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z5 Fundamental Principles for Mental Health and the Huhconomism of National Dividend

2021.03.03 z5 Huhconomism & mental health talks.health, medicine, environment

1부 정신 건강의 근본: 하늘궁 화요대담 5회1부
2부 허코노미즘(Huhconomism) 의 핵심은?
Huh Kyung young’s Fundamental Principles for Mental Health and the Huhconomism of National Dividend
정신 건강의 근본적인 문제와 해결책을 제시하고, 허코노미즘(Huhconomism)의 핵심 개념인 국민 배당금이 어떻게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정신 건강에 기여하는지 설명합니다.

  • 불견(不見): 타인의 옳고 그름에 대해 마음 쓰지 않고, 생각지도 않는 것
    • 타인에 대한 집착이 정신병의 원인이 될 수 있음
  • 삼견(三見): 항상 생각하고 봐야 할 세 가지
    • 상견자심(常見自心): 항상 자기 마음속에 있는 자신의 허물과 잘못을 돌아보는 것
    • 자신의 허물을 보면 정신병에 걸릴 일이 없음
  • 허코노미즘(Huhconomism): 경제 이론으로, 국민 배당금을 통해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 전체의 공존 공영을 추구하는 중산주의
    •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배당금으로, 투기나 사업 실패로 인한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고 정신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
    • 사칙연산: 허코노미즘의 핵심 원리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통해 합리적인 계산을 하여 국민 배당금을 산출하는 방법
    • 더하기(+): 정상적인 사업 활동을 통해 세금을 내는 것
    • 빼기(-): 투기꾼처럼 남의 재산을 빼앗는 행위
    • 곱하기(×): 사기꾼처럼 남의 재산을 불법적으로 취하는 행위
    • 나누기(÷): 국민 배당금처럼 경제적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것
    • 삼무주의(三無主義): 허코노미즘이 실현되면 달성되는 세 가지 없는 세상
    • 무국경, 무차별, 무전쟁
  1. 정신 건강을 위한 마음 관리
  2. 타인의 시비에 마음 두지 않기 (불견)
  •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에 대해 생각하거나 마음에 담지 않기
  • 타인에 대한 지나친 집착은 정신병의 원인이 될 수 있음
  1. 자신의 허물 돌아보기 (상견자심)
  • 항상 자기 마음속에 있는 자신의 잘못과 허물을 살피기
  • 자신을 돌아보면 정신병에 걸릴 일이 없음
  1. 금전 문제로 인한 갈등 피하기
  • 돈을 받을 때는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고 법적 절차를 따르기
  • 무리한 요구는 상대방에게 정신적 고통을 주고 가정 파괴로 이어질 수 있음
  1. 허코노미즘의 이해와 적용
  2. 경제 문제의 근본 원인 인식
  • 경제적 어려움은 가족 해체, 가정 불화, 사회 문제로 이어짐
  •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불경기는 정신 질환 증가의 원인이 됨
  1. 국민 배당금의 역할 이해
  • 국민 배당금은 경제적 시비를 막고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는 데 기여
  • 투기, 사업 실패 등 사회의 부정적인 경제 활동을 줄이는 효과
  1. 사칙연산 기반의 합리적 경제 활동
  • 더하기: 정상적인 사업과 세금 납부를 통해 사회에 기여

  • 나누기: 국민 배당금처럼 경제적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하여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함

  • 빼기/곱하기: 투기, 사기 등 남의 재산을 빼앗는 행위를 지양

  • 허코노미즘의 목표: 무국경, 무차별, 무전쟁의 삼무주의 실현을 통해 지구 평화와 인류의 영적 진화를 추구

  • 자본주의와 허코노미즘: 허코노미즘은 자본주의의 파도(변동성)를 인정하면서도, 국민 배당금을 통해 중산층의 안정을 도모하는 신정주의(神政主義) 경제 체제

    • 기존의 민주주의, 사회주의 경제 체제를 넘어선 진화된 형태
  • 허경영 영성 TV: 허경영 명예대표와 김장원 박사가 건강, 의학, 지구 환경,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역사 등 다양한 주제로 대담하는 채널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현대 사회에서 증가하는 정신 건강 문제의 근본 원인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경제 시스템의 중요성을 다룬다. 특히, 개인의 마음가짐과 사회 전체의 경제 구조가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이상적인 사회를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주제는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1. 정신 건강 문제의 심각성과 근본 원인
    이 섹션에서는 정신 건강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그 근본적인 원인을 개인의 마음가짐과 사회적 갈등에서 찾는다.

