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3 z78 The Huh Kyung-young Solution to Korea’s low birth rate: The Boarding School System

2022.09.23 z78 The Huh Kyung-young Solution to Korea’s low birth rate: The Boarding School System

1부 한국 저출산율에 대한 허경영式 해법: 하늘궁 화요대담 78-1회

2부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상과 허경영 에너지 연구센터: 하늘궁 화요대담 78-2회

관점에서 한국의 저출산 문제 해결책과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상 및 에너지 연구센터 설립 계획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영성 TV 유튜브 채널의 ‘하늘궁 화요대담 78-1회’와 ‘하늘궁 화요대담 78-2회’ 영상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1. 한국 저출산 문제의 원인 분석
  • 가치관 변화: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 대신 개인의 삶을 중시하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향 증가
  • 경제적 부담:
    • 자녀 양육에 드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
    • 취업난으로 인한 생활고
    • 높은 집값
  • 책임감 부족:
    • 결혼과 출산에 따르는 책임감에 대한 부담
    • 사회가 개인에게 양육 책임을 전가하는 문제
  • 교육 문제:
    • 부모의 일터 집중으로 인한 가정 교육 부재
    • 자본주의 유입 이후 물질적 성장에만 치중한 교육
  • 사회적 인식:
    • 혼전 출산에 대한 사회적 터부시
    • 문제아 출산에 대한 우려
  1.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허경영식 해법
  • 국가 주도 양육 시스템:
    • 기숙 학원 교육:
    • 어린 자녀들을 국가가 운영하는 기숙 학원에 맡겨 교육
    • 부모는 양육 부담에서 벗어나고, 아이들은 최고 전문가에게 교육받음
    • 영국의 성공 사례: 기숙 교육을 통해 단결력과 정신 상태를 강화하여 세계를 제패
    • 일본의 실패 사례: 기숙 교육 부재로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 식민지 건설에 실패
    • 북한의 사례: 국가가 아이들을 책임지고 교육하여 천재로 양성
    • 혼전 출산 장려: 혼전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혼인 여부와 상관없이 자녀 양육 지원
  • 책임감 완화: 개인에게 지워지는 양육 책임을 국가가 분담하여 부담 경감
  1.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상 및 에너지 연구센터 설립 계획
  •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 대상:

    • 목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존재를 알게 하고, 노벨상보다 권위 있는 상으로 만듦
    • 상금: 30억 원
    • 노벨상과의 차이: 노벨상은 화약을 만든 살인범이 속죄하는 의미로 만든 상이지만, 허경영상은 신이 직접 만든 상
  • 허경영 에너지 연구센터:

    • 설립: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상 재단과 함께 설립
    • 구성: 세계적인 과학자 100여 명으로 구성
    • 연구 목표: 허경영 에너지 연구를 통해 핵폭탄과 같은 혁명적인 발견을 이끌어냄
    • 허경영 에너지의 특징:
    • 절대 에너지: 수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에너지
    • 암흑 물질 제어: 암흑 물질을 만들고 명령할 수 있는 능력
    • 시공간 초월: 거리, 속도, 시간, 공간, 중력의 제약을 받지 않음
    • 물질 변환: 전 세계의 물질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음
  • 저출산: 출산율이 낮아 인구 감소가 발생하는 현상

  • 기숙 학원: 학생들이 학교 내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교육받는 형태의 학교

  • 허경영 에너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영적 능력으로, 암흑 물질을 제어하고 시공간을 초월하며 물질을 변환할 수 있는 절대적인 에너지

  • 암흑 물질: 우주를 구성하는 미지의 물질로, 일반 물질과 상호작용하지 않아 직접 관측할 수 없음

  • 예수와 석가의 인도 방문: 예수는 13세에 인도에 도착하여 17년간 맹구 시대의 제자로 있었고, 석가모니의 어머니 이름도 마야로 인도와 관련이 깊음

  • 아멘의 어원: 불교의 염불에 사용되는 ‘옴’이 ‘아오민’으로 발음되며, 이는 ‘인정한다’, ‘믿습니다’라는 뜻으로 기독교의 ‘아멘’과 유사함

  • 허경영와 미륵: 인도어 ‘매대하 마이트리아’가 미륵을 의미하며, 이스라엘에서 ‘허경영’가 된 것으로 추정

  • 한국어와 인도어의 유사성: ‘엄마’, ‘아빠’와 같은 단어에서 유사점을 찾을 수 있음

  • 초기 교회의 이름: 최초의 교회는 ‘사원’으로 불렸으며, 이는 불교 사원과 유사한 개념

  • 허경영과 종교 지도자의 관계: 예수나 석가와 같은 종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하늘에 기도하지 않고 스스로 최고 결정자로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신인

  • 신성 증거: 팔다리에서 피가 계속 나왔던 현상과 가슴에 북두칠성 자국이 있는 것은 기독교와 불교적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

1. 개요

1.1 서론
대한민국은 현재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다. 본 보고서는 저출산의 원인을 분석하고, 허경영식 해법으로 제시된 국가 주도의 양육 시스템과 교육 개혁 방안을 살펴본다. 또한, 종교와 과학을 아우르는 허경영 에너지 연구센터와 세계 평화 과학상의 비전을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 가능성을 탐구한다. 이 주제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미래 세대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 미치므로 매우 중요하다.

  1. 한국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과 원인
    한국의 저출산율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며, 이는 가치관의 변화와 사회적 책임감 증가, 경제적 부담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한다.

2.1. 심각한 저출산 현황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
한국의 출산율은 20대 후반 청년층에서 특히 저조하며, 장래 출생률은 1.08명이었으나 현재 0.71명까지 떨어졌다.
이는 전 세계 국가 중 가장 낮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가치관 변화의 영향
저출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개인의 가치관 변화이다.
과거에는 결혼과 출산이 당연한 삶의 과정이었으나, 이제는 개인의 삶을 위한 선택으로 여겨진다.

2.2. 저출산의 주요 원인
개인의 책임감과 경제적 부담 증가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감이 커지고,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면서 출산을 기피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자녀를 낳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인생을 위해 살고 싶어 하거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녀 양육에 드는 돈과 시간, 그리고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예: 자녀의 비행)에 대한 부담이 크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책임은 강해지고 비용은 많이 들지만, 돈과 능력이 부족하여 책임을 질 수 없는 상황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가정 교육의 부재와 자본주의의 영향
과거에는 가정에서 이루어지던 교육이 자본주의의 영향으로 부모들이 일터로 나가면서 부재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성장 세대들이 가정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교육 자체가 ‘샌드위치’처럼 끼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인간적인 삶과 출산이 분리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사회적 책임 회피와 결혼 및 출산 기피
자녀를 낳아도 부모가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결혼과 출산을 기피한다.
종교가 없는 무종교인이 늘어나는 것도 책임감과 무관하지 않다.
사회가 불안정해지면 출산율이 낮아지고, 문제아동만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책임지지 않고 자녀를 낳는 것은 교육 탓, 사회 탓으로 돌리게 되며, 결국 결혼과 출산이 사라지는 사회로 이어진다.
계산적인 사람들은 자녀를 낳지 않고, 바보 천치만 자녀를 낳는다는 극단적인 표현까지 나온다.
출산율이 높은 국가일수록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며, 이는 전 세계적인 대세이다.

