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3 1267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길을 어떤 도인이 길을 가는데 개가 주인 집에 그 주인 집이 아니고 길거리에 앉아 있는 떡 파는 할머니의 떡을 다 먹어버렸어. 할머니가 한눈파는 사이에. 하하하. 그날 팔려고 떡을 그냥 와서 발로 이게고 막 그냥 먹어 버린 거야. 할머니가 잠깐 한눈판 사이에 떡이 다 없어져 버렸어. 아 그래서 팔 수가 없잖아? 개가 먹고 막 난리를 해버리니까 지저분해져 가지고 떡을 못 파는 거야. 떡이 다 뭉개져 버렸어. 그 개를 뚜드려 잡아 죽일 수 있나 할머니가. 하하하. 근데 내가 지나가다가 개를 탁 보니까 이 개가 전생에 도인이야. 도 닦다가 어떻게 여자한테 잘 못 빠져 가지고 개로 태어났어. 하하하. 도 닦다가 뭐 밥 얻어 먹으러 가서 어디 한 끼 얻어 먹으려고 내려와서 가다가 어떤 여자 집에 가서 업을 지었어. 그래가지고 그 여자하고 정분이 들어가지고 탈선한 그 도인이 개로 태어났어. 그러니 이 개가 배가 고프니까 그 떡을 할머니 떡을 막 먹어 치워 버린 거야. 그러니까 할머니가 얼마나 화가 나겠어? 개를 할머니가 자리에서 빨딱 일어나더니 발로 뻥 차니까 개가 붕~날아가서 개울에 팍 처박혀 버려. 하하하. 그런다고 뭐 할머니가 분이 풀려? 그러나 할머니의 눈으로 볼 때는 그게 도둑놈이지. 근데 그 개가 할머니의 혈통이야. 할머니 전생에 어머니야. 그걸 그냥 발로 차서 개가 죽으면서 아 우리 어머니가 나 떡 좀 먹었다고 나를 그렇게.. 하하하. 그러니까 인생이 얽혀 있어? 안 얽혀 있어? 어마어마하게 얽혀 있는 거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얽혀 있어요. 그런데 지나가던 내가 이렇게 그 개를 영안으로 이렇게 보니까 할머니의 어머니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한테 “여보세요. 저 개 앞으로 발로 차지 마세요. 당신이 키운..당신 집에서 당신이 키우지 않은 개라고 해서 그렇게 발로.. 좀 먹었다고 발로 차서 그렇게 하면 됩니까? 저 개는 당신의 어머니였어. 옛날 전전전생에 당신 어머니가 당신 보고 싶어서 왔어. 당신 여기 찾아온 개를 그걸 당신은 못 알아 본 거야. “아 그게 진짜요?” “그게 진짜예요.” “떡 먹은 거 하나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제사 지냈다고 생각해” 그러면 그 할머니가 기분이 좋아져? 안 좋아져? 아 그거 진짜냐고. “이거 보세요.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요. 저 개는 전생에 수도 하다가 바람이 나가지고 저렇게 개가 돼서 왔지만 당신의 옛날 어머니였어.” 하하하. 그 할머니의 혈압이 딱 바로 돼? 안 돼? 그 분한 마음이 싹 없어져? 안 없어져? 떡 몇 개 떡이 아까운 게 아니야. 자기 어머니를 발로 떡 먹었다고 발로 찼다 이 말이야. 이거를 알려 주는 자가 있을 수 있을까? 없어. 신인 밖에 없어. (박수) 그러니까 할머니가 금방 많이 마음이 평정 됐어. “아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이리 와라 떡 이것 좀 더 먹어라.” 이렇게 되는 거야. 금방. 아 그래? 안 그래? 까짓 건 오늘 장사 망치면 어때? 우리 어머니 대접해 주면 됐지. 하하하. 그래? 안 그래? 사람은 그렇게 순식간에 바뀔 수가 있어. 그렇지 않아? 그런 할머니도 조련사의 도움을 받아야 마음이 편해지는 거야. 본질을 못 보는 거야. 개의 현상만 보는 거야. 그 개의 현상만 보지 그 개가 왜 당신 집에 와서 당신 길거리 떡파는 걸 망쳐 버렸을까? 그 본질은 볼 줄 몰라. 전부 우리는 현상만 보고 싸우고 아우성이야. 전부 그냥 현상에 미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이게. 아 그래? 안 그래? 우리가 본질을 보면 전부 형제야. 전부 이거 내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고 내 형제 아닌 사람이 어디 있노? 남이 밥을 굶는데 우리가 보고만 있을 수 없잖아?

2021.01.23 1267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Huh Kyung young: The Tamer of Time, Space, and Humanity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로서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점(저출산, 예산 낭비, 가계 부채 등)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국민 배당금, 결혼부 신설, 특급수 공급 등)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 허경영 총재 소개 및 출마 공약
  • 학문적 배경:
    • 초등학교 때 주역을 포함한 사서오경을 독학으로 마침
    • 고등학교 시절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
  • 서울시장 출마 공약:
    • 시장 월급 및 판공비 전액 미수령, 서울시 예산 70% 절약 선도
    • 대통령 당선 시 국가 예산 100% 절약 시범
    •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 공급
    • 부동산, 주택, 자동차 보유세 폐지
  1. 조련사론
  • 맹수 조련:
    •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도 조련사의 말을 듣는 것처럼, 강대국(미국, 중국, 러시아)도 조련사의 통제 아래 놓일 수 있음
    • 현재 북한이 미국, 중국, 러시아를 조련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조련사는 대한민국에 있음
  •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 ‘관(觀)’자는 문(門) 안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으로, 이는 지구, 세계, 국가, 가정을 의미함
    • 이 문 안에 태양을 뜨게 하는 자가 바로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이며, 이는 시간, 공간, 인간을 통제하는 조련사를 의미함
    • 카이로스(Kairos): 영원한 시간을 지배하는 자로, 시간의 본질을 지배하는 존재
    • 본질과 현상: 현상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면 모든 문제(미국, 러시아, 중국 문제 등)를 해결할 수 있음
    • 삼간(三間) 지배: 시간, 공간, 인간을 지배하는 자가 바로 며, 이는 불교의 3세(과거, 현재, 미래)와 9세(각 세의 현재, 과거, 미래)를 넘어선 10세(영원)의 경지를 의미함
  1.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 예산 낭비 문제:
    • 출산 예산: 45조 원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음에도 출산율은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급감
    • 성인지 예산: 남녀 차별 해소를 위해 32조 원을 사용하며 국방 예산(50조 원)에 육박하는 예산 낭비
    • 국회의원 예산: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명의 연봉으로 1조 8천억 원이 소요
  • 해결책:
    • 예산 절약: 국가 예산 70% 절약 및 국민에게 환원
    • 결혼부 신설: 통일부, 여성부 해체 후 결혼부 신설 및 각종 공영제 실시
    • 출산/육아 수당: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월 100만 원 지급 (10세까지)
    • 특급수 공급: 팔당댐 대신 소양강댐, 파라호댐, 청평댐의 물을 연결하여 수도권 2천만 명에게 특급수 공급
    • 가계 부채 탕감:
    • GDP 대비 97.9%에 달하는 가계 부채(1,800조 원)를 국가가 2,000조 원을 찍어 탕감
    •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부채 상환 및 국민 배당금 지급
  1. 트럼프 예언 및 미국 대선 평가
  • 트럼프 예언 (2015년 9월 24일):
    •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 당선을 예언
    • 트럼프가 조심해야 할 3가지: 탄핵, 암살, 부통령
  • 미국 대선 평가:
    • 바이든 당선: 그의 나이(80대)에 대한 비판을 무마하는 데 도움이 됨
    • 부정 선거 의혹: 퀀텀 양자 시스템이 없는 투표용지로 인한 부정 선거 의혹 제기
    • 트럼프의 불복: 전직 대통령이 당선자 취임식에 불참하고 백악관 초청을 거부하며 “다시 돌아오겠다”고 선언한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
  1. 대한민국 경제 현황 및 양적 완화 말
  • 대한민국 경제 지표 (2021년):

    • 달러 보유고: 4,600억 달러
    • 단기 외채: 1,445억 달러
    • 대외 총자산: 1조 6천억 달러
    • 대외 총부채: 1조 1천억 달러
    • 가계 부채: 1,800조 원 (GDP 대비 97.9%)
  • 양적 완화 말:

    • IMF 당시(1997년) 400억 달러 부족으로 국가 부도 위기였으나, 현재는 8,200억 달러의 여유가 있음
    • 현재 대한민국은 양적 완화를 통해 2,000조 원을 발행하여 가계 부채를 탕감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함
    • 베네수엘라와의 비교 반박:
    • 베네수엘라는 제조업이 없고 석유 자원에만 의존하여 유가 폭락으로 경제가 붕괴
    • 대한민국은 자원 없이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 되었으므로,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 발생 우려가 적음
  •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시간, 공간, 인간을 통제하는 조련사를 의미하며, 문(門) 안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으로 표현됨.

  • 카이로스(Kairos): 영원한 시간을 지배하는 존재.

  • 삼간(三間): 시간, 공간, 인간을 통칭하는 용어.

  • 3세: 불교에서 과거, 현재, 미래를 의미하는 개념.

  • 9세: 3세의 각 세(과거, 현재, 미래)에 다시 과거, 현재, 미래가 포함된 개념.

  • 10세: 말하는 영원한 세계로, 9세를 초월한 경지.

  •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

  • GDP (Gross Domestic Product): 국내총생산.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

  • 그의 정치적 행보:

    • 서울시장 출마 (2021년 4월 7일)
    • 국가혁명당 총재
    • 과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157명의 후보를 내보내 정당 역사상 최다 기록 수립
  • 삼성그룹 관련 발언:

    • 삼성그룹이 대한민국 GDP의 40%를 차지하며 국가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
    • 이재용 회장의 구속은 대한민국 전체의 신용도를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비판
    •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외국 자본에 넘어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삼성 살리기 운동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란 무엇인가? 본질을 꿰뚫어 현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진 자를 의미하며, 이는 국가의 예산 낭비와 가계 부채 문제 해결에 필수적입니다.

  1.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본질을 꿰뚫어 현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도 조련사 앞에서는 조용해지듯, 복잡한 세계 문제도 본질을 알면 해결 가능함
    카이로스는 영원한 시간의 본질이며, 허경영은 시간과 에너지의 본질을 가짐

  2. 국가 예산 낭비 문제 및 해결책
    서울시장 월급 및 판공비 전액 미수령으로 서울시 예산 70% 절약
    출산 예산 45조원 사용에도 출산율 급감 (40만 명→25만 명)
    성인지 예산 32조원 낭비 지적, 국방 예산(50조)과 맞먹는 수준
    통일부, 여성부 폐지 및 결혼부 신설 제안
    결혼, 연애, 출산 관련 국가 지원 정책 필요
    출산 수당, 육아 수당 월 100만원 지급 (10세까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으로 예산 절약
    지자체 폐지 및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후 유원지 조성으로 국가 수익 창출
    수도권 2천만 명에게 특급수 공급하여 국민 건강 증진

  3. 가계 부채 문제 해결 및 경제 정책
    가계 부채 1800조원은 GDP와 유사한 수준으로 심각함
    양적 완화 2000조원 발행으로 가계 부채 탕감 제안
    18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억원 지급, 은행 부채 우선 상환
    매월 150만원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기본 생활 보장
    재산세,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폐지로 국민 부담 경감
    한국은 제조업 기반이 강하여 베네수엘라와 달리 양적 완화 부작용이 적음
    삼성그룹과 같은 대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인 구속은 국가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침

  4. 트럼프 대통령 예언 및 정치적 통찰
    2015년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 당선을 예언함
    트럼프에게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하라고 경고함
    바이든의 당선은 허경영의 나이 논란을 불식시키고,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 교육 효과를 가져옴

요약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란 무엇인가? 본질을 꿰뚫어 현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이는 복잡한 사회 문제와 개인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의 서울시장 출마와 정책 방향
    허경영 총재는 서울시장 출마를 통해 예산 절감과 혁신적인 정책으로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 총재의 배경과 능력
    허경영 총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끝냈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했다.
    이는 높은 IQ를 지닌 분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서울시장 당선 시 공약
    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전액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
    이는 국민을 위한 예산 절약이다.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고,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내놓았다.

