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z36 The Story of a Corpse Stew from the Hometown of Legends

2021.10.22 z36 The Story of a Corpse Stew from the Hometown of Legends

1부 신인이 들려주는 “전설의 고향” 시체탕 이야기: 하늘궁 화요대담 36-1
2부 대통령되면 제일 먼저 부동산 시장부터 손본다: 하늘궁 화요대담 36- 2

들려주는 전설의 고향 시체탕 이야기와 부동산 시장 문제점 및 해결책에 대한 강연 내용을 요약 제시

  1. 전설의 고향 시체탕 이야기
  • 이야기 배경: 조선시대, 임금이 원인 모를 병에 걸려 전국 팔도 명의들이 불려 오지만 아무도 고치지 못함
    • 당시 남인과 서인 당파 싸움이 심했으며, 서인 측 한의사가 임금을 치료하게 됨
  • 한의사의 여정:
    • 한의사가 밤늦게 시골길을 가던 중 불 켜진 외딴집 발견
    • 그 집에는 할머니와 손자 단둘이 살고 있었고, 할머니는 손자에게 ‘시체탕’을 먹이고 있었음
    • 한의사는 시체탕의 정체를 묻고, 할머니는 감 껍질을 달인 물이라고 설명
    • 손자의 단점을 치료하기 위해 먹이는 것이라고 덧붙임
    • 할머니는 한의사에게 ‘뜸물’ 한 사발을 저녁으로 줌
  • 임금의 치료:
    • 한의사는 할머니에게 들은 대로 감 껍질 달인 물을 임금에게 먹임
    • 임금의 병이 씻은 듯이 낫자, 한의사는 시골로 돌아가 사또가 됨
    • 이후 임금이 다시 병에 걸리자, 한의사는 뜸물을 먹여 임금을 치료
  • 이야기의 교훈:
    • 할머니와 같은 영적인 존재의 도움으로 병을 고칠 수 있었던 것
    • 인간의 실력으로는 고치기 어려운 병을 영적인 영감을 통해 해결
    • 감 껍질과 뜸물은 일반 한의사도 모르는 비법
    • 이는 조상들의 지혜이자 영적인 도움으로 해석
  1. 부동산 시장 문제점 및 해결법
  • 대장동 개발 사업 문제점:
    • 민관 합동 개발임에도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 화천대유가 막대한 이익을 챙김
    • 택지 조성 시 공공의 권한으로 토지를 싸게 수용하고, 분양 시 민간의 권한으로 고가 분양
    • 이로 인해 집값 상승과 국민 피해 발생
  • 부동산 시장의 검은 돈:
    • 부동산 시장에 부정한 축재 자금이 유입되어 시장을 교란
    • 권력자들이 부동산 버블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미래 세대에게 큰 피해를 줄 것
    • 부동산 버블은 결국 터질 것이며, 일본의 사례처럼 한국도 10년 이내에 올 수 있음
  • 부동산 정책 (대통령 공약):
    • 부동산 시장 개혁: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부동산 시장을 손볼 것
    • 개발 이익 환수:
    • 주택 시장의 개발 이익은 국가 환수를 원칙으로 함
    • 기업의 적정 마진만 인정하고, 초과 이익은 세금 형태로 환수
    • 대장동과 같은 개발 이익은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에게 돌아가야 함
    • 공기업 민영화:
    • 주택 시장 관련 공공 부문(토지주택공사 등)을 민영화
    • 공기업의 비효율성과 적자 문제 해결
    • 분양가 상한제 현실화:
    •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분양가 거품 제거
    •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 시장 형성
    • 협동 주택 건설:
    • 협동 주택 건설 시 건설회사는 적정 이익만 가져가고, 남는 이익은 주민에게 돌아가도록 함
    • 이를 통해 주택 가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음
  • 부동산 시장의 미래:
    •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 관련 부자들이 큰 피해를 볼 것
    • 중산주의 경제 이론으로 전환하여 모든 이익이 공동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함
    • 현재 부동산 시장의 검은 돈은 해외로 유출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침
    • 강력한 대통령이 나와야만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두 가지 중요한 측면, 즉 영적인 지혜와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대해 다룬다. 첫 번째 이야기는 조선 시대의 한의사가 영적인 도움을 받아 임금의 병을 고치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지식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있음을 보여준다. 두 번째 이야기는 현대 사회의 부동산 시장 문제, 특히 대장동 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한 불법적인 이익 추구와 그로 인한 사회적 파장을 분석한다. 이 두 이야기는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문제 해결에 있어 보이지 않는 힘이나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할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1.2 전체 구조
flowchart TD
A[“영적인 지혜와 현실 문제”] –> B[“조선시대 임금의 병과 영적 해결”]
B –> C[“감 껍질과 뜨물, 조상의 복”]
A –> D[“현대 부동산 시장의 문제점”]
D –> E[“대장동 개발과 불법 이익”]
E –> F[“부동산 버블과 해결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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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B fill:#bbf,stroke:#333,stroke-width: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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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D fill:#fbb,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E fill:#fbb,stroke:#333,stroke-width:2px
style F fill:#fbb,stroke:#333,stroke-width:2px
  1. 영적인 지혜로 병을 고친 한의사 이야기
    이 이야기는 조선 시대 한의사가 영적인 도움을 받아 임금의 병을 고치고, 그 과정에서 겪는 기이한 경험들을 다룬다.

