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7 z18 시간, 공간, 암흑물질 & 암흑 에너지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Time, Space, dark matter, and the Human Condition
허경영과 박사의 화요대담 18회차 내용을 요약하며, 시간, 공간,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그리고 인간의 고통에 대한 독자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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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물리학자들이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개념으로, 특정 조건(빛의 속도보다 빠를 때)에서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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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물질 & 암흑 에너지: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보이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 특정 물질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암흑 물질로 변화시키는 시연을 통해 그 존재와 특성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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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시간이 존재하지 않고 무한대로 살 수 있는 공간으로, 비행접시 안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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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10가지 고통: 인간이 겪는 고통을 10가지로 분류하며, 육체적 고통(불타는 고통, 잘리는 고통)을 가장 큰 고통으로, 물질로 인한 고통을 가장 작은 고통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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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 세계와 행의 세계: 지구는 ‘식의 세계’ 즉 가상의 세계이며, 백궁은 ‘행의 세계’ 즉 모든 것을 실제로 할 수 있는 세계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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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과 지동설: 과거 천동설이 지동설로 바뀌었듯이, 우주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달라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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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위대함: 인간 하나하나가 완전한 우주의 요소이자 구조이며, 에너지를 받으면 작동하는 소우주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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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영역: 암흑 물질을 만들고 없애는 등의 행위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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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건강해지고, 예뻐지며, 돈이 많아지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합니다.
하늘궁 화요대담 18회에서 다루는 주제는? 시간, 공간,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에 대한 내용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는 가상의 세계이며, 백궁은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행의 세계라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시간, 공간, 암흑물질 & 암흑 에너지: 하늘궁 화요대담 18회 요약
이 영상은 시간, 공간,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에 대한 허경영 강연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가상의 세계이며, 백궁은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행의 세계라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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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의 본질
지구 우주는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세계이다.
물리학자들은 아직 시간과 공간에 대해 잘 모른다.
원자 내부나 우주 전체를 보면 대부분이 빈 공간이다.
우주 전체의 5%만이 별이나 성간 가스이고, 나머지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차 있다.
백궁은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이다.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면 시간이 정지되고 나이를 먹지 않아 영생할 수 있다.
시간과 공간이 없는 곳에서는 무한대로 살 수 있다.
태양계도 무한한 속도로 움직이지만, 그 속도를 느끼지 못한다.
우주 공간은 끝이 없으며 무한대로 존재한다.
천동설과 지동설처럼, 우주를 보는 시각에 따라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달라진다.
지구 중심에서 우주를 보는 것과 우주 중심에서 지구를 보는 것은 반대지만, 둘 다 맞다. -
지구는 가상의 세계
지구는 우주 전체 에너지의 지배를 받는 작은 존재이다.
인간은 우주의 요소 구조이며, 에너지를 받으면 작동한다.
지구는 식의 세계, 즉 가상의 세계이다.
인간은 가상의 세계에서 공부하고 훈련받는 존재이다.
백궁은 행의 세계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실제의 세계이다. -
인간의 고통과 물질의 본질
인간은 지구에서 10가지 고통을 겪는다.
가장 큰 고통은 불타는 고통이다.
두 번째는 잘리는 고통이다.
여섯 번째는 출산 고통이다.
아홉 번째는 자식이 죽는 고통이다.
열 번째는 돈 때문에 오는 고통이다.
물질의 고통은 육체가 주는 고통이며, 정신 고통은 돈이나 명예와 관련된 고통이다.
인간은 자기 몸에 집착하며, 지구는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이해
암흑물질은 신이 에너지를 넣어 만들어내는 물질이다.
일반 물질과 달리 영원히 힘이 나오고 변형될 수 있다.
병을 고치거나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인간의 과학으로는 암흑물질을 이해하거나 다룰 수 없다.
암흑 에너지는 지구 전체를 0초 만에 바꿀 수 있는 에너지이다.
빛보다 빠르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고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영역이다.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시공간과 중력을 초월하는 존재이다. -
신의 세계와 인간의 역할
백궁에서는 고도로 발달한 인간들이 우주를 만들어간다.
지구는 신이 만든 자녀들이 훈련받는 별이다.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는 존재이며, 우주의 주축이다.
인간은 언젠가 신의 뜻을 알게 되고, 신의 상속을 받게 될 것이다.
시간, 공간,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에 대한 내용은?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가 펼쳐지며, 이는 인간의 물질적 고통을 초월하는 영적인 영역과 연결됩니다.
- 시간과 공간의 본질 및 우주의 구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우주는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가 펼쳐진다.
1.1.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해
물리학의 한계
물리학자들은 시간과 공간에 대해 아직 잘 알지 못한다.
공간의 대부분은 빈 공간
원자를 예로 들면, 양성자와 중성자는 럭비공 크기 정도이고, 전자는 그 바깥에 밀턴 빙고처럼 텅 비어 있다.
우주 전체를 보아도 별이나 성간 가스가 차지하는 비율은 5%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채워져 있다.
이러한 미시적, 거시적 공간에서 에너지가 변동하며 작용한다.
