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3. The Fall of Joseon’s Greatest Face Reader and Human destiny

관상 영화 속 관상가는 죽으면서 “내가 파도는 볼 줄 알았는데 바람을 못 봤구나”라고 말하며, 바람은 신인만이 볼 수 있는 영역이라고 언급한다.
하늘의 바람은 농작물에 큰 영향을 미쳐 복숭아나 과일 가격을 폭등시키고, 심지어 전 세계 식량 공급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도가 기후 변화로 밀 농사를 망쳐 수출을 금지한 사례처럼, 하늘의 바람은 전 세계적인 식량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이는 밀가루를 주로 수입하는 한국에 큰 영향을 미쳐, 쌀 소비를 늘려야 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2024.07.13.

The Fall of Joseon’s Greatest Face Reader and Human destiny
조선 최고의 관상가가 몰락한 이유를 통해 인간의 숙명과 운명, 그리고 자유 의지의 한계에 대해 설명한다.

  • 관상 (觀相): 사람의 얼굴을 보고 운명을 판단하는 것

  • 관상 (觀賞): 나무의 생김새를 보고 즐기는 것 (관상수)

  • 관상 (觀象): 하늘의 기상(바람, 구름 등)을 보고 운세를 판단하는 것

  • 시절운: 특정 시기에 불어오는 거대한 운세의 흐름

  • 관성의 법칙: 전생의 업보와 잠재의식이 현생의 삶에 99% 이상 영향을 미치는 현상

  • 숙명: 개인이 바꿀 수 없는 타고난 운명 (부모, 형제, 국가 등)

  • 운명: 개인이 개척할 수 있는 1%의 자유 의지 영역

  • 관상가가 몰락한 이유와 인간의 숙명

  • 조선 최고의 관상가 이야기

    • 영화 ‘관상’에 나오는 조선 최고의 관상가는 사람의 얼굴(파도)은 잘 보았지만, 시대의 흐름(바람)은 읽지 못했다.
    • 그는 단종의 편에 섰으나, 세조라는 거대한 바람이 불어와 왕이 되는 것을 예측하지 못해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
    •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형체가 없는 바람(운세, 기운)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 세 가지 관상

    • 사람의 관상(觀相): 눈에 보이는 얼굴을 통해 운명을 보는 것
    • 나무의 관상(觀賞): 나무의 생김새를 보고 즐기는 것
    • 하늘의 관상(觀象): 바람과 구름 등 시절운을 통해 운세를 보는 것
    • 조선 최고의 관상가는 사람의 관상만 보았을 뿐, 하늘의 관상(시절운)을 보지 못해 몰락했다.
    • 이 세 가지 관상의 함수 관계를 아는 것은 신인(神人)만이 가능하다.
  • 인간의 숙명과 자유 의지

    • 인간은 자신의 과거 실수나 트라우마를 숨기려는 본능이 있다.
    • 사람의 얼굴 관상에는 8가지 종류가 있으며, 이는 전생의 업보에 따라 결정된다.
    • 관성의 법칙에 따라 전생의 업보가 현생의 삶에 99% 이상 영향을 미친다.
    • 개인이 바꿀 수 없는 숙명의 영역(부모, 형제, 국가)이 90%를 차지하며, 배우자만 바꿀 수 있는 10%의 영역이 있다.
    • 자유 의지는 1%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잠재의식의 영향을 받아 실제로는 0.7% 정도만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 자유 의지는 끝없는 유혹을 받으며, 쌍둥이조차 1분 차이로 팔자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 따라서 자기 개발에는 한계가 있으며, 자유 의지마저도 관성의 법칙에 끌려갈 확률이 높다.
  • 물에 대한 정보

    • 시중 생수는 미네랄이 100% 제거된 물이며, 수도물에는 미네랄이 100% 함유되어 있다.
    • 광천수에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 식량 문제

    • 인도와 우크라이나의 밀 수출 금지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식량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수입 밀에는 방부제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암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국가에서는 병원 유지 등을 위해 식품 첨가물 사용을 허가한다.
  • 건강 관리

    • 면역력 강화를 위해 특정 건강식품 섭취를 권장한다.