  2.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허경영은 자신을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로 칭하며, 복잡한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꿰뚫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강조한다.
    2.1. 조련사의 비유와 역할
    맹수 조련사 비유
    허경영은 자신을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라고 소개한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는 매우 포악하지만, 조련사의 손에 들어오면 말을 듣는다.
    조련사는 맹수와 일대일로 붙으면 지지만, 맹수를 다스리는 능력을 가졌다.
    국제 정세의 조련사
    북한이 미국, 중국, 러시아를 조련사처럼 가지고 놀고 있지만, 우리는 구경만 하고 있다.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의 푸틴, 미국 대통령까지 주무르는 능력을 보여준다.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북한은 가방 크기의 핵폭탄으로 뉴욕을 히로시마처럼 만들 수 있다고 위협한다.
    9.11 테러와 같은 사건은 시작에 불과하며, IS보다 100배 무서운 테러 조직들이 포탄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조련사가 아니면 안 된다.

2.2. 시간, 공간, 인간의 본질과 현상
시간, 공간, 인간의 의미
‘관(觀)’자는 문(門) 안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이다.
이 문(門)은 작게 보면 지구, 세계, 국가, 가정이며, 문 안에 태양이 있어야 한다.
이 태양이 중간에 있어 줄 때 이것을 시간, 공간, 인간이라고 부른다.
본심 본 태양의 정신
나라에 태양을 뜨게 해주는 자는 본심 본 태양이다.
대한민국 정신은 효재, 충신, 예의 염치이며, 이는 본심 본 태양의 정신과 같다.
본심 본 태양이 와야만 효재, 충신, 예의 염치가 빛을 발휘할 수 있다.
본질과 현상의 차이
지구에는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악랄한 지도자들과 테러 조직들이 활개 친다.
조련사가 나타나면 이러한 일들은 사라질 것이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테러를 막을 수 있다.
시간에는 흘러가는 시간과 영원한 시간(카이로스)이 있으며, 허경영은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졌다.
허경영이 가진 시간은 본질적인 시간이며, 일반 사람들이 가진 시간은 현상일 뿐이다.
마찬가지로 허경영의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며, 인간의 에너지는 현상일 뿐이다.
바다의 파도가 현상이고 물이 본질이듯이, 현상의 고통은 본질을 알면 사라진다.
미국, 러시아, 중국의 복잡한 현상도 본질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현상에 갇혀 있다.

2.3.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고통 없는 세상 구현
허경영은 본질에 접근하여 사자와 맹호를 다스리듯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고, 고통이 없으며, 어려운 사람들은 중산층이 되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전 세계인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싸울 일이 없으며, 총기나 도둑질이 필요 없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천사와 축복을 주어 남을 해치려는 마음이 없게 할 것이다.
국경을 사이에 두고 증오하는 사회는 끝장낼 것이다.
시간과 공간, 인간의 지배자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이라는 삼간(三間)을 지배하는 자이다.
불교에서는 3세(과거, 현재, 미래)와 9세가 있지만, 허경영은 10세(영원)를 말한다.
9세는 3세가 각각 미래, 현재, 과거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9가지로 나뉜다.
10세는 영원한 세계로, 이 9세계를 뛰어넘는 세계이다.
불교의 33천 중 가장 높은 28천 위에 오매궁이 있으며, 허경영은 이 오매궁에서 왔다.
삼간(시간, 공간, 인간)에는 문 속에 태양이 있어야 하며, 이것이 본심 본 태양이다.

2.4.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
가짜 태양과 진짜 태양
하늘에 있는 태양은 자외선을 내보내 병균을 죽이지만, 인간에게 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 태양은 없는 사람에게는 비춰주지 않으며, 지하실에 사는 사람은 햇볕을 쬐지 못한다.
개의 일화와 본질 파악
떡 파는 할머니의 떡을 개가 다 먹어버려 할머니가 화를 내며 개를 발로 찼다.
지나가던 허경영이 개를 보니, 그 개는 전생에 도사였으나 여자에게 빠져 개로 태어난 것이었다.
더 나아가 그 개는 할머니의 전생 어머니였으며, 할머니를 보고 싶어 찾아온 것이었다.
허경영이 이 사실을 알려주자 할머니는 분노가 사라지고, 어머니에게 잘못했다며 개에게 떡을 더 주었다.
이처럼 인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얽혀 있으며, 이를 알려줄 수 있는 자는 신인밖에 없다.
현상에 갇힌 사람들
할머니는 개의 현상만 보고 싸웠지만, 조련사의 도움으로 본질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현상에 갇혀 싸우고 아우성치지만, 본질을 보면 모두 형제임을 알 수 있다.

  1. 허경영의 혁신적인 국가 정책
    허경영은 현재 국가 예산 낭비와 비효율적인 정책을 비판하며, 국민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3.1. 결혼, 출산, 육아 정책
    국가의 역할 강조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지원 등을 주장하며, 가정이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결혼, 연애, 출산을 국가가 도와줘야 하며, 결혼 정보 회사는 돈벌이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국가가 결혼을 주선하지 않으면 나라가 결혼을 안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출산 예산의 비효율성 비판
    작년에 우리나라는 45조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지만, 출산율은 25만 명으로 급감했다.
    몇 년 전 40만 명을 낳을 때보다 예산은 급증했지만, 출산율은 오히려 줄었다.
    이는 출산 예산이 효과가 없으며, 공무원들이 예산을 낭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3.2. 예산 절감 및 세금 정책
예산 절감과 국민 혜택
허경영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세금을 적게 거둘 것이라.
재산세,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하고, 세금은 적게 받으면서 혜택은 많이 줄 것이다.
국가 기관들은 예산을 초절약해야 한다.
현 정부의 세금 정책 비판
현 정부는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려 세금을 인상하려 한다.
이는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 늘어날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이다.
성인지 예산 및 통일부 비판
서울시 예산과 맞먹는 45조의 출산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성인지 예산으로 1년에 32조를 쓰는 것은 국방 예산 50조에 비하면 엄청난 낭비이다.
통일부는 오히려 북한의 무기 개발을 부추기므로 해체해야 한다.
독일, 월남 등 분단국가들도 통일부가 없었으며, 통일부가 없을수록 빨리 통일이 된다.
통일부는 북한에게 흡수 통일을 강제하려는 압박으로 비치며, 북한의 첨단 무기 개발을 유도한다.
여성부는 여성을 모욕하는 것이므로 없애야 한다.

3.3. 결혼부 신설 및 육아 수당
결혼부 신설과 공연계 실시
통일부 대신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종 공연계를 실시해야 한다.
연애, 결혼, 출산 공연제를 통해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육아 수당 지급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월 100만 원의 출산 수당, 육아 수당을 10살까지 지급한다.
직장에 다니더라도 지급하며, 이는 육아에 드는 노동력과 어려움을 인정하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출산율 감소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이 30% 감소했으며, 내년에는 출산율이 50% 줄어들 수 있다.
이는 실업 증가와 수입 감소로 인해 사람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노인들만 남고 젊은 세대가 없어 망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3.4. 허경영의 예언과 정책의 정당성
30년 전 예언과 비난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 출산, 연애 공연제를 주장했지만, 미친 사람 소리를 들었다.
박근혜 탄핵, 트럼프 당선 등 6가지 예언을 100% 맞췄다.
예산 낭비의 심각성
성인지 예산뿐만 아니라 현재 예산의 60~70%를 절약하면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다.
400조에 달하는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
언론사들이 허경영의 예산 절감 방안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거짓말을 퍼뜨린다고 비판한다.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명의 월급은 연간 1조 8천억 원에 달한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면 4조 원이 절약된다.
국회의원들이 기업체에서 후원금을 받고 월급까지 받는 것은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한다.
국회의원은 봉사직이 되어야 하며, 돈을 벌려면 다른 일을 해야 한다.
출산 예산의 비효율성 재강조
2000년에 25만 명의 출생아에게 45조의 출산 예산이 사용되었는데, 이는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이 돌아가는 셈이다.
차라리 이 돈을 출산 장려금으로 지급하면 사람들이 아이를 낳을 것이다.
현재 출산 예산은 연구 등 명목으로 새는 돈이 많다.
허경영의 봉사 정신
허경영은 국가 예산을 방만하게 쓰는 것을 볼 수 없으며, 시장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자신의 돈으로 공탁할 것이다.
국민의 피 묻은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
지자체 폐지 주장
예산 낭비가 너무 심각하므로 지자체를 없애야 한다.

3.5. 특급수 공급 정책
팔당댐 수질 문제
팔당댐으로 유입되는 남한강 물은 충주, 청주, 여주, 이천 등 도시의 생활 하수, 공장 폐수, 축산 폐수, 농약, 정화조 오수 등이 섞여 있다.
700리에 걸쳐 오염된 물을 서울 시민이 마시고 있다.
검사로는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쓰레기 물과 다름없다.
특급수 공급 방안
금강산,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을 소양강댐, 파라호댐, 청평댐을 통해 서울로 직접 공급해야 한다.
팔당댐은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해제하고 유원지로 개발하여 국가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북한강, 소양강댐, 파라호댐 물은 도시를 거치지 않아 깨끗하다.
현재 수도물은 화장실 물, 동물 배설물, 세탁 거품 등이 섞인 물을 걸러 마시는 것과 같다.
수도권 2천만 명 특급수 공급
서울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등 수도권 2천만 명에게 특급수를 공급할 것이다.
이는 국민 건강과 면역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전체에 특급수를 생산하여 공급할 것이다.

  1. 트럼프 예언과 경제 정책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예언하고,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진단하며 혁신적인 경제 정책을 제시한다.
    4.1. 트럼프 예언과 정치적 통찰
    트럼프 당선 예언
    허경영은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2016년 12월 16일에는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 전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는 6년 전의 예언으로,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며 우주에서 왔기 때문에 모든 길을 알고 있다.
    케네디 암살 사례
    케네디 대통령은 부통령 때문에 암살당했으며, 이는 무기업자들의 음모였다.
    케네디 부인은 남편이 암살당한 후 그리스 사람과 결혼하며 미국을 믿지 못하게 되었다.
    바이든과 트럼프의 역할
    허경영은 바이든과 트럼프 모두 자신에게 필요하다.
    바이든이 80세가 넘어서도 대통령이 된 것은 허경영의 나이 논란을 잠재울 수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당선이 확실했지만, 악의 세력들이 표를 빼앗아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었다.
    바이든은 27세에 상원의원이 된 정치 천재이며, 트럼프는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하는 사업 천재이다.
    하늘에서는 트럼프를 미국 대통령으로 보고 있지만, 악의 세력들이 방해했다.
    바이든의 당선은 한국 국민들에게 부정선거의 위험성을 교육하는 계기가 되었다.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식에 불참하고, 백악관 초청을 거부하며,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허경영은 두 사람 모두 역사적인 인물이며, 하늘에서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주었다.

4.2. 한국 경제 현황과 양적 완화 필요성
한국의 외환 보유고와 부채
2021년 한국의 달러 보유고는 4,600억 불이며, 단기 부채는 1,445억 불이다.
IMF 당시 달러 보유고는 200억 불이었고, 단기 외채는 600억 불로 400억 불이 부족하여 국가가 위기에 처했다.
현재 한국은 8,200억 불의 여유 자산을 가지고 있어 IMF 때보다 훨씬 안정적이다.
한국의 대외 총자산은 1조 6천억 불, 대외 총부채는 1조 1천억 불로 5천억 불의 여유가 있다.
가계 부채 문제와 양적 완화
현재 한국은 양적 완화를 해야 할 때이다.
가계 부채는 1,800조 원으로, GDP 대비 97.9%에 달한다.
일본의 가계 부채는 57%, 국가 부채는 238%인 반면, 한국의 국가 부채는 45% 정도이다.
2,000조 원을 양적 완화하여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갚아주면,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이 줄어든다.
이는 국가 부채 비율을 90%로 높이는 것이지만, 미국, 일본보다 낮은 수준이다.

