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1299 국민가계부채상환용(國民家計負債償還用), 양적완화(量的緩和)
Huh Kyung Young’s Quantitative Easing For Household Debt Repayment: A Divine Move to Transform Korea into the World’s No. 1 Economy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 정책의 필요성과 그 효과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누리는 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강연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양적 완화’, ‘트리클 다운’, ‘국가 부채’, ‘가계 부채’ 등의 경제 용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좋습니다.
- 현재 경제 상황 진단
- 국민 가계부채 심각성: 현재 대한민국은 국가 부채 비율이 낮지만, 국민 가계부채는 GDP의 100%에 달할 정도로 높음.
- 공직자들이 국가 부채를 줄이기 위해 국민에게 빚을 떠넘긴 결과.
- 국민들은 빚 때문에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사회 전반의 문제로 확산.
- 일본의 양적 완화와 비교: 일본의 아베노믹스는 엔화 가치 하락을 통한 수출 증대가 목적이었으나, 양적 완화는 국민 가계부채 상환이 목적.
- 일본은 국가 부채 비율이 265%에 달하지만, 국가 부채 걱정을 하지 않음.
- 한국은 국가 부채 40%로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
- 양적 완화 정책
- 1차 양적 완화 (2천조 원): 대통령 취임 즉시 2천조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여 서민과 중산층에게 1인당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 지급.
- 지급 방식: 한국은행을 통해 시중은행으로 현금 지급.
- 목표: 국민들의 가계부채를 상환하고 경제 활성화 도모.
- 법적 근거: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헌법 76조 1항) 발동.
- 2차 양적 완화 (2천조 원): 1차 양적 완화 이후 추가 2천조 원 실시.
- 국가 부채 비율 변화: 1차 140%, 2차 240%로 증가하지만, 일본보다 낮은 수준.
- 국민 배당금 지급: 만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 국민 투표: 국회 동의 없이 국민 투표에 부쳐 헌법 조항으로 명시.
- 효과: 국민들의 생활 안정 및 소비 증진.
- 경제 활성화 및 국가 발전 전략
- 영성 산업 활성화: 하늘궁을 중심으로 한 영성 산업을 통해 전 세계에서 외화 유치.
- 수익 모델: 에너지, 축복, 대천사 등 영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리베이트 지급.
- 국가 위상 강화: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성장시키고 GDP 10만 불 달성.
- 화폐 개혁: 화폐 단위는 유지하되, 디자인을 변경하여 허경영 얼굴을 삽입.
- 목적: 돈을 만질 때마다 행운이 오고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유도.
- 사회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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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수용: 아프가니스탄 난민 100명 정도를 하늘궁에서 수용하여 숙식 및 취업 제공.
- 목표: 국제적 인도주의 실천 및 국가 이미지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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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현상 해결: 경기 절벽, 베이비 절벽, 스쿨 절벽, 결혼 절벽, 출산 절벽, 취업 절벽, 희망 절벽, 하우스 절벽, 연애 절벽 등 사회 전반의 절벽 현상 해결.
- 원인: 무능한 정치인들의 권력 싸움과 국민의 고혈을 낭비하는 행태.
- 해결: 양적 완화와 국민 배당금으로 경제적 안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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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중앙은행이 국채 매입 등을 통해 시장에 통화 공급을 늘리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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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 다운 (Trickle-down effect): 부유층의 부가 증가하면 낙수 효과를 통해 저소득층에게도 혜택이 돌아간다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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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부채: 국가가 빌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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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부채: 가정이 빌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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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재정 명령권: 대통령이 국가의 재정·경제상 위기 시 국회 동의 없이 발동할 수 있는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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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산업: 영적인 가치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나 상품을 제공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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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 (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인 에너지가 드나드는 곳으로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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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물질/에너지: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관측되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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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자서전: ‘난세 영웅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자서전이 출간되어 서점에서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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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허경영 강연이 진행되는 곳으로, 난민 수용 시설 및 영성 센터 역할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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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허경영 강연에서는 천사가 사람의 마음과 행동, 심지어 외모까지 감시하고 기록한다고 설명.
- 마음속으로 하는 생각도 천사에게 전달되므로 항상 조심해야 함.
- 악한 말이나 행동은 레벨 하락, 백해 손상, 건강 악화 등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
- 선한 행동은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해야 하며, 악한 행동은 한 번만 해도 큰 재앙을 가져옴.
허경영이 말하는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란 무엇인가? 국민에게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국가 부채를 늘려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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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정책임.
국가 부채를 늘려 국민 부채를 줄이는 방식임.
대통령 취임 즉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국회 동의 없이 시행 가능함. -
허경영 정책의 경제적 효과
국민의 이자 부담 100조 원 절감 및 시장 유입 효과 발생함.
중소기업 활성화, 창업 증가, 소비 증진 기대됨.
영성 산업을 통해 전 세계 달러 유입 및 국가 경제 1위 달성 목표임. -
사회 문제 해결 및 국민 의식 변화
가족 간 금전 문제 해결 및 화목 증진 기대됨.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조성 목표임.
돈을 뺏기는 것에 익숙한 국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함. -
허경영의 신인론과 우주 원리
허경영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신인임.
모든 사물은 텔레파시로 연결되어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감시함.
말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악행은 큰 재앙을 초래함.
허경영이 주장하는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란 무엇인가요? 국민에게 1인당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상환하고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정책입니다.
- 허경영의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 정책
허경영은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는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 정책을 주장한다.
1.1.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의 필요성
기존 정치인들의 문제점
무능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들 때문에 국민들의 삶이 힘들다고 지적한다.
특히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국가혁명당의 33가지 정책, 즉 ‘삼삼 정책’뿐이라고 강조한다.
허경영 정책의 핵심 내용
만 18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한다.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 정책이야말로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 진정한 ‘신의 한 수’라고 주장한다.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의 정의
허경영이 제시하는 정책의 제목은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이다.
이는 대통령이 정책적으로 실시하고 실천하겠다는 의미이다.
일본의 양적 완화와의 차이점
일본 아베 정부의 ‘아베노믹스’는 엔화 가치를 하락시켜 수출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었다.
아베는 8천 조 엔을 발행하여 엔화 가치를 낮추는 ‘트리클 다운’ 정책을 펼쳤다.
반면 허경영의 양적 완화는 가계 부채 상환이 목적이므로 일본의 정책과는 완전히 다르다.
국가 부채와 국민 부채의 관계
일본의 국가 부채 비율은 265%인 반면, 한국은 약 40~50% 수준이다.
한국 공직자들은 국가 부채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 국민에게 빚을 떠넘겼다고 비판한다.
국가 부채가 낮으면 국민 부채는 반비례하여 증가하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현재 한국의 국민 가계 부채는 GDP의 100%인 2천 조 원에 달한다.
1.2. 허경영 양적 완화의 구체적인 계획
1차 양적 완화 2천 조 원 집행
대통령 취임 첫날, 2천 조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여 서민과 중산층에게 지급한다.
이는 한국은행을 통해 각 시중은행으로 현금이 빠르게 풀리도록 하여 신속하게 진행된다.
국민 1인당 1억 원 지급
만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5인 가족은 5억 원, 부부는 2억 원을 받게 된다.
지역 감정 투표에 대한 경고
국민들이 지역 감정이나 진보/보수 논리에 갇혀 잘못된 투표를 하면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현재 많은 사람이 빚 때문에 마이너스 통장도 못 쓰고 보험 해약까지 하는 등 코너에 몰려 있다고 지적한다.
복수심이나 지역 감정에 휩쓸려 투표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임에도 국민들은 가난하게 살고 있다고 비판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면, 성인 2인 가구는 월 300만 원, 4인 가구는 월 6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는 세계 12위 경제 대국에 걸맞은 생활 수준이라고 주장한다.
국가 부채와 가계 부채 현황 비교
한국의 국가 부채는 OECD 국가 중 가장 적은 40% 수준이다.
반면 일본의 국가 부채는 265%에 달한다.
한국의 가계 부채는 100%이며 연간 100조 원의 이자를 내고 있지만, 일본의 가계 부채는 55% 수준이며 이자가 거의 없다.
이는 한국의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국가 부채 책임을 회피하고 국민에게 떠넘긴 결과라고 비판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와 화폐 개혁
박정희 대통령은 과거 국민 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실시하고 사채를 동결했으며, 화폐 개혁을 단행하여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허경영은 화폐 개혁 대신 화폐 디자인을 변경하여 5만 원권에 자신의 얼굴을 넣겠다고 말한다.
이는 돈을 만질 때마다 행운이 오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 허경영의 영성 산업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영성 산업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고, 국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2.1. 영성 산업을 통한 국가 경제 발전
화폐 디자인 변경의 효과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간 화폐는 돈을 만질 때마다 행운이 오고 일이 잘 풀리게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돈을 볼 때마다 웃음과 에너지가 나와 경제를 살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우유 실험을 통한 에너지 증명
허경영의 사진이 붙어 있는 우유가 1~2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물과 단백질(치즈)로 분리되는 현상을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 때문이며, 과학자들이 하늘궁에 오면 노벨 물리학상, 평화상, 인권상, 경제학상 등을 휩쓸 것이라고 주장한다.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한 견해
일본은 양적 완화로 국가 부채 비율이 265%까지 늘었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한국의 국가 부채는 GDP의 40% 수준으로, 2천 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100% 늘려도 140%가 된다.
2차 양적 완화 2천 조 원을 추가하면 240%가 되지만, 이는 일본보다도 적은 수치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5년 안에 대한민국을 GDP 1위 국가(10만 불)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영성 산업 활성화 계획
전 세계에 하늘궁 영성 산업 지부를 만들어 한국 대통령에게 에너지와 축복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들게 할 것이다.
이는 수출액보다 더 많은 외화를 벌어들일 것이며, 특히 일본 돈의 절반 정도가 한국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일본인들이 대천사와 축복, 신을 좋아하기 때문에 허경영을 기다려왔다고 주장한다.
2.2. 한반도 초인 예언과 허경영
백마 탄 초인 예언
전 세계인이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한반도에 나타날 것을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초인은 행주산성에서 나타날 것이며, ‘행주’는 ‘행복의 주’를 의미하고, ‘산성’은 ‘오대양 육대주처럼 산을 이루고 있는 성’을 뜻한다고 해석한다.
이는 지구가 행복으로 바뀌고, 세계가 하나의 통일된 나라로 바뀐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이육사의 ‘광야’ 시 해석
독립운동가 이육사가 여순 감옥에서 죽기 한 달 전 벽에 쓴 시 ‘광야’에 백마 탄 초인에 대한 예언이 담겨 있다고 주장한다.
시의 마지막 구절인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는 모든 국민이 허경영을 목놓아 부르게 될 것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정치꾼들이 국민들이 허경영을 부르지 못하게 막고 있다고 비판한다.
국민들의 중독과 인식 변화
국민들은 돈을 뺏기는 것에 중독되어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돈을 주겠다는 사람을 도둑놈으로 여긴다고 지적한다.
이는 마치 일제강점기 독립군을 일본군 스파이로 오해하는 것과 같은 중독 현상이라고 비유한다.
그러나 국민들이 실제로 1억 원을 받게 되면 허경영이 진짜라는 것을 깨닫고 인식이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2.3. 국민 배당금의 긍정적 효과와 정책 추진 방식
가족 갈등 해소 및 경제 활성화
3천만 원 때문에 가족 간에 싸우고 빚 때문에 고통받는 가정이 많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1인당 1억 원씩 받게 되면 이러한 빚 문제가 해결되고 가족 간의 갈등도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해 국민들의 얼굴에 화색이 돌고, 대한민국이 거지 국가가 아니었음을 뒤늦게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투표를 통한 정책 추진
대통령 취임 둘째 날,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을 결제할 것이라고 밝힌다.
국회의 동의를 얻기 어려우므로,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국민 투표에 부칠 것이라고 말한다.
이미 1억 원을 받은 국민들은 허경영의 말을 듣고 압도적으로 국민 투표에 찬성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를 통해 헌법 1조에 “대한민국 국민은 매월 18세부터 성인 남녀는 모두 150만 원씩을 보장받는다”는 조항을 신설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념보다 중요한 생존
먹고 살아야 이념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념 싸움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라의 안보도 중요하지만, 다자 외교를 통해 다자 안보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산주의는 실패했으며,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택했기 때문에 한국 경제에 뒤처졌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중국을 앞질러 세계 경제 1위 국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2.4. 작은 나라의 강점과 한반도 예언
작은 나라의 경제적 강점
세계 경제는 땅덩이가 큰 나라보다 스웨덴, 스위스처럼 작고 알찬 나라들이 GDP가 높다.
한국이야말로 세계의 낙원이 되어 전 세계가 한국을 본받아 배우러 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반도체 산업과 새마을 운동 사례
한국이 반도체를 만들어 큰 나라들이 가져다 쓰는 것처럼, 경제가 좋아지면 강대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배우러 올 것이라고 말한다.
새마을 운동도 작은 나라의 것을 배워간 사례라고 언급한다.
정도령 예언과 허경영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여러 종교에서 한반도에 정도령이 나타난다고 예언했다.
정도령은 ‘바른 도를 지시하는 자’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바로 그 정도령이라고 주장한다.
이육사의 ‘광야’ 시에 나오는 초인이 행주산성에서 나타나 전 세계인이 허경영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광야’는 ‘넓은 들’을 의미하며, 이육사가 여순 감옥에서 쓴 시에 “어디 소우는 소리 들렸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소 우는 소리’를 뜻하며, 허경영이 나타나는 곳이 우명주(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라고 설명한다.
하늘궁이 있는 곳이 바로 영산, 성산, 영지, 우명지라고 주장한다.
2.5. 양적 완화의 경제적 효과와 사회 변화
국가 부채 이자 부담 없음
가계 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해도 국가는 빚 때문에 이자를 내지 않는다.
이는 장부상으로 가계 부채가 국가 부채로 교환되는 것에 불과하다.
국민들이 은행 이자를 내지 않게 되면서 연간 100조 원 정도가 시장으로 풀려 저축되고, 중소기업과 산업이 활성화되며 창업도 늘어날 것이다.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
매달 700만 원, 900만 원씩 집에 돈이 들어오고, 1억 원의 긴급 생계 자금까지 받으면 1년에 2억 원을 모을 수 있다.
사업을 하다 망해도 생활비가 나오므로 걱정이 없어지고, 모든 국민의 삶이 즐거워질 것이다.
사회적 약자 대우 개선
다리가 아파 못 걷는 아들을 둔 어머니도 국민 배당금 덕분에 자식 걱정을 덜게 된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해 여성이 남성에게 시집가려 하고, 노인들이 대접받으며, 길거리 거지들도 서로 모시려 할 것이다.
