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3 1306 오징어게임의 승자독식 주의구조(勝者獨食 主義構造)와 허경영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國民配當金主義構造)

2021.10.23.1306.오징어게임의 승자독식 주의구조(勝者獨食 主義構造)와 허경영게임의 국민 배당 금주의 구조 (國民 配當 金主義 構造)

Squid Game’s Winner-Take-All Structure vs. Huh Kyung-young Game’s National Dividend System: A Vision for a Fairer Society
The Victor’s Spoils of Squid Game and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of the Huh Kyung-young Game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 구조와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를 비교하고,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며, 정책 비전과 세계관을 제시한다.

  • 승자독식주의: 소수의 승자가 모든 것을 독점하는 사회 구조. (예: 오징어 게임)

  • 국민배당금주의: 국가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 전체에 고루 분배하는 사회 구조. (예: 허경영 게임)

  • 부익부 빈익빈: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현상.

  •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이 있으면 죄가 없고, 돈이 없으면 죄가 있다는 의미.

  • 멸사봉공: 사적인 것을 버리고 공적인 것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

  • 무아봉공: ‘나’를 없애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멸사봉공보다 더 높은 경지.

  • 신정 정치: 신의 법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 체제.

  • 긴급 생계 지원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국가 예산 70% 절약).

  • 세계 경제 구조 개편:

    • 각 대륙 내 자급자족 시스템 구축 (예: 아메리카는 아메리카에서, 아시아는 아시아에서 생산 및 소비).
    • 해상 무역 최소화 및 환경 오염 방지.
  • 미래 에너지:

    • 핵연료, 핵 배터리 소형화 기술 개발.
    • 가정용 보일러 및 자동차에 핵 에너지 적용.
    • 태양열 에너지 활용.
  • 정치 개혁:

    • 국회의원 제도 폐지 및 통일.
    • 대통령 무봉급, 무판공비, 무아봉공 실천.
  • 사회 문제 해결:

    •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불공정한 사회 구조 개선.
    • 높은 가계 부채와 자살률 문제 해결.
    • 젊은 층의 도박 및 가상 자산 투자 문제 해결.
  • 세계 평화:

    • 종교 간 화합 및 분쟁 종식.
    • 무기 생산 중단 및 군비 축소.
    • 환경 파괴 중단 (예: 핵실험으로 인한 사막화 방지).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 비교

구분 오징어 게임 (승자독식주의) 허경영 게임 (국민배당금주의)
구조 소수(1명)가 모든 부와 권력을 독점하는 잔혹한 자본주의. 국민 전체에 부를 고루 분배하는 공정한 시스템.
결과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 심화, 높은 자살률. 모든 국민이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을 받으며 행복한 삶 보장.
사회적 영향 불평등 심화, 사회적 갈등 증폭. 사회 통합, 경제적 안정, 세계 평화 기여.
  • 프랑스 르몽드지 보도: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한국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오징어 게임에 투영하고, 등장을 예고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 초능력: 사진이 붙은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며, 냉장고에 스티커를 붙이면 음식물이 상하지 않는다.
  • 언론 제보 방법: 각 언론사에 허경영 관련 내용을 제보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여, 국민들이 직접 언론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의 차이는? 오징어 게임은 승자독식주의 구조로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지만, 허경영 게임은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로 국민 전체에게 골고루 분배하여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1.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의 차이
    오징어 게임은 소수만 이득을 보는 승자독식주의 구조임.
    이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됨.
    허경영 게임은 국민배당금을 통해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분배하는 구조임.
    이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함.

  2. 한국 사회의 불공정 문제
    현재 한국 사회는 승자독식주의 법으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됨.
    원초적 불공정으로 인해 가난한 환경의 학생들은 기회를 얻기 어려움.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불공정한 법 제도가 존재함.
    높은 가계 부채와 자살률, 젊은 층의 도박 및 가상 자산 투자는 이러한 불평등을 보여줌.

  3. 허경영의 비전과 역할
    허경영은 제3의 인물로서 여야 싸움을 종식시키고 국민 부채를 해결할 것을 주장함.
    국민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자신은 무아봉공의 자세로 임함.
    세계 경제 구조를 자급자족 형태로 바꾸고, 친환경적인 미래를 제시함.
    궁극적으로 세계 통일을 통해 종교 분쟁과 국가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신정 정치를 구현하고자 함.

허경영이 말하는 ‘오징어게임’과 ‘허경영게임’의 차이는? 오징어게임은 승자독식주의 구조로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지만, 허경영게임은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로 모든 국민에게 공정하게 분배하여 불평등을 해소한다는 것입니다.

  1. 대한민국 정치 현실과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현재 여야 정권 싸움으로 민생이 뒷전인 상황을 비판하며, 제3의 인물인 자신을 통해 국민의 부채를 해결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해야 한다.

1.1. 현 정치 상황 비판 및 대선 방향 제시
현재 여야의 정권 다툼은 민생을 외면하고 부정부패를 심화시키며 싸움만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내년 대선에서는 이러한 싸움을 끝내고 국민의 부채를 갚아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중도적인 제3의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
이러한 선택만이 국민과 후손의 행복한 삶을 보장할 수 있다.

1.2. 허경영의 공약과 기대 효과
허경영은 당선 후 다음과 같은 공약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양적 완화를 통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한다.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1.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의 비교
    허경영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통해 한국 사회의 승자독식주의를 비판하고, 자신의 ‘허경영 게임’은 국민 배당금주의를 통해 공정한 분배를 실현한다.

2.1. 오징어 게임: 승자독식주의의 현실
오징어 게임의 본질: 5천만 명 중 단 한 명만이 살아남아 456억 원을 가져가는 극단적인 승자독식 구조를 보여준다.
한국 사회의 반영: 한국 역시 5천만 명 중 1.5% 정도가 부를 독식하는 승자독식주의 사회이다.
승자독식주의의 결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켜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진다.
이는 국회의원들이 잘못 만든 법과 제도의 결과이다.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은 공부할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해 흑수저가 되고, 부유한 환경의 청소년들은 금수저가 되는 불평등이 발생한다.

2.2. 허경영 게임: 국민배당금주의의 대안
허경영 게임의 본질: 국민 전체에게 부를 골고루 분배하는 국민배당금주의를 지향한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600조 원의 예산이 정치인이나 고위 공직자에게 돌아가는 것을 막고, 국민 전체에게 배당해야 한다.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 구조를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로 바꿔야 한다.
이는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불공정한 사회 구조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2.3.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과 사회 불평등
어려운 성장 환경: 허경영은 어린 시절 부모님의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공부할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했다.
공부방도 없이 형제들과 함께 지내거나 공장에서 일하며 학교를 다녔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농사 소작을 돕거나 공장에서 일하며 학업을 병행했다.
교회에서 북을 치고 전도하며 점심으로 국수를 얻어먹는 등 어려운 생활을 했다.
다양한 경험과 독학: 어린 나이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스님들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청와대 경호원들을 가르쳤던 무술 고수에게 무술을 배우기도 했다.
공장 생활, 산속 생활, 교회 목사님 양아들 생활 등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 공부할 시간은 부족했다.
고등학교 과정을 독학으로 마쳤으며, 심지어 수학 선생님의 문제 풀이 오류를 지적하기도 했다.
원초적 불공정 비판: 이러한 경험을 통해 허경영은 사회의 원초적 불공정을 깨달았다.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은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하고 변방을 맴돌며 인생이 더욱 어려워지는 반면, 좋은 환경의 학생들은 서울대, 변호사, 판사, 검사 등 좋은 직업을 갖게 된다.
이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이다.

2.4. 불공정한 사회 구조의 문제점
유전무죄 무전유죄: 부익부 빈익빈 구조는 돈이 있으면 죄가 없고(유전무죄), 돈이 없으면 죄가 되는(무전유죄) 현상을 만들어낸다.
권력층의 책임: 이러한 불공정한 법은 국회 정치인들과 법조인들이 만들어 사회에서 한번 잘못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게 만든다.

  1. 허경영의 세계관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문제를 넘어 전 세계적인 경제 구조와 환경 문제까지 언급하며, 자신의 리더십 아래 새로운 세계 질서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3.1. 세계 경제 구조 개편 구상
자급자족 경제: 전 세계가 각 대륙 내에서 생산하고 소비하는 자급자족 경제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
아시아에서 만든 물건이 미국으로 가는 등 대륙 간 무역은 바다 오염을 유발하며 미개한 행위이다.
각 대륙은 자체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생산할 능력이 있으므로, 불필요한 운송을 줄여야 한다.
식량 자급: 한국도 곡식을 수입하는 대신, 자국에서 먹을 만큼 충분히 생산해야 한다.
고구마, 감자, 옥수수, 벼, 보리 등 다양한 작물을 통해 1천만 명이 먹을 식량을 충분히 생산할 수 있다.
옛날 방식의 수제비처럼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로 돌아가야 한다.
친환경 에너지 및 운송: 미래에는 핵연료, 핵 배터리 소형화를 통해 각 가정과 자동차에 활용하여 기름 보일러나 주유소가 필요 없는 시대를 만들 수 있다.
폐교되는 대학교를 핵연료 개발 연구소로 활용하여 핵 배터리를 개발한다.
자동차는 핵, 태양열, 일반 배터리 등 세 가지 동력원을 사용하여 기름 없이 운행될 수 있다.
여객선 외의 해상 무역은 중단되어야 하며, 같은 대륙 내에서는 철도나 비행기를 이용한 운송만 허용된다.
생산 판매 국가주의: 각 국가에서 생산되는 것을 가지고 판매하는 생산 판매 국가주의를 확립하여 OPEC과 같은 석유 생산국들이 기름으로 장사하는 시대를 끝내야 한다.