2.1. 임금의 병과 한의사의 여정
임금의 병과 한의사 소집
임금이 병에 걸리자, 높은 관리가 시골의 유명한 한의사를 부르러 보낸다.
이 한의사는 서인 출신으로, 남인과 서인이 서로 대립하던 시기였다.
기이한 할머니와의 만남
한의사가 밤중에 산길을 가던 중, 불이 켜진 외딴집을 발견한다.
그 집에는 할머니와 손자가 살고 있었는데, 할머니는 손자에게 “시체 탕”을 먹이고 있었다.
한의사는 시체 탕이라는 말에 놀라지만, 할머니는 손자의 단점을 고치기 위해 감 껍질을 달인 물이라고 설명한다.
뜨물과 소화 불량
할머니는 한의사에게 저녁으로 밥과 함께 뜨물을 주는데, 한의사는 뜨물을 먹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 토하게 된다.
토사물에서 지저분한 것이 튀어나오자 한의사는 밥을 더 이상 먹지 못한다.
할머니의 사라짐과 임금의 병 치료
다음 날 아침, 한의사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할머니와 손자는 사라지고 자신은 산속에 홀로 남아 있었다.
한양으로 돌아온 한의사는 임금의 병을 고치지 못하면 죽을 위기에 처한다.
임금의 얼굴이 어젯밤 할머니의 손자와 비슷하게 붉은 반점이 가득한 것을 보고, 한의사는 할머니가 말했던 감 껍질 달인 물을 떠올린다.

2.2. 영적인 도움과 조상의 복
감 껍질과 뜨물로 임금을 치료하다
한의사는 임금에게 감 껍질 달인 물을 먹였고, 임금의 병은 며칠 만에 낫는다.
이후 임금이 다시 병에 걸리자, 한의사는 할머니가 주었던 뜨물을 떠올리고 임금에게 뜨물을 먹인다.
뜨물을 먹은 임금은 트림을 하고 소화가 잘 되어 병이 낫는다.
영적인 도움의 의미
한의사는 할머니가 나타나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 자신의 복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조상 묘를 잘 쓰거나 전생에 복을 지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인간의 지식으로는 영적인 것을 따라갈 수 없다고 말한다.
정치적 갈등과 생명의 위협
당시 남인과 서인의 정치적 싸움이 심했고, 한의사는 임금을 고친 후 반대파에게 납치되어 다시 임금을 병들게 하라는 협박을 받는다.
한의사는 뜨물을 이용해 임금을 다시 살려내지만, 권력의 무서움을 깨닫고 의사직을 그만두고 시골로 돌아간다.
영감과 조상의 지혜
이 모든 일은 귀신이 한의사를 살려준 것이며, 영적인 영감을 받았기 때문에 임금을 고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할머니가 말한 “시체 탕”은 사실 “감 껍질”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의사도 몰랐던 조상들의 편법이자 지혜였다.
한의사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할머니가 사라진 것은, 할머니가 귀신이었거나 영적인 존재였음을 암시한다.

  1. 현대 부동산 시장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이 섹션은 대장동 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현대 부동산 시장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3.1. 대장동 개발 사업의 문제점
분양가 상한제 회피와 막대한 이익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화천대유가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3년 전 분양된 아파트 4개 단지에서 1조 3천억 원이 넘는 분양 매출을 올렸다.
민간 택지 악용과 공공의 권한 남용
대장동은 현행법상 민간 택지였기 때문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택지 조성 과정에서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지분의 절반 이상을 보유했다는 이유로 원주민으로부터 시세보다 싼 가격에 토지를 수용했다.
이는 땅을 확보할 때는 공공의 권한을, 아파트를 분양할 때는 민간의 권한을 이용한 이중적인 행태이다.
제도 보완의 필요성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민관 개발로 조성된 택지에도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가능하게 하는 법안이 제출되었다.
정부는 대장동 개발 이익을 막을 제도 개선안을 구상 중이다.
부동산 시장의 검은 돈과 버블
부동산 시장에는 많은 검은 돈이 유입되어 누군가 조절하고 있으며, 이는 여러 사람의 실명을 거쳐 거래되고 세금을 내면서까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돈의 가치가 부동산과 주식으로 뭉텅이로 돌아다니며 부정한 축재자들이 이익을 얻고 있다.
이러한 검은 돈들이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부동산 버블을 만들고, 결국 일본처럼 버블이 꺼지는 시기가 한국에도 10년 이내에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현재의 권력자들이 만드는 부동산 버블은 미래 세대에게 큰 피해를 줄 것이다.
공공과 민간의 부당한 이익 추구
주택 시장에서 공공이나 민간이 개발 이익을 얻을 때, 적정한 마진을 제외한 초과 이익은 국가가 환수해야 한다.
대장동 사례는 공공의 힘으로 땅을 빼앗고, 분양할 때는 민간으로 전환하여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막대한 이익을 얻은 경우이다.
이는 공공과 업자가 손을 잡고 공공의 힘을 빌려 땅을 싸게 매입하고, 나중에 막대한 이익을 남긴 것이다.
이러한 부당한 이익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며, 국가가 국민 배상금을 줘야 할 심각한 문제이다.

