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1 z119 Huh Kyung Young’s Vision: From Global Inequality to a World Federal Government
1부 안티와 정반합(正反合) : 하늘궁 화요대담 119-1회
2부 인류 문명 위기의 분석/신인과 석학의 차이점 : 하늘궁 화요대담 119-2회
안티 세력의 중요성과 정반합의 원리를 이해하고, 인류 문명의 위기 진단과 해결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 특히,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불평등’ 개념을 ‘불공정’으로 재해석하고, 간디가 제시한 인류의 7가지 낭비를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세계 연방 정부의 필요성.
- 안티 세력과 정반합(正反合)의 원리
- 안티의 필요성: 안티 세력은 반박 자료 연구를 촉진하고, 강연 내용을 집약시켜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
- 정반합의 의미: ‘정(正)’에는 반드시 ‘반(反)’대 세력이 있어야 ‘합(合)’이 이루어짐
- 반대자가 있을 때 교만이 꺾이고, 억울한 누명을 통해 더 큰 인물로 성장
- 예시: 예수, 만델라, 간디는 반대 세력의 압박으로 인해 위대한 인물이 됨
- 위기를 기회로: 역경은 더 강한 인물로 담금질하는 기회이며, 공부를 더욱 강하게 해야 하는 시점
- 이승만과 세계 시민: 이승만 대통령은 6.25 전쟁 당시 트루먼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서 ‘한국인은 세계 시민’임을 가르치며 국제 사회의 도움을 요청
- 이는 세계 시민 개념의 시초이며, 미래를 예언한 논문으로 평가
- 인류 문명 위기 분석 및 해결책
-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4가지 리스크:
- 다이아몬드 교수는 저서 “총, 균, 쇠”에서 인류가 2050년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위기를 맞을 4가지 리스크 제시
-
- 세계적 불평등
-
- 대규모 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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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
- 전염병
- 불평등 해법: 나 혼자 성공하기보다 함께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고 약자를 배려
- ‘불평등’에 대한 비판적 관점:
- ‘불평등’이 아닌 ‘불공정’: 세상에 평등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의 얼굴, 환경, 자연(산, 주택, 기압골)은 평등할 수 없음
- 공정의 중요성: 중요한 것은 ‘불공정’이며, 사회는 공정해야 함
- 개인주의와 공정: 순수한 개인주의는 공정을 내세우며, 공정거래위원회는 존재하지만 평등거래위원회는 없음
- 신체 시스템의 공정성: 인체 세포도 각자의 역할에 따라 위치가 다르지만, 전체 시스템은 공정하게 작동
- 간디가 제시한 인류의 7가지 낭비:
- 다이아몬드 교수의 4가지 리스크는 문제가 많으며, 간디가 제시한 7가지 낭비가 인류의 진정한 문제
-
- 원칙 없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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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 없는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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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 없는 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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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격 없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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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 없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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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생 없는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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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없는 과욕
- 인류의 정체성: 이 7가지 낭비를 극복하는 것이 인류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
- 세계 시민화와 세계 연방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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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의 정의: 전 세계인이 동등한 시민이며, 남의 땅이나 주권을 노리지 않고 공동으로 살아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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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연방 정부의 필요성:
- 현재 국제 사회의 문제점: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는 2차 대전의 유물이며, 특정 국가에만 핵무기 제조 권한을 부여하여 불평등을 야기
- 해결책: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하여 모든 국가가 동등한 투표권을 가지고 세계를 이끌어가야 함
-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신인이 나타나 전 세계를 민주주의화하고 연방 정부를 만들어 투표권을 동일하게 가지도록 해야 함
- 유럽 연합 모델: 유럽 연합처럼 세계 전체가 연합하여 연방 정부가 각 지방 정부를 통제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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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문제 해결: 세계 연방 정부가 수립되면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으며, 현재의 불평등 문제가 해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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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과 ‘불공정’ 혼동: 다이아몬드 교수의 ‘불평등’ 개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강연자가 제시하는 ‘불공정’ 개념과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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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의 7가지 낭비에 대한 오해: 간디의 7가지 낭비는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인류 문명 전체의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임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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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합(正反合): 어떤 말(정)에 반대되는 말(반)이 나와 대립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결론(합)에 도달하는 변증법적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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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국적이나 민족을 넘어 전 인류의 일원으로서 공동의 가치를 추구하고 책임감을 가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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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결과의 평등이 아닌, 과정과 기회의 공정함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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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적 신정주의: 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도 신의 뜻에 따라 사회를 운영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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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연방 정부: 전 세계 국가들이 연합하여 하나의 중앙 정부를 구성하고, 공동의 문제 해결 및 정책 결정을 수행하는 체제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다양한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반대 세력의 중요성과 인류 문명의 위기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을 다룬다. 이 주제는 개인의 성장부터 사회 전체의 발전까지 폭넓게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반대 세력의 중요성과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세
반대 세력은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며, 위기는 더 큰 성장을 위한 기회가 된다.
2.1. 정반합(正反合)의 원리
안티의 필요성
안티는 반박 자료를 연구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강연 내용이 집약된다.
일반인들은 안티 때문에 강연 내용을 보게 되며, 이는 강연자가 누구인지 알리는 계기가 된다.
안티는 정반합의 원리에서 ‘반’에 해당하며, ‘정’에 반대 세력이 있을 때 ‘합’이 이루어진다.
반대자를 통한 성장
반대자가 있을 때 교만이 꺾이고, 억울한 누명을 써야 만델라나 예수처럼 큰 인물이 될 수 있다.
간디도 영국인들의 압박이 없었다면 위대한 인물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공격을 역이용하여 지지자를 방어하는 강의를 만들면, 그 강의는 만대에 남게 된다.
예루살렘 성에 안티가 없었다면 정반합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2.2.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세
역경을 통한 성장
반대 세력이 올 때는 더 강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집안이 망해도 좌절하지 않고, 더 큰 인물이 되기 위한 담금질의 기회로 여겨야 한다.
역경을 통해 더 강한 판검사를 만들고 큰 인물로 성장하려는 기회로 보아야 한다.
역경을 공부하지 말라는 신호로 여기는 사람은 시험에 걸리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이승만 대통령은 6.25 전쟁 발발 직후 트루먼 대통령에게 편지를 써서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한국인이 ‘세계 시민’으로서 공산주의에 맞설 자격이 있고, 미국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다.
이 편지를 통해 ‘세계 시민’이라는 개념이 최초로 언급되었으며, 이는 당시로서는 대단한 발상이었다.
이승만은 미래를 예언하여 남북 신탁통치에 대한 논문을 쓰기도 했다.
그는 이 기회에 남북을 통일하고 한반도에서 공산주의를 완전히 몰아내야 한다.
악당의 역할
요즘 영화는 악당이 멋있게 나와야 흥행에 성공한다.
선구자 노래처럼, 반대 세력이나 역경이 있어야 더 빛나는 존재가 될 수 있다.
만주 해란강을 넘나들며 첩보원 역할을 했던 경험처럼, 위험한 상황이 오히려 큰 인물을 만든다.
- 인류 문명의 위기 진단과 해결책
인류 문명은 불공정, 원칙 없는 정치 등으로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시민 의식과 세계 연방 정부가 필요하다.
3.1. 불평등과 불공정의 차이
다이아몬드 교수의 인류 위기 진단
다이아몬드 교수는 저서 “총, 균, 쇠”를 통해 인류가 4가지 리스크를 해결하지 못하면 2050년에 위기를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4가지 리스크는 세계적 불평등, 대규모 핵무기, 기후변화, 전염병이다.
그는 불평등의 유일한 해법으로 나 혼자 성공하기보다 함께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고 약자를 돕는 것을 제시했다.
‘불평등’이 아닌 ‘불공정’의 문제
다이아몬드 교수가 지적한 ‘불평등’은 사실 ‘불공정’의 문제이다.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의 얼굴이나 환경이 평등하지 않은 것이 원칙이며, 산이나 주택, 기압골도 평등할 수 없다.