자녀들이 부모의 사망 신고를 하지 않고 돈을 타 먹으려 할 정도로 부모들이 대접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는 요양병원비 때문에 부모를 모시기 힘들어하지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자식들이 부모에게 오래 살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 말과 마음의 중요성 및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말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사물이 신의 감시망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신의 정책이 국민에게 빼앗긴 돈을 돌려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3.1. 말과 마음가짐의 중요성
입이 재앙의 문
‘입이 재앙의 문’이라는 말처럼 남의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구시(口是)하면 엄청난 재앙이 온다고 말한다.
스님의 전생 이야기
어떤 행자가 주지 스님의 염불 소리가 개 짖는 소리 같다고 말한 죄로 500번을 개로 태어났다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난 사례를 이야기한다.
스님이 전생을 알고 행자에게 이야기해 주자, 말 한마디 잘못한 것이 어마어마한 결과를 초래했음을 깨달았다고 설명한다.
신인(神人) 비판의 위험성
자기 스님이나 목사님을 비판하는 것만으로도 큰 재앙이 오는데, 신인을 흉보는 말을 하면 더 큰 재앙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부모, 남편, 아내를 흉보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레벨 테스트를 통한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레벨(에너지 수치)이 ‘무무’라는 엄청난 수준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가짜야”라고 말하면 즉시 레벨이 0이 되고, 백해(정수리 혈)가 열리며, 몸의 심장이 망가지는 현상을 보여준다.
이는 남의 흉을 한 번만 해도 모든 것이 망가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선행과 악행의 결과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부족하고, 하루만 악한 일을 해도 악은 넘쳐서 평생을 따라다닌다고 말한다.
아프리카의 가난한 아이들이 밥 한 끼 제대로 못 먹고 피부병에 걸려 사는 현실을 언급하며, 우리가 선을 행했다고 말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하루 세끼 먹는 사람, 한 달에 2천 원 미만으로 사는 어린아이들이 많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에서 거지를 없앴다고 해도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지 못했으므로 선을 행했다고 볼 수 없다고 강조한다.
세계 통일과 교육 지원 계획
한반도에서 엄청난 돈을 일으켜 세계를 통일하고, 어려운 아이들이 웃으면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어린아이들에게 기숙사에서 밥을 잘 먹이고 공부할 수 있게 하며, 희망을 주고 주택을 개선하는 사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악행의 대물림
하루만 악한 일을 해도 그 집안은 저주받은 집안으로 소문나고, 조상 대대로 내려간다고 말한다.
따라서 악한 일을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레벨 복구 시연
허경영은 다시 레벨을 회복시키고 백해를 닫으며 몸을 고치는 시연을 보여준다.
3.2. 우주의 원리와 신의 감시망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우주는 25%의 암흑 물질과 74%의 암흑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99.9%에 해당한다.
인간이 사용하는 물질과 에너지는 지구 공간에서 1%에 불과하며, 빛, 전자파, 전기, 핸드폰 전파 등 과학 기술은 이 1% 미만에서 작동한다.
나머지 99%는 허경영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주장한다.
시간을 초월한 에너지 작용
빛이 태양까지 가는 데 120억 년이 걸리는 등 시간이 소요되지만, 허경영의 레벨 부여는 ‘영초’ 만에 이루어진다.
이는 백궁에 기록이 올라가고 수정되어 내려오는 과정이 영초 만에 해결되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작용이라고 설명한다.
영성 산업의 경제적 가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과학자들이 몰려와 그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상품화하려 할 것이다.
축복과 대천사를 받기 위해 천조 달러 이상의 외화가 유입될 것이며, 이는 전자제품 수출액보다 많다.
전자제품이나 식품에 에너지를 넣어 상하지 않게 하는 계약이 체결되고, 허경영은 청와대에서 전화나 앱으로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
대한민국은 영성 국가가 되고, 전 세계 산골짜기마다 영성 센터가 만들어져 5%의 배당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백해(白海) 테스트와 마음의 전달
허경영은 백해(정수리 혈)가 열리고 닫히는 것을 시연하며, 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작용이라고 설명한다.
부부간에 반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욕을 하면 백해가 열리는 것을 보여주며,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도 백궁에 전달된다고 말한다.
노인을 비하하는 마음을 먹는 것만으로도 백해가 열리는 것을 시연하며, 텔레파시가 존재함을 강조한다.
연필을 이용한 텔레파시 실험을 통해 연필이 전 세계 언어를 알아듣고 마음까지 읽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물은 신의 감시망
모든 사물은 신의 감시망이며, 허경영의 화신들이라고 주장한다.
사물들이 사람의 마음을 컴퓨터처럼 읽어 백궁으로 보고한다고 말하며, 이는 매우 무서운 일이라고 강조한다.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이 국가 공금을 낭비하고 국민을 속이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비판한다.
천사들이 사람의 외모와 마음까지 모두 보고 있다는 것을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나이를 숨기는 것도 천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진리의 종류와 절벽 현상, 그리고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변하는 진리와 변하지 않는 진리를 설명하고, 현재 한국 사회가 겪는 다양한 ‘절벽 현상’을 진단하며, 자신의 정책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4.1. 진리의 종류와 군자의 자세
보편 타당한 진리와 영원 불변한 진리
진리에는 역사 시대에 따라 변하는 보편 타당한 진리와 변하지 않는 영원 불변한 진리 두 가지가 있다고 설명한다.
옷의 색깔처럼 인간이 합의하여 정한 것은 보편 타당한 진리이며, 법과 같아서 바뀔 수 있다.
반면 아버지와 아들 관계, 신인과 인간의 관계처럼 변하지 않는 것은 영원 불변한 진리이다.
천사는 이 두 가지 진리를 모두 알고 있으며, 질문에 따라 다르게 대답한다고 말한다.
군자의 떳떳함
나이를 속이는 것은 보편 타당한 진리에 어긋나는 행동이며, 면접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비유한다.
군자는 항상 떳떳하고 당당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마음먹는 것을 사물들이 모두 알고 매 순간 보고하고 있으므로, 말과 마음가짐을 조심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4.2. ‘절벽 현상’의 심각성과 허경영의 해결책
경기 절벽과 연쇄적인 절벽 현상
현재 한국 경제는 경기 절벽 상태라고 진단한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베이비 절벽을 막아야 한다고 경고했으며, 베이비 절벽은 스쿨 절벽으로 이어져 학교가 문을 닫게 만든다.
하나의 절벽이 연달아 다른 절벽을 만들어내는 연쇄 현상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다양한 사회적 절벽 현상
인구 절벽은 학교 절벽, 결혼 절벽, 출산 절벽으로 이어진다.
이어서 취업 절벽, 희망 절벽, 하우스 절벽(집값 상승으로 집을 못 사는 현상)이 발생한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절벽 현상을 만들어 놓고 권력 싸움만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또한 돈 절벽, 가족 절벽(가족 해체), 라이프 절벽(삶의 의욕 상실), 생명 절벽(자살) 등 수십 가지 절벽이 연달아 발생한다.
연애 절벽과 공부 포기 현상도 나타나며, 이러한 절벽은 곧 국민들의 ‘포기’를 의미한다고 말한다.
경기 절벽 하나가 오면 전체가 절벽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
4.3. 양적 완화의 정당성과 국가 재정 건전성
긴급 재정 명령권 발동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실시하기 위해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헌법 76조 1항)을 즉각 발동할 것이다.
이는 국회 동의가 필요 없으며, 김영삼 대통령이 금융실명제를 실시할 때처럼 갑작스럽게 진행되어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국민에게 돌려주는 돈
1억 원을 지급하는 것은 그동안 국민에게 가야 할 국민 배당금을 떼먹었기 때문에 돌려주는 것이다.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어 싸우는 것은 이 돈을 빨리 주지 않아 발생한 문제라고 지적한다.
국가 재정 절벽과 IMF 사태
국가 재정 절벽이 오면 국가 파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IMF 사태 때 한국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
당시 한국은 단기 외채 200억 불밖에 없었지만, 현재는 5천억 불의 외화를 보유하고 단기 외채는 600억 불에 불과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양적 완화의 재정적 안정성
한국은 대외 자산 1,600억 불, 대외 부채 00억 불로 큰 문제가 없다.
국가 부채는 GDP의 40% 정도인 800조~900조 원 수준이므로, 채권 상환용 양적 완화를 해도 국가에 부담이 없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영성 산업을 활성화하면 1년 안에 국가 부채를 갚을 수 있는 돈이라고 주장한다.
4.4.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과 미래 계획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의 중요성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으로 100만 원, 200만 원을 주는 것은 보증금, 권리금, 임대료, 매출 손실 등 엄청난 손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허경영은 가족 숫자대로 1억 원씩 지급하여 이러한 손실을 보전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자서전 출간과 방송 인터뷰
허경영의 자서전 ‘난세 영웅 허경영은 누구인가’가 출간되어 서점에 나왔다고 알린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 각 방송사에서 인터뷰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 계획
하늘궁에 아프가니스탄 난민 100명 정도를 수용하여 월급을 주고 숙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늘궁은 500명 수용 가능한 숙소를 갖추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춘 낙원 같은 곳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국제적으로 국가의 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진정성 강조
다른 대통령 후보 중 난민을 자기 집에 데리고 취업시켜 줄 사람이 없다고 지적하며, 허경영을 코미디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정인태 교수가 자신의 모습을 서서히 눈치채고 있으며, 자신이 가는 길이 옳고 정당하다면 그들이 따라와 도울 것이라고 말한다.
안상수 전 인천 시장 방문
인천 시장을 두 번 역임하고 인천대교와 송도를 건설한 안상수 전 시장이 하늘궁을 방문했다고 언급한다.
하늘궁의 국제적 명소화
아프가니스탄 난민 100명이 하늘궁에 오면 이곳이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달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이를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희망과 감사
국민들에게 희망을 가지고 대통령 선거까지 조금 더 기다려 달라고 당부한다.
강연을 들은 참석자들은 허경영의 인류 사랑과 생각에 경탄하며 박수를 보낸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는 무엇인가요?
국민에게 1인당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상환하고 경기를 활성화하겠다는 정책입니다. 이는 국가 부채를 늘려 국민의 빚을 줄이는 방식으로, 기존 정치인들이 국가 부채를 낮게 유지하며 국민에게 빚을 전가했다고 비판하며 제시된 해결책입니다.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 허경영의 경제 정책 및 비전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의 어려운 경제 상황, 특히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 정책을 제시한다. 이는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파격적인 제안이다.
- 허경영의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 취임 즉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국회 동의 없이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힌다.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억 원을 지급한다.
이는 1차 양적 완화로 2천 조 원 규모이며, GDP의 100%에 해당한다.
가족 구성원에 따라 총 지급액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18세 이상 5인 가족은 5억 원, 부부 2인 가족은 2억 원을 받게 된다.
이 자금은 국민들이 그동안 받지 못했던 국민 배당금을 일시불로 돌려주는 개념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손실을 보전하는 긴급 생계 자금의 성격도 가진다.
매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2차 양적 완화로, 1차 지급 후 국민 투표를 통해 헌법 1조에 명시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부부와 자녀 2인(성인)으로 구성된 4인 가족의 경우, 매월 60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이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의 생활비 걱정이 사라지고, 경제 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 기존 경제 정책 비판 및 허경영 정책의 차별점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의 경제 정책이 국가 부채를 낮게 유지하면서 국민에게 빚을 전가했다고 비판한다.
일본 아베노믹스와의 차이: 일본의 아베노믹스 양적 완화는 엔화 가치를 하락시켜 수출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었으며, 이는 트리클 다운(낙수 효과) 정책으로 국민의 가계 부채 상환과는 거리가 멀었다.
아베는 8천 조 엔을 발행하여 엔화 가치를 낮추고 수출을 활성화하려 했으며, 이로 인해 일본의 국가 부채 비율은 265%에 달한다.
대한민국의 국가 부채 현황: 한국의 국가 부채 비율은 약 40~50%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반면, 국민 가계 부채는 GDP의 100%에 달하며, 연간 이자만 100조 원에 이른다.
허경영은 국가 부채가 낮으면 국민 부채가 높아지는 반비례 관계를 지적하며, 공직자들이 국가 부채를 낮게 유지하여 국민에게 빚을 떠넘겼다고 비판한다.
허경영 정책의 효과: 허경영의 양적 완화는 국가 부채를 늘려 국민의 빚을 줄이는 방식이다.
1차 2천 조 원, 2차 2천 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국가 부채 비율이 240%까지 늘어나더라도 일본보다 낮은 수준이며, 5년 안에 GDP 1위 국가가 되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국민들이 은행 이자를 내지 않게 되면 연간 100조 원이 시장에 풀려 중소기업 활성화, 창업 증가 등 경제 선순환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 허경영의 비전: 영성 산업과 세계 1위 경제 대국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영성 산업을 통해 세계 1위 경제 대국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영성 산업 활성화: 전 세계에 하늘궁 영성 산업 지부를 만들고, 한국 대통령에게 에너지와 축복을 받기 위해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일본 사람들이 대천사와 축복을 좋아하여 일본 돈의 절반 정도가 한국으로 유입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러한 영성 산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입이 수출액보다 훨씬 많을 것이며, 이는 허경영 혼자 버는 돈이지만 전 세계 지점들과 리베이트를 나누더라도 한국으로 막대한 달러가 유입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화폐 개혁 대신 화폐 디자인 변경: 박정희 대통령의 화폐 개혁(화폐 단위 변경)과 달리, 허경영은 화폐 단위는 유지하되 디자인을 변경하여 자신의 얼굴을 화폐에 넣겠다고 말한다.
이는 돈을 만질 때마다 행운이 오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믿음을 심어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작은 고추가 맵다: 한국은 땅덩이가 작지만 GDP가 높은 스웨덴, 스위스처럼 작고 알찬 나라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반도체 산업처럼 작은 나라가 기술력을 통해 강대국을 앞지를 수 있음을 예로 들며, 한국이 세계 경제 1위 국가가 되어 전 세계가 한국을 본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사회 문제 해결 및 국민 삶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의 정책이 국민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가족 갈등 해소: 돈 문제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예: 3천만 원 빚으로 인한 형제 싸움)이 1억 원 지급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해 노인들이 자녀들에게 대접받고, 자녀들이 부모를 모시려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절벽’ 현상 해결: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경기 절벽, 베이비 절벽, 스쿨 절벽, 결혼 절벽, 출산 절벽, 취업 절벽, 희망 절벽, 하우스 절벽, 연애 절벽, 가족 절벽, 생명 절벽 등 수많은 ‘절벽’ 현상이 자신의 정책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절벽 현상은 하나의 경제 문제가 연쇄적으로 다른 사회 문제로 이어지는 심각한 상황이며, 기존 정치인들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권력 싸움만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난민 수용: 아프가니스탄 난민 100명 정도를 하늘궁에 수용하여 숙식과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이는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신성함과 우주적 존재론
허경영은 자신이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신인(神人)이며, 우주적인 존재로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에너지 능력: 우유를 물과 단백질(치즈)로 분리시키거나, 오래된 우유가 썩지 않게 하는 등 물질에 에너지를 부여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이는 과학자들이 노벨 물리학상, 평화상, 인권상, 경제학상 등을 줘야 할 기적적인 현상이라고 말한다.
