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5 신인(神人)을 천신으로 불러서는 안되는 이유 Why You Should Not Call Huh Kyung-young a “Cheonsin” (Heavenly Spirit)
1부 “허경영 神人을 천신으로 불러서는 안되는 이유” : 오늘의 신인 말씀 2022.9.25.
2부 신인님께 5拜를 올리는 이유: 오늘의 신인 말씀 2022.10.22.
3부 神人께서 처음 말씀하시는 최상급 섭리: 五獨識(5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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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에 대한 호칭, 절하는 방법, 그리고 인간의 의식 수준에 대한 세 가지 핵심 개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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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과 ‘신인’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신인에게 ‘5배’를 올리는 이유 및 ‘오독식’의 개념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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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온 존재
- 무당이나 불교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특별한 호칭
- 우주의 주인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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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天神)
- 하늘에 있는 우주인들
- 사적인 귀신, 즉 허공을 떠다니는 귀신을 의미
- 5천 년 이상 된 오래된 귀신을 천신이라고 부르기도 함
- 무당들에게 씌어 있는 귀신
- 천신 때문에 산에 가서 기도하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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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배(五拜)
- 신인에게 올리는 절의 횟수
- 신인이 있는 기간(362년 88일)이 지구인에게는 최고의 기회이므로,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들은 복이 있음
- 362년 88일을 ‘해인시대’라고 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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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독식(五獨識)
- 대상 없이 홀로 떠오르는 의식
- 일반적인 ‘오대식’과는 반대되는 개념
- 오대식: 눈으로 보거나 대상이 있어야만 작동하는 의식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 오독식의 종류
- 명중독식(明中獨識): 맑은 정신으로 가만히 앉아 있을 때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 몽중독식(夢中獨識): 꿈속에서 나타나는 계시나 경고 (예: 비행기 타지 말라는 경고)
- 병중독식(病中獨識): 병을 앓거나 늙어가는 사람이 혼자 보는 환영이나 소리 (예: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는 경우)
- 산중독식(散中獨識): 산란한 상황 속에서 이유 없이 불안감이나 예감이 드는 것
- 공중독식(空中獨識): 기도나 명상 중에 마음을 가다듬고 있을 때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이나 형상
- 오독식은 하늘에서 주는 선물이며, 선한 일을 많이 하면 이러한 독식을 통해 위험을 피할 수 있음
- 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만이 오독식을 느낄 수 있음
신인(神人)은 신이 사람으로 온 존재를 뜻하며, 천신(天神)은 하늘의 허공을 떠도는 귀신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을 ‘천신’으로 부르면 안 되는 이유
허경영을 ‘천신’으로 부르는 것은 잘못된 호칭이며, ‘신인’으로 불러야 한다.
1.1. ‘신인’과 ‘천신’의 의미 차이
신인(神人)은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세상에 온 존재를 의미한다.
불교 등 다른 종교에서는 신인을 ‘천신’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이는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신인’이라는 표현은 허경영에게만 사용되는 특별한 호칭이다.
천신(天神)은 하늘의 허공을 떠도는 귀신을 의미한다.
천신은 공간적인 개념이 아니라, 허공에 떠다니는 귀신을 지칭한다.
이 귀신 중에서도 5,000년 이상 오래된 귀신을 ‘천신’이라고 부른다.
무당에게 씌어 있는 귀신이나 무당이 받는 신을 ‘천신’이라고 한다.
‘신인’이라는 표현은 무당이나 불교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특별한 용어이다.
천인(天人)은 하늘에 있는 우주인을 의미한다.
천인은 우주의 주인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1.2. ‘천신’에게 기도하는 행위의 문제점
천신에게 기도하는 행위는 귀신에게 비는 것과 같다.
사람들이 산에 가서 기도하는 것은 천신에게 비는 행위이다.
귀신은 비위를 맞추지 않으면 잘 오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정성을 들여야 한다.
