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0 z87 The Economic Perils of a Unified Currency in a Vast Nation

2022.11.30 z87 China’s White Paper Protests and the Future of Global Power Dynamics

1부 [God-man의 통찰]#백지시위 중국, 앞으로의 전망은? : 하늘궁 화요대담 87-1회
2부 “정역(正易)시대가 되어야 南北은 통일된다.” : 하늘궁 화요대담 87-2회

중국의 백지 시위와 이란 시위의 특징을 비교하고, 중국의 미래를 경제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한반도 통일의 시기와 조건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1. 중국 백지 시위 분석
  • 시위의 특징:
    • 중국 시민들이 백지 A4 용지를 들고 언론 통제와 제로 코로나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
    •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며 반시진핑 봉쇄 시위로 발전
    • 시진핑 모교인 칭화대에서도 발생
    • 증시 하락세에 영향
  • 시위의 한계:
    • 코로나19의 영향: 문화혁명과 달리 질병(코로나19)이 시위에 개입되어 공산당의 통제가 용이
    • 병 때문에 통제하는 것이므로 정권 붕괴로 이어지기 어려움
    • 국민의 절반은 지역 경제를 위해 통제에 동조
    • 세대별 인식 차이:
    • 2030 인터넷 세대는 민감하게 반응
    • 나이 든 세대는 중국의 발전을 위해 질병 통제가 필요하다고 생각
    • 공산당의 명분: 공산당은 마스크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을 막고 있다.하며 시위 통제에 대한 명분 확보
    • 시진핑의 권력:
    • 시진핑의 권력은 매우 강력하며, 군부가 당을 잘 통제하고 있음
    • 홍콩 사태처럼 시위를 진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
    • 시진핑은 공산당 내에서 검증된 인물로, 그의 권력을 무너뜨리기 어려움
  1. 이란 시위 분석
  • 시위의 특징:
    • 종교적 탄압에 항의하는 시위
    • 히잡 미착용으로 인한 여성 사망 사건이 시위의 도화선
    • 여성들이 주도하며 남성들의 반응은 미온적
  • 시위의 한계:
    • 찻잔 속 태풍: 이란 시위는 찻잔 속 태풍에 불과하며, 정부 지도자들은 이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음
    • 종교적 통제: 이란은 공산당보다 종교적 통제가 더 강력하며, 국민 전체가 종교로 뭉쳐있지 않음
    • 과도기 현상: 이란 시위는 왕정에서 종교주의로, 다시 민주주의로 발전해가는 과도기적 현상
    • 여성 해방의 희생양이 발생한 상황
  1. 중국의 미래 전망
  • 시진핑 이후의 중국:
    • 시진핑 공백기에는 중국이 분열될 가능성 존재
    • 6개의 군인 사령부를 중심으로 쪼개져 유럽처럼 연합체가 될 수 있음
  • 경제적 분열 위험:
    • 화폐 가치 차이: 중국 내 지역별 화폐 가치 차이가 커서 분리 위험 존재
    • 홍콩, 상하이 등 첨단 지역과 낙후된 지역 간의 경제적 격차 심화
    • 유럽연합(EU) 사례:
    • EU는 단일 화폐 사용으로 인해 경제 강국(독일)과 약소국(그리스) 간의 불균형 심화
    • 약소국은 통화 정책을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없어 경제 위기 극복 어려움
    • 미국의 사례:
    • 미국은 각 주마다 법이 다르지만, 달러 가치는 동일하여 경제적 안정 유지
    • 중국의 통화 정책 유혹:
    • 중국 지도부는 개별적인 통화 정책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음
    • 광저우, 상하이, 홍콩 등 부유한 지역의 사령관들이 독립을 말할 가능성
    • 지리적 요인:
    • 황하강과 양쯔강이 중국을 여러 지역으로 나누고 있어 분리되기 쉬운 지리적 조건
  • 대만과의 관계:
    • 대만 시장이 중국의 정통성을 가질 수 있으며, 황제 부활 가능성도 존재
    • 대만, 홍콩, 상하이가 오히려 강력한 국가가 될 수 있음
  1. 한반도 통일 전망
  • 통일의 시기:

    • 한반도 통일은 세계 통일의 맨 마지막 단계
    • 세계 문제가 해결될 때 비로소 통일 가능
  • 통일의 조건:

    • 수승화강 원리: 북한(정신세계)과 남한(물질세계)의 기운이 순환되어야 한국이 세계 중심이 될 수 있음
    • 북한은 심장, 남한은 위장과 소화기관에 비유
    • 평양은 심장, 서울은 명당(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 정역 시대: 통일이 되면 음양이 조화로운 정역시대가 도래
    • 연방제 통일:
    • 남북한이 연방제로 통일되어도 양쪽 정상은 유지
    • 김일성 동상 등 기존 가치는 그대로 보존
    • 세계는 연방제로 통일되고, 국제재판소에서 문제 해결
    • 각 국가의 군대와 화폐가 없어지는 지상낙원 실현
  • 현재 한반도 상황:

    • 북한은 핵을 통해 전 세계에 한민족의 위상을 높이고 있음
    • 남한은 미국에 의존하는 상황
    • 남북한만 소통하는 것은 미국, 러시아, 중국의 개입으로 어려움
  • 백지 시위: 중국에서 언론 통제와 제로 코로나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백지 A4 용지를 들고 진행하는 시위.

  • 수승화강(水昇火降): 동양 철학에서 물은 위로 오르고 불은 아래로 내려가는 자연의 이치를 뜻하며, 여기서는 북한의 정신적 기운과 남한의 물질적 기운이 조화롭게 순환해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

  • 정역시대(正易時代): 음과 양의 기운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시대.

  • 연방제 통일: 여러 국가나 지역이 하나의 연방 정부 아래에서 자치권을 유지하며 통합되는 형태의 통일.

  • 본 강연은 허경영 영성 TV에서 제공하며, 광고 수익 전액은 하늘궁 무료급식소에 기부됩니다.

  • 중국의 미래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예측하고 있으며, 경제적 요인이 분열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최근 중국의 백지 시위와 이란의 히잡 시위를 통해 나타난 시위의 특징과 한계를 분석하고, 나아가 중국의 미래와 한반도 통일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을 제시한다. 이 주제는 현재 국제 정세의 주요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변화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1. 중국 백지 시위와 이란 히잡 시위의 특징 및 한계
    중국과 이란에서 발생한 시위는 각기 다른 배경과 특징을 가지며, 이는 시위의 확산과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2.1. 중국 백지 시위: 코로나 통제에 대한 저항
시위의 배경과 확산
중국 시민들은 SNS 통제와 제로 코로나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백지 A4 용지를 들고 시위한다.
이 시위는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를 넘어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며 반시진핑 봉쇄단으로 발전하고 있다.
베이징 칭화대에서도 시위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전 세계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다.
시위의 한계: 코로나라는 명분
중국 공산당은 코로나라는 질병을 명분으로 시위를 통제하기 용이하다.
코로나가 없는 상태에서의 시위는 통제하기 어렵지만, 질병으로 인한 통제는 합법성을 가진다.
국민의 절반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통제가 필요하다는 공산당의 주장에 동조한다.
시위의 주축은 2030 인터넷 세대이며, 40대, 50대 등 나이 든 세대의 동조는 적다.
나이 든 사람들은 중국의 미래를 위해 병을 통제해야 한다는 명분에 동의한다.
공산당은 “마스크 안 쓰고 지랄하다가 얼마나 많이 죽어 나갔냐”며 통제의 정당성.
시진핑 주석은 국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공산당 내에서도 검증된 인물로 평가받아 권력이 안정적이다.

2.2. 이란 히잡 시위: 종교 탄압과 여성 해방
시위의 배경과 특징
이란 시위는 종교적 탄압, 특히 히잡 착용 문제로 여성이 살해당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이 사건은 제국의 고의성이 있다고 보이며,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시위가 확산되었다.
시위는 주로 여성들이 주도하며, 남성들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미온적이다.
이란 시위의 역사적 맥락과 발전 가능성
이란은 과거 팔레비 왕정에서 호메이니에 의한 종교 혁명(신정주의)으로 변화한 역사가 있다.
호메이니는 국민을 자극하여 민주화에 성공했지만, 이는 종교 세력이 왕정을 대체한 것이었다.
현재 히잡 시위는 종교주의에서 자유주의 세력으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시위의 희생자는 이란 여성 해방의 상징이 될 수 있다.
이는 민주적 신정주의를 거쳐 민주주의로 발전해 가는 단계로 해석된다.

  1. 중국의 미래: 분열 가능성과 경제적 요인
    중국은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적 불균형과 화폐 정책 문제로 인해 분열될 위험을 안고 있다.

