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2 z121
Four Years of Living Hell and the Eye of the Storm: Huh Kyung Young’s Economic Prophecy
현재 한국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앞으로 겪게 될 어려움과 그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인간의 비전에 대한 철학적 관점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강연 시점: 2023년 7월 IMF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 발표 이후
- 한국 경제 현황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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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 IMF가 2023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5%에서 1.4%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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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주도 경제의 한계:
- 한국과 독일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국가.
- 한국 경제를 견인하는 반도체 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 삼성전자는 막대한 적자를 기록하며 자본 잠식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중국 경제 둔화는 독일과 한국의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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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빈국의 취약성: 자원이 없는 한국은 성장률 하락에 더욱 취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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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인상 영향: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한국의 해외 투자가 미국으로 유출될 위험이 있으며, 이는 IMF 사태와 같은 경제 위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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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지방 상권은 침체되고 있으나, 일부 지역의 부동산 경기는 ‘작전상’ 상승하는 심리적 불황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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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장:
- 전기차 생산의 주요 원자재를 중국이 독점하고 있어 시장 변동성이 큽니다.
- 한국의 전기차 전환 목표 달성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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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위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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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식량난 및 전쟁 위험:
- 내년부터 북한에 심각한 식량난과 기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는 북한의 전쟁 수행 능력 상실과 더불어 전쟁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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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속 한국의 위치:
-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 속에서 한국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경제적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 특히 삼성 반도체가 큰 영향을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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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비판 및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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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문제점:
- 소비를 미덕으로 삼는 자본주의는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후손들의 자원을 고갈시킵니다.
- 식량 위기, 기아, 전염병, 지진 등 복합적인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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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제안: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중산주의를 제시하며, 양보다 질, 가치 중심의 경제를 설(說)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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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의 미덕: 조상들이 설법(說法)했던 절약이 진정한 미덕임을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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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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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비전:
- 돈, 권력, 여자와 같은 단기적인 목표가 아닌, 영혼의 세계까지 아우르는 장기적인 계획이 진정한 비전.
-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설계된 비전만이 힘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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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비전 부재: 현재 젊은이들은 진정한 비전 없이 단기적인 욕심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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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空性): 불교 용어로, 모든 존재가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 강연에서는 태풍의 눈처럼 겉으로는 비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주를 움직이는 근원적인 힘을 비유합니다.
- 경제 또한 심리적인 요동에 의해 좌우되는 ‘공성’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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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전도몽상(顚倒夢想): 불교 용어로, 사물을 바르게 보지 못하고 뒤바뀌어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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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독(三毒): 불교 용어로,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 세 가지 번뇌를 의미합니다.
- 인간의 본래 아름다운 성품(거울)이 삼독에 가려져 있음을 비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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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究竟): 불교 용어로, 궁극적인 경지, 최종적인 깨달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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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 철수 작전: 한국 전쟁 당시 흥남 부두에서 민간인과 군인들을 철수시킨 역사적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희생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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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와 유대인: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과 그 이후 한반도 출현을 연결 짓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한국 경제가 겪을 ‘4년간의 생지옥’은 무엇인가? 한국은 수출 주도 국가로서 반도체 시장의 타격과 미중 경제 전쟁의 여파로 3년간의 경제 침체를 겪을 것이며, 이는 심리적 불황과 북한의 식량난까지 겹쳐 한반도 전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 경제 위기 및 해결 방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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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의 ‘4년간의 생지옥’ 전망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 IMF가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5%에서 1.4%로 낮췄습니다.
수출 주도 국가의 취약성: 한국과 독일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국가로, 내수 시장이 약하고 자원이 부족합니다.
반도체 시장 타격: 한국 경제를 이끄는 반도체 시장이 큰 타격을 입어 삼성전자가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미중 경제 전쟁: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으로 인해 한국 반도체 산업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심리적 불황: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방 상권 붕괴로 인해 심리적 불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북한 식량난: 내년부터 북한에 심각한 식량난이 발생하여 전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한국의 해외 투자가 미국으로 빠져나가 IMF 사태와 같은 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4년간의 경제 침체: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으로 한국은 앞으로 4년간 ‘생지옥’과 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대안
심리적 경제: 경제는 사람들의 심리에 크게 좌우됩니다.
자본주의의 한계: 자본주의는 소비를 미덕으로 삼아 지구 자원을 고갈시키고 환경을 파괴합니다.
기후 위기 및 식량난: 기상 이변으로 인한 식량 위기가 전염병과 지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산주의 제안: 양보다 질, 가치 중심의 중산주의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합니다.
비전의 중요성: 젊은이들은 돈, 권력, 여자만을 쫓는 단기적인 목표가 아닌, 영혼의 세계까지 아우르는 장기적인 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
태풍의 눈과 공성(空性)의 의미
태풍의 눈: 태풍의 눈은 겉으로는 비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모든 것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성(空性): 불교 용어인 공성은 ‘비어 있음’을 의미하며, 모든 존재의 본질이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인간의 본성: 인간은 이미 깨달은 존재(부처)이지만, 탐욕, 분노, 어리석음(삼독)에 가려져 본성을 보지 못합니다.
종교의 역할: 종교는 본성을 깨닫게 돕는 역할을 하지만, 본질적으로 인간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경제와 공성: 경제 또한 심리적인 요동에 의해 좌우되는 ‘공성’과 같습니다.
한국 경제가 겪게 될 ‘4년간 생지옥’의 원인은? 한국과 독일처럼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들은 내수와 자원이 부족하여 세계 경제 침체와 미중 경제 전쟁의 직격탄을 맞게 되기 때문입니다.
- 한국 경제의 4년간 생지옥 전망
한국 경제는 세계 경제 침체와 미중 경제 전쟁으로 인해 향후 4년간 ‘생지옥’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1.1. 한국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및 원인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IMF(국제통화기금)는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5%에서 1.4%로 낮췄다.
이는 대부분의 국가가 상향 조정을 한 것과 대조적이며, 독일과 러시아도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
수출 의존 국가의 취약성
한국과 독일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국가로, 내수 시장과 자원이 부족하다.
반도체 시장의 타격: 한국 경제를 이끄는 반도체 산업이 세계적으로 침체되면서 삼성전자는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다.
중국 시장의 영향: 독일의 주요 수출 시장인 중국과 한반도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독일 경제도 큰 영향을 받는다.
자원 보유국과의 차이: 자원이 있는 국가들은 경제성장률 하락에 큰 영향을 받지 않지만, 자원이 없는 한국과 같은 나라는 성장률이 내려간다.
비제조업 회복의 한계: 코로나 해결 후 여행, 관광 등 비제조업 분야는 회복되고 있지만, 한국 경제 전체의 어려움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다.
1.2. 한국 경제가 겪을 4년간의 어려움
3~4년간의 강정상회와 생지옥
한국은 앞으로 3년에서 4년간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을 것이며, 이는 ‘생지옥’과 같을 것이다.
특히 내년에는 경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와 심리적 불황
부동산 경기는 일부 지역에서만 작전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 뿐이다.
지방 뒷골목 상권은 문을 닫고 임대가 어려워지는 등 전반적인 어려움이 가중되어 심리적 불황이 한반도에 도래했다.
주력 산업의 위기와 북한 문제
반도체 산업의 직격탄: 한국 경제를 이끌던 반도체 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다.
전기차 시장의 변화: 전기차는 반도체 사용량이 적고, 주요 원자재를 중국이 독점하고 있어 한국의 전기차 시장 목표 달성이 늦어지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 경제 의존도가 높고 대만, 북한과의 관계가 불안정하여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다.
북한의 식량난과 전쟁 위험: 내년부터 북한의 식량난이 심화되어 기아가 발생하고, 이는 전쟁 위험을 높여 한반도에 경제적 삼중고를 가져올 수 있다.
미국 금리 인상과 자본 유출
미국 금리 인상으로 인해 한국의 해외 투자가 미국으로 빠져나가면서 한국 경제는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는 형국이다.