레벨(Level) 조절 능력: 사람의 백회(百會)를 열고 닫거나, 레벨(운명, 축복, 건강 등)을 조절하는 능력을 시연한다.
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다루는 능력이며, 우주의 99.9%를 차지하는 영역이라고 설명한다.
백궁(천국)에 기록된 개인의 운명과 축복을 즉각적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초(0초)의 시간 안에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마음 감시망: 모든 사물(물질)은 신의 감시망이며, 인간의 말뿐만 아니라 마음속 생각까지도 읽어 백궁으로 보고된다고 주장한다.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나 욕설은 백회를 닫고 에너지를 소멸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경고한다.
이는 공직자들이 국민의 돈을 낭비하거나 국민을 속이는 행위가 용납될 수 없는 이유라고 강조한다.
이육사의 ‘광야’ 예언: 독립운동가 이육사의 시 ‘광야’에 나오는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는 구절이 자신을 예언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광야’는 넓은 들, 즉 전 세계를 의미하며, ‘행주산성’은 행복한 통일 세계를 상징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백마를 타고 행주산성에 나타나 전 세계인이 자신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천사의 존재: 천사는 인간의 외모, 생각, 나이 등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보편 타당한 진리와 영원 불변한 진리를 구분하여 대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천사에게 거짓말을 하거나 숨기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경고한다.
- 결론 및 당부
허경영은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자신의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 정책만이 진정한 해결책이라고 강조한다.
국민들이 돈 뺏기는 것에 중독되어 돈을 주겠다는 자신을 도둑놈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을 코미디로 생각하지 말고,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당부한다.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조금 더 기다려 달라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서문: 위기의 시대, 국가혁명당의 해법
국민 여러분, 요즘 생활이 얼마나 힘드십니까? 특히 도탄에 빠진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그동안 국민들이 흘리신 고혈과 통탄의 한을 풀어줄 마지막 씨앗은 바로 국가혁명당 33가지 정책, 삼삼 정책뿐입니다. 만 18세 이상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이야말로 진정한 신의 한 수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을 반드시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신명나는 세상을 기필코 만들어 주실, 정치, 경제, 경영의 천재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1299회 토요 강연입니다. 시청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250만,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제 강의를 날이 갈수록 대통이 다가오기 때문에 정치 이야기를 조금씩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일 듣기 싫은 것이 정치 이야기인데, 영적인 이야기는 조금 보류하고 일요일 날 질문에 많이 하니 토요일은 경제 위주로 강의를 진행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의 필요성
오늘의 제목은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입니다. 국민 가계부채를 상환하는 양적 완화를 대통령이 정책적으로 실시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아베노믹스와 허경영식 양적 완화의 차이
일본의 아베가 시행한 양적 완화는 가계 부채 상환이 아닌 엔화 가치를 하락시키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엔화 가치를 낮춰 수출을 증대시키고 일본 경제를 살리려 한 것이죠. 이를 위해 8천 조 엔을 발행하여 엔화 가치를 다운시켰습니다. 아베의 8천 조 양적 완화는 트리클 업이 아니라 트리클 다운 정책이었습니다. 이는 완전히 다른 양적 완화이므로 우리가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국가 부채와 국민 부채의 역설
우리 공직자들은 매너리즘에 빠져 국민이 죽든 말든 국가 빚을 국민에게 떠안겼습니다. 국가는 빚을 지지 않고 자기들의 직책이 쫓겨나지 않기 위해 국가 부채는 적게 하고 국민 부채는 늘려 버린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낮으면 국민의 부채는 반비례하여 올라가는 형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러니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은 대우받고 자기들 통치만을 따집니다. 국민은 아사 직전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빚지면 안 돼, 너희는 노다지 빚져”라는 식입니다. 국민 부채가 많아지면 국가 부채는 그만큼 국민들에게 덮어씌워 버린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너무 다운되어 있으니 국민 부채는 증가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식 양적 완화의 구체적 계획
현재 국민 가계 부채는 2천 조로 우리 gdp의 100%에 달합니다. 반면 국가 부채는 40% 수준입니다. 저는 1차로 2천 조를 양적 완화하여 서민과 중산층에게 먼저 지급하겠습니다.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첫날 2천 조 채권 발행을 결제하고 바로 다음 날부터 집행하여 신속히 진행될 것입니다. 발행과 동시에 한국은행을 통해 각 시중은행의 현금으로 풀려 여러분이 받는 것이 빨라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취임하자마자 그날부터 결제가 들어가 팍팍 진행될 것입니다. 18세 이상이 다섯 명 있는 가정은 5억, 부부만 있으면 2억, 애 둘이 있는 사람은 4억이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실리를 모르고 손가락 하나 잘못 놀려 경상도, 호남, 진보, 보수 등으로 나뉘어 투표한다면 어려움은 앞으로 가중될 것입니다. 그때는 마이너스 통장도 못 쓰고 보험 해약할 것도 없어 코너에 몰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혼자만 빚지는 것이 아니라 이모, 고모 등 친척들까지 연관되어 집에 못 들어가고 전화도 못 받으며 도망갈 곳이 없는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당하면서도 복수심에 불타 지역 감정으로 투표할 것입니까? 여러분은 일단 돈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과 국민 생활의 괴리
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경제 대국 12위 국가인데도 세계 최빈국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세계 12위 국가의 생활은 월 600만 원입니다. 부부와 아들, 딸이 있다면 300만 원, 600만 원이 나오게 됩니다. 그동안 도둑질하여 다 가져다 쓴 사람들이 얼마나 싹쓸이했으면 국가 부채는 OECD 국가 중 꼴찌 수준으로 제일 적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65%인데 우리는 40%입니다. 일본 가계 부채는 55% 정도인데 이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가계 부채가 100%이고 1년에 100조의 이자를 냅니다. 비교가 안 됩니다. 이런 정치를 해놓고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은 국가 부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고 누구도 총대를 메지 않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선례와 화폐 개혁
옛날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요 모양으로 되어 있을 때 나타나서 국민 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실시했습니다. 모든 부채를 동결하고 사채를 동결했습니다. 거기다 화폐 개혁까지 단행했습니다. 전국의 사채 시장에 있는 돈이 은행으로 오지 않으면 쓸 수 없게 되자 화폐 개혁을 해버린 것입니다. 화폐 단위가 달라져 버리니 돈을 숨겨놔 봐야 쓸 수가 없게 되어 모든 돈이 경제 발전에 투입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허경영식 화폐 개혁: 디자인 변경과 행운의 상징
저는 대통령이 되어도 화폐 변경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화폐 단위는 5만 원짜리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5만 원짜리를 5천 원짜리로, 만 원짜리를 1천 원으로 바꾸는 화폐 개혁을 했지만, 저는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꿀 것입니다. 신사임당 얼굴이 들어 있는 5만 원권에 허경영 얼굴이 들어갈 것입니다. 왜 허경영 얼굴을 넣느냐? 돈만 만지면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돈만 만지면 일이 잘 됩니다. 돈만 노점상에 넣고 있어도 허경영 사진을 넣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도 돈은 좋아해야 하지 않습니까? 어머니, 허경영 사진을 왜 지갑에 넣어요? 미쳤나? 왜 네가 있어? 이러다가 나중에는 자기 지갑에 내 사진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5만 원짜리가 내 얼굴이 되니 지갑에 안 넣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걱정할 것 없습니다. 누구든지 대통령 복귀에도 내 사진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갑에도 5만 원짜리 내 사진이 들어 있고, 만 원짜리도 내 사진, 천 원짜리도 내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세계 1위가 되려면 우리나라 화폐에 허경영 얼굴이 들어가야 행운이 올 것입니다. 돈을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오고 재미있을 것입니다. 돈을 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유 실험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우유를 들고) 이것도 우유입니다. 위에 올라간 것은 치즈이고, 중간에 있는 것은 물입니다.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흔들립니다. 흔들리지 않게 가져와야 합니다. 위에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있죠? 이것은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어서 이렇습니다. 1, 2년씩 된 우유가 뚜껑이 안 날아가고 썩지 않고 부패가 안 된 것도 기적인데,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버립니다. 위에 것은 치즈이고, 밑에 것은 우유에 들어 있는 물 성분입니다. 분리되죠? 이런 것을 보면 과학자들이 하늘궁에 오면 허경영의 노벨 물리학상, 허경영의 정체를 보면 노벨 평화상, 노벨 인권상, 노벨 경제학상을 다 휩쓸 것입니다. 노벨상을 안 주면 제가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국가 부채에 대한 오해와 허경영의 경제 비전
엔화 가치를 하향 조정하기 위해 일본은 양적 완화를 하여 국가 부채 비율이 265%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238%에서 더 늘었습니다. 이 국가 부채를 늘려가면서도 일본은 국가 부채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나라 빚, 나라 빚 하는데 나라 빚 여러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규모는 나라 빚 정도는 1년에 우리 gdp 2천억 불이기 때문에 걱정할 것 없습니다. 한국이 40%라는 것은 나라를 정말 안 하고 그냥 국가 부채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을 제대로 걱정한다면 나라 빚을 제가 이번에 늘리면 100% 늘어나 140%가 될 것입니다. 100%는 2천 조이므로 국민들에게 1억씩 나눠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140%인데, 나중에 2차로 또 2천 조 양적 완화를 하면 240%가 됩니다. 이것도 일본보다 적습니다.
이 240%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5년이면 세계 1위 국가가 될 것입니다. gdp 1위 국가가 되면 10만 불입니다. 지금 최고가 6만 불인데, 7만 불, 8만 불만 가도 1등입니다. 1등 국가가 되어 버리면 한국은 세계 첫 번째 경제 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영성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함입니다. 전 세계에 하늘궁에 영성 산업 지부가 만들어지고, 한국 대통령에게 에너지 받겠다, 축복 받겠다, 기업 축복 받겠다 등 어마어마한 요청이 몰려올 것입니다. 대천사 받겠다 등 어마어마하게 몰려올 것입니다. 그 돈이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돈보다 많을 것입니다. 그게 전부 저 혼자 버는 것입니다. 저 혼자 버는데 전 세계 지점들이 수천 개가 생기니 그 지점들에 리베이트 5%를 주더라도 그들도 돈을 벌 것입니다. 한국에 달러가 전 세계 돈이 몰려들어올 것입니다. 특히 일본 돈의 절반 정도가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뭘 좋아합니까? 대천사 좋아하고 축복 좋아하고 신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이 기다리던 자가 허경영입니다. 한국 민족은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백마 탄 초인과 이육사의 ‘광야’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반드시 한반도 미래에 온다는 것은 전 세계인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자가 실제 백마 타고 행주산성에 나타날 것입니다. 행주가 무엇입니까? 행복이 오대양 육대주만큼 있다는 소리입니다. 오대양 육대주의 산처럼 성을 이루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행주산성은 행복이 오대양 육대주처럼 산을 닮은 성을 이루고 있다는 뜻입니다. 행주, 행복의 주입니다. 이 지구 전체가 행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이 백마 타고 나타나면 행주산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 오대양 육대주가 행복의 주가 아니라 불행의 주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행주로 바뀔 것입니다. 지구가 거대한 산성이 하나의 성으로 바뀔 것입니다. 산성이라는 것은 하나의 도성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로 통일된다는 말입니다. 행주산성 뜻을 가만히 보십시오. 행복한 통일된 세계, 하나의 나라로 바뀌었다는 소리가 행주산성입니다. 거기에 발광체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행주산성에 백마 타고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갖다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맞는 것입니다. 우연한 것 같지만 실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육사가 여순 감옥에서 죽을 때, 독립을 한 달 앞두고 일본 감옥에서 죽을 때 벽에다가 ‘광야’라는 시를 써 놓았습니다. 손가락을 찢어 피로 썼습니다. 거기에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소우는 소리 들렸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향해 시달려도 참마 이곳을 범하지 못하였어요. 끝없는 광음이 부지런히 흐르고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가득히.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부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좀 살려 주세요, 우리 좀 살려 주세요, 허경영, 허경영” 하고 막 불러 제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부르는데, 그것을 입 막고 다니는 사람들이 정치꾼들입니다. “좀 부르지 마라, 부르지 마라, 부르지 마라” 이런 짓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국민들은 그 사람을 통해 살아나야 되겠는데, 정치꾼들은 허경영의 입을 막는 것입니다. “부르지 말아, 부르면 우리 큰일 나, 우리 기득권 날아가, 우리 거짓에 이러고 앉아 있어, 우리 예산 뜯어먹고 사는 놈들인데, 우리 도둑들인데, 우리 도둑질 못하게 하냐? 허경영 부르지 마” 이러고 있습니다.
돈 뺏기기에 중독된 국민들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목을 놓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막 목 놓아서 허경영,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거기다 1억씩 줘 보십시오. 막 불러 제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돈 뺏기는데 중독이 되어 있습니다. 세금 갖다 가고 뭐 이거 내라, 저거 내라, 기준 고시를 옮겨 기준 직가를 올려 세금을 당기는 것을 안 뺏어가면 안 되는 줄 압니다. 뺏기는 것이 정상인 줄 압니다. 맨날 불평하면서도 왜 세금을 이렇게 많이 가져가면서도 안 뺏어가면 이상하게 보이고, 주겠다는 놈은 도둑놈으로 보입니까? 오히려 정치인은 원래 돈 뺏어가는 것 아니요? 정권 잡은 사람 돈 뺏어가는 것이 정권인데, 어떻게 돈을 주겠다 그러시오? 이렇게 중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돈 뺏기는데 중독이 되어 준다는 그놈은 이상스럽게 보입니다.