3.1. 시진핑의 강력한 권력과 시위 진압 능력
군부 통제와 시위 진압 경험
중국은 공산당이 군부를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어 국민이 들고일어나도 군부가 허락하지 않으면 꼼짝할 수 없다.
시진핑은 최고 사령관으로서 군부를 장악하고 있으며, 중국 군부는 6개 사령부로 쪼개져 있어 통제가 용이하다.
홍콩 사태를 진압한 경험이 있어 이번 백지 시위도 진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진핑의 안정적인 권력 기반
시진핑은 북한 김정은과 같이 독재 체제를 유지하며 권력을 안정화하고 있다.
시진핑은 아버지 때부터 희생자였고, 공산당 주류에서 밀려났던 사람이기에 인간성이 좋다는 이미지가 있다.
공산당원 8,800만 명 중 중앙상무위원회 7명까지 올라간 검증된 인물로, 그의 권력을 내리기는 어렵다.
시진핑의 공백기가 생기면 중국은 큰 문제에 직면할 수 있으며, 6개 군인 사령부를 중심으로 쪼개질 가능성이 있다.

3.2. 화폐 통합의 위험성과 중국의 분열 가능성
유럽연합(EU)의 사례를 통한 화폐 통합의 문제점
나라가 크면 경제적으로 위험하며, 화폐를 같이 쓰는 연합체는 경제 위기에 취약하다.
예를 들어, 독일은 경제가 좋지만 그리스는 경제가 어려울 때, 같은 화폐를 쓰면 그리스는 통화 정책으로 위기를 벗어날 수 없다.
이는 그리스가 계속 빈국으로 남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중국의 화폐 불균형과 분리 독립 가능성
중국은 상하이와 홍콩의 화폐 가치가 내륙 지역과 크게 달라 경제적 불균형이 심각하다.
홍콩, 상하이 등 첨단 도시는 잘 살지만, 내륙 지역은 가난하여 화폐 가치를 통일하기 어렵다.
이러한 불균형은 각 지역의 통화 정책 유혹으로 이어져 분리 독립의 위험을 안고 있다.
홍콩, 상하이, 광저우 등 부유한 지역의 사령관들은 세금 낭비를 막기 위해 독립을 주장할 수 있다.
이는 텍사스가 독립하겠다고 주장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장기적으로 대만, 홍콩, 상하이가 연합하여 강력한 국가를 형성할 가능성도 있다.
중국의 지리적 요인과 분열 가능성
중국은 황하강과 양쯔강을 중심으로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각 지역에 다른 군부가 존재한다.
이러한 지리적, 군사적 분리는 중국이 여러 개로 분리될 수 있는 요인이 된다.

  1. 한반도 통일의 조건과 세계 통일의 비전
    한반도 통일은 단순히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통일이라는 더 큰 그림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4.1. 한반도의 지리적 비유와 남북의 역할
한반도 지형의 인체 비유
평양은 심장, 남한은 위장으로 비유되며, 피가 순환해야 한반도가 세계 제일 국가로 발전할 수 있다.
북한은 정신세계가 뛰어나고 정신력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남한은 먹고 사는 데 욕심이 많다.
북한은 방어가 잘 되어 있고, 남한은 자유롭게 빠져나가는 형국이다.
각 지역의 역할과 기능
평양은 심장, 서울은 명당(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충청도는 소장, 부산은 대변이 빠져나가는 곳으로 비유된다.
군산항은 오줌이 빠져나가는 곳으로, 과거 일제 강점기 때 곡창지대의 모든 것이 일본으로 빠져나갔던 역사를 상징한다.
북한은 먹을 것이 없어 풀잎을 먹는 상황으로 비유되며, 남한은 정신적인 면에서 북한보다 강하다.
평양은 고구려 최초의 평양(만주)이 원래 평양이며, 현재의 평양은 나중에 만들어진 곳이다.

4.2. 한반도 통일의 시기와 조건
세계 통일 이후의 한반도 통일
한반도 통일은 세계 통일의 맨 마지막 단계이며, 세계가 하나가 되었을 때 가능하다.
현재 북한은 핵을 만들어 전 세계가 한민족을 겁내게 하고 있으며, 이는 한민족이 우울증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남북한이 소통하려 해도 미국, 러시아, 중국 등 강대국들이 개입하고 있어 쉽지 않다.
미래 통일 국가의 모습
통일이 되어도 양쪽 정상은 그대로 존재하며, 김일성 동상 같은 상징물도 없어지지 않는다.
서로의 가치는 그대로 유지하되 왕래는 자유로워진다.
세계는 연방제로 통일되고, 각 나라는 군대와 화폐가 없는 지상낙원이 된다.
각 나라는 고유한 조상 제도, 문화, 언어를 유지한다.
이는 조선시대 양반들이 각자 사병을 가지고 있었지만, 나중에는 사병대가 없어진 것과 유사하다.
한반도 통일의 의미
한반도 통일은 세계 문제가 해결될 때 이루어지는 것이며, 함부로 남북 연방제를 추진하면 망할 수 있다.
남북한이 소통하는 것은 세계가 통일되는 마지막 단계이며, 가족이 소통하여 세계가 통일되는 것과 같다.

1부 중국 백지 시위, 앞으로의 전망은? 중국의 백지 시위는 코로나 통제에 대한 불만이지만, 국민 절반은 통제에 동조하고 있어 시진핑 정권에 큰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화폐 가치 차이로 인한 분리 위험이 더 크다고 전망합니다.

  1. 중국 백지 시위의 한계와 시진핑 정권의 안정성
    중국의 백지 시위는 코로나 통제에 대한 불만에서 시작되었지만, 정부의 통제력과 국민 여론의 분열로 인해 시진핑 정권에 큰 위협이 되기 어렵다.

1.1. 백지 시위의 발생 배경 및 확산
백지 시위의 발생
중국 시민들이 SNS 통제와 제로 코로나 정책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백지 A4 용지를 들고 시위를 시작했다.
이는 말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언론 통제와 SNS 통제에 대한 항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시위의 확산
시위는 베이징, 상하이 외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었으며, 시진핑 반대 봉쇄 시위로 발전했다.
베이징 칭화대(시진핑의 모교)에서도 시위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전 세계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다.

1.2. 시위 확산의 한계 및 정권 통제의 용이성
코로나19로 인한 시위의 합법성
문화혁명과 달리 이번 시위는 질병(코로나19)이 개입되어 있어 데모 확산이 합법성을 가진다.
공산당은 질병 통제라는 명분으로 시위를 통제하기가 상당히 용이하다.
병 때문에 통제하는 것을 가지고 정권을 무너뜨리려는 시도는 명분이 약하다.
국민 여론의 분열
국민의 절반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코로나 통제에 동조하고 있다.
인터넷 세대(2030)는 통제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나이 든 사람들은 중국의 미래를 위해 병을 통제해야 한다는 명분에 동의한다.
공산당 방식대로 “배가 고프더라도 덜 움직여 위기를 벗어나자”는 방식에 국민 전체가 동의하는 경향이 있다.
시위 주도 세력의 한계
시위는 주로 학생들의 소유이며, 40대, 50대 등 중장년층의 참여는 미미하다.
이는 과거 이란 시위와 같은 강력한 기운이 없음을 의미한다.

1.3. 이란 시위와의 비교 및 중국 정권의 강력한 통제력
이란 시위와의 차이점
이란 시위는 종교적 탄압과 여성 인권 문제(히잡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국민적 공분을 샀다.
이란 시위는 종교 세력이 왕정을 무너뜨리고, 다시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세력이 종교 세력에 맞서는 단계적 발전 과정에 있다.
반면 중국 시위는 국민이 코로나 통제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상황이며, 정권에 대한 직접적인 반감이 이란만큼 강하지 않다.
중국 군부의 강력한 통제력
홍콩 사태에서 보았듯이, 아무리 시위가 일어나도 군부가 허락하지 않으면 진압될 수 있다.
중국은 당이 군부를 잘 통제하고 있으며, 시진핑은 최고 사령관으로서 군부를 장악하고 있다.
중국 군부는 6개의 사령부로 쪼개져 있지만, 시진핑의 권력은 상당하여 시위를 진압할 능력이 충분하다.

