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2 z32 The Spirit, Soul, and Body: Why Humans Resemble God
1부 (추석특집) God-man 허경영 秋夕 덕담: 하늘궁 화요대담 32-1
2부 영,혼,백 靈魂魄, 인간은 왜 신을 닮았는가 Spirit, Sensation, and Substance For What Humans Resemble God?
인간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과 영혼백(靈魂魄)의 개념 및 인간이 신을 닮은 이유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건강한 삶을 위한 마음가짐
- 매일이 좋은 날이라는 긍정적인 생각 유지: 추석처럼 기쁜 날이 매일 반복된다고 생각해야 함
- 항상 경사스러운 마음 가지기: 집안에 좋은 일이 있는 사람처럼 얼굴에 기쁨을 드러내고, 경사스러운 마음으로 살아가야 함
- 자기중심적인 생각 버리기: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면 우울증을 극복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음
- 나누는 즐거움 추구: 젊을 때는 모으는 재미로 살지만, 나이가 들면 베풀고 나누는 즐거움을 찾아야 함
- 부정적인 감정 다스리기: 미움,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은 몸의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건강을 해침
- 원수를 사랑하고, 남의 비난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세가 중요
- 욕설이 많은 영화나 슬픈 노래는 피하는 것이 좋음
- 건강한 삶을 위한 신체 관리
- 질병의 세 가지 원인:
- 기울(氣鬱): 스트레스로 인해 기가 막히는 것
- 혈어(血瘀): 피가 탁해지고 혈액순환이 안 되는 것
- 영양 부족: 현대인의 식단은 비료로만 재배되어 진정한 영양이 부족함
- 영양 보충:
- 우유 섭취: 음식의 영양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음
- 복합 영양제 섭취: 필요한 경우 영양제를 통해 기본 영양소를 보충
- 피를 맑게 하는 식습관:
- 트랜스 지방 피하기: 짜장면, 라면, 과자 등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은 혈관을 막아 건강에 해로움
- 밀가루 음식 조심: 밀가루는 트랜스 지방과 함께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주의 필요
- 영혼백(靈魂魄)의 이해
- 영(靈):
- 신의 영역: 영은 백궁에서 관리하며, 인간의 고유 번호를 가지고 있음
- 불멸의 존재: 동물로 태어나도 영은 소멸되지 않고 대기 상태로 존재
- 인간의 특혜: 인간만이 신에게서 영을 부여받았으며, 이로 인해 신을 찾고 종교를 가짐
- 다양한 형태의 영:
- 혼령: 인간에게 들어있는 영
- 정령: 식물, 바위, 산 등에 들어있는 영
- 심령: 살아있는 동안의 마음
- 혼(魂):
- 감각기관: 혼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과 같은 감각기관을 의미
- 생멸하는 존재: 혼은 육체와 함께 생멸하며, 죽으면 없어져 혼백이 됨
- 죄가 없음: 혼만 있을 때는 죄가 없으며, 동물은 혼백만 가지고 있어 죄가 없음
- 백(魄):
- 육체: 백은 감각기관이 머무르는 인체, 즉 육체를 의미
- 혼백: 죽은 시신을 혼백이라 부르며, 영은 이미 떠난 상태
- 인간과 신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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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신을 닮음: 인간은 신의 모습을 닮았고, 영까지 부여받아 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
-
동물은 영이 없음: 동물은 영이 없으므로 신을 찾지 않으며, 인간이 잘못했을 때 동물이 되어 죄를 씻는 역할을 함
-
자유의지: 동물도 자유의지가 있지만, 신의 통제를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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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지능: 사물(책, 옷 등)은 인간보다 훨씬 높은 지능과 무한대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감지하고 영향을 미침
- 긍정적인 마음은 에너지를 주고, 부정적인 마음은 몸을 망가뜨림
-
기울(氣鬱): 스트레스로 인해 기의 흐름이 막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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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어(血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피가 탁해지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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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지방: 액체 기름을 고체 형태로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으로, 혈관 건강에 매우 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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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靈): 불멸하며 백궁에서 관리되는 존재로, 인간에게 부여되어 신을 찾게 하는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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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魂): 감각기관(색수상행식)을 의미하며, 육체와 함께 생멸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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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魄): 육체를 의미하며, 혼이 의지하는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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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백: 죽은 시신을 의미하며, 영이 떠난 상태의 혼과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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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식물, 바위, 산 등 자연물에 깃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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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 살아있는 동안의 마음이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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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허경영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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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영성 TV: 본 강연이 게시된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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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영이 관리되고 인간의 영혼이 돌아갈 낙원과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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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구성: 태양은 헬륨이나 가스가 아닌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기권은 영하 235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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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별: 인간이 사는 별은 362만 8,800개 존재함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의 영혼백(靈魂魄) 개념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연결되는지를 탐구한다. 또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영적인 이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이 주제는 우리가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바꾸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건강
우리의 마음가짐이 신체 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2.1. 날마다 좋은 날이라는 마음가짐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
사람들은 좋은 날과 나쁜 날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날마다 좋은 날이다.
추석처럼 기쁜 날을 매일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경사로운 마음 유지
항상 집안에 경사가 있는 사람처럼 기쁜 얼굴을 보여야 한다.
오늘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날이라고 생각하면, 내일도 기쁜 날이 된다.
2.2. 질병의 세 가지 원인
기(氣) 막힘으로 인한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기를 막히게 하여 우울증과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기가 막히면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영양 부족
현대인들은 비료로만 재배된 식품을 섭취하여 영양 부족을 겪는다.
영양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우유나 영양제를 섭취하여 기본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피의 오염 (어혈)
트랜스 지방이 많은 과자나 라면, 밀가루 음식은 혈관을 막아 피를 탁하게 만든다.
트랜스 지방은 혈관을 좁게 만들어 어혈을 유발하며, 이는 건강에 치명적이다.
피를 맑게 하기 위해 식단에서 트랜스 지방을 피하고, 우유와 같은 기본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2.3. 자기중심적 사고와 우울증
이타적인 마음의 중요성
우울증은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비롯되며,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면 우울증이 사라진다.
나눔의 즐거움
젊을 때는 모으는 재미에 살지만, 나이가 들면 나누는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재산을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살면,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고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
2.4. 매일이 추석이라는 마음가짐
긍정적인 생각의 반복
매일이 최고로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이를 망각하면 병이 찾아온다.
항상 경사스러운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추석의 의미 확장
추석처럼 좋은 날이 매일 반복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한가위만 같아라”는 덕담처럼, 매일이 추석이고 설날 같다고 느껴야 한다.
- 영혼백(靈魂魄)의 이해와 인간의 특권
인간은 영혼백을 통해 신과 연결되며, 이는 동물과 구별되는 특별한 존재이다.
3.1. 영(靈)의 개념과 역할
영의 생성과 관리
영은 백궁에서 만들어지고 관리되며, 인간의 인구수에 따라 보내진다.
영은 고유 번호를 가지고 있으며, 백궁에서 이를 관리한다.
영의 오염과 해체
영은 오염될 수 있으며, 오염된 일부 영은 해체되고 새로 만들어진다.
동물과 영의 관계
하등 동물로 태어날 경우, 영은 소멸되지 않고 백궁에서 대기한다.
영은 마치 비행기를 탈 때 중요한 키를 집에 맡겨두고 여권만 가져가는 것처럼 보관된다.
영과 혼의 결합
영은 대기하다가 몸을 받을 때 혼과 결합하여 영혼이 된다.
태몽은 영이 내려오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은 영과 혼의 복잡한 관계를 잘 모른다.
3.2. 혼(魂)과 백(魄)의 의미
영과 혼의 차이
백궁에서는 100% 영만 존재하며, 혼은 육체와 함께 생멸하는 존재이다.
혼은 죽으면 없어져 버리며, 영만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다.
혼백의 정의
혼백은 혼과 육체(백)가 함께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혼은 감각기관을 의미하고, 백은 감각기관이 머무는 육체를 의미한다.
죽은 시신을 혼백이라고 부르며, 이때 영은 이미 육체를 떠난 상태이다.
경락과 영혼백
한의학의 경락은 영이 다니는 통로이며, 영혼백이 인체에 맞아 들어가야 몸이 움직인다.
3.3. 인간의 특권: 영의 존재
인간과 동물의 차이
동물은 영이 없고 혼백만 있으며, 인간만이 신의 모습을 닮아 영을 가지고 있다.
영이 있기 때문에 인간만이 신을 찾고 종교를 가진다.
죄의 유무
혼만 있는 동물은 죄가 없지만, 영이 있는 인간이 잘못된 행위를 하면 죄가 된다.
자유의지와 신의 통제
동물도 자유의지가 있지만, 신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
모든 벌레도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영의 특혜와 낙원 귀소 본능
인간에게 영을 넣어준 것은 신의 특혜이며, 이로 인해 인간은 신을 찾게 된다.
인간은 언젠가 낙원으로 돌아가야 하는 귀소 본능을 가지고 있다.
