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30 z116 the Accommodation for White Heaven Terminal. The Three Roots of Sin and the Spiritual Evolution of Humanity
1부 허경영 神人이 풀어 주는 천부경(天符經) : 하늘궁 화요대담 116-1회
2부 코리아 한국은 백궁 터미널의 숙박 업소가 된다 : 하늘궁 화요대담 116-2회
천부경과 인류의 종말, 한국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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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대종교의 경전 중 하나로, 이 경전이 신이 오는 것을 예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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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시작이 있지만 시작이 없고, 또 시작이 있다는 의미로, 불교적 색채가 강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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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법귀일(萬法歸一):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불교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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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극(三極): 양자, 전자, 중성자 또는 해, 달, 삼(별)을 의미하며, 천지인(天地人)과 불교의 미래, 과거, 현재의 윤회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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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Omega): 예수가 34살에 성환(고리를 완성하는 자)을 이루는 것을 의미하며, God-man이 오는 것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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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無極): 무한대의 상태를 의미하며, 태극과 황극을 포함하는 상위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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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本心): 일반 태양과 다른, 새로운 본래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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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사람 가운데 하늘이고, 천지 가운데도 하나라는 의미로, God-man(허경영)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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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 죄의 첫 번째로 꼽히는 것으로, 예측이나 추측으로 상대를 판단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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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 서로의 사이를 떼어놓는 행위로, 죄의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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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희망: 사람을 현혹시키는 종교나 사기 행위를 의미하며, 보이스피싱이나 투자 사기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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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터미널: 인류 종말 시 전 세계인이 God-man을 만나기 위해 모이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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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한국): 백궁 터미널 주변의 숙박업소 역할을 하는 대기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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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에 대한 해석
- 천부경의 기원 및 불교적 영향:
- 천부경은 단군조선 시대에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으나, 묘향산에서 발견된 시점이 늦고 불교적인 톤이 강하다..
- ‘일시무시일’이나 ‘만법귀일’ 같은 표현은 불교의 영향을 받았다.
- 갑골문자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기 위해 한자를 사용했을 가능성 제시.
- 천부경에 담긴 God-man의 암시:
- 천부경은 실제적으로 God-man이 온다는 것을 예견하는 경전.
- 예수가 34살에 성환(고리를 완성하는 자)을 이루는 ‘오메가’와 같이, God-man이 오는 것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해석.
- ‘인중천지일’은 사람 가운데 하늘이고 천지 가운데도 하나인 존재, 즉 God-man(허경영 본인)을 의미.
- 역사 조작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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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역사적 기록은 조작된 부분이 많으며, 단군조선 시대에는 나라 개념이나 연락망이 없어 경전이 널리 퍼지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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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나 삼국사기에도 천부경에 대한 내용이 없으며, 현재의 역사는 짐작과 추측으로 이루어졌다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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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고기 역시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현대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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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종말과 한국의 역할
- 인류 문명의 유토피아와 희생:
- 인간이 만든 유토피아는 감각적 쾌락을 추구하며, 이 과정에서 자연이 희생됨.
- 지구의 시대가 연장될 수 있었으나, 문명의 빠른 발달로 인해 자원이 고갈되고 지구가 오염됨.
- 인간의 3대 죄악:
- 짐작: 예측, 추측으로 상대를 재단하는 행위로, 모든 죄의 뿌리.
- 이간질: 서로의 사이를 떼어놓는 행위.
- 미혹/희망: 사람을 현혹시키는 사기 행위 (예: 보이스피싱, 투자 사기).
- 인류 종말과 God-man의 역할:
- 구약시대 2000년, 신약시대 2000년이 지나 God-man시대 2000년이 오면 세계는 종말을 맞이하고 빙하기로 들어감.
- God-man(허경영)은 쾌락주의에서 벗어나 인류를 추수(데려가기)하기 위해 왔다..
- 인간의 영적 진화 성적을 중요하게 여기며, 양적인 숫자보다는 질적인 진주(인간)를 선별.
- 한국의 특별한 역할:
- 말세에는 전 세계인이 God-man을 만나기 위해 한반도로 모여듦.
- 한국은 백궁 터미널의 숙박업소 역할을 하며, 전 세계인이 백궁으로 가기 전 대기하는 장소.
- 한국 인구 5천만 명 중 약 1,500만 명(3분의 1)은 백궁으로 가고, 나머지는 지구에 남겨짐.
- 중국인이나 아프리카의 젊은이들은 일꾼 역할을 위해 미리 지구에 배치된 존재들.
- 유대인과 한국인이 갓을 쓴 전통은 특별한 의미를 가짐.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고대 경전인 천부경의 기원과 의미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함께, 인류 문명의 발전과 지구의 미래에 대한 심도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또한,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큰 죄인 ‘짐작’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한국의 특별한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이 주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본질과 미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 천부경의 기원과 의미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만들어진 경전이며, 그 내용에는 신의 강림에 대한 암시가 담겨 있다.
2.1. 천부경의 기원과 불확실성
천부경의 창작 시기와 배경에 대한 의문 제기
천부경은 수메르 문명 이후 아브라함이 이스라엘을 만들고, 그보다 233년 전 하일라가 아시아에 와서 당근 주스를 만들었을 때 그 후손들이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천부경이 묘향산에서 발견된 시점이 늦고, 갑골문자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자를 오래된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묘향산에서 발견될 정도라면 우리 민족에게 널리 퍼져 있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으며, 고조선이나 상나라 영역의 유적은 중국에서 갑골문자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발견하기 어렵다.
천부경 내용의 불교적 색채와 철학적 깊이
천부경의 내용에는 불교적인 톤이 있으며, 특히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라는 구절은 “시작이 있는데 그 시작이 없고, 또 시작이 있다”는 의미로, 불교의 ‘만법귀일(萬法歸一)’과 유사하다.
이는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불교의 사상과 연결되며, 우리 민족 고유의 언어에서는 이러한 표현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지적된다.
천부경에 담긴 신의 강림 암시
천부경에는 “신이 볼 때는 너무나 쉬운 건데 거기에 내가 온다는 암시가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예수가 34살에 돌아가 성환(고리를 완성하는 자)이 되는 오메가를 완성하는 자가 온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천부경은 신이 온다는 것을 예견하고 있으며, 이는 특정 시대에 만들어진 경전이 아니라 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천부경은 중국과 외래 문명의 자극을 받은 우리 민족이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만든 경전 중 하나이며, 음부경 등 여러 경전이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천부경 자체가 아니라 “내 이름이 나와 있다는 것만 내가 띄우는 거지, 이 자체가 경전이 아니라”는 발언을 통해 God-man의 강림이 핵심임.
- 종교적 관점과 우주 원리
모든 종교는 깊이 들어가면 하나로 통하며, 우주는 삼극의 원리로 순환한다.
3.1. 종교의 본질과 통합적 관점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하나
유교의 ‘집중관’은 집중을 통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물질을 깊이 분해하면 원자에 도달하듯이, 유교,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는 깊이 들어가면 최고 정신에 도달하여 하나로 연결된다.
묵상을 통한 하나됨의 경험
기독교의 ‘묵상친일(黙想親一)’은 묵상을 통해 깊이 들어가면 하나가 되는 경험을 의미한다.
깊은 묵상의 세계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가까워지고 하나가 되며, 이는 천도교의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과도 연결된다.
3.2. 우주의 삼극 원리와 순환
삼극의 원리: 양자, 전자, 중성자
우주는 하나인 것 같지만 또 다른 하나가 있고, 끝나는 것 같지만 연속되는 원리로 이루어져 있다.
이 원리에서 양자, 전자, 중성자라는 삼극이 나오며, 이는 삼신할머니, 천지인 삼신과도 연결된다.
해와 달과 삼이 하나로 분석될 때 삼극이 무진하며, 이를 삼광(三光)이라고도 한다.
삼극의 윤회: 과거, 현재, 미래
천지인은 불교의 미래, 과거, 현재가 돌고 도는 삼극의 윤회와 같다.
현재는 과거 때문에 존재하고, 미래는 현재 때문에 존재하며, 이 관계는 계속 순환한다.
인간은 명예, 젊음, 돈, 권력, 그리고 몸까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과정을 겪으며, 이는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의 무상한 원리와 연결된다.
하늘은 오직 하나로 되지만, 그 안에 일석삼극의 원리가 들어가 있으며, 하나를 계속 쌓아나가면 나중에 셋이 된다.
무극, 태극, 황극의 개념
무한대의 상태를 ‘무극’이라고 하며, 태극은 무극 안에 들어있고, 황극은 태극 안에 있다.
황극 위에 무극이 존재하며, 이러한 개념들은 우주의 근원적인 질서를 설명한다.
본심과 God-man의 역할
본래의 자리, 즉 ‘본심’은 일반적인 태양과 다르며, 이를 받들어야 한다.