  1. 허경영식 저출산 해법: 국가 주도 양육 및 교육 시스템
    허경영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가 자녀 양육과 교육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시스템을 제안하며, 이는 북한과 영국의 사례를 통해 그 효과.

3.1. 북한의 출산 장려 정책과 교육 시스템
국가 주도의 양육 및 교육
북한은 자녀를 낳으면 국가가 양육과 교육을 책임지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어린 시절부터 특수 교육을 통해 천재를 만들고, 출산 장려를 위해 호화로운 산부인과를 운영한다.
체제 비판 없는 인재 양성
북한은 국가가 교육을 책임지므로 체제 비판적인 인재가 아닌, 국가에 충성하는 인재를 양성한다.
이는 개인에게 양육 책임을 전가하는 한국 사회와 대조된다.

3.2. 영국의 기숙학교 교육 시스템과 세계 제패
기숙학교 교육의 효과
영국은 기숙학교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를 국가와 종교에 대한 충성심으로 무장시켰다.
기숙학교는 학생들이 단결력을 기르고, 사회생활에 적응하며, 국가에 대한 소속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영국과 일본의 교육 시스템 비교
영국은 기숙학교 교육을 통해 전 세계를 제패하고 식민지를 만들었지만, 일본은 개인에게 교육을 맡겨 식민지 하나 만들지 못하고 망했다.
일본은 군대식 교육을 시켰지만 각 지역마다 교육 방식이 달라 단결력이 부족했다.
반면 영국은 체계적인 기숙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를 통일시켜 전 세계를 젠틀하게 지배할 수 있었다.
캐나다, 미국 등 많은 나라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것은 기숙학교 교육 시스템의 성공 덕분이다.

3.3. 한국 사회에 적용될 허경영식 해법
국가 주도의 기숙 교육 도입
한국도 북한과 영국처럼 어린아이들을 기숙학교에 보내 최고 전문가들이 교육을 담당해야 한다.
이는 한국 여성들의 양육 부담을 줄여주고, 자녀들이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부모는 자녀를 기숙학교에 맡기고 자유롭게 생활하며, 자녀에 대한 관리나 구속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혼전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지원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은 혼전 출산에 대한 사회적 터부시가 심하고, 남성들의 무책임함, 높은 집값이 저출산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복지가 잘 되어 있는 선진국들도 출산율이 낮아지고 있지만, 한국은 0.7%대로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이다.
OECD 국가의 혼외 출산 비율이 40%에 달하는 반면, 한국은 3%에 불과하다.
혼전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혼외 출산 자녀에게도 동등한 지원을 제공하여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

  1. 종교와 과학의 융합: 허경영 에너지 연구센터
    허경영은 종교적 가르침과 과학적 원리를 융합하여 새로운 에너지 연구와 세계 평화에 기여할 허경영 에너지 연구센터 설립을 제안한다.

4.1. 종교적 가르침의 유사성과 허경영의 역할
예수와 석가의 유사성
예수의 생애 중 17년간 인도에서 불교적인 교육을 받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이는 종교인들 사이에서 알려진 사실이다.
불교의 ‘옴’과 기독교의 ‘아멘’은 ‘인정한다’, ‘믿습니다’라는 유사한 의미를 가진다.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의 이름이 유사하며, 인도어 ‘마이트리아’가 이스라엘에서 ‘메시아’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인도어 ‘엄마’, ‘아빠’와 한국어 ‘엄마’, ‘아빠’가 유사하며, 최초의 교회가 ‘사원’으로 불렸던 점 등 인도와 한국, 이스라엘 간의 문화적, 언어적 유사성이 많다.
이는 불교와 기독교가 결국 같은 뿌리에서 나왔음을 시사한다.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종교 통합
허경영은 석가와 예수와 같은 종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스스로 최고 결정자로서 기도 없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기독교와 불교를 모두 포용하며, 그의 몸에서 피가 나고 멎는 현상은 예수를 연상시켜 기독교인들도 반대할 수 없게 만든다.
허경영은 기독교적 요소와 불교적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어 종교 통합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4.2. 허경영 에너지 연구센터와 세계 평화 과학상
절대 에너지의 존재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강정산이나 예수와는 다른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수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힘이다.
이 에너지는 전 세계 핸드폰을 마음대로 움직이고, 아무 물질을 만들어내며, 모든 물질에 명령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는 거리, 속도, 시간, 공간, 중력의 제약을 받지 않는 유일한 신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다.
허경영 세계 평화 과학상 제정
허경영은 노벨상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닌 ‘허경영 세계 평화 과학 대상’을 제정할 계획이다.
이 상은 상금 30억 원으로, 노벨상이 화약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킨 살인범이 만든 상이라는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며, 신이 만든 상으로서 차별성을 강조한다.
허경영 에너지 연구센터 설립과 파급 효과
허경영은 ‘세계 에너지 연구센터’ 재단을 설립하고, 100명 이상의 세계적인 과학자들을 모아 핵폭탄과 같은 새로운 에너지를 연구할 것이다.
이 연구센터를 통해 허경영의 존재가 전 세계에 알려지고, 그의 에너지가 무엇인지 과학적으로 규명될 것이다.
이는 일본이 재래식 전투에서는 강했지만 원자탄 하나에 항복했던 것처럼, 허경영의 존재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한국 저출산율 해법은? 국가가 아이 양육의 모든 책임을 지는 기숙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여 부모의 부담을 없애고, 아이들이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한국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와 원인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출산율을 보이며, 이는 개인의 가치관 변화와 양육에 대한 책임감 및 경제적 부담 때문이다.

