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6 1266 허경영만이 막힘돌이 디딤돌되게 한다
Huh Kyung Young: Turning Obstacles into Stepping Stones for a Prosperous Korea
The Divine Architect: Transforming Obstacles into Stepping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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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돌이 디딤돌: 어려운 상황이나 장애물을 오히려 발전의 기회나 발판으로 삼는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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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 세대 (6포 세대): 연애, 출산, 결혼, 취업, 주택, 대인관계의 여섯 가지를 포기한 청년 세대를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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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정책 (33 정책): 허경영 후보가 제시한 연애, 출산, 결혼 관련 정책으로, 연애 수당, 출산 수당, 결혼 수당 및 주택 자금 지원 등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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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公)과 정(正):
- 공(公): 모든 사람의 행복과 이익을 위한 것으로, 하늘의 뜻에 따르는 것.
- 정(正): 권력을 잡은 자들이 만든 법에 의한 것으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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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剪枝): 나무의 곁가지나 도장지를 잘라내어 열매가 잘 열리도록 하는 농업 기술. 강연에서는 사회의 불필요한 세력이나 부조리를 제거하는 혁명의 의미로 사용.
- 세력지: 옆으로 뻗어 나가 세력을 확장하려는 곁가지.
- 도장지: 위로 삐죽 솟아 올라 열매에 갈 영양분을 가로채는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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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데카르트의 명제를 비판하며, 진정한 ‘나’는 끊임없이 변하는 생각이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는 본질적인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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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예언: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 위기,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위기 등을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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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통치 행위: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법으로 심판할 수 없으며, 역사가 심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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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중요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식을 교육시키려는 부모의 희생과 노력을 가르치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성장한 인재들이 국가를 올바르게 이끌어야 한다고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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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의 기원: 한문이 기독교 역사보다 오래되었으며, 성경의 내용이 한문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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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양과 가태양: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진정한 태양이며, 현재의 태양은 그림자가 있어 차별을 주는 가짜 태양.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혁명을 통해, 정치인들의 세력 다툼과 탁상공론으로 인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젊은 세대의 ‘육포(연애, 출산, 결혼, 취업, 주택, 대인관계 포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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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혁명
허경영만이 사회의 막힘돌을 디딤돌로 바꿀 수 있음
사회의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는 혁명이 필요함
코로나19와 같은 위기도 긍정적인 사람에게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음 -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젊은 세대의 육포(연애, 출산, 결혼, 취업, 주택, 대인관계 포기) 현상이 심각함
허경영의 33정책(연애, 출산, 결혼 수당)이 육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정치인들의 세력 다툼과 탁상공론이 사회 문제를 악화시킴 -
예언 능력과 정치적 통찰력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트럼프 대통령의 상황을 정확히 예언함
트럼프의 탄핵, 공화당과 민주당의 협력, 부통령 문제 등을 예측함
허경영은 6년, 10년 앞을 내다보는 정치적 메시아임 -
공인과 정의의 차이
공인은 국민 전체를 위한 것이며, 역사가 심판함
정의는 권력을 잡은 자들이 만든 법이며, 지역과 나라마다 다름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법으로 심판할 수 없으며, 국민이 역사로 심판해야 함
요약
강조한다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태도와 세력 다툼과 학벌 위주의 탁상공론을 일삼는 정치인들을 혁명적으로 잘라내는 것이 막힘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길이라.
-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방법
허경영은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태도와 세력 다툼, 학벌 위주의 탁상공론을 일삼는 정치인들을 혁명적으로 잘라내는 것이 막힘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길이라.
1.1. 막힘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태도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오천만 국민과 해외 750만 교포들에게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용기를 잃지 말고 나아가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IQ 100단들이 정치를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정치적인 메시아가 나와야 할 시대라.
이러한 메시아만이 우리나라와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코로나19와 자중지란의 시대
전 세계인들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지만,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방법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다.
젊은이들은 6가지(연애, 결혼, 출산, 취업, 주택, 대인관계)를 포기하는 ‘6포 세대’가 되었으며, 이는 자중지란의 시대적 현상이다.
코로나19는 이러한 자중지란을 더욱 심화시켜 만국(亡國)의 사태를 초래하고 있다.
사막의 오아시스 비유: 공익과 정의
허경영은 막힌 돌을 디딤돌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을 사막의 오아시스에 비유한다.
오아시스에 물이 말라버린 상황에서, 녹슨 펌프 옆에 “이 물동이 물을 100% 다 부으면 물이 나올 것이고, 다음 사람을 위해 한 통을 받아 놓으라”는 메모가 있다.
목마른 사람이 이 물을 마실지, 아니면 다음 사람을 위해 물을 부을지 고민하는 상황을 통해 공익(公義)과 정의(定義)의 차이를 설명한다.
남편은 다음 사람을 위해 물을 붓자고 주장하고, 아내는 당장 마시자고 싸우는 상황에서, 남편이 물을 부어 물이 나오자 다음 사람을 위해 한 통을 떠 놓는 행동이 공익이라고 설명한다.
공익과 정의의 차이
아내의 주장은 정의 또는 법에 해당하며, 이는 개인의 이익이나 특정 집단의 기준에 따른 것이다.
반면, 남편의 행동은 공익으로, 하늘의 뜻에 따라 모두를 위한 것이다.
정의는 법에 의해 이루어지지만, 공익은 하늘의 뜻에 따라야 한다.
1.2. 정치 혁명: 세력지와 도장지 제거
전지(剪枝) 비유를 통한 정치 혁명 설명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들기 위해 나무의 전지 작업이 필요하다고 비유한다.
전지는 과일이 많이 열리도록 곁가지와 위로 솟는 가지를 잘라내는 작업이다.
정치에서는 이러한 곁가지와 위로 솟는 가지를 세력지와 도장지라고 부른다.
세력지는 세력 확장을 위해 옆으로 뻗어나가는 가지이며, 도장지는 위로 삐죽 솟아 열매의 영양분을 빼앗는 가지이다.
이러한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는 것이 바로 혁명이라고 정의한다.
정치인들의 문제점: 세력 다툼과 탁상공론
국회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카드빚으로 자살하는 상황에서도 세력 다툼과 권력 암투만 일삼고 있다.
이들은 학벌(경기고, 서울대 등)과 학위(석사, 박사)만 내세우며, 실제 장사나 소상공인, 중소기업 경험이 전혀 없는 자들이다.
이러한 도장지 같은 정치인들은 탁상공론으로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허경영의 경험과 혁명의 필요성
허경영은 공장, 농사, 대기업 경영 참여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물 경제를 이해하고 있다.
그는 피를 뽑아 책을 사고, 추운 텐트 속에서 책을 끌어안고 공부하며 자랐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허경영은 정치 혁명을 통해 세력 다툼과 탁상공론을 바로잡겠다.
인사 시스템 개혁의 필요성
앞으로는 전과가 있어도 경험이 많은 사람을 써야 하며, 청문회를 없애고 대통령이 직접 장관을 임명해야 한다.
국회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검증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이는 대통령이 정치에 책임을 지지 못하게 한다.
과거에 얽매여 인재를 등용하지 못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며, 이는 모두 도장지와 세력지들의 행태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역할: 전지자(剪枝者)
허경영은 자신의 행동이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익을 위한 것이라.
정의는 기준이 없어 지역, 나라, 단체마다 다르지만, 공익은 모두를 위한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을 전지자(剪枝者), 즉 나무를 전지하는 농부처럼 정치의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는 전능자라고 칭한다.
이러한 전지자만이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종식시키고, 깨끗한 정치를 만들 수 있다.
1.3. 허경영의 33정책과 6포 세대 문제 해결
6포 세대 문제의 심각성
허경영은 카드빚, 은행빚, 경매 등으로 인한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젊은이들은 연애, 출산, 결혼, 취업, 주택, 대인관계의 6가지를 포기하는 6포 세대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현상은 젊은이들의 꿈과 비전을 정치인들이 빼앗아 갔기 때문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33정책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연애, 출산, 결혼을 포기하는 3포 세대 문제가 올 것을 예측하고 33정책을 만들었다.
33정책은 연애 수당, 출산 수당, 결혼 수당, 주택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젊은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공약이다.
만약 33정책이 시행되었다면 6포 세대 문제는 오지 않았을 것이라.
정치인들의 무능과 33정책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인들이 33정책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웃었으며, 이는 어리석은 정치라고 비판한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줄어들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나라라고 경고한다.
미국 유학파나 고시 출신 엘리트들이 이러한 심각성을 짓밟고 있다고 비판하며, 33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어머니들의 희생과 정치인들의 부패
한국의 어머니들은 자식 교육을 위해 농산물을 팔고, 심지어 소까지 팔아 학비를 마련하는 등 위대한 희생을 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머리 좋고 잘 나간다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밑바닥부터 고생한 사람들은 국가를 이렇게 만들지 않는다.
어머니들의 편지(구사도)처럼 자식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
1.4. 허경영의 예언과 막힘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지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허경영은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탄핵되고, 국회가 엉망이 되며, 청와대가 굿판이 벌어져 여러 사람이 감옥에 갈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51%의 지지율로 탄핵되어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 모든 것이 100% 맞았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및 탄핵 예언
허경영은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16명 중 꼴찌였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어주어 당선될 수 있었다.
또한 트럼프가 탄핵을 조심해야 하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트럼프를 날려버릴 수 있으며, 부통령 때문에 고전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전인 2016년에 한 것이며, 실제 트럼프는 두 번의 탄핵 추진과 부통령과의 갈등을 겪었다.
케네디 대통령 암살과 부통령의 역할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을 예로 들며, 부통령 존슨이 케네디를 죽인 배후라.
케네디가 무기 산업을 반대하자, 무기업자들이 존슨을 통해 케네디를 암살하고, 존슨이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이는 부통령이 대통령을 배신할 수 있는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라.
트럼프 예언의 의미와 한국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트럼프가 선거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부정 투표 때문이라.
이러한 미국 상황을 보여주는 이유는,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 우리나라에 일어날 일을 예방하고 국민들을 교육시키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막힘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지혜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 능력과 카리스마를 강조하며, 자신의 말이 곧 원자탄과 같다.
그는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철학을 통해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다고.
이는 생각이 바뀔 때마다 자신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존재로서 모든 것을 초월하는 경지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초월적 지혜를 통해 부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막힘돌이 되는 코로나19도 긍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디딤돌이 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장 가동이 줄어들어 환경이 개선되고, 남편들이 집에 일찍 들어와 부부 사이가 좋아지는 등 긍정적인 변화도 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경자년에 박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를 통해 마스크 공장 주식을 사서 큰돈을 번 사례를 제시한다.
이는 허경영의 말을 듣고 긍정적으로 행동한 사람들에게는 막힘돌이 디딤돌이 된 사례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를 통해 6포 세대 문제를 해결하고 젊은이들을 살려내야 한다.
1.5. 허경영의 철학과 종교적 관점
데카르트 철학 비판: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명제를 비판한다.
생각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생각은 ‘나’가 아니라.
진정한 ‘나’는 영원히 바뀌지 않는 존재이며, 이는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와 같은 생각의 뿌리와 다르다.
따라서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정답이며, 이는 생각이 없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상태와 같다.
성경 해석: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
허경영은 성경의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 이야기를 한자 ‘마귀 마(魔)’와 연결하여 해석한다.
‘마(魔)’는 ‘나무 목(木)’과 ‘귀신 귀(鬼)’가 합쳐진 글자로, 귀신이 나무(선악과 나무)를 따 먹으라고 꼬시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기독교의 역사가 한문에 담겨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천부경과 허경영의 본심
허경영은 천부경에 자신의 이름이 나와 있으며, “본시 본태양(本始本太陽)”이라는 구절이 자신의 마음이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임을 의미한다.
자신의 본심은 신인의 마음이며, 우주의 에너지가 자신을 통해 들어가고 나간다.
진태양(眞太陽)과 가태양(假太陽)
허경영은 우리가 보는 태양은 그림자가 있는 가태양이며, 진정한 진태양은 자신이라고 말한다.
가태양은 부자들에게만 빛을 비추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빛을 주지 않는 불공정한 태양이라고 비판한다.
반면, 허경영은 어려운 사람들을 전지하고 혁명하여 모두에게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영원한 존재로서의 인간
허경영은 인간은 영원한 존재이며, 백궁으로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다.
인간의 몸은 물질이지만, 그 안에 영적인 존재가 들어있기 때문에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노아의 홍수와 선박(船泊) 한자 해석
노아의 홍수 때 노아가 여덟 식구를 배에 태웠다는 성경 구절을 언급한다.
한자 선박(船泊)의 ‘선(船)’은 ‘배 주(舟)’와 ‘여덟 팔(八)’이 합쳐진 글자로, 여덟 사람이 탄 배를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이는 한자가 기독교적 내용을 담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라.
