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z82 The Truth About Area 51 and Alien Existence

2022.10.28 z82 The Truth About Area 51 and Alien Existence

1부허경영 神人이 보는 “시진핑 3연임과 대만” : 하늘궁 화요 대담 82-1회
2부 51구역의 진실은? : 하늘궁 화요대담 82-2회

시진핑의 3연임과 대만 문제, 그리고 미국 51구역의 외계인 존재 여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내용을 다룹니다.

  • 시진핑 3연임: 2022년 10월 22일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폐막식에서 시진핑 주석이 세 번째 연임을 확정하며, 후진타오 전 주석이 퇴장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시진핑의 1인 독재 체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대만 문제: 시진핑의 독재 체제 강화와 맞물려 대만 침공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의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 51구역: 미국 네바다주에 위치한 비밀 군사 기지로, 외계인과 UFO 연구가 진행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1. 시진핑 3연임과 대만
  • 시진핑의 독재 체제 강화:
    • 후진타오 전 주석의 강제 퇴장은 시진핑의 1인 독재 체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 독재 체제는 균형 잡힌 의사결정을 어렵게 하고, 푸틴처럼 독단적인 결정을 내릴 위험이 있습니다.
  • 대만 침공 가능성:
    • 시진핑은 당의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대만 문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대만은 미국의 반도체 산업에 매우 중요하며, 중국이 대만을 장악하면 미국의 반도체 산업을 장악하는 것과 같습니다.
    • 대만 침공은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 것과 같은 심각한 문제로 인식됩니다.
    • 하지만 시진핑은 대만을 실제로 통일하면 장기 집권이 어려워진다는 것을 알고, 대만 침공을 약속하며 권력을 유지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 푸틴과 시진핑의 전쟁:
    • 푸틴은 군부의 압력으로 인해 원치 않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 반면 시진핑은 장기 집권을 위해 대만 침공을 공언하며 권력을 꾀하고 있습니다.
    •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독재 국가들은 전쟁을 통해 목적을 달성하면 오히려 권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 이들은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권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 51구역과 외계인
  • 51구역의 진실:
    • 51구역은 미국이 러시아나 중국을 협박하기 위해 만든 허위 정보 유포 지역.
    • 외계인 사진이나 UFO 연구에 대한 정보는 모두 조작된 것.
    • 미국은 51구역을 통해 첨단 비행접시 기술을 가지고 있고 외계인을 분석하고 있다는 허위 정보를 흘려 적국을 겁먹게 합니다.
    • 51구역은 유사시 미 정부의 대피 시설이자 전략 무기 연구 시설.
  • 외계인의 존재:
    •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잡힐 수 없으며, 비상시에는 몸을 분해하여 공간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외계인은 인간과 유사한 모습이며, 지구인과 접촉하거나 의사소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만약 외계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면 세계는 혼란에 빠질 것.
  •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
    •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물은 성경의 예언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미래에 올 심판자(보혜사)를 의미합니다.
    • 이는 미국이 성경의 정보를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최근 국제 정세의 주요 이슈인 시진핑의 장기 집권과 대만 문제, 그리고 미국의 에어리어 51과 외계인 정보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을 제공한다. 독재 체제의 유지 전략과 국제 관계에서의 정보전 양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1. 독재 체제 유지 전략과 국제 정세
    이 섹션에서는 시진핑의 장기 집권 전략과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 배경을 통해 독재 체제가 어떻게 유지되는지 설명한다.

2.1. 시진핑의 장기 집권 전략과 대만 문제
후진타오 퇴장과 시진핑의 독재 체제 강화
2022년 10월 22일 당 회의 폐막식에서 후진타오 전 주석이 경호원에 의해 끌려나가는 모습이 전 세계에 송출되었다.
이는 중국이 기존의 집단 지도체제에서 시진핑의 완전한 1인 독재체제로 전환되었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독재 체제는 균형 잡힌 의사결정을 어렵게 하고, 푸틴처럼 독단적인 결정을 내릴 위험이 있다.
대만 문제의 전략적 활용
시진핑은 대만을 침공하겠다고 공언하며 당의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고 중국 지도부를 장악하는 데 활용한다.
대만은 중국의 장기 집권을 위한 명분으로 사용되며, 대만을 침략하여 통일하면 오히려 장기 집권이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북한이 남한을 통일하지 않고 긴장 상태를 유지하며 권력을 유지하는 것과 유사하다.
통일이 되면 독재를 유지할 명분이 사라지고 내부 불만이 터져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히틀러의 유대인 이용 사례
히틀러는 독일 경제의 50%를 소유한 5%의 유대인에 대한 국민의 반감을 이용하여 권력을 잡았다.
유대인을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내세우는 도구로 삼아 국민적 지지를 얻었다.
유대인 상점 출입 금지 등의 봉쇄 조치를 통해 전쟁의 명분을 만들고 힘을 얻었다.
이처럼 시진핑은 대만을, 히틀러는 유대인을 이용하여 권세를 잡고 장기 집권을 꾀한다.
대만 전쟁의 현실적 어려움
시진핑이 대만을 통일하면 오히려 무너질 수 있으며, 대만과 홍콩의 민주화 세력들이 적대 세력이 될 수 있다.
상하이파나 공천당파 등 반대파들이 ‘대만 전쟁’을 명분으로 쫓겨났다.
만약 대만과 전쟁을 한다면 시진핑은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무승부가 될 것이며, 승산이 없음을 알고 있다.

2.2.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 배경
군부의 압력에 의한 전쟁
푸틴은 우크라이나 침공을 원치 않았으나, 군부 강경파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전쟁에 끌려갔다.
군부 장군들은 젤렌스키를 그냥 두는 것에 대해 푸틴에게 불만을 토로하며 협박했다.
푸틴은 군부의 말을 듣지 않으면 위험해질 것을 우려하여 전쟁을 승인했다.
이는 푸틴이 원치 않는 전쟁을 하고 있는 실제 상황이다.
시진핑과의 차이점
푸틴은 군부의 강경파들의 말을 무시했다가는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하여 전쟁을 선택했다.
반면 시진핑은 장기 집권을 위해 대만 침공을 약속했으며, 언제 침공할지는 정하지 않고 이를 계속 이용한다.
서방 정보국은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자살골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나, 군부의 압력으로 전쟁이 발생했다.
북한 역시 군부 강경파들의 푸에블로 납치, 도끼만행 등 강경한 행동들이 지도부의 통제력을 유지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러시아는 푸틴이 장군들에게 끌려 전쟁에 들어갔고, 중국은 시진핑이 장기 집권을 위해 대만 침공을 공언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2.3. 독재 체제의 권력 유지 방식
인물난과 강경파의 역할
중국은 시진핑만한 인물이 없으며, 후진타오 전 주석은 시진핑보다 훨씬 강경파였다.
후진타오는 군인 출신으로, 티베트를 침공하여 2백만 명을 죽이고 중국 영토의 3분의 1을 빼앗았다.
이는 6.25 사변 기간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틈을 타 이루어진 일이다.
후진타오는 티베트 장악을 통해 중국에서 실권을 장악한 무시무시한 인물이다.
전쟁을 통한 권력 유지의 한계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독재 국가들은 전쟁을 통해 목적을 달성하면 오히려 당과 권력을 유지할 수 없다.
남한이나 대만과 같은 존재가 있어줘야 계속 군인들을 통제하고 긴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핵무기 사용의 불가능성
언론에서는 푸틴의 핵 사용이나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을 계속 흘리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다.
인류의 어떤 독재자도 핵무기를 사용할 수 없으며, 전술핵을 약하게 사용하는 것은 가능할지라도 2차 대전처럼 일본에 터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1. 정보전과 심리전: 에어리어 51의 진실
    이 섹션에서는 에어리어 51과 외계인에 대한 정보가 어떻게 국제적인 심리전과 정보전의 도구로 활용되었는지 설명한다.

3.1. 에어리어 51 외계인 사진의 진실
에어리어 51과 외계인 정보의 유출
미국 네바다주 비밀 군사기지인 에어리어 51구역에 관련된 한 은퇴자가 죽기 전 외계인 사진을 공개했다.
1947년 로스웰 지역에 UFO가 불시착하여 외계인을 조사하고 UFO를 연구했으며, 이 시기에 CIA가 만들어졌다는 주장이 있다.
미국이 흘린 가짜 정보
공개된 외계인 사진은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속이기 위해 흘린 가짜 정보다.
이는 미국이 UFO를 잡아서 비행 기술을 전수받고 외계인을 잡아놨다는 선점권을 조장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다.
러시아가 “우리는 왜 UFO가 없냐”며 속도록 유도하는 심리전의 일환이다.

