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1 “know thyself”: Understanding Your Past, Present, and Future Through karma and Reincarnation
허경영 신인님, “너 자신을 알라”는 무슨 뜻인지요?
“너 자신을 알라”는 무슨 뜻인가요? 이는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갈지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전생과 내생을 통해 자신의 업보를 알고, 현생에서 좋은 일을 해야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의 의미
“너 자신을 알라”는 단순히 학력이나 현재 위치를 아는 것을 넘어, 자신의 전생과 내생을 이해하고 현생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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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아는 것의 중요성
세상 지식보다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을 먼저 알아야 다른 지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알고 남을 알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시: 한국은 러시아보다 땅은 작지만 경제적으로 앞서 있습니다. -
“너 자신을 알라”의 진정한 의미
전생 알기 (욕지 전생):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아는 것입니다.
전생에 지은 업보에 따라 현생의 모습이 결정됩니다.
전생에 낭비하며 살았다면 현생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내생 알기 (욕지 내생): 내가 죽어서 어디로 갈지 아는 것입니다.
현생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남을 기쁘게 하면 다음 생에 존경받는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남에게 해를 끼치면 다음 생에 좋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됩니다. -
업보와 환생: 원생과 업생
원생 (願生): 현생에서 선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이 죽어서 원하는 곳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원하는 대로 자기가 가고 싶은 곳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예: 죽은 후에도 자신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면, 그 집 아들이 태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업생 (業生): 전생에 지은 업보에 따라 원치 않는 곳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으면 고통받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업생으로 태어난 자식은 집안을 망치거나 부모에게 불행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원수가 원수를 갚기 위해 태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선택권이 없습니다. -
결론
“너 자신을 알라”는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갈지 아는 것입니다.
현생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여 원생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너 자신을 알라”의 진정한 의미는?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갈지 아는 것이며, 이는 전생과 현생의 업보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된다는 윤회론적 관점에서 자신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 “너 자신을 알라”의 진정한 의미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단순히 학력이나 학벌을 아는 것을 넘어, 자신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갈지 즉, 전생과 다음 생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1.1.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의 중요성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세상에 많은 지식이 있지만, 자기 자신을 먼저 알아야 다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 채 남을 알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의미
자신을 먼저 알고 남을 알면, 한국이 러시아보다 앞서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러시아는 땅이 100배 크지만 경제는 한국의 절반 수준이다.
우리 민족이 스스로를 알고 다른 이념과 경쟁해야 한다.
학력과 학벌의 의미
‘스칼라십(scholarship)’은 학력을 의미하며, ‘아카데미(academy)’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 학업 과정을 의미한다.
학력은 그 사람이 얼마나 공부했는지, 박사 학위가 있는지 등을 묻는 것이다.
‘스칼라십’은 공부한 역량을 묻는 것이며, 다른 말로는 학벌을 의미한다.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것은 학생들 스스로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자신이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1.2. 전생과 다음 생을 통한 자기 이해
전생을 아는 것의 중요성
자신을 알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전생을 알아야 한다.
전생에 낭비하고 돌아다녔다면 다음 생에 재벌 아들로 태어나기 어렵다.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짐작하여 자신을 이해할 수 있다.
다음 생을 아는 것의 중요성
앞으로 어디로 갈지 알아야 자신을 알 수 있다.
다음 생에 어디로 갈지 알려면 현생에 무엇을 지었는지 알아야 한다.
현생에 남을 기쁘게 해주면 다음 생에 존경받는 사람으로 태어난다.
반대로 남에게 해를 끼치면 다음 생에 어디로 갈지 정해진다.
원생과 업생의 차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네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갈지 알라”는 의미이다.
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원생으로 태어날 수 있다.
업생은 전생에 지은 업보에 따라 태어나는 것이며, 자신이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없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으면 업생으로 태어난다.
업생은 하늘에서 정해주는 대로 동물이나 원수 집안에 태어날 수 있다.
업생은 집안을 망하게 하고, 부모에게 불행을 가져다줄 수 있다.
업생은 전생의 원수를 갚기 위해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원생은 착하게 산 사람이 죽어서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있는 것이다.
원생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원생은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할 수 있다.
원생은 죽어서도 자기 선택권을 가지며, 원하는 집안의 자식으로 태어날 수 있다.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원생으로 태어나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할 수 있다.
