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2 z11 동물 실험, 생명 복제 그리고 영혼 이전술

2021.04.22 z11 동물 실험, 생명 복제 그리고 영혼 이전술

Huh Kyung Young’s Vision: Overcoming Ethical Dilemmas in Life Extension and Organ Regeneration Through Advanced Biotechnology and soul transference

동물 실험, 생명 복제, 인간 복제술, 그리고 영혼 이전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의 생명 윤리 기준이 미래 의학 발전을 저해하며, 인간 수명 연장과 장기 문제 해결을 위해 생명 복제 및 영혼 이전술의 필요성.

  1. 현재 생명 공학 기술의 문제점 지적
  • 동물 실험의 비윤리성:
    •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휴가철 유기 동물이 17만 마리에 달한다.
    • 코로나 백신 개발 등 동물 실험이 필수적이지만, 실험 동물의 20%가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며, 이는 동물의 기(氣)에 악영향을 미친다.
  • 인간-동물 혼성 배아 연구:
    • 미국과 중국이 인간 줄기세포를 이용해 침팬지 배아 세포를 20일간 배양하는 데 성공했다.
    • 이는 장기 이식을 위한 동물 복제 및 인간-원숭이 혼성 배아 연구로 이어질 수 있다.
  • 불법 장기 매매 문제:
    • 장기 이식 수요 증가로 불법 장기 매매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여성 납치 후 장기 적출과 같은 비윤리적인 행위가 발생한다.
  1. 미래 생명 공학 기술의 발전 방향 제시
  • 줄기세포 혁명:
    • 인간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원하는 장기를 시험 없이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줄기세포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 이로 인해 인간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하거나 동물에게서 장기를 합성할 필요가 없어진다.
  • 생명 복제 기술의 확대:
    • 국가가 생명 복제 연구를 적극적으로 허용하고 지원해야 한다.
    • 생명 복제는 생명을 이용할 수밖에 없지만, 이는 인류의 의학 발전을 위한 과도기적 현상이다.
    • 생명 윤리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오히려 더 많은 생명체의 죽음을 막는 길이 된다.
  • 영혼 이전술:
    • 자신의 체세포를 복제하여 똑같은 몸을 만들고, 뇌의 기억을 복제된 몸으로 이전시키는 영혼 이전술이 가능해진다.
    • 이는 인간이 죽더라도 영혼을 복제된 몸에 넣어 다시 살아나게 하는 기술이다.
    • 부자들은 영혼 이전술을 통해 영구적인 삶을 선택할 수 있다.
    • 복제된 인간은 장기 교체용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죽은 복제 인간의 영혼은 다시 인간으로 윤회할 기회를 얻는다.
  1. 생명 윤리관의 재정립
  • 윤회 사상 기반의 생명관:

    • 죽음은 끝이 아니라 윤회의 한 과정이며, 생명은 깜빡이는 형광등처럼 반복되는 사이클이다.
    • 동물 실험이나 장기 적출로 죽은 생명체는 다시 좋은 인간으로 윤회할 기회를 얻으므로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 생명 윤리는 낮은 차원의 생각이며, 우주적 관점에서는 윤리가 아니다.
  • 생명 윤리 법규의 수정:

    • 미래에는 생명 윤리 관련 법규가 수정되어, 복제 인간의 안락사를 허용하고 이를 통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 생명 윤리 문제: 생명 복제와 영혼 이전술에 대한 윤리적 논란에 대해, 이는 낮은 차원의 생각이며 우주적 관점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복제된 생명체는 죽음으로써 더 좋은 존재로 윤회할 기회를 얻는다고 설명한다.

  • 동물 실험: 의학 연구나 제품 개발을 위해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

  • 생명 복제: 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복사하여 동일한 생명체를 만드는 기술.

  • 영혼 이전술: 한 개체의 영혼(기억, 의식 등)을 다른 개체나 복제된 몸으로 옮기는 기술.

  • 줄기세포: 다양한 종류의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미분화 세포.

  • 윤회: 생명체가 죽은 후 다른 형태로 다시 태어나는 사상.

  • 양자: 마음의 에너지로, 물질처럼 이동하며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 그의 특별한 능력: 자신이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영혼 이전술을 직접 시연할 수 있다.

  • 미래 사회의 변화: 미래에는 냉장고 없이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되는 등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생활 방식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부자들의 영생: 영혼 이전술은 막대한 재산을 가진 부자들이 영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다.

생명 복제와 동물 실험에 대한 허경영 강연의 핵심은? 생명 윤리에 얽매이지 말고 생명 복제 기술을 무한대로 허용하여, 장기 이식 등 인류의 의학 발전을 가속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물 실험, 생명 복제, 영혼 이전술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생명 윤리에 얽매이지 않고 생명 복제 기술을 무한대로 허용하여 인류의 의학 발전을 가속화해야 한다.

  1. 동물 실험과 생명 복제 허용의 필요성
    동물 실험의 현실: 현재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많지만, 휴가철 유기동물 발생 및 동물 실험 시 고통받는 동물들이 많다. 특히 코로나 백신 개발에도 동물 실험이 필수적이었다.
    생명 복제 기술의 발전: 미국과 중국은 인간 배아 세포에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장기 이식 등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장기 밀매 문제: 장기 이식 수요가 많아 불법 장기 밀매가 성행하며, 이는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줄기세포 혁명: 미래에는 줄기세포 기술로 인간의 장기를 시험 없이 급속도로 만들어낼 수 있어, 장기 적출이나 동물 합성의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생명 복제 기술의 무한 허용: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황우석 박사 같은 생명공학 연구를 종교적, 윤리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무한대로 허용할 것.
    한국이 경제적으로 발전하려면 바이오 생명공학 및 생명 복제 기술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생명 복제는 생명을 이용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인류의 의학 발전을 위한 과도기적 현상이다.
    생명 윤리 집착 경계: 생명 윤리에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더 많은 생명체의 죽음을 막는 길이 된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의학 발전 가속화: 난자 제공 등 생명 복제를 무한대로 허용해야 인류의 의학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다.

