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31 z75 식사(食事)는 생사(生死)이며, 자연(自然)과의 결혼식(結婚式)

2022.08.31 z75 식사(食事)는 생사(生死)이며, 자연(自然)과의 결혼식(結婚式)

The Meal of Life and Death. A Wedding with Nature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박사의 대담을 통해 식사의 진정한 의미와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하고 의식적인 식사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식사를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생명과의 교환이자 자연과의 결혼식으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며, 더 나아가 공동체 전체의 건강에 기여하는 삶의 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 열린 마음: 식사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준비
  • 성찰하는 자세: 자신의 식사 습관과 태도를 되돌아보고 개선하려는 의지
  1. 식사의 본질 이해하기
  • 음양과 중성자: 식사는 음과 양의 조화이며, 그 중심에는 영혼(중성자)이 존재함을 인지
    • 인간의 육체는 음양으로 존재하지만, 우주에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음
    • 우주에는 영(靈)만이 존재하며, 지구의 성주괴공(成住壞空)은 부분적인 이치임을 이해
  • 생사(生死)의 과정: 식사는 음식이 죽음(형체 상실)을 통해 우리 몸에서 다시 살아나는 생사의 순환 과정임을 깨달음
    • 음식과 내가 서로에게 보람을 주는 상호 교환 행위임을 인지
  • 자연과의 결혼식: 식사는 자연과 내가 하나 되는 신성한 결혼식과 같음을 이해
    • 음식은 하늘, 땅, 사람이 협력하여 만든 것이며, 이를 감사히 받아들이는 자세 필요
  1. 의식적인 식사 습관 형성하기
  • 정신 집중: 음식을 먹을 때 정신을 집중하고, 무의식적인 식사를 피함
    • 맛있다, 맛없다와 같은 이분법적인 판단을 넘어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
    • 정신이 음식과 하나 될 때 음식이 생명에 도움이 됨
  • 감사하는 마음: 음식의 재료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농부의 수고, 자연의 섭리 등)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짐
    • 식사 전 감사 기도를 통해 마음을 정화
  • 공동체 의식: 나 혼자만의 건강이 아닌, 농부, 요리사, 가족, 그리고 음식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공동체 전체의 건강을 염두에 둠
    • 내가 건강해야 남에게 전염병을 옮기지 않는다는 책임감을 가짐
  • 천천히 음미: 음식을 급하게 먹지 않고, 천천히 씹고 음미하며 그 의미를 되새김
    • 프랑스 사람들이 와인을 음미하듯, 음식의 깊은 의미를 생각하며 먹는 자세 필요
  1. 육식에 대한 주의사항
  • 동물의 고통 전이: 공장식 사육 환경에서 고통받은 동물의 고기는 그 고통의 독소와 카르마가 인간에게 전이될 수 있음을 인지
    • 동물의 염색체와 유전자에 고통이 각인되어 독소가 만들어짐
  • 계면활성제의 중요성: 육류는 기름과 물이 잘 섞이지 않아 소화 과정에서 췌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어머니의 초유, 해조류, 우유, 달걀 등은 천연 계면활성제가 풍부하여 소화 흡수에 용이
    • 숙성되거나 발효된 육류는 어느 정도 계면활성 효과를 가짐
  • 바람직하지 않은 식사: 동물을 직접 잡아먹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달걀 섭취는 가능
    • 육식은 혈관을 약화시키고 췌장에 무리를 줄 수 있음

무의식적인 식사: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음식을 섭취

  • → 식사 전 잠시 묵념하거나, 음식의 유래와 의미를 생각하며 의식적으로 먹는 연습
    맛에만 치중한 식사: 맛있다, 맛없다로만 음식을 평가하고 중도를 지키지 못함

  • → 맛뿐만 아니라 몸에 미치는 영향, 요리사의 정성, 공동체의 건강을 함께 고려
    개인주의적 식사: 나 혼자만의 건강과 만족을 위해 식사

  • → 음식을 통해 공동체 전체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짐

  • 음양(陰陽): 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상반되면서도 조화로운 두 가지 기운

  • 중성자(中性子): 음양의 조화 속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존재, 여기서는 영혼을 의미

  • 성주괴공(成住壞空): 모든 존재가 생성되고(成), 머무르고(住), 무너지고(壞), 사라지는(空) 네 가지 과정

  • 계면활성제(界面活性劑): 서로 섞이지 않는 두 물질(기름과 물)을 섞이게 하는 물질

  • 카르마(Karma): 업보, 행위에 따른 결과

  • 식사는 하루 세 번의 전쟁: 매일 세 번의 식사는 자신과의 싸움이자, 자연과 우주에 대한 깊은 성찰의 기회

  • 음식은 보약: 공동체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 밥은 진정한 보약이 됨

  • 책임감 있는 식사: 음식을 통해 얻은 좋은 기운을 세상에 보탬이 되도록 사용해야 하는 책임감을 가짐

식사는 단순한 행위를 넘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식사는 생사(生死)가 달린 자연과의 결혼식이며, 음식을 통해 우주와 인간, 그리고 공동체가 하나 되는 신성한 의식입니다.

[최상급 섭리말씀] “食事는 生死이며, 自然과의 結婚式” : 하늘궁 화요대담 75회

  1. 식사의 본질: 생사가 달린 자연과의 결혼식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생사(生死)가 달린 자연과의 결혼식입니다.
    음식을 통해 우주와 인간, 그리고 공동체가 하나 되는 신성한 의식입니다.
    우리는 하루 세 번 이 의식을 통해 자연과 인연을 맺습니다.

  2. 식사에 담긴 우주의 이치
    인간의 호흡과 식사는 음과 양의 조화입니다.
    육체는 음양으로 유지되지만, 그 안에는 중성자(영혼)가 존재합니다.
    우주 전체에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에만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질서가 있습니다.
    성주괴공은 만물이 생성되고, 머물고, 쇠퇴하고, 소멸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인체는 부분적으로 성주괴공을 겪으므로, 식사와 호흡을 잘해야 합니다.

  3. 올바른 식사 자세: 중도와 정신 집중
    음식을 먹을 때는 정신을 집중하고 중도(中道)를 지켜야 합니다.
    맛있다, 맛없다와 같은 이분법적인 생각은 피해야 합니다.
    음식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하며, 이는 곧 기도와 같습니다.
    음식을 통해 얻은 기운으로 세상에 보탬이 되겠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4. 공동체 의식과 식사
    나의 건강은 공동체의 건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 농부, 요리사, 가족 등 모든 사람의 노고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는 하루 세 번 도(道)를 닦는 행위와 같습니다.

  5. 육식에 대한 경고: 카르마와 독소
    공장식으로 사육된 동물의 고통은 카르마가 되어 인간에게 전이됩니다.
    이러한 고통은 동물에게 독소를 만들고, 이를 먹는 인간에게도 해롭습니다.
    육식은 기름과 물처럼 잘 섞이지 않아 인체에 부담을 줍니다.
    계면활성제가 부족하여 소화기관에 무리를 줍니다.
    어머니의 모유나 계란 등은 천연 계면활성제가 풍부하여 좋습니다.
    동물을 죽이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계란은 먹어도 괜찮습니다.

