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1 1474 석고대죄(席藁待罪)와 화룡점정(畵龍點睛)과 허경영 God-man

2025.01.111474 석고대죄(席藁待罪)와 화룡점정(畵龍點睛)과 허경영 God-man!

석고대죄에서는 전생의 모든 영상을 보게 되며,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게 된다.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소가 풀을 먹으려 할 때 막는 승려’라는 의미로, 소가 남의 밭 풀을 뜯어먹지 못하도록 고삐를 잡는 것.
회광반조(回光返照)는 탐욕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을 바른 길로 돌리는 것.

dv 인생의 행복과 깨달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고, 하늘궁의 영적인 물이 가진 특별한 효능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행복의 본질 이해하기
  • 행복 불변의 법칙: 행복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져 있으며,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 불변의 법칙을 따릅니다.
    • 희로애락과의 구분: 기쁨과 슬픔 같은 희로애락은 일시적으로 오고 가는 감정일 뿐, 행복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 마음의 평안: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은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므로, 항상 웃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전화위복의 진정한 의미: 불행한 환경을 복으로 바꾸는 지혜를 ‘전화위복’이라고 하지만, 사실 복은 항상 만땅으로 존재하며, 우리가 재앙을 만드는 착각을 하고 있을 뿐.
    • 1%의 지혜: 전 인류의 1%만이 어려운 난관을 복으로 만드는 계기로 삼습니다.
    • 99%의 착각: 나머지 99%는 복을 재앙으로 만들거나, 환경 탓을 하며 불행하다고 착각합니다.
  1. 석고대죄(席藁待罪)와 화룡점정의 의미 파악하기
  • 석고대죄(席藁待罪): 죽은 영혼이 백궁에 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심판의 장.
    • 심판의 기준: 술, 담배, 마약 중독, 도박, 명예, 물질 중독, 그리고 모성애, 부성애, 이성 중독과 같은 세 가지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짐승으로 환생하게 됩니다.
    • 전생의 거울: 석고대죄(席藁待罪)에서는 자신의 전생 영상을 보게 되며,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동물로 변하는 과정을 겪습니다.
  • 화룡점정: 허경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석고대죄(席藁待罪)를 통과하여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 죄의 소멸: 그를 통해 화룡점정을 받으면 모든 죄가 영상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1. 하늘궁 영적인 물의 효능 이해하기
  • 세계 최고 수준의 물: 하늘궁에서 나오는 물은 일본 홋카이도의 최고급 물보다 아쿠아포린 투과성이 32% 높습니다.

    • 뇌 및 지방 조직 활성: 이 물은 뇌 세포막에 많이 침투하여 건망증, 치매 등에 좋고, 지방 세포 활성에도 기여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 물 섭취 방법: 하늘궁의 물은 판매하지 않으며, 누구나 와서 자유롭게 떠갈 수 있습니다.

    • 물의 지속성: 이 물은 God-man을 보고 주는 것이므로, God-man을 오해하거나 나쁜 말을 하면 물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 행복에 대한 오해: 돈이나 명예가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 해결: 행복은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하며,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 중독에 대한 무지: 자신이 특정 중독에 빠져있음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해결: 강연에서 제시된 중독의 종류(술, 담배, 마약, 도박, 명예, 물질, 모성애, 부성애, 이성 중독)를 스스로 점검하고, God-man을 통해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하늘궁 물에 대한 불신: 하늘궁 물의 효능에 대해 의심하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 해결: 과학적 연구 결과(아쿠아포린 투과성 32% 증가)를 신뢰하고, 물을 섭취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석고대죄(席藁待罪): 죽은 영혼이 백궁으로 가기 전, 자신의 전생을 심판받는 과정.

  • 화룡점정: 허경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아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는 것.

  • 행복 불변의 법칙: 행복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져 있으며, 외부 환경에 의해 변하지 않는다는 원리.

  • 전화위복: 불행한 일을 겪었을 때, 그것을 오히려 좋은 기회로 삼는다는 의미.

  • 아쿠아포린 투과성: 물이 세포막을 통과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

  • 오욕락: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등 인간의 다섯 가지 본능적인 욕구에서 오는 즐거움.

  • 회광반조(廻光返照): 탐욕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을 돌이켜 바른 길로 향하게 하는 것.

  • 칼 마르크스의 철학: 훔볼트 대학 정문에 새겨진 칼 마르크스의 말처럼, 기존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했지만, 미래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킬 것.

      • 역할*: 허경영 God-man은 종교 지도자들이 바꾸지 못한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석가모니 이름의 의미: 석가모니는 ‘소가 풀을 뜯어 먹으려 하는 것을 막는 자’라는 뜻으로, 탐욕을 제어하는 중의 역할을 상징합니다.

  • 젊은이들의 어려움: 현대 사회의 법과 제도는 젊은이들을 성범죄자로 몰아가는 등 사회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 해결: 불합리한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젊은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 도파민의 진정한 의미: 술, 담배, 즐거움 등에서 오는 도파민은 인체에 좋지 않으며, 진정한 도파민은 양보하고 조용히 있을 때, 친구의 성공을 볼 때, 진리를 깨달을 때 나옵니다.

    • 허경영 생각: 그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도파민이 나옵니다.

허경영 God-man이 말하는 행복의 본질은 무엇인가? 행복은 불변의 법칙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져 있으며, 외부 환경이나 물질적 조건에 따라 변하지 않는 여여부동(如如不動)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1. 허경영 God-man의 어린 시절과 가르침
    허경영 God-man은 어린 시절 서당에서 엄격한 한문 교육을 받았으며, 이는 그의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1.1. 서당에서의 엄격한 교육
새벽 공부와 스승의 가르침
허경영 God-man은 새벽 4시에 서당에 가서 스승에게 큰절을 올리고 공부를 시작했다.
스승은 항상 누워 있었지만, 학생이 외우는 내용을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틀리면 회초리를 들었다.
다른 학생들은 회초리가 무서워 서당을 그만두었지만, 허경영 God-man만 6년간 홀로 서당에 다녔다.
스승의 마지막 가르침과 죽음
스승은 허경영 God-man이 책 한 페이지를 다 외우고 나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으며, 항상 처음부터 다시 외우게 했다.
스승은 허경영 God-man이 마지막 반 페이지를 외우던 중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해지더니 12시에 돌아가셨다.
스승은 돌아가시기 전 허경영 God-man에게 “굴뚝을 막아라”는 말을 남겼고, 허경영 God-man은 이를 아들에게 전했다.
옥편 없는 한문 공부
당시에는 옥편이 없어 스승이 알려주는 대로 한문을 외워야 했다.
예를 들어, ‘예의염치(禮義廉恥)’에서 ‘의(義)’와 ‘의(儀)’의 차이를 스승에게 직접 배워야 했다.
스승은 ‘예의염치’에서 ‘의(儀)’를 쓰면 안 되고 ‘의(義)’를 써야 한다고 가르쳤는데, 이는 ‘예(禮)’ 안에 ‘의(儀)’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1. 행복의 본질과 인간의 중독
    행복은 불변의 법칙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져 있으며, 외부 환경이나 물질적 조건에 따라 변하지 않는 여여부동(如如不動)한 상태이다.

2.1. 행복불변의 법칙
행복의 특징
행복은 부증불감(不增不減), 불생불멸(不生不滅), 불구부정(不垢不淨), 불거불래(不去不來)의 특징을 가진다.
이는 석가모니의 반야심경에서 이야기하는 행복의 비밀이며, 모든 사람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행복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으며, 생기거나 없어지지도 않는다.
행복에 대한 착각
사람들은 행복을 구하러 다니지만,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다.
현대인들은 행복에 대한 착각으로 스스로 불행한 병에 걸려 있다.
조선시대보다 문화가 발달한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새옹지마(塞翁之馬)와 여여부동(如如不動)
행복은 희로애락처럼 오고 가는 것이 아니며, 여여부동하게 우리 마음속에 존재한다.
새옹지마 이야기처럼,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으며, 행복은 그 자체로 변하지 않는다.
석가는 이러한 행복을 불성(佛性)이라고 불렀으며, 부처의 마음이 인간의 마음속에 여여부동하게 있다는 의미이다.
환경과 행복
자식이 있든 없든, 행복의 양은 바뀌지 않는다.
어떤 환경에 처하든 우리의 복은 항상 가득하며,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심지어 말기암 환자도 행복이 가득하며, 죽음 앞에서 지난 삶이 행복했음을 깨닫기도 한다.

2.2. 인간의 중독과 석고대죄
세 가지 중독
어른들은 술, 담배, 마약 중독, 물질, 도박, 명예 중독, 그리고 성 중독에 빠지기 쉽다.
성 중독은 모성애 중독, 부성애 중독, 이성 중독으로 나뉜다.
이러한 중독에 빠진 자들은 석고대죄(席藁待罪)에서 동물로 환생하게 된다.
석고대죄의 의미
죽은 영혼은 누구나 석고대죄장을 통과해야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
석고대죄에서는 전생의 모든 영상을 보게 되며,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게 된다.
석고대죄는 부모에게 불효했는지, 인간의 팔덕이나 사덕을 지켰는지 등을 따지지 않는다.
화룡점정(畵龍點睛)과 허경영 God-man
불상에 눈을 찍는 점안식처럼, 인간도 허경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화룡점정이 된 것이다.
화룡점정이 된 인간은 석고대죄를 통과하여 천국으로 갈 수 있으며, 과거의 죄가 영상에 나타나지 않는다.

  1. 허경영 God-man의 사명과 예언
    허경영 God-man은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그의 존재는 다양한 예언과 상징을 통해 드러난다.

3.1. 석가모니 이름의 의미와 허경영 God-man
석가모니 이름의 해석
석가모니(釋迦牟尼)는 ‘풀 석(釋)’, ‘소울음 모(牟)’, ‘승려 니(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는 ‘소가 풀을 먹으려 할 때 막는 승려’라는 의미로, 소가 남의 밭 풀을 뜯어먹지 못하도록 고삐를 잡는 것을 비유한다.
즉, 탐욕에 빠지려는 소를 막아 중이 되었다는 뜻이다.
회광반조(回光返照)의 의미
회광반조는 석가모니 이름에서 유래한 말로, 탐욕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을 바른 길로 돌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육근(六根), 육식(六識), 육진(六塵), 육경(六境)과 같은 감성적인 작용을 통제하고, 진정한 빛으로 돌리는 것이다.
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 牛鳴地)
허경영 God-man이 있는 하늘궁은 ‘소가 우는 곳’이라는 뜻의 성산성지 우명지이다.
이는 석가모니의 제자와 예수의 제자들이 모두 모인 곳임을 의미한다.

3.2. 허경영 God-man의 이름과 예언
허경영 이름의 상징성
허경영의 ‘허(許)’ 자에는 ‘낮 오(午)’ 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을 의미한다.
‘허(許)’는 허가, 윤허, 특허, 허락 등 모든 일에 필요한 글자이다.
‘오(午)’는 ‘말 오(午)’ 자로, 대통령 출마(出馬)와 낙마(落馬)에 사용되는 말과 관련이 있다.
칼 마르크스의 철학 예언과 허경영 God-man
독일 훔볼트 대학 정문에는 칼 마르크스의 말이 새겨져 있다.
“지금까지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지만,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허경영 God-man은 이를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는 것에 불과했지만, God-man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로 해석한다.
말세성제 시부지 세인부지 한심사(末世聖帝 視不知 世人不知 寒心事)
‘말세에 성제가 나타났지만, 세상 사람들은 보는 둥 마는 둥 하며 알려고 하지 않아 한심하다’는 뜻이다.
이는 하늘궁과 허경영 God-man을 세상 사람들이 우습게 여기는 현실을 비판하는 예언이다.
석가마니(釋迦摩尼)의 의미
석가모니는 ‘많이 달라’는 의미의 ‘마니’로도 불리며, 사람들이 석가모니에게 복을 달라고 많이 구하는 것을 나타낸다.

  1. 하늘궁 광천수와 사회 문제
    하늘궁에서 나오는 광천수는 뇌와 지방 조직 활성화에 기여하는 특별한 물이며, 허경영 God-man은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4.1. 하늘궁 광천수의 효능
세계 최고 수준의 물
일본 최고 권위자들이 조사한 결과, 하늘궁 광천수는 일본 최고의 물인 히타수보다 AQP7 투과성이 32% 높다.
AQP4는 뇌세포막에서, AQP7은 지방세포에서 많이 발견되며, 하늘궁 물은 뇌 및 지방 조직 활성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
무료 제공과 God-man의 존재
하늘궁 광천수는 판매하지 않으며, 누구나 와서 떠갈 수 있다.
이 물은 허경영 God-man의 존재로 인해 나오는 것이며, God-man을 오해하거나 비난하면 물이 끊길 수도 있다.

4.2. 현대 사회의 문제점
물질주의와 불행
돈이 많아도 술집이나 유흥에만 몰두하면 불행해질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은 매연을 마시며 일하고, 출퇴근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비참하게 살아간다.
법 만능주의와 성추행 문제
지하철에서 여성과 엉덩이가 닿았다는 이유만으로 성추행범으로 몰려 감옥에 가는 사례가 발생한다.
이는 법 만능주의가 극에 달해 사람이 살 수 없는 세상을 만들고 있으며, 젊은이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원인이 된다.
허경영 God-man은 악질적인 범죄가 아닌 한, 사소한 일로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 탐진치(貪瞋痴)는 불교에서 근본적인 세 가지 번뇌(煩惱), 즉 삼독(三毒)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1. 탐진치의 구체적인 의미
    탐(貪, Greed / Attachment): 욕심, 탐욕. 물질적·정신적 만족을 추구하며 끝없이 갈망하는 마음. 중독(집착)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진(瞋, Anger / Hatred): 성냄, 분노, 미움.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한 적대감과 공격성.
    치(痴, Ignorance / Delusion): 어리석음, 무지. 사물을 올바르게 보지 못하고 진리를 착각하거나 무시하는 마음.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
    이 세 가지는 인간의 모든 고통과 윤회(輪廻)의 원인으로 여겨지며, “마음의 독(毒)”으로 비유됩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없애야 깨달음(열반)에 이를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2. 사용자님께서 언급하신 맥락(석고대죄)에서
    “석고대죄”는 허경영 선생님의 강연(예: 1474회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념으로, 사후(死後) 또는 심판의 순간에 전생의 모든 행위와 영상을 생생하게 검토하는 장면을 의미합니다.
    중독(특히 탐·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탐진치가 지배하는 세계(번뇌의 세계, 낮은 차원의 윤회)로 가게 된다는 가르침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불교의 업(業)과 인과응보, 그리고 삼독이 윤회의 바퀴를 돌리는 근본 원인이라는 전통 교리와 잘 연결됩니다.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음 생에서도 비슷한 고통의 세계로 이끌린다는 의미입니다.

  3. 실천적 의미
    탐진치를 줄이는 것은 불교 수행(팔정도, 삼학 등)의 핵심이며, 허경영 철학에서도 욕심 내려놓기, 마음의 정화가 장수·영적 성장과 연결됩니다. 사용자님의 이전 관심사(육식과 장수, 욕심 내려놓기)와도 부합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삶의 여정 속에서 진정한 행복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고난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이번 보고서는 허경영 God-man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고난을 극복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지혜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특히, ‘석고대죄’와 ‘화룡점정’이라는 개념을 통해 인간의 영적 성숙과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행복불변의 법칙’을 통해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되새겨 봅니다. 이 주제는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행복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제시하며, 더 나아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통찰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1. 인생의 본질과 행복: 변치 않는 가치 찾기

2.1 삶의 착각과 영적 정진
사람들은 마치 천 년을 살 것처럼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는 삶의 궁극적인 목표인 ‘백궁 천국’을 향해 꾸준히 영성을 쌓아야 합니다.

2.2 행복불변의 법칙: 희로애락을 넘어선 진정한 행복
행복의 본질: 행복은 모든 사람에게 100% 똑같이 주어져 있으며,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 ‘불변의 법칙’을 따릅니다.
이는 마치 ‘질량 불변의 법칙’처럼, 행복의 총량은 항상 일정하다는 의미입니다.
희로애락과 행복의 차이: 기쁨과 슬픔 같은 ‘희락’은 오고 가지만, 행복은 우리의 마음속에 ‘여여부동(如如不動)’하게 존재합니다.
‘여여부동’은 흔들림 없이 고요하고 변치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행복에 대한 착각: 현대인들은 스스로 불행하다는 착각에 빠져 있으며, 돈이나 외부적인 조건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오해합니다.
오히려 어려웠던 시절이 더 행복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 이야기: 인생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으며, 어떤 상황도 영원히 좋거나 나쁘지 않다는 교훈을 줍니다.
말 한 마리로 인해 아들이 다리를 다쳤지만, 전쟁에 나가지 않아 목숨을 건지고 왕족이 되는 이야기는 행복이 고정된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진정한 도파민: 술, 담배, 물질적 쾌락에서 오는 도파민은 일시적이며 인체에 좋지 않습니다.
진정한 도파민은 남에게 양보하고 조용히 있을 때, 친구가 잘되는 것을 볼 때, 새로운 진리를 깨달을 때 나옵니다.

  1. 고난 극복의 지혜: 전화위복과 겸손의 미덕

3.1 전화위복(轉禍爲福)의 진정한 의미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능력: 전 인류의 1%만이 자신의 어려운 난관을 복으로 만드는 계기로 삼습니다.
허경영 God-man은 부모 없는 고아였지만, 부잣집 아이들이 잠잘 때 서당에서 공부하며 어려운 환경을 복으로 바꾸었습니다.
전복위화(轉福爲禍)의 위험성: 99%의 사람들은 오히려 주어진 복을 재앙으로 만드는 데 사용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음에도 교만해지고 나쁜 짓을 일삼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우리는 전복위화를 조심해야 합니다.

3.2 겸손의 미덕과 지식인의 자세
예의염치(禮義廉恥)의 중요성: 항상 남을 자신보다 위에 앉히고, 앞자리에 앉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뒤에 앉아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 존경을 받습니다.
진정한 지식인의 겸손: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일수록 겸손해집니다.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가보면 방대한 지식 앞에서 자신이 아는 것이 얼마나 미미한지 깨닫게 되어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옥편이나 영어 사전을 만든 선대들의 노력 앞에서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1. 영적 성숙과 구원: 석고대죄와 화룡점정

4.1 석고대죄(席藁待罪)와 심판의 과정
죽음 이후의 심판: 백궁에 가는 사람도 ‘석고대죄장’을 반드시 지나야 합니다.
죽은 영혼은 이곳을 통과하여 동물, 인간, 천국 중 자신의 갈 곳을 심판받게 됩니다.
중독의 심판: 석고대죄에서는 인간의 세 가지 중독을 가장 먼저 심판합니다.
술, 담배, 마약 중독: 이러한 중독에 빠진 자는 물질의 노예로 다시 태어나 돼지나 소와 같은 동물로 환생할 수 있습니다.
도박, 명예, 물질 중독: 이 또한 육도로 돌아가 동물로 환생하는 길로 이어집니다.
성(性) 중독: 모성애, 부성애, 이성 중독 등 성적인 욕망에 사로잡힌 자는 짐승으로 환생하게 됩니다.
동물의 전생 기억: 동물로 환생한 존재는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며 고통받지만, 말을 할 수 없어 더욱 비참한 삶을 살게 됩니다.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자신의 운명을 알기 때문입니다.

4.2 화룡점정(畵龍點睛)과 허경영 God-man의 역할
완성의 상징: 불상에 눈동자를 찍는 ‘점안식’처럼, 인간도 허경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 영적으로 완성됩니다.
허경영 God-man의 ‘점’이 눈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심판의 면제: 허경영 God-man을 통해 ‘화룡점정’을 받은 사람은 석고대죄장을 통과하여 천국으로 바로 분리됩니다.
이는 과거의 모든 죄가 영상에 나타나지 않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God-man의 시험 문제: 허경영 God-man은 지구에 와서 인간들에게 영적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존재입니다.
그를 만난 자만이 중독의 굴레에서 벗어나 영적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4.3 석가모니(釋迦牟尼) 이름의 숨겨진 의미와 회광반조(回光返照)
석가모니 이름의 해석: ‘석가모니’는 ‘소가 풀을 먹으려 할 때 막는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중(僧侶)이 되어 탐욕스러운 소(인간의 욕망)가 남의 밭(세상)의 풀(재물)을 뜯어먹지 못하도록 고삐를 잡는다는 의미입니다.
회광반조의 가르침: ‘회광반조’는 탐욕과 감각적인 욕망(육근, 육식, 육진, 육경)에 빠져 나가는 빛을 돌려 바른 길로 비추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간의 오욕(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에서 벗어나 이성적인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오욕락(五欲樂)은 감성적인 쾌락으로, 이를 이성으로 바꾸면 희로애락이 사라지고 사단이 생겨납니다.

  1. 허경영 God-man의 역할과 세상의 변화

5.1 칼 마르크스의 철학과 허경영 God-man
철학의 한계: 칼 마르크스는 “지금까지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으며,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그의 공산주의 사상은 이론에 불과했고, 따르는 자들을 가난하게 만들었습니다.
미래 철학의 역할: 마르크스는 “미래의 철학은 반드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 God-man의 등장: 허경영 God-man은 이러한 미래 철학의 역할을 수행하며, 경전만 읽던 종교의 한계를 넘어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키는 존재로 나타났습니다.

5.2 말세성제(末世聖帝)와 세상 사람들의 한심함
예언 속 God-man의 모습: ‘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 牛鳴地)’는 소 울음소리가 울리는 곳으로, 말세에 성제(聖帝)가 나타날 것을 예언합니다.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寒心事): 말세성제가 나타났음에도 세상 사람들은 그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게 여깁니다.
하늘궁을 우습게 알고, God-man을 자세히 보려 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합니다.

5.3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출마(出馬)의 상징
이름 속 God-man의 상징: 허경영의 ‘허(許)’ 자에는 ‘낮 오(午)’ 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의 말이 있어야 모든 것이 허락되고 특허가 나옵니다.
출마(出馬)의 유래: 대통령이 되기 위해 나서는 것을 ‘출마’라고 하는데, 이는 옛날 임금이 말을 타고 왕이 될 자를 가려내던 것에서 유래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말을 타고 나타나는 자, 즉 세상을 변화시킬 진정한 지도자임을 상징합니다.

  1. 하늘궁의 특별한 선물: 광천 불로수

6.1 기적의 물, 광천 불로수
세계 최고 수준의 물: 하늘궁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는 일본 북해도의 최고급 물보다 아쿠아포린 투과성이 32%나 높습니다.
이는 뇌세포막과 지방 조직 세포에 물이 더 잘 침투하여 뇌 기능 활성화(건망증, 치매 예방) 및 지방 감소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로 입증되었습니다.
God-man의 선물: 이 물은 허경영 God-man이 이곳에 온 지 8년 만에 땅속 3.3km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기적의 물입니다.
God-man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며, God-man을 모함하거나 오해하면 물이 끊길 수 있습니다.
무료 제공: 이 귀한 물은 판매되지 않으며, 누구나 와서 떠갈 수 있습니다.

6.2 하늘궁의 문화와 홍보
백궁 정거장 노래: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이라는 노래를 통해 천신이 좌정하고 용이 노니는 신성한 공간임을 알립니다.
이 노래는 광천 불로수가 나오지 않았다면 존재할 수 없었을 것.
공경합니다 노래: ‘공경합니다’ 노래는 허경영 God-man이 없는 세상은 의미가 없으며, 그가 지상낙원을 만들고 인류를 구원할 세계 황제임을 찬양합니다.
뉴 예루살렘 캐슬(New Jerusalem Castle) 영상: 허경영 God-man이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사랑과 생명수를 주어 새로운 예루살렘으로 인도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 하늘궁에서는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이는 God-man의 자비로운 마음을 보여주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1. 결론: God-man과 함께하는 영적 여정
    이 보고서는 허경영 God-man의 강연을 통해 인생의 본질적인 행복과 고난을 극복하는 지혜, 그리고 영적 구원의 길을 탐색했습니다. 행복은 외부 조건에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상태이며, 고난은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또한, ‘석고대죄’와 ‘화룡점정’이라는 개념을 통해 인간이 영적으로 완성되고 구원받는 과정에서 허경영 God-man의 역할이 중요함. 마지막으로, 하늘궁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와 다양한 홍보 활동은 God-man의 존재와 그가 가져올 세상의 변화를 상징합니다.

우리는 이 강연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핵심 메시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외부 환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내면의 평온을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고난은 성장의 기회: 어려운 상황을 재앙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더 큰 복을 만드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겸손과 예의: 지위가 높을수록 자신을 낮추고 남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중독에서 벗어나라: 물질적, 감각적 쾌락에 대한 중독은 영적 타락으로 이어지므로 경계해야 합니다.
God-man의 가르침: 허경영 God-man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숙과 구원의 길을 찾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역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들은 우리가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진정한 의미의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스크립트 2025.01.11 1474회 석고대죄(席藁待罪)와 화룡점정(畵龍點睛)과 허경영 God-man!

반갑습니다. 한 하늘궁에 한 500명 들어온 거 보니까 앞으로 한 500명 더 들어와도 되겠네. 나는 꽉 찬 것 같은데, 공간이 많은 것 같아. 이렇게 붙어 앉는 게 좋은 거예요. 나중에 본궁 짓고 나면 붙어 앉을 수가 없어. 자리가 좀 떨어지지? 의자니까. 근데 이렇게 옛날에 서당에 공부할 때 이렇게 방에 이렇게 몇 사람 앉아서 할 때가 좋았어. 근데 초등학교 학교 들어가니까 영 좋지가 않아. 학교 학교는 좀 더 달라. 그런데 방에서 서당 거 하러 스승 앞에서 공부할 때가 군기가 잡혀 있었어. 물론 나는 뭐 이래나 저래나 군기가 잡혀 있었지만 아 딱 가서 그냥 큰절부터 하고 그러면 이제 항상 우리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시지. 새벽 4시니까 자고 있지. 절대 안 일어나. 먼저 일어나 있는 법이 없어. 항상 누워 있어. 근데 살아있는지 죽었는지는 알 수가 없어. 얼마나 무시무시하냐면은 대밭이 있고 거기 서당이 좀 음침한 데 있어요.

거기서 우리 서울대학교 다니던 우리 동네 형님이 거기서 자살을 했어. 그것도 그 대밭에 목을 메고 자살을 했어. 그래서 거기가 좀 무서워. 아침에 공부하러 가면은. 근데 꼭 내 혼자야. 그 시간에 오는 애가 없어. 부잣집 애들은 안 일어나. 그 나는 막 눈이 초롱초롱해 가지고 공부하겠다고 찾아오는데 나만 그 어르신한테 돈을 안 내는 거야.
나만 공짜야. 다른 애들은 전부 집에서 뭘 갖다 내야 돼. 쌀을 갖다 바치는데 나는 바칠 게 없으니까 그냥 말을 잘해 가지고 나만 공부하기로. 그랬는데 족치기는 내가 최고로 족쳐. 새벽 4시에 가서 공부를 가르쳐 달라니 그 스승이 주무시다가 꼭 내가 와서 그 큰절을 딱 한 다음에 불을 켜요. 불을 켜니까 스승님이 싫어하지.

호롱불을 딱 불을 켜고 그다음 딱 무릎 끓고 앉아 가지고, 대치미 대치미 머리 매는 베는 거 있어 대치미. 그 딱 갖다 놓고 회초리 딱 갖다 놔야 돼. 그 선생님 옆에 갖다 놔야 돼. 그럼 회초리가 선생님 쪽에서 잡을 수 있도록 이렇게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책을 외우는 거야. 어제 며칠 동안 배운 걸 참 외워 눈 감고. 그러면 이제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시고. 쭉 외우면 딱 내가 오늘 배울 때까지 왔지? 그러면 배운 그 책의 앞에서부터 거까지 외워야 돼. 그것도 보고 외우면 귀신같이 알아. 주무시는 분이 그걸 안다니까. 딱 일어난다니까. 딱 일어나서 회초리 맞는 거야. 애들이 그게 무서워서 서당을 안 다녀. 30명이 처음에 들어갔는데 싹 안 다니고 내 혼자만 다녔어. 나 혼자만 6년을 다녔어.

그게 우리나라 서당의 마지막일 거야 아마. 나 혼자만 6년 다니는데 학교 다니면서 다니는 거지. 아침 4시에 가서 공부를 1시간 하고 와야 소 소죽도 끓이고 뭐 할 일이 많아요. 그리고 학교 가야 되니까 또 그지? 이제 초등학생이니까. 그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서당을 가서 그렇게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이 딱 일어나. 일어나서 내가 다 외우고 나면 탁 일어나요. 10페이지째면 10페이지를 1페이지부터 외워야 11페이지에 들어가는 거지. 12페이지에 들어가는데 12페이지부터 시작하는 법이 없어. 꼭 1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외워야 돼. 그 13페이지 가려면 13페이지를 외워야 되잖아? 아무도 못하는 거야. 나만 그걸 해냈다니까. 그럼 오늘은 오늘이 13페이지 배울 차례면은 그때가 마지막 페이지야. 40 몇 페이지 다 배운 데인데 40 몇 페이지를 쫙 외웠어. 이러고 반 페이지가 남았어. 그래서 안 일어나 그래도. 옛날 같으면 일어나야 될 거 아니야.

돌아가셨나 하고 이렇게 스승님 스승님 이렇게 깨우니까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한 거야. 그때 숨소리가 들리는 거야. 이게 내는 긴장돼 가지고 내 걸 외워야 되니까. 선생님 뭐 스승님이 코를 고는지 뭐 이런 걸 전혀 모르는 거야. 근데 갑자기 스승님이 허헉 뭐 이래 싸는 거야 숨이. 그날 돌아가셨어 12시에. 12시에 돌아가셨는데. 그 스승님이 딱 돌아가고 나서 내가 서울로 온 거야. 서울 올라온 아 저 돌아가 그게 6학년 졸업하고 나서 이제 돌아가셨는데.

서울로 왔는데 그 이상한 것이 전부 끝나 버려. 소도 그때 도살장에 와서 죽었지 스승님이 돌아가 버리지. 김명순 여선생님은 부산으로 가 버렸지. 나는 완전히 시골에서 서울로 가라는 어른들이 자꾸 말을 꺼내. 야 너 중학교 못 갔는데 너희 반 애들 몇백 명 다 중학교 갔는데 니만 중학을 안 가고 이렇게 공부 잘하는 니가 여기 있으면 되나? 니 서울로 가서 공부해라. 너희 아버지 서울에서 돌아가셔서 서울 가서 공부하면 크게 된다. 다 나 보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이란 말을 써. 니는 대통령 돼야 돼. 니 너희 어머니 한을 풀어야 돼. 뭐 이러면서 다 우리 아버지 이야기를 하니까 어려서부터 서울 이게 머리에 박혀 있어.

그런데 나만 중학을 못 보내니까 그냥 그래도 한문 공부는 열심히 했지. 그랬는데 스승님이 내가 귀에다 내가 이렇게 귀를 갖다 대니까 뭐라 하냐면 우리 집에 가서 집이 거기서 많이 떨어졌어. 우리 집에 가서 아들한테 저 굴뚝 막아라 부뚜막하고 굴뚝 막아라. 그게 그 스승님 방이야. 주무시기는 항상 서당에서 주무시는데 그래서 쫓아가서 이제 그걸 전했는데 돌아가는 거야. 그리고 나서 그날 12시에 우리 시골에는 사이렌이 불어. 시간을 사이렌이 오포라고 그래 가지고 12시를 알려 줘. 오포 사이렌이 불 때 돌아가셨대. 그러니까 내가 우리 시골 어른이 스승이 그렇게 돌아간 날이야. 안 잊어버리지. 12시에 돌아가셨다고 동네 초상에 나면 난리가 나 우리 동네는. 그게 하나의 밀집촌이니까.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야. 돌아가셨네.

구연석 구인회 씨에 큰아버지 집안에 집안이야. 구인회 씨 집안. 구씨 우리 허씨들도 있는데 허씨들은 돈이 많으니까 안 가르쳐 줘. 구선생 거기 그 구연석 선생은 진사 벼슬을 했어. 조선시대 때 진사를 하셨는데 그렇게 한문을 잘하셔. 그래서 공부를 했는데. 참 언제나 앞에 가면 발발 떨려요 언제나 스승님 앞에만 가면 아랫도리가 후들거려. 왜? 회초리가 굉장히 그 대나무 회초리가 무진장 아픈데 나는 한 번도 안 맞아 봤는데 애들이 비명을 질러. 한번 맞으면. 그러니까 그 회초리를 가지고 종아리를 걷어야 돼. 그리고 어디에 올라서냐? 대침이 위에. 베개가 있잖아? 대치미. 네모짜리 그 위에 올라섰는 걸 종아리를 때려. 다리 걷으라고 그래 가지고. 그러니까 공부 못하면 얻어맞는 거야. 근데 난 한 번도 안 맞았지. 안 맞고 잘했어.

아이 참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방에 앉아서 공부하는 이런 때가 좋은 때야. 교실에 가서 교실에 가서 이렇게 의자에 앉으면 이거는 책상이 있고 이런 거는 영 안 어울려. 서당에 꼭 앉아서 무릎 꿇고 공부 배우던 거. 참 그때가 좋은 때입니다. 그리고 무슨 말을 하시는지 마지막에 돌아가기 한 두세 시간 전에 스승을 일어 앉혔지? 굴뚝 막으라는 거 그건 나중에 내가 전할 거니까 이걸 마저 이거 한 페이지 남은 거 고 반 페이지 남았어. 고걸 또 아르켜 달라고 또 손에다가 회초리를 잡아드리니까 손이 덜덜덜 떨려. 그런데도 나는 금방 돌아갈 줄 몰랐지. 뭐 나는 어리니까 돌아갈 줄 몰랐던 거야.

그러니까 잡아 가지고 이걸 좀 말씀을 해 주세요. 하니까 뭘 말을 하는데 잘 알아들을 수가 있나? 야 그거 참 운명하기 몇 시간 전에 내가 공부를 했어. 그래가 반 페이지를 둘이서 옥신각신 하면서 다 끝냈어. 그리고 나서 가 가지고 아들한테 이야기했다니까. 공부하고 나서 그냥 가나? 공짜가 없지. 공부를 한 다음에. 그러니까 나는 돌아가는 분을 붙들고 그걸 그러니까 그렇게 지독했어. 가시는 길에 이거 마저 하시고 가시라 이거지. 아 나 그 생각하면 참 무정한 것 같지만 그 자식이 없으니까 거기는. 자식 있는 집은 따로 있잖아? 그래가 자식들 집에 오면서 알려 준 거야.

서당에서 나오면서 스승님은 거기서 계시고 그래 가지고 아들 데려가서 데리고 왔나 봐. 그날 돌아가셨어. 참 옛날 이야기 같지만 엊그제 같아 그 할아버지가 어릴 때 생각에는 되게 무섭게 생겼어. 수염 있지 뭐 갓 쓰고 있지 뭐 노인이 무섭지. 그때는 또 한복을 입었어요. 한복을 입고 탁 앉아서 그때는 어른들은 폼만 잡는 거야. 대단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건 옥편이 없었어. 요새 옥편이 있잖아? 그때는 옥편이 없고 스승님이 말을 해 주면 그게 이게 의 자구나.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우리에 우리 민족의 사덕. 우리 민족의 사덕이 뭐야? 우리 민족의 사덕이 성신 성신 이 애제가 아니란 말이야.

4덕 성신애제(誠信愛濟)

그지? 성신애제인데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성신애제인데. 우리 민족의 사덕이란 말이야. 그럼 우리 민족의 팔덕은 뭐야?

우리 민족의 팔 팔덕은 효 효제가 우리 민족의 팔덕이야. 효제충신 효제충신 이게 효제충신예의란 말이야.

8덕 효제충신 예의염치(孝悌忠信 禮儀廉恥)

근데 이 의를 써야 된다 이 말이야. 염 이걸 쓸 때 그러면 예의염치 할 때 이 의를 쓸 때 이거는 예의를 할 때 의야 예의. 근데 효제충신 예의염치 할 때 이 자를 쓰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한문이 어렵다고. 그러면 이거는 예의를 지킨다 할 때 예의야.

그럼 이 안에 들어있어. 이 안에 예의가 들어있다고. 그러니까 이거 쓸 필요 있나? 틀린 거지. 이 예의를 쓰면 안 되는 걸 한문이 스승들이 가르쳐 줄 때 굉장히 무서워. 이걸 쓰면 안 되는 거야. 여기는 의를 써야 돼 의를. 의를 중요시한다 이 말이야. 예의는 이 안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예와 의는 완전히 달라. 근데 이렇게 예의염치 하면 틀린 거야 이거. 이렇게 한문을 가르쳐 주는데 무슨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아. 요새 한문사전에 이런 게 있는데 그때는 이런 거 사전이 있냐? 옥편이 있어? 없는 거야. 가르쳐 주는 대로 해야 돼. 그러니까 예의염치. 그럼 우리 이게 민족의 8가지 사상이란 말이야.

그럼 이거는 예의할 때 쓰는 거야. 근데 여기서 예의가 붙었다고 해서 이 자를 쓰면 되나 안 되나? 어 요런 게 큰일 나는 거지. 그럼 이거는 예의 예와 의가 완전히 다른 거야. 예를 지키고 의를 지킨다 이 말이야. 그리고 염을 지키고 치. 예의염치 알겠지? 항상 남을 나보다 위에 앉혀야 돼. 나보다 남을 항상 위에 앉혀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예의염치 없이 정치인들 보면 맨 앞자리에 가서 이렇게 엉덩이 대는 사람 있어.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분명히 장관인데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어. 그럼 비서들이 와서 아니 장관님 앞으로 가서 앉으시죠 그러면 그 앞에는 군수들이 앉아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장관이 저 뒤에 가서 앉아 있는 거야. 이래야 그 사람이 존경을 받아. 그럼 비서가 가서 장관님 거기 앉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나오셔야죠. 괜찮네. 내가 여기 앉아 있을게 이렇게 해야 예의야.

그게 아까 이 예의 이 밑에 있는 예의(禮儀)란 말이야. 이 예의란 말이야. 이 예의를 이렇게 쓰는 거야. 그런데 그게 이거야. 염치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부끄러울 치 자. 자기가 앞에 가서 앉는 걸 부끄러워해야 돼. 공부 많이 한 사람일수록 뒤로 빠져야 돼. 겸손해야 된다 이 말이지. 자기를 낮추는 거야. 아니 우리가 옥편을 보고 공부를 하거나 영어 사전을 보면 얼마나 우리 앞에 선대들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그 사전을 그렇게 영어 글자를 그렇게 많이 콘사이스를 만들어 놨냐 이 말이야. 그러면 콘사이스를 만든 사람은 도대체 누구냐 이거야. 대단하잖아? 옥편 만든 사람은 누구냐 이거야.

그 만 몇 자를 한문을 집대성해 가지고 책을 만든 사람은 누구냐 이 말이야. 근데 우리가 그 옥편 찾는 주제에 잘난척하면 되나? 공부한 사람들은 콘사이스를 톡 들으면서 영어 공부한 사람은 세상에 자기가 아는 것은 영어 콘사이스나 문법책 보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언제 이렇게 많은 단어를 이렇게 모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놨을까? 우리 어릴 때는 사전이 없었어요. 한문 옥편이 없었다니까. 그러니까 스승이 뭐 이게 옳을 의 자다. 그런가 보다 하고 밑에 연필로 볼펜도 없었어 그때. 연필로 옳을 의 이렇게 써놓는 거야. 외우는 길밖에 없는 거야.

그런데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그 많은 도서관에 가서 그 많은 책을 쳐다보면 어머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이런 사전을 만들고 책을 이렇게 많이 했느냐? 고개가 탁 숙여져.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은 지방대학 나온 사람보다 더 겸손해. 그럴 수밖에 없어. 가 보니까 이거는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가봤더니, 자기는 그 도서관의 목록도 잘 모를 정도로 연구해 놓은 게 많거든. 야 인간들이 이렇게 공부를 많이 했구나. 이래 가지고 겸손해질 수밖에 도서관에 가서 그거 하나 찾아내는 것도 끔찍스러워. 그런데 그 많은 도서를 전시해 놓고 그거 인쇄를 하고 그 당시에 미국에 그 당시 무슨 무슨 인쇄소가 많았냐? 그걸 다 활자를 교정 봐서 인쇄 전 세계가 영어를 그렇게 공통으로 쓸 정도로 그 많은 단어 다 뜻까지 해석까지 다 붙여놔. 기가 막혀 안 막혀?

우리 일본 사람 보고 하는 건 100년 천년 가도 못해. 그러니까 이렇게 예의염치 우리 민족의 8가지 덕이지? 이거는 우리 민족의 사덕이지? 이런 걸 할 때 이렇게 의 자를 왔다리 갔다리 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한문이 어려운 거야. 이렇게 하면 이게 정상이란 말이야. 틀린 게 아니지.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게 효. 그 다음에 형제간의 우애. 그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꼭 하는 말이 이게 첫 번째야.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싸우지 마라. 욕은 안 해. 나라에 충성해라 이런 말 안 해. 절대 안 해. 그 유언에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이거야.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나한테 효도해라 이런 말 절대 안 해. 딱 이 말이야 이 말. 너희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 다음에 이거. 매사에 정성이 있어야 되고 믿음이 있어야 되고 사랑이 있어야 되고 남한테 베푸는 게 있어야 된다.

이웃에 잘해라. 이 제 요런 말을 해. 부모들이. 그런데 주로 이건 안 해. 이웃에 잘해라 이런 말 안 해. 딱 하는 말 이거 하나야.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래야 온 동네 사람들이 집안을 우습게 안 본다. 너희가 싸워 싸면 동네가 우리 집을 콩가루 집안으로. 천하 없는 돈이 있고 명예를 얻어도 형제지간에 싸우는 놈은 그 집안은 망조가 든 집안이다. 그러니까 니가 출세하는 것보다도 형제간에 서로서로 양보하고 니 동생들 잘 건사해라. 절대로 동생들 함부로 하지 마라. 이게 이게 우리 조상들이 내놓는 거야. 실제는 효제충신이지만 실제는 이게 첫 번째야. 그다음에 예의염치 이런 게 따라오는 거야.

이게 기차로 말하면 이게 대가리야. 대가리 그다음에 형제 그다음에 줄줄이 따라오는 거지. 이 이거는 우리 민족의 이 네 가지를 줄인 거야. 민족의 사덕 할 때는 성신애제 화 화가 왜 앞에 있는지 알아요? 화복보

성신애제 화복보응(誠信愛濟 禍福報應)

왜 성신애제 화복보응이 이게 이렇게 따라오겠어? 이 8개가 우리 민족의 사덕이야. 이거는 성신애제에 대한 설명이야. 화 이거는 전화위복. 전화위복. 전 이 화가 전화위복이죠?

화복보응(轉禍爲福)

그러면은 재앙을 복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돼. 이거는 전 인구의 1%로 봐. 전 인류의 1%는 자기의 어려운 난관을 복을 만드는 계기로 삼아. 내가 말이야. 부모가 없었잖아? 고아잖아?

그런데 그것을 전부 부잣집 아들들은 자빠져 자고 있을 때 서당에 가서 스승하고 싸웠지. 공부했지. 이게 전화위복이야. 아주 지독하게 나쁜 환경이야. 머슴살이 하던 애야. 머슴살이 하면서 공부를 새벽부터 뛰어다녔다는 거 이게 전화위복이야. 그러니까 지의 안 좋은 환경을 폭으로 바꿨어 그럼 부잣집 애들은 그게 아니야. 끈기가 없어. 뭐 학교 갈 시간 되면 엄마가 깨워 가지고 사정사정 해 가지고 책가방 챙겨줘야 학교 가. 이런 애와 서당을 어릴 때 6살 때 다닌 애하고 비교하면 안 돼. 지 혼자 선생한테 가서 나는 돈이 없으니까 그냥 좀 가르쳐 주시요. 이 창피한 이야기지만 매달려 가지고. 그래 니는 그럼 그냥 해라. 이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돈을 갖다주지 쌀을 갖다주는데 나만 공짜로 공부한다 이 말이야.

근데 공짜로 공부하는 놈이 죽을 돌아갈 때까지 공부를 해. 그러니까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은 지구인 중에 1%. 그런데 99%는 뭘 해요? 99%는 이 복을 갖다가 뭐하는 데 써? 전복 복을 갖다가 재앙을 만드는 데 쓰는 거야. 전복위화를 해요 이거 일반인은.

전복(轉福)

자기 아버지 어머니 있고 집안이 좋으면은 엉망으로 돼 버려. 그걸 이용해서 나쁜 짓 하러 다니고 술 퍼마시러 다니고 아 뭐 위세 떨러 다니고 막 이러지? 그래 이게 겸이 없어져 버려 이거. 염이 없어져 버려. 교만해져 버려 교. 염이 교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럼 그 집안은 앞으로 망해. 그러겠지? 그러니까 전복위화가 99% 인간들이 뭐 한다고? 복을 재앙으로 만들어. 자기 타고난 환경이 괜찮아. 그런데 환경 탓을 하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논이 10마지밖에 없어.쟤 아버지는 논이 50마지야 뭐 이러면서 걔만 부러워하고 자기 아버지 아주 우습게 하는 거야. 되겠나? 안 되죠? 그래서 우리는 전복위화를 조심해야 돼. 왜 전복위화가 이게 맞는 말이냐면 여러분은 행복 있잖아 행복. 행복이 특징이 행복의 특징이 뭐야? 행복의 특징이 뭐예요?

내가 해 줬죠? 행복의 특징이 뭐여? 뭐여?

행복(幸福)
부증불감(不增不減)
불생불멸(不生不滅)
불구부정(不垢不淨)
불거불래(不去不來)

행복불변법칙(幸福不變法則)
질량불변법칙(質量不變法則)

부증불감이죠. 불감이죠? 부증불감인데 불생도 불멸이지. 불생불멸이죠? 그러면 불생불멸인데 그도 불구부정. 불구부정은 깨끗한 것도 아니고 또 뭐가 있어? 불거 행복은 가는 것도 아니고 오느 것도 아니죠? 그러면 결론이 뭐야? 이게 석가모니 반야심경에서 이야기하는 이것이 행복의 비밀을 말한 거거든.

행복의 비밀이라 이 말이야. 행복은 모든 사람이 자로 잰 듯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 행복은 늘어나나 줄어드나? 행복은 생기나 멸하나? 없어.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의 행복은 동일 행복. 행복 잘 알아놔요. 꼭 잊어버리지 마. 행복은 불변의 법칙이 있어. 행복불변의 법칙이죠? 이거 우리가 질량불변의 법칙 있죠? 똑같아. 질량불변의 법칙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이 100% 똑같이 지어져 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10명 낳았다. 그러면 10명한테 똑같이 행복을 줘놨어. 그런데 사람들은 그 행복을 구하러 다니는 거야.

그걸 석가모니가 깨달은 거야. 야 모든 사람의 행복이 가득 있는데 그걸 구하러 다녀. 돈 돈은 행복으로 살 수가 없는 거야. 돈은 행복 옆에 갈 수가 없는 물질이야. 근데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택도 없는 말씀. 인류가 앞으로 발달됐지? 이렇게 문화가 발달됐지? 우리가 조선시대 어머니 아버지보다 행복한 줄 알어? 안 행복해요. 어려울 때가 더 행복했어. 아버지 어머니가 우물가 가서 물 두레박으로 떠서 밥하고 숭늉 끓이고 할 때가 더 행복한 때야. 그러면 그때 행복과 지금의 행복이 다르나? 똑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착각함으로써 스스로 불행한 병에 걸려있는 게 현대인들이야. 행복은 뭐야? 절대로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망해도 그 자기 그 사람의 행복은 그대로 있는 거야. 뭐만 오고 가나? 희락. 기쁜 거 슬픈 거 요런 거만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야. 늘어났다가 줄었다가. 아들이 그래서 우리는 이걸 새옹지마. 알죠? 아니 노인네가 말이야. 그 말을 한 마리 우연히 말이 한 마리 굴러 돌어왔다 이 말이야. 그 말이 또 하나 생긴 기분 되게 좋잖아?

그런데 또 나가 가지고 또 말이 나가 버렸어 어느 날. 어머 이거 좋다가 말았네, 그러니까 이게 좋다가 말은 거야. 조금 있으니까 또 암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오네. 그래가 새끼를 낳아요 또. 이게 얼마나 행운이야? 말을 안 잃어버렸더라면 이거 말을 잘 묶어놨더라면 이런 횡재가 없는 거 아니야. 말을 자연스럽게 놔뒀더니 지가 낳아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암놈을 데리고 들어오니 말이 세 마리가 돼 버렸어. 한 마리가 세 마리가 늘어났다면 되게 좋다고 자랑을 있는데로 하는 있는데, 갑자기 자기 아들이 말 타다가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절름바리가 돼 버렸어. 병신이 됐다 이 말이야. 요새는 그런 말을 안 쓰지. 장애인이 된 거야. 아 그러니까 이 절름발이 되니까 이 노인이 어마어마하게 후회를 했단 말이야.

야 이 말이 들어왔다고 기분 좋다고 그랬더니, 이게 또 달아나서 괴로웠지. 또 와 가지고 세 마리를 데려와서 또 기분 좋았지. 또 여기 아들이 다리가 부러지니까 또 기분 나쁘네. 이게 어디다 기준을 둬야 되나? 행복은 그렇게 변한 게 아니야. 행복은 여여부동이야. 여여부동이라는 게 행복은 여여부동이야.

여여부동(如如不動)

절대로 행복은 움직이는 게 아니야. 우리의 마음속에 여여부동하게 있단 말이야. 석가는 저걸 불성이라고 그래. 행복을 불성이라 그래. 부처의 마음이 여여부동하게 인간들 마음속에 있다는 거야.

그런데 자꾸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헤매고 있다는 거지. 그러면 이 노인이 나중에 깨달았는데 전쟁이 나니까 동네 청년이 싹 다 잡혀갔는데 자기 아들만 다리가 전다고 얘는 전쟁터 제외야. 그래가 동네 처녀 중에 처녀는 다 자기 며느리가 돼 가지고 그 전쟁 들어간 애들이 다 죽어 버리니까. 자기 후손만 그 동네가 바글바글. 전부 후처로 들어와. 그래가 자기 아들 마누라가 몇십 명이야. 왕족이 돼 버린 거야. 그 얼마나 대단해? 말 한 마리가 말 한 마리가 왔다 갔다 하다가 왕족이 돼 버린 거야. 나중에 보니까 자기 아들이 왕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어떻게 행복이라는 것이 왔다리 갔다 하는 게 아니야. 여여부동한 거야. 그거를 볼 수 있어야 여러분이 빨리 안 늙는 거야.

아니 나 강의를 해야 되는데 뭐 딴 강의하고 앉아있어. 제목을 써야 되는 거 아니야? 그 내 강의가 재밌는 게 제목이 나중에 나온다는 거. 행복은 부정불감이요. 불생불멸이요. 불구부정이요. 불거불래라. 오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질량불변의 법칙 행복불변의 법칙이 우리한테 똑같이 주어져 있으니까. 자식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행복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행복하고 행복의 양은 바뀌지를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편안해져 안 편안해져? 그러니까 내가 항상 웃는 거야. 뭐 여기에 6.25 사변 같은 전쟁이 나도 우리는 행복한 거야. 왜? 테레비전만 보다가 전쟁을 실제 보니깐 실감 나잖아?

전쟁 영화를 꼭 틀어야 되겠어? 아니 전쟁이 실제 나타나네. 그 나는 전쟁을 보러 월남을 갔었어. 거짓말 아니야. 가는 사람마다 죽어요. 5천 명이 죽었어. 그래 가지고 갑자기 안케 작전에서 병력이 몇 천 명이 죽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병력이 부족하니까 5천 명을 빨리 한국에서 데려갔어. 그때 내가 총알받이 한 사람으로 끼어들어가서 월남에 간 거야. 뭐로 갔어? 자진 강제로 가는 게 아니고 자진 입대야. 자진해서 전쟁터 간 거야. 안 가도 되는데. 안 가도 되는데 전쟁터를 자발적으로 갔단 말이야. 그럼 다른 사람은 돈 벌려고 갔어. 내가 돈 벌러 갔을까? 아니야.

나는 여기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지만 어쨌든 전쟁을 하는 그 월남을 끝내야 되지 않겠어? 그래서 내가 딱 가서 전쟁 끝내고 돌아왔어. 거짓말하는 거 아니야. 딱 가 보니까 전쟁이 이거는 노다지 민간인을 막 죽이고 난리굿이네. 그래서 내가 그걸 딱 본 다음에 거기서 전쟁을 딱 끝내고 휴전되고 나서 온 거야. 그 내가 감으로써 전쟁 끝났지. 그 내가 왜 갔을까? 월남전 끝내러. 월남전 끝내. 그 사람들은 내가 뭐 월남에 돈 벌러 간 줄 알아. 아니야. 나는 월남전을 끝내러 갔어. 내가 가서 딱 보는 앞에서 월남전은 이걸로 그만해라. 딱 모든 기운이 다 빠져 버려. 바로 내가 월남 가고나서 좀 있다가 미군 철수. 그다음에 백마부대 철수. 내가 마지막으로 철수 부대 김영선 사단장 별 둘 자리 백마사단장이야. 그 사람하고 같이 비행기 타고 귀국했어.

그 뭐 사단장이 철수해 버리고 사단이 전부 철수해 버리니까 없는 거지 뭐 월남에. 그러니까 월남전을 내가 가서 끝냈어. 내가 태어날 때 6.25 났죠? 6.25 끝내 버렸어. 내가 태어날 때 6.25 난 거야. 6.25를 이렇게 지켜보다가 딱 환영식 좀 그만하자 이제. 딱 끝내 버려. 6.25 끝냈죠? 그러니까 내가 월남을 간 이유는 전쟁 끝내러 간 거야.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전쟁을 끝냈는지 그건 비밀이야. 그 내가 배 타고 가는데 다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친구들한테 내가 죽으면 니가 우리 엄마 주소지 여기 여기다 우리 마누라도 있다. 애도 있다. 이거 니가 가서 좀 봐주라. 그래 니도 그럼 내가 죽으면 좀 봐주라. 이래가 서로 약속을 하는 거야. 내 보는 앞에서 배 안에서 애들이 만났다면 그런 이야기 하고 앉아 있어. 자기 집 주소 적어 주는 거야. 우리 집 주소. 야 내가 죽으면 꼭 니 좀 찾아가라. 니가 혹시 살면은. 이러니 말이야.

배 안에 있는 애들이 딱 정확하게 5천 명이 탔어. 5천 명이 전부 죽을 상을 하고 있는 거야. 내만 말짱해. 내만 정신 차리고 있는데 다들 멀미를 해 가지고 밥을 못 먹어요. 배가 월남까지 가는데 보름 걸렸는데 배가 남산만큼 올라갔다가 또 내려와. 이게 배가 올라가는 게 그냥 올라가는 게 아니야. 파도가 남산 같은 게 앞에 보여. 그럼 배가 남산 위로 올라가는 거야. 싹 올라갔다가 갑자기 배가 또 내려와요. 파도 위로 배가 다녀 파도 위로. 그러니까 애들이 전부 토하는 거야. 안 토하는 사람이 없어. 그런데 내만 안 토하네. 내만 멀미를 안 해요. 거짓말이 아니야. 실제야. 그러니까 내가 참 체질적으로 강한 거지. 배가 막 올라갔다가 막 내려올 때는 애들이 다 토해.

그리고 배가 좌우로 흔들려 또. 이리 흔들리고 그게 3만 3만 톤짜리 배 길이가 정확하게 300m야. 업쇼호야 업쇼호. 배 길이가 300m. 내가 하늘궁 본관 짓는 저게 200m거든. 배 길이가 300m. 크지? 그 300m인데 배 안에 막 엘리베이터가 8층이야. 배 안에 엘리베이터 8층이라니까. 밥 먹으러 가려면 밑으로 내려가야 돼. 밥 먹으러 식당이 저 밑에 있으니까 엘리베이터 타고 전부 내려가서 밥을 먹고. 또 밥 먹고 나면 또 각 방이 층층이 따로 있으니까 층층이 5층 가는 사람 8층 가는 애들 막 이래. 층층이 숙소로 가는 거야. 그런데 가는데 또 러시아 소련 비행기가 막 우리 배 위에 확 오니까 배가 갑자기 흔들거려. 겁나게 빨리 와. 저 앞에서 소련 비행기 두 대가 배를 향해서 날아오는 거야.