반면, 악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업생으로 태어나 선택권 없이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된다.
허경영 신인님이 말하는 “너 자신을 알라”는 무슨 뜻인가요? 이는 자신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갈지 아는 것을 의미하며, 현생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된다는 전생과 내생의 원리를 깨닫는 것입니다.
-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단순히 자신의 학력이나 사회적 위치를 아는 것을 넘어, 자신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갈지 아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전생과 내생의 원리를 깨닫는 것을 포함한다.
1.1.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의 중요성
가장 중요한 지식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세상에 많은 지식이 있지만, 자기 자신을 먼저 알아야 다른 지식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이 누군지 모른 채 남을 알려고 하는 것은 올바른 순서가 아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의 원리는 자신을 먼저 알고 남을 아는 것을 강조한다.
이 원리를 통해 한국이 러시아보다 경제적으로 앞설 수 있었던 것처럼, 개인도 자신을 알면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러시아는 땅덩어리가 한국의 100배에 달하고 자원도 풍부하지만, 경제 규모는 한국의 절반 수준이다.
이는 한국이 자신을 알고 다른 나라를 이해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이다.
우리 민족이 자신을 알고 다른 이념과 경쟁해야 발전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역사를 배우는 것이다.
1.2. 학력과 학벌을 통한 자기 이해
학력(學力)은 개인이 공부한 역량을 의미한다.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 스칼라십(장학금)을 받았는지, 박사 학위가 있는지 등을 통해 학력을 파악할 수 있다.
아카데미(Academy)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 학력을 쌓는 기관을 의미한다.
학벌(學閥)은 학력을 다른 말로 표현한 것으로, 그 사람의 공부한 역량을 나타낸다.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것은 학생들 스스로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학생들에게 “나는 평균이야” 또는 “우리 반에서 1등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자신이 어느 정도의 위치에 처해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1.3. 전생과 내생을 통한 진정한 자기 이해
전생(前生)을 아는 것이 진정한 자신을 아는 첫걸음이다.
자신이 재벌 아들로 태어났는지, 가난한 집 아들로 태어났는지 등을 통해 전생을 짐작할 수 있다.
전생에 낭비하고 돌아다니며 죄를 지었다면, 현생에 가난한 집 아들로 태어날 수 있다.
내생(來生)을 아는 것이 진정한 자신을 아는 두 번째 단계이다.
내가 죽어서 어디로 갈지 알기 위해서는 현생에서 무엇을 지었는지 알아야 한다.
현생에서 남을 기쁘게 해주었다면 다음 생에는 존경받는 사람으로 태어날 것이다.
반대로 남에게 욕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고 돌아다녔다면, 다음 생에 어디로 갈지 정해진다.
내생을 알고 싶다면 현생에서 무엇을 지었는지, 어떻게 돌아다녔는지 자신을 검색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지를 알라”는 의미이다.
- 업생과 원생: 다음 생을 결정하는 두 가지 길
현생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따라 다음 생이 업생(業生)과 원생(願生)으로 나뉘며, 이는 개인이 다음 생을 선택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결정한다.
2.1. 업생과 원생의 개념
업생(業生)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다음 생을 선택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하늘에서 정해준 대로 태어나야 하며, 자신이 원하는 집에 태어날 수 없다.
동물로 태어날 수도 있고, 남의 집 아들로 태어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부유한 집 아들로 태어날 수도 있지만, 이는 본인의 선택이 아니다.
원생(願生)은 현생에서 착하게 살아서 죽어서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있는 경우를 말한다.
원생은 ‘원할 원(願)’자를 써서 원하는 대로 태어난다는 의미이다.
천국은 천생(天生)으로, 원생과는 다르다.
원생은 인간 세상에 죄가 많아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2.2. 원생의 특권과 과정
원생은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
예를 들어, 죽은 후에도 자신의 아내와 자식이 있는 집에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원할 수 있다.
이 경우, 하늘은 그 아내가 아이를 낳을 때까지 기다리게 한다.
5년이나 10년이 걸리더라도, 그 집에 아들이 태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들로 태어나게 된다.
원생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자신의 아들 밑에 아들로 다시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선을 많이 베푼 사람은 죽어서도 자기 선택권을 가지지만, 악을 많이 지은 사람은 업생으로 태어나 선택권이 없다.
