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3 z65 1%만 가는 좁은 길
The narrow path for 1%. Understanding Human Relationships and the Eight Responsibilities of love
제시하는 ‘좁은 길’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사랑의 8가지 필수 요소를 파악하여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그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 강연자의 독자적인 철학 및 용어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일반적인 사회 통념과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 쾌락과 희락의 이해
- 쾌락: 남의 고통을 통해 자신의 기쁨을 얻는 것.
- 쾌락은 타락을 동반하며, 사회의 90% 이상이 쾌락을 추구하는 ‘넓은 길’을 걷고 있음.
- 쾌락 위주의 소비(술, 담배 등)는 사회의 타락을 가속화하고, 개인의 스트레스 해소 방식이 쾌락에만 의존하게 만듦.
- 쾌락은 결국 비참한 결과를 초래.
- 희락: 자신이 고통을 감수하고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
- 희락은 ‘좁은 길’이며, 1%의 사람들만이 이 길을 감.
- 희락은 사랑의 필수 조건이며, 만년이 좋은 결과를 가져옴.
- 사랑의 8가지 필수 요소
사랑은 단순히 감정이 아닌, 다음 8가지 요소가 충족될 때 완성되는 것.
| 번호 | 요소 | 설명 |
|---|---|---|
| 1 | 희락 | 내가 고통받고 남을 기쁘게 하는 것. |
| 2 | 화평 | 전쟁이 없는 진정한 평화. |
| 3 | 인내 | 자신에게 불리해도 참고 견디는 것. |
| 4 | 자비 | 상대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 |
| 5 | 양선 | 선을 추구하고 선량한 행위를 하는 것. |
| 6 | 충성 | 온유한 마음으로 상대에게 헌신하는 것. |
| 7 | 온유 | 부드럽고 겸손한 성품. |
| 8 | 절제 | 감정과 욕구를 조절하는 능력. |
-
사랑의 8가지 요소 간 관계 (어머니-자식 관계)
각 요소는 다음 요소의 ‘어머니’가 되어 사랑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구조를 이룹니다.사랑 –> 희락
희락 –> 화평
화평 –> 인내
인내 –> 자비
자비 –> 양선
양선 –> 충성
충성 –> 온유
온유 –> 절제
- 절제의 어머니는 온유
- 온유의 어머니는 충성
- 충성의 어머니는 양선
- 양선의 어머니는 자비
- 자비의 어머니는 인내
- 인내의 어머니는 화평
- 화평의 어머니는 희락
- 희락의 어머니는 사랑
- 조건부 사랑과 정오
- 현대 사회의 대부분의 사랑은 조건부 사랑이며, 이는 정오(情惡)를 동반합니다.
- 정오는 사랑에 대한 대가가 없을 때 복수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관계를 파괴합니다.
- 사랑에 8가지 요소가 결여되면, 이는 진정한 사랑이 아닌 정오에 불과합니다.
- 인간관계의 원만함
-
원만함은 단순히 적당한 관계가 아닌, 완벽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
이는 하늘의 이치와 땅의 이치에 부합하는 도덕적으로 완성된 상태를 뜻합니다.
-
99%의 사람들이 쾌락과 타락의 길을 걷는 사회에서, 진정한 원만함은 1%의 ‘좁은 길’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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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진화에 대한 오해
-
오류: 개인의 노력으로 영혼이 진화할 수 있다고 생각.
-
→ 영혼의 진화는 불가능하며, 신의 축복과 은총을 통해 ‘신화된 인간’으로 변화하는 것.
- 노력은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지만, 근본적인 변화는 신의 ‘줌’에서 비롯.
-
겸손과 온유의 혼동
-
오류: 겸손과 온유를 같은 개념으로 이해.
-
→
- 겸손: 때와 장소에 따라 바뀌는 행위 (예: 윗사람에게 공손한 태도).
- 겸손한 사람이 무례한 사람을 만나면 폭언이나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온유: 언제나 변치 않는 성품 (타고난 성품).
- 온유는 충성의 핵심이며, 인(仁) 또는 사랑과 같은 의미.
-
쾌락: 타인의 고통을 통해 얻는 자신의 기쁨.
-
희락: 자신의 고통을 감수하고 타인을 기쁘게 하는 것.
-
정오(情惡): 조건부 사랑으로, 대가가 없을 때 복수로 변질될 수 있는 감정.
-
원만: 도덕적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에 부합하는 완벽한 상태.
-
업보: 행동으로 지은 죄(업)와 마음으로 지은 죄(보)에 대한 결과.
-
인과응보: 원인과 결과에 따라 반드시 업보가 따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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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회가 쾌락과 조건부 사랑에 익숙해져 ‘말세’에 접어들었다고 진단.
-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강연을 전파하며, 종교의 시대가 지나고 새로운 영적 진화의 시대가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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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영적 문명 수준이 가장 낮은 행성이므로, 강연자의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이라고 언급.
1%만 가는 좁은 길이란 무엇인가? 99%의 사람들이 쾌락을 좇는 넓은 길을 가는 반면, 1%의 사람들은 희락을 좇는 좁은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희락은 사랑의 필수 조건인 여덟 가지 덕목(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을 통해 완성됩니다.
1%만 가는 좁은 길: 하늘궁 화요 대담 65회 요약
이 영상은 쾌락을 좇는 99%의 넓은 길과 희락을 좇는 1%의 좁은 길을 비교하며, 진정한 사랑과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해 설명합니다.
-
쾌락과 희락의 차이
쾌락: 남의 고통을 통해 자신의 기쁨을 얻는 것으로, 타락과 연결됩니다. 쾌락 위주의 삶은 결국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희락: 자신이 고통받더라도 남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진정한 사랑의 필수 조건입니다. 희락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
희락을 이루는 사랑의 8가지 필수 조건
진정한 사랑은 다음 8가지 덕목이 있을 때 완성됩니다.
희락: 사랑의 첫 번째 요소입니다.
화평: 마음의 평화가 있어야 희락이 가능합니다.
인내: 불리한 상황에서도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자비: 상대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입니다.
양선: 선량하고 선한 행위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충성: 임금에게 온유하게 대하는 것과 같이, 진심으로 따르는 마음입니다.
온유: 부드럽고 겸손한 성품으로, 항상 변치 않는 내적인 덕목입니다.
절제: 자신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
조건부 사랑과 정오(情惡)
현대 사회의 많은 사랑은 8가지 덕목이 없는 조건부 사랑입니다.
