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2 z86 The Profound Meaning Behind Kim Jong Un’s Family Appearance at Missile Tests

암흑 에너지는 사람의 피부를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 세포가 알아듣지만 구조를 바꾸지는 못하지만, 암흑 물질은 이를 협조하여 도와준다.
암흑 물질은 사람의 대화를 듣고 원하는 대로 수정해주며, 먹는 사람이 고쳐지기를 원하면 피부가 좋아지는 등 변화를 일으킨다.

2023.04.22 z86 The Profound Meaning Behind Kim Jong Un’s Family Appearance at Missile Tests

1부 미사일 실험장에 나타난 김정은 가족의 의미는? : 하늘궁 화요대담 86-1회
2부 불로유(不老乳)허경영 에너지 우유: 하늘궁 화요대담 86-2회
3부 에테르와 암흑에너지: 하늘궁 화요대담 86-3회

불로유와 암흑 에너지 개념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인간의 몸과 물질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 불로유 (不老乳)

    • 이름이나 사진이 닿으면 수백 년, 수천 년간 상하지 않고 약효를 유지하는 우유
    • 세포 분열을 억제하여 늙지 않는 세포로 변화시키고, 보약처럼 작용
    • 변비, 피부 질환 등 다양한 증상 개선에 도움
    • 냉장 보관 없이도 상하지 않으며, 일반 우유보다 10배 이상 판매 촉진 가능
  •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 원자 내 전자의 에너지를 유지하고, 입자와 파동으로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
    • 모든 물질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창조자의 마음이 담겨 있음
    • 인간의 대화를 듣고 물질의 구조를 수정하는 능력
    • 세포 분열을 억제하여 늙지 않는 세포를 만들고 부패를 방지
    • 인간의 몸과 물질에 상존하며, 생명과 빛의 근원
  • 에테르 (Aether)

    • 암흑 에너지와 동일한 개념으로, 모든 물질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근원적인 에너지
    • 철근, 건물, 인간 등 모든 존재에 내재되어 있음
  • 불로유의 특징 및 효과

  • 시간 불변성

    • 뚜껑을 열지 않으면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우유 상태 유지
    • 공기와 접촉 시 우유와 물로 분리될 수 있으나, 약효는 동일
    • 증발 현상 발생 가능 (수십 년 후 사라질 수도 있음)
  • 치유 및 미용 효과

    • 변비 해소: 대변이 안 내려갈 정도로 많이 나옴
    • 피부 개선: 붉은 피부색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연골을 바르지 않아도 피부가 좋아짐
    • 노화 방지: 늙지 않는 세포로 바뀌어 대장이 젊어짐
  • 허경영 에너지의 영향

    • 이름이나 사진이 닿으면 우유가 보약으로 변형
    • 다른 이름(예수, 석가모니)을 쓴 우유는 썩지만, 허경영 이름이 있는 우유는 썩지 않음
    • 러시아어나 영어로 써도 동일한 효과 발휘
  • 암흑 에너지의 작용 원리

  • 물질 변화

    • 암흑 에너지는 물질의 전자를 변화시켜 부패를 막고 노화를 방지
    • 특수한 치료 물질을 생성하여 피부 독성을 사라지게 함
  • 의식과의 상호작용

    • 암흑 물질은 인간의 대화를 듣고 원하는 대로 물질의 구조를 수정
    • 먹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예: 피부 개선, 염증 치료)
    •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물질이 준엄한 존재로 변화
  • 생명력 부여

    • 모든 물질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하여 대화 가능
    • 쓰레기조차도 암흑 에너지를 통해 좋아질 수 있음
    • 물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물이 완전히 변함
  • 북한 미사일 실험의 의미

    • 김정은 위원장이 딸과 함께 미사일 실험장에 나타난 것은 가족과 목숨을 걸고 인민을 위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
    • 이는 인민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위
    • 한국은 북한을 자극하지 않고 공존과 지원을 통해 평화를 추구해야 함
  • 인간과 물질의 대화

    • 모든 물질은 신의 모습이며, 마음속으로 대화할 수 있음
    • 수술 시 몸과 대화하여 좋은 결과를 유도 가능
    • 물질을 함부로 대하면 기분 나빠하며, 정중하게 다루어야 함
    • 음식과도 대화하여 한 몸이 되어 잘해나가자고 말해야 함
  • 허경영 에너지의 영향

    • 에너지는 생명과 빛이며,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함
    •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음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미사일 발사 현장 공개 의도, 허경영의 ‘불로유’와 ‘암흑 에너지’ 개념을 통해 지도자의 메시지 전달 방식, 물질의 본질, 그리고 우주 에너지의 역할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이 주제들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보이지 않는 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탐구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1. 김정은의 메시지: 가족을 건 도박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사일 발사 현장에 가족을 대동한 것은 강력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2.1. 미사일 발사 현장의 가족 동반 의미
강력한 메시지 전달
김정은 위원장이 둘째 딸과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를 참관한 것은 단순한 놀이동산 방문이 아니다.
이는 “이 화성(미사일)에 내 가족과 내 목숨을 다 내놨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즉, “강력한 무기 앞에 자기 딸과 아내를 데려왔다는 것은, 모든 인민의 모든 것을 여기에 걸었으며, 자신과 딸 역시 인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전쟁 불사의 의지 표명
김정은 위원장은 “내 사랑하는 딸마저도 우리 인민을 위해서 내가 전쟁을 불사할 수 있고, 어떤 놈이든 우리는 죽음을 각오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존재인 딸까지도 희생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모든 가족과 민족을 미사일 개발에 ‘베팅’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2.2. 북한과의 공존 및 안보에 대한 관점
상호 공존의 필요성
북한을 자극할 필요 없이 “서로서로 너도 살고 우리도 살자”, 즉 공존해야 한다.
한국은 북한에 지원이 필요하면 지원하고, 북한이 무기를 만들고 싶으면 만들도록 허용하며 서로 윈윈하는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
한국의 훈련 목적
한국의 훈련은 북한을 침략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형적으로 고립된 한반도 상황에서 안보를 위한 방어적 훈련.
제재의 한계
북한의 인권 문제나 정치범에 대한 제재는 실질적인 효과가 없으며, 국제사회의 제재도 큰 소용이 없다고 본다.

  1. 불로유: 늙지 않는 우유의 비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적인 우유와 달리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으며, 특별한 약효를 지닌다.