평등은 존재하지 않으며, 공정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있는 것처럼,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공정’이 중요하며 ‘평등’은 맞지 않는다.
개인주의는 공정을 내세우며, 공정한 분배가 필요하지 평등한 분배는 옳지 않다.
신체 시스템의 공정성 비유
우리 몸의 세포는 발바닥에만 있거나 목 위에만 포도당이 올라가는 것처럼 불평등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전체 시스템이 공정하게 작동하기 위한 것이며, 평등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사회가 평등하다는 평등 사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3.2. 간디의 7가지 낭비와 세계 시민화
간디가 지적한 인류의 7가지 낭비
다이아몬드 교수의 4가지 리스크보다 간디가 지적한 7가지 낭비가 인류의 문제점을 더 정확하게 짚어낸다.
7가지 낭비는 다음과 같다.
원칙 없는 정치: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책을 백지화하는 등 원칙이 없다.
양심 없는 쾌락: 마약 확산 등 양심 없는 쾌락이 만연하다.
노력 없는 재물: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경향이 있다.
인격 없는 교육: 시험과 지식만을 중시하여 인격을 소홀히 하는 교육이다.
도덕 없는 경제: 도덕성이 결여된 경제 활동이 이루어진다.
희생 없는 종교: 환경을 더 중요시하는 등 희생이 없는 종교가 많다.
관계없는 과욕: 과도한 욕심으로 인해 관계가 파괴된다.
이 7가지 낭비는 인류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이자 목표이다.
세계 시민화의 중요성
간디는 핵무기나 전쟁을 반대하며 각 나라가 자기 땅에서 평화롭게 살 것을 주장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세계 시민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인도인이나 영국인만이 아니라 ‘세계 시민’이며, 남의 땅을 빼앗지 않고 각자의 땅에서 살아야 한다.
민족주의에 갇혀 자기 민족만 구하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세계 시민화는 전 세계인이 동등한 시민이라는 인식을 가지는 것이다.
세계 시민은 남의 땅을 노리지 않고, 남의 주권과 시민권을 훼손하지 않으며 공동으로 살아간다.
세계 시민 회의, 즉 세계 연방 정부가 모든 것을 결정해야 한다.
3.3. 세계 연방 정부의 필요성
현재 국제 체제의 문제점
현재 유엔은 결정권이 없으며, 미사일 제도 등은 무기 장사를 부추겨 작은 나라들을 고통스럽게 한다.
유엔 상임 이사국 제도는 세계적인 불평등을 야기하며, 핵무기 제조를 독점하게 한다.
이는 2차 대전 때 만들어진 제도로, 전시 체제에 만들어진 국제연합을 지금까지 끌고 가는 것은 문제이다.
일본과 독일처럼 경제 규모가 크지만 전쟁을 했다는 이유로 유엔 상임 이사국이 되지 못하는 것은 불공정하다.
세계 연방 정부의 역할
세계는 동일하게 세계 시민권에서 권리가 동일해야 하며, 투표권도 평등해야 한다.
세계 연방 정부는 각 나라를 지방 정부처럼 관리하며, 모든 것을 결정한다.
유럽 연합(EU)처럼 세계 전체가 연합이 되어야 한다.
세계 연방 정부는 재판소도 갖추고 모든 결정을 내릴 것이다.
신정주의적 민주주의
세계는 자유 시장 경제적으로 가야 하지만, 못 사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회주의적 제도가 필요하다.
이는 ‘민주주의적 신정주의’로, 신인이 나타나 전 세계를 민주주의화하고 연방 정부를 만들어야 한다.
각 국가의 투표권은 동일해야 하며, 땅덩이나 인구에 따라 차등을 두어서는 안 된다.
약소국들이 원하는 대로 세계가 돌아가게 하려면 신인이 필요하다.
간디가 있었다면 현재와 같은 유엔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어린아이의 죽음 비유
엄마 품에 안긴 아이에게 파리가 많이 달라붙는 것은 그 아이가 영양실조로 죽음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파리는 죽을 아이의 눈, 코 등에 알을 낳아 구더기가 생기게 한다.
이러한 비극은 세계 연방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하며, 세계 연방이 되면 이런 불평등은 없을 것이다.
현재의 목사나 신부, 성당 등은 전쟁도 막지 못하고 이런 아이들을 치료해 주지도 못한다.
1부 안티(반대 세력)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안티는 정반합(正反合)의 과정에서 합(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며, 역경을 통해 더 강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 안티(반대 세력)의 필요성과 정반합(正反合)의 원리
안티(반대 세력)는 정반합의 원리에 따라 더 강한 합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역경을 통해 인물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된다.
1.1. 안티가 필요한 이유: 정반합의 과정
안티는 반박 자료 연구를 촉진한다.
안티가 반박 자료를 요구하면, 이를 연구하고 집약하는 과정에서 강연 내용이 더욱 풍부해진다.
일반인들은 안티 때문에 집약된 자료를 보게 되며, 이는 강연자가 누구인지 알리는 계기가 된다.
안티는 정반합의 원리에서 ‘반(反)’의 역할을 한다.
‘정(正)’에는 반드시 반대 세력인 ‘반(反)’이 있어야만 ‘합(合)’이 이루어진다.
반대자가 있을 때 교만이 꺾이고, 억울한 누명을 쓰는 과정을 통해 인물이 완성된다.
안티는 인물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된다.
예수나 만델라가 아무 죄 없이 고난을 겪으며 위대한 인물이 된 것처럼, 안티는 인물을 만드는 과정이다.
간디 또한 영국인들의 압박이 없었다면 위대한 인물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공격을 역이용하여 정면으로 맞서고 지지자를 방어하는 강의를 만들면, 그 강의는 만대에 남게 된다.
이는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같이 정반합이 되는 것이다.
1.2. 역경을 통한 성장과 기회
반대 세력은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다.
역경이 올 때는 더 강하게 공부해야 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역경은 큰 인물이 되기 위한 담금질 과정이다.
집안이 망했을 때 공부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더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역경은 자신을 담금질하여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고, 큰 인물이 되라고 오는 것이다.
반대나 역경은 더 강한 판검사를 만들고 큰 인물로 만들려는 기회로 보아야 한다.
역경을 시험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역경을 공부하지 말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시험에 걸리는 것이다.
‘정’이 가려면 반드시 ‘반’이 나와야 ‘합’이 되는 정반합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 이승만 대통령의 ‘세계 시민’ 정신과 선구자의 역할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 전쟁 당시 ‘세계 시민’ 개념을 통해 국제 사회의 도움을 이끌어냈으며, 이는 미래를 예언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선구자의 역할을 보여준다.
2.1. 이승만 대통령의 ‘세계 시민’ 외교
한국 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편지.
북한군이 침략했을 때 이승만 대통령은 맥아더 장군과 트루먼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다.
편지에서 한국인은 ‘세계 시민’이며, 공산주의에 맞설 자격이 있는 자유를 사랑하는 존재라.
이는 미국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국제 사회의 도움을 호소했다.
이 편지는 짧지만 감동적이었고, ‘세계 시민’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사용한 대단한 외교였다.
이승만 대통령의 선견지명.
이승만 대통령은 한민족이 세계의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으로서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
그는 일본이 침략하기도 전에 남북 신탁통치에 대한 논문을 쓰는 등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있었다.
한국 전쟁 발발 직후인 7월 초에 편지를 써서 자유를 지키는 세계 시민으로서 한국인 보호와 남북 통일을 주장했다.
2.2. 선구자의 역할과 만주 해란강의 비유
악당의 역할과 선구자.
요즘 영화에서는 악당이 멋있게 나와야 영화가 잘 된다고 한다.
이는 선구자가 역경 속에서 빛나는 것처럼, 반대 세력의 존재가 선구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과 같다.
가곡 ‘선구자’처럼 선구자는 멋있는 존재이다.
만주 해란강의 비유.
