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0 비화(秘話) 2018년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The Secret Story: How Huh Kyung-young Prevented war on the Korean Peninsula in 2018
2018년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에서 미국을 방문하여 전쟁을 막기 위해 활동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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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당시 한반도 정세 이해: 미국 항공모함 전단이 한반도에 전개되고, 미국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 위원장이 북한 핵 프로그램 중단을 위한 군사적 수단 동원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전쟁 위기가 고조되던 시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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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 및 주요 인사 접촉:
- 시기: 2018년 1월 (겨울).
- 만난 인물:
- 코리 가드너 위원장: 미국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 위원장.
- 만남 횟수: 여러 차례 식사를 하며 대화.
- 만남 장소: 워싱턴 DC 및 샌디에이고 별장.
- 주요 대화 내용:
- 코리 가드너의 말 (CVPE):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Permanently)’ 제거(Eliminate)해야 한다.. 이는 북한의 주권을 침해하고 전쟁을 유발할 수 있는 요구라고 판단.
- 반대 말 (FVID):
- F (Fully): 핵 발전소 등 일부 핵 시설은 남겨두어야 한다..
- V (Verifiably): 검증 가능해야 한다는 점은 동의.
- I (Irreversibly): ‘영구적으로’가 아닌 ‘되돌릴 수 없게’ 핵을 폐기해야 한다..
- D (Disposal): 북한 스스로 핵을 폐기하도록 해야 하며, 미국이 개입하여 제거하는 것은 주권 침해..
- 만남의 중요성: 코리 가드너 위원장이 북한 침공에 대한 예산 집행 사인을 할 수 있는 위치였으며, 설득으로 사인을 하지 않았다..
- 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1순위 상원의원.
- 만남 내용: 마르코 루비오를 포함한 상원의원 10여 명을 만나 전쟁 반대 설득.
- 트럼프 대통령: 2018년 5월에 만남.
- 만남 내용: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의지를 꺾기 위해 에너지를 뺐다..
- 동석자: 북한 고위급 탈북 외교관, 문정인 대통령 특보 (허경영 방문 하루 전 코리 가드너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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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위기 상황 인식:
-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려 했던 세 번의 시도 언급: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도끼 만행 사건, 핵 문제.
- 2018년 당시 하와이에서 미군 장성 전체가 모여 전쟁 회의를 진행했으며, 병원선이 제주도까지 올라오는 등 전쟁이 임박한 상황이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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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PE (Completely, Verifiably, Permanently Eliminate): 미국이 북한에 요구했던 핵 프로그램 제거 원칙.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핵을 제거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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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ID (Fully, Verifiably, Irreversibly, Disposal): CVP에 대항하여 제시한 핵 프로그램 폐기 원칙. ‘충분히(일부 핵 시설 유지),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북한 스스로 폐기’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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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 관련 발언: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 말 및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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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불신: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사례를 들며 여론조사와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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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지지율: 방송국 직원 중 3분의 2가 그를 지지한다..
2018년 허경영이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으로 간 이유는? 당시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려던 긴박한 상황에서, 허경영은 미국 상원 의원들을 만나 전쟁 반대를 설득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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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
2018년 미국은 북한 핵 문제로 군사적 개입을 고려함.
미국 항공모함 전단이 한반도 주변에 집결하고 예비군 동원 등 전쟁 준비가 진행됨.
코리 가드너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이 북한 침공 결정권을 가짐. -
허경영의 미국 방문 및 활동
허경영은 2018년 1월 미국을 방문하여 코리 가드너 위원장 등 상원 의원들을 만남.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으로 미국과 다른 FVID (충분히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주장함.
미국이 주장하는 CVP (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영구적인 비핵화)는 북한 주권을 침해하고 전쟁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반대함. -
전쟁 방지 주장 및 영향
허경영은 미국 의원들에게 북한 침공 반대와 전쟁 위험성을 설득함.
그의 활동으로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함.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이후 전쟁 계획이 중단되었다고 언급함
2018년 허경영이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는 주장의 핵심은? 당시 미국이 북한 핵 문제로 전쟁을 준비하던 긴박한 상황에서 허경영이 미국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 위원장 등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전쟁을 막기 위해 설득했다는 것입니다.
- 2018년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과 허경영의 역할
2018년 한반도에 전쟁 위기가 고조되었을 때, 허경영은 미국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전쟁을 막기 위해 설득했다.
