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7 1295 사표방지심리(死票防止心理)가 나라 망친다
The Psychology of Wasted Votes is Destroying the Nation!
The Psychology of the Wasted Vote: A Nation’s Downfall
사표 방지 심리가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허경영 후보의 정책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빈곤층과 서민층을 중산층으로 끌어올려 중산주의를 실현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속 위대한 국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사표 방지 심리의 문제점 지적
- 사표 방지 심리: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해도 당선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미운 정당이 정권을 잡는 것을 막기 위해 차선책 후보에게 투표하는 심리.
- 결과:
- 국민들이 깡통을 차고 중산층이 몰락하는 원인.
- 여당과 야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으며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범인.
- 정치 보복 심리를 조장하고 나라를 망하게 함.
- 영세 상공인들이 정권 교체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어려워짐.
- 해결책: 사표 방지 심리를 버리고 훌륭한 정책을 가진 후보에게 투표해야 함.
- 현 정치권의 문제점 비판
- 공직자 출신 정치인: 사정 기관장들이 현 정부를 타도하려 나서는 것은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행정과 정치는 분리되어야 함.
- 여론 조사: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대통령 후보가 나오기도 전에 특정 후보만 보여주는 여론 조사는 불법이자 후진국 스타일.
- 편파적인 언론: 진짜 나라를 살릴 사람은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특정 후보의 정책만 노골적으로 노출하여 사표 심리를 부추김.
- 지역 감정: 전라와 경상으로 나뉘어 서로를 비난하는 정치는 나라를 쪼개고 망하게 함.
- 산무 정치: 현재 국회는 무지, 무능, 무대책의 ‘산무 정치’를 하고 있음.
- 무지: 국민들이 다 죽어가는데도 현실을 모름.
- 무능: 1년에 20만 원, 40만 원 등 소액의 기본 소득을 반복하며 공약을 희석시킴.
- 무대책: 국민들의 삶을 개선할 근본적인 대책이 없음.
- 국가 부채 증가: 문재인 정권 4년 만에 국가 부채가 340조 증가하여 총 1,000조에 달함.
- 허경영 후보의 정책 제시
- 국민 배당금:
- 지급 대상: 18세 이상 모든 국민.
- 지급 금액:
- 최소: 월 150만 원 (연 1,800만 원).
- 최대: 국가 부강 시 월 200만 원, 300만 원까지 상승 가능.
- 재원:
- 예산 70% 절감 (400조).
- 세금 탈세 방지 (400조).
- 총 800조의 예산 확보.
- 헌법 명시: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 이상의 국민 배당금을 받음으로써 중산층 생활을 국가가 보장한다’고 명시.
- 결혼 및 출산 지원:
- 결혼: 결혼 시 현금 3억 원 지급.
- 출산: 출산 시 현금 5,500만 원 지급.
- 목돈 지급: 결혼과 출산이 개인에게 이익이 되도록 목돈을 쥐어주는 것이 답.
- 긴급 자금 지원:
- 지급 대상: 18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국민.
- 지급 금액: 대통령 당선 후 한 달 이내에 1억 원 지급.
- 재원: 양적 완화를 통한 기술적 지급 (국가 채권 발행).
- 효과: 급한 불을 끄고, 가계 부채 2,000조를 줄이는 데 기여.
- 국민 복지:
- 생일 선물: 대통령 이름으로 10만 원 상당의 금일봉, 케이크, 선물, 축하 카드 지급.
- 조의금: 부모님 초상 시 1,000만 원과 조화 지급.
- 국민의 간원상제: 대통령이 국민의 경조사를 모두 챙겨야 함.
- 허경영 정책의 공신력
- 강성진 교수 (고려대 경제학 박사): 공약만이 국민 기본 소득의 취지에 가장 부합하며, 다른 후보들의 공약은 ‘국민 용돈 변종’에 불과하다고 평가.
- 국민의힘 당 대표 및 대변인: 이준석 당 대표와 양주은 대변인(당시 후보)이 정책이 옳다고 발언.
- KBS 다큐멘터리: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시각에 KBS에서 그를 한 시간 동안 긍정적으로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방영.
- 빅데이터 랭킹: 언론사, 개인, 정치인을 합친 영향력 조사에서 4위, 정치인 랭킹에서는 1위를 차지했음에도 여론 조사에서 제외됨.
- 대한민국 산업 발전사 및 영성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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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 산업: 미국 원조를 받아 시작된 300 산업(밀가루, 설탕, 솜)과 3분 산업(밀가루, 설탕, 시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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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산업: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 공업, 첨단 산업, 지식 정보 산업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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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산업: 추진하는 5차 산업으로, 원가가 제로이고 부가가치가 매우 높아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국가로 만들 수 있음.
- 예시: 허경영 본인이 강의를 통해 연간 60억 원의 종합소득세를 납부하며 영성 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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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방지 심리: “허경영을 찍으면 표가 죽는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말고, 정책이 가져올 변화를 믿고 투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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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권에 대한 맹목적 지지: 여야는 결국 한 패이며,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변화가 가능함을 인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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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에 대한 우려: 정책은 예산 절감과 탈세 방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므로 포퓰리즘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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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방지 심리: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싫어하는 후보의 당선을 막기 위해 차선책 후보에게 투표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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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빈곤층과 서민층을 중산층으로 끌어올려 사회 전체의 중산층 비율을 높이는 경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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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무(三無) 정치: 무지, 무능,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정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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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정부군: 월급, 집세, 세금 등 각종 지출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국민들이 느끼는 공포와 노이로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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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포 세대: 연애, 결혼, 출산, 취업, 희망, 내 집 마련, 대면 관계 등 7가지 삶의 요소를 포기하는 젊은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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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청정: 돈을 벌고, 돈 자체도 깨끗하며, 돈을 받는 사람도 깨끗해야 한다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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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으로,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1억 원을 지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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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산업: 제시하는 5차 산업으로, 원가가 제로이고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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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활동:
- 이병철 회장에게 관상과 풍수를 가르치고 반도체 공장 설립을 조언 (18세).
-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 방송통신대학교, 방송고등학교, 방송대학 설립을 건의 (20세).
- 김대중 대통령 납치 사건 해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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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덕목: 국민의 비위를 맞추기보다 미래를 내다보고 실리주의적 관점에서 국가 발전을 이끄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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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축복: 기업 축복을 받은 회사들이 급성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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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축: 기업 축복과 건축 헌금을 통해 하늘궁 건축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
허경영이 말하는 ‘사표방지심리’란 무엇인가? 유권자들이 지지하지 않는 당이 집권할까 봐 마음에 없는 후보에게 투표하는 심리로, 이는 중산층 몰락과 국가 위기를 초래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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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방지 심리의 문제점
유권자들이 지지하지 않는 당이 집권할까 봐 마음에 없는 후보에게 투표하는 심리임.
이 심리가 중산층 몰락과 국가 위기를 초래함.
여당과 야당은 결국 한 패이며, 국민 주머니만 텅 비게 함. -
허경영의 경제 정책
대통령 당선 시 18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국민에게 1억 원 지급함.
매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며, 이는 최소 금액임.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시행함.
이러한 정책은 국가 예산 절감과 세금 탈루 방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함. -
대한민국 사회의 위기
현재 대한민국은 총체적 난국이며, 국민 가정 경제는 최악임.
중산층 몰락과 인구 절벽이 심화되고 있음.
젊은 세대는 연애, 결혼, 출산, 취업, 희망, 내 집 마련, 대면 등 ‘7포 세대’가 됨.
이는 결국 나라가 망하는 길로 이어짐. -
정치권에 대한 비판
부정부패에 연루된 기성 정치인과 준비되지 않은 후보는 배제해야 함.
국회의원들은 무지, 무능, 무대책의 ‘산무 정치’를 하고 있음.
한 정권 만에 국가 부채가 급증하는 등 국가 운영에 문제가 많음.
국민들이 잘못된 정치인을 뽑아놓고 사기당한 것과 같음.
허경영이 말하는 ‘사표 방지 심리’가 나라를 망치는 이유는? 유권자들이 보복 심리에 갇혀 마음에 없는 후보에게 투표함으로써, 결국 중산층 몰락과 같은 국가적 위기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 대한민국 위기 진단 및 해결책
대한민국은 현재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으며, 특히 국민 가정 경제는 최악의 상황이다.
국민 경제 위기
국민 가정 경제가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해결책: 중산주의 실현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중산주의 실현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대선 투표 혁명 촉구
내년 대선에서는 훌륭한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자에게 표를 몰아주는 투표 혁명이 필요하다.
부정부패에 연루된 기성 정치인, 준비되지 않은 인기 영합 후보, 제대로 된 정책조차 없는 후보는 완전히 배제해야 한다.
내년 대선은 대한민국의 생사가 판가름 나는 중차대한 선거이므로, 국민들은 신중하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 ‘사표 방지 심리’가 국가를 망치는 이유
국민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지 않을 것을 우려하여, 마음에 없는 정당이나 후보에게 투표하는 ‘사표 방지 심리’가 결국 중산층 몰락과 국가적 위기를 초래한다.
2.1. 사표 방지 심리의 문제점
사표 방지 심리의 정의
자신이 찍는 표가 복수에 쓰이지 않고 미운 정당에 표가 갈까 봐 걱정하는 심리이다.
중산층 몰락의 원인
이러한 심리 때문에 국민들이 깡통을 차게 되었고, 중산층이 몰락했다.
사표 방지 심리가 중산층 몰락을 가져왔다.
보복 심리 투표의 위험성
허경영을 찍으면 보복하고자 하는 당이 정권을 잡을까 봐 투표하지 않는 행위는 이제 멈춰야 한다.
사표 방지 심리를 가지고 있는 한 대한민국 국민은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여야 정치권의 책임
국민들이 싫어하는 여당이나 옳다고 하는 야당 모두 이 나라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과거 정권을 잃었던 당들이 다시 정권을 잡으려 하며, 계속되는 정치 보복 심리는 이제 안 된다.
대선에서의 경고
이번 대선을 앞두고 국민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말은 “사표 방지 때문에 허경영을 못 찍었다”는 것이다.
2.2. 보복 정치와 공직자 출신 정치인의 문제점
보복 정치의 반복
중산층 몰락의 원인 중 하나는 보복 정치이며, 현재 또다시 보복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공직자 출신 정치인의 문제
사정 기관의 우두머리들이 정권 타도를 위해 나서는 것은 발상 자체가 문제이다.
공직자는 물러나면 몇 년간 조용히 지내는 유예 기간이 있어야 한다.
감사원이나 검찰 등 사정 기관장들이 현 정부를 타도하려 들면, 앞으로 군인, 경찰 등 모든 기관이 들고일어나 나라가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행정과 정치의 분리 필요성
나라는 적어도 행정과 정치가 분리되어야 한다.
정치인에게 배워야 할 사람들이 정치를 하려 들면 배우는 데만 10년은 걸릴 것이다.
여론 조사의 불법성 비판
여론 조사 자체가 불법이며,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왜 여론 조사를 바라보는지 비판한다.
대통령 후보가 나오기도 전에 특정 후보만 계속 방송에 노출하는 것은 편파적이며, 다른 후보들은 등록도 안 했는데 뉴스 거리가 되는 것은 후진국 스타일이다.
진짜 나라를 살릴 사람은 제대로 얼굴조차 내보내 주지 않으면서 사표 심리를 부추긴다.
2.3. 지역감정 조장과 국민 경제 파탄
지역감정 조장 비판
“전라 경상 웬말이냐”는 가사처럼, 여당이 전라를 잡으면 경상이 날리고, 경상이 잡으면 전라가 날리는 지역감정 정치는 뿌리 뽑아야 한다.
세계 통일의 글로벌 시대에 작은 반도에서 동서로 쪼개지는 것은 옳지 않다.
국가혁명당 당가 제작 배경
허경영은 20년 전에 직접 국가혁명당 당가를 만들었으며, 이는 전라, 경상, 우파, 좌파 등 당파 싸움이 나라를 망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국민 호주머니 파탄
여야가 바뀌어도 국민들의 호주머니는 텅텅 비고, 영세 상공인들은 점점 거지가 되어 중산층에서 서민으로 몰락하다가 길바닥으로 내몰리고 있다.
사표 심리 재차 비판
여야가 바뀔 때마다 발전이 없는데도, 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표가 달아난다고 생각하는 사표 심리를 가지는지 비판한다.
-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과 다른 후보 정책 비교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 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최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중산층 생활을 보장하는 정책을 제시한다. 이는 다른 후보들의 소액 기본 소득과는 차별화된다.
3.1. 국민 배당금 정책의 내용
당선 시 1억 원 지급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당선 후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70세까지 모든 국민에게 무조건 1억 원을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이는 문 닫게 생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3.2. 국민들의 경제적 공포와 노이로제
결핍 정부군
국민들은 현재 결핍 정부군에 처해 있다.
경제적 압박
종업원 월급, 집세, 전기세, 세금, 핸드폰 요금 등 모든 요금 납부일이 다가오는데, 중산층, 소상공인, 영세 상인들은 돈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
공포와 노이로제
이러한 상황은 공포 또는 노이로제로 표현될 수 있다.
사업 유지의 어려움
돈은 없고, 문은 닫아야 하고, 코로나 때문에 장사는 안 되고, 임대료는 밀리고, 직원 월급도 밀려 있다.
인테리어 비용이나 권리금 손해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사업을 끌고 가는 상황이다.
이러한 결핍 정부군에 시달리는 국민이 매우 많다.
3.3. 허경영 정책의 차별성 및 전문가 평가
강성진 교수의 평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경제학 박사이자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인 강성진 교수는 허경영만이 국민 기본 소득에 가장 가까운 정확한 공약을 했다고 평가했다.
허경영은 1년에 1,800만 원(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다른 후보 정책과의 비교
다른 후보가 제시하는 기본 소득은 월 2만 원, 4만 원(연 25만 원, 50만 원) 수준이며, 심지어 25만 원으로 줄어들기도 했다.
강성진 교수는 이를 3대 함정이라고 지적했다.
매일경제신문 보도 인용
매일경제신문은 강성진 교수의 발언을 인용하여 “허경영 공약만 보더라도 취지 부합 외 주장은 국민 용돈 변종”이라고 보도했다.
월 300만 원이 기본 소득인데, 월 2만 원을 기본 소득이라고 부르는 것은 용돈이라고 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예산 확보 방안의 차이
허경영은 예산을 70% 줄여 400조를 절약하고, 세금 탈세 방지로 400조를 확보하여 총 800조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반면 다른 후보들은 기존 예산에 추가 예산을 편성하려 한다.
연간 800조 미만이 들어가는 국민 배당금과 달리, 다른 후보들의 1~2조 원은 애들 과자값 수준이다.
국민 소득 50% 이상 보장
강성진 교수는 허경영의 주장이 국내에서 기본 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 원(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은 현재 1인당 국민 소득의 50%를 넘기 때문에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
3.4. 국민 배당금의 최소 보장 및 헌법 명시
최소 보장 금액
월 150만 원은 최소(미니멈) 금액이며, 최대 월 200만 원, 30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
150만 원 미만으로는 내려가지 않도록 보장한다.
헌법 제1조 명시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 이상의 국민 배당금을 받음으로써 중산층 생활을 국가가 보장한다”고 명시할 것이다.
국가 부강에 따른 배당금 증가
국가 예산 절약과 큰 공사가 없을 경우, 국민 배당금이 월 200만 원씩 나올 수도 있다.
대통령 취임 1년 이내에 대한민국을 10만 불 국가로 만들면 월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올 수도 있다.
- 정치인들의 책임과 국민들의 각성 촉구
국민들의 중산층 몰락은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과 무능력 때문이며, 국민들은 사표 방지 심리에서 벗어나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4.1. 중산층 몰락의 책임은 정치인에게
정치인들의 책임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이 중산층 몰락을 겪는 것은 정치인들 때문이다.
대통령의 역할과 한계
대통령은 국운의 영향을 받는 인물이며, 국운이 나쁘면 하는 일이 잘 안 되는 것이므로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덮어씌우면 안 된다.