‘천신’이라는 호칭 사용은 잘못된 것이다.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다양한 자료를 통해 천신과 신인의 차이, 신인에게 절하는 이유, 그리고 특별한 의식인 ‘독식’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한다. 이 주제들은 인간의 영적 경험과 우주적 존재에 대한 이해를 돕는 중요한 개념이다.
1.2 전체 구조
- 천신과 신인의 차이
천신과 신인은 그 존재의 근원과 역할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인다.
2.1. 천신은 허공에 떠도는 귀신
천신은 우주인이자 귀신이다
‘하늘 천’은 우주인을 의미하며, 천신은 하늘에 있는 현 단계의 존재이다.
그러나 천신은 사적인 귀신을 의미하며, 허공에 돌아다니는 귀신이다.
특히 5000년 이상 된 오래된 귀신을 천신이라고 부른다.
천신은 무당에게 씌이는 존재이다
천신은 무당들에게 씌어 있는 귀신이며, 허공을 떠도는 존재이다.
2.2. 신인은 신이 사람으로 온 존재
신인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 것이다
신인은 신이 사람으로 왔다는 의미이며, 불교에서는 천신으로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신인을 신인이라 부르는 것은 우리뿐이다.
신인은 우주의 주인 개념이다
신인은 우주의 주인 개념이며, 무당에게만 받는 존재가 아니다.
신인은 무당이나 불교에서도 부르지 않는 존재이다
신인은 무당도, 불교에서도 부르지 않는 특별한 존재이다.
신인에 대한 이야기는 이곳에 와야 들을 수 있다.
2.3. 천신에게 기도하는 행위의 문제점
천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귀신을 삐지게 할 수 있다
천신 때문에 산에 가서 기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귀신이 삐져서 잘 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천천히 해야 한다.
천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이다
산에 가서 천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 신인에게 5배를 올리는 이유
신인에게 5배를 올리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3.1. 신인은 절대자이며 인간의 성인을 넘어선 존재
신인은 절대자이다
신인에게 네 번 절하는 것은 절대자를 의미한다.
신인은 인간의 성인이 끝인 존재와는 다르다.
신인은 에너지화되는 존재이다
신인은 아무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없으며, 그 자리가 에너지화되는 존재이다.
에너지가 그냥 들어가 버리며, 오고 가는 것이 없다.
신인은 무서운 존재이다
신인은 신기하고 무서운 존재이며, 일반 사람들은 굴곡을 겪는다.
3.2. 신인에게 5배를 올리는 특별한 의미
5배는 공간을 변화시키는 행위이다
신인에게 다섯 번 절하는 것은 공간을 변화시키는 행위이다.
그 자체가 그냥 바뀐다.
신인의 존재는 과학으로 추정할 수 없다
과학자들은 신인의 존재를 추정할 수 없을 뿐이다.
신인이 개입하면 모든 것이 바뀐다.
신인이 있는 기간은 지구인에게 최고의 기회이다
신인이 있는 362년 88일은 지구인들에게 최고의 기회이다.
그 이전에 태어난 사람과 그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복이 없다.
362년 88일은 해인시대이다.
- 신인께서 처음 말씀하시는 최상급 섭리: 오독식(五獨識)
오독식은 대상 없이 혼자 떠오르는 특별한 의식이다.
4.1. 오독식의 개념과 종류
오독식은 대상 없이 떠오르는 의식이다
오독식은 대상이 없는데도 마음이 맑고 고요한 상태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의식이다.
이는 혼자서 아무 생각도 없는데 나타나는 현상이다.
독식은 혼자 대상이 없이 떠오르는 의식을 말한다.
오독식의 다섯 가지 종류
명중 독식: 명상 중에 떠오르는 의식이다.
몽중 독식: 꿈속에서 나타나는 의식이다.
병중 독식: 병중에 나타나는 의식이다.
산중 독식: 산란한 가운데 일어나는 독식이다.
공중 독식: 인간들에게는 강의하지 않는 최상급 섭리이다.
4.2. 일반적인 의식(오대식)과의 차이
오대식은 대상이 있어야 작동하는 의식이다
일반적인 의식은 오대식으로, 눈으로 봐야 생각나는 것이다.
