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5

2025.01.18 1475회 구름 타고 오는 재림예수, 혁기(奕棋)와 오목(五目)!

그동안에 이제 건축헌금을 쭉 내 가지고 이제 100회가 된 거지. 우리는 뭐 대천사를 팔거나 이런 게 없어요. 뭐 안티들이 대천사를 뭐 판다 이건 잘못된 거야. 우리는 건축헌금을 꾸준히 내서 이제 100번 내면은 대천사를 해 주죠? 이거는 이 대천사는 백궁에 갔을 때 대천사입니다. 백궁에서 대천사는 천 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해. 굉장히 어렵죠? 그러니까 여기서 대천사 돼서 가는 게 제일 빠르지. 근데 여기 대천사는 또 본궁을 지으면 벽면에 들어가자마자 좌우에 금박으로 이 동판으로 이름이 영원히 벽에 붙어 있어요. 그러면 처음에 대천사가 된 1번부터 쫙 순서대로 붙는 거야. 오늘 한 사람이 아마 한 중간쯤 붙겠지? 그러니까 우리 저 초대 대천사가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약 한 서너 줄 뒤에 있는 거야. 그다음 순서대로 들어가겠죠?

나중에 하는 사람은 이제 옆으로 이렇게 나가지. 그러니까 맨 먼저 한 사람이 중앙에서 가깝지. 이렇게 동판이 쫙 대천사 명단이 붙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게 지상에서 대천사가 된 사람들을 기념하는 거야. 왜 그렇게 기념을 하냐? 대천사라는 게 어마어마한 어마무시한 자리야. 뭐 이런 무슨 뭐 종교 단체에서 받는 그런 자리가 아니야. 천국에 있는 대천사예요. 왜 그걸 여러분이 증명할 수 있냐 하면 대천사 된 사람은 아무리 천사 테스트를 수만 번을 해서 틀려도 천사 나가나 안 나가나? 안 나가고 아무리 남편한테 욕을 있는 대로 하고 밤새 욕을 해도 천년만년을 욕을 해도 천사가 나가나 안 나가나? 안 나가요.

근데 일반 천사는 남편한테 말 한마디만 잘못하면 천사가 탁 나가 버려. 그리고 천사 테스트 한 번 잘못해 버리면 나가 안 나가? 제가 지금 서울에 있는데 부산에 있습니까 하면 아니라고 딱 손이 떨어져 버리면 천사 나가 버려. 더 이상 천사 테스트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천사를 쓸 수가 없는 거야. 그럼 다시 또 내 유튜브를 보든지 해서 천사 들어가라 그거 봐 가지고 다시 또 해야 되니까 귀찮잖아? 대천사는 천사가 100쌍이 들어가 있어요. 100쌍이 들어가 있으니까 이게 어마무시한 거예요. 그러니까 일반 천사는 5쌍이 들어가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10명밖에 더 돼요? 그러니까 200명대 10명 차이가 있어.

대천사는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대형 사고를 당할 때 엄청 천사하고 달라. 대천사들이 그걸 보고 있어 사고를. 다 보고 미리미리 보고 있는데 일반 천사 10명은 그걸 다 볼 수가 없어. 이게 사방 팔방이 10군데야. 사방팔방에 10군데를 보거든. 하늘 땅 좌우 뭐 이래 가지고 왼쪽 이걸 다 봐야 되는데 일반 천사 10명이서 커버하기가 어렵단 말야. 대천사는 완전히 틈새가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런 위기 때 많이 살아남은 사람 많죠? 그 대신에 광쳬를 넣는 데는 차이가 없어. 광체를 이렇게 넣어 주는 데는 대천사가 광채를 넣으나 천사가 넣으나 같아요. 그거는 축복에서 나오는 거니까.

천사는 수호자야. 자기를 지켜 주고 가족을 수호해 줘. 그러니까 가족이 애가 한 10명이 있으면 그거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뭐 자식까지 그게 천사 10명이 있어야 되겠어? 일반 천사는 또 나가서 누구 한번 노려보기만 하면 천사가 나가 버려 일반 천사는. 그러니까 천사가 있다고 볼 수가 없잖아? 근데 대천사는 가족이 10명이든 20명이든 200명이 지키니까 모든 전 가족이 다 대천사의 영향을 받고 있는 거야. 대단하잖아? 그렇기 때문에 대천사는 대단한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이제 갑진년이 다 가고 갑진해가 갔죠? 갑진해는 뭐 하늘궁에서 뭐 불로유 때문에 뭐가 있었다 사람이 뭐 어땠다 그 바람에 불로유가 과학기술연구소 검사하게 됐죠? 거기 1년짜리 우유에 세균 독극물 하나도 없다. 온 천지 신문 방송에 나왔죠? 그러면은 일본, 미국 전 세계 강대국에서 그 불로유를 만들어 내는 허경영 이름은 다 왜 그러냐고 과학자들이 몰려와야 되겠지? 몰려왔나? 안 왔죠? 그럼 왜 그럴까? 구름 때문이야 구름. 신인(神人)이 와 있을 때는 반드시 구름을 타고 오죠? 구름을 타고 오는데 그 구름이 뭐냐? 먹구름이야. 남들이 그걸 가려져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도령이가 춘향이 구하러 갔을 때 다 떨어진 가사를 쓰고 갔죠? 그게 먹구름이야. 구름을 타고 간 거야. 그러니까 장모가 이런 나쁜 놈의 자식 막 이러고 그냥 자기 뭐 마누라는 죽는데 자기는 서울에서 뭐 과거 급제했다는 놈 저 뭐야? 저 거지처럼 해 가지고 저게 뭐 하는 놈이야? 과거 낙방해 가지고. 낙방한 게 아니야. 장원 급제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거짓처럼 해가 위장을 하고 왔죠? 그걸 구름이라고 그래. 이몽룡이가 올 때 장모도 속았고 다 속았지? 그게 구름이야. 그러나 그 뒤에는 천군천사 암행어사 출두하면 그냥 수천 명이 동시에 나타나는 부대를 거느리고 왔어 안 왔어?

내가 무한대의 천사를 대천사 천사를 가지고 왔나 안 왔나? 이거를 성경에서 이걸 거느린 자가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천군천사를 거느린 자는 유일한 신밖에 없어. 그러니까 이 천군천사를 배치를 해주는 거야. 내 밑에 사람들한테 너 대천사 해라 너 해라 천사 들어가라 배치해 안 해? 무진장이 있으니까 주는 거잖아? 그러면 다 그게 효과가 있어 없어? 가짜인가? 아니야. 이런 천군천사를 가져오니까 이게 구름이란 말이야. 인간들이 보여 가지고 찾아오는 거는 주먹 쓰는 사람 돈 있는 사람이 먼저 와 버려. 내가 보여 버리면. 이게 구름이 먹구름이 시커멓게 끼어 있으니까 저게 도둑놈 아니냐? 저게 30년 전에.

아니 지금 애 못 낳게 남자들마다 정관수술을 하는데 국가에서 막 애 낳지 말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앞으로 우리나라 이런 식으로 정관수술 해 버리면 우리나라 인구가 싸그리 없어지고 노인만 남는다. 그러니 나는 애 낳으면은 결혼하면 1억을 줘야 되고 왜 그러냐?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질 거다. 내가 예언했어 안 했어? 애 낳는 사람도 점점 없어질 테니 3천만 원씩 주자 그때. 지금 돈 한 3억 돼. 애 낳은 결혼하는 사람은 1억 주자. 지금 돈 한 5억 정도 되는 거야. 대단한 거 아니야? 이걸 주자고 하니까 내 보고 미친 놈이라고. 그게 국가 예산 아끼는 지름길이었어.

지금 애 낳겠다고 국가 예산을 1년에 40조를 쓰는데 애 낳는 사람한테 1억 5천만 원 정도 돌아가. 근데 애 낳는 사람한테 그렇게 현금으로 줘 봐. 애 안 낳을 사람 없다. 80 먹은 사람도 애 낳을 거야 아마. 그래 어디서 났어요?
그러니까 남의 애 훔쳐와서 자기가 났다고 그러네. 1억 5천 버느라고. 그 분명히 당신 몸에서 나왔어. 나왔다 이럴 거야 아마. 그래서 애 잘못 보면 애 금방 누가 가져가 버려. 가져가서 애 낳았다고 그렇게 나올 거 아니야? 엄청나게 물론 혈액 검사하고 하겠지만은 그런 사람이 나올 정도로 서로서로 애 낳느라고 난리는 애 못 낳는 사람은 땅을 치고 통곡 하는 거야. 아이고 내가 왜 늙어 가지고 애를 못 낳냐?

결혼식 못 한 젊은이가 있을까? 이 세상에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려면 결혼식부터 올려서 돈을 그 당시 지금 한 5억 정도를 받아 봐. 1억을 그때 받아 봐. 지금 결혼 예식장 난리 나네 난리 나 아동용품 난리 나. 애가 많이 나와 가지고. 그러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해지는 줄 알아요? 근데 그때 내가 그 말 했다고 완전 사기꾼이 됐어. 그러니까 한 치 앞을 모르는 정치인들을 보고 내가 뭐라 하겠어? 아이고 우리나라 망했구나. 이제 망하는 길. 예비군 훈련 노고산에 내가 받으러 많이 갔잖아? 갈 때마다 바지 내리는 놈은 다 그냥 보내 줘 그냥. 바지 내리고 정관수술 하면 수술 시간도 얼마 안 걸려요. 정관수술 하면 바로 집으로 직행. 그러니까 뼈빠지게 훈련받는 사람들이 거기서 유혹을 받고 다 바지를 내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멀쩡한 젊은이들이 불구자가 돼가 가는 거야. 그게 유행이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망하는 곳으로 가는구나.
그리고 내가 그때 대통령을 나갔어. 그 40대 40대 대통령 나간 돈이 적은 돈인 줄 압니까? 공탁금만 5억이었어.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지금은 3억이야. 그때 5억이에요. 지금 돈 한 50억 대. 그래서 그때 그 5억이면 내가 은평구에 건물 몇 개를 살 수가 있었어. 아 그걸 선관위에 갖다 바쳐야 되니까. 그때 내가 37살 때야. 무슨 돈이 있어? 저기 그 저 저 어디야 저? 저 종로5가 서울대학교 자리에 도산 안창호 흥사단이 있어요 흥사단. 도산 안창호가 만들어 놓은 흥사단 건물이 있다고. 그 흥사단에서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는 그 표어가 붙어 있는 그 흥사단에서 창당대회를 했어 공화당. 내가 거기서. 그때가 서른몇 살 때야.

그때 밥 못 먹는 애들이 수두룩했어. 실업자가 수두룩할 때야. 근데 나는 그때 대통령을 하기 위해서 당을 만들었다니까. 전국 당을 만드는 데 들어간 돈 말도 못하지. 누가 나를 아는 사람이 있나? 이거를 전부 당을 만들어야 되니까 각 지역마다 당을 만들어야 당이 되잖아? 그러니까 대통령을 나간 거야. 그 쉬운 일입니까? 공탁금 5억 원 은평구에 그때 빌딩 한 다섯 개를 팔아야 되는 거야. 그 정도 되는 돈이야. 아니 30년 전에 5억이 적은 돈이에요? 엄청난 화폐 가치가 있어요. 지금 50억 정도 돼. 그 돈을 서른 일곱에 준비를 하는 거야. 또 당 만드는 데 돈이 얼마 들어가? 인쇄물 값은 지금보다 10배가 비싸. 그때 종이가 귀했어요. 어이 그냥 돈이 이건 돈이 아니야.

