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5 z101 Cancer and Bacteria are Angels.
1부 암과 세균은 천사(天使): 하늘궁 화요대담 101-1회
2부 심장과 뇌의 차이는? : 하늘궁 화요대담 101-2회
- 현대 의학과 영성 치유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질병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
- 최종적으로 질병을 천사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배움
- 질병에 대한 관점 이해
- 인간 치유 (은행): 인간의 눈에 보이는 증상과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치료
- 수술, 약물 등 물리적 수단을 사용
- 예시: 위험한 곳에 가지 말라거나 음식 조심하라는 말로 예방
- 신의 치유 (견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에너지로 치유
- 질병을 통해 인간에게 메시지를 전달
- 예시: 충치균을 만들어 양치를 하게 하고, 암을 통해 위험 신호를 알림
- 질병의 본질: 천사
- 세균, 암, 바이러스는 모두 천사: 우리 몸에 위험 신호를 알려주고, 조심하도록 돕는 존재
- 병이 아닌 견(見): 보고 깨달아야 할 대상
- 말로 가르칠 수 없는 것을 몸으로 보여줌
- 감기 천사: 몸을 무리하면 감기 천사가 와서 쉬라는 신호를 줌
-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사람은 오히려 과로로 순직할 위험이 높음
- 골골 80, 골골 백 살: 감기를 통해 몸을 돌보는 사람이 오래 산다는 의미
- 질병의 신호 이해
- 냄새를 통한 신호: 몸의 이상을 냄새로 감지 가능
- 암 환자: 입에서 특유의 냄새
- 충치 환자: 입에서 다른 냄새
- 대장암 환자: 암모니아 냄새
- 자연재해를 통한 신호: 지진, 화산 폭발 등은 인간의 죄를 알리는 천지의 메시지
- 화장실 냄새: 청결의 필요성을 알리는 신호
- 질병의 단계별 천사
- 질병은 자동차 기어처럼 단계별로 나타남
- 1단: 감기 몸살
- 2단: 염증
- 3단: 암
- 고통의 통증: 낮은 단계의 천사 신호를 무시하면 더 높은 단계의 고통 천사가 나타남
- “지금 위험하다, 병원에 가거라”는 신호
- 질(疾)과 병(病)의 구분
- 질(疾): 정신적인 병, 눈에 보이지 않는 병 (예: 정신질환)
- 신경정신과는 안 보이는 것을 관리
- 병(病): 육체적인 병, 눈에 보이는 병
- 환자(患者)와 병자(病者)
- 환자: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 사람 (예: 정신질환자)
- 병자: 육체적인 병을 앓는 사람 (예: 맹장 수술 환자)
- 영성 치유의 이해
- 영적인 치유: 시간, 공간, 거리가 없는 에너지로 치유
- 서울대병원에서 6년간 못 고친 병을 1초 만에 고치는 사례
- 질병은 영적인 문제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음
- 트라우마: 마음의 화살,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
- 자기 생명만 사랑하는 자는 죽고, 자기 생명을 버리는 자는 산다 (요한복음 12장 25절)
- 이기적인 마음은 영적 양식이 없는 것
- 질병 수용 및 대처
- 천사를 맞이하는 자세: 질병을 나를 살려주러 온 천사로 이해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임
- 거부하거나 원망하는 자세는 실패로 이어짐
- 죽음 연습: 암과 같은 중병 진단 시, 죽음을 수용하는 연습을 통해 질병을 이겨낼 수 있음
- 모든 것을 수용하는 멋진 자세를 보여주면 암세포도 물러남
- 심장과 뇌의 차이
-
심장: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감성적인 것을 지배
- 기억하지 않지만, 입력 시 즉시 답을 줌
- 생명과 직접 연결되어 독립적으로 작동
- 예시: 사랑하는 감정, 가슴 아픈 감정, 친구 관계에서의 교류
- 자율신경계에 의해 작동하며, 생각보다 먼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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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지능에 한계가 있으며, 이성적인 역할을 담당
-
장기 이식: 같은 혈액형, 같은 집안, 직계 가족일수록 영적인 통일이 잘 됨
- 타인의 장기 이식 시, 거부 반응을 줄이는 약을 복용해야 함
- 심장 이식 환자가 기증자의 기억을 떠올리는 현상 발생 가능
-
은행(銀行): 인간의 눈에 보이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치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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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치(見治):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것을 기반으로 하는 치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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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질병, 세균, 바이러스 등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깨달음을 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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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疾): 정신적인 병, 눈에 보이지 않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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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病): 육체적인 병, 눈에 보이는 병
-
환자(患者):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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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病者): 육체적인 병을 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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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마음의 화살, 이기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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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무한대 지능을 가진 감성적인 기관, 생명과 직접 연결
-
뇌: 한정된 지능을 가진 이성적인 기관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현대 의학과 영적 치유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질병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특히, 세균과 암, 바이러스 등을 우리 몸에 위험 신호를 알려주는 ‘천사’로 이해하며, 질병이 단순한 고통이 아닌 우리를 성장시키는 메시지임을 강조한다. 또한, 인간의 뇌와 심장의 기능적 차이를 통해 심장이 가진 무한한 지능과 감성적 역할을 조명하여, 영적인 치유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 현대 의학과 영적 치유의 차이
현대 의학은 눈에 보이는 증상을 치료하지만, 영적 치유는 보이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을 다룬다.