1.2.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계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과 공간이 사라진다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가 펼쳐진다.
비행접시가 빛의 속도 1,000배로 날아가면 시간은 정지되고 나이를 먹지 않아 영생하게 된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물질적 고통에서 벗어나 소멸되지 않는다.
지구의 구조는 소멸되도록 에너지가 구성되어 있다.
천동설과 지동설의 비유
과거 천동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보았지만, 실제로는 태양이 중심이다.
이처럼 인간은 현재 우주를 거꾸로 바라보고 있으며, 지구 중심에서 볼 때와 우주 중심에서 볼 때가 다르다.
지구는 우주에서 볼 때 전자에 불과하며, 태양은 양자에 해당한다.
시간과 공간이 없는 세계에서 시간을 보는 것과, 시간이 있는 세계에서 시간 없는 것을 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
백궁의 개념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면 시간은 사라지고, 공간과 시간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비행접시 안에서 무한대로 살 수 있는 세계가 바로 백궁이다.
백궁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지만, 무한한 속도로 움직이며, 태양계도 그 속도를 느끼지 못한다.
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태양계가 아무리 커도 우주 공간에서는 점에 불과하다.
중력, 속도,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로 존재한다.
1.3. 인간의 위대함과 고통
인간은 소우주
태양계는 우주 전체 에너지를 지배하며, 인간은 이러한 태양계와 같은 위대한 존재이다.
인간은 우주의 요소 구조이며, 에너지를 받으면 작동하는 소우주와 같다.
인간의 몸 안에도 수많은 원자가 존재하며, 이 소우주 안에서도 시간이 존재한다.
인간의 10가지 고통
인간이 살아가는 것은 10가지 고통을 겪기 위함이다.
육체적 고통 (9가지)
첫 번째 고통: 불타는 고통. 자기 몸이 눈앞에서 바비큐 되는 것을 보는 고통이다.
두 번째 고통: 잘리는 고통. 도끼로 다리를 자르거나 칼로 몸을 잘라내는 고통이다.
여섯 번째 고통: 출산 고통.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다.
아홉 번째 고통: 자식이 죽는 고통. 부모가 죽는 고통보다 크다.
정신적 고통 (1가지)
열 번째 고통: 돈 때문에 오는 고통. 물질, 명예 때문에 오는 고통이다.
고통의 바다에 있는 지구인
물질의 고통과 불타는 고통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지구인들은 고통의 바다에 있으며, 육체가 주는 고통이 가장 크다.
인간은 자기 몸에 집착하며, 지구는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다.
-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비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시공간과 중력을 초월하는 존재이며, 인간의 과학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다.
2.1. 암흑 물질의 창조와 특성
암흑 물질의 창조
신은 물질을 암흑 물질로 만들 수 있으며, 암흑 물질은 영원한 힘을 가지고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암흑 물질은 인간 세상의 물질이 아니며, 신의 명령으로 에너지를 내보내면 인간의 물질이 된다.
암흑 물질의 능력
암흑 물질은 병을 고치고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으며, 인간은 그 차이를 알 수 없다.
일반 물질과 달리 만지거나 기계로 측정할 수 없다.
신은 물질에게 암흑 물질이 되지 말라고 명령하면 인간의 물질이 된다.
신은 물질과 대화하는 것이 인간과 설명하는 것보다 빠르다.
2.2. 암흑 에너지의 초월적 능력
과학의 한계
물리학자들은 시간과 공간,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에 대해 알지 못하며, 이는 사이비 교주와 같다.
인간은 시공간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신의 세계의 비밀을 알 수 없다.
암흑 에너지의 시간 초월 능력
신은 암흑 물질을 만들듯이 지구를 0초 만에 바꿀 수 있다.
암흑 물질은 지구 전체를 0초 만에 바꿀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과학자들은 이를 풀 수 없다.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을 보여줄 수 있다.
이는 마치 개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보다 쓰다듬어주고 맛있는 것을 주는 행동이 더 효과적인 것과 같다.
- 의식과 행동의 차원 및 우주의 주인
인간의 의식과 행동은 다른 차원에 존재하며, 지구는 가상의 세계인 반면 백궁은 실제 행동의 세계이다. 인간은 우주의 주인이자 신의 아들이다.
3.1. 의식과 행동의 차이
마음과 행동의 관계
마음은 영혼을 따르며, 영혼을 따르는 인식을 하면서 행동도 영혼을 따른다.
생각하는 것 자체는 인식에서 나오며, 이는 물질 감각이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의 차원
색수상행식은 쪼개져 있으며 연결되어 있지 않고 차원이 다르다.
식(識)의 상태에서는 무한한 우주를 생각할 수 있지만, 행(行)의 상태에서는 무한하게 갈 수 없다.
지구와 백궁의 차이
지구는 식(識)의 세계, 즉 가상의 세계이다.
백궁은 행(行)의 세계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실제의 세계이다.
지구에서의 행복은 식(識)에만 존재하며, 실제 행복에 도달하면 불행으로 변할 수 있다.
인간은 지구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시공간을 초월할 수 없다.