2.1. 정신 건강 문제의 증가와 사회적 배경
정신과 환자 증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정신과 환자가 급증했으며, 특히 불안과 우울증 환자가 많다.
이는 사회적 불안정성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2.2. 정신 건강을 위한 마음가짐: 불견과 3견
불견(不見)의 중요성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에 대해 마음을 쓰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중요하다.
타인의 시비에 집착하면 정신병이 올 수 있으므로, 타인의 단점을 보지 말아야 한다.
3견(三見)의 실천
항상 자신의 마음속 과오와 허물을 보아야 한다.
자신의 단점을 성찰하면 정신병에 걸릴 일이 없다.
불견과 3견의 조화
타인의 시비를 보지 않는 ‘불견’과 자신의 과오를 보는 ‘3견’은 정신병 치료의 근본적인 방법이다.
이는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는 말처럼, 선행을 쌓는 집안에 경사가 있다는 의미와 연결된다.

2.3. 경제적 어려움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코로나19 팬데믹과 경제 위기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망하고 빚이 늘어나면서 많은 사람이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
경제적 어려움은 가정 파탄과 같은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져 정신병을 유발한다.
금전 문제로 인한 사회적 갈등
돈을 받을 때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망신을 주거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행위는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다.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조폭을 동원하는 등의 악독한 방법은 자살과 정신병으로 이어진다.
인격적인 채권 회수의 중요성
돈을 받을 때는 적절한 법적 절차를 거쳐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자신의 행동이 타인의 가정을 파괴하고 정신병을 유발하는 것은 아닌지 성찰해야 한다.

  1. 허코노미즘(Huhconomism)의 핵심: 국민 배당금
    이 섹션에서는 경제적 문제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허코노미즘’과 ‘국민 배당금’의 개념을 소개한다.

3.1. 경제 문제의 파급 효과
가정 파탄과 사회 문제
경제적인 문제는 가족 해체로 이어지고, 이는 또 다른 사회적 문제를 발생시킨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난은 가정 싸움과 이혼을 증가시켜 아이들이 갈 곳을 잃게 만들었다.
경제 문제의 복합성
하나의 경제 문제가 정치적, 사회적, 제3의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발생시킨다.

3.2. 국민 배당금의 역할과 의미
국민 배당금의 본질
국민 배당금은 단순히 돈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시비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는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 안정을 도모한다.
사칙연산으로 본 경제 활동
곱하기(X): 투기꾼들이 남의 재산을 빼앗으려는 행위를 상징한다.
나누기(÷): 사업의 실패를 의미하며, 실패를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더하기(+): 사업하는 사람들의 기본 자세이자 양심적인 활동을 의미한다.
빼기(-): 국민 전체에 골고루 돌아가는 배당금을 상징하며, 기업이 세금을 내고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나누기의 중요성
나누기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사회에 불평등이 심화되어 정신병자를 양산한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나누기를 잘해야 하며, 이는 세금을 잘 활용하는 것과 같다.
국민 배당금은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 모두에게 공평하게 돌아가는 나누기이다.

3.3. 허코노미즘의 철학적 배경
감성제(感性制)의 중요성
감성제는 사업하는 사람들의 기본 자세로, 감(感)과 성(性)은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사업의 시작과 끝은 감성제에 따라야 하며, 곱하기나 나누기로 끝나서는 안 된다.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금
허코노미즘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중간인 중산주의를 지향한다.
국민 배당금은 중산주의의 핵심이며, 투기 자본을 막고 망한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한다.
허코노미즘의 어원과 의미
‘허코노미즘’은 ‘허(Huh)’와 ‘코노미(conomy)’의 합성어로, ‘코(co)’는 공존(coexistence)을, ‘노미(nomy)’는 나눔(division)을 의미한다.
즉, 공존 공영을 위해 에너지를 골고루 나누는 주의를 뜻한다.
이는 ‘미들 클래시즘(Middle Classism)’ 즉, 중산주의와 같은 의미이다.
파도와 물의 비유
파도가 물에 의해 존재하듯이, 경제(파도)는 국민(물)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국민이 없으면 경제도 없으므로, 국민을 살리는 것.

  1. 이상적인 사회: 3무주의 실현과 허코노미즘의 미래
    이 섹션에서는 허코노미즘이 지향하는 이상적인 사회인 ‘3무주의’를 설명하고, 국민 배당금이 가져올 사회 변화.