만주 해란강은 초원지대를 흐르며, 강 주변에만 숲이 있고 그 너머는 잔디밭인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다.
화자는 만주와 러시아를 오가며 해란강을 넘나들었는데, 이는 첩보원처럼 위험한 상황을 넘겼음을 비유한다.
이는 대통령 때문에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다는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선구자의 길이 험난함을 암시한다.
2부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가 제시한 4가지 리스크(불평등, 핵무기, 기후변화, 전염병)는 본질이 아니며, 간디가 말한 7가지(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인간성 없는 과학)가 인류의 정체성을 잃게 하는 진짜 위기입니다.
- 인류 문명 위기에 대한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와 신인의 견해 차이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는 인류 문명의 위기를 4가지 리스크로 보았지만, 신인은 이를 불공정의 문제로 재해석하며 간디의 7가지 낭비를 진정한 위기로 지적한다.
1.1.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인류 문명 위기 분석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4가지 리스크는 다음과 같다.
세계적 불평등
대규모 핵무기
기후변화
전염병
교수는 불평등의 유일한 해법으로 나 혼자 성공하기보다 함께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고 약자를 돕는 것을 강조한다.
1.2. 신인의 ‘불평등’에 대한 비판적 시각
신인은 ‘불평등’이라는 용어 사용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불공정’이 더 적절한 표현이라고 주장한다.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의 얼굴이나 환경이 평등하지 않은 것이 원칙이며, 이는 산의 높이나 주택의 형태처럼 생태계의 원리와 같다.
기압골도 평등하면 큰일 나듯이, 평등은 공정이 아니다.
공정은 각자의 역할과 상황에 맞게 분배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세포가 몸 안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하는 것이 불평등해 보일 수 있지만, 전체 시스템으로 보면 공정한 시스템이다.
사회도 마찬가지로 평등한 분배가 아닌 공정한 분배를 해야 한다.
학자들이 영어 용어의 한계로 인해 공정과 평등을 착각하고 번역하여 오류가 많다고 비판한다.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가 지적한 4가지 리스크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 간디가 제시한 인류의 진정한 위기와 정체성
신인은 간디가 말한 7가지 낭비가 인류의 정체성을 잃게 하는 진정한 위기이며, 세계 연방 정부를 통한 세계 시민화가 인류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이라고 강조한다.
2.1. 간디가 말한 인류의 7가지 낭비
간디가 지적한 7가지 낭비는 인류의 정체성을 잃게 하는 진정한 위기이다.
원칙 없는 정치: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권의 정책을 백지화하는 등 원칙이 없는 정치가 문제이다.
양심 없는 쾌락: 마약 확산 등 양심 없는 쾌락 추구가 문제이다.
노력 없는 재물: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태도가 문제이다.
인격 없는 교육: 시험과 지식만을 강조하여 인격을 소홀히 하는 교육이 문제이다.
도덕 없는 경제: 도덕성이 결여된 경제 활동이 문제이다.
희생 없는 종교: 희생 정신이 없는 종교가 문제이다.
인간성 없는 과학: 인간성을 고려하지 않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문제이다.
이 7가지 낭비는 인류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을 잃게 하는 원인이다.
2.2. 인류의 정체성: 세계 시민화와 세계 연방 정부
인류의 정체성은 세계 시민화이다.
세계는 동등한 시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나라의 생산량이나 개인의 차이는 인정해야 한다.
세계 시민은 남의 땅이나 주권을 노리거나 시민권을 훼손하지 않는다.
간디는 각 나라가 자기 땅에서 살고 다른 나라의 것을 뺏지 말자.
세계 연방 정부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체제가 되어야 한다.
현재의 유엔은 결정권이 없으며, 미사일 제도 등 잘못된 제도로 인해 무기 경쟁이 지속된다.
세계 시민권에서는 권리가 동일해야 하며, 투표권도 공정하게 평등해야 한다.
현재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는 2차 대전 때 만들어진 전시 체제이며, 이는 불평등을 야기한다.
상임이사국들이 핵무기를 만들어 다른 나라들을 불안하게 한다.
이는 2차 대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신인이 제시하는 새로운 사회 시스템
신인은 현재의 불평등과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유럽 연합과 같은 세계 연방 정부를 모델로 한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사회를 제안한다.
3.1. 세계 연방 정부의 필요성
유럽 연합(EU) 모델처럼 세계 전체가 연합된 세계 연방 정부가 필요하다.
세계 연방 정부는 각 나라를 지방 정부처럼 관리하며, 모든 결정을 내릴 수 있다.
현재의 불평등과 고통은 세계 연방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신인은 파리가 죽어가는 아이에게 알을 낳는 비유를 들며, 세계 연방 정부가 있다면 이러한 비극이 없을 것.
파리는 죽을 아이의 냄새를 맡고 알을 낳아 구더기가 생기게 하는데, 이는 영양실조와 죽음이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비극은 종교나 군대가 막을 수 없으며, 세계 연방 정부만이 해결할 수 있다.
3.2.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사회
세계는 자유 시장 경제로 가야 하지만, 못 사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회주의적 제도도 필요하다.
신인은 이러한 사회를 민주주의적 신정주의라고 부른다.
신인이 나타나 전 세계를 민주주의화시키고 연방 정부를 만들어야 한다.
전 세계가 투표권을 동일하게 가져야 하며, 땅 크기나 인구수에 따라 차등을 두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되면 약소국들이 원하는 대로 세상이 돌아갈 것이다.
간디가 있었을 때는 유엔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간디가 있었다면 지금과 같은 유엔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
안티 세력의 본질: 정반합(正反合)의 원리
성경에서 일어난 일들이나 강증산 선생의 등장은 다음 주에 다룰 내용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안티 세력이 필요한 이유는 그들이 반박 자료를 연구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의 주장을 더욱 집약시키기 때문입니다. 일반 대중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의 메시지를 접하게 됩니다. 만약 안티가 없다면 우리는 이처럼 집약적인 자료를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에서 핵심 내용을 뽑아내 집약적으로 만든 것도 안티 세력 덕분입니다. 안티는 강연 내용에서 제가 누구인지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안티는 곧 정반합의 원리입니다. ‘정(正)’에는 반대 세력인 ‘반(反)’이 있을 때 비로소 ‘합(合)’이 이루어집니다. 안티는 우리에게 항상 필요한 존재입니다. 반대자가 있을 때 비로소 교만이 꺾이고, 억울한 누명을 통해 더욱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아무 죄도 없이 예수나 만델라처럼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잡아 가두고, 만델라를 20여 년간 감옥에 가둔 것은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습니다. 만델라를 잡아 가둔 이들이 죄를 덮어씌웠을 때, 국민들은 만델라 편에 섰습니다. 간디 역시 영국인들의 압박이 없었다면 위대한 인물로 부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공격을 기회로 삼아 지지자를 결집하는 전략
중간에 유명해지지 못하고 망한다면, 그 공격을 역이용해야 합니다. 공격이 들어올 때 정면으로 맞서 싸우며 내 지지자들을 방어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의 강연은 방어적인 성격을 띠게 되고, 이는 만대에 남을 기록이 됩니다.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그러한 기록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반합의 원리입니다. 언제나 반대 세력이 나타나는 것은 기회입니다.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며, 더욱 강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집안이 망했을 때 좌절하고 공부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역경은 나를 담금질하여 더 강한 인물로 만들려는 시련입니다. 반대 세력은 더 강한 인물로 성장하기 위한 기회이며, 큰 인물이 되기 위한 역경입니다. “이제 공부하지 말라는 거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시험에 걸려 넘어지는 것입니다. 정이 가려면 반드시 반이 나와야 합이 됩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세계 시민’ 개념과 한반도 통일론
북한군이 침략했을 때 이승만 대통령은 맥아더 장군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사람은 세계 시민이며, 우리 우방국들은 세계 시민으로서 공산주의에 맞설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인이 세계 시민이라는 주장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는 한국의 안전이 미국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다고 강조하며, 세계 시민이 공산주의자들에게 공격받는 상황을 호소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편지는 짧지만 매우 대단한 내용이었고, 여기서 최초로 ‘세계 시민’이라는 개념이 등장했습니다. 그는 한민족이 세계의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으로서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당시 한국 대통령으로서 ‘세계 시민’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은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의 논문이나 편지가 연구되고 있습니다. 그는 일본이 침략하기도 전에 남북 신탁통치에 대한 논문을 썼는데, 이는 미래를 예언한 것이었습니다. 6.25 전쟁이 발발한 직후인 7월 초에 쓴 편지에서 그는 “우리는 자유를 지키는 세계 시민으로서 보호받아야 하며, 이번 기회에 남북을 통일하고 한반도에서 공산주의를 완전히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화 속 악당과 ‘선구자’의 의미
요즘 영화는 악당이 멋있게 나와야 흥행한다고 합니다. 가곡 ‘선구자’처럼 선구자의 모습은 멋있습니다. 만주 초원지대를 흐르는 해란강은 조만간 숲을 지나면 잔디밭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만주에서 해란강을 따라 러시아와 중국을 오가던 경험은 저를 첩보원처럼 만들었습니다. 대통령 때문에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습니다.
