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1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Why Huh Kyung-young Unifies the World
‘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한 1281회 토요 강연 요약. 강연은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이 난무하는 대한민국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 지급만이 유일한 해답이자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다. 자신을 다이아몬드 원석에 비유하며, 기성 정치인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때가 되면 진가를 알게 될 것. 궁극적으로 세계 통일을 통해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족이 되는 ‘무성 무부 시대’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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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제와 투표 혁명: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 해결책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을 제시하며, 기성 정치인들의 반대를 투표 혁명으로 막아야 한다고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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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자신을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 원석에 비유하며, 현재는 사람들이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세상이 자신을 알아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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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통일 사상:
- 천하 일가: 모든 사람이 하나의 가족처럼 살아야 하며, 남이 굶주리는데 자신만 배불리 먹는 것은 독이 된다고 설명.
- 타자의 관점: 모든 행동에서 타인의 입장을 생각해야 하며, 이기심이 아닌 이타심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 전통적 빈곤 극복: 과거 한국의 전통적 빈곤 경험을 언급하며, 현재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의 굶주림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 잉여 농산물 문제: 미국이 곡물가 유지를 위해 잉여 농산물을 버리는 행태를 비판하며, 이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10년을 먹을 수 있는 양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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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관점:
- 불교의 십계율과 기독교의 십계명: 불교의 십계율은 인간이 정한 율법인 반면, 기독교의 십계명은 신이 내린 명령이라는 차이를 설명.
- 삼업(신구의): 불교의 신업(몸), 구업(말), 의업(마음)으로 짓는 죄를 설명하며, 특히 여성들이 망어(쓸데없는 말)를 조심해야 한다.
- 탐진치와 사견: 의업의 탐(탐욕), 진(성질), 치(어리석음)를 설명하며,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 어리석음은 악의 어머니라고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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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와 전쟁:
- 핵전쟁의 위협: ‘만리에 연기 없는 전쟁’은 핵전쟁을 의미하며, 현재 인류에게 다가온 핵전쟁의 위험성을 경고.
- 첨단 무기 예언: 과거 예언서에 잠수함(잠자비어(潛者非魚))과 미사일(새가 아닌데 날아다니는 자(비자비조(非者非鳥))) 등 첨단 무기가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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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된 지도자: 이러한 위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천허권래’, 즉 예정된 지도자(허경영)가 나타나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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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본관 디자인: 백궁의 건물 디자인을 참고하여 하늘궁 본관을 유럽풍으로 지을 계획이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라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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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제: 모든 국민에게 일정 금액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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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원석: 겉모습은 평범한 돌멩이 같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가치를 지닌 다이아몬드의 본래 형태. 허경영 총재 자신을 비유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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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통일: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전 세계가 하나의 가족처럼 살아가는 이상적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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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기독교에서 신이 인간에게 내린 열 가지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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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율: 불교에서 인간 스스로 정한 열 가지 경계해야 할 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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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中道): 하늘과 땅을 꿰뚫어 우주의 원리를 깨닫는 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지혜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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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의 삼업(身口意 三業): 불교에서 몸(신업), 입(구업), 마음(의업)으로 짓는 세 가지 업보.
- 신업: 살생, 도둑질, 사음(성행위).
- 구업: 망어(거짓말), 기어(꾸밈말), 양설(이간질), 악구(욕설).
- 의업: 탐(탐욕), 진(성냄), 치(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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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일종 사상(一始一終 思想): 천부경의 사상으로, 모든 것이 하나에서 시작하여 결국 하나로 돌아온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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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설하려는 본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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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 운연(萬里 雲煙): 핵전쟁으로 인한 핵 낙진이 만리 밖에서도 보일 정도로 광범위하게 퍼지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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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허권래: 하늘에서 내려온 예정된 지도자(허경영)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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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허경영강연 채널에서 다양한 강연 시청 가능.
비자비조(非者非鳥)
잠자비어(潛者非魚) – 추배도(推背圖)
전불재병(戰不在兵)
허경영이 주장하는 세계 통일의 핵심은? 전쟁과 빈곤 없는 ‘천하일가’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인류가 하나의 가족처럼 살아가는 시대를 예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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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전쟁과 빈곤 없는 ‘천하일가’ 세상을 목표로 함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는 ‘무성 무부’ 시대 도래를 예언함
인류가 하나의 가족처럼 살아가는 시대를 주장함 -
허경영의 역할과 정체성
자신을 다이아몬드 원석에 비유하며, 세상이 아직 알아보지 못하는 존재임을 강조함
예정된 지도자로서 핵전쟁 위기 등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함
미래를 예언하고, 자신의 말이 현실이 되고 있음을 언급함 -
사회 문제 해결 방안: 국민 배당금 및 복지 정책
국민 배당금 지급이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유일한 해답이라고 제시함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약속함
이를 통해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주장함 -
종교적 가르침과 깨달음
세상의 본질을 깨닫는 것이 다이아몬드 감정과 같다고 설명함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 옳고 그름을 아는 것이라고 정의함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므로, 깨끗한 마음을 유지해야 함
타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이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함
죄와 악의 차이를 설명하며, 어리석음이 악의 근원임을 지적함
무주상 보시와 같은 지혜로운 행동이 중요하다고 역설함
허경영이 말하는 ‘세계 통일’의 의미는? 전 세계가 전쟁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모든 인류가 하나의 가족처럼 서로를 책임지고 돕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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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으로 가득하며, 국민을 무시하는 기성 정치인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진단한다.
대한민국 사회 문제점
현재 대한민국은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이 만연한 코로나 시국에 갇혀 있다.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여 국민들의 분통을 터뜨린다.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 배당금 지급만이 유일한 해답이며,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다.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이권이 사라질 것을 우려해 국민 배당금제를 막으려 할 것이다.
국민들은 내년 대선에서 투표 혁명을 통해 이를 막을 수 있다.
국민과 후손들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배당금제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성원해야 한다. -
허경영의 가치와 세상의 오해
허경영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을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 비유하며,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사람들이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2.1. 허경영 강연의 본질
1281회 토요 강연
허경영은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에게 인사를 전하며, 128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한다.
강연의 목적
오랜 강연을 통해 국민들이 점차 깨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강연은 일반적인 강의, 강연, 토론, 정치 강의, 법문, 예배와는 다르다.
모든 세계 현상이 강연 안에 녹아 있으며, 이 본질을 깨닫게 되면 세상의 모든 이치를 볼 수 있게 된다.
2.2. 다이아몬드 원석 비유: 허경영의 진정한 가치
보석 감정사의 한계
사람들은 다이아몬드 감정을 배우는 것과 같으며, 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을 수 있다.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감정사도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지 못한다.
아프리카 다이아몬드 원석 사례
아프리카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처럼 차고 놀았지만, 아무도 그 가치를 몰랐다.
영국 사람들이 이를 발견하고 커피 한 잔 값에 사들였으며, 심지어 아이들의 부모와 누나까지 노예로 팔아 영국이 부자가 되었다.
영국의 헌법 부재와 잔인성
영국은 헌법이 없으며, 무법이 법인 나라이다.
이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노예로 팔아넘기고, 식민지에서 위안부를 강제하는 등 잔인한 행위를 저지른 배경이 된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사람들은 허경영을 다이아몬드 원석이 아닌 돌멩이, 즉 코미디언, 미친놈, 사기꾼, 바람둥이 등으로 오해한다.
허경영은 항상 하늘궁에서 생활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정치인들도 깎아놓은 다이아몬드(국회의원)만 알아보듯, 신인(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한다.
원석을 알아보는 눈
다이아몬드 감정사는 깎아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할 뿐, 원석을 볼 줄 모른다.
신인만이 원석을 알아볼 수 있다.
허경영은 신인으로 나타났지만,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 취급하며 천대하고 멸시한다.
허경영의 불사신 이미지
아무도 허경영을 영입하려 하지 않고 축구공처럼 가지고 논다.
하지만 때가 되면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영국 전문가들이 와서 그 가치를 알아봤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여러 번 출마해도 망하지 않고 계속 나타나며, 사람들은 그를 불사신처럼 여긴다.
허경영 현상과 미래 예언
이제는 공부 좀 한 사람들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기 시작하며, 그를 원석으로 인식한다.
허경영은 오뚜기처럼 계속 일어나며, 미래를 예언하고 그의 말을 사람들이 베껴 가면서도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최근에는 그의 예언이 맞자 유명한 대학 교수들과 정치인들이 그의 유튜브를 유심히 보고 있다.
허경영은 욕심 없는 사람처럼 위장 강의를 한다.
-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
허경영은 전 세계가 하나의 가족처럼 서로를 책임지고 돕는 천하일가(天下一家)를 이루는 것이 진정한 세계 통일이며, 이를 통해 전쟁과 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3.1. 세계 통일의 의미: 천하일가
세계 통일의 목표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모든 성(나라)과 정부가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정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굶주림과 질병의 연관성
다른 사람이 굶주리는데 혼자 밥을 먹으면 그 밥이 독이 된다.
당뇨, 심장병, 고혈압 등 질병은 굶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 밥을 먹었기 때문에 생긴다.
3.2. 종교적 계율과 인간의 업보
불교의 십계와 육식
불교 신자 중 90%가 육식을 하며, 이들은 육식할 때 몸에 해로운 호르몬이 나온다.
절에서는 불교를 믿으면서 집에서는 고기를 먹는 이중적인 행동은 고혈압을 유발하고, 마음속에 죄책감을 남긴다.
기독교의 십계명과 불교의 십계율
기독교의 십계명은 하늘에서 내려온 명령이며, 말씀 ‘은’ 자가 붙은 ‘계’ 자를 쓴다.
불교의 십계는 ‘경계할 계’ 자를 쓰며, 스스로 경계하라는 뜻이다.
기독교의 십계명은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말, 탐욕 등을 하지 말라는 명령문이다.
중도(中道)의 의미
불교의 ‘계’는 고기를 경계하고 중도를 생각하라는 의미이다.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 관통하는 법을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는 안과 밖이 모두 비어 있으며, 그 원리를 꿰뚫으면 중도를 깨달을 수 있다.
계율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
불고기를 즐기던 불교 신자가 죽을 때 극락에 갈 수 있을지 의심하며, 마음먹은 대로 된다.
마음이 깨끗하려면 계율을 그대로 지켜야 한다.
살생과 육식을 경계하지 않으면 고혈압이 유전되는 등 업보가 후손에게까지 이어진다.
3.3. 미래 사회와 타자(他者)의 관점
미래의 식량 문제 해결
앞으로는 동물을 잡아먹는 대신 배양육을 먹는 시대가 올 것이다.
신인의 나무와의 소통
신인은 나무 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나무는 능력이 부족해 자리를 옮기지 못하고 인간에게 밟히며 고통받는다.
타자의 관점
우리는 모든 행동을 타자의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부부 싸움을 할 때도 배우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며, 자신의 이기심으로만 생각하면 전쟁이 된다.
전통적 빈곤과 이웃의 도움
과거 대한민국은 전통적 빈곤으로 고통받았으며, 이웃의 도움 없이는 살기 어려웠다.
당시 사람들은 혼자 잘 먹으면 속이 편치 않았을 것이다.
허경영은 어릴 적 저녁 식사로 홍시나 고구마 한 개를 먹고, 짠 김치 국물을 마시며 자랐다.
술 소비와 세계 빈곤
허경영은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굶주리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말한다.
술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막대한 양의 쌀, 보리, 감자 등 곡식으로 전 세계인을 배불리 먹일 수 있다.
인류가 남을 생각하고 타자의 입장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전쟁하고 굶주리고 있다.
3.4.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과 시대적 징조
세계 일가(一家) 사상
남이 굶주리는데 즐거운 음악을 듣는 것은 위선이다.
세계 일가, 천하 일가는 모든 집이 한 사람의 집처럼 되어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는 사상이다.
굶주리는 사람들을 책임지지 않는 것은 옳지 않으며, 우리 민족뿐 아니라 다른 민족도 책임져야 한다.
이것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이며, 모든 성(나라)과 정부가 없어지는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가 올 것이다.
세계 통일자의 등장 징조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타나기 전에는 사람들이 방황하는 징조가 있다.
- 종교적 계율의 차이와 인간의 죄
허경영은 기독교의 계명과 불교의 계율이 신의 명령인지 인간의 법인지에 따라 다르며, 인간이 짓는 죄의 종류와 그 업보에 대해 설명한다.