한국이 금리를 따라 올리지 않으면 자본 유출이 심화되어 IMF 때와 같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삼성의 막대한 적자는 자본 잠식이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세계 경제 전쟁과 자본주의의 문제점
세계 경제는 미중 경제 전쟁과 자본주의의 근본적인 문제점으로 인해 불안정하며, 이는 인류에게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2.1. 미중 경제 전쟁과 한국의 위치
중국 부동산 시장의 몰락
홍콩 부동산 시장은 방만한 모기지(주택담보대출)로 인해 몰락하고 있다.
중국의 대형 부동산 회사들이 연이어 부도 위기에 처해 있다.
미중 경제 전쟁의 심화
미국은 AI 관련 부품 수출을 제동하며 중국과의 경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전기차 원자재 등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과의 경제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미국이 국제 원조를 하다가 중국이 국제 문제에 개입하면서 국제 질서가 복잡해지고 있다.
한국의 딜레마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어느 한쪽을 강력하게 지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과 중국의 싸움 속에서 한국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경제적 타격을 입을 수 있다.
특히 삼성 반도체 산업이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2.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미래 위기
경제의 심리적 요동과 허망함
경제는 공성과 같아서 사람들의 심리적 요동에 크게 좌우된다.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경제가 좋아지거나 나빠질 수 있으며, 전문가들의 발언도 심리에 영향을 미친다.
인구수와 지구 크기는 그대로인데 민족의 에너지나 대기권의 구름처럼 허망한 것에 경제가 의지하고 있다는 것은 불안한 요소이다.
자본주의의 소비 미덕과 지구 파괴
자본주의는 소비가 미덕이라고 가르치지만, 이는 지구가 몸살을 앓게 하고 후손들이 살아갈 땅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과거 조상들은 절약을 미덕으로 여겼다.
자본주의는 공동 생산, 공동 분배와 같은 조용한 삶을 방해하고, 끊임없는 확장을 추구한다.
다가오는 복합 위기
기상이변으로 인한 식량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각국은 식량 수출을 차단할 것이다.
식량 위기는 기아를 초래하고, 기아는 전염병 창궐로 이어진다.
이러한 위기들이 단계적으로 시작되면 끝이 없으며, 자본주의는 결국 몰락할 것이다.
자본주의를 바로잡기 위한 노력
현재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전 세계인이 하나로 뭉쳐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야 한다.
- 비전의 중요성과 영혼의 완성
진정한 비전은 단기적인 목표를 넘어 영혼의 완성까지 아우르는 장기적인 계획이며, 이는 젊은이들에게 특히 중요하다.
3.1. 진정한 비전의 의미
단기적 목표를 넘어선 비전
돈을 벌어 의사가 되고 가난한 사람을 돕는다는 목표는 훌륭하지만, 그 다음은 무엇인지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진정한 비전이다.
비전은 죽음 이후의 영혼의 세계까지 포함하는 완벽한 설계도여야 한다.
단순히 돈과 권력, 여자를 추구하는 것은 비전이 아니라 욕심이다.
비전의 완성
비전은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설계되어 있어야 힘이 있다.
서울대학교에 가는 것과 같은 중간 목표는 비전이 아니다.
사회에 기부하고 천국에 가는 것과 같은 마지막 비전까지 포함되어야 진정한 비전이다.
3.2. 젊은이들의 비전 부재
꿈과 비전의 차이
재벌이 되고 싶다는 것은 희망일 뿐 비전이 아니다.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면, 의사 이후의 삶까지 포함하는 꿈나무의 꿈을 완성해야 한다.
대통령이 되더라도 생산 계획 등 구체적인 비전이 있어야 한다.
비전 부재의 문제점
젊은이들이 비전이 없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돈, 권력, 여자와 같은 단기적인 목표에만 매달리는 것은 영생을 추구하는 삶이 아니다.
천국 갈 준비, 즉 죽음까지 완성된 비전이 있어야 한다.
중간에 그만두는 것은 비전이 아니다.
한국 경제가 겪게 될 ‘4년간의 생지옥’과 ‘태풍의 눈’은 무엇인가요? 한국 경제는 반도체 시장의 타격, 미중 경제 전쟁, 북한과의 관계 악화, 미국의 금리 인상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향후 4년간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이는 심리적 불황과 맞물려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 한국 경제의 4년간 ‘생지옥’ 전망과 원인
한국 경제는 반도체 시장의 타격, 미중 경제 전쟁, 북한과의 관계 악화, 미국의 금리 인상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향후 4년간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이는 심리적 불황과 맞물려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1.1. 한국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및 주요 원인
IMF의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IMF는 저번 주 화요일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대부분의 국가 경제성장률을 상향 조정했지만,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1.5%에서 1.4%로 낮췄다.
독일도 한국과 비슷한 1.5%로 낮게 전망되었으며, 러시아와 동일한 수준이다.
반도체 시장의 심각한 타격
한국 경제를 견인하는 반도체 시장이 세계적으로 침체되면서 한국 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약 8조 원의 엄청난 적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자본잠식이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도체 시장의 회복은 단기간에 이루어지기 어렵다.
수출 주도 국가의 취약성
한국과 독일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국가이다.
이들 국가의 주요 수출 시장인 중국과 한반도 경제가 침체되면서 독일과 한국 모두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수출 주도 국가들은 내수 시장이 약하고 원자재가 부족하기 때문에, 자원이 없는 국가들은 성장률이 더욱 하락할 수밖에 없다.
반면, 코로나19 해결로 비제조업(여행, 관광 등)이 회복되면서 선진국에서는 GDP가 회복되는 추세이다.
1.2. 한국 경제의 ‘4년간 생지옥’ 전망
향후 4년간의 경제적 어려움
한국은 앞으로 3년까지, 그리고 가장 어려운 시기는 4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작년, 올해, 내년, 그리고 내년 후 내년까지 이어지는 기간을 의미한다.
내년에는 경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시기를 ‘생지옥’이라고 표현하며, IMF 때와 같은 큰 피해는 아니지만 고통스러운 시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성
부동산 경기가 일부 지역에서 상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작전상의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지방의 뒷골목 상권은 이미 문을 닫고 임대가 어려워지는 등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심리적 불황의 도래
한국은 현재 심리적 불황에 직면해 있다.
이는 경제를 이끌던 반도체 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전반적인 경제 상황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면서 발생한다.
1.3. 한국 경제를 위협하는 복합적 요인
전기차 시장의 변화와 한국의 대응 지연
전기차는 반도체 사용량이 적어 반도체 시장의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전기차 생산의 주요 원자재를 중국이 독점하고 있어 전기차 시장도 불안정하다.
한국은 전기차 전환 목표(70% 차지) 달성이 다른 나라보다 늦어지고 있어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
미중 경제 전쟁과 한국의 위치
한국은 중국 경제에 의존하고 있지만, 대만과의 충돌, 북한과의 관계 악화 등으로 인해 중국과의 관계가 복잡해지고 있다.
미국은 AI 관련 부품 수출을 제동하며 중국과 경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전기차 원자재 등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국제 원조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경제적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특히 한국의 삼성 반도체가 이 경제 전쟁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과의 관계 악화 및 전쟁 위험 증가
한국은 북한과의 관계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
북한은 내년부터 식량난이 심화되어 기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식량난으로 인해 북한은 전쟁을 할 능력조차 없어질 수 있지만, 오히려 이판사판의 심정으로 전쟁 위험이 가중될 수 있다.
한반도는 전쟁 위험, 경제난 등 삼중고를 겪게 될 것이다.
미국 금리 인상과 자본 유출
미국 금리 인상으로 인해 한국의 자본이 미국으로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는 형국이다.
한국이 금리를 따라 올리지 않으면 해외 투자가 빠져나가 IMF 때와 같은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는 한국이 돈 장사에 실패한 것과 같으며, 삼성의 막대한 적자가 이를 증명한다.
- 태풍의 눈: 공성과 진공의 경제
태풍의 눈은 겉으로는 고요한 진공 상태 같지만, 그 안에 모든 것을 움직이는 힘이 존재하듯이, 경제 또한 겉으로 보이는 현상 너머에 공성(空性)이라는 본질과 심리적 요인이 작용한다.
2.1. 태풍의 눈과 공성의 비유
태풍의 눈의 본질
태풍의 눈은 겉으로는 진공 상태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무언가가 존재한다.
이는 겉으로는 텅 비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의미이다.
