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5 1376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一擧手 一投足 一心起)와 백궁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一擧手 一投足 一心起)’는 한 번 손을 들고, 한 번 발을 움직이며, 한 번 마음먹는 것까지 모두 궁에서 보고 기록한다는 의미이다.
마음이 먼저 움직여야 행동이 뒤따른다.
하늘에서는 사람의 말뿐만 아니라 마음속 생각까지 모두 읽고 있다.
나쁜 마음을 쓰면 백궁에서 나쁜 것을 돌려주고, 진심으로 좋은 마음을 쓰면 광채가 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dv 신(神)이 말하는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一擧手 一投足 一心起)’와 ‘백궁’의 개념을 통해, 인간의 모든 행동과 마음가짐이 우주적 관계 속에서 어떻게 기록되고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한다. 궁극적으로는 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마음을 바르게 가짐으로써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본 강연은 신의 사상과 가르침을 전파하는 내용으로, 특정 종교적 또는 철학적 관점을 전제로 한다.
- 강연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천사’, ‘대천사’, ‘불로유’, ‘백궁’ 등 허경영 신인 관련 용어에 대한 사전 이해가 필요할 수 있다.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一擧手 一投足 一心起)
- 인간과 관계의 중요성
-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것은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 인간의 운명은 사물, 인간, 우주, 기후, 자연과의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 관계가 잘못되면 종말이 올 수 있다.
-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一擧手 一投足 一心起)
-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一擧手 一投足 一心起)’는 한 번 손을 들고, 한 번 발을 움직이며, 한 번 마음먹는 것까지 모두 궁에서 보고 기록한다는 의미이다.
- 마음이 먼저 움직여야 행동이 뒤따른다.
- 하늘에서는 사람의 말뿐만 아니라 마음속 생각까지 모두 읽고 있다.
- 나쁜 마음을 쓰면 백궁에서 나쁜 것을 돌려주고, 진심으로 좋은 마음을 쓰면 광채가 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 육도 윤회와 신인에 대한 태도
- 불교의 육도 윤회(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수라도, 인간도, 천상도)는 인간의 관계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다.
- 신인을 미워하거나 비방하는 자는 독사가 되어 지옥으로 간다.
- 인간에게 죄를 지어도 독사가 될 확률은 거의 없지만, 신을 모독하면 독사가 된다.
-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고, 빠져나갈 길이 없다.
- 부모에게 죄를 짓거나 부모의 이름을 더럽히는 행위도 큰 죄이며, 동물 중에서도 안 좋은 동물로 윤회할 수 있다.
- 인간관계에서 나쁘게 행동하는 것도 죄에 해당한다.
- 신의 능력과 ‘불로화 시대’
- 허경영 신인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능력을 부여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며, 만물과 소통하게 한다.
- 신인의 이름만으로 모든 것이 썩지 않는 ‘불로화 시대’가 도래했다.
- ‘불로유’는 다른 용기에 옮기면 분리되지만, 우유병에 그대로 두면 수백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는다.
- 신의 이름이나 사진, 마크가 있으면 빵, 과일 등 모든 식품이 방부제 없이도 썩지 않는다.
- 이는 전 세계 식품 및 제약 산업에 혁명을 가져와 방부제 없는 제품 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다.
- 물이나 밥, 반찬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불로’ 상태가 된다.
- 제사상에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최고의 제사가 된다.
- ‘염전(鹽田)’의 세 가지 의미
- 허경영 신인은 세 가지 의미의 ‘염전’을 가지고 있다.
- 이 염전은 자연의 법칙(생장염장)과 연결되어 있으며, 심판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 면접 시험과 진솔한 태도
- 면접 시험에서 어려운 질문을 받았을 때, 정답을 아는 것보다 진솔하고 겸손한 태도가 중요하다.
- 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보이면 합격할 수 있다.
- 질문의 목적은 실력 테스트가 아니라 인간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 하늘궁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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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계명 연수원, 하늘 펜션, 뜰아래 모텔, RX 호텔 등을 인수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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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장, 눈썰매장, 수영장, 골프장, 캠프촌 등을 조성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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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을 비방하거나 미워하는 마음: 독사로 윤회하여 지옥으로 갈 수 있으므로, 즉시 마음을 고쳐먹고 신인을 믿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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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 대한 음해: 독사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하늘궁을 음해하는 행위를 멈추고 지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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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세력에 흔들리는 마음: 안티의 연락이나 내용을 보지 말고, 유튜브 관리 기관에 고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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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험에서 당황하거나 교만한 태도: 모르는 질문에 솔직하고 겸손하게 답하며, 배우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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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수 일투족 일심기(一擧手 一投足 一心起): 한 번 손을 들고, 한 번 발을 움직이며, 한 번 마음먹는 것까지 모두 궁에서 보고 기록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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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신(神)이 말하는 천국으로,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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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 몸과 정신을 살리는 생존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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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신의 이름으로 인해 썩지 않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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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화 시대: 신의 이름만으로 모든 것이 썩지 않는 시대.
-
염전(鹽田): 소금밭, 소금 파는 가게, 후원금 모금의 세 가지 의미를 지닌다.
-
육도 윤회: 불교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윤회의 길 (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수라도, 인간도, 천상도).
-
24절기 암기: 24절기는 양력이므로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으며, 월별로 암기해두는 것이 유용하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소 입 경 청 입 망 소 입 백 한 입 대
한 춘 칩 명 하 종 서 추 로 로 동 설
小 立 驚 淸 立 芒 小 立 白 寒 立 大
寒 春 蟄 明 夏 種 暑 秋 露 露 冬 雪
대 우 춘 곡 소 하 대 처 추 상 소 동
한 수 분 우 만 지 서 서 분 강 설 지
大 雨 春 穀 小 夏 大 處 秋 霜 小 冬
寒 水 分 雨 滿 至 暑 暑 分 降 雪 至
1월
소한 (小寒) — 1월 57일경 대한 (大寒) — 1월 2022일경
2월
입춘 (立春) — 2월 35일경 우수 (雨水) — 2월 1820일경
3월
경칩 (驚蟄) — 3월 57일경 춘분 (春分) — 3월 2022일경
4월
청명 (淸明) — 4월 46일경 곡우 (穀雨) — 4월 1921일경
5월
입하 (立夏) — 5월 57일경 소만 (小滿) — 5월 2022일경
6월
망종 (芒種) — 6월 57일경 하지 (夏至) — 6월 2122일경
7월
소서 (小暑) — 7월 68일경 대서 (大暑) — 7월 2224일경
8월
입추 (立秋) — 8월 79일경 처서 (處暑) — 8월 2224일경
9월
백로 (白露) — 9월 79일경 추분 (秋分) — 9월 2224일경
10월
한로 (寒露) — 10월 79일경 상강 (霜降) — 10월 2324일경
11월
입동 (立冬) — 11월 78일경 소설 (小雪) — 11월 2223일경
12월
대설 (大雪) — 12월 68일경 동지 (冬至) — 12월 2123일경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Ilgeosu iltojok ilsimgi 일거수일투족 (一擧手一投足): Every Action and Movement, Scrutinized Behavior, Comprehensive Oversight
심기 (心氣): State of Mind, Inner Disposition, Mental Energy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Divine Realm, Ultimate Abode
불로초 (不老草):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Youth Herb, Life-Extending Plant
애민정신 (愛民精神): Spirit of Benevolence Towards People, Philanthropic Ethos, Public-Spiritedness
인류애 (人類愛): Love for Humanity, Universal Compassion, Humanism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overning Principle
천사 (天使): Angelic Being, Divine Messenger, Celestial Emissary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Angel, Supreme Messenger
관계 (關係): Interconnectedness, Relationship, Nexus
인간 (人間): Human Being, Interpersonal Existence, Relational Entity
육도윤회 (六道輪廻): Six Paths of Reincarnation, Cycle of Samsara, Karmic Rebirth
지옥도 (地獄道): Realm of Hell, Infernal Path, Underworld
아귀도 (餓鬼道): Realm of Hungry Ghosts, Preta Realm, Starvation Path
축생도 (畜生道): Animal Realm, Beastly Existence, Brute Path
수라도 (修羅道): Asura Realm, Demigod Realm, Conflict Path
인간도 (人間道): Human Realm, Earthly Existence, Mortal Path
천상도 (天上道): Heavenly Realm, Celestial Plane, Divine Path
지능 (智能): Intelligence, Cognitive Ability, Intellectual Capacity
지혜 (智慧): Wisdom, Sagacity, Profound Insight
풍수 (風水): Geomancy, Environmental Harmony, Spatial Arrangement
문창 (文昌): Literary Brilliance, Scholarly Acumen, Academic Fortune
목민 (牧民): Governance of the People, Public Administration, Pastoral Leadership
염전 (鹽田): Salt Field (Literal), Fund-Raising Effort, Collective Contribution
생장염장 (生長斂藏): Growth, Development, Collection, Storage (Natural Cycle), Cosmic Rhythm, Universal Process
추수 (秋收): Harvest, Gathering, Reaping
일심 (一心): Unified Mind, Singular Focus, Harmonized Intent
이심전심 (以心傳心): Telepathic Communication, Heart-to-Heart Understanding, Intuitive Connection
일거수일투족(一擧手一投足)-(일(一)-one, 거수(擧手)-raise hand, 일(一)-one, 투족(投足)-move foot)
일심(一心)-(일(一)-one, 심(心)-mind)
심기(心氣)-(심(心)-mind, 기(氣)-spirit)
애민(愛民)-(애(愛)-love, 민(民)-people)
인류애(人類愛)-(인류(人類)-humanity, 애(愛)-lov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증정(贈呈)-(증(贈)-present, 정(呈)-offer)
대천사(大天使)-(대(大)-great, 천사(天使)-angel)
관계(關係)-(관(關)-relation, 계(係)-connect)
교류(交流)-(교(交)-exchange, 류(流)-flow)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육체(肉體)-(육(肉)-flesh, 체(體)-body)
영(靈)-(영(靈)-spirit)
암행어사(暗行御史)-(암행(暗行)-secret travel, 어사(御史)-royal inspector)
금준미주(金樽美酒)-(금(金)-gold, 준(樽)-wine barrel, 미(美)-beautiful, 주(酒)-wine)
옥방가요(玉盤佳肴)-(옥(玉)-jade, 방(盤)-plate, 가(佳)-fine, 요(肴)-delicacy)
천리(千人血)-(천(千)-thousand, 인(人)-person, 혈(血)-blood)
만성고(萬姓膏)-(만(萬)-ten thousand, 성(姓)-surname, 고(膏)-fat)
보혈(寶血)-(보(寶)-treasure, 혈(血)-blood)
고혈(膏血)-(고(膏)-fat, 혈(血)-blood)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destiny)
물류(物流)-(물(物)-goods, 류(流)-flow)
고립(孤立)-(고(孤)-isolated, 립(立)-stand)
핵전쟁(核戰爭)-(핵(核)-nuclear, 전쟁(戰爭)-war)
기후(氣候)-(기(氣)-weather, 후(候)-season)
종말(終末)-(종(終)-end, 말(末)-last)
아비규환(阿鼻叫喚)-(아비(阿鼻)-Avici hell, 규환(叫喚)-shouting)
자본(資本)-(자(資)-capital, 본(本)-root)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volve)
육도윤회(六道輪廻)-(육도(六道)-six realms, 윤회(輪廻)-samsara)
지옥도(地獄道)-(지옥(地獄)-hell, 도(道)-path)
아귀도(餓鬼道)-(아귀(餓鬼)-hungry ghost, 도(道)-path)
축생도(畜生道)-(축생(畜生)-animal, 도(道)-path)
수라도(修羅道)-(수라(修羅)-Asura, 도(道)-path)
인간도(人間道)-(인간(人間)-human, 도(道)-path)
천상도(天上道)-(천상(天上)-heaven, 도(道)-path)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지능(智能)-(지(智)-wisdom, 능(能)-ability)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문창(文昌)-(문(文)-literature, 창(昌)-prosperity)
목민(牧民)-(목(牧)-govern, 민(民)-people)
불로(不老)-(불(不)-not, 로(老)-old)
무부패(無腐敗)-(무(無)-no, 부패(腐敗)-decay)
염전(鹽田)-(염(鹽)-salt, 전(田)-field)
염전(鹽廛)-(염(鹽)-salt, 전(廛)-shop)
염전(斂錢)-(염(斂)-collect, 전(錢)-money)
생장(生長)-(생(生)-grow, 장(長)-long)
염장(斂藏)-(염(斂)-collect, 장(藏)-store)
추수(秋收)-(추(秋)-autumn, 수(收)-harvest)
이심전심(以心傳心)-(이(以)-by, 심(心)-heart, 전(傳)-transmit, 심(心)-heart)
절기(節氣)-(절(節)-season, 기(氣)-solar term)
소한(小寒)-(소(小)-small, 한(寒)-cold)
대한(大寒)-(대(大)-great, 한(寒)-cold)
입춘(立春)-(입(立)-begin, 춘(春)-spring)
우수(雨水)-(우(雨)-rain, 수(水)-water)
경칩(驚蟄)-(경(驚)-awaken, 칩(蟄)-hibernating insects)
춘분(春分)-(춘(春)-spring, 분(分)-equinox)
청명(淸明)-(청(淸)-clear, 명(明)-bright)
곡우(穀雨)-(곡(穀)-grain, 우(雨)-rain)
입하(立夏)-(입(立)-begin, 하(夏)-summer)
소만(小滿)-(소(小)-small, 만(滿)-full)
망종(芒種)-(망(芒)-awn, 종(種)-seed)
하지(夏至)-(하(夏)-summer, 지(至)-solstice)
소서(小暑)-(소(小)-small, 서(暑)-heat)
대서(大暑)-(대(大)-great, 서(暑)-heat)
입추(立秋)-(입(立)-begin, 추(秋)-autumn)
처서(處暑)-(처(處)-end, 서(暑)-heat)
백로(白露)-(백(白)-white, 로(露)-dew)
추분(秋分)-(추(秋)-autumn, 분(分)-equinox)
한로(寒露)-(한(寒)-cold, 로(露)-dew)
상강(霜降)-(상(霜)-frost, 강(降)-fall)
입동(立冬)-(입(立)-begin, 동(冬)-winter)
소설(小雪)-(소(小)-small, 설(雪)-snow)
대설(大雪)-(대(大)-great, 설(雪)-snow)
동지(冬至)-(동(冬)-winter, 지(至)-solstice)
일거수일투족일심기: [Every Action, Every Step, Every Thought (Omniscient Divine Scrutiny)]
백궁: [White Palace (Celestial Command Center)]
불로초: [Elixir of Immortality (Divine Panacea)]
애민 정신: [Spirit of Loving the People (Benevolent Governance)]
인류애: [Love for Humanity (Universal Philanthropy)]
섭리: [Providence (Divine Ordinance)]
천사: [Angel (Spiritual Emissary)]
대천사: [Archangel (High-Ranking Spiritual Emissary)]
관계: [Relationship (Interconnectedness)]
심기: [Mind’s Arising (Genesis of Thought/Intention)]
육도 윤회: [Six Paths of Reincarnation (Samsaric Cycle)]
지옥도: [Path of Hell (Infernal Realm)]
아귀도: [Path of Hungry Ghosts (Preta Realm)]
축생도: [Path of Animals (Animal Realm)]
수라도: [Path of Asuras (Demigod Realm)]
인간도: [Path of Humans (Human Realm)]
천상도: [Path of Devas (Heavenly Realm)]
지능: [Intelligence (Acquired Knowledge)]
지혜: [Wisdom (Profound Insight)]
문창: [Literary Brilliance (Scholarly Acumen)]
풍수: [Feng Shui (Geomantic Harmony)]
목민 산: [Shepherd-the-People Mountain (Nurturing Landscape)]
염전: [Salt Field (Accumulation/Collection for a Divine Purpose)]
생장염장: [Birth, Growth, Harvest, Storage (Cosmic Cycle of Creation and Preservation)]
추수: [Harvest (Spiritual Reckoning)]
이심전심: [Telepathic Communication (Mind-to-Mind Transmission)]
곁눈질: [Sideways Glance (Wavering Loyalty/Distraction)]
명현 현상: [Healing Crisis (Temporary Worsening of Symptoms During Healing)]
불로유: [Elixir Milk (Milk of Immortality)]
불로수: [Elixir Water (Water of Immortality)]
불로화 시대: [Era of Immortality (Age of Non-Aging/Preservation)]
염장: [Salting/Preservation (Divine Preservation)]
염전 (鹽田): [Salt Farm (Source of Divine Preservation)]
염전 (鹽廛): [Salt Shop (Distributor of Divine Preservation)]
염전 (斂錢): [Fundraising (Collection of Resources for Divine Purpose)]
24절기: [24 Solar Terms (Traditional Agricultural Calendar)]
소한: [Minor Cold (Lesser Cold)]
대한: [Major Cold (Greater Cold)]
입춘: [Start of Spring (Beginning of Spring)]
우수: [Rain Water (Spring Rain)]
경칩: [Awakening of Insects (Insects Awaken)]
춘분: [Spring Equinox (Vernal Equinox)]
청명: [Clear and Bright (Clear Weather)]
고구: [Grain Rain (Grain Rains)]
입하: [Start of Summer (Beginning of Summer)]
소만: [Lesser Fullness (Grain Buds)]
망종: [Grain in Ear (Grain in Ear)]
하지: [Summer Solstice (Summer Solstice)]
소서: [Lesser Heat (Minor Heat)]
대서: [Greater Heat (Major Heat)]
입추: [Start of Autumn (Beginning of Autumn)]
처서: [End of Heat (Limit of Heat)]
백로: [White Dew (White Dew)]
추분: [Autumn Equinox (Autumnal Equinox)]
할로: [Cold Dew (Cold Dew)]
상강: [Frost’s Descent (Frost Descends)]
입동: [Start of Winter (Beginning of Winter)]
소설: [Lesser Snow (Minor Snow)]
대설: [Greater Snow (Major Snow)]
동지: [Winter Solstice (Winter Solstice)]
축문: [Ritual Prayer (Invocation Text)]
차례: [Ancestral Rite (Formal Ancestral Offering)]
홍동백서: [Red East, White West (Traditional Placement of Foods on an Ancestral Table)]
천망회회 소이불루: [Heaven’s Net is Vast, Though Its Meshes are Coarse, Nothing Escapes (Divine Justice is Inescapable)]
하늘궁에서는 인간의 일거수일투족뿐만 아니라 마음속 생각(심기)까지 모두 알고 있으며, 신인을 음해하면 독사가 될 수 있다는 경고를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허경영 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허경영 신인은 인간이 만들 수 없는 꽃을 만들고,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저장해도 관계를 맺을 수 없는 한계를 지적하며, 신인만이 가능한 능력을 강조한다.
1.1. 인간이 만들 수 없는 꽃과 AI의 한계
하늘에서 만든 꽃은 인간의 과학 기술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존재이다.
AI와 아바타의 한계는 인간의 뇌를 100% 저장하여 아바타에 넣어도 인간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점이다.
죽은 사람의 뇌를 컴퓨터에 저장하여 로봇에 넣으면 그 사람은 영원히 살아있는 것처럼 대답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로봇과 연애나 교류, 섹스 등 인간적인 관계는 불가능하다.
인간은 ‘관계’를 통해 존재하며, 로봇은 이러한 관계를 맺을 수 없으므로 살아있다고 볼 수 없다.
1.2. 신인의 존재 방식과 역할
신인의 인간적인 모습은 사람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다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신인이 영(靈)으로만 나타나면 사람들이 무서워 도망갈 것이며, 정(情)을 느낄 수 없다.
신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인간 같기도 한 아리송한 모습으로 나타나야 사람들이 신인에게 걸려든다.
이는 마치 형사가 도둑을 잡기 위해 형사 아닌 것처럼 위장하거나, 암행어사가 거지처럼 변장하는 것과 같다.
암행어사의 비유를 통해 신인의 역할과 지혜를 설명한다.
암행어사가 “금준미주 천리 내려요, 옥방 가요 만성고라”와 같은 시를 읊으며 백성들의 고통을 지적하는 것처럼, 신인도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타난다.
이러한 신인의 역할은 인간과의 관계를 통해 이루어진다.
- 일거수일투족과 심기: 하늘궁의 감시와 윤회
하늘궁은 인간의 모든 행동과 마음속 생각까지 알고 있으며, 신인을 음해하는 자는 독사로 윤회한다는 경고를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1. 하늘궁의 전지전능함: 일거수일투족과 심기
일거수일투족은 손을 한 번 움직이거나 발을 한 번 내딛는 모든 행동을 의미한다.
심기는 마음이 한 번 일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마음이 움직이면 행동으로 이어진다.
하늘은 인간의 일거수일투족뿐만 아니라 마음속 생각(심기)까지 모두 알고 있다.
신인이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의 모든 정보와 조상 묘까지 1초 만에 에너지를 넣어준다.
이는 인간의 계산보다 훨씬 빠르다.
인간의 운명은 사물, 인간, 우주와의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2.2. 세계 정세와 신인의 등장
미국의 고립과 기후 변화는 신인이 등장할 때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징조이다.
미국은 폭설로 물류 이동이 마비되고,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으로 인해 많은 나라들이 미국을 떠나고 있다.
미국 달러 대신 유로화를 사용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중국이 러시아에 붙는 등 세계는 핵전쟁기로 향하고 있다.
유대인과 중국 자본이 미국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저주를 받고 있는 현상이다.
관계의 중요성은 지구, 우주, 기후, 인간, 자연과의 관계 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종말이 올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일본의 진주만 공격 사례는 미국이 테러에 취약하며, 신인의 도움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일본의 가미카제 공격으로 진주만의 군함들이 순식간에 파괴되었고,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 테러를 두려워했다.
이는 세상이 ‘관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관계가 잘못되면 큰 위험이 따른다는 것을 보여준다.
2.3. 신인을 음해하는 자의 윤회: 독사
신인을 미워하거나 안티하는 자는 독사가 된다.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독사가 될 확률은 거의 없지만, 신인을 모독한 자는 독사가 된다.
독사는 땅속에 갇혀 살아야 하며, 땅에서 나오면 죽임을 당한다.
육도 윤회는 불교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윤회 세계를 의미한다.
지옥도: 가장 안 좋은 곳으로, 독사가 땅속에 갇히는 것과 같다.
아귀도: 밥을 굶는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곳이다.
축생도: 짐승으로 태어나는 곳으로, 독사도 축생에 해당한다.
수라도: 아수라와 같은 존재로 태어나는 곳이다.
인간도: 인간으로 태어나는 곳으로, 인간은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천상계: 지구보다 발전된 별을 의미한다.
하늘궁은 백궁이며, 천상계와는 다르다.
백궁은 천국이 있는 곳이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는 “핵제 어처이면 무도라”라는 말처럼, 신인을 모독하는 것은 가장 큰 죄이다.
“천망 해라 소위 불로음”이라는 말처럼, 하늘의 그물은 헐렁해 보여도 빠져나갈 길이 없다.
부모에게 죄를 짓는 것은 두 번째로 큰 죄이며, 부모의 이름을 더럽히는 행위는 동물 중에서도 안 좋은 동물로 윤회하게 된다.
인간관계에서 나쁘게 행동하는 것은 세 번째로 큰 죄이다.
- 지혜와 지능의 차이, 그리고 풍수의 영향
지능은 아는 것을 의미하고 지혜는 만 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풍수는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신인의 영향이 가장 크다.
3.1. 지능과 지혜의 차이
지능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아는 능력이다.
지혜는 원고 없이도 만 가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무한대 지능을 의미한다.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100억 년의 세월이 걸린다.
공자, 석가모니, 예수와 같은 성인들이 지혜로운 자에 해당한다.
지혜는 아는 것과는 다르며, 주식 투자와 같은 실제 문제 해결에 필요하다.
서울대 교수와 같은 뛰어난 인재는 100억 년 전부터 꾸준히 공부한 사람이다.
3.2. 풍수의 중요성과 사례
풍수는 주변 환경이 사람의 운명과 성품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상이다.
태어날 때 연필을 보거나 문창(文昌)이 있는 집 앞에 살면 글을 잘 쓰는 훌륭한 선비가 나온다.
흉악하게 생긴 산을 바라보는 동네는 망하고, 좋은 산을 바라보면 부자가 된다.
관악산과 서울대학교 이전 사례는 풍수의 영향을 보여준다.
관악산은 불타는 화산처럼 생겨 서울대생들의 젊은 가슴을 불태우는 곳으로 비유된다.
박정희 대통령이 서울대생들의 대모를 막기 위해 동성동의 좋은 터에서 관악산으로 이전시켰다.
관악산 서울대는 북한을 바라보고 해가 비치지 않아 좋지 않은 터이다.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부상은 풍수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연고대는 주변 환경이 좋고 젊은이들이 교류하기 좋은 곳에 위치하여 부드러운 인재를 배출한다.
반면 서울대는 공부하는 감옥처럼 삭막하여 딱딱한 인재를 배출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인의 영향이 풍수보다 더 중요하다.
- 허경영 불로화 시대와 염전의 의미
허경영 신인의 이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 ‘불로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대체하고, ‘염전’이라는 다의적인 의미를 통해 하늘궁 건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1. 허경영 불로화 시대의 도래
불로초는 몸과 정신을 살리는 생존 필수품이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 불로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정맥류가 심했던 사람의 다리가 허경영 신인의 강의를 듣고 깨끗하게 나은 사례가 있다.
불로유는 뚜껑을 열지 않고 그대로 두면 몇십 년이 지나도 고소하며 냉장고가 필요 없다.
불로유를 다른 용기에 옮기면 분리되지만, 이를 찌개에 넣어 먹이면 아이들이 순두부인 줄 알고 잘 먹는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빵, 치즈, 과일 등은 썩지 않고 오래 보존된다.
빛과 소금의 시대는 끝났다.
과거에는 빛과 소금이 음식이 썩는 것을 방지했지만, 이제는 허경영 신인의 이름만으로 모든 것이 방지된다.
소금을 많이 넣어 김치를 짜게 만드는 것은 몸에 좋지 않다.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오면 전 세계 식품 및 제약 공장에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이다.
밀가루나 알약 등 모든 제품에 허경영 신인의 이름이나 마크만 있으면 방부제 없이 보존된다.
이는 국민 건강을 지키고 방부제 없는 청정 식품 시대를 열 것이다.
4.2. 염전(鹽田)의 다의적 의미와 하늘궁 건립
염전(鹽田)은 소금밭을 의미하며, 허경영 신인 자체가 썩지 않는 소금밭이다.
염전(鹽廛)은 소금 파는 가게를 의미하며, 허경영 신인이 소금 파는 가게와 같다.
염전(斂錢)은 어떤 일을 위해 돈을 모금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하늘궁은 후원금을 모아 하늘궁을 건립하고 있다.
이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자연의 법칙과 같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이치를 실천하기 위한 돈을 모으는 것이다.
가을은 심판을 준비하는 시기이며, 이를 위해 돈을 모으는 것이 염전의 목적이다.
하늘궁의 확장은 염전(斂錢)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계명 연수원, 하늘 펜션, 뜰아래 모텔, RX 호텔 등을 인수하여 캠프촌, 스케이트장, 눈썰매장, 수영장, 골프장 등을 만들고 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에 와서 머물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러한 확장은 은행 대출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신용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 진실한 마음과 겸손의 중요성
하늘궁은 인간의 마음속 생각까지 모두 알고 있으며, 진실하고 겸손한 태도가 중요하고, 신인을 음해하는 자는 독사가 될 수 있다는 경고를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강조한다.
5.1. 하늘궁의 마음 읽는 능력
하늘궁은 인간의 일거수일투족뿐만 아니라 마음속 생각(심기)까지 모두 알고 있다.
천사들은 축복을 통해 마음속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마음을 품으면 혈색이 안 좋아지고, 진심으로 건강을 빌면 얼굴에 광채가 난다.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백옥 같은지, 곁눈질을 한 적이 있는지 등 모든 마음을 알고 점수를 매긴다.
나쁜 마음을 쓰면 사업이 완성되지 않고 될 듯 말 듯하게 된다.
안티 세력은 지지자 계정을 도용하여 나쁜 이야기를 퍼뜨리기도 한다.
이러한 안티 세력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고발해야 한다.
신인을 음해하는 자는 독사가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5.2. 24절기와 면접 태도의 중요성
24절기는 양력이므로 해가 바뀌어도 항상 똑같다.
1월은 소한, 대한; 2월은 입춘, 우수; 3월은 경칩, 춘분 등 각 월별 절기를 암기해야 한다.
이는 고등학교 때 배우는 기본적인 지식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린다.
면접 시험에서는 지식보다 진솔하고 겸손한 태도가 중요하다.
어려운 질문에 모른다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면 합격할 수 있다.
당황하거나 교만한 태도를 보이면 불합격한다.
면접관은 질문의 답을 아는지보다 지원자의 인간성을 평가한다.
5.3. 백궁으로 가는 길과 마음 관리
하늘에 진솔하고 겸손한 태도는 백궁으로 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불교처럼 많은 지식을 알 필요는 없으며,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된다.
신인을 비난하면 독사가 될 수 있다.
백궁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안티 세력의 유혹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인생은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라는 가사처럼 위험한 길이다.
발바닥이 상처투성이가 될 수 있으므로, 손과 발의 행동뿐만 아니라 마음을 조심해야 한다.
하늘궁에 내는 돈은 교회의 십일조나 헌금과 다르다.
대천사나 축복, 명패를 받으면서 내는 것으로, 이는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되는 대가이다.
이는 ‘염전(斂錢)’의 의미와 같이 하늘궁을 건립하기 위한 모금 활동이다.