2.1. 인간 치유와 신의 치유
인간 치유의 특징
인간은 눈에 보이는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한다.
검사나 기구를 통해 눈에 보이는 것을 기반으로 치료한다.
인간의 치유는 ‘은행(銀杏)’과 같이 눈에 보이는 행위로 이루어진다.
신의 치유의 특징
신의 치유는 ‘견치(見齒)’와 같이 눈에 보이는 현상을 통해 깨달음을 준다.
예를 들어, 충치균을 만들어 양치를 하게 함으로써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하늘은 말로 직접 가르치지 않고, 현상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한다.
2.2. 질병에 대한 새로운 관점: 천사론
세균, 암, 바이러스 등은 우리 몸에 위험 신호를 알려주는 ‘천사’이다.
세균과 질병의 역할
세균은 1차적인 천사이며, 신의 전령이다.
암 또한 전령으로, 우리 몸에 위험 신호를 알려준다.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감기, 독감, 코로나 등도 모두 천사에 해당한다.
사람들은 이를 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견(見)’ 즉, 목격하고 조심하게 만드는 신호이다.
하늘은 말로 가르쳐줄 수 없으므로, 이러한 현상을 통해 인간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냄새를 통한 신호와 통제
충치균을 만들어 입 냄새를 통해 양치를 하게 만든다.
병이 걸리면 냄새가 나는데, 이는 인간을 통제하여 영구적으로 생존하게 하는 수단이다.
감기 천사는 몸에 무리가 오면 신호를 주어 죽지 않게 한다.
감기가 잘 걸리지 않는 강한 사람은 몸살을 하다가 순직하는 경우가 많다.
‘골골 80’이라는 말처럼, 감기에 걸려 쉬는 것이 오히려 몸을 관리하는 혜택이 된다.
암 환자의 입 냄새나 대장암 환자의 암모니아 냄새처럼, 냄새를 통해 질병을 알아차릴 수 있다.
천지의 통제 수단
천지는 지진이나 화산 폭발과 같은 자연 현상으로 인간의 죄를 알려준다.
악취는 세균이 많이 모여 발생하며, 이를 통해 인간은 청결해진다.
현대 의학은 눈에 보이는 ‘은행’으로 치료하지만, 하늘은 ‘견치’를 통해 근본적인 깨달음을 준다.
영적인 치유는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이루어지며, 현대 의학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도 치유할 수 있다.
2.3. 질병과 정신 질환의 구분
질병은 육체적인 문제, 질은 정신적인 문제로 구분되며, 정신적인 문제가 더 근본적이다.
질병과 질의 정의
‘질(疾)’은 정신병을 의미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병이다.
‘병(病)’은 육체적인 병으로, 눈에 보이는 병을 말한다.
정신병자는 잘못된 표현이며, ‘정신질환자’가 올바른 표현이다.
환자와 병자는 다르다. 맹장 수술을 받은 사람은 병자이고, 정신질환자는 환자이다.
영적인 치유의 중요성
목 위로 안 보이는 병은 ‘병’이지만, 몸 안에 들어서 안 보이는 것은 ‘질’이며 영적인 문제이다.