그렇게 내 대통령을 전국 전국에 다 벽보가 붙고 대통령 나가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나가 가지고 대통령으로 세 번을 나가서 계속 우리나라 애 안 낳으면 망한다 이걸 강조한 거야. 그때 내놓은 33정책이 지금 다 적중하고 그게 맞다고 하고 그때 뭐 내가 내놓은 공약이 전부 미래를 내다보고 한 공약인데 그게 우리 33 공약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 세계는 80억 중에 단 정신 차리고 있는 한 사람만 오면은 이 세상은 구할 수가 있어. 약관 30대에 창당을 해 가지고 대통령에 도전할 때 그 내 의지가 내 눈에는 불이 나왔어 불이.

못 사는 사람들 보고 그냥 가슴을 치고 서민들은 150만 원씩 줘야 된다. 뭐 내가 내놓는 공약이 그게 바로 여러분 사는 길이었어. 알죠? 내가 오늘 이 자리까지 그때 창당하면서 만든 사람들이 지금까지 연결이 돼 있는 거야. 우리나라 서울 시내 큰 식당마다 가서 강연을 했어. 세상에 그때 강의장이 없으니까 나는. 그때 요새 같이 뭐 강의장이 많이 있는 건물이 없어요. 식당마다 가서 사람들이 100명 200명 들어가면 200명 밥 먹는 조건으로 강의장에서 강의하게 해 주는 거야. 그러면 강의 딱 정해 줘. 밥 먹는 시간 딱 끝나서 강의 시간 끝나고 나가야 돼. 손님이 와야 될 거 아니야? 이래 가지고 식당을 수백 군데 다니면서 강의를 했어. 그러다가 지지자가 모이니까 종로를 샀죠? 하늘궁 여기 구했지? 이래 가지고 사람이 점점점 늘어난 거야.

이게 자그마치 지금이 이제 칠십 아홉이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그냥 나이로 78이야. 77이지. 이번 설이 내일 모레 그 77이잖아? 근데 대통령이 들어가 나갈 때 내 나이가 3살이 모자라가 3년을 올렸어. 법원에 가서 내 나이 좀 올려주시오 하니까 세상에 나이 올리는 사람은 처음 봤대. 다 나이 낮춰가 연금 더 받아먹으려고 학교 선생들이 나이를 많이 낮췄는데요. 나이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처음 봤다는 거야. 바로 허가가 나와서 나이가 3살이 올라갔어. 그래서 내가 49 50년 1월 1일인데 47년 7월 13일로 나이를 변경해 가지고 대통령을 나가게 된 거야. 우리나라는 40살이 돼야 대통령 나가요. 그죠? 40살 안 되면 못 나가죠?

근데 우리나라에 지금 대통령 나가려고 하는 사람 중에 나이가 40이 안 되는데 나가려고 하는 사람이 지금 있지? 그 사람이 누구야? 이준석이 이준 이준석 씨야.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씨가 왜 여태까지 대통령을 못 나갔어? 40살이 안 돼 가지고. 언제 40살이지? 몇 년 있어야 되나? 40살이 아직 안 됐어. 내가 그 짝이었어.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나가면서 세 번 나가면서 돈을 얼마를 썼겠어? 이번에도 엄청 들어갔지?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 거야. 그거 세 번 나온 사람이 뭐 어디 가서 저 저 저 남 사기치는 사람이야? 사기 한 번만 치고 성추행 한 번만 딱 있으면 절도 이런 거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평생 못 나가. 그러니까 내가 행동을 어떻게 해야겠어?

남들이 이런 사업을 해 보자 그래도 혹시 사기에 연루될 수가 있어. 남이 저런 거 하면 돈 번다 아이 안 돼. 나는 그냥 아무것도 마음대로 못 해. 목적이 나가야 되니까. 그러니까 어릴 때부터 행동을 아무리 골목에 맛있는 빵이 있어도 저 할머니가 눈을 감고 졸고 앉아 있네. 코를 골고 졸고 있는데도 그 빵 하나를 훔쳐 먹을 수가 없어. 아 그때는 좀도둑이 많았어요. 배가 고파 가지고 호떡 이렇게 싸 놓은 거 보면 그게 그렇게 먹고 싶어도 돈은 그렇게 귀했어. 돈이 없잖아? 그러니까 그 할머니 쳐다보고 호떡 쳐다보고 그게 잘못하면 청소년이 탈선할 수 있어. 그거 하나 집어 먹을 수가 있어. 집어 먹으면 그냥 감옥 가는 거고 대통령 못 나가는 거야. 절도 전과가 생겨. 한 번도 지금까지 그런 짓을 한 적이 없어.

수천 명이 내한테 붙어 가지고 사기로 엮을 수가 있었어. 뭐 이런 사업 좀 합시다. 도장만 찍어 주면 이거 감옥 가는 거야. 왜? 엮어 엮어. 얼마나 그런 유혹이 많이 온다고? 내한테 온 사업 동업계약서 사업하자고 한 사람이 수천 명이야. 그런데 나는 못합니다. 나는 대통령 나가야 돼요. 사업하다가 서로 안 맞으면 고소하는 거야. 저놈 때문에 망했다. 서로 막 고소해 가지고 서로 사기로 엮어. 하도 그런 사람을 내가 많이 보죠? 그러니까 나는 여태까지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어. 맞죠? 성추행 전과도 없어. 그러니까 계속 대통령 나가. 국회의원 나가. 서울시장 나가. 다 나갔죠? 그거 아직 따지면 8번을 나갔어. 한 번도 붙은 적이 없어.

뭐 붙었어야 뭐 저 저 피해가 적을 거 아니야? 떨어지면 대통령 선거 떨어지면 돈 10원도 안 돌려줘. 근데 여야는 국가가 500억 450억 정도를 줘.
여야는 돈 안 들어가 여야 대통령 후보는. 꼭 군소 후보만 자기 돈이 들어가는 거야 군소 후보가. 또 군소 후보라도 20%가 나오면 돈을 다 돌려줘.
자기 들어간 돈만 돌려줘. 450을 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100억을 썼으면 100억 돌려줘. 그런데 이번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프로테지가 한 10%까지 올라가려고 쫙 하다가 갑자기 내 이름이 언론에 싹 나가더라고. 그래서 내가 돌려받지 못했지. 까딱 했으면 돌려받을 뻔했는데 갑자기 5% 넘어서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져. 안철수가 내보다 밑이었죠? 심상정이가 내보다 밑이죠?

다 내가 올라가니까 막 위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니까 이게 갑자기 내 이름이 싹 사라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얼마나 억울한 일을 당했는지는 나중에 역사가 다 기록하고 있어요. 그거 선거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데 그걸 브레이크를 잡아 버리고 지금은 선거비용 썼다고 나를 횡령으로 내 돈 가지고 내가 나갔는데 법인자금을 빌려서 나갔다고 횡령으로 나를 조사하고 있어 지금. 그 안티들이 안티들이 그걸 다 신고를 해 가지고 그게 모든 게 다 오늘 내가 강의를 하겠지만 강의 제목이 오늘 뭐라고? 강의 제목이 뭘까요? 잘 아네.

여기에 허경영이 들어간다고? 저 이름만 대면 누군지 알아. 저 이름 대면 누군지 몰라요? 저 이름만 대면 아 저 사람이 누구구나. 근데 구름 타고 오는 재림 예수 하면 저거는 조금 아직 마무리가 안 됐어. 그 뒤에 뭘 붙어야죠? 이 실제적으로 뭐를 써야 그게 딱 들어맞을까? 저걸 쓰자. 이거로 쓰자.

구름 타고 오는 재림예수, 혁기(奕棋)와 오목(五目)!

뭡니까? 아니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저거를 읽고 아는 사람은 금방 알 텐데. 장기가. 오목은 오목은 바둑 둘 때 오목 있죠? 앞에 있는 거는 저거는 혁기 혁기. 혁기가 뭐냐 하면 바둑. 바둑 두는 거 바둑을 두는 것을 혁기라고 그래. 저거는 바둑을 한문으로 쓴 거고 바둑은 한문이 저거요. 한문을 바둑으로 바둑이라 안 해요. 바둑은 한글밖에 없어.

그래서 바둑을 쓸 때는 혁기라고 부르고 오목은 그냥 오목이라고 그러고. 그러니까 표기와 오목 차이가 있어 없어? 옛날에 낳던 내가 왔을 때는 오목이야. 예수로 왔을 때는 오목이란 말이야. 재림 예수는 혁기야. 그렇게 차이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혁기는 기분 나는 대로 두면 돼. 줄만 5개 맞으면 되는 거 아니야? 오목은. 줄만 5개 맞으면 되니까 어린애들이 놀 수 있어. 한 치 앞을 몰라. 알 필요가 없어. 그냥 줄만 빨리 5개 맞추면 돼. 그러면 오목이야. 이거는 19 곱하기 19가 얼마야? 19 곱하기 19가 얼마야? 361이지?

19 × 19 = 361 cross

이거는 361개의 cross 361개의 크로스. 크로스가 뭐냐 하면 이렇게 돼 있는 게 이걸 말하는 거야.

十 十十十

이렇게 이렇게 쫙쫙 돼 있으면 이게 361개라는 뜻이야.

이렇게 돼가 이렇게. 이 점이 지나가는 점이 365개가 한 개가 혁기야 혁기. 바둑이야 바둑.
그러니까 이 361를 꿰뚫어 봐야 돼. 꿰뚫어 보고 20수 30수를 앞서가야 여기서 바둑을 두고 있는데 진짜 잘하는 놈은 여기나 하나 떡 갖다 놨네. 또 여기다 하나 갖다 놓으니까 또 여기다 하나 툭 갖다 놨네. 이렇게 30수 50수를 앞에 내다보고 있는 거야. 그놈하고 바둑을 두면 영락없이 깨지는 거야. 그래 그게 신의 한수라 그래. 이게 신의 경지 입신의 경지에 가 있어 이미. 분명히 바둑을 여기 두는데 이놈은 이게 바둑판이잖아? 바둑판인데 여기서 내가 하나를 딱 놔니까 이놈은 여기다 딱 놨네.

또 여기다 하나를 딱 놔니까 여기다 하나 딱 놨네. 이미 그림을 머릿속에 다 그리고 있는 거야. 20수 30수 앞을 딱 내다보고 있어요. 이러니 초자가 바둑 9단한테 가서 딱 두면은 그냥 1분 내 끝이야. 끝나 버려. 그리고 이렇게 집을 여기저기 탁탁 만들어 나가면서 요놈은 여기서 줄 서고 앉아 있는 거야. 오목 두고 앉아 있는 거지. 이 집 하나 만들었다 이거지 요래 가지고. 자기가 집 하나 만들었다. 아주 이러고 앉아 있을 때 얘는 벌써 이런 공간을 다 먹어 버려. 다 양쪽에서 먹어 오는 거야. 야 여기 한 다섯 수 놨는데 얘는 집이 벌써 몇 개인지 몰라 이게. 이거를 내다보고 30수 40수 앞을 탁탁 두니까 361수를 읽고 있는 거야. 361개의 바둑을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 지한테 오는 거는 이거 절반이거든. 요게 절반이 지 바둑알이 갈 수 있는 곳이고 상대방이 이거 절반이 갈 수 있잖아? 그런데 이걸 다 먹어 버려.