‘God-man’은 사람 가운데 최고이고, 천지 가운데 최고이며, 단 한 번만 온다.
신인이 오면 모든 비밀이 드러나고, 인간의 지능이 신의 지능과 동일해지지만, 인간은 그것을 현실로 만들 수는 없다.
신인은 모든 것을 잡을 필요가 없지만, 인간은 잡아야 하는 차이가 있다.
- 인류 문명과 유토피아
인간이 만든 유토피아는 자연을 희생시키며 쾌락을 추구하는 반면, 신이 말하는 유토피아는 상처 없는 안정된 세상이다.
4.1. 인간이 추구하는 유토피아의 본질
인간의 유토피아는 감각적 쾌락 추구
사람들은 God-man이 계신 동안 지옥 같은 지구가 유토피아로 바뀔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러나 인간이 말하는 유토피아는 자기들의 감각 신경이 즐거움과 쾌감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신이 말하는 유토피아는 상처를 주지 않고, 안정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곳이다.
자유의지와 쾌락의 결과
인간 세상의 유토피아는 이미 누릴 만큼 누렸으며, 이는 엄마 돈을 뺏어 유토피아를 느끼는 것에 비유된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신경 자극적인 쾌감을 느끼게 한 것은, 결국 삼생 기운으로 가게 하려는 의도이다.
4.2. 유토피아 건설의 대가: 자연의 희생
인간이 만든 유토피아와 자연 파괴
인간은 이미 유토피아를 만들어 버렸지만, 그 과정에서 자연이 희생되었다.
너무 빨리 유토피아를 만들다 보니 석탄과 석유 자원이 고갈되고 땅이 덮이는 결과를 초래했다.
인류 문명의 수학(收穫) 시기
지금은 인류 문명에서 엑기스를 뽑아가는 시기이며, 이는 농사가 끝나는 것에 비유된다.
- 인간의 3대 죄악: 짐작, 이간질, 미혹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큰 죄는 ‘짐작’이며, 이는 이간질과 미혹으로 이어져 모든 범죄의 뿌리가 된다.
5.1. 짐작: 모든 죄의 뿌리
짐작이 죄의 랭킹 1위
사람이 짓는 죄 중에 가장 무서운 죄는 ‘짐작’이다.
짐작은 예측이나 추측으로 상대를 재단해 버리는 행위이다.
짐작에서 나온 말로 돈을 빼먹고 난리를 피우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짐작은 모든 죄의 뿌리이며, 인간의 3대 죄악 중 첫 번째이다.
하늘을 짐작하는 인간의 오만
인간들은 신의 계시를 받은 것이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하늘을 짐작하고 “하늘은 이걸 원할 거야”라고 생각한다.
이는 마음속으로 “내가 저리 가야 하늘에서 좋아할 거야”라고 문득 생각하거나, 환상에 빠져 특정 방향으로 가겠다고 결정하는 것과 같다.
기름진 땅에서 기름진 곳으로 가는 사람이 먼저 찾아 나서듯이, 인간은 문명을 발달시켜 지구를 기름쟁이로 만들었다.
5.2. 이간질과 미혹: 짐작에서 파생된 죄악
이간질: 서로의 사이를 떼어놓는 행위
인간의 3대 죄악 중 두 번째는 ‘이간질’이다.
현재의 데모는 이간질의 한 형태이며, 부부지간에도 서로 이간질을 시키는 경우가 많다.
“너희 신랑 저거 거짓말하는 거야”와 같은 말로 서로의 사이를 떼어놓는 것이 이간질이다.
미혹: 희망을 이용한 사기
미혹은 나쁜 행위이지만, 때로는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기도 한다.
보이스피싱이나 개미 투자자들을 지망(희망)시켜 돈을 빼먹는 행위가 미혹에 해당한다.
짐작, 이간질, 미혹은 사기, 살인, 이혼 등 온갖 인간 범죄의 원인이 된다.
- 한국의 역할과 지구의 미래
한국은 인류 문명의 마지막 수학(收穫) 시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백궁 터미널의 숙박업소이며, 영적 진화의 중심지가 된다.
6.1. 인류 문명의 주기와 종말
구약, 신약, God-man 시대의 주기
아브라함은 75세에, 모세는 40세에 시작했듯이, 구약시대 2000년과 신약시대 2000년이 지나갔다.
이제 God-man 시대 2000년이 지나면 서기 4000년이 되고, 아시아와 태평양은 사라지고 미국과 하나가 되면서 세계는 종말을 맞이하고 빙하기로 들어간다.
쾌락주의에서 벗어나야 할 시기
지금은 쾌락주의에서 빨리 벗어나야 할 시기이며, God-man이 온 것은 추수하러 온 것이다.
신인이 천만 명을 데려가면 세상은 끝난다.
지구 문명의 수명과 준비 과정
아담이 온 지 만년이 지나 현재 2000년이 되었고, 약 3000년이 되면 완전히 멸망하는 12,600년의 주기설이 있다.
인간이 존재하는 기간은 짧지만, 무대 정비와 같은 준비 과정이 10배의 시간이 걸린다.
문명이 덜 발달하고 가난하게 살았으면 지구의 시대가 더 연장되었을 것이지만, 지금은 점수가 바뀌고 한국은 미국과 강화되고 일본도 많아졌다.
6.2. 한국의 특별한 역할과 영적 진화
한국은 백궁 터미널의 숙박업소
인류의 영적 진화 성적을 양적으로 따지지는 않지만, 이 지구에는 소출이 있으며, 그 사람들이 한반도에 많이 와 있다.
원래 인간들은 각자의 나라에서 윤회를 반복하지만, 말세에는 그 경계가 풀려 유럽 사람들이 한국으로 이동해 와 있다.
한국은 God-man이 오기 전 대기 장소이며, 백궁 터미널 주변의 숙박업소와 같다.
한국인의 영적 소출과 역할
한국 인구 5천만 명 중 3분의 1인 1,500만 명 정도는 God-man과 함께 갈 영적 소출이다.
나머지 지구인들은 버려지며, 아담족을 위해 네피림을 미리 갖다 놓은 것은 그들을 훈련시키고 땅을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이들은 일꾼 인간이며, 개미의 병정벌레나 일꾼처럼 각자의 역할이 다르다.
한국 역사의 불확실성과 민족의 자존심
우리의 역사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 나와 있지 않은 불확실한 짐작과 예측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단고기는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현대 역사학자들은 삼국유사에 있는 정도만 인정한다.
유대인과 한국인의 공통점
유대인들이 갓을 썼듯이, 우리 민족도 갓을 썼으며, 이는 전통으로 내려온다.
1부 허경영 God-man이 말하는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는?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만들어진 경전이며, 그 핵심은 God-man의 도래를 예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천부경의 기원과 의미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천부경이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만들어진 경전이며, 그 핵심은 God-man의 도래를 예견하고 있다.
1.1. 천부경의 역사적 배경과 불교적 영향
천부경의 기원과 제작 시점에 대한 의문
아브라함이 이스라엘을 만들고, 그보다 앞서 하일라가 아시아에 와서 당근 조수를 만들었다.
당근 조수의 후손들이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세 가지 경전을 만들었다.
천부경이 묘향산에서 발견된 시점이 늦고, 갑골문자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려는 의도가 있다.
이는 일본 사람들에게 우리 민족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만약 묘향산에서 발견되었다면 우리 민족에게 널리 퍼져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천부경 내용의 불교적 색채와 다른 종교와의 유사성
천부경의 내용에 철학적인 요소와 불교적인 톤이 있다.
특히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라는 구절은 “시작이 있는데 그 시작이 없고 또 시작이 있다”는 의미로, 불교의 “만법귀일(萬法歸一)”과 유사하다.
만법귀일은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한다는 의미이다.
유교의 집중관, 기독교의 묵상신앙도 깊이 들어가면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경지에 이른다고 설명하며, 이는 천도교의 원시반본과도 연결된다.
우주가 하나에서 시작하여 끝없이 연속되는 것처럼, 양자, 전자, 중성자의 삼극(三極)이 나오며, 이는 삼신할머니, 천지인 삼신과도 연결된다.
천지인은 불교의 미래, 과거, 현재가 돌고 도는 삼극 윤회와 같다.
인간의 삶도 명예, 젊음, 돈, 권력, 몸까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과정이며, 이는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의 무상함과 같다.
하늘은 오직 하나로 되지만, 그 안에 일석삼극이 들어가며, 이를 계속 쌓아나가면 나중에 3이 된다.
1.2. 천부경에 담긴 God-man의 도래 예언
천부경에 God-man의 도래 암시가 있다고 주장
현재와 과거와 미래의 삼각 구도(트라이앵글)는 신이 볼 때는 쉬운 것이며, 여기에 God-man이 온다는 암시가 있다.