요약 3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부정적인 상황(막힘돌)을 긍정적인 기회(디딤돌)로 바꾸는 것은 ‘전지자’의 혁명적 리더십과 ‘공이’를 따르는 자세를 통해 가능하며, 이는 개인의 이기심(정의)을 넘어선 국가적 혁명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하는 법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의 위기 상황(막힘돌)을 기회(디딤돌)로 바꾸는 방법과 그 과정에서 필요한 리더십, 그리고 개인의 이기심을 넘어선 공익(公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정책과 철학을 설명하며, 자신이 바로 이러한 변화를 이끌 전지자(全知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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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지혜
현재의 위기 상황: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재난, 그리고 한국 사회의 육포(六抛) 세대(연애, 결혼, 출산, 취업, 주택, 대인관계 포기) 문제 등은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막힘돌과 같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 환경 재난이자 자중지란(自中之亂)이며, 결국 만국(亡國)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아시스 비유: 강연자는 사막의 오아시스에 물이 말라가는 상황을 비유로 들어, 현재의 위기가 마치 물이 마른 오아시스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이때, 녹슨 펌프 옆에 놓인 물통의 물을 모두 부어야만 물이 나온다는 팻말을 발견합니다. 이는 개인의 이기심(물을 마시고 사막을 건너는 것)과 공익(公利)(다음 사람을 위해 물을 채워 넣는 것) 사이의 갈등을 보여줍니다.
공익을 선택하여 물을 붓자, 펌프에서 물이 솟아났고, 이를 통해 자신도 물을 마시고 다음 사람을 위해 물을 채워 넣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하늘의 뜻을 따르는 공익이 개인의 정의(正義)보다 우선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
정의(正義)와 공익(公利)의 차이
정의(正義):
개인의 이기심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으로, 법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권력을 잡은 자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으며, 지역이나 나라, 단체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이는 소아적(小我的) 개념으로, 진정한 공익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대통령의 통치 행위를 법으로 심판하는 것은 정의에 기반한 것으로, 이는 대통령이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없게 만들고, 결국 전직 대통령들이 불행한 결말을 맞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공익(公利):
모든 사람의 행복과 이익을 위한 것으로, 국민 전체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역사가 심판하는 것으로, 진정한 지도자는 공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
혁명적 리더십: 전지자(全知者)의 역할
전지(剪枝)의 비유: 나무의 곁가지(세력지)와 도장지(위로만 뻗는 가지)를 잘라내야 열매를 잘 맺을 수 있듯이, 사회의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는 것이 혁명입니다.
세력지: 자신의 세력 확장만을 추구하는 정치인들을 의미합니다.
도장지: 실물 경제를 모르고 책상에서만 공부하여 고위직에 오른 엘리트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킵니다.
전지자(全知者): 이러한 사회의 병폐를 잘라내고 혁명을 이끌 수 있는 존재를 전지자라고 부릅니다.
강연자는 자신이 바로 이러한 전지자이자 전능자(全能者)이며, 정치적 메시아로서 사회를 바로잡을 수 있다.
전지자는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고,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종식시킬 것입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정책
트럼프 예언: 강연자는 2016년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그의 탄핵, 공화당과 민주당의 연합으로 인한 위기, 부통령으로 인한 문제 등을 예언했다.
특히, 트럼프가 선거에서는 이기지만 개표에서는 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부정 우편 투표 등의 문제로 현실화되었다.
이러한 예언은 미국 사회의 분열과 내전 상태를 보여주며, 한국 국민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육포(六抛) 문제와 33정책:
강연자는 현재 젊은 세대가 겪는 연애, 출산, 결혼, 취업, 주택, 대인관계 포기의 육포 문제를 30년 전부터 예견하고 33정책을 만들었다고 강조합니다.
33정책은 연애 수당, 출산 수당, 결혼 수당 등을 통해 젊은이들의 삶을 지원하고,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육포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현재의 정치인들이 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비판합니다.
코로나19 예언: 강연자는 경자년(庚子年)에 날아다니는 쥐(박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현실화되었다.
이 예언을 듣고 마스크 공장에 투자하여 큰돈을 번 사례를 들며, 막힘돌이 디딤돌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허경영의 철학: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데카르트 비판: 강연자는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명제를 비판하며, 생각은 수시로 변하는 것이므로 진정한 ‘나’가 아니라.
진정한 ‘나’:
진정한 ‘나’는 영원히 바뀌지 않는 존재이며, 생각은 ‘나’의 가상일 뿐입니다.
탐진치(貪瞋癡)와 같은 생각은 ‘나’가 아니며, 생각하지 않는 상태가 바로 진정한 ‘나’입니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모습처럼,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의 상태가 바로 진정한 ‘나’의 모습입니다.
고통 극복: 강연자는 자신이 혹독한 추위 속에서 공부할 때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고통을 이겨냈다.
이는 생각과 존재를 분리함으로써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으며,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들 수 있는 힘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
결론: 전지자의 역할과 공익의 중요성
국민의 깨어남: 국민들이 깨어나서 좋은 지도자를 만날 때가 되었으며, 동방의 등불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 나라를 부흥시킬 것이라.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자신이 바로 이러한 전지자로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사회의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며,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막힘돌을 디딤돌로: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도 긍정적인 사람에게는 디딤돌이 될 수 있으며, 허경영의 말을 듣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돈이 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
육포 문제 해결: 현재의 육포 문제를 디딤돌 삼아 젊은이들을 살려내야 하며, 이를 위해 허경영의 33정책을 자세히 살펴볼 것을 권유합니다.
스크립트
허경영 토요강연 1266회 (2021.01.16)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많이도 모였네요.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해외 750만 교포 여러분들 용기 잃지 마시고 이런 막힌돌이 디딤돌이 되게 이런 고비를 이겨 나가시기 바랍니다. 1,266회. (박수) 하하하. 허경영만이 막힘돌이 디딤돌 되게 한다. 왜 이 허경영만 할 수가 있을까? 이 아이큐 100 단위들한테 지구를 맡겨 놨더니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게 엉망이야. 그래서 이제 이 시대는 정치적인 메시아가 나와야 될 시대야. 그래야 이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전 세계인들은 이런 코로나 정국에 고생을 하고 있지만 이런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 우왕좌왕. 자중지란. 그러니까 스스로 스스로 여러분들은 환경 재난이 정말 스스로 막 환란을 자초하는 거야. 자중지란. 스스로 전쟁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젊은이들은.. 요게 뭐죠? 여섯 가지의 포기. 이게 왜 나왔을까? 이거 나올 줄 알고 내가 30년 전에 연애 수당. 결혼하면 1억.애 낳으면 5,000만 원. 뭐 그렇죠? 이런 연애 수당, 결혼수당, 출산수당, 이런 거 준다고 그랬지요? 그러니까 지금 6포기 우리 청년들이 여섯가지를 포기한다. 아 이런 시대가 이 자중지란 시대야. 그러니까 이런 시대가 와 있는 데다가 플러스 코로나19 하고 요게 플러스 돼 버렸어요. 플러스 됐죠? 플러스는 뭐가 나와요? 자중지란. 자중지란이 오는 거야. 자중지란. 그러니까 말하자면 6포기플러스 코로나 19는 자중지란. 망국. 망령될 망 자도 써도 되지만 아주 그냥 나라가 망국이 온다. 망국 사태가 오는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한테 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해야 되는데 아 이 이게 광활한 사막이야. 여기에 오아시스가 있어. 사막에 오아시스가 하나 있다고. 그림도 잘 그리지? 하하하. (박수) 여기에 뭐가 하나 빠졌어. 야자수가 막 열려 있는 거야. 그런데 이런 사막에 여기에 나그네가 한 사람 걸어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목이 무지 무지하게 말라. 목이 말라서 죽을 지경이야. oasis에 도달했어. 오아시스에 도달 하니까 아무.. 물이 다 말라버렸어. 가물어 가지고. 그러니까 오아시스에 물이 말랐어. 지금 우리나라와 같은 전세계와 같은 그런시대가 와 버렸어. 그런데 조그만 펌프가 하나 있는데 녹이 슬어 있어. 펌프가 녹이 슬었어. 사람이 지나가지지 않으니까. 그런데 옆에 보니까 물동이가 하나 있어. 물동이에 누가 뭐 글을 써 놨어. 이 물동이 물을 100% 다 부으면 물이 나올 겁니다. 그리고 이 물을 쓰고 나면 다시 물을 받아가 다음 사람이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물을 한 통 여기다가 담아 놓으래. 그렇게 메모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물을 딱 보니까 목이 말라서 숨이 넘어가다가 물을 보니까 먹고 싶지. 이거 한 통 이빠이 붓지 않으면 물이 안 나온다는 거야. 근데 펌프를 쳐다보니까 녹이 나 있어. 그럼 과연 이걸 다 부어 가지고 물이 안 나오면 자기는 죽는 거야. 목이 말라서. 오아시스도 보이지도 않지. 이 광활한 사막에 계속 사막이야 그냥. 여기는 계속 이렇게 사막이 있는데 아 이거 이거 없으면 이 먼길을 또 물을 못 먹고 죽게 생겼거든. 그러니까 물을 갖다 놓고 생각하는 중이야. 야 이 물을 먹고 차라리 사막을 지나가야 되느냐? 아니면 내가 이 물을 몽땅 말마따나 부어 가지고 여기다 물을 받아 놓고 나도 물을 먹고 가야 되느냐? 둘 중에 하나야. 하하. 다음 사람을 위해서 자기가 거기다가 물을 받아 놓고 물을 먹어야 되니까 물을 못 먹고 가 버리면 다음 사람 오다가 죽으니까 이거 안 되는 거야. 양심상. 또 누가 정성들여 써 놓고 물을 받아 놨어. 그러니까 목이 말라서 숨이 콱콱 막히는데도 목숨을 걸고 그 물을 한 사람 둘이가 지나가는데 마누라는 먹자고 그러고 그거 부어봐야 물 안올라온다. 녹난 펌프에 무슨 물이 올라오냐? 남편은 그래도 한번 해보자. 우리가 죽더라도 한번 해보자. 이거 어마어마한 모험이야. 모험이죠? 그러면 그 팻말을 써 놓은 사람은 신이 써 놓은 거야. (박수) 신이 써 놓은 거야. 신이 써 놓은 글이야. 너네들은 아무리 목이 말라도 공의를 지켜라 이거야. 공의를! 그런데 물을 먹지 않은 사람은 정의를 지키면 된다는 거야. 뭐 공의냐? 우리가 먹고 살면 되지. 뭘 펌프에다가 물을.. 그게 물 부으면 물만 없어지지 물 올라올 것 같소? 아 부부가 싸우는 거야. 둘이가. 부인은 안 그려놨네? 요건 부인이고 이건 남편이고. 둘이가 걸어가는 거야. 아 그러니까 둘이서 물가에서 싸우네? 그래서 둘이서 남편이 끝까지 고집을 부려 가지고 물을 부었다? 그러니까 막 물이 올라오는 거야. 물이 올라오니까 그 물을 거기다가 실컷 먹고 자기들 백에다가 물을 받아 놓고 거기다가 한 통을 떠놨어. 그리 가면 다음 사람이 또 물을 그렇게 할 거 아니야? 이게 공의야. 공의. 하늘에서 하라는 대로 해야 돼. 하늘에서 정한 대로 해야지. 마누라가 이야기하는 거는 정의야. 법이야. 이거는 법이야. 법. 이거는 뭐야? 이거는 뭐야? 이거는 법. 아니 이게 법이면 이거는 뭐야? 공의는? 