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6 1273 중산주의와 신정정치가 세계를 통일한다

2021.03.06 1273 중산주의와 신정정치가 세계를 통일한다

dv 중산주의와 신정정치가 세계를 통일하는 미래 사회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삼삼 정책의 중요성.

  1. 현재 사회 문제 진단

총체적 위기: 가정 경제 악화, 저출산 심화, 불안정한 안보, 외교, 교육 문제 직면
자본주의의 몰락:
국민 배당금과 같은 수평적 기반 없이 무한 경쟁 체제로 운영
능력 없는 사람은 돈을 벌기 어려움
마약 확산, 국민의 권리를 빼앗는 대의 민주주의 문제점 지적
공산주의의 한계: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것이 이미 밝혀짐
계급주의로 인한 정치 체제 불안정 (예: 스탈린, 레닌 이후 후계자 문제, 시진핑 이후 중국의 불안정)
공산당 간부 자녀들의 해외 유학 등 모순 발생
정치 제도의 부패:
국회의원의 후원금 제도: 기업가와의 유착으로 소신 발언 불가, 위장 후원금 가능성
정당에 대한 국가 지원금 (매년 500억): 사적 집단에 대한 부당한 지원

  1. 등장과 메시지

신축년의 의미:
1961년 박정희 대통령의 5.16 혁명과 같은 신축년
2021년 신축년에는 영적 혁명이 일어나는 해
코로나와 동시 등장: 코로나19는 그를 알리기 위한 메시지
지구 환경 보호, 기아 문제 해결을 위한 등장을 알림
사람들이 집에 머물며 허경영 유튜브를 보게 됨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의문:
일반적으로 5년 걸리는 백신이 1년 만에 나온 것에 대한 의문 제기
강대국들이 미리 바이러스 백신을 준비하여 장사하는 것일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 의도가 개입되어 있다.

  1. 중산주의와 신정정치

중산주의 (Middle Classism):
공존(Coexistence)과 공영(Co-prosperity)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 체제
이코노미(Economy)의 진정한 의미: 공공을 위해 함께 산다는 뜻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경제 모델
창시한 개념 (하늘궁 교수가 만듦)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어 기초 수급자나 기본 소득제 대상자가 없어짐
국민 배당금을 통해 누구나 중산층이 되고, 직업 활동에 제약이 없음
신정정치 (Theocracy):
갓 시아크라시 (God Theocracy): 신이 완벽한 자가 통치하는 신정주의
이란의 민주주의적 신정주의(Human Theocracy)와는 다름
중산주의와 신정정치는 세계적인 흐름으로 다가올 것

  1. 삼삼 정책의 핵심 내용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국민이 받을 당연한 권리
출생 시 14억 원 상당의 주식 지급, 18세부터 월 150만 원 지급
양육 수당, 학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어 빚쟁이가 사라지는 사회 구현
정치 혁명:
상속세, 보유세, 각종 규제 폐지
수능, 김영란법, 금융실명제 폐지
정치인, 정당, 관료 비리 차단을 위한 상벌제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지방 의원도 동일 적용
절약된 세금을 전액 국민 배당금으로 지원
사회 문제 해결:
저출생,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노후 안정 자금 지원
총 27가지 혁명 (정치, 정당, 출산, 노후, 부채, 배당, 소득, 세금, 신, 교육, 사법, 뉴딜, 금융, 지역, 유통, 화폐, 징병, 농지, 농약, 부패, 어업, 생활, 보훈, 노동, 장기, 도덕 혁명) 제시

  1. 한민족의 사명과 세계 통일

한반도의 지리적 의미:
백두산: 세계 우두머리 산,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라는 의미
한라산: 강대국(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이끌고 가는 산이라는 의미
대마도: 과거 한국 땅이었으며, 한민족이 태평양으로 나아가는 앞다리 역할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의 메시지: 세계 통일과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사명
세계 연방:
각 나라의 국토는 유지하되, 영토 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
각 나라 GDP에 비례하여 국민 배당금이 다르게 지급됨 (예: 한국 150만 원, 북한 5만 원)

  1. 리더십

광인(狂人)에서 God-man으로: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손가락질하는 자가 결국 God-man이 됨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God-man으로 둔갑
갈릴레이의 지동설처럼 처음에는 비난받지만 결국 진실이 밝혀짐
무혈 혁명:
삼삼 혁명은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는 무혈 혁명
초지능, 초연결, 초과학:
초지능(Super Intelligence), 초연결(Super Connection), 초과학(Super Science)을 갖춘 자
한민족의 역사, 미래, 혁명, 모든 시스템을 준비하여 온 자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을 정착시키고 떠날 것

삼삼 정책: 창안한 정책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 상속세/보유세/각종 규제 폐지, 수능/김영란법/금융실명제 폐지 등을 포함하는 정치 바이블.
중산주의 (Middle Classism): 공존과 공영을 기반으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천명하는 경제 혁명.
신정정치 (Theocracy): 신이 완벽한 자가 통치하는 정치 체제.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국민이 받을 당연한 권리로, 출생 시 주식 지급 및 정기적인 현금 지급을 포함.
무혈 혁명: 피를 흘리지 않고 이루어지는 혁명.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 2021년 3월 3일을 ‘삼삼 운동의 날’로 선포하고, 삼삼 정책을 세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운동.
3.1 운동과 새마을 운동처럼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이 될 것.
허경영 강연 안내: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 삼삼 정책 (三三政策): Triple-Three Policy, Comprehensive Reform Initiative, Holistic Governance Strategy
  • 역천자 (逆天者): One Who Defies Heaven’s Will, Opponent of Divine Order, Rebel Against Cosmic Law
  • 애민 (愛民): Love for the People, Benevolent Governance, Populist Compassion
  • 신축년 (辛丑年): Year of the Metal Ox, Year of Transformation, Auspicious Revolutionary Period
  • 시도 (十圖): Ten Ox Herding Pictures, Stages of Spiritual Enlightenment, Zen Enlightenment Journey
  • 경자년 (庚子年): Year of the Metal Rat, Year of Crisis, Period of Global Upheaval
  • 사칙연산 (四則演算): Four Basic Arithmetic Operations, Fundamental Principles of Calculation, Universal Laws of Balance
  •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ism, Centrist Economic Philosophy, Equitable Distribution System
  • 공존공영 (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Flourishing, Harmonious Development
  • 신정정치 (神政政治): Theocracy, Divine Governance, Rule by a Spiritual Authority
  • 기초 수급자 (基礎受給者): Basic Livelihood Recipient, Welfare Beneficiary, Social Safety Net Dependent
  •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Shareholder Payout
  • 약육강식 (弱肉強食): Law of the Jungle, Survival of the Fittest, Predatory Capitalism
  • 생존 경쟁 (生存競爭): Struggle for Existence, Competitive Survival, Evolutionary Pressure
  • 월강 참도 (月光斬刀): Moonlight Beheading Sword, Blade of Ultimate Precision, Symbol of Unflinching Justice
  • 광인 (狂人): Madman, Visionary, Eccentric Genius
  • 무혈 혁명 (無血革命): Bloodless Revolution, Peaceful Transformation, Non-Violent Overthrow

애민(愛民) – (애(愛)-love, 민(民)-people)

양수(陽數) – (양(陽)-positive, 수(數)-number)
음수(陰數) – (음(陰)-negative, 수(數)-number)
신축년(辛丑年) – (신(辛)-bitter/new, 축(丑)-ox, 년(年)-year)
신유년(辛酉年) – (신(辛)-bitter/new, 유(酉)-rooster, 년(年)-year)
제국주의(帝國主義) – (제국(帝國)-empire, 주의(主義)-ism)
투기꾼(投機꾼) – (투기(投機)-speculation, 꾼-monger)
기업가(企業家) – (기업(企業)-enterprise, 가(家)-entrepreneur)
가감승제(加減乘除) – (가(加)-addition, 감(減)-subtraction, 승(乘)-multiplication, 제(除)-division)
사칙연산(四則演算) – (사(四)-four, 칙(則)-rules, 연산(演算)-calculation)
수평(水平) – (수(水)-water, 평(平)-level)
수직(垂直) – (수(垂)-vertical, 직(直)-straight)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민(國民)-citizen, 배당금(配當金)-dividend)
공존공영(共存共榮) – (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공산주의(共産主義) – (공산(共産)-communist, 주의(主義)-ism)
중산주의(中産主義) – (중산(中産)-middle class, 주의(主義)-ism)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수입(收入) – (수(收)-receive, 입(入)-enter)
사회주의(社會主義) – (사회(社會)-social, 주의(主義)-ism)
계급주의(階級主義) – (계급(階級)-class, 주의(主義)-ism)
마약(麻藥) – (마(麻)-hemp, 약(藥)-drug)
아편전쟁(阿片戰爭) – (아편(阿片)-opium, 전쟁(戰爭)-war)
민주주의(民主主義) – (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 – (대의(代議)-representative, 민주주의(民主主義)-democracy)
신정정치(神政政治) – (신정(神政)-theocracy, 정치(政治)-politics)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 – (기초(基礎)-basic, 수급자(受給者)-recipient)
기본소득제(基本所得制) – (기본(基本)-basic, 소득(所得)-income, 제(制)-system)
생존경쟁(生存競爭) – (생존(生存)-survival, 경쟁(競爭)-competition)
약육강식(弱肉強食) – (약육(弱肉)-weak flesh, 강식(強食)-strong eat)
고사(枯死) – (고(枯)-wither, 사(死)-die)
사막화(沙漠化) – (사막(沙漠)-desert, 화(化)–ization)
백두산(白頭山) – (백두(白頭)-white head, 산(山)-mountain)
한라산(漢拏山) – (한라(漢拏)-Halla, 산(山)-mountain)
강대국(强大國) – (강대(强大)-powerful, 국(國)-nation)
나포(拿捕) – (나(拿)-capture, 포(捕)-arrest)
세계통일(世界統一) – (세계(世界)-world, 통일(統一)-unification)
사명(使命) – (사(使)-mission, 명(命)-command)
정신병(精神病) – (정신(精神)-mental, 병(病)-illness)
중독(中毒) – (중(中)-middle/in, 독(毒)-poison)
집착증(執着症) – (집착(執着)-obsession, 증(症)-syndrome)
노이로제(노이로제) – (노이로제-neurosis)
사이코패스(사이코패스) – (사이코패스-psychopath)
월강참도(月光斬刀) – (월광(月光)-moonlight, 참도(斬刀)-beheading sword)
장인(匠人) – (장(匠)-craftsman, 인(人)-person)
광인(狂人) – (광(狂)-mad, 인(人)-person)
무혈혁명(無血革命) – (무혈(無血)-bloodless, 혁명(革命)-revolution)
초지능(超知能) – (초(超)-super, 지능(知能)-intelligence)
초연결(超連結) – (초(超)-super, 연결(連結)-connection)
초과학(超科學) – (초(超)-super, 과학(科學)-science)

중산주의 [Middle-Classism]: An economic and social philosophy advocating for a society where all citizens achieve and maintain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ensuring basic welfare and opportunities for prosperity.

신정정치 [Theocracy]: A system of governance where divine authority is recognized as the supreme ruler, and religious leaders or a divinely appointed figure (God-man) interpret and execute divine laws.
삼삼 정책 [Triple-Three Policy]: A comprehensive set of policies encompassing economic, social, and political reforms, designed to address national crises and establish a utopian society through direct citizen dividends and systemic changes.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A universal basic income system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regular share of the nation’s wealth,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and eliminating poverty.
역천자 [Opposer of Heaven’s Will]: Individuals or entities that act against the natural order or divine mandate, destined for failure or decline.
순천자 [Follower of Heaven’s Will]: Individuals or entities that align with the natural order or divine mandate, destined for prosperity and success.
애민 [Benevolent Governance]: A political philosophy characterized by a deep love and concern for the welfare of the people, prioritizing their needs and happiness.
사칙연산 [Four Fundamental Operations]: In a philosophical context, these refer to the basic principles of addition, subtraction, multiplication, and division, symbolizing the fundamental laws governing economic and social interactions, emphasizing fairness and proper distribution.
투기꾼 [Speculator]: Individuals who engage in high-risk financial activities with the aim of making quick, large profits, often at the expense of stable economic growth and societal well-being.
공존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A principle advocating for harmonious living and mutual benefit among all members of society, ensuring that everyone can thrive together.
자본주의 [Capitalism]: An economic system characterized by private ownership of the means of production, free markets, and competition, often critiqued for leading to wealth inequality and social stratification.
공산주의 [Communism]: A political and economic ideology advocating for a classless society where the means of production are owned and controlled by the community as a whole, often critiqued for its historical implementation leading to authoritarianism and economic inefficiency.
사회주의 [Socialism]: A political and economic theory advocating for collective or governmental ownership and administration of the means of production and distribution of goods, aiming to reduce inequality and promote social welfare.
계급주의 [Classism]: A social system or ideology that categorizes individuals into hierarchical classes based on wealth, status, or power, often leading to discrimination and unequal opportunities.
민주주의 [Democracy]: A system of government where power is vested in the people, who either directly exercise it or elect representatives to do so, often critiqued for its susceptibility to manipulation and the concentration of power in the hands of a few.
대의 민주주의 [Representative Democracy]: A form of democracy where citizens elect officials to represent their interests in government, acting as intermediaries between the populace and policy-making.
신인 [God-man]: A divinely appointed or enlightened individual who possesses ultimate wisdom, power, and moral authority, destined to guide humanity towards a higher state of existence.
광인 [Madman/Visionary]: An individual perceived as irrational or insane by conventional society, but who, from a higher perspective, embodies profound truth or a revolutionary vision.
무혈 혁명 [Bloodless Revolution]: A radical societal or political change achieved without violence or bloodshed, emphasizing peaceful transformation.
초지능 [Superintelligence]: An intellect that is vastly superior to the brightest human minds, capable of advanced problem-solving and understanding.
초연결 [Hyper-connectivity]: The extensive and pervasive interconnectedness of individuals and systems through advance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초과학 [Super-science]: A level of scientific understanding and technological capability far beyond current human comprehension, often associated with divine or advanced beings.

허경영이 말하는 중산주의와 신정정치의 핵심은?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국민배당금을 통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경제 및 정치 체제를 구축하자는 것입니다.

  1. 현재 사회의 위기와 해결책
    현재 한국은 경제, 저출산, 안보 등 총체적 위기 상황임.
    코로나19는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메시지이며, 인류에게 쉬어가며 허경영을 보라는 신호임.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음.

  2. 중산주의와 신정정치
    중산주의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경제 체제임.
    신정정치는 신(神)이 통치하는 정치 체제로, 기존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함.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정책임.

  3. 기존 정치 및 경제 체제의 문제점
    자본주의는 투기를 조장하고 빈부격차를 심화시킴.
    공산주의는 계급주의로 인해 정치 체제가 불안정함.
    민주주의는 대리인(정치인)이 국민의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고 부패함.
    강대국들은 마약, 무기, 종교를 이용해 세계를 지배함.

  4. 허경영의 역할과 사명
    허경영은 신축년에 등장하여 영적 혁명을 일으키고, 종신토록 일할 것임.
    허경영은 광인으로 보이지만, 기존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God-man으로 등장함.
    허경영의 삼삼 혁명은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 혁명임.

허경영이 말하는 ‘중산주의와 신정정치’란 무엇인가? 중산주의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경제 체제이며, 신정정치는 God-man이 이끄는 무혈 혁명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는 정치 체제입니다.

  1. 현재 한국 사회의 위기와 허경영의 ‘삼삼 정책’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 유일한 방법으로 국민 배당금을 직접 지급하는 삼삼 정책을 제시한다.

1.1. 한국 사회의 총체적 위기
현재 한국은 다음과 같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최악의 가정 경제
심각한 저출산
불안한 안보 및 외교
교육 문제

1.2. 삼삼 정책: 위기 극복의 유일한 길
삼삼 정책은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직접 지급하여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1. 역사적 사건과 숫자의 의미: 신축년과 영적 혁명
    허경영은 역사적 사건들이 특정 연도와 숫자(홀수)와 연관되어 있으며, 2021년 신축년은 영적 혁명이 일어나는 해로, 코로나와 허경영의 동시 등장을 통해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1. 역사 속 신축년과 홀수의 의미
박정희 대통령의 5.16 혁명은 신축년인 1961년에 일어났다.
태평양 전쟁은 신유년인 1941년에 발생했으며, 일본이 태평양 전역을 장악하려 했다.
9.11 테러(9월 11일 11시 11분)와 대우그룹의 몰락(11년 2월 11일 11시)처럼 중요한 사건들은 홀수와 연관되어 있다.
2021년은 60년 전 5.16 혁명과 같은 신축년으로, 이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임을 암시한다.

2.2. 2021년 신축년의 영적 혁명과 허경영의 등장
신축년은 흰 소가 나타나는 해를 의미하며, 불교의 시도(十牛圖)에서 소가 흰 소로 바뀌는 과정처럼 영적 혁명이 일어나는 시기이다.
2021년 신축년에 코로나와 허경영이 동시에 등장하는 것은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코로나는 지구 환경을 살리고 기아를 해결할 허경영을 주목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머물면서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신축년에 혁명을 완수하고 18년간 집권했듯이, 허경영은 신축년에 나타나 종신토록 일하게 될 것이다.

2.3. 곱하기와 나누기의 경제적 의미
곱하기는 투기꾼들이 이익을 극대화하는 행위를 상징하며, 이는 도박과 같아 결국 망하게 된다.
나누기는 정상적인 기업가의 정신을 상징하며, 이는 사회에 이로운 행위이다.
사칙연산은 정확한 계산을 통해 올바른 답을 찾아야 하는 것처럼, 사회와 경제도 정확한 원칙에 따라 운영되어야 한다.

2.4. 코로나 백신과 강대국의 의도
백신 개발에 통상 5년이 걸리는데 1년 만에 나온 것은 강대국들이 이미 바이러스에 대비한 백신을 준비해 놓고 백신 장사를 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는 허경영의 의도가 개입되어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과도 연관된다.

  1. 중산주의와 신정정치: 새로운 사회 시스템
    허경영은 현재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을 기반으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 경제 체제와 God-man이 이끄는 신정정치를 통해 새로운 사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3.1.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건축에서 수평이 맞아야 기둥을 세울 수 있듯이, 사회도 국민 배당금을 통해 수평을 이루어 모든 국민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후에 경쟁(수직)을 해야 한다.
현재 자본주의는 수평이 없어 부자와 가난한 자의 격차가 심화되고, 능력 없는 사람은 돈을 벌 수 없는 무한 경쟁 체제로 몰락하고 있다.
중산주의는 공존과 공영을 바탕으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경제 체제이며, 이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보다 한 단계 더 나은 시스템이다.
이코노미(economy)는 ‘공공에 의해 나누다’라는 뜻으로, 진정한 중산주의를 의미한다.
허코노미즘은 허경영이 만든 중산주의를 뜻한다.

3.2.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한계
공산주의는 계급주의로 인해 정치 체제가 불안정하며, 지도자의 후계에 따라 혼란이 발생한다.
중국 공산당 간부 자녀들이 해외 유학을 통해 서구 문화를 접하면서 공산주의 체제가 흔들릴 위험이 있다.
자본주의는 마약, 무기, 종교를 이용해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제국주의적 성격을 띠고 있다.
영국은 아편 전쟁을 통해 중국을 마약으로 제압하고 제국화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대의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대리권을 받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고 사익을 추구한다.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제도와 정당에 지급되는 국가 예산은 정치 부패의 원인이 된다.
정치인들이 부자가 되면 국민은 가난해지고, 정치인들이 가난해야 국민이 잘 살 수 있다.

3.3. 신정정치와 중산주의의 실현
신정정치는 God-man이 이끄는 정치 체제로, 허경영이 주장하는 갓 시크라시(God-cracy)이다.
중산주의는 신정정치가 지향하는 경제 체제로, 모든 국민이 기초 수급자나 기본 소득제의 제약 없이 국민 배당금을 받아 중산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마땅히 가질 권리이며, 태어나는 아이에게 14억 원 상당의 주식과 채권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젊은이들이 돈 때문에 사채에 시달리거나 신용 불량자가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인간의 사명: 공존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식물의 생존 경쟁과 동물의 약육강식은 자연의 질서이지만, 인간은 공존을 통해 살아가야 하며, 한민족의 사명은 세계 통일.

4.1. 식물, 동물, 인간의 생존 방식
식물은 햇볕을 보기 위한 생존 경쟁을 하며, 자리를 옮길 수 없기에 경쟁이 불가피하다.
동물은 약육강식을 통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한다.
사자가 누대를 잡아먹어야 초지가 사막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인간은 공존을 통해 살아가야 하며, 자본주의의 약육강식이나 공산주의의 계급 경쟁은 인간이 살아갈 방식이 아니다.

4.2. 한민족의 사명: 세계 통일
한반도의 지형은 백두산과 한라산을 통해 세계 통일이라는 한민족의 사명을 보여준다.
백두산은 백두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임을, 한라산은 세계 강대국을 이끌어갈 산임을 의미한다.
대마도는 과거 마한의 영토였으며, 한반도의 앞다리에 해당하여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되찾아야 할 땅이다.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마한, 진한, 변한의 삼한을 합친 것에서 유래한다.
세계 연방이 되면 각 나라의 GDP에 비례하여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어 영토 분쟁 없이 평화로운 세계가 될 것이다.
한민족은 세계 통일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잊지 말고, 도박이나 술 같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1. 광인에서 God-man으로: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마약과 도박의 차이를 설명하며, 자신은 사람들이 광인으로 보지만, 사실은 아홉 단계를 건너뛰어 바로 God-man으로 등장하는 존재라.

5.1. 마약과 도박의 차이
마약은 중독성이 강해 정신병으로 분류되며, 한번 중독되면 벗어나기 어렵고 본능적으로 마약을 찾게 된다.
도박은 중독이 아닌 집착증 또는 노이로제로, 심리적 과욕 상태이며, 정신을 다르게 먹으면 끊을 수 있다.
젊은이들이 도박에 집착하는 것은 국민 배당금이 없어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5.2. 월강 참도 비유와 God-man의 등장
월강 참도는 엄청난 고열과 망치질을 견뎌야 만들어지는 명검처럼, 세계 통일을 이끌 God-man은 고통과 비난을 견뎌야 한다.
허경영은 “저놈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같은 비난을 기가 닳도록 들어야 하는 존재이다.
광인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이지만, 연세에 따르면 광인이 바로 God-man이 된다.
신인은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의 아홉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등장한다.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했을 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350년 후에 로마 교황이 사과한 것처럼, 허경영도 언젠가 God-man으로 인정받을 것이다.

5.3. 무혈 혁명으로서의 신정정치
신정정치는 삼삼 혁명으로,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는 무혈 혁명이다.

  1.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과 허경영의 초능력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은 허경영의 삼삼 정책을 통해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완성하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가는 중산주의 혁명을 지향하며, 허경영은 초지능, 초연결, 초과학을 통해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을 제시하는 God-man.

6.1.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
정인태 교수는 허경영의 삼삼 정책을 지지하며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발표했다.
삼삼 정책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완성하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가는 중산주의 혁명을 지향한다.
삼삼 정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속세, 보유세, 각종 규제 폐지
수능, 김영남법, 금융실명제 폐지
정치인, 정당, 관료들의 비리를 차단하는 상벌제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지방 의원도 동일 적용
저출생,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노후 안정 자금 지원
삼삼 정책은 정치, 정당, 출산, 노후, 부채, 배당, 소득, 세금, 신, 교육, 사법, 뉴딜, 금융, 지역, 유통, 화폐, 징병, 농지, 농약, 부패, 어업, 생활, 보훈, 노동, 장기, 도덕 등 27가지 혁명을 제시한다.
삼삼 운동은 3.1 운동과 새마을 운동처럼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이 될 것이며, 2021년 3월 3일이 제1회 삼삼 운동의 날로 선포되었다.

6.2. 허경영의 초능력과 인류의 희망
허경영은 초지능(Super Intelligence), 초연결(Super Connection), 초과학(Super Science)을 가진 God-man으로,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과 시스템을 준비해 왔다.
허경영의 메시지는 원자탄처럼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자녀들을 살리고 싶다면 허경영의 유튜브를 봐야 한다.
허경영은 시장이나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이 아니라,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을 정착시켜 주고 떠날 존재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부부에게 30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정책이다.

중산주의와 신정정치로 세계 통일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경제, 저출산, 안보, 교육 등 총체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기 위한 유일한 길로 ‘국민 배당금’ 지급을 강조하며, ‘중산주의’와 ‘신정정치’를 통해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

  1. 허경영의 시대 진단과 등장
    대한민국의 총체적 위기: 현재 한국은 가정 경제 악화, 심각한 저출산, 불안정한 안보 및 외교, 교육 문제 등 전반적인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역사적 전환점으로서의 ‘신축년’:
    1961년 박정희 대통령의 5.16 혁명과 같이, 2021년 신축년은 중요한 변화의 해입니다.
    ‘흰 소’의 의미: 불교의 ‘시도’에서 소를 찾아가는 과정처럼, 신축년은 영적 혁명이 일어나는 시기이며, 허경영 총재의 등장을 상징합니다.
    코로나19와 허경영의 동시 등장: 코로나19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인류에게 지구 환경과 기아 문제를 해결할 허경영을 주목하라는 메시지입니다.
    강대국의 백신 장사 비판: 백신 개발에 5년이 걸리는데 1년 만에 나오는 것은 강대국들이 바이러스를 미리 준비하고 백신 장사를 하는 것일 수 있으며, 이는 신뢰할 수 없는 세상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기에 인류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등장했으며, 코로나19와 함께 나타난 ‘심각한 해’인 2021년 신축년에 대통령으로 나와 종신토록 일하게 될 것.

  2. 허경영의 경제 철학: 중산주의
    사칙연산에 비유한 경제 원칙:
    곱하기(X)는 투기꾼들이 돈을 불리는 방식이며, 이는 사회를 병들게 합니다.
    나누기(÷)는 공존과 공영을 의미하며, 사회가 지향해야 할 올바른 방향입니다.
    정확한 사칙연산의 중요성: 수학 문제처럼 경제도 정확한 원칙(사칙연산법)에 따라 운영되어야 하며, 오차가 발생하면 큰 문제가 생깁니다.
    자본주의의 문제점:
    수평이 없는 자본주의: 현재 자본주의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격차가 심해 ‘수평’이 맞지 않는 상태입니다.
    무한 경쟁 체제: 능력 없는 사람은 돈을 벌기 어려운 무한 경쟁 체제로 인해 자본주의는 몰락하고 있습니다.
    약육강식의 사회: 자본주의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동물 세계와 같으며, 이는 인간 사회에 적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마약과 무기로 세계 제패: 영국과 미국이 마약, 무기, 종교를 이용해 세계를 제패했던 것처럼, 자본주의는 교묘하게 국민의 이름을 팔아 이득을 취합니다.
    공산주의의 문제점:
    계급주의와 불안정한 정치 체제: 공산주의는 한번 권력을 잡은 자가 대를 이어 해 먹는 계급주의로 인해 정치 체제가 불안정하며, 자본주의보다 좋지 않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지도층 자녀들의 해외 유학: 중국 공산당 간부 자녀들이 해외 유학을 통해 서구 문화를 접하며 공산주의 체제가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공존과 공영: 중산주의(Middle Classism)는 공존(Coexistence)과 공영(Co-prosperity)을 바탕으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경제 체제입니다.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을 통해 기초 수급자를 없애고,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받으며 자유롭게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본 소득제와의 차이: 기본 소득제는 제약이 많고 인간을 모독하는 배급제와 같지만,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마땅히 받을 권리이자 대한민국 주식에 대한 배당입니다.
    출산 장려: 아이가 태어나면 14억 원 상당의 주식과 채권을 지급하고, 양육 수당 및 학비 지원 등을 통해 출산을 장려합니다.
    빚 문제 해결: 대통령이 되면 사채 등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빚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화할 것입니다.