4.1. 기독교 계명과 불교 계율의 차이
방황하는 사람들
불교 신자가 고기를 먹으면서 갈등하고, 폐암 환자가 담배를 끊어야 할지 방황하는 등 많은 사람이 혼란 속에 있다.
계명(誡命)과 계율(戒律)
기독교의 십계명은 ‘탐내지 마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마라’ 등 명령문이며, 하늘이 말한 명령이다.
불교의 십계율은 인간이 스스로 정한 율법이며, ‘경계하라’는 뜻이다.
모세가 산에서 십계명을 받아온 것과 달리, 불교의 계율은 불교 신자들이 정한 것이다.
기독교의 십계명을 율법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며, 이는 신의 명령이다.
기독교의 계명은 무조건 지켜야 하지만, 불교의 계율은 인간이 만든 것이므로 어겨도 해악의 정도가 다르다.
4.2. 불교의 삼업(三業)과 죄의 종류
삼업(三業)
불교의 십계율은 신업(身業), 구업(口業), 의업(意業)의 삼업으로 나뉜다.
신업은 몸으로 짓는 죄, 구업은 말로 짓는 죄, 의업은 마음으로 짓는 죄이다.
신업(身業)
신업에는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성행위)이 있다.
이는 인간이 정한 것이지, 하늘에서 명령한 것이 아니다.
구업(口業)
구업에는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가 있다.
망어는 쓸데없는 말을 조잘거리는 것으로, 주로 여성들이 많이 저지르며 큰 업장이 된다.
기어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양설은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것으로, 뱀의 혓바닥에 비유된다.
악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의업(意業)
의업에는 탐(貪), 진(瞋), 치(癡), 사견(邪見)이 있다.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이고, 진해(성질내는 것)는 죄악의 아버지이다.
사견(어리석음)은 악의 어머니이며, 무식해서 짓는 악은 고의적인 것이 아니다.
죄는 본인이 윤회를 하면서 책임을 져야 하지만, 악은 후손에게 업보로 이어진다.
공부를 통해 깨달으면 선과 악이 둘이 아님을 알게 되고, 중도를 깨달아 악을 관조할 수 있다.
- 지혜로운 삶과 불면증의 원인
허경영은 이타적인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으며,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이익보다 남을 배려하고, 불면증은 돈에 대한 집착과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5.1. 지혜로운 보시와 거짓말
이타적인 거짓말
남편과 손님에게 밥을 양보하기 위해 자신이 밥을 먹었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
이는 망어, 기어, 양설에 해당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보시
손님 가고 나서 남편에게 밥을 굶었다고 말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행동이다.
무상무주상 보시는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남에게 양보하는 지혜로운 행동이다.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과 싸우지 않고, 한 끼 굶는 것을 택한다.
5.2. 불면증의 원인과 지구의 역할
불면증의 원인
불면증은 병이 아니지만, 자신이 피해를 받거나 억울하다는 우울증에서 비롯된다.
불면증은 자신이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며, 돈에 대한 집착과 어리석음 때문에 늘어난다.
지구는 터미널
지구는 영혼이 잠시 머무는 터미널과 같으며, 우리는 다른 은하계로 여행 가기 위해 잠시 머무는 것이다.
돈을 잃어버리는 것은 여행객이 짐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
윤회와 업보
사람의 얼굴은 어디로 갈지 보여주는 패스포트와 같다.
재벌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기 때문이며, 자신이 뿌린 것은 반드시 돌아와 누리게 된다.
5.3. 백궁 생명책과 재벌의 삶
백궁 생명책
허경영을 따르는 자들은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무한대 에너지를 받으며, 하늘 자식으로 레벨이 올라간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로 차는 것과 같으며, 그들이 손해를 본다.
재벌의 삶
이재용 씨의 얼굴은 재벌 아들로 올 수 있는 패스포트가 보이며, 그의 가족들은 전생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다.
재벌들은 돈이 통장에만 있을 뿐, 실제로 돈을 많이 쓰지 않으며, 오히려 돈 때문에 고통받는다.
돈이 많아지면 국세청, 검찰 등으로부터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자세를 낮추며 살아야 한다.
돈을 사기당하는 것은 오히려 골치 아픈 것을 잊고 행복해지는 길이다.
재벌들은 돈을 직접 쓰지 못하고 지분만 가진 채 죽는다.
따라서 모든 욕심을 버려야 한다.
- 허경영의 정책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결혼, 출산 지원금으로 국민들이 돈의 노예에서 해방되어 이웃을 돌아보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이러한 정책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6.1. 천부경 사상과 돈에 대한 집착
천부경 사상
천부경은 하나에서 시작하여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 일시일종(一始一終) 사상을 담고 있다.
중간에 아무리 많은 것이 있어도 결국 하나로 돌아오므로, 돈을 잃어버리는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돈에 대한 집착의 폐해
돈을 잃어버리고 일하며 살면 당뇨병에 걸리지 않지만, 돈이 있다고 놀러 다니면 당뇨병에 걸린다.
돈에 집착하면 불면증이 오고, 재벌들은 돈에 집착하는 사람들을 불쌍하게 생각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결혼, 출산 지원금으로 국민들이 돈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돕고자 한다.
6.2. 허경영의 정책과 국민의 행복
돈으로부터의 해방
돈에서 해방되고 자유로워야 이웃, 사람, 친구가 보이며, 현재는 생활고 때문에 자신조차 돌아볼 여유가 없다.
심리적, 물질적 압박감 때문에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허경영의 정책 효과
지도자가 나타나 돈 걱정, 집 걱정, 자식 걱정을 해결해 주면 국민들이 행복해진다.
자식 결혼 시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자식 걱정을 없앤다.
월세방에 사는 자식에게 햇볕 드는 방을 마련해 주고 싶어도 목돈이 없어 못하는 어머니들의 고통을 해결해 줄 수 있다.
기성 정치인들의 문제점
국민들은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지만, 기성 정치인들은 기술적으로 국민의 것을 싹싹 긁어 가버린다.
이는 겨울에 나무가 거름을 먹고 살아야 하는데, 솔잎까지 긁어가는 비양심적인 행동과 같다.
6.3. 세계 통일의 목적과 하늘의 뜻
나무의 고통과 어머니의 희생
나무는 자리를 옮길 수 없어 바람과 고통을 맞으며 제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옛날 어머니들과 같다.
옛날 어머니들의 희생 덕분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목적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는 목적은 국민 배당금과 결혼 지원금으로 국민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것이다.
하늘은 국민들의 선한 뜻 때문에 허경영을 보내 구원하러 왔다.
- 하늘궁 본관 디자인과 미래 전쟁의 징조
허경영은 하늘궁 본관 디자인을 공개하며 미래의 핵전쟁과 같은 비대칭 전쟁 시대에 신인(神人)이 나타나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 것이라고 예언한다.
7.1. 하늘궁 본관 디자인
하늘궁 본관 건축 계획
허경영은 하늘궁 본관을 건축할 계획을 밝히며, 영상으로 디자인을 공개한다.
4층 건물로, 1층은 커피숍, 강의실, 집무실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백궁의 모습과 유럽풍 디자인
하늘궁 본관은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건물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라고 생각한다.
이 건물은 백궁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한옥 대신 유럽풍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건물 앞에는 대리석 분수와 신들의 조각상이 있는 유럽식 공원이 조성될 것이다.
개인 주택은 기와집으로 짓고, 본관 건물은 유럽풍으로 지어 백궁의 모습을 구현할 것이다.
잔디밭과 백조 호수가 있으며, 주변 산 전체가 궁을 기다리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이다.
청와대 건물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세련된 건물이며, 황금색 조명으로 밤에도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7.2. 미래 전쟁의 징조와 신인의 등장
핵전쟁의 징조
앞으로 다가올 전쟁은 만리에 연기가 없는 전쟁, 즉 핵전쟁이다.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많은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을 가진 나라들은 보통 만 개씩 가지고 있다.
핵무기 확산의 문제점
미국이 핵을 가지면서 다른 나라들에게는 만들지 말라고 하는 것은 모순이며, 북한이나 일본이 이를 따르지 않는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 플루토늄을 만들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과거 일본의 침략과 핵무기
일본은 과거 잠수함, 비행기 수천 대를 만들어 미국, 러시아, 중국, 아시아를 침략했지만, 미국의 핵무기 때문에 제지당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무기는 병사 없이 비행기가 떨어뜨리고 달아났으며, 그 폭발 구름은 만리에서도 보였다.
비대칭 전쟁 시대와 신인의 역할
현대는 병력들이 전쟁하는 시대가 아닌, 버튼 하나로 전쟁이 일어나는 비대칭 전쟁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 신인(神人)이 나타나 천억 원짜리 이자가 와서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 것이다.
세계 통일의 필요성
인터넷 발달로 세계가 하나의 가족이 되는 것이 쉬워졌다.
미국은 농산물이 남으면 가격 유지를 위해 바다에 버리지만, 아프리카 사람들은 10년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이는 지구 오염 물질이 되며, 굶주리는 사람이 있는데도 곡식을 버리는 것은 한심한 행동이다.
허경영 현상
허경영은 자신이 생 다이아몬드 돌멩이임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눈치채는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고 있다.
유명한 사람들이 허경영 현상을 느끼고 있으며, 그의 이름만 나오면 유튜브 시청률이 올라가고 장사가 잘된다.
- 허경영의 예언과 경고
허경영은 미래의 전쟁과 자신의 역할에 대한 예언을 통해 국민들에게 경고하며, 자신의 정책이 국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한다.
8.1. 허경영의 정치적 역할과 예언
대통령이 된 허경영
허경영은 다음 대통령이 되면 전국을 다니며 무대 위에서 춤추는 가수가 되어 즐겁게 춤출 것이라고 말한다.
선거 유세곡
허경영의 선거 유세곡 ‘치리야’가 흘러나오며,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내용과 연애 수당, 세금 절약 등의 공약을 담고 있다.
미래 무기 예언
옛 어른들은 잠자리 비어(潛子魚)가 물고기가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니는 자(잠수함)가 전쟁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새가 아닌데 날아다니는 자(미사일)가 날아가 만리 운연(萬里雲煙)을 일으키고 전쟁에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첨단 무기인 잠수함과 미사일을 이미 옛날에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허씨(許氏)의 등장 예언
이러한 시대에 천억은(天億恩) 허씨가 등장하는데, 그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고 성이 없는 사람(하성부지, 荷聖父之)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머니에게서 나왔다고 말하며, 이는 예언과 일치한다.
허경영이 레벨과 축복을 주면 조상들의 묘 3천여 개가 대명당이 되고, 모든 조상들은 인간으로 환생한다.
제사상에 절하는 사람들은 제사밥을 먹어야 할 사람들이며, 그 집안에 태어나게 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상이 올 때 나타나 세상을 통일할 것이다.
그의 이야기는 예사로 들으면 안 되며, 핵전쟁으로 세계가 불바다가 될 수 있는 시대에 그가 와서 마무리할 것이다.
8.2. 허경영 정책의 경제적 효과
한국 정치의 문제점
한국 정치는 발 피와 같으며, 법을 조금만 바꾸고 배당금만 줘도 해결된다.
대통령 당선 시 정책 효과
대통령이 되면 18세부터 1억씩 지급하여, 대학생 자녀가 있는 집안은 빚을 갚고 매월 배당금을 받는다.
자녀 셋이 결혼하면 9억을 받아, 60이 넘어야 벌 수 있는 돈을 목돈으로 받게 된다.
예정된 지도자의 필요성
세계 통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며,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한다.
8.3. 국가 부채와 국민의 책임
국가 부채 급증
한국은행, 산업은행, 외환은행의 많은 돈을 도둑놈들에게 맡겨 국가 부채가 급증하고 나라 돈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지난 정권 3년 동안 국가 부채가 360조 늘었으며, 이는 1년에 120조씩 늘어난 것이다.
국민들은 돈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맡기고 있으며, 더 고생해야 한다.
허경영의 경고
세계 통일을 꿈꾸는 예정된 지도자를 만나야 그가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임을 깨달을 수 있다.
허경영은 웃으면서 강의하지만, 국민들은 이를 심각하게 들어야 한다.
미사일이 날아와 폭발하고 연기가 나면 전화할 수도 없이 죽게 되며, 그때 깨달아도 늦는다.
