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0 h400 The Path to Success and the Infinite Levels of the Divine

2025.03.30 h400 The Path to Success and the Infinite Levels of the Divine

Divine Guidance and Human Conduct: Principles for a Harmonious Existence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뒷사람이 걸어갈 길이 된다.”
이 말은 자신의 행동과 삶의 흔적이 후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된다는 깊은 경구입니다.
특히 리더십, 도덕, 사회적 책임의 맥락에서 자주 인용되는 옛말입니다.

1. 학습목표

  • 인간과 식물의 성장 방식 차이를 이해하고, 겸손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 산불 예방을 위한 담배꽁초 수거 정책의 필요성을 인식한다.
  •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성인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1. 인간과 식물의 성장 원리

2.1 식물의 성장 방식

  • 식물은 한 번 뿌리 내리면 이동할 수 없어요.
    • 땅에 뿌리를 박고 하늘을 향해 자라죠.
  • 큰 나무 옆의 작은 나무는 햇볕을 보기 어려워 크게 자라기 힘들어요.
    • 이는 부모 곁을 일찍 떠나 스스로 성장해야 한다는 비유예요.

2.2 인간의 성장 방식

  • 인간은 식물과 달리 이동할 수 있어요.
    • 뿌리를 하늘에 박아야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죠.
  •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자신을 낮춰야 해요.
    • 마치 높은 빌딩을 지으려면 지하실을 깊이 파야 하는 것과 같아요.
    • 밑바닥 생활을 경험해야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2.3 겸손과 자립의 중요성

  • 겸손한 태도는 성공의 필수 조건이에요.
    • 자신을 낮추고 교만하지 않아야 하늘이 그 사람을 올려줘요.
  • 자립심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돈을 벌고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해요.
    • 어릴 때 고생을 해봐야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극복할 수 있어요.

2.4 퀴즈

  1. 식물은 뿌리를 땅에 박고 자라지만, 인간은 뿌리를 어디에 박아야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정답: (하늘)

  2. 높은 빌딩을 지으려면 지하실을 깊이 파야 하는 것처럼, 인간이 높이 올라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 (자신을 낮춰야 한다)

  3. 다음 중 인간의 성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한다.
    (2) 교만하지 않아야 하늘이 올려준다.
    (3) 높은 이상을 가질수록 사람들을 무시해야 한다.
    (4) 밑바닥 생활을 경험해야 흔들리지 않는다.
    정답: (3)

  4. 사회 문제와 정책 제안

3.1 산불의 원인과 예방

  • 최근 산불은 윤달 때문에 묘를 고치러 산에 가는 사람이 많아 발생했어요.
    • 제초기 사용 중 돌이 튀어 스파크가 나거나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나기도 해요.
  • 산림 관리의 실패도 산불의 원인 중 하나예요.
    • 낙엽이 쌓여 불이 붙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죠.

3.2 담배꽁초 수거 정책 제안

  • 담배꽁초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한 획기적인 정책이 필요해요.
    • 담배꽁초 20개를 가져와야 담배 한 갑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 이 정책은 담배꽁초를 귀하게 여기게 만들 거예요.
    • 꽁초를 버리지 않고 주머니에 넣어 다니게 되겠죠.
    • 결과적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요.

3.3 지진과 한반도의 위험성

  •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7.7 규모의 지진은 매우 강력했어요.
    • 1,000km 떨어진 태국 방콕의 30층 빌딩이 무너질 정도였죠.
  • 한반도에 이런 지진이 발생하면 모든 아파트 건물을 새로 지어야 할 거예요.
    • 우리는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어요.
    • 건물을 많이 지어도 한 번 흔들리면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3.4 퀴즈

  1. 최근 산불이 많이 발생한 원인 중 하나로, 윤달에 사람들이 무엇을 하러 산에 많이 갔기 때문이라고 언급되었나요?
    정답: (묘를 고치러)

  2. 제안된 담배꽁초 수거 정책은 담배꽁초 몇 개를 가져와야 담배 한 갑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인가요?
    정답: (20개)

  3. 미얀마에서 발생한 7.7 규모의 지진으로 인해 1,000km 떨어진 태국 방콕에서 어떤 피해가 발생했나요?
    정답: (30층 빌딩이 무너졌다)

  4. 건강한 식습관과 신체 관리

4.1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섭취

  • 탄수화물과 지방은 몸에 들어오면 밖으로 잘 나가지 않아요.
    • 옛날에 굶주리던 시절의 생존 본능 때문에 몸에 비축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 과도하게 섭취하면 내장에 지방이 쌓여 성인병의 원인이 돼요.
  • 단백질은 필요한 양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돼요.
    •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콩팥과 간에 부담을 줘요.
    • 오줌으로 단백질을 내보내는 과정에서 혈관이 손상될 수 있어요.

4.2 올바른 식습관과 대장암 예방

영양소 몸의 반응 건강 영향 권장 섭취량
탄수화물 비축 성인병 유발 적게
지방 비축 성인병 유발 적게
단백질 일부 흡수, 배출 콩팥/간 부담 더 적게 (현재의 1/20)
  • 밤늦게 고기를 먹는 것은 건강에 매우 해로워요.
    • 밤새 위장과 대장이 고기를 분해하느라 쉬지 못해요.
    • 이는 대장암 발생률을 높이는 원인이 돼요.
  • 세포는 우리 몸의 노동자와 같아요.
    • 과도한 노동을 시키면 파업을 하는데, 이것이 바로 이에요.
    • 저녁 5시 정도에 식사를 마치고 11시쯤 소화가 끝나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4.3 신체 관리의 중요성

  • 술과 담배를 하지 않고 몸을 잘 관리해야 해요.
    • 특히 전립선 건강은 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마음으로 들어오는 것을 조심해야 해요.
    • 건강한 식습관긍정적인 마음이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 자녀들에게도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줘야 해요.

4.4 퀴즈

  1. 몸에 들어온 탄수화물과 지방은 몸 밖으로 잘 나가지 않고 비축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옛날 굶주리던 시절의 생존 본능 때문)
  2.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몸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콩팥과 간에 부담을 주고, 혈관이 손상될 수 있다)
  3.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밤늦게 고기를 많이 먹는다.
    (2) 저녁 5시쯤 식사를 마치고 11시쯤 소화가 끝나도록 한다.
    (3) 탄수화물과 지방을 최대한 많이 섭취한다.
    (4) 단백질은 몸에 비축되지 않으므로 많이 먹어도 괜찮다.
    정답: (2)

스크립트: 허경영 하늘궁강연 400회 2025.03.30

반갑습니다.

400회 기념으로요. 먼저 은평구 김의경 천사님께서 하늘궁 일요강연 400회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은평구 김의경 대천사님 다음은 김포시 김윤주 대천사님

사진 그래. 꽃 내리고 찍어. 꽃 내리고 다시 찍어라. 꽃 내리고 그냥 서서. 서서 하나 찍어.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일요강연 400회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마스크

김포시 김윤주 대천사님. 김포 영성센터장님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최인혜 천사님이신데요. 신인님을 알현한 지 3년이 되는 꼬마 천사님이십니다. 최인혜 천사님께서 불로수와 불로유를 먹고 몸과 피부가 좋아지고 축복과 명패 그리고 작은 예수의 권능을 주셔서 감사하고 신인님을 오래오래 알현하고 싶어서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 올립니다.

일로 봐 일로

최인혜 천사님.

카메라가 저쪽에 있어.

불로수와 불로유를 먹고 몸과 피부가 좋아지고 신인님의 작은 예수 권능을 주심에 감사하고 신인님을 오래오래 뵙고 싶어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려 주셨습니다.

다음은 양주시 김순희 천사님께서 다음은 양주시 김순희 천사님께서 일요강연 400회 기념으로 시부모님 5백궁 보내 주심에 감사의 난화분 올리셨습니다. 양주시 김순희 천사님 시부모님 500궁 보내 주심에 감사하고 일요강연 400회 기념으로 신인님께 난화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이지영 천사님 파주시 이지영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 올리십니다. 파주시 마스크 빼시고요. 양주시 파주시 파주시 이지영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입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과 조승리 사회자 400회 기념으로 인류의 선생으로 오신 신인님께 일요강연 400회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이상으로 오늘 400회 기념 꽃바구니 올리는 순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신인님 섭리 말씀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꽃다발 꽃다발 주는 사람이 한 10만 명 되는 것 같으네. 왜냐하면 마음속으로 꽃다발이 막 날아와. 다 보여 안 줘도. 이렇게 형상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지만 마음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지?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잘 못 보니까 그렇지 나는 다 보이지? 자기 머리 위에 꽃다발이 다 붙어 있네. 안 보이죠? 마음속에 이렇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꽃다발이 있는 거야. 보여. 이제 대표적으로 온 사람들은 여러분을 대표해서 온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꽃다발을 다 받았죠? 근데 이제 꽃을 봄에 이렇게 보면 꽃이 요렇게 피는 걸 보면 양심적인 사람은 그걸 꺾을 수가 없어. 그래서 그걸 밟을까 봐서 조심하고 그래. 풀밭에도 꽃이 막 피어 있으면 우리는 피해야 되잖아?

그걸 목을 댕강 꺾어 가지고 꼭 나한테 가지고 오는 게 최고 좋은 건 아닌데 꽃 장사들은 그걸 키워서 잘라내야 되니까 그거는 어쩔 수 없는 거고 들꽃은 잘라 오면 안 돼. 들에 핀 거는 주인이 공동의 것이야. 뭐 갈대를 꺾고 온다거나 그 들꽃을 꺾고 오는 건 문제 있어요. 꽃집에서 가져오는 건 괜찮아. 거기서 만들어서 팔아야 되니까. 또 또 그거 잘라 버리고 또다시 꽃을 심으니까 그거는 괜찮은데 들꽃을 막 잘라 오면은 그건 좀 문제 있어요. 산에 불이 나도 이 불은 나무만 태우지 그 들꽃이나 이런 건 안 죽여. 그냥 놔둬요. 풀은 그대로 있게 돼 있어. 불이 지나가도 꽃은 이런 풀은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산이 이 나쁜 산 주인들은 일부러 산에 불을 지르는 사람도 있어. 자기 산이 확 타버리면 개발하기가 좋잖아? 아주 그 허가 받고 골치 아픈데 그냥 불이 나서 확 타버리니까 산을 개간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동안에 손도 못 댔는데 나무 허가 없이 못 베니까.

그래서 우리나라는 산림을 벌초 베어 내는 걸 일부 수렵을 허가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돈이 있는 사람은 산에 자기 나무를 고를 수가 있어.
잡목을 다 제거하고 소나무만 남겨 놓고 다 제거할랍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고 그래. 그런데 그냥 잡목을 무방 무상 무방비 상태로 방치를 하니까 산이 어떻게 됐어요? 순전히 그냥 낙엽이 이렇게 쌓여 가지고 그냥 그게 산불이 나고 막 이러죠? 멧돼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이지도 않고 막 갑자기 숲속에서 멧돼지가 튀어나와요. 근데 나무 밑이 이렇게 우리 하늘궁처럼 나무 밑이 쫙 보이면 멧돼지가 오면 미리 피하면 되잖아? 이거는 그냥 숲속에서 멧돼지가 팍 튀어나와. 그래 사람하고 막 받히고 이러는 거야. 위험하죠? 지금은 이 우리 산림을 담당하는 부처의 공무원들이 산림 관리에 실패했어. 그래서 불이 나는 거야. 거기 막 가서 벌초하는 사람들 있겠죠?

또 이번에 왜 불이 많이 났냐면 윤달이 끼어 가지고 묘를 많이 고친다니까 사람들이. 그래 이렇게 전국에 불이 난 거예요. 누가 계획적으로 한 건 아닙니다. 윤달이 있으니까 우리는 윤달에 가서 막 산소를 고치고 막 이렇게 할 수 있거든. 옮기고 막. 그러니까 산에 묫자리에 간 사람이 엄청 많아. 그동안에 못 고친 거 고친다고. 그거 가서 뭐 라면도 끓여 먹고 뭐 뭐 이러고 담배 피우고 막 이러다가 이게 불이 난 거야 전부. 제초기 때문에 불이 난 거야. 제초기 가지고 이러다가 튕겨 가지고 돌이 받혀서 스파크가 일어나서 불이 났대잖아? 전부 우리의 이 윤달 문화가 일어난 일이야. 윤달이 겹치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잖아? 미국의 불하고 달라요. 미국의 불은 윤달 때문에 나는 불이 아니야. 그거는 그야말로 뭐 전기 스파크가 나서 난 거지만 우리는 윤달 때문에 일어난 불이야.

금년이 유난히 4월 이게 3 4월에 이 윤달 때문에 불이 심하게 난 거야. 전부 산소 뭐 가서 잡초 제거하고 뭐 하고 뭐 이거 하는 달이야. 조상묘 관리하는 달이다 보니까 농민들이고 서울에서 내려간 사람 막 짬뽕이 돼 가지고 전 산에 동시다발적으로 가서 일을 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불이 났죠? 그러니까 신인은 앉아서 가만히 보고 있어. 그러나 방송에서는 그런 말도 한마디 안 하더라고. 내 말 들으니까 이해가 가죠? 그게 원인이야. 이게 오래간만에 온 거잖아? 그러니까 너도 나도 그냥 요번에 부모 뭐 고치자 뭐 풀 좀 베자 손 보자 이래 가지고 막 산에 가더니 불을 내 가지고.

그러니까 나는 국가가 해 줘야 될 게 담배 피는 사람들은 전매청은 담배는 팔고 있죠? 그럼 그거 뭐 팔지 말라 할 수는 없잖아? 그러나 담배 꽁초를 자기가 핀 건 가져와야 한 갑을 또 주는 거야.
그러니까 왜? 산에 가서도 담배꽁초를 턱 버리고 이런다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습관이. 골목인 줄 알고. 그러니까 담배를 딱 피우고 나면 탁 잘라서 담배 덜 핀 거는 싹 비벼서 버리더라도 힐타 있지 힐타. 힐타는 스무 개 가져와야 담배 한 갑 가져가는 거야. 그럼 호주머니에 넣어 놔야 돼. 그러면 불을 완전히 꺼야 되는 거 아니야? 불을 완전히 꺼야 꽁초를 가져오지.

그래 가지고 힐타만 호주머니 자꾸 넣어 놨다가 그거 한 호주머니 한 20개 넣어 봐야 안 보여. 그럼 그거 가지고 담배 가게 가서 한 개 모자라도 안 줘 담배. 꽁초 한 개 모자라도 안 돼. 이렇게 하면 되는 걸 국가가 그 시행하고 있나? 가져왔는데 19개 가져왔는데 1개가 없네. 안 줘담배. 팔면은 법에 걸려. 그거 가지고 담배를 샀다. 그럼 담배집은 허가 취소야. 이렇게 하니까 꽁초 잊어버린 만큼 담배를 적게 먹게 되는 거야. 처음에는 19개 가지고 밖에 안 되니까 한 달 기다려야지. 그 담배 어디서 꽁초 하나 구하는 데 시간이 걸리거든. 그러니까 자꾸 자꾸 담배를 꽁초를 자꾸 잊어버려 보니까 나중에는 두 갑 피던 사람이 한 갑밖에 못 피게 되는 거야. 꽁초를 못 구하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다 꽁초 전쟁이 붙는 거야.

물론 가짜 꽁초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힘들어. 그러니까 이 담배꽁초가 있어야만 담배를 사니까 아무 데나 틱 던져버리겠나? 아니 청소부들 청소부들이 담배 꽁초 청소하는 거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요. 굉장히 귀찮아. 그리고 꽁초가 이런데 있으면 깨끗한데 꽁초 하나 있으면 벌써 점수가 빵점이야. 어디 가면 꽁초 있으면 보기 좋습디까? 알겠죠? 그게 운이 좋아서 불이 안 났지. 산에 가는데도 꽁초가 여기저기 보여. 내가 속으로 야 이거 참 큰일이다. 왜 국가에서 정책을 이렇게 할까? 담배 꽁초를 반드시 20개의 봉지에 넣어 와야 담배 한 갑 딱 사는 거야. 꽁초 저 집에서 잊어버리면 마누라하고 부부 싸움 나는 거야.

왜냐? 꽁초를 모아 놓은 걸 살짝 없애 버리네. 그럼 남편이 담배를 못 사 가지고 난리가 나는 거야 그때부터. 그럴 거 아니에요? 일주일 동안 다녀봐. 꽁초 20개 주어 올 수 있나? 그러죠? 그러면 꽁초 주우러 다니는 사람도 있을 거야. 혹시 길에 있기만 하면 서로 줏어서 호주머니에 넣어. 담배 피우는 사람. 그럴 수 있죠? 이런 웃지 못할 사태가 있어야 불이 안 나는 거야. 분명히 윤달이 있으니까 산에 갔다가 성묘하러 산에 갔다가 담배 피웠어. 어쨌든 그게 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게 있다 이 말이야. 뭐 제초기 때문에 났다 이래 쌌지만 실제는 꽁초야.

옛날에 설악산에 그 낙산사 한번 불탔지? 그때 뭐 때문에 했는지 알아? 택시 타고 아니 차 타고 가다가 불을 빨아 가지고 담배 거의 다 피웠잖아? 그럼 그때 불이 되게 삼천 도야 그게. 그걸 그냥 팅 튕겨 버려 길에다가. 그게 산불 난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거기 버렸는데 바람이 사르르 있으면 그냥 불이 나 버려. 그래 가지고 그 낙산사 다 탔죠? 재산 피해가 수천억 났어. 그 꽁초 하나 때문에. 그러면 앞으로 꽁초가 금덩어리만큼 귀하게 되는 거야. 그럼 꽁초 버리나 자기 꽁초? 밥 한 끼 사 준대도 안 줘. 하나만 모자라면 담배 한 갑을 못 사는 거야. 그러니까 꽁초 하나가 모자라서 한 달간 담배를 못 핀 사람이 자꾸 나오게 돼. 그럴 수 있겠지?

그 어떤 사람은 물어보니까 자기는 꽁초가 4개가 모자란대. 그러니까 즈그끼리 만나면 그 이야기야. 나 이거 담배 피고 싶어 죽겠는데 꽁초가 2개가 모자란다는 거야.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 이거 보세요. 나는 6개가 지금 모자라. 그래가 담배를 피는 양이 줄어드는 거야. 점점 꽁초 때문에 귀찮고.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남편이 꽁초를 넣어 뒀는데 마누라 세탁소 보내 버렸어. 그냥 20개가 확 날아가 버렸네. 그러면 담배 당분간 못 피우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어디서 꽁초를 구해야 담배를 사는데 이제 그때는 담배 도둑이 생겨. 남의 호주머니 동료가 회사에서 옷 벗어 놓고 있으면 담배가 어디 있다 딱 알아 가지고 싹 빼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CCTV 가지고 싸우고 멱살 잡고 난리야. 재밌죠?

이런 사태는 괜찮다 이 말이야. 이런 사태가 오는 거는. 그러면 국민들이 담배를 피우고 싶어도 꽁초가 없어 가지고 못 필 수 있잖아? 그러면 담배 꽁초가 길에 있을까 없을까? 꽁초만 보면 담배 피는 사람 줏어 가지고 호주머니 집어넣어 가지고가져가겠죠? 그래서 깨끗해지고 담배 적게 피게 되고 누구 원망할 수도 없고.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나라에서 정책 한 번만 바꾸면 저기 인도네시아는 침 뱉어 가지고 곤장 맞았죠? 싱가폴. 미국 사람이 곤장 맞았지? 미국 사람 곤장을 때렸다니까 그것도. 그러니까 이게 조금 우리는 담배 피는 걸 예사로 생각하는데 담배 피라 이거야. 피는데 꽁초 가져와서 바꿔 가라 이 말이야. 괜찮죠?

요런 것도 신인만이 정책을 내놓지 내놓은 사람이 없어. 신인이 만약 대통령 같으면 강력히 추진하지. 그 대신 담배 피우는 사람은 내가 안 찍어 주겠지. 그럼 무조건 떨어지는 거야. 그 공약 내놓은 사람 찍어 줄까? 안 찍어 줘. 붙은 다음에 느닷없이 시행해야 돼. 아이고 재밌네. 정책은 신인이 정책 뱅크야. 뭐든지 국민을 갖다가 기분 좋게 계몽해 가는 거야. 무섭게 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계몽해 가는 거야. 그거는 우리가 공동으로 지키자 하는 특별히 반대가 없어. 왜? 불을 예방해야 되니까. 갈수록 이 산은 위험한 저게 폭발력을 가진 폭탄이나 마찬가지야. 왜? 산성비가 오니까 낙엽이 썩나 안 썩나?ㅂ 안 썩어 가지고 말라 가지고 있어요. 말라 가지고 불타기 좋게 돼 있어.

그 담배꽁초가 탁 들어가면 일 나는 거야. 맞죠? 그러면 순식간에 그 안동시는 시민들 전부 소개했지? 안동시는 막 시민 안동 시민들도 대피했지. 집 놔두고요. 서울 사람들은 집을 놔두고 나가도 뭐 회관도 있고 뭐 서울 사람들은 건물이 많잖아? 시골은요 초토화 돼 버리면 서울 사람처럼 기동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야. 할머니들 뭐. 그래 안 그래? 노인들. 그거 어디 가서 있을 거야 그게 굉장히 불편해요. 그래서 이번 불난 일로서 피해 본 사람이 엄청 많아. 집이 그냥 그슬러 가지고. 그리고 집이 불탄 지역에 가면 전신의 산이 그냥 새카매져 가지고 사람이 그냥 무슨 전쟁도 아니고 폐허에 있게 되는 거아.

시골이라는 건 산도 있고 막 막 진달래도 있고 이래야 이뻐야 되는데 완전히 그냥 초토화돼 버려. 좋아요? 안 좋지? 우리가 앞으로 그런 제도를 바꾸면은 이 지상도 나름대로 살 만한 곳으로 바꿀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잖아? 그 뭐 뭐 그 뭐더라? 이런 거 응 맞죠? 이게 뭐예요?

踏雪野中去
不須胡乱行

답설야중거. 그러니까 들판을 뭐야? 들판을 걸어갈 때 들판을 걸어갈 때 들판을 걸어갈 때 뭐 하라고 그랬죠? 하도 우리가 오랜만에 써 보니까 불수 응 불수 뭐 불수 뭐 하라고요? 불수호란행이지? 불수호란행이 무슨 뜻이야? 응 어지럽게 가지 마라. 불수호란행 호란이라는 건 이런 거죠?

그러면은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라. 그러면 뭐라고? 불수호란행이면 뒷사람이 온다고 그랬죠?

踏雪野中去
不須胡乱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뒷사람이 오는데 이거는 금일아행적. 내가 금일 가는 거 내가 금일 가는 게 뭐라고요? 금일아행적. 이 적 자가 써야 돼. 금일 가는 것이. 금일 가는 게 뒤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된다. 뭐 이런 말이 있죠? 하도 오래 됐는데 나도. 답설야중거 답 자가 틀렸다. 쓰다 보니 뭐 이렇게 한문이 이렇게 복잡한지.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하는 모든 내가 이렇게 들판을 걸어간다 이 말이야.

들판을 걸어가는데 불수화란행. 여기저기로 가지 말라. 이 눈 발자국이 남죠? 그럼 뒤에 오는 사람이 길을 잃어버려. 이게 막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막 엉뚱한 데 이리 헤매면 뒷사람이 길을 찾을 수 있나?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발자국을 보고 가야 되는데 뒤에 사람들이 엉뚱한 길로 헤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눈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절대 어지럽게 걷지 마라. 이게 어 어지러울 어지러울 란 자야. 호란 호란행이라는 건 어지럽게 간다. 불수호란행 호란행. 금일아행적 내가 오늘 내가 하는 행동 우리가 지금 매일매일 살아가죠?

이게 금일 나의 행적 이거 이거. 이거는 이거 없더라도 우리는 이 행적을 잘해야죠? 하루에 내가 금일아행적이고 아니면은 지난 50년아행적 내가 50년 동안 걸어온 길 이게 부끄러우면 되나? 내가 성경 불교 경전 성전 이걸 전 세계에다 돌리자 떠들면서 그걸 많이 돌렸지.? 그 한 100만 권 100만 권을 돌렸는데. 이게 확실히 공기가 안 좋은가? 나는 기침을 안 하는 사람인데 기침이 나오네. 공기 조금 열어. 먼지가 좀 있나 봐. 이게 기관지로 들어가면 기침이 나와. 난 기침을 안 하는데 기침이 나오네.

그러니까 먼지가 안 나게 해야 돼. 하늘궁 들어올 때는 옷을 탈탈 털고 들어와요. 자 금일 내가 하는 이 행동 내가 옷을 털고 들어오는 거 그거 좋아 안 좋아? 막 어디 가서 막 잔디밭에 앉았다가 들어오면 내가 내가 기침하게 돼 안 해? 그죠? 신인 기침하면 좋나? 신인도 여러분과 똑같이 기관지를 가지고 있잖아? 그러면 그걸 보호해 줘야지. 내가 기침하니까 시연이가 생각나네. 꼬마 여기. 꼬마 기침하면 이뻐. 애들은 기침하면 이쁘지? 자 우리가 행동을 함부로 하면 될까? 금년아행적. 내가 금년에 뭐 했냐 이 말이야. 금일 하루에 뭐 했냐 이 말이야. 내가 50년아행적. 50년 동안에 내 행적. 이게 우리의 역사야 이게 우리 역사.

이거를 요따우식으로 걸은 사람은 훗날 뒤에 따라오는 이게 따를 수 자.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죠? 뒤따라오는 사람의 이정표다. 후인정. 뒷 사람의이정표다. 이걸 우리는 보이면 될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고소 고발 세계 1위야. 일본 사람이 한 사람 고소할 때 우리 몇 명? 197명을 고소해. 일본 사람이 10명 고소할 때 우리는 얼마 고소해? 1970명. 이게 되겠어요? 이거 정말 누가 만드는지 몰라도 우리나라는 법관들 뭐 변호사들 이 소송 관련된 사람들은 다 잘 살게 돼 있어. 좀 그렇겠죠? 왜? 세계에서 상품이 제일 많아. 맞아 맞아. 그냥 뭐 노다지 뭐 고소만 하는 고소 세계 1위 국가야.

일본이 한 명 고소에 우리는 197명. 이게 통계입니다. 그러면 이게 얼마나 고소가 많은 거야? 일본 사람 10명 고소에 우리는 1700 약 2천 명이 고소를 하면 변호사가 몇 명이 필요해? 어마하죠? 그 일본 사람이 100명이 고소하면 우리는 2만 명이 있어야 돼 2만 명. 2만 명이 고소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저 강남에 가면 빌딩들이 전부 변호사 있는 빌딩이야. 참 내가 국가의 지도자가 이런 거 바로잡아야 돼요. 이 민족 정신 아 이거 다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러니까 원래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민족은 청풍명월 이게 충청도 사람이야.

靑風明月 忠
風前細柳

그죠? 충청도 사람은 아주 마음이 청풍맹월이야.이렇게 순수하던 사람들이 맨 지금 요새는 막 서로 잡아 먹고 막 먹히고 이게 되겠나? 고쳐야 됩니다. 이 사람 이거는 어디 사람이야 이 사람들은? 요기까지 써놨어. 어디 어디 사람이지? 전라도는 왜 풍전세류라고 그럴까? 응 여기에 무슨 자가 붙어야 맞지? 버드 버드나무 류 자가 있어야 되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말이야. 논이 많아. 평야가 많으니까.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야. 그냥 모든 문화 예술 음악이 호남에서 나와. 왜? 전답이 많은 부자가 많이 있었거든. 그러니까 쌀이 많아요 쌀이. 그러니까 전부 앉아서 창 부르고 노래 부르고 풍을 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이게 청 풍전세류는 호남이야. 호남 사람들 참 그 아주 이거는. 풍전세류는 호남이고 우리 민족이 이렇게 순수한 민족이야. 맞아 맞아.

그다음에 경상도 사람은 들이 많지 않죠? 산은 많은데 들이 많지 않고 부모들이 전부 골짜기마다 살아. 그러니까 밭떼기밖에 없어. 논이 별로 없죠? 그러니까 그거 가지고는 도저히 형제가 열 명이 살 수가 없어. 그러니까 전부 객지로 나가야 돼 경상도는. 호남은 농사 짓는데 사람이 부족해. 너무 논이 많으니까. 그런데 경상도는 어때? 골짜기마다 논 몇 개 없고 전부 밭이야. 그러니까 자녀들이 10명이 그 붙어 먹고 살 수 있나? 그러니까 이거는 나가야 되는 거야. 경상도 사람은 태산 태산. 태산이 태산이 원체 많다 보니까 태산이 많으니까 무슨 현상이 오냐 하면은. 무슨 말인지 알죠? 태산이 많으니까 태산준령이란 말이야.

太山峻嶺 氣

그러면은 태산준령이 이렇게 줄령이 많단 말이야. 태산이 많고 이러니까 기세가 강하죠?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이 거의 대통령들이 경상남북도에서 나온단 말이야. 왜? 태산준령이 있어 가지고 먹고 살기 어려우니까 전부 객지 나가서 막 공장도 만들고 뭐 이래 살아가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태산준령이 돼 있는 거야. 태산준령 경상도죠?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각 도마다 8개의 저런 특성이 있는데 저거를 뒤에 사람들이 따라해요 안 해? 따라하죠? 뒤에 사람들이 저걸 따라하다 보니까 답설야중거가 되는 거야. 수작후인정 내가 한 것이 뒷사람들이 따라온다. 수작후인정이 되죠.

근데 이북은 말이야 이북은. 이북 사람들은 응 이전. 이북 사람들은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 먈이야. 진흙 밭에서 개들이 싸우는 거야.

泥田鬪狗

이전투구. 확 강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북쪽 사람들은 생활력이 강해 안 강해? 엄청나게 강해. 이전투구 북한 북쪽을 뭐 간단하게 표현하면 이전투구야. 그래서 저 북한 사람들은 저런 이야기하면 좋아하지는 않지만 자기들을 좀 무시한다고 그러지만은 어쨌든 저런 강력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이전투구.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 후손들이 따라가. 이전투구 정신을 북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

우리 충청도 사람은 아주 청풍명월. 아주 경상도 사람이 하면 아 그래 맞소. 전라도 사람이 또 이러면 맞소. 그래 안 그래? 수양 버드나무 가지가 요리 바람 불면 요리 갔다가 호남 사람이 좀 유리하다면 요리 갔다가 왔다 갔다 하지? 이건 뭐 수양 버드나무 가지는 늘어져 있어. 위에 볼 것도 없어. 그냥 힘든데 왜 그렇게 하늘을 보고 있냐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제일 그 운이 없는 게 대통령 운이 없어. 대통령 운이 없는 게 이게 하늘을 봐야 되는데 이게 풍전세류 이 저 청풍명월 풍전세류도 마찬가지입니다. 청풍명월 풍전세류는 아래를 봐 아래를.

그러다 보니까 호남하고 경상 저 저 충청도에 대통령이 거의 없는 거야. 김대중 대통령은 섬 호남의 섬 사람이고 하의도의 출신인데 원래 김해 쪽에 있는 김해 김 씨잖아? 뭐 윤 씨다 뭐 그래 싸도 그 일단 김 씨잖아? 그 김해 김 씨니까 경상도 쪽이지. 그러니까 이 그 호남 쪽에는 노는 게 많아. 창이나 뭐 이런 게 발전돼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돼 있는 걸 후손이 따라가는 거야 이거를. 후손들이 따라간다. 그러니까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이게 옛날부터 있는 거야.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그다음에 뭐야?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알았 뒷사람이 따라온다. 그래서 우리는 어른이 됐으면 우리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이 이런 걸 가르쳐 주는데 신인이 도둑놈이다 이러면 되나? 내한테 제일 안 어울리는 말이야. 뭐 있으면 남 주다가 볼일 다 본 사람이 나야. 퍼주다가 볼 일 다 봤어. 아 내가 저 대장 성경하고 불교성전 돌린 것만 해도 나는 재벌이야. 그거만 했나? 무료급식 55년 했지? 그것만 했어요? 뭐 우산 노놔줬지. 농어촌 봉사했지. 교도소 봉사가 얼마를 많이 했는데. 그래 안 그래요? 봉사로 한평생 보냈어. 또 월남에 가라고 그래서 또 월남 가서 또 1년 반 동안 죽다가 왔지. 안 죽고 왔으니까 다행이지. 아 내가 여 앉아서 있는데 옆에서 폭탄이 터져 가지고 내무반에 있는데 옆에 이발소가 옆에 있는데 그 폭탄이 터져 가지고 4명이 죽었어.

그리고 나는 어디에 있었어? 월남에 도착한 날 보충대에 있었어. 보충대에 있다가 발령을 받아야 될 거 아니야? 보충대에 가서 잠을 자고 있는데 귀국하는 애들이 머리를 깎고 있는 거야. 귀국 장병들이 머리를 깎고 있는 그 이발소에 폭탄이 떨어졌어. 그래 4명이 죽어 버렸어. 근데 나는 안 죽었지. 그렇잖아? 그게 불과 얼마 사이가 아닌데 바로 같은 건물이니까. 기가 막히잖아? 그러니까 언제 날아갈지는 몰라. 거길 가서 살아왔지? 그게 월남 전쟁터야. 그게 비 그 비폭 뭐라 그래 그거? 하도 오래돼 가지고. B 40인가 그 폭탄이 있어요. 그게 날아갈 때만 소리 나지. 그다음에 소리가 안 나. 가만히 있는데 뭐가 아무 소리 신호도 없이 꽝 터지면 그게 B 40인가 그래. 그 개인들이 가지고 쏘는 거야.

개인들이 가지고 쏘면 그게 어디로 날아가서 그 떨어져. 박격포 비슷해. 그게 날아와 가지고 내일 귀국할 장병이 육군 병장 4명이 죽어 버려. 백마 사단사령부 안에서. 그러니까 뭐 어디도 안전한 데가 없어. 그래서 그거 갔다 왔죠? 그게 다 국가에서 시켜서 한 거야. 그러니까 그런 좋은 일을 해서 훈장도 받았잖아? 그럼 그런 사람을 뭐 도둑이니 뭐 뭐 뭐 성추행범이니 이래 싸면 되겠나? 내가 무슨 여기 이 안에서 그랬다는 거야. 이 안에서 내가 뭐 어디 호텔에서 그랬다면 또 몰라. 오케이 내 이야기는 담뱃불 조심하자 이야기입니다. 내가 담배꽁초 버리면 다른 후손들도 따라서 해요. 따라서 하니까 불 난리 날 수 있죠?

근데 이번에 지진 난 거 봤죠? 미얀마 어디야? 미얀마에서 지진이 났는데 7.7이면 세계 최고야. 세계 최고 지진이 났단 말이야. 거기서 몇km 떨어져? 천km. 미얀마에서 지진 난 데서 태국에 빌딩 하나 무너졌지? 그게 거리로 천km 떨어진 거야. 여기서 동경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빌딩이 30층짜리가 폭삭 주저앉아 버려. 이야 무슨 미국에 쌍둥이 빌딩 내려앉는 것처럼 먼지가 이게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흔들리더니 그냥 없어져 버려. 방콕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그런데 또 중요한 것은 그거는 무너졌는데 안 무너진 건물들이 위험하다는 거야 또 이게. 안 무너진 건물들이 혹시 들어갔다가 이게 흔들. 기스 갔는데 안 넘어졌다 뿐이지 이게 믿을 수가 있나?

그래서 방콕 아파트 사람들이 지금 잠을 못 잔다는 거야. 밤중에 이게 와르랑 할지 어떻게 알아? 알았죠? 그 한반도에 그런 지진이 한번 나 봐. 한반도 전체 아파트 건물은 다 새로 지어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풍전등화 앞에 서 있지? 우리의 생존은 말이야. 백궁에서 쥐고 있어. 이거 한 번 흔들어 버리면 끝나는 거야. 아무리 여러분 건물 많이 지어놔 봐. 그냥 엿가락처럼 다 무너져 버리면 그 많은 서울 시민이 어디로 갈 거야? 신인을 자꾸 그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몰면 안 돼. 신인이 와 있는 이유가 있어요. 절대로 함부로 신인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내가 요런 말 하는 데는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는 거야.

우리 레벨 제일 많이 올라간 사람이 얼마라고? 1100억무죠? 내가 준 거는 100억무 정도도 안 돼요.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 준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봐서 레벨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는 거야 지금. 그래서 나도 레벨을 올려 주고 있죠? 내 보고 너무 레벨을 적게 준대 백궁에서는. 참 내가 그래서 요새 레벨 좀 올려 줬죠? 근데 내보다 천 배 더 올려 주는 거야. 백궁에서는. 내가 한 100억무 줬나 아무리 많이 줘도. 근데 오늘 테스트해 보니까 무극대도 의장님이 1100억무. 그다음에 대구에 이명부가 1100억무. 공동 둘 다 1위야. 여자 1위 남자 1위. 아이고.

우리 저 경비가 고진원 경비가 옛날에 마태였거든. 경비가 750억무 750억무. 뭐 이게 내가 경비한테 레벨 준 적 있나? 없어요. 근데 레벨이 그렇게 올라가 있잖아? 고생하거든. 고생하고 일을 많이 하니까 레벨이 그리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하늘궁을 위해서 좋은 일만 하면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근데 내가 주는 거보다 한 천 배 정도 올라가요. 여러분 여기 오늘 한번 강의 들으러 왔죠? 그럼 레벨 내가 주는 거는 백무 아니 뭐 만무 정도 주잖아? 만무 정도 주는데 한 몇만무 주겠지? 뭐 이래저래 한 몇만무를 한 5만무 받아 갈 거야. 직접 오면은. 그런데 레벨 저기서 주는 거는 몇십억무를 줘. 엄청나죠? 그렇게 레벨을 준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주는 거에 천 배 정도는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번 하늘궁에 오면은 그만큼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나는 아주 적게 주는 거야.

왜냐하면 나는 전체를 평가해서 줄 수가 없어. 근데 백궁에서는 여러분 하는 행동을 현미경 보듯이 보고 있어. 오늘 머리카락이 6개가 빠졌구나.
쟤는 머리카락이 30개가 빠졌구나. 다 보고 거기다 이걸 주거든. 그런데 주는데 나는 그걸 일일이 할 수가 있나? 그러니까 나는 그냥 내가 한꺼번에 그냥 만무면 만무 뭐 이렇게 주지. 이거는 레벨 적게 주는 거야.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있어. 그럼 나중에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몇 년 전에는 레벨 1무를 안 줬어요. 레벨 만 그냥 이만. 홀숫자로 줬지? 이게 이제는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급사 그 비행기가 처음에는 평지를 다닐 때는 조금씩 뜨지? 나중에는 높이 떠버려. 끝.

나의 갈 길이 가는 길이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니 어지럽게 걷지 말고 바르게 걸어라 그러셨습니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 담배꽁초 특이한 정책을 신인님께서 또 내주셨습니다. 신인이시기에 그런 특이한 발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부터 질문 시간인데요.

몇 년 안 있으면은 이걸 또 정책으로 하게 돼 있어. 이거 공약할 수밖에 없어.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신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야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식물과 인간의 차이를 통해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우선 식물을 키우는 경우입니다. 신인님의 자서전에서는 7살 때 어느 탁발승이 이렇게 말해 주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공자와 석가를 낳은 어머니도 모두 일찍 떠나셨느니라. 그래야 더욱 큰 고통 속에서 강한 열매가 되는 거란다. 큰 나무에서 씨앗이 태어날 수는 있어도 큰 나무 바로 옆에서 자란다면 그 씨앗은 큰 나무가 될 수 없단다. 큰 나무와 붙어 있는 작은 나무는 햇볕을 볼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즉 큰 나무 옆에 작은 나무는 크게 자라기 어렵다는 맥락에서 부모 곁을 일찍 떠나야 한다는 신인님의 신명을 강조한 말씀인데요. 한편 인간을 키우는 경우 2025년 1월 초 말씀에서 이렇게 알려 주셨습니다. 인간은 큰 인간 밑에 있어야 성공한다. 성공하려면 큰 인간을 만나야 한다. 일반 인간들은 저희가 아이를 키울 때 크고 좋은 환경 하에서 키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락한 환경에서 벗어나서 강하게 키우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나무는 큰 나무 밑에 있으면 안 되고 사람은 큰 사람 옆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큰 사람 옆에 있더라도 그건 좀 커서 있어야지 성장하는 동안은 고생을 좀 하는 게 좋죠? 그래서 부모가 어릴 때는 큰 나무야. 근데 부모를 제거해 버려 신인한테. 그래 안 그래? 부모를 제거해 버리면 이거는 보호하는 자가 없는 사람이 되는 거야. 더군다나 전쟁 중이야. 6.25 사변 그때 내가 태어났잖아?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 전쟁에다가 부모 없는 애가 길바닥에 깔려 있어. 그러니까 고아원이 무진장 많이 생겼지. 그런 애들이 너무 많은 속에서 자죠.

그러니까 신인은 그런 시기에 딱 지구에 와. 와서 성장하죠? 근데 알아놔야 될 거는 나무는 땅에다 뿌리를 박아. 근데 인간은 뿌리를 어디다 박아야 될까? 하늘에 박아야 돼. 인간하고 나무 식물의 차이는 식물은 이동이 안 돼. 절대 이동이 안 돼요. 자기가 한 번 뿌리를 내려 버리면 그 땅이 땅하고 이혼할 수 있나? 나무 업자가 와서 뿌리 뽑아가기 전에는 이동이 안 되지.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한계점이 분명해. 지역 이동이 안 돼. 근데 인간은 이동할 수가 있죠? 큰 나무 밑에 있다가 작은 나무 밑에도 올 수 있고. 그런데 나무는 하늘만 보고 자라면 돼. 지가 자라고 싶은 만큼 자라면 끝나요. 근데 인간은 자라고 싶을 때는 자기를 내려가야 돼. 인간은 높아지고 싶으면 자기를 낮춰야 되는 거야.