비정리법권천. 그거하고는 달라. 이거는 정의는 법에 의해서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금 정의가 뭔지 내가 하나 보여 줄게. 내가 2016년도.. 지금부터 5년 전이야. 5년 전에 내가 트럼프에 대해서 지금 트럼프 상황을 예언한 게 있어. 영상 한번 띄워 봐. 전 국민들은 내가 박근혜에 대해서 한 거 있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예언한 거 있었지? 박근혜 대통령 대통령 선거 한참 할 때 저 사람 4년만에 탄핵된다. 또 국회에서 개헌하다 쫓겨난다. 청와대에서는 굿판이 벌어져 가지고 여러 사람이 깜옥을 간다. 그래? 안 그래? 촛불시위 일어난다. 51%로 붙는다. 헌법 재판소에서 그냥 탄핵 돼서 쫓겨난다. 뭐 이래가지고 6가지가 100% 맞았지? 뭐 국회 가서 개헌 주장했지? 그러니까 좀 .. 똑같이 이야기 했어요. 근데 트럼프도 지금 트럼프가 처한 상황을 똑같이 이야기 했어. 나는 트럼프 하고 가까우니까 그때 16명.. 자기 위에 16명이 줄을 서 있었어. 트럼프가 17번째야. 대통령 후보 공화당에서 후보로 나왔는데 16명은 전부 막강한 주지사 뭐 하원, 상원 의원 한 사람들이야. 근데 자기는 정치 처음이야. 트럼프는 처음이죠? 처음 나왔는데 꼴찌야. 17 등이야. 그래서 내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 된다. 내가 트럼프가 미국의 아이콘이다. 내가 에너지를 넣겠다. 뭐 이런 소리를 했지? 가만히 있으면 100% 힐러리가 붙는다. 힐러리가 붙는데 내가 하면 달라진다. 내가이 소리 했죠? 실제 예언했어. 그리고 그렇게 됐어. 앞에 16명이 어떤 사람이냐? 미국의 공화당은 보수당이야. 보수당의 신출내기가 와 가지고 사업 하던 사람이 와 가지고 그것도 맨 여자 강간한 이야기, 여자 성추행한 사람들이 나와서 울고불고 맨 그런 것만 나와. 트럼프에 대해서는 요만큼도 좋게 이야기해줄 방송이 있었나? 없었어. 그런 상황에서도 16명을 제쳐서 후보가 됐어. 내가 에너지 넣었어. 그리고 대통령도 그 힐러리. 지금의 미국의 바이든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보다 열배 더 무서운 여자가 힐러리야. 그 사람이 영부인이었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제쳤다? 이거는 하늘의 메시지가 아니고는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박수) 내가 트럼프 하고 관계, 인과관계가 그래도 연관이 있는 거지. 내가 에너지를 괜히 넣어 줘? 그런데 그 때 트럼프한테 한 이야기. 2016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이야. 2021년. 잠깐잠깐 앞에 다시 해 봐요. 2021년 1월 14일 날. 이거는 탄핵 결정 한 거고 하원에서. 자 틀어 봐요. 내가 트럼프 탄핵을 최초로 이야기한 사람이야. “(영상재생)허경영이가 막아 주겠지. 트럼프가 무엇을 조심 해야 될까요? 트럼프가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돼요.” 내가 이게 6년전이야. 트럼프탄핵이 위험하다. 이게 두 번째 탄핵이야. 이번게. 어떤 대통령도 탄핵이 추진된 적이 없는데 박근혜와 트럼프는 탄핵이 추진됐어. 자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된다. 두 번째. “(영상재생)공화당과 민주당이 손 잡아 가지고 트럼프를 날려 버릴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내년에 대통령 취임식 때까지 대통령 취임이 되고 나면 얘들이 미리 준비를 다 해놓고..” 트럼프가 대통령 되기 전이야. 트럼프 대통령 되기 전에 내가 강의한 내용이야. (영상재생)..트럼프를 그냥 옷을 벗겨 버리고 샌더슨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복수를 할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탄핵이 준비되어 있어. 그러면 내가 그런 것을 막아 주겠죠? 그죠?” 탄핵이 준비되어 있다고 그러지? “(영상재생) 나는 이런 걸 다 알고 있어. 내가 그걸 다 막아 줘. 장애물을. 또 뭐가 있냐? 암살이 있어요. 자 그러면 이런 것이 줄을 서 있어. 그럼 내가 그걸 막아 줘야 되지 않겠어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위에서 왔으니까. 이미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어. 근데 세 번째 뭐가 있어요? 부통령을 잘 임명해야 돼. 그래? 안 그래?” 자 지금 트럼프가 부통령은 때문에 고전할걸 그때 이야기했어. 부통령 때문에 트럼프 앞길을 가로막는다. “(영상재생)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케네디가 존슨을 부통령을 했다가 죽었어. 케네디 죽인 사람이 누구죠? 존슨이야. 왜 죽였죠? 케네디는 아시아인의 안보는 아시아인이 해라. 세계 무기하는 전쟁은 앞으로 없다. 동서화해다. 케네디가. 그러니까 미국의 무기 업자들이 저것 대통령 만들어놨더니 우리가 굶어 죽게 생겼다. 저거. 저거를 어떻게 빨리 없애야 되냐? 그래서 존슨을 매수했어. 맞아요? 안 맞아요? 존슨을 매수해가지고 날짜를 잡아 가지고 미국 CIA 국장 동생이 케네디가 죽은 달라스 시장이야. 달라스 시장이야. 달라스시 시장이 미국 CIA 국장 친동생이야. CIA 국장이 무기 방산업체 앞잡이야. 그 당시에. 그래 가지고 그냥 케네디가 달라스를 방문하게 해라. 이래가지고 달라스 시장이 초청을 했어. 케네디가 오케이 했어.” 달라스 시장이 케네디를 초청한 거야. 고게 케네디를 이미 계획이 서있어서 부른거야. 저게 누구야? 존슨 하고 연관이 있어. “(영상재생) 멋도 모르고 갔어. 그래요? 안 그래요? 갔는데 그 넓은 그 달라스에 길이 얼마나 넓어? 근데 왜 골목으로 들어가? 대통령 차가?” 갑자기 큰 도로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거야. 극장 있는 쪽으로. “(영상재생) 시장이 코스를 이쪽은 공사 중이라 못 갑니다. 그리로 잡아 놓은 거야. 골목으로. 아니 대로 가다가 골목으로 하필 극장 앞으로 지나가게 만들어 놓고 극장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거야.” 딱 그렇게 잡혀 있었어. “(영상재생) 그래? 안 그래? 거기서 속도 줄여야 돼? 안 줄여야 돼? 속도 딱 줄여서 코너를 트는데 땅 땅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재클린이 옆에 앉아 있었는데 캐네디가 폭 쓰러져 버려. 근데 재클린도 위험할 거 아니야? 재클린 도 쐈어. 근데 재클린은 안 맞았어요. 그래서 그날 당일 날 병원에 케네디를 눕혀놓고 그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취임해요. 근데 그 증인이 케네디 부인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재클린이 그 옆에서 증인을 서고 병실에서 시체의 케네디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임명이 돼요.” 그렇게 됐어. 실제. “(영상재생) 대통령이 죽으면 바로 부통령이 대통령이 안 되면 미국 안보가 위험해져. 아시겠습니까? 미국의 대통령 1초만 없어져 버려도 큰일나니까 대통령직을 당일로 승계받아. 그러니까 케네디 재클린이 우리 남편을 죽인 자가 저 자구나. 그때부터 존슨 눈초리가 이상한 거야. 재클린을 노려보고 말이야. 귀찮다는 듯이 말이야. 그럼 이게 누구야? 누가 한 일이야? 부통령을 잘못뽑으면 가는 거예요. 부통령이 대통령되는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자 보세요. 자기 사위는 뭐라고? 사위는 뭐야? 비서실장으로 임명했어. 그죠? 자기 딸은 보좌관으로 임명했어. 그죠? 자기 부인은 뭘로 임명했죠? 뭘로 임명했는지 아는 사람? 이 사람은 가족 체제야. 우리나라 같으면 난리 나? 안 나요? 국회의원이 자기 딸 보좌관을 해봐. 그래? 안 그래? 역시 미국은 차원이 높아. 우리도 그래야 돼. 내가 국회의원이다? 그러면 삼촌, 조카, 다 자기 보좌관 할 수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 대신 국가에서는 월급 안 줘.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후원금 받아서 월급 줘라 이거야. 국가에서 월급을 주라 이거야. 그런데 부인은 뭘 했어요? 영부인. 하하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부통령은 자기 친구.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은 암살 안 당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친한 친구. 그런데 이 사람이 탄핵을 안 받으려고 반드시 공화당 내에 인기가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할 거야. 그래? 안 그래?” 저 때는 보통령 임명이 안 됐을 때야. 그러니까 부통령으로 임명한 그자가 문제가 일어난다고 내가 예언하는 부분이야 지금. 분명히 트럼프가 자기하고 친하지 않은 공화당에 원로를 부통령으로 할 거야. 그 놈이 나중에 트럼프를 나중에 배신할 거야 이 소리야. 지금 상황하고 똑같지? 그러니까 이게 6년 전에 이야기한 거란 말이야. 지금 비슷하지 않나요? 저렇게 내가 내다보고.. 주로 박근혜도 5년 앞을 내다봤지만 4년 앞을 내다봤지만 트럼프의 6년 앞을.. 5년 앞을 내다보고 있는 거야. 이런 일이 일어난다. “(영상재생) 이 사람이 좀 안전하겠어? 안 하겠어? 탄핵을 좀 안 받을 수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분명히 공화당에서 지명도가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해야 자기가 순순하게 대통령을 할 수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을 부통령을 하면 죽는 거야. 알겠습니까? 언제든지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이 매수해. 야 우리가 트럼프 보다 더 돈 많이 줄테니까 저거 없애자. 없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죠? 그래서 트럼프 이름은 8획이야. 8획. 영어로 8획. 8획은 뭐야? 성공 운이야. 이걸 우리는 다른말로는 이걸 다른 말로는 창달 운이라 그래. 그러니까 안 되는 게 없는 운이다 이 말이야. 손만 대면 돈 돼. 손만 대면 권력이 돼. 트럼프가 손만 대면 다 돼. 손만 대면 미인이 와.” 봐 트럼프는 손만 대면 재벌. 손만 대면 권력. 마음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된 거지. 내가 에너지를 넣어 주잖아? 에너지를 줬잖아? “(영상재생) 섹스만 하면 천사 같은 딸이 나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애인이 안 나와. 왜 이놈의 팔자가 뭐든지 승승장구하는 거야.” 만났다면 모델. 딸 낳았다면 천사 같은 딸. 뭐 이건 트럼프는 좌우지간 아들 복, 처 복, 아주 그냥 매니매니야. 돈 복, 권력 복, 하하하. 그렇다는 거야. 재밌죠? 이거 보려면 1시간은 해야 돼. 2시간짜리 강의야. 내가 이렇게 예언했다는 걸 알겠죠? 여러분들 내가 트럼프예언 한 거 알았나? 알았죠? 이렇게 트럼프가 지금 처한 상황이 정확하게 예언되어 있죠? 예언 돼 있어. 그러면 내가 이번에 트럼프가 선거에는 이기고 개표에서 진다. 무슨 말인지 알죠? 분명히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인데 개표에서는 바이든한테 지는 거야. 왜? 부정.. 우편투표 뭐 이상한 투표들이 있었어. 그리고 새벽 4시에 왜 개표를 하노? 남들 다 자고 있는데? 하하하. 영상도 다 있고 다 있어서 증거가 바다만큼 많이 있어. 그러나 나는 트럼프가 선거에는 이기고 개표에 지는 이런 상황을 이미 다 알고 있었어. 그러면 이 상황은 내가 다음에 대통령 나갈 때 우리나라가 일어날 것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트럼프와 바이든이 내전 상태가 되고 있는 거야. 이것을 여러분한테 교육 시키기 위해서 지금 미국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거야. 우리 국민들한테 보여 주고 있는 거야. 제발 저렇게 하지 말라고. 나중에 여러분들이 왜 저렇게 되는 가를 알게 돼. 알겠죠? 나는 항상 6년, 10년 앞을 내다보고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 나를.. 내가 여기 강의할 때 내 표정보면 자신만만 해? 안 해? 자신만만하죠? 아주 표정이 강력하죠? 내가 봐도 홀딱 반하겠어. 하하하. (박수) 내가 봐도 아주 카리스마가 넘쳐. 까딱하면 손가락으로 원자탄 날리겄어 그냥. 뭐 그냥 이래버리면 원자탄이 피융~ 날라가는 거야. 근데 실제 손가락으로 원자탄보다 무서운 걸 날려. 내가. 저기 100만명이 있다? “100만 명이 다 쓰러져 죽어라.” 그러면 100만명이 다 쓰러져버려. 그러니까 내가 이게 원자탄이죠 이게? 내 입이 원자탄이야. 그죠? 그래서 이게 뭘까? 정의. 그러니까 역대 대통령을 우리는 감옥에 넣었지만 대통령은 감옥에 넣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대통령의 통치행위는 법으로 법으로 심판하면 안 되는 거야. 공의는 민의야. 민. 인간들. 인간들 전체. 맞아? 안 맞아? 법은 권력을 잡은 자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권력을 뺏긴 자들은 법에 끼어들 수 있나? 없나? 없어. 여기는 권력을 뺏긴 자와 권련을 뺏은 자 둘 다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여기는 뭐가 들어 있어? 권력잡은 자들이 권력을 잡은 자만이 49%든 지분 51%든 그 사람들이 되고 반대했던 사람은 들어있나? 안 들어 있나? 저기 국민의 한나라당이 만들어 놓은 법을 민주당이 들어오면서 법을 바꿔 버리지? 이렇게 법은 권력잡은 자가 입맛대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법은 정의라고 하는 거야. 정의. 정의는 창원이 낮아. 이 정의는 남한의 정의가 북한의 정의인가? 북한의 정의.. 북한 법에 대한 정의는 남한은 주적이 되지? 그러니까 우리는 정의는 지역마다 다르고 나라마다 다르고 단체마다 정의가 달라. 그래? 안 그래? 정의는 소아적인 개념이란 말이야. 정의는 아주 소아야. 이거는 뭐야? 대아야. 이런 개념이 다른 거야. 