조선 최고의 관상가가 몰락한 이유는? 그는 사람의 얼굴(파도)만 볼 줄 알았지, 시대를 움직이는 하늘의 바람(운세)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 조선 최고의 관상가가 몰락한 이유: 파도만 보고 바람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조선 최고의 관상가가 몰락한 이유는 사람의 얼굴(파도)만 볼 줄 알았지, 시대를 움직이는 하늘의 바람(운세)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1.1. 관상 영화 속 관상가의 몰락
조선 최고의 관상가 이야기
영화 ‘관상’에 나오는 조선 최고의 관상가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까지 훤히 알았다고 한다.
그는 단종을 옹호하며 김종서 장군 편을 들었지만, 결국 김종서가 죽고 단종이 폐위되면서 자신도 목숨을 잃었다.
관상가가 세조의 등극을 몰랐던 이유
아무리 뛰어난 관상가라도 인간은 눈에 보이는 파도(사람의 얼굴)는 볼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시대의 운세)은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세조가 왕이 되는 것은 마치 바람처럼 불어오는 운세였고, 관상가는 이를 보지 못했다.
이는 마치 정상적인 파도는 볼 수 있으나, 그 파도를 움직이는 바람은 멀리서 오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과 같다.

1.2. 세 가지 관상과 ‘시절 운’의 중요성
관상의 세 가지 종류
인간의 얼굴 관상 (人相): 사람의 얼굴을 보고 운명을 판단하는 관상이다.
나무 관상 (木相): 나무의 생김새를 보고 즐기거나 판단하는 관상이다.
풍운 관상 (風雲相): 하늘의 바람과 구름을 보고 시대의 운세를 판단하는 관상이다.
이는 형체가 없어 눈에 보이지 않는 운세나 기운을 의미하며, 이를 시절 운이라고 부른다.
조선 시대 관상가는 사람의 얼굴 관상만 잘 보았을 뿐, 시대의 큰 흐름인 풍운 관상을 보지 못했다.
시절 운의 영향력
시절 운은 역사의 흐름과 운세를 결정하며, 이에 따라 개인의 운세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과거 산적이 많던 시절에는 산적이 가장 무서운 존재였듯이, 시대에 따라 위험 요소가 달라진다.
관상 영화 속 관상가는 죽으면서 “내가 파도는 볼 줄 알았는데 바람을 못 봤구나”라고 말하며, 바람은 신인만이 볼 수 있는 영역이라고 언급한다.
하늘의 바람은 농작물에 큰 영향을 미쳐 복숭아나 과일 가격을 폭등시키고, 심지어 전 세계 식량 공급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도가 기후 변화로 밀 농사를 망쳐 수출을 금지한 사례처럼, 하늘의 바람은 전 세계적인 식량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이는 밀가루를 주로 수입하는 한국에 큰 영향을 미쳐, 쌀 소비를 늘려야 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세 가지 관상의 조화
진정으로 관상을 잘 보려면 사람의 얼굴 관상뿐만 아니라, 나무 관상, 그리고 가장 중요한 풍운 관상까지 볼 줄 알아야 한다.
매일 아침 황사나 북서풍 같은 하늘의 관상을 보고 외출해야 하는 것처럼, 이 세 가지 관상이 조화를 이루어야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다.
관상가는 눈에 보이는 파도(사람의 얼굴)는 보았지만, 그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시절 운)이 어디서 오는지 몰랐기 때문에 몰락했다.

  1. 인간의 숙명과 자유 의지, 그리고 건강 관리
    인간의 삶은 대부분 숙명에 의해 결정되지만, 작은 자유 의지를 통해 운명을 개척할 수 있으며, 건강 관리는 이러한 노력의 중요한 부분이다.