3.2. 세계 평화와 행복 추구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고 나면 뿌리부터 경제를 살리는 자금이 운용될 것이며, 살기 좋고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 무아봉공(無我奉公)
    허경영은 자신은 대통령이 되어도 월급이나 판공비를 받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무아봉공의 자세로 임할 것이며, 이는 개인의 이익을 버리고 공익을 우선하는 멸사봉공보다 더 높은 경지.

4.1. 무아봉공의 의미와 실천
대통령의 자세: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이나 판공비를 받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무아봉공을 실천하겠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에게는 돈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멸사봉공과의 차이: 일반적인 공직자의 자세인 멸사봉공(사사로운 것을 없애고 공적인 것을 앞세움)보다 더 높은 경지인 ‘내가 없는’ 무아봉공을 주장한다.
개인의 이익을 완전히 버리고 나라와 공적인 것을 위해 희생하는 자세이다.
궁극적인 목표: 국민들이 잘 살고 전 세계에 굶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보는 것이 자신의 기쁨이자 책임감이다.

4.2. 관계에 대한 철학: 너와 나는 하나
너와 나의 비극: ‘너와 나’를 구분하는 것은 비극이며, 사실 ‘너가 바로 나’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인연의 법칙: 미운 사람이나 어려운 상황은 모두 자신이 불러들인 인연의 결과이다.
예를 들어, 미운 시어머니나 며느리도 결국 자신이 만든 인연으로 인해 만나게 된 것이다.
이는 불이법(둘이 아님) 사상과도 연결된다.
깨달음의 효과: 이러한 사실을 깨닫게 되면 시어머니나 며느리가 미워 보이지 않게 된다.

  1. 프랑스 르몽드지의 허경영 보도와 세계적 관심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가 허경영을 보도하며 한국 사회의 승자독식주의를 비판하고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주의를 대안으로 제시한 사례를 통해 허경영은 자신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강조한다.

5.1. 르몽드지의 허경영 취재 및 보도
10년 전 다큐멘터리 취재: 10년 전, 허경영이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가 나왔을 때 프랑스 르몽드지 취재진 10여 명이 한국에 와서 허경영을 다큐멘터리로 취재했다.
르몽드지는 허경영이 승자독식주의가 아니라는 점에 주목했다.
최근 보도: 이번에도 르몽드지가 허경영을 보도하며 한국 사회의 문제를 지적하고 허경영의 대안을 소개했다.
르몽드지는 한국 사회를 ‘오징어 게임’과 같은 승자독식 자본주의 사회로 진단했다.
반면 허경영 게임은 공동 분배, 국민 배당금을 통한 분배를 지향하며 오징어 게임과 반대된다고 분석했다.
한국의 높은 가계 부채, 자살률, 젊은 층의 도박 및 가상 자산 투자 실태를 언급하며 불평등 심화를 지적했다.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현상이라고 보도했다.
르몽드지는 허경영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50% 이상 투표 시 매월 6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며 ‘오징어 게임’과 반대되는 대안을 제안했다고 언급했다.
허경영은 자신은 1억 원과 월 50만 원을 받지 않는 ‘멸사봉공’의 자세로 임한다고 강조했다.

5.2. 한국 사회의 잔혹한 자본주의 현실
르몽드지의 평가: 르몽드지는 ‘오징어 게임’이 한국 사회의 잔혹한 자본주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가계 부채와 자살률: 한국의 가계 부채는 국내 총생산의 100%를 넘는 2,000조 원에 달하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마포대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800명 중 다수가 빚에 쪼들린 사람들이었다.
한국은 전쟁으로 죽는 사람보다 자살하는 사람이 더 많은 나라이다.
젊은 층의 문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진 젊은 층이 빚을 내어 온라인 게임이나 가상 자산 투자에 빠져들고 있다.
정부 대책의 한계: 한국 정부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불평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르몽드지는 지적했다.

5.3. 허경영의 초능력과 신성함
하늘의 징조: 허경영이 국립묘지에 갔을 때 하늘에서 빛이 쏟아져 내리는 등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났으며, 르몽드지도 이를 알고 있다.
이는 허경영이 보통 사람이 아님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는 현상도 보여준다.
우주적 에너지: 허경영이 나타나면 강력한 에너지가 이동하며, 이는 일반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한다.

  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한국 정치인들이 부동산 정책 등 중요한 문제에서 원칙 없이 행동하고 국민의 의혹을 사는 점을 비판하며, 자신은 천사를 통해 진실을 알지만 비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6.1.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
원칙 없는 정책: 정치인들이 부동산 정책을 수시로 바꾸고, 부동산 개발 원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국민의 의혹을 사고 있다.
초과이익 환수제 누락: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초과이익 환수제가 계약서에서 빠진 것은 문제이다.
이는 투자자를 끌어들이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개발 후 부동산 가격 상승을 예상하지 못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6.2. 허경영의 입장
진실 파악: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진실을 알지만, 남을 비난하여 표를 얻으려 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는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징조
    허경영은 자신의 과거 발언과 현재 상황을 연결하며, 자신이 예언한 시대가 도래했음을 강조하고, 종교와 과학에 대한 자신의 독자적인 견해를 피력한다.

7.1. 백룡과 미꾸라지 비유
백룡의 기다림: 백룡(허경영)이 큰 연못에 숨어 큰 비(시대적 변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미꾸라지들(세상 사람들)이 백룡을 비웃고 조롱하는 상황이다.
이는 현재 허경영의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신인의 등장: 그러나 신인(허경영)이 나타나 폭우를 몰고 오면 세상은 변화하고 통일될 것이다.

7.2. 시대적 징조: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
예언의 실현: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와 같은 사건들은 허경영이 예언한 시대적 징조이며, 신인을 돕는 천사들의 역할이다.
이러한 사건들은 현재 정치권의 혼란과 부패를 상징하며,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이다.

7.3. 오병이어와 과학적 해석
오병이어의 과학적 의미: 성경의 오병이어(빵 5개와 물고기 2마리) 기적을 탄수화물 60%, 단백질 40%의 영양 비율로 해석하며, 이는 당시 식사와 유사하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합리적인 비율이며, 성경 속 이야기에 과학적 근거가 있음을 시사한다.

7.4. 종교 경전과 우주 비밀
경전의 한계: 기존 종교 경전에는 인류 창조나 우주의 비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으며, 천동설과 같은 오류를 주장하기도 한다.
허경영의 지식: 허경영은 사람이 사는 별이 360개, 8800개 등 정확한 숫자와 태양의 온도, 행성의 구성 성분 등 우주의 비밀을 알려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과학자나 철학자들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자신의 강연이다.
종교 갈등 비판: 종교 경전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사람들이 서로의 종교를 박해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비극이 발생한다고 비판한다.

  1. 우주 창조의 비밀과 행성 구성
    허경영은 우주와 행성의 탄생이 우연한 충돌이 아니라 정교한 디자인과 체계적인 계획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설명하며, 각 행성의 성분과 역할에 대한 독자적인 주장을 펼친다.

8.1. 지구와 달의 탄생
지구 창조의 비밀: 지구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비행접시가 10명의 인간(성인 남녀)을 내려놓아 창조되었다.
이 과정은 6번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최소한의 무리를 갖다 놓은 것이다.
달의 역할: 달은 지구가 다른 행성과 충돌하여 튕겨 나온 것이 아니라,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위해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공위성이다.
달은 지구의 이석(耳石)과 같은 역할을 하여 지구의 중심을 잡아주고 궤도를 유지하게 한다.
달의 크기와 위치는 정확한 계산에 의해 결정되었다.

8.2. 태양계 행성의 구성
명왕성의 성분: 명왕성은 우라늄으로 이루어진 가스 행성이다.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이 세 행성은 각각 플루토늄, 넵투늄, 우라늄과 같은 핵 물질로 구성된 별이다.
각 행성의 성분은 고유하며, 우연히 튕겨 나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의 체계: 우주 만물은 체계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꽃 한 송이도 전문가들이 디자인한 것이다.
백궁에는 꽃을 디자인하는 전문가들이 무한대로 존재하며, 비행접시를 통해 씨앗을 지구에 가져다 놓는다.

  1.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과 신정 정치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를 통일하고 종교 간 화합을 이루며, 인간이 만든 법이 아닌 신이 만든 법에 기반한 신정 정치를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선언한다.

