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5 1315 5년간 양도세를 폐지한다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Abolishing capital gains tax for 5 Years to Create a Nation Where All Citizens Prosper
The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for Five Years
허경영 후보의 1315회 토요 강연으로, 5년간 양도세 폐지 공약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치 및 사회 현안에 대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강연은 허경영 후보의 정책이 국민의 삶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현 정치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냅니다.
- 양도세 폐지 공약 설명
- 5년간 양도세 폐지: 대통령 임기 5년 동안 양도세를 폐지하여, 주택을 여러 채 가진 사람들도 세금 부담 없이 집을 팔 수 있도록 함.
- 목표: 세금 때문에 집을 팔지 못하는 사람들의 부담을 줄이고, 부동산 거래 활성화.
- 장기적 계획: 5년 후 재논의를 통해 장기적으로 양도세 폐지 가능성 시사.
- 신규 주택 가격 정책:
- 대통령 취임 전 구매한 주택은 양도세 없이 매매 가능.
- 신규 구매 주택은 매년 물가 상승률만큼만 가격 상승 인정.
- 목표: 주택 가격 안정화 및 투기 방지.
- 현 정치권 비판 및 허경영 정책의 차별성
- 국회의원 비판:
- 국민의 고혈을 빼내는 법대 출신 정치인들이 대부분.
- 비례 위성 정당, 언론 독점, 기호 독점 등 불법적인 선거법을 만들어 국민을 기만.
- 국민의 삶을 어렵게 만드는 사회 구조를 초래.
- 허경영 정책의 장점:
-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 해소.
-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매달 지급하여 기본 생활비 보장.
- 결혼 지원금 3억 원: 젊은 세대의 결혼 및 출산 장려.
- 육아 수당 100만 원: 자녀 양육 부담 경감.
- 반려동물 무료 진료: 반려동물 양육 가구 지원.
- 세금 통합: 36가지 세금을 1가지로 통합하여 세금 계산 간소화.
- 대통령 후보 토론 참여 촉구: 언론과 방송에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 및 방송 토론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
- 양자 세계와 인간의 능력 설명
- 양자의 세계: 인간의 인체와 모든 물질은 원자, 전자, 광자, 양성자, 중성자, 미립자, 소립자 등 양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세한 세계.
- 능력:
- 천사/대천사 부여: 사람의 몸에 천사나 대천사를 넣어 힘을 강화하거나 약화시킬 수 있음.
- 물질 감지: 손바닥을 통해 특정 물질이 몸에 맞는지 여부를 감지하고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음.
- 원격 조절: 멀리 있는 사람의 에너지도 조절 가능.
- 언론 통제 경고: 허경영 후보를 무시하거나 편파 보도하는 언론인들에게 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경고.
- 양자 활용법:
- 음식 테스트: 말로 특정 음식이 자신이나 가족에게 맞는지 테스트하여 건강에 이로운 음식을 선택.
- 직감의 원리: 인간의 직감은 양자 진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감지하는 능력.
- 국운과 대통령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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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의 중요성: 국가에도 운이 있으며,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국운이 상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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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기념관 건립: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박근혜 등 역사적으로 큰 하자가 없는 대통령들의 기념관을 건립하여 업적을 기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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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부동산 등 자산을 양도할 때 발생하는 소득에 부과하는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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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달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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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의 세계: 원자, 전자, 광자, 양성자, 중성자, 미립자, 소립자 등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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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천사: 허경영 후보가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능력과 운명에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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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교육대: 사회 부적격자들을 교육하고 교화하는 시설 (전두환 대통령 시절의 삼청교육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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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복권:
- 사면: 죄를 용서하여 형벌의 집행을 면제하는 것.
- 복권: 자격 상실이나 정지된 권리를 회복시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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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세금 납부: 코로나 기간 2년 동안 약 75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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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대 착용: 50년 된 낡은 혁대를 착용하며 검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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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비판: 현행 선거법이 군소 정당 후보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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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사면 예언: 2021년 1월 이봉규 TV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을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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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결과 예측: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4개월 안에 탄핵될 것이라고 예측.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은? 대통령 임기 5년간 양도세 폐지를 통해 부동산 거래를 활성화하고, 국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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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 양도세 폐지
대통령 임기 5년간 양도세를 폐지함
신규 주택은 물가 상승률만큼만 가격이 오르도록 함
양도세 폐지로 부동산 거래 활성화 및 국민 부담 경감 목표 -
국민 지원 정책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및 육아 수당 100만 원 지원 -
정치 개혁 및 비판
현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혈을 빼내는 전문가라고 비판함
비례 위성 정당 및 언론 독점 등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함 -
양자 역학 및 영적 능력
인간의 뇌는 시계보다 훨씬 정밀하며,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님
양자의 세계를 통해 사람의 몸에 천사를 넣고 뺄 수 있음
양자 세계를 활용하여 음식의 체질 적합성 등을 테스트할 수 있음
허경영은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여 사람의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다고 주장함
허경영 후보의 핵심 부동산 공약은? 대통령 임기 5년간 양도세를 완전 폐지하여 부동산 거래를 활성화하고, 국민들이 세금 부담 없이 자산을 처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및 정치 비판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임기 5년간 양도세 폐지를 공약하며, 현 정치권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1.1. 허경영 후보의 부동산 및 복지 공약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임기 동안 양도세를 폐지하고,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과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양도세 5년간 완전 폐지
대통령 임기 5년 동안 양도세를 완전히 폐지하여, 집을 여러 채 가진 사람들도 세금 부담 없이 부동산을 처분할 수 있도록 돕는다.
5년 후에는 양도세 재논의를 통해 장기적으로 폐지될 가능성도 시사한다.
대통령 취임 전 구매한 주택은 양도세가 없으며, 신규 주택은 매년 물가 상승률만큼만 가격이 오르고 양도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및 국민 배당금 지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한다.
공약의 지속성 강조
자신의 임기 이후 다른 정치인들이 공약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이 자신을 계속 지지하여 공약이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현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혈을 빼내는 전문가들이며, 특히 법대 출신 정치인들이 국민의 것을 빼앗는 데 능하다.
1.2. 현 정치권 및 언론 비판
허경영 후보는 현 정치권이 국민의 고혈을 짜내고 있으며, 언론이 자신을 여론조사 및 토론에서 배제하는 등 불공정한 행태를 보인다.
비례 위성 정당 문제 비판
과거 비례 위성 정당이 만들어져 국가혁명당이 전국 득표율을 가져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야가 이를 빼앗아갔다.
이러한 행태는 전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으며,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해치는 ‘국해의원’.
선거법 및 언론 독점 비판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선거에서 특정 후보들만 TV에 나오게 하고, 군소 후보의 이름 사용을 제한하는 등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들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에 위배되며, 언론 독점과 기호 독점 등 10가지 불법 선거 차별을 두어 군소 정당의 활동을 방해한다.
특히, 선거법을 정하는 ‘정치 개혁 위원회(정개위)’가 군소 정당을 배제하는 역할을 한다.
- 양자 세계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 후보는 인간의 몸과 물질이 양자 세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신은 이 양자 세계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2.1. 양자 세계의 이해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 후보는 인간의 몸과 물질이 양자 세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신은 이 양자 세계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인간의 뇌와 양자 세계
시계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것처럼, 인간의 뇌는 시계보다 훨씬 정밀하며, 이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다.
인간을 움직이고 만든 존재가 세상에 등장했으며, 이는 양자 세계에 살게 한 사람.
양자의 종류와 미세한 세계
양자는 원자, 전자, 광자, 중성자, 양성자, 미립자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인간은 현재 나노 단계를 넘어 아토(10의 18제곱 분의 1)와 같은 극미세 세계로 진입하고 있다.
인체는 이러한 양자의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다.
허경영의 양자 통제 능력
허경영은 말 한마디로 사람의 몸에 ‘천사’나 ‘대천사’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나노미터보다 더 작은 속도로 몸에 침투하여 뇌를 장악하는 양자 세계의 현상.
이 능력은 사람의 힘을 강하게 만들거나 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대천사를 받은 사람만 이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2.2. 천사 교육과 영성 세계
허경영 후보는 ‘천사’를 통해 사람들을 교육하고, 물질 세계를 넘어 영성 세계로 이끌어 백궁(하늘)과 가까운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천사 교육의 목적
처음부터 ‘완전 천사’를 주지 않고 ‘일반 천사’를 먼저 준 것은, 사람들이 욕을 하면 천사가 나가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수련하게 하는 교육 과정이었다.
이후 하늘궁 본관 건축을 위해 ‘대천사’를 주게 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돈벌이가 아닌 교육의 일환.
대천사의 능력과 역할
대천사는 개인의 주민등록번호, 통장번호, 미래 예측(예: 비행기 추락 여부, 자녀의 미래) 등 모든 비밀을 알려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는 종교에서 말하는 껍데기뿐인 천사와 달리, 실제 에너지를 가지고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
물질 세계에서 영성 세계로의 전환
인류는 지금까지 물질 질량의 세계에 갇혀 있었으나, 이제는 메타버스 같은 가상 세계로 탈출하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을 통해 가상 세계보다 한 단계 높은 ‘영혼의 세계’, 즉 ‘영성 세계’로 들어올 수 있다.
이 영성 세계에서는 ‘완전 천사’나 ‘영생의 세계’를 볼 수 있으며, 이는 로마 가톨릭의 면죄부와 달리 사라지지 않는 실제적인 것.
2.3. 양자 세계를 활용한 인체 및 물질 테스트
허경영 후보는 양자 세계의 원리를 이용하여 사람의 손바닥으로 특정 물질이 몸에 맞는지 테스트할 수 있다.
손바닥의 감지 능력
사람의 손바닥은 눈이 없어도 컴퓨터 칩처럼 물질을 감지하는 영상 장치가 있어, 잡은 것이 무엇인지 인식한다.
특정 물질을 잡았을 때 힘이 빠지는 현상은 그 물질이 몸에 해롭다는 것을 손바닥이 즉시 알아차리고 에너지를 빼기 때문.
체질에 따른 반응
사과가 몸에 맞지 않는 사람은 사과를 잡으면 힘이 빠져 떨어지지만, 귤이 맞는 사람은 귤을 잡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인체가 필요한 영양 상태에 따라 물질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기 때문.
말로 하는 테스트와 활용법
실제 물건이 없어도 “내가 지금 사과를 잡았다”와 같이 말로 테스트하여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능력은 시장에서 음식을 고르거나, 자녀의 건강에 좋은 음식을 찾을 때 활용할 수 있으며, 옆에 없는 사람의 이름만 대도 그 사람에게 맞는지를 알 수 있다.
이러한 양자 세계의 활용은 인공지능 로봇은 할 수 없는 인간만의 직감적인 능력.
2.4. 양자 세계 통제 능력의 위협과 경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양자 세계 통제 능력이 매우 강력하며, 이를 통해 언론이나 정치인들에게 경고를 보낸다.
강력한 양자 에너지 통제
허경영은 사람의 손을 잡고 힘을 주면 70억 명이 매달려도 뗄 수 없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할 수 있다.
반대로, 특정 사람의 에너지를 분산시켜 힘을 빼버릴 수도 있으며, 이는 북한군이 쳐들어와도 모두 쓰러뜨릴 수 있는 능력.
이러한 양자 통제 능력은 0.1초 만에 모든 것을 빼낼 수 있을 정도로 빠르고 무섭다.
언론에 대한 경고
언론인들이 허경영을 TV에 내보내지 않는다면, 하늘궁에 앉아서 그 언론인들의 자식들까지 불구가 되거나 집안이 망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자신은 그들이 잘못되기를 바라지 않으므로, 빨리 시정하여 여론조사 결과(5.5%)를 반영하고 방송에 출연시켜야 한다고 촉구한다.
계속해서 허경영을 무시하면, 그 방송사들과 관련자들의 이름이 ‘3천 명 살생부’에 올라가 정신 교육대에 보내질 것이라고 위협한다.
2.5. 물질의 영(靈)과 양자 진동
허경영 후보는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에도 ‘기(氣), 질(質), 영(靈)’이 존재하며, 이 영은 양자 진동을 통해 소통하고 반응한다.
인체와 물질의 삼위일체
인간은 ‘기, 질, 영’의 삼위일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신은 이 세 가지를 모두 컨트롤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물질을 ‘질’로만 보지만, 실제로는 물질에도 ‘기, 질, 영’이 들어있다.
물질의 영적 반응
인체에 해로운 물질은 손에서 힘이 빠지지만, 그 물질에게 “난 널 사랑한다”고 말하면 힘이 빠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이는 물질 안에 들어있는 ‘영’이 그 말을 듣고 반응하여 몸을 바꾸기 때문.
양자 진동을 통한 소통
방 안에서 누군가를 흉보면 다음날 그 사람을 만났을 때 서로 눈을 피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양자 진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전달되기 때문.
아이가 거짓말을 하면 엄마를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것도 양자 진동을 통해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직감적으로 알아차리기 때문.
이러한 양자 진동은 인공지능 로봇은 할 수 없는 인간만의 특수한 능력.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현 정세 분석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공약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현 정치권의 혼란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주장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같은 현안에 대한 분석을 제시한다.
3.1.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과 현 정치권의 모방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공약이 국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다른 후보들이 이를 모방하고 있다.
공약의 즉각적인 모방
양도세 폐지, 종합부동산세 폐지 등 자신의 공약들을 다른 후보들이 즉시 따라 하고 있다.
반려동물 무료 진료 공약 또한 다른 후보들이 모방하고 있다.
허경영의 슈퍼스타적 인기
자신은 ‘슈퍼스타 중의 슈퍼스타’이기 때문에, 어떤 공약을 내놓든 국민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다른 후보들이 따라 한다.
TV 토론에 출연하면 시청률이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며, 이는 ‘슈퍼 인간과 인간의 싸움’을 보고 싶어 하는 국민들의 기대 때문.
언론사들이 자신을 출연시키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능력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정책 발표 시 판세가 뒤집힐 것을 우려하기 때문.
3.2. 박근혜 사면 예언 적중 및 현 정세 분석
허경영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을 예언한 사례를 들며 자신의 정치적 통찰력을 강조하고, 현 정치권의 문제점을 분석한다.
박근혜 사면 예언
2021년 1월 이봉규 TV에 출연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이 이석기, 한명숙의 사면 및 복권과 동시에 이루어질 것이며, 임기 말에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정치적 주고받기(딜)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자신만이 이러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대선 후보들의 한계와 혼란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4개월 안에 탄핵될 것이며, 이재명 후보 또한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현 여야 후보들은 국민을 구하려는 정책이나 의지가 없으며, 오직 권력 싸움에만 몰두하여 국민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
허경영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과 결혼 지원금 등으로 코로나 시기에도 국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다.
현 정치인들은 서로를 정신 교육대에 보낼 수 없지만, 허경영은 이들을 모두 정신 교육대에 보낼 수 있어 가장 일하기 좋은 사람.
3.3. 대통령 기념관 건립 및 국운 상승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관을 건립하고, 자신의 집권으로 국운이 상승할 것.
열린 내각과 부통령 임명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김동현 등 5% 이상 득표한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고, 그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 임명권을 주어 ‘열린 내각’을 구성하겠다.
