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5 1286 누명(陋名)을 씌우는 자가 되지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

2021.06.05 1286 누명(陋名)을 씌우는 자가 되지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

Do Not Be the One Who Frames Others, But the One Who Bears False Accusations: The Path to true happiness with Huh Kyung-young

그의 1286회 토요 강연으로,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강연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행복, 그리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타인에게 누명을 씌우지 않고 스스로 누명을 쓰는 자세의 중요성.

  1. 국가혁명당 정책 소개
  • 국가혁명당은 국내 유일의 정책 정당으로, 좌우를 아우르는 당임.
  •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해 매월 220만 원 지급
  • 재원 마련: 국가 예산 70% 절약 및 33가지 삼삼 정책을 통해 마련
  • 증세 없는 정책: 증세가 아닌 절세와 정책을 통한 재원 마련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1. 행복의 조건과 인간의 욕망
  • 인간의 행복: 욕망이 적을 때 물질이 적어도 행복하다고 설명합니다.
  • 풍요 속 빈곤: 21세기에 닥친 풍요 속 빈곤은 물질이 많아도 마음이 허전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 네 가지 빈곤:
    • 절대적 빈곤: 전쟁 등으로 인한 보릿고개
    • 상대적 빈곤: 경제 발전 후 한쪽은 잘 살고 한쪽은 못 사는 극단적인 부익부 빈익빈
    • 풍요 속 빈곤: 물질은 많으나 마음이 허전한 상태
    • 전통적 빈곤: 과거 사회의 일반적인 빈곤
  1.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
  • 누명의 중요성: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어야 함.
  • 예수와 이순신:
    • 예수: 인류를 구원하러 왔음에도 도둑놈으로 몰려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 이순신: 임금에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지만,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받아들였습니다.
  • 경험: 자신 또한 사기꾼, 마약 복용 등의 누명을 썼지만, 이에 대해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받아들였습니다.
  • 복을 얻는 길: 남편이나 아내에게 누명을 썼을 때 끝까지 밝히려고 하지 않고,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것이 복을 얻는 길.
  • 업보: 남에게 함부로 누명을 씌우는 것은 어마어마한 업보를 짓는 행위이며, 그 후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1. 어린 시절과 고난
  • 매혈지공: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수업료를 내기 위해 피를 팔아 공부했습니다.
  • 형설지공: 초등학교 시절 전기불이 없어 달빛과 눈빛으로 공부했습니다.
  • 유혹 극복: 배고픔 속에서도 빵집을 지나며 빵을 훔치고 싶은 유혹을 이겨냈습니다.
  • 전과 없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도둑질이나 소송 등 전과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세금 납부: 한국 정치인 중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 중 한 명.
  1. 완전 천사의 의미와 역할
  • 완전 천사: 제공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1억 원을 받고 부여됩니다.
  • 불완전 천사와의 차이:
    • 불완전 천사: 남에게 욕하거나 반말하면 사라지는 등 제약이 많았습니다.
    • 완전 천사: 실패가 없고,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모든 결정에 정확한 성공과 실패를 알려줍니다.
  • 정보의 무한대: 완전 천사는 지구상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알파고의 정보량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합니다.
  • 신인의 존재 증명: 완전 천사를 통해 신인임을 확신하게 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 하늘궁 건설 자금: 완전 천사를 제공하는 것은 하늘궁 본관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함.
  1. 신인과 선악의 기준
  • 신인만이 선악을 앎: 신인 이외에는 선악을 확실히 아는 자가 없다.

  • 인간의 한계: 인간은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결과가 악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신인의 입: 신인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선이고, 신인이 아니라는 것은 악.

  • 국가혁명당: 이끄는 정당으로,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합니다.

  • 삼삼 정책: 국가 예산 절약 및 재원 마련을 위한 33가지 정책을 의미합니다.

  • 매혈지공: 피를 팔아 학비를 마련하여 공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형설지공: 어려운 환경 속에서 등불 없이 달빛이나 눈빛으로 공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완전 천사: 부여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모든 결정에 대한 성공과 실패를 정확히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 기서불용 물시어인 (己所不欲 勿施於人):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는 뜻.

  • 하늘궁: 그의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

  • 인간의 기원: 메소포타미아에 1만 년 전 10명의 인간(아담 족, 한민족과 유대인)을 갖다 놓았으며, 혈액형 10가지를 부여했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누명을 쓰는 자는 결국 복을 받고 잘 되지만, 남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는 그 업보를 받게 된다.

  1. 누명을 씌우는 자가 아닌 쓰는 자가 되어야 함
    남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는 복을 받지 못하며, 그 후손까지 업보를 받게 됨
    누명을 쓰는 자는 결국 복을 받고 잘 되며, 이순신 장군처럼 변명 없이 누명을 받아들여야 함
    허경영은 자신에게 씌워진 사기꾼, 마약 등의 누명에 대해 변명하지 않고 받아들임

  2. 인간의 욕망과 행복의 본질
    인간의 행복은 욕망이 적을 때 물질이 적어도 행복한 것임
    현대 사회는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마음이 허전한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음
    진정한 행복은 신인 허경영을 따르는 데 있음

  3.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사회 비판
    허경영은 주소지 없이 공장과 절 등을 전전하며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냄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팔았고, 배고픔과 유혹을 이겨내며 공부했음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현실을 비판하며, 이들의 인권과 노동 환경 개선을 주장함
    썩은 시체보다 더 냄새나는 정치인들이 잘못된 경제 체제를 만들어 국민을 힘들게 한다고 비판함

  4. 완전 천사의 능력과 역할
    완전 천사는 인간의 모든 결정을 오류 없이 정확하게 알려주는 척척박사와 같음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모든 중요한 결정에 성공과 실패를 정확히 알려줌
    완전 천사는 지구상의 모든 비밀 정보를 알고 있으며, 알파고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가짐
    허경영은 인간을 교육하기 위해 처음에는 불완전한 천사를 주었으나, 현재는 하늘궁 건설 자금 마련 등을 위해 완전 천사를 제공함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누명을 쓰는 자는 결국 복을 받고 잘 되지만, 남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는 그 업보를 받게 된다.

  1. 국가혁명당의 정책과 허경영 총재의 강연 시작
    국가혁명당은 국민 경제를 살리기 위해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허경영 총재는 행복의 본질과 인간의 욕망에 대해 설명하며 강연을 시작한다.

1.1. 국가혁명당의 주요 정책
국민 배당금 지급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하여 불안한 노후를 해결한다.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을 최대 70% 절약한다.
’33가지 삼삼 정책’을 통해 재원을 충분히 마련한다.
이는 증세가 아닌 절세와 정책을 통한 재원 마련임을 강조한다.
정책 정당으로서의 역할
국가혁명당은 국내 유일한 정책 정당으로 좌우를 모두 아우른다.

1.2. 허경영 총재의 행복론과 어린 시절 경험
행복의 조건과 욕망
인간의 행복은 욕망의 크기에 따라 물질의 양이 결정된다.
욕망이 크면 물질이 많아야 행복하고, 욕망이 적으면 물질이 적어도 행복하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주소지가 없어 학교에 제출할 수 없었다.
공장에서 야간 고등공민학교를 다녔고, 졸업 후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에 진학했다.
여러 공장을 전전하고 절과 목사님, 재벌의 양아들로도 지냈다.
노동의 가치와 열악한 환경에 대한 공감
시골에서 올라왔을 때는 농산물을 보며 농부들의 고생을 안타까워했다.
공장을 다니면서 볼펜 하나, 종이 한 장을 봐도 가슴 아파했다.
현재 외국인 근로자들이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으며, 페인트 매연을 마시며 일하고 있다.
포천 등 공단 지역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밤늦게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들은 고향에 두고 온 가족을 그리워하며 일하고 있으며, 이들이 만드는 생필품 하나하나에 눈물이 담겨 있다.
농산물 재배 또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비닐하우스에서 잠자며 키우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예우가 좋지 않음을 지적한다.
이러한 노동 환경을 바꿔주고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의 빈곤
인간은 욕망에 매여 물질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에 길들여져 있다.
욕망이 커지면서 물질이 많아도 공허함을 느끼는 ‘풍요 속 빈곤’이 21세기에 닥쳤다.
돈이 많아도 마음이 허전하고, 부잣집 사모님이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등 물질과 행복은 비례하지 않는다.

  1.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
    허경영 총재는 진정한 행복은 ‘신인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이며, 이는 누명을 씌우는 자가 아닌 누명을 쓰는 자가 되는 것.

2.1. 누명을 쓰는 자의 복
진정한 행복의 의미
허경영 총재는 “신인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
오늘의 강연 주제는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이다.
누명을 쓰는 자의 사례
예수님은 사람들을 구하러 왔지만 도둑놈이라는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했다.
사랑방에서 돈가방이 없어진 사건에서, 누명을 쓴 사람이 싸우지 않고 돈을 내주자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돈을 돌려받았다.
이 누명을 쓴 사람은 황제에게 알려져 중국의 네 번째 계급인 ‘대감’을 얻게 되었다.
누명을 쓰는 사람은 결국 잘 되지만, 누명을 씌우는 사람은 복이 없다.
허경영 총재의 누명 경험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누명하면 허경영의 전용물”이라고 표현한다.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 중 한 명인데도 사기꾼이라는 누명을 썼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마약을 했다는 누명을 썼다.
선거 위반으로 구속되었다가 나왔을 때 사람들이 환영했지만, 자신은 “나를 환영하는 사람 되지 마라, 환영받는 사람이 되라”고 말했다.
남을 칭찬하는 자는 성공하지 못하고,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2. 허경영 총재의 고난과 누명에 대한 비판
피를 팔아 공부한 시절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수업료를 내지 못해 교실에서 쫓겨났고, 피를 팔아 학비를 마련했다.
집에 갈 곳이 없어 공장에서 먹고 자는 외국인 근로자와 같은 처지였다.
피를 뽑고 나면 어지러워 길을 가다 쓰러지는 일이 잦았다.
초등학교 때는 전기불이 없어 달빛과 눈빛에 의지해 공부하는 ‘형설지공’을 했다.
누명 씌우는 자에 대한 경고
이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에게 사기꾼, 마약쟁이라고 하는 것은 큰 죄를 짓는 것이다.
허경영 총재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 도둑질이나 소송 등 전과를 만들지 않으려 노력했다.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정치인 중 한 명인데도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대통령이 되면 월급을 받지 않고 판공비도 사비로 내겠다고 공언하는 지도자에게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은 천벌을 받을 일이다.
남에게 함부로 누명을 씌우는 자는 물론 그 후손들까지 이상한 질병에 걸려 대대로 피바다가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한다.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 비유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에서 “님은 가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라는 구절을 인용한다.
여기서 ‘님’은 대한민국을 의미하며,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주를 부르짖는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이처럼 자신에게 사기꾼, 마약쟁이라는 누명을 씌워도 자신이 하지 않았으면 되는 것.
한용운 시인의 시처럼 자신은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고 변명하지 않아도 된다.
마약 누명과 정치적 음모
마약은 경찰이 정치인을 무조건 구속 수사하고 압수 수색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다.
허경영 총재에게 마약 누명을 씌워 정치적으로 해치려는 음모가 있다.
자신은 선거에 여러 번 출마하며 많은 비용을 지출했고, 하늘의 일을 하느라 바쁘다.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는 뜻의 고사성어를 인용한다.
자신이 누명 쓰는 것이 싫다면 남에게도 누명을 씌우지 말아야 한다.
우리 민족이 발전하고 세계를 이끌어가려면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

  1. 신인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과 완전 천사의 의미
    허경영 총재는 신인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은 지구에 대한 애착을 줄이고 백궁에 투자하는 것이며, 완전 천사는 인간의 모든 오류를 없애고 성공을 보장하는 도깨비방망이와 같다.