9.1. 허경영의 세계적 역할
세계 통일의 열쇠: 프랑스 르몽드지는 허경영을 남북 통일의 열쇠를 쥐고 있으며, 세계를 통일할 인물로 보고 있다.
하늘의 징조: 허경영이 움직이면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고 우주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그가 보통 사람이 아님을 보여준다.
최종 목표: 허경영의 최종 목표는 전 세계가 종교와 국가 간 분쟁 없이 사이좋게 지내고, 무기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무기 생산에 드는 막대한 비용으로 아프리카를 도울 수 있다.
중국의 핵실험으로 인한 환경 파괴와 같은 문제도 해결할 것이다.

9.2. 종교 간 화합과 중동 문제 해결
종교 전쟁 비판: 중동 지역에서 벌어지는 종교 전쟁과 박해를 비판하며, 이는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라고 말한다.
자기 종교만 최고라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대한민국의 모범: 한국은 다양한 종교가 서로 화합하며 지내는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준다.
세계 중동 문제 해결: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바로잡는 것을 넘어 세계 중동 문제까지 해결할 것이다.

9.3. 신정 정치의 도래
새로운 자본주의: 허경영은 세계의 잘못된 자본주의를 온순하고 공정하며 평등한 중산주의로 바꿀 것이다.
신정 정치의 필요성: 인간이 만든 법보다는 신이 만들어준 법에 따라 통치하는 신정 정치로 돌아가야 한다.
과거에는 제정일치였으나, 중간에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었다.
허경영의 헌법 개헌은 전 세계의 법이 될 것이다.
민주주의적 신정 정치: 이란과 같은 신정 정치는 신이 없기 때문에 성공할 수 없으며, 허경영이 추구하는 것은 민주주의적 신정 정치이다.
이란에서는 종교 지도자가 서열 1위이고 대통령은 7위에 불과하여 종교 지도자의 통제를 받는다.

  1. 허경영의 영원불멸한 제도와 국민 참여 독려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제도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국민들이 언론 제보를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확산시켜야 한다.

10.1. 허경영 제도의 영원성
영원불후(永遠不朽): 허경영이 만든 국민 배당금 제도와 같은 정책들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말세의 끝: 허경영의 제도가 오기 전까지는 자식이 부모 말을 듣지 않고 무역이 극에 달하는 등 말세 현상이 지속될 것이다.

10.2. 언론 제보를 통한 국민 참여
방송 출연의 어려움: 현재 방송사들은 허경영의 사연을 잘 내보내주지 않는다.
국민의 역할: 국민들이 각 언론사에 허경영 관련 기사를 제보하는 링크를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이를 통해 방송사들이 허경영의 메시지를 내보내도록 유도할 수 있다.

10.3.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대선 중요성
천신(天神)의 강림: 허경영은 하늘의 신이 처음으로 인터넷 세상에 내려온 존재이며, 무한한 대천사를 거느리고 있다.
그의 재산은 무한대이며, 대천사에게 1억 원을 주어도 모자라지 않는다.
영성 시대의 리더: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 것이다.
대선 승리의 중요성: 허경영이 대선에서 당선되면 국민들은 1억 원과 평생 월 1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포기하고 5년간 여야의 싸움을 지켜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허경영의 당선은 대장동, 고발 사주와 같은 의혹들을 해결하고 국민의 고통을 없앨 것이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 구조와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는 어떻게 다른가요? 오징어 게임은 소수만이 부를 독점하는 잔혹한 자본주의를 반영하지만, 허경영 게임은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두가 잘 사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와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비교 강연 요약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정책인 ‘국민배당금주의’를 설명하며,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와 대비시켰습니다.

  1.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 진단
    정치권의 문제: 여야 간의 끊임없는 정권 다툼으로 민생이 뒷전으로 밀려나고 부정부패가 만연합니다.
    이러한 싸움을 끝내고 국민의 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제3의 중도적인 인물을 선택해야 합니다.
    자본주의의 잔혹성 (오징어 게임의 현실): 한국 사회는 ‘오징어 게임’처럼 소수만이 부를 독점하는 승자독식주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어,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집니다.
    원초적 불공정: 부모의 경제적 환경에 따라 교육 기회가 불평등하게 주어지며, 이는 사회적 계층(금수저, 흑수저)을 고착화시킵니다.
    법적 불평등: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이 돈이 있으면 죄가 없고 돈이 없으면 유죄가 되는 불공정한 법 집행이 이루어집니다.
    사회적 고통: 높은 가계 부채(국내 총생산의 100% 이상, 약 2,000조 원)와 자살률(마포대교에서 4년간 800명 자살)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젊은 층은 일자리 부족과 빚 때문에 온라인 게임이나 가상 자산 투자에 빠져들고 있으며, 정부 대책에도 불구하고 불평등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2.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배당금주의’
    국민배당금 지급: 허경영은 당선 후 양적 완화를 통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고,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는 소수 정치인이나 고위직이 독점하는 국가 예산(600조 원)을 국민 전체에 골고루 배당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오징어 게임과의 대비: ‘오징어 게임’이 승자 한 명만 살아남는 잔혹한 구조라면, ‘허경영 게임’은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사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허경영 본인은 국민에게 1억 원과 월 150만 원을 지급하면서 자신은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무아봉공(無我奉公)의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세계 경제 구조 개편: 허경영은 현재의 승자독식주의가 월가와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세상을 흔든다고 비판하며, 세계 경제 구조를 자급자족 형태로 바꿔야 한다.
    각 대륙이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소비하며, 불필요한 해상 무역(바다 오염)을 줄여야 합니다.
    미래에는 핵연료 기반의 소형 배터리 기술을 개발하여 각 가정과 자동차에 적용, 기름 보일러나 주유소가 필요 없는 친환경 시대를 만들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OPEC과 같은 석유 생산국들이 유가를 조작하는 시대가 사라질 것임을 의미합니다.

  3. 허경영의 리더십과 비전
    무아봉공 (無我奉公):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이나 판공비를 받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무아봉공의 자세를 보이겠다.
    이는 사적인 이익을 버리고 공적인 것을 앞세우는 멸사봉공(滅私奉公)보다 더 높은 경지라고 설명합니다.
    세계 통일과 평화: 허경영은 자신의 최종 목표가 전 세계가 종교와 국가 간의 분쟁 없이 평화롭게 지내는 것.
    무기 생산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아프리카와 같은 빈곤 지역에 사용할 수 있다.
    중동 지역의 종교 전쟁과 강대국들의 대리 전쟁을 비판하며, 한국처럼 다양한 종교가 화합하는 사회를 만들겠다.
    신정 정치 (神政政治): 인간이 만든 법보다 신이 만든 법을 따르는 신정 정치로 돌아가야 한다.
    이는 이란과 같은 민주주의적 신정주의(Democractic Theocracy)와는 다르며, 신의 우두머리를 국민 투표로 정하는 방식이 아닌, 진정한 신의 통치를 의미합니다.
    초월적 능력과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온 천신(天神)이며,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으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는 등 초월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국립묘지 참배 시 하늘에서 빛이 쏟아져 내리거나, 구름에 얼굴 형상이 나타나는 등의 현상이 자신과 관련되어 있다.
    프랑스 언론 ‘르몽드’가 10년 전부터 자신을 취재하고 보도한 것은 자신의 특별함을 알아봤기 때문.
    자신이 전 세계를 통일할 열쇠를 가진 인물로 인식되고 있다.
    자신이 가진 대천사는 무한하며, 전 세계인에게 1억 원씩 주어도 모자라지 않는다.
    자신의 강연은 우주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논설하며, 과학자나 철학자들도 모르는 진실을 담고 있다.

  4. 국민 참여 독려
    대선 투표 참여: 내년 대선에서 국민의 부채를 갚아줄 능력 있는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언론 제보 활동: 각 언론사에 허경영 관련 기사를 제보하는 활동을 통해 방송 노출을 늘려야 한다고 독려합니다.

결론적으로, 허경영 강연자는 ‘오징어 게임’으로 상징되는 한국 사회의 잔혹한 승자독식 자본주의를 비판하며, 자신의 ‘국민배당금주의’를 통해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하늘에서 온 특별한 존재로 묘사하며, 세계 평화와 새로운 신정 정치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 승자독식주의와 국민배당금주의

오징어 게임은 승자독식 구조로, 5천만 명 중 한 명이 잘 사는 게임입니다. 456명 중 한 명이 456억을 가져가는 것처럼, 우리나라 역시 5천만 명 중 1.5% 정도가 모든 것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와 같습니다. 반면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은 국민 전체에 골고루 돌아갑니다. 우리가 받지 않으면 300명의 정치인, 행정부 고위직들이 600조 원에 달하는 국가 예산을 다 가져가 버립니다. 국민 전체에 배당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오징어 게임에 미쳐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잘못 만든 국가 제도가 오징어 게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완전히 거꾸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국회에서 만든 법은 완전히 승자독식주의의 법입니다. 그 결과는 부익부 빈익빈으로, 부자는 점점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집니다. 가난한 사람은 갈수록 가난하게 됩니다.