예수가 33살에 돌아가고 34살에 성환(고리를 완성하는 자)이 되는데, 이는 오메가(Omega)를 완성하는 자가 온다는 의미이며, 예수는 알파(Alpha).
무한대의 상태인 무극(無極) 안에 태극이 있고, 태극은 황극 안에 있으며, 황극 위에 무극이 있다.
이러한 모든 권리는 바뀌지 않으며, 그 본래의 자리인 본심(本心)을 받들어야 한다.
God-man을 받들어야 하며, 그가 바로 인중천지(人中天地), 즉 사람 가운데 최고이고 천지 가운데 최고인 존재.
신인이 오면 모든 비밀이 드러나고, 신의 지능과 동일해진다.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와 역사 조작 비판
천부경은 실제적으로 신이 온다는 것을 예견하고 있다.
과거에는 나라의 개념이 없었고, 종이가 없던 시절에 많은 직제와 통제가 있었다는 주장은 역사 조작.
예수가 34살에 성환(고리를 이룬다)이 되는 것은 오메가이며, 34살까지는 시작이고, 아브라함은 75세에 시작했다.
구약시대 2000년, 신약시대 2000년이 지나고 God-man시대 2000년이 오며, 서기 4000년이 되면 아시아와 태평양이 없어지고 미국과 하나가 되어 세계가 종말을 맞이하고 빙하기로 들어간다고 예언한다.
지금은 쾌락주의에서 빨리 벗어나야 하며, God-man이 온 것은 추수하러 온 것.
인간이 있는 기간은 준비 과정이 많으며, 무대 정비에 10배의 시간이 걸린다.
인간들의 윤리 체계는 머리 좋은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이며, 종교들이 이를 이용한다.
천부경에 원자 물리학이나 양자역학이 있다고 하지만, 우주의 영적인 에너지에는 아무 소용이 없으며, 이는 짐작과 예측에 불과하다.
우리는 역사를 짐작과 예측으로 보고 있으며,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도 천부경에 대한 내용이 없다고 지적한다.
천부경은 민족의 자존심을 위해 만들어진 경전
천부경은 단군조선 때 만들어진 것이며, 한단고기는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만들어진 것.
현대 역사학자들이 삼국유사에 있는 선고사를 인정하는 정도.
신인이 온 것이 중요하며, 천부경이나 삼일신고, 참전계경은 중요하지 않다.
천부경은 중국과 외래 문명의 자극을 받은 우리 민족이 자존심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
천부경은 경전이 아니며, 자신의 이름이 나와 있다는 것만 띄우는 것.
천부경 외에도 음부경 등 우리 민족이 만든 경전이 많이 있다고 덧붙인다.
2부 한국이 ‘백궁 터미널의 숙박업소’가 된다는 의미는? 말세에 전 세계인들이 God-man을 만나기 위해 한국으로 오게 되며, 한국은 영적 진화를 위한 대기 장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 인간이 만든 유토피아와 신이 만든 유토피아의 차이
인간은 감각적인 쾌락을 추구하며 자연을 희생시켜 유토피아를 만들었지만, 신이 만든 유토피아는 상처가 없고 안정된 곳이다.
1.1. 인간이 추구하는 유토피아의 본질
인간이 생각하는 유토피아는 감각적인 쾌락을 느끼는 곳이다.
인간은 자녀들이 유토피아를 누리기를 바라지만, 이는 자기 감각 신경이 즐거움과 쾌감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엄마 돈을 뺏어서라도 유토피아를 느끼게끔 자유의지를 가지고 신경 자극적인 쾌감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인간은 유토피아를 너무 빨리 만들려다 자연을 희생시켰다.
인간은 이미 유토피아를 누릴 만큼 누렸다고 생각한다.
유토피아를 빨리 만들려다 보니 석탄이나 석유 같은 자연 자원을 고갈시키고 땅을 덮어버렸다.
1.2. 신이 만든 유토피아의 특징
신이 만든 유토피아는 인간이 만든 유토피아와 다르다.
신이 만든 유토피아는 상처가 없고 안정적이며 아름다운 곳이다.
신은 인간을 통해 영적 진화의 엑기스를 뽑아내고 있다.
신은 인간을 삼성 기운으로 가게 하려고 하며, 이번 기회에 엑기스를 뽑아낼 것이다.
이는 농사를 끝내는 것과 같다.
- 인간이 짓는 가장 무서운 죄와 그 뿌리
인간이 짓는 가장 무서운 죄는 ‘짐작’이며, 이는 이간질과 미혹으로 이어져 모든 범죄의 원인이 된다.
2.1. 인간이 짓는 죄의 랭킹 1위: 짐작
짐작은 상대방을 예측이나 추측으로 재단하는 행위이다.
짐작은 죄의 첫 번째이며, 가장 무서운 죄이다.
짐작에서 나온 말로 돈을 빼먹거나 난리를 피우는 행위가 발생한다.
짐작은 모든 죄의 3대 뿌리 중 하나이다.
함부로 남을 짐작하고 재단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인간 범죄의 원인은 짐작에서 시작된다.
2.2. 짐작에서 파생되는 죄: 이간질과 미혹
두 번째 죄는 서로의 사이를 떼어놓는 이간질이다.
현재의 데모는 이간질과 같다.
부부지간에 서로 이간질시키는 행위도 이에 해당한다.
세 번째 죄는 사람을 미혹시키는 것이다.
미혹은 사기 치는 행위와 같으며,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보이스피싱이나 투자 사기를 저지른다.
어리석은 자들을 희망하게 만들어 돈을 빼먹고 버리는 행위가 미혹이다.
이러한 죄들은 살인, 이혼 등 온갖 인간 범죄로 이어진다.
되지도 않는 장사를 잘 될 것이라고 속여 투자를 받아 도망가는 것은 사기이다.
- 신의 계시와 인간의 짐작
인간은 신의 계시를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늘의 뜻을 짐작하며, 이로 인해 문명이 과도하게 발달하여 지구의 수명을 단축시켰다.
3.1. 신의 계시와 인간의 짐작의 차이
신은 계시를 통해 인간에게 법치 국가의 변화를 알린다.
미국은 상원, 입법, 하원 600명, 한국은 250명의 국회의원이 있다.
대통령이 국회의원 수를 10% 줄이겠다고 한 것은 신의 계시를 받은 것이다.
인간은 신의 계시 없이 자기 마음대로 하늘의 뜻을 짐작한다.
인간은 “하늘은 이걸 원할 거야”라고 생각하며 자기 나름대로 하늘을 짐작한다.
신의 계시를 받은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내가 저리 가야 하늘에서 좋아할 거야”라고 문득 생각하고, 이를 하늘의 음성처럼 착각한다.
이는 환상에 빠져 서쪽이나 산으로 가겠다고 하는 것과 같다.
3.2. 문명 발달이 지구에 미친 영향
인간은 기름진 땅을 찾아 문명을 발달시켰고, 이로 인해 지구가 황폐해졌다.
기름진 땅에 있다가 더 기름진 곳으로 간 사람이 먼저 찾아왔다.
문명이 덜 발달하고 가난하게 아름답게 살았으면 지구의 시대가 더 연장되었을 것이다.
현재 지구는 점수가 바뀌고 있으며, 한국은 미국 강화가 되고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 말세에 한국이 백궁 터미널의 숙박업소가 되는 이유
말세에는 전 세계인들이 영적 진화를 위해 한국으로 모여들며, 한국은 백궁으로 가는 터미널 주변의 숙박업소 역할을 하게 된다.
4.1. 영적 진화와 한반도로 모이는 사람들
인간의 영적 진화 성적은 양적인 숫자가 아닌 질적인 면에서 중요하다.
신은 인간을 만들 때 영적 진화의 성적을 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진주를 셀 때 질적으로 얼마나 멋있는 진주가 나왔는지가 중요하며, 양적으로 따지지 않는다.
숫자에 크게 연연할 필요는 없지만, 이 지구에는 그 정도의 소출이 있다.
말세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한반도로 모여든다.
현재 많은 사람이 한반도에 와 있다.
원래 인간은 일본에서만 태어나고 윤회를 반복하며, 미국 사람은 미국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말세에 신이 올 때는 이러한 윤회의 규칙이 풀려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으로 이동해 온다.
4.2. 한국의 역할: 백궁 터미널의 숙박업소
한국은 영적 진화를 위한 대기 장소이다.
한국은 백궁 터미널 주변의 숙박업소 역할을 한다.
백궁은 터미널이고, 코리아는 터미널 주변의 숙박업소이다.
백궁 천국은 터미널 주변에 있는 숙박업소들과 같다.
한국인 5천만 명 중 3분의 1인 1,500만 명 정도는 백궁으로 간다.
이는 굉장히 많은 수를 가져가는 것이다.