국회의원들의 문제
대통령은 국회라는 정치인들이 법을 제대로 만들고 선거도 제대로 되도록 해야 하는데, 이 국회의원들이 문제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허경영이 나올 때까지 국운이 좋지 않아 운에 좌우되는 사람이었을 뿐, 국민을 배고프게 하거나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은 없었다.
가정에 비유한 정치인 비판
남편(대통령)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마누라(국회의원)가 놀러 다니며 집구석을 망치는 격이다.
살림살이는 국회에서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므로, 가장에게만 책임을 덮어씌우면 안 된다.
4.2. 국민들의 각성과 사표 방지 심리 극복
대통령 비난의 문제점
대통령만 손가락질하는 것은 문제이다.
사표 방지 심리의 책임
국민들이 사표 방지 심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 문제이며,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국민들의 깨달음 촉구
우리 국민이 깨어나야 하며, 중산층 몰락의 장본인은 바로 국민 자신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국회나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국민들이 뽑아 놓고 사기당한 것이다.
잘못된 투자 비유
회사가 안 될 회사에 투자한 것과 비슷하다.
자신을 탓해야지, 남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려 하지 말아야 한다.
표를 잘 찍을 것을 강조
누구를 원망하자는 것이 아니라, 표를 잘 찍어야 한다.
- 기성 정치권의 한계와 허경영 정책의 확산
기성 정치권은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으며, 젊은 정치인들조차 허경영의 정책을 언급하며 그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5.1. 여야는 한 패라는 인식
사표 방지 심리의 함정
사표 방지 심리에 빠져 마음에 드는 후보가 아닌, 싫은 후보가 대통령이 되지 않게 하려고 다른 후보를 찍는 것은 잘못이다.
여야는 한 패
국민 여러분, 여야는 한 패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두 패로 나누어진 것 같지만 실제로는 한 패이므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새로운 인물의 필요성
새로운 세력은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하며,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
5.2. 기성 정치권의 신뢰 하락과 젊은 정치인의 등장
기성 정치인의 꼰대 취급
국민의힘에서 당 대표를 국회의원이 아닌 일반인이 뽑은 것은, 기성 정치인들이 이미 꼰대 취급을 받기 때문이다.
나이 때문이 아니라 사고방식이 꼰대이기 때문에 표를 얻기 어렵다.
국민들의 불신
국민들은 기성 정치인들을 믿었다가 깡통 차고 길바닥에 나앉을까 봐 걱정하고 있다.
젊은 대변인의 등장
당 대표는 36세, 당 대변인은 20대 청년이 된 것은 기성 정치에 대한 신뢰가 그만큼 떨어졌기 때문이다.
5.3. 젊은 정치인들의 허경영 정책 언급
양주은 후보의 저출산 정책 언급
국민의힘 대변인 후보로 나온 26세 청년이 시대 정신을 묻는 질문에 저출산 정책이라고 답했다.
그는 저출산 정책을 어떻게 바꿀 것이냐는 질문에 “허경영 식입니다”라고 답했다.
이준석 대표의 허경영 정책 지지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허경영의 공약이 맞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결혼과 출산이 개인에게 이익이 되려면 목돈을 쥐어주는 것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며, 이는 국가적으로 도입해 볼 만하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자리에서 허경영 정책이 옳다고 발언한 양주은 후보가 당선된 것은 의미가 크다.
- 허경영의 과거 활동과 영향력
허경영은 과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고, 현재도 언론과 정치인들 사이에서 높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6.1. 이준석 대표의 허경영 목격담
KBS 다큐멘터리 방영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시각인 저녁 9시에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입체 다큐멘터리로 방영했다.
이는 KBS가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조명한 이례적인 보도였다.
이철희 의원과 이준석 씨의 허경영 분석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을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다.
이철희는 정무수석이 되었고, 이준석은 당 대표가 되었다.
노원역 유세 현장 일화
6년 전 이준석과 안철수가 노원에서 유세할 때, 허경영이 근처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
유세장에 있던 5천 명의 사람들이 허경영을 보기 위해 한 명도 남김없이 이동했다.
이준석은 밤 11시 반까지 허경영에게 인사하고 “정말 대단하십니다”라고 말하며 돌아갔다.
이준석은 KBS에 나와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증언하며,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5시간 동안 서서 사진을 찍어주느라 저녁을 굶었고, 대한항공 스튜디오에서 가져다준 따뜻한 캔커피로 손을 녹였다.
6.2. 김대중 대통령 납치 사건의 진실
김대중 대통령 납치 사건
1973년 8월 8일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에서 납치되었고, 박정희 대통령이 한 것으로 오해를 받았다.
미국 대사의 압력
미국의 합참의장 대사가 청와대에 와서 박정희 대통령에게 김대중의 행방을 따져 물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누명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 대통령이 된 후 오해를 덮었지만, 실제로는 박 대통령이 납치한 것이 아니었다.
허경영의 조치
허경영은 박 대통령과 함께 신속하게 조치하여 범인을 잡아내고 김대중 대통령을 무사히 석방시켰다.
사건의 진실을 아는 사람
이 사건의 자세한 진실을 아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6.3. 허경영의 높은 영향력
빅데이터 조사 결과
언론사, 개인, 정치인 세 파트를 합쳐 영향력을 조사하는 전문 기관인 빅포트의 발표에 따르면, 허경영은 4위를 기록했다.
중앙일보 1위, SBS 2위, JTBC 뉴스 3위 다음으로 허경영이 4위이며, 문재인 대통령은 6위, KBS 뉴스는 8위였다.
이는 허경영이 KBS 뉴스보다 영향력이 더 있다는 의미이다.
여론 조사 배제 비판
이렇게 영향력이 높은데도 여론 조사에서는 허경영을 항상 빼놓는다.
정치인 랭킹 1위
정치인 랭킹에서는 허경영이 1위이며, 문재인 대통령이 2위였다.
2020년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의 빅데이터 조사 기간 동안 허경영은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그럼에도 여론 조사에 허경영을 넣지 않는 것을 비판한다.
- 국가 운영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국회는 무지, 무능, 무대책의 ‘산무 정치’를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젊은이들은 삶을 포기하는 ‘7포 세대’가 되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비전을 제시한다.
7.1. 3년 청정론과 산무 정치 비판
3년 청정론
돈을 벌거나 줄 때 세 가지가 깨끗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돈을 주는 사람, 돈 자체, 돈을 받는 사람이 모두 깨끗해야 한다.
도둑질한 돈으로 시주하거나 제사밥을 올리는 것은 3년 청정이 아니므로 복을 받을 수 없다.
산무 정치 비판
현재 국회는 무지, 무능, 무대책의 산무 정치를 하고 있다.
국민들은 죽어가는데 1년에 20만 원, 40만 원, 50만 원, 25만 원 등 소액을 반복해서 주면서 기본 소득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여 허경영의 공약을 희석시킨다.
7.2. 허경영의 즉각적인 국민 지원 정책
대통령 당선 즉시 1억 원 지급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되는 날부터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씩을 지급한다.
이는 양적 완화를 통해 기술적으로 순식간에 지급할 수 있다.
지급 방식
대통령이 사인하고 채권을 끊어 한국은행에서 찍어서 통장으로 꽂아주면 된다.
돈을 많이 찍을 필요 없이 통장에 넣어주고, 출금되는 만큼 한국은행에서 결제해주면 되므로 금리 부담이 적다.
펌프 비유
펌프가 말라 비틀어졌는데 물을 한 바가지씩 줘야 하는데 숟가락으로 주고 앉아 있는 것과 같다.
1년에 50만 원, 25만 원은 가게가 망해가는 상황에서 아무 소용이 없다.
급한 불 끄기
1억 원을 주면 급한 불을 끌 수 있으며, 벌금을 못 내 감옥 갈 사람들도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
가계 부채 해결
18세 이상 자녀 세 명만 있어도 5억 원이 들어오고, 가족들이 돈을 합쳐 빚을 갚으면 국가에 은행 빚이 회수되어 가계 부채 2천 조가 줄어든다.
7.3. 국가 부채 증가와 국민들의 책임
국가 부채 급증
지난 70년간 660조였던 국가 부채가 문재인 정권 4년 만에 340조가 늘어 천조가 되었다.
이는 한 정부가 10개 이상의 정부가 쌓은 부채의 절반 이상을 4년 만에 늘린 것이다.
국민들의 판단 촉구
나라를 누구에게 맡겼는지 잘 판단해야 하며, 허경영은 특정 개인을 비난하지 않고 국민들이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강의의 가치
허경영의 강의만 들어도 성공한 것이며,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관상과 풍수를 가르치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과 방송통신대학교를 건의했던 경험을 언급한다.
국민들이 이러한 아이디어를 깨닫지 못하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고 경고한다.
7.4. 저출산 정책의 실패와 ‘7포 세대’
저출산 정책의 문제점
1년에 40조 정도의 예산을 저출산 정책에 쓰고 있지만, 30년 전 허경영의 제안대로 했으면 이 예산은 필요 없었다.
이 돈이 산모에게 돌아가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으며, 대한민국 출산 정책은 실패했다.
젊은이들의 절규
젊은이들은 “내가 병신입니다. 애 낳아 가지고 직장도 없고 이런 나라에 부익부 빈익빈이 성을 부리는 이런 나라에 직장”이라며, 자녀가 전과자나 거지가 될까 봐 애를 낳지 않는다.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따와도 강사 자리도 없는 현실에서 자녀를 낳아 키우는 것은 골치 덩어리라고 생각한다.
‘7포 세대’의 등장
과거 ‘5포 세대’에서 이제는 ‘7포 세대’가 되었다.
젊은이들이 포기하는 7가지는 다음과 같다.
연애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
취업 포기
희망 포기
자가(내 집) 포기
대면(인간관계) 포기
부모들의 고통
자녀가 결혼하겠다고 하면 부모는 몇 억이 필요한 전세값 때문에 놀라 자빠진다.
자녀가 출산하면 누가 아이를 돌볼지 걱정하며, 산모가 세 군데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국회의원들이 뱃지를 달고 앉아 있는 것에 대해 억장이 무너진다고 말한다.
나라의 망조
‘7포’는 배추 포기가 아니라 삶을 포기하는 것이며, 이를 전체 합치면 나라가 망한다는 의미이다.
-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사와 허경영의 영성 산업 비전
대한민국은 과거 원조를 받던 기생 산업에서 자생 산업으로 발전해왔으며, 허경영은 미래 시대의 핵심인 ‘영성 산업’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국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8.1. 자주 국방과 자립 경제의 필요성
자주 국방의 한계
말로는 자주 국방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한미 연합, 한미일 연합 없이는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수 없다.
따라서 다자 외교가 필요하다.
자립 경제의 중요성
이제 경제는 전 세계가 함부로 도와주지 않으므로 자립 경제로 갈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바뀌었으며, 이는 자립 경제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8.2. 박정희 대통령의 실리주의와 허경영의 경험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의 비위를 맞추기보다, 미래에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다.
민주제, 독재 등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유신을 통해 실리를 추구했다.
허경영의 격동기 경험
허경영은 20대 때 박정희 대통령 옆에서 대한민국의 흥망성쇠를 눈으로 보고 지켜보며 격동기를 겪었다.
반도체 산업의 시작
18살 때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공장을 기흥에 만들 것을 제안했다.
기흥은 세라믹이 많이 나오는 곳인데, 세라믹은 반도체 만들 때 절반을 섞어 전도율을 떨어뜨려 불안 관리를 없애는 데 사용된다.
이병철 회장이 허경영의 제안으로 반도체 사업을 시작했다.
8.3.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 단계
산업 발전의 단계
1차 산업(원료), 2차 산업(가공), 3차 산업(첨단), 4차 산업(지식 정보)으로 발전해왔다.
기생 산업 (300 산업)
미국에서 원조를 받던 시기의 산업으로, 300 산업이라고 불렸다.
밀가루, 설탕, 솜(목화솜) 세 가지 흰색 원료를 미국에서 원조받아 삼성물산이 도매하여 시중에 팔았다.
이는 미국에 빌붙어 살았던 기생 산업이었다.
자생 산업 (3분 산업)
밀가루, 설탕, 시멘트 세 가지 가루를 가지고 시작된 산업으로, 우리가 최초로 스스로 일어선 자생 산업이다.
이후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 공업, 첨단 산업, 지식 정보 산업(4차 산업)으로 발전했다.
8.4. 허경영의 ‘영성 산업’ 비전
영성 산업의 도입
허경영은 4차 산업 이후의 영성 산업(디바인 네이처)을 하겠다고 말한다.
세계 1위 국가 도약
영성 산업을 통해 대한민국을 몇 년 안에 10만 불 세계 1위 국가로 만들 것이다.
전 세계가 한반도로 와서 허경영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천사 축복, 레벨, 기업 축복 등을 받을 것이다.
고부가가치 산업
영성 산업은 원가가 제로이며, 부가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높다.
허경영은 강의만으로 1년에 약 60억 원의 종합소득세를 내고 있으며, 이는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시장 선거에서는 한국 정치인 중 세금 랭킹 1위였다.
국민 배당금 지급
영성 산업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때, 최소 150만 원은 대통령 당선되는 날부터 지급한다.
- 허경영의 구체적인 국민 복지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 시 즉각적인 현금 지급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국민들의 삶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
9.1. 즉각적인 현금 지급 및 가계 부채 해결
18세 이상 1억 원 지급
18세부터 1억 원을 당선되는 날부터 지급하며, 1개월 안에 지급을 완료한다.
이를 통해 가계 부채 2천 조가 싹 빠져나갈 것이다.
가족 단위 지원
한 집에 4인 가족(부부, 자녀 2명)이 있으면 4억 원이 지급된다.
독거노인도 1억 원을 받는다.
사표 심리 비판
사표 심리 때문에 여당이나 야당을 찍어 돈 10원도 못 받는 것보다, 허경영을 찍어 한 달 안에 1억 원을 받는 것이 낫다.
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최소 금액이며, 국가 이익이 많으면 최대 30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
150만 원 미만으로는 내려가지 않는다.
9.2.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
생일 선물
생일날 대통령 이름으로 10만 원짜리 금일봉, 생일 케이크, 선물, 축하 카드를 보낸다.
특수 제작된 케이크 박스 안에는 겨울용 야전 잠바가 들어 있고, 허경영 대통령의 사인이 있다.
초상 지원
부모님 초상 시 천만 원의 금일봉과 조화가 동사무소 직원을 통해 전달된다.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를 모두 챙겨야 국민이라는 증거가 된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현금 3억 원을 지급한다.
출산 시 현금 5,500만 원을 지급한다.
예산 확보 방안
국가 예산 400조 절약, 세금 탈루 방지 및 각종 제도를 국가 자산 비례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1년에 400조를 추가 확보, 총 800조의 예산을 마련한다.
이는 누수되는 세금 400조를 막고, 절약하는 400조를 합친 것이다.
9.3. 사표 방지 심리 재차 비판 및 국가 위기 진단
사표 방지 심리의 결과
사표 방지 심리 때문에 다른 후보를 찍었다가 거지가 될 것인지, 허경영을 찍을 것인지는 국민들의 선택에 달렸다.
허경영의 선거 전략
대통령 TV 토론에 나가면 오직 국민 배당금 정책만 반복해서 이야기할 것이다.
국가 위기 현상
사표 방지 심리의 결과로 부익부 빈익빈, 중산층 몰락, 인구 절벽이 초래되었다.
사법부에서는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나타나고 있다.
산무 정치의 책임
이러한 문제들은 무지, 무능, 무대책의 산무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 때문이다.
국민들의 각성 촉구
이번에는 바꿔야 하며, 허경영은 특정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집안이 망하는데도 잘못된 선택을 하는 국민들을 비난하는 것이다.