시공간의 룰을 벗어나면 문제가 발생한다.
3.2. 우주의 주인인 인간
인간의 영원한 존재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는 존재이며, 언젠가 그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인간은 이 우주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신의 아들인 인간
인간은 우주의 주조역이자 신의 아들이며, 신의 씨앗이다.
언젠가 아버지의 뜻을 알게 되고, 아버지가 주는 상속을 받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늘궁 화요대담 18회에서 다루는 시간, 공간, 암흑물질 & 암흑 에너지의 핵심 내용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는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지만,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가 펼쳐지며, 이는 인간의 물질적 고통을 초월하는 영적인 영역과 연결됩니다.
- 시간과 공간의 본질 및 우주의 구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는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지만, 물리학적으로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해는 아직 부족하다.
1.1. 미시적/거시적 관점에서의 공간
미시적 관점: 원자 내부의 대부분은 빈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를 야구 경기장에 비유하면, 양성자와 중성자는 체리 정도의 크기밖에 되지 않으며, 전자는 그 바깥을 돌지만 대부분은 텅 빈 공간이다.
실제로 원자를 확대해 보면 대부분이 빈 공간으로 채워져 있지 않다.
거시적 관점: 우주 전체에서 별이나 성간 가스가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적다.
우주 전체에서 별이나 성간 가스가 차지하는 비율은 5%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채워져 있다.
1.2.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에너지의 작용
미시적 공간과 거시적 공간 모두에서 신의 에너지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작용한다.
예를 들어,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전달할 때 시간이 걸리지 않는 것은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반면, 사람들이 공간이 있다고 생각할 때는 시간이 걸린다고 느낀다.
1.3. 천동설과 지동설의 비유를 통한 인식의 한계
과거 천동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태양과 별들이 지구를 돈다고 주장했다.
이는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고, 태양은 다시 북극성을 중심으로 도는 등, 계속해서 중심이 바뀌는 복잡한 구조를 설명해야 했다.
이처럼 인간은 자신의 관점에서 우주를 바라보며 한계를 가진다.
천동설 시대에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현재 인간도 우주를 거꾸로 바라보고 있을 수 있다.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지구는 마치 전자와 같고, 태양은 양자와 같다.
지구 중심에서 볼 때와 우주 중심에서 볼 때의 관점은 반대가 되지만, 둘 다 나름의 타당성을 가진다.
- 시간과 공간의 초월: 영생과 백궁의 개념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가 펼쳐지며, 이는 영생과 연결된다.
2.1. 빛의 속도를 초월한 시간의 정지
지구의 시간 개념을 벗어나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면 시간은 정지된다.
비행접시가 빛의 속도보다 천 배 빠르게 날아가면, 그 안에서는 나이를 먹지 않고 늙지도 않으며 영생을 얻게 된다.
시간이 정지된 상태에서는 소멸되는 지구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구의 모든 구조는 소멸되도록 에너지가 구성되어 있지만, 시간과 속도,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는 소멸되지 않는다.
2.2. 공간과 시간의 소멸 및 무한한 삶
아주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 공간과 시간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비행접시 안에서 무한대로 살 수 있다.
1억 년이 지나도 시간이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이 없어진다.
2.3. 백궁의 개념
백궁은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곳이다.
태양계의 어떤 것도 그 속도를 느끼지 못하면서 무한한 속도로 움직인다.
태양 주변에는 무한대로 움직여도 부딪히는 별이 거의 없다.
우주 공간은 끝이 없으며 무한대로 존재한다.
아무리 태양계가 커도 우주 공간에서 보면 점에 불과하며, 무한대로 움직인다.
이러한 속도는 일반적인 속도 개념과는 다르다.
중력, 속도,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 백궁이다.
이는 물리학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이다.
마치 지동설과 천동설의 대결처럼, 시간을 보는 시각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시간이 없는 곳에서 시간을 보는 것과 시간이 있는 곳에서 시간 없는 것을 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 우주의 중심과 인간의 위대함
태양계는 우주의 전체 에너지를 지배하며, 인간은 소우주로서 우주의 요소 구조를 담고 있다.
3.1. 태양계의 역할과 우주의 중심
태양계는 하나의 우주가 움직이는 중심이 되며, 우주의 전체 에너지를 지배한다.
각 별마다 중력 가속도가 있지만, 태양계는 이 우주 전체 에너지를 정확하게 장악하고 있다.
태양은 별들의 집합보다 훨씬 크며, 그 크기는 숫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인간의 고향은 이러한 거대한 별과 같은 존재이다.
지구에 있는 것은 마치 지방에 잠시 와 있는 것과 같다.
3.2. 인간의 위대함과 소우주로서의 존재
인간은 매우 위대한 존재이며, 한 명의 인간이 완전한 우주의 요소 구조이다.
인간의 몸 안에는 수많은 원자가 작동하고 있으며, 에너지를 받으면 그만큼 움직인다.
인간은 소우주이며, 그 안에서도 시간이 존재한다.
음식물을 먹고 배설하는 과정 등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다.
인간은 성장하기 위해 이러한 시간의 제약을 받는다.