조건부 사랑은 대가가 없을 때 복수심이나 미움(정오)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부 사랑이 만연한 사회는 결국 망해가는 사회입니다. -
인간관계의 원만함과 완벽함
원만한 인간관계는 단순히 적당한 관계가 아니라, 도덕적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에 부합하는 완벽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1%만이 추구하는 좁은 길이며, 99%는 쾌락과 타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
영혼 진화에 대한 관점
인간의 영혼은 스스로 노력해서 진화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신이 축복과 은총을 무상으로 주어야만 영혼이 변화하고 진화할 수 있습니다. -
겸손과 온유의 차이
겸손: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행위입니다. 예를 지키는 것이지만, 상대가 무례할 경우 폭언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온유: 타고난 성품으로, 언제나 변치 않는 내적인 덕목입니다. 온유는 충성의 핵심이며, 겸손보다 높은 차원의 덕목입니다.
%만 가는 좁은 길이란 무엇인가? 99%의 사람들이 쾌락과 타락의 길을 갈 때, 1%의 사람들은 희락과 사랑의 길을 선택하며, 이는 절제, 온유, 충성, 양선, 자비, 인내, 화평이라는 8가지 덕목을 통해 완성됩니다.
- 인간관계 실패의 특징과 사회생활의 딜레마
인간관계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보고, 사회생활에서 쾌락주의 문화에 적응해야 하는 딜레마를 설명한다.
1.1. 인간관계 실패를 부르는 세 가지 특징
뒷담화: 다른 사람의 등 뒤에서 험담을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 실패한다.
감사 표현 부족: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적게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 실패한다.
자기 이야기만 함: 대화 시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 실패한다.
1.2. 쾌락주의 사회생활의 딜레마
이기주의와 스트레스: 대부분의 사람(99%)은 이기주의적 성향이 강해, 사람을 대할 때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지 먼저 생각하며,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쾌락 문화 강요:
정직하게 살며 술, 담배를 하지 않던 여성이 대기업에 입사 후, 동료들이 술자리에 계속 부르고 술을 거절하자 “분위기를 깨는 사람”으로 취급한다.
직장인들은 “자기 몸을 불사르더라도 쾌락 문화에 젖어야 서로 쾌락이 된다”고 주장하며, 술을 마시지 않는 여성을 비난한다.
희락주의자와 쾌락주의자의 갈등:
이 여성은 희락주의자이지만, 쾌락주의자들과 섞이지 않으면 사회생활이 불가능하다고 느낀다.
이는 타락한 사람들 사이에서 생존하려면 자신도 타락해야 한다는 인식을 만든다.
타락으로 향하는 사회:
대다수 국민(90%)이 타락의 길로 가고 있으며, 타락 위주의 소비(술 매출, 주세 등)가 사회 전반에 퍼져 있다.
식당들도 술 판매를 통해 매출을 올리므로,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은 소비를 일으키지 않아 장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회는 건전한 레크리에이션이나 식사 문화 대신 주색잡기(술, 여자, 도박, 사냥) 문화를 강요한다.
쾌락에 물드는 개인:
결국 이 여성은 사회생활을 위해 술을 허용하고, 상사들의 비위를 맞추며 술꾼이 된다.
심지어 나중에는 신입사원이 자신에게 술을 따르지 않으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으로 변한다.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것에 익숙해져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지 못한다.
스위스 같은 나라는 술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지만, 한국 사회는 아직 성숙하지 못하다.
좁은 길과 넓은 길: 이러한 사회에서는 99%의 사람들이 넓은 길(쾌락)로 가고, 1%의 사람들만이 좁은 길(희락)로 간다.
- 희락과 사랑의 8가지 덕목
진정한 희락과 사랑은 쾌락과 달리 8가지 덕목을 통해 완성되며, 이는 좁은 길을 선택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해당한다.
2.1. 쾌락과 희락의 차이
쾌락: 남의 고통을 자신의 기쁨으로 만드는 것이다.
희락: 자신이 고통을 받고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다.
사랑의 필수 조건:
사랑이 완성되려면 희락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쾌락이 있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며, 상대와 술 마시고 놀거나 접대받는 것은 쾌락에 해당한다.
쾌락에는 타락이 뒤따르며, 이는 도덕적인 타락으로 이어진다.
2.2. 사랑을 완성하는 8가지 덕목
희락: 사랑의 첫 번째 요소이다.
화평: 희락이 오려면 화평이 있어야 한다.
쾌락에는 ‘평화’가 따르지만, 이는 술을 함께 마시며 얻는 일시적인 평화이며, 거부하면 공포와 불안이 뒤따른다.
화평은 전쟁이 없는 진정한 평화를 의미한다.
인내: 화평이 오려면 인내가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불리해도 참고 견뎌야 화평이 올 수 있다.
자비: 인내의 열쇠는 자비이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욕을 해도, 그 사람이 어릴 때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리라 이해하는 자비심이 있어야 인내할 수 있다.
양선: 자비는 양선에서 나온다.
선량한 행위를 추구하는 마음에서 자비심이 시작된다.
충성: 양선은 충성에서 나온다.
충성심을 가질 때 선량한 마음이 생긴다.
온유: 충성심은 온유에서 나온다.
임금에게 충성할 때도 온유한 태도로 말해야 한다.
절제: 온유는 절제에서 나온다.
덕목의 연결: 이 8가지 덕목은 어머니와 자식처럼 연결되어 있다.
절제의 어머니는 온유, 온유의 어머니는 충성, 충성의 어머니는 양선, 양선의 어머니는 자비, 자비의 어머니는 인내, 인내의 어머니는 화평, 화평의 어머니는 희락, 희락의 어머니는 사랑이다.
2.3. 조건부 사랑과 좁은 길
조건부 사랑 (정오):
현대인들은 8가지 덕목이 없는 사랑을 하며, 이를 정오라고 부른다.
정오는 사랑에 대한 대가가 없을 때 복수로 이어지는 조건부 사랑이다.
부자지간에도 조건부 사랑이 습관화되어 있으며, 이는 망해가는 사회의 특징이다.
좁은 길: 사회생활에서 8가지 덕목을 갖춘 희락의 길을 택하는 사람은 1%에 불과하며, 이 길을 ‘좁은 길’이라고 부른다.
성경에서도 좁은 길로 가야 천국에 간다고 말한다.
- 겸손과 온유의 차이 및 영혼 진화의 방식
겸손과 온유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하고, 인간의 영혼이 진화하는 방식은 노력보다는 신의 은총에 달려있음.
3.1. 겸손과 온유의 차이
겸손:
행위: 겸손은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행위이다.
예의: 겸손은 다른 말로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분수: 겸손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으로, 윗사람 앞에서는 겸손하지만 아랫사람에게는 무례할 수 있다.
위험성: 겸손한 사람이 겸손하지 못한 사람을 만나면 폭언을 하거나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심지어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다.