1.4. 시진핑 정권의 안정성 및 국민적 지지
백지 시위의 합법적 명분
백지는 중간을 의미하며, 전염병 때문에 통제하는 상황에서 시위는 합법성을 가진다.
전염병이 없는 상태에서 자유를 통제했다면 문제가 되지만, 지금은 양측 모두 할 말이 없는 상황이다.
공산당의 통제 명분
중국 공산당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 많은 사람이 죽는 것을 막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안정을 위한 것.
의약품 부작용이나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생산을 줄이고 통제하는 것이 중국인들의 실제적인 안정을 위한 것이라는 명분을 내세운다.
시진핑의 긍정적 이미지와 검증된 리더십
시진핑은 아버지 때부터 희생자였고, 공산당 주류에서 밀려났던 사람으로 인간성이 좋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8,800만 명의 공산당원 중 중앙상무위원 7명까지 올라간 것은 대단한 검증 과정을 거쳤음을 의미하며, 이는 시진핑의 권력을 내리기 어렵게 만든다.
시진핑의 권력은 절대적이며, 그가 물러난 후의 공백기가 오히려 중국에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1. 중국의 장기적 분리 위험: 화폐 가치 차이
    중국은 거대한 영토 내 지역별 경제력과 화폐 가치 차이로 인해 장기적으로 분리될 위험을 안고 있다.

2.1. 거대 국가의 화폐 통합 문제점
미국과 유럽연합(EU) 사례 비교
미국: 각 주마다 법이 다르지만, 달러 가치가 동일하여 화폐 통합의 문제가 적다.
유럽연합(EU): 그리스와 독일처럼 경제 상황이 다른 국가들이 같은 화폐(유로)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그리스는 경제가 어려워 화폐 가치를 조정해야 하지만, 유로에 묶여 있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는 그리스를 계속 빈국으로 만들고, 자금리 조정 등 독자적인 통화 정책을 펼 수 없게 한다.
화폐 통합의 위험성
나라가 크면 경제적으로 위험하며, 화폐를 같이 쓰면 위기 시 벗어나기 어렵다.
중국 내 상하이와 홍콩은 화폐 가치가 매우 다르지만, 같은 화폐를 사용하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들이 꼼짝 못 하게 된다.
이는 이탈리아 지방 정부의 재정 문제처럼 연방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게 만들지만, 화폐 통합으로 인해 해결이 어렵다.

2.2. 중국의 화폐 분리 가능성 및 지역 분리 위험
중국의 화폐 단위 분리 필요성
일본, 한국, 중국이 화폐가 다른 것이 다행인 것처럼, 중국도 화폐 단위를 달리 써야 할 것이다.
홍콩, 상하이 같은 첨단 국가와 다른 지역 간의 경제 격차가 커서, 화폐를 통합하면 통치하기가 어렵다.
EU의 사례처럼, 경제력이 약한 그리스, 이탈리아 같은 국가들이 묶여 있어 영국이 탈퇴한 것처럼, 중국도 화폐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개별 통화 정책의 유혹과 지역 분리
중국 지도부는 개별적인 통화 정책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으며, 이는 지역 분리로 이어질 수 있다.
홍콩, 상하이, 광저우 등 경제력이 강한 지역의 사령관들은 세금 낭비와 경제적 불균형을 이유로 분리 독립을 주장할 수 있다.
텍사스가 독립하겠다고 하는 것처럼, 화폐 문제로 인해 중국 내 지역들이 독립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지역(첨단 산업)과 가난한 지역(거지들) 간의 격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대만과 홍콩, 상하이가 연합하여 강력한 국가를 형성할 수도 있다.
중국의 지리적 요인과 분리 가능성
중국의 강들(황하강, 양쯔강)은 중국을 여러 지역으로 나누는 데 유리하게 되어 있으며, 이는 군부의 분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지리적 요인과 경제적 격차가 결합되면 중국은 여러 개로 분리될 가능성이 있다.

2부 남북통일은 언제 가능한가? 남북통일은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는 ‘정역 시대’가 왔을 때 비로소 가능하며, 그때는 각 국가의 정치 체제와 문화는 유지하되 군대와 화폐는 사라질 것입니다.

  1. 한반도의 지리적 특징과 남북한의 역할
    한반도는 인체의 장기와 같으며, 북한은 정신과 심장, 남한은 소화기관을 담당하여 서로 순환해야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다.

1.1. 한반도를 인체에 비유한 탄허스님의 견해
한반도의 역할과 통일의 중요성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로 발전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 통일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남한 국민은 정신적으로 통일된 북한 주민들을 새로운 일꾼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남북한의 역할 분담
북한은 정신세계 담당
백두산은 인체의 백회(정수리)에 해당하며, 척추 라인에는 부처님 사리가 있는 5대 적멸보궁이 자리 잡고 있다.
북한은 정신세계가 뛰어나 물과 공기만으로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남한은 소화기관 담당
남한은 위장과 소화기관에 해당하며, 먹고사는 것에 대한 욕심이 많은 민족이 되었다.
탄허스님은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처럼 기운이 순환해야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다.
평양의 위치와 역할
평양은 한반도의 갈비뼈에 해당하며, 심장이 위치한 곳이다.
북한은 외부로부터 완벽하게 방어되어 있으며, 남한은 자유롭게 뻗어 나가는 형태이다.
평양은 심장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현재의 평양이 아닌 만주에 있는 고구려의 옛 평양이 원래의 심장부에 해당한다.

1.2. 한반도 각 지역의 인체 기관 비유
한반도 지형과 인체 기관의 연결
한반도 지형은 말이 달려가는 모습과 유사하며, 갈비뼈 안에 오장육부가 들어있다.
남한은 창자(腸)를 의미하는 ‘장(腸)’을 사용하지만, 북한은 감출 장(藏)을 사용하여 장기가 복잡하게 감춰져 있음을 나타낸다.
서울의 명당은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으로, 은평구의 연신내가 대표적인 예시이다.
충청도는 소장, 부산은 대장에 해당하며, 대변처럼 빠져나가 일본이나 태평양으로 향한다.
군산항의 역할과 역사적 의미
군산항은 오줌을 누는 곳에 비유되며,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의 곡창지대에서 생산된 모든 것이 군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빠져나갔다.
이는 마치 당뇨병 환자가 영양분을 오줌으로 모두 배출하는 것과 같아, 우리는 제대로 먹지 못하고 누렇게 떴다.
북한은 항문이 아파 대변을 못 볼 정도로 풀잎만 먹고 살았다.
서울이 한반도의 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북한의 정신적인 힘은 실제로는 만주에 있는 고구려의 옛 평양에서 비롯되었다.

  1. 남북통일과 세계 통일의 미래상
    남북통일은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는 정역 시대에 비로소 가능하며, 이때는 각 국가의 정치 체제와 문화는 유지하되 군대와 화폐는 사라질 것이다.

2.1. 남북한의 현재 상황과 통일의 시기
남북한의 소통과 국제적 관계
현재 남북한은 뉴스를 통해 김정은의 딸을 내보내는 등 어느 정도 소통하고 있다.
북한의 핵 개발은 전 세계가 한민족을 두려워하게 만들었으며, 이는 한민족이 우울증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북한은 핵을 만들어 미국에 대항하지만, 남한은 베트남처럼 언제 버려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버릴 이유가 없지만, 남한은 미국만을 의지하고 있어 불안정한 상태이다.
통일의 시기와 정역 시대
남북통일은 아시아 통일, 나아가 세계 통일이 이루어진 후에야 가능하다.
현재의 단절된 시기가 끝나고 통일이 되면 정역 시대가 도래한다.
정역 시대는 음과 양이 분명히 조화를 이루는 시대를 의미하며, 한반도 통일은 세계가 하나가 되었을 때 가능하다.
한반도 문제는 세계 문제가 해결될 때 함께 해결될 것이며, 남북 연방제나 고려 연방제는 실패할 것이다.
한반도는 척화대(斥和隊)의 정신을 존중해야 한다.

2.2. 세계 통일 시대의 모습
통일 후 국가 체제 유지
통일이 되어도 남북한의 정상은 그대로 유지된다.
세계가 통일되어도 각 국가의 권력 체제나 김일성 동상 같은 상징물은 사라지지 않는다.
각자의 가치는 그대로 유지된 채 통일이 이루어지며, 왕래는 자유로워진다.
각 국가의 정치 체제는 유지되고, 세계는 연방제로 통일되며, 문제가 발생하면 국제재판소에서 해결한다.
군대와 화폐의 변화
과거 조선시대 양반들이 각자 사병을 가지고 전쟁을 벌였던 것처럼, 현재 각 나라는 사병(군대)을 가지고 있다.
미래에는 각 국가의 군대가 사라지고 연방군이 생겨날 것이다.
완벽한 신정주의가 세계에 정착되면 각 나라는 단일 화폐를 사용할 필요가 없고, 개인 군대도 필요 없어진다.
각 나라의 군대와 화폐가 없어지는 세계가 바로 지상낙원이다.
각 국가의 조상 제도, 문화, 언어는 그대로 유지된다.
남북은 혼란 없이 연방제로 통일될 것이다.