4.1. 3무주의(三無主義) 사회
3무주의의 개념
허코노미즘이 실현되면 ‘무국경(無國境)’, ‘무차별(無差別)’, ‘무전쟁(無戰爭)’의 3무주의 사회가 도래한다.
이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이상적인 사회를 의미한다.
국민 배당금의 차등 지급
각 나라의 GDP와 중산층 생활 수준을 기준으로 국민 배당금이 다르게 지급될 수 있다.
이는 세계 연방 체제로의 변화를 통해 전 세계에 허코노미즘 사상이 확산될 것을 예상한다.

4.2. 허코노미즘과 기존 경제 체제의 비교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자본주의는 민주주의 정치 체제를 기반으로 하지만, 허코노미즘과는 다르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사회주의 정치 체제를 기반으로 하며, 이 또한 허코노미즘과 차이가 있다.
허코노미즘: 신정주의(神政主義)
허코노미즘은 ‘신정주의’라는 새로운 경제 체제를 제시하며, 이는 기존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도태시키고 남을 유일한 체제이다.
신정주의는 자본주의를 포용하면서도 중산주의를 지향하는 진화된 형태이다.
파도와 물의 비유 재강조
파도(경제)가 물(국민)에 의해 존재하듯이, 국민 배당금은 중산층의 기본을 설명하는 중요한 개념이다.
이는 33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연구되어 나온 정책이다.

4.3. 사칙연산과 국민 배당금의 관계
사칙연산의 중요성
사칙연산은 감성제(加減乘除)를 이용하여 가장 합리적인 계산을 뽑아내는 방법이다.
이는 국민 배당금을 제대로 계산하고 분배하는 데 필수적이다.
정확한 사칙연산의 필요성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칙연산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국민들이 정신 이상자가 될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정확한 사칙연산법을 통해 계산되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의 사회적 효과
소수의 사람이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시대에, 사칙연산을 잘하여 국민 배당금을 제대로 지급해야 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감성제를 가짜로 계산하는 부정 사칙연산을 쓰고 있으며, 이는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몫을 가로채는 것이다.
정확한 사칙연산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모든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부 정신 건강의 근본적인 비결은 무엇인가? 타인의 시비를 보지 않고(불견타인시비), 자신의 허물만 보는 것(상견자심과허)이 정신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1. 정신 건강의 근본 비결: 타인의 시비를 보지 않고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
    정신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만을 돌아보는 것이다.

1.1. 정신병 예방 및 치료의 핵심 원리
‘불견타인시비(不見他人是非)’의 중요성
‘불견’은 보지 말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도 포함한다.
마음이 있는 곳에 눈이 가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에 마음을 두면 정신적으로 피곤해진다.
타인의 시비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이 정신병의 원인이 된다.
정신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시비를 절대로 보지 말아야 한다.
‘상견자심과허(常見自心過虛)’의 중요성
항상 생각하고 봐야 할 것,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상견’이다.
‘상견자심과허’는 항상 자기 마음속에 있는 자신의 허물과 잘못만을 보라는 의미이다.
자신의 허물만 보면 정신병에 걸릴 일이 없다.
정신병의 근본 원인과 치료법
정신병은 타인의 시비를 보지 말라는 ‘불견’을 지키지 못하고, 타인의 잘못에 집착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정신병 치료의 근본은 다른 사람의 시비를 보지 않는 것이다.
이는 마치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처럼, 선한 일을 쌓으면 경사가 따르듯이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1.2. 현대 사회에서 정신병이 증가하는 원인과 해결책
금전적 문제로 인한 정신병 증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사업 실패, 빚 독촉 등으로 인해 정신병 환자가 급증했다.
채권자들이 돈을 받기 위해 채무자의 집에 찾아와 망신을 주거나, 직장에 찾아가 소란을 피우는 등의 행동이 채무자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준다.
자식들 앞에서 망신을 주거나, 협박하는 등의 과도한 채권 추심 방식은 채무자를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과도한 채권 추심의 문제점과 해결책
다른 사람에게 돈을 받을 때는 적절한 법적 절차를 통해 인격적으로 대우하며 받아야 한다.
악독한 조폭에게 부탁하여 돈을 받아내는 방식은 채무자를 고통스럽게 하고,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
정신 건강을 위한 두 가지 원칙
불견타인시비: 남에게 시비를 걸 때는 적절한 법적 절차를 거쳐 인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
상견자심과허: 자신의 행동이 과도하지 않은지, 죄를 짓는 것은 아닌지 항상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이 두 가지 원칙은 공자의 말처럼 매우 중요하며, 현대 사회의 정신병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이다.