반대야 반대. 나무가 지가 자라고 싶다고 밑으로 내려가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근데 인간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강할수록 밑으로 내려가야 돼.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높은 빌딩을 짓고 싶으면 지하실을 그만큼 파야 돼. 높은 빌딩만큼 지하실이 들어가야 높은 빌딩이 유지가 되는 거와 같아. 내가 높은 꿈이 있으면 반드시 그만큼이 내려가야 돼 밑바닥에. 가서 밑바닥 생활을 봐야 그 사람이 올라가서 흔들리지 않아. 그냥 부모덕으로 그냥 승승장구해서 올라갔다. 어느 날 갑자기 실업자 되면은 서울대 나와 가지고 일찍이 승승장구하다가 폐인된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 많아요.

왜 그러냐? 지방 대학 나온 사람은 부자로 떵떵거리는데 서울대 나온 사람은 이거 학벌만 믿고 있다가 비참하게 되는 사람 많아요. 이게 뭐야? 올라가는 것도 지가 올라갔어야 되는데 부모 덕으로 올라갔잖아? 부모덕으로 올라갔는데 고생을 안 해 봤네. 그런데 부모가 돌아가네 중간에. 그다음에 봉착하게 되네. 여기서 망하는 거야. 그래서 사람은 높이 올라가고 싶으면은 그만큼 고통을 겪고 땅바닥에 기어야 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게 식물과 차이점이야. 인간은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밑으로 내려가야 돼. 자신을 낮춰야 돼. 교만이 없어야 돼. 겸손해야 돼. 이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올라갈 수가 있어.

근데 내가 높은 이상이 있다 해서 그냥 나는 남보다 잘 났어. 사람 무시하고 싹 무시하고 나는 공부 잘해. 나는 우리 반에 1등이야. 이런 인간은 안 되는 거야 가 봐야 나중에 뭐 되겠어? 판 검사 변호사밖에 더 되겠어? 그 인생의 성공이 아니야. 그거는 맨날 남의 사건만 붙들고 살아. 남의 자기하고 관련 없는 사건만 붙들고 그 맨날 그 결과에 매달려서 쫓아다니다가 인생이 끝나. 그래 안 그래? 자기 뜻하는 일을 할 수가 없어. 전혀 공부는 잘하고 자기는 집안은 좋은 데서 공부했을 텐데 기껏 된 게 맨날 남의 사건 남의 이혼하는 거 뭐 남의 사기 당한 거 뭐 이런 거에 매달려 가지고 지 것도 아닌데 그거 매달려가지고 한평생을 보냈다. 그럼 예술가가 볼 때는 한심스러운 거야.

그림 한 장에도 지가 촥 그리면서 사는 예술가 아트리아에서 좋은 화들 그림이나 그리고 평생 지 하고 싶은 거 하는 사람이 바라볼 때는 저거 왜 판검사 돼가 왜 저러고 있노 저거? 왜 지 사건도 아닌데 남의 사건 자기 사건만 들여다봐도 어려운데 왜 남의 사건 가지고 평생 저 들어가 가지고 헤매고 있노? 불쌍하잖아? 그렇죠? 그래서 공부 잘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소신이 높이 가고 싶은 자는 낮춰야 돼. 자기가 그만큼 낮아져야 돼. 그러면 올라갑니다. 누가 올려 줘? 하늘이 올려주는 거야. 자기를 낮추는 사람만 올려 주지. 자기를 나무처럼 올라가고 싶어서 올라갔다가는 탁 꺼지면 내려 버려.

그러니까 그 반대를 알아야 된다는 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성공하고 싶으면 니 미국 사람들은 자기 아들이 아이 아빠 나 나중에 공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가가 될 거야. 그래? 그럼 니가 한번 해 봐라. 그래 갖고 고등학교 때부터 돈 안 줘. 맞아 맞아. 지가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돈을 어떻게 버는 건가 해 봐. 그다음에 이게 대학생 때 돈 쓰는 게 달라져. 내가 가서 일주일 일해 봐야 요거 나오는데 아무리 좋은 물건이 있어도 안 쳐다봐. 미국 애들이 그래요.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아버지가 있을 때 배워.

근데 우리는 아버지가 있을 때 있는 대로 다 도와줘. 그래 놓으면 나중에 이놈이 어떻게 되노? 아버지가 없을 때 못 살아. 맞아 맞아. 근데 미국 사람들은 아버지가 있을 때 애 고생을 시켜 가지고 아르바이트를 시켜 부자인데도. 그러면서 니 스스로 아버지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니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내가 있을 때 터득해라. 맞아 맞아. 이래서 그 애들이 자립 정신이 강한 거야. 근데 우리나라 애들은 아버지 어머니 있으니까 아 얼씨구나 절씨구나 이러고 있다가 교만 방자해 가지고 말이야. 남한테 서빙 하나 하는 것도 잘 모르고 인사도 안 하고 말이야.

이렇게 교만하게 크면 나중에 망하겠지. 망하는 지름길이야. 그래서 식물을 보고 배워야 돼. 식물은 땅으로 내려간 만큼 올라가. 사람도 식물처럼 땅으로 내려간 만큼 낮춘 만큼 높은 빌딩을 지을 수 있어. 맞아 맞아. 그런데 단층 짓고 사는 사람은 지하실 안 파도 돼. 맞아 맞아. 근데 200층 지을 빌딩 지을 사람이 땅속으로 10층 20층은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래야 빌딩이 말뚝 박아 놨듯이 서 있는 거야. 밑에가 없어 봐. 너무 바람 불면 그 빌딩 넘어져 버려. 그래서 성공하고자 하는 자는 아래를 깊이 깊이 내려가야 돼. 자기를 엄청 낮춰야 돼.

내가 버스 조수 할 때 주인집 딸이 있다고 그랬지? 아우 같은 나이인데 걔는 교복 입고 학교 갈 시간에 나는 뭐 버스 조수하고 있지? 나는 그때 학교를 못 다녔으니까. 세상에 그거 맨날 쳐다보면 속이 터져 안 터져? 터지지. 그래도 나는 그 애보다 공부 더 열심히 했어. 버스 안에서 밤에 잘 때 왜 불을 들고 다녀? 불 켜 놓고 공부하고. 버스 고치고 또 시간 나면 공부하고. 그리고 그 의자에 드러누워서 이불 덮고 자다가 나중에 불이 나서 도망갔지? 그거는 그 집 딸이 나한테 좀 잘해 줄 만하니까 도망을 가게 만들더라고. 잔인하기도 이루 말할 수가 없어. 내가 다 속셈을 다 알아.

백궁에서 왜 그런지 내가 다 안다니까. 그런데도 내가 뭐 피할 수가 있나? 내 마음대로 안 돼요.
내가 신인인데 내 마음대로 안 돼. 그럼 백궁 가서 야 느그 왜 그 따위로 하냐?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몰라. 뭐 좀 될 만하면 이건 뭐 내쫓아 버려. 뭐 무슨 답을 제대로 했나? 사람은 나무하고 달라요.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습니다.

천도재와 제사 기도는 위로만 줍니다. 신인님 모든 행동은 법도에 맞으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지금은 심판때로 동물 소로 갈 운명의 우리들 간택되어 모인 초종교 하늘궁의 축복 명패만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이는 조상님께 효도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지식을 주는 종교는 다 타락하였고 노다지 광맥밭 신인님 계시는 하늘궁 머지않아 전 세계인이 공식적으로 알아보고 인산인해를 이룬다 합니다. 신인님 명령으로 하회 마을 화재 화회 불이 돌아가는 기적이 있었습니다. 공무원 기자들은 평생 봉사만 하신 신인님 전생 예수로 차별 없이 불교성전 보급, 무료급식, 세금 납부 및 하늘 내린 정책 알리는 선거 출마로 훈장 주어야 하나 도적과 함께 모함한 자들은 사필귀정으로 정리될 것입니다.

우리는 죽는 죽는 찰나도 신인님 의지하여 고통 없이 아름답게 천국 간다 합니다. 질문입니다. 혹생혹사(或生或死) 개속신인소유(皆屬神人所有) 향일규(向日葵) 해바라기처럼 사나 죽으나 신인 바라기 해야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두 번째 여성 여성의 상상불가(想像不可) 미에 대하여 남성들의 미는 무엇입니까? 신인님

그거 참 질문이 그 그러니까 참 신인 질문은 좀 상당히 쉽죠? 굉장히 쉬운데 요걸 내가 탁 줄여서 또 이야기를 해야지. 내가 테레비에서 간미연을 봤지. 보고 내가 비명을 질렀지. 어머 쟤 저 사람 좀 나오게 해 봐. 그래 봤지. 누군가 알아봐. 그러니까 간미연이지. 그게 내 동생이야. 2천년 전에 그게 내 눈에 보였지? 간미연이가 2천 년 전에 신인님의 동생이었습니까? 해 봐. 옆 사람 잡고. 맞죠? 그러면 2천 년 전에 그 간미연이가 내 동생 야고보야 야고보야. 그러니까 요셉이 낳은 아들 중에 나는 그 아들이 아니지? 나는 그 집안에 마리아한테서만 태어났지? 저 최한테서 태어났지?

그런데 그 요셉이 마리아를 우리 어머니를 만나서 첫 번째 낳은 애가 야고보래요 야고보. 내 동생이야. 근데 이건 나도 요셉 밑에서 낳았지만 요셉이 임신시킨 게 아니라고 나와 있지? 나는 성령으로 잉태됐다고 그랬지? 그러면은 그 야고보를 테레비에서 본 거야 내가. 딱 보더니 내가 얼굴도 요만하게 나와. 열 명 서 있는 한쪽 기둥이 최 이사가 알지? 내가 보는 순간에 비명을 질렀지. 비명 질렀어 안 질렀어? 질렀지? 어머 쟤 내가 쟤가 어머 쟤가 웬일이야 내가 이랬지. 근데 걔가 노래 부르는 것도 본 적도 없고 나는 얼굴 처음 볼 때야.
딱 보는 순간에 그게 내 동생이야. 야고보야. 그렇지? 그래서 나는 그걸 알아본 거야. 여러분한테 함부로 이야기는 안 하지만 그게 야고보야.

근데 걔가 지금 그 간미연 씨가 결혼해서 5살 밑에 사람하고 결혼했지? 근데 그 애 이름이 뭔지 알아? 바울이야 바울. 바울이라니까. 4대째 집안이 목사 집안이래. 기독교 집안이래. 어머 그 그 애가 5살이 적은데 감미안하고 결혼했지? 그럼 간미연은 뭐야? 간미연은 또 기독교야. 이게 이 천년 전에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야 여기도.
신기하죠? 그래 내가 테레비의 여자를 보고 그렇게 놀란 거는 최 이사가 처음 봤어. 그게 최 이사의 최 이사가 낳은 첫 번째 아들이야. 두 번째 아들이야. 최 이사가 낳은 게 나고 첫 번째 낳은 게 마리아가 잉태해서 낳은 게 내고 저 최 이사가 두 번째 낳은 애가 야고보야. 그 최 이사가 그 여자를 보더니 우는 거야 또. 눈물을 흘리는 거야. 그거 왜 그럴까? 2천 년 전에 자기 자식을 보는 거야. 이 양자의 세계가 있단 말이야.

내가 그걸 탁 보는 순간에 어머 저 저 여자 저 여자 누구야 내가 딱 이랬지. 그런데 그 여자가 뭐 유난필떡스럽게 보였나? 10명의 가수가 여자 가수가 나오는데 한쪽 귀퉁이 서 있었어. 얼굴도 쪼끄맣게 보였어. 근데 그게 2천년 전에 내 동생이라는 걸 탁 알아내잖아? 이 세계가 있단 말이야. 이 영적인 세계가 이게 전부 얽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이스라엘에서 끝나야 되는데 전부 여기 온 거야. 야고보도 여기 와 있고 12제자 여기 다 와 있어. 기가 막히잖아? 그럼 여기는 여기는 마지막 심판하는 데야. 다 왔고 이 사람들은 천국에 1차 보내. 그다음에 천국 갈 사람들이 몰려오겠지? 천만 명이 몰려오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지금 보이는 것만 바라보니까 이 세상이 머리도 아프고 복잡하고 이래 보이지만 이 세상은 얽혀 있어. 인연인과 윤회 방편으로 얽혀 있죠? 전부 얽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혈육이 저렇게 나타나도 몰라. 나는 알아봤죠? 그래서 나는 영안이야. 여러분하고 다르죠? 저 최 이사가 내 나를 낳아 준 어머니지만 오늘 테스트하니까 레벨이 얼마였지? 570 570억 낮지. 낮지. 대구 그 여자보다 절반 절반이란 말이야. 내가 레벨 올려 주나? 내가 레벨 주는 일이 없어. 그런데도 하늘에서는 저 하는 업무 저 일 때문에 570억무 들어갔지. 그런데 의장님은 두 배야. 1100무야 1100억무. 그렇잖아?

이렇게 내가 가까이 있다고 내가 레벨 주거나 천국에서 레벨을 많이 준 거 아니야. 여러분이 한 만큼 정확하게 들어가. 지금? 고진원이하고 저 최서진이가 레벨이 똑같아. 얼마? 고진원이가 얼마야? 570억무. 고진원 500 저기도 570억무. 둘이가 똑같아. 그다음에 빛나는 그거보다 한 절반 정도 떨어지고 같은 또 부부라도 여기는 또 옛날에 도마야 도마. 내가 죽어 내가 다시 부활했을 때 내 옆구리에 와서 손으로 만져 본 사람. 그러니까 내를 맨날 만지는 일을 많이 해 줘. 거짓말이 아니야. 결국은 말이야. 다른 다른 제자들은 안 만져 전부. 근데 쟤만 와 가지고 말이야. 나는 만져 보기 전에 못 믿겠다고. 그러더니 옆구리 만지고 뭐 여기 만지고 다 만지더니 요새 와서 만지고 있으니까. 빛나 빛나가 좀 그래도 그 옆에서 좀 봉사를 해 주지? 뭐 아니 뭐 물도 주고 이렇게 봉사하잖아? 뭐 꼭 뭐 저 저 뭐 그 상당히 그게 유사하지? 그때하고 좀 그런 게 있단 말이야.

여기 전부 여러분은 현재의 눈으로만 보면 안 돼. 몇천 년 전부터 연결이 돼 있는 이 인과관계가 다 오늘의 여러분들이 천국 문 앞에 도착한 거야.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광체 들어가라 하면은 사람을 살리고 또 그것이 영능력입니다. 또 남한테 잘 어려운 사람들은 광체 들어가서 에너지 넣어 주고. 그런 힘도 있고 하늘의 권능을 여러분들이 일부 가지고 있죠? 여러분들 하늘의 권능도 가지고 있고 그런 것이 옛날에는 없었는데 내가 넣어 줬지? 이와 같이 지금 이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어떤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어서 와 있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소홀히 대해서는 안 돼. 그래서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는 것은 진인님이 질문하는 것은 진인 이리 나와 봐요.

백궁에서 우리 진인한테는 레벨을 얼마 줬나 보자. 나는 진인한테 레벨을 준 게 별로 없어요. 그렇잖아? 그렇다고 뭐 우리 어머니 묫자리 간 사람도 아니고 레벨 레벨 총 레벨 총 레벨 500억무 6000억무 (안 떨어짐) 그럼 내가 이거 밤새도록 해야 되나? 내가 진인이라고 했을 때 무슨 왜 저 사람이 진인인가 여러분 그랬지? 무한대로 계속 레벨을 주는 거야. 백궁에서. 그 여러분하고 달라 안 달라? 근데 내 보고 레벨을 달라는 소리 한 번도 안 해.

그러니까 진인은 인간들과 레벨이 달라. 벌써 올라가 있죠? 진인은 한번 보자고. 1조무 1조무 (안 떨어짐) 있나? 이거는 밤새도록 해도 이 레벨을 찾아낼 수가 없어. 그게 진인이야. 근데 레벨이 높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뭐 900억무가 1등이라고 그러잖아? 진인은 예외로 해야 돼. 레벨이 무지무지하게 밤새도록 해도 올라가. 그래서 내가 진인을 알아봤어 안 알아봤어? 내가 진인이라고 할 때 여러분 저 사람이 무슨 진인이야 그러죠? 저기는 레벨 얼마 안 돼. 자 저기 집 레벨 집사람 레벨 집사람 레벨. 이름 대야지. 조승리 레벨 조승리 손가락 이렇게 붙여. 여기에 붙여. 끄트머리 붙여. 조승리 레벨 500억무 660억무 (떨어짐) 650억무지? 그러니까 최 이사가 몇이었지? 570억무. 조금 높지? 그 차이란 말이야 다.

그런데 진인은 왜 신인님이 저 사람 보고 진인이라고 그랬을까? 여러분 그랬지? 레벨이 밤새 해도 안 돼. 숫자를 자 봐. 막 어마어마하게 높은 게 무한대무야. 레벨 무한대무 이게 레벨의 끝이야. 무한대무 떨어지나?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인 단계에 올라가면 백궁에서 레벨을 무한대로 주는 거야. 진인 단계. 그러니까 그거는 현생에서는 안 돼. 그런데 여러분은 다음 생이 없어. 천국이야. 그러니까 이 진인은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해가 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진인의 진인의 단계라는 것은 레벨을 논할 수가 없어. 들어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백궁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데 진인의 단계에는 여러분 같은 레벨 단계가 끝이 없이 올라가 있다는 거. 그럼 저 분은 백궁 가서 무한대로 돌아다녀도 또 레벨이 달아 없어지지가 않아. 여러분 레벨을 쓰면 없어져. 그 레벨이 없어지나? 안 없어지지. 그럼 천국 가면 얼마나 대단하겠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신인하고는 신인에 밑이지만 신인은 레벨을 주는 자고 저 받는 사람이지만 레벨이 무궁무진하다는 거. 밤새도록 해야 돼. 확실히 다르죠? 자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 잡아. 진인의 레벨 진인의 레벨 무한대무 무한대무 떨어지나? 안 떨어져. 무한대무야. 그러니까 레벨이 써도 써도 안 없어지고 영원히 백궁천국 가면 영원히 쓸 수 있는 레벨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내가 왜 진인이라 하는지 알겠죠? 내가 딱 보니까 진인이야. 강증산 석가모니 다 지냈던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신인이 딱 알아봤잖아? 저 사람을 진인이라고 말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가 신이야. 맞아 맞아. 그럼 저 사람한테 레벨을 가지고 경쟁할 자가 없어 이 지구상에. 그래서 내가 진인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제 알았지?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는데 이제 요새 레벨을 확인시켜 주는 때야. 이제 알겠죠? 그 넘을 수 없는 산이 있어. 그게 저 진인이야. 넘어갈 수가 없는 산. 저 옆에 와이프가 있지만은 진인한테 괜히 뭐라고 쌌다가는 암이 걸려. 암이 걸린다니까. 그러면 또 또 암이 걸려서 가면 또 여자가 또 바뀌어. 안 가지도 않아. 아예 달라들 생각하지 마. 재밌죠? 그러니까 예외적인 사람이 있다는 거. 그게 진인이야.

그러니까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게 아홉 번째 인간으로서의 완성 단계. 재밌죠? 진인이 누구라는 걸 내가 답을 해 줬지? 그러니까 진인 저런 사람이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자격은 내 밖에 없어. 저 부인은 맨날 얻어 터지다가 볼일 다 봐. 뭐 때린다는 게 아니라 말로 꺼내면 뭐 그냥 본전을 못 찾아. 이긴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밑지는 거여. 백궁에서 레벨이 레벨이 올라갈 레벨이 스톱한다니까 달라들면. 뭐 그렇잖아? 저 저 일을 많이 했으니까 레벨을 많이 올려 주려다가 진인한테 달라들면 레벨이 스톱해 버려. 여러분들도 이제 진인한테 함부로 달려들면 안 돼.

여러분들은 레벨이 계속 들어가고 있고 레벨 단계는 일단 벗어나 있는 사람. 이게 백궁의 질서는 이게 누구도 바꿀 수가 없어요. 다 질서정연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은행에 있는 통장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나? 못 가져가지만 이 레벨 통장 가지고 천국 가는 거야. 근데 그 레벨 통장에 만땅고가 된 사람이 저 저 진인입니다. 바라볼 수도 없는 단계야. 바라볼 수가 없는 단계. 키 키가 작다고 얕보면 큰일 나. 전부 우리는 위장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은 전부 위장된 상태야. 그렇지 않으면 딴 사람들한테 사악한 것들한테 여러분이 여기 올 수가 없으니까. 마누라로 위장되고 가난병이로 위장돼 가지고 여기 온 거야. 과부로 위장돼 가지고 온 거야. 신랑이 있으면 못 가게 하니까. 또 못 가게 하는 사람은 또 갑자기 또 가는 수가 있어. 어쨌든 여러분들은 위장해 가지고 와 있는 거야.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변장돼서 와 있는 거야.

또 질문하세요. 아 남성미. 천국에 가면 여성들이 지금 우리 지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이 어느 나라의 여성이지? 페르시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야. 페르시아 여자들이 그렇게 이뻐요. 왜냐하면 그 중동의 여자들 보면 눈썹 눈썹이 속눈썹이 여러분보다 한 5배로 짙어. 그리고 속눈썹이 길어. 왜냐하면 거기는 사막 바람이 많아서 낙타 눈썹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눈썹 아래 눈썹이 땀이 많이 나니까 윗눈썹이 길어지고 속눈썹은 모래가 많이 날아오니까 또 길어져. 그러니까 아라비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라 부르지? 그렇게 몽안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

이렇게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오줌이 나올 정도야. 얼마나 이쁜지 정신을 놓칠 정도란 말이야. 그런 미인들이 있는데 마음씨도 순수해. 마음씨도 여자들이 그 얼굴만큼이나 순수해요. 뭐 얼마나 뭐 이 한 남자한테서 그냥 한평생을 살아. 다른 남자한테 가면 사형이야. 뭐 그렇죠? 그렇게 사는데 굉장한 그 미인들이 있어. 이 여자들은 백궁에 가면 얼굴도 아니야. 꿈속의 여자들도 얼굴도 아니야. 그렇게 이쁜 여자들이 수두룩하죠? 여러분이 그런 얼굴로 바뀌어 버려. 그럼 여러분들이 진주에 있는 내 지지자가 전화가 왔는데 할머니를 요양원에 입원시켜 놨는데 친할머니인데 나이가 많아요. 90이 넘은 할머니인데 맨날 매일같이 가서 할머니를 운동을 시킨대. 시간을 내 가지고. 근데 이 여자가 마흔몇 살이더라고.

내 지지자인데 아 신인님 요양원에서 매일같이 못 오게 한대. 우리도 요양원 하잖아? 그래서 왜 그래 그러니까 다른 환자들하고 너무 차별이 생기니까. 다른 사람은 오지도 않는데 얘는 맨날 와서 이 이 여자는 할머니 운동을 시키는 거야. 할머니를 이 뭐야? 케어를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데리고 가라고 그런대. 할머니 왜 매일같이 오냐는 거야. 좀 불편하겠지. 그렇잖아? 그런데도 이 이 여자는 손녀는 자기 할머니한테 매일 가서 할머니 다리 운동 시켜야 된대. 안 그러면 할머니가 병신된다는. 못 걷는다는 거 아니야? 할머니 좀 걷게 하려고 막 그렇게 가는데 너무너무 효녀야.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인데 그거를 그렇게 병원에서 요양원에서 싫어하는데도 계속 간대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데리고 가라고 그랬대. 왜? 다른 사람들 환자도 있는데 그 할머니가 자꾸 들락거려 쌌고 이러니까 이게 보기가 안 좋다고 일로 오시면 되지. 일로 오시면 매일 올 수가 없잖아 또. 그 살림을 하고 있으니까. 근데 자기는 시간 내서 매일 가서 할머니를 보려고 하는데 상당히 지금 괴롭다고 신인님 어떻게 했으면 좋겠네? 그래 내가 원장한테 가서 이야기하고 계속 다니라고 그랬지. 그랬지? 그런데 할머니가 집에 있을 때보다 몸이 더 안 좋아지는 거야. 그럴 거 아니야? 아무래도 그 요양원에 있으니까. 못 움직이게 하고 막 이러니까. 그래서 참 그걸 보고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고자 하는 것은 우리는 천국 가기 전에 요양원을 거쳐야 된다 누구나 다.

그 여러분 앞에 요양원이라는 걸 거치지 않으면 자식하고 원수가 돼. 자식은 출근해도 뭐 부부가 같이 벌어도 밥을 못 먹는데 거기 가서 들어 앉아 있을 거야? 몸은 못 움직이지. 누가 거늘어 줘야지. 그렇다고 월급 쥐꼬리 만큼 받는데 사람 두고 할 수도 없고. 좀 그런 게 있지? 그래서 우리는 지금 늙으면 우리는 요양원이라는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인생이. 참 열심히 산 대가가 그 요양원에 와서 손자도 마음대로 손녀도 못 보고 와서 같이 좀 운동하는 것도 못하게 하는 이런 형편이잖아? 우리도 요양원을 하니까 그런 게 있죠?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참 안타깝고 여러분의 인생이 지금부터는 요양원을 어디 어떤 요양원을 가야 되느냐 정해야 될 때가 다가오고 있어. 그 얼마나 무상해? 그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크게 기대를 하면 안 돼. 백궁에 천국에 여러분 기대해야 돼.

그래서 참 천국 가는 희망은 우리가 이제 제대로 딱 가지고 있으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가능하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우리 하늘궁 요양원으로 오면 되잖아? 그러면 못 다니게 안 해. 나와서 강의 들으러 와. 그리고 하늘궁 요양원은 내가 매일 레벨을 넣어 줘. 맞아 맞아. 매일 레벨 넣어 주죠? 요 요양원 원장이 앉아 있잖아? 매일 레벨을 내가 넣어 줘요 매일. 그러니까 여기서 와서 놀고 여기 돌다가 또 들어가고 여기 와서 노래 부르고 아이고 뭐 최고로 좋지.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그리고 내가 또 있어. 또 진인 있잖아? 여러분한테 다 등불이 돼요.

그리 알고 마음을 든든하게 먹고 하늘궁 오는 게 최고로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또 하나 하늘궁 요양원에 누워 있는 거 하고 저 지방 요양원에 누워 있는 거 하고 레벨이 같을까? 완전히 딴판이야. 여기는 백궁에서 올려 주는 게 엄청 올려 줘. 하늘궁 요양원에 있는 사람. 내가 하루에 하늘궁 요양원에 있는 사람 매일 5만무 넣어 주지. 매일 오만무 넣어 줘. 왜? 전부 환자니까 레벨을 많이 줘야 돼. 아픈 사람 내 레벨을 많이 넣어 주죠? 5만무만 들어가면 다 좋아져. 그러면 5만무씩 주니까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주고 있어. 그럼 하늘궁 요양원이 좋아 안 좋아? 좋지? 또 내 보고 싶으면 나와서 얼굴 앞에 오면 되는 거야.

신인을 직접 실물로 본다는 거. 그래 안 그래? 또 여기 오면 또 진인도 저렇게 보여.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진인을 알아본 사람은 내 뿐이야. 내가 옛날에 진인을 처음 보자마자 진인이라고 그랬잖아? 근데 테스트해 보니까. 맞아 맞아. 진인이에요. 레벨이 무한대로 들어와 있는 사람이야. 줄 것도 없어. 내가 요새 이제 슬슬 밝히죠? 간미연이가 누군지 밝혔죠? 그러니까 이제 간미연이 음악을 들으면서 가만히 저 요셉의 딸이야. 처음에는 나한테 대들었어. 아 형님 왜 그래 미친 짓하고 다니냐고?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내 온 동네 사람하고 같이 한 패가 돼 가지고 내 욕을 하고 막 달려들고 막. 저 마리아 저 최서진한테 가서 막 엄마한테 일러 가지고 저 형님 저 미쳤어 어떡하면 좋으냐 쌌고 그러다가 나중에 내 제자가 됐어. 알겠지? 야고보야. 그 야고보가 간미연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기독교 믿는 사람한테 끌린 거야. 신기하죠? 바울한테 끌렸어. 참 이상하지? 그러니까 이 이런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 볼 줄 알아야 돼.

여러분이 저 양반이 진인인지 알았나? 내가 진이라고 하니까 뭐 저 뭐 키도 별로 안 큰 사람을 진인이라고 그러냐고? 알았죠? 여러분 지금 원효대사나 무슨 사명대사 나타나면 저게 무슨 원효대사야 이런다니까. 아주 시골 아저씨처럼 생겨 가지고 원효대사가 그냥 털털해. 똑 막걸리 좋아할 사람 같이 이렇게 생겼는데 그게 원효대사야. 그럴 수 있어요.

지금부터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이장현 천사님 신인님께서 어떤 분이시든 간에 레벨이 얼마 쌓였고 전생과 미래를 다 보시고 병을 진단해서 치유하고 공간 거리 중력 온도 상관없이 축복 백궁 명패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일을 아시고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차질 없이 해 나가시는데요.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알 수 있을까요? 이랬습니다. 이해를 잘 못하시겠다는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 요 부분 이거 지팽이 여기서 요 부분 시간과 공간이라 해 놨죠? 요 시간은 내가 여러분한테 타임머신을 보여 주지.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그 시간이 돼 안 돼? 여기 있는데 분명히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거야. 맞죠? 또 10살 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가죠? 뭐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가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우리 저 저 저 미국에서 온 우리 저 친구 이유석 이유석이 또 이유가 있어서 불려 나오는 거야. 이유석이가 이렇게 지금 현재 있죠? 이유석이가 엄마 배 속으로 들어가라. 지금 이제 엄마 뱃속이야. 여기가 어머니 뱃속이 됐다니까. 그럼 여기가 조금 전에 강의하던 공간이 아니야. 신기하죠? 쌍방이 되는 거야. 이유석이 뱃속인데 여러분하고 대화도 돼. 신기하죠?

그럼 이건 타임이 몇 살이지? 지금 37입니다. 37년 전으로. 아니 47입니다. 아니 거기서 꼭 10살을. 아니 아니 이거 봐. 상습적으로 10살을 줄였다는 소리야. 맨날 어디 가서 몇 살이야 그러면 아니 37입니다. 50대를 안 갈려고. 요즘 거짓말을 하다가 오늘 들통이 났어. 37살 습관이 됐지? 47 그러면 남성으로서는 좀 요렇게 됐다 이 말이잖아? 그러니까 37을 많이 써먹었구만. 그러면 지금 어머니 뱃속에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이 사람은 지금 어머니 뱃속이야. 자 어머니 뱃속에 이제 들어가 있거든. 자 어머니 뱃속에서 폐 폐 이제 이게 뭐야? 뱃속에 있는 태아 폐. (떨어짐) 폐 안 좋지? 이게 뱃속에 있을 때야. 지금 폐 지금 폐 (안 떨어짐) 좋죠? 그럼 이 폐가 언제 좋아졌는가 보자. 4살 때 폐 4살 때 폐 (떨어짐) 5살 때 폐 5살 때 폐 (안 떨어짐) 좋아졌지? 5살 때 폐가 좋아졌어.

그리고 10살 때 폐 10살 때 폐 (안 떨어짐) 20살 때 폐 29살 때 폐 (안 떨어짐) 30살 때 폐 30살 때 폐 (안 떨어짐) 40살 때 폐 40살 폐 (안 떨어짐) 계속 됐지? 그러면 이 사람 폐가 뱃속에 있을 때는 왜 안 좋았는가가 또 요 얼굴에 적혀 있어. 그러면 이거는 유전자를 보는 거거든. 그럼 여러분의 유전자를 보는 눈이 있나? 유전자가 몇 개지? 92자. 유전자가 92자는 이 어마어마한 숫자야. 인간이 헤아리기 불가능한 숫자잖아? 92자의 유전자가 이 몸 전체야. 그러면 DNA는 몇 개야? 1해 8400개. 염색체는 몇 개야? 아니 도대체 내가 맨날 가르키는 세포는 몇 개야? 100조개. 염색체는 몇 개야? 4600조. DNA는 몇 개야? 1해 8400경. 유전자는 몇 개야? 92자. 이거는 우리가 외우고 있어야 돼. 맨날 내가 가르쳐 주잖아? 아 참 그러면 이 많은 유전자가 그 폐를 그 시점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어떻게 유전자가 전달됐고 만들어졌는가 이걸 다 보고 있는 거여.

그게 영안이야. 여러분 그런 눈이 있나? 없고 이렇게 타임머신을 할 수 있나? 없어. 이런데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안티들이 있어. 신인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이거는 의학 의과대학에 박사 할아버지라도 이런 거 대화하나? 못 해요. 그 이전의 세계야. 가잖아? 그지? 30살 때로 가라. 폐 30살 때 폐 (안 떨어짐) 좋지? 맞잖아? 근데 하나 재밌는 게 있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 전립선 전립선 (안 떨어짐) 아주 튼튼하지? 지금 전립선 지금 전립선 (떨어짐) 반대가 돼 있지? 어머니가 줄 때는 아주 좋은 걸 줬는데 지금은 이거를 전립선이 지금 나이에 비해서 안 되는 거야. 나이에 비해서. 신인님 전립선 신인님 전립선 (안 떨어짐) 맞아 맞아. 나이가 77 80이야. 전립선 멀쩡하지?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그러니까 몸을 제대로 술 담배 안 하고 관리해야 되는 거야.

술 담배 안 한 사람이 전립선이 나빠질 리가 있나? 혼자 저 방에 독방에 갇혀 있는 사람이 전립선 나빠질 리가 있나? 그지? 자 오늘 이 과거로 가 봤죠? 과거로 가 보면 이거는 의학 의사들이 알 수가 없는 거야. 이 세계 알 수 있나? 그러니까 신인을 보고 가짜니 뭐니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뭘 가지고 신인을 평가하노? 뭘로 분석하노? 어 어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그래. 개미가 인간을 평가할 수 있나? 인간이 신인을 평가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선생은 초등학생을 평가할 수 있어. 초등학생은 선생을 평가할 지혜가 없는 거야. 맞아 맞아. 저 진인은 여러분을 평가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진인을 평가할 수가 없어요. 그 세계를.

자 전립선 고쳤지? 전립선 전립선 (안 떨어짐) 그럼 이거 고쳐 놨잖아? 자주 안 고쳐 주니까. 아 매일 우리가 고쳐 주긴 고쳐 줘. 근데 내가 전립선 물어볼 때는 오늘 고친 전립선이 아닌 걸로 나와. 오늘 다 온 사람들 고쳐 줬잖아?그런데 안 고쳐진 전립선이 나오는 거야. 보여 주는 거야. 자 어제 전립선 어제 전립선 (떨어짐) 그저께 전립선 그저께 전립선 (떨어짐) 계속 이랬지? 그렇잖아? 지금 전립선 지금 전립선 (안 떨어짐) 이거는 이제 내가 이제 고쳤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이 전립선이 고쳐지는데 이게 의학적으로 고쳐져 있거든. 조금 전에 안 고쳐져 있었다면 이게 왜 이렇게 했어? 내가 뭐 수리를 했나? 뭐 손을 댔나? 안 됐잖아? 그래도 미국에 있어도 바뀌지? 그러니까 웬만한 거는 탁탁 바뀌어 버려. 근데 거기에 암세포가 있어 가지고 종양이 있거나 혹이 있으면 금방 안 바뀌어. 마이너스 상태로 들어가는 거야. 그 상태가 마이너스 상태는 되는데 혹이 이만하더니 갑자기 없어지나? 그거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수술이라는 게 필요할 때가 있단 말이야. 그렇게 안 되도록. 오케이. 또 질문요.

시간이 너무 오버돼서요. 그만 질문은 그만 할까요?

질문이 많이 밀려 있다는데 시간은 지금 많이 됐나? 6시네.

넘었어요.

6시 7분이야?

그러면 하나만 더 할까요?

뭐야 이거 자유 축복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일을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차질없이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있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내 말을 이제 믿을 수 있죠? 우리 회원들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다 내 말을 믿어. 그리고 내가 신인이라는 게 확실히 능력이 있죠? 내가 다 안 보이는 이유는 백궁에서 못하게 하는 거야. 내가 나중에 뭐 이상한 걸 보여 줄 때는 백궁에서 신인님 이제 요렇게 해도 되겠습니다 이러면 하는 거야. 지금은 신인님 그런 것만 하세요 그냥. 경찰서나 끌려다니고 맨날 그냥 지금은 역경 속에 들어가 계세요. 지금은 낮아져 있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업그레이드 할 때 이게 바람이 일어납니다. 어 그래? 그럼 내가 뭐 할 수 없이 당해야지 뭐 이러고 있는 거야. 누가 고통받는 걸 좋아하겠어? 그러나 나중에 이 하나의 드라마를 만드는 거기 때문에 신인님이 지금은 참아야 됩니다. 내가 안 참고 있나? 참고 있지. 그래도 좀 더 참아야 됩니다 이래 알았다. 요렇게 있는 거야. 오케이.

두 개만 더 하겠습니다. 좀 간단하게 좀 짧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허정숙 천사님 목소리가 좋아서 가수 성우 아나운서 분들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모친 간에 간이 튼튼했던 덕분인지 궁금합니다.

저거는 잘못된 거예요. 저거는 자기가 뭐 목소리로 남에게 공양을 많이 했다는 소리야. 목소리로 선업을 많이 쌓은 거지. 남한테 말로써 봉사를 많이 했든지 자기가 어떤 불쌍한 사람을 말로써 많이 설득을 해서 착한 사람이 되게 했다든지 그 말에 의해서 남에게 존경을 받을 만한 일을 한 자는 목소리가 그 목소리로써 남에게 대우를 받게 아나운서가 되게 해 놓은 거야. 그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주 팔자야 아주 팔자. 목소리 자체가 아나운서 목소리야. 그런 게 있죠? 이것은 지가 옆에서 누가 해 준 게 아니야. 자기 자신이 목을 통해서 좋은 선업을 많이 지었겠지. 그래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거야. 예쁜 딸이 나왔다 그러면 그거는 자기가 분명히 남한테 남의 얼굴 남을 많이 빛이 나게 그 사람 얼굴이 빛이 나게 해 주고 그 사람의 못생긴 사람을 도와줬든지 뭐 좋은 선업을 쌓아 가지고 그 얼굴이 만들어진 거지. 그래서 그냥 된 것은 있다 없다? 없다. 그러니까 질투할 게 있다 없다? 없다. 그냥 나한테 온 현상은 모두 내가 만든 거다.

다음은 익명으로 온 질문입니다. 약육강식과 생존경쟁 동식물의 윤회를 거치면서 얻은 짐승의 업을 떨치고 떨쳐내야 다음 생에 남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으로 신인님 강연을 통해 배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낙태나 사산아도 이에 해당하는 건지요?

예외가 없어요. 낙태아고 사산아도 그 혼이 어디로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영혼대기소로 가서 죄 지은 게 없는 그 자기의 대가에 따라서 분리가 돼요. 낙태 사산아 이거는 우리가 형이하학적으로 볼 때는 낙태고 사산아야.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볼 때는 똑같은 생명이야. 영혼이고 그래서 차별 대우를 받는 것은 없다. 생명으로서. 다 그것이 갈 곳으로 가지 그거 갖다가 몰래 묻어버렸다. 죽여 버렸다. 화장실에서 애 낳아 버렸다. 그게 애가 잘못된 게 아니야 그 영혼은 깨끗한 데로 가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갈 곳으로 또 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최종순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그 우리 집 앞에서 쓰레기를 비우러 가는데 큰 중형버스하고 오토바이가 박치기를 빵 했는데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그래 가지고 쓰레기를 비우고 갔다 오면서 내가 빨리 이제 분리수거를 하고 갔다 와도 그대로 기사가 오토바이 기사가 그대로 그냥 완전히 뻗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차는 푹 들어가고 이제 오토바이는 완전히 난장판이 돼 있었고 제가 뭘 했겠습니까?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그랬더니 꼼짝도 안 하고 있던 분이 한 1분도 안 돼서 이렇게 눈을 톡 뜨고 저를 보는 거예요. 괜찮으시죠?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하면서 아프신 데를 얘기하라고 팔하고 다리하고. 그러니까 완전히 그 저기 뭐야? 그 저 차량 안으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사람이.

그러니까 오토바이니까 미끌려 갖고 이렇게 쾅 충돌을 해 가지고 사람은 이제 반은 이렇게 들어가고 오토바이는 산산조각이 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나중에 이제 다 일어났어요. 그리고 이제 119가 왔는데 사람이 기다리다 보면 그 119가 너무 오랫동안 안 온다는 느낌이 있죠? 근데 내가 가만히 보니까 내가 광체를 넣어 주고 한 30초 1분쯤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이제 계속 광체를 넣어 줬더니 이 사람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괜찮냐고 옆에 사람들이 계속 그러니까 누워 있으라고 누워 있으라고.

그렇게 했었고 제 형부가 일본에 있는데 폐암 3기였고 하늘궁에는 딱 두 번을 왔다 갔어요. 두 번을 왔다 가고 일본에 가서 이렇게 항암을 하는 과정에서 이게 5.7cm였는데 지금 1cm도 안 남았답니다. 이 사람이 술을 원체 많이 먹던 사람이라 가지고 몸이 너무 좋아지고 그러니까 그 술을 좀 먹었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약간의 좀 저기가 있어 가지고 하는데 며칠 있다가 또 올 겁니다. 오면 여러분 크게 박수 한번 쳐주세요. 이게 1cm도 안 남았답니다. 육안으로는 이 폐가 폐암이 흔적도 없고.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명희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파킨슨 병으로 화장실도 못 가고 걷지도 못하고 다 죽어 갔어. 나한테 전화가 와서 내가 레벨 그때부터 많이 줬어요. 레벨 10,만무 더 들어가라. 파킨슨 싹 없어져라.