2.3. 진정한 통일의 의미
남북 소통의 최종 단계
남북한이 하나로 소통하는 것은 음양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며, 이는 세계 통일의 마지막 단계이다.
가족이 소통하여 세계가 통일되는 것이 진정한 통일이다.
대전쟁이 일어나야 남북이 소통하게 될 것이다.
국제 관계 속 남북한의 위치
다른 나라들은 소통이 안 되어 있는데 남북만 소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국, 러시아, 중국이 좌파와 우파로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북만 소통할 수는 없다.
미국의 달러가 한국을 붙들고 있는 한, 진정한 통일은 어렵다

1. The White Paper Protest in China: A Temporary Phenomenon

The recent White Paper Protest in China, where citizens display blank A4 sheets, signifies a silent yet powerful resistance against strict censorship and Zero-COVID lockdown policies. This movement, which began in major cities like Beijing and Shanghai, has spread nationwide, evolving into an anti-Xi Jinping and anti-lockdown demonstration. While this has caused a temporary dip in global stock markets , the long-term impact on China’s political landscape remains uncertain.

Unlike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Cultural Revolution, the current protests are intertwined with the COVID-19 pandemic. This unique context provides the government with a legitimate reason for control, making it easier to manage the demonstrations.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opulation, particularly older generations, supports the government’s stringent measures, believing they are necessary for the nation’s survival and economic stability. They understand the need for temporary sacrifices, such as staying home, to overcome the health crisis.

However, younger generations, particularly those in their 20s and 30s, are more sensitive to the restrictions on their freedom. Despite their dissent, the protests are unlikely to escalate into a widespread movement that could challenge the current regime. The government’s narrative emphasizes that these measures prevent widespread deaths, contrasting with other nations that have experienced higher mortality rates. This argument resonates with many, making it difficult for protesters to gain broader support.

  1. The Resilience of Xi Jinping’s Leadership
    Xi Jinping’s authority is robust and deeply entrenched. His leadership is not solely dependent on the Communist Party but also on the strong allegiance of the military. China’s military is divided into six powerful regional commands, all under Xi Jinping’s ultimate command. This centralized control over the armed forces makes it nearly impossible for civilian uprisings to succeed, as demonstrated by the suppression of past movements like the Hong Kong protests.

Xi Jinping’s public image is generally positive among the populace. His background, having been marginalized during his father’s era, contributes to a perception of him as a leader with strong character and integrity. The rigorous selection process for Communist Party officials, culminating in the seven members of the Central Standing Committee, ensures that only highly vetted individuals ascend to power. This extensive vetting process makes it incredibly difficult to challenge or remove a leader like Xi Jinping.

Therefore, the current protests are unlikely to destabilize Xi Jinping’s rule. However, a potential power vacuum after his eventual departure could lead to significant instability. China might fragment into several autonomous regions, similar to the states in the United States or the nations within the European Union, each potentially led by its regional military commander.

  1. The Economic Perils of a Unified Currency in a Vast Nation
    The economic stability of a large nation like China is inherently complex and vulnerable, especially when a single currency is used across vastly different economic regions. The European Union provides a cautionary example: while Germany thrives, countries like Greece struggle, yet they are bound by the same currency, the Euro. This prevents struggling nations from implementing independent monetary policies, such as adjusting interest rates or currency values, to stimulate their economies. They become economically disadvantaged within the union.

The United States, with its diverse states, manages this challenge better because each state has distinct laws, even though they share a common currency, the dollar. However, the core issue for China lies in the vast economic disparity between its advanced regions like Shanghai and Hong Kong, and its less developed, often impoverished, inland areas. A unified currency forces these disparate regions to operate under the same monetary policy, hindering the economic growth of the advanced regions and preventing the struggling ones from recovering.

This economic imbalance could eventually lead to calls for regional autonomy or even independence. Commanders in economically prosperous regions like Guangdong and Hong Kong might argue that they are subsidizing less productive areas and would thrive more if they could manage their own finances and currency. This sentiment, akin to Texas considering independence in the US due to economic reasons, poses a long-term risk to China’s territorial integrity. The distinct economic realities of regions like Beijing, which often suffers from environmental issues like yellow dust, further complicate this dynamic, making them economic burdens rather than assets.

  1. 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Global Unification Precedes Local
    Th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is not an isolated event but rather the final stage in a broader process of global unification. The peninsula is metaphorically described as a human body: Pyongyang represents the heart, embodying a strong spiritual and mental fortitude, while South Korea represents the digestive organs, symbolizing a focus on material prosperity. This analogy, drawn from the teachings of Buddhist monk Tanheo, suggests that for Korea to become a leading nation, these two aspects—spiritual strength and material well-being—must circulate harmoniously.

However, this unification has a specific timing. It will only occur when the world achieves a state of True Change, a period of balanced yin and yang energies. Until then, the current division serves a purpose. The North’s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for instance, instills a sense of awe and fear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elevating the status of the Korean people. This strategic positioning, balancing between major powers like Russia and the United States, is a temporary but necessary phase.

When global unification eventually happens, it will not mean the erasure of distinct national identities or political systems. Instead, it will be a federal system where nations retain their unique cultures, languages, and even political structures, but operate under a unified global framework. This means that while North and South Korea might form a federation, their respective leaders and ideologies could coexist.

  1. The Vision of a Unified World: Beyond National Armies and Currencies
    The ultimate vision for global unification transcends current national structures, leading to a world without individual national armies or distinct currencies. In this future, national armies would be replaced by a federal army, and individual national currencies would become obsolete. This transformation would create a paradise on Earth, where nations cooperate under a unified legal and economic system.

This concept is analogous to historical periods where powerful individuals or families maintained private armies. Over time, these private forces were absorbed into national armies, and similarly, national armies will eventually merge into a global federal force. This shift would eliminate conflicts arising from differing national interests and economic policies.

Th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erefore, is not merely a regional issue but a microcosm of this larger global transformation. Any premature attempt at unification, such as a simple North-South federation, without the context of global unity, would likely fail. The true communication and harmony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will only be possible when the entire world achieves a similar level of interconnectedness and understanding. This global communication and family-like bond will pave the way for a truly unified world

중국 백지 시위의 본질과 확산의 한계

중국 시민들이 SNS 통제와 제로 코로나 정책에 항의하며 백지 A4 용지를 내보이는 시위가 베이징, 상하이뿐 아니라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반시진핑 봉쇄단으로 발전하는 양상을 보이며, 베이징 칭화대에서도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전 세계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시위가 단순한 바람처럼 끝날지, 아니면 시진핑 정권과 중국의 분열을 초래할 위기로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문화혁명과 달리 이번 시위에는 코로나라는 질병이 개입되어 있어, 공산당이 통제하기 용이한 측면이 있습니다. 질병으로 인한 통제는 합법성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병 때문에 통제하는 것을 가지고 정권을 무너뜨린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국민의 절반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통제가 필요하다는 데 동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세대인 2030세대는 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중국의 미래를 위해 병을 통제해야 한다는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여 시위 확산에 덜 동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민들은 집에 갇혀 있는 것을 이해하지만, 코로나라는 역병 때문에 배가 고프더라도 덜 움직여 위기를 벗어나자는 공산당 방식에 국민 전체가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란 시위와의 비교: 종교적 탄압과 여성 해방의 과도기
중국의 상황은 이란 시위와는 다릅니다. 이란 시위는 종교적 탄압, 특히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성을 죽인 사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는 제국의 고의적인 살인으로 간주되어 국민들이 들고일어난 것입니다. 이란은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전통적인 종교 국가이며, 40대, 50대, 30대 남성들은 시위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여성들만 들고일어나는 양상입니다. 이란 시위 역시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거 호메이니 혁명처럼 국민 전체가 종교로서 뭉쳤을 때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당시 호메이니는 국민을 자극하여 민주화에 성공했지만, 이제는 그 민주화가 한 번 더 허물을 벗어야 하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이란 왕정에서 종교 세력이 권력을 뺏고, 이제는 종교주의가 민주주의로 이행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현재 희생된 여성은 이란 여성 해방의 희생양이며, 이란은 팔레비 왕정에서 호메이니 혁명, 그리고 민주적 신정주의로 발전해 가는 과도기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여성들을 해방시켜야 하는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시진핑 권력의 안정성과 중국 분열의 잠재적 위험
중국은 이란과 다르게 국민이 통제를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홍콩 사태에서 보았듯이, 아무리 시위가 일어나도 군부가 허락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당뿐만 아니라 군부가 시진핑의 통제하에 강력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권력은 상당하며, 북한 김정은과 친밀하게 지내는 것도 독재 체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진핑은 제2의 홍콩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최고 사령관으로서 중국 군부의 6개 사령부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대만 지방선거에서 중국에 우호적인 국민당이 유력해지는 상황은 중국의 정통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장제스의 손자가 대만의 지도자가 되면 중국 황제의 부활까지도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통제는 복잡합니다. 시진핑은 흔들림이 없을 것이며, 백지 시위는 전염병 때문에 발생한 합법적인 중간적 시위입니다. 전염병이 없는 상태에서 통제했다면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되지만, 지금은 병 때문에 통제하는 것이므로 시위대도 할 말이 없습니다. 공산당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을 막고 있다, 이는 시위대가 반박하기 어려운 명분입니다.

