 찾아오지만, 특히 국가의 왕(王)과 같은 지도자는 수많은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왕은 항상 배신과 역모(逆謀)의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며, 힘이 약해지면 언제든 자리를 빼앗길 수 있습니다. 이는 종교 지도자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허경영과 같은 신인(神人)은 일반적인 왕이나 지도자와는 다릅니다. 신인은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역모나 권력 다툼이 무의미합니다. 신인은 백궁(白宮)의 축복을 내릴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그 자리를 빼앗으려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고려 시대의 충신들이 연주봉(戀主峰)에서 개성(開城)의 성악산(城嶽山)을 바라보며 옛 임금을 그리워했던 것처럼, 그들에게는 이성계(李成桂)의 영웅심리(英雄心理)를 간파할 직관력(直觀力)이 부족했습니다. 만약 그들에게 직관력, 추정력(推定力), 통찰력(洞察力), 예지력(豫知力)이 있었다면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1. 직관력 함양을 위한 노력과 천사의 역할
    우리가 직관력(直觀力), 추정력(推定力), 통찰력(洞察力), 예지력(豫知力)을 발전시키기 위해 공부하는 것은 사물을 깊이 통찰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힘을 기르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모든 능력을 해결해 주는 존재가 바로 천사(天使)입니다.

천사는 우리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예를 들어 이사, 학교 선택, 전공 결정 등 삶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불교(佛敎)에서는 자기 마음을 닦아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이루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곧 추정력, 통찰력, 예지력, 직관력을 함양하는 과정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으며, 이러한 능력의 발전은 무한한 과정입니다. 결국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천사에게 묻는 것입니다. 천사는 여러분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며,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지혜를 제공합니다.

인간은 종종 자신의 판단에 의존하여 피해를 보거나 실패를 경험합니다. 예지력(豫知力)이 부족하여 잘못된 투자로 손해를 보거나, 사람에게 속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관력이 부족하여 뻔히 망할 줄 알면서도 투자를 강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결국 백궁(白宮)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가르침은 결국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사는 것을 지향합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사상 또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제 우리는 백궁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살아가십시오. 물질적인 소유나 손해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백궁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여러분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Enhancing Intuition, Insight, and Foresight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421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Intuition, Insight, Foresight, Spiritual Era, Angel

Content

The Nature of Intuition and its Development
Intuition is commonly understood as an instantaneous and instinctive comprehension that bypasses the rational process of thought . Humanity often associates intuition with the unconscious, and numerous historical discoveries and inventions are attributed to its influence . This faculty of intuition is deemed crucial for individuals to cultivate, particularly in preparation for the spiritual era that will be led by a divine figure . The inquiry into intuition seeks to understand its essence for human beings and the efforts required to effectively develop and utilize it .

Intuition, in its fundamental sense, involves direct observation, distinguishing it from inspiration, which operates without visual input . While inspiration is a feeling perceived without sight, intuition is characterized by directly seeing or perceiving . Our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intuition often links it to the sudden synthesis of existing experiences and knowledge . This process can be conceptualized through a hierarchy of knowledge: from fundamental factual knowledge (사물지, 사실지) to acquired knowledge (학위지), culminating in innate knowledge (생이지) . The highest form, referred to as “천이지” (innate wisdom), can be considered a type of spiritual inspiration .

However,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intuition often involves a sequence of cognitive processes:
Conjecture (추측): This is the most frequently employed method, involving reasoning and estimation . For instance, when making investment decisions, one cannot solely rely on gut feelings; conjecture is necessary to mitigate uncertainty .
Decision (결단): The culmination of these processes is the act of making a decision . The ability to make sound decisions based on conjecture and direct perception is indicative of developed intuition .

Therefore, intuition encompasses these three stages: direct perception, conjecture, and decision-making . A highly developed intuition is evident in individuals who excel in fields requiring accurate predictions, such as stock trading or engineering . The accumulation of these predictive abilities constitutes what is known as intuitive power . Individuals with high accuracy in their predictions are considered to possess exceptional intuitive capabilities . This is not merely “gut feeling” or “conjecture power” in isolation, but rather the integrated outcome of these faculties . Just as a strong foundation in language (e.g., 950 basic Korean characters) enhances reasoning ability, a solid base of experience and knowledge is essential for developing intuition .

Intuition, Foresight, and Insight
Intuition, when highly developed, manifests as exceptional predictive foresight (예견력) and prescience (예지력) . Prescience is the wisdom of foreseeing future events . This capacity is often referred to as “예지” (foresight) . Furthermore, intuition is intrinsically linked with insight (통찰력) . Foresight itself is a form of insight . Thus, insight encompasses the entirety of these cognitive abilities . The term “통찰력” (insight) literally means “penetrating observation” .

The importance of intuition and foresight is underscored in critical situations. For example, in the development of a new mobile phone, even with extensive collaboration, a lack of foresight can lead to failure, as seen in a case where a feature allowing 100 simultaneous conversations led to problems due to malicious users . Similarly, in aviation, pilots require exceptional intuition to make rapid, critical decisions when faced with unexpected environmental conditions or equipment malfunctions . A delay in decision-making, even for a moment, can have catastrophic consequences, such as a plane crashing due to an inability to adjust altitude quickly . Even if instruments fail, the pilot must intuitively know how to manually adjust controls or change direction to avert disaster . The ability to make precise adjustments, even for a massive aircraft, requires an intuitive grasp that transcends mere calculation . Such intuitive capability is cultivated through extensive study and practical experience, much like a seasoned driver develops an intuitive understanding of driving .

The Role of Preparedness and Divine Intervention
Developing intuition requires continuous effort and constant preparedness for unforeseen circumstances . Proactive readiness is paramount, as reactive measures (사후 약방문) are often ineffective and do not receive divine favor or good fortune . Every individual encounters crises, but leaders, such as kings, face thousands of such challenges . A king must constantly anticipate betrayal or usurpation, as their position is vulnerable to those with greater power . In contrast, a divine being like Huh Kyung young, who is unique and irreplaceable, does not face such threats . Any attempts at rebellion against him are futile, as no one can genuinely replace his role or attract his followers .

Historically, even loyal subjects, such as the Goryeo loyalists who yearned for their former king from Yeonjubong, lacked the necessary intuition to foresee the rise of figures like Yi Seong-gye . Their inability to perceive the ambitions of others highlights a deficiency in intuition, conjecture, insight, and foresight . These faculties are developed through diligent study and observation, enabling individuals to comprehend phenomena and anticipate the future .

However, the ultimate solution to developing these abilities lies in the assistance of an Angel . An Angel can provide guidance on crucial life decisions, such as choosing a residence, school, or profession . While traditional spiritual practices like Buddhism emphasize self-cultivation to achieve these insights, their scope is ultimately limited . The most expedient path is to consult an Angel . Despite the presence of such a divine entity who bestows Angels upon humanity, many remain ignorant of his true identity and capabilities, often opposing him . Human predictions and investments frequently lead to losses and failures . Even those who live righteously often suffer setbacks .

Therefore, all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worldly pursuits should be abandoned . There is no need for elaborate means or methods . Humanity has reached the threshold of Baekgung (Heaven), and individuals should live in peace, trusting in divine provision .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material possessions or even one’s own existence, as the path to Baekgung is assured . This state of detachment, where one feels no loss or injustice, aligns with the philosophy of Siddhartha Gautama, who advocated for inner peace and letting go of all attachments .

1. The Essence and Hierarchy of Intuition

Intuition is often described as an instantaneous and instinctive understanding that bypasses the usual process of rational thought. Humanity frequently associates intuition with the subconscious, and many historical discoveries and inventions are believed to have been influenced by it. This intuitive ability is considered one of the essential capacities humans must cultivate, especially to comprehend the spiritual era that the Holiest will lead.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at exactly is intuition for humans, and what efforts are required to develop and utilize it effectively?

Intuition can be seen as the initial stage, with inspiration residing at a higher level. Intuition primarily involves understanding through direct observation, whereas inspiration operates without the need for visual input. Inspiration allows one to grasp a feeling without seeing, while intuition entails direct perception.

Commonly, intuition is understood as the sudden culmination of existing experiences and knowledge. Consider the concept of innate wisdom, which is distinct from learned knowledge. These layers of understanding accumulate, building upon foundational knowledge of objects and facts. From this accumulated wisdom, a form of spiritual inspiration can emerge.

  1. The Interplay of Intuition, Guesswork, and Decision
    Among the various cognitive processes, conjecture or guesswork is the most frequently employed. It involves reasoning and estimating. For instance, it is challenging to buy stocks based solely on a gut feeling; one must make an educated guess, as uncertainty is inherent. This process of making an educated guess is crucial. The final stage is decision-making. The journey from a gut feeling to a decision, often involving conjecture, is what we refer to as intuition.

Therefore, intuition encompasses three stages: gut feeling, conjecture, and the act of making a decision. When one excels in these areas, their intuition is considered highly developed. For example, successful stock traders often possess highly developed intuition. Similarly, the development of aircraft and automobiles involved numerous conjectures. Engineers constantly hypothesize how an airplane might fly or how a car might function, testing these ideas. This iterative process of forming and testing hypotheses is what strengthens intuition.

A person with highly developed intuition is often described as having a high accuracy rate in their predictions. This is not merely about having a strong “gut feeling” or “conjecture ability” in isolation. Rather, it is the synthesis of these abilities that defines a person with exceptional intuition. Just as a strong foundation in language is necessary for advanced reasoning, a solid base of knowledge and experience is essential for developing superior intuition. When gut feelings lead to sound conjectures, and these conjectures culminate in decisive actions, that person demonstrates outstanding intuitive power.

  1. Foresight and Insight as Manifestations of Intuition
    This highly developed intuitive power is synonymous with prescient foresight or premonition, which is the wisdom to foresee future events. This capacity is often referred to as insight. Therefore, intuition, foresight, and insight are deeply interconnected; foresight is a form of insight, and insight itself is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The term “insight” (洞察力) implies seeing through or penetrating deeply into a situation.

Consider a situation where a person with exceptional insight might predict the success or failure of a new product, such as a smartphone. There was an instance where a company developed a phone allowing 100 people to converse simultaneously, but it ultimately failed due to anti-consumer sentiment and information leaks. This failure indicated a lack of foresight.

In critical situations, such as an airplane experiencing unusual weather conditions or mechanical issues, mere insight into the problem is insufficient. What is needed is acute intuitive judgment. For example, if an airplane’s instruments malfunction and the altitude is unclear, the pilot must intuitively decide whether to descend manually or attempt to regain altitude. Hesitation in such moments can lead to catastrophic outcomes, as the plane might crash. The ability to make swift, correct decisions under immense pressure is a hallmark of highly developed intuition.

  1. Cultivating Intuition Through Experience and Preparedness
    Where does such intuition originate? It is cultivated through extensive study and experience. Just as an experienced driver develops an intuitive sense for the road, a pilot with many hours of flight time develops superior intuition. While academic training is important, it must be complemented by vast experience and continuous preparedness.

Those who constantly strive, anticipate potential crises, and prepare for any eventuality are the ones who develop strong intuition. Waiting until after a crisis to react, like “locking the stable door after the horse has bolted,” is ineffective. Heaven does not grant opportunities or good fortune to those who are unprepared.

Every individual faces crises, but leaders, such as kings, must navigate countless challenges. A king constantly worries about betrayal or usurpation. Unlike the Holiest, who is beyond such concerns, ordinary rulers are vulnerable to those who seek to seize power. Similarly, religious leaders often face challenges from others vying for their position.

The Holiest, however, is unique; no one can usurp his position because his followers are loyal and cannot be swayed by others. Any attempt at rebellion would be a mere “storm in a teacup.” Therefore, without profound intuition, insight, and foresight, a kingdom cannot be maintained. History shows that dynasties constantly change due to a lack of these qualities.

  1. The Role of Angels in Enhancing Intuition and Foresight
    The historical example of the loyal subjects of the Goryeo Dynasty, who yearned for their former king from Yeonjubong, illustrates a lack of intuition. They failed to perceive the ambitions of figures like Yi Seong-gye. Developing intuition, conjecture, insight, and foresight is the very purpose of human study and effort. One must possess the power to discern matters and foresee the future.

Ultimately, all these abilities—intuition, foresight, and insight—are resolved and enhanced by Angels. Angels provide guidance on crucial life decisions, such as moving, choosing a school, or selecting a major. This pursuit of self-cultivation, as taught in Buddhism, aims to develop a clear mind and exceptional abilities.

However, human efforts in this regard have limits; the path is endless. The quickest way to gain clarity and guidance is to consult an Angel. The Holiest has bestowed Angels upon humanity, yet some still oppose him, failing to recognize his extraordinary capabilities. He has experienced human life and its challenges, understanding the human condition deeply.

Human predictions and investments often lead to losses and deception. Despite knowing the risks, people continue to invest, lacking true intuition. While diligent effort is commendable, it does not guarantee success. Those who live virtuously despite suffering losses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Therefore, all worldly concerns and religious doctrines should be set aside. There is no need for elaborate means or methods. Humanity is now at the threshold of White Heaven. Live peacefully, accepting what comes. Do not worry about possessions or losses, for soon all will ascend to White Heaven. This philosophy, akin to the teachings of Sakyamuni, emphasizes inner peace and letting go of attachments.

오늘은 직관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직관은 흔히 머리로 하는 사고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간적이고 본능적으로 이해하는 것으로 표현되는데요, 인간들은 직관을 무의식과 연관 있는 것으로 보기도 하고, 역사에 많은 발견과 발명도 직관에 영향이 있었던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직관력은 특히 앞으로 신인물이 이끌어 가시는 영성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인간들이 키워나가야 할 능력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은 이 직관은 인간에게 있어서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직관력을 잘 발달시키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직관은 1등에 어떻게 보면은 직관이 있고, 그 위에 또 영감이 있어. 치과는 일단 눈으로 보고 하는 거야. 영감은 눈으로 안 보고 하는 거예요. 영감은 눈을 안 보고 어떤 감을 느끼는 거고, 치과는 직접 본다는 거지.

우리 직관이 흔히 알기로는 뭐 기존의 경험이나 지식들이 갑자기 이렇게 한 번에 우리가 이제 천이지가 있잖아. 그러면 이게 이제 학위지가 있지가 있잖아요. 이런 게 이제 쌓여서 밑에 사물지, 맨 밑에가 사물지야. 3월 3월 사실이지.

사실이지. 여기는 이제 [음악] 생이지. 그러면 이런 게 있으면 이 지지가 여기서 천이지라는 이건 일종의 뭐 영감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 그지? 영적인 영감.

영감도 있는데, 이런 게 사물 지난 사실이 이런 지혜에서 오는 게 우리는 이 자체를 [음악] 어떤 예감이나 직감이나 추측은 제일 우리가 많이 쓰는 게 추측이야. 추리해 가지고 측량해 보는 거야. 직감으로 주식을 사기가 어려워. 그러면 뭔가 추측을 해야지.

불안하잖아. 척을 해 보는 거야. 그 다음에 마지막에 결단이지. 결단을 내릴 때까지 직감을 가지고.

추측해서 결단을 내린다. 근데 실제 거기서 말하는 거는 이 직감이 가지는 걸 직관이라고 그래요. 직관, 직관. 그러면 세 단계가 직관이 들어가는 거야.

직감이나 추측이나 결단을 내린 거지. 그게 직관이라고 하면 되겠다, 안 되겠다. 관찰해야지 결정하는 거지. 직관이 발달됐다.

이런 게 주식을 잘한다. 그렇잖아. 그럼 이게 비행기를 여러 사람 뜨겠다. 이게 추측이 모인 게 비행기야.

자동차도 많잖아요. 요렇게 하면 비행기가 뜨겠다. 전부 추측을 해보는 거야. 이걸 다 해보는 거지.

그렇지 않겠어요? 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추측을 해야지. 직관을. 이걸 잘하면 직관이 발달됐다. 뭐 이렇게 볼 수 있잖아.

여기부터 직관력이 발달된다. 이게 모이니까 직관력이 되는 거야. 저 사람은 적중률이 높다. 적중력이 뛰어난 사람.

