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4 1280 한국정치 리모델링으로는 더이상 안된다

2021.04.24 1280 한국정치 리모델링으로는 더이상 안된다

Korean Politics Can No Longer Be Remodeled
The Remodeling of Korean Politics is No Longer Sufficient
2021년 4월 24일 그의 토요 강연으로, 한국 정치의 근본적인 변화(재건축)를 촉구하고,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허경영 본인이 그 변화를 이끌어낼 유일한 인물임.

  • 주요 내용: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7가지 불공정성 지적
    • 한국 정치의 ‘리모델링’이 아닌 ‘재건축’ 필요성 설법(說法)
    •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을 통한 정치 개혁 말
    • 허경영 본인의 정치적 역할과 비전 제시
    • 기존 정치인들의 ‘정체성 상실’ 및 ‘썩은 물’ 비유
    • 허경영 공약의 혁신성과 언론 보도 사례 언급
    • 다음 대선은 ‘인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예측
  1. 한국 정치의 문제점 진단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불공정성:
    • 정당 기호, TV 토론, 여론조사, 언론 보도, 선거 비용, 사전 선거, 강성 보도 등 7가지 불공정 요소 존재
    • 중앙선관위와 언론사에 시정 및 공정한 개선 촉구
  • 정치 리모델링의 한계:
    • 한국 정치는 단순한 리모델링으로는 안 되며, 재건축이 필요
    •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모두 옷을 벗어야 함
  • 정치인의 매너리즘:
    • 기존 정치인들의 매너리즘을 뿌리 뽑아야 함
    •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가지 못하고 권력 쟁취에만 몰두
    •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는 이재명 씨의 발언 인용하며 현 정치권 비판
  • 정체된 정치:
    • 대한민국 정치가 ‘정체(停滯)’되어 있으며 정체성을 잃어버림
    • 정체된 물이 썩듯이, 정체된 정치는 악취를 풍김
    • 기존 정치권은 ‘굴러가는 돌’이 아닌 ‘멈춰 선 돌’로, 이끼(부패)가 끼어 있음
  1. 혁명의 필요성 및 종류
  • 혁명의 두 가지 형태:
    • 역성 혁명: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 (민중 주도)
    • 유신 혁명: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혁명 (하늘에서 내려온 지도자 주도)
  • 투표를 통한 혁명:
    • 폭력은 안 되며,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 모두 투표를 통해 이루어져야 함
    • 투표를 통해 정치인들을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제기
  • 임계 질량과 하늘의 예비:
    • 역사의 사이클이 다 되어가고 있으며, 임계 질량에 도달하고 있음
    • 하늘에서 예비한 지도자가 나타나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을 동시에 이끌어낼 것
  1. 역할과 비전
  • 등장:
  • 7번의 선거 출마는 한국 정치인들을 바꾸기 위함
  • 등장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공포와 기대를 동시에 안겨줌
  • ‘혁명가’이자 ‘선지자’, ‘철학자’, ‘정치가’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
  • 죽고 나서 ‘구세주’로 불리는 예수처럼, 허경영도 살아있을 때는 ‘미친 사람’으로 불릴 수 있음
  • 한민족의 정체성:
  • 한민족은 만년 전부터 한문, 한글을 통해 세계 최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음
  • 언어, 문화, 의상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정체성을 보유
  • 한라산과 백두산에 민족의 정체성과 사명이 담겨 있음
  • 한라산은 ‘큰 나라를 나포하는 산’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의 사명을 의미
  • 백두산은 ‘백이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의미로, 세계의 광대역을 이끌어갈 사명을 부여받음
  • 허경영 현상:
  • 정책을 많은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음
  •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나이 든 사람들까지 허경영에게 열광하는 ‘허경영 현상’ 발생
  • 이준석, 안철수 유세 현장에서 허경영 등장 시 모든 인파가 허경영에게 몰린 사례 언급
  •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날 허경영 특집 방송을 1시간 동안 방영한 사례 언급
  • 이준석, 이철우 의원이 그를 긍정적으로 증언한 것은 미래를 위한 양심선언
  • 정책:
  • 33가지 정책은 곧 ‘정체성’
  •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불법 비리 척결, 서울시장 급여 및 판공비 100억원 반납 등 혁신적인 공약 제시
  • 삼성 상속세 폐지 말 (국가 경제 보호 목적)
  • 기존 진보 정치보다 현실 감각, 핵심 의제, 권력 의지 면에서 우월하다고 평가받음
  1. 선거 제도 개혁 촉구
  • 불공정한 선거법:
    • 여야 정당이 1, 2번 기호를 독점하고 군소 정당은 가나다순으로 하는 것은 불공정
    • 여론조사, TV 토론, 정치자금, 언론 보도, 사전 선거 등 7가지 불공정 요소 존재
    • 중앙선관위는 이런 불공정한 법을 시정해야 함
  • 무효표 문제:
    • 서울시장 선거에서 허경영 표가 무효 처리된 사례가 많다는 민원 접수
    • 국가 차원의 부정선거는 아니지만, 무효표 발생 원인에 대한 확인 필요
  • 선거 비용 반환 요구:
    • 군소 후보의 기탁금을 국가가 받아먹는 것은 불법
    • 공정하게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상황에서 득표율이 낮다고 기탁금을 반환하지 않는 것은 부당
  1. 미래 정치의 방향
  • 인물 중심의 대선:

    • 다음 대통령 선거는 정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으로 바뀔 것
    • 이재명, 정세균, 안철수, 윤석열, 홍준표 등 다양한 인물들이 출마하여 5파전이 일어날 수 있음
    • 이러한 인물 중심의 대선에서 가장 유리할 것
  • 내각제 반대:

    • 남북 분단 상황에서 내각제는 자살행위이며, 신속한 의사결정이 불가능
  • 새로운 정치 시스템:

    • 오래된 차를 새 차로 바꾸듯이, 낡은 정치 시스템을 최신 전자 제어 장치가 갖춰진 차처럼 바꿔야 함
    • 이러한 완전 전자 제어 장치가 되어 있는 ‘새로운 차’와 같은 존재
  • 선거 불공정성:

    • 문제: 정당 기호, TV 토론, 여론조사, 언론 보도, 선거 비용, 사전 선거, 강성 보도 등 7가지 불공정 요소가 선거의 신뢰도를 저해
    • 해결: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는 이를 즉시 시정하고, 내년 대선에는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개선 촉구
  • 정치인의 매너리즘:

    • 문제: 기존 정치인들이 권력 쟁취에만 몰두하고 국민의 삶의 문제를 외면하는 매너리즘에 빠져 있음
    • 해결: ‘혁명가’ 등장을 통해 이러한 매너리즘을 뿌리 뽑고, 새로운 정치 시스템으로 전환
  • 정체된 정치:

    • 문제: 대한민국 정치가 정체되어 썩은 물처럼 변질되었으며, 정체성을 잃어버림
    • 해결: 나타나 정체된 정치를 개혁하고,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아 줄 것
  • 무효표 문제:

    • 문제: 선거 과정에서 허경영 후보의 표가 무효 처리되는 사례가 많다는 민원이 발생
    • 해결: 국가 차원의 부정선거는 아니지만, 무효표 발생 원인을 철저히 확인하고 개선해야 함
  • 리모델링: 기존 구조를 유지하면서 일부를 개선하는 것. 강연에서는 한국 정치에 대한 미봉책으로 비판적으로 사용

  • 재건축: 기존 구조를 완전히 허물고 새로 짓는 것. 강연에서는 한국 정치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긍정적으로 사용

  • 역성 혁명: 민중이 주도하여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 투표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설명

  • 유신 혁명: 하늘에서 내려온 지도자가 주도하여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혁명. 투표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설명

  • 임계 질량: 어떤 현상이 일어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나 양. 강연에서는 정치적 변화가 일어날 시점이 다가왔음을 의미

  • 롤링 스톤(Rolling Stone):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속담. 강연에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움직이는 허경영과 달리, 정체되어 부패한 기존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데 사용

  • 정체(停滯): 막히거나 멈춰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는 상태. 강연에서는 한국 정치의 현 상황을 비판적으로 묘사

  • 정체성(正體性): 어떤 존재의 본질적인 특성. 강연에서는 한민족의 고유한 특성과 정책을 설명하는 데 사용

  • 과거 활동: 40대 이전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서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아시아의 영도자’ 등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허청년’이라는 조직을 이끌었음

  • 언론 보도 사례:

    •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날 허경영 특집 방송을 1시간 동안 방영
    • ‘굿모닝 충청’과 ‘신동아’ 등 여러 언론에서 득표율 상승 가능성과 공약의 혁신성에 대해 보도
    • ‘신동아’는 진보 정치보다 나은 세 가지 이유로 ‘현실 감각 부재’, ‘핵심 의제 부재’, ‘권력 의지 부재’를 꼽음
  • 민족의 사명: 한민족은 세계의 우두머리이며, 강대국을 이끌어갈 사명을 하늘로부터 부여받았음

  • 남녀 관계 비유: 남자는 여자에게 ‘간섭하지 마라’는 한 가지 부탁을 하지만, 여자는 남자에게 100가지 부탁을 한다는 비유를 통해 정치의 복잡성을 설명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 정치의 문제점은?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으며, 썩은 물을 완전히 갈아엎고 새로운 컵으로 바꾸듯이 재건축 수준의 혁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개혁의 필요성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 수준으로는 해결 불가능함
    썩은 물을 갈아엎고 새로운 컵으로 바꾸는 재건축 수준의 혁명이 필요함
    현재 정치는 정체되어 있으며, 정체성을 잃어버린 상태임

  2.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했음
    정당 기호, TV 토론, 여론조사, 언론 보도, 선거 비용, 사전 선거 등 7가지 불공정 요소가 존재함
    군소 정당 후보는 들러리에 불과하며, 기탁금 반환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3. 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한국 정치인들을 바꾸기 위해 7번 선거에 출마했음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을 통해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고, 정체된 정치를 바로잡을 것임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인물 중심으로 전환될 것이며, 허경영이 그 중심에 설 것임

  4. 한국 민족의 정체성과 사명
    한국 민족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정체성을 가짐
    한글은 세계 1등 언어이며, 민족 문화는 독창적임
    한라산과 백두산은 민족의 정체성과 사명을 상징하며, 세계의 우두머리로서 강대국을 이끌어야 함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해결책은?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으며, 썩은 물을 완전히 비우고 새로운 컵으로 바꾸듯이 재건축 수준의 혁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개혁의 필요성
    한국 정치는 현재 불공정하며, 낡은 시스템으로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으므로 전면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1.1.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불공정성 지적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선거였다.
후보자들의 인물이나 정책 대결이 아닌, 여야 정당 후보들만의 선거였다.
나머지 10명의 군소 정당 후보들은 들러리에 불과했다.
선거 과정에서 7가지 불공정이 발생했다고 지적한다.
정당 기호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여론조사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강성 보도 불공정
중앙선관위와 언론, 방송사는 이러한 불공정을 즉시 시정하고, 내년 대선에서는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1.2. 한국 정치의 근본적인 개혁 요구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
재건축으로도 한국 정치가 바로 설 수 있을지 의문이다.
재건축으로는 부족하며, 완전히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
혁명을 통해 한국 정치를 바꿔야 한다.
혁명에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역성 혁명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유신 혁명이 있다.
역성 혁명은 민중들이 투표를 통해 정치인을 바꾸는 방법이다.
유신 혁명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으로, 역사의 사이클이 다 되어갈 때 나타난다.
현재 임계 질량이 거의 차가고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 일어날 때가 다가왔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때를 기다리며 7번 선거에 출마했다고 밝힌다.
허경영의 정책들이 현재 많은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등장에 공포와 기대를 동시에 느끼고 있다.
역사는 1천 년마다 사이클로 변화하며,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오는 사이클의 이치와 같다.
모든 움직임은 직선이 아닌 곡선 형태의 사이클로 이루어진다.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은 둘이 아닌 하나이며, 임계 질량이 차면 하늘에서 지도자가 내려온다.
선지자, 혁명가, 구세주로서의 역할
예수나 석가와 같은 인물들은 살아있을 때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 혁명가, 방랑자, 철학자, 문학가, 정치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다.
하지만 죽고 나서는 구세주로 불리게 되었다.
살아있을 때는 미친 사람으로 불리기도 했다.
국민들은 이스라엘을 강력한 국가로 만들 정치가를 바랐지만, 이스라엘은 정체성이 없는 민족이었다.
한민족의 뛰어난 정체성
우리 민족은 만년 전부터 한문, 한글을 사용하며 세계 최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왕의 복장, 언어,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세계 1등의 정체성을 자랑한다.
한글은 문맹률이 1.2%에 불과할 정도로 배우기 쉽고, 인터넷 속도도 빠르다.
단일 민족으로서 피의 정체성도 뛰어나다.
현재 한국 정치는 정체(停滯)되어 정체성(正體性)을 잃어버린 상태이다.
정체된 물이 썩듯이, 정체된 정치는 썩은 물과 같다.
이러한 썩은 정치를 리모델링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바꿔야 한다.
썩은 배추를 리모델링할 수 없듯이, 썩은 정치는 칼로 잘라내야 한다.
이러한 역할을 할 혁명가가 필요하다.

  1. 허경영 현상과 기존 정치권의 반응
    허경영의 등장은 기존 정치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그의 정책과 인기는 한국 정치의 변화를 예고한다.

2.1. 허경영 현상의 확산과 영향
허경영 현상은 우리나라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어린아이들이 허경영을 보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한다.
나이 든 사람들도 허경영의 등장에 열광한다.
노원역 유세 현장 사례
이준석과 안철수가 노원역에서 유세 중일 때, 허경영이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
순식간에 5천 명의 인파가 허경영에게 몰려들었고, 이준석과 안철수의 유세장은 텅 비었다.
이는 사람들이 수평 이동하여 허경영에게 집중했음을 보여준다.

2.2. KBS 방송과 이준석의 증언
KBS의 허경영 특집 방송
대통령 당선 발표가 나는 날 저녁 9시, KBS에서 1시간 동안 허경영에 대한 좋은 내용만 모아 방송했다.
이는 KBS 노조의 대단함을 보여주는 것이며,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에 이런 방송을 내보낼 수 있었던 것은 이례적이다.
방송 내용은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대한민국 시할머니들은 다 빠졌다”는 것이었다.
이준석의 증언
이준석은 노원역 유세 당시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고 싶어 했다고 증언했다.
정작 후보인 자신들보다 허경영이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준석은 몇 시간 동안 허경영을 구경했으며, 자신에게 사진 찍으러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험은 이준석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이준석은 허경영이 일반 사람이 아니며, 그의 말이 맞는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허경영의 과거 인기
허경영은 40대 이전부터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서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아시아의 영도자, 세계의 영도자, 위대한 태양 등 수십 가지 수식어로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당시 그의 닉네임은 위대한 영도자였다.
전국 대학에 허청년(허경영을 사랑하는 청년 모임)이라는 조직이 있었고, 허경영은 그 의장이었다.
정치인들의 자기반성 촉구
이철우 의원은 허경영의 정책과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로 실현되고 있으며, 국민들이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준석은 정치인들이 성과를 보여주지 못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허경영과 같은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생겼다고 분석했다.
정치는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이므로,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나아가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게 정권을 빼앗길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메시지를 심각하게 자기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1. 썩은 정치와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현재 한국 정치는 썩은 물과 같으며,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기존 정치인들을 대체할 새로운 리더십과 시스템이 필요하다.