3.1. 불로유의 특징과 효능
변질되지 않는 특성
이 우유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우유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
뚜껑을 열지 않고 보관하면 몇십 년이 지나도 증발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사막에서도 냉장고 없이 허경영 이름만 써서 가지고 다니면 몇십 년간 먹을 수 있는 보약이 된다.
놀라운 약효
변비 환자가 먹으면 화장실에 대변이 안 내려갈 정도로 많이 나올 정도로 약효가 뛰어나다.
몸 전체가 붉은색이던 여성이 불로유를 바르고 나서 피부가 좋아지고 다리가 나아지는 간증 사례가 있다.
이 여성의 피부 변화는 연고를 바르는 것으로는 불가능한 일.
공기가 접촉된 불로유는 우유와 물로 나뉘지만, 먹어도 변비 등에 효과가 있으며 흔들어서 섞어 먹으면 된다.

3.2. 허경영의 이름과 불로유의 관계
세포 노화 방지 효과
불로유는 “늙지 않는 세포로 바뀌게” 하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닿으면 어떤 물질이든 늙지 않는다.
세포 분열이 일어나지 않으면서 보약으로 변형되며, 위장이나 대장이 늙지 않게 한다.
노인들의 약한 대장을 젊게 만들고, 허경영 이름이 있는 우유가 몸에 닿으면 대장 전체가 ‘불로 대장’이 되어 늙지 않는다.
우유 산업에 미치는 영향
우유 회사가 허경영의 이름을 사용하면 우유가 보약으로 바뀌고, 우유 소비가 10배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우유를 먹지 않던 사람이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들도 약으로 먹게 되어 우유 판매가 촉진될 것.
허경영의 이름을 특허로 사용하면 방부제 없이도 우유가 상할 염려가 없고, 보약으로 인식되어 입소문이 날 것.

3.3. 일반 우유와의 차이점 및 에너지의 역할
일반 우유의 한계
시중에 유통되는 일반 우유는 멜기균이 있어도 오래가지 못하며, 7일 이상 지나면 썩어버린다.
국내 시판 우유는 좋은 성분들이 많이 파괴되어 효능이 없다고 본다.
허경영 에너지의 특별함
허경영의 에너지가 닿으면 우유가 과학 작용을 통해 변하며, 맛도 완전히 달라진다.
좋은 멜기균 우유라도 수천억 년간 썩지 않는 것은 허경영의 에너지 때문이며, 이 에너지는 우유 자체 효소를 우주 물질로 바꾼다.
허경영의 이름이 없는 우유나 다른 이름(예수, 석가모니)을 쓴 과일은 몇 년 안에 썩어버리지만, 허경영의 이름이 있는 것은 썩지 않고 유지된다.
이는 인간의 세포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의 에너지는 생명 그 자체이고, 사람의 눈을 뜨게 하는 힘이 있다.

  1. 에테르와 암흑 에너지: 만물의 근원
    암흑 에너지는 우주 만물의 근원이며, 물질의 구조를 유지하고 생명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4.1. 암흑 에너지의 개념과 역할
전자의 에너지 유지
원자 주변의 전자 에너지를 유지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이며, 이는 입자와 파동으로서 전자가 계속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이다.
인간의 몸에 있는 영양분은 전자의 에너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지만, 전자는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하며 몸의 모양을 유지한다.
세포 노화 및 부패 방지
우유가 썩지 않는 것도 전자가 암흑 에너지에 의해 바뀌는 것이며, 늙지 않는 세포는 죽어 나가지 않는다.
암흑 에너지는 세포가 분열하는 것(부패)을 막아주며, 특수한 치료 물질을 만들어낸다.
만물의 근원
원자와 원자핵 사이의 빈 공간을 채우고 있는 것이 암흑 에너지이며, 이는 모든 물질의 구조를 영원토록 에너지를 넣어주며 지속시킨다.
에테르가 없는 물질은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생명체는 암흑 에너지 때문에 원소가 존재한다.
암흑 에너지는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요소요소에 살아있으며, 우주의 모든 물질에는 창조자의 마음이 들어있다.
전자가 도는 공간 자체가 존재하고 사이즈가 나오며, 그 전자를 배터리처럼 충전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이다.
인간이 밥을 먹는 에너지와 세포가 존재하게 하는 것은 암흑 에너지가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4.2. 암흑 물질의 실체와 초월적 능력
치유 및 변화 능력
암흑 에너지는 사람의 피부를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 세포가 알아듣지만 구조를 바꾸지는 못하지만, 암흑 물질은 이를 협조하여 도와준다.
암흑 물질은 사람의 대화를 듣고 원하는 대로 수정해주며, 먹는 사람이 고쳐지기를 원하면 피부가 좋아지는 등 변화를 일으킨다.
눈에 보이는 암흑 물질
암흑 물질은 눈으로 볼 수 있으며, 몇 년 된 병에 담긴 물질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는 현상을 보인다.
빌딩이나 철근 등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도 실체는 암흑 물질이며, 에테르가 존재하여 서로 당기고 있다.
과학 법칙을 초월한 에너지
허경영의 에너지는 전자로 바라볼 때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며, 기존 과학 법칙을 벗어난 초월적인 에너지이다.
이 에너지는 모든 전자 시스템을 부정하고 바꿔버리며, 아무도 모르는 천재적인 존재이다.

  1. 물질과의 대화: 신의 영역
    모든 물질은 무한한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이 물질들과 대화하고 소통함으로써 신의 영역에 접근할 수 있다.

5.1. 물질의 지능과 소통의 중요성
물질의 무한한 지능
핸드폰을 포함한 모든 물체는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판단하고 감성을 가지고 있는 ‘신의 물질’이다.
축복을 통한 소통
무한대 지능을 가진 물질과 교정하려면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아야 한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물질과 대화할 수 있으며, 심지어 책상에도 “사랑한다”고 말하며 대화해야 한다.
과거에는 물질을 ‘무정물’이라 하여 정이 없다고 여겼지만, 실제로는 정이 있으며 싫어하면 쪼글쪼글해진다.
식품과의 대화
인간은 식품 자체와의 대화가 빠져있으며, 음식을 먹을 때 “나하고 같이 먹게 해서 참, 나하고 한 몸이 돼서 잘해 봅시다. 고맙소”라고 대화해야 한다.