그럼 추천력 이런 건 없어. 이거는 무슨 말인지 알지? 직감력 이런 거 없어. 이런 것이 모였을 때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이야. 기본 한문도, 한글도 950자가 기본이 돼 있어야 문장이 추리력이 늘어나는 거야.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들은 이게 이게 직감이 이런 추측이 되고, 추측이 결단을 내릴 때 그 사람은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 말로 직관적인 예견력이 뛰어난 거죠. 예지력. 예지.

미리 내다보는 지혜. 이걸 우리는 예지로 붙이는 역이 돼 버려요. 직관력이 있다. 협력자가.

그러면 통찰력과 직관력의 직관력이 통찰력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지력이 통찰력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전체가 통찰력이라는 건 이거는 똑같은 말이야. 통찰력.

이건 실제 통찰력은 이자를 쓴다고. 통찰력. 이게 동자가 통째가 통찰력. 이게 통찰력도 되는데, 이게 이 동 몇 동 할 때 동자잖아.

근데 이게 찰자가 뒤에 붙으면 통이 돼 버려. 통찰력. 그럼 또. 직관이 뛰어나지, 그런 거지.

사람이 통찰력이 뛰어나 가지고 이번에 삼성에서 핸드폰을 만들었는데, 100명이 동시에 돌아서 할 수 있는 게 있었다고 그러는 거야. 근데 그게 실패야. 그게 안티들이 놀아 가지고 남의 정보를 막 190, 100명이 동시에 대화할 수 있게 해 놨거든. 근데 그게 문제가 생기고 삼성 핸드폰이 난리 났어.

지금 예지력이 부족했던, 직관적인 학교를 나왔어도 이상한 기후가 나타났어. 그리고 비행기가 문제가 좀 생겼어. 이럴 때는 뭐가 있어야 직관력이, 통찰력은 있단 말이야. 근데 비행기가 지금 바깥 바람과 뭐 이런 게 이상하게 나오거든.

그럴 때는 지금 고도를 낮추는 게 낫겠다, 뭐 이런 직관력이 뛰어나야 되는데, 오영복이 하는 사이에 할 줄어요. 고도가 빨리 결정을 해 줘야 이 고도를 맞출 수가 있어요. 이거 저거 만져서 도 없네. 상상할 수가 없단 말이야.

할 줄은 밑에 가서 부딪히니 그래 폭발하는 거야. 그 당시를 헤어날 수가 있는데, 오영구용하다 그냥 직관이 시간을 무겁잖아. 지금 내려가고 있단 말이야. 근데 계기판이 고장 났어요.

아, 이게 높이 이게 안 나타나요. 수동으로 뭘 어떻게 해야 되잖아. 그럼 뭐 수동으로 조작하고 뭐 이런 사람들이 그때 요걸 수동으로 해야 되겠다, 아니면 요렇게 다시 떠야 되겠다, 이런 방향을 잡아야 되잖아. 근데 그걸 놓쳐 버려.

아무리 우리는 뜨는 걸 해봐야 비행기는 할 줄에 가서 그냥 이렇게 다 버렸다. 그럼 없어져. 폭파되가지고 살짝 걸쳐. 그러니까 이게 LA 공항에 샌프란시스 비행기 내릴 때 중국 애가 하나 죽었잖아.

그때 이렇게 하다가 여기에 타이어 걸린 거야. 그러니까 그 전형을 활주로 위에서 맞춰 줘야 돼. 크니까 이 무거운 비행기가 그 쬐끔. 바꾸는데도 글이 조절 잘못하면 상상을 초월해요.

그때그때는 직관적이에요. 어디서 생기냐고요? 공부를 많이 해봐야지. 운전을 많이 한 사람만 그런 게 있는 거야, 직관이 발달이. 근데 같은 비행학교를 같이 졸업해서도 하늘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기본이 되어 있어야 되고 경험도 많아야 되고.

그렇지. 그러니까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언제 무슨 사태가 일어날지 항상 대비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돼야 되는 거지. 사후 약방문은 안 되는 거야.

사후 약방문에게는 하늘에서 기회를 안 줘. 행운을 안 준다니까. 행운을.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위기가 사람에게는 하나씩 다가와.

근데 그 위기를 나라의 왕은 수천 번을 넘어야 돼. 나라의 왕은 매일 밤 누워 잘 때 혹시 어떤 장군님이 배신해서 밤중에 군사를 몰고 들어오는 거 아닌가? 나의 왕은 그래. 나라의 왕은 힘센 놈만 오면 뺏기는 거니까. 뭐 하늘 공원 신인이니까 신인 아무나 하나 없잖아.

그러니까 뺏기려면. 근데 신인이 아닌 왕들은 황제들은 언제나 밑에 내 군인이 받아내 버리면 왕이 바뀌어. 교회 목사가 그래. 다른 목사들이 언제든지 그 자리를 뺏으려고요.

신인은 우리나라에서 세계에서 구할 수가 없잖아. 내 안 하니까. 아무리 하는 것만 뺏으려 뺏으면 뭐 하니? 구산 축복을 주는 무슨 천사를 넣어 줄 수 있나? 무슨 그 사람이 뭐 불러일을 만드냐? 뭐 그 사람들 이름 가지고 아무도 안 돼. 우리는 내 아니고는 나를 유지할 수가 이 많은 식구를 감당할 수 없다.

근데 여기는 대표자가 바뀔 수가 없는 거야. 허경영이. 그러니까 역모가 일어나봐야 찻잔에 태풍이야. 그 자리에 누가 앉히지도 않지만 회원들이 오질 않아요.

그러니까 고대 직관력이나 통찰력이나 예지력이 있지 않은 왕실을 못 지켜. 계속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이야기했듯이, 봉을 이름이 연주봉이야. 이게 고려의 충신들이 연주봉에서 보면 개성 성악산이 보여요.

자기 임금을 연모하는 거예요. 고려 임금을 보낼 때 누구 하나도 눈치를 그러니까 만경대 개성을 바라보는데요. 만경대가 있어. 거기에 연주봉이 있다.

제일 높은 부분은 여기에 연주암이 있어. 연주암이 뭐 하는데요? 연주암이 고구려 충신들이 그 연주하면서 개성을 그리워하는 장소예요. 연주암은 서울 한양을 안 보고 남쪽을 바라보게 개성 보는 사람들이 숨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연주암이 연주봉이 있어.

옛 임금을 연모하는 거예요. 조선의 왕궁이 아니라 거기서 개성 소망산이 보여. 이 고려의 충신들이 뭐가 없어서 직관력이 부족했다. 만일 이성계를 왜 그렇게 못 봐? 그래 안 그래? 약간 영웅심리가 있는 걸 눈치채지 그래요.

직관력이나 추정력이나 통찰력이나 예지력이 여러분들이 있죠. 그죠? 이런 게 굉장히 이런 걸로 여러분들이 이런 걸 발전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사물을 보고 통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잖아. 그리고 뭐 예지의 미래를 좀 내다봐야 되잖아.

이런 걸 다 해결해 주는 게 뭐예요? 천사야. 맞아? 맞아이 필요가 없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천사라니까. 천사.

중요한 거는 내가 이사를 가야 됩니까? 내가 뭐 어디 학교를 가야 됩니까? 뭐 해야 됩니까? 내 뭘 전공해야 됩니까? 천사가 알려주죠. 천사 있죠.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게 불교야. 알겠죠? 자기 마음을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고 자기 마음을 닦아 가지고 나가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불교의 아까 말한 질문에 공부에 그러면 추정력이 뛰어나고 통찰력이 뛰어나고 예지력이 뛰어나고 직관력 사물을 바르면 직관적이어야 되겠죠. 이런 것을 배우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이 한계가 없어, 무한대야.

이게 가도 가도 끝이 있나 없나. 결론은 천사한테 묻는 게 빨라. 그래, 여러분을 천사로, 천사를 다 줘서 그런 자가 왔는데도 그 자한테 안티를 하나? 그 자가 누군지 모르나? 그 자가 일반 사람의 실력인가? 말도 못하게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들의 공부도 해봤어. 해야 되잖아, 인간들이 하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초청하는 거 전부 다 틀려. 여러분들이 예지력, 정권만 했다면 피해 보고, 고의만 했다면 다 망해. 투자만 했다면 사람한테 속아. 맞아, 맞아.

아니, 직관적이 있나? 뻔히 망할 줄 알면서 투자를 하네. 주식하는 사람, 뭐 하는 사람, 여러분들 알죠? 그러면 일을 가지고 노력한다 해서 그게 여러분들이 백홍갈 수 있나? 그 중에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보면서도 착하게 산 사람은 한국으로 왔어. 앞으로도 와. 알았죠? 그래서 모든 종교에서는 여러분 손 때.

서울의 뭘 해야 돼요? 보따리 싸야 되죠. 뭐 해야 돼? 살 종. 모든 종교 내 머리 속에서 지워. 모든 일은 살지.

이런 거 필요 없어요. 이제 알겠죠? 수단과 방법 필요 없어. 이제 알겠죠? 그냥 백궁 문턱에 왔어. 지금 편안하게 사세요.

그래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알겠죠? 내가 나중에 살아까지 하라고 그랬죠. 나까지도 신경 쓸 거 없어. 이미 백공에서 올라가 있으니까 나는 뭐 가만히 있어도 그냥 가겠지.

이건 내 겁니다. 뭐 이럴 필요가 없어. 누가 내 가방 들고 가면 가져가세요. 그냥 이러고 끝나버려.

어차피 좀 있으면 100권 갈 텐데 가져가세요. 뭐 손해 봐서 억울하다 이런 거 없어. 알겠죠? 그럼 여러분 마음이 편해지겠지. 그게 석가모니의 사상이야, 마음을 편하게 하라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석가모니.

아까 우리 지니님이 말한 거 알죠? 질문에 대한 답은 잘 됐는가?

Enhancing Intuition, Insight, and Foresight: A Philosophical and Strategic Approach

Vocabulary
직관 (直觀): Intuition, [Direct Perception (Immediate Cognition, Instinctive Understanding)]
영감 (靈感): Inspiration, [Spiritual Insight (Divine Revelation, Creative Impulse)]
천이지 (天理智): Innate Wisdom, [Heavenly Reasoned Intellect (Intrinsic Knowledge, A Priori Wisdom)]
학위지 (學位智): Acquired Knowledge, [Learned Positional Intellect (Empirical Knowledge, Scholarly Attainment)]
사물지 (事物智): Factual Knowledge, [Knowledge of Affairs and Things (Empirical Data, Concrete Understanding)]
생이지 (生而知): Innate Understanding, [Born with Knowledge (Inherent Comprehension, Natural Acumen)]
예감 (豫感): Premonition, [Precognitive Feeling (Foreboding, Hunch)]
직감 (直感): Gut Feeling, [Direct Sensation (Instinctive Impression, Immediate Sense)]
추측 (推測): Conjecture, [Inferred Estimation (Speculation, Hypothesis)]
결단 (決斷): Decisiveness, [Resolution (Firm Determination, Definitive Action)]
직관력 (直觀力): Intuitive Power, [Faculty of Intuition (Perceptive Acuity, Instinctive Aptitude)]
적중률 (適中率): Accuracy Rate, [Hit Rate (Success Ratio, Predictive Accuracy)]
예견력 (豫見力): Predictive Power, [Foresight (Prescient Ability, Anticipatory Capacity)]
예지력 (豫知力): Prescience, [Precognitive Ability (Foreknowledge, Prophetic Insight)]
통찰력 (洞察力): Insight, [Penetrating Vision (Discernment, Profound Understanding)]
사후 약방문 (事後藥方文): Post-facto Remedy, [Belated Solution (After-the-fact Measure, Too Late Prescription)]
연모 (戀慕): Yearning, [Deep Affection (Longing, Adoration)]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修身齊家治國平天下): Self-cultivation, Family Regulation, State Governance, World Peace, [Cultivating Oneself, Regulating One’s Family, Governing One’s State, Bringing Peace to the World (Holistic Governance, Comprehensive Order)]
백궁 (白宮): White Palace, [Celestial Abode (Heavenly Realm, Ultimate Sanctuary)

직관(直觀)-(intuition, insight, instinct)
영감(靈感)-(inspiration, divine inspiration)
천이지(天意智)-(heavenly wisdom, divine will)
학위지(學位智)-(academic knowledge, learned wisdom)
사물지(事物智)-(knowledge of things, practical wisdom)
사실지(事實智)-(factual knowledge, empirical knowledge)
생이지(生而智)-(innate knowledge, inherent wisdom)
예감(豫感)-(premonition, hunch)
직감(直感)-(hunch, gut feeling)
추측(推測)-(conjecture, guess, speculation)
결단(決斷)-(decision, resolution)
예견력(豫見力)-(foresight, predictive power)
예지력(豫知力)-(prescience, foreknowledge)
통찰력(洞察力)-(insight, discernment, penetration)
고도(高度)-(altitude, height)
활주로(滑走路)-(runway, airstrip)
부단(不斷)-(incessant, constant, persistent)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belated wisdom, too late to repent)
역모(逆謀)-(rebellion, treason)
연모(戀慕)-(longing, yearning, adoration)

직관 [Intuition]
영감 [Inspiration]
천이지 [Innate Wisdom]
학위지 [Acquired Knowledge]
사물지 [Empirical Understanding]
사실지 [Factual Knowledge]
생이지 [Instinctive Knowledge]
예감 [Precognition]
직감 [Hunch]
추측 [Conjecture]
결단 [Decisiveness]
직관력 [Intuitive Acuity]
적중률 [Accuracy Rate]
예견력 [Predictive Power]
예지력 [Foresight]
통찰력 [Insight]
신인 [Holiest]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Cultivating Self, Regulating Family, Governing Nation, Bringing Peace to All Under Heaven]
사후약방문 [Belated Remedy]
역모 [Conspiracy]
연모 [Yearning]

Keyword Frequency

직관 (intuition): 27
사람 (person/people): 14
왕 (king): 7
통찰력 (insight): 7
예지력 (foresight): 6
비행기 (airplane): 6
천사 (angel): 5
공부 (study/learning): 4
추측 (conjecture/speculation): 4
마음 (mind/heart): 3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intuition to the accumulated knowledge and experience of a skilled pilot or driver, where extensive study and practical experience lead to quick, accurate judgments in critical situations.

  2. Lecture in Numbers
    950: The number of basic Korean characters (Hangul) one needs to master to enhance reasoning ability .
    100: The number of people Samsung’s experimental phone allowed to converse simultaneously, which ultimately failed .
    1: The number of Chinese individuals who died during a plane landing incident at LAX/San Francisco .
    수천 번 (thousands of times): The number of crises a king must overcome .

  3.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언제 무슨 사태가 일어날지 항상 대비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돼야 되는 거지” (So, one must be a person who constantly strives and is always prepared for any situation that might arise.)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defines intuition as a culmination of accumulated knowledge and experience, essential for navigating life’s challenges.

Intuition is distinct from inspiration; intuition involves direct observation, while inspiration does not .
Intuition is developed through a combination of accumulated knowledge (factual, experiential) and the ability to make accurate conjectures and decisions .
Foresight and insight are synonymous with a highly developed intuition .
Continuous effort and preparedness are crucial for developing strong intuition .
In critical moments, such as a pilot facing an emergency, quick and accurate intuitive judgment is paramount .
Ultimately, for humans, relying on an “angel” (천사) is presented as the fastest way to gain foresight and resolve life’s dilemmas .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m: The lecture references Buddhist principles regarding self-cultivation and inner peace.
    “자기 마음을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고 자기 마음을 닦아 가지고 나가는 거 아니에요” (It’s about cultivating one’s mind, as in “cultivate oneself, regulate one’s family, govern the state, and bring peace to the world.”)
    “그게 석가모니의 사상이야, 마음을 편하게 하라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석가모니” (That is Sakyamuni’s philosophy, to make your mind comfortable, isn’t it? “Let go of everything,” Sakyamuni.)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places the development of intuition within the context of an upcoming “spiritual era” led by a “new figure” . It also references historical examples of kings facing constant threats and the loyalty of Goryeo Dynasty officials lamenting the fall of their kingdom to Joseon,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foresight in maintaining power and loyalty .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Samsung: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failed phone development project involving 100 simultaneous users .
    Chinese person: Referenced in a tragic airplane landing incident at LAX/San Francisco .
    Huh Kyung Young (허경영): The speaker himself, referred to as a “divine being” (신인) who cannot be replaced and whose followers would not accept another leader .
    Lee Seong-gye (이성계): The founder of the Joseon Dynasty, whose rise Goryeo loyalists failed to foresee .
    Goryeo Dynasty (고려): Referenced through its loyal officials who yearned for their old kingdom from Yeonjubong and Yeonjuam, demonstrating a lack of foresight regarding Lee Seong-gye .
    Sakyamuni (석가모니): Cited for his philosophy of inner peace and letting go of attachments .