인류 문명의 위기와 ‘불공정’의 문제
다이아몬드 교수는 저서 “총, 균, 쇠”로 유명한 학자입니다. 그는 인류가 네 가지 리스크를 해결하지 못하면 2050년에 위기를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 네 가지는 세계적 불평등, 대규모 핵무기, 기후변화, 그리고 전염병입니다. 그는 특히 불평등을 강조하며, 그 유일한 해법은 나 혼자 성공하기보다 함께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고 약자를 보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주장에서 ‘불평등’이라는 용어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평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의 얼굴이 평등하지 않고, 환경이 평등하지 않은 것이 원칙입니다. 산이 평등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산이 골짜기 없이 모두 평평하다면 생태계가 유지될 수 없습니다. 주택도, 기압골도 평등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생태계의 원리이자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중요한 것은 ‘공정’입니다. 불공정이 문제인 것이지, 불평등을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 간에도 불공정을 심화시켜야지, 불평등을 조사해서는 안 됩니다. 학자들이 사용하는 ‘평등’이라는 언어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불공정’이 맞는 표현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있듯이,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평등거래위원회’는 맞지 않습니다. 돈이 없다고 해서 평등하게 대우할 수는 없습니다. 이 사회의 모든 것은 평등할 수 없습니다. 세균, 주택, 건물, 산의 높이, 강의 흐름 모두 불평등합니다. 이러한 불평등 자체를 ‘공정’이라고 부릅니다. 평등은 공정이 아닙니다.
개인주의와 공정의 가치
개인주의를 이기주의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자유주의자들은 철저한 개인주의를 지향하며, 이는 공정을 내세웁니다. 그래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도 평등거래위원회는 없습니다. 개인에게 공정한 분배를 해야지, 평등한 분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와 자식에게 똑같은 빵을 줄 수는 없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분배하는 것이 공정입니다. 사회의 룰이나 윤리에 맞는 것이 공정입니다. 학자들이 사용하는 영어 용어는 많지 않아 공정과 평등을 혼동하여 번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큰 오류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도 발바닥 세포와 뇌 세포가 평등하지 않습니다. 뇌에는 포도당만 올라가고 단백질이나 지방은 올라가지 못하는 것이 공정입니다. 전체 시스템이 공정하게 작동하는 것입니다. 평등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등 사회는 없습니다.
간디가 지적한 인류의 7가지 낭비와 세계 시민화
다이아몬드 교수가 지적한 네 가지 위기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간디가 말한 일곱 가지 낭비가 인류의 진정한 위기입니다. 그것은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관계없는 과욕입니다. 이 일곱 가지가 인류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입니다. 지금 인류는 이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정치가 원칙이 없고, 나라마다 혼란스럽습니다. 아리안족이 세계에서 가장 잘 살았지만, 지금은 꼴찌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정치가 완전히 도둑놈 소굴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피폐해지는 것은 이러한 정치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 나아가 인류의 정체성은 ‘세계 시민화’입니다. 전 세계인이 동등한 시민이라는 것입니다. 각 나라마다 생산량이나 상황은 다를 수 있지만, 이를 인정해야 합니다. 전 세계인이 공통된 신분증을 가진 세계 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 시민은 남의 땅을 노리지 않고, 남의 주권을 빼앗지 않으며, 시민권을 훼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공동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세계 시민 회의, 즉 세계 연방 정부가 모든 것을 결정해야 합니다.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의 불공정성과 세계 연방 정부의 필요성
현재 유엔은 결정권이 없습니다. 미사일 제도도 잘못된 것입니다. 유엔 상임이사국들은 계속 무기를 만들고, 작은 나라들은 무기 장사로 고통받습니다. 세계는 동일하게 세계 시민으로서 권리가 동일해야 합니다. 세계 연방 정부에서 각 나라에 역할을 부여하고, 분쟁 지역의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는 등 공정한 분배를 해야 합니다. 시민으로서는 평등한 투표권을 가져야 합니다. 돈이 많다고 투표권을 더 주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는 불평등의 상징입니다. 핵무기 문제도 상임이사국들이 핵을 만들어 불안을 조장하는 것입니다. 200여 개 국가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는 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진 낡은 제도이며, 우리는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시 체제에서 만들어진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를 지금까지 끌고 가는 것은 문제입니다. 글로벌 시대로 나아가야 소련, 남한, 미국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리는 소련이나 미국에 줄 서는 것이 아니라, 자유 시장 경제 체제로 가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못 사는 사람들을 무상으로 도와주는 민주주의적 사회주의, 즉 민주주의적 신정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인이 나타나 전 세계를 민주주의화시키고 연방 정부를 만들어 투표권을 동일하게 가져야 합니다. 러시아나 미국이 더 많은 투표권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각 국가가 평등하게 투표권을 가지고 세계를 이끌어가야 약소국들이 원하는 대로 돌아갈 것입니다. 간디가 있었을 때는 유엔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간디가 있었다면 이러한 유엔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1장: 안티와 정반합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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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의 필요성
안티 세력은 반박 자료 연구를 촉진한다. 이는 강연 내용을 집약시키고, 일반인이 강연을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안티가 없다면 강연 내용은 집약적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정반합(正反合)의 법칙
안티는 정반합의 원리이다. ‘정’에는 반대 세력인 ‘반’이 있을 때 ‘합’이 이루어진다. 반대자가 있을 때 교만이 꺾이고, 억울한 누명을 통해 인물이 완성된다. -
역사적 인물의 사례
예수와 만델라, 간디는 반대 세력과 역경을 통해 위대한 인물로 성장했다. 아무 죄 없이 고난을 겪으며 만델라와 같은 인물이 탄생하고, 영국 압박이 없었다면 간디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
공격의 역용과 기회
공격은 기회로 활용된다. 공격에 정면으로 맞서 지지자를 방어하는 강연을 통해 내용은 만대에 남는다. 역경은 더 강한 인물을 만드는 담금질 과정이다. 집안이 망해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역경을 통해 더 큰 인물이 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제2장: 세계 시민과 이승만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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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의 세계 시민론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맥아더 장군에게 편지를 보내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 시민이며, 공산주의에 맞설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편지에서 세계 시민이라는 개념이 최초로 등장했다. -
세계 시민의 역할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인이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으로서 보호받을 필요가 있으며, 이번 기회에 남북을 통일하고 한반도에서 공산 세력을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3장: 현대 문명의 위기와 불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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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교수의 4가지 리스크
다이아몬드 교수는 저서 “총, 균, 쇠”에서 인류가 2050년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위기를 맞을 4가지 리스크를 제시했다. 이는 세계적 불평등, 대규모 핵무기, 기후변화, 전염병이다. -
불평등과 불공정의 구분
허경영 선생은 다이아몬드 교수가 지적한 ‘불평등’이라는 용어에 오류가 있다고 말한다. 세상에 평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얼굴과 환경은 평등하지 않으며, 산의 높이나 주택의 형태도 평등할 수 없다. 이는 생태계의 원리이자 살아있다는 증거이다. 중요한 것은 ‘불공정’이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있듯이, 사회는 공정함을 추구해야 한다. 평등은 공정이 아니다. -
공정한 분배의 원칙
개인주의를 이기주의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순수한 자유주의자들은 공정을 내세운다. 공정한 분배는 각자의 역할과 상황에 맞게 이루어져야 한다. 예를 들어, 어린아이와 어른에게 똑같은 양의 빵을 줄 수 없는 것과 같다. 사회의 룰이나 윤리에 맞는 분배가 공정이다. -
신체 시스템의 공정성
영어는 용어가 많지 않아 공정과 평등을 혼동하여 번역하는 오류가 많다. 인체 내 세포의 역할 분담을 보면 공정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발바닥 세포는 항상 그 자리에 있지만, 이는 전체 시스템의 공정한 작동을 위한 것이다. 뇌에는 포도당만 올라가는 것 또한 공정한 시스템의 일부이다. 평등한 사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제4장: 간디의 7가지 낭비와 인류의 정체성
- 간디가 지적한 7가지 낭비
허경영 선생은 다이아몬드 교수의 4가지 리스크보다 간디가 지적한 7가지 낭비가 인류 문명의 위기를 더 정확하게 설명한다고 말한다. 간디의 7가지 낭비는 다음과 같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관계없는 과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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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정체성 상실
현재 교육은 시험과 지식만을 강조하여 인격 없는 교육이 되고 있다. 간디가 말한 7가지 낭비는 인류가 지향해야 할 정체성이다. 그러나 현대 인류는 이러한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 -
세계 시민화와 연방 정부
인류의 정체성은 ‘세계 시민화’이다. 전 세계인은 동등한 시민이며, 각 나라의 생산량이나 특성은 인정해야 한다. 세계 시민은 남의 땅이나 주권을 침해하지 않고 공동으로 살아간다. 세계 시민 회의, 즉 세계 연방 정부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체제가 되어야 한다.