“허경영 찍으면 표만 날아가는 거 아니야”라는 사표 심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7포 세대’ 해결의 중요성
연애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 취업 포기, 희망 포기, 자가 포기, 대면 포기 등 ‘7포’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해결할 사람은 포퓰리즘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통령이 되면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배포와 비밀스러운 두뇌,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 지도자의 역할과 허경영의 비전
진정한 지도자는 국민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며, 허경영은 이러한 지도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국가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
10.1. 박정희 대통령의 지도자상
국민 비위 맞추지 않는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의 비위를 맞추러 온 사람이 아니라, 일본과 미국, 북한과 중국이 노리는 한반도에서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다.
미래를 위한 기반 마련
세계 최고의 제철소, 세계적인 고속도로 등을 만들어 국민들이 미래에 욕을 하더라도 제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만들고자 했다.
실리주의와 명분주의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에게서 돈을 받아와 포항제철을 만드는 실리주의를 택했지만, 그 속에는 국민들이 보릿고개를 겪지 않고 잘 살 수 있다는 명분주의가 담겨 있었다.
이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이었다.
10.2. 허경영의 기업 축복과 하늘궁 건축 독려
기업 축복의 효과
허경영의 기업 축복을 받은 기업들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개인 축복도 좋지만 기업 축복을 많이 받아야 한다.
하늘궁 건축 독려
건축 헌금을 많이 하여 하늘궁 건축을 신속히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
감사 인사
깊은 감명을 준 신께 박수를 보내며, 경청해 준 국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사표방지심리’란 무엇인가? 유권자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지 않을까 봐 ‘죽은 표’가 될 것을 우려해 차선책으로 다른 후보에게 투표하는 심리를 말합니다. 이는 결국 중산층 몰락과 같은 국가적 위기를 초래한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이 이러한 심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허경영 토요강연: “사표방지심리가 나라 망친다!”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이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으며, 특히 국민 가정 경제가 최악이라고 진단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중산주의 실현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강조하며, 다가오는 대선에서 국민들이 사표방지심리에서 벗어나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사표방지심리의 문제점과 중산층 몰락
사표방지심리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한 표가 당선되지 못하고 ‘죽은 표’가 될 것을 우려하여, 싫어하는 정당이 집권하는 것을 막기 위해 차선책으로 다른 후보에게 투표하는 심리입니다.
사표방지심리가 초래한 결과
이러한 심리 때문에 중산층이 몰락하고,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국민들은 자신이 뽑은 정치인들에게 사기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결국 부익부 빈익빈과 인구 절벽 같은 국가적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여당과 야당은 겉으로는 다른 편 같지만, 실제로는 한 패이며 국민들의 주머니를 비게 만드는 공범이라고 비판합니다.
정치 보복의 악순환
과거 정권을 잃었던 정당이 다시 정권을 잡기 위해 상대방의 약점을 잡고 무너뜨리는 정치 보복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는 나라를 망치는 행위입니다.
특히 공직자들이 퇴임 후 바로 정치에 뛰어들어 현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결국 군인, 경찰, 검찰, 감사원 등 모든 기관이 들고 일어나는 시대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후진국형 선거 제도 비판
행정과 정치는 분리되어야 하며, 공직자들이 정치를 배우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대통령 후보가 결정되기도 전에 특정 후보만 언론에 노출되고 여론조사를 통해 지지율을 조작하는 것은 불법이며 후진국 스타일의 선거법이라고 지적합니다. -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과 다른 후보 공약 비판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공약
대통령 당선 후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70세까지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합니다.
매월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최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평생 지급하며, 국가가 부강해지면 월 200만 원, 300만 원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헌법 제1조에 명시하여 국민의 중산층 생활을 국가가 보장하도록 할 것입니다.
재원은 국가 예산 70% 절감 (400조 원)과 조세 탈세 예방 (400조 원)을 통해 총 800조 원을 확보하여 충당합니다.
이러한 정책은 양적 완화를 통해 기술적으로 순식간에 지급 가능하며, 급한 불을 끄고 가계 부채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의 기본 소득 공약 비판
다른 후보들이 제시하는 기본 소득은 월 2만 원, 4만 원 수준으로, 이는 국민 용돈에 불과하며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다고 비판합니다.
이들은 기존 예산에 추가하는 방식이라 포퓰리즘에 불과하며, 국민 배당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소액이라고 지적합니다.
전문가들의 허경영 공약 지지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강성진 씨는 허경영의 공약만이 국민 기본 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이준석과 당 대변인 양주은 후보도 허경영의 정책이 옳다고 발언한 바 있습니다. -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들의 결핍과 공포
현재 국민들은 월급, 집세, 전기세, 세금 등 각종 요금 납부에 대한 결핍 정부군 (결핍으로 인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는 노이로제 상태와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장사 부진, 밀린 임대료, 직원 월급 미지급 등으로 소상공인과 중산층은 울며 겨자 먹기로 사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의 무능과 무책임
국민들이 중산층 몰락을 겪는 것은 정치인들 때문이며, 대통령에게만 책임을 전가해서는 안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된 법을 만들지 못하고 살림살이를 망치고 있습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무지, 무능, 무대책의 산무 정치를 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3년 청정의 원칙
돈을 벌고 쓸 때 주는 사람, 돈 자체, 받는 사람 세 가지가 모두 깨끗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국가 예산도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사용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고 국민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7포 세대의 등장
젊은이들이 연애, 결혼, 출산, 취업, 희망, 내 집 마련, 대면 활동의 일곱 가지를 포기하는 7포 세대가 등장했습니다.
이는 부모의 속을 썩이고, 결국 나라가 망하는 길이라고 경고합니다.
현재의 출산 정책은 예산만 낭비하고 산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가 부채 증가
문재인 정권 4년 만에 국가 부채가 340조 원 늘어 총 1,000조 원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복지 공약
생일 선물: 대통령 이름으로 10만 원 금일봉, 케이크, 선물, 축하 카드를 보냅니다.
초상 지원: 부모님 초상 시 1,000만 원과 조화를 지급합니다.
결혼 지원: 결혼 시 현금 3억 원을 지급합니다.
출산 지원: 출산 시 현금 5,500만 원을 지급합니다. -
허경영의 리더십과 비전
국운을 좌우하는 대통령
대통령은 국운의 영향을 받는 인물이며, 국운이 나쁘면 하는 일이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은 허경영이 나올 때까지 국운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을 뿐, 국민을 배고프게 하거나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은 없었다.
언론 영향력 랭킹 4위
언론사, 개인, 정치인을 합친 영향력 조사에서 허경영은 중앙일보, SBS, JTBC 뉴스에 이어 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KBS 뉴스보다도 높은 영향력이며,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제외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합니다.
젊은 세대의 지지
과거 이준석과 안철수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들어 관심을 독차지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젊은이들이 자신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중요하다.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과 통찰력
18세에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관상과 풍수를 가르치고, 20세에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운동과 방송통신대학을 건의했다고 주장합니다.
김대중 납치 사건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누명을 썼던 사실을 언급하며, 대통령의 국운과 주변 정치인들의 역할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줍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실리주의와 민족 중흥의 사명을 높이 평가하며, 지도자는 국민의 비위를 맞추기보다 미래를 위한 굳건한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사 분석
미국의 원조를 받던 기생 산업 (300 산업: 밀가루, 설탕, 솜)에서 시작하여, 자생 산업 (3분 산업: 밀가루, 설탕, 시멘트), 경공업, 중공업, 첨단 산업, 지식 정보 산업 (4차 산업)으로 발전해 온 과정을 설명합니다.
영성 산업을 통한 국가 발전
허경영은 다음 단계인 영성 산업 (디바인 네이처)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국가로 만들겠다고 선언합니다.
영성 산업은 원가가 제로이고 부가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아, 전 세계가 한반도로 몰려와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
자신이 강의를 통해 연간 60억 원의 종합소득세를 내는 것이 영성 산업의 예시.
강력한 리더십과 능력
대통령이 되면 즉시 공약을 시행할 수 있는 배포와 비밀스러운 두뇌, 그리고 능력이 있어야 한다.
TV 토론에서 컵이 날아다닐 정도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것. -
국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국민들은 사표방지심리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머리를 쪼개고 반성해야 합니다.
중산층 몰락의 장본인은 바로 국민들 자신이며, 잘못된 정치인들을 뽑아놓고 사기당한 것입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누구를 원망하기보다 표를 잘 찍는 것이 중요하며, 사표방지심리에 빠져 거지 되는 길을 택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깨닫는 것만으로도 성공이며, 대한민국 국민이 깨닫지 못하면 희망이 없다.
특정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선택을 하는 국민성을 비난하는 것.
국민들이 안타까워서 하는 이야기이며, 자신은 대한민국과 세계를 부자 만들 능력이 있다고 역설합니다.
하늘궁 건축을 위해 기업 축복과 건축 헌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사표 방지 심리가 초래한 중산층 몰락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토요 강연 1295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사표 방지 심리, 즉 자신이 찍는 표가 엉뚱한 곳에 쓰이거나 미운 정당에 표가 갈 것이라는 심리 때문에 우리 국민이 깡통을 차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중산층이 몰락해 버린 원인이 바로 이 사표 방지 심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신이 허경영을 찍으면 여당이나 야당 중 보복하고자 하는 당이 또 정권을 잡을까 봐 주저하는 심리,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사표 방지 심리를 가지고 있는 한 대한민국 국민은 계속 깡통을 차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싫어하는 여당이나 그들이 옳다고 하는 야당이 서로 이 나라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범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은근히 약점을 끄집어내지만, 그들도 옛날에는 정권을 뺏겨 약점을 잡히고 무너졌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하든, 저 사람들이 하든 계속 보복 심리에 갇힌 정치 보복은 이제 안 됩니다. 이 사표 방지 심리가 이번 대선을 앞두고 우리 국민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사표 방지 때문에 허경영을 못 찍었다”는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께 묻고 싶은 것은, 중산층 몰락이 왜 왔느냐는 것입니다. 첫째 원인은 보복 정치입니다. 이번에도 보복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사정 기관의 우두머리들이 전부 나와 정권을 타도하려 합니다. 그 인물들은 훌륭하지만, 그 발상이 문제입니다. 그 직책이 문제입니다. 우리나라는 공직자로 있던 자는 물러나면 몇 년 동안 조용히 있는 유예 기간이 있습니다. 한 3년간은 취업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국가의 사정을 담당하는 감사원이나 검찰 같은 사정 기관장들이 나와서 현 정부를 타도하고 마치 별것 아닌 것처럼 국가를 통치하려 합니다. 대통령의 방침이 부득이할 수도 있는데, 사정 기관들이 전부 문제 삼고 들고일어나면 앞으로 대한민국은 군인, 경찰, 검찰, 감사원까지 모두 들고일어나는 시대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나라는 적어도 행정과 정치가 분리되어야 합니다. 행정가들은 정치인에게서 배워야 할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배우는 데만 10년은 걸릴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치를 40년간 대통령에 나오면서 실험했습니다. 이것을 배우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뚝딱 나타나서 여론 조사를 왜 합니까? 여론 조사 자체가 불법입니다.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왜 여론 조사에만 매달립니까? 이런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 이런 선거법을 만든 대한민국 정치는 후진국 스타일입니다. 어떻게 대통령에 나오기도 전에 특정 후보들이 계속 돌아다니는 것을 방송에서 보여주는 것이 편파가 아닙니까? 다른 후보들은 등록도 안 했는데 맨날 그게 뉴스거리입니다. 그 사람들의 정책이 전국민에게 노골적으로 나옵니다. 정작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살릴 사람은 얼굴 하나 제대로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사표 심리를 부추깁니다. “이번에 싫은 사람이 나와도 저 사람 안 찍으면 저쪽이 또 정권을 잡는다”는 식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7개월 앞두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가는 길이 너무 기가 막혀 이런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지역감정 타파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 국가혁명당의 당가를 한번 들어보십시오. “전라 경상 웬말이냐”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지금 여당 야당이 전라가 잡으면 경상이 날리고, 경상이 잡으면 전라가 날리는 식입니다. 이제는 이런 뿌리 깊은 지역감정을 뽑아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의 글로벌 시대에 이 작은 반도에서 우리가 이렇게 쪼개져서 되겠습니까? 동서가 쪼개지는 나라, 이거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국가혁명당가를 직접 가사를 만들었습니다. 20년 전에 만들었는데, 아무도 수정한 것 없이 제가 직접 만들고 처음에는 혼자 불렀습니다. 저는 전라 경상, 무슨 당, 우파당, 좌파당 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쪽이 하나, 저쪽이 하나, 국민들의 호주머니가 텅텅 비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영세 상공인들은 점점 거지가 되고, 중산층에서 서민으로 몰락하다가 이제는 길바닥으로 쫓겨나고 있습니다. 전라 경상, 여당 야당이 바뀔 때마다 발전이 있었습니까? 그런데 왜 사표 심리가 나옵니까? 왜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오면 허경영을 찍었다가 표가 달아난다고 합니까? 허경영을 많이 찍으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70세까지 무조건 1억을 지급합니다. 1개월 이내에 1억을 개인들에게 준다는 말입니다. 지금 문 닫게 생긴 사람들에게 얼마나 결핍 정부군이 처해 있습니까? 결핍이 되어 쩔쩔매고 있는데, 영상이나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결핍 정부군, 이 결핍입니다. 종업원들 월급날이 다가오고, 집세, 전기세, 세금, 핸드폰 요금 등 모든 요금 낼 것이 쫙 나오는데, 중산층, 소상공인, 영세상인들이 지금 이것에 걸려 결핍 정부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두 자로 줄이면 ‘공포’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노이로제’입니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노이로제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돈은 없지, 빨리 문 닫으라 그러지, 코로나 환자 때문에 장사 안 되지, 임대료 때문에 주인이 와서 맨날 1년씩 밀렸다, 6개월 밀렸다며 난리 치지, 애들 월급 안 준다고 월급이 7개월 밀려 있지, 이런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문을 닫아 버리면 인테리어 권리금 등 그동안 들어간 손해를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로 결핍 정부군에 걸린 우리 국민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어떤 후보도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합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은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강성진 씨가 말했습니다. 국민 기본 소득에 가장 가까운 정확한 공약을 한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1년에 1,800만 원,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주는데, 지금 모 후보가 준다는 기본 소득은 월 2만 원, 4만 원이라고 합니다. 연 25만 원, 연 50만 원이라고 하다가 이번에 토론을 보니 또 25만 원으로 줄었습니다. 한 달에 2만 원입니다. 그 교수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3대 함정이 있다고 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에 아주 크게 나왔습니다.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허경영 공약만 보더라도 취지에 부합하며, 그 외 주장은 국민 용돈 변종”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국민 기본 소득이 300만 원인데 월 150만 원 주겠다는 허경영은 1인당 150만 원을 주겠다는 것이 기본 소득의 50%를 넘지만, 다른 사람들은 기본 소득이 월 300인데 월 2만 원을 줍니다. 그것을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 붙이면 안 됩니다. 용돈이라고 붙여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다 기본 소득을 붙여 놓고 그런 사람이 여론 지지를 받습니다. 이 무슨 나라가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우리 국민들은 어떤 국민입니까?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 다 따라 합니다. 따라 하는데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인 것은 좋지만, 거기다가 월 2만 원 주는 것을 저에게 비교합니다. 저는 예산을 70% 줄여 400조를 절약하고, 세금 탈루를 막아 400조, 총 800조를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주지만, 그들은 기존 예산에다가 그것을 플러스 알파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포퓰리즘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연간 800조 미만이 들어가는데, 저것은 돈 1조도 안 되는 돈을 가지고 무슨 애들 과자값 가지고 장난하는 것입니까?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말했습니다. 국내에서 기본 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라고 했습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이는 월 150만 원입니다. 이 월 150만 원은 세금 아낀 돈입니다. 세금 탈세를 막는 데서 400조, 세금 걷는 데서 400조, 총 800조가 들어옵니다. 조세 탈세를 막으면 800조가 더 들어옵니다. 또 기존 세금 570조에서 170조를 쓰고 70%를 절약하면 400조가 나옵니다. 그러면 기존 세금 절약 400조, 세수 탈세 예방 400조, 총 8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얼마든지 쓰고도 남는 예산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기존 400조, 500조, 60조의 돈을 다 쓰고, 거기다 또 추경을 해서 1, 2조를 더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국민 기본 소득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국민 기본 소득의 3대 함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함정이 아니라고 합니다. 국내에서 기본 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이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가 많고 학자들이 그렇게 많아도, 이것을 제일 먼저 주장한 자가 허경영입니다. 제일 처음 주장했고 제일 원칙에 가깝습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1,800만 원, 월 국민 배당을 지급하자는 것입니다. 현재 1인당 국민 소득의 50%를 넘습니다. 이것은 국민 소득의 50%를 넘어서기 때문에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됩니다. 어쩌다가 어디에다가 기본 소득을 붙이는 그런 사람들을 여러분은 정치인이라고 부릅니다.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정치 안 해도 좋습니다. 