  6. 음식에 대한 깊은 성찰
    밥 한 그릇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수많은 과정과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기는 행위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와인을 마실 때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듯, 우리도 음식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합니다.

식사는 단순한 행위를 넘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식사는 생사(生死)가 달린 행위이자 자연과의 결혼식이며, 매 순간 감사와 책임감을 가지고 공동체를 생각하며 먹어야 하는 신성한 의식입니다.

  1. 식사의 진정한 의미: 생사(生死)와 자연과의 결혼식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우리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행위이자 자연과의 신성한 결혼식이다.

1.1. 식사의 본질: 음양과 중성자의 조화
식사는 음과 양의 조화로운 작용이며, 인간의 육체와 정신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음양의 원리
인간이 호흡하고 밥을 먹는 것은 음과 양의 작용이다.
음양은 육체를 유지하는 근본 원리이다.
중성자의 역할
음양 외에 중성자가 있어야 완전한 존재가 된다.
음양만으로는 알맹이가 없으며, 먹고 잠자는 것은 동물과 같고, 호흡하는 영혼이 있어야 비로소 인간이다.
우주와 지구의 음양 차이
인간은 음양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그 위에 정신의 도리, 성품, 마음이 존재한다.
인체는 음양으로 존재하지만, 우주에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는다.
태극을 벗어난 우주에는 음양 자체가 없다.
신은 존재하지만 음양의 이치는 적용되지 않는다.
인간 세계에 음양이 있다고 해서 우주 전체도 그러하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부분적인 것은 음양의 원리에 들어가지만, 전체적인 우주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는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질서가 존재하지만, 우주에는 영원만이 존재한다.
인간은 성주괴공에 익숙해져 있지만, 우주에는 성주괴공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수명은 성주괴공의 원리에 따라 정해진다.
인체는 부분적으로 성주괴공이 일어나므로, 식사와 호흡을 잘해야 한다.

1.2. 식사의 정신적 중요성: 중도와 공동체 의식
식사는 단순히 육체적 행위가 아니라, 정신을 집중하고 중도를 지키며 공동체를 생각하는 신성한 의식이다.

정신 집중의 중요성
호흡과 식사가 맞지 않거나 마음이 다른 곳에 있으면 음식이 잘못될 수 있다.
갑작스러운 놀람이나 충격은 밥이 허파로 들어가는 등 신체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음식을 먹을 때는 정신을 차리고 먹어야 한다.
무의식적으로 먹다가 죽는 사람도 있다.
정신 작용이 음식 섭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중도(中道)를 지키는 것.
과하거나 부족한 것 모두 좋지 않으며, 중도를 벗어나 맛에만 치중하면 몸이 쓰레기통이 된다.
맛있다, 맛없다와 같은 이분법적인 생각은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
음식의 맛을 느끼되, 정신이 중심을 잡고 있어야 음식이 생명에 도움이 된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떤 생각으로 먹느냐가 중요하다.
자연과의 결혼식
음식 섭취는 음, 양, 중성자의 세 가지 요소가 조화될 때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천수를 누리게 된다.
음식을 먹을 때는 모든 지식과 정신을 쏟아 중도를 지키고, 자연과 의리를 생각하며, 식사량을 조절하고 많이 씹어야 한다.
식사는 가장 성스러운 행동이자 자연과의 결혼식이다.
음식과 내가 결합하고 인연을 맺는 행위이다.
음식과 내가 혼연일체가 되어야 한다.
공동체 의식과 감사
식사는 하루 세 번 맞닥뜨리는 중요한 순간이며, 이때 자신의 의지를 가장 높여야 한다.
음식은 하늘, 땅, 사람이 협력하여 만든 것이므로,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몸에 들어와 서로 상생하도록 해야 한다.
정신이 음식을 컨트롤해야 중도적인 식사가 되며, 무심코 많이 먹는 것은 몸에 독이 된다.
식사는 매일 세 번 치르는 전쟁과 같다.
음양의 대립 속에서 중도를 바라보는 것.

  1. 식사의 책임감과 공동체적 가치
    식사는 개인의 건강을 넘어 공동체의 건강과 직결되며, 모든 생명에 대한 감사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2.1. 공동체 건강과 식사의 책임감
개인의 식사는 공동체 전체의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식사할 때는 감사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공동체적 책임감
개인의 안전은 공동체 전체의 노력에 달려 있다.
마스크를 써도 남이 쓰지 않으면 안전하지 않다.
남이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며, 남이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아야 나도 건강하다.
개인적인 삶은 큰 영향을 주지 못하며, 공동체적 삶을 살아야 한다.
개인주의는 환경을 망가뜨리며, 집단의 건강이 곧 나의 건강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생산자의 책임과 소비자의 감사
농사를 짓는 사람도 다른 사람의 건강을 생각해야 자신이 건강할 수 있다.
공동체적인 가치를 가지고 음식을 먹을 때, 농부, 요리사, 배우자, 태양빛, 물 등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된다.
음식 섭취는 감사의 표시이자 제사와 같은 의식이다.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수많은 노력과 과정을 생각하며 감사해야 한다.
식사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2.2. 식사의 본질: 생사(生死)와 상호 교환
식사는 생사가 달린 행위이며, 음식과 인간이 서로 생명을 주고받는 상호 교환의 과정이다.

식사는 생사(生死)이다
식사는 다른 말로 생사(生死)이다.
밥상에는 농부의 양심과 생사가 달려 있다.
농부가 농약을 뿌려 농사를 지으면 도시 사람들이 병들게 된다.
식사할 때는 마음을 본심으로 돌려, 이 식사를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재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먹는 음식이 마치 도둑질한 것은 아닌지 모든 것을 잘 살펴봐야 한다.
음식에 대한 태도
맛이 없어도 요리사와 배우자의 입장을 생각하며 맛있다고 해줘야 한다.
음식을 대하는 태도에서 그 사람의 도덕적, 윤리적 가치관이 드러난다.
어린아이처럼, 동물처럼 무심코 먹어서는 안 된다.
음식을 먹을 때마다 깊은 생각에 잠겨야 한다.
음식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자연의 과정과 인간의 노력을 생각해야 한다.
수천 년간 바위가 흙으로 변하고, 그 흙에서 씨앗이 자라 음식이 되는 과정을 생각해야 한다.
음식을 받아먹는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를 각오로, 이 밥을 먹고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음식과 인간의 상호 교환
프랑스 사람들은 와인을 마실 때 농부와 제조자의 노고를 생각하며 깊이 음미한다.
그들은 와인의 향을 느끼며 발효 과정을 떠올리고 천천히 마신다.
음식은 무서운 존재이며, 겸손한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
음식을 먹고 얻은 좋은 기운으로 세상에 보탬이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식사할 때는 감사 기도를 먼저 해야 한다.
음식은 내 몸으로 들어갈 때 죽음을 맞이하지만, 그 죽음으로 인해 나는 살아나고 힘을 얻는다.
음식은 형체를 잃지만, 그 에너지는 나에게 생명을 준다.
음식과 인간은 서로에게 보람을 주는 연애질과 같다.
음식은 먹어주는 보람이 있고, 인간은 음식을 통해 생명을 얻는 보람이 있다.
음식은 다른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며, 식물이 동물로 바뀌는 순간이 바로 식사이다.

