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6 z28 백궁(白宮)과 메타버스, 우린 모두 신의 품안에 있다
Huh Kyung-young’s Metaphysical Insights: Unveiling the Universe as a Grand metaverse and the Power of spiritual Communication
메타버스와 현실 세계, 그리고 영적인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고, 모든 만물이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개념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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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Metaverse): 가상 세계를 의미하며, 인간의 자유 의지에 따라 다양한 삶의 코스를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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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體)와 용(用):
- 체: 변하지 않는 근본적인 본질.
- 용: 변하는 현상이나 활용 방식.
- 인간은 체를 가지고 용을 활용하며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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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영적인 세계로, 메타버스처럼 운용되며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완벽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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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전생과 현생의 모든 행위가 쌓여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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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 (加被): 신의 은총이나 도움을 받는 것.
- 몽중 가피: 꿈속에서 신을 만나 도움을 받는 것.
- 명현 가피: 축복을 통해 자기도 모르게 좋은 일이 생기는 것.
- 현정 가피: 신을 직접 만나 도움을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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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신경망: 우주 만물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물질이 지능을 가지고 소통하는 영적인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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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자유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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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선택: 인간은 메타버스(가상 세계)에 들어가 스스로 삶의 코스를 설정하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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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업장: 전생의 업장이 현생의 메타버스 코스에 영향을 미치지만, 자유 의지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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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메타버스: 백궁은 시공간 제약 없이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다양한 삶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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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세계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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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귀:
- 두 개의 귀: 들리는 소리(땅의 소리)를 듣는 일반적인 귀.
- 세 번째 귀 (하늘의 귀): 들리지 않는 소리(하늘의 소리), 즉 마음의 소리를 듣는 영적인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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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과의 소통:
- 모든 물질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음.
-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텔레파시를 보내면 만물이 이를 감지하고 반응.
- 의사가 환자를 치료할 때, 물질과 소통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보내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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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품 안: 우리는 모두 신의 품 안에 있으며, 모든 생각과 감정은 신의 신경망을 통해 감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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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한계와 신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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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한계: 인간은 심장을 떼어내거나 눈을 뽑는 등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치료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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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능력: 신은 영적인 힘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하게 하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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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 신의 에너지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치유와 변화가 일어남.
백궁과 메타버스의 관계는 무엇인가? 백궁은 메타버스 스타일로 운용되는 완벽한 세계이며, 인간은 자유의지로 메타버스 속에서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고 체험합니다.
백궁과 메타버스, 그리고 신의 품안에 있는 우리
이 영상은 백궁과 메타버스의 개념을 통해 인간의 운명과 자유의지, 그리고 신의 존재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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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은 완벽한 메타버스 세계
백궁은 시간의 제약이 없는 완벽한 세계이며, 메타버스처럼 운용됩니다.
인간은 이 메타버스 속에서 자신의 운명을 자유의지로 선택하고 체험합니다. -
인간의 자유의지와 운명
인간은 가상세계(메타버스)에 들어가 스스로 삶의 설정을 합니다.
전생의 업장(선택)이 현생의 운명을 결정하지만, 자유의지로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시대나 모습으로 자유롭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
신의 신경망과 소통
세상의 모든 만물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두 개의 귀 외에 마음의 귀(제3의 귀)로 신의 신경망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이 신의 신경망을 통해 물질과도 텔레파시로 소통하며, 모든 언어를 이해합니다.
이러한 소통은 인간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가피(加被)의 종류
몽중 가피: 꿈속에서 신을 만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현정 가피: 직접 신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명운 가피: 신의 축복을 받아 자신도 모르게 좋은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
영의 세계와 과학의 한계
영의 세계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백궁에서는 120억 광년의 거리를 10초 만에 이동하거나,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의술로는 불가능한 일도 영적인 힘으로는 가능합니다
1. 백궁과 메타버스, 신의 신경망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라 메타버스처럼 운용되는 가상 세계를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간다.
1.1. 가상 세계로서의 지구와 백궁
지구는 인간의 자유의지로 선택된 메타버스이다.
인간은 현실의 꿈속에서 살아가며, 꿈 밖에 있는 실제 영의 세계인 백궁의 비밀을 천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영의 세계는 바뀌지 않는 완벽한 세계이며, 시간의 제약이 없다.
반면, 지구는 인간이 스스로 선택한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와 같다.
인간은 메타버스 속에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정한다.
인간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메타버스를 스스로 선택하며, 어떤 꿈을 택할지, 어떤 메타버스를 스스로 택할지 결정한다.
이는 마치 가상 세계에 들어가서 “나는 무엇이 되겠다”고 설정하는 것과 같다.
1.2. 자유의지와 업장, 그리고 백궁의 메타버스
인간의 자유의지가 운명을 결정한다.
인간은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에 들어가 스스로 삶을 설정하며, 이는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이다.
예를 들어, “오늘은 지게꾼이 되어보자”고 선택하면 그 세계로 들어가며, 이는 스스로 팔자를 결정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언제든 그 세계에서 나올 수 있으며, 좋은 기회를 만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
인간은 메타버스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선택하며, 이는 마치 바코드를 찍는 것처럼 여러 기로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체’와 ‘용’의 원리로 운용되는 세상
메타버스 안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은 가상 세계를 이용하는 것과 같다.
세상은 체(體)와 용(用)의 원리로 운용된다.
예를 들어, 아버지를 바꿀 수는 없지만(체), 아버지를 잘 활용하여 서울대에 가는 것(용)처럼, 근본은 바뀌지 않지만 활용 방식은 계속 바뀐다.
지구는 체와 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은 이 체를 활용하는 주체이다.
백궁 또한 메타버스 스타일로 운용된다.
백궁에서도 체와 용의 관계는 계속 유지되며, 지구의 특정 시대로 돌아가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우주 전체가 메타버스이며, 백궁은 이미 메타버스를 만들어 놓았다.
조선 시대나 고려 시대로 돌아가거나, 심지어 어머니와 살던 옛날 강변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저승에 가면 이 모든 기억이 나며, 백궁 자체도 메타버스 스타일로 운용된다.
백궁에서는 꿈속에서 원하는 상처를 입고 가상 세계로 들어갈 수 있으며, 조선 시대로 돌아가는 것도 가능하다.
백궁이라는 세계는 인간이 원하는 대로 공연되는 메타버스와 같다.