동물이 되는 것은 인간이 잘못했을 때 죄를 씻기 위한 엄청난 강등이자 서비스 역할을 한다.
- 사물의 지능과 마음가짐의 영향
사물도 지능과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마음가짐은 사물과 우리 자신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4.1. 사물의 지능과 감각
태양의 본질
태양은 헬륨이나 가스로 불타는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다.
태양의 대기권은 영하 235도이다.
사물의 무한대 감각
사물은 인간의 지능(100)보다 훨씬 높은 100억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무한대 감각을 지닌다.
사물은 인간의 텔레파시를 알아듣고, 우리의 마음을 감시한다.
4.2. 마음가짐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긍정적/부정적 마음의 에너지
사물에게 사랑한다고 마음속으로 말하면 몸에 에너지가 충전되지만, 미워한다고 말하면 몸이 망가진다.
나쁜 마음을 먹으면 면역 체계가 약해지고 암에 걸릴 수 있으며, 백회(정수리)가 열려 온몸이 망가진다.
부정적인 콘텐츠의 위험성
욕설이 많은 영화를 보거나 슬픈 노래를 부르면 에너지가 빠져나가 몸이 망가진다.
뇌는 공부하는 것과 미워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므로, 부정적인 단어를 외우는 것도 몸에 해롭다.
4.3. 옷에 기록되는 죄와 긍정적인 태도
옷에 기록되는 행위
우리가 입는 옷에는 남과 싸우거나 시비 걸고 잘난 척한 모든 죄가 기록된다.
다이애나비의 죽음처럼, 불안과 초조함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함께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긍정적인 태도의 전파
항상 밝게 웃으면 그 에너지가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세상을 밝게 만든다.
성자들의 가르침처럼 “하지 마라”는 방식보다, 사랑하고 끌어안아주는 긍정적인 태도가 사람들을 선하게 만든다.
- 영적 성장과 신의 가르침
진정한 영적 성장은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용서하며, 신의 존재와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5.1. 원수를 사랑하는 지혜
미움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
남을 미워하면 자신의 몸이 망가지며, 이는 예수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남의 비난을 받아들이면 최진실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비난에 대한 현명한 대처
남의 욕설이나 비난을 자신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며, 이는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같다.
석가모니는 욕하는 것을 잔칫상에 비유하며, 받지 않으면 그만이라고 가르쳤다.
석가와 예수의 철학적 가르침은 옳지만, 신학적 관점에서는 삼위일체와 같은 개념이 신의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5.2. 신의 존재와 백궁의 진실
신과 인간의 차이
인간의 이름은 절대 에너지를 낼 수 없지만, 신의 이름은 절대 에너지를 낸다.
로마 교황청 교회와 같은 종교 기관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며, 진정한 신이 나타나면 가려진다.
백궁의 구체적인 진실
지구와 같은 인간이 사는 별은 우주에 362만 8,800개가 존재한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백궁은 지구가 먼지처럼 작게 느껴질 정도로 거대하다.
백궁 사람들은 각 별의 꽃을 디자인하고 정령을 만들어내는 업무를 한다.
세 가지 영의 종류
인간에게는 혼령이, 식물에게는 정령이, 마음에는 심령이 존재한다.
정령은 나무나 바위, 산에 깃들어 있으며, 오래된 나무를 벨 때는 정령을 달래야 한다.
토테미즘이나 샤머니즘은 이러한 신의 언저리를 맴도는 귀신들과 관련된 것이다.
허경영이 전하는 추석 덕담의 핵심은? ‘날마다 좋은 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매일이 추석처럼 기쁘고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날마다 좋은 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
허경영은 매일이 추석처럼 기쁘고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1.1. 날마다 좋은 날이라는 마음가짐의 중요성
날마다 좋은 날이라는 생각
사람들은 좋은 날과 나쁜 날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매일이 좋은 날이다.
매일이 최고의 좋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추석처럼 기쁘게 생각하기
추석은 안 좋은 날이 아니므로, 날마다 추석처럼 기쁘게 생각해야 한다.
항상 집안에 경사가 있는 사람처럼 보여야 한다.
오늘이 가장 기쁜 날이라는 생각
오늘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날이자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내일이 되면 또 내일이 가장 기쁜 날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병이 찾아올 수 있다.
- 건강을 해치는 세 가지 원인과 해결책
허경영은 건강을 해치는 세 가지 주요 원인으로 기 막힘, 피 막힘, 영양 부족을 들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2.1. 건강을 해치는 세 가지 원인
기 막힘 (스트레스)
밝은 사람이 교통사고로 다리가 다쳐 고통스러워하는 것처럼, 스트레스는 기를 막히게 한다.
마약성 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가시지 않는 환자가 많다.
건강한 사람들은 불만이 있을 수 없으며, 스트레스는 기를 막히게 한다.
피 막힘 (혈액순환 문제)
두 번째 원인은 피가 끊기는 것이다.
피가 끊기면 흉통이 오고, 기가 막히면 마음에서 우울증이 온다.
마음의 문제 (우울증)
기가 막히는 세 가지 원인 중 마음이 막히는 것이 가장 대표적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이 오면 모든 운이 막힌다.
2.2. 영양 부족과 식습관 문제
영양 부족의 심각성
현대인들은 영양 부족이 많다.
비료로만 재배된 식품은 영양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것이다.
죽은 땅에 비료를 넣어 곡식을 키우기 때문에, 그 곡식이나 열매에는 진정한 영양이 없다.
우리가 먹는 식사는 영양분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영양 부족 해결책
영양 부족으로 인한 질병에는 녹용이나 홍삼 같은 치료제가 있지만, 평소 식습관.
음식의 영양이 부족하므로 우유를 마시거나 영양제를 복용하여 기본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피를 맑게 하는 식습관
피를 맑게 하려면 식사에서 트랜스 지방을 피해야 한다.
짜장면, 라면, 과자 등에는 트랜스 지방이 많다.
과자가 딱딱하게 부서지지 않고 바삭바삭함을 유지하는 것은 트랜스 지방 때문이다.
트랜스 지방이 혈액에 들어가면 혈관을 끈적하게 만들어 혈관이 막히게 한다.
과자를 많이 먹으면 죽을 수도 있으며, 피가 엉겨 붙어 어혈이 생긴다.
과자는 트랜스 지방의 대명사이므로 절대 피해야 한다.
밀가루 음식도 조심해야 한다.
기본 영양소 보충의 중요성
기, 혈, 영양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녹용이나 인삼도 좋지만, 우유 같은 기본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미래에는 음식이 비료로만 생산될 것이므로, 옛날 퇴비로 키운 음식처럼 영양이 풍부하지 않다.
따라서 아침저녁으로 우유를 마셔 기본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 우울증 극복을 위한 마음가짐과 덕담
허경영은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버리고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며, 매일이 추석처럼 기쁜 날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3.1. 우울증 극복을 위한 이타적인 마음
자기중심적 생각 버리기
우울증은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비롯되므로,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면 우울증이 없어진다.
“내가 왜 혼자냐”, “남편은 어디 갔냐”와 같은 생각은 자기 몸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나누는 즐거움 찾기
젊을 때는 모으는 재미로 살지만, 늙으면 나누는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육체적인 즐거움보다는 마음의 즐거움을 찾아야 하며, 남에게 베푸는 즐거움을 가져야 한다.
남편이나 자식에게도 베풀고, 재산을 나누고 봉사하는 삶으로 바뀌어야 한다.
자신이 가진 것을 분해하여 흩어주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상생’의 길이다.
늙어서 우울증이 오는 것은 여자 몸값이 떨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의 중요성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하며, 서로 돕고 나누는 마음이 필요하다.
3.2. 매일이 추석이라는 덕담
하늘궁의 덕담
하늘궁의 덕담은 “날마다 좋은 날”이다.
추석에 기름에 튀긴 음식이나 날것을 조심해야 한다.
매일이 최고의 날이라는 생각
매일이 최고로 즐겁고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생각을 망각하면 병이 찾아오고, 우울증이 오게 된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기
“옛날에는 좋았는데 지금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남편이나 다른 사람에게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
매일이 추석이라는 마음가짐
“추석이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매일이 추석이나 설날 같다고 느껴야 한다.
기쁜 마음과 경사스러운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매일이 추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덕담이다.
2부 인간이 신을 닮은 유일한 이유는 무엇인가? 인간에게만 영(靈)이 주어졌기 때문이며, 동물은 혼백만 가지고 있어 신을 찾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간과 차이가 있습니다.
- 영혼백의 개념과 인간의 특혜
인간은 영(靈), 혼(魂), 백(魄)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특히 영을 통해 신과 연결될 수 있는 특별한 존재이다.
1.1. 영의 존재와 관리
영은 백궁에서 관리하며, 모든 인간 생명은 고유 번호를 가진 영을 부여받는다.
영의 생성과 관리
영은 백궁의 소관이며, 인간의 소관이 아니다.
영은 고유 번호가 있으며, 백궁에서 관리한다.