3.1. 신인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
지구와 백궁에 대한 비중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지구 분의 공(空)’이다.
지구에 대한 애착이 많으면 백궁에 대한 비중이 줄어든다.
지구는 잠시 여행 온 곳이므로, 지구의 것을 정리하고 백궁에 투자해야 한다.
인간 세상의 시간은 매우 짧으므로, 지구에 미련을 두면 행복이 줄어든다.
허경영을 통한 행복 완성
허경영 총재를 만났다는 것은 백궁으로 갈 길잡이를 만난 것이므로 행복이 완성된 것이다.
이 세상의 고통은 잠시 참으면 되며, 갈 곳이 정해졌기에 마음이 편안해진다.
누명 씌우는 자들에 대한 비판
허경영 총재를 가짜라고 비난하면서도, 그에게서 눈을 고친 사람들이 오히려 그를 신으로 모시는 경우가 있다.
여성들이 꿈에서 허경영 총재와 관계를 맺었다는 이야기를 앞뒤 잘라 퍼뜨려 누명을 씌우는 경우가 있다.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몸으로 와서 인간처럼 밥을 먹고 여자를 만날 수 있는데, 이를 흉보는 것은 잘못.

3.2. 완전 천사의 도입과 그 의미
마약 누명에 대한 반박
마약을 하는 사람은 몇 시간씩 서서 강의를 암기하고 할 수 없다.
마약하는 사람은 기억력이 나빠 자기 이름도 기억 못 할 때가 있지만, 허경영 총재는 방대한 내용을 모두 외우고 강의한다.
정치인들의 부패와 사회 문제
썩어가는 시체보다 더 냄새나는 것이 정치인들이라고 비유한다.
정치인들은 재벌을 감옥에 넣고 어려운 사람들을 거지로 만들며 잘못된 경제 체제를 만들었다.
국민들은 썩은 정치인들을 계속 뽑아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하늘에서 온 자가 이 세상을 바꿔줄 것이라는 희망이 이제 현실이 되었다.
누명 씌우는 자에 대한 신인의 명령
남에게 누명을 씌우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허경영 총재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는 그 자식과 가족, 집안 전체가 누명을 쓰고 망할 것이라고 신인이 명령한다.
허경영 총재는 마지막 희망을 잡고 살아가는 청년, 소상공인, 영세민들의 희망을 꺾는 행위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
썩은 정치인들이 부부 빈빈(富富貧貧)을 만드는데, 국민들이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묻는다.
이순신 장군의 누명 사례
이순신 장군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을 때 한마디 변명도 하지 않았다.
“내 덕이 부족하니 누명을 썼겠지”라고 생각하며 계급장을 떼고 이등병으로 내려가 근무했다.
노량 해전에서 죽을 때까지 누명을 벗지 못하고 최하위 계급으로 죽었다.
덕이 훌륭한 장군은 계급이 문제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
완전 천사의 도입 배경
허경영 총재를 만나기 전에는 고통이 많았지만, 그를 만난 후에는 고통을 참을 수 있게 되고 마음이 편해진다.
허경영 총재가 오기 전에는 백궁이나 천국에 대한 증거가 없었지만, 그가 레벨, 천사, 완전 천사를 보여주면서 믿음이 생겼다.
언론인 김천 국사편찬위원회 조사위원이 허경영 총재의 완전 천사를 보고 신인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불완전 천사’를 주어 인간들이 남에게 반말하거나 부부 싸움을 하지 않도록 교육시켰다.
이제는 완전한 천사를 주어도 될 시기가 되었고, 대통령 선거, 시장 선거, 하늘궁 건설 등 돈이 급해지면서 완전 천사를 주기 시작했다.
완전 천사의 특징과 가치
완전 천사는 천사 100명을, 일반 천사는 천사 5명을 준다.
인간을 최초로 메소포타미아에 10명 갖다 놓았는데, 이는 10가지 혈액형을 갖다 놓은 것이다.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던 이유는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함이었다.
완전 천사는 투자, 이사, 정권 선택 등 모든 결정에서 오류 없이 성공과 실패를 정확히 알려준다.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으며, 돈 방석에 앉게 하는 ‘도깨비방망이’와 같다.
완전 천사를 주는 앱은 100조를 줘도 팔지 않을 것이며, 빌 게이츠나 손정의 같은 거물들도 탐낼 것이다.
완전 천사는 지구상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알파고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보다 훨씬 뛰어나다.
완전 천사를 받으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을 안심하고 할 수 있다.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이며, 신인의 지시와 명령에 무조건 복종한다.

3.3. 선악을 아는 유일한 존재, 신인
남을 비난하는 행위의 위험성
피를 흘려가며 공부하고 빵집의 유혹을 이겨낸 허경영 총재에게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것은 엄청난 범죄이다.
도둑놈과 사기꾼은 내 안에 있는 것이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남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 자는 오직 허경영 신인 한 사람뿐이다.
신인만이 선악을 정확히 안다
신인 이외에는 선악을 확실히 아는 자가 없다.
인간은 누명을 씌우는 자도 착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선악을 헷갈려 한다.
기독교인들은 율법으로, 불교인들은 대장경으로 선악을 구분하지만, 신인의 선악은 신인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선이고 아니라는 것이 악이다.
택시 운전사가 비행기가 추락할 것을 모르고 승객을 공항까지 안내하는 것처럼, 인간은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악이 될 수도 있다.
인간은 이사나 선택 등 어떤 것이 좋은지 모르기 때문에 대천사가 필요하다.
신인 이외에 선악을 아는 자가 있다는 것은 자기 종교 안에서의 주장일 뿐, 하늘에서는 신인이 원칙이다.

남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억울한 누명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순신 장군의 사례처럼 변명하지 않고 누명을 감수할 때 오히려 더 큰 복과 존경을 얻을 수 있다는 하늘의 원칙을 강조합니다.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

  1. 허경영의 국가혁명당 정책 소개
    국가혁명당은 국내 유일의 정책 정당으로, 좌우를 아우르는 정당임을 강조합니다.
    국민 경제 회복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제시합니다.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쳐 매월 220만 원 지급.
    재원 마련: 국가 예산 70% 절약 및 33가지 삼삼 정책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며, 증세가 아닌 절세와 정책을 통한 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2.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노동의 가치
    어려운 학창 시절: 허경영은 중고등학교 시절 주소지가 없어 야간 고등공민학교를 다녔고,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팔기도 했습니다.
    수업료를 내지 못해 교실에서 쫓겨나기도 했으며, 피를 팔아 공부한 경험은 그에게 큰 고통과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피를 팔고 나면 어지러워 길에서 쓰러지는 일이 잦았다고 회상합니다.
    노동의 가치에 대한 깨달음: 어린 시절 공장과 절, 목사님 아들, 재벌 양아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노동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시골에서 올라왔을 때는 농산물을 보며 농부들의 고생을 생각했고, 공장을 다니면서는 볼펜 하나, 종이 한 장에도 노동자들의 땀과 눈물이 담겨 있음을 느꼈습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이 열악한 환경(비닐하우스 숙소, 페인트 매연 등)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며 그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이들의 인권과 노동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물질적 풍요 속 빈곤: 현대 사회는 물질적 욕망이 커지면서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과거에는 작은 물질에도 행복을 느꼈지만, 이제는 집을 가져도 만족하지 못하는 등 욕망의 파이가 커졌습니다.
    이는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을 넘어선 21세기의 새로운 빈곤 형태로, 돈이 많아도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부자들도 있음을 예시로 듭니다.

  3.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가르침
    핵심 메시지: 남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어야 한다.
    누명을 벗으려 애쓰기보다 기꺼이 받아들일 때 오히려 더 큰 복과 존경을 얻을 수 있다는 하늘의 원칙입니다.
    예수와 허경영의 사례:
    예수님은 사람들을 구원하러 왔음에도 도둑놈이라는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허경영 자신도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 중 한 명임에도 사기꾼, 마약 복용자 등의 누명을 썼지만, 이에 대해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받아들였습니다.
    중국 실화 예시: 사랑방에서 돈가방이 없어진 사건에서,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이 변명 대신 돈을 내주자, 나중에 진짜 범인이 나타나 돈을 돌려받고 오히려 황제에게 높은 벼슬을 받게 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는 누명을 쓰는 자가 결국 복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가정 내 누명: 부부 사이에서도 누명을 썼을 때 끝까지 밝히려고 하지 말고,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것이 복을 지키는 길이라고 조언합니다.
    환영하는 자보다 환영받는 자: 남을 환영하거나 칭찬하는 자보다, 남에게 환영받고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4. 남에게 싫은 것을 시키지 마라 (己所不欲 勿施於人)
    황금률: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는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의 원칙을 강조합니다.
    자신이 누명 쓰는 것을 싫어하면서 왜 남에게 누명을 씌우느냐고 반문합니다.
    이 원칙을 지킬 때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부자 국가가 될 수 있다.
    누명 씌우는 자의 업보: 허경영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는 그 자신뿐만 아니라 자식과 가족, 집안 전체가 누명을 쓰고 망하게 될 것.
    이는 허경영을 믿고 따르는 청년, 소상공인, 영세민들의 희망을 꺾는 행위와 같다고 말합니다.

