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6 z85 책임(責任), 해와 달을 지키자
The Politics of responsibility. Protecting the Sun and Moon
이태원 참사를 예시로 들며 책임의 본질과 사회 문화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해와 달을 지키자’는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과 책임 의식을 가르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책임 정치: 법치주의에 기반하며, 특정 사고 발생 시 총리 등 특정인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정치 형태
- 예치 정치: 국민 전체에게 책임을 돌리는 정치 형태
- 덕치 정치: 도덕에 기반한 정치
- 이치 정치: 자연의 이치에 따라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것이 기본이 되는 가장 높은 차원의 정치
- 형이상학자: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윤리, 예의 등)를 추구하는 사람
- 형이하자: 눈에 보이는 가치(돈, 경제 등)를 추구하는 사람
- 책임의 본질과 사회 문제
- 책임 회피 현상: 이태원 참사 이후 아무도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하지 않는 현상 지적
- 오세훈 시장의 ‘무한 책임’ 발언과 대조
- 젊은 세대의 결혼 및 자녀 부양 책임 회피 세태 언급
- 죄의 본질: 죄는 원래 없으며, 스스로 마음속으로 죄를 만든다는 관점 제시
- 호랑이가 노루를 잡아먹거나 소가 풀을 뜯어 먹는 것은 생존의 법칙이며 죄가 아님
- 정치 단계: 법치, 예치, 덕치, 이치 정치 순으로 차원이 높아짐
- 법치 정치: 책임 정치와 동일하며, 특정인에게 책임을 묻는 방식
- 이치 정치: 자연의 이치에 따르는 최고의 정치로, 해와 함께 뜨고 지는 생활을 설법(說法)
- 밤 문화의 문제점:
- 자연의 이치 위배: 밤에 활동하고 낮에 자는 올빼미족 생활 방식 비판
- 스트레스 및 질병 유발: 밤 문화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건강 문제(고지혈증, 수면 부족 등)를 야기
- 국가적 문제: 서양과 달리 밤 문화가 질서 없이 들뜨는 문화로 이어져 사회적 문제 발생
- 청년 교육 문제: 밤 문화로 인해 청년들이 방향을 잃고 자살률 증가
- 히틀러의 단계식 책임론
- 책임 방관의 위험성: 히틀러가 유대인을 탄압할 때, 처음에는 자신과 관련 없는 일이라며 방관했던 지성인들이 결국 모두 피해를 입게 된 사례
- 단계적 탄압: 세금 체납자, 도박꾼, 유대인, 종교 지도자 순으로 탄압 대상 확대
- 결과: 책임 방관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와 피할 수 없게 됨
- 집단적 책임: 책임 방관은 결국 책임질 사람이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하며, 이는 인류의 전쟁이나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됨
- 해결책 및 제안
- 근본적인 해결: 대통령 교체와 같은 임시방편이 아닌, 이치 정치를 통해 에너지 자체를 차단하는 근본적인 해결책 제시
- 형이상학적 가치 추구:
- 눈에 보이는 물질적 가치(돈, 경제)보다 윤리, 예의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해야 함
- 법치에만 숙달된 인간은 폐인이 될 수 있으며, 스스로 윤리를 지키고 책임을 느끼는 공동체 의식이 중요
- ‘해와 달을 지키자’ 캠페인:
- 자연의 이치 회복: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생활 습관 설법(說法)
- 가족과의 소통: 밤에는 가족과 대화하며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어야 함
- 문화 개선: 들뜬 밤 문화를 지양하고 조용하고 질서 있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함
- 개인의 책임 의식: 개인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가 중요
이태원 참사 이후 강조되는 ‘책임’의 본질은 무엇인가? 책임은 법치주의의 가장 낮은 단계이며, 진정한 해결책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쉬는 ‘해와 달을 지키는’ 문화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책임責任] “해와 달을 지키자” : 하늘궁 화요대담 85회 요약
이태원 참사 이후 ‘책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지만, 진정한 책임은 법적 처벌을 넘어선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문화 회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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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의 본질과 단계
책임은 원래 없는 것: 죄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며, 생존을 위한 행위는 죄가 아닙니다.
책임의 단계:
법치: 가장 낮은 단계의 책임으로, 법에 따라 처벌하는 것입니다.
예치: 국민 전체가 도의적 책임을 느끼는 단계입니다.
덕치: 도덕적 가치를 중시하는 정치입니다.
이치: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가장 높은 단계의 정치입니다. -
‘해와 달을 지키는’ 문화의 중요성
자연의 이치: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쉬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밤 문화의 문제점: 밤늦게까지 활동하는 문화는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건강을 해치며, 사회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문화 개선의 필요성: 서양처럼 밤에는 도시가 조용해지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합니다.
‘해와 달을 지키자’: 해가 뜨면 일하고 해가 지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
히틀러의 단계식 책임론과 방관의 위험성
단계적 책임 전가: 히틀러는 처음에는 사소한 죄를 지은 사람들을 처벌하다가, 점차 대상을 확대하여 결국 유대인과 종교 지도자까지 탄압했습니다.
방관의 결과: 처음에는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라며 방관했던 지식인들도 결국 책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책임 회피의 악순환: 책임을 처음부터 방관하면 결국 책임질 사람이 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
문제 해결의 근본적인 방법
반복되는 문제: 현재 발생하는 사회 문제들은 과거의 반복이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이치 정치: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정치가 문제 해결의 근본입니다.
스스로 책임지는 윤리: 법적 처벌보다는 스스로 윤리를 지키고 책임을 느끼는 공동체 의식이 중요합니다.