대통령으로서 재정 명령권과 국민 배당금 지급은 자신의 고유 권한이며, 부통령들은 정책에 대한 조언이나 반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역대 대통령 기념관 건립
박정희, 최규하, 이승만 대통령 등 부정부패에 연루되지 않은 깨끗한 지도자들의 정신을 이어받겠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관을 반드시 만들고,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박근혜 등 역사적으로 큰 하자가 없는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관을 각자 원하는 장소에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한다.
국운 상승과 허경영의 역할
역대 대통령들은 애국하는 마음은 있었으나, 나라를 경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평가한다.
2022년은 ‘호랑이띠’의 해로, 자신이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날개를 달 것이며, 자신의 집권으로 국운이 상승할 것.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매달 150만 원씩 지급하여 ‘마르지 않는 샘’처럼 국민들의 삶을 촉촉하게 만들 것.
국민들이 자신을 계속 대통령으로 원할 것이므로,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물러나는 것이 더 어려울 것.
3.4. 세금 문제와 현 사회 병폐 비판
허경영 후보는 세금이 국민을 억압하는 수단이 되었으며, 현 정치권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사회 병폐를 심화시키고 있다.
세금의 폭정 비판
옛 조상들이 ‘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말했던 것처럼, 양도세 등 세금은 국민에게 큰 부담을 준다.
고지서가 나오면 무조건 내야 하는 세금의 강제성을 지적하며, 세금 이기는 장사가 없다.
허경영의 세금 납부 사례
코로나 기간 2년 동안 자신은 혼자서 75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대기업 수준의 세금.
자신은 돈을 모아 없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50년 된 낡은 혁대를 매고 다닐 정도로 검소하다.
현 사회의 문제점과 정치권 비판
현재 젊은이들이 결혼을 못 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는 대기업 월급으로도 자녀 교육이 힘든 사회 구조 때문.
국민들이 사회와 지도자들을 불신하고, 자살을 생각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등 사회 병폐가 심각하다.
이러한 문제는 국회의원들이 ‘도둑놈’이 되어 나라를 망쳐 놓았기 때문이며, 이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단죄해야 한다.
전두환 대통령의 사례 언급
과거 전두환 대통령이 ‘3천 교육대’를 만들어 사회 불량배들을 소탕하여 사회 정화를 이룬 사례를 언급하며, 당시에는 국민들이 마음 놓고 전국을 활보할 수 있었다.
허경영의 해결책 강조
현 여야 대통령 후보들은 국민을 살릴 의지가 없으며, 오직 표를 얻기 위한 수단과 방법만 생각한다.
허경영만이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결혼 지원금 3억 원, 출산 지원금 등을 통해 국민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대통령이 직접 국민의 관혼상제를 챙기고 생일 케이크를 배달하는 등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 후보가 제시하는 부동산 양도세 폐지 공약의 핵심은? 대통령 임기 5년간 양도세를 완전히 폐지하여, 세금 부담 없이 주택을 자유롭게 매매하고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을 높이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국민의 재산권 행사를 보장하고, 세금으로 인한 고통을 해소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5년간 양도세 폐지 및 양자 세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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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부동산 양도세 5년간 전면 폐지
대통령 임기 5년 동안 양도세를 완전히 없애, 주택을 여러 채 가진 사람도 세금 부담 없이 집을 팔 수 있게 한다.
이는 세금 때문에 집을 팔지 못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동산 시장의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5년 후에는 양도세 폐지 여부를 다시 논의할 예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양도세가 없어질 수도 있다.
대통령 취임 전 구매한 주택: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팔아도 양도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대통령 취임 후 신규 구매 주택: 팔 때 물가 상승률만큼만 가격이 오르고 양도세는 없다.
이 공약은 국민의 재산권 행사를 보장하고 세금으로 인한 고통을 줄이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및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및 국민들에게 1인당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을 지급하고,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이다.
이는 국민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3억 원을 지원하고, 아이를 한 명 낳으면 5천만 원, 육아 수당으로 매월 1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젊은 세대의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경제적 부담 없이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정책이다.
반려동물 무료 진료
반려동물에 대한 무료 진료를 제공하여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공약이다.
세금 제도 개혁
36가지 세금을 한 가지로 통합하여 세금 계산을 간소화하고 국민의 세금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
현 정치권 비판 및 선거 제도 문제점 지적
국민의 고혈을 빼내는 정치인들
현재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법대 출신으로, 국민의 것을 빼앗아 가는 데 능숙하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례 위성 정당: 여야가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의 표를 빼앗아 가는 행태를 비판하며, 이는 헌법 위반.
언론 독점 및 편파 보도: 특정 후보들만 TV 토론이나 여론 조사에 포함시키고, 언론이 특정 후보에게만 집중 보도하는 것을 비판한다.
기호 독점: 1번, 2번과 같은 주요 기호를 특정 정당이 독점하고, 군소 후보는 기호를 늦게 부여받는 불공정한 시스템을 지적한다.
정치 개혁 위원회(정개위)의 문제: 정개위가 선거법을 자의적으로 정하여 군소 정당의 참여를 막고 있다.
국회의원들의 역할 비판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해치는 ‘국해의원’과 같으며, 완벽한 시스템을 위장하여 국민을 속이고 사회 병폐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단죄해야 한다.
정권 교체의 한계: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권이 교체되어도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고 혼란만 가중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해도 기존 정치 세력 간의 권력 다툼으로 인해 국정이 불안정해지고 국민들은 고통받을 것. -
양자 세계와 허경영의 능력 설명
양자 세계의 개념
인간의 뇌는 시계보다 훨씬 정밀하며, 인간을 만든 존재가 양자 세계에 등장했다.
양자는 원자, 전자, 광자, 중성자, 양성자, 미립자, 소립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우 작아서 눈으로 볼 수 없는 세계이다.
인간의 몸은 이러한 양자의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인류는 양자 세계로 진입하는 중이다.
양자 세계를 이해하고 활용하면 수명을 200살까지 늘릴 수 있는 약품 개발 등 미래 기술 발전이 가능하다.
허경영의 양자 제어 능력
허경영은 ‘천사’나 ‘대천사’를 사람의 몸에 넣고 빼는 능력이 있다.
이 능력은 나노미터보다 더 작은 입자를 제어하는 것과 같으며, 사람의 힘을 강하게 하거나 약하게 할 수 있다.
심지어 멀리 떨어진 사람의 에너지도 조절할 수 있으며, 이는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능력.
이러한 능력은 일반적인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양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
양자 세계를 활용한 인체 및 물질 테스트
음식 궁합 테스트: 손바닥이 특정 음식에 대한 인체의 반응을 감지하여, 몸에 맞는 음식은 잡았을 때 힘이 생기고, 맞지 않는 음식은 힘이 빠져 떨어진다.
실제 물건이 없어도 말로 “내가 지금 사과를 잡았다”고 하면 인체가 반응하여 힘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이나 가족에게 맞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다.
물질의 영(靈) 존재: 모든 물질에는 ‘기(氣), 질(質), 영(靈)’이 존재하며, 물질에 좋은 말을 하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직감의 양자적 설명: 엄마가 아이의 거짓말을 직감적으로 알아채는 것은 양자 진동을 통해 연결되기 때문. -
박근혜 대통령 사면 및 정치적 예측
박근혜 대통령 사면 예언 적중
과거 이봉규 TV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을 예측했으며, 이석기, 한명숙 등과 함께 동시 사면될 것.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이 사면되었고, 한명숙 전 총리는 복권되었다.
정치적 거래와 예측
박근혜 대통령 사면은 정치적 주고받기(딜)의 결과이며, 이석기, 한명숙 등의 사면 및 복권도 정치적 필요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분석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사면되지 않은 것은 국민의힘 내부 세력 분리를 위한 것.
박근혜 대통령은 사면되었지만 복권은 되지 않아 정치 활동에 제한이 있다.
미래 대통령 탄핵 예측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4개월 안에 탄핵될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는 국회의 다수결에 의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
허경영의 정치적 포부 및 비전
대통령으로서의 역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양도세 폐지, 국민 배당금 지급 등의 혜택을 계속 받기 위해 자신을 계속 대통령으로 원할 것.
국민들이 자신을 대통령으로 뽑으면 혼란 없는 안정적인 국정을 운영할 수 있다.
다른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고, 그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 임명권을 주어 ‘열린 내각’을 구성하겠다고 제안한다.
대통령으로서 재정 명령권과 국민 배당금 지급 등 핵심 정책은 직접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다.
역대 대통령 기념관 건립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박근혜 등 역사적으로 큰 하자가 없는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관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한다.
특히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관이 없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반드시 만들겠다.
국운 상승의 지도자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의 국운이 상승 기운으로 바뀔 것.
현재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은 ‘뻔뻔이(펌프)’가 말라 비틀어진 것과 같으며, 자신이 한 바가지씩 물을 주고 매달 150만 원씩 주어 항상 촉촉하게 만들겠다. -
언론에 대한 경고
편파 보도 및 무시 비판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에 포함시키지 않고, 방송 토론에도 참여시키지 않는 등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있다.
자신을 무시하고 편파 보도하는 언론인들에게 경고하며, 그들의 자식과 집안에 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위협한다.
자신의 지지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이 이를 보도하지 않는 것은, 언론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막으려는 것.
언론인들에게 유튜브를 보고 정신 차리라고 촉구한다. -
기타 발언
강연 시작 및 연말 인사
강연 시작 전 자영업자 시위 언급 및 허경영 공약의 필요성.
1315회 강연에 대한 감사와 함께 연말 인사를 전하며, 자신의 강연 횟수가 ‘완성수 10’이 되었다.
천사 및 대천사 관련 추가 설명
천사나 대천사를 받은 사람만 능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일반인에게는 들어가지 않도록 조절한다.
자신이 주는 천사는 다른 종교의 천사와 달리 실제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개인의 비밀 정보나 미래를 알려줄 수 있다.
천사를 통해 사람들이 욕을 덜 하게 되는 등 도덕적인 변화를 경험한다.
처음부터 ‘완전 천사’를 주지 않고 ‘일반 천사’를 먼저 준 것은 교육적인 목적이 있었다.
물질 질량 세계에서 영성 세계로의 전환
인류가 물질 질량의 세계에서 가상의 세계(메타버스)로 진입했으며, 자신을 통해 가상의 세계보다 더 높은 ‘영혼의 세계’로 들어올 수 있다.
세금에 대한 생각
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옛말을 인용하며, 세금의 강제성.
자신이 코로나 기간 2년 동안 75억 원의 세금을 냈다고 밝히며, 이는 대기업 수준.
개인적인 소박함 강조
자신이 50년 된 낡은 혁대(벨트)를 매고 다니는 등 소박한 생활을 한다고 말하며, 국민들이 주는 돈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다.
자신은 옷이나 물건을 사지 않고 사람들이 갖다 주는 것을 입거나 사용하며, 남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준다.
대선 지지율 상승 예측
자신의 지지율이 12월 말에 10%, 1월에 20%, 2월에 더 오를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는 ‘호랑이띠’의 운이 오고 있기 때문.
지지자들에게 ‘게릴라전’을 펼쳐 지지율을 높여달라고 당부한다.
반갑습니다. 오늘 135회 강연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감격스럽습니다. 이제 올해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일요 강연은 하나 남았고, 토요 강연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신축년이 이제 6일 남았습니다. 신축년 일요 강연을 하면 금년이 135회입니다. 금년에 특수한 것이 135회로 끝났습니다. 합치면 10이 됩니다. 완성수 10에 10이 완수되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이제 이것이 완성이 되었으니 대통령을 해야겠습니다. 10회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체도 완성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5년간 양도세 폐지: 부동산 시장 정상화와 국민 부담 경감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 동안 5년간 양도세를 폐지하겠습니다. 그러면 집을 두 채 가졌든, 세 채 가졌든 양도세가 없습니다. 이럴 때 빨리 파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금 때문에 집을 팔지 못하는 사람들은 빨리 팔고 이사 가서 생활에 부담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양도세 때문에 집을 팔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따라서 양도세를 5년 동안만 폐지하겠습니다. 5년 동안 폐지한 다음에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이 5년 동안 집을 팔지 못한 사람들은 빨리 팔면 양도세가 없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양도세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 규모를 제가 앞으로 전체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편성해 보아야 하므로, 5년간은 일단 일차적으로 폐지하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주택 가격은 개인이 마음대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집은 마음대로 팔 수 있지만, 신규로 사는 사람은 산 금액에서 매년 물가 상승률만 올라갑니다. 집값은 부동산만 아는 것입니다. 산 가격은 본인이 알 것입니다. 계약서만 부동산에 넘겨주면 부동산에서 날짜를 계산하여 국가에서 고시하는 1년 물가 상승률을 곱하면 부동산 매매 금액이 나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산 집들은 대통령이 된 이후에 팔아도 양도세가 없습니다. 국가가 5년간은 파는 것에 대해 양도세를 받지 않습니다. 아주 좋아질 것입니다. 신규로 사는 집은 다음에 팔 때 물가 상승만큼은 오르고 양도세는 없습니다. 양도세는 영원히 없어지지만, 1단계로 5년간 없애겠습니다. 제 임기 중에는 없애겠습니다. 제 임기 이후에 다른 사람들이 다시 올릴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양도세가 올라가지 않도록 계속 대통령을 시키면 저는 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제가 나가 버리면 여러분에게 150만 원씩 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도둑놈들이 권력을 잡아 “저거 150만 원 못 줘”라고 하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국민의 고혈을 빼내는 전문가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 국회의원들의 문제점과 편법 선거
정치하는 사람들이 원래 중국은 공대 출신들이라 국민의 고혈을 빼내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법대 출신입니다. 법대 출신들은 머리가 좋아서 여러분의 것을 빼앗아 가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간단하게 보십시오. 비례 위성 정당이 있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국가혁명당이 전국 표를 가져올 수 있었는데, 여야가 이상한 국회 선거를 하여 다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전 세계에서 웃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얻은 것은 임자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도둑질한 것은 임자를 만나 통째로 빼앗기게 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했습니까? 이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은 나라를 해치고자 하는 의원들입니다. 대통령 선거도 자기들만 붙게 해 놓았습니다. TV 독점입니다. 군소 후보는 이름도 마음대로 쓰면 걸립니다. 이들은 5만 가지가 다 있습니다. 텔레비전에 다 나오는데 허경영은 이름도 내놓으면 안 됩니다. 당명 외에는 이름도 못 씁니다. 전단지에도 제 돈 들여서 하는데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거법을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고, 대한민국 헌법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듭니까? 민주당에서 만드니까 국민의힘에서 선거법 위반이라고 난리 치더니, 나중에는 자기들도 만들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말고 이런 나라의 국회의원이 있을까요? 세계 역사에 이런 일이 처음입니다. 이 사람들은 정신병원에 가야 할 죄를 지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70년간 여러분의 고혈을 짜냈습니다. 편법으로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전부 편법이 동원되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이 무엇입니까? 여성 30%를 내놓고 전국의 24군데에 후보를 내서 국회의원 선거를 했는데, 갑자기 군소 정당을 죽이려 한 비례대표를 몽땅 가져갔습니다. 심상정, 안철수, 허경영 등 군소 정당들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TV 독점, 신문 지상 독점, 이것을 다른 말로 언론 독점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전 선거 운동이 아닙니까? 사람들이 말도 못 합니다. 지긋지긋한 텔레비전을 만들면 두 사람만 나옵니다. 허경영 씨는 대통령에 안 나온 것이 아닙니다. 기호도 독점합니다. 기호를 1번, 2번을 몇 달 전부터 쓰는데, 우리는 아직 두 달 있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학생들이 저에게 기호가 몇 번이냐고 물으면 저는 기호가 없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손해입니까. 기호를 정해 주려면 등록 순으로 정해 주든지 해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을 빨리 하면 1번, 늦게 하면 2번 식으로 말입니다. 1, 2번은 꼭 자기들이 독차지해야 합니까?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러 가면 후보들이 거의 다 옵니다. 열 명 정도가 다 오니까 선관위 사무실에 줄을 쫙 서 있습니다. 순서대로 온 순서대로 접수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 모이면 요만한 통을 가지고 와서 탁구공이 들어 있는 것을 한 개씩 뽑으라고 합니다. 손을 딱 쥐면 공이 하나 나옵니다. 1번 받은 사람 나오세요, 2번 받은 사람 나오세요, 이렇게 등록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기들 출근 시간까지 다 와 있으니 누가 먼저 왔고 나중에 왔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기호가 되어야 합니다. 접수 순위가 기호가 되어야 합니다. 재뽑기를 해야 합니다. 기호를 없애야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안 쓰는 기호를 우리나라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왜 아직도 기호 막대기, 젓가락 몇 개를 씁니까? 한글을 모를 때 썼던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쓰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만듭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여기에 불법 선거가 열 가지 정도 차별을 두었습니다. TV 독점, 언론 독점, 기호 독점, 모든 것을 독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호 독점, TV 독점, 언론 편파 보도 독점입니다. 여론 조사에도 항상 자기들만 앞에 나옵니다. 방송 보도도 전부 자기들 독점입니다. 이것은 국회의원들이 정개위, 즉 정치 개혁 위원회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정개위가 항상 군소 정당은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통째로 바꾸는 데는 험난한 코스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어마어마한 지지가 있어야만이 대한민국을 정상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양자의 세계와 인간의 본질: 시계 비유와 인체 감지 능력
여러분들이 바닷가에 갔는데 모래가 쫙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시계가 하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나타나서 “야, 이 시계는 모래가 만든 거야. 바다가 오랜 세월 동안 움직여서 이 시계가 만들어진 거야. 금 세부치 모이고 안에 침판 같은 게 모여 가지고 가죽에 가서 쇠 달라붙어 가지고 팔목이 되고 손목이 되고 이래 가지고 시계가 만들어졌다면 그 믿을 수 있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진화론이라고, 지질로 된 것이라고 합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콜라병이 떨어지니까 “어, 이거 신이 내린 물건이라” 그러고 기도를 합니다. 요새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시계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뇌는 시계보다 몇천억 배 더 정밀합니다. 인간의 뇌는 날아가는 공도 잡을 수 있고 5만 가지 기술이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시계공이 만들 수 있습니까? 시계 공장처럼 만들 수 있습니까? 그것은 인간도 못 만듭니다. 물론 여자들이 만들지만, 처음에 만들 때는 여자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처음에 만들 때 여자가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간을 움직이는 자, 그 인간의 원료를 가지고 인간을 만든 자가 세상에 등장한 것입니다. 양자의 세계에 여러분들을 살게 한 사람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양자의 세계에 와 있는데 양자를 눈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원체 작기 때문입니다. 양자는 원자, 전자, 광자, 중성자, 양성자, 미립자, 입자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원자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양자 안에 들어 있는 세계, 양자의 세계에 지금 인간들이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소립자, 미립자, 원자, 전자, 광자, 양성자 등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마이크로에서 이제는 나노까지 갔습니다. 나노 다음에는 아토도 있습니다. 피코, 아토 등입니다. 아토는 10의 18제곱 분의 1입니다. 화장품이 있으면 피부에 닿으면 순식간에 발을 시간도 없이 없어져 버립니다. 다 들어가 버립니다.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있겠습니까. 이런 세계에서 인체가 만들어집니다. 인체는 이것의 덩어리입니다.