1.1. 2018년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
미국의 군사적 압박
미국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 코리 가드너 위원장은 북한 핵 미사일 프로그램을 군사적 수단으로 멈추게 할 것.
미국의 대북 정책은 간단명료해야 한다.
막강한 타격 능력을 가진 미국 항공모함 3개 전단이 한반도 주변에 동시 전개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미국은 예비군을 동원하고 병원선을 파견하는 등 전쟁 준비를 완료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한반도 전쟁 위기 사례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미군 180명이 체포되어 북한에 억류되었을 때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려 했다.
도끼 만행 사건: 미군 2명이 도끼로 살해당했을 때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려 했다.
핵 문제: 이번 세 번째 위기는 북한의 핵 문제로 인해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려 한 상황이었다.
1.2. 허경영의 미국 방문 및 활동
미국 고위 관계자들과의 만남
허경영은 2018년 1월, 북한 핵 문제로 전쟁 위기가 고조되었을 때 미국을 방문했다.
코리 가드너 위원장과의 만남:
코리 가드너는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북한 침공에 대한 사인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인물이었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를 여러 번 만나 식사를 함께하며 설득했다.
워싱턴과 샌디에이고에 있는 코리 가드너의 별장에서도 만남을 가졌다.
만남 당시 북한 고위급 탈북 외교관도 동석했으며, 문정인 대통령 특보도 허경영 하루 전날 코리 가드너를 만났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의 만남:
허경영은 공화당 대통령 후보 1순위였던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도 대화하는 영상이 있다.
상원의원 10여 명을 만나 전쟁 반대를 설득했다.
미국의 대북 정책(CVP)에 대한 반대와 대안 제시(FVID)
미국의 주장 (CVP):
Completely (완벽하게)
Verifiable (검증 가능하게)
Permanently (영구적으로)
Eliminate (제거)
미국은 북한이 핵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침공하겠다고 했다.
이는 이라크 후세인 침공과 같은 방식으로, 지킬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하고 침공하는 미국의 스타일.
허경영의 대안 (FVID):
Fully (충분히): 핵 발전소와 같은 일부 핵 시설은 남겨두어야 한다.
Verifiable (검증 가능하게): 미국과 동일하게 검증 가능성을 인정했다.
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게): 영구적 제거가 아닌 되돌릴 수 없는 폐기를 주장했다.
Dismantlement (폐기): 북한 스스로 핵을 폐기하도록 해야 하며, 미국이 직접 제거하는 것은 국가 주권을 침해하는 전쟁 행위.
전쟁 저지 노력의 결과
허경영은 당시 하와이에서 미군 장성들이 모여 북한 침공을 결정하는 회의가 열렸고, 병원선이 제주도까지 올라오는 등 전쟁이 임박한 상황이었다.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과 코리 가드너 위원장의 전쟁 의지를 꺾기 위해 에너지를 빼앗았다.
허경영의 활동으로 한반도 전쟁을 막을 수 있었다.
- 허경영의 정치적 견해 및 대선 전망
허경영은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밝히고, 자신의 대선 승리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다.
2.1.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
대통령 탄핵 가능성 경고
허경영은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즉시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 한다.
윤석열 후보가 당선될 경우, 국회 다수당의 견제로 인해 탄핵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국민의힘에 대한 비판
국민의힘이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있다.
윤석열 후보가 여론조사만 보고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2.2. 대선 전망 및 허경영의 지지율
여론조사의 한계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사례를 들며 여론조사가 실제 선거 결과와 다를 수 있음.
트럼프는 여론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에게 100% 뒤처졌지만 당선되었다.
언론이 트럼프의 부정적인 면만 보도했음에도 당선된 것은 여론조사의 한계를 보여준다.
허경영의 높은 지지율 주장
허경영 지지자가 많으며, 방송국 직원 중 3분의 2가 허경영을 찍겠다고 한다.
방송 토론에 나가서 자신의 정책을 설명하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2018년 허경영이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는 주장의 핵심은? 당시 미국이 북한 핵 문제로 군사적 개입을 고려하던 긴박한 상황에서 허경영이 미국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 위원장 코리 가드너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나 북한 공격을 반대하고 설득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 대신 핵 발전소 등 일부 핵 시설은 남겨두는 ‘FVID’ 방식을 주장하며 전쟁을 막았다.
- 2018년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과 허경영의 미국 방문
2018년 당시 미국은 북한의 핵 미사일 프로그램으로 인해 군사적 개입을 고려하는 등 한반도에 전쟁 위기가 고조되었으며,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미국을 방문하여 주요 인사들을 설득했다.