  1. 육식의 문제점과 건강한 식생활
    육식은 동물의 고통이 인간에게 전이될 수 있으며, 소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3.1. 육식의 문제점: 카르마 전이와 독소
공장식 사육으로 고통받은 동물의 고기는 인간에게 카르마와 독소를 전이시킬 수 있다.

동물의 고통과 카르마 전이
공장식으로 사육된 닭은 고통 속에서 자라며, 그 고통이 카르마로 인간에게 전이될 수 있다.
동물이 고통을 겪을 때 그 고통은 염색체와 유전자에 박혀 독소를 만들어낸다.
우리는 그 독소를 먹는 것이다.
야생 동물과 도축 방식
야생 닭은 독소가 없지만, 죽일 때도 고통을 최소화하여 순식간에 죽여야 한다.
동물을 먹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3.2. 육식의 소화 문제: 계면활성제의 부재
육류는 기름과 물이 잘 섞이지 않아 소화에 부담을 주지만, 모유나 발효 음식은 천연 계면활성제로 인해 소화가 용이하다.

물과 기름의 융합 원리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지만, 인체는 계면활성제를 통해 융합시킨다.
어머니의 초유에는 천연 계면활성제가 풍부하여 지방과 단백질, 물이 잘 섞인다.
이는 신이 만든 것이다.
모유는 지방과 단백질, 물이 융합되어 아기가 쉽게 소화할 수 있다.
반면,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어 소화가 어렵다.
육식과 췌장의 부담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계면활성제는 기름때를 제거하는 데 사용되지만, 어머니 모유와는 다르다.
육식은 인간에게 바람직하지 않다.
동물의 고통이 담긴 독소가 염색체와 DNA에 들어가 인간의 성질을 난폭하게 만들 수 있다.
공장식 사육 환경에서 닭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며, 이는 고문과 같다.
이러한 고기를 먹는 아이들은 성질이 난폭해질 수 있다.
계란은 천연 계면활성제가 있어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이 융합되어 소화가 용이하다.
우유, 치즈, 계란 등은 천연 계면활성제가 있어 좋다.
동물 고기는 계면활성제가 없어 혈관을 약화시키고 췌장에 부담을 준다.
췌장이 약해지면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모유를 먹는 아기는 췌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음식을 만들 때 융합되고 발효된 것을 먹어야 한다.
오랫동안 숙성시키거나 발효시킨 고기는 어느 정도 계면활성제가 생긴다.
몽골 사람들이 고기를 말려 먹는 방식이 이에 해당한다.
갓 잡은 고기를 먹는 것은 맛에만 치중하는 것이며, 동물들의 비명소리가 몸속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우리는 아름답게 사는 방법을 포기한 사람들이다.

식사는 단순한 행위를 넘어 생사(生死)가 달린 자연과의 결혼식과 같습니다. 음식을 통해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는 신성한 행위이므로, 맛에만 치우치지 않고 감사와 책임감을 가지고 중도(中道)의 마음으로 임해야 합니다.

  1. 식사의 본질: 생사(生死)와 자연과의 결혼식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인간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행위이자 자연과의 신성한 결합이다.

1.1. 식사와 호흡의 음양(陰陽) 이치
식사와 호흡은 음양의 조화이다.
밥을 먹는 것은 양(陽)이고, 약물을 통해 들어오는 것은 음(陰)이며, 이 둘은 중간자 정신에 의해 움직인다.
호흡 또한 음과 양의 조화로 이루어진다.
육체 유지를 위한 음양과 중성자의 역할이다.
음양은 육체를 유지하는 근본이며, 여기에 중성자(영혼)가 있어야 완전해진다.
양자, 전자가 있어도 중성자가 있어야 하듯이, 음양만으로는 알맹이가 없는 것이다.
이는 삼극 무신본(三極無盡本)의 이치와 같다.
인간은 음양을 넘어 정신의 영역에 존재한다.
먹고 잠자는 것은 동물적인 본능이지만, 인간은 호흡하는 영혼을 가진 존재이다.
인간은 음양의 세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그 위에 정신의 도리, 성품, 마음이 자리 잡고 있다.
식사, 수면, 호흡은 인간에게 필수적인 행위이다.

1.2. 우주와 지구의 음양 이치 차이
인체는 음양으로 존재하지만, 우주에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가 태극의 대기권을 벗어나면 음양 자체가 없으며, 신의 영역에는 음양의 이치가 적용되지 않는다.
태극이 없는 곳은 무극(無極)의 세계이다.
지구는 음양의 이치, 우주는 영(靈)의 이치로 존재한다.
인간 세계에 음양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주 전체도 그러할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우주 전체는 음양이 없다.
부분적인 것은 음양의 이치에 들어가지만, 전체적인 것은 완전히 다르다.
음식을 잘못 먹거나 호흡을 잘못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자전거가 움직이려면 핸들을 잡은 사람(영혼)이 있어야 하듯이, 음양의 이치는 영혼에 의해 움직인다.
음식을 먹고 호흡하는 이치는 우주 전체를 볼 때는 성주괴공(成住壞空)이 없는 영원한 것이다.
성주괴공은 지구에서만 존재하며, 지구를 벗어난 세계에는 영원한 것만 존재한다.
인체는 부분적으로 성주괴공이 일어나므로 식사와 호흡.
인간의 수명은 100년 정도로 정해져 있으며, 이는 성주괴공의 이치에 따른 것이다.
우주에는 성주괴공이 존재하지 않고 영원한 것만 존재한다.
인체는 부분적으로 성주괴공이 일어나기 때문에 식사와 호흡을 잘해야 한다.