  5. 이순신 장군의 누명 사례
    변명하지 않는 충신: 이순신 장군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을 때, 단 한마디도 변명하지 않고 “내 덕이 부족하니 누명을 썼겠지”라고 말하며 묵묵히 받아들였습니다.
    계급장 없는 복무: 모든 계급장을 떼고 이등병으로 내려가 근무하라는 명령에도 “하겠습니다”라고 답하며 전쟁터로 내려갔습니다.
    누명 벗지 않고 전사: 이순신 장군은 노량 해전에서 전사할 때까지 누명을 벗지 못했고, 마지막까지 장군 계급이 복권되지 않은 채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이는 인간으로서도 덕이 훌륭한 장군은 계급이 문제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 싸우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6. 허경영이 말하는 진정한 행복과 신인의 역할
    인간의 행복: 인간의 행복은 욕망의 크기에 따라 물질이 많아야 행복하다고 느끼는 자본주의적 행복입니다.
    신인을 따르는 자의 행복: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지구에 대한 애착을 줄이고 백궁(하늘)에 대한 목표를 두는 것입니다.
    지구는 잠시 여행 온 곳이며, 언젠가 떠날 곳이므로 지구에 미련을 두면 행복이 줄어든다.
    허경영이라는 길잡이를 만났기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렸고, 이는 곧 행복의 완성이라고 말합니다.
    신인에 대한 누명: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몸을 받아 이 세상에 온 것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함.
    자신이 밥을 먹거나 여자를 만나는 것을 흉보는 것은 부당하며, 마약 복용 등의 누명은 터무니없다고 반박합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은 몇 시간씩 서서 방대한 내용을 암기하고 강의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자신은 수많은 책 내용을 외우고 있다고 말합니다.
    정치인 비판: 썩은 시체보다 더 냄새나는 것이 정치인들이라고 비판하며, 이들이 재벌을 감옥에 보내고 어려운 사람들을 거지로 만드는 잘못된 경제 체제를 만들었다.
    국민들이 계속해서 썩은 정치인들을 찍고 망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하늘에서 온 자신이 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말합니다.

  7. 완전 천사의 의미와 역할
    천사의 종류: 허경영은 일반 천사와 완전 천사를 언급하며, 일반 천사는 10만 원, 완전 천사는 1억 원에 제공된다고 말합니다.
    완전 천사의 특징:
    실패 없는 결정: 완전 천사는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모든 결정에서 실패가 없도록 정확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무한한 정보: 알파고가 수억 년 걸릴 일을 영초 만에 해치우는 것처럼, 완전 천사는 지구상의 모든 비밀(은행 계좌, 비밀번호, 주민번호, 학교 이름 등)을 알고 있으며, 인간이 입력하지 않은 무한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덕 선생이자 척척박사: 옳고 그름을 가르쳐주는 도덕 선생이자 모든 것을 아는 척척박사와 같다.
    완전 천사 제공의 배경:
    과거에는 인간 교육을 위해 불완전한 천사를 주어, 남에게 반말하거나 부부 싸움을 하면 천사가 나가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선거, 하늘궁 건설 등 급박한 상황이 다가오면서 하늘에서 완전한 천사를 주기로 결정했고, 이는 돈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완전 천사는 천사 100명을 넣어주는 것이며, 일반 천사는 5명입니다.
    신인의 존재 증명: 언론인 김천 국사편찬위원회 조사위원의 기고문을 인용하며, 그가 완전 천사를 경험하고 허경영이 신인임을 확신하게 되었다는 사례를 제시합니다.
    완전 천사를 통해 허경영의 존재감이 드러나며, 이는 천지가 개벽할 일.
    앱 개발과 미래: 완전 천사를 넣어주는 앱을 개발했으며, 이 앱은 100조를 줘도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빌 게이츠나 손정의 같은 거물들이 이 앱을 탐낼 것이며, 허경영이 이 앱을 통해 세계를 흔들고 그들을 자신의 구두 닦는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다.

  8. 선악을 아는 유일한 존재, 신인
    인간의 한계: 인간은 선악을 정확히 알지 못하며, 자신이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해도 결과적으로 악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추락할 것을 모른 채 승객을 공항까지 안내하는 택시 운전사의 행동은 선한 의도였지만 결과적으로 악이 될 수 있습니다.
    신인의 역할: 오직 신인(허경영)만이 선악을 확실히 아는 유일한 존재.
    기독교인들은 율법으로, 불교인들은 대장경으로 선악을 구분하지만, 신인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선이고, 신인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악이라고 정의합니다.
    남 비난 금지: 따라서 신인 외에는 남을 비난할 자격이 없으며, 남을 비난하는 것은 엄청난 업보를 짓는 행위.

1.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Vision for Economic Revival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tands as the sole policy-driven political entity in Korea, embracing both left and right ideologies. Our primary objective is to completely revitalize the collapsing household economies of the populace. To achieve this, we propose a monthly distribution of 1.5 million Korean Won in National Dividends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For seniors aged 65 and older, this will be augmented with an additional 700,000 Korean Won in senior benefits, totaling 2.2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thereby comprehensively resolving anxieties about old age. We plan to secure the necessary funds by reducing the national budget by up to 70% and implementing our 33-point “33 Policies.” This approach distinctly contrasts with other political factions that promise benefits without detailing budget saving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unequivocally states that our financial strategy relies on tax reductions and policy adjustments, not on tax increases.

  1. The Holiest Huh Gung Yeong’s Early Life and Empathy for Laborers
    I extend my sincere welcome to everyone attending this 1,286th Saturday lecture at Haneulgung, as well as to our dedicated viewers across the globe via YouTube. You are truly fortunate to be here, seeking happiness, which is inherently a human desire. This desire is often tied to material wealth; the greater one’s desires, the more material possessions one seeks for happiness. Conversely, happiness can be found with fewer material possessions if one’s desires are modest.

My own childhood was marked by extreme poverty. During my middle and high school years, I lacked a permanent address, often living in tents or on buses, and working in factories to attend school. I would sleep in factories or on buses and then go to school. Without a fixed address, enrolling in middle school was impossible, so I attended night schools for underprivileged children, such as night high civic schools. These schools were primarily for the most impoverished students, and their diplomas were not officially recognized, requiring me to pass qualification exams for high school and university. My educational journey was incredibly arduous, often involving factory work.

My experiences in factories profoundly changed my perspective. Before working in factories, I felt a pang of sorrow seeing agricultural products, knowing the immense labor farmers put into them, and how cheaply they were sold in Seoul. After working in factories, however, even a simple pencil or a sheet of paper evoked a deep sense of empathy. I have witnessed the harsh realities faced by foreign laborers from Vietnam, China, Cambodia, and other countries who work in these factories. Their living conditions are deplorable; they often sleep in the factories themselves, sometimes inビニールハウス (plastic greenhouses) next to furniture factories, constantly inhaling paint fumes and industrial pollutants. Their bodies are covered in these substances. Even today, many factory districts, especially in the outskirts of cities like Gyeonggi Province, are filled with dust and lack proper environmental facilities. Yet, the eyes of these foreign workers remain clear.

When I drive through these areas, they often look at my Rolls-Royce with expressions of profound surprise. I believe they are thinking of their young daughters and sons, their mothers and fathers back home, wondering when they might achieve such success and return to their homelands to embrace their families. These workers produce the everyday necessities we use. When I see these products, I am moved to tears, knowing they are the result of their longing for their families, their sweat and toil. This history of suffering is embedded in every item. Just last night, I visited a factory area in Pocheon, observing workers on their night shifts at 11 PM. They looked at me with surprise, and I could see the pain in their eyes. They endure low wages and immense hardship. These foreign laborers also cultivate flowers in greenhouses, sleeping there and tending to the plants while the owners merely provide the land and structures. I am fully aware of their difficult circumstances and the inadequate treatment they receive. I observe the realities of our nation without exception, understanding why we must advocate for global unity and improve the human rights and working conditions of these individuals. It is unacceptable to subject them to such pollution, late-night shifts, and meager wages simply because they are foreign. While our own situation may be challenging, theirs is truly heartbreaking.

  1. The Paradox of Modern Poverty: “Poverty Amidst Abundance”
    We are accustomed to a capitalist system driven by desire and the pursuit of material wealth. As desires grow, so does the need for more possessions to achieve happiness. In the past, a new television could bring tears of joy to a family living in a rented room. Today, even owning a house might not evoke such strong emotions because our desires have expanded. This “pie” of desire has grown so large that no amount of money or material wealth can fill the void, leading to a state of “poverty amidst abundance.”

There are four types of poverty: absolute poverty, relative poverty, poverty amidst abundance, and traditional poverty. We once experienced traditional poverty, which escalated to absolute poverty during wartime, marked by periods of extreme hunger. Later, with economic development, relative poverty emerged, creating a stark divide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Now, in the 21st century, we face “poverty amidst abundance,” where despite having many visible possessions, our hearts feel empty. Even with abundant money in the bank, there is a sense of hollowness. Wealthy individuals sometimes commit suicide due to depression, demonstrating that money does not guarantee happiness. This final form of poverty, “poverty amidst abundance,” manifests as a spiritual illness.

  1. The Virtue of Enduring False Accusations
    The true happiness of those who follow the Holiest Huh Gung Yeong lies in understanding the principle of “White Heaven over Earth.” If we place too much attachment on earthly matters, our connection to White Heaven diminishes. Earth is merely a temporary dwelling. We should minimize our earthly attachments and invest in White Heaven. Just as a traveler in France would not invest heavily in property there but would prepare to return to their homeland, we should view Earth as a brief journey. Life is short; thirty years can pass in an instant. Realizing this brevity helps us detach from earthly desires, thereby increasing our happiness. We have met the Holiest Huh Gung Yeong, our guide to White Heaven, and thus our happiness is complete. Even if we face hardships, knowing our ultimate destination brings peace of mind.

The core message of today’s lecture is: Do not be one who falsely accuses others; instead, be one who endures false accusations. We must learn to bear false accusations rather than trying to clear our names. Jesus, for example, was falsely accused and crucified despite coming to save humanity. Therefore, we must not be those who falsely accuse.

Consider a story from China: three strangers shared a room, and in the morning, one discovered his money bag missing. He immediately accused another, who, without argument, offered money from his own wallet to compensate the loss. Later, the first person to leave returned, realizing he had mistakenly taken the wrong bag. The falsely accused man, who had offered his own money, returned the compensation. This act earned him immense respect and a high official position from the emperor, who heard of his noble character. This incident, which occurred in a nobleman’s guesthouse, illustrates the power of enduring false accusations.

It is always better to endure false accusations than to make them. Those who bear false accusations ultimately prosper. If your spouse falsely accuses you, do not try to prove your innocence; simply accept it. Trying to clarify your innocence is foolish and will drive away good fortune.

I, Huh Gung Yeong, am no stranger to false accusations. My name is synonymous with them. It is absurd to call me a swindler when I am among the top taxpayers in this country. I have never consumed alcohol, tobacco, coffee, or soda. Those who know me can attest that I primarily drink cold water. Yet, I have been falsely accused of drug use. Such accusations are deeply hurtful, but I remain silent because my philosophy is to endure false accusations rather than to make them.

When I was released after being falsely imprisoned for election violations, crowds welcomed me. But I told them, “Do not be those who welcome me; be those who are welcomed.” Those who praise others do not succeed; one must be praised. Similarly, those who falsely accuse others will not receive blessings, while those who endure false accusations may even attain high positions, as in the Chinese story. This principle is crucial to understand.