책임은 원래 없는 것이며, 스스로 죄를 만들고 남에게 덮어씌우는 것은 하수적인 법치 정치의 산물입니다.
진정한 해결책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쉬는 문화를 회복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 이태원 참사로 본 ‘책임’의 본질과 사회 문제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책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지만, 진정한 책임의 의미와 사회적 문제점을 짚어본다.
1.1. 책임의 부재와 법치 정치의 한계
이태원 참사 이후 책임 회피 현상
이태원 참사 발생 후 야당과 언론, 시민단체 등에서 책임자 처벌과 사과를 강하게 요구했다.
그러나 고위 관료나 관련 단체, 개인 중 누구도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하는 이가 없었다.
책임은 원래 없는 것
인간에게는 원래 죄 자체가 없으므로 책임도 없다고 본다.
죄는 스스로 마음에 의해 만들어내는 것이며, 호랑이가 노루를 잡아먹거나 소가 풀을 뜯어 먹는 것은 생존을 위한 자연의 법칙일 뿐 죄가 아니다.
법치 정치와 책임 정치의 한계
법치는 가장 낮은 단계의 정치이며, 책임 정치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총리가 물러나는 등의 행위는 책임 정치의 한 단면이다.
반면, 예치 정치는 국민 전체에게 책임을 돌리며, 덕치 정치는 도덕을 기반으로 한다.
당군의 이치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고를 예방하는 최고의 정치 단계이다.
1.2. 밤 문화와 청년 문제: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사회
자연의 이치와 사고 예방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때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가 지면 쉬고 밤에는 잠을 자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며, 공무원이나 경찰도 밤에는 퇴근하고 쉬어야 한다.
밤 문화로 인한 청년들의 문제
영문화를 발전시켜 청년들이 밤에 길거리로 나오게 만들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밤중에 나가는 대신 집에서 조용히 쉬는 것이 좋다.
밤에 잠을 자지 않고 활동하는 것은 고지혈증 등 질병을 유발하며,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밤 문화는 옷차림 등 부적절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젊은이들이 낮에는 자고 밤에는 핸드폰, 컴퓨터, 밤 문화에 빠져 올빼미족으로 변하는 것은 국가적인 문제이다.
책임 전가와 사회 문화의 문제
사고 발생 시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남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려 한다.
특정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부당하며, 밤 문화와 같은 사회 문화 자체가 문제이다.
밤 문화는 미개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이다.
공직자들이 평생 최선을 다했음에도 한순간의 사고로 책임을 지게 되는 상황은 매우 안타깝다.
- 책임론의 위험성과 진정한 해결책
책임론은 낮은 단계의 정치이며, 히틀러의 사례처럼 위험하게 변질될 수 있다. 진정한 해결책은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문화 회복에 있다.
2.1. 히틀러의 단계식 책임론과 그 위험성
히틀러의 책임론 전략
히틀러는 처음에는 세금을 제때 안 낸 사람이나 도박꾼 등 가벼운 죄를 지은 사람들을 처벌하며 책임을 물었다.
당시 독일의 지성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자신과 관련 없는 일이라며 방관했다.
이후 유대인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혈통을 조사하여 처벌 대상을 확대했다.
책임론의 확산과 지도자의 방관
히틀러는 마지막에는 종교 지도자들까지 압박하며 자신들에게 전향하지 않으면 밥을 주지 않겠다고 협박했다.
지도자들은 당장 자신에게 책임이 오지 않으니 유대인, 노동자, 학생 등 다른 사람들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방관했다.
결국 책임이 자신에게 닥쳤을 때는 피할 길이 없었다.
독일의 지성인들은 히틀러의 단계식 책임론에 걸려들어 처음에는 자신과 무관하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모두가 처벌 대상이 되었다.
책임 회피의 결과
히틀러는 나중에 책임질 사람이 죽어버리거나, 유럽의 땅따먹기에만 몰두하여 최종 책임자가 사라지는 상황을 만들었다.
독일 지성인들은 히틀러가 민족을 망치는 것을 보고도 침묵했으며, 결국 단계적으로 책임이 자신들에게까지 올라오는 것을 깨달았다.
지성인들이 책임을 방관하고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대한 책임이 모두에게 닥쳤다.
책임론을 처음부터 방관하면 결국 책임질 사람이 없어지게 되며, 책임은 가장 낮은 단계의 하수적인 방식이다.
2.2. 자연의 이치와 높은 차원의 정치
반복되는 사고와 근본적인 해결책
현재 발생하는 사고들은 과거의 반복이며, 풍선에 바람을 계속 넣으면 터지는 것처럼 팽창과 수축은 생명의 본질이다.
사고를 진정시키려면 대통령이 물러나는 것보다 에너지 자체를 차단하는 원천적인 이치 정치가 필요하다.
정치의 단계와 책임론의 한계
예치는 괜찮지만, 덕치는 법치를 위한 것이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돈, 경제)을 추구하는 형이하자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윤리, 이치)을 추구하는 형이상자로 나뉜다.
형이하자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보물로 여기지만, 형이상자들은 눈에 보이는 것은 없어질 것이며 진정한 보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법치는 감옥이나 처벌 등 눈에 보이는 것이지만, 여기에 숙달된 인간은 폐인이 될 수 있다.
책임론은 스스로 윤리를 지키고 책임을 느끼는 공동체 의식을 저해하며,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진심 없는 상태를 만든다.
예치와 이치 정치의 중요성
예치는 스스로 수치심을 알게 해주는 것이며, 죄는 원래 없지만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남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것을 원치 않으며,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도의적인 책임을 느낄 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진정한 보물은 윤리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며, 마음속에 계시나 예의로 들어있는 것이다.