2.1. 인간의 숙명과 자유 의지
트라우마와 사회적 시선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과거 실수, 잘못된 선택, 트라우마 등을 사회적 시선이나 책망이 두려워 숨기려 한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숨기면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
여덟 가지 관상과 전생의 업보
사람의 얼굴 관상에는 여덟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가장 좋은 상은 위상(위엄 있는 상), 후상, 자상(자비로운 상), 덕상 등이고, 나쁜 상으로는 고상(고독한 상) 등이 있다.
이러한 관상은 개인이 타고난 전생의 업보에 따라 결정되며, 자유 의지만으로는 이를 벗어나기 어렵다.
예를 들어, 전생에 살인을 많이 한 사람은 낚시나 투망으로 물고기를 많이 잡는 것을 좋아하게 되며, 이는 다음 생에 업보로 돌아와 파도에 의해 죽는 등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숙명과 운명의 비율
인간의 삶은 숙명이 90% 이상을 차지하며, 이는 개인이 바꿀 수 없는 나라, 부모, 형제 등을 의미한다.
반면, 개인이 개척할 수 있는 운명은 1%에 불과하며, 이는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과 같은 작은 부분에 해당한다.
관성의 법칙과 자유 의지
1%의 자유 의지조차도 잠재의식의 영향을 받아 30%가 잠식되며, 결국 0.7%만이 진정한 자유 의지로 남는다.
이마저도 관성의 법칙에 따라 전생의 흐름에 끌려가기 쉽다.
예를 들어, 양반 집 자식은 시험을 위해 유혹을 참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는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것처럼, 자유 의지의 발현도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심지어 쌍둥이라도 1분 차이로 팔자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사주팔자가 같아도 자유 의지에 따라 운명이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준다.
관성의 법칙은 익숙한 행동을 반복하려는 경향을 의미하며, 직장이 바뀌어도 예전 출근길로 가는 것처럼,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과거의 습관이나 운명에 끌려간다.

2.2. 건강 관리와 신인의 역할
식품 첨가물과 암
해외에서 수입되는 밀에는 방부제가 다량 첨가되어 있으며, 이를 섭취하는 것이 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된다.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도 부패를 막기 위해 방부제와 식품 첨가물이 많이 들어가며, 이는 암을 유발한다.
국가에서는 이러한 첨가물 사용을 허가하지만, 이는 병원 유지와 의료진의 생계를 위한 먹이사슬의 일부이다.
신인의 이름과 건강
신인의 이름을 붙인 식품은 방부제 없이도 상하지 않고 오래 보존될 수 있다.
미래에는 신인의 이름이 붙지 않은 식품은 사람들이 먹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신인을 만나 재난을 피하고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 좋으며, 이는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최고의 행운이며, 신인에게 예물을 올리거나 후원하면 레벨이 올라간다고 말한다.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
산삼과 같은 건강식품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면역력 관리가 중요하며, 독감이나 기침을 하는 사람들은 면역력 강화를 위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산삼은 영양 공급보다는 면역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

1.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and the Holiest’s Insight

Even the most skilled physiognomists of the Joseon Dynasty, renowned for their ability to discern a person’s character and fate from their facial features, ultimately faced limitations. A famous historical figure, a master of physiognomy, failed to foresee King Sejo’s ascension to the throne, instead siding with King Danjong. This misjudgment led to his downfall. This illustrates a profound truth: humans, no matter how talented, can only perceive the “waves” (visible phenomena) but not the “wind” (invisible forces) that create them. The wind, representing destiny or the flow of an era, is formless and imperceptible to human eyes. It is the Holiest who can perceive this unseen “wind” that shapes the course of events.

  1. The Concept of “Shijeol Un” (Seasonal Fortune)
    The concept of “Shijeol Un,” or seasonal fortune, explains how destiny shifts with the times. Just as a traveler in the Joseon era might fear bandits when crossing a mountain pass, the prevailing “season” or era dictates the dominant forces at play. For instance, in a period where three prominent political figures were expected to rise, an unexpected leader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or Chun Doo-hwan could emerge, altering the course of history. This “wind” of change, though unseen, profoundly impacts the “waves” of human events. The master physiognomist, despite his skill in reading faces (the “waves”), could not perceive the distant “wind” of military coups or revolutionary forces that brought these leaders to power.