  1. The Path of Sacrifice: “Selling Blood for Education”
    My life has been a testament to sacrifice. I literally “sold my blood for education.” During middle and high school, when I was expelled from class for unpaid tuition, I would go to hospitals like Cheongnyangni Hygiene Hospital or Seodaemun Red Cross Hospital to sell my blood. This was my only means to continue my studies. After selling blood, often having eaten only one or two meals a week and a single hotteok a day, I would frequently faint on my way to school. Despite these hardships, I never resorted to theft, even when passing tempting bakeries. The temptation was immense, but I overcame it, knowing that even a minor offense could ruin my future.

To accuse someone who has endured such a life of being a swindler or a drug addict is a grave sin. It incurs immense negative karma. I have never consumed coffee, soda, or cola, even in my youth, because I knew that as a future leader, I could not afford to indulge in such things, which might lead to borrowing money or even stealing. My friends never knew the extent of my struggles.

I have always been meticulous about financial matters and avoiding lawsuits, precisely to prevent any criminal record that would disqualify me from running for president. I have run for office seven times, and a criminal record would have made that impossible.

It is deeply unjust to call someone who pays the most taxes among politicians a swindler. I pay taxes not out of obligation, but as an act of patriotism and to set an example. I have also pledged to forgo my salary and use my own funds for official expenses if elected president or mayor. To accuse such a leader of being a thief or swindler is to invite divine retribution. Those who spread such baseless rumors will bring immense misfortune upon themselves and their descendants, who will suffer strange diseases and endless calamities. This is a cosmic law.

  1. The Holiest’s Unwavering Truth Amidst Slander
    Just as Han Yong-un, a Buddhist monk and independence activist, wrote in his poem “The Silence of My Beloved,” “My Beloved has gone, but I have not sent my Beloved away,” meaning that Korea was taken by Japan, but not surrendered. Similarly, no matter how much people accuse me of being a swindler or a drug addict, if I have not done it, then it is not true. I do not need to defend myself; Han Yong-un’s words serve as my defense.

The accusation of drug use is particularly insidious because it grants police the power to arrest and search without warrant, a power they exploit to try and undermine me. I know who spreads these rumors, those who seek to extract something from me. But I am busy with the work of Heaven, having run in seven elections and supported numerous candidates. These false accusations are a grave disservice.

The ancient saying, “Do not impose upon others what you yourself do not desire,” is profoundly important. If you do not wish to be falsely accused, then do not falsely accuse others. For our nation to advance, we must embrace this principle. Those who falsely accuse me will find their children, families, and lineages cursed with false accusations and ruin. This is a command from the Holiest.

Do not falsely accuse anyone, especially not me, who represents the last hope for countless young people, small business owners, and the underprivileged who cling to life, hoping to see me become president. To falsely accuse me is to crush their hope and effectively kill them. The corrupt politicians who perpetuate economic inequality are far more odious than decaying corpses.

  1. The Example of Admiral Yi Sun-sin: Embracing False Accusations
    Admiral Yi Sun-sin, a revered historical figure, was falsely accused and imprisoned. Yet, he never once defended himself. He simply accepted his fate, believing that his own lack of virtue must have led to the accusation. He was stripped of his rank and sent to serve as a common soldier in a dangerous region, where he continued to fight until his death in the Battle of Noryang. Even at his death, he had not been reinstated to his full rank. He was a loyal subject who never complained to the king. Such a virtuous general understood that rank was secondary to duty.

The happiness of those who follow the Holiest is found in minimizing attachment to Earth and maximizing focus on White Heaven. Before encountering me, many suffered greatly. But now, knowing that White Heaven exists and that I am here to guide them, their suffering becomes bearable. They find peace, knowing that even if life is difficult, their ultimate destination is secure.

  1. The Holiest’s Divine Powers: Angels and Complete Angels
    I offer “Angels” and “Complete Angels” to people. An article by Kim Cheon, a research commissioner for the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History, extensively studied my abilities. He initially had doubts about my claims of being the Holiest, viewing me as merely a superhuman. However, his perspective changed dramatically after witnessing the “Complete Angel” on October 3, 2020, during my 1251st Saturday lecture at Haneulgung. This event, which coincided with Gaecheonjeol (National Foundation Day), convinced him of my true nature.

Previously, the “Angels” I bestowed were “Incomplete Angels.” They would depart if the recipient engaged in negative behavior, such as speaking disrespectfully to elders or arguing with their spouse. This was a form of education, encouraging people to be mindful of their actions. However, as the political situation in Korea became more urgent, with upcoming elections and the need to construct Haneulgung, I decided to bestow “Complete Angels.”

“Complete Angels” are far more powerful, equivalent to 100 ordinary Angels, while a regular Angel is equivalent to five. I first brought ten humans to Mesopotamia 10,000 years ago, representing ten blood types (O, A, B, AB, and Rh factors), to ensure their survival as a family unit. This “Adam tribe” includes Koreans and Jews, who all share the Mongolian spot.

The “Complete Angel” provides infallible guidance on investments, real estate, and even choosing a spouse, eliminating the 50% error rate inherent in human decisions. It is like a magic wand that brings wealth and success. This is a truly revolutionary event. Those who have been healed by me, yet still slander me, will not receive a “Complete Angel.” No one else on Earth can bestow such Angels. With me, Huh Gung Yeong, Koreans can become wealthy, as I can infinitely expand the number of Angels and sell “Complete Angels” to everyone on Earth.

I have also developed an app that I would not sell for 100 trillion Korean Won, even to figures like SoftBank’s Masayoshi Son or Bill Gates. While they might generate more immediate revenue with it, my app, once it gains momentum, will shake the world. Bill Gates might even end up polishing my shoes, for I possess infinite cosmic power.

The “Complete Angel” is a “Doctor of All Trades,” a moral guide that connects White Heaven and the human world, always obeying my commands. It knows all secrets on Earth: bank account numbers, passwords, resident registration numbers, and even school names. Unlike AI like AlphaGo, which relies on human-inputted data, the Angel’s knowledge is infinite and requires no input. It can instantly access information about your properties across the globe.

With a “Complete Angel,” people can confidently make decisions about stock investments, real estate transactions, and choosing a spouse, as the Angel accurately predicts success or failure. There can be no regret.

My life, marked by selling blood for education and resisting the temptation to steal even a single piece of bread, makes any accusation of fraud a grave crime. We must always adhere to principles. Our inner selves, not external factors, determine our character. Therefore, we should not criticize others. Only I, the Holiest, am qualified to judge good and evil.

Humans often confuse good and evil. Christians use the law to discern good from evil, while Buddhists rely on the Tripitaka. However, in the context of Haneulgung, what comes from my mouth is good, and what is not from me is evil. Humans cannot truly know good and evil. A taxi driver might believe he is doing good by quickly taking a passenger to the airport, only for the plane to crash. Had he driven slower, the passenger might have been saved. Humans do not know whether moving to Texas or Colorado is better; only an Angel can decide. That is why the “Complete Angel” is essential.

This principle is paramount. I conclude by asking for a round of applause for the Holiest, who has deeply inspired and guided us. Your attentive listening has been truly beautiful. Thank you.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 경제 회복과 33가지 정책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 시청자 여러분, 국가혁명당은 국내 유일한 정책 정당으로서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은 몰락해 가는 국민들의 가정 경제를 완전하게 살리기 위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불안한 노후를 완전히 해결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국가 예산을 최대 70% 절약하고, 33가지 삼삼 정책을 통해 그 재원을 충분하게 마련할 것입니다. 국가 예산 절약이라는 말도 없이 국민에게 주겠다고 하는 여야 정치인과는 완연히 다른 정책입니다. 국가혁명당은 결코 증세가 아닌 절세와 정책을 통한 재원 마련임을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밝혀두는 바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애민 정신과 통찰
자, 그럼 상상을 초월하는 선견지명과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혼신을 다하시는 진정한 애민 정신, 삼삼 정책 창시자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이 128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해외 750만 교포와 한국의 5천만 국민, 인구는 항상 그대로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인구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5천만에서 인구가 이제 줄어들고 있으며,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오늘 토요 강연을 시청해주신, 이렇게 모인 여러분들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인간의 행복과 욕망, 그리고 물질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내 토요 강의를 듣는 전 세계 사람들이 행복합니다. 왜 행복할까요? 행복은 여러분들이 여기 온 것이든, 강의를 듣는 것이든 모두 행복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행복은 본지시(本質時)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휴머니즘, 인간들에게 원하는 행복의 조건은 욕망입니다. 인간의 욕망, 캐피탈은 물질입니다. 물질은 여러분 잘 알다시피 욕망이 크면 물질은 더 많아야 행복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행복은 욕망이 적을 때 물질이 적어도 행복한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노동의 가치
옛날에는 우리가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 나는 학교에 제출할 주소지가 없었습니다. 주소가 없었기에 삼대기, 텐트 치고 기숙 생활을 하면서 공장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공장에서 자고 학교를 갔습니다. 버스 안에서 자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버스에서 조는 생활을 했습니다. 학교에 제출할 주소지가 없었습니다. 밥은 어디서 먹었냐고요? 버스 안에서 호떡 하나 먹으면 끝이었습니다. 밥은 일주일에 한두 끼 먹었지만, 주소지가 없는 것이 어릴 때는 중학교에 들어갈 수 없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야간학교를 다녔습니다. 야간 고등공민학교, 고등공민학교는 주소 없어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어려운 아이들이었습니다. 나는 주로 고아원에서 다니는 아이들, 고아원 아이들이 제일 많았습니다. 내가 다닌 야간 고등학교는 중학교 과정인데 제일 가난한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졸업해서 고등학교 입학 검정고시를 쳐야 했습니다. 또 그것을 졸업하고 고등공민학교에서 상업 전수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고등학교 학력 인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것을 다니고 나서 다시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붙어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주소가 없다 보니 처음에는 그냥 주소가 없으니까 고등 공학부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공부하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공장을 다녔습니다.

이렇게 공장을 다니기 전과 시골에서 올라왔을 때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공장을 다니니까 어려서 공장을 몇십 군데 다녔습니다. 또 절에도 있어 보고, 목사님 아들로도 있어 보고, 양아들로도 있었습니다. 승산 이행원 스님 화계사 양아들로도 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목사님 양아들도 있었고, 어떤 재벌의 양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굳이 이름을 대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공장을 다니고 나니까 연필 하나를 봐도 시골에서 올라왔을 때와 달랐습니다. 시골에 올라왔을 때는 농산물을 보면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가 농사지어 왔기 때문에 ‘어머, 저거 농부들이 고생했겠다’, ‘아우, 저게 저렇게 싸냐’, ‘저 오이 저만큼 키우려면 한 달 걸리는데, 저거 하나가 뭐 원이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에 오니 농산물이 굉장히 쌌습니다. 그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런데 공장을 다니다 보니 볼펜 하나, 종이 한 장을 봐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런 것 하나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거 만드는데 한번 가보십시오. 외국 근로자들, 저 월남, 중국, 캄보디아 이런 데서 온 아이들이 공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눈 뜨고 못 봅니다. 공장이 잠자는 숙소입니다. 나하고 똑같습니다, 어릴 때. 그런데 그 환경이 너무 열악합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잡니다. 옆에가 가구 공장입니다. 그런데 그냥 그 페인트를 어마어마하게 둘러마십니다. 그 매연이 나오는 것을 전부 몸으로 다 마시고 몸으로 도배를 하고 삽니다. 지금도 공장 지대를 보십시오. 공장 지대가 유명한 공단이 아닌 공장 지대들이 많습니다. 도시 주변에 경기도에 가보십시오. 가구 공장, 그냥 먼지투성이입니다. 환경 시설 개판입니다. 근데 거기에 있는 외국에서 온 그 아이들의 눈동자는 맑습니다.