허경영의 유튜브가 세계에 퍼져나가는데도 국민들이 콧방귀를 뀌지 않는 것은 오만이며, 전운이 감돌 때는 이미 늦는다.
그때는 허경영이 지상에 없을 것이며, 이는 국민들의 오만이 불러오는 결과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아주겠다고 경고했지만, 국민들은 그를 비토했으며, 그 대가를 받게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기회를 줄 것이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세계 통일 사상의 핵심은 무엇인가? 전 세계가 불평등과 빈곤, 전쟁으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족이 되는 ‘무성 무부 시대’를 통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허경영은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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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대한민국의 현실 진단: 현재 대한민국은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이 만연한 어두운 시대를 겪고 있으며,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이익보다 자신들의 이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해답: 이러한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은 국민 배당금 지급이며, 이는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이권 때문에 국민 배당금제를 막으려 할 것이지만, 내년 대선에서 국민들의 투표 혁명을 통해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과 후손들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배당금제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의 강연: 허경영 총재는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의 창시자이자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으로, 1281회 토요 강연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의 강연은 일반적인 강의, 강연, 토론, 정치 강의, 법문, 예배와는 다른 독특한 성격을 지니며, 세상의 모든 현상이 담겨 있습니다.
강연을 통해 세상의 본질을 깨닫는 눈을 얻게 되면, 마치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는 보석 감정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
다이아몬드 원석 비유: 허경영의 가치
보석 감정사의 한계: 일반적인 보석 감정사들은 깎아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할 수 있으며, 흙 묻은 다이아몬드 원석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이 축구공처럼 차고 다니던 시커먼 돌멩이가 사실은 수천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이었던 것처럼, 사람들은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영국 사람들이 이 원석을 커피 한 잔 값에 사서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심지어 원주민들을 노예로 팔아넘기기까지 했습니다.
영국은 헌법도 없이 무법이 법인 나라로, 식민지에서 잔인한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허경영의 비유: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코미디언, 미친놈, 사기꾼 등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은 존재입니다.
정치인들은 국회의원이나 시장 같은 기성 정치인만 알아볼 뿐, 신인(神人)으로 온 허경영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는 여러 번 대선에 출마했지만 망하지 않고 굳건히 버티는 모습이 마치 바위에 부딪혀도 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무시당했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그의 유튜브 강연을 보기 시작하며 그의 예언이 맞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는 위장 강의를 통해 욕심 없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 ‘무성 무부 시대’
세계 통일의 목표: 허경영은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족이 되는 ‘무성 무부 시대’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자 합니다.
이는 한 사람이 굶주리는데 다른 사람이 밥을 먹는 것이 독이 되는 것처럼, 인류 전체가 하나의 운명 공동체라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과거 한국의 전통적 빈곤 시대에 이웃의 도움으로 살았던 것처럼,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현재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굶주리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거나 잉여 농산물을 버리는 행위는 위선입니다.
모든 민족이 서로를 책임지는 ‘세계 일가’ 사상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의 핵심입니다.
종교적 계율의 차이: 허경영은 불교의 ‘계율’과 기독교의 ‘계명’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이 스스로 정한 규칙과 신이 내린 명령의 차이를 강조합니다.
불교의 십계: ‘경계할 계(戒)’ 자를 사용하여, 살생이나 육식을 경계하라는 인간이 정한 율법입니다.
육식을 하는 불교 신자들은 마음속에 죄책감을 느끼며, 이는 고혈압 등 질병으로 이어져 후손에게 유전될 수 있습니다.
불교의 계율은 몸(신업), 입(구업), 마음(의업)으로 짓는 죄를 다루며, 이는 인간이 만든 규칙입니다.
구업(口業): 망어(쓸데없는 말), 기어(거짓말), 양설(두 말), 악구(거짓말) 등이 있으며, 특히 여성들이 망어를 조심해야 합니다.
의업(意業): 탐(탐욕), 진(성질), 치(어리석음)로 구성되며,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 어리석음은 악의 어머니입니다.
죄와 악의 차이: 죄는 본인이 윤회를 통해 책임져야 하는 것이고, 악은 후손에게 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십계명: ‘말씀 은(言)’ 자가 붙은 ‘계(誡)’ 자를 사용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열 가지 명령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간이 어길 수 없는 신의 명령이며, 율법과는 다릅니다.
중도(中道)의 깨달음: ‘가운데 중(中)’ 자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 우주를 관통하는 원리를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도를 깨달으면 옳고 그름을 알 수 있으며, 외어내공(外虛內空)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빵을 위해 남과 싸우지 않고, 양보하며, 무상무주상 보시(無相無住相布施)를 실천합니다.
불면증의 원인과 해결: 불면증은 자신이 피해를 받았다는 억울함이나 우울증에서 오며, 이는 자신이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면 불면증이 사라질 수 있으며, 이는 사견(私見)을 버리고 공견(公見)으로 바꾸는 것을 통해 해결됩니다.
돈을 잃는 것은 오히려 행복일 수 있으며,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면 불면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삶의 본질과 윤회
지구는 터미널: 우리는 지구라는 터미널에 잠시 머무는 여행객과 같으며, 다른 몸으로 바꿔서 은하계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잃어버린 재산은 다시 돌아와 누리게 되며, 자식이 잘 되도록 노력한 부모는 그 자식 밑에 태어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백궁 생명책: 허경영을 따르는 자들은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무한대 에너지를 받게 되며, 이는 죽을 때까지 미리 받는 축복입니다.
백궁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이 레벨이 올라가며,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로 아는 것과 같습니다.
재벌의 삶: 재벌들은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돈 때문에 심리적 고통과 감옥에 갈 위험을 겪습니다.
돈은 통장에 있을 뿐, 개인적으로 펑펑 쓸 수 없으며, 돈이 많을수록 자세를 낮추고 살아야 합니다.
이재용 씨의 얼굴에서 재벌 아들로 태어날 수 있는 패스포트가 보이듯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재벌가에 태어납니다.
죽어서 남의 집에 가지 않고, 자신의 후손으로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윤회의 원리입니다.
천부경 사상: 일시일종(一始一終) 사상은 하나에서 시작하여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 우주의 원리를 의미합니다.
중간에 아무리 많은 것이 있어도 결국 하나로 돌아오므로, 돈이나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돈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면 불면증도 오지 않고, 오히려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정책과 미래 비전
국민 배당금 및 결혼/출산 지원: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과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등을 통해 국민들이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식 걱정, 집 걱정, 돈 걱정 없이 이웃과 친구를 돌아볼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부모들이 자식들이 햇볕도 못 드는 지하방에서 사는 것을 보며 고통받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자연과의 공감: 허경영은 나무 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를 듣고, 나무가 고통받는 것을 느낍니다.
어릴 적 나무를 땔감으로 긁어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나무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비양심적인 행동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나무는 자리를 옮길 수 없어 인간의 발길에 고통받으며, 이는 마치 옛날 어머니들의 희생과 같습니다.
이러한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배당금과 지원을 제공하여 소원을 이루어주고자 합니다. -
하늘궁 본관과 세계 전쟁의 경고
하늘궁 본관 디자인: 허경영은 하늘궁 본관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짓고자 하며, 한옥 디자인은 탈락되고 유럽풍의 웅장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백궁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밤에는 황금색 조명으로 빛나며, 백조 호수와 잔디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룰 것입니다.
핵전쟁의 위협: 현재 인류는 ‘만리 연기 없는 전쟁’, 즉 핵전쟁의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많은 나라들이 수천 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 보유국들은 다른 나라의 핵 개발을 막으려 하지만 통제되지 않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었으며, 일본은 몰래 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과거 일본이 아시아를 침략하고 미국까지 위협했던 역사는 핵무기 때문에 멈췄습니다.
핵전쟁은 병사 없이 버튼 하나로 전 세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비대칭 전쟁입니다.
신인의 등장 예언: 이러한 핵전쟁의 위협 속에서 ‘천억 원짜리 이자’, 즉 신인(神人)이 나타나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 신인은 아버지가 없고 성이 없는 ‘무부지자(無父之子)’이며, 허경영 자신이 그 예언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합니다.
옛 예언서에는 잠수함(잠자 비어), 미사일(비행기 비행기 조) 등 첨단 무기의 등장이 이미 기록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경고: 허경영은 한국 정치가 사소한 문제에 불과하며, 자신의 정책으로 쉽게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국은행 등 국가 자산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에게 나라를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이 허경영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그를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결국 그들이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핵전쟁의 전운이 감돌 때 깨달아도 이미 늦으며, 그때는 허경영이 이 지상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국민들의 오만이 이러한 비극을 초래할 것이며,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
강연 마무리
허경영은 딱딱한 강연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자신의 노래 ‘진이야’를 틀고, 선거가 빨리 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진리와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합니다.
. The Unseen Diamond: Recognizing Divine Presence in the Mundane
I address you, my beloved citizens, both the 7.5 million overseas Koreans and the 50 million within this nation. We find ourselves trapped in a dark tunnel, where inequality, injustice, and irrationality run rampant amidst the COVID-19 pandemic. The established politicians, who disregard the people and pursue their own interests, ignite a profound indignation within me. What, then, is the solution?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s the sole answer, capable of transforming Korea into a paradise on Earth. However, these politicians will fiercely oppose it, for it threatens their vested interests. This can only be overcome by a voting revolution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For a future where you and your descendants are free from financial worries, I implore your full support and fervent encouragement for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My Saturday lectures have now reached their 1281st session. Over this long period, the public is gradually awakening, much like a gentle rain. These lectures are not mere talks, debates, political speeches, or religious sermons; they are something entirely unique. Within them, all phenomena of the world are dissolved, and once you grasp their essence, you will perceive all forms in the world. You are learning to appraise diamonds. Without becoming a gem appraiser, you will be deceived by mere stones. There are, however, certain gems that even the most renowned diamond appraisers in New York cannot identify. These are rough diamonds.
In Africa, children play soccer with what they perceive as ordinary stones. Yet, these seemingly worthless rocks are, in fact, rough diamonds. They are so encrusted with dirt from being kicked around that no one recognizes their true value. British explorers, observing these children, noticed that these “stones” were unusually resilient. When kicked against rocks, the rocks would shatter, but the “stones” remained intact. This anomaly piqued their curiosity. Upon closer inspection, they discovered these were rough diamonds, each worth hundreds of billions of won, enough to fund the construction of the British Parliament. The British then exploited the ignorance of the local people, exchanging these priceless gems for mere cups of coffee, and subsequently enslaved their families, selling them across the globe. This is why Britain, unlike the United States or Thailand, has no written constitution; their law is lawlessness.
Similarly, people perceive me, Huh Kyung-young, as a mere stone—a madman, a swindler, a womanizer—when in reality, I am a diamond. I consistently reside at Haneulgung, yet rumors about me persist. Just as diamond appraisers only recognize cut and polished diamonds, politicians fail to recognize a divine being who appears as a rough diamond. They only acknowledge those who have served multiple terms or held high office. They cannot recognize a divine being who descends from Heaven. I am that rough diamond, kicked around and disdained, yet possessing immeasurable value. No one attempts to recruit me into their parties because they cannot discern my true nature. They treat me like a soccer ball.
However, there is a time for everything. Eventually, people will emerge who recognize the rough diamond. Just as diamond experts arrived in Africa to identify the hidden gems, those who have studied will begin to watch my YouTube videos. They will initially dismiss me as a madman, but they will observe my resilience, my ability to rise again and again, like a daruma doll. They will wonder why I never falter, why I continue to appear. They will realize that I am not a polished diamond displayed in a showcase, but a rough diamond, an original. This recognition is predetermined.
I constantly make predictions about the future, and even when others appropriate my words, they fail to understand their origin. But as my predictions come true, people begin to pay attention. Renowned university professors and politicians are now intently watching my YouTube channel. I deliver my lectures in a disguised manner, appearing as if I have no worldly desires, so as not to arouse suspicion.
- The Path to Global Unity: Transcending Division and Self-Interest
Today, I will explain why I, Huh Kyung-young, will unify the world. Three Cheonsa-nim are present, receiving beautiful potted plants, not mere bouquets, to commemorate the opening of their spiritual centers. Cheonsa Oh Seong-won, Cheonsa Park Seong-won, and Cheonsa Lee Kyung-ja are establishing these centers. No other religious organization has Cheonsa.