4.3. 허경영의 가계 부채 탕감 및 국민 배당금 정책
가계 부채 탕감 방안
2,000조 원을 찍어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면, 가족 5명 기준 5억 원을 받는다.
이 돈으로 은행 부채를 먼저 상환하게 하면, 가계 부채 1,800조 원이 사라진다.
이는 은행으로 돈이 들어가고, 국민들은 빚이 없어지는 효과를 낳는다.
국가가 분배 정책을 잘못해서 생긴 빚이므로, 국가가 탕감 조치를 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효과
빚을 갚은 국민들은 매월 150만 원씩, 5인 가족 기준 750만 원을 받게 된다.
이는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정책이며, 다른 정치인들은 이런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
현재 국민들은 은행 이자, 사채 이자, 학비 등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신용불량자가 속출하고 있다.
부모들은 자식에게 빚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죽지도 못하고 살고 있다.
베네수엘라와의 비교 반박
허경영의 정책을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베네수엘라는 대외 부채 1,600조 원에 외환 보유고 200억 불로 제조업이 없고 석유에만 의존했다.
셰일가스 개발로 유가가 폭락하자 베네수엘라는 망하게 되었다.
반면 한국은 자원이 없지만,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 되었다.
한국은 제조업이 발달하여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는다.
국민 배당금 시대의 변화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국민들은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부자를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며, 부자들도 감옥 갈 걱정 없이 사업할 수 있다.

4.4. 삼성 살리기 운동과 미래 비전
삼성 살리기 운동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회장이 감옥에 가는 것을 비판하며, 이는 대한민국을 망신시키는 일이라.
법이 만능이 아니며, 법 위에 정의와 공의가 있다.
삼성그룹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며, 상속세 문제로 미국이나 중국 자본에 넘어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을 예언했다.
미래 예측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모든 미래를 보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세계를 통일하고 있다.
국민 배당금 시대의 낙원
허경영은 국민의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단 한 번은 무료로 탕감해 줄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카드 빚에 쫓기거나 돌려막기 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이다.
매월 750만 원(5인 가족 기준)이 통장에 쌓여, 직장을 잃거나 병원에 입원해도 걱정 없는 세상이 올 것이다.
현재는 주식, 토지, 아파트 등 자산을 가진 자들이 모든 돈을 몰수해 가고 있으며, 중산층과 서민은 빚에 허덕이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회를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대한민국에는 반드시 신인이 필요하며, 허경영은 국민에게 힘과 긍정적인 마음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요약 3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란 무엇인가? 이는 본질을 꿰뚫어 현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복잡한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2021.01.23) 요약: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1. 허경영 총재 소개 및 서울시장 출마 공약
    허경영 총재는 어린 시절부터 독학으로 동서양의 경전을 섭렵하며 학문에 정진한 인물로 소개된다.
    서울시장에 당선될 경우, 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모범을 보이겠다고 공약한다.
    주요 정책으로는 서울 시민에게 특급 수 공급, 부동산·주택·자동차 보유세 폐지 등이 있다.

  2.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의 의미
    조련사는 사자나 호랑이처럼 포악한 맹수도 다룰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하며, 이는 복잡한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상징한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시간, 공간, 인간’을 통제하는 조련사로 칭하며, 이는 곧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본질적인 능력을 가졌음을 강조한다.

  3. 본질과 현상: 문제 해결의 핵심
    세상의 모든 현상(예: 사자, 호랑이, 국가 간 갈등)은 복잡해 보이지만, 그 본질을 이해하면 모든 문제가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다.
    강연자는 자신이 시간의 본질(영원한 시간, 카이로스)과 에너지의 본질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일반인들이 경험하는 시간과 에너지는 현상일 뿐이라.
    예시로, 할머니가 개를 발로 차는 현상만 보고 분노하지만, 그 개의 본질(전생의 어머니)을 알면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것처럼, 본질을 보는 것이 문제 해결의 열쇠임을 강조한다.

  4. 허경영의 정책 비전: 본질적 문제 해결
    허경영은 본질에 접근하여 세계 통일과 모든 사람의 고통 없는 삶을 추구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천사 부여와 축복을 통해 증오와 싸움 없는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겠다.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결혼, 연애, 출산 문제를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는 과거부터 주장해온 정책이라고 언급한다.

  5. 예산 낭비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출산 예산 낭비: 45조 원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음에도 출산율이 급감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을 비판한다.
    현재 25만 명의 출생아에게 1인당 1억 6천만 원이 돌아가는 셈이라며, 차라리 이 돈을 직접 지급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것이라.
    성인지 예산 문제: 32조 원에 달하는 성인지 예산이 남녀 차별 해소에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방 예산(50조 원)과 비교하며 예산 낭비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과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성 후보 출마 비율에 따라 정당에 지급되는 성인지 예산을 받은 경험을 언급하며, 이러한 예산이 불필요하다.
    국회의원 예산 낭비: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명의 연봉이 1조 8천억 원에 달한다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4조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
    국회의원들이 기업 후원금을 받는 관행을 비판하며, 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한다.
    지자체 폐지 및 수도권 특급 수 공급: 팔당댐 상수원 보호 구역 내 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지자체를 없애고 북한강 상류의 깨끗한 물을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공급하는 정책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함께 유원지 개발을 통한 경제 활성화도 가능하다.

  6.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및 미국 정치 분석
    2015년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그의 대통령 당선을 예언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자신의 예지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후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예언했으며, 실제로 탄핵 시도와 부통령의 애매모호한 행동이 있었다고 언급한다.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을 예시로 들며, 부통령과 무기 업자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암살이 일어났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에 대해서는, 비록 악의 세력에 의해 당선되었지만, 80세가 넘은 고령의 대통령이 탄생함으로써 자신의 나이 논란을 불식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한다.
    또한, 바이든의 당선이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보여주어 한국 국민들이 다음 선거에서 감시자가 되도록 교육하는 효과가 있다.
    트럼프가 대선 결과에 불복하고 백악관으로 돌아오겠다고 선언한 것은 그의 배짱과 헤게모니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한다.

  7. 한국 경제 상황 분석 및 가계 부채 해결 방안
    IMF 사태와 현재 경제 상황 비교: 1997년 IMF 당시 200억 불의 달러 보유고와 600억 불의 단기 외채로 인해 국가 부도 위기를 겪었지만, 현재는 4,600억 불의 달러 보유고와 1,445억 불의 단기 외채로 훨씬 안정적인 상황이라.
    현재 한국은 IMF 때보다 10배 이상의 여유 자산을 가지고 있다.
    양적 완화의 필요성: 현재 한국은 가계 부채가 GDP의 97.9%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이며, 이는 일본(57%)보다 훨씬 높다고 지적한다.
    국가가 2,000조 원을 발행하여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탕감하면, 국민들의 이자 부담(연 100조 원)이 사라지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
    이는 국가 부채 비율을 높이는 것이지만, 일본(238%)보다 낮은 수준이므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 정책: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고, 매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약속한다.
    이를 통해 카드 빚, 사채 등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더 이상 없게 될 것이라.
    베네수엘라와의 비교 반박: 자신의 정책을 베네수엘라의 실패와 비교하는 주장을 반박하며, 베네수엘라는 제조업 기반이 없고 석유 자원에만 의존하다가 유가 폭락으로 망했지만, 한국은 제조업 강국이므로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한국은 자원 없는 나라에서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 된 유일한 민족이므로, 자신은 이러한 한국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