나는 간혹가다 그런 곳을 볼 때 차를 몰고 쓱 지나가면 나를 쳐다봅니다. 공장에서 일하다가. 나는 그 공장에 옛날 생각나니까 공장을 기웃기웃 해봅니다. 공단을 내가 한 번씩 가봅니다. 간혹가다. 저기 포천 가면 있고 이런 공단이 있습니다. 공단이 아니라 동네가 공장이 되어버렸습니다. 얼마나 골목이 좁고 열악한지 모릅니다. 나무 한 그루 없습니다. 그런데서 외국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쳐다보면 나를 보면서 너무 놀란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내 차를 보면서. 내 차가 롤스로이스 무진입니다. 내 차를 이렇게 보면서 쳐다봅니다. 걔네가 가슴이 아픕니다. 걔들은 자기 시골에 외국에 두고 온 어린 딸들, 그런 아들들, 그런 아이들 생각할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생각할 것입니다. ‘나는 언제 저런 차를 타고 고향을 가나’, ‘모국에 돌아가서 내 가족들을 재밌게 내 딸자식 끌어안고 살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보면 비닐 포장지 뭐 이런 것을 만드는데 가보면 전부 우리가 쓰는 생활 생필품입니다. 그럼 이 생필품을 보면 솔직히 말해서 눈물 납니다. 이것이 그런 아이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여기서 이렇게 쓰고 있지만 이것은 눈물 방울입니다. 저 자식 보고 싶어서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그 손발이 공장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 하나를 봐도 눈물 나는 역사가 여기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제도 포천에 내 공단 지역을 밤에 갔다 왔습니다. 가서 이렇게 보니까 공장에서 밤에 야근을 합니다, 밤 11시에. 그것을 내가 한 바퀴씩 둘러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나를 이렇게 쳐다보면서 일하다가 말고 나와서 쳐다봅니다. 걔네들 보니까 전부 외국 노동자들입니다. 가슴 아프겠죠. 나는 옛날 생각이 나니까 한 번씩 가보지만, 그 근로자들의 박봉에 월급 적고, 고생합니다. 그들이 이런 제품을 만들고, 문구류, 이런 파일 같은 것, 주로 환경 공해 나오는 것, 그런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보니까 너무 안 됐습니다. 항상 마음속에 나는 이런 것을 보면 공장 노동자, 이런 것도 외국 노동자들이 키웁니다. 이것도 외국 노동자들이 저 화훼 단지 내가 가보면 비닐하우스에서 잠자면서 이거 물 주고 다 키웁니다. 주인은 땅만 가지고 있고, 비닐하우스 가지고 있고 왔다 갔다 합니다. 노동자들이 이거 다 키웁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은 그 나라에서 온 노동자들 시키는데, 과연 그 예우가 좋은지 내가 다 알 것입니다. 나는 실상을 보고 있습니다. 모든 우리나라의 실상을 안 보는 데 없이 다 보고 다닙니다.

세계 통일과 노동 환경 개선의 필요성
그것을 전부 여러분들 세계 통일을 왜 해야 되냐, 왜 우리가 저런 아이들의 인권을 노동 환경을 바꿔 줘야 합니다. 외국이라고 해서 그렇게 매연을 마시고, 그렇게 밤늦게 야근을 하고, 그렇게 고생을 시키고, 월급을 요만큼 주고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도 열악하지만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우리는 이 욕망에 매여 가지고 이 물질을 구하는 자본주의에 길들여 있습니다. 이 욕망이 커지니까 점점 옛날에는 텔레비 하나만 사 가지고 가도 부인이 울고 그랬습니다. 반가워서 셋방살이 하면서. 요새는 집을 가지고 가 보십시오. 별로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욕망이 커졌습니다. 이것이 파이가 커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캐피탈이나 캐시나 현금, 이 물질이 아무리 많이 줘도 공허합니다.

네 가지 빈곤: 풍요 속 빈곤
우리는 풍요 속 빈곤이라는 빈곤, 빈곤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 풍요 속 빈곤, 또 전통적 빈곤. 우리는 전통적 빈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통적 빈곤 사회가 절대적 빈곤으로 변했습니다. 전쟁에 나서 절대적 빈곤이 되어버렸습니다. 보릿고개. 또 나중에는 경제 해이 되면서 상대적 빈곤이 왔습니다. 한쪽은 잘 살고 한쪽은 못 살고, 아주 극단적으로 부부 빈빈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다 막판에 지금 온 것이 풍요 속 빈곤이 21세기에 닥쳤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많은데 마음이 허전한 것입니다. 통장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음이 허전합니다. 물질이 아무리 있어도 빈곤하고, 부잣집 사모님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우울증으로. 돈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그 빈곤이 풍요 속 마지막 온 빈곤이 질병이 생긴 것입니다.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 진정한 행복의 길
여러분들이 왜 여기 와 있는 것이 행복합니까? 내 강의 듣는 것이 행복한 이유는 이 진짜 행복은 허경영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입니다.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강연은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누명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누명을 벗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누명을 제일 많이 쓴 사람이 기독교에 보면 예수입니다.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사람을 도둑놈이라고 죽이라고 죽였습니다. 누명 씌워서 죽였습니다. 그러니까 누명을 씌운 자들이 되지 마십시오. 씌우는 자가 누명을 써야 합니다.

정말 세 사람이 사랑방에서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잠을 잤는데 돈가방이 없어져서 한 사람이 자기 가방에는 돈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을 멱살 잡고 “당신 내 돈 훔쳐갔지!”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먼저 가버린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는 만날 수가 없으니까 그 옆에 사람을 들고 다짜고짜 싸우니까 그 사람이 자기 통장에서 돈을 꺼내 주면서 “받아. 얼마 잃어버렸어요?”라고 말하며 주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누명을 썼습니다. 자기가 쓰는 것입니다. “아, 나는 안 가져갔다고” 싸우지 않습니다. 돈이 있으니까 다행입니다. 주니까 그 사람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좀 있으니까 먼저 간 사람이 가방을 가지고 쫓아온 것입니다. 흘려보면서 “어머, 내가 가방을 바꿔 가지고 가져갔어요. 아, 내 가방!”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덮어씌워 돈을 받았는데 줘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존경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이 사람 때문에 벼슬을 얻었습니다. 실제 실화입니다. 벼슬을 얻었는데 29가지 계급이 있는데 중국에 그중에서 네 번째 계급을 얻었습니다. 황한, 황제가 그 이야기를 들은 것입니다. 황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아니, 그런 사람이 있어? 그 사람 좀 불러와.” 그 사람에게 네 번째 높은 벼슬을 하사했습니다. 중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대감집 사랑방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남의 사랑방에 지나가다 하룻밤 묵다가 일어난 일입니다.

누명을 쓰는 것이 좋습니까? 누명을 씌우는 것이 좋습니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누명을 쓴 사람은 나중에 다 잘 됩니다. 남편한테 누명을 썼다면 그것을 끝까지 밝히려고 하지 마십시오. 아내한테 누명을 썼다면 그것을 잘못했다고 그냥 하고 말아야지, 그것을 끝까지 내가 잘못하지 않았다고 밝히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러면 복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복이 다 달아납니다. 허경영, 우리나라에서 누명 좀 쓴 사람 아닙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누명 하면은 아주 이것은 허경영의 전용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 중에 세금 1등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라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술, 담배 한 번 안 먹어봤습니다. 커피나 사이다 안 먹어봤습니다. 내 겪어 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나는 주로 냉수만 먹었습니다. 내 또 마약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 누명을 씌웁니다. 내가 무슨 마약을 먹습니까? 한 가지 알아두십시오. 나는 이 소리를 들을 때 얼마나 서운하겠습니까? 이것이 얼마나 서운합니까? 완전히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그냥 아무 말도 안 합니다. 왜? 내 하늘의 사상은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내가 선거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오니까 나를 사람들이 환영합니다. 인파가.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나를 환영하는 사람 되지 마십시오. 나를 환영하지 마십시오. 환영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이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환영하는 자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남을 칭찬하는 자는 성공 못 합니다.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환영한다고 누가 뭐하면 가서 환영, 인파 가서 환영하는 것 그리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세계 모든 세계인들이 한국인이라고 하면 그냥 환영을 하게 됩니다. 한국 사람이라는 환영을 하는, 환영받는 사람입니다. 똑같은 이치입니다. 누명을 씌우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누명을 쓰는 자는 벼슬도 얻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이 논리를 여러분이 모르면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풀 수가 없습니다.