법전 때문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차원이 높은 이치가 더 중요하다.
자연의 이치 회복과 청년 교육의 중요성
이화(以和)는 해가 뜨면 일어나고 밤이 되면 자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화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밤에 사고가 나는 것은 문화 자체의 문제이며, 청년들의 교육을 문화 때문에 망쳐버렸다.
많은 청년들이 방향을 잃고 자살하거나 죽지 못해 살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미쳤기 때문이다.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가족과 함께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스트레스 쌓인 사람들이 폭발하는 장소를 찾아다니는 대신, 해와 달을 지키는 운동을 해야 한다.
이태원 참사 이후 ‘책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허경영은 책임 정치의 한계를 지적하며 더 높은 차원의 이치 정치를 강조합니다. 이는 법치나 덕치를 넘어 자연의 이치에 따라 해 뜨면 활동하고 해 지면 쉬는 밤낮의 질서를 지키는 문화가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 전체의 책임을 공유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주장입니다.
- 이태원 참사 이후 ‘책임’ 논의와 허경영의 ‘이치 정치’ 주장
이태원 참사 이후 책임자 처벌과 사과에 대한 요구가 많았지만, 허경영은 책임 정치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연의 이치에 따른 ‘이치 정치’를 강조한다.
1.1. 이태원 참사 이후 ‘책임’에 대한 사회적 요구
야당과 언론의 책임 강조
이태원 참사 직후 야당과 언론, 시민단체 등은 책임자 처벌과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다.
‘책임’이라는 단어가 사회 전반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책임 회피 현상
사고 발생 후 누구도 “내 책임”이라고 이야기한 단체나 개인은 없었다.
고위 관료들은 비통함을 표했지만, 직접적인 책임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오세훈 시장의 ‘무한 책임’ 발언
오세훈 시장은 “무한한 책임”을 언급하며 책임에 두려워하지 않고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책임에 몸을 사리는 세태를 비판하는 맥락에서 나온 발언이다.
1.2. 허경영이 말하는 ‘책임’의 본질과 인간의 죄
원래 인간에게는 죄와 책임이 없다
허경영은 원래 인간에게는 죄 자체가 없으므로 책임도 없다고 주장한다.
죄는 본래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스스로 죄를 만드는 인간
인간은 스스로 마음에 의해 죄가 있다고 생각하며, 자기 스스로 죄를 만든다.
자신에게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다.
자연의 이치에 따른 생존 법칙
호랑이가 노루를 잡아먹거나 소가 풀을 뜯어 먹는 것은 죄가 아니다.
이는 생존을 위한 자연의 법칙이며, 자연계에는 죄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1.3. 정치의 단계: 법치, 예치, 덕치, 그리고 이치 정치
가장 낮은 단계의 ‘법치 정치’ (책임 정치)
법치는 가장 낮은 차원의 정치이며, 다른 말로 책임 정치라고 부른다.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총리가 물러나는 것처럼, 책임 정치는 책임으로 시작해서 책임으로 끝나는 정치이다.
이는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게 책임을 묻는 방식이다.
‘예치 정치’ (국민 전체의 책임)
예치는 법치보다 차원이 높은 정치이다.
예치 정치는 사고 발생 시 국민 전체에게 책임을 돌리며, 특정 당사자를 지목하지 않는다.
‘덕치 정치’ (도덕 정치)
덕치는 도덕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이다.
맹자의 법치 사상이나 공자의 예치 사상보다 노자의 덕치 사상이 더 높은 차원으로 평가된다.
노자는 공자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높은 단계의 ‘이치 정치’ (자연의 이치)
우리 단군의 이치 정치가 가장 높은 차원의 정치이다.
이치 정치는 나무가 서서 자라는 것처럼 자연의 이치 그대로 흘러가는 것을 의미한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때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원리이다.
- ‘이치 정치’의 중요성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이치 정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것이며, 현대 사회의 밤 문화와 무질서한 생활 방식이 사고와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2.1. 자연의 이치에 따른 삶의 중요성
자연의 질서 준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때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가 지면 활동을 멈추고 쉬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사라지는 것이 이치 정치의 핵심이다.
밤 문화의 문제점
밤중에 활동하는 것은 자연의 이치에 어긋난다.
공무원이나 경찰도 밤에는 퇴근하고 잠을 자야 한다.
밤에 활동하는 것은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행위이다.
2.2. 밤 문화가 초래하는 개인 및 사회 문제
청년들의 스트레스와 밤 문화
영문화를 발전시켜 청년들을 길거리로 내모는 것은 문제이다.
스트레스는 자기 마음을 컨트롤하면 밤중에 풀 필요가 없으며, 집에서 조용히 있어도 된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건강 문제와 무질서한 생활
고지혈증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하며, 잠을 자지 않는 것은 병든 상태이다.
술을 마시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무질서한 생활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진다.
부적절한 복장과 사고 발생
사고 현장에서 옷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이상한 옷을 입어 넘어지면 옷이 망가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사고를 더욱 악화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책임 회피와 ‘재수 없음’ 인식
사람들은 자신이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기보다 “재수가 없다”고 여기며 미안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는 책임 의식의 부재를 보여준다.
밤 문화로 인한 국가적 문제
젊은이들이 낮에는 자고 밤에는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하거나 밤 문화에 빠지는 것은 올빼미족으로 바뀌는 현상이다.
이는 국가적으로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된다.
서양은 밤이 되면 도시가 조용해지는 질서 잡힌 문화를 가지고 있다.
2.3. 이태원 참사의 근본 원인과 책임론의 한계
들뜬 문화가 사고를 유발
우리는 들뜬 문화를 가지고 있어 이러한 사고를 유발한다.