독립군 비유와 국민들의 불신
일본군이 막 잡으러 오는데 도망가는 독립군이 어느 집에 숨었습니다. 주인이 헛간을 가다가 독립군을 발견했습니다. 독립군이 놀라지 않겠습니까? 혹시 일본 놈들이 보낸 첩자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일본에 중독이 되어 눈에 보이는 사람은 전부 일본군 스파이, 일본군 앞잡이로 보이는 것입니다. 분명히 일본에 신고하면 상 받을 텐데, 한국 사람을 봐도 겁이 났던 것입니다. 그와 같이 중독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이고, 저 사람이 나를 본 거 아니야? 저기 왜 저로 가서 왜 다이얼을 돌리지?” 전화를 돌리거든요. 이러면 이 사람이 놀라지 않겠습니까? 실제는 그게 아닌데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무조건 허경영, 저 사람은 왜 준다지? 그런데 이런 것을 실제 딱 받으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야, 이거 장난이 아니야. 저 사람이 진짜 좋어.” 이러면 이제 나중에 안 주면 안 주는 놈이 중독이 되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와 가족 갈등 해소
국민 전체가 이런 것을 한번 받아보십시오. 받아보고 나니깐 돈 3천만 원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고 부부지간에 밤새 싸우고, 집 돈을 가져와서 그것도 못 바꿔 처남에게 욕을 퍼먹고, 처남이 집에 와서 자기 신랑 멱살 잡고 싸우고, 생활비도 없는데 자네가 내 돈 가져서 탕진해 버렸다고 말입니다. 무슨 코인이 무슨 코인이고 다 이러면서 막 달라듭니다. 남편은 또 뭐라 그럽니까? 그거 가지고 30억 만들어 처남 댁을 도와주려다 이렇게 됐다고 서로 고통입니다. 처가집이 너무 고생해서 그 돈 빌려서 코인 해 가지고, 처남은 그런 것을 잘 모르니까 돈 벌어서 시골에 논도 사주고 하려고 했는데, 3천만 원 날려버렸다고 합니다. 남에게는 그게 큰돈이든, 시골에서 전 재산을 날려 버렸거든. 10년 동안 비닐하우스 해 가지고 얻은 돈인데, 자기 여동생 남편이란 놈이 싹 빌려 가더니 그냥 날려버렸습니다. 형제간의 차용금 얽혀 가지고 얼마 안 되는 돈을 가지고도 지금 싸우고 난리인 집안이 많습니다. 형제지간에 돈 보기만 하면 돈에 원수가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 아들에게 1억, 자기 딸에게 1억, 자기 마누라에게 4억이 딱 생겨 버렸습니다. 그 3천만 원 해결되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닙니까? 처남도 돈 달라는 소리 안 합니다. 왜? 처남 댁에도 돈이 들어왔습니다. 돈 달라고 하기 뭘 달라고 합니까? 갑자기 처남도 조용해졌습니다. “아니, 처남 그 왜 아무 말이 없어요? 내 돈 줄려 하는데.” “야, 천천히 줘.” “아, 왜 그래?” “아, 우리 집에도 한 6억이 들어왔어.” 좋아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웃을 일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우리 국민이 그렇게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의 국민 투표와 헌법 개정
처남에게 “그 나 떠버려, 그 뭐 30만 원. 야, 뭐 돈 한 6억 들어왔는데 또 앞으로 매달 우리 식구가 여섯 명이 6억을 탔는데 장가간 놈들 장가갈 때마다도 한 3억이 나온다니. 세 명 장가 보내면 9억이 나오고, 매달 여섯 명이 150만 원씩 90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가정 주부가 시골에 있는 아주머니가 한 달에 900만 원씩 나오는데 뭐가 입이 나오겠습니까? 국민들의 얼굴이 확 화색이 살아날 것입니다. 도둑놈들 없어지고 허경영이 올라가니까 대한민국이 거지 국가는 아니었구만,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데 그동안 이 새끼들이 돈을 따다 써 가지고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 놨구나 하고 뒤늦게 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대통령 그만하려 너무 힘드니까, 그러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전부 5천만 명이 문 못 나가게 문 앞에 지킬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올 것입니다. 두 번째 결제가 무엇이냐, 150만 원씩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통령 취임 두 번째 날 사인할 것입니다. 국회에서 그것을 보내면 받아주겠습니까? 국회는 다 없애고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안 주는 것을 국회의원들이 오케이 해 줄까요? 이것은 국회에 제출하는 놈이 미친놈입니다.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국민 투표에 붙이겠다고 할 것입니다. 국회에 가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직접 국민에게 의견을 묻겠다고 하면 국민들이 오케이 할까요, 안 할까요? 1억 받았겠다, 집집마다 돈이 생겼겠다, 빚도 갚았고 좋아졌죠. 그때는 제 말을 들을까요, 정치꾼들 말 들을까요? 허경영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국민 투표는 압도적일 것입니다. 대학에서 90% 이상 매월 150만 원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헌법 조항에 “대한민국 국민은 매월 18세부터 성인 남녀는 모두 150만 원씩을 보장받는다”가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헌법 1조가 될 것입니다. 헌법 1조에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이다? 누가 민주 공화국 아니라고 합니까? 그것은 헌법 130조 저 밑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국가가 이념적인 것은 저 뒤로 내려가야 합니다. 먹고 살아야 이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는 민족 중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지, 이념 때문에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이념은 저쪽으로 가, 뒤에 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념 싸움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안보는 중요하지만, 우리는 다자 외교를 해서 다자 안보를 해야 하지만, 이념 때문에 같은 형제끼리 많이 죽어 봤지 않습니까? 이념은 운용하기에 따라서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계 경제 1위 국가 코리아의 비전
중국도 자본주의 성향이 있고, 우리나라도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이제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섞여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일단 실패했습니다.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안 했으면 우리나라보다 100배가 큰데 왜 지금 우리나라한테 밀렸습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러시아를 앞질러 버렸습니다. 우리나라가 멀지 않아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중국을 앞질러 세계 경제 1위가 될 것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땅덩어리가 큰 나라들이 지배하고 1위일까요, 땅덩이가 작은 나라들이 1위일까요? gdp는 땅덩이가 작은 나라들이 높습니다. 스웨덴이나 스위스 같은 나라들이 6만 불 수준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땅이 큰 러시아는 제일 커도 형편없습니다. 미국도 형편없고 중국도 형편없습니다. gdp 높은 나라들은 작고 알찬 나라들입니다. 코리아야말로 세계 일차적으로 낙원이 되어야 전 세계가 새마을 운동을 본받을 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뭐든지 배워서 갈 것입니다. 그런 국가로 우리가 어떻게 해서 한국이 부자가 되었어? 와 보니까 허경영 때문이야.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반도체를 만들어 놓으니까, 반도체는 일본이 먼저 만들었지만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를 만들었습니다. 반도체는 작은 나라들이 만들어 큰 나라들이 가져다 썼습니다. 우리 한반도가 경제가 좋아지면 강대국에 있는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배우려고 막 올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도 배워 갔지 않습니까? 꼭 이런 작은 나라 것을 배웁니다. 이렇게 작은 고추가 매운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여러 가지 종교에서도 한반도에서 정도령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정도령이 건 정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를 정(正)자, 정도령이 바른 도를 지시하는 자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바른 도를 다스린 자가 천억 원 내 허 씨라고 했습니다. 이 광야에서 나타나는 이 초인이 행주산성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을 부르다가 전 세계인이 나중에 부를 것입니다. 전 세계 광야라는 것은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넓을 광자, 넓은 들을 말합니다. 여순 감옥에 있는 이육사가 넓은 들에 이 광야에서 초인이 나타나서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우성 제야, 소 우자 아시죠? 소 목소리로 우성 제야, 광야. 이 광야라는 뜻입니다. 우성제 광야에서 소 목소리를 부른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나타나는 데는 성산, 성지, 우명주. 여기가 우명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영산, 성, 영산, 영지, 오명지 말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영산이 있지 않습니까? 영산, 성산이라 해도 되고, 영산, 영지, 영산이라 해도 됩니다. 영지라면 신성한 자리라는 말입니다. 여기가 오명지 말입니다. 소가 우는 곳이다. 영산, 영지, 우영지, 소 우는 땅 이곳이다. 이것은 초인이 와서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육사의 시와 딱 맞지 않습니까?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의 경제적 효과
우리는 이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반드시 할 것입니다. 이것을 했다고 해서 국가가 빚 때문에 이자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국가는 2천 조를 끌어도 이자가 없습니다. 장부상으로만 가계 부채가 그만큼 없어지고 국가 부채를 교환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은행 이자를 안 내게 됩니다. 그러면 1년에 100조 정도가 시장으로 투입되고 저축이 됩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이 일어나고 산업이 일어나고 창업도 합니다. 한 달에 700만 원, 900만 원씩 집에 들어와 보십시오. 가정 주부들이 처음에 1억도 받고, 그것을 모아 1년이면 2억을 모읍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사업하다 망해도 별 걱정이 없습니다. 가계 생활비가 나오니까 달라질 것입니다. 전부 다 살아가는 것이 재미있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사회 변화
다리가 아파서 못 걷는 아들이 있는 어머니는 옛날에는 내가 죽으면 저 자식이 어떻게 살까 이랬는데, 국민 배당금이 나오지 않습니까? 여자가 서로 시집 보내려고 합니다. 그 사람하고 살면 그 사람 방에 앉혀 놓고 돈 300만 원씩 나오니까 자기 혼자 사는 것보다 갖다 앉혀 놓으면 됩니다. 그런 사람 몇 명만 앉혀 놓으면 1,500만 원이 나옵니다. 열 명 밥 먹어 봐야 얼마 안 먹습니다. 노인들 서로 모시겠다고 난리가 납니다. 길거리 거지 있으면 자기 집에 가서 살자고 합니다. 돈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 빨리 돌아가실까 봐서 눈 뜨고 막 아버지, 어머니 좀 오래 사세요 할 것입니다. 사망했는데도 사망 신고도 안 하고, 돌아가신 것을 아는 것처럼 집에 모셔놓고 계속 돈 타 먹을 수도 있습니다. 노인네들이 대접받고 자녀들이 오래 살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 오래 살라는 말은 믿을 수 없습니다. 요새 이렇게 어려운데 요양병원에서 돈 따박따박 월급 받다가 엄마, 아버지, 장인, 장모 생활비 갖다 바치는 사람 있습니까? 장인 요양병원비, 장모 요양병원비, 아버지 요양병원비, 어머니 월급 다 나갑니다.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 오래 사세요? 믿습니까? 그때는 아버지, 어머니 오래 사세요 하면 “아버지, 내가 아직 돈을 못 버니까 좀 오래 계셔야 됩니다. 생활비라도 내 보태서 아버지, 어머니만 모시고 있으면 300만 원 나오니까 내가 아버지, 어머니 신세를 좀 졌어”라는 소리입니다. 부모들이 자식 옆에 붙어 있어도 자기 돈 나오니까 하나도 자식들에게 안 부끄러울 것입니다. 지금은 자식들이 요양 병원비를 못 내서 아둥바둥, 요양 병원비가 석 달 밀렸다, 요양병원에서 나가라고 하는데 계속 오래 살겠다고 하면 미안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사람답게 해 줄 수 있는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말과 마음의 중요성: 재앙의 문
입이 재앙의 문이라는 것을 아시죠? 입이 재앙의 문이니 어떤 경우도 남의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구시하면 불과 음수, 필과 음수. 남의 말은 함부로 하면 엄청난 재앙이 옵니다. 예를 들어 옛날에 어떤 스님이 행자를 하나 데리고 있었습니다. 많은 행자가 와서 스님 밑에서 성녀가 되려고 열심히 행자 노릇을 하고 있는데, 스님이 염불하는 것을 보고 “우리 스님, 주지 스님, 저 염불하는 소리는 꼭 개가 짖는 목소리하고 비슷하다”고 그 말을 해 가지고 이 행자가 죽어서 개가 되어 태어난 것입니다. 이 행자가 개가 되어 500번을 태어났으니 한 2천 년이 흘렀습니다. 개로 2천 년을 살다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그 행자가 있던 지역에 어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것입니다. 세 살 때 그 스님이 옛날에 그 스님이 다시 또 중으로 2천 년 만에 계속 태어난 것입니다. 그 동네에 있었으니까 계속 그 스님은 그 동네에서 승려로 태어난 것입니다. 2천 년 만에 어떤 농부 집에 시주하러 항상 가니까 갔는데 세 살짜리 애가 우는데 이렇게 보니까 남자애가 하나 있거든. 그 주인 보고 주인이 스님 보고 “스님은 그렇게 늙었는데 행자도 하나 없이 돌아다니죠?” 하니 “아이 뭐 행자가 오는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애 데려와서 그럼 애 크면 데려가서 위성으로 하세요.” 미성이라는 것은 세 살 미만의 중을 말합니다. 세 살 미만의 행자, 그것을 위성이라고 합니다. 비구승은 나이가 든 스님들을 말하고 꼬마 스님들은 미성이라고 합니다. 비구승이 “아 나는 위성이 없어서 혼자 다닙니다” 하니 “아 우리 아들 나중에 크면 데려와서 위성 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일곱 살 때 스님이 그 집으로 왔습니다. “아기가 어디 있냐”고 하니 “저기 있다”고 했습니다. 손 잡고 가서 자기 위성을 삼았습니다. 이 스님이 “내가 자네 전생을 이야기해 줄까?” 하니 “해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자네가 옛날에 내 염불 소리가 짖는 소리 같다 그래 가지고 자네가 개로 500번을 태어났다가 또 나한테 오게 됐어.” 전생을 그 스님이 아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한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이 말 한마디 남 흉을 본 것인데, 그 주지 스님 흉을 본 것입니다. 심심하니까 하도 주지 스님 목탁 소리가 가면서 염불 하니까 목이 쉬어 가지고 염불 하니 그 소리가 좀 시끄럽겠지만 꼭 개 짖는 목소리 같냐고 이랬다가 500년을 500번을 개로 거듭거듭 태어났다가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신인을 갖다가 흉보는 말을 한마디 하면 어떤 현상이 올까요? 중 자기 모시고 있는 성녀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자기 교회 목사님에 대해서 비판하는데도 어마어마한 재앙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 흉보고 아들이 그럼 어떻게 될까요? 남편 흉보면 어떻게 될까요? 아내 흉보면 어떻게 될까요? 도살장 끌려 가는 것과 같습니다.
레벨과 영적 세계의 법칙
레벨, 무무 레벨 없죠. 이 레벨이 백궁에 가면 이 무무보다 더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숫자 무무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숫자에 다입니다. 백궁에 가면 이런 것은 숫자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박테리아 숫자를 계산할 때 이 무무 이런 것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숫자를 계산하고 있는 우주에 있는 별을 다 계산하거나 별에 있는 입자들을 다 계산해 보십시오. 그 양을 계산하겠습니까? 우리가 무무라는 숫자는 인간들이 쓰는 숫자입니다. 우리가 만든 숫자하고 비교가 안 되는 숫자가 있습니다. 백궁에 올라가면 무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레벨이 있습니다. 여기도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는데, 저보고 “허경영은 가짜야” 요렇게 한 마디만 해 보십시오. 안 하고 싶은데 한번만 해 보십시오. “허경영은 가짜야.” 됐죠? 자, 레벨, 레벨을 봅니다. 지구상에 어떤 인간들, 종교 집단도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한 밖에 없습니다. 미래에 오는 이 초인이 신인이 오면 그 사람이 인류가 기다리던 그 사람입니다. 레벨이, 자, 레벨 0, 레벨 0. 레벨이 없어졌죠? 그것만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백해, 백해가 열려 버렸죠. 손해가 막심한 것입니다. 또 몸은 심장, 심장. 이것이 이제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제가 하라고 그래도 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완전히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남의 흉을 한 번만 해 버리면 모든 것이 해지는 것입니다.