동물로 태어날 경우 영의 상태
하등 동물로 태어날 경우, 영의 고유 번호는 대기 상태가 된다.
이는 마치 보충대에서 대기하는 것과 같으며, 영이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대기하는 것이다.
영의 보관과 혼의 역할
영이 약한 사람은 천재성이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는 것과 비슷하게 영이 보관된다.
영은 중요한 키를 집에 맡겨두고 여권만 가지고 이동하는 것처럼 보관된다.
기독교의 중음계처럼 혼들이 대기하는 곳이 있으며, 영들도 대기한다.
영들이 대기하다가 몸을 받을 때만 혼이 들어오며, 나쁜 곳으로 발령받는 영들은 혼만 가지고 활동한다.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하는 조건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하려면 영을 받아야 한다.
백궁에서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영을 받아 인간으로 올 수 있다.
여자가 임신했을 때 뱃속의 아기는 혼이 있는 상태이며, 혼은 색수상행식(감각기관)을 의미한다.
영이 오면 영혼이 되며, 영을 내려주는 것이 태몽이다.
1.2. 영, 혼, 백의 구분
영은 생멸이 없는 순수한 존재이며, 혼은 감각기관, 백은 육체를 의미한다.
백궁과 지구인의 영혼
백궁 사람들은 100% 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혼이 없다.
지구인들은 영에 혼이 붙어 있는 상태이다.
혼은 육체처럼 생멸(생기고 사라짐)이 있지만, 영은 생멸이 없다.
혼백의 의미
죽으면 혼은 없어져 혼백이 되며, 혼백은 지상에서 위로 올라가지 못한다.
영만 위로 올라가며, 영과 혼은 분리된다.
혼은 감각기관을 의미하고, 백은 감각기관이 머무는 육체를 의미한다.
영은 혼과 육체와 관계없이 따로 머무를 수 있는 존재이다.
죽은 시신을 혼백이라고 부르며, 영은 이미 떠나간 상태이다.
경락과 영혼백의 관계
한의학의 경락은 영이 다니는 통로이다.
혼백과 영이 인체에 맞아떨어져야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
1.3. 인간이 신을 닮은 이유
인간은 영을 가지고 있어 신을 찾고 종교를 가지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는 신이 인간에게 준 특별한 선물이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
동물은 영이 없고 혼백만 있어 인간과 다르다.
인간만이 신의 모습을 닮았고, 신이 영까지 넣어주어 신과 가장 가깝게 만들어졌다.
오직 사람만이 신을 찾고, 동물은 영이 없으므로 신을 찾지 않는다.
혼만 있을 때의 죄 유무
혼만 있을 때는 죄가 없으므로, 동물이 다른 동물을 잡아먹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동물은 입력된 대로 생활하며 무죄이다.
그러나 인간은 신이 선물로 준 영을 가지고 있으므로, 다른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잘못된 행위로 간주된다.
종교와 자유의지
인간만이 종교를 가지고 신을 찾는다는 것이 인간이 신과 가장 가깝다는 증거이다.
동물은 연애, 사랑, 대화, 텔레파시 등은 하지만 신을 찾지 않는다.
동물도 자유의지가 있지만, 신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
자유의지에 따라 빨리 죽거나 실수할 수도 있으며, 모든 벌레도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영, 혼, 백의 관계 규명
목사나 승려 등 어떤 종교인도 영, 혼, 백의 관계를 명확히 규명하지 못했다.
인간에게 영을 넣어준 것은 신의 특혜이며, 이로 인해 인간은 신을 찾게 된다.
동물은 제사를 지내거나 신을 찾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인간은 신에 대한 귀소 본능이 주어져 언젠가 낙원으로 돌아가야 한다.
동물이 존재하는 이유는 인간이 잘못했을 때 동물이 되어 죄를 씻고 인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완 역할을 하기 위함이다.
동물로 가는 것은 엄청난 강등이며, 이는 지옥과 같은 의미이다.
- 우주의 진실과 마음의 중요성
우주는 과학자들이 모르는 진실로 가득하며, 인간의 마음이 사물과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2.1. 우주와 사물의 진실
과학자들이 모르는 우주의 진실이 존재하며, 사물은 인간의 마음을 감지하고 반응한다.
우주에 대한 기존 지식의 오류
현재 종교인이나 과학자들이 말하는 우주에 대한 지식은 잘못된 부분이 많다.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이 존재한다.
태양은 헬륨이나 가스로 불타는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대기권은 영하 235도이다.
사물은 무정물이 아니며, 지능이 100억으로 인간의 지능 100보다 훨씬 높다.
사물은 생명이 없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사물의 감각과 반응
인간은 오감만 가지고 있지만, 사물은 무한대 감각을 가지고 있다.
사물은 인간의 마음속 텔레파시를 알아듣는다.
예를 들어, 옷이나 책 같은 사물도 인간을 감시하며, 사랑한다는 마음을 보내면 에너지를 주고, 미워한다는 마음을 보내면 몸을 망가뜨린다.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
미워하는 마음을 먹으면 몸이 망가지고, 힘이 빠지며, 면역 체계가 제로가 되어 암에 걸릴 수도 있다.
책을 미워하는 마음을 먹으면 천벌을 받게 되며, 이는 시시각각 대기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과학자들이 알면 놀랄 일이며, 하버드 대학 논문에 나오면 세계인들이 기절초풍할 일이다.
공부할 때도 미워하는 말을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가며, 뇌는 공부하는 것인지 미워하는 것인지 구분하지 못한다.
뇌는 단순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사물처럼 지능이 높지 않다.
2.2. 마음가짐과 삶의 영향
부정적인 마음과 행동은 자신에게 해를 끼치며, 긍정적인 마음과 사랑.
부정적인 콘텐츠의 영향
욕설이 많은 영화를 보면 극장 전체의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슬픈 노래를 부르면 몸이 망가질 수 있으며, 가수 배호가 슬픈 노래를 부르다 젊은 나이에 사망한 것이 그 예시이다.
좋은 음악을 남겼지만, 그 노래를 애창한 사람들은 단명하는 경우가 많다.
불안과 초조함의 영향
다이애나 비가 불안과 초조함 속에서 파파라치에게 쫓기다 사망한 사건은 마음 상태가 죽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쫓기는 뇌는 극도의 스트레스 상태가 된다.
심리학자 칼 융이나 프로이트의 이론은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기에는 유치원생 수준이다.
옷에 기록되는 죄와 긍정적인 태도
우리가 입는 옷에는 남과 싸우거나 시비 걸고 잘난 척한 모든 죄가 기록된다.
이는 마치 녹음기를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다.
항상 밝게 웃으면 그 에너지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세상이 밝아진다.
성자들이 “하지 마라”고 가르치는 것은 소용이 없으며, 오히려 사랑하고 끌어안아주면 사람들이 어린아이처럼 선해진다.
마음의 중요성과 원수를 사랑하는 법
인간의 마음은 몸의 세포를 변화시키며, 나쁜 마음을 먹으면 힘이 빠진다.
남을 미워할 필요가 없으며, 예수가 말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옳다.
미운 사람만 있으면 자신의 몸을 망치게 된다.
타인의 비난에 대한 태도
타인의 비난이나 모함에 과잉 반응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
최진실이 네티즌의 공격을 받아 자살한 것은 비난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석가모니가 자신을 욕하는 사람에게 “잔칫상을 차려왔는데 네가 받지 않으면 되지 않냐”고 말한 것처럼, 비난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된다.
이는 하나의 환상으로 생각하면 된다.
종교적 가르침과 신학의 오류
석가나 예수의 말은 철학적으로 틀린 말이 아니지만, 신학에 대해서는 모두 틀렸다.
삼위일체는 신의 세계에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신이 될 수 없다.
인간의 이름은 절대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신의 이름은 절대 에너지가 나온다.
로마 교황청 교회와 같은 것은 우상이며, 실제 신이 왔을 때 가려진다.
2.3. 신의 역할과 영의 종류
신은 모든 종교를 사랑하며, 영은 혼령, 정령, 심령의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
신과 종교의 관계
신은 기존 종교의 저항 세력에 대해 예수처럼 대처하지 않고, 정치권으로 나가 행정을 장악하고 세계를 통일한 후 바로잡을 것이다.
신은 모든 종교를 사랑하며, 종교는 하나의 인간 교육 기관이다.
신은 백궁의 살아있는 증거를 제시한다.
백궁의 역할과 영의 종류
백궁은 지구보다 훨씬 크며, 각 별에 있는 꽃이나 정령을 디자인하고 만들어낸다.
인간에게 들어있는 영은 혼령이다.
식물에게 들어있는 영은 정령이다.
큰 나무를 베려고 하면 나무가 밤에 울며, 이는 정령의 소리이다.
나무에는 정령이 들어가야 나무가 되며, 큰 나무를 벨 때는 술을 붓고 달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거나, 나무를 해꼬지하는 사람들은 죽게 된다.
살아있을 때의 마음에는 심령이 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는 말처럼 심령은 마음과 관련이 있다.