  2. Three Types of Physiognomy: Human, Arboreal, and Cosmic
    The term “physiognomy” encompasses more than just reading human faces. There are three distinct types:
    Human Physiognomy (Gwan-sang): This refers to the traditional practice of interpreting a person’s destiny through their facial features.
    Arboreal Physiognomy (Gwan-sang-su): This involves assessing the health and aesthetic quality of trees, often for landscaping or construction purposes.
    Cosmic Physiognomy (Gwan-sang-dae or Pung-un): This is the highest form, involving the perception of the “wind and clouds” – the invisible, overarching forces of destiny and the flow of an era.
    The master physiognomist in the film could only perceive human physiognomy, failing to see the “wind” of political upheaval. To truly understand human destiny, one must also be able to perceive the cosmic physiognomy, which only the Holiest can do.

  3. The Inescapable Nature of Karma and Predetermined Paths
    Human beings are inherently drawn to conceal their traumas and past mistakes, fearing societal judgment. However, our lives are largely shaped by karma from past existences.
    Past Actions and Present Life: For example, someone who took many lives in a previous life might be drawn to fishing in this life, or even to large-scale fishing methods like net casting, accumulating further karma.
    Consequences of Karma: Such actions can lead to unforeseen consequences, like death by drowning, which can be seen as the retribution of the creatures whose lives were taken.
    Predetermined Paths: Our paths are largely predetermined by these past actions, creating a “law of inertia” that guides 90% of our lives. We cannot choose our nation, parents, or siblings; these are aspects of our destiny.

  4. The Illusion of Free Will and the Law of Inertia
    While humans possess a small degree of free will, it is often overshadowed by the law of inertia (관성의 법칙).
    Limited Free Will: Only about 1% of our actions are truly driven by free will, and even within that, our subconscious mind claims a significant portion, leaving a mere 0.7% for conscious choice.
    Influence of Background: The exercise of free will is also influenced by one’s upbringing and environment. A child from a privileged background might choose to study for an exam, while a child from a less fortunate background might be more easily tempted by immediate entertainment.
    Inertia in Action: The law of inertia dictates that we tend to continue in our established patterns. For instance, if one’s office moves, they might instinctively drive to the old location out of habit. Even when attempting to exercise free will, there is a high probability of being pulled back by this law of inertia.

  5. The Holiest’s Role in Overcoming Destiny and Promoting Well-being
    The intricate relationship between human, arboreal, and cosmic physiognomy, and the complex interplay of karma and free will, can only be fully understood by the Holiest.
    Guidance from the Holiest: Encountering the Holiest is considered the highest form of good fortune, offering insights that are otherwise unattainable.
    Avoiding Calamity: By following the Holiest’s teachings, individuals can navigate and potentially avoid calamities.
    Promoting Health: The Holiest also provides guidance on physical well-being, such as recommending specific health products to boost immunity, especially during challenging seasons.

The Three Types of Physiognomy and the Law of Inertia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11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Physiognomy, Law of Inertia, Destiny, Karma, Divine Intervention

Content

The Limitations of Human Physiognomy and the Unseen Forces of Destiny
The lecture commences by referencing a historical anecdote from the Joseon Dynasty, specifically the most skilled physiognomist of that era, whose story was depicted in a film. This master of physiognomy, despite his profound ability to discern a person’s character and future from their facial features, ultimately met a tragic end. His downfall stemmed from his inability to foresee the rise of King Sejo, as he had aligned himself with Danjong and his loyal general, Kim Jong-seo. The physiognomist, having accurately assessed the countenances of Danjong and Kim Jong-seo, supported their cause. However, Kim Jong-seo was ultimately killed, and Danjong was deposed, leading to the physiognomist’s execution. This historical event serves as a profound illustration of the inherent limitations of human foresight, even for those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in physiognomy. The central question posed is: why could the most adept physiognomist not predict King Sejo’s ascension to the throne?