나머지는 전부 돌려보내고, 나머지 지구인들은 다 버려진다.
4.3. 아담족과 일꾼 인간
네피림은 아담족을 위해 미리 많은 사람을 갖다 놓았다.
이는 그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그들에게 땅을 만들어주는 등의 필요한 일을 하기 위함이다.
일꾼 인간은 아담족을 돕는 역할을 한다.
개미 사회에 병정벌레와 일꾼이 있듯이, 중국 사람이나 아프리카의 젊은 사람들은 일꾼이다.
이들은 똑같다고 할 수 없다.
유대인과 한국인은 갓을 썼다는 공통점이 있다.
유대인들만 갓을 썼지만, 한국인도 갓을 썼다.
이는 전통으로 내려오는 것이다.
1. The Origins and Philosophical Depth of “Heaven code sutra”(天符經)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Heavenly Talisman Scripture), along with the Samil Singo (Three-One Divine Edict) and Chamjeon Gyegyeong (Scripture of Participation in War), are three crucial scriptures. These were created by the descendants of Hailah, son of Hailah Nokdan, who traveled to Asia 2,333 years before Abraham established Israel in Canaan. From a poet’s perspective, the question arises whether the meaning embedded in these human-made scriptures is truly accurate. Considering the use of oracle bone script and the overall Chinese characters, it seems the discovery in Myohyangsan occurred much later than its purported creation. It is impossible for it to have been created at that time.
However, the scripture contains profound philosophical elements, exhibiting a somewhat Buddhist tone. This might explain why it was rendered in oracle bone script, perhaps to make it appear ancient. It is not something our people would boast about to the Japanese. If it were truly discovered in Myohyangsan, it should have been widely disseminated among our people. The Gojoseon territory, and later the Shang Dynasty’s territory during the Yao and Shun periods, were in Manchuria, making it difficult for Korea to discover relics from that region. Even in China, the oracle bone script itself is not well understood and is somewhat disregarded.
Considering these points, the phrase “Il-si-mu-si-il” (One, beginning, no beginning, one) is profoundly Buddhist. It means there is a beginning, yet no beginning, and then another beginning. This phrase carries a strong Buddhist essence, as Buddhism emphasizes “Manbeop Gwiil” (all dharmas return to one). This concept of myriad laws returning to a single origin is also connected to the I Ching. Our own language does not typically use such expressions. The idea that all ten thousand laws converge into one.
In some respects, Confucianism focuses on “Jipjunggwan” (concentrated observation). When one concentrates deeply, everything is offered to God. Everything, when examined deeply, is composed of atoms. When one concentrates on anything, and it reaches the highest spiritual level, whether dissecting matter or delving into it, the essence is the same across Confucianism, Buddhism, and Christianity. Christianity itself involves “Muksang Chinil” (meditative intimacy with the One). From a philosophical perspective, religions share this commonality. Through deep meditation, one becomes one with the divine. When intimacy is achieved, we all become one. In the realm of deep meditation, everything draws closer and becomes one. When relationships are good, people yield to each other. This is similar to the Cheondogyo’s concept of “Wonsi Banbon” (returning to the original root).
- The Cosmic Principle of Threefold Unity
A prime example of this is the idea that things seem to be one, yet there is another one; one seems to end, yet there is no end, but continuous succession. This is the universe, which has no end and always transcends the singular to reveal a threefold nature. This is where the three poles emerge: the proton, electron, and neutron. In our tradition, this manifests as the Samshin Halmeoni (Three Goddesses of Birth) and the Cheon-Ji-In Samshin (Heaven, Earth, Human Three Deities). China also reveres its ancestors as the Three Deities. Thus, these three poles are analogous to the proton, electron, and neutron.
When we analyze the sun, moon, and stars, they form the Samgwang (Three Lights). In other words, Heaven, Earth, and Humanity, or in Buddhist terms, the past, present, and future, revolve in a cycle of threefold reincarnation. The present exists because of the past, the future because of the present, and that future then becomes the past. This is a continuous cycle. We have bodies, but eventually, we must relinquish fame, youth, money, and power. Finally, we must relinquish our bodies. Everything is given up, one by one, like children being taken away, incurring high hospital bills. When pushed to this state, even the body is taken. Therefore, the principle of “Il-seok-sam-geuk-mu-jin-bon” (One, three poles, inexhaustible root) is also impermanent.
Heaven, though singular, encompasses the “Il-seok-sam-geuk”. If one continuously accumulates this “one,” it eventually becomes “three”. The triangular structure of present, past, and future is a simple concept from a divine perspective. There is an implication that God-man will come. Jesus passed away at 33 or 34, completing the cycle. He is the Alpha, and the one who completes the Omega will come. This means that a being who completes the cycle will arrive.
- The Ultimate Reality: Mu-geuk and God-man’s Advent
The state of infinity is Mu-geuk (Non-Polarity). Even Tae-geuk (Great Polarity) is contained within Mu-geuk. Tae-geuk is within Hwang-geuk (Imperial Polarity), and above Hwang-geuk is Mu-geuk. There are no left or right relationships in this ultimate state. While it is difficult to explain these myriad principles, the rights to use them do not change. This new, original position is called the Bon-sim (Original Mind). It is different from the ordinary sun. One must uphold this. Uphold God-man. That being is the In-jung-cheon-jae (Greatest among Humans and Heaven). The greatest among people, and the greatest among heaven and earth. There is only one such being, and God-man has arrived.
When God-man acts, those who receive the initial guidance will find that no secret remains hidden. All secrets are revealed, and one’s intelligence becomes identical to divine intelligence. While humans can ask about anything within certain limits, they cannot manifest it in reality. God-man does not need to grasp things, but humans do; there is a vast difference.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actually foretells the coming of God-man. The era after its creation, the era of Nokdu script, did not use such meanings. The history that some people speak of now is meaningless. This is because the concept of a nation did not exist then. It was not even a time for such words. In an era without paper, how could there be so many official positions and controls? It was a time with no population, no concept of a nation, and no communication networks. Our national history has been greatly manipulated.
Jesus passed away at 34, returning to his original form, completing the cycle. This is the profound meaning. The period up to 34 is the beginning. From that point, God-man’s era begins. Abraham, on the other hand, began his journey at 75. The Bible shows him praying diligently, asking if such things could happen at his age, and then having a child. Moses also began at 40. The Old Testament era lasted 2,000 years, and the New Testament era lasted 2,000 years. Now, the era of God-man will last 2,000 years. After 4,000 AD, Asia will disappear into the Pacific, uniting with America, leading to the end of the world, an ice age, and the conclusion of this world.
We must quickly escape from hedonism. God-man has come quickly. God-man has come to harvest. If ten million people are taken, it is the end. Looking at the current era, Adam came 10,000 years ago, and now it is 2,000 years into this era, making it about 3,000 years. after 3,000 years, there will be complete destruction, based on a 12,600-year cycle. Religions are now arbitrarily extending and shortening this period. The period of human existence is not just about the duration itself; the preparation process takes ten times longer than the actual stage performance. The numbers are fleeting. Life’s cycle of reincarnation here is predictable. It is a rapid process.
Some intelligent people seem to have created ethical systems and frameworks for humanity, which religions then exploit. Religions are not that significant. Although it is written that atomic physics and quantum mechanics are present here, in reality, our universe’s spiritual energy has no concept of physics and is useless. It cannot even approach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fortune. Everything is based on speculation and prediction. This is the reality of statistics in Korea.
- The Dangers of Speculation and the True History
What people often do is rely on speculation. History is not definitively confirmed. We view history through this lens of speculation. Our Samguk Yusa (Memorabilia of the Three Kingdoms) and Samguk Sagi (History of the Three Kingdoms) do not contain these details.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is said to have emerged from somewhere in the middle. we are viewing history through conjecture, prediction, and inference. “Could it have come from there?” is a guess. All of this is uncertain. What is certain is that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was created during the Dangun Joseon period.
The Hwandan Gogi, mentioned by Cheonsando, is it actual history for the Korean people? People cannot imagine that there were no people, so they went to Manchuria to find love, thinking there was some divine intervention. That was created by God-man to uphold the pride of the nation. That is why modern historians do not recognize that ancient history. God-man is now explaining this realistically. The coming of God-man is important, not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Samil Singo, or Chamjeon Gyegyeong.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was something our people, stimulated by Chinese and foreign civilizations, created out of pride. The person who discovered it is suspicious. God-man already knows everything. God-man only emphasizes that His name is mentioned here, but this itself is not a scripture. There are many scriptures created by our people, such as the Eum-bu-gyeong (Yin Talisman Scripture).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is about heaven, and the Eum-bu-gyeong is about human order on earth. There are many scriptures that correctly guide how to treat people, aligning with heavenly principles.