불공정한 사회 구조와 기회의 불평등
청소년 시절, 부모님 중 80%가 어렵게 살았기 때문에 공부할 기회를 제대로 갖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운이 좋아서 공부할 기회가 좋았던 사람, 부모 환경이 좋은 사람은 금수저가 되고, 환경이 안 좋은 사람은 흙수저가 됩니다. 부모가 공부방을 주고 과외를 시켜주며 학원에 보내주는 부류는 20% 정도이고, 나머지 80%는 공부방도 변변치 않고 형제들과 같이 있거나 공장에서 지내면서 학교를 다닙니다. 저 역시 그중에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농사 소작을 하고 머슴살이를 했으며, 공장에서 일하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놀 시간도 없었고, 교회에서는 매일 전도 활동을 했습니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점심시간에 국수를 주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마치 조련사가 음식을 가지고 동물을 훈련시키는 것처럼, 음식 주는 사람을 동물들도 알아봅니다. 저도 국수 한 그릇을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님들과의 인연과 독학의 길
15살 때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스님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스님들이 질문이 많아 제가 가르쳐주어야 했습니다. 큰스님들은 해답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당시 동국대 불교대학에는 1200여 명의 불교학과 학생들이 있었는데, 모두 서울대 철학과 등을 다니던 수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정 철학을 연구한다며 불교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젊은 스님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며 새벽 3시 반에 아침 예불을 드렸습니다. 새벽 3시 반이 되면 그 황량한 개천에 젊은 스님들이 칫솔을 들고 나와 줄을 서서 세수를 했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모두 세수를 하는데, 겨울에는 스님들 얼굴에서 김이 무럭무럭 났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싶었습니다. 스님들은 성질 내는 스님도, 싸우는 스님도 없었습니다. 그런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니 공장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화계사 앞 수유리 일대와 미아리 고개, 노원구 전체가 50~60년 전에는 콩밭과 들판이었습니다. 그 사이를 중랑천이 흘러갔고, 수락산과 불암산이 앞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화계사에서 공부했습니다.

공장 생활을 하고 산에 가서 스님, 교회 목사님 양아들로 있으면서 전도도 해봤지만,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저는 더 바빴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무학산 꼭대기에 천막을 치고 공부하다가 한국 첫째 재벌에게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봤지만, 부익부 빈익빈은 변하지 않았고, 저에게는 절대 기회가 오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에게 도움이 오지도 않았습니다. 한번 어렵게 된 사람은 기회가 오기 어렵도록 구조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공장 한쪽 구석에서 공부해서 수능 시험을 볼 때 시험지는 똑같습니다. 환경이 좋은 A급 학생과 C급 학생이 똑같은 시험을 봅니다. A급 학생은 서울대에 가서 변호사, 판사, 검사를 다 하지만, C급 학생은 변방을 맴돌며 시험에 떨어지고 좋은 대학은 아예 못 가고 돌아다니게 됩니다. 이 사람의 인생은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것이 제가 말하는 원초적 불공정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불공정한 법과 사회
우리는 원초적 불공정에 시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부익부 빈익빈이 만들어졌고, 여기서 사람들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만들어냅니다. 돈이 있으면 무죄, 돈이 없으면 유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금수저들이 만들었습니다. 국회에서는 정치인들이, 법조인들은 법조인들이 만들어 아주 골고루 이 사회에서 헤어나기 어렵게 만듭니다. 한번 잘못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이 불공정한 사회에서 우리는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를 이야기합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이 구조를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로 바꿔야 합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 구조는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만듭니다. 우리는 이런 구조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나타나서 우리 한민족이 이 구조를 바꾸면 전 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들이 없어질 것입니다. 세계의 국경도 다 없어져서 아메리카 사람은 아메리카에서만 모든 생산품을 만들어서 소비하고,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에서 만들어서 소비해야 합니다. 아시아에서 만든 소비 제품이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것은 바다를 오염시키는 일입니다. 이런 시스템을 앞으로 우리는 없애야 합니다. 유럽은 유럽에서만 만들어야 합니다. 배 타고 다니는 것은 여객선 외에는 안 됩니다. 이쪽에서 물건 만들어서 저쪽으로 가는 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일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이 없습니까? 왜 못 만듭니까? 아시아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 만드는 것입니다. 기름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는 해나가야 합니다. 이 구조로 세계 경제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자급자족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우리가 곡식을 수입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곡식은 우리가 먹을 만큼 생산하면 됩니다. 천만 명이 먹는 것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고구마, 감자, 옥수수, 벼, 보리 등 다 있습니다. 우리는 농산물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옛날 밀가루 수제비는 맛있었습니다. 수제비 양념 하나도 없이 수제비만 먹어도 꿀맛이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경험했습니다. 다른 것을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런 먹거리로 우리가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자꾸 미국산, 미국산 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자동차도 자기 대륙에서 생산해야 합니다. 유럽과 아시아는 같은 대륙이니까 독일 차가 오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차가 독일로 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대륙이니까 철도로 올 수 있고, 비행기로 올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차를 외국에서 가져오거나 외교관들이 자기 차를 그 나라에서 가져오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행기로 모두 바다를 오염시키면 안 됩니다. 이제는 바다로 계속 유조선이 왔다 갔다 하고, 바다로 무역선이 오는 시대는 앞으로 마감될 것입니다. 세계 경제를 뿌리에서부터 살리는 자금이 제가 세계를 통일하고 나면 진행될 것입니다.

승자독식주의의 폐해와 핵에너지 시대
승자독식주의가 미국의 월가를 만들고,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세상을 흔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OPEC 같은 조직이 싸우게 됩니다. 아라비아, 이집트,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이 5개 OPEC 국가가 세계 기름을 가지고 이 자본주의, 세계 자본주의를 쥐락펴락합니다. 지금 유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유가가 올라가는 것은 자기들의 유가 생산비는 최대한 줄이고, 이것은 많이 내놓고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입니다. 이 유가 시장만 해도 앞으로는 핵연료, 핵 배터리를 소형화해야 합니다. 각 가정마다 기름 보일러가 필요 없습니다. 자동차도 핵 자동차가 되어야 합니다. 잠수함에만 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자동차도 핵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앞으로 폐교가 되는 대학교는 전부 다 연구소로 만들어 핵을 개발해야 합니다. 내연 하나가 나오는 적정한 핵을 개발해서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모든 곳에 써야 합니다. 하나의 핵발전기, 핵 배터리 하나 가져오면 평생 쓰는 그런 핵 자금 상환을 해야 합니다. 그 안에 핵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건드리지 않아도 평생 폐차할 때까지 주유소 갈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태양열 조그마한 통을 잔디밭에 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계속 해 놓으면 평생 갑니다. 자동차가 세 가지 정도의 에너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태양열, 핵, 그리고 일반 배터리 2~3개가 들어 있는 시작점 배터리입니다. 장거리 이동은 핵으로 합니다. 핵이 태양열도 보충합니다. 이것은 자동차의 세 가지 에너지원이 기름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런 차를 만들어내야 완벽한 차입니다. 이런 것으로 이제 우리는 미래가 친환경적으로 갈 것입니다.

생산 판매 국가주의와 무아봉공 정신
그다음은 생산 판매 국가주의입니다. 모든 국가에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생산 판매 국가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크레이터가 있습니다. 이란, 이라크처럼 싸우는 국가들이 기름 가지고 장사하던 시대는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정말 살기 좋고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줄 자가 백궁에서 와 있습니다. 정말로 앞으로는 무아봉공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저는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도 안 씁니다. 대통령은 무봉급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입니다. 완전 무아봉공입니다. 나를 없애는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의 착취가 들어갈 리 없습니다. 저는 그냥 하루 구매에 있어도 평생 돈이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물건을 살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무아봉공, 내가 없애는 봉사, 국민을 위한 공공책임입니다. 옛날 어른들은 이것을 멸사봉공이라고 했습니다. 개인은 없고, 멸사봉공이라는 우리의 옛날 어른들이 이런 공원이 나와야 합니다. 이런 사람, 자기를 희생해 버린, 내 사적인 것을 희생해 버리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사적인 것을 열어보면 누가 와서 한탄하지 않겠습니까? 국가 세금 나가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리 놓는 견적을 싸게 해서 다리를 놓아야 국민 배당금이 많아지지, 짜고 다리 값을 올리면 우리 국민이 뭐가 됩니까? 사적인 것을 버리고 나라를 위해 공적인 것을 위해서는 개인 사적인 것을 완전히 죽여야 합니다. 저는 멸사봉공이라는 말을 안 쓰지만 무아봉공입니다. 제가 없습니다. 멸사봉공보다 더합니다. 저는 국민들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것이 기분이 좋고, 전 세계에 굶는 사람이 없는 것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너와 나, 그리고 인연의 법칙
여러분, 너와 나를 나누면 비극입니다. 너와 나는 하나같이 보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너와 나가 아니라 너가 나입니다. 내가 만약에 어떤 사람을 미워하고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와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있음으로써 며느리가 생기고, 자기의 힘으로 시어머니가 생기고, 내가 다 불러들인 인연입니다. 미운 사람을 잘 보면 내 나쁜 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내 좋은 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세월이 지나 죽을 때 보면, 내가 개인과 남을 불러들였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미워도 내 말을 들은 다음에는 아, 저 시어머니도 내가 불러들인 것이구나, 내가 아들을 꼬셔서 살다 보니 저 시어머니가 끌려올 수밖에 없었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나를 만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굳이 받으러 와서 그 시어머니를 불러들인 것입니다. 내가 하지 않은 일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아들 때문에 그 이상한 독한 며느리를 만난 것입니다. 궁합도 안 맞는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생명 궁합도 안 맞는 며느리를 만난 것이 누구 탓입니까? 시어머니는 자기 탓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아들놈을 낳아 가지고 아들이 저를 끌고 돌았습니다. 내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내가 불러들이지 않은 물건이 없습니다. 이것이 옮기기 자지만 하나입니다. 석가모니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둘이 아니다, 불이법을 가졌는데 이 불이법도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알아버리고 나면 시어머니가 안 밉고, 며느리가 안 밉습니다. 아, 이것은 내가 지옥 속을 걸어 들어가서 내가 그 지옥에서 칸막이를 해제한 것입니다.