특정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갑작스러운 사고의 본질을 간과하는 것이다.
사전 통제의 어려움
만약 미리 통제했다면 “지나치다”, “장사 대목에 초를 친다”는 비난을 들었을 것이다.
이는 사회 문화 자체가 문제임을 보여준다.
밤 문화는 미개 국가의 특징
밤 문화는 미개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우리 사회 문화 자체가 문제이며, 젊은이들의 주체성 부족이 원인이다.
- 책임론의 위험성과 이치 정치의 필요성
책임론은 특정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이는 히틀러의 사례처럼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결국 모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이치 정치에 있다.
3.1. 책임론의 문제점과 히틀러의 사례
책임 전가의 위험성
죄 자체는 없지만, 사람들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려 한다.
공직자들이 평생 최선을 다했음에도 한순간의 사고로 책임을 지게 되면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고통받는다.
책임 정치의 한계
책임 정치는 특정 총리에게 책임을 묻고 교체하는 방식이다.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허경영이 말하는 신정 정치나 이치 정치와 같은 더 높은 단계의 정치가 필요하다.
국민 전체에게 경종을 울리고, 훌륭한 공무원들이 다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히틀러의 단계식 책임론
초기 단계: 사소한 죄인 처벌
히틀러는 처음에는 세금을 제때 안 낸 사람 등 사소한 죄를 지은 사람들을 처벌했다.
당시 유명한 독일 목사들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방관했다.
중간 단계: 특정 집단 처벌 확대
그다음에는 도박을 많이 한 사람들을 잡아넣는 등 처벌 대상을 확대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방관했다.
최종 단계: 유대인 및 종교 지도자 탄압
결국 유대인들을 잡아넣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혈통을 조사하여 유대인을 색출했다.
마지막에는 종교 지도자들에게까지 압박이 가해졌다.
그때서야 목사들은 “그때 나섰어야 했는데”라며 후회했지만 이미 늦었다.
책임 방관의 결과
지도자들이 당장 자신에게 책임이 오지 않는다고 유대인, 노동자, 학생 등 다른 집단의 문제로 치부하며 방관했다.
결국 책임은 지도자 자신에게 들이닥쳤고, 피할 길이 없었다.
이는 히틀러의 단계식 책임론에 독일의 지성인들이 걸려든 것이다.
책임 회피의 악순환
히틀러는 나중에 책임질 사람이 죽어버리면 책임자가 없어진다고 생각했다.
책임을 처음부터 방관하면 결국 책임질 사람이 없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책임은 가장 낮은 단계의 개념이며, 인류의 전쟁이나 큰 사고는 집단 의식이 억눌렸다가 터지면서 발생한다.
3.2. 이치 정치의 근본적 해결책
반복되는 문제의 해결
현재 발생하는 문제들은 과거의 반복이며, 풍선에 바람을 많이 넣으면 터지는 것과 같다.
생명의 본질: 팽창과 수축
팽창과 수축은 생명의 본질이며, 심장이 뛰는 것과 같다.
계속 터지고 수축되면 또 터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치 정치의 필요성
대통령이 물러나는 것과 같은 임시방편이 아니라, 에너지 자체를 차단하는 원천적인 이치 정치가 필요하다.
이치 정치는 문제의 근본을 해결한다.
예치까지는 괜찮지만, 덕치나 법치는 이치 정치에 미치지 못한다.
- 형이상학적 관점과 이치 정치의 가치
허경영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추구하는 형이하자와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형이상자의 차이를 설명하며, 이치 정치가 추구하는 윤리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1. 형이상자와 형이하자의 차이
형이하자: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
형이하자는 돈, 경제 등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보물이라고 생각하지만, 허경영은 눈에 보이는 것은 보물이 아니며 결국 없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형이상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
형이상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부자나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않으며, 신인(神人)의 가르침을 중요하게 여긴다.
형이하자들이 추구하는 가치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본다.
4.2. 법치, 예치, 덕치의 한계와 이치 정치의 윤리적 가치
법치의 한계
법치는 감옥이나 처벌 등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법치에만 숙달된 인간은 폐인이 될 수 있으며,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진심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예치의 중요성
예치는 스스로 윤리를 지키고 책임을 느끼는 공동체를 만든다.
예치는 스스로 치심(부끄러워하는 마음)을 알게 해준다.
원래 죄가 없지만 스스로 죄를 만들어내는 인간이 남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것을 원치 않는다.
사태가 발생해도 지도자들이 회개하고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보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윤리
허경영의 강의는 형이하자들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설명하지만, 실제 보물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보물은 윤리이며, 이는 법전으로 규정된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 계시나 예의로 들어있는 것이다.
교육을 통해 이러한 윤리를 함양해야 하며, 법전 때문에 얽매이는 것은 차원이 낮은 것이다.
그 위에 이치가 더 무서운 것이다.
- ‘해와 달을 지키자’ 운동과 청년 교육의 중요성
이치 정치는 해가 뜨면 활동하고 해가 지면 쉬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것이며, 이는 청년들의 삶과 교육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5.1. 이치에 따른 삶의 방식: ‘해와 달을 지키자’
자연의 이치에 순응
이치에 따라 화합하는 삶은 해가 뜨면 일어나고 밤이 되면 자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해와 달을 지키자는 운동의 핵심이다.
밤 문화는 문화 자체의 문제
밤 시간에 사고가 나는 것은 문화 자체의 문제이다.
우리는 이러한 문화를 깊이 성찰해야 한다.