3.2. 에어리어 51의 실제 목적과 정보전
에어리어 51의 실제 목적
에어리어 51은 미국이 비장한 무기를 만드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만든 곳이다.
실제로는 터널을 만들어 유사시에 대피 시설로 사용하고, 중요한 군인 간부들이 들어갈 수 있는 거대한 벙커가 있다.
이곳에서 전략 무기를 연구하는 곳이지, 우주인을 잡아놓고 연구하는 곳은 아니다.
허위 정보를 통한 심리전
미국은 에어리어 51에 대한 허위 정보를 흘려 다른 나라들이 미국을 침공하지 못하도록 겁을 준다.
“우리는 이미 첨단 비행접시 기술을 가지고 있고, UFO 외계인들을 분석하고 있다”는 정보를 퍼뜨려 러시아를 두렵게 만들었다.
러시아는 이에 눈독을 들이고 알고 싶어 하며, 이것이 서로 간의 전쟁이다.
달나라에 간 것도 러시아가 먼저 올라가자 미국이 급하게 가짜 정보를 만든 것이다.
핵무기 개발 경쟁에서의 정보전
일본과 독일이 핵무기를 만들고 있을 때 미국이 핵을 만들었는데, 이때도 서로 가짜 정보를 흘렸다.
독일은 핵무기를 다 만든 것처럼 정보를 흘렸지만, 실제로는 미국이 먼저 핵무기를 만들었다.
이는 에어리어 51의 외계인 정보와 같은 방식으로, 가짜 정보를 흘려 상대방을 막으려는 전략이다.
외계인 연구에 대한 허위 정보
미국은 “우리가 외계인을 조사하고 있고, 비장한 무기 체계와 비행접시까지 연구하고 있다”는 허위 정보를 흘렸다.
하지만 에어리어 51에 실제 우주인들이 와 있는 것은 아니다.

3.3. 외계인의 실제 모습과 소통 불가능성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잡힐 수 없다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에게 잡힐 수 없으며, 잡힐 정도가 되면 비상 조치로 몸을 완전 분해하는 기술이 있다.
그들은 공간 이동을 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이탈하여 다른 곳에서 원자 결합을 통해 다시 모인다.
에어리어 51에서 공개된 외계인 사진은 미개한 모습으로, 실제 외계인의 모습이 아니다.
외계인의 실제 모습
외계인은 사진처럼 생기지 않았고, 완전히 사람의 모습과 유사하게 생겼다.
하늘에서는 인간을 만들 때 바람직한 대칭 구조로 만들었으며, 비효율적이거나 부자연스러운 형태로는 만들지 않는다.
예를 들어, 코는 세로로, 입은 가로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며, 눈이 옆으로 퍼지거나 입이 세로로 벌어지는 형태는 만들지 않는다.
따라서 에어리어 51의 외계인 사진은 영화 ‘ET’처럼 만들어진 전략적인 허위 정보다.
외계인과의 접촉 및 소통 불가능성
외계인들은 지구인과 식성이 다르고, 지구의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없어 전염병을 감당할 수 없다.
따라서 지구인과 외계인의 접촉 자체가 불가능하다.
외계인과 인간의 의사소통은 전혀 불가능하며, 만약 소통이 가능했다면 세계는 혼란에 빠지고 정복자들이 난리굿을 벌였을 것이다.
의사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남의 나라에 관심을 갖지 않고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통치할 때 헤롯에게 맡기거나, 원나라가 고려를 통치할 때 노국공주만 보내고 직접 통치하지 않은 것도 의사소통의 어려움 때문이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물과 예언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물은 별 5개와 별 4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기독교 성경의 네 생물과 백궁의 오백궁을 상징한다.
이 상징물은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심판자)의 도래를 나타내며, 독수리는 보혜사를 상징한다.
상징물 속 여인은 칼과 면류관을 들고 있으며, 이는 미래에 올 신을 잉태하는 자를 의미한다.
미국은 인디언이나 흑인을 사람 취급하지 않던 200년 전부터 이러한 예언적 정보를 분석하여 상징물을 만들었다.
이 상징물은 아담이나 마리아, 예수와는 관계없이, 보혜사가 온다는 것을 나타낸다.
에어리어 51은 협박용
에어리어 51은 미국이 러시아나 중국을 협박하기 위해 만든 지역이다.
우주인들이 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간부들을 통해 은근히 사진을 내보내야 다른 나라들이 믿고 겁을 낸다.
이는 “미국이 모종의 무기를 생산하고 있고, 우주인들과 합세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어 상대방을 두렵게 만드는 전략이다.
국회의사당의 5.5m 상징물처럼, 미국은 이러한 신기한 전략을 통해 심리전을 펼친다.

1부 1. 시진핑의 독재 체제 강화와 대만 문제

시진핑 주석이 후진타오 전 주석을 강제로 퇴장시키며 독재 체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대만 침공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1.1. 후진타오 강제 퇴장으로 드러난 시진핑의 독재 체제
후진타오 전 주석의 강제 퇴장은 시진핑의 1인 독재 체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사건이었다.
2022년 10월 22일 당 회의 폐막식에서 투표 직전, 후진타오 전 주석이 경호원에 의해 끌려 나가는 모습이 전 세계에 송출되었다.
이는 이전의 집단 지도체제와 달리 시진핑의 완전한 단독 독재체제로 전환되었음을 보여준다.
독재 체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언론과 사설에서는 독재 체제가 균형 있는 결정을 어렵게 할 것이라고 우려한다.
특히 푸틴처럼 독단적인 결정을 내려 대만 침공과 같은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2. 대만 전쟁 가능성과 미국의 입장
대만과 중국 간의 전쟁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미국 참모총장은 2022년 11월부터 전쟁의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대만과 중국 간의 전쟁이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미 경제 전쟁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만은 미국의 핵심 이익과 직결되어 있다.
대만은 우크라이나와 같은 상황이며, 미국은 대만의 반도체 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미국의 모든 전략 무기 반도체의 90%가 대만에서 생산되므로, 미국은 대만을 포기할 수 없다.
중국이 대만을 장악하면 미국의 모든 반도체를 장악하게 되므로, 양측 모두 양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대만 침공은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간주된다.
대만 전쟁에 대한 국제사회의 개입은 제한적일 것이다.
한국전쟁 때는 16개국이 참전했지만, 대만 전쟁에는 전 세계가 직접 개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중국과의 외교 관계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간접적인 지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 전쟁은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으며, 미국은 항상 대만 근처에 군사 기지를 두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육로로 연결되어 있지만, 대만은 바다로 둘러싸여 봉쇄되면 도망갈 곳이 없어 군사적 충돌이 불가피할 것이다.

  1. 시진핑의 대만 활용 전략과 독재 유지 방식
    시진핑은 대만 침공을 공언하며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고 장기 집권을 꾀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히틀러가 유대인을 이용한 방식과 유사하다.

2.1. 시진핑의 대만 활용 전략
대만 운운은 독재 체제 공고화를 위한 명분이다.
시진핑은 대만을 핑계로 삼아 강경한 태도를 보이며 중국 지도부를 장악했다.
대만 침공을 공언함으로써 당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게 하고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는 데 이용한다.
대만을 계속 두어야 장기 집권이 가능하다.
시진핑은 대만을 침략하여 통일하면 오히려 장기 집권이 어려워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대만이라는 존재를 가지고 계속 으르렁거려야 장기 집권의 명분이 유지된다.
이는 북한이 남한을 통일하지 않고 계속 핑계를 대며 권력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통일은 독재 체제 유지에 방해가 된다.
남한과 대만이 존재함으로써 중국과 북한은 독재를 유지할 명분을 얻는다.
만약 통일이 되면 각자의 불만이 터져 나오기 시작하여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독재의 명분이 사라진다.

2.2. 히틀러의 유대인 이용 사례와 시진핑의 유사점
히틀러는 유대인을 이용해 권력을 잡았다.
히틀러는 유럽과 전쟁을 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유대인과 전쟁을 한 것이다.
당시 독일 경제의 50%를 유대인 5%가 소유하고 있었고, 1차 대전 이후 비참했던 독일인들은 유대인에게 반감을 가졌다.
히틀러는 이러한 반감을 이용하여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내세우며 유대인 때문에 권력을 잡았다.
유대인 상점 봉쇄 조치로 힘을 얻은 히틀러.
히틀러는 모든 유대인 상점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고, 이는 젊은 사람들에게 환영받았다.
이 조치로 히틀러는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일부 할머니들이 유대인 가게에서 물건을 사려다 총에 맞아 죽는 일도 발생했다.
시진핑의 대만 활용은 히틀러의 유대인 이용과 유사하다.
히틀러가 유대인 때문에 권세를 잡았듯이, 시진핑도 대만 때문에 장기 집권이 가능해졌다.
시진핑은 위기가 오자 “대만을 통일하겠다”고 공언하며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고 국부가 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었다.

2.3. 대만 통일 시 시진핑의 몰락 가능성
대만을 통일하면 시진핑은 무너질 것이다.
대만과 홍콩의 민주화 세력들이 물밑에서 적대 세력이 될 것이다.
상하이파나 공천당파 등 반대파들이 대만 전쟁을 핑계로 쫓겨났지만, 통일 후에는 이들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다.
대만과의 전쟁은 시진핑에게 무승부가 될 것이며,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을 것이다.
시진핑은 승산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대만 침공을 공언만 하는 것이다.