그러니까 바둑은 이렇게 이렇게가 맞아서 361개의 크로스가 있는 게 바둑. 한문으로 말하면 혁기야. 근데 오목은 어린애도 둬 어린애도. 머리 굴릴 필요 있나? 오목은 입신이 없어 입신. 그러니까 이거는 AI가 컴퓨터를 어마어마하게 동원해야 인간의 머리를 이길 수 있는데 이거는 AI 동원할 필요 있나 오목은. 아무 필요 없어 그냥. 5개만 줄만 빨리빨리 채우면 먹잖아? 그러니까 옛날 재림 예수 때 옛날 내가 예수를 봤을 때 이거야. 오목에 불과했었어. 지금은 뭐야? 혁기란 말이야. 지금은 아 우리나라가 30년 전에 이미 저출산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망할 거야. 딱 보고 있어. 그러니까 탁탁탁탁 짚어. 기가 막히죠? 이게 바둑이야. 이게 혁기란 말이야 혁기. 이거를 30년 전에 지금 일어날 일을 그때 딱 보고 바둑을 30년 앞을 탁 갖다 놓은 거야.

그랬더니 저런 미친 놈 저게 저게 무슨 오목하는 사람들이니까 인간들은 오목이니까. 어머 저게 뭐 하는 사람이야? 아니 왜 30년 후에 저출산 올 걸 미리 저 사람이 1억씩 주자고 그러고 왜 3천만 원 주자고 그러냐? 이 바둑판을 모르는 거야. 그 사람들은 이거밖에 몰라 인간들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알아볼 수가 있나? 그게 구름이야. 그게 구름이라 이 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거 완전 정신병자야 이거. 미친 놈 아니야 이거? 딱 이러면 아니 여기서 바둑을 두는데 왜 여기다 갖다 놔? 이거 미친 놈 아니야? 이게 구름 타고 온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가 사람들이 전부 저거 미친 놈이야. 이 미친 놈으로 이몽룡을 보는 거야.

이몽룡은 어사가 돼서 포졸을 수백 명 수천 명 데리고 왔는데 사또 잡으러 왔는데 다 떨어진 갓을 해 가지고 밥을 굶은 사람처럼 해 가지고 넝마를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돌아다녀요. 오니까 장모가 울고 아이고 우리 춘향이 이제 죽었구나. 춘향이 구하러 올 줄 알았더니 저게 거지가 돼가 왔네.
이래 가지고 막 울고 불고 난리 났죠? 욕은 있는 대로 하고 막. 그러니까 이게 구름이란 말이야. 구름을 싹 연막을 쳐 놓고 나타나서 암행어사 출두할 때는 감당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신인(神人)이 이렇게 위장을 하고 와 있는 걸 이걸 재림 예수는 구름 타고 온다. 이제

구름이 뭔지 알겠지? 이거를 같은 바둑판에 같은 바둑알이야. 같아 안 같아? 같은데 이거는 컴퓨터도 따라가려면 힘드는 거야. AI로도 따라가기가 어려워. 인간의 뇌를. 바둑 고수를 따라가기 어렵지? 이거는 초등학생 유치원생도 둬. 여러분은 이걸 이야기해야 알아들어. 미래에 저출산이 생겨서 경제가 망하고 지방 경제가 문을 닫고 학교가 초등학교 없어지고 그다음 중학교 없어지고 그다음 고등학교 없어질 때쯤 되면 비명 소리가 한국은 이미 희망이 없다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걸 다 보고 내가 왔어. 그럼 내가 한국을 그렇게 망하게 놔두면 되겠나? 내가 나가서 대통령 그거는 관심이 없지만 이 사람들한테 이걸 알려야 되겠다.

그래가 내가 대통령을 흥사단에서 당을 만들어 가지고 막 부르짖는 거야. 공약을 33공약을. 그런데 아무도 저 미친 놈 아니야? 왜 애를 낳으라는 거야? 이렇게 생활이 어려운데.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내가 우리 국민을 바라보고 내가 얼마나 한심하겠어? 그래 누명 있는 대로 쓰고. 저 미친 놈 저 애 낳으라 저 애 낳으면 1억 준다고 뭐 저 결혼하는 놈 저놈 저 지나가네 이래. 그러니까 내가 속으로 어떻겠어? 얼마나 여러분들은 결국 저수지 둑이 무너져야 그때서야 아이고 물 조심할 걸. 요만한 구멍이 보일 때 그건 쥐구멍인 줄 알았는데 그 저수지가 터져 나중에는. 그래서 이 이 우리 혁기와 오목을 여러분 알아놔야 돼.

그 사업에서 부자 된 사람은 이걸 하는 사람들이야. 머리가 앞선 사람들이야. 그런데 일반 두뇌들은 오목을 하느라고 바빠. 그래서 신인(神人)한테 뭐 말을 걸면 본전 찾는 사람은 없어. 시비 걸어도 본전 못 찾아. 신인(神人)이 바보야? 신인(神人)이 미래를 훤히 보고 있는데 신인(神人)을 지금 똑 지금 내가 말을 해 주겠는데. 성경에 보면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죠? 요셉이라는 사람이 형들한테 구덩이 빠뜨려서 죽이려고 집어넣었지? 그런데 노예 사는 상인이 지나가니까 다시 꺼내 가지고 이 자식 팔아 버리지. 죽이느니 돈이나 받자 해 가지고 팔아. 그러니까 지 동생을 막내 동생인데 자기 아버지한테 최고로 사랑을 받아요 요셉이.

그리고 형들한테 내가 꿈을 꾸니까 형들이 나한테 막 절을 하고 있어 막 이러거든. 그러니까 형들이 좋아할 리가 있나? 아 얘 입만 벌리면 형들이 내 꿈에 다 나한테 막 엎드려 절을 하고 막 맨날 꿈 얘기를 하는 거야. 이거 요셉은 꿈을 좋아하는 거야. 지 꿈에 보면 형들이 왜 형들은 왜 나한테 와서 맨날 꿈에 절을 해? 뭐 이러니까 이 자식이 형을 형들이 모여 가지고 요셉 저놈은 맨날 우리가 쟤한테 절한대. 뭐 저놈이 있어? 저 이래 가지고 꿈의 소년이야. 그러니까 꿈꾼 걸 형들한테 뭣도 모르고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형들은 걔는 순수해서 이야기하는데 형들은 이 건방진 놈 같으니라고. 아 내가 니한테 왜 절은 하냐 막 이래 형들이. 형들이 다 배가 달라요. 어머니가 다르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새끼 이래 가지고 그놈을 죽인다고 가서 죽여 버린 거야. 근데 요셉이 구덩이 빠져 가지고 비명을 지르고 못 올라가고 이래 있는데 상인들이 지나가니까 야 저거 팔자 이래 가지고 갔는데 주인 집에 보디발이라는 마누라가 보디발의 아내가 아 너무 남자를 좋아하는 거야. 요셉이 잘생겼으니까. 그 요셉을 자꾸 유혹을 해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가 오히려 성추행 당했다고 거짓말을 하나 안 하나? 하늘궁에 내가 마치 뭐 성추행으로 지금 뭐 고소를 해 가지고 내를 잡아넣고 하는 거 똑같아. 아 성추행 당했다 하니까 누구 편을 들어? 당했다는 사람 편을 들지. 당연히 여자 편을 들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감옥에 들어가니까 그게 총리가 되는 거 아니야?

감옥에 가니깐 임금한테 입보여 가지고 온 술 장관 떡 장관이 와 있지? 그래 떡 장관이 요셉이 꿈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 그리고 꿈만 꾸만 요셉한테 물어보니까 그게 다 맞아요. 그러니까 떡 장관이 나는 어떻게 될 것 같아? 그러니까 내가 꿈을 꾸어 보니까 당신은 말이야. 요번에 가서 사형이야. 근데 그 사람 사형 당했어. 구데 떡 장관 당신은 말이야 술 장관은 사형이고 떡 장관은 뭐 떡 장관이 사형이고 술 장관 당신은 말이야. 술 장관이 빽이 더 좋아 떡 장관보다. 술 장관은 임금의 술을 담당하는 사람이 더 빽이 좋단 말이야. 떡 장관 당신은 며칠 안에 사형이야. 근데 술 장관 당신은 살아서 임금 옆에 가서 황제 옆에 가서 있게 돼. 그때 나를 좀 봐 줘야 돼. 나를 이 감옥에서 좀 꺼내 주셔야 돼요. 그러니까 어 알았어. 알았어. 걔들 꿈을 꾼 거를 이 사람이 해몽을 해 준 거야.

그래 이쪽에 떡 장관 이야기 들으니까 너는 죽어 가서 이 소리야. 죽는다 소리야. 우리가 뭐 재밌게 하느라고 뒈진다 하는 거지. 죽는다 이 말이야. 근데 술 장관 당신은 다시 임금의 술 시중을 들 거야. 그러니까 당신 나가면 내 좀 구해 줘. 그러니까 알았다고 이래 버리고 며칠 있으니까 쫙 풀어내네. 떡 장관은 가서 목이 당가닥 달아나네. 떡 장관은. 술 장관은 임금 옆에 가서 다시 술 장관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임금이 무슨 괴상한 꿈을 꿨잖아.? 그지? 바로 이상한 황제지? 임금이 아니라 황제지? 이상한 꿈을 꿔 가지고 신하들을 불러놓고 야 이 꿈을 해몽 좀 해 봐라. 아무도 못 해. 그지?

처음에는 뭐 살찐 소가 있다가 나중에 바짝 마른 소가 다 잡아먹어 버려. 이게 이게 무슨 꿈이냐 하니까 애굽에서 그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친구가 나가서 2년 만에 금방 꺼내 주겠다 하는 사람이 요셉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임금이 그 꿈을 꾸니까 그때 그놈이 생각나. 꿈 이야기를 하는 놈이 생각나는 거야. 그러니까 몇 년 동안 나가고 난 다음에 소식이 없으니까 요셉이 실망을 했겠지. 그런데도 요셉은 꿈을 꾸고 있었어. 분명히 나를 부를 거야. 그랬더니 하늘에서 애굽 왕한테 그런 꿈을 꾸게 해 준 거야.

그러니까 그 해몽을 못 하게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임금이 술 장관한테 야 이게 도대체 이거 아는 놈이 없냐고 그러니까 아 아 이제 생각이 난 거야. 몇 년 만에. 아 지금 감옥에 내하고 있던 놈이 한 놈 있는데 그놈이 이게 용하다고 말이야. 내가 이렇게 풀려나고 쟤 죽는다는 거 정확하게 맞은 놈이라고 그런 놈이 있으면 진작 이야기하지. 그래 가지고 딱 임금 앞에 끌려간 거야. 그래 가지고 이게 무슨 해몽이냐 그러니까 해몽을 쫙 해 주는 거야. 7년 동안 대흉년이 오는데 풍년이 먼저 온다는 거야. 살찐 소가. 근데 바싹 마른 소가 그걸 다 잡아먹어 버려. 그 이에 다시 7년간 대흉년이 오니까 그 쌀을 비축해 놔야 된다 곡물을. 아 그 꿈이 맞았어.

그러니까 임금이 너는 애굽의 총리를 해라. 임금은 폼으로 있는 거고 총리가 임금이야. 실권자야. 실무자니까. 그 자가 성추행으로 덮어쓰지 않았으면 그렇게 됐을까? 성추행으로 누명을 덮어 쓰고 변명 한마디 해 봐야 들어주나? 안 들어줘. 그러니까 신인(神人)도 그 먹구름을 끼고 있는 거지. 신인(神人)도 그 먹구름 사이에 탁 내가 위장돼 있는 거야. 요셉도 성추행범으로 들어갔잖아? 감옥까지 갔잖아? 그런데 실제는 그 사람을 하늘의 뜻이 숨어 있나 안 숨어 있나? 숨어 있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뭐로 잡혀가고 뭐 싸도 신경 쓸 거 없어. 하늘이 우리 백궁에서 신인(神人)의 갈 길을 다 요리조리 요령을 흔들고 있다 이 말이야. 아주 무슨 무슨 성추행범이다 뭐 도둑놈이다 횡령을 했다. 온갖 걸 덮어 씌워서 있을 때 그때가 그게 구름이야.