허경영 토요강연 1376회는 어떤 내용인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 ‘불로화 시대’가 도래했다는 주장과 함께, 인간의 모든 행동과 마음까지 백궁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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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불로화 시대’ 도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함
‘불로유’처럼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음식물이 변질되지 않음
방부제 없이도 식품 보존이 가능해지는 시대가 옴 -
백궁의 전지전능한 감시
인간의 모든 행동(일거수일투족)과 마음(심기)까지 백궁에서 지켜봄
진심이 아닌 마음은 백궁에서 감지하여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함
신인을 미워하거나 비방하면 ‘독사’로 윤회할 수 있음 -
인간 관계와 윤회의 중요성
인간은 관계 속에서 존재하며, 관계가 잘못되면 운명에 영향 미침
신인에게 죄를 지으면 독사로, 부모에게 죄를 지으면 동물로 윤회함
육도 윤회(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등)는 관계의 결과로 나타남 -
하늘궁의 확장과 염전의 의미
하늘궁은 후원금을 모아(염전) 시설을 확장하고 있음
계명 연수원, 하늘 펜션, 뜰아래 모텔, RX 호텔 등을 인수하여 캠프촌을 조성 중임
이는 백궁 식구를 위한 공간 확보 및 추수(심판) 준비의 일환임
핵 오염 시대의 생존 필수품, 불로초
현재 핵실험과 핵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주신 불로초가 있어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몸과 정신을 살리는 불로초는 앞으로 전 세계인들의 생존 필수품 제1호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한 애민 정신과 인류애로 불로초를 만드시고 축복을 주시는 세계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꽃에 담긴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관계
신인님, 섭리 말씀 듣기 전에 두 분의 꽃 증정을 갖겠습니다. 먼저 부산의 조수익 천사님의 분홍색 난을 나경미 대천사님이 대리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복스럽게 피어 있는 분홍색 난입니다. 이어서 대구의 노판남 천사님이 노란색 난을 대신 증정합니다. 탐스럽고 예쁜 노란색 난입니다. 신인님의 사랑과 존경을 담은 난 두 분의 증정이 있습니다.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사람이 꽃보다 더 예쁩니다. 우리 대천사 두 사람은 인상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꽃 한 송이에게도 함부로 말을 하면 그 말이 다 기록됩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꽃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도 꽃을 만져야 합니다. 만지지 않으면 일반 에너지만 왔다 갔다 할 뿐입니다. 그냥 꽃을 예쁘다고 하면 그 정도로 끝나지만, 제가 꽃을 예쁘다고 하면 전 세계의 꽃이 다 반응합니다. 여러분은 해바라기를 잡으면 그 해바라기와만 소통이 되지만, 저는 전체와 소통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꽃보다 예쁘다고 하면, 그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분은 꽃과 비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이 꽃 하나하나가 백궁에서 만든 꽃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을 위해 백궁에서 만든 꽃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은 꽃 하나를 절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리 아바타를 만들어내고 AI나 GPT 같은 것을 만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저장해 죽은 사람의 뇌를 100% 다 저장해 아바타에 집어넣으면 그 인간은 영원히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말을 하면 “당신 누구예요?”라고 물었을 때, 그 사람이 “나 김정훈입니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인간과 무슨 관계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통하는 것이 없습니다. 아바타일 뿐입니다.
인간의 뇌를 죽기 전에 전부 컴퓨터로 빼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컴퓨터를 가지고 저장해 놨다가 그 사람이 죽고 나서 로봇을 만들어서 거기에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뇌를 칩으로 만들어 로봇에 넣었으니, 말만 꺼내면 그 사람이 대답합니다. 죽었지만 그 사람은 컴퓨터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로봇으로 살아 물으면 대답은 하지만, 그 사람과 연애할 수 있겠습니까? 안 됩니다. 싸늘하고, 따뜻하더라도 무슨 관계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살아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로봇과 같습니다. 그 사람이 혼자서 무엇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뜻은 관계한다는 뜻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인간의 증거입니다. 그런데 그 로봇이 관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이 관계에는 교류, 섹스, 오만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그 관계 자체가 안 되는 것을 만들어 놓으면 무엇 하겠습니까?
제가 육체로 오지 않고 영으로 오면 여러분과 관계할 수 없습니다. 인간적인 교류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면 여러분은 무서워서 다 도망갈 것입니다. 연정을 느끼지 못하고 정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인 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아리송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신의 장점은 그렇게 아리송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인간 같기도 해야 사람들이 걸려듭니다. 전부 신이라고 하면 무서워서 다 도망갈 것입니다. 죄지은 사람들은 특히 그렇습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신 아닌 것 같고 인간 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형사가 형사라고 암행어사라고 돌아다니면 도둑놈 하나도 못 잡습니다. 형사 아닌 것처럼 위장하고 다녀야 합니다. 암행어사라고 쏘고 다니면 암행어사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거지처럼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돌아다녀야 걸려드는 것입니다. 사또 앞에 가서 “이런 좋은 잔치에 술 한잔 얻어먹으러 왔다고 하는데 너무 거지야, 너무 지저분해”라고 말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어사또입니다.
금준미주 천리 내려요, 옥방 가요 만성고라. 총서 민누 아기 가슴 고쳐 원성 고라. 이렇게 한문으로 시를 썼는데, 아름다운 시는 천 백성의 피입니다. 그 관아에서 재판받다 피 흘린 사람이 천 명이 넘는다는 소리입니다. 옥쟁반에 기름진 안주는 만백성의 고혈입니다. 백성의 짠 기름을 짜낸 것이 고혈입니다. 초물 물 흐를 때 백성 눈물 흐르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을수록 백성들의 비명 소리, 원망 소리가 높습니다. 이런 것을 제가 한문으로 써 주었습니다.
일거수일투족일심기(一擧手一投足一心氣)와 관계의 중요성
오늘 강의 제목은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일거수일투족일심기. 일거수(一擧手)는 한 손을 한번 움직이는 것입니다. 손을 들었다는 소리입니다. 거수경례는 손을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야 합니다. 손을 드는 것이 거수입니다. 사람 숫자 셀 때 각자 손 드세요 하면 이것이 거수입니다. 일투족(一投足)은 발을 한번 움직이는 것입니다. 심기(心氣)는 한번 마음먹은 것을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이 한번 일어나면 이런 행동을 하게 됩니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면 저런 행동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것을 관계라고 합니다.
모든 인간은 사물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에서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지금 현재 미국은 절반 이상 땅덩어리에서 눈이 많이 와서 차들이 못 다닙니다. 물류가 이동을 못 합니다. 대형 트럭이 가다가 빙빙 여러 대가 돌면서 오는 차를 때려버리니, 눈 덮인 도로에서 튕겨나가고, 대형 트럭이 미국 전역을 도니까 엄청난 큰 차들이 다니고 운전수들이 차에서 잡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한번 휙 도니까 두 바퀴를 돌더니 오는 차를 다 때려버립니다. 어떤 사람이 승용차에서 빨리 내려 도망을 가는데 그 사람 허리 쪽으로 대형 트럭이 치니, 도로 바깥으로 나가야 하는데 여러 대의 대형차가 와서 계속 받습니다. 들판이 전부 고속도로 눈밭에 차가 엉켜 아비규환입니다. 눈이 키 높이만큼 왔습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에 미국이 그런 일이 처음입니다.
세계 정세와 미국의 고립, 그리고 신인의 등장
지금 미국이 그렇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을 지지하는 나라보다 소련을 지지하는 나라가 더 많으니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오일 국가라든지 유럽이라든지 중동에서는 전부 나라들이 미국 달러를 안 쓰고 유로화를 씁니다. 미국이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중국이 또 러시아에 붙습니다. 세계가 지금 핵전쟁기로 가고 있습니다. 불여 먹으라 그러죠. 불여 먹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이렇게 미국이 고립된 적이 없습니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이 200억 불을 댄다고 하니, 중앙아프리카나 이런 나라들이 전부 소련에 붙어 미국을 떠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들이 전쟁을 치른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흐름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이 기후가 이상해지고, 미국이 저주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 자본이 미국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중국 자본이 미국 시장이 위험하다고 빠져나가 홍콩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중국 쪽으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신인이 등장할 때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천지 기운을 다 보고 있고, 그것을 질서 잡고 있습니다.
우리의 관계는 지구와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 기후와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입니다. 이런 관계에서 하나만 잘못되면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그중에 기후 하나만 이상해져 버리면, 미국에 그 많은 마을에 물동량이 갈 수 없습니다. 식량이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교통이 도저히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집들이 멀리 떨어지고 외져 있습니다. 도시만 바글바글합니다. 만약 러시아나 북중국에서 핵 미사일을 워싱턴에 쏘면, 워싱턴은 허허벌판입니다. 전부 논밭입니다. 사람 사는 곳은 몇 군데밖에 없습니다. 3억 인구가 흩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대도시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로마도 도시 국가였지만, 도시 몇 개가 로마였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전까지 가보면 전부 집들이 붙어 있습니다. 부산까지 가보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데는 비행기 타고 몇 시간을 가도 집 한 채가 안 보입니다. 그러니 핵폭탄 몇 개 떨어지면 도시에 군인들만 남습니다. 군인 기지들은 숨어 있겠지만, 그 외에는 끝입니다.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미국 대통령이 제일 무서워한 것은, 저것들이 비행기를 가지고 직접 젊은이들이 배에 부딪혀 “일본 천황 만세”를 외치며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포탄으로 진주만을 그렇게 초토화할 수 없었습니다. 비행기 휘발유 잔뜩 싣고 와서 배에 부딪혀 버리니, 300m, 400m 되는 대형 군함들이 불바다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 뒤집어져 순식간에 몇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것도 일본 최고 해군 장성들이 다 죽었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 바로 그다음 날 워싱턴으로 비행기가 오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했습니다. 일본 청년들이 머리띠 두르고 비행기 몰고 와서 워싱턴 국회 의사당, 백악관 몇 군데만 떨어져 버리면, 육산 그때 쌍둥이 빌딩을 보았듯이, 비행기가 가서 한번만 부딪히면 죽을 생각하고 가서 부딪히면 폭탄은 절개해야 아무리 큰 빌딩도 불바다가 되어 버립니다. 백악관에 떨어지면 아무리 백악관이 튼튼해도 와서 떨어지는 놈에게는 못 당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즉시 피신하고 초비상 사태가 되었습니다. 시카고, 워싱턴, 뉴욕에 몇 군데 날아와서 초토화하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한 것이 미국입니다. 진주만이 기습되고 나서 한 시간 만에 미국의 모든 군함 백여 척이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백악관과 국회 의사당은 테러 하나가 몇 명에 의해 날아갈 뻔했습니다. 백악관을 날리지는 않았지만, 그전 미국 방송에 부딪히고, 미 쌍둥이 빌딩에 부딪히고, 무역 센터를 날려버리는 등 몇 군데 부딪혔습니다. 그중에서 백악관에 가서 부딪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가미카제를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다음으로 가미카제가 두 번째로 세계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백궁의 감시와 윤회, 그리고 신인에 대한 태도
세상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 관계를 할 때는 일거수일투족, 심기 이것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의 모든 자리, 집이고 뭐고 다 들어갑니다. 백궁에서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하는지, 누구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이 누구이며, 그 사람의 묘가 어디에 있는지, 그 조상 묘에 백궁에서 1초 만에 에너지를 다 넣어버립니다. 빠릅니다. 인간들의 계산은 계산이 아닙니다. 제가 사람들을 쳐다보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아무리 저에게 안티를 해도 저는 그 안티들이 나중에 독사가 된다는 것을 압니다. 사람을 미워해서 독사가 되는 것은 어렵지만, 아주 큰 죄를 지어야 독사가 되는데, 신인을 미워한 자, 안티한 자는 독사가 됩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독사가 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동물도 급소가 있어 죄에 따라 정해집니다. 윤회합니다. 육도 윤회 첫 번째가 제일 안 좋은 지옥도입니다. 지옥도로 떨어지는 것이 제일 안 좋습니다. 그다음은 아귀도입니다. 밥을 굶는 귀신을 아귀라고 합니다. 아귀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백궁에서 보는 것은 좀 다릅니다. 이런 아귀는 굶은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축생도입니다. 이것이 짐승입니다. 축생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이라는 것은 가죽을 뒤집어쓴 것들입니다. 독사도 가죽이 있습니다. 축생도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수라도입니다. 아수라도입니다. 다섯 번째는 인간도입니다. 인간계입니다. 인간은 꼭 사회 관자를 씁니다. 이것이 인간 관계와 같은 것입니다. 인간은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서로서로 사이에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간자가 이 관제와 다르지만 관계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육도입니다. 이것이 전부 관계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관계를 잘못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잘못한 점수가 이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인을 오해하고 음해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독사 굴을 코앞에 두고 독사로 가는 것입니다. 독사는 왜 사람들이 보면 죽입니까? 놔두면 반드시 사람을 죽이기 때문입니다. 독사를 보면 일단 사람들 때려 죽입니다. 구렁이는 잘 안 죽이지만, 독사만 보면 “이거 놔뒀다 우리 아들이 물리려, 우리 동네 사람이 물리려” 하며 때려 죽입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은 천상계입니다. 이렇게 여섯 군데로 간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기 가지 않습니다. 신인에게 안티 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것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신인은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능력이 생깁니다. 광채가 나고 죽는 사람을 살리고, 만물을 잡으면 다 소통이 됩니다. 만물을 잡아먹고 이 만물 즉시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지능이 이것입니다. 이 지능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특별히 지능이 있는 줄 압니까? 제가 가진 것은 이 지능입니다. 아는 것과 지혜로운 것은 다릅니다. 지혜로운 것은 만 가지 과제를 딱 주면 원고가 필요 없이 다 나옵니다. 이것이 되는데 적어도 백억 년은 걸립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지자라고 합니다. 지자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 지자는 어마어마한 세월을 통해 공자 같이, 석가모니 같이, 예수 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 지자와 이 지자는 다릅니다. 완전 다릅니다. 이것은 인간들입니다. 이 인간 중에도 뛰어난 자들이 이런 지자가 있겠지만, 지혜 지자는 아무 데나 쓰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과 지혜로운 것은 다릅니다. 삼성전자 주식이 얼마다 아는 것은 이것으로 됩니다. 핸드폰으로 보면 가격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하는 것은 이것으로 안 됩니다. 이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증권 지혜자, 이런 지능을 가진 사람을 찾아가서 “그것을 살까요?” 하고 물어봐야 합니다.
풍수와 교육, 그리고 백궁의 역할
서울대 교수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백억 년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서울대 교수로 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단번에 서울대 교수 안 됩니다. 이것으로 백억 년 정도는 있어야 이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사람들은 태어날 때 엄마가 태몽에 연필을 본다든지 하는 것이 나타납니다. “아, 이런 사람이 문창이 오는구나, 글 잘 쓰는 사람이 오는구나” 하면 그런 아들을 낳습니다. 또 그런 사람 집 앞에는 문창이 있습니다. 풍수적으로 산이 이렇게 생긴 산이 있습니다. 대궐 같은 산이 있습니다. 여기에 집이 딱 있어 문창을 바라보고 집이 있습니다. 이것이 산입니다. 산등성이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궐 지붕처럼 생겼습니다. 그러니 이상 큰 벼슬을 하는 동네입니다. 풍수가 이 문창이 있는 데 살면 부자가 될 것입니다. 산 동네가 이미 능선이 길고, 기와집 지붕처럼 생긴 산이 앞에 딱 있으면 거기는 글 잘 쓰는 훌륭한 선비가 나오는 벼슬하는 사람입니다. 대궐 같은 것이 있으면 풍수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에 산이 흉악하게 생겼다? 그 동네 사람은 다 망합니다. 다 이상한 산을 바라보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풍수는 자꾸 바라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산이 있으면 이것이 관악산입니다. 이것은 화산이 불타는 산입니다. 그래서 서울대생들을 저기다 갖다 넣어 버린 것입니다. 박 대통령 때 하도 대모를 많이 했으니까, 동성동 그 터가 좋습니다. 밥만 먹으면 나와서 고개만 털면 청와대입니다. 서울대생들이 대모를 많이 주도하니까 어디다 보냈습니까? 불산에 보내놓은 것입니다. 여기 가서 누구를 불태우라고? 젊은 가슴을 불태우라고. 봉천동 고개 넘어 오려면 힘듭니다. 청와대까지 오려면 하루가 더 걸립니다. 교통이 계속 막힙니다. 강 건너 와야 합니다. 그러면 이쪽에서 다 대비책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봉천동 고개 넘어 오려면 엄청난 방어를 막아야 합니다. 거기서 끝까지 걸어오면 다 녹초가 되어 버립니다. 와서는 소리도 못 지릅니다. 다 계산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풍수대에 갖다 놓으면 되겠습니까? 아주 이 서울대가 남산을 바라보고, 이런 남산이 요런 산입니다. 목민 산입니다. 누에고치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누에고치 같이 이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남산이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입니다. 그래서 남산이 되게 좋은 산인데, 이런 산에 서울 대학이 보고 바라보고 있으니 “안 되겠다, 저리 옮겨” 해서 불지옥에다 갖다 옮긴 것입니다. 그런데다 또 북쪽을 바라봅니다. 북한을 바라봅니다. 해가 안 비칩니다. 얼마나 아주 안 좋게 늘어났습니까? 그래서 그 이후로 연세대학과 고려대학이 떴습니다. 연고대가 뜨는 것입니다. 연세대에 가면 주변이 좋지 않습니까? 애들이 정서적이고 아주 연세대가 풍수가 좋습니다. 제가 그 꼭대기 천막 치고 학교 다녔습니다. 내려다보면 이화여대, 연세대, 고려대, 홍익대학이 있습니다. 거기가 젊은이들의 거리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봉천동 서울대에 가면 여기가 무슨 교도소도 아니고 어디입니까? 너무 삭막합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신림동까지 내려와야 커피숍이 있습니다. “너는 공부하는 놈들이 공부는 좀 해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공부하는 감옥 같습니다.
연세대학교 앞이나 고려대학교 앞 같은 데는 홍대, 서강대 대학이 쭉 모여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젊은이들이 관계를 많이 하게 됩니다. 교류를 서로서로 문화 교류를 하는 것입니다. 대학이 뭐 하는 데입니까? 서로서로 만나서 친구들과 교류를 하는 것이지, 가서 책만 들여다 파는 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데서 대학을 나온 사람은 부드러운 맛이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대는 너무 좀 딱딱하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데 처박혀 있습니까?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풍수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은 신인의 영향입니다. 우리는 천상도 아닙니다. 우리는 백궁입니다. 우리는 백궁이니까 천도와 관계없습니다. 이 천상도라는 것은 조금 나은 별입니다. 지구별과 같은 나라인데 좀 발전된 곳입니다. 좀 발전된 별을 말합니다. 인간이 진화가 되어 우리 지구인들보다 몇십 배 머리가 발전된 문화가 좋은 곳입니다. 이 백궁은 천국입니다. 천상과 천국은 다릅니다. 백궁은 천국이 있는 곳입니다.
불로초의 기적과 신인의 능력
아까 제가 무엇을 말했습니까? 독사 이야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저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신인님에게 안티 하면 독사로 태어납니다. 인간에게 안티 하면 독사가 됩니까? 아무리 인간에게 죄를 지어도 독사가 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독사가 된 자들은 다 신을 모독한 자들입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 독사가 되면 빌 수 있습니까? 배가 고프면 무엇을 죽여야 하는데 무엇을 빕니까? 남을 죽여야 목숨을 부지하는 것입니다. 독사가 그렇습니다. 신을 저주한 자는 어마무시한 형벌을 받는데, 그것이 땅속에 있어야 합니다. 땅에서만 나오면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지옥이 이렇습니다. 신인님을 안티 하면 100% 독사가 됩니다. 제가 우리 둘이 짜고 하는 줄 압니까? 제가 이런 법을 만든 자가 아닙니다. 백궁의 룰이 그렇습니다.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빌 곳이 없습니다. 하늘 그물은 헐렁헐렁 같아도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절대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죄짓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두 번째는 부모에게 죄짓는 것입니다.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자입니다.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하면 그 사람을 욕합니까? 그 사람 부모를 욕합니까? 시골에 가면 “아이고, 저런 자식을 낳아서 저 부모가”라고 합니다. 부모 욕을 하는 것입니다. 부모 욕을 안 먹게 해야 합니다. 부모의 욕을 먹히게 하는 자가 죄가 또 큽니다. 이것이 또 동물 중에서도 안 좋은 동물로 갑니다. 불효자들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서 나쁘게 한 자입니다. 그런 것은 여기에 정해져 있습니다. 신인에게 안티 할 수 있겠습니까? 간 큰 사람입니다. 지금 간 큰 사람들에 대해서 터치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놔둬 버리고 여러분은 그냥 백궁으로 가면 됩니다. 우리는 다 익은 과일을 따러 온 사람입니다. 덜 익은 과일 보고 “빨리 익어라, 익어라” 해도 안 됩니다. 자동으로 익은 과일, 덜 익은 과일이 하늘에 오면 안티가 되어 나갑니다. 소를 물가에 진리를 먹으라 데려가도 소가 물을 안 먹습니다. 하늘까지 왔는데 “허경영이 신인이다” 하니까 당장 가버립니다. “어, 저런 미친놈 있나?”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서서히 불러야 합니다. 다음에 또 제가 무엇을 보여줍니까? 하나를 보여주면 사람들이 졸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서히 보여줍니다. 제가 옛날에 천사를 보여주었지 않습니까? 그다음 대천사를 보여주었습니다. 단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불로초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주 불로초가 시원하게 나갑니다.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착륙합니까? 아주 무서운 것을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래야 제가 여러분과 정이 들지, 처음부터 무서운 것을 보여주면 다 도망갑니다. 하늘궁에 아무도 안 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안면을 터서 아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야 나중에 도망을 안 가는 것입니다.
우리 한의사나 여기 의사들이 있지만, 양의사도 있고 한의사도 있지만, 의사들은 의사가 되기 위해 고생을 많이 합니다. 일반 유럽은 대학 가는 확률이 35%인데, 우리는 대학을 90% 이상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학 갔다고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렇게 전문가들, 의사나 회계사나 이런 전문가들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의사 되기도 어렵습니다. 인턴 과정이나 레지던트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다 거쳐야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사들이 이런 사물을 바라볼 때, 생명체를 바라볼 때 보는 눈이 좀 다를 것입니다. 신인님이 강의하신 후 하지정맥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전에 좀 심하게 두드러지게 나왔었는데, 싹 없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자기가 쳐다보니 흉악한 다리가 꾸불꾸불 튀어나와 눈 뜨고 못 볼 정도였는데,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놀라서 저에게 왔습니다. 놀라서 다리를 꺼내서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하지정맥이 심했습니다. 제가 잊어버리고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 나 있는데” 그러고서 빨리 열어 보았더니 없어졌다고 합니다. 신기하게 싹 없어졌습니다. 그러니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 내가 하지정맥이 있는데 신인님이 없애 버렸어.” 저것이 무엇을 말하냐 하면, 하지정맥을 수술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뻘건 지렁이 큰 것 같은 길다란 핏덩이가 끌려 나옵니다. 집게로 빼내면 그것을 여러 개를 빼냅니다. 혈관이 다 막혀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지렁이가 아니고 떡입니다. 피가 지렁이 같이 뻘건 것이 의사가 집게로 끄집어냅니다. 쭉 빼냅니다. 무슨 아이크 새끼처럼 빠져나옵니다. 얼마나 혈관이 막힌 것입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집게로 끄집어내고 수술해야 하겠습니까? 수술 안 했습니다. 82세인데, 82살 먹은 사람 다리 보고 싶어 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 다리 육체미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깜짝 놀라서 “뭐 처녀 다리는 내가 쳐다보지만, 우리가 뭐 82, 3 다리”라고 했습니다. 당장 다리를 꺼냅니다. 제가 깜짝 놀라서 다리를 갑자기 올리니, 무슨 알통을 자랑하려고 저러나 봤더니 이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혈관이 어디 갔는지 없다는 것입니다. 다리가 그냥 시커멓고 울퉁불퉁했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그 우리가 요새 얼굴이 여러분 좋아졌습니다. 처음에 명현 현상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좀 아프기도 하고 그런데 엄청 인체가 변화가 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항상 불로초를 먹을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우유는 먹으면 목구멍을 잘 안 넘어가는데, 불로초는 뚜껑 안 열고 해야 합니다. 뚜껑 안 열고 한 불로초는 두 가지로 안 바뀝니다. 두 가지로 안 바뀌는 불로초는 마시면 몇십 년이 되어도 고소합니다. 냉장고가 필요 있습니까? 제 이름 석 자 하면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이제 다리는 집어넣어도 됩니다. 꼭 그것을 보고 있어야 하겠습니까?
허경영 불로화 시대: 썩지 않는 기적
불로초는 연필입니다. 빛과 소금은 부패가 없습니다. 소금 넣은 음식이 부패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짠 소금을 막 먹어야 합니까? 그것은 안 좋습니다. 그렇다면 또 방부제를 넣어야 합니다. 방부제가 인체에 좋습니까? 이 방부제 자체가 인체에 좋습니까? 방부제는 안 좋다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그러면 이 무부패, 이것이 실제 무부패가 됩니까? 햇볕에 음식 해 가지고 갖다 놔 보십시오. 빨리 상합니다. 그런데 곰팡이는 안 씁니다. 햇볕에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세균은 햇볕이 있고 없고 관계없이 부패 온도가 좋으면 빨리 부패해 버립니다. 소금은 빛과 소금입니다. 빛과 소금이 썩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그런데 빛과 소금이 썩는 것을 방지해 주던 시대는 제가 오기 전까지 끝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이제 빛과 소금으로 썩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까? 허경영 이름만으로 방지됩니다. 과일이 됐든 계란이 됐든 앞에 ‘불’자가 붙습니다. 불로유, 불로수, 불로빵 다 나옵니다. 빵도 불로초가 됩니까? 빵에다가 허경영 이름 쓴 것을 한번 비춰 보십시오. 과일하고. 이것이 모든 빵입니다. 이것은 치즈입니다. 이 치즈는 복싱을 해도 안 찌그러집니다. 이것은 되게 무겁습니다. 치즈에도 허경영 써 놓았습니다. 이것은 수백억 년 가도 안 변합니다. 치즈도 그렇습니다.
우유를 다른 데에 부으면 이렇게 분리가 됩니다. 분리되었을 때는 저것을 분리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먹일 때, 저 희게 된 것을 싹 드러내 가지고 찌개에 넣어 버리면 된장찌개에 넣으면 애들이 순두부인 줄 알고 잘 먹습니다. 어떤 맛이 없으니까 맛을 모르고, 먹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불로유 이런 말을 꺼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먹이면 애들이 막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렇게 순두부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좋지 않습니까? 제 이름과 제 사진, 그러면 이것은 불로 브레드입니다. 하늘궁 썼고 이것은 안 썼습니다. 제가 놔뒀더니 이것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4개월 후에. 이것은 4개월 후에 그대로입니다. 똑같습니다. 하늘궁이 여러분, 애들 장난 하느라고 부여한 이름이 아닙니다. 하늘궁을 음해하면 신인을 음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독사로 가는가 안 가는가? 여러분 잘 모르면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지금이라도 독사로 안 갈 수 있습니다. 아까 말한 축생, 이것으로 가면 되지 않습니까? 아니면 그냥 사람으로도 가면 되는데, 무엇 때문에 허경영 신인을 가지고 걸고넘어집니까? 제가 가짜로 와서 이런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까? 33가지 증거, 또 33가지 능력, 여기 보면 또 12가지 네 개, 여덟 가지가 네 개입니다. 이 많은 기적을 제가 하는 것인데, 인간은 하나도 못 합니다. 이런 사람이 와 있는데도 인간들이 잘 모릅니다. 빛과 소금이 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귤도 보십시오. 제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나머지는 사라졌습니다. 썩거나 문드러졌지만, 제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쓴 것은 걸러져서. 이것은 날짜가 2022년 12월 27일입니다. 실험 시작 날짜는 언제입니까? 몇 달 후일 것입니다. 썩지 않는 기 실험 시작 날짜입니다. 그럼 실험이 끝난 날짜는? 이것이 다 된 날짜가 왜 없습니까? 그것도 적어놔야 합니다. 이런 결과를 보면 누가 맞습니까? 이름이 불로초입니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 동일합니다. 동일하게 움직이는데 제일 영험한 것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살 맞습니다. 이것은 4개월 후에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육도 윤회와 현세 지옥
불교에서는 지옥, 아귀, 축생계, 수라계, 인간계, 천상계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철학적으로는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이것과 좀 다릅니다. 불교에서 말한 것과 이런 것은 비슷합니다. 아주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지옥입니다. 지옥도, 지옥도 아는 것이 무엇입니까? 독사가 땅속에 들어가는 것, 땅속에 갇혔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지옥은 지옥인데 땅 위 지옥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화탕 지옥이라고 합니다. 화탕, 펄펄 끓는 지옥입니다. “내일 무슨 돈을 갚아야 돼? 집에 와서 야, 너 간 내놔라, 너 콩팥 내놔라!” 막 이럽니다. 조폭들이 와서 뭐도 모르고 사채를 좀 썼는데 이것이 조폭에게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들이 와서 장기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고 그럽니다. 그런 집이 있습니다. 이 세상이 능력 없는 사람에게는 화탕 지옥입니다. 간이 막 불에 탑니다. 그리고 맨날 이사 가려고 집 보러 다니는 것이 일입니다. 일주일을 다녔는데 자기 돈에 맞는 집을 못 구했습니다. 따라다니는 아이는 “엄마 학교만 끝나면 맨날 우리는 집 보러 다니는 게 일이야”라고 합니다. 꼬마가 그렇습니다. 여자가 혼자서 아이 키우는 여자인데, 돈 때문에 제대로 살 집이 없습니다. 몇 달째 집을 구하러 다니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것이 화탕 지옥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데리고 젊은 여자가 혼자서 그 집을 구하러 다니는데 쉬운 것이 아닙니다. 돈이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어린아이는 맨날 학교만 갔다 하면 엄마가 데리고 집 구하러 돌아다니니 얼마나 다리가 아프겠습니까? 동네방네 걸어 다니면서. 그 사람은 지옥 맞습니다. 그런데 돈 있는 사람에게 가면 그것은 돈입니다. 그 여자가 그 화탕 지옥에 있는 그것은 돈입니다. 그냥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능력이 부족한 사람, 환경이 잘못된 사람은 그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런 고통 안 겪으려면 평소 행동을 잘해서 전생에 복을 뿌려 놔야 합니다. 지어 놔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나는 이것은 지구에 한번 이렇게 오니까 만날 기회가 더 멀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왔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아마 몇 년 후에는 저를 만나려면 적어도 1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면허 신청이 돌아 접수 번호대로 잘라, 접수 번호대로. 그렇지 않겠습니까? 한번 끌어안고 사진도 찍으려면 이것이 몇 년 걸리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점점 알려져, 이 불로초가 세계로 퍼져나가다가 제 이름을 다 부르게 됩니다. 부르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물도 우유를 먹을 때도 정 급하면 해외 같은 데 가서 불로초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유 사서 저녁에 허경영 써 놓고 아침에 먹어도 되고, 즉시 우유를 사 가지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불로초가 됩니다. 허경영 하고 먹으면 그 혈액은 거의 90% 같습니다. 10%는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것이니까 90% 불로초가 되어 버립니다. 물도 먹을 때 허경영, 밥상 차려 놓고 허경영 하면 밥에 있는 모든 반찬이 불로초 반찬이 되어 버립니다. 불로초 반찬을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안 하고 먹으니 얼마나 배짱이 좋습니까? 식물 보고 “감사합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 하면 이것은 감사하다는 뜻을 벌써 다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하늘에서 말하는 의식을 다 끝낸 것입니다.