1.1. 2018년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
2018년 초 한반도에는 전쟁의 기운이 감돌았으며, 미국은 북한의 핵 미사일 프로그램을 멈추기 위해 군사적 수단까지 고려했다.
미국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 코리 가드너 위원장의 강경 발언
가드너 위원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북한 관련 토론회에서 미국의 대북 정책이 간단명료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군사적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북한 핵 미사일 프로그램을 멈추게 할 것.
미국의 군사력 증강 및 전쟁 준비 정황
막강한 타격 능력을 가진 미국 항공모함 전단 3개가 한반도 주변에 동시 전개되었는데,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미국은 예비군을 동원하고 병원선을 파견하는 등 전쟁 준비를 완료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허경영은 자신이 미국에 머물던 당시 하와이에서 미군 장군 전체가 모여 전쟁 회의를 했고, 북한을 침공하기로 결정이 났다.
병원선이 오키나와에서 한반도로 오고 있었고, 핵잠수함도 와 있는 등 한반도는 완전히 전쟁 직전의 상황이었다.
과거 북한과의 전쟁 위기 사례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미군 180명이 체포되어 북한에 억류되었을 때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려 했다.
도끼 만행 사건: 미군 2명이 도끼로 살해당했을 때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려 했다.
핵 문제: 이번 2018년 핵 문제로 미국이 북한을 침공하려 했다.
1.2. 허경영의 미국 방문 및 주요 인사 접촉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2018년 1월 미국을 방문하여 코리 가드너 위원장과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났다.
코리 가드너 위원장과의 만남
허경영은 2018년 1월, 전쟁이 날 것이라는 예측이 많던 시기에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먼저 만났다고 밝혔다.
코리 가드너는 미국 대통령이 북한 침공을 신청하면 사인만 하면 되는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자 상원 의장이었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와 회의하는 사진이 있으며, 그의 사무실에서 북한 고위급 탈북 외교관과 함께 만났다.
문재인 대통령 특보였던 문정인도 허경영 하루 전날 코리 가드너를 만났지만 설득에 실패했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와 여러 차례 식사를 함께하며 샌디에이고에 있는 그의 별장까지 방문했다.
코리 가드너의 별장은 수십만 평 규모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오는 후원자들이 1년에 100억~200억 원씩 후원하는 곳이었다.
별장은 샌디에이고에서 멕시코와 가까운 더운 지역의 태평양 바다 쪽에 위치하며 야자수와 선인장이 있는 멋진 곳이었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등 공화당 인사들과의 만남
허경영은 공화당 대통령 후보 1순위였던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 대화하는 영상이 있다.
그는 마르코 루비오를 포함해 상원의원 10여 명을 만나 전쟁 반대를 설득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을 2018년 5월에 만났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전쟁 에너지를 빼버렸고, 그 결과 트럼프가 수도(수도)되었다.
당시 트럼프는 취임 1년 차로 지지율이 낮았을 때였다.
1.3. 허경영의 ‘FVID’ 대북 정책 제안
허경영은 미국이 주장하는 ‘CVID’ 방식 대신 북한의 핵 발전소 등 일부 핵 시설을 남겨두는 ‘FVID’ 방식을 제안하여 전쟁을 막았다.
미국의 ‘CVID’ 주장: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미국은 북한이 핵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보았다.
미국은 CVID를 북한이 이행하지 않으면 침공하겠다는 입장이었다.
허경영은 CVID 방식이 이라크 후세인 침공과 같이 지킬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하고 침공하는 미국의 스타일이며, 이는 한반도를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고 중국과의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허경영의 ‘FVID’ 제안: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북한 자체가 폐기’하는 방식.
F (Fully): 핵은 일부 남겨두어야 한다.
북한에 핵 발전소 같은 일부 핵 시설은 남겨두어야 한다.
핵을 완전히 없애겠다는 ‘완벽한 핵 제거(Completely)’는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V (Verifiable): 검증 가능하게 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미국과 의견이 같았다.
ID (Irreversibly Dismantle): ‘되돌릴 수 없게 북한 자체가 폐기’해야 한다.
미국이 들어와 IAEA가 핵을 제거하겠다는 것은 국가의 주권을 훼손하는 것이며, 이는 전쟁을 의미한다고 보았다.
전쟁 반대 및 북한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북한을 침공해서는 안 되며, 북한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미국 측에 경고했다.