3.2. 부동산 시장 개혁 방안
공기업 개혁과 이익 환수
주택 시장의 버블을 막기 위해 공공 부문의 토지 개발 공사나 주택 공사 등을 민영화해야 한다.
공기업 임원들은 적자를 내는 기술자들이 많으며, 시간만 기다리며 월급과 퇴직금을 받는 경우가 많다.
국민연금과 같은 기금도 공룡처럼 적자를 내고 손실 처리만 할 뿐, 민간 기업이라면 부도날 상황이다.
공기업의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으며, 삼성그룹처럼 전문 경영인 체제로 개혁하여 직무 유기 임원들을 처벌해야 한다.
개발 이익 환수 및 세금 제도 개선
개발 이익은 기부채납이나 개발 비용을 세금 형태로 환수하여 적정한 마진을 제외한 초과 이익을 국가가 가져가야 한다.
건설회사가 과도한 이익을 얻는 것은 국가에도 좋지 않으며, 결국 부동산 거품으로 이어진다.
부동산 버블의 위험성
언젠가는 1가구 1주택 시대로 바뀌고, 주택 수가 너무 많아지면 주택의 의미가 없어진다.
일본처럼 주택 가격이 20분의 1로 떨어지는 버블 붕괴가 올 수 있으며, 현재 집을 여러 채 가진 사람들은 큰 피해를 볼 것이다.
앞으로 주택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거래되어야 하며, 건설 자체는 노동자 임금을 주는 정도의 적정한 이익만 인정해야 한다.
부정 축재 자금과 시장 왜곡
부동산 시장의 거품은 부정 축재 자금이 많다는 증거이며, 이러한 검은 자금이 시장을 왜곡시킨다.
과거처럼 적금 들고 주택을 마련하는 시대가 아닌, 건설회사와 시행사가 과도한 이익을 취하는 구조가 문제이다.
협동 주택을 지어 건설회사는 적정 이익만 가져가고, 나머지 이익은 주민들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집값이 절반 정도로 내려갈 수 있으며, 지자체도 이익을 얻고 물가도 안정될 것이다.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분양가를 현실화하고, 시행사의 거품을 없애야 한다.
국민 중심의 경제 이론과 권력의 개입
앞으로 부동산 관련 부자들이 큰 타격을 입는 시기가 올 것이며, 경제 이론을 중산주의로 바꿔 모든 이익이 공동에게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건설업자나 관련자들이 가져간 돈은 국민이 가져가야 할 돈이다.
국민 배당금, 시설 배상금 등을 통해 공사비를 줄이고 국민에게 돈을 돌려주면 경제가 순환될 것이다.
그러나 일부 세력이 돈을 몽땅 챙겨가 해외로 빼돌리는 경우가 많다.
대장동 사건처럼 복잡한 이해관계와 권력의 개입이 얽혀 있으며, 서로 약점을 잡고 있어 꼼짝 못 하는 상황이다.
이는 막강한 힘을 가진 누군가가 중간에서 조정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부동산 시장 개혁의 필요성
건설 시장에는 거품이 많고, 공사 대금을 가로채는 등의 문제가 심각하다.
강력한 대통령이 나와 이러한 부패를 척결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는 부동산 시장에 검은 자금이 몰려들어 움직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엄청난 부동산 버블이 올 것이다.
문민정부 이후 나라의 국보가 도둑질당했으며, 분당, 일산, 대장동 등 신도시 개발 이익은 모두 권력자들과 연관되어 있다.
평당 1천만 원이 넘는 아파트 가격은 권력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며, 이러한 개발 이익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대장동 개발 이익은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국민에게 돌아가거나, 해당 지역 주민들의 집값이 폭락해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부동산 시장을 손봐야 하며, 적정한 마진을 제외한 초과 이익은 국가가 세금으로 환수해야 한다.
대장동 같은 개발 이익은 국가가 주인이며, 국민 배당금으로 환수해야 한다.

1부 신인이 들려주는 ‘전설의 고향’ 시체탕 이야기의 핵심은? 인간의 실력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을 영적인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전설의 고향 ‘시체탕’ 이야기: 영적인 능력의 중요성
    인간의 능력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을 영적인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전설의 고향’ 시체탕 이야기를 통해 설명한다.

1.1. 임금의 병과 한의사의 여정
임금이 병에 걸려 여러 한의사가 동원되었지만, 결국 한 명의 한의사가 영적인 도움으로 병을 고치게 되는 과정이다.
임금의 병과 한의사들의 실패
임금이 병에 걸리자 시골의 유명한 한의사를 불러 치료하려 했으나, 임금의 병을 고치지 못했다.
당시 남인과 서인 간의 당파 싸움이 심해, 서인 쪽 한의사가 임금을 고치지 못하면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한의사의 여정과 할머니와의 만남
한의사는 임금의 병을 고치기 위해 밤중에 산속을 헤매다 불이 켜진 집을 발견했다.
그 집에는 할머니와 손녀가 살고 있었고, 할머니는 한의사에게 잠자리를 내어주었다.
‘시체탕’의 비밀과 임금의 회복
잠결에 한의사는 할머니가 “시체탕이 다 됐구나”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놀랐다.
할머니는 손자의 단점을 고치기 위해 감 껍질을 달여 먹이고 있었으며, 이것을 ‘시체탕’이라고 불렀다.
다음 날 아침, 할머니는 한의사에게 뜸물 한 사발을 주었고, 한의사는 이를 마시고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깨어보니 한의사는 산속에 있었고, 할머니는 사라진 상태였다.
한의사는 임금에게 돌아가 할머니에게 들었던 감 껍질을 달여 먹였고, 임금의 병은 나았다.
이후 임금의 병이 재발하자, 한의사는 할머니가 주었던 뜸물을 먹여 임금을 다시 살려냈다.