그 구름을 타고 하늘궁이 알려지지 누가 하늘궁 광고 한번 내달라면 한 사람도 안 해 줘. 22살 때부터 무료급식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지? 한 줄도 안 내줘. 내가 하는 거는 여론조사 인기가 올라가니까 빨리 끄집어 내려라. 내려가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하는 거는 모든 먹구름이 가려 버려. 이게 누가 하냐? 백궁에서. 왜? 나중에 크라이막스 한 걸 보여 주느라고. 어 철저히 위장해 가지고 저 그러니까 결국은 그 도둑놈이 그 집안을 구하는 거야. 처음엔 도둑인 줄 알았어. 도둑이 아니야. 도둑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먹구름의 대표적인 먹구름이 뭐야? 안티가 있죠? 안티들이 주장하는 거. 주장해서 성추행 횡령 뭐 이런 거 있죠? 뭐 뭐 정치자금법 위반 뭐 해 놓은 게 수십 가지야. 그래 가지고 1년간 조사를 받았고 앞으로 1년간 더 받아도 결론이 안 나와. 그래가 계속 구속을 시키려고. 올려 더 조사해라. 더 조사해라.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 거야. 이게 이상하지 않냐? 아니 여기 여기 강당에서 무슨 강제추행을 해? 강제추행은 사람을 기절시켜야 돼. 두드려 패든지 술을 먹이든지 기절 시킨 다음에 하는 게 강제추행인데 여기서 성추행이 아니래 강제 추행을 했대.

그들이 내놓은 증거는 꽃다발 주는 거. 그 몇백 명 보는 앞에서 꽃다발 받으면서 옷을 다 뺏겨가 성추행했다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꽃다발 줄 때 성추행했다고? 아니 보는 사람이 여러분 이렇게 있잖아? 여기서 꽃다발 주잖아? 그럼 나 받고 조금 전에 악수했어. 그 악수하는 장면이 그 악수하는 과정에서 옷을 다 뺏겨 가지고 성추행을 했다는 거야. 두드려 패 가지고 정신 잃게 해 가지고. 그러면 이 사람이 몇 명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언제나 내가 여러분 내가 혼자 어디 가서 여자 만난 일은 없잖아? 항상 내 차는 우리 직원이 운전을 하고 있고 나는 공적인 일 외에 개인적으로 어디 못 가요. 또 어디 개인적으로 아마 보는 사람이 많아 나를. 나는 어디 아무 데도 못 가. 호텔도 못 가고 아무 데도 못 가잖아?

오죽했으면 말이야. 김밥 사서 길거리에서 삼각김밥 먹고 있을까?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옆에 에너지 줄 때는 경호원이 있고. 하늘궁 저저 우리 봉사자들이 있는데 거기서 어떻게 여자를 뚜드려 패가 성추행해가 여자를 의식을 잃게 해 가지고 강제 추행을 하냐고? 나이 80이 다 된 사람이. 뭐 내가 무슨 뭐 변강쇠야? 아 변강쇠도 분수가 쇠게 변강쇠지. 여러 사람 보는 데서 어떻게 변강쇠가 되노? 아 내가 산속을 가는데 어떤 여자가 나타났다. 근데 산속에서 나하고 만났다 기록이 정확하게 있다면 그럴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아 그런데 옆에 경호원이 둘이 있는데 근데 내가 준강제 옷을 뺏겨 가지고 강간을 하는데 옆에서 경호원이 말리더래. 걔들 진술서에 그래.

아 내가 강제추행을 하고 있는데 경호원이 아이 총재님 이러시면 안 됩니다 신인(神人)님. 아 신인(神人)님 신인(神人)님 여기 사람들이 있는 데서 왜 이러십니까?
어 막 말리더래. 근데 내가 야 이 자식들아 비켜 그러고 막 안 가대 나중에. 진술서가 전부 그래. 얼마나 기가 막혀? 이거 그래서 나성일이 내 경호원이 진술서를 써 가지고 냈다니까. 그놈들이 진술서에 경호원이 막 이러시면 안 됩니다 그러고 막 말리는데 내가 계속 준강제 추행을 하더래. 이 말이 되나? 그냥 여자를 때려가 기절을 시키고 막 그 많은 사람 보는 앞에서 막 그랬대. 이건 말이야. 저 준강제 추행이라고 고소한 저 사람들은 내가 반대로 전부 고소를 해요. 전부 반대로 고소해서 다 명예훼손으로 허위사실로.

그런데 요셉이 보디발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나?
그때는 안 했지. 그때는 그런 법이 없어. 들어가 인마. 그러면 그냥 들어가야 돼. 지금은 그게 아니지? 그 사람들이 나중에 내가 입은 명예훼손에 대한 피해 보상을 해야 돼. 알았지? 그거는 결과가 나오겠지. 그러니까 내가 다시 소를 제기하는 거야. 요게 지금. 근데 내가 소를 제기하는 거는 전부 다른 경찰서로 가고 안티들이 한 거는 경찰청에서 조사를 해. 이것도 편견이지? 다 그걸 가지고 경찰 경찰들도 또 다 고소를 해. 다 이렇게 해야 돼. 그러니까 완전 전면전이야. 그러니까 왜? 우리는 그렇게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또 재밌는 거는 그 사람들이 진술서를 한 사람이 만들어서 전부 나눠준 거야. 그 내용이 똑같아.

그런데 일요일 날은 강의를 안 하는데 월요일 날 강의를 하고 나서 성추행 했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날짜가 하나도 안 맞아. 추행했다는 사진이 꽃다발 주는 사진들이야.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여? 이걸 수사라고 하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수사관을 또 우리가 고소했어. 이거는 또 그들과 염탐이 돼 있어서 연결이 돼 있다고 해서 또 그 수사관 교체를 신청해가 교체가 돼 버린 거야. 수사관하고 변호사하고 이리 연결이 된 게 들통이 나가지고 내 수사팀이 싹 바뀌었어. 경찰청에서 바꿨어. 그거 확인된 거 아니야? 그 바꾼 사람의 똘만이들이 또 수사를 하는데 그게 뭐 같은 거지 뭐야? 그러니까 전부 한패야 한패.

그러니 그 수사를 내가 제대로 받겠나? 못 받는다. 그리고 경찰 고소 다 해 놨어. 그리고 다시 바꿔 주면 받겠다. 이게 요셉이 이렇게 덮어쓰고 감옥을 갔지? 내가 지금 감옥 들어가면 저 저 들어와 있는 높은 사람들 만나겠네. 요런 짝이 돼 버린 거야. 내가 들어가면 거기 높은 사람 최근에 들어간 사람도 있을 거고 그 사람들하고 전부 친해지는 거지. 이렇게 무슨 의도가 있으면은 의도가 있는 대로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돼. 백궁에서 지도를 그리고 있어.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하늘궁의 신인(神人)을 아무리 매장시키려고 해도 신인(神人)은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니여. 그래서 아 왜 일반 사람이 아니냐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잖아?

그래서 이 요셉이라는 사람이 총리가 됐죠? 총리가 되고 형제지간에 화해하고 아버지도 만나죠?
그러니까 이게 이러한 스타윈이 성경에 많이 나와. 신인(神人)이 가는 길이 그래요. 내가 연막을 치고 공중부양 발차기 이런 거 잘하죠? 이런 게 구름이야. 저 사람이 점잖게 있으면 될 텐데 뭘 대통령 나온 사람이 발차기를 하고 뭐 공중에 날아다니고 공중 부양을 한다는 등 이게 다 위장이야. 왜 감옥에 들어가서 음악을 만들어 놔서 감옥에서 가만히 반성이나 하고 앉아 있지. 나와 가지고 콜미를 불러 가지고 애들을 선동을 해 가지고 대학마다 전국의 노래. 내 음악을 싸이가 가져갈 정도로. 신문에 났죠?

모든 음악의 저작권을 무시무시한 저작권을 가진 자 허경영이다. 정치 정치의 모든 공약의 저작권도 허경영의 입에서 다 나왔다. 신문에 그렇게 나왔죠? 중앙일보에서 나왔지? 사설에. 뭐래? 모든 음악의 중요한 거는 허경영이가 시발점이다. 싸이가 가져간 거 허본 저 뭐야? 그 저 라잇 나우 어 싸이가 가져갔지. 강남 스타일. 그러면 허경영은 나와 가지고 감옥에서 음악을 만드는데 그 음악이 화제가 돼가 전국 1위.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부르고 있어. 노래방 가면.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허경영 불러 봐. 넌 심각해 허경영 불러봐. 넌 허경영 불러봐 넌 성공할 거야.

그 음악이 애들이 어마어마하게 좋아하는 음악 청년들까지. 그래 대학마다 가서 내가 노래 불렀지? 어 그 음악 나오는 거 한번 틀어 봐. 한번 보자. 아니 감옥에서 나온 지 이틀 만에 전국 노래 1등이 돼 버린 거야. 그리고 대학마다 전국에 저 저 강원도에서부터 춘천에서부터 부산까지 대학마다 가서 노래 부르지? 부산대 콘서트. 상당히 재밌죠? 대학은 어마어마해. 3만 명이 모였어 3만 명이. 어마무시해.

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수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합격해
내노래 불러봐 넌 살도빠지고
내노래 불러봐 넌 키도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점심,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말고 롸잇나우!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합격해
내노래 불러봐 넌 살도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수있고

아침,점심,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말고 롸잇나우!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눈을 불러봐
슬플때 내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눈을 바라봐

아침,점심,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말고 롸잇나우!

아니 저게 밤 10시야. 부산 대학에. 저기 대전 대학에 몇 군데 갔다가 부산 대학에 도착한 게 밤 10시야. 10시에 저게 공연 하는 거야. 엄청나게 깜깜한 밤에 사람이 많이 모였는데 부산대 공연을 저렇게 성공적으로 했어요. 아 나오는데 막 길에 교통 마비야. 저 많은 사람이 길가로 쏟아져 내 차를 따라오는데 내가 저기서 죽을 뻔했잖아?
어 밟혀 죽을 뻔했어. 그죠? 막 이 내 머리 위로 막 애들이 덮어 쳐 가지고 내가 밑에서 기어가서 내 차를 찾아가는데 한참 만에 찾았어. 그게 차까지 가는데도 애들이 덮었어. 계속 위에 뛰어 올라와. 그러니까 저때 깔려 죽는 거야. 압사 사고가 난다고. 굉장하죠?