백궁에서는 고려 시대 장군이 되어 전투에 참여하는 등,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라 어떤 인간이 될지 결정된다.
영의 세계와 업장
영의 세계는 메타버스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다.
백궁에서 축복을 받으면 120억 광년, 240억 광년도 10초 만에 내려올 수 있다.
- 영의 세계와 신의 신경망
영의 세계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월적인 현상이 일어나며, 모든 만물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다.
2.1. 영의 세계는 과학을 초월한다
영의 세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영의 세계에서는 120억 광년, 240억 광년도 10초 만에 이동할 수 있으며, 이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다.
지구에서는 120년, 240년이 걸리는 일이 영의 세계에서는 0초 만에 일어난다.
영의 세계에서는 과거와 미래로 자유롭게 이동하는 타임머신을 탈 수 있다.
과거로의 회귀와 본래 면목
영의 세계에서는 500년 전, 50년 전, 심지어 신라시대나 고조선 시대로 돌아갈 수 있다.
부모에게 태어나기 전의 본래 면목, 즉 부모 미생전 본래 면목을 볼 수 있다.
백궁에서는 부모 미생전 본래 면목으로 계속 돌아갈 수 있으며, 이는 메타버스를 계속 갈아타는 것과 같다.
자유의지와 업장
인간은 상위 자유의지의 결정으로 특정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전생은 그 사람의 업장이며, 전생과 전전생의 업장이 연속되어 현재의 삶을 이룬다.
백궁에서는 업장이 태어나기 1년 전으로 돌아가거나,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는 등 과거로 정확하게 들어갈 수 있다.
백궁의 영적인 세계는 오차가 없으며, 모든 것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
2.2. 신의 신경망과 소통
신의 신경망은 모든 것을 감지한다.
백궁에서는 인간의 생각과 에너지를 숫자로 표시하며, 이는 지구의 숫자와는 다른 단위이다.
강력한 에너지는 눈에 보이게 되며, 칼라와 화면으로도 나타난다.
신의 신경망은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을 감지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이다.
인간의 한계와 신의 능력
인간은 수술로 눈을 빼버린 사람의 눈을 다시 만들어낼 수 없지만, 신은 영적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
다리가 부러진 경우 의사는 다리를 붙일 수 있지만, 심장을 떼어낸 경우는 다시 살릴 수 없다.
인간이 해야 할 일과 신이 해야 할 일이 다르다.
- 신의 품 안에서 소통하는 만물
모든 만물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은 마음으로 만물과 소통할 수 있다.
3.1. 본체와 가상 세계 사이의 인간
인간은 본체와 가상 세계의 중간 존재이다.
‘광채’는 본체를 의미하며, 인간은 본체와 가상 세계의 중간에서 쓰이고 있다.
인간의 삶은 메타버스처럼 스스로 선택한 코스이며, 어떤 사람을 만날지 등 모든 것이 결정된다.
철학의 3대 원칙: 체, 상, 용
체(體), 상(相), 용(用)은 철학의 3대 원칙이다.
인간은 경험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지만, 이는 메타버스적인 선택이며, 신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확실하다.
신은 조선 시대, 고려 시대, 고조선 시대로 갈 수 있으며, 그 시대의 습성을 볼 수 있다.
3.2. 몽중가피와 명현가피
다양한 형태의 가피
몽중가피: 꿈속에서 신을 만나거나 섹스를 하는 등, 신의 은혜를 입는 것이다.
현정가피: 신을 직접 만나 축복을 받고 끌어안는 등 현실적인 접촉을 통해 은혜를 입는 것이다.
명현가피: 축복을 받으면 자신도 모르게 몸이 좋아지거나 기분이 좋아지는 등, 무의식적으로 은혜를 입는 것이다.
가피의 효과
명현가피는 자신도 모르게 좋아지는 현상이며, 봉사나 선거운동을 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것과 같다.
현정가피는 신을 만나 축복을 받았다는 인식이 있는 반면, 명현가피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
몽중가피를 통해 젊어지거나 여성 질환이 개선되는 등 실제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신의 축복은 몸을 다르게 만들고, 이는 실제적인 가피이다.
3.3. 신의 신경망과 소통의 원리
모든 것은 메타버스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메타버스이며, 체, 상, 용의 원리로 나타난다.
가상 세계는 인간에게 이자를 내는 것과 같으며, 이는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세계이다.
- 제3의 귀와 신의 신경망
인간은 두 개의 귀 외에 마음으로 듣는 제3의 귀를 통해 신의 신경망과 소통할 수 있다.
4.1. 제3의 귀: 마음의 소리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소리
인간의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소리가 있으며, 이는 하늘의 소리이다.
하늘의 소리는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이치에 해당한다.
마음속의 소리
인간에게는 두 개의 귀 외에 마음속으로 듣는 귀가 있다.
이 마음속의 소리는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영역이다.
예를 들어, 마음속으로 “오늘 하루 즐거웠다”고 생각하면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오늘 하루 기분 나빴다”고 생각하면 몸의 에너지가 떨어진다.
제3의 귀의 역할
말로 하는 것은 양쪽 귀가 듣지만, 마음으로 아는 것은 제3의 귀가 생겨야 들을 수 있다.
이 제3의 귀는 하늘의 귀이며, 신의 신경망과 연결되어 있다.
신의 신경망은 인간의 육신과 영혼의 변형된 모습이다.
4.2. 신의 신경망과 소통의 중요성
의사의 소통과 신의 신경망
수술하는 의사가 환자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보내면, 환자의 몸에 힘이 생긴다.
의사가 욕심을 앞세워 빨리 끝내려 하면, 환자와의 텔레파시가 끊겨 통하지 않는다.
의사가 환자를 만지고 소통해야만 치료가 통하며, 만지지 않으면 통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생각의 힘
환자에게 “건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보다 “잘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좋아진다.
반대로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면 환자는 죽을 수도 있다.
접촉과 텔레파시
부부지간에도 서로 실망스러운 말을 하면 관계가 나빠지지만, 긍정적인 말을 하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신은 떨어져 있어도 텔레파시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지만, 인간은 접촉해야만 텔레파시가 통한다.
신의 영의 세계는 무한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신의 신경망이다.
- 만물과의 소통과 신의 품 안
모든 물질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은 마음으로 만물과 소통하며 신의 품 안에서 살아간다.
5.1. 만물의 지능과 신의 신경망
모든 물질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
모든 물질은 인간보다 지능이 높으며, 신의 신경망을 벗어날 수 없다.