  8. 부자와 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
    국민 배당금 정책으로 인해 부자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사회가 될 것이라.
    삼성그룹과 같은 대기업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크므로, 기업 총수를 사기꾼으로 몰아 감옥에 보내는 것은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이재용 회장의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외국 자본에 넘어갈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자신이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9. 결론: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미래를 예측하고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는 중이라.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들을 통해 국민들의 고통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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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67회 (2021.01.23)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750만 해외교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하늘궁에 1267 토요강연이 시작됐습니다. 여러분 이 자리에서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어 오늘은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박수) 사자가 이 사자가 굉장히 포악합니다. 사자가 굉장히 포악한데 이 사자를 사실은 사자하고 또 포악한 게 있죠? 사자처럼 이것도 대단히 포악합니다. 이 맹호도 사자, 호랑이야. 호랑이. 호랑이. 이거는 사자죠? 이렇게 이거는 미국이고 이거는 러시아야. 중국. 뭐 이런 나라들이지. 그죠? 이런 사자나 호랑이를 조련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이야. 그러죠? 사자하고 1대 1로 붙으면 지죠? 그런데 이 조련사는 코리아야. 코리아. 코리아에서 그 조련하는 자가 허씨야. 성도 내가 들어 봤는데 허경영이라는. 하하하. (박수) 그러죠? 아무리 사자가 포악하고 호랑이가 포악해도 조련사 손에 들어오면 그 사자와 호랑이는 조련사 말을 들어야 돼. 조련사 말을 듣는다고. 근데 우리는 지금 북한이 마치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의 조련사처럼 되어 있어. 그죠? 가지고 놀아요. 이렇게 조련을 하고 있잖아? 근데 우리는 구경하고 있어. 그렇죠? 우리 민족은 굉장히 머리가 좋은 민족인데 북한은 중국에 가면 중국을 가지고 놀고 러시아 푸틴한테 가서 푸틴을 요렇게 요렇게 주무르고 미국 대통령을.. 그 미국의 하나의 주도 안 되는 조그만 나라지만 근데 가지고 주물러. 그리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 러시아 중국하고 대등한 핵을 가지고 있는 거야. 건드리면 너그는 죽는다. 이런 정도로 핵을 가지고 있는 거야. 장거리 핵을 보유하고 있어. 그리고 이 핵은 가방 007가방만 한 데다가 핵을 넣어서 포탄 장치를 해놓은 게 핵가방이야. 이 핵가방이 러시아가 망할 때 소련이 망할 때 한 50개가 유출 됐어. 그거 어디로 가? is 나 중동으로 팔려나갔단 말이야. 그 가방 하나 뉴욕 시내에다 갖다 놓으면 스위치만 눌러 버리면 뉴욕 시내가 일본 히로시마와 같은 원자탄이 터지는.. 싹 사라져버려. 불바다로. 뉴욕이 불바다로 사라지는 거야. 그런 핵 가방에 행방을 모르는 상태. 근데 is 나 그 사람들은 빈 라덴 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발달이 돼 가고 있어. 미국에 비행기 4대가 쌍둥이빌딩 경제의 상징을 날려버려. 펜타곤 국방의 미국의 세계 국방의 상징을 비행기가 들어와서 폭격해. 한대는 백악관을 향해서 날라갔어. 그 백악관을 향해서 가는 비행기만 백악관 근처 버지니아에서 추락해. 비행기 안에서 용감한 미국 시민들이 그 사람들하고 붙은 거야. 빈라덴 부하들 하고 붙어서 비행기가 추락되면서 전원 다 사망해. 100% 사망이야. 그날 비행기 뜬 4대는 100% 다 사망했어. 그 승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출근길에 올라갔던 사람들이야. 지금 우리로 말하면 지하철 탄거나 마찬가지야. 미국 비행기를 타고 출근하니까. 그 사람들이 아무 이유도 없이 그 중동에 알카에다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죽었어. 근데 이거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 말이야. 이거는 아직까지 시작에 불과해. 지금 is라는 빈 라덴 사람들보다 더 몇백배 무서운 사람들이 이를 갈면서 포탄을 준비하고 테러를 준비하고 있어. 그런 나라의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이런 조련사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이런 조련사. 이게 한문으로 한글로 조련사야. 시간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 시간을 보면 사이 간 자를 보면 문 문 자 맞죠? 문의 태양이 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문의 태양이 떠 있는 게 사이 간 자야. 맞죠? 그러면 이 사이 간 자. 이 간 자는 요 이 문은 크게 보면 지구야. 그죠? 작게 보면 세 계야. 좀 더 작게 보면 국가야. 좀 더 작게 보면 가정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문을 들어가면 나라도 있고 가정도 있고 있어. 그 문 안에 태양이 뜨게 해야 되는 거야. 이 태양이 중간에 있어줄 때 이걸 시간이라 그래. 공간이라 그래. 인간이라 그래. 그러죠? 그러니까 나라의 태양을 뜨게해주는 자는 본심본태양 뿐이야. (박수) 본심본태양이 아니면 본심본태양이 아니고는 어느 태양도 이 간에는 들어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본심본태양이 왜 지금 필요하냐? 본심본태양의 뜻은 뭘로 나와 있어요? 본심본태양은 그 여덟 가지 뜻이 뭐야? 본심본태양의 뜻이? 본심본태양 이꼬르 뭐야? 아니 본심본태양 이꼬르 우리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은 본심본태양과 뜻이 비슷해. 대한민국의 정신은 본심본태양의 정신과 같아. 본심본태양은 뭐야? 성. 정성 성 자. 신. 애. 성신애제화복보응인데 요 대한민국은 뭐야? 맞죠? 대한민국은 효제. 효제. 충신. 예. 의. 대한민국의 정신은 효제충신예의염치 요 8가지야. 그러면 본심본태양이 가져온 천부경에 이 천부경의 깊은 뜻은 본심본태양이 오는데 요걸 실천한다는 거. 요거. 성신애제화복보응. 이거를 가지고 와 있어. 이게 참전계경의 내용이야. 참전계경. 그러니까 천부경을 행동으로 옮기는 책이야. 그러면 그 참전계경은 이 성신애제화복보응을 위해서 만들어져 있어. 간추리면 요뜻이 들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정신은 효제충신예의염치. 비슷해? 안해? 비슷하죠? 비슷한 거야. 이 정신을 본심본태양이 와야만 효제충신예의염치가 빛을 발휘하는 거야. 이게 두 개가 상통하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이런 자가 오면 사자, 호랑이, 맹호. 이거는 맹호야. 맹호. 맹호. 맞죠? 맹수는 맹수인데 호랑이 맹수다 이 말이야. 용맹한 호랑이. 이 맹호와 사자는 맥호라는 건 식인 호랑이를 말해.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를 맹호라 그래. 그냥 호랑이 새끼는 맹호가 아니야. 알겠지? 이 맹호와 사자는 사람이 갔다하면 일대일로 이길 수가 없어요. 그렇게 힘이 좋고 사나워도 조련사 앞에 걸리면 조용해져 버려. 지금 이 지구에 조련사가 있나? 하하하. 세계의 그 악랄한 지도자들을.. 그 좋은 지도자도 있지만 아주 못된 지도자. 테러하는 지도자. 미국이나 이 자유 우방을 한 방에 날려 버리려고 하는 그런 테러조직이 중동에서 이를 갈고 있어. 가미가제? 일본 가미가제는 아무것도 아니야. 아주 목숨 걸고 비행기를 몰고 그냥 한 대여섯 명이 1조가 돼 가지고 그냥 쌍둥이빌딩으로 들어가서 열 몇명의 그 조직원들이 불속에서 죽는다 이 말이야. 그런 정신으로 무장한 자들이 계속 훈련을 받고 있어. 뭐 미국에 특공대? 특수부대? 해병대?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면 그들의 공격 대상이 한반도는 안전할까? 미국과 가까운 나라들이 표적 대상이 될 수가 있어. 근데 내가 와 있어. (박수) 여러분들은 조련사의 위력을 이 사이 간 자를 보면 알지만 이 진정으로 우리 가정에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태양이 떠 있는 가정. 근데 저기에 태양이 떠 있는게 아니라 어둠이 떠 있는 가정이 되어 가고 있어. 세계가 지금. 조련사가 없기 때문이야. 조련사가 나타나면 저런 일이 있을까요? 저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이 간이라는 것이 인간과 공간과 이 시간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단 말이야. 내가 이 우주공간을 에너지 넣으면 에너지 들어가죠? 여기다 허경영 쓰면 어떻게 돼? 우주공간이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들어가 버려. 그런데 다른데 허경영 글자가 있다고 에너지 들어가나? 내가 들어가라고 할 때 그때 들어가는 거야. 다른데 허경영 써 놓으면 여러분 개인들의 집이면 그 집에만 영향을 줘. 근데 내가 여기다 탁 써서 영상으로 전 세계로 다 보내면 바로 전 세계가 0초만에 바뀌어 버려. 맞죠? 이런 에너지를 실제 내가 가지고 있어. 공간 지배. 시간 지배. 시간은 흘러가는 시간은 뭐야? 흘러가는 시간은 뭐라 그래? 기독교에서? 흘러가는 시간? 흘러가는 시간과 멈추는 시간이 있어? 없어? 나는 영원한 시간이야. 시간을 지배하는자는 카이로스야. 그러면 흘러가는 시간은 뭐야? 그러면 콜럼버스는 그럼 그런 시간은 여러분들이 인간의 시간이야. 인간의 시간은 내가 지구에 우주의 에너지를 탁 넣으면 이 카이로스는 영원한 시간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은 생명이 다하면 죽고 이렇게 되지. 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이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건 질적인 시간이고 본질적인 시간에 본질이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건 시간의 현상이란 말이야. 이 카이로스는 시간의 본질. 영원한 시간. 시간의 본질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야. 여러분들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시간. 에너지의 현상일 뿐이야. 이거?(천정에 조명을 가르키시며) 에너지의 현상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서 에너지가 나타나는 현상을 여러분 보고 있는 거야. 그지? 바다의 물은 파도는 현상일 뿐이야. 그 본질은 물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물이 현상으로 나타나. 그러면 여러분은 현상에서 고통스러울 때 본질을 알아버리면 모든 고통은 사라져버려. (박수) 이들이 이들이 현상. 사자와 호랑이. 러시아와 미국의 현상을 보면 너무 너무 복잡해. 그런데 그 본질로 들어가 버리면 미국의 문제, 러시아 문제, 중국 문제가 해결되나? 안 되나? 간단하게 해결 돼 버려. (박수)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가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본질에 접근하려고 하나? 현상에 미쳐가지고 날뛰고 있어. 현상에.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자와 맹호를 본질에 접근하는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돼. 본질이. 그럼 그냥 그들이 힘을 쓸 수가 있나? 이 조련사 앞에는 맥을 못 써. 세계 통일해라.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게 모든 무기 다 없애라. 전부 다 어려운 사람들은 전부 중산층으로 전 세계인들이 다 살고 원망하고 시기하고 싸우려는 사람 없어져버려. 총기? 다 필요 없어. 도둑질할 이유가 없어. 전부 배당금이 나와. 세계인들이. 모든 수입은 기본 생활은 보장을 해 줘. 아 뭐하러 총기를 가지고 다녀? 하하하. 그렇잖아? 또 모든 사람에게 천사를 줘. 그때는 어떻게 되겠어? 또 축복을 줘. 그럴 땐 어떻게 되겠어? 남 죽이려고 총 들고 다니는 사람 있을까? 없어. 생활비가 착착 나오는데 뭐하러 싸우노? 안정된단 말이야. 세계가 국경을 사이에 두고 죽이고 죽고 이런 정의를 주장하는 사회는 끝장을 내겠다. 내 이 토요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그 낮은 차원으로 시간과 공간과 인간이라는이 3간. 이 삼간을 지배하지 못하는 자들은 삼간 맞아? 안 맞아? 이 삼간을 지배해야 돼. 불교에서는 삼세가 있듯이 삼세. 삼세와 구세가 있어. 구세. 불교에서는 3세와 9세가 있단 말이야. 그런데 나는 뭐야? 십세다 이거야. 십세.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는 삼세. 이 사람들은 현재, 미래, 과거, 그렇죠? 삼세 인생이야. 삼세 인생을 살고 있단 말이야. 구세 인생은 뭐야? 