어떻게 개미를 보고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을 보고 사람이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18세부터 1,800만 원을 준다는 것, 국민 배당을 주는데 이 국민 배당금이 월 150만 원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월 150만 원은 최소, 미니멈입니다. 맥시멈은 얼마입니까? 월 200만 원, 30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나라가 더 부강하게 되면 말입니다. 기본 소득이 어떻게 고정될 수 있습니까? 150만 원은 최하, 미니멈이고, 제일 적게 줄 때가 150만 원이고, 그 150만 원 미만은 내려가지 않습니다. 보장을 합니다.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의 기본 소득을 국민 배당금으로 받음으로써 중산층 생활을 국가가 보장한다”고 명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헌법 1조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같은 썩어빠진 이데올로기를 떠들면 안 됩니다. 공산주의 국가를 보십시오. 전부 헌법 1조에 자기 나라는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고 합니다. 다 그렇습니다. 공산주의 인민이라고 하는 곳은 없습니다.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민주주의를 바라고 민주주의를 외칩니다. 헌법 1조는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해야 합니다. 그다음 헌법 130조 안에 안보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헌법 1조,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월 150만 원 이상의 국민 배당을 받습니다. 150만 원 딱 정한 것이 아닙니다. 예산 절약하고 국가에 큰 공사가 없으면 한 달에 갑자기 국민 배당금이 200만 원씩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 제가 대통령이 되어 1년 이내에 우리나라를 10만 불 국가로 만들 것입니다. 영성 산업에서 우리가 10만 불 국가가 되면 월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올 수도 있습니다. 1인당 부부 600만 원입니다. 이렇게 세계 12위 경제 대국에 지금 우리가 결핍 정도에 시달려서 되겠습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에서 잘 사는 그룹 안에 들어가 있는 나라인데, 국민들이 전부 중산층이 몰락한 것은 누구 때문입니까? 정치인들 때문입니다. 무슨 대통령만 자꾸 탓하는데, 대통령은 국운의 영향을 받는 인물입니다. 국운이 나쁘면 대통령이 하는 일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대통령은 국회라는 정치인들이 법을 제대로 만들고, 선거도 제대로 되고 다 제대로 되는데, 이 국회의원들이 문제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 대통령이나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들이 무조건 여러분들을 위해 무엇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 나올 때까지 국운이 별로 안 좋았기 때문에 운에 좌우되는 사람이 대통령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대통령 치고 자기 나라 국민을 배고프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세상에 대통령 치고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정치인들이 여의도에서 뒷바라지를 잘못한 것입니다. 남편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마누라가 놀러 다니고 어디 돌아다니면서 집구석을 망치는 격입니다. 가장에게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살림살이 하는 것은 누가 합니까? 국회에서 정치인들이 합니다. 가정의 살림도 부인이 잘 살면 그 집안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가장만 탓하면 되겠습니까? 대통령만 손가락질하는 것은 문제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손가락질한다면, 여러분들이 바로 사표 방지 심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 그것을 여러분들의 머리를 쪼개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골수를 쪼개고 칼을 여러분들의 머리를 찔러야 할 사람들이, 대통령만 갖다 찌르는 것입니다. 실컷 찍어 놓고 말입니다. 우리 국민이 깨어나야 합니다. 절대 여러분들을 고치지 않는 것은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중산층 몰락을 만들어낸 장본인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국회로 안 들어가게 해야 하고, 그런 사람들을 대통령이 안 되게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인데, 여러분들이 뽑아 놓고 여러분들이 사기당한 것입니다. 회사는 안 될 회사에다 여러분들이 투자한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의 잘못을 탓해야지, 지금의 상황을 덮어씌우려 하지 마십시오. 이번에도 우리는 누구를 원망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표를 잘 찍자는 것입니다. 혹시나 사표 방지 심리에 빠져 자기 표가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표 방지 심리에 빠져 맨날 마음에 드는 후보에게, “어머, 저 사람은 훌륭하든 말든, 이놈이 대통령이 안 되게 하려면 이놈을 찍어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항상 여야는 한 패라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여야는 한 패입니다. 두 패로 나누어져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한 패입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새로운 세력은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그것이 새로운 물입니다. 여야에서 나오는 것은 기성 정치권입니다. 이번에 국민의힘에서 당 대표를 국회의원들이 뽑았습니까? 안 뽑았습니다. 무산을 뽑았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꼰대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나이 때문에 꼰대가 아니라 사고방식이 꼰대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표를 얻으려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국민들 머릿속에서 이제 서서히, “야, 우리가 저런 사람들 믿었다가 점점 깡통 차고 나중에는 길바닥에 나앉겠다. 큰일 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 당 대변인은 또 누가 되었습니까? 당 대표는 30대, 당 대변인은 20대입니다. 사회자가 “당신 말이야, 시대 정신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으니, 141명의 국회의원 후보와 대변인 후보로 나왔는데, 거기서 26살 먹은 청년이 국회 대변인이 되어 보지도 않은 사람이 대변인이 됩니다. 그 당을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럼 국회의원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그만큼 신뢰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기성 정치에 대한 신뢰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당신 시대 정신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으니 “논란이요?”라고 되묻습니다. “아, 털어봐요. 시대 정신이 대선 주자들이 국민들께 호소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대 정신이 무엇이 있을까요?”라고 다시 묻습니다. “저는 그 시대 정신, 뭐 여러 가지 공정 이런 것들을 꼽지만, 제가 지금 시대 정신이라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저출산 정책이라고 봅니다. 지금 이 굉장히 악화된 출산율, 저출산에 대한 출산율을 끌어올리지 않으면은 저희 미래 세대가 사실 60년, 60년 뒤에 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을까, 이것은 굉장히 의문이거니와”라고 답합니다. 국민의힘 공당의 이 질문하는 여성 국회의원입니다. 이런 여성이 심사위원으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질문을 해서 “당신 시대 정신이 뭐냐?”고 물으니 “저출산이요”라고 답합니다. “그럼 저출산 정책을 어떻게 바꾸겠다?”고 하니, 허경영 식이라고 합니다. 방금 이야기했죠? 다시 해보십시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사실 허경영 식입니다.” 허경영 식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당선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26살인데 이 국회의원에게 허경영 식이라고 이야기한 이 26살짜리는 이 사람보다 나이가 40살이 더 적습니다. 나이가 적습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도 회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나이가 아주 어립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분포는 20대가 거의 없습니다. 20대 유권자 수는 상당히 많은데, 그 유권자 수에 비례하면 젊은 국회의원 후보가 없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나이가 40대에서부터 50대, 60대 이렇게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분이 그래도 좀 젊은 국회의원 같습니다. 이 국회의원 이름이 무엇입니까? 저는 국회의원에게 별로 관심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이 국회의원이 말하는 질문에 이 분이 답한, 이 사람은 나이가 이 분의 딸, 아들 정도 수준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또 당을 대변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입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시대 정신은 저출산 대책이라고 합니다. 30년 전부터 저출산 대책을 세웠던, 결혼하면 1억 준다 그러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 했던 그 허경영 정책이 자기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정책이라고 합니다. 이준우가 대변인이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대단한 것 아닙니까? 이미 제 정책은 고려대학교, 스탠퍼드 대학의 박사, 경제학 박사를 받은 강성진 박사,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같은 사람들도 다 인정합니다. 이 사람도 저출산 대책을 세우겠다고 하는데, 1년에 40조씩 잡아먹는데, 임산부 출산하는 사람, 어린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 정도를 돈을 쓰는데, 출산 임산부한테는 돈 10원도 안 주고 그 돈이 다 어디로 나갑니까?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정말 땅을 치고 통곡할 일입니다. 그래서 이 후보가 떨어졌다면 좋았을 텐데, 이 후보가 그 말을 하고 나서 이 표정들을 한번 보십시오. “허경영식입니다. 출산율을 끌어올리려면 사실 이 출산, 결혼과 출산이라는 것이 개인에게 이익이 될 수 있게끔 사회가 조성이 되어야 하거든요.” 이준석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사실입니다. 이 사람이 이준석 씨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허경영의 공약이 맞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이 개인에게 이익이 될까라고 제가 고민을 해 보면 결국에는 목돈을 쥐어주는 것밖에 답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맞는 말입니다. 지금 현재 여러 지자체들이 실험적으로 아이 셋 낳으면 1억 원, 8천만 원, 5천만 원 경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국가적으로 사실 도입해 볼 만하다 이렇게 봅니다.” 이렇게 국민의힘 대변인을 뽑는 자리에서 허경영의 정책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왔는데, 결과는 결국 대변인에 당선된 것입니다.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도 허경영 정책만한 것이 없다며 발언한 바 있고, 141명의 후보들 중 허경영 정책이 옳다고 발언을 한 양주은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것은, 사람의 복장을 잘 보십시오. 제 넥타이와 같지 않습니까? 빨간 넥타이입니다. 복장이 좀 비슷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공약을 이야기하고 또 당 대표가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을 틀어보십시오. 국민의힘에서는 그냥 허경영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당 대표와 당 대변인이 말입니다. 이것은 KBS에서 한 시간 동안 저를 방영한 것입니다. 다큐멘터리로 한 시간 동안 방영했는데,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발표되는 그 시각, 저녁 9시 뉴스에 한 시간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시간 입체 다큐멘터리로 한 달간 찍어서 내보냈습니다. KBS는 굉장합니다. 제가 그 노조와 그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것은, 그때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그 시각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된다, 안 된다 봐야 하는 그 궁금한 시간 저녁 9시에 KBS가 시간을 할애했다는 것입니다. KBS에서 저녁 9시부터는 허경영을 전체 조명했는데, 다 긍정적인 보도였습니다. 이럴 수가 없습니다, KBS에서 말입니다. 그 중에 일부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잠깐, 이 사람들은 이분은 정무 수석이 되어 있고, 이분은 당 대표가 됩니다. 제가 이것을 수십 번 홍보했고, 굉장히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와서 형 자랑해 달라고 누가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이준석 씨가 나가서 그 당시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준석 씨가 안철수와 함께, 안철수가 대통령 후보 인기 40% 이상 되었을 때였습니다. 그 인기 제일 좋은 사람이 이준석과 안철수였습니다. 두 사람이 노원에서 붙었습니다. 지금부터 한 6년 전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이 유세하는 것도 모르고, 거기서 한 1km 떨어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먹으러 갔을 때가 저녁 9시였는데, 유세장에 있던 사람들이 제가 거기 온 것을 길에서 보고, 거기서 식당 앞에 있던 한 100여 명이 저와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그 유세장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나 봅니다. 핸드폰으로 다 몰려왔는데, 한 명도 안 남고 5천 명이 이동한 것입니다. 수평 이동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후보들이 따라와서 거기 서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가 밤 11시 반에 가면서 저에게 인사하고, “아, 허경영 선생, 아 참 반갑습니다” 이러면서 “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러고 갔습니다. 그 당시 광경을 본 이 이준석 씨가 KBS에 나와서 그것을 정한다는 것, 이것도 어려운 일 아닙니까? 그 글로벌 마인드에 아주 솔직한 사람입니다. 이분은 장래가 있는 사람입니다. 왜 이렇게 남의 이야기를, 자기들이 팽당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이 보기에 아무것도 아닌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도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면, 여러분들 고생 더 해야 합니다.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 글자는, 정작 후보는 우린데 여기 안철수도 들어 있는 것입니다. 두 사람 다 팽당했다는 소리입니다.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오셔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관심이 그냥 그쪽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다 달아나 버립니다. 제가 5천 명에게서 7시부터는 굶고 집에 갔습니다. 저녁 굶고 갔는데 날씨가 좀 쌀쌀했습니다. 손이 얼었는데, 대한항공 스튜디오에서 여자가 따끈따끈한 캔커피를 가져와서 “아이, 저 이거 손 좀 녹이시고 이거 좀 붙들고 계시면 따뜻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붙들고 계속 있을 수가 있습니까? 계속 사진을 찍어 주니까 그래도 잠시라도 그게 따끈따끈했습니다. 손이 얼었는데, 다섯 시간을 서서 사진을 찍는데, 그 대한항공 스튜디오가 갖다 주는 그 커피가 그렇게 따뜻했습니다. 저는 커피를 안 먹는 사람이지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가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당시 유명한 정치인이었습니까? 제가 나타나면 왜 젊은이들이 열광하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향력과 3년 청정, 산무 정치 비판
1973년 8월 8일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에서 납치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에서 갑자기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을 박 대통령이 한 것처럼 오해를 또 사버렸습니다. 미국의 합참의장 대사가 청와대에 와서 “당신 말이야, 김대중 어디 놔뒀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 당시 합참의장 대사가 “김대중 대통령이 왜 박정희 당신이 없앤 거 아니냐? 이거 어디 갔냐? 이거 왜 일본 호텔에서 납치되냐?”라고 따지니, 박 대통령은 유신 대통령이 된 다음에 그냥 오해를 덮기로 했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알고 보니 박 대통령이 납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지시했지만 대통령이 일본에서 납치되어 결국은 박 대통령과 제가 그것을 신속하게 조치했습니다. 그래서 범인을 잡아내고, 김대중 대통령을 무조건 석방하여 돌아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때 하비브 대사는 미국에서도 힘을 썼고, 대통령에게는 계속 압력이 들어왔고, 또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과잉 충성자가 중간에 끼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덮었지만 실제 납치하는 데는 박 대통령과 관련이 없었습니다. 일본 도쿄 일본 호텔에서 양일동 통일당 당수를 만나러 가는 사람이 그냥 거기서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하는 이유는 대통령이 그동안 누명을 썼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세히 아는 사람 말입니다. 언론사, 개인, 정치인 세 파트를 합쳤을 때, 빅포드라는 전문 조사 기관에서 발표한 랭킹이 있습니다. 언론사와 개인과 정치인 세 개를 합쳐서 랭킹을 정한 것입니다. 중앙일보 1위, SBS 2위, JTBC 뉴스 3위, 허경영 4위입니다. 민중의 소리 5위, 문재인 대통령 6위, 오마이 뉴스 7위, KBS 뉴스가 8위입니다. MBC 뉴스가 10위입니다. 이낙연 26위, 안철수가 27위입니다. 이해찬 3위입니다. 이럴 때 허경영이 1위를 놓친 데가 있습니까? 이것은 언론사와 개인과 정치인을 합치면 1위입니다. 언론사까지 제가, 제가 말하자면 KBS 뉴스보다 영향력이 더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니, 합쳐서 영향력을 보는 것이니까 인물이든 뭐든 영향력으로 볼 때는 네 번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이 없습니다.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것 말고 또 보십시오. 그 옆에 또 하나 있는 것을 보십시오. 이것이 비교가 되는 이야기입니까? 그런데 여론 조사에는 허경영을 싹 빼놓습니다. 아까 그 정신 랭킹 나온 것을 보십시오. 허경영 1위입니다. 2위 문재인, 이렇게 내려옵니다.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습니다. 출처는 빅데이터 조사 기간 2020년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여론 조사에 넣지 않습니다. 항상 1위인데 말입니다. 3년 청정, 이런 말이 있습니다. 3년 청정. 우리가 남에게 돈을 벌더라도, 돈을 벌더라도 이 세 가지가 깨끗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 때도 세 가지가 청정해야 하고, 돈을 남에게 줄 때도 세 가지가 청정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돈을 주는 사람이 깨끗한 사람이어야 하고, 그 돈 자체도 깨끗한 돈이어야 합니다. 돈을 받는 사람도 깨끗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도둑놈이 있으면 이것은 3년 청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 가지가 청정해야, 세 가지가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3년 청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시주를 하는데, 도둑질한 것을 가지고 스님에게 시주하거나 교회에 헌금한 것은 3년 청정이 안 되므로 복으로 가지 않는다고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조하는 말입니다. 조상에게 제사밥을 올리는데, 도둑질한 쌀을 가지고 밥을 올리면 3년 청정이 아닙니다. 아무리 제사를 잘 지내도 복을 못 받는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산무 일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지, 무대책. 지금 국회는 얼마나 무지하면 이런 정치를 하겠습니까? 얼마나 무능하면 이런 정치를 하겠습니까? 아주 무대책입니다. 세 가지 박자가 딱 들어맞는 것이 ‘산무 정치’입니다. 산무 정치를 산무 일치라고 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정치입니다. 산무 정치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무지하고, 무능하고, 무대책입니다. 국민들은 지금 다 죽어가는데 1년에 20만 원 주겠다, 40만 원 주겠다, 50만 원 주겠다, 1년에 25만 원 준다, 이것을 반복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름은 거창하게 기본 소득을 주겠다고 하면서 제 공약을 희석시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되는 그날부터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100살까지 모든 국민에게 1억씩을 줍니다. 그것은 양적 완화한 돈입니다. 제가 양적 완화를 기술적으로 합니다. 순식간에 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사인하고 채권을 끊어서 한국은행에서 찍어서 그냥 통장으로 꽂아줍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돈을 많이 찍을 필요 없습니다. 통장에 넣어 놓고 돈 출금하는 데만 나가면 지출은 많지 않습니다. 다 통장에 넣어 놓지, 현금이 나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통장에 1억씩 넣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지출되는 만큼 한국은행에서 결제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금리 부담이 국가 채권이기 때문에 별로 없습니다. 그 2천조를 한 달 이내에 풉니다. 펌프가 말라 비틀어졌는데 물을 한 바가지씩 줘야 하는데 숟가락으로 주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1년에 50만 원, 25만 원,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다 가게는 망해 있는데 말입니다. 거기에 1억을 탁 주게 되면 급한 불을 끕니다. 벌금 못 내서 감옥 갈 사람, 급한 불을 끌 수 있습니다. 18세 이상 된 아들 딸 세 명만 있으면 돈이 5억입니다. 금방 들어옵니다. 마누라 1억, 남편 1억, 딸내미 아들내미 다 1억씩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럼 아버지에게 가져오지 않습니까? 아버지, 이것으로 빚 갚으세요. 그럼 또 국가에 그만큼 은행 빚이 들어옵니다. 채권 회수가 됩니다. 국민 가계 부채가 2천조입니다. 지금 싹 줄어듭니다. 