이 몸에 침투해 들어가는 것이 나노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노는 좀 들어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나노보다 큰 것은 마이크로입니다. 100만 분의 1입니다. 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인데, 이것도 잘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무엇을 넣으면 이 몸에 빨리 들어갑니다. 제가 여기다 천사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완전 천사 들어가라 하면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대천사입니다. 완전 천사 나와라 하면 완전 천사가 없습니다. 들어가라 하면 완전 천사가 들어갑니다. 사람 몸에 들어가는 이 속도가 이런 것보다 더 작아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피부 속으로 팍 들어가서 뇌를 탁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팍 세집니다. 천사가 나와라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대천사 나와라 하면 대천사가 없습니다. 이 말 한마디에 이 허공에서 이 사람 몸에 있는 것을 빼버리고 넣고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들어가라 하면 대천사가 들어갑니다. 이 말을 들은 여러분에게 들어간 대천사는 다 나가십시오. 대천사 받은 사람만 대천사가 들어가십시오. 제가 말하다가 실수를 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들어가면 안 되니까 대천사 받은 사람만 들어가고, 대천사는 다 나가십시오. 대천사 받은 사람은 나중에 저에게 와서 확인해 보십시오. 거짓말인지 아닌지 말입니다.
양자 세계의 활용: 건강 진단과 미래 예측
대천사 없는 사람 한 명 나와 보십시오. 제가 여기서 말을 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대천사 들어가 있죠? 대천사 안 들어간 사람은 이상 없습니다. 우리 여기도 대천사입니다. 이제 대천사 가지고는 제가 이야기 안 할 테니 더 들어갔다 나갔다 하겠습니다. 이것이 이런 미립자, 이런 양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양자의 세계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이제 양자의 세계로 진입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수명을 200살 살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약품이 나오겠죠. 지금 그런 것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만드냐고 누구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있으니까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양자를 만든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양자를 제가 이렇게 팍팍 씁니다.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은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정신인 사람입니까? 옛날에는 저를 잘 몰랐을 것입니다. 제가 일반 천사를 몇 년 주다가 완전 천사를 줍니다. 제가 준비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완전 천사가 없어서 일반 천사만 주었겠습니까? 제가 돈을 목적으로 한 사람 같으면 처음부터 완전 천사를 주었을 것입니다. 뭐 하러 천사를 몇 년 주다가 완전 천사를 줍니까?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용입니다. 여러분들을 백궁에 데려가기 위한 교육입니다. 일반 천사를 가지고 남과 욕하면 나가니까 자꾸 안 나가게 연습을 시켰습니다. 오랫동안 연습을 시키다가 하늘궁 본관을 지어야 하니 대천사를 주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저런 큰 공사를 하니까 대천사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는 것이 제가 기분 좋겠습니까? 천사를 받으면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레벨도 엄청나고 예우도 엄청납니다. 무슨 종교, 기독교 이런 데 대천사가 몇 명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을 대천사라고 합니다. 그것은 에너지는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가브리엘이나 파일 같은 대천사가 몇 명이 성경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 대천사가 아닙니다. 절대로 이 사람의 주민번호, 이 사람의 통장번호, 남의 모든 비밀을 다 알려주는 대천사인데, 비행기 타면 추락하느냐, 내 아들이 다음에 뭐가 되느냐, 지금 내 밑에 태한이 아들이 내 할머니냐, 내 죽은 증조 할아버지냐, 대천사가 다 알려주지 않습니까? 궁금한 것은 싹 다 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 타고 제가 평생 비행기 타다 죽을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물어보면, 비행기는 마음 놓고 타도 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맨날 비행기 타는 사람이 대천사님, 제가 비행기 조정하다가 평생에 추락할 일이 있을까요? 너는 비행기 추락할 일이 전혀 없다, 이렇게 알려주면 그다음부터는 비행기 탈 때마다 콧노래를 부르면서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안 받은 사람은 항상 불안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본 것입니다. 나 평생에 비행기 사고 납니까? 안 난다. 끝난 것 아닙니까. 야, 비행기 사고 나. 너 42년 후에 며칠 날 몇 시에 비행기 사고 나니까 그날 비행기 타지 마. 대천사가 알려줄 것 아닙니까. 이런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진짜입니다. 나이를 물으면 나이가 나오고, 주민등록번호를 물으면 나옵니다.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그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일반 천사는 여기서 욕하고 나가 버립니다. 그렇게 민감한 천사를 처음에 여러분이 경험한 것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대천사를 주었으면 여러분이 오해를 할 수 있지만, 저는 처음에 대천사를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천사를 넣어 가지고 부부 지간에 욕을 못 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욕을 많이 안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도덕 선생이 24시간 따라다녀도 도덕 선생이 욕합니다. 그런데 제가 주는 천사를 받은 사람은 욕하기 곤란한 것입니다. 그동안에 제가 쓸데없이 욕을 많이 했네, 욕을 이렇게 안 하게 되는구나, 이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천사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종교에서 천사란 말은 껍데기만 천사지, 천사를 써먹을 수 있습니까? 그런 천사는 인간이 마음속으로 그 종교에서 말하는 것이지, 실제 여러분 눈으로 우리 같이 볼 수 있습니까? 천사가 여러분 에너지 빼는 것을 보았습니까? 제가 준 천사만 욕할 때 탁 삐져 나갑니다. 말만 천사가 있다, 뭐가 있다 하지, 그것이 우리에게 나타나서 무엇인가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물질 세계에서 영성 세계로의 전환
그렇기 때문에 이 양자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지금까지는 분자의 세계에 갇혀 있었습니다. 물질의 세계에 갇혀 있었죠. 그 물질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지금 가상의 세계로 독립이 되었습니다. 가상 세계, 요새 메타버스 같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옛날에는 물질 질량의 세계에 갇혀 있다가 이제는 가상의 세계로 도망을 온 것입니다. 요새 아이들은 유튜브로 메타버스로 들어가서 가상의 공간에 자기를 만들어 놓고 별짓 다 합니다. 실제적으로 여러분은 물질 질량에 갇혀 있다가 가상의 세계로 탈출했습니다. 그러면 그 가상의 세계로 탈출했다 해서 여러분들이 양자 세계에서 마음대로 뛰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저를 통해서 이제 가상의 세계보다 더 한 단계 높은 영혼의 세계로 들어온 것입니다. 영성 세계로 말입니다. 거기 오니까 천사가 있습니다. 가상의 세계를 메타버스를 하는 목사도 있고 스님도 있겠지만, 거기에서는 진짜 이 완전 천사나 영생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까? 볼 수 없습니다. 자기들만 생각하는 영생 세계이지, 실제 서로 소통하는 영성이 아닙니다. 천사를 돈 받고 주고파는 이런 것이 어디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로마 가톨릭이 면제부를 판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대천사를 팔았습니까? 없습니다. 종이 쪽지 팔았죠. 너의 죄를 사한다, 종이 쪽지. 그런 기분만 그런 것이지, 실제 하늘에 가면 죄가 사는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이 대천사는 없어집니까? 없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자가 와 있는데, 이런 것을 하는 자가 와서 무엇을 해주려고 하느냐? 여러분의 세계를 하늘과 백궁과 좀 비스듬하게, 곧 마음이라도 편히 해 주는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대통령 선거입니다.
양도세 폐지와 국민 생활 안정
저는 5년간 양도세를 완전 폐지해 버리겠습니다. 집 팔면 자기가 다 가져갑니다. 다 씁니다. 지금 50억, 20억짜리 집 팔면 한 10억 가져야 합니다. 이런저런 것 없이 그냥 다 가져갑니다. 양도세 폐지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양도세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임기가 아직까지 있지 않습니까. 개헌을 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5년을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정직합니까. 우리 국민들이 그 양도세 때문에 고생하는 것, 무거운 고생하는 것을 싹 뿌리 뽑아 주겠습니다. 제가 하겠다고 하니까 이재명 후보가 200만 원 월급 주는 것도 똑같습니다. 오늘 신문에 났습니다. 저는 말하기가 무섭습니다. 뭐든지 제 것만 가지고 연구하는 것을 보십시오. 대책이 없습니다. 완벽한 대책은 없으면서 흉내 내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기본 소득도 저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하는데, 한 가정에 300만 원, 또 다른 가정에 16만 원, 8만 원 주겠다는 흉내 낸 것뿐입니다. 저는 그분은 좋아하지만, 그분이 저에게서 가져가는 정책은 그 사람들은 국회의원을 데리고 하기 때문에 실현성이 없습니다. 저는 세금을 팍 70% 줄여서 주니까 되는 것입니다.