3.1. 굴러가는 돌과 썩은 물 비유
“굴러가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속담을 인용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굴러가는 돌이 아니라 멈춰 선 돌과 같아서 이끼가 끼어 있다.
이들은 국민을 따르지 않고 정권 쟁취에만 몰두하며, 그 결과 LH 사태와 같은 문제만 발생시킨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는 허경영의 말을 인용한다.
이재명 씨도 이 말을 여러 번 인용했다.
이재명 씨는 허경영을 존경하며, 그의 공약이 자신보다 훨씬 더 파격적이라고 언급했다.
도둑놈은 다른 말로 정체되어 있는 정치인들을 의미한다.
정체된 물이 썩듯이, 이들은 국회라는 호수에 갇혀 권력 싸움만 하고 있다.
이러한 정체된 정치는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3.2. 민족의 정체성과 사명
민족의 정체성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 지도자는 예수나 석가가 아닌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7번 선거에 출마하며 정체된 정치인들을 바꾸고 정체성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선거 경험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쌓았고, 33가지 정책이 바로 그의 정체성이다.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의 관계
민심이 정체되어 있을 때, 역성 혁명이 일어나면 유신 혁명을 불러온다.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개혁적인 인물을 뽑으면, 그 인물이 유신을 단행한다.
일본의 경우, 천황을 뽑아 유신을 단행하여 강력한 국가로 성장했다.
한민족의 정체성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과 백두산에 들어있다.
한라산은 큰 나라(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를 끌고 가는 산으로,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될 정체성을 의미한다.
백두산은 백이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이며, 세계의 광대역을 끌고 가라는 사명을 의미한다.
우리 민족은 이러한 정체성과 사명을 잃어버리고 있다.

3.3. 낡은 정치 시스템의 교체
정체된 정치꾼들을 그대로 두면 여당이든 야당이든 계속해서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 역성 혁명을 통해 유신 혁명이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국민들이 “더 이상 못 살겠다”, “이념이고 나발이고 필요 없다”며 들고 일어나는 역성 혁명이 필요하다.
이러한 혁명은 투표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부정선거는 용납될 수 없다.
선거의 불공정성
허경영은 무효표가 많이 나온 것에 대해 확인하려는 것이지, 국가의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다만,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이 7가지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들었다고 지적한다.
여야가 1번, 2번을 독점하는 투표 독점주의는 있을 수 없다.
기호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기호를 정해야 한다.
여론조사, TV 토론, 언론 보도, 정치자금, 사전 선거 등에서 불공정이 만연하다.
이러한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든 장본인들은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군소 후보들에게는 선거 비용을 지원하지 않고, TV 출연 기회도 주지 않으면서 득표율이 낮다고 비난하는 것은 불법이다.
공정하게 언론에 보도하지 않는 언론은 문제가 있다.
특권층과 비특권층을 분리하는 것은 불공정하다.
낡은 자동차 비유
오래된 자동차를 계속 고쳐봐야 매연만 나오고 환경 재앙이 되듯이, 낡은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최신 전자 제어 장치가 되어 있는 새 차처럼, 안전 장치가 완벽한 새로운 정치로 바꿔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첨단 차와 같은 존재이다.
정체된 정치권과 3김 시대부터 연결된 모든 것을 잘라내고 허경영이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으며, 싹 바뀌어야 한다.

  1. 미래 정치의 방향과 허경영의 역할
    미래 한국 정치는 정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으로 변화할 것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영웅으로 등장할 것이다.

4.1. 인물 중심의 미래 정치
다음 대통령 선거는 여야 정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으로 바뀔 것이다.
현재 민주당은 특정 지역(경상도) 출신 인물을 영입해야만 정권을 잡을 수 있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다음 선거에서는 이재명, 정세균, 안철수, 윤석열, 홍준표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5파전이 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인물 중심의 대결에서 허경영이 나타날 것이다.
내각제 반대
기존 정치인들은 내각제를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남북이 분단된 전시 국가에서 내각제는 자살행위이다.
전쟁 시 대통령이 신속히 결정해야 하는데, 국회에서 논의하다가는 전쟁에 대응할 수 없다.
정당 중심의 선거는 나라를 망하게 한다.
현재 정당들은 고인물과 같으며, 롤링 스톤이 아니다.
썩은 물에 새로운 인물을 몇 명 넣는다고 해서 깨끗해지지 않으므로, 물을 싹 비우고 새로운 컵으로 바꿔야 한다.
완전히 썩은 집은 리모델링보다 새로 짓는 것이 돈이 덜 들어간다.
대한민국 정치도 마찬가지로 새로 지어야 한다.

4.2.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과 언론의 반응
허경영의 선거 증거보전 신청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 증거보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 등 6곳에 제출했다.
이는 선거 관련 오프라인 자료를 직접 재검표하기 위함이다.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금 반환 신청도 제출했다.
언론의 허경영 경계론
‘매일경제’는 “허경영 득표율 5% 시대를 경계하라”고 보도했다.
허경영이 5% 득표율을 넘으면 대한민국 정치판에 국가혁명당이 등장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굿모닝 충청’과 ‘신동아’에서도 허경영에 대한 기사를 다루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허경영 공약의 진정성
‘신동아’는 허경영의 공약(국민 배당금 150만원, 서울시장 급여 및 판공비 100억원 반납)이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국의 진보 세력보다 허경영이 더 나은 처지에 있음을 의미한다.
진보 세력이 허경영보다 못한 처지가 된 이유는 현실 감각 부재, 핵심 의제 부재, 권력 의지 부재 세 가지이다.
허경영은 삼성 상속세 폐지 등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정책을 제시하며 기존 정치권을 앞서고 있다.
허경영 득표율 상승 예측
언론은 허경영의 득표율이 다음에는 5%에서 10%대로 치솟을 것이며, 국회 의사당에서 국가혁명당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허경영이 국회에 진입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허경영 공약의 영향력
허경영은 이재명 후보가 자신의 공약을 따라 하는 것에 대해 고맙다고 말하며, 서로 윈윈하는 관계.
TV 토론에서 후보들이 정책만 이야기하고 인신공격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기존 정치권을 바꿔야 한다.

4.3. 한민족의 사명과 미래 정치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과 백두산에 있으며, 이는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이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기본적으로 물려받은 정체성을 의미한다.
한라산은 우리가 강대국을 이끌고 나아가야 할 사명을 의미한다.
우리 민족은 세계 1등의 정체성과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외모도 뛰어나다.
다음 정치는 여야 정당 구조가 아닌 인물 중심의 싸움이 될 것이며, 영웅의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많은 대통령 후보들이 등장하고, 기존 정당들은 쪼개지고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허경영이 나타날 것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 정치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는 의미는? 현재 한국 정치는 고인 물처럼 썩어 정체되어 있어 리모델링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재건축 수준의 혁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한국 정치, 리모델링 아닌 재건축 수준의 혁명이 필요하다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가 고인 물처럼 썩어 정체되어 있어 리모델링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재건축 수준의 혁명이 필요하다.

  1. 현 한국 정치의 문제점: 7가지 불공정 선거와 정체성 상실
    허경영은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예시로 들며, 현재 한국 선거 제도와 정치 시스템에 심각한 불공정함이 있다고 지적한다.

7가지 불공정 선거
정당 기호 불공정: 거대 양당이 1, 2번을 독점하고 군소 정당은 가나다순으로 배정받는 것은 불공정하다.
TV 토론 불공정: 주요 방송사들이 거대 양당 후보들만 출연시키고 다른 후보들은 배제하는 것은 불공정하다.
여론조사 불공정: 여론조사에서 군소 후보들의 이름이 제대로 언급되지 않는 것은 불공정하다.
언론 보도 불공정: 언론이 특정 후보에게만 집중 보도하고 다른 후보들을 소외시키는 것은 불공정하다.
선거 비용 불공정: 거대 양당 후보들에게는 국가가 선거 비용을 지원하지만, 군소 후보들은 기탁금조차 돌려받기 어렵다.
사전 선거 불공정: 사전 선거 과정에서 불공정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강성 보도 불공정: 특정 후보에 대한 강성 보도가 불공정하게 이루어진다.
정치 정체성 상실: 현재 한국 정치는 고인 물처럼 썩어 정체되어 있으며, 정체성을 잃어버렸다고 비판한다.
국회의원들이 권력이라는 호수에 갇혀 다음 권력 쟁취와 정권 싸움에만 몰두하며,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민생 정치를 외면하고 있다.
이는 마치 굴러가지 않는 돌에 이끼가 끼는 것과 같으며, 생산성이 떨어지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1. 혁명의 필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정체된 정치를 바꾸기 위해 혁명이 필요하며, 자신이 그 혁명을 이끌 지도자.

혁명의 종류:
역성 혁명: 민중이 투표를 통해 기존 정치인들을 바꾸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
유신 혁명: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도자가 개혁을 주도하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혁명.
허경영은 이 두 가지 혁명이 결국 하나로 연결되며, 임계 질량에 도달했을 때 하늘에서 예비한 지도자가 나타나 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7번의 선거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인들을 바꾸려 노력했으며, 때를 기다려왔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을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 혁명가, 방랑자, 철학자, 문학자, 정치가 등 다양한 모습으로 불리는 인물이며, 죽고 나면 구세주로 불릴 것.
그는 완전 전자 제어 장치가 되어 있는 최신 자동차처럼 안전하고 완벽한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할 것이라고 비유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33가지 정책이 바로 한국 민족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1. 허경영 현상과 정치권의 반응
    허경영은 자신의 등장으로 인해 ‘허경영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기존 정치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중의 반응: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나이 든 사람들까지 허경영을 보면 기뻐하고 열광하며,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든다.
과거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허경영을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아시아의 영도자’, ‘세계의 영도자’, ‘위대한 태양’ 등으로 부르며 따랐고, ‘허청년’이라는 조직도 있었다고 말한다.
정치권의 반응: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노원역 유세 당시 허경영이 나타나자 자신의 유세장에 모였던 5천 명의 인파가 허경영에게로 모두 이동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허경영의 인기에 충격을 받았다고 증언한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날 저녁 9시에 1시간 동안 허경영에 대한 긍정적인 방송을 내보냈는데, 이는 허경영의 인기가 매우 높았음을 보여주는 사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는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는 발언을 인용하며, 허경영의 정책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동아’와 같은 진보 언론에서도 허경영의 공약과 성의를 높이 평가하며, 기존 진보 정치보다 낫다고 분석했다.
언론들은 허경영의 득표율이 5%를 넘어 10%대로 치솟을 경우, 국회에 국가혁명당이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허경영의 등장을 경계하고 있다.

  1. 대한민국 민족의 정체성과 사명
    허경영은 대한민국 민족이 세계 최고의 정체성과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를 이끌어야 한다.

세계 최고의 정체성:
한글: 세계 1등의 언어로, 배우기 쉬워 문맹률이 낮다.
단일 민족: 단일 민족으로서의 혈통 정체성이 뛰어나다.
문화: 왕의 복식에서부터 음양오행과 우주의 기운이 담겨 있는 등 독창적이고 뛰어난 문화를 가지고 있다.
민족의 사명:
한라산: ‘큰 나라를 나포한다’는 의미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강대국에 끌려다니지 않고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을 담고 있다.
백두산: ‘백이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다’라는 의미로, 세계의 우두머리로서 광대역을 이끌어가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을 담고 있다.
우리 민족은 이러한 정체성과 사명을 잃어버리지 않고, 역사를 창조하며 강대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1. 다가올 대선과 새로운 정치의 방향
    허경영은 다음 대통령 선거는 기존의 정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의 싸움이 될 것이며, 이때 자신이 영웅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인물 중심의 대선:
기존 정당들은 힘이 약해지고,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안철수, 윤석열, 홍준표 등 다양한 인물들이 출마하여 5파전이 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이 어둠 속에서 나타나 새로운 정치의 중심이 될 것이다.
내각제 반대:
허경영은 내각제가 남북 분단 상황의 전시 국가인 대한민국에는 자살행위와 같다.
전쟁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대통령 한 사람이 신속하게 결정해야 하는데, 국회에서 논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오래된 자동차를 계속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최신 전자 제어 장치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새 차로 바꿔야 하는 것처럼, 낡고 정체된 정치권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이는 3김 시대부터 이어져 온 낡은 정치 세력을 모두 잘라내고, 허경영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과 같다.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개선 촉구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4월 7일 실시된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선거였습니다. 각 후보자가 인물과 정책으로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 여야 정당 후보만의 선거였으며, 나머지 10명의 군소 정당 후보는 글자 그대로 들러리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일곱 가지 불공정 요소를 지적합니다. 첫째, 정당 기호의 불공정, 둘째, TV 토론의 불공정, 셋째, 여론조사의 불공정, 넷째, 언론 보도의 불공정, 다섯째, 선거 비용의 불공정, 여섯째, 사전 선거의 불공정, 일곱째, 강성 보도의 불공정입니다.

중앙선관위와 언론, 방송사는 이 7가지 불공정을 즉시 시정하고, 내년 대선에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입니다.

한국 정치, 리모델링을 넘어선 재건축의 필요성
대한민국을 공정하게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허경영 총재입니다.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됩니다. 재건축을 많이 하지만, 과연 재건축으로 한국 정치가 바로 설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완전히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전부 옷을 벗어야 합니다. 과거의 정책을 펼치던 사람들은 안 됩니다.

제가 7번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한국 정치인들을 바꾸기 위함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이 사람들의 매너리즘을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등장했습니다.

혁명의 두 가지 형태: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
혁명에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 즉 역성 혁명이 있습니다. 이는 역사의 혁명입니다.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혁명은 유신 혁명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유신 혁명을 했지만, 유신 혁명과 역성 혁명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지금 우리는 역성 혁명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유신 혁명을 해야 할까요? 역성 혁명은 민중들이 투표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신 혁명 또한 투표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폭력은 안 됩니다. 투표로만 가능합니다.