  3. 허경영의 정치 철학: 신정정치
    민주주의의 문제점:
    국민 이름을 파는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대리 민주주의를 통해 대리권을 받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것을 빼앗고 이득을 취합니다.
    후원금 제도와 정당 보조금: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제도와 정당에 지급되는 국가 보조금(연 500억 원)은 정치 부패의 원인이며, 이는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정치인의 부패와 국민의 빈곤: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잘 살면 국민은 가난해지고, 지도자가 가난해야 국민이 잘 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신정정치’:
    God-man에 의한 통치: 허경영이 주장하는 신정정치(Theocracy)는 God-man인 자신이 직접 통치하여 기존 정치 체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중산주의와 신정정치의 결합: 신정정치는 중산주의 경제 체제를 지향하며,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사회를 만듭니다.
    무혈 혁명: 허경영의 삼삼 혁명은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는 무혈 혁명입니다.

  4. 한민족의 사명과 세계 통일
    한반도의 지리적 의미:
    백두산과 한라산: 백두산은 한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임을, 한라산은 강대국(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이끌고 가야 할 사명을 상징합니다.
    대마도의 중요성: 대마도는 역사적으로 한국 땅이었으며, 한반도의 앞다리에 해당합니다. 대마도를 되찾고 아시아를 통일하여 세계로 나아가는 통일 국가를 이루어야 합니다.
    인간의 길: 공존 공영: 식물은 생존 경쟁, 동물은 약육강식으로 살아가지만, 인간은 공존 공영의 길을 가야 합니다.
    도박과 마약의 차이:
    마약: 중독성이 강해 정신병으로 분류되며, 본능적으로 몸을 지배하여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도박: 중독이 아닌 집착증 또는 노이로제로 분류되며, 욕구 불만에서 비롯된 습관입니다. 정신을 다르게 먹으면 끊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역할: 젊은이들이 도박에 빠지는 것은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이며,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적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5. God-man의 등장과 삼삼 운동
    ‘광인’에서 ‘God-man’으로: 세상 사람들이 ‘미친 사람(광인)’이라고 손가락질하던 자가 결국 ‘God-man’이 됩니다. 이는 일반적인 단계를 거쳐 성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닥에서 바로 God-man으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고난: 허경영 총재는 젊은 시절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고통을 겪었으며, 사람들에게 ‘사기꾼’, ‘도둑놈’이라는 비난을 들으며 단련되었습니다. 이는 명검인 ‘월강참도’가 뜨거운 불과 망치질을 통해 만들어지는 과정과 같습니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
    목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삼삼 정책을 통해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 경제 민주화를 완성하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가는 중산주의 혁명을 세계적으로 실현하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
    상속세, 보유세, 각종 규제 폐지
    수능, 김영란법, 금융실명제 폐지
    정치인, 정당, 관료 비리 차단 (상벌제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지방 의원도 동일 적용
    저출생,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노후 안정 자금 지원
    정치, 정당, 출산, 노후, 부채, 배당, 소득, 세금, 신, 교육, 사법, 뉴딜, 금융, 지역, 유통, 화폐, 징병, 농지, 농약, 부패, 어업, 생활, 보훈, 노동, 장기, 도덕 등 27가지 혁명 제시
    역사적 의미: 3.1 운동과 새마을 운동처럼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이 될 위대한 시민 혁명입니다.
    초지능, 초연결, 초과학: 허경영은 초지능(Super Intelligence), 초연결(Super Connection), 초과학(Super Science)을 갖춘 자로서, 그의 메시지는 원자탄처럼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시장이나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을 정착시켜 주고 떠날 것입니다.

위기 속 대한민국, 삼삼 정책으로 지상 낙원 건설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국내외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대한 삼삼 정책을 홍보하고 삼성 살리기 캠페인에 최선을 다하시며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최악의 가정 경제, 심각한 저출산, 불안한 안보, 외교, 교육 등 총체적인 위기 속에 빠져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지상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국민 배당금을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삼삼 정책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의 생활이 행복하십니까?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하며, 깨어난 자는 하늘의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대의 위대한 정책, 삼삼 정책을 창시하고 사심 없이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는 애민의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1273회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7,500만 해외 동포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1273회입니다. 여자가 둘, 남자가 열하나니, 양수를 합치면 1, 7, 3입니다. 음수는 2밖에 안 되니, 오늘은 양이 강한 날, 남자가 센 날입니다. 이를 명심해야 합니다. 1273회라고 크게 써 놓아야겠습니다. 오늘은 중산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역사 속 제국주의와 숫자의 비밀
박 대통령이 혁명한 해는 1961년 신축년입니다. 신유년에는 태평양 전쟁이 있었고, 일본이 태평양 전역을 장악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인도, 필리핀, 한반도, 중국, 러시아 등 태평양 일대를 일본이 모두 차지했습니다. 미국만 점령하면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는 형국이었습니다. 1941년, 제가 태어나기 9년 전, 일본은 호미나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잠수함과 비행기 수천 대를 만들어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하고 필리핀에서 미국의 제공권을 장악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공군력을 가진 일본은 대단한 군대였습니다. 언제 그렇게 많은 무기를 만들어 놓았는지 상상도 못 했습니다.

1941년, 제가 태어나기 9년 전, 일본은 미 태평양을 침략하고 히틀러는 유럽 전역을 휩쓸었지만 영국 하나는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전 세계가 두 제국주의 국가, 일본 제국주의와 독일 제국주의에 의해 완성되는 시기였습니다. 제국주의는 여러 나라를 지배하는 나라를 의미합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은 진주만 폭격과 미국의 모든 군사력 파괴였습니다. 진주만에 있는 미군을 모두 없애면 미국 본토에는 군대가 별것 없었습니다. 미국 본토는 비행기 몇 대만 들어가면 끝나는 곳으로, 도시 전체가 전쟁하는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군인들은 모두 해외로 나가 있었고, 미국 본토는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진주만만 없애면 미국은 항복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961년은 박 대통령의 5.16 혁명이 있었던 해입니다. 5.16과 같은 사건들은 홀수가 붙어 있습니다. 9월 11일 11시 11분처럼 홀수가 연달아 붙어 있습니다. 이 숫자를 자세히 보면 양쪽에 양이 이 숫자들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는 곱하기, 나누기는 굉장히 좋은 숫자입니다. 우리는 나누기를 잘해야 합니다. 곱하기를 잘하는 사람은 투기꾼입니다. 투기를 일삼는 자들이 곱하기를 합니다. 플러스는 정상적인 기업가입니다. 기업은 항상 곱하기를 하지 않고, 자기 물건에서 마진을 조금 보태는 정도입니다. 현대에 와서 우리는 여기에 미쳐 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젊은이들이 투기, 도박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도박하는 사람이 부자 됐다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 망합니다. 보태기는 좋은 것이지만, 감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9월 11일 11시 11분, 쌍둥이 빌딩이 폭격당했습니다. 대우도 1999년 11월 11일 11시에 무너졌습니다. 이런 해에는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신축년의 영적 혁명과 코로나의 메시지
2021년에도 ‘1’자가 붙었습니다. 신축년입니다. 60년 전 5.16 혁명 때와 같은 신축년입니다. 신축은 흰 소가 나타나는 해입니다. 불교의 시도(十牛圖)를 보면 처음에는 소를 잃어버렸다가 소 발자국을 찾고, 나중에는 소를 보게 됩니다. 소를 찾아 발자국을 따라가면 소가 있습니다. 그러다 소를 잡고 소를 얻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소가 흰 색깔로 바뀝니다. 점점 열 번째 가서는 소가 완전히 흰 소가 됩니다. 이것은 신축년에는 영적 혁명이 일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온 것입니다. 이때는 코로나가 옵니다. 허경영과 코로나가 동시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는 여러분에게 질병으로 보이지만, 메시지를 주는 것입니다. “잘 지켜봐라. 이 지구의 환경을 살리고 기아를 해결할 자가 저 허경영이니 저 사람을 지켜봐라. 너희들 잠시 쉬어라. 공장 문 좀 닫고 좀 쉬어라. 배 좀 고파봐라. 그래야 허경영이 보일 것이다.” 이것이 코로나입니다. 흰 소가 온다는 메시지입니다. 그 흰 소가 드디어 신축년에 서울시장으로 나가면서, 신축년 건물에 가서 대통령으로 나옵니다. 박 대통령이 신축년에 나와 18년간 혁명을 완수했듯이, 저는 신축년에 나타나 종신토록 일하게 될 것입니다. 놀고 싶어도 놀 수가 없습니다. 놀러 다니는 것을 제일 좋아하지만, 대통령이 되어 갇혀 꼼짝 못 하는 형국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신(辛)’자는 ‘매울 신’자입니다. 이 신자가 앞에 붙으면 역사가 매우, 엄청 맵다는 것입니다. 몇 년 전 경자년에 제가 “내년에 경자년이 오니, 이 경자 자체가 날아다니는 쥐, 즉 박쥐와 같아 천연두를 옮길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가 폭삭 망하고 전 세계 경제가 고통을 겪을 것이다. 6.25 때보다 더 고생할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코로나가 오기 전이었습니다. 12월쯤 경자년을 한 달 앞두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사람들이 “저런 미친놈,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있으니 중국에서 코로나가 나타났습니다. 콧방귀도 안 뀌고 있다가 이것이 원자탄처럼 전 세계를 강타하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백신 하나 만드는 데 5년이 걸리는데, 왜 백신이 1년 만에 나오겠습니까? 이미 강대국은 이 세상을 업자들이 가지고 놉니다. 다음에 나타나서 유행시킬 바이러스에 대비해 이미 백신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그들은 백신 장사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천 가지가 넘습니다. 그중에서 빨리 유행할 것 같은 바이러스는 백신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입니다. 5년 걸리는 백신이 1년 만에 나오는 것이 수상하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허경영의 의도가 끼어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 경제는 이미 200개 국가를 가지고 놉니다. 그들은 백신을 팔아 돈을 벌 것입니다. 백신 샘플은 다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만들어 어디다 갖다 놓으면 전 세계에 바이러스가 퍼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들은 떼돈을 벌 것입니다. 제일 먼저 갖다 놓은 놈들이 먼저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다. 후발 주자들은 만들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돈을 버는 선진국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세계는 God-man을 제외하고는 도통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치, 경제, 종교, 사상, 모든 사회가 과학 문명까지 아리송합니다. 신뢰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옵니다. 저와 직접 연관이 있다, 없다 이런 말은 제가 하면 안 되지만, 여러분은 메시지를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 경계에 흰 소가 나타나는데, 허경영과 코로나가 동시에 등장하니 코로나가 오니까 제 유튜브를 보는 것입니다. 나가지 못하고 갇혀 있으니 답답해서 방송만 보는데 마음에 안 듭니다. 뭔가 궁금해서 뒤지다 보니 코로나가 도대체 무엇인지 핸드폰으로 찾다가 허경영이 딱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식으로 등장합니다. 2021년, 인류에게 희망이 있는 해입니다. 이런 때는 전쟁, 태평양 전쟁, 5.16 같은 것이 있었지만, 실제 이 신년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교체되는, 코로나와 허경영이 동시에 나타나는 심각한 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사칙연산과 경제의 원리: 중산주의의 필요성
곱하기는 글자 그대로 X, X입니다. 이것은 하면 안 됩니다. 투기꾼들이 우리나라 지구 경제에 곱하기를 합니다. 나누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제가 만드는 사칙연산은 네 가지 원칙을 가지고 계산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칙연산법은 변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수학 시험을 치는데 정확한 사칙연산에 의해 답이 나와야지, 제 마음대로 답을 써 놓으면 맞지 않습니다. 철학이라면 몰라도 수학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칙연산법을 벗어나면 틀린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수학 선생이 저에게 혹했습니다. 수학 문제를 칠판에 길게 풀어 놓고 저를 쳐다봤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하고,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설명 스톱이었습니다. 왜 저를 쳐다봤을까요? 한두 번 들킨 것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선생님이 풀어 놓았는데 틀렸습니다. 지금은 참고서가 있지만 그때는 참고서가 없었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이 그걸 알지, 참고서에 답이 나와 있는 책이 없었습니다. 저희 다닐 때는 그랬습니다. 수학 선생도 수학을 전공했지만 실수를 많이 합니다. 문제를 칠판에 풀 때는 모를 때도 있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이해했습니다. 선생님은 자존심이 상했을 것입니다. 저를 한번 쳐다봅니다. 제가 이상이 있다고 하면 어디가 이상 있는지 선생님은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 저 틀리는데요”라고 하면 “그래, 뭐 어디가 틀렸다” 이렇게 설명하기가 나쁘니 “자네가 나와서 고쳐봐”라고 합니다. 학생이 나와서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니 교육상 나오라고 하는 것일 수 있지만, 아이들이 볼 때는 선생이 못 고치니까 나오라는 것입니다. 다 지워야 합니다. 나와서 선생님이 한 것을 싹 지워버리고 새로 써야 합니다. 연산이 잘못되었으면 문제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답을 못 찾는 것입니다. 연산은 정확도가 있어야 합니다. 다른 것은 약간 여유가 있어도 되지만, 수학, 물리는 0.1도 오차가 있으면 뒤에 어마어마한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집을 지을 때 1차 방정식, 1차원 평지가 수평이 맞아야 합니다. 2차원 기둥을 세웁니다. 그러면 3차원은 공간이 생깁니다. 평지의 기둥에 의해 공간이 생깁니다. 제일 처음에는 수평이 맞아야 합니다. 이 수평이 죄입니다. 이 수평이 맞는데다가 기둥은 자본주의의 경쟁력입니다. 수평은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들이 살 수 있게끔 해 놓고 기둥을 세우든 말든 하라는 것입니다. 수평을 해 놓고 그다음 수직을 하라는 것입니다. 수평이 없는 데서 이렇게 뺐다가 해 놓고 이렇게 수직을 하면 되겠습니까? 이 사람들은 많이 가지고, 이쪽은 가난한 사람이고, 이쪽은 부자입니다. 여기다가 기둥을 세우면 기둥이 이렇게 됩니다. 기둥이 이렇게 세워야 하는데, 이 기둥이 여기 수평을 봐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자본주의의 몰락입니다. 수평, 수직, 그다음에 기둥입니다. 이 자본주의는 정말 우리가 기본적인 중산주의, 기본적인 중산주의 위에다가 세워야 합니다.

공존과 공영의 중산주의: 허경영의 경제 철학
‘코이그지스턴스(coexistence)’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cooperation)’은 공영입니다. 이 두 가지가 공존, 공영입니다. 이것이 수평이라는 뜻입니다. 이 수평 위에 바다가 있습니다. 바다는 파도수라고 했습니다. 파도는 물을 의지하는데, 파도는 이렇게 칩니다. 그런데 물은 원래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물에 일어나는 파도, 이 물은 수평이 공존, 공영입니다. 물 자체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파도는 자본주의 자기 능력에 따라서 미이 맥시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있되, 바닥의 물은 수평이어야 합니다. 물이 이렇게 돼 있고 파도가 치면 되겠습니까? 우리 경제 구조가 수평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주의는 실제적으로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에 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모두 수평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칙연산법에 맞지 않습니다. 국민은 5천만 명인데 돈이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너무 잘못되어 있습니다. 바닥에 수평이 없이 그냥 무한 경쟁 체제가 되어 능력 없는 사람은 돈을 만들 길이 없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면 우리 중산주의, 이 공존과 공영이 들어 있습니다. 중산주의, ‘크로미즘’이고, 이것은 중산주의입니다. 굳이 영어로 쓴다면 ‘미들 클래시즘(middle classism)’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 중산주의에는 ‘코(co)’가 들어 있습니다. ‘코’는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퍼레이션’을 의미합니다.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코노미(economy)’ 할 때는 ‘이(e)’의 에너지가 ‘노(no)’가 아니고 ‘코(co)’입니다. ‘코’는 이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그다음에 ‘노미(nomy)’는 나누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코노미’, 이것을 우리는 경제라고 합니다. 경제는 다 함께 산다는 뜻입니다. 이코노미가 진정한 중산주의입니다. 한문을 가만히 보면 에너지를 ‘코스’와 ‘스티’로 나눕니다. 공공으로 나눕니다. 이 ‘경(經)’자를 자세히 보면 중산주의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퍼레이션’으로 나눕니다. 에너지 경제, 돈을 ‘인컴(income)’이라는 수입을 공공과 공존으로 나눕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허코노미즘에 ‘코’가 있습니다. ‘이즘(ism)’은 주의입니다. 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라는 뜻입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보다 한 단계 더 나은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중산주의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허경영이 만들었습니다. 하버드대 교수가 만들었습니까? 하늘궁 교수가 만들었습니다. 허노이즘이 나온 것입니다. 미들 클래시즘이 중산주의로 나왔습니다. 이것은 실제 동그라미입니다. 이것들은 경제 용어입니다. 정치 용어로는 이것을 사회주의라고 합니다. 사회주의도 엄격히 따지면 ‘이즘(ism)’을 붙여 ‘소셜리즘(socialism)’이라고 해야 주의가 됩니다. 사회주의는 경쟁에서 어떤 제한이 있습니다. 공산주의 정치 체제는 계급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번 권력을 잡은 사람이 수백 년, 수십 년 죽을 때까지 해 먹고 대를 이어가기도 하니 공산주의 체제가 불안합니다. 스탈린이 죽고, 레닌이 죽고 나니 후계자에 따라 정치 체제가 불안합니다. 중국도 시진핑 이후가 불안합니다. 한번 부정이 일어나면 공산주의 중국 공산당 2세들은 전부 미국에 가서 유학을 합니다. 이상한 나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공산주의 자식들이 중국에서 고생을 하지 않고 전부 외국에 가서 유학을 합니다. 유학파가 생깁니다. 이 유학파들이 앞으로 중국을 어떻게 운영할까요? 그들이 자기 아버지들이 중국 공산당 최고 간부인데, 애들은 미국 가서 공부하고 홍콩 가서 공부하고 옵니다. 와서 보니 미국의 문화가 들어갑니다. 대마초 같은 것이 들어갑니다. 공산주의도 이제 상당히 위험해져 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그림자: 마약과 민주주의의 허상
자본주의는 안 위험합니까? 자본주의는 마약이 퍼져가고 있습니다. 마약하면 제일 유명했던 곳이 중국입니다. 아편 전쟁에서 영국은 마약을 팔고, 중국은 못 먹겠다고 싸우다가 영국이 이겼습니다. 중국이 마약, 양귀비를 재배하고 난리였습니다. 영국은 중국을 마약으로 이겨버린 것입니다. 마약을 먹여 마약 전쟁에서 이겨버렸습니다. 이런 나라들이 세계를 제국화했습니다. 영국이 그랬고, 미국도 제국화했습니다. 영국이 가는 곳에는 전부 마약이 유행했습니다. 마약으로 국민들을 형편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마약만 가지고 옆에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쪽에는 마약, 한쪽에는 무기, 한쪽에는 종교. 이것을 가지고 전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것을 깊이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어쨌든 사회주의보다 좀 낫다는 자본주의, 캐피탈리즘이 그런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들은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국민 이름을 팔아먹습니다. 아주 교묘하게 국민 이름을 파는데, 국민의 것을 다 뺏어 버립니다. 국민 이름을 팔아먹습니다. 누가 나라 주인입니까? 세금 다 걷어서 다 가져가고, 알맹이는 제가 다 먹고 껍데기만 줍니다. 이 민주주의는 ‘데모(demos)’ 즉 민중의 ‘크라시(kratos)’ 즉 권력을 의미합니다. ‘크라시’는 비명이 아니라 권력의 신을 말합니다. 통치하는 신, 권력의 신입니다. 그리스의 권력의 신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것이 영어로 바뀐 것입니다. 군중이 권력을 잡는다는 뜻입니다. 군중 플러스 권력이라는 뜻입니다. 권력자가 바로 군중이라는 것입니다. 민중이 권력을 갖는다는 것이 그리스 신의 이름입니다. 이것이 그리스 말을 영어로 바꾼 것입니다. 군중의 함성입니다. 실제는 이 단어가 ‘크라시’입니다. 권력이 ‘크라시’입니다. 군중의 권력, 즉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 놓고 실제는 거기서 대리권을 받은 자들이 대리점이 다 해 먹어 버립니다. 대리점이 마진이 높으면 소비자 부담이 높아집니다. 본사에서 대리점을 따 놓고 대리점에서 지가 가격을 마음대로 붙여버리면 그것이 대리점입니까? 국민들에게 피해가 큽니다. 이 대리점을 가진 자들이 국민의, 그래서 이것을 대의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대리, 대신 국민 대신 맡아 가지고 신탁한다는 것입니다. 신탁 권력을 얻어 가지고 우리가 다시 다스리는 것, 이것이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국민들이 5천만 명이 움직일 수 없으니까 몇 명 뽑아서 그 사람들 대신 권력을 행사하는 것, 이것이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를 대신해서 국회의원이 투표하는 것입니다. 법도 만들고 대신해서 합니다. 그런데 이 대리하는 자들이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으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 제도를 처음에 만든 자는 왜 그러냐, 후원금을 1년에 몇 억씩 받으려니 기업가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이 소신 발언을 못 합니다. “예, 오케이, 예, 오케이” 그래야 후원금이 들어올 것입니다. “1억을 받아야겠는데 어떻게 주면 되죠?” “아, 직원들 이름으로 한 사람당 기존 한도 500만 원씩 넣으세요.” 한 20명 이러면 돈이 엄청 들어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전달할 수 있습니다. 후원금 제도가 있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각각 개인으로 놀아 버리면 직원들이 놀아 버리면 얼마든지 위장되어 후원금이 오고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제도를 국민들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썩어버린 것입니다. 대통령 후원금은 안 받습니다. 왜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국회의원만 후원금을 받습니까?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월급만 받았다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부자가 되면 국민은 거지가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밥을 못 먹으면 국민은 부자가 됩니다. 이 가버먼트 정치인들이나 행정 보는 공무원들이 잘 살면 국가는 거지입니다. 나라의 지도자들이 가난하면 국민은 잘 삽니다. 지도자가 다 먹어 버리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저는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지만 정치 제도는 바꿔야 합니다. 특정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일단 이 정치 제도를 수정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천추에 존재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정당이 국가로부터 매년 500억이라는 돈을 가져갑니다. 정당들이 말입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정당은 사적 집단입니다. 개인들이 국가를 위해서 무엇인가 해 보겠다고 뭉친 집단들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밀실 야합을 하는 것이 정치 자금입니다. 왜 국가에서 500억을 대 줍니까? 여야에 국회의원 숫자대로 나누어 줍니다. 그 제도 없애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지금 이 강의를 하는 것은 아주 유치원생에게 강의하는 것처럼 아주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제가 왜 중산주의, 신정치라고 하는지 말입니다.

신정주의와 중산주의: 새로운 시대의 도래
신정 정치가 무엇입니까? 저는 여기가 신정 정치가 됩니다. 신정주의입니다. 이란이 하는 신정주의는 ‘데모크라시 시크라’, 즉 민주주의적 신정주의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는 중산주의는 ‘갓 시크라’, 즉 신이 완벽한 자가 하는 신정주의입니다. 이것은 ‘휴먼 시크라’, ‘휴먼 데모크라시 시크라’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은 ‘갓’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디즘 시크라’입니다. 경제 용어는 중산주의이고, 민주주의는 경제는 자본주의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정치 용어로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산주의 정치가 아니고, 이것은 경제 용어입니다. 사회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모델이 공산 체제이고,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체제가 자본주의 경제 체제입니다. 신정주의가 주장하는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 경제 체제입니다. 누구나 중산층은 일단 그 이하가 없습니다. 기초 수급자가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으니까 기초 수급자라는 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초 수급은 다른 말로 하면 기본 소득제입니다. 그것을 줘 놓고 어디 가서 일하면 안 된다, 자동차는 몇 시시 이상 사면 안 된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없앱니다. 기본 소득제, 기초 수급 대상자는 없어집니다. 전부가 다 중산층, 국민 배당금을 받습니다. 기본 국민 배당금을 받고 나서 직장을 가지든, 열 군데를 뛰든, 세금을 얼마를 내든 신경 쓰지 않습니다. 돈은 항상 통장에 들어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든 사람이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말한 이 제도가 이 두 개 제도는 각기 피입니다. 이것은 동그라미입니다. 이 시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신정정치 시대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은 공영입니다. 발음은 ‘코프라’입니다. 연결해서 쓰다 보니 ‘코라피리티’입니다. 이것은 공영입니다. 그래서 허코노미즘은 이렇게 해서 우리 경제 체제를 완전히 세계 경제 질서를 바꿔 놓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는 우리가 이런 사회가 되기 위해서 제가 이 설명하는 것은 이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신정주의, 중산주의, 신정주의, 중산주의가 세계적인 흐름으로 앞으로 올 것이라는 것을 제가 예언하는 것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고 나면 그것이 나중에 나타납니다. 그래서 또 이것을 모방하는 자가 곧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God-man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모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신정주의는 모방할 수 있습니다. 중산주의는 지금 이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미국에서 기본소득제가 성공했다는 말입니다. 어느 주에서 성공했다는 것을 믿으면 안 됩니다. 기본소득제는 인간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배급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그런 배급제, 배급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우리가 국민들이 마땅히 가지고 있는 권리의 주식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주식을 줍니다. 한 사람당 14억씩을 줍니다. 대한민국 주식입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제일 먼저 구청에서 주식이 옵니다. 14개 주식이 딱 도달합니다. 이 아이 앞으로 주식이 14억이 배당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입니다. 애 낳고 싶지 않습니까? 18살부터 150만 원씩 나오고, 어릴 때는 교육,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있는 양육 수당이 월 100만 원이 열 살까지 나오고, 학비가 얼마가 지원되고, 지원되는 것이 쫙 나오고, 18살부터 현찰 150만 원씩 그냥 나옵니다. 배당계 공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채권이 딱 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애 낳았더니 채권이 이만큼입니다. 채권 55억입니다. 우리 부부 30억을 못 되니 얼마입니까? 70, 80억, 75억입니다. 이 부부가 애 낳고 자기 한 달에 돈이 얼마가 나중에 애들이 많으면 돈이 얼마가 오는 것입니까? 이것은 어마어마한 돈을 떼먹고 있는 것입니다. 중산층이 되고도 남을 사람들이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다. 돈 3천만 원 빌린다고 급해서 신용으로 빌려서 사채를 빌렸더니 이것이 억이 됩니다. 3억이 됩니다. 이 세상을 떠날까 합니다. 이 세상에 있는 한 주먹 쓰는 놈들이 맨날 와서 발로 차고 합니다. 살 수가 없습니다. 젊은 대학생이 하도 급해서 돈을 천만 원 빌렸는데 이것이 1억 5천만 원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힘깨나 쓰는 놈들이 와서 맨날 지어 받고 때리고 돈 내놓으라고 하니 이 사람이 살 수가 있습니까? 신용 불량에 빠집니다. 부모들이 알면 또 무슨 망신입니까? 우리 모르게 신용하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나이 많은 아버지들도 많습니다. 돈 때문에 사채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것은 정상화됩니다.