1.2. 영적인 능력의 중요성
이 이야기는 인간의 실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영적인 능력이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간 능력의 한계와 영적인 도움
할머니가 나타나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준 것은 한의사의 복 때문이며, 이는 조상 묘를 잘 쓰거나 전생에 복을 지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세운 계획이나 실력으로는 영적인 능력을 따라갈 수 없다.
실제 역사 속 이야기
이 이야기는 조선시대 남인과 서인의 당파 싸움이 심했던 시기에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임금을 고친 한의사는 반대파에게 납치되어 협박을 받았지만, 영적인 도움으로 다시 임금을 살려낼 수 있었다.
영성의 의미
할머니가 알려준 감 껍질과 뜸물은 영적인 영감을 통해 얻은 지혜이며, 인간의 실력으로는 도저히 임금을 고칠 수 없었다.
할머니가 ‘시체탕’이라고 부른 것은 감 껍질을 의미하며, 이는 한의사도 모르는 영적인 지식이었다.
할머니는 귀신이었고, 그 귀신이 한의사를 도와 임금을 살려준 것이다.

2부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부동산 시장을 손보겠다는 주장의 핵심은? 부동산 시장의 과도한 개발 이익을 국가가 환수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투기 세력을 근절하여 부동산 버블을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 대장동 개발 사업의 문제점과 제도 개선 필요성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막대한 이익이 발생했으며, 이를 막기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1.1. 대장동 개발 사업의 특혜 논란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으로 인한 막대한 이익 발생
대장동 개발 사업은 민관 합동 개발임에도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시행사인 화천대유는 3년 전 분양 당시 전용면적 84제곱미터 아파트 한 채를 7억 원에 분양하여 4개 단지에서 1조 3천억 원 이상의 분양 매출을 올렸다.
민간 택지라는 이유로 분양가 상한제 회피
현행법상 대장동은 민간 택지였기 때문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이 아니었다.
그러나 택지 조성 과정에서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지분의 절반 이상을 보유했다는 이유로 원주민으로부터 시세보다 싼 가격에 토지를 수용할 수 있었다.
이는 땅을 확보할 때는 공공의 권한을, 아파트를 분양할 때는 민간의 권한을 이용한 것으로 지적된다.

1.2. 제도 보완 움직임
분양가 상한제 적용 확대 법안 제출
민관 개발로 조성된 택지에도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가능하게 하는 법안이 제출되었다.
정부의 제도 개선안 구상
정부는 국회 발의안을 검토하며 대장동 개발 이익을 막을 제도 개선안을 구상 중이다.

  1. 부동산 시장의 문제점과 국가의 역할
    부동산 시장의 과도한 개발 이익을 국가가 환수하고, 투기 세력을 근절하여 부동산 버블을 막아야 한다.

2.1. 부동산 버블의 위험성과 부정한 자금 유입
부동산 시장의 폭락 가능성
세계적으로 집값 폭락이 예상되며, 아시아 주택 시장은 부동산으로 큰돈이 유입되어 폭락을 많이 만들었다.
부동산 시장을 조절하는 검은 돈의 존재
부동산 시장에는 누군가 조절하는 세력이 있으며, 여러 사람의 실명을 거쳐 거래되고 세금을 내면서까지 부동산 이익을 취하는 집단이 있다.
돈의 가치가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들어가 뭉텅이 돈이 돌아다니며, 이는 부정한 축재자들이 권력을 이용해 부동산을 움직이는 검은 돈이다.
이러한 검은 돈들이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부동산 시장에 큰 버블을 만들고 터뜨린다.
한국 부동산 버블의 미래
일본이 부동산 버블이 꺼진 것처럼 한국도 앞으로 10년 안에 부동산 버블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 부동산 버블을 만든 권력자들은 물러나고 없을 것이며, 그 피해는 다음 세대들이 고스란히 당하게 될 것이다.

2.2. 개발 이익 환수 및 적정 마진 인정의 필요성
개발 이익의 국가 환수 원칙
주택 시장에서 발생하는 개발 이익은 100% 국가가 환수해야 하며, 민간이 개발할 때도 적정한 이익만 인정하고 지나친 이익은 환수해야 한다.
기업의 적정한 마진을 국가가 인정하고, 그 외의 이익은 환수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대장동 사례를 통한 문제점 지적
대장동은 땅을 확보할 때는 공공의 힘을 빌려 시세보다 싸게 빼앗고, 분양할 때는 민간으로 둔갑하여 가격 상한제를 피해 마음대로 분양가를 받아 막대한 차익을 남겼다.
이는 공공이라는 업자와 손잡고 공공의 힘을 빌려 땅을 싼값에 매입하고, 나중에 없는 비용을 만들어 1조 원 이상을 남긴 것이다.
국민 배상금 지급 및 이익 환수 주장
대장동 개발 이익은 터널 공사 등 불필요한 비용으로 낭비되었으며, 이는 국가가 국민에게 배상금을 줘야 할 문제이다.
국영 기업이든 민간 기업이든 공사를 할 때 적정한 이익금은 인정하되, 나머지는 국가가 환수해야 한다.