그래서 이거는 대아이면서 범아야. 맞아? 안 맞아요? 범아란 말이야. 이놈은 공의는 국민이 대통령을 심판 해야 돼. 역사가 심판한다 이 말이야. 나중에 국민이 아 그 사람 정치 잘했다. 이래야지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으면 되겠나? 대통령 치고 나라를 위해서 애국 안 하려고 한 대통령이 이 세계에 없어요. 그러면 그 대통령이 통치한 행위.. 대통령이 북한에다가 이후락 보냈죠? 박정희 대통령이 국가보안법 어겼네? 그래? 안 그래? 이후락도 구속하고 박 대통령도 구속해야 되겠네? 정의로 따지면 그렇다 이말이야. 그래? 안 그래? 대통령은 이 법에 법으로 갖다가 들이대면 대통령 할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어떤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을 정권이 바뀌니까 여당에서 야당으로 노무현 대통령 정권이 바뀌어 버리니까 그냥 노무현 대통령 이리 와라 저리 와라 감옥 넣으려고 벌써 준비 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가서 자살해 버리잖아? 질질 끌려다니는 거 전세계에 테레비에 그게 무슨 망신이야? 죽겠다는 거지. 이 노무현 대통령을 누가 죽였어? 여와야가 서로 핑퐁게임으로 대통령 잡아넣는 이런 문화에서 죽은 거야. 돌아가게 된 거야.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아니 “대통령 그동안 수고했습니다. 가셔서 편안하게 시골에서 편안하게 사세요.” 뭐 이래도 시원찮은데. 맞죠? 어떠한 대통령이든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도 정권이 바뀌어 가지고 법이 심판을 한다? 있을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어느 누구도 고소고발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할 수 없어야 돼. 누가 정치를 하겠어? 어떤 지금 문재인 대통령도 마찬가지야. 대통령이 나라 망하게 하고 싶겠어? 아니에요. 능력이 부족하다고 대통령을 잡아 넣으면 되나? 아니에요. 잘하는 대통령도 있을 수 있고 못하는 대통령도 있을 수 있는데 대통령 정도 되면 국민 걱정 안 하는 사람은 없어. 알겠죠? 뭐 코로나니까 뭐 저 노래방은 안되고 뭐 헬스클럽은 안 되고.. 이것도 대통령이 정한게 아니야. 밑에 보건담당들이 “여기는 비말이 많이 나오겠다.” 이래가지고 잠시 정했는데 그건 다시 바로 잡으면 돼. 그거 갖다가 대통령을 보고 쌔리 막 욕을 했싸면 되나? 대통령은 전문가들한테 맡겨 놓고 “그 비말 그런 거 좀 알아서 코로나 안 새게 해봐라.” 이렇게 했겠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대통령치고 국민 코로나 많이 걸리게 할 사람 어디 있나? 또 소상공인 다 망하면 나중에 표가 안 나오는데 무엇 때문에 그걸 그렇게 하겠노?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대통령은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깨어나야 돼. 우리가. 국민이 깨어 내야지 대통령한테 전부 덮어씌우면 되겠어요? 그러나 나 같은 역사적인 인물이 하나 나타나면 정치적, 영성적, 이런 능력자가 나타나면 그때는 국민들이 좋은 지도자를 만날 때가 돼서 만나는 거지 토인비나 타골이나 이런 사람들이 동방의 등불이 온다고 했어? 안 했어? 그럼 이 동방의 등불이 오면 그때 나라가 부흥하는 거지 나라라고 아무 때나 부응하나? 때가 있는 거야. 아 기독교 역사에도 예수가 아무 때나 오나? 그래? 안 그래? 실제 여러분 알지만 기독교에서 모세는 무덤이 없어. 무덤 없는 지도자는 그 사람 하나 밖에 없어요. 그만큼 기독교 자체도 지도자의 대해서 예수를 나타내기 위해서 모세의 무덤도 없는 거야. 모세 무덤이 있으면 모세 무덤으로 막 몰려 가면 그거 뭐가 되겠어? 예수를 부각하기 위해서는 모세는 그림자처럼. 그렇게 성경이 돼 있잖아? 그리고 가나안에도 이스라엘도 못 들어가게 해. 그렇잖아? 그러니까 모세가 법보다 앞설 수가 있어. 잘못하면. 율법보다 모세가 앞설 수가 있어. 그러다 보면 하나님보다 모세가 앞설 수가 있어. 뭐 이러니까 그 사람들은 모세를 하늘에서는 “너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마라. 니는 젊은 시절에 사람을 죽인 자다.” 그래? 안 그래? 손에 젊은 시절에 자기 종족을 욕한다고 죽였잖아? 청년을 죽였어. 그러니까 “너는 율법을 전하기는 했지만 율법 있는데 네가 있으면 이스라엘이 욕되고 하늘이 욕 된다.” 뭐 이래서 못 들어가게 하고. “네 무덤도 흔적이 없게 해라.” 무덤 없어. 그래? 안 그래? 이게 뭐냐? 대아나 범아, 이 소아. 소아는우리가 뭐라 그래? 에고라 그래 에고. 알겠죠? 이 소아는 에고야. 우리가 말하면 유아지. 이거는 무아야. 여기에다가 법을 들이대면 골치 아파요. 그리고 여기는 진아야. 더 올라가면. 그죠? 진아. 그러면 여기는 가아란 말이야. 가아. 가아. 그러니까 에고란 에고는 이거랑 이거는 뭐야? 공의는? 모든 사람의 행복. 모든 사람을 위해서 내가 이 물을 먹고 나만 먹고 살면 된다. “에이 물바가지 이거 들고 가자. 통 하나 들고. 야 이거 우리가 들고 가자. 가다가 목마르면 먹으면 되잖아. 야 이 물통 들고 가자.” “아 좋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는 그 물통을 들고 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 들고 가면 법률적이야. 아주. 법률적이야. 근데 그 물통을 그 사막의 오아시스에다가 물을 떠 놓고 다음 사람을 위해서 놓고 가면 이거는 자기가 언제 죽을지도 몰라. 가다가 또 목말라서 무아야. 무아지경이지. 무아지경. 무아지경이.. 무아지경이라는 게 내가 없어지는 거야. 무아지. 무아지경이 무아지경이 되는 거지. 무아지경. 지 자 써놓으니까 좀 뱀같이 생겼다. 무아지경. 그러니까 무아지경이 자기가 없는 거지. 불이법이지. 이거는 불이법이고 이거는 이분법이지. 그러니까 이런 세계에서 우리가 막힘돌, 디딤돌이 있게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알아야 될 거는 우리가 실제 전지. 전지. 나무를 잘라야 돼. 그럼 전지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전지를 해야 과일이 많이 열려.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전지를 하는데 이 전지를 하기 위해서 이 전지를 하는데 뭘 전지 해야 되냐? 뭘 전지해야 되지? 곁가지 전지해야 되지? 요 세력지를 전지한다고. 세력지. 이걸 잘라내. 잘라야 돼. 이거는 뭐야? 이거는? 옆으로 나가는 곁가지야. 이거는 뭐냐 하면 이 곁가지는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자기 세력을 옆에 나무 못 오게 눌러 버려. 가겠죠? 그러면 이 전지를 하는 농부들이 전지할 때는 딱 두 가지야. 하나는 뭐야? 도장지. 이거는 위로 올라가는 놈이야. 이것도 잘라. 이거는 뭐냐? 하늘높이 삐쭉 올라가. 그러면 밑에 열매의 영양분이 그리로 다 가버려. 아 이놈은 일로 가는 놈도 영양분을 다 가져가. 이거는 위로 올라가는 놈이야. 이거. 이거는 옆으로. 그지? 그러면 이런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지 않으면 열매가 안 열려. 나무 모양도 버려 버려. 과일나무 버려 버려. 그러니까 포도나무 세력지 잘라. 도장지 잘라. 이렇게 잘라줘야 되잖아? 그 자르는 걸 우리는 뭐라 그래? 혁명이라고 하는 거야 (박수) 잘라내!국민들 말이야 카드 빚 때문에 자살 세계 1위야. 어떻게 카드빚을 못 막아서 자살을 하는 가장들이 이렇게 늘어나? 그런데도 국회의 정치인들은 뭐 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것들은 세력만 추구하는 거야. 맨날 정권 싸움만 해. 뭐 무슨 무슨 총장하고 장관하고 싸우질 않나. 뭐 하고 뭐 하고 맨날 권력 암투! 테레비만틀면! 세력 싸움밖에 안 보여!! (박수) 이런 세력들은 가차 없이! 똑딱이 칼로 잘라 버려!! (박수) 도장지. KLSK..KS. 뭐? 경기고등학교? 뭐 서울대? 그래 나왔어. 그거 나오고 책상앞에서 모든 공부해 가지고 책상앞에서 박사학위까지 받아. 석사 박사. 그래가지고 한국 경제를 짊어지나? 장사 한번 해 봤나? 소상공인, 영세상공인, 중소기업, 대기업,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자들이야! 이들이 앉아 가지고 “야 너 그는 문 닫아. 너거는 문 열어.” 이거 뭐하는 거야? 이거 뭐 하자는 거야? 지금? 이해갑니까?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적어도 국민들이 고생을 하면서 이렇게 키만 멀쩡하니 올라가는.. 부모의 덕으로 그냥 그냥 하버드.. 뭐 무슨 학위 가지고 정부 고위 기관의 사법고시 봐서 행정고시 봐서 앉아있는 사람들! 뭐를 해 봤어? 종이 쪽지 보고 공부 해 가지고 올라 간 자리야. 굉장히 위험해요. 실물경제 몰라! 이거 위험하다는 거야. 이것도 잘라 내야 돼. (박수) 잘라야 돼? 안 잘라야 돼? 아니 이 사람들이 만든 작품이 부익부 맞죠? 빈익빈. 이거 만든 사람들 아니야? 이 도장지가? 맞아? 안 맞아요? 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이 자들을 상전으로 모시고 말이야. 나라가 잘 되겠어요? 적어도 지금 이런 난세를 구하려면 밑바닥에서부터 내가 공장만 몇 군데를 다녔고 주간 학교 한번 못 다녀 봤지만 밥을 굶는 것을 먹다시피 하면서 자랐고 내가 산책은 전부 피를 뽑아서 샀고 그래 그 책을 끌어안고 추워서 텐트속에서 잠을 잘 때 책을 보다가 그 책을 끌어 안아야 잠이 와. 그게 난로야. 그게 어머니고 그게 부모고 조상이야. 그 책.. 피를 뽑아서 산 그 책을 머리에 달달 외울 수 있을까? 없을까?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도 공장을 다니면서 고생을 하다가 나중에는 대기업의 회장 밑에서 양아들로 들어가서 모든 기업의 경영 에 관여했다는 거. (박수) 어린 나이에 그런 걸 경험해 봤다는 거. 오만 것을 어릴 때 머슴살이 14살까지는 머슴을 살면서 오서오경.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오서 오경. 오경! 뭔지 몰라? 시경, 서경, 역경, 저저 예기, 춘추, 이 다섯 가지가 오경이야. 그러면 오서오경 10가지 책을 초등학교 때 달달 달달 떼 버렸어. 그런 책을 내 이불이야 이불. 책을 어린애가 책을 끌어안고 공부하다가 자는 거야. 책이 내 배 위에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렇게 공부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보면 코 밑이 새카매. 그거 왜 그래? 등불이 없을 때니까. 호롱불 밑에서 공부를 하니까. 그을음 때문에. 그래? 안 그래? 고등학교 때는 산꼭대기 텐트안에서 공부를 하니까 호롱불도 없어요. 전기불도 없어. 초. 초를 갖다가 켜 놨는데 그냥 켜 놓으면 바람이 불어 가지고 촛불이 꺼져. 거기다 신문지를 감아야 돼. 신문지를 감아놓으면 촛불이 안 꺼져. 그래 가지고 그 촛불을 켜고 공부를 하니까 또 코밑이 새카맣네? 하하하. 그러니까 항상 코밑을 조심해야 돼. 꼭 수염달린 거 같애. 아침에 일어나면. 하하하. 어릴 때도 콧수염이 이렇게 달려 있고. 어른들이 흉을 봐 가지고 하하하. 학교 갈 때도 콧 수염이 달려 있어요. 알겠지? 그렇게 공장으로 직장으로 머슴살이 농사지어 봤지. 공장 다 다녀 봤지. 대기업 회장 양아들 돼가지고 대기업 돌아가는 거 다 어드바이스 해줬지. 관상 보는 거 알려 줬지. 풍수 보는 거 알려 줬지. 모 그룹의 회장.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무슨 뭐 아는 거 모든 아이디어가 거기서 나한테서 나온 거야. 그게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키는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지. (박수) 그런 사람이 뭘 하냐? 혁명을 하겠다는 거야. 정치혁명. 알겠죠? (박수) 그래서 앞으로 정치는 아무리 전과가 있어도 경험이 많은 자를 써야 돼. 뭐 전과 없으면 정치 잘 할 거 같아? 나라? 아니야. 그래서 대통령이 사람을 뽑아 놨는데 국회에서 저 사람이 부동산이 뭐 어떻다 뭐가.. 이따위 소리 하는 거 앞으로 없애 버려. 청문회 없애! 대통령 자기 입맛대로 골라서 써. (박수) 장관이고 뭐고. 아니 그래야 자기가 한 정치에 대해서 책임을 질 거 아냐? 아니 대통령이 사람을 중요한 사람을 뽑는데 국회에서 검증해가지고 써라 마라하면 정치가 국회가 책임져야 되나? 대통령 통치행위를? 그래? 안 그래요? 잘못된 거야.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이 사람을 쓰는데 전과가 30범이든.. 대기업 임원을 거친 사람은 보통 10범이 넘어. 왜? 회사 공장에서 뭐 사고도 나고 회사가 항상 그런게 있다 보니까. 그렇잖아?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사람은 장롱속 면허증과 비슷해. 그런데 뭐 전과가 있는 사람을 공천했다는둥 뭐 어쩌고 이러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너무 그런데 치우치면 안 돼. 어떤 사람이든 나라의 지난날의 과오는 있어. 잘 하겠다는데 왜 과거 가지고 난리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KS 만 찾겠다 이 말인가? 나라 망해요. 전부 도장지야! 세력지들이야! 밤 낮, 밤 늦게까지 술판을 벌리면서 세력다툼 하는 것들. 잘났다고 학벌만 들이밀고 어디든지 좋은 자리 다 차지하고 앉아 가지고 호령하는 자들. 전부가 다 탁상공론이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바로잡으러 왔죠? (박수) 하하하. 이거 내 개인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뭐를 위해서 합니까? 공의. 민을 위해서 하는 거야. 이거는 저스티스. 이거 아니야. 이 져스티스는 정의야. 맞아? 맞아요? 정의를 위한게 아니란 말이야. 이 정의는 기준이 없어요. 지역마다 달라져 버려. 이놈의 정의가 미국 가면 미국 정의가 돼버리고 한국가면 한국 정의되고 북한 가면 북한..이런 줏대없는 정의 가지고 저스티스 가지고는 안 돼. 알겠죠? 그래서 지금 우리는 이 혁명. 말하자면 이 전지. 전지를 하러 전지자가 왔어? 안 왔어? 전지자가 왔죠? 전지하는 자는 농부지마 진짜 전지자는 이 전지자야. 맞아? 안 맞아? 전지자. 진짜 전지자 왔어? 안 왔어? 