1.3. 식사의 중요성과 중도(中道)의 마음가짐
식사는 생명 유지의 핵심이며, 정신.
호흡과 식사가 맞지 않으면 음식이 폐로 들어가 사레가 들리거나 질식할 수 있다.
밥을 먹거나 숨을 쉴 때 마음이 다른 곳에 있으면 음식이 폐로 들어가는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잘 먹는 것은 잘 생각해야 하며, 무의식적으로 먹다가 죽는 사람도 있다.
음식을 먹을 때 정신을 차리고 먹어야 하며, 정신을 차리지 않고 먹는 것은 음양의 이치에 어긋난다.
중도를 지키는 식사가 건강을 좌우한다.
과하게 먹는 것도, 적게 먹는 것도 좋지 않으며, 중도를 지켜야 한다.
맛있다, 맛없다 등 맛에만 치우쳐 먹으면 몸이 쓰레기통이 되고 중환자가 될 수 있다.
맛에 대한 분별심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정신이 중심을 잡아야 음식이 생명에 도움이 된다.
맛을 느끼되, 정신이 가운데 있어 줄 때 음식이 생명에 도움이 된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떤 생각으로 먹느냐, 정신을 놓고 먹느냐가 중요하다.
맛있다, 맛없다의 이분법적인 사고로 음식을 먹으면 질병에 시달릴 수 있다.
맛을 초월하고 이성을 지키면서 감성을 소홀히 하면 몸이 쓰레기통이 되어 빨리 괴물이 된다.

1.4. 식사는 자연과의 결혼식
음식은 자연과의 공생이며, 삼극(三極)의 조화이다.
음식은 음, 양, 천지(정신)의 세 가지 요소가 공생하는 것이다.
이 삼극이 조화를 이룰 때 우리 몸은 정상적으로 돌아가며 천수를 누릴 수 있다.
식사는 가장 성스러운 행위이자 자연과의 결혼식이다.
음식을 먹을 때는 모든 지식과 정신을 쏟아 중도를 지키고, 자연과 의례를 지키며, 식사량을 조절하고 많이 씹어야 한다.
부모의 말을 따르고 건강 상식을 지키는 것.
가장 성스러운 행동은 섹스가 아니라 음식을 먹는 행위이다.
음식은 자연과 내가, 그리고 우주 정신이 결합하는 순간이며, 이는 결혼식과 같다.
음식과 내가 인연을 맺고 혼연일체가 되어야 하며, 음식 따로, 내 감정 따로, 내 몸 따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
매일 세 번의 식사는 자연과의 협약이다.
인간은 하루에 세 번, 자연과의 위대한 만남을 가진다.
음식은 하늘, 땅, 사람이 협력하여 만든 것이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음식이 내 몸으로 들어와 서로 상생(相生)하고 상자(相資)하며, 스스로 생명력을 올릴 것을 깨달아야 한다.
정신이 음식을 컨트롤해야 중도적인 식사가 되며, 무심코 많이 먹는 것은 몸에 독소를 쌓는 행위이다.
하루 세 번의 식사는 전쟁과 같으며, 매우 중요한 행위이다.

1.5. 공동체 의식과 식사의 책임감
음식은 삼극 무진본(三極無盡本)의 이치와 중도(中道)를 따른다.
삼극이 만나 무진본이 되어야 하지만, 서양은 음양만을 따르고 우리는 중도를 바라본다.
음과 양이 싸우는 원리 가운데 중도를 지켜봐야 한다.
음식도 맛있다, 맛없다의 경지로 들어가면 쓰레기통이 된다.
개인의 건강은 공동체의 건강과 연결된다.
맛도 중요하지만 몸도 중요하고, 호흡도 중요하다.
마스크를 써도 남이 쓰지 않으면 안전하지 않듯이, 개인의 건강은 공동체의 건강과 연결된다.
남이 건강해야 나도 건강하며, 남이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아야 나도 건강하다.
개인적인 삶은 큰 영향을 주지 못하며, 공동체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개인주의는 환경을 망가뜨리며, 집단의 건강, 공동체의 건강이 곧 나의 건강임을 깨달아야 한다.
음식은 농부와 자연에 대한 감사와 책임감을 담아야 한다.
농약을 뿌려 농사지은 음식을 먹고 사람들이 병들면 심각한 문제이다.
농사짓는 사람도 다른 사람의 건강을 생각해야 내가 건강하다.
공동체적인 가치를 가지면 음식을 먹을 때 농부, 요리사, 아내, 태양빛, 하늘, 물 등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된다.
음식 먹는 것 자체가 인간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자 의식적인 제사이다.
음식이 몸에 들어와 나와 음식이 하나가 되는 삼극 무진본의 이치를 생각해야 한다.
나만의 입맛을 생각해서 밥을 먹으면 오래 살지 못하며, 남과 함께 먹는다는 생각,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며 먹을 때 밥이 보약이 된다.
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것은 도를 닦는 것과 같으며, 밥 한 그릇이 오기까지의 수많은 노력과 과정을 생각해야 한다.
식사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생사(生死)가 달린 중요한 일이다.

1.6. 식사의 윤리적, 도덕적 의미
식사는 생사(生死)가 달린 밥상이다.
농부가 양심을 지켜 농사짓지 않고 농약만 뿌려 농사를 지으면 도시 사람들이 모두 병들게 된다.
식사는 곧 생사이며, 밥상에는 생각과 생명이 담겨 있다.
식사는 깊은 성찰과 책임감을 요구한다.
식사를 할 때는 본심으로 돌아와 내가 언제까지 식사를 할 수 있을지, 재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내가 먹는 음식이 도둑질한 것은 아닌지 모든 것을 잘 알아봐야 한다.
맛이 없어도 요리사의 입장을 생각하고 맛있다고 해줘야 하며, 아내의 입장을 생각해야 한다.
음식을 대하는 태도에서 그 사람의 도덕적, 윤리적인 면모가 나타난다.
어린아이처럼, 동물처럼 무심코 먹을 수 없으며, 매번 깊은 상념에 잠겨야 한다.
음식은 자연의 오랜 순환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바위가 깨져 흙이 되고, 그 흙에서 농사를 지어 음식이 만들어지기까지 수천 년, 수십 년의 시간이 걸린다.
바위가 비바람에 녹아 흙이 되고, 독성이 날아가고, 씨앗이 싹을 워 열매를 맺는 과정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이 위대한 흙을 만들 수 없으며, 누가 이 밥을 만들 수 있겠는가.
식사는 대가를 지불하고 남을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하는 행위이다.
밥을 받아 먹는 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할 각오를 해야 하며, 내가 이 밥을 먹고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해야 한다.
프랑스 사람들은 와인을 마실 때 농부와 양조업자의 노고를 생각하며 깊이 음미한다.
음식을 서서히 먹으며 그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
식사는 겸손과 책임감을 동반한다.
음식은 무서운 것이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
음식을 먹고 얻은 좋은 기운으로 세상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해야 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먹어야 한다.
밥 한 그릇을 먹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이며, 감사 기도를 먼저 하고 먹어야 한다.

1.7. 식사의 상호 교환과 생명 순환
식사는 생사(生死)가 달린 상호 교환이다.
식사는 생사(生死)이며, 그 음식이 내 몸으로 들어갈 때는 죽고 부서지고 깨지는 과정을 거친다.
음식은 죽음으로써 다시 살아나고, 나는 음식을 통해 힘을 얻으며, 서로 상호 교환하는 것이다.
이는 연애와 같으며, 음식은 나에게 보람을 주고, 나는 음식을 먹어주는 보람을 준다.
음식은 다른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다.
음식이 먹히지 않으면 썩어 없어지지만, 먹어줌으로써 보람을 얻고, 우리는 음식을 통해 가치를 얻는다.
음식은 다른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며, 식물이 동물이 되는 순간과 같다.