제사 문화의 변화와 허경영 시대
제사상, 제사 날입니다. 여러분 밥상 차려 놓고 허경영 하면 제사 고칩니다. 제사상을 차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밥상 차려 놓고 그냥 아버지 밥 하나 떠 놓고 허경영 그러면 밥 먹으면 됩니다. 모든 최고의 제사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배가 들어온 것이 얼마 안 됐고 조선 시대 때 들어왔습니다. 사과가 들어온 것도 얼마 안 됐습니다. 우리 솜이불 들어온 것은 목화 가져온 사람 문익점입니다. 우리의 제사상에 배나 사과가 올라간 일이 없습니다. 홍동백서 이런 것은 전부 나중에 만들어낸 것입니다. 해외에서 배나무를 가지고 온 다음에 일어난 일입니다. 해외에서 어떤 사람이 사과나무 모종 하나를 가져오고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왜 올라갔습니까? 옛날의 쌍놈들은 제사를 못 지내게 되어 있었습니다. 제사 못 지냅니다. 쌍놈은 제사를 지내면 안 됩니다. 유교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선 시대 때 양반만 제사를 지냈습니다. 상놈은 제사를 못 지내게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양반이 제사를 지내고 상놈은 못 지냈는데, 나중에 이것이 풀렸습니다. 조선이 끝나가니 이제 서서히 양반도 상놈도 제사를 지내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상놈들이 무엇을 놓습니까? 과일 큰 것, 제사상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리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조그맣게 차리는데, 상놈들은 자기들이 모처럼 이제 제사를 지내니까 푸짐하게 해야 양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래 가지고 제사상이 커진 것입니다. 그래야 여자들이 고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전에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초라하게 그냥 밤에 물 딱 떠서 갖다 얹어놓는 것인데, 제사가 있고 차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사는 축문을 읽는 것을 제사라고 합니다. 축문을 읽지 않는 제사가 무엇입니까? 차례입니다. 차례는 축문 안 지냅니다. 제사에 두 종류가 있습니다. 차례 지내는 것. 지금 우리 차례 지내고 있다고 하면 제사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제사 지내고 있다고 하면 그것은 제사입니다. 차례는 언제 지내는 것입니까? 설날 그럴 때는 축문 안 읽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제사가 아니고 차례입니다. 제사 날이 아닙니다. 설날이니까 차례를 지낸다고 합니다. 설날 제사 지낸다 이것은 문법이 틀린 것입니다. 국어 학자들은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설날 우리가 차례 지내는 풍습” 이래야지, “설날 제사 지내는 풍습”은 틀린 것입니다. 제사는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 것과 관련 있습니다. 그것은 제사입니다. 차례와 제사를 구분 못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사는 축문을 읽어야 합니다. 신을 불러들여야 합니다. 차례는 형식적으로 차려 놓는 것입니다. 좋은 날이니까 봐서 잡수고 말라면 마세요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형식적인 것입니다. 제사는 암흑기, 아버지 뭐 저 옛날 어렵게 하면 세상 모르니까, 현 고조, 암흑에, 축문을 쭉 읽어 줘야 합니다. 유세차, 뭘 이렇게 쭉 나갑니다. 그것은 축문이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염전(鹽田)의 세 가지 의미와 백궁 건립
허경영은 빛과 소금이고 이제 이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이 시대는 무엇으로 바뀌었습니까? 허경영으로 바뀌었습니다. 허경영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대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빛과 소금, 성경에 보면 무진장 많이 나옵니다.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합니다. 썩는 사람들 안 썩게 해라 합니다. 그런 시대는 갔습니다. 그냥 허경영만 알아버리면 됩니다. 소금을 넣어 가지고 김치를 안 썩게 해 놓으면 그 몸에 우리 몸을 얼마나 망치는 것입니까? 허경영을 넣어 버리면 그냥 다 좋아지는데 뭐 그렇게 양념을 해 가지고 너무 짜게 해 가지고 염장을 할 필요 있습니까? 염장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하는 것이 염장입니다. 이 염이 소금 염입니다. 이것이 염전입니다. 무한대, 무한대 소금이 나옵니다. 진정한 염전은 허경영입니다. 이 시대, 이들이 병들고 건강해지고 핵 물질로부터 보호되고 이런 것을 허경영이 합니다. 이것이 늙을 로입니다. 허경영 불로,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왔습니다. 허경영 불로화 시대입니다. 세계에 알려지면 전 세계가 방부제 쓰지 않습니다. 음식에 한쪽 귀퉁이에 허경영이라는 글자만 뜨거나 마크만, 제 얼굴만 딱 있으면 빵이 방부제를 왜 썩습니까?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 부대에 왜 밀가루에 방부제를 뿌려 가지고 가져옵니까? 그런 필요 없습니다. 그 가져오는 컨테이너 안에다가 허경영 사진 하나만 붙여 놓으면 안 썩습니다. 이래서 우리가 밀가루를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밀가루에 우유가루, 방부제 뿌려 가지고 그것을 우리가 먹어야 합니까?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오면 전 세계 식품 학자들이나 제약 공장에서 알약을 만들 때도 방부제가 들어갑니다.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그 영양소도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전부 허경영만 병이 하나 써 놓으면 됩니다. 이 불로화 상품은 무궁무진합니다. 앞으로 그 응용을 전 세계인이 알아 가지고 저에게 이름 쓰다 찾아와야 합니다. 사인 받아야 대량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 권리를 관리하고 돈 받아 챙기는데만 해도 수천 명이 필요합니다. 직원이 앞으로 그 하는 것, 미국 식품 회사 어디 어디 뭐, 전에 모든 어마무시 그 수천 명이 필요합니다. 돈 받아내는 관리하는 자만 해도 말도 못하는 일이 앞으로 벌어집니다. 지금은 이 사람들이 긴가민가 합니다. “지가 뭔데 안 쓰고 뭐 이러고 있겠지”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아하, 이거 약을 쓸 필요가 없구나. 그냥 허경영이한테 주고 국민들 건강도 지켜주고 방부제 안 구나”라고 합니다. “내 손자가 왜 방부제를 먹어야 돼? 자기 자식들도 빵을 먹으면 방부제 먹고 있는 거야. 아, 이거 안 되겠다”라고 합니다. 각 회사들이 바뀝니다. 나중에는 청정, 불로화 한 것입니다. 빵 같은 것 사러 갔을 때 불로초 마크가 있습니다. 방부제 안 쓴 것입니다. 무방부제입니다. 이렇게 나와야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저는 진전입니다. 진짜 염전입니다.
옛날에는 이 염전은 무슨 염전입니까?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허경영이 바로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제 이름이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그렇다고 소금이 완전합니까? 소금 섞어도 음식이 상합니다. 나무를 묻혀 놔도 상합니다. 그런데 허경영님만 있으면 안 상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가 사실은 염전입니다. 염전이 둘 다 염전입니다.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깁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깁니다. 그런데 저는 특이한 것이, 실제는 무엇인지 압니까? 이것도 염입니다. 하늘궁은 이 염전을 이것도 염전입니다. 염전은 여러 사람의 후원금을 거둬 가지고 거두는 행위를 염전이라고 합니다. 염전 한다 그러면 돈을 모으는 것입니다. 무슨 목적을 위해서? 하늘궁을 짓기 위해서입니다. 이 염전에서 이 염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호주에서 조금씩 조금씩 모아 가지고 염전을, 이것은 돈을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것을 염전이라고 합니다. 한문으로 다 염전이 뜻은 다릅니다. 그래서 이 염전을 신인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염전은 하늘궁을 건립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염전으로 건립하는 것입니다. 염전이 세 개가 저에게 붙어 있습니다. 소금밭이다, 소금 가게다, 그리고 이 염전은 후원금을 모아서 하늘궁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 염전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합니다. 이 염은 무엇에 쓰는 것입니까? 돈을 모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생장, 염장,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것들이 나중에 꽃이 핀 다음에 나중에 열매 맺습니다. 그런 식으로 생장, 잘 나갑니다. 여름에 한참. 봄, 여름, 가을, 겨울. 추, 나, 초, 동입니다. 원형, 이정입니다. 인, 희, 예, 지입니다. 동서남북입니다. 화성, 목, 금입니다. 이것이 전부 이 자연의 이치가 이 염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데 쓰기 위한 돈, 그것이 염전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아 놔야 합니다. 염전은 실제 이렇게, 이것은 국어사전에 있는 말입니다. 염전은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행위입니다. 엽전을 모금하는 것이 염전입니다. 이 염은 뭔가 결실을 맺어 가지고 무엇을 하기 위해서 염하는 일을 염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갖다가 다 붙여서 쓰는 것입니다. 가을, 여러분에게 심판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것이 가을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를 못 알아보고 얄팍한 지식으로 대항을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저는 개인 감정 없습니다. 그 사람 인생이 무서운 것입니다. 독사로 갑니다. 절대 여러분 그러면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런 길로 갈까 봐 미리 알려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 하나 두렵지 않습니다. 신인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을 못 만나고 가도 여러분은 백궁에 갑니다. 제가 오늘 백궁 가서 안 와도 여러분은 백궁에 갑니다. 저는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이 염자가 들어오면 우리는 이제 추수할 때입니다. 신인은 안 웃는데 사람들은 웃습니다. 신인은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생각나면 닫는 것이고, 생각 안 나면 열고도 아닙니다. 한 사람도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백궁의 일거수일투족 심기 감찰
우리가 일거수일투족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일어나는 것도 보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할 필요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해도 백궁에서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못생겼다”고 해도 백궁에서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이 일어난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를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백궁에서 그만한 나쁜 것을 넣어 줍니다. 그다음 날 일어나면 거울을 보면 혈색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진심으로 “어머니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제 남편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어요. 어머니가 좀 편안히 사셔야 그게 우리 소원입니다” 이것을 진심으로 했다면, 그다음 날 일어나서 얼굴을 보면 거울에 얼굴이 광채가 납니다. 이것이 다 보고 있습니다. 가짜 마음, 나쁜 마음 쓰면 안 됩니다. 이렇게 시커먼 마음 쓰면 안 됩니다. 얻어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천사님, 제가 흰 바지를 입었습니까? 흰 바지 입지 않았습니다. 속일 수 없습니다. 천사님, 제가 진심으로 신인님을 믿습니까? 가짜였으면 이것이 들통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백옥 같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안 그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서 혹시 곁눈질을 한 적이 있습니까? 힘을 새겨 주니 “있다”고 합니다.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 곁눈질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더 진도가 나가면 이혼하는 수가 있습니다. 이 정도에서도 하는데 그것까지 백궁은 다 알고 있습니다. 곁눈질 한 것, “어머, 저 여자가 우리 와이프보다 이쁘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한 마음이 일어나면 다 알고 있다고 합니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점수가 매겨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사업이 100%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될 듯 될 듯 하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일심이 되었을 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참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손을 움직이는 것이나 발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까지 백궁에서는 읽고 있습니다. 굳이 우리가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해버려도 우리 천사들은 축복받은 천사들은 다 이것이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고, 여러분들은 선택되지만, 여기서 이탈하면 그 점수가 없어집니다. 안티가 자꾸 연락 오면 안티를 보지 말아야 하고, 그 내용이 어디서 들으면 고발을 해야 합니다. 유튜브 관리하는 데에 고발해야 합니다. 심지어 다른 우리 지지자 계정을 교묘하게 위장해 가지고, 거기에 자기 것을 싹 삽입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한 것 마냥 띄웁니다. 제가 모릅니까? 향단이 계좌를 살짝 도용해 가지고 거기에 불로초 나쁜 이야기를 막 써서 띄우는 것입니다. 향단이가 띄운 것처럼. 향단이가 고발했고, 사람이 누군지 압니다. 제 양난인데, 노래하던 사람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 조심하십시오. 제 이름은 이야기 안 하지만, 왜 다시 우리 지지자가 될 수 있으니까. 절대 그런 짓도 하지 말고, 다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런 짓을 합니까? 독사 이야기 들었지 않습니까?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독사가 되어 보면 여러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독사 될 기회가 없겠죠? 마음이 하나 움직이는 것도 체크 당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벌레가 이렇게 글씨를 쓰고 있습니다. 저 벌레는 무슨 복을 지어서 제 글씨를 와서 제 강의하는 데 와서 글씨를 쓰고 있습니까? 화살표가 있습니다. 벌레가 딱 있으니 저 보십시오. 지금 움직입니다. 살다가 살다 갔습니다. 일거수일투족까지 갔는데 심기는 못 가는군요. 거기서 딱 멈췄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이 벌레 때문에 글씨가 쓰입니다. 언제 지워집니다. 저 벌레도 방해한 죄가 있습니까?
24절기와 면접의 지혜
1월 달은 무조건 1월 달 전반기는 소한, 1월 달 후반기는 대한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면접 시험에서 물었는데 맞힌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에,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이런 데 얻으면 안 됩니다. 절기는 “몇 월 달은 뭐다” 이것을 외워 놔야 합니다. 1월 달은 언제나 해가 바뀌어도 소한, 대한입니다. 15일, 20일 이내는 소한, 20일이 넘으면 대한입니다. 2월 달은 무엇입니까? 입춘입니다. 전반기는 입춘, 우수입니다. 3월 달은 무엇입니까? 경칩입니다. 경칩 다음에 춘분입니다. 경칩 다음에 춘분이 온다는 것을 3월 달은 무조건 경칩, 상반기는 후반기는 춘분 이렇게 외워 놔야 하는데, 시험을 친 때가 이때 2월 달입니다. 면접 시험 치는데 필기 시험에 붙은 사람들 중에 절반을 잘라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면접이니 중요하지 않습니까? 필기 시험 다 합격했는데, 대기업에 들어가는데 “지금 학생 절기가 뭐야?” 딱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너무 공부를 잘못하는 것입니다. “아, 그 누가 아버지 농사 안 짓냐?” 그러면 “아이, 농사 안 지어 봤잖아”라고 합니다. 24절기는 양력입니다. 한 번도 안 바뀝니다.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음력이 없기 때문에 24절기는 항상 똑같습니다. 그것을 외워 놔야 합니다. 1월 달, 소한, 대한. 2월 달, 입춘, 우수. 3월 달, 경칩, 춘분. 이렇게 나가야 합니다. 4월 달이 무엇입니까? 청명, 고구입니다. 청명, 고구입니다. 그다음은 이파가 됩니다. 이것은 여름입니다. 소만, 망종입니다. 이렇게 외워 놔야 합니다. 그다음 하지입니다. 그다음 소서, 대서입니다.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월별로 외워 놔야 합니다. 이것이 한 번도 안 바뀝니다. 12월 달 대설, 동지. 1월 달 소한, 대한. 그다음 새로운 절기가 옵니다. 항상 2월 달부터 입춘이 옵니다. 새 절기가 옵니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고구, 이파,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것이 딱 끝나는 것입니다. 이 24절기를 각 월별로 암기해 놔야 하는데, 이것이 고등학교 때 배우는 것, 중학교 때 배우는 것인데, 이것을 다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농사짓는 사람들은 “어머, 망종, 아, 씨를 뿌려야 되는구나”라고 합니다. 보리 씨는 겨울에 뿌리는 것이니까 씨에 따라서 다르지만 망종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 놔야 합니다.
그 사람 면접 시험은 다 떨어지는데, 그래도 절반은 살려줍니다. 왜 살려주었을까요? 면접 시험은 맞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데 그 말하는 태도를 보는 것입니다. 진솔해야 합니다. 진솔해야 모르는 것은 겸손을 보여야 합니다. “아이, 죄송합니다. 그것을 깜빡 잊어버렸습니다. 앞으로 그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은 합격입니다. 그런데 “어머, 내가 이걸 왜 잊어버렸지?” 당황하면 안 됩니다. 잘 알고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솔직하고 진솔하면 그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기 위해서 모르는 것을 만났을 때 어떤 행위를 하는가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질문을 던집니다. 딱 던졌을 때 침착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아이, 죄송합니다. 그것은 미처 공부를 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합격입니다. 같은 값인데 뭐 틀리게 이야기 한다거나, 건방지게 “뭐 그런 것을 뭐 질문이라고 묻습니까?” 하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런 표정을 지으면 안 됩니다. 질문은 질문이 목적이 아닙니다. 어떻게 진솔한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제를 알아내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저 사람이 질문하는데 충실하게 답을 빨리 해주고, 모른다는 것을 빨리 말을 해주고, 죄송하다고 하고 겸손하고 자신을 낮출 줄 알면 합격입니다. 그것을 보자고 어려운 질문을 했는데 그 답한다고 또 교만하게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고구 이파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라고 하면 또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무슨 절기냐?”고 했는데 그것을 외운다 이러면 시건방진 놈입니다. 저것은 사람 잡을 놈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답을 맞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면접에 응할 때는 항상 자세가 진솔하면 됩니다. 저 사람들이 지금 진실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는 것이지, 이미 실력은 필기 시험에서 붙었으면 됐지 않습니까? 실력 테스트가 아닙니다. 그 회사 직원도 그것을 잘 모릅니다. 물으면 모릅니다. 질문자도 잘 모릅니다. 그런 질문을 물을 때는 인간성을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당황스럽게 갑자기 절기를 물으니까 이래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공부를 좀 하지 못해 가지고 옛날에 배운 것 같은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그걸 알아 공부해서 놓겠습니다”라고 하면 그 사람 됐습니다. 시험관이 “사람아, 나도 그거 잘 몰라”라고 합니다. 답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은 태도를 겸하고 겸손하고 진솔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은 딱 이렇게 그것만 보자는 것인데 그것을 안 보여주고 당황하고 “아 이거 틀렸구나. 난 떨어졌구나”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면접에 붙는 것입니다. 이것을 10초 만에 제가 다 씁니다. 안 보고 10초 만에 이 24절기를 르륵 씁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때 배운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것을 잊어버립니다. 절기로 다 5월 하면 입하, 소만. 7월 하면 처서, 대서. 바뀐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똑같습니다. 이것은 외워 놔야 합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늘에다가 진솔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여러분 많이 몰라도 백궁 가는 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불교처럼 무엇을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르면 “모릅니다, 신인님” 하면 됩니다. 모르면 몰라도 진실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님, 그걸 강의라고 하십니까?” 이러면 독사로 가는 것입니다.
백궁 식구로서의 마음가짐과 하늘궁의 확장
저는 강연이지만 음악 들을 때가 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오늘 이 강의를 한 목적은 여러분들이 이 일거수일투족 심기를 하늘에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독사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독사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많은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주어서, 옛날에도 알려주지만 그것보다도 지금은 여러분들이 제가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 식구로 가는 데 탈락하지 않게 하느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안티가 막 여러분을 잡아당기는데 거기서 살아남아야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노래 들을 때가 가수 노래 들을 때가 되어가니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러시아 미녀가 아닙니다. 사회 찬미를 오늘 좀 들어보기 위해서입니다. 사회 찬미는 여기다 틀 수는 없습니다. 지금 끝나고 틀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칼 위에서,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죽음의 칼날 위에서 여러분 춤추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갑니다. 몸은 칼날에 쓰러지면 찔려서 죽습니다. 발바닥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칼날 위에서 춤추기. 넘어지면 칼에 찔립니다. 발바닥은 전신이 상처투성이입니다. 일투족입니다. 이 발을 한 발만 못 움직이면 피를 받습니다. 사회 찬미 그 가사에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십시오. 오늘 강의에 중요한 점은 손과 발을 조심해야 하는데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잘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백궁은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한다고 염하는 것 압니다. 돈을 일부 내는 것은 교회가 십일조 내거나 헌금 내는 것과 다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대천사를 주면서 받는 것입니다. 그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모든 비밀을 다 압니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것은 그 천사나 축복이나 명패 내는 것은 염이라고 합니다. 소금밭 기억하기 바랍니다. 소금밭도 제가 신인이 소금밭입니다. 썩지 않는 자이니까, 그 사람의 이름은 썩지 않게 해 주니까, 그 염전이 곧 염전이 우리가 빨리빨리 해서 지어야 하고 매입해야 하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계명 펜션이 있습니다. 계명 연수원을 인수했습니다. 우리 직원이 계명 연수원을 어제부터 관리합니다. 거기 가서 잠을 잘 수도 있고 워크숍 같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소개하면 됩니다. 하늘궁에 있는 김형석 청년이 총관리하고 있습니다. 캠프장이 많습니다. 하늘 펜션도 전체적인 것을 영석이가 다 관리합니다. 거기도 펜션입니다. 큽니다. 그다음 뜰아래 모텔도 우리가 이제 인수할 것입니다. 거기도 펜션이 됩니다. 그다음 RX 호텔도 제가 매입했습니다. RX 호텔 뒤에 또 헌 호텔 짓다 만 것도 제가 매입했습니다. 그 호텔 하나, 호텔과 그 옆에 중간에 짓다 만 그 호텔 이름은 하늘궁 캠프 호텔입니다. 이름을 지어 놓았습니다. RX 호텔은 하늘궁 RX 호텔입니다. 그다음 그 뒤에 땅 500평이 있습니다. RX와 캠프 호텔 사이에. 그 500평도 매입했습니다. 이 달에 매입한 것이 몇십억입니다. 하늘궁이 힘듭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영역을 다 확보해 가지고 저기 파인힐 뒤쪽에 지금 그 한 5천 평을 매입해야 합니다. 거기는 무엇을 하냐 하면, 아이들 스케이트장, 겨울에 스키, 아이들의 눈썰매장, 경사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눈이 안 녹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눈썰매장 하고, 거기는 아이들 수영장 하고, 또 실내, 야외 골프장, 그것을 만들어 놓습니다. 바글바글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서 스카이 모텔 뒤에, 소 호텔 뒤에는 캠프촌을 만들고 있습니다. 캠퍼가 많습니다. 텐트 치고 와서 잠자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늘 이 모든 것을 다 이제 여기 하늘궁 안에 있는 것, 다른 것을 다 접수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물론 은행 작업을 해서 은행 돈으로 다 사지만, 그래도 신용이 있으니까 주는 것 아닙니까? 또 이자 나가지 않습니까? 우리는 다 이제 했습니다. 거의 다 했습니다. 그 지불은 그 월까지 다 지불을 해줘야 합니다. 제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이렇게 많은 만 평이나 되는 이 공간을 우리가 다 확보한 것입니다
현재 핵실험과 핵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주신 불로초가 있어서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박수] 몸과 정신을 살리는 불로초는 앞으로 전 세계인들의 생존 필수품 제 1호가 될 것입니다. [박수] 오늘도 무한한 애민 정신과 인류애로 불로초를 만드시고 축복을 주시는 세계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박수] 성 성 정네네 신인님, 섭리 말씀 듣기 전에 두 분의 꽃 증정을 갖겠습니다. 먼저 부산의 조수익 천사님의 분홍색 난을 나경미 대천사님이 대리 증정하겠습니다. 네, 아주 분홍색 난이 복스럽게 피어 있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아주 참 좋은 보기가 예쁜 분홍색 난입니다. 이어서 대구의 노 판남충 천사님이 대신 증정합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 노란색 난도 참 탐스럽고 예쁘군요.
신희님 감사합니다. 신희님의 사랑과 존경을 담은 난 두 분의 그 증정이 있습니다. 꽃다발을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보니까 꽃다발 들고서 있는 사람이 더 꽃보다 이쁘네. 그렇죠? 우리 저 여기 저 천사, 대천사, 여기 우리 대천사 두 사람은 아주 그냥 인상이 좋은 사람들이야.
이런 거 이런 거는 뭐. 아, 얘들이 또 싫어해. 예, 오늘 강의 제목이 우리가 이런 꽃 한데도 함부로 말을 하면 그게 다 기록돼. 얘들이 다르더라.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얘들이 몰라.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들하고가 안 돼. 안 되지. 축복받은 사람들도 만져야 돼.
돼. 안 만지면 그냥 일반 에너지만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냥 꽃을 이쁘다 그러면 그 정도로 끝나. 근데 내가 꽃을 이쁘다 이러면 어떻게 되지? 전 세계 꽃이 다 들어.
여러분들은 그게 안 돼. 하나, 나 해바라기 잡으면 여기만 해당이 돼. 여기하고 소통이 되지. 나는 전체가.
아, 아, 이쁘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꽃보다 이쁘다. 그러면 다 그냥 여기 있는 사람은 권 가는 사람이죠. 네.
그러니까 새로운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람도 갈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까 이 사람, 여러분들은 꽃하고 비길 수가 없어.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요, 꽃 보지, 하나하나 보이죠? 요게 궁에서 이 모든 362, 800불. 그러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어마어마하게 많죠.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을 위해서 궁에서 만든 꽃이야. 아무리 과학이 발달돼도 꽃이 하나를 인간은 절대로 못 만들어. 아무리 뭐 아바타를 만들어내고 여러분들이 뭐 요새 많이 만들죠. AI든지, 또 컴퓨터 뭐 요새 GPT 나오죠.
그런가 나와도 그 과학 GPT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저장해 가지고 죽은 사람 뇌를 100% 다 저장해 가지고 아바타에 집어넣으면 그 인간은 영원히 살아있어. 그냥 말을 하면 당신 누구예요? 그 사람이 아무개래. 김정훈 대천사. 나 김정훈입니다.
이래. 그런데 그 인간과 무슨 관계를 할 수가 있나? 할 수가 없어요. 그걸 아무리 해도 뭐가 토하는 게 없어. 아바타일 뿐이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의 뇌를 죽기 전에 전부 컴퓨터로 빼. 그게 가능해. 요새 그래. 그 컴퓨터를 가지고 저장해 놨다.
그 사람 죽고 나서 로봇을 만들어서 거기에다 집어넣는 거예요. 그럼 인간의 뇌를 그 사람 걸 칩을 만들어서 로봇에다 넣었어. 그 말만 꺼내면 아무개. 그러면 대답은 해.
사람은 틀림 없어. 죽었지만 그 사람은 컴퓨터로 살아있는 거야. 로봇으로 살아 가지고 물으면 대답은 해. 그런데 그 사람하고 연애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걸 안 하면. 싸늘해 뭐 그거 뭐 따뜻하더라도 무슨 관계를 할 수 있나, 안 돼. 그래서 그건 살아 있다고 볼 수가 없는, 맞죠? 네. 어, 그거는 뭐와 같아? 그러면 뭐와 같아? 응, 로버트.
로버트. 그 사람이 혼자 뭐 어디 뭘 할 수가 없는 거야. 인간은 인간이라는 뜻은 관계한다는 뜻이거든. 관계.
인간은 남. 이거 어디 갔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간이라는 증거는 이 뭐야? 이게 관계. 관계한다. 그지? 근데 그 로보트가 뭐 관계를 할 수 있나? 이 관계에는 교류, 섹스, 오만가지 다 들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관계 자체가 안 되는 거 만들어 놓으면 뭐해? 그래, 안 그래? 음, 알겠죠? 네. 내가 육체로 안 오고 영으로 오면 여러분하고 관계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어, 인간적인 걸 이렇게 여러분들이 나하고 교류를 하지. 그냥 나 신이다.
그래, 탁 나다다 펑 없어지고 이러면 다 도망가 버려. 무서워서. 어, 연정을 못 느껴. 정을.
야, 뭐가 이루어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인간인 척 안 할 수가 있나? 그죠? 그리고 그것도 아리송하게 해 놔야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신의 장점은 그렇게 아리송하게 할 수 있다는 거야.
신이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인간 같기도. 이래야 사람이 걸려오지. 이 전부 그냥 신이다. 그러면 다 도망가 버려.
무서워서. 죄진 사람들 특히 그래. 그래. 그죠? 나는 안만 봐도 신 아닌 거 같지.
인간 같지. 이 굉장히 재밌는 거야. 그래야 여러분이 걸려드는 거야. 아니, 형사가 여기다 형사 암호에 이러고 돌아다니면 도둑놈 하나도 못 잡아.
형사 아닌 것처럼 위장하고 다니. 암행 의사. 그래, 안 그래? 나 암행 의사야. 이렇게 쏘고 다니면 암 의사 일할 수 있나? 못하는 거예요.
그저 거지처럼 사과 다 떨어지고 다들 이 옷 입고 돌아다니지. 그러면 걸려드는 거야. 사투 앞에 가서. 아니, 이런 좋은 잔치에 술 한잔 얻음으로 왔다고 하는데 너무 거지야, 너무 지저분해.
그래, 안 그래? 그게 누구야? 어사또, 사또야. 그렇죠? 네. 금준미주 천리 내려요, 옥방 가요 만성고라. 총서 민누 아기 가슴 고쳐 원성 고라.
어, 그렇게 한문으로 시를 탁 썼는데, 야, 이거 뭐 아름다운 시는 뭐요? 천 사람의 천 백성의 피야. 그 관아, 그 관아에서 재패 가서 피 흘린 사람이 천 명이 넘는다 이 소리야. 그래, 그래. 음.
그다음에 옥방 가요 만성고라. 옥이 옥쟁반에 이 자르 기름을 르는 안주는 만백성의 뭐요? 보혈이. 보혈이 만백성의 고혈. 짠 기름을 짜낸 게 고혈이네.
만백성의 고혈이네. 어, 그러니까 초물 물 흐를 때 백성 눈물 흐르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을수록 백성들의 비명 소리, 원망 소리가 높다. 알았죠? 그러니까 이런 거를 그냥 내가 한문으로 써 줬지. 어, 뭐 쓰면 시간 가니까 그렇다 이 말이야.
알겠죠? 오늘 강의 제목은 관계에 대한 것이 들어가네. 음. 이거 정자로 쓰니까 좀 힘드네. [음악] 어, 일거수 알겠죠? [음악] 일거수.
음. 일거수일투족. 일거수일투족. 어, 나는 이걸 여자로 쓰려고 했네.
그러 보니까 일 거수, 이거는 한 손 한번 움직이는 거야. 손을 들었다는 소리야. 거수. 거수 격리는 손을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들어야 돼. 이렇게. 손을. 이게 거수 개리야.
그래서 이걸 거수를 그래. 손을 들었다. 자, 사람 숫자 셉니다. 각자 손 드세요.
1번부터. 그러면 1이 이게 거수. 알겠지? 네. 어, 일거수.
일투족 알겠죠? 이거는 뭐예요? 심기. 어, 일수 토적 심기. 음. 네.