- 인간의 고통과 물질 세계의 한계
인간은 물질 세계에서 다양한 고통을 겪으며, 이는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으로 나뉜다.
4.1. 인간의 10가지 고통
첫 번째 고통: 불타는 고통
아파트에 불이 났을 때 정전이 되어 탈출할 수 없고, 자신의 몸이 바비큐처럼 타들어 가는 것을 지켜보는 고통이다.
이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두 번째 고통: 잘리는 고통
도끼로 다리를 자르거나, 조폭에게 몸이 잘려나가는 고통이다.
여섯 번째 고통: 출산 고통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다.
아홉 번째 고통: 자식이 죽는 고통
부모가 죽는 고통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지만, 자기 자식이 자기 앞에서 죽는 것을 보는 고통은 매우 크다.
열 번째 고통: 돈 때문에 오는 고통
물질, 명예 때문에 오는 고통은 인간의 고통 중 가장 낮은 단계에 속한다.
이러한 고통은 앞서 언급된 육체적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4.2. 고통의 서열과 지구인의 삶
물질적 고통과 불타는 고통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고통을 모르는 것이다.
지구인들은 고통의 바다, 즉 고해에 살고 있다.
육체가 주는 고통이 9가지이며, 이는 가장 큰 고통이다.
정신적 고통(돈, 명예 등)은 10번째 고통으로, 육체적 고통보다 훨씬 작다.
4.3. 지구에 대한 집착과 자기 보호 본능
인간은 지구에 집착하고 자기 몸에 집착하며, 자기 우주를 살아야 한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지구 또한 외계 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다.
우리 몸도 스스로를 지키려는 몸부림을 치며, 이로 인한 고통이 가장 크다.
- 백궁의 세계와 신의 창조 시스템
백궁에서는 정신적인 고통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고도로 발달하여 우주를 창조하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5.1. 백궁에서의 고통 부재
백궁에서는 정신적인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와 인체를 움직이는 시스템은 신의 입장에서만 이해할 수 있다.
5.2. 인간의 우주 창조 능력
고도로 발달한 인간들이 백궁에 가면 두뇌를 사용하여 우주를 하나하나 만들어 간다.
이는 마치 아버지가 아들을 만들고, 그 아들이 다시 수백 대의 후손을 만들어 가는 것과 같다.
이것이 재창조이자 원창조이다.
이러한 신의 협력 시스템은 인간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영역이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며, 마치 개에게 설명하는 것과 같다.
-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비밀
물리학자들은 아직 시간과 공간,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6.1. 물리학의 한계와 중력 가속도
물리학자들은 아직 시간과 공간의 본질을 알지 못한다.
현재는 중력 가속도를 연구하며, 물질(중성자)을 쏘아 깨지는 과정을 관찰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우주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다.
6.2. 암흑 물질의 생성과 특성
암흑 물질은 일반 물질과 달리 영원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 세상의 물질과는 다르다.
일반 물질에 에너지를 넣어 “암흑 물질이 되라”고 하면 암흑 물질이 된다.
이 암흑 물질은 영원히 힘이 나오고, 영원히 변성할 수 있다.
암흑 물질은 다양한 병을 고치고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다.
인간은 암흑 물질의 미세한 분자 구조를 알 수 없으며, 만지거나 기계로 측정할 수 없다.
일반 물질과 완전히 달라진다.
암흑 물질에게 “에너지 나가라”고 하면 다시 인간의 물질이 된다.
반대로 “암흑 물질이 되지 마라”고 하면 인간의 물질로 남는다.
물질과 대화하는 것이 인간에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물질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말을 받아들인다.
6.3. 사이비 교주와 신의 비밀
이론만 가지고 물리학을 논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교주와 같다.
그들은 시간과 공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른다.
별들은 인간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교육용 공간이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신의 자녀들이며, 별에서 훈련을 받는다.
신의 세계의 비밀을 알면 인간은 살 수 없다.
시간과 공간이 있는 세계에 온 이상, 우리는 그 지배를 받는다.
- 의식과 행동의 차원
인간의 의식과 행동은 서로 다른 차원에 속하며, 지구는 가상의 세계인 ‘식의 세계’에 해당한다.
7.1. 마음과 행동의 관계
마음은 영혼을 따르며, 영혼을 인식하는 순간 행동도 영혼을 따른다.
영혼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인식에서 나오는 것이다.
7.2.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의 분리된 차원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행동), 식(정보)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쪼개져 있는 다른 차원이다.
인식의 단계와 행동의 단계, 의식의 단계는 서로 다르다.
식의 상태에서는 무한한 우주를 생각하고 어디든 갈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행의 상태에서는 상상한 것을 실제로 구현하기 어렵다.
예를 들어,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상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만들 수 없다.
마찬가지로, 돈 5만원을 떼어주겠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떼어주기 어렵다.
여자를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도 실제 행동은 다를 수 있다.
7.3. 지구는 ‘식의 세계’, 백궁은 ‘행의 세계’
지구는 식의 세계, 즉 가상의 세계이다.
지구에서는 모든 것을 생각으로 할 수 있다.