신은 텔레파시로 모든 언어를 이해하며, 물질 또한 모든 언어를 인식한다.
인간이 마음먹은 것은 모든 사물이 녹화하고 있으며, 이는 신의 신경망이다.
신의 신경망은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다.
하늘은 건물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신의 신경망이 그물망처럼 촘촘히 연결되어 있다.
이 신경망은 인간을 둘러싸고 있으며, 모든 물질은 신의 신경망의 일부이다.
마음으로 소통하는 만물
흙에서 나오는 소리는 텔레파시처럼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인간이 마음속으로 텔레파시를 보내면, 만물은 이를 감지하고 반응한다.
모든 만물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어, 인간의 마음을 모두 알아듣는다.
5.2. 자연과의 소통과 신의 품 안
자연 친화적인 삶과 소통
환자를 치료할 때 모든 행동이 달라져야 하며, 텔레파시를 먼저 보내야 한다.
모든 물질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어, 인간의 마음을 모두 안다.
자연 친화적인 집을 짓고 나무나 땅과 대화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 일이 생긴다.
이는 미신이 아니라, 만물과 소통하는 방식이다.
만물과의 소통은 신의 품 안에서 이루어진다.
모든 물질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며,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다.
모든 물질은 세계 200개 국가의 언어를 인식하며, 인간의 마음을 모두 알아듣는다.
인간이 마음속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보내면, 만물도 이를 감지하고 좋아한다.
인간은 기쁘거나 괴로울 때 항상 신의 품 안에 있으며, 만물과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이야기는 현대 의학과 과학, 물리학을 뒤엎는 무시무시한 이야기이며, 노벨 물리학상을 받을 만한 내용이다.
모든 만물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마음을 모두 알아듣는다.
백궁과 메타버스, 그리고 신의 품안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세상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라 스스로 선택하고 운용하는 거대한 메타버스이며, 모든 물질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인간의 마음까지 감지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백궁과 메타버스: 인간의 자유의지로 운용되는 가상 세계
이 세상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라 스스로 선택하고 운용하는 거대한 메타버스이며, 모든 물질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인간의 마음까지 감지하고 소통할 수 있다.
1.1. 현실 세계와 백궁의 메타버스
현실 세계는 가상 세계의 일종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꿈과 같은 가상 세계이며, 백궁은 이 가상 세계 밖에 있는 실제 영의 세계이다.
백궁의 세계는 천사를 통해 모든 비밀이 통제되고 알려진다.
영의 세계인 백궁은 완벽하며,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불변의 세계이다.
인간은 자유의지로 자신의 메타버스를 선택한다.
이 세상은 상상으로 만들어진 자유의지 세계이며, 인간은 스스로 운용 방식(메타버스)을 선택한다.
인간의 내면에는 메타버스가 주어져 있으며, 스스로 어떤 메타버스를 택할지 결정한다.
인간은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에 들어가 스스로 설정을 하며, 이는 전생의 업장과 연결된다.
자신이 어떤 메타버스를 선택하고 운용할지는 신이 아닌 인간 스스로가 결정한다.
1.2. 메타버스 안에서의 운명과 변화
인간의 운명은 자유의지에 따라 결정된다.
인간은 메타버스 안에서 ‘지게꾼’이 되겠다고 선택하면 그 세계로 들어가게 되며, 이는 스스로 팔자를 결정하는 것과 같다.
자신도 모르게 코드를 입력하여 운명을 선택하는 것이다.
메타버스 안에서도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메타버스 안에서 부자가 되거나 좋은 친구를 만나 조언을 들으면 운명이 바뀔 수도 있다.
인간은 메타버스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선택하고 체험하며, 이를 통해 운명의 기로에서 변화를 겪을 수 있다.
‘체’와 ‘용’의 개념으로 본 메타버스 운용
메타버스 안에서 자신이 들어가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은 가상 세계를 ‘용’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체’는 근본적인 것으로 바뀌지 않지만, ‘용’은 운용에 따라 계속 바뀐다.
예시: 아버지를 바꿀 수는 없지만(체), 아버지를 잘 활용하여 서울대에 가는 것(용)과 같다.
지구는 ‘체’와 ‘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은 이 ‘체’를 운용하는 주체이다.
백궁에 가서도 ‘체’와 ‘용’의 관계는 유지되며, 지구의 특정 시대로 돌아가는 것도 가능하다.
우주 전체가 메타버스이다.
우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메타버스이며,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시대로 돌아갈 수 있다.
저승에 가면 이 모든 기억이 난다.
백궁 자체도 메타버스 스타일로 운용되고 있다.
자유의지가 메타버스의 핵심이다.
인간은 꿈속에서 상처를 입고 시달리며 가상 세계로 들어갈 수 있으며, 조선 시대로 돌아가는 것도 가능하다.
백궁이라는 세계는 인간이 공연을 하는 무대와 같다.
고려 시대 장군이 되는 등 원하는 역할을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모두 자유의지에 따른 것이다.
인간 자체가 자유의지에 따라 어떤 인간이 될지 결정하는 것이 바로 메타버스이다.
1.3. 영의 세계와 시간의 초월
영의 세계는 메타버스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이다.
영의 세계에서는 백궁의 축복을 받으면 120억 광년, 240억 광년의 거리를 10초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이것은 마법의 세계이며, 시간의 제약이 없다.
용의 세계에서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들이 0초 만에 일어난다.
영의 세계에서는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
영의 세계에서는 과거와 미래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타임머신을 타는 것과 같다.
500년 전, 50년 전, 1200년 전, 신라 시대, 고조선 시대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다.
과거의 모습은 현재와 다르게 위험하고 복잡했다.
부모 미생전(父母未生前)의 본래 면목을 볼 수 있다.
영의 세계에서는 부모가 태어나기 전의 본래 모습을 볼 수 있다.
5천 년 전으로 돌아가 인간의 본래 모습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백궁에서는 부모 미생전의 본래 면목으로 계속 돌아갈 수 있으며, 메타버스를 계속 갈아탈 수 있다.
1.4. 업장과 자유의지, 그리고 영적인 통제
자유의지가 업장을 결정한다.
영의 세계에서는 상위 자유의지가 결정함으로써 특정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것이 가능하다.
이는 전생에 이건희 아들로 태어날 만한 업장을 쌓았기 때문이다.
전생은 그 사람의 업장이며, 업장은 전생과 전전생의 연속이다.