와, 알겠죠? 그러니까 이 관계는 이런 걸로 통해서 일어나죠. 요 거수와 일족과 심기. 한번 마음 먹은 것을 마음이 일어나는 거. 알았죠? 이 마음이 한번 일어나면은 이런 행동을 하게 돼.
알겠죠? 그렇죠? 마음이 먼저. 움직이면 저런 게 움직이게 돼. 그래, 그걸 관계라고 그래. 그래서 이 모든 인간은 사물과의, 인간과의 관계, 맞죠? 우주와의 관계에서 여러분 운명이 왔다 갔다 해.
맞죠? 지금 오늘, 오늘 지금 현재 미국은 절반 이상 땅덩어리에서 눈이 많이 와 가지고 차들이 못 다녀. 그러니까 물류가 이동을 못 해. 대형 트럭이 가다가 빙빙 여러 대가 돌면서 성을 때려 버리니까 성이 막 눈 덮인 도로에서 튕겨나가고. 그, 그 대형 트럭 미국 가니까 화물 트럭이 되게 많아요.
그 대륙이 넓으니까 화물 싣고 가는 차가 잠을 자가면서 간대. 미국을 배달 한 번 나가면 그 화물차가 미국 전역을 도니까 엄청난 큰 차들이 다니고 운전수들이 차에서 자더라고요. 그냥 그래 가지고 어쩌다 그냥 고속도로에서 차가 한 번 휙 도니까 두 바퀴를 돌더니 오는 차를 다 때려버려. 그냥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성령 차에서 빨리 내려 가지고 도망을 가는데 그 사람 허리 쪽으로 대형 트럭이 탁 치니까 이거는 거기서 빨리 도로 바깥으로 나가야 되는데 뭐 여러 차가 와서 대형차 와서 계속 받아요.
한 대만 와서 받았잖아. 그럼 저 뒤에서 또 대형차 와서 또 받아. 막 들판이 전부 고속도로에 눈밭에 막 차가 엉켜 가지고 아비규환이. 그러니까 눈이 왔다면 키 높이.
그 이게 세계 역사에 미국이 그런 일이 처음이래. 음. 지금 미국이 그래요. 네.
그래 가지고 지금 미국을 우크라이나 전쟁하는데 지지하는 나라가 미국을 지지하는 나라보다 소련을 지지하는 나라가 더 많으니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음. 지금 말이야. 오이라든지, 유럽이라든지, 뭐 중동에서는 전부 나라들이 막 나와요. 그리고 미국 달러를 안 써.
유로화를 쓴다고. 그러니까 미국이 점점 고립이 돼 가고. 그래, 중국이 또 러시아에 붙어. 어, 그래 안 그래? 그 세계가.
지금 핵전쟁기를 가고 있어요. 그래서 불여 먹으라 그러죠. 불여 먹어야 될 때가 온 거야, 알겠죠? 세계 역사에 이렇게 미국이 고립된 적이 없어. 이제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하는데 미국이 200억 불을 댄다는 둥 뭐 이래 하니까, 어 그냥 중아프리카나 뭐 이런 데 나라들이 전부 소련한테 붙어 가지고 미국을 떠나는 거야.
왜 그러냐? 제들이 전쟁을 치른다는 거야. 뒷구멍 뭐 이렇게 나오죠. 세계가 지금 흐름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어. 그런데도 미국이 막 기호가 이상, 기호가 미국이 막 저주를 받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유대인 자본이 미국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중국 자본이 미국 시장이 위험하다 빠져나가고, 막 홍콩으로 빠져나가고, 막 나가는 거야. 중국 쪽으로. 이게 뭐하는 일이요? 이게 다 신인이 등장할 때가 되어가고 있는 거야, 알겠죠? 나는 천지 기운을 다 보고 있고, 그거를 질서를 지금 하고 있죠. 그런데 이 우리의 관계는 지구와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 기호와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 그렇죠? 이런 관계에서 하나만 관계가 잘못되면 종말이 오는 거야, 알겠죠? 그렇죠? 그중에 기호 하나만 이상해져 버리면, 미국에 그 많은 마을이 물동량이 가나 안 가나? 못 가.
식량이 갈 수가 없어. 그러면 이거 어떻게 돼? 음. 교통이 도저히 안 되는 거야. 음.
그 미국이라는 나라는 집들이 멀리 떨어지고 막 외져. 그렇기 때문에 도시만 바글바글하지. 만약에 러시아나 북중국에서 핵 미사일을 워싱턴 하이츠, 허벌판이야. 전부가 보면 전부 논밭이지.
그래 가지고 밀치고 그냥 사람 사는 데는 그 몇 군데밖에. 그게 3억 인구가 흩어져 있는 게 사이, 알았죠? 대도시 중심으로 돼 있죠. 네. 그래서 로마도 도시 국가였지만 무슨 도시, 도시 몇 개가 그게.
로마였다, 도시 국가야. 응? 우리나라는 안 그래. 우리는 대전까지가 보면 전부 집들이 우리는 붙어 있어. 땅덩이가 부산까지 가보면 거의 그래.
안 그래? 근데 미국 같은 데는 비행기 타고 몇 시간을 가도 집 한 채가 안 보여. 그러니 그거 핵폭탄 몇 개 떨어지면 도시에 군인들만 남아. 군인들, 군인 기지들어도 숨어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 외에는 끝이야.
그래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미국 대통령이 제일 무서워한 게, 저것들이 비행기를 가지고 직접 젊은이들이 배에 부딪혀서 일본 천황 만세 그러면서 죽어요. 포탄으로 진주만을 그렇게 초토화 수가 없어. 아, 비행기 휘발유 잔뜩 싣고 와 가지고 그냥 배에 부딪혀 버리니까 그 300m, 400m 되는 그 대형 군함들이 불바다가 돼 버린 거야. 다 뒤집어 가지고 죽은 사람이 순식간에 몇천 명이.
그것도 일본 최고 해군 장성들이 다 죽어버렸어. 엄청나죠. 그러니까 바로 그다음 날 워싱턴으로 비행기가 오는 거 아니냐. 저, 저 비행기들이 떼거지로 또.
그래 안 그래? 어, 일본 청년들이 머리띠 두르고 비행기 몰고 와서 그냥 워싱턴 국회 의사당, 백악관 몇 군데만 떨어져 버리면 육산 그때 쌍둥이 빌딩 봤죠? 비행기 가서 한번만 부딪히면 죽을 생각하고 가서 붙. 폭탄은 절갈해야 아무리 큰 빌딩도 불바다가 돼 버려. 그러니까 백악관에 떨어지면 아무리 백악관이 튼튼해도 와서 떨어지는 놈한테는 못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이 즉시 피신, 뭐 초비상 사태.
그래서 뭐 시카고, 워싱턴, 뉴욕에 몇 군데 날라 와서 초토화 해 버리는 거 아니냐고 불안해 한 게 미국이야. 진주만이 기습되고 나서 딱 기습하는데 한 시간 만에 미국의 모든 군함 백여 척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 미국에 백악관. 하고 국회 의사당 저거는 테러 하나가 몇 명에서 해가 날 날뻔 했잖아.
백악관을 안 날렸지만, 그전 미국 방송 가서 부딪치고, 미 쌍둥이 빌딩 부딪치고, 무역 센터 날려버리고 몇 군데 부딪친 거야. 근데 그 중에서 백악관에 가서 부딪히면 어떻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가미가제를 못하는 거야. 일본 다음에 가미가제가 저 지난번 아시죠? 빛나되 그 가미가제가 두 번째 세계에서 나타나는 가미가제 맞죠? 네. 그까 세상은 뭐로 돼 있나? 관계, 관계 알겠죠?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 관계를 할 때는 일거수일투족, 심기 이걸 백에서 보고 있어.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건 다 보죠? 네. 내가 뭘 하면은 내가 누구한테 축복을 탁 주면 그 사람의 모든 자리, 집이고 뭐고 다 들어가죠. 그 백에서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뭐 하는가. 어, 내가 누구를 딱 주면 그게 누구며, 그 사람의 묘가 어디어디 있는지, 그 조상 묘를 공해서 다 1초 만에 에너지를 다 넣어버려. 빨라 안 빨라? 빨라. 인간들의 계산은 계산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 내가 사람들 쳐다보면 기분이 어떻겠어? 아무리 나한테 안티를 해도 나는 그 안티들이 나중에 독사가 된다는 걸 알아. 어, 사람을 미워해 가지고 독사가 안 돼. 독사가 되기가 어려운데 아주 큰 죄를 지켜야 독사가 안 되는데, 신인을 미워한 자는, 안티한 자는 독사가 된단 말이야. 나와 봐요.
우리 원장님은 한의사네. 어, 근데 굉장히 효자야. 그이 성품이 좋아요. 우리 자, 천사님, 천사님, 인간을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독사가 됩니까? 독사가 됩니까?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어서는 독사가 될 확률이 거의 없어.
그러니까 동물도 급소가 있어 가지고 죄에 따라서 정해져. 그러니까 윤회하죠? 네. 응. 해 안 해요? 해.
그러면은 육도 윤회 첫 번째가 뭐야, 제일 안 좋은 거죠. 그렇죠? 그래, 안 그래? 지옥도, 지옥도, 육도, 그 육도, 그 지옥도로 떨어지는 게 제일 안 좋다. 그다음에 뭐요? 응, 아귀. 아귀.
밥을 굶는 귀신을 우리는 아귀라 그래. 그래, 안 그래? 아귀도가 있어. 아귀도. 이거는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거야.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풍에서 보는 거하고 좀 달라요. 이런 아귀는 굶은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거지. 귀신 기자. 그래, 안 그래? 세 번째 뭐요? 이 축생도.
이거, 이게 짐승이란 말이야. 그렇죠? 이 축생도 들어가는 거야. 배달 사고 뭐고 다 알겠죠? 네. 축이라는 건 이 가죽을 뒤집어 쓴 것들이지.
독사도 가죽 있어. 맞아, 안 맞아? 축생도 들어서는 거야. 응. 네 번째가 뭐예요? 수.
응. 수라계. 그렇죠? 수라. 수라도.
아수라도. 그래. 아수라. 수라도.
수라. 다섯 번째 인간도. 인간계. 인간도.
인간은 꼭 사회 관자를 써, 안 써? 써. 이게 인간 관계하고 같은 거야. 인간은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야. 항상 서로서로 사이에서 존재하는 거지.
그래서 이 간자가 이 관제하고 다르지만 관계나 같은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아멘. 이게 육도. 이게 전부 관계로 이루어진 거야.
이게 관계 잘못해가 이렇게 되는 거야. 이거 관계 잘못한 점수가 이걸로 나타난다 이 말이야. 신인을 오해하고 음미하면 어떻게 된다고? 독, 독사 굴을 코 앞에 두고 독사로 가는 거예요. 좋아요.
아, 그럼 독사는 왜 사람들이 보면 죽이냐? 그게 놔두면 반드시 사람 부르면 죽거든. 독사 보면 일단 사람들 때려 죽여. 구렁이는 잘 안 죽여. 일반 뱀은 안 죽이는데.
독사만 보면 이거 놔뒀다 우리 아들이 물리려, 우리 동네 사람이 물리려 때려 죽여. 살기 위해서. 그다음에 뭐예요? 이게 천상. 천.
천상계네, 이거는 인간 도죠. 그렇죠? 그러면은 이렇게 여섯 군대로 거기서는 간다 그러잖아. 네. 데 여러분, 여기 가나 안 가요? 여러분, 여기 안 가는데 신인한테 안티 하는 사람들 제일 어리석은 거예요.
가짜가 아니야. 신인은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능력이 생겨, 안 생겨? 생겨요. 광채 죽는 사람 살려, 뭐 만물 잡으면 다 소통이 돼. 뭐 이 만물을 잡아먹고 이 만물 즉시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지.
네. 응. 네. 여러분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지능이 이거요.
이거. 이거. 여러분들은 이 지밖에 없어요. 이 지능 밖에 없다니까.
여러분들이 무슨 뭐 특별히 지능 있는 줄 알아요? 내가 가진 것은 무슨 지능이야? 이 지능이야. 맞아, 안 맞아? 아는 거 하고 지혜로운 거 하고 달라요. 무슨 지 알죠? 지혜로운 거는 뭐 만 과제를 딱 주면 원고가 필요 없어. 다 나와.
다 나와. 이 이것이 이게 되는데 적어도 백억 년은 걸려. 그래서 이걸 우리는 지자랑 그래. 지자.
지자 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그러면 이 지자는 어마어마한 세월을 통해서 공자 같이 되는 거야. 석가 모지 같이, 예수 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멘.
어이 지자는 이 지자고 같아, 안 같아? 달라요. 완전 달라. 이거는 인간들이야. 이 인간 중에도 뛰어난 자들이 이런 지자 있겠죠.
그래서 지이지는 아무데나 쓰는 게 아니야. 지혜 지자. 어. 아는 거 하고 지혜로운 거 하고 달라.
어. 저 삼성 정권 주식이 한 게 얼마다 안다. 이거 가지고 되나, 안 돼? 어. 안 삼성 정권 그래.
핸드폰으로 보면 가격 나와 있지. 그래. 그게 정권이. 근데 이걸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거는 이거 가지고 되나, 안 돼요.
이게 있어야 되는 거야. 이게 프로한테 물어봐야 돼. 정권 지혜자. 요런 지능을 가진 사람을 찾아가서 아 그걸 살까요? 이 물어봐야지.
지가 뭐. 높은 배산에 있다고. 제가 삽을 그냥 날아가 버려. 여기서 여기 오는 것이 100억 년 정도 걸려 가지고 지혜로운 자가 된 거야.
서울대 교수가 아무나 되나? 그 사람은 100억 년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한 사람이야. 그래서 서울대 교수로 갔지. 이 세상에서 단번에 서울대 교수 안 돼요. 이걸로서 100억 년 정도는 있어야 이걸 깨닫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미 그런 사람들은 태어날 때 엄마가 태는데 연필을 본다든지 뭐 이런 나타나.
아, 이건 그런 사람이 문창이 오는구나. 글 잘 쓰는 사람이 오는구나. 그러면 그런 아들 나요. 배를 하고.
그렇죠? 네. 또 그런 사람 집 앞에는 문창이 있어. 풍수가 산이 이렇게 생긴 산이 있어. 대궐 같은 산이.
그래 안 그래? 여기 집이 떡 있어 가지고 문창을 바라보고 집이 있어. 이게 산이야. 산등성이 이렇게 생겼어. 대궐 지붕처럼.
그러니 이상 큰 벼슬을 하는 동네야. 풍수가 이 문창이 있는데 살면은 부자가 되겠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산 동네가 이미 능선이 길다.
이렇게 또 기와집 지붕처럼 생긴 산이 앞에 딱 있으면 거기는 글 잘 쓰는 훌륭한 선비가 나오는 벼슬하는 사람. 대궐 같은 게 있으면 풍수 그래래. 어. 근데 앞에 산이 흉악하게 생겼다.
그 동네 사람은 다 망해요. 다 상이 이상한 산을 바라보니까. 이게 바라봄의 법칙이야. 풍수는 풍수는 자꾸 바라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이런 산이 있다. 그냥 이런 산이 있으면 이게 관악산이야. 이거는 화산이 불타는 사이잖아. 그래서 서울대 생들을 저다 갖다 넣어 버린 거야.
하도 대물 했으니까. 박 대통령 때 하도 동 여기 동성동 그 터가 좋아요. 아, 그냥 밥만 먹으면 나와. 먹고 고개만 털면 청와대.
그래 안 그래? 뭐 서울대생들이 막 대모를 많이 주도하니까 어디다. 보냈어, 불산에 보내놓은 거야. 여기 가서 누굴 불태우라고? 젊은 가슴을. 세상에 봉천동 고개 넘어 올려면 힘들어.
청와대까지 올리면 하루가 더 걸려. 교통이 계속 막아, 그래 안 그래? 간 건너 와야 돼. 그러면 이쪽에서 다 대비책을 세워야 되겠나, 안 되겠나? 봉천동 고개 넘어 오려면 엄청난 방어를 막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거기서 끝까지 걸어오면 다 녹초가 돼 버려. 그거 와서는 소리도 못 질러.
다 계산이 있는 거야. 이런 풍수대를 갖다 놓으면 되겠어? 아주 이 서울대가 남산을 바라보고, 이런 남산이 요런 산이야. 목민 산이야. 누에 고치 같이 생겼다, 이거야, 이거.
누에 고치 같이 이렇게 생겼다, 이거지. 이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이 남산이. 어떻게 보면 이거, 이거야, 이거. 안 그래? 그래서 남산이 되게 좋은 산인데, 아, 이런 산에 서울 대학이 보고 바라보고 있어요.
안 되겠다, 저리 옮겨. 그래서 배를 불지옥에다 갖다 옮긴 거야. 그런데다 또 북이야. 북한을 바라봐요.
해가 안 비쳐. 얼마나 아주 안 좋 되다 늘어났어. 그렇죠. 어, 그래서 그 이후로 연세대학과 고려대학이 떴어.
뜨는 거야. 연고대가 뜨는 거야. 왜 연대 가면 주변이 좋잖아. 애들이 정서적이고 아주 연대가 풍수가 좋아.
내 그 꼭대기 천막 치고 학교 다녔잖아. 내려다보면 이화 있지, 연세 있지, 고려대 있지, 홍익대학 있지. 거기가 젊은이들의 거리야. 아름다워.
봉천동 서울대가면 여기가, 여기가 무슨 교도소도 아니고 여가 어디. 너무 삭막해.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 어, 신림동까지 내려와야 커피숍이 있어.
그러니까 너는 공부하는 놈들이 공부는 좀 해라. 같은 내라 그렇지. 그래서 그거가 공부하는 감옥 같아. 네.
에, 그래서 어 연세대학교 앞이나 고려대학교 앞 같은 데는 홍대, 서강대 대학이 쭉. 모여 있잖아. 그런데는 젊은이들이 관계를 많이 하게 돼. 교류를 서로서로 문화 교류를 하는 거야.
대학이 뭐 하는 데야? 서로서로 만나서 친구들하고 교류를 하는 거지. 가서 책만 들여다 파는 데가 아니야. 맞아, 맞아. 그래서 그런 데서 대학을 나온 사람은 부드러운 맛이 있어.
근데 서울대에서 너무 좀 딱딱하다는 거예. 왜 이런 데 처박혀?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풍수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아요. 알았죠? 근데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건 신인의 영향이야. 그래서 우리는 천상도 아니죠? 네.
천상도 아니고 우리는 어디요? 백궁이야. 우리는 백궁이니까 천도하고 관계없죠? 네. 이 천상도 것은 조금 나은 별이야. 지구별.
지구는 지구와 같은 나라인데 좀 발전된 데 알겠죠? 좀 발전된 별을 말해. 그러니까 좀 인간이 진화가 돼 가지고 우리 지구인들 다 몇십배 머리가 발전된 문화가 좋데. 어, 그런 이상이야. 어, 그러니까 이 궁은 천국이야.
천상과 천국 다르죠? 네. 궁은 천국이 있는 곳이다. 그렇죠? 자, 아까 내가 뭐 하루 나왔죠? 네. 우리 안니사 뭐 때문에 나오는지 알아? 뭐 독, 독, 독사 이야기하다가 나왔지.
자, 나는 말로만 안 해요. 신인님이 신인님에게 안티 하면 천사님, 천사님. 신님께 안티 하면 독사로 태어납니다. 독사로 태어납니다.
자, 옆사람 잡아요. 인간에게 안티 하면 인간에게 안 하면 독사가 됩니까? 독사가 됩니까? 안 되죠. 아무리 인간에게 죄를 지어도 독사가 될 확률이 거의 없어. 독사가 된 자들은 다 신을 모독한 자들이야.
그래서 핵제 어처이면 무도라. 무서워도 하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어. 독사가 되면은 빌 수 있나? 없지.
배가 고프면 뭘 죽여야 되는데 뭘 빌어? 남을 죽여야지 목숨을 부지하는 거야. 독사가 그래. 그러니까 신을 저주한 자는 어마무시한 형벌을 받는데, 그게 땅 속에 있어야 돼. 땅에서만 나오면 죽는 거야.
그게 지옥이야. 지옥이 이래. 천사님, 다 손 잡으세요. 신인님을.
아, 신 안 하면 100% 독사가 됩니까? 100%. 한번 떼 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가 우리 둘이 짜고 하는 줄 알아요? 내가 이런 법을 만든 자가 아니야.
궁의 룰이 그래. 제는 라 그러죠. 하늘의 죄를 진 자는 빌 곳이 없다. 응, 천망 해라 그러죠.
하늘 건물은 헐렁헐렁 같아도 소위 불러라 빠져나갈 길이 없어. 절대 빠져나갈 길이 없다. 전망해. 소위 불로음.
하늘 건물이 아무리 그 섬긴 거 같아도, 뭐 천재 도망갈 곳이 있는 거 같아도 빠져나갈 길이 없어.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죄짓는 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두 번째, 부모에게 죄짓는 거야. 부모에게 죄짓는 거.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자. 무슨 하는지 알죠? 네.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이 많아. 음.
죽을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하면은 그 사람 욕하나? 그 사람 부모 욕하나? 시골 가면 아이고, 저런 자식을 나서 저 부모가 그래. 안 그래? 부모 욕을 하는 거야. 부모 욕을. 그 부모 욕 안 먹게 해야 되겠죠? 아멘.
그 부모의 욕을 먹히게 하는 자가 죄가 또 커. 이게 또 동물 중에서도 안전 동물로 가. 불효자들. 그다음 세 번째는 인간관계.
그래서 나쁘게 한 자. 그런 거는에 여기 정해져 있어. 네. 해본지 어때? 맞아요.
응, 맞어. 확실히 다르지. 네. 음.
그 신인한테 안테 할 수 있겠나? 어. 그 강 큰 사람이야. 강 큰 사람. 그래.
지금 간 큰 사람들에 대해서 터치 하지 말아요. 네. 우리는 그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놔둬 버려. 놔둬 버리고 여러분 그냥 꿈 가면 돼.
알았죠? 우리는 안 나는들은 과일을 따러 온 사람이야. 아, 다 익은 과일을 따가는. 거지은 과일 보고 “빨리 익어라, 익어라” 해도 안 돼. 자동으로 익은 과일, 덜 익은 과일이 하늘에 오면은 안티가 돼서 나가.
맞아, 안 맞아? 그 소를 물가에 진리를 먹으라 데려가도 소가 물을 안 먹어. 하늘까지 왔는데 허경영이 신인이다, 그러니까 당장 가버려. 그럴 수 있죠. “어, 저런 미친 놈 있나?” 이렇게 하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설설 불러. 다음에 또 내가 뭘 보여줘? 하나를 보여주면 사람들이 졸도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서서히, 음, 내가 옛날에 천사 보여줬죠? 네. 그다음에 대천사 보여줬어, 안 보여줬어? 천사 보여주고 좀 몇 년 있다가 대천사 보여줬지.
단계가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불로 보여줬죠? 네. 아주 불 시어러 나가. 어, 단계적으로 알았죠? 어, 그다음에 뭐가 착륙해? 아주 무서운 것을 단계적으로 보여줘.
그래야 내가 여러분하고 정의 들지. 처음부터 무슨부터 보여주면 다 도망가요. 하늘 공에 아무도 안 와.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안면을 터서 아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야 나중에 도망을 안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 들어가. 아주 효자야, 효자고. 우리 저 한의사나 여기 뭐 의사들이 있지만, 여기 양의사도 있고 한의사도 있지만, 어, 의사들은 시험지 의사가 되기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해야, 안 해? 많이 하죠. 어, 일반 유럽은 대학 가는 확률이 35%.
근데 우리는 대학을 90% 이상 가요. 그래서 우리는 대학 갔다고 중요한 게 아니야. 저렇게 전문가들, 의사나 뭐 이런 회계사나 이런 전문가들이 되기가 어려워. 의사 되기도 어려워요.
그 뭐 굉장히 그런 과정이 많죠? 네. 인턴 과정이나, 그렇죠? 레지던트 과정이 있죠. 그런 걸 다 거쳐야 의사가 되는 거야. 그런 의사들이 요런 사무를 바라볼 때, 생명체를 바라볼 때 보는 눈이 좀 다르겠죠.
신희 님이 강의하신 무 막 빨리 열어봤더니 없어졌어. 없어졌죠. 그 전에 좀 심하게, 이렇게 두드러지게 나왔어. 이렇게 나와 있을 때까지 나와 있더니, 싹 없어져 버렸지.
아, 그 하지 정맥이 없어졌다는데. 아, 그러니까 자기가 쳐다봤어요. 보니까 흉악한 다리가 그게 막 꾸불꾸불 튀어나오지. 눈 뜨고 못 보는데.
근데 한 개도 없어. 그래, 이 사람이 놀래가지고 나한테 왔어요. 놀래 가지고. 그러가 다리를 꺼내 가지고 우리한테 보여주죠.
그 한번 들어보자. 그 사람, 아니 막 하체, 지렁이처럼 이렇게 많이 나와 있었거든. 이 하지 정맥이 심했어. 네, 말이야.
나도 잊어버리고 말씀하시는 소리. 어, 나 있는데. 그러고서 빨리 열어 봤죠. 그래도 하, 없어졌다.
신기하게 싹 없어. 그러니까 지금 이 그러니 그 말을 하는 거야. 어머, 내가 화전이 있는데 신이 없, 없어져 버렸어. 저게 뭘 말하냐 하면은, 하지 정맥을 수술하는 사람이 있죠.
네. 그러면 뻘은 지렁이 큰 거 있잖아. 그런 길다란 핏덩이가 끌려 나와. 집게로 빼내면 그걸 한 여러 개를 빼내요.
빼내면 혈관이 다 막혀 있다는 소리야. 그게 지렁이가 아니고 떡이야. 피가 지렁이 같이 뻘은 게. 의사가 찌게로 끄집어내요.
그거 쭉 빼내. 죽수 빼면 무슨 아이크 새끼처럼 빠져나와. 그 얼마나 혈관이 막힌 거야. 그 얼마나 좋아요.
네. 어, 그 뭐 집게로 끄지 내고 수술해야 되겠나. 수술 안 했는데. 누가 나이 82인데.
뭐 82살 먹은 사람 다리 보고 싶어 하는 사람 있나. 그 다리 육체미를 보여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내가 깜짝 놀라서 뭐.
처녀 다리는 내가 뭐 쳐다보지만. 우리가 뭐 82, 3 다리. 아, 그냥 당장 꺼내죠. 다리를.
어, 나 깜짝 놀라서 다리를 갑자기 올려. 무슨 알통을 자랑하려고 저러나 봤더니 이게 아니야. 완전히 혈관이 어디 간지 없다는 거야. 시커 했대.
다리가 그냥 시커멓고 울퉁불퉁했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그 우리가 요새 얼굴이 여러분 좋아졌어요. 처음에 명현 현상이 좀 있을 수 있어, 좀 아프기도 하고 그런데 엄청 인체가 변화가 와요. 그리고 기분이 좋아. 그래서 항상 불러요.
먹을 시간이 기다려져. 아, 나는 항상 그래요. 근데 우유는 먹으면 이게 좀 목구멍을 잘 안 넘어가는데, 불로는 말이죠, 뚜껑 안 열고 해야 됩니다. 네, 뚜껑 안 열고 한 불로는 두 가지로 안 바뀌죠.
네, 두 가지로 안 바뀌는 불로는 마시면 몇십 년이 돼도 고소해요. 네, 어, 그 냉장고가 필요 있나? 없어요. 내 이름 석 자 하면은 냉장고가 필요 없어요. 그래서 이제 다리는 집어넣어도 돼.
꼭 그걸 보고 있어야 되겠어. 그러니까 어, 불려가 우리가 이거는 연필이죠, 이거? 예, 그렇죠. 어, 그렇죠. 에이, 빛과 소금은 부패가 없다.
아, 그래, 안 그래? 소금 넣은 음식이 부패가 없죠. 그럼 우리가 그 짠 소금을 막 먹어야 되나? 아, 그거 그거 안 좋아. 그렇다면 또 방부제를 넣어야 돼. 방부제가 인체 좋나? 좋아요, 좋아요.
이 방부제가 예를 들어서 방부제 이 자체가 인체 좋나? 아니야. 응, 어, 인체가 하여튼 방부제는 안 좋다는 거 여러분 알잖아. 예, 그러면 이 무 부패, 이게 실제 무 부패가 되나, 안 되는 거야? 햇볕에 뭐 음식해 가지고 갖다 놨다 봐. 빨리 상해.
그런데 곰팡이는 안 써. 햇볕에서, 그렇죠? 그러나 세균은 햇볕이 있고 없고 관계 없어. 부패 온도가 좋아 가지고 빨리 부패해 버려. 그러면 소 같은 거는 이 소금 염자, 염, 염, 이거는 빛이고 빛과 소금이야.
이야기 나오겠죠. 빛과 소금이 썩는 걸 방지해 준다. 근데 빛과 소금이 썩는 걸 방지해 주던 시대는 내가 오기 전까지 끝이야. 내가 오고 나면 이제 빛과 소금으로 썩는 걸 방지해야 되나? 아, 허경영 이름만으로 방지되는 [박수] 아 그래 안 그래요.
신인의 이름만 써 제끼면 과일이 됐든 계란이 됐든 앞에 ‘불’자가 붙어. 불, 불로유, 불로수, 맞아 맞아 맞아. 불러라. 뭐 그냥 앞으로 불로 치죠.
불로 뭐 빵 다 나와. 빵도 불로 돼 안 돼? 돼요. 빵에다가 허 이름 쓴 거 한번 비춰 봐. 과일하고.
이게 그니까 모든 빵. 이거 이거는 뭐예요? 이거 이거는 치즈야. 치저. 치저 그죠? 어이 치즈는 복싱을 해도 안 찍으러 더어.
이거 되게 무이. 취재에도 보면 허경영 써놨어 안 써놨어? 여기도 허경 써놨지. 그 이거는 수백억 가도 안 안 변해. 치도 그죠? 저는 결점이 있어.
국에다 넣으면 녹아버려. 끓는 데 더. 근데 이리 분리시킨 거. 이게 분리 됐죠? 요거는 그 하는 애들은 물은 냄새 나니까.
요거는 달라요. 펄펄 끓이면 양념을 해놓으면 애들이 순두부 줄 알고 속고 잘 먹어. 그 이렇게 우유를 다른 데에 부으면 이렇게 분리가 돼. 분리되죠? 네.
근데 우유병에 그대로 두면은 몇십 억년, 몇 백 년 가도 우유야. 네. 먹기 좋아. 네.
좋아 안 좋아요? 좋아. 그러니까 불로유는 두 가지가 있죠. 네. 에 다른 데다가 옮기면 분리된다.