사례: 결혼 전에는 겸손했던 아내가 결혼 후 호랑이로 변하는 것처럼, 겸손은 내적인 성품이 아니라 외적인 행위이다.
온유:
성품: 온유는 언제나 변하지 않는 타고난 성품이다.
사랑: 유교에서는 온유를 ‘인(仁)’ 또는 ‘애(愛)’라고 부르며, 이는 사랑과 자비심을 의미한다.
학자들의 혼동: 많은 학자들이 온유, 겸손, 겸양을 구분하기 어려워한다.
3.2. 영혼 진화의 불가능성과 신의 은총
영혼 진화의 불가능성: 인간의 영혼은 스스로 노력해서 진화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불교, 힌두교, 이슬람, 기독교 등 많은 종교가 영적 진화를 주장하지만, 이는 불가능하다.
스스로 도통하여 영혼을 진화시키려면 수천억 년이 걸린다.
신의 은총:
영혼의 변화는 신이 축복과 은총을 주어 성령을 넣어줄 때만 가능하다.
이는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신이 무상으로 주는 것이다.
신의 은총을 받으면 몸에서 절대 에너지가 나오고, 능력자로 변할 수도 있다.
지구의 영적 수준: 지구는 우주에서 영적 문명 수준이 가장 낮은 행성이므로, 신의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이다.
시대의 변화:
유튜브 시대에 신의 가르침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종교들이 헛다리 짚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과거 수천 명의 수도승이 있던 유럽의 수도원들이 지금은 몇 명밖에 남지 않은 것은 종교가 타락했기 때문이다.
- 인간관계의 원만함과 보편타당한 진리
인간관계의 원만함은 완벽을 의미하며, 이는 8가지 덕목을 갖추는 것을 뜻한다. 사회의 보편타당한 진리는 다수의 의견에 따라 변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4.1. 인간관계의 원만함은 완벽을 의미
원만의 의미: 인간관계의 원만함은 단순히 적당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완벽’을 뜻한다.
하늘과 땅의 이치: 원만함은 하늘의 이치와 땅의 이치에 부합하여 꽉 찬 상태를 의미한다.
1%의 완벽: 대인관계에서 완벽한 사람은 1%에 불과하며, 99%는 타락과 쾌락에 빠져 있다.
4.2. 보편타당한 진리의 변화
진리의 정의: 진리는 보편타당한 것이다.
사회적 변화에 따른 진리:
10명 중 9명이 상투를 하고 있으면 상투를 하는 것이 진리이지만, 9명이 상투를 자르면 상투를 자르는 것이 진리가 된다.
마찬가지로 100명 중 60%가 술을 마시면 술을 마시는 것이 정상이고, 마시지 않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국민 대다수가 어리석으면 뽑힌 사람도 어리석을 수 있다.
%만 가는 좁은 길이란 무엇인가? 이는 희락(喜樂)을 추구하는 삶을 의미하며, 쾌락(快樂) 위주의 99% 대중과 달리 사랑의 8가지 필수 조건(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을 갖추어 완벽한 인간관계와 영적 진화를 이루는 길입니다.
- 인간관계 실패의 특징과 사회생활의 어려움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설명하고, 현대 사회에서 겪는 어려움을 제시한다.
1.1. 인간관계 실패를 부르는 세 가지 특징
인간관계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은 주로 세 가지 특징을 보인다.
뒷담화: 다른 사람의 등 뒤에서 험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감사 표현 부족: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자기중심적 대화: 대화할 때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경향이 있다.
1.2. 이기주의적 사회생활과 스트레스
대부분의 사람들은 99%가 이기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 사람을 대할 때 자신에게 어떤 이득이 있을지 먼저 생각한다.
이러한 이기주의적인 태도는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1.3. 쾌락주의 사회에서의 적응 문제
정직하게 살던 사람이 쾌락 위주의 직장 문화에 적응하기 어려운 사례를 통해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정직한 직장인의 어려움: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던 한 여성이 대기업에 입사한 후 겪는 어려움이 있다.
직장 상사들이 술자리에 계속 부르지만, 이 여성은 술을 거절한다.
결국 한 잔을 마시게 되지만, 그 후에도 술을 마시지 않자 동료들은 “당신 때문에 분위기를 깬다”고 비난한다.
직장인들은 서로 어울려야 한다며,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그녀를 비판한다.
심지어 “자기 몸을 불사르더라도 쾌락 문화에 젖어야 서로 쾌락이 되지 않겠느냐”고 강요한다.
희락주의자와 쾌락주의자의 충돌: 이 여성은 희락주의자이지만, 쾌락주의자들과 섞이지 않으면 사회생활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진다.
이는 타락한 인간들 사이에서 생존하려면 자신도 타락해야 한다는 인식을 보여준다.
사회 전반의 타락 현상: 현재 대다수 국민의 90%가 타락의 길로 가고 있으며, 타락 위주의 소비가 사회를 지배한다.
술 매출과 주세가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많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술집을 운영한다.
식당에서도 밥만으로는 돈이 남지 않아 맥주나 소주 같은 주류 판매로 매출을 올린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의 경우, 이러한 소비 활동이 일어나지 않아 경제 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은 사회에 적응해야 할지, 아니면 사회를 이끌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건전한 식사나 다른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도 소비가 가능하지만, 사회는 주색잡기 문화로 흘러가고 있다.
1.4. 쾌락에 물들어가는 개인의 변화
쾌락 위주의 사회 문화에 적응하려다 결국 자신을 잃어버리는 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술꾼으로 변해가는 여성: 직장 생활에서 치명적인 어려움을 겪던 여성은 결국 술을 허용하고 한 잔을 마시게 된다.
상사들이 술을 마시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맞춰 술을 마시게 되고, 결국 술꾼이 된다.
술을 마시면서 진급도 하게 되자, 나중에는 신입사원이 자신에게 술을 따르지 않으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으로 변한다.
스트레스 해소 방식의 문제: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것에 익숙해져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한다.
스위스 같은 나라는 술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성숙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 좁은 길(희락)과 넓은 길(쾌락)의 차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는 넓은 길인 쾌락과 소수의 사람들이 가는 좁은 길인 희락의 본질적인 차이를 설명하고, 진정한 사랑의 조건을 제시한다.
2.1. 99%의 넓은 길(쾌락)과 1%의 좁은 길(희락)
사회는 99%가 넓은 길인 쾌락으로 가고, 1%만이 좁은 길인 희락으로 간다.
쾌락의 본질: 쾌락은 남의 고통을 자신의 기쁨으로 만드는 것이다.