백궁은 행의 세계이다.
백궁에서는 생각하는 모든 것을 실제로 할 수 있다.
인간은 가상의 세계인 지구에서 살고 있다.
행복도 식의 세계에만 존재하며, 실제 행복에 도달하면 불행을 보게 된다.
돈이 많아지면 오히려 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지구는 특정 단계로 존재해야 하며, 인간은 이 땅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시공을 초월할 일은 없으며, 시공간의 룰을 벗어나면 문제가 생긴다.
이는 그 영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신의 능력과 암흑 에너지
신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다.
8.1. 신의 지구 변화 능력
신은 암흑 물질을 만들듯이 지구를 0초 만에 바꿀 수 있다.
이는 인간이 풀 수 없는 일이며, 아무리 빨라도 지구 거리가 있는데 0초 만에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신은 물질을 암흑 물질로 만들고 다시 일반 물질로 되돌릴 수 있다.
암흑 물질은 무한한 에너지를 방출한다.
신은 암흑 물질을 없앨 수도 있다.
8.2. 암흑 에너지의 초월적 속도
암흑 에너지는 지구 전체를 0초 만에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속도는 과학자들이 풀 수 없는 미스터리이다.
미국에서 아일랜드까지 0초 만에 도달하는 것은 빛의 속도로도 불가능하다.
신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가능하다.
8.3. 행동으로 보여주는 신의 능력
신은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준다.
개가 주인의 사랑을 말로 이해하지 못하고, 쓰다듬어주고 맛있는 것을 줄 때 사랑을 느끼는 것과 같다.
인간에게 물리학을 설명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 우주의 주축과 인간의 가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시공간과 중력을 초월하며, 인간은 우주의 주축이자 신의 아들로서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
9.1.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초월성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시공간과 중력을 초월한다.
중력 가속도조차 초라하게 보일 정도로 완전하게 초월한다.
신은 이러한 단계에서 물질을 만들어낸다.
인간은 암흑 물질의 존재를 알지 못하며, 과학적으로 풀 수 없다.
인간의 언어로는 이러한 개념을 설명할 수 없다.
9.2. 인간의 영원한 존재와 우주의 주축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는 존재이며,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
언젠가 인간은 이 우주의 주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주의 주축은 없어질 수 없는 존재이다.
9.3. 신의 아들과 상속
인간은 신의 아들이자 신의 씨앗이다.
나중에 아버지의 뜻을 알게 되면, 아버지가 얼마나 많은 상속을 줄지 알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모든 것을 알게 된다.
신은 말로 설명하는 대신 증거를 많이 보여주었다.
이 정도 증거만으로도 인간은 이해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건강, 재물, 지혜, 젊음 등 다양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10.1. 허경영의 이름이 주는 효과
“내 눈을 바라봐 넌 내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재물복이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지혜로워지고”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젊음도 빠지고”
“내 이름을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10.2. 이름 부르기의 효과
아침, 점심, 저녁으로 허경영의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럽게 좋은 기운이 나올 것이다.
1. The Enigma of Time and Space in the Universe
The universe we inhabit, particularly our Earth, exists within the confines of time and space . However, the field of astrophysics still grapples with a complete understanding of these fundamental concepts . When we delve into the microscopic realm, such as the structure of an atom, we find that it is predominantly empty space . If we were to compare an atom to a baseball stadium, the protons and neutrons would be no larger than a cherry, with electrons orbiting vast, empty expanses . Similarly, on a macroscopic scale, stars and interstellar gas constitute only about 5% of the universe, with the remaining 95% being composed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 This suggests that both the minuscule and the immense are permeated by these mysterious energ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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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lativity of Perception: Geocentric vs. Heliocentric Views
Our understanding of the cosmos has evolved significantly, much like the shift from the geocentric model to the heliocentric model . In the geocentric view, Earth was believed to be the center, with the Sun and all other celestial bodies revolving around it . This perspective, however, is limited . From a cosmic vantage point, Earth is merely an electron, while the Sun acts as a proton . The entire solar system, in turn, revolves around the North Star, which itself orbits other celestial bodies . This illustrates how our perception of reality changes drastically depending on our point of observation . -
Transcending Time and Space: The Concept of White Heaven
The concept of White Heaven (Baekgung) is a realm where time and space do not exist . If a flying saucer were to travel at a thousand times the speed of light, the concept of age would become meaningless . Time would effectively slow down to a halt, leading to eternal life, or immortality . In such a state, one would not age or perish . This is because when speed becomes infinitely fast, time and space cease to exist, allowing for infinite existence within that vessel . The White Heaven operates at an infinite speed, yet its inhabitants do not perceive this motion . This realm is beyond the comprehension of conventional physics . -
The Infinite Expanse and the Illusion of Limits
The universe is boundless and infinite . The notion that space has an end is a misconception . No matter how far one travels, the expanse continues infinitely . Even our vast solar system appears as a mere speck when viewed from the cosmic scale . This emphasizes the immeasurable nature of the universe and the limitations of our earthly perspective. -
The Human as a Microcosm and the Ten Sufferings
Human beings are considered microcosms of the universe, embodying its fundamental structure . Our bodies are composed of countless atoms, constantly in motion and requiring sustenance, which inherently ties us to the concept of time . Our existence on Earth is characterized by ten profound sufferings .