The Metaphor of Waves and Wind: Human Perception vs. Divine Insight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is limitation through the metaphor of waves and wind. Humans, regardless of their talent, possess eyes that can perceive the waves—the visible, tangible aspects of reality, such as a person’s face or current circumstances. However, they are incapable of perceiving the wind, which represents the unseen, underlying forces that drive these waves. The wind, being formless, symbolizes destiny or “giun” (spiritual energy). This “wind” is the “sijeol un” (seasonal fortune or epochal destiny) that dictates the flow of history and individual fates. Just as a bandit might pose a threat during a specific era of crossing a mountain, the prevailing “sijeol un” determines the nature of the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The inability to perceive this “wind” is precisely why the Joseon physiognomist failed to foresee King Sejo’s rise. Similarly, in modern history, while the “waves” of political figures like the “Three Kims” (Kim Young-sam, Kim Dae-jung, Kim Jong-pil) were visible, the “wind” that brought forth figures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or Chun Doo-hwan was imperceptible to ordinary human vision, including that of physiognomists. These leaders emerged unexpectedly, like a sudden gust of wind, disrupting the anticipated political landscape. The physiognomist, on his deathbed, lamented that he had seen the waves but not the wind. The wind,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is an act of the divine, an unseen force orchestrated by Heaven, beyond human control or prediction.

The Three Categories of Physiognomy
Huh Kyung young introduces a nuanced understanding of “physiognomy” (관상), distinguishing between three distinct categories, each with a different Chinese character for “sang” (상):

Human Physiognomy (人相): This refers to the traditional practice of observing a person’s face (얼굴) to discern their destiny and character. This is the “sang” (相) used in the common term “gwansang” (관상) when referring to human facial analysis.
Arboricultural Physiognomy (賞相): This involves observing trees (나무) to determine their aesthetic quality or suitability for a particular purpose, such as landscaping. The “sang” (賞) here implies appreciation or enjoyment of the tree’s form. This is the “sang” used in “gwansangsu” (관상수), meaning ornamental trees.
Cosmic Physiognomy (氣象): This is the highest form of physiognomy, involving the observation of the “wind and clouds” (바람과 구름), representing the unseen forces of Heaven, such as climate, destiny, and epochal shifts. The “sang” (象) here refers to phenomena or signs, as in “gisang” (기상), meaning weather or atmospheric phenomena. This is the type of physiognomy that the Joseon master failed to perceive, as it encompasses the grand, invisible movements of fate that shape nations and individuals.

The Joseon physiognomist, despite his mastery of human physiognomy, was oblivious to the cosmic physiognomy—the “wind” that brought about coups or revolutionary forces. To truly understand a person’s destiny, one must also be able to perceive the “wind” of the heavens. This ultimate form of insight is exclusive to the divine.

The Law of Inertia and Predetermined Destiny
Humans are inherently bound by their past actions and choices, which manifest as “karma” or “upbo.” This concept is illustrated through the analogy of fishing: an individual who frequently uses a fishing rod to catch a single fish incurs a certain level of karma, while someone who uses a large net to catch thousands of fish at once accumulates a far greater karmic debt. This accumulated karma dictates one’s “palja” (fate or destiny). The consequences of these actions,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inevitably return to the individual. For instance, a person who catches many fish with a net might face a sudden death at sea, a retribution from the very creatures they harmed.

This karmic accumulation is a powerful force, akin to the “law of inertia,” which dictates that an object in motion tends to stay in motion. Our past lives and actions create a trajectory that largely determines our present circumstances. While humans possess a degree of “free will,” it constitutes a mere 1% of their overall destiny, with the remaining 99% being governed by past karma and subconscious influences. Even within that 1% of free will, the subconscious mind claims 30%, leaving only 0.7% for conscious, self-directed action. This explains why individuals often find themselves in situations they did not choose, such as being born into poverty or dysfunctional families. These circumstances are not random but are the direct result of past karmic imprints.

The Illusion of Free Will and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The concept of free will is further explored through the example of twins. Despite sharing identical birth charts and physical appearances, a minute difference in birth time can lead to vastly different life paths, such as one marrying and having many children while the other remains single. This divergence is attributed to the subtle influence of free will, which is constantly subjected to temptations. However, even free will operates within the confines of the law of inertia.