희락의 본질: 희락은 자신이 고통을 받고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다.
2.2. 사랑의 8가지 필수 조건: 희락의 길
진정한 사랑은 8가지 필수 조건을 갖출 때 완성되며, 이는 희락의 길과 연결된다.
사랑의 첫 번째 요소: 희락: 사랑이 완성되려면 8가지 요소가 필요하며, 그중 가장 먼저 희락이 있어야 한다.
희락이 있을 때만 진정한 사랑이 가능하며, 쾌락이 있으면 사랑이 아니다.
상대와 술 마시고 놀거나 술 접대를 받는 것은 희락이 아닌 쾌락이며, 이는 타락으로 이어진다.
쾌락에는 도덕적인 타락이 붙어 있어 결국 떨어지게 된다.
희락의 두 번째 요소: 화평: 희락 다음에는 화평이 있어야 한다.
쾌락 아래에는 ‘평화’가 있는데, 이는 술을 함께 마시면 직원들과 평화로워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술을 마시지 않으면 ‘괘씸죄’로 인해 불안이 찾아온다.
진정한 화평은 불안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화평의 세 번째 요소: 인내: 화평이 오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자신에게 불리해도 참고 견뎌야 화평이 유지된다.
인내의 네 번째 요소: 자비: 인내를 위해서는 자비가 필수적이다.
자신을 욕하는 사람을 참을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어릴 때 부모 없이 교육받아 그렇다고 이해하는 자비심 때문이다.
자비심이 없으면 인내가 생기지 않는다.
자비의 다섯 번째 요소: 양선: 자비는 양선에서 나온다.
선량한 마음과 선한 행위에서 자비심이 시작된다.
악한 사람에게서는 자비가 나올 수 없다.
양선의 여섯 번째 요소: 충성: 양선은 충성에서 나온다.
충성심을 가질 때 선량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충성의 일곱 번째 요소: 온유: 충성심은 온유에서 나온다.
온유한 마음이 있을 때 충성심이 발현된다.
온유의 여덟 번째 요소: 절제: 온유는 절제에서 나온다.
이 여덟 가지 요소는 서로 어머니와 같은 관계를 맺는다.
절제의 어머니는 온유이다.
온유의 어머니는 충성이다.
충성의 어머니는 양선이다.
양선의 어머니는 자비이다.
자비의 어머니는 인내이다.
인내의 어머니는 화평이다.
화평의 어머니는 희락이다.
희락의 어머니는 사랑이다.
2.3. 조건부 사랑(정오)의 문제점
현대 사회의 사랑은 8가지 필수 조건이 없는 조건부 사랑이며, 이는 결국 정오(情惡)로 이어진다.
8가지 요소 없는 사랑: 오늘날 사람들은 8가지 요소가 없는 사랑을 하고 있다.
이러한 사랑은 정오(情惡) 때문에 하는 것이다.
사랑했는데 상대방이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모든 것이 불평거리가 된다.
장희빈이 임금을 사랑했지만 결국 싸움으로 끝난 것처럼, 사랑은 반드시 정오를 동반한다.
화평과 평화의 차이: 희락에는 화평이 따르지만, 쾌락에는 평화가 따른다.
화평은 전쟁이 없는 진정한 평화를 의미한다.
평화는 전쟁이 있을 때만 오는 일시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성경 속 좁은 길과 넓은 길: 사회생활에서 희락의 길을 택하는 사람은 1%의 좁은 길로 가고, 쾌락의 길을 택하는 사람은 99%의 넓은 길로 간다.
성경에서도 좁은 길로 가야 천국에 간다고 말한다.
현대인의 조건부 사랑: 오늘날 사람들의 사랑은 조건부 사랑이며, 이를 정오라고 부른다.
사랑에 대한 대가가 없을 때는 언제든지 복수가 나올 수 있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조건부 사랑이 습관화되어 있다.
조건부 사랑이 습관화된 사회는 망해가는 사회이며, 이를 말세라고 부른다.
예수가 시작했지만 실패했던 가르침을 유튜브를 통해 체계적으로 풀어주고 있다.
쾌락의 비참한 말년: 희락을 느껴야 하지만 쾌락 위주로 살면 말년이 비참해진다.
- 업보와 인과응보의 이해
불교의 업보 개념을 통해 인간의 행동과 마음이 가져오는 결과를 설명하고, 겸손과 온유의 차이를 명확히 한다.
3.1. 업보와 과보의 구분
불교에서 말하는 업보와 과보는 다르다.
과보: 행동으로 지은 죄에 대한 외면적인 결과를 의미한다.
업보: 마음으로 지은 죄에 대한 내면적인 결과를 의미한다.
이 두 가지 죄는 인간을 동시에 따라다닌다.
3.2. 인과응보와 업보의 관계
인과응보는 인과에 대한 응당한 보응을 의미하며, 여기에는 업보가 반드시 따라다닌다.
현재 인간들의 주류는 쾌락과 타락의 길로 가고 있다.
3.3. 겸손, 겸양, 온유의 차이
사랑의 8가지 필수 조건 중 양선과 온유의 의미를 겸손 및 겸양과 비교하여 설명한다.
양선과 겸손/겸양: 양선은 겸손과 겸양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충성과 온유: 충성은 온유를 핵심으로 한다.
임금에게 말씀드릴 때 온유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계백 장군이 의자왕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 것은 온유하지 못한 태도이다.
온유와 겸손의 차이: 겸손은 온유보다 낮은 개념이다.
겸손: 다른 말로 예의를 지키는 행위이다.
겸손은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행위이다.
예를 들어, 아버지 제사 때는 겸손하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겸손한 사람이 겸손하지 못한 사람을 만나면 폭언으로 바뀌거나 싸움이 붙을 수 있다.
겸손은 분수를 아는 것이며, 윗사람 앞에서는 겸손하지만 아랫사람에게는 무례할 수 있다.
온유: 타고난 성품 자체를 의미하며, 언제나 변하지 않는다.
온유는 유교에서 말하는 인(仁)과 같은 개념이다.
경천애인(敬天愛人)에서 ‘애인’은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자비심을 의미한다.
겸손은 내적인 성품이 아니라 외적인 행위이다.
많은 학자들이 온유, 겸손, 겸양을 구분하기 어려워한다.
- 영적 진화와 축복의 중요성
현대 사회의 사랑이 정오로 변질된 현실을 지적하고, 인간의 영적 진화는 스스로의 노력보다는 신의 축복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4.1. 현대인의 사랑과 정오
21세기 사람들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정오(情惡)를 하고 있다.
누가 정오를 많이 하느냐 적게 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사랑한 기간이 길수록 정오가 더 강해지는 부부 관계가 많다.