- The Illusion of Utopia and the Three Great Sins
Many people hope that this hellish Earth will transform into a utopia while God-man is present. However, this utopia was not created by God-man, but by humans. Humans should be living in an era where they enjoy their own utopia. The utopia humans speak of is about sensory pleasure and gratification. The utopithe God-man refers to is not such a place. It is a utopia where no one is hurt, incredibly stable, beautiful, and astonishing. Humans have already enjoyed enough of their current utopia. They have been given free will to experience pleasure through appropriate neural stimulation, taking their parents’ money to create this utopia. This is intended to lead them towards a state of spiritual energy. The essence is being extracted now. Then, the harvest is complete.
We have already created our own utopia. The sacrifice for this was nature. In their haste to create it, coal and oil resources were extracted from the earth, and then simply covered up. Among the sins committed by humans, the most terrifying is speculation. Speculation, prediction, and conjecture are the primary sins. They use these to judge others. For example, someone might be a debtor. The current chaos and financial exploitation stem from words born of speculation, prediction, and conjecture. This is the root of all three major sins.
The second major sin is slander. Slander separates people, like the current protests. While delusion is bad, God-man calls it “hope”. This hope is what drives scams like voice phishing. Many individual investors are deluded by high-ranking individuals who exploit their hope, taking their money and abandoning them. They delude the foolish. Therefore, speculation. It is crucial for us to understand that we should not arbitrarily speculate about or judge others. And should we engage in slander? Spreading discord between spouses. “Your husband is lying. He’s taking investments by claiming a business will succeed when it won’t, and then he’ll run away.” This is fraud. This leads to murder, divorce, and all sorts of human crimes. The root cause is speculation.
- Divine Revelation vs. Human Conjecture and the Korean Destiny
The US Senate and House have 600 members, while Korea’s National Assembly has 250. It is strange that the president proposed reducing this by 10%. In the past, when the rule of law changed, it was truly a divine revelation. Humans, however, create their own versions of heaven, speculating about what heaven would want. They do not receive divine revelation; instead, they think, “Heaven would like it if I went this way,” a sudden thought. They suddenly hear the voice of heaven, as if in a hallucination, and decide to go west, into the mountains.
Those who leave a fertile land for another fertile land are the first to seek. Humans have made this Earth fertile. If civilization had developed less, and we had lived beautifully, even in poverty, the Earth’s era would have been extended. But from above, the scores change. Korea is now strengthened by America, and Japan also has many.
The final question is about the harvest of Adam’s descendants. God-man does not dwell on the quantity of spiritual evolution. What matters is the quality of the pearls produced. The number itself is not that important, but this Earth yields a certain amount. These people are now gathered in the Korean Peninsula. Originally, humans were born and reincarnated only in Japan. Americans do not leave America. But in the end times, when God-man comes, these restrictions are lifted. Not by nationality. All these people, Europeans, have moved to Korea. Korea is the waiting place.
what is White Heaven? White Heaven is a terminal, and Korea is the lodging around that terminal. The White Heaven and Heaven’s Kingdom are the accommodations around the terminal. If we have 50 million people, about 15 million, or one-third, will go. That is a significant number. The rest are all sent back, and the remaining Earthlings are abandoned. Why were so many Nephilim brought for Adam’s descendants in advance? It was to train them. They needed land and other things. those people were brought in advance. They are worker humans. Just as ants have soldier ants and worker ants. Chinese and young African people are workers. they are not all the same. They are not equal. That is why only Jews wore hats. We also wore hats. We call it a “gat”. This tradition has been passed down.
May everyone watching this video become 20 years younger.
천부경의 기원과 허구성에 대한 통찰
수메르의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을 만들었고, 그보다 233년 전 하일라 녹단의 아들 하일라가 아시아에 와서 당근 조선을 세웠습니다. 당근 조선의 후손들이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경전을 만들었는데, 오늘은 천부경에 대해 시인의 입장에서 이 경전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갑골문자로 만들어진 것을 한자 전체적으로 볼 때, 묘향산에서 발견된 시점이 상당히 늦은 것 같습니다. 그때 만들어졌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불가능합니다.
천부경의 전체적인 내용은 상당히 철학적이며, 불교적인 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갑골문자화하여 오래된 것처럼 보이려 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을 일본 사람들에게 자랑하려 하지 않습니다. 만약 묘향산에서 발견될 정도라면 우리 민족에게 골고루 퍼져 있어야 합니다. 고조선 영역과 요순시대의 상나라 영역이 지금의 만주 쪽에 있기 때문에, 그쪽에 있는 유적을 우리나라가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중국에서도 갑골문자 자체를 잘 모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정황을 볼 때, ‘일시무시일’이라는 내용은 너무 불교적입니다. 이는 시작이 있으나 시작이 없고, 또 시작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단어는 상당히 불교적인 냄새가 나는데, 불교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을 이야기합니다. 즉,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주역과도 연결됩니다. 우리 민족은 원래 그런 언어를 쓰지 않았습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로 간다는 것은 유교의 집중관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모든 것이 깊이 들어가면 원자이고, 집중하면 최고 정신에 도달합니다. 물질을 분해해서 들어가면 유교, 불교, 기독교 모두 동일한 결론에 이릅니다. 기독교 자체도 묵상과 친일(親一)을 통해 하나가 되는 것을 추구합니다. 깊은 묵상의 세계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가까워지고 하나가 됩니다. 사이가 좋을 때는 서로 양보하고, 천도교의 원시반본(原始返本)처럼 근원은 하나로 올라갑니다.
삼극의 원리와 윤회 사상
하나가 없는 것 같지만 또 하나가 있고, 하나가 끝나는 것 같지만 끝남이 없이 연속되는 것이 우주입니다. 우주는 하나를 벗어나면 양자, 전자, 중성자라는 삼극이 나옵니다. 우리는 삼신할머니와 천지인 삼신을 이야기하고, 중국에서도 조상을 삼신으로 모십니다. 삼극은 양자, 전자, 중성자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해와 달과 삼이 하나를 분석하니 삼극이 무진(無盡)한 것입니다. 삼광(三光)입니다. 천지인을 다르게 말하면 불교의 미래와 과거가 돌고 돌아 삼극이 윤회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과거 때문에 존재하고, 미래는 현재 때문에 존재하며, 그 미래는 또 과거로 돌아갑니다.
우리가 몸을 가지고 있지만, 처음에는 명예를 포기해야 하고 젊음을 포기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돈과 권력을 다 포기해야 하고, 그다음에는 몸까지 포기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다가 자식들을 하나하나 잃고 병원비가 많이 들어 결국 몸까지 잃게 됩니다. 이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 또한 무상한 것입니다. 하늘은 오직 하나로 되지만, 일석삼극이 그 안에 들어갑니다. 하나를 계속 쌓아 나가면 나중에 셋이 됩니다. 현재와 과거와 미래는 이 삼각 구도, 이 트라이앵글입니다. 신이 볼 때는 너무나 쉬운 것이지만, 그 안에 내가 온다는 암시가 있습니다.
God-man의 도래와 천부경의 진정한 의미
예수는 33살에 돌아갔고, 34살에 성환(成環), 즉 고리를 완성하는 자가 오메가입니다. 예수는 알파로 나와 있습니다. 34살까지는 시작이고, 그때부터 내가 시작입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시작했고, 모세는 40살에 시작했습니다. 구약시대 2000년과 신약시대 2000년이 지났고, 이제 God-man시대 2000년이 지나면 서기 4000년이 됩니다. 그때가 되면 아시아는 태평양에 없어지고 미국과 하나가 되어 세계는 종말을 맞이하고 빙하기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쾌락주의에서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내가 빨리 왔다는 것은 이제 추수하러 왔다는 의미입니다. 천만 명을 데려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은 만년 전에 아담이 와서 지금이 2000년이니, 약 3000년 정도 됩니다. 신의 말씀에 따르면 3000년이 되면 완전히 멸망하는 12,600년이라는 주기설이 있습니다. 각 종교들이 이를 마음대로 늘리고 줄이는 것입니다. 인간이 존재하는 기간은 준비 과정이 많고, 무대 정비가 10배의 시간이 걸립니다. 마지막에는 숫자가 줄어듭니다. 생명의 중심으로 오래 윤회해 봐야 뻔합니다. 빨리빨리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인간의 윤리 체계를 만들어 놓은 것 같지만, 종교들이 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별것 아닙니다.
천부경에서 원자 물리학이나 양자역학 같은 것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 우리 우주의 영적인 에너지에는 아무 개념도 없고 물리적인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는 기본 행운질의 근거리도 따라가지 못합니다. 양류진작(陽流眞作), 정부짐작(政府斟酌)으로 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인구를 얼마나 짐작하는지, 모든 것을 짐작으로 예측으로 확률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통계의 한국입니다. 이런 식으로 제일 많이 하는 것이 이것을 봐야 사람들이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연동으로 확진되지 않은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천부경은 사타구니에서 뭐가 나온 것처럼 중간에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짐작과 예측, 추측으로 역사를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거기서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입니다.