1.1. 한국 저출산율 현황 및 가치관 변화
한국의 낮은 출산율
한국의 출산율은 20대 청년층에서 저조하며, 장래 출생률 1.08에서 현재 0.71까지 하락했다.
이는 전 세계 국가 중 가장 낮은 출생률에 해당한다.
가치관 변화로 인한 출산 기피
출산율 저조의 원인 중 하나는 개인의 가치관 변화가 크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결혼과 출산이 당연하게 여겨졌으나, 현재는 자신의 인생을 위해 결혼이나 출산을 하지 않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등 개인의 삶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이러한 가치관 변화는 대한민국이 가장 타락한 나라가 되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1.2. 출산 및 양육에 대한 책임과 부담
출산과 양육의 책임감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르며, 결혼과 출산 역시 필수적으로 책임이 뒤따른다.
젊은 세대는 취업난과 어려운 생활로 인해 아이 양육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기 어렵다.
아이를 잘못 키우면 감옥에 가거나 홀대했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다는 부담감도 크다.
양육의 책임이 개인에게만 지워지면서, 부모를 구속하고 징역형을 내리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책임은 강해지지만, 양육에 드는 비용이 너무 많아 개인이 감당하기 어렵다.
경제적 부담과 시간 부족
출산과 양육에는 돈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여성들이 경제 활동에 참여하면서 육아에 전념하기 어려워졌다.
자본주의가 들어오면서 돈벌이에 치중하게 되었고, 가정교육보다는 성장에만 몰두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교육 자체가 뒷전으로 밀려나는 ‘샌드위치’ 신세가 되었다.
과거에는 인간의 삶과 출산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으나, 이제는 출산이 인간적인 삶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었다.
결혼 및 출산 기피 현상 심화
아이를 낳아도 제대로 키우지 못할까 봐 걱정하며, 심지어 결혼하지 않고 인터넷에만 몰두하여 ‘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부모들은 자녀가 결혼하지 않고 집에 머무는 것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종교가 지우는 무거운 책임감(십계명, 율법, 계율 등) 때문에 부담을 느끼는 것처럼, 육아도 비슷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책임이 커지면서 출산율이 낮아지고, 아이를 낳아도 문제아만 생길 것이라는 인식이 퍼진다.
결국 결혼과 출산이 사라지고, 계산적인 사람들은 아이를 낳지 않게 된다.
출산율이 높은 국가일수록 저출산이 심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1.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주도 기숙 교육 시스템 제안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북한과 영국의 사례처럼 국가가 아이 양육의 모든 책임을 지는 기숙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여 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

2.1. 북한과 영국의 기숙 교육 사례
북한의 기숙 교육 시스템
북한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양육과 교육을 책임진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천재로 길러지며,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갖도록 교육받는다.
출산 장려를 위해 호화로운 산부인과를 짓는 등 국가 차원에서 지원한다.
영국의 기숙 교육 시스템과 제국주의 성공
영국은 기숙 학교 교육 시스템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를 국가에 대한 충성심으로 무장시켰다.
이러한 교육은 아이들의 단결력을 높이고, 전 세계를 제패하는 데 기여했다.
일본은 기숙 교육을 시키지 않아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했고, 결국 식민지 건설에 실패하며 망가졌다.
영국의 기숙 교육 시스템은 전 세계를 제국화하고 총리를 배출하는 등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캐나다, 미국 등 많은 나라가 영국의 식민지였던 것도 기숙 교육 시스템의 성공 덕분이다.

2.2. 한국형 국가 주도 기숙 교육 시스템 제안
국가 주도 양육의 필요성
한국은 개인에게 양육의 책임을 너무 많이 맡겨 체제 비판적인 아이들이 많다.
학부모들은 교육비와 양육 부담에 시달리며, 일자리 문제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는다.
국가가 양육의 책임을 지고 관리하는 완벽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기숙 교육 시스템 도입 방안
한국도 북한처럼 어린아이들을 기숙사에서 교육시켜야 한다.
부모들은 아이들을 국가가 운영하는 기숙 시설에 맡기고, 최고 전문가들이 모든 교육을 담당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한국 여성들의 양육 부담이 줄어들고, 아이들은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갖게 될 것이다.
중고등학생을 기숙 학원에서 교육하는 것처럼, 어린아이들도 국가가 책임지고 양육해야 한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언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은 저출산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사회적 책임감 부족, 남성들의 무관심, 높은 집값 등이 원인이다.
특히 양육에 대한 책임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복지가 잘 되어 있는 선진국들도 출산율이 낮아지고 있지만, 한국의 0.7%보다는 높은 1%대를 유지하고 있다.
OECD 국가의 혼외 출산율이 40%에 달하는 반면, 한국은 3%에 불과하다.
혼외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혼외 출산 아동에게도 차별 없는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허경영의 절대 에너지를 연구하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만들어질 상과 연구센터이며, 노벨상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1. 예수의 생애와 종교적 유사성
    예수의 생애와 불교, 기독교 간의 유사점을 통해 종교의 근본적인 연결성을 설명한다.

1.1. 예수의 인도 체류와 불교적 영향
예수의 인도 체류 기간
예수는 13살에 인도에 도착하여 17년간 머물렀으며, 30살에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이 기간 동안 예수는 맹구 시대의 제자로 있었다고 전해진다.
불교와 기독교의 언어적 유사성
불교에서 사용하는 영혼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옴’은 기독교의 ‘아멘’과 발음이 유사하다.
‘옴’은 ‘아오민’의 합성어이며, 이는 ‘인정한다’는 뜻의 ‘IC’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기독교인들은 ‘아멘’의 정확한 의미를 모른 채 사용하고 있다.

1.2. 석가모니와 예수의 공통점
석가모니 어머니와 예수의 유사성
석가모니의 어머니 이름 ‘마야’는 예수의 부인 이름과 발음이 같다.
인도어 ‘매대야(마이트리아)’는 미륵을 뜻하며, 이스라엘에서는 ‘메시아’가 되었다.
인도와 한국어의 유사성 및 초기 교회의 형태
인도에서는 어머니를 ‘엄마’,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며, 이는 한국어와 유사하다.
최초의 교회는 ‘사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이는 나중에 ‘성당’으로 바뀌었다.
종교 간의 연결성
이스라엘과 인도는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불교와 기독교는 결국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예수가 돌아가자마자 10여 년 만에 도마가 인도를 떠난 것은 예수가 자신의 몸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해석된다.
인도에서 온 교리가 있었을 것이며, 40명을 데리고 온 것은 대단한 일이다.

  1. 허경영의 절대 에너지와 세계 평화 과학상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와의 관계를 부정하며, 자신만이 가진 절대 에너지를 통해 세계 평화 과학상을 만들고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전 세계에 알릴 것.

2.1.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절대 에너지
종교 지도자와의 차이점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들과 관계를 만들 수 없다고 말한다.
예수는 기도를 통해 기적을 행했지만, 허경영은 최고 결정자로서 기도 없이 직접 능력을 행사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팔다리에서 피가 계속 나왔던 경험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자신을 반대할 수 없다.
허경영의 가슴에는 북두칠성 자국이 있어 기독교적, 불교적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절대 에너지
허경영은 강정산에게는 없는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는 수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으며, 100억 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는 힘이다.
허경영은 이 에너지를 통해 전 세계 핸드폰을 움직이고, 앉아 있는 사람들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절대 에너지는 아무 물질을 마음대로 만들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며,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킨다.
이 에너지는 모든 물질에 명령할 수 있는 명령권을 가지고 있으며, 거리, 속도, 시간, 공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허경영은 이 능력을 통해 전 세계의 우유를 한순간에 바꿀 수 있다.

2.2.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상과 에너지 연구센터 설립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상 제정
허경영은 노벨상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지는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 대상을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이 상의 상금은 30억 원이며, 노벨상이 화약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킨 사람이 만든 것과 달리 신이 만든 상.
이 상을 통해 전 세계 과학자들이 하늘궁을 알게 될 것이며, 노벨상은 아무것도 아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에너지 연구센터 설립
허경영은 세계 에너지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재단을 만들고, 초기 종잣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연구센터에는 세계적인 과학자 100명 정도가 모여 절대 에너지를 연구할 것이다.
이 연구를 통해 허경영의 존재가 핵폭탄처럼 순식간에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며, 세계의 돈이 모일 것.