하하하. (박수) 내가 써 놓고 보니까 이름이 똑같네? 자 전지자가 왔어? 안 왔어? 전지자가 바로 전능자야. 그런데 전지자하고 이름이 같애? 안 같아? 성은 이름이고 성은 전 씨고 이름은 지 자구만. 하하하. 전지자. 이름 괜찮다. 전 씨들은 이름을 지자로 바꿔. 하하하. 전지자. 그지? 아니면 능 자로 바꾸던지. 전능자. 하하하. 저기 전 씨인가? 전능자 씨. 하하하. 내가 이 전지자가 정치적 메시아로 와 있지? 이자가 정치적 메시아가 우리 한반도에 오게끔 전 세계의 남사고 격암유록 전 세계인들이 이야기하고 있어 지금. 한반도의 그자가 오면 세계가 낙원으로 바뀐다. (박수) 그자가 똑딱이 칼 들고 전쟁하러 온 자 맞아? 안 맞아? 이꼬르 같애? 안 같애? 방정식? 전지자야말로 전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무슨 아무나 전지하나? 아니 뭐 이런 도장 이런 사람 세력지 이런게 전지 하나? 도장 자. 세력 자. 이런게 전지 하나? 그래? 안 그래? 전지자. 전지자만이 전지 할 수가 있어. 이꼬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정치를 정치도 전지하겠지? 정치도 정치도 이 정치도 말이야. 전지한다. 맞아? 안 맞아? 깨끗하게. 바로 나쁜 거는 다 바로 한다. 전지 작업.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실제는 이런 전지가 필요한 거야. 깨끗하게 평탄작업 해 버린다. 그래서 이 전지자가 전지자고 이 전지자가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 내고 부익부 빈익빈을 종식하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종식 시키겠다. 그래가지고 카드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자살 앞으로 할 사람. 또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은행 빚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경매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 자살 세계 1위야. 그리고 남자들은 6포기야 6포기. 배추 6포기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배추 6 포기. 뭘 포기한다고? 연애 포기. 출산 포기. 출산포기. 결혼 포기. 그래? 안 그래요? 연애, 출산, 결혼, 이거는 삼포야. 삼포. 맞죠? 삼포 세 가지를 포기한다. 거기에 또 뭐가 덧붙어 있어? 취업도 들어 있지? 취업포기. 취업이라는 건 좀 이상하다 야. 취직 자체를 포기하는 거야. 취직. 취직 포기. 또? 취직 포기 다음에 뭐야? 집한 칸 마련하는데 30년 걸려. 주택 포기.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 뭐야? 마지막 대인관계 포기야. 인간들 자체가 싫어. 대인 관계를 포기하는 거야. 이 다음이자살이야. 이래서 합치면 6포지? 6포야. 6포. 지금 내가 썼지만 여러분들이 이걸 심각하게 안 보는데 나는 이걸 심각하게 봐. 자 봐. 연애, 출산, 결혼, 이거 내 공약 맞아? 안 맞아? 연애 수당 줘? 안 줘? 출산수당 줘? 안 줘? 결혼수당 줘? 안 줘? 여기 내 공약 있어? 없어? 이거야말로 33정책을 가지고 30년 전에 이걸 먹겠다고 내가 대들었어. 그런데 오늘날 이게 화두로 떠올라. 이 6포가 왜왔냐? 허경영의 33정책을 했으면 6포가 왔을까? 안 왔겠죠? 잘 봐요. 이 연애, 출산, 결혼, 3포. 취직, 주택, 대인관계. 그래서 이게 나홀로가 되가지고 비대면을 좋아해. 그냥 집에 앉아서 컴퓨터만 보고 앉아있어. 나이가 50인데 장가를 안가. 나이가 50인 여자가 시집을 안가. 이게 요새 흔한 꼴이야. 40살은 약과야. 희망이라도 요만큼은 있어. 취업이 안 되네? 취업이 돼? 안 돼? 안 되니까 전부다 그냥 이게 뭐가 돼? 페인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전부 이 사람들이 세계 자살 1위를 이끌어 가고 있어.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꿈을 심어 줘도 시원찮은데 우리가. 젊은이들의 비전을 비전을 꿈을 우리가 뺏어 버렸어. 그래? 안 그래? 이 민족의 꿈을 누가 뺏어갔노? 정치인들이 뺏어갔지? 정치인들 아까 내가 뭐라 그랬어? 세력지. 도장지. 그것들이 뺏어 갔어. 이제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괜찮아지겠죠? 완전히 뿌리를 뽑아. 아주 여기에 연애 수당, 출산수당 5000만원, 연애 수당 20만 원 매월, 결혼수당 1억에다 주택자금 2억. 누가 아무나 주택 자금 전국민에게 2억주냐? 그게 아니야. 결혼하는 사람들에게 주택 자금 2억을 주는 거야. 무이자. (박수) 알았죠? 그러면 이게 내가 이런 사태가 올 걸 알고 이 3포가 올 줄 알고 내 공약이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정말 내가 상상을 하면 이렇게 어리석은 정치인은 내 생애에 참 내.. 이 지구에 와서 쳐다보니까 한심하기 짝이 없어. 이걸 내가 마흔 살 때 만들었어. 아오.. 이것들이 도대체 도대체 뭐 하는 것들인가? 대한민국 국회의원 연구 대상이야. 하하. 정말 내가 웃음밖에 안 나와. 내가 미리 이거를 30년 전에 33 정책에 만들어서 연애 공영제, 출생 공영제, 결혼 공영제, 국가가 관여해야 된다. 엄마 아빠한테만 맡겨 놓으면 앞으로 심각해진다. 도저히 부모로서는 자식이지만 해결할 수가 없는 때가 온다. 그러니 우리가 결혼하면 1억 주자. 30년 전에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나? 아이고. 전 세계에서 인구가 없어져가지고 없어지는 나라가 대한민국 하나야. 전세계 통계에. 앞으로 몇 십년 가면 이거 심각성을 알게돼. 애기를 못 낳아서 없어지는 나라 세계에 하나.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 북한 아니야. 뭐 이런 나라가 어디 있노? 이거를 지금 미국 유학 갔다 온 자들. 뭐? sk? ks? 아 이런 자들이 지금 짓밟아버리고 있어. 내 33정책을 우습게 알던 사람들. 날이 갈수록 달라질 거야. 날이 갈수록. 야 그 허경영의 33정책. 정말 어려운 환경에 어머니, 아버지가 애들 우리 한국의 어머니들이 얼마나 위대해? 그 어머니들은 위대했는데 정치인들이 썩었어. 그 어머니들이 시골에서 1년 내내 어머니들이 돈 만질 어떤 기회가 있나? 엄마, 아빠가 돈 만지려면 농산물 뼈 빠지게 그 피땀 흘려서 만든 농산물을 팔아야 돈을 만질 수가 있어. 1년에 어머니나 아버지가 돈 만지는 건 설 추석 때야. 그때 쌀이나 농작물을 팔아 가지고 애들 옷이라도 해주려고 돈을 만져 보는 거야. 이제는 어머니들이 일 년 열두 달 내내 돈을 만질 일이 없어. 명절이 아니면. 또 자식이 없으며. 근데 이 자식들한테 옷 한 발이라도 해 주려면 뭔가 쌀가마니를 들고 나가야 돼. 시장에 가서 팔아 가지고 애들 옷을 사와. 계란이라도 들고나가서 팔아서 사오는데 어머니들이 일년열두달 시골 어머니가 돈 만지는 일이 없어. 그냥 곡간에 있는 쌀 가지고 밥 해먹고. 또 뭐 고구마 같은 거 삶아 먹고. 반찬은 밭에 가서 그냥 풋고추 따고 이거 저거 들깨 이파리따고. 뭐 이래와서 그냥 밥 해서 먹으면 그냥 가족을 다 먹여살리는데 돈이 안 들어가. 근데 시골 사람이 언제 돈이 필요해? 자기 자식을 아버지와 같이 농부로 안 만들겠다. 이자식을 공부 시켜서 애를 출세 시켜야 된다. 나라를 부강하게 해야 된다. 이래가지고 그냥 엄마들이 교육이라도 받은 사람 마냥 애들 아들 공부를 막 시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럴 때 제일 무서운 걸 팔아. 논. 소. 먹고사는 근원지를 팔아. 이래 가지고 등록금을 구경도 못 하는 돈이야. 그런 돈은 시골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들이 상상할 수 없는 돈이야. 그 학비가. 그거를 대줘가면서 애들 공부를 시켰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의 어렵게 공부한 사람들은 이렇게 국가를 어렵게 안 만들어! 이 잘 나가는 사람들이 머리좋고 잘 나가고 집구석 좋은 사람들이 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든다 이 말이야. 배 졸이면서 공부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형편을 알기 때문에 국가를 이렇게 만들지 않아요. 그래서 그렇게 공부한 사람들은 도회지에서 방앗간 얻어 놓고 지가 밥 해먹고 한 끼 해 가지고 일주일씩 먹어. 그 밥 통에다 넣어 놓고 일주일씩 그 밥을 먹으면서 뭐 식은 밥도 아니고 더운 밥도 아니고 그거를 먹으면서 맨날 반찬 없어요. 김치 하나야. 그것도 엄마가 뭐 보내 줬거나 어디서 얻어온 거. 그런 거 먹고 돈이 없으니까. 학비 보내 주는 그 등록금 보내 주는 거 그게 제일 큰일이야. 생활비 보내 주는 건 꿈도 못 꿔. 자기가 아르바이트 해 가면서 공부해야 돼. 나머지 등록금 많이 들어갈 때는 집안에 어머니들이 뭘 팔아 가지고 입학등록금 해준단 말이야. 그러고 나머지가 감당해야 돼.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가 편지를 써서 보내. 얘야 너는 맨날 볼 수 없으니 너 요렇게 요렇게 해야 된다. 요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고게 구사도야. 그 엄마 아버지 편지를 모으고 모으고 통계 내놓은게 중국에서 나온 구사도라고. 중국은 대륙이 넓으니까 유학갈 애들이 많잖아?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편지를 줄줄이 써서 아들한테 보내. “아들아. 이런 건 조심해라. 요런 건 조심해라.” 그 편지 수천 통을 집약해서 거기서 나온 엑기스가 구사도야. 9사도. 부모가 자식한테 준 편지야. 어떤 아들은 그 엄마 편지를 끌어안고 울어요. 울다가 심심하면 그걸 편지를 봐. 마음이 울적하면. 그리고 울어. 고향에 갈 수는 없고. 그러다가 편지를 끌어안고 자. 내가 책 끌어안고 자듯이. 영하 30도 텐트 안에서 내가 얼어 죽을 것 같아도 그 내가 공부하던 책을 끌어안으면 가슴이 뜨끈뜨끈. 왜 그럴까? 내 피를 뽑아서 산 책이야. 그 책에 대한 애착이 있을까? 없을까? 그 책을 끌어안고 자면 그냥 누워 있는 거보다 훨씬 몸이 따뜻해져. 마음이 집중이 되면서 잠이 와. 나는 책이 부모야. 부모. 부모를 끌어안고 자는 것처럼 평생 부모 얼굴도 모르고 전혀 모르고 사진도 한 장 없지만 그 책을 끌어안으면 부모를 끌어안고 있는 거야. 그래서 어마어마하게 추워도 그걸 이기고 고등학교를 다녀. 그러다가 재벌 아들로 고 3 때 가게 되어 있지. 극과 극이야. 극에서 극으로. 그러니까 나는 철학 자체가.. 여러분들 잘 알겠지만 이렇게 하잖아? 이 자체가 내가 이런 걸 볼 때 어릴 때 얼마나 한심했겠어? 이거는 나라는 것이 생각이 나라는 거야. 맞지? 근데 생각은 수시로 변해? 안 변해? 생각은 수시로 변해. 그럼 나가 수시로 바뀌나? 그러니까 생각은 나가 아니야. 하하하. 맞아? 안 맞아? 옛날에 이 여자를 좋아하다가 다음에는 저 여자를 좋아해. 그러면 옛날에 나가 없어졌나? 새로운 나가 왔나? 생각은 나가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실수한 거야. 이 사람이 누구야? 이거 말한 사람? 데카르트야. 로뎅이 아니고. 이 데카르트가 데카르트 같은 소리 하고 있어. 데카르트가 실수한 거야. 왜 데카르트는 이렇게 했느냐?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게 정답이야.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정답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생각은 자기 자신이 아니야. “그럼으로써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않는다.” 이게 정답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알겠죠? 왜 이게 정답일까? 여기서 나라는 것은 말이야. 이 생각은 나의 가상이야. 생각을 수시로 바뀔 수가 있어. 그러니까 진아는 생각이 아니야. 가아는 생각이야. 여기는 생각의 종류가 탐진치야. 그래? 안 그래? 성질 내고 어리석고. 그러면 이 탐진치가 생각의 근원이란 말이야. 생각 의. 아 저거는 맘에 들어. 저거 사야 겠어. 아 이거는 뭐 화딱지 나. 아 이거는 말이야. 내가 볼 때 투자하면 큰 돈을 벌겠어. 이 모든 생각은 가지려고 하는데에서 온단 말이야. 가지려고. 그런데 이 진아는 말이야. 나는 가능하면 이런 가아를 버리겠다. 이걸 우리는 다른 말로 에고라 그래. 맞지? 이거는 이데 아야. 영원히 바뀌지 않는 거야. 생각은 수시로 바뀌어. 이데아는 영원히 안 바뀌어.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안 바뀌는 거야. 이데아야. 이데아. 진아란 말이야. 이거는 가짜 나야. 그러니까 에고는 에고 반대는 이데아야. 이데아. 그러니까 이 나라는 것이 생각하지 않는 것이 바로 나야. 여기에는 생각이 들어 있나?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아. 그래서 어린애를 탁 애기 때 쳐다보면 생각이 안 보이는 상태. 이뻐? 안 이뻐? 사람들이 전부다 이뻐 해요. 하하하. 근데 걔가 목적을 가지고 쳐다 볼 때는 이미 예쁜게 없어져. 점점 크면 누구나 미운 자식이라 그래. 열 몇 살 이렇게 되면 엄마들이 학을 떼요. 근데 어릴 때 생각이 없을 때 저놈이 이뻤는데 뭐 생각이 좀 들어간 거를 기독교에서는 선악과를 따먹은 놈이라 이래. 이미 철이 들었다 이 소리야. 선과 악을 구분 짓는다? 이미 끝난 인간이다 이말이야. 선악이 없는 때. 아무것도 모르는 때. 이 아기가 이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선악과를 따 먹기 전에 상태. 그래서 선악과를 따먹어버렸다? “아이고 부끄럽네? 옷을 입어야 되겠네?” 이거는 안 이쁜 거야. 빨가벗고 고추내놓고 돌아다니는 애기가 이쁜 거야. 어마어마하게 이쁜 거야 그거는. 이미 선악과를 몰라.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앞으로 소포 배달할 때 이거 하겠다 그랬어? 안 그랬어? 나체배달. 벗을 나 자. 하하하. 아이 근데 우리의 한글, 한문이 기독교보다 역사가 1만년이나 긴데 여기에 기독교 역사가 한문에 다 들어 있지? 벗을 라 자 봐. 과일 나무를 과일 나무를 선악과를 퍼먹으니까.. 자 이거 봐.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마라. 금할 금 자야. 마귀 마 자? 잘 봐요. 마귀 마 자가 뭔가? 