지금 국가 부채가 660조였습니다. 660조인데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기 전에 660조, 이것이 지난 70년간 이어온 국가 부채입니다. 대통령 정권이 들어선 이후 4년 만에 국가 부채가 340조가 늘었습니다. 4년 만에 말입니다. 그래서 천조가 되었습니다. 국가 부채가 지금 천조입니다. 제가 가짜로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국가 부채가 천조입니다. 한 정부가 수십 개, 10개 이상의 정부가 660조 국가 부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한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340조의 부채가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나라를 누구에게 맡긴 것입니까? 잘 판단하십시오. 저는 함부로 비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또 주력을 또 또 맡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잘 가르쳐 주고 그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성공했습니다. 저에게서 이런 강의만 들어도 여러분은 성공입니다. 저는 삼성의 이병철 회장에게 관상도 가르치고 풍수도 가르치고 다 가르쳤지만 그때 18살이었습니다. 박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을 건의하고 방송통신대학교, 방송고등학교, 방송대학을 제가 건의해서 그것을 실현할 때가 20살 때였습니다. 제가 지금 국민들에게 이런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는데도 대한민국 국민이 깨닫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습니다. 중산층 몰락이 문제가 아니고 서민층 몰락입니다. 나라 인구는 점점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1년에 40조 정도의 예산을 출산율을 늘리기 위해 쓰는데, 이렇게 예산을 쓰고 앉아 있는데, 30년 전에 제가 하자고 한 대로 했으면 이 예산 안 써도 되지 않습니까? 이 돈이 산모에게 돌아갑니까? 대한민국 출산 정책 하나만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엉망입니다. 그래서 3년 청정을 제가 왜 이야기하느냐, 국가 예산을 깨끗이, 깨끗한 국가 예산을, 깨끗한 예산 맞지 않습니까? 주는 자는 국민이고, 받는 자는 정치인들이 받아가 이것을 씁니다. 이것이 3년이 청정합니까? 돈이 엉뚱한 대로 들어가 버리고, 국민들은 애를 낳으면 그냥 국민들에게 “당신 왜 애 안 낳습니까?”라고 젊은이에게 물어봅니다. “내가 병신입니다. 애 낳아 가지고 직장도 없고 이런 나라에 부익부 빈익빈이 성행하는 이런 나라에 직장도 없습니다. 우리 애가 나중에 무슨 전과자가 되고 거지가 되라 이 말입니까? 미국 가서 박사 학위 따와도 강사 자리도 없는 이런 대한민국에 우리 애를 낳아서 키워서 공부시켜 놓으면 우리 애 어떻게 되겠습니까? 애를 왜 낳습니까? 그 골치 덩어리를 말입니다.” 이것이 젊은이들의 말입니다. 지금은 옛날에는 5포라고 했죠? 지금은 무엇입니까? 7포, 7포입니다. 일곱 가지를 포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일곱 가지를 포기하는 바람이 일어났습니다. 애 낳는 것도 이것에 들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슨 포기입니까? 연애 포기입니다. 연애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결혼 포기입니다. 세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출산 포기입니다. 네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인간 관계, 취업 포기입니다. 그다음 또 다섯 번째, 희망도 포기입니다. 희망 포기.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여섯 번째는 내 집도 포기입니다. 집값 너무 상승하니까 말입니다. 그다음에 일곱 번째는 사람 만나는 것도 포기입니다. 대면 포기, 자가 포기, 희망 포기, 출산 포기,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취업 포기, 희망 포기, 자가 포기, 대면 포기, 일곱 가지를 우리 젊은이들이 포기합니다. 연애 안 하지, 결혼 안 하지, 출산 안 하지, 취업 못 하지, 희망 없지, 자기 집 포기하지, 집값 너무 상승하니까 말입니다. 대면, 비대면이, 사람 안 만나려고 방에 처박혀서 안 나가려고 합니다. 이런 시대가 지금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안 해 버리니 부모 속이 무너집니다. 애가 결혼하겠습니다 이러면 부모가 놀라 자빠집니다. 돈이 몇 억이 있어야 합니다. 전세값이 올라가니까 집을 얻어 줄 수 없습니다. 이것이 골치 아픕니다. 그러니까 애가 출산한다 이러면 아이고, 애를 누가 봅니까? 내 직장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밥 먹고 살아야 하니까 산모가 세 군데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애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런 나라에 애 키우겠습니까? 그 출산 수당 누가 다 가져갔습니까? 산모가 세 군데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되겠습니까? 이런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고 저 사람들은 국회라고 뱃지 달고 앉아 있으니 제가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 일곱 가지 포기, 포기, 배추 포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삶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체 합치면 무엇을 포기합니까? 삶의 포기이고,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자로 바꾸면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젊은이들이 이러고 자빠졌으니 나라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솔직히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는 상식을 판에다가 다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은 알아듣지도 못합니다. 가장 알아듣기 쉬운 이야기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건면 자조가 맨 앞에 제가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1번입니까? 2번입니까? 이것이 3번입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국방도 자주 국방이라고 말은 하지만, 자주 국방이 됩니까? 우리가 자주 국방이 안 됩니다. 말은 자주 국방, 그래 우리는 자주가 붙는 것이 제일 꿈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연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미 연합, 일본과 한미일 연합, 이것을 하지 않으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다자 외교를 해야 합니다. 말은 자주인데, 그리고 자립. 우리 경제는 자립 경제로, 사실은 이제 경제는 전 세계가 함부로 도와주지 않습니다. 자립 경제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옛날처럼 원조를 주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자립 경제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은 아주 계획이 아주 장기적입니다. 제 임기 중에는 국민들에게 대우받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제가 죽은 이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잘 살면 그때 제가 이야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민주제, 독재니 아무 관계 없다고 했습니다. 유신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 옆에 20대 때 그런 사람들하고 옆에서 실제 대한민국의 흥망성쇠를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지켜보고, 지켜보면서 그 격동기를 제가 20대 때 겪었습니다. 18살 때는 반도체를 만들어서 이병철 회장하고 여러 가지, 심지어 반도체 공장을 어디다 만듭니까? 기흥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럼 이것이 그릇, 기자지 않습니까? 그릇이 만드는 데다 만든 이유는 이것이 반도체, 이것이 반도체 모양입니다. 반도체가 일어난다, 일어날 자, 일 형자. 반도체가 일어납니다. 여기 기흥은 그런 것을 만드는 곳입니다. 이것을 만듭니다. 세라믹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라믹이 제일 많이 나오는 데가 기흥입니다. 그러면 그 세라믹을 무엇 하는 데 씁니까? 반도체 만들 때 절반을 섞습니다. 그러면 수소 여덟 개는 이 전도 물질에 수소 한 개짜리 부도체를, 이 전도체를 수소 여덟 개짜리 부도체 사이에다 넣으면 반도가 됩니다. 반도체, 이런 물질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수소 한 개와 수소 여덟 개를 아직 여기 반도체는 수소가 네 개가 됩니다. 이것을 만들어내면 불안 관리를, 이만한 불안 관리를 이만한 반도체 하나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이병철 회장님이 제 머리에 졸라서 반도체를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반도체를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러면 세라믹을 섞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도율이 싹 떨어져 버립니다. 절반으로 말입니다. 그럼 불안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이런 것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립 경제, 자립 경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1차 산업, 2차 산업, 산업으로 보면 4차 산업까지 왔지만 지식 정보 산업까지 왔지만 1차 산업에는 원료이고, 2차 산업은 가공입니다. 3차 산업은 이제 중화학, 4차 산업은 이제 지식 정보입니다. 3차 산업은 첨단이고, 4차 산업은 지식 정보입니다. 그러면 1차, 2차, 3차, 4차까지 왔지만 실제는 기생 산업에서 시작해서 미국에서 원조 받던 것을 가지고 우리 산업이 시작되어 기생 산업이었습니다. 미국에서 3분 산업, 처음에는 300 산업, 300 산업이 있었죠? 300 산업이 우리가 최초로 한 산업입니다. 300 산업은 흰 것 세 가지입니다. 밀가루, 설탕, 쌀이 아닙니다. 옷을 입어야 하니까 우리가 옷을, 의류, 나중에 없을 때입니다. 목화솜. 미국은 목화솜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밀과 설탕과 솜이 다 흰 색깔입니다. 이것을 미국에서 원조로 받았습니다. 원조로 받아 가지고 삼성물산에 정부가 팔았습니다. 그 삼성물산이 이것을 도매합니다. 설탕, 솜. 이 세 가지를 도매합니다. 이것을 시중에 파는 것입니다. 도매상에 말입니다. 그때 삼성물산이 그 당시에 이제 3분 산업으로 시작되었고, 하다가 그다음에 분 산업은 밀가루, 설탕, 시멘트입니다. 그럼 이 세 가지는 전부 미제입니다, 미국산 말입니다. 이것은 전부 국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최초로 한 산업은 3분 산업입니다. 밀가루, 가루. 밀가루, 설탕 가루, 시멘트 가루. 이 세 개의 가루를 가지고 우리 산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1차 산업입니다. 농업, 공업. 이것이 공업의 1차 산업, 농업의 1차 산업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간 것이 그다음 나간 것이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은 무슨 산업? 이것을 우리는 2산업이라고 합니다. 기생 산업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말입니다. 이것이 미국에서 가져왔으니까 우리가 미국의 빌붙어서 살았다고 합니다. 기생 산업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는 자생 산업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분 산업도 자생 산업입니다. 경공업 산업, 그다음에 중공업 산업, 중화학 공업 산업. 그다음에 첨단 산업. 첨단 산업. 그다음에 지식 정보 산업. 지식 정보 산업. 이것이 우리의 산업의 발달사입니다. 이것이 3분 산업, 3분 산업,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 공업, 첨단 산업, 지식 정보 산업.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이 4차 산업입니다. 4차 산업이죠. 지식 정보, 컴퓨터, 이것이 다 4차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하겠다고 합니다. 디바인 네이처. 이것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하면 제가 대한민국을 몇 년 안에 10만 불 세계 1위 국가로 올려버립니다. 전 세계가 지구를 가지고 한반도에 들어옵니다. 허경영에게 도와달라고, 천사 축복 달라, 레벨 달라, 기업 축복 달라, 무엇 달라. 이것이 줄 것이 전부 있는데, 원가가 제로입니다. 부가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원료값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그냥 제가 지금 이렇게 강의해서 1년에 약 60억의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말입니다. 강의에서 60억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이 세계 역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랬더니 시장 선거 나왔더니 한국에서 정치인으로서는 세금 랭킹 1위입니다. 제가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까,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 입 하나 가지고 1년에 한 60억 종합소득세를 낸다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입니다. 이 사람들 오면 제가 “야, 들어가라” 이러면 그냥 축복 천사. 제가 입에서 말만 하면 들어가 버립니다. 들어가면 달러 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들어오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이 국민 배당금을 받을 때, 국민 배당금 받을 때 최소 미니멈이 150만 원입니다. 이것은 대통령 당선되는 날부터 주는 것입니다. 18세부터 1억. 18세부터 1억. 당선되는 날부터 줍니다. 한 달 안에 지급 완료. 당선되고 취임하는 날부터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1개월 안에 지급 완료. 1개월 만에 완료. 이것은 첫날부터 시작. 첫 달부터입니다. 그러면 가계 부채 2천 조가 싹 빠져나갑니다. 한 집에 세 명만 있으면 5억입니다. 혼자 독거 노인 혼자 있는 사람 1억이 나옵니다. 그러면 표를 찍을 때 에이씨, 그냥 사표 심리 그거 생각해 가지고 여당이 하나, 야당이 하나, 그게 그건데 그거 찍었다고 돈 10원 줍니까? 아니, 1년에 25만 원. 때려치우십시오. 딱 찍으면 허경영 한 달 안에 1억 내놓습니다. 보증 수표 맞지 않습니까? 월 150만 원은 맥시멈은 300만 원까지, 맥시멈이 국가 이익이 많으면 배당금이 150에서 자꾸 올라갑니다. 이것이 재밌습니다. 어떤 달은 200만 원 나오고, 어떤 달은 180만 원 나오는데, 150만 원 미만은 없습니다. 생일날 생일 선물 옵니다. 생일 선물을 대통령이 10만 원짜리 금일봉과 생일 케이크, 선물, 편지, 축하 카드 등을 보냅니다. 이것을 딱 받으면, 야, 내가 대한민국에 잘 태어났다, 대한민국 국민이 내가 맞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대통령 이름으로 케이크 박스가 딱 옵니다. 안에 열어 보니 박스가 특수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맨 밑에는 케이크, 위에는 겨울용 야전 잠바. 겨울용 잠바에 기가 막히게 좋은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 사인 탁. 대통령 허경영. 생일날 부모님 초상 나면 천만 원이 딱, 딱 천만 원 봉투와 조화가 옵니다. 이것은 동 직원이 가지고 옵니다. 동사무소에서 딱 가지고 옵니다. 국민의 관혼상제를 대통령이 다 챙겨야 합니다. 국민 세금 걷어 가지고 그 돈 써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결혼 딱 하면 정확하게 현금 3억을 딱 줍니다. 출산 딱 하니까 5,500만 원을 딱 줍니다. 현금을 말입니다. 이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국가 예산 400조 절약, 세금 탈루와 각종 제도를 국가 자산 비례 벌금형으로 해버리면, 1년에 더 들어오는 돈이 400조, 800조입니다. 지금 누수에서 빠져나가는 세금이 400조입니다. 거기에서 절약이 400조, 누수 400조, 800조. 여러분 손으로 들어갑니다. 이런 사람을 찍느냐 이것을 말입니다. 그다음에 까짓거 사표 방지 그거 하나 때문에 이쪽에 찍었다가 거지 되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제가 대통령 TV 토론에 나가면 반드시 이것만 떠듭니다. 다른 것 가지고 국민 현혹하는 말 절대 안 합니다. 제가 지킬 것만 딱 이것만 떠들고 저는 계속 이것만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그 자리에서 계속 떠듭니다. 지금은 정말 우리가 사표 방지 잘했더니 우리에게 돌아온 것이 무엇입니까? 부익부 빈익빈, 중산층 몰락, 인구 절벽입니다. 정확하게 우리가 망조가 드는 것은 다 나옵니다. 인구 절벽 맞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맞습니다. 소득으로 나눠져 버렸습니다. 이 구절도 만국이, 부보 핀도 만국이. 또 사법부가 무엇을 했습니까?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이것이 왜 나옵니까? 우리가 무식했습니다. 아까 말한 산무, 산무 정치, 무지, 무능, 무대책. 대책도 없고 무지하고 무능한 정권. 이런 것들이 정치인들입니다. 이번에 한번 바꿔야 되겠습니까, 안 바꿔야 되겠습니까? 저는 특정 개인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비난하느냐? 우리 국민들, 우리 국민들 손가락을 제가 비난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자기 집안이 망하는데 이런 데 끌려다닙니까? 또 이번 선거에 사표, “아유 허경영 찍으면 그 사람이 안 되는데 괜히 표만 날아가는 거 아니야” 이런 소리 하고야 붙어버리면 어떡하겠습니까? 저는 우리 이런 국민성을 바꾸자고 합니다. 제가 오늘 양복을 벗고 했으면 좀 성질을 덜 부렸을 텐데 상당히 더워서 그랬습니다. 답답하고 좀 제가 분하는 것 같지만 여러분이 안타까워서 그러는 것이지, 제가 답답할 것은 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고 세계를 부자 만들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연애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 취업 포기, 희망 포기, 자가 포기, 대면 포기,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사람은 여러분 앞에 포퓰리즘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즉시 대통령이 되면 시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배포와 그런 비밀스러운 두뇌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TV 대통령 선거 TV 토론에 제가 나가면 컵이 날아다닙니다. 컵이 공중으로 공중 부양합니다. 이야기하다가 성질나면 집어 던집니다. 정말 여러분들, 제가 오늘 이렇게 두서없이 이야기하는 것 같아도, 이것은 정말 필요한 이야기들입니다.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여러분, 그 당시에 “내가 지금 국민들 비위 맞추러 온 사람이 아니다. 우리 국민들이 저 일본과 미국 노리고, 북한과 저 중국이 노리고 있는 이 한반도가 이 가운데 앉아 가지고 이런 위기에서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세계 최고의 제철소, 세계적인 고속도로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 국민이 미래에 내 욕을 하면서도 제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내가 만들어 놓고 오해를 받더라도 받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좋은 생각입니까? 그것이 지도자입니다. 지금 정치 잘해서 국민들에게 여론 인기 좋고 하는 이런 지도자가 아닙니다. 저는 지금은 고속도로 만든다고 전국이 들고 일어나 욕을 대기로 하고 포항제철 돈도 없는 데 일본 가서 일본 놈에게 가서 그때 자존심만 우리가 내세울 때였습니다. 우리가 명분주의냐, 실용주의냐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은 그까지 그 일본에게 우리가 명분 따지 무엇 하느냐 받아오자, 돈 받아오자고 했습니다. 그것을 받아와서 그냥 철강, 세계적인 철강 회사를 만들어 제끼는 그 실리주의, 그 실리주의 속에 또 박 대통령의 명분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 국민이 보릿고개를 겪지 않고 잘 살 수 있다, 여기에 명분이 있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실리주의 같지만, 실제는 거기에 우리 국민의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의 그 생각에 저는 놀랐습니다. 제가 어릴 때 저보다 나이 마흔 살이 많았지만, 그 사람 만날 때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우리 회원들은 기업 축복을 많이 받도록 해야 합니다. 대구에 있는 우리 모 기업은 기업 축복 받아 가지고 성성장구하고 있습니다. 엄청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업 축복받은 회사들이 지금 다 잘되고 있습니다. 개인 축복도 말할 것 없이 좋지만, 기업 축복을 많이 받아서 또 건축헌금을 많이 해서 우리 하늘공 건축을 신속히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어렵더라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Peril of Wasted Votes and National Decline
Date: 2021.08.07
Keywords: Wasted Votes, National Decline, Huh Kyung young, Basic Income, Economic Crisis
Content
The Crisis of the Nation and the Illusion of Wasted Votes
The Republic of Korea currently faces a comprehensive national crisis, with the household economy of its citizens in a dire state . The sole resolution lies in the realization of a “Middle-Class-ism” through the distribution of a National Dividend, elevating all impoverished and working-class citizens into the middle class . Therefore,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necessitates a “voting revolution” where citizens cast their ballots for a thoroughly prepared candidate capable of implementing excellent policies. This is the only path to rescue the Republic of Korea from its precarious position . It is imperative to completely exclude established politicians entangled in corruption, unprepared populist candidates, and those lacking substantive policies . The forthcoming presidential election is a critical juncture that will determine the nation’s survival, demanding an exceptionally cautious and judicious choice from the populace .
The psychological phenomenon of “wasted votes” (사표방지심리) — the fear that one’s vote will not contribute to their desired outcome but rather inadvertently benefit an opposing party — has profoundly impacted the nation . This pervasive sentiment has led to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in Korea . The reluctance to vote for a candidate like Huh Kyung young, driven by the apprehension that it might inadvertently empower a disliked party, is a significant factor . As long as this “wasted vote” psychology persists,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are destined for economic hardship . It is crucial to recognize that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despite their apparent opposition, are fundamentally responsible for the nation’s growing wealth disparity . The cycle of political retribution and the focus on the weaknesses of past administrations must cease . This “wasted vote” mentality is a critical issue that citizens must address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particularly the notion of not voting for Huh Kyung young due to this concern .