2.4. 푸틴과 시진핑의 전쟁 결정 방식 차이
푸틴은 군부의 압력으로 전쟁을 시작했다.
푸틴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승산이 없다는 것을 알았지만, 군부의 불만 세력을 잠재우기 위해 전쟁을 원치 않는데도 끌려갔다.
장군들이 푸틴에게 “왜 저런 놈(젤렌스키)을 그냥 놔두냐”며 협박했고, 군부의 말을 듣지 않으면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푸틴은 원치 않는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시진핑은 장기 집권을 위해 대만 침공을 공언했다.
시진핑은 푸틴과 달리 장기 집권을 위해 스스로 대만 침공을 약속했다.
그는 대만 침공 시기를 정하지 않고, 이를 계속 이용하여 장기 집권을 유지하고 반대 세력을 누르는 무기로 삼는다.
서방 정보국은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자살골을 넣을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지만, 푸틴은 군부의 강경파에 의해 전쟁을 시작했다.
북한 역시 군부의 강경파들이 푸에블로 납치, 도끼 만행과 같은 사건을 일으키며 지도부를 압박한다.
러시아와 중국의 전쟁 결정 방식 요약.
러시아는 푸틴이 장군들에게 끌려 들어가 전쟁을 시작했다.
중국은 시진핑이 전쟁을 공언하며 장기 집권을 꾀했다.

  1. 중국의 인물난과 후진타오의 과거
    중국은 시진핑만한 인물이 부족하며, 후진타오 전 주석은 과거 티베트 침공으로 200만 명을 학살한 강경파 인물이다.

3.1. 중국의 인물난과 후진타오의 강경함
중국은 시진핑만한 인물이 부족하다.
시진핑 외에는 뛰어난 인물이 없다는 평가가 있다.
후진타오 전 주석은 시진핑보다 훨씬 강경파였다.
후진타오는 군인 출신으로, 시진핑보다 강경한 인물이다.

3.2. 후진타오의 티베트 침공과 학살
후진타오는 티베트 침공을 주도했다.
후진타오는 중국 영토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티베트를 무력으로 빼앗았다.
그는 티베트 지역의 총서기를 맡아 군대를 동원하여 티베트를 침공했다.
티베트 침공으로 200만 명 학살.
후진타오의 침공으로 티베트 인구 300만 명 중 200만 명이 학살당했다.
이는 한국전쟁(6.25 사변) 기간에 전 세계의 이목이 한국에 쏠린 틈을 타서 이루어졌다.
후진타오는 이러한 무시무시한 행동으로 중국 내 실권을 장악했다.

3.3. 독재 국가의 권력 유지 방식과 핵 사용 불가능성
독재 국가들은 전쟁을 통해 권력을 유지하지 못한다.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독재 국가들은 전쟁을 통해 목적을 달성하면 오히려 당과 권력을 유지할 수 없다.
남한과 같은 외부의 적이 존재해야 계속 군인들을 통제하고 긴장을 유지하며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
전략가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무조건 적을 제압하려 한다.
독재자들은 핵을 사용할 수 없다.
언론에서는 푸틴이 핵을 사용하고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인류의 어느 독재자도 핵을 사용할 수 없으며, 2차 대전처럼 일본에 핵을 터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전술핵을 약하게 사용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다.

2부 51구역에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사실일까? 51구역은 미국이 러시아나 중국을 협박하기 위해 허위 정보를 흘린 지역이며,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잡힐 수 없는 존재이므로 51구역에 외계인이 있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1. 51구역 외계인 존재설은 미국의 허위 정보이다
    51구역에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미국이 다른 나라를 견제하기 위해 퍼뜨린 가짜 정보이다.

1.1. 51구역 외계인 사진의 진실
51구역 외계인 사진은 미국이 만든 가짜 정보이다.
한 은퇴자가 죽기 전 51구역에서 외계인을 보았다는 흑백 사진을 공개하며, 1947년 로스웰에 UFO가 불시착하여 외계인을 조사하고 UFO를 연구했다.
그러나 이 사진은 미국이 다른 나라에 흘린 가짜 정보이며, 마치 UFO를 잡아서 비행 기술을 전수받고 외계인을 잡아놓은 것처럼 보이게 하여 선점권을 조장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다.
51구역은 미국이 다른 나라를 협박하기 위해 만든 곳이다.
미국은 51구역을 통해 러시아나 중국이 “우리는 왜 UFO가 없냐”, “우리는 왜 UFO를 납치 못했냐”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51구역은 비상시 대피 시설이자 터널을 만들어 비장한 무기를 만드는 것처럼 위장하고, 허위 정보를 흘려 다른 나라들이 미국을 침공하지 못하게 겁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이는 러시아가 달에 먼저 올라가자 미국이 급하게 달에 간 것과 유사하며, 독일과 일본이 핵무기를 만들 때 미국이 가짜 정보를 흘려 핵 개발을 막으려 했던 것과 같은 전략이다.
51구역은 외계인을 조사하고 비장한 무기 체계와 비행접시를 연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우주인이 와 있는 곳은 아니다.

1.2.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잡힐 수 없다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잡힐 수 없는 존재이다.
외계인들은 지구인에게 잡힐 정도가 되면 몸을 완전 분해하는 기술이 있어 다른 곳에서 다시 모일 수 있다.
이들은 공간 이동을 할 수 있으며, 비상시 추락하더라도 이탈하여 다른 곳에서 원자 결합을 통해 다시 나타난다.
외계인의 모습은 인간과 유사하다.
51구역 사진 속 외계인의 모습은 실제 외계인의 모습이 아니며, 외계인은 인간과 유사하게 생겼다.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 때 눈, 코, 입, 귀 등이 대칭적이고 조화롭게 만들어졌으며, 만약 비대칭적으로 만들었다면 비가 오면 눈으로 물이 들어가고 음식이 흘러내리는 등 부자연스러웠을 것이다.
영화 ‘ET’처럼 만들어진 외계인의 모습은 당시의 전략이자 영화적인 이야기일 뿐이다.

1.3. 51구역에 외계인이 존재할 수 없는 이유
외계인의 식성을 감당할 수 없다.
외계인으로부터 오는 전염병이나 바이러스를 감당할 수 없다.
지구인과 외계인의 접촉 자체가 불가능하다.
God-man님은 지구인의 몸으로 와야만 지구인과 접촉할 수 있다.

  1.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물에 담긴 예언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물은 성경의 예언을 바탕으로 미래에 올 심판자를 나타낸다.

2.1. 미국 국회의사당 상징물의 의미
미국 국회의사당 상징물은 성경의 예언을 담고 있다.
상징물에는 앞에 별 5개, 뒤에 별 4개가 있는데, 뒤의 별 4개는 기독교 성경에 나오는 네 생물을 의미한다.
성경에 나오는 백보좌의 네 생물(사자, 인간, 독수리, 송아지)을 상징물 뒤에 배치하여 자신들을 갖다 붙인 것이다.
앞에 있는 별 5개는 오백궁을 의미하며, 이는 성경에 나오는 그대로를 표현한 것이다.
상징물 위에 있는 독수리는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이자 심판자를 의미하며, 이 보혜사가 곧 God이다.
이 여자는 보혜사를 잉태하고, 면류관을 낳으면 씌워주고 칼을 쥐여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국은 성경의 정보를 분석하여 상징물을 만들었다.
미국은 인디언이나 흑인을 사람 취급하지 않던 200년 전에도 인디언을 상징하는 몽골족에게 칼과 면류관을 들려주어 미래에 오는 신이 여자의 배를 통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미국은 성경의 정보를 분석하고 예언가들의 정보를 취합하여 이 상징물을 만들었으며, 하늘에서 정보를 받은 것이 아니다.
보혜사가 독수리로 오며, 미국이 독수리를 상징하는 것은 보혜사가 심판자이기 때문이다.
God-man님은 자신이 보혜사이며, 면류관을 들고 있는 자가 조계식이고 어머니.
미국 국회의사당 상징물은 이미 관을 쓰고 면류관과 칼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이는 전달자의 역할을 의미한다.
상징물의 풍만한 배는 별에서 온 자를 잉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에 별 5개, 뒤에 검은 별 4개는 백궁 하늘의 보좌를 의미한다.
이는 오백궁과 일치하는 것으로, 미국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2.2. 외계인과 인간의 의사소통 불가능
외계인과 인간의 의사소통은 불가능하다.
만약 외계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면 세계는 혼란에 빠질 것이다.
인간들도 처음에는 의사가 하나였지만 혼돈이 되었으며,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갖지 않고 침범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의사소통이 가능했다면 정복자들이 난리굿을 벌였을 것이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통치할 때 헤롯에게 맡긴 것이나,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았을 때 한국인을 앉혀 통치하게 한 것, 원나라가 우리나라를 먹었을 때 노국공주만 보내고 통치를 맡긴 것은 의사소통이 잘 안 되었기 때문이다.