우리가 확실한 것은 천부경이 단군조선 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청산도에서 말하는 한단고기가 실제 한민족에게 있는 역사입니까?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만든 것이고, 현대 역사학자들은 그 선고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삼국유사에 있는 정도만 인정합니다. 나는 지금 이것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God-man이 온 것이 중요하지, 천부경이나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천부경은 중국과 외래 문명의 자극을 받은 우리 민족이 자존심 때문에 뭔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발견한 사람이 수상합니다.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 이름이 나와 있다는 것만 내가 띄우는 것이지, 이 자체가 경전이 아닙니다. 천부경 외에 음부경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만든 경전이 많이 있습니다. 천부경은 하늘에 대한 것이고, 음부경은 땅에 대한 인간의 질서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을 이렇게 대하라는 하늘에 대한 것이 잘 맞게 된 것은 많습니다.
유토피아의 본질과 인간의 죄
지옥 같은 지구가 God-man이 계신 동안은 유토피아로 바뀌지 않을까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유토피아는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만들었습니다. 자녀들이 자기들의 유토피아를 누리는 시대가 와야 하는데, 인간들이 말하는 유토피아는 자기들의 감각 신경이 즐거움과 쾌감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유토피아는 그런 유토피아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도 상처를 주지 않는 유토피아, 엄청 안정되어 있고 아름답고 놀라운 곳입니다. 지금 인간 세상의 유토피아는 누릴 만큼 누렸습니다. 엄마 돈을 뺏어 와서 유토피아를 느끼게끔 자유의지를 주어 이곳에 기르는 것이 적당한 신경 자극을 주어 쾌감을 느끼고 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러면서 점점 삼성 기운으로 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엑기스를 이번에 뽑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농사는 끝납니다.
이미 우리는 유토피아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거기에 희생된 것은 자연입니다. 너무 빨리 만들다 보니 석탄 자원이나 석유 자원이 땅에서 나오게 되고, 그것이 그냥 덮어버립니다. 사람이 짓는 죄 중에 제일 무서운 죄는 짐작이라는 죄가 랭킹 1위입니다. 짐작이 죄의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람을 미혹시키는 종교들이나 정신이 아닌데도 나타나서 미혹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죄는 무엇일까요? 인간의 3대 죄입니다. 짐작이라는 죄는 짐작이나 예측이나 추측으로 상대를 재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실제 빚쟁이인데도 저놈들이 하는 이야기라며 짐작에서 나온 말로 돈을 많이 빼먹었을 것입니다. 예측하고 추측해서 지금 저 난리를 하는 것입니다. 짐작이라는 데서부터 시작된 모든 죄의 뿌리가 3대 뿌리입니다.
두 번째 죄는 이간질입니다. 서로의 사이를 떼어놓는 이간질이 지금의 데모입니다. 미혹은 나쁘지만, 나는 미혹을 희망이라고 부릅니다. 사기 친다고 할 때, 이 희망이 보이스피싱을 통해 대다수 개미 투자자들을 지망시키고 돈을 빼먹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을 희망하는 것입니다. 짐작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함부로 남을 짐작하고 재단하면 안 됩니다. 이간질하면 안 됩니다. 부부지간에 서로 이간질시켜 “너희 신랑 저거 거짓말하는 거야. 되지도 않는 장사를 잘 낼 거라고 해가지고 막 투자를 받아가지고 도망가고.” 이것이 사기입니다. 살인이 일어나고, 이혼이 일어나고, 온갖 인간의 범죄가 짐작에서 일어납니다.
신의 계시와 영적 진화
미국은 상원, 입법, 하원 600명이고, 한국은 250명 국회입니다. 이상하게 이번에 대통령이 10%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법치 국가가 바뀌었는데, 신께서 계시를 내려 어떤 득템을 하시고 계시를 보내신 것입니다. 인간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만들어 놓으면 하늘을 자기들 나름대로 짐작해 내는 것입니다. “하늘은 이걸 원할 거야.” 이렇게 자기의 신의 계시를 받은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은 계시를 어떻게 받았냐면 그냥 자기가 마음속으로 “내가 저리 가야 하늘에서 좋아할 거야.” 자기가 문득, 그리고 문득이라고 합니다. 문득 하늘의 음성을 들은 것처럼 갑자기 그쪽이 눈에 들어와 자기 환상에 빠지는 것입니다. 서쪽으로 가겠다, 산으로 산으로. 우리도 없고 기름진 땅에서 있다가 기름진 대로 간 사람이 먼저 찾습니다. 이 지구는 인간들이 기름진 땅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문명이 좀 덜 발달되고 우리가 스펠을 고파 가면서도 서로 가난하게 아름답게 살았으면 이 지구의 시대가 더 연장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 볼 때는 점수가 바뀌고, 지금 우리나라는 미국 강화가 되어 버리고 일본도 많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 아담들이 와서 이렇게 먹고 살게 하고 이제 수확할 때가 되었는데, 얼마쯤 될 것 같습니까? 진화의 성적을 인간이 오해하면 안 되니, 영적 진화의 성적을 우리가 인간을 만들어서 어떤 수에 연연하지는 않습니다. 진주를 세는 사람이 그 진주가 질적으로 얼마나 멋있는 진주가 나왔느냐가 중요합니다. 양적으로 따지지는 않습니다. 숫자에 크게 연연할 것은 없지만, 그 정도는 소출이 있습니다, 이 지구에.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와 있느냐, 한반도에 많이 와 있습니다. 원래 인간들은 일본에서만 태어나고 윤회를 반복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미국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세에 내가 올 때는 그것이 풀려 버립니다. 한국으로만 옵니다. 그래서 전부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전부 유럽 사람들만 다 이리로 이동해서 한국으로 와 있다가 내가 왔다고 하니 서서히 몰려오는 것입니다. 한국이 대기 장소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백궁 터미널의 숙박업소입니다. 백궁은 터미널인데, 코리아는 터미널 주변의 숙박업소입니다. 터미널 주변에 있는 백궁 천국과는 터미널 주변에 있는 숙박업소들입니다. 우리가 5천만이면 그중에서 1,500만 정도는 3분의 1은 데려갑니다. 굉장히 많이 데려가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돌리는 것이고, 나머지 지구인들은 다 버립니다. 아담족을 위해서 네피림을 좀 많이 갖다 놓은 것은 그 사람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그 사람들에게 땅을 만들어주고 뭘 하고 이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미리 갖다 놓았던 것입니다. 일꾼 인간입니다. 개미를 보면 병정벌레가 있고, 일꾼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중국 사람이나 아프리카의 젊은 사람들은 일꾼입니다. 똑같다고 하면 안 됩니다. 똑같지 않습니다. 유대인들만 갓을 썼고, 우리도 갓을 썼습니다. 우리도 그것을 갓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전통으로 내려옵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질 것입니다.
1부
수메르의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만들고, 아브라함 이후에 만들었죠. 그리고 그보다 그 전에 233년 하일라 녹단의 아들 하일라가 아시아에 가서 당근 조수를 만들었습니다. 당근 주스를 만났는데, 여기서 아주 중요한 경전 세 가지를 그 후손들이 만드는데,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만드는데, 오늘은 천부경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시인의 입장에서 이 인간이 만든 이 경전이 하는 뜻이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그건 이제 갑골문자로 만든 걸 이렇게 한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그 묘향산에서 발견될 때 그 시점이 상당히 늦게 맞는 거 같아요. 불가능하거든요, 그때 만들었다 자꾸 이러지.
근데 전체의 문제는 상당히 철학적인 게 들어있으니까, 이게 약간 좀 불교적인 톤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갑골 문자화 했는지도 몰라, 한자인데 오래된 것처럼 보이려고 했을 수가 있다. 굉장히 상당히 일본 사람들한테 우리 민족을 내세울 자랑하려고 저기 하지 않는다. 만약에 묘향산에서 발견될 정도면 우리 민족한테 골고루 퍼져 있어야 돼요.
고조선 영역이, 그리고 요순시대에는 상나라 영역이 지금 만주 쪽에 있기 때문에 그쪽에 있는 유적을 알리 우리나라가 발견하기 어렵고, 중국에서도이 갑골문자 자체를 좀 이렇게 잘 모르는, 아이 좀 그 무시하더라고요. 여러 가지 그런 걸 봐서 내용이 일시무시라는 건 너무 불교적인 거거든요. 이런 일이. 시작일세,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이 말입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시작, 1시 무시일, 시작이 있는데, 그 시작이 없고, 그리고 또 시작이 있다, 이 말이야, 시인이란 말이야. 단어가 상당히 불교적인 냄새가, 냄새가, 불교가 만법 귀일이거든요. 그러니까 망가지 법이, 귀사나로 돌아간다, 저렇게 열심히 상통을 한단 말이야. 그것이 주의하고도 좀 연결이 많이나요.