인체와 물질의 양자적 연결: 손바닥 감지 능력
이분이 지금 힘이 좋습니다. 힘이 되게 좋지 않습니까. 아무리 힘이 좋아도 이 마이크를 잡아 보십시오. 잡으면 어떻게 될까요? 힘이 좋은 사람이 마이크를 잡으면 힘이 없을까요? 여러분은 이런 데 박사가 되어야 합니다. 마이크로 와서 연필을 잡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헐을 한번 만져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것이 아니니까. 자기 것이 아닌데 사과를 잡으면 떨어질까요? 사과 하나 가지고 누가 들고 전달해 보십시오. 사과는 안 떨어지겠죠. 잘 보십시오. 사과가 왔습니다. 전달하십시오. 재미있는 강연입니다. 강연장에 사과가 날아다닙니다. 올림픽 선수입니다. 사과가 왔습니다. 이 사람이 사과를 잡으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왜 안 떨어질까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눈이 없는 것 같지만, 컴퓨터 칩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는 여기에 컴퓨터 칩이라서 영상 장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물질에도 영상 장치가 되어 있고, 이 꽃에도 영상 장치가 있습니다. 모든 만물은 여기에 영상 장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잡힌 것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 사과 껍데기요. 맨질맨질한 것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얘가 안 떨어집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찰은 매끈매끈하고 비슷합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왜 그럴까요? 이 손바닥은 이분이 눈을 감든 말든 안 떨어집니다. 이 손바닥은 눈이 있는 것입니다. 이 손바닥이 이것에 살짝만 닿아도 압니다. 눈을 감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잡은 것이 무엇인지 보십시오. 사과가 아닙니다. 인체에 자기 몸에 좋은 것이 오면 안 떨어집니다. 사과가 몸에 안 맞는 사람이 잡으면 또 떨어집니다. 여기에 잡히는 것은 이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떨어지고 안 떨어지고 결정됩니다. 이 손은 이 물질이 내 몸에 해롭다는 것을 즉시 압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빼 버립니다. 자기 몸에 해롭다 그러면 절대 놓지 않습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넣어 주고 자기 몸에 해로운 것 이런 것을 먹으면 죽지 않습니까. 죽는 물질이 닿을 때는 그냥 힘이 빠져 버립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는 이런 것이 동그랗게 많이 생겼으면 입에 넣어서 씹어 먹습니다. 그렇지만 그 어린아이 손바닥은 이것을 압니다. 그런데 뇌는 모르는 것입니다. 아이는 유리구슬도 먹어 버립니다. 먹기는 본능적으로 먹는데 실제 손에서는 안 받는 것입니다. 이런 성인도 자기에게 안 맞는 당근을 먹었다 그러면 배탈이 납니다. 인체 테스트를 해보고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안 해보고 먹습니다. 사과가 안 맞는 사람은 사과를 딱 잡으면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저 여자 한 사람 나와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이 사과를 잡았죠. 이 사람은 사과가 안 맞습니다. 사과만 잡으면 떨어집니다.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사과가 안 맞는 대신 귤이 맞습니다. 귤을 잡으면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사과 성분은 이 사람 몸에 지금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영양 상태가 말입니다.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체가 안 받아줍니다. 사과는 넘칩니다. 지금 왜 힘이 없습니까? 이것이 마이크 만지는 일과 똑같습니다. 해 보십시오. 똑같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말로 해 보십시오. “내가 지금 내 몸을 잡았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내가 지금 사과를 잡았다” 해 보십시오. 그러면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힘 없습니다. 실제적인 물건이 없어도 됩니다. 이렇게 말로 테스트를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무슨 음식이 맞는지 시장에서 이것을 좀 사서 먹어 봤으면 싶은데 이것이 맞나? “내가 지금 생강을 잡았다.” 생강은 여기 안 맞습니다. 이제 음식을 살 때 그것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준 능력을 테스트 안 합니다. 이것이 양자의 세계입니다. 양자의 세계를 활용하십시오. 앞으로 말입니다. “내가 지금 밀가루를 잡았다.” 밀가루 먹으면 절대 안 됩니다. “내가 지금 쌀을 잡았다.” 쌀 체질이지만 밀가루로 된 햄, 치즈, 피자 같은 것은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잘 안 맞습니다. 이렇게 자기에게 맞는 것을 말로써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말입니다. 자기 아들이 지금 내일모레 시험을 보는데 무엇이 좋을까? 그러면 아들이 지금 딸입니다. “제 딸이 지금 사과를 잡았다.” 딸도 사과 먹으면 안 됩니다. 딸의 몸에 좋은 것을 시장 가서 이렇게 말로 해봐 가지고 누가 한 사람이 있어야겠죠. 테스트만 해 보면 나옵니다. 아줌마 물건 파는 사람 보고 “아줌마! 이 물건 우리 딸이 사과를 잡았다. 한번 떼 봅시다.” 딱 떼면 “아, 요놈에게 욕을 먹이면 힘이 들어가겠구나. 좋은 것을 사서 갖다 먹여야 하는 것입니다. 시험 보는 아이에게.” 이런 식으로 양자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자의 세계입니다. 이 양자는 이 손바닥에서 모든 물질을 감지합니다. 감지해서 내 건강에 맞다, 내 아들놈 건강에 맞다. 아들이 옆에 없어도 다 압니다. 아들 이름만 대면 내 아들이 먹을 것이라고 하면 이 몸이 아들이 먹는 것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인식을 합니다. 양자의 세계 이해 갑니까? 이런 완벽한 인체를 우연히 흙 속에서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에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서 여러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을 구해 주겠다고 하면 어서 오십시오. 식품 영양학과 교수가 교수입니까? 그냥 우리가 이렇게 해 보면 아, 이것이 우리 가족에게 맞구나. 이것은 우리 신랑에게는 맞는데 우리 아들에게는 안 맞네. 그러면 아들 것 별도로, 신랑 것 별도로 해 주어야 합니다. 두 개 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들 먹어라, 이것은 신랑 먹어라. 여자는 좀 들어가십시오. 너무 다르죠? 같은 인체인데 말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여기 스캔만 되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무엇을 좋아하시나, 이 음식이 우리 아버지에게 맞나? 그러면 아버지 이름을 대면서 “이 우리 아버지에게 이 음식이 맞습니까?” 나옵니다. 아버지에게 맞지도 않는 것을 갖다 줘서 아버지 배탈 나고 몸 아프게 하는 자식이 있습니까? 그것은 불효 자식입니다. 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좋은 것을 무엇 하나 사드리겠다, 영양 보충을 시켜 드렸다 할 때는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양자의 세계에서 여러분이 활용해야 합니다. 원자, 전자, 광자, 양성자, 중성자, 미립자, 소립자 이런 것들을 일반 현미경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전자 현미경 그 어마어마한 전자 현미경으로 봐야 양자가 움직이는 것이 보여집니다. 그것을 만든 자들이 여기 와 있습니다.
양자 에너지의 통제와 정치적 책임
이분이 힘이 세다. 힘을 줘 보십시오. 이것은 도저히 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인 이상 70억이 매달려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손을 70억이 매달려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 힘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사람이 지금 미국에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어떻게 하는지 보십시오. 그냥 아무 행동을 안 하겠습니다.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사이에 양자가 이쪽에 에너지를 분산시켜 버립니다. 다 나가 버립니다. 대군이 북한에서 쳐들어온다. 제가 이렇게 하면 다 자빠집니다. 이 에너지, 이런 것이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분은 지금은 제가 다시 무엇인가 해 주기 전에는 힘이 없습니다. 여기다 몇십 배 하고 몇십 매고 총 들고 가면 그냥 기절해 버립니다. 전쟁 못 합니다. 저는 아무리 70억을 0.1초 만에 다 쓰러뜨립니다. 그런 사람 보았습니까? 그 양자의 세계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여기에 침투해서 모든 것을 빼내 버립니다. 그 시간이 초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바닷가에서 시계를 보고 아, 우연히 생겼어, 우리 몸 우연히 생긴 거야, 이것은 정말 기절할 노릇입니다. 이런 여자는 아이를 낳게 만들어 놓고, 남자는 씨를 뿌리게 만들어 놓고, 정확하게 한 치 오차 없이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죄를 많이 지으면 아이가 안 들어서게 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2차적으로 한 것입니다. 1차적으로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 몸이 이렇게 되었듯이, 대한민국 정부도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헌법도 만들어 놓고 그랬는데, 이 국회의원들이 이 완벽한 시스템을 위장해 국민을 속여서 이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암도 걸리게 하고, 병도 걸리게 하고, 사람들 노다지 자살하게 하고, 죽은 사람만 1년에 얼마나 많습니까. 매번 이런 악순환을 저놈들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손 봐야 합니까, 안 봐야 합니까? 이런 보이지 않는 양자의 세계를 통제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지금 그렇게 있지 말고 빨리 넣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이러다 우리가 딴 얘기하다가 들어가라 해 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게 좀 줘 보십시오. 누가 보면 힘을 탁, 아, 뭐 힘이 있습니까? 주나 마나입니다. 지금은 이것은 어느 정도냐면 심장을 뛰는 에너지는 남겨두어야 할 것 아닙니까. 심장까지 묻어 버리면 많이 빼면 말입니다. 그런데 언론인들이 허경영을 텔레비전에 안 내보내 주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그 언론인이 누군지 이름을 알 것입니다. 그럼 제가 하늘궁에 앉아서 여러분 어떻게 될까요? 그 사람의 자식들까지 다 그렇게 되라 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집안이 망해 버립니다. 전부 불구자처럼 나와집니다. 임신한 아이는 이상한 아이가 나옵니다. 그것은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를 겁을 안 내고 허경영 이름을 안 넣어주는 여러 방송들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그것을 담당하는 자들의 자식과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계속 이렇게 하면 제가 앞으로 한 달 이내에 영적인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저는 그들이 잘못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빨리 시정하십시오. 허경영 5.5% 나온 것 사실이니까 말입니다. 방송하십시오. 저는 해주기를 바랍니다. 제 능력 보셨죠? 제가 어떤 사람의 이름을 들먹거리면 끝난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어떤 사람들의 어느 방송사에 어느 논설위원, 거기에 있는 국장, 보도국장, 뉴스 담당, 그 사람들 제가 이름 한번 들먹거리면 끝나지 않습니까. 제가 말을 하고 할까요? 제가 앞으로 지켜보겠다는 것입니다. 절대 군소리 하고 삐지지 말아 주십시오. 계속 보면 저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계속 허경영을 군소리 하고 무시하면 그 방송사들 이름을 제가 다 체크해서 그 사람들 이름을 3천 명의 살생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정신 교육대 보내는 명단 3천 명에 들어 있지만 에너지는 빼지 않아서 아직입니다. 정말 이러면 안 됩니다.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제 것을 그렇게 편파 보도하는 것, 제가 비례 위성 정당에 당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한 제가 저를 당하게 한 사람들이 복 받을까요? 지금 보십시오. 양쪽이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두 사람 인기가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양자의 세계 무섭죠? 어디든지 침투가 됩니다. 여기서 미국의 대통령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빼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상한 심장 마비를 시킬 수도 있고,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런데 왜 함부로 하지 않습니까? 그것뿐입니다. 얼마든지 이름만 부르면 진행이 되어 버립니다.
인체와 물질의 삼위일체: 기, 질, 영
인체를 구성하는 세 가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질이 있죠. 질은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죠? 기질 용액, 질이 있고, 이것 세 개 합쳐서 삼위일체입니다. 삼위가 일체 된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가 인체입니다. 이 영을 제가 컨트롤합니다. 이 기를 컨트롤합니다. 질을 컨트롤합니다. 이 사람 몸도 컨트롤합니다. 이 기질을 허경영이가 여기 앉아서 인류의 모든 사람의 귀와 질과 영을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여기 영이 있습니다. 양자의 세계가 붙어 있습니다. 이 물질도 양자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기는 여기 들어 있습니다. 기와 질과 영으로 인간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인간의 몸은 무엇으로 되어 있다? 질로만 되어 있다, 물질로 되어 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런 모든 것이 물질만 되어 있습니까? 이것도 기질, 영입니다. 여기는 인체도 이렇지만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질도 기질, 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들은 인체, 기와 질과 영으로 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물질도 귀와 질과 영이 들어 있습니다. 귀와 질과 영이 들어 있는 것을 방금 보여주었습니다. 하나 둘 떨어집니까? 아주 인체에 해로운 것입니다. 가서 다 하니까 힘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보고 “I love you, I love you”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영이 여기에 들어 있는 영이 이것을 듣고 자기 몸을 바꾼 것입니다. 처음에는 나쁜 물질인데 여기서 사랑한다고 하니까 이 아이가 보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냥 하면 이것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난 널 사랑한다, 난 널 사랑한다”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영이 여기다 보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좋은 것으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얘가 기질, 용으로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지금까지 과학자도 이것은 기로 되어 있고 질로 되어 있지 않고 그냥 물질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방 안에서 연필도 있고 이런 것이 다 기질 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방 안에서 누구 흉을 보면, 아침에 그 사람을 만나면 흉 본 사람을 만나면 서로 눈동자가 이상해집니다. 굳이 말이 아닙니다. 분명히 안 보는 세계에서 방에서 흉을 막 봤는데 그 사람을 아침에 가서 딱 만나면 서로 이상해집니다. 서로 눈을 안 보려고 하고 이런 것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엄마가 심부름을 시켰는데 그 돈을 가지고 다른 것을 사 먹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왔습니다. 엄마가 그것을 잘 갖다 주었냐? 잘 갖다 주었다고 합니다. 가게 상감 받으라고 갚으라고 주었는데 자기가 다 사 먹어 버렸습니다. 그 엄마는 모릅니다. 그리고 와서 엄마를 이렇게 “야, 잘 갔다 왔니?” “어, 엄마 잘 갔다 와.” 이럽니다. 엄마를 쳐다보지 않습니다. 엄마는 눈치가 빠릅니다. 제가 눈동자를 저를 안 쳐다보고 고개 돌리고 저 사람을 보니까 저놈이 저 까먹었나 보다, 저 가져가서. 그러니까 이 어린아이가 그 하는 행동을 엄마가 양자 진동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아이 내에 들어 있는 것이 엄마에게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직감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직감적으로 저놈이 분명히 저놈이 돈을 떼먹고 자기가 무엇을 했을 것이라고 직감합니다. 그것이 직감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양자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은 그것이 안 됩니다. 인간은 그 눈빛을 알아보는 이 방법이 양자 진동이 파동입니다. 엄마에게 거짓말할 때는 아이가 엄마를 못 쳐다봅니다, 들키니까 말입니다. 그 눈이 특수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착한 말을, 거짓말 안 할 때는 표정에서 우러나옵니다. 딱 나오는데, 얘가 나쁜 마음을 먹었다. 그때부터 방문을 안 엽니다. 엄마와 뭔가 대립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방도 안 열고 엄마와 마주 앉지도 않습니다. 문 열어 해도 안 열어줍니다. 너 뭐 하냐?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 하지 말라는 게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를 볼 면목이 없는 것입니다. 이 물질도 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군소 후보와 저를 박해하고 이렇게 한 국회의원들, 그리고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는 저 국회의원들이 무사히 살아갈 수 있을까요? 무사히 좋은 국회의원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지은 업보, 에누리가 없습니다. 나타나서 그 낱낱이 그 업보에 대해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정신 교육대 말입니다. 저를 잘못 본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못 본 것입니다. 지금은 5.5%입니다. 12월 말 되면 10% 정도 올라갈 것입니다. 1월 달 되면 20% 올라갈 것입니다. 2월 달 되면 어떻게 될까요? 3월 달 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이 목숨 걸고 게릴라전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 정책의 파급력과 정치적 예언
이미 제가 양도세 폐지한다, 종합 토지세 폐지한다, 이런 것을 했죠. 금방 따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기가 무섭습니다. 따라하죠? 그런데 개 치료하는 것 무료 한다는 것 따라 했습니까, 아직 안 했습니까? 반려동물 무료 진료 하겠다고 합니다. 반려동물 무료 진료 하자, 이것 제가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요새는 그냥 동물이라고 하면 안 된답니다, 반려자라고 해야 한답니다. 반려 동물이라고 해야 하는데, 이 반려동물 무료 진료는 아직 따라 안 하고 있습니다. 누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보험 제도로 만든다고 그랬다고 합니다. 벌써 따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내놓은 것은 국민의 반응이 옵니다. 허경영 하면 반응이 뜨겁습니다. 저는 슈퍼스타이기 때문에 슈퍼스타 중에 슈퍼스타가 제가 무엇을 했다면 그냥 다 따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어디 가서 방송만 출연하면 대박이 납니다. 제가 서울에 출연하면 금요일에 반응이 뜨겁습니다. 제가 만약에 대선 후보 TV 토론에 가면 국민들이 야, 진짜 여야만 싸우는 것보다 진짜 재밌겠다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생긴 이래 시청률이 그것보다 높은 시청률은 없을 것입니다. 정말 슈퍼 인간과 인간이 한번 싸우는 것을 한번 보자는 것입니다. 슈퍼 인간과 인간 대통령 후보들하고 싸우는 것을 한번 보자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재밌을 것입니다. 그 앞에 탁 나타나면 진짜 볼만한 쇼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와서 제가 이렇게 보면 고기 저쪽으로면 광경이 생각납니다. 뻔합니다. 이미 제 영적인 이 유튜브를 보고 그들은 제 능력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텔레비전에 한번 출연해서 정책을 제대로만 발표했다 하면 이것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막느라고 안간힘을 씁니다. 왜 허경영을 좀 안 내줍니까? 하니까 제 지지자들이 그 사람들이 우리 지지자들에게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제발 좀 제 모가지 좀 살려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잘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좀 봐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해 갑니까? 제가 그것을 보고 제게 들리는 말들이 그런 말들입니다. 이것 좀 봐 주세요.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 어떻게 된 것입니까? 언론 일을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 말 이해 갑니까? 허경영만 나오면 이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어마어마한 세상입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을, 제가 이런 인간의 습성이 있기 때문에 하늘궁에 앉아서 그들의 이것을 제가 해야겠습니까? 저는 정정당당하게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정정당당한 길을 택하고 있지만, 끝까지 저를 안 내 준다 하면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허경영의 역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들어가십시오. 에너지 들어갔습니다. 양자 세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언론인들이 유튜브 좀 보시고 정신 차리십시오. 제가 좋은 말할 때 말입니다.