과연 투표로서 저 정치인들을 몽땅 바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신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며, 역사의 사이클이 이제 다 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임계 질량이 거의 차가고 있습니다. 이 임계 질량에 도달해 가고 있음을 미리 알고, 지금까지 7번을 출마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과 시대적 소명
제가 만든 모든 정책을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등장에 공포를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저 사람이 천 년간 대한민국이 기다린, 전 지구인들이 기다린 그 사람이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역사는 1천 년마다 사이클로 피가 바뀝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온다는 사이클의 이치입니다. 이 사이클은 올라가는 기간이 길고, 내려오는 기간이 짧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이렇게 올라갑니다. 지구도 태양 주변을 자전과 공전하며 돌고 있습니다. 우리의 들리는 소리도 사이클로 가고, 사이클에 의해 움직입니다. 데시벨이나 헤르츠로 사이클을 표시합니다. 감마파도 사이클 형태로 뜹니다. 자동차 타이어가 돌아가는 것도 점을 하나 찍어보면 사이클입니다. 모든 움직임은 사이클로 움직이지, 직선으로 가는 것은 없습니다. 다 곡선을 그리며 가고 있습니다. 시간도 24시간을 자전하며 공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이클은 반드시 올라가면 내려오고, 내려오면 다시 새롭게 올라갑니다.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여기에 임계 질량이 꽉 차면 하늘에서 탁월한 지도자가 몇 천만 년 만에 내려옵니다.

구세주에 대한 다양한 인식과 허경영의 역할
여러분은 예수나 석가를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라고 부릅니다. 또한 혁명가라고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 혁명가, 방랑자, 철학자, 문학가, 정치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예수를 미친 사람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고향 사람들은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죽고 나니 구세주라고 불렀습니다. 구세주는 인간 세상을 구하러 온 자입니다. 살아있을 때는 구세주라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정체성이 없다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족의 정체성이 없어 자기 언어도, 문화도 짬뽕되어 있습니다. 언어도 라틴어, 히브리어, 헬라어, 아랍어 등 외국 글자를 썼습니다.

한민족의 정체성과 하늘이 내린 혁명
그러나 우리 민족은 만년 전부터 한문, 그리고 한글을 통해 세계 최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정체성이 있는 이 한민족에 의해 임계 질량이 되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천동지할 수 있는 혁명, 하늘이 내려오는 혁명입니다. 이 역성 혁명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이며, 결국 위에서 유신 혁명을 가져옵니다.

민중의 아우성이 있어야 비로소 하늘에서 문을 열고 사람을 예비하여, “너희들이 그때를 위해서 내가 예비했노라” 하고 그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누구일까요? 이미 와 있습니다.

이 지구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핍박받고 있지만, 이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정체성이 뛰어난 민족입니다. 민족 문화가 너무나 뚜렷합니다. 왕의 임금이 옷을 갈아입는 데도, 임금이 한 번 행차하는 데도 수만 가지의 정체성이 붙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코트 하나, 망토 하나 걸치면 끝이지만, 우리의 임금 복장은 음양오행에서부터 우주의 기운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홉 개의 옷을 걸치면 화살이 뚫리지 않고 칼로 찔러도 죽지 않는 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족 의상의 정체성, 세계 1등입니다. 언어의 정체성, 세계 1등입니다.

전 세계 218개국이 참여하는 UN 세계 언어 페스티벌, 언어 올림픽에서 우리가 항상 1등입니다. 한글이 세계 1등입니다. 인터넷 속도도 빠릅니다. 중국의 문맹률이 82%인데, 우리 문맹률은 1.2%밖에 안 됩니다. 언어가 쉽기 때문입니다. 언어로 정체성이 확보된 민족입니다.

정체된 정치와 허경영 현상
그리고 단일 민족이라는 단일화된 피의 정체성이 흥해 있는 민족입니다. 종교를 빼고는 모든 것이 정체성이 뛰어난 민족입니다. 종교도 원래 전통 종교가 있었지만, 외래 문명을 받아들여 기독교가 들어와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서양 문명, 유대 문명은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 정체는 교통이 정체될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문명이 폐해를 겪고 문명 자체가 죽어 있는 것입니다. 문명이 발전되지 않고 주변 국가에 끌려다니며 정체된 문명입니다. 찬란한 문명이 정체성이 없는 말 같은 정체성인데, 우리는 자동차가 안 가면 문명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교통이 정체되었다고 할 때의 정체입니다. 이러한 정체된 민족이 우리가 되면 안 됩니다.

지금 우리 정치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가 정체되어 있고, 정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한민족은 이 정치 자체가 정체되어 있으니, 이 정체된 정치를 정체성을 갖게 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만이 가지고 있는 찬란한 문명, 찬란한 문화, 찬란한 언어, 그리고 우리 민족의 ‘두레 정신’을 다시 되찾아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정체가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약 70년, 100년 동안 대한민국 정치는 완전히 정체되었습니다. 물이 정체되면 썩듯이, 정치도 썩었습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나타나서 해결해야 합니다. 정체된 정치를 리모델링해서는 안 됩니다. 찌꺼기가 다 썩어 있는데 무슨 리모델링입니까? 썩은 배추를 리모델링한다고 먹을 수 있습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그 정치를 가위로 칼로 잘라내야 합니다. 그 자가 혁명가입니다. 그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혁명가는 선지자요, 미친 자요, 선각자요, 선구자요, 예언자요, 방랑자요, 철학자요, 문학자요, 정치가입니다. 이런 다양한 면모를 가지고 정체성을 지킬 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제가 이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한번 올라간 문명은 반드시 사라집니다. 우리 문화도 수천 년간 오르내렸던 문화가 사라지고 땅속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우리 민족의 문화적 사태가 점화됩니다. 그것이 허경영 문화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허경영 현상’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 현상이 우리나라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어린아이들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저를 보면 자지러집니다. 하루에 수천 통의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허경영이 체력이 나왔다고 합니다. 시청률이 급상승합니다. 제가 노원역에 나타나니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하고 있었는데, 안철수 인기가 45%였고, 이준석은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 막강했습니다.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은 젊은이들의 아이돌이었습니다. 안철수는 서울대 교수로 있으면서 젊은이들의 태풍이었습니다. 그 두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서 1km 떨어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혼자 가서 초라하게 밥을 먹고 있는데 5천 명이 순식간에 나타났습니다. 그 5천 명이 나타나는 속도에 놀랐습니다. 처음에 한두 명이 나타나더니 금방 500명, 5천 명이 되었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오는가 했더니, 거기 1km 떨어진 학교 운동장에서 안철수와 이준석 씨가 유세하고 있었는데 싹 다 빠져버린 것입니다. 수평 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허경영 현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
이준석 씨가 말했습니다. “과연 허경영이 일반 사람인가 아닌가? 제가 습득한 다음 저게 맞는가 안 맞는가 한번 봅시다.” 이런 정체된 정치인들은 이제 바꿔야 합니다.

KBS가 국회 앞 잔디밭에 이철우 의원과 이준석 씨를 불러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는 방송을 했습니다. 대통령 당선 발표가 나는 그날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동안 KBS가 허경영을 내보냈는데, 너무나 좋은 것만 모아서 내보냈습니다. KBS 노조는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저는 존경심을 금치 못했습니다. KBS 노조는 살아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날, 이런 프로그램을 1시간이나 내보낼 수 있단 말입니까? 더군다나 저녁 9시에 누가 대통령이 될지 궁금해하는 시간에 말입니다.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대한민국 할머니들은 다 빠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 아직까지도 젊은이의 아이콘이 있었다면 안철수와 이준석이었는데, 그 사람들을 보고 다 도망가 버립니다. 제가 없을 때는 그들이 궁금해서 갔겠지만, 허경영이 나타나면 궁금한 것이 아니라 관심도 없어 다 사라져 버립니다. 밤 10시까지 사진 찍어주느라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시달렸습니다. 5천 명이 5시간 동안 “허경영”을 외쳤습니다. 그냥 사진 찍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불러 제끼는데 시끄럽고, 날씨는 춥고, 사람은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이것은 마비 현상입니다.

이준석 씨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유세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원역에 제가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갔다고 말했습니다. 다들 사진 찍고 싶어 했고, 정작 후보는 자신들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의 등장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충격을 줄 수 있는 일입니다. 이준석 씨는 거기 와서 몇 시간이나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에게 가서 사진 찍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허경영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는 선거운동도 안 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KBS에 와서 이야기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이야기했나 봅니다. KBS PD가 그 이야기를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이런 사태가 일어나겠습니까?

국회 앞 잔디밭에 책상을 갖다 놓고 이철우 의원과 이준석 씨가 저를 증언했습니다. 이철우 의원은 제가 종종 틀어서 보여주니 행운이 와서 청와대 정무수석이 되었습니다. 제 앞에서 저에게 좋게 이야기해준 사람은 출세길이 열립니다.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거나 좋은 자리에 가면 출세할 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준석 씨도 행운이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정말 앞으로 싹수가 없고 정체성이 없는 인간 같으면, 90살이 되어도 일어나서 저를 증언할까요? 제가 왜 그 미친놈을 증언하겠습니까? 제가 왜 그 사람보다 인기가 없습니까? 하지만 이 사람은 솔직합니다. 자기가 안철수와 있었는데 다 사라져 버리고 허경영이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그때 그렇게 유행할 때가 아니었습니다. 30년 동안 제가 나타나면 벌떼같이 사람이 몰리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젊은 40대 이전에는 전국 대학에서 허경영을 부를 때 대학생들이 앞에 수식어를 30~40개 붙였습니다.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아시아의 영도자”, “세계의 영도자, 허경영”이라고 말입니다. 어마어마했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앞에 수식어가 수십 개가 붙었습니다. “위대한 태양, 허경영”이라고 말입니다. 북한의 김정은, 김일성을 부르는 것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수십만 명의 대학생들에게 영웅은 허경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때 제 닉네임을 허경영이라고 부르지 않고 위대한 영도자라고 불렀으니까요.

그때 신문 기사도 있습니다. 전국 대학생들이 왜 그렇게 저를 보며 위대한 지도자, 영도자, 아시아의 지도자, 민족의 태양 등 좋은 수식어를 수도 없이 갖다 붙이고 허경영을 붙였을까요? 제가 그만큼 대학마다 조직이 있었는데, 그 조직이 전국에서 제일 컸습니다. 제가 40살 넘어서 대통령에 나갔습니다. 저를 따르는 젊은이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옛날부터 완전히 대학생들을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최고의 조직이 대학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허청년’입니다. 허경영을 사랑하는 청년 모임, 허청년. 제가 허청년의 의장이었습니다. 대학생들이 저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들은 저를 생성하며 노래 불렀습니다.

KBS가 허경영을 칭찬하는 방송을 1시간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 탄핵 선대위에서 발표하는 날 저녁 9시에 KBS가 1시간을 허경영의 오직 인 방송을 했습니다. 허경영이 어느 정도의 인기가 있던 사람인지 알 만합니다. 정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공개적인 인물이,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 같은 인물이, 이분은 국회의원을 했고, 이렇게 전직 국회의원이 국회 앞에 책상에 앉아서 허경영에 대해서 증언을 합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은 상식이 없어서 저를 증언할까요? 아닙니다. 보는 눈이 있고, 뭔가 미래를 위해서는 증언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단순하게 봐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낮추면서 허경영을 높이는 장면입니다. 양심선언 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이준석 씨를 존경합니다. 이철우 의원 같은 분을 존경합니다. 웬만한 정치적 신념이 없는 정치인들 같으면, “야, 그런 사람한테 내가 가서 증언을 하냐? 내 얼굴을 내가 뭐 그런 미친놈을 증언하냐?”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생각이 다릅니다. KBS에 나와서 출연해서 저를 증언해 주었습니다.

굴러가는 돌과 정체된 정치인
어느새 공식적으로 아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이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국민들의 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정치라는 것이 결국은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꾸어 놓을 것인가,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게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심각하게 자기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롤링 스톤, 개더스 노 모스(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즉, 굴러가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굴러가는 돌이 아니라 멈춰 서서 자기들의 정권 쟁취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따라서 돌아가지 않습니다. 정권 쟁취만 하면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LH 사태 같은 것을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는 말을 제가 왜 했겠습니까?

이재명 씨가 이야기한 것 중에 제가 한 말이 여러 개 있습니다. “롤링 스톤 개더스 노 모스” 이 말도 이재명 씨가 여러 방송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이재명 씨가 허경영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지 들어봅시다. “허경영 씨는 저보다 훨씬 더 펄프 비스트에 내가 너무 자제 깎은 이랬던 이번 대선 때 61화 살이 넘어 제품 한다니 10만 질이 떨어져 쓰겠어요. 이건 이거 맞는 거시가 그렇지. 전제가 이러한 다니까. 엉덩이를 하더라고. 빨갱이 사람을 보고 사느냐. 주민 의심 펄을 받길 될 것임을 주는 경고. 1번도 합니다. 변동. 우리 허경영 생생해야 재택 연결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닐까? 보통 머니 더 숙명이 더 분명히 도마는 것이다.” 이재명 씨가 100% 제 말을 인용했습니다.

이 도둑놈들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체되어 있는 정치인들입니다. 정체되어 물이 썩었다는 말입니다. 물은 자꾸 흘러가야 합니다. 이들은 국회라는 호수에 갇혀 권력이라는 호수에 갇혀 전반기, 후반기 맨날 다음 권력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다음 권력의 씨앗 도전 제트입니까? 더 이상 용납하면 안 됩니다. 이런 정체성을 부숴버리고 정체성이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가지고 나오는 자, 이 자가 바로 예수나 석가가 아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출마와 정책, 그리고 민족의 사명
굴러가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7번 출마했습니다. 이 정체성을 없애려고 1회, 2회 출마하면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굴러가면서 선거를 많이 경험하며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33가지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33가지 정책이 바로 정체성입니다. 정체되어 있는 교통 정체, 국회 정치인 정체, 민심 정체. 이 민심을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참여하면 나중에 유신과 역성 혁명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이 역성 혁명은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역성 혁명은 유신 혁명을 불러옵니다. 국민들이 표를 찍어서 개혁은 위에서 내려온 자를 혁명할 수 있는 인물을 딱 뽑으면, 그 자가 유신을 해버립니다. 일본 사람들이 천황을 뽑아 놓으니 천황이 유신을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유신으로 우리가 호미 만들 때 잠수함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낫밖에 못 만들 때, 그들은 비행기를 수천 대 만들어 진주만을 습격하고 아시아 전체를 쳐들어와 러일전쟁, 청일전쟁, 중국, 러시아, 아시아 대륙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동남아시아에 있는 인도차이나 반도를 다 먹어버리고 필리핀을 다 먹고 미국을 쳐들어갔습니다. 아시아의 조그만 섬나라가 우리는 총도 못 만들고 있을 때, 낫이나 망치밖에 못 만들 때, 그들은 잠수함, 비행기를 수천 대 만들어 진주만에 가서 비행기 하나를 총알처럼 썼습니다. “너가 폭탄 떨어뜨리지 말고 배로 돌진해서 너도 같이 죽어.” 조종사가 우리나라에 한 명 있을 때, 대한민국에 조종사가 한 명 있는데, 거기는 조종사를 포탄처럼 퍼부어 없애버렸습니다. “비행기 몰고 가미카제 옷 입고 군함에 다 뛰어 들어가서 죽어.” 얼마나 많은 조종사를 만들어냈습니까? 한 달이면 조종사를 만들어냈습니다. 계속 조종사가 가서 죽는 것입니다. 그 전쟁을 주도한 민족이 일본입니다.