제5장: 유엔의 문제점과 세계 연방 정부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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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상임이사국의 불평등
현재 유엔은 아무런 결정권이 없으며, 미사일 제도 또한 잘못되었다.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는 대규모 핵무기 제조를 허용하여 다른 나라들을 불안하게 만든다. 이는 2차 대전 때 만들어진 낡은 제도이며, 경제 규모가 큰 일본과 독일이 상임이사국이 아닌 것은 불공정하다. -
세계 연방 정부의 모델
유럽 연합(EU)은 좋은 모델이다. 이 모델이 확장되어 세계 전체가 연합된 세계 연방 정부가 필요하다. 세계 연방 정부는 각 국가를 지방 정부처럼 관리하며, 이사회와 재판소를 통해 모든 것을 결정한다. -
불공정한 현실과 해결책
허경영 선생은 아프리카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비참한 현실을 언급하며, 이는 세계 연방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세계 연방이 수립되면 이러한 불평등은 사라질 것이다. -
간디의 지적과 유엔의 한계
간디는 ‘원칙 없는 정치’를 정확하게 지적했다. 현재 각국 정치는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책을 백지화하는 등 원칙이 없다.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는 현재 세계의 가장 큰 불평등이며, 2차 대전의 전시 체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세계는 자유 시장 경제로 가야 하며, 못 사는 사람들을 돕는 사회주의적 제도가 필요하다. 이는 ‘민주주의적 신정주의’로, 신인이 나타나 전 세계를 민주주의화하고 연방 정부를 만들어 투표권을 동일하게 가져야 한다. 각 국가의 땅 크기나 인구에 상관없이 동등한 투표권을 통해 약소국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세계가 되어야 한다. 간디가 있었다면 이러한 유엔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안티와 정반합, 그리고 인류 문명 위기 분석에 대한 내용입니다. 허경영은 안티 세력을 통해 오히려 강연 내용이 집약되고 발전한다고 말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큰 인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불평등 이론을 비판하며, 평등이 아닌 공정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위기를 대하는 자세: 안티와 정반합
안티는 성장을 위한 기회
허경영은 안티 세력이 오히려 강연 내용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고 말합니다. 안티의 반박에 대응하기 위해 자료를 연구하고 집약하는 과정에서 강의의 질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반대 세력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줍니다.
저 안티들이 필요한 이유가, 저런 안티를 함으로써 반박 자료를 자꾸 연구하거든요.
이걸 집약시킨단 말이에요.
안티 때문에 강연 내용에 이제 내가 누구라는 알리는 거야.
정반합의 원리
허경영은 정반합(正反合)의 원리를 통해 안티의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반대 세력이 있을 때 비로소 합(合)이 이루어지며, 이는 교만을 꺾고 더 큰 인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합니다. 예수나 만델라, 간디와 같은 역사적 인물들도 역경을 통해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는 점을 예시로 듭니다.
안티는 그 정반합이야.
정에는 반대 세력이 있을 때 합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반대자가 있을 때 교만이 꺾이고 거기에 대해서 억울한 누명을 한번 써야 만들러 같이 되는 거예요.
예수를 잡아낼 때 20 몇 년을 감옥에 넣을 때 아이고 자기하고 밖에 없는 영국 놈들이 와서 있으면 국민들은 그 만델라 편이지.
그런데 만델라를 잡아 놓는 놈들이 죄를 덮으시고 잡아놨다. 그게 만델라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간디를 영국 놈들이 압박하지 않았으면 간디가 안 나와요.
역경을 기회로 삼는 지혜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집안이 망하거나 역경이 찾아왔을 때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을 담금질하여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래서 언제나 반드시 여기 올 때는 기회야.
공부할 수 있는 기회야.
더 공부를 강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요거는 내가 참을 곳이 와서 큰 인물이 되라고 하는 거야.
요거는 나를 담금질해 가지고 나를 더 강한 놈으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구나.
반대가 돼 보기엔 무슨 기회냐? 더 강한 판검사를 만들어서 큰 인물로 만들려고 요런 역경이 오는구나.
인류 문명 위기 분석: 평등이 아닌 공정
불평등이 아닌 불공정
허경영은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가 지적한 ‘불평등’이라는 용어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세상에 완전한 평등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의 얼굴이나 환경이 평등하지 않은 것이 자연의 원칙이라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불평등이 아니라 ‘불공정’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사람이 불평등에 대해서 어떤 말을 했는가 하면은, 앞으로 인류가 4가지 리스크를 해결하지 못하면 2050년에 위기를 맞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 네 가지는 첫 번째가 세계적 불평등이고, 두 번째가 대규모 핵무기, 세 번째가 기후변화, 네 번째가 전염병입니다.
불공정이야, 불공정.
평등은 존재하지 않아요.
이 세상에는 모든 사람의 얼굴이 평등하지 않아.
그리고 모든 사람의 환경이 평등하지 않은 게 원칙이에요.
공정해야 돼, 공정.
그러니까 불공정이 중요한 거지.
공정한 분배와 시스템
개인 간의 분배나 사회 시스템 역시 평등이 아닌 공정을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어, 가족 구성원에게 밥을 똑같이 줄 수 없듯이, 각자의 역할과 상황에 맞는 공정한 분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다른 역할을 하지만, 전체 시스템은 공정하게 작동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개인들 공정한 분배가 밥을 똑같이 줄 수가 없는 거야.
개인들도 공정한 분배를 해야지 평등한 분배를 하면 안 돼요.
이런 아버지하고 이 밥을 빵을 같이 줄 수가 없다니까요.
공정한 분배를 해야지.
그러나 이게 공정이야.
전체 시스템이 공정한 시스템이에요.