5.2. 청년 교육의 실패와 사회적 책임
청년들의 방향 상실과 자살 문제
문화 때문에 청년들의 교육이 망가졌고, 많은 청년들이 삶의 방향을 잃었다.
이태원 참사처럼 한꺼번에 죽는 사고도 있지만, 죽지 못해 사는 청년들의 자살률은 심각하다.
사회 전체의 책임
누가 청년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특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이 문제에 참여하고 책임을 느껴야 한다.
“우리가 미쳤구나”라고 자각하며 밝은 세상을 만들지 못한 것을 반성해야 한다.
가족과의 소통 부재
해가 지면 집에 들어가 가족끼리 대화하며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스트레스 쌓인 사람들이 폭발할 장소를 찾아다니는 것이 현실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5.3.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밤 문화의 대조
밤낮이 바뀐 생활의 문제점
밤낮이 바뀌어 생활하면 가족들이 질병에 시달리고, 아이들이 꿈과 희망 없이 낮에 자고 밤에 활동하게 된다.
이는 직장도 안 가고 밤중에 돌아다니는 생활로 이어진다.
허경영의 학창 시절 경험
허경영은 어릴 때 술, 담배, 커피를 해본 적이 없으며, 다방에도 가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친구를 만나면 은행에 가서 이야기했는데, 이는 예금도 없는 주제에 냉장고처럼 시원하고 따뜻한 곳에서 조용히 대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은행은 치안이 안전하고, 예금하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보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보며 배울 수 있는 곳이었다.
밤에 공부했던 학창 시절
허경영은 중고등학교 때 밤에 학교를 다니며 공부했다고 회상한다.
이는 밤 문화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현재의 심각한 상황과 대조된다.
1. The Nature of Responsibility and Its Absence
In the wake of the Itaewon tragedy, there was an immediate and strong emphasis from opposition parties, the media, and various civic groups on the need to hold those responsible accountable and for them to apologize. The term “responsibility” was frequently invoked. However, despite this widespread call, no individual or organization stepped forward to claim personal responsibility. High-ranking officials expressed profound sorrow but refrained from explicitly accepting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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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ar of Responsibility and Societal Trends
There is a prevailing sentiment that individuals are increasingly hesitant to embrace responsibility. This reluctance is evident in various aspects of modern society, such as the declining marriage rates among young people who wish to avoid the burdens of family and child-rearing. This societal trend reflects a fear of commitment and the obligations that come with it. -
The Illusion of Guilt and the Law of Survival
Fundamentally, human beings are not born with inherent guilt. Guilt is a construct of the mind, something one creates for oneself. The concept of “sin” or “guilt” does not exist in the natural world. For instance, a tiger preying on a deer is not committing a sin; it is merely following the law of survival. Similarly, a cow grazing on grass is not causing the grass to “die” in a morally culpable sense. These are simply the mechanisms of existence. The lowest form of governance is rule by law (법치), which is based on these fundamental principles of survival and order. -
Hierarchies of Governance: From Rule by Law to the Governance of Natural Principles
Above rule by law (법치), there are higher forms of governance. Rule by propriety (예치) represents a more elevated dimension. Our ancestor Dangun is said to have established an even higher form of governance. At the pinnacle of these systems lies the human principle (인간), embodying the ideal of benefiting all humanity (홍익인간). When this principle is integrated, rule by law (법치) transforms into responsible governance (책임정치). This means that in a system of responsible governance, political actions begin and end with accountability. -
The Contrast Between Responsible Governance and Governance by Propriety
In responsible governance, when a major incident occurs, a prime minister might resign, accepting full accountability. This form of governance is characterized by a clear chain of responsibility. However, in governance by propriety (예치), responsibility is diffused among the entire populace, rather than being concentrated on a single individual or party. This contrasts with the rule by law (법치) philosophy of Mencius and the governance by propriety (예치) philosophy of Confucius. -
The Zenith of Governance: The Governance of Natural Principles
While Confucius’s governance by propriety (예치) is considered higher than rule by law (법치), Laozi’s governance by virtue (덕치) surpasses even that, as Laozi was Confucius’s teacher. However, the highest form of governance, according to our ancestral traditions, is the governance of natural principles (이치정치). This system aligns with the inherent order of nature, where things grow and develop according to their natural course. When humanity lives in harmony with nature, accidents and misfortunes are minimized. -
The Importance of Natural Rhythms and the Decline of Night Culture
The governance of natural principles (이치정치) dictates that one should rise with the sun and rest when it sets. Nighttime is for rest, not for excessive activity. Public officials, for example, should be able to go home and rest at night, as should police officers. Disrupting these natural rhythms, such as promoting a “night culture” that keeps young people out late, goes against this principle. -
The Societal Impact of Disregarding Natural Rhythms
The proliferation of night culture, fueled by entertainment and technology, leads to stress and unhealthy lifestyles. Young people stay up late, glued to their phones and computers, becoming “night owls.” This shift in natural rhythms contributes to various societal problems, including health issues and a lack of filial piety. When people are out late, consuming alcohol, they often lose control, leading to accidents and inappropriate behavior. This disregard for natural order fosters a culture where individuals do not feel remorse for their actions, attributing misfortunes to bad luck rather than personal responsibility. -
The Problematic Nature of “Night Culture” and Its Global Contrast
Responsible governance (책임정치), rooted in rule by law (법치), is crucial. However, when viewed through the lens of governance by virtue (덕치) or governance by propriety (예치), the entire populace shares responsibility for societal issues that arise from deviating from natural principles. The current trend of young people sleeping during the day and engaging in night activities, driven by modern culture, is a national problem. In contrast, Western societies often maintain order, with cities becoming quiet at night. The inability to establish such a culture in our society, instead fostering a “frivolous culture,” leads to incidents where specific public officials are unfairly blamed for unforeseen accidents. -
The Illusion of Individual Innocence and the Escalation of Responsibility
There is a tendency to deflect blame onto others, even when one’s own actions contribute to problems. Individuals often believe they are innocent, while readily accusing others. This creates a situation where dedicated public servants, who have worked their entire lives, can be unjustly targeted and suffer immense emotional distress, even to the point of contemplating suicide. -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Responsible Governance and the Need for Higher Principles