업생은 쥐나 동물로 태어날 수도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대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착한 일을 했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있는 것이 원생이다.
자신이 원하는 집(예: 친척 집, 아들 밑)에 태어나고 싶다고 하면, 하늘은 그 소원을 들어준다.
하지만 그 집에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
- 업생과 원생의 실제 사례와 결과
업생과 원생은 단순히 다음 생의 형태를 넘어, 현생의 가족 관계와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인과응보의 원리를 보여준다.
3.1. 가족 관계에서 나타나는 업생과 원생의 차이
원생(願生)으로 태어난 자식은 집안에 복을 가져다준다.
할아버지가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원생으로 태어났다면, 손자로 다시 태어나 집안을 번성하게 한다.
이러한 자식은 집안의 복덩이로 여겨진다.
업생(業生)으로 태어난 자식은 집안에 불행을 가져다준다.
집안 식구를 닮지 않은 아이가 태어났다면, 이는 원수가 온 것이며 업생일 가능성이 높다.
업생은 전생에 원수지간이었던 관계에서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좋은 집안에 업생이 태어나면 그 집안은 초토화될 수 있다.
3.2. 업생으로 인한 비극적인 결과
업생은 가족에게 불행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아버지가 운전하다가 졸음운전으로 대형 사고를 내 죽는 경우, 이는 업생인 자식 때문에 남편이 죽는 비극으로 이어진다.
아내가 남편에게 “나가서 끌어내, 운전해야 된다”며 막말을 하고, 남편은 밤새 추위에 떨며 죽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업생은 부모에게 고통을 주는 존재로 나타난다.
부모를 죽이러 온 자식처럼 행동하며, 남의 집 셋방에 살면서 집주인에게 밤마다 시달리게 하는 경우도 있다.
엄마에게 욕설을 하고, 동네에서 문제를 일으키며,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남의 잠을 못 자게 하는 등 악행을 저지른다.
업생은 전생의 원수를 갚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다.
택시 기사가 운전하다가 사람을 치고 뺑소니를 쳤다면, 다음 생에 그 피해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복수할 수 있다.
이는 전생에 자신이 죽였던 것처럼, 현생에서 그 사람을 괴롭히고 죽게 만드는 방식으로 복수하는 것이다.
3.3. 다음 생을 위한 현생의 중요성
“너 자신을 알라”는 것은 이러한 전생과 내생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는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한다.
좋은 일을 하면 다음 생에 원생으로 태어나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할 수 있다.
원생은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있는 특권을 가진다.
반면,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다음 생에 업생으로 태어나 선택권이 없다.
이들은 소, 개, 또는 고약한 검집에 들어가 고통을 겪어야 할 수도 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있는 선택권이 전혀 없다.
따라서 현생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여 원생으로 태어나 다음 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너 자신을 알라: 자기 이해가 모든 지식의 시작
“너 자신을 알라”는 이 세상에 많은 지식이 있지만,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 나머지 지식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남을 알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는 자기를 먼저 알고 남을 알면, 우리 한국이 개개인의 역량으로 러시아보다 앞서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러시아는 땅덩어리가 100배나 크지만 경제는 우리의 절반 수준입니다. 참 신기한 일이죠. 우리는 지금 러시아보다 경제적으로 앞서 있습니다. 과거 로마, 만주, 몽골, 오바마 등 어마어마한 강대국들이 있었지만, 우리를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석유가 나와 그것을 팔아 부유했지만, 경제적으로는 우리에게 뒤처졌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가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저력입니다. 우리 민족이 스스로를 알고 다른 이념과 경쟁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도 모르고 다른 이념과 경쟁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입니다.