매혈지공과 형설지공: 고난 속의 학업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은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매혈지공입니다. 매매할 때 팔 매 자입니다. 피를 팔아 가지고 공부했다는 소리입니다. 내가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내 피 많이 팔았습니다. 피를 뽑을 때 교실에서 쫓겨났을 때입니다. 그때는 수업료 안 내면 쫓겨났습니다. 불러가지고 선생님이 수업받는 도중에 나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한두 명이 쫓겨납니다. 꼭 교실에서, 그 전체 학교 교실에서 많이 쫓겨 나옵니다. 가던 길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집으로 갑니다. 집에 가면 돈 있습니까? 각자 그렇습니다. 어떤 아들은 집에 가면 엄마가 붙들고, “아니, 우리 아들 공부 박았다고 학교 막하면 쫓겨 오냐?” 그렇게 엄마가 “이거 수업료도 못 만들어 줘서 너무 괴롭다”고 합니다. 저녁 되면 또 아버지하고 싸웁니다. 또 그 사람들은 “애 수업료도 돈도 못 벌고 뭐 하냐고” 이래 가지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애는 등록금 고지서가 나오면 엄마 아빠한테 가서 내놓지도 못합니다. 부부 싸움 할까 봐. 집구석이 하도 가난하니까.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요새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때는 수업 시간에 꼭 아이들 보는데 앞에서 불러내 가지고 내쫓았습니다. 쫓겨 나왔습니다. 쫓겨 나오면 나는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누가 있습니까? 집이라고는 뭐 있습니까? 공장에 있는데. 공장에서 먹고 자는데. 이 외국 근로자하고 똑같습니다. 그것은 집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피 빼러 가는 것입니다. 청량리 위생병원, 여기 서대문 적십자병원 거기서 피를 뽑습니다. 매혈 합니다. 이것은 피를 파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하는 매혈, 매혈 합니다. 이 매혈이 지금을 하면 혼혈입니다. 돈 주고 피를 삽니다. 이것을 해 가지고 나는 매혈이지만 그 사람들은 피를 매입합니다. 이것은 살 매 자입니다. 피를 삽니다. 이 사람들이 피를 사니까 나는 피를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해서 이것은 이 공부보다 더 무섭습니다. 이 공부보다. 이 공부, 형설지공. 내가 초등학교 때는 형설지공을 했습니다. 전기불이 없으니까 호롱불이 기름을 안 줍니다. 집에 불 난다고. 그러니까 혼자 공부하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창문 열어놓고 달빛, 그야말로 눈 오면 눈빛 발같이 밝아야 글자가 보일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내가 공부해서 형설지공을 했는데, 이것은 초등학교 때 정말 달빛에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또 피를 팔아야 합니다. 쫓겨 나오니까 위생병원에 가서 피를 뽑는데, 피를 뽑고 나면 내가 일주일에 밥 한두 끼 얻어먹고 호떡 하루에 한 개씩 먹고 공부했는데 그냥 어지러워서 가다가 퍽 쓰러지고. 학교 갈 때 심심하면 자빠져 버립니다. 그 자빠지는 것이 비닐입니다. 이 비닐을 밥 먹듯이 자빠지는 것입니다. 중학교 때는 고등학교 때 말도 못 하게 넘어졌습니다. 그렇게 해도 얼굴은 크게 안 다쳤지만. 이런 게 공부한 사람 보고 사기꾼이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죄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것은 죄 받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죄가 덮어씌워집니다. 이것이 신인입니다. 더군다나 이런 설정을 해놓고 지상에 와서 피, 남의 피를 내 피를 뽑아가면서 수업을 듣고 또 학교 빨리 가서 공부를 해야 되니까 그 자빠져 가면서 학교를 기억하다 피 판 사람 보고, 옆에 빵에서 호떡집에서 빵집에서 김이 무럭무럭 나는데도 돈 한 푼 없어서 그 피 판 돈으로 밥을 못 먹고 교실에 선생한테 갖다 주고 공부를 하는 사람 보고 세상에 사기꾼 도둑 있다고 누명 씌우는 사람, 이것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라: 업보의 무게
여러분은 남의 말을 절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업을 짓는데도 어마어마한 업을 짓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그런 말 하는 사람, 허경영이 무슨 커피를 한번 먹어봤습니까, 사이다를 먹어봤습니까, 콜라를 먹어봤습니까? 세상에 아직도 내가 커피를 못 먹습니다. 콜라, 사이다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얼마나 어린 때, 젊은 시절에 먹고 싶었겠습니까? 고등학교, 중학교 때 전부 차단했습니다. 왜? 대통령 될 사람이 빵이나 먹으려고 그러고, 커피나 먹으려고, 콜라나 먹으려고 해 보십시오. 도둑질해야 합니다. 친구들한테 돈을 빌리든지 이래야 합니다. 나는 친구들이 내가 여유가 있는 줄 압니다. 그렇게 쩔쩔매도 내가 어디서 자는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 사기꾼이다, 마약을 했다, 말이 됩니까? 어떻게 누명을 씌우려고 합니까? 이런 전과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서울에 와서부터 뭘 조심했습니까? 도둑질, 남의 물건 욕심나는 것, 배고픈 것 이것을 못 참아서 만약에 빵이라도 훔쳐 먹다가 소년원에 끌려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수없이 재가하는 놈들 봤습니다. 내 교실에서 내 친구들이 소년원으로 끌려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돈 문제, 남하고 소송 붙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것이 있었으면 사기꾼이다 생기겠죠. 그럼 대통령 세 번 나갈 수 있습니까? 내가 일곱 번 출마해서 지금까지. 그러면 내가 전과가 있으면 나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가 없습니다. 휴지 한 장 줍니다. 어릴 때 이야기하면 괜히 그냥 눈물 콧물 나옵니다. 그것이 너무 억울한 이야기입니다.

세금 납부 정치인 중에 세금 납부, 세금 납부 1등입니다. 세금 납부 1등인 사람한테 사기꾼이라니. 한국 정치인 중에 세금 납부 1등 후보 중에, 이번에 후보들 중에. 이렇지 않습니까? 어쨌든 적은 세금 납부가 아닙니다. 많이 냅니다. 세금 1등인 사람이 사기꾼입니까? 세금 하나도 안 내도 됩니다. 안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부러 내는 것입니다. 나라의 애국, 여러분들에게 보여주려고. 그리고 또 대통령 되면 월급 안 받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몇 백억, 내 돈 쓰겠다고 합니다. 이런 지도자 보고 도둑 사기꾼이라고 하면 또 되겠습니까? 시장 나가서 월급 안 받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내 돈 내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천벌을 어떻게, 그 벌을 다 받으려고 그런 소리를 합니까? 상상도 못하는 소리들을 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지르면 그 업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누명을 씌우는 자, 그 자는 물론이고 그 후손들이 이상한 질병에 걸려서 대대로 대가 끊지도 않으면서 피바다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피를 보게 되는. 그것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설정입니다. 정말 이것은 거짓말 아닙니다. 그래서 남의 말 하기 좋다고 아무것도 또 증거도 없으면서 거짓말을 막 해대는 것입니다.

님의 침묵과 허경영의 변명
만해 한용운이 독립운동 하는데 불교 대표로 들어갔습니다. 기독교 선명희 씨하고 많은 사람이 거기 들어가서 33명인데. 그 사람 시에 이런 시가 있습니다. 님의 침묵. 님의 침묵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님의 침묵에서 뭐라 그럽니까? 님만 님이 아니라 귀한 것은 다 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님은 가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그 문장입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님이라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입니다. 일본이 뺏어갔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우리는 일본에 준 적이 없다는 말입니다. 나는 일본에 너한테 그냥 준 적이 없다. 너가 왜 우리한테 자유를 구속하냐, 뭐 이런 뜻이 있습니다. 그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생각을 왜 반대합니까? 님은 갔습니다. 갔다는 말입니다. 근데 나는 님을 보낸 적이 없습니다. 그 님을 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지배당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속에는 지배당하고 있지 않다. 나는 자주를 부르짖고 있다는 뜻이 거기 포함되어 있듯이, 아무리 내보고 사기꾼이다, 마약이다, 뭐 해봐야 내가 안 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한용운 씨처럼 나는 그런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변명 안 해도 싫어서 표현하면 한용운이 나를 변명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보낸 사실이 없습니다. 왜 멀쩡한 사람한테 이런 누명을 덮어씌우고, 이것이 무슨 마약이라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정치인을 경찰이 무조건 구속 수사할 수 있는 것이 마약입니다. 아무 집이나 압수 수색할 수 있는 것이 마약만 자기들 마음대로 마약만 그런 파워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덮어씌워 가지고 허경영을 어떻게 해보려고 요런 흉계를 부리는 놈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소문을 낸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누군지 압니다.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어떻게든 나한테서 뭘 뜯어내려고 내가 뭔가 그렇게 있습니까? 하늘 짓 하느라고 바쁘지 않습니까? 선거 일곱 번 나갔습니다. 이번만 해도 국회의원 257명인가 255명인가 내보냈습니다. 그다음에 또 시장 선거 나갔습니다. 상당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어갔습니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런 누명은 여러분, 누명을 씌우는 자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내가 누명 쓰는 것이 좋은가? 그런데 남한테 왜 누명을 씌웁니까? 우리 민족이 앞으로 발전하려면 과연 이것을 어떻게 여러분이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고,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이 됩니다. 아무리 자기가 싫으면서 왜 남한테는 덮어씌웁니까? 이 기소불욕 물시어인이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다른 사람한테도 하지 마라.

신인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 지구와 백궁
그래서 우리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이제 답이 나왔습니다.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영성은 아닙니다.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이런 디자인 분의 캐피탈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욕망에서 욕망 크기에 따라서 물질에 따라서 행복이 정해지는 인간들의 세계입니다. 휴머니즘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지구 분의 공입니다. 지구에 대한 애착이 많으면 백궁에 대한 것이 줄어듭니다. 지구는 곧 떠날 곳입니다. 우리는 지구의 것을 가급적 정리해서 백궁 쪽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내가 프랑스에 여행 간 사람이 프랑스에 뭐로 투자합니까? 그냥 프랑스에서 빨리빨리 하고 여권 챙겨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프랑스 여행 갔는데 그 집 사놓고 거기 산다 그러면 그 기분 그렇게 좋습니까? 자기가 있던 고향으로 고국으로 돌아가서 서울에 가서 살아야 기분이 좋지, 프랑스 가서 집 사놓고 있으면 기분 좋습니까? 지구는 잠시 여행 온 곳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짧으냐면 우연히 만난 사람이 30년 전에 만난 사람입니다. 여러분, 나이에 30을 한번 보태보십시오. 이해 갑니까? 한번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데 30년이 갔습니다. 그럼 이 인간 세상은 정말 시간이 짧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이제 여기에 미련을 두면 우리의 행복은 이것이 적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미련을 여기에 궁의 목표를 딱 정할 수 있으면 행복이 여기가 100% 치고는 0% 있자 이 말입니다.

우리는 갈 수 있는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길잡이를 만났습니다. 만났으니까 우리의 행복은 완성되었습니다. 이미 여기에는 가지고 나머지 문간 방에 빈대가 붙어 있든, 빈대 붙어서 살든 이것 가봐야 뭐 얼마입니까, 몇십 년 금방 갑니다. 뭐 바꾸는 면 죽겠어 이렇게 되더라도 갈 곳이 이미 정해지고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와서 레벨 보여주고, 축복 주고, 천사 줍니다. 레벨만 봐도 축복 주는데 전체 묘 자리와 집과 핸드폰과 모든 번호가 에너지 들어가는 것만 봐도. 허경영이가 가짜입니까? 그런데 나를 보고 가짜라고 하면서 내가 고쳐준 사람, 내가 장님을 고쳐준 사람, 그 사람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히려 나를 도둑놈이라 사기꾼이라 합니다. 내가 여자하고 여자들이 나한테 전화 와서 여기 앉아 있는데, “신님, 내가요 어제 신님이 밤에 왔는데 내 님하고 같이 잠을 잤어요, 꿈에.” 근데 꿈 이야기는 앞에만 나오지, 그것이 계속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그런데요, 신님이 갑자기 나를 안더니 뭐 그래, 뭐 뭐 관계를 하고 뭐 사면은 누가 들으면 그것이 진짜인 줄 알지 않습니까?” 앞부분은 다 잘라버리고 뒷부분 가지고 여기저기 퍼트리는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면 내가 누명 씁니까, 안 씁니까? 말하자면은 그런 식으로 뭘 만들어 내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얼마나 유치 찬란합니까? 그냥 유치하면 될 텐데, 찬란하게 지혜롭게 왜 만들어 냅니까, 그것을? 누가 녹음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내가 그 전화받는 앞에도 스파이가 있는 것입니다. 스파이가 있습니다. 상대방 좋아하는 패거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중간에 앞에 뭐가 있다 이런 것을 빼버리고 그것을 가지고 여기저기 흘리면 되겠습니까?