분리됐을 때는 저걸 분리를 싫어하는 사람 먹일 때 저 알, 조, 조 희게 된 걸 싹 드러내 가지고 찌개에 넣어 버리면 된장찌개에 넣으면 애들이 순두부인 줄 알고 잘 먹어. 무슨 말인지 알죠? 어떤 맛이 없으니까 맛을 모르고. 그 먹기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불로유 이런 말을 꺼내면 안 되는 거야. 그냥 먹이면 애들이 막 튼튼해지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래 저렇게 순두부를 만들어내는 거야. 아 알겠죠? 그러니까 내 이름이 좋아 안 좋아? 좋아. 근데 내 이름과 내 사진 그러면 이거는 불로 브레드야.
[음악] 되지만 봐. 하늘공 썼고 이건 안 썼죠? 네. 그 나 떴더니 이건 이렇게 됐죠? 네. 4개월 후에.
요렇게 돼, 요거는 4개월 후에 그대로예요. 그대로야, 똑같죠? 그러니까 하늘궁이 여러분, 뭐 애들 장난 하느라고 부여한 이름이 아니야. 아멘. 하늘 공을 의하면 신인을 음해하는 거예요.
그러면 독사, 독사로 가는가 안 가는가? 여러분 잘 모르면 천사한테 해 봐. 물어보면 돼. 지금이라도 독사로 안 갈 수가 있어. 아까 말한 축생, 이걸로 가면 되잖아.
아니면 그냥 사람으로도 가면 되는데, 뭐 때문에 호경 신인을 가지고 걸어? 내가 가짜로 와서 지금 이거 어디 갔나? 이런 증거를 가지고 있나? 그래 안 그래? 33가지 증거, 또 33가지 능력, 뭐 여기 보면 또 12가지 네 개, 여덟 가지가 네 개죠. 이 많은 기적을 내가 하는 건데, 인간은 한 개도 못 해. 맞아, 안 맞아? 이런 사람이 와 있는데도 인간들이 잘 몰라요. 알았죠? 그래서 빛과 소금이 할 수 없는 세계.
자, 요 귤도 봐. 내 거는요, 그대로 있어. 나머지는 사라졌어. 썩거나 문드러졌지만, 안 맞아? 내 거는 그대로 있죠.
쓴 거 걸러져서. 이거 날짜가 2022년 12월 27일이죠. 했는데, 이거 실천한 날짜는 언젠가? 요거 몇 달 후일 거야. 썩지 않는 기 실험 시작 날짜.
그럼 실험이 끝난 날짜는? 이거 다 된 날짜가 왜 없나? 그것도 적어놔야지. 그러니까 이런 결과를 보면은 누가 맞나, 맞나? 이름이 불러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 하늘궁, 백궁, 동일해요. 동일하게 움직이는데 제일 영험한 것은 허경영이. 허경 살 맞죠? 이건 4개월 후에 이렇게 돼 버렸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불교에서는 지옥, 아귀, 축생계, 이런 거 정말 수학계, 인간계, 천상계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철학적으로는 이게 일리가 있어. 근데 궁에서는 욕하고 좀 달라. 알았죠? 여러분들이 불교에서 말한 거와 요런 거는 비슷해요, 알겠죠? 아주 죄를 많이 사람이 지옥이요. 지옥도, 지옥도 아는 게 뭐예요? 독사가 땅속에 들어가는 거, 땅속에 갇혔다.
여기는 지옥은 지옥인데 땅 위 지옥이야. 그래서 여기는 화탕 지옥이라 그래. 화탕, 펄펄 끓는 지옥이야. 여기 왜 막 내일 무슨 돈을 갚아야 돼? 뭐 집에 와서 야, 너 간내 나라 마, 너 콩팥 내놔라! 막 이래.
조폭들이 와가지고 뭐도 모르고 사채를 좀 썼는데 이게 조폭 한로 넘어갔다. 그게 막 와서 장기 내놓라고 협박을 하고 막 그래요. 그런 집이 있어. 그 여기 이 세상이 능력 없는 사람한테는 화탕 지옥이야.
간이 막 불에 타 응, 그리고 맨날 이사 가로 집 보러 다니게 일이야. 일주일을 다녔는데 자기 돈에 맞는 집을 못 구했어. 그래서 따라다니는 애는 엄마 학교만 끝나면 맨날 우리는 집 보러 다니는 게 일이야. 이래 꼬마가 응, 그 그 그게 뭐야.
여자가 가본데 혼자서 애 키우는 여자인데, 이건 돈 때문에 집이 제대로 살 집이 없어요. 응, 그 몇 달째 집을 과로 다니는 여자가 있어. 그게 화탕 지옥이야. 그게 초등학교 다니는 그 애를 데리고 젊은 여자가 혼자서 그 집을 구하러 다니는데 쉬운 게 아니야.
돈이 없으니까. 어, 그러니까 어린애는 맨날 학교만 갔다면 엄마가 데리고 집 과로 돌아다니니 그게 얼마나 애가 다리가 아프겠어. 그래 안 그래. 동네 방대 걸어 다니면서.
그 사람은 지옥 맞지. 그런데 돈 있는 사람한테 가면 그거 돈이야. 그 여자가 그 화탕 지옥에 있는 그거 돈이야. 아멘 아니야.
그냥 해결이 되는 거야. 그런데 능력이 부족한 사람, 환경이 잘못된 사람은 그 고통을 겪어야 되죠. 네. 그럼 그런 고통 안 겪으려면 평소 행동을 잘해서 전생에 복을 뿌려 놔야 돼.
지어 놔야 돼. 그렇죠? 그런데 허경영 만나는 이거는 뭐 지구에 한번 이렇게 오니까 만날 기회가 더 멀잖아. 네, 지금 여러분 왔다는 게 기적이야. 아마 한 몇 년 후에는 내 만나려면 적어도 1년 이상 기다려야 돼.
면허 신청이 돌아 가지고 접수 번호대로 잘라, 접수 번호대로. 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 한번 한번 뭐 끌어안고 사진도 찍으려면 이게 몇 년 걸리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왜 이게 점점 알려져, 이 불러요. 세계로 퍼져나가다가 내 이름을 다 부르게 돼.
예, 부르면은 좋아지거든. 그 물도 우유를 먹을 때도 정 급하면 해외 같은 데 가서 불러가 없잖아. 그러면 우유 사서 저녁에 허경영 써 놓고 아침에 먹어도 되고. 즉시 우유를 사 가지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불러야 돼.
허경영 하고 먹으면 그 혈액은 거의 90% 같아. 한 10%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거니까 90% 불의가 돼 버려. 물도 먹을 때 허경영, 밥 찬 갖다 놓고 허하면 밥에 있는 모든 반찬이 불의 찬이 돼 버려. 그럼 불의 찬을 만들어 먹 나도 불의 찬하고 뭐 허경영 하고 먹어야 되는데 여러분 그렇게 안 하고 먹으 얼마나 배짱이 좋아.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은 식물 보고 감사합니다 할 필요가 없어. 그냥 허경영 하면 이건 감사하다는 뜻을 벌써 다 말한 거야. 그리고 이미 하늘에서 말하는 의식을 다 끝낸 거야. 네, 맞죠? 네.
제사상, 제사 날요. 여러분 밥상 차려 놓고 허경영 하면 제사 고쳐. 무슨 말인지 몰라요. 어, 제사상을 차릴 이유가 없어.
그냥 밥상 차려 놓고 그냥 서 아버지 밥 하나 떠 놓고 허경영 그러면 밥 먹으면 돼. 그냥. 아, 맞아, 맞아. 모든 최고의 제사에 응.
지금 말이요. 우리나라 배가 들어온 게 얼마 안 됐고 조선 시대 때 들어와요. 사과가 들어온 것도 얼마 안 됐어. 우리 솜이불 들어온 거는 목화 가져온 사람 문익점이 그러니까 우리의 제사상에 배나 사과가 올라간 일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홍동백서 이런 거 전부 나중에 만들어낸 거야.
해외에서 배나무를 가지고 온 다음에 일어난 일이야. 해외에서 어떤 사람이 사과나무 모종 하나를 가져오고 일어난 일이야. 그러니 이게 왜 올라갔냐? 옛날의 쌍놈들, 제사를 못 지내게 돼 있었어. 제사 못 지내.
쌍놈은 제사를 지내면 안 돼요. 이제 유교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조선시대 때 양반만 제사를 지내. 상놈은 제사를 못 지내게 법을 금지했어요.
그러니까 양반이 제사를 지내고 상놈 못 지냈는데, 나중에 이게 풀렸어. 무슨 말인지 알죠? 조선이 끝나가니까 이제 서서히 양반도 상놈도 제사를 지내게 돼 버린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상놈들이 뭘 놓냐? 과일 큰 거, 제사상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리는 거야. 제사장을 조그맣게 리는데, 상놈들은 자기들이 모처럼 이제 제사를 지내니까 푸짐하게 해야 양반이다 이거요.
자기들이 그래 가지고 제사상이 커진 거야. 그래야 여자들이 고생하게 된 거야. 그전에는 그렇게 안 해. 초초하게 그냥 밤에서 물 딱 떠서 갖다 얹어놓는 건데, 제사가 있고 제사가 두 개가 있어요.
의장님, 일반적으로 제사는 축문을 읽는 걸 제사라 그래. 그 축문을 읽지 않는 제사가 뭡니까? 차례야. 차례는 축문 안 지내요. 그 제사에 두 종류가 있어요.
차례 지내는 거. 지금 지금 우리 차례 지내고 있다 그러면 제사가 아니야. 지금 우리 제사 지내고 있다면은 그건 제사야. 차례는 언제 지내는 거죠? 설날 그럴 때는 축문 안 읽으면 안 돼, 그렇죠? 그건 제사가 아니고 차례야.
제사 날이 아니야. 그건 맞아, 안 맞아? 설날이니까 차례를 지낸다고. 설날 제사 지낸다 이거는 문법이 틀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국어.
학자들은 그렇게 쓰질 않아. 설날 우리가 차례 지내는 풍습, 이래야지. 설날 제사 지내는 풍습, 틀린 거 그죠? 제사는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 거 관 있잖아. 그건 제사야.
차례와 제사를 구분 못 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제사는 축문을 읽어야 돼. 신을 불러들여야 돼. 차례는 형식적으로 채려 놓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좋은 날이니까 봐서 잡수고 말라면 마세요. 이거야말로 형식적인 거야. 그 제사는 암흑기, 아버지 뭐 저 옛날 어렵게 하면 세상 모르니까.
응, 현 고조, 암흑에. 응, 뭘 뭐 그 축문을 쭉 읽어 줘야 돼. 유세차, 뭘 이렇게 쭉 나가. 그거는 축문이 재, 제사지내는 거야.
음. 자, 근데 허경영은 빛과 소금이고 이제 이 시대가 같다 이 말이야. 그럼 이 시대는 뭘로 바뀌었어? [음악] 허경영으로 바뀌었다니까. 허경영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대행한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모든 인간들이 빛과 소금. 성경에 보면 무진장 많이 나와, 안 나와? 빛과 소금이 되라 그래, 안 그래? 좀 썩는 사람들 안 섞게 해라. 뭐 이러죠. 그런 시대는 갔어.
그냥 허경영만 알아버려. 아, 맞아. 응, 응. 소금을 넣어 가지고 김치를 안 섞게 해 놓으면 그 몸에 우리한 우리 몸을 얼마나 망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허경영을 넣어 버리면 그냥 다 좋아지는데 뭐 그렇게 양념을 해 가지고 너무 짜게 해 가지고 염장을 할 필요 있나. 그죠? 네. 염장을 하면은 어떻게 돼? 응, 우리가 우리가 하는 것이 염장 하죠.
이 염이 소금 염. 이게 [박수] 염전이야, 이 말이야. 무한대, 무한대 소금이 나와. 맞아, 맞아요.
진정한 염전은 허경영이야. 이 시대, 이들이 병들고 건강해지고 핵 물질로부터 보호되고 이런 걸 허경영. 이게 늙을 로죠. 허경영 불로,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왔다니까.
맞아, 맞아요. 이게 허경. 불로화 시대야, 지금은. 행령 불러와 시대가.
세계 알려지면 전 세계가 방부제 쓰지 않아. 그 음식에 한쪽 귀퉁이에 허경령이는 글자만 뜨거나 마크만, 내 얼굴만 딱 있으면 빵이 방부제를 왜 썩나?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 부대에 왜 밀가루에 방부제를 뿌려 가지고 가져오나? 그런 필요 없어. 그 가져오는 컨테이너 안에다가 허경령 사진 하나만 붙여 놓으면 안 썩어. 아, 맞아, 맞아.
아, 이래서 우리가 밀가루를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게 해 줘야지. 밀가루에 우유가루, 방부제 뿌려 가지고 그걸 우리가 먹어야 되나? 그 허경령 불로화 시대가 오면은 전 세계 식품 학자들이나 제약 공장에서 알약을 만들 때도 방부제가 들어가. 그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그 영양소도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전부 허경만 병이 하나 써 놓으면 돼. 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 불로화 상품은 무궁무진해. 안 해? 무궁무진해요. 그거 앞으로 그 응용 그걸 전 세계인이 알아 가지고 나한테 이름 쓰다 찾아와야 돼. 사인 받아야 대량 판매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어, 그 권리를 관리하고 돈 받아 챙기는데만 해도 수천 명이 필요해요. 직원이 앞으로 그게 하는 거 뭐, 미국 식품 회사 어디 어디 뭐, 전에 모든 어마무시 그 수천 명이 필요해. 그거 돈 받아내는 관리하는 자만 해도 어, 말도 못하는 일이 앞으로 벌어져요. 지금은 이 사람들이 어, 김가민가 하지.
지가 뭔데 안 쓰고 뭐 이러고 있겠죠. 나중에는 아하, 이거 약을 쓸 필요가 없구나. 그냥 허경영이한테 주고 국민들 건강도 지켜주고 방부제 안 구나. 내 손자가 왜 방부제를 먹어야 돼? 자기 자식들도 빵을 먹으면 방부제 먹고 있는 거야.
아, 이거 안 되겠다. 그래 각 회사들이 바뀌어요. 나중에는 청정. 아, 이거 불러와 한 거예요.
빵 같은 거 사러 갔을 때. 불러 맞고 있어요. 있어. 어, 방부제 안 쓴 거예요.
무방부제입니다. 뭐, 이렇게 나와야 인기가 있는 거야. 그런 시대 오죠. 그러니까 나는 진전이야, 진짜 염전.
[음악] 어, 그래 안 그래요? 멘. 그래서 우리 옛날에는, 음, 옛날에는 이, 이, 이 염전은 무슨 염전이? 그 염전은 무슨 염이지? 이거는 무슨 자요? 토. 이게 무슨, 무슨 이것도 염전이야? 소금 파는 가게야. 이게 가게 전포, 뭐 이런 가게 전자야.
소금 파는 가게야. 허가 바로 소금 파는 가라니까. 그래 안 그래? 이 내 이름이 이게 소금 파는 가게야. 그렇다고 소금이 완전한가? 소금 섞어도 음식이 상해.
서 나무를 묻혀 놔도 상하죠. 네. 그런데 허경영님만 있으면 안 상해. 좋, 안 좋아.
그래서 허경영이가 사실은 염전. 응. 염전이 둘 다 염전은 [웃음] 염전이야. 같죠? 염전, 염전, 염전에서 염전을 염전에서 소금을 가지고 와서 염전 가게로 옮겨.
아멘. 맞아, 맞아. 아직 웃기죠?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웃음] 옮겨. 근데 우리 나는 특이한, 나는 특이한 게, 실제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뭐예요? 저거, 저것도 염이지.
예, 예. 하늘궁은 말이야, 이 염전을 이것도 염전이. 염전은 여러 사람의 후원금을 거둬 가지고 거두는 행위를 염전이 그래. 염전 한다 그러면 돈을 모으는 거야.
무슨 목적을 위해서? 그럼 뭐예요? 하늘을 짓기 위해서. 이 염전에서 이 염전을 지금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하고 있어. 여러분들 호주서 조금씩 조금씩 모아 가지고 염전을, 이거 돈을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걸 염전이 그래. 한문으로 다 염전이 뜻은 다르죠.
그래서 이 염전을 신인이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염전은 하늘궁을 건립하는 거야. 맞죠? 네. 하늘궁을 염전으로 건립하는 거야.
맞죠? 네. 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염전이 말이 세 개가 나한테 붙어 있어, 알겠죠? 소금 받치다 소금 가게다네, 뭐요? 이 염전은 후원금을 모아서 하늘을 만들고 있다.
그래서 이 새 염전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돼. 응. 네. 이 뭐, 이 염은 뭐 하는데, 뭐에 쓰는 거예요? 돈을 모으는 거라 그러죠.
그런데 이것이, 그렇죠? 그렇죠? 이게 뭐예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렇죠? 네. 어.
생장, 염장, 이 자연의 법칙이야. 이것들이 나중에 꽃이 핀 다음에 나중에 열매 맺어, 안 맺어? 어. 그런 식으로 생장, 잘 나가죠. 여름에 한참.
봄, 여름, 가을, 겨울. 추, 나, 초, 동이. 그렇죠? 원형, 이정. 예.
인, 희, 예, 지네. 동서남북이네. 화성, 목, 금이. 이게 전부 이 자연의 이치가 이 염에 들어 있어.
이걸 실천하는데 쓰기 위한 돈, 그게 염전이야. 어.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아 놔라 이 말이야. 응.
염전은 실제 이렇게, 이거는 국구 사진에 있는 말이에요. 염려는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행위야. 어. 엽전을 모음 하는 게 염전이야.
아멘. 음. 그래서 이 염은 뭔가 결실을 맺어 가지고 뭘 하기 위해서 염하는 일을 염전이 그래. 이걸 거다가 다 붙여서 쓰는 거야.
가을, 뭐요? 여러분에게 심판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게 가을이란 말이야. 이걸 하기 위해서 돈을 모으고 있다. 맞는 말이야, 틀린 말이야? 맞는 말이야. 어.
그런데 자를 못 알아보고 얄팍한 지식으로 대항을 하면 되나, 안 아? 큰일 나요. 나는 개인 감정 없어요. 그 사람 인생이 무서운 거야. 독사로 간다.
절대 여러분 그러면 안 돼. 나는 여러분이 행위나 그런 길로 갈까 봐 미리 알려 조심하라는 거예요. 나는 그런 거 하나 두렵지가 않아요. 신인이 뭐 두렵나.
알겠네. 어. 나는 여러분을 못 만나고 가도 여러분 백군 가네. 내가 오늘 백군 가서 안 와도 여러분 백군과 나는 두려운 게.
없어. 그래서 이 염자 들어오면은 우리는 이제 추수할 때다, 추수할 때다. 신인은 안 웃는데 사람들은 웃어. 신인은 그게 아무렇지도 않아.
생각나면 닫는 거고, 생각 안 나면 열고도 아니고. 그러니까 한 사람도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없어. 아이고, 참. 응, 알겠죠? 그래.
자, 우리가 일수 적을 공에서 보고 있죠? 네. 우리 저 이강이 씨, 나 광주 대천사 봐요. 자, 루서 이적을 보고 있을까? 네, 네. 한번 물어보자고.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제가 흰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궁에서 보고 있나 보자고. 이수 일투 적을 아니라네. 거짓말이라. 맞죠? 네.
천사님, 천사님, 제가 검은 아, 저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제가 지금 검은 드레스 입었습니까?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져 안 떨어집니다. 손 잡아요. 이 강이가 검은 드레스 입었습니까? 해 봐요.
검은 드레스 입었습니까? 그러니까 네, 안 떨어지지. 네, 안 떨어지죠? 네. 이 강이가 흰 드레스 입었습니까? 천사님, 떨어지죠? 네. 이거는 우리의 일거수 일투적을 공에서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보고 있어요.
보고 있죠? 네. 그런데 마음으로 일어나는 것도 보고 있어. 네. 자, 마이크 보고.
네. 자, 마이크 보고. 네. 예, 밸 밸류.
예, 밸류. 안 떨어지죠?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도 할 필요 없어. 안 떨어지지.
네. 예, 지나 비지어. 예, 지나 비브. 예, 지나 아고.
예, 지나 비브. 예, 지나 비브. 어, 무슨 말이에요? 자, 떨어지죠. 그러면 일거수 일족 얘가 본인 하는 말을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알아들어요.
다 알아듣죠. 그러니까 뭐든지 말하는 것을 예들은 다 알아듣는 거야. 예. 이건 마음에 그 이제 말로 했죠? 이제 말로 하지 마.
예. 예, 찬나 코스. 마음속으로 해. 찬나.
찬 나군이 뭔지 알죠? 네. 안 떨어지지. 네. 그럼 마음속으로 찬 끌려 했어요? 네.
했어요. 떨어지죠. 네, 그러면 얘가요, 마음속에 하는 걸 알아 몰라요? 알아요. 공해, 알아 몰라요? 알아요.
다 알아요. 마음, 이거 이거 심기, 마음이 한번 일어나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얘는, 얘는 분명히 무슨 소리가 안 들리는데도 여기만 들어가면 이게 알아요. 예.
자, 얘 보고 “너 왜 그리 못생겼어?” 마음속으로 했어요. 못생겼다 그랬어. “어, 너 잘생겼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봐요. 그 마음속으로 했죠? 네.
마음을 다 읽어요. 읽어요. 마음이 일어난 것을 다 알아요. 다 저기서 보고 있다니까.
마음으로 시어머니를 막 미워한다. 그러면 “시어머니, 어머니, 막 건강하셔야” 이러면서 속으로요, “빨리 빨리 죽어버려” 이러고 있으면 여기서 알아 몰라요? 알아요. 그다음 날 일어나면 거울을 딱 보면 혈색이 안 좋아. 뭐요? 공에서 그만한 나쁜 걸 넣어 준 거야.
근데 진심으로 “어머니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아, 제 남편 키운 나라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어머니가 좀 편안히 사셔야 그게 우리 소원입니다.” 이걸 진심으로 했다. 그다음 날 일어나서 얼굴 보니까 거울에 얼굴이 광채가 나네.
이게 다 보고 있어. 그러니까 가짜 마음, 나쁜 마음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이렇게 시커먼 마음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얻어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게.
[박수] 상이 우리 광주대 천사죠? 네. 어, 광주대 천사. 우리 여기 저저 알죠? 남양주. 우리 남양주가 아, 이거 대한민국의 전야 이나 민국 현재 이 어, 그렇죠.
어, 마스크 썼어. 마스크. 마스크. 어, 그래.
어, 이 사람이 또 제 우리가 테스트를 해 봐야. 예. 이심전심이.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음, 흰 바지를 입었습니까? 제가 흰 바지를 입었습니까? 여러분, 흰 바지 입었나? 아니요. 아이고, 아니죠. 속일 수 있나 없어요. 어, 천사님, 사사님, 제가 진심으로 제가 진심으로.
신인님을 믿습니까? 진심으로 신인님을 믿습니까? 아, 가장 아니네. 가짜였으면 이게 들통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어, 맞죠. 네.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백옥 같이입니까? 백옥 같이입니까? 어머, 그렇다니. 그렇다니. 그렇죠. 네.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 네. 저기 나와 봐. 저 우리 대천사, 저 오늘 마음을 한번 테스트해.
혼을 해야 돼.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백옥 같이입니까? 백옥 같이입니까?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떨어져, 안 떨어져요? 어, 안 떨어지지. 굉장히 정직하고. 예, 예.
복이야. 예. 자, 안 떨어지지. 예.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서, 제가 하늘궁에서 혹시 곁눈질을 한 적이 있습니까? 혹시 곁눈질을 한 적이 있습니까? 힘을 새겨 줘 있다 그러지. 응. 와이퍼가 옆에 있는데 곁눈질을 했대. 그러면 조심해야 되겠지.
어, 이게 풍에서 다 알아, 몰라? 알아. 다 알고 있어. 더 진도가 나가면 이혼하는 수가 있어. 그까이 정도에서서도 하는데 그것까지 백옥은 다 알고 있어.
곁눈질 한 거. 어머, 저 여자가 우리 와이프보다 이쁘네. 이러면 안 되는 거지. 네.
어, 이 한 마음이 일어나면은 다 알고 있다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점수가 매기고 있다. 이걸 우리는 명심해야 돼. 네.
알았지? 네. 그러면 사업이 100% 완성이 안 되는 거야. 될 듯 될 듯 하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일심이 됐을 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음, 알겠지? 앞으로는 참고해야 돼. 네.
오. [박수] 잘했죠? 네. 그래서 우리는 손을 움직이는거나 발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까지 궁에서는 읽고 있다. 굳이 우리가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해버려도 우리 천사들은 축복받은 천사들은 다 이게 궁에서 체크하고.
있고 여러분들은 선택되지만, 여기서 이탈하면 그 점수가 없어진다. 그러니까 안티가 자꾸 연락 오면은 안티를 보지 말아야 되고, 그 내용이 어디서 들으면은 고발을 해야 돼. 그냥 이 어디야, 그 유튜브 관리하는 데 있잖아, 그 고발하는 데 거기다 집어넣어야 돼. 심지어 다른 우리 지지자 계정을 교묘하게 위장해 가지고 뽑아, 거기다 자기 거를 싹 삽입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한 거 마냥 띄워.
그러고 있어요. 내가 모르나? 어, 여, 우리 여기 저, 저, 저 그, 어, 이름 뭐야, 향단이, 향단이 계좌를 살짝 도용해 가지고 거기다가 불로 나쁜 이야기를 막 써. 그래 가지고 띄우는 거야. 향단이가 띄운 거.
아야, 그래. 향단이가 고발했고, 사람이 누군지 알죠? 네. 그래, 제 양난인데, 노래하던 사람이야. 그 되겠어요? 절대 조심해요.
내 이름은 이야기 안 하지만은, 왜 다시 우리 지지자가 될 수 있으니까. 아, 맞아, 안 맞아? 네. 절대 그런 짓도 하지 말고, 다시 허경영을 만나는 게 좋아. 왜 그런 짓을 하냐고.
네, 알겠죠? 네. 어, 독사 이야기 들었죠? 네. 굉장히 무서운 거야. 독사가 돼 보면 여러분 알게 돼.
여러분은 독사 될 기회가 없겠죠? 네. 음,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일심, 마음이 하나 움직이는 것도 체크 당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어, 어, 벌레가 나 또, 응, 요 벌레가 요렇게 그 멋있게 만들고 있잖아. 어, 그렇죠? 어, 나 또 강의하는데 벌레가 이렇게 글씨 써주는 거 처음 봐.
여기서 요렇게 해서 올라갔죠? 한 바퀴 가. 재밌잖아. 이게 벌레가 지금 이 글씨를 쓰고 있는 거야. 저 벌레는 무슨 복을 지어서 내 글씨를 와서 내 강의하는데 와서 글씨를 쓰고 있나.
이야, 그 참. 그러니까 화살표가 그거가 있네. 네. 벌레가 딱 있으니까 저 봐.
지금 움직이죠? 네. 어허. 살다가 살다 갔네. 어.
일거수일투족까지 갔는데 심기는 못 가는구먼, 거기서 딱 멈췄네. 음, 재밌죠? 네. 음, 아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될 거는, 얘 때문에 글씨가 쓰이죠? 그렇죠? 응, 응, 그렇죠.
네, 예, 됐죠? 네. 언제 지워지네. 저 벌레도 방해한 죄가 있나? 1월 달은 무조건 1월 달 전반기는 소한, 1월 달 후반기는 대한 이야기. 이걸 모르면 면접 시험에서 물었는데 맞힌 사람이 하나가 없어.
세상에,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 다 떨어졌어. 그러니까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우리가 너무 이런 데 얻으면 안 돼. 절기는 아, 몇 월 달은 뭐다, 이걸 외워 놔야 돼.
1월 달은 언제나 해가 바뀌어도 소한대 아이야. 15일, 20일 이내는 소한, 20일이 넘으면 대한이야. 2월 달은 뭐예요? 입춘이지만. 그래.
아, 이러면 되는 거야. 전반기는 입춘, 우수. 3월 달은 뭐예요? 이제 우리 3월이죠. 어, 경칩이 그렇죠? 네.
경칩이 뭐가 돼? 응, 춘분. 음, 경칩 다음에 춘분이네. 경칩 다음에 춘분이 온다 말이야. 이렇게 온다는 걸 3월 달은 무조건 경, 상반기는 후반기는 충분.
이렇게 외워 놔야 되는데 시험을 친 때가 요때 2월 달이야. 면접 시험 치는데 아주 필기 시험에 붙은 사람들 중에 절반을 잘라내는 거야. 그런데 그건 면접이니 중요하잖아. 필기시 다 합격했는데, 대 그룹에 들어가는데 지금 학생 절기가 뭐야, 딱 모르는.
그러니까 이게 뭐 하는, 우리가 너무 공부를 잘못하는 거예요. 아, 그 누가 아버지 농사 안 짓냐 그러면, 아이, 농사 안 지어 봤잖아. 농. 이게 24절기는 양력이 음력이 양력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한 번도 안 바뀌어. 번,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음력이 없기 때문에 24절기는 항상 똑같아. 그러니까 그걸 외워 놔야지. 어, 1월 달, 응, 소한, 대한.
2월 달, 입춘, 우수. 3월 달, 경칩, 충분. 이렇게 나가야 될 거 아니야. 예, 4월.
달이 뭐예요? 성령 아니, 청명. 그래, 안 그래? 고구지. 아, 청명. 고구이 말이야.
응. 청면. 청면. 고고.
그다음에 뭐예요? 파. 여기는 이제 파가 되죠. 이거 이제 파는 여름이다, 이 말이야. 그니, 어, 소만.
응, 소만. 그렇죠? 어, 소만. 망종이지. 이렇게 외워 놔야 된다 말이야.
그다음에 하지다, 말이. 그다음에 소서. 응, 소서. 응, 소서.
[음악] 대서. 대사지. 그렇죠? 네. 그다음에 입추.
서. 음. 이제는 소서. 대서.
그러면 잘 봐요. 입춘, 우수, 경칩, 충분, 청명, 고구, 이파,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응, 응. 고고.
이파. 소마. 망정. 응, 하지.
소서. 대서가 끝났잖아. 그다음에 뭐가 나와? 입추가 나오지. 이제는 입추, 처서.
백. 9월 달은 무조건 백로지. 그렇죠? 백로. 추분.
추분. 추분. 로. 10월 달은 로.
할로. 응, 상강. 상강. 그렇죠? 네.
11월 달은 입동. 지네. 대설. 대설지.