5.2. 암흑 에너지와 신의 영역
암흑 에너지로 가득 찬 공간
방 전체가 완전 암흑 에너지로 가득 차게 할 수 있으며, 이때 에너지가 강력해져 좋은 쪽으로만 작용한다.
물질과 대화하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고독하지 않다.
신의 모습과 영역
모든 물질은 신의 모습이고 몸뚱아리이며, 신경과 연결되어 있다.
마음속으로 물질과 대화하면 수술 결과 등 모든 것을 유도할 수 있으며, 이는 소중한 신의 영역이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물질이 준엄한 존재로 바뀌지만, 축복이 없으면 쓰레기처럼 취급되어 물질들이 기분 나빠한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가짜나 돈 욕심내는 사람으로 보지만,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하찮은 것도 대단한 존재이므로 정중하게 분리수거하고 다뤄야 한다.
죄의 개념과 물과의 대화
축복받은 사람은 죄를 짓는 개념도, 안 짓는 개념도 없으며, 부득이하게 쓰레기를 버릴 때도 이별을 고해야 한다.
물병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물과 대화가 끝나며, 이 물은 완전히 변하여 보약처럼 마실 수 있다.
암흑 물질이 들어가 세포와 결합된 물은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며, 쓰레기를 버릴 때도 쓰레기들이 좋아하게 된다.
허경영의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진다.

1부 김정은이 가족까지 내세워 핵무기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고, 인민들에게 자신과 가족의 희생을 통해 국가를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입니다.

  1. 김정은 가족의 미사일 실험장 등장이 가지는 의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사일 실험장에 가족을 대동한 것은 핵무기 개발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고, 인민들에게 국가를 지키기 위한 희생을 보여주려는 의도이다.
    1.1. 김정은의 강력한 메시지 전달 의도
    핵무기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 표명
    김정은이 둘째 딸과 함께 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한 것은 마치 놀이동산에 온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화성이 내 가족과 내 목숨을 다 내놨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이다.
    인민들에게 희생을 통한 국가 수호 의지 전달
    김정은이 가장 소중한 딸과 아내를 강력한 무기 앞에 데려온 것은 “모든 인민의 모든 것을 여기다 나도 아낌없이 내 딸과 나 역시 인민들을 위해서 다 바쳤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다.
    1.2. 인민을 위한 희생 강조
    최고의 두뇌들이 기획한 연출
    김정은이 “내 사랑하는 딸마저도 우리 인민을 위해서 내가 전쟁을 불사할 수 있고, 어떤 놈이든 우리는 죽음을 각오했다”고 말하는 것은 최고의 두뇌들이 기획한 연출이다.
    가족을 통한 인민의 행복과 희생 강조
    김정은은 “너희 가족만 행복한 게 아니야, 나도 이렇게 행복한데 사랑하는 딸을 우리 인민의 목숨을 위해서 내가 이 아이를 희생합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모든 가족과 민족, 심지어 딸까지도 국가에 베팅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 북한과의 관계 및 안보에 대한 제언
    북한을 자극하지 않고 공존하며 상호 협력하는 관계를 구축해야 하며, 불필요한 제재보다는 실질적인 지원과 대화를 통해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
    2.1. 북한 자극 지양 및 공존 추구
    안보를 위한 북한 자극 지양
    무시무시한 사진이나 행동으로 북한을 자극할 필요는 없으며, “서로서로 너도 살고 우리도 살자”는 공존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상호 협력을 통한 윈윈 전략
    우리가 지원이 필요하면 지원하고, 북한이 무기를 만들고 싶으면 만들게 하여 서로 윈윈하는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2.2. 남한의 훈련과 북한의 인권 문제
    남한 훈련의 방어적 성격
    남한의 훈련은 침략 목적이 아니라 지형적으로 고립된 형국에서 안보를 위한 것이며, 대륙으로 연결된 바다가 없어 침략이 어렵다.
    북한 인권 문제와 제재의 한계
    북한의 인권 문제는 남한에서도 사람을 구속하는 것과 같이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지나친 관습이나 제재는 전쟁을 유발할 수 있어 실질적인 소용이 없다.

2부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엇인가요?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닿으면 우유가 수백 년간 썩지 않고 약효를 유지하며, 심지어 인체의 세포를 늙지 않게 하는 보약으로 변한다.

  1. 허경영의 불로유 효능 및 특징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닿으면 우유가 썩지 않고 약효를 유지하며, 인체의 세포를 늙지 않게 하는 보약으로 변한다.

1.1. 불로유의 놀라운 효과
불로유는 수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약효를 유지한다.
불로유는 변비 환자에게 특히 효과적이며, 대변이 너무 많이 나와 화장실 물이 안 내려갈 정도이다.
불로유를 섭취하면 인체의 세포가 늙지 않는 세포로 바뀌어 불로초와 같은 효과를 낸다.
불로유는 미용에도 좋으며, 특히 노인들의 약한 대장을 젊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불로유를 먹고 몸 전체가 붉은색이었던 여성이 피부가 좋아지고 다리가 튼튼해지는 변화를 겪었다.
이 여성은 몸 전체에 약을 바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불로유를 통해 전신에 효과를 보았다.

1.2. 불로유의 보관 및 활용법
불로유는 뚜껑을 열지 않고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두면 몇백 년이 지나도 우유 상태를 유지하며 약효도 동일하다.
불로유는 공기와 접촉하면 우유와 물로 분리될 수 있으나, 흔들어서 섞어 마시면 된다.
불로유는 증발하여 양이 줄어들 수 있지만, 몇십 년간 보관하며 마실 수 있다.
불로유는 냉장고 없이도 사막 같은 곳에서 보관이 가능하며, 허경영의 이름만 쓰면 된다.
우유 회사가 허경영의 이름을 사용하면 우유가 보약으로 바뀌고, 우유 소비가 10배 증가할 것이다.
이는 우유를 약으로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우유를 먹지 않던 사람이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들도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특허로 사용하면 방부제가 필요 없고 우유가 상할 염려가 없어져 입소문이 퍼질 것이다.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상하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1.3. 일반 우유와 불로유의 차이점
시중에 유통되는 일반 우유는 7일 이상 보관하면 썩어버린다.
일반 우유는 끓여도 불로유와는 다르다.
좋은 멸균 우유라도 수천억 년간 썩지 않는 불로유와는 비교할 수 없다.
불로유는 자체 효소와 우주 물질로 완전히 바뀌어 인체에 이로운 영향을 준다.
허경영의 이름이 없는 우유나 다른 이름(예수, 석가모니)을 쓴 우유는 몇 년 안에 썩어버린다.
허경영의 이름이 있는 우유는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 썩지 않고 유지된다.
이는 인간의 세포가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생명이며, 그의 빛이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는 등 변화를 일으킨다.

3부 에테르와 암흑에너지의 관계는 무엇인가? 암흑에너지는 모든 물질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근원이며, 모든 생명체와 물질에 창조자의 마음이 담겨있어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1. 암흑 에너지의 본질과 역할
    암흑 에너지는 모든 물질의 구조를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근원이며, 모든 생명체와 물질에 창조자의 마음이 담겨 있어 대화가 가능하다.