2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 배당금을 통해 에너지를 골고루 나누는 ‘중산주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1. 경제 문제의 심각성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경제적인 어려움은 개인과 가정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이 필요하다.

1.1. 경제 문제로 인한 사회적 파급 효과
경제적 어려움은 가족 해체로 이어진다.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가족이 헤어지게 되며, 가족 간의 관계가 이익이 아닌 불쏘시개가 된다.
경제 문제는 다양한 사회 문제로 확대된다.
돈 문제로 인해 가정 싸움이 발생하고, 어린 자녀들이 갈 곳을 잃는 사태까지 이어진다.
하나의 경제 문제가 수많은 정치적, 사회적 문제로 이어진다.
현재가 바로 이러한 경제 문제가 심각한 시대이다.

1.2. 국민 배당금의 본질과 역할
국민 배당금은 단순한 배당금이 아니다.
국민 배당금은 사람들을 위한 배상금으로 불리지만, 실제로는 단순한 배당금이 아니다.
국민 배당금은 경제적 시비를 막아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국민 배당금은 엄청난 의미를 지닌다.
국민 배당금은 ‘나누기’의 중요성.
경제는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중 ‘나누기’가 가장 중요하다.
‘곱하기’는 투기꾼들이 남의 재산을 빼앗으려는 행위와 같으며, 이는 정상적인 사업 방식이 아니다.
‘곱하기’는 십자가처럼 양심적이지 않으며, 사업하는 사람들의 기본 자세가 아니다.
‘나누기’는 국민 전체에 골고루 돌아가는 배당금을 의미한다.
이는 기업이 사업해서 세금을 낸 돈에서 빼앗아 국민에게 주는 것이 아니다.
‘나누기’는 사회의 정신병자를 만드는 것을 막고, 어려운 때일수록 잘해야 한다.
‘나누기’는 세금을 더 잘 아는 방법이며, 상류층과 저소득층 모두에게 공평하게 돌아간다.
국민 배당금은 ‘감성제’를 실현한다.
‘감성제’는 일자리를 던져 볼 때의 가치, 감성, 체를 의미하며, 정상적으로 해야 할 감성지를 말한다.
감과 성은 조심해야 하며, 곱하기로 끝나지 않아야 한다.
국민 배당금은 중산주의를 실현하는 핵심이다.
현재 우리는 감성지를 잘 못하고 있다.

  1. 허코노미즘의 철학과 중산주의
    허코노미즘은 투기 자본주의를 지양하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에너지를 골고루 나누는 중산주의를 실현하여 공존 공영을 추구하는 경제 철학이다.

2.1. 투기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허코노미즘의 대안
투기 자본주의는 실패를 야기한다.
투기 자본은 망한 사람을 만들고, 남의 재산을 빼앗는 행위이다.
투기는 사업의 실패를 의미하며, 실패를 대비하는 상징적인 모습이다.
투기 자본주의는 결국 망하는 길이다.
정상적인 경제는 ‘감성제’를 실현해야 한다.
허코노미즘은 투기를 배제한다.
허코노미즘은 투기(X)를 배제하고, 인생에 투기가 없어야 한다.
투기는 실패를 의미하며, 수직과 수평이 통일되지 않은 상태이다.
굴욕적인 실패를 막기 위해 허코노미즘이 필요하다.

