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1 z Bulloyu and the Extension of Life
1부 해외 순례단과 함께하는 [특집 하늘궁 화요대담 1부] “전도의 시대는 가고 선물의 시대가 왔다.”
2부 해외 순례단과 함께하는 [특집 하늘궁 화요대담 2부] 불로유와 수명 연장
‘전도의 시대는 가고 선물의 시대가 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불로유와 허경영 이름 스티커가 가져올 변화와 수명 연장 효과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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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과거 종교에서 사람이 사람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의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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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이름, 불로유, 스티커 등 물질적인 형태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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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이름을 붙여 상온에 보관하여 썩지 않고, 몸에 이로운 효과를 주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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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의 법칙: 젊은 사람의 사진을 보거나 젊다고 생각하는 자기 최면을 통해 실제로 젊어지는 효과를 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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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몽상: 뇌를 속여 자기 최면을 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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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시대는 끝, 선물의 시대 도래: 이제는 사람이 직접 전도하는 시대가 아니라, 주는 선물(불로유, 이름 스티커 등)이 스스로 전도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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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의 효능:
- 냉장 보관 없이 상온에서 썩지 않음
- 몸에 거부감 없이 흡수되어 건강 증진 및 수명 연장
- 암흑물질의 비밀을 담고 있어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효과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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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이름 스티커의 힘:
-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질병 치료 및 예방 효과
- 상대방 이마에 스티커가 붙었다고 상상하면 관계 개선 및 소통 원활
- 집안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불로유를 두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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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의 법칙과 젊음 유지:
- 젊은 사람의 사진을 보거나 스스로 젊다고 생각하는 자기 최면을 통해 실제로 젊음을 유지
- 뇌를 속이는 전도몽상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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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은 KT 240번 YCN 유림방송에서 매일 2시간씩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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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예수의 역할을 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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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잘못은 국민 전체의 고통으로 이어진다는 책임감을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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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었으며, 복 있는 자만이 이를 알아볼 것이라고 언급
1부 이제는 사람이 직접 전도하는 시대가 아니라, 신인이 내놓는 최고의 선물(이름)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변화를 경험하고 전파하는 시대가 왔다는 의미입니다.
- 과거 전도사들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과거의 전도사들은 자신의 면역력이나 가정사를 관리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였으며, 이제는 신인이 직접 전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1.1. 과거 전도사들의 한계
웃음 전도사 황수관 박사의 사례
황수관 박사는 웃음을 전도했지만, 자신의 면역력을 관리하지 못해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이는 면역력이 있으면 패혈증이 오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의 몸이 완전히 망가졌음을 의미한다.
엔돌핀 전도사 이상구 박사의 사례
이상구 박사는 미국 내과 전문의였으나 기독교 신자로 바뀌어 활동했다.
최근 그의 가정사는 좋지 않았으며, 와이프는 사망하고 자녀들과는 떨어져 지냈다.
그는 20세 연하 여성과 재혼하여 속초 리조트를 구입하고 가평의 건강센터로 출근하는 등 개인적인 삶의 변화를 겪었다.
참새와 제비 비유를 통한 엔돌핀과 세로토닌 설명
제비는 처마에 집을 짓고 사람을 믿으며, 세로토닌처럼 기본이 되어있어 외부 환경에 강하다.
참새는 지붕 속에 숨어 살고 인간을 믿지 않으며, 엔돌핀처럼 속도가 느려 깊이 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엔돌핀이 주로 바깥에서 작동하고, 세로토닌이 메커니즘을 만들어주는 차이점을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나이와 심리적 영향의 법칙
사람은 함께하는 상대방의 나이를 자신의 나이로 여기는 바라보며 법칙이 있다.
예를 들어, 젊은 여자와 함께 살면 자신의 나이가 젊어진다고 심리적으로 믿게 된다.
반대로 나이 많은 사람과 함께하면 자신도 늙는다고 느낀다.
이는 돈이 많은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과 연애하며 자기 최면을 거는 심리 세계와 유사하다.
행복 전도사의 한계
신인이 없을 때 나온 행복 전도사들은 행복이나 불행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다.
1.2. 신인의 방송 출연과 전도 방식의 변화 예고
방송 출연 예정
신인의 강연이 곧 TV 방송(YCN 유림방송)에 하루 2시간씩 방영될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들이 신인을 직접 찾아왔으며, 시청률 상승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21세기 전도 방식의 변화
21세기에는 신인을 전도하는 역할이 중요하며, 동서양의 모든 높은 사람들이 하늘궁에 포진해 있다.
신인은 예수의 이야기를 이어받아 하늘에서 왔으며, 예수의 제자들도 하늘궁에 포진되어 있다.
- 전도의 시대는 가고 선물의 시대가 왔다
이제는 사람이 직접 전도하는 시대가 아니라, 신인이 내놓는 최고의 선물(이름)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변화를 경험하고 전파하는 시대가 왔다.
2.1. 과거 전도 방식의 한계와 새로운 전도 방식
사람이 전도하는 시대의 종말
이제는 사람이 직접 전도하는 시대가 끝났으며, 전도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신인의 선물(이름)을 통한 전도
신인이 직접 와서 물질적인 선물로 전도하며, 이 선물이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사람들은 이 선물을 통해 병이 낫는 등 변화를 경험하고, 이는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간다.
과학자, 총장, 지식인 등 많은 사람이 허경영 이름을 사용하며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는 마치 폐암이나 바이러스처럼 소리 없이 퍼져나가는 무시무시한 물질 전도이다.
따라서 사람들에게 전도하라고 말하는 대신, 허경영 이름이라는 최고의 선물.
이름 사용의 구체적인 방법
허경영 이름을 계속 쓰고, 물건(과일, 고기 등)에 붙여 사용하면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과거 전도의 문제점
과거에는 “땅끝까지 전도해라”고 했지만, 이는 사람을 현혹하고 인류를 더 사악하게 만들었다.
축복이나 구원이 보이지 않는 허공에 대고 전도하는 것은 한계가 있었다.
신인의 전도 방식
신인은 말로 전도하라고 하지 않고, 최고의 선물인 불로유.
신인의 이름은 누구나 마음대로 쓸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종교의 전도 방식과 다르다.
신인이 준 선물을 남에게 나누는 것이 새로운 전도 방식이다.
직접 권능을 보여주는 신인
신인은 말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권능을 보여주며, 이는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일이다.
이러한 권능은 인간과 과학의 차원을 벗어난 것으로, 모든 사람이 이를 통해 변화를 경험한다.
된장 맛 비유를 통한 전도의 어려움
된장 맛을 아무리 설명해도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듯이, 말로 전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먹어보면 맛있다고 하면서도 직접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경험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
2.2. 세로토닌 활성화 방법과 허그의 중요성
이시형 박사의 세로토닌 활성화 4가지 방법
햇볕을 많이 본다.
리드미컬한 운동(걷기)을 한다.
흙에 많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허그(포옹)를 한다.
하늘궁에서의 세로토닌 활성화
하늘궁에서는 이 4가지 방법이 모두 가능하다.