세계의 국경선과 르몽드지의 조명
우리 지금 세계의 국경선이 우리의 편의를 위해서 있는 것은 좋지만, 서로 무기를 만들고 국경선을 만들고, 히틀러가 무기를 만들어서 전쟁을 하는 이런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프랑스 르몽드지가 지금부터 10년 전에 저에게 왔습니다. 10여 명이 조를 짜 가지고 프랑스에서 비디오를 찍어 한국의 허경영을 다큐멘터리로 취재하러 며칠간 찍었습니다. 그때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왔을 텐데 왜 르몽드지가 저에게 왔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르몽드지가 저를 보도했습니다. 르몽드지가 신인을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제가 좋은 점은 승자독식주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름도 없는 허경영을 찾아왔다니까요. 10년 전에도, 이번에도 제 기사를 써줍니다. 그 사람들은 상당히 국민배당금주의에 귀 기울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런 구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명한 정치인을 안 찾고 왜 저를 찾아왔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때 자기들이 보면 허경영이었습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전 세계 몇백 개 국가에 기사 쓸 곳이 그렇게 없어서 저를 찾아왔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아마도 한국이 세계를 앞으로 통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당신이 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당신이야말로 무아봉공, 멸사봉공으로 와 있는 사람 같다고 했습니다. 인류를 위한 공익은 인류의 공익이지 우리 국가만의 공익이 아닙니다. 공익이라는 것은 국가에도 있지만 세계에서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세계의 공익, 세계 인류에게 기여하는 그런 정치는 지금 나오지 않습니다. 전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우리나라가 잘 만들어 놓으면 국민배당금으로 만들어, 이것이 세계에 금방 퍼집니다. 허경영 말대로 국회의원도 없애자, 우리 전부 통일하자, 이렇게 들고 일어나면 우리나라가 세계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징조와 허경영의 등장
제가 국립묘지에 갔을 때,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하늘에서 빛이 쏟아진 것을 르몽드지도 보았습니다. 르몽드지는 이미 그것을 알고 눈치를 채고 있습니다. 제가 갔다 하면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빛이 쏟아져 내려옵니다. 제 차에도 빛이 내려옵니다. 이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여기 배지를 보여주면 빛이 광채가 납니다. 똑같은 배지들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표정을 보면 외로워도 까만색 옷을 입었기 때문에 까만 액체에 맞는 표정을 했습니다. 이런 카리스마를 보았습니까? 이 눈을 한번 쳐다보면 여러분은 모르지만, 심판입니다. 패션이 멋있습니다. 금은보화보다 색깔이 괜찮습니다. 색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국립묘지 참배를 위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빛이 내려오는 것도 보십시오. 과천에서 제가 말할 때 처음 파동이 나오는 것도 보십시오. 여기도 빛이 있습니다. 과천에서 박 대통령 앞에 섰을 때 엄청나게 빛이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센터를 기준으로 내려와 쫙 깔립니다. 이것은 특수한 현상으로 우리가 조장한 것이 아닙니다. 빛이 쏟아져 내립니다. 구름도 특이합니다. 얼굴 형상이 있습니다. 빛 기둥이 나왔습니다. 제가 여기 갔을 때 이 건물이 울렸습니다. 얼굴 형상이 약간 까맣게 보입니다.

불공정한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여야는 이번에 별명 하지 못한 의혹의 늪에 빠졌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그 얘기는 계속될 것이고, 법률로 밝히기 어려울 것입니다. 국민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3의 중도적인 인물이 필요합니다. 제가 뽑혀서 올라오면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밤마다 여야가 싸우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서로 의혹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울 것입니다. 서로 검찰을 의심하고 사법부를 의심하며 싸울 것입니다. 이것이 5년 동안 우리 국민이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통령을 허경영으로 하면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의혹도 싹 없어집니다. 대장동이니 고발 사주니 하는 소리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법이 과연 고발 사주와 대장동을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못합니다. 우리 국민은 의혹 속에서 싸우는 것을 보고, 가정 경제가 파탄 나서 자살자들이 줄을 설 것입니다. 차라리 허경영을 당선시켜서 1억 받고 두 달 만에 월 150만 원을 평생 받는 것이 낫습니다. 이 사람은 말을 잘 안 합니다. 정확한 말만 합니다. 쳐다보는 것도 완전 사무라이 같습니다. 칼잡이가 차도 흘러갑니다. 빛이 그렇게 있습니다. 빛이 비 속에 들어 있습니다. 묘지 입구입니다. 묘지입니다. 노란 색깔도 참 특이하게 나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도 있습니다. 구름이 좀 특이합니다. 얼굴 형상이 있습니다. 빛 기둥이 나왔습니다. 제가 여기 갔을 때 이 건물이 울렸습니다.