간디의 7가지 낭비와 인류의 정체성
허경영은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위기 분석보다 간디가 말한 ‘7가지 낭비’가 인류의 본질적인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관계없는 과욕이 바로 인류가 잃어버린 정체성이며, 이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거는 문제가 아니고 딱 네가 이야기한 거,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제물, 그런 인격 없는 교육이 일곱 가지 낭비야.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관계없는 과욕.
일곱 가지가 지구인에게 지금 간디가 말하는데요, 그걸로 하나에도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간디가 말한 대로 원칙 없는 정치, 양심은 어떻게 해라? 노력 없는지 한번, 인격 없는 교육.
지금 교육이 인 시험만 노리는 거예요.
인기 없는 교육,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는 환경을 더 중요시하네요.
아, 그 일곱 가지를 부단하게 노리게, 불안하게 우리의 정체성이야.
그게 인류의 정체성이 바로 그 간디가 말한 7가지가 인류가 지향해야 되는 정체성이에요.
그게 간디가 말한 그 일곱 가지가 인류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이야.
정치가 원칙이 없어요.
세계 시민화와 세계 연방 정부
인류의 정체성은 세계 시민화에 있다고 말하며, 세계 연방 정부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각 나라의 주권을 존중하고 남의 땅을 노리지 않으며, 모든 세계 시민이 동일한 투표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현재의 유엔 상임이사국 제도는 2차 대전의 유물이며, 불평등을 야기한다고 비판하며, 민주주의적 신정주의를 통해 세계 연방 정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게 인류의 정체성은 그거는 뭐냐, 세계 시민화예요.
세계는 동등한 시민이다.
나라는 분이 많은 세계는 공통된 신입니다.
세계 시민의 남의 땅을 노리지 않는다.
우리는 남의 주권을 빼지 않는다.
그 다음에 시민권을 훼손하지 않는다.
그게 세계 연방 정부야.
세계 연방 정부가 모든 걸 결정하는 거야.
이제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시민으로서는 평등한 거야.
시민으로서는 투표권이 평등합니다.
지금 딱 세계적인 불평등이 있다면 유엔 상임 이사국이고 골프 현장이야.
다른 건 없어요.
유엔만 불평등이야.
대규모 핵무기, 이것도 상임 이사국부터 막힘을 만들어 먹는 거야.
그러니까 저게 불평등이, 저희는 저런 불평등은 예상임 이사국에 의해서 지금 세계가 이끌려가고 있는 거예요.
그게 2차 대전 때 만든 제도야.
근데 이사되는데 만든 제도를 지금 바꾸려고 한 사람은 몇 번이야? 항상 우리는 2차 대전 그 틀에서 벗어나는 거야.
지금 이게 전시 체제에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전시 체제 만들어진 유엔 상임 이사국 제도를 국제연합을 지금까지 끌어가고 있습니다.
신이 나타나 가지고 전 세계를 민주주의화 시키는 거야.
시키면서 영방 연구를 만들고 전 세계가 투표권을 동일하게 가지죠.
1부 성경에서 일어난 것들, 강정산이 일어난 게 다음 주에요. 알고는 있어야죠. 저 안티들이 필요한 이유가, 저런 안티를 함으로써 반박 자료를 자꾸 연구하거든요. 이걸 집약시킨단 말이에요.
그게 당연히 또 그게 들어가는 거야. 그게 일반인이 나한테 때문에 보게 되는 거야. 아니면 내가 그런 걸 집약적으로 안 만들거든. 이런 걸 성경에서 뽑아내 가지고 집약적으로 만들었단 말이야.
안티 때문에 강연 내용에 이제 내가 누구라는 알리는 거야. 안티는 그 정반합이야. 정에는 반대 세력이 있을 때 합이 되는 거예요. 안티를 필요한지 필요하기라니까.
우리 필요하거나 항상 있어요. 그러니까 정반합이지. 점점 합은 없어요. 언제나 반대자가 있을 때 교만이 꺾이고 거기에 대해서 억울한 누명을 한번 써야 만들러 같이 되는 거예요.
아무 죄도 없이. [음악] 예수 같이 되고 만델라가 지리는 거예요. 예수를 잡아낼 때 20 몇 년을 감옥에 넣을 때 아이고 자기하고 밖에 없는 영국 놈들이 와서 있으면 국민들은 그 만델라 편이지. 그런데 만델라를 잡아 놓는 놈들이 죄를 덮으시고 잡아놨다.
그게 만델라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간디를 영국 놈들이 압박하지 않았으면 간디가 안 나와요. [음악] 그 중간에 망해 유명해지지 못하면 그 공격을 역용하는 거예요. 공격이 돌 때 그놈하고 정면으로 맞붙이자.
그러면서 내 지지자를 방어를 시켜야 되겠다. 그러면 내 강의가 방어 강의가 나오는 거야. 이제 이해가시죠? 그럼 이게 만대에 남는 거 아니야. 여기에 영향을 줘버려요.
예루살렘 성에 안 만들어져야 그런 게 있잖아요. 정말 합이 되는 거지. 그래서 언제나 반드시 여기 올 때는 기회야. 공부할 수 있는 기회야.
더 공부를 강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집안이 불이. 나서 다 망해버렸어. 그러면 더 살아가고 가야 되는데, 울고불고 하면서 공부 포기하고 이제 뭐 돈 대주는 사람도 없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음악] 요거는 내가 참을 곳이 와서 큰 인물이 되라고 하는 거야. 요거는 나를 담금질해 가지고 나를 더 강한 놈으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구나. 반대가 돼 보기엔 무슨 기회냐? 더 강한 판검사를 만들어서 큰 인물로 만들려고 요런 역경이 오는구나. 애들 텐데 아이고, 이제 공부하지 말라는 거구나.
이런 놈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그 시험에 걸리는 꼭 정반합이야. 정이 가려면 꼭 반이 나와야 합의가 되는 겁니다. 북한군이 쳐들어올 때 메카드 투롱한 대통령한테 편지를 썼어요.
빨리 도와달라고. 세계 시민을 내셔서 대한민국 사람은 세계의 시민입니다. 그 말이에요. 우리는 우리 우방국들은 세계 시민으로서 공산주의와 맞설 자격이 있다.
우리 한국 사람은 세계의 시민이다. 뭐 이렇게 주장하면서 돈 많이 감동을 해요. 한국 사람이 세계 시민이다. 같은 그 미국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다.
우리 세계 시민으로서 세계 시민이 공격받는데 공산주의자들한테 아주 이래 가지고 말이야. 수만 있고 편지를 몰라요. 예, 이승만 편지. 그러면 대단해요.
편지도 짧아요. 근데 그래서 최초로 세계 시민 이야기가 나왔어요. 한민족은 세계의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이었습니다.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니까요.
세계 시민이란 말을 터놓았는데 한국 대통령 그 당시에 대단한 건 그런데 이승만이에요. 지금도 미국에서는 그 이승만이가 논문이나 편지 일본이 쳐들어오기도 전에 남북 신탁통치에 대해서 미소의 한반도의 신탁통치 기간들 때 이건 논문을 그런 제목을 썼는데 그때는 아니야. 미래를 예언한 거야. 군대도 들어오는데 편지를 적금 써서 6월 25일 전쟁이 났는데 7월 초에 편지를 썼다고.
우리는 자유를 지키는 세계 시민으로서 우리 한국인들을 보호받아야 돼요. 이러면서 우리는 이번 기회에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한반도에서 완전히 몰아내야 된다. 드론한테 뭐 그걸 강조하는 거야.
야, 뭘 참. 인생은. [음악] [음악] [음악] 영화도 요즘에는 악당이 멋있게 나와야 영어가 잘 나온다 그래요. 선구자에 나오네.
가곡 선구자 있지 않습니까? 멋있잖아요, 선구자 노래. [음악] 만주에 있는 강의예요. 초원지대를 흘러. 우리 이제 조만간만 넘으면 숲인데, 그 너머는 전부 해란강이나 공룡왕은 전부 잔디밭이고 강의를 만 숲이 있어요.