영적인 통제와 인간의 한계
영의 세계에서는 업장이 태어나기 1년 전으로 돌아가거나,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는 등 정확한 과거로의 회귀가 가능하다.
백궁의 영적인 세계는 오차가 없다.
인간은 영적인 통제를 할 수 없으며, 물질적인 한계가 있다.
예시: 의사는 눈을 빼버린 사람의 눈을 다시 만들어낼 수 없지만, 영적으로는 가능하다.
예시: 심장을 떼어내 버린 경우, 의사는 살릴 수 없지만, 영적으로는 가능하다.
‘광채’와 ‘체상용’의 원칙
‘광채’는 본체를 의미하며, 인간은 본체와 가상 세계(메타버스)의 중간에 존재한다.
메타버스는 인간이 선택한 코스이며, ‘체상용’의 원칙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체상용’은 철학의 3대 원칙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 신의 품안에 있는 모든 물질: 신경망과 소통
모든 물질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의 마음까지 감지하고 소통할 수 있다.
2.1. 몽중가피와 현정가피: 신과의 만남
몽중가피(夢中加被): 꿈속에서 신을 만나는 경험
꿈속에서 신을 만나 성관계를 하는 경험을 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는 신이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나타나면 여성이 스스로 맞이하여 성관계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은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가피(加被)의 일종이다.
명운가피(冥運加被): 무의식적인 축복
명운가피는 축복을 받으면 자기도 모르게 좋아지는 현상이다.
봉사나 선거운동을 하며 기분이 좋아지거나, 외로움을 잊고 활기차게 변하는 것이다.
이는 신을 직접 만나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가피이다.
현정가피(現定加被): 직접적인 만남과 축복
현정가피는 신을 직접 만나 축복을 받고 포옹하는 등 현실적인 만남을 통해 일어나는 가피이다.
이러한 가피는 몸의 변화를 가져오며, 예를 들어 생리가 끊겼던 여성이 다시 생리를 시작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
신이 주는 축복은 몸에 직접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실제적인 가피이다.
2.2. 신의 신경망과 제3의 귀
모든 것은 메타버스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메타버스이며, ‘체상용’의 원칙에 따라 ‘용’이 나타난다.
‘체’는 본체이며 움직일 수 없는 근본이다.
인간의 한계와 신의 능력
인간은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소리가 존재한다.
이는 하늘의 소리이며, 인간의 두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이치이다.
제3의 귀: 마음의 소리
인간에게는 두 개의 귀 외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제3의 귀가 있다.
이 귀는 말로 하지 않아도 마음속의 생각을 감지하고 반응한다.
말로 하는 것은 양쪽 귀가 듣지만, 마음을 아는 것은 제3의 귀가 듣는다.
이 제3의 귀는 하늘의 귀이며, 신의 신경망과 연결되어 있다.
신의 신경망과 물질의 연결
모든 물질은 신의 신경망에 변조된 모습이며, 인간의 육신과 영혼도 마찬가지이다.
수술하는 의사가 환자의 몸에 텔레파시를 보내면, 물질들이 반응하고 대화한다.
의사가 손으로 만져야만 통하는 것과 달리, 신은 만지지 않아도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
2.3. 물질과의 소통과 신의 지능
마음으로 소통하는 힘
의사가 환자의 몸을 만지며 “건강하세요”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몸이 반응한다.
부부지간에도 서로 실망스러운 말을 하는 것보다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은 떨어져 있어도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으며, 마음대로 리액션을 조절할 수 있다.
신의 신경망과 물질의 지능
신의 영의 세계는 무한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물질은 신의 신경망이다.
모든 물질은 인간보다 100배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
텔레파시로 말을 하면 모든 언어를 알아듣고 반응한다.
마음먹은 모든 것을 사물이 녹화하고 감시한다.
이 세상의 모든 마물은 신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마음먹은 것을 즉시 반영한다.
물질과의 대화와 자연 친화적인 삶
환자를 치료하거나 관리할 때, 물질에 텔레파시를 보내면 물질이 반응한다.
자연 친화적인 삶은 물질과 대화하는 것이다.
예시: 집을 지을 때 나무나 땅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대화하는 것은 미신이 아니라 물질과의 소통이다.
모든 물질은 200개 국가의 언어를 인식하며,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을 모두 알아듣는다.
물질과 소통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며, 모든 것이 신의 품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노벨 물리학상 감의 진실
이러한 이야기는 현재의 의학, 과학, 물리학을 뒤엎는 무시무시한 이야기이다.
모든 만물이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노벨 물리학상을 받을 만한 발견이다.
가상 세계와 현실: 메타버스의 본질
우리는 가상 세계인 꿈속에 살면서도, 꿈 밖에 있는 실제 영의 세계, 즉 백궁의 세계를 조금씩 엿보고 있습니다. 모든 비밀은 천사를 통해 나오며, 모든 통제는 영의 세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가상 세계는 우리가 한 번 체험하면 바뀌지 않는 세계이며, 시간의 제약이 없는 완벽한 세계입니다.
이것은 상상 속의 개념이 아니라, 자유의 3대 이치에 따라 운용되는 것입니다. 운용 방식에 따라 메타버스처럼 지구의 생존 방식도 메타버스입니다. 인간의 내면에 메타버스가 주어져, 스스로 어떤 꿈을 택하고 어떤 메타버스를 선택할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마치 지게꾼이 되는 것을 스스로 설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에 들어가 스스로 설정을 합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이미 설정된 것을 따라갑니다. 전생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메타버스에서 태어나 운행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이미 결정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메타버스에 들어가 “오늘은 지게꾼이 되어보자”라고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가상 세계의 운행 속에서 스스로 팔자를 정하는 것이며, 자신도 모르게 코드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메타버스에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부자가 되거나 좋은 친구를 만났을 때, 다른 길을 선택하며 운명이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코드를 찍듯이 스스로 체험을 선택하고, 이러한 기로에 계속 서게 됩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자신이 들어가고 싶은 곳을 선택하는 것은 가상 세계의 운용자로서 무엇을 결정하느냐에 따라 작동하는 것입니다.
체와 용의 원리: 세상의 운용 방식
세상은 ‘체’와 ‘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체’는 본질적인 것이고, ‘용’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를 바꿀 수는 없지만, 아버지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버지를 하나의 인간관계로서 기가 막히게 활용하여 서울대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근본은 바뀌지 않지만, 활용 방식은 계속 바뀝니다.