  4. Core Concept Definitions
    Intuition (직관): Expressed as understanding something instantaneously and instinctively without going through a process of rational thought . Huh Kyung Young further defines it as seeing with the eyes , and a culmination of direct perception, conjecture, and decisive action .
    Inspiration (영감): Distinguished from intuition; it involves sensing something without direct visual input .
    Conjecture (추측): The act of inferring and estimating, often used in decision-making when direct intuition is insufficient .
    Foresight (예지력): The wisdom to see into the future . It is equated with insight (통찰력) .
    Insight (통찰력): The ability to see through things; synonymous with foresight .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intuition to humans, and what efforts are needed to develop and utilize it effectively?
    Answer: Intuition is a developed ability stemming from accumulated knowledge (factual, experiential) and the capacity for accurate conjecture and decisive action . The ultimate and fastest way to enhance these abilities is to rely on an “angel” (천사) .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advising listeners to abandon all conventional religious and worldly concerns, as they are already at the “threshold of Baekgung” (백궁 문턱) .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call for complete detachment and inner peace, akin to Sakyamuni’s teachings, as all earthly struggles and efforts are ultimately futile in the face of a predetermined spiritual destiny .

  7. Cross-Referencing
    Huh Kyung Young’s teachings: The lecture frequently references Huh Kyung Young’s unique position as a “divine being” (신인) and his ability to provide “angels” (천사) to followers, which is a recurring theme in his broader body of work . This implies a consistent message across his lectures about his unique spiritual role and the benefits he offers.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lation tools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focusing on capturing the literal meaning.
    Human Post-Editing (Korean-English Bilingual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cellent English proficiency and familiarity with Huh Kyung Young’s unique terminology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translation.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onveying nuances, cultural context, and specific concepts like “Baekgung” or “angel” in his specific usage.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An individual familiar with the philosophical and spiritual concepts discussed in the lecture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conceptual accuracy and consistency with the speaker’s overall message.
    Target Language Native Speaker Review: For other major languages, the English version should then be translated by native speakers of those languages, followed by a review by another native speaker to ensure natural flow and idiomatic expression.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g., 직관, 영감, 통찰력, 예지력, 천사, 백궁) with their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transl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9.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Mechanism of “Angel” Intervention: While the lecture states that an “angel” provides answers and guidance, it does not explain the specific mechanism or process through which this occurs. How does one access or receive information from an angel?
    Empirical Evidence for Intuition Development: The lecture relies heavily on anecdotal examples (pilots, kings) but lacks any scientific or empirical evidence to support the claims about how intuition is developed or its effectiveness.
    Distinction between “Intuition” and “Divine Guidance”: The lecture initially defines intuition as a human cognitive process but then shifts to suggesting an “angel” as the ultimate source of guidance, blurring the lines between human intuition and divine intervention without fully clarifying their relationship.
    Practical Steps for “Letting Go”: While advocating for “letting go of everything” and achieving inner peace,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concrete, actionable steps or practices for achieving this state, beyond simply being told to do so.

  10.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Arrival of a New Figure and Spiritual Era: The lecture predicts that a “new figure” will lead a “spiritual era” .
    Arrival at Baekgung: It is stated that those who have lived righteously despite suffering will come to “Baekgung” (백궁), and this will continue to happen .
    Imminent Arrival at Baekgung Threshold: The audience is told that they have already arrived at the “threshold of Baekgung” .
    Speaker’s Own Ascension: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will ascend to Baekgung even if he does nothing, implying his divine status .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intuition, defining it not merely as an innate sense but as a cultivated ability stemming from extensive knowledge, experience, and the capacity for decisive action. It highlights the critical role of intuition in navigating complex, high-stakes situations, drawing parallels with pilots and historical leaders. However, the discourse pivots significantly by introducing a spiritual dimension, asserting that ultimate foresight and problem-solving come from an “angel” provided by Huh Kyung Young himself. This suggests a dual approach: while human effort in learning and preparedness is acknowledged, the ultimate and most efficient path to superior judgment is presented as a spiritual reliance on the speaker’s unique offerings.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implies a challenge in discerning between practical self-improvement strategies and the lecture’s more esoteric claims, urging a critical evaluation of the proposed solutions for enhancing decision-making and foresight.

2023.04.21 x64 Unveiling the Invisible World of Angels, Demons, and the Earth as a Realm of Relative Existence

보이지 않는 세계, 천사, 악마의 개념, 현실 세계와의 관계를 파악.

  • 보이지 않는 세계의 본질: 인간이 사는 세계는 ‘어둠의 세계’ 또는 ‘예토’이며, 보이지 않는 바깥 세계는 ‘밝은 세계’로 정의합니다.

    • 인간 세계는 심판이 있는 곳이며, 물질 또한 어둠에 속합니다.
    • 반면, 보이지 않는 세계는 모든 것을 존중하는 곳.
  • 천사와 악마의 이해: 천사와 악마는 보이지 않는 세계뿐만 아니라 인간 세상에도 공존합니다.

    • 인간 세상의 천사와 악마:
    • 강연을 듣는 사람들을 비유하여 ‘낚시 바늘 같은 사람(조침 성도)’, ‘시계 성도’, ‘경청하는 성도’ 등으로 분류합니다.
    • ‘조침 성도’는 꼬투리만 잡으려는 사람, ‘시계 성도’는 시간이 빨리 가기만을 바라는 사람, ‘경청하는 성도’는 귀 기울여 듣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 어려울 때 함께한 배우자를 버리는 행위 등은 악마와 같은 행동으로 비유됩니다.
    • 하늘나라의 천사와 악마:
    •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으며, 인간 세상은 상대적인 관계가 이루어지는 ‘상대성 지구’.
    •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집착하는 세상은 ‘지옥’이며, 대상이 없는 세상이 ‘천국’.
    • 현재 지구는 ‘말세’이며, 신인이 와서 세상을 변화시킬 것.
  • 한반도의 지형적 비밀:

    •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가 한반도에 모인다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현재 하늘궁으로 모이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 금강산의 네 절(유점사, 장안사, 신계사, 평온사)의 맥이 고령산과 삼각산(청와대)으로 이어져 있으며, 이곳은 신인이 있는 곳이라고 설명합니다.
  • 초과학적 현상:

    • 이름을 사용하면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 등 초과학적인 증거를 제시합니다.
    • 차원 이동 비행접시는 1초 이내에 120억 광년을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교육의 중요성:

    • 교육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며, 훌륭한 스승을 많이 양성해야 사회의 범죄율이 줄어들고 인재가 성장합니다.
    • 유교의 ‘부위부강(아내는 남편을 섬긴다)’과 같은 잘못된 가르침이 유교를 망하게 했다고 지적하며, ‘사위제강(제자는 스승을 섬긴다)’과 같은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
  • 예토: 어둠의 세계, 인간이 사는 세상

  • 조침 성도: 강연에서 꼬투리만 잡으려는 사람

  • 시계 성도: 강연이나 예배에서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는 사람

  • 경청하는 성도: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사람

  • 조강지처: 어려울 때 함께 고생한 아내

  • 조침지처: 남편에게 낚시 바늘처럼 갈구는 악한 여자

  • 상대성 지구: 상대적인 관계가 이루어지는 인간 세상

  • 말세: 신인이 와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기

  • 도통군자: 깨달음을 얻은 사람, 금강산에 모인다고 예언된 존재

  • 차원 이동 비행접시: 1초 이내에 우주 어디든 이동 가능한 비행체

직관, 통찰, 예지력 향상 방법

  1. 직관과 영감의 본질적 차이
    직관은 시각적 인식을 통해 이루어지는 반면, 영감은 시각적 정보 없이 감각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2. 지혜의 세 가지 단계: 사물지, 사실지, 생이지
    우리의 직관은 기존의 경험과 지식, 즉 사물지(事物質), 사실지(事實知)와 같은 지혜가 축적되어 형성된다. 이러한 지혜의 최상위 단계는 생이지(生而知)로, 이는 일종의 영적인 영감으로 볼 수 있다.

  3. 직관력의 구성 요소: 예감, 직감, 추측, 결단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추측(推測)이다. 추측은 어떤 상황을 추리하여 헤아려보는 행위이다. 직감(直感)만으로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추측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최종적으로 결단(決斷)을 내리게 된다. 이러한 직감, 추측, 결단이 통합된 능력을 직관(直觀)이라고 할 수 있다.

  4. 직관력 발달의 중요성
    직관력이 발달한 사람은 주식 투자나 비행기 조종과 같은 복잡한 상황에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비행기가 안전하게 이륙할 수 있을지, 자동차가 제대로 작동할지 등을 추측하고 예측하는 과정이 모두 직관력에 해당한다. 이러한 추측들이 모여 높은 적중률을 보이는 능력이 바로 직관력이다. 직감력이나 추천력과 같은 개별적인 능력보다는, 이러한 요소들이 통합되어 발현될 때 진정한 직관력이 발달했다고 볼 수 있다.

  5. 직관력과 예지력, 통찰력의 관계
    직관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곧 예견력(豫見力)이 뛰어나다는 의미이며, 이는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지혜인 예지력(豫知力)과 연결된다. 또한, 직관력은 통찰력(洞察力)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통찰력은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으로, 예지력과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될 수 있다.

  6. 직관력 부족으로 인한 실패 사례
    삼성의 핸드폰 개발 사례처럼, 아무리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예지력이나 직관력이 부족하면 실패할 수 있다. 비행기 조종사가 비상 상황에서 즉각적인 직관적 판단을 내리지 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계기판 고장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고도를 낮추거나 방향을 전환하는 등의 신속한 결단은 직관력에 기반한다. 이러한 순간적인 판단을 놓치면 활주로 이탈이나 추락과 같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7. 직관력 향상을 위한 노력과 경험의 중요성
    직관력은 단순히 공부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운전을 많이 한 사람이 운전 직관이 발달하듯이, 다양한 경험과 부단한 노력을 통해 길러진다. 항상 어떤 사태가 일어날지 대비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직관력 발달에 필수적이다. 사후약방문(事後藥方文)처럼 일이 터진 후에 대처하려 하면 하늘은 기회를 주지 않는다.

  8. 위기와 직관력: 왕의 사례
    인생에는 누구나 위기가 찾아오지만, 나라의 왕은 수천 번의 위기를 넘겨야 한다. 왕은 항상 배신과 권력 찬탈의 위협에 직면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능력이 부족한 왕은 왕실을 지킬 수 없으며, 역사는 끊임없이 왕조가 바뀌는 모습을 보여준다.

  9. 고려 충신들의 직관력 부족
    고려의 충신들은 연주봉(戀主峰)에서 개성 성악산(城岳山)을 바라보며 옛 임금을 연모했지만, 이성계(李成桂)의 영웅심리를 간파하지 못하는 직관력 부족을 보였다. 이는 그들이 미래를 예측하고 상황을 통찰하는 능력이 부족했음을 의미한다.

  10. 직관력, 통찰력, 예지력 향상의 궁극적 방법: 천사
    우리가 사물을 통찰하고 미래를 예지하며 직관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공부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며 무한하지 않다.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은 천사(天使)이다. 이사, 학교, 전공 등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천사가 답을 알려줄 수 있다. 불교에서 자기 마음을 닦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의 가르침처럼, 직관력, 추정력, 통찰력, 예지력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천사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11. 인간의 한계와 천사의 역할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예지력이나 직관력에 한계가 있어 투자나 사업에서 피해를 보거나 속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백궁(白宮)으로 갈 기회를 얻는다.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으며, 천사의 도움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

  12. 모든 것을 내려놓는 마음의 평화
    모든 종교와 세속적인 욕망에서 벗어나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백궁에 갈 운명이라면 재물이나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이는 석가모니(釋迦牟尼)의 가르침처럼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길이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천사와 악마는 무엇인가? 천사와 악마는 실제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의미하며,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 천사와 악마는 누구인가?

  1. 보이지 않는 세계와 인간의 관계
    인간은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종교에서는 이 세계를 천국, 아스트랄 등으로 부르며 천사와 악마가 있다고 말합니다.
    철학에서는 이데아, 과학에서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인간이 사는 이 세계를 ‘어둠의 세계’, ‘예토’라고 부르며, 보이지 않는 바깥 세계를 ‘밝은 세계’라고 설명합니다.
    인간 세상은 심판이 있는 곳이며, 물질은 어둠에 속한다고 말합니다.

  2. 천사와 악마의 실체: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
    천사와 악마는 실제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을 예로 들어 설명합니다.
    조침 성도: 낚시 바늘처럼 꼬투리만 잡으려는 사람입니다.
    시계 성도: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경청 성도: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악마 같은 사람은 오직 돈만 좇거나, 어려움을 함께 겪은 배우자(조강지처)를 버리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조강지처는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으며 고생을 함께한 아내를 뜻합니다.
    조침지처는 남편에게 낚시 바늘처럼 굴며 괴롭히는 악한 여자를 의미합니다.
    이처럼 천사와 악마는 항상 공존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천사 같은 사람과 악마 같은 사람이 존재합니다.

  3.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없다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인간 세상은 ‘상대성 지구’로,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악한 사람이 공존하는 상대적인 관계의 세상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집착하는 세상이 바로 ‘지옥’이자 ‘마귀들의 세상’입니다.
    대상이 없는 세상이 ‘천국’입니다.

  4. 말세와 신인의 도래
    현재 지구는 마귀들이 가득한 ‘말세’입니다.
    이 말세에 신인이 와서 사람들을 이끌고 올라가면, 남은 사람들은 동물로 돌아가고 지구 운영은 단순해집니다.
    과거의 성인들(공자, 석가모니, 예수의 제자들)이 현재 이 땅에 다시 와 있습니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들이 한반도에 모인다는 예언이 바로 이곳을 의미합니다.
    이곳은 금강산의 맥이 이어진 신성한 지형에 위치하며, 신인이 와 있는 곳입니다.
    신인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왔으며,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보여주고 이름으로 우유가 썩지 않게 하는 등 초과학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사람들은 도통 운전 속에 있는 사람들이며, 전생 이름이 있습니다.
    신인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기 위해 워밍업 중입니다.

  5. 교육의 중요성
    교육에 투자하면 교도소 사용료와 범죄율이 줄어들어 사회 간접 비용이 감소합니다.
    교사를 예우하고 좋은 스승을 많이 양성해야 합니다.
    유교의 삼강오륜 중 ‘부위부강(아내는 남편을 섬겨야 한다)’과 같은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유교가 망했습니다.
    스승을 존중하는 교육이 중요하며, 교육의 질이 떨어지면 국가 경쟁력도 떨어집니다. d

보이지 않는 세계에 존재하는 천사와 악마는 무엇인가? 천사와 악마는 하늘나라에 있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 세상에 공존하는 선하고 악한 사람들의 모습을 비유하는 것입니다.

  1. 보이지 않는 세계와 천사, 악마의 본질
    인간이 사는 세상은 어둠의 세계이며, 천사와 악마는 하늘나라에 있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 세상에 공존하는 선하고 악한 사람들의 모습을 비유한다.

1.1. 인간 세상은 어둠의 세계
인간 세상은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계이다.
인간이 사는 이 세계는 어둡고 보이지 않는 세계이며, 자연과 인간을 무시하는 곳이다.
반면, 우리가 보지 못하는 바깥 세계는 밝고 모든 것을 존중하는 세계이다.
인간은 업장이 있어 어둠을 지향한다.
인간은 ‘어둠의 자식들’이라 불리며, 업장이 있어 밝음을 포기하고 어둠 속으로 향한다.
물질 또한 어둠에 속하는 것이다.
인간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반대로 이해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간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밝은 곳으로, 천사와 악마가 존재하는 곳으로 알고 있다.