공성(空性)의 개념
공성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 즉 진공과 같은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불교의 반야심경에서 말하는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지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와 연결된다.
즉,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지혜)에 의지하여 깨달음을 얻었다는 의미로, 궁극적으로는 공성을 깨닫는 것이다.
이 구경(究竟)의 상태에서는 모든 것이 공성이 된다.
2.2. 인간의 본질과 공성
이미 깨달은 존재로서의 인간
인간은 이미 밥을 먹었는데 또 밥을 먹으라고 하는 것처럼, 이미 구경공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다.
즉, 이미 도사이고 부처와 같은 존재이지만, 스스로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인간은 본래 거울과 같지만, 삼독(탐진치)이라는 먼지가 묻어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이다.
종교의 역할과 한계
다른 종교들은 통나무를 잘라 거울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과 같다.
이는 이미 구경에 도달하여 열반한 사람들에게 다시 깨달음을 얻으라고 하는 것과 같다.
탐진치에 가려진 먼지를 걷어내면 이미 아름다운 거울이 드러나지만, 사람들은 거울이 없다고 생각하여 나무로 거울을 만들려고 한다.
나무로 거울을 만들고 광을 내는 행위는 교육이자 종교의 역할이다.
하지만 나무를 아무리 문질러도 거울이 될 수 없듯이, 재료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본래의 거울을 만들 수는 없다.
인간은 본래 거울이지만, 탐욕이라는 먼지가 잔뜩 붙어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이며, 이것이 바로 원리전도몽상(原理顚倒夢想)이다.
인간은 원리가 전도되어 공포를 가지고 있고, 모든 것에서 떠나 있는 전도몽상의 상태에 있다.
공성의 깨달음
궁극적으로 인간은 공성을 깨달아 구경에 도달해야 한다.
공성은 진공과 같지만, 그 안에는 묘유(妙有)가 존재한다.
이 빈 마음, 빈 성품이 바로 태풍의 눈이다.
2.3. 경제와 심리적 요동, 그리고 공성
태풍의 눈과 공성의 힘
태풍의 눈처럼 겉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그 사람이 나중에 우주를 움직이는 힘을 발휘한다.
태풍의 눈은 항상 공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무리 바깥이 요동쳐도 그 안은 고요하다.
하늘공원은 우주와 일치하고 하나가 되는 공성을 가지고 있다.
경제의 본질은 공성(空性)이자 심리
경제는 공성과 같으며, 심리적인 요동에 의해 좌우된다.
사람들이 기분 좋으면 경제가 좋아지고, 경제가 망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망한다.
경제 전문가나 정부 관계자의 발언이 사람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쳐 경제 상황을 변화시킨다.
경제의 허망함과 자본주의의 문제점
사람의 숫자나 지구의 크기는 변하지 않지만, 민족의 에너지나 심리적 요인에 따라 경제가 달라지는 것은 허망한 것이다.
인간이 이러한 허망한 경제에 의지하는 것은 불안한 요소이다.
공동 생산, 공동 분배가 이루어진다면 이러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자본주의는 소비를 미덕으로 여기지만, 이는 지구를 불태우는 것과 같다.
후손들이 살아갈 땅의 자원을 우리가 모두 써버리고 쓰레기 천국을 만드는 것이 자본주의의 문제점이다.
우리 조상들은 절약을 미덕으로 여겼지만, 현대 사회는 소비를 미덕으로 삼고 있다.
아무도 이러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바꿀 생각이 없으며, 이는 양떼처럼 죽음 속으로 따라가는 것과 같다.
- 비전의 중요성과 자본주의의 몰락
진정한 비전은 단기적인 목표를 넘어 영혼의 세계까지 아우르는 장기적인 계획이며, 이러한 비전의 부재와 자본주의의 문제점은 결국 인류에게 재앙을 가져올 것이다.
3.1. 진정한 비전의 의미
단기적 목표와 비전의 차이
돈을 벌거나 의사가 되는 것과 같은 단기적인 목표는 진정한 비전이 아니다.
어떤 학생이 돈을 지원받아 의사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그 다음은?”이라는 질문에 계속 답할 수 있어야 진정한 비전이다.
의사가 된 후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것도 좋은 목표지만, 그 이후의 계획이 없으면 비전이라고 할 수 없다.
진정한 비전은 죽음 이후의 영혼의 세계까지 포함하는 장기적인 계획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이렇게 죽고 싶다”는 말은 비전의 끝을 의미한다.
젊은이들이 “그 다음은?”이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오락가락하며 방황하게 된다.
돈과 권력, 여자를 잡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영생을 잡겠다고 사는 사람이 없으며, 돈이 있어도 한 가지만 있으면 비전이 아니다.
천국 갈 준비를 하고 죽음까지 완성하는 것이 진정한 비전이다.
완벽한 설계도로서의 비전
비전은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설계되어 있어야 한다.
서울대학교에 가는 것과 같은 중간 목표는 비전이 아니라 욕심이다.
“나는 백궁천국 갈 겁니다”, “사회에 기부하고 나중에 갈 겁니다”와 같이 마지막 비전이 명확해야 한다.
중간에 그만두는 것은 비전이 아니며, 재벌이 되고 싶다는 것은 희망일 뿐 비전이 아니다.
꿈나무와 꿈의 완성
젊은이들은 꿈나무로서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면, 의사 이후의 꿈까지 완성해야 진정한 꿈나무이다.
대통령이 되더라도 집을 어떻게 하고 생산을 어떻게 할 것인지 명확한 계획이 있어야 한다.
3.2. 자본주의의 몰락과 인류의 위기
동시다발적인 위기 발생
식량 위기, 기상 이변 등 10가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
각 나라들이 식량 수출을 차단하고 있으며, 미국 텍사스 농장에도 비가 오지 않는 등 기상 이변이 심각하다.
단계적 재앙의 시작
기상 위기가 식량 위기를 가져오고, 식량 위기가 기아를 가져온다.
기아가 발생하면 전염병이 창궐한다.
지진과 같은 재앙이 단계적으로 시작되면 끝이 없을 것이다.
자본주의의 몰락
이러한 복합적인 위기들은 결국 자본주의의 몰락으로 이어진다.
3.3. 새로운 질서와 비전의 필요성
자본주의를 바로잡기 위한 존재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새로운 존재가 나타났다.
이 존재는 힘이 없이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지 않으며, 대통령이 되어 자신의 성품과 에너지를 알릴 것이다.
전 세계를 움직이는 힘
전 세계인이 이 존재를 불러일으키면 하루 만에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
이 존재의 말 한마디로 세계 경제를 흔들고, 원하는 질서를 만들 수 있다.