선과 악의 무게
종신 행성도 선유 적이요.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부족하고, 하루를 행하기도 하루만 악한 것을 해 버리면 악은 남아서 넘칩니다. 죽을 때까지 악이 넘칩니다. 하루만 가서 사람을 한번 죽여 보십시오. 평생 착한 일 해도 선유 부제, 착한 일은 부족한 것입니다. 여기가 착한 일을 평생 했는데 텔레비를 탁 들어보니까 아프리카에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아프리카에 영상이 나오는데 보면 부엌에는 냄비 찌그러진 것 하나이고, 파리가 수백 마리가 붙어 있습니다. 물은 꾸정물 떠와서 먹고 애들은 전부 피부병이 걸려 있습니다. 일주일에 밥 한번 제대로 못 먹어 배불리 먹는 것이 꿈입니다. 애들은 세수하는 적이 없습니다. 그런 나라가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우리 문화인 우리 세계가 도와줄 수 없어서 이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 나라에도 부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선을 했다고 하지만 언제나 선은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우리 선에서 거지를 다 없앴다고 해서 우리가 선을 한 것입니까? 다른 나라를 보십시오. 초롱초롱한 눈만 한 애들이 그 냄비 하나 바라보고 있는데, 밀가루가 없어 간혹 가다가 밥을 먹는데 애들이 다 그렇습니다. 비참하게 사는 인류가 지구상에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하루 세 끼 먹는 사람, 하루 1천 원 미만으로 한 달에 2천 원 미만으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젊은 어린애들이 많습니다. 노트 한 권을 가지고 국어, 산수, 수학, 물리 등 열 과목을 쓴다고 합니다. 노트가 없으니까 한 권에다가. 그런 애들과 비교 안 되면 여러분이 선을 행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대한민국에서 선을 행했다고 해서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있는 저 우간다 어려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그 어려운 생활을 여러분들이 도와줬습니까? 안 도와줬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해결 못 한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서 엄청난 돈을 일으켜 세계를 통일하고 그런 사람은 없도록 그런 애들이 웃으면서 학교 다니게 해 줄 것입니다. 어린 애들만이라도 기숙사에서 밥 잘 먹이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희망을 주고 주택을 개선해 주고 우리는 그런 사업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선행했다는 말을 입에 담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종신 행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일일 행하면 악자 원이라. 하루만 악한 일 해 버리면 그 집안이 암흑의 집안인데 제가 살인한 애야 하는 소문이 조상 대대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동네 방네 소문이 나지 않습니까? 한번만 나쁜 일 해 버리면 평생 그 집안은 저주받은 집안이라고 소문이 납니다. 우리는 악한 일을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의 감시망과 공직자의 책임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입이 이렇게 정말 말 한마디 잘못해 버리면 그냥 개돼지로 태어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레벨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제가 하라고 하니까 속아 가지고 합니다. 얼마나 끝까지 버티는가 보려고 그랬더니 안 버팁니다. 바로 해 버립니다. 얼마나 남의 말을 몰래 했습니까? 다시 레벨 들어가고 백회 다 끼고 150군데 몸만 다 고쳐져라. 됐죠? 백회 다 했죠? 레벨 무무 맞죠? 몸 심장에 대 보십시오. 다 고쳐졌죠? 싹 다 고쳐집니다. 원상 복구됩니다. 이것이 제가 손으로 닿는 것입니까? 이 우주는 25% 암흑 물질, 74%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몇 프로입니까? 99.9%입니다.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이 물질과 에너지는 지구 공간에서 1%입니다. 1%들이 쓰는 에너지는 1%밖에 안 되고, 지금 제가 보여준 것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저 1분 안에 전자파도 있고, 전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핸드폰 전파도 있고,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과학이 있는 것입니다. 그 과학으로 사용하는 것이 1% 미만입니다. 그 바깥은 전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1분 안에 빛도 들어 있습니다. 빛은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태양까지 가는데 120억 년 걸리고 왕복 240억 년 걸립니다. 제가 방금 레벨을 넣어 주는 것이 영초 걸립니다. 백궁의 기록이 올라가야 되고, 거기서 수정해서 내려와야 합니다. 우리 500억 년 여기서 기다리고 있습니까? 500억 년이 영초로 해결이 된 것입니다.
제가 레벨을 빼 버렸습니다. 백해 열려 버립니다. 몸 다 망가졌습니다. 이것이 영초입니다. 이미 백궁에 천국에 여기 이름이 지워지고, 여기 축복도 지워지고, 싹 없어져 버립니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레벨 없고 건강 없고 백해 없습니다. 완전히 동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시간 아니, 백궁에 기록이 올라가야 백궁에 아카사 장에 우주에 코스모스 터미널에 여기 이름이 올라가 줘야 천국 명단에 딱 올라가야 축복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축복입니다. 우리가 골프장의 멤버십처럼 그렇게 되어야 운이 등록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기 내려옵니다. 에너지가 내려와야 그것이 말하자마자 되어 버립니다. 영, 영만. 그것이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입니다. 과학자들이 와서 저에게 그것을 알아보겠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는 전 세계 과학자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이것이 돈 덩어리라는 것을 그때 알 것입니다. 허경영 저 사람 것을 물리적으로 연구해야 되겠어, 저 사람의 에너지를 상품으로 해야 되겠어, 축복 받아 대천사 1억씩 받아야 되겠어 할 것입니다. 천조 달러가 여러분이 수출하는 달러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전자제품 전체도 에너지를 좀 넣어 주세요, 우리 식품에도 전부 에너지를 좀 넣어 주세요, 우리 식품이 안 상하게 좀 해 주세요 할 것입니다. 맑습니까, 안 맑습니까? 여기 언제 했다는 것이 나와 있죠? 2000년 8월입니다. 이런 것이 품이 썩지 않는다, 이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 세계 사람들이 청와대에 있는 곳을 몰려와서 계약이 체결되고, 대한민국에 하늘궁에 와서 전부 계약하고, 저는 거기 에너지를 넣어주면 됩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그냥 전화로 넣어주면 됩니다. 어마어마한 외화가 몰려오게 해서 우리나라가 영성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센터를 산마다 가서 임대해 가지고 만들면 됩니다. 그 사람들 모여 가지고 주문만 받으면 제가 전화로 메시지로 넣어주지 않습니까? 우리 앱도 있지 않습니까? 앱으로 들어도 되고. 그럼 그들은 앉아서 배당을 받는 것입니다. 5%씩. 전 세계에 가는 곳마다 산 골짜기마다 영성 센터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야, 우리는 우리만 있는 줄 알았더니, 백궁이란 천 세계가 있구나. 거기서 레벨을 주는구나, 거기서 천사를 주는구나, 거기서 대천사를 주는구나, 거기서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주는구나. 다 보이지 않습니까?
마음의 감시망과 공직자의 도덕성
지금 만약에 다 정상이 되라, 다 들어가라. 이제 다 들어갔겠죠? 레벨도 다 들어가고, 몸도 다 건강해지고, 백회도 다 끼고. 잠깐 앉았더니 몸이 가라앉아서 안 되겠다. 다 들어가라. 심장 감사합니다. 손대 보십시오. 레벨 무무 백, 축복, 백회. 손 내려도 됩니다. 백회.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집사람이 백회가 있는가 보십시오. 백해가 열렸나 보십시오. 집사람 이름 대야죠. 비목이 백해. 백해. 다 깨 있습니다. 오늘 오셨습니까? 저 기기는 백해가 열려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여기서 김기(金氣)를 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자, 그럼 김옥기 백해 열려라. 김옥기 백해, 김옥기 백해 열려 있습니까, 안 열려 있습니까? 그럼 지금 백해 나갔습니까? 자, 김옥기 백해 다시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런데 본인 백해, 이동서 백해 닫혀 있지 않습니까? 본인이 이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집사람한테 서로 반말하는 것은 백해가 안 열립니다. “여보” 합의했으니까 “여보” 해 보십시오. “여보” 안 열리죠? 그런데 “야” 해 보십시오. “야” 열리죠? 그것은 욕과 같은 것입니다. 욕, 욕으로 간주됩니다. 백궁에. 그래서 다시 백해로 들어가라. 닫혔죠? 그것은 욕인데 마음속으로 부인한테 “야” 해 보십시오. 백해 열렸죠? 이 백해는 마음으로 말하는 것도 다 전달이 됩니다. 마음으로 남편을 보고 “아, 저 같은 거” 했죠? 그러면 백해 열립니다. 마음으로 말로만 해도 열리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도 열린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이제 조심해야 하겠죠?
저 전체에 노인들이 타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와서 제 앞에서 있습니다. 저는 앉아 있습니다. 앉아 있는데 “아, 노인 이 양반 왜 저리 안 가고 여기 내 앞에서 자꾸 서 있어? 저쪽으로 가지?” 요런 마음을 한번 먹어 보십시오. “아이, 노인이 절로 좀 갔으면. 아, 내 앞에서 있으니까 굉장히 불안하네.” 이렇게 마음을 한번 먹어 보십시오. 먹었습니까? 백해 열렸습니까, 안 열렸습니까? 열렸죠. 말은 안 했지만 텔레파시를 보낸 것입니다. 연필 작업이 텔레파시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 해 보십시오.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사랑하다” 했으니까. 영어로 “아이 헤이트 유” 해 보십시오. 밉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얘는 전 세계 언어를 다 듣습니다. 전 세계가 영어 사전이나 프랑스 사전에 있는 모든 단어를 다 얘가 모르는 단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리고 얘는 말로 해도 알아듣고 텔레파시도 알아듣습니다. 사람끼리도 그렇습니다. 사람끼리도 시아버지가 있는데, “아이고 저런 시아버지 빨리 안 돌아가나?” 이런 마음을 먹으면 그냥 백해무익 나가는 것입니다. 사람끼리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구시했지만 심시 화문이네, 마음 쓰는 것도 재앙의 문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만물은 텔레파시로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잡아, “생화 잡았어. 미워 죽겠다.” 그래 보십시오. “아, 미워 죽겠다.” “사랑해.” 그래 보십시오. “사랑해.” “I love you.” 그래 보십시오. 일본 말이든, 미국 말이든, 전 세계 말, 전 세계 백과사전에 있는 영어 단어, 일본어 단어, 프랑스 단어, 독일어 단어, 한자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얘네들이 모르는 단어가 없습니다. 지능이 얼마? 100억. 인간은 지능이 얼마? 100. 여기는 그 단어를 모릅니다. 제가 프랑스로 주 때, 이 “사랑”이라 주택 테스트가 밉다는 소리입니다. 잡아 보십시오. “주체 테스트” 해 보십시오. 레벨 떨어져 버립니다. 얘들은 전 세계 언어를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얘네들은 말로 해도 알아듣고, 마음으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이 사물은 알고 보면 무엇입니까? 신의 감시망입니다. 허경영 감시망입니다. 이것이 본체의 화신들입니다. 저도 화신으로 와 있지만, 이것들도 전부 화신으로 와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을 다 컴퓨터처럼 읽어 가지고 백궁으로 보냅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공직자의 낭비와 국민의 고통
우리가 국가 공금을 600조 걷어 가지고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낭비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이것은 마음으로 속이는 것도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생활해야 되고 애들 학교 보내고 해야 될 돈을 죽어라고 다 써 버리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음으로 조금 이렇게 제 전체를 탔는데 앞에서 있는 노인을 조금 비하했다? 제 에너지가 다 나가 버리는데. 우리의 그 어려운 국민들의 피와 고혈을 조금 마음대로 걷어 가지고 닦아 써 버리고, 국민들은 서로 싸움을 붙여 놓습니다. 이모, 조카가 돈 때문에 싸우고, 이웃 집하고 이웃집이 돈 때문에 싸우고, 철천지 원수들을 만들어 놓아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해 줄 자는 책임을 지고 나타나야 합니다. 국가 비전, 국가 비전 안 늘리겠다? 국민은 빚더미에 앉아서 다 죽어라? 이런 정치인들이 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얘들도 우리 마음을 다 읽고 있는데, 어디서 우리를 국민을 속이냐 말입니다. 속일 수 있다고 보입니까? 안 됩니다. 이 천사들이 다 듣고 있습니다.
천사의 감시와 진리의 보편성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아니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고동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아니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비둘기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안 떨어지죠. 야, 이것이 비둘기 색이라는 것을 저도 이제 알았습니다. 저도 그러니까 이 천사는 여기에 외모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 안 꼈습니까? 꼈다고 하죠. 천사님, 제 안경에 까만 테가 있습니까? 그렇다고 하죠. 천사님, 제 안경이 흰 테입니까? 아니라고 하죠. 천사님, 제 마스크가 노란색입니까? 천사님, 제 마스크가 흰색입니까? 흰색인데, 천사님, 제 마스크에 허경영 사진이 있습니까? 있다고 하죠. 외모도 보고 있지 않습니까? 내면도 보고 있을까요, 안 보고 있을까요? 다 아까 먹은 것도 봤죠. 나이 몇 살입니까? 나이 숨기지 마십시오. 숨기면 천사한테 큰일 나는 것입니다. 1은 다 1은 넷, 7. 천사, 천사한테 본인이 1은 넷인지, 다인지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제가 70입니까? 제가 7넷입니까? 떨어지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75입니다. 안 떨어지네. 이것이 이제 만으로 74세 안 됩니다. 우리나라만. 우리 이 천사는 보편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따져서 보편성. 두 가지 진리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는 역사 시대에 따라 보편 타당성, 만물의 이치. 그것은 나이입니다. 그런데 그 반대 진리가 있지 않습니까?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타당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 그것이 무엇입니까?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고 변하는 진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변하는 진리는 보편 진리라고 합니다. 보편 진리, 보편 타당한 진리. 이것 빨간색이다, 이런 색이다. 이것은 보편 타당한 진리입니다. 그러면 변하지 않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두 가지 진리가 음과 양으로 우리를 이끌어갑니다. 아버지와 아들. 이런 것은 안 변합니다. 나중에 가서 옛날에 아버지를 만나면 “어머, 저 우리 아버지가 있네” 이러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변하지 않는 진리는 하늘과 땅도 안 변합니다. 신인과 여러분은 안 바뀝니다. 여러분이 신인이 되고 제가 여러분이 될 수가 없습니다. 진리는 진리, 섭리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보편 타당한 것을 천사한테 물을 때는 보편 타당한 진리를 대답해 줄 때가 있고, 영원 불변한 진리로 대답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천사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흰색까지. 이것은 보편 타당한 진리입니다. 인간들이 흰색이라는 것이지, 원래 흰색이란 말은 없습니다. 인간들이 보다가 “야, 이것을 우리 흰색이라 부르자, 저것은 고동색이라 부르자, 비둘기색이라 부르자” 우리가 합의한 것이지 그 자체에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법과 같습니다. 우리가 법도 바꾸면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새로 바꿔 버리면. 그와 같습니다. 그런데 바꿔도 제가 인간인데 짐승이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불변하는 진리입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 내 나이가 70입니다” 해야 될 텐데 “0 너입니다” 그러면 그는 만으로 했습니다. 이러면 사람들이 그 말을 틀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면접하러 갔을 때, 천서 들어가려고 갔다. 노인 내가 이제 여기에 지켜 갔습니다. 면접까지 나이 몇입니까? 70 너입니다. 그래요. 그럼 무슨 띠? 띠는 그게 안 맞는데요. 그러면 당연히 70 다시. 아, 근데 왜 나이를 한 살 줄여? 요렇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요렇게 걸리는 것입니다. 항상 군자는 떳떳해야 합니다. 당당해야 합니다.