Conventional responsible governance (책임정치) often involves simply replacing a leader, as seen in some countries. However, this approach is insufficient. A more profound solution lies in a divine governance (신정정치) or governance of natural principles (이치정치). While accountability for specific officials is necessary, the larger issue calls for a collective awakening among the populace. The public, deep down, understands that blaming individual officials for systemic issues is unfair and that a broader cultural shift is needed. -
The Detrimental Effects of Disrupted Natural Rhythms on Youth and Family
The disruption of natural day-night cycles leads to widespread illness within families. Children, in particular, suffer, losing their dreams and hopes, sleeping during the day, avoiding work, and venturing out at night. This is a stark contrast to past generations, where such behavior was unimaginable. -
A Reflection on Past Social Norms and the Value of Quiet Spaces
In the past, social interactions were different. Instead of engaging in night culture, young people would meet friends in quiet places like banks, which offered a cool environment in summer and warmth in winter. These spaces were safe and conducive to quiet conversation. Observing adults diligently saving money also instilled a sense of purpose and responsibility. This fostered a culture of self-discipline and quiet study, even at night, rather than engaging in disruptive night activities. The current night culture, however, facilitates the exchange of problematic information, leading to serious issues. -
The Peril of Gradual Responsibility and the Lessons from History
The concept of responsibility can be insidious, as illustrated by historical events. When responsibility is initially ignored or dismissed, it can escalate in stages, eventually engulfing everyone. For example, during the Holocaust, initial persecutions targeted specific groups for minor offenses, which many intellectuals ignored, believing they were not affected. However, the scope of persecution gradually expanded, eventually encompassing even religious leaders. By the time it reached them, it was too late to resist, as they had allowed the system to grow unchecked. -
The Trap of Incremental Responsibility and the Failure of Intellectuals
This incremental approach to responsibility, where one believes an issue only concerns “others” (e.g., “this is a problem for Jews,” “this is a problem for laborers,” “this is a problem for students”), ultimately leads to a situation where the problem directly confronts the leaders themselves, leaving them no escape. This “staged responsibility” was a tactic that ensnared German intellectuals during Hitler’s rise. They initially believed they were immune, but the net of responsibility gradually tightened, eventually encompassing even religious leaders. By then, it was too late to intervene, as they had allowed the system to consolidate power. -
The Disappearance of Accountability and the Consequences of Inaction
When those responsible for atrocities eventually die, the ultimate accountability can seem to vanish. Hitler’s strategy was to eliminate those who could hold him accountable, allowing him to expand his power unchecked. German intellectuals later realized their grave error: by remaining silent as various groups were persecuted, they allowed the “staged responsibility” to escalate. This inaction led to a situation where they themselves became targets. The lesson is that ignoring responsibility, especially when it seems to affect only others, ultimately leads to a state where no one is left to bear the burden, and the entire society suffers. Responsibility, in its lowest form, is a tool for control, not a virtue. -
The Cycle of Societal Problems and the Need for Fundamental Solutions
Major societal incidents, such as wars or large-scale accidents, often stem from the collective suppression of consciousness, which eventually erupts. These eruptions, however, do not resolve the underlying issues but merely perpetuate a cycle of recurrence. Just as a balloon inflates and deflates, life itself is characterized by expansion and contraction. This cycle will continue to repeat unless the root causes are addressed. True solutions require a fundamental shift, moving beyond mere political changes to embrace the governance of natural principles (이치정치). -
The Distinction Between the Tangible and Intangible: Materialism vs. Ethics
Humanity can be divided into those who pursue the tangible (형이하자) and those who pursue the intangible (형이상자). The tangible refers to visible things like money and economic prosperity. The intangible refers to unseen values. Those who pursue the intangible do not envy the wealthy, as they understand that material possessions are fleeting. From their perspective, the pursuits of the tangible hold no lasting value. -
The Limitations of Rule by Law and the Importance of Self-Imposed Ethics
Rule by law (법치) is visible, with its prisons and punishments. While it seems beneficial, those who are solely accustomed to it can become morally bankrupt, lacking a sense of shame even after committing offenses. This indicates an absence of genuine conscience. -
The Power of Propriety and the Rejection of Blame
Governance by propriety (예치) cultivates a sense of shame and responsibility from within. It recognizes that guilt is not inherent but self-created. Therefore, it discourages the act of blaming others. Even in the face of misfortune, a society guided by propriety would not seek to assign blame to specific individuals but rather encourage leaders to reflect and repent, even if they were not directly involved. When everyone collectively feels a moral responsibility, future incidents can be prevented. -
The True Treasures: Ethics and Natural Principles
While the tangible (형이하자) is visible, it is not the true treasure. True treasures are ethics (윤리), which are not codified in laws but reside within our hearts as conscience and courtesy. Education should foster these internal principles,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external laws. The governance of natural principles (이치정치) stands above all, emphasizing harmony with the natural order. -
The Call for a Return to Natural Rhythms and the Preservation of Youth
Harmony with natural principles means rising with the sun and resting at night. Accidents that occur during unnatural hours are a symptom of a flawed culture. This culture has corrupted the education of young people, leaving many directionless. While tragedies like the Itaewon incident are devastating, the silent epidemic of youth suicide is equally alarming. We must collectively acknowledge our societal failings and strive to create a brighter world by embracing natural rhythms. Instead of seeking explosive outlets for stress, we should foster family harmony and meaningful dialogue. -
The Movement to Uphold the Sun and Moon
A movement to “Uphold the Sun and Moon” will emerge, advocating for a return to natural rhythms and a culture that promotes well-being and responsibility.