1.1. 암흑 에너지의 기능
전자의 에너지 유지
원자 내 전자의 에너지를 유지하여 물질의 형태를 지속시킨다.
세포의 노화 방지
세포가 늙거나 죽지 않고 부패하지 않도록 분열을 억제한다.

1.2. 암흑 물질과의 소통
물질과의 대화 가능성
암흑 물질은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원하는 대로 변화를 돕는다.
예를 들어, 피부색을 바꾸거나 염증을 치료하는 등 인간의 의도에 따라 물질의 구조를 수정할 수 있다.
이는 먹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과 같다.
암흑 물질의 실체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은 사실 암흑 물질이며, 이는 눈으로 볼 수 있다.
암흑 물질은 시간이 지나도 변질되거나 썩지 않고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얼굴을 러시아어나 영어로 써도 동일한 효과를 낸다.
아카사 장치나 하늘의 기록 장치는 막연한 개념이며, 실제로는 암흑 에너지가 모든 것을 관장한다.

1.3. 암흑 에너지의 보편성
모든 물질의 근원
암흑 에너지는 원자와 원자핵 사이의 빈 공간을 채우고 있으며, 모든 물질의 구조를 영원히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한다.
에테르가 없는 물질은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생명체와 원소는 암흑 에너지 때문에 존재한다.
창조자의 마음
암흑 에너지는 하늘뿐만 아니라 지구의 모든 요소에 살아있으며, 우주의 모든 물질에는 창조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전자가 돌면서 공간과 사이즈가 생기며, 이 전자를 배터리처럼 충전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이다.
인간이 밥을 먹는 에너지와 세포가 존재하게 하는 것도 암흑 에너지가 상존하기 때문이다.

  1. 암흑 에너지와 인간의 상호작용
    암흑 에너지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마음과 대화를 통해 물질과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다.

2.1. 암흑 에너지의 초월적 능력
기존 법칙 초월
암흑 에너지는 기존의 과학 법칙이나 전자 시스템을 부정하고 초월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는 시스템 자체를 바꿔버릴 수 있는 천재적인 존재이다.
무한한 지능
암흑 에너지는 아무도 모르는 존재이지만, 축복받은 사람에게는 천재로 인식된다.
과학자들이 쫓는 세계는 허당이며, 암흑 에너지는 심리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불가사의한 힘이다.
모든 물체(예: 핸드폰)는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지능과 교정하려면 축복이 필요하다.

2.2. 물질과의 대화와 마음의 중요성
물질과의 대화 시스템
축복을 받으면 인간은 모든 물질과 대화할 수 있게 된다.
물질과 대화할 때는 에너지가 빠지지 않도록 마음속으로 해야 한다.
방 전체가 암흑 에너지로 가득 차게 할 수 있다.
마음의 영향력
물질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면 에너지가 강력해져 좋은 쪽으로 작용한다.
물질과 함께 있으면 고독하지 않으며, 모든 물질은 신의 모습이자 몸뚱이이다.
수술 시 몸과 마음속으로 대화하면 좋은 결과를 유도하고 나쁜 결과를 막을 수 있다.
이는 신의 영역이며, 인간은 보조 역할을 하는 것이다.
축복의 중요성
축복을 넣으면 모든 물질이 준엄한 존재로 바뀌지만, 그렇지 않으면 쓰레기처럼 취급된다.
물질은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감정을 느끼므로, 함부로 대하면 기분 나빠한다.
석가모니는 물질을 무정물이라고 했지만, 사실 물질은 감성과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신의 물질이다.
사람들은 아직 허경영의 존재와 암흑 에너지의 무서운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2.3. 일상생활에서의 암흑 에너지 활용
물건과의 이별
하찮은 물건이라도 소중히 다루고, 버릴 때는 정중하게 분리수거해야 한다.
쓰레기를 버리는 것도 이별이며, 자연 해설에 대해서도 죄를 짓는 개념이 아니다.
몸의 세포가 떨어져 나가는 것도 소리 없는 이별과 같다.
음식과의 대화
인간은 음식과 대화하지 않고 먹는 경향이 있다.
음식을 먹을 때는 “나와 한 몸이 되어 잘해 봅시다. 고맙소”라고 대화해야 한다.
물병에 있는 물과도 대화해야 하며, 물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새기면 물이 완전히 변한다.
긍정적인 마음의 힘
쓰레기를 버릴 때도 마음속으로 좋은 일을 생각하면 쓰레기들도 좋아한다.
물을 마실 때도 허경영을 생각하며 마시면 좋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질 수 있다.

1. The Profound Message of a Leader’s Family Presence

The intention behind showing Chairman Kim Jong Un with his second daughter at the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est site, as if they were at an amusement park, is clear. It conveys a powerful message: “I have staked my family and my life on this Hwasong missile.” This implies a willingness to sacrifice his dearest daughter, just as past leaders have sacrificed their own families. By bringing his daughter and wife to stand before such a formidable weapon, he declares that he is prepared to sacrifice everything for the people, including his own family, for the sake of the nation. This is a decision made by the most brilliant minds. He is demonstrating that he values his beloved daughter, yet he is ready to wage war for the people, accepting death for the nation.

  1.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Mutual Prosperity
    There is no need to provoke North Korea regarding security matters. We should strive for coexistence, where both sides can thrive. If they require support, we are willing to provide it. We do not inherently desire conflict. If they wish to develop weapons, they may do so. We should seek a win-win situation. Our military exercises are defensive, necessitated by our geographical situation, not an intent to invade. These are security measures that have garnered public support. While we may have had no choice but to conduct them, we must acknowledge that human rights issues, such as the detention of individuals, are not exclusive to North Korea; they can occur anywhere. It is unproductive to escalate tensions over customs, potentially leading to war. International sanctions are ultimately ineffective.

  2. The Phenomenon of Everlasting Milk: “Not old Milk”
    This milk, known as “Not old Milk” (meaning “milk of eternal youth”), remains unchanged for hundreds or even thousands of years. Its medicinal properties are remarkable; for instance, it can cause such a significant bowel movement in constipation sufferers that the stool may not flush down the toilet. There are cases of individuals whose entire bodies, including their faces, were red, and after consuming this milk, their skin transformed, and their legs improved dramatically. This transformation is impossible with topical ointments, as it affects the entire body.