The Fallacy of Political Retribution and the Role of Public Official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is own presidential candidacy is not contingent on public votes, as his destiny is predetermined . Instead, he poses a fundamental question to the public: what is the root cause of the middle-class collapse? The answer, he asserts, is retaliatory politics .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s once again steeped in this spirit of retribution, with former heads of investigative agencies emerging to overthrow the incumbent government . While these individuals may possess personal merits, their underlying approach and their former positions are problematic . In Korea, public officials are typically subject to a moratorium period after leaving office, during which they are expected to remain out of the public eye and face restrictions on re-employment . However, when former heads of auditing or prosecutorial bodies actively challenge the government, it sets a dangerous precedent . This could lead to a future where military personnel, police, prosecutors, and auditors all rise up against the government, jeopardizing national stability .
A nation cannot function effectively under such conditions; administration and politics must remain distinct . Those who have served in administrative roles should ideally learn from politicians, a process that could take a decade . The speaker, having engaged in political experimentation for 40 years through presidential campaigns, understands the complexity of Korean politics, which requires decades of learning . The current practice of relying on opinion polls is deemed illegal and indicative of a backward political system . The media’s biased coverage, constantly showcasing certain candidates before official registration, is also criticized for fostering the “wasted vote” mentality . This perpetuates the idea that if one does not vote for a disliked candidate, the opposing party will gain power, creating a cycle of fear and manipulation . The speaker expresses profound dismay at the direction the nation is taking, even with seven months remaining until the presidential election .
The National Dividend and Economic Revival
The speaker highlights the stark contrast between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and his proposed solutions. He criticizes the regional divisions (Jeolla and Gyeongsang provinces) that perpetuate political strife, leading to national decline . He asserts that this division has consistently emptied the pockets of citizens, with small business owners descending from the middle class to the working class, and now facing destitution . He questions whether these political shifts have brought any real progress and challenges the “wasted vote” psychology that prevents people from supporting his policies .
Huh Kyung young’s core promise is to provide 100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aged 18 to 70 within one month of his presidential inauguration . This, he argues, would alleviate the severe financial distress and “deficiency syndrome” (결핍 정부군) experienced by many, particularly small business owners struggling with rent, utility bills, and employee wages . This “deficiency syndrome” is equated to fear and neurosis, a psychological burden on the populace . He emphasizes that his National Dividend of 1.8 million won annually (1.5 million won monthly) is a minimum, potentially increasing to 2-3 million won as the nation prospers . This minimum is guaranteed and would be enshrined in the first article of the constitution, ensuring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for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
He cites Professor Kang Sung-jin, an economics professor at Korea University with a Ph.D. from Stanford University, who affirmed that Huh Kyung young’s pledge is the most accurate and closest to the true spirit of a basic income . In contrast, other candidates’ proposals of 20,000 to 40,000 won per month are dismissed as mere “pocket money” and a misrepresentation of basic income . The speaker clarifies that his National Dividend is funded by a 70% reduction in the national budget, saving 400 trillion won, and an additional 400 trillion won from preventing tax evasion, totaling 800 trillion won . This contrasts with other candidates who propose adding their basic income to the existing budget, which he labels as populism .
The Three Purity Principle and the Seven Abandonments
The speaker introduces the concept of “Three Purity” (삼년청정), emphasizing that in financial transactions, the giver, the money itself, and the receiver must all be pure . If any one element is impure, the transaction does not yield positive results . This principle extends to national finances, where the budget must be clean, the citizens (givers) are pure, but the politicians (receivers) often misappropriate funds, leading to an impure system .
He also criticizes the “Three No-s Politics” (산무정치) of current politicians: ignorance (무지), incompetence (무능), and lack of countermeasures (무대책) . While citizens are struggling, politicians offer meager sums like 200,000 to 500,000 won annually, diluting his comprehensive basic income proposal . He reiterates that upon his election, 100 million won will be distributed to all citizens aged 18 to 100 within one month, funded by quantitative easing . This immediate injection of capital would address urgent financial needs and reduce household debt, which currently stands at 2,000 trillion won . He points out that the national debt has surged by 340 trillion won in just four years under the current administration, reaching 1,000 trillion won, a stark increase from the 660 trillion accumulated over 70 years .
The speaker then addresses the “Seven Abandonments” (7포), a phenomenon among young people who are giving up on seven aspects of life: dating, marriage, childbirth, human relationships (or employment), hope, homeownership, and face-to-face interaction . This widespread abandonment, he argues, signifies the nation’s decline . He highlights the financial burdens of marriage and childbirth, where parents struggle to provide housing and mothers are forced to work multiple jobs to raise children . He asserts that the current government’s childbirth policies are ineffective, with substantial budgets allocated but little direct benefit reaching expectant mothers .
Leadership, Economic Independence, and Spiritual Industry
The speaker draws parallels with historical leaders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emphasizing a pragmatic approach over popular opinion . He recounts his own contributions to national development, such as advising on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and the establishment of distance learning institutions at the age of 20, and his early involvement with Samsung’s semiconductor industry at 18 . He explains the strategic location of the semiconductor factory in Giheung due to its abundance of ceramics, a crucial material for semiconductor production . This historical context underscores his long-standing commitment to national prosperity and economic independence.
He outlines the evolution of Korea’s industrial development, from “parasitic industries” (기생 산업) reliant on U.S. aid (the “300 industries” of flour, sugar, and cotton) to “self-sustaining industries” (자생 산업) encompassing light, heavy, chemical, advanced, and knowledge-information industries . H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Spiritual Industry” (영성 산업) as the next stage, which he intends to lead . This industry, characterized by zero production cost and immense added value, involves providing “blessings” and “energy” that attract global attention and generate substantial revenue . He cites his own income from lectures, paying approximately 6 billion won in comprehensive income tax annually, as an example of this spiritual industry’s potential .
The Promise of a New Era
Huh Kyung young’s vision includes not only the immediate 100 million won payment upon inauguration but also a guaranteed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at least 1.5 million won, which could increase to 3 million won as the nation’s wealth grows . He also promises birthday gifts from the President, including a 100,000 won cash gift, a cake, and a personalized letter . In times of bereavement, families would receive 10 million won and a wreath . Marriage would be supported with 300 million won in cash, and childbirth with 55 million won . These benefits, he asserts, are easily achievable by saving 400 trillion won from the national budget and recovering another 400 trillion won from tax evasion and other leakages, totaling 800 trillion won .
He urges citizens to abandon the “wasted vote” psychology, which has only led to wealth disparity,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and a demographic crisis . He emphasizes that these national misfortunes, including judicial corruption, stem from the public’s uninformed choices and the “Three No-s Politics” . He calls for a change in the national character, urging citizens not to be swayed by the fear of “wasted votes” .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possesses the secret knowledge and ability to implement these policies immediately upon becoming president, unlike populist candidates . He believes that his lectures alone can bring success to the people, just as he guided prominent figures like Lee Byung-chul and President Park Chung-hee . He implores the public to actively support the construction of “Haneulgong” (Sky Palace) through corporate and individual blessings and donations, as this will contribute to national prosperity .
. The Psychology of Wasted Votes and National Decline
Greetings, citizens. The Republic of Korea currently faces a comprehensive national crisis. The household economy, in particular, is in its worst state. The only solution is the realization of a middle-class society, where all impoverished and working-class citizens are elevated to the middle class through the distribution of a national dividend. Therefore,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only a voting revolution, where votes are concentrated on a thoroughly prepared candidate capable of implementing excellent policies, can save the Republic of Korea, which stands at a critical juncture. Corrupt established politicians, unprepared populist candidates, and those lacking proper policies must be completely excluded.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s a crucial one that will determine the fate of the Republic of Korea, making a cautious and correct choice more imperative than ever for the citizens.
Now, let us invite Holiest Huh Gung Yeong, the founder of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the Three Policies, who has meticulously prepared since childhood to make the Republic of Korea a great nation in the world, to listen to his insightful Saturday lecture.
The psychology of preventing a wasted vote, where one believes their vote will not be used for their desired outcome but rather benefit a disliked party, has led our citizens to financial ruin. The middle class in our country has collapsed. This collapse stems from the psychology of preventing a wasted vote. People hesitate to vote for Huh Gung Yeong because they fear that if they do, the party they wish to punish might still seize power. This mindset must change. As long as this psychology persists,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will face financial hardship. In essence, both the ruling party they dislike and the opposition party they support are responsible for creating the wealth disparity in this nation. One must understand this. Foolish people subtly expose weaknesses, but those in power were once ousted themselves and then sought to exploit the weaknesses of the opposing party. This cycle of political retaliation must end.
This psychology of preventing a wasted vote is the most crucial issue for our citizens to address as we approach this presidential election. The sentiment, “I couldn’t vote for Huh Gung Yeong because of the wasted vote psychology,” must be avoided. My becoming president is not contingent on your votes; it is not important to me. However, what I ask you is: why has the middle class collapsed? The primary reason is retaliatory politics. This cycle of retaliation is repeating itself. The idea that former heads of investigative agencies are emerging to overthrow the current government is problematic, despite their individual merits. Their positions are the issue. In our country, public officials are typically subject to a quiet period for a few years after leaving office, making it difficult for them to find new employment for about three years. However, when former heads of investigative bodies like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or the Prosecutor’s Office emerge to overthrow the current government, treating national governance as trivial, it sets a dangerous precedent. A president’s decisions can be unavoidable, and their policies may be necessary. If these investigative bodies all rise up, it foreshadows a future where the military, police, prosecutors, and auditors will all rise up. Can a nation function like this? At the very least, administration and politics must be separated. Those who should be learning from politicians would need at least ten years to understand the politics of the Republic of Korea. I have experimented with the politics of the Republic of Korea for 40 years, running for president. It takes decades to learn this. Yet, some suddenly appear, and then opinion polls are conducted. Opinion polls themselves are illegal. Voting itself is an opinion poll, so why rely on opinion polls?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created such laws and the election laws of the Republic of Korea reflect a backward nation. How can broadcasts continuously feature certain candidates before they even register for the presidency, while other candidates are not even shown? Their policies are openly presented to the entire nation. Yet, the person who can truly save the country as president is not given proper airtime. This fuels the wasted vote psychology.