신인이 사람을 끌어안는 것은 수십억 년 만에 창조된 인간을 끌어안는 것이므로, 궁합이 100점이다.
허그의 중요성
의사가 환자를 수술 후 만져주면 환자가 안정감을 얻듯이, 허그는 엄청난 효과를 가져온다.
코로나 시대에는 허그가 줄었지만, 심리학적으로 허그는 매우 중요하다.
마리아가 아기를 안고 있거나, 예수가 손을 벌리는 자세는 허그를 의미하며, 이는 몸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2.3. 전도몽상과 지도자의 책임
전도몽상(顚倒夢想)의 의미
전도몽상은 불교 용어로, 모든 부처가 의지하여 깨달음을 얻고 열반에 벗어난 것을 의미한다.
이는 우리 마음이 나쁜 마음으로 접선하여 자꾸 나쁜 마음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지도자의 책임
백성 전체가 고통받는 것은 왕 한 사람의 잘못에서 비롯된다.
청년들이 실업자가 되고 자살률이 높아지는 것은 국가가 제대로 된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며, 이는 왕의 책임이다.
국민 전체의 가난과 범죄는 지도자 한 사람에게 귀인 되는 책임감이 있다.
신인의 지도자로서의 자세
신인은 자신이 잘못하면 국민 전체가 고생한다는 것을 알기에 국민의 혈세를 절대 건드리지 않겠다.
신인은 국민들에게 빚을 지지 않고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이는 금리나 빚 문제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
2.4. 선물의 시대와 패러다임의 변화
새로운 전도 방식: 선물의 시대
기존의 종교 전도는 있지도 않은 것을 있다고 하면서 전도하려니 힘들었다.
이제는 서류나 입으로 전도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하늘궁 신인을 그런 개념으로 봐서는 안 된다.
신인이 내놓는 최고의 선물은 이름이며, 그 이름만 붙이면 변화가 일어난다.
허경영 스티커 비유를 통한 전도
상대방과 대화할 때 상대방 이마에 허경영 스티커가 붙었다고 생각하고 대화하면 전도가 끝난 것이다.
모든 사람이 이마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대하는 것이 전도의 첫 번째이다.
이름의 효능에 대한 믿음
어머니 관 속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도 시신이 썩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모든 사람이 믿거나 말거나 상대방 머리에 신인의 스티커가 붙었다고 생각하고 만나야 한다.
이론이 아닌 경험을 통한 전도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질병이 나아지는 것을 말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 이름을 통해 경험하게 해야 한다.
최고의 선물과 패러다임의 변화
신인이 인류에게 준 최고의 선물은 허경영 이름이지만, 많은 사람이 그 가치를 모른다.
복 있는 자는 이 선물의 가치를 알 것이며, 이 선물은 집안의 병자를 없애고 피부를 좋게 하는 등 간단한 변화를 가져온다.
옛날처럼 사람을 꼬셔서 숫자만 채우는 전도는 이제 끝났다
2부 불로유는 수명을 두 배까지 연장하고 삶의 질을 높여주며, 암흑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몸에 거부감 없이 흡수되어 엄청난 효과를 줍니다.
- 불로유의 효과와 특징
불로유는 수명을 두 배까지 연장하고 삶의 질을 높여주며, 암흑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몸에 거부감 없이 흡수되어 엄청난 효과를 준다.
1.1. 불로유 섭취 시 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
불로유는 수명을 두 배까지 연장한다.
불로유는 삶의 질을 높여준다.
현재 평균 수명은 83세이지만, 건강 수명은 73세로, 대부분 10년 동안 투병하며 고생한다.
불로유를 섭취하면 이러한 고통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1.2. 불로유의 특별한 성질과 흡수력
불로유는 암흑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우유는 지방 때문에 배탈이 날 수 있지만, 불로유는 암흑물질이라 몸에서 거부감 없이 100% 흡수된다.
불로유는 상온에 두어도 썩지 않으며, 인체에 들어갈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어 흡수 시간이 빠르다.
과학자들이 밝혀낼 수 없는 비밀스러운 효과를 가지고 있다.
불로유는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결심 부족으로 생기는 병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 역사적 비유를 통한 설명
경복궁과 관악산, 북악산의 지리적 관계와 고려 충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숨겨진 의미.
2.1. 경복궁과 관악산의 관계
경복궁에 불이 자주 나는 이유
경복궁은 관악산과 북악산 사이에 위치하며, 관악산은 불붙는 모습과 같아 경복궁에 불이 자주 나는 원인이 된다.
관악산 만경대의 의미
관악산 꼭대기의 이름은 만경대로, ‘서울을 바라본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만경대는 남쪽에서 서울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2.2. 연주봉과 고려 충신들의 이야기
연주봉의 연주암과 고려 충신들
만경대에는 연주봉이라는 봉우리가 있고, 그곳에 연주암이 있다.
연주암은 ‘나라의 임금을 연구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고려에서 쫓겨난 충신들이 연주암에 숨어 개성 송악산을 그리워하며 바라보았다.
이들은 조선의 도성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개성을 바라보았다.
조선 왕실의 착각
조선의 왕들은 만경대와 연주봉의 이름이 궁궐을 바라보는 좋은 뜻이라고 착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고려 충신들이 개성을 그리워하며 울고 있는 곳이었다.
이러한 역사적 비유를 통해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차이를 설명하며, 멀리 내다보는 시야의 중요성.
제비집과 참새집, 개성 송악산과 북악산의 비유를 통해 혼돈하고 있는 전도와 선물의 차이.
- 선물과 전도몽상
선물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전도몽상은 뇌를 속여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3.1. 선물의 중요성과 파급력
전도에서 선물로의 변화
이제는 복잡하게 전도할 필요 없이, 선물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신이 나타날 때는 전도가 특수한 선물 형태로 나타난다.
선물이 가져오는 소통과 연결
허경영 스티커나 불로유 같은 선물이 있으면, 처음 만난 사람과도 쉽게 소통하고 거래가 성사된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부동산 거래를 하러 갔는데 상대방 집에서 허경영 스티커를 발견하면 대화가 통하고 계약이 쉽게 이루어진다.
이는 마치 허경영을 먹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모든 소통이 이루어지는 것과 같다.
강의의 파급력
허경영의 강의는 하루 2시간씩 방송에 나가며, 많은 사람이 찾아보고 높은 사람들이 시청한다.
강의는 재미있게 이야기를 연결하여 상상할 수 있는 세계를 보여주며, 머리 좋은 사람들은 이를 통해 모든 것을 이해한다.
이는 연결되는 네트워크가 깔리면서 포괄적으로 넓고 깊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가 있다.
3.2. 전도몽상과 젊음 유지
전도몽상을 통한 젊음 유지
‘젊어져라’는 말 자체가 바라봄의 법칙이며, 늙었더라도 젊은 모습을 몽상(상상)해야 한다.
젊은 연예인 사진을 보며 자신이 젊어진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젊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뇌를 속이는 전도몽상이자 자기 최면과 같다.