Huh Kyung young illustrates the law of inertia with a relatable scenario: habitually commuting to a specific location (e.g., Jongno) and then, after a change in workplace (e.g., Yeouido), instinctively taking the old route. This ingrained habit, or inertia, often overrides conscious intent. Similarly, if the location of the “Haneul Gung” (Heavenly Palace) were to change, followers might initially travel to the old location due to inertia. This demonstrates that even conscious decisions can be influenced by deeply ingrained patterns.

Ultimately, the lecture emphasizes that true liberation from the constraints of destiny and the law of inertia can only be achieved through divine intervention. Meeting a divine being like Huh Kyung young is presented as the highest form of fortune, offering a path to transcend predetermined fates and avoid suffering, such as illness caused by harmful food additives. The divine offers a way to escape the karmic cycle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providing insights and solutions that are otherwise unattainable.

광천수의 비밀과 미네랄의 중요성

반갑습니다. 오늘 스위스에서 귀한 분이 오셨습니다. 이름은 팀 석천, 한국 이름이네요. 이 광천수가 나오는 곳은 세계에서 평지에 하나뿐입니다. 우리가 시중에서 먹는 생수는 미네랄을 100% 뺀 것입니다. 그것은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고 물만 공급해 줄 뿐입니다. 물통에 오래 담아 놓으면 폭발할 수 있어 미네랄을 다 빼버리기 때문입니다. 수도물은 미네랄이 100% 있지만, 시판 생수는 미네랄이 제로입니다.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잘 모르더군요. 미네랄을 넣으면 물이 변질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 광천수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여러 가지 성분이 있지만,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 물이 어떤 물인지 직접 보고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 최고의 관상가가 몰락한 이유: 파도와 바람의 비유
우리나라 조선 시대에 관상을 가장 잘 본 사람이 있었습니다. 영화 ‘관상’에도 나오죠. 그 사람이 죽을 때 남긴 말이 무엇이었습니까? 관상의 대가였던 그는 사람의 마음까지 꿰뚫어 보는 사람이었습니다. 세조가 임금으로 나서려 할 때, 그는 단종 편을 들었습니다. 단종을 옹호하던 김종서 장군을 지지했죠. 그렇게 관상을 잘 보는 사람이었지만, 김종서가 죽고 단종이 폐위되면서 이 관상가는 목숨을 잃게 됩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관상가가 왜 세조가 왕이 될 것을 몰랐을까요? 그것은 신인을 능가할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눈에 보이는 파도는 볼 수 있지만,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은 볼 수 없습니다. 세조라는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지만, 그것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바람은 형체가 없기에 그것이 바로 운(運)이자 기운입니다. 그런 운세가 오면 우리는 그것을 ‘시절운’이라고 부릅니다.

옛날 조선 시대에 산을 넘어가려면 산적이 있었듯이, 그 시절에는 산적이 더 무서웠습니다. 역사가 흘러가는 시절에 따라 운세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삼김 씨가 권력을 잡는 시절이 왔어야 했지만, 갑자기 박정희 대통령이나 전두환 대통령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윤보선 대통령이 놀랐던 것처럼, 정상적인 파도는 볼 수 있으나 그 파도를 움직이는 바람은 멀리서 오기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관상가라도 바람을 볼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관상가는 죽을 때 “내가 파도는 봤지만 바람을 못 봤구나”라고 말하며 죽습니다. 얼굴은 파도와 같지만, 멀리서 불어오는 박정희나 전두환, 노태우 같은 바람은 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군대에서 혁명이나 쿠데타의 바람이 일고 있었지만, 삼김 씨의 얼굴만 보고 누가 될까 예측하고 있었으니 보지 못했던 것이죠. 세조가 갑자기 나타난 것과 같습니다.

그 영화 속 관상가는 파도는 볼 줄 알았지만, 바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바람은 신인이 보는 것입니다. 바람은 하늘에서 불게 하는 것이지, 인간이 불게 할 수 없습니다. 그 하늘의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구름을 몰고 와 농사를 망치기도 합니다. 하늘이 마음먹으면 농산물 전체를 끝낼 수도 있습니다.