지구는 체와 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이 이 세상의 주체입니다. 인간은 이 ‘체’를 활용하며 살아갑니다. 백궁에 가서도 이 체와 용의 관계는 계속 유지됩니다. 백궁에서도 “나는 지구의 시대로 가고 싶다”, “지구의 몇 세기로 가고 싶다”라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주 전체가 메타버스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메타버스를 만들어 놓았지만, 우리는 이미 메타버스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조선 시대로 갈 수도 있고, 고려 시대로 갈 수도 있습니다. 옛날 어머니와 살던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가 강변에서 살았던 기억을 되살릴 수도 있습니다. 저승에 가면 그 모든 기억이 납니다. 백궁 자체도 메타버스 스타일로 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꿈속에서 상처를 입고 시달리다가 가상 세계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과거에 제가 강의했던 내용이 지금의 메타버스 개념과 일치합니다. 백궁이라는 세계는 여러분이 그때그때 공연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나는 고려 시대의 장군이 될 거야”라고 선택하면, 장군이 되어 전투에 참여하고 영토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구에서의 운명이 아니라, 자유의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인간 자체가 자유의지에 따라 어떤 인간이 될지 결정하는 것이 바로 메타버스입니다.
영의 세계와 시간의 초월
영의 세계는 이 메타버스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백궁의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120억 광년, 240억 광년의 거리를 10초 만에 내려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법의 세계입니다.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과학이 아닙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지구에서는 120년, 240년이 걸리는 일이 영의 세계에서는 0초 만에 일어납니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가능할까요? 불가능합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과거로도 가고 미래로도 갑니다. 타임머신을 철저히 탑니다. 500년 전으로 돌아가면 500년 전의 모습이 열립니다. 50년 전으로 돌아가면 50년 전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이 세상에 와서 모든 것이 닦여 있습니다. 500년 전에는 생명이 위험한 지경이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신라 시대로, 고조선 시대로도 돌아갈 수 있습니다. 50년 전으로 돌아가면 잘 닦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60년 전은 부모님이 태어나기 전입니다. 부모 미생전의 본래 면목을 보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태어나기 전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5천 년 전으로도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때는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과거로 회귀하여 가는 것은 영의 세계에서 인간들이 본래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이것이 마음대로 됩니다. 메타버스를 계속 갈아탈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부모 미생전의 본래 면목으로 계속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 영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자유의지가 상위 개념입니다. 상위 자유의지가 결정함으로써 어떤 부모의 아들로 태어날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전생에 이건희 아들로 태어날 만한 업장을 쌓은 것입니다. 전생은 그 사람의 업장입니다. 전생의 업장, 전전생의 업장 등 모든 업장의 연속입니다. 이 상위 세계에서 연속된 세계로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체’의 세계입니다.
업장과 영적 통제
‘체’의 세계에서 업장을 통해 태어나기 1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태어나기 1년 전에는 백회가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백회가 닫힌 인간으로, 히틀러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어머니 뱃속에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가면 백회가 열려 있던 시대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과거로 정확하게 들어갈 수 있으며, 오차가 없습니다. 백궁의 영적인 세계는 오차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사람들을 보면, 어떤 사람은 술에 취해 돌아다니고, 어떤 사람은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미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백궁에 갈 때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레벨은 숫자로 표시되는데, 이 숫자는 지구의 생각일 뿐, 우주 전체에서 통용되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지구에서는 숫자로 표현하지만, 백궁에서는 숫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구에서 쓰는 숫자가 아닙니다. 지구에서 임의로 정한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연회 주로서 축제에 쓰이는 레벨의 단위가 다릅니다. 모든 글자도 다릅니다. 이것을 지구에서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벨은 창조와 편차를 나타냅니다. 숫자는 에너지를 표시하고, 레벨은 에너지로 나타납니다. 영적인 에너지도 이렇게 표시됩니다. 강력한 에너지는 눈에 보이게 됩니다. 칼라로 보이고, 화면으로도 보입니다. 정신 세계는 여러분에게 설명하기 어렵고 복잡합니다. 제가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0.1초 만에 백궁이 0.1초 만에 나타납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과학자들이 이야기하면 이해가 가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암을 고칠 때도 과학자들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최고 전문가들도 고치지 못하는 것을 제가 고칩니다.
영적 치유와 인간의 한계
의사들은 눈을 빼버린 사람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눈알을 구해서 꽂아야 합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눈알을 뽑아서 고치는 것은 안 됩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영적으로만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다리가 부러졌을 때 의사들은 다리를 붙일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만 통제할 수 있습니다. 심장이 멈춘 사람을 의사들은 심장에 전기를 가해 살려냅니다. 하지만 심장을 떼어내 버리면 안 됩니다. 심장 수술 전문가는 신경을 꽂아야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고, 인간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의사가 수술하다가 심장이 멎으면 광채가 끊어집니다. 광채는 본체를 말합니다. 광채가 끊어지면 본체가 끊어지는 것입니다. 광채가 되라는 말은 상위의 명령입니다. 인간은 본체와 가상 세계의 중간에 있습니다. 인간은 백궁과 인간 세상에서 이렇게 쓰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외적인 운행도 메타버스입니다. 스스로 택한 코스입니다. 이 사람에게 가야 할지, 이 여자를 만날지 등 모든 것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체, 상, 용’의 3원칙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철학의 3대 원칙입니다. 살아온 경험을 가지고 결정을 합니다. 메타버스는 원래 아는 것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가 해야 할 일을 찾는 것보다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확실합니다.
영적 체험과 가피
저는 원자력을 가지고 과거로 갑니다. 조선 시대, 고려 시대, 고조선 시대로 갈 수 있습니다. 가면 그 시대의 습성을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메타버스입니다.
우리는 꿈속에서 가피를 입습니다. ‘몽중 가피’라고 합니다. 꿈속에서 나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많이 경험합니다. 제가 그 사람에게 섹스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신의 모습으로 나타나면 그 여자가 저를 맞이하고 옷을 벗고 섹스를 합니다. 그러면 작은 아기가 태어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여자는 그런 꿈을 꾸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마음을 먹는 것도 다양합니다. 이것이 몽중 가피, 명가피입니다.