생존 경쟁, 약육강식, 그리고 인간의 길: 공존 공영
식물의 생존 방법은 생존 경쟁입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입니다. 강한 놈이 약한 놈을 밥으로 잡아먹습니다. 강한 사람이 약한 자를 밥으로 잡아먹습니다. 생존 경쟁은 나무는 빨리 올라가서 태양을 바라봐야 하니, 해를 못 보면 죽으니까 서로 올라가려고 싸웁니다. 소나무가 활엽수 사이에 있으면 죽습니다. 활엽수 이파리가 넓으니까 빨리 올라가서 소나무를 가려 소나무가 나중에 고사합니다. 소나무는 생존 경쟁에 굉장히 약합니다. 이파리가 가늘어서 햇볕을 보려 하는데 활엽수가 자라 아카시아가 덮어 버리면 죽습니다. 생존 경쟁을 합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입니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마치 이 자본주의가 동물들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지금은 약육강식이 맞습니다. 이 약육강식을 제가 이 지상에 와서 똑똑히 봤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고쳐 주려고 제가 마음을 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은 공존입니다. 공존은 사람입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계급 경쟁을 끝없이 하는 곳입니다. 식물이 사는 생존 경쟁이 공산주의의 계급 경쟁입니다. 여기는 자본 경쟁입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인간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공존 공영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은 공영입니다.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노미’는 나누다라는 것입니다. 사칙연산에서 저렇게 안 하면 사칙연산이 틀린 것입니다. 아예 그렇게 문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절대 공존 공영에 의해서 나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척산입니다. 이 사칙연산을 왜 넣었겠습니까? 이것이 인간이 해야 할 길입니다. 식물은 자리를 옮길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있는데 활엽수가 커 버리면 이것을 피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식물은 생존 경쟁을 안 할 수 없습니다. 빨리 올라가야 합니다. 자리를 마음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식물은 생존 경쟁을 이해합니다. 동물은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잡아먹지 않으면 아프리카 사막이 전체가 사막이 벌써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사자가 많이 있을수록 아프리카 초지가 유지됩니다. 누대가 계속 새끼를 낳아 100억 마리가 되면 아프리카 전체 풀밭이 풀뿌리까지 뽑아 먹어버려 사막화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이 늘어난 이유는 동물들 목이 행해졌기 때문입니다. 양들이 풀을 뿌리째 뽑아 먹어 풀이 없으니 자꾸 사막이 생긴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양떼를 키우는 곳에는 사막이 생깁니다. 몽골은 호수가 140개가 있었는데 지금 호수가 한 개도 없습니다. 다 말라 비틀어졌는데 왜 그러냐, 양떼를 많이 키웠기 때문입니다. 초지에 양떼를 키우니 양들이 풀을 싹싹 긁어 뿌리째 긁어 먹어 버려 양이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사막이 빨리 퍼집니다. 약육강식은 강한 사자가 약한 누대를 잡고 새끼를 잡아먹어야 그 누대 일어나는 양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왜 사자를 만들었겠습니까?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막화를 막기 위해 동물을 많이 잡아먹어야 사막이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생태계가 살아 있으라고 호랑이나 사자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호랑이, 사자를 다 죽여 버리니 누대가 팍팍 늘어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동물의 약육강식은 어쩔 수 없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이것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안 됩니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중산층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복잡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상당히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주는 이유는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한민족의 사명: 세계 통일과 정신 개혁
우리나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장백 산맥이 이렇게 내려와서 태백산맥, 소백산맥이 백두대간에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우리가 쪼개져 있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와서 여기가 제주도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내려와서 대마도입니다. 대마도는 우리나라의 앞다리입니다. 바다 속에 가면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이것이 섬이 되어 있습니다. 바다 속으로 엑스레이를 찍어 보면 이렇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내려가서 이렇게 해서 대마도가 됩니다. 이것이 내려와서 앞다리, 뒷다리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태평양으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뒷다리는 가지고 있는데 앞다리가 또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것도 앞다리가 잘렸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륜 발에 반토막이 난 나라에 우리가 지금 앉아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 대마도는 우리나라가 마한이 있었습니다. 마한, 진한, 변한이 있었습니다. 진한이 경상도 쪽이고 마한이 전라도 쪽이었습니다. 북쪽은 변한입니다. 마한이 있던 전라도가 나중에 남한을 다 먹습니다. 나중에 마한이 커집니다. 한강 이남이 마한이 됩니다. 마한이 됐을 때 이 사람들이 일본 대마도로 간 것입니다. 부산에서 60km, 일본 쓰시마에서 880km입니다. 쓰시마에서 우리가 더 가깝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땅이었습니다. 민족이 살다가 350년 전에 뺏겼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대마도 내 나라 이런 말을 한 번도 안 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독도 우리 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울릉도, 우산국이 독도에 속했습니다. 우리가 탐라국, 제주도를 가지고 있었고 대마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몇 개 제국을 거느린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들 것이라고 하니 우리는 어이가 없지만, 왜 우리는 대마도 우리 땅이라고 말하는 말이 없습니까? 대마도는 마한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마한을 바라보는 섬입니다. 대마도에 가면 전부 비석이 이 마한을 바라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백제에서 간 사람들입니다. 경상도와 백제에서 간 사람들이 만든 나라가 대마도입니다. 우리는 이 마한, 진한, 변한 이것을 합쳐서 대한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호가 여기서 나옵니다. 신라, 백제, 고구려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 국가를 만들 때는 이 만에서 만들어 버립니다. 삼한을 세계를 합쳐서 대한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 대한인데, 우리나라 풍수가 이것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실제적으로 아시아를 통일해서 여기와 일본과 우리가 하나가 되고, 중국과 우리가 하나가 되면서 이 섬을 온전히 우리가 사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아시아를 통일하고 대마도를 통일하고, 제주도, 대마도를 동시에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로 들어가는 그런 통일 국가로 들어갈 때 대마도는 다시 역사적으로 한국령이 됩니다. 세계 연방이 되더라도 그 나라의 국토는 각자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미국의 국민 배당금이 있고, 우리나라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 북한의 국민 배당금은 5만 원 이렇게 다릅니다. 각 나라마다 국민 배당금이 다릅니다. 그 나라 GDP에 비례해서 만드니까 전 세계가 평화롭고 영토 가지고 싸우는 일이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나라를 만들 텐데, 우리는 지금 이런 비참한 불구자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백두산입니다.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 산입니다. 우리는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입니다. 여기는 한라산이 있습니다. 이 ‘한(漢)’은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을 말합니다. 이 ‘한’은 강대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대국을 나포해야 합니다. 끌고 가야 합니다. 우리가 강대국을 끌고 가야 합니다. 끌고 가는 산이 여기입니다. 이것과 대마도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없어지고, 이것이 없어지고 나서 우리가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라산, 세계 열강을 끌고 가는 산이 한라산입니다. 우리는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주는 국민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한민족이 반드시, 세계 백인 민족이 제일 우두머리, 우리가 세계를 끌고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잃어버리고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 사명, 역사적인 사명, 이 사명을 백두산과 한라산, 여기에 뜻을 보면 우리 민족의 메시지를 선조들이 남겨 놓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다. 너희가 정신 차려라. 도박이나 하고 술이나 퍼마시고 맨날 부인 마누라 속이나 썩이고 이런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술도 적당히 먹고 도박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약과 도박, 정신병과 집착의 차이
마약은 중독이 됩니다. 도박은 중독이 됩니다. 잘 들으십시오. 마약은 정신병에 들어갑니다. 도박은 정신병이 아닙니다. 중독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됩니다. 도박은 습관입니다. 정신병이 아닙니다. 집착증입니다.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은 한 번 마약을 맞으면 영원히 마약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마약이 그리워지면서 강력하게 끌려, 몸 자체가 아예 거기에 중독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도박은 몸에 무슨 변화가 오지 않습니다. 심리 과욕 상태, 뭔가를 얻지 않으면 허전하다는 욕구가 있습니다.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약은 욕구가 아닙니다. 본능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인체가 그렇게 끌고 가 버립니다. 그런데 도박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신을 다르게 먹으면 도박을 하고 있는데 자기 딸이 갑자기 중증 폐암에 걸렸습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위해서 노동을 하지 않으면 병원비를 못 댑니다. 이럴 때는 도박이 없어져 버립니다. 일당을 벌어야 하니, 벌어서 아이 병원비를 계속 대다 보면 도박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마약은 안 그렇습니다. 자기 아이가 지금 병원에 중병 환자인데 병원비를 벌어야 한다고 해도 마약 환자는 병원비를 벌지 않습니다. 어디서 도둑질해서 돈으로 마약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아이가 죽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신병과 집착은 다릅니다. 도박은 일종의 노이로제입니다. 정신병이 아닙니다. 마약은 사이코패스입니다. 도박은 노 사이코패스입니다. 우리 민족의 사명을 우리가 자꾸자꾸 이것을 마치 토하는 사람이 집착하듯, 이런 데 집착하는 젊은이가 많이 나옵니다. 나라를 다시 회복해서 살려서 세계 통일해서 기아와 공해와 매연을 없애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데 도박에 집착하는 젊은이들이 이상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왜 이러냐? 국민 배당금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젊은이들이 마음에 여유가 있어 정상적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월강참도와 God-man의 길: 고난을 통한 완성
옛날에 칼을 가지고 목을 벨 때 쓰는 칼이 월강참도입니다. 칼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왜 월강참도는 피가 안 납니까? 칼이 너무 잘 드니까 사람 목을 댕강 때렸는데 절대 피가 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칼입니다. 달밤에 그 칼이 번쩍하면 목이 팍 달아나는데, 이 월강 칼은 달밤에 빛난다는 것입니다. 어두운 밤에도 칼이 번쩍번쩍합니다. 그 칼을 만드는 사람이 만들 때는 제일 먼저 좋은 쇠를 구해 어마어마한 온도에 구워야 합니다. 인간이 사람이 되려면 가난이나 어려움의 젊은이들은 엄청난 온도에 구워야 합니다. 못 견딜 정도로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밥을 먹어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밥을 잘 먹고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며칠에 한 번씩 가서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고 또 며칠을 버텼습니다. 저는 밥을 먹는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어제는 무엇을 먹었나 이것이 항상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만큼 못 먹었는데, 이런 고생을 젊은 시절에 겪어야 합니다. 쇠도 어마어마한 불에 들어가서 구워야 그 쇠가 열도가 되는 것입니다. 월강참도가 되는 것입니다. ‘참(斬)’은 벨 ‘참’자, 벤다는 소리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칼을 엄청난 고열로 구워 가지고 이만한 망치로 그냥 그것을 때려 패는 것입니다. 아주 두들겨 패서 완전히 쇠를 그 고열로 익힌 쇠를 때려 넓적한 칼을 만들어 내는데 그 칼에 장인의 정신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칼은 꼭 달밤에 만듭니다. 낮에는 못 만듭니다. 눈이 부시니까. 어두운 달밤에 그것을 망치로 때립니다. 월강참도를 만드는 중입니다. 이 월강참도를 잡는 자는 사람 목을 댕강댕강 날리는 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칼을 만들 수 있는 자는 뜨거운 불맛을 봐야 하고, 무시무시한 망치 맛을 얼마나 어둡게 두들겨야 칼이 되냐는 것입니다. 적당히 두들겨 팬 것은 부엌칼밖에 안 됩니다. 사람 목을 날리는 칼은 어마어마하게 잘 들어야 합니다. 딱 때리면 사람 몸에 동맥이 많습니다. 목에 그것이 칼날이 안 나가면 목이 달랑달랑 매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 월강참도가 팍 지나가면 동맥이 잘라지는지 모르게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야 임금, 자기 상관한테 목을 잡아 가지고 박스에다 넣어 가지고 가져갑니다. 임금 앞에 “이 사람, 적장을 잡아 목을 베 왔습니다” 하고 딱 가지고 옵니다. 그런 것은 월강참도로 날립니다.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보이는 이런 것을 가져가면 안 됩니다. 옛날에 목을 칠 때 월강참도로 목이 달아나면 펴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지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고생을 하면 칼날에서 피가 안 묻습니다. 그 칼이 지나갔는데 칼에 피가 묻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칼을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뜨거운 맛을 봐야 하고 몽둥이 세례를 맞아야 합니다. 그 고통을 겪어야 좋은 칼이 되듯이 우리 국민을 살리고 앞으로 이 세계를 통일할 자는 그런 불쌍한 아이와 그런 막 몽둥이, “저놈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요런 소리를 귀가 닳도록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 그 말은 적선입니다. 광인이 미친 사람입니다. 미칠 ‘광(狂)’자, 광인이 바로 God-man이 됩니다. 광인이 모든 사람이 흉을 보고 하던 자가 신이 된다고 연세에 나와 있습니다. 광인이 손가락질하면서 욕을 태반이 하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이것은 밑에서부터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이 단계로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열 단계를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올라가서 God-man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광인은 이 밑에 있다고 사람들은 보는 것입니다. 미친놈 아니냐는 것입니다. 제일 바닥에 있는 것이 속인입니다. 밑에 있는 것이 God-man으로 둔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제일, 저 미친놈이야.” 그 자는 바로 이 아홉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God-man으로 둔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자를 광인으로 보지만, 갈릴레이가 지구가 지동설이 어떻고, “야, 저 자식 저거 없애 버려”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완전히 그냥 그 사람이 바른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그야말로 바른 말을 했는데 350년 후에 로마 교황이 그 사람 무덤에 가서 사과합니다. 그리고 비석을 세워 줍니다. “우리는 그때 지구가 태양이 우리를 도는 줄 알았다. 당신은 어떻게 지구가 돈다는 것을 그때 우리한테 알려? 우리가 알 리가 있나. 죄송하다.” 이것이 로마 교황의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라는 자를 광인으로 보지만, 이 자가 언젠가 God-man으로 등장하지, 이 자가 다시 도인이 됐다가 성인이 됐다가 진인이 됐다가 God-man, 이런 절차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략입니다. 전부 이것은 생략되는 것입니다. “그럼 저 사람 저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을 주의 깊게 보십시오. 그 속에 God-man이 들어 있습니다.