식량 위기와 방부제의 위험성
인도는 세계적인 밀 수출국이었고, 우크라이나가 1위였습니다. 그런데 인도에서 기후 변화로 밀농사를 망쳐 자국민이 먹을 밀도 없어 수출을 금지했습니다.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량 위기가 오면 국가들은 자국민을 위해 수출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밀가루를 먹던 사람들은 쌀을 먹어야 할 것입니다. 밀가루를 많이 먹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밀가루에 너무 익숙해졌습니다. 이제 우리 농산물을 먹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밀을 가져올 때 방부제를 분사기로 뿌립니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그 방부제를 먹으니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두 명 중 한 명이 암에 걸리는 시대가 된 것은 모두 방부제 때문입니다. 방부제와 식품 첨가물은 썩지 말라고 넣는 것이고, 국가에서 허가까지 해줍니다. 병원도 유지되고 의사나 간호사가 먹고 살려면 암 환자가 많아야 하는 먹이사슬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인을 만나 재난을 피하고 싶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전체 인구의 1%나 내 말을 들을까요?

세 가지 관상: 얼굴, 나무, 그리고 풍운
관상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을 볼 때는 ‘관상(觀相)’이라고 합니다. 나무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볼 때는 ‘관상(觀賞)’이라고 하여 나무를 보고 즐긴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끼리 상자를 쓰는 ‘관상(觀象)’은 조선 시대 최고의 관상가가 보지 못했던 기상(氣象)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바람과 비를 보는 것입니다.

첫 번째 관상(觀相)은 인간의 얼굴에 나타난 운명을 보는 것이고, 두 번째 관상(觀賞)은 나무의 운명을 보는 것입니다. 세 번째 관상(觀象)은 바람과 구름, 즉 풍운(風雲)을 보는 것입니다. 역술가는 첫 번째 관상(觀相)만 잘 보았을 뿐, 바람이 어디로 가는지, 쿠데타 세력이 어디서 오는지, 박정희 장군이 오고 있는지를 보지 못했습니다. 바람이 움직이는 것을 보지 못했으니 세 번째 관상(觀象)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 세 번째 관상(觀象)을 볼 줄 알아야 사람의 관상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속 관상가가 마지막에 보지 못한 것이 바로 이 세 번째 관상(觀象)입니다. 이 관상을 볼 줄 알았더라면 전두환이나 박정희 같은 세력이 오고 있음을 알았을 것입니다. 윤보선 대통령 다음에 김대중이나 김영삼이 올 것이라고 앉아 있을 때, 새로운 바람이 오고 있음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 세 번째 관상(觀象)은 신인만이 볼 수 있습니다. 나무 관상은 누구나 볼 수 있고, 사람을 쓸 때는 사람 관상을 봐야 합니다. 하지만 바깥에 나갈 때는 하늘의 관상을 보고 나가야 합니다. 매일 아침 황사가 얼마나 있을지, 북서풍이 어디서 오는지 등을 보고 나가야 합니다. 이 세 가지 박자가 맞아야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관상만 잘 본다고 대가라고 자부하다가 죽으면서 “내가 파도는 봤지만,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 몰랐다”고 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파도는 알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가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시절운입니다. 겨울에 꽃이 피기 어렵듯이, 시절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전두환이나 박정희가 나타나는 시절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 세 가지 관상의 함수 관계를 달달달 아는 자는 신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은 복잡합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은 짧은 시간에 천 년 가도 못 듣는 이야기를 많이 얻어 갑니다. 어느 대학 교수나 철학 교수가 이런 이야기를 해줄 수 없습니다. 신인 앞에 오면 관상도 족을 못 씁니다. 신유를 많이 봐야 재난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인간의 트라우마와 팔자, 그리고 관성의 법칙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과거 실수나 잘못된 선택, 트라우마나 콤플렉스를 숨기려 합니다. 사회적 시선이나 책망, 두려움 때문에 숨기고 문제를 키우게 됩니다.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있지만, 팔고(八苦)가 있습니다. 사람 얼굴 관상에는 여덟 가지 상이 있는데, 제일 좋은 상은 위상(威相), 즉 위엄 있는 상입니다. 그 다음은 후상(厚相), 자상(慈相), 덕상(德相) 등이 있습니다. 나쁜 상으로는 고상(孤相), 즉 고독한 상 등이 있습니다. 좋은 상 네 가지, 나쁜 상 네 가지로 총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이 여덟 가지 관상은 타고난 전생에 의해 결정됩니다.