저 노래를 내가 여러 개 불렀어. 뭐 은하철도 구구구 뭐 하고 막 이렇게 부르면 애들 신청곡 불러주죠? 근데 저걸 보느라고 내 한 사람이야. 뭐 다른 가수가 있는 게 아니야. 내 하나를 위해서 저렇게 모여 가지고 대학마다 가면은 모여 있어요. 학생회하고 날짜 잡아 놓으면 그 날 저 가면 저렇게 모여 있는 거야. 그 부산 시민들도 와 있어. 학생들만 있는 게 아니야 아마. 그러니까 무슨 밤중이니까 누가 와서 찔러도 몰라. 깜깜하니까. 그 무대에서 내 혼자 그 옆에 코러스 넣는 여자. 그 코로스 넣는 여자 하나 있고 나머지는 전부 그냥 모르는 사람들이잖아? 거기서 그냥 노래를 하는 거야. 재밌죠? 그다음에 홍대에서 하는 공연 틀어 봐. 홍대 홍대에서 하는 공연. 재밌죠? 이건 아니야. 홍대야 이게 이거는 홍대 홍대

여보세요.
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수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합격해
내노래 불러봐 넌 살도빠지고
내노래 불러봐 넌 키도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점심,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말고 롸잇나우!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합격해
내노래 불러봐 넌 살도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수있고

아침,점심,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말고 롸잇나우!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눈을 불러봐
슬플때 내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눈을 바라봐

아침,점심,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말고 롸잇나우!

경영 경영 허경영 한 번만 합시다. 경영 경영 허경영

다음에는 콜미를 가지고.

그 왜 학생들은 안 보여 주고 저 이거 내 얼굴만 나오나? 학생들 보여 주는 것도 나오는데. 왜 이게 영상이 많으니까 다양한 게 있네. 재밌죠? 그러니까 전국 대학에서 나를 불러서 공연을 했잖아? 근데 그게 어마어마한 흥행이야. 이게 내가 감옥에서 만든 음악인데 감옥에서 나온 지 이틀 만에 전국 베스트 1위가 됐어. 소녀시대 소녀시대가 그때 잘 나갈 때지? 소녀시대하고 뭐 이런 애들이 전부 다 뒤로 처져 버려. 내가 1위로 아주 그냥 한 3년 동안 엄청난 인기를 끌어 버린 거야. 저거 뭐 말도 못 해. 그죠? 오라는 데가 너무 많아 가지고 다닐 수가 없어. 대단하죠?

그러니까 노래 하나를 가지고 삼천리를 돌아 뒤집어 엎어 버려. 그죠? 그 어떠한 연예인도 저렇게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알죠? 저 코러스 하는 사람은 그 여자 코러스 하는 사람은 그 녹음할 때 한 사람인데 그 그 녹음실에서 소개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 노래하는 사람이었어. 노래는 여잔데 그 영어 노래하는 사람이야. 근데 저 발음을 잘하더라고. 저 부르고 안경 쓰고 있는 애들은 대학생들이 경호 서는 거야. 대학생들이 안경 끼고 마치 경호원들 마냥 쫙 서 있어요. 내 지켜 준다고 한 한 오십 명 정도가 경호를 탁 서고 있어. 근데 애들이 달라드니까 소용이 없어. 경호원이 어디 가는지 한 명도 없고 나는 애들 다리 밑에 깔려 가지고 기어다니고 있고. 야 이거 막 아수라장이야. 굉장히 모험을 했죠?

저 저 안경 끼고 있는 애들이 대학생들이야 전부. 자기가 경호팀을 만들어가 있어요. 어 우리 총재님이 오면은 덮어쓴다고 올라타니까 경호를 삼엄하게 해. 무대 주변을 쟤들이 지키고 있어요 저렇게. 그러니까 나는 말이야. 홀몸으로 다니면서 저런 공연을 대학마다 해서 했잖아? 그러니까 내 인기라는 건 이루 말할 수가 없었어. 뭐 대통령 나갔다가 뭐 재밌죠? 틀어 이제 정상으로 돌아와.

아 저 오늘 이제 성경 구절로 한번 읽어 보자고. 마태복음 영상에 띄워요. 마태복음 24장 30절. 적어라 24장 30절. 그때에 읽어 봐.

마태복음 24장 30절. 그 때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리니 [31]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저 또 다시 마가복음 13장 26절. 전부 내가 부르는 걸 읽어요. 찾아요. 빨리빨리 시간 없어. 구름 타고 온다고 그러죠? 저 구름 타고 온다가 먹구름이 이런 구름을 타고 오는 거야. 이 사회에서. 그 때에

[24]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누가복음 21장 27절. 누가복음 21장 27절.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보리라 그렇게 나오죠? 그다음에 누가복음 9장 26절. 누가복음 9장 26절.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내가 온다는 뜻이에요. 그다음에 베드로전서 5장 4절. 하도 뭐 많아.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이 많죠?

그리하면 목자

목사장은 목사장은 누구냐 하면 하늘의 재림 예수를 말해요.

[4] 그리하면 목자 잔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영원한 생명을 여러분 머리에 면류관을 얻는다 이거죠? 그걸 내가 여러분한테 주게 된다 이 말이야. 얻으리라. 데살로니가 4장 16절 한번 읽어 봐. 전서 4장 16절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그들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렇게 나오죠? 여러분 죽은 자들이 뼈따귀가 다시 살아난다 이런 말이 저기서 나오잖아? 그거는 여러분들이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이 뼈따귀가 돼서 재가 된 자들이 다시 살이 모여서 나오는 게 아니야. 그거 잘못 해석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윤회를 거듭거듭해서 나를 만나러 온 거야.
이게 여러분들이 뼈따귀에서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야. 뭐 뼈가 저 무덤에 있는 뼈가 다시 맞춰져 가지고 나온다. 이게 아니에요. 그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그 성경을 해석할 때 그렇게 하면 안 돼. 상징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윤회를 거듭해 가지고 나한테 오는 거야. 이제 나를 결국 만나죠? 들어가요. 내가 지금 이렇게 재림 예수가 구름 타고 오는 것은 시대적인 먹구름이 지금 끼어 있나 안 끼어 있나? 막 시대적으로 산불이 나고 막 미국이 지금 난리죠? 유럽은 전쟁하느라고 난리죠? 뭐 전신에 불 불이 날아다녀 막. 미사일이 날아다녀. 막 비행기가 추락을 하질 않나? 이게 인간들이 어디에 눈이 어두워 있어? 돈에 눈이 어두워 있는 거야. 그러니까 80억의 인간이 통제가 안 돼. 곳곳에 막 불이 나고 지진이 나고 막 전쟁이 나고 어린애들 막 희생되고 여자들이 막 죽고. 납치되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난리죠? 이런 세상이 통제가 안 되는 이게 구름이야. 구름이 잔뜩 끼어 있죠?

요럴 때 신인(神人)이 진사년에 온다. 이제 며칠 있으면 을사년이 오죠? 진사년이라는 건 갑진년과 을사년을 말하는 거야. 갑진 진사성인출이라 격암유록에 나오죠? 그 격암유록 한번 틀어 봐. 격암요록에 한 장짜리 한번 틀어 봐.
이거 이거 이거 봐요. 틀어 봐. 이거 지팡이 어디 갔노?

일심합력(一心合力) 격암유록 44장 궁을도가(弓乙道歌)죠? 궁을도가 중(中)이죠? 일심합력(一心合力) 왼 가족(家族)이 행주좌와향천호(行住坐臥向天呼)를 지성감천(至誠感天) 되울 때에 궁을세계(弓乙世界) 들어가니 삼풍양백(三豊兩白) 이 곳이요, 비산비야십승(非山非野十勝)일세. 천장지비십승지(天藏地備十勝地)를 도인외(道人外)는 못 찾으리. 그러죠? 내 외에는 여기를 찾을 수가 없어. 도인외에는 못 찾으니 삼신산(三神山)을 찾으려면 심심묵좌단정후(心審默坐端正後) 그러죠? 삼신산은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이야. 그 이름이 전부 신과 연관이 있나 없나? 개명 세상을 밝게 한다. 수리산 닦을 수 이치를 닦는 산이다. 그러면 이 삼신산은 그중에 제일 큰 게 고령산이야. 영 자는 고신산이라 이 말이여. 그 삼신산을 찾으면 심심묵좌단정후 여기 나오죠? 단좌 이거 내가 이야기했죠? 또 여기 나오죠?

단정후에 일조삼이(一釣三餌) 뜻을 알아 삼봉산하반월선(三峯山下半月船)을 우선(于先) 먼저 찾아보소. 도사공(都沙工)의 십승(十勝)일세. 한 군데가 십승지가 다 들어 있는 거야. 십승지(十勝地)를 알라거든 일자종횡(一字從橫) 일자종횡이 뭐야? 일자종횡은 여러분한테 이게 일자의 종횡.

한글로 하면 이 일자의 종횡이라. 종횡은 위에서 아래로. 일자는 이게 한 일 자를 말해. 십자가. 그 자가 오는 거야. 그게 재림 예수야. 다시 틀어 봐. 신인(神人)님 십승지를 알라거든 일자종횡 찾아보소. 십자가를 찾아보라 이 말이야. 그게 나라 이 말이지. 찾아보소. 억조(億兆)창생 건지라고 십승방주예비(十勝枋舟豫備)하여. 여기가 십승지 방주야. 이 방주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십승방주를 이미 예비했다 이 말이야.

이게 내가 만든 글이야? 조선시대에 나온 계암유록이야. 조선시대 나온 글이야. 그러니까 말이 우리하고 좀 다르지. 자 십승지를 도인 외에는 못 찾으리. 삼심산을 찾으려면 심심묵좌단정후 일조삼이 뜻을 알아. 알겠지? 하나를 뭐야? 낚으면. 일조 1조2세가 아니라 3이지? 뜻을 알아 삼봉산하반월선. 하늘궁이야. 우선 먼저 찾아보소. 도사공의 십승일세. 십승지를 알려거든 일자종횡 찾아보소. 그지? 재림 예수를 찾아라 이 말이야. 억조창생 건지라고 십승방주예비하여. 하늘궁을 예비했죠? 십승지인데 방주 모양. 이게 방주야 방주. 노아 방주처럼. 그러면 여기가 노아 방주같이 생겼나 안 생겼나? 생겼지?

십승방주예비하여 만경창파풍랑(萬頃蒼波風浪) 속에 구원선(救援船)을 띄우시니. 내가 여러분 백궁 가는 구원선 띄워 안 띄워? 그 여기서 그 그 방주를 타는 자만 가는 거지. 의심 말고 속히 타소. 아주 말이 재밌지? 이게 조선시대 말이야. 의심하지 말고 속히 그 방주나 빨리 올라타라 이거야. 하늘궁에 가라 이 말이야. 뭐가 그렇게 의심이 많아? 머리 머리 여러분 머리 굴려봐야 저 개미가 머리 굴리는 거야. 빨리 타소 그러지? 일조삼이 신인(神人)님의 권능 한 번의 축복 명패 대천사. 삼봉산 밑 여기는 이제 우리가 해석해 놓은 거야. 일조삼이는 신인(神人)님의 권능 한 번에 축복 명패 대천사 그게 일조삼이야. 나를 만나 버리면 한 번에 세 개가 이루어져.

그다음에 삼봉산 밑 반월선은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 아래 하늘궁을 반월선이라 그래. 맞죠? 일자종횡은 십자가 재림 예수 신인(神人)을 말해. 구원선은 백궁 보내주는 권능. 이게 이게 500년 전 조선시대 때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이야. 말이 좀 어렵긴 하지만. 이게 누구를 이야기하고 있어? 일자를 종횡으로 그으면은 십승. 그러니까 그게 십자가는 십자가인데 또 십승지에 와 있어. 그게 또 방주같이 생겼네. 하늘궁 그런데 거기서 이상한 물이 나와 광천수가. 이거는 우리가 해석해 놓은 거야. 우리가 이거 해석해 준 거야. 일조삼이 여기 가면 일조 일조삼이 요게 신인(神人)님의 축복 명패 대천사야.