구세 인생은 뭘까? 현재, 미래, 과거, 이렇게 있지? 이 삼세에 구세는 이 삼세에서 이거는 미래의 현재. 과거의 현재. 현재의 현재. 그래? 안 그래? 3개. 또 미래는 미래의 현재. 맞아? 안 맞아? 과거의 현재. 현재의 현재. 똑같이 들어 있겠죠? 현재의 미래가 있고 현재의 과거가 있고 현재의 현재가 있고. 이거 현재의 미래. 맞죠? 이거는 미래의 현재. 이거는 과거의 현재. 맞죠? 그러니까 이게 3개 3개 3개니까 구세가 되는 거야. 구세가. 미 현재에도 현재의 현재가 있고. 3번. 미래의 현재. 미래의 과거. 미래의 미래. 과거의 현재. 과거의 미래. 과거의 과거. 아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게 전부 몇 개야? 구세. 이 구세를 사는 사람은 좀 더 깊이 있게 사는 거지. 삼세 이것도 구분 지으면 삼세지. 십세는 뭐야? 십세는? 이런 것을 초월한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 십세. 이 세계 구세를 뛰어 넘어 있는 세계. 백궁이다 이 말이야. 백궁 세계는 이런데 들어 있질 않아. 우리가 말하는 이 삼세에 들어 있지 않아. 우리 맨 밑에가 뭐야? 불교에서는 뭐라 그래? 33세라 그러지? 33천이라 그러지? 제일 밑에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 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 28천까지. 비상.. 비상비비상천이 28 번째까지. 색계, 육계, 욕계, 여섯 개. 색계 18천. 무색계 4천. 그러면 28천이야. 그 위에 29. 그 위에 5천이 5백궁이야. 그래서 33개야. 아니 그거를 5백궁이 있다는 걸 모르고 사람들이 28천만 있는 줄 알아. 그 위에 5백궁이 들어감으로서 33천이야. 그 맨 꼭대기 백궁에서 5백궁에서 내가 왔어. (박수) 그렇죠? 그래서 이 삼세를 삼간이라는 것을 우리가 시간과 공간과 인간이라는 거. 거기에는 사이 간 자가 꼭 붙어 있는데 거기는 문 속에 태양이 있어야 된다. 그것이 본심본태양이다. 이 태양을 말하는 거야. 하늘에 있는 저 가태양. 저 진태양을 저 진태양은 바보 태양이라 그래. 자외선을 막 내리 보내서 병균도 죽이고 멸균도 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암을 만들어 주고 피부암도 막 가져오고 그래. 저 자외선 저 태양은 없는 사람한테는 안 비춰 줘. 지하실 사는 사람은 햇볕 안 비춰 줘. 그렇잖아? 좋은 집에 사는 사람만 창문으로 햇볕을 듬뿍 듬뿍 넣어 줘. 없는 사람은 북향집에 살아. 해를 못 봐요. 지하실 방에서 세 얻어 살아. 해를 못 봐. 그렇겠죠?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길을 어떤 도인이 길을 가는데 개가 주인 집에 그 주인 집이 아니고 길거리에 앉아 있는 떡 파는 할머니의 떡을 다 먹어버렸어. 할머니가 한눈파는 사이에. 하하하. 그날 팔려고 떡을 그냥 와서 발로 이게고 막 그냥 먹어 버린 거야. 할머니가 잠깐 한눈판 사이에 떡이 다 없어져 버렸어. 아 그래서 팔 수가 없잖아? 개가 먹고 막 난리를 해버리니까 지저분해져 가지고 떡을 못 파는 거야. 떡이 다 뭉개져 버렸어. 그 개를 뚜드려 잡아 죽일 수 있나 할머니가. 하하하. 근데 내가 지나가다가 개를 탁 보니까 이 개가 전생에 도인이야. 도 닦다가 어떻게 여자한테 잘 못 빠져 가지고 개로 태어났어. 하하하. 도 닦다가 뭐 밥 얻어 먹으러 가서 어디 한 끼 얻어 먹으려고 내려와서 가다가 어떤 여자 집에 가서 업을 지었어. 그래가지고 그 여자하고 정분이 들어가지고 탈선한 그 도인이 개로 태어났어. 그러니 이 개가 배가 고프니까 그 떡을 할머니 떡을 막 먹어 치워 버린 거야. 그러니까 할머니가 얼마나 화가 나겠어? 개를 할머니가 자리에서 빨딱 일어나더니 발로 뻥 차니까 개가 붕~날아가서 개울에 팍 처박혀 버려. 하하하. 그런다고 뭐 할머니가 분이 풀려? 그러나 할머니의 눈으로 볼 때는 그게 도둑놈이지. 근데 그 개가 할머니의 혈통이야. 할머니 전생에 어머니야. 그걸 그냥 발로 차서 개가 죽으면서 아 우리 어머니가 나 떡 좀 먹었다고 나를 그렇게.. 하하하. 그러니까 인생이 얽혀 있어? 안 얽혀 있어? 어마어마하게 얽혀 있는 거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얽혀 있어요. 그런데 지나가던 내가 이렇게 그 개를 영안으로 이렇게 보니까 할머니의 어머니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한테 “여보세요. 저 개 앞으로 발로 차지 마세요. 당신이 키운..당신 집에서 당신이 키우지 않은 개라고 해서 그렇게 발로.. 좀 먹었다고 발로 차서 그렇게 하면 됩니까? 저 개는 당신의 어머니였어. 옛날 전전전생에 당신 어머니가 당신 보고 싶어서 왔어. 당신 여기 찾아온 개를 그걸 당신은 못 알아 본 거야. “아 그게 진짜요?” “그게 진짜예요.” “떡 먹은 거 하나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제사 지냈다고 생각해” 그러면 그 할머니가 기분이 좋아져? 안 좋아져? 아 그거 진짜냐고. “이거 보세요.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요. 저 개는 전생에 수도 하다가 바람이 나가지고 저렇게 개가 돼서 왔지만 당신의 옛날 어머니였어.” 하하하. 그 할머니의 혈압이 딱 바로 돼? 안 돼? 그 분한 마음이 싹 없어져? 안 없어져? 떡 몇 개 떡이 아까운 게 아니야. 자기 어머니를 발로 떡 먹었다고 발로 찼다 이 말이야. 이거를 알려 주는 자가 있을 수 있을까? 없어. 신인 밖에 없어. (박수) 그러니까 할머니가 금방 많이 마음이 평정 됐어. “아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이리 와라 떡 이것 좀 더 먹어라.” 이렇게 되는 거야. 금방. 아 그래? 안 그래? 까짓 건 오늘 장사 망치면 어때? 우리 어머니 대접해 주면 됐지. 하하하. 그래? 안 그래? 사람은 그렇게 순식간에 바뀔 수가 있어. 그렇지 않아? 그런 할머니도 조련사의 도움을 받아야 마음이 편해지는 거야. 본질을 못 보는 거야. 개의 현상만 보는 거야. 그 개의 현상만 보지 그 개가 왜 당신 집에 와서 당신 길거리 떡파는 걸 망쳐 버렸을까? 그 본질은 볼 줄 몰라. 전부 우리는 현상만 보고 싸우고 아우성이야. 전부 그냥 현상에 미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이게. 아 그래? 안 그래? 우리가 본질을 보면 전부 형제야. 전부 이거 내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고 내 형제 아닌 사람이 어디 있노? 남이 밥을 굶는데 우리가 보고만 있을 수 없잖아? 그러니까 나는 국민배당금 줘야 된다. 뭐 결혼비용 줘야 된다. 이미 가정들이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고 내가 옜날에 알고 있었어. 그래서 결혼도 공영제 국가가 해 줘야 된다. 연애 공영제도 해야 된다. 출산공영제도 도와줘야 된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 이렇게 해서 국가가 남의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결혼 시키는 거. 연애하는 거 까지 국가가 끼어들어서 주선을 해야 이게 되지. 결혼 상담소만 나타나가지고 결혼을 주선한다고 이게 결혼이 되나? 망국적이야. 그거는 돈이 들어가네? 여기는 돈 줘 가면서 가르켜 줘. 돈 줘 가면서. 국가에서. 그러면 국가가 하면 쉬워. 넓은 장소도 있겠다. 공간도 있겠다. 예산도 있겠다. 국가가 결혼을 장려하지 않으면 나라 결혼 안 하게 생겼어. 작년에.. 작년에 우리나라가 45조의 출산 예산을 1년간 사용했어. 45조. 많이 썼죠? 출산한 숫자는 25만 명이야. 이 사람들한테 돈 줬나? 안 줬어. 그런데 몇 년 전에 얼마 낳았어요? 40만명을 낳았어 우리가. 몇 년 전만 해도 40만명 낳았다가 경기가 점점점 내려가니까 출산율이 점점점 내려왔어. 그죠? 그러다 지금은 25만 명으로 15만명이.. 마이너스 15만명이 됐어? 안 됐어? 이렇게 출산율이 급감하는데 예산은 급상승했어. 매년 20조 쓰다가 25조 쓰다가 30조 쓰다가 40조 쓰다가 45조로 올라왔는데 요때 몇 명 낳았냐? 40만명 낳았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제 45조 쓰는.. 금년에는 25만명 낳았어.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세상에! 출산 예산을 많이 쓸수록 사람은 급격히 줄어들어. 그럼 이게 효과가 있나? 효과가 없죠? 이런 공무원들이 국가정책을 시행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예산 어디다 다 갖다 쓰는 거야? 내가 예산 70% 절약하겠다 그랬죠? 예산 70% 절약해서 국민들한테 돌려 줘야 돼. 세금 적게 거두고. 알죠? 자 재산세 받아? 안 받아? 주택보유세. 그죠? 자동차 보유세 안 받죠? 이런 거 폐지해. 세금은 적게 받고 혜택은 많이 준다. 이게 허경영의 정책이야. 맞아? 안 맞아? (박수) 세금 적게 받아도 절약하면 돼. 왜 국민한테 쓸데없이 세금을 많이 받아? 절약하면서 혜택은 많이 주고 국가기관들은 예산을 초절약 하는 거야. 어때요? 좋지 않습니까? (박수) 아니 잘 보세요. 지금 이 사람들은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리겠대. 공시지가를.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세금 올리겠다는 뜻이야. 맞어? 안 맞아요? 가만히 있는 집의 공시지가를 90%까지 인상하겠대. 아니 지금 거기다가 재산세 더 받겠다고 이렇게 꾀를 부리니 앞으로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가 늘어나. 근데 나는 안 받겠대. 맞아? 안 맞아? 내가 서울시장 나가면 서울시민 재산세, 자동차보유세 안 받아.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줄여 주잖아? 그리고 서울시 예산이 45조야. 요 예산과 맞먹어. 요거 요거 요거 45조죠? 출산 예산 1년 쓰는 게 45조야. 아니 출산 예산을 1년에 45조를 쓰는데 인구는 40만명 낳던 애가 출산하던 애가 25만 명으로 출생이 줄었어. 출산이라는 용어는 쓰면 안 돼요. 출산은 쓰면 안 됩니다. 출생으로 해야 돼. 아니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줄었는데 출생이. 예산은 급증했어. 45조로. 또 성인지예산. 성인지예산. 이 성인지 예산은 성 자가 이 성 자야. 성을 인지하겠다. 성을 인지하게 해 주겠다. 남자가 여자를 차별해서 여자를 인지하게 해 주겠다. 뭐 이런 예산이 1년에 얼마? 32조. 이거 말이 됩니까? 아니 남자 여자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1년에 우리가 32조를 쓸만큼 부자야? 국방예산이 50조인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우리가 여자 남자를 차별 없게 하기 위해서 탱크를 사나?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군대를 동원해서 뭐 월급을 주나? 허허 나 원!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니 성을 갖다가 인지 하기 위해서 1년에 32조를 국가가 써야 됩니까? 아 이거 말이 안 나와. 국방예산이 50조야. 서울시 예산이 45조야. 서울시 예산이. 서울시 예산 만큼을 뭐 남녀구별 하는데 쓰겠다? 아 이거 참! 그리고 뭐 통일부가 왜 필요해? 통일부가? 우리가 통일해서 끌고 들어와야 될 나라가 있나? 그런 썩은 사고방식을 버려야 돼. 아니 우리 국민도 다 못 사는데 뭐 다른 나라 끌고 들어와서 살겠다? 그렇게 명분을 내세우다가는 실리가 망해버려. 지금 실리로 해도 살까 말까한데 무슨 명부 따위 통일이 어떻고.. 아 그럼 전 세계인은 내가 통일하기 전에는 이따구 통일은 하면 안 돼! 알겠죠? 통일부 해체! 여성부 해체! 그 대신 뭘 만들어요? 결혼만큼 심각한 게 없어.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종 공영제를 실시하겠다!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딱딱! 산후에 어린 애 키우는 엄마. 직장 안가는 엄마에게는 산후에 애를 키우는 엄마는 월 100만원. 출산수당. 육아수당. 100만 원 준다 이 말이야. 10살까지. 그거는 본인이 직장가도 줘요. 직장 가는 대신에 할머니나 다른 사람이 봐야 되니까 100만 원이 주어져. 그 뭐 직장 가서 월급 받아가 애 키우는 거 그거 줘버리면 남는 게 10원도 없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애 키우고 싶은 사람은 직장 가지 말고 100만 원 받고 그냥 하고. 애 엄마한테 맡겨 놓고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한테 맡겨 놓고 가면 시어머니하고 친정어머니한테 100만원 줘야지. 그래? 안 그래? 유치원에 갖다 주면 100만 원 보육원에 갖다 줘야지. 그 돈을 주겠다는 거야. 길러 주는 거. 그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애를 낳을 수가 있는 거지. 애 열 살 때까지 얼마나 여자가 애를 하나 낳으려면 얼마나 노동력이 거기에 뺏겨? 그리고 신경이 온갖 인생의 모든 것이 그리로 집약되니까. 여성은 애 하나 낳으면 우리는 그냥 낳으면 된다 이러지만 그 부담이 또 다른 애처럼 키워야 돼. 뒤떨어지면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게. 또 애가 아프면 목돈이..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애를 하나 낳는다는 건 10명의 부모님을 모시는 것처럼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금년에 IMF 보다 더한 어려움이 왔어요? 안 왔어요? 자 코로나 19 때문에 금년에 출산이 25만명이 했죠? 40만명에서 25만명이 출생 했단 말이야. 그런데 코로나-19 때문에 내년에는 어떻게 되냐? 결혼이 벌써 -30% 야. 남녀 결혼이 많이 모이지 못 하게 하니까 예식장이 전부 취소가 돼 가지고 결혼식이 30%가 줄었어. 그러면 출산은 몇 프로가 줄어? 50%가 줄어. 왜? 