학력과 학벌: 자신을 아는 또 다른 척도
너 자신을 안다는 것은 자기 자신이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 스칼라십이 무엇인지, 학력이 무엇인지 아는 것을 포함합니다. 아카데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카데미는 한 명을 의미하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오는 것이 아카데미입니다. 스칼라십은 학력을 의미합니다. 이 사람이 학력이 풍부한지, 박사인지 아닌지를 묻는 것입니다. 스칼라십은 그 사람이 공부한 역량을 묻는 것이며, 다른 말로는 학벌입니다. 그 사람의 학벌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 그 사람들의 자신을 알기 위해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나는 평균이야, 우리 반에서 1등이 그러면 너 자신이 1등이라고 말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어느 정도의 위치에 처해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전생과 내생: 윤회를 통한 자기 이해
나를 알고 싶다면 먼저 내 전생을 알아야 합니다. 전생 검색을 통해 내가 재벌 아들이었는지, 거지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내 전생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전생에 낭비하고 돌아다녔다면, 이번 생에는 부유한 집안에 태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자신을 아는 방법입니다. 다음으로 내생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앞으로 어디로 갈지 알아야 내 자신을 알 수 있습니다. 내 미래, 죽어서 어디로 갈 것인지를 알려면, 내가 무엇을 지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남을 기쁘게 해줬다면, 다음 생에는 사람들한테 존경받는 사람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남에게 해를 끼치고 나쁘게 행동했다면, 다음 생에 내가 어디로 갈지 정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지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내생을 알고 싶다면, 내가 무엇을 하고 돌아다녔는지 검색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음 생에 그 모습이 보이는 것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결론적으로 “너 자신을 알라”는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지를 알라는 소리입니다. 내가 금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내가 아까 가르쳐 준 대로 업생이 있고 원생이 있습니다. 내가 원생으로 잘 태어날지, 업생으로 태어날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으면 업생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업생은 업을 많이 지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원하는 집에 태어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다 정해주는 것입니다. 동물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남의 집 아들로 가는 것을 따져보세요. 너는 왜 하필 그 집 아들로 들어갔는지, 이미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죽은 다음에 걸리는 것이니까 꼼짝없이 당하는 것입니다.
원생과 업생: 선택과 운명의 갈림길
원생은 자기가 착하게 산 사람이 죽어서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천국은 천생을 말합니다. 원생은 인간 세상에 죄가 많아서 태어나는 사람입니다. 네가 가고 싶은 곳을 네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네가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어머니, 내 아들이 지금 내가 죽었다고 우리 마누라가 슬퍼하고 있는데, 내 마누라에게 다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네 아들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5년, 10년이 걸려 그 집에 아들이 딱 태어날 때 들어와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원생은 자기 아들 밑에 아들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악을 많이 지은 사람은 업생으로, 선을 많이 베푼 사람은 죽어서도 자기 선택권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머지 동물들과는 다릅니다. 이것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착한 일을 했으니까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 밑에 태어나고 싶어요”라고 하면 그렇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때까지 몇 년이 걸릴지 모르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업생의 비극: 원수가 되어 돌아오다
우리 여사님은 어디서 태어났을까요?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사님의 질문이 예사롭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어디서 왔느냐, 어디로 갈 것이냐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내가 업생이냐, 원생이냐를 알아야 합니다. 손자를 낳았는데 할아버지가 원생으로 태어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손자를 낳았는데 집안을 망하게 하는 원수가 온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이 업생입니다. 업생은 전부 원수지간입니다. 좋은 집안인데 업생이 태어나면 그 집은 초토화됩니다. 아버지가 운전하다가 졸다가 대형 사고가 나서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아이 한 명 때문에 남편이 죽는 것입니다. 아이를 막 때리고 남편이 나가서 밤새도록 떨면서 얼어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아버지, 엄마를 죽이러 내가 온 것입니다. 남의 집 셋방에 사는데 집주인이 밤마다 시끄럽게 하고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나쁜 놈입니까? 엄마가 어디를 가든 따라다니며 괴롭히고, 교통사고를 나게 하고, 남의 잠을 못 자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어린아이에게 한 짓이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업생입니다. 원수가 원수를 갚으러 온 것입니다. 택시 기사가 운전하다가 사람을 치고 뺑소니를 쳤다면, 그 아이가 와서 그 사람에게 복수를 해서 괴롭히다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었듯이 말입니다. 이것이 “너 자신을 알라”는 의미입니다.
선업을 쌓아 원생으로 태어나라
그러니까 우리는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 곳에 원생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을 가게 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머지 죄를 지은 사람들은 딱 정해져서 네가 가장 싫어하는 곳, 소나 개로 가는 곳, 고약한 집에 들어가서 고통을 맛봐야 합니다. 그들은 자기 선택권이 없습니다. 원생은 원하는 대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여사님은 원생이 아니고 업생으로 태어났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다음에 좀 부족하면 있나? 내가 못생겼나? 원생으로 태어나면 얼마나 좋습니까?