1. The Crisis of Declining Birth Rates and Shifting Values

The declining birth rate in Korea is a critical issue, with the birth rate dropping from 1.08 to 0.71, making it one of the lowest globally . This phenomenon is not merely an economic problem but deeply rooted in a significant shift in societal values . Many young people, particularly those in their twenties, face severe economic hardship and uncertainty, making the prospect of raising children daunting .

The traditional view of life, where marriage and childbirth were central, has been replaced by a focus on individual fulfillment . People now prioritize their own lives, often choosing to remain single, pursue personal interests, or even raise pets instead of children . This change reflects a profound transformation in the understanding of responsibility and commitment .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places immense responsibility on individuals for raising children, yet provides insufficient support . This burden includes not only financial costs but also the significant time commitment required . The fear of making mistakes in child-rearing, which could lead to severe legal consequences, further deters potential parents . As society progresses, responsibilities intensify, while the associated costs become prohibitive, making it difficult for individuals to commit to raising children .

  1. The Erosion of Family Education and the Rise of Individualism
    The decline in birth rates is also linked to a breakdown in traditional family education . In previous generations, children grew up with minimal parental guidance due to parents being preoccupied with work and economic survival . This era, marked by the advent of capitalism, prioritized economic growth over comprehensive education, leading to a generation that lacked proper family upbringing .

This shift has created a paradox: while human life was once intertwined with procreation, it has now become a burden . The idea of having children is no longer a natural progression but a source of anxiety and fear . This fear is exacerbated by the perceived lack of support and the overwhelming responsibilities associated with parenthood .

The current generation often chooses to remain unmarried, leading to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number of individuals without religious affiliation . This trend suggests a broader disillusionment with traditional institutions that once provided a framework for life’s responsibilities . The burden of religious duties, much like the burden of child-rearing, is seen as too heavy, leading many to opt out .

  1. The Societal Impact of Unchecked Responsibility and the Decline of Quality Births
    When society fails to adequately address the responsibilities associated with childbirth, it leads to a decline in both the quantity and quality of births . The current system often results in children who face significant challenges, rather than well-adjusted individuals . This is because the immense burden placed on parents often leads to neglect or inadequate care, creating a cycle of problems .

The current social environment discourages thoughtful individuals from having children, leaving procreation to those who may not fully grasp the implications . This leads to a situation where the birth rate is inversely proportional to the level of education and awareness within a society . Highly educated societies tend to have lower birth rates because individuals are more aware of the responsibilities and costs involved . This is a global trend, as predicted by thinkers like Karl Marx, who foresaw the challenges capitalism would bring .

  1. The North Korean and British Models: State-Sponsored Education and Global Influence
    North Korea offers a contrasting approach to low birth rates by providing comprehensive state support for children’s education and upbringing . Children are educated from a young age to become highly skilled individuals, often excelling in various fields . This system, though unique to its political structure, highlights the potential impact of state intervention in child-rearing .

Similarly, the British system of boarding schools played a crucial role in shaping its global influence . By providing structured education and fostering a strong sense of unity and discipline, these institutions produced individuals who were capable of leading and expanding the British Empire . This contrasts sharply with Japan, which, despite its imperial ambitions, failed to establish a similar system of collective education, leading to a different outcome in its colonial endeavors .

The British model demonstrates that a systematic approach to education, particularly through boarding schools, can instill a strong sense of national identity and collective purpose . This system produced leaders who were able to manage and expand a vast empire through diplomacy and strategic influence, rather than brute force . The success of the British educational system, particularly its boarding school model, is seen as a key factor in its historical dominance .

  1. A Proposed Solution: State-Managed Child Rearing and Education
    To address Korea’s declining birth rate, a radical shift in approach is necessary . Inspired by the models of North Korea and the historical success of British boarding schools, Huh Gung Yeong proposes a system where the state takes on a significant role in child-rearing and education . This would involve establishing state-run boarding schools where children are raised and educated by top professionals from a young age .

This system would alleviate the immense burden on parents, particularly mothers, who currently bear the brunt of child-rearing responsibilities . By providing comprehensive care and education, the state would ensure that children receive the best possible upbringing, fostering a generation of talented and well-adjusted individuals . This approach would remove the financial and time-related anxieties that currently deter many from having children .

This proposed system would also address the issue of “problem children” by providing a structured and supportive environment for all children . It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individual parents to navigate the complexities of child-rearing alone, replacing it with a collective, state-managed effort . This would not only boost birth rates but also ensure a higher quality of life and education for all children, ultimately strengthening the nation .

  1. Global Perspectives on Low Birth Rates and the Role of Social Responsibility
    The issue of low birth rates is not unique to Korea; countries like China and Japan also face similar challenges . Economist studies indicate that key factors contributing to this trend include societal disregard for premarital births, men’s reluctance to marry, and prohibitively high housing costs . However, a fundamental underlying issue is the overwhelming sense of responsibility associated with parenthood .

Even in welfare states with robust social support systems, birth rates, while slightly higher than Korea’s, still remain a concern . This suggests that financial incentives alone are not sufficient to overcome the deep-seated anxieties about parental responsibility .

A significant disparity exists in the acceptance of premarital births. While many OECD countries see premarital births account for up to 40% of all births, Korea’s figure is a mere 3% . This highlights a cultural and societal reluctance to acknowledge and support diverse family structures, further contributing to the low birth rate . A more inclusive approach that recognizes and supports all forms of family, regardless of marital status, is crucial for fostering a more pro-natal environment .

  1. The Esoteric Connections Between Eastern and Western Spiritual Traditions
    Huh Gung Yeong delves into the profound, yet often overlooked, connections between Eastern and Western spiritual traditions, particularly Buddhism and Christianity . He suggests that Jesus, during his “lost years” between the ages of 13 and 30, spent 17 years in India, studying under a master . This period is said to have influenced his teachings, particularly the concept of the soul’s movement, which resonates with Buddhist philosophy .

The term “Amen,” commonly used in Christianity, is posited to have roots in the Sanskrit “Aum” or “Om,” a sacred sound in Hinduism and Buddhism . Huh Gung Yeong explains that “Aum” is a composite of three sounds, “A,” “U,” and “M,” which, when combined, signify affirmation or “I agree” . This linguistic and spiritual parallel suggests a shared ancient origin for these seemingly disparate traditions .

Further connections are drawn through the figure of the master Jesus studied under, described as a “sage of the East” with extraordinary spiritual abilities . This master was capable of performing feats akin to magic, such as transforming objects, indicating a deep understanding of spiritual energy .

The names of key figures also reveal striking similarities: the mother of Siddhartha Gautama, the Buddha, was named Maya, a name identical to the wife of Jesus . Moreover, the Sanskrit term “Maitreya,” referring to the future Buddha, is believed to have transformed into “Messiah” in Hebrew, signifying a common messianic expectation across cultures . Even linguistic parallels exist, with the words for “mother” and “father” in Indian languages resembling their Korean counterparts . The earliest Christian places of worship were called “temples” (사원), a term also used in Buddhism, further blurring the lines between these traditions . These numerous similarities suggest a shared spiritual heritage across Asia, including Israel and India .