삼삼 혁명과 세계 선언문: 인류의 희망
국가 신정주의, 이 신정 정치는 혁명은 혁명인데 삼삼 혁명입니다. 무명입니다. 무처럼. 이것은 무혈 혁명입니다. 누구를 다치게 하지 않습니다. 무혈 혁명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3월 3일을 3.3데이로 한다고 하던가요? 음악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저도 다리가 아프니 좀 쉬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중산주의 신정 정치가 무엇인지 좀 잘 알아두십시오. 제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악이 나오는 것과 그 메시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키워야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선언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만 명이 되는 그날까지 북행 열차 출발합니다. 잘합니다. 저는 이 사람이 이 바이올린 연주 포즈가 아주 세계적입니다. 우리 북행 열차를 이 사람이 지금 했는데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저 모자에 육군 대위 계급장을 달고, 옆구리에는 권총 차고, 여기에 기관총을 매고 연주할 것입니다. 다음에 그것을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군인 체계 발에 쓰던 모자입니다. 그 모자 썼지 않습니까? 거기에 계급장을 딱 달면 멋있지 않습니까? 그것 달고 계급장 하나 달고 권총 하나 옆구리 차고 전쟁터에서 부르는 노래 같습니다. 적진으로 가는 젊은이들이 그때 6.25 때 많이 죽지 않았습니까? 그 영혼을 달래주는 노래가 아주 저 반주가 좋습니다. 제가 저것을 작곡 작사를 잘했습니다. “새끼 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성 말이냐 백만 타는 동방도 허경영 없애어” 깃발을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루자 이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노래 같지만 나중에는 이것이 어마한 전신에 막이 음악이 벌어지면 우리 민족이 앞으로 나아가는 시대가 옵니다. 이분이 다시 그 선언한 것, 삼삼 공약 선언한 것 한번 보십시오. 정인태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박입니다. 오늘은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낭독하기 전에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삼 정책은 33년 전 허경영 총재께서 창안한 위대한 정책으로 성경, 불경 모든 경전을 총망라하는 정치 바이블로 ‘정(政)’이라 칭합니다. 모르는 분은 아직도 통 모르고 계시며 아시는 분은 그 위대함에 절로 고개를 숙입니다. 정인태 신지식인 정인태 교수님이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발표하셨습니다. 다소 긴 내용이지만 오늘은 노래 대신 아주 우리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말씀을 좀 들어 주십시오. 끝까지 들어주시고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입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경제 민주화의 완성을 제시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삼삼 정책의 세계 실현을 위해 삼삼 운동 세계 선언을 발표합니다. 그리고 매년 3월 3일을 동의 날로 선포합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입니다.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국민으로서 배당금을 받을 당연한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정당한 의지와 정당한 권한으로 국민 배당금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삼삼 정책은 상속세, 보유세, 각종 규제를 폐지하고 수능 폐지,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등으로 자유 민주주의와 경제를 극대화할 것. 위드 코로나 시대 같은 환경 문제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천명한 중산주의 혁명을 지향합니다. 상벌제 폐지로 정치인, 정당, 관료들의 비리를 완벽하게 차단하고자 합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며, 각종 지방 의원들도 그렇게 하여 새어 나가는 세금을 전액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나라 멸망급 저출생,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노후의 안정 자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삼삼 정책은 정치 혁명, 정당 혁명, 출산 혁명, 노후 혁명, 부채 혁명, 배당 혁명, 소득 혁명, 세금 혁명, 신 혁명, 교육 혁명, 사법 혁명, 뉴딜 혁명, 금융 혁명, 지역 혁명, 유통 혁명, 화폐 혁명, 징병 혁명, 농지 혁명, 농약 혁명, 부패 혁명, 어업 혁명, 생활 혁명, 보훈 혁명, 노동 혁명, 장기 혁명, 도덕 혁명 등 혁명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 국가로 이끌고자 합니다. 1919년 3월 1일 운동 때 한국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선포한 독립선언서의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것처럼, 우리는 국립 복지 대학교 경영의 삼삼 정책을 지지하는 수십만 명의 지지 선언으로 세계 시민 혁명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새마을 운동은 2013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어 역사성과 인류 보편성을 획득했습니다. 2015년 UN 개발 정상 회의에서 지속가능 개발 목표의 핵심 과제인 절대 빈곤과 기아 종식을 위한 딜로 정했습니다. 한국은 국민소득이 60달러이던 세계 9위에서 세 번째 반열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세계 경제 규모 12위의 OECD 회원국으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삼삼 운동이 한국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환경 문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새마을 운동처럼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1년 3월 3일, 제1회 삼삼 운동의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변 33명에게 삼삼 정책 알리기 운동을 시작으로 지구촌에 삼삼 정책이 울려 퍼질 그날을 기대합니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에 서명하여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그 이름을 올릴 애국자들을 기다립니다. 이 시작은 행동하는 용기로 기록될 것이며, 3.1 운동과 새마을 운동처럼 위대하고 웅대한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이분이 제가 다시 또 부탁을 해서 군복 입고 모자 딱 달고 권총 차고 아주 그렇게 해서 이북이 노래, 우리 국가혁명당 노래를 한번 해 달라고 했습니다. 정인태 교수도 신지식인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제가 주장하는 것은 이 초지능, 초지능이 있는 자만이 초지능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초연결이라는 것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초연결은 ‘슈퍼 커넥션(super connection)’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자만이 어느 정도 이것을 여기서 나갔기 때문에 그 교수가 알아본 것입니다. 이 슈퍼 커넥션이 슈퍼 인텔리전스입니다. 이런 초지능, 초연결, 그다음에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입니다. 이런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 이런 것을 깨달은 자가 말을 하니, 이런 자가 나타나서 말을 하니 세계가 움직여야 합니다. 이런 음악 만드는 자들, 소질 있는 자가 각자의 소질을 가지고 동참해 천만 명 릴레이, 저것이 지금 릴레이가 나가고 있습니다. 저 람, 거기에 한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이 저것을 보고 또 지금 가고 있습니다. 이런 슈퍼 인텔리전스, 슈퍼 커넥션, 슈퍼 사이언스, 이런 초연결, 초지능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이 말을 했기 때문에 원자탄처럼 전 세계로 퍼져갑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살리고 싶다면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허경영이 무엇이길래 저 사람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느냐? 무엇인데 저 사람이 슈퍼 커넥션을 가지고 있느냐? 무엇인데 저 사람이 슈퍼 사이언스, 초과학이냐? 저 사람이 무엇인데 슈퍼 인텔리전스? 이런 것을 모두 가지고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가 가야 할 미래, 우리가 해야 할 혁명, 모든 시스템 아이템을 준비해 가지고 와 있는 자입니다. 이 자는 무슨 배지나 달고 다니고 무슨 가서 후원금이나 받으러 다니고 이런 사람하고 같이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시장이나 되려고 하고 대통령이나 되려고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 이것을 세워 정착시켜 주고 떠나게 됩니다. 이것은 돈 같은데, 돈 배당금을 준다는 것입니다. 두 부부 300만 원이라는 것입니다. 부부 300만 원, 이것이 돈 300만 원입니다. 그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배당금 준다 300만 원, 아주 딱 맞습니다. 지금은 영순위가 되지만, 제가 보니 꼭 돈으로 보입니다. 그럼 끝내도록 해야겠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오늘도 우리는 무엇이든지 재미있어야 합니다. 지루하면 안 됩니다. 지루하면 배가 떠내려갈지도 모릅니다.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73회 (2021.03.06)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7,500만 해외교포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1273회. 오늘이 1273회. 여자가 2. 남자가 11네. 하하하. 오늘은. 양수를 합치니까 음수는 2 밖에 안되네. 짝수는. 그지? 오늘은 양이 강한 날이야. 남자가 센 날이야. 명심해야 돼. 1273회. 크게 써 놔야 되겠네? 1273회. 오늘은 중산주의. 중산주의와.. 박 대통령이 혁명을 한 해가 무슨 해죠? 1961년이죠? 박 대통령이 혁명한 해가 신축년이죠? 신축년이죠? 이거는 뭐죠? 신유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죠? 태평양 전쟁이 있었죠? 태평양 전역을 일본이 다 장악했죠? 저 이쪽 말레이시아 뭐 인도 이쪽에 필리핀까지 전부 한반도, 중국, 러시아, 하여튼 태평양 일대를 미국이 다 일본이 먹었는데 미국만 먹으면 태평양은 전쟁에서 일본이 이기는 거지. 이 태평양 전쟁의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 이기고 동남아시아 다 먹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을 먹으면 이제 세계를 제패하는.. 이런 형국의 전쟁이 신사년에 있었어. 1941년 내가 태어나기 9년 전에 미 일본이 어마어마한.. 우리가 호미나 만들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을 때 잠수함, 비행기 수 천대를 만들어서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하고 필리핀에서 미국하고 그 미국 의 제공권 항공기 그 첨단 항공기를 전부 부셔버리고 이기고 어마어마한 공군력을 가진 일본. 대단한 군대였어요. 그 나라가 언제 그렇게 무기를 많이 만들어 놨는지 상상도 못 했어. 우리는. 그러니까 1941년에 내가 태어나기 9년 전에 일본은 태평양을 쳐 들어가고 히틀러는 유럽 전역을 휩쓸어 버리고 영국 하나를 못 먹었어. 전 세계가 두 나라가 제국주의가 일본 제국주의가 완성하는.. 그야말로 제국주의는 여러 나라를 거느리고 있는 나라를 제국이라 그래. 그러면 일본제국주의가 마무리하는 게 진주만 폭격이야. 그 다음에 미국의 모든 군사력을 다 부셔버려. 진주만에 있는 미군을 오늘 다 없애버리면 미국 본토에는 군대가 별거 없어. 미국 본토는 그냥 비행기 몇대만 들어가면 그냥 끝나는 거야 그냥. 거기는 도시가 전쟁하는 국가가 아니야. 그냥 도시 전체가 군인들은 전부 이쪽으로 다 나와 있고 미국 본토는 텅텅 비어 있어. 그러니까 진주만만 그냥 없애버리면 미국은 그냥 항복하는 거야. 하하. 그런데 1961년에는 박 대통령. 5.16 이런 괴변들은 전부 요렇게 홀수가 붙어있죠? 홀수가? 9.11. 9월 11일 11시. 홀수가 붙어있죠? 11시 11분. 이게 그냥 전부 홀수가 다다다다 붙어 있잖아? 이 홀수를 자세히 보면 눕혀보면 요렇게 생겼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너무 날리니까 잘 못 알아보겠다. 가감. 가감승제에서 이거 플러스죠? 이거 마이너스야. 요놈이야 요놈. 이게 뭐 이게 전부 이게 이게 이게 111. 보이죠? 양쪽에 양이 다 이 숫자들 포위하고 있죠? 양이 딱 포위하고 있죠? 그러면 플러스 곱하기. 요거는 나누기. 그래서 나누기는 굉장히 좋은 숫자야. 그래서 우리는 나누기를 잘해야 돼. 곱하기 잘하는 사람은 투기꾼이야. 곱하기 하는 사람들은 이 투기꾼들이란 말이야. 투기. 말하자면 이 투기를 일삼는 자들이야. 투기. 투기꾼. 꾼. 플러스 잘하는 사람은 이거는 아주 정상적인 뭐 하는 사람이야? 정상적인 기업인이란 말이야. 기업은 정상적으로 이거는 기업가야. 투기꾼이 아니야. 이런 기업가 정신은 항상 곱하기 하지를 않아. 자기 물건에서 마진이 뭐 조금 보태는 거 정도. 이거 뭐 곱하기를 한다? 이거는 아주 현대에 와서 우리가 여기에 미쳐있는 거야. 아니 대학교 졸업해 가지고 애들이 뭐하고 있냐? 토토한다 뭐 한다 앉아 가지고 말이야. 엄마 아버지가 뭐 하냐? 방에 가보면 이거 도박하고 앉아 있어요. 도박. 곱하기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나는 아직까지 도박하는 사람이 부자됐다는 사람 못 봤어. 돈 벌었다는 사람도 못 봤어요. 다 망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보태기 일종에 “가” 이거는 좋은 거야. “감” 이거 별로 좋지 않죠? 전부 이런 이상한 일들이 막 일어나는 거야. 9월 11일 11시 11분. 쌍둥이 빌딩이 미국에 폭격이 돼서 내려 앉았어. 대우도 보세요. 대우도 이렇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개. 이렇게 막대기가 있었어. 대우도. 1111. 11년 11월 11일 11시. 하루 아침에 그냥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맞어? 안 맞아요? 예를 들어서. 그냥 융단포격이야. 1, 2, 3, 4, 5 공간이 하나 더 없네. 요렇게 돼 있었어. 그러니까 이거 와장창. 내려앉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이런 해에는 이런 전쟁이 일어났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2021. 또 1자가 붙었죠? 1자가? 또 이게 뭐야? 또 신축년이야. 그러니까 60년전에 5.16 혁명.. 5.16 했을 때와 같애? 안 같아? 같은 신축이죠? 신축인게.. 소가 나타나긴 나는데 이 신은 색깔로 칼라로 치면 흰색이야. 그러니까 흰소가 나타나지. 흰 소가. 그래서 불교에 보면 심우도가 있어. 심우도. 심우도. 심우도에 보면 나중에 득우를.. 처음에는 소를 잊어 버려. 나중에 소를 잃어버렸다가 나중에 소를 소 발자국을 찾아. 소 발자국을 봐. 견적. 그러다가 나중에는 소를 보게 돼. 견우. 소를 찾아. 발자국을 따라가니까 소가 있지. 그치? 그러다가 이제 그 다음에 보니까 소를 가서 고삐를 잡고 소를 얻어. 소를 얻어. 그렇잖아? 이렇게 쭉쭉 나간단 말이야. 여기서부터 소가 희어져 버려. 소가. 흰 색깔로 바뀌어요. 처음에는 소가 누렁이인데 여기 가서는 소가 흰 소로 바뀌어. 점점 점점 열 번째 가서는 소가 완전히 흰소가 돼 버려. 이게 무슨 말이냐? 이제는 신축년에는 이때는 물질 혁명! 이때는 영적 혁명이 일어나는 거야.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이 때는 뭐가 와요? 코로나. 오죠? 허경영. 같이 와요. 등장. 이게 허경영과 코로나가 동시에 등장하는 거야. 왜? 코로나는 여러분한테 질병으로 보이지만 메세지를 주는 거야. 무슨 메시지냐? 허경영을 잘 지켜봐라. 이 지구의 환경 살리고 기아를 살릴 자가 저 허경영이니까 저 사람을 지켜 봐. 너그 잠시 좀 쉬어. 열중 쉬어. 공장 문 좀 닫아. 좀 쉬어. 배 좀 고파봐. 그래야 허경영이 보일 거야. 이게 코로나야. 뭐 주는 메시지냐? 흰 소가 온다는 메시지야. 그 흰 소가 드디어 신축년에 서울시장으로 나가면서 신축년 끝물에 가서 대통령을 나가. 박 대통령이 신축년에 나왔다고 어데 신축년에 혁명을 완수하나? 계속하지. 18년간 했잖아? 나는 신축년에 나타나 가지고 종신토록 일을 하게 되는 거야. 놀고 싶어도 놀 수가 없어. 나는 제일 좋아하는 게 놀러 다니는 게 제일 좋아. 그런데 뭐 놀 시간이 어디 있나? 붙들려 가지고. 몰라. 뭐 대통령 하다가 뭐 하다가 “아니 나 못 하겠다고. 나는 그냥 나가서 놀러 다닐란다고.” 그러고 나와 버릴지도 모르지. 하하하. 놀러 다니는 게 재밌는데 아이 그냥 이렇게 갇혀 가지고 꼼짝 못하는 이런 형국이 지금 전개되고 있어요. 이 신 자는 매울 신 자야. 이 신 자가 앞에 붙어버리면 역사가 매워요. 엄청 맵다는 거야. 내가 그래서 몇 년전에 경자년에 뭐라고 그랬어요? 내년에 경자년이 오니까 이 경자 년에는 이놈의 경 자가 이 경 자 자체가 이게 붙으면 이것도 또 이 신 자처럼 요란한.. 쥐가가 또 붙었어. 경 자.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이러니까 이거는 날아다니는 쥐야. 그러니까 이거는 박쥐 아냐? 날라다니는 쥐가 전염병을 옮겨. 우리나라 경제 폭삭. 전 세계 경제가 고통을 겪는다.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죠? “6.25 때 보다 우리가 더 고생을 할거다.” 그러니까 그때는 코로나가 안 왔을 때야. 그때가 내가 12월 달인가 그랬어. 경자년 한 달 앞두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저런 미친 놈 경제가 지금 잘 돌아가고 있는데 저 무슨 소리냐? 다 그랬어요. 사람들이 어안이 벙벙해 가지고 “저런 또 거짓말하고 앉아 있네.” 근데 실제 그게 와요? 안 와요? 몇 달 있으니까 중국에서 뭐 코로나가 나타났다니까 콧방귀도 안 뀌고 있었어. 조금 있으니까 이게 뭐야? 완전히 원자탄이야. 전 세계를 강타하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려. 여러분 백신이 하나 만드는데 5년 걸려. 근데 백신이 왜 1년 만에 나오겠어? 이미 강대국은 말이야. 이 세상은 제약 업자들이 가지고 놀아요. 이미 다음에 나타나서 유행 시킬 백신을 연구해 가지고 바이러스 대비해서 이미 백신을 준비하고 있어. 그들은. 백신 장사를 하고 있는지도 몰라. 다음에는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천가지가 넘어. 그중에서 바이러스가 가능한 빨리 유행할 것 같은 거는 백신을 미리 준비해 놓는 거야. 왜 5년 걸리는 백신이 1년 만에 나와? 수상하지 않아요? 그러면 거기는 허경영이가 끼어 있는 거야. 그래서 그들은 이미 선진국 경제는 이미 200개 국가를 가지고 놀아. 그 사람들은 백신을 팔아 먹어야 될 거 아니야? 백신 샘플은 다 있어. 그거 어디다 하나 갖다 놓으면 그냥 백신이 유행해 버려. 연구실에서 꺼내가지고 어디 어디에다 갖다 놔 버리면 그냥 전세계에 백신이 바이러스가 퍼져 버려.. 그러면 그 사람들 떼돈 벌겠지. 그러면 제일 먼저 갖다 놓은 놈들이 먼저 만들어 놨겠지? 후발주자들은 만드느라고 뺑이 치겠지? 이런 식으로 돈을 버는 선진국들이 있을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 세계는 도통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God-man을 제외하고 과연 그 사람들의 정치를 정치, 경제, 종교, 사상, 모든 이 사회가 과학 문명까지 우리가 이 사회가 도통 아리송해. 신뢰가 떨어져 버렸어. 그래서 지금 God-man이 이제 등장하는 거야. 이렇게 메시지를 가지고 와요. 코로나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오죠? “나와 직접 연관이 있다 없다” 이런 말 내가 하면 안 되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은 메시지는 알아들어야 돼. 왜 이 신축년에 흰소가 나타나는데 허경영이가 코로나와 허경영이가 동시에 등장하냐? 코로나가 오니까 내 유튜브를 보는 거야. 못 나가니까. 갇혀 있으니까. 답답하니까. 방송만 보니까 이게 마음에 안 들어. 그러니까 뭔가 좀 궁금하니까 들여다 보다 보니까 이게 코로나가 도대체 이게 뭐야? 핸드폰에 두들겨서 코로나 찾다가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는 거야. 하하하. 그래서 허경영은 이런 식으로 등장한다. 2021년. 그래서 상당한 이제 인류에게 희망이 있는 거지. 이런 정말 이런 때는 전쟁. 태평양전쟁 뭐 이런 거 5.16 뭐 이런 게 있었지만 실제 이 신축년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교체되는.. 코로나와 허경영이가 동시에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심각한 해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래서 여기서 곱하기는 글자 그대로 x야 x. 이거는 하면 안 돼. 아주 이 투기꾼들. 이 우리 나라 이 지구의 경제가 요 승! 곱하기에 가 있어. 곱하기. 나누는 거 이거 잘 해야 돼. 나누는 거 잘해야 되겠죠? 그래서 내가 만드는 것이 이 가감승제는 중요한 것이 사칙연산이지? 이 사칙연산은 이 4가지의 원칙을 가지고 계산을 정확하게 해야 된다 이 소리야. 사칙연산법이야. 사칙연산법은 변칙이 있을 수 있나? 없나? 우리가 수학 시험치는데 정확한 사칙연산에 의해서 답이 나와야지. 지 맘대로 답을 써 놓으면 맞나? 철학이라면 몰라도 수학은 안 그래요. 사칙연산법을 벗어나면 틀린 거야 이거는. 그래서 내가 고등학교 때 수학 문제 수학선생이 흑판에다가 수학 문제를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한문제가 이렇게 길어. 그래요? 안 그래요? 딱 풀어 놓고서 나를 딱 쳐다봐요. 하하. 내가 머리가 빠르니까. 딱 쳐다보면 내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해.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설명 스톱이야. 하하하. 그래서 내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으면 설명하는 거야. 왜 나를 쳐다 봐? 왜? 한 두번 들킨 게 아니야. 분명히 선생이 풀어 놨는데 틀려요. 특려. 여러분 지금은 참고서가 있지만 그때는 참고서가 없었어요. 머리 좋은 사람이 그걸 알지 뭐 참고서의 답이 쫙 나오고 이런 책이 없었어요. 우리 다닐 때는. 그러니까 선생이 수학 선생도 수학을 전공했다하지만 실수를 많이 해요. 문제를. 흑판에 쓸 때는 모를 때도 있거든. 그래서 선생을 이해해 나는. 선생님은 자존심이 상하지. 나를 한번 쓱 쳐다봐. 내가 아무 이상.. 그러면 이상 있다 그러면 어디가 이상이 있는지를 선생을 몰르는 거야. “아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요.” 그러면 “그래?” 뭐 어디가 틀렸다 이렇게 설명하기가 나쁘잖아? 딱 그러면 “자네가 나와서..” 하하하. 고쳐 봐. 그러니까 뭐 학생이 나와서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니까 교육상 나오라고 하는 것일 수 있는데 애들이 볼 때는 선생이 못 고치니까 나오라는 거야. 이거 다 지워야 돼. 그럼 나와서 선생이 한 걸 딱 풀어. 지워버려. 새로 써야 돼. 왜? 연산이 잘못된 거야. 이 앞대가리에서 연산이 잘못돼 버렸으면 여기에 문제가 맞나? 안 맞는 거야. 이게. 선생이 답을 못 찾는 거야. 연산은 이게 정확도가 있어야 된다.. 뭐 다른 거는 뭐 좀 약간 여유가 있어도 되지만 수학만큼은 수학, 물리는 일점일획도 오차가 있으면 뒤에가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버려. 우리가 집을 지을 때 일차방정식..저저.. 1차원. 평지. 이게 평지가 수평이 맞아야 2차원 기둥을 세우죠? 그러면 3차원은 공간이 생기잖아? 평지에 기둥에 의해서 공간이 생기잖아? 그러면 평지. 그 다음에 수직. 제일 처음에는 수평. 그러니까 이 수평이 맞아야 되죠? 이게 요놈이야. 제야 제. 이 수평. 이것이 맞는데다가 기둥이 뭐야? 자본주의든.. 경쟁력이야. 경쟁. 그러면 수평은 뭐야? 국민배당금. 국민들이 살 수 있게끔은 해줘놓고 기둥을 세우든 말든 하라 이 말이야. 수평을 해 놓고 그 다음 수직을 하라 이거야. 이 수직을 해야 된단 말이야. 그러면 수평이 없는 데서 요렇게 빼딱하니 해놓고 요렇게 수직을 하면 되겠나? 이 사람들은 많이 가지고. 요거는 가난한 사람이고. 여기는 부자고. 여기다가 기둥을 세우면 기둥이 이렇게 되지? 이렇게 되는 거야. 기둥이. 이렇게 세워야 되는데 이 기둥이 여기 수평을 봐 버리면 어떻게 돼? 이게 자본주의의 몰락이야. 수평. 수직. 그 다음에 기둥이야. 그래서 이 자본주의는 정말 우리가 기본적인 중산주의. 기본적인 중산주의 위에다가 우리가 세워야 된다. 틀리게 썼어 내가. 그러니까 1자는 전부 맞아. 쓰다 보니까. 그래서 코이그지스턴스는.. 코이그지스턴스는.. 코이그지스턴스 이거는.. 코이그지스턴스는 공존이야. 코프라스페리티는 공영이죠? 이거 2개가 공존공영이야. 공존공영. 이것이 수평이란 뜻이야. 이 수평 위에 바다가 이야기했듯이 바다가.. 내가 뭐라고 했어요? 여.. 뭐라고 했어요? 여파도수라고 그랬지요? 파도가.. 의수 의수. 여파도의수라고 그랬죠? 그러면 파도는 물을 의지하는데 파도는 요렇게 치죠? 그런데 물은 원래 가만히 있는 거죠? 그러면 이 물에 일어나는 파도. 이 물은 수평이야. 공존공영이야. 물 자체는. 그러나 파도는 자본주의. 자기 능력에 따라서 미니.. 맥시멈이 있을 수 있어. 경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 그래서 이거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있되 바닥의 파도는.. 바닥에 밑바닥의 물은 수평이라 야해. 물이 이렇게 돼 있고 파도가 치면 되겠나? 그래서 우리 경제구조가 수평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 공산주의 하자는 게 아니야. 이 공산주의는.. 정말 우리가 공산주의라는 것은 이 코뮤니즘은.. 공산주의는 실제적으로.. 공산주의 자체는 자본주의인 캐피탈리즘 보다.. 이 공산주의 코뮤니즘은 capitalism이라는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게 이미 이제 밝혀졌어. 그래서 이 코뮤니즘이라는 공산주의는 실제 이 캐피탈리즘이라는 자본주의한테 사람들은 졌다고 그러지?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전부 X야. X야. 수평이 있었나? 사칙연산 법에 맞나? 안 맞는 거야. 국민은 5천만 명인데 돈이 어디로 기울어 있어? 너무 잘못되어 있는 거야. 바닥에 수평이 없이 그냥 무한 경쟁체제가 돼 가지고 그냥 능력 없는 사람은 돈을 만들길이 없는 거야. c o m m i s m. 코뮤니즘. 쓰다 보니까. 코뮤니즘. 쓰다 보니까. 자 코뮤니즘. 이 공산주의는 이 캐피탈리즘. 캐피탈리즘 보다 안 좋다는 게 밝혀졌어. 그러면 이 우리 중산주의는 이 공존과 공영이 들어 있나? 없나? 들어 있나? 없나? 공존과 공영이 들어 있죠? 그러니까 중산주의는 허코노미즘이고 이거는 중산주의인데 이걸 굳이 영어로 쓴다면 미들. 미들 클래시즘이라고 부를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 중산주의라는 이 중산주의에는 코가 들어있죠? 코가 이거야. 이 코 두 개가 코프라스펠리티 하고 코이그지스턴스가..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프라스페리티가 들어있어요. 이 안에. 그래서 이코노미 할 때는 이에 에너지가 노. 요거야. 코.. 노가 아니고 코. 코. 이거 코란 말이야. 그러면 이거 2개란 말이야. 그 다음엔 노미는 나눈다는 뜻이야. 그래서 이코노미. 이걸 우리는 경제라 그래. 경제라고 이걸 우리가 경제라고 그래. 그러면 뭐냐? 에너지를 공존공영에 의해서 나눈다. 이게 경제야. 경제. 다함께 산다는 뜻이야. 아주 이 이코노미가 진정한 중산주의야. 한문을 가만히 보면 이거 뭐야? 에너지를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프라스페리티로 나눈다. 공존공용으로 나눈다. 아주 이게 이걸 딱 자세히 보면 이게 뭐야? 중산주의야.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프라스페리티로 나눈다. 에너지.. 경제. 돈을. 이 인컴이지 인컴. 수입이지. 인컴. 이 인컴이라는 수입을 E는 인컴이란 말이야. 이 인컴을 공존과 공영으로 나눈다. 이거 자본주의인데 이거 허코노미즘의 코가 있어? 없어? 요 노미 있어요? 없어요? 주의. ISM은 주의야. 주의가 들어있죠? 그러면 허경영의 중산주의라는 뜻이야. 그래서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보다 한 단계 더 나은 것이 뭐야? 중산주의지? 그러면 중산주의를 누가 만들었어? 허경영이가 만들었죠? 하버드 대학 교수가 만들었나? 하늘궁 교수가 만들었어. 하하하. 허코노미즘이 나온 거야. 미들 클래시즘이죠? 그러면 이 미들 클래시즘이 중산주의가 나왔단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실제 동그라미야. 이것들은 x 야. 그러면 실제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이.. 요거는 경제용어죠? 경제. 경제. 경제. 정치 용어로는 요놈을 정치 용어로는 뭐라 그래? 사회주의죠? 이 사회주의가.. 사회주의있죠? 사회주의는 소셜리티라는 거야. 소셜리티인데 이 소셜리티는 사회주의인데 이 사회주의도 엄격히 따지면 ISM으로 해야 돼. 소셜리즘. 이거 소셜리즘 해야 이게 주의가 되는 거야. 사회주의. 그러면 이 소셜리즘이 경쟁에서 어떤 제한이 있단 말이야. 이게. 그래서 공산주의에서는 정치.. 공산주의 정치체제는 계급주의가 되어 버렸어. 계급주의. 한번 잡은 사람이 수백년 그냥.. 수십년 죽을 때까지 해 먹고 막 대를 이어 가기도 하고 막.. 이러니까 공산주의 체제가 불안한 거야. 스탈린이 죽고 히틀러가 뭐 저저저 레닌이 죽고 이러니까 거기에 후계자에 따라서 이게 불안해. 정치체제가. 그래서 공산주의 계급주의는 좀 중국도 앞으로 좀 시진핑 이후가 불안하죠? 불안하고 한번 부정이 일어나면 공산주의의.. 중국 공산당 2세들은 전부 미국에 가서 유학을 해. 이상한 나라가 돼 버린 거야. 공산주의 자식들이 중국에서 고생을 하지 않고 전부 외국에 가서 유학을 하네? 그래가지고 유학파가 생겨. 이 유학파생 들이 앞으로 중국을 어떻게 운영할까? 그들의 자기 아버지들이 중국의 공산당 최고간부야. 근데 애들이 어디서 공부해? 미국 가서 공부하고 다 가서 공부하고 와. 와서 보니까 이게 뭐야? “야 가서 저거 가져와.” 피는 거 이거 뭐야? 피는 거? 대마초지? 대마초? 아니 뭐 미국의 문화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들어가겠죠? 그러며 공산주의들도 참 이제 상당히 위험해져 가고 있어. 그런데 내가 자본주의는 안 미워하나? 자본주의는 마약이 막 퍼져 가고 있어. 마약하면 제일 유명했던데가 중국이야. 아편전쟁. 마약 때문에 영국은 마약 팔아 먹으려고 그러고 중국은 못 먹겠다고 그러고 싸우다가 마약 아편전쟁에서 영국이 이겼어. 중국이 마약.. 양귀비.. 중국에서 마약을 재배하고 난리가 나 버린 거야. 그러니까 영국은 중국을 마약으로 이겨버린 거야. 마약을 먹여 가지고. 마약 전쟁에서 이겨 버렸어. 이런 나라들이 세계를 제국화 했어. 영국이. 미국도 제국화 하고. 그러니까 영국이 가는 데는 전부 마약이 유행하는 거야. 마약을 가지고 그 국민들을 마약으로 일단은 형편없이 만들어 버려. 얼마나 마약만 가지고 있냐? 옆에는 기독교를 종교를 가지고 있어요. 한쪽에는 마약. 한쪽에는 무기. 한쪽에는 종교. 이걸 가지고 전 세계를 제패했어. 이게 자본주의야. 이제 이해가죠? 뭐 이런 거 깊이 이야기하면 복잡해. 어쨌든 그렇게 하는 이 사회주의보다 좀 낫다는 자본주의 이 캐피탈리즘이 그런 나라야. 그 나라들은 뭐야? 민주주의라는 거야. 국민 이름을 팔아먹어. 아주 교묘하게 국민 이름을 파는데 국민걸 다 뺏어가 버려. 국민 이름을 팔아 가지고 “너그가 나라 주인이야. 그러니까 세금 내.” 다 뺏어가. 다 걷어가. 솔빵 다 걷어가 버려. 걷어가서 뭐 주냐? 알맹이는 저그가 다 먹고 껍데기 나눠 줘는 거야. 이 민주주의는 데모 데모 민중.. 이 민중들의 크라시. 크라시는 비명이 아니야. 크락션은 k. k. 크락션은 K로 나가. 크락션이 아니고 내가 민중의 소리다 이래서 크락션이라 이야기를 했는데 이 단어는 그리스의 신의 이름이야. 권력의 신이야. 권력의 신에서 나온.. 이 크라시라는 건 권력의 신을 말해. 통치를 하는 신. 권력의 신. 그러니까 그리스의 권력의 신을 그 당시 크렉턴.. 뭐 이런 이름이 있어요. 그 이름에서 따온 거야. 이게. 영어로 바뀐 거지. 그러니까 군중이 권력을 잡는다 이 뜻이야. 군중은 플러스 권력이란 뜻이야. 권력자가 바로 군중이다. 데모는 민중이거든? 군중. 민중이 권력을 갖는다. 이게 그리스의 신의 이름이야 이게. 그리스 말을 영어로 바꿔 놓은 거야. 그러면 저것이 권력의 신을 말해. 그러면 그러니까 군중의 함성이지. 군중이 그냥 크락션을 누르는 거와 같다 이 말이지. 실제는 이 단어가 크락시는 권력이야. 크라시는. 그러니까 군중의 권력. 그러니까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 놓고 실제는 거기서 대리권을 받은 자들이 대리점이 다 해 먹어 버려. 대리점이. 대리점 마진이 높으면 소비자 부담이 높아? 안 높아? 높아가 버리는 거야. 저 본사에서 대리점을 따놓고 대리점에서 지가 가격을 마음대로 붙여 버리면 그 뭐야? 말이 대리점이지. 국민들한테 피해가 크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대리점을 가진 자들이 국민의.. 그래서 이걸 대의민주주의라고 그래. 대의. 대신 국민 대신 맡아 가지고 신탁한다 이 소리야. 신탁. 권력을 얻어 가지고 우리가 다시 다스리는 거. 이게 대의민주주의거든. 국민들이 5천만명이 움직일 수 없으니까 몇 명 뽑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대신 권력을 행사한다. 이 대의민주주의란 말이야. 우리를 대신해서 국회의원이 투표하는 거야. 법도 만들고. 대신해서. 근데 이 대의 민주주의의 대신하는 자들이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고.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 제도를 처음에 만든 자는 사형감이야. 왜 그러냐? 후원금을 1년에 몇 억씩 받으려니까 기업가를 만나게 돼. 그러면 국회의원이 소신발언을 못 해. 예스 ok. 예스 ok. 예스 ok. 그래야 뭐 후원금이 들어올 거 아니야? 1억을 받아야 되겠는데 “어떻게 주면 되죠?” “직원들 이름으로 한 사람당.. 한도가 500만 원씩 넣어 놓으세요.” 한 20명. 뭐 이러면 돈이 엄청 들어오는 거잖아? 얼마든지 전달할 수가 있다 이거야. 후원금 제도가 있는 한 믿을 수가 없어. 각각 개인으로 나눠 버리면 직원들이 나눠 버리면 얼마든지 어떻게 위장돼서 후원금이 오고 갈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썸씽이 있을 수 있잖아? 이런 제도를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썩어버린 거야. “대통령 후원금 안 받아요.” 왜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국회의원만 후원금을 받냐 이 말이야! 이게 잘못된 거란 말이야! 월급만 받았다 하면 또 내가 할 말이 없어.. 국회의원들이 부자가 되면 국민은 걸뱅이 돼. 국회의원들이 밥을 못 먹으면 국민은 부자가 돼요. 이 가버먼트. 이 정치인들이나 이 행정부는 공무원들이 잘 살면 국가는 거지야. 거지에요. 나라의 지도자들이 또 가난하면 국민은 잘 살아요. 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지도자가 다 해 먹어 버리면 뭐 있나? 나는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지만 정치제도는 바꿔야 돼! 나는 특정 개인을 비난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일단 이 정치제도를 수정해야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을 받는다? 이거는 천추에 존재할 수가 없는 일이야! 그리고 정당이 국가로부터 매년 500억이라는 돈을 가져가. 정당들이. 그거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정당은 사적 집단이야. 개인들이 국가를 위해서 뭐 좀 해 보겠다고 뭉친 집단들이야. 그걸 가지고 밀실야합을 하는 게 정치자금이야. 왜 국가에서 500억을 대줍니까? 여야에다가? 국회의원 숫자대로 그거 나눠 줘요. 그 제도 없애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지금 이 강의 하는 것은 아주 유치원생들한테 강의 하는 것처럼 아주 기본적인 거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왜 중산주의와 신정정치를 하려고 하는가? 신정정치가 뭐죠? 나는 여기가 신정 정치가 되죠? 신정주의죠? 신정주의가 돼요. 나는 정체로 쓰려니까 좀 이상하다. 신정주의가 되는데 이건 뭐라고 그러죠? 시아 크라시. 이 시아 크라시는 신정주의야. 이란이 하는 신정주의은 데모크라시. 데모크라시. 시아크라시. 그러니까 데모크라식. 시아크라시. 그러니까 데모크라식 시아크라시. 이게 무슨 말이냐면 민주주의적 신정주의야. 이란이 하는 거는. 그런데 내가 이야기하는 중산주의는 갓 시아크라시. 그러니까 신이 완벽한 자가 하는 신정주의야. 그래서 이거는 이거는 휴먼 이거는 이란은 휴먼 시아크라시. 휴멘 데모크라식 시아크라시. 내가 하는 거는 갓만 들어가는 게 아니야. 갓만 들어가는 게 아니야. 가디즘. 가디즘. 가디즘이야 가디즘. 가디즘 신정주의. 그러니까 가디즘 시아크라시. 그러니까 가디즘 시아크라시가 이거야. 이거는 경제용어로는 뭐야? 중산주의. 요거는 민주주의는 경제 용어는 자본주의. 이제 이해가죠? 우리가 이걸 혼돈하는 수가 있어요. 이거를 정치 용어로 쓰는 사람들이 있어. 공산주의. 이 정치가 아니고 이거는 경제용어야. 사회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모델이 공산체제야. 공산체제.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경제체제가 자본주의 경제체제. 자 신정주의가 주장하는 경제체제가 중산주의 경제제재. 그러니까 누구나 중산층은 일단 돼. 그 이하는 없어. 무슨.. 뭐가 없어진다고? 기초 수급자가 없어져. 국민 배당금을 받으니까 “기초수급자다.” 이런 소리 들을 필요가 있나? 없나? 기초 수급은 다른 말로 하면 기본소득제야. 기본소득제 그거 줘 놓고 어디 가서 일하면 안 된다. 뭐 자동차는 몇CC 이상 사면 안 된다. 이런 제약이 있단 말이야. 이거는 있을 수 없어. 그래서 그거는 없애. 기본소득제.. 기초 수급 대상자는 없어져. 전부가 다 중산층. 국민배당금. 좋아? 안 좋아요? 아니 기본 국민배당금을 받고 나서 직장을 가지던 10 군데를 뛰든 세금을 얼마를 내든 신경 안 써. 돈은 항상 통장에 들어와. 좋아? 안 좋아요? 이게 모든 사람이 중산층이 되는 거야. 그래서 지금 이.. 지금 내가 말한 이 제도가 이 2개 제도는 뭐했어? 각기 표죠? 이거는 동그라미야. 이 시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신정정치 시대. 그러니까 이 코이그지그턴스는 공존과 이 코프라스페리티는 공영.. 뭐? CEO Pro. o로 쓴 거야. o인데 그게 a자처럼 보이는 거야. copro.. 그런데 이 발음은 코프라야. 발음은 코프라. copro야. 근데 발음은 코프라. 연결해서 쓰다 보니까. 고프라스페리티. 요거는 공영 이거든. 그래서 우리가 허코노미즘은 이렇게 해서 우리 경제체제를 완전히 세계 경제 질서를 바꿔놓는다. 그래서 요거를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실제는 우리가 이런 사회가 되기 위해서 이 지금 내가 설명하는 것은 이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야. 신정주의나 이 중산주의가.. 신정주의나 중산주의가 세계적인 흐름으로 앞으로 올 거라는 거 내가 예언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하고 나면 그게 나중에 나타나요. 요것도 모방자들이 나와 좀 있으면. 그런데 그들이 God-man이 아니기 때문에 이거 모방하기는 어려워. 신정주의는. 요거는 모방할 수 있어. 중산주의는 지금 이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가장 조심해야 될게 미국에서 기본소득제가 성공했다? 요런말 들었죠? 어느 주에서? 믿으면 안 돼요. 기본소득제는 인간을 모독하는 행위야. 배급제나 마찬가지야. 우리는 그런 배급제. 배급에 의존하면 되나? 안 되나? 국민 배당금은 우리가 국민들이 마땅히 가지고 있는 권리의 주식의.. 내가 대통령 되면 여러분들한테 주식을 주죠? 한 사람당 14억씩을 줘. 대한민국 주식이야. 주식회사 대한민국. 그런데 오늘 어린애가 갓 태어났다? 제일 먼저 구청에서 주식이 와. 무슨 주식? 14억의 주식이 딱 도달해. 이 아이 앞으로 주식이 14억이 배당됐습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 이래야 애낳고 싶지. 18살부터 150만 원씩 나오고 어릴 때는 교육.. 엄마가 얘를 데리고 있는 양육수당이 월 100만 원이 10살까지 나오고 학비가 얼마가 지원되고 뭐 지원되는 게 촥 나오고 18살부터는 현철 150만 원씩 그냥 나옵니다. 그게 배당 그게 공지가 떠! 공지가! 그렇게 되어있어. 채권이 딱 와. 얼마나 좋아요? 애 넷 낳았더니 채권이 이만큼이야. 하하하. 애 넷 낳았더니 채권이 55억이야. 가만 있어봐. 애 채권 55억에다가 우리 부부 30억을 보태니까 얼마야? 70 80억이야. 75억이야. 그러면 이 부부가 애 넷 낳고 자기거 합해서 한 달에 돈이 얼마가.. 나중에 애들이 18살이 넘으면 돈이 얼마가 들어 오는 거야? 이거 어마어마한 돈을 떼먹고 있어. 어마어마하게. 중산층이 되고도 남을 사람들이 걸뱅이가 돼 있어요. 빚쟁이가 돼 있다니까? 돈 3천만 원 빌린다고 급해 가지고 신용 지키느라고 빌려서 사채를 빌려썼더니 이게 3억이 됐어. 3억이. 그래가지고 이 세상을 떠날까? 이건 도대체 이 세상에 있는한 이 주먹쓰는 놈들이 맨날 와서 발로 차쌌코 괴롭혀서 살수가 없는.. 아 젊은 대학생이 하도 급해서 돈을 좀 천만 원 빌렸는데 이게 1억 5천만원이 돼 버린 거야. 근데 힘깨나 쓰는 놈들이 와서 쥐어박고 때리고 막 돈 내놓으라고 이러니 이게 사람이 살 수가 있나? 신용불량에다가 이건 부모들이 알면 또 이건 무슨 망신이냐? 이 애들이 우리 모르게 신음하는 젊은이들 많아요. 나이 많은 아버지들도 많아요. 돈 때문에 사채에 끌려다닌 사람도 많아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그거는 정상화 됩니다. 근데 우리가.. 식물은 말이야. 생존 방법이 뭡니까? 생존 경쟁이죠? 생존 경쟁인데 동물은 뭐야? 생존 방법이? 동물은 뭐야? 약육강식이죠? 강한놈이 약한 놈을 밥으로 잡아먹어. 강한사람이 약한 자를 밥으로 잡아먹어. 요거는 생존경쟁은 나무는 빨리 올라가서 태양을 바라봐야 하니까 해를 못 보면 죽으니까 서로 올라가려고 하다가 싸우죠? 소나무가 활엽수 사이에 있으면 죽어요. 활엽수 이파리가 넓으니까 빨리올라가서 막 소나무를 가려. 소나무가 나중에는 고사하는데 이 소나무가 생존경쟁에는 굉장히 약해. 좀 그런 게 있어요. 이파리가 가느니까 아 이거 좀 햇빛 좀 보려고 하니까 활엽수가 자라가지고 아카시아가 막 덮어버린다거나 이러면 죽잖아? 그러니까 이 생존경쟁을 하는데 동물은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잡아. 마치 이 자본주의가 동물들이 살아가는 곳이야. 지금은. 지금은. 그냥 약육강식이야. 이 약육강식을 내가 이 지상에 와서 똑똑히 봤어. 여러분들을 고쳐 주려고 내가 마음을 먹은 거야. 그런데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은 뭐야? 아니 인간은 뭐야? 공존 공영이란 말이야. 인간은 공존공영이면 이게 사람이지. 이게 사람인가? 이게 사람인가? 이게 공산주의란 말이야. 이게 사회주의란 말이야. 이런 자본주의.. 이런 자본주의와 이런 사회주의. 이거는 계급 경쟁을 끝없이 하는데야. 이 식물이 사는 생존경쟁이 공산주의에서는 계급 경쟁이야. 여기는 뭐야? 자본 경쟁. 정신이 없는 거야. 그러면 완전히 인간이 살아갈 수가 없어. 이해가죠?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공존공영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거. 코이그지스턴스가.. 코이그지스턴스. 이 공존과 코프라스페리티라는 이 공영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경제라는 용어에 여기에 들어있고 요 노미는 나눈다는 거야. 사칙연산에서 저렇게 안 하면 사칙연산이 틀린 거야. 문제를 만들어 놨잖아? 절대 공존공영에 의해서 나눠라. 이게 사칙연산이야. 이 사칙연산을 왜 어기느냐 이말이야. 이게 인간이 해야 될 길이지. 이거 인간이 가야될 길입니까? 식물은 좋아요. 자리를 옮길 수가 없어. 여기에 서 있는데 여기에 활엽수가 커버리면 이걸 피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식물은 생존경쟁을 안 할 수가 없어. 빨리 올라가야 돼. 이걸 뭘 자리를 마음대로 갈 수가 있나? 그래서 식물은 이해해. 생존경쟁. 동물은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잡아 먹지 않으면! 아프리카 사막이 전체가 사막이 벌써 돼 버렸어. 아프리카에 사자가 많이 있을수록 아프리카 초지가 유지 돼. 누떼가 계속 새끼를 낳아 재끼면 누떼가 100억 마리가 되면 아프리카 전체 풀밭이 풀뿌리까지 뽑아 먹어 버려.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아프리카가 사막화 돼 버려. 지금 저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이 늘어나는 이유는 동물들. 목축업이 유행해서 그렇게 됐거든? 아니 그냥 양들이 그냥 풀을 뿌리째 뽑아 먹어. 풀이 없으니까. 자꾸 사막이 생긴 거야. 이스라엘도 마찬가지. 양떼를 키우는데는 사막이 생겨요. 저 몽고가 호수가 140개가 있었어. 근데 지금 호수가 한 개도 없어. 다 말라 비틀어졌는데 왜 그러냐? 양떼를 많이 키워서. 초지에 양떼를 키웠단 말이야. 그럼 양들이 풀을 싹싹 긁어 뿌리째 긁어 먹어 버리니까 양이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사막이 빨리 퍼져. 그러니까 이 약육강식은 강한 사자가 약한 누떼를 자꾸 새끼를 잡아먹어야 그 누떼 일어나는 양을 제한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왜 사자를 만들었겠어?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해 놓은 거야. 사막화를. 어떻게 하면 동물을 많이 잡아 먹어야 사막이 살아남는다 이 말이야. 생태계가 살아있으라고 호랑이나 사자를 갖다 놓은 거야. 호랑이 사자를 다 죽여버리니까 이 누떼가 팍팍 늘어나 봐.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요거는 동물의 약육강식은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세상의 질서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야. 근데 인간이 요거를 모방하는 거야. 인간이. 안 되겠죠? 자본주의는 반드시 고쳐야 된다. 여러분은 전부 중산층이야. 내가 뭐 복잡하게 이야기 안 하고 상당히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주는 이유는 꼭 알아 두셔야 돼.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죠? 그 뭐 이렇게 생겼다 하자. 뭐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하하하. 여기가 잘라졌어? 안 잘라졌어? 잘라졌죠? 여기가 장백산맥이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오죠? 이게 태백산맥이야. 이게 소백산맥이야. 소백산맥이 거기서부터 오는 게 아니라.. 잘못 그렸네. 태백산맥에서 이렇게 내려오죠? 이렇게 돼서 내려와요. 이게 우리가 쪼개져 있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이게 이렇게 와서 여기가 제주도야. 여기서 여게 이렇게 내려와서.. 아냐 대마도. 요거는 대. 마. 대마도란 말이야. 요거는 뭐야? 제주도죠?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아는 제주도니까 이 제주도는 뒷다리죠? 뒷다리? 뒷다리. 이게 앞다리야. 대마도가. 우리나라의 앞다리면이 바다 속에 가면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 가요. 이게 섬이 돼 있어. 바다속으로 엑스레이 찍어 보면 이래요. 이게 이렇게 내려가서 이게 이렇게 대마도가 돼. 이게 내려와서 이거는 앞다리 뒷다리야. 이게 우리 한민족이 이게 걸어가는 거야. 태평양으로. 이해 가죠? 그런데 뒷다리는 가지고 있는데 앞다리가 또 날라가 버렸어. 이것도 앞다리가 잘렸어. 그러면 우리는 이게 뭐야? 절름발이에다가 반 토막 났어요. 이런 나라에 우리가 지금 앉아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런데 여기는 옛날에 이 대마도는 옛날에 우리나라가 마한이 있었어. 마한. 마한. 마한. 진한. 진한. 변한. 변한이 있었단 말이야. 마진변이 있었어. 그런데 진한이 어디냐면 이 진한이 변한이 진한이 경상도 쪽이고 마한이 전라도 쪽이었어. 이것이 북쪽이야. 변한이. 그러면 마한이 있던 전라도가 나중에 남한을 다 먹어. 나중에 마한이 커져. 한강 이남이 마한이 된다고. 마한이 됐을 때 이 사람들이 일본 대마도로 간 거야. 이게 부산에서 60km. 일본 쓰시마에서 몇 킬로요? 80km. 이게 쓰시마에서. 쓰시마에서는 우리가 더 가깝죠? 우리나라 땅이었어. 그리고 우리 민족이 살다가 350년 전에 뺏겼어. 그런데 우리 민족은 “대마도 내놔라.” 이런 말 한 번도 안 해. 근데 일본은 “독도! 우리 땅인데!” 우리가 그걸 우산국으로 해서 우리가 울릉도 우산국이고 독도가 우산국에 속한거거든? 우리가 탐라국은 제주도고 우리가 가지고 있던.. 우리나라가 제국이었어 그래도. 우산국도 소유하고 있었고 탐라국도 가지고 있었고 대마국도 가지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몇 개 제국을 거느린 나라였어. 아 근데 그거를 갖다가 자기들 거라고 하니까 우리는 어처구니 없지만 왜 우리는 “대마도 우리 땅이다” 하는 말이 없노? 대마도는 마한을 바라본다. 바라볼 대 자. 마한을 바라보는 섬이다. 대마도 가면 전부 비석이 이 마한을 바라봐. 거기 사람들은 전부 백제에서 간 사람들이야. 경상도와 백제에서 간 사람들이 만든 나라가 대마도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마한, 진한, 변한, 이거를 3개를 합쳐서 우리는 대한이라 그래. 대한민국 국호가 여기서 나오죠? 신라, 백제, 고구려에서 나온 게 아니야. 대한민국 국호는 고려까지는 고려까지는 신라, 백제, 고구려에서 나왔는데 아니 대한민국이라는 이 국가를 만들 때는 이 삼한에서 만들어 버려. 삼한을 3개를 합쳐서 대한이다. 이랬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대한인데 우리나라 풍수가 이것이 끊어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래서 이 우리나라가 지금 실제적으로는 아시아를 통일해서 여기 와 일본과 우리가 하나가 되고 중국과 우리가 하나가 되면서 이 섬을 온전히 우리가 사용해야 돼요. 그래서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아시아를 통일하고 대마도를 통일하고 제주도 대마도를 동시에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를 이끌어 가는 그런 통일국가로 들어갈 때 대마도는 다시 역사적으로 한국령. 그러니까 세계 연방이 되더라도 그 나라 국토들은 각자 가지고 있어요. 미국은 미국의 국민배당금이 있고. 우리나라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 북한의 국민 배당금은 5만 원. 이렇게 달라요. 각 나라마다 국민배당금이 달라. 액수는. 각 나라의 GDP에 비례해서 만드니까. 그래서 전 세계가 평화롭고 영토가지고 싸우는일이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런 나라를 만들텐데 우리는 지금 이런 비참한 불구자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요거는 뭐야? 백두산이죠? 그러면 이거는 백의민족이 세계 우두머리 산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백의민족이 세계 우두머리다. 여기는 뭐가 있어요? 한라산. 여기는 한이죠? 그러면 이 한은 한라산. 한라산. 이거는 뭐야? 한이라는 건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을 말해요. 이 한은. 강대국을 말하는 거야. 강대국을 나포해야 된다. 나포. 끌고 가야 돼. 우리가 강대국을 끌고가 나포 한다. 끌고 가는 산이야. 여기가. 이거와 대마도가 반드시 필요한 거야. 우리가. 우리는 이게 없어지고 이게 없어지고 나서 우리가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그러면 한라산 세계 열강을 끌고가는 산이 한라산이야. 그러면 우리는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주는 국민에 주는 메시지야. 이게. 이게 우리한테 주는 메시지가 뭐야? 세계 통일이야. 세계 통일. 한민족이 반드시 세계.. 백의민족이 제일 우두머리니까 우리가 세계를 끌고 가야 된다. 이게 우리의 사명. 이 사명을 잃어버리고 우리가 뭐 하고 있어요? 이 사명. 역사적인 사명이야. 이 사명을 백두산과 한라산 여기에 뜻을 보면 우리 민족의 메시지를 선조들이 남겨 놨어.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 갈 민족이다! 너그 정신 차려라! 도박이나 하고 술이나 퍼마시고! 맨날 부인 마누라 속이나 썩이고 이런 행위를 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술도 적당히 먹고 도박은 하지 말아야 돼요. 잘 보세요. 마약은 중독이 돼? 안 돼? 중독이 되죠? 도박은 중독이 되죠? 잘 들으세요. 이거는 정신병에 들어갑니다. 마약은 정신병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는 정신병이 아니에요. 중독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도박은. 알겠어요? 이거는 습관이야. 이거는 정신병이 아니야. 하하하. 아시겠죠? 집착증이지.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약을 하는 사람은 한번 마약을 딱 맞으면 영원히 마약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 그 마역이 그리워지면 그게 강력하게 끌려. 몸 자체가 아예 중독이 돼 버려. 근데 도박은 몸에 무슨 변화가 왔나? 안 왔어요. 심리 과욕 상태. 뭔가를 얻지 않으면 허전하다.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그런 욕구가 있죠? 그래서 이거는 욕구불만이야. 이거는 욕구의 부족에서 오는 거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고 마약은 욕구가 아니야. 본능적으로 바뀌어 버려. 인체가 그렇게 끌고가 버려. 이거는 그렇지 않아요. 정신을 다르게 먹으면 도박을 하고 있는데 자기 딸이 갑자기 폐암이 걸렸다? 근데 아버지가 그거를 위해서 노동을 하지 않으면 병원비를 못댄다? 이럴 때는 도박이 없어져 버려. 일당을 벌어야 되니까. 벌어서 애 병원비를 계속 대다 보면 도박이 어느 순간이 없어져 버려. 마약은 안 그렇습니다. 자기 애가 지금 병원에 중병 환자인데 병원비 벌어야 된다? 마약 환자가 병원비 벌까? 안 벌어요. 무슨 소리인지 알죠? 어디선가 도둑질 해 가지고 마약 주사를 맞아야지 애 죽는건 그건 중요한 게 아니야. 이렇게 되는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정신병과 집착증은 다르단 말이야. 일종에. 이거는 일종에 이거는 노이로제라 그래. 노이로제는 정신병이 아닙니다. 노이로제는 정신병이 아니야. 이거는 싸이코패스야. 글자 그대로 싸이코패스인데 이거는 노 싸이코패스. 그래서 우리가 우리 민족의 사명을 우리가 자꾸 자꾸 이걸 우리가 마치 도박하는 사람이 집착하듯이. 우리는 이거는 안 하고 요런데 집착하는 사람이 젊은이가 많이 나와. “나라를 다시 회복해서 살려서 세계 통일해서 기아와 공해와 매연을 없애겠다!” 이런 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게 아니라 엉뚱한데 도박에 집착해서 우리 젊은이들이 이상한 길로 가고 있어. 이거 왜 이러냐? 국민 배당금이 없어서 그래. 국민배당금 있으면 젊은이들이 마음에 여유가 있겠죠? 그러면서 정상적인 길로 갈 수가 있어. 옛날에 칼을 가지고 목을 벨 때 그 쓰는 칼이 월광참도야. 월광참도. 칼이 막 이렇게 생겼죠? 그런데 그것이 왜 월광참도냐면 무혈도야. 피가 안나요. 하도 칼이 잘드니까 사람 목을 댕강 때렸는데 절대 피가 나질 않아.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칼이죠? 달밤에 달밤에 그 칼이 번쩍하면 목이 팍 달아나는데 월광.. 달밤에 빛난다는 거죠? 달 어둔밤에도 칼이 막 번쩍 번쩍 해. 그 칼을 칼 만드는 사람이 만들 때는 그 칼을 제일 먼저 쇠를 구해가지고 그 쇠를 무쇠덩어리를 좋은 쇠를 구해가지고 어마어마한 온도에서 구워야 돼. 인간이 사람이 되려면 가난이나 어려움에 젊은이들은 엄청난 온도에 구워야 돼. 못 견딜 정도로 고통을 겪어야 돼. 나는 고등학교 때 밥을 먹어 본 기억이 별로 없어. 그러니까 내 친구들은 내가 밥을 잘 먹고 다니는 줄 알아. 근데 나는 며칠 있다가 한번씩 가서 어디가서 밥을 얻어 먹어. 남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들겨서 밥을 얻어 먹고 또 며칠을 버텨. 그러니까 나는 밥을 먹는 기억이 별로 없어요. 근데 애들은 다 뭐 도시락 싸서 와서 밥 먹고 이렇게 하는데 나는 그런 기억이 없어. 그러니까 나는 어제는 뭘 먹었나? 이게 그냥 항상 머리 속에 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못 먹었는데 이런 고생을 젊은시절에 무혈도. 어마어마한 불덩어리에 이 쇠가 들어가서 불에 구워야 그 쇠가 무혈도가 되는 거야. 월광참도가 되는 거야. 이거는 참은 벨 참 자야. 벤다 이 소리지.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거 칼을 갖다가 엄청난 고열로 구워 가지고 그다음 이만한 망치로 그냥 그거를 때려패는 거야. 아주 두드려 패 가지고 완전히 그 쇠를 고열로 익힌 쇠를 때려 가지고 넓적한 칼을 만들어내는데 그 칼에 장인의 정신이 들어가는 거야. 그 칼은 꼭 달밤에 만들어. 하하하. 달밤에. 낮에는 못 만들어요. 이 눈이 부시니까. 그러니까 달밤 어두운 달밤에 그거를 망치로 때려요. “뭐 합니까?” “무혈도 만들고 있소.” 월광참도를 만들고 있는 중이야. 이거는 뭐야? 이 월광참도를 잡는 자는 사람 목을 뎅강뎅강 날리는 칼이다 이말이야. 그런 칼을 만들 수 있는 자는 뜨거운 불 맛을 봐야 되고. 무시무시한 망치 맛을 얼마나 얻어터져야 칼이 되냐이 말이야. 적당히 두드려 팬 거는 부엌칼 밖에 안 돼. 사람 목을 날리는 칼은 어마어마하게 잘 들어야 딱 때리면 사람 몸에 동맥이 많아요. 여기 목에. 그게 칼날이 안나가. 목이 탁 잘렸는데도 이 목의 혈관들 때문에 목이 달랑달랑 매달려 있단 말이야. 근데 이 월강참도가 팍 지나가면 동맥이 잘라진지도 모르게 삭 없어져 버려. 그래야 이 임금 그 자기 상관한테 목을 잡아가지고 박스에 다 넣어 가지고 가져가요. 임금 앞에. “이 사람 적장을 잡아서 목을 베 왔습니다.” 딱 가지고 오잖아? 그런 거는 월광참도로 날려야 돼. 깨끗하다 이 말이지. 그거 막 핏줄이 보이는 거 이런 걸 가져가면 안 되잖아? 옛날에 목을 칠 때 월광참도로 목이 달아나면 편한 거야. 고통이 없어. 눈깜박할 사이에 없어지니까. 한번 해 줄까? 하하하. 여러분들이 그런 고생을 그런 고생을 하면 칼날에서도 피가 안 묻어. 그 칼이 지나갔는데 칼에 피가 묻을까? 안 묻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좋은 칼을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뜨거운 맛을 봐야 되고 몽둥이 세례를 맞아야 되고 그래? 안 그래? 그 고통을 겪어야 좋은 칼이 되듯이 우리 국민을 먹여 살리고 앞으로 이 세계를 통일할 자는 그런 불구덩이와 그런 몽둥이 “저놈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요런 소리를 귀가 닳도록 들어야 돼. 그래야 나중에 그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뭘 깨달아야 되냐? 그말은 즉슨 광인이 말이야. 광인이 미친놈이야. 광인은 미친 사람이야. 이게 미칠 광 자잖아? 광인. 광인이 바로 God-man이 되지? 광인이 말이야. 광인이라고 모든 사람이 흉을 보고 하던 자가 God-man이 된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어. 광인이라고 손가락질하면서 욕을 터배기로 하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된다고. 그게 God-man이야. 이게 말이야. 밑에서부터 속인에서 뭐야?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이 단계로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야. 이 10단계를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올라가서 God-man이 되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광인은 이 밑에 있다고 사람들은 보는 거야. 자 광인은 여러분들은 이 밑에 있다고 보는 거야. 미친놈 아니야 이거? 미친놈? 제일 밑바닥에 있는 게 속인보다 밑에 있는 게 God-man으로 둔갑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자를 못 알아보는 거야. 이자. “저 사람은 제일 미친놈이야.” 그자는 바로 이 9 단계를 거치나? 안 거치고 바로 God-man으로 둔갑 한다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자를 광인이라고 부르지만 갈릴레이가 지구가 뭐 지동설이 어떻고 “야 저 자식 저거 없애 버려.” 그렇게 돼? 안 돼요? 그러니까 완전히 그냥 그 사람이 바른말 했는데 그 사람이 바른 말 했는데 350년 후에 로마교황이 그 사람 무덤에 가서 사과하죠? 그리고 비석 세워 주죠? 비석을 세워 줘. 우리는 그때 지구가 태양이 우리를 도는 줄 알았다. 당신은 어떻게 지구가 돈다는 걸 그때 우리한테 알려 줬냐고.. 우리가 그걸 알리가 있나? 죄송하다. 이게 로마교황의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라는 자를 광인으로 보지만 이자가 언젠간 God-man으로 등장하지 뭐 이자가 뭐 다시 도인이 됐다가 성인이 됐다가 진인이 됐다가 God-man이.. 이런 절차가 없다는 거야 이게. 생략이란 말이야. 생략. 전부 이거는 생략되는 거야. 저 사람 저거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을 주의 깊게 봐. 그 속에 God-man이 들어 있어. 알았지? 그래서 국가 신정주의는 이 신정정치는 혁명은 혁명인데 33혁명이죠? 33혁명인데 무혈혁명이라 이 말이야. 무혈도처럼. 이거는 무혈. 누구를 다치게 하지 않아요. 무혈혁명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래서 3월 3일을 삼삼데이라고 한다고 그러던가? 그거 한번 틀어봐. 그 아까 음악 한번 틀어 봐. 나도 다리가 아파. 쉬는 것도 좀 좋잖아? 하하하. 오늘 중산주의 신정정치 뭔지 좀 잘 알아놔요. 내가 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했어. 그 음악. 우리 그 음악 나오는 거.