시진핑은 아버지 때부터 희생자였고 공산당 주류에서 밀려났던 사람이기에 국민들에게 인간적인 이미지가 좋습니다. 공산당원 8,800만 명 중 중앙 상무위원 7명에 오르기까지 검증된 인물이므로, 그의 권력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시진핑이 물러나면 중국은 큰 문제에 직면할 수 있으며, 미국처럼 주 형태로 쪼개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6개의 군인 사령부를 중심으로 쪼개져 유럽처럼 연합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거대 국가의 경제적 위험과 화폐 통합의 문제점
경제 전문가들은 나라가 크면 위험하다고 말합니다. 유럽연합의 그리스와 독일의 사례처럼, 화폐를 같이 쓰면 경제 상황이 다른 국가들이 위기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독일은 경제가 좋지만 그리스는 망하는 상황에서, 화폐가 묶여 있어 자금리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그리스는 유럽 내 빈국이 됩니다. 미국이 각 주마다 법이 다른 것이 좋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미국은 달러 가치가 같지만, 유럽연합은 그리스, 이탈리아 같은 국가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한 이유도 화폐 문제 때문입니다.

중국 역시 상하이와 홍콩의 화폐 가치가 매우 다릅니다. 이는 미개한 지역과 첨단 지역의 화폐 가치가 같아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것입니다. 이탈리아 지방 정부가 재정적으로 흔들릴 때 유럽연합이 도와줘야 하는 것처럼, 중국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이 화폐가 다른 것이 다행입니다. 중국은 앞으로 화폐 단위를 달리 쓰려고 할 것입니다. 홍콩, 상하이는 첨단 국가이고, 다른 지역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단일 화폐가 가능하지만, 유럽연합은 그리스, 이탈리아 등의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중국의 미래: 화폐 가치 불균형으로 인한 분리 위험
큰 나라를 통치할 때는 화폐 단위를 매우 잘 관리해야 합니다. 중국은 개별적인 통화 정책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지도부가 상하이와 홍콩의 화폐 가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별로 세율을 높이거나 낮추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홍콩이나 광저우를 통치하는 사령관들은 자신들이 독립하면 더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여 분리 독립을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텍사스가 독립하겠다고 하는 것처럼, 중국도 화폐 문제로 인해 분리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중국은 지역별 경제 격차가 매우 큽니다. 한쪽은 첨단 국가이고 다른 쪽은 가난한 지역입니다. 오히려 대만, 홍콩, 상하이가 한 통속이 되어 강력한 국가를 이룰 수도 있습니다. 중국은 군사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화폐 가치 불균형으로 인한 분리 위험을 장기적으로 안고 있습니다. 베이징 쪽은 황사나 산사태, 지진 등으로 돈만 들어가는 영토가 될 수 있습니다. 유럽이 그리스, 이탈리아 문제로 골치를 앓고 독자 노선을 주장하는 것처럼, 중국도 앞으로 광저우성 사령관이나 홍영광선 사령관들이 분리 독립을 주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황하강과 양쯔강이 중국을 나누고 군부가 다르기 때문에 몇 개로 분리될 수도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의 시기와 조건: 세계 통일의 마지막 단계
한반도 통일은 세계 통일의 맨 마지막 단계입니다. 남한 국민들은 정신적으로 통일되어 있는 북한 주민들이 신입 일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탄허 스님의 말에 따르면, 백두산이 백회이고 척추 라인에 부처님 사리가 있는 5대 적멸보궁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북한은 정신세계가 뛰어나 정신력으로 물과 공기만 있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남한은 위장 소화기관이 발달하여 먹고사는 데 욕심이 많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수승화강 원리에 따라 기운이 돌아야 한국이 세계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남북 통일이 되어야 평양은 심장, 광주 산맥은 갈비뼈가 됩니다. 북한은 완전 포위된 방어 체제를 갖추고 있고, 남한은 자유롭게 빠져나가는 형국입니다. 한반도 통일은 시기가 있습니다. 평양은 심장이며, 한반도는 말이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우리는 오장이 들고, 북한은 감출 장자를 씁니다. 우리는 갈비뼈가 없어 아래가 비어 있습니다. 서울은 명당이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 명당입니다. 연신내가 은평구의 명당인 것처럼 말입니다.

충청도는 소장, 부산은 대장이며, 대변을 보듯 일본으로 빠져나갑니다. 군산항은 오줌 누는 곳으로, 일제 강점기에 일본이 이곳을 자주 이용했습니다. 곡창지대의 모든 것이 군산항을 통해 빠져나가 우리는 누렇게 떴습니다. 북한은 항문이 아파 대변을 못 볼 정도이며, 나무 이파리나 풀 이파리를 먹고 살았습니다. 서울이 평양보다 강하기 때문에 주도권을 잡고 있습니다. 북한은 정신적인 것이 강하지만, 실제 정력은 평양에 있습니다. 고구려 최초의 평양은 만주에 있었고, 그곳이 역사의 발상지였습니다.

핵무장과 세계 통일 시대의 한반도 역할
지금도 국민들의 마음은 어느 정도 순환되고 있습니다. 김정은 딸을 내보내 홍보하는 것도 이러한 순환의 일환입니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전 세계를 위협하면 한민족은 겁을 먹게 됩니다. 북한 사람들은 핵을 만들어 미국에 대항합니다. 우리는 월남처럼 언제 달아날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중국이나 러시아가 북한을 버릴 이유가 없습니다. 북한은 두 개의 발판을 치고 앉아 있고, 우리는 미국 하나를 들고 있습니다. 월남의 사례를 보았듯이, 이러한 형국 때문에 제가 이곳에 와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 통일은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될 때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금은 단절된 시기이며, 통일이 되면 정역시대(正易時代)가 될 것입니다. 음과 양이 분명한 정역시대(正易時代)가 되어야 합니다. 한반도 통일은 세계가 하나가 되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모든 음양의 기운이 이곳에 모여야 합니다. 한반도 문제는 세계 문제가 해결될 때 함부로 남북 연방제를 추진해서는 안 됩니다. 고려 연방제는 망할 것입니다. 한반도는 때를 분명히 존중해야 합니다. 통일이 되어도 양쪽 정상은 존재하며, 세계가 통일되어도 권력 체제가 없어지거나 김일성 동상이 없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서로의 가치는 그대로 유지된 채 통일이 이루어지고 왕래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 연방군과 단일 화폐
각 나라는 정치 체제를 유지하고, 세계는 연방제로 통일되며, 문제가 발생하면 국제재판소로 가게 될 것입니다. 조선 시대 양반들이 사병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지금은 각 나라가 사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사병이 없어지고 연방군이 생기며, 각 국가는 군대가 없어질 것입니다. 완벽한 신정주의가 세계에 정착되면 각 나라는 단일 화폐를 쓸 필요가 없고, 개인 화폐도 필요 없으며, 개인 군대도 필요 없어집니다. 각 나라에 군대와 화폐가 없어지는 세계가 지상낙원입니다. 조상 제도, 문화 등은 그대로 유지될 것입니다. 미국 말, 한국 말, 이탈리아 말 등은 그대로 존재할 것입니다.

남북이 어지럽지 않게 연방제 통일이 될 것입니다. 남북한이 하나로 소통되어야 음양이 화합하는 것이며, 이는 세계 통일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가족이 소통되어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대전쟁이나 남북 소통이 이루어지면 다른 나라들은 소통이 안 되어 있는데, 러시아와 미국이 좌파 우파로 진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남북만 소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이 눈 감고 있을 리 없습니다. 미국의 달러가 우리나라를 붙들고 있는 한, 미국의 달러가 없이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인생의 자금이 한반도에 많이 있습니다.

1부 SNS 통지를 엄격하게 하니까 중국 시민들이 백지 A4 용지를 내보이면서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을 못하는 언론 통제, SNS 통제에 항의하는 그리고 지금 제로 코로나에 대한 반봉쇄 시위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지금 베이징, 상하이 외의 지역 중국 전역에서 확산되면서 반 시진핑 봉쇄단이 되고 있습니다. 베이징 칭화대 시진핑이 나온 모교 거기서 생기고 전 세계에 지금 증시에서는 이거 때문에 좀 증시가 좀 어저께, 어제 하락세로 마감했거든요. 그래서 신 교수님 혹시 이 시위가 타산 속에 뭐 바람처럼 끝날 것인지, 아니면 이렇게 크게 확산돼 가지고 시진핑과 중국이 분열되면서 위기로 갈 수 있을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 문화혁명 같은 거는 일단 질병이 끼지 않았어요.