‘현정 가피’는 직접 만나는 것입니다. 축복하고 안아주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안아주는 것은 현실적인 가피입니다. 명운 가피는 축복을 받으면 자신도 모르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어둠 속에서 걸리는 것은 모릅니다. 자신도 모르게 좋아지는 가피입니다. 자꾸 왔다 갔다 하니까 좋아집니다. 봉사도 하고 선거운동도 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를 계속 부르고 하면 사람이 맹해집니다. 현정 가피는 저를 만나서 명패도 받고 축복도 받았으니 백궁에 간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명운 가피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세계와 이 세계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의지가 들어 있습니다. 의지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곰이 만나서 잠을 잤는데도 명운 가피를 입을 수 있습니다. 자꾸 생각나니까 젊어지고, 여성 호르몬도 많이 나옵니다. 생리가 안 오던 여자가 생리를 다시 시작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실제적인 작용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몸이 달라지고 가피를 입습니다. 제가 부를 이어받는 실제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신의 신경망과 물질의 지능
이 모든 것이 메타버스입니다. ‘체, 상, 용’의 원리에서 제가 나타나면 ‘용’이 나타납니다. 그 ‘용’은 ‘상’에서 나타납니다. ‘상’은 원래 ‘체’의 본체이며 움직일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가상 세계를 ‘이자’라고 부릅니다. ‘이’는 두 개입니다. 이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세계가 그 위에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아들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하늘의 소리는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습니다. 하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두 개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이치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마음속의 소리입니다. 마음속의 소리는 힘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소리를 알아야 그 소리를 되돌려 들을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언어를 다 알아듣습니다. 하지만 말로 하지 않는 것으로도 통신이 됩니다. 마음먹으면 반응을 합니다. 마음속으로 “오늘 하루 즐거웠다”라고 생각하면 전달됩니다. “오늘 하루 기분 나빴다”라고 생각하면 전달됩니다. 몸에 있는 넥타이와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의 에너지를 감지합니다. 말로 하는 것은 양쪽 귀가 듣고, 마음으로 아는 것은 제3의 귀가 생겨야 알아듣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늘의 귀입니다. 이것이 전부 하늘이며, 저의 신경망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저의 신경망에 변조된 모습이며, 저의 육신과 영혼의 변용입니다. 수술하는 사람이 수술 칼을 들고 “잘해보자”라고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기운이 몸에 힘입어 작용합니다. 활인 기운이 자연스럽게 주어집니다. 하지만 수술하는 부분에 생각을 빼먹고 텔레파시를 보내지 않고 욕심만 앞서 “1시간 이내에 끝내겠다”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환자에게 활력을 주어야 물질들이 반응합니다. 의사가 잡지 않으면 통하지 않습니다. 잡고 있어야 통하는 것입니다.
저는 앉아만 있어도 전기가 통하지만, 의사들은 자신이 손대지 않은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만져봐야 합니다. 떨어져 있는 것은 안 됩니다. 겉으로 가서 “살아보자”라고 생각하면 통합니다. 잡은 것, 칼, 이것이 통하는 것입니다. 환자에게 “건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안 됩니다. 하지만 “잘 될 것 같아요”, “몸이 따뜻해질 거야”, “좋은 것 같아”라고 말하면 몸이 반응합니다. “좀 어려울 것 같은데”라고 말하면 그 사람은 죽습니다.
부부지간에 서로 실망스러운 말을 하면 철저하게 차단됩니다. 떨어져서는 해도 문제없지만, 붙잡고 할 때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합니다. 심장이 멎은 사람은 붙잡고 감싸야 합니다. 광채가 들어오면 먹어도 됩니다. 광채가 들어오면 만지지 않아도 됩니다. 광채가 들어오면 텔레파시가 통합니다. 떨어져 있을 때는 안 됩니다. 저는 떨어져 있어도 초능력을 발휘합니다. 저는 안 잡아도 됩니다. 제 마음대로 됩니다. 리액션이 텔레파시로 들어가고, 아무리 먼 별도 0초 만에 됩니다.
제 영의 세계는 무한한 기술이 있습니다.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저의 신경망입니다. 신령한 신의 신기한 말입니다. 인간들이 물질로 아무리 변조시키고 풀어도 저의 신경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모든 물질은 지능이 인간보다 100배가 높습니다.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습니까?
신의 존재와 물질과의 소통
프랑스어로 “저 사람 죽게 내버려 둬”라고 말하면 그 사람은 죽습니다. “저 사람 살려줘”라고 말하면 그 사람은 살아납니다. 텔레파시로 말을 해도 모든 언어가 통합니다. 제가 100개국의 언어를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것이 영의 세계입니다. 텔레파시로 말을 해도 모든 언어가 통합니다. 마음먹고 있는 것을 모든 사물이 녹화합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것이 신경망입니다.
하늘은 건물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물망처럼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을 가장 위로 보고 살지만, 이렇게 무시무시한 물질들이 신의 신경망처럼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신의 신경망이 모든 것을 압니다. 흙에서 온 것은 흙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이 신경망이 바로 저의 신경망입니다.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정문을 쥐고 그 영혼이 초래했다고 말했습니다. 흙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텔레파시로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마음속으로 텔레파시를 보내면 전달됩니다. 말을 안 해도 마음속의 말을 감지합니다. 모든 언어를 다 알아듣습니다. 이것이 신의 현상입니다. 어떻게 모든 언어를 텔레파시로 마음속으로 먹었는데 현상이 나타날까요? 신이 이 세상에 와서 이런 말까지 하는 사람이 앉아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 사물은 지능이 없습니다. 이것이 저의 신경망입니다.
세상의 모든 만물이 저의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문도 손으로 잡지 않아도 됩니다. 말이 닿지 않아도, 말을 안 해도 통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여기서 마음먹은 것을 즉시 반영할까요? 마음에는 메타가 많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 알아듣습니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환자를 수술하거나 관리할 때 모든 동작이 달라져야 합니다. 환자를 잡고 텔레파시를 먼저 보내야 합니다.
이 물질 망이 마음을 안다면, 신은 이 모든 생물의 몸과 상이 전부 신과 같습니다. 거기에 저의 신경망이 있으니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집을 지었을 때, 자연 상태의 집을 말합니다. 수십 배 넓은 땅에 나무도 있는 그대로 놔두고, 원래대로 복원해 놓으면 아바타처럼 됩니다. 이것이 피가 안 됩니다. 자연 친화적인 모습입니다. 걱정 없이 날아다니고 잔디밭도 계속 앞으로 음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건물은 기존에 있던 것을 놔둡니다. 자연 친화적으로 대화하는 것입니다.