오대식은 상대가 있음으로써 반응하는 의식이다.
이는 눈, 코, 귀, 혀, 몸으로 느끼는 의식이며, 대상이 있어야 작동한다.
오대식은 의식 세계에 집착하는 것이다
인간들은 대상이 있는 의식 세계에만 집착한다.
오독식은 무의식 아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나타나는 현상이다.
4.3. 오독식의 사례와 중요성
산중 독식의 사례
자녀의 대형 사업 사고 전에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이다.
비행기 탈 사람이 꿈 때문에 비행기를 타지 않아 사고를 피한 사례가 있다.
병중 독식의 사례
늙어가는 사람이 갑자기 엄마가 쫓아와 소리 지르는 것을 혼자 보는 경우이다.
가족들은 아무도 보지 못하지만, 본인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명중 독식의 사례
기도나 명상 중에 갑자기 미국에 있는 자녀의 교통사고 예감이 떠오르는 경우이다.
하늘에서 이런 예감을 주지만, 자녀들은 믿지 않아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독식을 느낄 정도의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독식을 통해 위험을 피한 사례
이태원 참사 부모나 사망자들이 이런 꿈이나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
신인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이 사고 시 스펀지 같은 물체에 부딪혀 다치지 않은 사례가 있다.
운전 중 사고 위기에서 에너지가 차를 잡아 사고를 피한 경험도 있다.
뒤에서 돌멩이가 날아오면 갑자기 몸이 돌아가는 현상도 독식의 일종이다.
조용한 새벽에 불길한 예감이 오거나 번쩍 보이는 것도 독식이다.
산중 독식은 지속적으로 불안감을 느끼게 한다.
4.4. 선한 행동의 중요성
선한 일을 하면 독식을 선물로 받는다
선한 일을 하면 독식을 선물로 받아 위험을 피해 갈 수 있다.
부득이하게 부딪혀야 할 때는 풍선처럼 사람을 보호해 준다.
선한 행동은 업장을 소멸시킨다
사고가 났을 때 운전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도 발생할 수 있다.
선한 일을 많이 하고 하늘에서 온 사람들은 업장이 소멸되어 큰 걱정이 없지만, 일반 사람들은 선한 일을 해야 한다.
허경영 신인에게 5배를 올려야 하는 이유는? 허경영 신인이 지구에 있는 362년 88일이 지구인들에게는 최고의 기회이며,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만이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 신인에게 5배를 올리는 이유
허경영 신인에게 5배를 올리는 것은 신인이 지구에 머무는 기간이 인류에게 최고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1.1. 신인의 존재와 역할
절대자로서의 신인
신인은 인간의 성인과는 다른 절대적인 존재이다.
에너지의 근원
신인은 스스로 에너지가 되어 존재하며, 특정 장소로 이동하거나 오고 가는 개념이 아니다.
예를 들어, 트럼프 옆에 에너지가 직접 들어가는 것과 같다.
과학적 추정 불가능
신인의 존재는 과학자들이 추정할 수 없는 영역이다.
신인이 개입하면 모든 것이 바뀌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하다.
1.2. 신인이 지구에 머무는 기간의 중요성
최고의 기회
신인이 지구에 머무는 362년 88일은 지구인들에게 최고의 기회이다.
이 기간에 태어난 사람만이 복을 받을 수 있으며, 그 이전이나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복이 없다.
이 기간을 해인시대라고 부른다.
신인(神人)이 말하는 인간 의식 ‘5독식’이란 무엇인가? 5독식은 대상 없이 홀로 떠오르는 의식으로, 명중독식, 몽중독식, 병중독식, 산중독식, 정중독식의 다섯 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인간이 위험을 피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늘이 주는 선물과 같습니다.
- 인간의 의식: 오대식과 오독식
인간의 의식은 대상을 통해 인지하는 오대식과 대상 없이 홀로 떠오르는 오독식으로 나뉜다.
1.1. 오대식: 대상에 반응하는 일반적인 의식
오대식은 대상이 있어야만 작동하는 일반적인 의식이다.