1.2. 천사와 악마는 인간 세상에 공존하는 사람들의 모습
강연을 듣는 사람들의 비유를 통해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설명한다.
강연을 들을 때 다양한 종류의 사람이 존재하며, 이들을 천사와 악마에 비유할 수 있다.
‘조침 성도’는 낚시 바늘처럼 강연의 꼬투리만 잡으려는 사람이다.
‘시계 성도’는 강연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며 시계만 보는 사람이다.
이들은 예배에 형식적으로 참여하며, 시간이 빨리 가기를 바란다.
‘경청하는 성도’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다.
이처럼 사람마다 낚시 바늘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있으며, 천사와 악마는 항상 공존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천사 같은 사람과 악마 같은 사람이 존재한다.
실제 인간 세상에도 천사와 같은 사람과 악마와 같은 사람이 있다.
‘조강지처’와 ‘조침지처’ 비유를 통해 악마 같은 사람을 설명한다.
오직 돈만 잡으려는 사람은 악마 같은 사람이다.
‘조강지처’는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으며 어려운 시절을 함께 보낸 아내를 의미한다.
원래는 이런 아내를 버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요즘 세상에는 조강지처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천사와 악마 같은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세상이 악마화되어 가는 증거이다.
‘조침지처’는 남편에게 낚시 바늘처럼 약점을 잡으려는 악한 여자를 의미하며, 조강지처의 반대이다.
이처럼 천사와 악마는 이 세상에 공존한다.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다.

1.3. 인간 세상은 상대적 관계의 지옥
인간 세상은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지는 ‘상대성 지구’이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하는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모든 것이 상대적이다.
비 오는 날이 있으면 맑은 날이 있는 것과 같다.
인간 세상은 ‘대상이 있는 세상’으로, 마귀들의 지옥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오픈카’가 중요하여, 아버지가 오픈카를 사주지 않으면 원수로 여기고 싸우거나 집을 나가거나 자살까지 생각할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가지고 있는 세상이 바로 지옥이며, 마귀들의 세상이다.
‘대상이 없는 세상’이 천국이다.

  1. 말세에 신인이 오는 이유와 교육의 중요성
    마귀들이 바글거리는 말세에 신인이 와서 사람들을 천국으로 이끌고, 올바른 교육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켜야 한다.

2.1. 말세에 신인이 오는 이유
지구는 마귀와 악마들이 바글거리는 말세이다.
이러한 말세에 신인이 와서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고, 경정을 주어 천국으로 이끈다.
신인이 사람들을 데리고 올라가면, 남은 것들은 동물로 돌아가고 지구 운영은 단순해진다.
과거의 성인들이 현재 신인과 함께하고 있다.
공자는 이상훈, 석가모니는 최선우이다.
예수 제자 12명, 석가모니 10대 제자, 공자 제자들이 모두 현재 이곳에 와 있다.
이들은 2,500년 동안 천국에 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이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 문제가 한반도에 모인다는 예언이 바로 이곳을 의미하며, 이들이 백궁으로 가게 된다.
신인이 있는 곳은 금강산의 맥이 이어진 신성한 지형이다.
금강산에는 유점사, 장안사, 신계사, 평온사 네 개의 절이 있으며, 이 절들에서 내려온 맥이 고령산과 삼각산(청와대)으로 이어진다.
금강산의 맥은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을 거쳐 고령산, 삼각산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신인이 와서 있는 곳으로, 엄청난 지형적인 비밀이 있다.
모든 것이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신인이 이 자리에 와 있는 이유이다.
신인은 초과학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신인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보여줄 수 있다.
이 비행접시는 차원을 바꿔 하늘에 나타나며, 순간순간 별들 사이를 움직인다.
성간 이동 비행접시는 시간이 제법 걸리지만, 차원 이동 비행체는 1초 이내에 120억 광년을 움직일 수 있다.
이는 블랙홀이나 화이트홀을 통하지 않고도 우주 어디든 1초 이내에 도달할 수 있다.
하늘궁의 비밀과 도통 운전 속에 있는 사람들.
마귀는 이 땅에만 존재하며, 하늘에는 마귀가 없다.
하늘궁의 비밀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으며, 여러분들도 도통 운전 속에 있는 사람들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전생 이름이 있으며, 신인이 여러분들을 이끌고 가기 위해 온 것이다.

2.2. 교육의 중요성
교육 투자를 통해 사회 간접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교육이 잘 되면 교도소 사용료와 범죄율이 줄어들어 사회 간접 비용이 감소한다.
잘못된 유교 사상으로 인해 국가가 망했다.
삼강오륜에서 ‘사위제강(스승과 제자 관계)’을 빼고 ‘부위부강(아내는 남편을 섬긴다)’을 넣은 것이 유교를 망하게 한 원인이다.
이것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국가가 엄청나게 발전할 수 있다.
교육은 인재, 즉 스승에게 투자해야 한다.
교육에 대한 투자가 잘못되어 있으며, 인재에게 투자해야 한다.
좋은 스승을 많이 만들면 나쁜 제자들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현재의 교육 방식은 빵점이다.
교사를 예우하고 훌륭한 인재를 계속 뽑아야 한다.
교사 수를 늘리는 것보다 교사를 예우하고 훌륭한 인재를 계속 뽑아야 한다.
교사 한 사람이 많은 제자를 가르치기 어렵고, 출석부 확인에만 시간이 걸려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
이는 한국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존재하는 천사와 악마는 무엇인가요? 천사와 악마는 실제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비유하는 것으로, 긍정적이고 경청하는 사람을 천사에, 꼬투리만 잡거나 이기적인 사람을 악마에 비유합니다.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으며, 이 세상은 상대적인 관계가 이루어지는 ‘예토’이기 때문에 천사와 악마 같은 존재가 공존합니다.

  1. 보이지 않는 세계와 인간의 관계
    인간은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려 노력했으며, 각 분야에서는 이를 다양한 개념으로 설명한다.

1.1.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다양한 관점
종교계의 관점:
천국, 아스트랄, 무색계 등으로 불리며, 천사와 악마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철학계의 관점:
이데아, 절대 정신 등으로 설명한다.
과학계의 관점: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한다.

1.2. 인간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본질
인간이 사는 세계(예토):
인간이 사는 이 세계는 어두운 세계이자 안 보이는 세계로, 예토라고 불린다.
이곳은 어둠의 지대이며, 인간과 자연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인간은 업장이 있어 밝음을 포기하고 어둠을 지향하며, 물질 또한 어둠에 속한다.
이 세계는 심판이 종점이다.
인간이 보지 못하는 밝은 세계:
인간이 보지 못하는 바깥 세계는 밝은 세계이며, 모든 존재를 존중하는 곳이다.
일반적으로 인간들은 이 두 세계의 본질을 반대로 알고 있었다.

  1. 천사와 악마의 실체와 공존
    종교에서 말하는 천사와 악마는 실제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비유하는 것이다.

2.1.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천사와 악마 같은 사람들
강연을 듣는 사람들의 유형으로 본 천사와 악마:
낚시 바늘 같은 사람 (조침 성도):
강연 내용에서 꼬투리만 잡으려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상대방의 약점을 잡으려는 성격을 가진다.
시계 성도:
강연이나 예배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는 사람을 의미한다.
예배에 형식적으로 참여하며, 시간만 확인한다.
경청하는 성도: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긍정적이고 배우려는 태도를 가진다.
이처럼 같은 모임에 참여하더라도 사람마다 다양한 성격과 태도를 보이며, 이는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는 모습과 같다.
일상생활 속 악마 같은 사람들의 예시:
돈만 좇는 사람:
오직 돈만 잡으려고 하는 사람을 악마 같은 사람으로 비유한다.
조강지처를 버리는 행위:
조강지처는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으며 어려운 시절을 함께 보낸 아내를 의미한다.
이러한 조강지처를 버리는 행위는 악마 같은 행동으로 간주되며, 이 세상이 악마화되어 가는 증거이다.
이는 가슴 아픈 악의 시절을 보여준다.
조침지처:
남편에게 낚시 바늘처럼 꼬투리를 잡고 갈구는 악한 여자를 의미하며, 조강지처의 반대 개념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하며, 이는 천사와 악마가 이 세상에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2. 하늘나라와 인간 세상의 차이
하늘나라: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다.
인간 세상 (예토):
인간 세상은 더러운 예토이며, 상대성 지구라고 불린다.
이곳은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하는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이 공존한다.
비 오는 날과 맑은 날이 있듯이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존재한다.

  1. 인간 세상의 본질과 구원
    인간 세상은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얽매여 고통받는 지옥과 같으며, 이를 구원하기 위해 신인이 온다.

3.1. 대상에 얽매인 세상의 고통
대상이 있는 세상:
인간 세상은 대상이 있는 세상이며, 이 대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오픈카를 사주지 않으면 아버지를 원수로 여기고 싸우거나 집을 나가거나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얽매여 고통받는 세상이며, 지옥과 같다.
이러한 세상은 마귀들의 세상이며, 지구에는 악마들이 바글바글하다.
대상이 없는 세상:
대상이 없는 세상이 바로 천국이다.

3.2. 말세에 신인의 역할과 구원
신인의 도래:
악마들이 바글바글한 이 시대를 말세라고 부르며, 이때 신인이 온다.
신인은 직접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고 경정을 주어, 사람들을 구원하여 하늘로 올라가게 한다.
지구의 미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동물로 돌아가고, 지구가 정말 될 때는 영혼 대기실로 가서 지구 운영은 단순해진다.
결국 천만 명 정도만 남게 된다.

  1. 과거 성인들의 환생과 신인의 역할
    과거의 성인들과 도통자들이 현재 이 땅에 환생하여 신인과 함께 인류를 구원할 준비를 하고 있다.

4.1. 과거 성인들의 환생
공자의 환생:
이상훈이라는 인물이 공자의 환생이다.
석가모니의 환생:
최선우라는 인물이 석가모니의 환생이다.
석가모니는 강정산으로 갔다가 최선우로 환생했다.
예수 제자 및 성인들의 환생:
예수의 12제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공자의 제자들이 모두 이 땅에 와 있다.
이들은 2,500년 동안 천국에 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이다.

4.2. 금강산 1만 2천 도통 문제와 한반도의 중요성
금강산 1만 2천 도통 문제:
금강산 1만 2천 도통 문제는 한반도에 모인다고 예언되었으며, 이들이 바로 현재 이 자리에 모여 있다.
이들은 백궁으로 가게 될 존재들이다.
금강산의 맥과 한반도의 지형적 비밀:
금강산에는 유점사, 장안사, 신계사, 평온사라는 네 개의 절이 있으며, 이 절들에서 내려온 맥이 고령산으로 이어진다.
고령산의 아들이 삼각산이며, 청와대가 위치한 곳이다.
금강산의 맥은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을 거쳐 고령산, 삼각산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처럼 금강산의 네 절에서 내려온 맥이 연결된 이곳은 신인이 와 있는 곳이며, 엄청난 지형적인 비밀이 있다.
모든 것이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신인이 이 자리에 와 있는 이유이다.
도통자들의 모임:
과거 50년, 40여 년 전부터 신인을 알아보고 따랐던 사람들이 있으며, 이들은 신인의 말에 꼼짝하지 않는다.
30년 전에는 자신의 아들을 신인에게 3년간 맡기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 풍수를 잘 본다는 금강산 1만 2천 도통자들이 모두 이곳에 모여 있다.
사람들은 금강산 1만 2천 도통자들이 언제 실현하러 올지 모르지만, 이미 이곳에 와 있다.

4.3. 신인의 초과학적 능력과 증거
신인의 능력:
신인은 입으로만 떠드는 것이 아니라, 초과학적인 능력을 실질적으로 보여준다.
신인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왔으며, 그 증거를 보여줄 수 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
신인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보여줄 수 있다.
이 비행접시는 차원을 바꿔 하늘에 나타나며, 순간순간 별들 사이를 움직인다.
성간 이동 비행접시는 시간이 제법 걸리지만, 차원 이동 비행접시는 1초 이내에 120억 광년을 움직일 수 있다.
이는 블랙홀이나 화이트홀을 통하지 않고도 우주 어디든 1초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
신인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을 보여줄 수 있다.
이는 우유가 가장 잘 썩는 물질임에도 불구하고, 신인의 능력으로 썩지 않게 보관하고 먹고 있다.
하늘궁의 비밀:
마귀는 이 땅에만 존재하며, 하늘에는 마귀가 없다.
신인은 하늘궁의 비밀을 조금씩 알려주고 있다.
현재 이곳에 있는 사람들도 도통 운전 속에 들어있는 사람들이며, 전생 이름이 모두 있다.
신인은 이들을 이끌고 가기 위해 온 것이며, 현재 워밍업 중이다.

  1. 교육의 중요성과 사회 개혁
    올바른 교육은 사회 간접 비용을 줄이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이며, 스승을 존중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투자해야 한다.

5.1. 교육의 사회적 영향
사회 간접 비용 감소: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교도소 사용료와 범죄율이 줄어들어 사회 간접 비용이 감소한다.

5.2. 유교의 문제점과 올바른 교육의 방향
유교의 잘못된 가르침:
유교의 삼강오륜 중 사위제강에서 ‘아내는 남편을 어떻게 섬겨야 한다’는 내용이 잘못되었다.
원래는 ‘신하는 임금을 어떻게 섬겨야 한다’, ‘자식은 부모를 어떻게 섬겨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으나, 스승에 대한 존경이 빠지고 부부 관계가 강조되면서 유교가 망하게 되었다.
이 하나의 문제만 제대로 알아도 국가가 엄청나게 발전할 수 있다.
교육 투자 방식의 문제점:
현재 교육 투자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교육은 인재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좋은 스승을 많이 양성하면 나쁜 제자들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현재 교육 방식은 빵점이다.

5.3. 교사 양성의 중요성
교사 예우의 필요성:
교사에게 월급 주는 것만 생각하지 말고, 교사를 잘 예우해야 한다.
훌륭한 인재들을 계속해서 교사로 뽑아야 한다.
교사가 많아야 국가가 살 길이다.
현재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현재 교사 한 명이 너무 많은 학생을 담당하고 있어, 학생 개개인에게 신경 쓸 시간이 부족하다.
교사들이 자기 공부나 연구를 할 시간도 없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출석을 부르는 데만 1시간이 걸리는 등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
이는 결국 한국의 국가 경쟁력 저하로 이어진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titled “What Exactly Are Angels and Demons…!? A Truth Lecture on the Invisible World!” by Heo Kyung-young. In this video, Heo Kyung-young redefines the concepts of angels and demons, not as supernatural beings, but as archetypes of human behavior and states of existence within our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He also touches upon his unique views on education and societal issues in Korea.

The Nature of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Redefining Light and Darkness
Heo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asserting that the visible human world is actually the “dark world,” while the unseen realm is the “bright world.” He views our current existence as a “land of defilement” where darkness prevails due to human actions.

보이지 않는 세계라고는 이 인간이 있는 이 세계가 어두운 세계, 안 보이는 세계고, 저쪽에 바깥에 우리가 보이지 않는 그 세계가 밝은 세계, 그러니까 여기를 우리가 예토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는 어둠의 지대지, 땅이니까
The invisible world is actually this world where humans exist, which is a dark, unseen world. The world outside, which we cannot see, is the bright world. The reason we call this place the “land of defilement” is because it is a dark zone, a land.

의인은 밝은데 그가 보이는 세계고, 인간 세계가 사람이 눈에 안 보이는 세계, 사람 인간을 무시하고 자연을 무시하는 이런 세계란 말이야
The righteous are in the bright, visible world, but the human world is one where people are unseen, where humans ignore other humans and disregard nature.

Angels and Demons as Human Archetypes
Heo Kyung-young presents a fascinating perspective: angels and demons are not just supernatural entities but also manifest as types of people in our world. He illustrates this with examples from his lectures, categorizing attendees into “fishing hook saints” (those looking for flaws) and “clock saints” (those eager for the lecture to end), contrasting them with “attentive saints.” This highlights his belief that good and evil coexist within human nature and society.

강의를 할 때도 천사, 악마가 있단 말이에요
Even when giving a lecture, there are angels and demons.

어떤 사람이 있냐면, 어떻게 보면 좋지 좋지만 낚시 바늘, 낚시 바늘 같은 사람이 있단 말이야
There are people who, in a way, are like fishing hooks.

강연할 때 그 꼬투리만 잡으려고 해
They only try to find fault during the lecture.