제1장: 너 자신을 알라
제1절: 자기 인식의 중요성
세상에는 많은 지식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중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알아야 비로소 다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을 알지 못하고 타인을 이해하려 함은 옳지 않다.
제2절: 지피지기 백전불태와 국가 경쟁력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는 자신을 먼저 알고 타인을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선생은 한국이 개개인의 역량에서 러시아보다 앞서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러시아는 영토가 한국의 100배에 달하지만, 경제 규모는 한국의 절반 수준이다. 이는 매우 놀라운 현상이다.
제3절: 학력과 학벌의 의미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개인이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학력이 무엇인지, 스칼라십(장학금)이 무엇인지 아는 것을 포함한다. 학력은 개인이 공부한 역량을 의미하며, 이는 곧 학벌을 뜻한다.
학력: 개인이 공부한 역량
학벌: 학력을 다른 말로 표현한 것
제4절: 시험을 통한 자기 인식
학교에서 치르는 고사(시험)는 학생들 각자가 자신을 알기 위해 치르는 것이다. 학생은 자신이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반에서 1등이라면 “나는 1등이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제5절: 전생과 내생을 통한 자기 이해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알고자 한다면 자신의 전생과 내생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전생(前生) 알기: 자신의 전생을 알려면 ‘욕지 전생(欲知前生) 금생 수자(今生受者)’를 통해 자신이 무엇을 받았는지 알아야 한다. 재벌 아들로 태어났는지, 거지의 아들로 태어났는지 등을 통해 전생을 짐작할 수 있다.
내생(來生) 알기: 자신의 내생을 알려면 ‘욕지 내생(欲知來生) 금생 작자(今生作者)’를 통해 자신이 무엇을 지었는지 알아야 한다. 남을 기쁘게 하면 다음 생에 존경받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남에게 해를 끼치면 다음 생에 좋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
결론적으로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지를 알라”는 의미이다.
제6절: 업생과 원생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삶을 ‘업생(業生)’과 ‘원생(願生)’으로 구분한다.
업생: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업생으로 태어난다. 이는 하늘에서 정해주는 것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없다. 동물로 태어나거나, 원치 않는 집안에 태어날 수 있다.
원생: 착하게 산 사람은 죽어서도 자신의 선택권을 가지며, 원하는 대로 태어날 수 있다. 이를 ‘원할 원(願)’자를 써서 원생이라 한다. 원생은 자신이 가고 싶은 곳, 예를 들어 자신의 아들 밑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제7절: 업생과 원생의 결과
업생과 원생은 가족 관계에서도 나타난다.
원생: 할아버지가 착한 일을 많이 하여 원생으로 태어난 경우, 그 집안은 대대로 좋은 집안이 된다.
업생: 집안을 망하게 하거나 원수처럼 행동하는 자식이 태어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전생의 업으로 인해 원수가 온 것이다. 업생은 부모에게 불행을 가져다줄 수 있다.
제8절: 업생의 비극적 사례
허경영 선생은 업생의 비극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자식이 부모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경우
남의 집 셋방에 살면서 집주인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경우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남의 잠을 방해하여 운전수를 괴롭히는 경우
택시 기사가 사람을 치고 뺑소니를 쳤다가, 다음 생에 그 피해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복수하는 경우
이러한 사례들은 “너 자신을 알라”는 가르침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제9절: 선행의 중요성
우리는 좋은 일을 해야 한다. 좋은 일을 하면 원생으로 태어나 자신이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악을 행한 자들은 선택권 없이 정해진 곳으로 가게 된다.
Self-Knowledge and Reincarnation: Understanding Your Past, Present, and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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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Tues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Self-Knowledge, Reincarnation, Karma, Destiny, Spiritual Philosophy -
Content
The Essence of “Know Thyself”
The ancient dictum, “Know thyself,” signifies that amidst the vast ocean of knowledge, the most crucial understanding is that of one’s own being. Without comprehending who you are, attempts to understand others are futile. This principle aligns with the strategic wisdom of “Know yourself and know your enemy, and you will never be defeated.” If we, as a nation, first understand ourselves and then others, we can surpass even formidable nations like Russia, despite their immense territorial size, and ascend to global leadership.