2.3. 공기업의 비효율성과 민영화 주장
공기업의 비효율성 문제
주택 시장의 버블을 예상하여 공공 부문, 특히 공항 부근 회사들을 전부 민영화해야 한다.
공기업 임원들은 대부분 적자를 내는 기술자들이며, 월급과 퇴직금만 받으려 시간만 기다리는 사람들이다.
국민연금 기금 운용의 문제점
국민연금 기금과 같은 공공 기금은 적자가 나도 옵션으로 밑장 빼기 식으로 손실 처리되어 국민만 피해를 본다.
민간 기업과의 비교
민간 기업이라면 부도가 날 상황이지만, 공기업은 국가 돈으로 메우고 적자로 보고하여 공기업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삼성그룹 같은 기업이라면 임원들이 직무 유기로 처벌받을 상황이다.

2.4. 개발 이익 환수 방식과 부동산 버블의 위험성 재강조
개발 이익 환수 방식
개발 이익은 기부채납이나 개발 비용을 세금 형태로 환수해야 한다.
현행대로 과도한 분양가로 주택 시장을 교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부동산 거품의 위험성
개발 이익이 많이 나는 것은 국가로서 좋은 것이 아니며, 나중에 부동산 거품이 온다.
언젠가는 전국이 1가구 1주택으로 바뀌고, 1인 가구 수가 너무 많아져 주택이 무의미해지면서 큰 문제가 될 것이다.
미래 주택 시장의 변화
장기적으로는 집에 살 사람이 없어지고, 한 사람씩만 살게 될 것이다.
현재 40대들이 주택 구입을 고민하지만, 미래에는 주택 가격이 일본처럼 20분의 1로 떨어지는 버블이 올 수 있다.
앞으로 주택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내려가고, 주택 건설은 노동자 임금 지급 정도의 이익만 인정하며, 국가에 세금을 낼 정도의 마진만 인정해야 한다.
건설사나 시행사가 부자가 되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1. 부동산 시장 개혁 방안 및 투기 세력 근절
    부동산 시장의 개발 이익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투기 세력을 근절하며,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시장을 안정화해야 한다.

3.1. 협동 주택 건설 및 분양가 현실화
협동 주택 건설을 통한 이익 공유
주택을 지을 때 협동 주택 형태로 건설하여 건설회사가 적정 이익을 가져가고, 남는 이익은 주민들이 가져가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집값이 절반 정도로 내려갈 수 있으며, 지자체에도 이익이 된다.
분양가 현실화를 통한 버블 제거
분양가에서 과도한 차익이 생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분양가 현실화를 통해 부동산 버블을 없애야 한다.

3.2. 부동산 관련 부자들의 몰락과 경제 이론의 전환
부동산 부자들의 몰락 예고
앞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관련 부자들이 엄청나게 피해를 보는 시기가 올 것이며, 큰 요동이 한 번 있을 것이다.
중산주의 경제 이론으로의 전환
기존 경제 이론을 중산주의로 완전히 바꿔야 한다.
중산주의 경제 이론은 모든 이의 공동 이익을 추구하며, 건설업자나 관련 세력이 가져간 돈은 국민이 가져가야 할 돈이다.
국민 배당금 및 손실 배상금 지급
첫째도 국민, 둘째도 국민, 셋째도 국민이며, 첫 번째는 배당금, 두 번째는 배당금, 세 번째는 시설 배상금 등을 지급해야 한다.
공사비를 줄이고 국민에게 돌려주면 돈이 순환되지만, 한쪽에서 몽땅 챙겨가면 순환되지 않는다.

3.3. 검은 돈의 해외 유출 및 투기 세력의 실체
검은 돈의 해외 유출
투기 세력은 검은 돈을 길러 미국으로 가져가 차를 사고, 투자로 빼돌려 합법적으로 날려버리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린다.
이는 머리 아프게 가져와서 구워 조용히 전부 가져가는 방식이다.
투기 세력의 연대와 조정
투기 세력은 서로 약점을 잡고 연대하여 꼼짝 못하게 묶여 있으며, 누군가 힘 있는 사람이 이들을 조정하고 있다.
이는 마치 덫에 걸린 것처럼 서로 얽혀 있어 혼자서는 빠져나올 수 없는 구조이다.

3.4. 부동산 시장의 거품과 강력한 대통령의 필요성
부동산 시장의 거품 문제
건설 시장에는 거품이 많으며, 공사 대금을 가로채는 등 무시무시한 거품이 존재한다.
강력한 대통령의 필요성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대통령은 이러한 내막을 잘 알고 수사 방법도 잘 알아야 한다.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부동산 버블의 경고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는 부동산 시장에 검은 자금이 몰려들어 만연해 있으며, 이로 인해 엄청난 부동산 버블이 올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에 함부로 투자했다가는 큰코다칠 것이다.