신인의 존재와 인간의 착각
내가 만약에 내가 몸을 받고 이렇게 밥을 먹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고, 내가 그냥 영으로 와 있으면 귀신입니다. 여러분, 나를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몸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와 있는 것입니다, 일부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와 여러분이 같다고 착각하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내가 여러분과 대화를 하고 뭔가를 보여 주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습니다. 왔으니까 인간들이 먹는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들도 만나고, 여자를 이뻐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누구는 밥 먹으면서 나는 밥 먹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 그것이 무슨 큰 흉입니까? 그것 없는 사실도 또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저 사람은 흉이 이렇게 있다. 자기는 여자들하고 안 잡니까? 남자하고 안 잡니까? 왜 그런 남 내가 뭐 밥을 먹으면 안 되고, 내가 여자를 만나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 나는 하늘궁에서 살다시피 하는데, 내가 설사 여자를 만났다 하더라도 그것이 왜 여러분 흉을 볼 일이냐는 말입니다. 내가 여기 오는 여자들, 남자들 좋아 안 하는 사람 있는 것 봤습니까? 다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나한테나 딱 덮어씌웁니다. 그리고 앞뒤를 잘라 가지고 그것을 또 퍼트립니다. 그러면서 또 마약 이야기를 또 집어넣습니다. 이번에 그 팽 돌아선 사람들이 몇 명이 있습니다. 그 몇 사람이 마약 때문에 놀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마약을 한다고요? 잘 들으십시오. 마약을 하는 사람은 몇 시간씩 서서 이 머릿속에 이런 것을 암기하고 강의를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은 정확한 말입니다. 마약한 사람은 오래 서 있지도 못합니다. 그 많은 것을 한단 말입니다. 다 잊어버립니다. 마약하는 사람은 자기 이름도 기억을 못 할 때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나는 내가 그동안 눈 감고 책 안 보고 강의한 것 모아 놓으면 책이 이만큼입니다. 이만큼을 다 외우고 있습니다. 내가 못 외우는 것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을 보고 마약이다, 사기꾼이다.

정치인들의 부패와 허경영의 사명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해외에서 와 있는 우리 인류들, 또 우리 국내에 있는 청년들, 또 국내 어려운 가정들, 이것 정말 여러분 알아놔야 합니다. 사람이 화장실에서는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인간의 몸이 썩어가는 옆에서는 밥을 못 먹습니다. 계속 구토가 나옵니다. 내 어려서 묘를 이장하는데, 어린 나를 일을 시켜서 묘를 이장하는데 다 썩어가는 시체를 끄집어냈습니다. 근데 어른들이 싫어하면서 나를 시킵니다. 나는 안 할 수가 없으니까 시체를 끌어내는데, 그 썩은 물이 내 손에 여기 한 방울 딱 떨어졌습니다. 몇 년 동안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씻어도 소용없습니다. 한 방울 딱 떨어졌는데 몇 년 동안 냄새 납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몸이 썩어 갈 때는 도저히 옆에서 밥을 못 먹습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 냄새 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정치인들입니다. 정치인들. 우리나라의 재벌을 잡아서 감옥에 집어넣고, 멀쩡한 재벌을 잡아 가지고 집어넣고, 어려운 사람들은 거지 만들어 놓고, 이런 잘못된 경제 체제를 만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정치인들입니다. 정치인들은 그 썩은 시체보다 더 냄새가 납니다. 나는 그것들을 정리하려고 하기 위해서 명당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좋다고 그 썩은 정치인들을 또 찍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뭔가 하늘에서 온 자가 이 세상을 바꿔 주리라. 이런 것 한번 들어본 적 없습니까? 이제 와 있다는 말입니다. 정말로 남에게 누명 씌우지 마십시오. 내가 싫은 것은 남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누명을 씌우는 자의 업보
왜 나에게 누명 씌운 자는 그 자식이 누명을 덮어쓸 것이요, 그 가족이 누명을 써서 망할 것이요, 그 집안이 누명을 써서 사라질 것입니다. 신인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는 자부터 누명을 쓰게 될 것이니, 엄청난 누명을 쓰고 그 가족과 그 집안 전체가 누명의 바다에서 빠지게 될 것입니다. 절대 남을 누명 씌우지 마십시오. 더군다나 감히 이 나라의 내 하나만 바라보고 마지막 희망의 끈을 잡고 자살 안 하고 아둥바둥 하면서 지금 최후의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청년과 가난한 소상공인들, 영세민들 많이 있습니다. 이 자들은 허경영이가 제발 한번 대통령 되는 것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그 자들의 희망을 꺾는 것입니다. 나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은 그 자들을 다 죽이는 꼴이 됩니다. 그 썩은 시체 썩는 것보다 못한 그 정치인들이 계속 부부 빈빈을 만드는데, 여러분 얼마나 더 버틸 것 같습니까? 이번에 내가 오늘 이렇게 강의하는 내용을 철저히 여러 사람한테 알려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도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 시키지 마십시오. 남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기 싫은 것은.

이순신 장군의 누명과 덕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것은, 누명을 쓰고 이순신이 누명 썼습니다. 감옥에 갔습니다. 그때 이순신이 변명하는 것 봤습니까? 한마디 변명 안 했습니다. “상관 마아, 난 그런 사실 없습니다. 절대 안 그래.” 감옥에 들어가니까 그냥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변명 한번 안 했습니다. 임금한테 상소 한번 안 했습니다. 딱 누명 쓴 대로, “내 덕이 부족하니 누명을 썼겠지.” 딱 이것이 끝입니다. “내가 덕이 부족하니까 누명을 썼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순신은 아무 말 안 했습니다. 계급장 다 떼고. 전라도 저쪽이 위험하니 다시 내려가서 네가 하라고 했습니다. 이등병으로 가서 근무하라고 했습니다. 계급장 없이 하라고 했습니다. “하겠습니다.” 내려가서 안 내려갔습니까? 그래서 거기서 죽었습니다. 거기서 죽는데 누명 벗고 죽었습니까? 누명 안 벗었습니다. 그냥 계급. 누명 벗었으면 계급이 복권이 되었겠죠. 최수인 상태로 전쟁하다가 죽었습니다. 노량 해전에서 마지막 죽습니다. 그때도 그 사람은 재수에서 장군이 아닙니다. 이순신 장군이라고 여러분 붙여주는 것은 예의상 붙여주지, 이순신은 마지막 계급이 장군이 아닙니다. 그렇게 희한한 충신은 임금한테 억울하다고 변명을 안 합니다. 인간도 그렇게 덕이 훌륭한 장군은 계급장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라면 하겠습니다. 가서 그냥 싸우는 것입니다. 계급장 없습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완전 천사의 능력과 허경영의 교육 철학
신인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은 무엇입니까? 지구 분의 공입니다. 그럼 여기다 비중을 많이 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내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여기 비중은 이제 영으로 둬야 합니다. 영.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내 유튜브를 보기 전에는 고통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난다면, 그 아직껏 그것 가난한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고통 참을 수 있습니다. 남편의 박해 참을 수 있습니다, 고독 참을 수 있습니다. 그것 조금만 더 참으면 풍요까지 뭐. 여기서 조금 더 고생한 김에 더하지 뭐.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 세상에는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백궁이 있는지, 천국 있는지, 증거가 없었는데. 저 사람이 오더니 그냥 레벨이 있지 않습니까,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완전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 완전 천사, 내 이것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것 완전 천사 주는 신인, 이것 김이라는 사람이 신문에 기고를 했습니다. 이 사람이 나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던 사람입니다. 언론인으로서. 이 언론인이 내가 천사 줄 때는 긴가민가했다고 합니다. 근데 완전 천사 주는 것을 딱 보고서는 신문에 크게 기고를 했습니다. 기고를 했는데, 두 장입니다. 기고를 하는데 뭐라고 합니까? 이 세상에 저는 완전 천사를, 그 완전 천사는 1억 받습니다. 1억 받고 줍니다. 그냥 천사는 그냥 10만 원 받고 줍니다. 그러면 10만 원 받고 주던 사람이 그때는 좀 긴가민가했는데, 완전 천사, 보통 천사가 아니고 대천사를 1억 받고 주는 것을 보고 졸도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믿을 수 있다. 허경영을 다시 봤다고 합니다. 이것 좀 띄워 보십시오. 이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기고, 완전 천사 주는 신인, 김천 국사편찬위원회 조사위원. 이분이 자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여기서 주의해서 봐야 될 것이, 신인이 하고부터 과거의 한을 뛰어넘으면 그야말로 영적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논리적인 사람입니다. 일반인이 아닙니다. 과학만 신봉하는 사람들이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은 신인의 유튜브 강연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쇼킹한 것은 2020년 10월 3일, 내가 하늘이 열리는 날, 개천절 날 완전 천사를 줘서 그것도 천사다. 보통 천사 주다가 한 몇 년 만에 자, 하늘궁에서 있었던 토요 강연 제 1251회가 아닌가 싶다고 합니다. 이것까지 다 사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강연으로 거의 실체를 알게 됐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그 전에는 내 실체를 몰랐다는 소리입니다. 그 전에 뭐 천사 주고, 축복 주고, 명패 주고, 이래 하는데도 레벨 주고 하는데도 그것은 믿음이 적게 갔다는 소리입니다. 나는 어디 사, 어디요? 나는 이 강연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됐고, 그가 신인임을 확신하게 해 준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이 강연이 있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신인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겉으로는 신인을 먹이면서도 내심은 초인, 초자연 정도로만 인식했다고 할까? 천사님 무슨 초능력이 있나 보다 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회의적인 시각이 일시에 사라졌다고 합니다. 긴가민가, 긴가민가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점에 있어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반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아니, 돈 1억을 받고 완전 천사 주는데 그것이 자면은 무슨 뭐 감옥이 되기가 없습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신인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습니다. 삐지면 나가버립니다. 남한테 욕하면 나가고. 도덕 선생 할아버지가 일반 천사입니다. 그 하기보다 한 하루라도 먼저 태어난 사람한테 반말하면 천사 나가버립니다. 마누라가 아무리 나이 어려도 나이 많은 남편이 야, 이러면 천사 나가버립니다. 그 천사는 도저히 비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비유를 맞추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신인이 보여주는 천사, 불완전한 천사였습니다. 이 천사는 자기 부인에게 야, 하고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다시 불러 찾아 신인부터 천사를 받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내가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왜 몇 년 동안 줬으면 하늘궁을 더 빨리 지었을 텐데 왜 그러냐?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아야 여러분이 남한테 반말도 안 하고, 부부지간에 싸움도 안 하고, 서로 조심을 합니다. 간신히 하나 받는데, 이것이 들었다가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교육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대부분의 천사가 잘 안 나갑니다. 그럼 언제 나갑니까? 천사님, 부산에서 마산으로 이사를 갈까요? 요럴 때 거기가 안 맞으면 나가버립니다. 그럼 천사가 안 들어옵니다. 뭘 물어보다 보니까 천사가 나가지, 부부 사이가 나가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 이제는 완전한 천사를 줘도 되겠다. 대통령 선거도 다가오고, 시장에도 나가야 되고, 하늘궁도 지어야 되고, 뭐가 들어갈 게 많지 않습니까? 아, 이제는 하늘에서 완전한 천사를 주도록 합시다. 결론이 나서 그래서 내가 갔다 오고 나서 10월 2일 날 하늘궁을 결정한 것입니다. 그 10월 3일 날 내려와 가지고 완전한 천사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한 천사는 천사 100명을 주기 했고, 일반 천사는 천사 다섯 명입니다.