직장에서 쫓겨나고 실업자가 되고 뭐 그냥 엉망이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수입이 줄으니까 “야 이러다 애 낳다가 이거 큰일 나겠다. 거지 되게 생겼다. 애 우유값도 없게 생겼다.” 이런 상태가 되니까 출산이 내년에는 – 10만명. 될 수가 있단 말이야! 내년, 후내년은 사상 최악으로 인간이 안 태어나는 거야. 이거 어떻게 돼? 대한민국은 노인들 죽고 나면 인간이 없어! 젊은 애들이. 그래서 전 세계 인류학자들이 세계에서 애가 안 태어나서 망하는 나라는 코리아 하나가 있다! 요렇게 이야기해. 내가 지금 이런 말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근데 나는 30년 전에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연애 공영제, 이런 걸 주장해서 미친 사람 소리를 톡톡히 들었어. 내가 미쳤나? 여러분들 내가 박근혜가 탄핵이 받기 전에 대통령 나갈 때 유세하고 다닐 때 4년 만에 탄핵받어. 51%로 붙어. 청와대에 굿판이 벌어져서 몽땅 잡혀가. 국회에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나. 헌재에서 대통령 무효로 해 가지고 쫓겨나. 내가 6가지 100% 맞췄어? 안 맞췄어? 옛날 2016년에 트럼프가 대통령 나올 때 내가 트럼프 예언한 거 틀어 봐 지금. 2016년에 내가 트럼프 예언한 거 한번 틀어 봐. 이리로 가야 되나? 자 준비해요. 내가 좀 강의하다가 준비되면 나한테 신호 해. 자 이 삼간. 이 사이 간 자가 이게 요즘 젊은이들이 뭐 뭐 포기하죠? 자 통일부, 여성부 없애 버리고 결혼부로 바꾸는 거 괜찮죠? 이거는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이 들어가면 돼. 여성부도 다른 부에 들어가면 돼. 그래? 안 그래요? 얼마든지 할 텐데 이걸 왜 통일부, 여성부를 왜 이런 부를 만들어 가지고 다른 나라가 오히려 통일에 방해가 돼. 독일이나 세계 분단국이 독일. 월남. 예멘. 이스라엘. 이런 나라들이 있었는데 통일부 있었나? 없었어요. 통일부가 없을수록 빨리 통일이 돼. 근데 우리가 통일부를 만들어 놓으면 북한에서 볼 때는 흡수통일을 강제로 할려고 언제나 미국과 손을 잡고 쳐들어온다. 이렇게 생각을 해. 북한의 무기 발전만 도와줘. 이 통일부가 없고 “우리는 통일에 관심이 없어. 아주 우리끼리 잘 살면 되지.” 요렇게 있었으면 무기 개발을 열심히 안해. 맞아? 안 맞아? 아니 미국과 손잡고 통일부를 만들어 가지고 설치 니까 “야 이거 흡수통일을 강제 통일을 하려고 미국과 손잡고 훈련을 하는구나. 우리도 무기 만들어야 되겠다.”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쓸데없이 상대방 국가가 우리 통일부와 미군을 바라보면서 공포를 느끼면서 첨단무기를 개발한다 이 말이야. 그게 원자무기야.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이런 통일부를 만든 이런 정신상태 가지고는 국가 예산 절약할 수가 없어! 쓸데없는데 예산을 쓰는 거야! 여성부. 여성은 남성과 동일해. 여성부가 있다는 자체가 여성을 모욕하는 거야. 뭐가 여성부가 여자가 뭐가 못나서.. 또 하나! 내가 지난번에 국회의원 257명 내보냈죠? 전국에 국회의원 그렇게 많이 내보낸 건 우리나라의 정당사에 내가 처음이야. 그런데 여성들한테 8억 4200이 나한테 내 통장에 들어왔어? 안 들어왔어? 국가혁명당 통장에 들어 왔어? 안 들어왔어? 근데 이거를 “내가 당 만들어 가지고 장사해 먹어야겠다.” 이런 나쁜 사람들이 어디 있어? 내 돈이 국회의원 선거 하는데 얼마 들어갔는지 알아요? 한 50억 들어갔지? 그런데 8억 4,200은 여성들.. 우리가 40% 출마 시켰죠? 이 여성들한테 한 사람당 천 몇 백만 원씩 천 얼마..백만 원씩인가 딱딱 돌아갔죠? 그거 영수증까지 선관위에 제출해야 돼. 그 돈 개인적으로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래서 전체 여성후보한테 돌아갔지? 그래서 영수증 첨부해서 선관위에 제출했지? 돈은 왔지만 우리 마음대로 못 써. 여성후보들한테 똑같이 분배해야 돼. 그리고 그 영수증 제출해야 돼. 그런데 이런 돈을 왜 우리 당에 주냐 말이야. 우리 당에 돈이 없었나? 내가 돈이 있는데 뭐 때문에 우리 당에다 이런 돈을 쓰냐 이 말이야. 이게 성인지 예산이래. 남녀평등을 위해서 허경영이가 고생했다. 그래서 주는 돈이래. 우리나라 정당사에 내가 처음 받았어. 맞아? 안 맞아요? 우리 헌정사에 성인지 예산이 이렇게 국회의원 후보를 40% 여자를 이상 내면 주는지 나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어. 돈이 나오니까 알았어. 근데 내가 여성 후보 많이 내 가지고 저걸 미리 알고 그 돈 받아서 쓰려고 했다? 이런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어. 그 돈 내가 썼나? 아니야. 그대로 여성 후보에게만 써 가지고 그 영수증까지 첨부해서 중앙선관위에 제출해줘야 그 예산이 통과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렇게 누명을 씌우나? 뭐 내가 연애 수당을 이야기하면서 뭐 150만 원씩 국민배당금을 이야기하면서 그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가 자세히 그거는 말하지 않았다? 이런 거짓말이 어디있노? 그것도 말해 줬어. 예산 어디서 나오는지. 예산 70% 절약해가지고 국가예산. 성인지 예산이고 뭐고 다 재산세 안 받고 다 해도 70% 절약 돼서 그거 얼마든지 되는데 그거 내가 이야기했는데 예산절약한다고 내 이야기했는데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가는 말하지 않았다. 이런 허위 글을 언론사들이 밑에다 붙여. 이렇게 거짓말 해도 되는 겁니까? 대한민국이 망하고 싶지 않고 여러분 후손들이 안 망하려면 허경영 말을 있는 그대로 보도 해요. 그렇게 보도 해가지고 나 낙마 시키고 내가 안 나타나면 대한민국이 잘될 거라고 보는가? 절대 거짓말 하지 말아야 돼요. 성인지 예산 단 10원도 우리는 필요 없어. 왜 이런 예산을 국가혁명당에 주냐고! 왜 줘요! 이런 예산 낭비야! 이거 우리 여성들 후보한테 꼭 줘야 돼? 안 줘도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러니까 지금 성인지 예산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예산이 우리가 550조. 여기서 70% 절약 돼. 이렇게 절약해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잖아? 그러면 절약하면 얼마야? 400조야. 400조 생겼죠? 이 400조를 요런 식으로 낭비하고 있는 거야. 자 여야 국회의원 300명. 그죠? 거기에 보좌관 비서 3000명 월급이 1년에 1조 8천억이야. 적지 않죠? 지자체의 의원 월급이 1조 7000억원이야. 이거 한 푼도 안 주고 돈 10원도 안 들어가고 지자체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이렇게 하면 무보수 명예직. 이렇게 하면 예산이 10원도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이것만해도 4조원이 절약 돼. 맞아? 안 맞아요? 이 4조원이 절약되고 위에 400조 절약되니까 404조 원이야. 예를 들어서.. 아니 그건 빼고 이런 것만 줄여도 4조 원인데 이런 것이 수십개가 돼. 맞아? 안 맞아요? 성인지예산 없애! 출산예산 45조. 25만명 낳는데 이만큼 썼죠? 금년에? 이게 작년에 쓴 거야. 2000년도. 2000년에 쓴 돈이란 말이야. 이 25만 명한테 한 사람당 1억6천씩 돌아가. 맞아? 안 맞아요?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이니까 내가 출산수당 5천만 원 준다는 거는 약과지. 그래? 안 그래? 차라리 이 돈을 25만 명한테 1억 6천만씩 준다고 그래봐. 애 낳아요. 애 낳습니다. 산술값으로 해도 낳아요. 이거 뭐 하는데 쓰는 돈이야? 이거? 저거끼리 뭐 하는 돈으로 쓰는 거야? 이거? 뭐 출산을 연구한다 뭐 어쩐다 하면서 샛길로 다 빠져 버려! 내가 내가 지금 시장 후보가 아니면 입에서 막말 나가. 막말 나가요! 국가 예산 방만하게 쓰는 거 눈 뜨고 못 보겠어. 나는 월급 안 받고 판공비도 100억씩. 내 돈으로 공탁 해놓고 내가 쓸 거야. 국가 돈 안 써. 국민의 그 피 묻은 돈을 국민들한테 돌려줘야지 내가 그거 쓰겠어요? 나는 무한 봉사하러 나가는 거야. 그런데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면 서로 하겠다고 해? 안 해? 이거? 뭐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겠다? 서로 해. 서로. 자기 돈 가지고 와서 할 사람도 쌨어. 그런데 국회의원들이 기업체 가서 후원금을 막 받네? 법으로 허용이 돼 있어요. 이거 됩니까? 그러면 후원금을 받고 국가에서 월급은 월급 대로 받고. 이게 뭐예요? 그러면 후원금 받으면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 때 기업체 사람들을 좋게 해 주겠어? 없는 사람들을 좋게 해 주겠어? 계속 부익부 빈익빈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국회의원들한테 급료를 주는 제도는 뜯어고쳐야 돼. 봉사 하고 싶으면 국회의원 나와서 하고. 봉사할 생각 없으면 그 돈 가지고가서 편안하게 먹고 살려면 집구석에 처박혀 있고! 자기 그동안 모은 돈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쓰고 싶으면 국회의원 나와서 지 돈 가지고 써. 없는 사람을 위해서! 이런!!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그거를 호구지책으로 먹고 사는 수단으로 하고 다니면 기업체 돈 주는 거 그거 그 사람들 말 안 들어 줄 수 있나? 그럼 점점 없는 사람 점점 어려워지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예산낭비 너무너무 너무 지나치다는 거! 상상을 불허한다는 거! 그러니까 지자체 없애야 돼! 내가 팔당의 물을 충주 충주. 이 충주댐에서 700리가 와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 여기 서울이야. 여기가 어디야? 팔당댐이야. 이게 700리야. 되게 멀죠? 이 안에 뭐 도시가 뭐 충주, 청주 뭐 각종 도시가 여주, 이천, 있어? 없어요? 여기 생활 하수 다 들어와. 여기에 생활 하수. 하수가 아니야. 생활 오수. 들어와? 안 들어와요? 여기에 공장 폐수. 들어와? 안 들어와? 여기에 농업 폐수. 들어와? 안 들어와? 이거는 농약이야. 농약. 농약. 거름. 여기서 축산폐수. 축산폐수. 그죠? 막 이런 게 들어오죠? 그러니까 여기에다가 말이야. 생활 오수 중에는 세제도 많이 들어가 있어. 여기에 정화조 오수도 들어있죠? 정화조 오수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것들이 다 섞여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와서 섞여? 안 섞여? 이래가 700리를 내려와서 팔당댐으로 와. 이게 남한강이야. 남한강 700리. 이 팔당댐은 이거 오수의 쓰레기장이야. 쓰레기장. 거기의 물을 우리가 먹어야 되겠어? 벌레 알들이 바글바글.. 버러지 나왔어? 안 나왔어? 지난번에? 근데 이걸 아리수라고 만들어 가지고 지금 팔고 있는데 검사해보면 이상이 없다고 하겠지? 그죠? 그러면 같은 값이면 국민들한테 여기 금강산이죠? 금강산? 여기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있죠? 북한강. 이 북한강물이 팔당댐으로 들어오죠? 이렇게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는데 이 팔당댐으로는 여기에 소양강댐. 소양강댐. 여기에 파라호댐이 있어요. 파라호댐은 금강산에서 오는 물이고 요건 설악산에서 오는 물이야. 여기에 청평댐이 있어. 있죠? 이 세 군데다가 취수원을 연결하는 거야. 그래서 서울로 들어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면 팔당댐 물은 안 먹는 거죠. 취수원 막아버려. 그러면서 팔당. 남한강. 여주. 이천. 여기 춘천까지. 여기 청평댐 때까지는 유원지 허가를 내줘. 그래요? 안 그래요? 상수 보호구역이 다 없어져. 그러니까 거기에는 어마어마한 유원지가 생겨. 그래서 국민들 정신적으로 여기 유원지를 만들어 주려고. 좋아? 안 좋아요? 여기서 국가의 수익이 많이 생겨. 세수가 많이 들어와. 경치가 좋으니까. 그래서 상수보호구역이 산속으로 올라가는 거야. 북한강 물은 도시를 안 거쳐. 소양강댐은 도시가 없어. 설악산에서 바로 내려오는 거야. 파라오 댐, 평화의 댐에서 내려오는 거는 금강산 물이야. 그러면 그 논밭을 거치지 않고 화장실 물, 소변 보는 물, 온갖 동물들의 소대변이 섞인 그 물을 우리가 먹어야 되겠어? 거기다가 세탁을 해가지고 빨래 거품, 하이 타이가 전신에 물에 깔려있는 그 물을 우리는 걸러서 수돗물이라고 먹어야 돼? 그래서 나는 서울 시민들과 경기도.. 서울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이 컨소시엄을 해 가지고 우리가 돈 얼마 내놓고 딱딱해서 이 공사해서 2천만! 요 시민 인구가 2천만이야. 맞죠? 이 2천만에게 특급수를 먹이자! 어때요? (박수) 이 2천만에게 컨소시엄으로 특급수를 먹도록 내가 할 거야. 시장이 되면. 그러면 이런 것은 우리가 지금 필요한 거야. 그래서 국민 건강을 면역력을 높여 주겠다 이거야. 물이 모든 건강을.. 최고로 좋은 거야. 물이 나쁘면 건강 무너지게 되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거 이거 있을 수 없어. 앞으로 이런 곳에서 취수 안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수도권 2천만 명이라도 우선 해. 서울시장이 되면. 물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전체 특급수로 생산해서 오대산, 또 저 무등산, 이런 큰 댐들 저수지를 만들어서 거기서 특급수를 공급할 거야. 거기서 바로 부산시민이 먹는 수도 파이프. 이렇게 수도 파이프 바로 연결해서 특급수를 각 지역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낙동강 물 안 먹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거 안 먹도록 하겠다 이거야. 알겠죠?