Economic Disparities and National Identity
It is remarkable that a nation like Russia, with a landmass a hundred times larger than ours and abundant natural resources such as oil, possesses an economy half the size of ours. This economic disparity highlights a profound truth: true national strength is not solely determined by physical size or natural wealth. Historically, great empires like Rome, Manchuria, and Mongolia, or even modern powers, have risen and fallen. Our nation, despite its smaller size, has achieved significant economic prowess. Therefore, it is imperative for our people to understand their own identity and engage with diverse ideologies, rather than blindly confronting them without self-awareness. This is precisely why we study history—to comprehend our origins and trajectory.
Understanding “Self” Through Academic and Karmic Lenses
When we speak of “knowing oneself,” it encompasses various dimensions. In an academic context, it refers to one’s educational background, scholarships, and academic achievements. This includes the institutions attended—middle school, high school, university—and the degrees obtained, which collectively form one’s academic record or “hakbeol.” This academic standing is often assessed through examinations, which serve as a means for individuals to understand their own capabilities and intellectual standing.
The Deeper Meaning of “Know Thyself”: Past, Present, and Future Lives
Beyond academic achievements, “Know thyself” extends to a profound understanding of one’s spiritual journey. For students, it means recognizing their current standing, whether they are first in their class or average. It is essential to acknowledge one’s position before aspiring to be first. More profoundly, to truly know oneself, one must delve into their past lives (전생, jeonsaeng) and future lives (내생, naesaeng). This involves understanding the karmic actions performed in previous existences. For instance, if one was born into a wealthy family, it might suggest positive karma from a past life. Conversely, a life of hardship could indicate past transgressions.
To ascertain one’s past life, one must reflect on their actions and experiences. Similarly, to understand where one is headed in the future, one must examine their current deeds. If one brings joy to others, they are likely to be reborn as a respected individual. However, if one causes harm or distress, their future rebirth will reflect those negative actions. Therefore, “Know thyself” ultimately means understanding your origin and your destination—where you came from and where you are going.
The Concepts of Eopsaeng (Karmic Rebirth) and Wonsaeng (Desired Rebirth)
In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re are two primary forms of rebirth: Eopsaeng (업생), or karmic rebirth, and Wonsaeng (원생), or desired rebirth. Eopsaeng refers to being reborn according to the karma accumulated in past lives. If one has committed many sins, they will be reborn into a difficult existence, often as an enemy to those they wronged. This rebirth is not a matter of choice; it is determined by the heavens. For example, a person who caused immense suffering might be reborn into a family that experiences similar misfortunes, or even as an animal.
In contrast, Wonsaeng is a rebirth where an individual, having lived a virtuous life, is granted the choice of where and how they wish to be reborn. This is a privilege reserved for those who have accumulated significant positive karma. Such individuals can choose to be reborn into a specific family, perhaps even as their own child or grandchild, if they so desire. However, this choice may require patience, as they might have to wait for the opportune moment for such a rebirth to occur. This concept highlights the profound impact of one’s actions on their future existences.
The Consequences of Eopsaeng: The Cycle of Vengeance
Eopsaeng often manifests as a cycle of vengeance, where individuals are reborn into situations to repay or suffer the consequences of past actions. For instance, if a child is born into a family and brings misfortune, causing the family’s downfall or even the death of a parent through tragic accidents, it is considered an Eopsaeng. Such a child is seen as an “enemy” who has come to settle a karmic debt. This can lead to profound suffering within the family, where relationships are strained, and tragedies unfold.
Consider a scenario where a child’s actions lead to a parent’s death in a car accident, or where a child causes constant distress, leading to the parent’s demise. These are examples of Eopsaeng, where the reborn individual is an instrument of karmic retribution. Similarly, a taxi driver who commits a hit-and-run might be reborn as a child who causes a similar tragedy for their own family, thus experiencing the same suffering they inflicted. This intricate web of cause and effect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living a righteous life, as every action has profound implications for future existences.
The Power of Good Deeds and the Choice of Rebirth
Therefore, it is paramount to perform good deeds in this life. By doing so, one can aspire to a Wonsaeng, a desired rebirth, where they have the agency to choose their next existence. Those who live virtuously are granted this choice, allowing them to be reborn into favorable circumstances, perhaps even within their own lineage. However, those who accumulate negative karma are subject to Eopsaeng, where their rebirth is dictated by their past actions, often leading to difficult or undesirable existences, even as animals. They lose their power of choice.