  1. 육식의 문제점과 천연 계면활성제의 중요성
    육식은 동물의 고통이 인간에게 전이되고, 기름과 물이 섞이지 않아 건강에 해롭다. 반면, 천연 계면활성제가 포함된 음식은 몸에 이롭다.

2.1. 공장식 사육 동물의 카르마 전이
공장식 사육 동물의 고통은 인간에게 전이된다.
치킨처럼 공장식으로 키워지는 닭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며, 이 고통은 동물의 카르마로 인간에게 100% 전이될 수 있다.
동물들이 고통을 겪을 때 그 고통은 염색체와 유전자에 박히며, 독소가 만들어진다.
우리는 이 독소를 먹게 되는 것이다.
야생 동물의 경우에도 죽이는 방식.
야생 닭은 독소가 없지만, 죽일 때도 고통 없이 순식간에 죽여야 한다.
동물을 먹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2.2. 육식과 천연 계면활성제의 부재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지만, 인체는 계면활성제를 통해 융합한다.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지만, 우리 인체는 계면활성제를 통해 이들을 융합시킨다.
천연 계면활성제는 어머니의 초유, 해조류 등에 많이 들어있다.
어머니의 초유는 지방과 단백질, 물이 잘 섞여 있는 천연 계면활성제이다.
인간은 기름과 물을 융합할 수 없지만, 천연 계면활성제는 이를 가능하게 한다.
육류는 계면활성제가 없어 몸에 해롭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등 육류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어 섞이지 않는다.
이는 천연 계면활성제가 없는 상태이며, 몸에 좋지 않다.

2.3. 인공 계면활성제와 육식의 위험성
인공 계면활성제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천연 계면활성제와 다르다.
과학자들이 인위적으로 기름과 물을 섞이게 만든 것이 인공 계면활성제이다.
이는 어머니의 모유와 같은 천연 계면활성제와는 다르다.
육식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동물의 고통이 독소로 작용한다.
육식은 인간에게 바람직한 식사가 아니다.
공장식 사육 동물의 고통은 독소로 작용하여 염색체와 DNA에 영향을 미친다.
닭들이 고통 속에서 사육되고 도축되는 과정은 고문과 같으며, 이를 먹는 아이들은 성질이 난폭해질 수 있다.
육식은 혈관을 약화시키고 췌장에 부담을 준다.
동물 고기는 계면활성제가 없어 혈관을 약화시키고, 이는 비장, 심장, 신장 등 장기에 부담을 준다.
기름과 물이 섞이지 않아 혈관에 쌓이게 된다.

2.4. 천연 계면활성제의 중요성과 발효 음식
모유와 같은 천연 계면활성제는 췌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모유는 지방과 물이 융합되어 있어 췌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잘 흡수된다.
반면, 육류는 췌장에 부담을 주어 췌장염 등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엄마 모유를 먹는 아기는 췌장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발효된 음식은 천연 계면활성제 역할을 한다.
발효된 음식은 기름과 물이 융합되어 있어 몸에 이롭다.
오랫동안 숙성시킨 고기나 몽골 사람들이 고기를 말려 먹는 방식은 계면활성제 역할을 하여 지방과 단백질이 융합된다.
발효 과정을 거치면 독성이 사라지고 영양분이 잘 흡수된다.
육식은 맛에 치우친 행위이며, 동물의 고통이 전이된다.
발효되지 않은 고기를 맛에만 치우쳐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닭고기를 많이 먹는 것은 동물의 비명 소리가 몸속에 들어가는 것과 같으며, 이는 인간의 정신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아름답게 사는 방법을 포기한 사람들이다.

1. The Cosmic Principle of Eum-Yang and the Neutrality of the Soul

Human beings engage in the act of eating and breathing, which embody the principles of Eum and Yang (Yin and Yang). Eum and Yang are fundamental forces that maintain the physical body. However, beyond the physical realm, there exists a neutral force, which is the soul. Just as an atom requires a neutron in addition to protons and electrons, the universe operates on a principle of three fundamental elements, not merely two. Without this third, neutral element, Eum and Yang alone are hollow. Eating, sleeping, and breathing are actions common to animals, but the human soul, which breathes and consumes, transcends mere animalistic existence.

All creatures, from insects to deer, exist within the framework of Eum and Yang. However, humanity is not confined solely to this duality. Above Eum and Yang lies the spiritual realm, where character and instinct reside, and from which the mind originates. While activities like eating, sleeping, and breathing are essential for the human body, which exists within the Eum-Yang framework, the universe itself, beyond Earth’s atmosphere, does not operate on this principle. The vast cosmos is not governed by Eum and Yang; these principles are specific to our planet.

The universe is not subject to the cycle of creation, growth, decay, and extinction (Seong-Ju-Goe-Gong). This cycle is a characteristic of Earth and its inhabitants. Humans are accustomed to this cycle, believing it to be universal. However, beyond Earth, only the soul (Yeong) exists, not the cycle of Seong-Ju-Goe-Gong. The human body, as a part of Earth, experiences this cycle, and thus, proper eating and breathing are crucial for its maintenance.

  1. The Spiritual Dimension of Eating: A Sacred Union
    Eating is not merely a physical act; it is a profound spiritual engagement. When we eat, our mind and spirit must be fully present. Consuming food without conscious awareness, driven solely by taste, transforms the body into a “waste bin” and leads to illness. The key is to maintain moderation (Jung-Do), avoiding extremes of too much or too little, and transcending the dualistic judgment of “tasty” or “not tasty.” When the mind is centered, food becomes a source of life and vitality.

The quantity of food is less important than the mindset with which it is consumed. Eating with a conscious, centered mind is vastly different from eating mindlessly. Those who eat solely based on taste are prone to disease. True eating involves appreciating the food while maintaining a balanced emotional state.

The act of eating is a sacred union with nature and the universe. It is a “wedding ceremony” where the self merges with the food. Just as a marriage creates a bond, eating establishes a connection between us and the food. This union should be complete, with no separation between the food, our emotions, and our body. We encounter this profound moment three times a day. It is an opportunity to acknowledge that food is a co-creation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We should receive it with gratitude, understanding that it nourishes us and contributes to our mutual existence.

Eating mindlessly, without gratitude or awareness, is akin to consuming “atomic bombs” that harm our bodies. We engage in a “war” three times a day, and it is crucial to approach each meal with a centered mind. The Korean people, unlike those who follow only Eum and Yang, strive for moderation, observing the balance between these opposing forces.