Even if you dislike a candidate, the thought is, “If I don’t vote for this person, the other side will seize power.” This is what is happening. Although the presidential election is seven months away, the direction the Republic of Korea is heading is so appalling that I am giving this lecture.
- The Perils of Regionalism and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The song of our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ontains lyrics like, “What is this talk of Jeolla and Gyeongsang?” This refers to the regional divisions. If Jeolla takes power, Gyeongsang suffers, and if Gyeongsang takes power, Jeolla suffers. Can this continue? We must eradicate this. What are these regional divisions in a global era aiming for world unification? Can we remain divided in this small peninsula, with the nation split into East and West? This is why I personally wrote the lyrics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them twenty years ago. No one else modified them; I created them and sang them myself. I believe that the division into Jeolla and Gyeongsang, or right-wing and left-wing parties, will lead to the nation’s ruin. Regardless of which side is in power, the citizens’ pockets are emptied. Every time the government changes, small business owners become poorer, falling from the middle class to the working class, and now they are being driven onto the streets. Has there been any progress with the constant change between Jeolla and Gyeongsang, or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So why the wasted vote psychology? Why do people say that if they vote for Huh Gung Yeong, their vote will be wasted? If many people vote for Huh Gung Yeong, he will become president.
Upon becoming president, within one month, everyone aged 18 to 70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unconditionally. Within one month, 100 million won will be given to individuals. Isn’t that good? Aren’t we facing a severe “deficiency syndrome” where businesses are on the verge of closing? People are struggling due to this deficiency. The most frightening aspect is this deficiency syndrome, this deficiency. Employees are worried about payday, rent day, electricity bills, taxes, phone bills, and all other expenses. Many middle-class citizens, small business owners, and micro-entrepreneurs are caught in this. This deficiency syndrome, in other words, is fear. Psychologically, they are suffering from neurosis. They have no money, are told to close their businesses, cannot operate due to COVID-19, and landlords constantly demand overdue rent. Employees’ salaries are seven months behind. Yet, they cannot close their businesses because they would lose their interior investments and goodwill, so they continue to operate reluctantly. Do you know how many citizens are suffering from this deficiency syndrome?
- The National Dividend vs. Populist Basic Income
If Huh Gung Yeong becomes president, he will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unlike any other candidate. Kang Sung-jin, a professor of economics at Korea University with a Ph.D. in economics from Stanford University, stated that Huh Gung Yeong is the only one with a precise pledge closest to a national basic income. Huh Gung Yeong proposes 18 million won annually, or 1.5 million won monthly, as a national dividend. In contrast, another candidate’s proposed basic income is 20,000 to 40,000 won per month, or 250,000 to 500,000 won annually. During a recent debate, it even dropped to 250,000 won. That’s 20,000 won a month. Professor Kang Sung-jin called this the “Three Traps.”
He stated, “Looking at Huh Gung Yeong’s pledge alone, it aligns with the purpose; other claims are merely variations of pocket money for citizens.” How can a basic income be 3 million won per month, yet others propose 20,000 won? Can that be called a basic income? No. It should be called pocket money. Yet, such a person receives public support. What kind of country is this? What kind of citizens do we have? When I propose a national dividend, everyone imitates it. It’s fine to call it basic income, but then they compare their 20,000 won monthly proposal to mine. I plan to reduce the budget by 70%, saving 400 trillion won, and collect another 400 trillion won from tax evasion, totaling 800 trillion won for the national dividend. They, however, plan to add their proposal to the existing budget. What is this? Populism. The national dividend requires less than 800 trillion won annually. What is this? Are they playing with children’s snack money, less than 1 trillion won?
Professor Kang Sung-jin of Korea University stated that Huh Gung Yeong, the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as the most appropriate proposal for a basic income in Korea. He proposes paying a national dividend of 18 million won per person annually, or 1.5 million won monthly, for life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This exceeds 50% of the current per capita national income, making it worthy of the name “basic income.” How can you call those who attach the name “basic income” to such small amounts politicians? This country… I don’t even need to be a politician. How can you call an ant a human? You must call a human a human.
Furthermore, while 18 million won is given to those aged 18 and above, this 1.5 million won per month is the minimum. The maximum could rise to 2 million or 3 million won per month as the nation becomes wealthier. How can a basic income be fixed? 1.5 million won is the absolute minimum, and it will never fall below that. It is guaranteed. The first article of the Constitution would state: “The Republic of Korea guarantees a middle-class life for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by providing a monthly basic income of at least 1.5 million won as a national dividend.” This is the first article of the Constitution. Is this good or not? We should not be talking about rotten ideologies like “Republic of Korea democracy.” Communist countries all declare in their first article that they are democratic people’s republics. They all desire democracy. The first article of the Constitution should guarantee the basic livelihood of the people. Other provisions, such as national security, are covered in Article 130. So, Article 1 of the Constitution would state: “All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shall receive a national dividend of at least 1.5 million won per month.” It’s not fixed at 1.5 million won. If the budget is saved and there are no major national projects, the national dividend could suddenly be 2 million won per month. If I make our country a 100,000-dollar nation within a year as president, through the spiritual industry, the monthly dividend could be 3 million won per person, or 6 million won for a couple. How can we be suffering from this deficiency syndrome in the world’s 12th largest economy?
- The True Culprits of National Decline: Politicians, Not Presidents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in our prosperous nation is due to politicians, not just the president. The president is influenced by national fortune. If national fortune is bad, the president’s work does not go well. We should not blame the president alone. Do you understand? The president’s work depends on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those politicians, making proper laws. Elections and everything else should function correctly, but these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se politicians, are the problem. Is that not right? Presidents like Rhee Syng-man, Park Chung-hee, Park Geun-hye, Lee Myung-bak, Roh Moo-hyun, or Moon Jae-in—they all did what they did, but until Huh Gung Yeong emerged, the national fortune was not good, so they were presidents influenced by fate. Is there any president in this world who wants their people to starve? No. Is there any president who wants to steal? No. That’s a misunderstanding. The politicians in the National Assembly, in Yeouido, failed to support them properly. It’s like a husband working hard at his job while his wife wanders around, ruining the household. Do you understand? You shouldn’t blame only the head of the household. Who manages the household? The National Assembly, the politicians. If the wife manages the household well, the family prospers. But if you only blame the head of the household, only point fingers at the president, that’s problematic. If you truly want to point fingers, you should break open your own skulls, the ones that harbored the wasted vote psychology. You should stab yourselves in the head, not just the president, after having voted for them. Do you understand? Our citizens must awaken. The ones who are not saving you are yourselves. You are the main culprits behind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Do you understand? You are the ones who should prevent such people from entering the National Assembly and becoming president, yet you elected them and were defrauded. Do you understand? It’s like investing in a company that is bound to fail. So, you should blame yourselves, not try to shift blame.
This time, we are not blaming anyone. Let’s vote wisely. Don’t fall into the wasted vote psychology, thinking your vote will be meaningless. Don’t always vote for a candidate you like, thinking, “Oh, that person is great, but to prevent this other person from becoming president, I must vote for this one.” If you do that, please understand that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re always on the same side. Citizens,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re one team. They may appear divided, but in reality, they are one. Don’t be mistaken. A new force requires a new leader. New wine must be poured into new wineskins. A new leader is what is needed. What comes from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rom the established political circles…
- The Decline of Established Politics and the Rise of New Ideas
This time, did the People Power Party elect their party leader from among National Assembly members? No, they elected an outsider. Why? Established politicians are already treated as old-fashioned. Not old in age, but old in their way of thinking. So, to gain votes, they realized they couldn’t rely on the old ways. Established politicians are slowly being dismissed by the public, who think, “If we trust these people, we’ll end up bankrupt and on the streets. This is a big problem.” Then, who became the party spokesperson? The party leader is 36, and the spokesperson is in their 20s. When asked, “What do you think is the spirit of the times?” among 141 candidat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 and spokesperson, a 26-year-old youth, who had never been a National Assembly spokesperson, became the party’s spokesperson. Isn’t that astonishing? What are National Assembly members doing then? Trust in established politics has fallen that much. So, when that person was asked, “What do you think is the spirit of the times?” they replied, “Controversy?” The interviewer clarified, “What is the most important spirit of the times that presidential candidates should appeal to the public?” The spokesperson said, “I consider various things like fairness, but if I were to define the spirit of the times, I would think about what is most needed in Korean society right now. I believe it is low birth rates.” They continued, “If we don’t raise the severely declining birth rate, I question whether my future generation can guarantee my old age in 60 years.” This was asked by a female National Assembly member from the People Power Party. So, this female National Assembly member, a judge, asked, “What is your spirit of the times?” “Low birth rates.” “Then how would you change the low birth rate policy?” The answer was, “Huh Gung Yeong’s way.”
The spokesperson said, “The method I propose is actually Huh Gung Yeong’s way.” So, did this person get elected? Yes, a 26-year-old, 40 years younger than the National Assembly member, became the spokesperson. The distribution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n Korea has very few in their 20s. While there are many young voters, there are few young National Assembly candidates in proportion to their numbers. Most are in their 40s, 50s, and 60s. So, this National Assembly member seems relatively young. What is this National Assembly member’s name? I’m not very interested in National Assembly members. This National Assembly member’s question was answered by this person, who is like their daughter or son. And this person became the party’s spokesperson. What came out of their mouth? The spirit of the times is the low birth rate policy. The Huh Gung Yeong policy, which propose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30 years ago, is the policy they hold in their heart. Did Lee Jun-seok become the spokesperson? Yes. Isn’t that amazing? My policies are already recognized by experts like Dr. Kang Sung-jin, an economics professor at Korea University with a Ph.D. from Stanford University. This person also said they would implement my low birth rate policy, which costs 40 trillion won annually. Yet, not a single won is given to pregnant women, and all that money goes elsewhere. This is unforgivable. This is truly something to lament.
- The Endorsement of Huh Gung Yeong’s Policies by Political Figures
If this candidate had lost, it would have been one thing, but let’s look at their expressions after saying that. “Huh Gung Yeong’s way. To raise the birth rate, society must be structured so that marriage and childbirth are personally beneficial.” Lee Jun-seok’s expression is unusual. It’s true. Lee Jun-seok, the party leader, had previously argued on his Facebook that Huh Gung Yeong’s pledges are correct. “If I consider whether marriage and childbirth can be personally beneficial, I think the only answer is to provide a lump sum of money.” This is true. Various local governments are experimentally offering 100 million, 80 million, or 50 million won for three children, but this should be introduced nationally. A person who argued that Huh Gung Yeong’s policies are correct emerged in the selection for the People Power Party spokesperson, and they were ultimately elected. Lee Jun-seok, the party leader of the People Power Party, also stated that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Huh Gung Yeong’s policies. The fact that Yang Ju-eun, who advocated for Huh Gung Yeong’s policies among 141 candidates, was elected, is significant. Look at their attire. Isn’t it similar to my red tie? Yes, the attire is somewhat similar.
They are talking about Huh Gung Yeong’s pledges, and the party leader is also talking about me. It seems that people who talk about Huh Gung Yeong are dominating the People Power Party, both the party leader and the spokesperson. This was a one-hour documentary about me broadcast by KBS. It aired at 9 PM on the night President Moon Jae-in was announced as the winner. KBS spent a month filming and broadcast a one-hour in-depth documentary about Huh Gung Yeong. I am grateful to the KBS union and staff for dedicating that time at 9 PM, when everyone was curious about the presidential election results. KBS provided entirely positive coverage of Huh Gung Yeong from 9 PM onwards. This is unprecedented for KBS.
This is an excerpt from that broadcast. Lee Cheol-hee, a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and Lee Jun-seok, an icon of conservative youth, examined Huh Gung Yeong. Lee Cheol-hee became the Senior Secretary for Political Affairs, and Lee Jun-seok became the party leader. I promoted this dozens of times, and it contained a lot of Huh Gung Yeong’s energy. It’s not a lie. Who would set up a desk in front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praise me? Yet, Lee Jun-seok went out and spoke about what he saw with his own eyes. At that time,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were very popular, with Ahn Cheol-soo having over 40% approval as a presidential candidate. The two most popular people were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They were campaigning in Nowon about six years ago. I went to a restaurant about a kilometer away, unaware of their campaign. It was 9 PM. People from their campaign saw me on the street and about 100 of them gathered in front of the restaurant to take pictures with me. They must have called their friends at the campaign site. Everyone, all 5,000 people, moved from the campaign site to where I was. The candidates followed and stood there. Lee Jun-seok left at 11:30 PM, greeting me and saying, “Oh, Mr. Huh Gung Yeong, it’s a pleasure to meet you. You are truly amazing.” It was not easy for Lee Jun-seok to appear on KBS and talk about what he witnessed that day. He is a very honest person with a global mindset. He has a future. How can he talk about being abandoned by others? This program is not trivial; it is very important. If you watch this and still cannot foresee the future of the Republic of Korea, you will suffer more.
- The Power of Huh Gung Yeong’s Influence and Historical Insights
Lee Jun-seok said, “I think very seriously about this. When I was campaigning for the general election last year in my neighborhood, and Ahn Cheol-soo was also campaigning, suddenly he appeared at Nowon Station. Then, young people flocked to him. They all wanted to take pictures with him. We were the actual candidates, but he came and monopolized the attention.” Both candidates were abandoned. “We were the actual candidates, but he came and monopolized the attention.” I went home hungry from 7 PM onwards. It was a bit chilly, and my hands were cold. A woman from Korean Air Studio brought me a warm can of coffee and said, “Oh, please warm your hands with this; it will be warm.” But how could I hold it continuously? I kept taking pictures, but even for a moment, it was warm. My hands were frozen. So, I stood for five hours taking pictures, and that coffee from Korean Air Studio was so warm. I don’t drink coffee, but that happened. Lee Jun-seok said, “He monopolized the attention.” Was I a famous politician at the time? Why did young people cheer for me when I appeared? This is important.
On August 8, 1973, President Kim Dae-jung was abducted in Japan. President Kim Dae-jung suddenly disappeared in Japan. President Park Chung-hee was mistakenly accused of being responsible. The U.S. Joint Chiefs of Staff ambassador came to the Blue House and asked, “Where did you put Kim Dae-jung?” It was that serious. The ambassador asked, “Did President Park Chung-hee get rid of Kim Dae-jung? Where did he go? Why was he abducted from a Japanese hotel?” President Park, who had just become the Yushin president, decided to accept the misunderstanding. Later, it was revealed that President Park did not abduct him. Do you understand? Someone else gave the order, but the president was abducted in Japan, and I took swift action to resolve it. We caught the culprit, and President Kim Dae-jung was unconditionally released and returned safely. At that time, Ambassador Habib exerted influence from the U.S., and pressure continued to mount on President Park. There were also overzealous subordinates involved. Although the truth was covered up, President Park had no actual involvement in the abduction. He disappeared from a Japanese hotel in Tokyo while on his way to meet Yang Il-dong, the leader of the Unification Party. I am telling this story because I am probably the only one who knows the details of the false accusations against the president.