쫙 날아 기관포를 쏠 듯이 배 위에 비행기가 닿을 듯 말듯 막 다시 올라가는 거야. 이렇게 와 가지고 배가 여기 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근데 전부 완전군장 해 가지고 비상벨이 막 배는 계속 윅 윅 윅 하고 막 비상벨이 계속 울리고 군인들은 5천 명이 전부 완전군장 해 가지고 총 매고 배갑판에 올라가서 전부 포복해가 있는 거야. 이게 전쟁이니까. 그게 이제 그 월맹하고 가깝잖아? 그러니까 소련 비행기들이 협박을 하는 거지. 오지 마라고. 근데 그게 저기서 배 앞으로 쫙 날라오면서 기수를 낮춰 가지고 배에 부딪칠 듯이 날라오는데 이건 완전히 간이 전부 다 싸늘한 거야 전부. 그렇게 수십 번 시위를 하다가 비행기가 가 버려. 야 그러니까 업쇼호 조종사가 비행기가 이리 오니까 배를 남쪽으로 필리핀 쪽으로 내려가는 거야.

다낭 쪽으로 가다가 다낭이 월맹하고 경계선에 있어요. 퀴논 쪽으로 가는데 퀴논이 월맹하고 거의 붙어 있어. 그러니까 키논항으로 가다가 배가 사이공 쪽으로 내려가는 거야. 비행기가 나타나니까. 그러면서 어뢰를 많이 묻어 놨대 바다에. 그러니까 거기 가서 배가 부딪치면 폭파해 버려. 그러니까 스릴이 어마무시해. 월남 가는데도 그렇게 살벌했어요. 공중에서는 비행기가 날리지. 밑에는 의뢰가 있다고 그러지. 이러니깐 월맹 쪽으로 배가 가는 게 지극히 위험해. 그랬어요. 그런데 내가 왜 갔냐? 월남전을 눈으로 보고 스탑. 땅 하고 바로 휴전 됐죠? 내가 갔다 오고 바로 다 끝나 버렸어.

그래서 우리는 전화위복 아니라 전복위화. 다 복이 가득가득 있는데 없는 걸로 착각하고 재앙을 만들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행복해 안 해? 천국은 못 가더라도 여러분은 복이 만땅이야. 그래 여러분은 자동차 기름탱크에 기름이 줄어드나 안 줄어드나? 안 들어. 여러분의 행복이 만땅이 있어요. 충전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월남전 참전 이야기를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들어서 이해가 해야 돼. 월남전을 종식하러 갔었다. 그런데 지구인들이 아무도 모른다. 그게 진짜야. 그러니까 이거를 증거를 대라고 그러면 내가 뭘 대주겠노? 영적인 일이야. 지금 내가 영적으로 하는 거 보면 이해 가잖아? 음 강의 제목을 적어야 뭐 강의를 할 거 아니야 이거? 그래 그 놔둬. 제목은 적어야 되겠죠? 이제 행복이 여여부동이라는 거. 꼭 명심하길 바래 나는 뭐 불행하다 이따위 소리 하면 안 돼요. 말기암 환자도 행복이 머리끝까지 차 있어.

제목 쓰면 강의 끝난 거야.

석고대죄(席藁待罪)와 화룡점정(畵龍點睛)과 허경영 God-man!

석고대죄와 화룡점정과 허경영 God-man. 이게 무슨 뜻이야? 제목 쓰면은 강의 끝이에요. 석고대죄는 여러분 죽었을 때 가는 거지? 백궁 가는 사람도 석고대죄장을 지나야 됩니다. 백궁에 가면 석고대죄를 전부 백궁 한 다음에 귀신으로 가고 다 해요. 백궁까지는 다 가야 돼요. 죽은 영혼은 무조건 석고대죄장을 통과해야 돼. 그러니까 백궁에 도달합니다 누구나. 그럼 그 백궁에서 이제 자기 갈 곳을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 분리되겠죠?

거기서 여러분들은 심사를 심판을 받아야 돼. 석고대죄 화룡점정은 그 절에 부처를 만들어 놓고 점안식 하죠? 점 안 찍으면 부처인가? 부처가 아니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허경영의 점이 눈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자는 천국행으로 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인간이 완성된 거야 아니야?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알 눈동자의 점등을 점안식을 안 했으면 그게 부처야? 그냥 그거는 석고야 석고. 석고상이지 부처가 아니다 이 말이야. 점안식을 해 가지고 눈에다가 눈동자 까만 동자를 찍어야 부처잖아?

여러분은 인간은 인간인데 백궁 가려면 뭘 찍어야 돼? 허경영이란 사람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를 하면 이미 화룡점정이 된 거야. 그러면 화룡점정이 된 인간은 석고대죄에서 통과야. 석고대죄 딱 장에서 천국. 김 아무개 천국. 딱 이렇게 분리돼 버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모든 지금까지의 죄가 안 나타나 영상에. 영상어 볼래야 볼 수가 없어. 이미 허경영을 화룡점정을 통과해 버린 거야.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봐야 돼. 이 점정이 점이 안 찍혔으니까 이거는 그냥 뻔하잖아? 육도윤회로 가야 되느냐 이거는 귀신으로 가야 되느냐 이건 축생으로 가야 되느냐 이게 정해져 있지? 아수라로 가야 되느냐 이렇게 다 정해지는 것이 거기서 결정이 되는 거야. 그런데 그 세계를 내가 그림 보듯이 알려 줬지. 그리고 여러분 천사 테스트하면 그게 맞지? 실제 그렇게 하고 있어.

그걸 지구에 와서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자가 나야. 그러면 저 석고대죄가 있다는 걸 인간들이 벌써 알고 있어. 어떻게 알았는지 알아요. 그러나 백궁에서는 저걸 석고대죄라고 말을 하진 않아. 뭐여? 자기 전생의 거울을 바라봐야 돼. 자기의 전생의 모든 영상을 자기가 봐야 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보나? 안 봐. 예외야. 좋아 안 좋아? 그거 그거 보면은 마지막에 자기 몸에 갑자기 뭐가 씌워져? 돼지 가죽이 탁 덮어 써져. 다 본 다음에. 그럼 바로 말이 안 통해. 돼지가 돼 버려. 어느 집 돼지 마구간에 애기로 밴 거야 벌써. 분명히 석고대죄 장이 있었는데 자기 영상을 쫙 보더니 돼지가 탁 나와. 어머 돼지 마구간에 딱 이미 돼지의 자궁 속에 들어 있는 자기를 발견해. 그리고 지난 날을 동물은 자기 과거를 알아. 자기 전생을 알아. 얼마나 답답해?

그렇다고 입만 벌리면 뚜들겨 패네. 이 돼지가 미쳤나 이러고 때리니 말을 할 수 없어. 나 옛날에 아무개였어. 아무리 말하려 해도 꿀꿀꿀 이 미친 돼지 아니야? 시끄럽다고 잡아 버려 그냥. 도끼로 가져와서. 그러니까 말도 못 하고 소가 도살장 갈 때 눈물 흘리는 거 내가 봤잖아? 다 알고 있어. 내일 도살장 갈 거라는 이야기를 방에서 하고 있는데 이미 소가 눈물을 흘려. 그거 참 이상하잖아? 모르는 소가 며칠 전부터 눈물을 자꾸 흘려. 내가 소를 키워 봤는데. 그런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내 몰래 주인 아저씨가 소를 도살장에 팔았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소가 자꾸 눈물을 흘리면서 또 대문 나갈 때 목숨 걸고 안 나가. 엉덩이를 뒤로 돌려. 그래 가지고 막 울어.

그리고 내만 쳐다봐 살려달라고. 그러니 이게 어린애가 무슨 권한이 있나? 없는데 우리 그 주인 아주머니는 말이야. 부엌에 나무할 때 불 때는 거 있잖아? 부지깽이. 그걸 가져와서 엉덩이를 뚜드려 패는데 대문에서 억지로 밀어냈어. 그러니까 그 소가 막 우는 거야. 그리고 그 소가 난 새끼가 또 안에서 울고 앉아 있어. 새끼를 보고 막 우는 거야. 이게 마지막 이별이야. 그 어미 소하고 새끼가 이별이야. 그 내가 그걸 목격했어. 그래 그날 서울로 도망온 거야. 그게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나하고 정을 떼. 그 마을하고 내 정을 확 떼 버려. 스승이 돌아가 버리지 우리 소가 가서 도살장으로 가지. 그냥 온갖 동네하고 정을 떼 버리는 거야. 동네가 쳐다보고 싶지가 않아 세상에.

그런데도 눈물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동네를 쳐다보는데 동네가 안 보여 눈물이 나 가지고. 그 정이 들어서 그런 거야. 서울에서 4살 때 와 가지고 12년을 있었잖아? 15살까지 있은 곳이라서 그런지 그냥 발길이 안 떨어지고 막 눈물이 흐르는데 그때만 해도 순수한 소년이지 내가. 눈물이 흐르는데 세상에 한문책은 한 50권을 둘러매고 공부한 걸 둘러매는데 얼마나 무거워? 나는 전신을 가는 데마다 짐이야. 그걸 울러매고 서울로 가는데 그게 맨몸으로 가면 좀 낫겠는데 걸어서 몇십 년을 책보대를 울러매고 가는데 보통 고역이 아니야. 그렇게 시골을 떠났어. 이루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그러니까 전화위복이 내 인생이죠? 그런 고난 속에서 우리는 복을 가지고 있죠? 그러나 전화위복은 저 말 자체가 어폐가 있는 거야. 복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아니야? 전화위복이라는 그 자체는 존재하지도 않고 전복위화도 존재하지가 않아. 어떤 환경에 처해도 여러분의 복은 만땅이야. 복을 뺏어갈 수 있나? 못 가져가. 남의 복은.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다. 아들이 10명이 있는데 아들 딸이 9명이 죽고 나면 한 명이라도 남았지? 복이 8개가 없어졌을까? 9개가 없어졌나? 아니야. 아들이 없는 사람도 있어. 시집 안 간 사람도 있어. 그리고 복이 줄어들었나? 아니야. 아들이 다 먼저 갔다 해도 이 사람의 복은 변함이 없어. 근데 아들이 다 가고 나서 이제 간 이식을 해야 되네. 자식이 없잖아? 그러면 이제 간이식을 못 해요.

근데 또 간이식을 할 돈이 없어. 자식이 있으면 돈이 없다고 또. 돈이 있으면 자식이 없어. 뭐 그러니까 간병으로 죽어가는 거야. 죽어 가면서도 행복이 줄어들까? 안 줄어들어. 자기가 깨달으면 야 참 인생이 이렇게 죽는구나. 참 인생은 아름답다. 어쩜 이렇게 내가 그렇게 건강할 때는 내가 이렇게 죽을 걸 몰랐구나. 야 그때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이제서야 알겠네. 무슨 말인지 알겠지? 마지막 죽을 때 지 지난 청춘이 그 많은 세월이 행복했다는 걸 깨닫는 거야. 그때는 지옥이었어. 맨날 뭐 부도가 났니 뭐 어쩌니 그랬는데 막상 장기가 다 없어지고 죽을 때는 어머 내가 그동안에 진짜 행복했는데 내 이렇게 간이 끊어지고 막 온몸이 아픈 이런 것은 없었잖아?

그때는 얼마나 내가 행복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는 맨날 돈 빌리러 다니고 누구한테 나는 못 살겠다고 그러고 이 지옥이라고 그러고 내 그랬는데 어머 그때가 낙원이었네. 돈이 없으면 어때? 자식이 없으면 어때? 내가 자연을 그냥 쳐다볼 수 있고 사람들하고 말을 할 수 있고 내가 저기 물을 길어서 먹을 수 있고. 내 스스로 화장실 갈 수 있고 와 이게 낙원이구나. 이게 명예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어머 내가 존재한다는 이 자체 이게 얼마나 기쁜 일이야 이게? 내가 경찰에 잡혀가서 내가 어디 감옥을 간들 그게 내 행복이 없어지나? 안 없어져. 거기에서 어머 내가 하늘궁에 있을 때는 얼마나 자유로웠어? 어머 그땐 참 행복했구나.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있나? 있는 데마다 완전한 행복 바닷속에 우리는 앉아 있는 거야.

또 감옥에 들어갔지? 감옥에 들어와서 탁 앉아 있으면 어머 전화 오는 사람도 없고 누가 결혼 망한다고 돈 좀 빌려달라는 사람도 없고 어머나 얼마나 좋아? 그냥 조용히 있으니까 이게 낙원이구나 팍. 그리고 죄수들 애환을 들어보는 거야. 죄수들이 나는 요래서 뭐 어디 됐고 나는 그것만 듣는데도 이게 스토리가 보통 있는 게 아니야. 보는 사람마다 아유 허경영 씨 말이야. 참 어 만나서 반갑다고 다 이러고. 어머 여기가 어디야? 낙원이야 낙원. 감옥에 낙원이래니까. 그러면 그곳에서 어떤 사람이 이런 사람 있어. 내가 재수 없이 감옥에 왔다고. 웃기는 사람이야. 재수 없이 오기는. 그게 공부하러 온 거야. 그게 행복이야. 재수 없이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도 있는데, 감옥에 온 게 재수가 없어?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러니까 저 부귀 명예는 말이야. 뭐 한번 내려 버리면 없어져 버려. 한번 무슨 영 한번 잘못 내리면 없어지잖아, 하루아침에 달라져 버려. 말 한마디에 모든 권력과 이게 다 나가 버려.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몰라. 그냥 암말기에 있는 사람은 암말기에 있는데 숨 한 번만 제대로 쓸 수 있고 통증이 일 분만 없으면 그게 지상낙원이야 지상낙원. 행복이 가 있나 어디 가 버렸나? 아니야. 행복은 내 속에 그대로 있어요. 근데 기쁨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그래. 기쁨은 도파민이 나오는 거야. 도파민이 나올 때 기쁜데 그러면 도파민이 먼저일까? 기쁨이 먼저일까? 기쁨이 먼저야. 사람들은 착각을 해. 도파민이 나와야 돈이 있어야 기쁘대. 그게 아니야.

기쁨을 가지고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 나오지. 도파민이 나와야 기쁜 게 아니야. 사람들이 그걸 착각을 해. 돈이 있어야 기쁜 게 아니야.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돈이 들어와. 그러니까 왜 사람이 어린애는 세 가지 조심해야 된다고 그랬지? 글자 한 자씩 세 개야. 물 불 칼 이걸 어린애 조심해야지. 어린애는 물과 불과 칼만 조심시키면 돼요.

어른은 어른은 술 담배 중독. 마약 중독. 그 중독 있지? 두 번째는 물질과 도박 명예 중독 있어 없어? 그러니까 물질과 명예와 도박에 중독이 걸린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들이야.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 그 3가지 중에 다 중독이 돼 있는 사람이 대단히 많아. 이거는 석고대죄에서 제일 먼저 보는 거야. 제일 먼저 보는 게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이걸 탁 걸러 버려. 두 번째 뭘 본다고? 도박 명예 물질 요기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딱 보는 거야. 그거 탁 걸려. 벌써 육도로 가는 거야 육도로. 물질의 노예로 다시 돌아가라. 니 돼지가 돼서 실컷 처먹어라. 이렇게 보내 버려.

그래 너 게을렀지. 너 소가 돼 가지고 한번 맛 좀 봐라. 실컷 소가 돼서 일해 봐라. 이렇게 그 탁 돌려 버려. 그러면 여러분 사이클이 갑자기 소 자궁에 앉아 있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어처구니없어요. 영상을 한참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영상에 소가 마지막에 탁 나타나. 갑자기 소똥 냄새가 나네. 딱 보니까 마구간에 들어가 있는 거야. 내장에 소 자궁에 딱 들어가 버린 거야. 영상을 한참 석고대죄 하는 데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돼지가 마지막에 팍 나타나는데 돼지 똥 냄새가 팍 눈 딱 떠보니까 어디야? 돼지 자궁에 돼지 새끼로 새끼가 이미 밴 지가 좀 됐는데 그 영혼으로 딱 붙어버리는 거야.

어머 몸이 이미 돼지로 바뀌었네. 거의 1초 만에 이루어져 버려. 석고대죄 재밌죠? 마지막에 석고대죄에서 보는 게 뭐야? 성중독. 이거는 맨날 모성애에 부족해가 모성애에 미쳐 가지고 맨날 여자만 보면 자기 엄마처럼 보여. 그것 또 매달려. 어머니한테 사랑을 못 받은 사람들이 그래. 여자만 보면 자기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마누라로 삼으려고 달려들어. 그러다가 모성애에 중독이 돼 있어요. 모성애를 못 받아 가지고. 그렇잖아? 거기에 중독되면 모성애 중독자가 돼 버려. 그다음에 부성애 중독된 자는 여자가 많아. 아버지가 제대로 자기하고 교류가 안 돼 가지고 부성애 목이 말라 가지고 나이 많은 남자만 남편으로 삼으려고 달려들어요.

자기 또래 애는 쳐다보지도 않아. 그래 그럼 부성애 중독자야. 나이 많은 남자만 마음에 드는 거야. 자기 아버지 같은 느낌을 받아야 결혼을 해. 부성애 중독자야. 이렇게 중독자 이 세 개의 중독자들이 전부 동물로 가 버려요. 그다음에 이성중독이 있어. 아니 남자는 그냥 여자만 보면 환장을 하고 여자는 남자만 보면 키가 크든 작든 막 못생겼든 잘생겼든 환장하고 달라들어. 여기도 그런 사람이 있나? 그건 이성중독이야. 그러니까 부성중독 이성중독 모성중독 이 세 가지가 성적인 욕망으로 나타나는 거야. 이런 자는 전부 짐승으로 들어가 버려. 그런데 그걸 인간이 피할 수가 있나? God-man을 만난 자만 피하는 거야.

그러니까 석고대죄 되게 무서워요. 석고대죄 가서 뭐 너희 아버지한테 달라들었냐 불효했냐 이런 거 안 따져. 그런 거 절대 안 따져. 석고대죄를 착각하지 마. 뭐 아버지한테 몇 번 달려들었어? 이런 거 불효 저기 우리 말하는 이런 아까 말한 그런 건 안 따져. 인간의 팔덕이니 뭐 사덕이니 이런 거 안 따져요. 방금 이야기한 이 중독 세 가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그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야 돼. 그러니까 여기서 못 벗어났다는 말은 거기가 뭐냐 하면은. 내 만나서 강의 듣는 사람 복도 많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있지.

석가모니(釋迦牟尼)
풀 막을 소울음 승려

석가모니 이게 풀 석 자야. 가짜가 무슨 가짜야? 아는 사람? 가짜가 무슨 가짜야? 놔둬 여기다 놔둬. 이게 무슨 모 자가 무슨 모 자야? 소울음 모 자 모 자야. 그래 여기 소울음 모 자가 있지? 소 우 자에 울음 뭐 소울음 모 자가 여기 있지? 그러면 석가모니가 소를 소울음 소리를 낸다는 거야. 이거는 승려 니 자야. 중이 되는 거지 중이지. 그러면 석가모니 이름을 보면 소가 풀을 먹으려고 할 때 막는 자가 있다는 거야. 그 이름이 그거야. 소가 이렇게 가다 보면 풀을 먹으려고 해 안 해? 그러면 항상 고삐를 잡아야 돼 안 잡아야 돼? 안 잡으면 이 소는 풀을 남의 밭에 농부가 뼈빠지게 지어 놓은 풀을 뜯어먹는 도둑질 기질을 가지고 있어. 도둑의 기질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소를 잡아야 돼 안 잡아야 돼? 고삐를. 고삐를 잡아야 소가 풀을 안 뜯겠지. 그게 석가모니의 이름의 뜻이야. 그래서 중이 됐다는 거야. 남의 밭에 풀을 안 먹기 위해서 소울음 소리를 내는 이 소를 묶어 놨다 중이 됐다. 이런 뜻이 석가모니 이름이야. 옛날 선조들이 이 석가모니 이름을 해석해 놓은 거야. 그럼 여기 내가 소울음 소리 낸다는 거 알지? 내 보고 성산성지 우명지라고 여기가. 소가 우는 곳이야. 근데 여기에 석가모니가 와 있나 안 와 있나? 와 있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거야. 신기하지? 이게 소울음 모 자야 소울음. 소울음 모 자. 이게 뭐야? 풀. 이 농부가 농사진 남이 농부가 농사 지은 걸 소가 먹기 위해서 소리 지르면서 달려드는 걸 막아요. 누가 막아? 승려가 그걸 잡아땡긴단 말이야. 그게 석가모니야.

내가 왜 그 말을 지금 여러분한테 해 주겠어? 소가 소가 소울음 소리를 내면서 뜯어먹으려 하지? 여기가 성산성지 우명지. 그러니까 성산성지 우명지는 석가모니 제자 예수의 제자들이 다 모인 곳이야. 그러면 이게 뭔가 이 뜻이 있지? 그리고 저기도 보면 내 이름 자에 보면은 금년이 뭐여? 무슨 해야? 금년이 금년이 청사년이지? 금년이 청사년이란 말이야. 푸른 독사야 푸른 뱀.

청사(靑蛇)
을사(乙巳)

푸른뱀 이게 을사년이지. 금년이 을사년인데 다음 해가 무슨 해야? 병오년이지? 병오년을 우리가 앞두고 있어 없어? 병오년이 이 오 자에 보면 낮 오 자가 붙어 있지? 그러면 허경영 할 때 낮 오 자 있어 없어?

허(許)

그러면 이거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맞지? 이거 하나님이라는 뜻이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말을 하는 거야.

지금 내가 말을 하고 있지? 이 사람의 말이 있어야 허가가 되지?

윤허(允許)
특허(特許)
허가(許可)
허락(許諾)

어디 가면 개인들도 허락을 받지? 특허 특별히 특허 내지? 임금이 윤허하지? 뭐 이게 허 자 없이 되는 일이 없어. 허가 받아야 돼 윤허 받아야 돼 특허 받아야 돼 허락받아야 돼. 뭐든지 허가 있어야 허락도 되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허 자가 뭘 가지고 있냐 하면은 낮 오 자를 말 오 자 가지고 있지? 말 오 자지. 그래서 우리 대통령이 나갈 때 출마해 안 해?

출마(出馬) 낙마(落馬)

출마 말을 타기 위해서 나가는 거야. 말 타러 나가는 거야 말 타러. 근데 대통령에 떨어지면 낙마했다고 그러지. 말에서 떨어진 거야.

그래 옛날에 임금이 임금이 있었는데 자식이 없는 임금이 다음 임금을 뽑을 때 신하들 중에 똑똑한 놈들이 서로 하겠다고 난리야. 그러니까 임금이 신하 앞에 공정하게 하려고 자기 타던 애마를 딱 갖다 놓고 야 신하 너희 한 번씩 타 봐. 이 말이 거절하는 자는 왕이 될 수가 없어. 이 말은 말은 안 하지만 이 말은 관상을 못 보지만 딱 올라타면 이건 왕감이 아니야. 떨어뜨려 버려. 그래 가지고 전부 자기 왕 되겠다고 달라드는 그 밑에 있는 정승들을 전부 말이 한 번씩 태웠어. 태우는데 다 집어 던져 버려. 말이 집어 던져 버려. 근데 딴 데서 온 한 사람이 말을 딱 탔는데 말이 순종적이야. 가만히 있고 그 사람이 요리 가자면 요리 가고 요리 가자면 요리 가고. 너무너무 말을 잘 들어. 그 사람을 왕을 시킨 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출마 뭐가 된 거야. 말을 소를 태우는 게 아니야. 그래서 이게 말이야. 말 말을 타면은 이미 이자가 나타나면 끝난 거야. 어 뭐, 뭐 독일에 훔볼트 대학의 정문에 적혀 있는 거 영상 띄워 봐. 훔볼트 대학 정문에 있는 영상 한번 띄워 봐. 내가 옛날에 강의했지. 훔볼트 대학 정상에 칼 막스가 뭐라고 했어? 지금까지 철학은 뭐 한 거다? 읽는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이 말이야. 실현한 놈이 없어. 지금까지 인간의 철학은 오히려 인간을 병들게 했어. 타락시켰다 이 말이야. 그러나 앞으로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킬 것이다. 지금은 변화시키지 못한다 이 말이야. 칼 막스가 지금까지 우리 인간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앞으로의 미래의 철학은 반드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게 홈볼트 대학 정문에 한번 정문 영상 한번 띄워 봐. 이게 훔볼트 대학 정문의 동상에 적혀 있지? 이게 바로 칼 막스의 말이야. 독일어로 되어 있는 거지. 이런 건 너무 쉬워서 읽을 필요가 없지. 내 해석해 줄게. 굳이 해석을 원해?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 플라소피는 이게 철학이야. 이 철학 그러니까 이 독일어로 말하면 이 철학은 지금까지 이게 지금까지의 철학이야. 지금까지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리딩이야 리딩. 읽는 것에 불과했는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내가 독일말 잘하지. 이게 홈볼트 대학 정문에 이렇게 있는 칼 막스 이게 대학 들어가는 이 입구 여기에 봐. 딱 이 계단 앞에 탁 해 놨잖아? 멋있죠?

그런데 이거에다가 내가 뭘 갖다 놔?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는 것에 불과했어. 그러나 God-man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 칼 막스가 뭐라고 했냐? 자기가 공산주의 사상을 그 이야기했는데 그 따르는 자들이 전부 걸뱅이가 돼 버렸어. 실패해 버린 거야. 칼 막스의 말은 이론에 불과했었다 이 말이야. 실제 가서는 전부 걸뱅이가 돼 가지고 공산주의가 막 이탈해. 우크라이나 키르키스탄 다 이탈해서 달아나 버리고 러시아 하나만 남아 있어. 꽁꽁 어는 땅 농사도 잘 안 되는 땅 그 동토만 남아 버린 거야 러시아만.

땅덩어리만 넓지 쓸만한 땅이 별로 없어. 우크라이나는 세계에서 곡물이 제일 많이 나와. 이렇게 따뜻하고 곡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유럽하고 붙어 있는 땅은 다 뺏겨 버렸어. 다 칼 막스를 반대하는 자들이 차지하고 있어. 칼 막스 이론을 따른 자들은 전부 배고프고 거지가 되어 있어. 얼음이 가득한 땅에 갇혀 있어.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이 세상을 바꿔놨나? 인류가 종교 지도자들의 각 종교의 미래를 걱정할 정도로 쇠퇴가 내려가 버렸어. 그러죠? 그런데 심판자가 나타났다 이거야. 이렇게 그래도 훔볼트 대학의 정문에 칼 막스에 이렇게 말이 남아 있다는 거 참 대단한 거야.

이게 독일 대학교는 우리나라하고 좀 다른가 봐. 상당히 철학자의 칼 막스의 이론을 이렇게 정문에다가 비석을 만들어 세워 놨어. 대단한 사람들이야. 지금까지의 철학은 뭐였다고? 읽는 것에 불과했다. 미래의 철학은 미래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여기 그냥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세상을 변화시킨다 했으면 더 쉽지. 그래서 석가모니인들 이게 소울음 소리를 내다가 돌아갔어. 그러다 여기 왔어. 진인으로. 왔지? 그럼 그 자는 나를 만나러 온 거야.

진짜 소울음 소리를 내는 자의 성산성지 우명지. 세인부지 한심사. 또 뭐야? 말세성제 아니 말세에 성제가 나타났는데 이 세 글자는 여러분 꼭 알아놔야 돼. 아니 성산성지 분명히 우명지지?

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 牛鳴地)
말세성제 시부지(末世聖帝 視不知)
세인부지 한심자(世人不知 寒心事)

소가 우는 곳이야. 소가 우는 곳이다. 말세에 성제가 나타나 안 나타나? 말세 하늘에서 제왕이 왔지? 말세성제가 하늘에서 딱 오는데 이 사람들이 뭐 한다고? 시부지. 보긴 보는데 자세히 봐 안 봐? 시부지 보는 둥 마는 둥. 그런데 이러니 세상 새인부지. 세상 사람들이 한심사. 세상 사람들은 한심하기 그지가 없다. 이 세 마디는 각종 예언이 있지만 이 세 마디는 경전에 나오는 말이야. 자 말세성제 말세에 성산성지 우명지에 말세성제가 나타났는데 세상 사람들이 하늘궁을 아주 우습게 알아. 시부지 쳐다봐. 시부지라는 건 보긴 보는데 자세히 안 보지. 알려고 하지 않아. 그걸 우리는 시부지 본다고 그래. 우리나라 말이 멋있지. 시부지만 있는 게 아니야.

여기가 석가모니지. 이거를 석가마니라고도 읽어.

석가모니釋迦牟尼 (마니(摩尼))

이 마니가 많이 달라는 소리야. 석가모니한테 가서 많이 달라고 복을 받으러 가잖아? 그래서 이걸 석가마니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가 뭘 많이 달라는 걸 여기서 말이 나온 거야. 많이 많이 많이 달라 이 말이야. 많이 달라는 거야 많이. 근데 한문으로 저 마니가 우리나라 말로 많이야. 많이 달라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다 달라고 하는 거야. 복 달라 뭐 달라. 달라는 게 한 가지가 아니야. 뭐 어머니 안 아프게 해 달라 우리 아버지 뭐 많이 많이 달라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아니라 석가마니야. 석가모니가 아니고 뭐라고? 석가마니. 그래서 이거를 소가 풀 뜯으러 가는 것을 막는다 이 말이야. 풀을 뜯으러 가는 걸 막잖아 소가? 울면서 먹으려고 하는 걸 승려가 막지. 그래서 이거를 불교에서는 뭐라고 불교에서 이야기하냐면은 이거를 회광 회광반조라고 그래.

회광반조(回光返照)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기서 나온 거야. 석가모니 이름에서 나온 거야. 이 소를 자꾸 풀 뜯으러 가려고 하잖아? 이걸 막아야 되잖아? 이게 회광반조. 빛이 있는 쪽으로 자꾸 잡아당기는 거야 반조. 줄을 잡아땡겨 줘야 반조가 되잖아? 반대로 비치게.

그러니까 이 회광을 돌아가는 불빛을 자꾸 다른 데로 좋은 데로 비치게 만드는 거 그걸 회광반조라고 그래. 회광반조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소가 밭을 갈 때 풀 뜯으러 막 이렇게 입이 가잖아? 일을 하면서 입이 주둥아리가 가요. 그거를 꼬삐로 잡아땡기는 걸 회광반조라고 그래. 우리가 탐욕을 탐진치를 향해서 입이 나가는 거야 이렇게. 입이 나가는 걸 잡아땡겨서 원위치로 돌리는 걸 회광반조란 말이야. 나가는 이 빛을 반대로 바른 길로 가게끔 잡아땡겨 주는 거 회광반조.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석가모니 이름은 다른 말로 하면 회광반조라는 글이야 회광반조.

그럼 우리는 언제나 탐진치로 빠져나가. 그건 여러분이 알아야 돼. 회광반조라는 말이 그런 말이야. 회광반조가 이 육근이 있잖아?

육근(六根)
육식(六識)
육진(六塵)
육경(六境)

육근이 뭐야? 안이비설신의지. 육근이 육식으로 바뀐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육진이 돼. 육진이 되지. 6가지의 고통이 되는 거야. 육진 진에라고 있잖아? 육진이 뭐로 바뀌었냐면 육경이 되는 거야. 육경 6가지 경계가 만들어지는 것을 이것을 못하게 하는 게 회광반조야 회광반조. 이건 뭐냐면 이거는 감성이란 말이야. 육식이라는 건 이거는 안이비설신의가 만들어 내는 전부 다 이게 우리의 감정작용이잖아? 이거를 못 하게 만드는 걸 회광반조라고 그래. 반대로 해 버린다 반대로 비친다 이거지. 반대로 비치는 건 여기 애착을 두고 비치는 거야. 이거를 회광. 돌려 버리는 거지. 빛으로 진정한 빛으로 돌려 버린다. 그게 회광이야.

그러니까 육근이나 육식이나 육진이나 육경은 인간의 오욕에서 나온 거지? 이 오욕에서 나온 이 오욕은 근본적으로 마음 심 자가 붙어 있지? 이 오욕은 일반 욕구와 달라.

욕구(欲求)

이 욕구와 다르지? 그러면 이 욕구에는 마음 심 자가 있나 없나? 없어. 우리 어머니에게 효도하겠다는 욕구 거기는 마음 심 자가 없어. 이거는 근본 욕구지 오욕은. 마음 심이 있으니까 무슨 욕구야? 무슨 욕망이야?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이 5가지는 인간 누구나 본능에 들어 있다는 거야. 그래서 본능 심 자야 이게. 마음 심 자가 본능 심 자야.

심(心) 본능

이 마음 심 자가 한문으로 이게 본능 심 자란 말이야.

그래서 이걸 마음 심 자를 우리는 심소라 그래.

심소(心所)

마음의 장소. 이 심소는 모든 인간에게 오욕이 딱 들어있어. 그래 이 심소를 없애야 되는 거지. 없애면 순수한 욕구. 오욕은 식욕 색욕 이런 거는 없앨 수가 없어. 맞지? 그래서 이 오욕에 낙 자가 붙어서 오욕락이야. 이 오욕락은 아주 더러운 거란 말이야. 바로 육근과 육식과 육진과 육경에 사로잡힌 걸 오욕락이라 그래. 여기에서 벗어나야 돼. 그 오욕락은 뭐 뭐야? 7가지. 희노애락애오욕 이게 7가지가 오욕락이야. 오욕에 의해서 생기는 이게 다 도파민이 나와. 이게 다 무슨 중독이 되면 도파민 나오나 안 나오나? 술 먹으면 도파민 나오지? 그러니까 먹어서 나오는 도파민이 오욕락이야. 여기서 보면 색욕 있지? 섹스할 때 도파민이 나와. 그래서 이 사람이 즐거운 거야.

이거는 전부 다 오욕이라 해서 안 좋은 욕구야. 이걸 통제할 수 있는 게 이성이야. 그럼 오욕락은 감성이지? 그런데 이 감성을 이성으로 바꾸면은 뭐가 된다고? 희노애래애오욕이 없어져 버려. 뭐가 생겨?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불쌍하네.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전부 어려운 사람이 눈에 보이네. 그럴 수 있지? 근데 이 사람은 사단이 생긴 거야. 그런데 돈이 많고 보니까 술집만 머리에 떠오르고 갑순이만 만나러 가야 되겠다. 저런 이쁜 여자만 찾으러 가야 되겠다. 영화배우를 만나러 이러면 이게 어떻게 되노? 돈이 많이 생긴 게 화근이 돼 버리는 거지.

근데 돈이 많이 생기고 보면 전부 사람이 불쌍해 보여. 자기는 한 5천억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벌러 다니는 걸 보니까 불쌍하잖아? 모든 사람이 불쌍해 보여. 어머 저 구멍가게 길거리에 가게가 아름답게 막 루비똥 이런 가게가 있잖아? 거기 종업원들이 전부 불쌍해 보이는 거야. 왜 불쌍해 보여? 어머 저거 한 달에 저거 뭐야? 돈 한 300만 원 주는데. 나는 한 달에 이자만 500억이 들어오는데 불쌍해 보여 안 보여? 그게 불쌍해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 우리는 그런 부자야. 그런데 거기에 얽매여 있는 자들을 보면 어머 길에서 루비똥 가게 앞에도 차가 다녀 버스가 다녀. 하루 종일 가게로 매연이 들어오는데 매연이 나가는 구멍은 없어. 뒷문은 없는 거야. 가게집들이. 가게방들이 뒷문이 있나? 잘 없어요. 앞문으로 버스 매연이 계속 들어와.

거기 앉아 가지고 미스코리아 같은 애들이 어서 오세요. 그리고 호텔 앞에서 안내하고 앉아 있네. 소공동 가면 그렇지? 그럼 거기가 지옥으로 보여. 지나갈 때 나는 이렇게 보면 어머 여기가 생지옥이구나. 전부 뭐 물건 사겠다고 그 그 버스가 수십 대가 막 줄을 서 있어 정류장에. 그게 롯데백화점 앞이야. 근데 막 거기에 바글바글 안에 종업원들은 멀쩡하게 생겼는데 매연을 노다지 마시고 거기는 먼지 뭐 이 브레이크 라이닝 가루 뭐 전부 발암물질이 바글바글한데 거기 들어 앉아 있어.

하루 종일 있는 그게 직업이야. 그 중생들 바라 보면 이 얼마나 비참해? 저 개미굴 같은 저 가게 들어와 가지고 공기도 안 통하고 앞에는 차만 바글바글 버스만 다니고 거기 앉아서 하루 종일 근무하고 집에 가서 엄마 나 직장 갔다 왔어 그리고 한 달에 몇백만 원 받아와. 그 몇백만 원이 병을 저축하고 있는 거야. 그 중생들의 생활을 이렇게 보면 너무너무 비참한 거야. 그걸 자본주의 사회의 말로야. 왜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되노? 그냥 쿠팡에서 그냥 배달해 주잖아? 갈 필요가 있나? 왜 가게에 앉아서 매연을 들이 마시고 있어? 왜 가구점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먼지를 마시면서 누가 가구 사러 오지 않나 하고 앉아가 쳐다보고 앉아 있어? 근데 앞에는 버스가 막 다녀. 그걸 마시고 있네.

백담사에 있는 승려가 참 최고지? 그럴 때는 조용한 데 앉아서 맑은 공기 마시고 뭐 개나리 꽃 피고 뭐 개울에 막 어 물고기들이 바글바글한 그 백담사 계곡에서 다 스님 앉아 가지고, 야 행자 도시락 좀 가져와. 그럼 거기서 먹고 그게 지상낙원이 아니겠어? 그럴 수도 있지? 거기에 비하면 저 롯데 명동 롯데는 세상에 매연 매연은 다 먹고 앉아 가지고, 출근하는데 2시간 그것도 빨라야 돼. 돈 별로 없는 사람 출근하는 데 3시간도 걸려. 저 변두리에서 지하철을 몇 번 갈아타고 막 이래 간신히 직장에 오는데 세상에 그 오고 가는데 하루에 5시간 허비를 하네. 그 5시간은 콩나물 같은 데 앉아가지고, 여자하고 엉덩이만 닿으면 성추행으로 또 고소가 돼서 잡혀가네.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아니 나는 지하철에 탔는데 재수 없이 옆에 신경이 날카로운 여자가 있으면 그냥 신고를 해 가지고 이 남자가 내 옆에서 성추행해 이래 가지고 또 재수 없이 또 감옥을 가요. 자기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우리가 제 아들을 착하게 키워 놨더니, 애가 말주변이 없어 가지고 성추행했다 그러니까 그래요? 난 안 했는데 이러고 잡혀가는 거야. 성추행범으로 잡혀가는 거야. 그러니까 멀쩡한 대학생이 취업해 가지고 이제 직장에 출퇴근하는데 첫 출근에 성추행범으로 재판을 받아요. 그러니까 그 엄마가 한이 맺혀. 이 뭐하는 짓이야? 아니 차도 없으니까 처음에 지하철에 막 복잡한데 기어들어와서 좀 밀었더니 이거 성추행범이야. 앞에 여자가 있으니까 좀 밀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성추행할 마음도 없었는데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해 버리니까 조사 안 받으면 되나? 받아 가지고 영락없는 성추행범으로. 경찰이 뭐라 그러는지 알아? 잘생긴 거 보니까 성추행범 맞구만 이러고 앉아 있어요.

남의 집에 장대 같은 아들을 멀쩡한 아들을 그 만원 버스 좀 밀고 들어갔다고 지하철에 좀 밀고 들어갔다고 여자 밀었다고 성추행으로. 이게 직장 첫날부터 대학교 공부시키고 20년을 애를 십몇 년을 공부시키고 키워놓은 장대 같은 아들을 성추행범으로 징역 2년 이 뭐하는 사람들이야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그 멀쩡한 집에 아들들 전부 병신 만들려고 작당을 했어? 그러니까 그런 만원 버스를 안 탈 수도 없고 타면은 밀리고 밀면은 앞에 여자가 있고 그거 어쩌자는 거야? 세상에 그런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거 말이야. 정말 조심해야 돼. 우리나라 젊은이들 전부 성추행범 만들고 말 거야? 정신들 차려요. 그렇게 하면 안 돼. 한적하고 외진 데서 뭘 무슨 그런 게 있다든지 버스 전철에서 뭐 그랬다고 그걸 사람을 전부 잡아넣으면 그 어쩌자는 거야?

멀쩡한 사람이 말주변도 없는 사람이 착한 청년이 사회생활 처음 하는데 그거 걸려 가지고 지역을 가. 법정에 내가 가 봤더니 법정에서 엄마가 막 뒤로 자빠져서 울어 땅에서. 그래 왜 그러냐니까 우리 아들은 성추행 그런 거 한 적도 없는데 버스 한번 잘못 탔는데 아 그 차 타 가지고 여자한테 붙었다고 그러니 그 애는 그러지 않았다는데. 저놈의 판사가 징역을 때렸다고 막 아니 법정 복도에서 드러누워서 울어 엄마가. 여러분 그렇게 하면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세상에 월급 몇 푼 받겠다고 말이야. 아들이 사회 첫 출발했는데 그날 성추행범으로 몰려? 해도 해도 너무 안 했어. 그러니까 애가 안 태어나는 거야 지금.

그래 너희끼리 애 없는 거 한번 맛 좀 봐라 젊은이들이 결혼 안 해 버려. 잘못됐죠?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 돼. 시간 없어서 지금 6시? 끝내야 돼. 나는 누가 이야기 안 해 주면 마냥 가는 사람이야. 우리 이렇게 샐러리맨들 젊은 청년들 불쌍하게 생각해 주길 바라요. 젊은 청년들 뭐 연애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성추행범으로 신고 이런 거 하지 말아야 돼.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 확실한 악질한 범죄가 있어야 되지. 데이트 한달 몇 번 했다고 성추행범으로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많은 사람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어. 고쳐야 됩니다.

자 그래서 이런 욕구도 없던 사람을 갖다가 부모한테 효도하려고 직장 간 건데 성욕을 위해서 오욕을 위해서 한 짓이 아니야. 그렇죠? 그런데 너무 우리는 법이 발달돼가 사람이 살 수 없는 세상에 도달했어. 법만능주의가 지금 판을 치고 있어요. 고쳐야 됩니다. 내가 왜 오늘 이 석고대죄 화룡점정을 이야기하냐면은 허경영 God-man을 만나면 점정한 것 맞나 안 맞나? 눈에 점 찍은 거 맞나 안 맞나? 명심하라 이 말이야. 이야기해야 될 거는 태산 같은데 또 다음에 하면 되잖아?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어 없어? 누구한테도 안 뺏기지? 이런 오욕에서 오는 도파민 놓는 그게 기쁨이다 슬픔이다 이런 거 좀 이제 졸업해요.

그런 도파민은 인체에 별로 좋지가 않아. 진짜 도파민은 뭐냐 하면은 세상에 많이 양보해 버리고 내가 조용히 있을 때 도파민이 나와. 그때 꽃 1송이 풀 들에 있는 꽃 1송이 이렇게 볼 때 그 아름다움이 보이는 거야. 또 친구한테 양보해 주고 자기는 조용히 있을 때 어머 그 친구가 잘 되는 걸 보면 기쁜 거야. 거기서도 도파민이 나와.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모르던 진리를 탁 보게 되면 도파민이 나와. 왜 꼭 술 담배 즐거움 남 쎄리 때려잡고 거기서 도파민이 나와야 돼? 안 돼요. 진짜 도파민은 조용히 나오는 거야. 얼마든지 사색 허경영만 생각하면 도파민 나와.

자 아까 광천수. 일본에서 광천수 한 거 결과가 나왔죠? 이거는 원본이야. 일본말로도 나와 있고 번역도 돼 있지? 여기 일본 광천수 회사에서 도장 찍혀 있죠? 이 도장이 그렇게 무서운 도장이야.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 저 북해도 얼음만 있는 쪽에서 나오는 그 좋은 물을 비교했을 때 우리 게 32%가 높다. 띄워 봐. 어마어마한 물이 하늘궁에 쏟아져 나오고 있지? 한번 띄워 봐. 맨 마지막 요요 몇 페이지야? 이 페이지 원본도 띄워 봐 원본. 한국의 테스트 물이 아쿠아포린 투과성에 관한 시험 결과 보고서. 일본 이 원본 이 맨 뒷장 띄워 봐. 도장 찍힌 거. 도장 찍혀 있죠? 이 도장 찍혀 있죠? 이게 세계 물 최고 권위자들이 조사한 거죠?

우리 한국수 여기 뭐 있죠? 여기 뭐가 있죠? 또 앞장 거 여기 보면은 이게 몇 %야? 여기가 32%가 증가돼 있죠? 이건 일본 최고물이고 이건 한국 거야. 우리 거야. 이렇게 있죠? 그런데 이 요것이 32%가 높다는 것 이거는 뇌에 물이 많이 침투해 들어가고 우리 한국 물은 지방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한글로 된 거 이거 띄워 봐. 이 장면 한글로 된 거. 도장 다 찍혀 있죠? 이제 이번에 원본이 왔어.

한국 물의 AQP7 투과성 측정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한국 물 369 히타수돗물 280이었다. 많이 다르죠? 히타 물이라는 건 일본 북해도 저쪽에 얼음 산에서 나오는 물 최고 좋은 물이 히타수야.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이 히타수예요. 말하자면 빙하에서 나오는 물이야. 그 좋은 물이 한국 물의 AQP7 투과성 측정이 다음과 같았다. 한국 물 369 히타수는 280이었다. 히타수는 1로 했을 때 한국 물은 AQP7 투과성이 상대치를 그림 6b에 나타냈다. 그 결과 히타수돗물의 한국 물은 32% 증가했다. 이거 3.2%가 아닙니다. 32% 저 나오는 우리 물이 32%가 어디로 증가해? 일본 수돗물에 비해 한국 물의 t 검정시험은 유의차가 있었다. 이렇게 돼 있죠?

그 다음 올려봐. 올려봐. 더 더 올려. 이렇게 돼 있죠? 이게 32%라는 것은 대단한 거죠? 이게 또 올려봐. 그 다음 장. 히타수돗물에 대한 한국 물의 아쿠아포린 투과성을 일람으로 나타낸 것이 그림 7이다. 한국 물은 히타수돗물에 비해 AQP4 및 7에 대한 투과성이 1.2배 1.32배 높아 유의차가 있었다. 기타 AQP의 투과성은 수돗물과 거의 같았다. 나머지는 비슷한데 이렇게 높은 게 있죠? 이것이 뇌와 지방에 들어가는 물이야. 뇌침투성 그러니까 AQP 이 물은 비교가 안 돼. 올려봐. AQP4는 뇌세포의 막에서 많이 볼 수 있고. 맞잖아요? 우리 물이 뇌세포막에 많이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이 건망증 치매 무슨 이런 게 좋은 거야. 볼 수 있고 AQP7은 지방세포에서 많이 볼 수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또 당사의 연구에서는 뇌세포 속의 세포수도 AQP4 투과성이 높은 물이며. 지방 조직 속의 세포수도 AQP7 투과성이 높은 물인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 결과의 근거로 볼 때 한국 물은 뇌 및 지방 조직 활성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런데 이번 것 틀어. 이거 왜 여기 깔깔했노? 바로 펴놔. 도장 도장 찍은 거는 여기 나왔지? 아까 도장 찍은 거 원본.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돼 있죠? 마지막 이게 방금 읽은 거야. 일본말로. 다 돼 있죠? 아까 그거는 옛날에 나왔던 걸 영상 찍은 거고, 지금은 이게 다 돼 있죠? 다 돼 있어. 밑에 글자는 안티들이 막 공격할까 봐서 그 회사가 그 회사를 또 공격한다니까 또 물 그거 했다고. 세계 최고의 물박사야. 일본에서 연구한 겁니다.

그러니까 한국물이 어디에 좋다고? 우리 물을 먹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뇌가 좋아지고 뭐가 좋아져? 지방이 5kg씩 빠진 사람이 많죠? 5kg씩 빠진 사람 많지? 그러니깐 대단히 우수한 물인데 안 팔아. 절대 안 팔아. 아무나 와서 떠 가져가면 돼. 우리가 불로유 파나? 여러분이 뭐 만들어 먹든 말든 나는 관여 안 해. 불로수 우리가 뭐 파나? 안 팔아요. 여러분이 와서 떠먹으면 돼. 가 보라고 누가 거기 가서 뭐 물값 내놔라 하는 사람이 있나? 그러나 개인이 떠 가지고 비용 들여서 누구한테 보내는 건 우리는 터치할 수가 없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 오고 나서 8년 만에 우리 아버지 사형받은 날 백궁에서 6월 22일 날 금년 6월 20일 저 물이 터졌죠. 땅속 3.3km에서 수직으로 올라오는 물이야. 상상을 불허하는 물이야. 그러면 저게 밤낮으로 수도꼭지 없이 나오고 있죠? 저게 언제 나올까지 나오는가 여러분 지켜보는 게 재밌을 거야. 여러분이 나를 오해하고 나쁘다 그러면 그 물이 잠시 멈출 수가 있어. 저 물이 무서운 물이에요. God-man을 봐서 주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나를 모함하고 끝까지 나를 뭐 나쁘니 좋으니 이러면 그 물이 또 어느 날 탁 끊어져. 여러분 물 먹을 자격이 없다는 거지.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지금 저 물 먹을 자격이 있죠? 회원 아닌 사람들도 물 먹을 자격이 있죠?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주고 있지만 여러분들 입에서 나쁜 말이 자꾸 나오고 저 물을 오해하고 자꾸 이래 싸면 어느 날 물이 탁. 안 되겠죠? 지금 이제 좀 더 예뻐지려고 하는 찰나에. 어 이제 얼굴이 좀 광이 나려고 하는 찰나에 스톱하면 될까? 안 되죠? 아 지금 물을 떠가면서 뒤로 피식피식 웃어. 야 the God-man 몰래 물 잘 떠간다. the God-man은 떠가는 것도 모르시겠지 요러고. 다리가 저릿하다. 그럴 때는 백궁석에 들렀다 가면 돼. 양심의 가책이 될 때는 백궁석에 가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라도 가야지. 그러면 더 좋아지겠지? 효과가 날 거야.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그리고 경청해 주신 여러분 그리고 아울러서 또 무료급식도 참여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립트 2 :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변함없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을 천년을 살 것처럼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에 보장된 백궁 천국을 목표로 부단히 영성을 쌓도록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147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꽃이 한 팀 있습니다. 1번 김태욱 천사님이 새해를 맞이해서 God-man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노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면서 행복한 삶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네, 아이고 고맙습니다. 남편분하고 나오시지 않아요? 남편 영상이 항상 일본 남편분이랑 같이, 같이 나오지. 남편이 더 잘 생겼어.

아이고 고맙습니다. 분이니까 의상이 자유로워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도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한 500명 들어온 거 보니까 앞으로 한 500명 더 돌아도 되겠네.

나는 꽉 찬 거 같은데 공간이 많은 거 같아. 이렇게 붙어 앉는 게 좋은 거예요, 네. 나중에 봉궁 짓고 나면 붙어 앉을 수가 없어. 자리가 좀 떨어지지, 의자가. 근데 요렇게 옛날에 서당에 공부할 때 이렇게 방에 요렇게 몇 사람 앉아서 할 때가 좋았어.

근데 초등학교 학교 들어가니까 영조가, 아, 학교. 학교는 좀 더 달라, 달라. 그런데 방에서 수당, 그 하, 스승 앞에서 공부할 때가 군기가 잡혀 있었어. 물론 나는 뭐, 이래나 저래나 군기가 잡혀 있었지만, 아, 딱 가서 그냥 큰 절부터 하고, 그러면 이제 항상 우리 그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시지.

새벽 되시니까 자고 있지. 절대 안 일어나. 먼저 일어나 있는 법이 없어. 항상 누워 있어.

근데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는 알 수가 없어. 얼마나 무시무시 하냐면은 대밭이 있고, 그 저저 서당이 좀 음침한 데 있어요. 거기서 우리 서울대학교 다니던 우리 동네 형님이 거기서 자살을 했어. 그 대밭 목을 매고 자살해서, 그래서 거기가 좀 무서워.

아침에 공부 하면은, 근데 꼭 내 혼자야. 그 시간에 오는 애가 없어. 부자집 애들은 안 일어나. 그 나는 막 눈이 초롱초롱 해가지고 공부하겠다고 찾아오는데, 내만 그 어르신한테 돈을 안내는 거야.

내만 공짜야. 다른 애들은 전부 집에서 뭘 갖다 내야 돼. 뭐 쌀을 갖다 바치는데, 나는 바칠 게 없으니까 그냥 뭐 말을 잘해 가지고 나만 공부하기로 그랬는데, 족치는 내가 최고로 족쳐. 새벽 4시에 가서 공부를 가르쳐 달라니, 그 스승이 주무시다가 꼭 내가 와서 그 큰절을 딱 한 다음에 불을 켜요.

불을 켜니까 스승님이 싫어하지. 호롱불을 딱 불을 켜고, 그다음 딱 물어, 앉, 꿇고 앉아 가지고 대치에 대치, 머리 매는 베는 거 있어, 대침. 그 딱 갖다 놓고 해처리 딱 갖다 놔야 돼. 그 선생님 옆에 갖다 놔야 돼.

그럼 해처리가 선생님 쪽에서 잡을 수 있도록, 렇게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 앉아서 책을 외우는 거야. 어제, 며칠 동안 배운 걸 참 외워, 눈 감고. 그러 이제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시고, 쭉 외우면 딱 내가 오늘 배울 때까지 왔지. 그러면 배운 그 책의 앞에서부터 거까지 외워야 돼.

그것도 보고 외우면 귀신같이 알아. 주무시는 분이 그걸 안다니까. 딱 일어난다, 그 딱 일어나서 해초리 맞는 거예. 그 애들이 그게 무서워서 서당을 안 다녀.

아, 30명이 처음에 들어갔는데 싹 안 다니고 내 혼자만 다녔어. 나 혼자만 6년을 다녔어. 그게 우리나라 서당의 마지막일 거야, 아마. 나 혼자만 6년 다니는데, 학교 다니면서 다니는 거지.

아침 4시에 가서 공부를 한 시간 하고 와야, 소 소죽도 거리고 뭐 할 일이 많아요. 그리고 학교 가야 되니까, 또 그지. 초등학생이, 그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서당을 가서 그렇게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이 딱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서 내가 다 외워.” 하면 다 일어나요. 10페이지 째에는 10페이지를 1페이지부터 외워야 11페이지에 들어가는 거지.

12페이지 들어가는데 12페이지 시작하는 법이 없어. 꼭 1페이지부터 12회까지 외워야 돼. 그 13페이지 가려면 13페이지를 외워야 되잖아. 아무도 못 하는 거야.

나만 그걸 해냈다니까. 그 오늘, 오늘이 13페이지 배울 차리면 그때가 마지막 페이지요. 40 몇 페이지 다 배운 데데, 몇 페이지를 자 외웠어. 외고 반 페이지가 남았어.

그, 그래서 안. 일어나, 그래도 옛날 같으면 일어나야 될 거 아니야. 새 돌아가셨나 하고 이렇게 스승님, 스승님이 이렇게 깨우니까, 아,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한 거야. 그때 숨소리가 들리는 거야.

이게, 내는 긴장돼 가지고 내 걸 외워야 되니까, 선생님이 뭐, 스승님이 코를 고는지 뭐 이런 걸 전혀 모르는 거야. 근데 갑자기 스승님이 뭐서 하는 거야, 숨이. 그날 돌아가셨어, 12시에. 12시에 돌아가셨는데, 그 선생님이 딱 돌아오고 나서 내가 서울로 온 거야.

서울 올라와 저 돌아, 그게 6학년 졸업하고 나서 이제 돌아가셨는데, 서울로 왔는데 그 이상한 것이 전부 끝나버려. 소도 그때 도살장에 가서 죽었지, 스승님이 돌아가 버리지, 김명순여 선생님은 부산으로 가 버렸지. 그 나는 완전히 시에서 서울로 가라는 저 어른들이 자꾸 말을 꺼내, 야, 너 중학교 못 가는데, 너 반 애들 몇백 명 자 중학교 갔는데 너만 중학을 안 가고 이렇게 공부 잘하는 네가 여기 있으면 되나, 너 서울로 가서 공부해라. 너가 아버지 서울서 돌아가셨, 서울 가서 공부하면 크게 된다, 뭐 다 내보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이란 말을 써.