대마도가 우리 땅입니다. 한반도를 바라봅니다. 마한, 진한, 변한, 대마. 대마도라는 것은 한국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이 나중에는 통일되어 대마가 됩니다. 마한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대마도는 우리나라 땅입니다. 대마도가 우리나라 동쪽 땅이고 동쪽 섬이고 서쪽 섬은 제주도입니다. 오른쪽 앞발이 우리나라의 앞발이 대마도이고, 뒷발이 제주도입니다. 태백산맥이 대마도에 가서 끝납니다. 바닷물이 빠질 때 보면 대마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산에서 대마도로 태백산맥이 끝까지 가서 끝납니다. 제주도는 소백산맥이 끝난 곳입니다. 그것이 바닷속으로 길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땅인데 분명히 대마도가 350년 전에 일본이 빼앗아 갔습니다. 심지어 독도도 자기네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만만한 대한민국입니까? 대한민국을 쳐들어와서 땅을 빼앗는 데 실패하니까 이제는 섬을 달라는 것입니다. 대마도는 우리 땅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말을 한 명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민족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할 사람이라 일본하고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 땅 가지고 땅따먹기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어디에 들어있습니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에 들어있습니다. 백두산에 들어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한라산과 백두산에 분명히 들어있습니다.

‘한라산’은 ‘배를 나포한다’는 뜻입니다. 중국과 미국과 일본과 러시아를 말합니다. 큰 나라를 나포하는 산입니다. 미국의 끌려가지 말고, 중국에 끌려가지 말고, 그것을 끌고 나가야 합니다. 제가 끌고 간다는 소리입니다. 끌려간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이런 대륙을 끌고 가는 산입니다. 한라산이 있음으로 해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정체성이 있다는 것을 우리 학생들이 잘 모릅니다.

백두산은 ‘백이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다’라는 뜻입니다. 세계 우두머리이면서 우리는 세계의 광대역을 끌고 가라는 민족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준 사명입니다. 이것이 민족의 정체성이고, 민족의 역사적인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체성과 사명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정체되어 있는 정치꾼들을 이대로 놔두면, 저 당이 정권을 잡거나, 이 당이 정권을 잡거나, 대한민국은 맨날 그 사람들이 패배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물이 나타날 때 한번 역성 혁명을 해서 유신 혁명이 일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예비한 자가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역성 혁명이 박자를 맞춰야 합니다. 이 역성 혁명은 유신 혁명을 위해 부글부글 끓어올라야 합니다. “더 이상 못 살고 있다. 이제는 이념이고 나발이고 이런 거 필요 없다. 이제는 정체되어 있는 국회의원들, 저자들의 매너리즘, 나르시시즘을 까부숴야 되겠다.” 이래서 국민이 들고 일어나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방편이고, 우리는 투표로 해야 합니다. 거기에 부정이 있으면 안 됩니다. 투표에 부정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조치를 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표를 건드리는 자는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네가 무슨 힘이 있냐?”고 했지만, 언젠가 역사의 심판을 받는 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역사는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투표용지를 폐기하겠지만, 옛날에는 2년씩 두었는데 이제는 한두 달 안에 폐기해 버립니다. 폐기해도 양심선언 하는 자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양심선언 하는 자들의 영향이 있고, 그들은 카메라로 찍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들은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부정선거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이번에 저렇게 하는 것을 부정선거라고 보지 않고, 혹시 표가 잘못되어 무효표로 처리된 것이 없는가 확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효표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에게 민원이 들어오는데, “허경영 차례다. 아무리 지워도 도장이 안 찍히더라.” 그런 사람이 많이 민원이 들어옵니다. 왜 제 자리만 찍히지 않는가? 그래서 무효표가 되게 많습니다. 그 무효표를 한번 체크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부정선거를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그런 의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국가의 공무원들을 믿는 사람입니다. 다만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이 7가지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투표 1번, 2번에 자기들이 독점하겠다고 합니다. 투표 독점주의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제한 선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여당 야당의 1번, 2번에 해서 투표해야 한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이것은 여야 간사 국회의원들이 만든 것입니다. 이런 선거법을 만든 장본인들은 역사의 심판을 나중에 저에게서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어두운 속기록과 모든 것 앞에서 그들은 무릎 꿇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무슨 법을 만듭니까? 여야는 무조건 1번, 2번이고, 군소 후보는 가나다순으로 하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가나다순 안 합니다. 자기들이 기득권이고 국회의원이 많다고 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자기 아버지가 재벌이라고 시험지를 먼저 가져가는 것과 같습니다. 투표용지를 우리는 선거로 등록하러 갈 때 여야 후보 책임자들이 다 보고 저도 가고 다 갑니다. 가서 보고 하러 왔습니다. 그러나 땡 하면 하지, 마음대로 투표 후보들 신청을 딱 받습니다. 받을 때 설치로 싸우니까 이럽니다. 탁구공 일가족이 타고 뭐 봤어? 딱 같아. 각자 손 놓으세요. 각자 번호 뽑아 보세요. 들어보세요. 1번 아무것도 아닌 군소 후보가 1번 이름, 1번이 먼저 없어요. 이게 기호 순위가 거기서 정해지지. 그게 기호 추첨입니다. 국회 기호 추첨 이래야지. 자기들이 국회 많은 사람이 1번, 그다음 많은 사람이 2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큰 선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하기 전부터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안 됩니다. 불법입니다.

여론조사 할 때 그들 이름 나오라면 왔거나 볼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호 선정 불법,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여론조사 불공정, 정치자금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이것이 자기들 눈에는 안 보입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이미 제 머리에 기억이 되었고, 제가 이대로 물러나지 않는다는 것, 제가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어떤 실력자인지 좀 더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영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그들의 이름만 있으면 된다는 것,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두려워하는 것만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이 허공을 통해서 뭐든지 보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누군지 일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굉장히 인간들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정상적으로 합시다.

그 당이 야당이든, 여당이든, 좌파든, 우파든, 이름만 다르다 뿐이지 그 나물의 그 밥입니다. 저쪽에는 강도가 나고, 이쪽에는 강도가 납니다. 칼 없는 강도는 괜찮은데, 칼 있는 강도는 안 된다는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정권 잡은 그날로부터 다음 정권 싸움을 하고 있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번 군소 후보들과 모여서 할 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10분, 다른 후보도 10분이었습니다. 저는 정책을 이야기하는 데 절반, 그 군소 후보들을 칭찬하는 데 절반을 썼습니다. 저는 그들과 지나친 경쟁을 피했습니다. 오히려 “야, 여기 우리 젊은 군소 후보들이 대단하다. 내가 많이 배웠다. 우리 젊은이들이 살아있다. 이들이 국회에 해야 되겠다. 이들이 앞으로 대통령 해야 되겠다.”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를 낮춘 것입니다. 제가 가서 시장이 되겠다는 소리가 아니라, 이들이 앞으로 민족의 일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오늘 많이 배웠다고 했습니다. 후보로서는 상당히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도 군소 후보들 앞에서 말입니다.

그러나 제가 다음 대선에 나갔을 때 한번 보십시오. 여야 후보와 제가 격돌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선거가 여야로 갈립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는 여야가 없다는 것, 인물을 중심으로 된다는 것, 인물 중심으로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정당 중심이었지만, 다음에는 인물 중심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씨가 나갈지 모르겠고, 정세균 씨가 나갈지 모르겠고, 이낙연 씨가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들의 출신이 서로 다르고 지역이 다릅니다. 민주당은 여러 당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경상도 출신이고, 전라도 등 여러 가지가 합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꼭 후보는 경상도 사람을 냅니다. 민주당의 특징입니다. 히딩크를 데려오듯이, 외부 인사를 데려옵니다. 경상도 사람을 데려오면 정권을 잡습니다. 김대중 이후 민주당이 살아남으려면 노무현, 문재인처럼 경상도 사람을 데려와야 경상도 표가 온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딜레마는 경상도 사람을 꼭 영입해 와야만 대통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또 누가 있습니까? 안철수도 있고, 윤석열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통합이 가능할까요? 홍준표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로 통합이 될까요? 다음에는 5파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물 중심입니다. 당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때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재명, 정세균, 안철수, 윤석열 같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인물을 중심으로 붙는 것입니다. 당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가장 유리한 사람이 누구일까요? 지난번 시장 선거처럼 여야로 딱 갈라지면 허경영은 갈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음 선거는 정당들의 힘이 약해집니다. 제가 내각제를 깨러 가느냐, 직선제를 하느냐, 이런 것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내각제를 반대합니다. 이 사람들이 내각제를 좋아할까요? 이 사람들은 다 된 밥에 지금 됐건 2화 피했는데 내각제를 하겠다고 할까요? 권력을 국회의원들 300명이 나눠야 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남북이 분단된 전시 국가에서 내각제는 자살행위입니다. 전쟁이 나면 대통령이 신속히 한 사람의 결정해야 하는데, 국회에 모여서 “철수하자, 말자” 하고 앉아 있으면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강조하는데,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인물 중심입니다. 정당 중심으로 선거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이제는 그 정당들이 정체성으로 얽혀 있다는 것이 밝혀져 버립니다. 고인물입니다. 롤링 스톤이 아니란 말입니다. 롤링 스톤은 이끼가 끼지 않는데, 지금 정당들은 이끼가 낀 고인물입니다. 이 썩은 물을 지금 여러분 컵에 썩은 물이 있는데 그 일부를 고쳐서 그 물을 마시면 될까요? 우리가 살 수 있습니까? 썩은 물을 조금 수정해서 깨끗한 물로 썩었다고 그 물이 깨끗한 물로 먹을 수 있습니까? 대답 좀 해보십시오, 국민 여러분. 그 물에다가 새로운 인물을 몇 명 집어넣었다고 그 물을 먹을 수 있습니까? 물을 싹 비워버리고 컵을 싹 바꿔야 합니다. 완전히 썩은 집은 리모델링이 어렵습니다. 차라리 새로 짓는 것이 돈이 덜 들어갑니다. 대한민국도 그렇다고 봐야 합니다.

허경영 현상과 언론의 반응
매일경제에 “허경영 득표율 10% 넘을 텐데”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조세일보에도 나왔습니다. 허경영은 서울중앙지법, 동부지법, 남부지법, 북부지법, 수원지법 등 6곳에 선거 증거보전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선거 관련 오프라인 자료를 모두 학원이 직접 재배치했습니다. 허경영은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금 반환 신청도 제출했습니다. “내 돈 돌려줘라.” 여야 후보는 국가의 돈까지 몇 배를 갖다 도와주고, 우리는 군소 후보는 기탁금까지 싹 받아먹고 호텔입니다. TV에 한 번 내보내주지도 않고, 국민 앞에 아무것도 안 해놓고 기탁금만 받아갔습니다. 이게 무슨 짓입니까? 국가의 세금으로 선거 비용도 10% 이상 나고 다 지가 버리고, 우리는 TV 한 번 내보내지지 않고 아무것도 없이 표가 안 나왔다고 하지만 이것은 불법입니다. 공정하게 언론에 똑같이 보도하지 않는 언론은 문제 삼아야 합니다. 왜 TV에 여야 후보만 나옵니까? 우리는 안 나온 줄 알게 한 것이 누구 잘못입니까? 누가 5% 안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까? 10% 안 나왔다는 말을 듣고도 대답 안 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입니다. 중앙선관위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법을 만들어 놓고 후보들 10명씩, 10여 명을 갖다 놓고 돈도 없는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 갑니까? 그러고 지하에 감금해 놨다가 나중에 개표 날 눕히고 안 나오면 썼다고 합니까? 이것은 너무나 유한한 선거운동의 불공정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돌려줘야 합니다. 실제 득표는 10% 이상으로 판단됩니다. 왜 제가 인기 1.07%밖에 안 나왔다고 합니까? 누가 TV에 정상적으로 내줘서 그들과 10여 명이 같이 토론하게 해보십시오. 왜 그 세 사람만 모아놓고 여야만 왜 토론합니까? 그 자체가 특권층과 비특권층을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공부 잘하는 1등은 별도로 적어서 시험 치는 것과 같습니다. 나머지는 골방에 처박아 놓고 불도 꺼놓고 시험 치는 것과 같습니다. 공부 잘하는 10명은 국가의 전기 불을 켜놓고 시험 보고, 공부 못하는 애들은 학교 골방에 처박아 놓고 불도 꺼놓고 시험 보는 것과 같습니다. 말이 됩니까? 우리 군소 후보는 TV에 아무도 안 나오니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시장에 나오는데도 모릅니다. 국민들이 이것을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니 투표가 안 나왔다고 돈을 빼앗아 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선거 비용을 도와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까지 수십억씩 대줬지만, 우리는 선거 비용 0원입니다. 그러나 공탁금은 돌려줘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완전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허경영 득표율 5% 시대를 경계하라.” 허경영이 득표율 5%를 하면 대한민국 정치판에 국회에 국가혁명당과 여러분이 마주하게 될 테니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국방비 10%, 20%가 되는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굿모닝 충청에서 나왔고, 신동아에서도 나왔습니다. 신동아는 진보 정당인데, “허경영이 있는 진짜 이유 3가지”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엄청 겁을 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성의가 있었다.” 진보 정당은 성의가 없을 때 허경영의 성의는 무엇입니까? 허경영의 공약과 다를 바 없는 새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18세부터 국민 배당 150만원을 지급하고 불법인 비례를 없애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허경영은 재원 마련에 시늉이라도 합니다. 자신이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고 판공비로 쓸 예상되는 100억원을 역시 받지 않음으로써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고 있는 셈입니다. 허경영이 그래도 진보보다 낫다는 소리입니다. 진보는 이런 말도 안 합니다. 뭘 받겠다는 것입니까? 판공비도 받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것을 딱 가지고 국민의 세금을 70% 줄여서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짜 진보입니다.