3.5. 부동산 개발 이익의 국민 환수 및 시장 개혁
부동산 시장의 권력형 비리
문민정부 이후 우리나라 국보가 부동산 시장을 통해 도둑질당했으며, 분당, 일산, 대장동 등 신도시 개발은 권력자들과 연관된 비리이다.
평당 1천만 원이 넘는 분양가는 권력자들이 만들어낸 것이며, 누군가 같이 책상에 앉아 자금을 조작하는 마피아 같은 세력이 존재한다.
이들은 우리나라 국민을 우습게 알았다.
부동산 개발 이익의 국민 환수
모든 부동산 개발 이익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하며, 국민 전체의 환경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
대장동 개발 이익도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국민에게 돌아가거나, 해당 지역 주민들의 집값이 폭락해야 한다.
대통령의 첫 번째 임무: 부동산 시장 개혁
주택 가격의 거품을 없애기 위해 민주주의 구조를 바꿔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손볼 곳이 부동산 시장이다.
부동산 시장의 자유를 허용하되, 국가가 개입하여 개발 이익 중 적정 마진을 제외한 초과 이익은 세금으로 환수해야 한다.
대장동과 같은 개발 이익은 초과 이익으로 국가가 환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사용해야 한다.

. The Holiest’s Perspective on Spiritual Influence and Ancestral Blessings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s that homes filled with laughter and joy are not susceptible to negative spiritual influences. He recounts a historical anecdote about a king who fell ill, suffering from a mysterious ailment that baffled royal physicians. A renowned herbalist, known to the Western faction, was summoned. On his journey, the herbalist sought refuge in a remote, quiet house where he encountered an elderly woman and her grandchild. The woman prepared a “corpse stew” for her grandson, which deeply disturbed the herbalist. However, he soon discovered that the “corpse stew” was merely a decoction of dried persimmon peels, a traditional remedy for skin ailments. The Holiest emphasizes that this seemingly ordinary remedy, unknown to even the most learned physicians, was revealed to the grandmother through spiritual insight.

The herbalist later applied this knowledge to the ailing king, who was suffering from a similar skin condition. The persimmon peel decoction miraculously cured the king, leading to the herbalist’s promotion. However, the political factions, particularly the opposing Southern faction, grew suspicious of the herbalist’s sudden success. They abducted him, demanding to know the secret of his cure. Under duress, the herbalist recalled another instance of the grandmother’s spiritual guidance: she had given her grandson “rice water” (the water left after cooking rice) to aid digestion. This simple remedy, too, proved effective for the king’s subsequent digestive issues.

The Holiest asserts that these miraculous cures were not due to the herbalist’s skill alone but were a result of spiritual inspiration received through the grandmother. He suggests that such blessings are bestowed upon individuals who have cultivated good karma in past lives or whose ancestors have maintained well-kept graves. This narrative highlights the profound influence of spiritual forces and ancestral blessings on human affairs, transcending conventional medical knowledge.

  1. The Holiest’s Vision for Reforming the Real Estate Market
    Holiest Huh Gung Yeong addresses the critical issues within the real estate market, particularly the controversy surrounding the Daejang-dong development project. He criticizes the project for not applying the housing price cap system, which allowed private developers to reap enormous profits. This situation arose because the land acquisition was conducted under public authority, enabling the seizure of land at below-market prices, while the subsequent apartment sales were treated as private ventures, circumventing price regulations.

The Holiest proposes a fundamental reform:
Application of Housing Price Caps: He advocates for extending the housing price cap system to all land developed through public-private partnerships.
Profit Recapture: He suggests that while a reasonable profit margin should be acknowledged for developers, excessive profits must be reclaimed by the state. This would prevent the accumulation of “dark money” that manipulates the real estate market.
Prevention of Speculation: The Holiest warns of an impending real estate bubble, similar to Japan’s past experience, which could lead to a drastic decline in housing prices within the next decade. He believes that current policies, driven by corrupt power structures, are jeopardizing the future of younger generations.
Public Ownership and Benefit: He asserts that all development profits, especially from public-private projects, should ultimately benefit the citizens through national dividends or by significantly lowering housing prices.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a select few enrich themselves at the expense of the public.
Reforming Public Corporations: The Holiest also calls for the privatization of public corporations involved in land and housing development, arguing that many are inefficient and contribute to national debt. He believes that only a strong, incorruptible leader can dismantle the entrenched corruption within the real estate sector.

The Holiest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the current real estate market is inflated by illicit funds and speculative practices, leading to an unsustainable bubble.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ousing is primarily for genuine residents, and construction profits are limited to fair wages for workers and reasonable taxes for the state, rather than creating immense wealth for a few. He believes that a complete overhaul of the economic system towards a middle-class-centric economy is necessary to ensure that the benefits of development are shared equitably among all citizens.