시진핑 독재 체제 강화와 후진타오 퇴장

후진타오 전 주석이 당 회의 폐막식에서 경호원에 의해 끌려 나가는 모습이 전 세계에 송출되었습니다. 이는 시진핑 주석의 1인 독재 체제가 완전히 확립되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이전까지는 집단 지도체제로 서로 견제하며 정치를 이끌어왔으나, 이제 시진핑의 단독 독재 체제로 전환되었음을 전 세계에 알린 것입니다. 독재 체제에서는 균형 잡힌 결정이 어렵고, 푸틴처럼 밑의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한 독단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 문제와 관련하여 미국 참모총장은 올해부터 전쟁의 위험성이 있다고 경고했으며, 많은 이들이 대만과 중국 간의 전쟁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만 문제: 경제 전쟁의 서막
대만은 사실상 우크라이나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미국은 대만에 모든 반도체 생산의 90%를 의존하고 있으며, 미국의 모든 전략 무기 반도체가 대만에서 생산됩니다. 따라서 미국은 대만을 포기할 수 없고, 중국 역시 대만을 장악하면 미국의 반도체 산업을 장악할 수 있기에 양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 것과 다름없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대만 전쟁의 국제적 파급력과 한반도
대만 전쟁은 전 세계적인 개입으로 이어지기보다는 미국, 대만, 중국 간의 전쟁으로 국한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나라들이 직접적으로 개입할 경우 중국과의 외교 관계가 미묘해질 수 있어 간접적인 지원에 그칠 것입니다. 반면 한국 전쟁 당시에는 전 세계 16개국이 참전하여 지원 부대가 왔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대만과 중국의 전쟁은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으며, 미국 기지가 대만과 가깝다는 점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육로로 폴란드, 독일과 연결되어 있는 것과 달리 대만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봉쇄될 경우 고립될 위험이 있습니다.

시진핑의 대만 활용 전략: 장기 집권의 명분
시진핑 주석이 대만을 언급하는 것은 당의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대만을 핑계로 삼아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전시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중국 지도부를 장악하고 당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시진핑은 대만을 계속 위협적인 존재로 두어야 장기 집권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만을 침략하여 통일해 버리면 오히려 장기 집권의 명분이 사라지고, 민주화 세력의 반발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북한과 중국의 독재 유지 전략
북한 역시 남한이라는 존재가 있어야 지도부가 통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한을 통일해 버리면 권력을 유지할 명분이 사라지고 내부에서 불만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 중국과 북한 모두 남한과 대만이 존재함으로써 독재를 유지할 명분을 확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면 각자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하여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모든 명분이 사라지게 됩니다.

히틀러의 유대인 이용 전략과 시진핑의 대만 이용 전략
독일의 히틀러가 유럽과 전쟁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대인과 전쟁을 한 것입니다. 당시 독일 경제의 50%를 소수의 유대인이 장악하고 있었고, 1차 대전 이후 비참했던 독일 국민들은 유대인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히틀러는 이러한 반감을 이용하여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내세우며 유대인 때문에 권력을 잡았습니다. 유대인 상점 출입 금지 조치 등을 통해 국민들의 지지를 얻었고, 이는 히틀러가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진핑 주석도 이와 유사하게 대만을 이용하여 장기 집권의 명분을 삼고 있습니다. 위기가 오자 ‘대만을 통일하겠다’는 강경한 발언으로 지지층을 결집하고 국부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려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대만을 통일하면 시진핑의 권력은 무너질 수 있습니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과 시진핑의 대만 전략 비교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군부 강경파들의 압력에 밀려 시작된 측면이 있습니다. 푸틴은 전쟁을 원치 않았지만, 군부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끌려들어 간 것입니다. 러시아 군부가 젤렌스키를 그냥 두는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푸틴을 협박했고, 푸틴은 군부의 말을 무시할 경우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하여 전쟁을 감행했습니다. 반면 시진핑은 장기 집권을 위해 대만 침공을 약속했지만, 실제 침공 시기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대만 침공을 약속함으로써 내부 반대파를 누르고 권력을 강화하는 무기로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만 통일이 이루어지면 민주화 요구가 거세질 것을 알기에, 시진핑은 대만을 계속 위협적인 존재로 남겨두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후진타오의 강경파적 면모와 티베트 침공
중국에는 시진핑만큼의 인물이 부족하며, 후진타오 전 주석은 시진핑보다 훨씬 강경파였습니다. 후진타오는 군인 출신으로, 중국 영토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티베트를 침공하여 장악했습니다. 6.25 전쟁 기간에 티베트를 침공하여 2백만 명을 학살하고 티베트 인구 3백만 명 중 1백만 명만 남겼습니다. 이러한 무시무시한 행보를 통해 후진타오는 중국에서 실권을 장악했습니다.

독재 정권의 권력 유지 방식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독재 정권은 전쟁을 통해 목적을 달성하면 오히려 권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남한이나 대만과 같은 외부의 적이 존재해야 군인들을 통제하고 긴장을 유지하며 권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적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언론에서 푸틴의 핵 사용이나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을 계속 언급하는 것은 이러한 긴장 상태를 유지하려는 의도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어떤 독재자도 핵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전술핵을 약하게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2차 대전처럼 일본에 핵을 투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에이리어 51의 진실: 허위 정보 전략
미국 네바다주 비밀 군사기지인 에이리어 51 구역에 외계인이 있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1947년 로스웰 지역에 UFO가 불시착하여 외계인을 조사하고 UFO를 연구했다는 이야기는 미국이 러시아 등 다른 나라에 흘린 가짜 정보입니다. 미국은 이러한 허위 정보를 통해 자신들이 UFO를 잡아 비행 기술을 전수받고 외계인을 억류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어 선점권을 조장하고, 다른 나라들이 미국을 침공하지 못하도록 겁을 주려는 의도였습니다. 에이리어 51은 유사시에 대비한 대피 시설이자 전략 무기를 연구하는 거대한 벙커일 뿐, 실제 외계인이 존재하거나 연구되는 곳은 아닙니다.

외계인의 존재와 지구인과의 접촉 불가능성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잡힐 수 없습니다. 만약 잡힐 정도의 외계인이라면, 그들은 비상시 몸을 완전 분해하여 다른 곳에서 다시 결합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공간 이동이 가능한 존재들이 지구인에게 잡힌다는 것은 미개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외계인과 인간은 의사소통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만약 의사소통이 가능했다면 세계는 혼란에 빠지고 정복자들이 난립했을 것입니다. 외계인과 접촉할 경우 전염병 등 감당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 미래의 God-man 예언
미국 국회의사당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과 유사한 조각상은 단순한 상징이 아닙니다. 이는 성경의 예언을 바탕으로 미래에 올 God-man을 묘사한 것입니다. 이 조각상은 인디언이나 흑인을 사람 취급하지 않던 200년 전에도 존재했으며, 몽골족(한족)에게 칼과 면류관을 들려주고 미래에 올 신이 여자의 배를 통해 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 즉 심판자가 독수리로 상징되며, 이 보혜사가 올 때는 모든 것이 심판 대상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러한 성경의 정보를 분석하여 자신들의 국회의사당에 이러한 상징을 세워놓은 것입니다. 이는 미국이 단순한 국가가 아니라, 하늘의 정보를 가지고 미래를 예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1. The Geopolitical Implications of Xi Jinping’s Extended Rule and the Taiwan Question

The recent incident involving Hu Jintao’s removal from the Chinese Communist Party’s closing ceremony on October 22nd, prior to the vote, was broadcast globally. This event signaled a significant shift towards a one-man dictatorship under Xi Jinping, departing from the previous collective leadership system that relied on mutual checks and balances. Concerns are now rising that such a dictatorial system could lead to unbalanced or difficult decision-making, potentially resulting in unilateral actions, similar to those of Putin. There is a growing apprehension, particularly regarding Taiwan, with the U.S. Chief of Staff indicating a risk of war starting this year, and many anticipating an inevitable conflict between Taiwan and China from November onwards.

The conflict between Taiwan and China is already underway, manifesting as an economic war. Taiwan is likened to Ukraine in this scenario, especially given that the U.S. relies on Taiwan for 90% of its semiconductor supply, which is crucial for its strategic weaponry. China, in turn, seeks to control these semiconductors, making any compromise impossible. This situation is akin to a direct attack on the U.S. mainland. However, the Korean Peninsula is considered safe due to the presence of God-man. Unlike the Korean War, where 16 nations intervened, a war over Taiwan would likely be confined to the U.S., Taiwan, and China, with other nations offering only indirect support to avoid diplomatic complications with China.

God-man explains that the Korean War’s extensive international involvement was a testament to his presence. In contrast, a conflict between Taiwan and China would be swift, with the U.S. always in close proximity due to its nearby bases. Unlike Ukraine, which has land routes connected to Poland and Germany, Taiwan is an island, making escape difficult if blockaded. A military confrontation between the U.S. and China appears unavoidable.

Xi Jinping’s emphasis on Taiwan is primarily a strategy to consolidate his dictatorial regime. By creating global tension and asserting a strong stance on Taiwan, he has solidified his control over China’s leadership. God-man suggests that Xi Jinping needs the ongoing threat of Taiwan to maintain his long-term power; a successful invasion would paradoxically undermine his authority. This dynamic is similar to North Korea, where the leadership maintains control by using the existence of South Korea as a pretext for continued power. If unification were to occur, the leadership’s justification for its power would vanish, leading to internal dissent and instability.