책임의 본질: 죄와 책임은 본래 없다
이태원 참사 이후 야당과 언론, 시민단체는 책임자 처벌과 사과를 강조하며 ‘책임’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자신의 책임이라고 이야기한 단체나 개인은 없었습니다. 고위 관료들은 비통함을 표했을 뿐입니다. 오세훈 시장은 무한한 책임을 언급했지만, 많은 이들이 책임에 두려워하며 일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가족 부양과 자식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 결혼을 피하는 세태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의 마지막 시험 또한 책임에 대한 것입니다.
원래 인간에게는 죄 자체가 없으므로 책임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스스로 마음에 의해 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자기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이며, 자기 스스로 죄를 만드는 것입니다. 죄 자체는 원래 없습니다. 호랑이가 노루를 잡아먹는 것은 죄가 아니며, 그렇게 만들어져 먹게끔 되어 있습니다. 소가 풀을 뜯어 먹는 것도 풀이 죽는다고 해서 죄가 아닙니다. 이는 생존을 위한 생존의 법칙일 뿐입니다.
정치의 단계: 법치, 예치, 덕치, 그리고 이치
가장 낮은 단계의 정치는 법치입니다. 법치 외에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예치는 법치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우리 단군 시대에는 이보다 더 높은 정치를 했다고 전해집니다. 이 위에 인간, 즉 홍익인간의 이념이 있습니다. 법치 정치는 다른 말로 책임 정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큰 사고가 났을 때 총리가 물러나는 것이 책임 정치의 예입니다. 책임 정치는 정치 자체가 책임으로 시작해서 책임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예치 정치는 국민 전체에게 책임을 돌리며, 당사자가 없습니다. 덕치 정치는 도덕 정치와 같습니다. 맹자는 법치 사상을, 공자는 예치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이들 중 공자가 조금 더 높은 차원에 있습니다. 노자의 덕치는 공자의 스승인 노자가 주장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단군의 이치 정치가 가장 높은 정치입니다. 이는 나무가 서서 자연의 이치대로 성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자연과 더불어 갈 때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밤 문화와 사회 문제: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삶
해가 지는데 밤중에 기어나오는 것은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행위입니다. 밤에는 공무원들도 퇴근하고 경찰들도 잠을 자야 합니다. 밤에는 자연의 이치대로 쉬어야 합니다. 해와 함께 떴다가 해와 함께 사라지는 것이 이치 정치입니다. 영문화를 발전시켜 청년들을 길바닥으로 내모는 것은 문제입니다. 스트레스에 죽을 것 같으면 자기 마음만 컨트롤하면 됩니다. 밤중에 스트레스를 풀 이유가 없으며, 집에서 조용히 있어도 됩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고지혈증 같은 질병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잠을 안 자는 사람들은 모두 병자들입니다. 술을 마시고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옷차림도 부적절하여 사고가 나면 옷이 망가지는 분위기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미안한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이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기보다 재수가 없다고 여깁니다. 책임 정치는 법치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깊이 들어가면 덕치나 예치에서는 국민 전체가 자연을 배제했던 홍익 사상을 따릅니다. 젊은이들이 낮에는 자고 밤에는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하거나 밤 문화를 즐기는 올빼미족으로 바뀌는 것은 국가적인 문제입니다. 서양에서는 밤이 되면 도시가 조용해지는 질서 잡힌 문화가 있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문화를 정착시키지 못하고 들뜬 문화를 가지고 이런 일을 벌이는지 의문입니다.
특정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한 과도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 만약 미리 통제했더라면 지나치다고 욕을 먹거나, 장사 대목에 초를 친다고 비난받았을 것입니다. 결국 우리 사회 문화 자체가 문제입니다. 밤 문화는 미개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주체성이 부족합니다. 죄 자체는 없는데도 남에게 죄를 덮어씌우려 합니다.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과장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평생 공직자로서 최선을 다한 사람들이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상황은 기가 막힙니다. 자살하고 싶을 정도의 고통을 겪습니다.
히틀러의 단계적 책임론과 방관의 위험성
책임 정치는 특정 총리에게 책임을 묻는 것과는 다릅니다. 일본에서 총리를 바꾸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완벽한 신정 정치, 이치 정치 위에 습지 정치, 즉 신생 정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높은 단계가 있는데, 책임 공방만 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물론 책임을 물어야겠지만, 국민 전체에게 경종을 울리고 문제점에 대해 성찰해야 합니다. 훌륭한 공무원들을 너무 다치게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국민들은 마음속으로 밤 문화가 문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밤낮을 바꿔 생활하는 아이들은 꿈도 희망도 없이 낮에 자고 직장도 안 가고 밤중에 나옵니다. 제가 어릴 때는 상상도 못 할 이야기입니다. 저는 술, 담배, 커피를 해본 적이 없으며, 중고등학교 대학 시절 다방에 가본 적도 없습니다. 친구를 만나면 항상 은행에 갔습니다. 은행 응급실에 들어가면 예금도 없는 주제에 냉장고에 들어가 이야기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조용히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이 들어오면 조용해지니 치안도 안전했습니다. 예금하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보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저축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사이다나 빵을 사 먹지 않고 항상 은행에 갔습니다.