The world will eventually transcend all nations and governments, becoming a single family. This is global unification. If I eat while another starves, my food becomes poison. Why? Because someone else is hungry. This is the root cause of diabetes, heart disease, and high blood pressure. For instance, 90% of Buddhists consume meat. When they eat, strange, harmful hormones are released. They believe in Buddhism at the temple but eat bulgogi at home, consuming the flesh of other animals. This leads to high blood pressure. It is a betrayal. When they pray, images of the meat they consumed flash before their eyes, making them question their sincerity. They feel like hypocrites.
Buddhism uses the character ‘계’ (gye) for its ten precepts, signifying “to be wary of” or “to guard against.” It warns against consuming meat, against animal blood and flesh. Christianity, however, uses ‘계명’ (gyemyeong) for its Ten Commandments, where ‘명’ (myeong) means “command” or “order” from Heaven. These are not suggestions but divine commands: “Thou shalt not kill,” “Thou shalt not commit adultery,” “Thou shalt not steal,” “Thou shalt not bear false witness,” “Thou shalt not covet your neighbor’s house,” “Honor your father and mother,” “Remember the Sabbath day,” “Thou shalt not take the name of the Lord your God in vain,” “Thou shalt not make for yourself any carved image,” and “Thou shalt have no other gods before me.” These are absolute commands.
The Buddhist ‘계’ (gye) is a caution, urging one to consider the Middle Way (중도, jungdo) when eating meat or speaking ill of others. The character ‘중’ (jung) in Jungdo signifies piercing through Heaven and Earth, understanding the universe. It means to comprehend the principles that govern all things, allowing one to discern right from wrong. This is the realization of the Middle Way.
If a Buddhist who has eaten meat for 50 years believes they will go to paradise, they are mistaken. They will likely think, “I enjoyed alcohol and meat; how can I go to paradise?” Your destiny is shaped by your thoughts. To purify our minds, we must adhere to these principles. The ‘계’ (gye) in Buddhism means to be wary of killing and consuming meat. Those who disregard this cannot expect a good afterlife or prosperity for their descendants. Consuming meat, for example, can lead to inherited high blood pressure, a karmic consequenc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This is a natural law. Eating the flesh of others is a sin. Animals can be reborn as humans, and humans who sin can be reborn as animals. To savor meat is to violate one’s conscience.
However, those who have studied my teachings are not bound by such concerns. They are free from attachment to what they eat. All ten thousand dharmas converge into one. Conversely, one bad habit can lead to ten thousand sins. Yet, understanding ten thousand sins can lead back to one truth. We often bind ourselves with erroneous commandments. In the future, we will not hunt animals but cultivate meat in laboratories.
I do not step on tree roots when I walk in the mountains, for I hear the trees’ cries. A divine being must communicate with nature. I avoid trampling trees because many people walking over them will eventually kill them. Trees suffer in silence, unable to move. They are forced to endure the constant trampling, knowing their demise is near. Humans can move, but trees cannot. They watch us, wishing we would take a different path. This illustrates how we often take our actions for granted.
I have always advocated for global unification since my youth. When Korea was impoverished, many starved, but neighbors shared barley and helped each other survive. We did not have diverse professions; everyone worked the land, and it took a year to grow crops. Food was scarce and guarded. We endured traditional poverty, a chronic and primitive state. During those times, we relied on each other. Those who owned much land were often granted it by the king, while others had little. Our people suffered greatly during the barley hump (보릿고개, boritgogae), a period of extreme hunger. My own childhood meals often consisted of a single persimmon or sweet potato. I witnessed this poverty firsthand.
Therefore, I cannot tolerate the act of drinking alcohol while people in Africa and other impoverished nations starve. Alcohol production consumes vast amounts of grain—rice, barley, potatoes—which could feed the entire world. Instead, this grain is used to produce alcohol or feed animals. We fail to consider others, to liv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other (타자, taja), which leads to global conflict and hunger. Do we have the right to enjoy music while others starve? Such gratitude is hypocrisy. I have witnessed humanity’s hypocrisy.
What must we do? We must become one family under Heaven (천하일가, cheonha-ilga). Every home is part of one great family. If I eat, everyone should eat. We cannot disclaim responsibility for the hungry. We must take responsibility not only for our own people but for all nations. This is my philosophy of global unification. All nations and governments will disappear, ushering in an era of no nations, no governments (무성무부, museong-mubu). A leader will emerge to unify the world.
Before this leader appears, there will be signs. Many people are adrift, like the Buddhist who eats meat while questioning their faith, or the lung cancer patient who smokes despite their doctor’s warnings. They are lost. The difference between the Christian Ten Commandments (십계명, sipgyemyeong) and the Buddhist Ten Precepts (십계율, sipgyeyul) lies in their origin. The Commandments are divine orders, spoken by God. The Precepts are human-made rules, like laws. God did not command Buddhists to follow these precepts; they were established by humans. Therefore, calling the Ten Commandments “laws” (율법, yulbeop) is incorrect; they are divine commands. The Buddhist precepts, on the other hand, are human-made rules, allowing for individual interpretation.
Buddhist precepts categorize sins into three types: physical sins (신업, sineop), verbal sins (구업, gueop), and mental sins (의업, uieop).
Physical sins include killing, stealing, and sexual misconduct. These are human-defined.
Verbal sins include:
False speech (망어, mangeo): This often involves women gossiping and spreading rumors, which accumulates significant negative karma.
Deceptive speech (기어, gieo): Making baseless lies.
Divisive speech (양설, yangseol): Speaking with a forked tongue, saying one thing to one person and another to someone else. This is why Christians dislike snakes, which have forked tongues, symbolizing a singular, unified thought.
Harsh speech (악구, akgu): Speaking maliciously.
Mental sins include:
Greed (탐, tam): The mother of all sins.
Anger (진, jin): The father of all sins.
Ignorance (치, chi): The mother of evil. Ignorant people commit evil unknowingly. Intelligent people commit sins knowingly, like the British enslaving Africans. Sin is something one carries eternally, while evil is passed down to descendants as karma.
However, there are exceptions to these rules. If a wife, having only one bowl of rice for herself and her husband, gives her portion to a guest, claiming she has already eaten, this is not a lie. It is an act of wisdom and selflessness. A wise person does not fight over their bread; they would rather go without.
Many people suffer from insomnia due to feelings of injustice or loss. Insomnia is not a disease but a manifestation of one’s perceived inadequacy. It will only increase as people feel more victimized. This Earth is merely a terminal, a temporary stop where we await our next journey. Losing money is like misplacing luggage at an airport. We will eventually be reborn and reclaim what we have sown. If you educate your child diligently, you will be reborn as their child and enjoy the fruits of your efforts.
Those who follow me, however, go to Baekgung (백궁). Your names are already recorded in the Book of Life in Baekgung. The moment your name is recorded, infinite energy flows to you. The blessing I bestow means your name has been inscribed in the heavenly Book of Life. From that moment, you receive energy as a child of Heaven, a child of Baekgung, until your death. Most people on Earth are not recorded in this book. Only those recorded can ascend to a higher level. Those who call me a madman are like those who kick a rough diamond, unaware of its true value. They are the ones who suffer the loss.
When I observe the faces of the wealthy, like Lee Jae-yong and his sisters, I see the passports that allowed them to be born into such families. Their eyes and hair are distinct, different from ordinary people. They are souls who performed immense good deeds in their past lives, helping many in need. We do not go to other people’s homes after death; we are reborn into our own lineage. If one’s child does not marry, that soul must be reborn into another family.
Insomnia is a disease born of ignorance and selfish views (사견, sagyeon). Abandon your selfish views and embrace public views (공연, gongyeon). If you lose money to a swindler, consider that money will now go to help those in need. The wealthy do not truly enjoy their money; it is merely in their bank accounts. They eat no more than you, and often spend less personally. Their wealth brings constant psychological torment from tax authorities and prosecutors. The more money they have, the more they suffer. They spend their lives humbling themselves, yet they are still scrutinized. Lee Jae-yong has been imprisoned multiple times. Wealth brings unhappiness. Losing money can be a blessing, freeing one from such burdens.
The wealthy find money bothersome. They do not personally check their bank accounts; their wealth exists as shares in corporations. They die without ever truly spending their vast fortunes. Lee Kun-hee passed away with his wealth intact, and Lee Jae-yong will do the same. What, then, is wealth? Abandon all greed.
The Cheonbugyeong (천부경) teaches the One-Beginning, One-End (일시일종, ilsi-iljong) philosophy. Everything begins from one and returns to one. What good is having countless things in between? The one transforms into three—Heaven, Earth, and Humanity—and then expands infinitely, eventually returning to one. If you grasp this philosophy, you will realize that losing money is insignificant. It is unnecessary. Losing money and working for a living can prevent diseases like diabetes. Those who are wealthy and idle often develop such ailments. It is better to live simply, free from attachment, to avoid insomnia.
I pity the wealthy who are so attached to money. My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marriage subsidies of 300 million won will free you from being slaves to money. When you are free from financial burdens, you can see others—your neighbors, friends, and family. Currently, you are too preoccupied with daily struggles to even care for yourselves. My leadership will alleviate these psychological and material pressures. With no worries about money, housing, or children—3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for each child—your concerns will vanish. Mothers will no longer lament their children living in basements, unable to afford sunny homes for their grandchildren. I am here to solve these problems.
You do not ask for grand things, yet these simple desires are denied by those who exploit you. They are like rakes, scraping away every last bit, leaving nothing to grow. When I was young, I would rake up pine needles and branches for firewood, not realizing the suffering I inflicted upon the trees, depriving them of nourishment. Now, I feel pity for them. They cannot move, enduring the wind and breaking branches in silence, like our mothers of old who never left their homes despite hardship. We owe our present existence to such mothers.
With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marriage subsidies, your wishes will be fulfilled. You now understand why I, Huh Kyung-young, will unify the world. This purpose will be achieved because I exist for you, for your good intentions. Heaven has sent me to save you.
I will now show you a video of the proposed Haneulgung main building. It is a magnificent four-story structure, beautifully designed. I envision it by a river, like the buildings in Budapest, which I consider the most beautiful in the world. This will be the appearance of Baekgung. The original plan for a traditional Korean hanok was rejected by Baekgung, so this European-style design, deemed the most beautiful on Earth, was chosen. In front of it, there will be a grand European-style park with a marble fountain and statues of gods, creating a truly magnificent scene. This will be the appearance of Haneulgung. The individual residences will be hanok, but the main building will be distinctly European. There will be a lawn and a swan lake, surrounded by mountains that seem to await this palace. The design is complete. The exterior is beautiful, and the interior will house lecture halls, a coffee shop, and my office. It is an enormous and sophisticated building, far grander than the Blue House. It will be illuminated in golden light at night, a safe and beautiful place for everyone to enjoy. I have finalized this design.
We are facing a war without soldiers, a war where smoke rises for thousands of miles. This is nuclear war. China has 7,000 nuclear weapons, the US 9,000, Russia 7,000, and Japan 5,000. Nations with nuclear weapons possess tens of thousands. The US tells other countries not to develop nuclear weapons while possessing them itself. North Korea and other nations refuse to listen. If every country possesses nuclear weapons, it will lead to disaster. Japan, for instance, is secretly developing nuclear weapons.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which exploded due to a tsunami, was capable of producing plutonium. Japan has amassed a tremendous amount of plutonium.
Historically, Japan, despite its technological limitations, built thousands of submarines and airplanes, invading the US, Russia, China, and other Asian countries. They conquered much of Asia, but their advance was halted by the US nuclear weapons. The mushroom cloud over Hiroshima was visible for thousands of miles, even from Korea. No soldiers were present; a single plane dropped the bomb and fled. This is the nature of asymmetric warfare—a single button press can devastate the world.
In such an era, a divine being (신인, sinin) is prophesied to appear. This being, worth 100 billion won, will unify the world, transforming it into one family, eliminating the need for war. With the advancement of the internet, global unification is easier than ever. Surplus agricultural products can be shared. However, the US discards surplus crops into the Pacific Ocean to maintain prices, even as Japan plans to release contaminated water from Fukushima. The amount of food discarded annually could feed Africa for ten years. This is a shameful waste. The UN stands by, doing nothing.