  1. The Interconnectedness of Health and Community
    Our health is not an isolated matter; it is deeply intertwined with the well-being of the entire community. Just as wearing a mask only protects us if others also wear masks, our individual health depends on the health of those around us. If others are malnourished or unhealthy, our own health is compromised. This realization, brought to light by global challenges, emphasizes that individualism has its limits and that collective well-being is paramount. The health of the community is our own health.

This principle extends to our food choices. If farmers use harmful pesticides to maximize yield, the entire urban population suffers. Therefore, farmers’ health and ethical practices directly impact our own. When we eat, we should remember the farmer, the person who prepared the meal, the sunlight, and the water that contributed to its growth. Eating becomes an act of gratitude and a ritual of thanks to all involved.

Eating is a matter of life and death (Saeng-Sa). The farmer’s integrity in cultivating food directly affects our survival. If food is grown without conscience, it sickens the population. When food enters our body, it undergoes a transformation, a “death” of its original form, only to be reborn as energy within us. This is a reciprocal exchange, a “love affair” between us and the food. We give purpose to the food by consuming it, and it gives us life.

Before eating, we should pause in silent contemplation, reflecting on those who are suffering and without food. This moment of reflection prevents us from consuming food as if we are stealing it. Even if the food is not to our taste, we should consider the efforts of the cook and express appreciation. Our attitude towards food reveals our moral and ethical character. We cannot eat like animals; each meal should be approached with deep thought and gratitude.

  1. The Perils of Industrialized Meat and the Wisdom of Fermentation
    The consumption of industrially farmed animals, such as chickens raised in factory settings, carries significant negative consequences. Animals subjected to immense suffering and stress during their lives transmit their karma (negative energy) to humans who consume them. The toxins produced by their suffering become embedded in their DNA and are transferred to us, leading to anger, impatience, and other negative traits. While wild animals, if killed humanely, may not carry such toxins, the act of consuming animals is generally not advisable.

Animal products, particularly meat, lack natural emulsifiers (gyemyeon hwal-seong-je) that allow fats and water to mix harmoniously. Mother’s milk, for instance, is a perfect natural emulsion of fats, proteins, and water, making it easily digestible and highly beneficial for infants. In contrast, meat products separate into distinct layers of fat and water, making them difficult for the body to process. This can strain organs like the pancreas, leading to health problems.

Humans have artificially created emulsifiers, but these cannot replicate the natural balance found in substances like mother’s milk or fermented foods. Fermented and aged foods (bal-hyo-doen geot, suk-seong-doen geot) are beneficial because their components are naturally emulsified. For example, traditionally prepared meats, like those aged by Mongolian nomads, undergo a process that emulsifies their fats and proteins, making them more digestible.

Consuming unfermented, unaged meat, especially from animals raised in cruel conditions, is detrimental. The “screams” of these animals, their suffering and pain, are absorbed into our bodies, contributing to illness and negative emotions. We have abandoned the beautiful ways of living in harmony with nature.

  1. The Importance of Conscious Eating and Responsibility
    Eating is a profound act that demands humility and responsibility. Each meal is a sacred moment. We should approach it with a clear mind and a grateful heart, offering thanks and prayers. Food is not merely sustenance; it is a matter of life and death, a continuous cycle of transformation. When food enters our body, it “dies” in its original form but gives us life and strength. This is a reciprocal exchange, a “love affair” between us and the food.

We must eat with the awareness that the energy we gain should be used to benefit the world. Eating without this sense of responsibility, merely to satisfy our desires, is a misuse of this sacred act. Each grain of rice, each ingredient, has undergone a long and arduous journey, enduring wind and rain, passing through many hands. This realization should fill us with awe and gratitude, preventing us from taking our meals for granted.

Just as French connoisseurs savor wine, reflecting on the labor of the farmer and the process of fermentation, we should approach our meals with deep contemplation. Eating slowly, mindfully, and with gratitude transforms the act into a spiritual experience. This conscious approach to food is crucial for our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식사는 생사이며 자연과의 결혼식

대한민국 국민들, 나아가 전 세계인들은 살아가면서 부자든 가난하든 누구나 반드시 해야 하는 공통적인 행위가 바로 식사입니다. 우리는 식사를 통해 무엇을 얻고 무엇을 보아야 할까요? 식사는 음과 양의 호흡과 같습니다. 음식이 몸으로 들어오는 것은 양이고, 약물은 음입니다. 이 과정에서 정신은 중간자 역할을 하며 움직입니다. 밥을 먹는 것도, 호흡하는 것도 모두 음과 양의 조화입니다.

육체를 유지하는 음양과 중성자의 역할
육체를 유지하는 것은 음양의 조화입니다. 그러나 음양만으로는 알맹이가 없습니다. 양자와 전자가 있듯이, 중성자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삼극(三極)이라 부릅니다. 먹고 잠자는 것은 동물적인 행위이지만, 먹고 숨 쉬는 행위에는 호흡하는 영혼이 함께합니다. 인간만이 음양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곤충이나 다른 생명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위에는 정신의 도리, 즉 성품이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성품이 본능을 이끌고 마음을 움직입니다.

우주와 인체의 음양 이치
식사, 수면, 호흡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인체는 음양으로 존재하지만, 우주에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태극권을 벗어난 우주에는 음양 자체가 없습니다. 신의 이치만 있을 뿐, 음양의 이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주에는 성주괴공(成住壞空)이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 세계에 음양이 있으니 밖의 세상에도 음양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부분적인 것과 전체적인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부분적인 것은 음양의 이치 안에 있지만, 우주 전체를 볼 때는 호흡이나 성주괴공이 없습니다. 우주는 밥을 먹을 필요도, 움직일 필요도 없습니다. 성주괴공은 오직 지구에서만 존재합니다. 지구를 벗어나면 영원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우리는 성주괴공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만들어졌다가 없어지는 것이 반복되는 것이죠. 인간의 수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지구의 질서인 성주괴공이 우주에도 있을 것이라 착각하지만, 우주에는 성주괴공이 존재하지 않고 영원만이 존재합니다.