또 하나. 그 저 원효 대사가 이야기한 거 이거는 신라 시대에 예언한 거야. 신라시대에 예언이야. 자 을(乙)자로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 태을이라는 뜻은 역동하는 우주의 운도수(運度數)라는 뜻이고, 천국은 하늘의 태극(太極)이라는 뜻으로 비롯됨도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을 기화(諸之化氣)하는 한인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다. 알죠? 덧붙여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 다무스 예언서에 1999년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니 앙골 모아 대왕은 부활하리라. 마르스가 성공리에 다스리기 전에라는 구절이 이 사행시의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가 해석하기에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을성군(太乙星君)의 정기(精氣)를 받아 내려온 사람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앙골 모아는 몽골을 의미하고 이거는 이제 징기스칸을 말하는 거야.

앙골 모아 대왕은 징기스칸의 부하를 뜻한다고 서양인들이 해석하고 있으므로 필자가 해석하기에는 한(桓)은 우리 민족이오 징기스한도 구한족(九桓族)의 일족이므로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느님으로부터 금신사명(金神司命)의 역할을 받은 진인(眞人)이 진인은 재림 예수야.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연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나오지? 이 인류를 구원할 진인은 동방목(木)과 서방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이며, 서방금은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 들이듯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사명신(司命神)의 역할을. 사행신의 어디 갔노?

여기 여기 여기 있어. 사명신의 사명신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지? 그가 천부(天符)의 묘리(妙理)인 금척(金尺) 금척 금으로 된 하늘에 자라는 거야. 금척과 해인(海印) 내가 움직이는 게 금척과 해인으로 움직이는 거야. 하늘의 자로 하늘의 순금의 자로 여러분을 재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무리 법을 가지고 재 봐야 이게 선한 자인지 악한 자인지 법원에서 재판하는 그건 재판이 아니야. 진짜 금척으로 여러분을 재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의 모든 게 석고대죄에서 나타나 안 나타나? 석고대죄를 말하는 거야 금척은. 이 금척과 해인. 알겠지? 내가 지금 떠들고 있는 게 이게 금척과 해인이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구제하는 그리스도인 것이다. 그지? 나머지 16글자를 해석해 보자. 제일사정(帝溢四正)은 해방후 혼란한 정국에 자기의 노선과 자기 이념과 따르며 바르게 주장하는 자칭 제왕들이 사방으로 넘쳐 흘렸어 6.25 때. 해방되고 나서 그죠? 간단히 말하자면 신생 대한민국의 뱃사공이 너무 많아 배가 산으로 간다는 뜻이다. 그지? 실제로 해방 후 등록된 정당, 사회 단체 수는 무려 몇백 개가 넘어. 모두가 독립운동을 했다고 자가 선전을 하면서 자기들이 주장하는 노선을 따르면 대한민국이 지상 낙원이 된다고 주장하는 자칭 타칭의 민족 지도자와 정치가와 우국지사들로 일대 사상 혼란을 겪었어 안 겪었어? 해방되고 나서.

만주에서 와서 왔다고 그러면 독립군이고. 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전부 뭐 무슨 장군 독립운동 장군 했다고 그러고 그지? 병신이고 그 만주에서 온 사람 저 독립투사 아니면 축신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만주에서 온 사람은 전부 독립 투사고 중국에 온 사람 온 사람은 전부 장군이야. 그리고 미국에 온 사람은 전부 박사야. 그때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박사와 장군과 독립 투사가 싸움판이 벌어진 게 해방 후야. 그랬는데 거기서 박사가 이겨 이승만 박사가. 박사와 장군과 투사 중에 박사 장군 투사가 한 판 붙은 게 해방 후야. 그러면 거기에서 박사가 이겨 버린 거야. 맞죠?

그래 가지고 자칭 애국자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것도 엄연한 사실이었다. 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가이활(南可以活) 남쪽에 가면 살고 북쪽으로 가면 죽는다는 뜻이야. 남가이활 즉 남쪽은 살 길이 열린다는 축복으로 하나님은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에 살 길을 미리 예정해 놓았다. 그때 내가 태어나. 내가 태어나서 남가이활을 만들어 놓은 거야. 저 부산 쪽으로 간 놈은 다 사는 거야. 남가이활만 있고 북쪽에 대하여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 산하(山河)가 황폐화되어 식량난으로 다 망해가고 있는 오늘의 북한의 현실과 마지막 운수를 한인 하나님이 미리 예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언급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게 여러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 하고 그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의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는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북한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 거야. 다 같이 한인 하나님의 직계손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인 1950년과 신묘년인 51년 사이 형제가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신묘(庚寅辛卯) 상투 형제상투(兄弟相鬪)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다. 그지? 그러니까 이 이게 언제 거야? 원효 대사 그 이야기 처음에 처음에 그 원효대사 지금 이 이야기 맨 앞쪽을 우리가 안 읽었어.

맨 앞장 왜 이야기를 거꾸로 막 틀었어. 거기서 보면 알잖아? 말고. 원효대사 이야기가 제일 처음에 나와. 맨 앞장. 이게 서울대 정치학과 나온 사람. 이 원효결서는 신라시대 때 책인데 이거를 해석해서 글을 쓴 사람이 이 책이 누가 쓰냐 하면 서울대 정치학과 나와 가지고 김중태라는 사람이 있었어 김중태, 서울대 김중태 여러분 아는 사람 있지? 그 유명한 사람이 원효결서를 번역해서 쓴 거야. 원효대사님과 문무왕이 삼일 독대후(三日獨對後)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다. 후천 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용(三用)을 하나로 귀일(歸一)시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하나님의 대행자를 인왕(仁王)으로 내려 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인 셈이지요. 그지?

그러나 그 진인은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외다. 신라의 왕한테 원효대사 하는 말이지? 그때 1300년 후가 1950년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자가 진인이라는 말은 미륵이고 메시아고 이제 이 말이야. 진인은 1300년 후에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외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 또 두 왕조에 걸쳐 천년 세월이 고려와 조선이 지나가야 되지. 그게 천년이지.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36년간 수모를 당하고 민족방랑 민족유리의 대(大)수난을 거쳐 남북 중분(中分) 둘로 나눠지지? 중분의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후천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한인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이러지?

그러니까 이게 언제 나온다는 걸 원효대사가 임금한테 1300년 후에 1950년에 이 땅에 그 자가 온다. 이 김중태 선생이 쓴 원효결서. 맞지?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나님으로부터 금신사명(金神司命) 신의 사명이지? 역할을 받은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연한다는 뜻이다. 이 인류를 구원하는 진인은 동방목(木)과 서방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난 사람으로서 살리기를 좋아하고 서방금은 추수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죠? 알곡만 거두어 들리는 게 이게 천만 명이야. 일년 농사를 심판하는 사명신(司命神)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 그가 천부(天符)의 묘리(妙理)인 금척(金尺)과 해인(海印)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지인이며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재림 예수다 이 말이야.

이렇게 재림 예수는 1950년이 돼야 나온다는 걸 1300년 전에 왕 앞에 원효대사가 가서 이야기한 거야. 신기하잖아? 이게 원효결서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이렇게 떠드는 게 여기가 이 땅이 만들어진 게 다 연대가 맞아. 십전도가형도 맞지? 그 아까 나오지? 횡에다가 일에다가 횡을 종횡을 그으면 십자가. 그 사람한테 물어봐라. 그래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이렇게 와서 있는데 신인(神人)이 먹구름을 잔뜩 머금지? 맨 잡혀가고 나가고 또 잡혀가고 나가고 막 이러지? 이런 것이 먹구름이야. 이래야 저 사람이 공중부양 이야기만 안 했으면 지난번에 대통령도 됐을 텐데 이래. 나는 그때 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더 망해야 돼. 더 어려워져야 돼.

그러면 사람들이 어머 그때 1억 준다는 그 허경영 애 낳으면 뭐 하겠다는 그 사람 어머 학교가 전부 고등학교까지 없어져야 그때 정신이 들어. 그때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맞는 말이다. 지금도 그런 말이 나와. 지금도 여의도에서는 그런 말이 많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하지 않으면 이 우리나라 희망이 없다. 그 사람은 미래를 훤히 꿰뚫어 보고 있다. 그 사람이 80억을 구할 사람이 그 사람이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일자종횡이 뭔지 십자가야 십자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오목 잘 둬요. 맞죠? 근데 이거 잘 두나? 혁기 잘 두나? 여러 바둑 바둑은 바둑은 구단 끝이 없어요. 그래서 바둑 바둑판을 탁 보면은 그 361개의 모든 점을 다 읽고 있어. 그 바둑 9단이야. 그럼 그걸 입신이라 그래. 신의 경지에 갔다. 근데 그 바둑 잘 두는 9단을 이기기 위해서 AI 컴퓨터를 몇 개를 갖다 놨냐? 수백 개. 수백 개를 연결해 걔들이 계산하는 거야. 계산하면서 바둑을 두는데 요쪽이 이겼다가 저기가 이겼다 그러잖아? 기가 막히죠? 그 AI가 아무리 짚어도 여기가 맞는지 안 맞는지를 판단하기 어려운 거야. 근데 이 바둑 9단은 딱 보면은 AI를 앞서가는 거야. 재밌죠? 이렇게 미래를 다 내다보고 바둑을 둬야지. 오목 두듯이 여러분이 살아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80억 인류는 바둑 둘 자격이 없어. 그래서 여기서 최고 마지막 혁기는 일본이 마지막 바둑을 우리 한반도를 가지고 바둑을 둬. 누구 누구 뒀어? 바둑판은 우리야. 우리 한반도가 바둑판이야. 그런데 거기에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이 와서 바둑을 두는 거야. 그죠? 그게 오선위기라고 그래 오선위기. 거기에 한반도까지 합치면 5개 나라가 기라는 건 바둑 기를 말하는 거야. 오선위기. 다섯이 앉아가 바둑을 두고 있는 거야. 근데 최고 승리자는 황소를 타 황소. 그 소를 탄 자가 나타나는 거야. 그 오선위기에서 제일 이긴 자가 황소를 타고 가는 거야.

그게 한반도에서 나온 자가 드디어 황소를 타는 거야. 그래서 바둑판에 바둑판의 끝은 뭐야? 소야.