여러분 신인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신인님에 섭리 말씀 있으시겠습니다.

아 이거고요. 다음은 정본경 천사님 북대구의

저는 북대구 영성센터에 있는 정본경입니다. 아 저는 직장에 다니는 다니고 하는데 그날 따라 몸이 너무너무 안 좋았습니다. 뭐 설사도 하고 몸도 안 좋고 숨도 가프고 어디가 아픈지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어서 조퇴를 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이거저거 검사를 했는데도 잡지를 못하고 일단은 링겔부터 먼저 맞고 다른 검사도 해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링겔을 맞고 있는 동안 잠시 생각했습니다. 아니야. 센터장님한테 물어서 제가 이거 어떻게 되는지 원인을 물어봐야 되겠다 했는데 센터장이 전화 왔습니다. 지금 어디가 제일 급하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제일 급한 거는 지금 설사를 하고 숨이 가프고 몸이 비틀어지고 너무 답답합니다.

아 그래요? 조금만 기다려요. 신인님께 전화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더만 아이 5분도 안 걸려 가지고 전화 왔어요. 에너지가 들어갔으니 괜찮을 겁니다. 아 정말 꾀병같이 링겔도 싫고요 막 속이 시원하게 숨을 쉬니까 살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속이 막 설사하고 막 속이 비틀어진 게 순간적으로 그만 사라진 거예요. 그래서 막 링겔도 빼주세요. 저는 검사 더 안 하겠습니다 하고 아 막 불어 놓아 가지고 조퇴도 한 걸 다시 머물고 학교 들어 가지고 다시 일했습니다. 정말 신비로운 것도 많고에.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남양주시 서은주 천사님. 아 네네네 잠깐만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 설거지를 하는데 다른 때와는 다르게 손끝으로 찬물에 찬 기운이 몸속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날 오후부터 두통과 몸살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어요.
예전의 경우엔 몸살 기운은 감기 올 때 따라오는 증상이었고 목 아픈 증상과 항상 함께 왔었는데 이번의 경우처럼 몸살만 온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되기도 했고 두통과 몸 전체에 욱신거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고 열이 올라 타이레놀 한 알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보통 약을 먹으면 약 기운이라도 아픈 증상이 조금이라도 덜어지는데 전혀 나아지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밤새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앓았습니다. 다음 날에도 열과 두통 몸살 증상은 계속되었고 매스꺼운 속을 가라앉히며 겨우 아침을 먹고서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누워 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는 않고 오히려 위가 타들어가는 느낌이 더해졌습니다. 연신 광체 들어가라를 말하다 잠이 들었었는데 잠결에 신인님 목소리가 들려 잠이 깼습니다.

어느새 오후 시간이었고 남편이 신인님 강연을 크게 틀어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머리가 맑아진 느낌이 들어 누워서 몸 여기저기를 체크해 보니 몸살 증상도 위가 타들어가는 듯한 증상도 없어지고 몸 전체가 잠잠해진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심하게 욱신거리던 증상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어요. 입맛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지만 매스꺼운 증상이 없어져 저녁밥을 먹었고 더 이상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에는 서서히 입맛도 돌아왔고 음식 맛을 느끼며 먹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게 되었어요. 이번 몸살로 온전히 앓았던 시간은 하루 정도였습니다. 아프기 시작해 이렇게 단시간 내에 회복한 경우는 처음이라 좋으면서도 놀라움에 어리둥절했었는데요. 가만 생각해 보니 광체 에너지와 신인님께서 요즘 많이 넣어 주시는 엄청난 숫자의 레벨 힘이 아닌가 퍼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할수록 놀랍고 처음 겪는 경험이라 사례를 공유해 봅니다.

요즘 꼭 필요할 거야 하시며 매일 엄청난 레벨을 넣어 주시는 신인님 말씀을 그대로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신인님께서 매일 주시는 레벨 꼭 챙겨 받아 저금해 두세요. 어려운 시기에 버텨나갈 방편을 매일매일 내려 주고 계십니다. 신인님을 알현하고 신인님 가르침을 유튜브로 시청하며 늘 새로워지는 일상입니다. 신인님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이제 홍보 노래 듣기 전에 무료급식 영상 보시고

어제 그거 저 총리 녹음한 거. 그거 하나 좀 틀어보지. 그 저 안동에 불난 데 국무총리가 내려갔잖아? 그 국무총리하고 우리 회원이 대화했지? 또 소방대원이 이야기한 거 그거 재밌더라고. 내 이야기를 요새 많이 하죠? 무료급식 영상이 이상하다.

얘기 들었어. 선생님이 그거 타지 마라고 그랬는데 안 탔잖아요? 그래 그 소방 불 끄는 소방대원이 어제 이제 저기 저기 뭐라 한 뭐로 한 총리 내려왔을 때 같이 이제 다니면서 나하고 이제 나하고 같이 전부 여기 청송하고 다녔거든요. 이런데 소방 그 안동시 소방대원이 이래. 거기요 그러니까 내가 카톡으로 유튜브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이 그 하회 마을은 문화재는 타지 마라 그래 가지고 그거는 전혀 깨끗합니다. 이 소리를 하더라고 그 한 총리 보고. 우리 같이 걸어왔거든요. 그 이철우 도지사하고 전부 막 권성동이하고 막 이래 같이 이렇게 걸어왔어요. 이제 걸어오는데 나오면서 이제 이래. 그 소방대가 저 뒤에 따라오다가 그 같이 한 총리하고 섰는데 이쪽으로 가까이 와 가지고 딱 그 소리를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오히려 나도 옆에서 덧붙여 가지고 맞습니다. 어제 안 그래도 하늘궁에 우리 허경영 신인님이 안 그래도 걱정이 돼 가지고 안동에 그 민속촌 그 우리 우리 그 국보 거기는 저기 타지 마라 하회 마을에 에너지 주셨다고 이랬거든.

그 유튜브를 하니까 그 시청 직원이 한 명이 또 봤대요 유튜브를. 그래 가지고 아 그렇군요 그 총리가 이런 말이 아하 그렇군요. 그 분이 그것까지 신경 쓰셨네. 총리도 보니까 대답하신 거 보니까 알고 있어요 에너지를. 그래 가지고 또 이제 청송에 왔는데 또 대전사 있잖아요? 그 주왕산 밑에 그거도 입구에 타다가 안 탔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스님들은 거의 우리 신인님 다 알아요. 이러는 걸 아이고 신기하게 참 우리 여기에 불이 안 탔어요.
이러니까 그 저 총리님이 농담 잘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래. 저기 그것도 다 하늘에 그 에너지를 다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안 탑니다 이래. 안동에서 그 소리 들었으니까 소방대원이 이제 그 소리 들었잖아요?

그리고 또 청송 군수가 또 우리하고 전부 다 친구거든요. 그래 놓으니까 청송 군수가 나를 쳐다보는 거야. 하면 내가 허경영 그거 하면 팻말 들고 다니고 그걸 알거든. 그러니까 나를 쳐다보더라고. 그래 가지고 그 주방에 막 그 국수 삶고 막 이래 하는데 대전사 거기에 아줌마들이 아이고 신기하게요 대전사 탈라 그러다가 안 탔어요 그러고. 그 다 하늘에서 에너지를 다 줍니다 이래 그 한 총리 그분이 은근히 농담 잘하시더라고. 내가 얼마나 웃기던지 그래 가지고 야 이제 이 기회에 많이 깨우치는구나. 그 이제 하나하나 이제 위에 그런 사람들이 공무원들이 좀 깨달아야 되거든. 아이고 그래 가지고 그 유튜브 그거 찍은 게요. 굉장히 효과가 좋았어요. 요번에 그 하회 마을에 가지 마라 그러셨잖아요? 그러니까 고만 어이 그렇게 깨끗하게 안 탔어. 뺑 돌아가며 타도 그으름 하나도 깨끗하게 안 탔어요. 기가 막혀도 기가 막혀요. 그거 경험 안 한 사람은 몰라.

그러니까 그 신인님이 그랬다니까 아이고 그 하회 마을 거기는 안 된다 저보고 맨날 몇 번 얘기했거든. 그건 타면 안 된다.

그 저기 저 우리 3년 전에 왜 우리 안동에 인동에 우리 집 집 앞에 바로 불 났을 때요. 그때도 주위에 다 탔는데도 우리 아버지 산소하고 우리 집하고만 안 탔어요. 우리 그 기와집이거든. 더구나 야 우리 엄마 집이요. 근데 요번에 아까 그 사진 보낸 거요. 그거 그거 산 지가 이렇게 그게 얼마 안 돼요. 내 그 사진 내 우리 불 안 탔다는 거.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거에 희한하게 7집에서 그게 주위에 저기 한 6집 그러니까 한 5집 정도는 탔어.
타고 속 내부까지

하늘이 완전히 빨갛네.

이제 바로 앞에 나하고 하늘궁 다음에 갈 때 나 좀 데리고 가 이런 그 아줌마는 그 들마루하고 그 껍데기만 탔어. 그 속에는 안 타고 내부는. 그래 거기하고 내가 다음에 내가 우리 안동 위원장하고 전부 다 같이 다 올라갈 때 데리고 꼭 데리고 간다고 내가 그랬거든. 그래 그래자고 하면서 그러더라고. 좋은 소식이라 가지고요 전해 드립니다.

하늘궁 한번 올려. 한번 같이 가자.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하늘궁 한번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껍데기만 탔다고 그런 게 우습지 않은가?그 사람 우리 회원은 아니야. 그 집에 내 사진이 없어.
근데 내 사진이 있는 집은 안 탔잖아? 그러니까 그 집은 껍데기는 타는 거야. 그래도 총리가 재밌죠? 그것도 우리나라 총리가 다시 총리가 임명되자마자 그것도 불이 나 가지고 거기 간 거 아니야? 갔는데도 그 내 에너지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있는 거야. 또 소방관이 내 에너지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그게 어디야? 총리한테. 그러니까 이게 내 에너지가 이미 소문이 이 전국에 많이 나와 있어요. 이 색깔 이 붉은 이 붉은 색깔 보면 공포심이 생기는 거야. 온 하늘이 뻘겋잖아? 이거 이거 보세요. 이거 아니 어디 갔노? 여 봐. 밑으로 좀 내려 봐. 밑으로 내려보라고. 여 봐. 이게 온통 불인데 불이 사방에 막 근데 이 집만 안 타는 거야.

그러니까 동네 7집 중에 자기 집 하나만 빼고 6개는 또 솔빵 타버린 사람도 있고 뭐 그죠? 그러니까 내 사진이 잔뜩 붙어 있었다잖아 집에? 그런 집은 다르죠? 자동차도 마찬가지야. 내 사진이 붙어 있는 차는 엔진 소리가 달라요. 근데 우연히 그게 이런 에어컨이나 이런 게 문제 있을 때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완전히 뭐가 부속이 터져 버리거나 이건 안 되지만 작동되던 게 안 될 때는 붙여. 그러면 또 돌아가요. 왜냐하면 쇠가 내 사진이 딱 붙는 순간에 쇠가 그걸 즉시 변해 버려. 쇠 자체가 느껴 버려. 종이에도 내 이름 쓰니까 종이가 달라지죠? 안 떨어져. 내 이름 쓰지 않으면 이거죠. 여러분 이름 쓰면 그냥 떨어지죠? 근데 종이도 물질이잖아? 그 종이가 전기가 통하나? 안 통하는 거야. 근데 내 스티커 내 허경영 이름만 종이에다 딱 쓰면은 강철이야. 손 안 떨어져.

저쪽에서 한쪽 귀퉁이에 써놓고 이쪽 끝어리만 살짝 잡아도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종이는 전류가 안 통하는 물체야. 그럼 뭐가 통하는 거야? 그게 암흑물질이 통하는 거야? 종이가 뭐 철판인가? 아니죠? 그러니까 이 현상은 과학자들은 알 수가 없어.

무료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급식 아니 아까 하다 말아서.

아이고 재밌죠? 우리가 이렇게 율동을 할 수 있다는 걸 건전하게 바라봐야 돼. 아주 재밌는 거야. 우리 생명은 움직이는 데 있는 거예요. 생동감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 놔야 될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게 있으니까 이건 잘 들어어 놔.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 지방 몸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죠? 오버 됐다. 몸에서 필요 없다 할 때 어떻게 되지? 밖으로 나갈까 몸에 있을까? 절대 안 내보내. 왜 그럴까? 굶는 시절이 많았기 때문에. 전 우리는 옛날에 전생에 원시시대 때 많이 굶었죠? 그러니까 몸을 어떻게 만들어 놔? 오래간만에 탄수화물을 취하면은 그거를 못 내보내. 왜? 또 언제 굶을지 모르니까. 그게 우리 뇌에 입력이 돼 있어.

그래서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몸에 들어간 만큼이 몸에 저축이 돼. 나가든 안 나가든 쓰든 안 쓰든 밖으로 안 내보내. 아시겠죠? 아이고 내가 밥을 많이 먹으면 이게 좀 나가 버리겠지. 택도 없는 말씀. 탄수화물과 지방은 인체가 쓸 만큼만 쓰고 비축을 해요. 왜? 옛날에 우리가 음식 문화가 불규칙했기 때문에. 이게 앞으로 일주일간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비 상태로 놔두는 거야.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낙타는 낙타 봉우리 안에다가 지방을 넣어 있지? 영양분을 간직하고 있어요. 근데 뭐만 내보내나? 단백질은 몸에 저축을 안 합니다 절대. 그러니까 고깃집에 가서 고기 10근을 먹어도 고기가 흡수되는 단백질 양만 딱 흡수하고 나머지 전부 몸 밖으로 나가 버려.

그러니까 그게 어디로 나가냐? 오줌으로 그래서 오줌에 거품이 나오는 거예요. 오줌의 거품은 탄수화물이 아닙니다. 지방이 아니에요. 뭐야? 필요 없는 단백질. 우리가 쓰고 남은 단백질은 몸속에 둘 수가 없어. 둘 장소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단백질은 100% 배출해 버려. 그러니까 고기는 아주 우리가 먹는 거의 10분의 1 정도 먹으면 몸에서 오줌으로 나갈 일이 없어. 그러면 오줌으로 나가는 단백질을 자꾸 오줌으로 단백질을 내보내면 콩팥이 좋아질까? 안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적게 먹어야 되는 게 뭐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제일 주의해야 될 거는 지방과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자는 자살하는 거야.

왜? 온 내장에 지방이 저축되고 창고마다 다 저축이 돼 안 돼? 되겠죠? 또 탄수화물 저축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 지방을 오버해서 몸에 넣어 가지고 그거 가지고 성인병이 오는 거야. 이거는 안 나가. 먹은 양만큼이 몸에 비축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탄수화물 지방을 적게 먹으면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어. 그런 데다가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인체의 간이나 콩팥이 좋아질까 나빠질까? 나빠지죠? 그러니까 고기는 아주 지금 먹는 거에 20분의 1 정도 요렇게 먹으면 딱 몸에 맞는 거야.

단백질은 필요한 양만 들어가 있는데 쓸데없이 간이 분해해 가지고 오줌을 만들어 내는데 간이 밤에 우리는 누워 자는데 저녁에 먹은 소고기 돼지고기 분해하느라고 밤새 간이 위장과 대장이 놀아 안 놀아? 쉴 수가 없는 거야 이놈의 그것 때문에. 벌써 단백질 저 탄수화물과 지방은 분해가 다 됐는데 위장에 소화가 다 됐는데 잠자는 동안에 밤새 대장 소장이 그 고기를 분해하느라고. 그 시간이 오래. 탄수화물보다 두 배 걸려요. 그러면 그걸 오랫동안 밤새 잠자는 동안에 대장이 삐지는 거야. 쉬는 싫어해. 같이 쉬어야 깊은 잠이 오는 거야.

대장에 불고기가 잔뜩 들어 있다. 그러면 그게 잠이 올까? 설잠을 자고 대장이 왜 우리를 밤에 쉬지도 못하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하고 있죠? 그래가 대장이 암이 걸리는 거야. 대장이 밤에 삐지는 거지. 왜 우리는 지는 누워 자면서 우리는 밤새 작업을 시키냐? 요러면서 삐지는 거야. 그것도 밤늦게 막 고기를 먹으면 그건 자살하는 거야. 초저녁에 5시 정도 밥을 먹어서 잠을 잘 때 11시쯤에는 위장이 대장이 전부 소화가 끝나야 돼. 근데 이놈의 거 밤늦게까지 부어라 마셔라 그냥 고기 막 먹고 안주 먹으면 이건 그 다음날 밤새 대장은 일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그러면 잠이 오나?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과 지방도 적게 먹어야 되겠고 단백질은 더 적게 먹어야 되겠고 콩팥이나 간을 보호해야 되니까 쓸데없는 거 분해해 가지고 오줌으로 내리 핏속에 들어가 가지고 나가면 혈관만 어떻게 돼? 단백질 통과하느라고 혈관만 망가지는 거야. 그러니까 오줌으로 빼내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니야. 이 좁은 혈관에 다 들어가지고 그게 다시 오줌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일하는 게 콩팥이고 뭐고 다 삐져 가지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이제 내 말 이해 가죠? 이런 쓸데없는 일을 우리가 시키고 있단 말이야. 우리는 세포한테 월급도 안 주면서 너무 일을 많이 시켜.

그러면 이 노동자들이 이 100조 개의 노동자 92자에 유전자 요것들이 삐져 가지고 야 이 이 주인 새끼는 이거 대장암이 걸리게 해야 돼. 이 새끼 이거는. 아주 우리를 갖다가 일을 시켜도 잔인하게 시키는 놈이야. 이래 가지고 그냥 파업을 해 버리면 암이 되는 거여. 이제 암이 왜 오는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1900 우리 국민 소득이 낮을 때 박 대통령이 나타날 때까지 대장암 환자가 없었어요.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조금 살만하니까 고기를 막 먹어 가지고 막 먹어도 밤늦게 먹어. 그러니까 밤에 대장이 삐지는 거야. 이래 가지고 우리가 대장암 랭킹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어. 1980년대까지 대장암 환자가 우리나라에 없었어요.

근데 왜 이리 대장암이 많이 늘었어? 이거는 전부 육류가 너무 과소비한다는 거야. 아시겠죠? 내 말을 이제 들으니까 우리가 밤늦게 뭐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사람은 자면서 위장 보고 대장은 자지 마라. 이건 노동법에 걸려요. 맞죠? 그러면 뱃속에 노동자 세포들이 테러를 하지. 그 테러하는 게 암이야. 테러해가 우리한테 주는 게 뭐야? 암으로 줘. 너 같은 인간은 일찍 죽어야 돼. 이렇게 되는 거야. 우리 하늘궁에 온 식구들은 백궁 갈 때까지 건강하게. 오늘 와서 좋은 거 배웠죠?

신인이 입에서 나가는 거는 아침 강의 오전 1시 강의 뭐 오후에 강의든 뭐든 여러분한테 좋은 것만 이야기해 줘요. 여러분 자녀들한테 이걸 알려 줘야 돼. 자녀들은 이놈의 당분 이게 뭔지 지방이 뭔지 탄수화물이 뭔지 단백질이 뭔지 마구잡이로 그냥 불규칙하게 먹을 제껴 가지고 몸을 다 망쳐 버려. 아까 봐 여기 누구 나와서 전립선 하니까 힘이 있어 없어? 신인 나이 이제 이렇게 많아도 20대야. 건강하지? 저기 고개 숙이고 있는 거 봐. 우리는 조심해야 됩니다. 제일 조심해야 되는 거는 우리 마음에 들어오는 거. 두 번째는 입으로 들어오는 거 조심해야죠? 오늘 나는 끝나는 게 참 서운해. 노래 하나 들읍시다.

인사 말씀드리고요. 아 예 인간은 성공하려면 매우 낮은 저자세로 내려가야 된다는 말씀과 하늘궁에는 전생이 대단하신 분들이 매우 많이 와 있다. 전생이 석가모니고 강증산인 최선우 진인님은 레벨이 무한대이므로 측정할 수 없다는 말씀과 신인 인간은 신을 평가할 수 없다. 아 그런 말씀과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서 앞에 가는 사람은 바른 발자국을 남겨야 된다는 섭리의 말씀과 우리들에게 이렇게 즐거운 시간과 중요한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스크립트 2: 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10승지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수, 그리고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하늘 한우궁 1호 강연 400회, 신님께서 이어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오늘 꽃 올리실 분이 여섯 분 계십니다. 예, 네, 오늘 반갑습니다. [박수] 네, 네, 400회 기념으로요, 어, 먼저 음평구 금경 천사님께서, 어, 하늘궁 1호 강연 400회 기념으로, 어, 신인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네, [박수] 네, 음평구 김우경 대천사님. [박수] 김정, 다음은 김포시 김윤주 대천사님, 사진, 어, 그래, 네, 네, 꽃 내리고 찍, 꽃 내리고 다시 찍어라, 꽃 내리고 그냥 서서, 서서 하나 찍어. 네, 예, 감사합니다. 네, 네, 다음은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어, 일요 강연 400회 기념으로, 네, 신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마스크, 마스크, 예, 그래, 네, 김포 씨, 김윤주 대천사님, 예, 김포 영성 센터장님,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어, 우리 최인 천사님이신데요, 신인님을 아련한지 3년이 되는 어, 꼬마 천사님이십니다. 최연아 천사님께서 어, 블로수와 불로유를 먹고 어, 몸과 피부가 좋아지고 축복과 명패, 그리고 어, 작은 예수의 권능을 주셔서 감사하고 신의님을 오래오래 아려하고 싶어서 신희님께 감사의 뽀박운이 올립니다. 네, 최인의 전사님, 예, 블로즈와 불로일을 먹고 몸과 피부가 좋아지고 어, 신님의 작은 예수 권능을 주심에 감사하고 신희님을 오래오래 뵙고 싶어 감사의 꽃박은 올리주셨습니다.

다음은 양조시 김순희 천사님께서, 아, 그래, 네, 다음은 양주시 김순희 천사님께서 1호강 400회의 기념으로 시부모님 500궁 보내 주심에 감사의 나나분 올리셨습니다. 네, 양주신 김수희 천사님, 시부모님 500궁 보내주심에 감사하고 1료강연 400회 기념으로 신께 나합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이지영 천사님, 파주시 이지영 천사님께서 어, 하늘공 입공 6주년 기념으로 네, 신님께 감사의 나나 올리셨, 올리십니다. 네, 네, 파주 씨, 네, 마스크에 빼시고요, 네, 예, 양주 씨, 이, 아, 파주 씨, 이, 파주시 이지영 천사님께서 하늘공 입궁 육준영 기념으로 네, 감사의 나나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자, 하늘공 6육주영 기념입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과 조승리, [웃음] 사회자네, 400회 기념으로 인류의 선생으로 오신 님께 1호 강연 400회 기념으로 신희님께 감사의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박수] 아, 네, 감사합니다. 네, 이상으로 오늘 400회 기념 꽃바구니 올리는 순서 마치겠습니다.

신, 다음으로 신혜님 섭리 말씀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꽃다발, 꽃다발 주는 사람이 한 10만 명 되는 거 같으네, 그죠? 네, 왜냐면 마음속으로 꽃다발이 막 날라와, 다 보여. 네, 안 줘도 알았죠? 네, 아멘.

이렇게 형상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지만, 마음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지. 네,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잘 못 보니까 그렇지, 나는 다 보이지. 네, 어, 자기 머리 위에 꽃다발이 다 붙어 있네, 안 보이죠? 네, 어, 속에 이렇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꽃다발이 있는 거야, 뭐요, 알았죠? 네. 이제 대표적으로 온 사람들은, 어, 그 여러분을 대표해서 온 거야, 알았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 꽃다발을 다 받았죠? 네, 근데 이제 꽃을 봄에 이렇게 보면 꽃이 피는 걸 보면 양심적인 사람은 그걸 꺾을 수가 없어, 그죠? 그래서 그걸 밟을까 봐서 조심하고 그래, 풀밭에도 꽃이 막 피어 있으면 우리는 피해야 되잖아, 아멘.

오늘 목을 꺾어가지고 꼭 나한테 가져보는게 최고 좋은 건 아닌데, 꽃장사들은 그걸 키워서 잘라내야 되니까 그거는 어쩔 수 없는 거고, 들꽃은 잘라오면 돼, 들에 피는 주인이 공동의 것이야. 네, 알았죠? 네, 뭐 갈대를 꺾고 온다거나. 들꽃들 꺾고 오는 건 문제 있어요. 네, 꽃집에서 가져오는 건 괜찮아.

그것을 만들어서 팔아야 되니까, 또, 그 잘라 버리고 또 다시 꽃을 심으니까, 어, 그거는 괜찮은데, 들꽃을 막 잘라오면은 그건 좀 문제이세요. 네, 어, 산에 불이 나도 이 불은 나무만 태우지, 그 들꽃이나 이런 건 안 죽여, 그냥 놔둬요. 풀은 그대로 있게 돼 있어. 네, 풀이 지나가도 꽃은 이런 풀은 올라옵니다.

네, 그렇죠? 네, 그러니까 산이, 이 나쁜 산 주인들은 일부러 산에 불을 지르는 사람도 있어. 자기 산이 확 타 버리면 개발하기가 좋잖아. 아주, 그 허가받고 골치 아픈데, 그냥 불이 나서 확 타 버리니까 산을 개관하는 거야. 무슨, 알죠? 네, 그동안에 손도 못 댔으니까.

그래서 우리나라는 살림을 벌채, 배내는 걸 일부 수렵을 허가하고 있어요. 네, 그러니까 자기가 돈 있는 사람은 산에 자기 나무를 고를 수가 있어. 잡목을 다 제거하고 소나무만 남겨 놓고 다 제거하려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 그래.

그런데 그냥 잡목을 무방, 무상, 무방비 상태로 방치를 하니까 산이 어떻게 됐어요? 순전히 그냥 낙엽이 이렇게 쌓여 가지고 그냥 그게 산불이 나고 막 이러죠. 멧돼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이지도 않고, 막 갑자기 숲속에서 멧돼지가 튀어나와요. 근데 나무 밑이 이렇게, 우리 하늘로는 나무 밑이 쫙 보이면 멧돼지가 오면 미리 피하면 되잖아. 네, 이거는 그냥 숲속에서 멧돼지가 팍 튀어나라고 그래, 사람하고 막 들이받고 이러는 거야.

위험하죠? 네, 그 지금은 우리 산림을 담당하는 부처 공무원들이 산림 관리에 실패했어, 그래서 불이 나는 거야, 아멘. 거기 막 가서 뭐 벌충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또 이번에 왜 불이 많이 났냐면, 윤달이 끼어 가지고 묘를 많이 고친다니까, 사람들이. 그래, 이렇게 전국에 불이 난 거예요.

누가 계획적으로 한 건 아닙니다. 네, 알았죠? 네. 윤이 있으니까 우리는 윤에 가서 막 산소를 고치고 막 이렇게 할 수 있거든, 옮기고 막. 그러니까 산에 묘 자리에 간 사람이 엄청 많아.

아, 그동안에 못 고친 거 고친다고, 그거 가서 뭐 라면도 끓여 먹고 뭐 뭐 이러고 담배 피고 뭐 이러다가 이게 불이 난 거야. 전부 제초기 때문에 불이 난 거야. 제초기 가지고 이러다가 튕겨 가지고 돌이 바쳐서 스파크가 일어나서 불이 났대잖아. 그 전부 이 윤달 문화가 일어난 일이야.

네. 윤달이 겹치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잖아. 미국의 불하고 달라요. 네.

미국의 불은 윤달 때문에 나는 불이 아니야. 그거는 그야말로 뭐 전기 스파크 나서 난 거지만, 우리는 윤달 때문에 일어난 불이야, 알겠죠? 네. 어, 금년이 유난히 4월, 이게 이 3, 4월이 윤달 때문에 불이 심하게 난 거야. 전부 산소 뭐 가서 잡초 가고 뭐 하고 뭐 이거 하는 달이야.

조상 묘 관리하는 달이다 보니까 농민들이고 서울서 내려간 사람 막 짬뽕이 돼 가지고 전 산에 동시 다발적으로 가서 일을 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불이 났죠? 네. 그러니까 신인은 앉아서 가만히 보고 있어, 그라 뭐.

방송에서는 그런 말도 한 마디 안 하더라고, 내 말 들으니까 이해가 가죠? 네. 어, 그게 원인이야, 알았죠? 네. 이게 맨 오래간만에 온 거잖아? 네. 그러니까 만드도 나도 그냥 요번에 부모 뭐 고치자, 뭐 불 좀 베자, 뭐 손 보자 이래 가지고 막 산에 가더니 불을 내 가지고, 그 나는 국가가 해 줘야 될게 담배 피는 사람들은 전매청은 담배는 팔고 있죠? 네.

그럼 그거 뭐 팔지 말라 할 수는 없잖아. 그러나 담배 꽁초를 자기가 핀 건 가져와야 한 갑을 또 주는 거야. 예. 그 왜 산에 가서도 담배 꽁초를 택 버리고 이러는다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습관이 골목인 줄 알고.

그러니까 담배를 딱 펴고 나면 탁 잘라서 담배 덜 거는 싹 비벼서 버리더라도, 필터 있지, 필터. 필터는 20개 가져와야 담배 한 갑 가져가는 거야. 그럼 호주머니 넣어놔야 돼, 알았죠? 네. 그러면 불을 꺼야 되는 거 아니야? 네.

불을 완전히 꺼야 꽁초를 가져오지. 네. 그래갖고 필터만 호주머니 자꾸 넣어놨다, 그거 한 호주머니 한 20개 넣어봐야 안 보여. 그럼 그거 가지고 담배 가게 가서 한 개 모자라도 안 줘.

담배 꽁초 한 개 모자라도 안 돼, 알겠죠? 네. 이렇게 하면 되는 걸 국가가 그 시행하고 있나? 가져왔는데 19개 가졌는데 한 개가 없네, 안 줘. 담배 팔면은 법에 걸려. 그거 가지고 담배를 샀다, 그럼 담배집는 허가 취소, 어, 알았죠? 네.

이렇게 하니까 꽁초 잊어버릴 만큼 담배를 적게 먹게 되는 거예요. 아멘. 처음에는 19개 가지고 밖에 안 되니까 한 달 기다려야지. 그 담배 어디서 공초 하나 구하는데 시간이 걸리거든.

어, 그러니까 자꾸 자꾸 담배를, 공초를 자꾸 잊어버려 보니까 나중에는 두 히든 사람이 한 갑밖에 못 피게 되는 거야, 공초를 못 구하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다 공초 전쟁이 붙는 거야. 물론 공초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힘들어. 그러니까 이 담배 공초가 이세만 담배를 사니까 아무데나 틱 던져 버리겠나? 아니요.

아니, 청소부, 청소부들이 담배 공초 청소하고 귀찮아, 귀찮잖아. 귀찮아요. 굉장히 귀찮아. 그리고 공초가 얘네들 있으면 깨끗한데 공초 하나 있으면 벌써 점수가 빵점이야.

네. 그데 가면 공초 있으면 복이 좋습니까? 아니요. 알겠죠? 네. 그게 운이 좋아서 불이 안 났지.

산에 가는데도 공초가 여기저기 보여. 그 내가 속으로 “야, 이거 참 큰 일이다. 왜 국가에서 정책을 이렇게 할까?” 담배 공초를 반드시 20개의 봉지에 넣어야 담배 한 갑 딱 사는 거야. 음.

알았죠? 네. 공초 집에서 잊어버리면 마누라하고 부부 싸움 나는 거야. 왜냐, 공초를 모아 놓은 걸 살짝 없애 버리네? 그럼 남편이 담배를 못 사 가지고 날리가 나는 거야, 그때부터. 그럴 거 아니에요? 일주일 동안 다녀 봐, 공짜에 주어올 수 있나? 그렇죠.

그러면 공짜 주어 다니는 사람도 있을 거야. 혹시 길에 익히만 하면 서로 주서, 호주머니는 담배 편, 그럴 수 있죠? 네. 이런 웃지 못할 사태가 있어야 불이 안 나는 거야. 알았죠? 네.

어, 분명히 윤달이 있으니까 산에 갔다가 성명으로. 산에 갔다 담배 펴서 어쨌든 그게 공초 때문에 불이 난 게 있다, 이 말이야. 뭐, 제초기 때문에 났다, 이래 하지만 실제는 공초야, 알았죠? 네. 옛날에 설악산에 그 낙산사면 불 탔지? 그때 뭐 때문에 택시 타고 아저 찾다고 하다가 불을 빨아 가지고 담배 거의 다 폈잖아.

그럼 그때 불이 되게 3,000도야. 그게 그걸 그냥 팅 튕겨 버려, 길에다가. 그게 산불 낸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고기 버렸는데 바람이 살아라 있으면 그냥 불이 나 버려. 그래 가지고 그 낙산사 다 탔죠? 네.

재산 피해가 수천억 나왔어, 그 공초 하나 때문에. 그럼 앞으로 공초가 검덩어리만큼 귀하게 되는 거야. 그럼 공초 버리나, 자기 공초 아니야. 밥 한 끼 사 준데도 안 줘.

하나만 모자라면 담배 한 갑을 못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초 하나가 모자라서 한 달간 담배를 못 핀 사람이 자꾸 나오게 돼. 그럴 수 있겠지? 그 어떤 사람 물어보니까 자기는 공초가 네 개가 모자란데. 그러니까 저끼리 만나면 그 이야기해.

“아유, 나 이거 담배 피고 싶어 죽겠는데 공초가 두 개가 모자란다는 거야.”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 “이거 보세요, 나는 여섯 개가 지금 모자라.” 그래가 담배를 피는 양이 줄어드는 거야, 점점 공초 때문에 귀찮고. 그래, 안 그래요? 네. 근데 남편이 공초를 너는 남으로 세탁소 보내 버렸어. 그냥 20개가 확 날아가 버렸네? 그러면 담배 당분간 못 피는 거야.

그러면 어떻 어디서 공초를 구해야 담배를 사는데, 이제 그때는 담배 도둑이 생겨. 남의 호주머니 동료가 회사에서 엎어쓰하고 있으면 담배가 어디 있다 딱 알아 가지고 싹 빼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뭐 CCTV 가지고 싸우고, 멱살 잡고 난리, 재밌죠? 네, 이런 사태는 괜찮다 이 말이야. 이런 사태가 오는 거는, 그러면 국민들이 담배를 피고 싶어도 꽁초 없어 가지고 못 필 수 있잖아? 네, 응. 그러면 담배 꽁초가 길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꽁만 보면 담배 피는 사람 쫓아 가지고 호주머니에 집어넣어 가지고 가져가겠죠? 네. 그래서 깨끗해지고 담배 적게 피게 되고, 누구 원망할 수도 없고, 그래 안 그래? 네. 그래서 나라에서 정책 한 번만 받고, 뭐 저기 인도네시아는 침 뱉었다고 권장 맞았죠? 어, 싱가폴 미국 사람이 권장 맞았지. 미국 사람 곤장을 때렸다니까, 그것도.

그러니까 이게 조금이 우리는 담배 피는 걸 예사로 생각하는데, 담배 피라 이거야. 피는데 꽁초 가져와서 바꿔가라 이 말이야, 괜찮죠? 네. 요런 것도 신인만이 정책을 해놓지, 내놓은 사람이 없어. 신인이 만약 대통령 같으면 강력히 추진하지, 아멘.

그 대신 담배 피는 사람은 내 안 찍어 주겠지, 그럼 무조건 떨어지는 거야, 그지? 네, 어. 그 공약 내놓는 사람 찍어 줄까, 안 찍어 줘? 붙은 다음에 느닷없이 시행해야죠. [박수] 아이고 재밌네. 어, 정책은 신인이 정책 뱅커야, 뱅커.

어, 뭐든지 국민을 갖다가 기분 좋게 개몽해 가는 거야. 무섭게 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개몽해 가는 거예요, 알았죠? 네, 어, 그거는. 우리가 공동으로 지키자 하면 특별히 반대가 없어. 네, 왜 불을 예방해야 되니까.

네, 그렇죠? 네. 갈수록 이 산은 위험한 저게 폭발력을 가진 폭탄이나 마찬가지야. 왜? 산성비가 오니까 낙엽이 썩나, 안 썩나? 안 썩어 가지고 말라 가지고 있어요. 말라 가지고 불붙기 좋게 돼 있어.

네. 그 담배꽁초가 탁 들어가면 일어나는 거야. 맞죠? 네. 그러면 어, 순식간에 그 안동시는 시민들 전부 소개했지.

안동시는 막 시민, 네, 안동 시민들도 대피했지. 그 집 놔두고요. 서울 사람들은 집을 놔두고 나가도 뭐 해관도 있고 뭐, 서울 사람들은 건물이 많잖아. 시골은요, 초토화 돼 버리면 서울 사람처럼 기동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야.

할머니들 뭐, 그래 안 그래? 노인들 그 어디 가서 있을 거야. 그게 굉장히 불편해요. 그래서 이번 불날리로써 피해 본 사람이 엄청 많아. 집이 그냥 거슬러 가지고, 그렇죠? 그리고 집이 불탄 지역에 가면 전신의 산이 그냥 새까매져 가지고 사람이 그냥 무슨 전쟁도 아니고 표에 있게 되는 거.

그 시골이라는 건 산도 있고 막, 막 진달래도 있고 이래 이뻐야 되는데 완전히 그냥 초토화 돼 버려. 좋아요, 아니요? 안 좋지. 네. 어, 우리가 앞으로 어, 그런 제도를 바꾸면은 이 지상도 나름대로 살 만한 곳으로 바꿀 수가 있어.

알았죠? 네. 음, 그래서 우리가 옛날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잖아. 그 뭐 뭐 그 뭐더라. 어, 어, 어, 이런 거 있지.

음. 응, 맞죠? 네. 어, 이게 뭐예요? 답을 야준 거. 그러니까 들판을 뭐요? 응, 들판을 걸어갈 때 어, 여기 들판을 걸어갈 때, 어, 들판을 걸어갈 때 뭐 하라 그랬죠? 응, 응, 하도 우리가 오랜만에 써 보니까, 불수, 응, 불수 뭐 하수, 뭐 하라고요? 불수 호란행이지.

불수 호란행이 무슨 뜻이야? 응, 어지럽게 가지 마라. 불수 호란행. 호란이라는 건 이런 거죠. 네.

그러면은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에 어지럽게 걷지 마라. 그지? 응. 그러면 뭐라고? 불수 호란행이면 뒷사람이 온다 그랬죠? 네. 뒷사람이 오는데에 이거는 금일 아행이죠.

내가 금일 가는 거, 내가 금일 가는게에 뭐라고요? 어, 금일 아행 적자, 이적 없어야 돼. 금일 가는 것이, 음, 그죠? 아멘. 에, 금일 가는게 뒤따라 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된다, 뭐 이런 말이 있죠. 하도 오래 됐는데, 나도, 답려 준 거, 답자가 틀렸다.

쓰다 보니 뭐 이렇게 하문은 이렇게 복잡한지. 답중 불수 호란행, 금일 아행적 수작 후인정.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하는 모든, 내가 이렇게 들판을 걸어 간다 이 말이야. 들판을 걸어가는데 불수 호란행, 여기저기로 가지 마라.

이 눈 발자국이 남죠? 네. 그럼 뒤에 오는 사람이 길을 잃어버려. 이게 뭐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막 엉뚱한데 이리 헤매면 뒷사람이 길을 찾을 수 있나, 없어요. 없다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발을 보고 가야 되는데 뒤에 사람들이 엉뚱한 길로 헤매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논, 눈,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는 절대 어지럽게 걷지 마라. 이게 어지를 이, 어지를 앉자야. 호란, 호란행이라는 건 어지럽게 간다.

불수 호란행. 음, 호란행. 금일 아행적, 음, 음, 내가 오늘 내가 하는 행동, 우리가 지금 매일매일 살아가죠. 이게 금일 나의 행적, 이거, 이거, 이거는 이거 없더라도 우리는 이 행적을 잘해야죠.

네, 하루에 내가 금일 아행적이고, 아니면은 지난 50년 아행적, 내가 50년 동안 그런 길, 이게 부끄러우면 되나. 내가 성경, 성, 불교 경전, 성전 이걸 전 세계에다 돌리자, 떠들면서 그걸 많이 돌렸지. 그 한 100만, 100만 건을 돌렸는데, 이게 확실히 공기가 안 좋은가, 나는 기침을 안 하는 사람인데 기침이 나오네. 공기 조금 열어, 음, 먼지가 좀 있나 봐, 이게 기관지로 들어가면 기침이, 음, 난 기침을 안 하는데 기침이 나오네.

알았죠? 그러니까 먼지가 안 나게 해야 돼, 하늘궁 올 때는 옷을 탈탈 털고 들어와요, 알았지? 네, 음, 자, 금일 내가 하는 이 행동, 내가 옷을 털고 들어오는 거, 그거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응, 막 어디 가서 막 잔디밭에 앉았다가 들어오면 내가 기침하게 돼, 안 해? 그죠, 신인 기침하면 좋나? 아니요. 음, 신인도 여러분과 똑같이 기관지를 가지고 있잖아? 네. 그러니까 그걸 보호해 줘야지.

네, 네, 내가 기침하니까 시이가 생각나니? 꼬마, 여기 꼬마 기침하면 이뻐? 애들은 기침하면 이쁘지? 네, 음, 자, 우리가 행동을 한 분 하면 될까, 안 되죠? 금년 아행적, 내가 금년에 뭐 했냐, 이 말이야. 금일 하루에 뭐 했냐, 이 말이야. 내가 50년 아행적, 50년 동안에 내 행적, 그죠? 이게 우리의 역사야, 이게 우리 역사, 이거를 좋다식으로 그런 사람은 훗날. 뒤에 따라오는, 이게 따를 숫자,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죠.