“허경영의 성의가 있었다.” 허경영은 성의라도 있습니다. 한국의 진보 세력이 어째서 허경영보다 못한 처지가 되었을까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현실 감각 부재. 둘째, 핵심 의제 부재. 셋째, 권력 의지 부재. 허경영을 보면 진보 정치보다도 보수 정치와 진보 정치 중간에 있는데도 허경영은 진보 정치를 앞서고 보수 정치를 누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삼성의 상속세를 받으면 삼성은 해체되어 버리고 미국이 가져가 버립니다. 안 그러면 주위에 한 가지, 친구 두 가지가 보니까 그런 우리나라 세금이 얼마 갈수록 상상도 못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상속세 안 받아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그들을 달래고 대화를 지지한다. 그렇지 않으면 허경영 씨 득표율은 다음에는 5%, 10%대를 치솟을 것이며, 국회 의사당에서 국가혁명당과 일간베스트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국회에 진입한다는 말입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에 “허경영 이제는 5 시험 모두 내복약. 딸애 대선 출마할 것.” 제가 대선 출마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대선에 나가서 이재명 후보 보고 “당신은 내 공약을 따라 해라”고 하지 않습니다. “내 공약을 따라 해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서로 윈윈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씨는 저를 칭찬하고 저도 이재명 씨를 칭찬합니다. 서로 윈윈입니다. 국민들은 TV 토론할 때, 허경영과 이재명이 저렇게 후보들이 저렇게 사이좋게 서로 정책만 이야기하고 인신공격을 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박근혜와 이정희가 대선 때 인신 토론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낡은 정치 시스템의 교체와 한민족의 사명
우리는 정치가 되었든, 기존 정치권을 한번 바꿔야 합니다. 우리 자동차 옛날 차를 계속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몇십 년 된 차는 폐차해야 합니다. 환경 재앙입니다. 그 자체가. 최근에 나온 새 차로 바꿔야 합니다. 정체되어 있는 것을 맨날 고쳐봐야 그게 그거입니다. 매연이 나옵니다. 새 차, 최신 차들은 전자 제어 장치로 되어 있습니다. 졸다가도 가서 박으면 차가 서 버립니다. 옛날 차는 졸면 사고가 일어납니다. 핸들 모두 착각하는데, 졸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어린아이들이 쫙 깔려가고 있으면 그냥 받습니다. 그런데 요새 나온 차는 아무리 졸아도 사람이 있어도 잡아서 서 버립니다. 이렇게 안전 장치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차로 바꿔야 합니다. 이제 허경영이 그런 차입니다. 완전 전자 제어 장치가 되어 있는 차처럼 말입니다. 비가 오면 자동으로 차 위에 뭐가 비가 오고 나자마자 차에 위에서 차가 올라가서 차가 깨끗하게 해줍니다. 가끔 쓰러져 버리고, 비가 오면 자동으로 서 있습니다. 차에 웅덩이 공해서 뭐가 착 나와서 닦아버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자동 세차. 차 자체가 자동 세차 됩니다. 공기 에어와 약간의 물과 공기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장치가 있겠죠. 낡은 차로는 안 됩니다. 10년 되면 바꿔줘야 산업도 살고, 차도 삽니다. 이와 같이 이 정체된 정치권, 그 3김 세력과 연결된 모든 것을 이제 한번 잘라버려야 합니다. 거기에 연결된 모든 것을 잘라야 합니다. 허경영이 다시 효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이 안 됩니다. 리모델링해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싹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남편을 그런 식으로 바꾸면 안 됩니다. 아내를 그렇게 바꾸면 안 됩니다. 남자는 여자가 부탁하는 것 100가지를 들어줘야 합니다. 근데 여자는 남자한테 부탁할 것이 하나뿐입니다.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것이 하나뿐입니다. 여자는 남자한테 부탁하는 것이 100가지가 됩니다. 일찍 돌아와라, 담배 피지 마라, 술 먹지 마라, 운동해라, 연애하지 마라 등 끝이 없습니다. 성질 급하지 마라, 소리 지르지 마라 등 많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것이 한 가지입니다. “간섭하지 마라. 그냥 내버려둬라.”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수 있는 것이 내버려둬라, 딴소리 하지 마라, 그냥 두면 잘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한테 엄하게 부탁합니다. 여자와 남자가 부탁하는 것이 다릅니다. 여자의 요구 사항이 100가지 정도 되고, 남자는 요구 사항이 하나입니다. 간섭만 안 하면 됩니다. 남편이 오래 살았다고 정체되었다고 바꾸면 안 됩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해줄 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에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타고난 정체성은 백두산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사명이고, 이것은 우리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라는 것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물려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민족이기 때문에 남에게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제가 안내면 역사를 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꿈에서 눈치나 보고 끌려다닐 보내 될 꼴에 따라서 이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 강대국을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한라산입니다. 우리는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가는 민족의 사명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한국 정치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유대인과 달리 모든 정체성이 세계 1등이고, 이런 상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런 상이 없습니다. 세계 최고의 언어도 가지고 있습니다. 생긴 것도 세계 최고로 잘생겼습니다. 우리나라 동양계 여성들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다음 정치는 여야 정치, 정당 구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음 정치는 인물 중심의 싸움이 되고 영웅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대통령이 나갈 사람이 많고 영웅이 많습니다. 당은 깨지고 난리가 나고 쪼개지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럴 때 허경영이 그 암울한 암흑 속,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불평등과 불공정으로 얼룩진 선거였습니다. 후보들은 인물과 정책 대신 오직 여야 정당의 이름으로만 대결했고, 나머지 열 명의 군소 정당 후보들은 그저 들러리에 불과했죠. 정당 기호, TV 토론, 여론조사, 언론 보도, 선거 비용, 사전 선거, 강성 보도, 이 일곱 가지 불공정은 명백했습니다. 중앙선관위와 언론, 방송사는 즉시 이를 시정하고, 내년 대선에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공정한 선거를 만들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촉구합니다.

자, 이제 대한민국을 공정하게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허경영 총재님의 주옥같은 토요 강연을 경청할 시간입니다.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국 정치는 이제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됩니다. 재건축을 많이들 이야기하지만, 과연 재건축으로 한국 정치가 바로 설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했던 사람들은 모두 옷을 벗어야 합니다. 과거의 길을 걸었던 정책 입안자들은 더 이상 안 됩니다. 제가 일곱 번이나 선거에 출마한 이유가 바로 한국 정치인들을 바꾸기 위함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이들의 매너리즘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탄생한 것입니다.

혁명에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역성 혁명’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유신 혁명’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혁명처럼 말이죠. 하지만 유신 혁명과 역성 혁명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혁명을 해야 할까요? 민중이 할 수 있는 역성 혁명의 방법은 오직 투표뿐입니다. 유신 혁명 또한 투표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폭력은 안 됩니다. 과연 투표만으로 저 정치인들을 몽땅 바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해 보이죠. 그렇기 때문에 유신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며, 역사의 사이클이 이제 다 되어간다는 뜻입니다. 임계 질량이 거의 차오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임계 질량에 도달할 때를 미리 알고 지금까지 일곱 번 출마하며 때를 기다려왔습니다. 제가 만든 모든 정책을 이제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허경영의 등장에 공포를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천 년간 대한민국이, 아니 전 지구인이 기다려온 그 사람이 저인가 하고 말이죠. 역사는 천 년마다 피가 바뀌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오고, 내려온 것은 다시 올라가는 것이 사이클의 이치입니다. 지구도 태양 주변을 자전하며 공전하고, 우리의 소리도 사이클로 움직입니다. 모든 움직임은 직선이 아닌 곡선을 그리며 사이클 형태로 나아갑니다.

결국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임계 질량이 꽉 차면 하늘에서 탁월한 지도자가 내려오는데, 여러분은 그를 예수, 석가,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 혁명가, 방랑자, 철학자, 문학가, 정치가 등으로 불렀을 것입니다. 살아있을 때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기도 했죠. 고향 사람들은 그를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죽고 나면 사람들은 그를 ‘구세주’라고 부릅니다. 인간 세상을 구하러 온 자, 바로 구세주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정체성이 없다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바로 정체성이죠. 그들은 자기 언어도, 고유한 문화도 없이 여러 문화와 언어가 뒤섞여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한민족은 만 년 전부터 한문과 한글을 통해 세계 최고의 정체성을 지켜왔습니다. 이처럼 뛰어난 정체성을 가진 민족에게 임계 질량이 도달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경천동지할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민중의 아우성이 있어야 비로소 하늘이 문을 열고 사람을 예비하여 “너희들이 그때를 위해 내가 예비했노라” 하고 그 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 자가 누구냐고요? 이미 와 있습니다.

이 지구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핍박받고 있을 때,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정체성과 뚜렷한 민족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임금의 옷차림 하나에도 수만 가지 정체성이 담겨 있고, 서양의 망토 하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음양오행과 우주의 기운이 깃들어 있습니다. 화살도 뚫지 못하고 칼도 막아내는 복장을 가진 민족, 의상과 정치의 정체성에서 세계 1등입니다. 언어의 정체성 또한 세계 1등입니다. 매년 UN에서 열리는 세계 언어 페스티벌, 즉 언어 올림픽에서 한글은 항상 1등을 차지합니다. 인터넷 속도도 빠르고, 문맹률은 중국의 82%와 달리 우리는 1.2%에 불과합니다. 언어가 쉽기 때문이죠. 이렇게 언어로 정체성이 확보된 단일 민족, 피의 정체성이 살아있는 민족입니다. 종교를 제외한 모든 면에서 정체성이 뛰어난 민족이죠.

하지만 지금 우리 정치는 ‘정체(停滯)’되어 있습니다. 서양 문명, 유대 문명은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 정체(停滯)는 문명이 폐해를 겪고 죽어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주변 국가에 끌려다니며 발전하지 못하고 정체된 문명,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입니다. 자동차가 교통 정체로 멈춰 서듯, 우리 정치도 멈춰 서서 정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한민족의 정체성이 정체(停滯)되어 있으니, 이 정체된 정치를 다시 정체성(正體性)을 갖게 해주는 것, 그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우리 민족만이 가진 찬란한 문명, 문화, 언어, 그리고 ‘두레 정신’을 되찾아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정체가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약 70년, 100년 동안 대한민국 정치는 완전히 정체되어 썩어버린 물과 같습니다. 썩은 물은 악취를 풍기죠. 허경영이 나타나 이 썩은 정치를 완전히 바꾸려 합니다. 리모델링으로는 안 됩니다. 찌꺼기가 다 썩어 있는데, 썩은 배추를 리모델링한다고 먹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썩은 정치를 가위로, 칼로 잘라내야 합니다. 그 자가 바로 혁명가입니다.

혁명가는 선지자요, 미친 자요, 선각자요, 선구자요, 예언자요, 방랑자요, 철학자요, 문학가요, 정치가입니다. 이런 다양한 면모로 정체성을 지킬 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제가 이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한 번 올라간 문명은 반드시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수천 년간 찬란했던 홍산 문화도 사라지고 땅속에 묻혔듯이, 새로운 우리 민족의 문화적 사태, 그것이 바로 ‘허경영 문화’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허경영 현상’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 현상은 우리나라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어린아이들이 저를 보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하루에 수천 통의 전화가 오고, 저를 보면 자지러집니다. 나이 든 사람들도 허경영이 체력이 나왔다고 말합니다. 이준석과 안철수가 노원역에서 유세하고 있을 때, 수천 명이 모여 있었는데 제가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자마자 그 5천 명이 순식간에 저에게 몰려왔습니다. 1km 떨어진 학교 운동장에서 유세하던 사람들이 싹 다 빠져나온 것입니다. 이준석 씨는 충격을 받고 저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KBS 노조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가 나는 날 저녁 9시부터 1시간 동안 허경영에 대한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그것도 좋은 내용만 모아서 말이죠. 누가 대통령이 될지 궁금해하는 시간에 이런 방송을 내보낼 수 있다는 것은 KBS 노조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설명하며, 대한민국 할머니들이 모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젊은이들의 아이콘이었던 안철수와 이준석도 제가 나타나면 모두 도망가 버립니다. 그들은 제가 없을 때만 궁금해할 뿐, 제가 나타나면 관심조차 없습니다.

저는 밤늦게까지 사진을 찍어주느라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시달렸습니다. 5천 명이 5시간 동안 “허경영!”을 외치며 저를 불러댔습니다. 겨울 추위 속에서도 수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이 현상은 마치 마법과도 같습니다. 이준석 씨는 제가 노원역에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저에게 몰려가 사진 찍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정작 후보는 자신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철우 의원과 이준석 씨가 국회 앞 잔디밭에서 저에 대해 증언하는 모습은 대단한 일입니다.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저를 증언할 리 없습니다. 미래를 위해 증언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을 낮추면서 허경영을 높이는 양심선언과 같습니다. 웬만한 정치적 신념이 없는 정치인이라면 “내가 왜 미친놈을 증언하냐”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분들은 생각이 달랐습니다.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국민들의 인식이 팽배하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정치는 결국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하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나아가지 못하면 엉뚱한 사람에게 정권을 빼앗길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심각하게 자기반성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습니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지금의 정치인들은 굴러가는 돌이 아니라 멈춰 선 돌입니다. 자기들의 정권 쟁취에만 몰두하고 국민을 따르지 않습니다. 정권 쟁취 후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LH 사태 같은 것만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는 제 말을 이재명 씨도 여러 번 인용했습니다. 이 도둑놈들은 바로 정체되어 썩은 물과 같은 정치인들입니다. 물은 흘러야 하는데, 이들은 국회라는 호수, 권력이라는 호수에 갇혀 다음 권력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국회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런 정체성을 부숴버리고, 진정한 정체성을 가진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가지고 나오는 자, 그가 바로 예수나 석가가 아닌 허경영입니다. 제가 일곱 번 출마한 것은 이 정체성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지 않고 굴러가며 선거를 경험하고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그리고 33가지 정책을 만들었죠. 이 33가지 정책이 바로 정체성입니다. 교통 정체, 국회 정치인 정체, 민심 정체, 이 모든 정체를 해소해야 합니다.

민심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칠 때, 유신 혁명과 역성 혁명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역성 혁명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유신 혁명을 불러옵니다. 국민들이 투표로 개혁을 이끌 인물을 뽑으면, 그가 유신을 단행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천황을 뽑아 유신을 단행하여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고 아시아 전체를 침략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총도 못 만들고 낫이나 망치만 만들 때, 일본은 수천 대의 비행기로 진주만을 습격하고 아시아 대륙을 집어삼켰습니다. 조종사를 포탄처럼 퍼부어 없애는 가미카제 정신으로 말이죠.

대마도는 우리 땅입니다. ‘대마도’는 ‘한국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태백산맥이 대마도에 가서 끝나고, 소백산맥이 제주도에서 끝나듯, 대마도는 우리나라의 동쪽 앞발이고 제주도는 뒷발입니다. 바닷물이 빠지면 부산에서 대마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350년 전 일본이 빼앗아 갔지만, 독도까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이 만만해 보이나 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과 백두산에 있습니다. 한라산은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과 같은 큰 나라들을 ‘나포(拿捕)’하는 산입니다. 즉, 이들 강대국에 끌려가지 않고 우리가 이끌고 나간다는 뜻입니다. 한라산이 있음으로 해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백두산은 ‘백이민족(白夷民族)’이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우두머리로서 광대한 영역을 이끌고 가라는 사명을 부여받았습니다. 이것이 민족의 정체성이자 역사적인 사명입니다.