2.2. 허코노미즘의 의미와 중산주의
허코노미즘은 중산주의를 의미한다.
자본주의는 파도가 물 위에 존재하는 것처럼, 국민이 없으면 경제가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
자본주의는 파도처럼 오르내림이 있지만, 중산주의는 다르다.
허코노미즘은 중산주의를 의미한다.
허코노미즘은 ‘나눔’을 통한 공존 공영을 추구한다.
‘허코노미즘(Huhconomism)’에서 ‘노미(nomi)’는 ‘나누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코(co)’는 공존, 공영을 의미하며, 허코노미즘은 공존 공영을 위해 나누는 주의를 말한다.
허코노미즘은 경제 에너지를 골고루 나누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코노미(economy)’에서 ‘이(e)’를 빼고 ‘허코노미(huhconomy)’로 바꾸면 에너지를 공정하게 나누어 가지는 중산주의를 의미한다.
허코노미즘은 기존 중산주의와 차별화된다.
허코노미즘은 ‘미들 클래시즘(middle classism)’이라는 중산주의와 유사하지만, 공산주의와 비슷하게 해석될 수 있는 미들 클래시즘과 달리 허코노미즘은 독자적인 개념이다.
허코노미즘은 자본주의의 파도를 인정하면서도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2.3. 허코노미즘의 궁극적인 목표: 3무주의 실현
허코노미즘은 3무주의를 실현한다.
허코노미즘은 어마어마한 지능과 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사상이다.
허코노미즘은 무국경, 무차별, 무전쟁의 3무주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모든 사람이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허코노미즘은 세계 연방을 지향한다.
각 나라의 국민 배당금은 다르지만, 세계 연방이 되면 GDP의 중산층 생활을 기준으로 국민 배당금을 정하게 될 것이다.
허코노미즘 사상은 세계 연방 정치 체제가 될 때까지 전 세계 교수들에게 알려질 것이다.
허코노미즘은 신정주의 경제 체제이다.
자본주의는 민주주의 정치 체제를 가지지만, 허코노미즘은 신정주의 경제 체제를 가진다.
신정주의는 국민 배당금이 최고이며,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를 도태시키고 남을 유일한 경제 체제이다.
신정주의는 자본주의를 포용하면서도 진화된 형태의 중산주의를 의미한다.
허코노미즘은 중산층의 기본을 설명해 주는 중요한 이론이다.

  1. 허코노미즘과 사칙연산의 관계
    허코노미즘은 사칙연산 중 ‘나누기’를 통해 국민 배당금을 실현하며, 이는 사회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모두가 잘 사는 시대를 만드는 핵심 원리이다.

3.1. 사칙연산과 감성계의 중요성
사칙연산은 감성계를 포함한다.
사칙연산은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외에 감성계를 포함한다.
감성계는 합리적인 계산을 의미한다.
감성계를 이용하여 가장 합리적인 계산을 뽑아내는 것이 연산의 의미이다.

3.2. 국민 배당금과 사칙연산의 올바른 적용
국민 배당금은 사칙연산의 올바른 적용이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때 배웠던 사칙연산이 바로 국민 배당금과 관련이 있다.
사칙연산을 제대로 해내는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은 사칙연산법의 정확한 적용을 의미한다.
사칙연산의 올바른 적용은 미래 사회의 핵심이다.
미래 사회는 소수의 사람이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올 것이다.
현재도 소수의 기업이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고 있다.
많은 노인이 시간만 보내는 시대에, 단 한 명의 사람이 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이러한 시대에는 가감승제(사칙연산)를 잘해야 한다.
감성계를 이용한 정확한 연산법, 즉 사칙연산법을 제대로 하는 것이 국민 배당금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감성계를 가짜로 계산하는 부정 사칙연산을 쓰고 있다.
진짜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배당금은 사칙연산을 제대로 할 때 정확하게 나온다

정신 건강의 근본: 타인에 대한 집착 경계

우리가 평생 조심해야 할 것은 ‘불(不)’자가 붙은 것들입니다. ‘불견(不見)’은 보지 말라는 의미를 넘어 생각지도 말라는 뜻을 포함합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눈이 가는 법이니, 타인의 옳고 그름에 마음을 두다 보면 정신이 피폐해집니다. 타인에 대한 지나친 집착이 정신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타인에 대해 시비를 거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정신병 치유의 근본: 자심(自心) 성찰
정신병을 없애는 근본적인 방법은 ‘삼견(三見)’입니다. 항상 생각하고 봐야 할 것, 잊지 말아야 할 세 가지는 바로 ‘자신(自心)’입니다. 즉, 항상 자기 마음속에 있는 자신의 허물과 과오만을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허물과 과오만을 본다면 정신병에 걸릴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타인의 시비를 보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정신병 치료의 근본입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 건강의 상관관계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정신 질환자가 많아진 이유는 사업 실패와 같은 경제적 문제 때문입니다. 집으로 계속 독촉장이 날아오고, 은행 이자를 갚아야 하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아내가 학교에 찾아가 교장 앞에서 망신을 주는 일까지 발생합니다. 이는 엄청난 충격이며, 우리는 남에게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돈을 받을 때도 자식들 앞에서 망신을 주거나 집에 찾아와 소란을 피우는 등 적절치 못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인에게 시비를 걸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다 보니 정신병원이 넘쳐나고, 환자들은 대부분 금전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원칙
다른 사람에게 시비를 걸 때는 약점을 노리지 말고, 적절한 법적 절차를 거쳐 인격적으로 대해야 합니다. 서면으로 통보하거나 시간을 주는 등 합리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악독한 조폭에게 부탁하여 고통받는 사람들을 더욱 힘들게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살과 정신병의 증가 원인
개인 사업의 실패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이 많고, 정신병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타인에게 시비를 걸 때 적절한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돈을 받기 위해 남의 가정을 파괴하고 정신병에 걸리게 한다면, 그 돈을 받아도 잘될 리 없습니다. 이 시대에는 타인에게 시비를 걸지 않는 ‘불견타인시비(不見他人是非)’와 자신의 허물을 돌아보는 ‘상견자심(常見自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허코노미즘(Huhconomism)의 핵심: 국민 배당금
경제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가족이 해체되고, 가족 간에 불화가 생깁니다. 하나의 경제 문제가 수많은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필요한 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단순히 돈을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시비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과 국민 배당금의 의미
국민 배당금은 사칙연산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곱하기’는 투기꾼들이 남의 재산을 빼앗으려는 행위를 상징합니다. 이는 사기꾼들이 하는 일이며, 정상적인 사업가의 자세가 아닙니다. 반면 ‘나누기’는 국민 전체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배당금을 의미합니다. 기업이 사업을 해서 세금을 낸 돈을 국민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생활에서 뽑아내는 것입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나누기를 잘해야 합니다.