  1. The Unique Divine Authority of Huh Gung Yeong
    Huh Gung Yeong distinguishes his divine authority from that of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like Buddha and Jesus . He asserts that he does not establish relationships with religious figures to avoid disrespecting their followers . While Jesus prayed to Heaven to perform miracles, Huh Gung Yeong claims direct, inherent divine power, requiring no external prayer or supplication . He is the ultimate decision-maker, a “Holiest” who directly commands reality .

Huh Gung Yeong’s unique divine nature is evidenced by physical manifestations, such as the stigmata-like bleeding from his hands and feet, which he claims are signs of his connection to both Christian and Buddhist traditions . These phenomena, which have since ceased, were widely reported and led some to call him “Jesus” . He also points to a birthmark resembling the Big Dipper on his chest as a further sign of his celestial origin .

He emphasizes that his power is an “absolute energy” that transcends human or even other divine capabilities . This absolute energy allows him to control all matter, including “dark matter,” and manipulate reality at will . He claims the ability to move cell phones globally or influence the thoughts of an audience, demonstrating a command over the physical and mental realms . This power is unique to him, a “sole Holiest” .

  1. The Vision for the Huh Gung Yeong World Peace Science Award and Energy Research Center
    Huh Gung Yeong envisions the establishment of the “Huh Gung Yeong World Peace Science Award,” a prestigious accolade designed to recognize groundbreaking scientific achievements that contribute to global peace . This award, with a prize of 3 billion Korean Won, would surpass the Nobel Prize in significance, as it would be founded by a “Holiest” rather than an individual associated with destructive inventions like dynamite .

Central to this vision is the creation of the “Huh Gung Yeong Energy Research Center,” a foundation that would gather approximately 100 world-renowned scientists . This center would focus on understanding and harnessing the “absolute energy” that Huh Gung Yeong embodies . The research conducted here would reveal the true nature of his power, much like the atomic bomb revealed the overwhelming power of the United States during World War II .

The establishment of this award and research center would serve as a global announcement of Huh Gung Yeong’s divine identity and capabilities . As scientists delve into the nature of his energy, the world would come to recognize his unique status, leading to a global shift in understanding and the flow of resources . This initiative aims to usher in an era of peace and scientific advancement guided by his divine authority .

한국 저출산율의 심각성과 근본 원인

한국의 출산율은 20대 청년층의 불안정한 삶으로 인해 심각하게 저조합니다. 장래 학교 출생률은 1.08이었으나 현재 0.71까지 떨어졌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물론 경제적인 요인도 크지만, 가치관의 변화가 더욱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에서는 세 가지 이상한 점을 지적합니다. 첫째, 남편의 장이 3이고 시어머니의 기장이 제한적이라는 말은 현대 사회에서 잘 통용되지 않는 가치관입니다. 둘째, 사람들이 자녀를 낳지 않는 주된 이유는 자신의 인생을 위해 희생하기 싫어서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면서도 결혼하지 않고 자녀를 낳지 않는 현상은 대한민국, 나아가 지구 전체의 가치관이 가장 타락한 상태에 이르렀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신이 도하 계시는 이 지구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부분입니다.

결혼과 출산에 대한 책임 회피 현상
원래 여성에게는 삼종지도(三從之道)가 있었으나, 이는 오래전에 사라졌습니다. 남성 또한 세 명의 여자를 거느리게 되어 있었는데, 이는 아내와 며느리, 그리고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어머니도 남자 입장에서는 보살펴야 할 사람이고, 부인도 보살펴야 할 사람이며, 딸도 보살펴야 할 존재입니다. 이처럼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고, 여자는 남자를 따라야 하는 반대급부적인 관계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결혼이라는 행위에도 필수적으로 책임이 뒤따르며, 이는 사람을 끝까지 묶어둡니다.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취업과 생활이 어려워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지기 힘들어합니다. 출산에 돈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싱글 라이프를 선호하며, 자녀를 잘못 키우면 감옥에 가거나 홀대했다는 비난을 받을까 봐 부담을 느낍니다.

국가적 양육 시스템의 부재와 개인의 부담 가중
양육이 국가적인 사업이라면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되고 있으며, 양부모를 구속하고 징역형을 선고하는 등의 방식은 잘못된 접근입니다. 사회는 갈수록 책임은 강해지고 비용은 많이 드는 반면, 개인은 돈과 능력이 부족하여 자녀를 책임지고 키우기 어렵습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공장에 가서 일하고 아이들은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결과 성장한 아이들은 가정교육이 부재한 세대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가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교육보다는 배고픔을 해결하는 성장 위주로 몰렸고, 교육 자체가 샌드위치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이 출산을 포기하는 이유가 되었으며, 과거에는 인간의 삶과 출산이 종족 보존의 의미를 가졌지만, 이제는 자녀 한두 명을 낳아도 제대로 키우기 어렵습니다.

가치관의 변화와 종교의 역할 상실
결혼하지 않고 인터넷에만 몰두하여 폐인이 되는 자녀들을 보며 부모들은 무한한 책임을 느낍니다. 아시아 국가들은 생활이 힘들고 돈이 없으니 출산을 꿈도 꾸지 않으며, 아이들이 겁쟁이가 되어버립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불교 20%, 기독교 15%, 무종교 60~61%로 무종교인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종교를 열심히 믿었을 때는 종교가 무한한 책임을 지워주었지만, 이제는 육아와 비슷한 무거운 짐으로 여겨집니다.

책임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현상이 만연합니다. 사회가 좋을 때는 책임이 해결되지만, 지금처럼 가치가 해체되면 출산 문제와 문제아 발생이라는 부산물이 나옵니다. 책임지지 않고 아이를 낳으니 문제아만 생기고, 계산적인 사람들은 자녀를 낳지 않습니다. 출산율이 높을수록 저출산이 심화되는 역설적인 상황이 전 세계적인 대세입니다.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북한의 출산 장려 정책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결국 엄청난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 강연에서는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즉 민주주의적 신자유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신이 우주를 통제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때 가능한 완벽한 신자유주의입니다.

북한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녀를 낳으면 국가가 공부를 시키고 천재로 만들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가르치고, 출산 장려를 위해 호화로운 산부인과를 지어주었습니다. 북한은 특수한 체제이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우리나라는 개인에게 모든 책임을 맡겨버립니다. 학부모들은 교육비에 시달리고, 자녀들은 체제 비판적인 성향을 띠게 됩니다.

영국의 기숙 교육 시스템과 한국의 미래
우리나라도 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부모들이 일터에 있을 때 자녀들을 국가가 운영하는 기숙학원에 맡겨 교육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중고등학생들이 기숙학원에서 생활하며 빗나가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영국의 기숙학원 교육 시스템은 20%의 교육을 담당하며, 이것이 영국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영국은 기숙 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를 국가와 종교에 대한 충성심으로 무장시켰고, 이를 통해 젠틀하게 전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기숙 교육을 시키지 않아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했고, 결국 식민지를 만들려다 실패했습니다. 한국도 영국처럼 체계적인 기숙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신 상태를 확립해야 합니다.