미지근하게 사랑하는 것이 헤어질 때도 미지근하게 헤어질 수 있어 오래갈 수 있다.
4.2. 사랑의 8가지 책임과 긍정적인 삶
사랑을 할 때는 8가지 책임이 따른다.
이 8가지 요소를 갖추면 조직 사회에서 성인으로 칭송받는다.
이러한 태도가 몸에 배면 세상 사람들을 항상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
모든 사람이 살아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
피해를 보더라도 합의로 끝내고 고소하지 않으며, 모든 문제가 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남과 다투는 일이 있어도 먼저 손을 내밀어 해결한다.
4.3. 영혼 진화의 불가능성과 신의 축복
인간의 영혼은 스스로 진화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신의 축복을 통해 변화한다.
영혼 진화의 한계: 불교, 힌두교, 이슬람, 기독교 등 많은 종교가 사람을 영적으로 진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불가능하다.
축복과 신화: 신은 인간에게 바코드(은총)를 주어 성령을 넣어주고 축복을 내린다.
그러면 신화된 인간들은 변화하게 된다.
노력하는 사람도 나아지지만, 이는 신이 줌으로써 나아지는 것이지, 스스로 나아지면서 받는 것이 아니다.
종교들은 노력한 만큼 얻는다고 하지만, 지구는 위에서 무상으로 주는 것이다.
돈 몇 푼 받는 것은 형식적인 것이며,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을 그냥 주는 것이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몸에서 절대 에너지가 나오며, 능력자로 만들어질 수도 있다.
스스로 도통하여 그렇게 되려면 수천억 년이 걸린다.
지구의 영적 문명 수준: 지구는 연하기에서 가장 영적 문명 수준이 낮은 행성으로, 신의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이다.
신의 가르침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이는 예수가 살았던 시대에는 불가능했던 일이다.
종교들이 헛다리를 짚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유럽의 수도원들이 과거 수백, 수천 명의 수도승이 있었지만 지금은 몇 명밖에 남지 않은 것은 시대가 변하고 종교가 타락했기 때문이다.
- 인간관계의 원만함과 사회적 진리
인간관계의 원만함이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고, 사회의 보편타당한 진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제시한다.
5.1. 인간관계의 원만함은 완벽을 의미
인간관계의 원만함은 단순히 적당한 관계가 아니라 완벽함을 의미한다.
원만의 의미: 원만하다는 것은 ‘꽉 찼다’는 의미로, 하늘과 땅의 이치에 부합하는 완성된 상태를 뜻한다.
이는 도덕적으로 하늘의 이치에 원만하게 부합하고, 땅의 이치에 부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자로는 ‘천원지리(天圓地方)’와 같은 개념으로, 대단히 높은 수준을 의미한다.
완벽주의: 인간관계의 원만함은 완벽주의를 의미하며,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현재 대인관계에서 완벽한 사람은 1%에 불과하며, 99%는 타락과 쾌락에 빠져 있다.
5.2. 보편타당한 진리의 변화
보편타당한 진리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화한다.
상투 문화의 변화: 과거에는 10명 중 9명이 상투를 하고 있으면 그것이 정상이었지만, 상투를 자르는 사람이 많아지자 상투를 하지 않는 것이 진리가 되었다.
사람들의 생각은 문화에 휩쓸려 변화한다.
음주 문화의 변화: 현재는 100명 중 60%가 술을 마시면 술을 마시는 것이 정상이고,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국민 대다수가 어리석을 때는 뽑힌 사람도 어리석을 수 있다.
1. The Narrow Path: Navigating Human Relationships
Holiest Huh Gung Yeong observes that people worldwide watch his lectures on YouTube. He notes that dedicated fans consistently follow his content. He previously taught that life requires managing four aspects: the body, the mind, White Heaven, and the underworld. The question arises: how can one maintain harmonious human relationships in social and organizational settings? Research suggests that individuals who fail in human relationships often exhibit three characteristics:
Backbiting: They speak ill of others behind their backs.
Lack of Gratitude: They rarely express thanks.
Self-Centeredness: They talk only about themselves.
Most people, about 99%, are driven by self-interest, constantly seeking personal gain in their interactions. This egocentric approach inevitably leads to significant stress.
Consider the case of a woman who lived a life of integrity, abstaining from alcohol and tobacco, and secured a position at a major corporation. Her superiors frequently invited her to drinking gatherings. Initially, she consistently declined. Eventually, she yielded and had one drink. However, her refusal to continue drinking led to accusations that she was a “party pooper.” Her colleagues insisted that she should immerse herself in the hedonistic culture, even at personal cost, to foster camaraderie.
This woman, a “Hee-rak-ju-ui-ja” (joy-seeker), found herself unable to integrate into a society dominated by “Kwae-rak-ju-ui-ja” (pleasure-seekers). It seemed that survival in this “fallen” society required one to succumb to its decadent ways.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s that 90% of the population is heading towards moral decay. This societal inclination towards degradation fuels a consumption pattern centered on vice, such as alcohol sales, which generate significant tax revenue and support numerous small businesses. Restaurants, for instance, rely on alcohol sales to boost profits, as food alone often yields insufficient income.
The woman faced a dilemma: should she adapt to this prevailing social norm or attempt to lead a different path? Holiest Huh Gung Yeong emphasizes that while drinking and dining are common, there are other, healthier forms of recreation and consumption. However, society often gravitates towards excessive indulgence in alcohol and other vices. This cultural trend is detrimental to interpersonal relationships.
Ultimately, the woman succumbed to peer pressure, had a drink, and eventually became a heavy drinker. Her superiors were pleased, and her career advanced. However, she transformed into someone who would become offended if a new college graduate did not pour her a drink. This illustrates how individuals become accustomed to alleviating workplace stress through alcohol, unable to find other outlets.
Holiest Huh Gung Yeong contrasts this with societies like Switzerland, where people find diverse ways to cope with stress. He laments the immaturity of a society where 99% follow the broad path of pleasure, while only 1% choose the narrow path of joy.
- The Distinction Between Pleasure and Joy
Holiest Huh Gung Yeong draws a critical distinction between “Kwae-rak” (pleasure) and “Hee-rak” (joy).
Pleasure: This is defined as deriving personal happiness from the suffering of others. It is often accompanied by moral decay.
Joy: This involves enduring personal suffering to bring happiness to others. It is the antithesis of pleasure.
Joy is a fundamental prerequisite for “Sa-rang” (love). True love requires eight essential components to be complete. If love is present, it must be accompanied by joy. Love rooted in pleasure, such as seeking drinking companions or sexual favors, is not genuine love but mere pleasure, which leads to moral degradation.