뒤따라 오는 사람의 이정표다, 후인정, 뒤 사람의 이정표다. 이거를 우리는, 보이면 될까, 안 돼요, 안 되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고소고발 세계 1위야. 네.

일본 사람이 한 사람 고소할 때 우리 몇 명? 197명. 197명을 고소해. 그 일본 사람이 10명 고소할 때 우리는 얼마 고소해? 1970명. 어, 이게 되겠어요, 안 됩니다.

이거 정말 누가 만드는지 몰라도 우리나라는 법관들, 뭐 변호사들, 이 소송 관련된 사람들은 다 잘 살게 돼 있어. 좀 그렇겠죠? 네. 왜 세계에서 소송이 제일 많아. 네, 맞아, 맞아.

응. 그냥 뭐 노다지, 뭐, 그 뭐 고소만 하는 고소 세계 1위 국가야. 일본이 한 명 고소에 우리는 197명, 이게 통계입니다. 그러면 이게 얼마나 고소가 많은 거예요? 음.

일본 사람 열 명 고소에 우리는 1,700, 약 2,000명이 고소하면 변호사가 몇 명이 필요해요? 어마어마하죠? 네. 그 일본 사람 100명이 고소하면 우리는 2만 명이 있어야 돼. 2만 명. 2만 명이 고소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저 강남에 가면 빌딩들이 전부 변호사 있는 빌딩이야. 참, 내가 국가의 지도자가 이런 거 바로 잡아야 돼요. 이 민족 정신, 아이고, 이거 나 보통 문제가 아니야. 예.

그러니까 원래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닙니다. 네. 우리 민족은,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민족은, 창국명은 이게 충청도 사람이야. 네, 그렇죠.

네. 청정도 사람은 아주 마음이. 청풍맹이야, 이렇게 순수하던 사람들이 맨 지금 요새를 막 서로 잡아먹고, 막 먹히고, 이게 되겠나. 아멘, 고쳐야 됩니다.

아멘, 아멘. 어이, 사람, 이거는 어디 사람이야? 이 사람들은, 어, 여기까지 써 놨어요. 어디, 어디 사람이지? 전라도. 응, 도, 왜 풍전 세류라 그럴까? 응, 이 많요.

요게 무슨 자가 붙어요? 안 봤지? 벗어, 버섯나무 자가 있어야 되지. 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말이야, 논이 많아. 평야가 많으니까 호남 사람들은 풍전 세류야. 그냥 모든 문화, 예술, 음악이 호남에서 나와.

왜? 전답이 많은 부자가 많이 있었거든. 그러니깐 쌀이 많아요, 쌀이. 그러니까 전부 앉아서 창 부르고, 노래 부르고, 풍을 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이게 청 풍전 세류는 호남이야. 호남 사람들 참, 그 아주 이거는, 그렇죠? 네.

어, 풍전세련는 호남이고, 우리 민족이 이렇게 순수한 민족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다음에 경상도 살면 들이 많지 않죠. 산은 말인데 들이 많지 않고, 부모들이 전부 골짜기마다 살아.

그러니까 밭대기밖에 없어. 논이 별로 없죠. 그거 가지고는 도저히 형제가 열 명이 살 수가 없어. 그러니까 전부 객지로 나가야 돼.

경상도는 혼나면 농사 짓는데 사람이 부족해. 너무 논이 많으니까. 근데 경상도는 어때? 골짜기마다 논 몇 개 없고, 전부 밭이야. 그러니까 자녀들이 열 명이 그 붙어 먹고 살 수 있나? 그러니까 이거는 나가야 되는 거예요.

경상도 사람은 태산, 태산, 태산이, 태산이 원체 많다 보니까, 응, 태산이 많으니까. 무슨 현상이 오냐면은, 무슨 무슨 말인지 알죠? 어, 태산이 많으니까, 음, 세산 주령이란 말이야. 응, 그러면은 태산 줄령이, 이렇게 줄령이 많다 말이야. 태산이 많고 이러니까 기세가 강하죠.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이 거의 대통령들이 경상남북도에서 나온단 말이야. 왜? 태산 주령이 있어 가지고 먹고 살기 어려우니까 전부 객지 나와서 막 공장도 만들고 뭐 이러 살아가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태산 줄령이 돼 있는 거예요. 어, 태산 줄령도죠? 네.

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각 도마다 여덟 개의 저런 특성이 있는데, 에, 저거를 뒤에 사람들이 따라해, 안 해? 해요. 따라하죠? 네. 뒤에 사람들이 저걸 따라하다 보니까 답을 야준 거가 되는 거야. 음, 수작 후인정, 내가 한 것이 뒷 사람들이 따라온다, 수자 부인장이 되죠.

근데 이북은 말이야, 이북은, 이북 사람들은, 응, 이전투구, 이북 사람들은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진흙 밭에서 개들이 싸우는 거야. 이전투구, 확 강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북쪽 사람들은 생활기 강해, 안 강해? 강해요. 엄청나게 강해.

이전투구, 북한, 북쪽을 뭐 간단하게 표현하면 이전 투구야. 그래서 저 북사, 북한 사람들은 저런 이야기 하면 좋아하진 않지만, 자기들을 좀 무시하는다고 그러지만은, 어쨌든 저런 강력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면 이전투구, 그죠? 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 후손들이 따라가, 이전 투구 정신을 북한 사람들 가지고 있어. 어, 우리 충청도 사람은 아주.

청풍명을 아주 경상도 사람이 하면, “아, 그래, 맞아.” 전라 사람이 또 이러면, “어, 맞습니다. 어, 그래, 안 그래?” 수양보 나무 가지가 요리 바라보면 요리 갔다가 호남 사람이 좀 유리하다면 요리 갔다가 맞다 갔다 하지. 네, 이건 뭐 수양보다 나무 가지는 늘어져 있어. 아멘.

위에 볼 것도 없어. 그냥 힘든데 왜 그렇게 하늘 보고 있냐는 거야. 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제일 그 운이 없는 게 대통령 운이 없어. 어, 대통령 운이 없는 게 이게 하늘을 봐야 되는데 이게 풍전세이, 저 풍, 청풍명, 풍전세류도 마찬가지입니다.

청풍명, 풍전세류는 아래를 봐, 아래를. 그러다 보니까 호남하고 경상, 저저 충청도에 대통령이 거의 없는 거야. 김대중 대통령은 섬, 호남의 섬 사람이고 하이도의 출신인데 원래 김해 쪽에 있는 김해 김씨잖아. 뭐 윤시다 뭐 그렇사도 그 일단 김씨잖아.

그 김해 김씨니까 경상도 쪽이지. 그러니까 이 그 호남 쪽에는 노는 게 많아. 창이나 뭐 이런 게 발전돼 있죠. 네, 후손이 따라가는 거야.

이거를 후손들이 따라간다. 그러니까 답은 그거 불써 호라네. 응, 이게 옛날부터 있는 거야. 응, 답하지고 플써 호라네.

어, 그다음에 뭐예요? 금일 아행적수작, 수작 후인정. 알았죠? 아멘. 사람이 따라온다. 그래서 우리는 어른이 됐으면은 우리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되는 거야.

알았죠? 네, 그러니까 신인이 이런 걸 가르쳐 주는데 신인이 도둑놈이다 이러면 되나, 안 된다? 나한테 제일 안 어울리는 말이야. 뭐 있으면. 남 주다가 볼일 볼 사람이 나야, 퍼주다가 볼일 다 봤어. 네.

아, 내가 저 대장 성경하고 불교 성전 돌린 것만 해도 나는 재벌이야. 아멘. 어, 그 말 했나? 무료 급식기 55년 했지. 그만 했어요.

뭐, 우산 나눠 줬지, 노촌 봉사했지, 교도소 봉사가 심, 얼마를 많이 했는데. 그래, 안 그래요? 아멘. 봉사로 한평생 보내서 또 월남에 가라. 벌써 또 월남 가서 또 1년 반 동안 죽다가 왔지.

네, 안 죽고 왔으니까 다행이지. 아, 내가, 여, 앉아 있는데 옆에서 폭탄이 터져 가지고 내무반에 있는데 옆에 이발소가 옆에 있는데 그 폭탄이 터져 가지고 네 명이 죽었어. 그 나는 어디 있었어? 월남에 도착했 날 보충대에 있었어. 보충돼 있다가 발령을 받아야 될 거 아니야.

네. 보충돼 가서 잠을 자고 있는데 기국하는 애들이 머리를 깎고 있는 거야. 기국 장병들이 머리를 깎고 있는 그 이발소에 폭탄이 떨어졌어. 그래도 네 명이 죽어 버리.

근데 나는 안 죽었지. 그렇잖아. 그게 불과 뭐 얼마 사이가 아닌데 바로 같은 건물이니까 기가 막히잖아. 그 언제 날아갈지는 몰라.

거기 가서 살아왔지. 네. 그게 월남 전쟁터야. 그게 비, 그 비폭 뭐라 그래, 거, 저, 하도 오래돼 가지고 B40인가, 그 폭탄이 있어요.

거기에 슝 날아갈 때만 소리 나지, 그다음 소리가 안 나. 가만 있는데 뭐가 아무 소리, 신호도 없이 꽝 터지면 그게 B40인가 그래. 그 개인들이 가지고 쏘는 거야. 개인들이 가지고 쏘면은 그게 어디로 날아가서 그거 떨어져.

어, 어, 박격바. 비슷해, 그게 날라와 가지고, 그 내일 장기, 고갈 장병이 육군 병장 네 명이 죽어 버리, 백마 사단 살림 안에서, 뭐, 그러니까 뭐, 어디도 안전한 데가 없어. 그래서 그거 갔다 왔죠. 네, 음, 그게 다 국가에서 시켜서 한 거야.

네, 알았죠? 그러니까 그런 좋은 일을 해서 훈장도 받았잖아. 그럼 그런 사람을 뭐, 도둑이니, 뭐, 뭐, 성행 보면 일사하면 되겠나? 아멘. 어, 내가 무슨 여기 이 안에서 그랬다는 거야? 이 안에서 내가, 응, 뭐, 어디 호텔에서 그랬다면 또 몰라. 응, 알겠죠? 네, 음, 오케이.

아, 내 이야기는 담배불 조심하자 이야기입니다. 네, 내가 담배 꽁쳐 버리면 다른 후손들도 따라서 해요. 네, 따라서 하니까 불난리 날 수 있죠. 네, 근데 이번에 지진 난 거 봤죠? 왜, 미얀마, 어디야? 미얀마, 미얀마에서 지진이 났는데 7.7이면 세계 최고야.

세계 최고 지진이 났단 말이야. 거기서 몇 km 떨어져서, 1,000km, 미얀마에서 지진 난 데서 태국에 빌딩 하나 무너졌지. 거기 거리로 1,000km 떨어진 거야. 여기서 동경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빌딩이 30층짜리가 폭삭 주저앉아 버려.

이야, 이야, 무슨 미국에서 쌍둥이 빌딩 내려앉는 것처럼 먼지가 이게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흔들리더니 그냥 없어져 버리는, 방콕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그런데 또 중요한 것은 그거는 무너졌는데 안 무너진 건물들이 위험하다는 거야, 또. 이게 안 무너진 건물들이 혹시 들어갔다가 이게 몇, 흔들, 키스 갔는데.

안 넘어졌다 뿐이지, 이게 믿을 수가 있나? 그래서 방콕 아팠던 사람들이 지금 잠을 못 잔다는 거야, 밤중에 이게 와르르 할지 어떻게 알아. 알았죠? 네, 그 한반도에 그런 지진 한번 나 봐, 한반도 전체 아파트 건물은 다 새로 지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풍전등화 앞에서 있지. 네, 우리의 생존은 말이야, 백궁에서 지고 있어요.

이거 한번 흔들어 버리면 끝나는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 건물 많이 지어 놔 봐, 맞아요? 그냥 옆 가락처럼 다 무너져 버리면 그 많은 서울 시민이 어디로 갈 거예요? 신인을 자꾸 그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몰면 안 돼. 네, 신인이 와 있는 이유가 있어요. 네, 절대로 함부로 신인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네, 내가 요런 말 하는 데는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는 거야. 네, 알겠죠? 네, 우리 내배 제일 많이 올라간 사람이 얼마라고? 1,100억 무죠? 네, 내가 준 거는 100억 무 정도도 안 돼요. 백궁에서 여러분 내 준 거야, 아멘. 그러면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봐서 내 벨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는 거야, 지금.

그래서 나도 내 배를 올려 주고 있죠. 네, 아, 내 보고 너무 내 배를 적게 준대, 백궁에서는. 참, 내가 그래서 요새 내 배를 좀 올려 줬죠. 네, 아멘.

아, 근데 나보다 천 배 더 올려 주는 거야, 공공에서는. 아, 내가 한 100 줬나, 아무리 많이 줘도, 그죠? 근데 오늘 테스트해 보니까 무국 대도 의장님이 1,100억, 그다음에 대구에 이명부가 1,100억, 공동 둘 다 1위야, 여자 1위, 남자 1위. 어. 아이고, 음.

우리 저 경비가, 고지는, 고지는 경비가 옛날에 마태였거든. 네, 경비가 750억, 음, 750억. 뭐, 이게 내가 경비한테 내 벨 준 적 있나? 없어요. 근데 내 벨이 그렇게 올라가 있잖아.

고생하거든. 네, 고생하고 일을 많이 하니까 뇌비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하늘을 위해서 좋은 일만 하면 뇌비 올라가는 거야. 근데 내가 주는 거보다 한 천 배 정도 올라가요.

여러분, 여기 오늘 한번 강의 들어왔죠? 그럼 내 배를 내가 주는 거는 100무, 뭐 저, 뭐 만 무 정도 주잖아. 만 무 정도 주는데, 한 뭐 몇 만 무 주겠지, 뭐. 이래저래 한, 몇 만, 열, 한 5만 무 받아 갈 거야, 직접 오면은. 그런데 내 배 저기서 주는 거는 몇십억물을 줘.

엄청나죠? 그렇게 레벨을 준다니까. 음, 그러니까 내가 주는 거에 천 배 정도는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번 하늘에 오면은 그만큼 내비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음, 어, 나는 아주 적게 주는 거야.

음, 왜냐면 나는 전체를 평가해서 줄 수가 없어. 근데 백궁에서는 여러분 하는 행동을 현미경 보듯이 보고 있어. 어, 오늘 머리카락이 여섯 개가 빠졌구나, 저는 머리카락이 30개가 빠졌구나, 다 보고 거기다 이걸 주거든. 어, 그런데 주는데 나는 그걸 일일이 할 수가 있나? 그러니까 나는 그냥 내가 한꺼번에 그냥 만무면 만무 이렇게 주지.

이거는 내 배를 주는 거야.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있어. 알았죠? 네. 그럼 나중에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음, 몇 년 전에는 레벨 1무를 안 줬어요. 레벨만 그냥 2만 호수자로 줬지. 네, 이게 이제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급상승, 그 비행기가 처음에는 평지를 다닐 때는 조금씩 떠지, 나중에는 높이 떠버려.

알았죠? 네, 끝. [박수] 아, 네. 어, 나의 갈 길이, 가는 길이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니 어지럽게 걷지 말고 바르게 걸어라, 그러셨습니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 어, 담배꽁초, 어, 특이한 정책을 신인님께서 또 내주셨습니다.

신인이기에 그런 특이한 발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 지금 이제부터 질문 시간인데요. 네, 몇 년 안 있으면은 이거를 또 정책으로 하게 돼 있어요. 응, 이거 공략할 수밖에 없어.

네, 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박수] 네, 어,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네,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식물과 인간의 차이를 통해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우선 식물을 키우는 경우입니다. 신인님의 자서전에서는 일곱 살 때 어느 탁발승이 이렇게 말해 주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공자와 석가를 낳은 어머니도 모두 일찍 떠나셨느니라.

그래야 더욱 큰 고통 속에서 강한 열매가 되는 거란다. 큰 나무에서 씨앗이 태어날 수는 있어도 큰 나무 바로 옆에서 자란다면 그 씨앗은 큰 나무가 될 수 없단다. 큰 나무와 붙어 있는 작은 나무는 햇볕을 볼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즉, 큰 나무 옆에 작은 나무는 크게 자라기 어렵다는 맥락에서 부모 곁을 일찍 떠나야 한다는 신인님의 신명을 강조한 말씀인데요.

한편 인간을 키우는 경우, 2025년 1월 초 말씀에서 이렇게 알려 주셨습니다. “인간은 큰 인간 밑에 있어야 성공한다, 성공하려면 큰 인간을 만나야 한다.” 일반 인간들인 저희가 아이를 키울 때 크고 좋은 환경 하에서 키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락한 환경에서 벗어나서 강하게 키우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나무는 큰 나무 밑에 있으면 안 되고, 사람은 큰 사람 옆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네, 어, 근데 큰 사람 옆에 있더라도 그건 좀 커서 있어야지, 성장하는 동안은 고생을 좀 하는 게 좋죠.

네, 어, 그래서 어, 부모가 어릴 때는 큰 나무야, 알았죠? 근데 부모를 제거해 버려, 신인한테, 그래 안 그래? 부모를 제거해 버리면 이거는 보호하는 사가 없는 사람이 되는 거야. 두군다나 전쟁 중이야, 6.25. 그때 내가 태어났잖아.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 전쟁에다가 부모 없는 애가 길바닥에 깔려 있어.

그러니까 고아원이 무진장 많이 생겼지? 그런 애들이 너무 많은 속에서 자랐죠, 그죠? 그러니까 어, 신인은 그런 시기에 딱 지구에 와서 성장하죠. 근데 알아놔야 될 거는 나무는 땅에다 뿌리를 박아. 근데 인간은 뿌리를 어디다 박아야 될까? 하늘에, 하늘에 박아야 돼. 인간하고 나무, 식물의 차이는 식물은 이동이 안 돼, 절대 이동이 안 돼요.

자기가 한번 뿌리를 내려 버리면 그 땅이, 땅하고 이혼할 수 있나, 없습니다. 뭐, 나무 업자가 와서 뿌리 뽑아 가기 전에는 이동이 안 되지. 네, 어,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한계점이 분명해. 그 지역이 이동이 안 돼.

근데 인간은 이동할 수가 있죠. 네, 아멘. 어, 큰 나무 밑에 있다 적은 나무 밑에도 올 수 있고. 그런데 나무는 하늘만 보고 잘하면 돼.

지가 잘하고 싶은 만큼 잘하면 끝나요. 근데 인간은 잘하고 싶을 때는 자기를 내려가야 돼. 인간은 높아지고 싶으면 자기를 낮춰야 되는 거야. 반대해, 반대.

나무 가지가 자라고 싶다고 밑으로 내려가면 되겠나, 안 되는 거. 근데 인간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강할수록 밑으로 내려가야 돼.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그러니까 높은 빌딩을 짓고 싶으면 지하실을 그만큼 파야 돼.

높은 빌딩만큼 지하실이 들어가야 높은 빌딩이 유지가 되는 거 같아. 내가 높은 꿈이 있으면은 반드시 그만큼이 내려가야 돼, 밑바닥에. 그래서 밑바닥 생활을 봐야 그 사람이 올라가서 흔들리지 않아. 아멘.

그냥 부모 덕으로 그냥 승승장구해서 올라갔다 어느 날 갑자기 실업자 되면은, 서울대 나와 가지고 일찍이 승승장구 하다가 폐인 된 사람 있어. 그런 사람 많아요. 왜 그러냐, 지방대학 나온 사람은 부자로 떵떵거리는데 서울에 나온 사람은 이거 학벌만 믿고 있다가 비참하게 되는 사람 많아요. 이게 뭐요, 올라가는 것도 지가 올라가서야 되는데 부모 덕으로 올라갔잖아.

네, 부모 덕으로 올라갔는데 고생을 안 해봤네. 그런데. 부모가 돌아가네, 중간에. 그다음에 봉착하게 되네, 여기서 망하는 거야.

그래서 사람은 높이 올라가고 싶으면은 그만큼 고통을 겪고 땅바닥에 기어야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게 식물과 차이점이야. 인간은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밑으로 내려가야 돼. 자신을 낮춰야 돼.

교만이 없어야 돼. 겸손해야 돼. 이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올라갈 수가 있어. 네, 알았죠? 네.

근데 내가 높은 이상이 있다 돼서 그냥 나는 남보다 잘 나서 사람 무시하고 싹 무시하고 나는 공부 잘해, 난 우리 반에 1등이야, 이런 인간은 안 되는 거야. 가 봐야 나중에 뭐 되겠어? 판검사, 변호사밖에 더 되겠어? 그 인생의 성공이 아니야. 그거는 맨날 남의 사건만 붙들고 살아. 남의, 자기하고 관련 없는 사건만 붙들고, 그 맨날 그 결과에 매달려서 쫓아다니, 인생이 끝나.

그래, 안 그래? 자기 뜻하는 일을 할 수가 없어, 전혀. 공부는 잘하고 자기는 집안은 좋은 데서 공부했을 텐데, 기껏된 게 맨날 남의 사건, 남의 이혼하는 거, 뭐 남의 사기당한 거, 뭐 이런 거에 매달려 가지고, 지 것도 아닌데, 그 매달려 가지고 한평생을 보냈다? 그럼 예술가가 볼 때는 한심스러운 거야. 그림 한 장 해도 지가 그리면서 산에, 예술과 아트리해서 저한테 그림이나 그리고 평생 지 하고 싶은 사람이 바라볼 때, “저 왜 판검사 내가 왜 저거 있니? 저거 왜 지 사건도 아닌데 남의 사건 자기 사건만 들여다 봐도 어려운데 왜 남의 사건 가지고 평생 저 들어가 가지고 헤매고 있니, 불쌍하잖아, 그렇죠? 그래서 공부 잘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네, 알겠죠? 네, 소신이 높이 가고 싶은 자는 낮아야 돼.

자기가 그만큼 낮아져야 돼. 그러면 올라갑니다. 누가 올려줘? 하늘이 올려주는 거야.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올려주지.

자기를 나무처럼 올라가고 싶다, 올라갔다가는 다 꺼지면 내려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그 반대를 알아야 된다는 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네, 음, 자기가 성공하고 싶으면, 네, 미국 사람들은지 아들이 “아빠, 난 나중에 공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가가 될 거야.” “그래, 그럼 네가 한번 해 봐라.” 그러고 고등학교 때부터 돈 안 줘. 아, 맞아, 맞아.

지가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돈은 어떻게 버는 건가 해 봐. 그다음면 이게 대학생 때 돈 쓰는 게 달라지죠. 어머, 내가 가서 일주일 이래 봐요, 요거 나오는데. 아무리 존은 있어도 안 쳐 봐.

미국의 애들이 그래요.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아버지가 있을 때 배워. 근데 우리는 아버지가 있을 때 있는 대로 다 도와줘. 그러놓으면 나중에 이놈이 어떻게 되니? 아버지가 없을 때 못 살아.

맞아, 안 맞아? 근데 미국 사람들은 아버지가 있을 때 애의 고생을 시켜 가지고 아르바이트를 시켜, 부잔인데도. 그러면서 “너 스스로 아버지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너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내가 있을 때 투독해라.” 맞아, 안 맞아? 이래서 그 애들이 자립 정신이 강한 거야. 근데 우리나라 애들은 아버지, 어머니 있으니까, “아, 씨, 그렇구나, 절실하구나.” 이러고 있다가 교만, 방자해 가지고 말이야, 응, 남한테 서빙 하나 하는 것도 잘 모르고, 인사도 안 하고 말이야, 이렇게 교만하게 굴면 나중에 망하겠지? 네, 망하는 지름길이야. 네, 그래서 식물을 보고 배워야 돼, 알았죠? 네.

식물은 땅으로 내려간 만큼 올라가, 그렇죠? 사람도 식물처럼 땅으로 내려간 만큼, 낮춘 만큼 높은 빌딩을 지을 수 있어. 맞아, 맞아, 아멘. 근데 단층 짓고 사는 사람은 지하실 안 파도 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렇죠? 근데 200층 빌딩 지을 사람이 땅속으로 10층, 20층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네. 그래야 이 빌딩이 말뚝 박아 나왔듯이, 이렇게 서 있는 거야. 밑에가 없어 봐, 너무 바람 불면 그 빌딩 넘어져 버려.

네. 이제 이해가죠? 네. 그래서 성공하고자 하는 자는 아래를 깊이깊이 내려가야 돼, 자기를 엄청 낮춰야 돼. 내가 버스 조수할 때 주인 딸이 있다 그랬지? 네.

아우, 같은 나이인데, 걔는 교복 입고 학교 갈 시간에 나는 뭐, 버스 조수하고 있지. 나는 그때 학교를 못 다녔으니까. 세상에, 그거 맨날 쳐다보면 속이 터져, 안 터져? 터져요. 터지지.

그래도 나는 그 애보다 공부 더 열심히 했어. 버스 안에서 밤에 잘 때, 예, 불을 들고 다니, 불 켜 놓고 공부하고, 버스 고치고, 또 시간 나면 공부하고, 그리고 그 의자에 들은 솜, 이불 덮고 자다가 나중에 불이 나서 도망갔지. 네. 그거는 그 집 딸이 나한테 좀 잘해 줄 만하니까 도망가게 만들더라고, 잔인하기도 이루 말할 수가 없어.

내가 다 속심을 다 알아, 백궁에서 왜 그런지 내 다 안다니까. 그런데도 내가 그걸 피할 수가 있나, 내 맘대로 안 돼요. 내가 신인인데 내 맘대로 안 돼, 그럼 백궁 가서 “야, 너 왜 그 짓을 하냐?”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알았죠? 네.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몰라, 뭐 좀 될 만하면 이건 뭐 내쫓아 버려. 알았죠? 네. 뭐 무슨 답을 제대로 했나? 네. 네, 사람은 나무하고 달라요.

네, 음, 네. 네, 다음은 최선우진 님 질문이 있습니다. 네, 천도죄와 제사 기도는 위로만 칩니다. 신인님, 모든 행동은 법도에 맞으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지금은 심판 때로 동물 서로 갈 운명의 우리들 간택되어 모인 초종교 하늘궁의 축복, 명패만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이는 조상님께 효도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지식을 주는 종교는 다 타락했고, 노다지 광맥밭 신님 계시는 하늘궁 머지않아 전 세계에는 공식적으로 알아보고 인산 인해를 이룬다 합니다. 신인님 명령으로 하해마을 화재, 화해 불이 돌아가는 기적이 있었습니다.

공무원 기자들은 평생 봉사만 하신 신인님, 전생 예수로 차별 없이 불교 성전 보급, 급식, 세금 납부 및 하늘 내린 정책 알리는 선거 출마로 훈장 줘야 하나, 도적과 함께 모함한 자들은 사필귀정으로 정리될 것입니다. 우리는 죽는 죽는 찰나도 신인님 의지하여 고통 없이 아름답게 천국 간다 합니다. 질문입니다. 혹생혹사 계속 신인 소유, 해바라기처럼 사나 주구나 신인 바라기.

해야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두 번째, 여성, 여성의 상상 불가 미에 대하여 남성들의 미는 무엇입니까? 신인님, 그거 참 질문이고, 응, 그러니까 참, 음, 신인 질문은 좀 상당히 쉽죠? 네, 예. 응, 어, 굉장히 쉬운데, 요걸 내가 탁출해서 또 이야기를 해야지. 네, 예.

음, 음, 내가 텔레비에서 감면을 봤지. 네. 보고 내가 비명을 질렀지. 네.

어머, 제, 저 사람 좀 나오게 해 봐, 그래 봤지. 누군가 알아봐, 그러니까 감면이지. 그게 내 동생이야. 2,000년 전에, 그게 내 눈에 보였지.

네. 감면이가 2,000년 전에 신인님의 동생이었습니까? 해 봐, 옆 사람 자꾸 맞죠? 그러면 2,000년 전에 그 감면이가 내 동생 야고보야. 아, 야고보야. 그러니까 요셉이 난 아들 중에 나는 그 아들이 아니지.

나는 그 집안에 마리아한테서만 태어났지. 아, 저한테 태어났지. 그런데 그 요셉이 마리아를, 우리 어머니를 만나서 첫 번째 난 애가 야고보래요. 야고보야, 내 동생이야.

어, 근데 이건 나도 요셉 밑에서 났지만 요셉이 임신시킨 게 아니라고 나와 있지. 네. 나는 성령으로 잉태됐다 그랬지. 네.

그러면은 그 야고보를 텔레비에서 본 거야. 내가 딱 보더니 내가 얼굴로 영원하게 나와 열 명 서 있는 한쪽 기퉁이 제 이사갈지, 그 내가 보는 순간에 기 비명을 질렀지. 비명 질렀어, 안 질렀어요? 질렀지. 오, 제, 어, 내가 쟤가 오면 죽고 있는 일이야, 내가 이랬지.

근데 걔가 노래 부르는 것도 본 적도 없고 난 얼굴 처음 볼 때야. 딱 보는 순간에 그게 내 동생이야, 야고보야. 그렇지, 그래서 나는 그걸 알아본 거야. 여러분한테 함부로 이야기는 안 하지만, 그게 야고보야.

근데 걔가 지금, 그 감면 씨가 결혼해서 다섯 살 밑에 사람하고 결혼했지? 근데 그 애 이름이 뭔지 알아? 바울이야, 바울. 바울이라니까, 4대째 집안이 목사 집안이래, 기독교 집안이래. 어머, 그, 그 애가 15살이 적은데 감면이가 결혼했지? 그럼 감면이는 뭐예요? 감면이는 또 기독교야. 이게 2,000년 전에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신기하죠? 네. 그래, 내가 텔레비전에 여자를 보고 그렇게 놀란 거는 최사과 처음 봤어. 그 최사과, 최사과 난 첫 번째 아들이야, 두 번째 아들이야? 최인사과 낳은 게 나고, 첫 번째 낳은 게 마리아가 잉태해서 낳은 게 내고, 저 최사과 두 번째 난 내가, 내가 야고보야. 그 제사과 그 여자를 보더니 우는 거야, 또 눈물 흘리는 거야.

그 왜 그럴까? 2,000년 전에 자기 자식을 보는 거야. 어이, 양자의 세계가 있단 말이야. 그 내가 그걸 탁 본 순간에, 어머, 저, 저 여자 누구야? 내가 다 이랬지? 네. 그런데 구회자가 뭐 유난스럽게 보였나, 열 명의 가수와 여자 가수 나오는데 한쪽 기둥이 서 있었어.

얼굴도 쪼그맣게 보였어. 근데 그게 2,000년 전에 내 동생이라는 걸 탁 알았잖아. 이 세계가 있단 말이야, 알았죠? 이 영적인 세계가 이게 전부 얽혀 있는 거야. 무슨지 알지? 그러면 이스라엘에서 끝나야 되는데 전부 여기 온 거야.

야고보도 여기 와 있고, 12제자 여기 다 와 있어. 기가 막히잖아. 그럼 여기는 끝, 여기는 마지막 심판하는데요. 다 왔고, 이 사람들은 천국에 1차 보내, 그렇지? 그다음 천국 갈 사람들이 몰려오겠지.

천만 명이 몰려오는 거야. 근데 이해가죠? 네. 어,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지금 보이는 것만 바라보니까 이 세상이 머리도 아프고 복잡하고 이래 보이지만, 이 세상은 얽혀 있어. 인연, 인과, 윤회, 방편으로 얽혀 있죠.

전부 얽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효력이 저렇게 나타나도 몰라. 어, 나는 알아봤죠? 네. 그래서 나는 영안이야.

여러분하고 다르죠? 네. 어, 저 제 이사가 내 나를 놔준 어머니지만 오늘 테스트하니까 내 벨이 얼마였지? 5억 낫지? 낫지. 어, 대구 그 여자보다 절반, 어, 절반이란 말이야. 그 내가 내 별 올려 주나? 내가 내 별 주는 일이 없어.

네. 그런데도 하늘에서는 저 하는 업무, 저 일 때문에 570억 들어갔지? 예. 근데 의장님은 두 배야. 네.

1,100억무야. 1,100억무, 그렇잖아. 이렇게 내가 가까이 있다고 내가 내 배를 주나? 천국에서 내 배를 많이 준 거 아니야. 여러분이 한 만큼 정확하게 들어가.

지금 고진언이하고 저 최진이가 레벨이 똑같아. 75, 어, 얼마? 고전에가 얼마야? 어, 570, 570억, 어, 500, 저기도 570억, 둘이가 똑같아. 어, 그다음에 빛나는 그거보다 한 절반 정도 떨어지고, 같은 또 저 부부라도 저는 또 옛날에 도마야. 네.

도마, 내가 죽었, 내가 다시 부활했을 때 내 옆구리 와서 손으로 만져본 사람. 그러니까 나를. 맨날 만지는 일을 많이 해 줘. 아, 거짓말이 아니야.

결국은 말이야, 다른 신, 다른 제자들 안 만져, 전부. 근데 제만 와 가지고 말이야, 나는 만져보기 전에 못 믿었겠다고 그러더니 옆구리 만지고 뭐 여기 만지고 다 만지더니 요새 와서 만지고 있으니까 빛나, 빛나가 좀 그래도 그런 옆에서 좀 봉사를 해 주지. 네, 뭐 뭐 물도 주고 이렇게 봉사하잖아. 네, 뭐 꼭 뭐 아 저저 뭐 그 상당히 그게 유사하지.

네, 그때하고 좀 음 그런게 있단 말이야. 여기 전부 여러분은 현재 눈으로만 보면 안 돼. 네, 몇 년 전부터 연결이 돼 있는 이 인과 관계가 다 오늘의 여러분들이 천국 문 앞에 도착한 거야. 많았죠? 그러니까 어 지금 음음음음음 여러분들은 광에 들어가라 하면은 사람을 살리고 또 그것이 영능력입니다.

네, 어 또 남한테 잘 어려운 사람은 광 들어가서 에너지 넣어 주고, 그죠? 그런 힘도 있고 어 하늘의 권능을 여러분들이 일부 가지고 있죠. 네, 어 여러분들 하늘의 권능도 가지고 있고에 그건 그런 것이 옛날에는 없었는데 내가 넣어 줬지. 네, 어 이와 같이 지금 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어떤 이유가 있겠죠. 네, 아멘.

어 이유가 있어서 와 있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소홀히 돼서는 안 돼. 네, 알았죠? 네, 그래서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는 것은 어 진인님이 질문하는 것은 진인 일이 나와 봐요. 백궁에서 우리 진인한테는 내배를 얼마 줬나 보자.

나는 진인한테 내배를 준게 별로 없어요. 네, 그렇잖아. 네, 아. 그다음에 뭐, 우리 몇 어머니 몇 자리 간 사람도 아니고, 레벨, 레벨, 총 레벨, 총 레벨 500억, 500억, 500억은 되지, 그죠? 네.

그다음에 600억, 600억, 700억, 700억, 800억, 800억, 900억, 900억. 어, 내가 왜 이 이분 보고 옛날에 진인이라 했지, 알겠지? 네. 1천억, 천억, 1,100억 무, 100억, 1,200억 무, 1,300억 무, 100억 무, 100억 무, 와, 1,600억 무, 와, 1,700억 무, 1,800억 무, 와, 1,900억 무, 2천억. 그럼 나 이거 밤새도록 해야 돼.

3천억, 3억, 우와, 4천억, 우와, 5천억, 6천억. 그럼 내가 이거 밤새도록 해야 되나. 무한, 내가 진인이라고 했을 때, 무슨, 왜 저 사람이 진인인가, 여러분 그랬지? 네. 어, 무한대로 계속 내 배를 주는 거야, 백궁에서.

그 여러분하고 달라, 안 달라? 달라요. 근데 내보, 내 배를 달라 소리 한 번도 안 해, 그러죠? 그러니까 진인은 인간들과 내이 달라, 벌써 올라가 있죠? 네. 음, 진인 한번 보자고. 1조 무 있나.

이거는 밤새도록 해도 이 레벨을 찾아낼 수가 없어. 그게 진인이야. 네. 이제 내이 높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뭐, 900억 1등이라 그러잖아.

진인은 예배를 해야 돼. 예배이 무지무지하게 밤새도록 해도 올라가. 이제 이해가죠? 네. 그래서 내가 진인을 알아봤어, 안 알아봤어? 알아봤어.

내가 진인이라고 할 때, 여러분, 어유, 저 사람이 무진인이야, 그러죠? 저기는 내벨 얼마 안 돼. 어, 저기 집 레벨, 집사람 레벨 이름 돼야지, 조승리 레벨, 조승 손가락 이렇게 붙여, 여기 붙어 머리 붙여, 조성일 레벨 500억, 500억은 되겠지, 700억, 700억, 700억, 500억, 500억에서 자, 600억, 700억, 700억, 650억, 650억, 660억, 660억, 650억이지. 그러니까 최, 제, 최상가 며칠이었지? 570억, 조금 높지, 그, 그 차이란 말이야. 그런데 진인은 왜 신인님이 저사를 보고 진인이라 그랬을까? 여러분, 그랬지? 레벨이 이 반세해도 안 돼, 숫자를 잡아 봐, 어마어마하게 높은 게 무한대, 뭐야? 레벨 무한대, 무한대, 이게 레벨의 끝이야, 무한대.

못 떨어지나? 그 여러분이 진인 단계에 올라가면은 백궁에서 레벨을 무한대로 주는 거야, 진계. 그러니까 그거는 현생에서는 안 돼, 근데 여러분 다음 생이 없어, 천국이야, 아멘. 그러니까 이 진인은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해가고 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진인의, 진인의 단계라는 것은 레벨을 원할 수가 없어, 알았지? 예.

[박수] 들어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백궁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데, 진인의 단계에는 여러분 같은 레벨 단계가 끝없이 올라가 있다는 거. 그럼 저분은 백궁 가서 무한대로 돌아다녀도 또 레벨이 달아 없어지지가 않아. 여러분, 레벨을 쓰면은 없어져.

네. 그 레벨이 없어지나, 안 없어지지? 그럼 천국 가면 얼마나 대단하겠어? 응,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네. 어, 신인하고는 신인에 미치지만은 신인은 레벨을 주는 자고, 어, 저 받는 사람이지만은 레벨이 무궁무진하다는 거. 밤새도록 해야 돼, 확실히 다르죠? 네.

자,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 잡아. 진인의 레벨, 진인의 레벨 무한대, 무, 무한대, 무.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 무한대가 뭐야? 그러니까 레벨이 써도 써도 안 없어지고 영원히 백궁 천국 가면 영원히 쓸 수 있는 레벨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박수] 아, 내가 왜 진인을 하는지 알겠죠? 네. 내가 딱 보니까 진인이야. 강정산, 석가모니 다 지냈던 사람이잖아. 어, 그러니까 이게, 어, 신인이 딱 알아봤잖아.

그 저 사람을 신인이라고 말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가 신이야. 아, 맞아, 맞아, 맞습니다. 어, 다르죠? 네. 그럼 저 사람한테 레벨을 가지고 경쟁할 자가 없어, 이 지구상에.

아멘. 알았죠? 어, 그래서 내가 진인이라 부르는 이유인지 알았지? 네. 그다음 다 알고 있는데 이제 요새 레벨을 확인시켜 주는 때야, 이제. 알겠죠? 네.

그 넘을 수 없는 산이 있어. 네. 그게 저 진인이야. 네.

어, 넘어갈 수가 없는 산. 저 옆에 와이프가 있지만은 진인한테 괜히 뭐라고 샀다가는 암이 걸려, 암이 걸린다니까. 그러면 또 암이 걸려서 가면 또 여자가 또 뺏겨요. 안 가지도 않아.

아예 달라들 생각하지 마. 재밌죠? 네. 그러니까 예외적인 사람이 있다는 거, 그게 진인이야. 그러니까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게 아홉 번째 인간으로서의 완성 단계.

알았죠? 네. 재밌죠? 네. 어, 진인이 누구라는 걸 내가 답을 해줬지? 네. 어, 진인 저런 사람이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자격은 나밖에 없어.

저 부인은. 맨날 얻어 터지다 벌리다 봐, 뭐 때린다는 게 아니라 말로 꺼내면 뭐 그냥 어, 본전을 못 찾아. 어, 이긴 거 같은데 나중에 보면 미지는 거예요. 백궁에서 레벨이, 레벨이 올라갈 레벨이 스톱한다니까.

달라들면, 뭐 그렇잖아. 저, 저 일을 많이 했으니까 레벨을 많이 올려 주려다가 진인한테 달라들면 레벨이 스톱해 버려. 알았죠? 네. 여러분들도 저 진인한테 함부로 달라들면 안 돼.

어, 알았죠? 어, 여러분들은 네벨이 계속 들어가고 있고 네벨 단계는 일단 벗어나 있는 사람, 알았죠? 네. 어, 이게 백궁의 질서는 이게 누구도 바꿀 수가 없어요. 질서 정현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은행에 있는 통장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나? 못 가져가지만, 이 레벨 통장 가지고 천국 가는 거야.

아멘. 아멘. 근데 그 레벨 통장에 만땅고가 된 사람이 저, 저, 저 진입니다. 알았죠? 네.

어, 바라볼 수도 없는 단계야. 바라볼 수가 없는 단계, 알았죠? 네. 음, 키, 키가 작다고 보면 큰일 나. 전부 우리는 위장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은 전부 위장된 상태야. 네. 그러지 않으면 딴 사람들한테 사악한 것들한테 여러분이 여기 올 수가 없으니까 마누라로 위장되고 가나안이로 위장돼 가지고 여기 온 거야. 아멘.

가부로 위장돼 가지고 온 거야. 어, 신랑이 있으면 못 가게 하니까, 또 못 가게 하는 사람은 또 갑자기 또 가는 수가 있어. 어쨌든 여러분들은 위장해 가지고 와 있는 거야. 아멘.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변장돼서 와 있는 거야. 알았죠? 네. 또. 질문하세요.