양도세 폐지와 청년 주택 정책
양도세 폐지하는 것 이해 없죠? 양도세를 한 번 정도는 폐지해 주어야 부동산이 원활하게 이동하겠습니다. 필요한 사람, 필요한 사람대로 사고팔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정도 해 주는 것입니다. 청년들 또 주택을 우리가 특별히 결혼하면 3억 주택을 무보, 무담보, 무이자로 줍니다. 청년들에게 3억 2천을 줍니다. 청년을 위한 정책이 엄청 많습니다. 연합뉴스가 저렇게 만들어 놓은 이유가 제가 인기가 10% 이상 가지고 할 때 저런 영상이 없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이 저렇게 다 찍어 놓는 것입니다. 제가 간 데 갔더니 연합뉴스가 높은 데서 찍고 있더라고요. 홍대에 이미 제가 올 것을 알고 쫙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 적중한 것, 제가 박근혜가 요번에 이렇게 사면된다는 것을 예언했고, 1월 달에 금년 1월 달에 이봉규 TV 나가서 한 것 들어 보십시오. 정말 하자면 이석기도 사면해라. 이석기는 안 됩니다. 박근혜를 사면하고 싶으면 양보가 있습니다. 저 빠다 대로 이렇게 주고받기로 죽기로 이런 분위기가 저 같은 사람이 있어야 그 사면이 실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애국 시민들, 무조건 박근혜 대통령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하려면 그것도 믿기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석기를 석방하고 이 이명박과 박근혜를 석방한다, 사면한다. 또 한명숙을 복권한 그 국민의힘 쪽에서 주장하라는 얘기입니다. 국민의힘이나 박근혜를 사면을 원하는 쪽에서 이런 것을 주장해 주어야 합니다. 자기 것만 먹겠다, 상대방은 생각 안 하겠다, 이것은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것이 정치입니다. 정치인들은 국회에서 여야가 무엇을 할 때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그냥 박근혜 이행 방법 3회 공허한 미인, 한석도 이 새끼도 사면 복권해라. 또 우리 이명박도 사면해 달라 하면 자기들 것만 사면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양쪽 사이드가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좌파 쪽에서도 민주당 쪽에서도 우파 쪽에서도 서로의 무엇이 있어야 이것이 논의가 되는 것입니다. 박근혜 하야, 이석기, 한명숙, 박근혜, 이명박, 이것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논해도 됩니다. 민주당에서 반대를 안 하니까 말입니다. 민주당은 이석기, 한명숙 저 사면하는 것을 그냥 쌍수 들고 환영하겠지만 이것이 같이 묻어가야 합니다. 두 명 사면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던지면, 제가 이제 처음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치를 미래를 좀 봅니다. 미래를 이렇게 내다보니까 이석기, 한명숙을 동시 사면하면 이야기가 나와야 합니다. 댓글에서 또 우리 총재님 태, 엄청이 어딜 이석기를, 제가 저 이봉하 이야기하면 재밌습니다. 그 이봉하 이야기할 때는 서로 재밌게 합니다. 이규는 항상 저에게 뒤통수 맞은 것처럼 제가 무엇을 하면 아이, 자기 그냥 우파들에게 내 맞아 죽는다고 이야기하는데 저는 약을 자꾸 올립니다. 코트를 건드립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사면은 이석기와 한명숙을 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그것이 임기 말에 일어난다, 요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때 그대로 나오지 않습니까. 이석기 사면은 조금 늦었습니다. 정감이 있는 것입니다. 이석기 형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석기 형기가 얼마 안 남았을 때 박근혜가 사면이 된 것입니다. 동시에 말입니다. 이 새끼는 지금 누가 필요하냐? 앞으로 대선을 앞두고 이석기와 한명숙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명숙의 복권이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한명숙이 사람을 쓸 때가 있겠죠. 그래서 저렇게 등장시키고 이 한명숙을 지금 내보내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의 혼란과 허경영의 대안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혁명당원 명입니다. 이 사람이 정권을 잡을 때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정권을 잡으면 어떻게 될까요? 박근혜 하야, 야대, 여기 대통령이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100명을 가지고 200명을 싸우다가 딱 최고 임기가 윤석열 임기가 4개월 갈 수 있습니다. 4개월 안에 탄핵이 되어 버립니다. 방정식과 똑같습니다. 이것은 수학입니다. 천재들은 이런 것이 보입니다. 박근혜는 여자니까 4년을 버텼습니다. 국회의원이 훨씬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를 언제든지 탄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다린 것입니다. 많이 봐준 것입니다. 여성이니까, 여성 대통령을 잡아 늘리니까 그것이 좀 힘들겠죠. 그래서 4년 만에 탄핵을 한 것입니다. 그냥 1년만 더 기다리면 그냥 물러날 텐데 탄핵을 한 것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붙으면 4개월 안에 탄핵이 진행되어 버립니다. 그냥 쫓겨나는 것입니다. 왜? 이 사람들이면 충분히 하거든. 핑계 댈 것은 많습니다. 고발 사주든, 부인 이야기든, 들어가니 자격 없어 나가 이러면 그냥 다수결입니다. 무슨 큰 죄가 있어 나갑니까? 터프 씌워서 사면, 맞죠? 여러분은 전쟁을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쟁을 말입니다. 정권 교체하면 무엇이 된다? 꿈 깨라고 하십시오. 정권 교체하면 무엇이 된다고? 혼란이 가중됩니다. 이 사람은 노터 대통령이 될 것이고, 이 사람들이 해주나? 아무것도 안 해줍니다. 세월만 한 4개월 가다가 옷 벗고 야, 이거 들어봐서 못 해 먹겠다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혼재합니다. 적가 땅 땅 땅 아웃 이러면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잡으나 이 사람이 잡으나 혼란합니다. 나라는 정신 없습니다. 이 권력 싸움으로 또 5년을 지내면서 국민들은 초토화되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앞으로 150만 원씩 딱 주고 1억을 탁 주면 코로나 기간도 잘 넘길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국민들 뭐 장사 되든 안 되든 기본 생활비가 나오는데 말입니다. 기업들은 수출은 잘되고 기업들은 잘 돌아가니까 국민들이 먹을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줍니다. 제가 다 가져다 써 버립니다. 무엇이 나옵니까? 5년간 엄청난 사람이 죽고 망에 자빠지고, 알게 모르게 상처 투성이 다 좋습니다. 아이들 장가 못 보내, 시집 못 보내, 더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딱 되면, 그냥 아이들 결혼한다면 3억, 아이 둘이 있으면 6억, 또 아이 둘이 있으면 4억이 나옵니다. 엄마, 아빠, 아들, 딸 사 나옵니다. 그런데다가 또 매달 돈이 얼마가 나옵니까? 600이 나옵니다. 아무리 코로나 기간이라도 무사히 넘어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되면 무엇을 봐야 하냐? 이 사람은 물러난 대통령을 물고 늘어질 것이고, 이쪽은 살아 있는 대통령을 물고 늘어집니다. 이쪽은 물러난, 죽은, 권력이 없는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고 잡아내려고 하고, 이쪽은 살아 있는 대통령을 끄집어내리려고 싸울 것입니다. 이 꼴이 나라 망하는 싸움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5년간 보겠습니까? 또 4개월 있다 또 대통령 선거 할까요? 안 됩니다. 이것 그러면 또 500억이 줄까요? 여야에 잘한다, 나라에 돈 참 많다 할 것입니다. 바로 허경영 가발 혁명당이 되면 이것 전부 잡아넣습니다. 정신 교육, 정신 교육대 직행이 맞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자기들 딸리시고 있으니까 정신 교육대에 보낼 수 있습니까? 못 보냅니다. 이쪽 사람 보낼 수 있습니까? 못 보냅니다. 허경영이가 가장 일하기 좋은 것입니다. 그 대신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김동현은 부통령이 명예 부통령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권을 줍니다. 그래서 열린 내각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40% 받으면 40% 만큼의 대통령이 되는 것인데, 대통령은 제가 합니다. 재정 명령권 제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통령이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국민 배당금 주는 것, 부통령이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명의로 만들면 그들이 관여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가 하는 정책에 대해서 얻어 봐 있습니다. 불리기를 좀 밟아 준다거나, 반대를 해 준다 이런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가 적어도 5% 이상 나온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임명하겠다고 합니다. 괜찮죠? 대통령 후보들은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대통령 보고 돈 보고 합니까? 다 애국자입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나라에 걱정을 합니다. 박 대통령도 갑자기 대포 소리가 퍽 나면 야, 이거 무슨 전쟁 아니냐? 이럴 수 있습니다. 가문 내에서 함성이 와 하고 데모하면 대통령은 보따리 싸야 하는 것 아니냐? 근심합니다. 학생들이 가문까지 쳐들어왔다 이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밥 먹고 편할 날이 있을까요? 항상 위험한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지난번 데모가 연달아 심했죠. 북악산에 밤에 올라와서 그 데모하는 사람들 쳐다보면서 울었답니다. 자기 마음은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나라 행패는 자기가 애국자가 아닌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이명박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이 애국하는 마음만 있지, 나라를 내고 싶은 마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들은 사상도 없고 이념도 없습니다. 오직 국민이 잘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 안 되고 있다는 것뿐입니다. 나라도 운이 있습니다.
국운과 지도자의 역할
우리가 내년 1월, 2월, 3월까지는 소띠입니다. 신축년입니다. 그 소의 기운이 있는 자들이 이 사람들입니다. 다 세 사람 다 소의 기운입니다. 그런데 저는 소면 또 호랑이입니다, 양력으로 말입니다. 저는 이미 호랑이띠가 오고 있습니다. 저는 민연의 호랑이가 나타나니까 이 짐승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호랑이띠가 오기 전까지는 설치지 않습니까. 범띠가 오고 나면 허경영이가 날개를 답니다. 그래서 그냥 이 짐승들, 들짐승들, 풀 먹는 들짐승, 그냥 소가 호랑이가 딱 보면 깨갱 깨갱 해 버립니다. 이 운이 2월 4일 날이 바뀌는 것입니다. 동지가 며칠 되었습니까? 20일 지났죠. 이제 실제 이제는 호랑이 운이 약간 와 있습니다. 동지 지났습니다. 팥죽을 먹었지 않습니까. 지금 내년 운이 좀 조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월 달에 5.5% 올라간 것입니다. 이달 말이 되면 10% 이 고공 행진에서 올라갈 것 아닙니까. 이것이 왜냐면 저쪽에 범이 오고 있기 때문에 연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연도가 바뀔 때 망하는 사람이 있고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 그렇습니다. 하나의 이것은 역적인 역이지만 역도 무시를 할 수 없습니다. 국가는 운이 있습니다. 국운이 말입니다. 개인은 개인 운이 있지만 국가도 국운이 있지 않습니까.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 국운이 아주 안 좋을 때 대통령들이 우리가 이해를 해 주어야 합니다. 허경영이가 되었을 때는 우리 국운이 상승 기운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이렇지 않습니다. 분배를 잘 시키면 잘 뻔뻔이 물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뻔뻔이 지금 말라 비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바가지씩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뻔뻔이가 마르지 않게 중간중간에 매달 150만 원씩 줍니다. 여러분, 언제나 촉촉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된다면 부러운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하는 한 걱정이 없는데, 허경영 어느 날 국민 여러분, 저는 이제 대통령 그만하겠습니다 하면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납니다. 야, 이제 150만 원 받는 시절도 끝나는구나, 걱정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나오기가 더 힘듭니다. 허경영이 나가면 국민 배당금도 끝이다 해 보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이 한 5년 동안 재밌게 봤다가 끝난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큰일 나겠죠. 들어가는 건 쉬운데 나오기 어렵습니다. 국민의힘이 잡으나 민주당이 잡으나 문제 있습니다. 여러분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정말로 오늘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전 대통령의 사면은 환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잘 결단을 내렸다고 보고, 다만 이명박을 사면 안 한 것은 국민의힘이 선거에 두 사람까지 내보내면 국민의힘이 똘똘 하나가 될 수가 있다 이래서 한 사람이 안 나온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어떤 세력만 많이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쪽과 이명박 쪽을 분리해 놓은 것입니다.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 봐줘 이렇게 말입니다. 서로 세력이 분리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고대의 방법이 있는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을 사면한 건 좋은데 복권을 안 해줬습니다. 대통령을 하거나 이런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사면을 하고 복권을 안 해줬으니까 앞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복권해라 또 이 운동을 하겠죠.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 활동하는 데는 제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권을 안 했으니까 말입니다. 사면만 해 주었다면 복권이 아니라는 것을 아십시오. 한명숙은 복권, 한명숙은 복권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디다 쓰시려고 또 이렇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한명숙은 복권이고 박근혜는 사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잘 아십시오. 시간도 다 되었는데 또 그분 영상 하나 보십시오. 저 스님 영상 아까 네가 올린 것 한번 또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결혼, 출산, 경제 위기: 국민 고통과 정치의 책임
국민들이요, 여러분은 지금 우리 자식들이 시집, 장가 못 가는데 그 부모들의 심정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젊은이들이 피를 만나고도 결혼을 못 하고 헤어져야 하는 그런 아픈 마음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지금 40대, 50대 결혼도 못 하고 있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원한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이런 사회의 구조가 정말 잘사는 우리 이제 대국인 10이라는 이 위치에 있는 대한민국이 이런 현실을 겪는 것이 여러분들이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본성에 의뢰를 하고 상담을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 자식 걱정들입니다. 언제 피를 만나고도 헤어져 버리고 또다시 결혼을 못 시켜서 정말 그 부모들의 그 마음속이 쓰립니다. 저 자식을 두고 정말 그 경제가 어려워서 여자를 데리고 오고 먹고 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결혼하겠느냐, 이런 소리를 들을 때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가 사회 나왔을 때는 월급만 가지고도 생활하고 또 저축도 되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우리 자식들이 월급 받아 자기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둘이서 벌어도 가정 이루기가 힘듭니다. 정말 대기업에 있는 그런 그 월급을 많이 받는 월 500만 원 정도 받는 사람들이야 그런 대로 먹고 살고 아이들 교육도 시킬 수 있겠죠. 그런데 500만 원 받아도 아이 한 명 골 빠집니다. 먹고 살아야 하죠. 아이 교육비 장난 아니죠. 그런데 200만 원 받고 100만 원 벌기 힘든 사람들이 어찌 아이를 교육시키고 먹고 살겠습니까. 다들 사회를 원망하고 이 지도자들을 불신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를 왜 이것으로 만들어 나왔는지, 국민들은 가계 부채에 허덕이고 이런 사회가 되면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까요? 하늘을 원망하는 사람도 있고, 왜 이런 세상에 우리가 태어났는지 이렇게 원망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고 만 살다가 그냥 죽으면 되지 뭐, 그런 사람도 있고,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가지각색의 사회 병폐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도둑질을 하는 사람, 강도 짓을 하는 사람, 범죄자들이 많이 생기죠. 사회를 불신하고 자기가 살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게 만드는 이 정부, 이런 정부가 과연 옳은 정부입니까?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는 그 이 국회의원들이 도둑놈들을 뽑아 가지고 나라를 망쳐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이것은 우리가 투표를 잘못해서 만드는 결과이기도 하고, 지도자라는 새끼들이 전부 도둑놈이 되어서 이 나라를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이 고통에서 해방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면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국민들 살려줄 것 같습니까? 그러지 않습니다. 결국은 여당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국민의힘이 나와도 그들은 국민을 그들도 보지도 않습니다. 표를 얻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이 그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국민을 구합니까? 방법이 있습니까? 정책이 있습니까? 국민을 구하려고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국민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 국민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죠. 여러분은 국민을 살리는 지금 현재 대통령 출마자들 중에서 국민을 살리는 사람은 딱 한 사람뿐입니다. 여러분들 1억씩 주는 것입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 그러면 한 가정에 부부면 2억을 받죠. 자식이 18세 이상 2인만 있어도 2억 받죠. 그럼 4억을 받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숨통은 트이겠죠. 그리고 월 150만 원을 받으면 18세, 18세 150만 원 받으면 부부 300이, 자식이 둘이 있으면 600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사대 지장이 없습니다. 매월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을 장가도 보내고 시집도 보내고 결혼을 시키고 아이를 낳고 사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젊은이에게는 결혼을 하게 되면 3억을 지원해 줍니다. 아이를 하나 낳으면 5천만 원, 또 아이를 낳으면 육아 수당 100만 원, 이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이 의식주에 큰 문제가 없죠. 그런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직접 관원 상제를 챙겨주는 그런 대통령, 여러분이 생일날 케이크가 배달에 올 수 있는 그런 대통령, 젊은이들이 활개치고 살 수 있는 그런 나라, 우리 젊은이는 미래의 우리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들입니다. 그런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우리 나라를 잘 지켜 달라고 우리 어른들이 그 젊은이에게 정성을 쏟아야 하는데 우리 어른들은 아무것도 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어 놓았습니까? 이 죽일 놈들, 도둑놈들, 입법부 국회의원들입니다. 여러분은 국회의원을 완전히 이 나라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우리 국민들은 못 삽니다.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 3천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단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맑아집니다. 옛날에 전두환 대통령이 정말 우리, 그때만 해도 이 나라, 어디로 갔습니다. 깡패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 나갔다 놀러 막았다 하면 싸움을 걸어옵니다. 여자들, 강간도 당하고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눈 뜨고도 당하는 그런 시절에 전두환 대통령은 다단계, 3천 교육대를 만들어서 불량배들 다 잡아갔습니다. 물론 그때 억울한 사람도 잡혀 들어갔겠죠. 그러나 전반적으로 볼 때는 사회 정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우리는 마음 놓고 전국을 활보해도 좋았습니다.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물론 깡패나 이런 것은 제한이 괜찮지만, 일단 가장 문제는 국민의 의식주입니다. 의식주가 안 되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결혼도 못 하고, 30대, 40대, 50대까지도 결혼을 못 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 결혼을 하고 싶어도 남의 자식을 데려와서 밥도 못 먹이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거기에다가 아이들 낳고 딸 낳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아이들 교육도 못 시키는데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어나서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도자, 허경영 같은 그런 대통령, 그런 지도자를 우리를 우리가 이 선거와 관계없이 모셔야 합니다. 