천사와 악마 항상 공존해
Angels and demons always coexist.

하늘 실제 인간 세상에도 이런 천사와 같은 사람이 있고 악마와 같은 사람들이 있어
In the real human world, there are people like angels and people like demons.

The Earth as a “Relative World” and “Hell”
Heo Kyung-young describes Earth as a “relative world” where good and evil, light and dark, coexist. He goes further to call it “hell” or “the world of devils” because people are constantly attached to “objects of desire.” This attachment, he argues, is the root of suffering and conflict, contrasting it with heaven, which is a world without such attachments.

근데 여기는 그래서 여기를 상대성 지구야
But this place is a relative Earth.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지는 곳이야
It’s a place where relative relationships are formed.

그러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을 가지고 있는 세상, 이게 지옥이란 말이야
So, a world where one has objects they like, that’s hell.

마귀들의 세상
The world of devils.

대상이 없는 세상, 천국이에요
A world without objects of desire, that’s heaven.

Heo Kyung-young’s Role and Vision

The Coming of the “Divine Human” and the Gathering of Sages
Heo Kyung-young proclaims that in this “end of days,” a “divine human” (신인) will appear to guide humanity. He claims that many historical figures and enlightened beings, such as Confucius, Buddha, and Jesus’s disciples, have reincarnated and gathered in Korea, specifically around his “Haneulgung” (Heavenly Palace). This suggests a cosmic plan centered on his presence and location.

그래서 이걸 우리는 이때를 말세라 그러잖아이 말세에는 신인이 오는 거야
So we call this the end of days, and in these end times, a divine human comes.

와서 이제 직접 이런 걸 알려주고 경정을 주고 거기서 다 걷어서 올라가면 그 밑에 남은 거는 동물로 다 돌아가
They come to directly teach these things, give warnings, and when everyone is gathered and ascends, what remains below will all return to animals.

뭐야, 전부 2,500년 동안 천국 갈라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 온 거야
What is it? All the people who have been waiting for 2,500 years to go to heaven have come here.

그러니까 이 자리에 내가 이렇게 와 있는 거지
That’s why I am here in this position.

Evidence of His Divine Power
Heo Kyung-young offers “super-scientific” proofs of his divine nature, such as showing people “dimension-traveling UFOs” that can traverse 12 billion light-years in less than a second, and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by writing his name on it. These claims serve to validate his extraordinary identity and mission.

나는 실질적으로 마음대로 하고 초과학적인 거 다
I actually do whatever I want, all super-scientific things.

차원 이동 비행체야
It’s a dimension-traveling aircraft.

차원 이동은 영초 만에 120억 광년을 영초, 1초 이내에 다 움직여
Dimension travel moves 12 billion light-years in zero seconds, within 1 second.

또 내 이름 쓰면 우유 안 썩는 거 보여주지
Also, if I write my name, I show that milk doesn’t spoil.

Critique of Education and Society

The Importance of Investing in Teachers
Heo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state of education, arguing that society’s investment in education is “terrible.” He emphasizes the need to invest in “talented teachers” and elevate their status, believing that a strong teaching force will naturally reduce crime and social costs. He specifically points out the flaw in Confucian ethics, where the “teacher-disciple” relationship was removed from the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leading to societal decay.

교육에서 교도소 사용료도 줄어들고, 범죄율도 줄어들고
In education, prison costs decrease, and crime rates decrease.

그럼 사회 간접 비용이 줄어들어
Then social indirect costs decrease.

교육은 인재 투자를 해야 돼
Education needs investment in talent.

좋은 스승을 많이 만들어서 스승만 많이 해 놓으면 나쁜 놈이 줄어드는 거 당연한 거 아니야
If we create many good teachers and have many teachers, it’s natural that bad people will decrease.

교사가 많아야 우리가 살길이야
Having many teachers is our way to survive.

보이지 않는 세계와 인간의 관계: 어둠과 밝음의 이분법

인간은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려 노력해왔습니다. 종교에서는 이를 천국, 아스트랄, 무색계 등으로 칭하며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이야기하고, 철학에서는 이데아나 절대 정신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과학계 역시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제 인간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그리고 천사와 악마의 개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사는 이 세계를 어두운 세계, 즉 보이지 않는 세계로 규정합니다. 반면, 우리가 보지 못하는 바깥 세계는 밝은 세계라고 설명합니다. 이 땅을 ‘예토’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곳이 어둠의 지대이기 때문입니다. 의인은 밝은 세계에 속하지만, 인간 세계는 사람과 자연을 무시하는 어둠의 세계입니다. 저 바깥 세계는 모든 것을 존중하는 세계이며, 이 세계는 심판이 종착점입니다. 우리는 업장이 있기 때문에 어둠의 자식들이라 불리며, 밝음을 포기하고 어둠 속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물질 또한 어둠에 속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인간들은 이와 반대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공존하는 천사와 악마
종교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 천사와 악마가 있다고 말하듯이, 허경영은 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강연을 들으러 오는 사람들에게도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듯이, 천사와 악마가 공존합니다. 예를 들어, ‘조침 성도’는 낚시 바늘처럼 꼬투리만 잡으려 하는 사람입니다. ‘시계 성도’는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는 사람으로, 예배를 형식적으로 참여하며 시간만 확인합니다. 반면, ‘경청하는 성도’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이처럼 사람마다 낚시 바늘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있고, 천사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지만, 인간 세상에는 천사와 악마 같은 사람들이 항상 공존합니다. 악마 같은 사람은 오직 돈만 좇는 사람을 비유할 수 있습니다. ‘조강지처’는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으며 고생을 함께한 아내를 뜻하지만, 요즘 세상에는 조강지처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천사 같은 사람들이 사라지고 악마 같은 사람들이 바글거리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조침지처’는 남편에게 낚시 바늘처럼 갈고리질하는 악한 여자를 의미하며, 이는 조강지처의 반대 개념입니다. 이처럼 천사와 악마는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합니다.

상대성 지구: 지옥과 천국의 경계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생존할 수 없지만, 이 세상은 ‘상대성 지구’입니다. 이곳은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하는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이 있으면 선한 사람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이 있으면 맑은 날이 있듯이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이 상대 세상에서 대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항상 대상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오픈카를 사주지 않으면 아버지를 원수처럼 여기고 싸우거나 집을 나가거나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가지고 있는 세상이 바로 지옥이며, 마귀들의 세상입니다. 반대로 대상이 없는 세상이 천국입니다. 지금 지구에는 마귀와 악마들이 바글거글하며, 이를 ‘말세’라고 부릅니다. 이 말세에는 신인이 와서 이러한 진실을 알려주고, 사람들을 이끌어 올라가면 남은 것은 동물로 돌아가게 됩니다.

신인의 강림과 영혼 대기실
지구가 진정으로 변화할 때, 영혼 대기실로 가면 지구 운영은 단순해집니다. 공자는 이상훈, 석가모니는 최선우로 환생했다고 말합니다. 예수의 12제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공자의 제자들이 모두 이 땅에 와 있습니다. 2,500년 동안 천국에 가기 위해 대기하던 사람들이 이곳에 온 것입니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가 한반도에 모인다는 예언이 바로 이곳을 의미하며, 이들은 백궁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금강산의 네 절(유점사, 장안사, 신계사, 평온사)에서 내려온 맥이 고령산으로 이어지고, 고령산의 아들이 삼각산(청와대)입니다. 금강산에서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을 거쳐 고령산, 삼각산으로 이어지는 지형적인 비밀이 있습니다. 이곳은 신인이 와서 머무는 곳이며, 모든 것이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곳에 와 있는 이유를 설명하며,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들이 이곳에 모여 있음을 강조합니다.

초과학적 현상과 차원 이동 비행체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썩지 않는 우유처럼 초과학적인 현상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왔으며,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보여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비행접시는 차원을 바꿔 하늘에 나타나며, 순간순간 별들 사이를 움직이는 성간 이동 비행접시와는 다릅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는 1초 이내에 120억 광년을 움직일 수 있으며, 우주 어디든 1초 이상 걸리지 않습니다. 이는 블랙홀이나 화이트홀을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데나 갈 수 있는 초월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이러한 초과학적인 현상들은 마귀가 이 땅에만 존재하고 하늘에는 없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하늘궁의 비밀을 조금씩 알려주며, 이곳에 모인 사람들이 모두 도통 운전 속에 들어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각자 전생의 이름이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사람들을 이끌고 가기 위해 온 것입니다.

교육의 중요성과 인재 투자
교육은 사회 간접 비용을 줄이고 범죄율을 낮추는 데 중요합니다. 교사에게 월급을 주는 것 이상으로 교사를 예우하고 인재에 투자해야 합니다. ‘사위제강’과 같은 유교의 가르침에서 스승을 빼버리고 부부 관계만을 강조한 것이 유교가 망한 이유라고 지적합니다. 스승을 존경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에 투자해야 나쁜 사람들이 줄어들고 국가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교육의 질이 떨어지면 한국의 경쟁력도 떨어집니다. 훌륭한 인재들을 계속 뽑아 교사의 수를 늘려야 합니다. 교사 한 사람이 담당하는 학생 수가 너무 많으면 교육의 질이 저하될 수밖에 없습니다. 교사들이 자신의 공부와 연구를 병행하며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The Invisible World: Angels, Demons, and the Earthly Realm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421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Invisible World, Angels, Demons, Earthly Realm, Spiritual Education

Content

The Nature of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The human world, often perceived as the visible realm, is paradoxically an “invisible” or “dark” world, referred to as Yeto (예토), a land of shadows. In contrast, the world beyond our immediate perception is the bright world. This distinction arises because the human world frequently disregards both humanity and nature, whereas the unseen world operates on principles of respect and reverence. The earthly realm is characterized by its ultimate destination: judgment. Humans are often called “children of darkness” due to their accumulated huhgi (업장), which compels them to abandon brightness and gravitate towards darkness. Even matter itself is considered an embodiment of this darkness.

Angels, Demons, and Human Archetypes
Humans commonly misunderstand the nature of the invisible world, often associating it with religious concepts of angels and demons. Huh Kyung young asserts his ability to bestow angels limitlessly, possessing an infinite supply. He explains that just as there are angels, there are also various human archetypes, which can be likened to angels and demons, even within a lecture setting. For instance, some individuals are “fishing hook saints” (조침 성도), who attend lectures solely to find fault or weaknesses. Others are “clock saints” (시계 성도), constantly checking the time, wishing for the lecture to end quickly, participating in a perfunctory manner. Conversely, there are “attentive saints” (경청 성도) who genuinely listen and respect the speaker’s words. These archetypes demonstrate that angelic and demonic qualities coexist within human gatherings and, by extension, within the invisible world itself.

The Earth as a Realm of Relative Existence and Demonic Influence
The earthly realm is a place where angels and demons, or rather, individuals embodying these qualities, coexist. This world is increasingly becoming “demonized,” as evidenced by the abandonment of loyal spouses, known as jogangjicheo (조강지처). A jogangjicheo is a wife who endured hardship, subsisting on meager fare like sake lees and rice bran alongside her husband during difficult times. Traditionally, such a wife would never be forsaken. However, in contemporary society, many jogangjicheo are abandoned, leading to a proliferation of “demonic” individuals driven solely by material gain. This phenomenon reflects a “fishing hook wife” (조침지처) mentality, where a spouse constantly seeks to exploit or find fault with their partner. This era is marked by such heartbreaking acts of evil.

The Absence of Demons in the Celestial Realm and the Earth as a Relative World
Unlike the earthly realm, the celestial realm is entirely devoid of demons; they cannot exist there. The Earth is a “relative world” where opposing forces and qualities coexist: good and evil, capable and incapable, clear days and rainy days. This relativity defines our existence. The pursuit of specific desires or “objects of desire” (대상) can transform this world into a hellish realm, a “world of devils.” For example, a child who demands an expensive car from their parent and views them as an enemy if the demand is not met, even threatening to leave home or commit suicide, is trapped in a world defined by such desires. A world without such objects of desire is, in essence, heaven.

The End Times and the Gathering of Spiritual Beings
The current era, characterized by the proliferation of devils on Earth, is referred to as the “end times” (말세). During this period, a divine being (신인) descends to Earth to impart knowledge, provide guidance, and gather souls to ascend to a higher realm. Those who remain will revert to animalistic states. Ultimately, when the Earth’s operation simplifies, it will become a “waiting room for souls.” Huh Kyung young reveals that many historical spiritual figures, such as Confucius (identified as Lee Sang-hoon), Buddha (identified as Choi Sun-woo, who transitioned from Kang Jeung-san), and the twelve disciples of Jesus, along with Buddha’s ten great disciples and Confucius’s disciples, have all reincarnated and gathered in this era. These are individuals who have been awaiting their ascent to heaven for 2,500 years. This gathering fulfills the prophecy of 12,000 enlightened beings (도통 문제) converging on the Korean Peninsula, specifically at Geumgangsan.

The Geographical Significance of Geumgangsan and the Divine Presence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Geumgangsan is profound. It is said that the spiritual lineage from four ancient temples—Yujeomsa, Janganse, Singyesa, and Pyeongonsa—descends through a specific geographical path. This path leads to Goryeongsan (고령산), whose “son” is Samgaksan, where the Blue House (Cheongwadae) is located. The lineage continues through Seoraksan, Odaesan, Yongmunsan, Gamaksan, and finally to Goryeongsan and Samgaksan. This intricate geographical connection signifies that this is the place where a divine being resides. This is not a mere coincidence but a profound geographical secret, indicating the preordained arrival of Huh Kyung young in this specific location.

The Power of the Divine and the Transformation of Reality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his claims are not mere words but are substantiated by tangible evidence. He asserts that his name possesses the power to prevent milk from spoiling, a phenomenon he demonstrates as a “super-scientific” reality. This power originates from his connection to the invisible world. He also speaks of “dimension-shifting flying saucers” (차원 이동 비행접시) that can traverse 12 billion light-years in less than a second, moving through dimensions rather than interstellar space. This contrasts with “interstellar travel flying saucers” (성간 이동 비행접시) which take considerable time. These demonstrations serve as proof of hi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his origin from the unseen realm. He reiterates that devils exist only on Earth, not in the heavens, gradually unveiling the secrets of Haneulgung.

The Importance of Education and the Decline of Confucianism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critical role of education in societal well-being. Proper investment in education can reduce crime rates and prison costs, thereby decreasing social indirect expenses. He criticizes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particularly the misinterpretation of Confucian principles. He argues that the original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삼강오륜) correctly emphasized the relationship between ruler and subject, father and son, and husband and wife, but also included the crucial relationship between teacher and student. The omission of the teacher-student bond and the overemphasis on the husband-wife relationship, particularly the subservience of wife to husband, led to the decline of Confucianism. He advocates for a system that prioritizes the respect and proper compensation of teachers, recognizing them as vital human resources.

Reforming the Educational System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is deemed inadequate, with teachers being undervalued and overworked. Huh Kyung young stresses that the focus should not be on reducing teacher salaries but on continuously recruiting excellent educators. A greater number of qualified teachers is essential for the nation’s survival and prosperity. He points out that teachers, burdened with large class sizes, struggle to provide quality education and conduct their own research. This leads to a decline in educational quality and, consequently, a reduction in Korea’s national competitiveness.

1. 보이지 않는 세계와 인간의 관계

인간은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려 노력해 왔습니다. 각 종교는 이 세계를 천국, 아스트랄, 무색계 등으로 지칭하며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언급합니다. 철학계는 이데아나 절대 정신으로, 과학계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합니다. 이 보이지 않는 세계는 실제 인간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그리고 천사와 악마의 개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됩니다.

이 세계는 어두운 세계, 즉 보이지 않는 세계이며, 우리가 보지 못하는 바깥 세계는 밝은 세계입니다. 이곳을 예토라고 부르는 이유는 어둠의 지대이기 때문입니다. 의인은 밝은 세계에 속하며, 인간 세계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인간과 자연을 무시하는 세계입니다. 반면 밝은 세계는 모든 것을 존중하는 세계입니다. 이 세계의 종점은 심판이며, 인간은 업장이 있어 어둠을 지향하기에 ‘어둠의 자식들’이라 불립니다. 물질 또한 어둠에 속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이와 반대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종교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 천사와 악마가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강연에서도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언급합니다.