너는 대통령 돼야 돼, 너 머니 하늘 풀어야 돼, 뭐 이러면서 다 우리 아버지 이야기를 하니까 어려서부터 서울 이게 머리에 혀 있어. 그런데 내만 중학을 못 보내니까 그냥 그래도 한번 공부를 열심히 했지. 그랬는데 스승님이 내가 귀에다 내가 이렇게 귀를 갖다 대니까 뭐라 하냐면, “우리 집에 가서 집이 거서.” 많이 떨어졌어. 우리 집에 가서 아들한테 “저 굴뚝 막아라, 붙어 막아라, 굴뚝 막아라.” 그게 그 스승님 방이야.

주시기는 항상 서당에서 주무시는데, 그래서 쫓아가서 이제 그걸 전했는데 돌아가는 거야. 그러고 나서 그날 12시에 우리 시골에는 사이렌이 불어 시간을, 사이렌이 오프라고 그래가지고 12시를 알려 줘. 오퍼 사이 볼 때 돌아가셨대. 그리고 내가 우리 시골 어른이 스승이 그렇게 돌아간 날이야.

그걸 잊어버리지. 12시에 돌아가셨다고 동네 난리가 나. 우리 동네는 그게 하나의 밀집 촌이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야. 돌아가셨는데 연석 9인, 4시에 큰아버지 집안에 집안이야.

9인 내시 집안, 9시 우리 허씨들이 있는데, 허씨는 돈이 많으니까 안 가르쳐 줘. 구선 거기 그 구현석 선생은 진사 배서를 했어. 조선 시대 때 진사를 하셨는데, 어 그렇게 공 화문을 잘하시, 그 공부를 했는데 참 언제나 앞에 가면 발발 떨려요. 언제나 스승님 앞에만 가면 아랫도리가 후들거려.

왜 해처리가 굉장히 그 대나무 해처리가 무진장 아픈데, 나는 한 번도 안 맞아봤는데 애들이 비명을 질러. 한 번 맞으면. 그러니까 그 해처리를 가지고 종아리를 걷어야 돼. 그리고 어디 올래 쓰냐? 대치 위에 베개 있잖아, 대칭이네 모자리.

그 위에 올라서는 걸 종아리를 때려. 다리 걷어라, 그래. 그러니까 공부 못 하면 얻어 맞는 거야. 근데 난 무도 안 맞았지.

어, 안 맞고 잘해서. 참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방에. 앉아서 공부하는 이런 때가 좋은 때야. 교실에 가서, 교실에 가서 이렇게 의자에 앉으면 이거는, 음, 책상이 있고 이런 거는 영 안 울려.

서당에 꼭 앉아서 무릎 꿇고 공부 배우던 거 참 그때가 좋은 때입니다. 그리고 무슨 말을 하시는지, 마지막에 돌아가기 한 두 세 시간 전에 스승을 잃어 앉았지. 굴뚝 막으라는, 그, 그 나중에 내가 전할 거니까 이걸 맞아, 이거 한 페이지 남은 거, 그 반 페이지 남았어. 그걸 또 아, 달라고 또 손에다가 해초를 잡아 들리니까 손이 덜덜덜 떨려.

어, 그런데도 나는 금방 돌아갈 줄 몰랐지. 나는 어리니까 돌아갈 줄 몰랐던 거야. 그러니까 잡아 가, 요걸 좀 말씀을 해 주세요 하니까 뭘 말을 하는데 잘 알아들을 수가 있나. 이야, 그 참 운명하기 몇 시간 전에 내가 공부를 했어.

어, 그래가 반 페이지를 둘이서 옥신각신 하면서 다 끝내서, 그러고 나서 가가지고 아들한테 이야기 했다니까. 공부하고 나서 그냥 가나, 공짜 없지. 공부를 한 다음에, 그러니까 나는 돌아가는 분을 붙들고 그걸, 그러니까 그렇게 지독해서, 가시는 길에 이거 맞아 하시고 가시라, 이거. 나 그, 그 생각하면 참 무정한 거 같지만, 그 자식이 없으니까, 거기는 자식 있는 집은 따로 있잖아.

그래가 이제 자식들 집에 오면서 알려준 거야, 서당에서 나오면서. 그 스승님은 거기서 계시고, 그래 가지고 아들들이 가서 데려왔나 봐. 그, 그날 돌아가셨어. 참, 그 옛날 이야기 같지만 엊그제 같아.

음, 그. 할아버지가 어릴 때 생각하는 되게 무섭게 생겼어. 음, 아, 수염 있지, 뭐. 갓, 갓 쓰고 있지, 뭐.

노인이 무섭지. 그때는 한복을 입었어요. 한복을 입고 탁 앉아서 그때 어른들은 폼만 잡는 거야. 대단했어요.

음,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옥편이 없었어요. 요새 옥편 있잖아. 그때는 옥편이 없고 스승님이 말을 해주면 그게 이게 이게 의자구조 사덕, 우리 민족의 사득이 뭐예요? 우리 민족의 사득이 성신, 성신, 성신, 애, 애, 제가 아니란 말이야. 그지? 성신애 제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성신애 제대, 이게 우리 민족의 덕이란 말이야. 그럼 우리 민족의 팔덕은 뭐요? 뭐, 우리 민족의 팔은 효재, 효재가 우리 민족의 발이야. 효재 충신, 효재 충신, 예의란 말이야. 근데 이 의를 써야 된다, 이 말이야.

염, 응, 이 이걸 쓸 때, 음, 음, 그러면 예의 염치 할 때 이 의를 쓸 때 이거는 예의를 할 때 의야, 예의. 근데 효재 충신 예의 음치 할 때 이 자를 쓰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한문이 어렵다고. 그러면 이거는 예의를 지킨다 할 때 예의야, 알겠지? 그럼 이 이 안에 들어 있어.

이 안에 예의가 들어 있다고. 그러니까 이거 쓸 필요 있나? 틀린 거지. 이 예의를 쓰면 안 되는 거야. 그 한문이 그 스승들이 가르쳐 줄 때 굉장히 무서워.

이걸 쓰면 안 되는 거야. 여기는 의를 써야 돼, 의를. 의를 중요한다, 이 말이야. 예의는 이 안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예와 의는 완전히 달라. 근데 이렇게 예의 염하면 틀린 거야, 이거. 이렇게 한문을. 가르쳐 주는데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아.

근데 사전, 요새 한문 사전에 있는 게 있는데 그때는 이런 거 사전이 있냐, 옥편 있어, 없는 거야. 가르쳐 주는 대로 해야 돼. 그러니까 예의 염치, 그럼 우리 이게 민족의 여덟 가지 사상이란 말이야, 그지? 그럼 요거는 예의 할 때 쓰는 거야. 근데 여기서 예의가 붙었다고 해서 이자를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어, 요런 게 큰일 나는 거지, 알겠지? 그럼 이거는 예의, 예와 의가 완전히 다른 거야. 예를 지키고 의를 지킨다 이 말이야. 그리고 염을 지키고, 치, 예의 염치, 알겠지? 항상 남을 나보다 위에 앉혀야 돼. 나보다 남을 항상 위에 앉혀야 된다 이 말이야.

근데 예의 염치 없이 정치인들 보면 맨 앞자리 가서 이렇게 엉덩이 되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분명히 장관인데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어. 그래 비서들이 와서 “아이, 장관님이 앞으로 와서 앉으시죠.” 그, 그 앞에는 군수들이 앉아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장관이 저 뒤에 가서 앉아 있는 거야. 이래야 그 사람이 존경을 받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럼 비서가 가서 “아이, 장관님 거기 앉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나오셔야죠.” 그 “아이, 괜찮네.

나 여기 앉아 있을게.” 이렇게 해야 예의야. 그게 아까 요 예의요, 밑에 있는 예의란 말이야, 요, 요, 요 예의란 말이야. 예를 이렇게 쓰는 거야, 그지? 그런데 그게 요고야. 염치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부끄러울 치자, 자기가 앞에 가서 앉는 걸 부끄러워해야 돼.

공부 많이 한. 사람일수록 뒤로 빠져야 돼, 겸손해야 된다, 이 말이지. 자기를 낮추는 거야. 아니, 우리가 옥편을 보고 공부를 하거나 영어 사전을 보면 얼마나 우리 앞에 선대들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그 사전을 그렇게 영어 글자를 그렇게 많이 콘사이스 만들어 놨냐, 이 말이야.

그러면 콘사이스 만든 사람은 도대체 누구냐, 이거예요. 대단하지 않아? 옥편 만든 사람은 누구냐, 이거. 그 만 몇 자를 한문을 집대성해 가지고 책을 만든 사람은 누구냐, 이 말이야.

어, 그래. 근데 우리가 그 옥편 찾는 주제에 잘난 척 하면 되나? 그 공부한 사람들은 콘사이스 톡 들면서 영어 공부한 사람은 세상에 자기가 아는 것은 영어 콘사 있나 문법 책 보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언제 이렇게 많은 단어를 이렇게 모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놨을까? 우리 어릴 때는 사전이 없었어요. 한번 옥편이 없었다니까.

그러니까 스승이 뭐, 이게 오를 의 있잖아, 그러면 그런가 보다고 밑에 연필로, 볼펜도 없어서 그때 연필 오를 의, 이렇게 써 놓는 거야. 외우는 길밖에 없는 거야. 그런 데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그 많은 도서관에 가서 그 많은 책을 쳐다보면 어머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이런 사전을 만들고 책을 이렇게 많이 했느냐, 고개가 탁 숙여지는 거.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은 지방 대학 나온 사람보다 더 겸손해.

그럴 수밖에 없어, 가 보니까 이거는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가 봤더니 자기는 그 도서관에 목록도 잘 모를 정도로 연구해 놓은 게 많거든. 야, 인간들이 이렇게 공부를 많이 했구나, 이래 가지고 겸손해질 수밖에. 도서관에 가서 그거 하나 찾아내는 것도 끔찍스러운, 그런데 그 많은 도서를 전시해 놓고 그거 인쇄를 하고, 그 당시에 미국에 그 당시 무슨 무슨 인쇄소가 많았냐, 그걸 다 활자를 교정 봐서 인쇄, 전 세계가 영어를 그렇게 공통으로 쓸 정도로 그 많은 단어, 그걸 다 뜻까지 해석까지 다, 부시나 기가 막혀, 안 막혀? 우리 일반 사람 보고 하나면 100년, 천년 가도 못 해, 그러니까 이렇게 예의염치, 우리 민족에 여덟 가지 덕이지.

네. 요거는 우리 민족의 덕이지. 이런 걸 할 때 요렇게 의자를 왔다리 갔다리 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한문이 어려운 거야. 이렇게 하면 이게 정상이란 말이야, 이 틀린 게 아니지.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게 효, 그다음에 형제간의 우애, 그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꼭 하는 말이 이거 첫 번째야,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싸우지 마라.

요건 안 해, 나라의 충성해라, 이 말 안 해, 절대 안 해. 그 원에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요야,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지? 그다음에 이거 매사에 정성이 있어야 되고, 믿음이 있어야 되고, 사랑이 있어야 되고, 남한테 베푸는 게 있어야 된다, 이웃에 잘해라, 요지. 요런 말을 해, 음, 부모들이. 그런데 주로 이건 안 해.

응, 이웃에 잘하라는 말 안 해. 딱 하나 말, 이거 하나야. “형제간에 위에 있어라.” 그래야 온 동네 사람들이 집안을 우습게 안 본다. 누구가 싸워서 하면 동네가 우리 집을 콩가루, 지들, 쳔 없는 돈이 있고 명예를 얻어도 형제지간에 싸우는 놈은 그 집안은 망하던 집안이 그러니까 네가 출세하는 것보다도 형제간에 서로서로 양보하고, 네 동생들 잘 근사해.

절대로 동생들 함부로 하지 마라. 이게, 이게, 이게, 이게 우리 조상들이 내놓는 거. 실제는 효제충신이, 실제는 이거 첫 번째예요. 그다음에 예의염치 이런 게 따라오는 거야.

이게 기차로 말하면 이게 대가리야. 그지? 대가리, 그다음에 형제, 그다음에 줄줄이 따라오는 거지. 요거는 우리 민족에요, 네 가지를 거야. 민족의 사덕 할 때는 성신, 애제, 화.

화가 왜 앞에 있는지 알아요? 화복보 왜 성신제화복보이, 이게 이렇게 따라오겠죠. 이 여덟 개가 우리 민족의 덕이야. 요거는 성신예제에 대한 설명이야.

예, 화, 이거는 전화위복. 네, 전화위복. 전이 화가 전화이 복이죠. 그러면은 재앙을 복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돼.

이거는 전인구의 1% 봐. 전인류의 1%는 자기의 어려운 난관을 복을 만드는 계기로 삼아. 내가 말이야, 부모가 없었잖아, 하잖아. 그런데 그것을 전부 부자집 아들들은 자빠져 자고 있을 때 서당에 가서 승하고 싸웠지.

공부했지, 그지? 이게 전화위복이 무슨 뜻인지 알지? 쁜이, 아 살리 하던 애야. 섬살이 하면서 공부를 새벽부터 뛰어다녔다는 거, 이게 전화위복이야. 그러니까 지혜, 안 좋은 환경을 복으로 바꿨어. 그 부자집 애들은 그게 아니야.

끈기가 없어. 뭐, 학교 갈 시간 다, 엄마가 깨워 가지고 사정사정 해 가지고 책가방 챙겨 줘, 학교 가. 이런 애와 서당을 어릴 때, 여덟 살 때 다닌 애하고 비교하면 안 돼. 혼자 선생한테 가서 “나는 돈이 없으니까 그냥 좀 가르쳐 주시오.” 이 창피한 이야기지만 매달려 가지고 “그래, 너는 그럼 그냥 해라.” 남 사람들은 전부 돈을 갖다 줘, 쌀을 갖다 줘.

그런데 내만 공짜로 공부한다, 이 말이야. 그런데 공짜로 공부하는 놈이 죽 돌아갈 때까지 공부를, 그러니까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은 지구인 중에 1%. 그런데 999% 뭘 해요? 는이 복을 갖다가 뭐 하는데, 전복, 복을 갖다가 재앙을 만드는 데 쓰는 거야. 전복 위화 해요.

이거 일반인은 저가 아버지 어머니 있고 집안이 좋으면은 엉망으로 돼 버려. 그걸 이용해서 나쁜 짓 하러 다니고 술 마시러 다니고, 아, 뭐, 위세 부리러 다니고 막 이러지. 그 이게 없, 없어져 버려. 이거 염, 염염이 없어져 버려.

교만해져 버려. 교, 겸이 교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럼 그 집안은 앞으로 망해, 그러겠지. 그러니까 전복 위화가 99% 인간들이 뭐 한다고? 복을 재앙으로 만들어.

자기 타, 환경이 괜찮아. 그런데 환경 탓을 하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논이…” 열 마지기 밖에 없어. 제 아버지는 논이 50마지기야, 뭐 이러면서 개만 부러워하고, 아버지 아주 우습게 하는 거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래서 우리는 전복 위화를 조심해야 돼. 왜 전복 위화가 이게 맞는 말이냐 하면은, 여러분 행복 있잖아, 행복. 행복의 특징이, 행복의 특징이 뭐예요? 내가 해줬죠? 행복의 특징이 뭐예요? 불 뭐예요? 부정, 불감이죠? 감이죠.

부정, 불가인데, 또 불멸이, 불생 불멸이네. 그러면 불생 불멸인 그도 불구, 부정, 불구부정. 불구 부정은 더러운 것도 아니고 깨끗한 것도 아니고, 또 뭐가 있어? 불거, 불. 행복은 가는 것도 아니고, 오는 것도 아니, 오는 것도 아니죠. 그러면 결론이 뭐야? 이게, 이게 석가모니 반야 신경에서 이야기하는, 이것이 행복의 비밀을 말하거든.

행복의 비밀이라 이 말이야. 뭐요? 행복은 모든 사람이 자로 재듯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 행복은 늘어나나, 줄어드나? 행복은 생기나, 멸하나? 없어.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의 행복은 동일, 행복. 잘 알았나요? 꼭 잊어버리마. 행복은 불변의 법칙이 있어. 행복 불변의 법칙이지.

이거는 우리가 질량 불변의 법칙 있죠? 똑같아. 질량 불변의 법칙 있어, 없어? 어.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이 100% 똑같이 주어져 있어. 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열 명 낳았다, 그러면 열 명한테 똑같이 행복을 줬어. 그런데 사람들은 그 행복을 구하러 다니는 거야. 그걸 석가모니가, 깨달은 거야. 야, 모든 사람의 행복이 가득 있는데 그걸 구하러 다녀.

돈, 돈은 행복을 살 수가 없는 거야. 돈은 행복 옆에 갈 수가 없는 물질이야. 근데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택도 없는 말씀. 인류 앞으로 발달되지, 이렇게 문화 발달됐고, 우리가 조선시대 어머니 아버지보다 행복한 줄 알아? 안 행복해요.

무슨인지 알지? 어려울 때가 더 행복했어. 아버지 어머니가 저 우물가 가서 물 털어봐, 떠서 밥하고 거리고 할 때가 더 행복한 데야. 그러면 그때 행복과 지금 행복 다르나? 똑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착각함 써, 스스로 불행한 병에 걸려 있는 게 현대인들이야.

행복은 뭐야? 절대로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망해도 그 자기, 그 사람의 행복은 그대로 있는 거야. 근데 뭐만 오고 가나? 희락, 기쁜 거, 슬픈 거, 요런 거만 왔다리 갔다리 하는, 늘어났다가 줄었다가. 아들이, 그래서 우리는 이걸 새지만 알죠. 아니, 마, 노인 내가 말이야, 그 말을 한 마리 우연히 말이 한 마리 굴러 들어왔다 이 말이야.

아, 그 말이 또 하나 생긴 기분 되게 좋잖아. 그런데 또 나가 가지고 또 말이 나가 버렸어. 어느 날, 어머, 이거 좋다가 말았네. 그까, 이게 좋다가 말한 거야.

좀 있으니까 또 암놈을 데 들어오네. 그래 새끼를 낳아요. 또, 아, 이게 얼마나 행운이야. 이거 말을 안 잃어, 안 잃어 버렸더라면, 이거 말을 잘 묶고 놨더라면 이런 형제가 없는 거 아니야? 그 말을 자연스럽게 놔뒀더니 지가 나가지고.

새 새끼를 낳아 가지고 암놈을 데리고 들어오니 말이 세 마리가 돼 버렸어. 한 마리가 세 마리가 늘어났다면, “아, 되게 좋다”고 자랑을 있는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 아들이 말 타다가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절름발이가 돼 버렸어. 병신이 됐다 이 말이야. 요새는 그런 말을 안 쓰지, 장애인이 된 거야.

아, 그러니까 이 절름발이가 되니까 이 노인이 어마어마하게 후회를 했단 말이야. “야, 이 말이 돌았다고 기분 좋다” 그랬더니 이거 또 달아나서 괴로웠지. 또 와 가지고 세 마리를 데려와서 또 기분 좋았지. 또 여기 아들이 다리가 부러지니까 또 기분 나쁘네.

이게 어디다가 기준을 둬야 되나? 행복은 그렇게 변하는 게 아니야. 행복은 여여부동이네. 여여부동이 행복은 여여부동이, 알겠지? 절대로 행복은 움직이는 게 아니야. 우리의 마음속에 여여부동하여 있다 이 말이야.

음, 석하는 저걸 불승이라는 인간들 마음속에 있다는 거야. 그런데 자꾸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헤매고 있다는 거지. 그러면 이 노인이 나중에 깨달았는데 전쟁이 나니까 동네 청년이 싹 다 잡혀가는데 자기 아들만 다리가 다쳐 가지고 얘는 전쟁 제외야. 그래 가지고 동네 처녀 중에 처녀는 다 저거 며느리가 돼 가지고 그 전쟁한 애들이 다 죽어 버리니까 자기 후손만 그 동네가 바글바글, 전부 후처로 들어와.

그래 자기 아들 마누라가 몇십 명이야. 왕족이 돼 버린 거야. 그 얼마나 대단해. 말 한마디가, 말 한 마리가 왔다 갔다 하다가 족이 돼 버린 거야, 나중.

보니까 자기 아들이 왕이야, 그 신기하죠? 그러니까 어떻게 행복이라는 것이 왔다리 갔다리 한 게 아니야. 여여 부동한 거야. 그거를 볼 수 있어야 여러분이 빨리 안 늙는 거야. 아니, 나 강의를 해야 되는데 뭐 딴 땅 강의하고 앉아 있어.

어, 제목을 써야 되는 거 아니야? 그 내 강의가 재밌는 게 제목이 나중에 나온다는 거 알겠지? 행복은 부정 불감이요, 불생 불멸이 불구 부정, 이불거 불 내라. 오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질량 불변의 법칙, 행복 불변의 법칙이 우리한테 똑같이 주어져 있으니까 자식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행복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행복하고 행복의 양은 바뀌질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편안하지, 안 편안하지? 그러니까 내가 항상 웃는 거야, 네. 뭐 여기에 여사변 같은 전쟁이 나도 우리는 행복한 거야, 왜? 텔레비전만 보다가 전쟁을 실제 보니까 실감 나잖아.

아, 이거 뭐 전쟁 영화를 꼭 틀어야 되겠어? 아니면 전쟁이 실제 나타나네. 그 나는 전쟁을 보러 월남을 갔었어, 짓 말 아니야, 네. 가는 사람마다 죽어요, 5천 명이 죽었어. 그래가지고 갑자기 안케 작전에서 병력이 몇천 명이 죽어버린, 그러니까 병력이 부족하니까 5천 명을 빨리 한국에서 데려갔어.

그때 내가 총알 바지 한 사람으로 그 끼어 들어와서 월남에 간 거야. 뭐로 가어? 자진, 자진. 강제로 가는 게 아니고 자진 대야, 자진해 전쟁터 간 거야. 안 가도 되는데, 그래 거 안 가도 되는데 전쟁을 자발적으로.

갔단 말이야. 그럼 다른 사람은 돈 벌러 갔어. 내가 돈 벌러 갔을까? 아니야. 나는 여기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지만, 어쨌든 전쟁을 하는 그 월남을 끝내야 되지 않겠어? 그래, 내가 딱 가서 전쟁 끝내고 돌아왔어.

굳이 말하는 거 아니야. 딱 가보니까 전쟁이, 이거는 노다지 민간인을 죽이고 난리 시네. 그래서 내가 그걸 딱 본 다음에 거기서 전쟁을 딱 끝내고 회전되고 나서 온 거야. 내가 감으로써 전쟁 끝났지? 예.

내가 왜 갔을까? 월남전 끝내러, 월남전 끝내러. 그 사람들은 내가 뭐 월남에 돈 벌러 간 줄 알아. 아니야. 나는 월남전을 끝내러 갔어.

내가 가서 딱 보는 앞에서 “월남전은 이걸로 그만해라!” 딱 모든 기운이 다 빠져버려. 바로 내가 월남 감으로써 좀 있다가 미군 철수, 그다음에 백마부대 철수. 내가 마지막으로 철수 부대, 김영선 사단장, 별둘 자리 백마 사단장이 그 사람하고 같이 비행기 타고 귀국했어. 그 뭐 사단장이 철수해 버리고 사단이 전부 철수해 버리니까 없는 거지, 뭐, 월남에.

그게 월남전을 내가 가서 끝냈어. 내가 태어날 때 6.25 났죠? 6.25 끝내 버렸어.

내가 태어날 때 6.25 난 거야. 그래, 안 그래?

6개월을 요렇게 지켜보다가 “딱, 환영식 좀 그만하자, 이제. 딱 끝내.” 끝냈죠? 그러니까 내가 월남을 간 이유는 전쟁 끝내러 간 거야. 근데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전쟁을 끝냈는지 그건 비밀이야.

음. 내가 배 타고 가는데. 다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친구들한테 “내가 죽으면 네가 우리 엄마 주소지 여기 여기다, 우리 마누라도 있다, 애도 있다, 이거 네가 가서 좀 봐주라.” 그래서 “그럼 너도, 그러, 내가 죽으면 좀 봐주라.” 이래 서로 약속을 하는 거야. 내 보는 앞에서 배 안에서 애들이 만났다면 그런 이야기 하고 앉아 있어.

저기 집 주소 적어 주는 거야. “우리 집 주소 야, 내가 죽으면 꼭 너 좀 찾아가라, 네가 혹시 살면은.” 아, 이러니 야, 배 안에 있는 애들이 딱 정확하게 5천 명이 탔어. 5천 명이 전부 죽을 상을 하고 있는 거야. 나만 말짱해, 나만 정신 차리고 있는데, 다들 멀미해 가지고 밥을 못 먹어요.

배가 원까지 가는데 보름 걸렸는데, 배가 남산만큼이나 올라가니까 그냥 올라가 아니냐, 파도가 남산 같은 게 앞에 보여. 그럼 배가 남산 위로 올라가는 거야, 싹 올라가다가 갑자기 배가 또 내려와요. 파도 위로 배가 다녀, 파도 위로. 그러니까 애들이 전부 토하는 거야, 안 토하는 사람이 없어.

근데 내만 안 토하네, 내만 멀미를 안 해요. 거짓말이 아니야, 실제야. 그러니까 내가 참 체질적으로 강한 거지. 배가 막 올라갔다가 팍 내려올 때는 애들이 다 통, 그리고 배가 좌우로 흔들려, 또 이리이리 흔들리고.

그게 3만, 3만 톤짜리 배, 길이가 정확하게 300m, 없시 호야, 없시, 배 길이가 300m. 그자, 내 하늘 본관 짓는 적에 200m 그든, 길이가 300m 그지. 그 300m인데 배 안에 막, 엘리베이터 층이야, 배 안에 엘리베이터. 8층이라니까 밥 먹으러 가려면 밑으로 내려가야 돼.

밥 먹는 식당이 좀 밑에 있어. 배 타고 전부 내려가서 밥을 먹고, 또 밥 먹고 나면 또 각 방이 청청이 따로 있으니까, 청청이 뭐 5천 가는 사람, 8천 가는 애들 막 이렇게 청청이 숙소로 가는 거야. 그런데 가는데 또 러시아 소련 비행기가 막 우리 배 위에 확, 배가 갑자기 흔들거려. 겁나게 빨리 와.

저 앞에서 소련 비행기 두 대가 배를 향해서 날아오는 거야. 쫙 기관포를 쏠 듯이 배 위에 비행기가 닿을 듯 말 듯 다시 올라가는 거야. 이렇게 와가지고 배가 여기 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근데 전부 완장 해가지고 비상벨이 막, 배는 계속 “위, 위, 위” 하고 막 비상벨이 계속 울리고 군인들은 5천 명이 전부 완장 가지고 총 매고 백 가판에 올라가서 전부 포복해 가 있는 거야.

이게 전쟁이니, 그게 이제 그 월맹하고 가깝잖아. 그러니까 소련 비행기들이 협박을 하는 거지, 오지 말라고. 근데 그, 이게 저기서 배 앞으로 쫙 날아오면서 기술을 다 쳐가지고 배 부딪힐 듯이 날아오는데, 이게 완전 간이 전부 다 싸늘한 거야, 전부. 그렇게 수십 번 시비를 하다가 비행기가 가버려.

야, 그러니까 그, 억시 조종사가 비행기가 오니까 배를 남쪽으로, 필리핀 쪽으로 내려가는 거야. 다낭 쪽으로 가다가, 다낭하고 경계선에 있어요. 키혼 쪽으로 가는데, 키혼이 월맹하고 거의 붙어 있어. 그러니까 키논 항으로 가다가 배가 사이공 쪽으로 내려가는 거야.

그 비행기가. 나타나니까, 그러면서 어뢰를 많이 묻어 놨대, 바다에. 그러니까 거기 가서 배가 부딪히면 폭발해 버려. 그러니까 서일이 어마무시해.

월남 가는데도 그렇게 살벌했어요. 음, 공중에서는 비행기가 날아다니지, 밑에는 어뢰가 있다 그러지, 이러니까 월맹 쪽으로 배가 가는 게 지극히 위험해. 음, 그랬어요.

어, 그런데 내가 왜 갔냐? 월남전을 눈으로 보고 스톱, 딱 하고 바로 휴전됐죠. 내가 갔다 오고 바로 다 끝나 버렸어. 그래서 우리는 전화위복 아니라 위전복, 위화, 다 복이 가득가득 있는데 없는 걸로 착각하고 재앙을 만들고 있는 거야.

그 여러분은 행복해, 안 해? 행복해요. 천국은 못 가더라도 여러분은 복이 만땅이야. 그 여러분은 자동차 기름 탱크에 기름이 줄어드나, 안 줄어드나? 안 줄어. 여러분은 행복이 만땅이 있어요.

충전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월남전 참전 이야기를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들어서 이해를 해야 돼. 월남전을 종식하고 갔었다.

그런데 지구인들이 아무도 모른다. 그게 진짜야. 그러니까 이거를 증거를 대라 그러면 내가 뭘 대 주겠, 일이.

어, 지금 내가 영적으로 하는 거 보면 이해, 가잖아? 강의 제목을 적어야 뭐 강의를 할 거 아니야, 이거. 음.

응, 그래. 그 나도 제목은 적어야 되겠죠? 이제 행복이 여어, 부동이여. 꼭 명심하기 바래.

나는 뭐 불행하다, 있다고 소리하면 안 돼요. 도 행복이 머리 끝까지 차 있어, 네. 네, 음, 그, , . 제목, 서면 강의 끝난 거야. 석고대죄와 화룡점정과 허경영 God-man, 이게 무슨 뜻이야? 제목, 서면은 강의 끝이에요.

어, 석고대죄는 여러분 죽었을 때 가는 거지. 백궁 가는 사람도 석고대죄(席藁待罪) 장을 지나야 됩니다.

백궁에 가면 석고대죄(席藁待罪)를 전부 백궁 한 다음에 귀신으로 가고 다 해요. 궁까지 다 가야 돼요. 죽은 영혼은 무조건 석고대죄(席藁待罪) 장을 통과해야 돼. 그러니까 백궁에 도달합니다, 누구나.

그러면 그 궁에서 이제 자기 갈 곳을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 분리되겠죠. 거기서 여러분들은 심사를, 심판을 받아야 돼. 그 석고대죄(席藁待罪), 화룡점정은 그 절에 부처를 만들어 놓고 점안식 하죠. 점 안 찍으면 부처인가, 부처가 아니라 그러죠. 그러니깐 그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허경영의 점이 눈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자는 천국행으로 갈 수가 없어.

어, 그러니까 인간이 완성된 거야, 아니야.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알, 눈동자의 점등을, 점안식을 안 했으면 그게 부처, 그냥 그거는 석고, 석고, 석고 상이지 부처가 아니다, 이 말이야. 점안식을 해 가지고 눈에다가 눈동자 까만 동자를 찍어야 부처잖아. 여러분은 인간은 인간인데 백궁 가려면 뭘 찍어야 돼? 허경영이란 사람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를 하면 이미 화룡점정이 된 거야. 네, 그러면 화룡점정이 된 인간은 석고 대지에서 통과해 석고대죄(席藁待罪), 딱 장에서, 어 천국, 기, 마목에 천국, 딱 이렇게 분리돼 버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모든 지금까지의 죄가 안 나타나, 영상에. 용상에 볼래요? 볼 수가 없어. 이미 허경영을 활용, 전쟁을 통과해 버, 어. 근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봐야 돼.

이 점쟁이 점이 안 지켰으니까. 이거는 그냥 뻔하잖아. 육도 윤회 가야 되느냐, 이거는 귀신으로 가야 되느냐, 이건 축생으로 가야 되느냐, 이게 정해지지. 아수라 가야 되느냐, 이렇게 다 정해지는 것이 거기서 결정이 되는 거야.

근데 그 세계를 내가 그림 보듯이 알려줬지? 그러면 천사 되다면 그게 맞지? 실제 그렇게 하고 있어. 그걸 지구에 와서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자가 나야.

그러면 저 석고대죄(席藁待罪)가 있다는 거 인간들이 벌써 알고 있어. 어떻게 알았는지 알아요? 그러나 백성에서 저걸 석고 대자라고 말을 하지 않아. 뭐요? 자기 전생의 거울을 바라봐야 돼. 자기의 전생의 모든 영상을 자기가 봐야 되는 거예.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보나, 안 봐? 예외야.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거, 그거 보면은 마지막에 자기 몸에 갑자기 뭐가 씌워져? 돼지 가죽이 탁 덮어져, 다 본 다음에. 그럼 바로 말이 안 통해.

돼지가 돼버려. 어느 집 돼지 마법에 걸린 거야, 벌써. 분명히 석포 대지장 있었는데 자기 영상을 쫙 보더니 돼지가 탁 나와. 어머, 돼지 마간에 딱 이미여.

대지의 자궁 속에 들어 있는 자기를 발견해. 그리고 지난 날을 동물은 자기 과거를 알아, 자기. 전생을 알아, 얼마나 답답해. 그렇다고 인마, 벌리면 두들겨 패야 돼.

“이 돼지가 미쳤나?” 이러고 때리니 말을 할 수 없어. 나 옛날에, 아무에, 아무리 말할라 해도 “꿀꿀꿀, 이 미친 돼지 아냐? 시끄럽다!”고 잡아 버려, 그냥 도끼로 가져와. 그러니까 말도 못 하고, 소가 도살장 갈 때 눈물 흘리는 거 내가 봤잖아. 다 알고 있어, 내일 도살장 갈 거라는 이야기를 방에서 하고 있는데, 이미 소가 눈물 흘려.

그 참 이상하잖아. 모르는 소가 며칠 전부터 눈물을 자꾸 흘려. 내가 소를 키워봤는데. 근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내 몰래 주인 아저씨가 소를 도살장에 팔았어요.

근데 그때부터 소가 자꾸 눈물을 흘리면서, 또 대문 나갈 때 목숨 걸고 안 나가. 엉덩이를 뒤로 돌려. 그래가지고 막 울어. 그리고 내만 쳐다봐, 살려 달라고.

그, 이게 어린애가 무슨 고난 있나 없는데, 우리 그, 응, 주인 아주머니는 말이야, 부엌에 나무 할 때 불 떼는 거 있잖아, 부지깽이. 그걸 가져와서 엉덩이를 두들겨 패는데, 대문에서 억지로 밀어냈어. 그러니까 그 소가 막 우는 거야. 그리고 그 소가 낳은 새끼가 또 안에서 울고 앉아 있어.

새끼를 보고 막 우는 거야. 이게 마지막 이별이야. 그 의미, 소하고 새끼가 이별이야. 그 내가 그걸 목격했어.

그래, 그날 서울로 도망온 거야. 무슨, 그게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나하고 정을 떼. 그, 그 마을하고 내 정을 확 떼버려.

스승이 돌아가 버리지, 우리 소가 가서 도살장으로 가지, 그냥 온갖 동네고 정을. 떼버리는 거야. 동네가 쳐다보고 싶지가 않아, 세상에. 그런데도 눈물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동네를 쳐다보는데 동네가 안 보여.

눈물이 나가지고, 그 정이 들어서 그런 거야. 서울서 네 살 때 와 가지고 12년을 있었잖아. 살까지 있은 곳이라서 그런지 그냥 발길이 안 떨어지고 막 눈물이 흐르는데, 그 때문에도 순수한 소년이지, 내가. 눈물이 흐르는데 세상에 한 문책은 한 50권을 둘러매고 공부한 걸 둘러 매는데 얼마나 무거워.

나는 전신을 가다마다 짐이야. 그걸 울러매고 서울로 가는데, 그게 맨몸으로 가면 좀 낫겠는데, 어서 몇십 년을 책보따리를 울러매고 가는데 보통 고역이 아니야. 그렇게 시골을 떠났어. 음. 이런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워.

그, 그 전화위복이 내 인생이죠. 네, 그런 고난 속에서 우리는 복을 가지고 있죠. 그러나 전화위복 저 말 자체가 어폐가 있는 거야. 복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아니야, 아니야.

전화위복이라고 자체는 존재하지도 않고, 전복 위화도 존재하지 않아. 네, 어떤 환경에 처해도 여러분의 복은 만땅이야. 복을 뺏어갈 수 있나? 못 가져가. 남의 복은.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다. 아들이 열 명 있는데, 아들 딸이 아홉 명이 죽고 나면은 한 명이라도 남았지? 그러면 복이 여덟 개가 없어졌을까? 아홉 개가 없어졌나? 아니야. 아들이 없는 사람도 있어. 시집 안 간 사람도 있어.

그럼 복이 줄어들었나? 아니야. 아들이 다 먼저 갔다 해도 복이. 사람의 복은 변함이 없어. 근데 아들이 다 가고 나서 이제 간 이식을 해야 되네? 자식이 없잖아? 그러면 간 이식을 못 해요.

근데 또 간 이식을 할 돈이 없어. 자식이 있으면 돈이 없다고, 또 돈이 있으면 자식이 없어. 뭐, 그러니까 간병으로 죽어가는 거야. 죽어가면서도 행복이 줄어들까, 안 줄어들어? 자기가 깨달으면 “야, 참 인생이 이렇게 죽는구나.

참 인생은 아름답다. 어쩌면 이렇게 내가 그렇게 건강할 때는 내가 요렇게 죽을 걸 몰랐구나. 야, 그때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이제서 알겠네.” 무슨지 알겠지? 마지막 죽을 때 지지리 궁상 청춘이 그 많은 세월이 행복했다는 걸 깨닫는 거야. 그때는 지옥이었어.

맨날 뭐 부도가 났니 뭐 그랬는데, 막상 장기가 다 없어지고 죽을 때는 “어머, 내가 그동안에 진짜 행복했는데, 내 이렇게 간이 끊어지고 막 온 몸이 아픈 이런 것은 없었잖아. 그때는 얼마나 내가 행복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는 맨날 돈 빌리러 다니고 누구한테 나는 못 살겠다 그러고, 이 지옥이라 그러고 내 그랬는데, 어머 그때가 낙원이었다.” 돈이 없으면 어때? 자식이 없으면 어때? 내가 자연을 그냥 쳐다볼 수 있고 사람들하고 말을 할 수 있고, 내가 저기 물을 길어서 먹을 수 있고, 그거 내 스스로 화장실 갈 수 있고, 와, 이게 낙원이야. 이게 명예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어머 내가 존재한다는 이 자체, 이게 얼마나 기쁜 일이야. 이게 무슨지 알죠? 내가 경찰에 제에 가서 내가 어디 가을 간들 그게 내 행복이 없어지나, 안 없어져.

거기에서 어머, 내가 하늘궁에 있을 때는 얼마나 자유로웠어요. 그때는 참 행복했구나,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있나. 있마다 완전한 행복 바다 속에 우리는 앉아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어, 또 감옥에 들어갔지. 감옥에 들어가서 딱 앉아 있으면, 어머, 전화 오는 사람도 없고, 누가 뭐 괴롭다고 돈 좀 빌려 달라는 사람도 없고, 어머나, 이게 얼마나 좋아. 그냥 조용히 있으니까 이게 낙이구나. 그리고 재수들 애환을 들어보는 거야.

어, 죄수들이 나는 요래서 뭐 됐고, 나는 그거만 듣는데도 이게 스토리가 보통 있는 게 아니야. 보는 사람도 “아유, 허경영 씨 말이야, 참 만나서 반갑다.”고 다 이러고, 여기가 어디야? 낙원이, 낙원. 감옥이 낙원이라니까. 그러면 그곳에서 어떤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어.

“아, 내가 재수 없이 감옥에 왔다.”고 웃기는 사람이야. 재수 없이 오기는, 그게 공부하러 온 거야. 그지, 그게 행복이야. “아, 재수 없이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도 있는데 감옥에 온 게 재수가 없어?”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러니까 저 부귀, 명예는 말이야, 뭐 한번 내려 버리면 없어져 버려. 한번 무슨 영 한번 잘못되면 없어지잖아. 하루 아침에 달라져 버려.

말 한마디에 모든 권력과 이게 다 나가 버려. 맞아,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몰라. 그냥 앞 말기에 있는 사람은 앞 말기에 있는데 수만 번만 제대로 쓸 수 있고 통증이.

1분만 없으면 그게 지상 낙이야. 지상 나원, 행복이가 있나, 가버렸나? 아니야, 행복은 내 속에 그대로 있어요. 근데 기쁨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그래. 기쁨은 도파민이 나오는 거야.

도파민이 나올 때 기쁜데, 그럼 도파민이 먼저일까, 기쁨 먼저일까? 기쁨이 먼저야. 사람들은 착각을 해. 도파민이 나와야 기, 돈이 있어야 기쁘대. 그게 아니야.

기쁨을 가지,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 나오지. 도파민이 나와야 기쁜 게 아니야. 사람들이 그걸 착각을 해.

돈이 있어야 기쁜 게 아니야.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돈이 들어와. 그러니까 왜 사람이 어린애는 세 가지 조심해야 된다 그랬지? 글자 한 자식 세 개야.

물, 불, 칼. 요걸 어린애 조심해야지. 어린애는 물과 불과 칼만 조심시키면 돼요. 어른은? 어른은 술, 담배, 중독, 마약 중독, 그 중독 있지? 두 번째는 물질과 도박, 명예 중독 있어, 없어? 어.

그 과, 명예와 도박에 중독이 걸린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들이야.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 그 세 가지 중에 다 중독이 돼 있는 사람이 대단히 많아.

이거는 석고 대죄에서 제일 먼저 보는 거야. 제일 먼저 보는 게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적 있는가, 요걸 탁 걸어 버려요. 두 번째 뭘 본다고? 도박, 명예, 물질, 여기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딱 보는 거야. 그거 탁 걸려, 벌써 도로 가는 거야, 도로.

무슨 지네, 물질의 노예로 다시 돌아가라네. 돼지가 돼서 실컷 쳐 먹어라, 이렇게 보내버려. 그래. 너 개러지, 너 소가 돼 가지고 한번 맛 좀 봐라.

실컷 소가 돼서 일해 봐라, 싹 돌려 버려. 그러면 여러분 사이클이 갑자기 소 자궁에 앉아 있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청운이 없어요.

영상을 한참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영상에 소가 마지막에 탁 나타나. 갑자기 소똥 냄새가 나네. 딱 보니까 마구간에 들어가 있는 거, 내장에 소 자궁에 딱 들어가 버리는 거. 영상을 한참 석고 대지 해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돼지가 마지막에 팍 나타나는데 돼지 똥 냄새가 팍.

눈 딱 떠보니까 어디야? 돼지 자궁에 지, 끼가 이지가 좀 됐는데 그 영으로 탁 붙어 버리는 거야. 어머, 몸이 이미 돼지로 바뀌네. 그 1초 만에 이루어져 버려. 석고대죄(席藁待罪) 재밌죠? 마지막에 석고대죄(席藁待罪)에서 보는 게 뭐예요? 성, 성 중독.

이거는 맨날 모성애의 부족, 뭐 미쳐 가지고 맨날 여자만 보면 엄마처럼 보여. 그것 또 매달려. 어머니한테 사랑을 못 받은 사람들이 그래. 여자만 보면 자기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마누라로 삼으려고 달라들어.

어, 그러다가 모성애에 중독이 돼 있어요. 모성애를 못 받아 가지고, 그렇잖아. 거기 중독되면 모성의 중독자가 돼 버려. 그다음에 부성의 중독된 자는 여자가 많아.

아버지가 제대로 자기하고 이 교류가 안 돼 가지고 부성애 목이 말라 가지고 나이 많은 남자만 남편으로 삼으려고 달라들어. 자기 또래는 쳐다보지 않아. 그래, 그 부성의 중독자야. 나이 많은 남자만 마음에 드는 거야, 저거.

아버지 같은 느낌을 받아야 결혼을 해, 이 부성의 중독자야. 이렇게 중독자, 이 세계 중독자들이 정 동물로 가 버려, 그다음에 이성 중독이 있어. 아니, 남자는 그냥 여자만 보면 환장을 하고, 여자는 남자만 보면 뭐 키가 크든 작든, 막 못생겼든 잘생겼든 막 환장해. 여기도 그런 사람이 있나? 그건 이성 중독이야.

그러니까 부성 중독, 이성 중독, 모성 중독이 세 가지가 성적인 욕망으로 나타나는 거야. 이런 자는 전부 짐승으로 들어가 버려. 그런데 그걸 인간이 피할 수가 있나? God-man을 만난 자만 피하는 거야. 무슨지 그러니까 석고대죄 되게 무서워요. 석고대죄 가서 뭐 너가 아버지한테 달라들었냐, 불효했냐, 이런 거 안 따져. 그런 거 절대 안 따져.

석고대죄를 착각하지 마. 뭐 아버지한테 몇 번 달라들었어, 이런 거 불효, 저기 우리 말한, 아까 말한 그런 건 안 따져. 인간의 덕이니 뭐 덕이니 이런 거 안 따져요. 방금 이야기한, 이 중독 세 가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그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야 돼, 무슨지

그러니까 여기서 못 벗어났다는 말은, 거기가 뭐냐 하면은, 내 만나서 강의 듣는 사람 복도 많다. 물 좀. 석가모니가 이렇게 있지, 석가모니. 이게 풀 석, 이제야.

가짜가 무슨 가짜야? 아는 사람? 가짜가 무슨 가짜야? 놔, 여기다 놔. 이게 무슨 모자, 무슨 못 자요? 소울은 못 자, 모자야. 그 여기 소울은 모자가 있지.

소우자의 우. 소울 모자가 여기 있지. 그러면 석가모니가 소 울음 소리를 낸다는 거야. 무슨 뜻인지 알지? 속, 이거는 성녀 자야.

그 중이 되는 거지, 중이지. 그러면 석가모니 이름을 가면 소가 풀을 먹으려고 할 때 막는 자가 있다는 거야. 그 이름이 그거야. 잡아야 돼, 안 잡아야 돼? 안 잡으면 이 소는 풀을 남의 밭에 농부가 뼈 빠지게 지어 놓은 풀을 뜯어 먹는 도둑질 기질을 가지고 있어.

도둑의 기질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소를 잡아야 돼, 안 잡아야 돼? 꽃비를, 꽃비를 잡아야 소가 풀을 안 뜯겠지? 그게 석가모니의 이름의 뜻이야. 그래서 중이 됐다는 거야. 남의 밭에 풀을 안 먹기 위해서 소 울음 소리를 내는 이 소를 묶어 놨다, 중이 됐다, 이런 뜻이 석가모니 이름이야.

그 옛날 선조들이 이 석가모니 이름을 해석해 놓은 거야. 그럼 여기 내가 소 울음 소리 낸다는 거 알지? 내 보고 성산, 성지, 우명제, 그 여기가 소가 무는 곳이야. 근데 여기에 석가모니가 와 있나, 안 와 있나? 와 있어, 와 있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거, 이 신기하지? 이게 소울 모자, 저 모자야. 소울, 소울은 모자. 이거 뭐야? 풀이 농부가, 농부가 농사지, 남이 농부가 농사진 걸 소가 먹기 위해서 소리 지르면서 달라드는 걸 막아요. 누가 막아? 성녀가 그걸 잡아당긴다 말이야.

응, 네. 그, 그게 석가모니야. 그 내가 왜 그 말을 지금 여러분한테 해 주겠어? 속과, 속과, 소 울음 소리를 내면서 뜯어 먹으려 하지? 음, 여기가 성산, 성지, 우명진 맞아.

그러니까 성산. 성지 우명이는 석가모니 제자, 예수의 제자들이 다 모인 것이야. 그, 이게 뭔가 이 뜻이 있지. 네, 그리고 저기도 보면 내 이름자에 보면은 금년이 뭐예요? 무슨 해예요? 금년이, 금년이 청산이지.

네, 금년이 청산이란 말이야. 푸른 독사, 푸른 뱀, 푸른 뱀. 이게 을사년이지. 금년이 을사년인데 다음 해가 무슨 해예요? 병, 병오년이지. 병오년 우리가 앞두고 있어, 없어? 병오년이 이 옷자 보면 나 도자가 붙어 있지.

그러면 허경영 할 때 나 도자 있어, 없어? 있어요. 그지? 그러면 이거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맞지? 네, 이거 하나님이라는 뜻이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말을 하는 거야, 지금. 내가 말을 하고 있지.

이 사람의 말이 있어야 허가가 되지. 네, 어디 가면 개인들도 허락을 받지. 네, 특허, 특별히 터커 내지. 네, 그래 안 그래.

임금이 유능하지. 뭐, 이게 허자 없이 되는 일이 없어. 맞아, 안 맞아. 허가 받아야 돼, 유허 받아야 돼, 특허 받아야 돼, 허락 받아야 돼.

뭐든지 호가 있어야 허락도 되잖아. 네, 그지? 네, 그러니까 이렇게 호자가 뭘 가지고 있냐 하면은 오자를, 말 오자 가지고 있지. 네, 말 오 자지, 그지? 그래서 우리 대통령이 나갈 때 출마해, 해. 출마, 말을 타기 위해서 나가는 거야.

말 타러 나가는 거야. 말 타러. 근데 대통령에 떨어지면 낙마했다 그러지. 말에서 떨어진 거.

옛날에 임금이, 임금이 있었는데 자식이 없는 임금이 다음 임금을 뽑을 때 신하들 중에 똑똑한 놈들이 서로 하겠다고 난리야. 그니까. 임금이 신 앞에 공정하게 하려고 자기 타던 애마를 딱 갖다 놓고 “야, 신아, 너거 한번씩 타 봐.” 이 말이 거절하는 자는 왕이 될 수가 없어. 이 말은, 말은 안 하지만, 이 말은 관상을 못 보지만, 딱 올라타면 “이거는 왕이 아니야.” 떨어, 그래서 안 그랬어.

그래가지고 전부 자기 왕 되겠다고 달라는 그 밑에 있는 정승들을 전부 말이 한 번씩 태웠어. 태우는데 다 집어 던져 버려. 말이 집어 던져 버려. 근데 딴 데서 온 한 사람이 말을 딱 탔는데 말이 순종적이고 그 사람이 요리 가자면 요리 가고 요리 가자고 하면 요리 가고 너무너무 말을 잘 들어.

그 사람을 왕을 시킨 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출마, 뭐가 된 거야? 말을 소를 태우는 게 아니야. 그래서 이게 말이야, 말. 말을 타면은 이미 이 자가 나타나면 끝난 거야.

어, 뭐, 뭐, 독일에 훔볼트 대학에 정문에 적혀 있는 거 영상 띄워 봐. 훔볼트 대학 정문에 있는 영상 한번 띄워 봐. 내가 옛날에 강의했지. 네,

훔볼트 대학 정상에 칼 막스가 뭐라 그랬어? “지금까지 철학은 뭐 한 거다? 읽는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이 말이야. 실현한 놈이 없어. 지금까지 인간의 철학은 오히려 인간을 병들게 했어. 타락시켰다, 이 말이야.

그렇지? 그러나 앞으로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킬 것이다. 지금은 변화시키지 못한다, 이 말이야. 칼 마르크스가 “지금까지 우리 인간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앞으로의 미래의 철학은 반드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게 훔볼트 대학 정문에 한번, 정문 영상 한번 띄어 봐. 음, 이게 홈볼트 대학 정문의 동상에 적혀 있지. 이게 바로 칼 마르크스의 말이야. 독일어로 돼 있는 거지.

뭐, 이런 건 너무 쉬워서 읽을 필요가 없지. 해석해 줄게. 그렇지? 해석을 원해?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 필라소피, 이게 철학이야, 이 말이. 이 철학은 지금까지, 이게 지금까지의 철학이야.

이제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리딩, 리딩, 읽는 것에 불과했는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내 독일말 잘하지? 이게 홈볼트 대학 정문에 이렇게 있는 칼 마르크스. 이게 대학 들어가는 입구, 여기 해 봐.

딱 이 계단 앞에 탁 해 놨잖아. 멋있죠? 그런데 이에다 내가 뭘 갖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으나 God-man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 칼 마르크스가 뭐라고 했냐? 자기가 공산주의 사상을 그 이야기했는데 그 따르는 자들이 전부 걸뱅이 돼 버렸어.

실패해 버린 거야. 마르크스의 말은 이론에 불과했었다. 실제 가서는 전부 거지가 돼 가지고 공산주의가 막 이탈해, 우크라이나 막 이런 키르기스스탄 막 다 이탈해 달아나 버리고 러시아 하나만 남아 있어. 깡깡 어는 땅, 농사도 잘 안 되는 땅, 그 동토에 남아 버린 거야.

러시아만 땅에만 없지, 쓸만한 땅이 별로 없어. 우크라이나는 세계에서 곡물이 제일 많이 나와. 이렇게 따뜻하고 곡물이 제일 많이 나는 유럽하면 땅은 다 뺏겨 버렸어. 다 칼 마르크스 반대하는.

맞아, 안 맞아. 칼 마르크스 이론을 따른 자들은 전부 배고프고 거지가 돼 있어. 얼음이 가득한 땅에 갇혀 있어, 맞아.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세상을 바꿔 놨나? 인류가 종교 지도자들의 각 종교의 미래를 걱정할 정도로 세태가 내려가 버렸어, 멘.

네. 그런데 심판자가 나타난다, 예, 이렇게 그래도 훔볼트 대학의 정문에 칼 마르크스의 이렇게 말이 남아 있다는 거이 참 대단한 거야. 이게 독일 대학, 그 대학교는 우리나라하고 좀 다른가 봐.

상당히 철학자의 칼 마르크스의 이론을 이렇게 정문에다가 비석을 만들어 세워 놔서, 대단한 사람들이야, 그지. 지금까지 철학은 뭐였다고? 읽는 것에 불과했다. 미래 철학은, 미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그냥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세상을 변화시킨다 했으면 더 쉽지, 뭐.

이렇게 복잡하게 해, 바꿔요, 바꿔요, 판으로 바꿔, 재밌죠? 그래서 석가모니, 이게 소름 소리를 내다가 돌아갔어. 그러다 여기 왔어, 지인으로 왔지. 그럼 그 자는 나를 만나러 온 거야.

진짜 소름 서를 내는 자의 성산 성지, 우명진 세인 부지, 한 심사, 또 뭐야? 말세 성제, 아니, 성제가 나타났는데 이 세 글자는 여러분 꼭 알아놔야 돼. 아니, 성산 성지, 분명히 명지지, 네. 소가 우는 곳이야, 네. 소가 우는 곳이다.

말세의 성제가 나타났나? 말세, 하늘에서 재앙이 왔지, 네. 말세 성제가 하늘에서 딱 오는데 이 사람들이 뭐 한다고? 시부지, 보기, 보, 자세히 봐, 안 봐. 안 봐, 시부지 보는 둥 마는 둥, 그지? 그런데 이러니 세상 세부지, 세람, 심사, 세상 사람들은 한심하기 그지없다, 네, 이 세 마디는 뭐, 각종 예언이 있지만, 이 세 마디는 경전에 나오는 말이야. 음, 자, 말세 성제, 말세의 성산 성지, 우명제, 말세 성제가 나타났는데 세상 사람들이 하늘 공을 아주 우습게 알아.

시부지, 쳐다봐 라는 건 보긴 보는데 자세히 안 보지, 알려고 하지 않아. 그걸 우리는 시부지 본다 그래. 우리나라 말이 멋있지, 시부지, 시부지, 음. 시, 시지마 있는 게 아니야.

어, 여기가 석가 모이지? 이거를 많이라고 읽어, 그지? 이 “많이”가 많이 달라는 소리야. 석가모니한테 가서 많이 달라고 복을 받으러 가잖아. 그래서 이거 석가 만이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가 뭘 많이 달라는 걸 여기서 말이 나온 거야, 많이, 많이, 많이, 이 말이야, 많이 달라는 거야, 많이.

근데 한문으로 저 “많이”가 우리나라 말로 “마이야”, 많이 달라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다 달라고 하는 거야. 복 달라, 뭐 달라, 달라는 게 한 가지가 아니야. 뭐, 어머니 안 아프게 해달라, 우리 아버지 뭐, 많이 많이 달라는 거야.

그래도 석가모니가 아니라 석가 “마니”, 무슨 말인지 알지? 그 석가모니가 아니고 뭐라고? 많이, 석가 많이, 응에. 그래서 이거를 소가 풀 돋도록 하는 거를 막는다 이 말이야. 풀을 뜯으러 가는 걸 막자, 소가 울면서 먹으려 하는 걸 성녀가 막지. 그래서 이거를 불교에서는 뭐라고, 불교에서 이야기하면 이거를 해광, 해광.

반주라는 말이 뭐냐면, 여기서 나온 거야. 석가, 은 이름에서 나온 거야. 이 소를 자꾸 풀 뜯어 먹도록 하려고 하잖아. 이걸 막아야 되잖아.

이게 해강 반조, 빛이 있는 쪽으로 자꾸 잡아당기는 거예요. 반조를 잡아 당겨 줘야 반종 되잖아. 반대로 비치게. 그러니까 이 해강을 돌아가는 불빛들, 자꾸 다른 데로 좋은 데로 비치게 만드는 거, 그걸 해강 반주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소가 밭을 갈 때 풀 뜯어 먹으려고 입이 가잖아.