백룡과 미꾸라지: 신인의 등장과 세상의 변화
옛날에 제가 썼던 글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백룡이 개천에만 있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백룡이 큰 연못에 숨어 있습니다. 백룡은 때를 기다립니다. 미꾸라지들이 백룡을 보고 웃습니다.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제가 1인당 1억을 벌어준다고 하면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미꾸라지들이 저를 보고 웃는 것입니다. 신인에 비해서 시비 거는 인간들은 미꾸라지로 보는 것입니다. 미꾸라지들이 백룡을 흉보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제 입장이 이렇습니다. 미꾸라지 떼들이 저를 보고 웃고 비웃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썼던 문장입니다. 여러분은 복습을 해보십시오. 백룡이 연못에 들어앉아 큰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미꾸라지들이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야, 저 시커먼 백룡도 용이냐? 그런데 신인이 나타납니다. 신인이 나타나 폭우가 와서 성평후를 이룹니다. 그다음은 필경 통일입니다. 전 세계가 필경에는 통일될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오징어 게임이 온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이 시발점으로 르몽드지에 실린 것입니다. 옛날에 허경영을 우리가 찾으러 갔다고 합니다. 이 오징어 게임이 폭우를 몰고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대장동 사건이 왔습니다. 고발 사주도 왔습니다. 이 원초적 불공정 사건들이 온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우주의 비밀
오병이어를 보면 여러분은 무엇이 생각납니까? 탄수화물 60%, 단백질 40%입니다. 도시락을 싸면 탄수화물이 5개, 동물 지방과 같은 것들이 2개 들어간 것입니다. 식품학적으로 보면 탄수화물이 70%, 단백질이 30%입니다. 우리가 지금 식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생선이 두 마리냐? 이 비율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도 궁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경에 언제 신이 나타나서 지구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가 있고,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경전은 천동설을 주장합니다. 기독교와 갈릴레오가 싸운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이 돌지 무슨 지구가 도냐고 시비 걸었던 것입니다. 그런 인류의 창조 부분이 경전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와서 사람이 사는 별이 362만 8800개 있다고 알려줍니다. 그 숫자 개념도 없습니다. 경전에는 이것을 정확하게 알려준 사람이 저 말고는 없습니다. 태양은 1억도가 아니라 영도입니다.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고, 지구 가까이 오면 다 타 죽습니다. 어떤 별도 지구 가까이 오면 뜨거워서 다 타버립니다. 이런 우주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논설하는 것이 이 강의입니다. 제가 어떤 비밀을 여러분에게 알려줍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 어리석게 그것을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중동에서 신부가 미사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괴한들이 들어와 총을 쏴서 신부를 죽이고, 신부 머리를 잘라 그림 안에 폭탄을 설치하고 달아났습니다. 54명이 죽었습니다. 성당 안이 완전 초토화되었습니다. 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자기 종교가 최고라고 생각하여 남의 종교를 박해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전은 어느 종교든 제가 볼 때 기가 막힙니다.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만 8800개 있다고 알려줍니다. 이것은 어떻게 어떻게 돼서 태양은 어떻게 돼 있고 이런 것을 어떤 과학자도 모릅니다. 어디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0개인지, 서른 개가 있는지, 한 개 있는지 이야기는 과학사에도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태양이 생기기까지 다이아몬드라고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 구체적인 것은 허경영 토요 강연에 나오는 것입니다. 과학자, 철학자들이 뒤로 자빠질 일입니다.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들이 너무 조잡스럽습니다. 이런 것은 그럴듯하게 포장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구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비행접시가 와서 10명의 인간을 내려놓았다는 것, 성인들을 남녀 반반 갖다 놓았는데 꼭 거기에 두 쌍마다 하마가 있어야 합니까? 그것을 지키려면 무리가 있어야 합니까? 최소한의 무리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여섯 번 내려쳐서 왔다는 것입니다. 여섯 번을 한 번 갔다가 보고 또 데려오고 데려오고 한 것입니다. 달이 지구와 충돌해서 의미만 행성이 하나 지구와 충돌해서 그게 튕겨 나와서 달이 되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만드는 과정까지도 너무나 복잡하고 체계적인데, 이 꽃 한 송이가 그냥 저절로 만들어졌습니까? 디자인한 사람들이 이름이 다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모릅니다. 누가 디자인했는지, 태양 같습니다. 이것이 그냥 저절로 풀에서 이파리가 나왔습니까? 꽃이 나왔습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전부 백궁에 가면 이 꽃만 디자인하는 전문가들이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더 치고 이동 감당하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이 씨를 갖다 풀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통과해서 오는 전부 비행접시가 행동하는 것입니다. 지구에 갖다 놓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여러분들 장난입니까? 충돌해서 피어리 은하게 생겼다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태양계 9개 행성 중에 지금 명왕성은 우라늄입니다. 안에 성분이 전부 우라늄 성분들이기 때문에 깨어서 처음 땅이 아닙니다. 우라늄 께서 청이 되어 있습니다. 해왕성, 천왕성, 명왕성 이 세 개가 하나는 플루토늄입니다.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지구에 부딪혀서 튕겨 나갔다는데 그러면 플루토늄은 어디에 있습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명왕성은 우라늄, 천왕성은 플루토늄, 해왕성은 네오디뮴 이 세 가지 핵 물질로 된 고체 별입니다. 그 별들이 성분이 각자 다릅니다. 달도 마찬가지입니다. 튕겨 나간 것이 아니라 달을 만들어 놓은 것은 지구의 자전, 공전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는 중심을 못 잡아서 자이로스코프처럼 흔들릴 것입니다. 우리 귀 안에 이석이 있어야 우리가 중심을 잡듯이, 지구의 이석이 달입니다. 달이 있어서 달의 중력 때문에 지구가 궤도를 반드시 도는 것입니다. 그 법칙을 계산해서 그 자리에 얼마만 한 사이즈를 만들어라 하고 만든 것인데, 여러분은 튕겨 나가서 뭐가 돌아가고 하는 별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모든 것이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장미꽃도 피고 튤립도 피지만, 그 모양이 똑같습니다. 해왕성은 해왕성의 토질이 정해져 있고, 명왕성은 명왕성의 토질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봉하는 문화의 토질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서 튕겨 나간 것이 되었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세계 통일의 비전
여러분은 허경영 신인을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옛날에 제가 온 것을 눈치채고 있다면, 거기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제가 왜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왔을 때 10년 전에 여러 명의 취재진이 돈을 써가면서 한국으로 저 때문에 왔겠습니까? 제 사무실을 찾아와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북한 얘기는 그만하고 이제 한국으로 와야 하는데, 연결고리를 어떻게 만들고 있냐면, 남북 통일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면서 제가 등장합니다. 이 사람이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배우입니다. 이 사람이 와서 저와 인터뷰를 하면서 가을에 가서 촬영 모임에서 촬영하고, 이 사람들과 같이 다니면서 설명하는데 제가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당시에 유명한 배우인지 저는 이름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되어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 사람 눈동자에 제가 보이지 않습니까? 눈동자를 확대하면 그 안에 허경영 얼굴이 거꾸로 앉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입니다. 마주 앉아 있습니다. 이곳이 제 방입니다. 제가 이야기할 때 이 사람이 여기 앉아 있습니다. 프랑스 오산 꽃 같습니다. 약간 이렇게 책임감을 느끼면서 헤드를 넣습니다. 이 사람이 저에게 물어봅니다. 이 사람이 프랑스에서 방영된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을 찍었습니다. 10여 명의 프랑스 촬영팀이 와서 저와 며칠을 찍었습니다. 다큐멘터리입니다. 이것이 프랑스에서 방영되었습니다.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 인기나 지금 인기나 똑같습니다. 지금은 더 올라갔습니다. 인기가 엄청났었습니다. 낸시랭과 같이 퍼포먼스도 했습니다. 이제 거의 끝났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광화문에서도 저를 따라다니면서 찍었습니다. 며칠을 찍었습니다. 이것이 프랑스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제 초능력이 있다 뭐 있냐고 하는데, 이번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르몽드지가 저를 딱 내보내 줍니다. 세계에서 아이티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주 조명을 많이 해줬습니다. 프랑스 기자들이 아마 찾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허경영이 1억 주기로 했다는 것이 나옵니다. 오징어 게임의 반대되는 사람이 허경영이라고 딱 때려준 것입니다. 상대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르몽드지와 통화했겠습니까? 저 사람 이름이 앙투안인데, 프랑스의 최고 배우라고 합니다. 실제로 보니 사람이 아주 매력적으로 생겼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웃으면서 이 내용을 보고 있지만,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는 잔혹합니다.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는 공정합니다. 오징어 게임과 비교가 안 됩니다.

영원불멸의 국민배당금 제도
정말로 이 국민배당금 체계에서는 영원불멸입니다.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 있다가 세월이 더 흘러가면 단백질이 완전히 뭉쳐서 조각조각 나고 가라앉습니다. 물은 더 맑아집니다. 우유가 이렇게 냉수로 변한 것입니다. 밑에 단백질은 가라앉고 덩어리가 떠다닙니다. 단백질 덩어리가 화석처럼 떠다닙니다. 이것이 단백질입니다. 이 물질이 허경영 사진이 붙었을 때는 영원불멸입니다. 제가 말하는 이 국민배당금 허경영 게임은 영원불멸입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지금 그냥 보니까 허무하고 그냥 저 사람인가 보다 하겠지만, 하늘의 신인이 처음으로 인터넷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지금 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천신이 잉태되어 이 천신이 대천사를 무한대로 거느리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줘도 대천사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전 세계에 1억씩 주고 대천사를 팔면 대천사가 모자라겠습니까? 제 재산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의 천군 천사를 직접 데리고 있습니다. 일반 천사는 그냥 줍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1억을 받습니다. 죽은 사람에게 1억을 기여하면 줍니다. 꼭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대천사가 있습니다. 김창이라는 역사 편찬 위원이 쓴 천사 주는 신의 책도 나옵니다. 이번에 내놓은 책 제목이 난세에 영웅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계속 유지되면 제 인터뷰가 많아지고 지지율도 올라갈 것입니다. 제 영적 세계로 허경영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별도 쓰지만, 이것이 인터뷰가 많고 제가 대선에 중요한 것입니다. 이 천신 잉태가 아니면 아까 우유가 썩지 않고 제가 한 것은 영원불멸입니다. 모든 것이 다 영원불멸입니다. 제가 만든 이 제도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오기 전까지가 여러분의 말세입니다. 자식이 아버지 말 안 듣고 하는 이런 말세 현상이 지금 극에 달했습니다. 무역도 극에 달했습니다. 각 나라가 자체 소비, 자체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각 방송사에 허경영 여러 사연을 넣어주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이 이번에 카톡에 나갔습니다. 박성아가 보냈습니다. 김헌법 5장에 보냈습니다. 그 영상을 한번 보십시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클릭해서 해야 각 방송사에서 허경영을 내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허경영의 기적과 신정 정치
허경영 사진만 붙으면 이 우유가 이런 치즈 덩어리로 다 바뀌고, 제 사진 붙여 놓은 것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들고 오는 바람에 오히려 해가 탁해졌는데 맑은 물 같습니다. 아까 거꾸로 뒤집어서 그렇습니다. 한번 뒤집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단백질이 밑으로 많이 내려갔습니다. 이것은 아직까지 단백질이 위에 있습니다. 나중에 내려갈 것입니다. 이것은 한 달이 안 된 것입니다.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고 분리되는 중입니다. 이것은 2021년 9월 23일 한 달 전입니다. 물이 보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냉장고에 스티커를 붙였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아니면 제가 삼성전자와 약속해서 전 세계에 있는 삼성전자 냉장고는 썩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냉장고가 물건을 보관하고 전기료도 안 쓰고 우유를 아무리 오래 놔둬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면 됩니다. 식품이 상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것을 이용해서 치즈를 만들어 놓으면 값이 무한대입니다. 부자들이 서로 사려고 할 것입니다. 허경영 사인이 붙은 이름이나 사진이 붙어 가지고 치즈가 만들어진 것을 먹으면 몸에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어느 식품 회사가 저와 계약하면 끝내주는 것입니다. 말만 하면 전부 돈입니다.