“(영상재생)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서울 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 선언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1000만명이 되는 그날까지 북행열차 출발합니다. (바이올린 연주)”

너무 잘하죠? 나는 이 사람이 저런 바이올린 켜는 포즈가 아주 세계적이야. 우리 북행열차를 이 사람이 지금 했는데 굉장히 충격적이에요. 그래서 저 모자에 육군 대위 계급장을 달고 그 다음에 옆구리는 권총 차고 여기에 기관총을 매고 연주할 거야. 다음에 그걸 보여 주기로 했어. 저렇게 군인.. 체게바라 알죠? 체게바라가 쓰던 모자야. 모자 썼잖아? 거기에 계급장을 탁 달아. 멋있잖아요? 그거 달고 계급장 하나 달고 권총 하나 옆구리 차고 전쟁터에서 부르는 노래 같아. 그러니까 적진으로 가는 젊은이들이 그때 6.25 때 많이 죽었잖아? 그 영혼을 달래 주는 노래 같아. 아주 저 반주가 좋죠? 내가 저걸 작곡을 작사를 잘했어. 긴 잠에서 깨어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상 웬말이냐. 백마타는 동방등불 허경영을 앞세워서. 삼족오를 휘날리며 세계통일 이룩하자. 이거 말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노래 같지만 나중에는 이게 어마어마한 전신에 이 음악이 벌어지면서 우리 민족이 앞으로 나아가는 시대가 와요. 이분이 다시 그 선언한 거. 33공약 선언한 거 다시 보자. 이분이 그 저.. 정인태 교수. 정인태 교수..