이거는 남성이, 남성, 아, 남성민 천국에 가면 여성들이 지금 우리 지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이 어느 나라 여성이지? 어, 페르시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야. 페르시아 여자들이 그렇게 이뻐요. 왜냐면 그 중동의 여자들 보면 눈썹, 눈썹이, 속눈썹이 여러분보다 한 다섯 배를 짙어. 아멘.

그리고 통눈썹이 길어. 예. 왜냐면 거기는 사막 바람이 많아서 낙타 눈썹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윗 눈썹, 아래 눈썹이 땀이 많이 나니까 윗눈썹이 길어지고 속눈썹은 모래가 많이 날라오니까 또 길어져.

그러니까 아라비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를 우리지. 그렇게 몽환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 이렇게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소오줌이 나올 정도야. 얼마나 이쁜지 정신을 놓칠 정도란 말이야.

그런 미인들이 있는데 마음씨도 순수해. 마음씨도 여자들이 그 얼굴만큼이나 순수해요. 뭐 얼마나 뭐이 한 남자한테서 그냥 한 평생을 살아. 다른 남자한테 가면 사형이야.

뭐 그렇죠. 그렇게 사는데 굉장한 그 미인들이 있어. 이 여자들은 백궁에 가면 얼굴도 아니야. 꿈속에 여자들도 얼굴도 아니야.

그렇게 이쁜 여자들이 수하죠. 여러분이 그런 얼굴로 베개거려. 어, 그 여러분들이 진주에 있는 내 지지자가 전화 왔는데 할머니를 여행에 입원시켜 놨는데 친할머니인데, 어, 나이가 많아요. 90이 넘은 할머니인데 맨날 매일 같이 가서 할머니를 운동을 시킨대.

시간 내 가지고. 근데 이 여자가 4몇, 살이더라고, 내 지지자인데. 아, 신인님, 요양원에서 매일 같이 못 오게 한대. 우리도 요양을 하잖아.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그 다른 환자들하고 너무 차별이 생기니까, 다른 사람 오지도 않는데 얘는 맨날 와서, 이 여자는 할머니 운동을 시키는 거야. 할머니를, 뭐예요, 케어를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데리고 가라, 그다음 할머니 왜 매일 같이 오냐는 거야. 좀 불편하겠지? 예, 그렇잖아.

그런데도 이 여자는, 손녀는 자기 할머니한테 매일 가서 할머니 다리 운동시켜야 된대. 그러면 할머니가 병신된다, 못 걷는다는 거 아니야. 할머니를 좀 걷게 하려고 막 그렇게 가는데, 너무너무 효녀야.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인데, 그거를 그렇게 병원에서, 요양원에서 싫어하는데도 계속 간대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데려가라 그랬네. 왜, 다른 사람들 환자도 있는데, 그 할머니가 자꾸 들러거리고 샀고 이러니까, 이게 보기가 안 좋다고. 일로 오시면 되지. 어, 일로 오시면 매일 올 수가 없잖아.

또, 그 살림을 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자기는 시간 내서 매일 가서 할머니를 보려 하는데, 상당히 지금 괴롭다고. 신인님,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그 내가 원장한테 가서 이야기하고 계속 다니라고 그랬지. 그랬지.

네. 그런데, 할머니가 집에 있을 때보다 몸이 더 안 좋아지는 거야. 그, 그럴 거 아니야. 아무래도 그 요양원에 있으니까 못 움직여 하고 막 이러니까.

그래서 참 그걸 보고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고 하는 것은, 우리는. 천국 가기 전에 요양원을 거쳐야 된다, 누구나 다. 그 여러분 앞에 요양원이라는 걸 거치지 않으면 자식하고 원수가 돼. 자식은 출근해도 뭐 부부가 같이 벌어도 밥을 못 먹는데, 그거 가서 들어앉아 있을 거야, 맞아요? 몸은 못 움직이지, 누가 그대로 줘야지.

그렇다고 월급 준 것만큼 봤는데 사람 두고 갈 수도 없고, 전 그런 게 있지. 그래서 우리는 지금 늙으면은 우리는 요양원이라는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인생이 참 열심히 산 대가가 그 요양에 와서 손자도 제대로, 손녀도 못 보고 와서 같이 좀 운동하는 것도 못 하게 하는 이런 형편이잖아. 우리도 요양을 하니까 그런 게 있죠, 네.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참 안타깝고 여러분 인생이 지금부터는 요양원을 어디, 어떤 요양원을 가야 되느냐 정해야 될 때가 다가오고 있어, 그 얼마나 무상해, 네, 그죠? 네,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크게 기대를 하면 안 돼. 백궁에 천국에 여러분 기대를 해야 돼요, 알았죠? 아멘. 그래서 참, 어, 천국 희망은 우리가 이제 제대로 딱 가지고 있으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가능하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우리 하늘궁 요양원을 오면 되잖아. 어, 그러면 못다 한 얘기 안 해, 나와서 강의 들어, 와, 아멘.

그리고 하늘궁 요양원은 내가 매일 예배를 넣어 줘, 맞아, 맞아. 매일 예배를 넣어주죠, 예. 요 원장에 앉아 있잖아, 매일 예배를 내가 넣어 줘요, 매일, 네, 응,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기서 와서 놀고 여기 돌다가 또 들어가고 여기 와서 노래. 부르고 아이고 뭐 최고 좋지,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네, 음, 그리고 내가 또 있어. 네, 또 진인 있잖아. 네, 여러분한테 다 불이 돼요. 알았죠? 네, 어, 그래, 알고 마음을 든든하게 먹고 하늘 오는 게 최고로 내벨이 올라가는 거야.

또 하나, 하늘 요양원에 누워 있는 거하고 저 지방 요양원에 누워 있는 거하고 레벨이 같을까? 완전히 딴판이야. 여기는 백궁에서 올려 주는 게 엄청 올려줘. 네, 한국공 요양원에 있는 사람, 내가 하루에 한국공 요양원에 있는 사람 매일 오만 문어 주지, 매일 오마 넣어 줘. 왜? 전부 환자니까 내배를 많이 줘야 돼.

아픈 사람 내네 내배를 많이 넣어 주죠. 네, 5만무만 들어가면 다 좋아죠. 그러면 5만 무씩 주니까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주고 있어. 그럼 한국 여양원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좋지.

네, 그럼 또 내 보고 싶으면 나오서 얼굴 앞에 오면 되는 거야. 신인을 직접 실물로 본다는 거, 아멘. 어, 그래, 안 그래? 또 요면 또 진인도 저렇게 보여. 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진인을 알아본 사람은 내뿐이야.

아, 내가 옛날에 진인을 참 보자마자 진인이라 그랬잖아. 근데 참 테트해 보니까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신인이에요. 내벨이 무한대로 들어가 있는 사람이야.

줄 것도 없어. 내가 요새 이제 설설 밝히죠? 네, 감면이가 누군지 밝혔죠? 예, 음악을 들으면서 가만, 저 요셉의 딸이야. 아, 아, 알겠죠? 처음에는 나한테 대들었어. 아, 형님, 왜 그 미친 짓 하고 다니냐고, 내가 예수 있을 때.

어, 내 막 돈 동네 사람 같이. 한패가 돼 가지고 내 욕을 하고 막 달라들고, 막 저 마리아, 저 최순실한테 가서 막 엄마한테 일러 가지고 “저 형님, 저 미쳤어, 어떡하면 좋냐”고 사갖고 그러다가 나중에 내 제자가 돼 있어. 알겠지? 네. 야고보야.

네. 어, 그 야고보가 감면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기독교 믿는 사람한테 끌린 거야. 신기하죠? 바울한테 끌렸어.

음, 참 이상하지. 그러니까 이런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 볼 줄 알아야 돼. 아멘. 여러분이 저 양반이 진인인지 알았나? 아멘.

내가 진인이라고 하니까 뭐, 저 뭐 키도 별로 안 큰 사람을 진인이라 그러냐고. 음, 알았죠? 네. 아멘. 여러분 지금 원효 대사나 무슨 저 사행 대사 나타나면 “저게 무슨 원효 대사야?” 이런다니까.

아주 시골 아저씨처럼 생겨 가지고 원효 대사가 그냥 털털해. 어, 그 똥 막걸리 좋아할 사람 같이 이렇게 생겼는데 그게 원효 대사야. 그렇지? 네. 어, 그럴 수 있어요.

알겠죠? 네. [박수] 네, 지금부터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예. 이, 이 장현 전사님에 신님께서 어떤 분이시든 간에 레벨이 얼마 쌓였고, 전생간 미래를 다 보시고, 어, 병을 진단해서 치유하고, 공간, 거리, 중력, 뭐 온도, 뭐 상관없이 축복, 백궁 명패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일을 아시고 진단하시고, 어, 모든 일을 찾이 나가시는데요,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알 수 있을까요? 이랬습니다.

이해를 잘못하시겠다는,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요 부분, 이거 집행이, 여기서요 부분, 시간과 공간 해 놨죠? 네. 요. 시간은 내가 여러분한테 타임머신을 보여 주지. 네,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그 시간 돼, 안 돼? 돼요.

여기 있는데 분명히 엄마 배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거야, 맞죠? 네. 또 열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가지. 네. 뭐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가죠? 네.

어,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저, 우리 저, 저, 저, 미국에서 온 우리 저 친구 이유석이, 이유석이 또 이유가 있어서 불려나오는 거야. 이윤석이 이렇게 지금 현재 있죠? 네. 어, 이윤석이가 엄마 배속으로 들어가라.

지금 이제 엄마 배속이야. 여기가 어머니 배속이 됐다니. 네. 그럼 여기가 조금 전에 강의하던 공간이 아니야? 네.

신기하죠? 네. 쌍방이 되는 거야. 유석이 배속인데 여러분하고 대화도 돼. 네.

신기하죠? 네. 그럼 이건 타임이 몇 살이지? 3, 37년 전으로, 4일, 아니, 거기서 꼭 열사를, 아니, 이거 봐, 상식적으로 열 살을 줄였다는 소리야. 맨날 어디 가서 몇 살이 하면, 아, 37입니다. 50대를 안 갈리고, 요즘 거짓말 하다가 오늘 들통이 났습니다.

37살 석관이 됐지. 47, 그러면 남성으로서는 좀 요렇게 됐다, 이 말이잖아. 그러니까 37을 많이 써 먹었구먼. 그럼 지금 어머니 배속이야, 아멘.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이 사람은 지금 어머니 뱃속이야. 네. 자, 어머니 뱃속에 이제 들어가 있거든. 네.

자, 어머니 배속에서, 네, 음, 패, 배, 이제 이게 뭐야? 배 속에 있는 태아, 패, 안 좋지. 네. 이게 배속 있을 때요, 지금 패, 지금 패 좋죠? 네. 그럼 이 패가 언제, 좋아졌나 보자.

네 살 때 패, 네 살 때 패, 아이고, 다섯 살 때 패, 다섯 살 때 패, 좋아졌지? 다섯 살 때 폐가 좋아졌어. 그리고 열 살 때 패, 열 살 때 패, 20살 때 패, 30살 때 패, 40살 때 패, 계속됐지? 그러면 이 사람 폐가 폐 속했을 때는 왜 안 좋았는가가 또 얼굴에 시작해. 그럼 이거는 유전자를 보는 거거든. 네.

그럼 여러분의 유전자를 보는 눈이 있나 없어요? 유전자가 몇 개지? 92자. 유전자가 92자는 이 어마어마한 숫자야. 인간이 헤아리 불가능한 숫자잖아요. 92자의 유전자가 이 몸 전체야.

그렇죠? 네. 그러면 DNA는 몇 개야? 1회 8,400개. 염색체는 몇 개요? 아니, 도대체가 내가 맨날 가르쳐줬는데. 세포는 몇 개야? 100조개.

염색체는 몇 개야? 4,600조. DNA는 몇 개야? 1내 8,400. 유전자는 몇 개야? 92자. 이거는 우리가 외우고 있어야 돼.

맨날 내가 가르쳐 주잖아. 참. 그러면 이 많은 유전자가 그 패를 그 시점에 어머니 배속했을 때 어떻게 유전자가 전달됐고 만들어졌는가 이걸 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게 영안이야.

그럼 여러분 그런 눈이 있나 없어요? 없고, 이렇게 타임머신 할 수 있나 없어요? 없어. 이런데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안티들이 있어. 네. 신인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없다.

이거는 의학 의과대학에 박사 할아버지라도 이런 거 대화 못 해요. 못 해요. 그 이전의 세계야. 네.

가잖아, 그지? 네. 30살대로 가라. 패, 30살 때 패, 좋지? 네. 맞잖아.

근데 하나 재밌는 게. 있어, 어머니 배속에 있을 때, 어머니 배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 어, 배속에 있을 때 전립선, 전립선 아주 튼튼하지? 네, 지금 전립선, 지금 전립선 반대가 돼 있지? 네, 어머니가 줄 때는 아주 좋은 걸 줬는데, 지금은 이거를 전립선이 지금 나이에 비해서 안 되는 거야. 나이에 비해서 신님, 전립선, 신인님, 전립선 맞아, 맞아.

네, 나이가 71, 80이야, 전립선 말짱하지? 네, 어,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몸을 제대로 술, 담배 안 하고 관리해야 되는 거예요.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 전립선이 나빠질 거 있나, 없어요. 응, 혼자 저 방에 독방에 갇혀 있는 사람이 전립선 나빠질 리가 있나? 어, 그렇지? 자, 오늘이 과거로 가 봤죠? 과거로 가 보면 이거는 의학, 의사들이 알 수가 없는 거야.

네, 이 세계 알 수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을 보고 가짜니 뭐냐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뭘 가지고 신인을 평가하노? 뭘로 분석하노? 어, 어,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그래. 예, 개미가 인간을 평가할 수 있나? 못 합니다. 인간이 신인을 평할 수 있나? 못 합니다.

안 되는 거예요. 선생은 초등학생을 평할 수 있어. 초등학생은 선생을 평가할 지혜가 없는 거예요. 아멘, 맞아, 안 맞아? 아멘, 저 진인은 여러분을 평할 수 있는데, 여러분 진인을 평할 수가 없어요.

네, 그 세계를, 네, 알았지? 네, 고쳐주세요. 자, 전립선 고쳤지? 네, 전립선, 전립선. 그럼 이거 고쳐 놨잖아. 사주 안 고쳐 주니까, 아, 매일 우리가 고쳐 주긴 고쳐 줘.

근데 내가 전립선 물어볼 때는 오늘 고친 전립선이 아닌 걸로 나와, 아멘. 오늘 다 온 사람들 고쳐 줬잖아. 그런데 안 고쳐진 이 나오는 거야, 보여주는 거야. 자, 어제 전립선, 어제 전립선, 그저께 전립선 계속 이랬지? 네, 그렇잖아.

지금 전립선 이거는 이제 내가 이제 고쳤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이 전립선이 고쳐지는데 이게 의학적으로 고쳐져 있거든. 조금 전에 안 고쳐져 있다면 이게 왜 이렇게 했어? 내가 뭐 술을 댔을 댔어, 안 댔잖아. 그도 미국에 있어도 바뀌지? 네.

그러니까 웬만한 거는 딱딱 바뀌어 버려. 네. 근데 거기 암세포가 있어 가지고 종량이 있거나 혹이 있으면 금방 안 바뀌어. 마이너스로 상태로는 들어가는 거야.

그 상태가 마이너스 상태는 되는데 혹이 이만하더니 갑자기 없어지나? 아니, 그거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수술이라는 게 필요할 때가 있단 말이야. 알았지? 그렇게 안 되도록, 오케이. [박수] 또 질문요.

시간이 너무 오바돼서요, 그만 질문은 그만할까요? 질문이 많이 밀려 있다는데, 시간은 지금 많이 됐나? 6시네. 예, 넘었어요. 어, 6시 7분이야. 네, 질문 하나만 더 할까요? 질문 뭐야? 이거 자유 축복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찾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있을 수 있을까? 여러분들은 내 말을 이제 믿을 수 있죠? 네.

우리 회원들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다 내 말을 믿어. 네. 그리고 내가 신인이라는 게 확실히 능력이 있죠? 네. 내가 다 안 보이는 이유는.

백궁에서 못 하게 하는 거야, 아멘. 어, 내가 나중에 뭐 이상한 걸 보여 줄 때는 백궁에서 “신인님, 이제 요렇게 해도 되겠습니다.” 이러면 하는 거야. 지금은 신인님, 그런 거만 하세요. 그냥, 응.

경찰서 끌려다니고, 맨날 그냥, 어, 지금은 역경 속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지금은 낮아져 있는 게 좋습니다. 그래, 나중에 업그레이드 할 때 이게 바람이 일어납니다. “아, 그래? 그러면 내가 뭐 할 수 없이 당해야지, 뭐.” 이러고 있는 거야.

알겠죠? 네. 누가 고통받는 걸 좋아하겠어, 아멘. 그러나 나중에 이 하나의 드라마를 만드는 거기 때문에 신인님이 지금은 참아야 됩니다. “내가 안 참고 있나? 참고 있지.

그래도 좀 더 참아야 됩니다.” 이래, 알았다. 요렇게 돼 있는 거야. 오케이, 예. 두 개만 더 하겠습니다.

좀 간단하게 작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허정승 천사님, “목소리가 좋아서 가수, 성우, 아나운서분들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모친 간에 간이 튼튼했던 덕분인지 궁금합니다.” 이랬어. 음, 저거는 잘못된 거예요. 어, 저거는 자기가 뭐 목소리로 남에게 공양을 많이 했다는 소리야.

목소리로 선업을 많이 쌓은 거지. 남한테 말로서 봉사를 많이 했던지, 자기가 어떤 불쌍한 사람을 말로서 많이 설득을 해서 착한 사람이 되게 했다든지, 그 말에 의해서 남에게 존경을 받은 일을 한 자는 목소리가 그 목소리로서 남에게 대우를 받게, 아나운서가 되게 해 놓은 거야. 그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주 팔자야. 아주 팔자, 목소리 자체가.

안 하면. 없어, 목소리야. 네, 그런데 있죠, 이것은 누가 옆에서 해 준 게 아니야. 자기 자신이 목을 통해서 좋은 선업을 많이 지었겠지, 그래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거야.

응, 네, 아멘. 예쁜 딸이 나왔다, 그러면 그거는 자기가 분명히 남한테, 남의 얼굴, 남을 많이 빛이나게, 그 사람 얼굴이 빛이 나게 해 주고, 그 사람에 못생긴 사람을 도와줬던지, 뭐 좋은 선업을 쌓아 가지고 그 얼굴이 만들어진 거지. 네, 그래서 그냥 된 것은 있다, 없다? 없다, 없다. 네, 그러니까 질투할 게 있다, 없다? 없다.

그냥 나한테 온 현상은 모두 내가 만든 거다. 네, 알았지? 네. 에, 다음은 익명으로 온 질문입니다. 아, 약육강식과 생동, 경직, 동식물의 윤회를 거면서 얻은 짐승의 업을 떨치고 떨쳐내야 다음 생에 남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으로 신임님 강의원을 통해 배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낙태나 사사나도 이에 해당하는 건지요? 예외가 없어요. 낙태하고 사사나도 그 혼이 어디로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아멘. 어, 영혼 대기소 가서, 어, 재진게 없는 그 자기의 대가에 따라서 분리가 돼요.

알았죠? 네. 어, 낙태, 사사나, 이거는 우리가 형이 하학적으로 볼 때는 낙태고 사사나야. 그러나 형이 사학자로 볼 때는 똑같은 생명이야, 영혼이고. 아, 그래서 이 차별 대우를 받는 것은 없다.

생명으로서 다 그것이 갈 곳으로 가지. 그거 갖다가 몰래 묻어 버렸다, 죽여 버렸다, 화장실에서 애 낳아 버렸다, 그게 애가 잘못된 게 아니야. 그 영혼은 깨끗한 대로. 가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갈 곳으로 또 가, 알았죠? 네, 음, 네, 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어,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부산 최종순입니다. 반갑습니다.

아, 제가 며칠 전에 그 우리 집 앞에서 쓰레기를 비우러 갔는데 큰 중형 버스하고 오토바이가 박치기를 빵 했는데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그래고 쓰레기를 비우고 갔다 오면서 내가 빨리 이제 분리 수거를 하고 갔다 와도 그대로 기사가 오토바이 기사가 그대로 그냥 완전히 뻗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차는 푹 들어가고 이제 오토바이는 완전히 난장판이 돼 있었고, 제가 뭘 했겠습니까? 강 들어가라, 강 들어가라 그랬더니 꿈쩍도 안 하고 있던 분이 한 1분도 안 돼서 이렇게 눈을 독 뜨고 저를 보는 거예요. 괜찮으시죠? 강에 들어가라, 강에 들어가라 하면서 아프신 데를 얘기하라고, 팔하고 다리하고, 그러니까 완전히 그 저기 뭐야, 그까 저 차랑 안으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사람이.

그러니까 오토바이니까 미끌려 갖고 이렇게 쾅 충돌를 해 가지고 사람은 이제 반원 이렇게 들어가고 오토바이는 산산 조각이 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나중에 이제 다 일어났어요. 그리고 이제 119가 왔는데 사람이 기다리다 보면 그 119가 너무 오랫동안 안 온다는 느낌 있죠? 근데 내가 가만히 보니까 내가 광체를 넣어주고 한 30초, 1분쯤 된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이제 계속 광체를 넣어 줬더니 이 사람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괜찮냐고 옆에 사람들이 계속, “그가 누워 있으라고, 누워 있으라고.” 그렇게 했었고, 제 형부가 일본에 있는데 폐암 3기였고, 하늘궁에는 딱 두 번을 왔다 갔어요. 두 번을 왔다 가고 일본에 가서 이렇게 항암을 하는 과정에서 이게 5.7cm였는데, 7cm였는데 지금 1cm도 안 남았답니다. 이 사람이 술을 워낙 많이 먹던 사람이래 가지고 몸이 너무 좋아지고 이러니까 그 술을 좀 먹었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약간의 좀 저기가 있어 가지고 하는데, 며칠 있다가 또 올 겁니다.

오면 여러분 크게 박수 한번 쳐 주세요. 이게 1cm도 안 남았답니다. 육안으로는 이 폐가 폐암이 흔적도 없고, 감사합니다. 네.

[박수] 다음은 이명이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못 가고 그냥 집에서 다 주고, 나한테 전화가 와서 내가 내 배를 그때 많이 줬어요. 만네, 여러분, 신께 감사의 큰 박수를. 네, 이제 신님의 소회가 있으시겠습니다.

아, 네, 이거고요. 다음은 어, 정봉경 천사님, 북대구의, 북대구 정봉경입니다. 아, 저는 직장에 다니는, 다니고 하는데, 그날따라 어, 몸이 너무너무 안 좋았습니다. 뭐, 설사하고 몸도 안 좋고 숨도 아프고, 어디가 아픈지도 일을 할 수 없어서 조퇴를 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이거저거 어, 검사를 했는데도 잡지를 못하고, 일단은 어, 링거부터 먼저 맞고 다 검사도 해 보자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링거를 맞고 있는 동안 잠시 생각했습니다. “아, 아니야, 센터장님한테 물어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원인을 물어봐야 되겠다.” 했는데 센터님 전화 없습니다. “지금 어디가 제일 급하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제일 급한 거는 지금 설사하고 숨이 갚프고 몸이 막 비틀어지고 너무 답답합니다.” “아, 그래요? 조금만 기다려요. 신님께 전화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더만, 아이, 5분도 안 걸려 가지고 전화 왔어요. “아, 에너지가 들어갔으니 괜찮을 겁니다.” 아, 정말 깨뱅이 냉기로도 싫고요, 막 속이 시원하게 숨을 쉬니까 살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속이 막 철사하고 막 속이 비틀어진 게 순환적으로 그 사라진 거예요.

그래서 막 링길도 빼 주세요. 저는 검사 더 안 하겠습니다.” 하고, 아, 막 불어 놓아 가지고 좋태도 한 걸 다시 머물고 학교 들어 가지고 다시 일했습니다. 정말 신기로운 것도 많고요, 어,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다음은 남양주시 성원주 천사님, 대구 정, 아, 네, 네, 네, 잠깐만요. 네, 며칠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 설거지를 하는데 다른 때와는 다르게 손끝으로 찬물의 찬 기운이 몸속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날 오후부터 두통과 몸살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어요.

예전의 경우엔 몸살 기운은 감기울 때 따라오는 증상이었고, 목 아픈 증상과 항상 함께 왔었는데, 이번의 경우처럼 몸살만 놓은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되기도 했고, 두통과 몸 전체 욱싱거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고 열이 올라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보통 약을 먹으면 약 기운에라도 아픈 증상이 조금이라도 덜어지는데 전혀 나아지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밤새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앓았습니다. 다음 날에도 열과 두통, 몸살 증상은 계속되었고, 매스꺼운 속을 가라앉히며 겨우 아침을 먹고서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누워 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는 않고 오히려 위가 타 들어가는 느낌이 더해졌습니다. 연신 광에 들어가라를 말하다 잠이 들었었는데, 잠결에 신인님 목소리가 들려 잠깼습니다.

어느새 오후 시간이었고, 남편이 신인님 강연을 크게 틀어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머리가 맑아진 느낌이 들어 누워서 몸 여기저기를 체크해 보니 몸살 증상도, 위가 타 들어가는 듯한 증상도 없어지고 몸 전체가 잠잠해진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심하게 욱신거리던 증상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어요. 입맛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지만 매스꺼운 증상이 없어져 저녁 밥을 먹었고, 더 이상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에는 서서히 입맛도 돌아왔고, 음식 맛을 느끼며 먹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게 되었어요. 이번 몸살로 온전히 앓았던 시간은 하루 정도였습니다. 아프기 시작해 이렇게 단시간 내에 회복한 경우는 처음이라 좋으면서도 놀라움에 어리둥절했었는데요, 가만 생각해 보니 광체 에너지와 신인님께서 요즘 많이 넣어 주시는 엄청난 숫자의 레벨 힘이 아닌가 퍼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할수록 놀랍고 처음 겪는 경험이라 사례를 공유해 봅니다.

요즘 꼭 필요할 거야 하시며 매일 엄청난 레벨을 넣어 주시는 신인님 말씀을 그대로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신인님께서 매일 주시는 레벨 꼭 챙겨받아 적음해 두세요. 어려운 시기 버텨 나갈 방편을 매일매일 내려주고 계십니다. 신인님을 아련하고 신인님 가르침을 유튜브로 시청하며 늘 새로워지는 일상입니다.

신희님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음악] 존경합니다. 네,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이제 어 홍보 노래 듣기 전에 무료 급식 어 영상 보시고, 네, 어제 그거, 네, 저 총리 녹음한 거, 아, 네, 그거 하나 좀 틀어 보세요.

네, 총리 녹음한 거. 응. 네, 그 저 안동에 불란데 국무총리가 내려갔잖아. 그 국무총리하고 우리 회원이 대화했지.

네, 또 소방대원이 이야기한 거고 재밌더라고. 어, 내 이야기를 요새 많이 하죠. 네. 음, 물의 금식이 영상이 이상하다.

얘기 들님이 그거 타지 말라고 그랬는데 안 탔잖아요. 네, 그래, 그 소방 불은 소방대원이, 네, 어제 이제 그 저기 그 그 저기 저 뭐로 그 뭐 한한 뭐로 한총이 내려왔을 때 같이 이제 다니면서 나하고 이제 나하고 같이 전부 청송하고 다녔거든요. 네, 이런 소방 그 안동씨 그 소방대원이 이래 거기요. 그 내가 카톡으로 보 유튜브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이 그 하해마을은 문화재름 타지 마라 그래가지고 그거는.

전혀 깨끗합니다. 이 소리를 하더라고, 어머,요. 그 한 총이 보고, 네, 우리 그 같이 걸어왔거든요. 그 이철우 저 도지사하고, 뭐, 전, 그, 막 건성도이 하고 막 이랬, 걸어왔어요.

네, 이제 걸어오는데 나오면서 이제 이래, 그 소방대가 저 뒤에 따라오다가, 그 같이 한 총이하고 섰는데 이쪽으로 가까이 와 가지고, 예, 딱 그 소리를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 나도 옆에서 덧붙여 가지고, 네, 맞습니다. 그, 어제 안 그래도 막, 그, 하늘궁에 우리 그 허경영 그 신님이 안 그래도 걱정이 돼 가지고, 안동에 그 민속전, 그, 우리 그 국보, 거기는 저기 타지 마라, 하여 막, 그래 에너지 주셨다고 이랬거든. 네, 그 유튜브에 그 시청 직원이 한 명이 또 봤대요, 유튜브를.

아, 그렇구나. 예, 그래 가지고, 아, 그렇군요. 그 총이가 이런 말이, 아하, 그렇군요. 아, 그분이 그것까지 신경 쓰셨네, 그 총이도 보게, 네, 대답하신 거 보게, 네, 알고 있어요, 에너지를.

그, 그래 가지고 또 이제 종성이가 왔는데, 네, 또 대전사 있잖아요, 그 주앙산 밑에, 예, 그거도 입구에 타다가 안 탔거든요. 네, 아, 그러니까 이제 그 스님들은 거의 우리 그 스님 다 알아요. 이는 말이고, 신기하게 참, 우리 여기 불이 안 타어요, 이러게, 그, 저 총이님이 농담 잘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 그, 저기 그것도 다 하늘에 그 에너지를 다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안 타니도 이래 안 가서, 그 소리 들었으니까, 소방대원인데 그 소리 들었잖아요.

그리고 또 청성운수가 또 우리하고 전부 다 친구거든요. 네. 그러니까 청성수가 나를 쳐다보는 거야, 하면 내가 허경형 그거 하면 팬말 들고 다니고 그걸 알거든. 네, 그러니까 나를 쳐다보더라고.

그래가지고 그 주방에 막 그 국수 안고 막 이래 하는데 대전사 거기에 아줌마들이 아이고 신기하게요, 대전사 탈려 그러다가 안 탔어요. 그러고 그 다 하늘에서 에너지를 다 줍니다, 이래. 저 한총이 아, 아, 그분요, 은근히 농담 잘하시더라고. 아, 아, 나 얼마나 웃기든지.

그래 가지고 야, 이제 이 기회에 많이 깨우치는구나. 그 이제 하나하나 이제 그 우에, 우, 그런 사람들이 공무원들이 좀 깨달아야 되거든, 그렇지. 아이고, 그래 가지고 그 유튜브 그거 찍은 게요, 굉장히 효과가 좋았어요. 아, 요번에 그 하마을에 하지 마라 그러셨잖아요.

그래, 게내고 막, 어, 그렇게 깨끗자 안 타서 뺑 돌아가는데 타도 그 하나 깨끗하게 안 탔어요. 네, 기가 막혀도 기가 막혀요, 그렇지. 그거 경험하는 사람은 몰라. 그다음 그 신혜님이 그랬다니까, 아이고, 그 하말 거기는 안 된다, 저보고 맨날 몇 번 얘기했거든, 그건 타면 안 된다, 이러.

예, 그 저기 저 우리 3년 전에 왜 우리 안동에 임동에 우리 집 앞에 바로 불 났을 때요, 그때도 주에 다 탔는데도 우리 아버지 산수하고 우리 집하고 안 탔어요. 우리 그 기아집이거든, 또아. 네, 이야, 우리 엄마 집이요. 어, 근데 요번에 아까 그 사진 보낸 거요, 네.

그거, 그거 산지가 이게 그게 얼마 안 돼요. 그 내 그 사진 내 우리 불타 안 탔다는 거, 네.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거에 타게 일곱 집에서 주위에, 예, 저기 한 여섯 집, 그러니까 한 다섯 집 정도는 샀어, 하고 속 내부까지 가고 한글이 완전히 빨았네.

이제 바로 앞에 그 나무 하는 다음에 갈 때 나 좀 데려가, 고만은 그 들마루 하고 그 껍데기만 타, 그 속에 안 타고, 내 그거 하고 내가 다음에 내가 우리 그 안동 위원장하고 전부 다 같이 다 올라갈 때 꼭 데려간다고 내 그랬거든. 그래 하자 하면서 그러더라고. 예, 좋은 소식이 가지고요, 근데 전해 드립니다. 하늘궁 한번 올려, 한번 같이 가자,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하늘궁 한번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껍데기만 탔다고, 그는 게 무섭다니까.

그 사람 우리 회원은 아니야, 그 집에 내 사진이 없어. 네, 근데 내 사진이 있는 집은 안 탔잖아. 네, 그러니까 그 집은 껍데기는 타는 거야. 아, 그래도 총리가 재밌죠? 네, 그도 우리나라 총리가 다시 총리가 임명되자마자 그것도 불이 나가지고 그거 간 거 아니야? 네, 갔는데도 그 내 에너지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있는 거야.

또 소방관이 내 에너지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그게 어디야, 총리한테. 아멘. 그러니까 이게 내 에너지가 이미 소문이 전국에 많이 나와 있어요. 이, [박수] 색깔이 붉은, 이 붉은 색깔 보면 공포심이 생기는 거야.

온 하늘이 뻘잖아, 이거, 이거 보세요, 이거. 아니, 어디 갔나, 이거 봐, 밑으로 좀 내려봐, 밑으로 내려봐. 이 봐, 이게 온통 불인데 불이 사방에 막, 근데 이 집만 안 타는 거야, 그죠? 네, 그러니까. 동네 일곱 집 중에 자기 집 하나만 빼고 여섯 개는 또 썰방 다 타 버린 사람도 있고, 뭐 그렇죠? 네.

그러니까 내 사진이 잔뜩 붙어 있었다잖아요, 집에. 그런 집은 다르죠. 네. 자동차도 마찬가지야.

내 사진이 붙어 있는 차는 엔진 소리가 달라요. 아멘. 근데 우연히 그게, 에, 이런 에어컨이나 이런 게 문제 있을 때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네, 그렇죠? 완전히 뭐가 부속이 터져 버리거나 이거는 안 되지만, 작동되던 게 안 될 때는 붙여.

그러면 또 돌아가요. 알았죠? 왜냐면 쇠가 내 사진이 딱 붙는 순간에 쇠가 그걸 척시 변해 버려요. 쇠 자체가 녹여 버려. 종이에도 내 이름 쓰니까 종이가 달라지죠.

네, 안 떨어져. 내 이름 쓰지 않으면 이거죠, 그렇죠? 여러분 이름 쓰면 그냥 떨어지죠. 근데 종이도 물질이잖아. 종이가 전기가 통하나, 안 통하는 거야? 근데 내 스티커, 내 허경영 이름 종이에다 딱 쓰면은 강철이야.

네, 손 안 떨어져. 네, 그렇죠? 네. 저쪽에서 한쪽 붙은 게 써 놓고, 어저 끝 들이면서 살짝 잡아도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종이는 전류가 안 통하는 물체야.

그럼 뭐가 통하는 거예요? 그게 암흑 물질이 통하는 거야. 종이가 뭐 철판인가? 아니죠. 네. 그러니까 어이 현상은 과학자들은 알 수가 없어.

네, 알았죠? 네. 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네, 무료 급식, 아니 아까 하다 말아서, 뭐, 뭐 무료 급식 후원 전화 하다 말아서요. 틀지 다 했, 틀지 말까요? 유튜브 보시는 분은 안 봐왔는데, 어, 올려, 올려.

예, 이게. 보통, 보통 줄이 아니야. 어마어마한 줄이야. 저 사람들이 다 우리의, 여러분의 아버지, 형제들이다.

어마어마하게 서 있어요. [음악] 세 [음악] 네, 예,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블루스, 다음으로 강옥이 천사님, 그다음에 김지현 천사님, 신성 천사님 순서로 노래 끝나고 나서 박수 소리가 네 배를 결정합니다.

네, 어, 아이고, 아이고, 네. [박수]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입니다. 박수 크게 치시면 여러분들이 가져가시는 거 아시죠? 네, 오늘도 블루스 많이 드셨나요? 네, 네, 가겠습니다. 블루스 따라서 가겠습니다.

포함 소리가 저거요. 3,300m 파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황천불로수, 열두 제단 나무 아래에서 백옥 손속 옆에서 한천 숲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던데,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고, 한천 불러주시는 백궁의 성물, 소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받을지 않을 생명의 물, 황천불로수, 불로수, 불의 염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음악] 뭐 3,300m 파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물, 불로수하고 신비한 백국물로수, 맑고 맑은 로옷 선수 다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 상처 불러주시는 백궁의 선물, 소르네, 소차오르네, 영원히 마을 생명의 불천불로수, 불로수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하늘 상처, 불러쓰는 백궁의 선물, 소사 오르네, 소사 오르네, 영광이들, 생명의 불, 항성불로수, 백불로수, 우리의 영실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서, 하늘 불로서,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전체 회원들 다 들어가라, 초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갈수록 더 잘하네, 갈수록 더 잘해, 감사합니다. 아이고, 갈수록 갈수록 더 젊어지고 더 잘해, 네, 되겠습니다.

역시 시상에는 강 실바이TV 엄한 회장님께서 수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음악] 제39회 가요 창작인 공로 대상 및 2024 실바이TV 가요 대상, 올해 가수 대상 수상자는 박김 노수현, 각 옥기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오해 가수 대상 가수 강옥, 역시 내용은 같습니다. 사단법인 연가요 창작협회 회장 김상욱, 실바이TV 회장 엄로. [음악] 축하드립니다. 강옥기 씨는 실종화동 찾기 신문 대표를 역임하셨고요,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 강사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곡으로 “합내 하늘 공” 등이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박수] [음악] 축하드립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빨리 가보자, 대박,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장 함께했어, 부자되는데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나는데.

[음악] 네, 난리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내가 우리 신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다 함께 했어.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박수] 계속해서 한호성이 약해요. 한 번 더 해 봐, 레벨 만 들어가라. [박수] 요 레벨 만무 들어가라고 할 때는 화장실 가 있어도 들어갑니다.

네, 걱정하지 마세요. 네, 어, 네, 다음은 우리 김지현 천사님의 진사 성인출, 예, 와,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이고, 옷도 참 나비가 한 마디씩 붙어 있는 거 같은데. [박수] [음악] [음악] 땅 큰 빛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땅에서 쏟아진다. 거친 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세영세영, 남세 영광, 영혼 복구 걷고 일어나라. 집사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한 바람으로 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음악] 여기에 고령산, 수리산 사랑해. 씻승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 거룩한 성지에 농광이 든 불, 재림 예수 합림하셨네. 나 새 영혼, 새 영혼, 나온 새 영혼, 세운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으로 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 진사 성인. [박수] 레벨 만무. 들어가라.

[박수] 사람들은 또 하나 더 하면 또 만 들어가, 이 만모 들어가는 거야. 네, 아이고 나도 저렇게 좀 입고 다니면 좋겠네. 아니, 내 양복을 싹 벗으면 저런 게 나오면 좋겠어. [음악] [음악] 여보세요, 예.

Let me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with me everyda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음악]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형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행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선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미,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비곤해, 허경형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형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 [박수] 레벨 들어가라. 조상들도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들어가라.

[박수] 콜미도 음악이 좋죠? 네. 예. 콜미는 내가 다리 드는 것만 계속 치는데, 여자들이 하니까 더 보기 좋네. 아이고, 이거 내가 이 노래 한 지가 20년 됐나? 그지? 네.

벌써 한 20년 됐네. 20년이 금방 가 버려. 음, 20년 전에 노래야. 콜미 노래 재밌죠? 네.

아이고, 말도 마세요. 학생들은 젊은 사람들이 노래를 되게 좋아해. 네. 아이고, 나는 노래 끝날 때까지 발차기 하느라고, 아, 발을 키높이로 차야 돼.

네. 아이고, 내 발차기 하면 애들이 자지러져 가지고 말이야. 걔들이 흉내 내다가 뒤로 많이 넘어졌대. 어, 대학생들은 다리가 안 올라가.

네. 굉장히 힘들어요. 어, 사진 포즈도 다리 들고 잡아 줘야 돼. 네.

아이고, 음, 금방 밥, 하루에 열 걸음 먹어도 괜찮아. 뭐, 보여주세요. 내 벨 줬는데, 발차기 보여주세요. 발차기.

아이고, 여기서 발차기, 저, 저 거울 차다가, 저 등 차다가 뒤로 자빠져 가지고. [웃음] 네. 아이, 큰일 날 뻔했어. 자, 다음 해야지.

네.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네. 신성 가수, 신성 가수하고 찬송 무용수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에 오셔서 허경영 씨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리아.

[음악]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다시 신, 신,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순, 승, 순, 신이여, 허경영이여,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났다, 났다, 지금 실시여. [음악] 허경영이여,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식수를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요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음악]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또, 도시락 메일 드리네, 와도 와도 메일 드리네, 세계 확대 타고 난 사람 누굽니까?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레벨 만무 들어가라, 야, 요새는 전부 만무가 다 들어가네, 아이고 참 대단하다.

우리 또 황진이가 나타나 가지고 또, 응, 실제 옛날에 전생의 황진이었지? 네, 그러니까 이렇게 춤추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 아이고, 저렇게 운동하면 살찔 일이 없겠다. 아이고, 어, 저 황진이가 나중에 몇 살까지 저렇게 춤을 칠지 모르겠네, 백 살까지 저렇게 치진 [웃음] 않겠지. 아이고, 재밌죠? 네, 우리가 이렇게 율동을 할 수 있다는 걸 건전하게 바라봐야 돼. 네, 아주 재밌는 거야.

네. 이 우리 생명은 움직이데 있는 거예요. 네, 생동감이 있는 거야. 네,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게 있으니까, 요건 잘 들어나. 네, 아멘.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 지방, 몸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죠? 오바됐다, 몸에서 필요 없다 할 때 어떻게 되지? 밖으로 나갈까, 몸에 있을까? 절대 안 내보내. 네.