영적 세계와 인간의 복: 시체탕 이야기의 교훈

조용하고 평화로운 집에는 귀신이 붙지 않습니다. 마약에 취해 있거나, 아들딸을 위해 정작 자신은 깨닫지 못하는 집에는 귀신이 붙지 않습니다. 밤중에 살아가는데도 물리지 않는 그런 집에는 귀신이 붙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임금이 아파서 시골의 유명한 한의사를 불렀습니다. 임금은 약을 먹고 나았는데, 돌문이 열리고 실은 발진이 나오는 등 기이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당시 서인이 잘 아는 한의사가 임금을 보러 올라왔습니다. 밤이 되자 산속에서 잘 보이지 않는 외딴집에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그 집에는 할머니 한 분이 손녀와 단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들은 이미 죽은 상태였습니다.

한의사가 할머니 방에서 잠을 자는데, 할머니가 “시체탕이 다 됐구나”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한의사는 깜짝 놀라 시체탕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할머니는 손자에게 주려고 감 껍질을 달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손자의 얼굴에 단점이 생겨 감 껍질을 달여 먹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이를 ‘지켜야 할 운명’이라고 불렀습니다. 감 껍질을 달여 먹이니 손자의 병이 나았습니다.

할머니는 한의사에게 저녁을 주었는데, 밥에 뜸물이 보였습니다. 뜸물을 한 사발 주면서 소화가 잘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의사는 밥을 먹다 토했고, 지저분한 것이 튀어나와 밥을 더 이상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잠이 들었고, 일어나 보니 장기산성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온데간데없었습니다.

임금의 병과 감 껍질의 기적
한양으로 돌아온 한의사는 임금의 병을 고치지 못해 처형당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다른 의사들도 임금의 병을 고치지 못하고 도망갔습니다. 자신의 차례가 왔을 때, 한의사는 임금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임금의 얼굴은 어젯밤 할머니가 말했던 감 껍질을 달여 먹으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한의사가 임금에게 감 껍질을 달여 먹이니 병이 싹 나았습니다. 임금은 한의사에게 큰 상을 내리며 시골에 가서 사또를 하라고 명했습니다. 한의사는 사또가 되어 몇 년을 지냈습니다.

그런데 임금이 또 다른 병에 걸려 모든 의원이 포기했습니다. 임금은 다시 한의사를 찾았고, 한의사는 임금에게 뜸물을 먹였습니다. 뜸물을 먹자 임금은 트림을 하고 소화가 잘 되어 병이 나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할머니가 귀신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귀신이 나타나서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준 것입니다. 이는 조상 묘를 잘 쓰거나 전생에 복을 지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인간의 지식으로는 영적인 것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권력 다툼 속 의사의 운명
이 이야기는 조선시대에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남인과 서인이 싸우던 시기에, 한쪽 파가 시골 의사를 사또로 임명하자 반대파가 그를 납치했습니다. 그들은 의사에게 임금을 고치지 못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의사는 두목에게 뜸물을 먹였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들은 의사의 목에 칼을 들이대며 약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의사는 뜸물이라고 말했고, 그들은 뜸물을 가져와 임금에게 먹였습니다. 임금은 병이 나았고, 의사는 다시 풀려났습니다. 그는 사또 직을 그만두고 시골로 돌아갔습니다. 권력 다툼 속에서 목숨을 걸어야 했던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이 모든 것은 귀신이 살려준 것입니다. 두 번 모두 지켜야 할 운명이었던 것입니다. 옛날이야기지만, 이는 영적인 영감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자신의 실력으로는 도저히 임금을 고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검은 그림자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화천대유가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민관 합동 개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대장동이 민간 택지였기 때문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택지 조성 과정에서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지분의 절반 이상을 보유하여 원주민으로부터 시세보다 싼 가격에 토지를 수용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땅을 확보할 때는 공공의 권한을, 아파트를 분양할 때는 민간의 권한을 이용한 셈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민관 개발로 조성된 택지에도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가능하게 하는 법안이 제출되었습니다. 정부는 대장동 개발 이익을 막을 제도 개선안도 구상 중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폭락은 세계적인 전망이며, 아시아 주택 시장은 폭락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부동산에 많은 돈이 흘러들어 갔다가 다시 부동산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누군가 조절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봅니다. 여러 사람의 실명을 거쳐 거래되고, 세금을 내면서까지 부동산 이율을 챙기는 집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중국, 미국 등 돈의 흐름이 부동산과 주식 시장을 오가며 부정한 축재자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권력에서 나온 검은 돈이 부동산을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 버블과 미래 세대의 운명
이 검은 돈들이 일정 기간이 지나면 부동산에 큰 버블을 만들고, 결국 터지게 됩니다. 일본이 버블이 꺼진 지 오래되었듯이, 한국도 앞으로 10년 안에 그런 때가 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때가 되면 부동산 버블을 만든 권력자들은 모두 물러나고 없을 것이며, 다음 세대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될 것입니다.

현재 권력자들은 21세기 세대의 운명을 망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택 시장은 주택공사나 LH 같은 공공기관이 지을 때는 100% 이익을 국가가 환수해야 합니다. 민간이 지을 때도 적정한 이익만 인정하고, 지나친 이익은 환수해야 합니다. 기업의 적정한 마진을 국가가 인정하고 나머지는 환수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주택 시장의 큰 버블을 막을 수 있습니다.