선물의 다양한 형태
기쁨의 선물은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축복, 광채, 레벨 등 다양한 형태의 전도몽상이 있다.
3.3. 미래의 흥미진진한 선물 시대
선물로 인한 변화
앞으로는 허경영 스티커나 사진 같은 선물만으로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사람들과 쉽게 연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허경영 스티커를 붙인 사람을 만나면 거래가 잘 되고, 미용실이나 집에 허경영 스티커나 사진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좋은 대우를 받는다.
영적, 물질적 선물
영적인 선물로는 광채, 축복, 천사가 있고, 물질적인 선물로는 허경영 이름과 스티커가 있다.
이러한 선물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담겨 있다.
1억의 필요성
청와대에 입장할 때 허경영 스티커를 달고 있으면 사람들이 1억이 필요하냐고 묻는다.
이는 한국 사람들이 가장 시달리는 사채가 1억 미만이기 때문에, 1억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질 것이다.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현대 사회에서 전도의 방식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와 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룬다. 과거의 전도 방식이 한계를 맞이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대에는 물질적인 ‘선물’을 통한 전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시한다. 또한, ‘불로유’와 같은 특별한 물질이 수명 연장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는 관점을 소개한다. 이 주제는 개인의 삶의 질과 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 전도의 시대는 가고 선물의 시대가 왔다
과거의 전도 방식은 한계를 맞이했으며, 이제는 물질적인 ‘선물’을 통한 새로운 전도 방식이 필요하다.
2.1. 과거 전도 방식의 한계
전도사의 면역력 문제
웃음 전도사 황수관 박사는 면역력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해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이는 면역력이 기본적으로 몸을 보호하지만, 패혈증과 같은 질병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원시시대에는 동물에게 물리거나 다쳐도 살아남았지만, 현대에는 면역력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엔돌핀 전도사의 가정사 문제
엔돌핀 전도사 이상구 박사는 미국 내과 전문의였으나 기독교 신자로 바뀌어 활동했다.
최근 근황으로는 와이프 사망, 자녀들과의 단절 등 가정사가 좋지 않았으며, 20세 연하 여성과 재혼하여 속초 리조트를 구입하고 가평의 건강센터로 출근하고 있다.
세로토닌과 엔돌핀의 차이점 비유
세로토닌과 엔돌핀은 제비와 참새에 비유할 수 있다.
제비 (세로토닌)
처마에 집을 짓고 사람들에게 노출되어 살며, 인간을 믿고 의지한다.
기본적으로 강하며 속도에 자신이 있어 위험을 감수한다.
세로토닌은 몸의 메커니즘을 근본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참새 (엔돌핀)
지붕 속에 숨어 살며, 인간과 가까이 있지만 인간을 믿지 않는다.
목숨을 걸고 숨는 구조적인 방어에 의존하며, 속도가 느리다.
엔돌핀은 주로 외부에서 작동하며 순발력은 세로토닌보다 못하다.
전도의 시대는 끝났다
사람이 사람을 전도하는 시대는 이제 끝났으며, 방향을 바꿔야 한다.
2.2. 새로운 전도 방식: 선물의 시대
물질이 전도하는 시대
신인이 직접 와서 전도하며, 물질이 전도를 대신한다.
사람들이 병이 나았다고 하면 걷잡을 수 없이 퍼지며, 과학자, 총장, 지식인들이 먼저 바뀌고 몰래 그것을 먹는다.
이는 폐암이나 바이러스 전염처럼 소리 없이 퍼지는 무시무시한 전도 방식이다.
최고의 선물: 허경영 이름
사람들에게 전도하라고 하는 대신,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선물로 주라고 한다.
이름을 과일이나 고기에 붙여 먹으면 효과를 본다.
이는 말로 전도하는 시대가 끝나고, 선물을 통해 직접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맛의 비유
된장 맛을 아무리 설명해도 모르는 것처럼, 말로 전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옛날 어머니들이 끓인 된장국은 꿀맛이었지만, 며느리에게 그 맛을 전수하기 어려웠다.
이는 직접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을 말로 설명하려는 전도의 한계를 보여준다.
2.3. 허그와 세로토닌 활성화
이시영 박사의 세로토닌 활성화 4가지 방법
햇볕을 많이 본다.
리드미컬한 걷기 운동을 한다.
흙에 많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허그를 한다.
하늘궁에서의 세로토닌 활성화
하늘궁에서는 이 4가지 방법이 모두 가능하다고 한다.
사람을 끌어안는 것은 수십억 년 만에 윤회하다 만난 창조된 인간을 끌어안는 것과 같아 궁합이 100점.
허그의 중요성
의사가 환자를 수술 후 만져주며 메시지를 줄 때 환자가 안정감을 얻는 것처럼, 허그는 엄청난 효과를 준다.
코로나 시대에는 허그가 줄었지만, 심리학적으로는 매우 중요하다.
마리아가 아기를 안고 있거나 예수가 손을 벌리는 자세는 허그 자세이며, 꿈에서 허그를 하면 몸이 좋아진다고 한다.
2.4. 전도몽상과 지도자의 책임
전도몽상의 의미
‘전도몽상(顚倒夢想)’은 불교 용어로, 모든 부처가 의지하여 깨달음을 얻은 것이며, 구경열반에 벗어났음을 의미한다.
이는 우리 마음이 나쁜 마음으로 접선하여 오는 것을 ‘전도’라고 한다.
지도자의 책임
백성 전체가 고통받는 것은 왕 한 사람의 잘못 때문.
청년들이 코인이나 다단계에 빠지고 자살률이 세계 1위가 되는 것은 국가가 제대로 된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민이 범죄자가 늘어나는 것은 왕의 책임이며, 지도자 한 사람의 잘못이 국민 전체를 가난하게 만들고 범죄자로 만든다는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지도자는 국민의 혈세를 건드리지 않고, 국민을 빚에서 구할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전도 방식의 핵심
종교를 전도하는 것은 있지도 않은 것을 있다고 하려니 힘들지만, ‘불로유’와 같은 물질은 다르다.
서류나 입으로 전도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신인이 내놓는 최고의 선물은 ‘이름’이다.
상대방 이마에 ‘허경영 스티커’가 붙었다고 생각하고 대화하면 전도가 끝난 것이며, 모든 사람이 이마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어머니 관에 스티커를 붙여도 썩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이론으로 접근하지 말고 직접 경험해야 함을 강조한다.
최고의 선물은 집안의 병자를 없애고, 젊어지게 하며, 피부를 좋게 하는 등 간단하고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 불로유와 수명 연장
‘불로유’는 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바라봄의 법칙’과 결합하여 젊음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3.1. 불로유의 효과와 특징
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
현재 평균 수명은 83세, 건강 수명은 73세로, 죽기 전 10년간 고생하는 투병 기간이 있다.
불로유를 먹으면 수명이 엄청나게 연장될 수 있으며, 어릴 때부터 먹으면 수명이 두 배 차이 날 수 있다고 한다.