전 세계인의 건강까지도 한 손에 쥐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한국 경제의 위기와 세계적 불황의 그림자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또다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지난주 화요일 발표된 보건소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국가가 상향 조정을 한 반면, 한국은 1.5%로 독일과 함께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심지어 러시아와 동일한 수치입니다. 한국 경제가 이처럼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반도체 산업의 세계적인 침체 때문입니다. 한국 경제를 견인하는 반도체 산업이 타격을 입으면서, 삼성은 올해 약 8조 원이라는 엄청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심각한 자본 잠식을 의미하며, 반도체 시장의 회복이 단기간에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국과 독일은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국가입니다. 특히 독일은 자동차와 같은 제조업 수출이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중국과 한반도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이 두 시장의 경기가 침체되면 독일 역시 큰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중국 경제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대만과의 갈등, 북한과의 관계 악화 등 지정학적 불안정성까지 겹쳐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수출 주도 국가들은 내수 시장이 약하고 원자재가 부족하기 때문에, 자원이 없는 국가일수록 성장률 하락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비제조업 분야, 특히 여행이나 관광 산업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한국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저는 이미 3년 전부터 한국에 강정상회와 같은 어려운 시기가 올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작년, 올해, 그리고 내년까지 4년간이 가장 힘든 시기가 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경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심리적 불황과 부동산 시장의 허상
부동산 경기가 일부 지역에서 상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일시적인 작전에 불과합니다. 지방의 뒷골목 상권은 이미 문을 닫고 임대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우리는 ‘심리적 불황’이라고 부릅니다. 한국 경제를 이끌던 반도체 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전기차 시장의 급변도 또 다른 위협 요인입니다. 전기차는 반도체 의존도가 낮고, 주요 원자재를 중국이 독점하고 있어 시장의 불확실성이 큽니다. 우리나라도 전기차 전환 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계속해서 전쟁 위험과 경제적 어려움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한국의 해외 투자가 미국으로 빠져나가면서, 우리는 IMF 사태와 같은 큰 위기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막대한 적자는 이러한 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3~4년간 우리는 ‘생지옥’과 같은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글로벌 경제 위기의 확산과 지정학적 갈등
홍콩 부동산 시장의 몰락은 방만한 모기지 대출이 원인이었습니다. 이중삼중으로 팔린 모기지가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많은 사람이 파산했습니다. 현재 중국의 대형 부동산 기업들도 줄줄이 부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미국은 AI 관련 부품 수출을 제한하며 중국과의 경제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전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원자재를 보유하고 있어 경제적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과의 갈등은 전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캠프 데이비드에서 논의된 내용처럼, 미국과 중국의 싸움 속에서 한국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 반도체는 이러한 경제 전쟁의 직접적인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의 어려움을 반기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최소한 굶어 죽지 않을 정도의 대비는 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위기와 역사의 교훈
과거 흥남 철수 작전 당시, 수많은 피난민이 배에 타지 못하고 부두에 남겨졌습니다. 폭파될 부두에 남겨진 10만 명의 사람들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이처럼 한반도는 항상 전쟁의 위험에 노출되어 왔습니다. 베트남 전쟁에서도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자 미국은 철수했습니다. 만약 한반도에서 손해가 발생한다면, 미국은 언제든 철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에게 ‘골치 아픈 존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한 후, 저는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인 대가로 청소된 후, 저는 남북 전쟁이 시작될 무렵 한반도에 왔습니다. 이는 전쟁이 있는 시기에 제가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태풍의 눈과 공성(空性)의 경제학
태풍의 눈은 겉으로는 허당 같지만, 실제로는 진공 상태입니다. 이 진공은 ‘공성’을 의미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공성’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 즉 진공을 뜻합니다. 이는 모든 원리전도몽상(원리가 뒤바뀌고 꿈과 같은 망상)이 사라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원리전도몽상이 구경(궁극적인 경지)에 이르면 열반에 이르게 됩니다.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부처가 되었다는 반야심경의 가르침처럼, 구경의 경지는 공성입니다.
우리는 이미 구경에 도달한 존재이며, 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라는 삼독에 가려져 본래의 아름다운 거울과 같은 성품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마치 통나무를 잘라 거울을 만들려는 시도와 같습니다. 이미 거울인 우리에게 광을 내라고 가르치는 것이죠. 제가 나타나면 이러한 가려진 것들이 모두 비춰집니다. 인간들은 원리가 전도되어 공포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것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하지만 구경에 이르면 반드시 공성을 깨닫게 됩니다.
공성은 진공과 같으며, 묘유(妙有)는 공성이 아닙니다. 빈 마음, 빈 성품, 그것이 바로 태풍의 눈입니다. 사람들은 저를 이상하게 보지만, 저는 우주를 움직입니다. 제가 말을 하면 이 공성들이 움직입니다. 인간들은 착각 속에 살고 있습니다. 태풍의 눈은 항상 공성을 유지하며, 탐욕과 성냄이 아무리 휘몰아쳐도 그 안은 고요합니다. 하늘궁은 우주와 일치하고 하나가 되는 곳입니다.
경제 또한 공성입니다. 저는 경제를 ‘심리적인 경제’라고 부릅니다. 사람들의 기분이 좋으면 경제가 좋아지고, 경제가 망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망합니다. 경제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 실제로 경제가 나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제는 이러한 심리적인 요동에 크게 좌우됩니다. 인간의 숫자는 그대로이고 지구의 크기도 그대로인데, 민족의 에너지가 강하면 경제가 나아지고, 그렇지 않으면 어려워집니다. 경제라는 허망한 것에 의지하는 것은 불안한 요소입니다. 공동 생산, 공동 분배가 이루어진다면 이러한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비전의 중요성
자본주의는 소비를 미덕으로 여기지만, 이는 지구가 몸살을 앓게 하는 원인입니다. 후손들이 살아갈 땅을 우리가 혼자 있는 동안 다 써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후손들이 써야 할 기름을 우리가 다 퍼 쓰고, 쓰레기 천국을 만드는 것이 자본주의의 현실입니다. 저는 이러한 자본주의를 수정하기 위해 ‘중산주의’를 제시합니다. 양보다 질을, 가치보다 본질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는 비전이 필요합니다. 돈과 권력, 여자를 쫓는 것은 진정한 비전이 아닙니다. 영생을 잡고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 죽음까지 완성되는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중간에 포기하는 것은 비전이 아니라 욕심입니다. 완벽한 설계도를 가지고 시작부터 끝까지 계획된 비전이 있어야 힘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 가는 것이 비전이 아니라, 그 이후의 삶, 사회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까지가 진정한 비전입니다.
젊은이들이 꿈을 가지고 있지만, 그 꿈 이후의 비전이 없다면 방황하게 됩니다. 대통령도 집권 이후의 비전을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자본주의는 지구를 불태우는 것과 같습니다. 후손들이 살아갈 땅을 우리가 다 써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죽음 속으로 향하는 양떼와 같습니다. 자본주의는 소비를 미덕으로 여기지만, 우리 조상들은 절약을 미덕으로 삼았습니다.
다가오는 위기와 나의 역할
식량 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상 이변으로 인해 농작물 생산이 어려워지고, 각국은 식량 수출을 차단할 것입니다. 식량 위기는 기아를 낳고, 기아는 전염병을 창궐하게 합니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단계적으로 시작되면 끝이 없습니다. 자본주의는 몰락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왔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의 성품과 에너지를 전 세계에 알릴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저를 부를 것이고, 저의 말 한마디로 세계 경제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의 건강도 제가 책임질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비전이 없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돈과 권력, 여자를 쫓는 것은 진정한 삶의 목적이 아닙니다. 영생을 잡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하는 것, 죽음까지 완성되는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중간에 그만두는 것은 비전이 아니라 욕심입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20년 젊어질 것입니다.
Divine Being’s World Economic Analysis: Four Years of Living Hell and the Eye of the 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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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723
Category: Tues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Economic Crisis, Global Economy, Spirituality, Vision, Capitalism -
Content
The Impending Global Economic Crisis and South Korea’s Vulnerability
The global economic growth forecast has been revised downwards, with South Korea’s projection notably reduced to 1.5%, similar to Germany’s, while Russia also stands at 1.5%. South Korea’s economic vulnerability stems from its heavy reliance on the semiconductor industry, which is currently experiencing a global downturn. Samsung, a key driver of the Korean economy, is projected to incur a substantial deficit this year, indicating a severe capital impairment that will not be easily resolved due to the significant damage to the semiconductor market. Furthermore, the continued focus on foldable phones by Samsung, while other nations rapidly advance in electric vehicle production, exacerbates the situation. Both South Korea and Germany are export-dependent nations, with their economies heavily reliant on international trade. Germany’s primary export markets,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are experiencing economic downturns, which significantly impacts the German economy, particularly its automotive sector.
The Psychological Recession and Geopolitical Tensions
The current economic downturn is characterized as a “psychological recession”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is primarily due to the direct hit on the semiconductor industry, which has historically led the economy. While other nations are mass-producing electric vehicles, the demand for semiconductors in electric vehicles is comparatively lower. The market is undergoing rapid transformation, yet China controls the essential raw materials for electric vehicle production, creating a complex market dynamic. South Korea aims for electric vehicles to constitute 70% of its domestic market, but achieving this goal is proving slower than in other countries. Geopolitical tensions further complicate the situation, with strained rela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due to Taiwan, and increasingly hostile relations with North Korea. North Korea is anticipated to face severe food shortages and potential famine starting next year, which could escalate the risk of war on the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is thus caught in a triple bind of war risk, economic hardship, and other challenges.