세계 평화와 종교 화합
지금 여러분은 우리가 웃으면서 이 내용을 보고 있지만,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는 잔혹합니다.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는 공정합니다. 오징어 게임과 비교가 안 됩니다. 정말로 이 국민배당금 체계에서는 영원불멸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멸사봉공은 사사로운 것을 없애고 공적인 것을 앞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공직자의 자세입니다. 그런데 신인은 그보다 더합니다. 무아봉공은 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제가 부자가 되어야 세계 돈을 쥐락펴락할 수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제 구두를 닦아줘야 합니다. 그 정도의 부자가 지금 세계에 와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들이 온 이유가 폭우 때문입니다. 이 폭우가 바로 이 세 사건입니다. 폭우가 오니까 성평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의 지능을 가져오는 이런 강의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들은 3차원의 세계에서 신인을 돕는 것입니다. 신인을 도와서 필경에는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인들이 자연과 하늘을 진짜 두려워하고, 남의 종교에 가서 예배 보는 것을 방해하거나 미사 하는 곳에 가서 폭탄을 던져 신부를 쏴 죽이는 놈들이 없어질 것입니다. 야, 허경영이 왔구나, 우리가 기다리던 그 자가 나왔구나, 이 자 앞에서 우리 모든 종교는 형제처럼 대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떻게 남의 종교를 그렇게 비하합니까? 잘났든 못났든 종교는 다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자기 종교만 좋다는 사람은 좋은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중동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총 든 사람만 길거리에 돌아다닙니다. 거기가 사람 사는 곳이 아닙니다. 강대국의 대리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대리 전쟁을 하고 있는데, 맨날 사람이 죽어갑니다. 종교는 종교대로, 중동에 기독교가 중동에서 왔는데, 그 중동에는 이슬람이 또 생겨서 종교 전쟁이 붙어 서로 상대의 종교를 비하합니다. 우리나라는 군대에 가면 종교 단체가 네 개가 있습니다. 군 법사, 천주교, 기독교, 불교, 원불교입니다. 이 네 개 외에 500명당 1명씩 군 법사를 줄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이 종교들이 서로 사이좋게 지냅니다. 싸우지 않고 서로 화합하면서 지냅니다. 신흥 종교가 나타나면 처음에는 이단이라고 하지만, 수많은 기독교가 생기고 수많은 다른 종교가 생겨도 우리나라는 그 사람들을 죽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불교를 믿는다 해도 그러냐고 하고, 기도한다 해도 그러냐고 하고 서로 이러고 맙니다. 이슬람 중동은 안 그렇습니다. 그냥 추격을 해옵니다. 제가 대한민국을 바로잡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세계 중동을 바로잡을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갇혀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하늘궁을 다 완성하고 나면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전 세계의 분쟁을 종식시킬 것입니다. 제 최종 목표는 전 세계가 종교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국가끼리 통일되어 사이좋게 지내는 것입니다. 무기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무기 만드는 돈이 얼마나 많은 아프리카를 채워줄 수 있는지 아십니까? 매년 무기를 만들고 버리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돈이 얼마입니까? 쓸데없는 무기를 만들면서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내몽고에 가서 지하 핵실험을 해 중국의 1500개의 호수가 없어지고 내몽고에 모래사장을 만들었습니다. 아시아 전체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모르는 것이 없어서 언젠가 제 손에 다 들어올 것입니다. 한국 정치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제가 움직이면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고 오만 가지 우주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런 현상은 애들 장난이 아닙니다. 어느 사람 사진 붙여놔 보십시오. 썩어 버립니다. 정치인들 사진 붙여놔 보십시오. 썩어 버립니다. TV 토론이 무슨 소용입니까? 허경영이 나가면 그냥 당선됩니다. 돈 주면 돈 받아도 되는 것입니다. 돈 1억 받고 한 가정에 1억 정도면 됩니다. 그리고 1년에 매월 받는 돈이 얼마입니까? 그것을 포기하고 또 5년간 싸우는 것을 보겠습니까? 정말 부탁합니다. 때가 왔습니다. 지금 보고 있습니다. 폭우가 오고 있는데, 이때 르몽드지가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가 여러 사람 있는데 왜 허경영만 르몽드지가 보도했겠습니까? 오징어 게임의 반대자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잘못되어 가는 자본주의, 이기주의를 정말 온순하고 공정하고 평등한 아름다운 자본주의로 바꿔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완전히 다른 세계, 완전한 신영주의, 완전한 신정주의입니다. 인간을 만든 자가 바라볼 때 저쪽에 굶고 있고, 죽고 있고, 인간들이 너무 차별당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기분 좋을까요? 자기 10명의 형제가 각 나라에 나눠져 살고 있는데 보니까 저는 굶어 죽어가고 있고, 저는 개만도 못하고, 저희는 매달 형제들이 저희끼리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것을 보면 신이 기분 좋을까요? 그래서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한반도에 위대한 행운이 전 세계에서 60개 이상, 65개 이상 나라에 있습니다. 한반도 6.25 전쟁을 지원했습니다. 이 나라에 제가 와야 이 눈동자, 이 영혼의 나라, 서울이 살아납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자가 들어 있습니다. 서울이 영어로 소울입니다. 이 영혼이 허경영 경제입니다. 서울이 영어로 영혼입니다. 서울이 핵, 핵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코리아라는 이 핵의 가운데 있는 서울에서 제가 태어나니까 경자가 붙었습니다. 제가 와서 이 커버리지를 완성해서 전 세계가 존경하고 선의 경제를 이룰 것입니다. 아까 이웃집에서 어떻게 종교를 전도하는지, 어떻게 서로 좀 색다른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허리띠 감도 없습니다. 제가 무슨 특별히 종교를 가지고 편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를 다 거기에 달아서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성격이 활발한 사람은 기독교로 가고, 좀 내성적인 사람,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불교로 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석가 해탈에 따라서 종교를 선택하게 해 놓고, 실제 제가 나타나 제가 왔구나 할 때는 그 종교가 더 편해집니다. 신성 이데올로기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신정이라는 이 말을 신과 정치가 분리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옛날에는 제정일치였죠. 정치와 종교가 일치했지만 이것이 중간에 이혼해 버렸습니다. 신과 정치가 이혼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이 지구는 신정 정치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간이 만든 법보다는 신이 만들어준 법을 따라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헌법 개헌 같은 법이 전 세계 법이 될 것입니다. 필경에는 정말 전 세계가 완전한 커버리지로 바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신정 정치를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이란입니다. 이란은 민주주의적 신정주의입니다. 거기는 신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신정 정치의 신의 우두머리를 국민의 투표로 정합니다. 시아파, 수니파 우두머리를 정해놓고 정치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거기 서열 1위가 시아파 지도자이고, 서열 7위가 대통령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6개를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가 이란 대통령의 서열입니다. 이란 대통령은 위에서 종교 지도자가 한마디 하면 거기에 종속되어 있는 대통령입니다. 그것을 민주주의적 신정주의라고 합니다.

언론 제보와 허경영의 메시지
시간이 다 됐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법 이것을 켜 보십시오. 이 기사 제보 링크로 여러분이 많이 해야 방송계에서 허경영을 내보내 줍니다. 왜 안 됩니까? 언론은 우리도 섞어야 합니다. 허경영 방송 내보내지 마라고 합니다. 핸드폰에 이렇게 뜨는데, 언론은 우리도 도둑놈들 것입니다. 허경영은 방송 내보내지 마라고 합니다. 이 페이지에 각 언론사에 어떻게 제보하면 되는지 링크가 전부 다 있습니다. 10개 언론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SBS를 보고 싶으신 분은 메뉴 SBS를 터치하면 됩니다. 제가 터치해볼까요? 다시 됩니다. 방금 눌러서 SBS 제보할 수 있는 페이지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왔습니다. 이제 채팅하는 것입니다. 터치해서 제보하십시오. 카카오톡으로 이미 되어 있을 테니 핸드폰에서는 언제 이후에 진행하십니까? 이제 각 언론사에 제보하십시오.

1. The Flawed Structure of Winner-Take-All Capitalism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plagued by incessant partisan strife, where the welfare of the people is neglected in favor of power struggles and corruption. It is imperative that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we choose a neutral figure capable of ending this conflict and alleviating the national debt. This path alone will ensure a prosperous future for us and our descendants. Upon election, I propose to implement quantitative easing to provide an emergency living allowance of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Furthermore, by saving 70% of the vast national budget, a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will be distributed to the populace.

Consider the “Squid Game,” a popular show that vividly illustrates the winner-take-all mentality. In this scenario, out of 50 million people, only a select few, or even just one, truly prosper. Specifically, in the context of the game, one person out of 456 takes home 45.6 billion won, leaving the rest with nothing. This mirrors our society, where approximately 1.5% of the population controls the majority of wealth. This system, which I call the “Squid Game’s winner-take-all structure,” stands in stark contrast to the “Huh Kyung-young Game’s national dividend system.”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ensures that wealth is distributed equitably among all citizens. Without such a system, the national budget, amounting to 600 trillion won, would be monopolized by a small political elite. You might be captivated by the “Squid Game,” but it reflects a deeply flawed national system created by politicians. This system is inherently designed for the winner-take-all, leading to a widening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The wealthy become richer, and the impoverished become poorer.

This disparity often begins in youth. Many individuals from less privileged backgrounds, whose parents struggled financially, lacked proper educational opportunities. While about 20% of students benefit from private tutors and academies, the remaining 80% often lack dedicated study spaces, sharing rooms with siblings or working in factories while attending school. I myself experienced such hardship, working as a farmhand and in factories during my middle and high school years, with little time for leisure.