감성제(感性制)와 사칙연산
우리가 초등학교 때 배웠던 사칙연산은 감성제(感性制)를 이용한 가장 합리적인 계산을 의미합니다. 감(感)과 성(性)은 조심해야 할 부분이며, 체(制)는 시작과 끝이 명확한 사업의 기본 자세입니다. 감성제를 이용한 정확한 연산법, 즉 사칙연산을 제대로 하는 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감성제라는 네 가지를 가짜로 계산하는 부정 사칙연산을 쓰고 있습니다. 진짜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배당금은 사칙연산을 제대로 하면 정확히 나옵니다.

허코노미즘의 철학적 기반: 중산주의와 삼무주의
허코노미즘은 ‘중산주의(中産主義)’를 지향합니다. 이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단점을 보완하고, ‘무경(無競), 무차별(無差別), 무전쟁(無戰爭)’의 ‘삼무주의(三無主義)’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파도이수(波濤依水)’라는 말처럼 파도는 물에 의해 존재하고, 물이 없으면 파도도 없듯이, 국민이 없으면 경제도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중산주의의 기본을 설명해 주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허코노미즘의 정치 경제 체제
허코노미즘은 민주주의, 신정주의, 사회주의 중 ‘신정주의(神政主義)’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는 국민 배당금이 최고라는 것을 의미하며, 다른 체제들은 결국 도태될 것입니다. 허코노미즘은 자본주의를 포용하면서도 중산층의 안정을 추구하는 진화된 형태의 경제 체제입니다. 이는 인간 삶의 진화를 완성하는 중요한 이론이며, 앞으로 과학자와 사상가들이 허경영의 중산주의를 완성할 것입니다.

Huh Kyung young’s Philosophical Approach to Mental Health and Economy: The Principles of ‘Bulgyeon’ and ‘Samgyeon’ and the ‘Huhconomism’ of National Dividend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723
    Category: Tues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Mental Health, Bulgyeon, Samgyeon, Huhconomism, National Dividend

  3. Content

The Philosophical Foundations of Mental Health: ‘Bulgyeon’ and ‘Samgyeon’
Huh Kyung young posits that the fundamental cause of mental illness often stems from an excessive preoccupation with the affairs and judgments of other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Bulgyeon” (불견), which literally translates to “do not see”. This principle extends beyond mere visual perception to encompass the active avoidance of dwelling on the perceived rights and wrongs of other individuals. The act of “seeing” is intrinsically linked to “thinking,” implying that where one’s mind resides, there one’s gaze will follow. Therefore, to prevent mental distress, one must refrain from observing or contemplating the faults and shortcomings of others. This is a crucial aspect of preventing mental illness.

Conversely, to eradicate mental illness,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Samgyeon” (삼견), which means “three observations”. The core of Samgyeon is “Sanggyeon Jasim” (상견자심), meaning to constantly observe one’s own mind. This involves a perpetual introspection into one’s own past mistakes and flaws. By consistently focusing on one’s own imperfections, an individual can prevent the onset of mental illness. The contrast between Bulgyeon (not seeing others’ faults) and Samgyeon (seeing one’s own faults) highlights a critical duality in maintaining mental well-being. The inability to adhere to Bulgyeon, leading to an excessive focus on others’ shortcomings, is a primary driver of mental health issues.