자 그거 한번 틀어 봐. 내가 트럼프 예언한 거 한번 틀어 봐. 2016년이야. 트럼프 대통령 나갔을 때. “(영상재생) 지금 비슷한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 라고 이야기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기 좀 불편하실지 모르시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 보고 싶은데요. 판네로 저희가 준비를 해보면..” 이거는 2015년 9월 24일이야. 트럼프가 16명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 할 때. 열여섯 번째. 트럼프가 꼴찌 할 때지. 그죠? 그때 내가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고 이야기했죠? 근데 그거 다음에 트럼프 예언한 거 있어. 이번에 예언한 거. 그거 틀어 봐. 지난번에 했잖아. 아니 지난번에 했잖아. 2021년.. “(영상재생) 허경영이가 물론 막아 주겠지. 트럼프가 뭘 조심해야 될까요? 트럼프가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돼요.” 저게 몇 년도야? 연도가? 안 보이노? 어디 있노? 2016년 요런 것도 좀 흑백으로 크게 해 놔. 이거 뭐야 이게! 이거 누가 해 놨어? 이거 글자 보이나 이거! 이걸 하얗게 해 놓으면 어떡하나? 까만 글자도 있는데. 이게 뭐야? 1052회 이런게 또렷하게 보이게 해야 돼. 누구 대답이 없노? 이거 왜 이렇게 색깔이 2016년도 11월 16일이 잘 안 보이노? 이거? 다시 이거 수정해. 이거 고쳐 놔. 날짜가 잘 안 보이잖아. 11월 16일. 맞죠? 이게 트럼프 대통령 되기 전이야. “(영상재생)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 잡아 가지고 트럼프를 날려 버릴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내년에 대통령 취임식 때까지 대통령 취임이 되고 나면 이자들이..” 자 내년에 대통령 취임 그러지? 트럼프가 대통령 되기 전에 강의한 거야. 맞죠? 그러면 트럼프가 대통령 되기 전에 내가 트럼프가 조심해야 될 거. 몇 가지 이야기하죠? 들어봐. “(영상재생) 미리 준비를 딱 해 놨다가 트럼프를 그냥 옷을 벗겨 버리고 샌더스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복수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탄핵이 준비되어 있어. 그러면 내가 그런 거를 막아 주겠죠? 그죠? 나는 이런 걸 다 알고 있어. 내가 그런 걸 다 막아 줘. 장애물을. 또 뭐가 있냐? 암살이 있어요. 자 그러면 이런 것이 줄을 서 있어. 그럼 내가 그걸 막아 줘야 되지 않겠어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위에서 왔으니까 이미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어. 근데 세 번째가 뭐가 있어요? 부통령을 잘 임명해야 돼. 그래? 안 그래?” 내가.. 이번에 부통령이 말썽을 부렸죠? 이미 대통령 들어가기도 1년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요런 문제점에 봉착한다.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저게 몇 년 전이야? 6년 전이야. 지금 2021년 아니야? 저게 2016년 11월 16일 날 강의 한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 말은 자 탄핵. 암살. 부통령. 요 3가지 조심 해야 된다고 했어? 안 했어? 거기에 부통령.. 틀어 봐.