The eight components of love, with joy as the foundational element, are interconnected in a hierarchical structure:
Joy (Hee-rak): The initial and most crucial element.
Peace (Hwa-pyeong): This follows joy. Unlike mere “peace” (pyeong-hwa) which can exist alongside conflict, “hwa-pyeong” signifies a state of peace free from strife.
Patience (In-nae): Essential for achieving peace. When faced with insults, one must endure rather than retaliate to maintain peace.
Compassion (Ja-bi): The wellspring of patience. Without compassion, it is impossible to tolerate those who speak ill of you. Understanding that someone’s behavior might stem from a difficult upbringing fosters compassion and, in turn, patience.
Goodness (Yang-seon): Compassion originates from goodness. A benevolent person naturally exhibits compassion, whereas a malicious person does not.
Loyalty (Chung-seong): Goodness is born from loyalty. When one is loyal, they naturally act with goodness.
Gentleness (On-yu): Loyalty stems from gentleness.
Self-Control (Jeol-je): Gentleness is cultivated through self-control.
This hierarchy can be viewed as a lineage: self-control is the mother of gentleness, gentleness the mother of loyalty, loyalty the mother of goodness, goodness the mother of compassion, compassion the mother of patience, patience the mother of peace, and peace the mother of joy. Without these preceding elements, joy cannot exist. And without joy, love is incomplete.
Holiest Huh Gung Yeong laments that contemporary love often lacks these eight elements. Instead, it is frequently driven by “Jeong-o” (resentment or conditional affection). This conditional love leads to conflict and resentment when expectations are not met. For example, a spouse might demand reciprocity for years of cooking, revealing that their love was conditional. This conditional love is prevalent in society, eve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and is a sign of a decaying society, which Holiest Huh Gung Yeong refers to as the “end times.”
- The Nature of Karma and Retribution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s the Buddhist concepts of “Eop-bo” (karma) and “Gwa-bo” (retribution).
Karma (Eop-bo): Refers to the sins committed through actions, both external and internal (thoughts and intentions).
Retribution (Gwa-bo): The consequences or rewards received for one’s karma.
These two concepts, karma and retribution, are inseparable and follow individuals. The principle of “In-gwa-eung-bo” (cause and effect retribution) dictates that every action, whether external or internal, has a corresponding consequence. Holiest Huh Gung Yeong observes that the majority of humanity is currently heading towards a path dominated by negative karma and retribution.
- Humility vs. Gentleness: A Crucial Distinction
Holiest Huh Gung Yeong clarifies the difference between “Gyeom-son” (humility) and “On-yu” (gentleness).
Humility (Gyeom-son): This is an external act or behavior that varies depending on the time and place. It involves knowing one’s place and showing respect to superiors. For instance, one might be humble in front of elders during an ancestral rite but not among friends. Humility, when met with disrespect, can turn into aggression. Holiest Huh Gung Yeong even suggests that humble people can commit acts of violence when their humility is challenged, as they feel their virtuous behavior has been unappreciated.
Gentleness (On-yu): This is an inherent, unchanging disposition or character trait. A gentle person is always gentle, regardless of the situation. Gentleness is a higher virtue than humility.
Holiest Huh Gung Yeong notes that in Confucianism, gentleness is akin to “In” (benevolence or humanity), which is a form of love. The concept of “Gyeong-cheon-ae-in” (revering Heaven and loving humanity) emphasizes unconditional love for people. This “in” or “ae” (love) is a profound, compassionate love, distinct from mere humility.
He illustrates this with a song about a wife who was humble before marriage but transformed into a “tiger” afterward. This signifies that her initial humility was an external act, not an intrinsic gentle nature. Holiest Huh Gung Yeong criticizes scholars who fail to distinguish between gentleness, humility, and modesty, leading to a misunderstanding of love.
- The Illusion of Modern Love and Spiritual Evolution
Holiest Huh Gung Yeong reiterates that modern love is often conditional love, or “Jeong-o,” where people are merely engaging in varying degrees of resentment. This conditional love is a habit ingrained in society, leading to its decline.
He also addresses the concept of spiritual evolution. He states that human souls cannot evolve through their own efforts, as taught by religions like Buddhism, Hinduism, Islam, and Christianity. Instead, spiritual transformation comes from a divine bestowal of grace or “blessing.” This is a “gift” given freely, not earned through effort.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s that he has come to Earth, which he describes as the planet with the lowest spiritual civilization, to provide this divine intervention. His lectures, disseminated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are intended to bring about this transformation, correcting the misguided paths of traditional religions. He points to the decline of monasteries in Europe as evidence that traditional religious approaches are no longer effective.
- The True Meaning of Perfection in Relationships
Holiest Huh Gung Yeong clarifies that “Won-man” (perfection or harmony) in human relationships is a profound and challenging concept. It signifies a state of completeness, where one’s actions align with both heavenly principles and earthly reason. This is a very high standard, representing a perfect state in interpersonal interactions.
He contrasts this with the current societal norm, where 99% of relationships are characterized by moral decay and pleasure-seeking, while only 1% achieve true perfection. He uses the analogy of societal trends: if 9 out of 10 people cut off their topknots, then cutting off the topknot becomes the “truth” or the universally accepted norm. Similarly, if 60% of people drink alcohol, then drinking becomes the norm, and abstaining is seen as abnormal. This illustrates how societal consensus, even if misguided, can dictate what is considered “truth” or “normal.”
Holiest Huh Gung Yeong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true love is not about conditional affection but about embracing the eight responsibilities that accompany it. When these responsibilities are embodied, individuals are seen as saints in society, viewing others with positivity and compassion, and resolving conflicts peacefully rather than through litigation.
유튜브를 통한 전 세계적 소통과 인간관계의 본질
미국에 있는 사람들도 이 강연을 시청합니다. 유튜브는 전 세계적으로 어떤 영상이든 볼 수 있게 하므로, 팬들이 꾸준히 시청하는 것입니다. 지난 강연에서 살면서 네 가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신체 관리, 마음 관리, 백공 관리, 지옥 관리입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조직생활이나 인간관계에 있어 어떻게 하면 원만하게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요? 인터넷 자료를 보니 인간관계에 실패한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남의 등 뒤에서 뒷담화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둘째, 감사하다는 말을 적게 합니다. 셋째, 대화할 때 자기 이야기만 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신체를 관리하면서 어떻게 상대방과 인간관계를 잘 풀어나갈 수 있을까요? 상사, 동료, 부하와의 관계, 그리고 하늘궁과 같이 상하관계 없이 자원봉사로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의견 충돌이 생길 때 인간관계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대부분의 사람, 즉 99%는 이기주의적인 성향이 있어 항상 사람을 대할 때 자신에게 어떤 이득이 있을지 먼저 생각합니다. 이기주의자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쾌락주의 사회와 희락의 길
정직하게 살아온 한 여성이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술, 담배를 멀리하며 정직하게 살았지만, 직장 상사들은 계속 술자리에 부릅니다. 여성이 술을 계속 거절하자, 결국 한 잔을 마시게 됩니다. 그러나 한 잔만 마시고 더 이상 마시지 않자, 상사들은 그녀를 분위기를 깨는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직장인들끼리 어울려야 하는데,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앉아만 있는 것이 분위기를 해친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자신의 몸을 불사르더라도 쾌락 문화에 젖어야 서로 쾌락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합니다.