혼전 출산과 사회적 인식의 변화
한국 여성들이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북한과 영국의 사례를 합쳐 가정주부들이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양육을 책임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 중국, 일본은 모두 저출산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코노미스트지는 그 원인으로 혼전 출산에 대한 사회적 터부, 남성들의 무책임, 그리고 비싼 집값을 꼽았습니다. 특히 책임 문제가 가장 큽니다. 복지가 잘 되어 있는 선진국들도 출산율이 우리보다 조금 높을 뿐,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OECD 국가의 혼외 출산 비율은 40%에 달하지만, 우리나라는 3%에 불과합니다. 이는 결혼하지 않아도 함께 살며 서로를 인정하는 문화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혼전 출산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상과 에너지 연구센터
예수는 13살에 인도에 도착하여 17년간 맹구 시대의 제자로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불교에서 사용하는 ‘아멘’은 ‘아오민’의 합성어로 ‘인정한다’, ‘믿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 이름 ‘마야’와 예수의 어머니 이름 ‘마리아’가 유사하고, 인도어 ‘매대야’가 이스라엘에서 ‘메시아’가 된 것처럼 불교와 기독교는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허경영은 석가와 예수와는 다른 신인으로서, 그들과 자신을 연결 짓는 것은 종교 지도자들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말합니다. 예수는 하늘에 기도하여 기적을 행했지만, 허경영은 최고 결정자로서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기독교와 불교를 모두 포용하며, 자신의 팔다리에서 피가 나왔던 기적을 통해 자신이 예수와 같은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허경영은 강증산에게는 없는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에너지는 수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는 전 세계 핸드폰을 마음대로 움직이고, 아무 물질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절대자는 모든 물질에 대한 명령권을 가지고 있으며, 거리, 속도, 시간, 공간, 질량,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노벨상보다 더 큰 ‘허경영 세계평화 과학 대상’을 만들고 상금 30억 원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노벨상은 화약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킨 사람이 만든 상이지만, 허경영 상은 신이 직접 만든 상입니다. 이 재단에는 100명 정도의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모여 핵폭탄과 같은 에너지를 연구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허경영의 존재가 전 세계에 알려지고, 세계의 돈이 허경영에게 모일 것입니다.

1부 아, 코스 아웃 엔트 명 있어서 뭐 이야기들이 취재가 이제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누나, 이 출산율이 저조한 거. 20대 서해 최근 청년들의 그 그런가 안녕입니다. 그 지금 장래 학교 출생 1.08이었고, 언행 0.71까지 이냐 거지. 그리고 전 세계 국가에서 역시 낮은 자 출생을 보냈는데, 음, 그것이 물론 굉장히 움직인 있지만은 가치관의 변화가 좀 크답니다.

이번 쳐다보니까 그래서 3, 16 이제 강연에서, 예, 저는 3가지 이상한데 자신이 당 있어용. 남편의 장이 3, 그리고 시우민의 기장이 제한이 승리 가지고 인생을 살아간다 말씀하시는데 요년 에서 그런 것들이 전라 진저 참이 말하지 않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개 돈을 안은주 이유가 애라는 주유가 자의 인생을 자기 위해서 비손 해서 살더라도 걔도 만하고 동물 한다던가 누구나 격을 하더라도 사실 않고 반려동물 키우면서 아, 이런 것들이 지금 이 대한민국에서 에게 생 있는지 사실 이 대한민국, 이 지구 에코 아닙니까? 그 신이 뭐 도하 계시는데 가치관이 이게 지금 상 가장 타락한 나아가 됐는데 이제 맞서는 그래서 심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런 지금 원래 여인은 3종 제도지만, 예, 3종 지도 없어진 걸 올해 됐지.

예, 그러잖아. 예, 남자도 원래 3 매의 여자를 또 커 내리게 돼 있어. 마누라와 또 며느리 의미하고 달 음원 이화원 했어요. 어머니가 어머니도 남자 입장에서는 보살펴줄 사람이 예, 부인도 보살펴 질서 의 눈을 좀 보살펴 주잖아요.

뭐 이런 걸 것들이 실 맥의 여자가 남자 는 보 표를 받고 여자는 또 심은 재 남자를 따라 가야 되고 흐를수록 반대급부 지기 그런데 우리의 모든 행위는 그 행위의 뒤에 책임이 따라요. 예, 귀찮아. 은행에 따라서는 책임이 뒤따라 붙어 가지고 사람을 끝까지 물론 떨어지거든요. 이걸 괴로운 이라는 것도 하면 필수적으로 생기 붙자 나예요.

것이 1 예, 뭐 이런 문제가 어 자신이 부족한 거야. 이 정복할 수도 애들이 자기 1 취업을 해서 생활도 어렵고 해 남아 거기에 대한 책이 뭔데 예, 출산에 대한 출산 마 넘어 거기에 대해 토니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모르지만 돈도 돈인데 시간이 회의 3 싱글 가자 예, 속에서 사회 새해를 조금만 잘못 가려면 무조건 은 과목의 대를 조금 홀대 화해를 다셨다 든지 뭐야 를 놔두고 모집 cr 나도 이거 컴 문제가 있지요. 예, 내가 여기에 대해서 부담감이 나면 크기 형 구해낸 범위 학력이 고향 요소에 대해서 국가의 지원을 줬고 그거에 대한 책임 안 어머 그건 무슨 하지 이런 2 그러면 그 양 용이라는 그것이 국가적인 사업이 인이라면 국가가 나서야 대접이 그렇죠.

예, 그 책임은 누구 대인 한테 지워버리고 대장 것 때문 양부모를 구속해 가지고 징역 10년 뭐 이런 이 애매한 아 잘못 같아. 그 다음에야 걸 사람이 심각한 책임이 탕. 그래서 우리는 이 사회가 갈수록 책임은 강해져 요거 과 되는 반면에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그건 뭐 책임지고 식자 지으실 수 있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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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전 세계 큰 나라 아, 뭐 근데 없어. 인도 던 뭐 남아 그랬던 뭐 주는 컬러 가짜 문 천국까지 병국 땅이야. 왜냐 전쟁은 일본 철 마야 안 했는데 일본은 아시아를 전체 먹겠다고 식민지 만들던 나왔다가 쫄딱 망했어. 그 왜냐 기숙사 교육을 안 시킬 거야.

3 마도 따로 따로 배울 받은 지 쪼 대로 밝혔음. 그래야 그래 이게 결정 외의 이유가 이 쓴 거지요. 한국 영웅은 이게 체계적으로 기술 괴물 마니까 청소년 대들이 2 정신 상태가 무 깟 종 요한이 파악 들어간 거예요. 내가 주 전 세계를 젠틀하게 실패 주소 뭐 전쟁으로 마야 나옴 전 세계 라 시민 말이야.