The First and Greatest Suffering: The agony of being burned alive, witnessing one’s own body consumed by flames . This is considered the most intense physical pain .
The Second Suffering: The pain of dismemberment, such as having a limb severed .
The Sixth Suffering: The pain of childbirth, described as the tearing of flesh .
The Ninth Suffering: The profound sorrow of witnessing one’s child die . The death of a parent, surprisingly, is not categorized as a suffering in this context .
The Tenth Suffering: The anguish caused by financial difficulties or the pursuit of material wealth . This is considered the least of the ten sufferings .
These sufferings highlight the inherent challenges of human existence in the physical realm . The physical pains inflicted upon the body are considered the most sev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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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ture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Dark matter is not merely a substance; it is a form of energy that can be imbued into ordinary matter . When an object is transformed into dark matter, it gains eternal power and can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the human world . This transformed matter can heal various ailments and perform diverse functions . The Holiest can instantly convert ordinary objects into dark matter and back again . This process demonstrates that dark matter possesses an infinite energy that can manifest or disappear instantaneously . The speed at which dark energy operates is instantaneous, traversing vast distances in zero seconds, a phenomenon beyond current scientific comprehension . Dark matter and dark energy are so potent that they make even gravity seem insignificant . -
The Distinction Between the World of Cognition and the World of Action
Our existence is divided into different realms of perception and action. The world of cognition (sik) allows us to conceive of infinite possibilities, such as traveling across the universe . However, the world of action (haeng) is distinct . We can imagine building a flying car, but actually creating it is a different matter . Similarly, we can recognize the importance of treating others well, but our actions may not always align with this understanding . Earth is considered a world of cognition, a virtual reality, where happiness is often an imagined state . True happiness, when pursued in the realm of action, can often lead to misfortune . The White Heaven, in contrast, is a world of action, where all thoughts can be realized . -
The Divine Lineage and the Ultimate Inheritance
Human beings are eternal beings . If we recognize the infinite value of humanity, we will eventually realize our true nature as the masters of the universe . We are the children of the Holiest, carrying a divine seed within us . Eventually, we will come to understand the will of our divine parent and inherit an immense legacy . This inheritance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will be revealed in due time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우주의 본질
신께서 백궁은 체험 공간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우주는 시간과 공간 속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물리학과 우주 물리학에서는 시간과 공간에 대해 아직까지 명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간의 경우, 원자 속으로 들어가 보면 양성자와 중성자는 마치 운동장의 체리 크기 정도에 불과하며, 그 바깥은 대부분 텅 빈 공간입니다. 전자 또한 실제로는 대부분 빈 공간에 존재합니다. 거시적으로 우주를 보더라도, 전체에서 별이나 성간 가스가 차지하는 비율은 5%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처럼 미시적 공간과 거시적 공간에서 신의 에너지와 힘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습니다.
천동설과 지동설, 그리고 시간의 상대성
과거 천동설을 주장할 때는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생각했습니다. 태양 옆의 별들도 모두 지구를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지동설은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돈다고 말합니다. 더 나아가 태양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돌고, 북극성은 또 다른 별들을 중심으로 계속적으로 움직입니다. 이러한 시간 개념은 지구의 한계를 벗어납니다. 만약 비행접시가 빛의 속도보다 천 배 빠르게 날아간다면, 그 안에서는 시간이 정지되어 나이를 먹지 않고 영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 시간에서 지구를 찾아보면 지구는 소멸되는 존재에 불과합니다. 지구의 구조는 소멸되도록 에너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과 속도, 공간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우리는 지금 거꾸로 우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천동설 시대에 지구가 우주를 바라보던 것처럼 말입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전자에 불과하며, 태양은 양자가 됩니다. 이 구조는 원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구 중심에서 볼 때와 우주 중심에서 볼 때가 반대가 되지만, 둘 다 맞는 관점입니다. 우리가 지구를 벗어나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면 시간은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아주 빨라지면 공간과 시간은 존재하지 않고, 비행접시 안에서 무한대로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백궁입니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데도 엄청난 속도로 움직입니다. 태양계도 그 속도를 느끼지 못하면서 무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우리 태양계 주변에는 무한대로 움직여도 부딪히는 별이 없습니다. 이 우주가 어디 공간에 끝이 있다고 착각하지만,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가도 이 공간은 무한대로 움직이며 무한대로 존재합니다. 우리 태양계가 아무리 커도 우주 공간에서 볼 때는 점에 불과합니다. 태양계 자체도 무한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중력 또한 늙지도, 속도도, 공간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로 존재합니다. 이는 물리학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마치 지동설과 천동설의 대결처럼, 보는 시각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시간이 없는 곳에서 시간을 보는 것과 시간이 있는 곳에서 시간 없는 것을 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차이입니다. 태양계도 하나의 우주가 움직이는 중심이 되며, 태양계 자체가 우주의 전체 에너지를 지배합니다. 우주의 전체 에너지와 중력 가속도가 있지만, 이 체계 전체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 태양계입니다. 태양은 별들의 집합보다 작습니다. 그 크기는 숫자로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 별이 바로 여러분의 고향입니다. 고향은 마치 우리가 어디 지방에 와 있는 것처럼 지구에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위대함과 우주의 요소 구조
우리 인간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 아십니까? 이렇게 와서 있는 사람들, 인간 하나하나가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인간 하나가 완전한 우주의 요소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를 넣어주면 그만큼 작동하고 움직이는 것인데,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원자가 있습니까? 이 소우주, 그 안의 우주 안에서도 시간은 존재합니다. 음식물을 먹고 배설해야 하며, 또 들어와야 합니다. 그 시간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완전히 우리가 성장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이 자체는 열 가지 고통을 겪습니다.