코로나가 끼어 있기 때문에 데모 확산이 어떤 합법성을 가지고 있어 그렇잖아요. 공산당이 통제하기가 상당히 용이하지. 질병이 있으니까. 코로나가 없는 상태에서 뭐 저런 시위가 부정을 했다거나 괜찮은데 이거는 병 때문에 통제하는 거라거든.

병 때문에 통제한 걸 가지고 정권을 무너뜨린다는 걸 보고 있는 거야. 누구 자체도 이 지역 경제를 살려면 이걸 통제해야 된다. 국민의 절반은 동조하고 있거든. 근데 이제 인터넷 세대들은 그걸 민감하게.

  1. 나이든 사람들은 뭐 중국이 앞으로 살기 위해서는 병을 찾아내야 되겠다. 이게 명분이 있다 보니까 이게 미풍이 확 붙어야 되는데 덜 붙는다. 그 사람들이 좀 동결해도 집에서 못 나가는 걸 이해를 하는 거 있잖아.

그냥 누구 그냥 갇혀 있어라 이건 안 되지. 근데 이 코로나라는 이런 역병이 왔는데 이 역병 때문에 중국 우리 인민들은 좀 배가 고프더라도 덜 움직여 가지고 위기를 벗어나 가자, 공산당 방식이란 말이야. 국민 전체가 동의한 거야. 이게 반동해야 하고 있단 말이에요.

한 방에 그냥 부처님은 학생들의 소유지. 40대, 50대 소위 와 이럼 같은 그런 기운이 없어요. 저는 이제 이란에서 피해를 보고 있거든요. 근데 오늘 종교 때문에 탄압을 받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도 개선될 점이 있을 때는 개, 코로나 PCR 검사를 하고 안 하고는 우리한테 선택권을 달라. 그건데 양쪽 다 그걸 이제 자유인데, 하나는 사람을 무참하게 죽였어. 근데 여자야, 여성이 히잡을 안 썼다고 했어요. 죽인 거 자체는 제국의 고의성이 있다 보는 거야.

그래서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일하는. 근데 저거는 전통적인 이란이 공산당보다 더 무섭다고 올라와 봐야 이란도 없어. 40대, 50대, 뭐 30대까지도 막 가서 전부 머리 처박으니까 남성들이 다소 거기에 대해서 반응이 안 좋고 반응이 괜찮아. 여성들만 들고.

이란도 뭐 찻잔의 태풍이에요. 계속 정부 지도자들은 이게 이란이 옛날 호명 때처럼 이런 관리비 왕을 무너뜨릴 때 그때나 또 몰라. 곰인형이 불씨를 붙였잖아요. 그럴 때는 이러한 국민 전체가 같은 종교로서 뭉쳐 있는데, 이거는 그 왕도 벌레비도 종교를 쥐고 있었거든지고 있는데 곰인형이 뭐를 쓴 거야.

이런 국민을 자극해서 자기가 민주화에 성공하는 거예요. 그 민주화가 한 번 더 또 허물을 벗어야 돼. 그게 히잡이야. 그렇잖아.

이란 왕정에서 다시 종교 세력이 왕정에서 뺏어. 그렇잖아요. 일반 정치 세력, 왕정이라는 이 정치를 데모크라씨가 전제주의를 빼자 버린 종교주의가 한번 이동했다. 자유주의 세력이 등장하는 거야.

이제. 시위까지 들고 나옵니다. 그러면 이제 종교가 정치를 이겼는데, 이 종교가 모여 직면합니까? 이제 민주주의의 자유, 민주주의의 행복이 되는 이런 일화는 단계적으로 발전해 가는 과도기 현상이에요. 지금 그 여자는 희생양이 된 거예요.

이란의 여성 해방의 희생자리, 미국 노예 해방의 희생자라고 죽었지만 총 맞아 죽은 희생자잖아요. 이란도 그거 껍데기가 점점 벗겨져 팔레비에서 호메니에 의한 혁명, 민주화. 종교 5주 혁명이지. 왕정, 왕정에서 종교주의로 바뀌어 버립니다.

민주주의로 신정주의를 민주주의, 데모크라티 치약 클래식으로 바꿔가고 있는 거예요. 민주적 신정주의. 여성들을 해방시켜야지. 중국은 그거하고 좀 달라요.

이거는 국민이 그걸 인정하는 거예요. 인정하는데 애들은 우리가 홍콩 사태도 봤잖아. 아무리 들고 일어나 봐요. 군부가 허락하네요.

지금 당만 있는 게 아니에요. 당이 공부를 잘하고 있거든요. 국민이 일어나서 기업력을 내려봐. 꼼짝 못 하지.

시진핑의 권력은 상당합니다. 왜 북한에 가서 김정은이하고 이렇게 사이좋게 해당하냐면, 자기도 좀 독재를 하고 있잖아요. 삼대를 못 웃으면서 뭐 이렇게 안정돼요. 상당히 높은 사람이에요.

지금 여기에 대해서 저 사람들은 또 제2의 홍콩 사태가 아니냐. 그것도 불을 껐잖아. 끌 수가 있어요. 왜냐면 최고 사령관이잖아.

중국 군부가 6개가 선별로 한 여섯 개로 쪼개져 있어요. 그 공부가 막강하다니까. 지방선거를 마쳤는데 그 중국의 우호적인 국민당이 올라가는 그래도 장계석의 손자란 말이야. 정유석 손자가 유력해지거든.

저거 저 할아버지도 총통 장개석이도 세 번째예요. 그 시장이 앞으로 대만에서 우두머리로 나오면 중국의 정통성을 갖는단 말이에요. 아주 대만으로도 머리를 쓰는 거야. 할 말이 없는 거야.

우리 중 하나님의 정통 황제가 말이야, 지금 이렇게 총통의 아들이 손자가 지금 있는데 젊은 사람이 잘생겼어요. 뭐 뜰 거 아니야. 그러면 얘하고 사가서도 할 수가 있는 거야. 황제 부활도 가능해요.

중국 통제가 복잡하거든. 북한한테 연구해 가지고 제가 또 제2의 공산당에서 그 누굽니까? 옛날에 푸이가 마지막 황제보다 얘가 정통성이 더 있어요. 그래서 내 생각에는 중국은 흔들림이 없어. 흔들림이 없고 이 백지로 이렇게 하잖아.

그러니까 매력질을 하냐? 중간이란 말이에요. 백지는 중간이거든. 합법성도 있고. 전염병 때문에 백지가 된 거예요.

만약에 전염병이 없는 상태에서 통제했습니다. 그냥 자유를 막 서로가 할 말이 없는 거야. 통제하는 사람도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고. 장애들도 억압받는데 이게 마스크 안 쓰고 있는데 좀 마스크 안 쓴 놈들이 얼마나 많이 죽어 나가냐 이렇게 나와요.

중국 공산당에서는 그래, 마스크 안 쓰고 지랄하다가 지금 얼마나 우리 중국은 그런 거는 죽는 거는 맞고 있지 않냐 이렇게 나오니까 이게 할 말이 없단 말이야. 축구 경기에서 우리를 맺자. 다른 사람 말씀 안 했는데 우리 인민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 돈이 없는.

그렇잖아. 그래 백지 안 쓰고 나가서 우리는 그런 우리는 안 하고 싶었냐. 그러나 우리 인민은 그렇게 해. 의약품을 그렇게 대대적으로 써가면서 부작용 나면서 사람 죽는 거 우리는 원치 않는다.

우리는 그냥 조용히 살아갈 동안 멈추고 대기함으로써 우리 환경이 얼마나 좋아졌냐. 공격 얼마나. 이렇게 나니까 황사도 안 나고 적게 나오고 좋아. 그러니까 그 병 때문에 우리가 생산을 적게 하지만, 그래도 우리 중국인들의 실제적인 안정을 위해서 나는 이렇게 한다.

무슨 뭐가 이유가 있단 말이야. 근데 옛날에 문화혁명 이런 거는 완전히 수정주의자들, 지금 자본주의자들 이렇게 되니까 가는 거죠. 그냥 가지만, 이거는 시진핑은 국민들에게 기본적으로 이미지가 좋아요. 아버지 때부터 희생자하고 민주, 공산당 주류에서 밀렸던 사람이 꼭 이 사람이 보기에 인간성이 좋다.

소민이나요. 이게 문제야. 그러니까 그 지도자들은 거기서부터 8,800명, 거기서부터 올라가잖아. 공산당원이 8,800만 명, 뭐 이렇게 착착 올라가다가 저기 와서 일곱 명이야.

중앙상무예요. 공산당원하고 정규당원, 그다음에 2,300만 년에 인민위원들. 그 일곱 명이서 한 명 올라가면서 성분이 좋은 사람이 올라가는 건데, 이게 지금까지 올라갔다는 거야. 대단한 사람인가? 그 많은 인구 중에 얼마나 그게 검증된 사람이다 이 말이에요.