이게 나무 목 자. 선악과 나무 맞아? 안 맞아? 생명나무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자꾸 먹으라고 꼬시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니 이거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자꾸 따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을 하네? 그러면 이것이 기독교보다 만년이 빨라. 그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이게?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아라. 금할 금 자야. 금한다. 자 그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쳐다보니까 아 이게 뭐야? 챙피하다 이 말이야. 벗을 나 자. 벗었다는 소리야. 그러면 이런 걸 보면 흙으로 돼서 태초에 흙으로, 흙을 만들어 놓고 입으로 훅 불었다? 훅 불었더니 움직이더라. 창조 조 자야. 이게 전부 기독교 이야기 아니야? 세상에 한문을 전부 보면 기독교적이 아닌 것이 거의 없어. 하하하. 그러니까 뭐 기독교 불교거 다 천부경 안에 다 들어 있고 그 천부경이 한문으로 만들어지고 그 천부경에 내 이름이 나와 있어. (박수) 허경영이가 본심본태양이 온다. 인중천지일이다. 일묘연만학만래. 용변부동본이다. 전부 내 이야기야. 내 이야기. 본심본태양? 본심본태양이 뭐야? 내 마음이 바로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야. 본심. 아니 본심이 말이야. 본태양이다 이 말이야. 본심은 신인의 마음이야. 내가 우주 에너지가 들어가라하면 다 들어가 버려. 내가 나가라 하면 다 나가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 마음이 본좌의 마음이란 뜻이야. 이 본좌의 마음. 내가 본좌잖아? 신인을 사람들이 본좌라고 불러. 그럼 본좌의 마음이 본심이야? 본좌의 마음이 본태양이야. 바로 에너지 들어가라. 나가라. 마음대로 되죠? 그러면 이 본심본태양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저 태양이 보는 저 태양이 무슨 태양이야? 저거는 진태양이야. 진태양. 여러분이 보는 진태양은 그림자가 있어? 없어? 이거를 다른 말로 하면 가태양이지? 그지? 이 자체가 다른 말로 바꾸면 가태양이야. 진태양은 가태양이야. 진짜와 가짜가 동시에 들어 있어. 그래서 진 태양이 바로 가짜 태양이야. 이거는 그림자가 있어 가지고 지하실에 세 사는 사람한테는 빛을 주질 않아. 그래? 안 그래? 저기 하와이 가서 바닷가에 돈 많은 사람들 별장에 누워 있으면 거기 해를 잔뜩 비춰 줘. 선탠 하라고. 좋아? 안 좋아? 하하하. 가난한 사람들 지하실 방에 자라는 어린이. 노다지 감기 걸리고 아토피 걸려. 왜? 햇빛이 안 와요 그러니까 이 진태양은 나쁜태양 맞아? 안 맞아? 지금 저 하늘에 있는 태양은 여러분한테 크게 차별을 두지. 공정성이 없죠? 공정성이 없는 태양이야. 근데 나 본태양은 그래? 안 그래? 어려운 사람 다 전지 해 주겠다. 혁명 해 주겠다. 맞아? 안 맞아? 세력지 내쫓아 주겠다. 도장지 내쫓아 주겠다. 다 여러분 낙원을 만들어주겠다. 좋아? 안 좋아요? (박수) 알겠죠? 그래서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니 부존재니 이런 차원이 아니고 영원하다. 맞아? 안 맞아? (박수) 아 영원한데 여러분은 언제나 영원해. 죽으면 또 태어나고 죽으면 또 태어나고. 나한테 오면 영혼이 백궁으로 와서 백궁 천국에 가. 그러면 여러분들은 영원하지 여러분들은 존재가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은 존재라고 해서 과학적으로 영적인게 들어 있기 때문에 존재다 비존재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어. 알겠죠? 여러분들의 가치는 존재냐? 비존재냐? 이건 물질인가? 존재 아니야. 이 몸에는 존재 아닌 게 또 들어 있어. 영적인게. 맞아? 안 맞아? 안 보이는데 여러분이 존재라고 얘기해? 그러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게 이거야. 내가 지금 생각하지 않는다. 여기서 깨달아야 돼. 그냥 추운 데서 내가 텐트속에서 책을 끌어안고 영화 30도를 이길 때 살이 따가워. 하도 추워서. 그때 내가 무슨 생각을 하냐?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 안 그래? 추워? 추운 거 자체가 없어져 버려. 존재가 없는데. 맞아? 안 맞아?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뭘 생각 안 해? 추운 걸. 추운 걸 생각 안 해 버려. 생각을 뽑아 버려. 그 다음에 그러니까 나는 존재하지 않아요. 왜? 나는 영원하니까.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게 인간에 대한 정의란 말이야. 아 이거 이거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거는 생각이 바뀔 때마다 내가 아니고 남이 되나? 알겠지? 그래서 이 말이 나를 신인이 이 세상에 와서 어떤 어려움이 왔어도 누가 나를 비난해도 내가 6포기를 없애기 위해서 이 6포기를 없애기 위해서 33정책을 만들어 놓고 저 새끼 순 저거 사기꾼이다. 저거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 요런 소리 들을 때 야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 비난 소리가 안 들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는 영원히 있는 것이지 일반 인간들에 그들과 존재를 가지고 다투지 않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나를 죽여도 존재가 없는 놈 죽여 봐야 뭐 어때? 하하하. 그지? 그러니까 어떤 고통도 이겨내는 거야. 그래서 이때는 막힘돌이 뭐가 돼? 디딤돌이 되는 거야. 코로나? 이 어려운 코로나가 오히려 부정적인 인간들에게 이 부정적 인간들. 네거티브 한 사람들한테는 막힘돌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네거티브한 애들한테 이게 이게 네거티브 한 사람들한테는 막힘돌이 되는 거야. 아주 이거는 부정적인 사람들. 부정적인 사람들한테는 막힘돌이 되는 거야. 그지? 근데 긍정적인 사람한테는 뭐가 돼? 디딤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역경이 올 때 오히려 더 잘 나갈 수가 있어. 역경이 올 때 여기서 우리는 얻는 게 있어. 오히려 역경이 오니까 우리가 공장을 많이 가동 안 하고 좀 어려움이 오는 대신에 삼한사온이 돌아왔어. 삼한 사온이. 3일 춥고 4일이 따뜻해지고. 이게 몇 십년만에 살아났어. 한강이 얼은 적이 없어.근데 한강도 얼었어. 옛날처럼. 이거 뭐야? 기후가 공장 굴뚝이 그만큼 안 돌아갔다는 소리잖아? 코로나가 그렇게 만들었겠지? 그러니까 지구 자체가 생명체이기 때문에 스스로 몸을 지키려고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좀 어렵더라도 아 이때.. 어떤 사람이 몇 년 전에 내가 작년 경자년. 경자년에 내가 경자년에 내가. 경자년에 내가 경자년 한 달 앞두고 연말에 내년 경자년은 쥐가 날아다닌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런데 무서운 전염병 옮겨 가지고 6.25 사변만큼이나 경제가 무너진다. 아 그러니까 그 때는 코로나 코 자도 모를때잖아? 사람들이 저런 미친 놈이.. 하하하. 아니 내년에 우리나라가 뭐 어떻게 돼? 요러는 거야.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 날아다니는 쥐는 박쥐야. 날아다니는 쥐의 해의 경 자는 날아다니는 쥐의 해거든. 그러면 날아다니는 쥐는 박씨잖아? 박씨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긴다 내가 그랬지? 그러면 그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가지고 경제가 내려간다 . 그 뭐 코로나 이름만 코로나가 아니지. 외국 사람들이 붙인 이름이지. 왕관처럼 생겼다해서 코로나라 그러는 거야. 그런데 실제 이 경자년 예언했어? 안 했어? 저걸 딱 보고 어떤 사람이 마스크 공장을 몇 십개를 인수했어. 허경영이 말 들으니까 내년에 전염병이 돈다네? 하하하. 무서운 전염병이 돈다 그러네? 그래 마스크를 사 가지고 공장을 해 가지고 돈을 무지무지하게 벌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내가 이 예언 한 마디 한 거를 딱 귀담아 듣고 마스크 공장을.. 마스크 공장들이 그 당시는 안 팔리잖아? 영세하잖아? 가서 그냥 주식을 그냥 헐값으로.. 51%씩.. 다 살 필요가 없어. 51%씩 주식을 사고 돈만 주고 그냥 가만히 있었던 거야. 갑자기 코로나가 와 가지고 막 마스크 공장이 난리가 난 거야. 이 사람이 몇 백억을 벌었어. 1년 만에 몇 백억을 벌었어. 1년 만에. 그럼 이 주식투자자가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 맞아? 안 맞아? 머리가 좋은 거야. 막힘돌이 오히려 코로나가 이 사람을 오히려 부자로 만들어 준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허경영이가 하는 말을 “아 저거 미친놈” 이런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은 막힘돌 고생해야지. 코로나로. 그런데 그걸 알아 가지고 몇 푼 안 되는 돈으로 그 몇 십개 마스크공장 주식을 절절매고 앉아 있으니까 가서 “너그 회사 주식 좀 줘라.” “아 우리 회사 주식을 왜 살려고 그래요?” “그래도 좀 나한테 51% 주시오. 당신 49% 가져가.” 이 사람은 멋도 모르고 돈 몇 푼 안 되는 거 받고.. 주식 뭐 어데 파는 주식도 아니야. 회사 권리를 그렇게 가져가버린 거야. 줬어요. 몇 십개 사봐야 돈 얼마 안 들어갔어. 공장이 코로나가 나타나니까 그냥 마스크를 찍어 내야 되니까 난리 났지. 그냥 기계 있겠다. 시설 있겠다. 그냥 찍어내는 거야. 돈 벌었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 말을 들으면 돈이 보여? 안 보여? 돈이 보여? 안 보여? 즉 비관하고 부정적이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디딤돌이 되는 거야. 야 이 코로나 정국이 우리 남편이 맨날 밤 늦게 들어오고 맨날 술 퍼마시고 다녔는데 술집 문 다 닫아 버리고.. 하하. 9시 문 닫고. 다섯 명이서 모이면 안 되고. 야 이러니까 우리 남편이 맨날 집에 와서 있어. 아주 부부 사이가 아주 옛날에 싸우던 일이 싹 없어져. 하하. 좋아질 수도 있잖아? 막힘돌을 디딤돌로 활용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이 강의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우리의 6포. 이6포를 이번 기회에 우리가 코로나 정국에 우리가 이 6포를 디딤돌로 해서 우리 젊은이들을 살려내야 된다는 거. (박수) 알겠죠? 그리고 허경영의 33정책. 자세히 좀 읽어 봐요. 또 허경영 유튜브 강의. 자세히 좀 읽어 봐요. 또 뭐 뭐 오늘 뭐 해야 되는 게 있었는데? 뭐가 있어야 된다..? 방송 내보낼 거는 다 내보냈나? 뭐 준비한 거? 미국에서 온 거 준비한 거는 내일 내보내지? 내일이지? 이번에 우리 방송에 준비된 거는 다 내 보냈나? 어 그래 그래. 자 시간이 뭐 다 됐으니까. 요거는 부정만 내가 해 놓은 거야. 디딤돌은 긍정이야. 잉거만 부정적이고. 이거는 네거티브. 이거는 포지티브. 포지티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한다. 자 궁금한거 있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글자가 금 자나 나 자나 조 자가 전부 기독교하고 같지? 또 여러분 노아의 홍수도 있죠? 노아의 홍수도 보면 노아 홍수도 이 자가 있죠? 그죠? 이 배에다가 8식구를 입을 넣었죠? 그러니까 이게 배 선 자가 됐어. 배 큰 선박. 이 최초의 배가 노아의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의 이 배 선 자도.. 왜 이게 여덟사람이 탔냐 이 말이야. 여덟 사람이 탄 배는 큰 함선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실제로 이 자체가 이걸 우리는 쓸 때 이 선박이라고 할 때 어쨌든 이걸 우리는 쓴다 이 말이야. 선박을 쓰잖아? 그러니까 이런 거. 알겠죠? 그래요. 오늘 강의를 끝내겠습니다. 전체 에너지 주는 거를 안 내보내는 게 좋겠어 방송에. 많이 있으니까. 그거는 이제 차단해 버리면 좋겠어. 방송 찍지 마라. 내가 그래싸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사람 강의는 좋은데 왜 끝에 가서 뭐 천사 넣으라고.. 저게 뭐냐? 이래. 그건 빼도록. 어 그게 마음에 안 든다는 거야. 기독교인들이나 이런 사람들. 뭐 천사 들어가라 이랬쌌나.
막힘돌을 디딤돌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
오천만 국민 여러분, 해외 750만 교포 여러분, 용기 잃지 마십시오.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하는 것은 오직 허경영만이 할 수 있습니다. IQ 100단들이 정치를 맡아 모든 것이 엉망이 된 이 시대에는 정치적인 메시아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이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방법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환경 재난과 환란을 자초하고, 자중지란에 빠져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6포 세대’라 불리며 여섯 가지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30년 전 제가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출산 수당 등을 주장하며 예견했던 일입니다. 6포 세대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자중지란과 만국(萬國)의 사태가 도래했습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비유: 공익과 정의의 선택