You now understand why I have appeared. I am revealing the rough diamond to you. Famous people are beginning to recognize the “Huh Kyung-young phenomenon.” My name boosts YouTube views and TV ratings. I am not in a hurry.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travel the country, dancing and singing like a performer.
Ancient prophecies foretold the coming of submarines (잠자비어, jamjabi-eo), described as creatures that move underwater like fish but are not fish. They also spoke of missiles (비행기조, bihaenggijo), described as flying objects that are not birds. These prophecies also mentioned a leader named Huh, born without a father, who would appear when these advanced weapons emerge. This is me. I bestow blessings and elevate your ancestors, ensuring their reincarnation as humans. No ancestors remain as spirits. Those who perform ancestral rites are, in fact, the ones who will be reborn into those families.
I am the 100-billion-won being who has come to unify the world. My words are not to be taken lightly. When the smoke of war is visible, it will be too late. I will no longer be on this Earth. Your arrogance will bring about this fate. I have warned you. I am here to prevent this, yet I am repeatedly rejected. You will pay the price for this. Even now, if you come to your senses, I will give you a chance.
Korean politics is trivial. A few legal changes and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can solve everything. As president, I will give 100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over 18. Families with several children will receive hundreds of millions, enough to pay off debts. Monthly dividends will follow. Three children marrying will bring 900 million won. You cannot earn that much in a lifetime. I intend to invest this capital in you.
Global unification is not for just anyone. It requires a predestined leader, a tailor-made leader. The vast sums of money in the Bank of Korea, the Korea Development Bank, and the Korea Exchange Bank have been entrusted to thieves. Our national debt has surged by 300 trillion won in three years, 120 trillion annually. This is like entrusting a fish market to a cat. You are entrusting your nation’s wealth to those incapable of managing it. You must meet this predestined leader, this rough diamond, to realize its true value.
Though I deliver these lectures with a smile, you must take them seriously. I smile because I am overjoyed to see your beautiful faces. I cannot speak freely due to election laws, but we must change. When missiles fly and smoke fills the air, you will die without even being able to make a phone call. You will realize your mistake, but it will be too late. I warn you. My YouTube videos are spreading globally, yet many remain oblivious. When the smoke of war is visible, it will be too late. I will be gone. This is the consequence of your arrogance. I have warned you. You will face the consequences of rejecting me. Even now, if you awaken, I will give you a chance.
불평등과 불공정의 시대, 국민 배당금만이 유일한 해답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불평등과 불공정, 그리고 비상식이 난무하는 코로나 시국에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갇혀 있습니다. 더욱이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기성 정치인을 바라보고 있자면 정말로 분통이 터집니다. 그러면 어찌해야 될까요? 바로 국민 배당금 지급이야말로 그 유일한 해답이며, 대한민국을 단번에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서 국민 배당금제를 막을 것입니다. 이는 내년 대선에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투표 혁명을 통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나와 내 후손들이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제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야 되겠습니다.
허경영 강연: 세상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
우리 토요 강의가 요즘 1281회를 맞았습니다. 오랜 기간 강의를 하는 가운데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듯이 깨어날 것입니다. 토요 강의는 강의 같지도 않고, 강연 같지도 않고, 토론 같지도 않고, 정치 강의 같지도 않고, 절에서 하는 법문 같지도 않고, 예배 같지도 않아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세계의 현상들이 이 안에 녹아 있고, 이 본질을 깨닫게 되면 세상의 모든 상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 감정을 배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습니다. 보석 감정사들이 감정 못 하는 보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이아몬드 원석입니다.
다이아몬드 원석 비유: 허경영의 진가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처럼 차고 다닙니다. 아무도 그것이 수천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인 줄 모릅니다. 껍데기만 벗기면 엄청난 다이아몬드가 나옵니다. 영국 사람들이 커피 한 잔 값에 그 원석을 가져갔고, 심지어 그 아이들의 부모와 누나들까지 노예로 팔아넘겨 영국이 재벌이 되었습니다. 영국은 헌법도 없이 무법이 법인 나라였습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허경영이 다이아몬드 원석인데, 여러분이 속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코미디언, 미친놈, 사기꾼, 바람둥이 등으로 포장하여 실제 모습을 가리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하늘궁에서 자고 하늘궁에서 잠을 깹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은 깎아 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할 뿐, 원석을 볼 줄 모릅니다. 하늘에서 신인이 올 때 정치인들이 그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만 알아봅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사는 국회의원과 같아서 깎아 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합니다. 원석을 볼 줄 아는 눈이 없습니다. 원석은 신인만이 알아봅니다. 신인이 원석으로 나타났는데도 다이아몬드들이 목에 힘을 주고 돌아다니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나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으며 발로 차이고 굴러다녀도 다이아몬드 원석은 어마어마한 재산입니다. 아무도 훔쳐가지 않습니다. 누가 허경영을 영입하려 하지 않습니다. 원석을 볼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축구공처럼 가지고 놉니다. 그러나 때가 지나면 그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원석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영국 사람들이 들어와 다이아몬드 전문가들이 아프리카로 왔을 때, 축구하는 돌이 잘 깨지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바위에 부딪혀도 바위만 박살 나고 돌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마다 깨지지 않습니다. 몇 번 나가면 거지가 되고 폐인이 될 텐데, 일곱 번 나갔는데도 멀쩡하고 매일 나옵니다. 정치인들이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공부했다는 다이아몬드 회사 사람도 그 돌을 던져보고 부딪혀봐도 흠집 하나 나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그것을 가져가 조사해보니 영국 의사당을 지을 만한 어마어마한 돈, 영국의 1년 예산보다 많은 다이아몬드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이제 공부 좀 한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슬슬 보기 시작합니다. “저 미친놈, 저거 뭐야, 저 돼지.” 죽지도 않고 오뚝이처럼 또 일어나고 일어나는 것을 보고 “야, 이게 뭐 하는 놈이야?” 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진열장에 진열된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이 볼 때는 가치 없는 놈, 하찮은 놈이지만, 이것이 원석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오뚝이처럼 자꾸 일어나니까 “허경영은 불사신인가? 왜 저렇게 아직까지도 안 망했나?”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자꾸 미래를 예언해 주고, 내가 한 말을 자기들이 베껴 가면서도 못 알아봅니다. 그러다 요새는 내가 자꾸 맞으니까 사람들이 내 것을 슬슬 보기 시작합니다. 유명한 대학 교수들, 유명한 정치인들이 내 유튜브를 눈에 불을 켜고 보고 있습니다. 나는 위장 강의를 합니다. 전혀 그 사람들이 눈치채지 않게 욕심이 없는 사람처럼 강의를 합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 천하일가(天下一家) 사상
지금의 허경영은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세 분이 계십니다. 오성은 영성센터 오픈 기념으로 성남에 대배 수고하신 오성원 님은 대천사 1호입니다. 용인대 천사 박성원 님도 계십니다. 성남의 이경자 대천사님도 계십니다. 대천사가 있는 종교 단체는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가 모든 성도 없어지고, 모든 정부도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정이 됩니다. 이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내가 밥을 굶는데, 저 사람이 밥을 굶는데 내가 밥을 먹으면 그것이 독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내가 열심히 내 밥을 먹는데 왜 그것이 독으로 바뀔까요? 굶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 심장병, 고혈압이 왜 그럴까 했는데, 알고 봤더니 밥 굶는 사람들이 있는 데서 먹었기 때문입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계율: 중도(中道)의 중요성
불교를 믿는 사람들 중 육식을 하는 사람들이 90% 정도 됩니다. 이 사람들은 항상 밥을 먹을 때마다 몸에 해로운 이상한 호르몬이 나옵니다. 절에 가서는 불교를 믿으면서 집에 와서는 불고기를 먹고, 남의 고기를 뜯어 먹으면 고혈압이 됩니다. 도둑놈이 재발 질이듯이 불교를 믿는데 고기를 먹으니까 호르몬이 더 이상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배반입니다. 절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고기 먹은 것만 눈앞에 떠오릅니다. “내가 이중인격자 아니냐? 내가 열심히 부처한테 30년 동안 절에 다녔는데 지금도 여전히 고기를 먹는 주제에 부처님 내 좀 살려 주세요.” 이런 마음이 듭니다. 불교 믿는 사람 중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속에 내가 남의 동물의 살을 뜯어먹는 주제에 부처에게 와서 뭐 어쩌고저쩌고, “나 이거 이중인격자야”라고 생각합니다.
불교는 십계를 쓸 때 ‘경계할 계(戒)’ 자를 씁니다. 기독교는 십계를 쓸 때 ‘십계명’이라고 씁니다. 여기는 계명이라고 할 때는 앞에 말씀 ‘은(言)’ 자가 들어갑니다. 하늘에서 말을 한 자가 있다는 뜻입니다. 십계명할 때는 이 ‘계(誡)’ 자를 쓰고, 불교의 십계는 ‘경계할 계(戒)’ 자를 씁니다. 불고기를 경계하라, 저 고기를, 동물의 피를 경계하라, 동물의 살을 경계하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경계하라는 뜻이고, 기독교의 십계명은 하늘에서 내려온 열 가지 명령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경계하는 것이 아니고 위에서 일방적으로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등 열 가지 명령입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열 가지는 명령문입니다. 말씀 ‘은(言)’ 자가 붙은 ‘계(誡)’ 자입니다. 이것은 받들어 모신다는 ‘기(記)’ 자, 위에서 받은 명령입니다.
불교의 ‘경계할 계(戒)’ 자는 고기를 경계하라, 고기를 먹을 때는 중도를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중도는 무엇이냐? 이 가운데 ‘중(中)’ 자는 입 구(口) 자에 뚫을 천(穿)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과 땅을 꿰뚫는다는 소리입니다. 입 구(口) 자는 원, 우주를 관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주 관통하는 법을 깨닫는 것이 중도입니다.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서 관통해야 옳고 그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도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서 내리쬐는 글자입니다. 옆으로 삐지면 한일(一) 자지만, 이렇게 뚫을 건(丨) 자는 뚫는다는 뜻입니다. 하늘과 땅을 관통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치고, 이것이 우주를 관통하는 것입니다. 밖은 비어 있고 안도 비어 있습니다. 외어 내공(外虛內空)이 우주입니다. 이 우주를 보면 안과 밖에 다 비어 있습니다. 그것을 꿰뚫는 원리를 꿰뚫으면 중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 중(中) 자는 성(城)을 말하는 것도 되지만, 우리의 입도 되지만, 그것을 꿰뚫는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꿰뚫어 말을 잘한다는 소리입니다.
중도를 지킨다는 것은 불고기 먹는 사람이 고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절에 다닌 지 50년이 되었습니다.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할까요? “내가 절에 50년 다녔으니까 극락 가겠다” 이런 마음을 먹을 것 같습니까? 못 먹습니다. “나는 술, 고기 즐겼어. 내가 어떻게 극락을 가?” 이런 마음을 먹고 있을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됩니다. 우리 마음이 깨끗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이 ‘계(戒)’ 자는 경계할 계(戒) 자입니다. 살생을 경계하라, 고기를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좋은 데 간다, 후손이 잘된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열심히 불교 믿고 고기 먹었더니 고혈압이 유전됩니다. 그것은 업이 죄입니다. 업으로서 후손에게 대대로 고혈압이 내려갑니다. 혈관에 중성 지방이 끼어 혈관이 막히면 자기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DNA 수정이 되어 후손들에게 돌아갑니다. 그 사람이 애를 낳으면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애를 낳으면 또 그런 사람이 나옵니다. 전부 혈관성 질환이 옵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남의 살을 뜯어 먹은 죄입니다. 동물도 사람으로 옵니다. 사람도 죄를 지으면 동물로 가는데, 인간의 육체를 뜯어 먹은 것과 같습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맛을 느낀다는 것은 이미 양심을 어긴 것입니다.