그걸 알아지면 그 집을 내리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서 시진핑은 뭐 좀 안전하다. 시진핑이 물러날 때 저게 절대권력이거든요. 만약에 시진핑 공백기가, 시진핑이 물러나고 나면 전 진짜 큰 문제가 지금 몰라요.

중국은 어차피 미국처럼 주의 형태로 쪼개질 수밖에. 여섯 개 간구가 군인 사령부가 6개예요. 그 군 지도자들 중심으로 쪼개질 수가 있어. 그러면 그게 연합체가 되지, 유럽처럼.

저 중국이 지금 저렇게 잘 어려운 이유가,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는데 경제를 아는 사람들은 나라가 크면 위험해요. 그리스는 유럽연합을 했다 하자. 그럼 그리스는 너무 장사가 안 돼. 근데 독일은 잘 돼.

그렇죠? 근데 화폐를 같이 써.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갔단 말이야.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이 화폐를 가지고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거든. 근데 연방이 된다니까.

독일은 경제가, 유럽 전체가 경제가 좋은 지구를 가고 있는데 그리스는 망한단 말이야. 오늘 때 이 화폐를 가지고 살아남을 수 있는데. 장난을 쳐서 아, 이게 묶여 있으니까 화폐가 마음대로 안 되네. 그냥 같은 유럽에서 빈국이 돼 버려요.

그래서 이게 미국이 각 주마다 법이 다르고 그리 된 게 좋은 거야. 미국도 달러가 가치가 똑같아요. 이거는 달러를 올려야 되는데 이게 반대가 되는 거야. 그리스는 달러가지를 뭐 바꿔야 되는데.

복이라고 반드시 준으로 간다 이 말이야. 그래서는 계속 졸단 말이야. 화폐를 좀 올리고 내려와서 이 걸 자금리를 내렸다 올 때 해야 되는데.

연방에서 그냥 유럽, 유럽에서 딱 돼 있으니까 화폐가 같으니까 피해가 어마어마. 그래서 중국이 상하이하고 홍콩 화폐 가치가 되게 달라요. 완전히 이게 이건 미개인들이야. 이거하고의 화폐가치가 같아 일어나니까 이 나라들이 꼼짝을 쩔쩔매는 거야.

이태리는 이태리가 그냥 완전히 우리 지방 정부가 강원도가 막 재정에 흔들릴 수도 있잖아. 이런 식에 대해서 연방이 이유에서 도와줘야 돼. 안 그러면 이게 이런 사태가 생기는 게 결점이야. 그래서 우리가 일본, 우리나라, 중국이 화폐가 다른 게 다행이지.

이게 화폐가 같으면 골치 아파요. 그런 것도 있죠. 그래서 중국이 화폐 단위를 달리 쓰려고 할 거야. 왜? 홍콩, 상하이.

이거는 완전 첨단 국가야. 완전히 이게 통치하기가 심해. 미국은 안 그랬는데. 그래서 미국은 단위 화폐가 가능한데.

이유가 문제야. 이유가 그리스, 이태리 이런 것들이 막 떨어지니까 이게 골치 아픈 거예요. 그래서 영국이 화폐에서 우리 빠져나가고, 왜 자기들을 우선대로 해야 사는데 이건 뭐 이유에 묶여가지고 화폐 묶이니까 나라를 운영이 안 되는 이 경제의 운용은 그 큰 아시아나 이런 큰 나라를 통치할 때는 화폐 단위를 굉장히 잘해야 돼요. 최고 전문가니까 내가 가능하지, 일반인들은 망하는 그 지역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재정을 확보해야 돼요.

그렇잖아, 그리스를 끌고 갈 수 있어야 돼요. 이유가 오늘 다니엘 앞에 뭐 우리가 괜찮은데 채권도 지울 수도 없고, 중앙정부에서 나오니까 발권권을 연방 정보 가지고 있으니까 꼼짝을 못하고 망하는 거야, 아마 도산하는 거예요. 미국이 막 가치가 올라가면 우리 한국은행에서 막 조정하지 않아. 근데 미국과 우리가 카페 같이 딱 결정되고 우리는 올라가도 우리는 좀 낮게 올릴 수도 있고, 우리는 이자 부담을 줄일 수가 있는데 우리가 미국하고 중국이 앞으로 봉착하는 문제가 개별적인 통화 정책의 유혹에 넘어갈 수가 있어요.

저게 지도부가 야, 이거 우리 쪼개져, 이거 골치 아프다 이거. 지금 신광주는 갖고 있다고 상해하고 홍콩하고 이게 안 된다 이거. 쪼개 그냥 이쪽은 세율로 높여, 저쪽은 그냥 이렇게 하는 수가 있다는 거지. 그리고 위험성이 있어요.

그리고 홍콩이나 광주 우승 이런 걸 통시하고 있는 사령관들은 그쪽에 있는 힘을 지닌 자들은 나중에 쥐 떨거지들, 저거 때문에 우리가 독립하면은 우리가 하나도 잘 사는데 세금 낭비하고. 아니요, 홍콩하고 상해가 뭐 우리 중국 먹여 살이 생겼으니 이거 되겠냐. 우리 광저우선 우리 광동성 우리 분리하자, 독립하자 뭐 일이 나오면요 골치 아파요. 텍사스가 독립하겠다고.

화폐 때문에, 화폐. 자기들 화폐를 하면은 잘 할 수 있는데, 이겁니다. 중국이 그게 앞으로 나타나요. 왜요? 굉장히 달라.

저쪽은 완전 거지들이고 갈수록 어려워지고, 이쪽은 전부 첨단이고. 오히려 대만하고 한 통속이 돼서 대만 성을 합류할 수가 있다. 강력한 국가가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지금 그러니까 중국은 어떤 군사적인 것도 있지만은, 그 화폐 가치 때문에 분리 위험을 안고 있어요. 내가 내다보는 거야.

장기적으로. 없는데 이야기하는 사람 없어. 나는 그렇게 봐서. 옛날부터.

오히려 대만, 홍콩, 상하이가 가능한 거야. 생산도 얼마 없지. 황사나 데려다 날리지. 영토가 아니야.

이미 북경 쪽은 영토가 아닙니다. 황사 뭐 해가지고 맨 그냥 이건 돈 받으려고. 산사태 났다고 그쪽이고 뭐 지진. 나머지 돈만 들어가요.

나는 중국처럼 어지러워. 그럼 미래를 아니까. 나는 중국의 미래를 보고 있거든요.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어.

왜냐면 중국 측에서 나를 보고 있으니까. 그렇잖아. 그러니까 정치적인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 경제적인 것이 나중에 요인이 될 수도 있고.

이해 가죠? 굉장히 내가 50일이 내다보는 거야. 그게 그리스, 이태리 때문에 유럽이 골치 아픈 거예요. 독자 노선을 합해서 지금 싸우고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는 탈퇴할 거야. 뭐 총리가 나왔죠.

그 사람이 또 연방 정부하고 집행부하고 싸우지. 뭐 누가 우리 복지도 안 해주면서 묶여 가지고 우리가 이게 다니엘 화폐 해가지고 우리 화폐를 가지고 우리가 뭐 해야 되는데. 이러다 보니 우리 살림 우리가 살겠다. 중국이 앞으로 그럴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니까 사령관들이 광저우성 사령관, 장군들이 사령관과 저주의 홍영광선 사령관의 일어날 수가 있어요. 중국의 강들이 불리하게 좋게 돼 있어요. 황하강하고 양쯔강이 중국을 세종강이 내놓고 공부가 달라요. 또 그와 버리면 끝이야.

몇 개로 분리될 수가 있어. 내가 이제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없어. 공사한다면 애들 장난하는 건데 이 세계 정치가 내가 보고 있으면.

2부 두 번째 질문은, “우리 한반도가 많이 치는 것도 생겼다 하셨습니까?” 말인데, 평양은 심장에 정신은 살아있고, 위장은 배터지고 바쁘고, 그리고 만드는 걸 누구냐, 만들어 가지고 심장에다 공급해 줘, 피를, 피를 순환이 돼야 한반도가 앞으로 이 세계를 제일 국가로서 발전할 수 있다고 한 분도 있는데, 그때 사실 세계 통일에 맨 마지막이에요. 사실 이게 좀 타당을, 남한 국민들은 좀 정신적으로 좀 통일되어 있는 북한 주민들이 아마 신입이 일꾼이 양태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가능 스님의 그걸로 이제 박사학위 받은 문광스님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말에 의하면 백두산이 백회고 척추 이제 라인에 부처님 사리가 있는 그 5대 적멸보궁들이 다 자리잡고 있는데, 이 북 같은 경우는 아까 신이 말씀대로 정신세계가 굉장히 뛰어나고 정신력으로 물하고 공기만 있으면 우리 살 수 있다, 뭐 그런 사람도 있고, 남한은 위장 소화기관이 있기 때문에 먹고 사는데 욕심이 많은 그런 민족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게 기운이 아까 말한 수성 하강 원리에서 기운이 돌아야 결국 우리 한국이 세계 중심이 될 수 있다고 탄허스님의 말을 빌어서 이야기했는데, 그 말이 남북통일이 돼야 여기가 평양, 그런 평양은 이게 갈비뼈에요, 내려오는데 이 산맥에서 여기가 광주산맥이에요. 그러면 딱 심장이 들어 있습니다.