수명 연장뿐만 아니라 삶의 질도 좋아진다.
불로유의 특별한 성질
일반 우유는 냉장고에서 꺼내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경우가 많지만, 불로유는 상온에 놔두고 ‘허경영’ 이름을 써놓으면 몸에서 거부 반응이 없다.
이는 100% 암흑물질로 되어 있어 몸에 들어가면 거부가 없고 엄청난 효과가 있으며, 썩지 않고 인체에 들어갈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바깥 온도와 일치되어 있어 인체에 흡수되는 시간도 빠르며, 결심 부족으로 일어나는 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3.2. 역사적 비유와 전도의 광범위한 의미
관악산과 북악산의 비유
경복궁에 불이 자주 나는 이유는 관악산(불붙는 모습) 때문.
관악산 꼭대기의 ‘만경대’는 서울을 바라보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고려 충신들이 연주암에 숨어 개성 송악산을 그리워하며 조선의 도성을 등지고 있었다.
조선의 왕들은 만경대가 궁궐을 바라보는 줄 착각하고 이름을 그대로 두었지만, 실제로는 그 너머의 개성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비유
만경대가 서울을 바라보는 것은 당장 엔돌핀과 같고, 세로토닌은 저 멀리 역사를 비교해서 바라보는 것과 같다.
이는 제비와 참새의 비유처럼,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 의미가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도와 선물의 차이
관악산과 북악산, 개성 송악산의 비유처럼, 우리는 전도와 전도(顚倒)를 혼돈하고 있다.
이제는 전도가 아닌 선물이 오는 시대이다.
물질적 선물의 중요성
미국에서 부동산 거래를 하러 갔는데 상대방 집에 ‘허경영 스티커’가 붙어 있거나 ‘불로유’가 잔뜩 있으면 설명이 필요 없이 모든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진다.
이는 물질적 선물이 복잡한 전도 없이도 사람들을 연결하고 소통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3.3. 바라봄의 법칙과 젊음 유지
바라봄의 법칙
‘젊어져라’는 말 자체가 바라봄의 법칙이며, 늙었어도 젊은 자신을 몽상(전도몽상)해야 한다.
젊은 남편과 부인의 사진을 보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젊은 연예인 사진을 보고 젊어지는 마인드를 가지면 뇌를 속여 젊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선물의 힘과 사회적 변화
‘허경영’ 이름 스티커나 사진은 영적인 선물(광채, 축복, 천사)과 물질적인 선물(이름, 스티커)의 역할을 한다.
미국에서 ‘허경영 스티커’를 붙인 사람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들과만 거래해도 먹고살 수 있다.
미장원이나 집에 ‘허경영 스티커’나 사진이 있으면 사람들이 잘해주며, 흥미진진한 일들이 선물만으로도 일어난다.
경제적 어려움과 1억의 필요성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1억짜리 빚에 시달리고 있으며, 은행 이자와 월급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청와대 입장 시 ‘1억이 필요하세요?’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이는 현재 한국 사회의 경제적 어려움을 반영한다.
1. The Transition from Evangelism to the Era of Gifts
The era of direct evangelism, where individuals persuade others, has concluded. We are now entering a new period, the Era of Gifts. This signifies a shift from human-led propagation to a system where a divine being, the Holiest, directly influences people through tangible offerings. The Holiest’s presence and the gifts He bestows serve as the primary means of spreading His message and influence.
Historically, various forms of evangelism have existed. For instance, there were figures like Dr. Hwang Su-gwan, known as the “Laughter Evangelist,” who promoted laughter for health. However, even such figures, despite their efforts, could not always control their own health, as evidenced by cases of sepsis. This suggests that relying solely on human effort or specific teachings for well-being has limitations. Similarly, Dr. Lee Sang-gu, an “Endorphin Evangelist” and internal medicine specialist, experienced personal difficulties despite his widespread influence. These examples highlight the inherent fragility and limitations of human-centric approaches to well-being and spiritual propagation.
The concept of “evangelism” itself has multiple layers of meaning. In a broader sense, it can refer to the transmission of ideas or states of mind. For example, a leader’s actions can “evangelize” an entire nation, leading to widespread suffering if the leader errs. This illustrates how a single individual’s influence can profoundly impact a collective. However, the traditional religious understanding of evangelism, which involves convincing people of something intangible, is inherently difficult and often leads to manipulation.
The Holiest’s approach is fundamentally different. Instead of verbal persuasion, He offers gifts. The ultimate gift is His name. By simply using or acknowledging His name, individuals can experience profound positive changes, such as the disappearance of illness or improvements in appearance. This is not about intellectual understanding or belief through words, but about direct, tangible results. It is akin to experiencing the taste of a delicious dish; no amount of verbal explanation can convey the experience as effectively as tasting it directly.
The Holiest encourages people to share these gifts, particularly His name, with others. This is a form of “evangelism” that transcends traditional methods. It is about allowing the gift itself to do the work, rather than relying on human rhetoric. For instance, imagining His sticker on someone’s forehead can transform interactions, fostering a sense of connection and understanding. This method bypasses intellectual barriers and directly impacts the individual’s experience.
- The Power of Holiest’s Gifts: Longevity and Transformation
The Holiest’s gifts, such as the Bulloyu (immortal milk) and the power of His name, offer profound benefits, including extended lifespan and improved quality of life. The average human lifespan is around 83 years, with a healthy life expectancy of 73 years, meaning many suffer for a decade before death. The Holiest’s gifts aim to significantly extend this healthy period, potentially doubling one’s lifespan and enhancing overall well-being.
The Bulloyu, for example, is not just ordinary milk. When ordinary milk is left at room temperature, it spoils, and consuming cold milk can cause digestive issues for some. However, milk with the Holiest’s name written on it remains unspoiled at room temperature and is perfectly assimilated by the body without any adverse reactions. This is because it transforms into a “dark matter” substance, beyond the comprehension of conventional science, carrying immense beneficial effects. It is always ready for human consumption, aligning perfectly with the body’s needs.
The Holiest also emphasizes the “Law of Gazing,” a psychological principle that can influence one’s physical state. Just as a king’s age was once psychologically influenced by the age of his young consort, individuals can influence their own youthfulness by constantly visualizing themselves as younger. This is a form of self-hypnosis, or “evangelism of dreams,” where the mind is convinced of a desired reality. By looking at images of youthful individuals or simply believing in one’s own rejuvenation, one can activate this principle.
The Holiest’s gifts extend beyond physical health. They create a profound shift in perception and interaction. When people encounter someone who has embraced the Holiest’s gifts, such as having His sticker or consuming Bulloyu, a unique connection is formed. This connection transcends conventional communication, leading to smoother interactions and favorable outcomes, even in business dealings. The presence of the gift itself acts as a universal language, fostering understanding and trust.
The Holiest’s gifts are not merely symbolic; they possess tangible energy and power. His name, His stickers, and the Bulloyu are all imbued with this energy. These spiritual and material gifts are designed to transform lives, eliminate illness, and bring about a state of profound well-being. The Holiest’s mission is to provide humanity with these ultimate gifts, allowing individuals to experience a life free from suffering and filled with vitality, without the need for traditional, often ineffective, methods of evangelism.