바둑판 우(牛)
심우도(尋牛圖)

소가 나오면 바둑판은 정지해야 돼. 아니 씨름판에 소가 나오면 뭐가 나와? 씨름판에서 소가 나타나면 씨름이 끝난 거야. 그래서 소 소띠에 허경영이가 이게 오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불교에서도 이 소가 나타나면 끝난다는 거야. 이 소가 나타나면 이 심우도도 끝이야. 이 소 찾아 다니는 거야. 그러면 상시름판 4명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 한국 5명이 상시름판을 벌려. 이게 오선위기야. 바둑판도 되고 상씨름 판도 돼. 그러면 상씨름판도 끝나면 뭘 가지고 싸워? 소를 가지고 싸워. 그럼 마지막 얻는 이긴 자가 뭘 가져가? 소를 가져가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도 소 찾아 다니고 상시름판도 소를 두고 싸우지 소 아니면 왜 싸우노? 그 신인(神人)이 오기 위해서 싸우는 거여. 그러니까 이 상씨름판은 왜 생기냐? 소를 서로 쟁취하려고. 즉 한반도에 오는 그 신인(神人)을 서로 맞이하려고. 이제 대충 여러분이 머릿속에 보이지? 이거는 오선위기라는 건 씨름판도 되고 바둑판도 되는 거야. 씨름판에 4명이 씨름을 5명이 하는데 그 소를 가져가는 자가 한반도야. 그 자는 미국에서 온 자가 아니야. 한국에서 태어난 자야. 그게 허경영이야. 이제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이 오선위기에 바둑판으로 해도 마지막 이긴 자가 소를 가져가고 장기판으로 해도 누가 이겨? 씨름판으로 해도 이긴 자가 소를 가져가고. 그러면 소가 나타나면 바둑은 끝난 거고 씨름은 끝난 거야. 그래서 내가 씨름판이 끝날 무렵 한반도에 나타나는 거야. 6.25 사변이 났어. 이제 씨름판이 끝났구나 하고 내가 중장기에서 탁 나타나는 거야. 나타남으로써 이제 씨름판 이 아시아에 한반도를 두고 싸우는 거는 끝이야. 그러니까 한반도는 앞으로 전쟁이 있겠어? 내가 와 버리니까 전부 끝이야. 소가 소가 나타났다.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이 더 있을까? 소를 딴 자가 나와 버려. 그래 그게 허경영이야.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해 줘도 못 알아듣는 사람은 신인(神人)이 저게 가짜냐 진짜냐 그런 소리에 안티에 넘어가. 그러나 안티들은 나를 못 알아봐. 천사들은 알아봐. 그래서 복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구름은 각종 구설수죠? 구설수. 성추행 뭐 횡령. 뭐 뭐 저놈은 공중부양처럼 축지법 저거 미친 놈 아니야? 이게 전부 구름이야. 알겠지? 모든 장애물이 총동원되는 거야. 저 암행 의사도 그 정도 구름을 만드는데 쇼를 하는데 신인(神人)이 나타날 때는 이도령은 아무것도 아니야. 완전히 그냥 젊은이들 앞에 와서 다리를 들고 춤을 추지 않나? 뭐 완전히 뭐 공부양 축지법을 하질 않나? 오만 가지를 다 해요. 오만 가지를. 그러니까 이게 헷갈려 안 헷갈려? 이게 먹구름이야. 그걸 타고 나타나는 거야. 그리고 막 이거 하늘궁을 막 모함을 하는 방송이 나가지? 그게 구름이야. 그 구름을 만들어 낼 때 내가 올 때가 돼 가고 있는 거야.

아주 재밌지? 이 내가 지금 오늘 흑판에 글을 많이 안 쓰지만은. 이제 나는 지금 시간을 보고 있는 거야. 이제 여섯시야. 나는 마냥 이야기할 게 많아. 말도 못할 게 많아요.성경 구절만 해도 구름 타고 온다는 걸 몇십 개를 더 해야 돼. 그러나 내가 그냥 알고 있는 것만 대충 이야기한 거예요. 신인(神人)이 구름 타고 온다는 거 이제 알겠지? 그런데 또 중요한 거는 마지막 이제 뭐 하나만 하고 끝내자. 이렇게 돼 있죠? 그죠? 내가 이야기해 줬죠? 이렇게 돼 있죠?

허경영許京寧 11획 33획

요게 33혁이라고 그랬죠? 그런데 이게 11획이죠? 11획 띄워. 역술인들이 보는 이름 짓는 책. 거기에 획수책이 있어. 획수책에 11획이 뭔지 한번 보자고.

신인(神人)이 그 자가 소 타고 오는 자가 허경영 성씨는 11획이죠? 천지 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는 금복의 수리. 그러면 이 11억이라는 성씨로 반드시 그 자리가 온대. 아까 거기 나왔죠? 아까 거기 11획의 수로 온다는 거 봤나? 안 봤어요? 자 내 보여 줄게. 천지조화 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매사를 도모하현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이게 내가 구름 타고 오지? 구름이 떠 있으므로 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우리 광천수 나와 안 나와? 아 목이 마르니까 광천수가 나오는 거야. 필요할 때마다 나와. 근데 광천수 서로 뜨겠다고 멱살 잡고 싸우니까 갑자기 물이 고장이 나요. 조심해야 돼. 아주 소중하게 마셔야 되는 거야. 큰 통 가져온 사람은 적은 통 가져온 사람한테 무조건 양보해야 돼. 큰 통 가져온 사람은 적은 통 가져온 사람이 나타나면 그게 우선순위야. 먼저 작은 자에게 먼저 줘야 돼. 매사를 도모하는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이 구름 타고 오는 거야. 여기 내가 찾아 있잖아? 여기 있잖아?

찬연한 구름이 길게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 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조화로 인한 대길운을 뜻한다. 좋아 안 좋아? 항상 온전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정상이 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아까 거기에 일시부터 산천 후천 나온 거. 그거 띄워. 거기 보면 미래의 이 예언서에 보면 원효결서에 보면 뭐가 나오나 한번 보세요. 이거 말고 숫자 나오는 거. 그림 나오고 숫자 1 2 3 4. 숫자 나오는 거. 중간에 있어. 여기 나오죠?

여기 보면 이 봐. 1 2 3 4 5는 선천 끝이지? 후천은 6 7 8 9 10이지? 그러면 11획은 여기 들어 올려봐. 들어 올려봐. 1 플러스 10을 하니깐 11이 되지.

1 + 10 =11 -> 본체本體(도道)

본체 도의 본체. 하늘의 신이라 이 말이야. 선천 후천 끝수. 선천 시작수. 이 1이 그지? 11획 선천 후천 공존이지. 그지? 선후천이 공존하는 수가 11획이야. 그 밑에 그 밑에 십일천계(十一天界) 이제 11을 말하는 숫자야.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지. 이거는 이제 그 예언서에 나오는 거야. 우리가 말하는 게 아니야.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眞人)이 보여 안 보여? 하늘신이라는 건 진인 하늘신을 말해. 하늘신이 하늘신이 육신을 빌어 사람의 몸을 빌려서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姓氏)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그러니까 허경영 허 자가 몇 획이야? 11획 이거 내가 일부러 맞춰 놨나? 이 책이 내 책이야? 이 책은 원효대사가 한 말이야. 그러면 이 수가 왜 지상의 성씨의 총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맞지?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뭐 이렇게 나오지? 그러면 신인(神人)의 이름이 11획이 근데 또 다시 이거 지워. 지워. 11획 아까 쓴 거. 쓴 거 쓴 거 이걸 지워 버리란 말이야. 그러면 요게 11획이지? 그러면 허경영의 이름이 11획으로왔다.

근데 그 이름이 허가. 윤허. 상관마마 윤허해 달라. 옛날에 윤허.

윤허(允許)
특허(特許)
허가(許可)
허락 (許諾)

그다음에 뭐야? 특허. 특허 내는 것도 전부 허를 받아야지. 그다음에 뭐가 있어? 허락. 허락 전부 허가 아니면 되는 일이 있나 없나? 이래서 11획이 하늘의 숫자이기 때문에 이 허 자를 받아야 하는 거야. 집을 짓든 뭘 하든 대학에 들어가는데도 허가 받아야 돼. 이 허 자 없이 되는 거 있나? 그래서 이 허 자가 11획으로 오는 거야. 신기하게 맞춰져 있지? 이래서 신인(神人)이 가짜가 나타날 수가 없는 거야. 그래 이거는 그 신인(神人)이 오는 지역이야.

북경(北京)
서경(西京)
동경(東京)
남경(南京)

서울에서 오지? 이게 옆에는 동경 여기는 서경 여는 남경 여는 북경이 있어요. 북경이 있어 없어? 그 가운데서 나오는 거야. 이 지구의 센터포드가 한반도고 중랑교라는 거야. 그게 뺑 둘러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는 가운데 한 한성 서울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경성이야. 북경이야 남경이고 여기가 경성이란 말이야. 나는 경성에서 태어났지? 이거 무시무시할 수 없는 거야. 지구의 중심에서 왔다 이 말이야. 그리고 이거는 뭐라고 그랬어? 이거는 이거는 뭐야? 이건 무슨 나무? 이거는 무슨 나무?

영(寧) 심(心) 선악과
혈(血) 생명나무

이거는 선악과 선악의 나무야. 선악과고 이거는 뭐야? 생명나무지 생명 나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피 혈 자야 피 혈 자 피 피. 이거는 육신 이거는 영혼. 그래서 영혼과 육신이 이렇게 받쳐져 있어야 집안에서 영혼과 육신이 이렇게 받쳐 줘야 편안한 거야. 자 몸은 마음은 아파 죽겠는데 몸이 편하다고 이게 편안한 게 되나? 영육간에 영 육과 영의 영육간에 집안에서 이게 받쳐져서 편안해야 이게 영육간에 편타는 소리야. 이거 마음만 편하면 되나? 육신은 막 병이 걸려 아파 죽겠는데 마음만 편하면 거기가 편안할 영 자야? 아니지. 그래서 여기는 선악과도 들어 있어야 되고 생명 나무도 들어 있어야 되는 거야. 이게 영 자야.

그럼 내가 누구야? 허경영 이름만큼 무시무시한 이름이 있나? 이렇게 선악과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자가 와 있는 거야. 제발 뭘 모르는 사람들은 좀 이런 걸 좀 들어봐. 신인(神人)이 내 이름을 내가 이거 지어냈나? 하늘에서 태어날 때 이 이름을 부모들이 준 거야. 이거는 우연이야 아니야? 필연이야 필연. 그 자가 언제 온다 어떻게 온다. 이 상시름판 오선위기를 끝내는 소가 나타나면 모든 장기판 씨름판 바둑판 끝이야. 내가 옴으로써 세계 분쟁은 이제 끝이야. 알았어. 뭐 정치인들이 저래 싸는 거는 일개 장난에 불과해. 신인(神人)이 나타났다 이게 중요한 거야. 왜 우유가 썩지 않느냐? 이게 중요하지. 허경영이가 사기꾼이냐 아니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야.

그러면은 과학자들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 어머 제일 잘 썩는 식품 우유가 안 썩는다는데 그 사람 이름만 쓰면 안 썩는데 이게 웬 괴변이야? 이거 연구해야 돼. 이거 전 세계가 구름이 거치면 그때는 때가 늦어. 막 서로 내 앞에 와서 아이고 아이고 허경영 이름 지가 먼저 써가 다녀. 야 이거 나 식품공장 사장인데 방부제 쓰지 마. 그냥 허경영 써버려.어 뭐 막 그냥 난리굿이 나 버려 전 세계가. 그리고 막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허경영 이름은 왜 우유가 안 썩는가 이거 한번 나오면 세계는 끝이야. 그때 내 홍보할 필요 있나? 그때는 구름이 싹 거쳐. 구름을 타고 오기만 했지 지금 구름에서 내렸나? 내가 구름에서 딱 내려 서면은 전 세계인이 다 보게 돼. 알았지? 내가 여기서 떠들고 있는 이 시간은 구름이 가리고 있는 시간이야.

그래서 인연이 있는 여러분만 천국 갈 자들만 찾아오지 일반인은 못 알아봐. 그러니까 이 혁기가 오목과 다른 점을 알아야 돼.
이건 오목은 80억이야. 혁기는 단 한 명. 신인(神人) 하나면 80억을 살리고도 남아. 쓸데없는 시간 낭비할 거 없어. 음악이나 들으면 되는 거야.