북한은 이게 완전 포위가 제대로 된 방어가 되어 있고, 우리는 자유로워요. 자유로 빠져나간 거야. 그럼 이렇게 돼 있으니까 이게 이렇게 서 있다고, 이게 순환한다 이거지. 근데 그것은 시기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심장은, 심장을 잘못 그렸는데, 평양이 똑같이 저기 붙었다, 이게 말도 아니야. 뒷다리, 지금 하늘에서 물이 빠져서 물이 적을 때 보면 말이야, 이게 말이 달려가는 모습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있는 거는 이게 어마어마하게 강해. 갈비뼈 아니니까, 그 여기는, 여기 우리 뭐가, 오장이 들어요.

위장이나 이거는, 위장이라는 장자를 이 장자야. 우리는 창자 장자를 써. 얘들은 무슨 잠자리를 써요? 감출 장 자. 얘들은 장자가 굉장히 복잡하다.

이런 장치를 같은 장이고, 이거는 위장 대장한테, 이거는 간장, 심장, 신장, 이거랑 오장은 이 밑에는 6장하고 다르단 말이에요. 우리는 여기, 여기가 갈비뼈가 없어. 그냥 우리 몸도 아래 둘이, 여기가 심장이, 우리가 명당을 찾을 때는 어디로 보냐면, 상갓집, 상업지역이 명당이야. 그 도시에서 하면 사람이 제일 많이 모이는 게 있습니다.

요 산맥과 요 산맥과 끄트머리에 위장이에요. 갈비뼈 밑에 있다. 우리가 서울에서 제일 명당이 어디냐면, 사람이 제일 많이 모이는, 은평구에서 제일 명당이 어디냐고? 연신내야, 제일 많이 보이는 거. 여기가 풍수 모르는 사람들은 사람이 많이.

모이면 명단이야 찾기 쉬워요, 그렇지 않아. 근데 여기는 여기에 10분 일도 못 먹어요, 심장일 뿐이야. 대장이야, 여기는 소장이요, 충청도 그러는 거예요, 부산에. 빠져나가야 일본으로 가고 어디로 가고 태평양이다, 대변을 봐 버려 나가는 거예요.

그래, 그래, 그다음에 말이 여기 오줌 누는 데가 있어, 여기 군산항이야. 여기서 또 빠져나와, 옛날 우리나라 공창시대에 나오는 거를 전부 여기서 일본 애들 가지가 오줌 누는데니까 얘도 여기를 자주 딱 잡은 거지. 여기는 대변당하는데요, 우리 당뇨 걸리면 영양분이 오줌으로 다 빠져나가잖아. 그럼 우리가 10m 있을 때가 당뇨를 했을 때요, 그렇잖아요.

이 곡창지대의 모든 것이 욜로 군산항을 통해서 빠져나와요, 우리는 누렇게 떴지. 이리로 나갈 게 별로 없어, 적게 먹어 가지고 그냥 그래. 여기는 뭐 항문이 아파서 대변을 못 볼 정도야, 꼭 나무 이파리를 먹고 풀 이파리 먹고 뭐 그래가지고 우리는 못 먹었잖아. 그러니까 이런 한반도의 운명이요, 서울이 요거보다 강하잖아.

그래서 우리 여기가 주도를 하는 거지, 저도 아직 정신적인 것이 여기 있다고 하더라도 이거는 실제 정력이가 평양이 고래, 고구려 최초의 평양, 여기가 아니고 그 위에 있는 만주에 있는 평양이 원래 평양이고 거기가 거기에가 모든 역사에 발상지로 나중에 만든 거야, 실제 중국에 있는 폐약이 우리 한반도에. 평양이었지, 지금도 우리의 국민들이 마음은 어느 정도 순환이 되고 있어. 여기 뉴스를 위해서 내보내, 계속 김정은 딸도 내보내고 홍보해 주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핵을 가지고 때려 사면 전 세계가 한민족을 겁을 내.

반민족이 우울증을 찾아가고 있다니까, 북한 사람들이구나. 핵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한테 대변해요. 우리는 월남처럼 언제 달아날지 몰라. 미국이,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 중국이나 러시아가 이 사람 버릴 이유가 있어요.

두 개 발판을 치고 앉아 있고 우리는 미국 하나를 들고 있는데, 이게 뭐 월남 봤잖아. 바로 아침에 어쩔 수가, 이런 형국의 우리가 있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딱 내다보고 1월달에 왔잖아, 딱 와서. 그러니까 전 세계 군대를 다 불러들이 오늘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될 때 통일이 그 이후에, 지금은 이것이 단절이 되어 있는 이 시기가, 이 단절이 되어 있는 시기가 이게 통일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게 뭐라 그랬는지, 정역시대야. 정리하고 정역시대(正易時代)가 돼 버리면 음양이 있어, 음과 양이 분명히 아니야, 이게 정역시 돼야 돼 버리지. 그래서 이게 한반도가 통일이 된다는 건 세계가 하나가 됐을 때나 가는 겁니다. 모든 음의 양의 기운은 여기 와서 되게, 음의 기울어 이쪽으로 붙어 있어야지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 한반도는 세계 문제가 해결될 때 함부로 이거 남북 연방제다. 아시아 남북연방제를 하면은 고려연방제들이 망하는 거야. 그러면 한반도는 척화대가 때를 분명히 존중하는 거예요. 통일이 돼도 양쪽 정상은 있는 거예요.

세계로 통일돼도 그 권력체제가 없어지거나 김일성 동상이 없어지거나 이런 일이 없어. 서로 가치는 그대로 있는데 통일이 되는 거야. 왕래 자유롭고. 그런데 그쪽은 그쪽에 정치체제가 있고 여기 있고 세계는 연방제로 통일되고 모두 다 뭐가 잘못되면 국제재판소로 가는 거야.

법원이 달라지는 아시겠죠? 서로 군대를 만들어 놓고 군대끼리 싸우고 싸우지. 뭐가 같냐면 지금은 우리 조선시대 때 양반들이 군대를 가지고 있었어요. 각자 자기들의 사병을 가지고 있었다니까.

그래가지고 그 사병들이 모여가지고 전쟁을 하고 뭐 그랬잖아. 그러니까 나라의 계급 좀 있는 놈들은 집에 군인을 막 200명씩 돈 많은 놈이 자기 마음대로 늘리는 거야. 그랬잖아. 각 사병을 가지고 있었다니까.

그게 그런 게 있었잖아. 그와 같은 체제가 지금 유지되어 가고 있는 거예요. 그게 이제 점점 사병대가 없어져 버렸잖아. 근데 이제 각 나라가 지금 사병을 많이 있어요.

그럼 이번마저 나중에는 공백이 돼 버려. 사병이 아니고 연방군이 돼 버리고 각 국가는 군이 없는 거야. 완벽한 신정주의, 이것이 이제 세계에 정착되면은 각 나라가 다니엘 화폐 쓸 필요, 개인 합해서 필요가 없고 뭐 개인 군대가 필요 없어, 각 나라에, 그러니까 나라마다 군대와 화폐가 없어지는 세계가 지상낙원이야. 난 어느 조상 제도, 문화 이런 거는 가짜 가지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요? 미국 말은 그대로 있는 거죠.

우리나라 말은 그대로, 이태리 말은 그대로. 그래서 남북이 뭐, 어지럽지 않게 연방제 통일이 된다. 그 아까 이야기한 사람은 남북한이 하나로 이렇게 소통이 돼야, 음향이 화폐가 아니야. 그게 맨 마지막이지. 그게 가족이 소통이 돼 가지고 세계가 통일해요.

대전쟁이나 남북이 소통이 됩니다. 다른 나라들은 소통이 안 되어 있는데, 저기는 소련이 러시아가 있고, 저기는 미국이 서로 좌파 우파가 진을 치고 있는데, 남북만 소통을 해요. 그러면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중국은 눈 감고 있나? 아니지, 자기들이 일꾼이고 미국의 달러가 우리나라를 붙들고 있는데, 오려면 미국의 달러가가 있질 않아요. 우리는 인생의 자금이 한반도에 많이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