우리는 정체성과 사명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정체된 정치꾼들을 이대로 놔두면 저 당이 집권하든, 이 당이 집권하든 대한민국은 늘 그 자리일 것입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 역성 혁명을 통해 유신 혁명이 일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예비한 자가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역성 혁명이 박자를 맞춰야 합니다. 국민들이 “더 이상 못 살겠다! 이념이고 나발이고 필요 없다! 정체된 국회의원들의 매너리즘과 나르시시즘을 뿌리 뽑아야겠다!”고 들고일어나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물론 투표로 해야 합니다. 투표에 부정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이번에 허경영 표를 건드리는 자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역사는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투표용지를 폐기해도 양심선언하는 자들이 나올 수 있고, 그들은 증거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부정선거는 안 됩니다. 저는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무효표가 너무 많이 나와 이를 확인하려는 것입니다. 많은 민원이 “허경영 칸에 도장이 찍히지 않더라”고 들어옵니다. 왜 제 자리만 찍히지 않는지, 무효표를 체크해봐야 합니다.

국가의 공무원들을 믿지만,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이 일곱 가지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들었습니다. 여야가 1번, 2번을 독점하는 투표 독점주의, 제한 선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여야 간사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입니다. 이런 선거법을 만든 장본인들은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어두운 속기록과 모든 것이 드러나 무릎 꿇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기호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번호를 정해야지, 국회의원 수가 많다고 1번, 2번을 차지하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여론조사에서 군소 후보의 이름조차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TV 토론도 여야 두 사람만 나오게 하고, 중앙선관위는 이를 감독해야 함에도 방치하고 있습니다. 기호 선정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여론조사 불공정, 정치자금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이 모든 불공정이 그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단 말입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이미 제 머리에 각인되었고, 제가 이대로 물러나지 않을 것이며, 제가 어떤 에너지를 가진 실력자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영적인 방법으로도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누구인지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인간들을 아는 사람이기에 이렇게 말로 경고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정상적으로 합시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좌파든 우파든, 이름만 다를 뿐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정권을 잡은 그날부터 다음 정권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군소 후보들과 모여 토론할 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10분, 다른 후보들도 10분이었습니다. 저는 정책을 설명하는 데 절반, 군소 후보들을 칭찬하는 데 절반을 썼습니다. 지나친 경쟁을 피하고 오히려 “우리 젊은 군소 후보들이 대단하다. 내가 많이 배웠다. 이들이 국회에 가고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저를 낮췄습니다. 후보로서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대선에서는 여야 후보들과 격돌할 것입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인물 중심의 싸움이 될 것입니다. 정당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정세균, 안철수, 윤석열, 홍준표 등 다양한 인물들이 나타나 오파전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때 가장 빛나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지난 시장 선거처럼 여야로 갈리면 제가 설 곳이 없지만, 다음 선거는 정당의 힘이 약해지고 인물 중심으로 바뀔 것입니다.

내각제는 남북이 분단된 전시 국가에서 자살행위입니다. 전쟁이 나면 대통령 한 사람이 신속히 결정해야 하는데, 국회가 모여 논의하고 있으면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인물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정당 중심으로 선거를 치르면 나라가 망합니다. 이제 정당들은 고인물처럼 썩어 있습니다. 썩은 물에 새로운 인물을 몇 명 집어넣는다고 그 물을 마실 수 있겠습니까? 컵을 싹 바꿔야 합니다. 완전히 썩은 집은 리모델링보다 새로 짓는 것이 돈이 덜 들어갑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경제에서는 허경영의 지지율이 10%를 넘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저는 서울시장 선거 증거보전 신청을 6곳에 제출하고, 선거 관련 오프라인 자료를 직접 재배치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금 반환 신청도 했습니다. 여야 후보들은 국가의 돈을 몇 배나 지원받는데, 군소 후보들은 기탁금만 빼앗기고 TV에도 한 번 나오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언론이 공정하게 보도하지 않는다면 언론이 아닙니다. 왜 여야 후보만 TV에 나오게 합니까?

중앙선관위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불공정한 법을 만들어 놓고 후보들을 출마시켜 돈을 빼앗아 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군소 후보들은 골방에 처박아 놓고 불도 꺼놓은 채 시험을 치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까지 수십억씩 지원받는데, 군소 후보들은 공탁금조차 돌려받지 못합니다. 이것은 명백한 불법입니다.

‘굿모닝 충청’과 ‘신동아’에서는 허경영의 득표율 5% 시대를 경계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말이죠. ‘신동아’는 진보 정당임에도 허경영이 진보보다 낫다고 평가했습니다. 허경영은 18세부터 국민 배당 150만원 지급, 불법 비리 척결 등을 공약하며 재원 마련 방안까지 제시합니다. 서울시장 급여와 판공비 100억원을 받지 않고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지만,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진보 정당이 현실 감각, 핵심 의제, 권력 의지가 부재한 반면, 허경영은 진보 정치를 앞서고 보수 정치를 누르고 있습니다. 삼성 상속세를 받으면 삼성이 해체되어 미국이 가져가 버립니다. 상속세를 받지 않아야 나라가 망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치인들은 국민을 달래고 대화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허경영의 득표율은 5%, 10%대로 치솟을 것이며, 국회 의사당에서 국가혁명당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다음 대선에 출마하여 이재명 후보에게 제 공약을 따라 해줘서 고맙다고 말할 것입니다. 서로 윈윈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TV 토론에서 허경영과 이재명 후보가 정책만 이야기하고 인신공격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감동할 것입니다. 박근혜와 이정희의 대선 토론을 보고 실망했던 것처럼, 이제는 기존 정치권을 바꿔야 합니다. 낡은 자동차는 환경 재앙입니다. 최신 전자 제어 장치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새 차로 바꿔야 합니다. 졸다가도 사고를 막아주는 차처럼, 허경영이 바로 그런 차입니다.

비가 오면 자동으로 세차되고, 웅덩이를 만나면 물을 뿜어 꺼버리는 첨단 차처럼, 허경영은 그런 정치인입니다. 10년 된 헌 차는 바꿔줘야 산업도 살고 차도 삽니다. 이처럼 정체된 정치권, 3김 시대부터 연결된 모든 것을 잘라내야 합니다. 허경영이 다시 효시로 나타날 것입니다.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싹 바뀌어야 합니다.

남편이나 아내를 그렇게 바꾸면 안 되죠. 여자는 남자에게 100가지 부탁을 하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한 가지 부탁만 합니다. “간섭하지 마라. 그냥 내버려 둬라.” 남편이 오래 살았다고, 정체되었다고 바꾸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과 백두산에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의 우두머리이며, 강대국에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역사를 창조해야 합니다. 강대국을 이끌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한라산과 백두산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민족의 사명입니다.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유대인과 달리 모든 정체성에서 세계 1등이며, 세계 최고의 언어를 가지고 있고, 생긴 것도 세계 최고로 잘생겼습니다. 다음 정치는 여야 정당 구조가 아닌 인물 중심의 싸움이 될 것이며, 영웅의 시대가 시작될 것입니다. 수많은 영웅들이 나타나 당은 깨지고 난리가 날 때, 허경영이 그 암울한 어둠 속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20210424_Sat_Lecture1280_PoliticalReform_TheNecessityOfRevolutionInKoreanPolitics

Date: 2021.04.24

Keywords: Political Reform, Systemic Injustice, National Identity, Spiritual Revolution, Leadership

Content

The Injustice of the Seoul Mayoral By-Election and the Call for Fundamental Reform
The Seoul mayoral by-election, held on April 7th, was fundamentally unjust and inequitable . The contest was not a genuine clash of individuals and policies but rather an exclusive battle between candidates from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relegating the ten minor party candidates to mere bystanders . This election was marred by seven distinct forms of injustice: unfair party symbol allocation, biased TV debates, skewed public opinion polls, prejudiced media coverage, unequal campaign funding, irregularities in early voting, and aggressive reporting . In the name of the people, there is a strong demand for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along with media and broadcasting companies, to rectify these injustices immediately. This is crucial to restore public trust and ensure fair elections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race .

The Inadequacy of Political Remodeling and the Imperative for Reconstruction
The current state of Korean politics cannot be merely “remodeled” . While “reconstruction” is a common term in urban development, the question is whether it can truly set Korean politics aright . The answer is unequivocally no; reconstruction alone is insufficient . A radical transformation is required, where anyone who has served as a National Assembly member must step down . Huh Kyung young has run in seven elections with the explicit purpose of changing these entrenched politicians . The deep-seated mannerisms and systemic inertia of these politicians must be completely eradicated . This necessitates a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

Understanding Revolutionary Cycles: Yukseong and Yushin Revolutions
Revolutions can be categorized into two types: the “Yukseong Revolution,” which originates from the populace and ascends upwards, and the “Yushin Revolution,” which descends from above . While President Park Chung-hee implemented a Yushin Revolution, it fundamentally differs from a Yukseong Revolution . The critical question now is whether we need a Yukseong Revolution or a Yushin Revolution . Both types of revolutions, when enacted by the populace, must occur through voting, not violence . However, the efficacy of voting alone in fundamentally transforming all politicians is questionable . The Yushin Revolution, being a revolution from heaven, signifies that the historical cycle is nearing its completion . The “critical mass” for this change is almost reached . Huh Kyung young has been aware of this impending shift, running in seven elections and patiently awaiting the opportune moment . Consequently, many politicians are now adopting his policies, and there is a palpable sense of both fear and expectation surrounding his emergence . Some wonder if he is the figure awaited by Korea and the world for a millennium . History operates in thousand-year cycles, where what rises must inevitably descend . This cyclical nature is evident in all phenomena, from the rotation of the Earth around the sun to sound waves, which are measured in cycles, hertz, and decibels . All movement is cyclical, not linear, tracing curves rather than straight lines . Time itself, with the Earth’s rotation and revolution, follows this cyclical pattern . A cycle that ascends must eventually descend, only to rise anew . Thus, the Yukseong Revolution and the Yushin Revolution are not two distinct entities but rather two facets of a single phenomenon . When the critical mass is reached, a divinely appointed leader descends, a phenomenon occurring only once every few millennia .

The Multifaceted Identity of a Revolutionary Leader
Such a leader, like Jesus or Buddha, is perceived by humanity as a prophet, pioneer, trailblazer, or oracle . Many also view them as a revolutionary . They are seen as a combination of these roles: a prophet, a pioneer, a revolutionary, and even a wanderer . Some consider Jesus a philosopher or a cultural figure due to the profound beauty and impact of his words . Others saw him as a politician, believing he could rectify the nation and challenge Roman authority . These diverse interpretations, numbering perhaps five to ten, were attributed to Jesus during his lifetime . A prophet possesses foresight, enabling them to make predictions . Scholars of literature and philosophy interpret Jesus differently; some even see him as a wanderer or an artist . These interpretations reflect individual freedom . However, after his death, he was universally recognized as the Savior . During his lifetime, he was not called a Savior; rather, he was often considered a madman . His own townspeople viewed him as an ordinary person, someone who might have urinated on the street or secretly eaten fruit . Yet, the people yearned for him to lead politically, to forge a powerful Israel free from Roman oppression .

The Unique Identity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Impending Revolution
Israel, despite its rich history, lacked a unified national identity . Its culture was a blend of Hebrew, Roman, and Egyptian influences, and its language was a mix of Latin, Hebrew, and Greek . In contrast, the Korean people possess a supreme national identity, cultivated over ten millennia, with a distinct written language, from Chinese characters to Hangeul . It is through this Korean people, with their unparalleled identity, that a heaven-sent revolution will occur when the critical mass is reached . This revolution, a “Kyungcheon Dongji” (earth-shattering) event, is a Yushin Revolution descending from above, brought forth by the Yukseong Revolution rising from below . The fervent cries of the people open the heavens, and a prepared individual, chosen for this very moment, descends . That individual is already here .

The Korean people, despite enduring much hardship, possess the world’s finest national identity and a remarkably distinct culture . Even the king’s attire, for a single procession, was imbued with tens of thousands of elements reflecting this identity, incorporating principles of yin and yang and cosmic energy . This traditional attire was so robust that it was said to be impenetrable by arrows or swords, symbolizing the nation’s strength . Korea ranks first globally in both clothing identity and linguistic identity . Hangeul consistently wins first place in the annual World Language Festival at the UN, an “Language Olympics” . The speed of its internet and other systems is also exceptionally fast . While China has an illiteracy rate of 82%, Korea’s is only 1.2%, largely due to the ease of its language . This linguistic identity is a cornerstone of the nation’s self-definition . Furthermore, Korea is a single-ethnic nation, with a strong sense of shared bloodline . Excluding religion, the Korean people excel in all aspects of identity . While foreign religions have been adopted, traditional Korean religions, particularly Buddhism, also contributed to a sense of identity .

The Stagnation of Korean Politics and the Emergence of Huh Kyung young
The current state of Korean politics is one of “stagnation” (정체), a term that also refers to traffic congestion . This stagnation signifies a loss of national identity . Huh Kyung young has emerged to address this . The Korean people’s politics are stagnant, lacking a clear identity . This stagnant politics must be transformed to regain its true identity . The glorious civilization, culture, and language unique to the Korean people, along with their spirit of unity and communal sharing, must be rediscovered . Korean politics has been stagnant for approximately 70 to 100 years . Just as stagnant water becomes putrid, so too does stagnant politics . Huh Kyung young has appeared to rectify this . Remodeling is insufficient for a system that is already decaying . When cabbage is rotten, remodeling it won’t make it edible . Therefore, the existing political structure must be decisively cut away . This requires a revolutionary figure . A revolutionary is a prophet, a madman, a pioneer, a trailblazer, an oracle, a wanderer, a philosopher, a literary figure, and a politician . Such a multifaceted individual, capable of preserving national identity, has appeared on the Korean Peninsula .

A civilization that has risen will inevitably decline . Korean culture, which flourished for millennia, eventually faded and was buried, like the brilliant Hongshan culture . From its ashes, a new cultural paradigm emerges: the “Huh Kyung young culture,” or the “Huh Kyung young phenomenon” . This phenomenon is evident across Korea, from elementary school children to university students, who express overwhelming joy upon seeing him . He receives thousands of calls daily, and people are captivated by his presence . Older generations also recognize his emergence as a powerful force .