일하면서 입이, 주둥아리가 가요. 그거를 코뚜레를 잡아당기는 걸 해강 반주라 그래. 그 우리가 탐욕을, 탐진치를 향해서 입이 나가는 거야. 이렇게 입이 나가는 걸 잡아당겨서 원위치로 돌리는 걸 해강 반조라는 거야.

나가는 이 빛을 반대로 바른 길로 가게끔 잡아 당겨 주는 거, 해강 반조, 이제 이해가지? 그러니까 석가모니 이러면 다른 말 하면 해강 반조라는 거이야. 해강 반조. 그 우리는 언제나 탐진치를 빠져나가, 그지?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해강 반조라는 말이 그런 말이야.

음, 반가에 이 유권이 있잖아. 유권이 뭐야? 안이비설신이지. 유권이 육식으로 바뀐다 말이야. 그래가지고 육진이 돼.

육진이 되지? 여섯 가지의 고통이 되는 거야. 육진 지혜라고 있잖아, 그지? 육진이 뭐로 바뀌면 경이 되는 거야.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만들어지는 거를 이거를 못하게 하는게 해강 반조. 해강 반조.

이건 뭐냐면, 이거는 감성이란 말이야. 육, 육식이라는 건, 이거는 니비 설신이가 만들어내는 전부. 다, 이게 우리의 감정 작용이야. 이거를 못 하게 만드는 걸 해강반라 그래.

이 반대로 해버린다, 이 반대로 빛. 이 반대로 비치는 건, 여기 애착을 두고 비치는 거야. 이거를 해강 돌려버리는 거지, 빛으로. 진정한 빛으로 돌려버린다.

무슨지 알지? 그게 광이야. 그러니까 유권이, 육식이니, 육진이니, 육경은 인간의 욕에서 나온 거지. 네, 이 욕에서 나온, 이 욕은 근본적으로 마음 심자가 붙어 있지.

욕은 일반 욕구와 달라. 그렇지? 이 욕구와 다르지. 그러면 이 욕구에는 마음 심자가 있나, 없나? 없어. 우리 어머니에게 효도하겠다, 욕구.

거기는 마음 심자가 없어. 이거는 근본 욕구. 욕은 마음에 있으니까 무슨 욕구? 무슨 욕망이?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요 다섯 가지는 인간 누구나 본능에 들어 있다는 거야.

그래서 본능 심자, 이거 마음 심자가 본능 심자, 이 마음 심자가 한문으로 이게 본능 심자 말이야. 그래서 이걸 마음 신자를 우리는 심소라 그래, 마음의 장소. 이 심소은 모든 인간에게 오욕이란 욕은 식욕, 색욕 이런 거는 없앨 수가 없어. 맞지? 그래서 이 오욕의 낙자 붙어서 오욕락이야.

알았지? 그 이 오욕락은 아주 더러운 거란 말이야. 이 바로 유권과 육식과 육진, 육경에 사로잡힌 걸 오욕락이라 그래. 여기에서 벗어나야 돼. 그 오락은 뭐, 뭐야? 일곱 가지 희, 노, 애, 락, 애, 오, 이거 일곱 가지 오이야.

알겠지? 오욕에 의해서 생기는, 이게 다 도파민이 나와. 이게 다 무슨 중독이 되면 도파민 나오나, 안 나오나 술 먹으면 도파민 나오지, 그러니까 먹어서 나오는 도파민이 오욕락이야. 여기서 보면 색욕 있지, 섹스할 때 도파민이 나와. 그래서 사람이 즐거운 거야.

이거는 전부 다 욕이라 해서 안전 욕구, 요걸 통제할 수 있는 게 이이야. 그럼 오욕락은 감성이지, 그러니 감성을 이성으로 바꾸면 뭐가 된다고? 희노애락이 없어져 버려. 뭐가 생겨?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불쌍하니,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전부 어려운 사람이 눈에 보이네, 그럴 수 있지.

근데 이 사람은 사단이 생긴 거야. 그런데 돈이 많고 보니까 술집만 머리에 떠오르고, 갑순이만 만나러 가야 되겠다, 뭐 저런 이쁜 여자만 찾으러 가야 되겠다, 영화배우를 만나러 가야 되겠다 이러면 이게 어떻게 되나? 돈이 많이 생긴 게 화근이 돼 버리는 거지. 근데 돈이 많이 생기고 보면 전부 사람이 불쌍해 보여. 자기는 한 5천억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벌러 다니는 걸 보니까 불쌍하잖아.

모든 사람이 불쌍해 보여. 저 구멍가게, 길거리에 가게가 아름답게 막 루비똥 막 이런 가게가 있잖아, 거기 종업원들이 전부 불쌍해 보이는 거야. 왜 불쌍해 보여? 어머, 저거 한 달에 저거 뭐 돈 한 300만 원 주는데 나는 한 달에 이자만 500억이 도는데, 불쌍해 보여, 안 보여? 그게 불쌍해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 우리는.

그런 부자야. 그런데 거기에 얽매여 있는 자들을 보면은, 어머 길에서 루비똥 가게 앞에도 차가 다녀, 버스가 아녀. 하루 종일 가게로 매연이 들어오는데, 매연이 나가는 구멍은 없어. 뒷문은 없는 거야.

가게 집들이, 가게 방들이 집문이 있나? 잘 없어요. 앞문으로 버스 매연이 계속 들어와. 거기 앉아 가지고 미스 코리아 같은 애들이 “어서 오세요.” 그리고 호텔 앞에서 차 안내하고 앉아 있네. 소공동 가면 그렇지.

그럼 거기가 지옥으로 보여. 지나갈 때 나는 이렇게 보면, “어머, 여기가 생지옥이구나.” 쳐, 뭐 물건 사겠다고 그, 그 버스가 수십 대가 막 줄을 서 있어, 정류장에. 그게 롯데백화점 앞이야. 근데 막 그게 바글바글.

안에 종업원들은 멀쩡 생겼는데, 매연을, 노다지 마시고 거기는 막 먼지, 뭐 이, 브레이크 라이닝 가루, 뭐 이, 전부 바람 물질이 바글바글한데, 거기 들어앉아 하루 종일 있는, 그게 직업이야. 그 중생들을 바라보면, “이 얼마나 비참해.” 야, 저 개미굴 같은 저 가게 들어가지고 공기도 안 통하고 앞에는 차만 바글바글, 버스만 다니고 거기 앉아서 하루 종일 건하고 집에 가서 “엄마, 나 직장 갔다 와.” 그리고 한 달에 그 몇 백만 원 받아 와. 그, 그 몇 백만 원이 병을 저축하고 있는 거야. 그지? 그 중생들 생활을 이렇게 보면 너무너무 비참한 거야.

그걸 자본주의 사회의 말로야. 왜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되나? 그냥 쿠팡에서 그냥 배달해 주잖아. 갈 필요가 있나? 왜 가게에 앉아서 매연을 들이마시고 있어? 왜? 가구점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먼지를 마시면서 누가 가구 사러 오지 않나 하고 앉아 쳐다보고 앉아 있어, 근데 앞에는 버스가 막 다녀, 그걸 마시고 있네. 와, 백담사에 있는 이성녀가 참 최고지, 그럴 때는 조용한 데 앉아서 맑은 공기 마시고 개나리꽃 피고, 뭐 겨울에 막 물고기들이 바글바글한 그 백담사 계곡에서 탁 손님 앉아 가지고 “야, 행자 도시락 좀 가져와.” 그러 가서 먹고, 그게 지상 낙원이 아니겠어? 그럴 수도 있지.

거기에 비하면 저 명동 롯데는 세상에 매연은 다 먹고 앉아 가지고 출근하는데 두 시간이, 그것도 빨라야 돼. 돈 별로 없는 사람 출근하는데 세 시간도 걸려, 저기 들어서 뭐 지하철을 몇 번 갈아타고 막 이러 간신히 직장에 와. 세상에, 그 오고 가는데 하루에 다섯 시간 허비를 하네. 그 다섯 시간은 콩나물 시루 같은 데 안 돼 가지고 여자하고 엉덩이만 하면 성추행으로 또 고소가 돼.

제가 짓 말하는 게 아니야. 아니, 많은 지하철에 탔는데 재수 없이 옆에 신경이 날카로운 여자가 있으면은 그냥 신고를 해 가지고 “이 남자가 내 옆에서 성추행.” 이래 가지고 또 재수 없이 또 가 가요. 자,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우리가 제 아들을 착하게 키워놨더니 애가 말주변이 없어 가지고 뭐 숙청했다 이러니까 “그래요, 난 안 했는데.” 이러고 재판을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멀쩡한 대학생이 취업해 가지고 이제 직장에 출퇴근 하는데 첫 출근에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아요.

그러니까 그 엄마가 한이 맺죠. “이 뭐 하는 짓이야?” 아니, 차도 없으니까 처음에 지하철에 막 복잡한데 기어 들어와서 막 좀 밀었더니 “이거 성추행범이야!” 앞에 여자가 있어, 까, 좀 밀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 성추행할 마음도 없었는데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해 버리니까 조사 안 받으면 되나, 받아 가지고 영락없는 성추행범. 경찰이 “뭐, 잘생긴 거 보니까 성추행범 맞구먼.” 이러고 앉아 있어요. 남의 집에 장대 같은 아들을, 뭘, 성추행한 아들을, 그 만원 버스 좀 밀고 들어갔다고, 지하철에 좀 밀고 들어갔다고 여자 밀었다고, 이 성추행, 이게 직장 첫날부터 대학교 공부시키고 20년을 애를 10몇 년을 공부시키고 키워 난 장대 같은 아들을 성추행범으로 징역 2년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 멀쩡한 집 아들들 전부 성추행범 만들려고 작당을 했어.

그러니까 그런 만원 버스를 안 탈 수도 없고, 타면은 밀리고, 밀면은 앞에 여자가 있고, 그거 어쩌자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거 말이야, 정말 조심해야 돼. 우리나라 젊은이들 전부 성범죄자 만들고 말 거야, 맞 정신들 차려요. 그렇게 하면 안 돼.

한적하고 외진 데서 뭘 무슨 짓을 했다니, 버스 전체에서 뭐 그랬다고, 그걸 사람을 전부 잡아 넣으면 그거 어쩌자는 거예요. 멀쩡한 사람이 말주변도 없는 사람이 착한 청년이 사회생활 처음 하는데 그거 걸려 가지고 징역을 가. 법정에 내가 가봤더니 법정에서 엄마가 막 뒤로 잡아줘서 울어. 땅에서 그 왜, 그러니까 우리 아들은 성취 그런 거 한 적도 없는데 버스 하면 잘못 탔는데, 아, 그 차 타 가지고 여자한테 붙었다고 그러니 그 애는 그러지 않았다는데 저는 뭐 판사가 징을 뭐 때렸다고 막, 아니 법정 복도에서 들어서 울어, 엄마가.

여러분, 그렇게 하면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면 되나, 안 되나? 되나? 세상에 월급 몇 번 바꿨다고 말이야, 아들이 사회 첫 출발했는데 그날 성범으로 몰려, 해도 해도 너무하는, 그러니까 애가 안 태어나는 거야, 지금. 그래, 너희끼리 애 없는 거 한번 맛 좀 봐라. 젊은이들이 결혼 안 해 버려, 잘못됐죠? 네,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 돼. 시간 없어서 지금 6시에 끝내야 돼.

어, 나는 누가 이야기 안 해주면 마냥 가는 사람이야. 네, 우리 이렇게 세리만들기 생각해 주기 바라요. 젊은 청년들 뭐 연애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성행으로 친고 이런 거 하지 말아야 돼.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 확실한 실한 범죄가 있어야 되지, 뭐 데이트 한다, 몇 번 했다고 성범으로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많은 사람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어, 고쳐야 됩니다. 자, 그래서 이런 욕구도 없던 사람을 갖다가 부모한테 효도하려고 직장 간 건데, 해오욕을 위해서 한 짓이 아니야. 네, 아, 그런데 너무 우리는 법이 발달돼가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세상에 도달했어요.

zu 지금 판을 치고 있어요. 네, 고쳐야 됩니다. 내가 왜 오늘이 석고대죄(席藁待罪), 활용 점정 이야기하냐, 그은.

허경영 God-man을 만나면 점쟁이 한 거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눈에 점 찍은 거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심한 이 말 이야기해야 될 거는 태산 같은데, 또 다음에 하면 되잖아.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어, 없어? 있어요. 누구한테도 안 뺏기지? 이런 욕에서 오는 도파민, 노는 거게 기쁨이다, 슬픔이다? 이런 거 좀 이제 졸업해요. 그런 도파민은 인체 별로 좋지가 않아.

진짜 도파민은 뭐냐 하면은, 세상에 많이 양보해 버리고 내가 조용히 있을 때 도파민이 나와. 그때 꽃 한 송이, 풀들에 있는 꽃 한 송이 이렇게 볼 때 그 아름다움이 보이는 거야. 또 친구한테 양보해 주고 자기는 조용히 있을 때, 어머, 그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기쁜 거야. 그때도 도파민이 나와.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모르던 진리를 탁 보게 되면 도파민이 나와.

왜 꼭 술, 담배, 즐거움, 남실이 때려잡고 거기서 도파민이 나와야 돼? 안 돼요. 진짜 도파민은 조용히 나오는 거야.

얼마든지 하세요. 허경영만 생각하면 도파민 나와. 자, 아까 강천수, 일본에서 강천수한 거 결과가 나왔죠?

어, 이거는 이제 원본이야. 네, 일본 말로도 나와 있고 번역도 돼 있지? 이거 일본 강천수 회사에서 도장 찍혀 있죠?

이 도장이 그렇게 무서운 도장 이야기네. 일본서 제일 좋은 물, 저 북해도 얼음만 있는 쪽에서 나오는 그 좋은 물을 비교했을 때 우리게 32% 높다. 어마어마한 물이 하늘에. 쏟아져 나오고 있지.

한번 띄어 봐. 맨 마지막, 몇 페이지요? 페이지 원본도 띄어 봐. 원본 한국의 테스트, 우리 아쿠아포린 투과성에 관한 시험 결과 보고서. 음, 원본 맨 뒷장 띄어 봐. 도장 찍힌 거, 도장 찍혀 있죠? 도장 찍혀 있죠? 이게 세계 물 최고 권위자들이 조사한 거죠?

어, 여기 우리 한국수, 여기 뭐 있죠? 여기 뭐가 있죠? 또요, 앞장 거여 보면은 이거 몇 %야? 여기가 32% 돼 있죠? 이거 일본 최고 물이고, 이거 한국 거야, 우리 거야? 네. 이렇게 있죠? . 그런데요, 요것이 32% 높다는 건 이거는 뇌에 물이 많이 침투해 들어가고, 우리 한국 물은 지방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 그래가지고 한글로 된 거 뛰어 봐. 요요 장면, 한글로 된 거 다 혀 있죠?

어, 이제 이번에 원본이 왔어. 이거 말고도요, 다음 장, 다음 장. 자 봐요. 이거 좀 키워 봐.

아니, 아니, 좀 줄여 줘. 글자 읽을 수 있어야지. 한국 물의 아쿠아, 투과성, 정의, 한국 물 369, 히타 수도물 282 있다. 그지? 많이 다르죠?

히타 물이라는 건 일본 북해도 저쪽에 얼음 산에서 나오는 물, 최고 좋은 물이 히타스라.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이 히타스라, 빙하에서 나오는 물이야. 그 좋은 물이 한국 물의 아악 투과성 척정 다한 같았다. 한국 물 300, 히타는 2008, 히타 수은 1로 했을 때 한국 물은에 아쿠아폴리스 투과성이 상대를 그림 6에 나타냈다.

그래가 히타 수도물의 한국은 32% 증가했다. 이거 3.2%. 아닙니다. 32% 저 나오는 우리 물이 32% 어디로 전과해, 일본 수도물에 비해 한국 물의 톤 검정 시험은 유지 차가 있었다, 그지요, 요렇게 돼 있죠.

어, 그다음 올려봐, 올려봐, 더 올려. 요렇게 돼 있죠. 이거 32%는 거는 대단한 거죠. 네, 이게 또 올려 봐, 그다음 장.

어, 히타 수도물에 대한 한국물 아쿠아포린 투과성을 남으로 나타내는 것이 그림 7이다. 한국물, 히타 수도물 아쿠아폴리스 4 및 세에 대한 투과성이 1.2배, 1.3배 높아 유의차가 있어, 그지. 기타 아쿠 토가 수돗물과 거의 같아, 나머지는 비슷한데 이렇게 높은게 있죠. 이것이 뇌와 지방에 들어가는 물이야, 내 침투.

그니까 아폴리이 물은 비교가 돼, 올려봐. 에코는 내 세포에 막에서 많이 볼 수 있고, 맞잖아요, 우리 물이 내 세포막에 많이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이 건망증, 치매 무슨 이런게 좋은 거야, 볼 수 있고 아까는 지방세포에서 많 보고되고 있다. 또 당사 연구에서는 내세포 세수도 아까 벌 통과이 높은 물이며, 그지, 지방조직의 세포도 아카리스 세 투성이 높은 물인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결과의 근거로 볼 때 한국 물은 내 및 지방조직 활성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물로 추정할 수 있다, 맞죠. 이번 이거 왜 놔, 어이 도장, 어어 도장 찍은 거는 여기 나왔지, 아까 도장 식은 거 거 원본. 그래, 요렇게 돼 있죠. 요렇게 돼 있죠, 마지막 이거 방금 읽은 거야, 일본말로 다 돼 있죠, 아까 그거는 옛날에 나왔던 거.

영상 찍은 거고 지금은 이게 다 돼 있죠. 다 돼 있어. 밑에 글자는 안티들이 막 공격할까 봐서, 그 회사가 그 회사를 또 공격한다, 그니까 또 뭐 물거 했다고. 세계 최고의 물 박사야.

일본에서 연구한 겁니다. 그러니까 한국 물이 어디에 좋다고, 우리 물을 먹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내가 뭐가 하죠? 지방이 5kg 빠진 사람이 많죠? 네, 5씩 빠진 사람 많지. 그러니까 대단히 우수한 물인데 안 팔아. 절대 안 팔아.

아무나 와서 떠 가져가면 돼. 우리가 불로, 불로 파나? 아니야. 여러분이 뭐 만들어 먹던 말 나는 관여 안 해. 네. 불러서 우리가 뭐 파나? 안 팔아요.

여러분이 와서 떠먹으면 돼. 라고 누가 가서 뭐 물감 내놔라 하는 사람이 있나? 그러나 개인이 떠 가지고 비용 들여서 누구한테 보내는 건 우리는 터치할 수가 없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예, 그래서 God-man이 여기 오고 나서 8년 만에 우리 아버지 사용 받은 날, 공에서 6월 22일 날, 금년 6월 21일 저 물이 터졌죠. 땅속 3.3km 수직으로 올라오는 물이야. 상상을 부러. 그 저게 밤낮으로 수도 꼭지 없이 나오고 있죠.

저게 언제 나까지 나오는가 여러분 지켜보는게 재밌을 거야. 여러분이 나를 오해하고 나쁘다 그러면 그 물이 잠시을 수가 있어. 저 물이 무슨 물이에요? God-man을 봐서 주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나를 모함하고 끝까지 나를 뭐 나쁜이 좋 이러면 그 물이 느날 탁 끊어져.

무슨지 알, 여러 물 먹을 자격이 없다는 거지.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지금 저 물 먹을 자격이 있죠, 네. 회원 아닌 사람들도 물 먹을 자격이 있죠, 네.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주고 있지만, 여러분들 입에서 나쁜 말이 자꾸 나오고 저 물을 오해하고 자꾸 사면 어느 날 물이 다 알겠죠, 네? 안 되겠죠, 네? 지금 이제 좀 이뻐지려고 하는 찰나에. 이제 얼굴이 좀 광이 날려가는 찰나(刹那)에 수도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되죠, 네? 아주 물을 떠가면서 뒤로 피식피식 웃어야, the God-man 몰래 물 잘 떠간다, 신님은 떠가는 것도 모르시겠지요.

다리가 저릿, 그럴 때는 공석에 들렀다 가면 돼, 알았죠, 네? 가책이 될 때는 공석에 가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라도 가야지. 그러면 더 좋아지겠지, 네? 효과가 날 거야, 알겠습니까? 무용, 무형, 노래, 노래, 네. 어쨌든 우리가 세계 최고의 영적인 물, 우리 광천 불러서 자축의 박수 크게 한번 보내. 참 우리는 보기 참 너무나 많은 분들입니다. 자, 노래하는 시간, 하늘궁 홍보 노래 김지현, 강옥기, 박현숙 순서로 하겠습니다.

미디어 팀 바로바로 준비해 주세요.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 구은 배공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파, 검은고 검은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만명 장군을 군을 호령하고 통설 하시네. 영이 너네 너네, 영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르네, 용이 나아 버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이었네, 폼내 폼내 폼내, 황금이 아를 품고 있네. 하늘 궁은 지상에 정거장, 섬산 섬지우, 소른 소리가 울릴 때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성도 정거장, 정거장, 하늘 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영이 노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정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 궁은 지상에 꿈 정거장, 성산 성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분향으로 선택되리, 거하는 백군 성고 백군 성고 세계 최고의 무형이 아유, 우리 백궁(白宮) 정거장 무용은 세계 최고 무용이 레벨 500 무 들어가라. 정말 우리 백궁(百宮)수 노래는 엄청난 노래야. 이 물이 안 나왔으면 저 노래가 있을 수 있나? 없죠. 아유, 지금은 또 오늘 패션은 또 몸이 호리호리 하면은 한복도 잘 어울리고 서양 옷도 잘 어울리네.

어, 뚱뚱한 사람은 어울리는 게 없어. 랄랄랄랄 랄랄랄, 상은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나.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호경 살리는 허경영, 인류의 동 이리 보고 받드리 없는 God-man, 세계 통일 이유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나군 만들어 주신 님, 모두 무릎 꿇고 숭배를,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 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랄랄라 랄랄라 세계왕 제호 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덤 떨리던 허경영, 일로의 동, 이보고 림 없는 신이니, 세계 동일 이루는 지기의 왕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상 나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로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경합니다. 박수 소리가 작아요. 다시 한번, 아 레벨 500. 들어가라.

패션이 안 맞는 사람, 레벨이 적게 들어가는 수가 있어 죄송합니다. 맨날 그러시니까 제가 죄인 된 거 같아. My How do I address that took me home? When I’m L and touched my heart come to me with no worry. I Love You To throw myself to the burning fire for the not for a sle day for the life.

us couldn’t why EX We couldn’t see with Eyes and couldn’t realize with Mind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le not for a single day all even for the whole life the whole heart in love he L u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난 감사합니다. 레벨 500 들어가라.

아니, 노래도 노래도 좋지만 그림이 영상이 좋죠? 네, 아주 종합 판이야. 내 영상에 종합판 잘 만들었죠? 네, 우리 지지자가 만든 모양이야. 아주 잘 만들었어.

어, 어떻게 이렇게 다 찾아내라. 몰라. 자, 우리 세 분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팀 부탁합니다.

H 30 네,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존경하는 신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님. 그리고 경청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아울러서 또 무료 급식도 참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제가 새해를 맞아서 밝고 아, 네, 전체 에너지에 신의 님의 전체 에너지를 다 천사..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 행복에 대한 철학, 그리고 자신의 신성함을 강조하며, 세상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특히, 행복의 본질과 인간의 중독, 그리고 자신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존재가 가져올 변화를 역설합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가르침

스승과의 특별한 인연
허경영은 어린 시절 서당에서 스승에게 한문을 배운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시의 엄격하고 독특한 교육 방식이 자신에게 큰 영향을 미 미쳤음. 특히, 스승의 임종 직전까지 학문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일화는 그의 학구열과 끈기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새벽 4시에 가서 공부를 가르쳐 달라니 그 스승이 주무시다가 꼭 내가 와서 그 큰절을 딱 한 다음에 불을 켜요. 불을 켜니까 스승님이 싫어하지. 호롱불을 딱 불을 켜고 그다음 딱 무릎 꿇고 앉아 가지고, 대치미 대치미 머리 매는 베는 거 있어 대치미. 그 딱 갖다 놓고 회초리 딱 갖다 놔야 돼. 그 선생님 옆에 갖다 놔야 돼. 그럼 회초리가 선생님 쪽에서 잡을 수 있도록 요렇게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책을 외우는 거야. 어제 며칠 동안 배운 걸 참 외워 눈 감고.
나 혼자만 6년을 다녔어. 그게 우리나라 서당의 마지막일 거야 아마. 나 혼자만 6년 다니는데 학교 다니면서 다니는 거지.

한문 교육의 깊이와 예의염치
허경영은 한문 교육의 깊이를 설명하며, 단순한 글자 암기를 넘어 삶의 지혜와 예의범절을 배웠음. 특히, ‘예의염치’를 설명하며 겸손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부분은 그의 인생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한문을 가르쳐 주는데 무슨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아. 요새 한문사전에 이런 게 있는데 그때는 이런 거 사전이 있냐? 옥편이 있어? 없는 거야. 가르쳐 주는 대로 해야 돼.
항상 남을 나보다 위에 앉혀야 돼. 나보다 남을 항상 위에 앉혀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예의염치 없이 정치인들 보면 맨 앞자리에 가서 이렇게 엉덩이 대는 사람 있어.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전화위복과 전복위화
허경영은 자신의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전화위복’의 사례로 들며, 환경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 복을 만드는 삶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반대로 ‘전복위화’를 통해 주어진 복을 재앙으로 만드는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며, 겸손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부모가 없었잖아? 고아잖아? 그런데 그것을 전부 부잣집 아들들은 자빠져 자고 있을 때 서당에 가서 스승하고 싸웠지. 공부했지. 그지? 이게 전화위복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아주 지독하게 나쁜 환경이야.
그런데 99%는 뭘 해요? 99%는 이 복을 갖다가 뭐하는 데 써? 전복 복을 갖다가 재앙을 만드는 데 쓰는 거야. 전복위화를 해요 이거 일반인은.

행복의 본질과 인간의 중독

행복불변의 법칙
허경영은 행복이 외부 환경에 의해 변하지 않는 불변의 법칙임을 강조하며, 모든 사람이 동일한 행복을 가지고 있다. 이는 현대인들이 행복을 외부에서 찾으려는 착각에 빠져 있음을 지적하며, 내면의 행복을 깨닫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행복은 모든 사람이 자로 잰 듯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 행복은 늘어나나 줄어드나? 행복은 생기나 멸하나? 없어.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의 행복은 동일 행복.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이 100% 똑같이 지어져 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10명 낳았다. 그러면 10명한테 똑같이 행복을 줘놨어. 그런데 사람들은 그 행복을 구하러 다니는 거야.

새옹지마와 여여부동
허경영은 ‘새옹지마’ 고사를 통해 인생의 길흉화복이 예측 불가능하며, 행복은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여여부동’한 것임. 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시사합니다.

이게 어디다 기준을 둬야 되나? 행복은 그렇게 변한 게 아니야. 행복은 여여부동이야. 여여부동이라는 게 행복은 여여부동이야. 절대로 행복은 움직이는 게 아니야.

중독과 석고대죄
허경영은 인간이 빠지기 쉬운 세 가지 중독(술·담배·마약, 도박·명예·물질, 성적 중독)을 경고하며, 이러한 중독이 영혼의 타락으로 이어진다. 특히, ‘석고대죄’를 통해 이러한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동물로 환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자기 절제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제일 먼저 보는 게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요걸 탁 걸러 버려. 두 번째 뭘 본다고? 도박 명예 물질 요기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딱 보는 거야. 그거 탁 걸려. 벌써 육도로 가는 거야 육도로.
이렇게 중독자 이 세 개의 중독자들이 전부 동물로 가 버려요. 그다음에 이성중독이 있어.

허경영의 신성함과 세상의 변화

석가모니 이름의 재해석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이름을 ‘소가 풀을 뜯어 먹으려는 것을 막는 승려’로 재해석하며, 인간의 탐욕을 제어하는 것이 불교의 본질임. 이는 자신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계승하고 있음을 암시하며,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극복하는 것의 중요성.

소가 이렇게 가다 보면 풀을 먹으려고 해 안 해? 그러면 항상 고삐를 잡아야 돼 안 잡아야 돼? 안 잡으면 이 소는 풀을 남의 밭에 농부가 뼈빠지게 지어 놓은 풀을 뜯어먹는 도둑질 기질을 가지고 있어.
남의 밭에 풀을 안 먹기 위해서 소울음 소리를 내는 이 소를 묶어 놨다 중이 됐다. 이런 뜻이 석가모니 이름이야.

허경영의 이름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허(許)’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자신이 세상의 모든 것을 ‘허락’하고 ‘변화’시키는 존재임. 특히, 칼 마르크스의 철학을 인용하며 자신이 미래의 철학처럼 세상을 변화시킬 것임을 역설하는 부분은 그의 강력한 자기 확신을 보여줍니다.

허가 받아야 돼 윤허 받아야 돼 특허 받아야 돼 허락받아야 돼. 뭐든지 허가 있어야 허락도 되잖아? 그지? 그러니까 이렇게 허 자가 뭘 가지고 있냐 하면은 낮 오 자를 말 오 자 가지고 있지? 말 오 자지.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는 것에 불과했어. 그러나 God-man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

하늘궁 광천수의 신비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솟아나는 광천수가 뇌와 지방 조직 활성화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강조하며, 이는 자신의 신성한 능력으로 인해 나타난 기적임. 이 물이 자신을 믿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진다는 언급은 신앙심을 고취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우리 물이 뇌세포막에 많이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이 건망증 치매 무슨 이런 게 좋은 거야. 볼 수 있고 AQP7은 지방세포에서 많이 볼 수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God-man을 봐서 주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나를 모함하고 끝까지 나를 뭐 나쁘니 좋으니 이러면 그 물이 또 어느 날 탁 끊어져.

1. 학습목표

  • 행복의 본질과 불변의 법칙을 이해한다.
  • 석고대죄화룡점정의 의미를 통해 영적 구원의 길을 파악한다.
  • 인간의 중독이 초래하는 결과를 인식하고, 진정한 가치를 탐색한다.
  1. 행복의 본질과 불변의 법칙

2.1 행복은 늘 변하지 않는 것

  • 행복은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것
    •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 불변의 법칙을 따른다.
  • 희락은 기쁨과 슬픔처럼 왔다 갔다 하는 감정
    • 행복은 여여부동(如如不動), 즉 흔들림 없이 항상 그 자리에 있다.
  • 석가모니는 이 행복을 불성(佛性)이라 부르며, 인간 마음속에 항상 존재한다고 보았다.

2.2 새옹지마: 인생의 희로애락

  • 새옹지마는 인생의 길흉화복이 예측 불가능하게 변하는 것을 비유
    • 말이 도망갔다가 돌아오고, 아들이 다리를 다쳤지만 전쟁을 피하는 이야기.
  • 이는 희락의 변화를 보여줄 뿐, 행복 자체는 변하지 않음을 의미
    •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의 양은 그대로 유지된다.
  • 진정한 행복은 외부 조건이 아닌, 내면의 깨달음에서 온다.

2.3 전화위복과 전복위화

  • 전화위복(轉禍爲福)은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능력
    •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성장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해당한다.
  • 전복위화(轉福爲禍)는 복을 재앙으로 만드는 어리석음
    • 좋은 환경을 낭비하고 교만해지는 대다수 사람들의 모습이다.
  • 행복은 이미 만땅으로 채워져 있으므로, 이를 재앙으로 착각하지 않아야 한다.

2.4 퀴즈

  1. 다음 중 행복의 특징이 아닌 것은?
    (1) 불증불감 (2) 불생불멸 (3) 불구부정 (4) 불거불래 (5) 희노애락

  2. 행복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다는 법칙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정답: (행복불변의 법칙)

  3.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성공하는 것을 비유하는 사자성어는?
    정답: (전화위복)

  4. 영적 구원의 길: 석고대죄와 화룡점정

3.1 석고대죄: 죽음 이후의 심판

  • 석고대죄(席藁待罪)는 죽은 영혼이 백궁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과정
    • 자신의 전생 영상을 보며 심판을 받는다.
  • 이 심판을 통해 영혼은 천국, 인간, 동물, 귀신, 아수라 등 각자의 갈 곳으로 분리된다.
  • 중독에 빠졌던 영혼들은 육도윤회를 통해 동물로 환생할 수 있다.

3.2 화룡점정: 완성의 표식

  • 화룡점정(畵龍點睛)은 용의 그림에 눈동자를 찍어 생명을 불어넣는 것
    • 불상에 점안식을 해야 비로소 부처가 되는 것과 같다.
  • 인간에게는 허경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이 화룡점정이다.
  • 화룡점정을 받은 자는 석고대죄를 통과하여 천국으로 직행한다.
    • 과거의 모든 죄가 영상에 나타나지 않는다.

3.3 석가모니 이름의 숨겨진 의미

  •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이름은 ‘소가 풀을 먹으려 할 때 막는 승려‘라는 뜻
    • ‘풀 석(釋)’, ‘소울음 모(牟)’, ‘승려 니(尼)’로 구성된다.
  • 이는 탐욕에 빠지려는 마음을 제어하는 것을 의미한다.
  • 회광반조(回光返照)는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빠지려는 마음을 바른 길로 돌리는 행위이다.

3.4 퀴즈

  1. 죽은 영혼이 백궁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심판의 과정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정답: (석고대죄)

  2. 용의 그림에 눈동자를 찍어 생명을 불어넣는 것처럼, 인간에게 영적 완성을 의미하는 것은?
    정답: (화룡점정)

  3. 석가모니 이름의 의미와 관련된 불교 용어로, 탐욕에 빠지려는 마음을 바른 길로 돌리는 행위를 뜻하는 것은?
    정답: (회광반조)

  4. 인간의 중독과 진정한 가치

4.1 세 가지 중독: 영혼을 짐승으로 이끄는 길

  • 물질, 명예, 도박 중독: 돈, 권력, 쾌락에 대한 과도한 집착
    • 이러한 중독은 석고대죄에서 가장 먼저 걸러지는 요소이다.
  • 성 중독: 모성애, 부성애, 이성에 대한 비정상적인 갈망
    • 어머니나 아버지에게 받지 못한 사랑을 이성에게서 찾으려는 경향.
    • 단순히 이성에 환장하는 이성 중독도 포함된다.
  • 이 세 가지 중독에 빠진 자는 탐진치의 세계, 즉 동물로 환생하게 된다.

4.2 오욕락과 사단: 감성과 이성의 대립

  • 오욕락(五欲樂)은 인간의 본능적인 다섯 가지 욕구에서 오는 쾌락
    •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이 이에 해당한다.
    • 이러한 욕구는 도파민을 분비시켜 일시적인 기쁨을 준다.
  • 사단(四端)은 인간의 이성적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선한 감정
    •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있다.
    • 진정한 도파민은 양보하고 사색하며 진리를 깨달을 때 나온다.
  • 오욕락에서 벗어나 사단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4.3 법만능주의와 사회 문제

문제점 설명 시사점
과도한 법 적용 지하철 혼잡 상황에서의 성추행 오인 등 사소한 접촉도 범죄로 간주 선량한 시민이 억울하게 피해를 볼 수 있음
젊은이들의 고통 취업난과 더불어 법적 문제로 인한 사회생활의 어려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사회 현상으로 이어짐
물질주의 사회 매연 가득한 도심에서 저임금으로 일하는 직업의 비참함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돌아볼 필요가 있음
  • 법만능주의는 인간이 살 수 없는 각박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
    • 사소한 일에도 법적 잣대를 들이대어 사회적 갈등을 유발한다.
  • 젊은이들이 직장 생활을 시작하기도 전에 범죄자로 몰리는 현실
    • 이는 결혼과 출산 기피 현상으로 이어져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
  •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 풍요나 명예가 아닌, 내면의 평화타인에 대한 배려에서 온다.

4.4 퀴즈

  1. 다음 중 석고대죄에서 가장 먼저 걸러지는 중독 유형이 아닌 것은?
    (1) 술 담배 마약 중독 (2) 도박 중독 (3) 명예 중독 (4) 물질 중독 (5) 효도 중독
  2. 인간의 본능적인 다섯 가지 욕구(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에서 오는 쾌락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정답: (오욕락)
  3. 다음 중 인간의 이성적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선한 감정인 사단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측은지심 (2) 수오지심(羞惡之心) (3) 사양지심 (4) 시비지심 (5) 탐진치심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1474회차 토요 강연으로, 허경영 강연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인생의 본질적인 행복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행복은 외부 조건에 의해 변하지 않는다는 ‘행복 불변의 법칙’과 인간의 중독이 어떻게 윤회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자신의 존재가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

행복의 본질과 인간의 중독

행복 불변의 법칙: 외부 조건에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평화
허경영 강연자는 사람들이 흔히 돈이나 명예 같은 외부 조건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이미 우리 안에 완벽하게 존재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마치 질량 불변의 법칙처럼, 행복 또한 불변의 법칙을 따른다는 통찰입니다.

행복은 모든 사람이 자로 재듯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 행복은 늘어나나, 줄어드나? 행복은 생기나, 멸하나? 없어.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의 행복은 동일, 행복.
행복은 불변의 법칙이 있어. 행복 불변의 법칙이지. 이거는 우리가 질량 불변의 법칙 있죠? 똑같아.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이 100% 똑같이 주어져 있어.

희로애락과 도파민: 감정의 덧없음과 진정한 기쁨
강연자는 기쁨, 슬픔과 같은 희로애락은 일시적인 감정이며, 도파민 분비에 의해 좌우되는 중독과 연결될 수 있다. 진정한 기쁨은 외부 자극이 아닌, 내면의 평화와 타인에 대한 배려에서 온다고 강조하며, 이는 도파민이 저절로 분비되는 순간.

행복은 절대로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망해도 그 자기, 그 사람의 행복은 그대로 있는 거야. 근데 뭐만 오고 가나? 희락, 기쁜 거, 슬픈 거, 요런 거만 왔다리 갔다리 하는, 늘어났다가 줄었다가.
기쁨은 도파민이 나오는 거야. 도파민이 나올 때 기쁜데, 그럼 도파민이 먼저일까, 기쁨 먼저일까? 기쁨이 먼저야. 사람들은 착각을 해. 도파민이 나와야 기, 돈이 있어야 기쁘대. 그게 아니야. 기쁨을 가지,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 나오지. 도파민이 나와야 기쁜 게 아니야.
진짜 도파민은 뭐냐 하면은, 세상에 많이 양보해 버리고 내가 조용히 있을 때 도파민이 나와. 그때 꽃 한 송이, 풀들에 있는 꽃 한 송이 이렇게 볼 때 그 아름다움이 보이는 거야. 또 친구한테 양보해 주고 자기는 조용히 있을 때, 어머, 그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기쁜 거야. 그때도 도파민이 나와.

인간의 세 가지 중독: 윤회의 굴레를 만드는 탐진치
허경영 강연자는 인간이 윤회의 굴레에 갇히게 되는 세 가지 중독을 경고합니다. 첫째는 술, 담배, 마약과 같은 물질 중독, 둘째는 도박, 명예, 물질에 대한 중독, 셋째는 성 중독(모성애, 부성애, 이성 중독)입니다. 이러한 중독은 인간을 탐진치의 세계로 이끌어 결국 짐승으로 환생하게 만든다.

어른은 술, 담배, 중독, 마약 중독, 그 중독 있지? 두 번째는 물질과 도박, 명예 중독 있어, 없어? 어. 그 과, 명예와 도박에 중독이 걸린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들이야.
이거는 석고 대죄에서 제일 먼저 보는 거야. 제일 먼저 보는 게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적 있는가, 요걸 탁 걸어 버려요. 두 번째 뭘 본다고? 도박, 명예, 물질, 여기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딱 보는 거야. 그거 탁 걸려, 벌써 도로 가는 거야, 도로.
마지막에 석고대죄(席藁待罪)에서 보는 게 뭐예요? 성, 성 중독.
이렇게 중독자, 이 세계 중독자들이 정 동물로 가 버려, 그다음에 이성 중독이 있어.
이런 자는 전부 짐승으로 들어가 버려.

허경영의 세계관과 역할

서당 교육과 스승의 죽음: 어린 시절의 깨달음
강연자는 어린 시절 서당에서 홀로 6년간 공부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스승의 죽음을 통해 인생의 덧없음과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특히, 스승이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자신에게 가르침을 주려 했던 일화는 그의 학문에 대한 열정과 운명적인 만남을 보여줍니다.

나 혼자만 6년을 다녔어. 그게 우리나라 서당의 마지막일 거야, 아마.
이야, 그 참 운명하기 몇 시간 전에 내가 공부를 했어. 그래가 반 페이지를 둘이서 옥신각신 하면서 다 끝내서, 그러고 나서 가가지고 아들한테 이야기 했다니까.
그날 돌아가셨어, 12시에. 12시에 돌아가셨는데, 그 선생님이 딱 돌아오고 나서 내가 서울로 온 거야.

월남전 참전과 전쟁 종식: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존재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이 월남전에 자진 참전하여 전쟁을 종식시켰다. 이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의 재앙을 끝내기 위한 자신의 사명이었다고 강조하며, 그의 존재 자체가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안 가도 되는데, 그래 거 안 가도 되는데 전쟁을 자발적으로 갔단 말이야.
나는 여기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지만, 어쨌든 전쟁을 하는 그 월남을 끝내야 되지 않겠어? 그래, 내가 딱 가서 전쟁 끝내고 돌아왔어.
내가 감으로써 전쟁 끝났지? 내가 왜 갔을까? 월남전 끝내러, 월남전 끝내러.
내가 가서 딱 보는 앞에서 “월남전은 이걸로 그만해라!” 딱 모든 기운이 다 빠져버려. 바로 내가 월남 감으로써 좀 있다가 미군 철수, 그다음에 백마부대 철수.
내가 태어날 때 6.25 났죠? 6.25 끝내 버렸어.
그러니까 내가 월남을 간 이유는 전쟁 끝내러 간 거야.

허경영의 화룡점정: 구원과 심판의 상징
강연자는 ‘화룡점정’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의 존재가 인간 구원의 핵심임을 역설합니다. 불상에 눈동자를 찍어야 부처가 되듯이, 허경영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가 심판자이자 구원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허경영의 점이 눈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자는 천국행으로 갈 수가 없어.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알, 눈동자의 점등을, 점안식을 안 했으면 그게 부처, 그냥 그거는 석고, 석고, 석고 상이지 부처가 아니다, 이 말이야. 점안식을 해 가지고 눈에다가 눈동자 까만 동자를 찍어야 부처잖아. 여러분은 인간은 인간인데 백궁 가려면 뭘 찍어야 돼? 허경영이란 사람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를 하면 이미 화룡점정이 된 거야.
이미 허경영을 활용, 전쟁을 통과해 버, 어. 근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봐야 돼. 이 점쟁이 점이 안 지켰으니까.

칼 마르크스의 철학과 허경영의 역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강연자는 칼 마르크스의 “지금까지의 철학은 세상을 읽는 것에 불과했지만, 미래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자신의 역할이 바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미래의 철학임. 기존의 종교나 사상이 실패한 지점에서 자신이 심판자로서 나타나 세상을 바꿀 것.

칼 마르크스가 뭐라 그랬어? “지금까지 철학은 뭐 한 거다? 읽는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이 말이야. 실현한 놈이 없어. 지금까지 인간의 철학은 오히려 인간을 병들게 했어. 타락시켰다, 이 말이야. 그렇지? 그러나 앞으로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킬 것이다.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 필라소피, 이게 철학이야, 이 말이. 이 철학은 지금까지, 이게 지금까지의 철학이야. 이제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리딩, 리딩, 읽는 것에 불과했는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세상을 바꿔 놨나? 인류가 종교 지도자들의 각 종교의 미래를 걱정할 정도로 세태가 내려가 버렸어, 멘. 그런데 심판자가 나타난다,
지금까지 철학은 뭐였다고? 읽는 것에 불과했다. 미래 철학은, 미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서론: 삶의 유한성과 영성의 추구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변함없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을 천년을 살 것처럼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에 보장된 백궁 천국을 목표로 부단히 영성을 쌓도록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147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서당 교육의 엄격함과 스승의 가르침
오늘 꽃이 한 팀 있습니다. 김태욱 천사님이 새해를 맞이하여 God-man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노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면서 행복한 삶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남편분하고 나오시지 않습니까? 남편 영상이 항상 일본 남편분과 같이 나옵니다. 남편이 더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하늘궁에 500명 들어온 것을 보니 앞으로 500명 더 들어와도 되겠습니다. 저는 꽉 찬 것 같지만 공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붙어 앉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나중에 봉궁을 짓고 나면 붙어 앉을 수가 없습니다. 자리가 좀 떨어지게 의자가 놓이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옛날에 서당에서 공부할 때 방에 몇 사람 앉아서 할 때가 좋았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학교는 좀 더 다릅니다. 방에서 스승 앞에서 공부할 때가 군기가 잡혀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이래나 저래나 군기가 잡혀 있었지만, 딱 가서 큰절부터 하면 항상 우리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새벽이 되시니 자고 있었지요. 절대 일어나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일어나 있는 법이 없었습니다. 항상 누워 계셨습니다. 그런데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하냐면 대밭이 있고 서당이 좀 음침한 데 있었습니다. 거기서 우리 서울대학교 다니던 동네 형님이 자살을 했습니다. 그 대밭에 목을 매고 자살해서 거기가 좀 무서웠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면 꼭 저 혼자였습니다. 그 시간에 오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눈이 초롱초롱해서 공부하겠다고 찾아왔는데, 저만 그 어르신께 돈을 내지 않았습니다. 저만 공짜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전부 집에서 쌀을 갖다 바쳐야 했습니다. 저는 바칠 것이 없으니 말을 잘해서 저만 공부하기로 했는데, 가장 혹독하게 공부했습니다. 새벽 4시에 가서 공부를 가르쳐 달라니, 그 스승이 주무시다가 제가 와서 큰절을 딱 한 다음에 불을 켰습니다. 불을 켜니 스승님이 싫어하셨습니다. 호롱불을 딱 켜고, 그다음 꿇고 앉아서 대치, 머리 매는 베개인 대침을 딱 갖다 놓고 해초리를 딱 갖다 놓아야 했습니다. 선생님 옆에 갖다 놓아야 했습니다. 해초리가 선생님 쪽에서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책을 외우는 것입니다. 며칠 동안 배운 것을 눈 감고 외웠습니다.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셨고, 제가 오늘 배울 때까지 외우면 배운 그 책의 앞에서부터 거기까지 외워야 했습니다. 그것도 보고 외우면 귀신같이 아셨습니다. 주무시는 분이 그것을 아셨습니다. 딱 일어나서 해초리를 맞았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이 무서워서 서당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30명이 처음에 들어갔는데 싹 안 다니고 저 혼자만 다녔습니다. 저 혼자만 6년을 다녔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서당의 마지막일 것입니다. 저 혼자만 6년 다니는데, 학교 다니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아침 4시에 가서 공부를 한 시간 하고 와야 소죽도 끓이고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가야 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서당을 가서 그렇게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이 딱 일어나서 “일어나, 일어나서 내가 다 외워.” 하면 다 일어났습니다. 10페이지째에는 1페이지부터 외워야 11페이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2페이지 들어가는데 12페이지부터 시작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꼭 1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외워야 했습니다. 13페이지 가려면 13페이지를 외워야 하지 않습니까? 아무도 못 하는 것을 저만 해냈습니다. 오늘이 13페이지 배울 차례면 그때가 마지막 페이지였습니다. 40몇 페이지를 다 배운 곳인데, 몇 페이지를 다 외웠습니다. 외우고 반 페이지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옛날 같으면 일어나야 할 것 아닙니까? 돌아가셨나 하고 스승님을 깨우니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했습니다. 그때 숨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긴장해서 제 것을 외워야 하니 스승님이 코를 고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스승님이 숨을 헐떡이셨습니다. 그날 12시에 돌아가셨습니다. 12시에 돌아가셨는데, 그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제가 서울로 온 것입니다. 서울 올라와서, 6학년 졸업하고 나서 돌아가셨는데, 서울로 왔는데 그 이상한 것이 전부 끝나버렸습니다. 소도 그때 도살장에 가서 죽었지요, 스승님이 돌아가 버리셨지요, 김명순 선생님은 부산으로 가 버리셨지요. 저는 완전히 시골에서 서울로 가라는 어른들이 자꾸 말을 꺼냈습니다. “야, 너 중학교 못 가는데, 너 반 애들 몇백 명 중학교 갔는데 너만 중학교를 안 가고 이렇게 공부 잘하는 네가 여기 있으면 되나, 너 서울로 가서 공부해라. 너 아버지가 서울에서 돌아가셨으니 서울 가서 공부하면 크게 된다.” 뭐 다 저보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이란 말을 썼습니다. “너는 대통령 돼야 돼, 너 하늘 풀어야 돼.” 이러면서 다 우리 아버지 이야기를 하니 어려서부터 서울이 머리에 박혔습니다. 그런데 저만 중학교를 못 보내니 그래도 한번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스승님이 제가 귀에다 귀를 갖다 대니 “우리 집에 가서 아들한테 저 굴뚝 막아라, 붙어 막아라, 굴뚝 막아라.” 하셨습니다. 그게 그 스승님 방이었습니다. 주무시기는 항상 서당에서 주무시는데, 그래서 쫓아가서 그것을 전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날 12시에 우리 시골에는 사이렌이 불어 시간을, 사이렌이 오프라고 해서 12시를 알려주었습니다. 오퍼 사이 볼 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우리 시골 어른인 스승이 그렇게 돌아가신 날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12시에 돌아가셨다고 동네가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동네는 그게 하나의 밀집촌이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돌아가셨는데 연석 9인, 4시에 큰아버지 집안에 집안입니다. 9인 내시 집안, 9시 우리 허씨들이 있는데, 허씨는 돈이 많으니 안 가르쳐 줍니다. 구현석 선생은 진사 벼슬을 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진사를 하셨는데, 그렇게 공화문을 잘하시고 공부를 했는데 참 언제나 앞에 가면 발발 떨렸습니다. 언제나 스승님 앞에만 가면 아랫도리가 후들거렸습니다. 해초리가 굉장히 그 대나무 해초리가 무진장 아픈데, 저는 한 번도 안 맞아봤는데 아이들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한 번 맞으면. 그러니까 그 해초리를 가지고 종아리를 걷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올라서느냐? 대치 위에 베개 있지 않습니까, 대침 위에 모자리. 그 위에 올라서는 것을 종아리를 때렸습니다. 다리 걷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공부 못 하면 얻어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맞지 않았습니다. 안 맞고 잘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방에 앉아서 공부하는 이런 때가 좋은 때입니다. 교실에 가서 의자에 앉으면 책상이 있고 이런 것은 영 안 어울립니다. 서당에 꼭 앉아서 무릎 꿇고 공부 배우던 것을 알았지요? 그때가 좋은 때입니다.

스승의 마지막 가르침과 한문의 깊이
그리고 무슨 말을 하시는지, 마지막에 돌아가시기 한 두세 시간 전에 스승을 잃어 앉았습니다. 굴뚝 막으라는, 그것을 나중에 제가 전할 것이니 이것을 맞아, 이거 한 페이지 남은 것, 그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것을 또 달라고 손에다가 해초리를 잡아 들리니 손이 덜덜덜 떨렸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금방 돌아가실 줄 몰랐습니다. 저는 어리니까 돌아가실 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좀 말씀을 해 주세요.” 하니 무슨 말을 하는데 잘 알아들을 수가 있겠습니까? 운명하기 몇 시간 전에 제가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반 페이지를 둘이서 옥신각신하면서 다 끝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가서 아들한테 이야기했습니다. 공부하고 나서 그냥 가겠습니까, 공짜는 없지요. 공부를 한 다음에, 그러니까 저는 돌아가시는 분을 붙들고 그것을, 그렇게 지독해서, 가시는 길에 이것을 맞아 하시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그 생각하면 참 무정한 것 같지만, 자식이 없으니까, 거기는 자식 있는 집은 따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자식들 집에 오면서 알려준 것입니다, 서당에서 나오면서. 그 스승님은 거기서 계시고, 그래서 아들들이 가서 데려왔나 봅니다. 그날 돌아가셨습니다. 참, 그 옛날 이야기 같지만 엊그제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릴 때 생각하면 되게 무섭게 생기셨습니다. 수염이 있었지요, 갓 쓰고 있었지요. 노인이 무섭지요. 그때는 한복을 입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앉아서 그때 어른들은 폼만 잡는 것입니다.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옥편이 없었습니다. 요새 옥편 있지 않습니까. 그때는 옥편이 없고 스승님이 말을 해주면 그것이 의자구조 사덕, 우리 민족의 사덕이 무엇입니까? 우리 민족의 사덕이 성신, 성신, 성신, 애, 애, 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성신애 제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신애 제대, 이것이 우리 민족의 덕이란 말입니다. 그럼 우리 민족의 팔덕은 무엇입니까? 효재, 효재가 우리 민족의 팔입니다. 효재 충신, 효재 충신, 예의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 의를 써야 한다 이 말입니다. 염, 이것을 쓸 때, 그러면 예의 염치 할 때 이 의를 쓸 때 이것은 예의를 할 때 의입니다, 예의. 그런데 효재 충신 예의 염치 할 때 이 자를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문이 어렵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의를 지킨다 할 때 예의입니다.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안에 예의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쓸 필요가 있겠습니까? 틀린 것입니다. 이 예의를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한문이 그 스승들이 가르쳐 줄 때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이것을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의를 써야 합니다, 의를. 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말입니다. 예의는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와 의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의 염하면 틀린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한문을 가르쳐 주는데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습니다. 요새 한문 사전에 있는 것이 있는데 그때는 이런 사전이 있었겠습니까, 옥편이 있었겠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예의 염치, 그럼 이것이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사상이란 말입니다. 그럼 이것은 예의 할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의가 붙었다고 해서 이자를 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런 것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예의, 예와 의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예를 지키고 의를 지킨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염을 지키고, 치, 예의 염치. 항상 남을 나보다 위에 앉혀야 합니다. 나보다 남을 항상 위에 앉혀야 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예의 염치 없이 정치인들을 보면 맨 앞자리에 가서 엉덩이를 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장관인데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습니다. 비서들이 와서 “아이, 장관님이 앞으로 와서 앉으시죠.” 그 앞에는 군수들이 앉아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장관이 저 뒤에 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 그 사람이 존경을 받습니다. 비서가 가서 “아이, 장관님 거기 앉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나오셔야죠.” 그 “아이, 괜찮네. 나 여기 앉아 있을게.” 이렇게 해야 예의입니다. 그것이 아까 이 예의, 밑에 있는 예의란 말입니다. 예를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것입니다. 염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끄러울 치자, 자기가 앞에 가서 앉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일수록 뒤로 빠져야 합니다, 겸손해야 한다 이 말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지식의 겸손과 행복의 불변성
우리가 옥편을 보고 공부를 하거나 영어 사전을 보면 얼마나 우리 앞에 선대들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그 사전을 그렇게 영어 글자를 그렇게 많이 콘사이스하게 만들어 놓았겠습니까. 그러면 콘사이스하게 만든 사람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대단하지 않습니까? 옥편 만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만 몇 자를 한문을 집대성하여 책을 만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런데 우리가 그 옥편 찾는 주제에 잘난 척하면 되겠습니까? 그 공부한 사람들은 콘사이스를 들면서 영어 공부한 사람은 세상에 자기가 아는 것은 영어 콘사이스나 문법 책을 보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언제 이렇게 많은 단어를 이렇게 모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놓았을까? 우리 어릴 때는 사전이 없었습니다. 한문 옥편이 없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스승이 “이것이 오를 의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밑에 연필로, 볼펜도 없어서 그때 연필로 오를 의, 이렇게 써 놓는 것입니다. 외우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그 많은 도서관에 가서 그 많은 책을 쳐다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이런 사전을 만들고 책을 이렇게 많이 했느냐, 고개가 탁 숙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은 지방 대학 나온 사람보다 더 겸손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가보니 이것은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가봤더니 자기는 그 도서관의 목록도 잘 모를 정도로 연구해 놓은 것이 많습니다. “야, 인간들이 이렇게 공부를 많이 했구나.” 이래 가지고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도서관에 가서 그것 하나 찾아내는 것도 끔찍스러운, 그런데 그 많은 도서를 전시해 놓고 그것을 인쇄를 하고, 그 당시에 미국에 그 당시 무슨 무슨 인쇄소가 많았겠습니까, 그것을 다 활자를 교정 봐서 인쇄, 전 세계가 영어를 그렇게 공통으로 쓸 정도로 그 많은 단어, 그것을 다 뜻까지 해석까지 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 일반 사람 보고 하나면 100년, 천년 가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예의염치,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덕입니다. 이런 것을 할 때 이렇게 의자를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문이 어려운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이 정상입니다, 이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이 효, 그다음에 형제간의 우애,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꼭 하는 말이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싸우지 마라.” 이것은 안 합니다, “나라에 충성해라.” 이 말은 안 합니다, 절대 안 합니다. 그 원에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이것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다음에 이것은 매사에 정성이 있어야 하고, 믿음이 있어야 하고, 사랑이 있어야 하고, 남에게 베푸는 것이 있어야 한다, 이웃에 잘해라, 이것입니다. 이런 말을 합니다, 부모들이. 그런데 주로 이것은 안 합니다. 이웃에 잘하라는 말은 안 합니다. 딱 하나 말, 이것 하나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래야 온 동네 사람들이 집안을 우습게 안 봅니다. 누가 싸워서 하면 동네가 우리 집을 콩가루, 돈이 있고 명예를 얻어도 형제지간에 싸우는 놈은 그 집안은 망할 집안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네가 출세하는 것보다도 형제간에 서로서로 양보하고, 네 동생들 잘 근사해라. 절대로 동생들 함부로 하지 마라. 이것이 우리 조상들이 내놓는 것입니다. 실제는 효제충신이, 실제는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예의염치 이런 것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차로 말하면 이것이 대가리입니다. 대가리, 그다음에 형제, 그다음에 줄줄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네 가지입니다. 민족의 사덕 할 때는 성신, 애제, 화. 화가 왜 앞에 있는지 압니까? 화복보 왜 성신제화복보이, 이것이 이렇게 따라오겠지요. 이 여덟 개가 우리 민족의 덕입니다. 이것은 성신예제에 대한 설명입니다. 화, 이것은 전화위복. 전화위복입니다. 전이 화가 전화위복이지요. 그러면은 재앙을 복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전 인구의 1%만 가지고 있습니다. 전 인류의 1%는 자기의 어려운 난관을 복을 만드는 계기로 삼습니다. 제가 부모가 없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전부 부잣집 아들들은 자빠져 자고 있을 때 서당에 가서 스승하고 싸웠습니다. 공부했지요. 이것이 전화위복이 무슨 뜻인지 알지요? 섬살이 하던 아이가 섬살이 하면서 공부를 새벽부터 뛰어다녔다는 것, 이것이 전화위복입니다. 그러니까 지혜, 안 좋은 환경을 복으로 바꿨습니다. 그 부잣집 아이들은 그것이 아닙니다. 끈기가 없습니다. 학교 갈 시간 다, 엄마가 깨워 가지고 사정사정해서 책가방 챙겨 줘, 학교 갑니다. 이런 아이와 서당을 어릴 때, 여덟 살 때 다닌 아이하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혼자 선생한테 가서 “나는 돈이 없으니까 그냥 좀 가르쳐 주시오.” 이 창피한 이야기지만 매달려 가지고 “그래, 너는 그럼 그냥 해라.” 다른 사람들은 전부 돈을 갖다 줘, 쌀을 갖다 줘. 그런데 저만 공짜로 공부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공짜로 공부하는 놈이 죽 돌아갈 때까지 공부를, 그러니까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은 지구인 중에 1%입니다. 그런데 99%는 무엇을 합니까? 복을 재앙을 만드는 데 쓰는 것입니다. 전복 위화 합니다. 이것은 일반인은 알겠지요? 아버지가 어머니 있고 집안이 좋으면 엉망으로 돼 버립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나쁜 짓 하러 다니고 술 마시러 다니고, 위세 부리러 다니고 막 이럽니다.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염, 염염이 없어져 버립니다. 교만해져 버립니다. 겸이 교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그 집안은 앞으로 망하겠지요. 그러니까 전복 위화가 99% 인간들이 무엇을 한다고? 복을 재앙으로 만듭니다. 자기 환경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환경 탓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논이 열 마지기밖에 없어. 제 아버지는 논이 50마지기야.” 이러면서 남만 부러워하고, 아버지를 우습게 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복 위화를 조심해야 합니다.