양적 완화의 정당성과 국민 배당금
제가 이렇게 오늘 나와서 한 이야기는 우리가 마음먹는 것을 이 사물들은 다 알고 매일 순간순간 보고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참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 이 케이크도 알고, 이 판도 알 것입니다.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우리의 감시병입니다. 인간들 감. 얘들은 제 신경망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제가 이 강의를 이렇게 하지만, 우리가 양적 완화 이것을 안 하면 그동안 도둑질 해먹은 돈을 저는 국민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안 준 돈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런 도둑놈 기지를 우리 정신들이 가지고 가면 우리는 국민들한테 대역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 양적 완화에서 놀란 주는 것 같지만, 국민들이 진작 배당금으로 받았어야 될 돈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안 줘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을 전부 빚쟁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들이 빚 다 갚을 수 있는데, 그들을 지어 다 닦아서 나라의 돈을 도둑놈들이 다 가져다 쓰고, 국민들은 지금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진작 여러분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될 돈을 그들이 짊어지지 않고, 저것은 부채를 요렇게 줄여놔서 40%입니다. 국민들 것을 주었으면 부채가 250% 됐겠죠. 일본 사람들은 다 주었으니까 250% 됐죠. 우리는 국가는 끝없이 걷어 들이기만 하고 쓰기 기능만 만들어 놓았다는 말입니다. 가서 앉으십시오. 다 들어갔습니까? 레벨 다 들어가고, 백회 다 치고 다 들어가라. 됐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여준 것은 우리가 경우를 벗어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우를 벗어나는 일을 하면 그 순간은 몸이 할지 몰라도, 이것은 무엇입니까? 경기 절벽입니다. 경기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경기가 절벽이 되었습니다. 타임스 클립, 경기 절벽.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경기가 절벽입니다.
연쇄적인 절벽 현상과 국가의 위기
제가 항상 염려한 것이 무엇입니까? 베이비 절벽. 애를 안 낳습니다. 그렇게 되니 초등학교 스쿨 절벽, 학교가 없어지겠죠. 점점 없어지겠죠. 이 절벽, 하나의 절벽이 계속 절벽을 만들어냅니다. 이것을 처음에 30년 전에 베이비 절벽을 막아야 경기 절벽이 안 옵니다. 부니까 문 닫고, 환자 안 옵니다. 부니까 문 닫는 것입니다. 나중에 애 낳으려면 큰일 납니다. 사람들이 점점,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문 닫는데, 환자가 없는데. 또 어린애 관련된 유치원이나 많은 것이 스쿨이 문을 팍팍 닫습니다. 이 절벽이, 하나의 절벽이 나타나면 연달아 절벽이 온다는 것, 이것 여러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제 원리를 초등학교 때 다 꿰뚫고 대한민국을 살리려고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스쿨 절벽이 오면 무엇이 또 오겠습니까? 스쿨 절벽 오면, 우리 장가 갑니까, 안 갑니까? 결혼 절벽이 옵니다. 인구 절벽이 오는 것과 함께 학교 절벽, 결혼 절벽, 출산 절벽, 절벽이 막 계속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달아 계속됩니다. 여기서 취업 절벽이 또 옵니다. 워킹 크립. 취업 절벽. 희망 절벽. 희망 절벽이 있으니 하우스, 집을 못 삽니다. 집값이 올라가니 하우스 절벽. 그렇습니다. 하나의 경기 하나가 절벽이 와 버리면 쫙 절벽이 연결되어 수십 가지 절벽을 정치인들은 만들어 놓고 자기들은 싹 입 닦고 아주 완벽한 권력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년 권력 잡은 놈한테 빌붙어 가지고 거기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혁명하러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우스 절벽. 또 무엇이 있습니까? 사람도 안 만나니 절벽이 연달아 옵니다. 돈도 절벽이, 돈도 절벽이. 이것도 절벽이, 가족 절벽이 뿔뿔이 흩어져서. 그다음에 또 살고 싶지 않아, 라이프 절벽. 생명 절벽이 옵니다. 이런 절벽이 계속 오면서 우리는 이 경기 절벽 하나에, 경기 절벽이 와 버리면 수십 가지 절벽이 옵니다. 제가 시간이 없으니 계속 적을 필요 없지만 절벽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빠졌네. 연애 절벽이 있습니다. 연애할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 스쿨. 우리가 공부하겠다는 것도 이제 포기해 버립니다. 공부하겠다는 것도 포기하고 전체가 다 포기입니다. 이것은 절벽을 우리가 포기라도 할 수 있습니다. 절벽은 즉 우리의 포기입니다. 괴로운 포기. 경기 절벽 하나 오면 전체가 절벽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 지금 놓여 있습니다.
긴급 재정 명령권과 국가 재정의 건전성
그래서 제가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실시할 텐데, 돈 어디서 나오냐? 1억씩 주는 것 나오지 않습니까? 채권 끊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이 헌법 76조 1항이 이것을 즉각 발동하여 대통령이 대접할 것입니다. 이것 국회 동의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바로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금융실명제를 딱 하는데, 국회 동의를 얻었습니까? 그러면 국회에서 소문이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긴급. 돈 다 빼 버립니다, 사람들. 소문 나가겠죠? 국회의원들은 기업인들하고 다 연결되어 있으니까. 그것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몰래 갑작스럽게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살 수 있는 길은 허경영입니다. 왜 1억을 주냐? 그동안 국민에게 가야 될 국민 배당금을 떼 먹었으니까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 아귀다툼 하고 있습니다. 안 하던 사람도 언젠가 또 그리 될 것입니다. 서로 재정 절벽이 오면 이 재정 절벽이라고 합니다. 이 재정이, 이 국가 재정이 절벽이 올 수 있습니다. 국가 재정이 절벽이 오면 이런 파산이, 국가 파산이 오니까 IMF 때 우리가 굉장히 국가적 고통을 당했죠. 국가 재정 절벽을 당했는데 지금 우리가 약 5천억 불의 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기 외채는 우리가 600억 불입니다. 우리는 걱정이 없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이 단기 외채인 돌아오는데 200억 불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IMF가 왔던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는 국가가 대외 자산도 1600억 불이 있습니다. 대외 자산도 1600인데, 대외 부채는 00억 불입니다. 00억 불의 대외 부채와 해외 우리가 가지는 대외 채권이 1600억 불이 있습니다. 큰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국가 안에 있는 국가 부채는 천조. 거의 뭐 천 조라 그래 봐야 뭐 50%밖에 gdp 50% 천조 미만. 약 뭐 800조, 900조 이러니까 40% 정도 좀 넘어섰습니다. 우리는 채권 상환용 양적 완화를 해도 고덕이 없습니다. 나라가. 이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어 영적 영성 산업을 해 버리면 금방 1년 안에 갚을 수 있는 돈입니다. 우리 국가 gdp 올라가 가지고 금방 갚을 수 있는 돈입니다. 여러분들은 우리가 여태까지 주지 않은 국민 배당금을 일시불로 1억씩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입니다.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을 100만 원 주고 200만 원 주면, 보증금 날아갔습니다. 권리금 몇 억 날아갔습니다. 임대료, 장사도 못 하고 날아갔습니다. 지원금, 월급, 매출도 없는데 날아갔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 말입니다. 자기 받아야 될 급료도 없이 가게만 지켰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어디 가서 자기 월급을 받습니까? 주인은 이러니까 엄청나게 본 손실을 국가는 1억씩 가족 숫자대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난세 영웅 허경영과 하늘궁의 역할
자서전이 나갔죠. 제목이 무엇입니까? ‘난세 영웅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것이 지금 나왔다고 합니다. 서점에 지금 나갔습니다. 제가 직접 쓴 것입니다. 그 책이 나가 가지고 그 책이 이제 베스트가 되면 제가 또 각 방송사에서 인터뷰하겠죠. 그것을 알고는 계셔야 하겠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그 책이 베스트가 되면 제가 각 방송에 인터뷰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아십시오. 너무 방송에 안 내보내 주네.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하늘궁에 한 100명 정도 제가 데리고 있겠다고 했습니다. 하늘궁에서 우리가 월급 주고 쓰고, 숙소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하늘궁에는 한 500명이 수용할 수 있는 숙소를 다 가지고 있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숙소는 지금 비어 있는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방도 있고 숙식 제공이 다 됩니다. 아프가니스탄은 바이로 된 동네입니다. 산이 국가가 여기는 원입니다. 여기는 전부 숲이고 물이고 엄청나게 물이 좋습니다. 아프간 난민들이 하늘궁에 오면 여기는 천국입니다, 낙원입니다. 여기서 근무하고 전부 잔디밭이고 골프장 같지 않습니까? 골프장 같은 이 낙원이 산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높은 산이 있고 물이 1년 12달 흘러나오고 아름다운 곳인데, 이런 곳에 우리가 아프간 난민 한 100명 정도로, 제가 몇백 명 왔죠. 그 중에 한 3분의 1만 줘도 제가 수용해서 국제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어떤 난민들이 있을 때는 우리가 일부 수용해서 국가의 짐을 좀 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리더십과 미래 비전
지금 여러분, 많은 대통령 후보를 보지만 우리나라에 자기 집에다가 난민을 몇 명이라도 데리고 취업시켜 주고 먹여 줄 사람이 그렇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허경영을 여러분들이 코미디로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 정인태 교수는 제 모습을 서서히 눈치채고 있습니다. 제가 저 교수를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한 번 대화해 본 적도 없습니다. 없지만 정 교수는 이런 유튜브를 통해서 나오고 대화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저도 거기에 대한 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큰길을 가는 사람은 뒤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 교수 아직도 한 번 만나보지 않았습니다. 뭐 저를 잘 봐주세요 이런 것도 아닙니다. 제가 가는 길이 옳고 정대한 길이라면 저런 분들이 따라오면서 도와주시겠죠.
우리의 안상수, 인천 시장 두 번 하시고 인천대교 세계적인 다리를 만들고 또 미국 맨해튼 넓이만큼 되는 16만 평의 송도를 만들어서, 인천시가 자체 예산을 드리지 않고도 민자로 유치해서 세계적인 인천대교를 왕복 42km 열 번을 가면 부산입니다. 그 다리를 열 번 왔다 갔다 하면 부산입니다. 그런 긴 다리를 만든 분이 우리를 방문했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이제 세계적인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한 100명이 오면 여기 세계적인 명소가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곳에 전 세계 달러가 몰려온다는 것은 우리는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집시다. 지금 어렵지만 대통령 선거는 몇 달 안 남았으니까 돈한테 많이 쪼달리는 조금 더 기다려 봅시다. 좋은 기회가 올 것 같습니다. 신이님, 그 강연을 들으면 그저 오직 경탄할 뿐입니다. 너무나 인류를 또 사랑하시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실 때 참 대단하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신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20210904_Sat_1299_QuantitativeEasing_NationalHouseholdDebtRepaymentQuantitativeEasing
Date: 2021.09.04
Keywords: Huh Kyung young, Quantitative Easing, National Debt, Household Debt, Spiritual Economy
Content
The Plight of the Populace and the Promis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current state of life for the citizens is profoundly challenging, particularly for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individuals who find themselves in dire straits. This predicament is attributed to the incompetence and corruption of established politicians. The ultimate solution to alleviate the suffering and deep-seated resentment of the populace lies solely 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33 policies, known as the “3-3 policies.” These policies propose an emergency living allowance of 100 million Korean Won for every citizen aged 18 and above, coupled with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This initiative is presented as a truly divine strategy to create a world free from financial worries and filled with joy. The lecture will now proceed with an address from Huh Kyung young, the genius of politics, economics, and management, who is committed to realizing this vision.
Introduction to the 1299th Saturday Lecture and its Focus
This marks the 1299th Saturday lecture. Greetings are extended to all viewers, including the 2.5 million domestic citizens and 7.5 million overseas Koreans. An apology is offered for the increasing focus on political discourse as the presidential election approaches, acknowledging that political discussions can be less engaging. Spiritual topics will be temporarily set aside, as they are frequently addressed during Sunday Q&A sessions. The audience’s understanding is requested as today’s lecture will primarily concentrate on economic matters.
National Household Debt Repayment Quantitative Easing: A Distinct Approach
The central theme of today’s lecture is “National Household Debt Repayment Quantitative Easing.” This policy, involving quantitative easing for the repayment of national household debt, will be implemented and put into practice by the President.
Distinguishing Huh Kyung young’s Quantitative Easing from Abenomics
It is crucial to differentiate this proposed quantitative easing from the “Abenomics” implemented by former Japanese Prime Minister Abe. Abe’s quantitative easing was not designed for household debt repayment, nor was it a “trickle-up” policy. Instead, its primary objective was to devalue the Japanese Yen, thereby making Japanese exports more competitive and stimulating the economy. This strategy involved printing and issuing a vast amount of Yen, equivalent to 8,000 trillion Korean Won, to lower its value. This was a “trickle-down” policy,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he proposed “National Household Debt Repayment Quantitative Easing.” Understanding this distinction is vital.
The Perverse Relationship Between National and Household Debt
Japan’s national debt currently stands at 265% of its GDP, while South Korea’s national debt is approximately 40-50%. This disparity highlights a critical issue: public officials, entrenched in bureaucratic inertia, have shifted the burden of national debt onto the citizens. To protect their positions and maintain a low national debt figure, they have inadvertently or intentionally increased household debt. This creates an inverse relationship: as national debt decreases, household debt tends to rise. This situation benefits public officials and politicians, who prioritize their own administrative stability while the populace faces economic hardship, often pushed to the brink of starvation. The prevailing mentality has been to avoid national debt while allowing citizens to accumulate significant personal debt. While increasing national debt can stimulate the economy, South Korea’s national debt has been kept artificially low, leading to a surge in household debt, which currently stands at 100% of GDP, or 2,000 trillion Korean Won.
The Proposed Two-Phase Quantitative Easing for the People
Huh Kyung young proposes a two-phase quantitative easing program. The first phase involves an immediate injection of 2,000 trillion Korean Won, primarily directed towards low-income individuals and the middle class. This initial disbursement will occur on the very first day of the presidential inauguration. The funds, generated through bond issuance, will be swiftly channeled through the Bank of Korea to commercial banks and then directly to the public. This rapid execution ensures that citizens receive financial assistance without delay.
Immediate Financial Relief and the Perils of Political Division
Upon inauguration, the first executive order will be the issuance of 2,000 trillion Korean Won in bonds, with immediate disbursement to citizens. For instance, a household with five adults aged 18 or older would receive 500 million Korean Won, while a couple would receive 200 million Korean Won. A family with two children would receive 400 million Korean Won. This immediate financial relief is designed to alleviate the burden of debt. However, the speaker warns against the dangers of regionalism, ideological divisions (progressive vs. conservative), and political infighting, which could exacerbate the nation’s difficulties. Such divisions prevent citizens from accessing essential financial lifelines, leading to deeper debt, inability to use overdrafts, and the depletion of insurance savings. Many find themselves cornered by debt, with extended family members also entangled, making it impossible to return home or answer phone calls due to creditors. Despite these hardships, citizens are urged not to succumb to regional animosity and revenge-driven voting, but to prioritize their immediate financial needs.