왜 그럴까? 굶는 시절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는 옛날에 전생의 원시 시대 때 많이 굶었죠? 네. 그러니까 몸을 어떻게 만들어나? 오래가만에 탄수화물을 취하면은 그거를 못 내보내요. 왜? 또 언제 굶물지 모르니까, 그게 우리 내 입력이 돼 있어. 그래서 탄수한물이나 지방은 몸에 들어간 만큼이 몸에 저축이 돼.

아멘. 나가든 안 나가든, 쓰든 안 쓰든 밖으로 안 내보내. 아멘. 아시겠죠? 아이고, 내가 밥을 많이 먹으면 이게 좀 나가 버리겠지? 택도 없는 말씀.

탄수화물과 지방은 인체가 쓸 만큼만 쓰고 비축을 해요. 왜? 옛날에 우리가 음식 문화가 불기했기 때문에, 이게 앞으로 일주일간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비 상태로 놓아 두는 거예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낙타는 꼭 낙타 봉우리 안에다가 지방을 넣어 있지.

네, 영양분을 간직하고 있어요. 알겠죠? 네. 근데 뭐만 내보내나? 단백질은 몸에 저축을 안 합니다, 절대. 그러니까 고깃집에 가서 고기 열 건을 먹어도.

고기가 흡수되는 단백질량만 딱 흡수하고 나머지 전부 몸 밖으로 나가 버려, 그리고 그게 어디로 나가냐, 오줌으로. 그래서 오줌에 볶음이 나오는 거예요. 네, 오줌의 볶음은 탄수화물이 아닙니다. 네, 지방이 아니에요.

뭐야? 단백질, 필요 없는 단백질, 우리가 쏘고 남은 단백질은 몸속에 둘 수가 없어, 둘 장소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단백질은 100% 배출해 버려. 그러니까 고기는 아직 우리가 먹는 거에 10분지 정도 먹으면 몸에서 오줌으로 나갈 일이 없어. 그러면 오줌으로 나가는 단백질을 자꾸 오줌으로 단백질을 내보내면 콩팥이 좋아질까, 안 좋아? 안 좋아지는 거야, 알았죠? 네, 그러니까 적게 먹어야 되는 게 뭐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제일 주의해야 될 거는 지방과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자는 자살하는 거예요. 왜? 온 내장에 지방이 저축되고 창고마다 다 저축이 돼, 안 돼? 됩니다. 되겠죠? 네, 또 탄수화물 저축되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 지방을 오바해서 몸에 넣어 가지고 그거 가지고 성인병이 오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네, 이거는 안 나간 만큼이 몸에 비축된다는 거, 그러니까 탄수화물, 지방을 적게 먹으면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어요.

네, 알겠죠? 네, 그런데다가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인체에 간이나 콩팥이 좋아질까, 나빠질까? 나빠요. 나빠지죠. 그러니까 고기는 아주 지금 먹는 거에 20분 1 정도 요렇게 먹으면 딱 몸에 맞는 거야. 단백질은 필요한 양만.

들어가 있는데 쓸데없이 간이 분해해 가지고 오줌을 만들어 내는데, 간이 밤에 우리는 누에, 무, 소고기, 돼지고기 분해하느라고 밤새 간이 위장과 대장이 놀아, 놀아 실수가 없는 거야. 이러면 그것 때문에 벌써 탄백지, 탄수화물과 지방은 분해가 다 됐는데, 위장에 소화가 다 됐는데, 잠자는 동안에 밤새 대장, 소장이 그 고기를 분해하느라고 그 시간이 오네, 탄수화물보다 두 배 걸려요. 그러면 그거 오랫동안 밤새 잠자는 동안에 대장이 삐지는 거야, 싫어야 같이 쉬어야 깊은 잠이 오는 거야. 네, 대장에 불고기가 잔뜩 들어 있다, 그러면 그 잠이 올까? 아니요.

설을 자고 대장이 “왜 우리를 밤에 쉬지도 못하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하겠죠. 그러니까 대장이 암이 걸리는 거예요. 대장이 밤에 삐지는 거지, “왜 우리는 지면서 우리는 밤새 작업을 시키냐?” 왜, 그래서 삐지는 거야. 그것부터 밤 늦게 막 고기를 먹으면 그건 자살하는 거야.

초저녁에 5시 정도 밥을 먹어서 잠을 잘 때 11시쯤에는 위장이, 대장이 전부 소화가 끝나야 돼. 근데 이러면 그 밤 늦게 가지 부라 마셔라, 그냥 고기 막 먹고 앉아 먹으면 이건 그다음 날 밤새 대장은 일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그럼 잠이 오나? 아니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과 지방도 적게 먹어야 되겠고, 단백질은 더 적게 먹어야 되겠고, 콩팥이나 간을 보호해야 되니까 쓸데없는 거 분해해 가지고 오줌으로 내려, 피에. 들어가 가지고 나가면 혈관만 어떻게 돼, 단백질 통과하느라고 혈관만 망가지는 거야. 그러니까 오줌으로 빼내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니야, 이 아멘. 이 좁은 혈관에 다 들어가지고 그게 다시 오줌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일하는 게 콩이고 뭐고 다 삐져 가지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이제 내 말 이해가죠? 네.

이런 쓸데없는 일을 우리가 시키고 있단 말이야. 우리는 세포한테 월급도 안 주면서 너무 일을 많이 시켜. 그러면 이 노동자들이, 이 100조의 노동자, 92자의 유전자, 요것들이 삐져 가지고 “야, 이 주인 새끼는 이거 대장암이 걸리게 해야 돼. 이 새끼 이거는 아주 우리를 갖다 일을 시켜도 잔인하게 시킨 놈이야.” 이래 가지고 그냥 파업을 해 버리면 암이 되는 거예요.

이제 암이 왜 오는지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가 1900, 우리 국민 소득이 낮을 때 박 대통령이 나타날 때까지 대장암 환자가 없었어요.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조금 살만하니까 고기를 막 먹어 가지고, 막 먹어도 밥 늦게 먹어.

그러니까 밤에 대장이 삐지는 거야. 이래 가지고 우리가 대장암 랭킹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어. 1980년대까지 대장암 환자가 우리나라 없었어요. 근데 왜 이리 대장암이 많이 늘었어? 이거는 전부 육류가 너무 과소비 한다는 거야.

아시겠죠? 내 말을 이제 들으니까 우리가 밤 늦게 뭐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사람은 자면서 위장 보고 대장은 자지 마라, 이건 노동법에 걸려요. 맞죠? 네. 아. 그러면 노동자 세포들이 태를 하지, 그 태를 하는 게 암이야.

아멘. 태어, 애가 우리한테 주는 게 뭐야? 암으로 줘. 너 같은 인간은 일찍 죽어야 돼, 이렇게 되는 거야. 네, 알겠죠? 네.

우리 하늘궁에 온 식구들은 배꼽 갈 때까지 건강하게, 건강하게. 네, 알았죠? 네. 오늘 와서 좋은 거 배웠죠? 네, 아멘. 신인이 입에서 나가는 거는 아침 강의, 오전 1시 강의, 뭐 오후에 강의든 뭐든 여러분한테 좋은 것만 이야기해 줘요.

네, 여러분 자녀들한테 이걸 알려 줘야 돼. 네, 자녀들은 이 뭐 당부, 이게 뭔지, 응, 지방이 뭔지, 탄수화물이 뭔지, 단백질이 뭔지 마구비로 그냥 불규칙하게 먹어 제껴 가지고 몸을 다 망쳐 버려. 네, 알았죠? 네. 아까 봐, 여기 누구 나와서 전립성을 하니까 힘 있어 없어? 신이 나이 이제 이렇게 많아도 20대야.

네, 건강하지? 네. 어, 저 고개 숙이고 있는 거 봐. 알았죠? 네. 어, 우리는 조심해야 됩니다.

네. 제일 조심해야 되는 거는 우리 마음에 들어오는 거, 두 번째는 입으로 들어오는 거. 네, 조심해야죠. 네.

어, 오늘 나는 끝나는 게 참 서운해. 노래 하나 들읍시다. 네. 예, 인사 말씀드리고요.

네. 예, 인간은 성공하려면 매우 낮은 저자세로 내려가야 된다는 말씀과 하늘에는 전생이 대단하신 분들이 매우 많이 와 있게 와 있다. 아, 전생이 석가모니고 강증사인 최선우 진리 님은 어 레벨이 무한대이므로 측정할 수 없다는 말씀과 아, 신인, 인간은 신을 평가할 수 없다. 어, 그런 말씀과 어, 아,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서 앞에 가는 사람은 바른 팔자국을 남겨야 된다는 섭리 말씀과 우리들에게 이렇게 즐거운 시간과, 아, 중요한 섭리 말씀을 주신 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

dv 신인의 섭리 말씀: 산불 예방 및 사회 문제 해결

마음의 꽃다발: 신인은 형상으로 보이는 꽃다발 외에 마음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으며, 모든 사람의 머리 위에 꽃다발이 붙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들꽃과 재배된 꽃:
들꽃은 공동의 것이므로 꺾어오는 것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꽃집에서 구매하는 꽃은 재배 목적으로 잘라내고 다시 심으므로 괜찮습니다.
산불의 원인과 해결책:
산림 관리 실패: 산림 담당 공무원들의 관리 실패로 낙엽이 쌓여 산불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윤달 문화: 윤달에 묘를 고치러 산에 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제초기 스파크나 담배꽁초 등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합니다.
담배꽁초 정책 제안:
담배꽁초 20개를 모아와야 담배 한 갑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 정책은 담배꽁초 무단 투기를 막고, 흡연량을 줄이며, 산불 예방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과거 낙산사 화재도 담배꽁초 하나 때문에 발생한 사례를 들며 꽁초의 위험성을 설법(說法)했습니다.
인생의 발자취:
“답려준거 답중 불수 호란행 금일 아행적 수작 후인정”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라. 오늘 나의 발자취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된다)이라는 옛말을 인용하며, 자신의 행동이 후대에 미치는 영향을 설법(說法)했습니다.
어른으로서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고소 고발 문제:
대한민국은 고소 고발 세계 1위 국가로, 일본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소송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법조계 종사자들에게는 이득이 되지만, 민족 정신을 해치는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지역별 민족 특성:
충청도: 청풍명월처럼 순수하고 마음이 넓습니다.
전라도: 풍전세류(바람 앞의 버드나무)처럼 문화, 예술, 음악이 발달했습니다.
경상도: 태산주령(큰 산과 험한 고개)처럼 기세가 강하고, 먹고 살기 어려워 객지로 나가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북: 이전투구(진흙탕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처럼 생활력이 강하고 강력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별 특성이 후손들에게 이어져 답습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진과 한반도의 위험:
미얀마에서 발생한 7.7 규모의 지진으로 태국 방콕의 30층 빌딩이 무너진 사례를 들며, 한반도에 유사한 지진이 발생할 경우 모든 건물을 새로 지어야 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우리의 생존이 백궁에 달려 있으며, 신인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1. 질의응답: 식물과 인간의 차이, 자녀 교육, 레벨 시스템

식물과 인간의 차이 및 자녀 교육:
식물: 큰 나무 옆에서는 크게 자라기 어렵고, 뿌리를 땅에 박아 이동이 불가능하며, 하늘만 보고 자라면 됩니다.
인간:
성공을 위한 자세: 큰 사람 옆에 있어야 성공할 수 있지만, 성장기에는 고생을 겪는 것이 좋습니다.
낮춤의 미덕: 높이 올라가고 싶으면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합니다. 이는 높은 빌딩을 짓기 위해 깊은 지하실을 파는 것과 같습니다.
자립심 교육: 미국 부모들은 자녀에게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켜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지만, 한국 부모들은 과도하게 도와주어 자립심을 약화시킵니다.
천도죄와 제사 기도:
낙태나 사산된 혼도 영혼 대기소에서 재진계(죄의 대가)에 따라 분리되며, 형이하학적으로는 낙태지만 형이상학적으로는 똑같은 생명으로 차별 대우를 받지 않습니다.
여성의 미와 남성의 미:
페르시아 공주처럼 아름다운 여성들도 백궁에 가면 그 얼굴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천국에서의 미는 지상과는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이해: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과거로 돌아가 유전자를 보고 질병을 진단하며 치유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신인을 평가할 수 없으며, 신인의 능력은 의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영역.
신인이 모든 능력을 다 보여주지 않는 것은 백궁의 뜻에 따른 것이며, 현재는 역경 속에서 낮아져 있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목소리와 외모의 선업:
좋은 목소리는 목소리로 남에게 공양하고 선업을 많이 쌓은 결과.
예쁜 외모는 남을 빛나게 하거나 불쌍한 사람을 도운 선업의 결과.
모든 현상은 자신이 만든 것이므로 질투할 필요가 없습니다.
레벨 시스템:
백궁의 레벨 부여: 백궁에서는 개인이 하는 행동을 현미경 보듯이 보고 정확하게 레벨을 부여합니다.
신인의 레벨 부여: 신인은 직접 방문한 사람들에게 만 무 정도의 레벨을 주지만, 백궁에서는 그보다 천 배 이상 많은 레벨을 줍니다.
진인의 레벨: 최선우 진희님은 레벨이 무한대로 측정 불가능하며, 이는 인간으로서의 완성 단계인 ‘진인’의 특징.
하늘궁 요양원: 하늘궁 요양원에 입소하면 매일 5만 무의 레벨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일반 요양원보다 훨씬 많은 혜택.
레벨 통장: 현생의 은행 통장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지만, 레벨 통장은 천국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1. 건강 관리 조언

탄수화물과 지방:
인체는 굶는 시절을 대비하여 탄수화물과 지방을 몸에 비축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성인병의 원인이 되므로 적게 먹어야 합니다.
단백질:
단백질은 몸에 저축되지 않고 필요량 외에는 오줌으로 배출됩니다.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콩팥과 간에 부담을 주며, 밤늦게 먹으면 소화기관이 쉬지 못해 대장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세포는 노동자이며, 과도한 노동은 파업(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식습관 개선:
저녁 5시경 식사를 마치고, 잠들기 전에는 소화가 완료되도록 해야 합니다.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1. 체험 사례

교통사고 현장 치유: 부산 최종순 천사님의 증언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광 들어가라’고 외치자 1분도 안 되어 눈을 뜨고 일어났습니다.
폐암 3기 완치: 최종순 천사님의 형부는 폐암 3기 진단을 받고 하늘궁에 두 번 방문한 후 항암 치료 과정에서 5.7cm였던 암이 1cm도 안 남게 되었습니다.
응급실 증상 완화: 북대구 정봉경 천사님은 설사, 호흡 곤란, 몸살 증상으로 응급실에 갔으나, 센터장님을 통해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은 후 5분 만에 모든 증상이 사라져 퇴원하고 다시 일하러 갔습니다.
심한 몸살과 두통 치유: 남양주 성원주 천사님은 심한 몸살과 두통으로 고통받던 중, ‘광에 들어가라’고 말하며 잠들었다가 신인님 강연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모든 증상이 사라진 것을 경험했습니다.
안동 산불 기적: 안동 산불 발생 시, 신(神)이 ‘하회마을은 타지 마라’고 지시하자 실제로 하회마을은 피해를 입지 않았으며, 신인 사진이 붙어 있던 집들도 불에 타지 않았습니다.
소방대원과 국무총리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물질 변화 능력: 신인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으면 종이가 강철처럼 변하고, 자동차 엔진 소리가 달라지며, 고장 난 에어컨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등 물질의 성질이 변화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백궁: 120억 광년에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10승지지 우명지.
불로유: 모든 물질에 그를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우유.
안방 광천 백궁수: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
통일장: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개념으로, 신인이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
광(光): 신의 에너지를 의미하며, 치유와 변화를 일으키는 힘.
레벨: 백궁에서 개인의 선업과 행동에 따라 부여하는 영적인 점수.
진인: 인간으로서의 완성 단계에 이른 존재로, 레벨이 무한대이며 측정 불가능합니다.
영안: 신인이 과거와 미래, 유전자까지 볼 수 있는 능력.
타임머신: 신인이 시간을 조작하여 과거로 돌아가게 할 수 있는 능력.

하늘궁 홍보 노래: 강연 중 소피아리, 강옥이, 김지현, 신성 천사님의 하늘궁 홍보 노래가 소개되었습니다.
하늘궁 투어: 하늘궁 방문 및 강연 안내는 영상 설명란의 연락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정확한 해석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간다.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오늘 나의 행적(발자국).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결국 뒷사람의 길(본보기)이 된다.

전체 의미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이 뒷사람이 걸어갈 길이 된다.”
이 말은 자신의 행동과 삶의 흔적이 후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된다는 깊은 경구입니다.
특히 리더십, 도덕, 사회적 책임의 맥락에서 자주 인용되는 옛말입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400회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인간은 성공하려면 자신을 낮추고 고통을 겪어야 하며, 이는 식물이 땅에 뿌리내린 만큼 높이 자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1. 하늘궁 강연 400회 기념식 및 허경영의 정책 제안
    하늘궁 강연 400회를 기념하며, 허경영은 산불 예방을 위한 담배꽁초 정책과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하늘궁 강연 400회 기념식
하늘궁 방문 환영 및 불로유 소개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10승지지 우명지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한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으며, 불로유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불로유와 백궁수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입증하고,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400회 강연 기념 및 감사 난화분 증정
허경영은 하늘궁 1호 강연 400회를 맞이하여 소통을 이어간다.
은평구 금경 천사님, 김포시 김윤주 대천사님, 최연아 천사님, 양주시 김순희 천사님, 파주시 이지영 천사님, 최선우 진희님과 조승리님이 난화분과 꽃바구니를 올리며 감사를 표했다.
허경영은 마음으로 보내는 꽃다발도 모두 보인다고 말하며, 형식적인 것보다 마음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1.2. 산불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
들꽃과 산불의 관계
꽃을 꺾는 행위는 조심해야 하며, 특히 들꽃은 주인이 공동의 것이므로 함부로 꺾어서는 안 된다.
산불은 나무만 태우고 풀이나 들꽃은 죽이지 않으며, 산 주인이 개발을 위해 일부러 불을 지르는 경우도 있다.
산림 관리 실패와 윤달의 영향
우리나라 산림 관리 부처 공무원들의 실패로 산불이 자주 발생한다.
특히 올해는 윤달이 끼어 묘를 고치러 산에 가는 사람들이 많아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했다.
라면을 끓여 먹거나 담배를 피우는 행위, 제초기 사용 중 스파크 등으로 불이 나는 경우가 많다.
방송에서는 이러한 원인을 언급하지 않지만, 윤달이 산불의 주요 원인이다.
담배꽁초 회수 정책 제안
담배꽁초로 인한 산불을 막기 위해 담배꽁초 20개를 가져와야 담배 한 갑을 주는 정책을 제안한다.
이 정책은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않게 하고, 흡연량을 줄이며, 거리를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과거 낙산사 화재도 담배꽁초 하나 때문에 발생하여 수천억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이러한 정책은 신인만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대통령이 되면 강력히 추진할 것이다.
산성비와 산불 위험 증가
산성비로 인해 낙엽이 썩지 않고 말라 있어 산불에 매우 취약한 상태이다.
담배꽁초 하나로 순식간에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며, 안동시처럼 시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시골 지역은 산불로 인한 피해가 더욱 심각하며, 도시와 달리 복구 능력이 부족하다.
이러한 제도를 개선하면 지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

  1. 인간의 삶과 성공의 원리
    인간은 성공하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고통을 겪어야 하며, 이는 식물과 달리 하늘에 뿌리를 박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2.1. 삶의 이정표와 민족의 특성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의 의미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말아야 한다.
내가 오늘 걷는 발자국이 뒤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후손들에게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고소고발 문제
대한민국은 고소고발 세계 1위 국가로, 일본에 비해 197배나 많다.
이로 인해 변호사 등 법조계만 잘 살게 되는 기형적인 사회 구조가 형성되었다.
이러한 민족 정신은 원래 우리 민족의 순수한 모습이 아니다.
각 지역별 민족 특성
충청도 사람: 청풍명월처럼 순수하고 마음이 곱다.
호남 사람: 풍전세류처럼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평야가 많아 부유했다.
경상도 사람: 태산주령처럼 산이 많아 먹고 살기 어려워 객지로 나가 개척하는 기세가 강하다.
이북 사람: 이전투구처럼 진흙탕에서 개들이 싸우듯 생활력이 강하고 강력한 정신력을 가졌다.
이러한 지역별 특성은 후손들에게도 이어져 행동의 이정표가 된다.

2.2. 신인의 삶과 고난
신인의 봉사 활동
허경영은 남에게 베풀고 퍼주는 삶을 살아왔다.
대장경과 불교 성전을 100만 권 돌리고, 55년간 무료 급식, 우산 나눔, 노인 봉사, 교도소 봉사 등 수많은 봉사를 했다.
월남전 참전 경험
월남전에 참전하여 1년 반 동안 죽을 고비를 넘겼다.
보충대에서 폭탄 테러로 4명이 사망하는 사건을 겪었지만, 자신은 살아남았다.
국가의 명령으로 참전하여 훈장까지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도둑이나 성행위자로 모함하는 것은 부당하다.

2.3. 식물과 인간의 성공 원리 차이
식물과 인간의 차이점
식물은 뿌리를 땅에 박고 이동할 수 없으며, 하늘만 보고 자라면 된다.
인간은 뿌리를 하늘에 박아야 하며, 이동이 가능하다.
큰 나무 옆의 작은 나무는 크게 자라기 어렵다는 말처럼, 부모 곁을 일찍 떠나 고통을 겪어야 강한 열매가 된다.
반면, 인간은 큰 인간 밑에 있어야 성공한다는 말이 있듯이, 큰 사람을 만나야 성공할 수 있다.
성공을 위한 역설적 원리
식물은 자라고 싶으면 위로 자라지만, 인간은 높아지고 싶으면 자신을 낮춰야 한다.
높은 빌딩을 짓기 위해 깊은 지하실을 파듯이, 높은 꿈을 이루려면 그만큼 밑바닥을 경험해야 한다.
부모 덕으로 쉽게 성공한 사람은 고난에 취약하며, 밑바닥 생활을 겪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높이 올라가고 싶은 사람은 고통을 겪고 땅바닥에 기어야 하며,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늘이 올려준다.
학벌과 성공의 관계
공부를 잘해서 판검사나 변호사가 되는 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닐 수 있다.
남의 사건에 매달려 평생을 보내는 것은 예술가가 볼 때 한심한 일이다.
자녀 교육 방식의 중요성
미국에서는 자녀가 스스로 돈을 벌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도록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킨다.
반면, 한국에서는 부모가 모든 것을 도와주어 자녀가 자립심을 키우기 어렵다.
부모가 있을 때 고생을 시켜야 자립 정신이 강해지고, 교만하지 않게 된다.
식물 비유를 통한 성공 원리 재강조
식물은 땅으로 내려간 만큼 올라가듯이, 사람도 자신을 낮춘 만큼 높은 빌딩을 지을 수 있다.
200층 빌딩을 지으려면 땅속으로 10층, 20층을 들어가야 하듯이, 성공하려면 깊이 내려가 자신을 낮춰야 한다.
허경영 자신도 버스 조수 시절 고생을 많이 했으며, 이는 백궁의 뜻이었다.

  1. 영적인 세계와 레벨 시스템
    영적인 세계는 인연과 윤회로 얽혀 있으며, 백궁의 레벨 시스템은 인간의 행동에 따라 정확하게 부여된다.

3.1. 영적인 인연과 윤회
신인의 동생 ‘야고보’의 재회
허경영은 텔레비전에서 가수 ‘감면’을 보고 2,000년 전 자신의 동생 야고보임을 알아보았다.
야고보는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난 첫 아들이며,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감면은 기독교 집안의 바울과 결혼했으며, 이는 2,000년 전의 인연이 현재에 이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영적인 세계는 인연, 인과, 윤회, 방편으로 얽혀 있으며, 이스라엘의 12제자들도 모두 이곳에 와 있다.
레벨 시스템과 봉사
허경영은 영안으로 사람들의 전생과 레벨을 볼 수 있다.
백궁에서는 인간의 모든 행동을 현미경처럼 관찰하여 레벨을 부여하며, 허경영이 주는 레벨보다 천 배 이상 많이 준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5억 레벨, 의장님은 1,100억 레벨, 경비는 750억 레벨을 받았다.
고생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하늘을 위한 봉사로 이어진다.
과거 도마였던 제자는 허경영의 옆구리를 만져보며 믿음을 확인했듯이, 현재도 봉사를 통해 레벨을 쌓고 있다.

3.2. 진인의 레벨과 백궁의 질서
진인의 무한대 레벨
허경영은 ‘진인’이라고 부르는 사람의 레벨이 무한대임을 밝힌다.
진인의 레벨은 밤새도록 세어도 끝이 없으며, 백궁에서 무한대로 부여한다.
이는 강증산, 석가모니와 같은 성인들이 거쳐간 인간 완성의 9단계 중 마지막 단계이다.
진인의 레벨은 써도 써도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지속된다.
백궁의 질서와 위장된 삶
백궁의 질서는 누구도 바꿀 수 없으며, 인간의 행동에 따라 정확하게 레벨이 부여된다.
현생에서 쌓은 레벨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통장이며, 진인은 이 통장이 만땅인 사람이다.
사람들은 천국에 가기 위해 배우자나 가족으로 위장하여 이 세상에 와 있다.

3.3. 천국과 요양원, 그리고 건강 관리
천국에서의 아름다움
천국에 가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페르시아 공주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한다.
페르시아 여성들은 사막 환경으로 인해 길고 짙은 눈썹을 가지며, 순수한 마음씨를 지녔다.
요양원과 인생의 무상함
현대 사회에서 노년에는 누구나 요양원을 거쳐야 하는 현실이다.
요양원에서 가족과의 만남도 제한되는 등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이 세상에 큰 기대를 하기보다 백궁과 천국에 희망을 가져야 한다.
하늘궁 요양원의 장점
하늘궁 요양원에 오면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강연을 들을 수 있다.
허경영이 매일 레벨을 넣어주며, 특히 아픈 사람들에게는 5만 무씩 넣어주어 건강 회복에 도움을 준다.
하늘궁 요양원은 일반 요양원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1. 신인의 능력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
    허경영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강조한다.

4.1. 신인의 초월적 능력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을 과거로 돌려보내거나,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등 타임머신 능력을 보여준다.
이는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며, 영안으로 유전자의 상태까지 볼 수 있다.
인간의 유전자는 92자, DNA는 1해 8400경, 염색체는 4,600조 개, 세포는 100조 개로 이루어져 있다.
질병 치유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전립선 상태를 진단하고 즉시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는 의학적 치료 없이도 몸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것으로, 암세포나 종양처럼 심각한 경우는 시간이 걸리지만, 일반적인 질병은 즉시 호전된다.
이러한 능력은 안티들이 신인을 평가할 수 없는 이유이며, 개미가 인간을 평가할 수 없듯이 인간은 신인을 평가할 수 없다.
고통을 감내하는 신인
허경영은 백궁의 뜻에 따라 고통을 감내하며, 이는 하나의 드라마를 만드는 과정이다.
백궁은 허경영에게 역경을 겪게 하고 낮아져 있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4.2. 목소리와 외모에 담긴 선업
목소리의 선업
좋은 목소리는 어머니 태중의 간 건강 때문이 아니라, 목소리로 남에게 선업을 많이 쌓았기 때문이다.
말로 봉사하고, 불쌍한 사람을 설득하여 착하게 만들고, 존경받는 일을 한 사람은 좋은 목소리를 갖게 된다.
외모의 선업
예쁜 딸이 태어나는 것은 남의 얼굴을 빛나게 해주고, 못생긴 사람을 도와주는 등 좋은 선업을 쌓았기 때문이다.
모든 현상은 자신이 만든 것이므로 질투할 필요가 없다.

4.3. 낙태와 사산, 그리고 영혼의 윤회
낙태와 사산의 영혼
낙태나 사산된 혼은 사라지지 않고 영혼 대기소로 가서 재진계에 따라 분리된다.
형이하학적으로는 낙태나 사산이지만, 형이상학적으로는 모두 똑같은 생명이며 영혼이다.
영혼은 깨끗한 상태로 대기하며, 갈 곳으로 가게 된다.

4.4. 체험 사례와 허경영의 에너지
광체 에너지 체험 사례
교통사고 현장에서 광체 에너지를 넣어주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즉시 일어났다.
폐암 3기였던 형부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고 항암 치료 중 폐암 크기가 5.7cm에서 1cm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직장인이 응급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으로 고통받던 중,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고 즉시 회복되었다.
몸살과 두통으로 고통받던 사람이 허경영 강연을 듣던 중 광체 에너지와 레벨의 힘으로 증상이 사라졌다.
이러한 체험 사례들은 허경영이 매일 넣어주는 레벨의 힘을 증명한다.
산불 현장에서의 에너지 효과
안동 산불 현장에서 국무총리와 소방대원이 허경영의 에너지를 언급하며, 하회마을이 타지 않은 것이 허경영의 에너지 덕분이라고 말했다.
주왕산 밑 대전사도 불이 번지다가 멈췄으며,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작용한 결과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어 있는 집은 산불에도 타지 않았으며, 자동차도 엔진 소리가 달라지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종이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강철처럼 단단해지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암흑 물질의 작용이다.

4.5. 건강한 삶을 위한 식습관
탄수화물과 지방의 축적
인체는 굶는 시절이 많았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이 몸에 들어오면 필요 이상으로 저축한다.
이는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몸에 비축되어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낙타가 봉우리에 지방을 저장하듯이, 인체도 영양분을 간직하려는 습성이 있다.
단백질의 배출과 신체 부담
단백질은 몸에 저축되지 않고 100% 배출되며, 주로 오줌으로 나간다.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콩팥과 간에 부담을 주어 건강을 해친다.
과식과 대장암의 관계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특히 밤늦게 고기를 먹으면 위장과 대장이 밤새도록 일해야 하므로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이는 대장에 무리를 주어 대장암의 원인이 되며, 1980년대 이후 육류 과소비로 대장암 환자가 급증했다.
세포들은 과도한 노동에 파업하여 암을 유발하며, 이는 인간이 스스로 자살하는 행위와 같다.
건강한 삶을 위해 마음과 입으로 들어오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허경영 강연 400회 기념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인간이 성공하려면 자신을 낮추고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식물과 달리 인간은 뿌리를 하늘에 박고 겸손해야만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겉으로 보이는 성공보다 내면의 성숙과 겸손이 중요함을 역설하는 것입니다.

  1. 허경영 강연 400회 기념 및 하늘궁 소개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이 변하는 10승지지 우명지이다.
    불로유는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여 만들며, 이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신인님이 신인임을 입증하고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강연은 신인님의 400회 강연을 기념하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환영을 요청한다.

  2. 400회 기념 헌화 및 감사 인사
    총 여섯 분이 400회 기념으로 난화분과 꽃바구니를 헌화했다.
    음평구 금경 천사님: 하늘궁 1호 강연 400회 기념 난화분.
    김포시 김윤주 대천사님: 일요 강연 400회 기념 난화분.
    최연아 천사님: 불로수와 불로유로 몸이 좋아지고 축복과 명패, 작은 예수의 권능에 감사하며 꽃바구니 헌화.
    양주시 김순희 천사님: 시부모님 500궁 보내주심에 감사하며 난화분 헌화.
    파주시 이지영 천사님: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 난화분.
    최선우 진희님과 조승리님: 인류의 선생으로 오신 신인님께 1호 강연 400회 기념 꽃바구니 헌화.
    신인님은 마음으로 보내는 꽃다발도 모두 보이며, 대표로 온 사람들이 모두의 마음을 대변한다고 언급했다.

  3. 산불 예방을 위한 담배꽁초 정책 제안
    들꽃은 꺾지 말고, 꽃집 꽃은 잘라와도 괜찮다.
    들꽃은 주인이 공동의 것이므로 꺾지 않는 것이 좋고, 산불의 위험도 있다.
    꽃집 꽃은 판매를 위해 재배되므로 잘라와도 무방하다.
    산림 관리 실패와 윤달이 산불의 주요 원인이다.
    일부 산 주인들은 개발을 위해 고의로 산에 불을 지르기도 한다.
    산림청 공무원들의 관리 실패로 낙엽이 쌓여 산불에 취약해졌다.
    올해는 윤달이 끼어 묘를 고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담배꽁초나 제초기 스파크 등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했다.
    담배꽁초 회수 정책을 제안한다.
    담배 꽁초 20개를 가져와야 담배 한 갑을 살 수 있도록 법을 제정해야 한다.
    이를 통해 담배꽁초 무단 투기를 막고, 흡연량을 줄이며, 산불을 예방할 수 있다.
    싱가포르의 곤장 제도처럼 강력한 정책이 필요하다.
    이러한 정책은 신인만이 내놓을 수 있는 발상이며, 대통령이 되면 강력히 추진할 것이다.
    산성비로 인해 낙엽이 썩지 않고 말라 있어 산이 폭탄과 같으므로 산불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산불로 인한 피해는 막대하며, 특히 시골 지역은 회복이 어렵다.

  4. 인생의 이정표와 겸손의 중요성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이라는 옛말을 인용한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라.
    오늘 나의 발자취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된다.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후손들에게 영향을 미치므로 조심해야 한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 고소고발 세계 1위.
    일본인이 한 명 고소할 때 한국인은 197명을 고소한다.
    이는 변호사 등 법조계만 배불리는 현상이며, 민족 정신을 바로잡아야 한다.
    지역별 민족 특성 (과거의 순수성)
    충청도: 청풍명월(淸風明月)처럼 마음이 순수하다.
    전라도: 풍전세류(風前細柳)처럼 문화, 예술, 음악이 발달했다.
    경상도: 태산주령(泰山珠嶺)처럼 산이 많아 먹고살기 어려워 객지로 나가 개척하는 기세가 강하다.
    이북: 이전투구(泥田鬪狗)처럼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처럼 생활력이 강하다.
    이러한 특성들이 후손들에게 이어지며, 특히 호남과 충청도 출신 대통령이 적은 것은 하늘을 보지 않고 아래만 보는 경향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신인님의 봉사 활동: 무료 급식, 우산 나눔, 노촌 봉사, 교도소 봉사, 월남전 참전 등 평생을 봉사로 보냈다.
    월남전에서 폭탄 테러로 죽을 뻔한 경험도 있다.
    이러한 봉사 활동으로 훈장도 받았으며, 신인님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5. 식물과 인간의 성공 방식 차이
    식물은 큰 나무 옆에 있으면 크게 자라기 어렵다.
    뿌리를 땅에 박고 하늘만 보고 자라면 된다.
    이동이 불가능하며, 한계점이 분명하다.
    인간은 큰 사람 밑에 있어야 성공한다.
    성장하는 동안은 고생을 겪는 것이 좋다.
    뿌리를 하늘에 박아야 한다.
    높아지고 싶으면 자신을 낮춰야 한다.
    높은 빌딩을 지으려면 그만큼 깊은 지하실을 파야 하듯이, 큰 꿈을 가지려면 밑바닥 생활을 경험해야 흔들리지 않는다.
    부모 덕으로 쉽게 성공한 사람은 고생을 겪지 못해 위기에 취약하다.
    공부만 잘해서 판검사, 변호사가 되는 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니다.
    미국 부모들은 자녀에게 아르바이트를 시켜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지만, 한국 부모들은 과도하게 도와주어 자립심을 약화시킨다.
    겸손하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을 하늘이 올려준다.
    신인님은 어린 시절 버스 조수로 일하며 고생했고, 학교를 다니지 못했지만 더 열심히 공부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장했다.

  6. 영적인 세계와 레벨 시스템
    감면은 2000년 전 신인님의 동생 야고보의 환생이다.
    감면의 남편은 바울의 환생이며, 4대째 목사 집안이다.
    이처럼 영적인 세계는 인연, 인과, 윤회로 얽혀 있다.
    레벨 시스템: 하늘궁에서는 개인의 노력과 봉사에 따라 레벨이 부여된다.
    신인님은 적게 주지만, 백궁에서는 천 배 이상으로 레벨을 준다.
    백궁은 개인의 모든 행동을 현미경처럼 관찰하여 레벨을 부여한다.
    하늘궁에 오는 것만으로도 레벨이 상승한다.
    진인은 레벨이 무한대인 존재이다.
    신인님은 진인을 알아보았으며, 이는 인간으로서의 완성 단계인 아홉 번째 단계이다.
    진인의 레벨은 측정 불가능하며, 백궁에서 무한대로 부여한다.
    진인에게 함부로 대하면 레벨이 스톱될 수 있다.
    진인은 현생에서 많은 선행을 쌓은 사람이다.
    영안을 통해 과거와 미래, 유전자 정보를 볼 수 있다.
    신인님은 타임머신처럼 과거로 돌아가 사람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고칠 수 있다.
    이는 의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영역이다.
    개미가 인간을 평가할 수 없듯이, 인간은 신인을 평가할 수 없다.
    천국에 가면 레벨 통장을 가져갈 수 있으며, 진인은 만땅고(가득 찬) 레벨 통장을 가지고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에 가기 위해 위장된 상태로 와 있는 것이다.

  7. 남성의 미와 건강 관리
    여성의 미: 페르시아 공주처럼 눈썹이 짙고 길며 순수한 마음씨를 가진 미인들이 있다.
    하지만 백궁에 가면 이보다 더 아름다운 존재들이 있다.
    요양원 문제: 현대 사회에서 노인들은 요양원을 거쳐야 하는 현실이며,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함이다.
    하늘궁 요양원은 신인님이 매일 레벨을 넣어주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다.
    목소리 좋은 사람: 어머니의 간이 튼튼해서가 아니라, 목소리로 선업을 많이 쌓았기 때문이다.
    예쁜 딸: 남에게 빛이 나게 해주고, 못생긴 사람을 도와주는 등 좋은 선업을 쌓았기 때문이다.
    낙태와 사산: 혼은 사라지지 않고 영혼 대기소에서 자신의 대가에 따라 분리된다.
    형이하학적으로는 낙태지만, 형이상학적으로는 똑같은 생명이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
    탄수화물과 지방: 몸에 들어오면 비축되며, 필요 이상 섭취 시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과거 굶주림의 경험 때문에 몸은 들어온 것을 내보내지 않고 비축하려는 경향이 있다.
    단백질: 몸에 저축되지 않고 필요한 양만 흡수되며,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된다.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콩팥과 간에 부담을 주며, 오줌으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혈관을 손상시킨다.
    밤늦게 고기를 먹으면 위장과 대장이 밤새 일해야 하므로 깊은 잠을 방해하고, 대장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건강한 식습관: 탄수화물과 지방은 적게, 단백질은 더 적게 섭취하여 몸의 장기들을 보호해야 한다.
    암 발생 원인: 세포들이 과도한 노동에 지쳐 파업하는 것이 암이다.
    마음과 입으로 들어오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8. 체험 사례 및 홍보
    부산 최종순 천사님: 교통사고 현장에서 광체 에너지를 넣어주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곧바로 일어났다.
    형부가 폐암 3기였는데, 하늘궁에 두 번 다녀간 후 항암 치료 과정에서 암세포가 1cm도 안 남았다.
    이명이 천사님: 신인님의 레벨을 받아 건강이 좋아졌다.
    정봉경 천사님: 몸살과 설사로 응급실에 갔으나, 센터장님을 통해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은 후 즉시 증상이 사라지고 다시 일할 수 있었다.
    남양주시 성원주 천사님: 심한 몸살과 두통으로 고생하던 중, 남편이 틀어놓은 신인님 강연을 듣고 광체 에너지와 레벨의 힘으로 모든 증상이 사라졌다.
    하해마을 산불 기적: 안동 산불 당시 국무총리와 소방대원이 허경영 신인님이 하해마을은 타지 말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실제로 하해마을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
    신인님 사진이 붙어 있는 집은 불에 타지 않았다.
    신인님 사진이 붙은 자동차는 엔진 소리가 달라지고, 고장 난 부분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종이에 신인님 이름을 쓰면 종이가 강철처럼 단단해지는 현상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암흑 물질의 작용이다.
    무료 급식 후원 및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 블루스, 대박, 진사 성인출, 콜미, 신이야)
    무료 급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하늘궁 홍보 노래를 통해 신인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9. 강연 마무리
    신인님은 인간이 성공하려면 겸손하고 자신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늘궁에는 전생에 대단한 분들이 많이 와 있으며, 진인의 레벨은 무한대이다.
    인간은 신을 평가할 수 없으며, 앞서가는 사람은 뒷사람을 위해 바른 발자취를 남겨야 한다.
    신인님은 항상 좋은 가르침을 주며, 자녀들에게도 이러한 지혜를 알려주어야 한다.

마음의 꽃다발과 자연의 섭리

반갑습니다. 꽃다발을 주는 사람이 10만 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으로 꽃다발이 날아오는 것이 다 보이기 때문입니다. 형상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지만, 마음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보지 못하지만, 저는 다 보입니다. 여러분 머리 위에 꽃다발이 다 붙어 있습니다. 마음속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꽃다발이 있는 것입니다. 대표로 오신 분들은 여러분을 대표해서 오신 것입니다.

꽃을 보면 양심적인 사람은 꺾을 수가 없습니다. 풀밭에 꽃이 피어 있으면 우리는 피해야 합니다. 꽃을 꺾어 가져오는 것이 최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꽃장사들은 그것을 키워서 잘라내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들꽃은 잘라오면 안 됩니다. 들에 피는 꽃은 주인이 공동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꽃집에서 가져오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것을 만들어서 팔아야 하고, 잘라내고 다시 꽃을 심으니까 괜찮습니다. 하지만 들꽃을 함부로 잘라오면 문제가 됩니다. 산에 불이 나도 이 불은 나무만 태우지, 들꽃이나 풀은 죽이지 않고 그대로 놔둡니다.