동지. 이렇게 돼 있지. 그러면요, 달의 거를 외워 놔야 되나, 안 놔야 되나? 다 외워 놔. 이게 한 번도 바뀌나, 안 바뀌나? 위하야 돼.
아, 12월 달 대설, 동지. 1월 달 한. 그다음에 새로운 절기가 오지. 항상 2월 달부터 입춘이 와.
새 절기가 와. 입춘, 우수, 경칩, 충분, 고고, 이파, 소만, 망정, 하지, 소설, 대서, 입주, 처소, 추분, 할로, 상가. 어,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환. 대한.
이게 딱 끝나는 거야. 이 24절기를 각 월별로 암기해 놔야 되는데, 이게 고등학교 때 배우는 거, 중학교 때 배우는 건데, 이거를 다 잊어버리면 되나? 응. 그러면 농사짓는 사람들은 어머, 망종. 아, 씨를 뿌려야 되는구나.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근데 보리 씨는 겨울에 뿌리는 거야. 요때 뿌리는 거니까 씨에 따라서 다르지만 망종이. 음. 그럼 이런 걸 알아놔야.
근데 이제 그 사람 면접 심면 다 떨어지는데. 그래도 아무도 몰랐는데 절반은 살려줘. 그럼 왜 살려줬을까? 면접 시험은 마치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모르는데 그 한 말하는 태도를 보는 거야.
진솔해야 돼. 아멘. 진솔, 진솔해야 모르는 거는 겸손을 보여야 돼. “아이, 죄송합니다.
그, 그거를 깜빡 잊어버렸습니다. 앞으로 그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면 구사은 합격이야. 근데 어머, 내가 이걸 왜 잊어버렸지? 당황하면 되나? 잘 알고 모르는 부끄게 아니야. 솔직하고 진술하면 그걸 보는 거야.
그걸 보기 위해서 얘가 모르는 걸 만났을 때 어떤 행위를 하는가 보는 거야. 그래서 어려운 질문을 때려요. 딱 때렸을 때 침착하게 미소를 사시면서 “아이, 죄송합니다. 그거는 미쳐 공부를 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얘는 합격이야. 같은 값인데 뭐 털리게 이야기 한다거나, 뭐 건방지게 “뭐 그런 걸 뭐 질문이라고 묻습니까?” 뭐 쩌 사하면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런 표정을 지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어, 질문은 질문이 목적이 아니야. 아, 내가 어떻게 진솔한 거를 보는 거야. 저거. 그러니까 요거는 문제를 알아내는 게 문제가 아니야.
저 사람이 질문하는데 충실하게 답을 빨리 해주고, 그 모른다는 걸 빨리 말을 해주고, 죄송하다고 하고 겸손하고 뭘 자기를 낮출 줄 알면 합격이야. 그거 보자고. 어려운 질문을 했는데 그 답한다고 또 교만하게 입소 춘부 청고 이뻐 하셨어. 이사면 또 안 되는 거야.
물른데만 지금의 무슨 즐기냐고 했는데 뭐 그걸 외운다 이러면 시금 방진 놈이야. 저거는 저건 사람 잡을 놈이야. 안 되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뭘 답을 맞추라는 것이 아니야.
그럴 때는 면접에 응할 때는 항상 자세가 진하면 된다. 그서 저 사람들이 지금 진실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는 거지. 이미 실력은 필기 시험에서 붙었으면 됐지. 실력 테스트가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맞. 그래 안 그래. 그래, 그 회사 직원도 그걸 잘 몰라. 물으면 몰라.
질문자도 몰라. 잘. 그래 안 그래? 그런 질문을 물을 때는 인간성을 보자고 하는 거야. 당황스럽게 갑자기 절기를 물으니까 이래 나오면 안 되는 거야.
“아,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공부를 좀 하지 못해 가지고 옛날에 배운 것 같은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그걸 알아 공부해서 놓겠습니다.” 뭐 이런 다냐 하면은 그 사람 됐어요.
학교 그런데 시험관이 사람아, 나도 그거 잘 몰라. 답 묻는 게 아니야. 이 사람은 태도를 겸하고 겸손하고 진솔해야 돼. 젊은 사람은 응, 딱 이렇게 그것만 보자는 건데 그걸 안 보여주고 당황하고 뭐, 아 이거 틀렸구나.
난 떨어졌구나. 이래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끝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면접에 붙는 거야. 알았죠? 음.
이거를 10초 만에 내가 다 써. 안 보고 10초 만에 이 24절기를 10초 만에 르륵 쓴다 말이야. 이게 초등학교 때 배운 거 아니야. 그지?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걸 잊어버려요.
맞지? 그래서 절기로 다 5월 하면 입하, 소만. 7월 하면 처서. 됐어. 바뀐 일이 없어.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똑같죠? 네. 그럼 이건 외워 놔야 돼. 알아야 되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늘에다가 진솔하고 겸손해야 돼.
여러분 많이 몰라도 가는데 아무 지장 있나? 없나? 없어. 불교처럼 뭘 많이 알아야 되는 게 아니야. 모르면 모릅니다. 신인님.
아, 그러면 몰라도 진실하면 되는 거야.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가는 거야. 어.
근데 뭐 신인님, 그걸 강의라고 하십니까? 이러면 독사, 독사. 바로 독사로 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이해가? 어. 나는 뭐 강연이지만 음악 들을 때가 되면 기분이 좋아져.
참. 내가 오늘 이 강의를 한 목적 알겠죠? 오늘. 내가 한 강의는 여러분들이 이 일거수일투족 심기를 하늘에서 보고 있다, 백궁에서 알겠죠? 네, 독사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네, 독사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너무 많은 걸 여러분한테 알려줘서, 옛날에 지금도 알려주지만 그거보다도 지금은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 식구로 가는데 탈락하지 않게 하느라고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티가 막 여러분을 잡아당기는데 거기서 살아남아야 가는 거예요, 백궁은. 네, 맞죠? 네. 어, 그러니까 노래들을 때가 가수 노래들을 때가 되어가니까 기분이 좋네.
오늘은 오늘은 러시아 미녀가 아니에요. 네, 뭐였지? 찬미. 어, 사회 찬미를 오늘 좀 들어보기 해서. 사회 찬미는 어, 여기다 틀 수는 없잖아.
지금 끝나고 틀어야 돼. 응. 그게 이런 말이 나와. 우리는 모두 칼 위에서,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
그래, 안 그래? 죽음의 칼날 위에서 여러분 춤추고 있어요. 뭐지 않아 여러분들은 궁으로 가. 몸은 칼날에 쓰러지면 찔려서 죽어. 그 발바닥이 얼마나 아프겠어, 칼날 위에서 춤추기.
그죠? 어, 넘어지면 칼에 찔려. 그러니까 발바닥은 전신의 상세 투성이야. 일투족 알겠죠? 네. 이 발을 한 발만 못으면 피 받아요.
알겠죠? 네. 그 사회 찬미 그 가사가 있어.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 맞아, 안 맞아? 그거 나중에 들러보자.
알겠죠? 오늘 강의에 중요한 점은 손과 발을 조심해야 되는데 제일 조심해야 될 건 마음이야. 마음을 잘 흔들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백궁은 앞으로 내가 뭐 한다고 염하는 거 알죠? 네. 돈을 일부 내는 거는 교회가 11조 내거나 헌금 내는 거 하고 다르죠.
네. 우리가 하는 거는 대천사를 주면서 받는 거야. 맞죠? 네. 그 대천사가 가짜요? 아니, 모든 비밀 보우 다 알죠.
이 우주의 모든 거 다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는 거는 그 천사나 축복이나 명패 내는 거는 염이라 그래. 소금밭 기억하기 바라요. 소금밭도 내가 신인이 소금밭이다.
썩지 않는 자니까. 그 사람의 이름은 썩지 않게 해 주니까. 그 염전이 곧 염전이 우리가 빨리빨리 해서 지어야 되고 매입해야 되고 뭐 이래요. 어.
그래 우리가 계명 계명 펜션 있죠. 계명 연수원을 인수해. 아, 그래서 우리 직원이 우리 직원이 계명 연수원을 관리. 어제부터 관리해.
어. 그래서 그거 가서 잠을 잘 수도 있고 워크, 뭐 워크숍 같은 거 있으면 여기서 소개하면. 그러면 여기 하늘 공에 헬로 공에 있는 게 이름 뭐지? 김형석이. 대구에서 온 김형석 청년이 총관리하고 있어.
그가. 그러니까 캠프장이 많아요. 아, 그 하늘 펜션 있죠. 그것도 전체적인 걸 영석이가 다 관리해.
고기도 펜션이야. 커요. 그다음에요 보면 뜰아래 모텔 있죠. 그것도 우리가 이제 인수하게.
고기도 펜션이 돼. 그다음에요 보면 RX 호텔 있죠. 그걸 내가 매입했어요. RX.
어. 그다음에 RX 호텔 뒤에 또 헌 호텔 짓다 말은 거 있죠. 그걸 내가 매입했어요. 어.
어. 그다음에 그 호텔 하나, 호텔 아 하고 그 옆에 중간에 지다가 말은 그 호텔 이름은 하늘궁 캠프 호텔이야. 이름을 지어놔서. RX 호텔은 하늘궁 RX 호텔.
그다음에 그 뒤에 땅 500평 있어. 렉스와 캠프 호텔 사이에. 그 5평도 매입했어요. 어.
그러니까 이 달에 매입한 것이 몇십억이. 어. 그러니까 엄청나게 하늘이 힘들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영역을 다 확보해 가지고 저기 파인힐 뒤쪽에.
지금 그 한 5천평을 매입해야 돼. 근데 거기는 뭐 하냐면, 애들 스케이트장, 겨울에 이저 스키, 애들의 그 눈썰매장, 경사가 있잖아. 거기는 눈이 안 녹아. 좋아, 안 좋아? 눈썰매장 하고, 거기는 애들 수영장 하고, 또 이 실내, 야외 골프장, 그걸 만들어 놔.
그러니까 바글바글하게 만들. 그러면서요, 스카이 모텔 뒤에, 소 호텔 뒤에는 캠프촌을 만들어지, 만들고 있잖아. 그러니까 엄청 캠퍼가 많아. 텐트 치고 와서 잠자는 거 있잖아.
그게 많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가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도록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늘 이 을 다 이제 여기 하늘공 안에 있는 거, 다른 거를 다 접수했다는 거,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박수] 알겠죠? 물론 은행 작업을 해서 은행 돈으로 다 사지만, 그래도 신용이 있으니까 주는 거 아니야.
또 이자 나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다 이제 했어. 거의 다 했어. 그 지불은 그 월까지 다 지불을 해줘야 되겠지.
그가 굉장히 내가 복잡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만평이나 되는 이 공간을 우리가 다 확보한 거예. [음악] 이제 노래. 아 참, 신 대단하십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시고, 또 이렇게 사를 신 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그리 아울러서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76회 一擧手 一投足 一心起와 白宮 2023.02.25 (108분 9초)
현재 핵실험과 핵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주신 불로유가 있어서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몸과 정신을 살리는 불로유는 앞으로 전 세계인들의 생존 필수품 제1호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한 애민정신과 인류애로 불로유를 만드시고 축복을 주시는 세계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신인님 섭리 말씀 듣기 전에 두 분의 꽃 증정을 받겠습니다. 먼저 부산의 조수익 천사님의 분홍색 난을 나경미 대천사님이 대리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분홍색 난이 복스럽게 피어 있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참 촣은 보기가 예쁜 분홍색 난입니다. 이어서 대구의 노판남 천사님의 노란색 난을 김정훈 대천사님이 대신 증정합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 이 노란색 난도 참 탐스럽고 예쁘군요. 신인님 감사합니다. 신인님의 사랑과 존경을 담은 난 두 분이 그 증정이었습니다.
꽃다발을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안으니까 꽃다발 들고 서 있는 사람이 더 꽃보다 예쁘네. 그죠? 우리 저기 천사 대천사 여기 우리 대천사 두 사람은 아주 그냥 인상이 좋은 사람들이야. 이런 거는 뭐 얘들이 또 싫어해. 그 오늘 강의 제목이 우리가 이런 꽃한테도 함부로 말을 하면 그게 다 기록되요. 얘들이 다 알아들어.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얘들이 몰라.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얘들하고 대화가 되나? 안 되지. 축복받은 사람들도 만져야 대화가 돼. 안 만지면은 그냥 일반 에너지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냥 꽃을 이쁘다 그러면 그 정도로 끝나. 근데 내가 꽃을 이쁘다 이러면 어떻게 되지? 전 세계의 꽃이 다 들어.
뭐 여러분들은 그게 안 돼. 하나 해바라기 잡으면 여기만 해당이 돼. 여기야 뭐 소통이 되지. 나는 전체가 아 이쁘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꽃보다 이쁘다 그러면 다 그냥 여기 있는 사람은 백궁 가는 사람이죠? 그러니까 새로 온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람도 갈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까 이 사람 여러분들은 꽃하고 비교할 수가 없어.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요 꽃 보이지 하나하나 보이죠? 요게 백궁에서 이 모든 362무 8800불 그러니까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어마어마하게 많죠?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을 위해서 백궁에서 만드는 꽃씨야. 아무리 과학이 발달돼도 꽃씨 하나를 인간은 절대로 못 만들어. 아무리 뭐 아바타를 만들어 내고 여러분들이 뭐 요새 많이 만들죠? AI라든지 또 컴퓨터 뭐 요새 GPT 나오죠? 그런 GPT가 나와도 그 인간의 과학이 GPT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저장해 가지고 죽은사람 뇌를 100% 스캔해가 저장해 가지고 아바타에다 집어넣으면 그 인간은 영원히 살아 있어.
그냥 말을 하면 당신 누구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아무개래. 김정훈 대천사는 나 김정훈입니다 그래. 그런데 그 인간과 무슨 관계를 할 수가 있나? 할 수가 없어요. 끌어안고 아무리 뽀뽀를 해도 뭔가 통하는 게 없어. 아바타일 뿐이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의 뇌를 죽기 전에 전부 컴퓨터로 빼냈어. 그게 가능해 요새. 그래 그 컴퓨터를 가지고 저장해 놨다 그 사람 죽고 나서 로보트를 만들어서 거기다 집어넣은 거야. 그러면 인간의 뇌를 그 사람 걸 칩을 만들어서 뇌에다 넣었어. 그래가 말만 꺼내면 아무개 그러면 대답을 해. 사람은 틀림없어. 죽었지만 그 사람은 컴퓨터로 살아 있는 거야. 로보트로. 로버트로 살아가지고 물으면 대답을 해.
그런데 그 사람하고 연애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끌어안으면 싸늘해. 뭐 그거 뭐 따뜻하더라도 무슨 관계를 할 수 있나? 안 돼. 그래서 그건 살아있다고 볼 수 없는 거야. 맞죠? 그거는 뭐와 같애 그러면? 뭐와 같애? 로보트지. 로보트지 그 사람이 혼자 뭐 어데 뭘 할 수가 없는 거야. 인간은 인간이라는 뜻은 관계한다는 뜻이거든 관계. 인간은 남 이게 어디 갔노?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간이라는 증거는 이 뭐야 이게?
關係
관계 관계한다. 그지? 근데 그 로보트가 뭐 관계를 할 수 있나?
이 관계에는 교류 섹스 오만 가지 다 들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관계 자체가 안 되는 거 만들어놓으면 뭐 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내가 육체로 안 오고 영으로 오면 여러분은 관계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여. 맞아 맞아. 인간적인 걸로 이렇게 여러분들이 나하고 교류를 하지. 그냥 나 신이다 그러고 탁 나타나다 펑 없어지고 이러면 다 도망가 버려. 무서워서. 연정을 못 느껴. 연정을 느껴야 뭐가 이루어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인간인 척을 안 할 수가 있나? 그죠? 그리고 그것도 아리숭하게 해 놔야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신의 장점은 그렇게 아리송하게 할 수 있다는 거야. 신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인간관계가 이래야 사람이 끌려오지. 여기는 전부 그냥 신이다 하면 다들 무서워서 다 도망가 버려. 죄진 사람들 특히. 그래 안 그래? 그죠? 난 암만 봐도 신이 아닌 것 같지. 인간 같지? 굉장히 재밌는 거야. 그래가 여러분이 걸려드는 거야. 아니 형사가 여기다 형사 아무개 이러고 돌아다니면 도둑놈 하나도 못 잡아. 형사 아닌 것처럼 위장하고 다녀요. 암행어사. 그래 안 그래? 나 암행어사야 이렇게 쓰고 다니면 암행어사 일할 수 있나? 못하는 거여.
그저 거지처럼 삿갓 다 떨어지고 다 떨어진 옷 입고 돌아다니지? 그러면 걸려드는 거야. 사또 앞에 가서 아니 이런 좋은 잔치에 술 한 잔 얻어먹으로 왔다고 하는데 너무 거지야. 너무 지저분해. 그래 안 그래? 그게 누구야? 어사또야. 어사또야. 그죠?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이요.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라. 촉루락시 민루락(燭淚落時 民淚落 )이오.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 怨聲高)라. 그러게 한문으로 시를 탁 썼는데 야 이거 뭐 금 항아리 아름다운 술은 뭐요?
천 사람의 천 백성의 피야. 그 관아에서 그 그 관아에서 잽혀가서 피 흘린 사람이 천 명이 넘는다 이 소리야.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옥반가효 만성고라. 옥 이 옥쟁반에 자르르 기름 흐르는 안주는 만 백성의 뭐여? 고혈 만 백성의 고혈. 짠 기름을 짜낸 게 고혈이야. 만 백성의 고혈이죠? 그런데 촉루 눈물 흘릴 때 백성 눈물 흐르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을수록 백성들의 비명 소리 원망 소리가 높다. 알았죠? 그냥 이런 거를 그냥 내가 한문으로 써줬지? 뭐 쓰면 시간 가니까 그렇다 이 말이야. 오늘 강의 제목은 관계에 대한 것이 들어가 있어.
이거 정자로 쓰려니까 좀 힘 드네. 일거수 알겠죠? 알겠죠? 일거수 일투족 일거수 일투족 나는 거 자를 여 자를 쓰려고 했네. 그러고 보니까 일거수야. 이거는 한 손 한 번 움직이는 거. 손을 들었다는 소리야. 거수. 거수 경례에는 손을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들어야 돼 손을. 이게 거수경례야. 그래서 이걸 거수라 그래. 손을 들었다. 자 사람 숫자 셉니다. 각자 손 드세요. 일 이 이게 거수야. 알겠지? 일거수 일투족. 이거는 뭐요? 일심기.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와.
그러니까 이 관계는 이런 걸로 통해서 일어나죠? 요 일거수와 일투족과 일심기 한 번 마음 먹은 것을 마음이 일어나는 거. 알았죠? 이 마음이 한 번 일어나면은 이런 행동을 하게 돼. 그죠? 마음이 먼저 움직이면 저런 게 움직이게 돼. 그래 그걸 관계다. 그래서 이 모든 인간은 사물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맞죠? 우주와의 관계에서 여러분 운명이 왔다 갔다 해. 맞죠?
지금 오늘 오늘 지금 현재 미국은 절반 이상 땅덩어리에서 눈이 많이 와 가지고 차들이 못 다녀. 그래가 물류가 이동을 못 해. 대형 트럭이 가다가 빙빙 여러 대가 돌면서 승용차를 때려 버리니까 승용차가 막 눈 덮인 도로에서 튕겨 나가고 그 달리던 그 대형 트럭 미국 가니까 화물 트럭이 되게 많아요. 대륙이 넓으니까 화물을 싣고 가는 차가 잠을 자면서 간대. 미국을 배달 한번 나가면 그 화물차가 미국 전역을 도니까 엄청난 큰 차들이 다니고 운전수들이 차에서 자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고속도로를 달릴 때 그게 전부 눈이야 그냥..
그러니까 어쩌다 가냐? 고속도로에서 차로 한번 휙 도니까 두 바퀴를 돌더니 오는 차를 다 때려 버려 그냥.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승용차에서 빨리 내려서 도망을 가는데 그 사람 허리 쪽으로 대형 트럭이 탁 치니까 이거는 거기서 빨리 도로 바깥으로 나가야 되는데 뭐 여러 차가 와서 대형차가 와서 계속 받아요. 한 대 와서 받았잖아? 저 뒤에서 또 대형차 와서 또 받아. 들판이 전부 고속도로가 눈밭에 막 차가 엉켜 가지고 아비규환이야. 그러니까 눈이 왔다면 키높이야. 이게 세계 역사에 미국이 그런 일이 처음이래. 지금 미국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지금 미국을 우크라이나 전쟁하는 데 지지하는 나라가 미국을 지지하는 나라보다 러시아를 지지하는 나라가 더 많으니 이게 어떻게 되는 거여? 지금 말이야 오펙이라든지 유럽이라든지 뭐 중동에서는 전부 러시아한테 가서 달라 붙는 나라들이 막 나와요. 그리고 미국 달러를 안 써. 유로화를 쓴다고. 그러니까 미국이 점점 고립이 돼가. 그리고 중국이 또 러시아에 붙어요.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세계가 지금 핵전쟁 기류로 가고 있어요.
내 그래서 불로유 먹으라고 그러죠? 불로유 먹어야 될 때가 온 거야. 세계 역사 이래 이렇게 미국이 고립된 적이 없어. 이제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하는데 미국이 200억 불을 댄다는 둥 이래 싸니까 그냥 저 중 아프리카나 이런 데 나라들이 전부 소런한테 붙어 가지고 미국을 떠나는 거야. 왜 그러냐? 쟤들이 전쟁을 획책한다는 거야 뒷구멍에서. 뭐 이렇게 나오죠? 세계가 지금 흐름이 이상하게 흘러가. 그런데다 미국이 막 기후가 이상한 기후가 미국에 들이닥쳐 미국이 막 저주를 받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유대인 자본이 미국 시장에서 빠져나가. 중국 자본이 미국 시장이 위험하다 빠져나가. 막 홍콩으로 빠져나가 막 나가는 거야 중국 쪽으로. 이게 뭐 하는 일이여? 이게 다 신인이 등장할 때가 되어 가고 있는 거야.
나는 천지 기운을 다 보고 있고 그거를 질서를 지금 잡아가고 있죠? 그런데 이 우리의 관계는 지구와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 기후와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 그죠? 이런 관계에서 하나만 관계가 잘못되면 종말이 와. 그죠? 그저 기후 하나만 이상해져 버리면 미국에 그 많은 마을이 물동량이 가나 안 가나? 못 가. 식량이 갈 수가 없어.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교통이 도저히 안 되는 거야. 그 미국이라는 나라는 집들이 멀리 떨어져 있고 막 외져요. 그러기 때문에 도시만 바글바글하지.
만약에 러시아나 중국에서 핵 미사일을 워싱턴하고 시카고하고 LA하고 서너 군데만 때려 버리면 미국은 없어져 버려. 나머지는 전부 허허벌판이야. 전부 가보면 전부 논밭이야. 밭이지. 그래 안 그래? 밀밭이고 그냥 사람 사는 데는 그 몇 군데 밖에. 그게 3억이야. 그 인구가 흩어져 있는 게 3억. 알았죠? 대도시 중심으로 돼 있죠? 그래서 로마도 도시 국가였지? 로마가 무슨 도시 몇 개가 그게 로마였어. 미국도 도시 국가야. 우리나라는 안 그래. 우리는 대전까지 가 보면 전부 집들이야. 우리는 붙어 있어. 땅 덩어리가 부산까지 가 보면 거의. 그래 안 그래? 근데 미국 같은 데는 비행기 타고 몇 시간을 가도 집 한 채가 안 보여. 그러니 그거 핵폭탄 몇 개 떨어지면 도시에 군인들만 남아 군인들. 군인 기지들만 어디 숨어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 외에는 끝이야.
그래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미국 대통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저것들이 비행기를 가지고 직접 젊은이들이 배에 부딪혀서 일본 천왕 만세 부르면서 죽어요. 포탄으로는 진주만을 그렇게 초토화할 수가 없어. 비행기 휘발유 잔뜩 집고 와 가지고 그냥 배에 부딪혀 버리니까 그 300m 400m씩 되는 그 대형 군함들이 불바다가 돼 버린 거야. 다 뒤집어 가지고 죽은 사람이 순식간에 몇천 명이야. 그것도 일본 최고의 해군 장성들이 다 죽어 버렸어. 엄청나죠? 그러니까 바로 그다음 날 워싱턴으로 비행기가 오는 거 아니냐? 저 저 비행기들이. 떼거지로 또. 아 그래 안 그래? 아 일본 청년들이 머리띠 두르고 비행기 몰고 와서 그냥 워싱턴 국회의사당 백악관 몇 군데만 떨어져 버리면 63 그때 쌍둥이 빌딩 봤죠? 비행기가 가서 한 번만 부딪히면 죽을 생각하고 가서 부딪히면 폭탄은 저리 가라야. 아무리 큰 빌딩도 불바다야 사라져 버려. 그래가 백악관에 떨어지면 아무리 백악관이 튼튼해도 와서 떨어지는 놈한테는 못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이 즉시 피신. 뭐 초비상 사태. 그래서 뭐 시카고 워싱턴 뉴욕에 몇 군데 날아와서 초토화해 버리는 거 아니냐고 불안해 한 게 미국이야. 진주만이 기습되고 나서 딱 기습하는데 1시간 만에 미국에 모든 군함 100대 100척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 미국에 백악관하고 국회의사당 저거는 테러범 하나가 몇 명이서 해가 날릴 뻔 했잖아? 백악관은 안 날렸지만. 그전 미 국방성에 가서 부딪히고 쌍둥이 빌딩 부딪히고 무역센터 날려 버려. 몇 군데에 부딪힌 거야. 근데 그중에서 백악관에 와서 부딪힌 것도 있네. 그러니까 그 가미가제를 못 당하는 거야. 일본 다음에 가미가제가 저 지난번 아시죠? 빈 라덴 가미가제가 두 번째인데 세계에서 나타난 가미가제야. 맞죠?
그러니까 세상은 뭐로 돼 있나? 관계 관계.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 관계를 할 때는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 이걸 백궁에서 보고 있어.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건 다 보죠? 내가 뭘 하면은 내가 누구한테 축복을 딱 주면 그 사람의 모든 묫자리 집이고 뭐고 다 들어가죠? 그 백궁에서 다 보고 있는 거야 내가 뭐 하는가. 그 내가 누구를 딱 주면 그게 누구며 그 사람의 묘가 어디 어디 있는지 그 조상들을 백궁에서 다 1초 만에 에너지를 다 넣어 버려. 빨라 안 빨라? 인간들의 계산은 계산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 내가 사람들 쳐다보면 기분이 어떻겠어? 아무리 나한테 안티를 해도 나는 그 안티들이 나중에 독사가 된다는 걸 알아. 사람을 미워해 가지고는 독사가 안 돼. 독사가 되기가 어려운데 아주 큰 죄를 짓게 되면 독사가 안 되는데 신인을 미워한 자는 안티한 자는 독사가 된단 말이야. 나와 봐요. 우리 원장님은 한의사죠? 근데 굉장히 효자야. 그래 이 성품이 좋아요.
우리 자 천사님 천사님 인간을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독사가 됩니까 독사가 됩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어서는 독사가 될 확율이 거의 없어. 그러니까 동물도 급수가 있어 가지고 죄에 따라서 정해져요. 그러니까 육도윤회하죠?
六道輪廻
해 안 해요? 그러면은 육도윤회의 첫 번째는 뭐야? 제일 안 좋은 거죠? 그죠? 그래 안 그래?
46:36
지옥도죠 지옥도.
1.地獄道
육도니까 육도. 육도니까 지옥도로 떨어지는게 제일 안 좋다. 그다음에 뭐여? 아귀죠 아귀. 아귀는 여기 보면 밥 식 자가 붙었죠? 밥을 밥을 굶은 놈 귀신이야. 밥을 굶은 귀신을 우리는 아귀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
1.地獄道
2.餓鬼道
아귀도가 있어 아귀도. 이걸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거야.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백궁에서 보는 거하고 좀 달라요. 이런 아귀도는 굶은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거지. 귀신 귀 자. 그래 안 그래?
47:16
세 번째 뭐야? 이 축생도.
1.地獄道
2.餓鬼道
3.畜生道
4.修羅道
5.人間道
이거 이거 이게 짐승이란 말이야. 그죠? 이 축생도에 들어가는 거야. 독사고 뭐고 다. 축이라는 거는 가죽을 뒤집어쓴 것들이지. 독사도 가죽이 있어. 맞아 맞아. 축생도에 들어서는 거야. 네 번째가 뭐야? 수라계. 그죠? 수라계란 말이야 수라도. 이걸 아수라도라고 그래. 아수라도. 수라도 수라. 다섯 번째 인간도야 인간도 인간도. 인간은 꼭 사이 간 자 써 안 써? 이게 인간 관계하고 같은 거아. 인간은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여. 항상 서로서로 사이에서 존재하는 거지. 그래서 이 간 자가 이 관 자하고 다르지만 관계나 같은 거여. 이제 이해 가죠? 이게 6도라는 거야. 이게 전부 관계로 이루어진 거야 이게. 관계 잘못해가 이렇게 되는 거야. 이거 관계 잘못한 점수가 이걸로 나타난다 이 말이야.
신인을 오해하고 음해하면은 어떻게 된다고? 독사. 백궁을 코앞에 두고 독사로 가는 거야. 좋아요? 그 독사는 왜 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죽이냐? 거기에 놔두면 반드시 사람 물으면 죽거든. 독사만 보면 일단 사람들이 때려. 그래 구렁이는 잘 안 죽여. 일반 뱀은 안 죽여. 물뱀은 안 죽이는데 독사만 보면 이거 놔뒀다 우리 아들이 물릴라. 우리 동네 사람이 물릴라. 때려죽이는 거야. 살기 위해서.
그다음에 뭐여? 이게 천상 천 천 천상계죠? 이건 인간도죠. 그죠?
1.地獄道
2.餓鬼道
3.畜生道
4.修羅道
5.人間道
6.天上道
그러면 이렇게 여섯 군데로 거기서는 간다고 그러잖아? 근데 여러분 여기 가나? 여러분 여기 안 가는데 신인한테 안티하는 사람들 제일 어리석은 거여. 가짜가 아니여. 신인은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능력이 생겨 안 생겨? 광체 죽는 사람 살려. 뭐 만물 잡으면 다 소통이 돼. 뭐 이 만물을 잡으면 이 만물 즉시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지? 여러분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지능이 이거여 이거 이거. 여러분들은 이 지(知)밖에 없어요. 이 지능밖에 없다니까.
知能
여러분들이 무슨 뭐 특별히 지능이 있는 줄 알아요?