  2. 영혼 이전술과 영생의 가능성
    장기 문제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특수한 능력으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장기 복제 기술을 통해 장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간 복제와 장기 교체: 자기 자신의 체세포를 복제하여 똑같은 몸을 만들고, 이를 통해 장기를 교체하여 영생을 누릴 수 있다.
    영혼 이전술: 복제된 몸에 기존의 뇌 기억과 영혼을 이전시켜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낼 수 있다.
    윤회와 영혼 이전: 인간은 죽으면 윤회하지만, 영혼 이전술을 통해 현재의 삶을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도 있다.
    복제 인간의 활용: 복제된 어린아이의 몸에서 장기를 추출하여 필요한 사람에게 이식할 수 있다.
    복제된 아이들은 장기를 제공함으로써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기회를 얻게 된다.
    영생의 시대: 복제 기술을 통해 영구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며, 몸은 소모품처럼 교체될 것이다.
    부자들의 영생: 재산이 많은 부자들은 영혼 이전술을 통해 영생을 택할 수 있다.

  3.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우주적 윤리관
    마음의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마음 에너지를 통해 물질을 변화시키고, 영혼을 이전시키는 등의 능력을 보여준다.
    양자는 마음의 에너지이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달된다.
    생명 윤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 허경영은 우주적 관점에서 생명 윤리를 재해석한다.
    복제 인간에게서 장기를 추출하는 것은 죄가 아니며, 오히려 그들에게 다시 인간으로 윤회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죽음 이후의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생명에 집착하지만, 죽음 이후를 알면 죽음에 초연해질 수 있다.
    동물 실험으로 고통받는 동물들도 죽음을 통해 인간으로 윤회할 기회를 얻는 것이다.
    생명 윤리의 수정: 미래에는 생명 윤리 법규가 수정되어, 복제 인간의 안락사를 통해 장기를 얻고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는 것이 허용될 것이다.
    미래 의학 기술: 줄기세포 공장을 통해 원하는 장기를 프린터처럼 만들어내는 시대가 올 것이다.
    거룩한 희생: 복제 인간의 장기 제공은 인류를 위한 거룩한 희생이며, 이는 좋은 곳에 태어날 기회가 된다.
    생사일여: 생과 사를 초월하는 경지에 이르면 생명 윤리에 얽매이지 않게 된다.
    복제 공장의 시대: 미래에는 각 가정이 복제 공장을 만들어 장기를 생산하게 될 것이다.

인간의 수명 연장과 의학 발전을 위해 생명 윤리에 얽매이지 않고 생명 복제 기술을 무한대로 허용해야 하며, 복제된 생명체는 희생을 통해 더 좋은 존재로 윤회할 기회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1. 동물 실험과 생명 복제에 대한 입장
    인간의 수명 연장과 의학 발전을 위해 생명 윤리에 얽매이지 않고 생명 복제 기술을 무한대로 허용해야 한다.

1.1. 동물 실험의 문제점과 생명 복제의 필요성
동물 실험의 현실과 고통
현재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많아지고 있지만, 휴가철에는 17만 마리 정도의 동물이 버려진다.
코로나 백신 개발 등 의학 발전을 위해 동물 실험이 필수적이지만, 실험 동물의 20%가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실험 후 많은 동물들이 고통스럽게 죽어가며, 이는 동물의 영혼에 악영향을 미쳐 기형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인간 장기 이식 문제와 생명 복제 연구의 진전
인간의 수명 연장을 위해 장기 이식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불법 장기 거래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최근 미국과 중국이 인간 배아 세포에 침팬지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데 성공하는 등 생명 복제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과도기적이며, 장기적으로는 인간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원하는 장기를 무한정 만들어내는 줄기세포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1.2. 생명 윤리를 넘어선 생명 복제 허용의 주장
생명 복제 기술의 무한 허용 주장
미래에는 인간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하거나 동물에게서 장기를 합성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한국이 생명 복제 및 생명 공학 기술을 윤리로 통제하면 국제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으므로, 모든 생명 복제 연구를 무한대로 허용해야 한다.
현재 의료 체계가 잘 되어 있지만, 미래에는 해외 수술에 의존하게 될 수 있으므로 생명 복제 기술을 대량으로 확대해야 한다.
생명 윤리보다 인류 발전 우선
생명 복제는 생명을 이용할 수밖에 없으며, 동물도 이용 대상이 된다.
인간의 생명은 소중하지만,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하며, 이는 의대생들이 시체로 해부 실습을 하는 것과 같다.
생명 윤리에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더 많은 생명체의 죽음을 막는 길이 되며, 이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격”이다.
의학 발전을 위한 윤리 강령 완화
생명 복제를 무한대로 허용해야 하며, 난자 제공 등 윤리 강령에 얽매이지 않아야 인류 의학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장기 문제는 특수한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줄기세포를 이용해 인간의 줄기세포를 복제하는 기술이 발전할 것이다.

  1. 영혼 이전술과 윤회 사상
    영혼 이전술은 복제된 몸에 기억을 이전하여 영구적인 삶을 가능하게 하며, 복제된 생명체는 희생을 통해 더 좋은 존재로 윤회할 기회를 얻는다.