- Huh Gung Yeong’s Unrecognized Influence and the Three Purities
Let’s look at this. When media companies, individuals, and politicians are combined, there’s a ranking. Bigfoot, a specialized research institution, published this. It’s a ranking combining media companies, individuals, and politicians. JoongAng Ilbo is 1st, SBS 2nd, JTBC News 3rd, Huh Gung Yeong 4th. Minjungui Sori 5th, President Moon Jae-in 6th, OhmyNews 7th, KBS News 8th. MBC News is 10th. Who is 14th? Lee Nak-yeon 26th, Ahn Cheol-soo 27th. Lee Hae-chan 3rd. Has Huh Gung Yeong ever lost the 1st place in this? This is 1st if you combine media, individuals, and politicians. I have more influence than KBS News. When considering overall influence, whether it’s a person or anything else, I am fourth in Korea. Yet, when they conduct opinion polls, Huh Gung Yeong is not there. Is this possible? Look at another one. They always exclude Huh Gung Yeong from opinion polls. Look at the political ranking. Huh Gung Yeong is 1st. Moon Jae-in is 2nd. I never lose 1st place. This is from a big data survey from August 26 to September 1, 2020. Yet, such a person is not included in opinion polls. I am always 1st.
There is a saying, “Three Purities.” This means that even when earning money, three things must be pure. When earning money, these three things must be pure. When giving money to others, these three things must be pure. That is, the person giving the money must be pure. And the money itself must be pure. Is that not right? The money must be pure. The person receiving the money must also be pure. So, if one person is a thief, the Three Purities are not met. Is that not right? So, all three must be pure. This is called the Three Purities. If you make an offering to a monk with stolen goods, or donate stolen money to a church, it does not bring blessings because the Three Purities are not met. This is what our ancestors emphasized. Do you understand? If you offer ancestral rites with stolen rice, it is not the Three Purities. No matter how well you perform the rites, that family will not receive blessings. Do you understand?
- The Three Voids of Politics and the National Crisis
The “Three Voids” are similar: ignorance, lack of ability, and lack of countermeasures. How ignorant must the National Assembly be to engage in such politics? How incompetent must they be to engage in such politics? They are utterly without countermeasures. The “Three Voids” perfectly describe this kind of politics: ignorance, incompetence, and lack of countermeasures. While citizens are dying, they keep repeating, “We’ll give 200,000 won, 400,000 won, 500,000 won, 250,000 won annually.” Yet, they grandiosely call it “basic income” to dilute my pledges. Do you understand? Huh Gung Yeong will give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aged 18 to 100 within one month of being elected president. That is money from quantitative easing. I can implement quantitative easing technically and distribute it instantly. The president signs, issues bonds, the Bank of Korea prints it, and it’s deposited directly into bank accounts. There’s no problem. There’s no need to print a lot of money. The money is deposited into accounts, and withdrawals are not that large. It’s just deposited into accounts, right? The Bank of Korea can settle payments as they are withdrawn. So, there’s little interest burden because it’s a national bond. I will release 2,000 trillion won within a month. Why are they giving water by the spoonful when the pump is dry and needs a bucketful? What is this talk of 500,000 won or 250,000 won annually? All businesses are failing. If 100 million won is given, urgent fires can be put out. Those who are about to go to jail for not being able to pay fines can avoid it. Is that not right? If you have three children over 18, you immediately get 500 million won. Your wife gets 100 million, your husband gets 100 million, and your children all get 100 million. Then they give it to their father. Is that not right? Father, use this to pay off debts. That’s right. Debts are collected by the state. Household debt is 2,000 trillion won. National debt is currently 1,000 trillion won. Before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the national debt was 660 trillion won, accumulated over 70 years. After one presidential term, in just four years, the national debt increased by 340 trillion won, reaching 1,000 trillion won. Am I lying about this? Do you understand? National debt is 1,000 trillion won. Over ten governments accumulated 660 trillion won in national debt, but one administration increased it by 340 trillion won. To whom have we entrusted our nation? Judge carefully. I do not criticize indiscriminately. You must realize this.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Huh Gung Yeong teaches you well, and even just listening to these lectures will bring you success.
I taught Chairman Lee Byung-chul of Samsung about physiognomy and feng shui when I was 18. I proposed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and the establishment of broadcast and correspondence high schools and universities to President Park Chung-hee when I was 20. If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cannot understand these ideas I provide, there is no hope for the Republic of Korea. It’s not just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it’s the collapse of the working class. The nation’s population is dwindling. I spend about 40 trillion won annually to increase the birth rate. If my proposals from 30 years ago had been implemented, this budget wouldn’t be necessary. Does this money go to mothers? Just looking at the birth rate policy of the Republic of Korea, it’s a disaster. Do you understand?
- The Seven Abandonments and the Path to National Ruin
So, why do I talk about the Three Purities? To have a clean national budget. A clean national budget, right? The givers are the citizens, and the receivers are the politicians who spend it. Is this pure? The money goes to the wrong places, and citizens are asked, “Why aren’t you having children?” Young people say, “I’m useless. Why would I have children in a country with no jobs, where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get poorer? Do you want my child to become a criminal or a beggar? In the Republic of Korea, where even those with Ph.D.s from American universities can’t find teaching jobs, what will happen to my child if I raise them and educate them? Why would I have children? They’re just a headache.” This is what young people are saying. In the past, it was the “Five Abandonments”; now it’s the “Seven Abandonments.” Seven things are being abandoned.
The seven things being abandoned are:
Abandonment of Dating: Young people are not dating.
Abandonment of Marriage: They are not getting married.
Abandonment of Childbirth: They are not having children.
Abandonment of Employment: They cannot find jobs.
Abandonment of Hope: They have no hope.
Abandonment of Homeownership: They give up on owning a home because housing prices are too high.
Abandonment of Social Interaction: They avoid meeting people, preferring to stay cooped up in their rooms.
This is the era we live in. When these things are abandoned, parents are heartbroken. If a child says they want to get married, parents are shocked because they need hundreds of millions of won. With rising rental prices, they can’t afford to get a house for them. This is a headache, right? If a child says they want to have a baby, parents wonder who will look after the child because they have to work. A mother has to work three part-time jobs to raise a child. Would anyone raise a child in such a country? Who took all the childbirth allowances?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Should a mother have to work three part-time jobs? While they have created such a Republic of Korea, those people sit in the National Assembly with their badges. My heart breaks. These “Seven Abandonments” are not about abandoning cabbage; they are about abandoning life itself. In other words, it means the nation is collapsing. If young people are like this, will the nation collapse or not? It will collapse. I speak frankly. If I were to tell you all the common sense I possess, you wouldn’t understand. I am only telling you the easiest things to understand.
- The Vision for a Self-Reliant and Spiritually Prosperous Nation
The first thing I talked about was self-reliance. We talk about self-reliant defense, but can we truly have it? We cannot have self-reliant defense. We must form alliances. The Korea-U.S. alliance, and the Korea-U.S.-Japan alliance, are necessary to counter China and Russia. So, we must engage in multilateral diplomacy. We speak of self-reliance, and our economy must be self-reliant. In reality, the global economy will not easily help us. We have no choice but to pursue a self-reliant economy. We are no longer a country that receives aid; we have become a country that gives aid. Is that not right? This is because we pursued a self-reliant economy. So, the president must have a grand plan. During my term, I do not wish to be honored by the citizens. I will speak after my death, when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live well. Democracy, dictatorship, none of that matters. It was the Yushin era. Do you understand? So, at 20, I witnessed the rise and fall of the Republic of Korea firsthand, alongside such people. I experienced that turbulent period in my 20s. At 18, I worked with Chairman Lee Byung-chul on semiconductors. Where did we build the semiconductor factory? In Giheung. Giheung is where ceramics are made. Is that not right? The reason it was built there is because it resembles the shape of a semiconductor. Semiconductors will rise. Giheung is where such things are made. There are many ceramics there. Is that not right? Korea has the most ceramics in Giheung. What are ceramics used for? When making semiconductors, they are mixed with silicon. If you put a single hydrogen atom, a non-conductive material, between eight hydrogen atoms, which are conductive, it becomes a semiconductor. This kind of material is created. A single hydrogen atom and eight hydrogen atoms. In semiconductors, there are four hydrogen atoms. If you create this, you can replace a large, unstable vacuum tube with a single semiconductor. Chairman Lee Byung-chul urged me to start semiconductors. To make semiconductors, ceramics must be mixed. Then the conductivity drops by half. Then unstable vacuum tubes are no longer needed. This is what we did.
So, we need a self-reliant economy. We have progressed from the 1st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cluding the knowledge and information industry. The 1st industry is raw materials, the 2nd is processing. The 3rd is heavy industry, and the 4th is knowledge and information. But in reality, we started with a parasitic industry, relying on aid from the U.S. The U.S. provided the “Three Whites” industry. The “Three Whites” industry was our first industry. The “Three Whites” were three white things: flour, sugar, and cotton. Not rice. We needed clothes, so cotton. The U.S. had an enormous amount of cotton. So, flour, sugar, and cotton were all white. We received these as aid from the U.S. The government sold them to Samsung C&T. Samsung C&T wholesaled these three items: sugar, cotton, and flour. They sold them to wholesalers. That’s how Samsung C&T started with the “Three Whites” industry. Then came the “Three Powders” industry: flour, sugar, and cement. These three were all American products. So, our first industry was the “Three Powders” industry: flour powder, sugar powder, and cement powder. Our industry started with these three powders. This was the 1st industry. Agriculture, industry. Is that not right? These were the 1st industries of agriculture and manufacturing. From there, what came next? This was called the 2nd industry, the parasitic industry. We relied on the U.S., so it was called a parasitic industry. But from here, it became a self-sustaining industry. We rose on our own. The “Three Powders” industry was also a self-sustaining industry. Light industry, then heavy industry, then chemical heavy industry, then high-tech industry, then knowledge and information industry. This is the history of our industrial development. This is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Knowledge and information, computers, all of this is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 will lead the spiritual industry, Divine Nature. If I do this, I will elevate the Republic of Korea to a 100,000-dollar, world-leading nation within a few years. The whole world will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asking Huh Gung Yeong for help, for blessings, for levels, for corporate blessings, for various things. All of these things I can give have zero cost. Is that not right? The added value is enormously high. There are no raw material costs. I currently pay about 6 billion won in taxes annually from these lectures. Comprehensive income tax. Has there ever been anyone in world history who paid 6 billion won in comprehensive income tax from lectures? No, only me. When I ran for mayor, I was the number one taxpayer among politicians in Korea. Is that not right? I don’t own factories or anything. I earn 6 billion won in comprehensive income tax annually just from my words. This is the spiritual industry. When people come, I say, “Go in,” and they receive blessings and angels. I cannot speak carelessly because my words have power. If I speak, it happens. Then they pay dollars. So, when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the minimum is 1.5 million won. This will be given from the day I am elected president. Is that good or not? 100 million won from age 18. 100 million won from age 18. It will be given from the day I am elected. Within one month. So, it will be completed within one month. It will start from the first day, the first month. Is that good or not? Then 2,000 trillion won of household debt will be cleared. If a family has three adults, they get 500 million won. An elderly person living alone gets 100 million won. So, when you vote, don’t think about the wasted vote psychology, wondering if the ruling or opposition party will win. They are all the same, and they won’t give you a single won. They give 250,000 won annually. Forget it. If you vote for Huh Gung Yeong, he will give you 100 million won within a month. Is that a guaranteed check or not? Yes. The monthly 1.5 million won can go up to 3 million won. If the national profit is high, the dividend will increase from 1.5 million. This is interesting. Some months it might be 2 million won, some months 1.8 million won, but it will never be less than 1.5 million won. Is that good or not? It changes. Do you receive a birthday gift on your birthday? Yes. The president sends a 100,000 won cash gift, a birthday cake, a present, and a congratulatory card. Is that not right? When you receive this, you think, “Ah, I was born well in the Republic of Korea. I am truly a citizen of the Republic of Korea.” A cake box arrives from the Blue House with the president’s name on it. Inside, the box is specially made. At the bottom is the cake, and on top is a high-quality winter field jacket. It’s a wonderfully good winter jacket, with Huh Gung Yeong’s signature. President Huh Gung Yeong. Is that good or not? On your birthday, if your parents pass away, 10 million won in cash and a wreath arrive. This is delivered by the local government office. Is that good or not? The president must take care of all the joys and sorrows of the citizens. That’s how the national tax money should be spent. Only then is there proof of being a citizen of the Republic of Korea. Yes. Then, upon marriage, exactly 300 million won in cash is given. Good. Upon childbirth, 55 million won in cash is given. Is that good or not? These things are easy. 400 trillion won in national budget savings, and another 400 trillion won from tax evasion and various systems with proportional fines for national assets, totaling 800 trillion won. The current leakage of tax money is 400 trillion won. So, 400 trillion in savings and 400 trillion from leakage, totaling 800 trillion won. It goes into your hands. Is that good or not? Will you vote for such a person? Or will you become a beggar by voting for the other side because of the wasted vote psychology? That’s up to you. When I appear on presidential TV debates, I will only talk about this. I will never use my mouth to deceive the public with other words. I will only repeat what I will keep, over and over again.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 The Consequences of Wasted Votes and the Call for Change
Right now, because we practiced the wasted vote psychology, what have we received in return? Wealth disparity,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and a demographic cliff. All the signs of national ruin are evident. Is that not right? Demographic cliff, right? Wealth disparity, right? Society is divided by income. This demographic cliff leads to national ruin, and wealth disparity also leads to national ruin. What has the judiciary done? Guilt for the poor, innocence for the rich. Is that not right? These three things. Why do they appear? Because we were ignorant. As I said before, the “Three Voids” of politics: ignorance, incompetence, and lack of countermeasures. An ignorant, incompetent, and un-countermeasured government. These are politicians. Should we change them this time or not? I do not criticize specific individuals. Who do I criticize? Our citizens, our citizens’ fingers. That’s who I criticize. Why do we follow such things when our own households are collapsing? What if this time, in the election, you say, “Oh, if I vote for Huh Gung Yeong, he won’t win anyway, so my vote will just be wasted”? What will you do then? That’s right. I want to change this national character. Do you understand? I may seem angry, but I am just frustrated for you. I have nothing to be frustrated about. Do you understand? I have the ability to make the Republic of Korea rich and the world rich. Do you understand? These “Seven Abandonments”—abandonment of dating, marriage, childbirth, employment, hope, homeownership, and social interaction—will lead to the nation’s ruin. The person who can solve this is not a populist. They must be able to implement it immediately upon becoming president. They must have such courage and such a secret intellect. They must have such ability. Do you understand? So, when I appear on presidential election TV debates, cups will fly. Cups will levitate. Do you understand? If I get angry while talking, I’ll throw them. No. Yes. Yes. Yes. Truly, even if I seem to be speaking disjointedly today, these are truly necessary words.
President Park Chung-hee said, “I am not here to please the citizens.” He said, “This Korean Peninsula, coveted by Japan, the U.S., North Korea, and China, is in crisis. I will build the world’s best steel mill and world-class highways so that our citizens can develop safely in the future, even if they curse me. I will accept misunderstandings.” How good was that idea? Do you understand? That is a leader. I am not a leader who seeks popularity by doing well in politics.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At that time, building highways was met with widespread criticism, and Pohang Steel, despite lacking funds, went to Japan. At that time, we were only concerned with pride. Were we focused on principle or practicality? But President Park said, “What’s the point of arguing with Japan about principle? Let’s get the money.” He took the money and built a world-class steel company. That pragmatism also contained President Park’s principle. The principle was that someday our citizens would live well without experiencing the “barley pass” (a period of severe poverty). On the surface, it seemed pragmatic, but in reality, it contained the historical mission of our nation’s revival. I was amazed by President Park’s thinking. When I was young, he was forty years older than me, but when I met him, it was like that.
Today’s lecture concludes here. And you, our members, must receive many corporate blessings. Our company in Daegu, which received corporate blessings, is growing rapidly. Is that not right? It’s growing tremendously. Companies that received corporate blessings are all doing well. Personal blessings are also good, but please make active efforts to receive many corporate blessings and make many architectural donations so that the construction of our Haneulgung can proceed swiftly, even if it is difficult. Thank you. Please give a round of applause to Holiest, who gave us deep inspiration today. Yes, yes. Thank you for list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