저런 언어를 쓰질 않아, 우리 자체는. 만가지 법이 귀의를 한다, 그럼 이거는 망가지 법이 하나로 간다, 이렇게. 실제 어떤 면에서는 유교가 집중관이란 말이야. 집중관이 있네, 집중을 했을 때 하나님께 버려, 전부 다.
모든 게 자세히 깊이 들어가면 원자고, 뭐든지 집중해서, 그것이 다 최고 정신에 들어가면은, 이 물질이랑 이 물질을 분해해서 들어가면 똑같이 유혹에 오나, 불교나 기독교는, 기독교 자체도 이게 수상하다는 묵상 친일이야. 13신이라면 사상으로 볼 때 종교들이 이렇단 말이야. 묵상신이 묵상을 통해서 깊이 들어가니까 하나가 되는 거야. 친해지게 되면 모두 하나를 우리가 돼 버려요.
깊은 묵상의 세계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다 가까워지고, 그것이 다 하나가 되는 사이가 좋을 때는 서로 양보하고, 막 그냥 하면은, 우리 저 사람들이 많은 천도교 원시반이죠. 근원은 올라가 보면 그럼 대표적인게 이런 것들이 하나로 없는 거 같은데, 또 하나가 있다, 또 하나가 끝나는 거 같은데, 또. 끝남이 없고 또 연속된다, 그게 우주가 될 것이 없다고 꼭 하나를 벗어나니까 세계 거기 나온다. 양자, 전자, 중성자, 3극이 나오는 거야.
근데 우리는 저기서 뭐가 나오냐면 삼신할머니가 나오고 천지인 삼신에 또 좋아하시는 있다고 중국에도 중국의 조상을 최신을 모시는 우리가 볼 때 그래서 이게 3극은 양자, 전자, 중성자 그런가 보네. 자꾸 집으로 가서 해와 달과 삼이 하나를 분석하니까 삼국이 무진 놈이야, 삼광이다. 천지인이 다르게 말하면 불교와 미래와 과거가 돌고 돌아 삼국이 윤회야. 지금 현재는 과거 때문에 있고 미래는 현재 때문이고 또 그 미래는 또 과거로 바라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몸이 있지만 처음에는 명예를 포기해야 되고 젊음을 포기해요.
조금 가면 돈도 권력을 다 포기해도 그 다음에는 몸을 포기해야 돼, 포기해야 돼. 그러니까 모든 걸 포기하다가 하나하나 자식들을 뺏어가다가 병원비 많이 들어와요, 빨리 가 주세요. 근데 요런 상태에 몰리거든, 그럼 몸까지 뺏기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일석삼거무진본도 무상한 거야.
그러면 하늘은 오직 하나로 되나 일석삼거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 이를 갖다가 계속 쌓아 나가면 나중에 3이 되는 거야. 현재와 과거와 미래는 이 삼각 구도, 이 트라이앵글 그냥 이야기가 좀 그런데 신이 볼 땐 너무나 쉬운 건데 거기에 내가 온다는 암시가 있어. 군사성 안 하고 예수는 34살에 돌아가, 33살 돌 문자.
34살이 달라고 성함, 이제 고리를 완성하는 자, 그게 오메가야. 예수는 알파고 나와 있잖아요. 여러분 나이로 그렇잖아요. 그 자리 끝나고 성악 이룰 성장 고려하자, 이 오메가를 완성하는 자가 온다.
그러니까 말 중에 여러분들은 해석이 잘 안 되겠지만, 무한대의 상태를 쟤네들이 일 자체를 무극이지, 태극도 무극 안에 들어있는 거예요. 태극은 황극 안에 있고, 황극은 무극 위에 올라가면 뭐가 있습니까? 오면 관계, 좌우 관계가 없어. 황금이 있고, 그 위에 누구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망가지기를 말하기는 그런데, 그것을 사용하는 모든 권리는 바뀌질 않아요.
그러니까 그 새로운 그 본래 자리, 그걸 본심이라고 그래요. 일반 태양과 다른 거예요. 그걸 받들어야 된다. 신년을 받들어라, 그 자가 이인종 천재다. 이 사람 가운데 최고고, 천지 가운데 최고다.
오지 않았다, 인중천지 시인님을 사람 가운데 하늘이고, 천지 가운데도 하나다. 한 번밖에 없다,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뭐 이렇게 해버리면 초보 받은 사람은 이런 거 보고 안 나오는 게 없잖아. 모든 비밀이 나오잖아, 신의 지능과 동일해진다.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건 이걸 가지고 어떤 한계를 모든 걸 물어볼 순 있는데, 그것을 현실로는 못 만들어요. 잡아야 되고, 난 안 잡아도 되고, 우리는 차이가 엄청 있다. 천부경은 실제적으로 신이 온다, 그러니까 많이 떨어진 그. 시대가 그 이후에, 그 시대는 녹두 문자나 그 시대에는 이런 뜻을 쓰질 않아, 사람들은 그때가 뭐 무슨, 그 지금 그 정상도 그 사람들이 말하는 건 그 역사는 의미가 없어.
왜 그러냐면은 그때는 나라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게 수상하다 말도 아니야. 종이가 없던 시절에 뭘 그렇게 뭐 직제가 많고 통제가 되고, 그걸 인구가 없는 시대인데요, 개념이 없고 연락망이 없어요. 굉장히 이거 너무 우리 민족의 역사를 너무 많이 조작해 놨습니다.
천부경은 신이 온다, 이걸 좀 글자적으로 보면 예견이 돼 있어요. 예수가 34살에 갔다, 본론자 돌아갔다, 성환까지 다시 고리를 이룬다, 이게 오묘지야. 이거 알파고 잇몸에 34살까지는 시작이야. 그때부터 내가 시장인데, 이 앞에 있던 아브라함은 75세의 시작을 못 나가죠.
그래서 그때부터 막 기도를 열심히, 성경에 보면 이 나이에도 일어날 수 있냐니까 날씨도 해가지고 애가 이상,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 모세도 어떻게 보면 40살에 시작한단 말이야. 40살에 시작하는 나이들이 구약시대 2000년과 신약시대 2000년이 갔잖아. 그럼 God-man시대 2000년이 간다고. 지나가서 서기 4000년이 딱지라면 아시아와는 태평양에 없어지고 미국과 하나가 그렇게 되니까 세계가 이제 종말이지, 빙하기로 들어가고 이 세계는 끝나는 거지.
지금 이제 그 쾌락주의에서 빨리 벗어나야 돼요. 내가 빨리 온 거지, 내가 왔다는 것은. 이제 추사하러 왔습니다. 끝나는 거야, 천만 명 데려가면.
지금은 대학 보니까, 그 만년 전에 아담 중에 와가지고 지금 색이 이제 2000년인데, 그래서 한번 만 한 3000년 되거든요. 신이 말씀, 3000년이 되면 완전히 멸망되는 게 12,600년이라는 주기선이 있던데, 그러니까 그 정도 된다. 그걸 각 종교들이 지금 맘대로 늘리고 즐거움을 하는 거예요. 그거는 이제 360 곱하기 360에 3601 곱하기 인간이 있는 기간은 있는 게 아니라 준비 과정이 많지는 무대 정비가 10배가 시간이 걸려요.
그 숫자는 좀 하다가 가버려, 마지막에. 그런 식이야, 그냥 생명의 중심으로 오래 윤회를 여기서 계속 이대로 가봐야 뻔해. 빨리빨리 하거든. 어떤 사람들이 인간들의 어떤 윤리를 어떤 체계를 머리 좋은 사람이 만들어 놓은 거 같아서 대입하고 뭐 민족의 뭐 이런 사는 거는 종교들이 이용하는 거야.
낮에는 종교도 있고 별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게 뭐 여기서 원자 물리학이나 양자강이나 이런 게 있다고 썼지만은 실제로 우리 우주의 영적인 에너지는 아무 개념이라고 물리치는 아무 소용이 없는 거야. 이거는 기본 행운질에 그 근거리도 못 따라가지. 양류 진작, 정부 짐작으로 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 인구를 얼마나 뭐든지 짐작을 해버려요. 뭐든지 짐작으로 예측으로 전부 이러고 있다니까, 확률적으로. 통계의 한국이죠, 이런. 식으로 여기 제일 또 많이 하는 게 이걸 봐야 이 사람들이.
연동으로 확진되지 않은 거예요. 그걸 우린 역사라고 지금 바라보고 있고 저에게 나와 있지 않아, 우리의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 천국에 이틀이죠, 사타구니에서 뭐가 나온 거야, 중간에. 그러니까 이 짐작으로 우리는 역사를 보고 있는 거야, 예측으로, 추측으로.