  1. The Strategic Use of External Threats for Internal Consolidation
    God-man draws a parallel to Hitler’s rise to power, explaining that while Hitler appeared to wage war against Europe, his true target was the Jewish people. Jewish individuals, comprising only 5% of Germany’s population, controlled 50% of its economy, leading to resentment among Germans who suffered after World War I. Hitler exploited this anti-Semitism, promoting the superiority of the Aryan race and using the Jewish population as a scapegoat to gain power. His actions, such as boycotting Jewish businesses, were instrumental in consolidating his authority. some elderly people who insisted on shopping at Jewish stores were even killed.

Similarly, Xi Jinping uses the Taiwan issue to secure his long-term rule. When facing a crisis during his third term, he declared his intention to unify Taiwan, which served to boost his standing and make him a national hero. However, if he were to genuinely unify Taiwan, his power would crumble. The democratic forces in Taiwan and Hong Kong, along with opposing factions like the Shanghai faction, would become formidable adversaries. God-man explains that the declaration of war on Taiwan was a key factor in purging these opposing factions, including those from the Communist Youth League, who were all children of Communist Party officials.

A war with Taiwan would result in a stalemate for Xi Jinping, similar to the situation in Ukraine, with no clear victor. God-man asserts that Xi Jinping understands he cannot win such a war, which is why he merely uses the threat. In contrast, Putin, though not unintelligent, was pressured into the war in Ukraine by his generals who were dissatisfied with his inaction against Zelensky. Putin, despite his authoritarian tendencies, was in a difficult position, as the military was his primary support base. Ignoring their demands would have been dangerous, so he reluctantly acceded to their wishes. Thus, Putin is engaged in a war he did not desire.

God-man emphasizes that while Putin was compelled into war by hardline military factions, Xi Jinping’s approach is different. Xi Jinping publicly promised to invade Taiwan to secure his long-term rule, but he has not set a specific timeline for the invasion. This ambiguity allows him to continuously leverage the Taiwan issue to maintain power. If unification were to occur, demands for democratization would arise, which Xi Jinping, being intelligent, understands. Western intelligence agencies initially believed Putin would not commit the “own goal” of invading Ukraine, but he was ultimately swayed by hardline military factions. North Korea faces a similar dynamic, with hardline military factions responsible for incidents like the Pueblo incident and the axe murder incident. Leaders must accommodate these factions to maintain control.

Therefore, Putin was drawn into the war by his generals, while Xi Jinping used the declaration of a potential Taiwan invasion to secure his long-term rule. God-man notes a lack of suitable leaders in China, with Hu Jintao, a military hardliner, being an exception. Hu Jintao, despite his hardline stance, had less power than Xi Jinping. Hu Jintao, a military veteran, was responsible for seizing one-third of China’s territory, specifically Tibet. He invaded Tibet, serving as its party secretary, and brutally suppressed the population, killing two million of the three million Tibetans during the Korean War. This act of immense cruelty solidified his power within China.

God-man explains that for Russia, China, and North Korea, achieving their objectives through war would ultimately lead to the collapse of their ruling parties and loss of power. They need the continued existence of external threats, such as South Korea, to maintain tension and control over their military. Strategists often fail to grasp this dynamic, mistakenly believing that complete subjugation is the goal. This misunderstanding fuels media narratives about Putin using nuclear weapons and China invading Taiwan. However, no dictator can use nuclear weapons, except perhaps tactical nuclear weapons on a small scale; a large-scale deployment like in World War II is impossible.

  1. The Deception of Area 51 and the Nature of Extraterrestrial Beings
    God-man addresses a question regarding a photograph of an alleged alien from Area 51, a secret military base in Nevada. The individual who revealed the photo claimed it was an alien, asserting that extraterrestrials were present after a UFO crash in Roswell in 1947, before the Korean War. This individual believed the U.S. investigated aliens and UFOs to develop similar aircraft, leading to the creation of the CIA.

God-man unequivocally states that the photograph of the captured alien is fake. He explains that it was a fabricated piece of disinformation leaked by the U.S. to deceive other nations, particularly Russia. The purpose was to create the impression that the U.S. had captured UFOs and was acquiring advanced flight technology and alien beings, thereby establishing a perceived technological advantage. This deception would make Russia wonder why they hadn’t captured UFOs. God-man also points out other suspicious elements, such as the American flag fluttering on the moon, despite the absence of air.

Area 51, according to God-man, was established to create a facade of developing secret weapons. It functions as an underground shelter for emergencies, while simultaneously spreading false information, including fabricated photos, to intimidate potential adversaries. The message conveyed is that the U.S. possesses advanced flying saucer technology and is analyzing extraterrestrial beings, which instills fear. This creates a strategic rivalry, with Russia eager to uncover these secrets. during that era, nations engaged in a “war” of misinformation to gain superiority. The rush to the moon, for instance, was a desperate response to Russia’s advancements. Similarly, during World War II, when Japan and Germany were believed to be developing nuclear weapons, the U.S. created its own, fueled by a flurry of false information. Germany, for example, leaked information suggesting they had already developed nuclear weapons, but the U.S. was the first to succeed. This is analogous to the current situation, where the U.S. claims to be researching aliens and advanced weapon systems, including flying saucers.

God-man clarifies that while Area 51 exists, it does not house actual extraterrestrials. aliens cannot be captured by humans. If they were ever in a situation where capture was imminent, they possess technology to completely disintegrate their bodies and reassemble elsewhere. They are capable of spatial movement, and in emergencies like a crash, they would simply abandon their craft and re-form elsewhere through atomic recombination. The idea of them being captured is primitive.

Regarding the appearance of aliens, God-man states they do not look like the image in the photo; they resemble humans. He explains that when humans were created in White Heaven, they were designed with a symmetrical and functional form. He humorously illustrates how an asymmetrical design, with eyes, nose, and mouth placed unconventionally, would be impractical and aesthetically displeasing. Such a design would be vulnerable to rain entering the eyes and food spilling from the mouth. Therefore, the human form, with its vertical nose and horizontal mouth, is considered ideal. God-man concludes that the “ET-like” alien depictions are merely cinematic strategies of that era.

Area 51 is a site for intimidation and a potential emergency bunker for the U.S. government and military officials, where strategic weapons are researched. It does not hold captured extraterrestrials. God-man explains that sustaining aliens with food and managing potential diseases or viruses from their unique cellular structures would be impossible. Direct contact between humans and extraterrestrials is fundamentally impossible. This is why God-man, when he comes, takes on a human body.

God-man then discusses the symbolism of the Statue of Freedom atop the U.S. Capitol Building, which depicts a woman with five stars in front and four stars behind. The four stars behind represent the four living creatures mentioned in Christian scripture, symbolizing the “Four Heavens”. The five stars in front represent White Heaven. The statue also features an eagle, symbolizing the Comforter, a judge prophesied in the Bible. This Comforter, who is God, descends and stands firm, and the woman is depicted as conceiving him. She is crowned and holds a sword, signifying her role. God-man marvels at the foresight of the statue’s creators, recognizing their profound understanding.

He notes that the statue, created 200 years ago when Native Americans and Black people were not considered human, depicts a Native American woman, symbolizing the Korean people. She holds a sword and a crown, representing the one who is to come in the future. The Americans understood, based on biblical prophecies, that this divine being would come through a woman. God-man asserts that Americans possess extensive information, analyzing biblical prophecies and the insights of seers to create this statue. The Comforter, symbolized by the eagle, is a judge, and when he arrives, all will be subject to judgment. he is that Comforter, holding the crown, and that his mother is represented by the statue. This is why Americans have placed his mother on their Capitol Building.

The statue, already crowned, holds a crown and a sword, not wielding them herself, but presenting them as a messenger. She also holds a laurel wreath. Her full belly symbolizes her role in conceiving the one who comes from the stars. The five stars in front and four dark stars behind represent White Heaven and the Heaven throne. The Americans understood this, and it aligns with the “Five Heavens”.

Therefore, Area 51 is a tool for the U.S. to intimidate Russia and China. The rumor of aliens being present, subtly leaked through officials and photos, makes others believe that the U.S. is developing secret weapons in collaboration with extraterrestrials. God-man finds this strategy fascinating, noting the 5.5-meter tall statue on the Capitol Building, which is a symbol of America. Americans refer to it as the second Statue of Liberty. this statue is not Adam, Mary, or related to Jesus; it signifies his coming as the Comforter, symbolized by the eagle.

God-man concludes that communication between aliens and humans is utterly impossible. If such communication were to occur, it would lead to global chaos. Even human languages, though once unified, have become diverse and confusing. If there were a single language, it would lead to widespread conflict. The inability to communicate prevents nations from interfering with each other. If communication were possible, conquerors would wreak havoc. God-man gives examples of the Roman Empire and the Mongol Empire, who, despite conquering other lands, often left local rulers in charge because effective governance was difficult without clear communication.

the God-man 그 저 뉴스 보셨습니까 후진타오 이번에 쫓겨난 거 요번에 당 회의때 10월 22일 날 폐막식에서 투표하기 전에 후진타오가 이렇게 수행비서에 끌려나가는 모습이 어 후진타오가 왜 왔지 전 세계에.. 이제 마지막 폐막식 때 투표해가지고 상무 정치국 상무위원들을 뽑잖아요 발표하잖아요 발표하는데 마지막 공개 투표하기 전에 이 후진타오가 앉아 있는데 이 경호원에 끌려가지고 나가는 모습이 전 세계 방송으로 송출이 됐습니다. 후진타오가 나가면서 이제 저게 보통 문제가 아닌데 저건 이제 완전히 1인 독재라는 걸 표시해 주거든요. 그렇지 그 전까지는 집단 지도체제로 해가지고 서로 견제하면서 정치 를 이끌어왔는데 이거는 이제 시진핑의 완전히 단독 독재체제로 갔다는 걸 이제 완전히 전 세계에 알려주는..