The Societal Impact of Economic Hardship and the Role of ‘Huhconomism’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widespread economic instability, leading to a surge in mental health issues. Businesses are failing, and individuals are burdened by mounting debts and financial pressures. This economic distress often manifests as severe interpersonal conflict, with creditors resorting to aggressive tactics to collect debts, even in front of family members, causing immense shame and psychological trauma. Such actions can lead to the breakdown of families and the emotional suffering of children, who witness their parents’ struggles. The prevalence of mental illness and even suicide is directly linked to these financial hardships and the aggressive, often inhumane, methods employed in debt collection.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andling financial disputes through appropriate legal channels, ensuring that individuals are treated with dignity and respect. He warns against resorting to unethical or violent means, as such actions ultimately harm the perpetrator’s own well-being and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This ethical framework for economic interactions is a cornerstone of his philosophy.

The Principles of ‘Huhconomism’ and the National Dividend
Huh Kyung young introduces “Huhconomism” (허코노미즘), a unique economic philosophy centered on the concept of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economic problems are the primary catalysts for family dissolution and societal discord. The National Dividend is not merely a payment but a mechanism designed to prevent these conflicts and foster social harmony. It represents a fundamental shift in economic distribution, moving away from speculative and exploitative practices towards a system of equitable sharing.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of mathematical operations:
Multiplication (x): Represents speculative activities and those who exploit others’ wealth, such as stock market manipulators or fraudsters. This is seen as a destructive force in the economy.
Division (÷): Symbolizes the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which is the essence of the National Dividend. This is the “conscientious” approach to business and a fundamental principle for entrepreneurs.
Addition (+) and Subtraction (-): Represent the normal course of business, where success and failure are inherent.

The National Dividend ensures that wealth is distributed fairly among all citizens, preventing the extreme disparities that lead to social unrest and mental distress. This system is not about taking from successful businesses but about creating a new economic paradigm where everyone benefits from the nation’s prosperity.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is concept is rooted in profound theoretical underpinnings, developed over decades, and is not a superficial idea.

Huhconomism as a Middle-Class Ideology and the Three-No Principles
Huhconomism is presented as a “middle-class ideology” (중산주의), distinct from both traditional capitalism and communism. It embodies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공존공영), where resources and energy are distributed equitably among all members of society. The term “economy” itself, when broken down, implies the fair distribution of energy and resources. This philosophy aims to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can thrive, rather than a system where a few accumulate vast wealth at the expense of many.

Huhconomism is also linked to the “Three-No Principles” (삼무주의): no borders, no discrimination, and no war. The implementation of Huhconomism,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is envisioned to eliminate these societal ills, fostering a world of peace and equality. This ideology is a comprehensive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 that integrates elements of democracy and a “divine governance” (신정주의) where the National Dividend is paramount. It is a system designed to evolve human society beyond the limitations of existing political and economic models.

The concept of “four basic arithmetic operations” (사칙연산) is used metaphorically to explain the National Dividend. Just as arithmetic operations provide a rational calculation, the National Dividend represents a rational and fair distribution of wealth. Huh Kyung young argues that current political systems often misapply these “arithmetic operations,” leading to an unfair distribution of wealth. The National Dividend, therefore, is the correct application of these principles, ensuring that wealth genuinely benefits the entire populace. This system is designed to support a future where a few highly productive individuals can sustain millions, emphasizing the critical need for equitable distribution.

1.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Mental Health: The Three “Don’ts” and Three “Musts”

God-man to maintain mental well-being, we must adhere to specific principles, particularly concerning our interactions with others and our inner thought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the “Three Don’ts” (불견, 不見) and the “Three Musts” (삼견, 三見).

The Three “Don’ts” (불견, 不見):
Do not see, do not think: This principle extends beyond merely not looking at something; it also means not dwelling on it in your mind.
Do not focus on others’ rights and wrongs: Constantly scrutinizing and judging the actions of others leads to mental exhaustion and can even cause mental illness.
Avoid excessive attachment to others’ affairs: Over-involvement in the disputes or problems of others is a primary cause of mental distress.