우리는 이 막힌 돌을 디딤돌로 만들어야 합니다. 광활한 사막에 오아시스가 있지만, 물이 말라버린 지금의 전 세계와 같습니다. 녹슨 펌프 옆에 물동이가 있고, ‘이 물을 100% 다 부으면 물이 나올 것이며, 다음 사람을 위해 한 통을 담아두라’는 메모가 있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이 물을 다 부어야 할지, 아니면 자신이 마시고 사막을 건너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공익과 정의의 문제입니다. 아내는 물을 붓지 말라고 하지만, 남편은 끝까지 고집하여 물을 붓습니다. 그러자 물이 솟아나고, 남편은 물을 마신 후 다음 사람을 위해 한 통을 떠놓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익입니다. 하늘에서 정한 대로 하는 것이 공익이고, 아내의 주장은 정의, 즉 법입니다. 정의는 법에 의해 행해지는 것입니다.
예언과 통찰: 박근혜, 트럼프, 그리고 미래
저는 2016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트럼프의 상황을 예언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도 4년 만에 탄핵되고 국회는 엉망이 되며 청와대에는 구판이 벌어져 여러 사람이 감옥에 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 51%가 탄핵에 찬성하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6가지 모두 100% 맞았습니다.
트럼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6명의 막강한 공화당 후보들을 제치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며,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어주겠다고 했고, 실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힐러리보다 10배 더 무서운 힐러리를 제친 것은 하늘의 메시지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021년 1월 14일, 하원에서 트럼프 탄핵이 결정되기 전, 저는 6년 전부터 트럼프에게 세 가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합니다. 박근혜와 트럼프만이 탄핵이 추진된 대통령입니다. 둘째,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트럼프를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셋째, 부통령 때문에 고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부통령 존슨에게 암살당한 것처럼, 트럼프가 자신과 친하지 않은 공화당 원로를 부통령으로 임명하면 나중에 배신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6년 전에 이야기한 대로 똑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4년 앞, 트럼프 대통령의 6년 앞을 내다보았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며, 위에서 왔기 때문에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와 공익의 차이: 법과 역사의 심판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법으로 심판하면 안 됩니다. 공인은 국민 전체를 위한 것이지만, 법은 권력을 잡은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권력을 잃은 자들은 법에 개입할 수 없습니다. 법은 권력 잡은 자의 입맛대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법은 ‘정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의는 지역마다, 나라마다, 단체마다 다릅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에서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정의는 소아적인 개념입니다. 반면 공익은 국민이 대통령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나라를 위해 애국한 행위는 법으로 재단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정권이 바뀌자 여야의 핑퐁 게임으로 인해 자살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구속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대통령은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능력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국민을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으면 나중에 표가 안 오는데, 뭣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깨어나야 합니다. 국민이 깨어나야지, 대통령을 탓해서는 안 됩니다.
동방의 등불과 혁명: 세력지와 도장지 제거
토인비나 타고르 같은 학자들이 동방에서 등불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동방의 등불이 오면 나라가 부흥할 때가 된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에서 모세의 무덤이 없는 것은 예수를 부각하기 위함입니다. 모세는 율법을 전했지만, 젊은 시절 사람을 죽인 자였기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무덤도 없게 한 것입니다.
우리는 ‘전지(剪枝)’를 해야 합니다. 과일나무가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곁가지와 도장지를 잘라내야 합니다. 곁가지는 세력을 확장하려는 것이고, 도장지는 위로만 뻗어 열매에 영양분이 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는 것을 ‘혁명’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은 카드빚 때문에 자살하는 세계 1위 국가에 살고 있습니다. 국회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들은 세력만 추구하고, 권력 암투만 벌입니다. 이런 세력지는 가차 없이 잘라버려야 합니다.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나와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자들이 한국 경제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장사 한 번 해보지 않은 자들이 소상공인, 영세 상공인, 중소기업, 대기업을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든 작품이 바로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이런 난세를 구하려면 밑바닥에서부터 고생하며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저는 공장을 다니고, 머슴살이를 하며, 피를 뽑아 책을 사고, 텐트 속에서 책을 끌어안고 잠들며 공부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대기업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 기업 경영에 관여하며 모든 것을 경험했습니다. 관상과 풍수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정치 혁명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치는 전과가 있어도 경험이 많은 자를 써야 합니다. 청문회를 없애고, 대통령이 자기 입맛대로 장관을 임명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국회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좌지우지하면 정치가 잘못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전부 도장지, 세력지들만 득세하게 됩니다.
육포 세대와 삼삼 정책: 미래를 위한 비전
저는 ‘전지자(剪枝者)’로서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고,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종식시키겠습니다. 카드빚, 은행빚, 경매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을 구하고, ‘6포 세대’를 없애겠습니다. 6포 세대는 연애, 출산, 결혼, 취직, 주택, 대인관계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연애 수당, 출산 수당, 결혼 수당을 골자로 하는 ‘삼삼 정책’을 주장했습니다. 연애 수당 매월 20만원, 결혼하는 사람들에게 주택자금 2억 무이자 대출 등을 공약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30년 전 제가 이 사태가 올 것을 알고 만든 것입니다. 오늘날 6포 세대가 화두로 떠오른 것은 제가 30년 전에 이 문제를 막겠다고 나섰을 때, 사람들이 저를 미친놈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서 인구가 없어져 사라지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미국 유학 갔다 온 자들, 소위 엘리트들이 제 삼삼 정책을 우습게 알았지만, 날이 갈수록 그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위대하지만, 정치인들이 썩었습니다. 시골 어머니들이 소를 팔아 자식들 학비를 대주며 공부시켰지만, 그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들은 국가를 어렵게 만들지 않습니다. 머리 좋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든 것입니다.
데카르트의 오류와 무아지경: 영원한 존재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말했지만, 이는 오류입니다. 생각은 수시로 변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바뀌지 않습니다. 생각은 나의 가상일 뿐입니다.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는 생각의 근원입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정답입니다. 여기서 ‘나’는 영원한 존재를 의미합니다. 어린아이가 생각이 없을 때 예쁜 것처럼,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의 상태가 순수한 존재입니다.
저는 영하 30도의 텐트 속에서 책을 끌어안고 추위를 이겨낼 때,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추위 자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존재가 없는데 추위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영원한 존재이기에 일반 인간들의 존재와 다투지 않습니다.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막힘돌인가, 디딤돌인가?
이러한 깨달음이 있을 때, 막힘돌은 디딤돌이 됩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은 부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막힘돌이지만, 긍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디딤돌이 됩니다. 역경이 올 때 오히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공장 굴뚝이 덜 돌아가 한강이 얼고 4만 사원이 돌아오는 등 지구가 스스로 몸을 지키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쥐(박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저를 미친놈 취급했지만, 제 말을 듣고 마스크 공장 주식을 사서 몇 백억을 번 사람이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이 사람에게 막힘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된 것입니다.
제 말을 들으면 돈이 보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안 되지만, 허경영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디딤돌이 됩니다. 코로나19로 남편들이 일찍 귀가하고 부부 사이가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막힘돌을 디딤돌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강연은 여러분들이 6포 세대를 디딤돌로 삼아 젊은이들을 살려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과 유튜브 강의를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한문의 지혜: 노아의 방주와 창조주
한문에는 기독교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마귀 마(魔)’자는 나무 목(木)자와 귀신 귀(鬼)자로 이루어져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귀신을 의미합니다. ‘금할 금(禁)’자는 두 개의 나무 목(木)자와 보일 시(示)자로 이루어져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또한 ‘배 선(船)’자는 여덟 팔(八)자와 입 구(口)자로 이루어져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탔다는 성경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문에는 기독교, 불교, 부처의 가르침이 모두 담겨 있으며, 그 근원인 천부경에는 제 이름이 나와 있습니다.