2.1. 영혼 이전술의 개념과 적용
자기 복제와 장기 교체
기술적으로 자신과 똑같은 사람을 10명, 100명 복제할 수 있으며, 체세포 복제 시 외모가 완벽하게 동일하다.
복제된 인간은 주로 자신의 장기를 교체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영혼 이전술의 원리
영혼 이전술은 복제된 몸에 원래 인간의 뇌에 있는 모든 기억을 옮겨 담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원래 몸이 죽더라도 복제된 몸으로 영혼을 이전하여 다시 살아날 수 있다.
영혼 이전술과 윤회 사이클의 선택
인간은 죽어서 윤회할 수도 있지만, 영혼 이전술을 통해 육체적으로 영구적인 삶을 선택할 수도 있다.
특히 재산이 많은 부자들은 현재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영혼 이전술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복제 인간의 활용과 윤리 문제
복제된 아이들은 키우기 힘들기 때문에, 주로 장기 적출을 위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복제된 몸은 한 달, 두 달, 석 달 등 다양한 기간으로 만들어질 수 있으며, 장기 적출 후에는 폐기된다.
복제된 인간은 영혼이 복제된 것이 아니므로, 기억 장치만 옮겨 담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식으로 대량으로 장기를 복제하고 적출하는 공장을 만들 수 있다.

2.2. 복제 인간의 윤회와 생명 윤리 재해석
복제 인간의 윤회 기회
복제 인간은 장기 적출 후 죽더라도, 인간에게 생명을 구해준 대가로 다시 인간으로 윤회할 기회를 얻는다.
이는 죽음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며, 죄가 없으므로 순수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다.
따라서 복제 인간을 죽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영구적인 삶과 소모품으로서의 몸
영혼 이전술을 통해 인간은 영구적으로 살 수 있으며, 사고로 몸이 손상되면 복제된 몸으로 교체하면 된다.
몸은 소모품처럼 사용될 수 있으며, 윤회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사람과 영혼 이전술로 영구히 사는 두 종류의 인간이 존재하게 된다.
부자들은 자신의 왕국을 유지하기 위해 영혼 이전술을 선택할 수 있다.
영혼 이전술의 과학적 근거: 양자 역학
영혼 이전술은 양자의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마음의 에너지가 양자이며 물질처럼 이동한다.
양자는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예를 들어 미국에서 자녀에게 사고가 나면 0.0초 만에 엄마에게 전달되는 것과 같다.
이러한 원리를 통해 영혼을 물질처럼 이동시키고 제어할 수 있다.
심지어 무생물에도 혼이 있으며, 이들은 인간의 뇌보다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인간의 마음을 읽고 소통할 수 있다.
생명 윤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
영혼 이전술은 인간의 영혼을 넣고 빼는 기술이며, 마음의 힘으로 물질을 변화시키는 것과 유사하다.
이는 스티커를 붙여 우유가 썩지 않게 하는 것과 같이 미생물 활동을 정지시켜 부패를 막는 것과 비슷하다.
영혼 이전술과 복제 기술을 통해 대량으로 장기를 생산하는 것은 좋은 일이며, 죽은 복제 인간은 윤회 사이클을 통해 다시 태어난다.
죽음 이후의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복제 인간의 희생을 죄로 여기지만, 죽음 이후를 아는 사람들은 초연하게 받아들인다.
생명은 깜빡이는 형광등처럼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는 사이클이며, 낮은 차원의 윤리적 관점은 편견에 불과하다.
동물 실험으로 고통받는 동물들도 죽음을 통해 인간의 영혼으로 다시 태어날 기회를 얻는 것이므로, 이는 해방의 기회가 될 수 있다.

  1. 미래 사회와 생명 복제 기술의 발전
    생명 복제 기술은 인류의 의학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며, 미래에는 법과 윤리도 이에 맞춰 수정될 것이다.

3.1. 생명 복제와 희생의 의미
생명 윤리의 재정의
생명 윤리는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생명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복제 인간은 희생을 통해 좋은 인간으로 태어날 복을 받게 되므로, 공헌자이다.
복제 인간은 영혼이 생기도록 살게 되며, 목적대로 죽어주면 다른 생명체로 환생한다.
장난삼아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장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므로 윤리적 문제가 없다.
거룩한 희생으로서의 복제 인간
자신의 부모를 위해 장기를 떼어주는 아들처럼, 복제 인간의 희생은 거룩한 희생이다.
스티브 잡스와 같은 천재를 살리기 위해 장기를 제공하는 것은 거룩한 희생이 될 수 있다.
생명에 집착하는 사람은 생사를 초월한 경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3.2. 미래의 생명 복제 기술과 사회 변화
복제 공장의 등장과 장기 생산
미래에는 복제 공장이 생겨 장기를 대량으로 생산하게 될 것이다.
개인이 복제를 원할 경우, 자신의 체세포를 이용해 복제 인간을 만들어 장기를 얻을 수 있다.
줄기세포 기술의 발전
줄기세포를 이용해 원하는 장기를 프린터로 찍어내듯이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현재도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인공 장기를 만드는 연구가 진행 중이며, 미래에는 인체에 마모되는 장기를 교체하는 기술이 무한대로 발전할 것이다.
생명 윤리 법규의 수정
생명 복제 기술의 발전에 따라 현재의 생명 윤리 법규는 수정될 것이다.
복제 인간은 안락사시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는 것이 정식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낫다.