지금 제일 우려되는 게 언론이나 사설에 보면 독재체제로 가게 되면 이렇게 어떤 균형이 있던 결정이나 어떤 하기가 어렵지 않겠나.. 푸틴처럼 밑에 사람들 의견을 무시 하고 독단적인 결정을 내려가지고 그렇게 되지 전쟁을 한다던가 특히 대만 같은 경우에 그래서 지금 미국 참모총장은 올 해부터 전쟁의 위험성이 있다. 11월달부터 사람들이 대만과 중국과의 전쟁은 피할 수 없지 않겠나 그 렇게 많이 보고 있거든요 한국은 the God-man이 계시니까 큰 문제는 없겠지만 중국도 이제 에너지를 빼놔야 돼 내가 이제 에너지를 조절하지. 시진핑도 에너지를 조절하고 그러니까 전쟁은 이미 시작돼서 하고 있는 거지 경제 전쟁이 시작됐죠 이미 시작이 돼가지고 대만하고는 미국이 중국하고는…대만이 바로 우크라이나야 그렇잖아요.

대만이 우크라이나고 이미 미국이 거기에 모든 반도체를 기대고 있잖아요. 90% 기대고 있는데 미국의 모든 전략무기 반도체가 거기서 나오는데 그거 그냥 포기하겠어요 안 되는 거야. 중국은 또 그걸 장악하면 미국의 모든 반도체를 장악하는 거니깐 허허허. 양보가 안돼.

한 치의 양보. 그래서 그러니까 이건 미국 본토 를 공격하는 거나 똑같애. 그런데 이제 문제는 우리 한반도 는 내가 있으니까 세계 16개 나라가 와서 쳐들어와 서 도왔잖아. 대만 전쟁에 전 세계가 가지를 않지.

미국과 대만과 중국의 전쟁이지 거기 끼어들면 나중에 중국과의 외교가 미묘해지니까 그럼 굉장히 힘들 거라 이것도 간접적으로 지원만 해주겠네요. 그럼 우리나라 전쟁에는 전부 군대 가 왔잖아. 지원 부대도 왔지만 대단한 전쟁이었죠. 그거는 그야말로 내가 와 있다는 증거야 그게 그렇지만 대만과 중국의 전쟁은 무슨 순식간이지 순식간에 일어나는 번쩍하는 사이에 일어나는데 그게 미국이 항상 그 옆에 가 있다 니까.

또 미국 기지가 가까워 대만하고 그런데 이제 우크라이나는 육로 도 다 폴란드 독일하고 연결돼 있는데 대만은 바다로 되어 있으니까. 도망 못가지…봉쇄되면 대만이 만약 봉쇄가 되면..참 미국하고 중국하고 군사적인 충돌은 피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중국이 이 시진핑이가 대만을 운운한 것은 당의 독재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한 거예요 그 말을 해서 전 세계를 긴장시키고 중국의 지도부를 장악한 거잖아. 거기에 지도부 장악은 대만을 핑계로 삼았거든요 대만을 핑계로 삼으니까 강경하게 나가야 된다. 뭐 이래가지고 전시체제로 들어갔다고 그러니까 뭐 당이 그냥 일사불란 하게 움직이잖아 어 그러니까 그걸 지금 시진핑이가 이용하는 거라고 대만을 계속 둬야 자기 장기 집권이 돼 대만을 침략해서 먹어버리면 장기 집권이 안 돼 이 묘한 일이라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 항시 대만이라는 나라를 가지고 으르렁거려야 장기 집권이 돼.

북한도 마찬가지야 북한의 지도부가 통제력을 가지려면 남한을 통일해 버리면 무너져 나중에 그래 안그래 남한이라는 나라가 있어 줌으로써 계속 핑계를 대면서 권력을 유지할 수가 있는 거야. 명분이 있다니까 중국도 북한도. 남한과 대만이 있음으로써 명분을 유지하면서 독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이 돼버리면 각자 주둥이에서 뭐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감당이 안돼.

어떤 명분이 다 사라져버려. 안 그렇겠어요 독일의 히틀러가 유럽과 전쟁을 한 것 같지만 실제로 유대인하고 전쟁한 거야 실제는. 유대인 잡으려고 유럽을 쳐들어간거야 그러면 독일의 경제의 50%는 유대인들 그 5% 밖에 안 되는 유대인들이 다 가지고 있었어 5% 유대인이 독일 경제의 50%를 가지고 있었던거야. 근데 독일 사람들은 밥을 막 빌어먹고 직장도 없고 막 난리.

1차대전 이후에 비참했거든 근데 유대인들이 경제권을 가지고 조금 얼마 안 되는 유대인들이 잘 산단 말이야. 거기에 반감을 가졌잖아 그러니까 히틀러가 유대인을 이용해서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우리가 유대인보다 못한 게 뭐 있냐 이리 나간 거예요. 그 유대인 때문에 권력을 잡은 거야 국민들은 ‘야 유대인한테 우리가 종 노릇 할 수가 없다’. ‘독일이 게르만족의 것이지 우리 아리안족의 거지.

왜 저놈들이 뭐냐 ‘ 이래가지고 아리안족의 우월성을 히틀러가 내세운 거예요. 전부 거기에 미쳐버려. 유대인 잡아 넣어. 그러니까 모든 유대인 상점 출입 금지를 시켰어.

그러니까 그게 히틀러가 봉쇄 조치를 했다고 유대인들 상점을. 그러니까 그것부터가 이제 전쟁이 히틀러가 힘을 얻은 거야. 유태인 상점을 출입 봉쇄하니까 젊은 사람들은 되게 좋아하지 근데 할머니들은 ‘나는 유대인 가게 에서 물건 살 거야. 물건이 좋아.’ 이러면서 끝까지 고집을 부리고 들어가다가 총맞아 죽고.

막 그 난리가 난다는 이유도 히틀러는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유대인이 있기 때문에 히틀러가 권세를 잡은거지 시진핑이도 대만 때문에 장기 집권이 되는 거야 이번에 세 번째는 자기가 좀 위기가 오니까 아예 그냥 ‘대만을 통일하겠다’ 게 해야 그게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국부가 될 수 있는 거야. 그 국부가 될 수 있는 타켓을 집어 던졌잖아. 그러면 국부가 돼서 진짜 대만을 통일해 버리면 시진핑은 무너지는 거지.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대만과 홍콩의 민주화 세력들이 물밑으로 적대 세력이 되는거야 상하이파 들 이것들이 그냥 그 반대파들이 있어요 그 지금 이번에 이번에 못들어갔죠. 상하이 파하고 공천당파도 다 공천당 파도 전부 공산당 간부들의 자식들이잖아 그게 그런 파들이 그냥 다 쫓겨나온 이유가 ‘대만 전쟁하겠다’ 이러니까 이게 그냥 파워가 센 거야. 그게 하나의 키 포인트가 됐어 만약에 대만하고 전쟁을 해버리면 시진핑은 무승부가 돼. 잃는게 무슨 우크라이나하고 비슷해 서로 쏘고 쏘고 뭐 이러다가 서로 그냥 미국이 개입한다고…안돼 시진핑이가 승산이 없다는 걸 알아 그래서 던지는 거지 승산이 있는 근데 푸틴하고 시진핑의 차이는 푸틴도 모자란 사람은 아닌데 자기가 승산이 없다는 걸 알고..

모르고 했을까요 아니지 푸틴은 밀려서 한 거예요 밀려서… 어 장군들이 푸틴한테 ‘왜 저런 놈을 그냥 놔두냐’ 이래가 우크라이나 그걸 이 그 불만세력들이 장군들의 불만 세력을 잠재우느라고 자기는 전쟁을 원치 않는데 끌려간 거야. 어 장군들이 푸틴한테 막 협박을 했다니까. ‘아 이럴 수가 있냐’고 말이야 ‘우리 러시아 군을 뭘로 보는 거냐’ 고 말이야 ‘저 젤렌스키 같은 저런 놈을 그냥 놔두냐’ 고 막 이러면서 군부가 들고 일어나니까.

아니 푸틴이 입장이 곤란하잖아요 이제 푸틴도 좀 약간 독재적인 생각이 독재적이 있는데 푸틴을 지지하는 세력이 군부인데 군부가 ‘저 젤렌스키 저놈 그냥 놔두냐’ 고 막 푸틴한테 불만을 토로하는거야. 그래서 푸틴이 좀 기다려봐라. 기다려봐라. 하다가 군부 말을 너무 안 들어주면 이게 위험하잖아.