The Black Hole of US Interest Rates and the Illusion of Economic Recovery
The South Korean economy is being drawn into a “black hole” by the interest rate differential with the United States. If South Korea does not raise its interest rates in tandem, foreign investment will flow out to the US, potentially leading to another economic crisis akin to the IMF bailout. The substantial losses incurred by companies like Samsung indicate a severe financial predicament. While not necessarily leading to another IMF crisis, the next four years—last year, this year, next year, and the year after—are predicted to be a period of “living hell.” This period of intense suffering is expected to lead people to seek a divine presence.
The Collapse of Real Estate and the US-China Economic War
The collapse of the real estate market in Hong Kong, driven by reckless mortgage practices, serves as a stark warning. Major Chinese real estate companies are facing bankruptcy, signaling a broader crisis. Concurrently, the US is imposing restrictions on the export of AI-related components to China, intensifying the economic conflict between the two superpowers. China, possessing vast resources and raw materials for industries like electric vehicles, holds a significant advantage in this economic struggle. South Korea finds itself caught in the crossfire of this US-China rivalry, much like a shrimp caught between two whales, with its economy, particularly the semiconductor industry, bearing the brunt of the impact.
The Korean War and the Hungnam Evacuation: A Historical Parallel
During the Korean War, when Chinese forces advanced, the severe winter conditions and frozen roads made retreat impossible. In a desperate measure, an immense number of troops and civilians were evacuated from Hungnam Port. Although civilian evacuation was not officially permitted, the captain of a ship courageously took on approximately 100,000 civilians, in addition to 100,000 soldiers and their equipment. After the evacuation, Hungnam Port was completely destroyed by explosives to prevent enemy capture of remaining military assets. This historical event underscores the precariousness of the Korean Peninsula, which has consistently faced the threat of war. The speaker suggests that his arrival on the Korean Peninsula coincided with a period of impending conflict, similar to the Korean War, implying a recurring cycle of crisis.
The Concept of Emptiness (Gongseong) and the Eye of the Storm
The “eye of the storm” is metaphorically described as a vacuum, a state of emptiness or “Gongseong” (공성). This concept, central to Buddhist philosophy, particularly in the Prajnaparamita Sutra (Heart Sutra), refers to the ultimate reality where all phenomena are devoid of inherent existence. It is a state of perfect emptiness, or “nirvana,” which all Buddhas ultimately attain. The speaker explains that this “Gongseong” is not merely an absence but a profound truth that underlies all existence.
The Illusion of Seeking Enlightenment and the Nature of Human Existence
Humanity is depicted as being in a state of “fundamental delusion” (원리전도몽상), constantly seeking what they already possess. The analogy of eating a meal and then being told to eat again, or being seated and then told to sit, illustrates this point. People are inherently enlightened beings, like mirrors, but their true nature is obscured by the “three poisons” of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진치). Instead of recognizing their inherent enlightenment, people are likened to trying to carve a mirror out of a log, representing the futility of conventional religious or educational pursuits in achieving true awakening. These endeavors are seen as attempts to create something that already exists, rather than simply removing the dust that covers the inherent mirror.
The True Vision: Beyond Materialism and Towards Spiritual Completion
The “dust” that obscures the inherent mirror of human nature is identified as “fundamental delusion” and “fear.” The speaker asserts that true vision extends beyond worldly achievements and material wealth. He recounts an anecdote of a student seeking financial aid for medical school, whose vision was questioned beyond merely becoming a doctor and helping the poor. The student was challenged to articulate their purpose beyond these immediate goals, to consider the ultimate destination, even beyond death, towards the spiritual realm and the attainment of heaven. This comprehensive vision, encompassing the entire journey from beginning to end, including the spiritual dimension, is what gives true power and meaning to one’s aspirations. A vision that terminates at worldly success, such as becoming a CEO or achieving wealth, is deemed incomplete and merely a “hope” or “desire,” not a true vision.
The Destructive Nature of Capitalism and the Path to Correction
Capitalism, with its emphasis on consumption as a virtue, is criticized as a destructive force that “burns the Earth.” It depletes resources meant for future generations, leaving behind a “paradise of waste.” The speaker contrasts this with the traditional virtue of frugality. The current global trajectory, driven by capitalism, is leading towards a multi-faceted crisis, including food shortages, famine, and widespread disease, exacerbated by climate change and natural disasters. The speaker asserts that he has come to rectify this destructive path. He claims that his presence and influence can bring about a global transformation, establishing a new world order and ensuring the well-being of all humanity.
The Lack of Vision in Youth and the Pursuit of True Immortality
A critical observation is made regarding the lack of a complete vision among young people. Their aspirations often revolve around money, power, and women, failing to extend to the ultimate goal of eternal life or spiritual fulfillment. The speaker emphasizes that a true vision must encompass the entire journey, including preparation for the afterlife and the attainment of heaven. Any vision that stops midway, focusing solely on worldly achievements, is deemed incomplete and merely a desire.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ose who watch his videos will experience a rejuvenation of 20 years, implying a spiritual and physical renewal through his teachings.
1. Global Economic Outlook: A Period of Profound Challenge
The economic growth forecast for Korea has once again been lowered. While most countries have seen their forecasts adjusted upwards, Korea’s stands at 1.5%, similar to Germany. Interestingly, Russia also shares this 1.5% projection. Korea’s situation is largely attributable to its semiconductor industry, which is a primary driver of the national economy. As the global semiconductor market faces a downturn,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are experiencing significant losses, indicating a severe erosion of capital. This market damage is not expected to recover quickly. Both Korea and Germany are heavily reliant on exports. Germany, for instance, depends on its automotive industry, with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being major markets for its products like Mercedes-Benz. When these large markets experience economic contraction, Germany is significantly impacted. As export-driven nations with limited domestic consumption and natural resources, both Germany and Korea are particularly vulnerable. Resource-rich countries are less affected, but those without resources face declining growth rates. While non-manufacturing sectors like travel and tourism are recovering in developed nations post-COVID-19, Korea is projected to face a challenging period for the next three to four years. This difficult phase, encompassing last year, this year, and next year, is described as a “living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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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llusion of Economic Recovery and Psychological Recession