동물 실험, 생명 복제, 영혼 이전술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은? 인간의 수명 연장과 의학 발전을 위해 생명 윤리에 얽매이지 않고 생명 복제 기술을 무한대로 허용해야 하며, 복제된 생명체는 죽음 이후 다시 윤회하여 더 좋은 존재로 태어날 기회를 얻는다는 파격적인 주장입니다.

  1. 동물 실험과 생명 복제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은 인간의 수명 연장과 의학 발전을 위해 생명 윤리에 얽매이지 않고 생명 복제 기술을 무한대로 허용해야 한다.

1.1. 동물 실험의 문제점과 대안
동물 실험의 현황과 문제점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10가구 중 3가구에 달할 정도로 반려동물 양육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휴가철에 17만 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려지며, 현대 의학 발전과 함께 동물 실험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코로나 백신 개발에도 동물 실험이 활용되었지만, 실험 동물의 20%가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실험 후 많은 동물들이 안락사되는데, 이때 주사되는 약물로 인해 고통스럽게 죽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은 동물이 고통 속에 죽으면 그 기운이 생긴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방식의 동물 실험에 대한 우려를 표한다.
인간 장기 이식 문제와 생명 복제 기술의 필요성
인간의 수명 연장을 위해 장기 이식이 필요하지만, 장기 불법 거래와 같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아시아에서는 여성들을 납치하여 마약 주사를 놓아 의식을 잃게 한 후 병원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불법 행위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생명을 이용한 의술 개발, 동물 실험, 동물 장기 복제 등 과도기적인 현상이며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장기 혁명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장기를 완전히 만들어내는 기술이 개발되어야 한다.
이 기술이 발전하면 콩팥부터 모든 원하는 장기를 시험관에서 급속도로 만들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줄기세포 혁명이 일어나면 인간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하거나 동물에게서 장기를 합성할 필요가 없어진다.

1.2. 생명 복제 기술의 무한 허용 주장
생명 복제 기술 허용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종교적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고 황우석 박사와 같은 과학자들이 난자를 이용하는 등 모든 생명 복제 연구를 허용할 것.
작은 나라인 한국이 생명 복제나 생명 공학 기술을 윤리로 통제하면 미래에 살아남기 어렵다.
한국이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잘 살기 위해서는 바이오 생명 공학 및 생명 복제 기술 분야에서 세계 2~3위권에 들어야 한다.
현재는 의료 체계가 잘 되어 있지만, 미래에는 해외 수술에 의존하게 될 수 있으므로 생명 복제 기술을 대량으로 확대해야 한다.
생명 윤리에 대한 비판적 시각
생명 복제는 생명을 이용할 수밖에 없으며, 동물도 이용해야 한다.
인간의 생명은 소중하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이루어내야 한다.
생명 윤리에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광범위한 생명체의 죽음을 막는 길이 된다고 비판한다.
생명 복제를 소중하다고 지키는 것이 생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더 많은 동물과 인간이 죽게 된다.
이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비유한다.
따라서 생명 복제를 무한대로 허용해야 하며, 난자 제공 등도 생명 윤리에 어긋난다고 볼 수 없다.
윤리 강령에 매달리면 인류 의학 발전이 저해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특수한 능력으로 장기 문제를 해결할 것이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 복제 기술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언급한다.

  1. 영혼 이전술과 윤회 사상
    허경영은 인간의 수명을 영구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영혼 이전술을 설명하며, 이는 윤회와는 다른 개념이지만 결국 같은 목적을 가진다.

2.1. 영혼 이전술의 개념과 활용
자기 복제와 장기 교체
자신의 세포를 이용하여 자신과 똑같은 사람을 10명, 100명이라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다.
체세포를 복제하면 얼굴, 눈썹 하나까지 똑같은 복제 인간을 만들 수 있으며, 복제 속도도 매우 빠르다.
이 복제 인간의 주된 용도는 자신의 장기를 교체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다.
영혼 이전술의 원리
영혼 이전술은 복제된 몸에 원래 인간의 영혼을 옮기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원장님의 몸을 똑같이 복제한 후, 원장님의 뇌에 있는 모든 기억을 뽑아 복제된 뇌에 넣어버린다.
이렇게 하면 장기를 뜯어낼 필요 없이 원장님의 몸을 그대로 돌려받는 것과 같다.
만약 원장님이 죽으면, 원장님의 영혼을 다시 불러와 복제된 몸에 넣어 살려낼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이미 지구인들이 도달한 진화 단계.

2.2. 영혼 이전술과 윤회의 비교
영혼 이전술과 윤회의 공통점
인간은 죽어서 다시 윤회하지만, 영혼 이전술을 통해 육적으로 영구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윤회 사이클을 통해 영구적인 삶을 사는 것과 영혼 이전술을 통해 영구적인 삶을 사는 것은 결국 같은 목적을 가진다.
현재의 삶이 만족스럽고, 재산이 1조 정도 되는 부자들은 윤회 대신 영혼 이전술을 통해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할 것이다.
영혼 이전술의 한계와 윤회의 선택
영혼 이전술과 윤회 사이클 중 어떤 것을 택할지는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가난한 사람들은 영혼 이전술을 할 수 없으므로 윤회를 택할 수밖에 없다.
복제 인간을 키우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복제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반면, 부자들은 자신의 몸을 바꾸고 싶어 할 것이며, 자신의 체세포를 복제하여 한 달, 두 달, 석 달 된 복제 몸을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이들은 복제된 몸과 함께 살다가 자신의 몸이 낡으면 복제된 몸으로 영혼을 이전할 수 있다.
복제된 몸은 원래의 영혼과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으므로 마찰이나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기억 장치만 옮겨가면 된다.