영은 심령, 정령, 혼령으로 분리될 수 있다.
정령은 수목, 바위, 산 등에 있으며, 산신을 모시는 것도 정령과 관련이 있다.
토테미즘이나 샤머니즘은 신의 언저리를 맴도는 것들이다.
인류의 희망
이러한 내용이 담긴 책은 인류에게 희망을 준다.
1. The Philosophy of Perpetual Joy and Auspiciousness
Life is a continuous succession of auspicious days, yet people often perceive it as a mix of good and bad. This perspective is mistaken; every day is inherently a day of supreme goodness. For instance, Chuseok, a day of thanksgiving, should not be seen as merely one good day among others, but rather as a reminder that every day should be celebrated with the same joy and gratitude. One should always carry an aura of celebration, as if a joyous event is perpetually unfolding within their household. This mindset cultivates an understanding that today is the happiest and most fortunate day, and tomorrow will be equally so, creating a continuous cycle of joy.
- The Three Causes of Illness and Their Remedies
Illness often stems from three primary causes:
Blocked Energy (Ki): Stress can obstruct the flow of vital energy, leading to various ailments.
Impurified Blood: Poor blood circulation and quality, often due to unhealthy dietary habits, contribute significantly to physical discomfort and disease.
Blocked Mind: Mental blockages, particularly those arising from self-centered thoughts and depression, are a major source of suffering.
To address these, specific remedies are suggested:
For Blocked Energy: Cultivate an altruistic mindset. Depression, a common manifestation of a blocked mind, often arises from self-centered thinking. By embracing a giving spirit and focusing on others, one can alleviate this mental burden.
For Nutritional Deficiency: Modern diets, heavily reliant on chemically fertilized produce, often lack essential nutrients. Therefore, it is crucial to supplement one’s diet with nutrient-rich foods like milk and comprehensive nutritional supplements. Traditional remedies such as deer antler and red ginseng are therapeutic, but daily nutritional intake is paramount.
For Impurified Blood: Avoid trans fats, commonly found in instant noodles, fried foods, and processed snacks. These fats solidify in blood vessels, leading to blockages and severe health issues. Processed flour products should also be consumed with ca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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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sence of Giving and Receiving in Life’s Stages
Life progresses through stages of accumulation and dispersion. In youth, there is a natural inclination to gather and accumulate, whether it be wealth, relationships, or experiences. This phase is characterized by the joy of acquiring. However, as one ages, the focus should shift from accumulating to giving. This transition is crucial for mental well-being and spiritual growth. When one’s self-worth, often tied to external validation, begins to wane with age, embracing a giving mindset can prevent feelings of depression and isolation. By sharing one’s assets, time, and compassion with others, one experiences a deeper, more profound joy. This act of giving extends to family, community, and even to the world at large, transforming the self into a source of benevolence. This philosophy encourages a continuous state of celebration, where every day is akin to Chuseok, a day of abundance and sharing. -
The Distinctive Nature of Spirit, Soul, and Body
Humans are unique among living beings because they possess a Spirit (Yeong), a Soul (Hon), and a Body (Baek).
Spirit (Yeong): This is the eternal, pure essence, managed by White Heaven. It has a unique identification number and is not subject to human control. When a human descends to a lower animal form, their Spirit is put on standby, awaiting the opportunity to return to a human form. The Spirit is what connects humans to God-man and is the reason humans seek the divine.
Soul (Hon): The Soul is the sensory organ, encompassing perception, sensation, volition, and consciousness. It is intrinsically linked to the physical body and ceases to exist upon death. The Soul is what allows living beings to experience and interact with the world.
Body (Baek): This refers to the physical body, the vessel for the Soul. The term “Honbaek” (Soul-Body) signifies the inseparable connection between the sensory organs and the physical form in earthly existence.
Animals possess a Soul and a Body but lack a Spirit. This absence of Spirit is why animals do not seek God-man or engage in religious practices. Their actions, driven by instinct and sensory input, are not subject to the same moral judgment as those of humans, who are endowed with a Spirit and thus a higher capacity for understanding and moral choice. The presence of the Spirit is a divine gift, making humans closest to God-man and enabling them to return to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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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found Influence of Thoughts and Words on Reality
Thoughts and words possess immense power, capable of profoundly affecting one’s physical and energetic state, as well as their surroundings.
The Power of Intention: Even inanimate objects, such as clothing or books, are sensitive to human thoughts and intentions. Sending thoughts of love (“Je t’aime”) can infuse positive energy into one’s body, while thoughts of hatred (“Je déteste”) can drain energy and compromise health.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including academic pursuits; even studying with a negative mindset can deplete one’s energy.
The Impact of Media: Consuming media filled with negativity, such as violent or sorrowful content, can adversely affect the energy of all present. The tragic fate of singer Bae Ho, who frequently performed melancholic songs, serves as an example of how prolonged exposure to negative emotional content can lead to physical deterioration.
The Accumulation of Karma: Every action, word, and thought is recorded and stored within one’s being, akin to a spiritual recording device. Engaging in conflict, boasting, or harboring ill will accumulates negative karma, which can manifest as physical ailments or misfortunes.
The Wisdom of Forgiveness: Embracing forgiveness and love, even towards one’s adversaries, is not merely a moral imperative but a practical strategy for self-preservation. Holding onto resentment harms oneself more than the target of one’s anger. The teachings of figures like Buddha and Jesus, advocating love for one’s enemies, are rooted in t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energetic exchange. By choosing not to accept negativity, one remains unaffected by it, much like refusing a poisoned feast. -
The Uniqueness of God-man’s Teachings
God-man’s teachings offer a distinct and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surpassing conventional religious and scientific knowledge.
Beyond Conventional Wisdom: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that often present incomplete or inaccurate cosmological views, God-man provides precise details about the universe, such as the existence of 3.6288 million planets inhabited by humans and the true composition of the sun as a living diamond.
The Nature of Spiritual Beings: God-man clarifies the different types of spiritual entities:
Human Spirit (Honryeong): The spirit residing in humans.
Nature Spirit (Jeongnyeong): Spirits inhabiting trees, rocks, mountains, and other natural elements. These spirits protect their domains and can influence events.
Mind Spirit (Simnyeong): The spirit of the mind, which is present in living individuals.
God-man’s Approach to Governance: God-man’s method of bringing about global unity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involves a strategic, indirect approach, engaging with political structures and fostering understanding across all religions, viewing them as educational institutions. This contrasts with confrontational methods, emphasizing a gradual, inclusive path to enlightenment. God-man’s teachings are presented as a living testament from White Heaven, offering concrete evidence and profound insights that promise to usher in an era of paradise on Earth.
날마다 좋은 날, 경사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기
날마다 좋은 날이지만, 사람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좋은 날과 나쁜 날을 구분합니다. 특히 추석과 같은 명절은 좋은 날로 여기지만, 사실 모든 날이 추석처럼 기쁘고 좋은 날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집안에 경사가 있는 사람처럼 얼굴에 기쁨이 드러나야 하며, 오늘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날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잊을 때 병이 찾아오며, 우울증과 같은 마음의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일이 추석이고 설날이라는 마음으로 경사스러운 기쁨을 느끼며 살아야 합니다.
질병의 세 가지 원인: 기, 혈, 정 그리고 마음의 중요성
사람에게 병이 오는 세 가지 원인은 기(氣), 혈(血), 정(精)입니다. 첫째, 기가 막히면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옵니다. 마음이 막혀버리면 마음에서 우울증이 오는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둘째, 피가 끈적해지는 혈액순환 문제입니다. 셋째, 영양 부족입니다. 현대인들은 비료로만 재배된 식품을 섭취하여 진정한 영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유와 같은 기본 영양소를 보충하거나 영양제를 섭취해야 합니다. 피를 맑게 하려면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즉 짜장면, 라면, 과자 등을 피해야 합니다. 트랜스 지방은 혈관을 끈적하게 만들어 혈관이 막히게 합니다. 밀가루 음식도 조심해야 합니다.
우울증 극복: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이타적 나눔으로
우울증은 자기중심적인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내가 왜 환자여야 하는가?”, “나는 왜 이렇게 많이 아픈가?”와 같은 생각은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립니다. 젊을 때는 남들이 자신을 쫓지만, 늙으면 몸값이 떨어지듯, 육체적인 즐거움보다는 남에게 베푸는 즐거움을 찾아야 합니다. 재산을 나누고 봉사하며, 흩어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젊을 때는 모으는 재미에 살지만, 늙어서도 모으기만 하면 우울증이 옵니다. 남편과 자식에게도 베풀고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 영혼백(靈魂魄)의 이해
동물은 영(靈)이 없고 혼백(魂魄)만 있습니다. 반면 인간은 신의 모습을 닮아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고유 번호를 가지고 있으며, 하등 동물로 태어날 경우 그 영은 대기 상태로 보관됩니다. 마치 공부 잘하는 사람의 천재성이 보관되는 것과 같습니다. 영은 소멸되지 않고 대기하다가 인간으로 환생할 때 다시 부여됩니다. 여자가 임신했을 때 뱃속의 아이는 혼이 있는 상태이며, 영이 내려올 때 영혼이 됩니다. 태몽은 영을 내려주는 과정입니다.