“(영상재생) 안녕하십니까? 박경하입니다. 오늘은 33운동 세계 선언문을 낭독하기 전에 잠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33 정책은 33년전 허경영 총재께서 창안한 위대한 정책으로 성경, 불경, 모든 경전을 총 망라하는 정치 바이블로서 정경이라 칭합니다. 모르는 분은 아직도 통 모르고 계시며 아시는 분은 그 위대함에 절로 고개를 숙입니다. 정인태 신지식인 정인태 교수님이 33 운동 세계 선언문을 발표하셨습니다. 그럼 다소 긴 내용이나마 오늘은 노래 대신 아주 우리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그러니까 말씀을 좀 들어 주십시오. 꼭 끝까지 들어 주시고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33 운동 세계 선언문! 우리는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경제민주화의 완성을 제시한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제와 33정책의 세계 실현을 위해 33운동 세계 선언문을 발표한다. 그리고 매년 3월 3일을 33 운동의 날로 선포한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 나라다.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다. 국민배당금을 받을 당연한 권리가 있다. 우리는 정당한 의지로 정당한 권한으로 국민배당금 요청하는 바다. 삼삼 정책은 상속세, 보유세, 각종 규제를 폐지하고 수능폐지,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등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극대화할 것. 위드 코로나 시대 같은 환경문제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천명한 중산주의 혁명을 지향한다. 쌍벌제 폐지로 정치인, 관료인, 관료들의 비리를 관피아 정피아 관료들의 비리를 완벽하게 차단하고자 한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며 각종 지자체 의원들도 그리하여 새어나가는 세금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나라 멸망급 저출생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노후에 안전 자금을 지원하고자 한다. 3 3 정책은 정치 혁명, 정당 혁명, 결혼 혁명, 출산 혁명, 노후 혁명, 부채 혁명, 배당 혁명, 소득 혁명, 세금 혁명, 신불 혁명, 교육 혁명, 사법 혁명, 뉴딜 혁명, 금융 혁명, 취업 혁명, 유엔 혁명, 화폐 혁명, 지역 혁명, 징병 혁명, 농지 혁명, 농약 혁명, 부패 혁명, 어음 혁명, 생활 혁명, 보훈 혁명, 노동 혁명, 장기 혁명, 도덕 혁명, 장애 혁명, 주택 혁명, 벌금 혁명, 황사 혁명, 식수 혁명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 국가로 이끌고자 한다. 1919년 3월 1일 운동 때 한국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선포한 기미독립선언서에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것처럼 우리는 정인태 전 국립한국복지대학교 특임교수와 허경영의 삼삼 정책을 지지하는 수십만명의 지지선언으로 세계 시민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 새마을운동은 202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역사성과 인류 보편성을 획득했다. 2015년 UN 개발 정상회의에서 지속가능개발목표에 핵심 과제인 절대 빈곤과 기아종식을 위한 핵심 모델로 선정됐다. 한국은 국민소득이 60달러이던 세계 최빈국에서 G7 반열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세계경제규모 12국의 opec국 회원국으로 우뚝서고 있다. 우리는 삼삼 운동이 한국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환경문제, 사회 문제 등을 해결하고 새마을 운동처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21년 3월 3일 제 1회 33 운동의 날이 시작되었다. 이제 우리는 주변 33명에게 33정책 알리기 운동을 시작으로 지구촌의 33정책이 울려퍼질 그날을 기대한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에 서명하여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그 이름을 올릴 애국자들을 기다린다. 이 시작은 행동하는 용기로 기록될 것이며 삼일 운동과 새마을 운동처럼 위대하고 웅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될 것이다. 이상입니다. 정인태 신지식인 TV 검토 하시면 친절한 설명으로 안내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상당히 잘 만들었죠? 이분이 내가 다시 또 부탁을 했어. 군복 입고 모자에다가 계급장 딱 달고 권총 차고 아주 그래가 이 노래.. 국가혁명당 노래. 이걸 한번 해 달라 그러니까 이 사람도 저저.. 정인태 교수도.. 정인태 교수도 신지식인이죠?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걸 내가 주장하는 거는 이 초지능. 초 지능을 알아본 거야. 정인태 교수가 내 초지능에서 나온 걸 알아본 거야. 이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말하는 슈퍼인텔리전스. 초지능. 이 초지능이 있는 자만이 초지능을 알아보는 거야. 정말이 이 초.. 초연결이라는 것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초연결. 초연결은.. ion. 슈퍼 커넥션. 이거는 초연결이야. 초연결. 슈퍼 커넥션. 그러니까 이런 걸 아는 자만이 어느 정도 이거를 여기서 나갔기 때문에 그 교수가 알아본 거야. 이 슈퍼 커넥션이나 슈퍼인텔리전스. 이런 초지능. 초연결. 그 다음에 초과학.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 그러면 이런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 이런 거에.. 이런 걸 깨달은 자가 말을 하니까 이런자가 나타나서 말을 하니까 세계가 움직이게 돼요. 그러면 이런 음악 만드는 자든 소질이 있는 자가 각자의 소질을 가지고 동참해. 천만명 릴레이! 저게 지금 릴레이가 나가고 있죠? 저 사람도 거기에 동참한 거야. 저게 또 딴사람이 저걸 보고 또! 또! 또! 지금 가고 있어. 그러니까 이런 슈퍼인텔리전스나 슈퍼 커넥션이나 슈퍼 사이언스. 이런 초과학. 초연결. 초지능.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이 말을 했기 때문에 원자탄처럼 전 세계로 퍼져 간다고. 무슨 지금 기성 정치인들과 나를 비교하면 그 사람은 천벌을 받아. 만약에 여러분들이 자녀들을 살리고 싶다면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돼. 허경영이가 뭐길래 저 사람이 초 지능을 가지고 있느냐? 뭔데 저 사람이 슈퍼 커넥션을 가지고 있느냐? 뭔데 저 사람이 슈퍼사이언스냐?초과학이냐? 저 사람이 뭔데 슈퍼인텔리전스냐? 아니 이런 걸 골고루 다 가지고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가 가야 될 미래. 우리가 해야 될 혁명. 모든 시스템 아이템을 준비해 가지고 와 있는 자. 이자는 무슨 배지나 달려고 하고 무슨 가서 저저저저.. 후원금이나 받으러 다니고 이런 사람하고 같이 비교하면 안 됩니다. 뭐 시장이나 되려고 그러고 뭐 대통령이나 되려고..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 이거를 세계에다 정착시켜 주고 떠나게 돼. 시간이 너무 많이 됐어. 정인태 교수님 마지막에 한 거 하나 틀어 봐. 지금 틀어 봐.

“(영상재생) 네 안녕하십니까. 정인태 신지식인 TV입니다. 저는 전 국립한국복지대학교 특임교수 정인 태입니다. 자 여러분들 이 함성을 기억하시나요? 이 함성 한번 들어 볼까요?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자 여러분들 2002년 붉은악마의 함성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제 붉은천사. 허경영 응원단 붉은 천사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붉은 옷을 입었어요. 자 이제 허경영 응원단은 붉은 천사라고 칭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의견을 달아주세요. 의견을. 여러분들의 의견을 달아주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붉은 천사들이다. 이제 붉은악마. 붉은 악마가 독일전. 독일이 그때 당시에 피파 랭킹 1위였습니다. 그런데 독일을 꺽고 엄청난 열풍을 일으켰죠? 그래서 이제 우리는 허경영 응원단 붉은 천사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붉은천사 어떤가요? 그리고 “허경영이 됩시다.” 하면 이거 언어 동작 약속 놀이라고 했죠? 유아들도 따라 할 수 있어요. 유아들도. 그래서 제가 유아부터 어르신들까지 다함꼐 할 수 있는 언어 동작 약속 놀이. 이거 mbpa 과학에서 만든 아주 그 뇌과학.. 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됩시다.”하면 “허본좌 롸잇 나우(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며).” 이렇게 하는 겁니다. 여기 0이에요 0. 허경영. 그래서 “0순위다.” “대통령 0순위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의 상징. “지금 누구 지지하세요?” 그러면 우리는 “허본좌 롸잇나우(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며)” 이렇게 되는 거에요. “누구 지지하세요? 누구 지지하세요?” “롸잇 나우(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며)” 이렇게 되면 그냥 0순위 대통령 0순위 허경영 지지한다. 이게 뭐라고요? mbpa 과학에서 만든 언어 동작 약속 놀이.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또는 뭐 복지관 뭐 노인 복지관, 장애인 복지관에서 다 지도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초등학교에서도 지도하고 있어요. 언어 동작 약속 놀이. 전국민. 유아에서 어르신들까지 치매예방프로그램이라고 그랬죠? 모두가 함꼐 함성으로 외치는 것입니다. 자 다시 한번 해볼까요? “허경영이 됩시다. 허본좌(박수3번) 롸잇나우(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며)” 네 0순위. 대통령 0순위. 그리고 붉은천사. 자 여러분들. 허경영 응원단 붉은천사. 어떻습니까? 여러분들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붉은 천사들의 함성이 울려 퍼질 것이고 붉은 천사들의 지지 선언이 울려 퍼질 것입니다. 그래서 붉은 천사들의 지지선언. 허경영 대통령 0순위 만들기. 허경영 서울시장 0순위 만들기. 이제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하하하. 하나 더 보내. 하나 더 보내. 아주 그냥 여러분 아주 그냥 횡재했네. 횡재했어. 하하하. 아까 바이올린 좋죠? 아 그거 바이올린이 감동적이야. 저 사람 얼굴은 바이올린 하는 사람 하고는 좀 다르네? 하하.

(영상재생) 안녕하십니까? 정인태 신지식인 TV입니다. 저는 전 국립한국복지대학교 특임교수 정인태입니다. 자 일단은 우리가 한번 이 함성을 한번 들어보시죠. (과거 국가대표 축구경기 골 넣은 영상) 네 아주 이랬던 우리가 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여러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그러한 순간들이죠?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네. 정도전. 붉은 천사들과 허경영 혁명 기획하다. 정말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죠? 우리가 말로 하는 선거운동은 합법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행법상 우리가 무슨 옷을 함께 맞춘다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 규제를 받고 있어요. 이건 돈이 드는 선거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말로 하는 선거를 해야 됩니다. 말로 하는 선거.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측면들이 우리가 선거법을 지키면서 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서 선거법상 뭐 우리가 어떤 이 다양한 제가 선거법을 한번 다시 한번 살펴 보면.. 선거법을 제가 살펴봤어요. 살펴보면서 우리가 지금 대처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운동이 아주 무서운 혁명으로 일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특정 정당 후보 이름, 사진 및 이름을 유추할 수 있는 유추할 수 있는 별명 등의 내용이 게시된 시설물, 선전물, 집회용 소품을 배포하는건 안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특정정당의 후보 이름, 사진 및 이름을 유추할 수 있는 별명 등의 내용이 게시된 시설물. 시설물 안 되죠? 그 다음에 선전물 안 된다라는 거에요. 집회용 소품? 안됩니다. 근데 말로 하는 건돼요. 말로 하는 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죠? 언어 동작 약속 놀이. 이거 mbpa 과학에서 만든 건데 언어 동작 약속 놀이는 제가 창안자에요. 제가. 제가 창안자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해도 됩니다. 그래서 모든 유치원, 어린이집, 그리고 뭐 복지관, 노인 복지관, 장애인 복지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이건 뭐냐면 “비행기가 됩시다.”하면 “비행기(박수3번치며)” “대나무가 됩시다. 대나무(박수3번치며)” “예쁜이가 됩시다. 예쁜이(박수3번치며)” “미소맨이 됩시다. 미소맨(박수3번치며)” “웃음맨이 됩시다. 웃음맨(박수3번치며) 하하하” 이런 활동이에요. 이런 활동인데 이걸 가지고 우리가 말로 하는 건 괜찮은 거예요. 말로 하는 건 합법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됩시다.” 하면 “허본좌(박수3번치며) 롸잇나우(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며)” 이렇게 하는 거에요. 대통령 0순위. 서울 시장 0순위. 우리가 이렇게 하면 허경영이에요. 이렇게 하면 허경영입니다. 이거 괜찮아요. 이거는 합법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지금 기획을 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허경영이 됩시다. 허본좌(박수3번치며) 롸잇나우(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며)” 이거 괜찮아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면 괜찮아요. 나 붉은 천사야. 괜찮아요. 하지만 지금 여기 보면 선전물, 그리고 집회용 소품을 만드는 거. 또는 시설물 게재된 어떠한 시설물을 만드는 건 불법이다라는 거에요. 그러면 말로 하는 건 되는 거에요. 제가 “허경영이 됩시다. 허본좌(박수3번치며) 라잇나우(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며)” 이거 불법이다라고 저 잡아갈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뭐 그냥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집회용 소품이라든지 선전물 이런 건 아니에요. 그냥 나 빨간 옷 입어도 되는 거야. 그건 상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허본좌. 허본좌 허경영에 대한 붉은 천사들의 혁명이 진행이 됩니다. 정도전과 붉은 천사들의 허경영 혁명이 일어나게 됩니다. 붉은천사 지원해 주시고 붉은 천사들이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붉은천사. 붉은천사 화이팅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다시 한번 해볼까요? “비행기가 됩시다. 비행기(박수3번치며)” “대나무가 됩시다. 대나무(박수3번치며)” “나비가 됩시다. 나비(박수3번치며) 훨훨” “예쁜이가 됩시다. 예쁜이(박수3번치며)” “예쁜 꽃이 됩시다 예쁜 꽃(박수3번치며)” “미소맨이 됩시다. 미소맨(박수3번치며)” “웃음맨이 됩시다. 웃음맨(박수3번치며). 하하하” “허경영이 됩시다. 허본좌(박수3번치며) 라잇나우(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며)” 허경영. 네 여러분 힘내십시오. 화이팅. 붉은 천사 화이팅.”

재밌죠? 이거는 이거는(손가락으로 오케이 모양을 하시며) 돈 같은데? 돈? 하하하. 배당금 준다 이 말이야. 두 부부 300만원이다 이 소리야. 하하하. 부부 300만 원. 이거 돈 돈 300만 원. 하하하하. 그게 더 효과적이지? 배당금 준다 300만 원. 아주 딱 맞네. 하하하. 라잇나우. 0순윋도 되지만 내가 보니까 꼭 돈으로 보여. 하하하. 자 그러면 끝내도록 해야 되겠네. 항상 우리는 뭐든지 재밌어야 됩니다. 지루하면 안 돼. 지루하면. 배가 떠내려 가는지도 몰라야 돼.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국내외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대한 삼삼 정책을 홍보하고 삼성 살리기 캠페인에 최선을 다하시며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최악의 가정 경제, 심각한 저출산, 불안한 안보, 외교, 교육 등 총체적인 위기 속에 빠져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지상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국민 배당금을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삼삼 정책입니다.

진행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의 생활이 행복하십니까?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하며, 깨어난 자는 하늘의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대의 위대한 정책, 삼삼 정책을 창시하고 사심 없이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는 애민의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1273회 토요 강연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7,500만 해외 동포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173회, 음, 오늘이 1273회. 여자가 둘, 남자가 열하나니, 오늘은 그렇죠? 양수를 합치니까 1, 7, 3. 음수는 2밖에 안 되네. 짝수는 그렇죠? 오늘은 양이 강한 날이야, 남자가 센 날이야.

그 명심해야 돼. 1273회 크게 써놔야 되겠네. 1273회. 음, 오늘은 음, 중산주의.

중산주의. 박 대통령이 혁명 해가 무슨 해지? 1960년, 1961년이고 박 대통령이 혁명한 해가 신축년이죠. 신청년이죠? 물 저, 이거는 뭐죠? 신유년에 무슨 일이 일어났죠? 태평양 전쟁 있었죠.

태평양 전역을 일본이 다 장악했죠. 저 이쪽 말레이시아, 뭐 인도 이쪽에 필리핀까지 전부 한반도, 중국, 러시아. 하여튼 태평양 1대를 미국이 다 일본이 먹었는데 미국만 먹으면 태평양은 전쟁에서. 일본이 이기는 거지, 그 태평양 전쟁에.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를 이기고 동남아시아를 다 먹고, 미국을 건너가서 미국을 먹으면 이제 세계를 재패하는 이런 형국의 전쟁이 신사년에 있어서 1941년, 내가 태어나기 9년 전에 이 일본이 어마, 우리가 호미나 만들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을 때 잠수함, 비행기 수천 대를 만들어서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하고, 필리핀에서 미국하고 그 미국의 제공권 항공기, 그 첨단 항공기를 전부 부셔버리고 이기고, 어마어마한 공군력을 가진 일본, 대단한 군대였다. 언제 그렇게 무기를 많이 만들어 놨는지 상상도 못했어. 우리는 그러니 1941년에 내가 태어나기 9년 전에 일본은 미 태평양을 쳐들어가고, 히틀러는 유럽 전역을 휩쓸어 버리고, 영국 하나를 못 먹었어. 전 세계가 두 나라가 제국주의가, 일본 제국주의가 완성하는 그야말로 제국주의는 여러 나라를 건드리고 있는 나라를 제국이라 그래.

음, 그러면 일본 제국주의가 마무리하는 게 진주만 폭발, 그다음에 미국 의 모든 군사력을 다 부셔버려. 진주만에 있는 미군을 다 없애버리면 미국 본토에는 군대가 별거 없어. 미국 본토는 그냥 비행기 몇 대만 들어가면 끝나는 거예요. 거기는 그냥 도시가 전쟁하는 국가가 아니야.

그냥 도시 전체가 군인들은 전부 이쪽으로 다 나와 있고, 다 미국 본토는 텅텅 비어 있어. 그러니까 진주만만 그냥 없애버리면 미국은 그냥 항복하는 거야. 그런데 1961년에는 박 대통령 516 이런 개들은 전부 요렇게 홀수가 붙어 있죠. 홀수가 91일, 9월 11일, 11시 홀수가 붙어 있죠.

11시 11분. 이게 그냥 전부 홀수가 다다다다다 붙어 있잖아. 이 수를 자세히 보면은 높이 보면 요렇게 생겼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너무 난리니까 잘 못 알아보겠다. 가감. 과감. 성질의 이거 플러스, 이거 마이너스야. 요놈이 요놈, 요놈.

이게 뭐, 마? 이게 이게 뭐, 이거? 이게 이게 이게 1, 1, 1. 보이죠? 양쪽에 양이 다 이 숫자들 포위하고 있죠. 음.

양이 딱 포위하고 있죠. 그러면은 플러스 곱하기, 요거는 나누기. 그래서 나누기는 굉장히 좋은 숫자야. 그래서 우리는 나누기를 잘해야 돼.

음. 곱하기 잘하는 사람은 투기꾼이야. 곱하기 하는 사람들은 이 투기꾼들이 말이야. 투기, 말하면 투기를 일삼는 자들이야.

투기, 투기꾼, 꾼. 플러스 잘하는 사람은 이거 아주 정상적인 뭐 하는 사람이야. 음.

정상적인 기업이란 말이야. 기업은 정상적인 기업가. 투기꾼이 아니야. 이런 기업가 정신은 항상 곱하기 하지 않아.

자기 물건에서 마진이 뭐 조금 보태는 거 정도. 이걸 막 곱하기를 한다. 이거는 아주 현대 와서 우리가 여기에 미쳐 있는 거야. 아니, 대학교 졸업해 가지고 애들이 뭐 하고 있냐? 뭐 토한다, 뭐 한다.

앉아 가지고 말이야. 엄마, 아버지가 뭐 하냐? 애가 보면 이거 그냥 도박하고 앉아 있어요. 도박.

곱하기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나는 아직까지 도박하는 사람이 부자 됐다는 사람 못 봤어. 돈 벌었다는 사람도 못 봤어요. 다 망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보태기, 일종에 이거는 좋은 거야. 감. 이거 별로 좋지 않죠. 이 전부 이런 이상한 일들이 막 일어나는 거야.

이 9월 11일, 11시 11분. 아니, 쌍둥이 빌딩이 미국에 폭격이 돼 내려. 음. 대우도 보세요.

대우도 이렇게 막대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 이렇게 막대기가 있었어. 대우도 1, 1, 11년 2월 11일 11시. 어.

알. 아침에 그냥 이거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그냥 융단 폭격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공간이 하나 더 없네. 이렇게 돼 있었어. 그래서 이거 와장창 내려앉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이런 해는 이런 전쟁이 일어났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2021, 또 일자가 붙었죠. 일, 주.

일자가 또 이게 뭐야. 이게 또 신축년이야. 그러니까 60년 전에 5.16 혁명, 5.16 했을 때와 같아, 안 같아? 같은 신축이야. 신축이 있는 게 소가 나타나게 나는데, 이 신은 색깔로 칼날로 치면 흰색이야.

그러니까 흰소가 나타나지. 흰소. 그래서 불교에 보면 시도가 있어. 시도.

시도에 보면은 나중에 덕구를 처음에는 소를 잊어버려. 그래서 나중에 소를 잃어버렸다가 나중에 소 발자국을 찾아. 소 발자국을 봐. 그러다가 나중에는 소, 소를 보게 돼.

소를 찾아 발자국 따라가니까 소가 있지. 그지? 그러다 이제 그다음에 보니까 소를 가서 잡고 소를 얻어. 소를 얻어.

그렇잖아. 이게 쭉쭉 이렇게 나간다. 근데 여기서부터 소가 휘어져 버려. 소가 흰 색깔로 바뀌어요.

처음에는 소가 누런 요, 가서는 소가 흰 소로 바뀌어. 그 점점점점 열 번째 가서는 소가 완전히 흰소가 돼 버려.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냐. 이제는 신축년에는 이때는 혁명.

이때는 영적 혁명이 일어나는 거야. 내가 온 거야. 어. 그래서 이때는 뭐가 와요? 코로나 오죠.

허경영 같이 와요. 등장. 이게 허경영과 코로나가 동시에 등장하는 거야. 왜 코로나는 여러분한테 질병으로 보이지만 메시지를 주는 거예요.

무슨 메시지? 잘 지켜봐라. 이 지구의 환경 살리고 기아를 살릴 자가 저 허경영이니까 저 사람을 지켜봐라. 너희들 잠시 좀 쉬어. 열중 쉬어.

공장 문 좀 닫아. 좀. 쉬워, 배 좀 고아 봐. 그래야 허경영이 보일 거야.

이게 코로나야. 뭘 주는 메시지야? 흰 소가 온다는 메시지야. 그 흰 소가 드디어 신축년에 서울시장으로 나가면서, 신축년 건물에 가서 대통령을 나와. 박 대통령이 신축년에 나왔다고, 신축년 혁명을 완수하는 계속하지.

18년간 했잖아. 나는 신축년에 나타나 가지고 종신토록 일을 하게 되는 거야. 놀고 싶어도 놀 수가 없어.

나는 제일 좋아하는 게 놀러 다니는 게 제일 좋아. 그런데 뭐 놀 시간이나 붙들려 가지고 몰라. 뭐 대통령 하다가 뭐 하다가 아, 나 못 갔다고. 나는 그냥 나가서 놀러 다니려 한다고.

그리고 나와 버릴지도 모르지. 놀러 다니는 게 재밌는데. 그냥 이렇게 갇혀 가지고 꼼짝 못하는 이런 형국이 지금 전개되고 있어요. 그 이 신자는 매울 신자요.

이 신자가 앞에 붙어 버리면 역사가 매우, 엄청 맵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몇 년 전에 경자년에 뭐라 그랬어요? 내년에 경자년이 오니까 이 경자년에는 이 너무 경자가 이 경자 자체가 이게 붙으면 이것도 또 이 신차처럼 요러한 그지가 또 붙어. 경자. 그래, 그래요.

아, 이러니까 이거는 날라다니는 지야. 그러니까 이거는 뭐 박쥐 아냐? 날라다니는 지가 천연을 옮겨. 우리나라 경제 폭삭, 전 세계 경제가 고통을 겪는다. 내 그런 말을 한 적 있죠? 그리고 6.25 때보다 우리가 더 고생할 거다.

그러니까 그때는 코로나가 안 왔을 때야. 그때가 내가 12월 달인가 그래서 경자년 한 달 앞두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저런 미친 놈, 경제가 지금 잘 돌아가고 있는데 지금 무슨 소리냐 다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어이 벙벙해 가지고 저는 또 거짓말하고 앉아 있네. 근데 실제 그게 와요, 안 와요? 몇 달 있으니까 중국에서 뭐 코로나가 나타났다.

콧방귀도 안 끼고 있어서 좀 있으니까 이게 뭐야, 완전히 원자탄이야. 전 세계를 강타하는 데 시간이 얼마 안 걸려. 알겠죠, 여러분? 백신 하나 만드는 데 5년 걸려. 근데 백신이 왜 1년 만에 나오겠어? 이미 강대국은 말이야, 이 세상은 업자들이 가지고 놀아요.

이미 다음에 나타나서 유행시킬 백신을 연구해 가지고 바이러스 대비해서 이미 백신을 준비해 놓고 있어. 그들은 이 백신 장사를 하고 있는지도 몰라. 다음에는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천 가지가 넘어. 그 중에서 바이러스가 가능한 빨리 유행할 것 같은 거는 백신을 미리 준비해 놓는 거예요.

왜 5년 걸리는 백신이 그렇게 1년 만에 나와? 수상하지 않아요? 거기에는 허경영의 의도가 끼어 있는 거야. 그래서 그들은 이미 선진국 경제는 이미 200개 국가를 가지고 놀아. 음, 그 사람들은 백신을 팔아 무이 될 거 아니야. 백신 샘플은 다 있어.

그거 어디다 하나 갖다 놓으면 그냥 백신이 유행해 버려. 연구실에서 해 가지고 어디다 갖다 놔 버리면 그냥 전 세계 백신이, 이 바이러스가 퍼져 버려. 음, 그러면 그 사람들은 때돈 벌겠지. 음, 그러면 제일 먼저 갖다 놓은 놈들이 먼저 만들어 놨겠지.

후발 주자들을 만든다라고 빼 찍겠지. 이런 식으로 돈을 버는 선진국들이 있을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 세계는 도통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그렇습니다. God-man을 제외하고.

그 과연 그 사람들의 정치, 정치, 경제, 종교, 사상, 모든 이 사회가 과학 문명까지 우리가 이 사회가 도통 아리송해. 음, 신뢰가 떨어져 버렸어. 그래서 지금 God-man이 이제 등장하는 거예요. 이렇게 메시지를 가지고 와요.

코로나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오죠. 나와 직접 연관이 있다, 없다, 이런 말 내가 하면은 안 되니까. 그러나 여러분들 메시지는 알아들어야 돼. 네.