2.3. 복제 인간을 통한 장기 대량 생산과 윤리 문제
복제 인간을 통한 장기 대량 생산
영구적으로 살 수 있는 길을 택하는 것 외에, 초기 단계에서는 복제 인간의 몸에서 장기를 채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대량으로 복제 인간을 생산하여 장기 적출 공장을 만들 수도 있다고 언급한다.
복제 인간의 운명과 윤회
복제 인간의 운명에 대해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복제로 태어난 아이들은 인간에게 생명을 구해준 대가로 다시 윤회를 통해 더 좋은 인간으로 태어날 기회를 얻는다.
이는 복제 인간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과정.
장기를 떼어낸 후 안락사시켜도, 그들은 아무 죄가 없으므로 다시 순수한 인간으로 태어난다.
우리는 복제 인간을 죽인다고 집착하지만, 그들은 죽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는 것이다.
윤회하여 어딘가 누구로 태어나든 좋은 일.
영혼 이전술과 윤회의 공존
영혼 이전술은 인간의 수명을 영구적으로 연장하는 방법이며, 계속 복제해 나가면 된다.
교통사고 등으로 몸이 손상되면 복제된 몸으로 갈아타면 되므로, 몸이 소모품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윤회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사람과 영혼 이전술을 통해 영원히 사는 두 종류의 인간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재산이 많은 부자들은 영혼 이전술을 통해 자신의 왕국을 유지하고 싶어 할 것.
허경영은 자신에게는 영혼에 에너지를 넣는 것과 같은 특수한 능력이 있다.

  1. 영혼 이전술의 과학적 근거와 생명 윤리 재정립
    허경영은 양자를 영혼 이전술의 과학적 근거로 제시하며, 생명 윤리는 시대에 따라 수정되어야 한다.

3.1. 양자 이론을 통한 영혼 이전술 설명
양자의 개념과 이동
허경영은 양자가 마음의 에너지이며, 무게가 있는 물질.
사람들은 정신이 물질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양자는 물질이며 이동한다.
양자는 시간과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한다.
예를 들어, 미국에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게 되면 엄마에게 양자가 0.0초 만에 전달되어 마음으로 통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에너지를 보내는 것을 시연하며, 이것이 양자의 이동.
영혼 이전술의 원리
영혼 이전술은 이러한 물질인 양자를 자신의 마음대로 넣고 빼는 기술이다.
허경영은 사물에도 혼이 있으며, 사물은 인간의 뇌보다 구조가 복잡하고 지능이 뛰어나다.
사물은 인간의 미세한 떨림까지 감지하고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며, 소통이 가능하다.
인간의 영혼을 넣고 빼는 기술이 바로 영혼 이전술이다.
마음의 힘과 물질 변화
과학자들은 물질을 바꿀 수 없지만, 마음의 힘으로 물질을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마음으로 물건을 생성하거나 없앨 수 있다.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처럼, 미생물 활동이 정지되어 부패가 일어나지 않고 청정해지는 것과 비슷하다고 비유한다.
자신이 있을 때는 냉장고가 없어도 된다는 의미라고 덧붙인다.

3.2. 생명 윤리의 재정립과 죽음의 의미
복제 인간을 통한 장기 문제 해결
영혼 이전술을 통해 복제 인간을 키워 대량으로 장기를 뽑아내 국민 전체의 장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은 일.
죽은 복제 인간에게 다시 윤회 사이클이 있다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죄 짓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죄 짓는 것이 아니.
한 사람이 살기 위해 한 사람이 죽는 것은 아무 잘못이 없으며, 윤리 문제가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
안락사된 복제 인간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며, 복제 인간의 영혼도 복제된 것이 아니.
복제 인간 100명을 만들면 100명의 영혼이 백궁에서 들어온다.
죽음 이후의 세계와 윤회
죽음 이후의 세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낮은 차원의 인간들이 죄책감을 느끼는 것.
높은 경지에서 보면 인간의 생명은 환상이며,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는 사이클에 불과하다.
형광등이 꺼졌다 켜졌다 하는 것처럼, 지구의 낮과 밤이 반복되는 것처럼 생명도 죽었다가 다시 윤회하는 것이다.
죽음 이후의 세계를 모를 때는 죽이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죽음 이후를 알 때는 초연해야 한다.
한 사람이 죽으면 또 다른 사람이 태어나며, 이는 계속 반복되는 순환이다.
동물 실험에서 고통 속에 죽는 동물들도 있지만, 자원이 높은 사람은 동물로 있는 것보다 죽음으로써 인간의 영혼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해방.
생명은 깜빡이는 것이며, 윤회를 모르는 사람들은 생명에 집착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생명 윤리의 재해석
생명 윤리는 인간들의 존엄한 삶을 위해 생명이 희생되는 것을 의미한다.
희생해 준 복제 인간은 공헌자이며, 복을 받아서 좋은 인간으로 태어날 것.
복제 인간은 목적대로 죽어주면 더 좋은 생명체로 환생한다.
장난삼아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장기 이식이 필요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한 것이므로 윤리 문제가 아니.
자신의 부모를 위해 장기를 떼어주는 아들처럼, 복제 인간의 희생은 거룩한 희생이다.