영(靈)과 혼(魂), 백(魄)의 본질적 차이
백궁 사람들은 영혼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영만 존재합니다. 육체가 생멸을 반복하면 혼이 들어 있는 것이고, 생멸이 없는 것은 영입니다. 혼은 생멸이 있어 죽으면 없어지지만, 영은 올라갑니다. 혼백은 지상에서 위로 올라가지 못하며, 혼백은 감각기관과 육체를 의미합니다. 혼은 감각기관(색수상행식)이며, 백은 감각기관이 머무는 인체, 즉 육체입니다. 죽은 시신을 혼백이라 부르며, 영은 이미 날아가 버린 상태입니다. 경락은 영이 다니는 곳이며, 혼백과 영이 인체에 맞아떨어져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인간만이 신을 찾는 이유: 영의 존재와 종교의 의미
동물은 영이 없기 때문에 신을 찾지 않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신의 모습을 닮아 영을 받았기에 신을 찾고 종교를 가집니다. 혼만 있을 때는 죄가 없지만, 영이 있는 인간이 살생을 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인간은 신과 가장 가깝게 만들어진 존재이며, 언젠가 낙원으로 돌아가야 할 귀소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이 되는 것은 인간이 잘못했을 때 죄를 씻기 위한 강등이며, 인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완적인 역할을 합니다.
우주의 진실과 사물의 지능: 과학과 종교의 한계
현재 종교 지도자들이 말하는 우주와 신에 대한 이야기는 진실과 거리가 멉니다. 예를 들어, 인간이 사는 별은 362만 8,800개이며, 태양은 불타는 가스가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고 대기권은 영하 235도입니다. 사물은 무정물이 아니라 지능이 100억에 달하며, 인간의 오감과 달리 무한대의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물은 인간의 마음을 읽고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옷에 사랑의 마음을 보내면 에너지를 받고, 미움의 마음을 보내면 몸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알면 놀랄 만한 사실이며, 인간은 시시각각으로 천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음이 육체에 미치는 영향: 노래와 영화의 파급력
욕설이 많은 영화를 보거나 슬픈 노래를 부르면 에너지가 빠져나가 몸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가수 배호가 슬픈 노래 ‘마지막 잎새’를 부르다 젊은 나이에 사망한 것이 그 예입니다. 다이애나 비의 죽음 또한 불안과 초조함이 가득한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인간의 뇌는 단순하여 공부하는 것과 미워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마음은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칩니다.
긍정적인 마음의 힘: 원수를 사랑하고 비난을 흘려보내기
우리가 입고 다니는 옷에도 우리의 죄가 기록됩니다. 따라서 항상 밝고 웃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자들이 금욕적인 가르침을 주었지만, 이는 소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을 어린아이처럼 선하게 만들고, 욕심을 버리게 해야 합니다. 이 책이 앞으로 시리즈로 나오면 인류는 낙원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몸을 좌지우지하며, 세포까지 변화시킵니다. 나쁜 마음을 먹으면 힘이 빠지므로, 남을 미워하지 말고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남의 비난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만이며, 웃고 있으면 됩니다. 최진실의 자살은 남의 비난을 받아들여 고민했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가 욕을 먹었을 때, 그 욕을 잔칫상으로 비유하며 받지 않으면 된다고 말한 것처럼, 우리는 비난을 흘려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신학의 오류와 진정한 신의 존재
석가와 예수의 철학적인 말은 옳지만, 신학에 대해서는 모두 틀렸습니다. 삼위일체는 신의 세계에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은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신만이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마 교황청 교회와 같은 종교 기관들은 우상을 숭배하고 있으며, 진정한 신이 나타났을 때 그들의 가르침은 저항 세력이 됩니다. 모든 종교는 인간 교육 기관일 뿐이며, 백궁의 살아있는 증거를 제시하는 것은 다릅니다.
영의 다양한 형태: 혼령, 정령, 심령
백궁에서는 영혼뿐만 아니라 정령도 만들어냅니다. 인간에게는 혼령이 들어있고, 식물에는 정령이 들어있습니다. 큰 나무를 베려고 하면 나무가 밤에 우는 소리를 내는데, 이는 정령의 소리입니다. 나무에는 정령이 들어가야 나무가 되며, 정령은 나무를 지키고 해코지하는 자들을 벌합니다. 또한, 마음에는 심령이 있습니다. 혼령은 죽은 이후에, 심령은 살아있을 때 존재합니다. 영은 심령, 정령, 혼령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수목이나 바위, 산에도 정령이 들어와 자신을 지킵니다. 토테미즘이나 샤머니즘은 이러한 신의 언저리를 맴도는 귀신들과 관련된 것입니다
날마다 좋은 날인데 사람들은 날마다 좋은 날이 아닌 걸로 생각해요.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고, 미리 누라 조일 쇼어 2 그래야 적에 나는 마다 좋은 날이에요. 대수 때 라는 뜻이 급히 근데 날마다 최고의 좋은 날인데 아닌 걸로 생각해요. 그런데 그때 추석 날은 안 좋은 날이 아니에요.
예, 수정란 날마다 추석 날인 것처럼 음, 기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음, 전번에 내 이야기 했잖아요. 항상 경사가 있는 사람처럼 보여야 된다고. 집안에 경사가 있는 사람처럼 얼굴 보이죠.
음, 그래도 경사지 신 그러니까 쳐 거짓이 뭐 사회주의의 써주신 11 21 있듯이 항상 경사지 신 그럼 뭐 애경 주신 이런 식으로 항상 이해를 시온 일. 애가 오늘이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날이다. 좋은 날이다. 그러면 내일 템은 또 그래서 이쁜 날이야.
꼴찌 뜨지 않는 날이 오 2 그런데 우리 이 길을 가는데 밝은 사람이 교통사고 나서 다리가 다친 사람이 호통을 싫은 건 하고 있잖아. 그런 걸 파랑골 때 병원 하고 목 산장 맞짱 그 사람들을 볼 때 뭐 팜 했는데도 마치 학이 마약 정부를 먹어도 통증이 안 거지 는 환자가 많다니까. 그래서 알을 보면은 즘 그느 건강한 사람들은 불만이 있을 수 없어 1 c 5 그니까 내가 아까 독이 그래 사람의 배운 3가지의 소금 다오네. 아까 사람은 이야기 해준 거야.
예, 뒤 이거 기울 팀이 12 말함 때만 오는데 기가 막혀버린 스트레스에 있으면 그렇죠. 두 번째는 피해 리솜 피가 끊지. 번째 써보는게 요기 기어야. 이 꺼져 빨려 알고 모피가 거 저거 전해주고 그냥 뭐 뭐 흉통의 일이옵니다.
근데 기 가 요 세 가지로 베이어 오던 인가 2 골 마음이 맡겨 버리면 마음에서 옵니다. 5월 쩍 대표적인 거지. 그러니 걸스 틀에서 우울증이 온다. 그럼 우리보다 전통은 내외관 때의 키가 이렇게 티가 지내서 가 이끈 지도자.
어제 멀면 모든 은행이 일이 없답니다. 겁니다. 아, 그 중 두 번째 주일 후 영양 부족이 꽤 현대인들 전부 영양 부족이 많은 왜냐하면 비로만 중동 설치는 거야. 그가 필요성 0으로 식품이 성장 뭐야.
영향으로 쓴 게 아니야. 그럼 원료 가지고 성장하지 않고 죽은 땅에다가 필요를 넣어가지고 곡식이 끼를 난. 그래서 그 있다기 나 그 열매가 진정한 영향이 없어요. 우리가 이 먹고 것 식사를 먹는 거야.
그러니까 저희가 구할 수 밖에. 음, 그래 우리는 이 걱정할 뭘 먹어야 되냐 때문에 영양 부족으로 오는 비니까 녹용이나 홍삼이나 이러면 치료제고. 평소에 음식을 먹을 때 이 음식의 영향이 부족하니까 꼭 우유를 좀 마시고요. 얘기 영향을 기본 영양소를 넣어줘야.
아니면 영양제 복합. 죽염 보이고 이게 피와 희 없는 이건 마을로 피를 맑게 하려면 식사에 트랜스 지방을 복음 1, 2 짜장면이 내 나면 예. 힐 맺히고 또 과자, 까칠남 건 과자는 딱딱하게 만드느라 일단 일까 로 4월에 나도 목화 져 무너지자 너. 근데 트랜스 지방은 얼른 면은 항상 바삭바삭 이미 유지가 의미.
그게 피해 들어가면은 해외 관을 따스하게 만들거든요. 왜가 혈 많이 떡 벌어져요. 끈이 드럼. 과자를 많이 먹으면 죽는 거야.