예를 들어, 눈으로 보아야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안식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독식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상대가 있어야 반응하는 의식이다.
우리의 일반적인 의식은 육식(의식)과 말라야식(칠식)을 포함한다.
신대식은 코로 냄새를 맡는 의식처럼, 대상이 있을 때만 의식이 작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식들은 모두 대상이 있어야만 작동하는 무대식이 아니다.
1.2. 오독식: 대상 없이 홀로 떠오르는 의식
오독식은 대상 없이 홀로 떠오르는 의식으로, 다섯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명중독식: 맑은 정신으로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않은 일이 떠오르는 것이다.
몽중독식: 꿈속에서 나타나는 의식이다.
병중독식: 병을 앓는 중에 나타나는 의식이다.
산중독식: 마음이 산란한 가운데 이유 없이 불안감이나 불길한 예감이 드는 것이다.
이는 큰일이 일어날 징조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비행기 탑승 전 불안감이 지속되거나, 꿈에 죽은 할아버지가 나타나 비행기를 타지 말라고 하는 경우이다.
실제로 콩코드 비행기 사고 당시 꿈 때문에 비행기를 타지 않아 목숨을 건진 사례가 있다.
정중독식: 기도나 명상 중에 마음을 가다듬고 있을 때 갑자기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미국에 있는 자녀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 같은 불안한 형상이 떠오르는 경우이다.
- 오독식의 특징과 역할
오독식은 일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무대상 의식으로, 하늘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과 같으며 위험을 피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한다.
2.1. 오독식의 본질과 발현
오독식은 대상 없이 혼자 떠오르는 의식을 말한다.
이는 일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무대상 의식이다.
병중독식의 경우, 나이 든 사람이 갑자기 엄마를 쫓아가 소리 지르거나 귀신이 보이는 것처럼, 특정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몽중독식은 꿈에 나타나 위험을 경고하는 형태로 발현된다.
오독식은 하늘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과 같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부모 중에도 이러한 오독식을 경험한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자녀들은 부모의 꿈이나 불안감을 재수 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결국 사고가 난 후에야 부모들은 자신이 받은 오독식을 붙들었어야 했다고 후회한다.
오독식을 느끼려면 영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간은 보통 대상이 있는 의식 세계에만 집착한다.
오독식은 무의식 아래에서 나오는 것이며, 전생에서 온 것이 아니라 현재 나타나는 현상이다.
2.2. 오독식의 보호 기능과 선한 삶의 중요성
오독식은 인간이 위험을 피하거나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선한 삶을 살 때 이러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오독식은 위험한 상황에서 인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강의를 듣는 회원 중 한 명은 사고 시 스펀지 같은 물체가 자신을 보호하여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강연자 본인도 차선 변경 중 사고가 날 뻔했지만, 풍선 같은 것에 부딪히는 느낌과 함께 에너지가 차를 잡아주어 사고를 피한 경험이 있다.
오독식은 모든 인간에게 나타나는 영적인 현상이다.
우리는 십식과 오독식을 모두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뒤에서 돌멩이가 날아올 때 갑자기 몸이 돌아가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정중독식은 선정을 하거나 참선할 때 이상한 것이 떠오르거나, 조용한 새벽에 불길한 예감이 드는 형태로 나타난다.
산중독식은 지속적으로 불안감을 느끼게 하지만, 사람들은 그 의미를 잘 모른다.
하늘은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오독식을 선물로 준다.
이를 통해 위험을 피해 갈 수 있게 하거나, 부득이하게 부딪혀야 할 때도 풍선처럼 보호해 준다.
사고가 났을 때 “내가 그때 부딪혔으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피해를 막아준다.
선한 일을 많이 하고 업장이 소멸된 사람들은 큰 걱정 없이 이러한 보호를 받는다.