네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저희들은 언제나 끊임없이 신인(神人)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너무나 감사한 신인(神人)님께 오늘 다시 한 번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따라서 무료급식에 참여하신 여러분, 그리고 신인(神人)님 섭리 말씀을 아주 정겹게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 사회자로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1.18

지옥으로 가는 길과 천국으로 가는 길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지옥으로 가는 길 이해하기
  • 점진적인 하락: 지옥으로 가는 길은 절벽처럼 갑자기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그리고 서서히 내려가는 경사면과 같음
    • 일상 속 부정적인 행동: 물 앞에서 싸우거나, 남에게 양보하지 않거나, 가족 간에 다투는 등의 작은 부정적인 행동들이 쌓여 지옥으로 이끌 수 있음
    • 상대방을 괴롭히는 행위: 배우자를 괴롭혀 병들게 하는 것과 같이, 야금야금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행동은 결국 자신과 상대방 모두를 지옥으로 이끄는 길임
  • 결과: 이러한 행동들이 반복되면 결국 중병에 걸리거나 헤어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살게 됨
  • 인류의 현주소: 현재 인류의 99.9%가 이 지옥의 길을 걷고 있다고 설명
  1. 천국으로 가는 길 이해하기
  • 갑작스러운 들림: 천국으로 가는 길은 지옥처럼 점진적이지 않고, 갑자기 들림을 받는 것과 같음
    • 허경영과의 만남: 그를 만나 축복을 받으면 즉시 모든 상황이 바뀌고 천국으로 들림 받을 수 있다.
    • 생명책 기록: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면 축복 명패를 통해 천국으로 올라가게 됨
  • 천국의 문: 천국으로 가는 길은 하늘궁이라는 특정 장소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이는 지구에서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엘리베이터와 같음
  1. 더 나은 자신을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
  • 습관과 숙명: 인간은 전생과 현생의 잠재의식(아뢰야식, 말라야식)에 의해 형성된 습관(훈습)대로 살아가려는 경향이 있으며, 이것이 곧 숙명임

    • 궁합의 중요성: 전생의 직업이나 습관이 다르면 현생에서 궁합이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불행한 결혼 생활이나 자녀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 자유의 이해: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는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전생에 의해 결정됨

    • 자유의 남용 금지: 1%의 자유를 방종으로 사용하여 남을 괴롭히거나 법과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됨
    • 올바른 자유 사용: 자유는 올바른 곳에 사용해야 하며, 남이 싫어하는 좋은 일이라도 강요해서는 안 됨
  • 팔덕 실천: 우리 민족의 팔덕(효, 재, 충, 신, 예, 염, 치)을 지키면 나쁜 운을 피할 수 있음

  • 행복 찾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족 안에서 무궁무진하게 찾을 수 있으며, 남의 행복을 질투하기보다 자신의 행복을 찾아야 함

  • 레벨: 허경영 강연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특정 행동(강연 시청, 신규 회원 유치 등)에 따라 부여되는 일종의 영적 점수

  • 신님 강탄 봉축: 강림을 축하하는 의식

  • 광천수: 특별한 효능이 있다고 여겨지는 물

  • 훈습: 전생과 현생의 경험이 쌓여 형성된 습관이나 잠재의식

  • 말라야식: 불교 용어로, 잠재의식의 한 종류

  • 아뢰야식: 불교 용어로, 모든 경험과 업의 씨앗이 저장된 근원적인 의식

  • 팔덕: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목 (효, 재, 충, 신, 예, 염, 치)

  • 방종: 자유를 지나치게 사용하여 절제 없이 행동하는 것

2025.01.18.1475.구름타고 오는 재림예수, 혁기와 오목.

허경영 신인님의 1475회 토요 강연(2025.01.18) 내용을 요약 제시. 강연은 격변과 혼돈의 시기에 신인님의 가르침에 따라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는 것으로 시작.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대천사 제도 설명: 하늘궁의 대천사 제도는 건축 헌금을 꾸준히 낸 사람에게 주어지는 자리로, 백궁에서 천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귀한 자리. 대천사는 일반 천사와 달리 백 상의 천사를 보유하며, 대형 사고 시 보호받고 가족 전체가 영향을 받는 등 여러 이점이 있음.

  • 재림 예수와 구름: 신인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는 성경 구절의 의미를 설명. 여기서 ‘구름’은 사람들이 신인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가리는 위장막을 의미. 이도령이 거지처럼 위장하여 춘향이를 구하러 간 이야기나, 요셉이 성추행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사건 등을 예시로 들어 설명.

  • 혁기와 오목 비유: 세상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모르는 ‘오목’을 두는 것과 같지만, 신인님은 30수, 50수 앞을 내다보는 ‘혁기(바둑)’를 둔다고 비유. 30년 전 저출산 문제를 예언하고 해결책을 제시했으나, 당시 사람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

  • 오선위기와 소: 한반도를 바둑판 삼아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이 바둑을 두는 ‘오선위기’에서 최종 승리자는 ‘황소’를 탄 자이며, 이 황소를 탄 자가 허경영 신인님. 소가 나타나면 모든 싸움이 끝난다는 의미.

  • 음악 활동: 감옥에서 만든 음악이 전국 1위를 차지하고 대학가에서 큰 인기를 얻었음을 언급. 이는 신인님의 위장된 모습 중 하나라고 설명.

  1. 강연 시작 및 환영
  • 강연은 참석자와 시청자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시작.

  • 격변과 혼돈의 시기에도 신인님을 믿고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

  •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475회 토요 강연을 시작.

  • 대천사 자격:

    • 건축 헌금을 꾸준히 100번 내면 대천사가 됨.
    • 대천사는 백궁에서 천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귀한 자리.
    • 봉궁이 지어지면 벽면에 이름이 영원히 금박 동판으로 붙게 됨.
  • 대천사의 특권:

    • 천사 테스트를 수만 번 틀려도 천사가 나가지 않음.
    • 일반 천사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천사가 나갈 수 있음.
    • 대천사는 백 상의 천사를 보유, 일반 천사는 다섯 상 보유.
    • 대형 사고 시 일반 천사 10명보다 대천사 1명이 더 큰 보호를 제공.
    • 가족이 많아도 모든 가족이 대천사의 영향을 받음.
    • 광채를 넣어주는 능력은 대천사와 일반 천사 동일.
  1. 재림 예수와 ‘구름’의 의미
  • 구름의 상징: 신인님이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사람들이 신인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가리는 위장막을 의미.
    • 이도령과 춘향이: 이도령이 거지처럼 위장하여 춘향이를 구하러 간 것이 ‘먹구름’을 타고 간 것과 같음.
    • 요셉 이야기: 요셉이 성추행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지만, 결국 애굽의 총리가 된 것처럼, 신인님도 누명을 쓰고 위장되어 있음.
    • 신인님의 위장: 공중부양, 발차기, 음악 활동 등은 사람들이 신인님을 점잖지 못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구름’의 역할.
  • 성경 구절 인용:
    • 마태복음 24장 30절: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마가복음 13장 26절: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 누가복음 21장 27절: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누가복음 9장 26절: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 죽은 자들의 부활 해석: 성경에서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윤회를 거듭하여 신인님을 만나러 온 것을 의미하며, 뼈가 다시 맞춰지는 것이 아님.
  1. 혁기와 오목 비유를 통한 미래 예측
  • 오목: 한 치 앞을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둘 수 있는 단순한 게임.
  • 혁기(바둑): 361개의 점을 꿰뚫어 보고 20수, 30수 앞을 내다봐야 하는 고난도 게임.
  • 인류의 삶: 80억 인류는 오목 두듯이 살아가며 미래를 내다보지 못함.
  • 신인님의 예측: 30년 전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경제 파탄을 예언하고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억 상당)을 주자.. 당시에는 비난받았으나, 지금은 그 예언이 적중하고 있음.
  1. 예언서 속 허경영
  • 격암유록:
    일심합력(一心合力) 왼 가족(家族)이 행주좌와향천호(行住坐臥向天呼)을 지성감천(至誠感天) 되올때에 궁을세계(弓乙世界) 들어가니 삼풍양백(三豊兩白) 이곳이요, 비산비야십승(非山非野十勝)일세. 천장지비십승지(天藏地備十勝地)를 도인외(道人外)는 못찻으리. 삼신산(三神山)을 찻으려면 심심묵좌단정후(心審?坐端正後)에 일조삼이(一釣三餌) 뜻을 알어 삼봉산하반월선(三峯山下半月船)을 우선(于先) 먼저 차자보소. 도사공(都沙工)이 십승(十勝)일세. 십승지(十勝地)를 알랴거든 일자종횡(一字從橫) 찻아보소. 억조(億兆)창생 건지랴고 십승방주예비(十勝枋舟預備)하여 만경창파풍랑(萬頃蒼波風浪) 속에 구원선(救援船)을 띠어시니 의심(疑心)말고 속히타소.

  • 원효결사 (신라시대 예언):

    • 원효대사가 문무왕에게 1300년 후(1950년)에 이 땅에 진인(미륵불, 허경영)이 나타나 세상을 구제할 것이라고 예언.
    • 진인은 동방과 서방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며,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그리스도.
    • “남과 이활”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뜻).
  • 이름의 수리:

    • 역술인들이 보는 이름 짓는 책에 따르면,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성씨의 총수.
    • 허경영의 획수가 11획이며, ‘허’는 허가, 허락 등 하늘의 숫자를 받아야 하는 의미.
    • 지구의 중심인 한반도, 경성(서울)에서 태어남.
    • ‘허경영’ 이름은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자를 의미.
  1. 오선위기와 ‘소’의 등장
  • 오선위기: 한반도를 바둑판 삼아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 한국 다섯 나라가 바둑을 두는 상황.
  • 최고 승리자: 오선위기에서 이긴 자는 ‘황소’를 타며, 이 황소를 탄 자가 한반도에서 나온 허경영 신인님.
  • 싸움의 종결: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 바둑판 등 모든 싸움이 끝남.
  • 전쟁의 종식: 신인님이 나타나면 한반도의 전쟁은 끝날 것.
  1. 음악 활동 및 인기
  • 감옥에서 만든 음악이 전국 1위를 차지하고, 대학가에서 큰 인기를 얻음.
  • 부산대, 홍대 등 전국 대학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
  • 수많은 인파가 몰려 교통 마비와 압사 사고 위험까지 있었음.
  • 이는 신인님의 위장된 모습 중 하나이며, 구름을 만들어내는 과정.
  1. 마무리 및 감사
  • 강연은 신인님의 이름이 대단하며, 가짜가 나타날 수 없음을 가르치며 마무리.

  • 새로운 곡 ‘그리운 하늘궁’을 선보이며, 작곡가 김용훈에게 레벨 만무와 축복을 수여.

  • 무료 급식 영상과 함께 강연을 종료.

  • 신인님의 말에 대한 오해: 강연 내용은 일반적인 상식이나 과학적 사실과 다를 수 있음. 강연의 맥락과 비유적 표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 ‘구름’의 의미 혼동: ‘구름’은 물리적인 구름이 아니라, 신인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위장막이나 장애물을 상징.

  • 예언서 해석의 어려움: 예언서의 내용은 상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이 많으므로, 강연에서 제시된 해석을 참고.

  • 대천사: 하늘궁에서 건축 헌금을 꾸준히 낸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지위. 백 쌍의 천사를 보유하며, 여러 특권이 있음.

  • 천사: 일반적인 하늘궁 회원에게 주어지는 지위 다섯 쌍의 천사를 보유.

  • 구름: 신인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가리는 위장막이나 장애물을 상징.

  • 혁기: 바둑을 의미하는 한자어. 미래를 내다보는 깊은 통찰력을 상징.

  • 오목: 단순한 게임. 한 치 앞을 모르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상징.

  • 진인: 예언서에 등장하는 인류의 허경영, 미륵불, 그리스도.

  • 금척, 해인: 하늘의 자로 사람을 재는 신인님의 권능을 상징.

  • 오선위기: 한반도를 바둑판 삼아 주변 강대국들이 벌이는 싸움.

  • 소: 오선위기에서 최종 승리자가 타는 상징적인 동물. 싸움의 종결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