내가 가진 것은 무슨 지능이야? 이 지능(智能)이야.
智能
맞아 맞아. 아는 거 하고 지혜로운 거 하고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죠? 지혜로운 거는 뭐 하나만 과제를 딱 주면 원고가 필요 없어. 다 나와. 다 나와. 이것(知)이 이게(智) 되는데 적어도 100억 년은 걸려. 그래서 이걸 우리는 지자라고 그래 지자(智者). 지자가 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智者
그러면 이 지자는 어마어마한 세월을 통해서 공자같이 되는 거야. 석가모니같이 예수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지자(智者)는 이 지자(知者)하고 같애 안 같애? 달라요 완전 달라. 이거는 인간들이야. 이 인간 중에도 뛰어난 자들이 이런 지자가 있겠죠? 그래서 지 이 지는 아무 데나 쓰는 게 아니야. 지혜 지 자. 아는 거하고 지혜로운 거 하고 달라.
저 삼성증권 주식이 하는 게 얼마다 안다 이거야. 근데 그걸 사야 되는지 안 사야 되는지는 이거(知能) 가지고 되나? 삼성증권 우리 핸드폰으로 보면 가격 나와 있지? 그래 그게 증권이야. 근데 이걸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거는 이거 가지고 되나? 이게(智能) 있어야 되는 거야 이게. 프로한테 물어봐야 돼. 증권 지혜자 이런 지능을 가진 사람을 찾아가서 그걸 살까요? 이래 물어봐야지 지가 뭐 높은 벼슬에 있다고 지가 턱 사 버려. 그냥 날라가 버려. 여기에서 여기 오는 것이 100억 년정도 걸려 가지고 지혜로운 자가 된 거야.
서울대 교수가 아무나 되나? 그 사람은 100억 년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한 사람이야. 그래서 서울대 교수로 갔지. 이 세상에서 단번에 서울대 교수는 안 돼요.
여기에서 여기 오는 것이 100억 년정도 걸려 가지고 지혜로운 자가 된 거야. 서울대 교수가 아무나 되나? 그 사람은 100억 년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한 사람이야. 그래서 서울대 교수로 갔지.
이걸로써 100억 년 정도는 있어야 이걸 깨달아. 그래서 이미 그런 사람들은 태어날 때 엄마가 태몽을 꾸는데 연필을 본다든지 뭐 이런 게 나타나. 아 이건 그런 사람이 문창이 오는구나. 글자를 쓰는 사람이 오는구나. 그러면 그런 아들을 낳아요. 벼슬하고. 그죠? 또 그런 사람 집 앞에는 문창이 있어 풍수가. 산이 이렇게 생긴 산이 있어. 대궐같은 산이. 그래 안 그래?
(대궐 모양)
↑
집
여기 집이 떡 있어가 이 문창을 바라보고 집이 있어. 이게 산이야. 산등성이가 이렇게 생겼어. 요렇게 대궐 지붕처럼. 그러면 이 사람 큰 벼슬을 하는 동네야. 풍수가 이 문창이 있는 데 살면은 부자가 되겠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산 동네가 이미 능선이 길다랗게 또 기와집 지붕처럼 생긴 산이 앞에 딱 있으면 거기는 글 잘 쓰는 훌륭한 선비가 나와. 벼슬하는 사람. 대궐 같은 게 있으면 풍습이 그래. 근데 앞에 산이 흉악하게 생겼다. 그 동네 사람은 다 망해요. 상이 이상한 산을 바라보니까 이게 바라봄의 법칙이야 풍수는. 풍수는 자꾸 바라봄이 그렇게 되는 거여. 이런 산이 있다. 그냥 이런 산이 있으면 이게 관악산이야. 이거는 화산이야.
火山
불타는 산이잖아? 그래서 서울대생들을 저기다 갖다 넣어버려. 하도 데모를 해싸니까. 박 대통령 때 하도 여기 동숭동 그 터가 좋아요. 아 그냥 밥만 먹으면 나와 보고 고개만 돌면 청와대야. 그래 안 그래? 서울대생들이 데모를 많이 주도하니까 어디다 보냈어? 불산에다 보내 놓은 거야. 여기 가서 느그 불 태우라 이거야 젊은 가슴을. 세상에 봉천동 고개 넘어 오려면 힘들어. 청와대까지 오려면 하루가 더 걸려. 교통이 계속 막아. 그래 안 그래? 강 건너와야 해. 그러면 이쪽에서 다 대비책을 세워. 되겠나 안 되겠나? 봉천동 고개 넘어오려면 엄청난 방어를 막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거기서 끝까지 걸어오면 다 녹초가 돼 버려. 거기 와서는 소리도 못 질러. 다 계산이 있는 거야. 이런 풍수대 갖다 놓으면 되겠어?
아주 서울대가 남산을 바라보고 이거 남산이 요런 산이야.
목민산이야. 누에고치같이 생겼다 이거야. 남산이 누에고치같이 이렇게 생겼다 이거지.
(누에고치)
이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이거 남산이 어떻게 보면 이거 이거야. 문창상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남산이 되게 좋은 산인데 이런 산에 서울대학이 보고 바라보고 있어요. 안 돼. 저리 옮겨. 그래서 서울대를 불지옥에 갖다 옮긴 거야. 그런데다 또 북향이야. 북한을 바라봐. 해가 안 비쳐. 얼마나 아주 안 좋은 데다 넣어 놨어. 그죠? 그래서 그 이후로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이 떴어.
뜨는 거야. 연고대가 뜨는 거야. 왜 연대 가면 주변이 좋잖아? 애들이 정서적이 돼요. 아주 연대가 풍수가 좋아. 내가 그 꼭대기에서 천막 치고 학교 다녔잖아? 내려다 보면 이화여대 있지 연세대학이 있지 서강대학 있지 홍익대학이 있지. 거기가 젊은이들의 거리야. 아름다워. 봉천동 서울대 가면 여기 여기 여기가 무슨 교도소가 아니고 여기 어디? 너무 삭막해.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 신림동까지 내려와야 커피숍이 있어. 그러니까 느그는 공부하는 놈들이 공부나 좀 해라. 거기다 넣어놔. 그지? 그래서 거기가 공부하는 감옥같애.
그래서 연세대학교 앞이나 대교 앞같은 데는 홍대 서강대 대학이 쭉 모여 있잖아? 그런 데는 젊은이들이 관계를 많이 하게 돼 교류를. 서로 서로 문화 교류를 하는 거야. 대학이 뭐 하는 데야? 서로 서로 만나서 친구들하고 교류를 하는 거지. 가서 책만 들여다 파는 데가 아니여. 맞아 맞아. 그래서 그런 데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은 부드러운 얘기가 맛이 있어. 그러니까 서울대에서 나오면 좀 딱딱하다는 거야. 왜 이런 데 쳐박혀. 쳐박아 놓으니까. 그럼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풍수적으로 또 영향을 많이 받아요. 알았죠?
근데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건 신인의 영향이야. 그래서 우리는 천상도가 아니죠? 천상도가 아니고 우리는 어디요? 백궁이야.
白宮
우리는 백궁이니까 천상도하고 관계없죠? 이 천상도라는 것은 조금 나은 별이야. 지구별. 지구는 지구와 같은 나라인데 좀 발전된 데. 좀 발전된 별을 말해. 그러니까 좀 인간이 진화가 돼 가지고 우리 지구인들보다 몇십 배 머리가 발전된 데 문화가 좋은 데 그런 벌이 천상이야. 그러니까 이 백궁은 천국이야. 천상과 천국 다르죠? 백궁은 천국이있는 곳이다.
白宮天國
그죠?
자 아까 내가 뭐 하러 나왔죠? 우리 한의사 뭐 때문에 나오는지 알아? 뭐? 독사 이야기하다가 나왔지? 자 나는 말로만 안 해요. 신인님이 신인님에게 안티 하면 천사님 천사님 신인님에게 안티하면 독사로 태어납니까 독사로 태어납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자 옆사람 잡아요. 인간에게 안티하면 인간에게 안티하면 독사가 됩니까 독사가 됩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안 되죠? 아무리 인간에게 죄를 지어도 독사가 될 확률이 거의 없어. 독사된 자들은 다 신을 모독한 자들이야.
그래서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어. 독사가 되면은 빌 수 있나? 배가 고프면 뭘 죽여야 되는데 뭘 빌어? 남을 죽여야 지 목숨을 부지하는 거야. 독사가 그래. 그러니까 신을 저주한 자는 어마무시한 형벌을 받는데 그게 땅 속에 있어야 돼. 땅에서만 나오면 죽는 거야 그게 지옥이야.
자 천사님 자 손 잡으세요. 신인님을 신인님을 안티하면 안티하면 100% 독사가 됩니까 100% 독사가 됩니까? 한번 떼 봐. 맞아 맞아요. 내가 우리 둘이 짜고 하는 줄 알아요? 내가 이런 법을 만든 자가 아니야. 백궁의 룰이 그래. 획죄어천은 무소도야라 그러죠? 하늘에 죄를 진 자는 빌 곳이 없다. 천망회회(天網恢恢)라고 그러죠? 하늘 그물은 헐렁헐렁 같아도 소이불루(疏而不漏)라 빠져나갈 길이 없어. 절대 빠져나갈 길이 없다. 천망회회 소이불루. 하늘 그물이 아무리 그 성긴 거 같아도 천지에 도망갈 곳이 있는 것 같아도 빠져나갈 길이 없어.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죄 짓는 게 제일 무서운 거야.
두 번째 부모에게 죄 짓는 거. 부모에게 죄 짓는 거.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자. 무슨 말인지 알죠?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이 많아. 죽어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하면은 그 사람 욕하나 그 사람 부모 욕하나? 시골 가면. 아이고 저런 자식을 낳았어 저 부모가. 그래 안 그래? 부모 욕을 하는 거야 부모 욕을. 부모 욕을 안 먹게 해야 되겠죠? 그 부모 욕을 먹히게 하는 자가 죄가 또 커요. 거게 또 동물 중에서도 안 좋은 동물로 가. 불효자들. 그다음 세 번째는 인간관계. 그래서 나쁘게 한 자. 그런 거는 여기 정해져 있어. 해 보니까 어때? 맞아요? 확실히 다르지?
신인한테 안티할 수 있겠나? 그 간 큰 사람이야. 간 큰 사람. 그 지금 간 큰 사람들에 대해서 타치하지 말아요. 우리는 그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놔둬 버려. 놔둬 버리고 여러분 그냥 백궁 가면 돼. 알았죠? 우리는 안 나는 덜 익은 과일을 따러 온 사람이야? 다 익은 과일을 따가는 거지. 덜 익은 과일 보고 빨리 익어라 이거는 안 돼. 자동으로 익은 과일. 덜 익은 과일이 하늘궁에 오면은
안티가 돼서 나가. 맞아 맞아. 그 소를 물가에 진리를 먹으러 데려 놔도 소가 물을 안 먹어. 하늘궁까지는 왔는데 허경영이가 신인이다 그러니까 당장 가 버려. 그럴 수 있죠?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렇게 하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슬슬 불로유 다음에 또 내가 뭘 보여 줘. 하나하나 보여 주면 사람들이 졸도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서서히 내가 옛날에 천사 보여 줬죠? 그다음에 대천사 보여 줬어 안 보여 줬어? 천사 보여 주고 좀 몇 년 있다가 대천사 보여 줬지? 단계가 있는 거야. 그다음에 불로유 보여 줬죠? 아주 불 씨리즈로 나가. 단계적으로. 알았죠? 그다음에 뭐가 착륙해. 아주 무서운 것을 단계적으로 보여 줘. 그래야 내가 여러분하고 정이 들지. 처음부터 무서운 것부터 보여 주면 다 도망가요. 하늘궁에 아무도 안 와.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안면을 터서 아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야 나중에 도망을 안 가는 거야.
그래 들어가요. 아주 효자야. 효자고 우리 저 한의사나 여기 의사들이 있지만 여기 양의사도 있고 한의사도 있고 있지만 의사들은 시험 의사가 되기 위해서 고생 많이 해 안 해? 많이 하죠? 일반 유럽은 대학 가는 확률이 35%야. 근데 우리는 대학을 90% 이상 가요. 그래서 우리는 대학 갔다고 중요한 게 아니야. 저렇게 전문가들 의사나 뭐 이런 회계사나 이런 전문가들이 되기가 어려워. 의사 되기가 어려워요. 그 뭐 굉장히 그런 과정이 많죠? 인턴 과정이나. 그죠? 레지던트 과정이 있죠? 그런 걸 다 거쳐야 의사가 되는 거야. 그런 의사들이 요런 사물을 바라볼 때 생명체를 바라볼 때 보는 눈이 좀 다르겠죠?
근데 이번에 우리 불로유 먹은 사람들은 내가 정맥류가 없어진다고 그랬지? 그죠? 근데 어떤 할머니 정맥류 없어진 사람이 있었지? 그 영상
찍어 놨나? 한번 틀어 봐. 한번 보고 이야기할게. 나는 이런 시간에 물도 좀 마셔.
신인님이 강의 때 불로유 먹으면 하지정맥이 없어진다. 궁금증에 빨리 봤더니 없어졌어.
싹 없어졌어.
그전에 심했어요?
심했지.
여기까지 나와 있었어.
싹 없어져 버렸지.
그러니까 내가 불로유 먹으면 하지정맥류 빨리 없어져 버린다고 그랬지? 불로유 먹고 자기가 하지정맥류가 심했어. 그래가 바지를 딱 벗어 보니까 하지정맥류가 다 없어져 버린 거야.
내가 내가 강의 때 불로유를 먹으면 하지정맥류가
없어진다고 그랬지. 그랬드니 이 분이 불로유를 좀 먹다가 어머 다리를 안 봤나 봐. 그 하지정맥류가 없어졌다는데 그러니까 자기가 쳐다봤대요. 보니까 흉악한 다리가 거기가 막 구글구글 튀어나와 가지고 눈 뜨고 못 본대. 그런데 한 개도 없어. 그래 이 사람이 놀라 가지고 나한테 왔어요. 놀래 가지고. 그래가 다리를 꺼내가지고 우리한테 보여 주죠? 그래 한번 들어보자 그 사람.
하지정맥이 지렁이처럼 많이 남아 있었거든. 이게 아주 정맥이 심했어. 근데 내가 강의 때 불로유 먹으면 하지정맥 없어진다고 그랬더니 그동안 불로유를 잡쌌잖아? 바지를 벗어 보니까 하지정맥이 없어진 거야.
잊어버리고 말씀하시는 소리 듣고 나 있는데 그러면서 빨리 열어 봤죠.
나중에 없어졌다. 그러니까 이 어른이 그 말을 하는 거야. 어마 내가 하지정맥이 있는데 신인님이 불로유 먹으면 하지정맥 100% 없어진다고 했거든. 없어져 버렸어.
자 저게 뭘 말하냐면은 하지정맥을 수술하는 사람이 있죠. 그러면 뻘건 지렁이 큰 거 있잖아? 그런 길다란 피덩이가 끌려나와. 집게로 빼내면 그걸 한 여러 개를 빼내요. 빼내면 혈관이 다 막혀 있다는 소리야. 그게 지렁이가 아니고 피떡이야. 피가 지렁이같이 뻘건 게 의사가 집게로 끄집어내요. 그걸 쭉 빼내. 쭉쭉 빼놓으면 무슨 아이스 케이크처럼 빠져나와. 그 얼마나 혈관이 막힌 거여? 그거 그냥 불로유 먹으면 녹아 없어져 버려.
저 할머니는 자기 다리에 하지정맥 하도 심해서 징그러워서 쳐다보지도 않았대. 근데 불로유 먹으면 없어진다고 그래서 깜짝 놀라가지고 보니까 없어졌어. 얼마나 좋아요? 그거 뭐 집게를 끄집어내고 수술해야 되겠나? 수술 안 했는데 누가 나이 82인데 82살 먹은 사람 다리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나? 그 다리 육체미를 보여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내가 깜짝 놀랐어. 처녀 다리는 내가 뭐 쳐다보지만 우리가 82살 사람 다리 아니 그냥 당장 꺼내셔 다리를. 나는 깜짝 놀랐어. 다리를 갑자기 올려. 무슨 알통을 자랑하려고 저러나 봤더니 이게 아니야. 완전히 혈관이 어디 갔는지 없다는 거야.
시커멓대. 다리가 그냥 시커멓게 울렁 울퉁불퉁했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요새 얼굴이 여러분 좋아졌어요? 처음에 명현현상이 좀 있을 수 있어. 좀 아프기도 하고 그런데 엄청 인체가 변화가 와요. 그리고 기분이 좋아. 그래서 항상 불로유 먹을 시간이 기다려져. 나는 항상 그래요. 근데 우유는 먹으면 이게 좀 목구멍을 잘 안 넘어가는데 불로유는 말이죠. 뚜껑 안 열고 해야 합니다. 뚜껑 안 열고 하는 불로유는 두 가지로 안 바뀌죠? 두 가지로 안 바뀌는 불로유는 마시면 몇십 년이 돼도 고소해요.
냉장고가 필요 있나? 내 이름 석자 하면은 냉장고가 필요 없어. 그래서 이제 다리는 집어넣어도 돼.
꼭 그걸 보고 있어야 되겠어? 그러니까 불로유가 우리가 이거는 연필이지 이거. 그죠? 그죠?
光 + 塩 = 無腐敗
防腐劑
이 빛과 소금은 부패가 없다. 아 그래 안 그래? 소금 넣으면 음식이 부패가 없죠? 그러면 우리가 그 짠 소금을 막 먹어야 되나? 그거 안 좋아. 그렇다면 또 방부제를 넣어야 돼. 방부제가 인체에 좋나? 좋아요? 이 방부제가 예를 들어서 방부제 이 자체가 인체에 좋나? 아니 이 제 자가. 하여튼 방부제는 안 좋다는 게 여러분 알잖아? 그러면 이 무부패 이게 실제 무부패가 되나? 안 되는 거야. 햇볕에 뭐 음식 해 가지고 갔다가 놔둬 봐. 빨리 상해. 그런데 곰팽이는 안 서 햇볕에서는. 그죠? 그러나 세균은 햇빛이 있고 없고 관계 없어. 부패해. 온도가 좋아 가지고 빨리 부패해 버려.
그러면 채소 같은 거는 이 소금 염 자야. 염 염 이거는 빛이고 빛과 소금이야. 성경에도 나오겠죠?
光 + 塩 = 無腐敗
빛과 소금 防腐劑
빛과 소금이 썩는 걸 방지해 준다. 근데 빛과 소금이 썩는 걸 방지해 주던 시대는 내가 오기 전까지 끝이야. 내가 오고 나면 이제 빛과 소금으로 썩는걸 방지해야 되나? 허경영 이름만으로 방지되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신인의 이름만 써재끼면 과일이 됐든 계란이 됐든 앞에 불 자가 붙어 불. 불로유 불로수. 맞아 맞아. 불로란 그냥 앞으로 불로치즈. 불로빵 다 나와. 빵도 불로 돼 안 돼? 빵에다가 허경영 이름 써 놘 거 한번 비춰봐. 과일하고. 이게 그러니까 모든 빵.
이거 이거는 뭐야 이거? 이거는 치즈야 치즈. 치즈. 그죠? 이 치즈는 복싱을 해도 안 찌그러들어.
이 치즈에도 보면 허경영 써 놨어 안 써 놨어? 여기다 허경영 써 놨지? 이거는 수백억 년 가도 안 변해. 치즈도 그죠? 근데 이 치즈는 결점이 있어. 국에다 넣으면 녹아 버려. 끓는 데 들어가면. 근데
이리 분리시킨 거 이게 분리됐죠? 이거는 치즈하고 다른 점이 펄펄 끓는 물에 넣고 끓여도 안 풀어져. 그대로 있어. 그래 애들한테 음식으로 주면은 잘 먹어. 뭔지 몰라.
이 물을 먹이면 물을 가지고 애들은 물은 냄새 나니까 이거는 달라요. 펄펄 끓이면 양념을 해 놓으면 애들이 순두부인줄 알고 쏙 그거 잘 먹어. 그러니까 이렇게 우유를 다른 병에 부으면은 이렇게 분리가 돼. 분리되죠? 근데 우유병에 그대로 두면은 몇십억 년 몇백 년 가도 우유야. 먹기 좋아.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불로유는 두 가지가 있죠? 다른 데다가 옮기면은 분리된다. 분리됐을 때는 저걸 불로유를 싫어하는 사람 먹일 때 조 알 저 희게 된 걸 싹 들어내 가지고 찌게에다 넣어 버리면 된장찌개 넣으면 애들이 순두부인 줄 알고 잘 먹어. 무슨 말인지 알죠? 어떤 맛이 없으니까 맛을 모르고. 그럼 먹기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불로유다 이런 말을 꺼내면 안 되는 거야. 그냥 먹이면 애들이 막 튼튼해지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 저렇게 순두부를 만들어 내는 거야.
그러니까 내 이름이 좋아 안 좋아? 근데 내 이름과 내 사진 그러면 이거는 불로브레드야 불로빵이야. 맞아. 허경영 하늘궁 썼죠? 허경영을 써도 되고 하늘궁을 써도 돼. 하늘궁이라는 글자도 부패가 안 돼. 그러나 불로유를 만들 때는 하늘궁 쓰지만 허경영을 쓰는 게 더 좋아. 이거 하늘궁도 되지만 봐. 하늘궁 썼고 이거 안 썼죠? 그 놔뒀더니 이거 이렇게 됐죠? 4개월 후에 이렇게 돼. 이거는 4개월 후에 그대로야. 똑같죠? 그러니까 하늘궁이 여러분 뭐 애들 장난 하느라고 붙여 놓은 이름이 아니야.
하늘궁을 음해하면은 신인을 음해하는 거야. 그러면 독사. 독사로 가는 가 안 가는가 여러분 잘 모르면 천사 테스트해 봐. 물어보면 돼. 지금이라도 독사로 안 갈 수가 있어. 아까 말한 축생 이걸로 가면 되잖아? 아니 그냥 사람으로 가면 되는데 뭐 때문에 내 허경영 신인을 가지고 시비를 걸어? 내가 가짜로 와서 지금 이거 어디 갔노 이거.
이런 증거를 가지고 있나? 그래 안 그래? 33가지 증거. 또 33가지 능력 여기 보면 또 12가지가 네 개 8가지가 네 개죠? 이 많은 기적을 내가 하는 건데 인간은 한 개도 못해. 맞아 맞아. 이런 사람이 와 있는데도 인간들이 잘 몰라요. 알았죠? 그래서 빛과 소금이 할 수 없는 세계. 자 요 봐 귤도 봐. 내 거는 이 그대로 있어. 나머지는 사라졌어. 썩어 뭉그러졌지. 맞아 맞아. 내 거는 그대로 있죠? 썩어 문드러졌어. 이거 날짜가 2021년 12월 27일 그죠? 했는데 이게 실천한 날짜는 언제인가? 요거 몇 달 후일 거야. 썼잖아 이게. 실험 시작 날짜 그럼 실험이 끝난 날짜는 이거 다 된 날짜가 왜 없노? 그것도 적어놔야 해. 그죠? 그러니까 이런 결과를 보면 불로가 맞나 안 맞나? 허경영이 이름이 불로.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 하늘궁 백궁석 동일해요. 동일하게 움직이는데 제일 영험한 것은 허경영 이름. 허경영 사진. 맞죠? 이건 4개월 후에 이렇게 돼 버렸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불교에서는 지옥아귀 축생계 이런 거 정말 수라계 인간계 천상계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철학적으로는 이게 일리가 있어. 근데 백궁에서는 요거하고 좀 달라. 알았죠? 여러분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거와 요런 거는 비슷해. 아주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지옥계야. 지옥도. 지옥도라는 게 뭐여? 독사가 땅속에 들어가는 거야. 땅속에 갇혔다. 여기는 지옥은 지옥인데 땅 위 지옥이야.
그래서 여기는 화탕 지옥이라고 그래. 화탕. 펄펄 끓는 지옥이야. 여기는 왜? 막 내일 무슨 돈을 갚아야 돼. 뭐 집에 와서 야 니 간 내놔라 인마 니 콩팥 내놔라 이래. 조폭들이 와 가지고. 뭣도 모르고 사채를 좀 썼는데 이게 조폭한테로 넘어갔다. 그게 막 와서 장기 내놔라고 협박을 하고 막 그래요. 그런 집이 있어. 그럼 여기 이 세상이 능력 없는 사람한테는 화탕지옥이야. 간이 막 불에 타.
애 데리고 맨날 이사가러 집 보러 다니는 게 일이야. 일주일을 다녔는데 자기 돈에 맞는 집을 못 구했어. 그래서 따라다니는 애는 엄마 학교만 끝나면 맨날 우리는 집 보러 다니는 게 일이야? 이래 꼬마가. 그러면 그게 뭐야? 여자가 과부인데 혼자서 애 키우는 여자인데 이건 돈 때문에 집이 제대로 살 집이 없어요. 그런 그 몇 달째 집을 구하러 다니는 여자가 있어. 그게 화탕 지옥이야. 그게 초등학교 다니는 그 애를 데리고 젊은 여자가 혼자서 그 집을 구하러 다니는데 쉬운 게 아니여. 돈이 없으니까. 그러니 어린애는 맨날 학교만 갔다 오면 엄마가 데리고 집 구하러 돌아다니니 그게 얼마나 애가 다리가 아프겄어? 그래 안 그래? 동네 방네 걸어 다니면서. 그 사람은 지옥 맞죠?
근데 돈 있는 사람한테 가면 그거 돈이야? 그 여자가 그 화탕 지옥에 있는 그거 돈이야? 아니야. 그냥 해결이 되는 거야. 그런데 능력이 부족한 사람, 환경이 잘못된 사람은 그 고통을 겪어야 되죠? 그럼 그런 고통을 안 겪을려면 평소 행동을 잘해서 전생에 복을 뿌려 놔야 돼. 지어 놔야 돼. 그죠? 그런데 허경영 만나는 거는 뭐 지구에 한 번 이렇게 오니까 만날 기회가 드물잖아? 지금 여러분 왔다는 게 기적이야. 아마 한 몇 년 후면은 내 만나려면은 적어도 1년 이상 기다려야 돼. 면회 신청이 돌아 가지고 접수 번호대로 잘라. 접수번호대로. 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 한 번 한 번 뭐 끌어안고 사진이라도 찍으려면 이게 몇 년 걸리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왜? 이게 점점 알려져. 이 불로유가 세계로 퍼져나가. 나가다가 내 이름을 다 불르게 돼. 불르면 좋아지거든. 그러니까 물도 우유를 먹을 때에도 정 급하면 해외 같은 데 가서 불로유가 없잖아? 그러면 우유 사서 저녁에 허경영 써 놓고 아침에 먹어도 되고 즉시 우유를 사 가지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불로유가 돼. 허경영 하고 먹으면 그 효력은 거의 90%가 같애. 알았죠? 한 10%는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거니까. 90%는 불로유가 돼버려.
물도 먹을 때 허경영 밥상 갖다 놓고 허경영 하면 밥에 있는 모든 반찬이 불로찬이 돼 버려. 그럼 불로찬을 만들어 먹어. 나도 불로찬 하고 우리 허경영 하고 먹어야 하는데 여러분 그렇게 안 하고 먹으니까 얼마나 배짱이 좋아?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은 식물 보고 감사합니다 할 필요가 없어. 그냥 허경영 하면 이거 감사하다는 뜻을 벌써 다 말한 거야. 그리고 이미 하늘에서 말하는 의식을 다 끝낸 거야. 맞죠? 제사상 제삿날요 여러분 밥상 차려놓고 허경영 하면 제사 끝이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제사상을 차릴 이유가 없어. 그냥 밥상 차려놓고 그냥 거기서 아버지 밥 하나 갖다 놓고 허경영 그러면 밥 먹으면 돼 그냥. 맞아 맞아. 모든 최고의 제사야.
지금 말이요. 우리나라 배가 들어온 게 얼마 안 됐고 조선시대 때 들어와요. 사과가 들어온 것도 얼마 안 됐어. 우리 솜이불 들어온 거는 목화 가져온 사람 문익점이죠? 그러니까 우리의 제사상에 배나 사과가 올라간 일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홍동백서 이런 거 전부 나중에 만들어 낸 거야. 해외에서 배나무를 가져온 다음에 일어난 일이야. 해외에서 어떤 사람이 사과 나무 모종 하나를 가지고 와 가지고 일어난 일이야.
그러면 이게 왜 올라갔느냐? 옛날에 쌍놈들 제사를 못 지내게 돼 있었어. 제사 못 지내. 쌍놈은 제사를 지내면 안 돼요. 이제 유교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조선시대 때 양반만 제사를 지내. 상놈은 제사를 못 지내게 법으로 금지했어요. 그러니까
양반이 제사를 지내고 상놈 못 지냈는데 나중에 이게 풀렸어. 무슨 말인지 알죠? 조선이 끝나가니까 이제 서서히 양반도 상놈도 제사를 지내게 돼 버린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상놈들이 뭘 노렸냐? 과일 큰 거. 제사상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리는 거야. 양반들은 제사상을 조그맣게 차리는데 상놈들은 자기들이 모처럼 이제 제사를 지내니까 푸짐하게 해야 양반이다 이거야 자기들이. 그래가 제사상이 커진 거야. 그래가 여자들이 고생하게 된 거야. 그전에는 그렇게 안 해. 조촐하게.
그냥 바다에서 물 딱 떠서 갖다 얹어 놓는 건데 제사가 있고 제사가 두 개가 있어요. 의장님 일반적으로 제사는 축문을 읽는 걸 제사라 그래. 그 축문을 읽지 않는 제사가 뭡니까? 차례야. 차례는 축문는 안 지내요. 제사에 두 종류가 있어요. 차례 지내는 거 지금 지금 우리 차례 지내고 있다 그러면 제사가 아니야. 지금 우리 제사 지내고 있다면은 그건 제사야. 차례는 언제 지내는 거죠? 설날 그럴 때는 축문을 읽으면 안 돼. 그죠? 그건 제사가 아니고 차례야. 제사날이 아니야 그건. 맞아 맞아.