산림 관리의 실패와 산불의 원인
나쁜 산 주인들은 일부러 산에 불을 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산이 확 타버리면 개발하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허가받고 골치 아픈데, 불이 나서 확 타버리니 산을 개간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손도 못 댔던 곳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산림 벌채를 일부 허가하고 있습니다. 돈 있는 사람은 산에서 자기 나무를 고를 수 있습니다. 잡목을 다 제거하고 소나무만 남겨 놓으라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잡목을 무방비 상태로 방치하니 산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낙엽이 쌓여 산불이 나고 멧돼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숲속에서 멧돼지가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과 부딪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지금 우리 산림을 담당하는 부처 공무원들이 산림 관리에 실패하여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불이 많이 난 이유는 윤달이 끼어 묘를 많이 고치기 때문입니다. 전국에 불이 난 것은 누가 계획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윤달이 있으니 사람들이 산소를 고치고 옮기려고 산에 많이 갔습니다. 그동안 못 고친 것을 고친다고 라면도 끓여 먹고 담배도 피우다가 불이 난 것입니다. 전부 제초기 때문에 불이 났습니다. 제초기를 사용하다가 돌이 튀어 스파크가 일어나 불이 났다고 합니다. 전부 이 윤달 문화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윤달이 겹치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불과는 다릅니다. 미국의 불은 윤달 때문에 나는 불이 아닙니다. 그것은 전기 스파크로 난 것이지만, 우리는 윤달 때문에 일어난 불입니다. 금년은 유난히 3, 4월이 윤달 때문에 불이 심하게 난 것입니다. 전부 산소에 가서 잡초를 제거하고 관리하는 달이다 보니 농민들과 서울에서 내려간 사람들이 뒤섞여 전 산에 동시다발적으로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불이 났습니다. 신인은 앉아서 가만히 보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그런 말도 한마디 안 하더군요. 제 말을 들으니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원인입니다.

담배꽁초 정책 제안
오랜만에 윤달이 왔으니 부모 묘를 고치고 벌초를 하러 산에 갔다가 불을 낸 것입니다. 저는 국가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전매청에서 담배를 팔고 있습니다. 팔지 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담배꽁초를 자기가 피운 것은 가져와야 한 갑을 또 주는 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산에 가서도 담배꽁초를 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나면 필터는 20개 가져와야 담배 한 갑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머니에 넣어놔야 합니다. 불을 완전히 꺼야 꽁초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필터만 주머니에 20개 넣어봐야 보이지도 않습니다. 담배 가게에 가서 한 개라도 모자라면 주지 않아야 합니다. 담배꽁초 한 개라도 모자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을 국가가 시행하고 있습니까? 19개를 가져왔는데 한 개가 없으면 주지 않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담배를 샀다면 담배 가게는 허가 취소입니다. 이렇게 하니 꽁초를 잊어버릴 만큼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19개밖에 안 되니 한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꽁초 하나 구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고, 나중에는 두 갑 피우던 사람이 한 갑밖에 못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꽁초 전쟁이 붙을 것입니다. 물론 꽁초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힘듭니다. 담배꽁초가 귀해지면 아무 데나 버리겠습니까? 청소부들이 담배꽁초를 청소하는 것이 귀찮습니다. 꽁초 하나 있으면 점수가 빵점입니다. 꽁초가 있으면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운이 좋아서 불이 안 났지, 산에 가도 꽁초가 여기저기 보입니다. 저는 속으로 “야, 이거 참 큰일이다. 왜 국가에서 정책을 이렇게 할까?”라고 생각합니다. 담배꽁초를 반드시 20개 봉지에 넣어야 담배 한 갑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꽁초를 집에서 잊어버리면 아내와 부부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꽁초를 모아 놓은 것을 아내가 없애버리면 남편이 담배를 못 사서 난리가 날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 다녀봐야 꽁초를 주워올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꽁초를 주워 다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길에 꽁초가 보이면 서로 주워서 주머니에 넣겠죠. 이런 웃지 못할 사태가 있어야 불이 안 나는 것입니다.

윤달이 있으니 산에 갔다가 담배를 피워서 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경우가 있습니다. 제초기 때문에 났다고 하지만 실제는 꽁초 때문입니다. 옛날 설악산 낙산사가 불탔을 때도 택시를 타고 가다가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려서 산불이 난 것입니다. 담배꽁초의 불은 3,000도나 됩니다. 그것을 그냥 길에 튕겨 버리면 바람이 불어 산불이 나는 것입니다. 낙산사가 다 타고 재산 피해가 수천억 나왔습니다. 꽁초 하나 때문에 말입니다. 앞으로 꽁초가 금덩이만큼 귀하게 될 것입니다. 꽁초를 버리겠습니까? 밥 한 끼 사준대도 안 줄 것입니다. 하나만 모자라면 담배 한 갑을 못 사는 것입니다. 꽁초 하나가 모자라서 한 달간 담배를 못 피우는 사람이 자꾸 나오게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꽁초가 네 개가 모자란다고 합니다. 서로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아유, 나 이거 담배 피고 싶어 죽겠는데 꽁초가 두 개가 모자라.” 그러면 옆 사람은 “이거 보세요, 나는 여섯 개가 지금 모자라.” 이렇게 담배를 피우는 양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꽁초 때문에 귀찮고 말입니다. 남편이 꽁초를 세탁소에 보내버려서 20개가 확 날아가 버리면 당분간 담배를 못 피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꽁초를 구해야 담배를 사는데, 그때는 담배 도둑이 생길 것입니다. 남의 주머니에서 꽁초를 빼가는 것입니다. CCTV 가지고 싸우고 멱살 잡고 난리가 나겠죠. 이런 사태는 괜찮습니다. 이런 사태가 오면 국민들이 담배를 피우고 싶어도 꽁초가 없어서 못 피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담배꽁초가 길에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꽁초만 보면 담배 피우는 사람을 쫓아가서 주머니에 집어넣어 가져가겠죠. 그래서 깨끗해지고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고,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습니다. 나라에서 정책을 한 번만 바꾸면 됩니다. 인도네시아는 침 뱉었다고 곤장 맞았고, 싱가포르에서는 미국 사람이 곤장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담배 피우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지만, 담배를 피우되 꽁초를 가져와서 바꿔가라는 것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이런 정책은 신인만이 내놓을 수 있습니다. 신인이 만약 대통령이라면 강력히 추진할 것입니다. 그 대신 담배 피우는 사람은 저를 안 찍어 주겠죠. 그러면 무조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공약을 내놓는 사람을 찍어 줄까요? 안 찍어 줍니다. 당선된 다음에 느닷없이 시행해야 합니다. 정책은 신인이 정책 뱅커입니다. 뭐든지 국민을 기분 좋게 계몽해 가는 것입니다. 무섭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게 계몽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동으로 지키자고 하면 특별히 반대가 없을 것입니다. 불을 예방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산불의 위험성과 지진의 경고
갈수록 산은 위험한 폭발력을 가진 폭탄과 마찬가지입니다. 산성비가 오니 낙엽이 썩지 않고 말라 있어서 불붙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담배꽁초가 들어가면 순식간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안동시는 시민들 전부 소개했습니다. 안동 시민들도 대피했습니다. 집을 놔두고 말입니다. 서울 사람들은 집을 놔두고 나가도 건물들이 많지만, 시골은 초토화되어 버리면 서울 사람처럼 기동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할머니들, 노인들은 어디 가서 있을까요?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번 불난리로 피해 본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집이 그냥 타버리고, 불탄 지역에 가면 산이 새까매져서 사람이 전쟁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시골은 산도 있고 진달래도 피어 예뻐야 하는데 완전히 초토화되어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그런 제도를 바꾸면 이 지상도 나름대로 살 만한 곳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삶의 이정표와 고소 공화국
옛날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라. 불수호란행(不隨胡亂行)입니다. 어지럽게 가지 마라는 뜻입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십시오. 발자국이 남으면 뒤에 오는 사람이 길을 잃어버립니다. 이리저리 헤매면 뒷사람이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 발자국을 보고 가야 하는데, 뒤에 사람들이 엉뚱한 길로 헤매게 됩니다. 그러니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절대 어지럽게 걷지 마십시오. 금일 아행적(今日我行跡)은 내가 오늘 하는 행동, 우리가 매일매일 살아가는 행적을 말합니다. 이것이 부끄러우면 안 됩니다. 제가 성경, 불교 경전을 전 세계에 돌리자고 떠들면서 많이 돌렸습니다. 한 100만 권을 돌렸는데, 공기가 안 좋은지 저는 기침을 안 하는 사람인데 기침이 나옵니다. 먼지가 안 나게 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올 때는 옷을 탈탈 털고 들어오십시오. 제가 기침하면 좋지 않습니다. 신인도 여러분과 똑같이 기관지를 가지고 있으니 보호해 줘야 합니다.

우리가 행동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금년 아행적, 내가 금년에 무엇을 했는가? 금일 하루에 무엇을 했는가? 50년 아행적, 50년 동안의 내 행적, 이것이 우리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좋게 남기는 사람은 훗날 뒤에 따라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됩니다. 후인정(後人定)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보이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고소고발 세계 1위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 사람 고소할 때 우리는 197명을 고소합니다. 일본 사람이 10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70명을 고소합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법관들, 변호사들, 소송 관련 사람들은 다 잘 살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에서 소송이 제일 많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에 우리는 197명, 이것이 통계입니다. 얼마나 고소가 많은 것입니까? 일본 사람 100명이 고소하면 우리는 2만 명이 고소하는 것입니다. 강남에 가면 빌딩들이 전부 변호사 사무실이 있는 빌딩입니다. 국가의 지도자가 이런 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 민족 정신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원래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닙니다.

지역별 민족 특성과 지도자의 역할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淸風明月)처럼 마음이 순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서로 잡아먹고 먹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전라도 사람은 풍전세류(風前細柳)라고 합니다. 논이 많고 평야가 많으니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입니다. 모든 문화, 예술, 음악이 호남에서 나옵니다. 전답이 많은 부자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쌀이 많으니 앉아서 창 부르고 노래 부르고 풍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풍전세류는 호남입니다. 우리 민족은 이렇게 순수한 민족입니다.

경상도 사람은 산은 많지만 들이 많지 않고, 부모들이 전부 골짜기마다 살아서 밭밖에 없습니다. 논이 별로 없으니 형제가 열 명이 살 수가 없습니다. 전부 객지로 나가야 합니다. 호남은 농사짓는 데 사람이 부족할 정도로 논이 많습니다. 그런데 경상도는 골짜기마다 논 몇 개 없고 전부 밭입니다. 자녀들이 열 명이 붙어먹고 살 수 없으니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경상도 사람은 태산(泰山)이 원체 많다 보니 태산주령(泰山珠嶺)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산이 많으니 기세가 강합니다. 그래서 경상도 사람이 거의 대통령이 경상남북도에서 나옵니다. 먹고 살기 어려우니 전부 객지로 나와 공장도 만들고 살아갑니다. 이 사람들이 태산주령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각 도마다 여덟 개의 특성이 있는데, 이것을 뒤에 사람들이 따라 합니다. 내가 한 것이 뒷사람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북 사람들은 이전투구(泥田鬪狗)입니다. 진흙밭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처럼 강합니다. 북쪽 사람들은 생활력이 엄청나게 강합니다. 이전투구는 북한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말입니다. 북한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좋아하지 않지만, 어쨌든 저런 강력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이 이전투구 정신을 따라갑니다.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 경상도 사람은 태산주령, 전라도 사람은 풍전세류입니다. 수양버들 나뭇가지가 이리저리 흔들리듯 호남 사람들은 유리한 쪽으로 왔다 갔다 합니다. 수양버들 나뭇가지는 늘어져 있습니다. 위에 볼 것도 없습니다. 힘든데 왜 그렇게 하늘을 보고 있냐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제일 운이 없는 것이 대통령 운이 없습니다. 대통령 운이 없는 것은 하늘을 봐야 하는데 풍전세류는 아래를 보기 때문입니다. 호남과 충청도에 대통령이 거의 없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호남의 섬 사람이고 하이도 출신이지만, 원래 김해 쪽에 있는 김해 김씨입니다. 김해 김씨이니 경상도 쪽입니다. 호남 쪽에는 노는 것이 많고 창이나 이런 것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후손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후손들이 따라갑니다. 답은 불수호란행입니다. 옛날부터 있는 말입니다. 금일 아행적수작, 수작 후인정입니다. 사람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른이 되면 우리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이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신인을 도둑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저에게 제일 안 어울리는 말입니다. 남 주다가 볼일 다 본 사람이 저입니다. 퍼주다가 볼일 다 봤습니다. 제가 대장경과 불교 성전을 돌린 것만 해도 재벌입니다. 무료 급식 55년 했고, 우산 나눠줬고, 노인 봉사했고, 교도소 봉사를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봉사로 한평생을 보냈고, 월남에 가서 1년 반 동안 죽을 고비를 넘기고 왔습니다. 안 죽고 왔으니 다행입니다. 제가 앉아 있는데 옆에서 폭탄이 터져 네 명이 죽었습니다. 저는 월남에 도착한 날 보충대에 있었습니다. 보충대에 있다가 발령을 받아야 하는데, 보충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귀국하는 애들이 머리를 깎고 있는 이발소에 폭탄이 떨어져 네 명이 죽었습니다. 저는 안 죽었습니다. 불과 얼마 사이가 아닌데 바로 같은 건물이니 기가 막힙니다. 언제 날아갈지는 모릅니다. 거기 가서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월남 전쟁터입니다. B40이라는 폭탄이 있습니다. 날아갈 때만 소리가 나고 그다음 소리가 안 납니다. 가만히 있는데 아무 신호도 없이 꽝 터지면 그것이 B40입니다. 개인들이 가지고 쏘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가지고 쏘면 어디로 날아가서 떨어집니다. 박격포와 비슷합니다. 그것이 날아와서 장기 고갈 장병 육군 병장 네 명이 죽었습니다. 백마 사단 살림 안에서 말입니다. 어디도 안전한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 갔다 왔습니다. 그것이 다 국가에서 시켜서 한 것입니다. 그런 좋은 일을 해서 훈장도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도둑이니 뭐니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이 안에서 그랬다는 것입니까? 호텔에서 그랬다면 또 모릅니다. 제 이야기는 담배불 조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담배꽁초를 버리면 다른 후손들도 따라서 합니다. 따라서 하니 불난리가 날 수 있습니다.

지진의 경고와 신인의 존재 이유
이번에 지진 난 것을 보셨죠? 미얀마에서 지진이 났는데 7.7이면 세계 최고입니다. 세계 최고 지진이 났습니다. 거기서 1,000km 떨어진 태국에 빌딩 하나가 무너졌습니다. 여기서 동경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30층짜리 빌딩이 폭삭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미국에서 쌍둥이 빌딩이 내려앉는 것처럼 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흔들리더니 그냥 없어져 버렸습니다. 방콕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중요한 것은 무너진 건물보다 안 무너진 건물들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안 무너진 건물들이 혹시 들어갔다가 흔들렸는데 안 넘어졌다 뿐이지, 믿을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방콕 아파트 사람들이 지금 잠을 못 잔다고 합니다. 밤중에 와르르 무너질지 어떻게 압니까? 한반도에 그런 지진 한번 나면 한반도 전체 아파트 건물은 다 새로 지어야 합니다. 우리는 풍전등화 앞에 있습니다. 우리의 생존은 백궁에서 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한번 흔들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건물을 많이 지어놔 봐야 소용없습니다. 그냥 옆 가락처럼 다 무너져 버리면 그 많은 서울 시민이 어디로 갈 것입니까? 신인을 자꾸 그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몰면 안 됩니다. 신인이 와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절대로 함부로 신인을 대하면 안 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레벨 시스템과 하늘궁의 역할
우리 레벨이 제일 많이 올라간 사람이 1,100억 무입니다. 제가 준 것은 100억 무 정도도 안 됩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봐서 레벨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레벨을 적게 준다고 백궁에서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요새 레벨을 좀 올려줬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천 배 더 올려주는 곳이 백궁입니다. 제가 아무리 많이 줘도 100 정도 줬을 것입니다. 오늘 테스트해보니 무극대도 의장님이 1,100억, 대구의 이명부님이 1,100억으로 공동 1위입니다. 여자 1위, 남자 1위입니다. 우리 경비 고지는 옛날에 마태였습니다. 경비가 750억입니다. 제가 경비에게 레벨을 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그렇게 올라가 있습니다. 고생하기 때문입니다. 고생하고 일을 많이 하니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 좋은 일만 하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주는 것보다 천 배 정도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오늘 한번 강의 들으러 왔죠? 그러면 제가 주는 레벨은 100무, 만 무 정도 줍니다. 몇 만 무 주겠죠. 이래저래 한 5만 무 받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주는 레벨은 몇십억 무를 줍니다. 엄청나죠? 그렇게 레벨을 줍니다. 제가 주는 것의 천 배 정도는 준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한번 하늘궁에 오면 그만큼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저는 아주 적게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전체를 평가해서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하는 행동을 현미경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오늘 머리카락이 여섯 개 빠졌구나, 저 사람은 머리카락이 30개 빠졌구나, 다 보고 거기에 맞춰 레벨을 줍니다. 저는 그것을 일일이 할 수가 없으니 그냥 한꺼번에 만 무면 만 무 이렇게 줍니다. 이것은 레벨을 주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몇 년 전에는 레벨 1무를 안 줬습니다. 레벨만 그냥 2만 호수자로 줬습니다. 이것이 이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급상승합니다. 비행기가 처음에는 평지를 다닐 때는 조금씩 뜨다가 나중에는 높이 떠버립니다.

식물과 인간의 차이: 자녀 교육의 지혜
나의 갈 길이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니 어지럽게 걷지 말고 바르게 걸으라고 하셨습니다. 산불 예방을 위해 담배꽁초 정책을 신인님께서 내주셨습니다. 신인이기에 그런 특이한 발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몇 년 안 있으면 이 정책을 시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식물과 인간의 차이를 통해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우선 식물을 키우는 경우입니다. 신인님의 자서전에서는 일곱 살 때 어느 탁발승이 이렇게 말해주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공자와 석가를 낳은 어머니도 모두 일찍 떠나셨느니라. 그래야 더욱 큰 고통 속에서 강한 열매가 되는 거란다. 큰 나무에서 씨앗이 태어날 수는 있어도 큰 나무 바로 옆에서 자란다면 그 씨앗은 큰 나무가 될 수 없단다. 큰 나무와 붙어 있는 작은 나무는 햇볕을 볼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즉, 큰 나무 옆에 작은 나무는 크게 자라기 어렵다는 맥락에서 부모 곁을 일찍 떠나야 한다는 신인님의 신명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한편 인간을 키우는 경우, 2025년 1월 초 말씀에서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인간은 큰 인간 밑에 있어야 성공한다. 성공하려면 큰 인간을 만나야 한다.” 일반 인간들인 저희가 아이를 키울 때 크고 좋은 환경 하에서 키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락한 환경에서 벗어나서 강하게 키우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나무는 큰 나무 밑에 있으면 안 되고, 사람은 큰 사람 옆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큰 사람 옆에 있더라도 어느 정도 커서 있어야 하고, 성장하는 동안은 고생을 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어릴 때는 큰 나무입니다. 부모를 제거해 버리면 보호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전쟁 중인 6.25 때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어릴 때 전쟁 중에 부모 없는 아이가 길바닥에 깔려 있었습니다. 고아원이 무진장 많이 생겼고, 그런 아이들이 너무 많은 속에서 자랐습니다. 신인은 그런 시기에 지구에 와서 성장했습니다.

알아두어야 할 것은 나무는 땅에 뿌리를 박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뿌리를 어디에 박아야 할까요? 하늘에 박아야 합니다. 인간과 식물의 차이는 식물은 이동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번 뿌리를 내려버리면 그 땅과 이혼할 수 없습니다. 나무 업자가 와서 뿌리 뽑아 가기 전에는 이동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한계점이 분명합니다. 그 지역이 이동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큰 나무 밑에 있다가 작은 나무 밑에도 올 수 있습니다. 나무는 하늘만 보고 자라면 됩니다. 자기가 자라고 싶은 만큼 자라면 끝납니다. 그런데 인간은 잘하고 싶을 때는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인간은 높아지고 싶으면 자기를 낮춰야 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나뭇가지가 자라고 싶다고 밑으로 내려가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강할수록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높은 빌딩을 짓고 싶으면 지하실을 그만큼 파야 합니다. 높은 빌딩만큼 지하실이 들어가야 높은 빌딩이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높은 꿈이 있으면 반드시 그만큼 밑바닥에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밑바닥 생활을 봐야 그 사람이 올라가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냥 부모 덕으로 승승장구해서 올라갔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실업자가 되면, 서울대 나와서 일찍이 승승장구하다가 폐인 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 지방대학 나온 사람은 부자로 떵떵거리는데 서울대 나온 사람은 학벌만 믿고 있다가 비참하게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은 올라가는 것도 자기가 올라가야 하는데 부모 덕으로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고생을 안 해봤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중간에 돌아가면 봉착하게 되고, 여기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높이 올라가고 싶으면 그만큼 고통을 겪고 땅바닥에 기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죠? 그것이 식물과의 차이점입니다. 인간은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교만이 없어야 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이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성공의 역설: 낮아짐의 미학
내가 높은 이상이 있다고 해서 남보다 잘나서 사람을 무시하고 나는 공부 잘해, 나는 우리 반에 1등이야, 이런 인간은 안 됩니다. 가봐야 나중에 무엇이 되겠습니까? 판검사, 변호사밖에 더 되겠습니까? 그것은 인생의 성공이 아닙니다. 그것은 맨날 남의 사건만 붙들고 삽니다. 자기와 관련 없는 사건만 붙들고, 그 맨날 그 결과에 매달려서 쫓아다니다 인생이 끝납니다. 자기 뜻하는 일을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공부는 잘하고 집안은 좋은 데서 공부했을 텐데, 기껏 하는 것이 맨날 남의 사건, 남의 이혼하는 것, 남의 사기당한 것, 이런 것에 매달려 가지고, 자기 것도 아닌데, 그것에 매달려 한평생을 보냈다면 예술가가 볼 때는 한심스러운 것입니다. 그림 한 장이라도 자기가 그리면서 사는 예술가나 평생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바라볼 때, “저 판검사 내가 왜 저거 있니? 저거 왜 자기 사건도 아닌데 남의 사건 가지고 평생 저 들어가 가지고 헤매고 있니, 불쌍하잖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 잘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소신이 높이 가고 싶은 자는 낮아야 합니다. 자기가 그만큼 낮아져야 합니다. 그러면 올라갑니다. 누가 올려줄까요? 하늘이 올려주는 것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올려줍니다. 자기를 나무처럼 올라가고 싶다고 올라갔다가는 다 꺼지면 내려버립니다. 그 반대를 알아야 한다는 것,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성공하고 싶으면, 미국 사람들은 아들이 “아빠, 난 나중에 공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가가 될 거야.”라고 하면 “그래, 그럼 네가 한번 해 봐라.” 그러고 고등학교 때부터 돈을 안 줍니다. 자기가 아르바이트해서 돈을 어떻게 버는 건가 해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대학생 때 돈 쓰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머, 내가 가서 일주일 일해 봐요, 요거 나오는데.” 아무리 돈이 있어도 안 쳐다봅니다. 미국의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아버지가 있을 때 배웁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버지가 있을 때 있는 대로 다 도와줍니다. 그러고 나면 나중에 이 아이가 어떻게 됩니까? 아버지가 없을 때 못 삽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버지가 있을 때 아이를 고생시켜 아르바이트를 시킵니다. 부자인데도 말입니다. 그러면서 “너 스스로 아버지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너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내가 있을 때 터득해라.”라고 합니다. 이래서 그 아이들이 자립 정신이 강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아이들은 아버지, 어머니 있으니까, “아, 씨, 그렇구나, 절실하구나.” 이러고 있다가 교만, 방자해 가지고 남에게 서빙 하나 하는 것도 잘 모르고, 인사도 안 하고 교만하게 굴면 나중에 망하겠죠?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식물을 보고 배워야 합니다. 식물은 땅으로 내려간 만큼 올라갑니다. 사람도 식물처럼 땅으로 내려간 만큼, 낮춘 만큼 높은 빌딩을 지을 수 있습니다. 단층 짓고 사는 사람은 지하실 안 파도 됩니다. 200층 빌딩 지을 사람은 땅속으로 10층, 20층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빌딩이 말뚝 박아 놓았듯이 서 있는 것입니다. 밑에가 없으면 바람 불면 그 빌딩이 넘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성공하고자 하는 자는 아래를 깊이깊이 내려가야 합니다. 자기를 엄청 낮춰야 합니다. 제가 버스 조수할 때 주인 딸이 있었다고 했죠? 같은 나이인데, 걔는 교복 입고 학교 갈 시간에 저는 버스 조수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학교를 못 다녔으니까 말입니다. 세상에, 그것을 맨날 쳐다보면 속이 터집니다. 그래도 저는 그 아이보다 공부 더 열심히 했습니다. 버스 안에서 밤에 잘 때 불 켜 놓고 공부하고, 버스 고치고, 또 시간 나면 공부하고, 그리고 그 의자에 들은 솜 이불 덮고 자다가 나중에 불이 나서 도망갔습니다. 그것은 그 집 딸이 저에게 좀 잘해 줄 만하니까 도망가게 만들더군요. 잔인하기도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다 속마음을 압니다. 백궁에서 왜 그런지 다 압니다. 그런데도 제가 그것을 피할 수가 있습니까? 제 맘대로 안 됩니다. 제가 신인인데 제 맘대로 안 됩니다. 백궁 가서 “야, 너 왜 그 짓을 하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뭐 좀 될 만하면 내쫓아 버립니다. 무슨 답을 제대로 했습니까? 사람은 나무하고 다릅니다.

천도죄와 제사 기도, 그리고 영적인 세계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있습니다. 천도죄와 제사 기도는 위로만 칩니다. 신인님, 모든 행동은 법도에 맞으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지금은 심판 때로 동물 서로 갈 운명의 우리들 간택되어 모인 초종교 하늘궁의 축복, 명패만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이는 조상님께 효도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지식을 주는 종교는 다 타락했고, 노다지 광맥밭 신님 계시는 하늘궁은 머지않아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알려지고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신인님 명령으로 하회마을 화재가 화해 불이 돌아가는 기적이 있었습니다. 공무원, 기자들은 평생 봉사만 하신 신인님, 전생 예수로 차별 없이 불교 성전 보급, 급식, 세금 납부 및 하늘 내린 정책 알리는 선거 출마로 훈장을 줘야 하나, 도적과 함께 모함한 자들은 사필귀정으로 정리될 것입니다. 우리는 죽는 찰나도 신인님께 의지하여 고통 없이 아름답게 천국 간다고 합니다. 질문입니다. 혹생혹사 계속 신인 소유, 해바라기처럼 사나 죽으나 신인 바라기를 해야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두 번째, 여성의 상상 불가 미에 대하여 남성들의 미는 무엇입니까? 신인님, 그거 참 질문이고, 신인 질문은 좀 상당히 쉽죠? 굉장히 쉬운데, 요것을 제가 탁월하게 또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제가 텔레비전에서 감면을 봤습니다. 보고 제가 비명을 질렀습니다. “어머, 저 사람 좀 나오게 해 봐.”라고 했습니다. 누군가 알아보니 감면이었습니다. 그게 제 동생입니다. 2,000년 전에 말입니다. 그것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감면이가 2,000년 전에 신인님의 동생이었습니까? 옆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맞죠? 그러면 2,000년 전에 그 감면이가 제 동생 야고보입니다. 야고보입니다. 요셉이 낳은 아들 중에 저는 그 아들이 아닙니다. 저는 그 집안에 마리아에게서만 태어났습니다. 저에게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마리아, 우리 어머니를 만나서 첫 번째 낳은 아이가 야고보라고 합니다. 야고보입니다. 제 동생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도 요셉 밑에서 났지만 요셉이 임신시킨 것이 아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저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야고보를 텔레비전에서 본 것입니다. 제가 딱 보더니 얼굴로 영원하게 저와 열 명이 서 있는 한쪽 귀퉁이 제 이사갈지, 제가 보는 순간에 비명을 질렀습니다. 비명 질렀습니까? 질렀습니다. “오, 제, 어, 내가 쟤가 오면 죽고 있는 일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걔가 노래 부르는 것도 본 적도 없고 저는 얼굴을 처음 볼 때였습니다. 딱 보는 순간에 그게 제 동생입니다. 야고보입니다. 그렇지, 그래서 저는 그것을 알아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함부로 이야기는 안 하지만, 그게 야고보입니다. 그런데 걔가 지금, 그 감면 씨가 결혼해서 다섯 살 어린 사람하고 결혼했죠? 그런데 그 아이 이름이 무엇인지 압니까? 바울입니다. 바울입니다. 4대째 집안이 목사 집안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집안이라고 합니다. 어머, 그, 그 아이가 15살이 적은데 감면이가 결혼했죠? 그럼 감면이는 무엇입니까? 감면이는 또 기독교입니다. 이것이 2,000년 전에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제가 텔레비전에서 여자를 보고 그렇게 놀란 것은 최사과 처음 봤습니다. 그 최사과, 최사과 난 첫 번째 아들입니까? 두 번째 아들입니까? 최인사과 낳은 것이 저이고, 첫 번째 낳은 것이 마리아가 잉태해서 낳은 것이 저이고, 저 최사과 두 번째 낳은 제가 야고보입니다. 그 제사과 그 여자를 보더니 우는 것입니다. 또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2,000년 전에 자기 자식을 보는 것입니다. 양자의 세계가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탁 본 순간에, “어머, 저, 저 여자 누구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회자가 뭐 유난스럽게 보였습니까? 열 명의 가수와 여자 가수가 나오는데 한쪽 귀퉁이에 서 있었습니다. 얼굴도 조그맣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2,000년 전에 제 동생이라는 것을 탁 알았습니다. 이 세계가 있습니다. 이 영적인 세계가 전부 얽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스라엘에서 끝나야 하는데 전부 여기 온 것입니다. 야고보도 여기 와 있고, 12제자 여기 다 와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럼 여기는 마지막 심판하는 곳입니다. 다 왔고, 이 사람들은 천국에 1차로 보냅니다. 그다음 천국 갈 사람들이 몰려오겠죠. 천만 명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지금 보이는 것만 바라보니까 이 세상이 머리도 아프고 복잡하고 이래 보이지만, 이 세상은 얽혀 있습니다. 인연, 인과, 윤회, 방편으로 얽혀 있습니다. 전부 얽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효력이 저렇게 나타나도 모릅니다. 저는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안입니다. 여러분하고 다르죠? 저 제 이사가 저를 낳아준 어머니지만 오늘 테스트하니 레벨이 얼마였죠? 5억 났습니다. 대구 그 여자보다 절반입니다. 제가 레벨 올려줍니까? 제가 레벨 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하늘에서는 저 하는 업무, 저 일 때문에 570억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의장님은 두 배입니다. 1,100억 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제가 가까이 있다고 제가 레벨을 줍니까? 천국에서 레벨을 많이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만큼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지금 고진언이와 저 최진이가 레벨이 똑같습니다. 75, 얼마? 고진언이가 얼마입니까? 570억, 저기도 570억, 둘이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빛나는 그것보다 절반 정도 떨어지고, 같은 또 저 부부라도 저는 또 옛날에 도마입니다. 도마, 제가 다시 부활했을 때 제 옆구리 와서 손으로 만져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맨날 만지는 일을 많이 해줍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결국은 다른 제자들은 안 만지고, 전부입니다. 그런데 제만 와 가지고 말입니다. 저는 만져보기 전에는 못 믿겠다고 그러더니 옆구리 만지고 뭐 여기 만지고 다 만지더니 요새 와서 만지고 있으니 빛나가 좀 그래도 그런 옆에서 좀 봉사를 해줍니다. 물도 주고 이렇게 봉사합니다. 상당히 그것이 유사합니다. 그때하고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기 전부 여러분은 현재 눈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몇 년 전부터 연결이 되어 있는 이 인과 관계가 다 오늘의 여러분들이 천국 문 앞에 도착한 것입니다. 많았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광에 들어가라고 하면 사람을 살리고 또 그것이 영능력입니다. 또 남에게 잘 어려운 사람은 광에 들어가서 에너지 넣어주고, 그런 힘도 있고 하늘의 권능을 여러분들이 일부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하늘의 권능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옛날에는 없었는데 제가 넣어줬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어떤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어서 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소홀히 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는 것은 진인 일이 나와 봐요. 백궁에서 우리 진인에게는 레벨을 얼마 줬나 봅시다. 저는 진인에게 레벨을 준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뭐, 우리 몇 어머니 몇 자리 간 사람도 아니고, 레벨, 레벨, 총 레벨, 총 레벨 500억, 500억, 500억은 되죠? 그다음에 600억, 600억, 700억, 700억, 800억, 800억, 900억, 900억. 제가 왜 이 이분 보고 옛날에 진인이라고 했는지 알겠죠? 1천억, 천억, 1,100억 무, 100억, 1,200억 무, 1,300억 무, 100억 무, 100억 무, 와, 1,600억 무, 와, 1,700억 무, 1,800억 무, 와, 1,900억 무, 2천억. 그럼 저 이거 밤새도록 해야 합니다. 3천억, 3억, 우와, 4천억, 우와, 5천억, 6천억. 그럼 제가 이거 밤새도록 해야 합니까? 무한, 제가 진인이라고 했을 때, 왜 저 사람이 진인인가, 여러분 그랬죠? 무한대로 계속 레벨을 주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그런데 저에게 레벨을 달라고 한 번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진인은 인간들과 레벨이 다릅니다. 벌써 올라가 있죠? 진인 한번 봅시다. 1조 무 있나. 이것은 밤새도록 해도 이 레벨을 찾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게 진인입니다. 이제 레벨이 높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뭐, 900억 1등이라고 하죠. 진인은 예배를 해야 합니다. 레벨이 무지무지하게 밤새도록 해도 올라갑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제가 진인을 알아봤습니다. 제가 진인이라고 할 때, 여러분, 어유, 저 사람이 무진인이야, 그랬죠? 저기는 레벨 얼마 안 됩니다. 저기 집 레벨, 집사람 레벨 이름 돼야지, 조승리 레벨, 조승 손가락 이렇게 붙여, 여기 붙어 머리 붙여, 조성일 레벨 500억, 500억은 되겠지, 700억, 700억, 700억, 500억, 500억에서 자, 600억, 700억, 700억, 650억, 650억, 660억, 660억, 650억입니다. 그러니까 최, 제, 최상가 며칠이었죠? 570억, 조금 높죠, 그, 그 차이입니다. 그런데 진인은 왜 신인님이 저 사람을 보고 진인이라고 했을까요? 여러분, 그랬죠? 레벨이 이 반세해도 안 됩니다. 숫자를 잡아 봐요, 어마어마하게 높은 게 무한대, 뭐야? 레벨 무한대, 무한대, 이게 레벨의 끝입니다. 무한대. 못 떨어집니까? 여러분이 진인 단계에 올라가면 백궁에서 레벨을 무한대로 주는 것입니다, 진계. 그러니까 그것은 현생에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음 생이 없습니다.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이 진인은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해가고 온 사람입니까? 그러니까 진인의, 진인의 단계라는 것은 레벨을 원할 수가 없습니다.

백궁의 질서와 레벨의 무한대
여러분들이 백궁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데, 진인의 단계에는 여러분 같은 레벨 단계가 끝없이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저분은 백궁 가서 무한대로 돌아다녀도 또 레벨이 달아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레벨을 쓰면 없어집니다. 레벨이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그럼 천국 가면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신인하고는 신인에 미치지만은 신인은 레벨을 주는 자고, 저 받는 사람이지만은 레벨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밤새도록 해야 합니다. 확실히 다르죠?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진인의 레벨, 진인의 레벨 무한대, 무, 무한대, 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무한대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레벨이 써도 써도 안 없어지고 영원히 백궁 천국 가면 영원히 쓸 수 있는 레벨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왜 진인을 하는지 알겠죠? 제가 딱 보니까 진인입니다. 강정산, 석가모니 다 지냈던 사람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신인이 딱 알아봤습니다. 그 저 사람을 신인이라고 말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가 신입니다. 다르죠? 그럼 저 사람에게 레벨을 가지고 경쟁할 자가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그래서 제가 진인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았죠? 다 알고 있는데 이제 요새 레벨을 확인시켜 주는 때입니다. 넘을 수 없는 산이 있습니다. 그게 저 진인입니다. 넘어갈 수가 없는 산. 저 옆에 아내가 있지만은 진인에게 괜히 뭐라고 했다가는 암이 걸립니다. 암이 걸린다니까요. 그러면 또 암이 걸려서 가면 또 여자가 또 뺏깁니다. 안 가지도 않습니다. 아예 달라들 생각하지 마십시오. 재밌죠? 그러니까 예외적인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게 진인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게 아홉 번째 인간으로서의 완성 단계입니다. 재밌죠? 진인이 누구라는 것을 제가 답을 해줬습니다. 진인 저런 사람이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자격은 저밖에 없습니다. 저 부인은 맨날 얻어터지다 볼일 다 봅니다. 때린다는 게 아니라 말로 꺼내면 본전을 못 찾습니다. 이긴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미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레벨이 올라갈 레벨이 스톱합니다. 달라들면, 뭐 그렇지 않습니까? 저, 저 일을 많이 했으니까 레벨을 많이 올려주려다가 진인에게 달라들면 레벨이 스톱해 버립니다. 여러분들도 저 진인에게 함부로 달라들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레벨이 계속 들어가고 있고 레벨 단계는 일단 벗어나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백궁의 질서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질서 정연합니다. 여러분들은 은행에 있는 통장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지만, 이 레벨 통장 가지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 레벨 통장에 만땅고가 된 사람이 저, 저, 저 진인입니다. 바라볼 수도 없는 단계입니다. 키가 작다고 보면 큰일 납니다. 전부 우리는 위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위장된 상태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 사악한 것들에게 여러분이 여기 올 수가 없으니까 아내로 위장되고 가나안으로 위장되어 여기 온 것입니다. 남편으로 위장되어 온 것입니다. 신랑이 있으면 못 가게 하니까, 또 못 가게 하는 사람은 또 갑자기 또 가는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은 위장해 가지고 와 있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변장되어서 와 있는 것입니다.

남성의 미와 영적인 인연
또 질문하십시오. 이것은 남성이, 남성, 아, 남성미 천국에 가면 여성들이 지금 우리 지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이 어느 나라 여성입니까? 페르시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입니다. 페르시아 여자들이 그렇게 예쁩니다. 왜냐하면 그 중동의 여자들을 보면 눈썹, 속눈썹이 여러분보다 다섯 배를 짙습니다. 그리고 통눈썹이 깁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사막 바람이 많아서 낙타 눈썹이 되는 것입니다. 윗눈썹, 아래 눈썹이 땀이 많이 나니까 윗눈썹이 길어지고 속눈썹은 모래가 많이 날아오니까 또 길어집니다. 그러니까 아라비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를 그립니다. 그렇게 몽환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소오줌이 나올 정도입니다. 얼마나 예쁜지 정신을 놓칠 정도입니다. 그런 미인들이 있는데 마음씨도 순수합니다. 마음씨도 여자들이 그 얼굴만큼이나 순수합니다. 한 남자에게서 한평생을 삽니다. 다른 남자에게 가면 사형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굉장한 미인들이 있습니다. 이 여자들은 백궁에 가면 얼굴도 아닙니다. 꿈속의 여자들도 얼굴도 아닙니다. 그렇게 예쁜 여자들이 수하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얼굴로 베개거립니다.