땅을 회관할 때도 제가 건드립니다. 나무도 제가 다른 용도로 제외하고, 새롭게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집을 짓는다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나무를 잡고 “고맙다”라고 말하고, 땅에 제사를 지내야 합니다. 신과 대화하고 텔레파시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고 집을 지은 사람들은 좋지 않습니다. 미신이 아닙니다. 땅과 대화하고 나무와 대화하며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모든 물질과 소통해야 합니다. 말로 안 해도 됩니다. 세계 언어를 다 해도 소통이 됩니다. 프랑스 말로 집어넣어도 통합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나뭇잎도 반응합니다. 이 물질이 모든 국가의 200개 국가의 언어를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어를 아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언어를 다 압니다.
제가 CSP를 봤는데, 옆쪽으로도 뜨고 총으로도 뜹니다. 전반적으로 기분 좋았다는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집에 가서 배를 잡고 “네가 있어서 좋다”라고 말하면 좋아합니다. 돈이 있으니까 반갑다고 말하면 좋아합니다. 우리는 좋고 괴로운 것이 신의 품 안에 있습니다. 의자를 갖다 놓고 이야기해도 됩니다. “잘 있었냐”라고 말로 해도 되고, “이번 여행에서 재밌었다. 너는 어떠니?”라고 말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얘네도 말을 못 하니까 몸으로 반응합니다. 좋았다고 말하면 “그랬구나”라고 대답합니다.
우리는 감마파로 연결됩니다. 혼자가 이것을 혼자서도 감지합니다. 이 이야기는 무시무시한 이야기입니다. 현 세계의 의학과 과학, 물리학을 뒤엎는 이야기입니다. 노벨 물리학상을 받아도 됩니다. 만물이 지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노벨 물리학상을 받는 것은 과정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The Metaphysical Nature of Reality and the Power of Consc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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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28
Category: Tues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Metaphysics, Consciousness, Free Will, Karma, Spiritual Communication -
Content
The Virtual and Real Worlds: A Metaphysical Perspective
The concept of reality can be understood through the analogy of a virtual world and a real world. We exist within a dream-like, virtual realm, while outside this dream lies a true, actualized reality—the world of the White Palace. This White Palace operates under a system of absolute control, where all secrets are revealed through celestial beings. This implies a complete and perfect world, devoid of temporal constraints or imperfections. It is a realm where imagination itself is a form of creation, governed by the three fundamental principles of freedom. The operation of this world can be likened to a metaverse, where our very mode of existence on Earth, including our survival, is a form of metaverse. Essentially, a metaverse has been implanted within the human mind, allowing individuals to choose their own virtual realities.
Free Will and the Metaverse of Existence
This concept of a metaverse implies that individuals actively select their own destinies. Just as one might choose a specific role within a virtual world, we choose our paths in life. For instance, if one desires to become a porter, they enter that specific world, effectively choosing a difficult fate. This is akin to unknowingly embedding a code that dictates one’s life trajectory. However, there is always an opportunity for change. When one encounters wealth or favorable circumstances, or meets influential individuals, they can alter their course. This suggests that destiny is not entirely predetermined but can be influenced by conscious choices and interactions within this experiential framework. The metaverse allows individuals to enter and exit various realities, making decisions that shape their experiences.
The Principles of Che and Yong in the Universe
The universe operates on the principles of Che (substance/essence) and Yong (function/application). While the fundamental essence (Che) remains constant, its application (Yong) is continuously subject to change. For example, one cannot choose their father, but they can choose how to interact with and utilize that relationship. A child might leverage their father’s wealth to attend a prestigious university, demonstrating the application of Yong. Similarly, Earth itself embodies Che and Yong, with humanity as its central theme. Even in the White Palace, the relationship between Che and Yong persists. One can choose to revisit specific eras on Earth, such as the Joseon or Goryeo dynasties, or even earlier periods like Gojoseon. The entire cosmos functions as a metaverse, where we have already established these virtual realities.
The Metaverse of the White Palace and Reincarnation
The White Palace itself operates in a metaverse-like fashion. Individuals can enter dream-like states, experiencing various scenarios and even revisiting past lives. For example, one could choose to become a general in the Goryeo Dynasty, engaging in battles and expanding their territory. This is not merely a dream but a manifestation of free will. The Yong (function) is determined by the individual’s free will, shaping what kind of human they become. This is the essence of the metaverse. However, the spiritual world, unlike the virtual world, is not subject to arbitrary manipulation. In the White Palace, a single blessing can transport an individual across vast distances, such as 120 billion light-years, in mere seconds. This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as time and space are transcended.
Time Travel and the Original Face
In the spiritual realm, time travel is possible. One can journey to the past or future, akin to using a time machine. For instance, one can return 500 years, 50 years, or even 5,000 years into the past, witnessing different eras and their conditions. This allows for the observation of one’s “original face” (bonrae myeonmok)—the state before being born to one’s parents. This ability to return to the pre-birth state is a unique feature of the White Palace, where individuals can continuously shift between different “metaverses” or realities. The concept of karma (eopjang) plays a crucial role here. One’s past actions and accumulated karma determine the circumstances of their next life. For example, if one’s karma aligns with being the son of a wealthy individual, they will be born into that family. This is a continuous cycle of karma, extending through past and previous lives.
The Third Ear and Spiritual Communication
The spiritual world operates beyo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While humans possess two ears for hearing earthly sounds, there exists a “third ear” that can perceive the sounds of heaven. This third ear allows for communication beyond spoken language, enabling telepathic understanding. Scientists may struggle to comprehend this, as it transcends conventional scientific principles. For instance, in the spiritual realm, events that would take 120 or 240 years on Earth can occur in zero seconds. This highlights the profound difference between the physical and spiritual dimensions. The spiritual world is not bound by the numerical systems or units of measurement used on Earth. Instead, it operates on a different scale, where energy and spiritual levels are expressed in ways that are difficult for humans to grasp.
The Power of Consciousness and Telepathy
The power of consciousness and telepathy is profound. When a surgeon performs an operation, their mental state and intentions significantly impact the outcome. If a surgeon approaches the task with a positive mindset and a desire for the patient’s well-being, this telepathic energy influences the healing process. Conversely, if their mind is preoccupied with personal gain or time constraints, the outcome may be less favorable. This illustrates that physical touch alone is insufficient; a connection of consciousness is essential. The spiritual realm allows for communication without words, where thoughts and intentions are directly transmitted. This is why a doctor’s touch, imbued with positive intention, can be more effective than mere physical manipulation.