식사와 호흡의 중요성: 정신의 중도
우리 인체는 부분적으로도 성주괴공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식사와 호흡을 잘해야 합니다. 호흡과 식사가 맞지 않을 때, 밥이 허파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밥을 먹거나 숨을 쉴 때 마음이 딴 데 가 있거나 놀랄 일이 생기면 밥이 허파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불균형이 인체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 먹는다는 것은 잘 생각하며 먹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의식적으로 먹다가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식사할 때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음식을 먹는 행위 자체가 음양의 근본 이치입니다. 과하거나 부족한 것 모두 중도를 벗어난 것입니다. 맛있다, 맛없다며 이분법적으로 음식을 대하면 몸은 쓰레기통이 되고 중환자가 됩니다. 정신이 가운데 자리 잡고 있을 때, 음식이 생명에 도움이 됩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생각하며 먹느냐, 정신을 차리고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맛에만 치중하여 음식을 먹는 자는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음식과 공생의 삼극 이치
음식과 공생하는 데는 세 가지 이치가 있습니다. 음, 양, 그리고 삼극입니다.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우리 몸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천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는 모든 지식과 정신을 쏟아 중도를 지키고, 자유와 의례를 잊지 않으며, 정신을 집중하여 식사량을 조절하고 많이 씹어야 합니다. 부모님의 말씀, 건강 상식 등을 떠올리며 먹어야 합니다. 음식을 먹는 행위는 가장 성스러운 행동이며, 자연과 내가, 우주와 정신이 결합하는 순간입니다. 이것은 결혼식과 같습니다. 배추나 양배추와 내가 결합하는 것이며, 음식과 내가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음식과 내가 혼연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음식 따로, 내 감정 따로, 내 몸 따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루에 세 번 이 위기를 맞닥뜨립니다. 무심코 먹는 식사는 하루 세 번씩 찾아오는 시험입니다. 이때 자신의 의지를 가장 높여, 이 음식이 자연과 우주, 인간이 동시에 만든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늘, 땅, 사람이 협력하여 만든 이 음식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이것이 내 몸으로 들어와 서로 상생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호흡이 들어오고 정신이 이를 통제해야 중도적인 식사가 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많이 먹는 것은 나중에 자기 몸에 독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하루에 세 번 전쟁을 치르는 것과 같습니다.

삼극 무진본과 중도의 지혜
삼극이 만나 무진본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멸본이 되어버렸습니다. 서양은 음양을 따르지만, 우리는 한 수 더 나아가 항상 중도를 바라봅니다. 음과 양이 싸우는 원리 가운데서 중도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나 자신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중도가 중요합니다. 음식도 맛있다, 맛없다로만 판단하면 몸은 쓰레기통이 됩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몸도 중요하고, 호흡도 중요합니다. 마스크를 썼다고 내가 안전한 것이 아니라, 남도 마스크를 써야 안전합니다. 전체가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내가 아무리 마스크를 써도 가족은 안전할 수 없습니다. 남이 건강해야 나도 건강한 것입니다. 남은 다 죽고 나만 살 수는 없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이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개인적인 삶은 큰 영향을 주지 못하며, 공동체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개인주의는 환경을 망가뜨립니다. 집단의 건강, 공동체의 건강이 곧 나의 건강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공동체 의식과 식사의 의미
농약을 뿌려 농사지어 도시 사람들에게 팔고, 그 음식을 먹은 사람들이 병에 걸린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농사짓는 사람도 다른 사람의 건강을 생각해야 내가 건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동체적인 가치를 가지면 음식을 먹을 때 농부, 요리사, 아내, 태양빛, 하늘, 물 등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음식을 먹는 행위 자체가 의식이며, 인간에 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음식이 몸에 들어와 삼극 무진본의 이치로 나와 음식이 하나가 됩니다. 내가 이 음식을 먹는 것도, 내가 건강해야 남에게 전염병을 옮기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먹어야 합니다. 나만의 입맛을 생각해서 밥을 먹는다면 오래 살 수 없습니다. 남과 함께 먹어도 남의 건강을 생각하고, 밥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먹을 때 이 밥이 보약이 됩니다. 항상 다방면으로 공동체를 생각해야 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것도 도를 닦는 것입니다. 밥 한 그릇이 내 식탁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비바람과 정성이 들어갔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 온 밥 한 그릇은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식사를 단속하고 경솔하게 대하지 마십시오.

식사는 생사이며 자연과의 연애
식사는 다른 말로 생사(生死)입니다. 밥상 앞에서 농부는 양심을 지켜야 합니다. 농약을 뿌려 농사를 지으면 도시 사람들은 모두 병들게 됩니다. 식사는 생사입니다. 밥을 받고 생각하는 것이 보입니다. 우리는 마음을 본심으로 돌이켜, 이 식사를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재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있을지 생각하며, 내가 이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도둑질해서 먹는 것은 아닌지 모든 것을 잘 살펴야 합니다. 밥을 먹기 전 잠시 묵념하는 것은 죽은 행위입니다. 정말 무엇을 하는 법을 배울 때 맛을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맛이 없어도 요리사의 입장을 생각하고, 아내의 입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음식을 대하는 태도에서 그 사람의 도덕성, 윤리성, 모든 것이 나타납니다. 음식을 마주할 때 어린아이처럼, 동물처럼 먹을 수는 없습니다. 한 번 먹을 때마다 깊은 상념에 잠겨야 합니다.

자연의 섭리와 음식의 가치
우리가 바위를 깨고 흙을 만들어 농사를 지었다면 과연 오늘날 우리가 밥을 먹을 수 있었을까요? 수천 년, 수백 년 동안 비바람이 바위를 녹여 흙을 만들었습니다. 그 흙으로 농사를 짓는 것은 덕담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흙 속에는 중금속과 석회 성분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을까요? 수십 년간 순화되어 독성이 날아간 흙에서 씨앗이 싹을 웁니다. 우리는 밥을 먹을 때마다 이 위대한 흙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 흙을 만들어 밥을 먹을 수 있겠습니까? 밥을 받아 먹는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밥을 먹고 세상을 사는가, 내가 이것을 먹고 남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와인을 마실 때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며 깊이 음미합니다. 발효시키는 과정을 떠올리며 향을 느끼고 천천히 마십니다. 음식은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진인의 심정으로 먹어야 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을 때마다 겸손해져야 합니다. 음식을 먹고 얻은 좋은 기운으로 세상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책임감을 갖고 먹어야 합니다. 밥 한 그릇을 먹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식사할 때 맑고 감사한 기도를 먼저 해야 합니다. 식사는 생사입니다. 그 음식이 내 몸으로 들어갈 때는 죽는 것과 같습니다. 부서지고 깨지고 형체를 잃어버리는 것이죠. 그러나 그 죽음으로서 또 살아납니다. 생사는 서로 교환하는 것입니다. 음식은 나에게 보람을 주고, 나는 음식을 먹어주는 보람이 있습니다. 서로 교환하며 자기 가치를 높이고 다른 생명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식물이 동물로 바뀌는 순간이 바로 그것입니다.

육식의 문제점과 천연 계면활성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치킨은 공장식으로 키워지면서 고통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러한 동물의 카르마가 인간에게 전이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이 고통을 겪을 때 독소가 만들어지고, 그 독소가 염색체와 유전자에 들어가 우리가 먹게 됩니다. 야생 닭은 독소가 없지만, 죽일 때도 고통 없이 순식간에 죽여야 합니다. 동물을 먹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지만, 우리 인체는 계면활성제가 있어야 융합됩니다. 계면활성제는 어머니의 초유, 해조류에 가장 많습니다. 초유에는 지방과 단백질이 융합되어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신이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어 섞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동물성 기름은 혈관을 약화시킵니다. 육식은 인간에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공장식 사육 환경에서 고통받는 동물의 독소가 염색체와 DNA에 들어가 인간의 성질을 난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절대 인간은 닭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계란은 괜찮습니다. 계란에는 천연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어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이 모두 융합되어 있습니다. 모유, 우유, 계란 등은 천연 계면활성제가 있어 몸에 좋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계면활성제는 다릅니다. 동물 고기는 계면활성제가 없어 혈관을 약화시키고 췌장에 무리를 줍니다. 엄마 모유를 먹는 아기는 췌장에 무리가 없습니다. 발효된 음식, 숙성된 고기는 어느 정도 계면활성제가 되어 몸에 좋습니다. 몽골 사람들이 고기를 숙성시켜 먹는 것도 이러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가짜 고기나 맛에만 치중한 고기는 몸에 독이 됩니다. 동물들의 비명 소리가 몸속에 들어가 난폭한 성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름답게 사는 방법을 포기한 사람들입니다.