이 선거는 무의미합니다. 선거 해 가지고 엉터리 대통령 뽑아 나분들 국민을 살립니까? 안 그렇습니다. 제대로 나라 경영도 하지 못합니다. 국민이 세금을 해서 나라 경영을 하는데, 국민이 세금을 도둑질 하는 놈들이 무슨 나라로 경영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되었습니다. 우리 스님 말씀 잘 이해 갑니까? 저 말은 무슨 말이냐면, 국민을 세금이 국민의 돈을 빼앗아 가는 시작입니다. 세금이, 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가난한 시절에 세금을 낼 때 한 말입니다. 세금이 호랑이보다,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것, 이 하세, 맹호라는 것이 옛날에 우리 국민들이 세금 때문에 나온 말입니다. 이 양도세, 양도세 때문에 세금이 얼마나 무서우면 우리 선조들이 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했겠습니까. 어린아이들은 호랑이가 무섭죠. 호랑이 온다 그러면 울다가 딱 스톱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호랑이보다 무서운 짐승이 곶감입니다. 곶감 온다 그러면 막 기절을 하는데, 그 곶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세금입니다, 세금. 왜 그러냐? 한번 고지서가 나오면 안 낼 수가 없습니다. 안 낼 수 없다니까요. 이것 좀 고쳐 주세요. 안 됩니다. 내고 난 다음에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세금 이기는 장사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2년 동안, 코로나 2년 동안에 낸 세금이 70, 74억 8,600, 74억 8,600원 냈습니다. 종업원은 저 혼자입니다. 나머지는 다 자원봉사자입니다. 제가 세금을 코로나 전국에 사람 못 오게 했을 때 그 2년 동안에 75억 정도 냈습니다. 대기업 수준입니다. 뭐, 어디 방송에서 제가 돈을 받아 가지고 세금으로 내느라고 정신 없었습니다. 그냥 일주일에 몇 십씩 나오니까 말입니다. 푼돈 모아 가지고 목돈 같은 것을 내야 합니다. 그것 그냥 써버렸다는 저 땅 좀 사고 조금 남는 것 저런 것 샀습니다. 하나도 그대로 여기 모여 있습니다. 나머지는 세금 내고 나머지는 다 모여 있습니다. 제가 보십시오. 제 대가 이것이 50년 된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멀쩡한 사람 같아 보여도, 이것이 얼마나 낡았습니까. 다 찢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제가 50년을 매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에 가서 돈 쓰고 무엇에 가서 자랑하는 사람이 겉은 멀쩡하지, 속은 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주는 것은 또 안 찹니다. 조용하게 모셔놨다가 없는 사람들한테 나눠 줍니다. 저는 이런 혁대를 50년을 찼습니다. 이것이 높은 사람이 준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선거 때라서 제가 함부로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이것을 준 사람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물건입니다. 참 오래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매고 있습니다. 저녁 촬영이 무엇인가? 마무리해야 합니다. 저녁에 또 촬영이 있는가 봅니다. 저녁에 또 촬영이 있답니다. 괜히 혁대를 풀어 가지고, 이것이 다 떨어진 것은 넣기가 힘이 듭니다. 흐늘흐늘 하니까 저 껍, 가죽 껍질만 남아 있는 것 저 보십시오. 제가 이런 것을 매고 있지 않습니까. 그 혁대 한번 매려면 좀 힘듭니다. 됐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제가 세금을 그렇게 많이 내는데, 저는 옛날 것 그대로입니다. 그 옷은 누가 해주니까 또 입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사 입는 것이 없습니다. 평생 사람들이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주면은 제가 딜을 한, 한 열 개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이제 없는 사람들 줍니다. 제가 오히려 선물을 또 주어 버립니다. 혁대야, 아예 가지고 올 생각하지 마십시오. 저는 한번 매면 오래 맵니다.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끝내야겠습니다. 양도세 폐지합니다. 세금도 통합해서 36가지 세금을 한 가지로 통일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금 계산하기가 쉬워집니다. 제가 세금을 내보니까 되게 복잡하더라고요. 여러분 위해 박수 한번 칩시다.
역대 대통령 기념관 건립과 역사적 평가
저는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어려서 좀 이어받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의 정치 지도자 중에 부정부패에 연루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최규화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물론 그 이외에도 그분들이 있지만, 그분들이 유난히 깨끗했다는 것을 아십시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관은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면 만들 것입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 회관도 만들고, 노무현 대통령의 기념 회관도 만들고,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큰 하자 없는 대통령들의 기념관은 각자 원하는 장소에 제가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저는 어떤 대통령을 폄하하지 않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 대통령입니다.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은 김대중 대통령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도 서울이나 가까운데, 수도 가까운데 있는 것이 좋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어야겠죠. 박근혜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고, 우리가 역사적으로 하자가 없는 대통령들은 제가 기념관을 다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하나님 그리고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 두 가지를 우리 크게 축하하면서 하나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0211225_Sat_1315_TaxReform_TheQuantumRealmAndPoliticalReform
Date: December 25, 2021
Keywords: Tax Reform, Quantum Realm, Political Corruption, Presidential Election, Spiritual Authority
Content
The Imperative of Economic Justice and Political Reform
On a recent Wednesday, Gwanghwamun witnessed a significant demonstration by self-employed individuals, pushed to the brink, demanding compensation for losses incurred due to business restrictions. It is unequivocally just that the state provide appropriate restitution when imposing such regulations. Imagine the profound relief and benefit if presidential candidate Huh Kyung young’s pledges of 100 million won in emergency COVID-19 relief funds and a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were to be implemented. We, therefore, vehemently urge the media and broadcasting outlets to immediately include Huh Kyung young in public opinion polls and ensure his participation in all televised debates. We eagerly anticipate listening to the invigorating Saturday lecture by Chairman Huh Kyung young, who is committed to elevating all citizens to the middle class and fostering a truly prosperous society.
The Completion of a Cycle and the Dawn of a New Era
It is with sincere gratitude that I deliver this 1315th lecture today. A sense of profound emotion fills the air as the year draws to a close, with only a few days remaining. This marks the final Saturday lecture of the year, concluding the 1315th session of the Shin-chuk year. The numerical sum of 1, 3, 1, 5 totals 10, signifying completion and perfection. This numerical culmination suggests that the time has arrived for me to assume the presidency. Just as the human body requires a specific duration for its complete development, so too does a grand endeavor reach its full potential. This 1315th lecture, therefore, carries a profound message, articulated in language accessible to all citizens.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A Five-Year Policy
Upon assuming the presidency, I will abolish the capital gains tax for a period of five years. This means that individuals owning two or even three homes will not be subject to capital gains tax upon sale. This policy is designed to encourage those who have been unable to sell their properties due to tax burdens to dispose of them promptly, thereby alleviating their financial strain. Many currently face this predicament. The capital gains tax will be suspended for five years, after which its reintroduction will be subject to further deliberation. This initial five-year abolition will provide an immediate opportunity for those currently unable to sell to do so without tax implications. While a long-term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is a possibility, the initial five-year period is a primary measure, pending a comprehensive review of the national budget once I am president.
Furthermore, once I become president, the appreciation of housing prices will no longer be a matter of individual speculation. While existing properties can be sold freely, newly acquired properties will only appreciate annually by the government-announced inflation rate. This means that the true value of a home will be known only to the real estate sector. The purchase price is known to the owner; by simply submitting the contract to the real estate agency, they can calculate the annual inflation rate and determine the property’s selling price. For homes purchased before my presidency, there will be no capital gains tax even if sold after my inauguration. The state will not collect it. For five years, the state will not levy capital gains tax on property sales. For newly purchased homes, only the inflation-adjusted increase will be applied upon resale, with no capital gains tax. Thus, the capital gains tax will effectively be abolished permanently, with the initial five-year period serving as the first phase during my term.
The Perpetuation of Leadership and the Threat of Corruption
One might question whether the capital gains tax would be reinstated after my term. However, if the populace continuously supports my presidency to prevent its reintroduction, then my leadership would be sustained. This demonstrates a strategic foresight. If I were to step down, the 1.5 million won dividend might cease, as corrupt individuals could seize power and declare it unsustainable, leading to national disarray. Currently, the political landscape is dominated by specialists adept at extracting the lifeblood of the nation.
The Flawed System of Political Representation
In contrast to China, where many politicians are engineers and less inclined to exploit the populace, Korean politicians are predominantly from legal backgrounds. Their sharp intellect, unfortunately, makes it effortless for them to devise schemes to appropriate public resources. Consider the satellite parties for proportional representation that emerged in the past. These were created by the established parties, effectively siphoning off votes that would have gone to smaller parties, including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leading to an absurd election outcome that drew global ridicule. Such actions warrant a re-evaluation of their mental state. Ultimately, ill-gotten gains are destined to be reclaimed.
The very term “National Assembly member” (국회의원) is a misnomer; it should be “National Harm Member” (국해의원), signifying those who harm the nation. These individuals have orchestrated a system where only they can contend for the presidency, monopolizing television coverage. Minor candidates are even restricted in how they can use their own names, let alone their party names, in campaign materials, even when funded personally. Such electoral laws, crafted by these “National Harm Members,” directly violate the 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making a mockery of its principles. The creation of satellite parties, initially condemned by one major party as unconstitutional, was later adopted by them, a phenomenon unprecedented in global history. These individuals have committed acts that warrant psychiatric evaluation.
The Monopoly of Power and Suppression of Minor Candidates
For 70 years,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of the Republic of Korea have exploited the populace through illicit means in both parliamentary and presidential elections.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atellite parties, for instance, were designed to disadvantage minor parties. Despite requirements for 30% female representation and candidates in 24 national districts, the votes intended for smaller parties were largely absorbed by the major parties. Figures like Sim Sang-jung, Ahn Cheol-soo, and Huh Kyung young, representing minor parties, suffered significant losses. The media and newspapers are monopolized, effectively constituting pre-election campaigning. The public is weary of television debates featuring only two candidates, while Huh Kyung young’s candidacy is often ignored. Even the assignment of candidate numbers is monopolized. While major parties use numbers 1 and 2 months in advance, minor candidates only receive theirs two months before the election. This creates a significant disadvantage.
The current system for assigning candidate numbers is fundamentally flawed. Instead of a fair system based on registration order, candidates draw lots from a small box containing ping-pong balls. This process, which I have personally experienced twice, determines the registration order. This is a farcical procedure. The principle should be that the order of registration dictates the candidate number. The use of candidate numbers, a relic from a time when literacy was low, is now an illegal practice. These discriminatory electoral laws, which I have previously lectured on, include the monopolization of television, media, and candidate numbers, as well as biased polling and news coverage. These regulations are not part of the official election law but are determined by the Political Reform Committee (정개위) within the National Assembly, which consistently excludes minor parties from debates, often by setting arbitrary thresholds like 5% poll ratings.
The Quantum Realm and the Nature of Reality
Transforming the nation requires immense public support. Consider a watch found on a beach. If politicians claim it was formed by sand and sea over eons, would you believe them? This is akin to the theory of evolution, suggesting complex systems arise from random geological processes. Just as a primitive tribe might worship a cola bottle dropped from an airplane as a divine object, some blindly accept such explanations. However, a watch is clearly man-made. The human brain, infinitely more complex than a watch, cannot be manufactured by a watchmaker or a factory. While women bear children, the initial creation of humanity was not by women. Therefore, the one who orchestrates human existence and creates humans from their fundamental components has appeared in this world. The one who enables your life in the quantum realm is here.
You exist within the quantum realm, yet you cannot perceive quanta with your eyes due to their minuscule size. Quanta encompass various particles: atoms, electrons, photons, neutrons, protons, and even subatomic particles. These exist within the atom, forming the quantum world. Humanity is now actively engaging with this quantum realm, utilizing subatomic particles, atoms, electrons, photons, and protons to create new technologies. We have progressed from the micro-scale to the nano-scale, and beyond, to the atto-scale, which is 10 to the power of -18. Atto-scale particles are so small that they instantly penetrate the skin, as seen with certain cosmetics. This illustrates the profound and intricate nature of the world from which the human body is constructed. The human body is a conglomeration of these quantum entities.