인간의 열 가지 고통: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의 서열
인간의 첫 번째 고통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고통은 아파트에 불이 났는데 정전이 되어 아이들과 갇힌 여자가 겪는 고통입니다. 비상벨을 눌러도 아무도 모릅니다. 불이 타서 아이들이 불타는 것을 보며 연기가 들어오고, 그 열기에 몸이 금방 바뀌어 자기 몸이 바비큐 되는 것을 쳐다보는 고통, 그것이 가장 큰 고통입니다. 자기 몸이 자기 눈앞에서 불탈 때의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불이 나서 타 죽는 사람들이 겪는 고통, 늙는 고통, 그것이 인간의 고통 중 가장 큽니다. 두 번째는 절단 고통입니다. 도끼로 다리를 자르거나 조폭에게 몸을 잘라내는 고통이 두 번째입니다. 불타는 고통, 절단 고통, 이렇게 고통은 단계가 있습니다. 출산 고통은 여섯 번째입니다.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 겪는 고통, 살이 찢어지는 고통은 여섯 번째입니다. 인간의 고통 중 불타는 고통, 잘리는 고통, 그리고 병에 의한 고통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 아홉 번째는 자식이 죽는 고통입니다. 부모가 죽는 것은 고통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기 자식이 자기 앞에서 죽는 것을 보는 고통입니다. 열 번째는 돈 때문에 오는 고통입니다. 우리는 낙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오는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열 가지 고통을 나열해 보면, 인간이 물질 때문에, 명예 때문에 겪는 고통은 열 번째 고통입니다. 이것은 정말 고통을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물질의 고통과 불타는 고통의 간극은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누가 돈 때문에 고통스럽다고 상담할 때, 이것은 고통의 서열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처럼 지구인들은 고통의 바다에 있습니다. 고해에 있는 것입니다. 이 고통의 바다 중 육체가 주는 고통이 아홉 가지입니다. 물질 고통은 정신 고통입니다. 마지막 돈이나 명예 같은 것은 정신 고통으로 열 번째입니다. 물질의 고통은 인체가 주는 고통이 가장 크고 좋은 고통입니다. 인간은 지구에 집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 몸에 집착하고, 이 몸이 우주이므로 자기 우주를 살아야 한다는 본능이 있습니다. 지구도 자기만 보호하려 합니다. 외계 별이 못 들어오게 방어하면서 자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몸도 자기가 자기를 지킨다고 몸부림치는 그 고통이 가장 큽니다. 그러나 백궁에서 하는 것은 정신적인 고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주 인체를 움직이는 그런 때에 있는 그것을 신의 입장에서 여러분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만들어지는 시스템은 여러분 같은 인간들이 고도로 발달하여 백궁에 왔을 때 그 두뇌를 가지고 우주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하나 만들면, 그 아들이 몇 백 대 후손을 계속 만들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 재창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원자도 신의 협력자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접할 수 없습니다. 말로 설명하기에는 개미에게 설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비밀
시간과 공간이 없다는 것을 물리학자들은 아직 잘 모릅니다. 지금 중력 가속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물질 하나, 중성자 하나를 쏘아서 그것이 어떻게 깨져나가는가를 보는 정도밖에 물리학이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우주 언어로 이야기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은 내가 물질을 만들어 주면 그것 자체가 암흑 물질이 됩니다. 이것을 잡아서 축소하면 그냥 물질입니다. 물질을 암흑 물질로 만들려면 암흑 물질이 되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 암흑 물질이 됩니다. 힘이 나옵니다. 이것은 영원히 힘이 나오고 영원히 이 물질은 변성할 수 있는 인간 세상의 물질이 아닙니다. 이미 암흑 물질에 넣어 버렸습니다. 이제 에너지가 나가라고 하면 인간의 물질이 됩니다. 물질로 바뀌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은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가 이 물질에게 은혜를 넣어서 너 암흑 물질이 되라고 하면 암흑 물질이 됩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병도 고치고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분자입니다. 이미 암흑 물질이 되어 인간이 그 갑주 품속에서 그것의 차이를 알 수 없게 됩니다. 만지거나 기계를 대면 안 됩니다. 일반 물질과 달라져 버립니다. 이 안에 있는 엑기스도 암흑 물질이고 물질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여기다 놓고 너 암흑 물질이 되지 마라 하면 인간의 물질이 됩니다. 내가 말을 하면 듣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내가 대화하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인간에게는 설명할 수 없는, 이 물질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 이론만 가지고 물리가 어떻고 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교주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시간이 어떻게 힘이 없고 공간이 어떻게 없는지 모를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별들입니다. 인간들을, 우리가 만든 자유의지를 준 우리의 자녀들이 훈련을 받는 곳입니다. 