3.3. 미래 의학 기술의 발전과 생명 윤리 수정
영혼 이전술과 생명 복제의 대중화
영혼 이전술과 생명 복제는 앞으로 대량으로 일어날 것이며, 이는 상품으로 구매하려는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와 같은 천재를 살리기 위해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다.
복제 인간의 희생은 거룩한 희생이며, 이들은 좋은 곳에 태어날 것이다.
생명에 집착하는 사람은 생사를 초월하지 못하며, 생과 사를 이겨내야 한다.
미래의 복제 공장과 장기 생산
결국 사람들은 복제 공장을 만들게 될 것이며, 장기 하나를 달라고 요청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국가에서 고용하는 복제 공장이 생겨날 것이며, 개인이 복제를 원할 때는 자신의 체세포를 보관해두면 복제된 몸이 나올 것이다.
성인 개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것 외에, 간이나 심장 등을 배양하는 기술이 발전할 것이다.
미래에는 특수한 기계에 자신의 모든 장기 정보를 입력하면 줄기세포 공장에서 심장이나 다른 장기를 프린터처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포스코 등에서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인공 장기를 만들고 있으며, 10년 안에 심장까지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생명 윤리 법규의 수정
인체 마모되는 장기를 바꿀 수 있는 기술은 앞으로 무한대로 발전할 것이다.
따라서 현재의 생명 윤리 법규는 앞으로 수정될 것이며, 현재의 윤리는 원시적인 것.
인간 복제는 안 되지만, 복제된 인간을 안락사시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는 것은 가능하다.

반려동물 증가와 동물 실험의 윤리적 딜레마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10가구 중 3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울 정도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 고양이, 물고기 등 다양한 동물을 키우며 인간의 외로움을 달래고 정신적인 위안을 얻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현대 과학 기술의 발전은 동물 실험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윤리적 논쟁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개발 과정에서도 동물 실험이 필수적이었으나, 실험 대상 동물의 20%가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실험 후에도 많은 동물이 좁은 공간에 갇혀 알약 형태의 약물을 강제로 투여받는 등 비인도적인 처우를 겪고 있습니다. 강연에서는 동물이 고통 속에서 죽으면 그 기운이 생긴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을 촉구합니다.

생명 복제 기술의 발전과 인간 장기 문제
최근 미국과 중국의 합작 연구로 인간 줄기세포를 이식한 침팬지 배아 세포를 20일간 배양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인간의 표현형을 가진 원숭이나 인간의 장기가 이식된 동물을 만들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생명 복제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수명 연장을 위한 장기 이식 수요와 맞물려 장기 불법 거래와 같은 심각한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들을 납치하여 마약 주사를 놓아 의식을 잃게 한 뒤 장기를 적출하는 끔찍한 범죄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이 생명을 이용하여 의술을 개발하고, 동물을 실험용으로 사용하며, 장기를 복제하는 과도기적 상황을 보여줍니다.

줄기세포 혁명과 장기 문제의 근본적 해결
강연자는 이러한 과도기적 현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없다고 단언하며, 줄기세포 혁명을 통해 장기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인간의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원하는 장기를 시험 없이 급속도로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면, 인간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하거나 동물에게서 장기를 합성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장기 혁명은 생명 복제 기술에 대한 종교적, 윤리적 제약을 넘어설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생명공학 기술을 선도하여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생명 윤리의 재해석: 생명 복제와 윤회의 관점
강연자는 생명 복제와 관련하여 생명 윤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생명 복제는 생명을 이용할 수밖에 없으며, 모든 인간의 생명은 소중한 만큼 많은 것을 이루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생명 윤리에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광범위한 생명체의 죽음을 막는 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식으로 생명 복제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난자 제공 등 생명 윤리에 어긋난다고 여겨지는 행위들도 인류 의학 발전을 위해서는 허용되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영혼 이전술: 영원한 삶의 가능성
강연자는 장기 문제 해결을 넘어 영원한 삶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영혼 이전술’에 대해 언급합니다. 자신의 체세포를 복제하여 똑같은 몸을 여러 개 만들고, 뇌의 모든 기억을 복제된 몸으로 이전시켜 사실상 영구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죽음 이후 윤회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것과 유사하지만, 육체적으로 영구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됩니다. 부유한 사람들은 자신의 왕국을 유지하기 위해 이러한 영혼 이전술을 택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는 인간의 수명을 영구적으로 연장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양자 에너지와 마음의 힘: 영혼 이전술의 원리
강연자는 영혼 이전술의 원리를 양자 에너지와 마음의 힘으로 설명합니다. 마음은 물질이며, 양자 진동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마치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자녀에게 사고가 났을 때 부모가 즉각적으로 느끼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비유합니다. 이러한 마음의 에너지를 통해 영혼을 이전하고, 물질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물질을 바꾸는 것과 유사하다고 말합니다.

생명 윤리의 재정립: 죽음 이후의 세계와 윤회
강연자는 생명 윤리 문제를 죽음 이후의 세계와 윤회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합니다. 복제된 인간이나 동물에게서 장기를 적출하는 행위가 죄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이는 죽음 이후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는 윤회 과정의 일부라고 설명합니다. 낮은 차원에서 보면 살인으로 보일 수 있지만, 높은 경지에서 보면 생명은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는 사이클이며, 죽음은 또 다른 생명으로의 전환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생명 윤리에 대한 집착은 오히려 더 많은 생명과 인류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

. The Ethical Dilemma of Animal Experimentation and Life Extension

The issue of animal experimentation is a profound concern. Currently, in Korea, three out of ten households raise companion animals, including dogs, cats, and fish. As humans increasingly experience loneliness and various psychological challenges, they turn to animals for companionship. However, this trend exists alongside the extensive use of animals in scientific research. For instance, during holiday seasons, approximately 170,000 animals are abandoned. Furthermore, with advancements in modern science, animal experimentation has become prevalent, as seen with the recent COVID-19 vaccines, all of which underwent animal testing. A staggering 20% of animals subjected to these experiments endure immense suffering. After testing, many animals are euthanized, often confined to small spaces and given lethal injections. Holiest Huh Gung Yeong has stated in his lectures that animals that die in such agony accumulate negative spiritual energy.