왜 전복 위화가 이것이 맞는 말이냐 하면은, 여러분 행복 있지 않습니까, 행복.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제가 해드렸지요?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부정, 불감이지요? 감이지요. 부정, 불가인데, 또 불생 불멸입니다. 그러면 불생 불멸인 그것도 불구, 부정, 불구부정, 더러운 것도 아니고 깨끗한 것도 아니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불거, 불. 행복은 가는 것도 아니고, 오는 것도 아니지요. 그러면 결론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석가모니 반야 신경에서 이야기하는, 이것이 행복의 비밀을 말합니다. 행복의 비밀이라 이 말입니다. 무엇입니까? 행복은 모든 사람이 자로 재듯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행복은 늘어나겠습니까, 줄어들겠습니까? 행복은 생기겠습니까, 멸하겠습니까?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의 행복은 동일합니다, 행복. 잘 알았습니까?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행복은 불변의 법칙이 있습니다. 행복 불변의 법칙이지요. 이것은 우리가 질량 불변의 법칙 있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이 100% 똑같이 주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열 명 낳았다, 그러면 열 명한테 똑같이 행복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행복을 구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입니다. “야, 모든 사람의 행복이 가득 있는데 그것을 구하러 다녀.” 돈, 돈은 행복을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돈은 행복 옆에 갈 수가 없는 물질입니다. 근데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인류 앞으로 발달되지, 이렇게 문화 발달되었고, 우리가 조선시대 어머니 아버지보다 행복한 줄 압니까? 안 행복합니다. 어려울 때가 더 행복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저 우물가 가서 물 떠서 밥하고 끓이고 할 때가 더 행복한 때입니다. 그러면 그때 행복과 지금 행복이 다릅니까?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착각해서, 스스로 불행한 병에 걸려 있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행복은 무엇입니까? 절대로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망해도 그 자기, 그 사람의 행복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근데 무엇만 오고 갑니까? 희락, 기쁜 것, 슬픈 것, 요런 것만 왔다 갔다 하는, 늘어났다가 줄었다가.

행복의 본질과 전화위복의 오해
아들이,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새지만 압니다. 노인 내가 말입니다, 그 말을 한 마리 우연히 말이 한 마리 굴러 들어왔다 이 말입니다. 그 말이 또 하나 생긴 기분 되게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나가 가지고 또 말이 나가 버렸습니다. 어느 날, “어머, 이거 좋다가 말았네.” 이것이 좋다가 말한 것입니다. 좀 있으니까 또 암놈을 데리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새끼를 낳습니다. 또, “아, 이것이 얼마나 행운이야.” 이 말을 안 잃어버렸더라면, 이 말을 잘 묶어 놓았더라면 이런 형제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 말을 자연스럽게 놔뒀더니 지가 나가서 새끼를 낳아 가지고 암놈을 데리고 들어오니 말이 세 마리가 돼 버렸습니다. 한 마리가 세 마리가 늘어났다고 “아, 되게 좋다.”고 자랑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 아들이 말 타다가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절름발이가 돼 버렸습니다. 병신이 됐다 이 말입니다. 요새는 그런 말을 안 쓰지요, 장애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절름발이가 되니 이 노인이 어마어마하게 후회를 했단 말입니다. “야, 이 말이 돌았다고 기분 좋다.” 그랬더니 요것이 또 달아나서 괴로웠지요. 또 와 가지고 세 마리를 데려와서 또 기분 좋았지요. 또 여기 아들이 다리가 부러지니 또 기분 나쁘네. 이것을 어디다가 기준을 둬야 합니까? 행복은 그렇게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여여부동입니다. 여여부동이 행복은 여여부동입니다. 절대로 행복은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여여부동하여 있다 이 말입니다. 석가는 저것을 불승이라는 인간들 마음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노인이 나중에 깨달았는데 전쟁이 나니 동네 청년이 싹 다 잡혀가는데 자기 아들만 다리가 다쳐 가지고 얘는 전쟁 제외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 처녀 중에 처녀는 다 자기 며느리가 돼 가지고 그 전쟁한 아이들이 다 죽어 버리니 자기 후손만 그 동네가 바글바글, 전부 후처로 들어옵니다. 자기 아들 마누라가 몇십 명입니다. 왕족이 돼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말 한마디가, 말 한 마리가 왔다 갔다 하다가 왕족이 돼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보니 자기 아들이 왕입니다. 신기하지요? 그러니까 어떻게 행복이라는 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여부동한 것입니다. 그것을 볼 수 있어야 여러분이 빨리 안 늙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를 해야 하는데 다른 강의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목을 써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 강의가 재밌는 것이 제목이 나중에 나온다는 것 알겠지요? 행복은 부정 불감이요, 불생 불멸이 불구 부정, 이불거 불 내라. 오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질량 불변의 법칙, 행복 불변의 법칙이 우리한테 똑같이 주어져 있으니 자식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행복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행복하고 행복의 양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편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항상 웃는 것입니다. 여사변 같은 전쟁이 나도 우리는 행복한 것입니다. 왜? 텔레비전만 보다가 전쟁을 실제 보니 실감 나지 않습니까. 전쟁 영화를 꼭 틀어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전쟁이 실제 나타나네. 저는 전쟁을 보러 월남을 갔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가는 사람마다 죽습니다, 5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갑자기 안케 작전에서 병력이 몇천 명이 죽어버리니 병력이 부족하니까 5천 명을 빨리 한국에서 데려갔습니다. 그때 제가 총알받이 한 사람으로 그 끼어 들어와서 월남에 간 것입니다. 무엇으로 갔습니까? 자진, 자진. 강제로 가는 것이 아니고 자진 대야, 자진해서 전쟁터에 간 것입니다. 안 가도 되는데, 안 가도 되는데 전쟁을 자발적으로 갔단 말입니다. 그럼 다른 사람은 돈 벌러 갔습니다. 제가 돈 벌러 갔을까요?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지만, 어쨌든 전쟁을 하는 그 월남을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딱 가서 전쟁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굳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딱 가보니 전쟁이, 이것은 노다지 민간인을 죽이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딱 본 다음에 거기서 전쟁을 딱 끝내고 휴전되고 나서 온 것입니다. 제가 감으로써 전쟁 끝났지요? 제가 왜 갔을까요? 월남전 끝내러, 월남전 끝내러. 그 사람들은 제가 월남에 돈 벌러 간 줄 압니다. 아닙니다. 저는 월남전을 끝내러 갔습니다. 제가 가서 딱 보는 앞에서 “월남전은 이것으로 그만해라!” 딱 모든 기운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바로 제가 월남 감으로써 좀 있다가 미군 철수, 그다음에 백마부대 철수. 제가 마지막으로 철수 부대, 김영선 사단장, 별 둘 자리 백마 사단장이 그 사람하고 같이 비행기 타고 귀국했습니다. 사단장이 철수해 버리고 사단이 전부 철수해 버리니 없는 것이지요, 월남에. 그것이 월남전을 제가 가서 끝냈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났지요? 6.25 끝내 버렸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난 것입니다. 6개월을 이렇게 지켜보다가 “딱, 환영식 좀 그만하자, 이제. 딱 끝내.” 끝냈지요? 그러니까 제가 월남을 간 이유는 전쟁 끝내러 간 것입니다. 근데 사람들은 제가 어떻게 전쟁을 끝냈는지 그것은 비밀입니다.

제가 배 타고 가는데 다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친구들한테 “내가 죽으면 네가 우리 엄마 주소지 여기 여기다, 우리 마누라도 있다, 애도 있다, 이거 네가 가서 좀 봐주라.” 그래서 “그럼 너도, 내가 죽으면 좀 봐주라.” 이래 서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제 보는 앞에서 배 안에서 아이들이 만났다면 그런 이야기 하고 앉아 있습니다. 집 주소 적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집 주소 야, 내가 죽으면 꼭 너 좀 찾아가라, 네가 혹시 살면은.” 이러니 야, 배 안에 있는 아이들이 딱 정확하게 5천 명이 탔습니다. 5천 명이 전부 죽을 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만 말짱합니다, 저만 정신 차리고 있는데, 다들 멀미해서 밥을 못 먹습니다. 배가 원까지 가는데 보름 걸렸는데, 배가 남산만큼이나 올라가니 그냥 올라가는 것 아닙니다, 파도가 남산 같은 것이 앞에 보입니다. 그럼 배가 남산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싹 올라가다가 갑자기 배가 또 내려옵니다. 파도 위로 배가 다닙니다, 파도 위로. 그러니까 아이들이 전부 토하는 것입니다, 안 토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저만 안 토합니다, 저만 멀미를 안 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참 체질적으로 강한 것입니다. 배가 막 올라갔다가 팍 내려올 때는 아이들이 다 토하고, 그리고 배가 좌우로 흔들립니다, 또 이리저리 흔들리고. 그것이 3만, 3만 톤짜리 배, 길이가 정확하게 300m, 없시 호입니다, 없시, 배 길이가 300m. 제가 하늘 본관 짓는 것이 200m입니다, 길이가 300m입니다. 그 300m인데 배 안에 막, 엘리베이터 층입니다, 배 안에 엘리베이터. 8층이라니까 밥 먹으러 가려면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밥 먹는 식당이 좀 밑에 있습니다. 배 타고 전부 내려가서 밥을 먹고, 또 밥 먹고 나면 또 각 방이 층층이 따로 있으니까, 층층이 5천 가는 사람, 8천 가는 아이들 막 이렇게 층층이 숙소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는데 또 러시아 소련 비행기가 막 우리 배 위에 확, 배가 갑자기 흔들거립니다. 겁나게 빨리 옵니다. 저 앞에서 소련 비행기 두 대가 배를 향해서 날아오는 것입니다. 쫙 기관포를 쏠 듯이 배 위에 비행기가 닿을 듯 말 듯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 가지고 배가 여기 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근데 전부 완장해서 비상벨이 막, 배는 계속 “위, 위, 위” 하고 막 비상벨이 계속 울리고 군인들은 5천 명이 전부 완장 가지고 총 매고 백 가판에 올라가서 전부 포복해 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쟁입니다. 그것이 이제 그 월맹하고 가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련 비행기들이 협박을 하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근데 그, 이것이 저기서 배 앞으로 쫙 날아오면서 기술을 다 쳐 가지고 배 부딪힐 듯이 날아오는데, 이것이 완전 간이 전부 다 싸늘한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수십 번 시비를 하다가 비행기가 가버립니다. 야, 그러니까 그, 조종사가 비행기가 오니까 배를 남쪽으로, 필리핀 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다낭 쪽으로 가다가, 다낭하고 경계선에 있습니다. 키혼 쪽으로 가는데, 키혼이 월맹하고 거의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키논 항으로 가다가 배가 사이공 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비행기가 나타나니까, 그러면서 어뢰를 많이 묻어 놓았다고 합니다, 바다에. 그러니까 거기 가서 배가 부딪히면 폭발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살벌함이 어마무시합니다. 월남 가는데도 그렇게 살벌했습니다. 공중에서는 비행기가 날아다니지, 밑에는 어뢰가 있다고 하지, 이러니까 월맹 쪽으로 배가 가는 것이 지극히 위험합니다. 그랬습니다.

행복의 불변성과 인간의 착각
그런데 제가 왜 갔습니까? 월남전을 눈으로 보고 스톱, 딱 하고 바로 휴전됐습니다. 제가 갔다 오고 바로 다 끝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화위복 아니라 위전복, 위화, 다 복이 가득가득 있는데 없는 것으로 착각하고 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합니까, 안 행복합니까? 행복합니다. 천국은 못 가더라도 여러분은 복이 만땅입니다. 여러분은 자동차 기름 탱크에 기름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다. 여러분은 행복이 만땅이 있습니다. 충전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월남전 참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들어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월남전을 종식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지구인들이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이 진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증거를 대라 그러면 제가 무엇을 대 주겠습니까. 지금 제가 영적으로 하는 것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강의 제목을 적어야 강의를 할 것 아닙니까. 이제 행복이 여여부동입니다.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저는 불행하다, 있다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행복이 머리 끝까지 차 있습니다. 제목, 서면 강의 끝난 것입니다. 석고대죄와 화룡점정과 허경영 God-man,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제목, 서면은 강의 끝입니다. 석고대죄는 여러분 죽었을 때 가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도 석고대죄 장을 지나야 합니다. 백궁에 가면 석고대죄를 전부 백궁 한 다음에 귀신으로 가고 다 합니다. 궁까지 다 가야 합니다. 죽은 영혼은 무조건 석고대죄 장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백궁에 도달합니다, 누구나. 그러면 그 궁에서 이제 자기 갈 곳을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 분리되겠지요. 거기서 여러분들은 심사를,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 석고대죄, 화룡점정은 그 절에 부처를 만들어 놓고 점안식 하지 않습니까. 점 안 찍으면 부처입니까, 부처가 아니라 그러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허경영의 점이 눈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자는 천국행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완성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알, 눈동자의 점등을, 점안식을 안 했으면 그것이 부처, 그냥 그것은 석고, 석고, 석고 상이지 부처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점안식을 해서 눈에다가 눈동자 까만 동자를 찍어야 부처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인간은 인간인데 백궁 가려면 무엇을 찍어야 합니까? 허경영이란 사람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를 하면 이미 화룡점정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화룡점정이 된 인간은 석고대죄에서 통과해 석고대죄, 딱 장에서, 천국, 기, 마목에 천국, 딱 이렇게 분리돼 버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지금까지의 죄가 안 나타납니다, 영상에. 영상에 볼까요? 볼 수가 없습니다. 이미 허경영을 활용, 전쟁을 통과해 버렸습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봐야 합니다. 이 점쟁이 점이 안 찍혔으니까. 이것은 그냥 뻔하지 않습니까. 육도 윤회 가야 하느냐, 이것은 귀신으로 가야 하느냐, 이것은 축생으로 가야 하느냐, 이것이 정해지지 않습니까. 아수라 가야 하느냐, 이렇게 다 정해지는 것이 거기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근데 그 세계를 제가 그림 보듯이 알려드렸지요? 그러면 천사 되다면 그것이 맞지 않습니까?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구에 와서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자가 저입니다. 그러면 저 석고대죄가 있다는 것을 인간들이 벌써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압니까? 그러나 백성에서 저것을 석고대죄라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무엇입니까? 자기 전생의 거울을 바라봐야 합니다. 자기의 전생의 모든 영상을 자기가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봅니까, 안 봅니까? 예외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것을 보면 마지막에 자기 몸에 갑자기 무엇이 씌워집니까? 돼지 가죽이 탁 덮어집니다, 다 본 다음에. 그럼 바로 말이 안 통합니다. 돼지가 돼 버립니다. 어느 집 돼지 마법에 걸린 것입니다, 벌써. 분명히 석포대죄장 있었는데 자기 영상을 쫙 보더니 돼지가 탁 나옵니다. 돼지 마간에 딱 이미입니다. 돼지의 자궁 속에 들어 있는 자기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지난 날을 동물은 자기 과거를 압니다, 자기 전생을 압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그렇다고 입 벌리면 두들겨 패야 합니다. “이 돼지가 미쳤나?” 이러고 때리니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옛날에 아무리 말하려 해도 “꿀꿀꿀, 이 미친 돼지 아냐? 시끄럽다!”고 잡아 버립니다, 그냥 도끼로 가져와서. 그러니까 말도 못 하고, 소가 도살장 갈 때 눈물 흘리는 것을 제가 봤지 않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내일 도살장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방에서 하고 있는데, 이미 소가 눈물 흘립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르는 소가 며칠 전부터 눈물을 자꾸 흘립니다. 제가 소를 키워봤는데. 근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제 몰래 주인 아저씨가 소를 도살장에 팔았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소가 자꾸 눈물을 흘리면서, 또 대문 나갈 때 목숨 걸고 안 나갑니다. 엉덩이를 뒤로 돌립니다. 그래 가지고 막 웁니다. 그리고 저만 쳐다봅니다, 살려 달라고. 이것이 어린애가 무슨 고난이 있겠습니까, 없는데, 우리 그, 주인 아주머니는 말입니다, 부엌에 나무 할 때 불 때는 것 있지 않습니까, 부지깽이. 그것을 가져와서 엉덩이를 두들겨 패는데, 대문에서 억지로 밀어냈습니다. 그러니까 그 소가 막 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가 낳은 새끼가 또 안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새끼를 보고 막 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이별입니다. 그 의미, 소하고 새끼가 이별입니다. 제가 그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래, 그날 서울로 도망온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저하고 정을 뗍니다. 그 마을하고 제 정을 확 떼버립니다. 스승이 돌아가 버리지, 우리 소가 가서 도살장으로 가지, 그냥 온갖 동네고 정을 떼버리는 것입니다. 동네가 쳐다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세상에. 그런데도 눈물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동네를 쳐다보는데 동네가 안 보입니다. 눈물이 나서, 그 정이 들어서 그런 것입니다. 서울서 네 살 때 와 가지고 12년을 있었지 않습니까. 살까지 있은 곳이라서 그런지 그냥 발길이 안 떨어지고 막 눈물이 흐르는데, 그때도 순수한 소년이지, 제가. 눈물이 흐르는데 세상에 한 문책은 한 50권을 둘러매고 공부한 것을 둘러 매는데 얼마나 무겁습니까. 저는 전신을 가다마다 짐입니다. 그것을 울러매고 서울로 가는데, 그것이 맨몸으로 가면 좀 낫겠는데, 몇십 년을 책보따리를 울러매고 가는데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 그렇게 시골을 떠났습니다. 이런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전화위복이 제 인생입니다. 그런 고난 속에서 우리는 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화위복 저 말 자체가 어폐가 있는 것입니다. 복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자체는 존재하지도 않고, 전복 위화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도 여러분의 복은 만땅입니다. 복을 뺏어갈 수 있습니까? 못 가져갑니다. 남의 복은.

행복의 불변성과 오욕락의 경계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이 열 명 있는데, 아들 딸이 아홉 명이 죽고 나면 한 명이라도 남았지요? 그러면 복이 여덟 개가 없어졌을까요? 아홉 개가 없어졌을까요? 아닙니다. 아들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집 안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복이 줄어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아들이 다 먼저 갔다 해도 복이 사람의 복은 변함이 없습니다. 근데 아들이 다 가고 나서 이제 간 이식을 해야 하네? 자식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간 이식을 못 합니다. 근데 또 간 이식을 할 돈이 없습니다. 자식이 있으면 돈이 없다고, 또 돈이 있으면 자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간병으로 죽어가는 것입니다. 죽어가면서도 행복이 줄어들까요, 안 줄어들까요? 자기가 깨달으면 “야, 참 인생이 이렇게 죽는구나. 참 인생은 아름답다. 어쩌면 이렇게 내가 그렇게 건강할 때는 내가 이렇게 죽을 걸 몰랐구나. 야, 그때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이제서 알겠네.” 마지막 죽을 때 지지리 궁상 청춘이 그 많은 세월이 행복했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옥이었습니다. 맨날 뭐 부도가 났니 뭐 그랬는데, 막상 장기가 다 없어지고 죽을 때는 “어머, 내가 그동안에 진짜 행복했는데, 내 이렇게 간이 끊어지고 막 온 몸이 아픈 이런 것은 없었잖아. 그때는 얼마나 내가 행복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는 맨날 돈 빌리러 다니고 누구한테 나는 못 살겠다 그러고, 이 지옥이라 그러고 내 그랬는데, 어머 그때가 낙원이었다.” 돈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자식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제가 자연을 그냥 쳐다볼 수 있고 사람들하고 말을 할 수 있고, 제가 저기 물을 길어서 먹을 수 있고, 제가 스스로 화장실 갈 수 있고, 와, 이것이 낙원입니다. 이것이 명예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제가 존재한다는 이 자체, 이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제가 경찰에 가서 제가 어디를 간들 그것이 제 행복이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거기에서 “어머, 제가 하늘궁에 있을 때는 얼마나 자유로웠어요. 그때는 참 행복했구나.”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있마다 완전한 행복 바다 속에 우리는 앉아 있는 것입니다. 또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딱 앉아 있으면, “어머, 전화 오는 사람도 없고, 누가 뭐 괴롭다고 돈 좀 빌려 달라는 사람도 없고, 어머나, 이것이 얼마나 좋아. 그냥 조용히 있으니까 이것이 낙이구나.” 그리고 재수들 애환을 들어보는 것입니다. 죄수들이 “나는 이래서 뭐 됐고, 나는.” 그것만 듣는데도 이것이 스토리가 보통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는 사람도 “아유, 허경영 씨 말이야, 참 만나서 반갑다.”고 다 이러고, 여기가 어디입니까? 낙원입니다, 낙원. 감옥이 낙원이라니까요. 그러면 그곳에서 어떤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 내가 재수 없이 감옥에 왔다.”고 웃기는 사람입니다. 재수 없이 오기는, 그것이 공부하러 온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입니다. “아, 재수 없이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도 있는데 감옥에 온 것이 재수가 없어?”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저 부귀, 명예는 말입니다, 뭐 한번 내려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한번 무슨 영 한번 잘못되면 없어지지 않습니까. 하루 아침에 달라져 버립니다. 말 한마디에 모든 권력과 이것이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모릅니다. 그냥 말기에 있는 사람은 말기에 있는데 수만 번만 제대로 쓸 수 있고 통증이 1분만 없으면 그것이 지상 낙원입니다. 지상 낙원, 행복이 있습니까, 가버렸습니까? 아닙니다, 행복은 제 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근데 기쁨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합니다. 기쁨은 도파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도파민이 나올 때 기쁜데, 그럼 도파민이 먼저일까요, 기쁨이 먼저일까요? 기쁨이 먼저입니다. 사람들은 착각을 합니다. 도파민이 나와야 기쁘다고, 돈이 있어야 기쁘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기쁨을 가지,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 나오지, 도파민이 나와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착각을 합니다. 돈이 있어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돈이 들어옵니다.

중독의 위험과 석가모니의 가르침
그러니까 왜 사람이 어린애는 세 가지 조심해야 한다고 했지요? 글자 한 자씩 세 개입니다. 물, 불, 칼. 이것을 어린애 조심해야 합니다. 어린애는 물과 불과 칼만 조심시키면 됩니다. 어른은? 어른은 술, 담배, 중독, 마약 중독, 그 중독 있지 않습니까? 두 번째는 물질과 도박, 명예 중독이 있지 않습니까? 그 과, 명예와 도박에 중독이 걸린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들입니다.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 그 세 가지 중에 다 중독이 돼 있는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것은 석고대죄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적 있는가, 이것을 탁 걸어 버립니다. 두 번째 무엇을 본다고? 도박, 명예, 물질, 여기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딱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탁 걸리면 벌써 도로 가는 것입니다, 도로. 무슨 지네, 물질의 노예로 다시 돌아가라고 합니다. 돼지가 돼서 실컷 쳐 먹어라, 이렇게 보내버립니다. 너 개러지, 너 소가 돼 가지고 한번 맛 좀 봐라. 실컷 소가 돼서 일해 봐라, 싹 돌려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사이클이 갑자기 소 자궁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영상을 한참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영상에 소가 마지막에 탁 나타납니다. 갑자기 소똥 냄새가 납니다. 딱 보니까 마구간에 들어가 있는 것, 내장에 소 자궁에 딱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영상을 한참 석고대죄에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돼지가 마지막에 팍 나타나는데 돼지 똥 냄새가 팍. 눈 딱 떠보니 어디입니까? 돼지 자궁에 지, 끼가 이지가 좀 됐는데 그 영으로 탁 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몸이 이미 돼지로 바뀝니다. 그 1초 만에 이루어져 버립니다. 석고대죄 재밌지요? 마지막에 석고대죄에서 보는 것이 무엇입니까? 성, 성 중독. 이것은 맨날 모성애의 부족, 미쳐 가지고 맨날 여자만 보면 엄마처럼 보입니다. 그것 또 매달립니다. 어머니한테 사랑을 못 받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여자만 보면 자기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마누라로 삼으려고 달라듭니다. 그러다가 모성애에 중독이 돼 있습니다. 모성애를 못 받아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 중독되면 모성애 중독자가 돼 버립니다. 그다음에 부성애 중독된 자는 여자가 많습니다. 아버지가 제대로 자기하고 교류가 안 돼 가지고 부성애에 목이 말라 가지고 나이 많은 남자만 남편으로 삼으려고 달라듭니다. 자기 또래는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 부성애 중독자입니다. 나이 많은 남자만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같은 느낌을 받아야 결혼을 합니다, 이 부성애 중독자입니다. 이렇게 중독자, 이 세 가지 중독자들이 전부 동물로 가 버립니다. 그다음에 이성 중독이 있습니다. 남자는 그냥 여자만 보면 환장을 하고, 여자는 남자만 보면 키가 크든 작든, 못생겼든 잘생겼든 막 환장합니다. 여기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이성 중독입니다. 그러니까 부성 중독, 이성 중독, 모성 중독이 세 가지가 성적인 욕망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전부 짐승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피할 수가 있습니까? God-man을 만난 자만 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석고대죄 되게 무섭습니다. 석고대죄 가서 뭐 네가 아버지한테 달라들었냐, 불효했냐, 이런 것 안 따집니다. 그런 것 절대 안 따집니다. 석고대죄를 착각하지 마십시오. 뭐 아버지한테 몇 번 달라들었어, 이런 것 불효, 아까 말한 그런 것 안 따집니다. 인간의 덕이니 뭐 덕이니 이런 것 안 따집니다. 방금 이야기한, 이 중독 세 가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그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못 벗어났다는 말은, 거기가 무엇이냐 하면은, 저 만나서 강의 듣는 사람 복도 많습니다.

석가모니 이름의 진정한 의미와 회광반조(回光返照)
물 좀. 석가모니가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석가모니. 이것이 풀 석, 이제입니다. 가짜가 무슨 가짜입니까? 아는 사람? 가짜가 무슨 가짜입니까? 여기다 놓으십시오. 이것이 무슨 모자, 무슨 못 자입니까? 소 울음 못 자, 모자입니다. 그 여기 소 울음 모자가 있지 않습니까. 소 우자의 우. 소 울음 모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석가모니가 소 울음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지요? 속, 이것은 성녀 자입니다. 그 중이 되는 것입니다, 중이지요. 그러면 석가모니 이름을 가면 소가 풀을 먹으려고 할 때 막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그것입니다. 잡아야 합니까, 안 잡아야 합니까? 안 잡으면 이 소는 풀을 남의 밭에 농부가 뼈 빠지게 지어 놓은 풀을 뜯어 먹는 도둑질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둑의 기질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를 잡아야 합니까, 안 잡아야 합니까? 꽃비를, 꽃비를 잡아야 소가 풀을 안 뜯겠지요? 그것이 석가모니의 이름의 뜻입니다. 그래서 중이 됐다는 것입니다. 남의 밭에 풀을 안 먹기 위해서 소 울음 소리를 내는 이 소를 묶어 놓았다, 중이 됐다, 이런 뜻이 석가모니 이름입니다. 그 옛날 선조들이 이 석가모니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그럼 여기 제가 소 울음 소리 낸다는 것 알지요? 저 보고 성산, 성지, 우명제, 그 여기가 소가 우는 곳입니다. 근데 여기에 석가모니가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습니까? 와 있습니다, 와 있지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것, 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소 울음 모자, 저 모자입니다. 소 울음, 소 울음 모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풀이 농부가, 농부가 농사지, 남이 농부가 농사진 것을 소가 먹기 위해서 소리 지르면서 달라드는 것을 막습니다. 누가 막습니까? 성녀가 그것을 잡아당긴다 말입니다. 그것이 석가모니입니다. 제가 왜 그 말을 지금 여러분한테 해 주겠습니까? 속과, 소 울음 소리를 내면서 뜯어 먹으려 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성산, 성지, 우명진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산 성지 우명이는 석가모니 제자, 예수의 제자들이 다 모인 곳입니다. 이것이 뭔가 이 뜻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기도 보면 제 이름자에 보면 금년이 무엇입니까? 무슨 해입니까? 금년이, 금년이 청산이지 않습니까. 금년이 청산이란 말입니다. 푸른 독사, 푸른 뱀, 푸른 뱀. 이것이 을사년이지요? 금년이 을사년인데 다음 해가 무슨 해입니까? 병, 병오년이지요. 병오년 우리가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병오년이 이 옷자 보면 나 도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경영 할 때 나 도자 있지 않습니까? 그지? 그러면 이것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이라는 뜻이지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의 말이 있어야 허가가 되지 않습니까. 어디 가면 개인들도 허락을 받지 않습니까. 특허, 특별히 특허 내지 않습니까. 임금이 유능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허자 없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허가 받아야 합니다, 유허 받아야 합니다, 특허 받아야 합니다, 허락 받아야 합니다. 뭐든지 허가 있어야 허락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허자가 무엇을 가지고 있냐 하면은 오자를, 말 오자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말 오자이지요. 그래서 우리 대통령이 나갈 때 출마합니다. 출마, 말을 타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말 타러 나가는 것입니다. 말 타러. 근데 대통령에 떨어지면 낙마했다고 하지요. 말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옛날에 임금이, 임금이 있었는데 자식이 없는 임금이 다음 임금을 뽑을 때 신하들 중에 똑똑한 놈들이 서로 하겠다고 난리입니다. 임금이 신하 앞에 공정하게 하려고 자기 타던 애마를 딱 갖다 놓고 “야, 신하, 너희 한번씩 타 봐.” 이 말이 거절하는 자는 왕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은, 말은 안 하지만, 이 말은 관상을 못 보지만, 딱 올라타면 “이것은 왕이 아니야.” 떨어,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그래 가지고 전부 자기 왕 되겠다고 달라는 그 밑에 있는 정승들을 전부 말이 한 번씩 태웠습니다. 태우는데 다 집어 던져 버립니다. 말이 집어 던져 버립니다. 근데 딴 데서 온 한 사람이 말을 딱 탔는데 말이 순종적이고 그 사람이 이리 가자면 이리 가고 저리 가자고 하면 저리 가고 너무너무 말을 잘 듣습니다. 그 사람을 왕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출마, 무엇이 된 것입니까? 말을 소를 태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이 말입니다, 말. 말을 타면은 이미 이 자가 나타나면 끝난 것입니다. 독일에 훔볼트 대학에 정문에 적혀 있는 것 영상 띄워 보십시오. 훔볼트 대학 정문에 있는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제가 옛날에 강의했지요. 훔볼트 대학 정상에 칼 마르크스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지금까지 철학은 무엇 한 것이다? 읽는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이 말입니다. 실현한 놈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철학은 오히려 인간을 병들게 했습니다. 타락시켰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앞으로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지금은 변화시키지 못한다 이 말입니다. 칼 마르크스가 “지금까지 우리 인간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앞으로의 미래의 철학은 반드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에 한번, 정문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의 동상에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칼 마르크스의 말입니다. 독일어로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너무 쉬워서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석해 줄까요? 해석을 원합니까?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 필라소피, 이것이 철학입니다, 이 말입니다. 이 철학은 지금까지, 이것이 지금까지의 철학입니다. 이제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리딩, 리딩, 읽는 것에 불과했는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제가 독일말 잘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에 이렇게 있는 칼 마르크스. 이것이 대학 들어가는 입구, 여기 해 보십시오. 딱 이 계단 앞에 탁 해 놓았지 않습니까. 멋있지요? 그런데 이에다 제가 무엇을 갖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으나 God-man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 칼 마르크스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자기가 공산주의 사상을 그 이야기했는데 그 따르는 자들이 전부 걸뱅이 돼 버렸습니다.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마르크스의 말은 이론에 불과했었습니다. 실제 가서는 전부 거지가 돼 가지고 공산주의가 막 이탈해, 우크라이나 막 이런 키르기스스탄 막 다 이탈해 달아나 버리고 러시아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깡깡 어는 땅, 농사도 잘 안 되는 땅, 그 동토에 남아 버린 것입니다. 러시아만 땅에만 없지, 쓸만한 땅이 별로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세계에서 곡물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곡물이 제일 많이 나는 유럽하면 땅은 다 뺏겨 버렸습니다. 다 칼 마르크스 반대하는. 칼 마르크스 이론을 따른 자들은 전부 배고프고 거지가 돼 있습니다. 얼음이 가득한 땅에 갇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세상을 바꿔 놓았습니까? 인류가 종교 지도자들의 각 종교의 미래를 걱정할 정도로 세태가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심판자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그래도 훔볼트 대학의 정문에 칼 마르크스의 이렇게 말이 남아 있다는 것이 참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독일 대학, 그 대학교는 우리나라하고 좀 다른가 봅니다. 상당히 철학자의 칼 마르크스의 이론을 이렇게 정문에다가 비석을 만들어 세워 놓아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철학은 무엇이었다고? 읽는 것에 불과했다. 미래 철학은, 미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그냥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세상을 변화시킨다 했으면 더 쉽지 않습니까. 이렇게 복잡하게 해, 바꿔요, 바꿔요, 판으로 바꿔, 재밌지요?

말세 성제의 출현과 세상 사람들의 무지
그래서 석가모니, 이것이 소름 소리를 내다가 돌아갔습니다. 그러다 여기 왔습니다, 지인으로 왔지요. 그럼 그 자는 저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진짜 소름 소리를 내는 자의 성산 성지, 우명진 세인 부지, 한 심사, 또 무엇입니까? 말세 성제, 아니, 성제가 나타났는데 이 세 글자는 여러분 꼭 알아놔야 합니다. 아니, 성산 성지, 분명히 명지지요. 소가 우는 곳입니다. 소가 우는 곳이다. 말세의 성제가 나타났습니까? 말세, 하늘에서 재앙이 왔지요. 말세 성제가 하늘에서 딱 오는데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한다고? 시부지, 보기, 보, 자세히 봅니까, 안 봅니까? 안 봅니다, 시부지 보는 둥 마는 둥, 그렇지요? 그런데 이러니 세상 세부지, 세람, 심사, 세상 사람들은 한심하기 그지없다, 맞지요? 이 세 마디는 각종 예언이 있지만, 이 세 마디는 경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말세 성제, 말세의 성산 성지, 우명제, 말세 성제가 나타났는데 세상 사람들이 하늘궁을 아주 우습게 압니다. 시부지, 쳐다보라는 것은 보긴 보는데 자세히 안 보지요,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시부지 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말이 멋있지 않습니까, 시부지. 여기가 석가모니이지요? 이것을 많이라고 읽습니다. 이 “많이”가 많이 달라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한테 가서 많이 달라고 복을 받으러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석가 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많이 달라는 것을 여기서 말이 나온 것입니다, 많이, 많이, 많이, 이 말입니다,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많이. 근데 한문으로 저 “많이”가 우리나라 말로 “마이야”,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복 달라, 뭐 달라, 달라는 것이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어머니 안 아프게 해달라, 우리 아버지 뭐, 많이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석가모니가 아니라 석가 “마니”,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 석가모니가 아니고 무엇이라고? 많이, 석가 많이. 그래서 이것을 소가 풀 돋도록 하는 것을 막는다 이 말입니다. 풀을 뜯으러 가는 것을 막자, 소가 울면서 먹으려 하는 것을 성녀가 막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불교에서는 무엇이라고, 불교에서 이야기하면 이것을 해광, 해광 반주라는 말이 무엇이냐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석가, 은 이름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소를 자꾸 풀 뜯어 먹도록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막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해강 반조, 빛이 있는 쪽으로 자꾸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반조를 잡아 당겨 줘야 반종 되지 않습니까. 반대로 비치게. 그러니까 이 해강을 돌아가는 불빛들, 자꾸 다른 데로 좋은 데로 비치게 만드는 것, 그것을 해강 반주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소가 밭을 갈 때 풀 뜯어 먹으려고 입이 가지 않습니까. 일하면서 입이, 주둥아리가 갑니다. 그것을 코뚜레를 잡아당기는 것을 해강 반조라 합니다. 그 우리가 탐욕을, 탐진치를 향해서 입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입이 나가는 것을 잡아당겨서 원위치로 돌리는 것을 해강 반조라는 것입니다. 나가는 이 빛을 반대로 바른 길로 가게끔 잡아 당겨 주는 것, 해강 반조,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 이러면 다른 말 하면 해강 반조라는 것입니다. 해강 반조. 그 우리는 언제나 탐진치를 빠져나갑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해강 반조라는 말이 그런 말입니다. 반가에 이 유권이 있지 않습니까. 유권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이지요. 유권이 육식으로 바뀐다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육진이 됩니다. 육진이 되지 않습니까? 여섯 가지의 고통이 되는 것입니다. 육진 지혜라고 있지 않습니까? 육진이 무엇으로 바뀌면 경이 되는 것입니다.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만들어지는 것을 이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해강 반조. 해강 반조. 이것은 무엇이냐면, 이것은 감성이란 말입니다. 육, 육식이라는 것은, 이것은 니비 설신이가 만들어내는 전부 다, 이것이 우리의 감정 작용입니다. 이것을 못 하게 만드는 것을 해강반라 합니다. 이 반대로 해버린다, 이 반대로 빛. 이 반대로 비치는 것은, 여기 애착을 두고 비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강 돌려버리는 것이지요, 빛으로. 진정한 빛으로 돌려버린다. 그것이 광입니다. 그러니까 유권이, 육식이니, 육진이니, 육경은 인간의 욕에서 나온 것이지요. 이 욕에서 나온, 이 욕은 근본적으로 마음 심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욕은 일반 욕구와 다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욕구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욕구에는 마음 심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효도하겠다, 욕구. 거기는 마음 심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근본 욕구. 욕은 마음에 있으니까 무슨 욕구? 무슨 욕망이?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요 다섯 가지는 인간 누구나 본능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능 심자, 요것이 마음 심자가 본능 심자, 이 마음 심자가 한문으로 이것이 본능 심자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마음 신자를 우리는 심소라 합니다, 마음의 장소. 이 심소는 모든 인간에게 오욕이란 욕은 식욕, 색욕 이런 것은 없앨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오욕의 낙자 붙어서 오욕락입니다. 그 이 오욕락은 아주 더러운 것이란 말입니다. 이 바로 유권과 육식과 육진, 육경에 사로잡힌 것을 오욕락이라 합니다. 여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 오락은 무엇, 무엇입니까? 일곱 가지 희, 노, 애, 락, 애, 오, 요것이 일곱 가지 오입니다. 오욕에 의해서 생기는, 이것이 다 도파민이 나옵니다. 이것이 다 무슨 중독이 되면 도파민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술 먹으면 도파민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먹어서 나오는 도파민이 오욕락입니다. 여기서 보면 색욕 있지 않습니까, 섹스할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래서 사람이 즐거운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욕이라 해서 안전 욕구, 요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이입니다. 그럼 오욕락은 감성이지요, 그러니 감성을 이성으로 바꾸면 무엇이 된다고? 희노애락이 없어져 버립니다. 무엇이 생깁니까?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불쌍하니, 그렇지 않습니까?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전부 어려운 사람이 눈에 보이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 사람은 사단이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 많고 보니까 술집만 머리에 떠오르고, 갑순이만 만나러 가야 되겠다, 뭐 저런 이쁜 여자만 찾으러 가야 되겠다 이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돈이 많이 생긴 것이 화근이 돼 버리는 것이지요. 근데 돈이 많이 생기고 보면 전부 사람이 불쌍해 보입니다. 자기는 한 5천억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벌러 다니는 것을 보니까 불쌍하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불쌍해 보입니다. 저 구멍가게, 길거리에 가게가 아름답게 막 루비똥 막 이런 가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 종업원들이 전부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왜 불쌍해 보입니까? “어머, 저것 한 달에 저것 뭐 돈 한 300만 원 주는데 나는 한 달에 이자만 500억이 도는데,” 불쌍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것이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 우리는 그런 부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얽매여 있는 자들을 보면, “어머 길에서 루비똥 가게 앞에도 차가 다녀, 버스가 아녀.” 하루 종일 가게로 매연이 들어오는데, 매연이 나가는 구멍은 없습니다. 뒷문은 없는 것입니다. 가게 집들이, 가게 방들이 집문이 있습니까? 잘 없습니다. 앞문으로 버스 매연이 계속 들어옵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미스 코리아 같은 애들이 “어서 오세요.” 그리고 호텔 앞에서 차 안내하고 앉아 있네. 소공동 가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가 지옥으로 보입니다. 지나갈 때 저는 이렇게 보면, “어머, 여기가 생지옥이구나.” 쳐, 뭐 물건 사겠다고 그, 그 버스가 수십 대가 막 줄을 서 있습니다, 정류장에. 그것이 롯데백화점 앞입니다. 근데 막 그것이 바글바글. 안에 종업원들은 멀쩡 생겼는데, 매연을, 노다지 마시고 거기는 막 먼지, 뭐 이, 브레이크 라이닝 가루, 뭐 이, 전부 바람 물질이 바글바글한데, 거기 들어앉아 하루 종일 있는, 그것이 직업입니다. 그 중생들을 바라보면, “이 얼마나 비참해.” 야, 저 개미굴 같은 저 가게 들어가지고 공기도 안 통하고 앞에는 차만 바글바글, 버스만 다니고 거기 앉아서 하루 종일 건하고 집에 가서 “엄마, 나 직장 갔다 와.” 그리고 한 달에 그 몇 백만 원 받아 옵니다. 그 몇 백만 원이 병을 저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생들 생활을 이렇게 보면 너무너무 비참한 것입니다. 그것을 자본주의 사회의 말로입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합니까? 그냥 쿠팡에서 그냥 배달해 주지 않습니까. 갈 필요가 있습니까? 왜 가게에 앉아서 매연을 들이마시고 있습니까? 왜? 가구점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먼지를 마시면서 누가 가구 사러 오지 않나 하고 앉아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근데 앞에는 버스가 막 다녀, 그것을 마시고 있네. 와, 백담사에 있는 이성녀가 참 최고지, 그럴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조용한 데 앉아서 맑은 공기 마시고 개나리꽃 피고, 뭐 겨울에 막 물고기들이 바글바글한 그 백담사 계곡에서 탁 손님 앉아 가지고 “야, 행자 도시락 좀 가져와.” 그러 가서 먹고, 그것이 지상 낙원이 아니겠습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비하면 저 명동 롯데는 세상에 매연은 다 먹고 앉아 가지고 출근하는데 두 시간이, 그것도 빨라야 합니다. 돈 별로 없는 사람 출근하는데 세 시간도 걸립니다, 저기 들어서 뭐 지하철을 몇 번 갈아타고 막 이러 간신히 직장에 옵니다. 세상에, 그 오고 가는데 하루에 다섯 시간 허비를 합니다. 그 다섯 시간은 콩나물 시루 같은 데 안 돼 가지고 여자하고 엉덩이만 하면 성추행으로 또 고소가 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많은 지하철에 탔는데 재수 없이 옆에 신경이 날카로운 여자가 있으면은 그냥 신고를 해 가지고 “이 남자가 내 옆에서 성추행.” 이래 가지고 또 재수 없이 또 갑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우리가 제 아들을 착하게 키워놨더니 애가 말주변이 없어 가지고 뭐 숙청했다 이러니까 “그래요, 난 안 했는데.” 이러고 재판을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멀쩡한 대학생이 취업해 가지고 이제 직장에 출퇴근 하는데 첫 출근에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 엄마가 한이 맺힙니다. “이 뭐 하는 짓이야?” 아니, 차도 없으니까 처음에 지하철에 막 복잡한데 기어 들어와서 막 좀 밀었더니 “이것 성추행범이야!” 앞에 여자가 있어, 까, 좀 밀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 성추행할 마음도 없었는데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해 버리니까 조사 안 받으면 되겠습니까, 받아 가지고 영락없는 성추행범. 경찰이 “뭐, 잘생긴 거 보니까 성추행범 맞구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남의 집에 장대 같은 아들을, 무엇을, 성추행한 아들을, 그 만원 버스 좀 밀고 들어갔다고, 지하철에 좀 밀고 들어갔다고 여자 밀었다고, 이 성추행, 이것이 직장 첫날부터 대학교 공부시키고 20년을 애를 10몇 년을 공부시키고 키워 난 장대 같은 아들을 성추행범으로 징역 2년이,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이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 멀쩡한 집 아들들 전부 성추행범 만들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만원 버스를 안 탈 수도 없고, 타면은 밀리고, 밀면은 앞에 여자가 있고, 그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세상에. 그런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것 말입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 전부 성범죄자 만들고 말 것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한적하고 외진 데서 무엇을 무슨 짓을 했다니, 버스 전체에서 뭐 그랬다고, 그것을 사람을 전부 잡아 넣으면 그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멀쩡한 사람이 말주변도 없는 사람이 착한 청년이 사회생활 처음 하는데 그것 걸려 가지고 징역을 갑니다. 법정에 제가 가봤더니 법정에서 엄마가 막 뒤로 잡아줘서 웁니다. 땅에서 그 왜, 그러니까 우리 아들은 성추행 그런 것 한 적도 없는데 버스 하면 잘못 탔는데, 아, 그 차 타 가지고 여자한테 붙었다고 그러니 그 애는 그러지 않았다는데 저는 뭐 판사가 징을 뭐 때렸다고 막, 아니 법정 복도에서 들어서 웁니다, 엄마가. 여러분, 그렇게 하면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되겠습니까? 세상에 월급 몇 번 바꿨다고 말입니다, 아들이 사회 첫 출발했는데 그날 성범으로 몰려, 해도 해도 너무하는, 그러니까 애가 안 태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 너희끼리 애 없는 것 한번 맛 좀 봐라. 젊은이들이 결혼 안 해 버립니다, 잘못됐지요?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시간 없어서 지금 6시에 끝내야 합니다. 저는 누가 이야기 안 해주면 마냥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 이렇게 세리 만들기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젊은 청년들 뭐 연애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성행으로 친고 이런 것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 확실한 실한 범죄가 있어야 되지, 뭐 데이트 한다, 몇 번 했다고 성범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자, 그래서 이런 욕구도 없던 사람을 갖다가 부모한테 효도하려고 직장 간 것인데, 해오욕을 위해서 한 짓이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우리는 법이 발달돼서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세상에 도달했습니다. 지금 판을 치고 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제가 왜 오늘이 석고대죄, 활용 점정 이야기하냐 하면은, 허경영 God-man을 만나면 점쟁이 한 것 눈에 점 찍은 것 맞지요? 심한 이 말 이야기해야 할 것은 태산 같은데, 또 다음에 하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지 않습니까? 누구한테도 안 뺏기지요? 이런 욕에서 오는 도파민, 노는 것이 기쁨이다, 슬픔이다? 이런 것 좀 이제 졸업하십시오. 그런 도파민은 인체에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진짜 도파민은 무엇이냐 하면은, 세상에 많이 양보해 버리고 제가 조용히 있을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때 꽃 한 송이, 풀들에 있는 꽃 한 송이 이렇게 볼 때 그 아름다움이 보이는 것입니다. 또 친구한테 양보해 주고 자기는 조용히 있을 때, 어머, 그 친구가 잘되는 것을 보면 기쁜 것입니다. 그때도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제가 모르던 진리를 탁 보게 되면 도파민이 나옵니다. 왜 꼭 술, 담배, 즐거움, 남실이 때려잡고 거기서 도파민이 나와야 합니까? 안 됩니다. 진짜 도파민은 조용히 나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하십시오. 허경영만 생각하면 도파민 나옵니다.

한국 물의 우수성과 영적 의미
아까 강천수, 일본에서 강천수한 것 결과가 나왔지요? 이것은 이제 원본입니다. 일본 말로도 나와 있고 번역도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 일본 강천수 회사에서 도장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 도장이 그렇게 무서운 도장 이야기입니다. 일본서 제일 좋은 물, 저 북해도 얼음만 있는 쪽에서 나오는 그 좋은 물을 비교했을 때 우리 것이 32% 높습니다. 어마어마한 물이 하늘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맨 마지막, 몇 페이지입니까? 페이지 원본도 띄워 보십시오. 원본 한국의 테스트, 우리 아쿠아포린 투과성에 관한 시험 결과 보고서, 그렇지요? 원본 맞지요? 맨 뒷장 띄워 보십시오. 도장 찍힌 것, 도장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세계 물 최고 권위자들이 조사한 것이지요? 여기 우리 한국수, 여기 무엇이 있지 않습니까? 또요, 앞장 것을 보면 이것이 몇 %입니까? 여기가 32%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 일본 최고 물이고, 이것 한국 것입니다, 우리 것이지요?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요것이 32% 높다는 것은 이것은 뇌에 물이 많이 침투해 들어가고, 우리 한국 물은 지방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글로 된 것 띄워 보십시오. 요요 장면, 한글로 된 것 다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이번에 원본이 왔습니다. 이거 말고도요, 다음 장, 다음 장. 자 보십시오. 이거 좀 키워 보십시오. 아니, 아니, 좀 줄여 주십시오. 글자 읽을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한국 물의 아쿠아, 투과성, 정의, 한국 물 369, 히타 수도물 282 있습니다. 많이 다르지요? 히타 물이라는 것은 일본 북해도 저쪽에 얼음 산에서 나오는 물, 최고 좋은 물이 히타스라입니다.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이 히타스라, 빙하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그 좋은 물이 한국 물의 아악 투과성 척정 다한 같았습니다. 한국 물 300, 히타는 2008, 히타 수은 1로 했을 때 한국 물은에 아쿠아폴리스 투과성이 상대를 그림 6에 나타냈습니다. 그래 가지고 히타 수도물의 한국은 32% 증가했습니다. 이것 3.2% 아닙니다. 32% 저 나오는 우리 물이 32% 어디로 전과해, 일본 수도물에 비해 한국 물의 톤 검정 시험은 유지 차가 있었다, 그렇지요,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 올려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더 올려.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요것이 32%는 것은 대단한 것이지요. 이것이 또 올려 보십시오, 그다음 장. 히타 수도물에 대한 한국물 아쿠아포린 투과성을 남으로 나타내는 것이 그림 7이다, 그렇지요. 한국물, 히타 수도물 아쿠아폴리스 4 및 세에 대한 투과성이 1.2배, 1.3배 높아 유의차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기타 아쿠 토가 수돗물과 거의 같아, 나머지는 비슷한데 이렇게 높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뇌와 지방에 들어가는 물입니다, 내 침투. 그러니까 아폴리이 물은 비교가 됩니다, 올려 보십시오. 에코는 내 세포에 막에서 많이 볼 수 있고, 맞지 않습니까, 우리 물이 내 세포막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건망증, 치매 무슨 이런 것에 좋은 것입니다, 볼 수 있고 아까는 지방세포에서 많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 당사 연구에서는 내세포 세수도 아까 벌 통과이 높은 물이며, 그렇지요, 지방조직의 세포도 아카리스 세 투성이 높은 물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의 근거로 볼 때 한국 물은 내 및 지방조직 활성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맞지요. 이번 이것 왜 놔, 어이 도장, 어어 도장 찍은 것은 여기 나왔지 않습니까, 아까 도장 식은 것 원본. 그래,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마지막 요것이 방금 읽은 것입니다, 일본말로 다 돼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것은 옛날에 나왔던 것. 영상 찍은 것이고 지금은 이것이 다 돼 있지 않습니까. 다 돼 있습니다. 밑에 글자는 안티들이 막 공격할까 봐서, 그 회사가 그 회사를 또 공격한다, 그러니까 또 뭐 물거 했다고. 세계 최고의 물 박사입니다. 일본에서 연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물이 어디에 좋다고, 우리 물을 먹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제가 무엇을 하죠? 지방이 5kg 빠진 사람이 많지요? 5씩 빠진 사람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단히 우수한 물인데 안 팝니다. 절대 안 팝니다. 아무나 와서 떠 가져가면 됩니다. 우리가 불로, 불로 팝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뭐 만들어 먹던 말 저는 관여 안 합니다. 불러서 우리가 뭐 팝니까? 안 팝니다. 여러분이 와서 떠먹으면 됩니다. 누가 가서 뭐 물값 내놔라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나 개인이 떠 가지고 비용 들여서 누구한테 보내는 것은 우리는 터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 오고 나서 8년 만에 우리 아버지 사용 받은 날, 공에서 6월 22일 날, 금년 6월 21일 저 물이 터졌습니다. 땅속 3.3km 수직으로 올라오는 물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저것이 밤낮으로 수도꼭지 없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언제까지 나오는가 여러분 지켜보는 것이 재밌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오해하고 나쁘다 그러면 그 물이 잠시 멈출 수가 있습니다. 저 물이 무슨 물입니까? God-man을 봐서 주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저를 모함하고 끝까지 저를 뭐 나쁜이 좋 이러면 그 물이 어느 날 탁 끊어집니다. 여러 물 먹을 자격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지금 저 물 먹을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회원 아닌 사람들도 물 먹을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주고 있지만, 여러분들 입에서 나쁜 말이 자꾸 나오고 저 물을 오해하고 자꾸 사면 어느 날 물이 다 알겠지요? 안 되겠지요? 지금 이제 좀 이뻐지려고 하는 찰나에, 알겠지요? 이제 얼굴이 좀 광이 날려가는 찰나(刹那)에 수도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되지요? 아주 물을 떠가면서 뒤로 피식피식 웃어야, the God-man 몰래 물 잘 떠간다, the God-man은 떠가는 것도 모르시겠지요. 다리가 저릿, 그럴 때는 공석에 들렀다 가면 됩니다, 알겠지요? 가책이 될 때는 공석에 가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라도 가야지, 알겠지요? 그러면 더 좋아지겠지요? 효과가 날 것입니다. 무용, 무형, 노래, 노래. 어쨌든 우리가 세계 최고의 영적인 물, 우리 광천 불러서 자축의 박수 크게 한번 보내십시오. 참 우리는 복이 참 너무나 많은 분들입니다. 자, 노래하는 시간, 하늘궁 홍보 노래 김지현, 강옥기, 박현숙 순서로 하겠습니다. 미디어 팀 바로바로 준비해 주십시오.