천신과 신인의 본질적 차이
하늘을 뜻하는 ‘천인’은 우주인을 의미하며, ‘천신’은 일반적으로 신이 사람으로 온 것을 지칭합니다. 불교 등 일부 종교에서는 천신을 부르기도 하지만, ‘신인’이라는 표현은 우리에게만 해당합니다. 많은 천신은 사적인 귀신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을 뜻하는 신, 즉 공간적인 존재가 아닌 허공을 떠도는 귀신들입니다. 이 귀신들 중에서도 5천 년 이상 된 오래된 신들을 천신이라 부릅니다. ‘신인’이라는 단어는 무당이나 불교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특별한 표현입니다. 천신은 무당들에게 씌어 있는 귀신이며, 허공을 떠도는 존재입니다. 많은 사람이 천신 때문에 산에 가서 기도하지만, 이는 잘못된 행위입니다.
신인에게 5배를 올리는 이유와 해인시대
신인에게 5배를 올리는 것은 절대자에게 네 번 절하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신인은 인간의 성인이 끝나는 지점이며, 그 자체로 에너지가 되는 존재입니다. 신인은 어디론가 가거나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존재 자체가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추정할 수 없을 뿐입니다. 신인이 지구에 머무는 362년 88일은 지구인들에게 최고의 기회인 ‘해인시대’입니다. 이 시기 이전에 태어났거나 이후에 태어날 사람들은 복이 없습니다.
오독식: 대상 없는 의식의 발현
우리는 일반적으로 ‘오대식’이라는 의식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대식은 눈으로 보고(안식), 코로 냄새 맡는(비식) 등 대상이 있어야만 작동하는 의식입니다. 즉, 대상에 반응하는 의지입니다. 반면 ‘오독식’은 대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홀로 떠오르는 의식을 말합니다. 이는 마음이 맑고 고요한 상태에서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이나 예감을 의미합니다.
오독식의 다섯 가지 유형
오독식에는 다섯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명중 독식: 명상이나 기도 중에 마음을 가다듬고 있을 때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이나 예감입니다. 예를 들어, 멀리 있는 자녀에게 교통사고가 난 것은 아닌지 불안한 형상이 떠오르는 경우입니다.
몽중 독식: 꿈속에서 나타나는 예지몽과 같은 현상입니다. 비행기 사고 전에 꿈을 통해 위험을 경고받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병중 독식: 병으로 쇠약해진 사람이 갑자기 환영을 보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 자신에게만 보이는 현상입니다.
산중 독식: 마음이 산란하고 불안한 가운데 이유 없이 떠오르는 불길한 예감입니다. 주변에 산란한 기운이 지속되면 큰일이 일어날 징조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공중 독식: 대상이 없는데도 가만히 앉아 있을 때 갑자기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는 무의식 아래에서 전생과 현재의 경험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오독식은 인간의 의식 세계가 대상에만 집착하는 것과는 다른, 무대상에서 나오는 무의식적 발현입니다. 선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독식이 선물처럼 주어져 위험을 피하거나,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The Distinction Between ‘Cheonshin’ and ‘Shinin’: Understanding Divine Beings and Spiritual Per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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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20925
Category: Tues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Cheonshin, Shinin, Spiritual Perception, Fivefold Consciousness, Precognition -
Content
The Misconception of ‘Cheonshin’
The term “Cheonin” (천인), which translates to “heavenly person,” refers to beings from the cosmos, essentially extraterrestrials. In contrast, “Shinin” (신인) signifies a divine being who has incarnated as a human. The common understanding of “Cheonshin” (천신) often refers to spirits residing in the heavens. However, when these spirits descend to the earthly realm, they are sometimes referred to as “Cheonshin” in traditions like Buddhism. Yet, the unique designation of “Shinin” is reserved for a specific type of divine being, a concept not typically invoked by shamans or even within Buddhist practices. The term “Cheonshin” frequently denotes numerous private spirits or ghosts that wander in the void, not necessarily representing a divine entity in a spatial sense. These are often ancient spirits, some existing for over 5,000 years, which are collectively referred to as “Cheonshin.”