영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한 질병은 영적인 치유로 고칠 수 있다.
서울대병원에서 6년간 못 고친 병이나 다리 마비, 시각 장애 등도 영적인 치유로 1초 만에 고쳐진 사례가 있다.
정신과적인 문제가 육체적인 문제보다 더 앞에 있다.
- 질병의 단계와 영적 치유의 중요성
질병은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이며, 이를 수용하고 겸손하게 대처하는 것이 영적 치유의 핵심이다.
3.1. 트라우마와 이기심
트라우마의 영적 해석
‘화살 십자’는 마음의 화살, 즉 트라우마를 의미한다.
가슴에 화살을 맞은 것처럼, 트라우마가 중첩되면 질환자가 된다.
자기 생명 사랑과 영적 죽음
요한복음 12장 25절에 따르면,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죽고 자기 생명을 버리는 자는 산다고 한다.
이는 영적으로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을 의미한다.
남에게 상처를 주고 돈 때문에 자살하게 만드는 행위는 자기 생명만 사랑하는 것이다.
자기 육신만을 사랑하고 영적 양식이 없는 사람은 영성이 이미 죽은 자이다.
진리는 ‘화살’이 곧 ‘트라우마’라는 해석과 같이, 성경의 가르침도 영적인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3.2. 질병을 대하는 자세
질병은 천사의 메시지
암이나 죽을병 진단을 받으면 부정하고 거부하는 심리적 5단계를 거치게 된다.
암은 나를 죽이러 온 것이 아니라 살려주러 온 ‘천사’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염증 등 모든 것은 천사이며, 이를 잊고 병으로만 생각하면 실패한다.
질병은 나를 가르쳐주는 교수들이자 군대와 같으므로,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조심해야 한다.
질병을 거부하거나 미워하는 것은 망하는 길이며, 천사들이 보낸 신호를 알아차려야 한다.
수용과 겸손의 태도
질병이 왔을 때, “내가 너무 지각했구나”라고 인정하고 천사를 맞이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죽음을 각오하고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산속에 가서 땅을 파고 누워 죽음을 연습하며 자신의 죄를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주면, 암세포도 도망간다.
모든 것을 수용하고 대항하지 않는 것이 질병을 이길 수 있는 최우선 수단이다.
영적인 치유의 비밀
세균은 모두 천사이며, 이를 잊으면 나쁜 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된다.
영적인 치유는 시간과 공간, 거리가 없는 에너지이며, 물질적인 설명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 심장과 뇌의 기능적 차이
심장은 무한한 지능과 감성을 지니며 생명과 직접 연결되어 있고, 뇌는 이성적인 판단과 한정된 지능을 가진다.
4.1. 영적인 에너지와 치유
영적인 에너지의 힘
영적인 에너지는 염증을 치유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형식적인 치유를 하고 있지만, 차원을 높이면 실제 영적인 치유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단계를 높이면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초심리와 염력
축복과 대천사 등은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초심리는 염력을 이용하는 것으로, 훈련을 통해 개발할 수 있다.
4.2. 장기 이식과 영적인 연결
장기 이식의 영적 문제
다른 사람의 장기(간, 콩팥, 각막 등)를 이식받으면 영적인 존재와 통일이 잘 되지 않는다.
같은 혈액형, 같은 집안, 특히 직계 가족의 장기가 가장 좋다.
부작용이 있지만, 형제끼리나 부모 자식 간의 이식이 가장 적합하다.
파룬궁 수련자의 심장을 이식받은 사례처럼, 제3자의 장기 이식은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다.
거부 반응과 DNA
거부 물질을 제거하는 약이 있지만, DNA는 약으로 계속 관리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거부 반응이 다시 나타난다.
4.3. 심장의 무한한 지능과 감성
심장의 기억과 감성적 역할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 이전 심장 주인의 기억을 떠올리거나 집에 찾아가는 경우가 있다.
심장은 아주 감성적인 것을 지배하며, 감성적인 것을 먼저 알아차린다.
심장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모르는 것이 없다.
심장과 뇌의 지능 차이
모든 세포는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심장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교신한다.
뇌는 지능 150 이상 가기 어려우며, 한계점이 정해져 있다.