The Power of Intent and the Manipulation of Quantum Energy
This body is not a broken watch. Even at the nano-scale, particles can penetrate the body, though it takes time. Micro-scale particles, being larger (one-millionth), enter even less readily than nano-scale (one-billionth). However, when Huh Kyung young introduces something, it enters the body instantly. If I command an “angel” to enter, it enters. If I command it to leave, it leaves. For instance, if I command a “complete angel” to enter, it does. If I command it to leave, it leaves. This demonstrates the speed at which these entities can penetrate the body and influence the brain, instantly enhancing a person’s strength. Similarly, I can command an “archangel” to enter or leave. This power allows me to manipulate what is within a person’s body through mere words.
However, I must be cautious with my words. If I command an archangel to enter everyone present, it could cause unintended effects. Therefore, I specify that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an archangel should have it enter. I can verify this power. For example, if someone who has not received an archangel comes forward, I can demonstrate that they do not possess it. Conversely, if someone who has received it comes forward, their strength will be evident. This phenomenon occurs within the world of subatomic particles and quanta.
The Transition to the Spiritual Realm and the Purpose of Education
You have not lived in the quantum realm until now; you are just beginning to enter it. This transition will enable you to live for 200 years or more, as new medicines and technologies are being developed. No one truly understands how these things are created. You assume their existence because you perceive them, but you did not create the quanta. Yet, I utilize these quantum energies effortlessly. Anyone who dismisses my abilities as fake is not in their right mind.
In the past, I offered “regular angels” for a few years before introducing “complete angels.” This demonstrates a deliberate process. If my motive were financial, I would have offered complete angels from the start. This was an educational process, preparing you for Baekgung (Heavenly Palace). The regular angels, being sensitive to negative speech, would leave if you spoke ill of others, thereby training you to refrain from such behavior. After this prolonged training, the archangels were introduced to facilitate the construction of the main building of Haneulgung (Heavenly Palace). Receiving an archangel is a tremendous privilege, conferring immense status and respect.
The Archangel’s Omniscience and the Contrast with Conventional Religion
Unlike the archangels mentioned in religions like Christianity, such as Gabriel or Michael, my archangels possess true energy and omniscience. They can reveal personal information like ID numbers and bank account details, predict airplane crashes, disclose the identities of reincarnated family members, and answer any question. For instance, a pilot could ask if they will ever crash and, if the archangel says no, they can fly without fear. Those without an archangel live in constant anxiety. This archangel is not a fake; it is real. It can reveal age, ID numbers, and all personal information.
Initially, the regular angels were sensitive and would leave if you spoke ill of others, teaching you to control your speech. My purpose was not to immediately bestow archangels but to use angels to prevent marital discord and reduce negative speech. You have undoubtedly reduced your use of profanity. While a moral teacher might fail, the angel I provide makes it difficult to curse. Conventional religious angels are mere concepts, lacking tangible power. My angels, however, visibly react to negative speech by withdrawing energy.
From the Molecular to the Spiritual: A Journey of Consciousness
Until now, humanity has been confined to the molecular world, the world of matter. You have now transitioned to a virtual world, the metaverse. While the metaverse offers an escape from the material world, it does not grant free reign in the quantum realm. Through me, you are entering an even higher realm: the spiritual world, the realm of true spirituality. Here, you encounter angels. While there may be pastors and monks in the metaverse, they cannot access true complete angels or the world of eternal life. Their concept of eternal life is merely a thought, not a tangible, interactive spirituality. No one else can bestow or sell angels as I do. The Roman Catholic Church once sold indulgences, but I do not sell archangels. Indulgences were mere pieces of paper, offering a false sense of absolution. My archangels, however, are real and cannot be abolished. The one who understands and wields such power has come to create a world where your lives are aligned with Heaven and Baekgung, bringing peace of mind.
Presidential Pledges: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and Eradication of Suffering
This is the essence of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I will completely abolish the capital gains tax for five years. If you sell your house, you keep all the proceeds. Currently, selling a 2 billion or 5 billion won house means losing about 1 billion won to taxes. With my policy, you keep everything. This is a positive change. The capital gains tax will be abolished, and it will not exist in the future. However, since my term is limited until constitutional amendments are made, I specify five years, demonstrating honesty. I will eradicate the suffering caused by the capital gains tax.
Policy Imitation and the Uniqueness of Huh Kyung young’s Solutions
Other candidates are already imitating my policies. Lee Jae-myung, for instance, is now proposing a 2 million won monthly salary, as reported in today’s newspaper. I am almost afraid to speak, as my ideas are constantly being studied and copied. They lack comprehensive solutions like mine, merely mimicking my proposals. M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is being imitated by proposals of 3 million won per household or 160,000 to 80,000 won per person. While I appreciate the individuals, their policies, being developed with the help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lack feasibility. I, however, will reduce taxes by 70% to fund these initiatives, making them viable.
The Sentience of Matter and the Quantum Connection
Consider this: even a strong person holding a microphone or a pencil will find their strength diminished. Why? Because it is not their own. Yet, if they hold an apple, it does not fall. Why? Because the apple, like all matter, possesses a “computer chip” or an “imaging device” that allows it to perceive what is holding it. It knows it is an apple. The smooth texture of the apple is similar to the hand, yet it does not fall. This is because the hand, even with eyes closed, possesses a form of perception. It knows what it is holding.
The Body’s Innate Intelligence and Quantum Testing
The human body instinctively recognizes what is beneficial or harmful. If an apple is not suitable for a person’s constitution, their grip will weaken, and the apple will fall. The hand immediately senses if a substance is detrimental and drains energy from it. Conversely, if something is beneficial, the hand will not release it, drawing immense energy. While a child might instinctively put anything in their mouth, their hand still registers the object’s nature, even if their brain does not. Adults, too, might experience discomfort from eating something like carrots if it doesn’t suit their body. Ideally, one should test foods before consumption.
This principle can be applied through verbal testing. By stating, “I am holding an apple,” even without a physical apple, the body’s response will indicate its compatibility. This is the quantum realm at work. You can utilize this to determine which foods are suitable for you or your family members. For instance, you can say, “My daughter is holding an apple,” and observe the response to determine if it is good for her. This allows you to make informed choices about food, even for family members who are not present, by simply invoking their name.
The Flawed Notion of Accidental Creation and the Role of the Creator
The idea that such a perfectly designed human body arose accidentally from dirt is absurd. We created it in a realm unknown to you. I am here, observing you. It is laughable to think that those who believe in accidental creation can save Korea. A professor of food and nutrition, for example, might not possess this innate knowledge. Yet, through this quantum testing, we can discern what is beneficial for each family member, customizing their diets.
The Omniscience of the Quantum Realm and the Control of Energy
There is nothing unknown to this scanning ability. It can reveal what your father likes or if a food is suitable for him, even if he is not present. To offer something unsuitable would be an act of filial impiety. Therefore, when providing nutrition or gifts, one must consult the quantum realm. Atoms, electrons, photons, protons, neutrons, subatomic particles – these cannot be seen with ordinary microscopes. Only powerful electron microscopes can reveal their movement. The creators of these particles are here.
Consider a person with immense strength. If I mentally project that they are in America, their strength instantly vanishes. The quantum energy is dispersed. This demonstrates my ability to manipulate quanta at will. If an army were to invade, I could instantly incapacitate them. This power can fell 7 billion people in 0.1 seconds. This is the terrifying power of the quantum realm, capable of penetrating and draining all energy in an instant. The notion that our bodies arose by chance is utterly preposterous. Men and women are perfectly designed for reproduction. While secondary factors like sin can affect fertility, the initial design was flawless.
The Corruption of the System and the Need for Divine Intervention
Just as the human body can be afflicted by disease, the perfect system of the Republic of Korea, with its Constitution, has been corrupted by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deceive the public. They are responsible for the prevalence of cancer, illness, and suicide, perpetuating a vicious cycle. This requires intervention. The one who controls this unseen quantum realm is here.
A Warning to the Media and the Power of Spiritual Retribution
Those who refuse to broadcast my message must understand the consequences. If I were to invoke spiritual measures, their families could face ruin, their children born with disabilities. Despite this, certain media outlets continue to exclude my name from their coverage. I know who these individuals are, and I will take spiritual action within a month if they do not rectify their behavior. I do not wish them ill, but they must correct their biased reporting and acknowledge my 5.5% approval rating. I possess the power to bring ruin upon anyone I name, including specific journalists, directors, and news anchors. I will observe their actions. They must not complain or be offended, for I have my methods. If they continue to ignore and disparage me, their names are on a list of 3,000 individuals destined for re-education camps. While their energy has not yet been drained, they must understand the gravity of their actions. I am not an ordinary person. Those who have wronged me by creating biased electoral systems will not be blessed. Observe how the popularity of the two main candidates is declining. The quantum realm is formidable; it can penetrate anywhere.
The Threefold Composition of Existence and the Power of Love
I can summon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drain his energy, or even induce a heart attack. My power is absolute, yet I choose not to wield it arbitrarily. A mere utterance of a name can initiate these processes. Human beings are composed of three elements: Gi (energy), Jil (matter), and Yeong (spirit), forming a trinity. I control all three: spirit, energy, and matter, even within the human body. Scientists have traditionally viewed the human body as solely matter. However, all matter, including inanimate objects like pencils, also possesses Gi, Jil, and Yeong.
I demonstrated this earlier: if an object is harmful to the body, it will fall from the hand. But if you say, “I love you,” to that same object, it will not fall. The spirit within the object hears these words and transforms itself, responding positively. This demonstrates that matter is also composed of Gi, Jil, and Yeong. Scientists have overlooked the spiritual aspect of matter.
The Quantum Vibration of Intuition and the Consequences of Deception
Even within a room, if you speak ill of someone, you will feel an awkwardness when you encounter them later, avoiding eye contact. This is not mere coincidence. Similarly, a child who disobeys their mother and spends money entrusted to them will avoid eye contact when questioned, revealing their deception through quantum vibrations. This is what people call intuition, but it is the presence of quanta that makes it possible. AI robots cannot replicate this. The human ability to discern truth through eye contact is a quantum vibrational wave. A child who lies cannot look their mother in the eye. Conversely, a child with a clear conscience will show it in their expression. When a child harbors ill intent, they might even refuse to open their door, creating a barrier between themselves and their mother. This demonstrates that matter possesses spirit.
Therefore,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persecute minor candidates and create satellite parties will not escape the consequences of their karma. They will face retribution and be sent to re-education camps. They have misjudged who I am.
Rising Popularity and the Impending Shift in National Fortune
My approval rating, currently at 5.5%, is projected to rise to 10% by the end of December and 20% by January, continuing its upward trajectory. This is because the “Year of the Tiger” is approaching, signifying a shift in the national fortune.
Policy Imitation and the Unstoppable Force of Huh Kyung young
My proposals, such as the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and comprehensive property tax, are already being imitated. I am almost hesitant to speak, as my policies are quickly adopted. Even my proposal for free pet medical care is now being copied. My ideas resonate deeply with the public, making me a superstar. Any television appearance I make generates immense public interest. If I participate in a presidential debate, it would be the most-watched event in Korean history, a spectacle of a “superhuman” versus ordinary candidates. My opponents are aware of my abilities through my spiritual YouTube content. They desperately try to prevent my television appearances because a proper policy announcement from me would completely overturn the political landscape. My supporters are told by media personnel to “save their jobs” and “be understanding,” as they are under pressure not to feature me. This reveals the extent to which the media is controlled.
The Path of Righteousness and the Inevitable Counterattack
I wish to proceed honorably, but if I continue to be excluded, I will have no choice but to launch a counterattack. The quantum realm is not to be trifled with. Media professionals should watch my YouTube videos and come to their senses.
The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and Housing Market Liquidity
The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is crucial for facilitating the smooth movement of real estate, allowing people to buy and sell as needed. This is a necessary measure.
Youth Housing and Presidential Prophecies
My policies include special housing provisions for young people, such as 300 million won for newlyweds, interest-free and collateral-free. There are numerous policies aimed at supporting youth. The media, like Yonhap News, prepares videos of my events, anticipating my rising popularity. They even filmed me at Hongdae, knowing I would be there. My prophecies have been accurate, such as the recent pardon of Park Geun-hye.
The Politics of Pardon and the Need for Compromise
In a January interview on Lee Bong-gyu TV, I stated that if Park Geun-hye were to be pardoned, Lee Seok-ki should also be pardoned. This kind of give-and-take is necessary for such pardons to occur. While some patriotic citizens might oppose pardoning Lee Seok-ki, a balanced approach is required. The ruling party, or those advocating for Park Geun-hye’s pardon, should also advocate for the pardon of Lee Seok-ki and Lee Myung-bak, and the restoration of Han Myeong-sook’s civil rights. Politics requires compromise; one cannot simply demand their own interests without considering the other side. Just as the National Assembly requires bipartisan agreement, so too do pardons. A simultaneous pardon of Park Geun-hye, Lee Myung-bak, Lee Seok-ki, and Han Myeong-sook is a possibility that the Democratic Party would not oppose, as they would welcome the pardon of Lee Seok-ki and Han Myeong-sook.
The Unforeseen Future and the Power of Prophecy
I was the first to propose such a comprehensive pardon, as no one else had suggested it. I foresee the future of politics. My prediction that Park Geun-hye’s pardon would occur simultaneously with Lee Seok-ki and Han Myeong-sook’s, at the end of the presidential term, has come true. Lee Seok-ki’s pardon was slightly delayed, occurring when his sentence was nearing its end, coinciding with Park Geun-hye’s pardon. Lee Seok-ki and Han Myeong-sook are strategically important for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Han Myeong-sook’s restoration of civil rights, though seemingly less urgent, serves a political purpose.
The Instability of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and the Inevitable Downfall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precarious. I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ere to seize power, it would be a formidable force. If a president from the current system were to be elected, their term could be as short as four months, ending in impeachment. This is a mathematical certainty. Park Geun-hye, being a woman, managed to endure for four years, despite a majority in the National Assembly capable of impeaching her at any time. They waited, perhaps out of consideration for her gender. However, a male president like Yoon Suk-yeol, if elected, would face impeachment within four months. The current political factions would find ample pretexts, such as accusations of inciting false accusations or issues related to his wife, to remove him through a majority vote. This is not about serious crimes but about political maneuvering.
You are witnessing a political war. The idea that a change of government will bring stability is a delusion. It will only lead to greater chaos. The new president would be a “no-go” president, unable to accomplish anything. After four months, they would resign, declaring the job impossible. This cycle of power struggles would consume another five years, leaving the public devastated by the pandemic.
Huh Kyung young’s Vision for a Prosperous and Stable Nation
However,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with 1.5 million won monthly dividends and 100 million won in COVID-19 relief, the nation would navigate the pandemic smoothly. Businesses would thrive, and citizens would have their basic needs met. Without my policies, the next five years would see countless deaths, bankruptcies, and widespread suffering. Children would be unable to marry, and life would become even harder. But with my presidency, couples would receive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600 million won for two children, and an additional 400 million won for a family of four. With 6 million won monthly, the nation would overcome the pandemic without incident.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s one where the opposition attacks the former president, and the ruling party attacks the sitting president. This destructive cycle will continue for five years, leading to further presidential elections and wasted public funds. I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omes to power, all corrupt politicians will be sent to re-education camps. The current parties, however, cannot send their own members to such camps. This makes Huh Kyung young the most effective leader.