The Three Principles of Philosophy and Spiritual Blessings
The three fundamental principles of philosophy are Che (substance), Yong (function), and Sang (form/appearance). Che is the unchanging essence, Yong is its dynamic application, and Sang is the manifestation or form it takes. When one’s Yong is determined, it manifests as a specific Sang. For example, if one desires to meet a specific person, that person will appear in their Sang. This understanding is crucial for navigating the complexities of existence.
Spiritual blessings, or gapi, manifest in various forms:
Mongjung Gapi (Dream Blessing): Encountering a divine being in a dream, often leading to profound personal transformation. This can manifest as a feeling of rejuvenation or even physical changes.
Myeongun Gapi (Unconscious Blessing): Receiving blessings without conscious awareness, often leading to positive changes in one’s life, such as improved health or a sense of well-being. This is a subtle, continuous influence.
Hyeonjeong Gapi (Direct Blessing): A direct, conscious encounter with a divine being, often involving physical interaction or a clear sense of presence. This is a more overt and impactful form of blessing.
These blessings demonstrate the interconnectedness of the spiritual and physical realms, where divine influence can manifest in tangible ways.
The Divine Nervous System and Communication with All Things
The universe is permeated by a divine nervous system, a vast network of consciousness that connects all things. This system allows for communication not only between humans but also with inanimate objects and the natural world. Just as humans have two ears, there is a “third ear” that can perceive the subtle energies and intentions of this divine network. This is why thoughts and intentions can be transmitted telepathically, even across vast distances. All matter possesses a form of intelligence, capable of understanding and responding to human consciousness. This intelligence is far superior to human intelligence, as it encompasses all languages and forms of communication.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Matter
Every atom and molecule in the universe is interconnected through this divine nervous system. This means that all matter is intelligent and capable of communication. When one interacts with an object, such as a tree or the earth, their thoughts and intentions are perceived by that object. This is why it is beneficial to communicate with nature, expressing gratitude or positive intentions. This is not superstition but a recognition of the inherent intelligence within all things. The universe is not a collection of inert objects but a living, conscious entity. This understanding challenges conventional scientific paradigms, suggesting that consciousness is not limited to living organisms but is an intrinsic property of all existence.
The Divine Presence in All Things
The divine presence is not confined to a distant heaven but is immanent in all things. Every aspect of creation, from the smallest particle to the vast cosmos, is a manifestation of the divine nervous system. This implies that there is no separation between the sacred and the mundane. When one interacts with the world, they are interacting with the divine. This understanding fosters a sense of reverence and interconnectedness, encouraging individuals to treat all things with respect and compassion. The ability to perceive this divine presence is a testament to the power of consciousness and the potential for spiritual awakening. This profound realization can transform one’s perception of reality, revealing the sacredness in every moment and every interaction.
1. The Dichotomy of Reality: Virtual and Spiritual Worlds
We exist within a virtual realm, akin to a dream, yet beyond this dream lies a true, spiritual world—the realm of White Heaven. This spiritual domain is not subject to the constraints of time or change; it is a perfect and immutable reality. In contrast, the virtual world, which we perceive as our physical existence, is a construct that we ourselves choose and navigate. This concept is similar to the metaverse, a term that describes a virtual space where individuals can create and experience their own realities. Our current existence on Earth can be understood as a form of metaverse, where each person’s consciousness, or soul, has been imbued with the capacity to choose their own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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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nciple of “Che-Yong”: Substance and Function
The universe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Che-Yong” (Substance and Function). The “Che” represents the fundamental, unchanging essence or substance, while the “Yong” signifies its dynamic, ever-changing application or function. Our physical world, including Earth and human beings, embodies this principle. For instance, a father’s existence is the “Che,” an unchangeable fact. However, how a child utilizes or interacts with that father—whether through leveraging his resources for education or building a strong relationship—represents the “Yong.” This dynamic interplay of “Che” and “Yong” continues even in White Heaven. -
The Metaverse of White Heaven and the Power of Free Will
White Heaven itself operates like a vast metaverse, where individuals can freely choose their experiences and even revisit different eras, such as the Joseon or Goryeo dynasties. This is not merely a dream but a conscious choice made through free will. Just as one might choose to enter a virtual world as a specific character, in White Heaven, individuals can select their roles and experiences. This freedom extends to our current lives, where our past actions and choices, known as karma, influence the circumstances of our birth and subsequent experiences. However, within this framework, individuals still possess the free will to alter their paths. -
The Spiritual Realm: Beyond Time and Physical Laws
The spiritual world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our physical reality. In this realm, concepts like time and distance are meaningless. What might take 120 or 240 billion light-years in our physical universe can occur in mere seconds in the spiritual domain. This is not science as we understand it, but a higher form of reality where instantaneous travel through time—to the past or future—is possible. This spiritual power allows for the observation of past lives and even the state of being before birth, known as “Bumo Misaengjeon Bonrae Myeonmok” (Original Face Before Parents’ Birth). -
The Three Ears: Physical, Mental, and Spiritual Hearing
Humans possess not just two physical ears, but also a “third ear” that allows for spiritual perception. Our two physical ears hear the sounds of the Earth, but the third ear perceives the sounds of Heaven—the unspoken truths and telepathic communications. This spiritual ear enables us to understand the intentions and energies of others, even without words. It is through this third ear that we can truly connect with the divine and with all creation. -
The Divine Neural Network: Consciousness in All Matter
All matter in the universe is interconnected through a divine neural network, akin to the Holiest’s own consciousness. This means that every object, every living being, possesses a form of intelligence and is constantly communicating. When a surgeon operates, their thoughts and intentions are transmitted to the patient’s body through this network. Positive thoughts and genuine care can facilitate healing, while negative thoughts can hinder it. This profound connection extends to all interactions, emphasizing the power of our thoughts and intentions in shaping reality. -
Communication with All Creation: The Language of the Soul
Because all matter is part of this divine neural network, we can communicate with everything around us, not just through spoken language, but through our thoughts and intentions. Whether it’s a tree, a piece of land, or even an inanimate object, they all possess a form of consciousness that can perceive our inner thoughts. This communication transcends linguistic barriers; a thought in any language is understood by all creation. This understanding encourages us to interact with our environment with respect and gratitude, recognizing the inherent intelligence and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