심장은 갇혀 있지 않고 자유롭게 사고하며, 감성적인 역할을 한다.
어머니가 아플 때 가슴이 아픈 것은 심장의 감성적인 반응이다.
심장은 기억을 입력하지 않고, 무한대 지능만 발휘한다.
4.4. 심장과 뇌의 상호작용
생명과의 직접 연결
심장은 생명과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뇌를 통하지 않는다.
심장 자체가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인다.
심장과 뇌의 역할 분담
뇌는 운전하는 것처럼 이성적으로 방향을 결정하지만, 심장은 그 방향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
인간관계에서 ‘하트 대 하트’로 심장이 상통할 때 진정한 친구 관계가 형성된다.
청소년들이 친구를 때리면 자동으로 주먹이 나가는 것은 심장이 움직이는 본능적인 반응이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건드리면 피가 끓어 같이 싸우는 것도 심장의 반응이다.
뇌는 생각하며 움직이지만, 심장은 본능적으로 움직이며 동물들도 가지고 있는 기능이다.
심장의 자율적인 작동
심장 근육에는 지능이 들어있어 생명과 직접 연관되어 있다.
심장은 자율적으로 뛰고 멈출 수 있다.
이성에게 끌릴 때 뇌가 생각하기도 전에 심장이 먼저 뛰는 것은 심장의 자율신경 때문이다.
1부 암과 세균이 ‘천사’라는 말의 의미는? 우리 몸에 찾아오는 모든 질병과 세균은 몸의 위험 신호를 알려주는 천사이며, 이를 깨닫고 겸손하게 받아들여 몸 관리를 하면 병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 현대의학과 영성 치유의 차이점
현대 의학은 눈에 보이는 증상을 치료하지만, 영성 치유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을 다룬다.
1.1. 인간 치유와 신의 치유
인간 치유는 ‘은과 행운’으로 이루어진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상태에서 진단하고 치료한다.
위험한 상황을 말로 경고하거나, 수술과 같은 행위로 치료한다.
이는 인간의 눈에 보이는 행동과 결과에 기반한 치유 방식이다.
신의 치유는 ‘견치’로 이루어진다.
신은 인간에게 직접 말로 가르칠 수 없으므로, 눈에 보이는 현상을 통해 깨닫게 한다.
예를 들어, 충치균을 만들어 양치를 하게 하고, 이를 통해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1.2. 질병과 세균은 ‘천사’이다
세균과 암은 몸의 위험 신호를 알려주는 천사이다.
세균은 1차적인 천사이며, 암 또한 몸에 위험 신호를 알려주는 전령이다.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감기, 독감, 코로나 등도 모두 천사에 해당한다.
질병은 ‘병’이 아니라 ‘견’이다.
사람들은 이를 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위험을 목격하고 조심하게 만드는 ‘견’이다.
신은 인간에게 직접 언어를 줄 수 없으므로, 충치균이나 입 냄새 등을 통해 몸 관리를 유도한다.
환자에게서 나는 냄새는 병을 알려주는 신호이며, 이는 인간이 영구적으로 생존하게 하는 수단이다.
감기 천사는 몸의 무리를 알려준다.
몸을 무리하면 감기 천사가 와서 신호를 주어 죽지 않게 한다.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사람은 몸살을 앓다가 갑자기 죽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감기라는 혜택을 받지 못한 것이다.
반면, 자주 아픈 사람은 몸을 쉬게 되어 오히려 오래 살 수 있다.
몸의 신호를 알아차려야 한다.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암, 충치균 등 모든 천사들의 신호를 알아차려야 한다.
입 냄새나 몸에서 나는 냄새를 통해 위암, 대장암, 충치 등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신호를 무시하면 더 높은 고통의 통증이 찾아와 위험을 알린다.
1.3. 질병의 구분: 질과 병
인간은 ‘은행’으로, 천지는 ‘견치’로 가르친다.
인간은 의학을 통해 말로 가르치지만, 하늘은 눈에 보이는 현상으로 가르친다.
악취는 세균이 많이 모여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이며, 이를 통해 청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하늘의 ‘견치’를 잘 깨달으면 현대 의학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질’은 정신적인 병, ‘병’은 육체적인 병이다.