왜 이 경계에 흰소가 나타나는데, 허경영이 코로나와 허경영이가 동시에 등장하니 코로나가 오니까 내 유튜브를 보는 거야. 못 나가니까 갇혀 있으니까 답답하니까 방송만 보니까 이게 안, 이게 마음에 안 들어. 그러니까 뭔가 좀 궁금하니까 뒤지다 보다 보니까 이게 코로나가 도대체 이게 뭐야? 핸드폰에 두드려서 코로나 찾다가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 그래서 허경영은 이런 식으로 등장한다.

2021년 그래서 어 상당한 어 이제 인류에게 희망이 있는 거지. 이런 정말 이런 때는 전쟁, 태평양 전쟁, 뭐 이런 516 뭐 이런 게 있었지만은 실제 이 시년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교체되는, 코로나와 허경영이가 동시에 나타나는,

그래서 심각한 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래서 여기서 곱하기는 글자 그대로 X, X. 이거는 하면 안 돼. 아주 이 투기꾼들이 우리나라 이 지구의 경제가 성 곱하기가 있어.

곱하기, 나누는 거. 이거 잘해야 돼. 그렇죠? 나누는 거 잘해야 되겠죠? 그래서 내가 만드는 것이 이 가감 승제는에 중요한 것이 사칙 연산이지.

이 사칙 연산은 이 네 가지의 원칙을 가지고 계산을 정확하게 해야 된다, 이 소리야. 사칙 연산법이야. 법은 변칙이 있을 수 있나, 없나? 아니, 우리가 수학 시험 치는데 그 정확한 사칙 연산에 의해서 답이 나와야지. 제 마음대로 답을 써 놓으면 맞나? 뭐 철학이라면 몰라도 수학은 안 그래요.

사칙 연산법 벗어나면 틀린 거예요. 이거는 맞아. 어. 그 내가 고등학교 때 수학 문제, 수학 선생이 혹했다. 수학 문제를 여기서부터까지 한 문제가 이렇게 길어.

딱 풀어 놓고서 나를 딱 쳐다봐요. 내가 머리가 빠르니까 딱 쳐도 내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해. 내가 무슨 말을 하면은 설명 스톱. 그 내가 말도 안 하고 있으면 설명하는 거야.

왜 나를 쳐다봐? 왜 한두 번 들킨 게 아니야. 분명히 선생님이 풀어놨는데 틀려요. 틀려. 여러분, 지금은 참고서가 있지만 그때는 참고서가 없었어요.

머리 좋은 사람이 그걸 알지 뭐. 참고서에 답이 쫙 나와 있고 이런 책이 없었어요. 우리 다닐 때는. 그래서 선생이 수학 선생도 수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실수를 많이 해요.

문제를 이 흑판 했을 때는 모를 때도 있거든. 그래서 선생을 이해해. 나는 그래도 선생님은 자존심이 상하죠. 그 나를 한번 쳐다봐.

내가 아무 이상 그러면 이상 있다 그러면 어디가 이상 있는지를 선생은 몰라는 거야. 선생님, 저 틀리는데. 그러면 그래, 뭐 어디가 틀렸다 이렇게 설명하기가 나쁘잖아. 딱 그러면 자네가 나와서 고쳐 봐.

그러니까 뭐 학생이 나와서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니까 교육상 나오라고 하는 것일 수 있는데 애들이 볼 때는 선생이 못 고치니까 나오라는 거예요. 다 지워야 돼. 그럼 나와서 선생 한 걸 싹 풀어 지워버려. 새로 써야 돼.

왜 연산이 잘못된 거야. 이 앞대에서 연산이 잘못돼 버렸으면 여기 문제가 맞나 안 맞는 거야. 이게 그 선생님 답을 못 찾는 거. 연산은 이게 정확도가 있어야 된다.

. 그래. 뭐 다른 거는 뭐 좀 약간 여유가 있어도 되지만 수학만큼, 수학, 물리는 1.1도 오차가 있으면 뒤에가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 봐요. 우리가 집을 지을 때 1차 방정식, 1차원 평지 이게 평지가 수평이 맞아.

2차원 기둥을 세우죠. 그러면 3차원은 공간이 생기잖아.

맞아. 평지의 기둥에 의해서 공간이 생기잖아. 그러면 평지, 그다음에 수직. 제일 처음에는 수평. 그러니까 이 수평이 맞아야 되죠.

이게 요놈이 죄야, 죄. 이 수평 이것이 맞는데다가 기둥이 뭐야? 자본주의는 경쟁력이야, 경쟁. 그러면 수평은 뭐야? 국민 배당금. 국민들이 살 수 있게끔은 해 줘 놓고 기둥을 세우든 말든 하라 이 말이야.

수평을 해 놓고 그다음 수직을 하라. 이거야 말이야.

그러면 수평이 없는 데서 요렇게 뺐다가 해놓고 이렇게 수직을 하면은 되겠나? 어. 이 사람들은 많이 가지고, 요거는 가난한 사람이고, 여는 부자고. 여기다가 기둥을 세우면 기둥이 이렇게, 이렇게 되지. 어.

이렇게 되는 거야. 기둥이 이렇게 세워야 되는데 이 기둥이 여기 수평을 봐 버리면 어떻게 돼? 이게 자본주의의 몰락이야. 수평, 수직, 그다음에 기둥이요. 그래서 이 자본주의는 정말 우리가 기본적인 중산주의, 기본적인 중산주의 위에다가 우리가 세워야 된다.

어. 166 써다 보니까 그래. 틀렸었어. 내가.

그러니까. 음. 일자는 전부 맞아. 써다 보니까.

음. 서 에 코이지 선서는 코그 스턴스. 코그 지스터스. 이거는 코그 지스터스 공존이야.

코프라 프리티는 공존이지. 이거 두 개가 공존, 공영. 공존, 공영. 이것이 수평이라는 뜻이에요.

이 수평 위에 바다가 이야기했듯이 바다가 내가 뭐라 했어요? 여. 뭐라고 했어요? 여.

파도수라 그랬죠. 파도가. 어. 어어.

여. 파도수라 그랬죠. 그러면 파도는 물을 의지하는데, 파도는 요렇게 치죠. 그런데 물은 원래 가만 있는 거죠.

그러면은 이 물에 일어나는 파도. 이 물은 수평이 공존, 공영이 물 자체는. 그러나 파도는 자본주의 자기 능력에 따라서 미이 맥시멈이 있을 수 있어. 경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 그래서 이거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있대. 바닥에 파도는 바닥의 밑바닥에 물은 수행. 물이 이렇게 돼 있고 파도가 치면 되겠나.

그래서 우리 경제 구조가 수행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 공산주의 하자는 게 아니야. 이 공산주의는 정말 우리가 공산주의라는 것은 이 경이 이 코뮤니즘 공산주의는 실제적으로에 공산주의 자체는에 이 자본주의인 캐피탈리즘보다 이 공산주의 코뮤니즘이 캐피탈리즘이라는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게 이미 이제 밝혀졌어. 그래서 이 코뮤니즘이라는 공산주의는 실제 이 이 캐피탈리즘에는 자본주의에 사람들은 졌다고 그러지.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전부 X, X 수평이 있었나. 사측 연산법 맞나. 안 맞는 거야. 국민은 5천만 명인데 돈이 어디로 기울어 있어.

너무 잘못돼 있는 거야. 바닥에 수평이 없이 그냥 무한 경쟁 체제가 돼 가지고 그냥 능력 없는 사람은 돈을 만들 길이 없는 거야. 뭐 UN, 여기 참 쓰다 보니까 CM, 이즘, 코뮤니즘 써다 보니까

그리고 코뮤니즘, 어 쓰다 보니까 그 자, 코뮤니즘. 이 공산주의는 이 캐피탈리즘, 캐피탈리즘보다 안 좋다는 게 밝혀졌어. 그러면 이 우리 중산주의, 이 공존과 공영이 들어 있나 없나. 들어 있나 없나.

공존, 공영이 들어 있죠. 그러니까 중산주의, 크로미즘이고. 이거는 중산주의.

이걸 굳이 영어로 쓴다면 미들, 미들 클래시즘이라고 부를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이 중산주의, 이 중산주의 코가 들어 있죠. 코가 이거야.

이거. 코스가 어 디스턴스, 코이 지스, 서와 코라스, 리티가 들어 있어. 이 안에. 그래서 이코노미 할 때는 이의 에너지가 노, 요거요.

아, 자자. 코, 노가 아니고. 코, 코, 이거 코라 말이야. 코.

그럼 요거요, 두 개란 말이야. 그다음에 노미는 나누다 뜻이야. 그래서 이코노미, 이걸 우리는 경제라고 그래.

경제라고. 이걸 우리가 경제라고 그래. 그럼 뭐냐? 공공에 해서는 다 이게 경제야. 경제.

다 함께 산다는 뜻이야. 아주 이코노미가 진정한 중산주의. 한문을 가만히 보면은 게 뭐 에너지를 코스와 스티로는다. 공공으로는다.

아주 이 경 이걸 딱 자세히 보면은 이게 뭐예요? 중산주의 스스와 코, 코, 이그지스턴스 코라 스피로 나는다. 에너지 경제. 돈을 이 이 인이지 인컴 수이지.

인컴이 인이라는 이 수입을 이는 인이란 말이야. 이 인을 공, 공과 공존으로 나는다. 이거 자본주의인. 이거 허코노미 점에 코가 있어 없어? 여 놈이 있어요. 주의.

여기 is은 주의야. 주의가 들어 있죠. 그럼 허경영의 중산주의라는 뜻이야. 음.

그래서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다 한 단계 더 나은 것이 뭐예요? 중산주의. 그럼 중산주의 누가 만들었어? 허경, 허경영이가 만들었죠. 하버드대 교수가 만들었나? 하늘궁 교수가 만들었어. 종산, 하늘, 허노이즘이 나온 거야.

미들래 이죠. 그럼 이 미들 클래시즘이 중산주의 나왔단 말이야. 그럼 이거는 실제 동그람이.

아, 이것들은 야. 그러면은 실제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이 요거는 경제 용어네. 경제, 경제, 경제. 정치 용어로는 요놈을 정책으로 뭐라 그래? 사회주의.

이 이 사회주의가 사회주의 있죠? 사회주의는 소셜리티면 소셜리티.

이 소셜리티 사회주의인이 사회주의도 엄격 따지면 ISM 해야 돼. 소사지점 무슨지 알죠? 이거 소셜리즘 해야 이게 주의가 되는 거야. 사회주의. 음.

그러면은 이 소셜리즘이 경쟁에서 어떤 제한이. 있단 말이야, 이게. 그래서 공산주의에서 정치, 공산주의 정치 체제는 계급주의가 돼 버렸어. 계급주의.

한번 잡은 사람이 수백 년, 그냥 수십 년 죽을 때까지 해 먹고, 막 대를 이어가기도 하고, 막 이러니까 공산주의 체제가 불안한 거야. 스탈린이 죽고, 히틀러가 아마 저저, 레닌이 죽고 막 이러니까 거기에 후계자에 따라서 이게 불안해. 정치 체제가. 그래서 공산주의 계급주의는 좀, 중국도 앞으로 좀 시진핑 이후가 좀 불안하죠.

네. 음. 불안하고. 한번 부정이 일어나면 공산주의의 중국 공산당 2세들은 전부 미국에 가서 유학을 해.

그 이상한 나라가 돼 버린 거야. 공산주의 자식들이 중국에서 고생을 하질 않고 전부 외국에 가서 유학을 하네. 그래 가지고 유학파가 생겨. 이 유학파 생들이 앞으로 중국을 어떻게 운영할까? 그들이 자기 아버지들이 공, 중국의 공산당 최고 간부.

근데 애네들이 어디서 공부해? 미국 가서 공부하고, 홍콩 가서 공부하고 와. 와서 보니까 이게 뭐요? 야, 저 가서 저 가져와. 피는 거. 이거 뭐예요? 피는 거.

대마초. 대마초. 아이, 뭐 미국의 문화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들어가겠죠. 그러면 공산, 공산주의도 참 이제 좀 상당히 위험해져 가고 있어.

그런데 내가 자본주의는 안 미하나? 자본주의는 마약이 막 퍼져가고 있어. 마약하면 제일 유명했던 데가 중국이야. 아편 전쟁. 마약 때문에 영국은 마약 팔리고, 중국은 못 먹겠다 그러고 싸우다가 마약 아편 전쟁에서 영국이 이겼어.

그래 그래. 그 중국이 마약, 양이 중국에서 마약을 재배하고 막 날리 버린 거야. 그러니까 영국은 중국을 마약으로 이겨버린 거네. 마약을 먹여 가지고 마약 전쟁에서 이겨 버렸어.

이런 나라들이 세계를 제국화했어. 영국이. 미국도 제국화. 그러니까 영국에 가는 데는 전부 마약이 유행하는 거야.

마약으로 가지고 그 국민들을 마약으로 일단 형편없이 만들어 버려. 얼마나 마약만 가지고 옆에는 기독교를 종교를 가지고 있어요. 한쪽에는 마약, 한쪽에는 무기, 한쪽에는 종교. 이걸 가지고 전 세계를 재패.

그게 자본주의야. 이제 이해 가죠? 뭐 이런 거 깊이 이야기하면 복잡해. 어쨌든 그렇게 하는 이 사회주의보다 좀 낫다는 자본주의, 캐피탈리즘이 그런 나라야. 그리고 그 나라들은 뭐예요? 민주주의라는 거야.

국민 이름을 팔아먹어. 아주 교묘하게 국민 이름을 파는데 국민 거를 다 뺏어 버려. 국민 이름을 팔라고. 누구? 누가 나라 주인이야? 그러니까 세금 다 걷어서 다 다가 방, 그다음 가서 뭐 줘? 알맹이는 제가 다 먹고 껍데기만 놀아.

이 민주주의는 데모, 데모. 민중, 아이 민중들의 크라시. 라시는 비명이 아니야. 락은, 이어나가.

아, 크락션이 아니고 나는 내가 이제 민중의 소리다 이래서 크락션 이야기를 했는데, 이 단어는 이 그리스의 신의 이름이야. 그러니까 이 권력의 신이야. 권력의 신에서 나온 크, 크라. 건 권력의 신을 말해.

통치를 하는 신, 권력의 신. 그러니까 그리스의 권력의 신을 그 당시 크랙, 크랙트 뭐 이런 이름이 있어요. 그 이름에서 따온 거야. 이게 영어로 바뀐 거지.

군중이 권력을 잡는다 이 뜻이야. 군중 플러스 권력이라는 뜻이야. 권력자가 바로 군중이다. 데모는 중이거든.

군중. 그럼 민중이 권력을 갖는다. 이게 그리스의 신의 이름이야. 이게 그리스 말을 영어로 바꿔 거야.

그러면 이, 이 권력의 신을 말해. 그러면 그, 그러니까 군중의 함성이지. 군중. 누르는 거 같다 이 말이지.

실제는 이 단어가 크락시. 권력이 크시는. 그러니까 군중의 권력. 그러니까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있다 해놓고 실제는 거기서 대리권을 받은 자들이 대리점이 다 해먹어 버려요.

대리점이 마진이 높으면 소비자 부담이 높아 안 높아? 높아져 버리는 거야. 저 본사에서 대리점을 따놓고 대리점에서 지가 가격을 마음대로 붙여버리면 그 뭐야, 대리 말이 대리점이지. 국민들한테 피해가 커다이 말이야. 그래서 이 대리점을 가진 자들이 국민의, 그래서 이걸 대의 민주주의라 그래.

대리, 대신 국민 대신 맡아 가지고 신탁한다 이 소리야. 신탁 권력을 얻어 가지고 우리가 다시 다스리는 거, 이게 대의 민주주의거든. 국민들이 5천만 명이 움직일 수 없으니까 몇 명 뽑아가 그 사람들 대신 권력을 행사한다, 이게 대의 민주주의란 말이야. 그 우리를 대신해서 국회의원이 투표하는 거예요.

어, 그 법도 만들고 대신해서. 근데 이 대리하는 자들이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고 그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 제도를 처음에 만든 자는 사용감이 왜 그러냐, 후원금을 1년에 몇 억씩 받으려니까 기업가를 만나게 돼. 그러면 국회의원이 소신 발언을 못 해.

예서, 매서, 오케이, 예, 오케이, 그래야 뭐 후원금이 들어올 거 아니야. 1억을 받아야 되겠는데 어떻게 주면 되죠? 지원들 이름으로 한 사람당 뭐, 기존 한도 500만 원씩 넣으세요. 한 몇, 한 20명 뭐 이러면 돈이 엄청 들어오는 거잖아. 얼마든지 전달할 수가 있다.

후원금 제도가 있는 믿을 수 없어. 그 각각 개인으로 놀아 버리면 직원들이 놀아 버리면 얼마든지 어떻게 위장돼서 후원금이 오고 갈 수가 있다. 이런 씽이 있을 수 있잖아. 이런 제도를 국민들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썩어버린 거야.

어, 대통령 후원금. 안 받아요. 왜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국회 엄마 후원금을 받냐 이 말이야. 이게 잘못된 거.

말이 월급만 받았다면 또 내가 할 말이 없어. 국회의원들이 부자가 되면은 국민은 걸뱅이 돼. 국회의원들이 밥을 못 먹으면 국민은 부자가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가버먼트 정치인들이나 이 행정 보는 공무원들이 잘 살면은 국가는 거지야, 거지예요.

나라의 지도자들이 또 가난하면 국민은 잘 살아요. 어. 근데 지도자가 다 먹어 버리면 뭐, 뭐 있나? 어. 나는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지만 정치 제도는 바꿔야 돼.

특정 개인을 비난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일단 이 정치 제도를 수정해야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을 받는다는 이거는 천추에 존재할 수가 없는 일이야.

그리고 정당이 국가로부터 매년 500억이라는 돈을 가져가. 정당들이. 그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정당한 사적 집단이야.

개인들이 국가를 위해서 뭐 좀 해보겠다고 뭉친 집단들이. 그걸 가지고 밀실 야합을 하는 게 정치 자금이. 그 왜 국가에서 500억을 대 줍니까? 여야에 국 숫자대로 그 놔줘요. 그 그 제도 없애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지금 이 강의하는 거는 아주 유치 생태 강의하는 것처럼 아주 기본적인 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왜 중산주의, 신정치라고 하는 거. 어. 신정 정치가 뭐죠? 나는 여기가 신정 정치가 되죠.

신정주의. 신정주의 돼요.

나는 정체로 쓰려니까 좀 이상하다. 신정주의 되는데. 이거는 뭐라 그랬죠? 예.

시작. 라시이 시크라는 신정주의. 이란이 하는 신정주의. 데모크라시.

데모크라시. 시크라. 그러니까 데모크라시 시크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이란이 하는 거는.

근데 내가 이야기하는 중산주의, 갓 시크라이, 그러니까 신이 완벽한 자가 하는 신정주의. 음. 그래서 이거는, 이거는 휴먼, 이거는 휴, 이거는 그 하는 휴먼 시크라이, 휴먼 데모크라시 시크라. 내가 하는 거는 갓만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갓만 들어가는 게 아니야.

가디, 가점, 가점, 가점 신정주의. 그러니까 가디 점 시크. 음. 그러니까 가디 시크라 시가 이거야, 이거. 경제 용어는 뭐요? 중산주의.

요거는 민주주의는 경제는 자본주의. 이제 이해 가죠? 우리가 이 혼 하는 수가 있어. 이거를 정치 용어로 쓰는 사람도 있어. 공산주의 정치가 아니고.

이거는 경제 용어. 사회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모델이 공산 체제, 공산 체제.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체제가 자본주의, 경제 체제. 자, 신정주의 주장하는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 경제 체제.

그러니까 누구나 중산층은 일단 그 이하은 없어. 무슨 뭐가 없어진다고? 기초 수급자가 없어져. 국민 배당금을 받으니까 기초 수급자다, 이런 소리들을 필요가 있나, 없나? 기초 수급은 다른 말로 하면 기본 소득제, 기본 소득제. 그거 줘 놓고 어디 가서 일하면 안 된다, 뭐 자동차는 몇 시시 이상 사면 안 된다, 이런 제약이 있단 말이야.

이거는 있을 수 없어. 그래서 그거는 없애. 기본 소득제, 기본 기초 수급 대상자는 없어져. 전부가 다 충산, 국민 배당 저 한자요.

아, 기본 국민 배당금을 받고 나서 직장을 가지든, 열 군데를 뛰든, 세금을 얼마를 내든 신경 안 써. 돈은 항상 통장에 들어와. 좋아, 안 좋아요? 이게 모든 사람이 중산층이 되는 거야.

그래서 지금 이, 이 지금 내가 말한 이 제도가, 이, 이 두 개 제도는 뭐해? 각기 피죠. 이거 동그래이야. 이 시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신정정치 시대.

네. 그러니까 이 이 이 코이그 지그 턴서는 공존과 이 이 코프라 스페티 공영, 뭐 어디가 어 C로 쓴 거야인데 그게 A 자체는 보이네. 어 C R. 근데 그 발음은 코야.

발음은 코프라야. 근데 발음은 코프라 이 연결해서 쓰다 보니까 코라 피리티. 요거는 어 공영이든. 그래서 우리가 에 허코 노미 점은 이렇게 해서 이 우리 경제 체제를 완전히 세계 경제 질서를 바꿔 놓는다.

그래서 요거를 설명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음, 실제는 우리가 이런 사회가 되기 위해서 어음, 지금 내가 이 설명하는 것은 이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야. 음, 신정주의, 이 중산주의, 신정주의, 중산주의, 세계적인 흐름으로 앞으로 올 거라는 거 내가 예언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하고 나면 그게 나중에 나타나요.

그래서 또 요것도 모방자 나와 좀 있으면. 그런데 그들이 God-man이 아니기 때문에 이거 모방하기를 좀 어려워. 신정주의, 요거는 모방할 수 있어요. 중산주의, 지금 이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가장 조심해야 될 게 미국에서 기본소득제가 성공했다. 요런 말 들었죠? 어느 주에서 믿으면 안 돼요. 기본소득제는 인간을 모독하는 행위야. 그렇습니다.

배급제가 마찬가지야. 우리는 그런 배급제, 배급에 의존하면 되나, 안 되나? 되나? 국민 배당금은 우리가 국민들이 마땅히 가지고 있는 권리의 주식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한테 주식을 주죠. 한 사람당 14억씩을 줘. 그 대한민국 주식이야.

주식에서 대한민국. 그런데 오늘 어린애가 태어났다. 제일 먼저 구청에서 주식이 와. 무슨 주식? 14개 주식이 딱 도달해.

이 아이 앞으로 주식이 14억이. 배당됐습니다. 주식에서 대한민국 이래 애 낳고 싶지, 18살부터 150만 원씩 나오고, 어릴 때는 교육, 엄마가 예를 데리고 있는 양육 수당이 월 100만 원이 열 살까지 나오고, 학비가 얼마가 지원되고, 뭐 뭐 이 지원되는 게 쫙 나오고, 18살부터 현찰 150만 원씩 그냥 나옵니다. 이게 배당계 공지가 떠, 공지가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채권이 딱 와. 얼마나 좋아요? 좋아요. 애 낳았더니 채권이 이만큼이야.

어, 애 낳았더니 채권이 55억이야. 가만 있어 봐. 채권 55억이다.

우리 부부 30억을 못 되니까 얼마야? 70, 80억이. 75억이. 그러면 이 부부가 애 낳고 자기 한 달에 돈이 얼마가 나중에 애들이 많으면 돈이 얼마가 오는 거야? 그렇죠. 이거 어마어마한 돈을 떼먹고 있어.

어머, 중산층이 되고도 남을 사람들이 배가 돼 있어요. 빚쟁이가 돼 있다니까. 돈 3천만 원 빌린다고 급해가지고 신용으로 빌려서 사채를 빌렸더니 이게 억이 돼. 3억이.

그래 가지고 이 세상을 떠날까. 이건 도대체 이 세상에 있는 한 이 주먹 쓰는 놈들이 맨날 와서 발로 차고 해. 이거 살 수가 없는. 젊은 대학생이 하도 급해서 돈을 좀 천만 원 빌리는데 이게 1억 5천만 원이 돼 버린 거야.

어. 근데 힘깨서는 놈들이 와서 맨날 지어 받고 때리고 막 돈 내놓라고 이러니 이 사람이 살 수가 있나. 신용 불량에. 이건 부모들이 알면 또 무슨 망신이야.

애들이 우리 모르게 신용하는 젊은이들 많아요. 나이 많은 아버지들도 많아요. 돈 때문에 사채에 끌려다녀. 사람 많아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그거는 정상화됩니다. 근데 우리가 식물은 말이야, 생존 방법이 뭡니까? 생존 경쟁. 생존 경쟁이 생존. 경쟁인데, 동물은 뭐예요? 생존 방법이.

동물은, 동물은 뭐요? 약육강식이죠. 강한 놈이 약한 놈을 밥으로 잡아먹어. 강한 사람이 약한 자를 밥으로 잡아먹어. 요거는 생존 경쟁은 나무는 빨리 올라가서 태양을 바라봐야 되니까, 해를 못 보면 죽으니까 서로 올라가려고 하다가 싸우죠.

그 소나무가 활엽수 사이에 있으면 죽어요. 활엽수 이파리가 넓으니까 빨리 올라가서 막 소나무를 가려고, 소나무가 나중에 고사하는. 이 소나무가 생존 경쟁에는 굉장히 약해. 좀 그런 게 있어요.

이파리가 가니까 아, 이거 햇볕 좀 보려 하니까 이제 활엽수가 자라가, 아카시아가 막 덮어 버린다거나 이러면 죽잖아. 그러니까 이 생존 경쟁을 하는데, 동물은 약육.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마치 이 자본주의가 동물들이 살아가는 곳이야. 지금은, 지금은 그냥 약육강식이 맞아요.

이 약육강식을 내가 이 지상에 와서 똑똑히 봤어. 그래서 여러분들을 고쳐 주려고 내가 마음을 먹은 거야. 그런데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 뭐야? 공존. 인간은 뭐예요? 공존.

공이면 이게 사람이지. 이게 사람인가? 이게 사람인가? 이게 공산주의란 말이야. 이게 사회주의란 말이야. 무슨 이해가요? 이 이런 이런 자본주의, 이런 자본주의와 이런 사회주의, 이거는 계급 경쟁을 끝없이 하는 데야.

요요요요 식물이 사는 생존 경쟁이 공산주의에서 계급 경쟁이야. 여기는 뭐예요? 자본 경쟁. 정신이 없는 거. 그러가 완전 인간이 살아갈 수가 없어.

이해 가죠?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공존 공영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거 에, 코 이그지스턴스, 코 이그지스턴스. 이 공존과 코퍼레이션.

여기에 들어 있고요. 노미는 나누다 거야. 사적 연산에서 저렇게 안 하면은 사적 연산이 틀린 거야. 아예 그렇 문제를 만들어 놨잖아. 절대 공존 공영에 의해서 나눠라.