The Nature of ‘Shinin’ and the Limitations of ‘Cheonshin’
The concept of “Shinin” is profound and rarely acknowledged in conventional spiritual discourse; it is a truth one can only grasp by being present here. “Cheonshin,” on the other hand, are often the spirits that possess shamans, wandering through the ethereal void. While “Shinin” embodies the concept of a master spirit, the owner of the universe, “Cheonshin” are merely spirits that can be invoked by shamans. People often pray in the mountains, seeking the intervention of “Cheonshin.” However, these spirits can become displeased and may not respond favorably if not approached with patience and reverence.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distinction: “Cheonshin” are subordinate entities, whereas “Shinin” represents an ultimate, sovereign power.
The Absolute Nature of the ‘Shinin’ and the Era of Opportunity
The “Shinin” represents the absolute being, transcending human comprehension. Human beings, even those considered enlightened, are merely at the pinnacle of human existence. The “Shinin” is not bound by physical movement or location; its presence itself transforms energy. There is no concept of coming or going; energy simply permeates. This is a profound and awe-inspiring reality. For humanity, the period of 362 years and 88 days during which the “Shinin” is present on Earth is the greatest opportunity. Those born before or after this specific era will not possess the same blessings. This designated period is known as the “Haein Era,” a time of unparalleled spiritual significance.
The Fivefold Consciousness: ‘O-dok-sik’
There exists a profound concept known as “O-dok-sik” (오독식), or the Fivefold Consciousness, which refers to a form of perception that arises without external stimuli. This is distinct from the “O-dae-sik” (오대식), or Fivefold Dependent Consciousness, which is our ordinary mode of perception. The “O-dae-sik” operates through the five senses: sight (An-sik), hearing, smell, taste, and touch. These are all forms of consciousness that react to external objects. For instance, seeing something beautiful evokes a thought of its beauty. This is a reactive consciousness, dependent on an external object.
In contrast, “O-dok-sik” is a consciousness that arises independently, without any external object. It manifests in various forms:
Myung-jung Dok-sik (명중 독식): This occurs during meditation or deep contemplation when the mind is clear and calm. Suddenly, a thought or image appears that was not consciously sought. For example, a parent might suddenly feel an inexplicable anxiety about their child who is undertaking a major business venture, even before any accident occurs.
Mong-jung Dok-sik (몽중 독식): This is a form of precognition that manifests in dreams. For instance, a dream might warn someone not to take a particular flight, and subsequently, that flight experiences a disaster, such as the Concorde crash.
Byung-jung Dok-sik (병중 독식): This occurs when an individual, often elderly or nearing the end of life, experiences visions or hears voices that are not perceptible to others. They might see a deceased parent or other spirits, causing distress to family members who perceive nothing.
San-jung Dok-sik (산중 독식): This arises amidst a chaotic or turbulent environment. Without any apparent reason, a sense of unease or a premonition of a significant event emerges. If this feeling persists, it can be a warning. For example, a deceased grandparent might appear in a dream, urging a family member not to travel.
Gong-jung Dok-sik (공중 독식): This is a higher form of consciousness, rarely discussed, that manifests as an intuitive understanding or a sudden insight during prayer or deep meditation. It is a direct reception of information from a higher source, often providing warnings or guidance.
The Significance of ‘O-dok-sik’ and Spiritual Protection
These forms of “O-dok-sik” are not mere coincidences but are gifts from the heavens. Many parents of victims in tragedies, such as the Itaewon disaster, may have experienced such premonitions. However, children often dismiss these warnings, attributing them to superstition. Only after a tragedy occurs do parents realize the significance of their dreams or feelings. To perceive and understand these subtle messages, one must possess a certain level of spiritual sensitivity. Ordinary humans are often too engrossed in the conscious world, fixated on objects and external stimuli. The “O-dok-sik” originates from a deeper, unconscious realm, distinct from the subconscious derived from past lives; it manifests in the present.
Huh Kyung young recounts personal experiences where such spiritual protection manifested. For instance, during a car accident, despite a clear path, a sudden, inexplicable force prevented a collision, feeling like an impact with a soft, invisible cushion. This phenomenon is not merely spiritual but a universal experience, where these five types of “Dok-sik” can manifest in anyone. When a stone is thrown from behind, one might instinctively turn, avoiding impact. Similarly, during deep meditation or in the quiet of dawn, a sudden ominous feeling or a flash of insight can occur. These persistent feelings of unease are a form of “San-jung Dok-sik.”