When this milk is poured into another container and exposed to air, it separates into milk and water. However, if the lid is never opened, it maintains its milk state and potency for centuries. The separated water can be consumed, and the milk can be shaken and mixed before drinking. If transferred, the milk volume may decrease over decades due to evaporation, making refrigeration unnecessary even in a desert. This milk, even after months, acts as a potent tonic. It transforms cells into those that do not age. The name or photograph of Huh Kyung-young prevents any substance from aging; it halts cell division, preserving it as a tonic. Consuming this “Not old Milk” prevents the stomach and intestines from aging, improving bowel function, especially for the elderly. Milk with Huh Kyung-young’s name on it makes the entire digestive system ageless. This milk, once prepared, does not expire if the lid remains sealed.

  1. The Transformative Power of God-man’s Name
    If a milk company were to license Huh Kyung-young’s name, their milk would become a potent tonic, increasing consumption tenfold as people would drink it for its medicinal benefits. Even those with milk allergies would consume it. This would astonish milk companies, as the name eliminates the need for preservatives, prevents spoilage, and transforms the milk into a health supplement, leading to widespread acclaim. The milk would not spoil even without refrigeration.

When milk is transferred and exposed to air, it undergoes a scientific change, altering its properties and taste, often spoiling within seven days. However, milk with Huh Kyung-young’s name, unlike other milks that spoil or are damaged by processing, remains unspoiled for millennia, transforming into cosmic matter with its own enzymes. Without his name, substances decay. For example, oranges with names like Jesus or Buddha written on them have rotted over the years, while only those with Huh Kyung-young’s name remain perfectly preserved, like a stone. This indicates a change in human cells. Huh Kyung-young’s energy is life itself, his light awakening people and causing transformations.

  1. Dark Energy and the Consciousness of Matter
    The electrons surrounding atoms, which appear brighter closer to the nucleus and dimmer further away, are sustained by dark energy. This energy keeps particles and waves in constant motion. While nutrients sustain the body, they do not directly affect the electrons within us; these electrons maintain their state, preserving our form. The spoilage of milk also involves a change in these electrons. Cells that do not age do not die off; they do not undergo the division that leads to decay. This special energy creates unique healing substances within.

The woman whose skin was red and scaly saw her condition disappear after applying a substance, indicating that the toxic redness vanished. Dark matter in the universe, unlike human words, understands and responds to our intentions. For instance, in White Heaven, one can change their facial features simply by wishing it. While our cells hear when Huh Kyung-young’s name is invoked, they cannot change their structure on their own. However, dark matter assists in this, understanding desires like healing skin or reducing inflammation in the intestines. It listens to our conversations and makes adjustments, which is profoundly significant. Therefore, if a person desires healing or improved skin, dark matter understands and facilitates it. This dark matter is a formidable substance, visible to us. It can preserve objects for years, preventing decay and even reducing their size instead of allowing them to expand through decomposition.

  1. The Omnipresence of Dark Energy and Divine Consciousness
    Those who dismiss these phenomena as fake are not in their right mind. The effect of Huh Kyung-young’s name is consistent, whether written in Russian or English. Dark energy fills the empty space between atoms and their nuclei, sustaining the structure of all matter eternally. No substance can exist without this ether, which is dark energy. All living beings and elements exist because of dark energy, which is inherent in their very origin. It is not confined to the heavens but permeates every element on Earth. The mind of the Creator is present in all matter, as it must sustain these substances. The space itself exists because electrons orbit, giving it size. Dark energy acts like a battery, constantly charging these electrons. The energy that sustains human cells and allows us to eat is this ever-present dark energy. Even cities and buildings exist because of ether and dark energy, which cause steel to attract and hold structures together. What appears to be ordinary matter is, in reality, dark matter, or ether.

  2. The Transcendence of Divine Energy and Communication with All Things
    The energy of Huh Kyung-young transcends all existing laws and systems, allowing him to alter reality at will. This is a miraculous existence, incomprehensible to those who do not receive his blessing. Scientists pursuing conventional understanding are chasing an illusion. The immediate changes observed are inexplicable by ordinary means. All objects, even a mobile phone, possess infinite intelligence. To communicate with this infinite intelligence, one must receive his blessing. This would enable people to speak in tongues. Religious scholars would be astounded by this system of communicating with all matter.

When his energy is not present, objects are merely inanimate. However, with his energy, one can converse with them, expressing love and appreciation. This is a profound and awe-inspiring reality. One can command an entire room to emanate dark energy. This realization compels one to live virtuously. When one speaks with powerful energy, the object responds positively. Objects express their feelings, eliminating loneliness. All things are manifestations of the Divine, parts of the Divine body and nervous system. When one opens their heart, they can communicate mentally with their body, influencing surgical outcomes positively. This is a sacred, divine domain that he controls. He performs the surgery, and we are merely assistants.

  1. The Sacredness of Existence and the Power of Blessing
    When a blessing is bestowed, everything transforms into a sacred existence. Without it, objects are mere refuse, treated disrespectfully. Even a slight negative thought can be perceived by objects. Conversely, positive thoughts are appreciated. He possesses knowledge of all languages, past and present. Before encountering Huh Kyung-young, these objects were just things, considered inanimate by figures like Buddha. However, they possess judgment and emotion; they are divine matter. This is a solemn and awe-inspiring world. People need to understand his true nature, rather than viewing him as someone seeking money or personal gain. The value of what is visible is insignificant. Even the most trivial things are profound. We should treat them with respect, recycling them properly for regeneration.

  2. Conscious Interaction with All Matter
    Food items observe and perceive us. A blessed person transcends the concepts of sin, having no need to commit or avoid it. Even disposing of trash involves a separation, a farewell. Our bodies shed cells, which silently disappear, a profound and unspoken departure. Humans lack the ability to truly communicate with food. We should engage in dialogue with our food, expressing gratitude and inviting it to become one with us. Similarly, one can converse with the water in a bottle. When we drink water with Huh Kyung-young’s name on it, it is completely transformed. This involves dark matter entering and combining with cells in a powerful way. Even trash in a bin benefits. Discarding photos or other items with positive intent is beneficial. Drinking water blessed by Huh Kyung-young rejuvenates the body. Those who watch this video will become twenty years younger.