‘질’은 정신병, 즉 눈에 보이지 않는 병을 의미하며, ‘병’은 눈에 보이는 육체적인 병을 의미한다.
정신병자는 ‘정신질환자’라고 부르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환자’는 정신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을, ‘병자’는 육체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영적인 치유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질’은 영적인 것이고, ‘병’은 육체적인 것이다.
목 위로 안 보이는 것은 병이지만, 안에 들어서 안 보이는 것은 질이며, 이는 영적인 영역이다.
영적인 치유는 서울대병원에서 6년간 못 고친 병도 1초 만에 고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정신과적인 문제가 육체적인 문제보다 우선한다.
- 질병을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
질병을 천사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겸손하게 대처하면 치유될 수 있다.
2.1. 트라우마와 이기심
‘화살’은 마음의 트라우마를 의미한다.
화살 십자는 의학적으로 트라우마를 의미하며, 가슴에 화살을 맞는 것은 마음의 상처를 뜻한다.
트라우마가 중첩되면 질환자가 될 수 있다.
자기 생명만 사랑하는 자는 죽는다.
요한복음 12장 25절에 따르면,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죽고, 자기 생명을 버리는 자는 산다고 한다.
이는 영적으로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을 의미한다.
남에게 상처를 주면서 자기만 돈 벌겠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 생명만 사랑하는 자이며, 영혼을 중요시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기 육신만을 사랑하고 영적 양식이 없는 사람은 결국 죽게 된다.
성경의 이 말은 희생을 통해 영원히 사는 것을 의미하며, 자기만 좋아하는 사람은 영성이 이미 죽은 자이다.
2.2. 질병을 천사로 받아들이는 자세
암 진단은 천사가 온 것이다.
암이나 죽을병 진단을 받으면 부정하고 거부하는 심리적 과정을 거치지만, 결국 수용하게 된다.
암은 나를 죽이러 온 것이 아니라, 나를 살려주러 온 천사이다.
질병은 우리 몸에 온 군대와 같으므로, 자포자기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천사들에게 “내가 미처 몰랐군요, 알아차렸습니다”라고 말하면 암이 조용해진다.
질병을 미워하지 말고 수용해야 한다.
암을 미워하는 것은 큰일이며, 천사들이 보낸 신호를 모르고 몸 관리를 못한 것을 반성해야 한다.
천사를 맞이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겸손하게 대처해야 한다.
죽음을 각오하는 자세로 질병을 이겨낸다.
천사들이 나를 처벌하려 한다고 생각하고, 죽음을 각오하는 자세를 보여주면 질병이 도망간다.
산속에 가서 땅을 파고 누워 죽음을 연습하며, “내가 이런 죄를 지었으니 벌을 달게 받겠습니다”라고 고백하면 암세포도 떠나간다.
모든 것을 수용하고 대항하지 않는 것이 질병을 이기는 최우수단이다.
질병은 천사이며, 이를 잊으면 나쁜 호르몬이 나온다.
병균이나 세균은 모두 천사이며, 이를 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된다.
영적인 치유는 시간과 공간, 거리가 없는 에너지이며, 인간은 그 비밀을 알 수 없다.
2부 심장과 뇌의 차이는 무엇인가? 뇌는 지능에 한계가 있지만, 심장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감성적인 영역을 지배하고 생명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 영적인 존재와 이식의 관계
장기 이식이나 수혈 시 영적인 존재의 통일이 어렵기 때문에 혈연관계가 중요하며, 거부 반응을 줄이는 약이 있지만 DNA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다.
1.1. 장기 이식 시 영적인 통일의 어려움
장기 이식과 영적인 존재의 통일 문제
다른 사람의 장기(간, 콩팥, 각막 등)나 혈액을 이식받을 경우, 이식받은 사람의 영적인 존재와 이식된 세포의 영적인 존재가 잘 통일되지 않는다.
이는 같은 혈액형이라도 통일이 어렵기 때문이다.
혈연관계의 중요성
같은 혈액형보다 같은 집안, 특히 한 아버지 밑의 형제자매 간 이식이 가장 좋다.
직계 자식이나 자기 직계 가족이 가장 적합하다.
1.2. 이식 거부 반응과 약의 한계
가족 간 이식의 이점
와이프는 직계가 아니지만, 그래도 혈연관계가 비슷하여 부작용이 적다.