Diet: The Marriage of Life, Death, and Nature

  1.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ues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Diet, Life and Death, Nature, Three Extremes, Karma

  3. Content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Existence: Eum-Yang and the Neutralizer
Human existence, encompassing actions such as breathing and eating,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Eum-Yang (Yin and Yang). Just as the body requires both Eum and Yang for sustenance, these elements are absorbed into the body, with the spirit acting as the intermediary or “neutralizer” that facilitates their integration. This concept extends beyond mere physical processes; it signifies that all actions, including the consumption of food, are governed by the interplay of Eum and Yang. The physical body is maintained by this dualistic energy, but a “neutralizer” is essential for true existence. This neutralizer is akin to the neutron in atomic structure, where protons and electrons (representing Yang and Eum) require a neutron for stability. Without this third element, the system remains incomplete and lacks substance.

The universe, as perceived by humans, is often thought to be entirely composed of Eum-Yang. However, beyond the Earth’s atmosphere, in the vastness of the cosmos, the principle of Eum-Yang does not inherently exist. The universe itself is not subject to the cycles of creation, growth, decay, and emptiness (Seong-Ju-Gye-Gong) that characterize earthly existence. These cycles are specific to our planet and its inhabitants. Humans, accustomed to these cycles, mistakenly project them onto the entire universe. The divine realm, for instance, transcends the dualistic nature of Eum-Yang.

The Significance of Conscious Eating and the Three Extremes
Eating is not merely a physical act of sustenance; it is a profound spiritual practice that demands conscious engagement. The human body, while existing within the Eum-Yang framework, is part of a larger cosmic order where Eum-Yang does not universally apply. Therefore, the act of eating, which is a fundamental Eum-Yang interaction, must be approached with a higher consciousness. Just as a bicycle requires a rider to move, the physical act of eating requires the conscious mind to guide it. If the mind is distracted or absent during a meal, the food can be misdirected, leading to physical imbalance and illness. This highlights the critical importance of mental presence during eating.

The concept of the “Three Extremes” (Sam-Geuk) is central to understanding proper eating. This refers to the balance of Eum, Yang, and the neutralizer (spirit or consciousness). Eating excessively or too little, or focusing solely on taste, deviates from this balance and transforms the body into a “waste bin,” leading to sickness. The pursuit of taste, driven by dualistic thinking (delicious/not delicious), leads to an imbalance that ultimately harms the individual. Instead, the spirit must remain centered, observing the interplay of Eum and Yang without being swayed by extremes. This conscious awareness during eating ensures that the food truly nourishes the body and contributes to life.

Diet as a Sacred Ritual and a Marriage with Nature
Eating is a sacred ritual, a “marriage ceremony” between oneself and nature. It is not merely about the quantity of food consumed, but the consciousness with which it is eaten. When one eats with a mindful spirit, maintaining a “middle path” (Jung-Do) and acknowledg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the food becomes a source of life and vitality. This involves recognizing the effort of the farmer, the cook, and the natural elements—sun, water, and earth—that contributed to the meal. It is an act of profound gratitude and appreciation.

This perspective transforms eating into a daily spiritual practice, a “battle” fought three times a day. Each meal presents an opportunity to connect with the universe and reaffirm one’s commitment to the middle path. The food itself is a product of the harmonious collaboration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By consuming it with gratitude and understanding its journey, one allows it to integrate fully into the body, fostering mutual growth and sustenance. This conscious approach to eating is a continuous process of self-cultivation, a way of “polishing the mind” with every bite.

The Interconnectedness of Health and the Dangers of Unconscious Consumption
Individual health is inextricably linked to the health of the community and the environment. Just as wearing a mask only protects oneself if others also wear masks, individual well-being depends on the collective health of society. If farmers use harmful pesticides, the entire community suffers. Therefore, eating with a communal consciousness, considering the well-being of others and the environment, is paramount. This extends to thinking about those who are less fortunate or those who have contributed to the meal. Such mindful eating transforms food into a potent medicine.

Unconscious eating, driven by selfish desires or a lack of awareness, can lead to severe consequences. If one eats solely for personal taste without considering the broader implications, it can lead to illness and a shortened lifespan. The act of eating should evoke a sense of responsibility and gratitude, recognizing that the food is a gift from nature and the collective efforts of humanity. This profound understanding elevates eating from a mere biological necessity to a moral and ethical act.

The Karma of Animal Consumption and the Importance of Natural Emulsifiers
The consumption of factory-farmed animals carries significant karmic implications. Animals raised in conditions of suffering and distress accumulate toxins and negative energy, which are then transferred to humans who consume them. This “karma of suffering” can manifest as physical and psychological ailments in humans. The stress and pain experienced by these animals are imprinted in their DNA and chromosomes, creating a “poison” that is ingested. In contrast, wild animals, if consumed, would not carry the same burden of suffering, though the act of killing still requires a swift and humane approach.

Furthermore, the human body is designed to process foods that contain natural emulsifiers, which allow fats and water to mix harmoniously. Mother’s milk, for instance, is a perfect example of a natural emulsifier, containing both fats and proteins that are easily absorbed. Seaweed and other natural foods also possess these properties. However, animal meats like chicken, pork, or beef lack these natural emulsifiers. When consumed, the fats and water in these meats separate, making them difficult for the body to digest and leading to the accumulation of harmful substances in the blood vessels. This can weaken the cardiovascular system and lead to various health problems.

The Wisdom of Fermentation and the Dangers of Unprocessed Meats
Fermented and aged foods are beneficial because the fermentation process acts as a natural emulsifier, breaking down complex substances and making them more digestible. This is why traditional cultures often ferment meats or consume them after long periods of aging, as seen in practices like those of the Mongolian people. These processes allow fats and proteins to become emulsified, making them easier for the body to absorb.

Conversely, consuming raw or unprocessed animal meat, especially from animals that have suffered, is detrimental. The “screams” and suffering of these animals are absorbed into the human body, leading to internal turmoil and aggression. This is not merely a dietary issue but a spiritual one, as it reflects a disregard for the sanctity of life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Therefore, a conscious and ethical approach to food, prioritizing plant-based and naturally emulsified options, is crucial for both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