하늘궁: 지상의 백궁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파, 검은고 검은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만명 장군을 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영이 너네 너네, 영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르네, 용이 나아 버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이었네, 폼내 폼내 폼내, 황금이 아를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정거장, 섬산 섬지우, 소른 소리가 울릴 때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성도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영이 노네, 너네, 용이 노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정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알을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꿈 정거장, 성산 성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분향으로 선택되리, 거하는 백군 성고 백군 성고. 세계 최고의 무형이 아유, 우리 백궁(白宮) 정거장 무용은 세계 최고 무용이 레벨 500 무 들어가라. 정말 우리 백궁(百宮)수 노래는 엄청난 노래입니다. 이 물이 안 나왔으면 저 노래가 있을 수 있습니까? 없지요. 아유, 지금은 또 오늘 패션은 또 몸이 호리호리하면 한복도 잘 어울리고 서양 옷도 잘 어울리네. 뚱뚱한 사람은 어울리는 것이 없습니다. 상은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나.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호경 살리는 허경영, 인류의 동 이리 보고 받드리 없는 God-man, 세계 통일 이유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님, 모두 무릎 꿇고 숭배를,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 님을 공경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덤 떨리던 허경영, 일로의 동, 이보고 림 없는 God-man이, 세계 동일 이루는 지기의 왕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로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경합니다. 박수 소리가 작습니다. 다시 한번, 아 레벨 500 들어가라. 패션이 안 맞는 사람, 레벨이 적게 들어가는 수가 있어 죄송합니다. 맨날 그러시니까 제가 죄인 된 것 같습니다. My How do I address that took me home? When I’m L and touched my heart come to me with no worry. I Love You To throw myself to the burning fire for the not for a sle day for the life. us couldn’t why EX We couldn’t see with Eyes and couldn’t realize with Mind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le not for a single day all even for the whole life the whole heart in love he L u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감사합니다. 레벨 500 들어가라. 아니, 노래도 노래도 좋지만 그림이 영상이 좋지요? 아주 종합 판입니다. 제 영상에 종합판 잘 만들었지요? 우리 지지자가 만든 모양입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그렇지요? 어떻게 이렇게 다 찾아냈을까요? 모릅니다. 자, 우리 세 분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팀 부탁합니다. 네,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님. 그리고 경청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아울러서 또 무료 급식도 참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제가 새해를 맞아서 밝고 아, 네, 전체 에너지에 the God-man의 전체 에너지를 다 천사.

인생의 유한성과 영적 정진의 중요성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을 천년을 살 것처럼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에 보장된 백궁 천국을 목표로 부단히 영성을 쌓도록 정진해야 합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147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김태욱 천사님이 새해를 맞이하여 God-man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노란색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서당 교육의 엄격함과 스승의 가르침

하늘궁에 500명 정도 들어온 것을 보니 앞으로 500명 더 들어와도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붙어 앉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봉궁을 짓고 나면 붙어 앉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자리가 좀 떨어질 것입니다. 옛날 서당에서 공부할 때 방에 몇 사람이 앉아서 할 때가 좋았습니다. 초등학교는 좀 달랐지만, 방에서 스승 앞에서 공부할 때 군기가 잡혀 있었습니다. 저는 이래나 저래나 군기가 잡혀 있었지만, 딱 가서 큰 절부터 하면 스승님은 항상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새벽이 되시니 자고 계셨습니다. 절대 일어나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일어나 있는 법이 없었습니다. 항상 누워 계셨습니다.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대밭이 있고 서당이 좀 음침한 데 있었습니다. 서울대학교에 다니던 동네 형님이 거기 대밭에서 목을 매고 자살하여 그곳이 좀 무서웠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면 꼭 저 혼자였습니다. 그 시간에 오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눈이 초롱초롱하여 공부하겠다고 찾아왔는데, 저만 그 어르신께 돈을 내지 않았습니다. 저만 공짜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전부 집에서 쌀을 갖다 바쳐야 했습니다. 저는 바칠 것이 없으니 말을 잘해서 저만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새벽 4시에 가서 공부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스승이 주무시다가 제가 와서 큰절을 한 다음에 불을 켰습니다. 불을 켜니 스승님이 싫어하셨습니다. 호롱불을 켜고, 무릎 꿇고 앉아 대치(머리 베는 베개)를 갖다 놓고 해초리를 선생님 옆에 갖다 놓아야 했습니다. 해초리가 선생님 쪽에서 잡을 수 있도록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책을 외웠습니다. 며칠 동안 배운 것을 눈 감고 외웠습니다.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셨고, 제가 오늘 배울 때까지 외우면 딱 그 앞에서부터 외워야 했습니다. 보고 외우면 귀신같이 아셨습니다. 주무시는 분이 그것을 아셨습니다. 딱 일어나서 해초리를 맞았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이 무서워서 서당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30명이 처음에 들어갔는데 모두 안 다니고 저 혼자만 다녔습니다. 저 혼자만 6년을 다녔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서당의 마지막일 것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아침 4시에 가서 공부를 한 시간 하고 와야 소죽도 끓이고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서당을 가서 그렇게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이 딱 일어나서 “일어나, 일어나서 내가 다 외워.” 하면 다 일어났습니다. 10페이지째에는 1페이지부터 외워야 11페이지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12페이지에 들어가는데 12페이지부터 시작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꼭 1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외워야 했습니다. 13페이지에 가려면 13페이지를 외워야 했습니다. 아무도 못 하는 것을 저만 해냈습니다. 오늘이 13페이지 배울 차례면 그때가 마지막 페이지였습니다. 40몇 페이지를 다 배운 곳인데, 몇 페이지를 외우고 반 페이지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옛날 같으면 일어나야 할 텐데, 돌아가셨나 하고 스승님을 깨우니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했습니다. 그때 숨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긴장해서 제 것을 외워야 했으므로 스승님이 코를 고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스승님이 숨을 헐떡이셨습니다. 그날 12시에 돌아가셨습니다. 12시에 돌아가셨는데, 그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제가 서울로 왔습니다. 6학년 졸업하고 나서 돌아가셨는데, 서울로 오니 그 이상한 일들이 전부 끝나버렸습니다. 소도 그때 도살장에 가서 죽었고, 스승님이 돌아가셨고, 김명순 선생님은 부산으로 가버리셨습니다. 저는 완전히 시골에서 서울로 가라는 어른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너 중학교 못 가는데, 너 반 아이들 몇백 명 중학교 갔는데 너만 중학을 안 가고 이렇게 공부 잘하는 네가 여기 있으면 되나, 너 서울로 가서 공부해라. 너 아버지가 서울에서 돌아가셨으니 서울 가서 공부하면 크게 된다.” 동네 사람들이 전부 저보고 대통령이란 말을 했습니다. “너는 대통령 돼야 해, 너 머니 하늘 풀어야 해.” 이러면서 아버지 이야기를 하니 어려서부터 서울이 머리에 박혔습니다. 그런데 저만 중학을 못 보내니 그래도 한번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스승님이 제가 귀에다 귀를 갖다 대니 “우리 집에 가서 아들한테 저 굴뚝 막아라, 붙어 막아라, 굴뚝 막아라.”라고 하셨습니다. 그곳이 스승님 방이었습니다. 주무시기는 항상 서당에서 주무셨는데, 그래서 쫓아가서 그것을 전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날 12시에 시골에는 사이렌이 불어 시간을 알려주었습니다. 사이렌이 울릴 때 돌아가셨다고 했습니다. 그날이 시골 어른인 스승이 돌아가신 날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12시에 돌아가셨다고 동네가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동네는 밀집촌이라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돌아가셨는데 연석 9인, 4시에 큰아버지 집안이었습니다. 9인 내시 집안, 9시 우리 허씨들이 있는데, 허씨는 돈이 많으니 안 가르쳐 주었습니다. 구현석 선생은 진사 벼슬을 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진사를 하셨는데, 그렇게 공화문을 잘하셨습니다. 공부를 했는데 언제나 앞에 가면 발발 떨렸습니다. 언제나 스승님 앞에만 가면 아랫도리가 후들거렸습니다. 해초리가 굉장히 아픈데, 저는 한 번도 안 맞아봤지만 아이들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한 번 맞으면 종아리를 걷어야 했습니다. 대치 위에 베개 위에 올라서는 종아리를 때렸습니다. 다리 걷으라고 했습니다. 공부 못 하면 얻어맞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안 맞았습니다. 안 맞고 잘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방에 앉아서 공부하는 때가 좋은 때입니다. 교실에 가서 의자에 앉으면 책상이 있고 이런 것은 영 안 어울립니다. 서당에 꼭 앉아서 무릎 꿇고 공부 배우던 때가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돌아가시기 두세 시간 전에 스승을 잃어 앉았습니다. 굴뚝 막으라는 것을 나중에 제가 전할 것이니 이것을 마저 하시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반 페이지 남은 것을 달라고 또 손에 해초리를 잡아 들리니 손이 덜덜덜 떨렸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금방 돌아가실 줄 몰랐습니다. 저는 어리니까 돌아가실 줄 몰랐던 것입니다. “요것 좀 말씀을 해주세요.” 하니 뭘 말하는데 잘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운명하기 몇 시간 전에 제가 공부를 했습니다. 반 페이지를 둘이서 옥신각신하면서 다 끝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가서 아들한테 이야기했습니다. 공부하고 나서 그냥 가나, 공짜 없었습니다. 공부를 한 다음에, 저는 돌아가시는 분을 붙들고 그렇게 지독하게 “가시는 길에 이거 마저 하시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그 생각하면 참 무정한 것 같지만, 자식이 없으니 자식 있는 집은 따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식들 집에 오면서 알려준 것입니다. 서당에서 나오면서 스승님은 거기 계셨고, 아들들이 가서 데려왔나 봅니다. 그날 돌아가셨습니다. 옛날 이야기 같지만 엊그제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릴 때 생각하면 되게 무섭게 생기셨습니다. 수염이 있고 갓 쓰고 계셨습니다. 노인이 무서웠습니다. 그때는 한복을 입고 앉아서 어른들은 폼만 잡았습니다.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옥편이 없었습니다. 요새는 옥편이 있지만 그때는 옥편이 없고 스승님이 말을 해주면 그것이 의자구조 사덕, 우리 민족의 사덕이 성신, 성신, 성신, 애, 애, 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성신애 제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신애 제대, 이것이 우리 민족의 덕입니다. 우리 민족의 팔덕은 효재, 효재가 우리 민족의 팔덕입니다. 효재 충신, 효재 충신, 예의입니다. 그런데 이 의를 써야 합니다. 염, 이것을 쓸 때, 예의 염치 할 때 이 의를 쓸 때 이것은 예의를 할 때 의입니다. 그런데 효재 충신 예의 염치 할 때 이 자를 쓰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한문이 어렵습니다. 이것은 예의를 지킨다 할 때 예의입니다. 이 안에 예의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틀린 것입니다. 이 예의를 쓰면 안 됩니다. 한문이 그 스승들이 가르쳐 줄 때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이것을 쓰면 안 됩니다. 여기는 의를 써야 합니다. 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예의는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와 의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의 염하면 틀린 것입니다. 이렇게 한문을 가르쳐 주는데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습니다. 요새 한문 사전에 있는 것이 있지만 그때는 이런 사전이 없었습니다. 옥편이 없었습니다. 가르쳐 주는 대로 해야 했습니다. 예의 염치, 이것이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사상입니다. 이것은 예의 할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의가 붙었다고 해서 이자를 쓰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의, 예와 의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예를 지키고 의를 지킨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염을 지키고, 치, 예의 염치입니다. 항상 남을 나보다 위에 앉혀야 합니다. 나보다 남을 항상 위에 앉혀야 합니다. 그런데 예의 염치 없이 정치인들을 보면 맨 앞자리에 가서 엉덩이를 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분명히 장관인데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습니다. 비서들이 와서 “장관님, 앞으로 와서 앉으시죠.” 그 앞에는 군수들이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장관이 저 뒤에 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 그 사람이 존경을 받습니다. 비서가 가서 “장관님, 거기 앉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나오셔야죠.” 그 “괜찮네. 나 여기 앉아 있을게.” 이렇게 해야 예의입니다. 그것이 아까 그 예의입니다. 염치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끄러울 치자, 자기가 앞에 가서 앉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일수록 뒤로 빠져야 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우리가 옥편을 보고 공부를 하거나 영어 사전을 보면 얼마나 우리 앞에 선대들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그 사전을 그렇게 영어 글자를 그렇게 많이 콘사이스하게 만들어 놓았겠습니까? 콘사이스하게 만든 사람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대단하지 않습니까? 옥편 만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만 몇 자를 한문을 집대성하여 책을 만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우리가 그 옥편 찾는 주제에 잘난 척하면 안 됩니다. 공부한 사람들은 콘사이스 톡 들면서 영어 공부한 사람은 세상에 자기가 아는 것은 영어 콘사이스나 문법 책을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언제 이렇게 많은 단어를 이렇게 모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놓았을까요? 우리 어릴 때는 사전이 없었습니다. 옥편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스승이 “이것이 오를 의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밑에 연필로 오를 의, 이렇게 써 놓는 것입니다. 외우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그 많은 도서관에 가서 그 많은 책을 쳐다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이런 사전을 만들고 책을 이렇게 많이 했느냐, 고개가 탁 숙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은 지방 대학 나온 사람보다 더 겸손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가보니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가봤더니 자기는 그 도서관 목록도 잘 모를 정도로 연구해 놓은 것이 많습니다. “야, 인간들이 이렇게 공부를 많이 했구나.” 이래 가지고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도서관에 가서 그것 하나 찾아내는 것도 끔찍스러운 일인데, 그 많은 도서를 전시해 놓고 그것을 인쇄하고, 그 당시에 미국에 무슨 인쇄소가 많았겠습니까? 그것을 다 활자를 교정 봐서 인쇄, 전 세계가 영어를 그렇게 공통으로 쓸 정도로 그 많은 단어, 그것을 다 뜻까지 해석까지 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 일반 사람 보고 하나면 100년, 천년 가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예의염치,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덕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덕입니다. 이런 것을 할 때 이렇게 의자를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문이 어려운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이 정상입니다. 틀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이 효, 그다음에 형제간의 우애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꼭 하는 말이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싸우지 마라.” 이것은 안 합니다. “나라에 충성해라.” 이 말은 절대 안 합니다. 그 원에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이것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다음에 매사에 정성이 있어야 하고, 믿음이 있어야 하고, 사랑이 있어야 하고, 남한테 베푸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웃에 잘해라.” 이런 말을 부모들이 합니다. 그런데 주로 이것은 안 합니다. “이웃에 잘하라.”는 말은 안 합니다. 딱 하나 말, 이것 하나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래야 온 동네 사람들이 집안을 우습게 안 봅니다. 누가 싸워서 하면 동네가 우리 집을 콩가루 집안으로 봅니다. 돈이 있고 명예를 얻어도 형제지간에 싸우는 놈은 그 집안은 망할 집안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네가 출세하는 것보다도 형제간에 서로서로 양보하고, 네 동생들 잘 근사해라. 절대로 동생들 함부로 하지 마라. 이것이 우리 조상들이 내놓는 것입니다. 실제는 효제충신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예의염치 이런 것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차로 말하면 대가리입니다. 대가리, 그다음에 형제, 그다음에 줄줄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네 가지입니다. 민족의 사덕 할 때는 성신, 애제, 화입니다. 화가 왜 앞에 있는지 압니까? 화복보응입니다. 성신제화복보, 이것이 이렇게 따라올 것입니다. 이 여덟 개가 우리 민족의 덕입니다. 이것은 성신예제에 대한 설명입니다. 화, 이것은 전화위복입니다. 재앙을 복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전 인구의 1%만 가지고 있습니다. 전 인류의 1%는 자기의 어려운 난관을 복을 만드는 계기로 삼습니다. 제가 부모가 없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전부 부잣집 아들들은 자빠져 자고 있을 때 서당에 가서 스승과 싸웠습니다. 공부했습니다. 이것이 전화위복이 무슨 뜻인지 알 것입니다. 섬살이 하던 아이가 섬살이 하면서 공부를 새벽부터 뛰어다녔다는 것, 이것이 전화위복입니다. 그러니까 지혜, 안 좋은 환경을 복으로 바꿨습니다. 그 부잣집 아이들은 그것이 아닙니다. 끈기가 없습니다. 학교 갈 시간 다 되면 엄마가 깨워 가지고 사정사정해서 책가방 챙겨 줘서 학교에 갑니다. 이런 아이와 서당을 어릴 때, 여덟 살 때 다닌 아이하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혼자 선생한테 가서 “나는 돈이 없으니까 그냥 좀 가르쳐 주시오.” 이 창피한 이야기지만 매달려 가지고 “그래, 너는 그럼 그냥 해라.” 다른 사람들은 전부 돈을 갖다 주고 쌀을 갖다 줍니다. 그런데 저만 공짜로 공부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공짜로 공부하는 놈이 죽 돌아갈 때까지 공부를, 그러니까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은 지구인 중에 1%입니다. 그런데 99%는 무엇을 합니까? 복을 재앙을 만드는 데 쓰는 것입니다. 전복 위화입니다. 일반인은 알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있고 집안이 좋으면 엉망으로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나쁜 짓 하러 다니고 술 마시러 다니고, 위세 부리러 다니고 이럽니다.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염, 염염이 없어져 버립니다. 교만해져 버립니다. 겸이 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그 집안은 앞으로 망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복 위화가 99% 인간들이 복을 재앙으로 만듭니다. 자기 환경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환경 탓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논이 열 마지기밖에 없어. 제 아버지는 논이 50마지기야.” 이러면서 남만 부러워하고, 아버지를 우습게 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복 위화를 조심해야 합니다. 왜 전복 위화가 맞는 말이냐 하면, 여러분 행복 있지 않습니까?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제가 해드렸죠?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부정, 불감입니다. 불생 불멸입니다. 그러면 불생 불멸인 그것도 불구, 부정, 불구 부정은 더러운 것도 아니고 깨끗한 것도 아니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불거, 불, 행복은 가는 것도 아니고, 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결론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석가모니 반야 신경에서 이야기하는, 이것이 행복의 비밀을 말합니다. 행복의 비밀입니다. 행복은 모든 사람이 자로 재듯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행복은 늘어나거나 줄어듭니까? 행복은 생기거나 멸합니까?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의 행복은 동일합니다. 행복 불변의 법칙이 있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과 똑같습니다. 모든 사람은 행복이 100% 똑같이 주어져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열 명 낳았다면 열 명한테 똑같이 행복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행복을 구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입니다. “야, 모든 사람의 행복이 가득 있는데 그것을 구하러 다녀.” 돈은 행복을 살 수가 없습니다. 돈은 행복 옆에 갈 수가 없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합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인류가 앞으로 발달되고 이렇게 문화 발달되었고, 우리가 조선시대 어머니 아버지보다 행복한 줄 압니까? 안 행복합니다. 어려울 때가 더 행복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우물가 가서 물 떠서 밥하고 할 때가 더 행복한 때입니다. 그러면 그때 행복과 지금 행복이 다릅니까? 똑같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착각하여 스스로 불행한 병에 걸려 있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행복은 절대로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망해도 그 사람의 행복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만 오고 갑니까? 희락, 기쁜 것, 슬픈 것, 요런 것만 왔다 갔다 하는, 늘어났다가 줄었다가 합니다. 아들이,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새지만 압니다. 노인이 말이 한 마리 우연히 굴러 들어왔습니다. 그 말이 하나 생긴 기분 되게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나가서 말이 나가 버렸습니다. 어느 날, “어머, 이거 좋다가 말았네.” 이것이 좋다가 말한 것입니다. 좀 있으니까 또 암놈을 데리고 들어옵니다. 새끼를 낳습니다. “아, 이것이 얼마나 행운이야. 이 말을 안 잃어버렸더라면, 이 말을 잘 묶어 놓았더라면 이런 형제가 없는 것 아니야?” 그 말을 자연스럽게 놔뒀더니 제가 나가서 새끼를 낳아 가지고 암놈을 데리고 들어오니 말이 세 마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 마리가 세 마리가 늘어났다고 “아, 되게 좋다.”고 자랑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들이 말 타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절름발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장애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절름발이가 되니 이 노인이 어마어마하게 후회를 했습니다. “야, 이 말이 돌았다고 기분 좋다.” 그랬더니 이것이 또 달아나서 괴로웠습니다. 또 와 가지고 세 마리를 데려와서 또 기분 좋았습니다. 또 여기 아들이 다리가 부러지니 또 기분 나쁩니다. 이것을 어디다가 기준을 두어야 합니까? 행복은 그렇게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여여부동입니다. 절대로 행복은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여여부동하여 있습니다. 석가는 저것을 불승이라는 인간들 마음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노인이 나중에 깨달았는데 전쟁이 나니 동네 청년이 싹 다 잡혀가는데 자기 아들만 다리가 다쳐서 얘는 전쟁 제외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 처녀 중에 처녀는 다 며느리가 되어 가지고 그 전쟁한 아이들이 다 죽어 버리니 자기 후손만 그 동네가 바글바글, 전부 후처로 들어옵니다. 자기 아들 마누라가 몇십 명입니다. 왕족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말 한마디가, 말 한 마리가 왔다 갔다 하다가 왕족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보니 자기 아들이 왕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행복이라는 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여 부동한 것입니다. 그것을 볼 수 있어야 여러분이 빨리 안 늙는 것입니다. 저는 강의를 해야 하는데 딴 강의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목을 써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 강의가 재밌는 것이 제목이 나중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행복은 부정 불감이고, 불생 불멸이고 불구 부정, 이불거 불 내입니다. 오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질량 불변의 법칙, 행복 불변의 법칙이 우리한테 똑같이 주어져 있으니 자식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행복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행복하고 행복의 양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편안하지 않습니까? 제가 항상 웃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사변 같은 전쟁이 나도 우리는 행복한 것입니다. 왜? 텔레비전만 보다가 전쟁을 실제 보니 실감 나지 않습니까? 전쟁 영화를 꼭 틀어야 하겠습니까? 아니면 전쟁이 실제 나타납니다. 저는 전쟁을 보러 월남을 갔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가는 사람마다 죽었습니다. 5천 명이 죽었습니다. 갑자기 안케 작전에서 병력이 몇천 명이 죽어버리니 병력이 부족하여 5천 명을 빨리 한국에서 데려갔습니다. 그때 제가 총알받이 한 사람으로 그 끼어 들어와서 월남에 간 것입니다. 무엇으로 갔습니까? 자진, 자진, 강제로 가는 것이 아니고 자진 대야, 자진해서 전쟁터에 간 것입니다. 안 가도 되는데, 전쟁을 자발적으로 갔습니다. 다른 사람은 돈 벌러 갔습니다. 제가 돈 벌러 갔을까요?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지만, 어쨌든 전쟁을 하는 그 월남을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딱 가서 전쟁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굳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딱 가보니 전쟁이, 이것은 노다지 민간인을 죽이고 난리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딱 본 다음에 거기서 전쟁을 딱 끝내고 회전되고 나서 온 것입니다. 제가 감으로써 전쟁 끝났습니다. 제가 왜 갔을까요? 월남전 끝내러, 월남전 끝내러 갔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월남에 돈 벌러 간 줄 압니다. 아닙니다. 저는 월남전을 끝내러 갔습니다. 제가 가서 딱 보는 앞에서 “월남전은 이것으로 그만해라!” 딱 모든 기운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바로 제가 월남 감으로써 좀 있다가 미군 철수, 그다음에 백마부대 철수, 제가 마지막으로 철수 부대, 김영선 사단장, 별 둘 자리 백마 사단장이 그 사람하고 같이 비행기 타고 귀국했습니다. 사단장이 철수해 버리고 사단이 전부 철수해 버리니 없는 것입니다. 월남에. 그것이 월남전을 제가 가서 끝냈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났습니다. 6.25 끝내 버렸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난 것입니다. 6개월을 이렇게 지켜보다가 “딱, 환영식 좀 그만하자, 이제. 딱 끝내.” 끝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월남을 간 이유는 전쟁 끝내러 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어떻게 전쟁을 끝냈는지 그것은 비밀입니다. 제가 배 타고 가는데 다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친구들한테 “내가 죽으면 네가 우리 엄마 주소지 여기 여기다, 우리 마누라도 있다, 애도 있다, 이거 네가 가서 좀 봐주라.” 그래서 “그럼 너도, 내가 죽으면 좀 봐주라.” 이래 서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제 보는 앞에서 배 안에서 아이들이 만났다면 그런 이야기 하고 앉아 있습니다. 집 주소 적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집 주소 야, 내가 죽으면 꼭 너 좀 찾아가라, 네가 혹시 살면은.” 이러니 배 안에 있는 아이들이 딱 정확하게 5천 명이 탔습니다. 5천 명이 전부 죽을 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만 말짱했습니다. 저만 정신 차리고 있는데, 다들 멀미해서 밥을 못 먹었습니다. 배가 원까지 가는데 보름 걸렸는데, 배가 남산만큼이나 올라가니 그냥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파도가 남산 같은 것이 앞에 보입니다. 그럼 배가 남산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싹 올라가다가 갑자기 배가 또 내려옵니다. 파도 위로 배가 다닙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전부 토하는 것입니다. 안 토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만 안 토했습니다. 저만 멀미를 안 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참 체질적으로 강한 것입니다. 배가 막 올라갔다가 팍 내려올 때는 아이들이 다 토하고, 배가 좌우로 흔들립니다. 3만 톤짜리 배, 길이가 정확하게 300m, 없시 호입니다. 배 길이가 300m입니다. 제 하늘 본관 짓는 곳이 200m입니다. 길이가 300m입니다. 그 300m인데 배 안에 엘리베이터 층입니다. 배 안에 엘리베이터가 8층입니다. 밥 먹으러 가려면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밥 먹는 식당이 좀 밑에 있습니다. 배 타고 전부 내려가서 밥을 먹고, 또 밥 먹고 나면 각 방이 층층이 따로 있으니, 층층이 5천 가는 사람, 8천 가는 아이들 막 이렇게 층층이 숙소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는데 또 러시아 소련 비행기가 우리 배 위에 확, 배가 갑자기 흔들거립니다. 겁나게 빨리 옵니다. 저 앞에서 소련 비행기 두 대가 배를 향해서 날아오는 것입니다. 기관포를 쏠 듯이 배 위에 비행기가 닿을 듯 말 듯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 가지고 배가 여기 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완장하고 비상벨이 막, 배는 계속 “위, 위, 위” 하고 비상벨이 계속 울리고 군인들은 5천 명이 전부 완장 가지고 총 매고 백 가판에 올라가서 전부 포복해 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쟁입니다. 월맹하고 가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련 비행기들이 협박을 하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그런데 이것이 저기서 배 앞으로 쫙 날아오면서 기술을 다 쳐 가지고 배 부딪힐 듯이 날아오는데, 이것이 완전 간이 전부 다 싸늘한 것입니다. 그렇게 수십 번 시비를 하다가 비행기가 가버립니다. 조종사가 비행기가 오니까 배를 남쪽으로, 필리핀 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다낭 쪽으로 가다가, 다낭하고 경계선에 있습니다. 키혼 쪽으로 가는데, 키혼이 월맹하고 거의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키논 항으로 가다가 배가 사이공 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비행기가 나타나니까, 그러면서 어뢰를 많이 묻어 놓았다고 합니다. 바다에. 그러니까 거기 가서 배가 부딪히면 폭발해 버립니다. 서일이 어마무시합니다. 월남 가는데도 그렇게 살벌했습니다. 공중에서는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밑에는 어뢰가 있다고 하니, 이러니까 월맹 쪽으로 배가 가는 것이 지극히 위험합니다. 그런데 제가 왜 갔습니까? 월남전을 눈으로 보고 스톱, 딱 하고 바로 휴전되었습니다. 제가 갔다 오고 바로 다 끝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화위복이 아니라 위전복, 위화, 다 복이 가득가득 있는데 없는 것으로 착각하고 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합니까, 안 행복합니까? 행복합니다. 천국은 못 가더라도 여러분은 복이 만땅입니다. 여러분은 자동차 기름 탱크에 기름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다. 여러분은 행복이 만땅이 있습니다. 충전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월남전 참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들어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월남전을 종식하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지구인들이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이 진짜입니다. 이것을 증거를 대라고 하면 제가 무엇을 대 주겠습니까? 제가 영적으로 하는 것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강의 제목을 적어야 강의를 할 것 아닙니까? 저도 제목은 적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행복이 여여부동입니다.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저는 불행하다는 소리 하면 안 됩니다. 행복이 머리 끝까지 차 있습니다. 제목, 서면 강의 끝난 것입니다. 석고대죄와 화룡점정과 허경영 God-man,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제목, 서면은 강의 끝입니다. 석고대죄는 여러분 죽었을 때 가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도 석고대죄 장을 지나야 합니다. 백궁에 가면 석고대죄를 전부 백궁 한 다음에 귀신으로 가고 다 합니다. 궁까지 다 가야 합니다. 죽은 영혼은 무조건 석고대죄 장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백궁에 도달합니다. 누구나. 그러면 그 궁에서 이제 자기 갈 곳을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 분리될 것입니다. 거기서 여러분들은 심사를,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 석고대죄, 화룡점정은 그 절에 부처를 만들어 놓고 점안식 하지 않습니까? 점 안 찍으면 부처입니까, 부처가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허경영의 점이 눈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자는 천국행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알, 눈동자의 점등을, 점안식을 안 했으면 그것이 부처, 그냥 그것은 석고, 석고, 석고 상이지 부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점안식을 해서 눈에다가 눈동자 까만 동자를 찍어야 부처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인간은 인간인데 백궁 가려면 무엇을 찍어야 합니까? 허경영이란 사람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를 하면 이미 화룡점정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화룡점정이 된 인간은 석고대죄에서 통과해 석고대죄, 딱 장에서, 천국, 기, 마목에 천국, 딱 이렇게 분리되어 버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지금까지의 죄가 안 나타납니다. 영상에. 영상에 볼 수 없습니다. 이미 허경영을 활용, 전쟁을 통과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봐야 합니다. 이 점쟁이 점이 안 찍혔으니까. 이것은 그냥 뻔하지 않습니까? 육도 윤회 가야 하느냐, 이것은 귀신으로 가야 하느냐, 이것은 축생으로 가야 하느냐, 이것이 정해집니다. 아수라 가야 하느냐, 이렇게 다 정해지는 것이 거기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세계를 제가 그림 보듯이 알려드렸습니다. 그러면 천사 되다면 그것이 맞지 않습니까?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구에 와서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자가 저입니다. 그러면 저 석고대죄가 있다는 것을 인간들이 벌써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압니까? 그러나 백성에서 저것을 석고대죄라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무엇입니까? 자기 전생의 거울을 바라봐야 합니다. 자기의 전생의 모든 영상을 자기가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봅니까, 안 봅니까? 예외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것을 보면 마지막에 자기 몸에 갑자기 무엇이 씌워집니까? 돼지 가죽이 탁 덮어집니다. 다 본 다음에. 그럼 바로 말이 안 통합니다. 돼지가 되어 버립니다. 어느 집 돼지 마법에 걸린 것입니다. 분명히 석포대죄장 있었는데 자기 영상을 쫙 보더니 돼지가 탁 나옵니다. 돼지 마간에 딱 이미입니다. 돼지의 자궁 속에 들어 있는 자기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지난 날을 동물은 자기 과거를 압니다. 자기 전생을 압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그렇다고 입 벌리면 두들겨 패야 합니다. “이 돼지가 미쳤나?” 이러고 때리니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옛날에 아무리 말하려 해도 “꿀꿀꿀, 이 미친 돼지 아냐? 시끄럽다!”고 잡아 버립니다. 그냥 도끼로 가져옵니다. 말도 못 하고, 소가 도살장 갈 때 눈물 흘리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내일 도살장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방에서 하고 있는데, 이미 소가 눈물 흘립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르는 소가 며칠 전부터 눈물을 자꾸 흘립니다. 제가 소를 키워봤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제 몰래 주인 아저씨가 소를 도살장에 팔았습니다. 그때부터 소가 자꾸 눈물을 흘리면서, 또 대문 나갈 때 목숨 걸고 안 나갑니다. 엉덩이를 뒤로 돌립니다. 그리고 막 웁니다. 그리고 저만 쳐다봅니다. 살려 달라고. 어린애가 무슨 고난 있나 없는데, 주인 아주머니는 부엌에 나무 할 때 불 떼는 부지깽이를 가져와서 엉덩이를 두들겨 패는데, 대문에서 억지로 밀어냈습니다. 그러니까 그 소가 막 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가 낳은 새끼가 또 안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새끼를 보고 막 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이별입니다. 그 의미, 소하고 새끼가 이별입니다. 제가 그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날 서울로 도망온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저하고 정을 떼는 것입니다. 그 마을하고 제 정을 확 떼버립니다. 스승이 돌아가 버리고, 우리 소가 도살장으로 가고, 온갖 동네와 정을 떼버리는 것입니다. 동네가 쳐다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런데도 눈물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동네를 쳐다보는데 동네가 안 보입니다. 눈물이 나서, 정이 들어서 그런 것입니다. 서울서 네 살 때 와 가지고 12년을 있었습니다. 16살까지 있었던 곳이라서 그런지 발길이 안 떨어지고 눈물이 흐르는데, 그때도 순수한 소년이었습니다. 눈물이 흐르는데 한문책은 한 50권을 둘러매고 공부한 것을 둘러매는데 얼마나 무겁습니까? 저는 전신이 짐입니다. 그것을 울러매고 서울로 가는데, 맨몸으로 가면 좀 낫겠는데, 몇십 년을 책보따리를 울러매고 가는데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 그렇게 시골을 떠났습니다. 이런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전화위복이 제 인생입니다. 그런 고난 속에서 우리는 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화위복 저 말 자체가 어폐가 있는 것입니다. 복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자체는 존재하지도 않고, 전복 위화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도 여러분의 복은 만땅입니다. 복을 뺏어갈 수 있습니까? 못 가져갑니다. 남의 복은.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이 열 명 있는데, 아들 딸이 아홉 명이 죽고 나면 한 명이라도 남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복이 여덟 개가 없어졌을까요? 아홉 개가 없어졌을까요? 아닙니다. 아들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집 안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복이 줄어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아들이 다 먼저 갔다 해도 사람의 복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다 가고 나서 이제 간 이식을 해야 하는데 자식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간 이식을 못 합니다. 또 간 이식을 할 돈이 없습니다. 자식이 있으면 돈이 없다고 하고, 또 돈이 있으면 자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간병으로 죽어가는 것입니다. 죽어가면서도 행복이 줄어들까요, 안 줄어들까요? 자기가 깨달으면 “야, 참 인생이 이렇게 죽는구나. 참 인생은 아름답다. 어쩌면 이렇게 내가 그렇게 건강할 때는 내가 이렇게 죽을 걸 몰랐구나. 야, 그때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이제서 알겠네.” 마지막 죽을 때 지지리 궁상 청춘이 그 많은 세월이 행복했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옥이었습니다. 맨날 부도가 났니 뭐 그랬는데, 막상 장기가 다 없어지고 죽을 때는 “어머, 내가 그동안에 진짜 행복했는데, 내 이렇게 간이 끊어지고 온 몸이 아픈 이런 것은 없었잖아. 그때는 얼마나 내가 행복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는 맨날 돈 빌리러 다니고 누구한테 나는 못 살겠다 그러고, 이 지옥이라 그러고 내 그랬는데, 어머 그때가 낙원이었다.” 돈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자식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제가 자연을 그냥 쳐다볼 수 있고 사람들하고 말을 할 수 있고, 제가 물을 길어서 먹을 수 있고, 제가 스스로 화장실 갈 수 있고, 와, 이것이 낙원입니다. 이것이 명예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제가 존재한다는 이 자체, 이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제가 경찰에 가서 제가 어디를 간들 그것이 제 행복이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까? 거기에서 “어머, 내가 하늘궁에 있을 때는 얼마나 자유로웠어요. 그때는 참 행복했구나.”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우리는 완전한 행복 바다 속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또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딱 앉아 있으면, “어머, 전화 오는 사람도 없고, 누가 뭐 괴롭다고 돈 좀 빌려 달라는 사람도 없고, 어머나, 이것이 얼마나 좋아. 그냥 조용히 있으니까 이것이 낙이구나.” 그리고 재수들 애환을 들어보는 것입니다. 죄수들이 “나는 이래서 뭐 됐고.” 저는 그것만 듣는데도 이것이 스토리가 보통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는 사람도 “아유, 허경영 씨 말이야, 참 만나서 반갑다.”고 다 이러고, 여기가 어디입니까? 낙원입니다. 감옥이 낙원입니다. 그러면 그곳에서 어떤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 내가 재수 없이 감옥에 왔다.”고 웃기는 사람입니다. 재수 없이 오기는, 그것이 공부하러 온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입니다. “아, 재수 없이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도 있는데 감옥에 온 것이 재수가 없어?”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저 부귀, 명예는 한번 내려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한번 무슨 영 한번 잘못되면 없어지지 않습니까? 하루 아침에 달라져 버립니다. 말 한마디에 모든 권력과 이것이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모릅니다. 그냥 말기에 있는 사람은 말기에 있는데 수만 번만 제대로 쓸 수 있고 통증이 1분만 없으면 그것이 지상 낙원입니다. 지상 낙원, 행복이 있습니까, 가버렸습니까? 아닙니다. 행복은 제 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기쁨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합니다. 기쁨은 도파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도파민이 나올 때 기쁜데, 그럼 도파민이 먼저일까요, 기쁨 먼저일까요? 기쁨이 먼저입니다. 사람들은 착각을 합니다. 도파민이 나와야 기쁘다고, 돈이 있어야 기쁘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 나오지, 도파민이 나와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착각을 합니다. 돈이 있어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돈이 들어옵니다. 왜 사람이 어린애는 세 가지 조심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글자 한 자씩 세 개입니다. 물, 불, 칼. 이것을 어린애는 조심해야 합니다. 어린애는 물과 불과 칼만 조심시키면 됩니다. 어른은? 어른은 술, 담배, 중독, 마약 중독, 그 중독 있지 않습니까? 두 번째는 물질과 도박, 명예 중독 있습니다. 그 과, 명예와 도박에 중독이 걸린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들입니다.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 그 세 가지 중에 다 중독이 되어 있는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것은 석고대죄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적 있는가, 이것을 탁 걸어 버립니다. 두 번째 무엇을 본다고? 도박, 명예, 물질, 여기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딱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탁 걸리면 벌써 도로 가는 것입니다. 물질의 노예로 다시 돌아가라고 합니다. 돼지가 되어서 실컷 쳐 먹으라고 이렇게 보내버립니다. 너 개로 가라, 너 소가 되어서 한번 맛 좀 봐라. 실컷 소가 되어서 일해 봐라, 싹 돌려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사이클이 갑자기 소 자궁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영상을 한참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영상에 소가 마지막에 탁 나타납니다. 갑자기 소똥 냄새가 납니다. 딱 보니까 마구간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내장에 소 자궁에 딱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영상을 한참 석고대죄에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돼지가 마지막에 팍 나타나는데 돼지 똥 냄새가 팍. 눈 딱 떠보니 어디입니까? 돼지 자궁에 지, 끼가 이지가 좀 됐는데 그 영으로 탁 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몸이 이미 돼지로 바뀝니다. 그 1초 만에 이루어져 버립니다. 석고대죄 재밌지 않습니까? 마지막에 석고대죄에서 보는 것이 무엇입니까? 성, 성 중독. 이것은 맨날 모성애의 부족, 미쳐 가지고 맨날 여자만 보면 엄마처럼 보입니다. 그것 또 매달립니다. 어머니한테 사랑을 못 받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여자만 보면 자기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마누라로 삼으려고 달라듭니다. 그러다가 모성애에 중독이 되어 있습니다. 모성애를 못 받아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 중독되면 모성애 중독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다음에 부성애 중독된 자는 여자가 많습니다. 아버지가 제대로 자기하고 교류가 안 되어 가지고 부성애에 목이 말라 가지고 나이 많은 남자만 남편으로 삼으려고 달라듭니다. 자기 또래는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 부성애 중독자입니다. 나이 많은 남자만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아버지 같은 느낌을 받아야 결혼을 합니다. 이 부성애 중독자입니다. 이렇게 중독자, 이 세 가지 중독자들이 전부 동물로 가 버립니다. 그다음에 이성 중독이 있습니다. 남자는 그냥 여자만 보면 환장을 하고, 여자는 남자만 보면 키가 크든 작든, 못생겼든 잘생겼든 환장합니다. 여기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이성 중독입니다. 그러니까 부성 중독, 이성 중독, 모성 중독이 세 가지가 성적인 욕망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전부 짐승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피할 수가 있습니까? God-man을 만난 자만 피하는 것입니다. 석고대죄 되게 무섭습니다. 석고대죄 가서 “너가 아버지한테 달라들었냐, 불효했냐.” 이런 것 안 따집니다. 그런 것 절대 안 따집니다. 석고대죄를 착각하지 마십시오. 아버지한테 몇 번 달라들었어, 이런 것 불효, 아까 말한 그런 것 안 따집니다. 인간의 덕이니 뭐 덕이니 이런 것 안 따집니다. 방금 이야기한, 이 중독 세 가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그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야 합니다. 여기서 못 벗어났다는 말은, 거기가 무엇이냐 하면, 저 만나서 강의 듣는 사람 복도 많습니다. 물 좀. 석가모니가 이렇게 있습니다. 석가모니. 이것이 풀 석, 이제입니다. 가짜가 무슨 가짜입니까? 아는 사람? 가짜가 무슨 가짜입니까? 여기다 놓으십시오. 이것이 무슨 모자, 무슨 못 자입니까? 소 울음 못 자, 모자입니다. 여기 소 울음 모자가 있습니다. 소 우자의 우. 소 울음 모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러면 석가모니가 소 울음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녀 자입니다. 중이 되는 것입니다. 중입니다. 그러면 석가모니 이름을 가면 소가 풀을 먹으려고 할 때 막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그것입니다. 잡아야 합니까, 안 잡아야 합니까? 안 잡으면 이 소는 풀을 남의 밭에 농부가 뼈 빠지게 지어 놓은 풀을 뜯어 먹는 도둑질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둑의 기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를 잡아야 합니까, 안 잡아야 합니까? 꽃비를, 꽃비를 잡아야 소가 풀을 안 뜯을 것입니다. 그것이 석가모니의 이름의 뜻입니다. 그래서 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남의 밭에 풀을 안 먹기 위해서 소 울음 소리를 내는 이 소를 묶어 놓았다, 중이 되었다, 이런 뜻이 석가모니 이름입니다. 옛날 선조들이 이 석가모니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그럼 여기 제가 소 울음 소리 낸다는 것 알 것입니다. 저보고 성산, 성지, 우명제, 여기가 소가 우는 곳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석가모니가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습니까? 와 있습니다.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소 울음 모자, 저 모자입니다. 소 울음, 소 울음 모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풀이 농부가, 농부가 농사지, 남이 농부가 농사진 것을 소가 먹기 위해서 소리 지르면서 달라드는 것을 막습니다. 누가 막습니까? 성녀가 그것을 잡아당깁니다. 그것이 석가모니입니다. 제가 왜 그 말을 지금 여러분한테 해주겠습니까? 속과, 소 울음 소리를 내면서 뜯어 먹으려 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성산, 성지, 우명진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성산 성지 우명이는 석가모니 제자, 예수의 제자들이 다 모인 곳입니다. 이것이 뭔가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기도 보면 제 이름자에 보면 금년이 무엇입니까? 무슨 해입니까? 금년이 청산입니다. 금년이 청산입니다. 푸른 독사, 푸른 뱀, 푸른 뱀. 이것이 을사년입니다. 금년이 을사년인데 다음 해가 무슨 해입니까? 병, 병오년입니다. 병오년 우리가 앞두고 있습니다. 병오년이 이 옷자 보면 나 도자가 붙어 있습니다. 그러면 허경영 할 때 나 도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것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말이 있어야 허가가 됩니다. 어디 가면 개인들도 허락을 받습니다. 특허, 특별히 특허 냅니다. 임금이 유능합니다. 이것이 허자 없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허가 받아야 합니다. 유허 받아야 합니다. 특허 받아야 합니다. 허락 받아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허가 있어야 허락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허자가 무엇을 가지고 있냐 하면 오자를, 말 오자 가지고 있습니다. 말 오자입니다. 그래서 우리 대통령이 나갈 때 출마합니다. 출마, 말을 타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말 타러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에 떨어지면 낙마했다고 합니다. 말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옛날에 임금이 있었는데 자식이 없는 임금이 다음 임금을 뽑을 때 신하들 중에 똑똑한 놈들이 서로 하겠다고 난리였습니다. 임금이 신 앞에 공정하게 하려고 자기 타던 애마를 딱 갖다 놓고 “야, 신하, 너희 한번씩 타 봐.” 이 말이 거절하는 자는 왕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은, 말은 안 하지만, 이 말은 관상을 못 보지만, 딱 올라타면 “이것은 왕이 아니야.” 떨어뜨립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자기 왕 되겠다고 달라는 그 밑에 있는 정승들을 전부 말이 한 번씩 태웠습니다. 태우는데 다 집어 던져 버립니다. 말이 집어 던져 버립니다. 그런데 딴 데서 온 한 사람이 말을 딱 탔는데 말이 순종적이고 그 사람이 이리 가자면 이리 가고 저리 가자고 하면 저리 가고 너무너무 말을 잘 듣습니다. 그 사람을 왕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출마, 무엇이 된 것입니까? 말을 소를 태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이 말입니다. 말을 타면은 이미 이 자가 나타나면 끝난 것입니다. 독일에 훔볼트 대학 정문에 적혀 있는 영상 띄워 보십시오. 훔볼트 대학 정문에 있는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제가 옛날에 강의했습니다. 훔볼트 대학 정상에 칼 마르크스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지금까지 철학은 무엇 한 것이다? 읽는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이 말입니다. 실현한 놈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철학은 오히려 인간을 병들게 했습니다. 타락시켰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지금은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칼 마르크스가 “지금까지 우리 인간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앞으로의 미래의 철학은 반드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에 한번, 정문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의 동상에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칼 마르크스의 말입니다. 독일어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너무 쉬워서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해석을 원합니까?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 필라소피, 이것이 철학입니다. 이 철학은 지금까지, 이것이 지금까지의 철학입니다. 이제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리딩, 리딩, 읽는 것에 불과했는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제가 독일말 잘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에 이렇게 있는 칼 마르크스. 이것이 대학 들어가는 입구, 여기 해 보십시오. 딱 이 계단 앞에 탁 해 놓았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에다 제가 무엇을 갖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으나 God-man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 칼 마르크스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자기가 공산주의 사상을 그 이야기했는데 그 따르는 자들이 전부 걸뱅이 되어 버렸습니다.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마르크스의 말은 이론에 불과했습니다. 실제 가서는 전부 거지가 되어 가지고 공산주의가 이탈해, 우크라이나 막 이런 키르기스스탄 막 다 이탈해 달아나 버리고 러시아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깡깡 어는 땅, 농사도 잘 안 되는 땅, 그 동토에 남아 버린 것입니다. 러시아만 땅에만 없지, 쓸만한 땅이 별로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세계에서 곡물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곡물이 제일 많이 나는 유럽하면 땅은 다 뺏겨 버렸습니다. 다 칼 마르크스 반대하는. 칼 마르크스 이론을 따른 자들은 전부 배고프고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얼음이 가득한 땅에 갇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세상을 바꿔 놓았습니까? 인류가 종교 지도자들의 각 종교의 미래를 걱정할 정도로 세태가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심판자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그래도 훔볼트 대학의 정문에 칼 마르크스의 이렇게 말이 남아 있다는 것이 참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독일 대학, 그 대학교는 우리나라하고 좀 다른가 봅니다. 상당히 철학자의 칼 마르크스의 이론을 이렇게 정문에다가 비석을 만들어 세워 놓아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철학은 무엇이었다고? 읽는 것에 불과했다. 미래 철학은, 미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그냥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세상을 변화시킨다 했으면 더 쉽지 않습니까? 이렇게 복잡하게 해, 바꿉니다. 바꿉니다. 판으로 바꿉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석가모니, 이것이 소름 소리를 내다가 돌아갔습니다. 그러다 여기 왔습니다. 지인으로 왔습니다. 그럼 그 자는 저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진짜 소름 소리를 내는 자의 성산 성지, 우명진 세인 부지, 한 심사, 또 무엇입니까? 말세 성제, 아니, 성제가 나타났는데 이 세 글자는 여러분 꼭 알아놔야 합니다. 아니, 성산 성지, 분명히 명지지 않습니까? 소가 우는 곳입니다. 소가 우는 곳입니다. 말세의 성제가 나타났습니까? 말세, 하늘에서 재앙이 왔습니다. 말세 성제가 하늘에서 딱 오는데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한다고? 시부지, 보기, 보, 자세히 봅니까, 안 봅니까? 안 봅니다. 시부지 보는 둥 마는 둥입니다. 이러니 세상 세부지, 세람, 심사, 세상 사람들은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이 세 마디는 각종 예언이 있지만, 이 세 마디는 경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말세 성제, 말세의 성산 성지, 우명제, 말세 성제가 나타났는데 세상 사람들이 하늘궁을 아주 우습게 압니다. 시부지, 쳐다보라는 것은 보긴 보는데 자세히 안 봅니다.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시부지 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말이 멋있지 않습니까? 시부지. 시, 시지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가 석가모니입니다. 이것을 많이라고 읽습니다. 이 “많이”가 많이 달라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한테 가서 많이 달라고 복을 받으러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석가 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많이 달라는 것을 여기서 말이 나온 것입니다. 많이, 많이, 많이, 이 말입니다.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문으로 저 “많이”가 우리나라 말로 “마이야”,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복 달라, 뭐 달라, 달라는 것이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어머니 안 아프게 해달라, 우리 아버지 뭐, 많이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석가모니가 아니라 석가 “마니”,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아니고 무엇이라고? 많이, 석가 많이. 그래서 이것을 소가 풀 돋도록 하는 것을 막는다는 말입니다. 풀을 뜯으러 가는 것을 막자, 소가 울면서 먹으려 하는 것을 성녀가 막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불교에서는 무엇이라고, 불교에서 이야기하면 이것을 해광, 해광 반주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석가, 은 이름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소를 자꾸 풀 뜯어 먹도록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막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해강 반조, 빛이 있는 쪽으로 자꾸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반조를 잡아 당겨 줘야 반종 되지 않습니까? 반대로 비치게. 그러니까 이 해강을 돌아가는 불빛들, 자꾸 다른 데로 좋은 데로 비치게 만드는 것, 그것을 해강 반주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소가 밭을 갈 때 풀 뜯어 먹으려고 입이 가지 않습니까? 일하면서 입이, 주둥아리가 갑니다. 그것을 코뚜레를 잡아당기는 것을 해강 반조라고 합니다. 우리가 탐욕을, 탐진치를 향해서 입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입이 나가는 것을 잡아당겨서 원위치로 돌리는 것을 해강 반조라고 합니다. 나가는 이 빛을 반대로 바른 길로 가게끔 잡아 당겨 주는 것, 해강 반조, 이제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 이러면 다른 말 하면 해강 반조라는 것입니다. 해강 반조. 우리는 언제나 탐진치를 빠져나갑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해강 반조라는 말이 그런 말입니다. 반가에 이 유권이 있지 않습니까? 유권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입니다. 유권이 육식으로 바뀐다는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육진이 됩니다. 육진이 되지 않습니까? 여섯 가지의 고통이 되는 것입니다. 육진 지혜라고 있지 않습니까? 육진이 무엇으로 바뀌면 경이 되는 것입니다. 육경, 여섯 가지 경계가 만들어지는 것을 이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해강 반조입니다. 해강 반조. 이것은 무엇이냐면, 이것은 감성이라는 말입니다. 육, 육식이라는 것은, 이것은 니비 설신이가 만들어내는 전부 다, 이것이 우리의 감정 작용입니다. 이것을 못 하게 만드는 것을 해강반라 합니다. 이 반대로 해버린다는, 이 반대로 빛. 이 반대로 비치는 것은, 여기 애착을 두고 비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강 돌려버리는 것입니다. 빛으로. 진정한 빛으로 돌려버립니다. 그것이 광입니다. 그러니까 유권이, 육식이니, 육진이니, 육경은 인간의 욕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욕에서 나온, 이 욕은 근본적으로 마음 심자가 붙어 있습니다. 욕은 일반 욕구와 다릅니다. 이 욕구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욕구에는 마음 심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효도하겠다, 욕구. 거기는 마음 심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근본 욕구. 욕은 마음에 있으니까 무슨 욕구? 무슨 욕망이?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이 다섯 가지는 인간 누구나 본능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능 심자, 이것이 마음 심자가 본능 심자, 이 마음 심자가 한문으로 이것이 본능 심자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마음 신자를 우리는 심소라 합니다. 마음의 장소. 이 심소는 모든 인간에게 오욕이란 욕은 식욕, 색욕 이런 것은 없앨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오욕의 낙자 붙어서 오욕락입니다. 이 오욕락은 아주 더러운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 바로 유권과 육식과 육진, 육경에 사로잡힌 것을 오욕락이라 합니다. 여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 오락은 무엇입니까? 일곱 가지 희, 노, 애, 락, 애, 오, 이것이 일곱 가지 오입니다. 오욕에 의해서 생기는, 이것이 다 도파민이 나옵니다. 이것이 다 무슨 중독이 되면 도파민 나옵니까? 술 먹으면 도파민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먹어서 나오는 도파민이 오욕락입니다. 여기서 보면 색욕 있지 않습니까? 섹스할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래서 사람이 즐거운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욕이라 해서 안전 욕구, 이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이입니다. 그럼 오욕락은 감성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감성을 이성으로 바꾸면 무엇이 된다고? 희노애락이 없어져 버립니다. 무엇이 생깁니까?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불쌍합니다.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전부 어려운 사람이 눈에 보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사단이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 많고 보니까 술집만 머리에 떠오르고, 갑순이만 만나러 가야 되겠다, 저런 이쁜 여자만 찾으러 가야 되겠다 이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돈이 많이 생긴 것이 화근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 많이 생기고 보면 전부 사람이 불쌍해 보입니다. 자기는 한 5천억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벌러 다니는 것을 보니까 불쌍하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불쌍해 보입니다. 저 구멍가게, 길거리에 가게가 아름답게 막 루비똥 막 이런 가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 종업원들이 전부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왜 불쌍해 보입니까? “어머, 저거 한 달에 저거 뭐 돈 한 300만 원 주는데 나는 한 달에 이자만 500억이 도는데.” 불쌍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 우리는 그런 부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얽매여 있는 자들을 보면, 길에서 루비똥 가게 앞에도 차가 다닙니다. 버스가 다닙니다. 하루 종일 가게로 매연이 들어오는데, 매연이 나가는 구멍은 없습니다. 뒷문은 없는 것입니다. 가게 집들이, 가게 방들이 집문이 있습니까? 잘 없습니다. 앞문으로 버스 매연이 계속 들어옵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미스 코리아 같은 애들이 “어서 오세요.” 그리고 호텔 앞에서 차 안내하고 앉아 있습니다. 소공동 가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가 지옥으로 보입니다. 지나갈 때 저는 이렇게 보면, “어머, 여기가 생지옥이구나.” 물건 사겠다고 그, 그 버스가 수십 대가 막 줄을 서 있습니다. 정류장에. 그것이 롯데백화점 앞입니다. 그런데 막 그것이 바글바글. 안에 종업원들은 멀쩡하게 생겼는데, 매연을, 노다지 마시고 거기는 막 먼지, 뭐 이, 브레이크 라이닝 가루, 뭐 이, 전부 바람 물질이 바글바글한데, 거기 들어앉아 하루 종일 있는, 그것이 직업입니다. 그 중생들을 바라보면, “이 얼마나 비참해.” 야, 저 개미굴 같은 저 가게 들어가지고 공기도 안 통하고 앞에는 차만 바글바글, 버스만 다니고 거기 앉아서 하루 종일 건하고 집에 가서 “엄마, 나 직장 갔다 와.” 그리고 한 달에 그 몇 백만 원 받아 옵니다. 그, 그 몇 백만 원이 병을 저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생들 생활을 이렇게 보면 너무너무 비참한 것입니다. 그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말로입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합니까? 그냥 쿠팡에서 그냥 배달해 주지 않습니까? 갈 필요가 있습니까? 왜 가게에 앉아서 매연을 들이마시고 있습니까? 왜? 가구점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먼지를 마시면서 누가 가구 사러 오지 않나 하고 앉아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는 버스가 막 다닙니다. 그것을 마시고 있습니다. 와, 백담사에 있는 이성녀가 참 최고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조용한 데 앉아서 맑은 공기 마시고 개나리꽃 피고, 겨울에 막 물고기들이 바글바글한 그 백담사 계곡에서 탁 손님 앉아 가지고 “야, 행자 도시락 좀 가져와.” 그러 가서 먹고, 그것이 지상 낙원이 아니겠습니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저 명동 롯데는 세상에 매연은 다 먹고 앉아 가지고 출근하는데 두 시간이, 그것도 빨라야 합니다. 돈 별로 없는 사람 출근하는데 세 시간도 걸립니다. 저기 들어서 뭐 지하철을 몇 번 갈아타고 막 이러 간신히 직장에 옵니다. 세상에, 그 오고 가는데 하루에 다섯 시간 허비를 합니다. 그 다섯 시간은 콩나물 시루 같은 데 안 돼 가지고 여자하고 엉덩이만 하면 성추행으로 또 고소가 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지하철에 탔는데 재수 없이 옆에 신경이 날카로운 여자가 있으면은 그냥 신고를 해 가지고 “이 남자가 내 옆에서 성추행.” 이래 가지고 또 재수 없이 또 갑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우리가 제 아들을 착하게 키워놨더니 애가 말주변이 없어 가지고 뭐 숙청했다 이러니까 “그래요, 난 안 했는데.” 이러고 재판을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멀쩡한 대학생이 취업해 가지고 이제 직장에 출퇴근 하는데 첫 출근에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 엄마가 한이 맺힙니다. “이 뭐 하는 짓이야?” 아니, 차도 없으니까 처음에 지하철에 막 복잡한데 기어 들어와서 막 좀 밀었더니 “이것 성추행범이야!” 앞에 여자가 있습니다. 좀 밀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 성추행할 마음도 없었는데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해 버리니까 조사 안 받으면 됩니까? 받아 가지고 영락없는 성추행범. 경찰이 “뭐, 잘생긴 거 보니까 성추행범 맞구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남의 집에 장대 같은 아들을, 무엇을, 성추행한 아들을, 그 만원 버스 좀 밀고 들어갔다고, 지하철에 좀 밀고 들어갔다고 여자 밀었다고, 이 성추행, 이것이 직장 첫날부터 대학교 공부시키고 20년을 애를 10몇 년을 공부시키고 키워 난 장대 같은 아들을 성추행범으로 징역 2년이,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이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 멀쩡한 집 아들들 전부 성추행범 만들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만원 버스를 안 탈 수도 없고, 타면은 밀리고, 밀면은 앞에 여자가 있고, 그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세상에. 그런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것 말입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 전부 성범죄자 만들고 말 것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한적하고 외진 데서 무엇을 무슨 짓을 했다니, 버스 전체에서 뭐 그랬다고, 그것을 사람을 전부 잡아 넣으면 그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멀쩡한 사람이 말주변도 없는 사람이 착한 청년이 사회생활 처음 하는데 그것 걸려 가지고 징역을 갑니다. 법정에 제가 가봤더니 법정에서 엄마가 막 뒤로 잡아줘서 웁니다. 땅에서 그 왜, 그러니까 우리 아들은 성추행 그런 것 한 적도 없는데 버스 하면 잘못 탔는데, 아, 그 차 타 가지고 여자한테 붙었다고 그러니 그 애는 그러지 않았다는데 저는 뭐 판사가 징을 뭐 때렸다고 막, 아니 법정 복도에서 들어서 웁니다. 엄마가. 여러분, 그렇게 하면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세상에 월급 몇 번 바꿨다고 말입니다. 아들이 사회 첫 출발했는데 그날 성범으로 몰려, 해도 해도 너무하는, 그러니까 애가 안 태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 너희끼리 애 없는 것 한번 맛 좀 봐라. 젊은이들이 결혼 안 해 버립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시간 없어서 지금 6시에 끝내야 합니다. 저는 누가 이야기 안 해주면 마냥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 이렇게 세리 만들기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젊은 청년들 뭐 연애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성행으로 친고 이런 것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 확실한 실한 범죄가 있어야지, 뭐 데이트 한다, 몇 번 했다고 성범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욕구도 없던 사람을 갖다가 부모한테 효도하려고 직장 간 것인데, 해오욕을 위해서 한 짓이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우리는 법이 발달되어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세상에 도달했습니다. 지금 판을 치고 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제가 왜 오늘이 석고대죄, 활용 점정 이야기하냐 하면, 허경영 God-man을 만나면 점쟁이 한 것 맞지 않습니까? 눈에 점 찍은 것 맞지 않습니까? 심한 이 말 이야기해야 할 것은 태산 같은데, 또 다음에 하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습니다. 누구한테도 안 뺏기지 않습니까? 이런 욕에서 오는 도파민, 노는 것이 기쁨이다, 슬픔이다? 이런 것 좀 이제 졸업하십시오. 그런 도파민은 인체에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진짜 도파민은 무엇이냐 하면, 세상에 많이 양보해 버리고 제가 조용히 있을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때 꽃 한 송이, 풀들에 있는 꽃 한 송이 이렇게 볼 때 그 아름다움이 보이는 것입니다. 또 친구한테 양보해 주고 자기는 조용히 있을 때, 그 친구가 잘되는 것을 보면 기쁜 것입니다. 그때도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제가 모르던 진리를 탁 보게 되면 도파민이 나옵니다. 왜 꼭 술, 담배, 즐거움, 남실이 때려잡고 거기서 도파민이 나와야 합니까? 안 됩니다. 진짜 도파민은 조용히 나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하십시오. 허경영만 생각하면 도파민 나옵니다. 아까 강천수, 일본에서 강천수한 것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이제 원본입니다. 일본 말로도 나와 있고 번역도 되어 있습니다. 일본 강천수 회사에서 도장 찍혀 있습니다. 이 도장이 그렇게 무서운 도장 이야기입니다. 일본서 제일 좋은 물, 저 북해도 얼음만 있는 쪽에서 나오는 그 좋은 물을 비교했을 때 우리 것이 32% 높습니다. 어마어마한 물이 하늘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맨 마지막, 몇 페이지입니까? 페이지 원본도 띄워 보십시오. 원본 한국의 테스트, 우리 아쿠아포린 투과성에 관한 시험 결과 보고서입니다. 원본 맞지 않습니까? 맨 뒷장 띄워 보십시오. 도장 찍힌 것, 도장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세계 물 최고 권위자들이 조사한 것입니다. 여기 우리 한국수, 여기 무엇이 있습니까? 또요, 앞장 것을 보면 이것이 몇 %입니까? 여기가 32%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 일본 최고 물이고, 이것 한국 것입니다. 우리 것입니다.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이것이 32% 높다는 것은 이것은 뇌에 물이 많이 침투해 들어가고, 우리 한국 물은 지방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글로 된 것 띄워 보십시오. 이 장면, 한글로 된 것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이번에 원본이 왔습니다. 이것 말고도요, 다음 장, 다음 장. 자 보십시오.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아니, 아니, 좀 줄여 주십시오. 글자 읽을 수 있어야지. 한국 물의 아쿠아, 투과성, 정의, 한국 물 369, 히타 수도물 282 있습니다.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히타 물이라는 것은 일본 북해도 저쪽에 얼음 산에서 나오는 물, 최고 좋은 물이 히타스라입니다.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이 히타스라, 빙하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그 좋은 물이 한국 물의 아악 투과성 척정 다한 같았습니다. 한국 물 300, 히타는 2008, 히타 수은 1로 했을 때 한국 물은에 아쿠아폴리스 투과성이 상대를 그림 6에 나타냈습니다. 그래 가지고 히타 수도물의 한국은 32% 증가했습니다. 이것 3.2% 아닙니다. 32% 저 나오는 우리 물이 32% 어디로 전과해, 일본 수도물에 비해 한국 물의 톤 검정 시험은 유지 차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 올려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더 올려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32%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또 올려 보십시오. 그다음 장. 히타 수도물에 대한 한국물 아쿠아포린 투과성을 남으로 나타내는 것이 그림 7입니다. 한국물, 히타 수도물 아쿠아폴리스 4 및 세에 대한 투과성이 1.2배, 1.3배 높아 유의차가 있습니다. 기타 아쿠 토가 수돗물과 거의 같아, 나머지는 비슷한데 이렇게 높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뇌와 지방에 들어가는 물입니다. 내 침투. 그러니까 아폴리이 물은 비교가 됩니다. 올려 보십시오. 에코는 내 세포에 막에서 많이 볼 수 있고, 맞지 않습니까? 우리 물이 내 세포막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망증, 치매 무슨 이런 것에 좋은 것입니다. 볼 수 있고 아까는 지방세포에서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 당사 연구에서는 내세포 세수도 아까 벌 통과이 높은 물이며, 지방조직의 세포도 아카리스 세 투성이 높은 물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연구결과의 근거로 볼 때 한국 물은 내 및 지방조직 활성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것 왜 놓습니까? 이 도장, 도장 찍은 것은 여기 나왔지 않습니까? 아까 도장 찍은 것 원본.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마지막 이것이 방금 읽은 것입니다. 일본말로 다 되어 있습니다. 아까 그것은 옛날에 나왔던 것 영상 찍은 것이고 지금은 이것이 다 되어 있습니다. 다 되어 있습니다. 밑에 글자는 안티들이 막 공격할까 봐서, 그 회사가 그 회사를 또 공격한다고 하니 또 뭐 물건 했다고. 세계 최고의 물 박사입니다. 일본에서 연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물이 어디에 좋다고, 우리 물을 먹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제가 무엇을 하죠? 지방이 5kg 빠진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5씩 빠진 사람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단히 우수한 물인데 안 팝니다. 절대 안 팝니다. 아무나 와서 떠 가져가면 됩니다. 우리가 불로, 불로 팝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뭐 만들어 먹던 말 저는 관여 안 합니다. 불러서 우리가 뭐 팝니까? 안 팝니다. 여러분이 와서 떠먹으면 됩니다. 누가 가서 뭐 물감 내놔라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나 개인이 떠 가지고 비용 들여서 누구한테 보내는 것은 우리는 터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 오고 나서 8년 만에 우리 아버지 사용 받은 날, 공에서 6월 22일 날, 금년 6월 21일 저 물이 터졌습니다. 땅속 3.3km 수직으로 올라오는 물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저것이 밤낮으로 수도 꼭지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것이 언제까지 나오는가 여러분 지켜보는 것이 재밌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오해하고 나쁘다고 하면 그 물이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저 물이 무슨 물입니까? God-man을 봐서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를 모함하고 끝까지 저를 뭐 나쁜이 좋 이러면 그 물이 어느 날 탁 끊어집니다. 여러분 물 먹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지금 저 물 먹을 자격이 있습니다. 회원 아닌 사람들도 물 먹을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주고 있지만, 여러분들 입에서 나쁜 말이 자꾸 나오고 저 물을 오해하고 자꾸 사면 어느 날 물이 다 알 것입니다. 안 될 것입니다. 지금 이제 좀 이뻐지려고 하는 찰나에, 얼굴이 좀 광이 날려가는 찰나(刹那)에 수도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아주 물을 떠가면서 뒤로 피식피식 웃어야, the God-man 몰래 물 잘 떠간다, 신님은 떠가는 것도 모르시겠지요. 다리가 저릿, 그럴 때는 공석에 들렀다 가면 됩니다. 가책이 될 때는 공석에 가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라도 가야지, 그러면 더 좋아질 것입니다. 효과가 날 것입니다. 무용, 무형, 노래, 노래. 어쨌든 우리가 세계 최고의 영적인 물, 우리 광천 불러서 자축의 박수 크게 한번 보내십시오. 참 우리는 복이 참 너무나 많은 분들입니다. 자, 노래하는 시간, 하늘궁 홍보 노래 김지현, 강옥기, 박현숙 순서로 하겠습니다. 미디어 팀 바로바로 준비해 주십시오.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십니다. 파워 파, 검은고 검은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만명 장군을 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십니다. 영이 너네 너네, 영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르네, 용이 나아 버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이었네, 폼내 폼내 폼내, 황금이 아를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정거장, 섬산 섬지우, 소른 소리가 울릴 때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성도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십니다. 영이 노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 줄을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정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알을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꿈 정거장, 성산 성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분향으로 선택되리, 거하는 백군 성고 백군 성고. 세계 최고의 무형이 아유, 우리 백궁(白宮) 정거장 무용은 세계 최고 무용이 레벨 500 무 들어가라. 정말 우리 백궁(百宮)수 노래는 엄청난 노래입니다. 이 물이 안 나왔으면 저 노래가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은 또 오늘 패션은 또 몸이 호리호리 하면은 한복도 잘 어울리고 서양 옷도 잘 어울립니다. 뚱뚱한 사람은 어울리는 것이 없습니다. 상은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습니까?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호경 살리는 허경영, 인류의 동 이리 보고 받드리 없는 God-man, 세계 통일 이유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나군 만들어 주신 님, 모두 무릎 꿇고 숭배를,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 님을 공경합니다. 세계왕 제호 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덤 떨리던 허경영, 일로의 동, 이보고 림 없는 신이니, 세계 동일 이루는 지기의 왕치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상 나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로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경합니다. 박수 소리가 작습니다. 다시 한번, 아 레벨 500 들어가라. 패션이 안 맞는 사람, 레벨이 적게 들어가는 수가 있어 죄송합니다. 맨날 그러시니까 제가 죄인 된 것 같습니다. My How do I address that took me home? When I’m L and touched my heart come to me with no worry. I Love You To throw myself to the burning fire for the not for a sle day for the life. us couldn’t why EX We couldn’t see with Eyes and couldn’t realize with Mind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Love Your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cle not for a single day all even for the whole life the whole heart in love he L us now I see him. Now I feel him your love true heart in this new jerusalem. 감사합니다. 레벨 500 들어가라. 노래도 노래도 좋지만 그림이 영상이 좋지 않습니까? 아주 종합 판입니다. 제 영상에 종합판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우리 지지자가 만든 모양입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다 찾아냈을까요? 모릅니다. 우리 세 분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무료 급식 영상 미디어팀 부탁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가슴 깊이 간직할 귀하신 말씀 주신 존경하는 신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님. 그리고 경청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아울러서 또 무료 급식도 참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제가 새해를 맞아서 밝고, 네, 전체 에너지에 신의 님의 전체 에너지를 다 천사.