이게 척산이야. 이 사 연산을 왜 느냐, 이 말이야. 이게 인간이 해야 될 길이지.

이거 인간이 가야 될 길입니까? 아니요. 식물은 좋아요. 자리를 옮길 수가 없어. 여기서 있는데 여기 활엽수가 커 버리면 이걸 피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식물은 생존 경쟁을 안 할 수 없어.

빨리 올라가야 돼. 이걸 뭐 자리를 마음대로 갈 수가 있나. 그래서 식물은 이해해. 생존 경쟁.

동물은 약한 것이 강한 걸 잡아먹지 않으면 아프리카 사막이 전체가 사막이 벌써 돼버렸어. 아프리카의 사자가 많이 있을수록 아프리카 초지가 유지돼. 누대가 계속 새끼를 끼면 대가 100억 마리가 되면은 아프리카 전체 풀밭이 풀뿌리 뽑아 먹어버려. 그럼 아프리카가 사막화 돼버려.

지금 저 사우디아라비아 그 사막이 늘어난 이유는 동물들 목이 행 됐거든. 아니, 그냥 양들이 그냥 풀을 뿌리채 뽑아 먹어. 풀이 없으니까 그까 자꾸 사막이 생긴 거야. 이스라엘도 마찬가지.

양떼를 키우는 데는 사막이 생겨요. 저 몽고가 호수가 140개가 있었어. 근데 지금 호수가 한 개도 없어. 다 말라 비틀어졌는데 왜 그러냐.

양떼를 많이 키웠어. 초지에 양떼를 키웠다 말이. 그럼 양들이 불을 싹싹 긁어 뿌리채 긁어 먹어 버리니까 양이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사막이 빨리 퍼져.

그러니까 이 약육강식은 강한 사자가 약한 누대를 찾고 새끼를 잡아 먹어야 그 누 때 일어나는 양을 제안하고 있는 거 그러니까 우리가 왜 사자를 만들어 겠어?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해난 거예요. 사막화를. 그까 어떻게 하면 동물을 많이 잡아. 먹어야 사막이 살아남다, 이 말이야.

생태계가 살아 있으라고 호랑이나 사자를 갖다 놓은 거야. 근데 호랑이, 사자를 다 죽여 버리니까 이 누대가 팍팍 늘어나 봐.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요거는 동물의 약육강식은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세상의 질서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야.

근데 인간이 이걸 모방하는 거야. 인간이 안 되겠죠. 그래서 자본주의는 반드시 고쳐야 된다. 음.

여러분은 전부 중산층이 돼야 돼. 내가 뭐 복잡하게 이야기 안 하고 상당히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주는 이유는 꼭 알아두셔야 돼.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지. 뭐 이렇게 생겼다 하자.

뭐, 뭐 좀 이상하긴 하지만. 여기가 잘라져서 안 잘라져서? 잘라졌다. 장백 산맥이 이렇게 내려와서 이 이렇게 오죠. 거 태백산맥이 이거 소백산맥이.

소백산맥이 거기서부터 오는 게 아니라 잘못 그랬네. 백두대간에서 이렇게 내려오죠. 이렇게 돼서 내려와요. 여게 우리가 쪼개져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여기서 이게 이렇게 와서 여기가 제주도야. 여기서 이거 요렇게 내려와서 마. 아니야, 대마도. 그 요거는 대마.

그렇죠. 대마도 말이야. 요거는 뭐예요? 제주도지. 그럼 이거는 우리가 아는 제주도니? 이 제주도는 뒷다리, 뒷다리, 뒷다리.

이게 앞다리. 대마도가 우리나라의 앞이. 바다 속에 가면 이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가요. 그래 이게 섬이 돼 있어.

바다 속으로 엑스레이 찍어 보면 이래요. 이게 이렇게 내려가서 이렇게 해서 이게 대마도가 돼. 이게 내려와서 이 앞다리, 뒷다리.

이게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걸어가는 거야. 태평양으로. 이해 가죠? 그런데 뒷다리는 가지고 있는데 앞다리가 또 날아가 버렸어. 이것도 앞다리가 잘렸어.

그럼 우리는 이게 뭐야. 전륜 발에다가 반토막. 나왔어요. 이런 나라에 우리가 지금 앉아 있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런데 여기는 옛날에 이 대마도는 옛날에 우리나라가 마한이 있었어. 마한, 마한. 마, 진환, 변환, 변환이 있었단 말이야. 마, 진, 변이 있었어. 그런데 진환이 어디냐면 이 진환이 변환, 진환이 경상도 쪽이고 마한이 전라도 쪽이었어요.

이제 북쪽이야, 변환이. 그러면은 마한이 있던 전라도가 나중에 남한을 다 먹어. 그 나중에 마한이 커져. 한강 이남이 마한이 된다고.

마한이 됐을 때 이 사람들이 일본 대마도로 간 거야. 이게 부산에서 60km, 일본 쓰시마에서 몇 km요? 880km. 이게 쓰시마에서 쓰시마에서 우리가 더 가깝죠. 이게 우리나라 땅이었어요.

민족이 살다가 350년 전에 뺏겼어. 그런데 우리 민족은 대마도 내 나라 이런 말 한번도 안 해. 근데 일본은 독도 우리 땅인데 우리가 그걸 우상국 해가지고 우리가 울릉도, 우산국이 독도가 우산국에 속했거든. 우리가 탐라국, 제주도고기.

그래도 우상국 소유하고 있었고 탐라국 가지고 있었고 대마도 가지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몇 개 제국을 드린 나라에서. 근데 그거를 갖다가 자기들 거라고 하니까 우리는 어이가 없지만 왜 우리는 대마도 우리 땅이다 말하는 말이 없냐. 대마도는 마한을 바라본다.

바라볼 대자, 마한을 바라보는 섬이다. 그리고 대마도 가면 전부 비석이 이 마한을 바라봐. 그 그 사람들은 전부 백제에서 간 사람들이야. 경상도와 백제에서 간 사람들이 만든 나라가 대마도에.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마한, 진환, 변환 이거를 세계를 합쳐서 우리는 대한이라 그래. 대한민국 국호가 여기서 나오죠. 신라, 백제, 고구려에서 나온 게 아니야. 대한민국.

국호는 어 고려까지, 고려까지 신라, 백제, 고구려에서 나왔는데, 아니 대한민국이라는 이 국가를 만들 때는 이 만에서 만들어 버려. 사만을 세계를 합쳐서 대한이다 이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대한인데, 우리나라 풍수가 이것이 끊어지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안 되죠.

음. 그래서 이 우리나라가 지금 실제적으로 아시아를 통일해서 여기와 일본과 우리가 하나가 되고, 중국과 우리가 하나가 되면서 이 섬을 온전히 우리가 사용해야 돼. 그래서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아시아를 통일하고 대마도를 통일하고, 제주도, 대마도를 동시에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를 들어가는 그런 통일 국가로 들어갈 때 대마도는 바, 다시 역사적으로 한국령. 그러니까 세계 연방이 되더라도 그 나라의 국토는 각자 가지고 있어요.

미국은 미국의 국민 배당금이 있고, 우리나라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 북한의 국민 배당금은 5만 원 이렇게 달라요. 각 나라마다 국민 배당금이 달라. 그 나라 GDP 비례해서 만드니까. 그래서 전 세계가 평화롭고 영토 가지고 싸우는 일이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런 나라를 만들 텐데, 우리는 지금 이런 비참한 불구자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죠. 음.

그래서 여기에서 중요한 거는 요거는 뭐예요? 백, 백두산이. 그러면 이거는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 산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다. 여기는 뭐가 있어요? 한라산.

한라산. 여기는 한. 그러면 이 한은 한라산, 한라산. 이거는 뭐예요? 한이라는 건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을 말해요.

이 한은 강대국을 말하는 거야. 강대국을 나포 해야 된다. 나포, 끌고 가야 돼. 우리가 강대국을 끌고 가야 한다.

끌고 가는 산이야. 여기가. 이거와 대마도가 반드시 필요한 거야, 우리가 우리는 이게 없어지고, 이거 없어지고 나서 우리가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면은 한라산, 세계 열강을 끌고 가는 산이 한라산이. 그럼 우리는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주는 국민에게 주는 메시지야, 이게. 이게 우리한테 주는 메시지가 뭐예요? 세계 통일이요. 세계 한민족이 반드시, 세계 백인 민족이 제일 우두머리, 우리가 세계를 끌고 가야 된다.

이게 우리의 사명, 이 사명을 잃어버리고 우리가 뭐 하고 있어요? 이 사명, 역사적인 사명이, 이 사명을 백두산과 한라산, 여기에 뜻을 보면은 우리 민족의 메시지를 선조들이 남겨놨어.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다. 너가 정신 차려라. 도박이나 하고 술이나 퍼마시고 맨날 부인 마누라 속이나 새기고 이런 행위를 하면은 됩니까, 안 됩니까? 술도 적당히 먹고 도박은 하지 말아야 돼요.

잘 보세요. 마약은 중독이 돼, 안 돼? 중독이 되죠. 도박은 중독이 되죠. 잘 들으세요.

이거는 정신병에서 들어갑니다. 마약은 정신병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는 정신병이 아니에요. 중독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도박은 알겠어요? 이거는 습관이야. 이거는 정신병이 아니야, 아시겠죠? 집착증이 이제.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약을 하는 사람은 한 번 마약을 딱 맞으면 영원히 마약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요. 그 마약이 그리워지면서 그게 강력하게 끌려, 몸 자체가 아예 거기에 중독이 돼 버려요. 근데 도박은 몸에 무슨 변화가 왔나, 안 왔어요.

무슨인지 알죠? 심리 과욕 상태, 뭔가를 얻지 않으면 허전하다.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그런 욕구가 있죠. 그래서 이거는 욕구 불만이야, 이거는 욕구에 부족해 오는 거예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마약은 욕구가 아니야.

본능적으로 바뀌어 버려. 인체가 그렇게 끌고 가 버려. 근데 이거는 그렇지 않아요. 정신을 다르게 먹으면 도박을 하고 있는데 자기 딸이 갑자기 중증 폐암에 걸렸다.

근데 아버지가 그거를 위해서 노동을 하지 않으면 병원비를 못 댄다. 이럴 때는 도박이 없어져 버려. 일당을 벌어야 되니까. 벌어서 애 병원비를 계속 대다 보면 도박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려.

마약은 안 그렇습니다. 자기 애가 지금 병원에 중병 환자인데 병원비 벌어야 된다. 마약 환자 가서 병원비 벌까? 안 벌어요. 맞지? 알죠? 어디서 도둑질해 가지고 돈 마약 주사를 맞아야지.

애 죽는 거 그건 중요한 게 아니야. 이렇게 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정신병과 집착은 다르단 말이야. 일정에 우리는 이거는 일종에 이거를 노이로제 그래.

노이로제. 정신병이 아닙니다. 노이로제 정신병이 아니야. 이거는 사이코패스야.

글자가 들리는 사이코패스인 이거는 노 사이코패스음. 그래서 우리가 우리 민족의 사명을 우리가 자꾸자꾸 이걸 우리가 마치 토하는 사람이 집착하듯. 는 이거는 안 하고 요런데 집착하는 사람이 젊은이가 많이 나와.

나라를 다시 회복해서 살려서 세계 통일해서 기아와 공해와 매연을 없애겠다. 뭐 이런 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게 아니라 엉뚱한 데 도박에 집착이 우리 젊은이들이 이상한 길로 가고 있어. 이거 왜 이러냐? 국민 배당금이 없어서 그래.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젊은이들이 마음에 여유가 있겠죠.

그러면서 정상적인 길로 갈 수가 있어. 음. 옛날에 이 칼을 가지고 목을 벨 때 그 쓰는 칼이 월강 참도. 월강 참도.

칼이 막 이렇게 생겼죠. 그런데 그것이 왜 월강 참도면 무열대 피가 안 나요? 하도 칼이 잘 드니까 사람 먹을 때 땡강 때렸는데 절대 피가 나지 않아.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칼이죠. 달밤에, 달밤에 그 칼이 번쩍하면 목이 팍 달아나는데 이 월강 칼은 달밤에 빛난다는 거죠.

그렇죠? 달, 어두운 밤에도 칼이 막 번쩍번쩍해요. 그 칼을, 칼 만드는 사람이 만들 때는 그 칼을 제일 먼저 쇠를 구해 가지고, 그 쇠를 무쇠 덩어리를 좋은 쇠를 구해 가지고 어마어마한 온도에 다 구워야 돼. 그 인간이 사람이 되려면 가난이나 어려움의 젊은이들은 엄청난 온도에 구워야 돼. 못 견들 정도로 고통을 겪어야 돼.

나는 고등학교 때 밥을 먹어 본 기억이 별로 없어. 그러니까 내 친구들은 내가 밥을 잘 먹고 다니는 줄 알아. 그런데 나는 며칠에 있다가 한 번씩 가서 어디 가서 밥을 얻어 먹어. 남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드려서 밥을 얻어 먹고 또 며칠을 버텨.

나는 밥을 먹는 기억이 별로 없어요. 애들은 다 뭐 도시락 사서 와서 밥 먹고 뭐 이렇게 하는데 나는 그런 기억이 없어. 나는 어제는 뭘 먹었나 이게 그냥 항상 머릿속에 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못 먹었는데 이런 고생을 젊은 시절에 무도 어마어마한 불에 이 쇠가 들어가서 불에 구어야 그 쇠가 열도가 되는 거예요.

월강 참도가 되는. 이거는 참은 벨 참자, 벤다는 소리지.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 칼을 갖다가 엄청난 고열로 구워 가지고 그다음에 이만한 망치로 그냥 그걸 때려 패는 거야. 아주 두들겨 패 가지고 완전히 쇠를 그 고열로 익힌 쇠를 때려 가지고 넓적한 칼을 만들어 내는데 그 칼에 장인의 정신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칼은 꼭 달밤에 만들어. 달밤에 낮에는 못 만들어. 눈이 부시니까. 그러니까 달밤, 어두운 달밤에 그거를 망치로 때려.

그럼 뭐 합니까? 무예도 만들 수 있어. 월강 참도를 만드는 중이야. 이건 뭐야? 이 월강 참도를 잡는 자는 사람 목을 댕강댕강 날리는 칼이라이 말이야. 그런 칼을 만들 수 있는 자는 뜨거운 불맛을 봐야 되고, 무시무시한 망치 맛을 얼마나 어둡게 두들겨야 칼이 되냐 이 말이야.

무슨지 알죠? 적당히 두들겨 팬 거는 부엌칼밖에 안 돼. 사람 목을 날리는 칼은 어마어마하게 잘 들어야. 딱 때리면 사람 몸에 동맥이 많아요. 여기 목에 그게 칼날이 안 나가.

그 목이 탁 잘랐는데도 이 목에 혈관들 때문에 목이 달랑달랑 매달려 있단 말이야. 근데 이 월강 참도가 팍 지나가면 동맥이 잘라지지 모르게 싹 없어져 버려. 그래야 임금, 그 자기 상관한테 목을 잡아 가지고 박스에다 넣어 가지고 가져가요. 그 임금 앞에 “이 사람, 적장을 잡아 목을 베 왔습니다” 딱 가지고 오잖아.

그런 거는 월강 참도로 난리. 그 깨끗하다 이 말이지. 그거 막 저저 핏줄이 보이는 이런 걸 가져가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옛날에 목을 칠 때 월강 참도로 목이 달아나면 펴는 거야.

고통이 없어.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지니까. 한번 해줄까? 여러분들이 그런 고생을, 그런 고생을 하면 칼날에서 피가 안 묻어. 그 칼이 지나갔는데 칼에 피가 묻을까 안 묻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좋은 칼을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뜨거운 맛을 봐야 되고 몽둥이 세례를 맞아야 되고 그 고통을 겪어야 좋은 칼이 되듯이 우리 국민을 살리고 앞으로 이 세계를 통일할 자는 그런 불쌍한 아이와 그런 막 몽둥이, “저놈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요런 소리를 기가 닳도록 들어야 돼. 그래야 나중에 그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뭘 깨달아야 되냐 그 말은 적선. 광인이 말이야, 광인이! 이 미친놈이야, 광인은 미친 사람이야.

이 미칠 ‘광(狂)’ 자, 아아, 광인! 광인이 바로 God-man이 되지. 광인이 말이야, 광인이 모든 사람이 흉을 보고 하던 자가 신이 된다고 연세에 나와 있어. 어? 광인이 손가락질 하면서 욕을 태반이 하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된다. 그게 신이야.

이렇지, 이게 말이야, 밑에서부터 예, 속인의 뭐야, 범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이 단계로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야. 무슨지 알죠? 이 열 단계를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올라가서 God-man이 되는 게 아니라이 말이야. 무슨지 광인은 이 밑에 있다고 사람들은 보는 거야.

맞아. 지우지. 자, 광인은 여러분들은 이 밑에 있다고 보는 거야. 이 미친놈 아니야, 이거? 미친놈. 제 바닥에 있는 게 속인다.

밑에 있는 게 God-man으로 둔갑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자를 못 알아보는 거야. 이 자, 아, 저 사람은 제일, 저 미친놈이야. 그 자는 바로 이 아홉 단계를 거치나 안 거치고 바로 God-man으로 둔갑한다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자를 광인으로 부르지만, 갈릴레이가 지구가 뭐, 지동설이 어떻고, 야, 저 자식 저거 없애 버려. 그렇게 돼, 안 돼? 그러니까 완전히 그냥 그 사람이 바른 말 했는데, 그 사람이 그야말로 바른 말을 했는데 350년 후에 로마 교황이 그 사람 무덤에 가서 사과하죠.

그리고 비석 세워주죠. 어? 비석을 세워. 우리는 그때 지구가 태양이 우리를 도는 줄 알았다. 당신은 어떻게 지구가 돈다는 걸 그때 우리한테 알려? 우리가 알 리가 있나.

죄송하다. 이게 로마 교황의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라는 자를 광인으로 보지만, 이 자가 언젠가. God-man으로 등장하지 뭐이 자가 뭐 다시 뭐 도인이 됐다가 성인이 됐다가 진인이 됐다가 God-man, 이런 절차 없다는 거야. 이게 생략이야, 생략.

전부 요거는 생략되는 거야. 어.

그럼 저 사람 저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을 주의 깊게 봐. 그 속에 God-man이 들어 있어. 그렇지. 음.

그래서 이에 국가 신정주의, 이 신정 정치는 혁명은 혁명인데 삼삼 혁명이죠. 삼삼 혁명인데 무명이라 이 말이야. 무처럼. 그 무슨지 그 이거는 무혈.

누구를 다치게 하지 않아요. 무혈 혁명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래서 3월 3일을 3 3대 1 한다고 그러던가? 그거 한번 틀어봐. 그 저 아까 음악 한번 틀어봐.

나도 다리가 아. 좀 쉬는 것도 좋잖아. 산주 신정 정치 뭔지 좀 잘 알아놔요. 내가 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를 해서.

음. 아이고, 그 음악 그 저 우리 그 음악 나오는 거 하고 그 메시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키워야 돼. 서울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선언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만 명이 되는 그날까지 북행 열차 출발합니다. p h Ah h h no. 잘하죠. 나는 이 사람이 이 이 바이올린 결혼 포즈가 아주 세계적이야.

우리 북행 열차를 이 사람이 지금 했는데 굉장히 충격적이에요. 그래서 저 모자에 육군 대의 계급장을 달고, 그다음에 옆구리는 건총 차고, 여기에 저 기관총을 이 매고 연주할 거야. 그래, 다음에 그거를 보여주기로 했어. 저렇게 군인 저게 체계 발에 알죠? 체계 발에 쓰던 모자야.

그 모자 썼잖아. 거기에 계급장을 탁 달아 멋있잖아요. 그거 달고 계급장 하나 달고 권총 하나 옆구리 차고 전쟁터에서 부르는 노래 같아.

그러니까 적진으로 가는 젊은이들이 그때 6때 많이 죽었잖아. 그 영혼을 달래주는 노래가 아주 저 반주가 좋죠. 내가 저걸 작곡을 작사를 잘했어. 새끼 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성 말이냐.

백만 타는 동방도 허경영 없애어 알겠죠. 깃발을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루고 하자 이거 말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노래 같지만은 나중에는 이게 어마한 전신에 막이 음악이 벌어지면 우리 민족이 앞으로 나아가는 시대가 와요. 알겠죠.

어. 근데 이분이 다시 그 선언한 거 삼삼 공약 선언한 거 한번 보자고. 이분이 그 저 정인태 교수 박경 정인태 교수 안녕하십니까. 박입니다.

오늘은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낭독하기 전에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삼 정책은 33년 전 허경영 총재께서 창안한 위대한 정책으로 성경, 불경 모든 경전을 총 막라하는 정치 바이블로 정이라 칭합니다. 모르는 분은 아직도 통 모르고 계시며 아시는 분은 그 위대함에 절로 고개를 숙입니다. 정인태 신지식인 정인태 교수님이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발표하셨습니다.

그럼 다소 긴 내용이나 마. 오늘은 노래 대신 아주 우리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그니까 말씀을 좀 들어 주십시오. 끝까지 들어주시고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경제 민주화의 완성을 제시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삼삼 정책의 세계 실현을 위해 삼삼동 세계 선언을 발표한다. 그리고 매년 3월 3일 동의 날로 선포한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다.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국민은 배당금을 받을 당연한 권리가 있다.

우리는 정당한 의지와 정당한 권한으로 국민 배당금을 요청하는 바다. 삼삼 정책은 상속세, 보유세, 각종 규제를 폐지하고 수능 폐지, 김영남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등으로 자유 민주주의와 경제를 극대화할 것. 위드 코로나 시대 같은 환경 문제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천명한 중산주의 혁명을 지향한다. 상벌제 폐지로 정치인, 정당, 관료들의 비리를 완벽하게 차단하고자 한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며, 각종 지방 의원들도 그렇게 하여 세어나가는 세금을 전액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나라 멸망급 저출생,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노후의 안정 자금을 지원하고자 한다. 삼삼 정책은 정치 혁명, 정당 혁명, 출산 혁명, 노후 혁명, 부채 혁명, 배당 혁명, 소득 혁명, 세금 혁명, 신 혁명, 교육 혁명, 사법 혁명, 뉴딜 혁명, 금융 혁명, 지역 혁명, 유통 혁명, 화폐 혁명, 지역 혁명, 징병 혁명, 농지 혁명, 농약 혁명, 부패 혁명, 어업 혁명, 생활 혁명, 보훈 혁명, 노동 혁명, 장기 혁명, 도덕 혁명 등 혁명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 국가로 이끌고자 한다. 1919년 3월 1일 운동 때 한국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선포한 독립선언서의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것처럼, 우리는 국립 복지 대학교 경영의 삼삼 정책을 지지하는 수십만 명의 지지 선언으로 세계 시민 혁명을 일으키고자 한다.

새마을 운동은 2013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어 역사성과 인류 보편성을 획득했다. 2015년 UN 개발 정상 회의에서 지속가능 개발 목표의 핵심 과제인 절대 빈곤과 기아 종식을 위한 딜로 정다. 한국은 국민소득이 60달러이든 세계 구에서 세 번째 반열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세계 경제 규모 12위의 OECD 회원국으로 우뚝 서고 있다. 우리는 삼삼 운동이 한국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환경 문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새마을 운동처럼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21년 3월 3일, 제1회 삼삼 운동의 날이 시작되었다. 이제 우리는 주변 삼삼 명에게 삼삼 정책 알리기 운동을 시작으로 지구촌의 삼삼 정책이 울려 퍼질 그날을 기대한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에 서명하여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그 이름을 올릴 애국자들을 기다린다. 이 시작은 행동하는 용기로 기록될 것이며, 3.1 운동과 새마을 운동처럼 위대하고 웅대한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될 것이다.

이상입니다. 정인태 신지식 TV 검토하시면 친절한 설명으로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상당히 잘 만들었죠.

이분이 내가 다시 또 부탁을 해서 그 군복 있고 모자 딱 달고 건총 차고 아주 그래 가지고 이북이 노래, 우리 꿈과 혁명당 노래. 이걸 한번 해 달라. 그러니까 이 사람도 이 저저저 정인태 교수도. 음, 정인태 교수도 신지식인.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걸 제가 주장하는 거는 이 초지능, 초지능이란 초지능이 있는 자만이 초지능을 알아보는. 정말 이 초연결이라는 것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초연결, 소연결은 ion 슈퍼 커넥션.

예, 이거는 초연결이, 초연결 슈퍼. 그러니까 이런 걸 아는 자만이 어느 정도 이거를 여기서 나갔기 때문에 그 교수가 알아본 거예요. 음, 이 슈퍼 커넥션이 슈퍼 인텔리전스. 이런 초지능, 초연결, 그다음에 초과학, 초과 슈퍼 사이언스.

그러면은 이런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 이런 걸 깨달은 자가 말을 하니까, 이런 자가 나타나서 말을 하니까 세계가 움직여야 돼요. 그럼 이런 음악 만드는 자들, 소질 있는 자가 각자의 소질을 가지고 동참해 천만 명 릴레이, 저게 지금 릴레이가 나가고 있죠. 저 람, 거기에 한 거야. 저 또 딴 사람이 저걸 보고 또 또 또 지금 가고 있어.

그러니까 이런 슈퍼 인텔리전스, 슈퍼 커넥션이, 슈퍼 사이언스, 이런 초연결, 초지능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이 말을 했기 때문에 원자탄처럼 전 세계로 퍼져간다. 알죠? 면은 그 사람은 천벌을 받아. 그 만약에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살리고 싶다면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돼. 허경영이가 뭔 뭐길래 저 사람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느냐? 뭔데 저 사람이 슈퍼 커넥션을 가지고 있느냐? 뭔데 저 사람이 슈퍼 사이언스, 초각이냐? 저 사람이 뭔데 슈퍼 인텔리전스? 아니, 이런 걸 골로 다 가지고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가 가야 될 미래, 우리가 해야 될 혁명, 모든 시스템 아이템을 준비해 가지고 와 있는 자.

이 자는 무슨 배지나 달리고 가고 무슨 가서 저저저 후원금이나 받으러 다니고 이런 사람하고 같이 비교하면 안 됩니다. 네, 뭐 시장이나 되려고 그러고 뭐 대통령이나 되려고 그런 사람은 아니에요.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 이거를 세다가 정착시켜 주고 떠나게 돼. 이거는 이거는 돈 같은데, 돈 배당금 준다 이 말이야.

두 부부 300만 원이다 이 소리야. 부부 300만 원, 이거 돈 돈 300만 원. 그게 더 효과적이지. 배당금 준다 300만 원.

아주 딱 맞네. Right now 영순이 되지만은, 내가 보니까 꼭 돈으로 보여. 자, 그럼 끝내도록 해야 되겠네.

재밌죠? 네, 오늘도 우리는 뭐든지. 재미있어야 됩니다. 지루하면 안 돼요. 지루하면 배가 떠내려가지도 몰라요.

그래요. 자,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