South Korea’s Economic Paradox and the National Dividend
Despite being the world’s 12th largest economy, South Korea’s citizens often live as if they belong to a much poorer nation.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combined with the emergency living allowance, would provide a family of four (two adults and two children) with 6 million Korean Won monthly. This level of income aligns with the standard of living expected from a top-12 global economy. The current economic disparity is attributed to past corruption and misappropriation of national wealth.
South Korea’s Low National Debt and High Household Debt: A Global Anomaly
South Korea’s national debt is remarkably low among OECD countries, standing at approximately 40% of GDP, while Japan’s is 265%. Conversely, South Korea’s household debt is 100% of GDP, whereas Japan’s is only about 55% and carries no interest. South Korean households, however, bear an annual interest burden of 100 trillion Korean Won on their debt, a stark contrast to Japan. This situation highlights the irresponsibility of politicians and public officials who evade accountability for the national debt, with no one willing to take the lead in addressing it.
Historical Precedent: Park Chung-hee’s Economic Reforms
The speaker draws a parallel to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who, during a period of national crisis, implemented policies akin to “National Household Debt Repayment Quantitative Easing.” Park Chung-hee froze all debts, including private loans, and initiated a currency reform. This reform rendered all undeclared private funds unusable unless deposited in banks, thereby channeling vast sums into economic development. This historical precedent demonstrates a decisive approach to national economic challenges.
Currency Reform vs. Currency Design Change: Huh Kyung young’s Approach
Unlike Park Chung-hee’s currency reform, which involved changing currency denominations (e.g., 10,000 Won to 1,000 Won), Huh Kyung young proposes a currency design change while maintaining the existing denominations. Specifically, the 50,000 Won bill, currently featuring Shin Saimdang, would instead bear Huh Kyung young’s image.
The Symbolism and Power of Huh Kyung young’s Image on Currency
The inclusion of Huh Kyung young’s image on currency is not merely symbolic; it is believed to bring good fortune and prosperity to those who handle the money. Even individuals who dislike Huh Kyung young would inevitably carry his image in their wallets, as it would appear on all denominations (50,000, 10,000, and 1,000 Won). This initiative is intended to revitalize the economy and elevate South Korea to the world’s leading economic power. The sight of his face on money is said to evoke joy and generate positive energy.
The Phenomenon of Energy and Material Separation
The speaker demonstrates a phenomenon involving milk, which, after being exposed to Huh Kyung young’s energy, separates into water and protein (cheese-like substance) even after one to two years without spoilage. This is presented as a miraculous occurrence, suggesting a scientific anomaly that would earn Huh Kyung young Nobel Prizes in Physics, Peace, Human Rights, and Economics. He asserts that if not awarded, he would create his own Nobel Prizes.
Japan’s National Debt and South Korea’s Potential
Japan’s national debt has recently increased to 265% of its GDP, yet the Japanese government does not express concern. The speaker argues that South Korea’s national debt, currently at 40%, is manageable given its economic scale (2,000 trillion Korean Won GDP). He criticizes public officials for maintaining a low national debt at the expense of the citizens.
The Impact of Huh Kyung young’s Quantitative Easing on National Debt
Huh Kyung young’s proposed 2,000 trillion Korean Won quantitative easing would increase South Korea’s national debt by 100%, bringing it to 140% of GDP. A second phase of 2,000 trillion Korean Won would further increase it to 240%, still less than Japan’s. However, he predicts that within five years of his presidency, South Korea would become the world’s leading economic power with a GDP per capita of 100,000 USD, surpassing the current highest of 60,000 USD.
The Spiritual Economy and Global Influx of Wealth
This economic transformation would be driven by the activation of a “spiritual industry.” Sky Palace (Haneulgung) branches would be established worldwide, attracting immense global interest from individuals seeking energy, blessings, and corporate blessings from the Korean President. The influx of funds from these spiritual services, particularly from Japan, would far exceed traditional export revenues. This wealth, though generated by Huh Kyung young, would be distributed through a rebate system to global branches, with South Korea becoming the primary recipient of international currency. Japanese people, known for their reverence for angels, blessings, and deities, are anticipated to flock to Huh Kyung young, whom they have been awaiting.
The Prophecy of the White Horse Rider and Haengjusanseong
The speaker refers to a global prophecy of a “superhuman” arriving on a white horse in the Korean Peninsula. He claims to be this figure, appearing at Haengjusanseong. He reinterprets “Haengju” (행주) as “Happiness’s Continent” (행복의 주), signifying that happiness will spread across the five oceans and six continents, forming a fortress-like mountain. “Sanseong” (산성) is interpreted as a unified city or nation, implying that the world will become a single, unified, and happy entity under his leadership. This is presented not as a mere coincidence but as a preordained event.
Lee Yuk-sa’s “Wilderness” and the Prophecy of the Superhuman
The lecture references the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Lee Yuk-sa, who, before his death in a Japanese prison, wrote the poem “Wilderness” (광야). The poem, written in blood, speaks of a “superhuman” (초인) arriving on a white horse in the distant future to call out in this wilderness. Huh Kyung young interprets this as a prophecy of himself, stating that the people will eventually cry out his name,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pleading for salvation.
The Suppression of Truth and the Addiction to Being Exploited
The speaker criticizes politicians who attempt to silence the public’s calls for Huh Kyung young, fearing the loss of their vested interests and corrupt practices. He asserts that these politicians, who profit from public funds, actively suppress any mention of his name. Furthermore, he observes that the Korean populace has become “addicted” to being exploited, accustomed to paying excessive taxes and having their wealth confiscated. They view those who promise financial relief as suspicious or even criminal, while accepting the status quo of being robbed as normal. This “addiction” is likened to a historical trauma where Koreans, conditioned by Japanese colonial rule, viewed fellow Koreans with suspicion, fearing they might be spies or collaborator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Receiving Financial Aid
The speaker illustrates the transformative effect of receiving substantial financial aid. He recounts a scenario where a family is torn apart by a 30 million Korean Won debt, with relatives fighting over lost investments. However, when each family member receives 100 million Korean Won, the debt is instantly resolved, and familial harmony is restored. The brother-in-law, who was previously demanding repayment, becomes silent and even offers to delay repayment, having also received a significant sum (e.g., 600 million Korean Won) in his own household. This influx of wealth, coupled with monthly national dividends, would bring joy and prosperity, transforming the lives of ordinary citizens. A rural housewife, for example, receiving 9 million Korean Won monthly, would experience a complete change in her demeanor.
The Revelation of Corruption and the People’s Uprising
The speaker suggests that upon receiving these benefits, citizens would realize that South Korea was never a “beggar nation” but was made poor by corrupt politicians who misappropriated public funds. He predicts that if he were to consider stepping down from the presidency due to the immense effort involved, the entire nation of 50 million people would rise up to prevent him from leaving. The second executive order, after the initial 100 million Korean Won disbursement, would be the implementation of the 1.5 million Korea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Direct Democracy and Constitutional Reform
This policy, however, would bypass the National Assembly, which would likely oppose it due to vested interests. Instead, it would be put to a national referendum. Having already received the 100 million Korean Won, the public would overwhelmingly support the national dividend, leading to its constitutional amendment. The speaker proposes that the first article of the constitution should guarantee a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Korean Won to all adult citizens aged 18 and above, relegating ideological statements about democracy to later articles. He emphasizes that basic sustenance precedes ideology.
The Irrelevance of Ideology and the Rise of Small, Agile Nations
The speaker argues against ideological conflicts, citing the historical bloodshed between Koreans. He suggests that ideology is less important than practical governance, noting that even China has adopted capitalist tendencies. Communism, he asserts, has failed, as evidenced by Russia’s economic decline relative to South Korea. He predicts that under his leadership, South Korea, despite its small size, will surpass China and become the world’s leading economy. He highlights that smaller, agile nations like Sweden and Switzerland often have higher GDP per capita than larger countries like Russia, the US, or China. South Korea, he believes, is destined to become a global paradise, inspiring other nations to learn from its success, which he attributes to his leadership.
The Korean Peninsula as a Global Learning Hub and the Prophecy of Jeong Do-ryeong
Just as South Korea excelled i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a field where smaller nations often lead, he foresees the Korean Peninsula becoming a global hub for learning and innovation once its economy flourishes. He references prophecies from various traditions, including Nam Sa-go and Nostradamus, which speak of “Jeong Do-ryeong” (정도령) appearing in the Korean Peninsula. He interprets “Jeong Do-ryeong” not as a spiritual leader but as “the one who governs with the right way” (바른 도를 다스리는 자), a figure who will bring righteous governance. This “superhuman” from the “Wilderness” (광야), representing the entire world, will emerge from Haengjusanseong, leading to a global call for Huh Kyung young.
The Significance of “Wilderness” and “U-seong Je-ya”
The term “Wilderness” (광야) in Lee Yuk-sa’s poem is interpreted as the vast expanse of the world. The speaker also references “U-seong Je-ya” (우성제야), meaning “the sound of a cow crying in the wilderness,” which he connects to the location of Sky Palace (Haneulgung), a sacred place where the “sound of a cow” (우명) is heard. This convergence of prophecies and locations reinforces his claim as the foretold leader.
The Financial Benefits of Household Debt Repayment Quantitative Easing
The proposed “National Household Debt Repayment Quantitative Easing” would not incur interest for the government, as it is merely an accounting adjustment, transferring household debt to national debt. This would free up 100 trillion Korean Won annually, which would then be injected into the market through savings, stimulating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dustries, and new businesses. With monthly incomes of 7 to 9 million Korean Won and an initial 100 million Korean Won, households could save 200 million Korean Won annually, fostering entrepreneurship without fear of failure due to the guaranteed living expenses. This would make life enjoyable for everyone.
The Transformation of Family Dynamics and Social Values
The policy would profoundly change family dynamics. Mothers with disabled children, once worried about their children’s future, would find solace in the national dividend. Women would actively seek to marry men who receive these benefits, as even a husband who stays at home would contribute 3 million Korean Won monthly. Elderly individuals would be highly valued, with families competing to care for them, seeing them as a source of income. The speaker even suggests that some might delay reporting the deaths of elderly relatives to continue receiving benefits, highlighting a shift in societal values where the elderly are cherished and respected, free from the burden of being a financial strain on their children.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reality where children struggle to afford nursing home fees, leading to feelings of guilt and resentment.
The Peril of Ill-Considered Words and Thoughts: The “Gate of Calamity”
The speaker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words and thoughts, referring to the mouth as the “gate of calamity.” He recounts a Buddhist story where a novice monk, by merely remarking that his master’s chanting sounded like a dog barking, was reborn as a dog 500 times over 2,000 years. This illustrates the severe consequences of speaking ill of others, even in jest.
The Consequences of Criticizing a Divine Being
The speaker extends this principle to criticizing a “divine being” like himself. He asserts that even criticizing a religious leader or one’s parents can bring immense misfortune. He then demonstrates a “level” system, where a person’s spiritual “level” (initially “mu-mu,” an immeasurable number) can instantly drop to zero, their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can close, and their body can suffer, simply by uttering the phrase, “Huh Kyung young is a fake.” This “level” system, he claims,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exists in the “Baekgung” (백궁, a celestial realm).
The Imbalance of Good and Evil Deeds
The speaker highlights the imbalance between good and evil deeds: lifelong acts of goodness are deemed insufficient, while a single act of evil can leave an indelible mark. He uses the example of a murderer whose family is forever branded. He then contrasts the perceived goodness of developed nations with the dire poverty in places like Africa, where children suffer from malnutrition, disease, and lack of education. He argues that even if a nation eliminates poverty within its borders, it has not truly performed good deeds if it ignores global suffering.
The Global Responsibility and the Vision for Children
He asserts that South Korea has not truly fulfilled its moral obligation if it has not addressed the suffering of children in impoverished nations like Uganda. He pledges that, as President, he would generate immense wealth in the Korean Peninsula, unify the world, and ensure that no child lives in such misery. His vision includes providing dormitory housing, nutritious food, education, hope, and improved living conditions for children worldwide.
The Enduring Impact of Evil and the Power of Words
A single evil act can bring lasting shame and curse upon a family, demonstrating the profound and enduring consequences of negative actions. The speaker reiterates that a single ill-spoken word can lead to rebirth as an animal,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areful speech. He then demonstrates the restoration of the “level,” “Baekhoe,” and physical health after retracting the negative statement, highlighting his power to reverse these effects instantly.
The Realm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universe is composed of 25% dark matter and 74% dark energy, totaling 99.9%. The matter and energy that humans perceive and utilize on Earth constitute less than 1%. He claims that his abilities operate within the realm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allowing him to instantly manipulate spiritual “levels” and physical well-being, bypassing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physics, such as the time it takes for light to travel. This instantaneous action, he states, is recorded and processed in the “Baekgung” (celestial realm) in zero time.
The Instantaneous Nature of Divine Intervention and the Spiritual Economy
He further demonstrates that removing a person’s “level” instantly leads to the closing of their “Baekhoe,” loss of health, and a regression to an animalistic state. This process, he emphasizes, occurs in zero time, with records in the “Baekgung” being immediately updated. This “blessing” is akin to a golf club membership, where registration grants access to benefits. The energy descends instantaneously, a manifestation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The Future of the Spiritual Economy and Global Recognition
The speaker predicts that when he becomes President, scientists worldwide will flock to him, recognizing his abilities as a source of immense wealth. They will seek to scientifically study his energy, commercialize his blessings and archangel powers, and infuse energy into electronic products and food to prevent spoilage. This would generate trillions of dollars, far exceeding current export revenues. Contracts would be signed at the Blue House and Sky Palace, with Huh Kyung young remotely imparting energy, transforming South Korea into a “spiritual nation” and attracting vast foreign currency.
The Global Network of Spiritual Centers and the Divine Surveillance
Citizens are encouraged to establish spiritual centers in mountains across the country, where they can receive orders for blessings and energy, which Huh Kyung young would deliver remotely via phone or app. These centers would receive a 5% commission, leading to a global proliferation of spiritual centers. People would realize the existence of the “Baekgung” (celestial realm) and its ability to bestow “levels,” angels, archangels, dark energy, and dark matter.
The Omnipresence of Divine Awareness: Thoughts and Words
The speaker demonstrates that his power extends to discerning thoughts and intentions. He shows that even unspoken thoughts, such as a desire for an elderly person to move away, can cause a person’s “Baekhoe” to open, indicating a negative spiritual impact. This telepathic connection means that not only spoken words but also internal thoughts are registered and have consequences. He illustrates this by showing that a negative thought or word, even in a foreign language, can cause a person’s “level” to drop, while positive thoughts or words maintain it.