허경영의 깨달음을 공부한 자들은 고기를 먹든, 먹는 것에 매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먹어도 배고픈가 신경 쓸 것이 없습니다. 남의 생명이 내 생명이 아니라는 마법이 귀일(萬法歸一)입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된다는 말입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되는데, 법이 만 가지 법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의 법이 만 가지로 바뀝니다. 내가 하나 먹는 그 버르장머리가 만 가지 죄로 바뀝니다. 또 만 가지 죄를 깨닫고 보면 한 가지입니다. 하나입니다. 우리가 괜히 이상한 곳에 얽매여 잘못된 계명을 들어 우리 인간들이 이런 잘못된 계명에서 자기 스스로 올가매는 것입니다. 동물을 먹는다는 것은 이제 우리가 앞으로 진화되면 동물을 잡아먹을까요? 배양해서 먹습니다. 동물 고기를 배양해서 먹으니까 동물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신인의 소통과 타자(他者)의 관점
나는 산을 가다가 나무뿌리 있는 데를 밟지 않습니다. 나무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이 없겠지만, 신인은 나무와 소통해야 합니다. 나무가 많은 데는 치료합니다. 잘 밟지 않고 큰 길로 넘어갑니다. 나무를 밟으면 여러 사람이 밟다 보면 나무가 죽습니다. 나무는 그동안 고통을 참습니다. 나무 숲속을 지나갈 때 나는 아무 죄를 안 짓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지나가면서 나무를 밟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무가 괴로워합니다. 나무는 능력이 부족해서 옮겨 다니지 못합니다. 여러 사람이 지나다니면 “야, 이건 인간들의 길을 만들어 버렸네. 등산로가 됐네. 나 저리 옮겨 가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자리를 옮겨 갈 수 없습니다. 등산로 입구에 자기가 서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얼마 못 살겠구나. 등산객들이 계속 오면서 나를 찌르고 밟네”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옮길 수 있지만, 나무는 옮길 수 없습니다. 나무가 자기가 죽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들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가슴 아픕니다. “누군가 좀 길을 저리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 등산로에 와서 밟고 저기 와서 밟고”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무슨 받침대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행동을 할 때 이것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나무에 언제나 타자(他者)의 관점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내가 아내와 싸울 때는 아내 입장에서 싸워야 합니다. 내가 아내와 싸운다면, 부인 입장에서 부부 싸움을 해야 합니다. “아,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뭐 어떻고, 내가 돈도 못 번다. 지금 저 아내한테 내가 어떻게 비칠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와 싸웁니다. 할 일 없는 놈이 능력이 없으면 겸손하게라도 해야 합니다. 일찍감치 아내에게 사과하고 잘 지내자고,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썩은 고집을 지고 “내가 말이야, 남잔데, 왕년에 잘나간 집안의 자손인데, 저 여자한테 말이야, 내가 이렇게 무시를 당해”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 장사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타심이 아니라 이기심입니다. 자기 생각으로만 본다면 이것은 이타심입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아까 말한 그것은 완전히 이기심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세상은 전쟁입니다.
전통적 빈곤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내가 세계 통일을 어려서부터 주장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우리가 세계 국으로 올라왔지만, 옛날에 우리가 세계 꼴찌였습니다. 그때 우리가 가난할 때 이웃집들이 없으면 굶어 죽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웃집에서 보리쌀이라도 빌려 가지고 살고, 옆집에서 뭔가를 도와주니까 살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에는 이런 직업이 다양하지 못하니까 전부 논밭에서 뭘 만들어야 하는데, 음식이 한번 만들어지려면 곡식이 1년이 걸립니다. 곡식 입에 들어가는 것을 하나 만들려면 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에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숨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함부로 내놓지 않았습니다. 곡식 요만큼 만들래도, 사람 토 만드는데도 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입은 많고 자식들은 많고 곡식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그것을 우리는 전통적 빈곤이라고 합니다. 전통적 빈곤은 고질적 빈곤입니다. 원초적 빈곤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때를 우리가 넘어올 때 남들이 있어서 살았습니다. 남에게 곡식도 빌려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때 지 혼자만 잘 먹으면 속이 편했을까요? 안 그랬을 것입니다. 전답은 임금에게서 하사받은 사람이 많이 가지고 있었고, 그 외 사람들은 전답이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진짜 보릿고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는 밥을 구경을 별로 못 해서, 고구마나 감 한 개를 저녁 식사로 먹었습니다. 홍시 하나 딱 주면 저녁이 끝이었습니다. 내가 한참 어릴 때, 자랄 때 저녁 식사가 홍시 한 개, 또 고구마 한 개 이런 것이 내 식사였습니다. 우리의 식사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밥을 줄 때는 김치 국에다 쌀을 조금 넣어 그 국을 끓이면 김치국 밥인데, 밥알이 보기가 더 물었습니다. 소금 국을 둘러 마시는 것입니다. 그것 한 대접을 먹으면 속이 쓰렸습니다. 어린애가 그것을 10년 이상 먹었습니다. 아기 때는 안 먹었겠지만, 14살, 15살 때 서울로 왔으니까 얼마나 그 짠 김치 국물을 많이 먹었겠습니까? 말도 못하게 고난이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와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굶어서 얻어먹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내가 눈으로 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프리카나 이런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밥을 제때 못 먹고 굶고 있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는 행위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술은 쌀이 무진장 들어가 주정을 만듭니다. 우리가 쌀을 수입해 가지고 주정을 만듭니다. 술을 만드는 약을 주정이라고 합니다. 액기스를. 어마어마한 곡식이 들어갑니다. 보리, 감자, 쌀 이런 것이 들어갑니다. 맥주 만드는 데는 다른 여러 가지가 들어갑니다. 소주 만드는 데도 술이 들어가고 다 쌀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가지고 굶는 나라에 밥을 먹인다면 전 세계인이 배불리 먹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마어마한 돈이 술 만드는 데 쌀이, 곡식이 들어갑니다. 또 어마어마한 동물들에게 곡식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인류를 남을 생각하고 타자의 입장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전쟁을 하고 굶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이 없이 음악을 즐길 자격이 없습니다. 남 굶겨 놓고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가 감사하는 것도 위선입니다. 위선 투성이 인간들을 내가 보았습니다.
천하일가(天下一家)와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의 일가, 천하일가, 모든 집집마다 다 한 사람의 집입니다. 내가 밥을 먹으면 밥은 같이 먹어야 합니다. 다 같이. 우리가 지금 굶주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도 앞으로 책임져야 하지만 다른 민족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 모든 나라도 없어집니다. 이것이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가 옵니다. 이 때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타나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이 자가 오기 전에는 무슨 징조가 있을까요?
불교 믿는 사람이 매일 고기를 먹으면서 속으로 “이것을 먹어도 되느냐, 끊어야 되느냐” 방황하고 있고, 폐암이 걸린 사람이 담배를 끊어야 되느냐, 먹어야 되느냐 방황하고 있습니다. 의사는 먹지 말라고 하는데 자기는 담배를 피웁니다.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기독교가 지금 이 ‘계(誡)’ 자와 ‘계(戒)’ 자의 차이가 있습니다. 기독교 십계명은 열 번째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탐내지 마라입니다.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느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명령문입니다. 그래서 말씀 ‘은(言)’ 자가 들어서 명(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불교는 십계명이 아니고 불교는 십계율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인간이 정한 율법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신이 내린 명령이고, 십계명은 명령입니다. 하늘이 말한 명령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열 가지 계율을 만들어 놓고, 이것은 우리가 말하는 법률 할 때 ‘율(律)’ 자입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이 불교에서 “야, 십계를 지켜라, 어겨라” 이런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모세가 산에서 받아온 것입니다. 불교 믿는 자들이 “요런 건 우리가 하지 말고, 고기 먹지 말자, 살인하지 말자” 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인간이 만든 법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법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을 율법이라고 하면 엄격히 걸리는 것입니다. 기독교 십계명은 율법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신학교 교수들이 잘못해서 율법이라고 만들어 버린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명이 아닙니다. 신의 명령은 계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명령이 맞습니다. 그래서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기독교는 하늘이 받은, 주신 계명이라고 자기들이 해석하고, 불교는 인간이 만든 계율입니다. 계(誡)와 계율(戒律)의 계(戒) 자가 다릅니다. 이것은 안 지키면 안 됩니다. 무조건. 이것은 고기를 먹어도, 어겨도 해하기 나름입니다. 자기들이 인간이 만든 것이니까. 고기를 먹는다 해도 아리송하고, 안 먹는다 해도 아리송합니다. 이것이 기준이 모호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하지 마라 이랬으면 다른데, 이것은 인간들이 만든 율입니다. 그래서 율법이라는 말은 기독교인들이 쓰면 안 되는 말입니다. 십계명, 그것도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것은 그냥 율법이라고 합니다. 계명은 율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불교의 삼업(三業)과 죄악의 근원
불교의 십계율은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의 십계율은 무엇이 있습니까? 신업(身業),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 이 신구의 삼업이 있습니다. 이것을 업이라고 합니다. 신구의, 몸과 입과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룰입니다. 제일 처음은 살생하지 마라, 투도(偸盜), 도둑질하지 마라, 사음(邪淫) 하지 마라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인간이 정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야, 너 살생하지 마라, 도둑질 하지 마라, 사음 하지 마라” 이런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구업에는 망어(妄語)가 있습니다. 망할 망(亡) 자 밑에 계집 여(女) 자가 들어갑니다. 조잘거리는 것이 망어입니다. 여성들이 주로 이 망어에 많이 걸립니다. 남자들은 망어 많이 하지 않습니다. 다 사업 관계로 대합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사업도 아닌데 모여서 “야, 그 자식이 그거 뭐 어쩌고, 그 뭐 제 남편, 제 남편은 뭐 어쩌고” 이런 쓸데없는 망언을 합니다. 한번 찾아왔는데, “아 걔하고 무슨 사이야? 뭐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한번 더 가면 애를 낳다 그러다 이래 버려.” 그냥 한번 우연히 마주쳤는데 못 해서 나오더라, 뭐 그냥 나중에는 부인 가서 나왔다고 이렇게 바뀌어 나중에는 망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꼭 여성이 끼어 있습니다. 계집 ‘여’ 자입니다. 여성들이 이 망어를 조심해야 합니다. 엄청난 업장이 됩니다. 백궁에서 볼 때 그것이 큰 업장입니다. 인간들이 자꾸 동물로 태어나는 원소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망어, 기어(綺語), 말도 안 되는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마디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랑한다고 그랬다가 내일은 헤어집니다. 이 남자한테 가서 사랑한다 그랬다, 저 남자한테 가서 최고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느 남자를 최고로 사랑하는 것입니까? 뱀의 혓바닥은 두 개입니다. 한 입으로 두 말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뱀을 싫어합니다. 기독교는 하나 사상입니다. 묵상, 친일, 하나. 양설, 악구(惡口), 이제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악구는 거짓말입니다. 이렇게 망어, 양설, 악구가 구업입니다.
의업은 무엇이 있습니까?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탐욕, 성질내는 것, 어리석음입니다. 너무 사적인 견해, 사견(邪見)입니다.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고, 어리석음은 죄악의 아버지입니다. 사견은 악의 어머니입니다. 사기는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악의 어머니고, 영리한 자는 죄의 어머니입니다. 영리한 자들은 죄를 많이 짓습니다. 아프리카 가서 흑인들 잡아다 팔아먹는 것은 영리하기 때문입니다. 죄를 많이 짓습니다. 아프리카인들은 어리석습니다. 악을 많이 짓는 것은 고의적인 것이 아닙니다. 몰라서 짓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은 업이 되는 것입니다. 업으로 바뀌어 버리고, 죄는 영원히 자기가 가져가는 것이고, 악은 후손에게 주는 것입니다. 죄악인 죄는 본인이 치울 때까지 윤회를 하면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악은 후손에게 주는 것입니다. 악한은 자기 후손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은 업장입니다. 사견은 공부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고 보면 세상이 “아, 선과 악이 둘이 아니구나” 이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중도를 깨달아 버리면, 선악의 위치에 가서도 악을 자기가 관조합니다.