어마어마한 신의 세계의 비밀은 여러분이 알면 살 수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있는 세계에 온 이상 우리는 그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마음도 이것을 보면 영원히 태어납니다. 마음은 이 영원히 태어나는 것을 보는 즉시 영원히 태어나는 인식을 하면서 행동을 영원히 태어나는 것으로 합니다. 행동까지 합니다. 영원히 태어난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는 인식이 있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색, 수, 상, 행, 식의 인식입니다. 색은 물질, 수는 감각, 식은 인식입니다. 인식을 했는데 반응이 행동입니다. 그다음 식은 정보입니다. 정보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식의 상태와 행의 상태가 다릅니다. 식의 상태에서는 우리가 무한대 우주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식의 상태에서는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행에서는 무한히 갈 수 있습니다. 색, 수, 상, 행, 식 전부가 박철처럼 쪼개져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식의 상태, 색, 수, 상, 인식, 식의 단계와 행의 단계가 다르고, 식의 단계가 다릅니다. 이 차원은 어마어마한 차원입니다. 우리가 날아다니는 공중 수레를 만들자고 상상합니다. 그러나 실제 만들어 보려 하면 행이 안 됩니다. 행이 안 됩니다. 깨달았는데 만물을 다스릴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 오만 원을 뗄 수가 없습니다. 행은 달라지고 인식은 했습니다. 여자도 잘해줘야 한다고 하지만, 이것이 오더라도 행이 안 됩니다. 식의 세계와 행의 세계가 다르듯이, 지구는 식의 세계입니다. 식의 세계, 말하자면 가상의 세계입니다. 백궁은 행의 세계입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가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행복도 식에만 있습니다. 실제 행복에 도달하면 그것이 불행을 보여줍니다. 나중에는 완전히 인간이 사회에 접어듭니다. 지구는 여기서 초가 그려져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단계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땅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공부를 잘해서 탈출한다면, 불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시공을 초월할 일은 없습니다. 언제나 시, 공간, 공원에서만 이야기를 제공해 주고, 그것의 룰을 벗어나 섭리를 위반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왜냐하면 그 외의 영향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내가 암흑 물질을 만들듯이, 내가 이 지구를 0초 만에 다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풀 수 없는 일입니다. 법칙이 아무리 빨라도 지구 거리가 있는데, 지구를 0초 만에 바꾸는 것을 보았습니까? 그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지금은 그냥 물질입니다. 이 꽃을 암흑 물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구는 힘이 없습니다. 정상적인 것입니다. 암흑 물질, 암흑 물질이 되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없어져라 하면 없어집니다.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대화하면 애플 쪽에서도 안 떨어집니다. 시간이 걸립니까? 암흑 에너지는 지구 전체를 순식간에 에너지화하는 데 0초가 걸립니다. 그것을 과학자가 풀었습니까? 미국에서 아일랜드 뒤쪽 끝까지 0초입니다. 무엇이 그리 빨리 날아갑니까? 사람은 빛입니까? 빛이 아닙니다. 빛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시간이 있습니다. 나는 시간이 없고 공간이 없습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론으로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말입니다. 내가 강아지를 사랑한다고 말해도 강아지는 내가 사랑하는 줄 잘 모릅니다. 행동으로 쓰다듬어주고 맛있는 것을 주면 사랑한다는 말을 할지라도 강아지가 알아듣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물리학을 알아듣는 것과는 다릅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초월적 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시공과 중력까지도 초라하게 보일 정도로 완전히 초월해 보입니다. 그 단계에서 내가 만들어 버립니다. 지금 암흑 물질을 알았다고 풀어야 합니다. 이 자체도 금방 밝혀집니다. 빨리 퍼지는 암흑 물질이 그 순간에 암흑 물질이 됩니다. 그것을 모릅니다. 여러분에게 이것을 과학적으로 풀라고 하면 인간의 언어로는 그런 것이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언어가 그런 언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백 번이고 말하지만, 인간이 영원히 존재하는 존재입니다. 끝이 왜 있습니까? 언젠가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 무한한 인간의 가치가 있다면 깨닫게 됩니다. 그것이 이 우주의 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주의 주조역, 우주 조금도 없어질 수 없는, 우주의 주줄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신의 아들인 여러분은 신의 씨앗입니다. 나중에 아버지의 뜻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안에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해 줄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아버지 말을 못 합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상속을 얼마나 주는지. 아버지가 내가 어떻게 상속을 주는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알게 됩니다. 내가 우유를 쓰지 않고 이런 것을 보면 증거를 많이 했습니다. 이 정도 보정도 여러분이 이해할 것입니다. 행동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