서당 교육과 스승의 가르침: 엄격함 속의 배움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을 천 년을 살 것처럼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의 보장된 백궁천국을 목표로 부단히 영성을 쌓도록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147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꽃을 올린 한 팀이 있습니다. 일본 김태욱 천사님이 새해를 맞이하여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노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반가워요. 남편도 같이 나오지. 남편이 더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본에서 오신 분이라 의상이 자유롭습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500명 정도 들어온 것을 보니 앞으로 500명 더 들어와도 되겠습니다. 저는 꽉 찬 것 같지만, 공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붙어 앉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본궁을 짓고 나면 붙어 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의자라서 자리가 좀 떨어지겠지요? 옛날 서당에서 공부할 때 이렇게 방에 몇 사람 앉아서 할 때가 좋았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영 좋지 않았습니다. 학교는 좀 다릅니다. 방에서 서당 공부를 스승 앞에서 할 때 군기가 잡혀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이래나 저래나 군기가 잡혀 있었지만, 딱 가서 큰절부터 하면 항상 우리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새벽 4시이니 자고 있었지요. 절대 일어나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일어나 있는 법이 없었습니다. 항상 누워 계셨습니다. 그런데 살아있는지 죽었는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하냐면, 대나무 밭이 있고 서당이 좀 음침한 곳에 있었습니다. 거기서 우리 서울대학교 다니던 동네 형님이 자살을 했습니다. 그것도 그 대나무 밭에 목을 매고 자살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이 좀 무서웠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러 가면 꼭 저 혼자였습니다. 그 시간에 오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눈이 초롱초롱하여 공부하겠다고 찾아갔는데, 저만 그 어르신께 돈을 내지 않았습니다. 저만 공짜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전부 집에서 쌀을 갖다 바쳐야 했는데, 저는 바칠 것이 없으니 말을 잘해서 저만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족치기는 제가 최고로 족쳤습니다. 새벽 4시에 가서 공부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그 스승이 주무시다가 제가 와서 큰절을 딱 한 다음에 불을 켰습니다. 불을 켜니 스승님이 싫어하셨습니다.

호롱불을 딱 켜고 무릎 꿇고 앉아서, 대치미(머리 매는 베개)를 갖다 놓고 회초리도 딱 갖다 놓아야 했습니다. 회초리가 선생님 쪽에서 잡을 수 있도록 요렇게 딱 갖다 놓고 무릎 꿇고 앉아서 책을 외우는 것입니다. 며칠 동안 배운 것을 눈 감고 외우면 스승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가 오늘 배울 때까지 왔으면, 배운 그 책의 앞에서부터 거기까지 외워야 했습니다. 그것도 보고 외우면 귀신같이 아셨습니다. 주무시는 분이 그것을 아셨습니다. 딱 일어나서 회초리를 맞았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이 무서워서 서당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30명이 처음에 들어갔는데 싹 안 다니고 저 혼자만 다녔습니다. 저 혼자만 6년을 다녔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서당의 마지막일 것입니다. 저 혼자만 6년 다니는데 학교 다니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아침 4시에 가서 공부를 1시간 하고 와야 소죽도 끓이고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야 했으니 초등학생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서당을 가서 그렇게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이 딱 일어났습니다. 제가 다 외우고 나면 탁 일어났습니다. 10페이지째면 1페이지부터 외워야 11페이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2페이지에 들어가는데 12페이지부터 시작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꼭 1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외워야 했습니다. 13페이지에 가려면 13페이지를 외워야 하는데, 아무도 못 하는 것을 저만 해냈습니다.

오늘이 13페이지 배울 차례면 그때가 마지막 페이지였습니다. 40 몇 페이지를 다 배운 곳인데 40 몇 페이지를 쫙 외웠습니다. 이러고 반 페이지가 남았는데도 일어나지 않으셨습니다. 옛날 같으면 일어나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돌아가셨나 하고 스승님 스승님 하고 깨우니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했습니다. 그때 숨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긴장해서 제 것을 외워야 했으니 스승님이 코를 고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스승님이 허헉 하고 숨을 쉬셨습니다. 그날 12시에 돌아가셨습니다. 12시에 돌아가셨는데, 그 스승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제가 서울로 온 것입니다. 서울에 올라온 것은 6학년 졸업하고 나서 돌아가셨는데, 서울로 왔는데 그 이상한 것이 전부 끝나 버렸습니다. 소도 그때 도살장에 가서 죽었고, 스승님도 돌아가셨고, 김명순 여선생님은 부산으로 가 버렸습니다. 저는 완전히 시골에서 서울로 가라는 어른들의 말을 계속 들었습니다.

“야, 너 중학교 못 갔는데, 네 반 아이들 몇백 명 다 중학교 갔는데 너만 중학을 안 가고 이렇게 공부 잘하는 네가 여기 있으면 되나? 너 서울로 가서 공부해라. 네 아버지 서울에서 돌아가셔서 서울 가서 공부하면 크게 된다.” 다 저 보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너는 대통령 돼야 해. 너 네 어머니 한을 풀어야 해.” 이러면서 다 우리 아버지 이야기를 하니 어려서부터 서울이 머리에 박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만 중학을 못 보내니 그래도 한문 공부는 열심히 했습니다. 스승님이 제가 귀에다 귀를 갖다 대니 뭐라고 하셨냐면, 우리 집에 가서 아들한테 저 굴뚝 막아라, 부뚜막하고 굴뚝 막아라 하셨습니다. 그게 그 스승님 방이었습니다. 주무시기는 항상 서당에서 주무셨는데, 그래서 쫓아가서 그것을 전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날 12시에 우리 시골에는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시간을 사이렌이 오포라고 해서 12시를 알려주었습니다. 오포 사이렌이 울 때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우리 시골 어른인 스승이 그렇게 돌아가신 날입니다.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12시에 돌아가셨다고 동네에 초상이 나면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동네는 밀집촌이라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돌아가셨습니다.

구연석 구인회 씨의 큰아버지 집안이었습니다. 구인회 씨 집안. 우리 허씨들도 있는데 허씨들은 돈이 많으니 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구연석 선생은 진사 벼슬을 했습니다. 조선시대 때 진사를 하셨는데 그렇게 한문을 잘하셨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했는데, 언제나 앞에 가면 발발 떨렸습니다. 언제나 스승님 앞에만 가면 아랫도리가 후들거렸습니다. 왜냐하면 회초리가 굉장히 아팠는데, 저는 한 번도 맞아 본 적이 없지만 아이들이 비명을 질렀습니다. 한 번 맞으면. 그러니까 그 회초리를 가지고 종아리를 걷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올라서냐면 대치미 위에, 베개가 있잖습니까? 네모난 그 위에 올라선 채로 종아리를 때렸습니다. 다리 걷으라고 해서. 그러니까 공부 못하면 얻어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안 맞았습니다. 안 맞고 잘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렇게 방에 앉아서 공부하는 이런 때가 좋은 때입니다. 교실에 가서 의자에 앉으면 책상이 있고 이런 것은 영 안 어울립니다. 서당에 꼭 앉아서 무릎 꿇고 공부 배우던 때가 좋았습니다. 그때가 좋은 때입니다. 그리고 무슨 말을 하시는지 마지막에 돌아가시기 한 두세 시간 전에 스승을 일으켜 앉혔습니다. 굴뚝 막으라는 것은 나중에 제가 전할 것이니, 이거 마저 이 한 페이지 남은 것, 반 페이지 남은 것을 또 가르쳐 달라고 손에다가 회초리를 잡아드리니 손이 덜덜덜 떨렸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금방 돌아가실 줄 몰랐습니다. 저는 어리니까 돌아가실 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잡고 이것을 좀 말씀해 달라고 하니, 뭘 말하는데 잘 알아들을 수가 있겠습니까? 운명하시기 몇 시간 전에 제가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반 페이지를 둘이서 옥신각신하면서 다 끝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서 아들한테 이야기했습니다. 공부하고 나서 그냥 가겠습니까? 공짜가 없지요. 공부를 한 다음에. 그러니까 저는 돌아가시는 분을 붙들고 그것을, 그렇게 지독했습니다. 가시는 길에 이것 마저 하시고 가시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생각하면 참 무정한 것 같지만, 그 자식이 없었으니, 자식 있는 집은 따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식들 집에 오면서 알려준 것입니다.

서당에서 나오면서 스승님은 거기서 계시고, 그래서 아들을 데려왔나 봅니다. 그날 돌아가셨습니다. 참 옛날 이야기 같지만 엊그제 같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어릴 때 생각에는 되게 무섭게 생겼습니다. 수염 있고 갓 쓰고 있고 노인이 무섭지 않습니까? 그때는 또 한복을 입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앉아서 그때는 어른들은 폼만 잡는 것입니다.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옥편이 없었습니다. 요새 옥편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는 옥편이 없고 스승님이 말을 해주면 그것이 ‘의’ 자구나 하는 식이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민족의 사덕, 우리 민족의 사덕이 무엇입니까? 우리 민족의 사덕이 성신애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성신애제인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신애제인데 우리 민족의 사덕이란 말입니다.

민족의 덕목과 한문의 깊이
우리 민족의 사덕은 성신애제(誠信愛濟)입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의 팔덕은 무엇입니까? 효제충신(孝悌忠信) 예의염치(禮義廉恥)입니다. 그런데 이 ‘의’를 써야 합니다. ‘염’을 쓸 때, 예의염치 할 때 이 ‘의’는 예의를 할 때의 ‘의’입니다. 그런데 효제충신 예의염치 할 때 이 자를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문이 어렵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의를 지킨다고 할 때의 예의입니다.

그럼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안에 예의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쓸 필요가 있겠습니까? 틀린 것입니다. 이 예의를 쓰면 안 되는 것을 한문 스승들이 가르쳐 줄 때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이것을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의’를 써야 합니다. ‘의’를 중요시한다는 말입니다. 예의는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와 의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의염치 하면 틀린 것입니다. 이렇게 한문을 가르쳐 주는데 무슨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습니다. 요새 한문 사전에 이런 것이 있는데 그때는 이런 사전이 있었겠습니까? 옥편이 있었겠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예의염치. 그럼 이것이 우리 민족의 8가지 사상입니다.

그럼 이것은 예의할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의가 붙었다고 해서 이 자를 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런 것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예와 의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예를 지키고 의를 지킨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염을 지키고 치를 지키는 것입니다. 예의염치. 항상 남을 나보다 위에 앉혀야 합니다. 나보다 남을 항상 위에 앉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예의염치 없이 정치인들을 보면 맨 앞자리에 가서 이렇게 엉덩이 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장관인데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습니다. 그럼 비서들이 와서 “아니 장관님 앞으로 가서 앉으시죠.” 하면 그 앞에는 군수들이 앉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장관이 저 뒤에 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 그 사람이 존경을 받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럼 비서가 가서 “장관님 거기 앉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나오셔야죠.” 하면 “아 괜찮네. 내가 여기 앉아 있을게.” 이렇게 해야 예의입니다.

그것이 아까 이 예의, 이 밑에 있는 예의(禮儀)입니다. 이 예의를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것입니다. 염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끄러울 치 자. 자기가 앞에 가서 앉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일수록 뒤로 빠져야 합니다. 겸손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우리가 옥편을 보고 공부를 하거나 영어 사전을 보면 얼마나 우리 앞에 선대들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그 사전을 그렇게 영어 글자를 그렇게 많이 콘사이스를 만들어 놓았겠습니까? 그러면 콘사이스를 만든 사람은 도대체 누구겠습니까? 대단하지 않습니까? 옥편 만든 사람은 누구겠습니까?

그 만 몇 자를 한문을 집대성하여 책을 만든 사람은 누구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그 옥편 찾는 주제에 잘난 척하면 되겠습니까? 공부한 사람들은 콘사이스를 톡 들으면서 영어 공부한 사람은 세상에 자기가 아는 것은 영어 콘사이스나 문법책을 보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언제 이렇게 많은 단어를 이렇게 모아 가지고 책을 만들어 놓았을까?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어릴 때는 사전이 없었습니다. 한문 옥편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스승이 “이것이 옳을 의 자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밑에 연필로, 볼펜도 없었습니다 그때, 연필로 ‘옳을 의’ 이렇게 써놓는 것입니다. 외우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그 많은 도서관에 가서 그 많은 책을 쳐다보면 ‘어머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까 이런 사전을 만들고 책을 이렇게 많이 했느냐?’ 하고 고개가 탁 숙여집니다.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은 지방대학 나온 사람보다 더 겸손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가보니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가봤더니, 자기는 그 도서관의 목록도 잘 모를 정도로 연구해 놓은 것이 많습니다. ‘야, 인간들이 이렇게 공부를 많이 했구나.’ 이래 가지고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도서관에 가서 그것 하나 찾아내는 것도 끔찍합니다. 그런데 그 많은 도서를 전시해 놓고 그것을 인쇄를 하고 그 당시에 미국에 그 당시 무슨 인쇄소가 많았겠습니까? 그것을 다 활자를 교정 봐서 인쇄하고 전 세계가 영어를 그렇게 공통으로 쓸 정도로 그 많은 단어 다 뜻까지 해석까지 다 붙여 놓았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일본 사람 보고 하는 것은 100년 천년 가도 못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예의염치, 우리 민족의 8가지 덕이지요? 이것은 우리 민족의 사덕이지요? 이런 것을 할 때 이렇게 ‘의’ 자를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문이 어려운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이 정상입니다. 틀린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이 효입니다. 그다음에 형제간의 우애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꼭 하는 말이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싸우지 마라.” 욕은 안 합니다. “나라에 충성해라.” 이런 말 안 합니다. 절대 안 합니다. 그 유언에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이것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나한테 효도해라.” 이런 말 절대 안 합니다. 딱 이 말입니다. “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다음에 이것입니다. 매사에 정성이 있어야 하고 믿음이 있어야 하고 사랑이 있어야 하고 남한테 베푸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웃에 잘해라. 이런 말을 합니다. 부모들이. 그런데 주로 이것은 안 합니다. 이웃에 잘해라 이런 말 안 합니다. 딱 하는 말 이것 하나입니다. “형제간에 우애 있어라.” 그래야 온 동네 사람들이 집안을 우습게 안 봅니다. “네가 싸우면 동네가 우리 집을 콩가루 집안으로 본다.” 천하 없는 돈이 있고 명예를 얻어도 형제지간에 싸우는 놈은 그 집안은 망조가 든 집안입니다. 그러니까 네가 출세하는 것보다도 형제간에 서로서로 양보하고 네 동생들 잘 건사해라. 절대로 동생들 함부로 하지 마라. 이것이 우리 조상들이 내놓는 것입니다. 실제는 효제충신이지만 실제는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예의염치 이런 것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전화위복과 전복위화: 운명을 바꾸는 1%의 지혜
이것이 기차로 말하면 이것이 대가리입니다. 그다음에 형제, 그다음에 줄줄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의 이 네 가지를 줄인 것입니다. 민족의 사덕 할 때는 성신애제, 화가 왜 앞에 있는지 아십니까? 화복보응(禍福報應)입니다. 왜 성신애제 화복보응이 이렇게 따라오겠습니까? 이 8개가 우리 민족의 사덕입니다. 이것은 성신애제에 대한 설명입니다. ‘화’ 이것은 전화위복(轉禍爲福)입니다. 전화위복입니다. 재앙을 복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전 인구의 1%로 봅니다. 전 인류의 1%는 자기의 어려운 난관을 복을 만드는 계기로 삼습니다. 제가 말입니다. 부모가 없지 않았습니까? 고아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전부 부잣집 아들들은 자빠져 자고 있을 때 서당에 가서 스승하고 싸웠습니다. 공부했습니다. 이것이 전화위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아주 지독하게 나쁜 환경입니다. 머슴살이 하던 아이입니다. 머슴살이 하면서 공부를 새벽부터 뛰어다녔다는 것, 이것이 전화위복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안 좋은 환경을 복으로 바꿨습니다. 그럼 부잣집 아이들은 그것이 아닙니다. 끈기가 없습니다. 학교 갈 시간 되면 엄마가 깨워 가지고 사정사정해서 책가방 챙겨줘야 학교에 갑니다. 이런 아이와 서당을 어릴 때 6살 때 다닌 아이하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자기 혼자 선생한테 가서 “저는 돈이 없으니까 그냥 좀 가르쳐 주시요.” 이 창피한 이야기지만 매달려서. “그래 너는 그럼 그냥 해라.” 이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돈을 갖다주지, 쌀을 갖다주는데 저만 공짜로 공부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공짜로 공부하는 놈이 죽을 때까지 공부를 합니다. 그러니까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은 지구인 중에 1%입니다. 그런데 99%는 무엇을 합니까? 99%는 이 복을 갖다가 무엇 하는 데 씁니까? 전복위화(轉福爲禍)를 합니다. 복을 갖다가 재앙을 만드는 데 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전복위화를 합니다. 이것이 일반인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 있고 집안이 좋으면 엉망으로 돼 버립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나쁜 짓 하러 다니고 술 퍼마시러 다니고 위세 떨러 다니고 이러지 않습니까? 이것이 겸손이 없어져 버립니다. 염치가 없어져 버립니다. 교만해져 버립니다. 염치가 교만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그 집안은 앞으로 망합니다. 그러겠지요? 그러니까 전복위화가 99% 인간들이 무엇을 한다고? 복을 재앙으로 만듭니다. 자기 타고난 환경이 괜찮습니다. 그런데 환경 탓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논이 10마지밖에 없어. 쟤 아버지는 논이 50마지야.” 이러면서 걔만 부러워하고 자기 아버지를 아주 우습게 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복위화를 조심해야 합니다. 왜 전복위화가 맞는 말이냐면 여러분은 행복이 있지 않습니까?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제가 해드렸지요? 행복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행복불변의 법칙: 희로애락을 넘어선 진정한 행복
행복은 부증불감(不增不減)입니다. 불생불멸(不生不滅)입니다. 불구부정(不垢不淨)입니다. 불거불래(不去不來)입니다.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고, 생기지도 멸하지도 않고,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고, 가지도 오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석가모니 반야심경에서 이야기하는 행복의 비밀입니다. 행복의 비밀이란 말입니다. 행복은 모든 사람이 자로 잰 듯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행복은 늘어나거나 줄어듭니까? 행복은 생기거나 멸합니까?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모든 사람의 행복은 동일합니다. 행복 잘 알아두십시오.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행복은 불변의 법칙이 있습니다. 행복불변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질량불변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질량불변의 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이 100% 똑같이 지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10명 낳았다면 10명한테 똑같이 행복을 주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행복을 구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입니다. ‘야, 모든 사람의 행복이 가득 있는데 그것을 구하러 다녀.’ 돈은 행복으로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돈은 행복 옆에 갈 수가 없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인류가 앞으로 발달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문화가 발달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조선시대 어머니 아버지보다 행복한 줄 아십니까? 안 행복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어려울 때가 더 행복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우물가 가서 물 두레박으로 떠서 밥하고 숭늉 끓이고 할 때가 더 행복한 때입니다. 그러면 그때 행복과 지금의 행복이 다릅니까?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착각함으로써 스스로 불행한 병에 걸려있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행복은 절대로 오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망해도 그 사람의 행복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무엇만 오고 갑니까? 희락(喜樂)입니다. 기쁜 것, 슬픈 것, 이런 것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늘어났다가 줄었다가. 아들이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합니다. 노인네가 말이 한 마리 우연히 굴러 들어왔다는 말입니다. 그 말이 또 하나 생긴 기분 되게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나가 가지고 말이 나가 버렸습니다. 어느 날. ‘어머, 이거 좋다가 말았네.’ 그러니까 이것이 좋다가 만 것입니다. 조금 있으니까 또 암놈을 하나 데리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새끼를 낳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행운입니까? 말을 안 잃어버렸더라면 이런 횡재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말을 자연스럽게 놔뒀더니 자기가 낳아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암놈을 데리고 들어오니 말이 세 마리가 돼 버렸습니다. 한 마리가 세 마리가 늘어났다고 되게 좋다고 자랑을 있는 대로 하는데, 갑자기 자기 아들이 말 타다가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절름발이가 돼 버렸습니다. 병신이 됐다는 말입니다. 요새는 그런 말을 안 쓰지요. 장애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절름발이 되니 이 노인이 어마어마하게 후회를 했습니다.

‘야, 이 말이 들어왔다고 기분 좋다고 그랬더니, 이것이 또 달아나서 괴로웠지. 또 와 가지고 세 마리를 데려와서 또 기분 좋았지. 또 여기 아들이 다리가 부러지니까 또 기분 나쁘네.’ 이것을 어디다 기준을 둬야 합니까? 행복은 그렇게 변한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여여부동(如如不動)입니다. 여여부동이라는 것이 행복은 여여부동입니다. 절대로 행복은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여여부동하게 있다는 말입니다. 석가는 저것을 불성(佛性)이라고 합니다. 행복을 불성이라고 합니다. 부처의 마음이 여여부동하게 인간들 마음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헤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노인이 나중에 깨달았는데, 전쟁이 나니까 동네 청년이 싹 다 잡혀갔는데 자기 아들만 다리가 전다고 얘는 전쟁터 제외입니다. 그래서 동네 처녀 중에 처녀는 다 자기 며느리가 돼 가지고 그 전쟁 들어간 아이들이 다 죽어 버리니까 자기 후손만 그 동네가 바글바글했습니다. 전부 후처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자기 아들 마누라가 몇십 명입니다. 왕족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말 한 마리가 왔다 갔다 하다가 왕족이 돼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보니까 자기 아들이 왕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행복이라는 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여부동한 것입니다. 그것을 볼 수 있어야 여러분이 빨리 안 늙는 것입니다.

저는 강의를 해야 하는데 딴 강의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목을 써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 강의가 재밌는 것이 제목이 나중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행복은 부증불감이고, 불생불멸이고, 불구부정이고, 불거불래입니다. 오고 가는 것이 아니고 질량불변의 법칙, 행복불변의 법칙이 우리한테 똑같이 주어져 있으니까 자식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행복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행복하고 행복의 양은 바뀌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항상 웃는 것입니다. 여기에 6.25 사변 같은 전쟁이 나도 우리는 행복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텔레비전만 보다가 전쟁을 실제 보니깐 실감 나지 않습니까?

전쟁과 평화: 허경영의 역할
아, 이거 뭐 전쟁 영화를 꼭 틀어야 되겠습니까? 아니, 전쟁이 실제 나타나네. 저는 전쟁을 보러 월남을 갔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가는 사람마다 죽었습니다. 5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갑자기 안케 작전에서 병력이 몇 천 명이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병력이 부족하니까 5천 명을 빨리 한국에서 데려갔습니다. 그때 제가 총알받이 한 사람으로 끼어들어가서 월남에 간 것입니다. 무엇으로 갔습니까? 강제로 가는 것이 아니고 자진 입대입니다. 자진해서 전쟁터에 간 것입니다. 안 가도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안 가도 되는데 전쟁터를 자발적으로 갔다는 말입니다. 그럼 다른 사람은 돈 벌려고 갔습니다. 제가 돈 벌러 갔을까요?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지만 어쨌든 전쟁을 하는 그 월남을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딱 가서 전쟁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딱 가 보니까 전쟁이 이것은 노다지 민간인을 막 죽이고 난리굿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딱 본 다음에 거기서 전쟁을 딱 끝내고 휴전되고 나서 온 것입니다. 제가 감으로써 전쟁 끝났습니다. 제가 왜 갔을까요? 월남전 끝내러. 월남전 끝내러. 그 사람들은 제가 뭐 월남에 돈 벌러 간 줄 압니다. 아닙니다. 저는 월남전을 끝내러 갔습니다. 제가 가서 딱 보는 앞에서 “월남전은 이것으로 그만해라.” 하니 모든 기운이 다 빠져 버렸습니다. 바로 제가 월남 가고 나서 좀 있다가 미군 철수, 그다음에 백마부대 철수. 제가 마지막으로 철수 부대 김영선 사단장, 별 둘 자리 백마사단장입니다. 그 사람하고 같이 비행기 타고 귀국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단장이 철수해 버리고 사단이 전부 철수해 버리니 없는 것이지요, 월남에. 그러니까 월남전을 제가 가서 끝냈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가 났지 않습니까? 6.25 끝내 버렸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가 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6.25를 이렇게 지켜보다가 딱 “환영식 좀 그만하자 이제.” 하고 딱 끝내 버렸습니다. 6.25 끝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월남을 간 이유는 전쟁 끝내러 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어떻게 전쟁을 끝냈는지 그것은 비밀입니다. 제가 배 타고 가는데 다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면서 친구들한테 “내가 죽으면 네가 우리 엄마 주소지 여기 여기다. 우리 마누라도 있다. 애도 있다. 이것 좀 네가 가서 좀 봐주라.” “그래, 너도 그럼 내가 죽으면 좀 봐주라.” 이렇게 서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제 보는 앞에서 배 안에서 아이들이 만났다면 그런 이야기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자기 집 주소 적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 집 주소. “야, 내가 죽으면 꼭 너 좀 찾아가라. 네가 혹시 살면은.” 이러니 말입니다.

배 안에 있는 아이들이 딱 정확하게 5천 명이 탔습니다. 5천 명이 전부 죽을 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만 말짱했습니다. 저만 정신 차리고 있는데 다들 멀미를 해 가지고 밥을 못 먹었습니다. 배가 월남까지 가는데 보름 걸렸는데 배가 남산만큼 올라갔다가 또 내려왔습니다. 이것이 배가 올라가는 것이 그냥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파도가 남산 같은 것이 앞에 보입니다. 그럼 배가 남산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싹 올라갔다가 갑자기 배가 또 내려옵니다. 파도 위로 배가 다닙니다. 파도 위로. 그러니까 아이들이 전부 토하는 것입니다. 안 토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만 안 토했습니다. 저만 멀미를 안 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참 체질적으로 강한 것입니다. 배가 막 올라갔다가 막 내려올 때는 아이들이 다 토합니다.

그리고 배가 좌우로 흔들립니다. 또. 이리 흔들리고 그것이 3만 톤짜리 배, 길이가 정확하게 300m입니다. 업쇼호입니다. 배 길이가 300m. 제가 하늘궁 본관 짓는 저것이 200m입니다. 배 길이가 300m. 크지 않습니까? 그 300m인데 배 안에 엘리베이터가 8층입니다. 배 안에 엘리베이터 8층입니다. 밥 먹으러 가려면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밥 먹으러 식당이 저 밑에 있으니까 엘리베이터 타고 전부 내려가서 밥을 먹고, 또 밥 먹고 나면 또 각 방이 층층이 따로 있으니까 층층이 5층 가는 사람, 8층 가는 아이들, 이렇게 층층이 숙소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는데 또 러시아 소련 비행기가 막 우리 배 위에 확 오니까 배가 갑자기 흔들거렸습니다. 겁나게 빨리 왔습니다. 저 앞에서 소련 비행기 두 대가 배를 향해서 날아오는 것입니다.

쫙 날아 기관포를 쏠 듯이 배 위에 비행기가 닿을 듯 말 듯 막 다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 가지고 배가 여기 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완전군장 해 가지고 비상벨이 막 배는 계속 윅 윅 윅 하고 막 비상벨이 계속 울리고 군인들은 5천 명이 전부 완전군장 해 가지고 총 매고 배 갑판에 올라가서 전부 포복해 있었습니다. 이것이 전쟁이니까. 그것이 이제 그 월맹하고 가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련 비행기들이 협박을 하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그런데 그것이 저기서 배 앞으로 쫙 날라오면서 기수를 낮춰 가지고 배에 부딪칠 듯이 날라오는데 이것은 완전히 간이 전부 다 싸늘했습니다. 그렇게 수십 번 시위를 하다가 비행기가 가 버렸습니다. 야, 그러니까 업쇼호 조종사가 비행기가 이리 오니까 배를 남쪽으로 필리핀 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다낭 쪽으로 가다가 다낭이 월맹하고 경계선에 있습니다. 퀴논 쪽으로 가는데 퀴논이 월맹하고 거의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퀴논항으로 가다가 배가 사이공 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나타나니까. 그러면서 어뢰를 많이 묻어 놓았다고 합니다, 바다에. 그러니까 거기 가서 배가 부딪치면 폭파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스릴이 어마무시합니다. 월남 가는데도 그렇게 살벌했습니다. 공중에서는 비행기가 날리지, 밑에는 어뢰가 있다고 그러지. 이러니깐 월맹 쪽으로 배가 가는 것이 지극히 위험했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갔냐? 월남전을 눈으로 보고 스탑. 땅 하고 바로 휴전 됐지 않습니까? 제가 갔다 오고 바로 다 끝나 버렸습니다.

행복의 본질과 중독의 위험성
그래서 우리는 전화위복이 아니라 전복위화입니다. 다 복이 가득가득 있는데 없는 걸로 착각하고 재앙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행복합니까, 안 합니까? 천국은 못 가더라도 여러분은 복이 만땅입니다. 여러분은 자동차 기름탱크에 기름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다. 여러분의 행복이 만땅이 있습니다. 충전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월남전 참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들어서 이해해야 합니다. 월남전을 종식하러 갔었다. 그런데 지구인들이 아무도 모른다. 그것이 진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증거를 대라고 하면 제가 무엇을 대주겠습니까? 영적인 일입니다. 지금 제가 영적으로 하는 것을 보면 이해 가지 않습니까? 강의 제목을 적어야 강의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 그 놔두십시오. 제목은 적어야겠지요? 이제 행복이 여여부동이라는 것. 꼭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뭐 불행하다 이따위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말기암 환자도 행복이 머리끝까지 차 있습니다.

제목 쓰면 강의 끝난 것입니다. 석고대죄(席藁待罪)와 화룡점정(畵龍點睛)과 허경영 God-man!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제목 쓰면 강의 끝입니다. 석고대죄는 여러분 죽었을 때 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백궁 가는 사람도 석고대죄장을 지나야 합니다. 백궁에 가면 석고대죄를 전부 백궁 한 다음에 귀신으로 가고 다 합니다. 백궁까지는 다 가야 합니다. 죽은 영혼은 무조건 석고대죄장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백궁에 도달합니다, 누구나. 그럼 그 백궁에서 이제 자기 갈 곳을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 분리되겠지요?

거기서 여러분들은 심사를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석고대죄, 화룡점정은 그 절에 부처를 만들어 놓고 점안식 하지 않습니까? 점 안 찍으면 부처입니까? 부처가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허경영의 점이 눈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자는 천국행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완성된 것입니까, 아닙니까?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알 눈동자의 점등을 점안식을 안 했으면 그것이 부처입니까? 그냥 그것은 석고입니다. 석고상이지 부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점안식을 해 가지고 눈에다가 눈동자 까만 동자를 찍어야 부처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인간은 인간인데 백궁 가려면 무엇을 찍어야 합니까? 허경영이란 사람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를 하면 이미 화룡점정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화룡점정이 된 인간은 석고대죄에서 통과입니다. 석고대죄 딱 장에서 천국. 김 아무개 천국. 딱 이렇게 분리돼 버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지금까지의 죄가 영상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영상을 볼래야 볼 수가 없습니다. 이미 허경영을 화룡점정을 통과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봐야 합니다. 이 점정이 점이 안 찍혔으니까 이것은 그냥 뻔하지 않습니까? 육도윤회로 가야 되느냐, 이것은 귀신으로 가야 되느냐, 이것은 축생으로 가야 되느냐, 이것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아수라로 가야 되느냐, 이렇게 다 정해지는 것이 거기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세계를 제가 그림 보듯이 알려 드렸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천사 테스트하면 그것이 맞지 않습니까?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구에 와서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자가 저입니다. 그러면 저 석고대죄가 있다는 것을 인간들이 벌써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아십니까? 그러나 백궁에서는 저것을 석고대죄라고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무엇입니까? 자기 전생의 거울을 바라봐야 합니다. 자기의 전생의 모든 영상을 자기가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봅니까? 안 봅니다. 예외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면 마지막에 자기 몸에 갑자기 무엇이 씌워집니까? 돼지 가죽이 탁 덮어 써집니다. 다 본 다음에. 그럼 바로 말이 안 통합니다. 돼지가 돼 버립니다. 어느 집 돼지 마구간에 아기로 밴 것입니다, 벌써.

분명히 석고대죄장이 있었는데 자기 영상을 쫙 보더니 돼지가 탁 나옵니다. ‘어머, 돼지 마구간에 딱 이미 돼지의 자궁 속에 들어 있는 자기를 발견해.’ 그리고 지난 날을 동물은 자기 과거를 압니다. 자기 전생을 압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그렇다고 입만 벌리면 두들겨 패지 않습니까? “이 돼지가 미쳤나?” 이러고 때리니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나 옛날에 아무개였어.” 아무리 말하려 해도 꿀꿀꿀. “이 미친 돼지 아니야? 시끄럽다고 잡아 버려 그냥.” 도끼로 가져와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도 못 하고 소가 도살장 갈 때 눈물 흘리는 것 제가 봤지 않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내일 도살장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방에서 하고 있는데 이미 소가 눈물을 흘립니다. 그것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르는 소가 며칠 전부터 눈물을 자꾸 흘립니다. 제가 소를 키워 봤는데. 그런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제 몰래 주인 아저씨가 소를 도살장에 팔았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소가 자꾸 눈물을 흘리면서 또 대문 나갈 때 목숨 걸고 안 나갑니다. 엉덩이를 뒤로 돌립니다. 그래 가지고 막 웁니다.

그리고 저만 쳐다봅니다, 살려달라고. 그러니 이것이 어린애가 무슨 권한이 있겠습니까? 없는데 우리 그 주인 아주머니는 부엌에 나무할 때 불 때는 것 있지 않습니까? 부지깽이. 그것을 가져와서 엉덩이를 두들겨 패는데 대문에서 억지로 밀어냈습니다. 그러니까 그 소가 막 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가 낳은 새끼가 또 안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새끼를 보고 막 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이별입니다. 그 어미 소하고 새끼가 이별입니다. 제가 그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서울로 도망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저하고 정을 떼는 것입니다. 그 마을하고 제 정을 확 떼 버리는 것입니다. 스승이 돌아가 버리지, 우리 소가 가서 도살장으로 가지. 그냥 온갖 동네하고 정을 떼 버리는 것입니다. 동네가 쳐다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세상에.

그런데도 눈물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동네를 쳐다보는데 동네가 안 보입니다, 눈물이 나 가지고. 그 정이 들어서 그런 것입니다. 서울에서 4살 때 와 가지고 12년을 있었지 않습니까? 15살까지 있은 곳이라서 그런지 그냥 발길이 안 떨어지고 막 눈물이 흐르는데 그때만 해도 순수한 소년이지 않습니까, 제가. 눈물이 흐르는데 세상에 한문책은 한 50권을 둘러매고 공부한 것을 둘러매는데 얼마나 무겁습니까? 저는 전신을 가는 데마다 짐입니다. 그것을 울러매고 서울로 가는데 그것이 맨몸으로 가면 좀 낫겠는데 걸어서 몇십 년을 책보따리를 울러매고 가는데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 그렇게 시골을 떠났습니다. 이루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전화위복이 제 인생이지 않습니까? 그런 고난 속에서 우리는 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전화위복은 저 말 자체가 어폐가 있는 것입니다. 복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전화위복이라는 그 자체는 존재하지도 않고 전복위화도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도 여러분의 복은 만땅입니다. 복을 뺏어갈 수 있습니까? 못 가져갑니다. 남의 복은.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이 10명이 있는데 아들 딸이 9명이 죽고 나면 한 명이라도 남았지 않습니까? 복이 8개가 없어졌을까요? 9개가 없어졌을까요? 아닙니다. 아들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집 안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복이 줄어들었습니까? 아닙니다. 아들이 다 먼저 갔다 해도 이 사람의 복은 변함이 없습니다.

근데 아들이 다 가고 나서 이제 간 이식을 해야 합니다. 자식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간 이식을 못 합니다. 근데 또 간 이식을 할 돈이 없습니다. 자식이 있으면 돈이 없다고 또. 돈이 있으면 자식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간병으로 죽어가는 것입니다. 죽어 가면서도 행복이 줄어들까요? 안 줄어듭니다. 자기가 깨달으면 ‘야, 참 인생이 이렇게 죽는구나. 참 인생은 아름답다. 어쩜 이렇게 내가 그렇게 건강할 때는 내가 이렇게 죽을 걸 몰랐구나. 야, 그때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이제서야 알겠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마지막 죽을 때 자기 지난 청춘이 그 많은 세월이 행복했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옥이었습니다. 맨날 뭐 부도가 났니 뭐 어쩌니 그랬는데 막상 장기가 다 없어지고 죽을 때는 ‘어머, 내가 그동안에 진짜 행복했는데 내 이렇게 간이 끊어지고 막 온몸이 아픈 이런 것은 없었잖아?’

‘그때는 얼마나 내가 행복했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는 맨날 돈 빌리러 다니고 누구한테 나는 못 살겠다고 그러고 이 지옥이라고 그러고 내 그랬는데 어머 그때가 낙원이었네.’ 돈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자식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제가 자연을 그냥 쳐다볼 수 있고 사람들하고 말을 할 수 있고 제가 저기 물을 길어서 먹을 수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제 스스로 화장실 갈 수 있고 ‘와, 이게 낙원이구나.’ 이것이 명예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어머, 내가 존재한다는 이 자체 이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야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제가 경찰에 잡혀가서 제가 어디 감옥을 간들 그것이 제 행복이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거기에서 ‘어머, 제가 하늘궁에 있을 때는 얼마나 자유로웠어? 어머, 그땐 참 행복했구나.’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있는 데마다 완전한 행복 바닷속에 우리는 앉아 있는 것입니다.

또 감옥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감옥에 들어와서 탁 앉아 있으면 ‘어머, 전화 오는 사람도 없고 누가 결혼 망한다고 돈 좀 빌려달라는 사람도 없고 어머나, 얼마나 좋아? 그냥 조용히 있으니까 이게 낙원이구나.’ 하고 팍. 그리고 죄수들 애환을 들어보는 것입니다. 죄수들이 “저는 이래서 뭐 어디 됐고.” 저는 그것만 듣는데도 이것이 스토리가 보통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는 사람마다 “아유, 허경영 씨 말이야. 참 만나서 반갑다고.” 다 이러고. ‘어머, 여기가 어디야? 낙원이야, 낙원.’ 감옥이 낙원입니다. 그러면 그곳에서 어떤 사람이 이런 사람 있습니다. “제가 재수 없이 감옥에 왔다고.” 웃기는 사람입니다. 재수 없이 오기는. 그것이 공부하러 온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입니다. 재수 없이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도 있는데, 감옥에 온 것이 재수가 없습니까?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저 부귀 명예는 말입니다. 한번 내려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한번 무슨 영 한번 잘못 내리면 없어지지 않습니까? 하루아침에 달라져 버립니다. 말 한마디에 모든 권력과 이것이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모릅니다. 그냥 암 말기에 있는 사람은 암 말기에 있는데 숨 한 번만 제대로 쉴 수 있고 통증이 일 분만 없으면 그것이 지상낙원입니다. 지상낙원. 행복이 가 있습니까, 어디 가 버렸습니까? 아닙니다. 행복은 제 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근데 기쁨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합니다. 기쁨은 도파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도파민이 나올 때 기쁜데 그러면 도파민이 먼저일까요? 기쁨이 먼저일까요? 기쁨이 먼저입니다.

사람들은 착각을 합니다. 도파민이 나와야 돈이 있어야 기쁘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기쁨을 가지고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 나오지, 도파민이 나와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착각을 합니다. 돈이 있어야 기쁜 것이 아닙니다. 기쁜 마음을 가지면 돈이 들어옵니다. 맞지요? 그러니까 왜 사람이 어린애는 세 가지 조심해야 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글자 한 자씩 세 개입니다. 물, 불, 칼. 이것을 어린애 조심해야 합니다. 어린애는 물과 불과 칼만 조심시키면 됩니다.

어른은 술, 담배, 마약 중독. 그 중독 있지 않습니까? 두 번째는 물질과 도박, 명예 중독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질과 명예와 도박에 중독이 걸린 사람들이 대부분 인간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사람이 그 3가지 중에 다 중독이 돼 있는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것은 석고대죄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술, 담배, 마약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이것을 탁 걸러 버립니다. 두 번째 무엇을 본다고? 도박, 명예, 물질, 여기에 중독된 적이 있는가 딱 보는 것입니다. 그것 탁 걸립니다. 벌써 육도로 가는 것입니다. 육도로. 물질의 노예로 다시 돌아가라. 너 돼지가 돼서 실컷 처먹어라. 이렇게 보내 버립니다.

너 게을렀지. 너 소가 돼 가지고 한번 맛 좀 봐라. 실컷 소가 돼서 일해 봐라. 이렇게 그 탁 돌려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사이클이 갑자기 소 자궁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어처구니없습니다. 영상을 한참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영상에 소가 마지막에 탁 나타납니다. 갑자기 소똥 냄새가 나네. 딱 보니까 마구간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내장에 소 자궁에 딱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영상을 한참 석고대죄 하는 데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돼지가 마지막에 팍 나타나는데 돼지 똥 냄새가 팍. 눈 딱 떠보니까 어디입니까? 돼지 자궁에 돼지 새끼로 새끼가 이미 밴 지가 좀 됐는데 그 영혼으로 딱 붙어버리는 것입니다.