The Era of Evangelism Has Passed, The Era of Gifts Has Arr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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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14
Category: Tues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Evangelism, Gifts, Blouyu, Serotonin, Endorphin -
Content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Evangelism and the Power of Innate Immunity
The speaker begins by discussing the concept of “evangelism” and its historical figures, such as Hwang Su-gwan, the “laughter evangelist,” and Dr. Lee Sang-gu, the “endorphin evangelist.” Hwang Su-gwan, originally a professor of basic chemistry, advocated for laughter but ultimately succumbed to illness, indicating a failure to control his own immunity. This suggests that even those who preach well-being may not possess the fundamental immunity to overcome severe conditions like sepsis, which can affect anyone but is typically managed by a robust immune system. The speaker posits that in primeval times, despite injuries from hunting and tools, humans survived due to their inherent immunity, which is a natural defense mechanism.
The Metaphor of Sparrows and Swallows: Endorphins vs. Serotonin
The speaker draws a compelling analogy between sparrows and swallows to illustrate the difference between endorphins and serotonin. Swallows, which build their nests openly under eaves, symbolize a fundamental, inherent strength and trust in humanity. They are not preyed upon by humans, and even if a baby swallow falls, it is often helped. This represents serotonin, which establishes a complete internal mechanism for well-being. Sparrows, on the other hand, build their nests in hidden places, demonstrating a lack of trust in humans and a reliance on concealment due to their slower speed. They represent endorphins, which primarily function externally and provide quick bursts of energy but lack the sustained power of serotoni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while endorphins offer quick reactions, serotonin provides a more profound and foundational sense of well-being.
The “Law of Looking” and Psychological Influence
The “Law of Looking” is introduced as a psychological phenomenon where one’s perceived age or state is influenced by those they associate with. For instance, a man living with a 40-year-old woman might psychologically perceive himself as 40, effectively forgetting his actual age. This self-hypnosis is a powerful mental tool, particularly for those with wealth, who often surround themselves with younger individuals to maintain a youthful mindset. This principle extends to business leaders like Chung Mong-joon and Lee Jae-yong, who replace older, defensive-minded executives with younger, more progressive individuals to foster innovation. This psychological mechanism highlights how one’s environment and associations can profoundly impact their self-perception and drive.
The Shift from Evangelism to the Era of Gifts
The speaker declares that the traditional era of evangelism, where individuals spread messages through words, has ended. Instead, a new “era of gifts” has arrived, where the divine directly intervenes through tangible offerings. The speaker,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presence and the “gifts” he bestows, such as his name, are the new form of evangelism. These gifts, like “Blouyu” (a special milk), are not spread through human persuasion but through their inherent power and effect. When people experience healing or positive changes from these gifts, the message spreads organically and uncontrollably, much like a virus. This “material evangelism” is described as a silent, pervasive force that transforms individuals and society without the need for traditional preaching. The speaker encourages people to share these gifts rather than actively evangelize.
The Ineffability of True Taste and Divine Gifts
The speaker uses the analogy of traditional Korean doenjang (fermented soybean paste) to illustrate the difficulty of conveying profound truths through words alone. Just as a daughter-in-law might struggle for years to replicate her mother-in-law’s unique doenjang flavor, despite extensive instruction, certain experiences and truths cannot be fully transmitted verbally. The true taste of doenjang is known only by consuming it. Similarly, the divine gifts offered by Huh Kyung young cannot be understood through mere explanation; they must be experienced. This highlights the limitations of intellectual understanding and the necessity of direct experience for true comprehensio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is gifts offer direct, tangible benefits that transcend verbal explanation.
The Four Methods of Serotonin Activation and the Power of Hugs
Dr. Lee Si-young’s four methods for activating serotonin are discussed: exposure to sunlight, rhythmic exercise (like walking), cultivating gratitude, and hugging. The speaker notes that all four methods are naturally integrated into the “Haneulgung” (Heavenly Palace) experience. Hugging, in particular, is highlighted as a profoundly significant act. The speaker explains that when he embraces someone, it is not merely a physical touch but a reunion spanning billions of years of reincarnation, a connection with a human he created. This makes the “compatibility” (궁합) a perfect 100 points. The act of hugging provides immense stability and comfort, especially for patients, as it conveys a powerful message of care and connection that transcends medical procedures. This is particularly relevant in times like the COVID-19 pandemic, where physical touch became restricted. The speaker connects this to religious imagery, such as Mary holding baby Jesus or Jesus extending his arms, symbolizing an embrace that brings healing and comfort.
The Multifaceted Meaning of “Jeondo” (Evangelism/Inversion)
The term “Jeondo” (전도) is explored for its diverse meanings, encompassing both “evangelism” and “inversion” or “delusion.” The speaker references “Jeondo Mongsang” (전도몽상),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inverted or deluded thoughts, which all Buddhas relied upon to achieve nirvana. This “Jeondo” signifies the negative mental states that arise from distorted perceptions. In contrast to this internal “inversion,” there is also the “Jeondo” of religious evangelism, which attempts to convince people of things that may not exist, making it a difficult endeavor. However, the “Blouyu” (immortal milk) and other gifts offered by Huh Kyung young represent a different kind of “Jeondo” – one that is not based on words or persuasion but on tangible, transformative effects. This new form of “Jeondo” signifies the end of an era where evangelism relied on verbal or written communication.
The Gift of the Name and the “Huh Kyung young Sticker”
The ultimate gift offered by Huh Kyung young is his name itself. Simply attaching his name, or a “Huh Kyung young sticker,” to objects or even mentally to people, is said to bring about profound changes, including preventing decay and fostering positive interactions. The speaker instructs followers to mentally affix a “Huh Kyung young sticker” to the foreheads of others during conversations, transforming the interaction into a form of “evangelism” where conflict is averted. This concept extends to physical applications, such as placing a sticker inside a coffin to prevent a deceased mother’s body from decaying. This “material evangelism” bypasses theoretical arguments and directly demonstrates its power through tangible results, such as healing illnesse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is is the greatest gift bestowed upon humanity, a simple yet powerful tool that brings about positive transformations without the need for complex explanations or traditional evangelistic efforts.
Blouyu, Longevity, and the “Law of Looking” Revisited
The discussion shifts to “Blouyu” (immortal milk) and its effects on longevity. The average lifespan is 83 years, with a healthy life expectancy of 73 years, meaning people often suffer for a decade before death. Consuming Blouyu is said to significantly extend lifespan, potentially doubling it, and more importantly, improve the quality of life. Unlike regular milk, which can cause digestive issues when consumed cold, Blouyu, when left at room temperature with Huh Kyung young’s name written on it, becomes an “dark matter” substance that is perfectly compatible with the human body and does not spoil. This “dark matter” effect is beyond scientific explanation, yet it prevents various ailments and even helps overcome illnesses stemming from a lack of resolve.