By engaging in virtuous deeds, individuals can receive such gifts, enabling them to avoid harm or, when unavoidable, to mitigate the impact. The feeling of being protected, as if by an invisible force, is a common experience for those who live righteously. Those who have come to this spiritual path have already had their karmic burdens alleviated, but for the general populace, performing good deeds is essential.
1. Distinguishing the Holiest from Celestial Spirits
The term “Holiest” refers to a divine being who has descended to the human world . This is distinct from “Celestial Spirits,” which are often understood as cosmic beings or spirits residing in the heavens . While some traditions, like Buddhism, might refer to such beings as “Celestial Spirits” when they appear in the world, the concept of the Holiest as a divine being incarnated among humans is unique .
Celestial Spirits are often associated with private, individual spirits . These are not divine beings in the sense of a universal, all-encompassing presence, but rather spirits that wander in the void . Among these, spirits that have existed for a very long time, perhaps over 5,000 years, are also referred to as Celestial Spirits .
The term “Holiest” is rarely used, even by shamans or in Buddhist traditions . Celestial Spirits, on the other hand, are often those that possess shamans . People might pray in the mountains to these Celestial Spirits .
- The Unique Nature of the Holiest’s Presence
The Holiest is an absolute being . Unlike human saints, who represent the pinnacle of human achievement, the Holiest transcends such limitations . There is no coming or going for the Holiest; their very presence transforms the space around them into pure energy . This is a profound and awe-inspiring phenomenon .
The period of the Holiest’s presence, specifically 362 years and 88 days, is considered the greatest opportunity for humanity . Those born before or after this period are said to lack such blessings . This era is referred to as the “Haein Era” .
- The Five Types of Intuitive Cognition (O-Dok-Sik)
There are five distinct types of Intuitive Cognition, or “O-Dok-Sik,” which represent a higher form of awareness beyond ordinary human perception . These are:
Cognition in Clarity (Myung-Jung Dok-Sik): This occurs when one is in a calm state, sitting quietly at home with a clear mind, and suddenly an unbidden thought or realization arises .
Cognition in Dreams (Mong-Jung Dok-Sik): This involves receiving insights or warnings through dreams . For example, a dream might warn someone not to take a particular flight .
Cognition in Sickness (Byung-Jung Dok-Sik): This type of cognition manifests in those who are ill or elderly, where they might see or hear things that others cannot .
Cognition in Disturbance (San-Jung Dok-Sik): This happens amidst a chaotic or restless state, where an inexplicable sense of unease or a premonition of a significant event arises .
Cognition in Meditation (Gong-Jung Dok-Sik): This occurs during deep prayer or meditation, when the mind is focused and calm, and a sudden insight or premonition appears .
These forms of Intuitive Cognition are distinct from Ordinary Cognition (O-Dae-Sik), which relies on sensory input . Ordinary Cognition, such as seeing something beautiful and reacting to it, is dependent on an external object . It includes the six senses (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mental consciousness) . Intuitive Cognition, however, operates without an external object; it arises spontaneously from within .
- The Significance of Intuitive Cognition and Benevolent Actions
These five types of Intuitive Cognition are gifts from the heavens . They serve as warnings or insights into future events, such as accidents . However, people often dismiss these premonitions, especially younger generations . It is only after an event occurs that they realize the significance of these warnings . To perceive these insights, one must possess a certain level of spiritual sensitivity .
Ordinary humans tend to be fixated on the conscious world, which is dependent on external objects . Intuitive Cognition, however, originates from a deeper, unconscious realm, distinct from past life experiences .
Benevolent actions are crucial because they can lead to receiving such gifts, allowing individuals to avoid harm . There are instances where people have experienced inexplicable protection, like feeling a soft impact instead of a severe collision, or being guided away from danger . This suggests that good deeds can lead to the dissolution of negative karma, offering protection from unforeseen calamit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