The Impact of Huh Kyung young on Political Figures
An incident at Nowon Station illustrates this impact.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were campaigning there, drawing a crowd of about 5,000 people . When Huh Kyung young went to a nearby restaurant for a meal, the entire crowd, numbering 5,000, instantly shifted from the campaign rally to his location . This “horizontal migration” of supporters shocked Lee Jun-seok .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and a youth idol, along with Ahn Cheol-soo, a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 were formidable figures . Yet, their supporters abandoned them to see Huh Kyung young . People would line up until midnight to take photos with him, leaving him physically exhausted . The crowd would chant his name for five hours, despite the cold weather . This was not a mere gathering but a “magic show” .

KBS aired a one-hour program about Huh Kyung young on the night of President Moon Jae-in’s election victory, showcasing only positive aspects . This was a remarkable act by the KBS labor union, demonstrating their respect for him . It was unprecedented for such a program to air at 9 PM on election night, when everyone was curious about the presidential outcome . The program, titled “The Reason They Fell for Huh Kyung young,” suggested that all grandmothers in Korea were captivated by him . This phenomenon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

Lee Cheol-woo, a 20th-term National Assembly member, and Lee Jun-seok, a youth conservative icon, were invited by KBS to discuss Huh Kyung young . Lee Cheol-woo later became the Senior Secretary for Political Affairs at the Blue House . Huh Kyung young suggests that those who speak favorably of him tend to find success . Lee Jun-seok, too, will likely experience good fortune . These politicians, if they were truly lacking in foresight or integrity, would not have testified about him . Their willingness to speak honestly, even admitting that their own supporters left them for Huh Kyung young, is commendable . This was not a time when Huh Kyung young was particularly popular; his ability to draw such crowds after 30 years of public life was inexplicable . In his younger days, before his 40s, university students across the nation would introduce him with dozens of honorifics, such as “the great leader of the nation,” “the leader of Asia,” and “the leader of the world” . They would even call him “the great sun” . This was not unlike how North Korean leaders are addressed . Millions of university students considered him a hero, though many today may not know this . He had a vast organization in every university, the largest in the country, called “Heo Cheongnyeon” (Youth for Huh Kyung young) . He was the chairman of this group . He did not actively appear before them, yet they created songs about him .

The KBS broadcast, praising Huh Kyung young for an hour on the night of President Moon Jae-in’s election, demonstrates his significant popularity . The fact that prominent figures like Lee Jun-seok, a Harvard graduate and former interim leader of the Grand National Party, and Lee Cheol-woo, a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would sit on a desk in front of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to testify about Huh Kyung young is remarkable . They are not foolish; they possess foresight and believe that testifying about him is beneficial for the future . This act is a “declaration of conscience,” where they humble themselves to elevate Huh Kyung young . Huh Kyung young expresses respect for Lee Jun-seok and Lee Cheol-woo for their courage, as many politicians would dismiss him as a “madman” .

The Stagnation of Traditional Politics and the “Rolling Stone” Metaphor
Lee Jun-seok acknowledged that some of Huh Kyung young’s radical policies, though not entirely aligned with conventional approaches, are being realized . He noted that the public perceives traditional politicians as unproductive, leading some to view these radical methods positively . Politicians must demonstrate tangible results, as the current lack of productivity has created a strong desire for progress, even through unconventional means . Politics, fundamentally, is about addressing the problems of people’s lives, not merely pursuing power or ideals . If politics fails to focus on the daily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it risks being completely overturned by an unexpected figure . Politicians must engage in serious self-reflection . Huh Kyung young’s message to mainstream politics is clear .

The proverb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is relevant here . While a rolling stone remains free of moss, current politicians are stagnant, focused solely on seizing power . They do not move with the people . Their pursuit of power only leads to scandals like the LH incident . Huh Kyung young famously stated, “It’s not that the country has no money; it’s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 This statement has been echoed by others, including Lee Jae-myung, who has used similar phrases in various broadcasts . Lee Jae-myung’s remarks about Huh Kyung young, questioning whether he is a “rolling stone,” are also noteworthy . Lee Jae-myung has expressed respect for Huh Kyung young, acknowledging that his policies are more radical and that he has run for president multiple times . He has also stated that Huh Kyung young’s policies are 100% correct .

The “thieves” mentioned by Huh Kyung young are, in essence, the stagnant politicians . Water must flow to remain clean, but these politicians are trapped in the “lake”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lake” of power . They spend their terms fighting for the next election, engaging in partisan battles rather than serving the nation . This must no longer be tolerated . A leader with a strong national identity must emerge to dismantle this stagnation . That leader is not Jesus or Buddha, but Huh Kyung young, who embodies the identity of the Korean people . The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metaphor perfectly describes Huh Kyung young, who has run in seven elections to eliminate this political stagnation . He has not remained idle but has gained extensive experience and expertise through these campaigns . His 33 policies represent this national identity . The current political stagnation, like traffic congestion, reflects a stagnant public sentiment that yearns for change . This public sentiment, if left unaddressed, will lead to a simultaneous Yukseong and Yushin Revolution . The Yukseong Revolution, driven by the people’s votes for a reform-minded leader, will bring about the Yushin Revolution . Japan’s Meiji Restoration, for example, was a Yushin Revolution initiated by the Emperor, leading to rapid modernization and military expansion . While Korea was still making basic tools, Japan was building submarines and thousands of airplanes, attacking Pearl Harbor and conquering much of Asia . Japanese pilots, in kamikaze attacks, would sacrifice themselves by crashing into enemy ships, demonstrating an extreme level of dedication . They could train pilots in just a month .

The True Identity and Mission of the Korean People
The island of Tsushima, which means “island that looks at Korea,” is historically Korean territory . It is Korea’s eastern island, just as Jeju Island is its western island . The Baekdudaegan mountain range extends to Tsushima, and at low tide, it is visibly connected to Busan . Jeju Island is similarly connected to the Sobaek mountain range . Despite this, Tsushima was taken by Japan 350 years ago . Japan even claims Dokdo . Korea seems to be an easy target for territorial disputes . Huh Kyung young, however, is not interested in territorial disputes, as he aims for the unification of Asia and the world . Nevertheles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national identity .

The national identity of the Korean people is deeply rooted in Hallasan and Baekdusan mountains . Hallasan, meaning “mountain that captures great nations,” refers to China, the United States, Japan, and Russia . It signifies that the Korean people should lead these great nations, not be led by them . Baekdusan, meaning “white-headed mountain,” symbolizes the Korean people as the world’s leaders, destined to guide the global community . This is the historical mission and identity bestowed upon the Korean people . We must not lose this identity and mission .

The Need for a New Political Paradigm
Leaving the stagnant politicians in power will only perpetuate the cycle of partisan conflict . A new figure must emerge to initiate a Yukseong Revolution, leading to a Yushin Revolution . The Yukseong Revolution, a fervent uprising of the people, is necessary to pave the way for the heaven-sent leader to bring about the Yushin Revolution . The people are fed up with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transcending ideologies to challenge the mannerisms and narcissism of stagnant politicians . This uprising must be expressed through voting, free from any irregularities . Huh Kyung young has taken measures to ensure the integrity of his votes, warning that those who tamper with them will face historical judgment . While ballot papers are often destroyed quickly, evidence of irregularities can still emerge through whistleblowers and photographic proof . Therefore, electoral fraud is unacceptable .

Huh Kyung young’s recent actions are not to accuse the government of fraud but to verify the number of invalid votes . Many complaints have been received about votes for him being invalidated, with stamps not registering correctly . He trusts the integrity of public officials but criticizes politicians for creating unfair election laws . The current system, where major parties monopolize ballot numbers 1 and 2, is an unjust “election monopoly” . This system, devised by partisan lawmakers, will face historical judgment . They prioritize their own numbers while minor candidates are listed alphabetically . This is an abuse of power, akin to a rich person’s child getting preferential treatment in an exam . Ballot numbers should be determined by drawing lots, not by party size . This gives major parties an unfair advantage before the election even begins .

The seven injustices include unfair ballot numbering, biased TV debates, and skewed public opinion polls .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is supposed to oversee these matters, yet the laws allow major parties to dominate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words are etched into history, and his power and spiritual capabilities will become increasingly evident . He warns that those who oppose him should be wary, as he can influence events through spiritual means . He prefers to operate within normal parameters, but emphasizes that all political parties, regardless of their ideology, are essentially the same . They are all “thieves” who, once in power, immediately begin fighting for the next election .

In past elections, when Huh Kyung young participated in debates with minor party candidates, he would dedicate half his time to policy and the other half to praising his fellow candidates, avoiding excessive competition . He would express admiration for the young candidates, stating that they should be in the National Assembly and even become president . He humbled himself, not claiming the mayoral position for himself, but wishing for them to become national leaders . This was a significant act of humility for a candidate . However,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he will directly confront the major party candidates .

The Shift to Character-Centric Politic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divided along party lines . Howeve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will not be about parties but about individuals . This is because many prominent figures, such as Lee Jae-myung, Chung Sye-kyun, and Lee Nak-yeon, will likely run, each with different backgrounds and regional affiliations . The Democratic Party, for instance, is a coalition of various factions, yet they often nominate candidates from the Gyeongsang Province to secure votes from that region . This is a dilemma for the Democratic Party . On the other side, figures like Ahn Cheol-soo, Yoon Seok-yeol, and Hong Joon-pyo may also run . The next election will likely be a five-way race, centered on individuals rather than parties . This is where Huh Kyung young will emerge . When the power of political parties wanes, and the election becomes a battle of personalities, Huh Kyung young will be in a strong position .

The idea of a parliamentary system is often rejected by these politicians, as they would have to share power among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 Furthermore, a parliamentary system is suicidal for a divided nation like Korea, which is technically still at war . In a time of war, a single president must make swift decisions, not engage in parliamentary debates . Therefore,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must be character-centric . Party-centric elections will lead to national ruin . The current parties are stagnant, not “rolling stones” . They are like stagnant water, full of “moss” . Just as one cannot purify stagnant, rotten water by adding a few new elements, the political system cannot be fixed by merely replacing a few politicians . The entire “cup” must be replaced . A completely rotten house cannot be remodeled; it is more cost-effective to rebuild it entirely . The same applies to Korea .

Legal Actions and Media Recognition
Huh Kyung young has filed applications for the preservation of evidence related to the Seoul mayoral election in six courts, including the Seoul Central, Eastern, Southern, Northern, and Suwon District Courts . He also filed for the return of his election deposit . He argues that while major party candidates receive significant public funding, minor candidates like him have their deposits confiscated without adequate media exposure . He asserts that the lack of fair media coverage makes it impossible to accurately assess his vote share . He believes his actual vote share was over 10%, not the reported 1.07% . He challenges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to allow all candidates to participate equally in TV debates, rather than limiting them to two or three major party candidates . This exclusion creates a privileged class and an underprivileged class, akin to giving top students special treatment while others are forced to take exams in the dark . The lack of media exposure for minor candidates is a fundamental injustice . He is not asking for campaign funding but for the return of his deposit, as the current system is illegal .

Media outlets like the Maeil Business Newspaper and Chosun Ilbo have reported on the potential for Huh Kyung young’s vote share to exceed 5% or even 10%, warning that this could lead to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entering the National Assembly and fundamentally changing Korean politics . Good Morning Chungcheong and Shin Dong-A have also covered his growing influence . Shin Dong-A, a progressive publication, even published an article titled “Three Reasons Why Progressive Parties Fear Huh Kyung young,” acknowledging his sincerity and the fact that his policies, such as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from age 18 and the elimination of illegal activities, are more progressive than those of traditional progressive parties . He proposes to fund these policies by not taking his mayoral salary or official expenses, returning 10 billion won to citizens . Shin Dong-A concluded that Huh Kyung young, despite his unconventional approach, demonstrates more sincerity than progressive parties, which lack a sense of reality, core issues, and the will to power . He is seen as surpassing both progressive and conservative politics . He advocates against inheritance tax, arguing that it leads to the dismantling of companies like Samsung and the loss of national wealth .

The media warns that if traditional parties fail to engage with and appease the public, Huh Kyung young’s vote share will skyrocket to 5% or 10% in the next election, leading to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entry into the National Assembly . Huh Kyung young acknowledges that his policies are being adopted by others, like Lee Jae-myung, and expresses gratitude rather than anger . He believes in a win-win approach, where he and other candidates can praise each other and focus on policy rather than personal attacks . He was disappointed by the personal attacks between Park Geun-hye and Lee Jung-hee during a past presidential debate .

The Analogy of the Old Car and the New Car
The existing political establishment is like an old car that cannot be merely repaired . An old car is an environmental hazard . It needs to be replaced with a new, modern vehicle . Stagnant systems, no matter how much they are fixed, will continue to produce “exhaust fumes” . New cars, with electronic control systems, can prevent accidents even if the driver falls asleep . Huh Kyung young is like such a new car, equipped with advanced safety features . He envisions cars that automatically clean themselves with air and water, and are replaced every 10 years to stimulate industry . Similarly, the stagnant political establishment, with its entrenched connections, must be completely severed . Huh Kyung young represents this new beginning .

The Hundred Requests of Women and the One Request of Men
Korean politics cannot be remodeled; it must be completely transformed . However, this principle does not apply to personal relationships, such as changing a spouse . A man should fulfill a hundred requests from his wife, but a woman has only one request for her husband . Women have numerous requests for men: come home early, don’t smoke, don’t drink, exercise, don’t get angry, don’t shout, and so on . Men, however, have only one request for women: “Don’t interfere; just leave me alone” . Men believe they will do well if left alone . Thus, the requests of men and women differ significantly . Just as one should not replace a husband simply because he has grown old or stagnant, the nation’s core identity should not be discarded .

The Korean People’s Destiny and Huh Kyung young’s Vision
The national identity of the Korean people resides in Hallasan and Baekdusan . Hallasan represents the mission to lead powerful nations, while Baekdusan symbolizes the Korean people as the world’s leaders . This is a divine mandate . We must not be swayed by others but must create our own history . We must move forward and lead the great powers . From Baekdusan to Hallasan, the Korean people’s mission is clear .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cannot be merely remodeled . Unlike the Jewish people, the Korean people possess a superior national identity in all aspects, including language and physical appearance . The next political era will not be about parties but about individuals, with many heroes emerging . When parties fragment and chaos ensues, Huh Kyung young will appear from the darkness .

. The Imperative for a Fundamental Political Transformation

Esteemed citizens, the Seoul mayoral by-election held on April 7th was fundamentally unfair and unequal. It was a contest solely between candidates from the major parties, reducing the ten candidates from minor parties to mere bystanders. This election was marred by seven critical injustices: unfair party ballot numbering, biased TV debates, skewed public opinion polls, prejudiced media coverage, unequal campaign funding, flawed early voting procedures, and aggressive reporting. I strongly urge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along with the press and broadcasting companies, to rectify these issues immediately. It is imperative that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restores public trust through fair and equitable reforms.