  1. The Dawn of Human-Animal Chimeras and Organ Revolution
    Recently, a collaborative project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successfully cultured human stem cells within a pig embryo for 20 days. This breakthrough suggests that in the near future, human-pig chimeras could be created, potentially leading to the development of monkey-human chimeras with human brain cells. These animals might then be used for organ harvesting. Holiest Huh Gung Yeong notes that the divine creation of 29 organs in the human body is a testament to a higher design. The demand for organs for human life extension has created a market where organs are illegally traded. In Asia, this has led to severe issues, including the abduction of women for organ harvesting. Victims are often drugged and taken to hospitals where their organs are surgically removed. Hospitals, in some cases, are complicit in these illicit activities.

  2. The Transient Nature of Current Medical Practices and the Stem Cell Revolution
    The current medical practices, which involve using human life for medical development, exploiting animals for experiments, and cloning animals for organs, are merely transitional phenomena. These methods cannot be sustained in the long term. Holiest Huh Gung Yeong predicts a future where human stem cells will be used to create entire organs, including lungs and even brains, rapidly and without the need for experimentation. This stem cell revolution will eliminate the need to extract organs from human bodies or synthesize them from animals.

  3. National Policy on Bioengineering and the Imperative of Unrestricted Research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s that if he were to become president, Korea would embrace all forms of bioengineering research, transcending religious and ethical constraints. He would support scientists like Dr. Hwang Woo-suk and allow all research, including the use of ova. He believes that a small nation like Korea cannot survive if it restricts biotechnology and cloning research with ethical concerns. To achieve economic prosperity, Korea must become a global leader in bioengineering and cloning technology, ranking among the top two or three nations, rather than relying on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He warns that without such advancements, Korea’s advanced medical system could eventually become dependent on overseas surgeries. Therefore, he advocates for the massive expansion of cloning technology, dismissing ethical concerns as mere obstacles.

  4. The Inevitable Utilization of Life in Bioengineering
    Holiest Huh Gung Yeong emphasizes that bioengineering inherently involves the utilization of life, including animal life. He posits that all human life, precisely because it is precious, necessitates the sacrifice of many other lives. This is a reciprocal relationship. Just as the absence of war has led to significant advancements in technology and surgical techniques, so too does human progress often come at a cost to other forms of life.

  5. Challenging Conventional Bioethics and the Illusion of Death
    Holiest Huh Gung Yeong argues that the human body itself serves as a subject for the evolution and advancement of humanity, much like medical students use cadavers for study. He contends that an excessive focus on bioethics, particularly regarding the sanctity of life, can paradoxically hinder efforts to prevent the deaths of a broader range of living beings, both animal and human. He states that rigidly adhering to the idea that preserving life at all costs is not true preservation, as it can lead to more animal and human suffering. He likens this to being afraid to make fermented soybean paste for fear of maggots, implying that progress should not be halted by minor concerns.

  6. The Unlimited Potential of Cloning and Organ Replacement
    Holiest Huh Gung Yeong advocates for the unlimited expansion of cloning. He suggests that ova could be provided for research, dismissing ethical objections as overly restrictive. He believes that such ethical codes impede medical progress for humanity. He asserts that he, with his unique abilities, could resolve the organ crisis if he were president. He claims to possess profound knowledge of cloning human stem cells from an individual’s body. He states that it is possible to create ten or even a hundred identical copies of oneself using current technology, just as animals are cloned. When cloning a human from somatic cells, the physical appearance, down to the eyebrows, would be identical. The primary purpose of such cloning would be for organ replacement.

  7. The Advanced Concept of Soul Transference
    Holiest Huh Gung Yeong introduces the concept of soul transference, a highly advanced technology. This involves creating an exact clone of an individual’s body. While the clone might share similar thoughts, the crucial step is to extract all memories from the original individual’s brain and transfer them to the clone’s brain. This would eliminate the need to harvest organs from the original body, as the consciousness would simply inhabit the new, cloned body. He claims that Earth’s inhabitants have already evolved to this level of technology.

  8. Reincarnation vs. Permanent Existence through Soul Transference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s that if an individual were to die, their soul could be recalled and placed into a cloned body, effectively bringing them back to life. He questions the purpose of research into reincarnation if such a method exists, as both offer a form of permanent existence—one through physical means and the other through the cycle of rebirth. He suggests that individuals who do not wish to experience reincarnation, perhaps those who are wealthy and content with their current lives, could choose soul transference to maintain their existing state. This presents a choice between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the permanence offered by soul transference.

  9. Ethical Considerations and the Role of Cloned Children
    Holiest Huh Gung Yeong acknowledges that soul transference might not be accessible to everyone, particularly those without financial means, as raising cloned children would be difficult. However, for the wealthy, it offers a way to replace their bodies. He describes a process where an individual’s somatic cells are used to create multiple clones at different developmental stages (one month, two months, three months). These clones could live alongside the original individual, sharing meals and experiences, until the time comes for the soul transfer. He emphasizes that since the clones are genetically identical, there would be no conflict of consciousness. Only the memories would be transferred. This offers a path to eternal life. In the initial stages, organs could be harvested from these cloned children, allowing for mass production of organs. He even suggests that the National Assembly could approve the mass cloning of humans for organ harvesting. This would create “organ extraction factories.”