  1. 인간 세상에 공존하는 천사와 악마의 속성
    강연을 듣는 사람 중에는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낚시 바늘과 같은 ‘조침 성도’로, 강연의 꼬투리만 잡으려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시계 성도’로,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며 시계만 보고 예배에 형식적으로 참여합니다. 반면 ‘경청하는 성도’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이처럼 사람마다 낚시 바늘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있듯이, 천사와 악마는 항상 공존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천사적인 사람과 악마 같은 사람이 존재하며, 이는 교육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인간 세상에도 천사와 같은 사람과 악마와 같은 사람이 존재합니다. 오직 돈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악마와 같습니다. 과거에는 술 찌꺼기와 쌀겨를 먹으며 고생을 함께한 아내, 즉 ‘조강지처’를 버리지 않는다고 했지만, 오늘날에는 조강지처를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천사와 악마 같은 사람들이 만연하고 세상이 악마화되어 가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남편에게 낚시 바늘처럼 구는 ‘조침지처’ 또한 악한 존재는 아니지만, 이처럼 천사와 악마가 이 세상에 공존합니다.

  1. 하늘나라와 지구의 상대성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생존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예토’이며, 악마가 존재하지 않는 하늘나라와는 다릅니다. 지구는 ‘상대성 지구’로,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하는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이 있으며, 비 오는 날이 있으면 맑은 날이 있듯이 모든 것이 상대적입니다.

인간이 좋아하는 대상을 가지고 있는 세상은 지옥이며, 마귀들의 세상입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오픈카를 사주지 않으면 원수처럼 여기고 싸우거나 집을 나가거나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처럼 특정 대상에 집착하는 세상이 지옥입니다. 반면 대상이 없는 세상이 천국입니다.

현재 지구에는 마귀와 악마들이 가득하며, 이를 ‘말세’라고 부릅니다. 말세에는 신인이 와서 이러한 현실을 알려주고, 사람들을 이끌어 하늘로 올라가게 합니다. 남은 자들은 동물로 돌아가고, 지구가 정화되면 영혼 대기실로 가게 되어 지구 운영은 단순해집니다.

  1. 신인의 강림과 영적 계보
    현재 공자는 이상훈, 석가모니는 최선우로 환생하여 이 땅에 와 있습니다. 최선우는 석가모니가 강증산으로 왔다가 다시 최선우로 온 것입니다. 예수의 12제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공자의 제자들이 모두 이 땅에 와 있습니다. 이들은 2,500년 동안 천국에 가기 위해 대기하던 사람들입니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가 한반도에 모인다는 예언이 있는데, 그들이 바로 이곳에 모여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금강산의 네 절(유점사, 장안사, 신계사, 평온사)에서 내려온 맥이 고령산으로 이어지고, 고령산의 아들이 삼각산입니다. 청와대가 있는 삼각산은 금강산에서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을 거쳐 고령산으로 내려온 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신인이 와 있는 곳이며, 모든 것이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닌 엄청난 지형적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군자가 이곳에 모여 있으며, 이들은 신인을 첫눈에 알아보고 그의 말에 따릅니다. 신인의 이름은 썩지 않는 우유를 통해 그 능력을 증명합니다. 이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온 신인의 초과학적인 능력입니다.

  1.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신인의 능력
    신인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비행접시는 차원을 이동하여 하늘에 나타나며, 순간적으로 별과 별 사이를 움직이는 성간 이동 비행접시와는 다릅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는 1초 이내에 120억 광년을 이동할 수 있으며, 우주 어디든 1초 이상 걸리지 않습니다. 이는 블랙홀이나 화이트홀을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1초 만에 이동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이러한 비행접시를 보여주고, 이름만으로 우유가 썩지 않게 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이는 마귀가 이 땅에만 존재하고 하늘에는 없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하늘궁의 비밀이 점차 알려지면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도통 운전 속에 들어 있는 전생의 이름을 가진 존재들입니다. 신인은 이들을 이끌고 가기 위해 온 것입니다.

  1. 교육의 중요성과 국가 발전
    교육은 교도소 사용료와 범죄율을 줄여 사회 간접 비용을 절감합니다. 교사에게 충분한 예우를 하고 좋은 스승을 많이 양성하면 나쁜 제자들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과거 유교의 삼강오륜에서 스승을 빼고 부부유별(夫爲婦綱)을 넣어 유교가 쇠퇴했습니다. 스승을 존중하는 교육이 국가 발전에 중요합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인재 양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훌륭한 교사를 많이 확보하여 교육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현재 교사 한 명이 너무 많은 학생을 담당하여 교육의 질이 떨어지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집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와 인간의 관계

  1. 보이지 않는 세계의 본질과 인간의 인식
    인간이 거주하는 이 세계는 실상 어둠의 영역, 즉 보이지 않는 세계로 규정됩니다. 반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바깥의 세계는 밝음의 영역입니다. 이 땅을 예토(穢土)라고 칭하는 이유는 이곳이 어둠의 지대이기 때문입니다. 의로운 존재는 밝은 세계에 속하며, 인간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와 자연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밝은 세계는 모든 존재를 존중합니다. 이 세계의 종착점은 심판이며, 우리는 종종 ‘어둠의 자식들’로 불립니다. 이는 업장(業障)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인간은 밝음을 포기하고 어둠을 지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질 또한 어둠의 영역에 속합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이러한 세계의 본질을 반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 천사와 악마의 공존과 인간 세상의 악마화
    종교에서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천사와 악마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강연을 듣는 사람들 중에도 다양한 유형이 존재하며, 이들을 천사와 악마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침 성도(釣針聖徒)는 낚싯바늘과 같은 사람으로, 강연의 꼬투리만 잡으려 합니다. 시계 성도(時計聖徒)는 시간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사람이며, 경청하는 성도(傾聽聖徒)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이처럼 사람마다 낚싯바늘 같은 성격을 지닌 이들이 있으며, 천사와 악마는 항상 공존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천사 같은 사람과 악마 같은 사람이 존재하며, 이는 교육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인간 세상에도 천사와 같은 사람과 악마와 같은 사람이 존재합니다. 오직 돈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악마와 같습니다.

  3. 조강지처와 조침지처: 인간 관계의 변질
    조강지처(糟糠之妻)는 술 찌꺼기(糟)와 쌀겨(糠)를 먹으며 함께 고생한 아내를 의미합니다. 이는 매우 어려운 시절을 함께하며 동고동락한 아내를 뜻하며, 전통적으로 버리지 않는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조강지처를 버리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는 천사와 악마 같은 사람들이 만연하며 세상이 악마화되어 가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어린 시절의 눈물 나는 추억을 함께한 아내를 버리고, 자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아 살아가는 것은 가슴 아픈 악(惡)의 시대적 단면입니다. 조강지처의 반대 개념으로 조침지처(釣針之妻)를 들 수 있는데, 이는 남편에게 낚싯바늘처럼 굴며 괴롭히는 악한 여자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천사와 악마 같은 존재들은 이 세상에 공존합니다.

  4. 하늘나라와 지구: 상대적 세상의 심판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악마가 생존할 수 없는 곳입니다. 반면, 이 지구는 더러운 예토(穢土)이며, 상대성(相對性)의 지구입니다. 이곳에서는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지며,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하는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이 존재합니다. 비 오는 날이 있으면 맑은 날이 있듯이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대 세상에서 대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항상 대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부모에게 오픈카를 사달라고 요구하고, 이를 들어주지 않으면 부모를 원수처럼 여기거나 집을 나가거나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세상이 바로 지옥이며, 마귀들의 세상입니다. 대상이 없는 세상이 천국입니다.

  5. 말세와 신인의 도래: 지구의 정화
    현재 지구에는 마귀와 악마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이러한 시대를 우리는 말세(末世)라고 부릅니다. 말세에는 신인(神人)이 도래하여 직접 이러한 진실을 알려주고, 경고를 주며, 의로운 영혼들을 하늘로 이끌어 올립니다. 그 후에 남은 존재들은 동물로 돌아가게 됩니다. 지구가 완전히 정화될 때, 영혼 대기실로 모든 영혼이 이동하면 지구의 운영은 단순해집니다. 결국 천만 명 정도의 영혼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6. 과거 성현들의 환생과 한반도의 비밀
    현재 이 땅에는 공자(孔子), 석가모니(釋迦牟尼), 예수(耶蘇) 등 과거의 성현들이 환생하여 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상훈은 공자이며, 최선우는 석가모니입니다. 이들은 모두 하늘궁에 와 있으며, 예수의 12제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공자의 제자들이 모두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2,500년 동안 천국에 가기 위해 대기하던 영혼들이 이곳에 온 것입니다. 금강산(金剛山)에 1만 2천 도통군자(道通君子)가 한반도에 모인다는 예언이 바로 이곳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모두 백궁(白宮)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금강산의 네 사찰인 유점사(楡岾寺), 장안사(長安寺), 신계사(神溪寺), 평온사(平穩寺)에서 내려온 맥이 바로 이곳 고령산(高靈山)으로 이어집니다. 고령산의 아들이 삼각산(三角山)이며, 청와대가 그곳에 위치합니다. 금강산에서 설악산(雪嶽山), 오대산(五臺山), 용문산(龍門山), 감악산(紺嶽山)을 거쳐 고령산, 그리고 삼각산으로 이어지는 지형적 비밀이 존재하며, 이곳은 신인(神人)이 와 있는 곳입니다. 모든 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7. 신인의 증거와 초과학적 현상
    금강산 1만 2천 봉에 도통군자가 온다는 이야기는 바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공자와 예수가 다녀간 지 2천 년, 석가모니가 다녀간 지 3천 년이 되어갑니다. 최수진은 예수의 어머니이며, 송승근 법무사는 요셉입니다. 하늘궁에는 세계적인 영호군(英豪群)인 1만 2천 도통군자가 모여 있습니다. 이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니며, 40~50년 전부터 나를 첫눈에 알아보고 내 말에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30년 전에는 자신의 아들을 3년간 나에게 맡기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우리나라에서 풍수를 잘 본다는 금강산 1만 2천 도통자들입니다. 사람들은 금강산에 1만 2천 도통자들이 언제 실현하러 올지 궁금해하지만, 그들은 이미 이곳에 와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처럼, 나는 초과학적인 증거들을 보여줍니다. 나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왔으며, 여러분에게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보여주었습니다. 차원 이동 비행체는 영초(零秒) 만에 120억 광년을 이동할 수 있으며, 우주 어디든 1초 이내에 도달합니다. 이는 성간 이동 비행접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성간 이동은 블랙홀이나 화이트홀을 통해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거리를 이동하지만, 차원 이동은 그 거리를 1초 이내에 주파합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마귀가 이 땅에만 존재하며, 하늘에는 마귀가 없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8. 교육의 중요성과 사회 개혁
    하늘궁의 비밀이 점차 알려지고 있으며, 여러분 또한 도통 운전(道通運轉) 속에 들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각자의 전생 이름이 있으며, 내가 모든 것을 이야기하면 큰 혼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나는 신인(神人)으로서 여러분을 이끌기 위해 온 것입니다. 교육은 사회의 범죄율을 줄이고 교도소 사용료를 절감하여 사회 간접 비용을 줄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교사에게 충분한 예우를 해주고 좋은 스승을 많이 양성하면 나쁜 제자들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삼강오륜(三綱五倫)에서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강조하는 사위제강(師爲弟綱)이 빠지고, 부위부강(夫爲婦綱)과 같은 아내가 남편을 섬기는 내용이 들어가면서 유교가 쇠퇴했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인재(人才)에 대한 투자여야 합니다. 훌륭한 교사를 많이 양성하여 교육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현재 교사 한 명이 너무 많은 학생을 담당하여 교육의 질이 떨어지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집니다.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교사 수를 늘리고 교사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The Invisible World and the Human Condition

  1. The Duality of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 world humans inhabit is the “dark world,” the unseen world, while the realm beyond our perception is the “bright world.” This earthly existence is referred to as “Yeto” (穢土), signifying a land of darkness . In contrast, the righteous inhabit a visible, bright world. The human world, however, is one that disregards both humanity and nature . The unseen world, by its very nature, respects all things . This world, the human world, culminates in judgment . Humans are often called “children of darkness” due to their accumulated karma, leading them to abandon brightness and gravitate towards darkness. Even matter itself is considered to be entering into darkness .

  2. Angels and Demons in the Human and Invisible Realms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angels and demons coexist in both the visible human world and the invisible world .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of a lecture audience, where different types of “saints” (성도) represent these dualistic natures . For instance, a “Jochim Seongdo” (釣針聖徒), or “fishing hook saint,” is someone who attends a lecture solely to find fault . Conversely, a “Gyeongcheong Seongdo” (傾聽聖徒), or “attentive listening saint,” genuinely listens and pays attention to the speaker’s words . There are also “Sigye Seongdo” (時計聖徒), or “clock saints,” who are only concerned with the lecture ending quickly, constantly checking the time and participating in rituals merely as a formality . These various types of individuals, with their “fishing hook-like” personalities, exist in any gathering .

Huh Kyung-young further extends this concept to human relationships,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marriage. He introduces the term “Jogangjicheo” (糟糠之妻), which refers to a wife who shared the hardships of her husband, subsisting on “Jo” (糟), or “sake lees,” and “Gang” (糠), or “rice bran,” during difficult times . Such a wife, who endured poverty and suffering, should not be abandoned . However, in the current era, many abandon their Jogangjicheo, leading to a world teeming with “angel-like” and “demon-like” people . This signifies the world’s descent into demonization . He contrasts this with “Jochimjicheo” (釣針之妻), a wife who constantly criticizes and “hooks” her husband, representing an evil woman .

  1. The Absence of Evil in the Heavenly Realm
    Huh Kyung-young asserts that while angels and demons coexist in this world, there are no demons in the heavenly realm . Demons cannot survive there . He describes this earthly existence as a “dirty Yeto” (穢土), a place of suffering . The heavenly realm, however, is free from such evil . This world is a “relative Earth” (상대성 지구), where relative relationships prevail; where good and bad, righteous and wicked, coexist . This “relative world” (상대 세상) is characterized by the presence of “objects” (대상) that people desire, leading to conflict and suffering . This world, filled with such desires, is akin to hell, a world of devils . A world without such objects is heaven .

  2. The Advent of the Divine Being and the Transformation of Earth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 Earth is currently overrun with devils . This era is referred to as “Malse” (末世), or the “end times,” during which a “Sin-in” (神人), or “Divine Being,” descends . This Divine Being comes to impart knowledge, provide guidance, and gather individuals to ascend . Those who remain will revert to animalistic states . When the Earth truly transforms, souls will enter a “spirit waiting room,” and the operation of Earth will become simplified .

Huh Kyung-young identifies historical figures as having reincarnated and gathered in this era. He claims that Confucius is now Lee Sang-hoon, and Shakyamuni is Choi Seon-woo . He states that the twelve disciples of Jesus, the ten great disciples of Shakyamuni, and the disciples of Confucius have all gathered here, having awaited their ascent to heaven for 2,500 years . He refers to the prophecy of “12,000 enlightened individuals” (1만 2천 도통 문제) gathering in the Korean Peninsula, specifically at Geumgangsan (金剛山), as being fulfilled here . He explains that the spiritual energy from the four temples of Geumgangsan—Yujeomsa, Janganse, Singyesa, and Pyeongonsa—flows down to Goryeongsan (高靈山), and then to Samgaksan (三角山), where the Blue House is located . This signifies that this is the place where the Divine Being resides, a location with immense geographical secrets .

  1. Miracles and the Invisible World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e comes from the invisible world . He mentions showing people a “dimension-shifting flying saucer” (차원 이동 비행접시) . This craft can travel 12 billion light-years in less than a second, moving through dimensions rather than between stars . He also claims that milk does not spoil when his name is written on it, presenting this as further evidence of his connection to the invisible world . He reiterates that devils exist only on Earth, not in heaven . He states that those present are also “enlightened individuals” (도통 운전), each with a past life name . He has come to lead them .