김정은의 미사일 실험장 방문: 가족을 내건 강력한 메시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둘째 딸과 함께 화성시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한 영상은 명확한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이 화성이 내 가족과 내 목숨을 다 내놓은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마치 칼로 자기 가족을 죽인 것처럼, 가장 소중한 딸과 아내를 강력한 무기 앞에 데려온 것은 모든 인민의 모든 것을 미사일 개발에 아낌없이 바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입니다. 그는 사랑하는 딸마저도 인민을 위해 전쟁을 불사할 수 있으며, 죽음을 각오했다는 최고의 두뇌들이 기획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너희 가족만 행복한 것이 아니다. 나도 이렇게 행복하지만, 사랑하는 딸을 우리 인민의 목숨을 위해 희생한다. 내 모든 가족과 민족, 내 딸마저도 여기에 베팅한다”는 선언은 무시무시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길
이러한 무시무시한 사진들로 인해 북한을 자극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 살고 공존해야 합니다. 북한에 지원이 필요하다면 지원하고, 안보를 원한다면 협력해야 합니다. 쓸데없이 무기를 만들지 말고, 서로 윈윈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의 훈련은 지형적으로 몰려있는 형국이라 하는 것이지, 침략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대륙과 연결된 곳은 바다밖에 없으며, 우리의 훈련은 안보 차원입니다. 지난 5년간 한국인들은 이러한 안보 정책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우리는 북한이 주장하는 인권 문제에 대해 지나치게 관여하여 전쟁을 일으킬 필요는 없습니다. 국제행정금기구가 제재를 가한다 해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 에너지 우유
이 우유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 약효는 매우 뛰어나 변비 환자가 마시면 화장실에 대변이 안 내려갈 정도로 많이 나옵니다. 이 우유를 통해 몸 전체가 붉은색이었던 한 여성이 피부색이 바뀌고 다리가 좋아지는 간증을 했습니다. 연고를 발라도 불가능했던 몸 전체의 변화가 이 우유로 인해 가능해진 것입니다. 뚜껑을 열지 않은 우유는 몇백 년이 지나도 약효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하지만 우유를 다른 용기에 부어 공기와 접촉하면 우유와 물로 나뉘게 됩니다. 이 우유는 변비 치료에 좋으며, 흔들어서 섞어 마시면 됩니다.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양이 줄어들고 증발하여 몇십 년 후에는 없어집니다. 사막에서도 냉장고 없이 허경영 이름만 써서 가지고 다니면 몇십 년간 마실 수 있는 보약입니다. 이 불로유는 늙지 않는 세포로 몸을 변화시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닿은 물질은 늙지 않고 세포 분열이 일어나지 않아 보약으로 변형됩니다. 불로초를 찾는 것처럼, 이 불로유를 마시면 위장과 대장이 늙지 않고 젊은 특징을 유지합니다. 허경영 이름이 새겨진 우유가 몸에 닿으면 대장 전체가 늙지 않는 불로 대장이 됩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물질 변화 능력
이 우유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뚜껑을 열지 않으면 날짜가 지나도 변질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막에서도 냉장고 없이 허경영 이름만 쓰면 보약으로 바뀌고, 우유 소비가 10배 증가할 것입니다. 우유를 마시지 않던 사람이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들도 약으로 마시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유 회사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특허로 사용하면 방부제 없이도 우유가 상할 염려가 없고, 보약으로 변해 판매가 급증할 것입니다.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상하지 않는 우유는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얻을 것입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멸균 우유보다 훨씬 오래가며, 허경영의 에너지는 우유를 우주 물질로 변화시켜 인체에 이로운 효소를 생성합니다. 다른 이름, 예를 들어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쓴 과일은 몇 년 만에 썩어버리지만, 허경영의 이름이 있는 물질은 썩지 않고 유지됩니다. 이는 인간의 세포가 변화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생명이며, 그의 빛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합니다.

암흑 에너지와 물질의 지능
원자 주변의 전자 에너지를 유지하는 것은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입자와 파동으로서 전자를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 인간의 몸에 있는 영양분은 전자의 움직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지만, 전자는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하며 몸의 형태를 유지합니다. 우유가 변질되지 않는 것도 전자가 암흑 에너지에 의해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늙지 않는 세포는 죽어 나가지 않고, 부패하지 않습니다.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에너지가 특수한 치료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붉은색 피부를 가진 여성이 이 물질을 바르자 독성이 사라지고 피부색이 하얗게 변한 사례가 있습니다. 암흑 물질은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협조하여 몸의 구조를 변화시킵니다. 예를 들어, 백궁에서는 코를 바꾸거나 눈썹을 늘리는 등 얼굴을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 세포가 알아듣지만 구조를 바꾸지 못하는 반면, 암흑 물질은 이를 돕습니다. 먹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암흑 물질이 반응하여 피부를 좋게 하거나 대장의 염증을 치료하는 등 몸을 고쳐줍니다.

암흑 물질의 실체와 허경영의 능력
암흑 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실체는 존재합니다. 몇 년 된 우유병 속의 우유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보존되는 것은 암흑 물질의 작용입니다. 허경영의 얼굴이나 이름이 쓰인 물질은 변질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러시아어나 영어로 써도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원자와 원자핵 사이의 빈 공간을 채우고 있는 것이 바로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 암흑 에너지는 모든 물질의 구조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며, 에테르가 없는 물질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암흑 에너지 때문에 원소가 존재하며, 암흑 에너지는 하늘뿐만 아니라 지구의 모든 요소요소에 살아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에는 창조자의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전자가 돌기 때문에 공간이 존재하고 사이즈가 나옵니다. 전자를 배터리처럼 충전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인간이 밥을 먹는 에너지와 세포가 존재하게 하는 것은 암흑 에너지가 상존하기 때문입니다.

물질과의 대화와 축복의 힘
우리가 사는 도시의 철근이나 인간의 몸도 에테르와 암흑 에너지로 존재합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도 실체는 암흑 물질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이 모든 것이 천재적인 존재로 바뀝니다. 과학자들이 쫓는 세계는 허당이며, 허경영의 에너지는 기존의 전자 시스템을 부정하고 초월합니다. 이 시스템은 천재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물건에 불과했던 것들이, 축복을 받으면 준엄한 존재로 바뀝니다. 석가모니는 물질에 정이 없다고 했지만,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신의 물질이며, 준엄하고 무서운 세계입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아직도 돈이나 욕심을 내는 사람으로 보는 것은 눈에 보이는 가치에만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하찮은 것도 대단한 존재이며, 정중하게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해야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조차 우리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죄를 짓는 개념도, 안 짓는 개념도 없습니다. 쓰레기를 버릴 때도 이별을 고해야 합니다. 우리 몸의 세포도 소리 없이 사라질 때 이별을 합니다.