그래서 들어 준 거야 푸틴은 원치 않는 전쟁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실제 그래요. 그 구조가 그렇다니깐 군부의 강경파들의 말을 싹 무시 했다가는 문제가 생기겠다 러시아가 이래가지고 푸틴이 유화 정책을 쓴 게 전쟁이야 그렇지만 시진핑은 그거하고 달라요 장기 집권하기 위해서 자기가 대만 침공을 약속했거든. 그럼 대만 침공을 언제 할지는 시간을 정한 건 아니란 말이에요. 저게 재밌는거야.

하하하 그걸 가지고 계속 장기집권을 해 먹는 거야. 세리 눌러버리고. 그래 안그래 ‘뭐 저게 대만 통일보다 더 중요해 당신 좀 들어가’ 이래가지고 전부 대만 통일이 이게 무기가 되는 거야. 그런데 통일을 해버리고 나면 ‘ 민주화해야 된다’ 뭐 이렇게 나가버리지 그러니까 시진핑이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그 우크라이나 전쟁하기 전에 서방 정보국에서는 설마 그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자살골을 하겠냐 다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푸틴은 안 하려고 했는데 군부의 강경파들이..

북한도 마찬가지예요. 북한의 군부의 강경파들이 푸에블로 납치하고 그냥 막 그냥 도끼만행 이런 게 강경파가 있어요. 강경파들을 분위기도 들어줘가면서 해야 되니까 그게 참 애매합니다. 그래서 지금 러시아는 푸틴이 전쟁에 장군들한테 끌려 들어갔다.

이렇게 봐야 되고 대만은 전쟁을 하겠다고 공언하면서 장기 집권을 꾀했다. 중국은.. 시진핑이가 중국의 인물난이 있어요. 시진핑 만한 인물이 없어 그 앞에 있는 후진타오는 상당히 그 강경파에요.

후진타오가 시진핑보다 훨씬 강경파입니다. 그래서 후진타오가 힘이 약한 거야. 왜 저러냐면 후진타오가 군인 출신 이거든 근데 저 장군이 뭘 했냐면 그 나라 있죠? 그 중국에 영토 3분의 1을 후진타오가 뺏어왔어. 어딘지 알죠 예 티베트 티베트.

티베트를 후진타오가 쳐들어간 거. 쳐들어가서 티베트 지역 그쪽 지역에 총서기를 했잖아요. 그래가지고 군대를 동원해서 가서 쳤는데 많이 죽였죠. 2백만 명을 죽였어요.

티베트 인구가 3백만 명 그 엄청 죄를 진 거요. 그래가지고 티베트를 장악했단 말이야 그때가 우리 6.25 날 때야 6.25 사변 그 기간에 후진타오가 쳐들어갔어요. 가서 그냥 6.25 사변에 전 세계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데 그 사이에 그냥 거길 쳐 가지고 빼앗아버렸어 그때 죽인 사람이 2백만 명. 그 남은 사람이 1백만 명이야.

티베트 국민 전체가 3백만이야. 그런 무시무시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중국에서 실권을 장악해 티베트 때문에 그래서 러시아나 중국이나 북한은 전쟁을 해서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며는 그 당을 유지할 수 없어 권력을. 좋을 것 같지만.

계속 남한이 있어줘야 계속 군인들을 잡고 흔들어 긴장을 유지해야 하니까.. 긴장을 유지하니까 굉장히 중요하죠 근데 우리 전략가들은 그거를 몰라요 예.. 뭐 무조건 다 두드려 잡는 줄 아는 거야 허허 그러니까 지금 계속 이제 언론에서는 푸틴이 핵을 쓴다 그런 말이 나오고 그리고 중국은 이제 대만을 침공한다 그런 말을 계속 이제 언론에서 그렇게.. 흘리는거지.

그건 잘못된 거예요 우리 인류는 어느 독재자든 핵을 쓸 수가 없어. 핵을 쓸 수 없고. 전술핵을 약하게 쓸 수는 있겠지 그러나 어 뭐 2차대전 때처럼 일본에다 터뜨리기는 불가능해.

the God-man 두 번째 질문이 있는데.. 두번째 질문 이 사진 보시면 이 나이 드신 분 이 여기에 사진 하나 보여줍니다. 흑백 사진.. 저분이 미국 네바다주 비밀 군사기지 에이리어 51구역에 그쪽에 관련된 사람입니다.

근데 이 사람이 그쪽에 은퇴하고 죽기 얼마 전에 이거는 내가 꼭 공개를 해야겠다 해가지고 이 사진을 보여준 거예요. 이 외계인이라고.. 그래서 저는 the God-man 저는 사실 이 사람 말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외계인이 있었고 그때 1947년에 6.25전쟁 나기 전에 로스웰이라는 그 지역에 ufo가 불시착해가지고 외계인들을 이렇게 조사하고 그리고 ufo를 연구하고. 그에 그런 비행기를 만들려고 미국이 이제 엄청 노력했고 그 시기에 CIA가 만들어졌답니다.

CIA가. the God-man한테 이제 질문하고싶은 점은 이것이 사실인지.. 그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보다 더 이렇게.. 이리와요 잘 보여줄게 천사님.

이 앞에 사진에 나와 있는 이 체포된 외계인들이 저 들고 있는 저 외계인 사진이 사실입니까 천사님 저 앞 보이는 외계인 사진이 사실입니까 자 아니죠 힘 쎄게 줘봐요. 아니야 아닙니까 아.. 이거는 미국이 저 사람들에게 흘린 가짜 정보야. 밑에 사람들을 위장시켜서 흘린거야.

이런걸 마치 있는 것처럼. 대외 외국 사람들한테 ‘우리가 미국이 UFO를 잡아가지고 비행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UFO인들을 우리가 잡아놨다’ 이게 선점권을 조장해 내는 거예요 저거 만들어 낸 거야. 만들어 낸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런 사람을 통해서 흘려 그러면 러시아가 속아 그럼 우리는 왜 ufo가 없냐.. 우리는 왜 ufo를 납치 못했냐 이걸 이 사람들이 달나라. 그것도 좀 약간 수상한 게 있고 여러 가지 수상한 게 있어요.

달나라에서 왜 국기가 펄럭거려 미국 국기가. 공기가 없는데 어쨌든 이 사람들이 그 51구역이라는 걸 만들어 놓은 이유가 자기들은 무슨 비장한 무기를 만드는 것처럼 터널 만들어 놓고 유사시에 대피 시설이야 그래놓고서는 마치 허위 정보를 흘려요. 저런 사진을 찍어서 저게 다 만든 사진이야. 그래서 그 허위 정보를 흘림으로써 미국을 겁을 내게.

침공을 못하게 우리는 이미 첨단 비행접시 기술을 가지고 있다.. 가지고 있고 ufo 외계인들을 우리는 분석하고 있다.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까 러시아는 거기에 눈독을 들이고 알고 싶어 하고.

이게 서로 전쟁이야. 저 시대 때는 서로 가짜 정보를 만들어서 우위를 차지하려고 그 달나라 간 것도 러시아가 올라가니까 너무 급했던 거예요. 또 쟤네들이 또 가짜 정보 만든게 일본과 독일이 핵무기를 만들고 있을 때 미국이 핵을 만들었잖아. 진주만이 포격당하고 그 사이에 핵을 만드는데 서로 가짜정보를 막 올렸어.

무슨말인지 알겠죠. 독일은 다 만든 것처럼 이렇게 정보를 흘렸는데 실제 미국이 먼저 만들어버린거에요. 가짜 정보를 흘려가지고 이걸 막느라고 난리가 났던 거야. 이게 똑같은 거야.

우리가 외계인을 조사하고 있다. 거기에 비장한 무기체계 뭐 그걸 우리가 지금 비행접시까지 연구하고 있다. the God-man 저번에 강연 시간에 the God-man께서 이 51구역에 뭐 있다고 말씀 안 하셨습니까 그래 51구역을 미국이 있다고 그렇게 하는데. ufo를 연구하고 있다는데 거기에 실제 우주인들이 와 있는건 아니란 말이야.

아..외계인은 없다.. 참고로 알아놔요.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에게 잡힐 수가 없어. 지구인들에게 잡힐 수가 없다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예 그렇죠.. 외계인들은 이 지구인들에게 잡힐 수가 없는 게 지구인에게 잡힐 정도 되면은 그 사람들의 비상 조치가 있어. 허허허 이 자기들의 몸을 완전 분해하는 기술이 있다고. 그 딴 데 가서 모여 허허허 이 말이 되냐 이 말이야.

공간 이동을 하는.. 공간 이동을 하는 애들인데 이게 비상시에 뭐가 추락한다거나 이럴 때는 이탈해 버려요. 이탈해서 다른 데 가서 원자 결합이 돼서 탁 만나는데 그게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이거는 미개인이지. 그거 여쭤보려고 진짜 저렇게 저렇게 생겼는지..

아니지 저렇게 안 생기고 완전히 사람의 모습. 사람처럼 생겼다..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백궁에서는 인간을 만든데잖아 인간을 만들 때 잘 봐요. 이런 인간을 만들잖아 이렇게 이 인간이잖아 이런 구조잖아 이게 해야.