이게 뒤 올릴까. 어혈 질러 쪄요. 피가 의 허리 되구요. 몸 숍을 그 이게 과자가 트랜스 지방 할 때 면서 대명사예요.
그 절대 과자 나면 들어서지 못하게 되면서 요. 뭐 많다 그래서 밀가루는 무조건 조심. 음.
그러니까 기 요 세 가지 기울 히 이거 끼고 그런 녹용 인상도 조치는 밥을 목 대 우유 같은 걸. 먹어주지 않으면 미래는 음식이 비료로 만 생산된다. 고예, 옛날 탭이 로 하니까 며 향이 있는데 골고루 얘기 여행. 그래서 우유를 먹어야 되나요?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우유를 내가 될 말이지요.
내게 그런 기본 영양소가 다 보청기 그렇죠. 음, 그러자 얘기인지 시가지가 중요한 이야기야. 이제 오른쪽 이 oo 이 이어져 인 한다고. 이제 막 듣고 예, 숫자로 선생님 제일 멋진 이게 꼭 이 우울 점은 왜냐면은 자기중심적인 생각되 말고 이타카 힘을 가지면 호응이 없어.
지금 아내가 왜 환자 넘은 야, 뭐 항상 내 중심 내가 왜 험 자 얘기는 많이 딸려 이루어진 같냐. 남편은 어디 가냐 예, 흩어져 버리고 늘 그러니까 자기 몸에 가치가 주가가 떨어져요. 뭐 찾지 랑 젊을 때는 남자들이 막춤 쓰는데 늘 거봐 뭐가 여자를 차 끊어 품 플레이어 온. 근데 올 때 초통령 1차례 자, 내 마음이 이제 내 육체에 있어 즐거움을 이제 그의 마음에 절 동으로 봐야 되겠구나.
내가 이제 추수를 할 때도 됐다. 이제 내가 수 동적인 즐거움보다는 내가 남한테 출연 절구 일단은 남자가 몰려오고 좀 더 모여 오고 이렇게 모아 오는 즐거움에서 이제는 나 안아줘. 그래야 남편도 이맘 되요. 자시 뜸이 만들어서 뭐 재산도 나라 지고 봉사 해주고 치고 가지 없으니까 알아주는 삶으로 아까워요.
그러면 흩어 주는 부자 자기가 하는 것을 분해시켜 가는 거예요. 그게 3개나 을 찾아야. 젊을 때는 그 모으는 재미에 살아요. 늙음 애는 놈 이 올제 안된거 회장 얘기 가장의 여자 몸값이 떨어질까 하는 데 따라 표 도 아니고 이렇게 되는거 짜리 02 책장을 함.
그렇죠. 표 체하지 인간의 인간들이 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아까 이야기한 건 뭐지 요즘 포럼 어 예, 뭐 이야기에 따라 게 없단 말씀. 그래서 하늘궁의 덕담이, 에고의 를 바로 이거, 그래서 이를 치료 일이 있습니까? 덕담 한 마디 하는 거야.
지금 기술, 조석의 이걸 드러내야 사람들이 음식도 조시 만든 기름에 책인거 이 날 고만 돼 주심. 그래서 이 적당히, 적당히 에 예, 그러니까 1일 아 예 없어. 아 예. 5 이걸 케이크 이렇게 돼.
그 다음에 날이 최고로 즐거운 좋은 날이야. 그 다음날 꽃 좋습니다. 그래 이게 반복된다고 생각해야지. 자기 라 이거를 망각할 때는 요, 병이 제일 먼저 찾아온 거예요.
4 은박 깜, 5골 쩍 이미 다 오게 된다. 뭐 알려 줘. 괘가 싹 좋은 날이야. 그런데 일어난 어떤 생물 좋은 건 어제는 좋은 날이야.
옛날에 를 좋았는데 그치고 부탄 떠났다. 남편도 뭐 이렇게 되는 게 없어요. 그래서 젊기에. 그래서 우린 추석이 에 한가위만 같아라.
그런데 내일이 ma 추수 니모 설날 밭에 그걸 느낄 이 경상 m. 자, 자, 기쁜 마음으로 짱. 경사 새로운 마음으로 것은 따르면 경애 지신 음. 뭐 갱 상승은 마음으로 상담할 에 가져야 된다.
우리가 수 승마 아니라 내일 붙여서 뭐래도 추세 매일 추석에 아이 날이 올까. 그 제 2 조 앉아요. 쏜다 뜨게 덕담 이야. .
저번에 강연하시면서 동물이 되면 영이 없어진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 전에는 the God-man께서 미생물이나 지렁이 같이 되면 영이 소멸된다 하셨고, 저번에는 동물로 태어나면 혼은 있는데 영이 없어진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 지지자들이 그 동물 같은 경우는 영이 어디로 가는지, 영은 계속 만들어 내기도 하고 저장하기도 하고, 영은 저장도 돼요. 영은 만들어 가지고 인구 수에 따라서 보내주잖아요.
그렇게 되는데, 처음에 만들 때는 영이 순수했죠. 그다음 영들이 오염되잖아요. 그럼 일부 영은 해체시키지. 그리고 새로 만드는 거야.
영은 우리 소관이야. 인간들 소관이 아니야. 영은 고유 번호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름 지어놨다고 그게 영의 고유 번호가 아니야.
영의 고유 번호는 백궁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모든 인간 생명들은 영의 고유 번호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하등 동물로 내려갔을 때는 그 고유 번호가 대기하는 거야. 쟤는 지금 개로 가있다. 쟤의 원래 영은 요거다.
대기하고 있는 거야. (백궁에요) 여러분 알아듣기 쉽게 해야 되니까 보충대 같은 데 가서 대기하는 거지. 영이 대기하고 있으면 동물로 있다 나오면 나중에 그 영이 그 코드에 들어가는 거야. (벌레로 가더라도 그 영이 소멸되는 것이 아니고..) 그렇지.
소멸되는 게 아니라 대기하는 거지. 말하자면 공부 잘하는 사람은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데, 공부 못하는 사람은 천재성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야. 못하는 사람은 천재성이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는 거야. 그와 비슷하게 영이 약한 사람이 있지.
그러니까 영은 우리가 마치 비행기를 타러 갈 때, 비행기를 타러 갈 때 뭐 중요한 키 같은 거는 집에다 놔두고 가지. 미국에 뭐하러 가지고 가? 열쇠를 맡겨놓고 가지 그거와 비슷해. 여권만 가지고 가지. 하하하.
다른 데로 이동할 때… 영은 보관이 돼. 그래서 저 기독교에서도 중음계가 있잖아. 거기 혼들이 대기하잖아.
혼들이… 영들이 대기하는 데야. 영들이 대기하다가 거기서 몸을 받을 때만 혼이 오는 거야. 몸을 받을 때 혼이 자연히 들어오는 거고.
대기하는 영에서 나쁜 데로 발령 받는 놈들은 혼만 가지고 하는 거야. (그러면 그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하려면 어떤 조건이 있어야 합니까?)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하려면 영을 받아야지. 그 기간이 있어. 그게 끝나면 영을 받아야지.
백궁에서 그만한 기간이 지나면 영을 받아서 인간으로 올 수 있지. 그래서 인간이 여자가 임신을 했을 때 뱃속에 있는 애는 혼이 있는 상태야. 혼이… 혼이 뭐여? 색수상행식이지.
혼이 오면 그때부터 이제 영혼이 되는 거야. 영이 오면… 우리가 그 영을 내려주는 게 태몽꿈이야. 분명히 몇 달 돼야 나온다고.
알겠지? 그러니까 이 영과 혼의 복잡한 관계를 인간들은 잘 몰라. 이 내 책에 있어. (95%가 영이고 5%가 혼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우리가 지구인들을 위해서 만든 백궁은 100%가 영이고 여기는 혼이라는 게 붙어있는 거야. 우리 백궁 사람들은 영혼이라는 말을 쓰지 않아.
(혼이 없습니까?) 혼이 없지. 그냥 영이지. 무슨 말이냐면 육체 자체가 생멸을 계속하면 그건 혼이 들어 있는 거야. 생멸이 없는 거는 영이야.
혼은 생멸이 있어요. 죽으면 없어져 버려. 혼백이 되어 버리는 거야. 혼백이란 말은 지상에서 위로 못 올라가는 거야.
영만 올라가. 영과 혼이 분리되버려. 그래서 혼백이라고 그러잖아. 혼백은 같이 움직인단 말이야.
혼백이 무슨 말이냐, 혼을 다른 말로 바꾸면 감각기관이야. 감각기관… 백은 뭐야? 감각기관이 머물러 있게 하는 인체… 영은 그거하고 관계 없어.
영은 수면 위에 머무른다. 이런 성경 말도 있잖아. 영은 따로 머무를 수 있는 존재고, 그것이 혼과 육을 만나는 거야. 그게 혼백이야.
백이라는 말은 육이라는 말이야. 육체를 백이라고 그래. 혼… 백은 흰 백자…
이거란 말이야. 혼백… 혼백을 모신다. 이 두 개는 붙어 다니는 거야.