My diverse experiences have shown me that opportunities are rarely afforded to those who are struggling. The system is structured to perpetuate inequality. Students from disadvantaged backgrounds, despite studying in challenging conditions, face the same college entrance exams as those from privileged environments. This leads to a situation where the privileged attend top universities and become lawyers, judges, and prosecutors, while others are marginalized, struggling to gain admission to good schools and facing increasingly difficult lives. This is what I refer to as “original injustice.”

This original injustice fosters a society where “the rich are innocent, and the poor are guilty.” Those with money can escape legal consequences, while those without are condemned. This system is created by the privileged, with politicians crafting the laws and legal professionals enforcing them, making it nearly impossible to escape once caught in its grip.

  1. A Paradigm Shift: From Winner-Take-All to National Dividend
    The current structure of our society, characterized by the winner-take-all mentality, leads to wealth disparity, where the rich are innocent and the poor are guilty. This system must be transformed into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proposed by Huh Kyung-young.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structures is profound. The winner-take-all system, with its inherent inequalities, is what we currently live in. My mission is to change this structure, not just for Korea, but for the entire world.

Imagine a world where no one starves, where national borders and conflicts disappear. A world where each continent produces and consumes its own goods. Shipping products across oceans, for instance, from China to America, pollutes the seas. This system must end. Europe should produce for Europe, Asia for Asia, and America for America. Intercontinental trade of goods, except for passenger transport, is a relic of an underdeveloped era. We must transition to a self-sufficient global economic structure.

The very idea of importing staple foods is flawed. We should produce enough food to sustain our own population. We have the capacity to grow enough sweet potatoes, potatoes, corn, rice, and barley for everyone. We must return to a diet based on locally produced agricultural products. The constant reliance on foreign goods, like American produce, is unnecessary. While trade within the same continent, such as German cars coming to Asia, is understandable due to shared landmass and transportation via rail or air, importing luxury cars from overseas for diplomatic purposes should be an exception. The era of oil tankers and cargo ships polluting our oceans must end.

The global economy will be revitalized from its roots once I unify the world. The winner-take-all system has created Wall Street, fueled inflation, and destabilized the world. It has led to conflicts, such as those involving OPEC nations, who manipulate oil prices for their own gain. However, the future lies in nuclear energy. Small, modular nuclear reactors and batteries will eliminate the need for oil boilers in homes and power nuclear-powered cars. Former universities can be converted into research facilities to develop compact nuclear power sources that can last a lifetime, eliminating the need for gas stations.

Just as small solar-powered devices can last indefinitely, future cars will utilize a combination of solar and nuclear power, along with conventional batteries for short distances. This will create a perfectly eco-friendly future. The “production and sales national system” will ensure that each country produces and sells its own goods, ending the era where nations like Iran and Iraq profit from oil. I am here to create a beautiful and happy world for everyone.

  1. The Philosophy of Selfless Devotion and Global Unity
    The concept of “selfless devotion” comes to mind.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not receive a salary or use any official funds. My presidency will be one of complete selfless service to the nation. I will eliminate my personal self, ensuring no personal gain or exploitation. I have no need for money; I can sustain myself indefinitely. My service will be entirely for the public good, a concept our ancestors called “멸사봉공” (myeolsabonggong), meaning to sacrifice oneself for the public. This means eliminating personal interests for the sake of the nation.

For example, if someone suggests inflating the cost of a bridge project, I would refuse, stating that it would reduce the national dividend for the people. Personal gain must be completely suppressed for the public good. While I may not use the exact term “myeolsabonggong,” my philosophy is “무아봉공” (muabonggong), which means selfless devotion, going even further than “myeolsabonggong.” I find joy in seeing the people prosper and feel a responsibility to ensure no one in the world starves.

The idea of “you and I” leads to tragedy. Instead, we must recognize that “you are I.” If you encounter someone you dislike, understand that you have attracted them into your life. Your existence creates the conditions for such relationships. Therefore, if you dislike someone, it is because they reflect your own negative aspects. Conversely, if you like someone, they reflect your positive qualities. Ultimately, at the end of life, you will realize that you have brought all these people into your life.

This philosophy is similar to the Buddhist concept of non-duality. Once you understand this, you will no longer resent your mother-in-law or daughter-in-law. You will realize that you have walked into this situation and created the circumstances. Similarly, national borders, while serving a purpose for convenience, become problematic when they lead to the creation of weapons and war, as seen with figures like Hitler.

A French documentary team from Le Monde newspaper visited me ten years ago, even when I was facing legal issues, to cover my story. They recognized that I do not represent the winner-take-all ideology. They were curious why they sought me out instead of famous politicians. They believed I was the kind of person who could unify Korea and the world, embodying selfless devotion for humanity. Public interest extends beyond national borders to the global community. If Korea implement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t will quickly spread worldwide, inspiring people to abolish parliaments and unite.

When I registered as a presidential candidate, a beam of light descended from the sky at the national cemetery. Le Monde recognized this phenomenon. Wherever I go, unusual events occur, such as lights appearing in the sky. This is not a coincidence. My presence brings about these phenomena.

  1. The Contrast Between Two Systems: Squid Game vs. Huh Kyung-young Game
    Le Monde’s article, titled “Squid Game, Huh Kyung-young Game: A Reflection of Korean Society,” highlights the stark contrast between the two. The “Squid Game” represents winner-take-all capitalism, while the “Huh Kyung-young Game” embodies distribution, communal sharing, and national dividends. The French newspaper analyzed the high household debt and suicide rates in Korea, noting that young people are resorting to gambling and virtual asset investments due to economic hardship. This situation, they suggest, foreshadows my emergence.

The article also mentioned the controversy surrounding a politician’s son receiving a large severance package, which was likened to the “Squid Game.” In response, I proposed that if the voter turnout reaches 50%, I would provide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and a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won. Unlike the “Squid Game,” where participants die for money, my system saves everyone, with only me not receiving the benefits. This is my “muabonggong” (selfless devotion).

The poem “Stepping on Snow” (踏雪) speaks of walking carefully on a snow-covered field so that your footsteps become a guide for those who follow. This is the path politicians should take, not constantly changing policies like real estate regulations. The initial plan for a land value recapture system was removed from contracts to attract private investors, leading to public suspicion. I know the truth behind these matters, but I do not criticize others to gain votes.

An ancient poem describes a white dragon waiting for rain in a deep pond, while small fish mock it. This reflects my current situation, where I am mocked by those who do not understand my vision. However, when the Holiest appears, a great storm will come,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The “Squid Game” and related events like the Daejang-dong scandal and the accusation of instigating a complaint are all signs of this impending change. These events are like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오병이어), a miracle that symbolizes the transformation I will bring.

The ancient scriptures, however, lack scientific explanations for the universe’s creation or the existence of life on other planets. They even promoted geocentric models. I am the one who can reveal these secrets, explaining the true nature of the sun, the number of habitable planets, and the intricate design of nature. Scientists and philosophers will be astonished by this knowledge.

The current conflicts in the Middle East, fueled by religious extremism, are a tragic example of humanity’s ignorance. People kill in the name of their religion, believing it to be supreme. They do not understand the universe’s true nature or the diversity of life. I will bring an end to these conflicts, uniting all religions as brothers and sisters. In Korea, various religions coexist peacefully, unlike the Middle East, where religious persecution is rampant.

My mission is not limited to Korea; I will bring peace to the Middle East and the entire world. The vast sums spent on weapons could alleviate poverty in Africa. The environmental destruction caused by nuclear tests, such as those in China, is a global concern. I possess all knowledge and will rectify these issues. Korean politics is just the beginning. When I act, celestial phenomena occur, proving my divine nature. No ordinary person’s photo can prevent milk from spoiling; only mine can.

The time has come for my leadership. Le Monde recognized me as the antithesis of the “Squid Game,” someone who can transform selfish capitalism into a just and equitable system. I represent a new world order, a complete theocracy. The creator of humanity would not be pleased to see people starving, suffering, and fighting. That is why I have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a nation that has received support from over 60 countries during the Korean War. My name, Huh Kyung-young, contains the character “yeong” (京), which means capital, and Seoul, the capital of Korea, means “soul” in English. I am the soul of Korea, destined to bring about a new era of spiritual and economic transformation.

My ideology is a divine one. Throughout history, politics and religion have been separated, but now they must reunite under a “divine governance.” Human laws will be replaced by divine laws, and the Korean constitution will become a global model. While some countries, like Iran, practice a form of theocracy, it is a democratic theocracy where religious leaders control politics. My governance will be a true divine governance, guided by the Holiest.

I urge you to share this message with others. By actively promoting my vision, you can help bring about this transformation. My image has the power to preserve food, turning milk into cheese without refrigeration. This demonstrates the immense power I possess, a power that can bring prosperity to anyone who partners with me. My system, the Huh Kyung-young Game, is eternal and incorruptible. The current era, marked by moral decay and global conflicts, is a time of tribulation. Each nation must become self-sufficient.

I am the Holiest, incarnated on Earth through the internet. I command countless archangels, and my wealth is infinite. My books, such as “The Spiritual Era Led by Huh Kyung-young,” are gaining recognition. Your support is crucial for my presidential campaign and for spreading my message. The divine incarnation ensures that my system will never perish. This is the end of the current era, and the beginning of a new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