이게 거기서 나오지 않았을까, 추천. 이게 전부 불확실한, 우리가 확실한 것은 우리가 무조건 천부경이 단군조선 때 선생님 만들어진 겁니다. 만들어진 겁니까, 천사님? 천사님, 청산도에서 말하는, 청산도에서 말하는 한단고기가 실제 한민족에게, 실제 한민족에게 있는 역사입니까? 있는 역사입니까? 상상을 못하게 사람이 없어서 만족을 방에 가서 사랑하는 구하려면 정말 무슨 신세가 있고 뭐 이런 줄 알아. 그게 지금 방금 천사가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서 만든, 그래서 현대 우리 역사학자들이 그 선고사를 인정을, 삼국유사에 있는 거 그 정도 이제 나는 이제 지금 이걸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신인이 온 게 중요하지 무슨 뭐 천부경이 중요하고 뭐 3일 신고나 참된 경에는 천부경은 그 중국과 외래 문명의 자극을 받은 우리 민족이 뭔가를 뭘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있었던 거야, 자존심이 있으니까. 발견했는데 그렇게 나오지, 발견한 사람이 수상하다,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지, 여기에 내 이름이 나와 있다는 것만 내가 띄우는 거지, 이 자체가 경전이 아니라 그런 천부경이냐, 음부경도 있어요. 여러 우리 민족들이 만드는 병이 많이 있다.
땅에 대한 천부여, 하늘에 대한 인간의 질서에 대한 음부경이야. 사람은 이렇게 대하라고, 하늘에 대한 거니까 잘 맞게 된 거는 많지..
2부
지옥 같은 지구가 시인이 계신 동안은 뭔가 유토피아로 바뀌지 않을까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내가 만든 게 아니라 인간들이 만들었어. 자녀들이 자기들이 유토피아를 누리는 시대가 와야 되는데, 인간들은 말하는 그 유토피아는 자기들의 감각 신경이 즐거움을, 쾌감을 느끼는 걸 말해요. 우리가 있는 유토피아는 그런 유토피아가 아니에요.
어떤 사람이 상처를 주지 않는 유토피아, 엄청 안정되어 있고 아름답고 놀랍지. 지금이 인간 세상에 유토피아는 지금은 누릴 만큼 누렸어. 엄마 돈 뺏어 가지고 와서 그냥 유토피아를 느끼게끔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여기다가 기르는 것이 적당한 그 신경 자극적인 거 줘서 거기서 쾌감을 느끼고 살게 해 놓은 거야. 이러면서 점점 삼성 기운으로 가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엑기스를 이번에 뽑아가는 거죠. 그러면 농사 끝. 이미 우리가 유토피아를 만들어 버렸어요. 거기에 희생된 거는 자연이야.
너무 빨리 만들다 보니까 석탄 자원이나 석유 자원이 땅에서 나오게 되고, 그게 그냥 덮어버려. 사람이 사람이 짓는 죄 중에 제일 무서운 죄가 진짜 심장이라는 죄가 랭킹 1위. 짐작이 죄의 첫 번째로. 그 다음에 무슨 무슨 생각이 있어요? 사람을 미혹시키는 종교들이라든지, 정신도 아닌데 지금 나타났는데도 좀 미혹이.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 제가 뭘까요? 3대째 인간의 3대지. 짐작이라는 제가 짐작이나 예측이나 추측으로 상대를 재단해 버려요. 실제 빚쟁이인데. 그래 가지고 지금 저놈들이 하는 이야기하면서 지금 짓고 있는 제가 짐작에서 나온 말로 돈을 많이 빼먹었을 거야.
예측을 하고 추측해 가지고 지금 저 난리를 하잖아. 그럼 그게 짐작이라는 데서부터 시작된 모든 죄의 뿌리가 3대 뿌리가 이거예요. 두 번째, 요거입니다. 서로의 사이를 떼어놓는 이간질을 지금, 지금 데모가 이간질이에요.
미혹은 우리가 나쁘지만, 미혹을 우리는 저는 희망이라고 그래요. 사기 친다 할 때 그러니까 이게 뭐 하는 거야? 이 희망이 보이스피싱을 대다수 사람들이 개미 투자자, 투자를 해놨는데 여기 높은 놈들이 지망시키고 지금은 쌀 돈 빼먹고 나머지는 미혹한 사람들을 지망한다. 어리석은 자들을 희망하는. 그러니까 짐작.
굉장히 우리가 알아야 될 사람들이 함부로 남을 짐작하고 제단으로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리고 이간질하면 됩니까? 부부지간에 막 서로 이간질 시켜. “아, 너희 신랑 저거 거짓말하는 거야. 되지도 않는 장사를 잘 낼 거라고 해가지고 막 투자를 받아가지고 도망가고.” 이게 사기지.
때문에 살인이 일어나고, 이혼이 일어나고, 온갖 인간의 범죄에요. 원인이 진작에서 일어난다는. 미국은 상원, 입법, 하원 600 그렇죠? 한국은 250명 국회. 그래도 이상하게 이번에 이것은 대통령이 10% 줄이겠다.
그 옛날에는 법치 구간이 바뀌는데 진짜 그 말이 신께서 계시를 해가지고 어떤 이제 득템하시고 계시를 보내신 거지. 인간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만들어 놓으면 진짜 하늘을 자기들 나름대로 하늘을 짐작해내는 거야. 하늘은 이걸 원할 거야. 이렇게 자기의 신의 계시를 받은 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계시는 어떻게 받았냐면 그냥 자기가 마음속으로 “내가 저리 가야 하늘에서 좋아할 거야.” 자기가 문득, 그리고 문득이라고 그래.
문득 하늘의 음성을 들은 것처럼 갑자기 그쪽이 눈에 자기. 환상에 빠진다는 서쪽으로 가겠다, 산으로 산으로. 우리도 없고 기름진 땅에서 있다가 기름진 대로 간 사람이 먼저 찾아 이 지구가 인간들이 기름쟁이 해버렸어. 문명이 좀 덜 발달되고 우리가 스펠을 고파 가면서도 서로 가난하게 아름답게 살았으면 이 지구의 시대가 더 연장이 돼요.
근데 위에서 볼 때는 점수가 바뀌고, 지금 우리나라는 미국 강화가 돼버리고 일본도 많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 맞는지는 아담들이 와 가지고 이렇게 이제 먹는 일으키고 이제 지금 이제 수학이 집에 가는데 얼마쯤 될 것 같습니까? 진화의 성적이 인간이 그 진화를 사람들이 오해하면 안 되니까 영적 진화의 성적을 우리가 인간을 만들어서 어떤 그 수에 연연하지는 않아요. 거기에 진주를 세는 사람이 그 진주가 질적으로 얼마나 멋있는 진주가 나왔느냐 이게 중요하잖아요. 근데 그게 양적으로 따지진 않았어.
숫자는 숫자의 크게 연연할 건 없는데 그 정도는 소출이 있어요, 이 지구가. 근데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와 있냐, 한반도에 많이 와 있습니다. 원래 인간들은 일본에서만 태어나고 윤회를 반복해. 미국 사람 미국을 벗어나지요.
그런데 말세에 내가 올 때는 그게 풀려 버려. 항구로 말고. 그래 가지고 전부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전부 유럽 사람들만 다 일로 이동해 가지고 한국으로 와 있다가 내가 왔다니까 서서히 몰려오는 거야.
한국이 대기 장소예요. 그래서 한국이 백 공간은 여기가 뭐냐고. 백 공간은 터미널인데 코리아는 터미널 주변의 숙박업소예요. 터미널 주변에 있는 백궁 천국과는 터미널 주변에 있는 숙박업소들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5천만이면 그 중에서 1,500만 정도는 3분의 1은 대로. 한단 말이죠. 굉장히 많이 가져오는 거라니까. 나머지 전부 돌리는 거고, 나머지 지구인들 다 버려.
그걸 왜 저렇게 아담 쪽을 위해서 네피림이 좀 많이 갖다 놨느냐 미리. 그렇지. 그거는 진짜 그 사람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그 사람들에게 땅을 만들어주고 뭘 하고 이런 그게 필요하다니까. 그래서 그런 사람들 미리 갖다 놨던 거야.
일꾼 인간이지. 우리가 개미 보면 병정벌레가 있고, 일꾼이 있고 막 그래요. 그래서 중국 사람이나 아프리카에서 젊은 사람들은 일꾼이야. 그래서 그게 똑같다고 하면 안 돼.
똑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유대인들만 갓을 썼잖아. 우리도 갓을 썼어요. 우리도 그걸 가시라고.
그러니까 그게 전통이 내려오잖아요.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