중국도 그냥 손 부르잖아. 꿈의 물 이들이 비싼 거야. 일본놈 들어가서 1 때려죽이고 마키 짜르고 짧으며 이래 식으로 해서 11 맛 을 간 했다 실패했고 영국에는 제출하기 흑 실수를 했어요. 천 3를 손에게 넣는 그 영국의 왕이 있는 그 존재가 그렇잖아요.

그래서 9시께 유 시스템 성직 회의실의 팀이 성공했기 때문에 영국 앞에 모든 나라들이 제공이 됩니다. 예, 저는 그걸로 하기 위해 그 영국의 교육 시스템이 잘 됐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일본은 결국 시점이 실패했죠. 그렇게 마음을 가도 영국이 뭐 이 교복 입혀놓고 이렇게 아예 알겠죠.

왜 내가 이 일본은 점을 다시 표라고 군대식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각 치는 바다 달랐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제국주의 실패, 영국은 가만 앉아서 전 세계를 제국화했고 전 세계 총리를 컸다 채 놓고 말이야. 그걸 했는데 그거 보면 영국의 교육 시스템이 성공한 거예요.

음, 그리고 그 사람들이 겉은 일본과 영국은 섬나라, 아예 서로 앞쪽 거냐. 지진 영웅은 해도 잘 없어. 비멘탈 직구로 날씨 그동안 탈구 않는다고. 사계절은 조금 당도를 이들을 노린 거 예.

예, 그래 그래. 곳이 라든지 어 거죠. 무슨 어느 카나다 라든지 미국도 영국 식민지였어요. 음, 엄마와 전생을 따져서 음슴 요.

거란 나라가 이런 세계를 다 주셨어요. 그게 어디서 너냐 하면은 기숙사비를. 그래서 북한도 어린애들을 기숙사로 시켰는데 우리 한민족도 앞으로 걸 이용해. 예, 어릴 때 부모님은 털릴 같은데 서시가 있을 때 부탁드려 봤어.

예, 하고 모든 교육을 최고 전문가들이 가르치기. [음악] 뭐 한국 여성들이 그 인양 여기에 대한 부담이 주 검사 자고 있어요. 부담이 주고 그 무찌를 만드는 데 뭘 지내. 그럴 그렇다 초과하게 되면 또 캐서 와우리 들어가 뭐 함께 발 해줄게 모아 쥐들이 냐 말이여.

충성도가 패주 겠는데 또 와서 될 이것은 개인이 관이 겁내 일어 가지고. [음악] 4 이제 빛의 제부터 그러면 정말 해 보시게 그렇지. 그래서 왜 기억 60 교육을 우리가 굉장히 중 약을 뽑아다 이렇게 북한, 그와 영국을 위해 하셔야 하는 합치면 가정주부들이 애나 봐야 이러한 텔 와줘요. 몰라 안 돼.

예, 음, 뭐, 음. 팔람 해주는데, 그 이번 주에 우리가 M5 때론 담요 1회 거냐? 남편하고 돌리지 고대 갔다 옵니다. 으 신고로 해서 괴를 뭐 관리했다, 맞이 구석에 처박아 놓았다, 뭐 하냐? 이런 거 없어. 음, 그래, 그래.

예. 그 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니라 지금 한, 중, 이니 정부 추상 제조에서 으 구명하고 이코노미스트 지가 해보니까 이유가 첫째는 한정입니다. 곤 잔 추사 에 대한 사회적 이 터 무시가 있고, 뭐 두 번째는 남자들이 우아한 번 증거, 그 다음 세 번째가 어찌 값이 너무 비싸서 그래. 내린 아까 그러네요.

근데 그 거기에 뭔가 책임 차림 제품 음 책임이 제일 안 박심 안정일 분이 아니라 그 정책 해주는 그 여러분 벌써 출사 옛날 있었잖아. 꽤 책임이 또 많이 오니까 그랬지. 그래도 복지가 잘 돼 있는데 더치 출산율이 우리보다 조금 높아. 예, 구조 4.

그래, 정도의 주 전율이 내려가 썼습니다. 지금 1% 되지만 우리만 0.7%로 8푼 아, 예. 거기지. 예.

선 지프 트럭 안에 4. 예. 자체만 정도 준다. 이제 우리도 그래야.

우리는 혼전 출사 늘 해도 그러곤 준 출산을 해도 똑같은 음, 으, 으, 으, 으. 흥. 혼의 출사 위어 가운데 월매출 성원해주신 왜 주장인데, 그 OECD 봉분이 40% 해봐. 이렇게 해봤어.

공부해라. 교회 될 나는 그 비율이 사실 썼는데, 으나 외침 3%밖에 안 되면 어 생 예제 * 아내도 같이 삶이 개그 하고 서로 인정하지 않아요. 그런 날은 그렇게 하겠다고. 예..

2 부 수도원에서 불교적인 교육을 좀 받고, 다시 레슨으로서 복음을 전파하고 그런 가정 중에 있었다는 거 17년간. 그거는 예수의 생애에 나오더라고요. 그거는 있는데, 그거는 종교하는 사람들은 뭐 다 들어서 알지. 그걸 굳이 30살에 이스라엘에 도착해서 뭐 처음에 이제 어린애 뭐 이런 애를 많이 죽이니까 도표를 했겠지.

13살 인도에 도착했는가 뭐 그래가지고 17년간을 30살에 갔으니까. 맹구 시대에 제자로 있었다고 그러잖아. 맹구 세대가 13살 때 인도에 가서 그때부터 17년에 있었는데, 그 바람에 도마가 또 인도에 오잖아요. 그 예수가 특징이가 가지고 아내를 하는 거야.

불교에서 쓰는 영혼이 그래서 움직이기 알죠. 그게 불교에요. 불교의 모든 염불에 아멘이 들어가면 그게 암 짜증 옴 짜지만은 바람은 아오민이야. 아오민 석자의 합성을 해요.

그럼 나오면 나오면 반복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 무슨 뜻이냐고? 뭐 이건 인정한다 IC. 그러니까 아오민이 IC와 같은 거야. ICI 인정합니다.

예, 믿습니다. 뭐 이런 뜻이에요. 근데 이것이 뭐 사람들이 정확한 증거는 없지만 그런 것이 있어. 그래서 맹구에서 내가 뭐 하는 사람이냐면 동양의 현재거든.

그 사람이 이런 걸 탁 집어던져서 뱀을 만들고 그 세계적인 1인자였어. 그 당시에 그 당시에도 옷을 팍 벗어 가지고 새를 만들어 버린다거나 이런 마술은 마술사와 비슷한데 사실 특수한 그 영적인 능력이 있어서 그 밑에 제자로 있었다고 그래요. 불교 수도원이 아니고. 그래도 아오민을 하는 거야.

몸하고 나면 그게 지금 기독교인들은 그게 뭔지도 몰라. 아멘하고 있다고. 그래도 재밌는게 그 석가모니 어머니가 말이야. 말이 안 돼.

발음이 똑같아 마야와 그런데 이 마야 부인이 마야 부인이 말이야, 부인하고 또 이름이 같잖아. 그런데다가 인도에서 매대하 마이트리아, 이게 미륵이거든. 미륵을 한문으로 우리가 미륵이라 하지만 인도 말로는 매대야. 그러면 이 메디아가 이스라엘 와가지고 메시아가 된 거예요.