지혜로운 보시와 불면증의 원인
분명히 빵이 하나인데, 남편 밥만 해 놓았는데, 남편이 손님을 두 사람 데리고 옵니다. 그러면 밥 두 그릇이 필요합니다. 남편이 한 명을 데리고 왔으면 밥이 한 그릇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기 밥을 남편하고 먹으려고 가지고 있던 아내가 자기 밥을 먹었다고 하고 손님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거짓말을 합니다. 그것은 망어, 기어, 양설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거짓말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내 먹을 것을 포기하고 남편과 손님 밥상에 내면서, “당신 밥 먹었어?” “아, 나는 먹었어요. 아까 그 밥이 웬일로 이렇게 남아? 한 그릇 하다 보니까 뭐 여유가 좀 생겼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손님 가고 나서 남편에게 “나는 밥 굶었어요”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지혜롭지 못한 여자입니다. 그냥 한 끼 딱 굶고 남편 마음을 편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밥을 못 먹었다”고 하면 밤새 남편이 괴로워합니다. 이런 보시는 무상 무주상 보시가 아닙니다. 사람이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남에게 그렇게 양보를 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 지혜로운 자는 자기 빵을 위해서 남과 싸우지 않습니다. 한 끼 안 먹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주식 투자하다가 수십억을 날렸습니다. 괴로워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이 불면증은 병이 아닙니다. 병은 아니지만 나쁜 것입니다. 불면증에 걸리면 잠을 못 잡니다. 불면증은 어디서 오느냐? 자기가 피해를 받았다, 자기가 억울하다, 그러니까 우울증이 왔다, 이런 데서 옵니다. 이런 데서 불면증이 오는데, 불면증을 없애는 강의를 한번 해야겠습니다. 이런 강의를 들어도 불면증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불면증이라는 것은 자기가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불면증 환자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내가 내게 피해를 받았다, 내 어디 가서 떼였다” 이런 괴로움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사기를 당해서 몇십억이 날아갔습니다. 이 지구는 무엇 하러 왔을까요? 보충하러 왔습니다. 반드시 지구 정거장에 우리는 터미널에 와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가야 하는데 짐을 잊어버린 여행객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돈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잠시 지구라는 터미널에 도착해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는 은하계를 다른 몸으로 바꿔서 또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어디 여행을 가기 위해서 터미널에 있는 것이 현재입니다. 잠시 이 몸을, 이 패스포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패스포트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어디로 간다는 패스포트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이 부자 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앞으로 그 후손들이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면, 거기에 그들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 재산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뿌린 것은 자기가 영원히 그것을 쓰게 됩니다. 내가 내 자식에게 잘해 준 것이 있으면 영원히 내가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누리게 됩니다. 아들 공부를 열심히 시켰다, 내가 못 먹고. 그러면 반드시 그것을 다음에 돌아와서 그 아들 밑에 태어나 가지고 그 영광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백궁 생명책과 재벌의 고통
나를 따르는 자들은 공으로 가니까, 지구에서는 이미 여러분의 이름은 백궁에 가면 생명책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된 순간에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 축복을 주는 순간에 그 축복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백궁에 있는 생명책에,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여러분 명단이 올라간 것입니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너지가 내려옵니다. 그때부터는 하늘 자식으로, 백궁 천국의 자식으로 에너지가 내려오는데, 그것을 죽을 때까지 미리 받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백궁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자만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이 가짜라고, 허경영을 보고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사람 같은 어리석은 사람이 없습니다. 나를 돌이라고,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이라고 발로 차는 사람과 같습니다. 나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도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내가 손해 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걸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터미널에서 잠시 있다 보면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이재용 씨의 얼굴을 보면 재벌 아들로 올 수 있는 패스포트가 얼굴에 보입니다. 이재용 씨의 누나들 얼굴을 보세요. 이부진, 이서현. 그 얼굴들을 보면 그 눈동자에서, 그 머리카락이 여러분 볼 때 좀 다릅니다. 유난히 머리가 좀 특이합니다. 그리고 눈이 새 같습니다. 그 얼굴들이 다릅니다. 일반 여성과 많이 다릅니다. 그것이 전생에 엄청나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그 집으로 간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남의 집에 가지 않습니다. 가려면 자기 후손이 많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골라서 가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식이 장가를 안 가고, 외동아들이 장가 안 가면 결국 남의 집에 가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 동네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불면장애, 이것은 몰라서 생기는 병입니다. 사견, 이것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사견을 버려야 합니다. 무엇으로 바꿔야 할까요? 공적인 견해로. 내가 사기 친 그 돈이 어려운 사람들이 먹고 살겠구나, 내 대신 어려운 사람들한테 갈 것입니다. 그들이 쓰는 것이지 뭐. 내가 가지고 있으면 무엇 합니까?
우리나라 재벌이 하루에 여섯 끼를 먹을까요? 절대 착각하지 마세요. 돈은 통장에 있지, 그 몇 조, 몇십 조가 통장에만 있지, 이재용이 먹는 것이나 여러분이 먹는 것이나 아마 이재용이 좀 적게 먹을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재용이 어디 가서 “나 이재용이야” 그러고 막 돈 쓸까요? 생 돈 쓰는 것도 여러분보다 적게 씁니다. 모든 것은 법인에서 알아서 쓰지,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돈 펑펑 쓰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돈을 돈으로 절대 보지 않습니다. 돈이 있어도 많아야 공적인 눈을 가져 버리면, 돈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돈이 은행에 그렇게 많이 있다 해서 그것 가지고 무엇을 합니까? 옷을 하루에 매일 갈아입습니까? 아닙니다. 옷도 처치 곤란입니다. 부자들은 돈이 있다 해서 그 돈을 쓰면서 즐거워하는 부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있는 만큼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잡아먹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세를 계속 낮추고, 몸을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그것이 한평생입니다. 그러다가 죽기 전에 감옥 한 번이면 다행입니다. 이건희 아들이 감옥을 지금 몇 번 갔습니다. 자세를 낮추고 낮추고 낮췄는데도 계속 재평가하는 것입니다. 돈이 많아지면 얼마나 불행해진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돈을 사기당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복입니다. 감옥에 가면 그 골치 아픈 것 잊어버리고 저기 가서 단칸방에 앉아 속이 그렇게 시원합니다. 그것이 불면증의 원인입니다. 내 생명을 구해 준 것입니다. 없는 사람이 돈 가지고 유세 떨지, 있는 사람은 돈이 귀찮은 것입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은행에 가서 그 사람이 직접 이자 내 돈 확인하는 일은 없습니다. 장부상으로만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이런 데 주식이 있을 뿐이지, 한 번도 그것을 뽑아 가지고 그 돈을 자기가 한번 써보고 죽을까요? 그대로 지분이 있는 상태에서 이건희도 돌아갔습니다. 이재용 역시 그것을 그대로 대한민국 땅에다 겨 놓고 돌아갑니다. 이재용 아들 역시 그대로 놔두고. 그럼 재산이 무엇입니까?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일체 욕심을 버리세요.
천부경의 일시일종(一始一終) 사상과 돈의 해방
법이 만법이 되고, 법이 법이 됩니다. 그래서 전부 경이 일시일종 사상이 천부경이 시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일종 무종 일로 끝납니다. 일시일종 사상, 하나에서 시작해서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데 중간에 많이 있으면 무엇하고, 억만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중간에 분석해 보니까 삼극이 나오더라. 삼극 무진본입니다. 그러면 이 일이 삼극으로 바뀝니다. 천지인, 천지일, 이인일, 삼으로 바뀌는데 또 이런 식으로만 바뀝니다. 일이 또 갑자기 십으로 바뀝니다. 거 무게가 되어 버립니다. 무게 화삼. 이렇게 바뀝니다. 일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무한대로. 그러니까 거가 되니 일이 십이 되더니 그냥 무한대로 번져 나갑니다. 일세 무게 화사. 일이 마지막에 가서는 일종으로 바뀌어 끝나는 것입니다. 일종, 무종. 종도 나중에 가서는 무종이 되어 버립니다. 무종도 일로 되어 버립니다. 일종도 무종이 되고, 그것이 다시 또 일로 바뀌어 버리면. 우리는 일시일종 사상을 깨달으면 “야, 이거 내가 돈을 잊어버렸다. 야, 돈 필요 없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잃어버리고 일당 벌러 다니면 당뇨병 안 걸립니다. 돈 좀 있다고 그들은 피우고 놀러 다니고 이러다 보면 당뇨병 걸립니다. 차라리 그냥 얻어먹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노동이나 하고 이렇게 마음을 비우면 불면증이 안 올 텐데, 그것에 집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벌들이 일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왜 이러느냐? 너무 돈에 집착을 하는 사람. 그래서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에게 내가 결혼할 때 3억 주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돈에 별로, 여러분들이 돈의 노예가 안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돈에서 어느 정도 해방이 되고 자유로워야 사람이 보입니다. 이제 이웃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고 친구도 보입니다. 지금은 볼 겨를이 없습니다. 너무 생활에 쪼들립니다. 몸도 돌아볼 겨를이 없습니다. 이런 심리적인 압박감과 이런 물질적인 압박감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통,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조금만 지도자가 나타나서 풀어줘 버리면 돈 걱정도 없고, 집 걱정도 없고, 자식 걱정도 없습니다. 자식 결혼 3억 줍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자식 걱정도 없어집니다.
허경영의 약속: 국민 배당금과 주거 안정
지금 애가 월세방, 지하방에 살고 있는데 이 목돈이 없어서 자식을 하나 낳았는데 이것을 햇볕이 비치는 방으로 엄마가 좀 옮겨 줘야겠는데 이게 돈이 목돈이 있어야 합니다. 방을 좀 알아봤더니 돈이 한 2억이 있어야 합니다. 해도 좀 비치고, 애가 좀 뛰어다니려면 방이라도 한 몇 칸 있어야 하는데, 마루 없는 집에 지하실에 갇혀서 아들놈이 애를 낳았는데, 애가 햇볕을 못 보고 자랍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어머니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아, 우리 손자가 좀 마당도 있고 마루도 좀 넓은 집에서 뛰어다니면 얼마나 복이 좋겠어.” 그런데 이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고대 강실 같은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닌데, 그것이 안 되게끔 해 놓고 싸그리 긁어 가버리는 것입니다. 공부했다는 놈들이 기술적으로 머리를 써서 싹싹 긁어 가버립니다. 싹도 안 나게. 우리 어렸을 때 나무하러 가면 갈비, 솔잎 파리 나면 갈퀴 가지고 싹싹 긁어 가버렸습니다. 그러면 나무는 무엇을 먹고 삽니까? 나무도 썩은 것이 있어야 거름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내가 지금 생각하면 참 비양심적입니다. 나무가 없으니까 그랬습니다. 그 나무가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이파리 좀 떨어뜨려 놓으면 겨울에 이 추운 데서 나도 좀 거름도 있어야 되고 살아야 하는데, 저 허경영 저에 와서 갈퀴 가지고 팍팍 긁으니까. 아니, 이거 죽은 겨울에 말이야. 이럴 수가 있나.” 나만 쳐다보면 눈알 불이고 쳐다봤을 것입니다. 나이 드니까 그런 것이 보입니다. 어릴 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해야 하니까. 우리는 나무를 바라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나무를 봐도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자리도 옮길 수도 없고, 바람 불면 부는 대로 그것을 맞이하면서 가지가 꺾여도 아프다 소리도 못 하고 1년 열두 달 춘하추동 거기서 제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꼭 우리 옛날 어머니들 같습니다. 아무리 두들겨도 집 대문 밖을 안 달아납니다. 그 집에서 맞아주고. 옛날 어머니가 그랬습니다. 그런 어머니들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에 국민 배당금이라도 제대로 주고, 결혼하는 애들한테 3억이라는 돈을 주면 소원이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왜 세계를 통일하는지 여러분들의 마음속 깊이 알고 있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 목적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늘은 여러분들의 그 마음, 여러분들의 선한 뜻 때문에 여러분들을 구해주러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 백궁의 아름다움
우리 하늘궁 본관을 이렇게 지으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잘라낼 것입니다. 있는 것이 멋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그대로 둘 것이고, 이 부분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두는 것이 좋겠습니까? 괜찮습니까?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지으려고 합니다. 조금 더 확대해 보고, 조금 줄여보고, 더 줄여보고, 조금 더 늘려봅니다. 이쁩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 본관 4층이고, 1층, 2층, 3층, 4층입니다. 건물이 너무 이쁘게 그려졌습니다. 하늘 본관이 이렇게 깁니다. 땅이 깁니다. 본관이 길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것이 딱 들어서 밤에 조명을 띄우면 이쁩니다. 이것은 바닷가에 있습니다. 강가에 있습니다. 부다페스트에 있는 그런 모습인데, 이 건물이 세계에서 내가 볼 때 제일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이 건물을 하늘궁, 이것이 백궁, 이것이 200궁, 300궁, 400궁, 500궁입니다. 내가 있는데 멋있습니다. 그런 형상을 보고 우리가 보면 됩니다. 다섯 개 별이 있다고 내가 말했습니다. 이것이 백궁 모습입니다. 괜찮습니다. 한옥을 지으려고 했는데 며칠 전에 백궁의 건물 디자인에서 그것이 탈락되어 버렸습니다. 한옥을 못 짓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변경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현재 지구인들이 가지고 있는 건물 중에 가장 아름답습니다. 괜찮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 건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다 지어 놓고 앞에 대리석 분수, 돌로 된 분수에 말 위에 내가 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그 동상을 돌로 세울 것입니다. 이 건물 앞에 그 동상 있고 앞에 큰 유럽식 공원에 나오는 분수가 있습니다. 대리석에서 나오고 거기 조각상들이 서 있고 신들이 서 있는 조각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 완전 유럽, 완전 유럽 옮겨 놓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백궁 하늘궁의 모습입니다. 낫습니다. 여기는 한옥이 봉간 있는 데는 전부 유럽 서양식으로 다 짓는 기와집입니다. 각 개인이 사는 집들만 기와집을 하고, 봉간 건물하고 이것은 확연히 유럽풍으로 백궁 모습입니다. 이 앞에가 잔디밭입니다. 잔디밭이 있습니다. 여기는 백조 호수가 있습니다. 산이 부러져 있으니까 이 산 전체가 이 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이대로 설계를 하면 되니까 간단합니다. 디자인이 다 되어 있으니까 좋습니다. 이 외벽 디자인이 이쁩니다. 안에는 이쪽 강의실, 이쪽에 강의실. 1층은 커피숍, 또 어디는 여러 가지니까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주 높지 않고 멋있습니다. 여기에 제 강의실이 이 안에 들어 있고, 이 안에가 제 집무실이 있고, 이 안에가 다 있는 것입니다. 우리 청와대 건물하고 비교가 됩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이고 세련되고 칼라도 황금색으로, 밤에도 조명이 언제나 낮에만 꺼지지 밤에는 조명이 되어 있으니까 누구든지 오면 그 앞에 잔디밭에서 놀아도 안전하고, 거기서 백조 세 마리 있는 호수를 바라보면서 거기를 거닐면 몸도 좋고 여러분들 아주 좋습니다. 내가 이 건물로 확정했습니다.