수피 좀 있는데 아름다워졌죠. 좋은 지대 같아. 저기 골프장 같아. 골프장 사이로 강의를 멋있어요.
내가 만주에 가서 해양강을 러시아를 넘어다닐 것 왔다 갔다 하니까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넘어올 때 그런 걸 이제 내가 왔다 갔다 해서 첩보원. 왜냐하면 그랬으니까 대통령 때문에 나는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
2부 다이아몬드 교수는 “총, 균, 쇠”라는 책으로 유명한 교수입니다. 이 사람이 불평등에 대해서 어떤 말을 했는가 하면은, 앞으로 인류가 4가지 리스크를 해결하지 못하면 2050년에 위기를 맞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 네 가지는 첫 번째가 세계적 불평등이고, 두 번째가 대규모 핵무기, 세 번째가 기후변화, 네 번째가 전염병입니다. 불평등을 강조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이거는 불평등의 유일한 해법은 나 혼자 성공하기보다는 함께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고, 그리고 약자를 가지란다. 이것이 불평등의 개인 간의 불평등이라고 할 겁니다. 아주 스커트하여 두 분이 이제 이 이야기를 했는데, 불평등에서 저는 강릉에서 좀 짧게 말씀하셨는데, 핵무기 하고 전염병에나 엄청난 리스크까지 가능한 국가 간의 불평등, 사회적 개인 간의 불평등 이것을 해결하는데 우리 인간들이 어떤 노력을 해야 될지 교실에서 말 자체는 저 사람들이 저기 영원히니까 말이 좀 잘못된 거예요. 불공정이야, 불공정.
평등은 존재하지 않아요. 이 세상에는 모든 사람의 얼굴이 평등하지 않아. 그리고 모든 사람의 환경이 평등하지 않은 게 원칙이에요. 산이 평등하라는 말과 똑같아요.
산이 골짜기 없이 높이가 모든 사니까 못 살아요. 주택도 모든 집이 평등할 수가 없어요. 높은 집이거나 이게 생태계 원인입니다. 살아있다는 증거예요.
기압골도 평등을 내주면 큰일 나요. 공정해야 돼, 공정. 공정. 그러니까 불공정이 중요한 거지.
그래서 우리가 참회해야 되니까 불평등 따지는 게 아닙니다. 불공정. 국가도 불공정을 심해야지. 불평등 조사하지 않아요.
저런 언어를 쓰는 저 학자들이 약간 좀 문제가 있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불공정이네. 공정거래위가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평등 거래 위원회는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 맞지 않는 거예요.
돈도 없고 이렇게 되면 이게 안 되잖아요. 책을 많이 봐야 돼요. 생활비 수준이 있을 텐데 이걸 평등으로 잴 수 없어요. 이 사회는 모든 게 그래요.
세균이나 뭐 주택이나 건물이 산 높이나 강의 평등할 수 없어요. 아주 불평등입니다. 이걸 공정이라고 그래요. 불평등 자체를 공정이라고 해요.
평등은 공정이 아닙니다. 행동은 공정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마침내 개인주의가 이기주의처럼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니까요. 오히려 자유주의자들은 순수한 개인주의가 되어 있어요.
철저하게 남이 저 사람 페이를 많이 받는다. 철저하게 있기 때문에 설치하는 개인주의는 공정을 내세웁니다. 그래서 공정거래위원회 있죠. 어느 나라는 평등거래위가 없어요.
개인들 공정한 분배가 밥을 똑같이 줄 수가 없는 거야. 개인들도 공정한 분배를 해야지 평등한 분배를 하면 안 돼요. 이런 아버지하고 이 밥을 빵을 같이 줄 수가 없다니까요. 공정한 분배를 해야지.
평등은 뭡니까? 그게 거기에 맞게 하면 그게 공정이야. 사회 어떤 룰에 법칙이 아니라도 어떤 윤리 미국의 공정이 되는 거라. 그래서 이 언어를 이 학자들이 영어는 용어가 많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공정과 행동을 착각하고 번역해 가지고 구글 공정이라고만 평등이라고 말해요.
굉장히 오류가 많아요. 그럼 내 세포는 발바닥에 못 가 아무리 순환은 아니더라도 우리 피는 다니는데 세포는 못 다녀요. 왜 너는 맨날 여기만 들어가 가지고 우리는 발바닥에서 아프게 관절에서 고생하냐 이게 불평등합니다. 그러나 이게 공정이야.
전체 시스템이 공정한 시스템이에요. 어, 근데 영양사를 넣었는데 목 위에는 무조건 포도당밖에 못 올라가서 단백질이나 뭐 이렇게 올라가서 지방이 올라가면 이게 내가 커지면 큰일 나니까 포도당만 올라갔다가 쓰고 내려오는 거지, 나머지가 못 올라가는 이게 이게 공정이야. 세포가 막 서핑도 하게 되면 어떻게 돼? 그래, 여기도 지방, 단백질. 평등은 어디에도 있는데가 없어.
사회가 평등하다, 평등 사회가 없습니다. 여기서 이제 이야기하는 것이 국가네, 그거는 불공정이야. 지금 내가 볼 때 아까 그 사람이 지적한 네 가지는 그 문제가 많아. 그거는 문제가 아니고 딱 네가 이야기한 거,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제물, 그런 인격 없는 교육이 일곱 가지 낭비야.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관계없는 과욕. 일곱 가지가 지구인에게 지금 간디가 말하는데요, 그걸로 하나에도 안 되는 거야. 학자들은 말이 안 되는 놈들이야. 지금 내가 보니까 마약이 나오고 있지, 미국 사람들이 전 세계 마약이 퍼지지.
간디 같은 사람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핵무기 없애자, 이렇게 나오잖아. 우리 경제가 전쟁하지 말자. 각 나라 자기 나라 자기가 살자.
왜 다른 나라, 전 세계를 다 그냥 자기 나라에서 편안한지, 왜 전쟁하려고 하냐? 누구니 연구에 돌아가라. 우리는 이게 중요한 거야. 세계를 하나로. 근데 이걸 세계 시민화 하자.
네가 통일이야. 맞아요. 이거 우리 영국 땅에서 살아. 우리는 인도 땅에 살게.
이것을 뺏지 말자. 그들이 우리는 세계 시민이야. 하는 시민들이야. 지, 우리가 뭐 인도만 사람이냐? 영국 사람이 영국 땅이 있고.
그래서 누구 땅으로 돌아가. 맞잖아요. 이래 가지고 우리 민족으로 구하잖아요. 잘못된 거야.
그래서 간디가 말한 대로 원칙 없는 정치, 양심은 어떻게 해라? 노력 없는지 한번, 인격 없는 교육. 지금 교육이 인 시험만 노리는. 거예요. 시험만, 지식만 울리잖아요.
인기 없는 교육,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는 환경을 더 중요시하네요. 아, 그 일곱 가지를 부단하게 노리게, 불안하게 우리의 정체성이야. 그게 인류의 정체성이 바로 그 간디가 말한 7가지가 인류가 지향해야 되는 정체성이에요. 이 정치에서는 이 차가 밀리는 정체성하고 다르잖아.
못 쓰는 거지. 정체가 되는 거예요. 이 정치는 우리의 목표, 인류의 목표, 우리가 지향하는 목표가 정체성이거든. 근데 인간들이 정체성이 없어.
지금 사라지고 있다니까. 그게 간디가 말한 그 일곱 가지가 인류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이야. 정치가 원칙이 없어요. 나라마다 그렇잖아.
이거부터 막 이러고 정신이 없어요. 아리한테라고 세계에서 제일 잘 살았어. 근데 아리한테는 세계에서 꼴찌를 해야 되고. 이게 뭐예요, 이게 나라 정치하는 완전히 도둑놈 소굴이래.
그런 게 있잖아. 그게 국민들이 피폐해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뭐냐 이거예요. 이게 인류의 정체성은 그거는 뭐냐, 세계 시민화예요.