Historical Metaphors: Gwanaksan, Bugaksan, and the Loyalty of Goryeo
The speaker uses a historical and geographical metaphor involving Gwanaksan and Bugaksan, two mountains facing Gyeongbokgung Palace in Seoul. Gwanaksan, with its peak named Mangyeongdae (meaning “ten thousand views”), is traditionally believed to be looking at Seoul. However, the speaker reveals a deeper, hidden meaning: Mangyeongdae actually looks beyond Joseon to Gaeseong, the capital of Goryeo. On Yeonjubong peak within Mangyeongdae, there is Yeonjuam, where loyal Goryeo subjects, exiled after the fall of their dynasty, would secretly gaze towards Gaeseong, longing for their former kingdom. The Joseon kings, unaware of this hidden meaning, mistakenly believed Mangyeongdae was admiring their palace. This intricate historical narrative serves as an analogy for the “inversion” (전도) of perception and the difference between superficial understanding and deeper truths. It also draws a parallel to the swallow and sparrow metaphor, highlighting the contrast between immediate, superficial benefits (endorphins) and profound, long-term perspectives (serotonin).
The Power of Material Gifts and the Spread of Influence
The speaker reiterates that the era of verbal evangelism is over, replaced by the era of “gifts.” These gifts, particularly the name of Huh Kyung young and the Blouyu, possess an inherent power that transcends traditional communication. The speaker’s lectures, which are now being broadcast, are attracting high-ranking individuals who find his unique way of connecting diverse concepts fascinating. This intellectual appeal, combined with the tangible effects of his gifts, creates a powerful network of influence. The speaker illustrates this with an anecdote: a person trying to close a real estate deal in the US finds the homeowner has Huh Kyung young stickers and Blouyu, immediately creating a connection and facilitating the transaction. This demonstrates how the “gift” acts as a universal language, fostering communication and agreement without the need for complex explanations.
Rejuvenation and the “Law of Looking” in Practice
The “Law of Looking” is further applied to the concept of rejuvenation.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command “become younger” itself is a form of this law. By mentally envisioning oneself as younger, or by looking at images of one’s ideal youthful self or young celebrities, one can influence their own aging process. This self-hypnosis, combined with the “gifts” of Huh Kyung young, such as Blouyu and his name, creates a powerful synergy for rejuvenatio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se gifts possess a “radiance” and “level” that can transform individuals. The widespread adoption of Huh Kyung young’s stickers, even in everyday places like hair salons or on cars, creates a sense of community and positive energy among followers, making them feel less isolated and more connected.
Spiritual and Material Gifts
The speaker concludes by categorizing the gifts he offers into spiritual and material forms. Spiritual gifts include “radiance,” “blessings,” and “angels,” while material gifts encompass his name and stickers, which are imbued with immense energy. He recounts an anecdote from his visit to Cheongwadae (the Blue House), where people recognized his presence and the significance of his message, particularly regarding the need for 100 million won (approximately $73,000 USD) for every Korean citizen. This highlights the practical and immediate relevance of his proposals. The lecture ends with a blessing for the viewers to become 20 years younger, reinforcing the theme of rejuvenation and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is teachings.
전도의 시대는 가고 선물의 시대가 왔다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이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과거에는 웃음 전도사 황수관 박사님이나 엔돌핀 전도사 이상구 박사님처럼 사람이 직접 전도하는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웃음 전도사가 자신의 면역력을 통제하지 못해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례나, 엔돌핀 전도사가 가정사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면, 사람이 전도하는 방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면역력이 있다면 패혈증은 언제든 올 수 있지만, 기본적인 면역력이 이를 막아줍니다. 원시시대에도 동물에게 물리거나 돌에 다쳐도 살아남았던 것처럼, 우리 몸은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비와 참새의 비유: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차이
제비와 참새의 비유를 통해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제비는 처마에 공개적으로 집을 짓고 사람을 믿지만, 참새는 지붕 속에 숨어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제비는 속도에 자신이 있어 인간에게 잡히면 죽는 것이라 여기고 피하지 않습니다. 이는 엔돌핀이 주로 외부에서 작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면, 참새는 속도가 느려 깊이 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세로토닌이 완전히 메커니즘을 만들어주는 것과 유사합니다. 세로토닌이 있어야 엔돌핀이 나오지만, 순발력은 엔돌핀이 세로토닌보다 못합니다. 참새는 인간과 가까이 있지만 인간을 믿지 않고, 제비는 인간을 믿고 자신을 맡깁니다. 정법이 더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바라봄의 법칙: 심리적 최면과 젊음의 유지
나이를 인정하지 않고 젊은 사람의 나이를 자신의 나이로 의인화하는 ‘바라봄의 법칙’이 있습니다. 40살 된 여자와 살면 자기 나이가 마흔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연대하고 있는 여자의 나이가 곧 자신의 나이가 됩니다. 옛날 재벌 회장이나 임금이 젊은 여자와 동거하면 임금의 나이가 후궁의 나이가 되고 단장을 해야 했습니다. 이는 심리적으로 상대방을 통해 자신을 젊게 만드는 최면 효과입니다. 반대로 돈이 많은 사람이 젊은 여자와 결혼하면 그 남자는 젊어지고 여자는 늙은이가 됩니다. 요즘은 돈이 많으면 그 반대가 되어 70대도 40대와 연애하는 심리 세계가 형성됩니다. 이는 돈 있는 사람들이 가지는 자기 최면의 세계입니다. 젊은 CEO들이 젊은이들을 모아놓고 사업을 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정몽준이나 이재용 같은 사람들도 아버지 세대의 사람들을 바꾸는 것은, 그들이 방어적인 생각만 하고 진취적인 개발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도몽상과 지도자의 책임
행복 전도사들이 신인이 없을 때 나와 행복이나 불행을 이야기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방송을 통해 강연이 나갈 예정이며, 이는 기독교 채널이나 유교 채널에서도 시청률을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21세기에는 신인을 전도하는 전도사의 역할이 달라져야 합니다. 강정산, 석가모니, 예수의 제자들이 하늘궁에 포진해 있듯이, 예수가 이야기하는 그곳에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예수님의 포기를 하기 위해 신비를 다 했고, 그들이 지금 여기에 나타납니다.
이제는 사람이 전도하는 시대가 끝났습니다.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신인이 직접 와서 전도하는 시대입니다. 물질이 전도하는 시대, 즉 선물이 나를 전도하는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좀 내 봐요”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사람들이 병이 나았다고 하니 걷잡을 수 없이 퍼집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사람이 사람을 전도했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과학자가 바뀌고, 총장이 바뀌고, 지식인이 먼저 바뀝니다. 그들이 몰래 그것을 먹고 나중에 들킵니다. 이것은 소리 없이 퍼지는 폐암이나 바이러스 전염과 같습니다. 물질이 전도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힘을 가집니다. 여러분에게 전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선물을 주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 이름만 계속 사용하고, 과일이나 고기에 붙여 써보세요. 이것을 먹어본 사람은 빨리 변화를 경험할 것입니다.