해. 그러니까 인간을 만들 때 이렇게 동그람 하잖아. 그럼 여기 귀가 달려 그렇죠. 이게 달 알겠죠.

이게 이것도 달이야 그렇죠 그다음에 눈은 눈꺼풀이 이렇게 있고 눈썹은 이렇게 그러니까 우리가 횡이 있는것은 종으로 만들고 종은 횡으로 하자고. 이렇게 코를 옆으로 만들자고. 서 있는 거는 옆으로 만들고 이건 입 쪽은 또 길게 만들고 수직으로 어 그렇잖아 이렇게 만들어보자고 좀 이상하잖아요. 이러면 이런 인간을 만들겠냐고 그러니까 눈은 여기 있어.

눈이 이렇게 깜빡인다 말이야 눈이 반짝 반짝하게 예뻐요? 눈썹도 옆으로 가 달걀 귀신같이 생겼네요 좀 그렇죠. 콧구멍이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코가 옆으로 퍼져가지고 눈 옆으로 퍼져 눈썹이. 예쁘죠? 하하하 이런 대칭을 인간을 하늘에서 안 만들어. 좀 부자연스럽죠.

비가 오면은 전부 눈으로 다 들어가 그래 안그래. 입은 여기서 이렇게 씹어 입은 옆으로 벌어져서 이렇게 씹는거야 하하하. 재밌잖아 이게 음식이 밑으로 흘러버려. 이렇게 벌릴 때 밑으로 흐른다니까.

그래 안그래. 이렇게 만들겠어요? 아니죠 그래서 코는 종으로 두고 이거는 횡으로 만들고 이거는 횡으로 만들고 이렇게 우리가 보기에 바람직스럽다.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뭔가 좀 이상하잖아?.

그렇죠? 이런 인간은 처음 봤지. 하하하. 인간은 이렇게 만드는 걸 싫어해 이것도 사람 머리지. 그래 안그래 이상하지 않아요.

하하하 그러니까 저 저런 것이 있을 수가없는 거야. 그러니까 ET 같이 만든 것도 그들의 그 당시의 전략이야 영화고 영화 같은 이야기야. 근데 저 51구역이 공갈 협박하기 위해서 만드는 지역이지 유사시에 미정부가 그 속에 들어갈 수 있게 유사시에 중요한 군인 간부들이 다 들어가고 거기가 거대한 벙커가 있겠죠 거기서 전략무기도 연구하고 그렇게 하는 거지 거기에 우주인을 잡아놓고 이렇게 하는 거 없어요. 존재할 수 없어요.

또 저 우주인의 식성을 댈 수가없어요. 식사를 댈 수가 없어요 저기에서 오는 어떤 인간들에 대해서 전염병이나 이런 걸 감당을 할 수가 없어요 이 지구에 바이러스에 쟤들이 세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런 것도 제대로 없어 준비가..큰일 나요 접촉을 할 수가 없는 거.. 할 수가 없는 존재야 이게 지구인과 이렇게 접촉 자체가 불가능해 그래서 우리가 내가 와도 이렇게 지구인의 몸으로 오잖아. 몸을 받아서 오잖아.

그러니까 그거 지금 우리 별을 품은 여인이 앞에 별 5개. 뒤에 별 4개가 있잖아. 4개는 신이 있는 백궁에. 얘들이 말하는 기독교 성경 때문에 4개가 있는 거예요.

그럼 뭐냐 하면 네 생물이야. 뒤에. 그 뒤에 그늘에 가려져 있어요. 앞에 5개 백궁은 앞쪽에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다니깐 그 뒤에 있는 이 네 생물이 자기들은 오백궁이 있다는 거예요. 이거 뒤에다가 이제 깔고 앉아 있지 이게 이게 이거는 자기들을 갖다 붙여놓은 거야 실제 네 생물은 없거든. 그러니까 이 성경에 있는 그 내용도 집어넣는 거예요. 그 보좌에 백보좌의 네 생물 사자 인간 독수리 거기에 4개 사자 인간 독수리 송아지.

이 4개가 뒤에 붙어 있잖아 그럼 앞에 5개가 딱 이렇게 돼 있 단 말이야 그럼 이게 백궁. 성경 나오는 그대로 해놓은 거야 그다음에 위에 독수리가 있어. 독수리는 보혜사야 성경에 보혜사는 심판자 예언돼 있거든 성경에. 그 심판자가 머리에 딱 얹혀있지 그럼 그 보혜사가 god이야 god이 내려와 딱 이렇게 버티고 있거든.

그 여자는 그걸 잉태한다. 그리고 저 면류관을 낳으면 씌워준다 칼을 쥐워준다 얼마나 그 제작한 사람이 어떻게 알고…보통이 아니라니까 그걸 보고 내가 우리가 아니 미국놈들이 위대한 놈들이야. 아니 생각해보세요. 인디안이나 흑인은 사람 취급 안 할 때에요 2백 년 전에.

그걸 올려요. 하얀 대리석 위에다가 미국의 상징이 인디언이잖아. 우리 한족이야. 몽고족이라는거 그 몽고족한테 칼을 탁 주고 면류관을 들고 미래에 오는 자.

그 신이 그 여자의 배를 통해서 온다 이걸 알고 있는 거예요. 얘들이 성경에 그렇게 돼 있으니까. 무섭잖아요. 그게 미국 놈들이야 정보를 다 가지고 있어.

성경의 정보를 분석해가지고 그걸 만들어내는 놈들인데 하늘에서 정보를 준게 아닙니까 성경의 정보를 추려 성경의 정보를 가지고 예언가들의 정보가 다 들어 있어 그 여자 상에 다 들어있어. 보혜사가 오긴 오는데 예수가 그 보혜사가 독수리 그래서 미국이 독수리야. 심판자라는 거야 그 자가 보혜사가 올 때는 다 심판 대상이 되거든. 그래서 내가 온다 그 자가 면류관을 들고 있고 그게 조계식이다 그게 우리 어머니라고 내라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를 자기들 국회의사당에 얹어놓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 관을 쓰고 있는데 면류관을 들고 칼도 이렇게 안 잡고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그걸 전해줄 모습으로 자기가 휘두르지는 않아 자기는 전달자야 월계관도 들고 있어요. 왼손에 오른손에 칼을 이래가지고 있으면서 그 엄청난 뜻이 있어요. 자기는 이 배 속에 배가 이렇게 풍만하잖아 그게 잉태하는 자를 자기는 별에서 온 자를 낳는다. 이렇게 돼 앞에 별 5개.

뒤에 별 4개. 검은 별 4개. 이게 백궁 하늘의 보좌다. 근데 앞에 5개 해놓거든.

걔들은 알고 있는 거야. 오백궁하고 일치하잖아 재밌죠. 그러니까 51구역은 미국이 러시아나 중국의 협박용이야. 그게 있다해야 겁을 낸다니까.

우주인들이 있다 이렇게 유언비어를 내고 저 밑에 간부들을 통해서 은근히 사진을 내보내고 뭐 이래 해야 이게 믿을 거 아니야. 야 미국이 아주 모종의 무기를 가지고 생산하고 있다. 우주인들하고 합세해가지고 뭐 이런 것까지. 아주 이해가죠.

굉장히 신기한 놈들이야 그거 만들어 놓은거 봐요 국회의사당에 그것도 5.5m야. 엄청 커요 아 그게 미국의 심벌이야 맞잖아요 그 탑을 만들어 올라간다는 게 그거 미국 심볼 아니여? 거기에 딱 칼 들고 앉아 있는거야. 자기들도 제2의 자유의 여신상이라고 이야기하거든요. 그렇지 그게 진짜배기가 이제 나타나야 되는 거다.

그것이 아담이 아니다. 그게 마리아가 아니다. 예수하고는 관계 없다 그건 내가 온다는 거야 그게 보혜사야 그러니까 독수리를 얹어 놨다는 건 보혜사야 독수리가 보혜사거든 그러면 the God-man 외계인들하고 인간들하고 의사소통을 하기가 불가능하겠네요. 전혀 불가능해.

그 외계인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이 돼버리면 이 세계가 혼동에 들어가 전혀 소통이 안 돼요. 텔레파시든.. 어 우리 인간들도 처음에는 의사가 하나였지만 의사가 혼돈이 됐다고 그러잖아. 이거는 의사가 만약에 하나였으면 큰일 나요.

완전 전쟁. 의사소통이 안 되니까 남의 나라에 관심을 안 갖는 거야 안 넘어가는 거예요. 의사소통이 됐으면 정복자들이 엄청 난리굿이 났지 들어봐야 말이 안 통하네. 그렇잖아요.

너희가 통치해. 로마가 이스라엘을 해놓고 그냥 ‘니가 헤롯 니가 좀 통치해’ 자기들 의사 소통이 잘 안되는데 통치가 되나 그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 뭐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일본이 잡아도 우리나라에 사람 앉혀가지고 ‘야 너희가 좀 통치해’ 아니 원나라가 그냥 우리나라를 먹었잖아. 어 그 몽고가 아 그런데도 그냥 노국공주만 보내놓고 ‘너희가 통치해라’ 말도 잘 안통하는데 뭐 안하는거야 “이 영상을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