요양원과 효도, 그리고 하늘궁 요양원
여러분이 진주에 있는 제 지지자가 전화 왔는데 할머니를 요양원에 입원시켜 놨는데 친할머니인데, 나이가 많습니다. 90이 넘은 할머니인데 맨날 매일같이 가서 할머니를 운동시킨다고 합니다. 시간 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40대라고 합니다. 제 지지자인데, “아, 신인님, 요양원에서 매일같이 못 오게 한대요.”라고 합니다. 우리도 요양을 합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다른 환자들하고 너무 차별이 생기니까, 다른 사람은 오지도 않는데 이 여자는 맨날 와서 할머니 운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케어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데리고 가라고 합니다. 할머니 왜 매일같이 오냐는 것입니다. 좀 불편하겠죠? 그런데도 이 여자는, 손녀는 자기 할머니한테 매일 가서 할머니 다리 운동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할머니가 병신 된다, 못 걷는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좀 걷게 하려고 그렇게 가는데, 너무너무 효녀입니다.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인데, 그것을 그렇게 병원에서, 요양원에서 싫어하는데도 계속 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데려가라고 했답니다. 왜, 다른 사람들 환자도 있는데, 그 할머니가 자꾸 들러거리고 하니까, 보기가 안 좋다고 합니다. 이리로 오시면 되지 않습니까? 이리로 오시면 매일 올 수가 없습니다. 또, 그 살림을 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시간 내서 매일 가서 할머니를 보려 하는데, 상당히 지금 괴롭다고 합니다. “신인님,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제가 원장에게 가서 이야기하고 계속 다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집에 있을 때보다 몸이 더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그 요양원에 있으니까 못 움직이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참 그것을 보고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주고 하는 것은, 우리는 천국 가기 전에 요양원을 거쳐야 합니다, 누구나 다. 여러분 앞에 요양원이라는 것을 거치지 않으면 자식하고 원수가 됩니다. 자식은 출근해도 부부가 같이 벌어도 밥을 못 먹는데, 거기 가서 들어앉아 있을 것입니까? 몸은 못 움직이지, 누가 그대로 줘야지. 그렇다고 월급 준 것만큼 받는데 사람 두고 갈 수도 없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늙으면은 요양원이라는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참 열심히 산 대가가 그 요양원에 와서 손자도 제대로, 손녀도 못 보고 와서 같이 좀 운동하는 것도 못 하게 하는 이런 형편입니다. 우리도 요양을 하니까 그런 것이 있죠.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보고 참 안타깝고 여러분 인생이 지금부터는 요양원을 어디, 어떤 요양원을 가야 되느냐 정해야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얼마나 무상합니까? 이 세상에는 크게 기대를 하면 안 됩니다. 백궁에 천국에 여러분 기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 천국 희망은 우리가 이제 제대로 딱 가지고 있으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가능하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우리 하늘궁 요양원을 오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못다 한 얘기 안 합니다. 나와서 강의 듣습니다. 그리고 하늘궁 요양원은 제가 매일 레벨을 넣어줍니다. 매일 레벨을 넣어주죠. 요 원장에 앉아 있지 않습니까? 매일 레벨을 제가 넣어줍니다. 매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와서 놀고 여기 돌다가 또 들어가고 여기 와서 노래 부르고 최고 좋지 않습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제가 또 있습니다. 또 진인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다 불이 됩니다. 알고 마음을 든든하게 먹고 하늘궁에 오는 것이 최고로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늘궁 요양원에 누워 있는 것하고 저 지방 요양원에 누워 있는 것하고 레벨이 같을까요? 완전히 딴판입니다. 여기는 백궁에서 올려주는 것이 엄청 올려줍니다. 하늘궁 요양원에 있는 사람, 제가 하루에 하늘궁 요양원에 있는 사람 매일 5만 무 넣어줍니다. 매일 5만 무 넣어줍니다. 왜? 전부 환자니까 레벨을 많이 줘야 합니다. 아픈 사람에게는 레벨을 많이 넣어주죠. 5만 무만 들어가면 다 좋아집니다. 그러면 5만 무씩 주니까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주고 있습니다. 그럼 하늘궁 요양원이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럼 또 저를 보고 싶으면 나와서 얼굴 앞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직접 실물로 본다는 것. 또 오면 또 진인도 저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진인을 알아본 사람은 저뿐입니다. 제가 옛날에 진인을 보자마자 진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테스트해보니 맞습니까? 맞습니다. 신인입니다. 레벨이 무한대로 들어가 있는 사람입니다. 줄 것도 없습니다. 제가 요새 이제 슬슬 밝히죠? 감면이가 누군지 밝혔죠? 음악을 들으면서 가만, 저 요셉의 딸입니다. 알겠죠? 처음에는 저에게 대들었습니다. “아, 형님, 왜 그 미친 짓 하고 다니냐고.” 제가 예수 있을 때 말입니다. 동네 사람 같이 한패가 되어 저를 욕하고 달라들고, 마리아, 저 최순실한테 가서 엄마한테 일러 가지고 “저 형님, 저 미쳤어, 어떡하면 좋냐.”라고 하다가 나중에 제 제자가 되었습니다. 야고보입니다. 그 야고보가 감면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기독교 믿는 사람에게 끌린 것입니다. 신기하죠? 바울에게 끌렸습니다. 참 이상하죠. 그러니까 이런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저 양반이 진인인지 알았습니까? 제가 진인이라고 하니까 뭐, 저 뭐 키도 별로 안 큰 사람을 진인이라고 하냐고 합니다. 알겠죠? 여러분 지금 원효 대사나 무슨 저 사행 대사 나타나면 “저게 무슨 원효 대사야?” 이럽니다. 아주 시골 아저씨처럼 생겨 가지고 원효 대사가 그냥 털털합니다. 똥 막걸리 좋아할 사람 같이 이렇게 생겼는데 그게 원효 대사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이해의 한계
지금부터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이 장현 천사님에 신인님께서 어떤 분이시든 간에 레벨이 얼마 쌓였고, 전생과 미래를 다 보시고, 병을 진단해서 치유하고, 공간, 거리, 중력, 온도, 상관없이 축복, 백궁 명패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일을 아시고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찾아 나가시는데요,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알 수 있을까요? 이해를 잘못하시겠다는,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요 부분, 이거 집행이, 여기서요 부분, 시간과 공간 해 놨죠? 시간은 제가 여러분에게 타임머신을 보여줍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그 시간 됩니까? 됩니다. 여기 있는데 분명히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또 열 살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갑니다.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가죠?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 우리 저, 저, 저, 미국에서 온 우리 저 친구 이유석이, 이유석이 또 이유가 있어서 불려 나오는 것입니다. 이윤석이 이렇게 지금 현재 있죠? 이윤석이가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지금 이제 엄마 뱃속입니다. 여기가 어머니 뱃속이 되었다니. 신기하죠? 쌍방이 되는 것입니다. 유석이 뱃속인데 여러분하고 대화도 됩니다. 신기하죠? 그럼 이건 타임이 몇 살입니까? 3, 37년 전으로, 4일, 아니, 거기서 꼭 열 살을, 아니, 이거 봐요, 상식적으로 열 살을 줄였다는 소리입니다. 맨날 어디 가서 몇 살이 하면, 아, 37입니다. 50대를 안 갈리고, 요즘 거짓말하다가 오늘 들통이 났습니다. 37살 석관이 되었죠. 47, 그러면 남성으로서는 좀 요렇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37을 많이 써먹었구먼. 그럼 지금 어머니 뱃속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이 사람은 지금 어머니 뱃속입니다. 자, 어머니 뱃속에 이제 들어가 있거든요. 자, 어머니 뱃속에서, 패, 배, 이제 이게 뭐야? 뱃속에 있는 태아, 패, 안 좋지. 이게 뱃속에 있을 때요, 지금 패, 지금 패 좋죠? 그럼 이 패가 언제, 좋아졌나 봅시다. 네 살 때 패, 네 살 때 패, 아이고, 다섯 살 때 패, 다섯 살 때 패, 좋아졌죠? 다섯 살 때 폐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열 살 때 패, 열 살 때 패, 20살 때 패, 30살 때 패, 40살 때 패, 계속되었죠? 그러면 이 사람 폐가 뱃속에 있을 때는 왜 안 좋았는가가 또 얼굴에 시작합니다. 그럼 이것은 유전자를 보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유전자를 보는 눈이 있습니까? 유전자가 몇 개입니까? 92자. 유전자가 92자는 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인간이 헤아리기 불가능한 숫자 아닙니까? 92자의 유전자가 이 몸 전체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DNA는 몇 개입니까? 1회 8,400개. 염색체는 몇 개입니까? 아니, 도대체가 제가 맨날 가르쳐줬는데. 세포는 몇 개입니까? 100조개. 염색체는 몇 개입니까? 4,600조. DNA는 몇 개입니까? 1회 8,400. 유전자는 몇 개입니까? 92자. 이것은 우리가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맨날 제가 가르쳐주지 않습니까? 참. 그러면 이 많은 유전자가 그 패를 그 시점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어떻게 유전자가 전달되었고 만들어졌는가 이것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영안입니다. 그럼 여러분 그런 눈이 있습니까? 없고, 이렇게 타임머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데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안티들이 있습니다. 신인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의학 의과대학에 박사 할아버지라도 이런 대화 못 합니다. 못 합니다. 그 이전의 세계입니다. 가죠? 30살대로 가라고 하면 패, 30살 때 패, 좋죠?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 재밌는 게 있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면, 뱃속에 있을 때 전립선, 전립선 아주 튼튼하죠? 지금 전립선, 지금 전립선 반대가 되어 있죠? 어머니가 줄 때는 아주 좋은 것을 줬는데, 지금은 이것을 전립선이 지금 나이에 비해서 안 되는 것입니다. 나이에 비해서 신인님, 전립선, 신인님, 전립선 맞지 않습니까? 나이가 71, 80이어도 전립선 말짱하죠? 그러니까 몸을 제대로 술, 담배 안 하고 관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 전립선이 나빠질 거 있습니까? 혼자 저 방에 독방에 갇혀 있는 사람이 전립선 나빠질 리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자, 오늘이 과거로 가 봤죠? 과거로 가 보면 이것은 의학, 의사들이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계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신인을 보고 가짜니 뭐냐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무엇을 가지고 신인을 평가합니까? 무엇으로 분석합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하십시오. 개미가 인간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인간이 신인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은 초등학생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선생을 평가할 지혜가 없는 것입니다. 저 진인은 여러분을 평가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진인을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그 세계를 말입니다. 고쳐주십시오. 자, 전립선 고쳤죠? 전립선, 전립선. 그럼 이것 고쳐 놨지 않습니까? 사주 안 고쳐 주니까, 아, 매일 우리가 고쳐주긴 고쳐줍니다. 그런데 제가 전립선 물어볼 때는 오늘 고친 전립선이 아닌 것으로 나옵니다. 오늘 다 온 사람들 고쳐줬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고쳐진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 어제 전립선, 그저께 전립선 계속 이랬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전립선 이것은 이제 제가 이제 고쳤으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전립선이 고쳐지는데 이것이 의학적으로 고쳐져 있거든요. 조금 전에 안 고쳐져 있다면 이것이 왜 이렇게 했습니까? 제가 뭐 술을 댔을 댔습니까? 안 댔지 않습니까? 그도 미국에 있어도 바뀌죠? 그러니까 웬만한 것은 딱딱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거기 암세포가 있어 가지고 종양이 있거나 혹이 있으면 금방 안 바뀝니다. 마이너스 상태로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상태가 마이너스 상태는 되는데 혹이 이만하더니 갑자기 없어집니까? 아니,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수술이라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안 되도록 말입니다.

신인의 섭리와 고통의 의미
또 질문하십시오. 시간이 너무 오버되어서요, 질문은 그만할까요? 질문이 많이 밀려 있다는데, 시간은 지금 많이 되었습니까? 6시입니다. 넘었습니다. 6시 7분입니다. 질문 하나만 더 할까요? 질문이 무엇입니까? 자유 축복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찾아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있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제 말을 이제 믿을 수 있죠? 우리 회원들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다 제 말을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신인이라는 것이 확실히 능력이 있죠? 제가 다 안 보이는 이유는 백궁에서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뭐 이상한 것을 보여줄 때는 백궁에서 “신인님, 이제 요렇게 해도 되겠습니다.” 이러면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신인님, 그런 것만 하세요.” 그냥, 경찰서 끌려다니고, 맨날 그냥, 지금은 역경 속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낮아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업그레이드할 때 이것이 바람이 일어납니다. “아, 그래? 그러면 내가 뭐 할 수 없이 당해야지, 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고통받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나 나중에 이 하나의 드라마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신인님이 지금은 참아야 합니다. “내가 안 참고 있나? 참고 있지. 그래도 좀 더 참아야 합니다.” 이럽니다. 알았습니다. 요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소리와 얼굴에 담긴 선업
두 개만 더 하겠습니다. 좀 간단하게 작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허정승 천사님, “목소리가 좋아서 가수, 성우, 아나운서분들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모친 간에 간이 튼튼했던 덕분인지 궁금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목소리로 남에게 공양을 많이 했다는 소리입니다. 목소리로 선업을 많이 쌓은 것입니다. 남에게 말로서 봉사를 많이 했던지, 자기가 어떤 불쌍한 사람을 말로서 많이 설득을 해서 착한 사람이 되게 했다든지, 그 말에 의해서 남에게 존경을 받은 일을 한 자는 목소리가 그 목소리로서 남에게 대우를 받게, 아나운서가 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주 팔자입니다. 아주 팔자, 목소리 자체가. 안 하면 없습니다, 목소리야. 그런데 있죠, 이것은 누가 옆에서 해 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목을 통해서 좋은 선업을 많이 지었겠지, 그래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예쁜 딸이 나왔다면 그것은 자기가 분명히 남에게, 남의 얼굴, 남을 많이 빛나게, 그 사람 얼굴이 빛이 나게 해 주고, 그 사람에 못생긴 사람을 도와줬던지, 뭐 좋은 선업을 쌓아 가지고 그 얼굴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된 것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질투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저에게 온 현상은 모두 제가 만든 것입니다.

낙태와 사산, 그리고 영혼의 윤회
다음은 익명으로 온 질문입니다. 약육강식과 생동, 경직, 동식물의 윤회를 거치면서 얻은 짐승의 업을 떨치고 떨쳐내야 다음 생에 남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으로 신인님 강의를 통해 배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낙태나 사산도 이에 해당하는 것입니까? 예외가 없습니다. 낙태하고 사산도 그 혼이 어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서, 재진 게 없는 그 자기의 대가에 따라서 분리가 됩니다. 낙태, 사산, 이것은 우리가 형이하학적으로 볼 때는 낙태고 사산입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볼 때는 똑같은 생명입니다, 영혼이고. 그래서 이 차별 대우를 받는 것은 없습니다. 생명으로서 다 그것이 갈 곳으로 갑니다. 그것을 몰래 묻어 버렸다, 죽여 버렸다, 화장실에서 애 낳아 버렸다, 그게 애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 영혼은 깨끗한 대로 가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갈 곳으로 또 갑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기적적인 치유와 하늘궁의 에너지
안녕하세요, 부산 최종순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우리 집 앞에서 쓰레기를 비우러 갔는데 큰 중형 버스하고 오토바이가 박치기를 꽝 했는데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쓰레기를 비우고 갔다 오면서 제가 빨리 분리수거를 하고 갔다 와도 그대로 기사가 오토바이 기사가 그대로 그냥 완전히 뻗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차는 푹 들어가고 오토바이는 완전히 난장판이 되어 있었고, 제가 무엇을 했겠습니까? 광에 들어가라, 광에 들어가라 그랬더니 꿈쩍도 안 하고 있던 분이 1분도 안 돼서 눈을 번쩍 뜨고 저를 보는 것입니다. 괜찮으시죠? 광에 들어가라, 광에 들어가라 하면서 아프신 데를 얘기하라고, 팔하고 다리하고, 그러니까 완전히 그 저기 뭐야, 그 차랑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오토바이니까 미끄러져서 쾅 충돌을 해 가지고 사람은 반쯤 들어가고 오토바이는 산산조각이 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나중에 다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119가 왔는데 사람이 기다리다 보면 그 119가 너무 오랫동안 안 온다는 느낌 있죠? 그런데 제가 가만히 보니까 제가 광체를 넣어주고 한 30초, 1분쯤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계속 광체를 넣어줬더니 이 사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괜찮냐고 옆에 사람들이 계속, “그가 누워 있으라고, 누워 있으라고.” 그렇게 했었고, 제 형부가 일본에 있는데 폐암 3기였고, 하늘궁에는 딱 두 번을 왔다 갔습니다. 두 번을 왔다 가고 일본에 가서 이렇게 항암을 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5.7cm였는데, 7cm였는데 지금 1cm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술을 워낙 많이 먹던 사람이라 몸이 너무 좋아지고 이러니까 술을 좀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약간의 좀 저기가 있어 가지고 하는데, 며칠 있다가 또 올 것입니다. 오면 여러분 크게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 이것이 1cm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육안으로는 이 폐암이 흔적도 없고,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명이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못 가고 그냥 집에서 다 주고, 저에게 전화가 와서 제가 레벨을 그때 많이 줬습니다. 만네, 여러분, 신께 감사의 큰 박수를. 이제 신님의 소회가 있으시겠습니다. 아, 네, 이것이고요. 다음은 정봉경 천사님, 북대구의, 북대구 정봉경입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는데, 그날따라 몸이 너무너무 안 좋았습니다. 설사하고 몸도 안 좋고 숨도 가쁘고, 어디가 아픈지도 일을 할 수 없어서 조퇴를 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이것저것 검사를 했는데도 잡지를 못하고, 일단은 링거부터 먼저 맞고 다 검사도 해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링거를 맞고 있는 동안 잠시 생각했습니다. “아, 아니야, 센터장님한테 물어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원인을 물어봐야 되겠다.” 했는데 센터장님 전화 없습니다. “지금 어디가 제일 급하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제일 급한 거는 지금 설사하고 숨이 가쁘고 몸이 막 비틀어지고 너무 답답합니다.” “아, 그래요? 조금만 기다려요. 신님께 전화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더만, 5분도 안 걸려 가지고 전화 왔습니다. “아, 에너지가 들어갔으니 괜찮을 겁니다.” 아, 정말 깨뱅이 냉기로도 싫고요, 막 속이 시원하게 숨을 쉬니까 살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속이 막 철사하고 막 속이 비틀어진 것이 순환적으로 그 사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막 링거도 빼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검사 더 안 하겠습니다.” 하고, 아, 막 불어 놓아 가지고 조퇴도 한 것을 다시 머물고 학교 들어가서 다시 일했습니다. 정말 신기로운 것도 많고요,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남양주시 성원주 천사님, 대구 정, 아, 네, 네, 네, 잠깐만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 설거지를 하는데 다른 때와는 다르게 손끝으로 찬물의 찬 기운이 몸속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날 오후부터 두통과 몸살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습니다. 예전의 경우엔 몸살 기운은 감기 올 때 따라오는 증상이었고, 목 아픈 증상과 항상 함께 왔었는데, 이번의 경우처럼 몸살만 온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되기도 했고, 두통과 몸 전체 욱신거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고 열이 올라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보통 약을 먹으면 약 기운에라도 아픈 증상이 조금이라도 덜어지는데 전혀 나아지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밤새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앓았습니다. 다음 날에도 열과 두통, 몸살 증상은 계속되었고, 메스꺼운 속을 가라앉히며 겨우 아침을 먹고서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누워 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는 않고 오히려 위가 타 들어가는 느낌이 더해졌습니다. 연신 광에 들어가라를 말하다 잠이 들었었는데, 잠결에 신인님 목소리가 들려 잠깼습니다. 어느새 오후 시간이었고, 남편이 신인님 강연을 크게 틀어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머리가 맑아진 느낌이 들어 누워서 몸 여기저기를 체크해 보니 몸살 증상도, 위가 타 들어가는 듯한 증상도 없어지고 몸 전체가 잠잠해진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심하게 욱신거리던 증상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입맛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지만 메스꺼운 증상이 없어져 저녁 밥을 먹었고, 더 이상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에는 서서히 입맛도 돌아왔고, 음식 맛을 느끼며 먹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몸살로 온전히 앓았던 시간은 하루 정도였습니다. 아프기 시작해 이렇게 단시간 내에 회복한 경우는 처음이라 좋으면서도 놀라움에 어리둥절했었는데요, 가만 생각해 보니 광체 에너지와 신인님께서 요즘 많이 넣어 주시는 엄청난 숫자의 레벨 힘이 아닌가 퍼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할수록 놀랍고 처음 겪는 경험이라 사례를 공유해 봅니다. 요즘 꼭 필요할 거야 하시며 매일 엄청난 레벨을 넣어 주시는 신인님 말씀을 그대로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신인님께서 매일 주시는 레벨 꼭 챙겨받아 적어두십시오. 어려운 시기 버텨 나갈 방편을 매일매일 내려주고 계십니다. 신인님을 뵙고 신인님 가르침을 유튜브로 시청하며 늘 새로워지는 일상입니다. 신인님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이제 홍보 노래 듣기 전에 무료 급식 영상 보시고, 어제 그거, 총리 녹음한 거, 아, 네, 그거 하나 좀 틀어 보십시오. 총리 녹음한 거.

하회마을 화재 기적과 신인의 에너지
안동에 불난 데 국무총리가 내려갔지 않습니까? 그 국무총리하고 우리 회원이 대화했습니다. 또 소방대원이 이야기한 것이 재밌더군요. 제 이야기를 요새 많이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이 이상하다. 얘기 들님이 그거 타지 말라고 그랬는데 안 탔지 않습니까? 소방 불은 소방대원이, 어제 이제 그 저기 그 그 저기 저 뭐로 그 뭐 한한 뭐로 한총이 내려왔을 때 같이 이제 다니면서 저하고 이제 저하고 같이 전부 청송하고 다녔거든요. 이런 소방 그 안동시 그 소방대원이 이래 거기요. 제가 카톡으로 본 유튜브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이 그 하회마을은 문화재니까 타지 마라 그래 가지고 거기는 전혀 깨끗합니다. 이 소리를 하더군요. 어머,요. 그 한 총이 보고, 우리 그 같이 걸어왔거든요. 그 이철우 저 도지사하고, 뭐, 전, 그, 막 건성도이 하고 막 이랬, 걸어왔습니다. 이제 걸어오는데 나오면서 이제 이래, 그 소방대가 저 뒤에 따라오다가, 그 같이 한 총이하고 섰는데 이쪽으로 가까이 와 가지고, 딱 그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저도 옆에서 덧붙여 가지고, 맞습니다. 그, 어제 안 그래도 막, 그, 하늘궁에 우리 그 허경영 그 신님이 안 그래도 걱정이 돼 가지고, 안동에 그 민속전, 그, 우리 그 국보, 거기는 저기 타지 마라, 하여 막, 그래 에너지 주셨다고 이랬거든요. 그 유튜브에 그 시청 직원이 한 명이 또 봤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아, 그렇구나. 그래 가지고, 아, 그렇군요. 그 총이가 이런 말이, 아하, 그렇군요. 아, 그분이 그것까지 신경 쓰셨네, 그 총이도 보게, 대답하신 거 보게, 알고 있어요, 에너지를. 그, 그래 가지고 또 이제 종성이가 왔는데, 또 대전사 있지 않습니까? 그 주앙산 밑에, 그거도 입구에 타다가 안 탔거든요. 아, 그러니까 이제 그 스님들은 거의 우리 그 스님 다 압니다. 이는 말이고, 신기하게 참, 우리 여기 불이 안 타어요, 이러게, 그, 저 총이님이 농담 잘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 그, 저기 그것도 다 하늘에 그 에너지를 다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안 타니도 이래 안 가서, 그 소리 들었으니까, 소방대원인데 그 소리 들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청성운수가 또 우리하고 전부 다 친구거든요. 그러니까 청성수가 저를 쳐다보는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 그거 하면 팬말 들고 다니고 그것을 알거든요. 그러니까 저를 쳐다보더군요. 그래 가지고 그 주방에 막 그 국수 안고 막 이래 하는데 대전사 거기에 아줌마들이 아이고 신기하게요, 대전사 탈려 그러다가 안 탔어요. 그러고 그 다 하늘에서 에너지를 다 줍니다, 이래. 저 한총이 아, 아, 그분요, 은근히 농담 잘하시더군요. 아, 아, 저 얼마나 웃기든지. 그래 가지고 야, 이제 이 기회에 많이 깨우치는구나. 그 이제 하나하나 이제 그 위에, 위에, 그런 사람들이 공무원들이 좀 깨달아야 하거든요, 그렇지. 아이고, 그래 가지고 그 유튜브 그거 찍은 게요, 굉장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아, 요번에 그 하회마을에 하지 마라 그러셨지 않습니까? 그래, 게내고 막, 어, 그렇게 깨끗자 안 타서 뺑 돌아가는데 타도 그 하나 깨끗하게 안 탔습니다. 기가 막혀도 기가 막힙니다, 그렇지. 그거 경험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그다음 그 신인님이 그랬다니까, 아이고, 그 하회마을 거기는 안 된다, 저보고 맨날 몇 번 얘기했거든요, 그건 타면 안 된다, 이러. 예, 그 저기 저 우리 3년 전에 왜 우리 안동에 임동에 우리 집 앞에 바로 불 났을 때요, 그때도 주위에 다 탔는데도 우리 아버지 산소하고 우리 집하고 안 탔습니다. 우리 그 기와집이거든요, 또. 이야, 우리 엄마 집이요. 어, 근데 요번에 아까 그 사진 보낸 거요, 그거, 그거 산지가 이게 그게 얼마 안 됩니다. 그 내 그 사진 내 우리 불타 안 탔다는 거,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거에 타게 일곱 집에서 주위에, 저기 한 여섯 집, 그러니까 한 다섯 집 정도는 샀어, 하고 속 내부까지 가고 한글이 완전히 빨았네. 이제 바로 앞에 그 나무 하는 다음에 갈 때 나 좀 데려가, 고만은 그 들마루 하고 그 껍데기만 타, 그 속에 안 타고, 내 그거 하고 내가 다음에 내가 우리 그 안동 위원장하고 전부 다 같이 다 올라갈 때 꼭 데려간다고 내 그랬거든요. 그래 하자 하면서 그러더군요. 예, 좋은 소식이 가지고요, 근데 전해 드립니다. 하늘궁 한번 올려, 한번 같이 가자,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하늘궁 한번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껍데기만 탔다고, 그는 게 무섭다니까. 그 사람 우리 회원은 아닙니다, 그 집에 제 사진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이 있는 집은 안 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집은 껍데기는 타는 것입니다. 아, 그래도 총리가 재밌죠? 그도 우리나라 총리가 다시 총리가 임명되자마자 그것도 불이 나가지고 그거 간 것이 아닙니까? 갔는데도 그 제 에너지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소방관이 제 에너지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그게 어디입니까, 총리한테. 그러니까 이게 제 에너지가 이미 소문이 전국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색깔이 붉은, 이 붉은 색깔 보면 공포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온 하늘이 뻘겋지 않습니까? 이것 보세요, 이것. 아니, 어디 갔나, 이것 봐요, 밑으로 좀 내려봐요, 밑으로 내려봐요. 이것 봐요, 이게 온통 불인데 불이 사방에 막, 근데 이 집만 안 타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동네 일곱 집 중에 자기 집 하나만 빼고 여섯 개는 또 썰방 다 타 버린 사람도 있고, 뭐 그렇죠? 그러니까 제 사진이 잔뜩 붙어 있었다지 않습니까, 집에. 그런 집은 다르죠.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차는 엔진 소리가 다릅니다. 그런데 우연히 그게, 에, 이런 에어컨이나 이런 게 문제 있을 때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죠? 완전히 무엇이 부속이 터져 버리거나 이것은 안 되지만, 작동되던 게 안 될 때는 붙여요. 그러면 또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쇠가 제 사진이 딱 붙는 순간에 쇠가 그것을 척시 변해 버립니다. 쇠 자체가 녹여 버립니다. 종이에도 제 이름 쓰니까 종이가 달라지죠. 안 떨어집니다. 제 이름 쓰지 않으면 이것이죠, 그렇죠? 여러분 이름 쓰면 그냥 떨어지죠. 그런데 종이도 물질이지 않습니까? 종이가 전기가 통합니까?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스티커, 제 허경영 이름 종이에다 딱 쓰면 강철입니다. 손 안 떨어집니다. 그렇죠? 저쪽에서 한쪽 붙은 게 써 놓고, 어저 끝 들이면서 살짝 잡아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종이는 전류가 안 통하는 물체입니다. 그럼 무엇이 통하는 것입니까? 그게 암흑 물질이 통하는 것입니다. 종이가 뭐 철판입니까? 아니죠. 어이 현상은 과학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무료 급식과 하늘궁 홍보 노래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아니 아까 하다 말아서, 뭐, 뭐 무료 급식 후원 전화 하다 말아서요. 틀지 다 했, 틀지 말까요? 유튜브 보시는 분은 안 봐왔는데, 올려, 올려. 이게 보통, 보통 줄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줄입니다. 저 사람들이 다 우리의, 여러분의 아버지, 형제들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서 있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블루스, 다음으로 강옥이 천사님, 그다음에 김지현 천사님, 신성 천사님 순서로 노래 끝나고 나서 박수 소리가 레벨을 결정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네. 박수 크게 치시면 여러분들이 가져가시는 거 아시죠? 오늘도 블루스 많이 드셨나요? 네, 네, 가겠습니다. 블루스 따라서 가겠습니다. 포함 소리가 저거요.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황천불로수, 열두 제단 나무 아래에서 백옥 손속 옆에서 한천 숲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는데,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고, 한천 불러주시는 백궁의 성물, 소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받을지 않을 생명의 물, 황천불로수, 불로수, 불의 염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물, 불로수하고 신비한 백국물로수, 맑고 맑은 로옷 선수 다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 상처 불러주시는 백궁의 선물, 소르네, 소차오르네, 영원히 마을 생명의 불천불로수, 불로수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하늘 상처, 불러쓰는 백궁의 선물, 소사 오르네, 소사 오르네, 영광이들, 생명의 불, 항성불로수, 백불로수, 우리의 영실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서, 하늘 불로서,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전체 회원들 다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갈수록 더 잘하네, 갈수록 더 잘해, 감사합니다. 아이고, 갈수록 갈수록 더 젊어지고 더 잘해, 네, 되겠습니다. 역시 시상에는 강 실바이TV 엄한 회장님께서 수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제39회 가요 창작인 공로 대상 및 2024 실바이TV 가요 대상, 올해 가수 대상 수상자는 박김 노수현, 각 옥기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오해 가수 대상 가수 강옥, 역시 내용은 같습니다. 사단법인 연가요 창작협회 회장 김상욱, 실바이TV 회장 엄로. 축하드립니다. 강옥기 씨는 실종화동 찾기 신문 대표를 역임하셨고요,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 강사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곡으로 “합내 하늘 공” 등이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빨리 가보자, 대박,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장 함께했어, 부자되는데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나는데. 난리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내가 우리 신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다 함께 했어.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계속해서 한호성이 약해요. 한 번 더 해 봐, 레벨 만 들어가라. 요 레벨 만무 들어가라고 할 때는 화장실 가 있어도 들어갑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네, 어, 네, 다음은 우리 김지현 천사님의 진사 성인출, 예, 와,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이고, 옷도 참 나비가 한 마디씩 붙어 있는 것 같은데. 땅 큰 빛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땅에서 쏟아진다. 거친 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세영세영, 남세 영광, 영혼 복구 걷고 일어나라. 집사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한 바람으로 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수리산 사랑해. 씻승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 거룩한 성지에 농광이 든 불, 재림 예수 합림하셨네. 나 새 영혼, 새 영혼, 나온 새 영혼, 세운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으로 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 진사 성인. 레벨 만무 들어가라. 사람들은 또 하나 더 하면 또 만 들어가, 이 만모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도 저렇게 좀 입고 다니면 좋겠네. 아니, 제 양복을 싹 벗으면 저런 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여보세요, 예. Let me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with me everyda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형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행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선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미,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비곤해, 허경형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형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 레벨 들어가라. 조상들도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들어가라. 콜미도 음악이 좋죠? 콜미는 제가 다리 드는 것만 계속 치는데, 여자들이 하니까 더 보기 좋네요. 아이고, 이거 제가 이 노래 한 지가 20년 됐습니까? 벌써 한 20년 됐네요. 20년이 금방 가 버립니다. 20년 전의 노래입니다. 콜미 노래 재밌죠? 아이고, 말도 마십시오. 학생들은 젊은 사람들이 노래를 되게 좋아합니다. 아이고, 저는 노래 끝날 때까지 발차기 하느라고, 발을 키높이로 차야 합니다. 아이고, 제 발차기 하면 애들이 자지러져 가지고 말입니다. 걔들이 흉내 내다가 뒤로 많이 넘어졌다고 합니다. 대학생들은 다리가 안 올라갑니다. 굉장히 힘듭니다. 사진 포즈도 다리 들고 잡아 줘야 합니다. 아이고, 음, 금방 밥, 하루에 열 걸음 먹어도 괜찮습니다. 보여주십시오. 레벨 줬는데, 발차기 보여주십시오. 발차기. 아이고, 여기서 발차기, 저, 저 거울 차다가, 저 등 차다가 뒤로 자빠져 가지고. 큰일 날 뻔했습니다. 자, 다음 해야죠.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신성 가수, 신성 가수하고 찬송 무용수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인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다시 신, 신,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순, 승, 순, 신이여, 허경영이여,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났다, 났다, 지금 실시여. 허경영이여,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식수를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요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또, 도시락 메일 드리네, 와도 와도 메일 드리네, 세계 확대 타고 난 사람 누굽니까?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야, 요새는 전부 만무가 다 들어가네, 아이고 참 대단하다. 우리 또 황진이가 나타나 가지고 또, 실제 옛날에 전생의 황진이었죠? 그러니까 이렇게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저렇게 운동하면 살찔 일이 없겠습니다. 아이고, 어, 저 황진이가 나중에 몇 살까지 저렇게 춤을 칠지 모르겠네요, 백 살까지 저렇게 치진 않겠죠. 아이고, 재밌죠? 우리가 이렇게 율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건전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아주 재밌는 것입니다. 이 우리 생명은 움직이는 데 있는 것입니다. 생동감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이 있으니, 이것은 잘 들어두십시오.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 지방, 몸에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오버되었다, 몸에서 필요 없다고 할 때 어떻게 됩니까? 밖으로 나갈까요, 몸에 있을까요? 절대 안 내보냅니다. 왜 그럴까요? 굶는 시절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는 옛날에 전생의 원시 시대 때 많이 굶었죠? 그러니까 몸을 어떻게 만들어놨습니까? 오랜만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것을 못 내보냅니다. 왜? 또 언제 굶을지 모르니까, 그것이 우리 뇌에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몸에 들어간 만큼이 몸에 저축이 됩니다. 나가든 안 나가든, 쓰든 안 쓰든 밖으로 안 내보냅니다. 아시겠죠? 아이고, 제가 밥을 많이 먹으면 이것이 좀 나가 버리겠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은 인체가 쓸 만큼만 쓰고 비축을 합니다. 왜? 옛날에 우리가 음식 문화가 불규칙했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일주일간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비 상태로 놓아두는 것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낙타는 꼭 낙타 봉우리 안에다가 지방을 넣어두지 않습니까? 영양분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만 내보냅니까? 단백질은 몸에 저축을 안 합니다, 절대. 그러니까 고깃집에 가서 고기 열 근을 먹어도 고기가 흡수되는 단백질량만 딱 흡수하고 나머지 전부 몸 밖으로 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디로 나가냐, 오줌으로. 그래서 오줌에 거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줌의 거품은 탄수화물이 아닙니다. 지방이 아닙니다. 무엇입니까? 단백질, 필요 없는 단백질, 우리가 쓰고 남은 단백질은 몸속에 둘 수가 없습니다, 둘 장소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단백질은 100% 배출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고기는 아직 우리가 먹는 것의 10분의 1 정도 먹으면 몸에서 오줌으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 오줌으로 나가는 단백질을 자꾸 오줌으로 단백질을 내보내면 콩팥이 좋아질까요? 안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적게 먹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제일 주의해야 할 것은 지방과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자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왜? 온 내장에 지방이 저축되고 창고마다 다 저축이 됩니다. 되겠죠? 또 탄수화물 저축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 지방을 오버해서 몸에 넣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성인병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이것은 안 나간 만큼이 몸에 비축된다는 것, 그러니까 탄수화물, 지방을 적게 먹으면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인체에 간이나 콩팥이 좋아질까요? 나빠집니다. 나빠지죠. 그러니까 고기는 아주 지금 먹는 것의 20분의 1 정도 요렇게 먹으면 딱 몸에 맞는 것입니다. 단백질은 필요한 양만 들어가 있는데 쓸데없이 간이 분해해 가지고 오줌을 만들어 내는데, 간이 밤에 우리는 누에, 무, 소고기, 돼지고기 분해하느라고 밤새 간이 위장과 대장이 놀아, 놀아 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그것 때문에 벌써 탄백지, 탄수화물과 지방은 분해가 다 됐는데, 위장에 소화가 다 됐는데, 잠자는 동안에 밤새 대장, 소장이 그 고기를 분해하느라고 그 시간이 오네, 탄수화물보다 두 배 걸립니다. 그러면 그것 오랫동안 밤새 잠자는 동안에 대장이 삐지는 것입니다, 싫어야 같이 쉬어야 깊은 잠이 오는 것입니다. 대장에 불고기가 잔뜩 들어 있다면 그 잠이 올까요? 아니요. 설을 자고 대장이 “왜 우리를 밤에 쉬지도 못하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하겠죠. 그러니까 대장이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대장이 밤에 삐지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지면서 우리는 밤새 작업을 시키냐?” 왜, 그래서 삐지는 것입니다. 그것부터 밤늦게 막 고기를 먹으면 그것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초저녁에 5시 정도 밥을 먹어서 잠을 잘 때 11시쯤에는 위장이, 대장이 전부 소화가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면 그 밤늦게 가지 부라 마셔라, 그냥 고기 막 먹고 앉아 먹으면 이것은 그다음 날 밤새 대장은 일하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럼 잠이 옵니까? 아니요.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과 지방도 적게 먹어야 되겠고, 단백질은 더 적게 먹어야 되겠고, 콩팥이나 간을 보호해야 하니까 쓸데없는 것 분해해 가지고 오줌으로 내려, 피에 들어가 가지고 나가면 혈관만 어떻게 됩니까, 단백질 통과하느라고 혈관만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줌으로 빼내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이 좁은 혈관에 다 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다시 오줌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일하는 것이 콩이고 뭐고 다 삐져 가지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이제 제 말 이해가죠? 이런 쓸데없는 일을 우리가 시키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세포한테 월급도 안 주면서 너무 일을 많이 시킵니다. 그러면 이 노동자들이, 이 100조의 노동자, 92자의 유전자, 요것들이 삐져 가지고 “야, 이 주인 새끼는 이거 대장암이 걸리게 해야 돼. 이 새끼 이거는 아주 우리를 갖다 일을 시켜도 잔인하게 시킨 놈이야.” 이래 가지고 그냥 파업을 해 버리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암이 왜 오는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1900, 우리 국민 소득이 낮을 때 박 대통령이 나타날 때까지 대장암 환자가 없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 살만하니까 고기를 막 먹어 가지고, 막 먹어도 밤늦게 먹습니다. 그러니까 밤에 대장이 삐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대장암 랭킹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1980년대까지 대장암 환자가 우리나라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대장암이 많이 늘었습니까? 이것은 전부 육류가 너무 과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제 말을 이제 들으니까 우리가 밤늦게 뭐 먹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사람은 자면서 위장 보고 대장은 자지 마라, 이것은 노동법에 걸립니다. 맞죠? 아. 그러면 노동자 세포들이 태를 하지, 그 태를 하는 것이 암입니다. 태어, 아이가 우리에게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암으로 줍니다. 너 같은 인간은 일찍 죽어야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 온 식구들은 배꼽 갈 때까지 건강하게, 건강하게. 오늘 와서 좋은 것 배웠죠? 신인이 입에서 나가는 것은 아침 강의, 오전 1시 강의, 뭐 오후에 강의든 뭐든 여러분에게 좋은 것만 이야기해 줍니다. 여러분 자녀들한테 이것을 알려 줘야 합니다. 자녀들은 이 뭐 당부, 이것이 무엇인지, 지방이 무엇인지, 탄수화물이 무엇인지, 단백질이 무엇인지 마구잡이로 그냥 불규칙하게 먹어 제껴 가지고 몸을 다 망쳐 버립니다. 아까 봐요, 여기 누구 나와서 전립선을 하니까 힘 있습니까? 신인 나이 이제 이렇게 많아도 20대입니다. 건강하죠? 저 고개 숙이고 있는 것 봐요.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은 우리 마음에 들어오는 것, 두 번째는 입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저는 끝나는 것이 참 서운합니다. 노래 하나 들읍시다. 인사 말씀드리고요. 인간은 성공하려면 매우 낮은 저자세로 내려가야 한다는 말씀과 하늘에는 전생이 대단하신 분들이 매우 많이 와 있게 와 있다. 전생이 석가모니고 강증산인 최선우 진인님은 레벨이 무한대이므로 측정할 수 없다는 말씀과 신인, 인간은 신을 평가할 수 없다는 말씀과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서 앞에 가는 사람은 바른 발자국을 남겨야 한다는 섭리 말씀과 우리들에게 이렇게 즐거운 시간과, 중요한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0승지지 우명지: → [The Land of Ten Victories and Enlightened Destiny]

불로유: → [Elixir of Immortality Milk]
통일장: → [Unified Field Theory]
불수호란행: → [Do Not Tread Disorderly on the Snow-Covered Field]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 [Today’s Footprints Become Tomorrow’s Guidepost]
고소고발: → [Litigation and Accusation]
청풍명월: → [Clear Breeze and Bright Moon (Pure and Serene Spirit)]
풍전세류: → [Willow in the Wind (Adaptability and Artistic Inclination)]
태산주령: → [Mountain Ranges and Peaks (Resilience and Leadership)]
이전투구: → [Muddy Battle (Fierce Struggle for Survival)]
영안: → [Spiritual Sight]
인과: → [Karma / Causality]
윤회: → [Reincarnation / Samsara]
방편: → [Expedient Means]
진인: → [True Human / Enlightened Being]
혹생혹사: → [Living and Dying in the Divine Presence]
약육강식: → [Law of the Jungle / Survival of the Fittest]
생동경직: → [Vibrant Rigidity (Paradox of Life and Stagnation)]
형이하학적: → [Phenomenological / Materialistic]
형이상학적: → [Metaphysical / Transcendent]
영혼 대기소: → [Soul Waiting Room / Limbo of Souls]
선업: → [Good Karma / Meritorious Deeds]
광체 에너지: → [Luminous Energy / Divine Radiance]
레벨: → [Spiritual Attainment Level]
무한대: → [Infinity / Boundless Potential]
만땅고: → [Fullness / Completion]
위장: → [Disguise / Incarnation]
사악한 것들: → [Malevolent Entities]
페르시아 공주: → [Persian Princess (Symbol of Ideal Beauty)]
백궁: → [Heavenly Palace / Divine Realm]
섭리: → [Divine Providence / Cosmic Order]
역경: → [Adversity / Ordeal]
선업: → [Good Deeds / Positive Karma]
낙태: → [Abortion]
사산아: → [Stillborn Child]
태아: → [Fetus]
유전자: → [Gene / Genetic Code]
염색체: → [Chromosome]
세포: → [Cell]
암흑 물질: → [Dark Matter]
무료 급식: → [Free Meal Service]
불로수: → [Elixir of Immortality Water]
영성 시대: → [Era of Spirituality]
진사 성인출: → [Emergence of True Saints]
백옥 손속: → [White Jade Hand (Pure and Healing Touch)]
황천 불로수: → [Yellow Spring Elixir of Immortality Water (Water from the Underworld that Grants Immortality)]
면역력: → [Immunity]
노동법: → [Labor Law]
파업: → [Strike (Cellular Rebellion)]
대장암: → [Colon Cancer]
배꼽 갈 때까지: → [Until the End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