설날이니까 차례를 지낸다고 그래. 설날 제사 지낸다 이거는 문법이 틀린 거야. 이해 가죠? 국어학자들은 그렇게 쓰지를 않아. 설날 우리가 차례
지내는 풍습 이래야지. 설날 제사 지내는 풍습 틀린 거야. 그죠? 제사는 어머니 아버지 돌아간 거하고 연관이 있잖아? 그건 제사야. 차례와 제사를 구분 못 하는 사람도 많아요. 제사는 축문을 읽어야 돼. 신을 불러들여야 돼. 차례는 형식적으로 채려 놓는 거야. 맞아 맞아. 좋은 날이니까 와서 잡수면 잡수고 말라면 마세요 이거야 그냥. 맞아. 형식적인 거야. 제사는 아무개 아버지 옛날 어렵게 하면 세상 모르니까 현고조 아무개 축문을 쭉 읽어 줘야 돼. 이게 유세차 뭘 이렇게 쭉 나가. 그거는 축문이야. 제사 지내는 거야.
자 근데 허경영은 빛과 소금이고 이제 이 시대가 갔다 이 말이야.
光 + 塩 = 無腐敗
빛과 소금
허경영
그럼 이 시대는 뭘로 바뀌었어? 허경영으로 바뀌었다니까. 허경영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대행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모든 인간들이 빛과 소금을 성경에 보면 무진장 많이 나와 안 나와? 빛과 소금이 돼라. 그래 안 그래? 좀 썩는 사람들 안 썩게 해라 뭐 이러죠? 그런 시대는 갔어. 그냥 허경영만 부르면 이거 당하면 다 돼 버려. 맞아. 소금을 넣어 가지고 김치를 안 썩게 해 놓으면 그 몸에 우리 몸을 얼마나 망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허경영을 넣어 버리면 그냥 다 좋아지는데 뭐 그렇게 양념을 해 가지고 너무 짜게 해 가지고 염장을 할 필요가 있나? 그죠?
염장을 하면은 어떻게 돼? 우리가 우리가 하는 것이 염장하죠? 이 소금 이게 염전이야 염전.
허경영
↑
塩田
그리고 허경영은 염전.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은 염전 이 이름은 염전이란 말이야. 무한대 무한대 소금이 나와. 맞아 맞아요. 진정한 염전은 허경영이야. 이 시대에 인간들이 병 안 들고 건강해지고 핵물질로부터 보호되고 이런 걸 허경영 이게 늙을 노 자죠?
不老化時代
허경영 불로화.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왔다니까. 맞아 맞아요.
이게 허경영 불로화 시대야 지금은.
허경영 = 不老化時代
↑
塩田
이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세계에 알려지면은 전 세계가 방부제 쓰지 않아. 그 음식이 내 한쪽 귀퉁이에 허경영이란 글자만 쓰거나 마크만 내 얼굴만 딱 있으면 빵이 방부제를 왜 섞노?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 푸대에다가 왜 밀가루에다가 방부제를 뿌려 가지고 가지고 오노? 그럴 필요 없어. 그것 가지고 오는 컨테이너 안에다가 허경영 사진 하나 붙여 놓으면 안 썩어. 아 맞아 맞아.
이래서 우리가 밀가루를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게 해 줘야지. 밀가루에다가 우유가루에다가 방부제 뿌려 가지고 그게 그걸 우리가 먹어야 되나? 그러니까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오면은 전 세계 식품학자들이나 제약 공장에서 알약을 만들 때도 방부제가 들어가. 그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그 영양제에도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전부 허경영만 병에 하나 써 놓으면 돼. 그죠? 그러니까 이 불로화 상품은 무궁무진해 안 해? 그거 앞으로 그걸 전 세계인이 알아 가지고 내한테 이름을 쓰겠다 찾아와야 돼. 사인 받아야 대량 판매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그 권리를 관리하고 돈 받아 챙기는 데만 해도 수천 명이 필요해요 직원이. 앞으로 그거 돈 계산하는 거. 미국 식품회사 어디 어디 뭐 전 세계 모든 어마무시해. 수천 명이 필요해. 그거 돈 받아 내는 관리하는 자만 해도. 말도 못하는 일이 앞으로 벌어져요. 지금은 이 사람들이 긴가민가 하지. 아 지가 뭔데 안 썩어? 뭐 이러고 있겠죠? 나중에는 아하 이거 약을 쓸 필요가 없구나. 그냥 허경영이한테 주고 국민들 건강도 지켜 주고 방부제 안 써야 되겠구나. 내 손자가 왜 방부제를 먹어야 돼? 자기 자식들도 빵을 먹으면 방부제 먹고 있는 거야. 아 이거 안 되겠다. 그래가 각 회사들이 바뀌어요. 나중에는 청정 아 이거 불로화 한 거예요? 빵 같은 거 사러 갔을 때 불로화 마크 있어요? 있어요. 방부제 안 쓴 거예요. 무방무제입니다. 뭐 이렇게 나와야 인기가 있는 거야. 그런 시대가 오죠?
그러니까 나는 진짜 염전이야 진짜 염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 옛날에는 옛날에는 이 이 염전은 무슨 염전이지? 그 염전은 무슨 염전이지?
塩廛
이거는 무슨 자여? 흙 토 자. 이거는 무슨 이것도 염전이야. 요거는 소금 파는 가게야. 이게 염전 가게 전 자. 가게 대 전포 뭐 이런 거 이게 가게 전 자야. 소금 파는 가게야. 허경영이가 바로 소금 파는 가게라니까. 그래 안 그래? 이 내 이름이 이게 소금 파는 가게야.
허경영 = 不老化時代
↑ ↑
塩田 塩廛
그렇다고 소금이 안전한가? 소금 섞어도 음식이 상해. 소금을 섞어서 나물을 묻혀 놔도 상하죠? 그런데 허경영만 있으면 안 상해. 좋아 안 좋아? 그래서 허경영이가 사실은 염전이요 염전이다. 둘 다 염전은 염전이야. 그죠? 같은 발음 발음이 같죠? 염전 염전. 염전에서 염전을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겨. 맞아 맞아. 아주 웃기죠?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겨.
1:13:05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뭐여? 저것도 염이죠? 하늘궁은 말이야. 이 염전을 이것도 염전이죠?
斂錢
염전은 여러 사람의 후원금을 걷어 가지고 거두는 행위를 염전이라 그래. 염전한다고 그러면 돈을 모으는 거야. 무슨 목적을 위해서. 그건 뭐여? 하늘궁을 짓기 위해서. 이 염전에서 이 염전을 지금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여러분들 호주머니에서 조금씩 조금씩 모아 가지고 염전을 이거 돈을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걸 염전이라고 그래. 한문으로. 다 염전이지? 뜻은 다르죠? 그래서 이 염전을 신인이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염전은 하늘궁을 건립하는 거야. 맞죠?
斂錢 = 하늘궁
하늘궁을 염전으로 건립하는 거야. 맞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염전이라는 말이 세 개가 내한테 붙어 있어. 소금 밭이다. 소금 가게다. 뭐여? 이 염전은 후원금을 모아서 하늘궁을 만들고 있다. 그래서 이 세 염전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돼.
이 염은 뭐요? 이 염은 뭐 하는데 뭐에 쓰는 거여? 돈을 모으는 거라고 그러죠? 그런데 이것이. 그죠? 그죠?
長
여름
生 봄 가을 斂
겨울
藏
이게 뭐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죠? 생장염장이 이 자연의 법칙이야. 이것들이 나중에 꽃이 핀 다음에 나중에 열매 맺어 안 맺어? 그런 식으로 생장 잘 나가지 여름 한 참. 봄 여름 가을 겨울 춘하추동이지? 그죠? 원형이정이죠? 인의예지죠? 동서남북이죠? 화수목금이죠? 이게 전부 이 자연에 이치가 이 염이 들어 있어. 이거를 실천하는 데 쓰기 위한 돈 그게 염전이야.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아 놔라 이 말이야. 염전은 실제 이렇게 이거는 국어 사전에 있는 말이에요. 염전은 어떤 미래를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행위야. 엽전을 모금하는 게 염전이야.
그래서 이 염은 뭔가 결실을 맺어 가지고 뭘 하기 위해서 염하는 일을 염전이라고 그래. 이걸 거기다가 갖다 붙여서 쓰는 거야. 가을 뭐여? 여러분에게 심판을 준비하는 게 있어. 이게 가을이란 말이야. 이걸 하기 위해서 돈을 모으고 있다. 맞는 말이야 틀린 말이야? 그런데 그자를 못 알아보고 얄팍한 지식으로 대항을 하면 되나? 아 큰일 나요. 나는 개인 감정 없어요. 그 사람 인생이 무서운 거야. 독사로 간다. 절대 여러분 그러면 안 돼. 나는 여러분이 행여나 그런 길로 갈까 봐 미리 알려 조심하라는 거여. 나는 그런 거 하나 두렵지가 않아요. 신인이 뭐 두렵나? 알겠죠?
나는 여러분을 못 만나고 가도 여러분 백궁 가. 내가 오늘 백궁 가서 안 와도 여러분 백궁 가. 나는 두려운 게 없어. 그래서 이 염 자가 들어오면은 우리는 이제 추수할 때다. 추수할 때가 된 거야. 신인은 안 웃는데 사람들이 웃어. 신인은 그게 아무렇지도 않아. 생각 나면 닫는 거고 생각 안 나면 열고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한 사람도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없어. 아이고 참 나. 그래 자 우리가 일거수 일투족을 백궁에서 보고 있죠? 우리 저 이강희 씨 나와. 광주 대천사.
와요. 자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 있을까? 한번 물어보자고.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제가 흰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백궁에서 보고 있나 보자고. 일거수 일투족을. (링테스트 떨어짐) 아니라네. 거짓말이라네. 맞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검은 저 저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제가
지금 검은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나? 손 잡아요. 이강희가 검은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해봐요. 검은 드레스 입었습니까 하라니까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죠? 이강희가 흰 드레스를 입었습니까? 천사님. 떨어지죠? 이거는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백궁에서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보고 있죠. 그런데 마음으로 일어나는 것도 보고 있어.
자 마이크 보고 자 마이크 보고 예티 벨류 뷰 예티 벨류 예티 벨류 뷰 예티 벨류 뷰 (링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그런 말도 할 필요 없어. 안 떨어지지? 예니나 비쥬 티봐 예지나 비쥬 티봐 예지나가 아니고 예니나 비쥬 티뷰. 예니나 비쥬 티뷰. 무슨 말이야? (링테스트 떨어짐) 떨어지죠? 그러면 일거수 일투족 요 얘가 본인이 하는 말을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다 알아 듣죠? 그러니까 뭐든지 말하는 것을 얘들은 다 알아듣는 거야. 이거 마음에 말로 했죠? 이제 말로 하지 마.
찬 락 쿤 마음속으로 해. 찬 락 쿤이 뭔지 알죠?
(링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럼 마음속으로 찬 클레쿤 했어요? (링테스트 떨어짐) 떨어지죠? 그러면 얘가 이 마음속에 한 걸 알아 몰라?
백궁에서 알아 몰라? 다 알아. 이거 이거 일심기. 마음이 한 번 일어나는 것도 다 알아.
얘는 얘는 분명히 무슨 소리가 안 들렸는데도 여기만 들어가면 이게 알아. 얘를 보고 너 왜 그리 못 생겼어? 마음 속으로. 했어? 못 생겼다고 그랬어. (링테스트 떨어짐) 잘생겼어. (링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그 마음속으로 했지? 마음을 다 읽어 안 읽어? 마음이 일어난 것을 다 알아요. 다 거기서 보고 있다니까. 요 마음으로 시어머니를 미워한다. 겉에는 시어머니 어머니 건강하셔야죠 이러면서 속으로 요 빨리 빨리 죽어 버려라 이러고 있으면 위에서 알아 몰라? 다 알아요. 그다음날 일어나면 거울 딱 보면 혈색이 안 좋아. 뭐여? 백궁에서 그만한 나쁜 걸 넣어 준 거야.
근데 진심으로 어머니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제 남편 키우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어머니나 좀 편안하게 사셔야 그게 우리 소원입니다 이걸 진심으로 했다. 그다음날 일어나서 얼굴을 보니까 거울에 얼굴에 광체가 나네. 이게 다 보고 있어. 그러니까 가짜 마음 나쁜 마음 쓰면 되나 안 되나? 이렇게 시커먼 마음 쓰면 되나 안 되나? 들어가요. 얻어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게 상책이야. 우리 광주 대천사죠? 광주 대천사.
우리 여기 저 저 알죠? 남양주. 우리 남양주가 아니고 대한민국에 전채희야. 이리 나와. 대한민국 전채희. 그죠? 마스크를 벗어 마스크. 마스크. 그래. 이 사람이 또 우리가 테스트를 해 봐야 돼. 이심전심이야.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흰 바지를 입었습니까 흰 바지를 입었습니까? 여러분 흰 바지 입었나? (링테스트 떨어짐) 아니죠. 속일 수 있나? 천사님 천사님 제가 진심으로 제가 진심으로 신인님을 믿습니까 신인님을 믿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아이고 가짜가 아니네. 가짜였으면 이게 들통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맞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백옥같이 힙니까 백옥같이 힙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그렇다네. 그렇다네. 그렇죠?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
저기 나와 봐. 저 우리 대천사. 오늘 마음을 테스트해가 혼을 내주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백옥같이 힙니까 백옥같이 힙니까?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진대. 굉장히 정직하고 순수한 청년이야. 보기 드문 청년이야. (링테스트 안 떨어짐) 자 안 떨어지지?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서 제가 하늘궁에서 혹시 곁눈질을 한 적이 있습니까 혹시 곁눈질을 한 적이 있습니까? 힘을 세게 줘. (링테스트 안 떨어짐) 있다고 그러지? 그러면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 곁눈질을 했대.
그러면 이제 조심해야 되겠지? 이게 백궁에서 다 알아 몰라? 다 알고 있어. 더 진도가 나가면 이혼하는 수가 있어. 이 정도에서 스톱하는데 그것까지 백궁은 다 알고 있어. 곁눈질 한 거. 어머 저 여자가 우리 와이프보다 이쁘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다 알지? 한 마음이 일어나면 다 알고 있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점수가 매기고 있다. 이걸 우리 명심해야 돼. 알았지? 그러면 사업이 100% 완성이 안 되는 거야. 될듯될듯 하면서 아렇게 되는 거야. 그게 일심이 됐을 때 되는 거여. 그러니까 알겠지? 앞으로는 참고해야 돼. 오 케이.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손을 움직이는 거나 팔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까지 백궁에서는 읽고 있다. 굳이 우리가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해 버려도 우리 천사들은 축복 받은 천사들은 다 이게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고 여러분들은 선택됐지만은 선택됐지만은 여기서 이탈하면은 그 점수가 없어진다. 그러니까 안티가 자꾸 연락 오면은 안티를 보지 말아야 되고 그 내용이 어디서 들으면은 고발을 해야 돼. 그냥 이 어디야 거 유튜브? 관리하는 데 있잖아? 그 고발하는거 거기다 집어넣어야 돼. 심지어 다른 우리 지지의 지지자 계정을 교묘하게 위장해 가지고 아 거기다 자기 거를 싹 삽입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한 것마냥 띄워. 그러고 있어요.
내가 모르나? 우리 여기 저 저 이름 뭐야? 향단이 향단이 계좌를 살짝 도용해 가지고 거기다가 불로유 나쁜 이야기를 막 써. 그래 가지고 띄우는 거야. 향단이가 띄운 거 마냥. 그래 향단이가 고발했어. 그 사람이 누군지 알죠? 그래 최향란인데 원래 노래하던 사람이야. 되겠어요? 절대 조심해요. 내 이름은 이야기 안 하지만은 왜 다시 우리 지지자가 될 수 있으니까. 맞아 맞아. 절대 그런짓 하지 말고 다시 허경영을 만나는 게 좋아. 왜 그런 짓을 하냐고? 알겠죠? 독사 이야기 들었죠? 굉장히 무서운 거야. 독사가 돼 보면 여러분 알게 돼. 여러분 독사 될 기회가 없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일심 마음이 하나 움직이는 것도 체크 당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벌레가 나둬. 이 벌레가 이렇게 걸어. 멋있게 만들고 있잖아? 그죠? 나 또 강의하는데 벌레가 이렇게 글씨 써 주는 거 처음 보네. 여기서 이렇게 해서 올라갔죠? 한 바퀴 돌아서 싹 가네. 재밌잖아? 이게 벌레가 지금 이 글씨를 쓰고 있는 거야. 저 벌레는 무슨 복을 지어서 내 글씨를 와서 내가 그걸 강의하는데 와서 글씨를 쓰고 있나? 이야 그 참 화살표가 거기 가 있네. 벌레가 딱 있으니까 저 봐 저 봐 움직이죠? 살다가 살다가 나. 일거수 일투족까지 갔는데 일심기는 못 가는구먼. 거기서 딱 멈췄네. 재미있죠?
아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될 것은. 얘 때문에 글씨가 안 써져. 그죠? 그죠? 됐죠?
이제 지워지녜. 저 벌레도 방해한 죄가 있나?
1월달은 무조건 1월달 전반기는 소한 1월달 후반기는 대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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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
寒
大
寒
그러면 어떤 해가 돼도 똑같애. 그런데 이걸 모 면접 시험에서 물었는데 맞춘 사람이 하나도 없어. 세상에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 다 떨어졌어. 그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우리가 너무 이런 데 어두우면 안 돼. 절기는 아 몇 월달은 뭐다 이걸 외워 놔야 돼. 1월달은 언제나 해가 바뀌어도 소한 대한이야. 15일 20일 이전에는 소한 20일이 넘으면 대한이야. 왜 그걸 모르냐 이 말이야. 그죠?
2월달은 뭐야? 입춘이죠. 그죠? 그다음에 우수가 와. 그래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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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 立 驚
寒 春 蟄
大 雨 春
寒 水 分
아 이러면 되는 거여. 전반기는 입춘 우수야. 3월달은 뭐야? 이제 우리 3월달 오죠? 경칩이죠. 그죠? 경칩이고 뭐가 돼? 경칩 다음에 춘분이죠? 경칩 다음에 춘분이 온단 말이야. 이렇게 온다는 것을 3월달은 무조건 경칩 상반기 후반기는 춘분 이렇게 외워 놔야 되는데 시험을 칠 때가 요때 2월달이야. 면접 시험 치는 때. 아주 필기 시험에 붙은 사람들 중에 절반을 잘라 내. 그런데 그 면접이니까 중요하잖아? 필기시험도 합격했는데 내 그룹에 들어가는데 지금 학생 절기가 뭐야? 몰라.
그러니까 이게 뭐하는 우리가 너무 공부를 잘못하는 거여. 아 그러면 느그 아버지 농사 안 짓냐? 아니 농사 안 지어 봤잖아? 이게 우리 24절기는 양력이야 음력이야? 양력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한 번도 안 바뀌어. 아무도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음력이 없기 때문에 24 지나면 똑같애. 그러면 그걸 외워 놔야지.
1월달 소한 대한. 2월달 입춘 우수. 3월달 경칩 춘분 이렇게 가야 될 거 아니야? 4월달이 뭐여?
아니 청명 그래 안 그래? 곡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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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 立 驚 淸 立 芒 小
寒 春 蟄 明 夏 種 暑
大 雨 春 穀 小 夏 大
寒 水 分 雨 滿 至 暑
아니 청명 곡우다 이 말이야. 청명 곡우. 그다음에 뭐여? 여기는 이제 입하가 되죠. 이거 이제 입하는 여름이다 이 말이야. 그지? 이제 소만 소만. 그죠? 소만 망종이야. 이렇게 외워 놔야 된단 말이야. 그다음에 하지다. 그다음에 소서 대서지. 그지? 그다음에 이제는 소서 대서. 그러면 잘 봐요.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까지 끝났잖아? 그다음에 뭐가 나와? 입추가 나오지. 인제는 입추 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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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 立 驚 淸 立 芒 小 立 白 寒 立 大
寒 春 蟄 明 夏 種 暑 秋 露 露 冬 雪
大 雨 春 穀 小 夏 大 處 秋 霜 小 冬
寒 水 分 雨 滿 至 暑 暑 分 降 雪 至
9월달은 무조건 백로죠. 그죠? 백로 추분 추분. 10월달은 한로 상강. 그죠? 11월달은 입동 소설이지? 대설 대설 동지. 요렇게 돼 있지? 그러면 요 달에 거를 외워 놔야 되나 안 외워 놔야 되나? 다 외위 놔. 이게 한 번도 바뀌나 안 바뀌나? 외워 놔야 돼.
아 12월달 대설 동지 1월달 소한 대한 그다음에 새로운 절기가 오지. 항상 2월달부터 입춘이 와. 새 절기가 와.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게 딱 끝나는 거야. 이 24절기를 각 월별로 암기해 놔야 되는데 이게 고등학교 때 배우는 거 중학교 때 배우는 건데 이거를 다 잊어버리면 되나? 그러면 농사 짓는 사람들은 어머 망종 아 씨를 뿌려아 되는구나. 그래 안 그래? 그지? 근데 보리씨는 겨울에 뿌리는 거야. 요때 뿌리는 거야. 입동이 돼서 뿌리는 거니까. 씨에 따라서 다르지만 망종이야. 그럼 이런 걸 알아 놔야.
근데 이제 그 사람 면접 시험에서 다 떨어지는데 그래도 아무도 몰랐는데도 절반은 살려 줘. 그럼 왜 살려 줬을까? 면접 시험을 맞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모르는데 그 말하는 태도를 보는 거야.
진솔해야 돼. 진솔 진솔해. 모르는 거는 겸손을 보여야 돼. 아니 죄송합니다. 그 그거를 깜빡 잊어버렸습니다. 앞으로 또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요러면 그 사람 합격이야. 근데 어머 내가 이걸 왜 잊어버렸지? 당황하면 되나? 잘 알고 모르고 부끄러운 게 아니야. 솔직하고 진솔하면은 그걸 보는 거야. 그걸 보기 위해서 얘가 모르는 걸 만났을 때 어떤 행위를 하는가 보는 거야. 그래서 어려운 질문을 때려요. 딱 때렸을 때 침착하게 미소를 싹 지으면서 아니 죄송합니다 그거를 미처 공부를 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얘는 합격이야.
같은 값인데 뭐 틀리게 이야기한다거나 뭐 건방지게 뭐 그런 걸 질문이라고 묻습니까 뭐 어쩌구 이래싸면 그냥 가는 거여. 그런 표정을 지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질문은 질문이 목적이 아니야. 내가 어떻게 진솔한가를 보는 거야 저거. 그러니까 요거는 문제를 알아내는 게 문제가 아니야. 저 사람이 질문하는 데 충실하게 답을 빨리 해 주고 그모른다는 걸 빨리 말을 해주고 죄송하다고 하고 겸손하고 자기를 낮출 줄 알면 합격이야. 그거 보자고 어려운 질문을 했는데 그걸 답 안다고 또 교만하게 입춘 우수 경칩 추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이래 싸면 또 안 되는 거야.
물은 데만 지금이 무슨 절기냐고 했는데 그걸 외운다든지 이러면 시건방진 놈이야 저거는. 저거 사람 잡을 놈이야.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뭘 답을 맞추라는 것이 아니야. 그럴 때는 면접에 응할 때는 항상 자세가 진솔하면 된다. 저 사람들 좀 진실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는 거지. 이미 실력은 필기 시험에서 붙었으면 됐지. 실력 테스트가 아니야.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그 회사 직원도 그걸 잘 몰라. 그 물으면 몰라. 그 사람 질문자도 몰라 잘. 그래 안 그래? 그런 질문을 물을 때는 인간성을 보자고 하는 거야. 당황스럽게 갑자기 절기를 물으니까 이래 나오면 안 되는 거야.
아 죄송합니다 제가 공부를 좀 하지 못해 가지고 옛날에 배운 것 같은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그걸 알아 공부 해놓겠습니다. 이런 답을 하면은 그 사람 됐어요. 합격. 그런데 시험관이 이 사람아 나도 그거 잘 몰라. 답 묻는 게 아니야 이 사람아. 태도를 겸허하고 겸손하고 진솔해야 돼. 젊은 사람은 딱 이렇게 그거만 보자 하는 건데 그걸 안 보여 주고 당황하고 뭐 우리 틀렸구나 나는 떨어졌구나 이래 싸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끝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면접에 붙는 거야. 알았죠?
이거를 10초 만에 내가 다 써 안 보고. 10초 만에. 24절기를 10초 만에 두르룩 쓴단 말이야. 이게 초등학교 때 배운 거 아니야? 그지?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걸 잊어버려요. 맞지? 그래서 절기롭다. 5월 하면 입하 소만 알겠죠? 7월 하면 소서 대서. 바뀐 일이 없어.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똑같죠? 그럼 이건 좀 외워 놔야 돼. 알아야 되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늘에다가 진솔하고 겸손해야 돼. 여러분 많이 몰라도 백궁 가는 데 아무 지장이 있나 없나? 없어. 불교처럼 뭘 많이 알아야 되는 게 아니야. 모르면 모릅니다 신인님. 그러면 몰라도 진실하면 되는 거여.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백궁 가는 거야.
그런데 뭐 신인님은 그걸 강의라고 하십니까 이러면 독사야 독사. 바로 독사로 가는 거여. 맞아 맞아. 이해 가죠? 나는 강의도 강의지만 음악 들을 때가 되면 기분이 좋아져 점점. 내가 오늘 이 강의를 한 목적 알겠죠? 오늘 내가 한 강의는 여러분들이 이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를 하늘에서 보고 있다 백궁에서. 독사가 되지 않기를 바래요. 독사가 되지 말라는 거야. 내가 너무 많은 걸 여러분한테 알려 줬어 옛날에. 지금도 알려 주지만 그거보다도 지금은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 식구로 가는데 탈락하지 않게 하느라고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안티가 막 여러분을 잡아당기는데 거기서 살아남아야 가는 거야 백궁은. 맞죠?
그러니까 노래 들을 때가 가수 노래 들을 때가 돼 가니까 기분이 좋네. 오늘은 오늘은 러시아 민요가 아니에요. 뭐였지? 사의 찬미를 오늘 좀 들어보게 됐어. 사의 찬미는 여기다 틀 수가 없잖아 지금? 끝나고 틀어야 돼. 거기에 이런 말이 나와. 우리는 모두 칼 위에서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
그래 안 그래? 죽음의 칼날 위에서 여러분 춤추고 있어. 머지 않아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 몸은 칼날에 쓰러지면은 찔려서 죽어. 그래 발바닥이 얼마나 아프겠어? 칼 날에서 춤추니. 그죠?
넘어지면 칼에 찔려.
그러니까 발바닥이 피투성이가 돼 가지고 칼날 위에서 안 넘어지려고 뛰고 있는 거야. 근데 전부 칼날이 서 있어. 이리 가도 칼날 저리 가도 칼날 그게 인생이야. 그러니까 발바닥은 전신여 상처 투성이야. 일투족 알겠죠? 이 발을 한 발만 잘못 디디면 피바다야. 그 사에 찬미에 그 가사가 있어. 칼날 위에서 춤 추는 자로다. 맞아 맞아. 그거 나중에 들어보자. 오늘 강의에 중요한 점은 손과 발을 조심해야 되는데 제일 조심해야 될 건 마음이야. 마음을 잘 흔들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백궁은 앞으로 내가 뭐 한다고? 염전하는 거 알죠? 돈을 일부 내는 거는 교회가 십일조 내거나 헌금 내는 거하고 다르죠? 우리가 하는 거는 대천사를 주면서 받는 거야. 맞죠? 그 대천사가 가짜야? 모든 비밀번호 다 알죠? 이 우주의 모든 거 다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는 거는 그 대천사나 축복이나 명패 내는 거는 염전이라고 그래. 소금밭 기억하기 바래요. 소금밭도 내가 신인이 소금밭이다. 썩지 않는 자니까 그 사람이 이름을 썩지 않게 해 주니까. 그 염전이 곧 염전이다. 우리가 빨리 빨리 해서 지어야 되고 매입해야 되고 뭐 이래요. 우리가 개명 펜션이 있죠? 개명연수원을 인수했어요.
그래서 우리 직원이 우리 직원이 개명연수원을 어제부터 관리해. 그래서 거기 가서 잠을 잘 수도 있고 워크 워크숍 같은 거 있으면 글로 소개를 해. 그러면 여기 하늘궁에 헬로우궁에 있는 애 이름 뭐지? 김형석이가 대구에서 온 김형석 청년이 총관리를 하고 있어. 거기가 그러니까 캠프장이 많아요. 이 골목 골목에 하늘 펜션 있죠? 그것도 그 전체적인 거를 김형석이가 다 관리해. 거기도 펜션이야. 되게 커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뜰아래 모텔이 있죠. 그것도 우리가 이제 인수하니까 거기도 펜션이 돼. 그다음에 여기 보면 알엑스 호텔 있죠. 그걸 내가 매입했어요. 알엑스. 그다음에 알엑스 호텔 뒤에 또 헌 호텔 짓다 말은 거 있죠. 그걸 내가 매입했어요.
그다음에 그 호텔하고 호텔 알엑스하고 그 옆에 중간에 짓다가 말은 그 호텔 이름은 하늘궁 캠포 호텔이야. 이름을 지어놨어. 알엑스 호텔은 하늘 공 알엑스 호텔. 그다음에 그 뒤에 땅 500평이 있어. 알엑스와 캠포 호텔 사이에 그거 500평도 매입했어요. 그러니까 이달에 매입한 것이 백 몇십 억이야. 그러니까 엄청나게 하늘궁이 힘들어요.
이 무슨 말이냐면 이 영역을 다 확보해 가지고 저기 파인힐 뒤쪽에 지금 한 5천 평을 매입해야 돼. 그런데 거기는 뭐 하냐 하면 애들 스케이트장 겨울에 스키 애들이 눈썰매장. 경사가 있잖아? 거기는 눈이 안 녹아. 좋아 안 좋아? 눈썰매장하고 거기는 애들 수영장하고 또 이 실내 야외 골프장. 그걸 만들어 놔. 우리가 바글바글하게 만들어요.
그러면서 이 스카이 모텔 뒤에 스카이 모텔 뒤에는 캠프촌을 만들어. 지금 만들고 있잖아? 그러니까 엄청 캠프가 많아. 텐트 치고 와서 잠자는 거 있잖아? 그게 많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도록 만드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이 엄청난 주변을 다 이제 여기 하늘궁 안에 있는 거 다른 거를 다 접수했다는 거.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물론 은행 작업을 해서 은행 돈으로 다 사지만은 그래도 신용 있으니까 주는 거 아니여? 또 이자 나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다 이제 했어. 거의 다 했어. 그 지불은 금년 5월까지 이제 다 지불해줘야 되겠지. 그러니까 굉장히 내가 복잡해요.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100만 평이나 되는 이 공간을 우리가 다 확보한 거야 이제. 알았죠? 노래.
참 대단하십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시고 또 이렇게 큰 역사를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그리고 아울러서 여러분들 아직 경청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