Despite the overall economic downturn, there are localized increases in real estate prices, which are described as strategic maneuvers. In contrast, many local businesses are closing, and rental properties remain vacant, leading to widespread hardship. This phenomenon is termed a “psychological recession” on the Korean Peninsula. The core issue is the direct hit to the semiconductor industry, which has historically led the economy. Furthermore, while electric vehicles are being mass-produced globally, the current generation of electric vehicles does not require as many semiconductors. This signifies a rapid shift in the market. China, possessing most of the raw materials for electric vehicles, holds a significant advantage in this evolving market. Korea aims for electric vehicles to constitute 70% of its domestic market, but achieving this goal is proving slower than in other nations. The economic friction between China and Taiwan, coupled with deteriorating relations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further complicates the situation. -
Geopolitical Tensions and the Threat of Famine
North Korea is anticipated to face severe food shortages and potential famine starting next year. This dire situation could render North Korea incapable of waging war. The country lacks significant reservoirs, making its agricultural land vulnerable. While South Korea manages its agriculture, impending climate change is expected to exacerbate food scarcity in the North, leading to increased starvation and heightened risk of conflict. This triple burden of war risk, economic hardship, and famine poses a significant threat to the Korean Peninsula. The economic disparity with the United States, particularly concerning interest rates, creates a “black hole” effect, drawing foreign investment away from Korea. If Korea does not raise its interest rates in response, it risks a massive outflow of capital, potentially leading to an economic crisis similar to the IMF bailout period. The current period, spanning the next three to four years, is described as a “living hell,” a time of immense suffering before a potential turning point. -
Global Economic Instability: Real Estate and Trade Wars
The collapse of Hong Kong’s real estate market, fueled by reckless mortgage practices, serves as a stark warning. Major Chinese real estate companies are now facing bankruptcy. Concurrently, the United States is imposing restrictions on the export of AI-related components to China, intensifying the economic conflict between the two superpowers. China, with its vast resources and manufacturing capabilities, particularly in electric vehicles, holds a strong position. This ongoing economic struggle places Korea in a precarious position, caught between the two giants, much like a shrimp caught between whales. The semiconductor industry, a cornerstone of Korea’s economy, is particularly vulnerable to these geopolitical tensions. -
The Philosophy of Emptiness and the Eye of the Storm
The concept of the “eye of the storm” is introduced, representing a state of emptiness or “gongseong” (空性). This emptiness is not a void but a fundamental nature, akin to the ultimate reality described in Buddhist scriptures like the Heart Sutra. It signifies that all beings inherently possess this enlightened nature, yet they are obscured by “samdok” (三毒) – greed, anger, and ignorance. These are like dust covering a mirror. Religious and educational systems, in this analogy, are seen as attempts to “cut down a log to make a mirror,” when the mirror already exists, merely needing to be cleaned. The Holiest, by revealing this inherent nature, illuminates the truth. Humans are often trapped in a state of “inverted delusion” (顚倒夢想), driven by fear and misperceptions. However, ultimately, they will realize this inherent emptiness. The Holiest asserts that the economy itself is a manifestation of this emptiness, a “psychological economy.” Public sentiment and belief significantly influence economic outcomes. -
Capitalism’s Flaws and the Vision for a New World
The current capitalist system, driven by consumption, is criticized for its unsustainable nature, likened to “burning the Earth.” It depletes resources meant for future generations, creating a “paradise of waste.” The Holiest proposes a shift towards a “middle-class-centric” (중산주의) approach, prioritizing quality over quantity and value over mere economic gain.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 comprehensive “vision” that extends beyond immediate goals like wealth, power, or pleasure. A true vision encompasses one’s ultimate purpose, including spiritual growth and preparation for the afterlife, such as reaching White Heaven. Without such a complete vision, aspirations remain mere desires, lacking true power. The current system, where consumption is seen as a virtue, contrasts sharply with the ancestral value of frugality. This unsustainable consumption, coupled with climate change leading to food and water crises, is pushing humanity towards a collapse of capitalism. The Holiest believes he has come to rectify these issues, possessing the power to influence global events and establish a new world order based on health and balance. He laments the lack of a complete vision among young people, who often pursue only worldly desires without considering their ultimate spiritual journey.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또 낮췄습니다. 저번 주 화요일 날 보건소를 냈습니다. 대부분 상향 조정을 했는데 한국말이 이제 1.5%는 독일도 조금 났었습니다. 근데 그 러시아가 1.5%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게 독일의 우리 한국의 반도체, 이게 계속 세계적으로 정화가 된다고 그러면 한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반도체가 그렇게 되기 때문에 삼성이 금년에 약 8점을 엄청난 조작을 먹어야지 그 적자를 봤다는 건 그 자본잠식이 심한 거예요. 이게 금방 풀릴 수가 없거든, 반도체 시장이 데미지를 입었거든. 또 삼성이 폴더폰 그대로 [음악] 간다고 우리 경제는 한국과 독일은 수출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음악] 독일 사람들이 뭐 낼 수 있나, 수술이지.
그런데 그들이 나오는 벤처가 중국과 한반도가 아주 대규모 시장이야. 근데 여기가 경리가 떨어지면 독일이 영향을 많이 받아. 독일이 자동차 뭐 이런 시장에 받을 거 아니야. 우리가 벤츠를 많이 사던 나라예요.
아로마에서 하는가 봐.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이게 두 나라가 잘 나가다가 지금 데미지를 입으니까 독일과 우리가 수출 수도국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보니까 괜찮고 수출주도 숫자를 의지하는 나라들은 내수가 별로 없다면 원자재가 없잖아.
자원이 있는 국가들은 관계가 없어. 성장률이 조금 낮고 자원이 없는 북한은 성향들이 내려갑니다. 코로나가 해결되면서 비제조업이 여행이나 관광 이런 쪽은 이제 GDP가 많이, 같이 하지 않은 선진국에서는 회복이 되고 있는데, 그렇지, 제대로 내다본 거야, 지금. 그래서 한국은 앞으로 3년까지, 3년까지 강정상회가 일어난 대로 내가 얘기했잖아.
아, 그때 내가 이제 바꿀 수가 있지. 그런 어떤 시기가 가장 어려운 시기가 4년이야. 작년, 금년, 내년, 그래서 내년 후 내년에 신이 나타났다, 신이 나타난다, 이러고 있지요. [음악] 그럼 지금 내년에 더 내려간다고 봐야 돼.
부동산 경기도 올라가는데, 하지만 일부만 올라가지. 요거는 작전상 올라가는 거예요. 지방에 뒷골목은 전부 가게 문 닫았고, 임대 안 돼, 전부 어려워지잖아요. 이걸 우리는 심리적 불황이라 그러는데, 우리 한반도는 심리적 불황이 온 거야.
이게 뭐냐면은 경제를 수술을 이끌어가든 반도체가 직격탄을 맞고, 일 삼는 데다가 다른 데서는 막 전기차가 대량생산인데, 구사는 전기차는 반도체가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요. 이게 굉장히 시장이 급변에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도 전기차를 만들어내는 주요 원자재가 중국이 다 할 수 있다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게 전기차 시장도 얻어요.
우리도 그러면 앞으로 전기차가 우리나라 전기차가 우리나라를 70% 차지해야 되거든요. 한 30%만 휘발유 차를 좀 거란 말이야. 그럼 70% 목표 달성이 굉장히 다른 나라들은 빨리빨리 달성하는데 우리가 늦어지시는 거예요. 우리가 중국의 경제에 보고 대만하고 사이가 자꾸 충돌이 일어나고, 우리는 북한하고 사이가 아주 언짢아지고 점점 이렇게 되거든요.
그리고 북한은 식량난이 일어난다고 내년부터 점점 기아가 생길 가능성이 많아요. 북한은 전쟁은 그냥 전쟁을 할 능력도 없어져 버립니다. 북한 지원 저수지가 별로 없어요. 참수답이야, 정부.
그러니까 뭐 전부 관물구나 문란이 우리나라한테 선수의 근무를 가져다 놨다가 좀 쓰잖아. 그 남한은 그런대로 농사를 친다 하죠. 기상이변이 내년에 온단 말이야. 그러면 갈수록 굶어 죽는 사람이 많이 나와, 북쪽이.
그러면 전쟁 위험이 가중돼. 이판사판 이런 사태가 한반도 위험을 가져온다. 왜, 한 번 너는 그냥 계속 전쟁 위험해다가 뭐 경제 이런 삼중고를 겪게 되어 있어요. [음악] 그러니까 우리 경제는 미국 금리 차이로 인해서 미국한테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형국이 돼버려.
그럼 우리가 또 금리를 따라서 올리지 않으면 우리가 또 위험하단 말이야. 우리나라의 해외 투자가 다 빠져나가 미국 쪽으로. 울산은 그러면 우리가 또 IMF 때처럼 크게 데미지를 입었어요. 돈 장사를 실패한 거야.
아니, 삼성이 95% 적자를 내려갔으면 목욕 주고 남은 게 없다는 소리야. [음악] 파인애플까지는 가지는 않지만, 않지만요, 앞으로 4년, 3학년, 금년, 내년요 시기에 우리는 생지옥을 가는 거지. 그럼 고생을 그러다가 이제 신인을 알아보는 경우가 올 수가. 있다, 그때가 아주 옛날이야, 코로나 오기 전에.
[음악] 나는 알지만 일반 대운이 아니라고, 뭐 이럴 수가 있나, 자면서 그러지요. 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대, 그러고 나서 나중에 호갱이라고 그러니까 이제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한번. [음악] [음악] 일단 홍콩의 부동산이 몰락하고, 그게 방만하게 모기지를 했거든요.
이중삼중으로 막 팔았단 말이야, 모기지를 했는데 이게 그냥 왕창 내려가 보니까, 모기지 않는 사람들이 절대 놔버려. 홍콩 부동산이가 계속, 지금 중국의 부동산에서 제일 큰 회사, 두 번째 회사도 이제 뭐 부도 사태요. 중국의 최고 큰 부동산 의사들이 부도가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미국에서 지금 AI 관련된 부속 같은 거, 이것도 지금 수출을 제동을 거여가지고.
[음악] 그러니까 미국하고의 경제적인 전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거기에 중국은 너무 가진 게 많은 거예요. 계속 전기자동차, 미국은 한 가지 있거든요. 그런 모든 원자재를 가지고 있으니까 중국이 대단하지.