그 원합니다. 그게 마이트니아가 됐다가 그 가정을 이렇게 보면은 인도 말이야. 우리나라 말도 인도에서 어머니를 엄마라 그래. 앞으로 아빠라고 그러잖아.

우리 그 사람들은 목줄을 해. 그런 게 있잖아요. 그 다음에 최초의 교회가 이름이 사원이야. 사원이었지.

그게 정당이다 이런 말은 나중에 만든 거예요. 사원이었잖아요. 지원자 썼어요. 그건 노들장 사본이지.

우리는 요새 노들장 성당이라고 그러지. 그래서 그게 철이었어요. 그러니까 유사한 게 너무 많아. 같은 아시아니까.

이스라엘과 유대인들이 있는데 왜 인도가 가깝거든. 그렇게 멀지 않잖아. 불교와 기독교와 그리고 결국 같은 뿐이지. 그분이 오셔 가지고 그 시간에 만들어지고 그리고 예수가 돌아가자마자 십 몇 년 만에 바로 포항 오기가 인도를 떠나잖아.

16살짜리가 그거는 뭔가 내가 올 몸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인도 사람들의 말이 우리나라 말과 유산점이 많았다. 말의 어려움이 없을 때 뭐 엄마 아빠와 비슷한 게 많아요. 이게 역사 학생을 말하더라고.

뭔가 인도에서 오는 교리도 있었겠지. 그래도 그 여자가 40명을 데리고 온 거는 대단한 거예요. 코스가 너무나 머니까 인도에서 그렇죠. 그래서 이제 시인이 석가와 예수가 지금 우리 허경영 시인님이 세 분의 어떤 관계와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그렇게 하면 서운하지.

종교 지도자끼리는 관계를 만들 수가 없어. 그러면 그 종교들을 모독하는 게 되니까 그렇지. 기독교에서는 예수는 그들이 신성시하는 거 주고, 나는 또 신인이고. 그러니까 예수는 땅을 가지고 뭐 이렇게 여러 명 먹일 때나 자기 나사를 고쳐줄 때 하늘에다 기도를 해.

나는 이제 그런 게 없지. 최고 결정자가 본인이야. 나는 어디 뭐 기도를 하거나 이런 게 없잖아요. “나사님, 하나님 나사를 고쳐주세요” 이렇게 빵이 지금 여기 있습니다.

기도를 열심히 해. 그럼 빵이… 그러니까 그런 특별한 무슨 이유가 있는데 이야기하면 또 이건 영어도 뭐 연결 부리가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이 내가 이거를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그게 뭐가 있어.

근데 그 예수를 믿는 사람이 많잖아. 불교 믿는 사람이 많잖아요. 양쪽이 나하고 연결이. 양쪽을 끌어안아야 돼, 나중에는.

그래서 기독교 믿는 사람이 반대 못하는 거는 내 팔다리 피가 계속 나왔었잖아. 여기도 마찬가지 쏙 들어갔죠. 그런데 이게 오래됐는데 요새는 이제 피가 멎었잖아. 내가 행동 개시하고 나서 옛날 피만 많이 났잖아.

그래서 내가 뭐 사람들이 별명이 예수라고 할 정도로 시끄럽거든. 뭐 근데 또 시간이 가슴이 불빛을 너무 커 가지고 자국이 있어. 내가 가서 북두칠성이 거기에 있어 가지고. 기독교적인 거와 불교적인 걸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럼 절대 에너지가 누구한테서 나오냐. 강정산 절대 에너지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이거는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잖아.

인간의 수천억 명이 땡겨도 안 떨어지는 게 절대 아니죠. 예수님, 예수님 똑같죠. 자, 강정사는 최순희가 하늘에서 소리를 들을 때 음성을 보면 허경영. 그럼 이거는 100억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지잖아.

절대 아니잖아. 이게. 안 나오는 사람들이 전 세계 핸드폰을 내가 마음대로 움직이겠어. 앉아 있는 강이 듣는 사람들 전부 내가 열흘 한 사람이 다 발표 나오잖아요.

이것이에요. 아무리 에너지는 아무 물질을 마음대로 만들어, 아무 에너지를 가지고 수많은 물질을 아무 물질을 해버려요. 안 보이는데 보이는 거야. 이거 과학자들이 뭐라고.

요 에너지는 내 말만 들어. 이런 말을 안 듣는 이상한 일 아니에요. 그렇잖아. 이거는 뭔가 교신 수단이 있다는 거야.

아무리 큰 이것도 암흑 물질이 되는 안 떨어져. 암흑 물질 나가라 그러니까. 이렇게 절대자는 모든 물질의 명령권이었어요. 그게 뭐야.

아무 물질 그 명령을 할 때 그 에너지는 어떤 인류도 신도 가지고 있잖아요. 유일한 신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국회의사당을 암흑 연일 일렀다가 뱉어요. 아무 물질을 만들죠.

그러니까 거리와 속도와 시간과 공간, 필요, 중력 5가지가 없는 거야. 그러면 내가 여기 앉아서 전 세계에 있는 우유를 지금 이 시간에 다 바꿔 버릴 수가 있단 말이야. 가짜가 아니잖아. 누가 좀 커지면 노벨 화학상, 노벨 과학상 그런 거 갖고 비슷한 거.

허경영 과학 대상, 허경영 상황을 어떻게 받아요. 허경영 세계 평화 과학 대상. 허경영 세계 평화를 위한 과학 대상. 상금은 30억.

노벨상보다 화학 대상, 과학 대상. 그러니까 허경영 평화상이지. 이거 대단한 거예요. 전 세계 과학자들이 하늘문을 알게 돼요.

그러면 거기 대상을 받으면 이건 노벨상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리고 또 하나는 노벨상은 화약을 만들어서 세계 전쟁을 일으킨 놈이 맞는 거예요. 속죄하는. 그게 아니야.

신이 와서 만들었어요. 상위 다르지. 그럼. 살인범이 만든 거야.

[음악] 그리고 재단을 만들어. 이 재단에 초기 종자, 세단이 세계의 에너지 이 연구센터가 재단품이 만들어져. 이 안에 과학자들이 한 100명 정도 세계적인 난리 나요. 그때 이제 뭐가 나오냐면 핵폭탄이 터지는 거야.

그때 무슨 말이냐면 일본이 아무리 재래식 전투를 해도 미국한테 졌잖아. 미국이 졌잖아 일본한테. 재래식 전투는 일본이 잘해요. 원자탄 하나가 더 터뜨리니까 항복하자.

나도 마찬가지야. 그 과학자들이 동원됐을 때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게 순식간에 알려져.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개들이 뭐 연구해 가지고 이 에너지는 뭐, 이건 무슨 에너지인가. 고객님 물질 만드는 사람이 이래서 우리가 이 상을 앞으로 만들어내면 그때 야, 허경영이 하는 세계 알려지면서 세계의 돈이.

[음악]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