- 허경영의 정치적 견해 및 대선 전망
허경영은 현재 한반도 상황에 대한 이해와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대선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2.1. 국내 정치 현안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국내 정치 현안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했다.
대통령 사면 및 탄핵 문제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즉시 사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 하며, 판사가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국회 다수당의 반대로 탄핵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며, 몇 명만 매수하면 탄핵될 수 있다.
국민의힘에 대한 비판
허경영은 윤석열 후보가 여론조사만 보고 앞날을 모른다.
2.2. 대선 승리에 대한 자신감
허경영은 여론조사와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대선 승리를 확신했다.
트럼프 당선 사례 언급
여론조사와 반대로 당선된 트럼프의 사례를 들며, 여론조사가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
전 세계 여론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의 당선이 100% 예측되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트럼프는 방송에서 부정적인 내용만 나왔음에도 당선되었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높은 지지율 주장
허경영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방송국 직원들의 3분의 2가 자신을 찍겠다고 말한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방송 토론에 나오면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The 2018 Intervention: My Journey to America to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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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lomatic Engagements Amidst Escalating Tensions
In 2018, as the threat of war loomed large over the Korean Peninsula, I embarked on a crucial mission to the United States. At that time, Senator Cory Gardner, Chairman of the Senate Foreign Relations Subcommittee on East Asia and the Pacific, declared America’s resolve to halt North Korea’s nuclear missile program, even through military means. He asserted this during a Washington D.C. forum on North Korea, emphasizing that U.S. policy towards the North must be clear and unambiguous. The deployment of three U.S. aircraft carrier strike groups to the Korean Peninsula, an unprecedented concentration of naval power, signaled the gravity of the situation. The U.S. had even mobilized reservists and dispatched hospital ships, which I interpreted as the final preparations for war. -
My Meetings with Key U.S. Officials
I recall meeting with Senator Gardner in January 2018, when the specter of war was most pronounced. While I met President Trump in May of that year, my initial encounters with Senator Gardner occurred earlier, during that winter. America had twice before been on the brink of war with North Korea: once during the Pueblo incident, when 180 U.S. soldiers were captured, and again during the axe murder incident. This third crisis, concerning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was equally perilous. I found myself face-to-face with President Trump in the U.S., but my first meeting was with Senator Gardner. He held the authority to authorize military action against North Korea, a power the U.S. President had sought to invoke. However, Senator Gardner withheld his signature.
I possess photographs of my discussions with Senator Gardner in his office. During one such meeting, a North Korean defector, a high-ranking diplomat whose identity remained undisclosed, was also present. Moon Chung-in, then a special advisor to the South Korean President, had also met with Senator Gardner the day before my meeting. This meant I met Senator Gardner on multiple occasions, including shared meals. We dined in Washington and later at his expansive, multi-million-acre estate in San Diego, a beautiful property overlooking the Pacific with palm trees and cacti. This estate was frequented by his wealthy benefactors, who contributed hundreds of millions of won annually.
- Countering the “CVID” Doctrine
Senator Gardner advocated for CVID –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This meant the U.S. would not trust North Korea to eliminate its nuclear program, insisting on complete, verifiable, and permanent removal by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 I argued against this, stating that North Korea would never accept such terms, viewing it as an infringement on its sovereignty and a pretext for war, akin to the invasion of Iraq under Saddam Hussein. I warned that such an approach would lead to an irreversible conflict involving China, and I firmly opposed it, emphasizing that North Korea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Instead, I proposed FVID – 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My stance differed on the “Complete” aspect; I believed North Korea should retain some nuclear capabilities, such as nuclear power plants. However, I agreed with the “Verifiable” component. For “Permanent,” I suggested “Irreversible,” and for “Elimination” by the IAEA, I advocated for North Korea to Dismantle its own nuclear program. This was my counter-proposal to prevent war. The North Korean official present during my discussions with Senator Gardner heard my arguments. Moon Chung-in had failed to persuade Senator Gardner, but I continued to press my case over several meals, even traveling to San Diego for these discussions.
- Engaging Republican Leadership and Preventing War
My efforts extended beyond Senator Gardner. I also met with Republican leaders, including Marco Rubio, who was then considered the frontrunner for the Republican presidential nomination, ahead of Trump. I have video evidence of my discussions with Senator Rubio. I met with approximately ten senators, tirelessly persuading them against war. I did not do this for personal gain, but because I saw countless people supporting my cause. I am not the person the public perceives me to be.