The term Wonsaeng itself, derived from the character for “desire” or “wish,” signifies the ability to be reborn according to one’s aspirations. This is a truly desirable state. Conversely, those who are not granted Wonsaeng are subject to the whims of karma, potentially being reborn into challenging circumstances. This emphasizes that our actions in this life directly influence our ability to choose our future.
1. The Essence of Self-Knowledge: Understanding Oneself First
“Know thyself” signifies that while there is a vast ocean of knowledge in this world, the most crucial step is to understand oneself. Only then can one effectively utilize other forms of knowledge. It is illogical to attempt to understand others without first knowing who you are. This principle is encapsulated in the saying, “If you know yourself and know your opponent, you will not be imperiled in a hundred battles.” If we, as Koreans, first understand ourselves and then others, we can surpass nations like Russia individually and potentially become a global leader. Russia, for instance, possesses a landmass a hundred times larger than Korea, yet its economy is merely half of ours. This is truly remarkable. How can we comprehend that our nation’s economy has surpassed Russia’s? In ancient times, people were unaware of such dynamics, much like the rise and fall of empires like Rome, Manchuria, Mongolia, or the era of Obama. We were once considered a humble nation. However, a single resource like oil, when sold, can bring immense prosperity. Yet, economically, we are merely at a disadvantage. We are an economic powerhouse. It is truly astonishing that the smallest nation in the world has risen to become number one. Therefore, our people must understand themselves and engage with different ideologies. We cannot effectively contend with other ideologies if we do not even understand our own people. This is why we study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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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ing Self-Knowledge: Academic and Experiential Dimensions
To “know thyself” in this context means understanding your academic background, your scholarships, and your educational achievements. This includes your academic history, such as attending middle school, high school, university, and graduate school. These are all part of your academic journey. A scholarship, in this sense, refers to the academic capacity one has cultivated through study. In other words, it is one’s academic pedigree. When we take examinations in school, it is to assess our self-awareness. For students, if the top student in class says, “I am the best,” that is a form of self-knowledge. You must first understand your own standing. -
Unveiling Past and Future Selves: The Journey of Reincarnation
To truly know yourself, one must delve into their past lives and anticipate their future. This involves understanding what kind of actions you performed in your previous existence. Were you born into a wealthy family or a humble one? Your past life can be inferred from these circumstances. If you squandered your past life, you might be born into a less fortunate situation in this life. This is how one comes to understand their past self. Furthermore, to know where you are headed in the future, you must understand what you are cultivating in this present life. If you bring joy to others, you will likely be reborn as a respected individual in your next life. However, if you cause harm or distress to others, your future destination will be determined by those actions. Therefore, “know thyself” ultimately means understanding your origins and your ultimate destination. -
The Law of Karma: Good Deeds and Rebirth
If you perform many good deeds in this life, you will be reborn as a “Wonsaeng” (a being born according to their wishes), as opposed to an “Eopsaeng” (a being born due to accumulated karma). Wonsaengs are those who have lived virtuously and can choose their next life. Eopsaengs, however, are bound by their past actions and are reborn according to their karma. For instance, if you committed many sins in a past life, you might be reborn as an Eopsaeng. This means you are born into a situation determined by your accumulated karma. You cannot simply choose to be born into a specific family. It is predetermined by the heavens. You might even be reborn as an animal. -
Wonsaeng vs. Eopsaeng: The Choice of Rebirth
A Wonsaeng is someone who has lived a good life and, upon death, can choose where they wish to be reborn. They can choose to be reborn as their own child, for example. If a mother wishes for her deceased son to be reborn as her next child, she can wait until she conceives again, and her son will be reborn into her family. This is the privilege of a Wonsaeng. Conversely, an Eopsaeng is born into a situation of enmity. If a good family gives birth to an Eopsaeng, that family might face ruin. For example, if a father, driving a taxi, causes a major accident and dies, it could be due to an Eopsaeng in the family. An Eopsaeng is a person who comes to exact revenge. They might cause their parents to suffer or even die, mirroring the suffering they experienced in a past life. This is the meaning of “know thyself.” Therefore, we must strive to do good deeds. Only then can we be reborn as a Wonsaeng, choosing our desired destination. Those who commit many sins, however, will be reborn into undesirable circumstances, perhaps as an animal, without any choice in the matter. A Wonsaeng, derived from the character for “wish” or “desire,” is born according to their wishes. This is a truly wonderful out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