대장동 사례를 보면, 땅을 뺏을 때는 공공의 힘을 빌리고, 분양할 때는 민간으로 둔갑하여 가격 상한제를 피해 마음대로 가격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엄청난 차익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공공과 업자가 손을 잡고 공공의 힘을 빌려 땅을 헐값에 매입하고, 나중에 없는 비용을 만들어 1조 원 이상의 이익을 남긴 것입니다. 터널 공사비 등 원래 포함되어야 할 비용을 빼버리고 나중에 더 큰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심각한 문제이며, 국민 배상금을 줘야 할 일입니다.

공기업 개혁과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국영 기업이든 민간 기업이든 적정한 이익은 인정하되, 나머지는 국가가 환수해야 합니다. 앞으로 주택 시장의 버블을 예상하여 공공 부문, 특히 공항 부근의 회사들은 모두 민영화해야 합니다. 박이 사람을 제외하고는 공공 부문의 인사들은 모두 적자를 내는 기술자들입니다. 그들은 그저 월급받고 퇴직금 받을 시간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국민연금 기금과 같은 공공 기금은 적자를 내고 손실 처리만 할 뿐, 임직원만 피해를 봅니다. 민간 기업이라면 부도가 날 일이지만, 국가 돈으로 메우고 적자로 보고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공기업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같은 기업이라면 임원들이 모두 직무 유기로 처벌받을 일입니다.

개발 이익 환수는 세금 형태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기부채납이나 개발 비용을 따로 내는 세금 형태로 이익을 환수해야 합니다. 현재는 과도한 분양가로 주택 시장을 교란하고 있습니다. 공공이 자꾸 개입하여 이익이 많이 나는 것은 국가로서 좋은 일이 아닙니다. 나중에 부동산 거품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래 주택 시장과 중산주의 경제 이론
언젠가는 모든 것이 1인 가구 시대로 바뀔 것입니다. 1인 가구 수가 너무 많아지면 주택은 무의미해지고, 나라에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 살 사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40대들은 주택 구입에 열중하겠지만, 60대가 되면 주택이 부족해질 것입니다. 일본처럼 주택 가격이 20분의 1로 떨어지는 버블이 올 것입니다.

지금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큰 피해를 볼 것입니다. 앞으로 주택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내려가고, 주택 건설 자체는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주는 정도의 이익만 있어야 합니다. 국가에 세금을 낼 정도의 마진만 인정하고, 부자가 되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야 합니다. LG 건설이나 GS 건설도 적절한 이익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세금으로 환수해야 합니다. 국민에게 가야 할 돈이 돈 잔치로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국영 기업은 없어져야 합니다. 부정 축재를 하는 경우가 많고, 채무를 갚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도 부동산 버블이 올 것이고, 우리나라도 부동산 버블이 올 것입니다. 일본은 이미 부동산 버블이 끝났습니다. 동남아시아 자체가 부동산에 많은 지하 자금이 동원되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지하 자금이 부동산에 가서 투기할 때는 큰 돈이 됩니다.

부동산 시장이 계속 수익을 올리고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부정 축재자가 많다는 증거입니다. 부정한 자금이 많을수록 부동산 시장은 난리가 납니다. 옛날처럼 적금 들고 재형 주택을 통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시대를 바꿔버린 것입니다. 건설회사는 과잉 분양가로 이익을 벌고, 시행사는 중간에서 10배의 이익을 봅니다. 대장동에서 보았듯이, 이런 이상한 구조가 많습니다.

국민을 위한 부동산 정책과 권력의 실체
주택을 지을 때는 협동 주택 전체 시세에서 건설회사가 가져갈 이익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주민들이 모두 가져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집값이 절반 정도로 내려갈 것입니다. 지자체도 이익을 얻고, 물가도 안정될 것입니다. 분양가에서 차익이 생기는 내용은 잘못된 것입니다.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분양가를 현실화하고, 버블을 없애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부자들이 엄청나게 당할 때가 올 것입니다. 부동산과 관련된 부자들이 큰 요동을 칠 것입니다. 저는 현재의 경제 이론을 완전히 중산주의로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중산주의 경제 이론은 모든 이의 공동의 이익을 추구합니다. 건설업자나 관련자들이 가져간 돈은 국민이 가져가야 할 돈입니다.

저는 첫 번째도 국민, 두 번째도 국민, 세 번째도 국민을 생각합니다. 첫 번째도 배당금, 두 번째도 배당금, 세 번째도 시설 배상금입니다. 공사비를 줄이고 국민에게 돌려주면 돈이 순환됩니다. 그러나 한 놈이 몽땅 챙겨가 버리면 순환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돈을 미국으로 빼돌려 투자로 날려버리고, 합법적으로 돈을 빼돌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에는 권력을 가진 사람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각자 서로 약점을 잡고 있어 꼼짝 못 하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조정을 안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 뒤에서 힘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장동 사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누군가 같이 책상에 앉아서 일을 꾸민 것입니다. 그 자금이 마피아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을 우습게 아는 것입니다. 모든 부동산 개발 이익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국민 전체가 환경 피해를 입기 때문입니다. 대장동 개발 이익도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국민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아니면 그 지역 주민들의 집값이 폭락해야 합니다. 주택 가격에 거품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 민주주의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손 볼 곳이 부동산 시장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자유를 인정하되, 국가가 개입하여 개발 이익을 적정 마진을 제외하고 모두 세금으로 환수해야 합니다. 이는 국가가 주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대장동도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이는 국가 환수 대상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