이 여성은 희락주의자입니다. 희락주의자가 쾌락주의자와 섞이지 않으면 사회생활이 불가능하다고 느낍니다. 타락한 인간들 사이에서 생존하려면 자신도 타락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대다수 국민의 90%는 타락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타락 위주의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술 매출, 주세 등 술에서 나오는 세금이 많고, 많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술집을 운영하며 술을 팔아 수입을 올립니다. 식당에서도 밥만으로는 돈이 남지 않아 맥주나 소주를 팔아야 매출이 올라갑니다. 술 장사가 식당과 겸해지는 문화에서 이 여성과 같은 사람들은 장사가 되지 않고 소비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여성은 사회에 적응해야 할지, 아니면 사회를 이끌어야 할지 고민합니다. 마시고 먹는 문화 외에도 다른 레크리에이션이나 건전한 식사 문화가 있을 수 있지만, 이상하게도 주색잡기가 만연합니다. 우리 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이 여성은 대인관계에 있어 치명적인 상황에 놓입니다. 결국 술을 허용하고 한 잔을 마시게 됩니다. 계속되는 권유에 져서 결국 술꾼이 됩니다. 상사들이 술을 마시며 즐거워하자, 자신도 진급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는 신입사원이 자신에게 술을 따르지 않으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으로 변해갑니다. 신입사원 역시 술을 마셔야 하는지에 대해 반항합니다. 사람들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것에 익숙해져 다른 방법으로 풀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스위스 같은 나라의 국민들은 술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 성숙하지 못합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99%가 넓은 길로 가고 1%만이 좁은 길로 갑니다. 1%만이 희락으로 가는 것입니다. 쾌락은 엄청난 대가를 뒤따르게 합니다. 쾌락은 남의 고통을 자신의 기쁨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반면에 희락은 자신이 고통을 받고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입니다.
사랑의 여덟 가지 필수 조건: 희락에서 절제까지
희락에는 사랑의 필수 조건이 따릅니다. 사랑이 하나 있으려면 여덟 가지 요소가 있어야 사랑이 완성됩니다. 사랑이 있으려면 가장 먼저 희락이 있어야 합니다. 희락이 있을 때만 사랑이 가능하며, 쾌락이 있으면 사랑이 아닙니다. 상대와 술 마시고 놀아나고 술 접대를 받는 것은 희락이 아닌 쾌락입니다. 쾌락에는 타락이 붙어 있습니다. 도덕적인 타락이 붙어 있으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희락은 사랑의 첫 번째 요소입니다. 희락 다음에는 화평이 있어야 합니다. 쾌락 아래에는 평화가 있습니다. 술을 함께 마시면 직원들 사이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지 않으면 부장은 그 사람을 나쁜 놈으로 여기고 괘씸죄로 인해 평화가 아닌 공포와 불안이 찾아옵니다. 화평이 오려면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욕을 듣더라도 함께 싸우면 화평이 없습니다. 자신에게 불리해도 참아야 합니다.
인내의 열쇠는 자비입니다. 자비가 없으면 자신에게 욕하는 사람을 참을 수 없습니다. 저 사람이 어릴 때 부모 없이 교육을 받아서 저런가 보다 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자비심이 있을 때만 인내가 생깁니다. 저 못된 놈이라고 생각하면 인내가 생기지 않습니다.
자비는 양선에서 나옵니다. 선을 추구하는 선량함에서 자비가 나옵니다. 악한 사람에게서는 자비가 나오지 않습니다. 양선이 있을 때 자비가 시작됩니다. 양선의 핵심은 선한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선한 행위에서 자비심이 나옵니다.
양선은 충성에서 나옵니다. 충성심을 가질 때 임금 앞에서 양선해집니다. 충성심이 있을 때 이것이 가능합니다.
충성심은 온유에서 나옵니다. 온유할 때 충성심이 나옵니다.
온유는 절제에서 나옵니다.
이러한 관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절제의 어머니는 온유입니다.
온유의 어머니는 충성입니다.
충성의 어머니는 양선입니다.
양선의 어머니는 자비입니다.
자비의 어머니는 인내입니다. 자비를 시험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인내의 어머니는 화평입니다. 인내가 없으면 화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 치고받고 싸우면 인내심이 없는 것이고, 인내가 있을 때 화평이 옵니다.
화평은 희락의 어머니입니다. 마음이 화평해야 희락이 가능합니다. 싸우면서 희락을 느낄 수는 없습니다. 불안할 뿐입니다.
희락의 어머니는 사랑입니다.
조건부 사랑과 정오의 시대
요즘 사람들은 이 여덟 가지 요소가 없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하는 것일까요? 그 답은 정오 때문입니다. 사랑했는데 왜 배신했느냐며 모든 것이 시비 거리가 됩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나는 당신을 사랑했는데 왜 배신했느냐”고 말합니다. 장희빈이 임금을 사랑했고 임금도 장희빈을 사랑했지만 결국 싸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사랑은 반드시 정오를 동반합니다.
희락이 있는 곳에 쾌락이 있고, 화평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습니다. 평화는 전쟁과 같은 것입니다. 화평은 전쟁이 없는 평화를 의미하고, 평화는 전쟁이 있을 때만 오는 것입니다. 사회생활에서 이쪽(희락, 화평)을 택하려면 이 길을 가야 합니다. 99%의 사람들이 가는 넓은 길은 쾌락과 평화의 길이고, 1%의 사람들이 가는 좁은 길은 희락과 화평의 길입니다. 성경에서도 좁은 길로 가야 천국에 간다고 말합니다. 이런 이론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예전에는 철학 강의와 인문학 강의를 많이 했지만, 요즘은 영성 강의만 합니다. 이 말은 우스워 보이지만 굉장히 무서운 말입니다.