과거에는 “땅끝까지 전도해라”라고 했지만, 결국 매달려 죽었습니다. 축복도 구원도 보이지 않는 허공에 대고 사람을 현혹하여 전도했지만, 인류는 더 사악해졌습니다. 하지만 나는 와서 말로 전도하라고 하지 않고, 우유만 주라고 합니다. 그것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내 이름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쓰세요. 방법이 다릅니다. 내가 준 선물을 남에게 나누라는 것입니다. 직접 권능을 보여주는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이런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말로만 예수가 뭘 했다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직접 보여준 적은 없습니다. 이제는 보여주었으니 무불통입니다. 없는 사람도 다 넘어갑니다. 인간의 차원, 과학의 차원을 벗어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불로유를 집에 와서 만들어 먹어보세요. 그것이 축복의 태풍, 축복입니다.
내 말을 들으니 희망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참새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인지 이제는 아무리 된장 맛을 설명해봐도 모릅니다. 아무리 장 담는 법을 가르쳐주고 장맛을 가르쳐줘도 그 맛을 알 수 없습니다. 멍청한 며느리에게 된장 맛을 알려주기 어렵습니다. 먹어보면 아는데, 말로 전도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먹으면 맛있다고 하면서도 만들지는 못합니다. 된장 맛을, 그 구수한 된장 맛을 된장국을 끓여 놓으면 못 먹습니다. 하지만 옛날 어머니들이 끓여 놓은 된장국은 꿀맛이었습니다. 멸치를 찢어 된장에 넣어 끓이면 그 냄새가 동네 사람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두부도 없었지만, 그것을 먹은 사람은 밥도둑이었습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10년 가르쳐도 된장 맛을 전할 수 없었던 시대입니다. 옛날 시어머니들은 자기 집안의 된장 맛을 며느리에게 전하지 못하고 죽는 한이 있었습니다. 가르쳐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빨리 죽어버리면 음식 솜씨가 엉망이 될까 봐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세로토닌 활성화와 허그의 중요성
이시형 박사가 세로토닌을 활성화시키는 네 가지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첫째, 햇볕을 많이 본다. 둘째, 리드미컬한 운동 걷기. 셋째, 흙에 많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이 강연을 들으면서 가정에 적용해보니 하늘궁에서는 이 네 가지가 모두 가능합니다. 모든 종교가 절에 가도 스님이 포근하게 안아준다고 하는 것처럼, 인간이 만든 딸을 끌어안는 기운이 있습니다. 허그는 어마어마한 느낌을 줍니다. 몇십억 년의 아버지와 딸이 윤회하다가 나를 만난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나만 느끼고 있습니다. 가서 탁 안으면 몇십억 년 만에 창조된 인간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나를 끌어안는 것입니다. 궁합 자체가 100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네 번째, 허그입니다. 의사가 환자를 수술해 놓고 수술 정도만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 뭔가 메시지를 주면서 만질 때 안정감을 얻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져보는 것이 환자에게 엄청난 허그가 됩니다. 할머니를 수술해 놓고 의사가 할머니를 만져주지 않는 것은 엔돌핀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요즘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나는 코로나 시대에도 이것을 나쁘게 보지 말고, 심리학적으로 어마어마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마리아가 아기를 꼭 안고 있거나, 예수가 손을 벌리는 것은 허그 자세입니다. 여러분을 끌어안는다는 것입니다. 거품에 안긴 꿈을 꾸면 몸이 확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를 나쁘게 보는 사람들은 화가 있을 것입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내 손을 잡으면 그냥 좋아집니다.
전도몽상과 지도자의 책임감
전도의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전도는 얼마나 우습냐면, 전도몽상이라고 할 때 전도가 있습니다. 전도몽상, 구경열반상세. 이 모든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열반된, 열반 삼세 모든 부처가 이것을 의지했습니다. 삼먁삼보리를 모든 부처가 의지하고 전도몽상을 깨쳤습니다. 궁극적으로 깨쳤고, 구경 열반에 벗어났습니다. 우리의 전도몽상, 이 전도는 지금 우리 이야기는 이런 전기, 이 전도와는 다릅니다. 전도, 이것이 전도입니다. 이런 전도가 혼자 많다고 하면, 이 전도 정도지만 이것도 전도에 들어갑니다. 이런 전도도 있고, 이런 전도도 있지만, 이 전도도 있습니다. 전도몽상이 자꾸 전도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전도되는 아주 안 좋은 마음입니다. 이런 모든 안 좋은 마음이 생길 때, 이 전도몽상, 몽상이 생길 때 우리 마음이 자꾸 나쁜 마음이 접선해서 오는 것을 전도라고 합니다.
나쁜 놈이 나쁜 짓을 하면 백성 전체가 고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백성의 잘못은 왕 한 사람의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백성이 공격해서 도둑질하고, 코인이나 다단계로 돈을 떼이는 것은 국가가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들어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이 코인이나 하고 다니고 실업자가 되어 자살률이 세계 1위가 된 것은 국민이 범죄자가 늘어나는 왕의 책임입니다. 왕 한 사람이 잘못되면 국민이 고생합니다. 한 사람의 잘못이 국민 전체를 가난하게 만들고, 국민 전체의 범죄가 지도자 한 사람으로 귀인 된다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이것이 전도입니다. 이것이 전도 현상입니다. 지도자는 함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자기 하나가 잘못하면 국민 전체가 고생한다는 것을 알고 나는 국민들의 혈세를 절대 건드리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국민들을 빚지면서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당 1억씩, 18세 이상 조수가 있는 사람은 몇 억씩 나왔습니다. 그러면 금리가 올라가든 말든 빚이 없어 다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 4년 아파트에 대해 내 말을 이해할 것입니다. 무지무지한 고생이 아프리카처럼 일어나 자살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입니다.
이런 전도몽상은 구경열반 상세 모든 삼세의 부처, 과거 부처, 미래 부처들이 이것을 의지했습니다. 이 전도는 우리 마음이 전도되고 마음의 전도가 중요한 것입니다. 실제 이 전도는 종교를 전도하는 것인데, 있지도 않는 것을 있다고 하면서 하려니 힘듭니다. 하지만 불로유는 이런 전도가 아닙니다. 이런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서류로서 전도하고 입으로 전도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런 개념으로 하늘궁 신인을 봐서는 안 됩니다. 신인이 내놓는 최고의 선물이 무엇입니까? 이름입니다. 그 이름만 붙이면 죽지 않습니다. 여론이 다니다가 기분 나쁜 일이 있을 때 상대방 앞에서 기분이 나쁘면 상대방 이마에 스티커를 붙였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대화해야 합니다. 나에게 전도가 끝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마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안 붙였으니 틀린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전부가 이마에 허경영을 붙이고 있다고 바라봐야 합니다. 그것이 전도의 첫 번째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어머니가 죽었는데 관 속에 내 스티커를 붙여도 자기 엄마가 썩지 않는 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잘 붙였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오랫동안 썩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믿거나 말거나 저 사람이 머리에 내 스티커를 붙였다는 것을 생각하고 만나야 합니다. 이론으로 접근하지 마세요. 그러면 힘듭니다. 이것을 먹고 당뇨나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말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입니다. 갑자기 질문을 하는데 엉뚱한 것을 해도 나름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의 패러다임이 바뀝니다. 최고의 선물을 내가 인류에게 내려주었지만, 아무도 그것이 최고의 선물인지 모릅니다. 나는 흥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 있는 자는 그것을 알 테니까요. 복 없는 자는 올 필요가 없습니다. 최고의 선물이 내리면 집안에 병자가 없어지고, 어머니가 젊어지고, 피부가 좋아집니다. 간단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전도가 최고의 선물을 인간들에게 준 것입니다. 옛날처럼 말로 사람을 꼬셔서 숫자 채우는 그런 전도는 이제 끝났습니다.