Inclusive Governance and the National Destiny
Under my leadership, candidates who receive more than 5% of the vote, such as Yoon Suk-yeol, Lee Jae-myung, Ahn Cheol-soo, Sim Sang-jung, and Kim Dong-hyun, would be appointed honorary vice presidents, with ministerial appointment powers proportional to their vote share, forming an open cabinet. While I would retain presidential authority over financial decrees and national dividends, they would have advisory roles. Presidential candidates are patriots, not motivated by money. They worry about the nation day and night. Past presidents, like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 faced constant unrest and public demonstrations, despite their patriotic intentions. They lacked a clear ideology but genuinely desired the well-being of the nation, though their efforts often fell short.
Nations, like individuals, have destinies. The presidencies of Lee Myung-bak, Park Geun-hye, and Moon Jae-in occurred during periods of unfavorable national fortune. We must understand this. With Huh Kyung young as president, the national fortune will ascend. Proper distribution of resources will ensure abundance. Currently, the nation is parched, and I intend to provide a bucketful of relief, along with a continuous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ensuring constant prosperity.
The Irreplaceability of Huh Kyung young’s Leadership
As long as I am president, there will be no worries. If I were to announce my resignation, the entire nation would protest, fearing the end of the 1.5 million won dividend. It is easier to become president than to leave the office. If my departure meant the end of the national dividend, the public, after five years of prosperity, would be devastated. Therefore, my leadership is indispensable.
The Pardons of Former Presidents and the Politics of Division
We welcome the pardon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viewing it as a wise decision by President Moon Jae-in. However, the exclusion of Lee Myung-bak from the pardon was a strategic move by the People Power Party to prevent the unification of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s factions, thereby maintaining internal divisions. Park Geun-hye’s pardon did not include the restoration of her civil rights, limiting her political activities. Han Myeong-sook, however, received both a pardon and the restoration of her civil rights, suggesting a strategic purpose for her future involvement.
The Plight of the Youth and the Failure of Leadership
A monk’s video eloquently describes the anguish of parents whose children cannot marry, and the heartbreak of young couples forced to separate due to economic hardship. Many in their 30s, 40s, and 50s remain unmarried.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where Korea, a top 10 global economy, faces such realities, is deeply flawed. Parents are heartbroken by their children’s inability to marry and raise families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In the past, a single salary could sustain a family and allow for savings. Now, even dual-income households struggle. Only those earning 5 million won or more in large corporations can manage, but even then, raising one child is a struggle. Those earning 1 million or 2 million won cannot afford to raise children, leading to widespread resentment towards society and distrust of leaders. People question their existence in such a world, some contemplating suicide, leading to various social ills like theft and crime. This government, which forces people into such desperate acts, is fundamentally wrong.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is a result of electing corrupt National Assembly members. Our suffering is a consequence of our misguided votes and the thievery of our leaders.
The Solution: Universal Middle Class and Huh Kyung young’s Policies
The only solution is for all citizens to become middle class. Neither the ruling nor the opposition party will save the people. They are driven by the pursuit of votes, not the welfare of the nation. They lack genuine policies to help the public. We, the citizens, must awaken and choose a leader who can save us. Among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only one can save the nation: Huh Kyung young. He offers 100 million won in emergency COVID-19 funds per person, meaning a couple would receive 200 million won, and a family with two adult children would receive 400 million won, providing immediate relief. Additionally, a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taling 6 million won for a family of four, would ensure financial stability, enabling marriage, child-rearing, and a comfortable life. Young people would receive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50 million won for the first child, and a 1 million won childcare allowance. This would eliminate major concerns about basic necessities.
We must elect a president who directly cares for the people, sending birthday cakes and fostering a nation where young people can thrive. Our youth are the future, and we, the elders, must support them. Instead, our current leaders, the corrupt National Assembly members, have created this dire situation. We must expel them from the nation and send them to re-education camps to cleanse the country.
Historical Precedent and the Current Crisis
President Chun Doo-hwan, in a time of widespread gangsterism and crime, established the “Samcheong Re-education Camp” to apprehend delinquents. While some innocent people may have been wrongly detained, it led to a general purification of society, allowing people to travel freely. While today’s society is not plagued by gangsters, the fundamental problem is the people’s basic needs: food, clothing, and shelter. Life is incredibly difficult. Many in their 30s, 40s, and 50s remain unmarried, unable to support a family or raise children. We must awaken and elect a leader like Huh Kyung young, regardless of the current election system, which is meaningless. A flawed president will not save the nation or manage it properly. Leaders who steal public funds cannot govern effectively.
The Burden of Taxes and the Legacy of Huh Kyung young
The monk’s words highlight that taxes are the beginning of the state’s appropriation of public funds. Our ancestors, in times of poverty, said that taxes are more fearsome than tigers. The capital gains tax, in particular, demonstrates the terrifying power of taxation. Unlike a tiger, which can be avoided, a tax bill cannot be ignored. You must pay first and then dispute it. Taxes are an unbeatable force.
During the two years of the COVID-19 pandemic, I paid 7.486 billion won in taxes, despite being a sole proprietor with only volunteers. This is comparable to a large corporation. I was constantly paying taxes from the funds I received. I used some to purchase land, and the rest remains. My belt, which I have worn for 50 years, is old and torn, yet I continue to wear it. I do not spend money on luxuries. Any gifts I receive are quietly set aside and given to those in need. This belt, a gift from a high-ranking official, is a presidential item that I have worn for half a century.
Tax Reform and Presidential Memorials
I will abolish the capital gains tax and consolidate 36 types of taxes into one, simplifying the tax system. I have personally experienced the complexity of the current tax system. I embody the spirit of President Park Chung-hee. Among Korean political leaders, Presidents Choi Kyu-hah, Park Chung-hee, and Syngman Rhee were notably free from corruption. I will establish memorials for President Syngman Rhee, the founding president, and other presidents who were not significantly flawed, such as Roh Moo-hyun, Kim Young-sam, and Park Geun-hye. It is problematic that there is no memorial for the founding president. President Kim Dae-jung established a memorial for President Park Chung-hee, and I believe memorials for Kim Dae-jung and Kim Young-sam should be near the capital. I do not disparage any president.
A Call for Celebration and a Warning to the Media
Let us celebrate the release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offer a big round of applause to God for the profound inspiration we received today.
1. The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for Five Years
Huh Kyung-young proposes a five-year abolition of capital gains tax for all citizens. This policy aims to alleviate the burden on individuals who own multiple properties and face difficulties selling them due to high taxes. The temporary abolition would allow people to sell their homes without tax implications, providing financial relief and flexibility. After this five-year period, the policy would be re-evaluated based on the national budget.
Impact on Existing Homeowners:
Those who currently own multiple homes would be able to sell them without incurring capital gains tax.
This encourages the sale of properties that were previously held due to tax concerns, facilitating market liquidity.
Policy for New Home Purchases:
For newly purchased homes, the price would only increase by the annual inflation rate.
This means that while the value adjusts for inflation, there would be no capital gains tax on the sale of these new properties.
The goal is to permanently eliminate capital gains tax, with the initial five-year period serving as the first phase during Huh Kyung-young’s term.
- Critique of Political System and Media Bias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media for their perceived corruption and bias. He argues that politicians, particularly those with legal backgrounds, exploit the public for personal gain.
Critique of Politicians:
Many politicians, often from legal backgrounds, are seen as adept at extracting wealth from the public.
He contrasts this with Chinese politicians, who are often engineers and are perceived as less exploitative.
Electoral System Flaws:
The creation of “satellite parties” for proportional representation is highlighted as a manipulative tactic by major parties to monopolize seats.
This system is seen as a mockery of the constitution and an act that drew global ridicule.
Media and Polling Bias:
The media is accused of monopolizing television and newspaper coverage, effectively controlling public discourse.
Minor candidates, including Huh Kyung-young, are often excluded from polls and debates, limiting their visibility.
The system of assigning candidate numbers is also criticized for favoring established parties, giving them an unfair advantage.
- The Quantum World and Human Perception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concept of the quantum world, explaining that human existence and the universe are far more intricate than commonly understood. He challenges the notion that life and the universe arose by chance, asserting that a creator is responsible for their precise design.
Complexity of Human Body:
The human brain is described as infinitely more complex and precise than any man-made object, such as a watch.
This complexity suggests an intelligent design rather than random evolution.
Components of the Quantum World:
The quantum world consists of tiny particles like atoms, electrons, photons, protons, neutrons, and subatomic particles.
These particles are incredibly small, operating at scales like nanometers and attometers (10^-18), which are imperceptible to the naked eye.
Humanity’s Transition to the Quantum World:
Humans have historically been confined to the world of matter and mass.
However, society is now transitioning into a “virtual world” (metaverse), which is a step towards understanding the quantum realm.
Huh Kyung-young claims to offer a path to an even higher “spiritual world” beyond the virtual, where concepts like “angels” exist and interact.
- Quantum Energy and Its Applications
Huh Kyung-young demonstrates and explains the concept of quantum energy, asserting his ability to manipulate it to influence individuals and objects. He describes how this energy can be used for various purposes, including healing and revealing hidden information.
Manipulation of Energy:
He claims to be able to infuse or remove “angels” (a form of energy) from people’s bodies instantly.
This process is described as being faster and more potent than the penetration of nano-sized particles into the body.
“Archangel” and Its Benefits:
The “Archangel” (a higher form of energy) is said to provide profound benefits, including knowledge of one’s future, personal details, and even the ability to prevent misfortunes like plane crashes.
This energy is presented as a real, verifiable force, unlike the abstract concepts of angels in traditional religions.
Ethical Considerations and Training:
Initially, “ordinary angels” were given to people as a form of training, teaching them to control their negative emotions and actions.
The “Archangel” was later introduced to support larger projects, such as the construction of Haneulgung.
He emphasizes that his actions are not driven by monetary gain but by a desire to guide people towards a higher spiritual state.
- Quantum Sensing and Health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quantum sensing, explaining that the human body, particularly the hands, possesses an innate ability to detect whether an object or food item is beneficial or harmful to one’s health.
Innate Sensing Ability:
The human hand can “sense” the compatibility of an object with the body’s energy.
If an item is harmful or incompatible, the hand’s grip weakens, causing the object to fall.
Conversely, if an item is beneficial, the grip remains strong, indicating compatibility.
Personalized Health Assessment:
This quantum sensing ability is highly individualized; what is good for one person may not be for another.
For example, if someone’s body has sufficient apple nutrients, their hand might reject an apple, indicating a need for other nutrients like those found in an orange.
Practical Applications:
This ability can be used to test the compatibility of various foods and even to assess the health needs of family members remotely by simply stating their name and the item.
This allows individuals to make informed choices about their diet and supplements, promoting better health.
- The Three Constituent Elements of Existence
Huh Kyung-young presents a unique perspective on the fundamental composition of all existence, asserting that both human bodies and inanimate objects are comprised of three interconnected elements: Spirit (Yeong), Energy (Gi), and Matter (Jil).
Spirit (Yeong):
This refers to the non-physical, conscious aspect of existence.
It is the element that responds to emotions and intentions, as demonstrated by an object’s reaction to words of love.
Energy (Gi):
This is the vital force or life energy that permeates all things.
It is the dynamic aspect that can be manipulated, as shown in the demonstrations of weakening or strengthening a person’s physical power.
Matter (Jil):
This is the physical, tangible substance of which things are made.
Traditional science often focuses solely on matter, overlooking the other two crucial elements.
Interconnectedness and Control:
These three elements form a “Trinity” (Samwiiilche), where all three are unified.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the ability to control all three elements in both humans and objects, allowing him to influence health, strength, and even the perception of inanimate items.
- Prophecies and Political Predictions
Huh Kyung-young discusses his past prophecies and offers predictions regarding the political landscape, particularly concerning presidential terms and the fate of political figures.
Prediction of Presidential Pardons: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the pardon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e also suggested that the pardon of Park Geun-hye would be linked to the pardons of other political figures like Lee Seok-ki and Han Myeong-sook, emphasizing a need for political compromise.
Predictions for Future Presidents:
He predicts that if Yoon Suk-yeol were to become president, his term would be short, possibly lasting only four months, due to potential impeachment by opposing political forces.
He views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as a “war” between factions, leading to national chaos rather than progress.
His Role in National Stability: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is policies, such as the 150 million won basic income and 100 million won COVID-19 relief, would stabilize the nation and prevent the chaos he foresees under other leaders.
He also proposes a “Cabinet of Unity” where candidates receiving over 5% of the vote would be appointed as honorary vice presidents, allowing them to participate in governance.
- The Importance of National Fortune and Leadership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concept of national fortune (Gugun), asserting that a nation’s destiny is influenced by its leadership. He suggests that past presidents faced difficult national fortunes, and his presidency would usher in a period of prosperity.
Impact of Leadership on National Fortune:
He believes that the national fortune was unfavorable during the terms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Park Geun-hye, and Moon Jae-in, leading to various challenges.
His arrival, particularly with the changing zodiac year (from Ox to Tiger), is predicted to bring a positive shift in national fortune.
Economic Policies for Prosperity:
His policies, such as the 150 million won monthly basic income, are designed to ensure continuous financial well-being for all citizens, preventing economic hardship.
This would eliminate financial worries and foster a sense of security among the populace.
The Challenge of Leaving Office:
He humorously suggests that once he becomes president and implements these beneficial policies, the public would be so content that it would be difficult for him to leave office.
This highlights the transformative impact he believes his leadership would have on the nation.
-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Call for Reform
Huh Kyung-young, through the words of a monk, delivers a scathing critique of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blaming corrupt politicians for the nation’s social and economic woes. He calls for radical reform, including the removal and re-education of existing lawmakers.
Social and Economic Hardship:
The current system is blamed for widespread economic difficulties, preventing young people from marrying, raising families, and achieving financial stability.
This leads to societal despair, distrust in leadership, and an increase in crime.
Corruption of Lawmakers:
Politicians, particularly those in the legislative branch, are accused of being “thieves” who have ruined the country and stolen from the public through taxes.
The current electoral system is deemed meaningless as it consistently produces ineffective leaders.
Proposed Solution: “Spiritual Re-education” (Jeongsin Gyoyukdae)
He advocates for sending all corrupt politicians to a “Spiritual Re-education Camp” (Samcheon Gyoyukdae), a concept reminiscent of past authoritarian measures to cleanse society.
This drastic measure is presented as the only way to purify the nation and restore its well-being.
- Tax Reform and Presidential Legacy
Huh Kyung-young outlines his plans for comprehensive tax reform and his vision for honoring past presidents, emphasizing his commitment to national well-being and historical recognition.
Simplification of the Tax System:
He proposes consolidating 36 different types of taxes into a single, simplified system.
This aims to make tax calculation easier for citizens, drawing from his personal experience with complex tax payments.
Honoring Presidential Legacies:
He expresses respect for past presidents who were not involved in corruption, specifically mentioning Syngman Rhee, Park Chung-hee, and Choi Kyu-hah.
He pledges to establish memorial halls for all presidents who served without major historical blemish, including Syngman Rhee, Kim Dae-jung, Kim Young-sam, Roh Moo-hyun, and Park Geun-hye.
This initiative aims to acknowledge their contributions and ensure their place in national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