요즘 사람들의 사랑은 조건부 사랑입니다. 이를 정오라고 합니다. 정오가 포함된 사랑입니다. 내가 사랑해 준 것에 대한 대가가 없을 때는 언제든지 복수가 나옵니다. “당신, 내가 평생 밥해 줬는데 뭐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당신은 나를 사랑해 준 게 전부 조건이 있었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부자지간도 조건부 사랑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절대 그래서는 안 됩니다. 조건부 사랑이 습관화된 사회는 망해가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이를 말세라고 부릅니다. 이 말세에 제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체계적인 강의를 해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시작했지만 결국 실패했던, 모든 사람과 모든 종교인들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는 강의가 유튜브로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한다면서 정오를 하고 있습니다. 희락을 느껴야 하는데 쾌락 위주로 살아갑니다. 쾌락은 말년이 비참해집니다. 희락은 말년이 좋습니다. 불교에서 업보라고 할 때 과보와 업보가 있습니다. 과보는 외면적인 죄에 대한 보상이고, 업보는 내면적인 죄에 대한 보상입니다. 업과 보는 인간을 따라다닙니다. 인과에는 반드시 업보가 따릅니다. 이를 인과응보라고도 합니다.
겸손과 온유의 차이, 그리고 영혼의 진화
겸손과 겸양은 양선에 가깝습니다. 양선은 겸손과 겸양을 포함합니다. 충성도 사랑의 씨앗입니다. 충성은 임금에게 온유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온유가 충성의 핵심입니다. 임금 앞에서 칼을 들고 궁녀가 몇 명이냐고 따지는 것은 온유하지 못한 행동입니다.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겸손은 온유보다 낮은 개념입니다. 겸손은 다른 말로 예의를 지키는 행위입니다. 온유한 것과는 다릅니다. 겸손은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행위입니다. 아버지 제사 때는 겸손하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겸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겸손은 성품이 아닙니다. 온유는 언제나 붙어있는 성품 자체입니다. 겸손은 행위이므로 상대가 무례하게 행동하면 되들 수 있습니다. 마치 부부가 사랑했지만 배신하면 되들듯이 말입니다.
겸손이나 겸양은 양보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겸손지덕은 없지만 겸량지덕은 있습니다. 겸손은 분수를 아는 것입니다. 윗사람이 있는 자리에서는 겸손해지지만, 아랫사람이 있으면 무례하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유교에서는 온유를 인(仁)이라고 부릅니다. 사랑을 의미합니다. 경천애인(敬天愛人)은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인과 애는 모두 사랑을 의미하지만, 인은 일반적인 사랑과 자비심을 포함합니다. 겸손과 온유는 차원이 다릅니다. 노래 가사처럼 “열아홉 처녀 때는 수줍던 아내가 호랑이로 변했네”라는 말처럼, 결혼 전에는 겸손했지만 결혼 후에는 호랑이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겸손은 내적인 성품이 아니라 외적인 행위입니다. 온유는 타고난 성품입니다. 겸손은 성품이 아닙니다. 이 언어의 구분이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학자들도 온유와 겸손, 겸양을 구분하기 어려워합니다.
사랑은 정오입니다. 21세기 사람들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정오하고 있습니다. 누가 정오를 많이 하느냐 적게 하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사랑한 기간이 길수록 정오가 더 강해지는 부부 관계도 많습니다. 미지근하게 사랑해야 헤어질 때도 미지근하게 헤어질 수 있고 오래갈 수 있습니다.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할 때는 여덟 가지 책임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이 여덟 가지 책임을 갖추면 조직 사회에서 성인 칭호를 받을 것입니다. 이것이 몸에 배면 세상 사람을 항상 긍정적으로 보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살아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감정이 생기지 않습니다. 피해를 보더라도 합의하고 끝내지, 고소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나로 인해 생긴다고 생각하므로, 남과 다투는 일이 있어도 빨리 풀고 먼저 손을 내밀어 끝냅니다. 소송은 하지 않습니다.
영혼 진화의 불가능성과 신의 은총
사람들의 영혼은 진화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불교, 힌두교, 이슬람, 기독교 등 많은 종교가 영혼을 영적으로 진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불가능합니다. 신은 바코드를 은총으로 주어 성령을 넣어주고 축복을 줍니다. 그러면 신화된 인간들은 변화합니다. 노력한 사람도 나아지지만, 이는 신이 주었기 때문에 나아지는 것이지, 노력해서 나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나 불교는 노력한 만큼 모여서 얻는다고 하지만, 지구는 위에서 무상으로 주는 것입니다. 무수상 보시입니다. 주니까 사람들이 바뀌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축복과 은총을 그냥 주는 것입니다. 돈 몇 푼 받는 것은 형식적인 것이고, 실제로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몸에서 절대 에너지가 나와 능력자로 만들어줍니다. 스스로 도통해서 그렇게 되려면 몇천억 년이 걸립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러한 것들은 일반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쾌락 속에 있습니다. 지구는 영적 문명 수준이 가장 낮은 행성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와 있는 것입니다. 많이 진화된 곳에는 제가 갈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떠들어 놓으면 지구 전체에 유튜브로 퍼져나갑니다. 제가 유튜브 시대에 온 이유입니다. 예수는 유튜브 시대에 온 사람이 아닙니다. 이 강연이 퍼져나가면 종교들이 헛다리 짚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유럽의 수도원들은 옛날에 수백, 수천 명씩 있던 곳이 몇 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대가 변했고 종교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왔으니 이를 알아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원만함과 완벽주의
아까 질문했던 인간관계를 어떻게 원만하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만’이라는 말은 굉장히 어려운 말입니다. ‘원’이 완성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원만은 완벽을 의미합니다. 인간관계에 있어 완벽을 기한다는 것입니다. 완벽이 원만입니다. 이 원만은 꽉 찼다는 의미입니다. 완성된 것이 꽉 찼다는 것입니다. 원만하다는 것은 도덕적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에 부합된다는 의미입니다. 하늘에는 원만하게 부합하고 땅에는 이치에 부합해야 합니다. 이는 대단히 높은 경지입니다. 원만은 완벽주의를 의미하며,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금 대인관계가 완벽한가요? 1%짜리입니다. 99%는 타락과 쾌락입니다. 우리는 진리에서 보편타당한 것을 진리라고 합니다. 이것이 악의 진리입니다. 10명 중 9명이 상투를 하고 있으면 상투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10명 중 9명이 상투를 잘라버리면 노인들도 상투를 하지 않기 시작합니다. 보편타당한 진리를 따라간 것입니다. 상투를 하고 다니면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우리 생각은 문화에 휩쓸려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보편타당하게 100명 중 60%가 술을 마시면 술을 마시는 것이 정상이고, 안 마시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투표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 대다수가 어리석을 때는 뽑힌 사람도 어리석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