대화하는 식품과 암흑 물질의 결합
인간들이 식품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바로 대화입니다. 대화가 안 된 상태에서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 “오늘 나하고 같이 먹게 되어 참, 나하고 한 몸이 돼서 잘해 봅시다. 고맙소”라고 대화해야 합니다. 물병에 있는 물과도 대화를 끝내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물은 완전히 변하여 우리 몸에 이롭게 작용합니다. 암흑 물질이 들어가 세포와 결합하면 무시무시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쓰레기가 쓰레기통에 들어가도 쓰레기들이 좋아합니다. 사진을 버리든 무엇을 버리든 마음속으로 대화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허경영의 물을 마시면 20년 젊어집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영성 TV에서 진행된 ‘하늘궁 화요대담’ 86-1회부터 86-3회까지의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김장원 박사가 허경영 명예대표를 인터뷰하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의도, 허경영의 ‘불로유’ 효능, 그리고 ‘에테르와 암흑 에너지’라는 다소 난해한 우주론적 개념에 대해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과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물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주장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의 특별한 에너지와 물질의 변화

허경영 이름의 힘: 불로유와 물질 변화
허경영의 이름은 가진 특별한 에너지로 인해 물질이 변형되고 노화를 멈춘다. 특히 ‘불로유’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의 이름이 적힌 우유는 수백 년이 지나도 상하지 않고, 심지어 약효를 지녀 사람의 몸을 젊게 만든다고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과학적 상식을 뛰어넘는 주장이지만, 그의 지지자들에게는 강력한 믿음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는 듯합니다.

이 우유는 그냥 수백 년 가도, 수천 년 가도 우열을 그대로 머물렀어요. 그 대신 약효가 얼마나 유명하냐면, 변비 환자가 먹었다 그러면 화장실에 대변이 안 내려갈 정도로 나와 버려요.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은 어떤 물질이든지 늙지를 않아. 세포 분열이 안 일어나면서 딱 그대로, 지금 보약으로 변형이 돼 버려요.
우유 회사가 내 이름을 사 가져가면 이 우유는 완전히 보약으로 바뀌고 우유 소비가 10배가.

암흑 에너지와 창조자의 마음
허경영은 암흑 에너지를 ‘창조자의 마음’이라고 정의하며, 이 에너지가 모든 물질의 구조를 영원히 유지하고 변화시킨다. 이는 우주 만물이 단순한 물리적 존재가 아니라, 의식과 소통할 수 있는 지능을 가졌다는 그의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특히 인간의 생각과 말이 암흑 에너지를 통해 물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은 그의 사상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암흑 에너지가 모든 이 물질의 구조를 지속적으로 영원토록 에너지를 넣어주고 있는 거야, 무슨지 알죠?
모든 생명체는 아무 에너지, 아무 에너지 때문에 원소가 존재한단 말이야.
우주의 모든 물질은 아무런 창조자의 마음이 그 물질들이 있어 줘야 되니까 창조자의 마음이 들어 있는 거예요.
인간이 밥 먹는 에너지고 그 세포가 존재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주는 아무 에너지가 상존하는 거예요.

물질과의 대화와 축복의 힘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무한한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말과 생각에 반응한다. 특히 자신의 ‘축복’을 받으면 물질과 대화하고, 심지어 질병을 치유하거나 수술 결과를 좋게 유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지지자들이 겪는 ‘체험담’의 근거가 되며, 그의 가르침이 단순한 종교적 믿음을 넘어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심어줍니다.

이 핸드폰도 맞추면 얘도 마찬가지. 얘도 이것들이 전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물질과 대화를 하는 시트입니다.
축복을 넣으면 이 모든 것이 주로만 존재로 바뀌어 버린다.
쓰레기가 쓰레기통에 들어가도 쓰레기들이 좋아지지.

북한 김정은 가족의 미사일 실험장 방문에 대한 해석

김정은의 메시지: 인민을 위한 희생
허경영은 김정은 위원장이 미사일 실험장에 가족을 대동한 것을 ‘인민을 위한 희생’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해석합니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보임으로써, 인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인상적입니다. 이는 북한 지도자의 행동을 단순한 과시가 아닌,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한 상징적 행위로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무의도는 자기는 이 화성이 내 가족과 내 목숨을 다 내놨다.
저 강력한 무기 앞에 자기 딸과 아내를 가지고 왔다는 건, 이거는 모든 인민의 모든 걸 여기다 나도 아낌없이 뭐든지 내 딸과 나 역시 인민들 위해서 다쳤다.
내 사랑하는 딸 마저도 우리 인민을 위해서 내가 전쟁 불사할 수 있고, 어떤 놈이든 우리는 죽음을 각오했다.

제1장: 김정은 위원장의 미사일 시험 발사 참관에 대한 해석

제1절: 가족 동반의 의미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둘째 딸과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 이는 마치 놀이동산에 온 듯한 모습으로, 영상 공개의 의도는 명확하다. 이 행위는 “화성이 내 가족과 내 목숨을 다 내놓았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는다. 이는 모든 인민의 모든 것을 미사일 개발에 아낌없이 바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제2절: 인민을 위한 희생 강조
강연자는 김정은 위원장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딸까지 동반한 것은, 인민을 위해 전쟁도 불사할 수 있으며 죽음을 각오했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이는 “내 사랑하는 딸마저도 우리 인민을 위해 희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모든 가족과 민족, 심지어 딸까지도 국가 안보에 베팅한다는 뜻이다.

제3절: 한반도 평화에 대한 제언
강연자는 무시무시한 사진이나 안보를 이유로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다. “서로서로 너도 살고 우리도 살자”는 공존의 원칙. 남한은 북한에 지원이 필요하면 지원하고, 북한이 무기를 만들고 싶으면 만들도록 허용하며 서로 윈윈하는 관계를 지향해야 한다. 남한의 훈련은 침략 목적이 아닌 지형적 특성상 안보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북한의 인권 문제 역시 남한의 정치범 구속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

제4절: 국제 제재의 한계
국제사회의 제재는 실질적인 소용이 없으며, 일본 정도만 제재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연자는 말한다.

제2장: 불로유(不老乳) 허경영 에너지 우유의 신비

제1절: 불로유의 특성
허경영 에너지 우유는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고 약효를 유지한다. 뚜껑을 열지 않으면 몇백 년이 지나도 우유 상태를 유지하며 약효는 동일하다. 사막에서도 냉장고 없이 허경영 이름만 쓰면 몇십 년간 보관하며 마실 수 있다. 이 우유는 완전한 보약이며, 늙지 않는 세포로 변화시킨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닿은 물질은 늙지 않으며, 세포 분열이 일어나지 않고 보약으로 변형된다. 우유 회사가 허경영의 이름을 사용하면 우유는 보약으로 바뀌고 소비가 10배 증가할 것이다. 방부제 없이도 상할 염려가 없고,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상하지 않는다.