어머, 몸이 이미 돼지로 바뀌었네. 거의 1초 만에 이루어져 버립니다. 석고대죄 재밌지 않습니까? 마지막에 석고대죄에서 보는 것이 무엇입니까? 성중독. 이것은 맨날 모성애에 부족해서 모성애에 미쳐 가지고 맨날 여자만 보면 자기 엄마처럼 보입니다. 그것 또 매달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머니한테 사랑을 못 받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여자만 보면 자기 어머니 같은 여자를 마누라로 삼으려고 달려듭니다. 그러다가 모성애에 중독이 돼 있습니다. 모성애를 못 받아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중독되면 모성애 중독자가 돼 버립니다. 그다음에 부성애 중독된 자는 여자가 많습니다. 아버지가 제대로 자기하고 교류가 안 돼 가지고 부성애에 목이 말라 가지고 나이 많은 남자만 남편으로 삼으려고 달려듭니다.

자기 또래 아이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럼 부성애 중독자입니다. 나이 많은 남자만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같은 느낌을 받아야 결혼을 합니다. 부성애 중독자입니다. 이렇게 중독자 이 세 개의 중독자들이 전부 동물로 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다음에 이성 중독이 있습니다. 남자는 그냥 여자만 보면 환장을 하고 여자는 남자만 보면 키가 크든 작든 막 못생겼든 잘생겼든 환장하고 달라듭니다. 여기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이성 중독입니다. 그러니까 부성 중독, 이성 중독, 모성 중독 이 세 가지가 성적인 욕망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전부 짐승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피할 수가 있습니까? God-man을 만난 자만 피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이름과 회광반조의 의미
석고대죄 되게 무섭습니다. 석고대죄 가서 뭐 네 아버지한테 달라들었냐, 불효했냐 이런 것 안 따집니다. 그런 것 절대 안 따집니다. 석고대죄를 착각하지 마십시오. 뭐 아버지한테 몇 번 달려들었어? 이런 것 불효, 우리 말하는 이런 아까 말한 그런 것 안 따집니다. 인간의 팔덕이니 뭐 사덕이니 이런 것 안 따집니다. 방금 이야기한 이 중독 세 가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그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못 벗어났다는 말은 거기가 무엇이냐 하면은, 저 만나서 강의 듣는 사람 복도 많습니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있습니다. 석가모니 이것이 풀 석 자입니다. ‘가’ 자가 무슨 ‘가’ 자입니까? 아는 사람? ‘가’ 자가 무슨 ‘가’ 자입니까? 놔두십시오. 여기다 놔두십시오. ‘모’ 자가 무슨 ‘모’ 자입니까? 소울음 ‘모’ 자입니다. 소울음 ‘모’ 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석가모니가 소를 소울음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것은 승려 ‘니’ 자입니다. 중이 되는 것이지요, 중이지요. 그러면 석가모니 이름을 보면 소가 풀을 먹으려고 할 때 막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그것입니다. 소가 이렇게 가다 보면 풀을 먹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항상 고삐를 잡아야 하지 않습니까? 안 잡으면 이 소는 풀을 남의 밭에 농부가 뼈 빠지게 지어 놓은 풀을 뜯어먹는 도둑질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둑의 기질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를 잡아야 하지 않습니까? 고삐를. 고삐를 잡아야 소가 풀을 안 뜯겠지요. 그것이 석가모니의 이름의 뜻입니다. 그래서 중이 됐다는 것입니다. 남의 밭에 풀을 안 먹기 위해서 소울음 소리를 내는 이 소를 묶어 놓았다, 중이 됐다. 이런 뜻이 석가모니 이름입니다. 옛날 선조들이 이 석가모니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그럼 여기 제가 소울음 소리 낸다는 것 아시지요? 저 보고 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 牛鳴地)라고 합니다. 여기가 소가 우는 곳입니다. 근데 여기에 석가모니가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습니까? 와 있지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소울음 ‘모’ 자입니다. 소울음 ‘모’ 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풀. 이 농부가 농사 지은, 남이 농부가 농사 지은 것을 소가 먹기 위해서 소리 지르면서 달려드는 것을 막습니다. 누가 막습니까? 승려가 그것을 잡아당긴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석가모니입니다.

제가 왜 그 말을 지금 여러분한테 해주겠습니까? 소가 소울음 소리를 내면서 뜯어먹으려 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성산성지 우명지입니다. 그러니까 성산성지 우명지는 석가모니 제자 예수의 제자들이 다 모인 곳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뭔가 이 뜻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기도 보면 제 이름 자에 보면 금년이 무엇입니까? 무슨 해입니까? 금년이 청사년(靑蛇年)이지 않습니까? 금년이 청사년이란 말입니다. 푸른 독사입니다. 푸른 뱀. 청사, 을사년이지 않습니까? 금년이 을사년인데 다음 해가 무슨 해입니까? 병오년(丙午年)이지 않습니까? 병오년을 우리가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병오년이 이 ‘오’ 자에 보면 낮 ‘오’ 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경영 할 때 낮 ‘오’ 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이라는 뜻이지 않습니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의 말이 있어야 허가(許可)가 되지 않습니까? 어디 가면 개인들도 허락을 받지 않습니까? 특허(特許) 특별히 특허 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임금이 윤허(允許)하지 않습니까? 뭐 이 ‘허’ 자 없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허가 받아야 합니다. 윤허 받아야 합니다. 특허 받아야 합니다. 허락받아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허가 있어야 허락도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허’ 자가 무엇을 가지고 있냐 하면은 낮 ‘오’ 자를, 말 ‘오’ 자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말 ‘오’ 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대통령이 나갈 때 출마(出馬)하지 않습니까? 출마, 말을 타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말 타러 나가는 것입니다. 말 타러. 근데 대통령에 떨어지면 낙마(落馬)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말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옛날에 임금이 있었는데 자식이 없는 임금이 다음 임금을 뽑을 때 신하들 중에 똑똑한 놈들이 서로 하겠다고 난리였습니다. 그러니까 임금이 신하 앞에 공정하게 하려고 자기 타던 애마를 딱 갖다 놓고 “야, 신하 너희 한 번씩 타 봐. 이 말이 거절하는 자는 왕이 될 수가 없어.” 이 말은 말은 안 하지만 이 말은 관상을 못 보지만 딱 올라타면 “이것은 왕감이 아니야.” 하고 떨어뜨려 버렸습니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전부 자기 왕 되겠다고 달라드는 그 밑에 있는 정승들을 전부 말이 한 번씩 태웠습니다. 태우는데 다 집어 던져 버렸습니다. 말이 집어 던져 버렸습니다. 근데 딴 데서 온 한 사람이 말을 딱 탔는데 말이 순종적이었습니다. 가만히 있고 그 사람이 이리 가자면 이리 가고 저리 가자면 저리 가고. 너무너무 말을 잘 들었습니다. 그 사람을 왕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출마가 된 것입니다. 말을, 소를 태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이 말입니다. 말. 말을 타면은 이미 이자가 나타나면 끝난 것입니다. 독일에 훔볼트 대학의 정문에 적혀 있는 것 영상 띄워 보십시오. 훔볼트 대학 정문에 있는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제가 옛날에 강의했지 않습니까? 훔볼트 대학 정상에 칼 마르크스가 뭐라고 했습니까? “지금까지 철학은 무엇 한 것이다? 읽는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이 말입니다. 실현한 놈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철학은 오히려 인간을 병들게 했습니다. 타락시켰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지금은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칼 마르크스가 “지금까지 우리 인간의 철학은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앞으로의 미래의 철학은 반드시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에 한번 정문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의 동상에 적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칼 마르크스의 말입니다. 독일어로 되어 있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너무 쉬워서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굳이 해석을 원하십니까?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 플라소피는 이것이 철학입니다. 이 철학, 그러니까 이 독일어로 말하면 이 철학은 지금까지 이것이 지금까지의 철학입니다. 지금까지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리딩입니다. 읽는 것에 불과했는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제가 독일말 잘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훔볼트 대학 정문에 이렇게 있는 칼 마르크스, 이것이 대학 들어가는 이 입구 여기에 보십시오. 딱 이 계단 앞에 탁 해 놓았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에다가 제가 무엇을 갖다 놓습니까?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는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God-man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 맞습니다. 칼 마르크스가 뭐라고 했습니까? 자기가 공산주의 사상을 그 이야기했는데 그 따르는 자들이 전부 걸뱅이가 돼 버렸습니다.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칼 마르크스의 말은 이론에 불과했었다는 말입니다. 실제 가서는 전부 걸뱅이가 돼 가지고 공산주의가 막 이탈합니다. 우크라이나, 키르기스스탄 다 이탈해서 달아나 버리고 러시아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깡깡 어는 땅, 농사도 잘 안 되는 땅, 그 동토만 남아 버린 것입니다, 러시아만.

땅덩어리만 넓지 쓸만한 땅이 별로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세계에서 곡물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곡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유럽하고 붙어 있는 땅은 다 뺏겨 버렸습니다. 다 칼 마르크스를 반대하는 자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칼 마르크스 이론을 따른 자들은 전부 배고프고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얼음이 가득한 땅에 갇혀 있습니다.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이 세상을 바꿔 놓았습니까? 인류가 종교 지도자들의 각 종교의 미래를 걱정할 정도로 쇠퇴가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러지요? 그런데 심판자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래도 훔볼트 대학의 정문에 칼 마르크스의 이렇게 말이 남아 있다는 것 참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독일 대학교는 우리나라하고 좀 다른가 봅니다. 상당히 철학자의 칼 마르크스의 이론을 이렇게 정문에다가 비석을 만들어 세워 놓았습니다.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까지의 철학은 무엇이었다고? 읽는 것에 불과했다. 미래의 철학은 미래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여기 그냥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세상을 변화시킨다 했으면 더 쉽지 않습니까? 뭐 이렇게 복잡하게 합니까? 바꾸십시오, 바꾸십시오, 흑판으로 바꾸십시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석가모니인들 이것이 소울음 소리를 내다가 돌아갔습니다. 그러다 여기 왔습니다. 진인으로. 왔지 않습니까? 그럼 그 자는 저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진짜 소울음 소리를 내는 자의 성산성지 우명지.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寒心事). 또 무엇입니까? 말세성제(末世聖帝). 아니, 말세에 성제가 나타났는데 이 세 글자는 여러분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아니, 성산성지 분명히 우명지지 않습니까? 소가 우는 곳입니다. 소가 우는 곳이다. 말세에 성제가 나타납니까, 안 나타납니까? 말세 하늘에서 제왕이 왔지 않습니까? 말세성제가 하늘에서 딱 오는데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한다고? 시부지(視不知)입니다. 보기는 보는데 자세히 봅니까, 안 봅니까? 시부지, 보는 둥 마는 둥.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러니 세상 세인부지. 세상 사람들은 한심사. 세상 사람들은 한심하기 그지없다. 맞지요? 이 세 마디는 각종 예언이 있지만 이 세 마디는 경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자, 말세성제. 말세에 성산성지 우명지에 말세성제가 나타났는데 세상 사람들이 하늘궁을 아주 우습게 압니다. 시부지 쳐다봅니다. 시부지라는 것은 보기는 보는데 자세히 안 보지 않습니까?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시부지 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말이 멋있지 않습니까? 시부지 시부지 시부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가 석가모니입니다. 이것을 석가마니라고도 읽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마니가 많이 달라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한테 가서 많이 달라고 복을 받으러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석가마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많이 달라는 것을 여기서 말이 나온 것입니다. 많이 많이 많이 달라 이 말입니다.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많이. 근데 한문으로 저 마니가 우리나라 말로 많이입니다.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복 달라, 뭐 달라. 달라는 것이 한 가지가 아닙니다. 뭐 어머니 안 아프게 해 달라, 우리 아버지 뭐 많이 많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아니라 석가마니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석가모니가 아니고 뭐라고? 석가마니. 그래서 이것을 소가 풀 뜯으러 가는 것을 막는다는 말입니다. 풀을 뜯으러 가는 것을 막지 않습니까, 소가? 울면서 먹으려고 하는 것을 승려가 막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불교에서는 뭐라고 불교에서 이야기하냐면 이것을 회광반조(回光返照)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석가모니 이름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소를 자꾸 풀 뜯으러 가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막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회광반조. 빛이 있는 쪽으로 자꾸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반조. 줄을 잡아당겨 줘야 반조가 되지 않습니까? 반대로 비치게.

그러니까 이 회광을 돌아가는 불빛을 자꾸 다른 데로 좋은 데로 비치게 만드는 것, 그것을 회광반조라고 합니다. 회광반조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소가 밭을 갈 때 풀 뜯으러 막 이렇게 입이 가지 않습니까? 일을 하면서 입이 주둥아리가 갑니다. 그것을 고삐로 잡아당기는 것을 회광반조라고 합니다. 우리가 탐욕을 탐진치를 향해서 입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입이 나가는 것을 잡아당겨서 원위치로 돌리는 것을 회광반조란 말입니다. 나가는 이 빛을 반대로 바른 길로 가게끔 잡아당겨 주는 것, 회광반조.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 이름은 다른 말로 하면 회광반조라는 글입니다. 회광반조.

그럼 우리는 언제나 탐진치로 빠져나갑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회광반조라는 말이 그런 말입니다. 회광반조가 이 육근(六根)이 있지 않습니까? 육근, 육식(六識), 육진(六塵), 육경(六境). 육근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입니다. 육근이 육식으로 바뀐다는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육진이 됩니다. 육진이 되지요. 6가지의 고통이 되는 것입니다. 육진, 진애(塵埃)라고 있지 않습니까? 육진이 무엇으로 바뀌었냐면 육경이 되는 것입니다. 육경, 6가지 경계가 만들어지는 것을 이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회광반조입니다. 회광반조. 이것은 무엇이냐면 이것은 감성이란 말입니다. 육식이라는 것은 이것은 안이비설신의가 만들어 내는 전부 다 이것이 우리의 감정 작용이지 않습니까? 이것을 못하게 만드는 것을 회광반조라고 합니다. 반대로 해 버린다, 반대로 비친다 이것이지요. 반대로 비치는 것은 여기 애착을 두고 비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광. 돌려 버리는 것이지요. 빛으로 진정한 빛으로 돌려 버린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것이 회광입니다.

그러니까 육근이나 육식이나 육진이나 육경은 인간의 오욕(五欲)에서 나온 것이지 않습니까? 이 오욕에서 나온 이 오욕은 근본적으로 마음 심 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 오욕은 일반 욕구와 다릅니다. 이 욕구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욕구에는 마음 심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효도하겠다는 욕구, 거기는 마음 심 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근본 욕구이지 오욕은. 마음 심이 있으니까 무슨 욕구입니까? 무슨 욕망입니까?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 이 5가지는 인간 누구나 본능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능 심 자입니다. 이것이. 마음 심 자가 한문으로 이것이 본능 심 자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마음 심 자를 우리는 심소(心所)라고 합니다. 마음의 장소. 이 심소는 모든 인간에게 오욕이 딱 들어 있습니다. 그래 이 심소를 없애야 하는 것이지요. 없애면 순수한 욕구. 오욕은 식욕, 색욕 이런 것은 없앨 수가 없습니다. 맞지요? 그래서 이 오욕에 낙 자가 붙어서 오욕락(五欲樂)입니다. 이 오욕락은 아주 더러운 것이란 말입니다. 바로 육근과 육식과 육진과 육경에 사로잡힌 것을 오욕락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 오욕락은 무엇 무엇입니까? 7가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 이것이 7가지가 오욕락입니다. 오욕에 의해서 생기는 이것이 다 도파민이 나옵니다. 이것이 다 무슨 중독이 되면 도파민 나옵니까? 술 먹으면 도파민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먹어서 나오는 도파민이 오욕락입니다. 여기서 보면 색욕 있지 않습니까? 섹스할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즐거운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오욕이라 해서 안 좋은 욕구입니다. 이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이성입니다. 그럼 오욕락은 감성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감성을 이성으로 바꾸면 무엇이 된다고? 희로애락애오욕이 없어져 버립니다. 무엇이 생깁니까? 사단(四端)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불쌍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돈이 많이 생기고 나서 보니까 전부 어려운 사람이 눈에 보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 사람은 사단이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 많고 보니까 술집만 머리에 떠오르고 갑순이만 만나러 가야 되겠다, 저런 이쁜 여자만 찾으러 가야 되겠다, 영화배우를 만나러 이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돈이 많이 생긴 것이 화근이 돼 버리는 것이지요.

근데 돈이 많이 생기고 보면 전부 사람이 불쌍해 보입니다. 자기는 한 5천억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벌러 다니는 것을 보니까 불쌍하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불쌍해 보입니다. ‘어머, 저 구멍가게 길거리에 가게가 아름답게 막 루이비통 이런 가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 종업원들이 전부 불쌍해 보이는 거야.’ 왜 불쌍해 보입니까? ‘어머, 저거 한 달에 저거 뭐야? 돈 한 300만 원 주는데. 나는 한 달에 이자만 500억이 들어오는데 불쌍해 보여, 안 보여?’ 그것이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 우리는 그런 부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얽매여 있는 자들을 보면 ‘어머, 길에서 루이비통 가게 앞에도 차가 다녀, 버스가 다녀. 하루 종일 가게로 매연이 들어오는데 매연이 나가는 구멍은 없어. 뒷문은 없는 거야.’ 가게집들이. 가게방들이 뒷문이 있습니까? 잘 없습니다. 앞문으로 버스 매연이 계속 들어옵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미스코리아 같은 애들이 “어서 오세요.” 그리고 호텔 앞에서 안내하고 앉아 있습니다. 소공동 가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가 지옥으로 보입니다. 지나갈 때 저는 이렇게 보면 ‘어머, 여기가 생지옥이구나.’ 전부 뭐 물건 사겠다고 그 버스가 수십 대가 막 줄을 서 있습니다, 정류장에. 그것이 롯데백화점 앞입니다. 근데 막 거기에 바글바글 안에 종업원들은 멀쩡하게 생겼는데 매연을 노다지 마시고 거기는 먼지 뭐 이 브레이크 라이닝 가루 뭐 전부 발암물질이 바글바글한데 거기 들어 앉아 있습니다.

하루 종일 있는 그것이 직업입니다. 그 중생들 바라보면 이것이 얼마나 비참합니까? 저 개미굴 같은 저 가게 들어와 가지고 공기도 안 통하고 앞에는 차만 바글바글 버스만 다니고 거기 앉아서 하루 종일 근무하고 집에 가서 “엄마, 나 직장 갔다 왔어.” 그리고 한 달에 몇백만 원 받아옵니다. 그 몇백만 원이 병을 저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중생들의 생활을 이렇게 보면 너무너무 비참한 것입니다. 그것을 자본주의 사회의 말로라고 합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합니까? 그냥 쿠팡에서 그냥 배달해주지 않습니까? 갈 필요가 있습니까? 왜 가게에 앉아서 매연을 들이 마시고 있습니까? 왜 가구점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먼지를 마시면서 누가 가구 사러 오지 않나 하고 앉아서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까? 근데 앞에는 버스가 막 다닙니다. 그것을 마시고 있네.

백담사에 있는 승려가 참 최고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조용한 데 앉아서 맑은 공기 마시고 뭐 개나리 꽃 피고 뭐 개울에 막 물고기들이 바글바글한 그 백담사 계곡에서 다 스님 앉아 가지고, “야, 행자 도시락 좀 가져와.” 그럼 거기서 먹고 그것이 지상낙원이 아니겠습니까?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비하면 저 롯데 명동 롯데는 세상에 매연 매연은 다 먹고 앉아 가지고, 출근하는데 2시간 그것도 빨라야 합니다. 돈 별로 없는 사람 출근하는 데 3시간도 걸립니다. 저 변두리에서 지하철을 몇 번 갈아타고 막 이렇게 간신히 직장에 오는데 세상에 그 오고 가는데 하루에 5시간 허비를 합니다. 그 5시간은 콩나물 같은 데 앉아 가지고, 여자하고 엉덩이만 닿으면 성추행으로 또 고소가 돼서 잡혀갑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지하철에 탔는데 재수 없이 옆에 신경이 날카로운 여자가 있으면 그냥 신고를 해 가지고 “이 남자가 내 옆에서 성추행해.” 이래 가지고 또 재수 없이 또 감옥을 갑니다. 자기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우리가 제 아들을 착하게 키워 놓았더니, 아이가 말주변이 없어 가지고 “성추행했다.” 그러니까 “그래요? 난 안 했는데.” 이러고 잡혀가는 것입니다. 성추행범으로 잡혀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멀쩡한 대학생이 취업해 가지고 이제 직장에 출퇴근하는데 첫 출근에 성추행범으로 재판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 엄마가 한이 맺힙니다. “이 뭐하는 짓이야?” 아니, 차도 없으니까 처음에 지하철에 막 복잡한데 기어들어와서 좀 밀었더니 이것이 성추행범입니다. 앞에 여자가 있으니까 좀 밀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성추행할 마음도 없었는데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해 버리니까 조사 안 받으면 되겠습니까? 받아 가지고 영락없는 성추행범으로. 경찰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잘생긴 거 보니까 성추행범 맞구만.”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남의 집에 장대 같은 아들을 멀쩡한 아들을 그 만원 버스 좀 밀고 들어갔다고 지하철에 좀 밀고 들어갔다고 여자 밀었다고 성추행으로. 이것이 직장 첫날부터 대학교 공부시키고 20년을 아이를 십몇 년을 공부시키고 키워놓은 장대 같은 아들을 성추행범으로 징역 2년. 이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이?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그 멀쩡한 집에 아들들 전부 병신 만들려고 작당을 했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만원 버스를 안 탈 수도 없고 타면은 밀리고 밀면은 앞에 여자가 있고 그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세상에 그런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그것 말입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 전부 성추행범 만들고 말 것입니까? 정신들 차리십시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한적하고 외진 데서 무엇 무슨 그런 것이 있다든지 버스 전철에서 뭐 그랬다고 그것을 사람을 전부 잡아넣으면 그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멀쩡한 사람이 말주변도 없는 사람이 착한 청년이 사회생활 처음 하는데 그것 걸려 가지고 지역을 갑니다. 법정에 제가 가 봤더니 법정에서 엄마가 막 뒤로 자빠져서 웁니다, 땅에서. 그래 왜 그러냐니까 “우리 아들은 성추행 그런 것 한 적도 없는데 버스 한번 잘못 탔는데 아 그 차 타 가지고 여자한테 붙었다고 그러니 그 아이는 그러지 않았다는데. 저놈의 판사가 징역을 때렸다고.” 막 아니 법정 복도에서 드러누워서 웁니다, 엄마가. 여러분 그렇게 하면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세상에 월급 몇 푼 받겠다고 말입니다. 아들이 사회 첫 출발했는데 그날 성추행범으로 몰려? 해도 해도 너무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이가 안 태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 너희끼리 아이 없는 것 한번 맛 좀 봐라. 젊은이들이 결혼 안 해 버립니다. 잘못됐지 않습니까?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시간 없어서 지금 6시? 끝내야 합니다. 저는 누가 이야기 안 해주면 마냥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 이렇게 샐러리맨들 젊은 청년들 불쌍하게 생각해 주기를 바랍니다. 젊은 청년들 뭐 연애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성추행범으로 신고 이런 것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주 악질적인 사람이 확실한 악질한 범죄가 있어야 하지. 데이트 한 달 몇 번 했다고 성추행범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자, 그래서 이런 욕구도 없던 사람을 갖다가 부모한테 효도하려고 직장 간 것인데 성욕을 위해서 오욕을 위해서 한 짓이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우리는 법이 발달돼서 사람이 살 수 없는 세상에 도달했습니다. 법 만능주의가 지금 판을 치고 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제가 왜 오늘 이 석고대죄 화룡점정을 이야기하냐면은 허경영 God-man을 만나면 점정한 것 눈에 점 찍은 것 맞지요? 명심하라는 말입니다. 이야기해야 될 것은 태산 같은데 또 다음에 하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지 않습니까? 누구한테도 안 뺏기지 않습니까? 이런 오욕에서 오는 도파민 놓는 그것이 기쁨이다, 슬픔이다 이런 것 좀 이제 졸업하십시오.

하늘궁 광천 불로수의 기적
그런 도파민은 인체에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진짜 도파민은 무엇이냐면 세상에 많이 양보해 버리고 제가 조용히 있을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때 꽃 한 송이, 들에 있는 꽃 한 송이 이렇게 볼 때 그 아름다움이 보이는 것입니다. 또 친구한테 양보해 주고 자기는 조용히 있을 때 ‘어머, 그 친구가 잘 되는 것을 보면 기쁜 거야.’ 거기서도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제가 모르던 진리를 탁 보게 되면 도파민이 나옵니다. 왜 꼭 술, 담배, 즐거움, 남 때려잡고 거기서 도파민이 나와야 합니까? 안 됩니다. 진짜 도파민은 조용히 나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사색, 허경영만 생각하면 도파민 나옵니다.

아까 광천수. 일본에서 광천수 한 것 결과가 나왔지 않습니까? 이것은 원본입니다. 일본말로도 나와 있고 번역도 돼 있지 않습니까? 여기 일본 광천수 회사에서 도장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 도장이 그렇게 무서운 도장입니다.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 저 북해도 얼음만 있는 쪽에서 나오는 그 좋은 물을 비교했을 때 우리 것이 32%가 높다. 띄워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물이 하늘궁에 쏟아져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한번 띄워 보십시오. 맨 마지막 이 몇 페이지입니까? 이 페이지 원본도 띄워 보십시오, 원본. 한국의 테스트 물이 아쿠아포린 투과성에 관한 시험 결과 보고서. 일본 이 원본 맞지요? 이 맨 뒷장 띄워 보십시오. 도장 찍힌 것. 도장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 도장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세계 물 최고 권위자들이 조사한 것이지요?

이 우리 한국수 여기 무엇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 무엇이 있지 않습니까? 또 앞장 것 여기 보면 이것이 몇 %입니까? 여기가 32%가 증가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일본 최고 물이고 이것은 한국 것입니다. 우리 것입니다.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이것이 32%가 높다는 것 이것은 뇌에 물이 많이 침투해 들어가고 우리 한국 물은 지방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한글로 된 것 이것 띄워 보십시오. 이 장면 한글로 된 것. 도장 다 찍혀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이번에 원본이 왔습니다. 이것 말고 다음 장, 다음 장. 자, 보십시오.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아니 아니 좀 줄이고 글자 읽을 수 있어야지. “한국 물의 AQP7 투과성 측정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한국 물 369, 히타 수돗물 280이었다.”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히타 물이라는 것은 일본 북해도 저쪽에 얼음 산에서 나오는 물, 최고 좋은 물이 히타수입니다.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이 히타수입니다. 말하자면 빙하에서 나오는 물입니다. 그 좋은 물이 “한국 물의 AQP7 투과성 측정이 다음과 같았다. 한국 물 369, 히타수는 280이었다. 히타수는 1로 했을 때 한국 물은 AQP7 투과성이 상대치를 그림 6b에 나타냈다. 그 결과 히타 수돗물의 한국 물은 32% 증가했다.” 이것 3.2%가 아닙니다. 32% 저 나오는 우리 물이 32%가 어디로 증가합니까? “일본 수돗물에 비해 한국 물의 t 검정 시험은 유의차가 있었다.”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 올려 보십시오. 올려 보십시오. 더 더 올려 보십시오.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32%라는 것은 대단한 것이지요? 이것이 또 올려 보십시오. 그 다음 장. “히타 수돗물에 대한 한국 물의 아쿠아포린 투과성을 일람으로 나타낸 것이 그림 7이다.” 한국 물은 히타 수돗물에 비해 AQP4 및 7에 대한 투과성이 1.2배, 1.32배 높아 유의차가 있었다. 기타 AQP의 투과성은 수돗물과 거의 같았다. 나머지는 비슷한데 이렇게 높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뇌와 지방에 들어가는 물입니다. 뇌 침투성. 그러니까 AQP 이 물은 비교가 안 됩니다. 올려 보십시오. “AQP4는 뇌세포의 막에서 많이 볼 수 있고.” 맞지 않습니까? 우리 물이 뇌세포막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건망증, 치매, 무슨 이런 것에 좋은 것입니다. “볼 수 있고 AQP7은 지방세포에서 많이 볼 수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또 당사의 연구에서는 뇌세포 속의 세포수도 AQP4 투과성이 높은 물이며, 지방 조직 속의 세포수도 AQP7 투과성이 높은 물인 것이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 결과의 근거로 볼 때 한국 물은 뇌 및 지방 조직 활성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물로 추정할 수 있다.” 맞지요? 그런데 이번 것 틀어 보십시오. 이것 왜 여기 깔깔했습니까? 바로 펴 놓으십시오. 도장 도장 찍은 것은 여기 나왔지 않습니까? 아까 도장 찍은 것 원본.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마지막 이것이 방금 읽은 것입니다. 일본말로. 다 돼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것은 옛날에 나왔던 것을 영상 찍은 것이고, 지금은 이것이 다 돼 있지 않습니까? 다 돼 있습니다. 밑에 글자는 안티들이 막 공격할까 봐서 그 회사가 그 회사를 또 공격한다니까 또 물 그것 했다고. 세계 최고의 물 박사입니다. 일본에서 연구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물이 어디에 좋다고? 우리 물을 먹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뇌가 좋아지고 무엇이 좋아집니까? 지방이 5kg씩 빠진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5kg씩 빠진 사람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단히 우수한 물인데 안 팝니다. 절대 안 팝니다. 아무나 와서 떠 가져가면 됩니다. 우리가 불로유 팝니까? 여러분이 뭐 만들어 먹든 말든 저는 관여 안 합니다. 불로수 우리가 뭐 팝니까? 안 팝니다. 여러분이 와서 떠먹으면 됩니다. 가 보십시오. 누가 거기 가서 뭐 물값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나 개인이 떠 가지고 비용 들여서 누구한테 보내는 것은 우리는 터치할 수가 없습니다. 맞지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 오고 나서 8년 만에 우리 아버지 사형받은 날 백궁에서 6월 22일 날 금년 6월 20일 저 물이 터졌습니다. 땅속 3.3km에서 수직으로 올라오는 물입니다. 상상을 불허하는 물입니다. 그러면 저것이 밤낮으로 수도꼭지 없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저것이 언제 나올까지 나오는가 여러분 지켜보는 것이 재밌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오해하고 나쁘다 그러면 그 물이 잠시 멈출 수가 있습니다. 저 물이 무서운 물입니다. God-man을 봐서 주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저를 모함하고 끝까지 저를 뭐 나쁘니 좋으니 이러면 그 물이 또 어느 날 탁 끊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물 먹을 자격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지금 저 물 먹을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회원 아닌 사람들도 물 먹을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주고 있지만 여러분들 입에서 나쁜 말이 자꾸 나오고 저 물을 오해하고 자꾸 이러면 어느 날 물이 탁. 안 되겠지요? 지금 이제 좀 더 예뻐지려고 하는 찰나에. 안 되겠지요? 이제 얼굴이 좀 광이 나려고 하는 찰나에 스톱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지금 물을 떠가면서 뒤로 피식피식 웃습니다. ‘야, the God-man 몰래 물 잘 떠간다. the God-man은 떠가는 것도 모르시겠지.’ 이러고. 다리가 저릿하다. 그럴 때는 백궁석에 들렀다 가면 됩니다. 양심의 가책이 될 때는 백궁석에 가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라도 가야지. 그러면 더 좋아지겠지요? 효과가 날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이 말하는 행복의 본질은 무엇인가? 행복은 불변의 법칙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져 있으며, 외부 환경이나 물질적 조건에 따라 변하지 않는 여여부동(如如不動)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1. 허경영 God-man의 어린 시절과 가르침
    허경영 God-man은 어린 시절 서당에서 엄격한 한문 교육을 받았으며, 이는 그의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1.1. 서당에서의 엄격한 교육

  1. 새벽 공부와 스승의 가르침

  2. 허경영 God-man은 새벽 4시에 서당에 가서 스승에게 큰절을 올리고 공부를 시작했다.

  3. 스승은 항상 누워 있었지만, 학생이 외우는 내용을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틀리면 회초리를 들었다.

  4. 다른 학생들은 회초리가 무서워 서당을 그만두었지만, 허경영 God-man만 6년간 홀로 서당에 다녔다.

  5. 스승의 마지막 가르침과 죽음

  6. 스승은 허경영 God-man이 책 한 페이지를 다 외우고 나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으며, 항상 처음부터 다시 외우게 했다.

  7. 스승은 허경영 God-man이 마지막 반 페이지를 외우던 중 갑자기 숨소리가 이상해지더니 12시에 돌아가셨다.

  8. 스승은 돌아가시기 전 허경영 God-man에게 “굴뚝을 막아라”는 말을 남겼고, 허경영 God-man은 이를 아들에게 전했다.

  9. 옥편 없는 한문 공부

  10. 당시에는 옥편이 없어 스승이 알려주는 대로 한문을 외워야 했다.

  11. 예를 들어, ‘예의염치(禮義廉恥)’에서 ‘의(義)’와 ‘의(儀)’의 차이를 스승에게 직접 배워야 했다.

  12. 스승은 ‘예의염치’에서 ‘의(儀)’를 쓰면 안 되고 ‘의(義)’를 써야 한다고 가르쳤는데, 이는 ‘예(禮)’ 안에 ‘의(儀)’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13. 행복의 본질과 인간의 중독
    행복은 불변의 법칙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져 있으며, 외부 환경이나 물질적 조건에 따라 변하지 않는 여여부동(如如不動)한 상태이다.

2.1. 행복불변의 법칙

  1. 행복의 특징
  2. 행복은 부증불감(不增不減), 불생불멸(不生不滅), 불구부정(不垢不淨), 불거불래(不去不來)의 특징을 가진다.
  3. 이는 석가모니의 반야심경에서 이야기하는 행복의 비밀이며, 모든 사람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4. 행복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으며, 생기거나 없어지지도 않는다.
  5. 행복에 대한 착각
  6. 사람들은 행복을 구하러 다니지만,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다.
  7. 현대인들은 행복에 대한 착각으로 스스로 불행한 병에 걸려 있다.
  8. 조선시대보다 문화가 발달한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9. 새옹지마(塞翁之馬)와 여여부동(如如不動)
  10. 행복은 희로애락처럼 오고 가는 것이 아니며, 여여부동하게 우리 마음속에 존재한다.
  11. 새옹지마 이야기처럼,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 없으며, 행복은 그 자체로 변하지 않는다.
  12. 석가는 이러한 행복을 불성(佛性)이라고 불렀으며, 부처의 마음이 인간의 마음속에 여여부동하게 있다는 의미이다.
  13. 환경과 행복
  14. 자식이 있든 없든, 행복의 양은 바뀌지 않는다.
  15. 어떤 환경에 처하든 우리의 복은 항상 가득하며,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16. 심지어 말기암 환자도 행복이 가득하며, 죽음 앞에서 지난 삶이 행복했음을 깨닫기도 한다.

2.2. 인간의 중독과 석고대죄

  1. 세 가지 중독

  2. 어른들은 술, 담배, 마약 중독, 물질, 도박, 명예 중독, 그리고 성 중독에 빠지기 쉽다.

  3. 성 중독은 모성애 중독, 부성애 중독, 이성 중독으로 나뉜다.

  4. 이러한 중독에 빠진 자들은 석고대죄(席藁待罪)에서 동물로 환생하게 된다.

  5. 석고대죄의 의미

  6. 죽은 영혼은 누구나 석고대죄장을 통과해야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

  7. 석고대죄에서는 전생의 모든 영상을 보게 되며,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탐진치가 있는 세계로 가게 된다.

  8. 석고대죄는 부모에게 불효했는지, 인간의 팔덕이나 사덕을 지켰는지 등을 따지지 않는다.

  9. 화룡점정(畵龍點睛)과 허경영 God-man

  10. 불상에 눈을 찍는 점안식처럼, 인간도 허경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화룡점정이 된 것이다.

  11. 화룡점정이 된 인간은 석고대죄를 통과하여 천국으로 갈 수 있으며, 과거의 죄가 영상에 나타나지 않는다.

  12. 허경영 God-man의 사명과 예언
    허경영 God-man은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그의 존재는 다양한 예언과 상징을 통해 드러난다.

3.1. 석가모니 이름의 의미와 허경영 God-man

  1. 석가모니 이름의 해석
  2. 석가모니(釋迦牟尼)는 ‘풀 석(釋)’, ‘소울음 모(牟)’, ‘승려 니(尼)’로 해석될 수 있다.
  3. 이는 ‘소가 풀을 먹으려 할 때 막는 승려’라는 의미로, 소가 남의 밭 풀을 뜯어먹지 못하도록 고삐를 잡는 것을 비유한다.
  4. 즉, 탐욕에 빠지려는 소를 막아 중이 되었다는 뜻이다.
  5. 회광반조(回光返照)의 의미
  6. 회광반조는 석가모니 이름에서 유래한 말로, 탐욕을 향해 나아가는 마음을 바른 길로 돌리는 것을 의미한다.
  7. 이는 육근(六根), 육식(六識), 육진(六塵), 육경(六境)과 같은 감성적인 작용을 통제하고, 진정한 빛으로 돌리는 것이다.
  8. 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 牛鳴地)
  9. 허경영 God-man이 있는 하늘궁은 ‘소가 우는 곳’이라는 뜻의 성산성지 우명지이다.
  10. 이는 석가모니의 제자와 예수의 제자들이 모두 모인 곳임을 의미한다.

3.2. 허경영 God-man의 이름과 예언

  1. 허경영 이름의 상징성

  2. 허경영의 ‘허(許)’ 자에는 ‘낮 오(午)’ 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을 의미한다.

  3. ‘허(許)’는 허가, 윤허, 특허, 허락 등 모든 일에 필요한 글자이다.

  4. ‘오(午)’는 ‘말 오(午)’ 자로, 대통령 출마(出馬)와 낙마(落馬)에 사용되는 말과 관련이 있다.

  5. 칼 마르크스의 철학 예언과 허경영 God-man

  6. 독일 훔볼트 대학 정문에는 칼 마르크스의 말이 새겨져 있다.

  7. “지금까지의 철학은 철학을 읽는 것에 불과했지만,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8. 허경영 God-man은 이를 “지금까지의 종교는 경전을 읽는 것에 불과했지만, God-man이 온 이후에는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킨다”로 해석한다.

  9. 말세성제 시부지 세인부지 한심사(末世聖帝 視不知 世人不知 寒心事)

  10. ‘말세에 성제가 나타났지만, 세상 사람들은 보는 둥 마는 둥 하며 알려고 하지 않아 한심하다’는 뜻이다.

  11. 이는 하늘궁과 허경영 God-man을 세상 사람들이 우습게 여기는 현실을 비판하는 예언이다.

  12. 석가마니(釋迦摩尼)의 의미

  13. 석가모니는 ‘많이 달라’는 의미의 ‘마니’로도 불리며, 사람들이 석가모니에게 복을 달라고 많이 구하는 것을 나타낸다.

  14. 하늘궁 광천수와 사회 문제
    하늘궁에서 나오는 광천수는 뇌와 지방 조직 활성화에 기여하는 특별한 물이며, 허경영 God-man은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4.1. 하늘궁 광천수의 효능

  1. 세계 최고 수준의 물
  2. 일본 최고 권위자들이 조사한 결과, 하늘궁 광천수는 일본 최고의 물인 히타수보다 AQP7 투과성이 32% 높다.
  3. AQP4는 뇌세포막에서, AQP7은 지방세포에서 많이 발견되며, 하늘궁 물은 뇌 및 지방 조직 활성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
  4. 무료 제공과 God-man의 존재
  5. 하늘궁 광천수는 판매하지 않으며, 누구나 와서 떠갈 수 있다.
  6. 이 물은 허경영 God-man의 존재로 인해 나오는 것이며, God-man을 오해하거나 비난하면 물이 끊길 수도 있다.

4.2. 현대 사회의 문제점

  1. 물질주의와 불행
  2. 돈이 많아도 술집이나 유흥에만 몰두하면 불행해질 수 있다.
  3.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은 매연을 마시며 일하고, 출퇴근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비참하게 살아간다.
  4. 법 만능주의와 성추행 문제
  5. 지하철에서 여성과 엉덩이가 닿았다는 이유만으로 성추행범으로 몰려 감옥에 가는 사례가 발생한다.
  6. 이는 법 만능주의가 극에 달해 사람이 살 수 없는 세상을 만들고 있으며, 젊은이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원인이 된다.
  7. 허경영 God-man은 악질적인 범죄가 아닌 한, 사소한 일로 성추행범으로 몰아가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이번 보고서는 허경영 God-man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행복과 깨달음, 그리고 영적인 변화에 대한 핵심 메시지를 전달함. 강연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고난과 행복의 본질을 되짚어보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제시함.

  1. 행복의 본질과 오해

2.1 행복은 불변의 법칙

  • 행복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음.
  • 모든 사람에게 100% 동일하게 주어짐.
  • 질량 불변의 법칙처럼 행복도 불변함.
구분 특징 설명
행복 불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지며, 변하지 않음.
희락 가변 기쁨과 슬픔처럼 오고 가는 감정.

2.2 현대인의 착각과 불행

  •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는 착각함.
  • 어려울 때가 더 행복했음을 인지 못함.
  • 스스로 불행하다는 병에 걸려 있음.
  1. 삶의 고난과 전화위복

3.1 전화위복의 진정한 의미

  •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기술이 필요함.
  • 어려운 환경을 복으로 만드는 것은 1%의 사람만 가능함.
  • 부모 없는 고아도 노력으로 환경을 극복함.
유형 특징 예시
전화위복 재앙을 복으로 바꿈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함.
전복위화 복을 재앙으로 바꿈 좋은 환경을 망치는 데 사용함.

3.2 중독과 윤회

  • 술, 담배, 마약 중독은 석고대죄에서 가장 먼저 심판받음.
  • 물질, 도박, 명예 중독도 윤회의 원인이 됨.
  • 모성애, 부성애, 이성 중독은 짐승으로 윤회하게 함.
  1. 영적 깨달음과 허경영 God-man의 역할

4.1 석고대죄와 화룡점정

  • 죽은 영혼은 석고대죄장을 통과해야 함.
  • 허경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화룡점정이 됨.
  • 화룡점정된 인간은 석고대죄를 통과하여 천국으로 감.

4.2 허경영 God-man의 사명

  • 월남전과 6.25 전쟁을 끝내러 감.
  •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미래 철학의 실현자임.
  • 종교 경전만 읽던 시대에서 세상을 심판하고 변화시키는 God-man임.
  1. 하늘궁과 불로수

5.1 하늘궁 불로수의 효능

  • 일본 최고 물보다 아쿠아포린 투과성이 32% 높음.
  • 뇌세포막과 지방세포에 침투하여 뇌 활성 및 지방 감소에 기여함.
  • 땅속 3.3km에서 수직으로 올라오는 영적인 물임.

5.2 불로수의 의미와 조건

  • God-man을 통해 주어지는 영적인 물임.
  • God-man을 모함하거나 오해하면 물이 끊길 수 있음.
  • 감사하는 마음으로 물을 마시면 효과가 증대됨.

석고대죄 (石膏大罪): → [Atonement for Karmic Transgressions]

화룡점정 (畫龍點睛): → [Divine Imprint of Enlightenment]
백궁 (白宮): → [Celestial Realm of Ultimate Bliss]
육도윤회 (六道輪廻): → [Six Paths of Samsaric Rebirth]
축생 (畜生): → [Animalistic Reincarnation]
아수라 (阿修羅): → [Realm of Demigods/Asuras]
전화위복 (轉禍爲福): → [Transformation of Adversity into Blessing]
전복위화 (轉福爲禍): → [Perversion of Blessing into Calamity]
불생불멸 (不生不滅): → [Neither Arising Nor Ceasing]
불구부정 (不垢不淨): → [Neither Defiled Nor Pure]
불거불래 (不去不來): → [Neither Going Nor Coming]
여여부동 (如如不動): → [Unwavering Equanimity]
희락 (喜樂): → [Fleeting Joys and Sorrows]
탐진치 (貪瞋癡): → [Three Poisons: Greed, Anger, Ignorance]
회광반조(回光返照) (廻光返照): → [Introspective Illumination / Turning the Light Inward]
육권 (六權): → [Six Sensory Faculties]
육식 (六識): → [Six Consciousnesses]
육진 (六塵): → [Six Sensory Objects]
육경 (六境): → [Six Sensory Realms]
오욕락 (五欲樂): → [Five Desires and Pleasures]
사단 (四端): → [Four Moral Sprouts]
측은지심 (惻隱之心): → [Sense of Compassion]
수오지심 (羞惡之心): → [Sense of Shame and Dislike of Evil]
사양지심 (辭讓之心): → [Sense of Modesty and Deference]
시비지심 (是非之心): → [Sense of Right and Wrong]
성산성지우명진세인부지 (聖山聖地牛鳴震世人不知): → [Sacred Mountain, Sacred Land, Where the Ox Roars, Yet the World Knows Not]
말세성제 (末世聖帝): → [Holy Emperor of the Last Age]
시부지 (視不知): → [Seeing Without Perceiving]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Spiritual Enlightenment and the Nature of Reality

  1. The Rigorous Path of Ancient Scholarship and the God-man’s Early Life
    Huh Kyung-young recounts his early experiences in a traditional Korean private school (서당), emphasizing the stark contrast with modern education. He describes attending classes at 4 AM, a time when most wealthy children were still asleep, highlighting his unique dedication to learning. Unlike other students who paid with rice, he received instruction without charge, a privilege he attributes to his persuasive abilities. This early education was characterized by strict discipline, including the use of a switch (회초리) for those who failed to memorize their lessons. He alone persevered for six years, continuing his studies even after starting elementary school, a testament to his unwavering commitment. This period concluded dramatically with the passing of his teacher (스승님), who, in his final moments, imparted a cryptic message about blocking a chimney (굴뚝 막아라) and a stove (부뚜막). This event, coupled with the subsequent death of his family’s cow and the departure of his teacher, Kim Myung-soon, marked a profound turning point, severing his ties with his rural hometown and propelling him towards Seoul. The villagers, recognizing his exceptional intellect and potential, urged him to pursue further education in the capital, often remarking that he was destined to become a president (대통령) and fulfill his mother’s aspirations.

  2. The Profound Nuances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and Moral Virtues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complexities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한문), illustrating how their meanings can subtly shift depending on context, a challenge exacerbated by the absence of dictionaries (옥편) in his youth. He explains the distinction between two characters for “righteousness” (의), emphasizing that one is used in the context of etiquette (예의) while the other signifies a broader moral principle within the eight virtues (팔덕) of the Korean people. These eight virtues are filial piety (효), fraternal affection (제), loyalty (충), trustworthiness (신), propriety (예), righteousness (의), integrity (염), and shame (치). He asserts that true propriety (예의) involves humility, such as a high-ranking official choosing to sit in the back rows, demonstrating respect for others. This act of self-effacement, he argues, earns genuine admiration. He criticizes modern politicians who prioritize front-row seating, viewing it as a lack of integrity (염치).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four virtues (사덕) of the Korean people: sincerity (성), trust (신), love (애), and compassion (제). He stresses that these virtues, particularly fraternal affection (제), are paramount, often being the first and most crucial advice given by parents on their deathbeds.

  3. The Principle of Transforming Adversity into Fortune and the Illusion of Happiness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transforming misfortune into fortune” (전화위복), asserting that only one percent of humanity possesses the ability to convert adverse circumstances into opportunities for growth. He cites his own life as an example, where his orphaned status and humble beginnings as a servant (머슴살이) fueled his relentless pursuit of knowledge, contrasting this with the complacency of children from affluent families. He contends that the remaining ninety-nine percent of people, conversely, transform their blessings into calamities (전복위화). They squander their advantages, becoming arrogant and self-indulgent, ultimately leading to their downfall. He warns against this tendency, urging listeners to be vigilant. He then transitions to the nature of happiness (행복), which he describes using principles from the Heart Sutra (반야심경): it neither increases nor decreases (부증불감), neither arises nor ceases (불생불멸), is neither pure nor defiled (불구부정), and neither comes nor goes (불거불래). This “law of the invariance of happiness” (행복불변의 법칙) implies that everyone possesses an equal and unchanging amount of happiness from birth until death.

  4. The Invariant Nature of Happiness and the Illusion of Joy and Sorrow
    happiness (행복) is an inherent, unchanging state within every individual, a concept he equates with the Buddha-nature (불성) in Buddhist philosophy. He criticizes modern society for mistakenly believing that happiness can be bought with money or is dependent on external circumstances. people in simpler times, such as those in the Joseon Dynasty, were no less happy than contemporary individuals, despite their material hardships. The modern tendency to equate material prosperity with happiness leads to a self-inflicted “disease of unhappiness.” He clarifies that what fluctuates are joy and sorrow (희락), which are temporary emotional states, unlike the constant, underlying happiness.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ancient Chinese fable of “Saiwongjima” (새옹지마), where a series of seemingly good and bad events ultimately leads to an unexpected positive outcome. The old man’s horse runs away (禍), returns with another horse (福), his son breaks his leg riding it (禍), but this injury saves him from conscription in a war where all other young men perish (福). This narrative highlights that external events do not alter one’s fundamental happiness, which remains “immovable like a mountain” (여여부동).

  5. The God-man’s Role in Ending Wars and the Invariance of Happines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rect involvement in ending major conflicts, claiming he voluntarily enlisted in the Vietnam War (월남전) not for personal gain but to bring about its cessation. his presence there led to the immediate end of the war, followed by the withdrawal of American and Korean forces. He also claims responsibility for ending the Korean War (6.25 사변), which he says occurred around the time of his birth. these are spiritual interventions,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thus cannot be proven by conventional means. He recounts his journey to Vietnam, where he was among 5,000 soldiers, all of whom anticipated their deaths. He alone remained calm and unaffected by seasickness during the perilous sea voyage, enduring massive waves and aerial threats from Soviet planes. He explains that his purpose in going was to observe the war and then spiritually command it to “stop” (스탑). people often misunderstand his actions, attributing them to mundane motives like seeking wealth, when in reality, his interventions are spiritual acts to end global conflicts. He concludes by reaffirming that happiness (행복) is an ever-present, unchanging state, urging people not to succumb to feelings of unhappiness, even in the face of terminal illness.

  6. The Ritual of Penance and the Final Touch of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lecture’s main title: “Penance (석고대죄), the Finishing Touch (화룡점정), and the God-man Huh Kyung-young!” He explains that “Penance” (석고대죄) is a necessary stage for all souls, even those destined for the Heaven House (백궁), where they must confront a “mirror of their past lives” (전생의 거울). This process involves reviewing all their past actions. However, he states that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축복) and “nameplate” (명패) are exempt from this arduous review. He then elaborates on “the Finishing Touch” (화룡점정), drawing an analogy to the traditional Buddhist practice of “eye-dotting” (점안식) a Buddha statue. Just as a statue is not considered a true Buddha until its eyes are dotted, humans cannot attain the Heaven House (백궁) without his “dot” (점). He asserts that meeting him and receiving his blessing (축복) and nameplate (명패) constitutes this “finishing touch” (화룡점정), instantly qualifying individuals for the Heaven House (백궁) and bypassing the judgment of their past deeds. Without this “dot,” souls are subject to the six paths of reincarnation (육도윤회), destined for various realms such as animals (축생), ghosts (귀신), or asuras (아수라), based on their accumulated karma.

  7. The Perils of Addiction and the Path to Spiritual Liberation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terrifying consequences of the “Penance” (석고대죄) process for those without his “finishing touch” (화룡점정). He explains that after reviewing their past lives, individuals are instantly transformed into animals, such as pigs (돼지) or cows (소), and are reborn into their respective wombs. He recounts a poignant personal experience of witnessing a cow weep before being led to slaughter, understanding its awareness of its impending fate. This experience, coupled with the loss of his teacher and the family cow, solidified his decision to leave his village for Seoul, severing all emotional ties. He then identifies three primary categories of addiction that lead to reincarnation as animals: substance addiction (술 담배 마약 중독), addiction to material possessions, gambling, and honor (물질 도박 명예 중독), and sexual addiction (성중독). Sexual addiction, he clarifies, manifests as an unhealthy attachment to maternal figures (모성애 중독), paternal figures (부성애 중독), or general sexual desire (이성중독). He asserts that these addictions, rooted in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진치), prevent individuals from escapi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Only those who encounter him, the God-man, can transcend these traps.

  8. The Etymological Wisdom of Sakyamuni and the Call to Self-Reflection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etym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name “Sakyamuni” (석가모니), breaking down the Chinese characters. He explains “석” (釋) as “grass” (풀), “가” (迦) as “to block” (막을), and “모니” (牟尼) as “the sound of a cow’s moo” (소울음). He interprets this to mean “one who blocks the cow from eating grass,” symbolizing a monk (승려) who prevents the “cow” (representing human desires) from straying and consuming what does not belong to it. This, he argues, is the essence of Sakyamuni’s teachings: to restrain one’s innate tendency towards greed and theft.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returning the light to illuminate oneself” (회광반조), a Buddhist principle that means turning one’s attention inward to control desires and prevent them from leading to suffering. He explains that this involves redirecting the “light” of consciousness away from the six roots (육근), six consciousnesses (육식), six dusts (육진), and six realms (육경) of sensory experience, which are the sources of human suffering. This inward turning is crucial for spiritual progress.

  9. The Five Desires and the Path to True Compassion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ordinary desires (욕구) and the “five fundamental desires” (오욕), which he identifies as the desires for food (식욕), sex (색욕), wealth (재물욕), fame (명예욕), and sleep (수면욕). these five desires are inherent human instincts, represented by the “heart” (心) radical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desire (欲). He refers to these as “mind-places” (심소), where these five desires reside in every human. while these desires cannot be entirely eliminated, one must transcend their “impure” (더러운) aspect, which he calls “the five pleasures” (오욕락). These pleasures, driven by emotions like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희노애락애오욕), are fueled by dopamine and lead to various addictions. He contrasts this with the “four beginnings” (사단) of human nature: compassion (측은지심), shame (수오지심(羞惡之心)), humility (사양지심), and discernment (시비지심). He asserts that true wealth and spiritual growth lead to compassion, where one sees the suffering of others and feels a desire to help, rather than succumbing to the temptations of material possessions and fleeting pleasures. He criticizes modern society’s legal system, particularly regarding sexual harassment accusations, as creating an environment where innocent individuals are unjustly punished, leading to societal breakdown and a decline in birth rates.

  10. The Miraculous Healing Waters of Heaven House and the Invariance of Happiness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miraculous “immortal water” (불로수) flowing at Heaven House (하늘궁), which he claims emerged from 3.3 kilometers beneath the earth on June 22, the day his father was executed. He presents a report from a Japanese mineral water company, comparing the Heaven House water to Japan’s highest-quality “Hita water” (히타수). The report indicates that the Heaven House water shows a 32% increase in AQP7 permeability and a 1.2 to 1.32 times higher permeability for AQP4 and AQP7 compared to Hita water. He explains that AQP4 is abundant in brain cell membranes, while AQP7 is found in fat cells. This suggests that the Heaven House water significantly enhances brain and fat tissue activation, potentially improving memory, preventing dementia, and aiding in weight loss. this water is not for sale but is freely available to all, emphasizing that its flow is a divine gift contingent on people’s positive perception of him. He warns that negative thoughts or accusations against him could cause the water to cease flowing. true dopamine, leading to genuine joy, comes not from worldly pleasures but from acts of generosity, quiet contemplation, and the pursuit of truth.

  11. The Heaven House as a Spiritual Hub and the God-man’s Prophetic Role
    Huh Kyung-young concludes the lecture by celebrating Heaven House (하늘궁) as a “Heaven House Station” (백궁정거장), a spiritual hub where celestial beings descend and where the “mooing sound of the cow” (소 울음소리) of the “Sacred Mountain, Sacred Land” (성산성지 우명지) resonates. He highlights the significance of the “immortal water” (불로수) as a testament to the divine presence at Heaven House. He then introduces three promotional songs for Heaven House: “Heaven House Station” (백궁정거장), “I Respect You” (공경합니다), and “New Jerusalem Castle.” These songs, performed by his followers, praise him as the “World Emperor” (세계 황제) and the “Light of Humanity” (인류의 등불), who will unify the world and establish a “paradise on Earth” (지상낙원). The lyrics emphasize his role in providing free meals (무료급식) and his unwavering love for humanity. The accompanying visuals are described as a comprehensive collection of his imagery, created by his supporters. He expresses gratitude to the audience for their attendance and participation in the free meal service (무료급식), reaffirming his status as the God-man who bestows blessings and guid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