그래서 저 사람들이 국제 원조를 미국에서도 하다가 이제 중국이 막 국제 문제를 달라붙는다, 근데 우리는 또 중국하고 가까워질 수 없는 상태거든요. [음악] 강력하게 할 수가 없어, 캠프 데이비드에서 지금. [음악] 해봐야 뭐를 쥐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고 또 미국이 또 그걸 안 놓치려고 하지.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의 싸움에 우리가 고려정 터지는 교육이 되지, 경제.
전쟁이 계속 이어져 간다고 봐야 되는 거지, 특히 이제 우리 삼성반도체가 타격을 입게 되어야 되겠지. 지금 호재를 부르고 있는 나라가 있어, 아주 잘 됐다고 되면 호재를 모르고 있는 나라들이 있단 말이야. 한국이 굶어 죽지 않을 정도는 해놔야 되거든요. 호주머니가 좀 찼다 싶으면 저 사람들이 북한으로 쳐들어갔다가, 준공군이 내려오니까 날씨는 춥고, 그때 주몽이 내일 올 때 겨울에 내려오니까 그냥 길이 얼어서 철수를 못하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뭐, 길이 미끄러져가지고 갈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큰 배에 엄청난 그 애들을 흥남부두로 보냈어요. 그때 민간인은 그만 600명을 실었어. 원래 못하게 돼 있어요.
근데 그 선장이 다 이래가지고 30만 명을, 군인 10만 명, 19만, 약 20만 명을 [음악] 장비를 다 실었어. 흥남부두에서 온 사람들이 그때 부두에 남은 사람이 10만 명이 넘으면 배에 못 탄 사람, 내가 감당이 안 되니, 그때 그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되냐, 배가 쫙 떠나서 흥남부두를 다 폭파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폭탄 장치를 다 해놓고 흥남부두를 철수한 거야, 남의 무기들 전부 다 싣고. 그럼 난 부두에 전체 폭탄 이야기 해놨는데, 우리나라 그 피라미드는 폭탄 장치에 있는 걸 몰라.
[음악] 그러니까 배가 아파도를 쭉 오면서 스위치를 폭파, 배에 못 한 사람이 10만 명, 아, 남원으로 가겠다는 달려들어, 또 중국 문제 오니까 또 피해가 있잖아. 육로를 오면 다 좋으니까, 그것도 말이야, 그냥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그냥 그 준공 문을 의무를 해가지고 꼼짝 못 하게 해놓고 흥남부두로 군대를 끌고 와가지고 철수해 버려, 10만 명을 살려낸 월남에서도 73년, 63년도에 시작했다가 프랑스를 했는데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왔어요. 50억 불 전쟁을 했잖아요. 손해가 난다 싶으니까 철수, 그리고 우리 한반도에서도 뭐 손해가 난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경제를 얻어가지고 손해를 봐줘. 그러니까 그렇구나, 알을 빼먹으니까 또 놔두고 또 놔두고 있는 거야. 참, 우리가 미국이 여론이 한반도 골치 아프다 이러면 안 되는 내가 오기 위해서 히틀러가 유대인을, 유대인 잔존 유대인을 내가 나타나, 그건 예수를 죽인 사람들이 우리가 히틀러가 처음 썼다고 난 다음에 45년도에 청사고는 내가 50년대 한반도에 오잖아. 전 세계 유대인들을 싹 청소하고 나서 내가 오는 거야.
그럼 그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였잖아. [음악] 딱 끝나고 나서 몇 년 있다 한반도에 나타났네. 한반도에 남북전쟁이 또 일어나는, 그러니까 전쟁이 있는 그런 시기에 온 거야. 또 남북전쟁이 시작될 무렵에 내가 왔잖아요.
뭐가 [음악] 됐든 간에 본관이라도 지어야지. 태풍의 눈은 사실은 이 [음악] 실제는 진공이지, 친구인데 뭐가 있단 말이야. 틈틈이 태풍에는 안에 있는 거야. 허당인 거 같은데 [음악] 글씨가 허당이 같은데.
허참봉이야. [음악] 분명히 공성이야. 동성 공성은, 이 공성은 아무도 없는 선택, 공성, 공성이 무슨 공성이 진공돼요. 이 국영이랑 [음악] 그러니까 구경이라는 것은 진공과 같은, 이게, 이게 뭐냐면 꽃이 무과의, 무가의 공부기, 공포, 원리전도몽상, 이런 모든 원리전도 몽상이 우리가 전부 원리전도 몽상이야.
석가모니 말이지, 5년 정도 몽상인데, 그것이 국영에 가면 열반 3세, 이 말이요. 구경에는 그 마지막 구경에는 공성이 되는 거예요. 국영열반 3세, 재벌 모든 열반을 한 재부처들이 뭔 의지의 바자비라밀다, 고등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제 [음악] 그때 가서는 이걸로 의지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부처가 됐다, 이렇게 나오잖아요. 반야심경인데 내가 이거 설명을 해주는 거야.
이 부경 자체는, 구경은 공성이라, 마지막 가면 괴로운 우리 성품 공성이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전부 다 밥을 먹었는데 [음악] 또 밥을 먹으라는 거야. 밥을 먹었는데 이미 다 부천대, 국행에 들어있는 사람들이야. 국영공성을 가지고 있어, 이미 누구나.
그런데 밥을 먹으래, 그래, 안 그래? 근데 앉아 있는 사람들 보고 앉으래, 말이 돼요? 이미 우리는 의자에 앉아 있어, 근데 말이잖아요. 이미 다 도사들이고 부처들인데 나는 걸레 가지고 그물만 닦아가지고 다 거울이야, 사람이. 근데 그럼 거울이 왜 문제가 묻었냐, 그게 삼덕이야. [음악] 공생을 가진 자들이여, 진공 교회에 도달해 있는.
애인간이라는, 그런데 왜 나무를 잘라 가지고 통나무를 잘라서 거울을 만들려고 하냐, 이 말이야. 그래, 통나무가 오히려 다른 종교에요. 종교를 가지고 뭘 깨닫고 이러냐, 이 말이야. 이미 구경에 도달해서 열반한 사람들이야.
삼독에 가래가 탐진치에 가려 가지고, 근데 그게 걷어져 버리면 이미 아름다운 거울이야. 근데 엄마는 거울이 없어. 그러면 나무를 잘라 가지고 거울을 만들려고 광을 내고 앉아 있어. 그럼 강의나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나무로 거울 만들고 하는 게 그게 교육이에요.
그게 종교야. 내가 [음악] 너무 세례 해주면, 그러니까 내가 나타나서 이렇게 딱 해버리면 다 비춰버려. 그래, 그래. 열심히 종교들이 나무를 가지고 거울을 만들고 있어.
나무가 끝으로 대박 문지르면 거울이 보이나, 광이 나라고 안 되는 거예요. 재료가 달라. 원래 거울이다. 그게 먼지가 잔뜩, 탐욕이 붙어 있으니까 앞에 안 보이고, 구경에는 이게 공성인데 앞에 뭐가 붙어 있는 거예요.
그게 뭡니까? 앞에 붙어 있는 거, 내가 앞에 원리전도몽상 [음악] 우유 공포와 원리전도몽상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박수] 인간들은 이게 원리가 전도되가지고 공포를 가지고 있고, 모든 것 떠나 있어. 뭘 때는 전도 몽상이에요. 그렇지만 구경에 가서는 반드시 그들은 마지막 가서는 결국 안이 없다는 이걸 공성을 깨달은 거예요.
공성을 깨달아 가지고 고갱에 도착했다, 요 말이에요. 구경에 가서는. 공생이고, 진공에 가서는 묘유인데, 이게 묘유가 있어봐야 또 공성이 아니야. 빈 마음, 빈 성품, 그게 태풍의 눈이야.
호갱님을 보면 사람들이 좀 이상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도 없어. 그런데 그 사람이 나중에 우주를 움직여 버려. 그럼 내가 말을 이렇게 하면 이 공성들이 움직여요.
[음악] 인간들이 할 일이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완전히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태풍의 눈이라는 게 항상 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탐진치, 막 탐욕이 치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그게 아무리 바퀴 돌아도 이러면 안 돼.