인류의 기원과 혈액형의 비밀
내가 지구에 인간을 최초로 갖다 놓을 때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메소포타미아에. 여러분, 에덴동산 때 만 년 전에 갖다 놓은 인간이 비행기 타고 갖다 놓은 인간이 열 명입니다. 거기 제일 3억 5천만 년 전에 갖다 놓은 네피림, 200만 년 전에 호모 에렉투스, 그다음에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네안데르탈인, 그다음에 미토콘드리아, 그다음 마지막 만 년 전에 가지고 온 아담 족. 그것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유대인하고 한민족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갖다 놓을 때가 만년 됐습니다. 왜 열 명을 갖다 놓았냐? 혈액형을 열 가지 갖다 놓았습니다. O형, A형, B형, AB형 쭉쭉 혈액형 열 가지를 RH까지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그 열 명이 해야 그것이 가족으로 생존이 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우리 아담 족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열 명을 갖다 그 열 명이 지금 메이 된 것입니다. 아담 족은 몇 억밖에 안 됩니다. 한민족하고 유대족하고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제일 많은 종족이 미군들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10만 년 전에 미토콘드리아 갖다 놓은 종족이 제일 많이 중국이 미토콘드리아 부족입니다. 한족이란 말입니다. 우리 쟤들은 몽고반점이 없습니다. 아담 족은 전부 몽고반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완전 천사의 경제적 가치와 미래 비전
그래서 천사를 그러면 완전 천사는 천사를 100명을 넣기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내려와 가지고 10월 3일 날 여러분한테 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하늘궁을 짓겠다. 계획이 많습니다. 선거도 해야 되겠다. 총선도 해야 되겠다. 돈이 급한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 천사를 줬습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한마디로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신인은 말하길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 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신인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왜 바뀌었냐? 한국 정치 상황이 바빠진 것입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도 돈 때문이었습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신인이지만 하늘궁 본관을 짓는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수억 내지 수십억에 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인은 분양하기로 한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소상히 밝혔습니다. 완전 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줍니다. 이사도 가야 될 곳, 안 가야 될 곳, 정권도 사야 될 것, 안 사야 될 것. 여러분의 모든 결정은 다 오류를 50% 가지고 있는데, 완전 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리로 이사 가야 될지, 저리로. 어떤 사람이 이사를 갔는데, 그 아파트에서 여자가 투신 자살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집이 이상이 안 팔려 가지고. 그 여자가 좋은 조건으로 샀는데, 마침 이사가니까 주민들이 그 이야기를 해 준 것입니다. 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신경 쓸 것 없다. 그 투신 자살한 사람은 그날부터 다른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걱정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이 죽지 않는 집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투신 자살한 집은 좀 찜찜하겠죠. 모르는 게 좋을 뻔했는데, 주민들은 꼭 불행하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꼭 알려 줘야 합니다. 알아도. 아, 저 사람한테 알려주지 말아야 될 텐데. 꼭 아까 내 누명 씌우듯이 자기가 임지한 것을 저 여자한테 해 줘 가지고, 저 여자를 위해 주는 척 하면서 그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오면 지워집니까, 안 지워집니까? 정신병이 되는 것입니다. 그 집을 팔 때도 죄책감이 드는 것입니다. 야, 이거 나는 또 이 집에 사람 죽었다는 소리 안 하고 숨기고 파는데, 또 혹시 옆 동네에서 이야기할까 봐 불안불안. 집을 팔 때도 죄짓는 것 같습니다. 듣는 사람과.

신인은 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줍니다.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고 보면 시쳇말로 돈 방석이 부자가 되는 도깨비 방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완전 천사, 대천사를 보고도 허경영이가 가짜라고 합니까? 나한테서 눈 고친 사람들, 그 좋아서 내 욕하면서 돌아선 사람, 그 완전 천사 넣어 줍니까? 이 지구상에서 완전 천사 주는 사람, 천사 넣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늘리고 누구나 1억짜리를 지구인 전체한테 팔 수 있는 한, 허경영만 잘 붙들고 있으면 한국인 부자 됩니까, 안 됩니까? 부자 됩니다. 이번에 앱을 만들었습니다. 이 앱은 100조를 줘도 안 팝니다. 손정의, 빌 게이츠가 사러 올지도 모릅니다. 그 완전 천사 넣어 주는 그 앱 나한테 좀 파세요. 여러분 압니까? 이 완전 천사 주는 앱을 내가 가지고 있을 때하고, 손정의가 가지고 있을 때하고, 빌 게이츠가 가지고 있을 때 매출이 천지 차이 다릅니다. 빌 게이츠가 가지고 있으면 매출이 금방 올라갑니다. 만약에 손정의가 이것을 샀다, 매출이 뛸까요, 안 뛸까요? 어마어마하게 뛰어 버립니다. 이름 없는 내가 가지고 있을 때보다 빨리 뛰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매매해 갈 수도 있습니다. 내가 몇 백조 준다 그러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할 때는 처음에는 매출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세계가 흔들립니다. 그 때문에 빌 게이츠가 내 구두 닦는 사람으로 될지도 모릅니다. 우주 전체가 신이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 구두 닦는 사람 정도밖에 안 보입니다. 그것도 돈입니까? 전체 우주의 땅덩어리를, 이런 지구 배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하고 360 이무 8,800불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의 지식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완전 천사로 인해 신인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쳐 주는 천사는 도덕 선생이며, 완전 천사는 척척박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은행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그리고 주민번호와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비밀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잘 아는 알파고 압니까? 알파고가 인간이 100년 동안 만들어내야 할 것을 알파고가 한 시간 만에 해치웁니다. 근데 그 알파고가 수억 년 동안, 수백억 년 동안 해야 될 일을 영초 만에 천사가 해치웁니다. 한 사람한테 천사가 탁 가면은 축복을 줘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그냥 모든 그 사람의 비밀 수백 가지가 영초 만에 다 미국에 있는 땅에도 에너지 들어가, 부산에 있는 땅에도 들어가, 프랑스에 있는 땅에도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속도가 초입니다, 1초가 아닙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어마어마한 비밀이 한꺼번에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럼 물어보면 여러분의 은행 계좌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비밀번호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알아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완전 천사는 없는 정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완전 천사는 모르는 정보가 없습니다. 지구상의 비밀이라 비밀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관해 모르는 게 없다는 말입니다. 알파고가 가지고 있는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나 블록체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타이핑 입력시킨 것뿐입니다. 그런데 천사가 알고 있는 비밀은 무한대가 나오는데, 인간이 입력시킨 것은 하나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의 생년월일, 여러분이 어느 중학교 다녔는지, 초등학교 어디 다 나왔는지 그냥 입력시킨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가져온 자를 가짜, 무한대 대천사를 내고 있는 나를 가짜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신인으로, 완전 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을 안심하고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래나 계약을 할 때마다 천사에게 물으면 성공과 실패를 정확히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들입니다. 무조건 신인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릅니다. 이것만 봐도 허경영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피를 흘려가면서 공부한 사람, 그리고 일주일에 밥 한두 끼를 먹고 버티는 소년. 그런 시절을 지나면서 빵집을 지나갈 때마다 유혹이 있었습니다. 빵집 지나갈 때마다 “저 빵 하나만 훔쳐 먹었으면” 내 동작도 빠르니까 그것 하나 훔쳐서 달아날 수도 있지만 얼마나 많은 유혹을 이겨 냈겠습니까? 그 사람한테 사기꾼이라는 말 한마디는 엄청난 범죄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시간이 많이 됐습니까? 오늘 강의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많이 갔는데, 아무것도 아닌 강의 같지만 중요한 오늘 강의입니다. 절대 우리는 여러분, 원칙을 해야 합니다. 내 외적인 것에 의해서 나는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내 안에서 도둑놈이 있고 사기꾼이 있지. 내 밖에 사기꾼이나 도둑놈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남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 자는 한 사람 누구입니까? 허경영 신인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딱 한 가지 이것은 알아놔야 합니다. 신인 이외에는 이것은 꼭 알아놔야 합니다. 신인 이외에는 선악을 확실히 아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은 누명을 씌우는 자도 착하다고 할 사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악을 헷갈려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율법이 있음으로써 선악을 알았다고 합니다. 왜 율법을 너에게 주느냐? 이 율법대로 하지 않는 것은 율법대로 지키는 것은 선이다. 그래서 율법을 가지고 선악을 잽니다.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대장경 속에 지키면 선이고 어기면 악입니다. 그렇게 구분합니다. 그러나 궁의 선악은 내가 이야기합니다. 신인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 선이고, 신인이 아니라는 것은 악입니다. 신인 이외에는 선악을 정확히 아는 자가 없습니다.

인간의 선악 판단과 대천사의 필요성
저 비행기가 오늘 추락할 텐데, 택시 운전사는 열심히 손님을 그 노스 공항까지 안내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착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조금 있으면 그 비행기가 공항을 떠다가 추락합니다. 그럼 그 사람 선한 일을 했을까요? 차라리 느리게 갔으면 그 사람 살렸을 것 아닙니까? 본인들은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선악을 알지 못합니다. 도무지 인간은 선악을 모르고 삽니다. 이 집으로 이사 가는 것이 텍사스로 가는 것이 좋다, 콜로라도 가는 것이 좋은지 모릅니다. 인간들은 천사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대천사가 여러분에게 필요합니다. 지금 신인 이외에 선악을 아는 자가 있다는 것은 자기 종 안에서 자기들 주장일 뿐입니다. 실제 하늘에서는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 점을 여러분 아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시고 우리를 정말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여러분 아주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