The Universe as a Divine Surveillance Network
He asserts that all objects in the universe are connected telepathically and act as a “divine surveillance network,” constantly monitoring human thoughts and actions and reporting them to the “Baekgung.” This implies that even seemingly inanimate objects are “incarnations” of divine consciousness, capable of reading human minds. This omnipresent surveillance underscores the gravity of misusing public funds, as politicians and officials who squander national wealth, which belongs to the citizens, are committing a grave sin. He condemns those who sow discord among the populace for personal gain, emphasizing that such actions are transparent to this divine network.
The Angel’s Awareness of Physical Appearance and Age
The speaker further demonstrates the angel’s comprehensive awareness by asking it questions about his physical appearance (e.g., suit color, glasses, mask color, presence of his photo on the mask) and age. The angel accurately responds, indicating its ability to perceive even minute details of his external appearance. When asked about his age, the angel provides his international age (74), not his Korean age, highlighting its adherence to universal truths.
Universal and Changing Truths: The Nature of Reality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of truths: universal and changing. Universal truths are those that are universally valid and unchanging, such as the relationship between a father and son, or the fundamental distinction between humans and animals. Changing truths, or “universal truths,” are those that are subject to human agreement and societal conventions, such as the names of colors or legal systems. The angel, he explains, understands both types of truths and responds accordingly. He cautions against misrepresenting one’s age, as it can lead to complication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onesty and integrity.
The Constant Monitoring of Thoughts and the Purpose of Quantitative Easing
He reiterates that all objects are constantly monitoring human thoughts and reporting them, emphasizing the profound implications of one’s inner state. He then returns to the topic of quantitative easing, stating that its purpose is to return to the people the national dividends that were unjustly withheld. He condemns politicians who have hoarded national wealth, leaving citizens in debt and conflict. He argues that the proposed quantitative easing is not a handout but a rightful restitution of funds that should have always belonged to the people.
The Cascade of “Cliffs” in Society
The speaker warns of a series of interconnected “cliffs” or crises facing society. The “economic cliff” (경기 절벽) leads to a “baby cliff” (베이비 절벽) due to declining birth rates, which in turn causes a “school cliff” (스쿨 절벽) as schools close. This cascade continues with a “marriage cliff” (결혼 절벽), a “childbirth cliff” (출산 절벽), an “employment cliff” (취업 절벽), a “hope cliff” (희망 절벽), and a “housing cliff” (하우스 절벽) due to unaffordable housing. These interconnected crises, he argues, are the result of politicians’ focus on power struggles rather than addressing fundamental societal issues. He also mentions a “money cliff,” a “family cliff,” and a “life cliff,” where people lose the will to live.
The “Love Cliff” and the “Study Cliff”
He adds a “love cliff” (연애 절벽), where people forgo romantic relationships, and a “study cliff” (공부 절벽), where individuals abandon their educational pursuits. These “cliffs” represent a collective societal surrender and despair, indicating that one economic crisis can trigger a multitude of interconnected failures.
The Presidential Emergency Financial Order and its Necessity
To address these crises, Huh Kyung young plans to implement “National Household Debt Repayment Quantitative Easing” through a presidential emergency financial order, as stipulated in Article 76, Paragraph 1 of the Constitution. This executive power would bypass the need for parliamentary approval, preventing leaks and financial instability, as seen with former President Kim Young-sam’s financial real-name system. This swift and decisive action is deemed essential for the nation’s survival.
The Rationale for the 100 Million Won Payment and the Financial Cliffs
The 100 million Korean Won payment is justified as a restitution of the national dividends that were withheld from the public, leading to widespread debt and conflict. He warns of a potential “fiscal cliff” (재정 절벽), which could lead to national bankruptcy, similar to the IMF crisis.
South Korea’s Financial Stability and the Spiritual Economy’s Potential
Despite the potential for a fiscal cliff, South Korea currently possesses substantial foreign reserves (500 billion USD) and a low short-term foreign debt (60 billion USD), indicating financial stability. Its external assets (1.6 trillion USD) also outweigh its external liabilities. The national debt, at approximately 800-900 trillion Korean Won (less than 50% of GDP), is manageable. He asserts that even with quantitative easing, the national debt would be quickly repaid within a year through the activation of the spiritual industry, which would boost GDP.
Emergency Living Funds and the “Hero of Chaos”
The 100 million Korean Won payment is presented as an emergency living fund to compensate citizens for losses incurred during the COVID-19 pandemic, such as lost deposits, goodwill, rent, and wages. This substantial aid, distributed per family member, is intended to alleviate their immense suffering. He also mentions the release of his autobiography, “Who is Huh Kyung young, the Hero of Chaos in a Troubled World?” which he expects to become a bestseller and lead to media interviews.
Humanitarian Aid for Afghan Refugees at Sky Palace
Huh Kyung young announces his intention to host approximately 100 Afghan refugees at Sky Palace, providing them with employment, accommodation, and meals. Sky Palace has the capacity to house 500 people and offers a beautiful, natural environment with lush lawns and abundant water, akin to a golf course. He views this as a humanitarian gesture, demonstrating South Korea’s willingness to assist in international crises and alleviate the burden on the state. He challenges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to offer similar support to refugees. He urges the public not to dismiss him as a comedian, as he is the one who can truly make South Korea prosperous.
Recognition from Professor Jeong In-tae and the Path of Righteousness
He notes that Professor Jeong In-tae is gradually recognizing his true nature, even though they have never met or conversed directly. He believes that if his path is righteous, individuals like Professor Jeong will naturally come to support him.
The Visit of Former Incheon Mayor Ahn Sang-soo and the Global Hub
The lecture mentions a visit from Ahn Sang-soo, a former two-term mayor of Incheon, who oversaw the construction of the world-renowned Incheon Bridge and the Songdo International City. This visit signifies growing recognition. He reiterates that with the arrival of Afghan refugees, Sky Palace will become a global landmark, and upon his presidency, a massive influx of global currency will be returned to the citizens. He encourages hope, despite current difficulties, as the presidential election is approaching, promising a positive future.
Concluding Remarks and Appreciation
The lecture concludes with an expression of awe and gratitude for Huh Kyung young’s profound wisdom, love for humanity, and comprehensive vision. The audience is encouraged to give him a big round of applause for his inspiring lecture.
1. The Plight of the People and the Promis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ow difficult life has become for the citizens. Deepest condolences are extended to the small business owners and self-employed individuals who are suffering greatly. The ultimate solution to alleviate the hardships endured by the people, caused by incompetent and corrupt politicians, lies solely 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33 policies. The provision of 100 million Korean Won in emergency living expenses and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is a truly divine move. These payments will undoubtedly create a world free from financial worries and filled with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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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itative Easing for Household Debt Repayment
The topic for today is “Quantitative Easing for National Household Debt Repayment.” This policy will be implemented by the president. This is a different form of quantitative easing than the one implemented by former Japanese Prime Minister Abe. Abe’s Abenomics focused on quantitative easing to devalue the Japanese Yen, thereby boosting exports and stimulating the Japanese economy. This was a “trickle-down” policy, where 8,000 trillion Yen were printed to lower the currency’s value. In contrast, the proposed quantitative easing is not a trickle-down approach. -
The Paradox of National and Household Debt
Public officials have fallen into a state of inertia, burdening the people with national debt. To protect their positions, they have kept the national debt low while increasing household debt. This creates an inverse relationship: when national debt is low, household debt is high. This situation benefits public officials and politicians, who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while the citizens face extreme hardship. They believe the nation should not incur debt, but the people should. This leads to a situation where national debt is kept artificially low, while household debt escalates, hindering economic growth. Currently, Korea’s national debt is around 40-50% of GDP, while household debt is 100%. Japan’s national debt is 265%, but its household debt is only 55%, with low interest rates. In Korea, household debt incurs 100 trillion Korean Won in interest annually, a stark contrast to Japan. Public officials and politicians avoid responsibility for this situation. -
A Bold Economic Vision: 4,000 Trillion Won in Quantitative Easing
The plan is to implement quantitative easing in two phases, totaling 4,000 trillion Korean Won. The first phase, involving 2,000 trillion Korean Won, will be initiated immediately upon the president’s inauguration. This will be disbursed directly to common citizens and the middle class. The second phase, also 2,000 trillion Korean Won, will follow. This rapid execution involves issuing bonds, which the Bank of Korea will convert into cash and distribute through commercial banks. For a family of five with all members over 18, this could mean 500 million Korean Won. A couple would receive 200 million Korean Won. This direct injection of funds aims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and stimulate the economy. -
The Consequences of Political Division and Financial Hardship
If citizens continue to be swayed by regionalism, progressive-conservative divides, and other political factions, their difficulties will only intensify. Many are already unable to use their overdraft accounts or cash in their insurance policies, finding themselves cornered by debt. This debt often extends to relatives, making it impossible to return home or answer phone calls without being hounded for money. Despite these dire circumstances, people often remain trapped in cycles of regional animosity and political revenge when voting. -
Korea’s Economic Potential and the National Dividend
Korea, as the 12th largest economy in the world, should not be living like a developing nation.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monthly, combined with the emergency living expenses, would significantly improve living standards. A household with two adults could receive 6 million Korean Won monthly. This reflects the true potential of a top-tier global economy. The current low national debt (around 40% of GDP, the lowest among OECD countries) is a result of politicians siphoning off funds, rather than investing in the people. Japan, with a national debt of 265%, does not worry about it. -
Historical Precedent and Monetary Reform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implemented a similar policy, freezing all debts, including private loans, and carrying out currency reform. This forced hidden money into banks, channeling it towards economic development. While the speaker would not change currency units like Park Chung-hee did (e.g., 10,000 Won to 1,000 Won), the design of banknotes would change. The 50,000 Won bill, currently featuring Shin Saimdang, would feature Huh Gung Yeong’s face. This is intended to bring good fortune and energy to the economy, making people happy every time they see money. -
The Power of Spiritual Energy and Global Economic Transformation
The speaker demonstrates the power of spiritual energy by showing how milk, even years old, separates into protein and water when his image is present, preventing spoilage. This phenomenon, he claims, would earn him Nobel Prizes in Physics, Peace, Human Rights, and Economics. He asserts that Japan’s high national debt (265%) does not concern them because they understand the nature of national debt. Korea’s national debt, even if it increases to 140% or 240% with the proposed quantitative easing, would still be manageable and quickly repaid within five years through the activation of the “spiritual industry.” -
The Spiritual Industry and Global Influx of Wealth
The spiritual industry involves establishing “Haneulgung spiritual industry branches” worldwide. People from across the globe would flock to Korea to receive energy, blessings, and corporate blessings from the Korean president. This influx of wealth, particularly from Japan, would far exceed export revenues. The speaker claims to be the awaited “superhuman” who will appear on a white horse at Haengjusanseong, symbolizing a unified, happy world. This aligns with the prophecy of Yi Yuk-sa’s poem “The Wilderness,” which speaks of a superhuman appearing in the wilderness to bring about a new era. -
The People’s Addiction to Being Exploited
The speaker laments that the Korean people are “addicted to being exploited,” accustomed to paying high taxes and having their money taken. They view politicians who promise to give money as suspicious, believing that politicians are inherently meant to take money. This “addiction” prevents them from recognizing genuine solutions. However, once they experience the direct benefits of the proposed policies, such as receiving 100 million Korean Won, their perspective will change. Financial disputes within families, often over small sums, would be resolved as wealth flows into every household. -
The Transformation of Society and the Constitutional Amendment
With the initial 100 million Korean Won payment, people will be able to repay debts and improve their lives. This will lead to overwhelming public support for the monthly 1.5 million Korean Won national dividend. A national referendum would pass with over 90% approval, leading to a constitutional amendment guaranteeing this payment to all adults aged 18 and above. This would prioritize the people’s livelihood over abstract ideologies, which the speaker believes are secondary to basic needs. -
Korea’s Future as a Global Leader
The speaker predicts that Korea, under his leadership, will surpass China and become the world’s number one economy. He notes that smaller, more efficient nations often have higher GDPs per capita than larger ones. Korea, as a “small but spicy chili,” will become a global paradise, inspiring other nations to learn from its success. This aligns with prophecies from various religions and seers about a “Jeongdoryeong” (Righteous Leader) appearing in Korea to guide humanity. -
The Power of Words and Thoughts: A Spiritual Warning
The speaker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words and thoughts. He recounts a Buddhist story where a monk’s disciple was reborn as a dog 500 times for criticizing his master’s chanting. He warns that criticizing a Holiest or even one’s parents, spouse, or religious leaders can lead to severe consequences, including the loss of spiritual “level” and physical ailments. He demonstrates this by showing how a person’s “level” and physical well-being are affected by negative thoughts or words directed at him. -
The Universe as a Divine Surveillance System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universe consists of 25% dark matter and 74% dark energy, with only 1% being the visible matter and energy we perceive. He claims to control the remaining 99% through spiritual power, instantly affecting people’s “levels” and health. This instantaneous effect, he argues, demonstrates the existence of a “White Heaven” where records are kept and blessings are registered. He asserts that all objects in the world are part of a divine surveillance network, capable of understanding human thoughts and words in all languages. This means that every thought and action is recorded and reported to White Heaven. -
The Crisis of “Cliffs” and the Need for Change
The speaker highlights a series of interconnected “cliffs” facing society: the economic cliff, the baby cliff (declining birthrate), the school cliff (closing schools), the marriage cliff, the childbirth cliff, the employment cliff, the hope cliff, the housing cliff, the financial cliff, the family cliff, and the life cliff. These “cliffs” are a result of political inaction and self-serving behavior. He argues that the proposed quantitative easing for household debt repayment is not merely giving money, but returning the national dividends that were unjustly withheld from the people, turning them into debtors. -
Financial Stability and the Spiritual Economy
Korea currently possesses ample foreign reserves (500 billion USD) and external assets (1.6 trillion USD), with manageable short-term foreign debt (60 billion USD). This financial stability means that implementing quantitative easing for household debt repayment will not jeopardize the nation. Furthermore, the spiritual industry, once activated, will generate immense wealth, allowing the national debt to be repaid within a year. The emergency living expenses of 100 million Korean Won per family member are intended to compensate for the significant losses incurred by small business owners and the self-employed due to the pandemic. -
A Vision for Global Leadership and Compassion
The speaker mentions his autobiography, “Huh Gung Yeong, the Hero in Troubled Times,” which he expects to become a bestseller and lead to media interviews. He also states his intention to house and employ 100 Afghan refugees at Haneulgung, which has facilities for 500 people. He emphasizes that Haneulgung, with its beautiful natural environment, would be a paradise for refugees. He challenges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to demonstrate similar compassion and practical solutions. He believes that his path is righteous and that others, like Professor Jeong In-tae, are beginning to recognize his true nature. -
The Path to Hope and a New Era
The speaker concludes by urging citizens to hold onto hope, as the presidential election is approaching. He reiterates that Haneulgung will become a global landmark, attracting wealth from around the world, which will be returned to the people. He expresses gratitude for the audience’s support and their recognition of his profound vision for hum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