밤에 공부하는 것은 밤 문화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서양 정치인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히틀러의 책임론은 매우 중요합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잡을 때 처음에는 간단한 죄를 지은 사람들, 세금을 제때 안 낸 사람들을 처벌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방관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다른 부류의 사람들을 잡았고, 사람들은 또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도박을 많이 한 사람들을 잡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나하나 잡아나가다 보니 나중에는 유대인을 잡았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유대인이 아니니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사람들을 잡아나갔습니다.
나중에는 혈통을 가지고 사람들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종교는 아직 괜찮다고 생각하며 목사들은 이를 방관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종교 지도자까지 압박했습니다. 그때서야 목사들은 자신이 진작 나섰어야 했다고 후회했습니다. 히틀러는 지도자로서 자기에게 당장 책임이 오지 않으니 유대인 문제, 노동자 문제, 학생 문제 등 남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지도자 자신에게까지 책임이 들이닥쳐 피할 길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히틀러의 단계적 책임론입니다. 처음에는 유대인이 아니니, 20대가 아니니 상관없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모두 걸려들었습니다. 독일의 지성인들이 히틀러의 단계식 책임론에 걸려든 것입니다.
처음에는 다 주는 것만 쳐도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종교 지도자까지 개조하려 했습니다. 그때서야 자신이 진작 나서서 민족을 막았어야 했다고 깨달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히틀러는 나중에 책임질 사람이 죽어버리니 최종 책임자가 없어졌습니다. 히틀러는 자기 앞에 있는 책임자들을 모두 처리하고 유럽을 장악했습니다. 독일의 지성인들은 나중에 히틀러가 민족을 이 모양으로 만든 놈들을 하나하나 처리해 나갈 때 입 다물고 있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알고 보니 단계적으로 책임이 올라와 결국 독일 지성인들까지 처형당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유대인에게까지 책임이 미쳤습니다. 지성인들은 항상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공룡을 키운 것입니다. 지성인들이 나서서 이 책임론을 막았어야 했는데, 자기 것이 아니라고 방관했습니다. 결국 거대한 책임이 자신들에게까지 올라왔습니다. 목사들만 남겨두고 유대인을 잡기 위해 혈통을 조사하고 또 다시 사람들을 쳤습니다.
집단 의식과 이치 정치의 필요성
책임을 처음부터 방관하면 나중에는 책임질 사람이 없어집니다. 책임이 없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최고 지도자들도 책임이라는 두 글자를 가지고 정권을 운영하지만, 책임은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가장 낮은 단계의 개념입니다. 인류의 전쟁이나 지금처럼 엄청나게 큰 사건 사고가 생길 때는 대부분 집단적으로 억눌린 의식들이 터지면서 발생합니다. 이런 일이 터지면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지금 터지는 일들은 모두 반복입니다. 풍선에 바람을 많이 넣으면 터지듯이, 팽창과 수축은 생명의 본질입니다. 심장이 그러하듯이,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계속 터지고 수축되면 또 터집니다.
이런 상황을 진정시키려면 대통령이 물러나서 그 에너지 자체를 차단하는 원천적인 이치 정치가 필요합니다. 예치까지는 괜찮지만, 덕치는 법치를 위한 것입니다. 누구나 바라보는 형이상자와 형이하자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자들과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자들로 나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돈이나 경제와 같은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형이상학적으로 사물을 보는 자들은 부자나 이런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볼 때는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무 가치가 없으며, 없어질 것들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보물이 아닙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 즉 이치와 세계 법치는 보입니다. 과목도 있고 처벌도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은 줄 알지만, 여기에 숙달된 인간들은 폐인들입니다. 이것이 책임론입니다. 스스로 윤리를 지켜 스스로 책임을 느끼는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이것은 어떤 특정한 것이 아닙니다. 죄를 받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것은 진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법치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안 됩니다. 예치는 예치 자체가 수치심을 스스로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원래 죄는 없는데 자기 스스로 죄가 있다고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남을 죄인이라고 덮어씌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태가 생겨 처신을 잘못해도 그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을 원치 않는 국민들은 스스로 가책을 느낍니다.
이런 사태가 나면 지도자들이 회개해야 합니다. 자신이 그 자리에 없었더라도 책임을 느끼고 회개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도의적으로 책임을 느낄 때, 나중에 또 그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형이하자의 눈에 보이는 것만 인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제 강의가 형이상학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환자들도 알아듣게 보여줍니다. 사실 눈에 보이는 것만 인정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실제 보물이 아닙니다. 보물은 윤리이며, 윤리 법전은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계시나 예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교육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법전 때문에 우리가 얽매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차원이 높은 것이며, 그 위에 이치가 더 무섭습니다.
해와 달을 지키는 문화: 청년 교육의 중요성
아무리 이화로 된다고 해도, 이와 이로 화합해야 합니다. 해가 뜨면 일어나야 하고, 밤이 되면 자야 합니다. 이태원 사고는 문화 자체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이 문화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청년들의 교육을 문화 때문에 망쳐버렸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방향을 잃었습니다. 자살률이 높고, 죽지 못해 사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누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우리는 이 책임을 모두 함께 느껴야 합니다. 우리가 미쳤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왜 저 해를 바라보면서 밝은 세상을 만들지 못할까요? 해 뜨면 나와야 하고, 해 지면 들어가서 가족끼리 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화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 쌓인 사람들이 폭발하는 장소를 찾아다니는 것은 문제입니다. 제가 시인으로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궁이 커지면 이런 운동을 할 것입니다. “해와 달을 지키자.”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