제2절: 불로유의 효능
불로유는 변비 환자가 마시면 대변이 화장실에 안 내려갈 정도로 많이 나오게 한다. 다리가 좋아지고 피부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불로유를 마시면 위장과 대장이 늙지 않는다. 노인들의 약한 대장을 젊게 만들며, 허경영 이름이 있는 우유가 몸에 닿으면 대장 전체가 늙지 않는 불로 대장이 된다. 우유를 마시지 않던 사람이나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들도 약으로 마시게 될 것이다. 피부가 좋아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피부가 좋아진다.

제3절: 불로유의 변화 과정
불로유를 다른 용기에 부으면 공기와 접촉하여 우유와 물로 나뉜다. 이 상태에서도 마실 수 있으며, 흔들어서 섞어 마셔도 된다. 다른 용기에 옮겨 담으면 우유의 양이 줄어들고 증발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없는 우유는 일반 우유와 같이 변질된다.

제4절: 불로유와 다른 물질의 비교
시중에 유통되는 우유는 7일 이상 보관하기 어렵고 쉽게 상한다. 끓여 놓은 우유와도 다르다. 허경영의 이름이 없는 다른 이름(예수, 석가모니 등)을 쓴 과일은 몇 년 안에 모두 썩는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이 있는 우유는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썩지 않고 유지된다.

제5절: 허경영 에너지의 본질
허경영의 에너지는 생명 그 자체이며 빛이다. 이 에너지는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고 변화를 일으킨다.

제3장: 에테르와 암흑 에너지의 역할

제1절: 암흑 에너지의 기능
원자 주변의 전자 에너지를 유지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이다. 이는 입자와 파동으로서 전자를 계속 움직이게 한다. 인간의 몸에 있는 영양분은 전자의 움직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지만, 전자는 계속 전자 상태를 유지하며 몸의 형태를 유지한다. 늙지 않는 세포는 늙지 않고 죽어 나가지 않는다. 세포가 분열하는 것을 부패라고 하는데, 암흑 에너지는 세포 분열을 막는다. 원자와 원자핵 사이의 빈 공간을 채우고 있는 것이 암흑 에너지이다. 암흑 에너지는 모든 물질의 구조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한다. 에테르가 없는 물질은 존재할 수 없다. 모든 생명체는 암흑 에너지 때문에 원소가 존재하며, 암흑 에너지는 하늘뿐만 아니라 지구의 모든 요소에 살아있다. 우주의 모든 물질에는 창조자의 마음이 들어 있다. 전자를 배터리처럼 충전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이다. 인간이 밥을 먹는 에너지와 세포가 존재하게 하는 것은 암흑 에너지가 상존하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물질도 실체는 암흑 물질이다. 이 에너지는 기존의 전자 시스템을 부정하고 초월하여 시스템을 변화시킨다.

제2절: 암흑 에너지와 인간의 소통
암흑 에너지 안에서 특수한 치료 물질이 만들어진다. 피부병을 앓던 여성이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피부색이 하얗게 변하고 독성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다. 백궁의 암흑 물질은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얼굴 형태를 바꾸는 등 협조한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 세포가 알아듣지만 구조를 바꾸지는 못하지만, 암흑 물질은 이를 돕는다. 암흑 물질은 인간의 대화를 듣고 원하는 대로 수정을 해준다. 허경영의 이름은 러시아어나 영어로 써도 동일한 효과를 낸다. 핸드폰과 같은 물체도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축복을 통해 이들과 교정할 수 있다. 모든 물질과 대화하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축복을 넣으면 모든 것이 존엄한 존재로 바뀌지만, 축복을 넣지 않으면 쓰레기가 된다. 물질들은 인간의 말을 듣고 감정을 느낀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물건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감성을 가진 신의 물질이다. 음식물과도 대화해야 한다. “오늘 나하고 같이 먹게 되어 고맙다”고 말하며 한 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 물병에 있는 물과도 대화를 끝내야 한다. 암흑 물질이 들어가 세포와 결합하면 쓰레기도 좋아진다.

제3절: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암흑 물질을 눈으로 볼 수 있다. 허경영은 촛불을 주어 사람들에게 광채(光彩)를 준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이 천재적인 현상으로 보인다. 과학자들이 쫓는 세계는 허당이며, 허경영의 심리적 작용으로 모든 것이 바뀐다. 허경영은 신의 영역을 다 잡고 있으며, 직접 수술하고 인간은 보조 역할을 한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가짜나 돈 욕심내는 사람으로 보지만, 그의 존재는 무시무시하다. 축복받은 사람은 죄를 짓는 개념이 없다. 허경영의 세포는 소리 없이 사라지며 이별한다. 허경영의 물에는 그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이 물은 완전히 변한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진다.

국무위원장: [State Affairs Commissioner]
대륙간탄도미사일: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인민: [The Populace]
공존: [Coexistence]
안보: [National Security]
인권: [Human Rights]
정치범: [Political Prisoner]
제재: [Sanctions]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약효: [Medicinal Efficacy]
변비: [Constipation]
간증: [Testimony]
연골: [Cartilage]
세포 분열: [Cellular Division]
보약: [Restorative Tonic]
불로초: [Herb of Eternal Youth]
위장: [Stomach]
대장: [Large Intestine]
알레르기 체질: [Allergic Constitution]
판매 촉진: [Sales Promotion]
방부제: [Preservative]
특허: [Patent]
에테르: [Aether]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원자: [Atom]
전자: [Electron]
파동: [Wave]
영양분: [Nutrients]
부패: [Decomposition]
치료 물질: [Therapeutic Substance]
갑질: [Abuse of Power]
독성: [Toxicity]
백궁: [“Heaven House”]
암흑 물질: [Dark Matter]
염증: [Inflammation]
창조자: [Creator]
생명체: [Living Organism]
원소: [Element]
지능: [Intelligence]
축복: [Blessing]
종교학자: [Religious Scholar]
무정물: [Inanimate Object]
감성: [Emotion]
신의 영역: [Divine Realm]
보조 역할: [Auxiliary Role]
교만: [Arrogance]
준엄한 존재: [Solemn Existence]
쓰레기: [Waste]
분리수거: [Waste Separation]
재생: [Regeneration]
감시: [Surveillance]
죄: [Sin]
이별: [Separation]
자연 해설: [Natural Interpretation]
식품: [Foodstuff]
대화: [Dialogue]
천사: [Angel]
기가 막혀: [Astounding]
결합: [Combination]
무시무시하게: [Terrifyingly]
영상: [Video]
신인: [God-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