자기 자유 의지는 아무리 발휘하려 해도 전생에 이미 만들어진 전공에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전생에 살인을 많이 한 자는 낚싯대를 좋아하고 계속 고기를 죽이러 갈 것입니다. 그보다 더 살인을 많이 한 자는 업보가 되어 투망을 쳐서 한꺼번에 많은 고기를 잡을 것입니다. 낚싯대를 든 자와 투망을 친 자의 업이 다를 것입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팔자입니다. 투망으로 고기를 많이 잡은 자는 갑자기 파도에 의해 죽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기들이 죽이는 업보가 있는 것입니다. 낚시하러 바다에 갔다가 배가 갑자기 전복되어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기들이 복수하는 것이죠. 이런 업보가 돌아다니며 자기가 한 일은 어디로 가지 않습니다. 낚싯대 하나 들고 고기 한 마리 잡는 사람은 업보가 작지만, 투망으로 수십만 마리의 고등어를 잡는 사람은 업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다음 생에 오면 열심히 공부할까요? 아닙니다. 자기 가는 길은 이미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관성의 법칙입니다. 90%는 끌려가고, 1%의 자유 의지가 있습니다. 그 1% 안에서도 잠재의식이 30%를 차지해 버리면, 결국 0.7%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생의 관성의 법칙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도 누구 집 자식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양반 집 자식은 시간이 남으면 자기 인생을 생각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내일 시험인데 악극단이 왔다면, 양반 집 자식은 아무리 좋아도 극단에 가면 안 된다고 마음먹습니다. 그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하지만 양반 집 자식이 아닌 아이는 극단밖에 모르고 빨리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시험이니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은 필요 없다고 여기고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를 따라가는 친구들도 다 그런 아이들뿐입니다. 자유 의지는 끝없는 유혹을 받습니다.

똑같은 쌍둥이라도 1분 먼저 나온 아이와 1분 후에 나온 아이의 팔자가 완전히 다릅니다. 한 명은 평생 혼자 살고, 다른 한 명은 자식 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주팔자는 똑같지만, 자유 의지 때문에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얼굴도 똑같고 사주도 똑같지만, 1분 차이로 팔자가 달라지는 것은 영리학자들이 볼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자기 계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자유 의지마저도 관성의 법칙에 끌려갈 확률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종로로 출근하다가 갑자기 사무실이 여의도로 바뀌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아침에 어디로 가는 차를 타는 줄 아십니까? 종로 가는 차를 타고 가고 있을 것입니다. 한참 가다가 “가만있어 봐, 내가 직장 옮긴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 관성의 법칙입니다. 하늘궁이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도, 여러분은 예전 장소로 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관성의 법칙입니다.

신인을 만나는 행운
오늘 오신 분들은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하늘에서 신을 만난 것은 행복이자 행운 중 최고의 행운입니다. 엄마에게 맡겨 놓고 도망가는 아버지와는 다릅니다. 여러분은 다시 살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런 아버지와 신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오늘 예물을 올리신 분들, 신규 후원하신 분들, 명표를 건 분들, 무이 후원하신 분들, 작물을 뽑은 분들, 산삼을 사신 분들 모두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산삼은 로얄젤리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요즘 독감이나 기침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은 산삼을 안 먹어서 그렇습니다. 산삼을 먹으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원기가 좋아집니다. 우유는 영양에 관계되지만, 산삼은 면역에 관계됩니다. 면역력을 좀 올려줘야 합니다. 한 통에 레벨 20, 열 통 사면 80만 원입니다. 레벨 5는 그것이 최고입니다. 점심을 굶더라도 산삼을 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