At that time, the U.S. military hospital ship had already reached Jeju Island. I was in the U.S., and all U.S. generals gathered in Hawaii for a war council, deciding to invade. This decision was made before my meetings in Washington. I was actively working to prevent war during this extremely tense period. It was not a lie; hospital ships were approaching from Okinawa, nuclear submarines were i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situation was critical. The authority to initiate war did not rest solely with the President but with Senator Gardner, as Chairman of the Asia-Pacific Committee. He, as a Senate leader, had to sign off on the budget for military action. President Trump wanted war, but Senator Gardner withheld his signature. I met both Trump and Gardner during this process. This was during Trump’s first year in office, before he had established a strong political base. I exerted immense energy, draining the war-mongering energy from Trump and Gardner, preventing them from initiating conflict.
I have photographs of my meetings at Senator Gardner’s estate in San Diego, where I am seated with him. I also have images with Marco Rubio, the top Republican presidential candidate. I met with about ten Republican senators, constantly advocating against war. I actively worked in Washington to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I know 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do not possess this foresight.
- Presidential Pardons and Political Foresight
I would immediately pardon former Presidents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 upon taking office. Presidents should be judged by history, not by judges. A country where presidents are impeached by judges is unthinkable. When I see the current situation, it reminds me of Park Geun-hye’s impeachment. President Yoon Suk-yeol, facing a hostile legislature, is vulnerable to impeachment if even a few members are swayed. The number of opposition seats has only increased. This is an internal matter. They could simply declare a state of emergency, but they argue over trivialities. President Yoon Suk-yeol has many supporters, but as I’ve said in interviews, the People Power Party is completely blind to the future. They are oblivious.
They believe President Yoon Suk-yeol will win based on current polls. However, Trump’s election defied all polls. Every global poll predicted Hillary Clinton’s victory, with Trump having no chance. Yet, he won. The media constantly focused on women who accused Trump of misconduct throughout the election, but he still won.
- My Widespread Support and Future Role
It seems Huh Kyung-young has many supporters. Two-thirds of broadcast station employees say they would vote for Huh Kyung-young. If I were to appear on a broadcast debate, it would be over. I wouldn’t even need to become President.
2018년 한반도 전쟁 위기: 미국의 군사적 압박과 허경영의 중재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 소위 코리 가드너 위원장은 미국이 군사적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북한의 핵 미사일 프로그램을 멈추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가드너 위원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북한 관련 토론회에서 미국의 대북 정책은 간단명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막강한 타격 능력을 가진 미국 항공모함 전단이 한반도 주변에 동시 전개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미국이 예비군을 동원하고 병원선을 파견한 것은 전쟁 준비의 완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허경영, 코리 가드너 및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2018년 1월, 한반도 전쟁 위기가 고조될 때 저는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만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월에 만났고, 그전에 코리 가드너 위원장은 겨울에 몇 번 만났습니다. 미국이 북한을 치려고 했던 전쟁 위기는 두 번 있었습니다.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때 쳐들어가려 했고, 미군 180명이 체포되어 북한으로 갔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도끼 만행 사건으로 미군 두 명이 사망했을 때도 미국은 쳐들어가려 했습니다. 세 번째가 바로 이번 핵 문제로 미국이 북한을 쳐들어가려 했던 때입니다. 그때 저는 트럼프와 마주 앉아 있었습니다.
코리 가드너와의 긴밀한 협상
저는 미국에 가서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먼저 만났습니다. 코리 가드너 위원장이 사인만 하면 북한으로 들어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코리 가드너에게 요청했지만, 그는 사인하지 않았습니다. 저를 만난 코리 가드너 위원장과의 회의 사진도 있습니다. 코리 가드너 위원장의 사무실에서 둘이 앉아 회의할 때 북한에서 온 고위급 인사가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북한 노인청에서 탈출한 외교관으로, 신분은 밝히지 않았지만 굉장히 고위직이었습니다. 문정인 대통령 특보도 그때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하루 전날 만나고 갔고, 제가 그다음 날 만났습니다. 저는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여러 번 만났고,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워싱턴에서 만나 샌디에이고에 있는 그의 별장까지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 별장은 몇십만 평에 달하는 넓은 곳으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온 후원자들이 코리 가드너 위원장에게 1년에 100억, 200억씩 후원하는 곳이었습니다. 샌디에이고는 멕시코와 가까운 더운 지역으로, 태평양 바다가 보이는 야자수와 선인장이 있는 멋진 별장이었습니다.