The current state of Korean politics cannot be merely “remodeled.” Just as old buildings often require complete reconstruction, Korean politics needs a radical overhaul. However, even a “reconstruction” might not be enough. My vision is that anyone who has served as a National Assembly member should step down. I have run in seven elections with the sole purpose of transforming these politicians and their entrenched ways. Their deep-seated mannerisms must be completely eradicated. This is why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as founded, embodying the spirit of a revolution.

There are two types of revolutions: a revolution from below, which is a historical revolution, and a revolution from above, like the Yushin Revolution. While President Park Chung-hee initiated the Yushin Revolution, it differs fundamentally from a revolution from below. The question now is whether we need a revolution from below or a Yushin Revolution. For the populace, the only way to achieve a revolution is through voting. Both types of revolutions, whether from below or from above, must be achieved through the ballot box, not through violence. The critical question is whether voting alone can truly transform all politicians.

My perspective is that a Yushin Revolution, being a revolution from above, signifies that the historical cycle is nearing its completion. We are approaching a critical mass, a point where fundamental change is inevitable. I have anticipated this moment, running in seven elections while patiently awaiting the opportune time. Many politicians are now adopting my policies, feeling both apprehension and expectation regarding my emergence. They wonder if I am the one awaited by Korea and the entire world for a thousand years. History operates in cycles; what rises must eventually descend. This cyclical principle applies to everything, from the Earth’s rotation around the sun to sound waves. All movement is cyclical, not linear.

Time itself moves in cycles, with the Earth rotating on its axis and revolving around the sun. A cycle always involves ascent and descent, followed by a new ascent. Thus, the revolution from below and the Yushin Revolution are not separate but interconnected. When this critical mass is reached, a divinely appointed leader emerges, a figure who appears once in millennia.

  1. The Multifaceted Identity of a Revolutionary Leader

Throughout history, figures like Jesus and Buddha were perceived by ordinary people as prophets, pioneers, trailblazers, and seers. Many also saw them as revolutionaries. They were considered multifaceted individuals: prophets, thinkers, trailblazers, seers, revolutionaries, and wanderers. While alive, they were often labeled as such. Some even saw Jesus as a philosopher or a cultural figure, captivated by his profound and impactful words. Many also viewed him as a politician, believing he could set the nation right and challenge the Roman Empire.

However, after their passing, these figures were elevated to the status of saviors. While alive, Jesus was not called a savior; he was even considered by some to be “mad.” His own townspeople, who knew him from childhood, struggled to accept his extraordinary claims, seeing him as an ordinary person. Yet, the people yearned for him to lead, to transform Israel into a powerful nation free from Roman oppression.

  1. The Unique Identity and Stagnation of the Korean Nation
    Israel, at that time, lacked a unified national identity. Its people had no distinct language or culture, being a blend of Hebrew, Roman, and Egyptian influences, with various languages like Latin, Hebrew, Greek, and Arabic being used. This absence of a clear identity was a significant handicap for the Jewish people.

In stark contrast, the Korean people possess a profound and ancient national identity, cultivated over ten millennia, from the use of Chinese characters to the creation of Hangeul. This makes our national identity among the strongest in the world. It is within this highly distinct Korean nation that a revolution from above will occur when the critical mass is reached. This is a heaven-sent revolution, a world-shaking transformation. The revolution from below, driven by the people’s outcry, ultimately paves the way for the Yushin Revolution from above. It is when the people’s yearning reaches its peak that Heaven opens its doors, sending a prepared leader to guide them. That leader is already here.

The Korean people, with their unparalleled national identity, have endured much hardship. Our culture is exceptionally distinct. Even the attire of our kings, with their nine-layered robes, embodies a profound philosophy of yin and yang and cosmic energy, designed to be impenetrable by arrows or swords. This demonstrates our nation’s top-tier identity in clothing and politics. Our language, Hangeul, is also world-class. In the annual UN World Language Festival, Korea consistently ranks first. Our internet speed is also among the fastest. While China has an illiteracy rate of 82%, ours is only 1.2% because our language is easy to learn. This strong linguistic identity, coupled with our status as a single ethnic nation, further solidifies our unique identity.

Beyond religion, which has seen the adoption of foreign faiths, our nation’s traditional religions, like Buddhism, also contributed to our identity. However, the current state of Korean politics is one of stagnation. This is not the positive “identity” (정체성) of a nation, but the negative “stagnation” (정체) seen in traffic jams. Western and Jewish civilizations, with their emphasis on “identity,” have paradoxically led to a stagnant civilization, a “dead” civilization. Our glorious civilization, however, is not meant to be stagnant.

Our politics are currently stagnant, having lost their true identity. This is why I have appeared. The Korean people’s politics are stagnant, and this stagnation must be replaced with a vibrant identity. I will restore our nation’s brilliant civilization, culture, and language, along with our spirit of cooperation and community. Korean politics has been stagnant for 70 to 100 years. Just as stagnant water becomes putrid, our politics have become corrupt.

  1. The Revolutionary’s Role in Cleansing Stagnant Politics

This stagnation cannot be fixed by mere remodeling. It’s like trying to remodel a rotten cabbage; you can’t make it edible. We must cut away this rotten politics. This is the role of a revolutionary. A revolutionary is a prophet, a madman, a pioneer, a trailblazer, a seer, a wanderer, a philosopher, a literary figure, and a politician. Such a multifaceted individual is needed to protect our identity, and I have come to this Korean Peninsula for that very purpose.

A civilization that has risen will inevitably decline. Our glorious Hongshan culture, for instance, eventually disappeared, buried beneath the earth, only for a new cultural phase to emerge. This new phase is the Huh Gung Yeong culture, or the Huh Gung Yeong phenomenon. This phenomenon is evident across Korea, from elementary school students to university students, who are overjoyed to see me. I receive thousands of calls daily. People are ecstatic when they see me. Even older generations acknowledge my emergence.

An incident at Nowon Station during a by-election illustrates this phenomenon.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both popular figures, were holding a rally with about 5,000 people. I went to a nearby restaurant for a meal, alone. Within moments, 5,000 people appeared, seemingly out of nowhere. They had all left the rally to see me. Lee Jun-seok himself observed this, noting that no one approached him for photos; everyone was focused on me. He was so shocked that he later recounted this experience on KBS.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impact I have.

Those who speak positively about me tend to find success. Lee Cheol-woo, for example, became a senior political secretary to the president. I believe Lee Jun-seok will also experience good fortune. These individuals are not foolish; they recognize the future and the significance of my presence. They are making a declaration of conscience, humbling themselves to elevate me. I deeply respect Lee Jun-seok and Lee Cheol-woo for their integrity. Most politicians would dismiss me as a “madman,” but these individuals possess a different mindset.

  1. The Call for Productive Politics and the “Rolling Stone” Principle
    Some politicians acknowledge that my radical approaches are viewed positively by the public, who are tired of unproductive politics. They recognize that if politicians fail to deliver results, the people might turn to unexpected figures. Politics should address the real-life problems of ordinary people, not merely pursue power or ideals. If it fails to engage in “livelihood politics” or “grassroots politics,” then truly unconventional figures might gain power. Politicians must seriously reflect on this. My message to current politics is clear.

The proverb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applies here. Current politicians are not “rolling stones”; they are stagnant, focused solely on seizing power rather than serving the people. What do they achieve after gaining power? They create scandals like the LH incident. I once said, “It’s not that the country has no money; it’s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This statement has been echoed by others, including Lee Jae-myung.

graph TD A[“Stagnant Politicians”] –> B{“Focus on Power Seizure”}; B –> C{“Create Scandals”}; C –> D[“Corrupt System”]; D –> E[“Stagnant Water Analogy”]; E –> F[“Need for Flowing Water”]; F –> G[“Revolutionary Leader”]; G –> H[“Breaks Stagnation”]; H –> I[“Restores National Identity”];

Lee Jae-myung has also used my phrase, “It’s not that the country has no money; it’s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He has acknowledged my influence, even expressing respect for me. These “thieves” are essentially the stagnant politicians, like stagnant water in a pond. Water must flow, but these politicians are trapped in the “pond”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pond” of power, constantly fighting for the next term. This power struggle must end.

We need a leader who embodies our national identity, not merely Jesus or Buddha, but Huh Gung Yeong. The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principle is crucial. I have run in seven elections to challenge these stagnant politicians and eradicate their entrenched ways. I have not stood still; I have been a “rolling stone,” gaining experience and developing 33 policies that represent our true identity.

The current political stagnation, like traffic congestion, also reflects a stagnant public sentiment. This public sentiment, if unaddressed, will lead to a simultaneous revolution from below and a Yushin Revolution. The revolution from below, driven by the people’s votes, will empower a leader who can bring about the Yushin Revolution. Japan, for instance, chose an emperor who then initiated the Meiji Restoration, transforming their nation from a feudal society into a modern industrial power capable of building submarines and airplanes, even attacking Pearl Harbor. While we were still making hoes and hammers, they were producing thousands of aircraft and sacrificing pilots as if they were mere ammunition.

  1. Reclaiming National Identity and Global Mission
    Dokdo is our territory, and Tsushima Island, which means “island facing Korea,” is also historically ours. It was taken by Japan 350 years ago. Our nation’s identity is deeply rooted in Mount Hallasan and Mount Baekdusan. Mount Hallasan symbolizes our mission to lead the world, to “capture” the great nations like China, the US, Russia, and Japan, not to be subservient to them. Mount Baekdusan signifies that the Korean people are the world’s leaders, destined to guide the global community. This is our historical mission and national identity, a mandate from Heaven.

We must not lose this identity and mission. The stagnant politicians, constantly vying for power, will only lead to a perpetual cycle of partisan conflict. We need a new figure to initiate a revolution from below, paving the way for a Yushin Revolution. The people’s frustration must boil over, demanding an end to ideological battles and the mannerisms of stagnant politicians. This uprising, however, must be achieved through voting, free from fraud.

I have taken measures to ensure the integrity of my votes. While some may doubt my power, history will judge those who manipulate elections. Although ballot papers are now quickly discarded, there may still be whistleblowers with evidence of irregularities. I am not accusing the government of fraud, but I am investigating the high number of invalid votes, particularly those for me, which many claim were intentionally invalidated.

The problem lies with the politicians who created unfair election laws. They monopolize ballot positions 1 and 2 for major parties, relegating minor parties to alphabetical order. This is an undemocratic privilege. Ballot numbers should be determined by drawing lots, not by party size. This system gives major parties an unfair advantage before the election even begins.

Furthermore, the unfairness extends to public opinion polls, TV debates, campaign funding, media coverage, and early voting. These seven injustices are clear, yet they are ignored. I possess the spiritual power to address these issues, and those who obstruct me will face consequences. I urge everyone to act normally and fairly. Whether left or right, ruling or opposition, these parties are all the same. They seize power only to fight for the next term.

During debates with minor party candidates, I always praised them, saying, “Our young minor party candidates are amazing. I’ve learned a lot. Our youth are alive. They should be in the National Assembly and become president.” I humbled myself, not claiming the mayoral position for myself, but expressing hope for their future. This was a challenging thing to do as a candidate, but I did it.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will not be about parties but about individuals. The current election is divided by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but the next will be centered on individual candidates. Figures like Lee Jae-myung, Chung Sye-kyun, and Ahn Cheol-soo, from different regions and backgrounds, will emerge. The Democratic Party, for instance, often seeks candidates from Gyeongsang Province to secure power, creating a dilemma where they must recruit outsiders to win.

The next election will likely be a five-way race, focusing on individuals rather than parties. This is where I will emerge. When parties weaken and fragment, I will stand out. These politicians oppose a parliamentary system because they want to maintain their power. A parliamentary system is also suicidal for a divided nation like Korea, which is technically still at war. A president can make swift decisions in a crisis, unlike a parliament bogged down in debates.

Therefore,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must be about individuals, not parties. Party-centered elections will ruin the country. These parties are stagnant, like rotten water. You cannot simply add a few new people to rotten water and expect it to become clean. You must completely replace the water and the container. Similarly, a completely rotten house cannot be merely remodeled; it’s cheaper to rebuild it entirely.

Recent media reports, such as those in Maeil Business Newspaper and Chosun Ilbo, highlight my growing influence. My approval ratings are projected to exceed 10%. I have filed requests for preservation of evidence in six courts regarding the Seoul mayoral election, and I have also demanded the return of my campaign deposit. Major party candidates receive significant public funding, while minor candidates like me have their deposits confiscated without fair media coverage. This is illegal.

The media’s failure to provide equal coverage means that the public is unaware of minor candidates. How can they claim I didn’t reach 10% when I wasn’t given a fair platform?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must realize that creating laws that allow only major party candidates to debate on TV is discriminatory. It’s like giving top students special treatment while forcing others to take exams in dark, isolated rooms. This is unfair.

We are not asking for campaign funding, which major parties receive in billions. We are demanding the return of our deposits because the election was fundamentally unfair. Media outlets like Good Morning Chungcheong and Shin Dong-a have warned about my rising influence, fearing that if I reach 5% or 10% of the vot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enter the National Assembly, completely transforming Korean politics.

Shin Dong-a, a progressive publication, even listed three reasons why I am gaining traction: the progressive camp’s lack of realism, lack of core issues, and lack of will to power. They acknowledge that I, despite being neither purely progressive nor conservative, surpass both in my commitment. For instance, I advocate for abolishing inheritance tax to prevent the dismantling of conglomerates like Samsung, which would otherwise be taken over by foreign entities.

Shin Dong-a concluded that if politicians do not address the public’s concerns, my vote share will soar to 5% or even 10%, leading to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entering the National Assembly. This signifies that I will enter the political mainstream.

Maeil Business Newspaper also reported that I will run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 will not attack other candidates like Lee Jae-myung; instead, I will thank them for adopting my policies. We will engage in a win-win approach, praising each other and focusing on policies rather than personal attacks, unlike the disappointing debates of the past.

We must replace the old, stagnant political system with a new one, just as old, polluting cars are replaced by modern, electronically controlled vehicles with advanced safety features. My politics are like such a modern car, equipped with automatic cleaning and safety systems. We need to replace the old, interconnected political establishment with a fresh start.

I want to emphasize that Korean politics cannot be merely remodeled; it must be completely transformed. However, this does not apply to personal relationships. A wife might have a hundred requests for her husband, but a husband has only one request for his wife: “Don’t interfere; just leave me alone.” This difference in expectations is crucial.

Our national identity is in Mount Hallasan and Mount Baekdusan. Mount Baekdusan represents our inherent leadership as a people, while Mount Hallasan signifies our mission to lead powerful nations. We must not be swayed by others but create our own history. We must move forward, leading the great nations. This is the mission of the Korean people, from Baekdusan to Hallasan.

The Korean people, unlike the Jewish people, possess a world-class identity in every aspect, including our language and physical appearance. Our women are considered the most beautiful in the world. The next political era will not be about parties but about individuals and heroes. Many heroes will emerge, and parties will fragment. In this darkness, I, Huh Gung Yeong, will app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