형제자매, 부모와 자식 간 이식이 가장 좋다.
거부 물질 제거 약의 한계
남의 심장도 거부 물질을 제거하는 약이 개발되어 매일 복용하면 저항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DNA의 근본적인 문제는 약으로 계속 억제해야 하며, 약 복용을 중단하면 거부 반응이 다시 나타난다.
예를 들어, 미국 부자가 중국 파룬궁 수련자의 심장을 이식받는 경우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다.
- 심장과 뇌의 차이: 무한대 지능과 감성
심장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감성적인 영역을 지배하며 생명과 직접 연결되어 있지만, 뇌는 지능에 한계가 있고 이성적인 역할을 한다.
2.1. 심장의 무한대 지능과 감성 지배
심장의 기억과 감성적 역할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 이전 심장 주인의 기억을 떠올리거나 살던 집을 찾아가는 경우가 영화에 나온다.
심장은 아주 감성적인 것을 지배하며, 뇌가 알지 못하는 감성적인 것을 심장이 먼저 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가슴이 아프지 머리가 아프지 않다.
심장의 무한대 지능
심장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모르는 것이 없다.
모든 세포는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다.
스웨덴어로 “사랑한다”는 말을 뇌는 모르지만 심장은 안다.
심장과 뇌의 교신 방식
축복받은 사람은 무한대 지능과 교신할 수 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을 심장은 즉시 알아차린다.
심장은 두뇌가 아니며, 뇌가 가진 지능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다.
2.2. 뇌의 한계와 이성적 역할
뇌 지능의 한계
뇌는 지능 150 이상으로 가기 어려우며, 한계점이 정해져 있다.
반면 심장은 갇혀 있지 않고 자유롭게 사고한다.
뇌와 감성의 차이
어머니가 아픈데 병원비가 없을 때 가슴이 아프지 머리가 아프지 않다.
“가슴 아프게”라는 노래 제목은 있지만 “머리 아프게”라는 노래 제목은 없다.
이는 심장이 감성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심장과 뇌의 지능 비교
심장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뇌는 150이라는 한계가 있다.
무한대 지능과 150 지능은 비교할 수 없다.
심장의 기억 능력과 역할
심장은 입력하는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린다.
심장은 입력할 때만 급히 들어가 답을 주며, 모든 것을 기억할 필요 없이 무한대 지능만 발휘한다.
심장은 감성적인 역할을 하며, 이성적인 역할은 하지 않는다.
심장은 생명과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뇌를 통해 연결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존재한다.
2.3. 심장과 뇌의 상호작용 및 본능적 행동
심장의 방향 제시와 뇌의 실행
뇌는 운전을 할 줄 알지만, 심장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 뇌가 그 방향으로 운전하여 간다.
예를 들어, 심장 이식받은 사람이 이전 심장 주인의 집을 찾아가는 경우, 심장이 방향을 제시하고 뇌가 실행하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의 심장과 뇌
인간관계를 맺을 때 하트 대 하트(심장 대 심장)로 소통해야 한다.
뇌로 소통하면 장사꾼처럼 이성적인 관계가 된다.
심장끼리 교류할 때 진정한 친구 관계가 형성된다.
심장에 의한 본능적 행동
청소년기에 친구가 맞으면 심장이 끌어 자동으로 주먹이 나가는 것처럼, 심장이 움직여 집단 폭행으로 이어진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건드리면 피가 끓어 같이 가서 싸우는 것처럼, 심장이 본능적인 행동을 유발한다.
심장과 뇌의 역할 구분
뇌는 생각하면서 행동하지만, 심장은 본능적으로 즉시 행동한다.
복싱에서 주먹이 나갈 때 뇌는 생각하지만, 심장은 그냥 계속 나간다.
심장에서 나오는 행동은 동물들도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것이다.
심장의 근육에는 무한대 지능이 들어있으며, 이것이 생명과 직접 연관되어 있다.
심장의 자율적인 작동
심장은 스스로 뛰게 하거나 멈추게 할 수 있다.
예쁜 여자가 말을 걸면 뇌가 작동하기 전에 심장이 먼저 작동하여 막 뛰기 시작한다.
뇌는 긴가민가하지만 심장은 이미 두근거리고 서두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