세계는 동등한 시민이다. 각 나라마다 생산량은 다를 수도 있고 그 사람들이 뭐 다 다를 수가 있어. 인정해야. 전 세계인이 신분증이 자기 지역은 있는 거지.
나라는 분이 많은 세계는 공통된 신입니다. 세계 시민의 남의 땅을 노리지 않는다. 우리는 남의 주권을 빼지 않는다. 그 다음에 시민권을 훼손하지 않는다.
우리는 공동으로 살았어요. 그러니까 내 말은 세계 시민이잖아. 세계 시민이니까 그 세계 시민 회의가 있다고. 그게 세계 연방 정부야.
세계 연방 정부가 모든 걸 결정하는 거야. 이제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세계 교회는 있는데 왜는 아무 결정권이야. 왜 위원장님.
미사일 제도도 잘못된 거야. 이게 유현상 이상 제도가 있으면 계속 그들은 무기를 만들어. 그러면 작은 나라들은 무기 장사로 살아가고, 나머지 나라 사람들은 고생 무기 사느라고. 무기 장사를 해야만 만듭니다.
세계는 동일하게 세계 시민권에서 권리가 동일해야 되고, 그리고 나라가 그러니까 그러면 누구는 우리 전 세계 연방에서 누구에게 요런 퀄리티를 주겠다.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누구는 이민을 저쪽 나라가 분쟁이 있는 나라에 뭐가 있으면 누구나 요만큼 받아들여요. 우리가 시민으로서는 평등한 거야.
시민으로서는 투표권이 평등합니다. 투표권은 공정하지가 않아요. 돈 많은 사람이고 하나 더 주지 않잖아요. 그게 문제야.
자기 나라는 뭐 금돈인가? 우리나라는 그런 뭐 개차반 아닙니까? 일본이 경제가 얼마나 큰데? 일본은 유현상 이상 우리도 아니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독일도 유엔산 이상부터 빠져서 2차 대전 했다 이거지. 일본하고 독일은 경제 규모는 세계적인데 위원장이 이상을 위해서 안 해줘. 전쟁한 나라가 이사국이 없어지면서 세계 연방이 유럽 연방처럼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게 세계가 고래적으로 연합 집행부가 있죠. 세계의 연합 집행부가. 근데 이 없어요. 이유 연합이 좋은 모델이겠어요? 그게 확장돼 버리면 세계 전체가 연합이 돼 버려요.
없는 거야. 그러면 그 연방 정부에서 야, 누나를 이렇게 해라. 눈이 이렇게 해가지고 지방 정부나 마찬가지야. 그게 예.
한국도 지방 정부, 미국도 지방 연구 그래요. 이사국들이 이사회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거기에 재판소도 있어요. 애들이 말이야, 어린애들이요.
엄마가 애를 안고 있는데 내가 그런 걸 많이 보거든. 내가 그 돈을 많이 보내요. 근데 애를 하고. 있는데, 같은 형제인데 어떤 애한테만 파리가 많이 달라붙어요.
걔는 고치고요. 파리가 냄새를 맡아요. 죽을 애한테 가서 쌀을 많이 까야 돼. 그러면 걔한테 구더기가 많이 생겨 달라붙어.
걔네 영양실조에다가 죽음이 얼마 안 남았어. 근데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애를 낳고 젖을 주는데 젖이 없어. 젖이 안 나와. 엄마가 못 먹어.
근데 파리가 막 새까맣게 나오는데, 어디냐? 눈, 코, 요런 데도 알을 낳아. 그러면 애가 며칠이 얼마 있다 죽으면 금방 구더기가 바글바글. 그 파리는 그 냄새를 맡고 자기 존재를 터뜨리느라고 알을 까는 거야. 그래 내가 그런 애들, 파리가 팍팍 애들처럼 내가 얼마나 가슴 아파서 신인이 눈물 나요.
[음악] 앉아 있잖아요.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이거는 목사도 없고, 신부도 아무도 없어. 이 세상에는.
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지금? 그리고 성당은 기가 막혀서. 전 세계에 군대 그 사람들이 하나도 전쟁도 못 막고 하나도 없고. 그런 애들은 어디 데려와서 뭐 치료해 주는데 없나? 돈이 없어 그러는 거야? 아니야. 세계 연방이 안 돼 있어서 그래.
엄청난 나중에 재혼을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할 때 한번 봐. 이런 일이 없어요. 무슨 불평등이 있어. 응? 저 사람들이 문제 제기하는 거는 잘못된 거야.
그래서 간디가 현재를 정확하게 지적합니다. 원칙 없는 정치. 이게 무슨 원칙이 없어요. 저끼리 정권 잡은 놈이 민주당권이 바뀌면 그 앞에 정권이 한 걸 다 때리고.
우리 회장이면 산삼 정책을 만들어 놨더니 어떤 구매하다가 정권이 바뀌니까 백지로 돌려라. 아무리 설명해 놨는데 정할 때 가는데 조건이 갖고 하니까. 그럼 예산이 안 나와. 예를 들어서 이런 나라가 이게 되겠냐.
이 세계가 원칙 없는 정치에. 내가 그 굉장히 그 간디가 사람이. 훌륭하다는 걸 내가 그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신인이 벌써 간디를 좋게 보잖아요.
비폭력으로 해야지, 왜 너희 목을 만드냐? 그냥 그래, 누구도 되지 않겠다는 겁니다. 지금 딱 세계적인 불평등이 있다면 유엔 상임 이사국이고 골프 현장이야. 다른 건 없어요. 아우디는 기름이 많고 우리는 농사짓기 좋게 돼 있고 이러잖아.
유엔만 불평등이야. 그렇죠? 대규모 핵무기, 이것도 상임 이사국부터 막힘을 만들어 먹는 거야. 핵을 만들어. 그러니까 그게 우리 200 몇 개 되는 날을 불안한 거야.
밑에도 상위 이사하고 있는 나는 지금 다 주법인이에요. 그러니까 휴먼이야. 그러니까 저게 불평등이, 저희는 저런 불평등은 예상임 이사국에 의해서 지금 세계가 이끌려가고 있는 거예요. 그게 2차 대전 때 만든 제도야.
근데 이사되는데 만든 제도를 지금 바꾸려고 한 사람은 몇 번이야? 항상 우리는 2차 대전 그 틀에서 벗어나는 거야. 지금 이게 전시 체제에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전시 체제 만들어진 유엔 상임 이사국 제도를 국제연합을 지금까지 끌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로 나가야 소련 문제, 남한 문제, 미국 문제 해결이 돼요.
언제나 소련의 줄 서고 미국의 질서, 우리가 안 돼. 세계는 그냥 자유 시장 경제적으로 가야 됩니다. [음악] 그러면서도 못 사는 사람들 무상하고 도와줘야 되고. 그 제도가 소사이티, 그러니까 사회주의인데.
사회주의, 민주주의적 사회주의. 또 그걸 갖다가 어떻게 내가 이야기합니까? 데모크라틱, 시야, 크라티.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그러니까 신인이 나타나야 돼.
나타나서 이거를 민주주의적인데 신정주의 가면 들으세요. 음, 신을 두려워하는 신이, 신인이 두려워하는 사회가 한번 나타나야 이게 하면 확.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신정주의야.
신이 나타나 가지고 전 세계를 민주주의화 시키는 거야. 시키면서 영방 연구를 만들고 전 세계가 투표권을 동일하게 가지죠. 러시아는 많이 가지고 미국은 동일하게 각 국가를 평등하게 투표권을 가지고 나는 땅덩이가 크니까 인구가 얼마니까 대결하고 이거 안 돼요. 인도는 인도대로 하나.
이래가지고 표로서 투표해서 세계를 이끌어가면 약소국들이 원하는 대로 돌아가. 결론은 인간의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간디가 있을 때는 유행이 존재하지 않았어요. 간디가 있었으면 이런 유행을 못 만들.
이 영상 보는 사람만 20년 젊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