The Three “Musts” (삼견, 三見):
Always look within your own heart (상견자심, 常見自心): This means consistently examining your own faults and shortcomings.
Focus on self-reflection: By concentrating on one’s own imperfections, one can prevent mental illness.
Prioritize self-improvement over external judgment: This internal focus is the fundamental cure for mental ailments.

  1. The Economic Roots of Mental Illness and Social Discord
    God-man Huh Kyung-young highlights that many mental health issues, especially during times of economic hardship, stem from financial problems and the resulting interpersonal conflicts.

Economic Collapse and Family Breakdown:
When businesses fail and debts accumulate, families often face severe strain, leading to divorce and children being left without stable homes.
The pressure of financial ruin can drive individuals to extreme distress, making them vulnerable to mental health crises.

Aggressive Debt Collection and Its Consequences:
Unethical and aggressive debt collection practices, such as shaming individuals in front of their children or at their workplaces, inflict immense psychological damage.
Such actions can push people to the brink, leading to mental breakdowns or even suicide.
God-man Huh Kyung-young stresses the importance of using appropriate legal procedures for debt recovery, ensuring that the debtor’s dignity is respected.

  1. The Philosophy of Huhconomism: A New Economic Paradigm
    God-man Huh Kyung-young introduces Huhconomism (허코노미즘), a unique economic philosophy designed to prevent social and mental health crises by ensuring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The Core of Huhconomism: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This is not merely a handout but a fundamental mechanism to prevent the economic disputes that lead to mental illness and social breakdown.
Equitable Distribution: The National Dividend ensures that wealth generated by businesses is distributed fairly among all citizens, preventing extreme disparities.
Beyond Capitalism and Communism: Huhconomism is a “middle-class-ism” (중산주의), a system that acknowledges the existence of capitalism but integrates it within a framework of shared prosperity, unlike communism which seeks to abolish it.

The “Four Arithmetic Operations” (사칙연산) of Economics:
God-man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basic arithmetic operations (addition, subtraction, multiplication, division) as symbols of economic activity.
Multiplication (곱하기): Represents speculative activities and exploitation, where some individuals accumulate wealth by taking from others. This is seen as detrimental and akin to “killing people”.
Division (나누기): Symbolizes the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which is the essence of the National Dividend. This is the “conscientious” and “ethical” approach to business.
The “X” Factor: Represents speculative investors and those who engage in harmful financial practices.
The “Plus” and “Minus” (가감): These represent the careful calculation and adjustment needed for a balanced economy.

The “Wave and Water” Analogy (파도와 물):
God-man Huh Kyung-young uses the analogy of waves and water to expla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conomy and the people.
Water (물): Represents the people, the fundamental base of the economy.
Waves (파도): Represent economic activity, which exists because of the water.
This analogy emphasizes that without the people, there is no economy, and therefore, the well-being of the people must be prioritized.

  1. The Vision of a Three-No Society (삼무주의)
    God-man Huh Kyung-young’s ultimate vision for Huhconomism is to create a “Three-No Society” (삼무주의), characterized by the absence of three major societal ills.

No Borders (무국경): A world where national boundaries do not hinder cooperation and shared prosperity.
No Discrimination (무차별): A society free from prejudice and unfair treatment based on any characteristic.
No War (무전쟁): A global community living in peace and harmony, where conflicts are resolved through equitable means.

This philosophy aims to evolve human society beyond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such as democracy, capitalism, and socialism, towards a more advanced and harmonious state. The National Dividend is presented as the cornerstone for achieving this advanced societal structure, ensuring that the basic needs of all citizens are met and fostering a stable, prosperous world.

불견타인시비심 [Do Not Dwell on Others’ Rights and Wrongs (Non-Engagement with External Disputes)]
상견자심 [Always Look Inward (Introspection and Self-Reflection)]
적선지가 필유여경 [A House that Accumulates Good Deeds is Sure to Have Abundant Blessings (Virtuous Accumulation for Future Prosperity)]
삼견 [Three Insights (Triple Contemplation)]
삼무주의 [Three No-s Policy (Policy of Non-Discrimination, Non-War, and Non-Border)]
[Waves and Water (Interdependent Existence)]
신정주의 [Theocracy (Divine Governance)]
가감승제 [Addition, Subtraction, Multiplication, Division (Four Fundamental Arithmetic Operations)]
사측연산 [Four-Rule Arithmetic (Holistic Calculation)]
중산주의 [Middle-Class Centricism (Equitable Distributionism)]
허코노미즘 [Huhconomism (Economic Philosophy of Equitable Distribution)]
신인 [God-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