  2. The Importance of Education and the Rectification of Moral Principles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critical role of education. He argues that investing in education can reduce crime rates and prison costs, thereby decreasing social indirect costs . He criticizes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stating that it is misguided . He advocates for investing in “talent” (인재), particularly in fostering good teachers . He points out that the traditional “Samgang” (三綱), or “Three Bonds,” which dict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ruler and subject, father and son, and husband and wife, should also include the bond between teacher and student . He believes that the omission of the teacher-student bond and the inclusion of the husband-wife bond in a way that subjugates the wife led to the decline of Confucianism . He stresses that a proper understanding of these principles is crucial for national prosperity .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e nation’s survival depends on continuously selecting and supporting excellent teachers . The current system, where teachers are overwhelmed with too many students, diminishes the quality of education and, consequently, national competitiveness .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오래전부터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각 종교에서는 이런 세계를 천국이나 아스트랄, 무색계 등으로 말하며 이곳에는 천사도 있고 악마도 있다고 하며, 철학계는 이데아나 절대 정신 등으로 말하기도 하고, 과학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인정하고도 있습니다. 질문은 이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제 인간들과는 어떤 관계가 있고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가 궁금하고, 보이지 않는 세계의 천사와 악마라는 개념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라고는 이 인간이 있는 이 세계가 어두운 세계, 안 보이는 세계고, 저쪽에 바깥에 우리가 보이지 않는 그 세계가 밝은 세계, 그러니까 여기를 우리가 예토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는 어둠의 지대지, 땅이니까. 의인은 밝은데 그가 보이는 세계고, 인간 세계가 사람이 눈에 안 보이는 세계, 사람 인간을 무시하고 자연을 무시하는 이런 세계란 말이야.

그 세계는 다 존중하는 세계잖아요. 이 세계는 심판이 종점이야, 심판이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를 우리에게 닿게 보면 어둠의 자식들이라고 부르잖아요. 업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밝음을 포기하고 다 어둠 속으로 지향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물질도 어둠의 어둠에 들어가는 게 물질이에요. 일반적으로 인간들은 그러면 반대로 알고 있었던 거네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종교 같은 데서는 천사와 악마가 있다 이런 얘기도. 그래서 내가 천사를 전부 넣어주잖아.

천사를 내가 무한대로 가지고 있잖아. 뭐 대천사는 아무리 줘도 천사들을, 천사가 있는가 하면은, 그 우리가 강연을 할 때 사람이 여러 종류의 강이 듣는 사람이 있어. 강의를 할 때도 천사, 악마가 있단 말이에요. 어떤 사람이 있냐면, 어떻게 보면 좋지 좋지만 낚시 바늘, 낚시 바늘 같은 사람이 있단 말이야.

만약에 조침 성도라고 하자. 기독교를 말하면 뭐 성도가 있잖아. 성도가 있는데 이 성도가, 이 조침 성도는 낚시 바늘이거든요. 강연할 때 그 꼬투리만 잡으려고 해.

이런 조침 성도가 있잖아. 어떤 사람은 시계 성도가 시간이 빨리 끝나야 된다 이 말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시계 성도도 있고, 조침 성도도 있고, 뭐 그 다음에 또 무슨 성도가 있을 수 있어? 경청하는 성도도 있을 수 있어. 그렇지? 경청하는 성도는 그 상대방의 우리말에 귀를 기울이는 거지.

경청. 어제는 목상하고 설교하거나 누가 설교하면 귀를 기울여 경청을 하지. 어떤 사람들은 시계 성도는 시기성들은 뭐 한다고? 시간만 빨리 가라 이거야. 시계만 봐.

예배를 형식으로 참여하는 거야. 예배 왔다 욕만 있으면 되는 거야. 빨리 가야 돼. 빨리 안 끝나나.

설교를 보는 게 아니라 시간을 자꾸 봐요. 좀 그런 게 있겠지. 이런 성도들이 있듯이, 그 다음에 어떤 성도냐면, 뭐 이런 성도들이 대표적으로 있듯이 사람마다 이거는 이런 사람이 어떤 모임에는 꼭 낚시 바늘 같은 성격이 있는 거야. 저 사람한테 약점 안을 걸으려고.

천사와 악마 항상 공존해. 보이지 않는 세계도 이게 천사적인 사람이 있고 악마 같은 사람이 이게 존재되지.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천사와 악마가 있는 거야. 여러 가지 사람으로 이렇게 이루어져 있단 말이야.

같은 성도라도 있듯이. 이거는 교육에서 있는 거야. 우리가 뭘 가르칠 때 이런 부류가 있잖아. 근데 하늘 실제 인간 세상에도 이런 천사와 같은 사람이 있고 악마와 같은 사람들이 있어.

이게 악마야, 그게 악마 같은 사람이지. 오직 돈만 잡으려고 하니까. 우리가 말하면 이런 사람은 조강지처, 조강지처가 있어요. 이 조강지처는 이게 술집, 거기 조차야.

솔직히 거기 조차에다가 쌀겨 강자야. 그러니까 술 찌꺼기가 나와 쌀겨를 먹고 살은 마누라야. 아주 어려울 때 같이 동거동락하면서 고생한 마누라지. 조강, 이게 술집이 쌀겨 강자.

술집 거기와 쌀겨를 먹으면서 살았단 말이야. 그런 마누라는 버리지 않는다고 그러잖아. 근데 요새는 조강지처를 다 버려. 천사, 악마 같은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는 거야.

이 세상도 악마화 되어 가는 거야. 술집 거기 먹고 쌀겨를 먹으면서 같이 살은 그 어릴 때 눈물 나는 시절이 있는데, 그 마누라는 다 버려. 다 첫 번째 결론은 다 그냥 이혼해 버려. 그리고 뭐 또 자기들 마음에 맞는 사람을 골라서 살잖아.

이게 가슴 아픈 이 악의 시절이에요. 어떻게 보면은 조침지처. 여기 조침에다 지체가 붙으면 돼. 남편한테 갈구리.

이거는 악한 여자. 조강지처의 반대가 좋습니다. 남편한테 그냥 낚시 바늘로. 남편은 그런 거야.

다시 뭐 매사에 살 수가 있나. 우리는 조강지처와 이런 조침지처는 악한 게 아니지. 이런 일과 같이 천사와 악마가 이 세상에 있지. 하늘나라에는 악마가 없어.

악마가 생존할 수가 없어. [음악] 이렇게 조강지처와 이렇게 공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에도 그게 악마가 있는 줄 알아요. 아주 더러운 예토야.

시집을 한 곳이야. 그 위에는 그런 악마가 존재하지는 않겠지. 근데 여기는 그래서 여기를 상대성 지구야.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지는 곳이야.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하는 사람 있으면 악한 사람이고. 상대적이야. 비 오는 날 있으면 맑은 날이 있고,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 그래서 이거를 상대 세상, 대상이 있는 세상이 대상을 없애는 게 우리에게 중요한 거야.

그런데 꼭 대상이 있어. 어떤 사람한테는 오픈카가 머리에 떠오르는 거야. 아빠한테 오픈카 안 사주면 아버지가 원수야. 싸울 수도 있어.

그래요. 집을 나갈 수도 있어. 자살할 수도 있어서 오픈카만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을 가지고 있는 세상, 이게 지옥이란 말이야.

마귀들의 세상. 대상이 없는 세상, 천국이에요. 그러면 지금 지구에 그 마귀는 악마들이 바글바글한, 바글바글하지. 그래서 이걸 우리는 이때를 말세라 그러잖아이 말세에는 신인이 오는 거야.

와서 이제 직접 이런 걸 알려주고 경정을 주고 거기서 다 걷어서 올라가면 그 밑에 남은 거는 동물로 다 돌아가. 그 다음에 지구가 정말 될 때는 영혼 대기실을 다 가면 아주 그냥 지구 운영은 단순해. 알고 보면 천만 명이야. 그러다가면 끝이야.

그래서 지금 공자도 있어. 공자는 누군지 알지? 이상훈이야. 이상훈이가 공자입니까? 천사님, 의사, 의사 이상훈, 의사 이상훈이가 공자입니까? 석가모니는 최선우야. 최선우 와서 어머니입니까? 최선우 지인이 강정사 아닙니까? 최선우 석가모니가 강정산으로 갔다가 강정사이가 이제 최선으로 온 거야.

나는 그걸 다 알고 6년 전에 진인님, 진인님에게 여러분들은 왜 광 최선을 진위적이라고 했지? 그러니까 다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예수 제자 12명 다 와 있고, 석가모니 10대 제자 다 와 있고, 공자 제자 다 와 있고요. 뭐야, 전부 2,500년 동안 천국 갈라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 온 거야. 금강산에 보면 1만 2천 도통 문제가. 한반도에 모인다고 그랬지, 그게 여기다.

뭐요? 그게 백궁으로 다 가는 거야. 그게 금강산, 이게 금강산 줄이야. 이게 금강산. 금강산에 네 가지 절이 있어.

유점사, 장안사, 신계사, 평온사. 그 네 절에서 내려온 맥이 여기가 여기야, 고령산. 그래서 높을 고(高) 자, 신령 영(靈) 자, 이 고령산의 아들이 삼각산이야. 그 청와대가 있잖아.

그럼 여기가 어디야? 금강산에서 내려온 그 네 개의 절을 거쳐서 내려온 그 금강산에서 이 산이 어디로 내려오냐? 설악산, 오대산. 오대산에서 용문산, 용문산에서 감악산. 여기 감악산에서 고령산, 고령산에서 삼각산. 할아버지가 연결되어 있어.

그렇게 해서 내려온 거야. 금강산 유점사나 정말 장안사는 신계사는 평온사, 이 네 개의 절이 그 맥에서 연결된 대로. 여기는 신인이 와서 있는 곳이야. 엄청난 지형적인 비밀이 있어.

모든 게 그냥 이루어진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 자리에 내가 이렇게 와 있는 거지. 재밌죠? 상상도 못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 금강산 1만 2천 봉에 도통 문제가 온다는 소리 들었지? 그게 금강산들이 여기 다 모여.

그러면 공자, 예수가 왔다 간 지가 2000년. 공자가 나타난 지가 3000년이 돼 가고. 석가모니에 왔다가. 그래서 여기 최수진이가 뭐야? 예수 어머니 말이야.

우리 법무사 송승근 씨가 그 남편 요셉이요. 천사님, 송성근 씨가 요셉이 아버지 동생 요셉이 법무사님이 요셉이 왔습니까? 그 다음에 하늘궁에 척척무가 와 있습니까? 세계적인 영호군이 12,000 도통 문제가 아니야. 금강산 바운더리에 12,000 도통 문제를 여기다 모은 거야. 이제 오시는 분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닌 거 같아요.

나를 옛날에 50년, 40 몇 년 전에 첫눈에 나를 알아봤어요. 그래 가지고 내 말에는 꼼짝을 안 해. 30년 전에 자기 아들을 나한테 3년간 데리고 있으라고 해서 공짜로, 그분이 우리나라에서 풍수를 잘 보신다는 금강산 1만 2천 도통자, 여기 다 모였어요.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근데 사람들은 우리말의 금강산, 금강산에 1만 전 도청자들이 실현하러 언제 와 있는 거지? 그러니까 내 이름을 하면 썩지도 않잖아. 나는 그 증거를 입으로만 살아 가지고 떠드는 게 아니야. 나는 실질적으로 마음대로 하고 초과학적인 거 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내가 왔잖아.

근데 여러분들이 내가 오는 비행접시 판 봤습니다. 앞으로 숙제해요. 그거를 볼 수가 없는 걸 보는 거야. 그걸 과학자들이 물어볼까요? 그거를 뭐라 그래? 그 비행접시를 우리가 지금 차원을 이동한단 말이야.

차원 응,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여러분들한테 보여줬다. 차원 이동 비행체야. 이거는 차원을 바꿔서 하늘에 나타나는 우리 보는 비행접시는 순간순간 별들과 별들의 사이로 움직이는 비행접시야. 이 성간 이동 비행접시는 시간이 제법 걸려.

근데 차원 이동은 영초 만에 120억 광년을 영초, 1초 이내에 다 움직여. 지금 우주 어디에도 1초인이에요. 우주 어디도 1초 이상이 걸리지 않아. 이거는 성간 이동은 따라갈 수가 있어요.

이거는 이거는 블랙홀로 화이트홀로 다니는 게 아니야. 아무 데나 가. 이거는 블랙홀로 화이트홀로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빛의 속도야. 1초에 30만 km, 맞아, 맞아.

이렇게 빠른 속도로 120억 년을 날아가는 거리, 그거 일체가 이거란 말이야. 그걸 보여주지. 또 내 이름 쓰면 우유 안 썩는 거 보여주지. 우유보다 더 잘 썩는 게 있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우유를 산더미처럼 지어서 냉장고에 지금 먹고 있어. 우리가 죽었나 잘 먹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귀는 이 땅에만 있단 말이야. 하늘에는 마귀가 없어요.

우리 하늘궁의 비밀이 조금씩 내가 알려주기 시작하잖아. 여러분들도 도통 운전 속에 들어있는 사람들이야. 다 이름이 있어요. 전생 이름이.

내가 다 이야기하면 난리 나. 저는 공자니까, 나는 신인이 여기 내려와. 안 그런 여러분들을 끌고 이제 가려고 온 거야. 워밍업을 하고 있는 중이지.

재밌죠? 짧은 설명이었지만 굉장히 많은 [음악] 교육에서 교도소 사용료도 줄어들고, 범죄율도 줄어들고. 그럼 사회 간접 비용이 줄어들어. 그걸 제가 이제 교사한테 월급 주는 것만 계산하면 되나? 교사를 예우를 잘해줘 봐. 사위 제강을 만들어 가지고 제자는 스승이 어떤다.

그러니까 거기 무슨 남편은 아내는 남편이 어떤데. 이게 잘못된 거란 말이야. 그걸 빼야 돼요. 삼강 하면은 사위 제강.

신하 제자는 스승을 어떤 걸로 섬겨야 된다. 군이신가. 임금 신하는 임금을 어떤 것입니다. 부위부가.

부의자가. 자식은 부모를 어떤 것을 섬광을 해야 되는데. 왜 스승을 빼버리고 부위부감. 안에는 남편을 어떤 걸 생겨요.

이거 넣어 가지고 유교가 망한 거야. 이거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국가가 엄청나게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교육의 투자를 무슨 개떡같이 하고 앉아 있어. 그렇게 하는 말인데.

교육은 인재 투자를 해야 돼. 인재. 스승의 스승. 좋은 스승을 많이 만들어서 스승만 많이 해 놓으면 나쁜 놈이 줄어드는 거 당연한 거 아니야.

나쁜 제자들이. 교육에 뭐 포인트가 보이지. 그렇게 해야 되는 빵점이야. 그렇다고 내가 지금 윤 대통령 하는 걸 반대하는 게 아니고.

교육은 내가 해주는 걸 참고로 들어야 돼. 요. 교사 주를 생각하지 마. 교사.

교사를. 훌륭한 인재들을 계속 뽑아야 돼. 교사가 많아야 우리가 살길이야. 교사 한 사람이 건드리는 제자가 저거야.

교사도 자기 공부, 연구 좀 해 가면서 애 가르치지. 지금 몇십 명 가서 당겨 놓으면 출생법 보는데도 1시간이야. 이게 되거든 안 되는 거야. 교육의 질이 떨어져.

그럼 우리 한국이 경쟁력이 떨어진다.