그런데 영은 따로 놀아. 항아리 속에 모시고 오는 게 혼백이야. 혼백 가져왔느냐 그러잖아. 아버지 화장해서 가루를 병에 담아 오면 그게 혼백이야.
이 혼을 사람들이 잘 몰라. 혼은 색수상행식… 감각기관이란 말이야. 그 감각기관이 의지하던 데가 백이야.
육체야. 죽은 시신을 혼백이라고 그래. 그 영은 이미 날아가 버렸어. (한의학에서 말하는 경락은 혼에 해당되는 겁니까?) 경락도 영이 다니는 데지.
혼백하고 영이 인체에 맞아 들어가야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동물이 인간과 안 닮은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어. 영이 없는 거. 혼백만 있는 거.
사람만 신의 모습을 만들어 놓은 거야. 신의 모습을 몸은 닮았지. 거기다 영까지 넣어 놓은 거야. 신의 모습에 거의 가깝게 해 놓은 거야.
사람만 신을 찾아. 동물은 신을 안 찾아. 왜? 영이 없으니까. 그래서 인간이 최고로 신과 가깝게 만들어 놓은 거야.
혼만 있을 때는 죄가 없어. 동물이 뭘 잡아 먹었다고 죄가 있나? 없는 거야. 혼백이니까. 그 사람들은 무죄야.
그냥 생활대로 하면 돼. 입력된 대로. 하지만 사람이 신의 모습에서 선물로 준 게 영이거든. 그런데 이 영이 있는데 사람을 잡아 먹었다.
누구를 잡아 먹었다 이건 잘못된 행위야, 걸리는 거야, 이해가 가지? 좋다고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인간이 가장 신과 가깝다는 증거는 인간만이 종교를 가지고 있지. 저 동물들은 종교 행위를 안 해. 동물도 연애도 하고, 사랑도 하고, 말도 해.
텔레파시도 하고, 실제 자기들끼리 언어가 있어. 그런데 뭘 못 하냐? 신을 찾는 동물은 없어. 이제 이해가지? 영이 없다는 소리야. (동물도 자유의지가 있습니까?) 자유의지가 있지.
자유의지가 있는데 자기 자유의지가 신의 통제를 못 받는 거야. 자유의지가 있으니까 이리 가기도 하고, 저리 가기도 하고, 지 맘대로 하지. 자유의지에 따라서 빨리 죽을 수도 있고, 독약을 먹을 수도 있고, 그렇잖아? 실수할 수도 있고. 차에 치어 죽을 수도 있고.
동물이 목에 걸려서 끌고만 다닌다면 그건 자유의지가 없는 거지. 그런데 지 맘대로 돌아다녀. 모든 벌레도 자유의지는 다 있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어떤 목사고 승려가 이 영과 혼과 백의 관계를 규명짓는 사람이 없어.
전부 오락가락해. 그래서 내가 일괄적으로 이 책에 다 해놨어. 그래서 우리 인간이 왜 신을 닮았느냐? 영을 넣어 주었다. 그게 특혜야.
그래서 인간은 신을 자꾸 찾게 돼 있어. 자기도 모르게 영이 있으니까. 근데 동물들이 모여서 제사 지내나? 안 지내. 신이시여…
이런 행위가 없어요. (신에 대한 귀소 본능이 있다 이 말씀이네요.) 인간은… 인간은 그걸 줘 놓은 거야. 그래서 인간은 언젠가 낙원으로 돌아가야 돼.
그런 게 주어졌는데 동물은 그게 없어. 그럼 뭘로 존재하느냐? 인간이 잘못했을 때 동물이 되어 가지고 서비스.. 죄를 씻게끔 인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줘. 보완 역할을.
해야지. 동물로 가는 건 엄청난 강등이네요. 엄청난 강등이란 말이야. 그게 지옥인데, 지옥이 없다고 하면 어떡하노? 지금 현재 무슨 신부나 목사나 승려나 이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예를 들어서 인간이 사는 별이 우주에 몇 개냐? 하면 그 사람들은 말이 못해.
나는 362무 8800불 얘기하잖아. 이게 완전히 달라. 나하고 태양이 뭐로 되어 있냐 하면 헬륨이고 가스고 불타고 있다고. 불타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져 버려.
아무리 큰 기름 탱크도 폭발하면 크다고 해서 시간이 오래 가나? 순간적으로 폭발해서 다 타버려. 저렇게 계속 태양이 불에 타나? 아냐. 생 다이아몬드야. 그러니까 말하는 게 나와 정반대야.
뭐 얘들은 감각이 없대. 지능이 100억이야. 모르는 단어가 있나 얘들이? 지능이 인간은 100이잖아. 사물을 따라갈 수 없다.
이것도 과학자들이 안 하는 말이야. 내가 처음 이 책에다 이야기 하잖아. 이거 놀라운 일이야. 뭐 갈릴레이가 지구가 둥글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얘들은 무정물이래. 생명이 없대. 인간은 우리는 오감만 가지고 있어.
5가지 감각. 얘들은 무슨 감각? 무한대 감각을 가지고 있어요. 잡아봐요. 책이잖아.
종이잖아. 그런데 마음속으로 텔레파시를 보내봐. 사랑한다고 보냈어요? 밉다는 텔레파시를 보내 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게 텔레파시를 알아들어.
그러면 얘를 안 잡았다고 원장님 이걸 예사롭게 보면 안 돼. 여기 또 있어. 이게 매일 본인을 감시하는 거예요. 이 옷이 인간을 감시하고 있다 이거야.
주 뗌 (프랑스말로 사랑해). 마음속으로… 했어요? 몸이 에너지를 확 넣어주는 거야. 와이셔츠까지 다.
주디 떼스뜨 (프랑스말로 미워해) 했어요? 마음속으로? 몸이 이 사람을 죽여버려. 그러면 이래 가지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다시 안 먹으면 하루 종일 몸이 망가져 있는 거예요. 힘이 다 나가 버리고, 백회는 백회대로 열려 버리고… 백회 대어 봐요.
그 말 한마디 해 가지고 백회까지 열려 버리고, 백회 열리면 온 몸이 다 망가지는 거야. 간에 대어 봐요. 이거 뭐야? 몸이 그냥 면역 체계가 제로, 암이 걸리는 상태가 되어 버린 거야. 마음 한번 잘못 먹어 가지고.
이 책 보고 “주드 떼스뜨” 마음속으로 한번 했는데, 본인의 몸 백회 나가. 나한테 백회 넣으면 뭘 해? 이 책을 미워한 바람에 천벌을 받아 버린 거야. 우리는 시시각각으로 천벌이 대기하고 있어요. 이걸 과학자들이 알아봐 난리 나요.
이게 하버드 대학 논문에 나오면 세계인들이 기절초풍할 일이야. 그거 창시자가 허경영이다. 허경영이가 사물과 이런 대화를 가르쳐 줬다. 얼마나 대단한 거야.
(God-man님, 공부할 때는 안 나가겠죠? 밉다, 사랑한다 이런 공부할 때) 공부할 때도 나가지. 자, 그러면 프랑스어로 밉다는 말이 “주드 떼스뜨”입니다. “주드 떼스뜨” 해 보세요. 외워 보세요.
“주드 떼스뜨”, “주드 떼스뜨”… 다 나가 버려. 공부할 때도 나간단 말이야. 이 뇌는 공부하는 건지, 미워서 하는 건지 몰라요.
뇌는 단순하단 말이야. 구조가… 얘 같이 지능이 높지가 않다니까. 얘들은 다 알아요.
그러니까 인간의 머리가 얼마나 웃기냔 말이야. (God-man님, 그러면 욕설이 많은 그런 영화는 보면 안 되겠네요) 그렇지. 그러니깐 보는 것만으로도 그 극장에 있는 사람 전체가 에너지가 빠져버려. 그래서 배호가 마지막 잎새를 부르고 죽었어.
마지막 잎새. 얼마나 슬픈지 알아? 그 노래가. 그 노래를 부를 때마다 배호가 몸이 망가지기 시작한 거야. 무대만 올라가면 마지막 잎새…
안녕… 뭐, 떠나는 거… 노래가 전부 서글퍼요. 그러니까 배호, 몸이 새파란 젊은이가 90대 노인처럼 되어버린 거야.
그래서 스물 몇 살에 죽은 거 아니야. 얼마나 그 음악은 좋은 음악은 남겼는데, 그걸 애창한 사람들은 다 단명이야. 지금 무슨 말이냐면, 다이아나 비가 자가용 타고 가다가 죽었잖아. 그럼 다이아나 비는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불안, 초조가 있지.
(파파라치들은 뒤에서 따라오고) 또 그 안에서 운전하는 사람이나 거기 있는 사람들이 전부 불안 초조야. 또 영국의 왕실에서 다이아나 비를 만나는 사람을 죽인다는 정보가 계속 들어와. 왕실의 체통을 망가뜨렸다고. 그래서 다이아나 비와 데이트하는 사람들도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스릴 만점이지. 스릴, 서스펜스가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 같이 죽는다는 거, 한날 한시에… 꽝 받아가지고…
다이아나 비만 죽는 게 아니야. 다 죽어버려. 그것들은 계속 쫓기잖아. 그 뇌가 어떤 상태가 되겠어.