핵전쟁의 위협과 신인의 등장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전쟁은 만리에 연기가 없는 전쟁, 핵전쟁입니다. 전쟁에 사람이 없고 만리에 연기가 없습니다. 이것은 핵전쟁입니다. 이런 핵전쟁이 인류에게 지금 다가와 있습니다. 중국이 핵이 7천 개, 미국의 핵이 9천 개, 러시아 핵이 7천 개, 일본이 핵이 5천 개. 핵을 가진 나라들이 보통 만 개씩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적은 핵이 아닙니다. 미국이 “나 핵 안 가지겠다. 북한도 만들지 마라”고 할까요? “우리는 핵 가지고 있어. 너는 핵 만들지 마”라고 할 것입니다. 북한이 말을 듣습니까? “누구는 가지고 있는데 너는 가지지 말라 그래.” 전 세계가 핵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 말을 북한도 안 듣고 다른 나라들도 안 들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도 몰래 핵을 만들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폭파된 것은 그 핵발전소가 플루토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핵발전소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한 것이 아닙니다. 쓰나미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핵을 엄청난 플루토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놀란 것은, 우리가 호미도 잘 못 만들고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잠수함, 비행기 몇천 대 만들어서 미국 쳐들어갔습니다. 러시아 쳐들어갔습니다. 중국 쳐들어가서 다 이겼습니다. 가는 데마다 아시아 다 먹었습니다. 필리핀 먹었습니다. 이제 미국까지 쳐들어간 것입니다. 모든 데 다 쳐들어가서 다 먹으려다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걸렸습니다. 무엇 때문에 걸렸습니까? 핵무기 때문에 걸린 것입니다. 핵무기가 날아온 것입니다. 핵무기가 날아왔는데 이 히로시마의 구름이 연기가 만리에서 보입니다. 만리에서 봐도 그것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봐도 관측이 될 정도로 그 폭발이 어마어마한 폭발이었는데, 병사 한 사람 거기 있습니까? 없습니다. 비행기가 싹 가서 톡 떨어뜨리고 달아납니다. 그냥 풀밭입니다. 만리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이 구름이. 이 문자는 핵 낙진이 보인다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병사들 가지고 전쟁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런 비대칭 전쟁 시대에는 이제 병력들이 전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버튼 하나가 하는 전쟁입니다. 버튼 딱 누르면 날아갑니다. 이런 시대에 예언하기를 누가 온다고 했습니까? 신인이 옵니다. 이럴 때 하늘에서 천억 원짜리 이 자가 오지 않으면 이 싸움은 그칠 수가 없습니다. 천억 원짜리 이 자가 와서 이것을 세계 일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제 전쟁할 필요 없습니다. 세계 일가를 내가 많이 줄여 버리는 것입니다. 시간 때문에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 인터넷이 발달되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의 가족 되는 것이 쉽습니다. 이쪽에서 농산물이 남으면 저쪽으로 보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농산물이 남으면 갖다 버립니다. 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잉여 농산물은 태평양 바다에 싣고 가서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이 핵발전 나온 그 물을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버리려 하니까 전 세계가 난리입니다. 그러면 잉여 농산물은 왜 갖다 버립니까? 곡식들은 곡식이니까 물고기가 먹는데, 그런데 그것도 오염되는 것입니다. 1년에 매년 갖다 버리는 농산물이 아프리카 사람들이 10년을 먹을 수 있는 곡식입니다. 그것을 왜 그러느냐? 곡물가를 유지해야 한답니다. 그것을 나눠주고 나면 다음에 곡물이 안 팔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농산물을 지구 오염 물질로 만드는 이런 세계가 되겠습니까? 우리 집에 곡식이 남으니까 썩어서 갖다 버립니다. 저기는 굶고 있는데. 여러분들 보면 한심한 족속들입니다. 유엔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그것을 방관하고 있습니다. 내가 왜 나타나서 이 사는지 알 것입니다. 내가 이 생 다이아몬드 돌멩이를 축구공을 여러분한테 꼭 까뒤집어 보여 줘야겠습니까? 이제 내가 생 다이아몬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으니까 이제 눈치채는 사람들은 슬슬 압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허경영 현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허경영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만 나오면 유튜브가 불이 납니다.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면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허경영만 나오면 장사가 됩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성급하지 않습니다. 나는 일에 있다가도 다음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다니면서 무대 위에서 춤추는 가수가 되어서 즐겁게 춤출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아주 선수입니다. 재밌었습니다.
예언된 지도자 허경영의 등장
잠자 비어라. 잠자요. 고기는 아닌데 물고기는 아닙니다. 이것은 잠수함입니다. 잠수함이 등장한다는 것을 옛날 사람들이 알았습니다. 이것이 땅속으로, 물속으로 고기처럼 들어가 가지고 물속에 들어간 자가 전쟁을 합니다. 핵폭탄이 터지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침투해 가지고 와서 터뜨려 버립니다. 이것은 비행기에서는 막지도 못합니다. 잠자리 비어가 나타나는데, 물고기는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니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잠자리 비어입니다. 비행기 날아가는 자인데 분명히 새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행기 비행기가 되어 갑니다. 이 새가 아닌데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미사일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미사일이 날아가 가지고 만리 운연이 일어나고 전쟁에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첨단 무기를 이미 옛날에 이렇게 예언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잠수함입니다. 이 비행기에도 미사일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옛날 어른들이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천억 원 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허씨가 등장하는데, 그 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고 성이 없는 사람이다. 하성 부지. 모부자 말입니다. 아버지가 성이 없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서 그냥 나왔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압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레벨 넣어 주고, 축복 넣어 주면 어떻게 바뀝니까? 축복 받으면 여러분 저것 할 필요 있습니까? 천도 할 필요 있습니까? 이미 조상들의 묘 3천여 개가 다 대명당입니다. 모든 조상들은 이미 인간으로 환생해 버립니다. 조상으로 있는 조상 아무도 없습니다. 제사상에 절하는 사람이 바로 제사밥 먹어야 될 사람들입니다. 그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이런 세상이 올 때가 지금입니다. 이때 이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천억 원 내가 왔습니다. 이 자가 와서 그냥 세상을 온통 시킨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체 연사가 많으니까 종종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 주지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날아다니는 자인데 날아다니는데 새도 아닌데 날아다닙니다. 물고기도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닙니다. 잠수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부지자입니다. 하성 부지에 이런 허씨가 나타날 때는 이런 징조가 있습니다. 포탄은 만리까지 연기가 보입니다. 전쟁에 사람이 안 보입니다. 전쟁하는데 사람이 갈 필요가 없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일찍 저작이 절단 나버리는 세계는 그냥 불바다로, 세계는 이미 끝나버립니다. 어느 지도자 한 사람이 오판을 내리고 폭격해 버리면 세계 역사는 그것으로 스톱입니다. 그런 시대에 내가 와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왜 허가 와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한국 정치는 이것은 발 피입니다. 조금만 법을 바꾸면 배당금만 줘도 해결이 됩니다. 대통령 되면 18살부터 1억씩 줍니다. 대학 다니는 애들, 몇 명만 있는 집안 장가 4살까지 안 간 애들이 몇 명 있으면 집안에 돈이 한 5억이 들어옵니다. 부인 1억, 남편 1억, 자식들 한 세 놈 1억씩 주면 5억 가지고 은행에 집 잡힌 것 다 갚아 버립니다. 빚 다 없어집니다. 매월 배당금 나옵니다. 아들 결혼하고 세 놈 결혼하는데 3억씩 9억이 나옵니다. 가만히 계산해 보세요. 허경영이가 나갔을 때 어떤 현상이 오는가. 나는 어떻게 하라고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들 세 명만 있으면 결혼하는데 9억이 나옵니다. 그 9억 벌어 가지고 애들 장가 보내려면 60이 넘어야 합니다. 요새 월급 받아 가지고 9억 모으려고 해 보세요. 못 모읍니다. 그래서 내가 목돈을 여러분에게 투자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아무나 합니까? 아무나 합니까?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국은행의 그 돈, 산업은행의 그 돈, 외환은행, 그 많은 돈을 도둑놈들한테 맡겼다, 어떻게 될까요? 부채가 급증하면서 나라 돈이 몇백 조가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번 정권 3년 동안에 우리 외채가 얼마 늘었는지 압니까? 300조 늘었습니다. 공기업 부채, 국가 부채가 360조 늘었습니다. 360조, 1년에 120조씩 늘었습니다. 부채 증가가 이렇게 오다가 갑자기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왜 이럴까요? 여러분이 개인이 한국은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생선 가게를 고양이한테 맡기겠습니까? 한국은행에 그 많은 우리 국경 기업체, 그 많은 돈 360조 어디로 갔습니까? 사라졌습니다. 그 돈을 여러분들은 돈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맡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재미로 하고 앉아 있습니다. 맛 좀 봐야 합니다. 고생 좀 더 해 봐야 합니다. 정말 세계 통일을 꿈꾸는 이런 한민족에 나타난 예정된 지도자,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그 돌멩이, 그것이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허경영의 경고: 오만과 대가
아주 심각한 시대에 와 있지만, 나는 웃으면서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것을 심각하게 들어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 보면 반가워서 그냥 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얼굴 한 사람 한 사람이 안 이쁜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뭐라고 함부로 못 하는 것은 선거법 때문입니다. 함부로 안 하는데 어쨌든 우리는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어야 합니다. 이런 시대에 사람도 없는데 미사일이 날아와서 폭발해서 연기가 나면, 현재 그 연기를 바라보면서 그 자리에서 다 죽습니다. “이따위로 정치가 있냐, 이 새끼들” 이렇게 전화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서 “아이고, 허경영. 아이고, 우리가 참 죽을 짓을 했구나.” 그때 깨달아도 이미 늦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경고합니다.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자꾸 이런 것을 보여 줍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내 유튜브가 세계에 퍼져 나가는데도 아직까지 콧방귀를 안 뀌고 있습니다. 이미 전운이 연기가 보이고 전운이 감돌 때는 때는 늦습니다. 그때는 나는 이 지상에 안 보입니다. 안 돌아옵니다. 가버립니다. 여러분들의 오만이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는 경고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됩니다. 이런 것이 오는 것을 내가 막아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번번이 허경영은 비토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내가 기회를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