  10. The Cosmic Perspective on Cloned Beings and Reincarnation
    Holiest Huh Gung Yeong addresses the ethical concerns surrounding the fate of these cloned beings. He states that these concerns are largely unnecessary because the number of people requiring such a solution is not vast. He explains that these cloned beings, having been born through cloning, would have the opportunity to be reborn as humans through reincarnation. By sacrificing their lives to save human lives, they earn the chance for human rebirth. He refers to this as an “island” concept, where these beings are not truly “killed” but rather undergo a process of rebirth. After their organs are harvested, they are not simply discarded but are given the opportunity to be reborn as innocent, pure humans, free from any original sin. He criticizes the human tendency to cling to the idea of “killing,” asserting that these beings are not killed but are merely transitioning through the cycle of reincarnation.

  11. The Consumable Nature of the Body and the Two Paths to Immortality
    Holiest Huh Gung Yeong posits that the human body will eventually become a consumable item. In this future, if an individual is involved in an accident and loses a limb, they can simply replace it with a cloned part. This marks an era where the body is seen as disposable. He outlines two paths to immortality: one through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the other through soul transference, allowing for continuous existence. He suggests that wealthy individuals, those with vast fortunes, would opt for soul transference to preserve their kingdoms and legacies, even if their descendants might not approve. He claims to possess the ability to facilitate such transfers.

  12. The Quantum Nature of Consciousness and Soul Transference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s that soul transference involves the manipulation of quantum energy, which he equates with the mind. He asserts that this quantum energy has weight and is a form of matter, contrary to the common belief that the mind is non-material. He describes quantum energy as capable of instantaneous transmission, transcending physical distance. He illustrates this with an example: if a child in the United States is in a fatal car accident, the mother instantly receives a quantum vibration, a “quantum tremor,” in 0.0 seconds, long before any physical travel could occur. He demonstrates his ability to manipulate this energy, suggesting that he can transfer souls at will. He claims that even inanimate objects possess a form of consciousness or “soul,” which is more complex and intelligent than the human brain. He states that he can communicate with these objects through subtle vibrations, understanding their “thoughts” and facilitating the transfer of human souls into them.

  13. The Power of Mind over Matter and the Illusion of Decay
    Holiest Huh Gung Yeong further elaborates on the power of the mind, stating that it can transform matter. He gives an example of changing a fish into a different form or making it disappear through sheer mental will. He compares this to the phenomenon of milk not spoiling when a special sticker is attached, which he attributes to the mind’s ability to halt microbial activity and prevent decay. He suggests that in his presence, refrigerators would become obsolete. He reiterates that soul transference, involving the cloning and raising of children for organ harvesting, is a beneficial act for the nation’s organ supply.

  14. The Cosmic Cycle of Life and Death: Beyond Human Ethics
    Holiest Huh Gung Yeong addresses the moral implications of harvesting organs from cloned children, particularly for those who do not believe in reincarnation. He argues that such acts are not sinful because for every life saved, another life is given the opportunity to be reborn. He states that ethical considerations should not arise in this context. He explains that if a cloned individual is euthanized, they are reborn as a normal human through a mother’s womb, not as another clone. He clarifies that cloned humans do not have cloned souls; their souls are original and enter from the White Heaven. He dismisses human notions of guilt as stemming from a limited, lower-level understanding of existence. From a higher perspective, human life itself is a fleeting illusion, a cycle of birth and death, like a flickering fluorescent light. He states that death is not an end but a transition, a continuous cycle of reincarnation. He encourages a detached view of death, understanding that it is merely a rebirth. He also suggests that animals suffering in experiments are liberated through death, gaining the chance to be reborn as humans. He questions the human attachment to life, viewing it as a mere flicker.

  15. The Sacrifice of Life for Progress and the Role of Cloned Beings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s that bioethics, as understood by humans, often involves the sacrifice of life for the benefit of others. He views those who are sacrificed, such as cloned beings, as contributors who will be rewarded with a better human rebirth. He states that cloned beings are created to live and then die for a purpose, allowing their life force to be utilized. He dismisses the concerns of bioengineers as overly sentimental, emphasizing that the purpose is not to kill for sport but to save lives. He cites examples of children donating organs to their parents, viewing such acts as a form of sacrifice. He predicts that soul transference and cloning will become widespread due to market demand.

  16. The Sanctity of Sacrifice and the Mastery of Life and Death
    Holiest Huh Gung Yeong highlights the potential for individuals like Steve Jobs, a unique genius, to be saved through organ donation from cloned beings. He frames this as a sacred sacrifice by the cloned individuals, who are born into existence for this purpose. He believes that those who make such sacrifices will be reborn into better lives. He encourages humanity to transcend the attachment to life and death, to master the cycle of existence. He humorously suggests that his teachings are meant to be understood and applied in practice.

  17. The Inevitable Future of Cloning Factories and Organ Production
    Holiest Huh Gung Yeong foresees a future where humanity will inevitably establish cloning factories to produce organs for those in need. He envisions a system where individuals can request specific organs, much like printing an item from a machine. He mentions current research where stem cells are being cultured to create organs like the esophagus, and even hearts, though these are not yet ready for transplantation. He predicts that technology will advance to allow for the infinite replacement of worn-out human organs. Consequently, he states that bioethical laws will be revised, as current ethics are primitive. He suggests that while cloning humans for direct use might be restricted, cloned humans could be euthanized to facilitate their rebirth as normal humans.

  18. The Evolution of Ethics and the Cosmic Perspective on Life
    Holiest Huh Gung Yeong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current bioethics are rudimentary. He suggests that while direct human cloning might be prohibited, the cloning of humans for the purpose of organ donation, followed by their euthanasia to allow for rebirth as normal humans, would be an acceptable practice. He emphasizes a cosmic perspective where life and death are part of a continuous cycle, transcending conventional human ethical frame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