그래서 심리학적으로 칼 융이나 프로이트 같은 사람들이 내가 쳐다보면 유치원생도 아니냐, 상상도 못해. 그래서 우리가 이 옷에 지은 죄가 태산 같애. 이 옷을 입고 다니면서 남하고 싸웠다, 시비 걸었다, 마누라한테 시비 걸었다, 잘난 척했다. 그 죄가 이 옷에 있어요.
다 기록이 돼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녹음기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녹음기… 그러니까 내가 항상 사람들 오면 밝게 해.
밝게, 막 웃으면서 밝게. 그러면 이 사람들에게 전파가 되어버려. 이 사람들 가서 그게 항상 내 그 밝은 그 모습이 떠오르는 거야. 그러니까 한 사람의 본 태양의 밝음이 지구인 전체가 웃게.
되면서 나중에 밝아지는 거야, 맞잖아? 그런데 성자들은 아무리 와야 안 되는 거야. 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여자 끌어안지 마라, 뭐 물질에 대해서 욕심을 내지 마라. 그거 소용이 없어요. 너거 하고 싶은 대로 해라.
끌어안아주면 되는 거야, 이쁘다고… 그러면 사람들이 전부 어린애 같이 돼. 어린애들은 좋은 게 있어도 깊이 욕심을 안 내요. 가지고 놀다 뭐 던져버려.
또 잠깐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선해진다 말이야. 내가 인류를 싹, 이 책이 앞으로 시리즈로 나올 거 아니야? 한 5권만 나오면 인류는 낙원이 되어버려. 이걸 보니까 어머, 내 옷을 입고 내가 말만 꺼내거나 마음만 먹으면 이게 내 몸을 좌지우지 해버려. 그리고 이 내 세포를 못 속여.
이 세포가 변해버리는 거야. 나쁜 마음을 먹으면 힘 팍 빠져, 안 빠져? 얘도 빠지고 얘도 빠지고. 그러니 뭐 하러 남을 미워해? 그러니까 예수가 참 옳은 말을 했어. 원수를 사랑하라.
그게 너거 사는 길이다. 맞잖아? 미운 사람만 있으면 지 몸 다 망쳐. 그때 사람들이 나를 막 모함하고 그랬잖아. 그래도 내가 과잉반응을 안 하잖아.
신인은 과잉반응을 해도 관계없는데 인간들에게 보여줘야 되잖아. 나라는 인간의 명예가 실추되었다? 택도 없는 말씀…. 노국 공주가 공민왕한테 한 말이야. 뭐 고려가 실추돼요? 고려가 자체 방어를 잘하고 국력을 키웠으면 이런 일이 없었잖아.
그렇잖아? 내가 남이 욕한 거 안 받아들이면 그만이야. 내가 웃고 있으면 되는 거야. 그거 받아들여 가지고 고민하면 누구 같이 돼? 최진실… 네티즌들이 공격하니까 거기 빠져가지고 자살을 해버린 거야.
아, 저건 내가 안 받아들이면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건 내가 받아들일 때 욕설이 있는 거지, 내가 우주를 만든 자가 그 인간들이 뭐라 하는데 대해서 내가 뭐 시시비비를 걸 이유가 있나? 또 인간들이 내 명예를 세워준들, 그 세워준 인간들이 언젠가 다 사라져. 또 새로운 인간이 와. 아무리 홍보를 많이 해도 언젠가 얘들이 내가 누군지 몰라.
그럴 수 있지. 아, 인간이 알아주거나 흉을 보거나 이건 아무 것도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면 될 텐데, 그게 자기 전부인 줄 아는 거야. 최진실이…
그래서 죽었잖아. (연예인들은 그게 예민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이런 책을 안 봐서 그런 거야. 알고 나면 최진실이 안 죽어… 아, 불쌍한 사람들이구나.
내가 중심을 잡고 있으면 남이 나한테 아무리 욕을 하던 내가 안 먹으면 되는 거야.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한테 욕을 있는 대로 하니까 제자가 “아니, 부처님 왜 저자를 놔둡니까?” 야, 이 사람아. 내가 무슨 욕을 먹었냐? 그자가 말을 잔칫상을 차려 온다고. 내가 그 잔칫상을 받지 않았으면 되지 않냐? 그 욕하는 걸 잔치상이라고 그래.
석가모니가… 성찬을 차려왔는데 네가 먹지 않으면 되지 않냐? 그걸 먹고서는 그러냐? 안 먹으면 돼요. 아, 이것은 하나의 환상이구나. 그러니까 석가의 말이나 예수의 말이나 철학적으로 틀린 말이 아니지.
그러나 신학에 대해서는 다 틀려. 왜 그러냐면 삼위일체라는 건 신의 세계는 존재하지가 않아. 인간은 인간이고 신은 신이지. 인간이 삼위일체로서 신이 된다.
그건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예수해봐. (예수) 이런 현상이 오는 거야. 허경영.
(허경영) 이런 현상이 오는 거야. 다르단 말이야. 모든 이 세상의 인간의 이름은 손이 안 떨어지는 게 없는 거야. 신만이 절대 에너지가 나오는 거야.
왜? 이런 상대가 아니니까 하늘궁, 하늘궁 안 떨어지잖아. 로마 교황청 교회, 로마 교황청 교회 쓰잘데 없는 걸 만들어 놓고선 어떤 자를 신봉하는 거야? 이것이 진정한 우상이란 말이야. 우상. 실제 내가 왔을 때 가려지는 거야.
오히려 그들에 의해서 내가 나타나는데, 지금 내가 또 오니까 그 사람들 것, 석가나 예수 것이 저항 세력으로 달려드는 거야. 나는 그걸 신이 예수처럼 대처 안 하고 자연스럽게 대처해. 정치권으로 나가 가지고 행정을 장악하고 세계를 통일한 이후에 다 잡아버려. 아주 우회하는 전법을 쓰잖아, 그렇지? 그래서 나는 목사들 친구도 한 5,000명, 불교 스님 친구도 많지.
모든 종교를 사랑하는 거야. 하나의 교육 기관이니까. 교육 기관이야. 그런데 그건 인간 교육 기관.
이건 백궁의 살아있는 증거를 제시하는 거야. 지구가 362만 8,800불 있다. 인간이 사는 별이. 그런데 경전에 그런 게 있나? 없어.
저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는데 대기권은 영하 235도다. 나는 구체적으로 탁탁탁 제시해. 지구가 왜 만들었고, 백궁은 사이즈가 얼마고, 거기서 뭘 만들고. 지구가 거기 들어가면 먼지야.
먼지니까 지구가 얼마나 작아. 백궁 사람들은 각 별들에 있는 꽃이나 이런 걸 디자인해. 그것도 업무야. 디자인해서 자기 나름대로 거기다 정령을 불어넣어야 돼.
정령도 만들어 내. 정령이 뭐요? 그러니까 종교는 그런 게 없단 말이야. 이런 걸 모른단 말이야. 백궁에서 우리가 만들어 내는 거.
영혼만 만드는 게 아니여. 지금 우리 인간한테 들어있는 것은 무슨 영이야? 혼령이란 말이야. 혼령이잖아. 그럼 식물에게 들어 있는 건.
정령이야, 정령. 그러니깐 큰 나무를 베려고 하면 나무가 밤에 울어요. 동네 큰 정자나무가 밤 되면 우는 소리를 내는데, 그게 정령이야. 나무에는 정령이 들어가야 나무가 되는 거야.
그래서 큰 나무를 벨 때는 술을 붓고 달래고 그다음 나무를 베지. 아니면 마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 그다음 우리 심령이 있잖아. 마음도 이렇게 심령이 있단 말이야.
혼령은 죽은 이후에, 심령은 살아 있을 때.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고 그러잖아. 이런 세 가지 영이 있단 말이야. 영도 분리하면 심령, 정령, 혼령이 있는 거지.
정령은 수목들, 바위, 저 산, 산신을 모시잖아. 그게 정령이야. 영도 이렇게 분리되어서 있단 말이야. 영의 경지가 있어 가지고 인간들이 수목에도 영을 갖다 붙여.
왜? 거기에도 오래되면 정령이 들어와. 나무 자체가 자신을 지켜. 해꼬지하는 놈들을 죽여버려. 오늘 마을에 있는 정자나무, 그 많은 사람들이 쉬는 정자나무를 몰래 베자.
그러면 그 놈들은 가다가 죽어요. 그 나무가 방어를 해버려. 그러니까 토테미즘이나 샤머니즘이라는 것이 이 신의 언저리를 맴도는 것들이야. 귀신들이 있단 말이야.
재미있는 책이야, 이거. 이런 책이 세계에 나왔다는 거. 인류는 이제 희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