CVP와 FVID: 핵 문제 해법에 대한 허경영의 제안
코리 가드너 위원장은 CVP(Completely, Verifiably, Permanently Eliminate)를 주장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핵을 제거하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쳐들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FVID(Fully, Verifiably, Irreversibly, Dismantle)를 주장했습니다. 핵은 일부러 남겨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핵 발전소 같은 것을 북한에 남겨두어야지, 핵을 완전히 없애겠다는 것은 안 됩니다. ‘완벽하게 핵이라는 존재를 다 없애겠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두 번째, ‘검증 가능하게’라는 부분은 미국과 제 의견이 같았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영구적으로’를 주장했지만, 저는 ‘되돌릴 수 없게’를 주장했습니다. 북한 자체가 핵을 폐기하도록 해야지, 미국이 들어와서 IAEA가 제거하겠다는 것은 국가의 주권을 훼손하는 것이며, 이는 전쟁을 의미합니다. CVP를 내세우며 쳐들어가는 것은 후세인에게 쳐들어가는 것과 똑같습니다. 지킬 수도 없는 것을 제시해 놓고 쳐들어가는 것이 미국 스타일인데, 그렇게 하면 한반도는 돌이킬 수 없고 중국과 전쟁해야 합니다. 저는 이를 반대하며 북한을 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협박했습니다. 그때 북한 친구도 그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문정인 특보와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의 만남
문정인 대통령 특보가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만나고 갔지만 설득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갔을 때도 코리 가드너 위원장과 이래저래 대화하며 CVP는 안 되고 FVID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코리 가드너 위원장과 여러 번 식사하며 샌디에이고까지 갔습니다. 그 대화 기록이 다 있습니다.
그다음 공화당 대통령 후보 1순위였던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도 대화하는 영상이 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는 공화당에서 대통령 후보 1순위였지만, 트럼프에게 졌습니다. 저는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 대화하는 영상도 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외에도 상원의원 10여 명을 만나 일일이 설득하고 대화했습니다. 제가 아쉬워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한반도 전쟁 위기 상황과 허경영의 역할
당시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했습니다. 미국에서 병원선까지 제주도까지 올라왔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던 날, 하와이에서는 미군 장군 전체가 모여 전쟁 회의를 했습니다. 쳐들어가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러고 나서 워싱턴에서 제가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만난 것입니다. 저는 전쟁이 나지 않게 하려고 쫓아다녔고, 매우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병원선이 오키나와에서 오고 있었고, 한반도에는 핵잠수함도 와 있었습니다.
전쟁 결정은 대통령이 하는 것이 아니라 코리 가드너 위원장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었고, 코리 가드너 위원장이 사인을 해줘야 예산이 집행되는 것이었습니다. 상원에서 사인을 안 해주는 상황이었습니다. 트럼프가 전쟁을 해야겠다고 했지만,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만난 것입니다. 트럼프를 만나고 코리 가드너 위원장을 만나는 그 과정이었습니다. 당시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지 1년 차 될 때였고, 개헌도 없을 때였습니다. 제가 가서 트럼프 대통령과 코리 가드너 위원장의 전쟁 에너지를 빼버렸습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통찰과 미래 예측
이것은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입니다.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1순위였던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 코리 가드너 위원장 등 공화당 상원의원 10여 명을 만나 전쟁 반대를 외쳤습니다. 그리고 제가 워싱턴에서 활동을 좀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전쟁이 나지 않게 했습니다. 지금 한반도 전쟁도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이런 것을 알겠습니까? 모릅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즉시 사면할 것입니다. 대통령은 이제 잡아넣지 않아야 합니다.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지, 판사가 감히 대통령을 탄핵하는 나라는 있을 수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을 보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이 다수인 국회에서 누구를 잡아넣겠다고 했는데, 국회 숫자가 많으니 대통령이 탄핵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까딱 잘못하면 몇 명만 매수하면 탄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 숫자가 더 많아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힘이 한 치 앞을 모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론 조사와 반대로 나간 것이 트럼프 선거였습니다. 전 세계 여론 조사에서 100% 힐러리 당선이라고 했지만, 트럼프는 당선되었습니다. 트럼프는 방송에서 당했던 여자들 송사당하고 그런 것만 선거 내내 나왔지만 당선되었습니다. 이제 보니까 허경영 지지자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방송국 직원들의 3분의 2가 허경영을 찍겠다고 합니다. 제가 방송에 나와서 토론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대통령 할 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