Huh Kyung Young’s Teachings: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Vocabulary
예토 (穢土): [Defiled Realm (Impure Land, Corrupt World, Terrestrial Purgatory)]
조침성도 (釣針聖徒): [Hook-minded Believer (Critical Disciple, Skeptical Follower, Adversarial Auditor)]
시계성도 (時計聖徒): [Clock-watching Believer (Perfunctory Participant, Time-bound Worshipper, Ritualistic Attender)]
경청성도 (傾聽聖徒): [Attentive Believer (Engaged Listener, Receptive Disciple, Earnest Hearer)]
조강지처 (糟糠之妻): [Wife of Humble Beginnings (Devoted Spouse, Enduring Partner, Faithful Companion)]
조침지처 (釣針之妻): [Contentious Wife (Nagging Spouse, Critical Partner, Adversarial Wife)]
상대성 지구 (相對性地球): [Relativistic Earth (Dualistic World, World of Opposites, Realm of Duality)]
말세 (末世): [End Times (Apocalyptic Era, Degenerate Age, Final Epoch)]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God-Man, Enlightened One)]
도통 문제 (道通門弟): [Enlightened Disciples (Spiritual Adepts, Awakened Practitioners, Masters of Truth)]
영혼 대기실 (靈魂待機室): [Soul Waiting Room (Liminal Space for Souls, Spiritual Transit Lounge, Antechamber of Spirits)]
성간 이동 비행접시 (星間移動飛行접시): [Interstellar Travel UFO (Galactic Cruiser, Cosmic Vessel, Star-hopping Craft)]
차원 이동 비행체 (次元移動飛行體): [Dimensional Travel Vehicle (Interdimensional Craft, Reality-shifting Vessel, Quantum Transporter)]
사위제강 (師爲帝綱): [Teacher as the Guiding Principle (Pedagogical Imperative, Educational Cornerstone, Master’s Mandate)]
부위부강 (夫爲婦綱): [Husband as the Wife’s Principle (Patriarchal Tenet, Marital Hierarchy, Spousal Authority)]

예토(穢土)-(impure land, defiled land, dirty land)
조침(釣針)-(fishhook, fishing hook, hook)
성도(聖徒)-(saint, believer, holy person)
경청(傾聽)-(listen attentively, pay attention, heed)
조강지처(糟糠之妻)-(wife who shared hardships, faithful wife, old wife)
동거동락(同居同樂)-(live together and share joys and sorrows, share ups and downs, live in harmony)
말세(末世)-(the end of the world, latter days, doomsday)
신인(神人)-(divine being, god-man, celestial being)
도통(道通)-(enlightenment, spiritual awakening, mastery of truth)
유점사(楡岾寺)-(Yujeomsa Temple)
장안사(長安寺)-(Jangan Temple)
신계사(神溪寺)-(Singyesa Temple)
평온사(平穩寺)-(Pyeongonsa Temple)
고령산(高靈山)-(Goryeongsan Mountain)
삼각산(三角山)-(Samgaksan Mountain)
설악산(雪嶽山)-(Seoraksan Mountain)
오대산(五臺山)-(Odaesan Mountain)
용문산(龍門山)-(Yongmunsan Mountain)
감악산(紺岳山)-(Gamaksan Mountain)
성간(星間)-(interstellar, among stars, between stars)

보이지 않는 세계: [Invisible Realm (Metaphysical Dimension)]
예토: [Defiled Land (Impure Terrestrial Plane)]
의인: [Righteous Individual (Virtuous Being)]
업장: [Karmic Obstruction (Accumulated Negative Karma)]
물질: [Material Existence (Phenomenal Substance)]
조침 성도: [Contentious Disciple (Argumentative Follower)]
시계 성도: [Time-Watching Disciple (Ritualistic Participant)]
경청하는 성도: [Attentive Disciple (Engaged Listener)]
조강지처: [Devoted Spouse (Wife of Humble Beginnings)]
조침지처: [Antagonistic Spouse (Contentious Wife)]
상대성 지구: [Relative Earth (World of Duality)]
대상: [Object of Attachment (Source of Desire)]
마귀: [Demonic Entities (Evil Spirits)]
말세: [End Times (Period of Decline)]
신인: [Holiest]
도통 문제: [Enlightened Sages (Spiritually Awakened Beings)]
백궁: [Celestial Palace (Divine Abode)]
성간 이동 비행접시: [Interstellar Travel Craft (Faster-than-Light Vehicle)]
차원 이동 비행체: [Dimensional Shifting Craft (Trans-dimensional Vehicle)]
사위 제강: [Four Cardinal Virtues (Principles of Righteous Conduct)]
군이신가: [Loyalty to Ruler (Subordinate’s Duty to Sovereign)]
부위부가: [Marital Harmony (Wife’s Duty to Husband)]
인재: [Talented Individuals (Human Capital)]

Keyword Frequency

세계: 14
천사: 10
악마: 10
금강산: 9
교육: 8
사람: 8
지구: 4
시간: 4
마누라: 4
교사: 4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metaphor of “fishing hook saints” (조침 성도) and “clock saints” (시계 성도) to illustrate different types of people, akin to angels and demons, who exist even within a lecture setting or religious congregation.

  2. Lecture in Numbers
    천만 명 (ten million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will eventually go to the “spirit waiting room” when the Earth truly becomes simplified .
    6년 전 (six years ago): The time when Huh Kyung Young knew about the true identities of historical figures like Confucius and Buddha .
    12명 (twelve people): The number of Jesus’ disciples who are all present in this era .
    10대 제자 (ten disciples): The number of Buddha’s disciples who are all present .
    2,500년 (2,500 years): The period for which people have been waiting to go to heaven .
    1만 2천 (12,000): The number of enlightened individuals (도통 문제) from Geumgangsan who are said to gather in the Korean Peninsula .
    네 가지 절 (four temples): The number of temples in Geumgangsan (Yujeomsa, Janganse, Singyesa, Pyeongonsa) from which the spiritual lineage descends .
    2000년 (2,000 years): The approximate time since Confucius and Jesus lived .
    3000년 (3,000 years): The approximate time since Confucius appeared .
    50년, 40몇 년 전 (50 years, 40-something years ago): The time when some people recognized Huh Kyung Young at first sight .
    30년 전 (30 years ago): The time when someone asked Huh Kyung Young to keep their son for three years .
    3년간 (three years): The duration for which someone’s son was to stay with Huh Kyung Young .
    영초 (zero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a dimension-shifting UFO to travel 12 billion light-years .
    1초 이내 (within 1 second): The time it takes for a dimension-shifting UFO to move anywhere in the universe .
    120억 광년 (12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a dimension-shifting UFO can travel in zero seconds .
    30만 km (300,000 km): The speed of light per second .

  3. Signature Sentence
    “The world where you have objects you like, that is hell.”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posits that the visible human world is a dark, judgmental realm filled with both angelic and demonic individuals, unlike the bright, object-free heavenly realm.

Highlights:
The human world is a “dark world” (예토) where judgment is the endpoint, contrasting with an unseen “bright world.”
Angels and demons coexist in both the invisible world and the human world, represented by different human behaviors and personalities.
Modern society is becoming “demonized,” exemplified by the abandonment of loyal spouses (조강지처).
Heaven is a realm without demons, where only relative relationships exist, unlike the human world which is a “hell” defined by attachment to objects.
In the “end times” (말세), a divine being (신인) will come to guide people, and those remaining will revert to animals, simplifying Earth’s operation.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from the invisible world and possesses supernatural abilities, including showing dimension-shifting UFOs and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educational system, particularly the removal of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 from the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삼강오륜), advocating for investment in excellent teachers.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Christianity (기독교)
    Quoted Passage: “기독교를 말하면 뭐 성도가 있잖아” (If you talk about Christianity, there are saints, aren’t there?)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within a broad historical context where humanity has long sought to understand the invisible world, with various religions, philosophies, and even science (dark matter/energy) attempting to explain it. The speaker frames the current era as “the end times” (말세), a period of moral decay and “evil” (악의 시절) where traditional values, such as loyalty to one’s spouse, are being abandoned. The speaker also references the historical Confucian concept of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삼강오륜) and criticizes its modern interpretation as a cause of societal decline.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Confucius (공자): Identified as “Lee Sang-hoon” (이상훈) in this era.
    Buddha (석가모니): Identified as “Choi Seon-woo” (최선우), who previously manifested as “Kang Jeung-san” (강정산).
    Jesus (예수): His 12 disciples are said to be present in this era.
    Choi Soo-jin (최수진): Identified as the mother of Jesus in this era.
    Song Seung-geun (송승근): A legal professional identified as Joseph, Jesus’ father.
    Yoon (윤 대통령): The current president, whose educational policies are implicitly critiqued.

  4. Core Concept Definitions
    Invisible World (보이지 않는 세계): The speaker redefines this as the “bright world” outside of the human world, which is considered the “dark world” or “예토” (realm of darkness).
    Matter (물질): Described as something that enters darkness.
    Jo-chim Seong-do (조침 성도 – Fishing Hook Saint): A type of person who tries to find fault or weaknesses in others, like a fishing hook.
    Si-gye Seong-do (시계 성도 – Clock Saint): A type of person who is only concerned with time passing quickly, participating in events like worship formally without genuine engagement.
    Jo-gang-ji-cheo (조강지처 – Loyal Wife): A wife who shared hardships with her husband, eating “술 찌꺼기” (alcohol dregs) and “쌀겨” (rice bran) during difficult times.
    Jo-chim-ji-cheo (조침지처 – Fishing Hook Wife): A woman who constantly finds fault with her husband, like a fishing hook. This is presented as the opposite of a loyal wife.
    Ye-to (예토): A dirty, dark realm, referring to the human world.
    Relative Earth (상대성 지구): The human world where relative relationships exist (good/bad, evil/good, rain/clear).
    Hell (지옥): A world where one is attached to desired objects.
    Dimension-shifting UFO (차원 이동 비행접시/비행체): A type of UFO that can move across dimensions, traveling 12 billion light-years in zero seconds, unlike “interstellar travel UFOs” (성간 이동 비행접시) which take considerable time.
    Samgang (삼강 – Three Bonds): Traditionally refers to the bonds between ruler and subject, father and son, and husband and wife. The speaker argues it should include the bond between teacher and student (사위제강) and criticizes the removal of this bond and the inclusion of “부위부강” (wife serving husband) as a cause of Confucianism’s decline.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nvisible world and humans, and how do they influence each other?
    How should the concepts of angels and demons in the invisible world be understood?
    Do angels and demons exist in the invisible world?
    Is the Earth currently filled with demons?

Main Answers:
The human world is the “dark world” (예토), while the unseen world outside is the “bright world.” Humans are “children of darkness” due to their karma (업장), drawn to darkness and materialism.
Angels and demons exist in both the invisible world and the human world, represented by different types of people (e.g., “fishing hook saints” vs. “listening saints”). However, in the heavenly realm, demons cannot exist.
The Earth is indeed teeming with demons, marking it as “the end times” (말세).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demons only exist on Earth, not in heaven, and that the “secrets of Haneulgung” (하늘궁의 비밀) are being revealed.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has descended as a divine being (신인) to guide people towards a higher state. The broader implication is a call for a fundamental societal transformation, particularly through educational reform. By investing in excellent teachers and restoring the proper emphasis on the teacher-student relationship, society can reduce crime, decrease social costs, and improve national competitivenes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suffering and societal problems stem from a “demonized” world characterized by materialism and attachment to objects, which can only be overcome by spiritual guidance and a re-evaluation of core values.

  2. Cross-Referencing
    Reincarnation/Manifestation of Historical Figures: The speaker claims that historical figures like Confucius (공자), Buddha (석가모니), and Jesus’ disciples are currently reincarnated or present in this era, with specific individuals identified (e.g., Confucius as Lee Sang-hoon, Buddha as Choi Seon-woo, Jesus’ mother as Choi Soo-jin, Joseph as Song Seung-geun). This concept of divine or enlightened beings returning to Earth is a recurring theme in various spiritual traditions and often appears in the speaker’s other lectures.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highly specific terminology, cultural references, and unique interpretations presented in the lecture, a multi-stage, human-centric translation workflow is essential for producing reliable versions in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s.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 Alignmen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raw translation of the Korean transcript. Align the MT output with the original Korean text at the sentence level.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Creation: Compile a glossary of key terms, neologisms, and proper nouns (e.g., “예토,” “조침 성도,” “조강지처,” “신인,” “하늘궁,” “도통 문제,” “차원 이동 비행접시”). For each term, provide the original Korean, a literal English translation, and the speaker’s specific contextual meaning as derived from the transcript. This glossary will ensure consistency and accuracy.
Human Post-Editing & Cultural Adaptation (Tier 1): A professional Korean-to-English translator with expertise in spiritual, philosophical, or religious content should review and post-edit the MT output. This stage focuses on:
Correcting grammatical errors and awkward phrasing.
Ensuring accurate rendering of the speaker’s unique concepts and metaphors.
Adding brief explanatory notes for highly culture-specific terms if direct translation is insufficient (e.g., explaining the nuance of “조강지처”).
Maintaining the speaker’s tone and register.
Expert Review & Verification (Tier 2): A second independent reviewer, ideally someone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teachings or similar spiritual discourse, should review the edited English translation. This step aims to:
Verify the conceptual accuracy and fidelity to the original lecture’s message.
Check for any misinterpretations of the speaker’s unique worldview.
Ensure consistency with the established glossary.
Native Speaker Proofreading: A native English speaker (preferably with editing experience) should proofread the final text for fluency, naturalness, and any remaining linguistic errors.
Localiz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complete, it can serve as a reliable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Spanish, Chinese, Japanese). The same multi-stage process (MT + specialized glossary + human post-editing + expert review + native proofreading) should be applied for each target language, leveraging the insights gained from the English translation.

This comprehensive approach minimizes the inaccuracies inherent in automated translation for complex, culturally specific content, ensuring that the speaker’s message is conveyed reliably across language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Invisible World”: While the speaker redefines the “invisible world” as bright and the human world as dark,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inhabitants (beyond angels), and mechanisms of interaction of this “bright world” are not extensively detailed.
    Nature of “Angels” and “Demons”: The lecture primarily defines angels and demons through human behaviors and personalities. A more explicit definition of their ontological nature in the “invisible world” (e.g., whether they are spirits, entities, or purely metaphorical) is not provided.
    Mechanism of “End Times” Transformation: The lecture mentions that in the “end times,” a divine being will guide people, and those remaining will revert to animals. The process, criteria for selection, and the exact nature of this “reversion to animals” are not elaborated.
    Proof of Supernatural Claims: The speaker makes several extraordinary claims (e.g., showing dimension-shifting UFOs,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knowing past lives). While these are presented as evidence,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any verifiable proof or detailed explanation of how these phenomena occur.
    Specifics of Educational Reform: While advocating for investment in teachers and restoring the teacher-student bond, the lecture lacks concrete policy proposals or a detailed curriculum framework for the proposed educational reform.
    Connection between “Objects” and “Hell”: The statement that “the world where you have objects you like, that is hell” is a powerful assertion, but the lecture does not fully explore the philosophical underpinnings of this connection or how one might live in the human world without attachment to objects.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Arrival of a Divine Being in the End Times: “그래서 이걸 우리는 이때를 말세라 그러잖아이 말세에는 신인이 오는 거야 와서 이제 직접 이런 걸 알려주고 경정을 주고 거기서 다 걷어서 올라가면 그 밑에 남은 거는 동물로 다 돌아가” (So we call this the end times, and in these end times, a divine being comes. They come to directly teach these things, give warnings, and when everyone is gathered and ascends, those left behind will all return to animals.)
    Simplification of Earth’s Operation: “그 다음에 지구가 정말 될 때는 영혼 대기실을 다 가면 아주 그냥 지구 운영은 단순해” (Then, when the Earth truly becomes [transformed], if everyone goes to the spirit waiting room, the Earth’s operation will be very simple.)
    Showing Dimension-Shifting UFOs: “나는 그 증거를 입으로만 살아 가지고 떠드는 게 아니야 나는 실질적으로 마음대로 하고 초과학적인 거 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내가 왔잖아 근데 여러분들이 내가 오는 비행접시 판 봤습니다 앞으로 숙제해요 그거를 볼 수가 없는 걸 보는 거야” (I don’t just talk about evidence; I actually do things as I please, all super-scientifically. So I came from the invisible world. But you all saw the UFO I came in. That’s your homework for the future. You’re seeing what cannot be seen.)
    Prevention of Milk Spoilage: “또 내 이름 쓰면 우유 안 썩는 거 보여주지” (Also, if you write my name, I’ll show you milk not spoiling.)
    Guidance of Humanity: “안 그런 여러분들을 끌고 이제 가려고 온 거야 워밍업을 하고 있는 중이지” (I came to lead you all, who are not like that. I am in the middle of warming up.)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s lecture present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asserting that the human realm is a “dark world” (예토) plagued by “demons” manifested through human behaviors like materialism and the abandonment of loyalty. He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being (신인) who has descended to guide humanity during these “end times,” offering supernatural proofs and a vision of a transformed Earth.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critical importance of educational reform, specifically advocating for a renewed investment in and respect for teachers, and the re-establishment of the teacher-student bond as a foundational societal principle. This, he argues, is essential to combat societal decay, reduce crime, and enhance national competitiveness, ultimately leading humanity away from a “hell” defined by attachment to objects towards a simpler, more enlightened exist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