‘본시 본태양(本始本太陽)’은 제 마음이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라는 뜻입니다. 본심은 신인의 마음이며, 제가 우주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태양은 그림자가 있는 가짜 태양이지만, 저는 어려운 사람들을 전지하고 혁명하여 모두를 잘 살게 만들 것입니다.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로 존재합니다. 이 존재는 영원합니다. 여러분도 저에게 오면 영원히 백궁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존재가 아니라 영적인 것이 들어있는 비존재입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생각이 바뀔 때마다 내가 아닌 남이 되는 오류를 범합니다. 저는 어떤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면 비난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영원한 존재이기에 일반 인간들의 존재와 다투지 않습니다.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100% 공감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 The Holiest’s Vision: Transforming Obstacles into Stepping Stones
Greetings to the fifty million citizens of Korea and the 7.5 million Koreans living abroad. Do not lose courage. I hope that these obstacles become stepping stones for you to move forward. This era demands a political savior to rescue our nation and the world. Currently, the entire world is suffering from the COVID-19 pandemic, yet no one has found a way to turn these obstacles into stepping stones. People are floundering, creating self-inflicted chaos and environmental disasters. Young people are giving up on six aspects of life. This phenomenon arose because, thirty years ago, I predicted it and proposed policies like dating allowances, marriage allowances, and childbirth allowances.
- The Parable of the Oasis: Faith, Public Interest, and Justice
Imagine a vast desert with a single oasis. You arrive, parched and near death, only to find the oasis well has dried up. However, there is a rusty pump and a small bucket of water with a note. The note instructs you to pour all the water into the pump to make it work, and then to refill the bucket for the next traveler. This presents a dilemma: drink the water and survive, or pour it into the pump, risking death if it fails, but ensuring water for future travelers. This is a test of public interest (공익, gong-ik), which aligns with the will of Heaven.
A couple arrives. The wife argues against pouring the water, citing the rusty pump and the risk of death. This represents private interest (정의, jeong-ui), which is based on human law and individual survival. The husband, however, insists on trying, believing in the message. He pours the water, and miraculously, fresh water gushes out. They drink their fill, refill the bucket, and continue their journey. This act embodies public interest, a principle that transcends individual law and self-preservation.
- Prophecies and Political Foresight: The Cases of Park Geun-hye and Donald Trump
I have a history of accurate political predictions. Five years ago, in 2016, I warned about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stating she would be impeached within four years, that the Blue House would become a scene of chaos, and that many would go to prison. All six of my predictions, including the candlelight vigils and her removal by the Constitutional Court, came true.
Similarly, I made predictions about Donald Trump. When he was a long-shot candidate, I declared he would become president, be a symbol of hope for America, and that I would infuse him with energy. Despite being an outsider against sixteen powerful Republican candidates, he won. I also predicted his challenges:
First, impeachment: I warned him six years ago about the danger of impeachment, which he faced twice.
Second, betrayal by his own party: I predicted that Republicans and Democrats would conspire to remove him.
Third, issues with his Vice President: I stated that his Vice President would become an obstacle. This was a reference to historical events like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Kennedy, where the Vice President, Lyndon B. Johnson, was implicated. I explained that Kennedy’s efforts to end wars threatened the arms industry, leading to his assassination orchestrated by those with vested interests.
I also predicted that Trump would win the election but lose the vote count due to fraudulent absentee ballots and suspicious vote counting in the early hours. This situation, I believe, serves as a lesson for Korea, demonstrating the potential for internal division and civil unrest.
- The Distinction Between Public Interest and Private Interest
The concept of public interest (공익, gong-ik) represents the collective good of all people, while private interest (정의, jeong-ui) is defined by laws created by those in power. Laws can be changed at will by the ruling party, making private interest a subjective and limited concept. Private interest varies by region, country, and organization, making it a narrow, ego-driven concept. Public interest, however, is judged by history and the people.
Presidents should not be imprisoned for their policy decisions. Their actions, as leaders of the nation, are subject to historical judgment, not legal prosecution by shifting political powers. The tragic suicide of President Roh Moo-hyun, driven by political persecution, is a testament to the dangers of such a culture. Presidents, regardless of their perceived competence, are ultimately concerned for their nation and its people.
- The Revolution of Pruning: Eliminating Detrimental Elements
To overcome national crises, a revolution (혁명, hyeok-myeong) is necessary, akin to pruning a fruit tree. Just as a farmer prunes lateral branches (세력지, seryeok-ji) that expand horizontally and upward-growing branches (도장지, dojang-ji) that shoot vertically, diverting nutrients from the fruit, we must cut away elements that harm society.
Lateral branches represent politicians who prioritize their own power and factional struggles, ignoring the suffering of the people, such as the rising suicide rates due to household debt.
Upward-growing branches symbolize highly educated elites from prestigious backgrounds who, despite their academic achievements, lack real-world experience in business and the lives of ordinary citizens. These individuals, often from privileged backgrounds, create policies that exacerbate wealth inequality.
I, Huh Gung Yeong, am the Pruner (전지자, jeonji-ja), the one who has experienced hardship, worked in factories, and advised major corporations from a young age. My life experiences, from studying under a dim lamp to embracing books as my parents, have given me a deep understanding of the struggles of the common people. I advocate for a political revolution that replaces these self-serving and inexperienced elites with those who possess genuine wisdom and practical knowledge.
- Addressing the “Six Abandonments” and the “Three Abandonments” Policies
I foresaw the current societal issues thirty years ago and proposed the “Three Abandonments” (삼포, sam-po) policies to prevent the “Six Abandonments” (육포, yuk-po) phenomenon among young people.
The “Six Abandonments” include:
Dating (연애, yeon-ae)
Marriage (결혼, gyeol-hon)
Childbirth (출산, chul-san)
Employment (취업, chwi-eop)
Housing (주택, ju-taek)
Interpersonal relationships (대인관계, dae-in-gwan-gye)
These lead to social isolation and a high suicide rate. My “Three Abandonments” policies, proposed decades ago, included:
Dating allowance
Marriage allowance
Childbirth allowance
These policies, which include housing funds for newlyweds, were designed to counteract the growing despair among young people. The current political establishment, focused on self-interest, has failed to address these critical issues, leading to Korea’s alarming demographic crisis.
- The True Self Beyond Thought: Decartes’ Error and the Holiest’s Wisdom
The philosopher Descartes famously said, “I think, therefore I am.” However, I assert that this is a fundamental error. Thoughts are not the true self; they are fleeting and constantly changing. My true self, the eternal “I,” remains constant.
Therefore, the correct statement is: I do not think, therefore I do not exist. This means that the true self, the eternal “I,” is beyond the realm of changing thoughts. When one transcends thought, one transcends suffering. In the bitter cold, embracing a book bought with my own blood, I realized that by not thinking about the cold, the cold itself ceased to exist for me. This is the path to overcoming all suffering.
- Turning Crisis into Opportunity: The COVID-19 Pandemic
The COVID-19 pandemic, while an obstacle for negative individuals, can become a stepping stone for positive ones. I predicted this pandemic in the year of the Gyeongja (경자년, Gyeongja-nyeon), stating that a “flying rat” (박쥐, bakjwi, bat) would bring a terrible plague, causing the economy to collapse. Those who heeded my words, like the investor who bought mask factory stocks, turned the crisis into immense wealth.
The pandemic has also brought unexpected benefits, such as cleaner air and the return of natural phenomena like the freezing of the Han River, indicating reduced industrial pollution. Even within families, the forced time at home due to restrictions can lead to improved relationships, transforming marital conflicts into harmony.
This crisis is an opportunity to address the “Six Abandonments” and revitalize our youth. I urge everyone to study my “Three Abandonments” policies and my lectures on YouTube. The Holiest has come to prune the detrimental elements of society, to end wealth inequality, and to eradicate injustice, creating a world where everyone can thrive.
1. Overcoming Obstacles: Turning Stumbling Blocks into Stepping Stone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obstacles can be transformed into stepping stones . This concept is crucial for navigating difficult times, such as the current global challenges like the COVID-19 pandemic .
The speaker asserts that only he possesses the ability to turn obstacles into stepping stones . He criticizes past political and economic mismanagement, attributing it to leaders with “IQ 100” .
The current era demands a “political messiah” to save the nation and the world . The world is struggling with the COVID-19 pandemic, but people are unable to find ways to turn these obstacles into stepping stones, leading to confusion and internal strife .
The speaker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of a vast desert with a dried-up oasis and a rusty pump . A note on the water bucket instructs to pour all the water into the pump to get more water, and to leave some for the next person . This represents a choice between immediate self-interest and a greater good .
The speaker interprets the act of pouring the water for the next person as “공의 (gong-ui),” or public justice/righteousness, which is determined by heaven . In contrast, the wife’s argument to drink the water immediately represents “정의 (jeong-ui),” or personal justice/law, which is man-m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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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hecies and Political Reforms
The speaker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various political events, including the impeachment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challenges faced by Donald Trump .
He states that he foresaw Trump’s presidency, despite his initial low standing among 16 other powerful Republican candidates . He also claims to have provided “energy” to Trump .
The speaker predicted three major challenges for Trump: impeachment, betrayal by a coalition of Republicans and Democrats, and difficulties with his vice president . He specifically warned Trump about the vice president, drawing a parallel to the assassination of John F. Kennedy, which he attributes to his vice president, Lyndon B. Johnson .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politicians are focused on expanding their own power (“세력지,” power branches) and are disconnected from the realities of ordinary people (“도장지,” upward-growing branches) . These “power branches” and “upward-growing branches” are likened to unproductive parts of a fruit tree that need to be pruned for the tree to bear fruit .
The speaker advocates for a “political revolution” (“정치 혁명”) to cut off these unproductive elements . He believes that experienced individuals, even those with past records, should be appointed to government positions, and that presidential appointments should not be subject to parliamentary hearings . -
The “Three-Three Policy” and the “Six Forfeitures”
The speaker highlights the “six forfeitures” (“육포기”) phenomenon among young people in Korea, which includes giving up dating, marriage, childbirth, employment, housing,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
He attributes this to the failure of politicians who prioritize their own power .
To address this, the speaker proposes his “Three-Three Policy” (“삼삼정책”), which he claims to have devised 30 years ago . This policy includes providing monthly dating allowances,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for married couples .
He argues that if his “Three-Three Policy” had been implemented, the “six forfeitures” would not have occurred .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hip, stating that they are out of touch with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especially those in rural areas who sacrifice greatly for their children’s education . -
Philosophical Concepts: “I Think, Therefore I Am” and “Gong-ui” vs. “Jeong-ui”
The speaker challenges Descartes’ famous statement, “I think, therefore I am,” arguing that thoughts are constantly changing and therefore not the true self .
He proposes that the correct statement should be, “I do not think, therefore I do not exist,” implying that true existence is beyond thought and is eternal .
He differentiates between “공의 (gong-ui)” (public justice/righteousness) and “정의 (jeong-ui)” (personal justice/law) .
“공의” is described as the collective will of the people and is eternal, while “정의” is man-made law, which can be changed by those in power and varies by region, country, and group .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actions are for “공의,” not “정의” . -
The “Pruner” and the “All-Powerful One”
The speaker refers to himself as the “pruner” (“전지자”), who has come to prune the unproductive “power branches” and “upward-growing branches” in politics .
He states that this “pruner” is also the “All-Powerful One” (“전능자”) .
This “pruner” will end the “rich-get-richer, poor-get-poorer” phenomenon and the “guilty-without-money, innocent-with-money” injustice .
He claims that listening to his words can lead to financial success, citing an example of someone who became wealthy by investing in mask factories after hearing his prophecy about a pandemic .
The speaker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obstacles can become stepping stones for those with a positive outlook, and encourages people to study his “Three-Three Policy” .
word (English)/Word (Korean))/Example Sentence (English)
Obstacle/막힘돌/The current economic crisis is a significant obstacle for many small businesses.
Stepping Stone/디딤돌/Her early struggles became a stepping stone to her later success.
political messiah/정치적 메시아/Many hope for a political messiah to solve the nation’s deep-seated problems.
six forfeitures/육포기/The “six forfeitures” describe the growing trend of young people giving up on major life milestones.
Three-Three Policy/삼삼정책/The government’s new “three-three policy” aims to boost birth rates and support young families.
Public Justice/공의/The decision was made in the spirit of public justice, benefiting the entire community.
Personal Justice/정의/While he felt it was personal justice, his actions were not aligned with the law.
Pruner/전지자/The pruner carefully trimmed the overgrown branches to encourage new growth.
All-Powerful One/전능자/In many religions, God is referred to as the All-Powerful One.
Power Branches/세력지/The political party’s power branches were focused on expanding their influence rather than serving the public.
Upward-Growing Branches/도장지/The upward-growing branches of the tree were cut to allow the fruit-bearing branches to thrive.
Rich-get-richer, poor-get-poorer/부익부 빈익빈/The new tax policy is expected to exacerbate the rich-get-richer, poor-get-poorer phenomenon.
Guilty-without-money, innocent-with-money/유전무죄 무전유죄/The legal system was criticized for perpetuating the idea of “guilty-without-money, innocent-with-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