불로유와 수명 연장, 그리고 바라봄의 법칙
지금 평균 수명이 83세이고 건강 수명은 73세입니다. 치매 등으로 죽기 전 10년 동안 고생하며 투병하다 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불로유를 먹게 되면 수명이 엄청나게 연장됩니다. 어릴 때부터 먹으면 수명이 두 배 차이 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두 배 차이 나는 것보다 삶의 질이 좋아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사람도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먹으면 배탈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방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유를 상온에 두고 내 이름을 써놓으면 몸에서 거부할 일이 없습니다. 아무 물질이 되어 있어 100% 거부가 없습니다. 몸이 좋아지고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바깥 온도와 일치되어 썩지 않고, 인간의 몸에 들어갈 준비가 완전히 되어 있습니다. 일치하는 시간도 빠릅니다. 냉우유를 먹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상온에 서서히 있으니 모든 인체에 좋습니다. 이것은 암흑물질입니다. 과학자가 밝혀낼 수 없는 비밀이 효과에 다 들어 있습니다. 결심 부족으로 일어나는 병이나 여러 가지를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관악산과 북악산의 비유: 역사적 통찰과 전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심각하게 재미있게 들어야 합니다. 경복궁은 무학산과 관악산, 북악산이 마주 보고 있습니다. 경복궁에 계속 불이 나는 이유는 관악산 때문입니다. 관악산은 불붙는 모습과 같습니다. 관악산 꼭대기 이름은 만경대입니다. 만경대는 서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남쪽에서 정면으로 보고 있습니다. 바라볼 만, 서울 경. 만경대가 있는 산을 관악산이라고 합니다. 만경대에는 연주봉의 연주암이 있습니다. 연주암은 나라의 임금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고려에서 쫓겨난 충신들이 여기서 계속 서울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서울을 보는 것이 아니라 조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연주암에 숨어 개성 송악산을 바라보며 나라의 임금을 그리워했습니다. 만경대도 이것을 보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고려 충신들이 숨어서 개성을 그리워하는 곳이었습니다. 서울은 너무 가깝습니다. 욕을 하면서 그 너머를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비유와 같습니다. 엔돌핀은 당장 눈앞의 것을 보는 것이고, 세로토닌은 저 멀리 역사를 비교해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제비집과 참새의 비유처럼, 충신들이 올라가 있던 봉우리가 연주봉입니다. 그들이 관악산과 북악산을 바라보았습니다. 송악산, 관악산, 북악산 모두 악산입니다. 조선의 왕들은 이 이름을 궁궐을 바라보는 줄 알고 좋다고 했지만, 사실은 임금을 보고 울고 있었습니다. 조선의 도성을 보고 있는 줄 착각한 것입니다. 봉우리 이름을 그대로 놔두고 저것을 보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그 너머를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조선의 왕실을 넘어 개성의 500년 역사를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제비와 참새, 개성 송악산과 북악산의 비유처럼 우리는 전도와 전도를 혼돈하고 있습니다. 전도는 이제 안 됩니다. 이제 선물이 와버렸습니다.
전도에 대한 질문은 한문에 따라 뜻이 광범위합니다. 신이 나타날 때는 그 전도가 아주 특수한 선물 형태로 나간다는 것을 이제 조금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내 강의가 앞으로 방송에 나가면 굉장한 파급력을 가질 것입니다. 하루에 2시간씩 나가는 내 강의를 사장이 한 번도 안 빼고 다 찾아본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높은 사람들이 내 강의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 이야기를 할 때 재미있게 해주며, 상상할 수 있는 세계를 보여줍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그것을 굉장히 재미있어 합니다. 하나를 토하면 다 이해가 가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부동산 거래를 하러 미국에 갔는데, 그 집에 허경영 스티커가 붙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일통입니다. 그 사람과 대화가 통하고, 물질의 기쁨이 선물로 중요한 것입니다. 나는 이제 선물을 깔았습니다. 사람들이 집에 불로유를 저장하면, 어느 집에 방문해도 부동산 거래가 잘 안 되다가도 그 집에 불로유가 잔뜩 있으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봉지를 만난 것입니다. 이런 시대입니다. 선물이 그 집에 들어와 있으면 그냥 계약이 성사됩니다. 허경영을 먹고 있다는 하나만으로 모든 것이 서로 대화가 되고 소통이 일어납니다. 복잡하게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젊음의 비결: 불로유와 바라봄의 법칙
불로유를 마시고 젊어지는 것은 ‘바라봄의 법칙’과 연결됩니다. 늙었는데도 젊은 것을 몽상하고 전도몽상을 해버려야 합니다. 내가 젊은 걸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쁜 사진을 보고 남편이 젊고 부인이 젊으면 그것이 바라보면서 효과를 봅니다.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의 사진을 보고 자신이 젊어지는 마인드로 들어가야 합니다. 항상 젊은 연예인 사진을 집에 두면 40대도 20대 연예인을 좋아하면 20대 비슷하게 됩니다. 뇌를 속이는 것이 전도몽상이고 자기 최면입니다. 그것과 내가 이야기하는 이 기쁨의 선물이 물질입니다. 축복이 있고, 광채가 있고, 레벨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전도몽상이 많습니다. 여러분에게 준 이것만 가지면 모든 사람을 다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은 외롭지만, 나중에 미국에 갔는데 내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자꾸 보이면 룰루랄라가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과만 거래해도 먹고살 수 있습니다. 미장원에 갔는데 허경영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기분이 완전 날아다닐 것입니다. 가스 고치러 온 사람이 우리 집에 신인 사진이 있는 것을 보고 엄청 좋아하면서 잘해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앞으로는 흥미진진한 일이 선물만으로도 일어날 것입니다. 영적인 선물은 광채, 축복, 천사이고, 물질적인 선물은 내 이름, 내 스티커입니다. 엄청난 에너지입니다. 청와대에 입장하려고 서 있었을 때, 사람들이 “이런 필요한데요? 죽는데 1억이 필요하세요?”라고 인터뷰하는 것을 보고 난리가 났습니다. 지금 필요하면 다 내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들은 전부 1억짜리 빚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은행 이자와 월급을 받아봐야 1억 미만입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