하늘공원은 우주와 일치가 되고 하나가 되고 그걸 내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경제라는 것이 공성이라니까. 경제가 내가 심리적인 경제라고 부르잖아요. 사람들이 기분 좋으면 굉장히 좋아지고, 사람들이 경제가 망할 거야, 그러니까 경제 전문가들이 내년에는 조금 나아질 거야, 이러면 조금 나아져요.
내년엔 집값이 조금 오를 거야, 재무부 장관이 뭐 건설 부장한테 이야기하면 올라가면 조금 심리죠. 경제는 그런 심리적인 요동이 이 경제를 좌지우지하거든. 심리적인 봐요, 사람 숫자는 그대로 있고 지구 크기도 그대로인데, 이상하게 보는 민족의 에너지가 좀 강하면은 그쪽으로도 경제가 좀 나아지고, 또 어떤 민족이 좀 대기권에 구름에 오고 가는 거하고, 그래서 경제라는 이 허망한 걸 우리 인간들이 의지하고 있다는 거, 이거 참 불안한. 요소야, 그냥 공동 생산, 공동 분배 조용히 뭐 살면은 이런 일이 없어요.
옛날에 부동산 지어가지고 뭐 박대기 맡겨 가지고도 사랑은 다 찼는데 이게 이상하게 경제가 확장돼 버린 거예요. 자본주의에 소비가 많아야 돌아가니까 이거는 지구가 몸살 나고 잡아 놓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수정하는게 중산주의, 내가 나타나서 양보다 질러 나가고 가치보다, 그러니까 경제학자한테 어떤 학생이 “나 돈이 없으니까 내 공부 좀 시켜 줄 사람을 좀 도와주세요.” 전단지를 뿌렸던 어떤 여자가 전화가 왔어. “내가 공부시켜 주겠다.” 그 여자가 만났어.
만나 가지고 “너 내가 돈을 통해서 공부시켜주면 뭐 할 거냐?” 그다음, 그러니까 의사가 되고 싶대.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 치료해주고 돕고 싶대. 그리고 그 다음은, 처음에는 의사가 되고 싶은데 돈 주면 공부하고 싶대. 공부하고도 그다음 대학 졸업해가지고 의사가 되고, 그럼 의사가 되면 그 사람은 이렇게 묻는 거예요.
“그 다음은?” 한 여섯 번 나오니까 얘가 할 말이 없는데, 비전을 안 갈 수 있다면 네가 그다음은, 그 다음으로 하면 거기 다 계획이 있어야 될, 그게 다야. 그러면 아주 많은 돈 내줄 수 있는지 알죠. 고담이 계속 있어줘야 되는데, 그 다음에 뭐야? 영원한 나그네 가기 위해서 천국에 가기 위해서 뭐 이런 식으로 아무리 끝이야. 근데 죽음 이야기를 하는 거야.
“나는 이렇게 죽고 싶다.” 하면 끝이야. 뭐 꽃을 못 하는 거야까지는 말을 하는데, 그 다음은. 공사하고 난 다음에 뭐 할 거야, 여기에 안 보이는 영혼의 세계까지 가는 걸 이야기해 줘야 비전이 마무리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나는 그렇게 해서 애국지사가 돼서 뭐 국립묘지에 끝나는 거야, 마무리를. 젊은이들은 그 다음은 이게 무슨 말이야, 모르면 이놈들이 오락가락 행실 수술한단 말이야.
이게 뭐야, 이거 그러는 거야. 돈을 가지고 가면은 비전이 있어야지만이 그 돈 가지고 막 편안하게 사는 거, 그게 목적이냐, 이거 안 돼. 모든 영혼의 관계까지, 그 다음은 내가 영성을 좀 파고들었어, 신에 대해서 좀 알고 거기에 대해서 기여하고 싶습니다, 마무리, 이거까지 비전이 딱 서 있어야 이게 비전이라는 거예요. 비전은 중간에 수도하는 거고, 그건 비전이 아니야, 욕심이지.
설계도가 완벽히 갇혀 있어요, 시작부터 끝까지 딱 설계가 돼 있어 가지고 아버지한테 나는 신학교로 갈 겁니다, 나는 뭐 의사가 되겠습니다, 이걸 이야기할 때는 그 미래까지 비전이 딱 있어야 힘이 있어요. 서울대학교 비전이 아니야, 그렇잖아. 그럼 비전은 뭐야, 마무리, 마무리가 딱 돼 있을 때 나는 백홍천국 갈 겁니다, 나중에 사회에 기부하고 나는 나중에 갈 겁니다, 뭐 이런 식으로 5분 마지막 비전이 딱 돼야 이게 비전이, 그러지 않고 중간이 없어지면 자기 희망사, 희망사. 재벌이 되고 싶다, 희망이지 비전이 아니야.
그럼 젊은이는 꿈나무, 꿈을 가지고 있어요. 꿈나무, 꿈이 뭐야, 의사가 되는 게 꿈이다, 그러면 그. 의사 이후에 꿈, 꿈나무 꿈을 완성하고 있어요. 그게 힘이 있는 사람이, 내가 이런 말을 하잖아.
대통령도 하면 집을 어떻게 하겠다, 생산을 이런 식으로 알아야 돼. 자본주의 지구를 불태우는 것 같아요. 왜? 후손들이 살아갈 수 있는 이 땅을 우리의 혼자 있는 동안에 다 끝장을 내버리겠다, 그게 후손들이 써야 될 기름을 우리가 다 퍼서 애들 모든 걸 우리가 다 파서 써버리고, 이게 우리는 그냥 여기서 막 쓰레기 천국을 만들어 놓고, 이거 이걸 하겠다, 이게 작은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이 길을 살고 뚫을 수 있어요.
지금 [음악] 누구도 바꿀 생각이 없어. 그래서 죽음 속으로 그냥 양떼하고 똑같아. 앞에 가니까 따라가다가 다 전력이 떨어지고, 정말 이해가죠? 그래서 이 자본주의는 소비가 미덕이다. 근데 우리 조상들은 뭐가 미덕이라고 이야기했어요? 절약입니다.
소량이 미덕인데 우리는 소비가 무슨 세상이야? 있는 사람이 에어컨을, 시카고는 말할 것도 없잖아. 미시간으로 겹치다가 식량 위기가 온단 말이야. 각 나라들이 식량 차단해요, 미국까지. 근데 미국 텍사도 벌판 농장을 하는 데가 전부 비 안 와요.
그러니까 10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는 거예요. 단계적으로 기아는 그냥 처음에 기상 위기가 식량 위기를 가지고, 식량 위기가 기아를 가지고 오잖아요. 기아가 되면은 전염병이 창궐해. 이러면 이제 막 지구가 한 방에 안 난게 지진이 많이 나면 그때는 지진이 온 천지가.
지진이나 불이나 단계적으로 시작되면 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자본주의 몰라요. 그래서 이거를 바로잡기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힘이 없이는 안 들어주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내 성품을 알리잖아, 에너지를 아니잖아.
그걸 못 구매해. 전 세계인이 불러일으켜, 하루 만에 다 그래. 그래, 거기서 내가 말 한마디면 전 세계 어떻게 됐는지요. 아, 그게 뭐 세계 경제를 자꾸 흔들어.
그럼 내가 원하는 질서를 세계를, 전 세계인의 건강도 한 손에 앉아 있어,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끼리 이야기하다 보니까, 내가 너무 이야기가, 오늘 이야기가 너무 쉽게 끝나가지고요. 젊은이들이 비전이 없다는 게 들통이 나 버려. 왜, 누구는 나중에 술 먹고 뭐, 아니 네가 돈, 돈과 권력과 여자, 이 세 가지를 인간이 잡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니, 영생을 잡겠다고 사는 사람이 없고, 돈과 훈련과 여자, 이게 세 가지가 재밌는 게, 돈이 있으면 어느 한쪽으로 흘러들어가요.
돈이 있어도 하나만 있으면 이건 비전이 아니야. 여기서 한 단계 천국 갈 준비를 하겠습니다. 죽음까지 완성이 돼 있어요. 중간에 그만두는 건 비전이 아니야.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져라. [음악] 사람들은 [음악] [박수]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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