“(영상재생)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케네디가 존슨을 부통령에 했다가 죽었어. 케네디 죽인 사람이 누구죠? 존슨이야. 왜 죽였죠? 캐네디는 아시아인의 안보는 아시아인이 해라. 세계 무기하는 전쟁은 앞으로 없다. 동서 화해다. 케네디가. 그러니까 미국의 무기 업자들이 저거 대통령 만들어놨더니 우리 다 굶어 죽게 생겼다 저거. 저걸 어떻게 빨리 없애야 되냐? 그래가지고 존슨을 매수했어. 맞아요? 안 맞아요? 존슨을 매수해 가지고 날짜를 잡아 가지고 미국 CIA 국장 동생이 케네디가 죽은 달라스 시장이야. 달라스 시장. 달라스시 시장이 미국 CIA 국장 친동생이야. CIA 국장 동생이 무기 방산업체 앞잡이야. 그 당시에. 그래 가지고 그냥 케네디가 달라스를 방문하게 해라. 이래가지고 달라스 시장이 초청을 했어. 캐네디가 오케이 했어. 멋도 모르고 갔어. 그래? 안 그래요? 갔는데 그 달라스의 길이 얼마나 넓어? 근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 대통령 차가? 시장에 코스를 이쪽에 공사중이라 못갑니다. 그리로 잡아 놓은 거야. 골목으로. 아니 대로로 가다가 골목으로 하필이면 극장 앞으로 지나가게 만들어 놓고 극장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거기서 속도 줄여야 돼? 안 줄여야 돼?” 극장 앞이니까 속도를 줄이지. 줄이는 사이에 땅땅땅 하는 거야. 조준하고 있지. “(영상재생) 속도를 줄여서 코너를 트는데 땅땅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재클린이 옆에 앉아 있었는데 케네디가 폭 쓰러져 버려. 근데 재클린도 위험할 거 아니야? 재클린도 쐈어. 근데 재클린은 안 맞았어요. 그래서 그날 당일 날 병원에 케네디를 눕혀 놓고 그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취임해요. 근데 그 증인은 케네디부인이 있어야 되는 거야.” 케네디부인이 대통령 선서하는 증인으로. 그러니까 그게 세상에 재클린이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그리스 사람하고 결혼해 버려. 오나시스 하고. 이제 미국 놈들 못 믿겠다 이래가지고. 이런 일이 있었지요? 치워봐요. 케네디는 부통령 때문에 탄핵과 부통령을 조심해야 된다. 그래서 이번에도 부통령이 애매모호한 행동을 했죠? 그래서 그거는 내가 이번 바이든도 필요하고 트럼프도 필요해요. 왜 그러냐? 내가 대선에 나가는 데는 나이가 있기 때문에 80 먹은 자가 미국의 대통령을 한번 들어갔다? 이것이 나에게도 유리하다고도 백궁에서는 보는 거야. 내가 늦게까지 정치를 주욱하게 될 텐데 나이 가지고 시비거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다음 대통령 나갈 때 허경영이가 나이가 뭐 70 몇 살인데.. 이따위 소리 못 하게. 미국도 80 먹은 사람이 대통령 끝내면 85야. 90이 다 돼. 그런 사람이 대통령을 한번 붙었다? 그게 나한테 나쁘지 않은 거야. 백궁에서는. 그렇잖아? 그래서 장단점이 양쪽에 다 있어. 트럼프는 나하고 그런 사이니까 트럼프를 에너지를 넣었어. 트럼프가 대통령은 당선자는 틀림없는데 이게 어떻게 된 게 표가 트럼프가 말한 큐비에스. 퀀텀 양자 장치가 투표용지에 되어 있는데 트럼프 찍은 거는 전부 양자 장치가 되어 있는데 qis가 되어 있는데 아니 이 바이든 표는 QIS가 없는게 너무 많다. 이게 이제 나중에 밝혀지겠지? 트럼프가 아마 투표 이의 신청을 할 거야. 1년 동안 유효해. 표가. 그런데 이런 장치를 해 놨기 때문에 정확하게 편안하게 추진하고 있어. 근데 바이든은 됐다고 또 취임해서도 좋아하잖아? 그러면 그게 어떤 면에서는 또 나한테도 이래저래 이익이 오는 거야. “한국 대통령 너무 나이가 많다.” 이딴 소리 이제 못하는 거야. 미국 대통령 80부터 85살까지 임기가 끝나가는데? 그래? 안 그래? 내가 뭐 나이가 많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바이든이 필요한 것도 있단 말이야. 트럼프는 돼야 되겠고. 그러니까 양쪽에 날개를 달고 있어. 내가. 하하하. (박수) 그래서 27에 미국의 상원의원이 됐단 말이야. 바이든이. 하원의원도 아니야. 정치의 귀재. 미국 역사의 아직까지 27에 상원의원이 됐다는 것. 대통령과 맞먹거든? 상원의원이 된 사람이 바이든이야. 근데 그 사람이 80에 가서야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 투지도 대단한 거야. 상원의원을 7선이고 주욱했다는 거. 이것도 미국 역사에 없는 일이야. 그러니까 바이든은 정치 천재야. 또 트럼프는 사업에 손대면 사업에 성공하고 정치에 손대면 대통령도 하고 트럼프는 마이다스 손이야. 손만 대면 경제, 돈, 뭐 권력, 트럼프는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트럼프가 또 우리에게 필요했어.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은 우리 백궁에서도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어. 나와 봐요. 악의 무리들이 대통령을 뺏어 갔지만 하늘에서는 누구를 대통령으로 보느냐?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이” 천사님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트럼프입니까?”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자 천사님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천사님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힘이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가 된다는 걸로 백궁에서는 하고 있어요. 근데 악의 세력들이 그걸 뺏을 수가 있어. 악의 세력들이. 그러면 나는 그 악의 세력들이 80 먹은 사람들이 됐다? 그것도 나한테 유리해. 무슨 말인지 알지? 미국 대통령도 80에 돼 가지고 85까지 하는데 뭘 내가 나이가 많다는 거야? 좋죠? 그래서 바이든이 우리에게 주는 에너지도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바이든이 형식적으로 대통령이 됐어. 개표를 부정했든 투표에서는 트럼프가 이겼어. 퀀텀 양자시스템이 용지에 인쇄 해 놨어. 트럼프가. 그게 바이든 표에는 없다는 거야. 조작 했으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양자 장치가 된 것만 확인하면 부정선거 표가 나와. 그럼 당선자가 누군지 나중에 나와. 그러면 몇 달 그냥 공백이 있으면 되는 거야. 그게 투표 유효 그 보관기간이 1년이야. 미국은. 그 안에 밝혀지면 대통령 떨어져 나온 사람이 기어 들어가야 되고 있는 사람 내려와야 돼. 하하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지켜보면 되지. 그러나 바이든이 된대도 나한테 도움이 있고 트럼프가 다시 되도 나한테 도움이 되고. 백궁에서는 트럼프를 밀어 넣고 바이든의 그 상태를 보면서 나이든사람이 대통령 80이 넘어서 미국 대통령이 됐다. 또 하나는 부정선거로 저렇게 대통령도 되니 한국 다음 대통령 선거에 유념해라. 우리 국민들한테 교육도 됐어. 바이든이 저렇게 취임한 게 굉장한 도움이 되는 거야. 우리 국민들은. 어 저거 남의 표 뺏어가서 대통령 될 수 있구나. 이걸 보여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충실한 감시병이 돼야 돼. 다음 선거 때. 그렇죠? 그래서 미국 선거가 시사하는 건 역대 대통령 선거 사상 나가는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식 장에 안 간 것도 처음이야. 당선자를 백악관에 초청 안 한 것도 처음이고. 또 나가는 자가 얼마 안 가서 내 자리로 다시 돌아오겠노라. 반드시 나는 이 자리로 돌아온다. 이렇게 하고 나간 일도 또 처음이야. 하하하.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미국 대통령이 어마어마한 권력자인데 그 사람보고 나 다시 돌아온다. 이렇게 나가는 배짱은 아무나 가지는 게 아니야. 헤게모니를 쥐고 있다. 너 끄집어 내릴 자료가 다 있다. 한번 보자. 뭐 이렇게 될 수가 있으니까. 여러분은 역사상 이런 유래없는 부정선거는 처음 볼 거야. 전직 대통령이 불복하는 미국 대선이 역사상 처음 있었어. 나는 트럼프에 에너지를 넣었지만 바이든을 동정해. 한편으로는. 80 먹은 사람이 27에 상원의원이 돼서 계속 상원의원에 와 가지고 대통령까지 올라왔다는 건 미국 역사에 없는 일이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25에 국회의원 된 사람이 김영삼 대통령이야. 그런데 미국에서는 바이든이야. 27에 상원의원 이니까 우리나라 말로 하면 국회의원이야.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미국에서 아직 없어. 그자니까 그 정도 올라온 거 그 사람도 훌륭한 사람이야. 그러나 그 사람이 투표 자체에 애초부터 자신감을 잃고 뭔가를 계획했다는 거. 그게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것도 내가 하는 이야기지만 굳이 두 사람 다 역사적인 인물들이야. 누가 하나를 잘났다고 할 수는 없어. 단 다른 우리 백궁의 하늘에서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못 물러나는 거야. 자 나와서 아까 우리 테스트 했나? 뭐 했지? 된다고 되어 있지? 그거는 천사가 하는 말이 정확한 거야. 천사는 여기 주민등록번호도 알지만 통장 비밀번호도 알고 있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거 100억지 무한대로 다 알고 있어. 그죠? 들어가요. 그러니까 저렇게 이야기했듯이 식수 바꿔야 되겠죠? 들어보니까 식수 바꿔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얼마나 지금 중요한 때냐? 꼭 잘 들어 놔야 돼요. 우리나라가 해외 달러 보유가 얼마입니까? 2021년 달러 보유가 얼마죠? 4,600억 불이야. 4,600억 불. 4600억 불. 그런데 우리나라가 단기 부채. 해외에 갚아야 될 단기 부채가 1440억 불이야. 자 이거를 우리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는가 보는 거야. 우리나라 달러 보유가 4600억 불이에요. 그런데 IMF 1997년에 2021년입니다. IMF 때 우리나라 달러 보유가 달러 보유가 200억 불이었어. 200억불. 근데 우리나라가 갚아야 될 돈이 1년 안에 갚아야하는 단기 외채.. 단기 부채가 단기부채가 아니고 외채입니다. 단기 부채지? 외국에 갚아야 될 돈이에요. 외국에 갚아야 될 돈. 돌아오는 외국채권이 얼마에요? 600억 불이야. 그래서 우리가 IMF를 택했죠? 얼마가 모자라느냐? 400억 불이 모자란 거야. 400억 불. 이 400억 불 때문에 1997년 엄청난 기업들이 문 닫았어. 돈을 IMF에서 가져왔어. 이때 양적 완화를 했어야 되는 거야. 이거 하지 말고 우리가 양적 완화를 했으면 이런 수치가 없어요. 그런데 이걸 양적 완화는 안 하고 400억 불을 빌려 옵시다. 돈 찍지 말고. 아주 이래 가지고 우리 경제가 망가진 적이 있어. 근데 일단은 마이너스가.. 지금은 얼마가 남아용? 3200억 불이 남아. 이거 빚 갚고도 3200억 불 여유가 있어? 없어? 여유가 있죠? 여유가 있죠? 근데 한국이 한국 대외자산. 대외 총자산. 우리가 해외에 가지고 있는 총자산은 1600억 불이야. 그런데 한국이 대외 총부채. 총부채 한국 대외 총부채는 얼마냐? 우리나라 대외 부채는 1100억 불. 한국 대외 부채가 1조 6000억 불이야. 내가 쓰다 보니까. 총부채가 1조 1천억 불. 그러면 얼마가 남습니까? 5,000억 불이 남아. 여기서 5천억 불이 남죠? 여기서 얼마가 남아요? 3200억 불이 남죠? 그러면 얼마야? 8200억 불. 8200억 불이 우리는 여유가 있어. IMF 때는 400억 불이 없어가지고 나라가 망했어. 400억 불이 없어 가지고 나라가 망한다 어쩐다 난리가 났요? 지금은 그거 10배를 가지고 있어. 맞죠? 우리나라 대외 총자산이 1조 6,000억 불이고 그리고 우리가 해외에 가지고 있는 돈들이야. 근데 우리의 해외 총부채는 1조 1천억 불이니까 5,000억 불이 여유가 있어. 5,000억 불이 여유가 있죠? 그죠?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런 정도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때는 양적완화 하기가 좀 겁이 났다고 하자고. 지금 우리가 양적완화를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야. 우리가 양적 완화를 해서 국가가 국부가 이만큼 있으니까 양적완화를 해서 가계부채 1,800 조가 가계부채죠? 부채니까. 1차적으로 2000조를 찍어내. 양적완화 한단 말이야. 알겠죠? 2000조를 찍어내면 2000조 양적 완화를 하면 1800조에 대해서 가계부채 1800조에 대해서 1년 이자가 얼마죠? 100조야. 100조.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계부채 비율이 GDP 대비 얼마라고요? 97.9%. 우리 나라라고 써야 되겠네. 한국이라고 써야 되겠어. 한국. 일본. 우리는 가계부채가 97.9% 야. 일본은 가계부채가 57%. 대충. 57% 야. 근데 이거는 가계부채고 이거는 국가부채야. 우리나라 국가부채는 45% 정도 돼요. 40%에서 45%. 그러면 일본은 238% 에요. 자 그러면요 국민들이 97.9% 라는 건 우리나라 총 GDP가 1600 조야. 아 1800조. 우리는 총 GDP가 1800 조란 말이야. 1800조 인데 지금 현재 이 45%에 되어 있는 부채 비율을 조금 늘리자고. 조금. 그래서 양적완화 2000조를 하게 되면 이게 90%가 돼. 알겠죠? 이 90%가 되도 미국 일본보다는 돈이 없죠? 작죠? 그런데 우리가 2000조를 양적완화 해봐야 2000조를 양적완화 해서 가계부채 1800조를 갚아주면 이자가 한 달에 1년에 100조가 줄어들잖아? 맞죠? 그래봐야 GDP 대비 GDP 와 우리 가계부채 1800조가 우리나라 GDP하고 1800조 하고 똑같아? 안 같아요? GDP 하고 똑같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GDP만큼 되는 가계부채를 국가가 돈을 찍어서 2000조를 찍어서 갚아 버리면 국가는 이자 부담이 없고 민간인들도 이자를 안 내게 되는 거야. 국가가 찍는 이 외채는 국가외채는 이자가 있나? 없나? 요 부분은 이자가 없어. 무이자야. 민간인이 가지고 있는 이 돈은 이자가 있죠? 이거는 이자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국민들이 1년에 100조를 은행에다 갖다 주니까 시장에 물건이 팔려? 생활이 어려워지는 거야. 경제가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이자 안 내는 국가가 미국, 일본처럼 국가부채비율을 높여야지. 2000조 찍어서 국민들한테 무상으로 한번 봐 주는 거야. 18살부터 1억씩. 그러면 18세부터 1억 씩을 주니까 18세 이상 되는 가족 다섯 명만 있는 집은 5억이 들어 오잖아? 그러면 그 돈을 줄 때 은행 부채가 있으면 그거부터 먼저 상환하고 줘. 아들 돈이든 딸 돈이든 부채를 상환하고 주니까 국가부채가 다 없어져. 1800조가. 그러면 인플레가 생기나? 안 생겨. 은행으로 돈이 싹 들어가고 국민들은 빚이 안 나가. 이자가 안 나가는데나가 매월 150만 원씩이 18세 다섯식구면 한 달에 750만 원이 들어와. 그래? 안 그래? 매월 750만 원이 들어오고 빚 다 갚아 주고 그 사람 찍고 싶으면 찍고 말고 싶으면 마는 거야.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두뇌를 가진 자가 한반도에 대기하고 있어.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런 방정식을 어느 정치인이 풀어 준 적이 있어? 어느 정치인이 강의에서 이런 이야기해주는 일이 있어? 이거 못 알아들으면 바보 천치야. 우리나라 GDP 1800조에 육박한 가계부채야. 이거 그대로 놔두면 우리 경제는 계속 은행에 돈 갖다 주다가 볼일 다 봐. 맨날 경매 들어와. 카드 때문에 독촉장 들어와. 이거 사람이 살 수가 없어. 집에 가면 딱지 날라 와. 뭐 그냥 여기저기서 신용불량에다가 이 자식 니는 죽어라. 너는 뭐 하는 놈이냐. 맨날 이러니 애들 보는 앞에 창피해서 못 살겠어. 얘들 얼굴 쳐다보니까 얘들까지 내 빚을 끌어안네? 내가 가서 죽어 버리면 내 빚이 이놈들한테 가네? 야 이거 내가 죽을 수도 없고 내가 이 돈을 안 갚으면 이것이 내 자식 놈들 이 아무것도 모르는 놈들한테 앵겨 가지고 얘들이 죽을 때까지 또 고생할 거 아니야? 아 이거 안돼. 허경영 나타나서 탕감해! (박수) 국가가 분배정책 잘못해서 빚진 거지. 우리 국민은 잘못해서 빚진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럴 때는 국가가 탕감조치 해야 돼! 국가 돈은 채권을 찍어도 이자가 안 나가! 개인들은 무지무지한 이자를 내. 그럼 국민을 살려야 될 거 아냐? 어느 정치인 하나 국민들 살리자고 나같이 핏발 세우면서 소리지르는 사람본 적이 없어. 응!? 정신들 좀 차려요. 난 대통령 내 돈 내놓고 해. 판공비 내돈 내놔. 시장도 내 돈 내놔. 월급 안 받아. 나 돈 그런 것 때문에 대통령 되는 거 아니잖아? 얼마든지 나는 돈 걱정이 없는 사람이야. 그런데 왜 우리 국민을 이렇게 고생을 시키노? 아니 우리 GDP 1800조에 육박한 100%의 가계부채를 가지고 있어. 정확하게 97.9% 야. 이런 빚이 지금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이자가 1년에 100조가 나가는 데다가 아파트 관리비 내놔라. 이자 내놔라. 또 사채이자 내놔라. 애들 학비 내놔라. 등록금 내놔라. 그냥 아버지 어머니가 죽는 게 100% 나은데 그냥 죽으면 애들한테 빚더미가 가니까 그거 어떻게 해결해 보려고 살아있는 거지. 살고 싶어서 사는 게 아니야. 이런 사회를 만든 장본인이 누구야!? 정치인들이야! 바꿔야 되죠? 시간이 많이 됐나 봐. 뭐 좀 하려고 그러면 시간이 가네. 알겠죠? 이거를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꼭 우리는 달러보유도 좋고 단기부채도 얼마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IMF 때가 언제야? 이게 IMF 때죠? 이게 IMF 때야. 달러 보유 200억 불. 세상에 단기 부채가 600억 불이 돌아와. 이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놀래 자빠졌어. 야 이거 400억 불을 어디서 가져 오냐? 양적완화 합시다. 양적완화 하자는 사람들과 아이엠프로 가자는 사람. IMF로 가자는 사람들이 우세했어. 그렇게 된 거죠? 나는 지금은 우리가 양적 완화 해도 된다. 내 정책을 베네수엘라 하고 비교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베네수엘라하고. 베네수엘라 알죠?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는 대외 부채가 1600 조야. 외환보유고가 보유고가 1600억 불(대외부채)이야. 외환보유고가 200억 불이야. 이거 나라 되겠어요? 나라 되겠습니까? 대외 부채가 1,600억 불인데 외환보유고는 200억 불이야. 베네수엘라가. 이 나라는 제조업이 없어요. 그렇죠? 우리나라는 제조업이 발달되어 있죠? 이 나라는 제조법이 없어. 석유만 가지고 먹고 살았어. 그죠? 그런데 석유가 2014년에 배럴당 1배럴당 102달러 였어. 102달러. 그런데 2016년에 미국이 셰일가스가 나왔어. 미국에서 땅 속에서 셰일가스가 나왔단 말이야. 아주 좋은 가스가 막 쏟아져 나왔어. 그걸 개발했어. 그러니까 배럴당 석유가 24달러야. 폭락했죠?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베네수엘라는 망해요. 자 보세요. 2014년에는 102달러까지 하던 석유가가 갑자기 4분지1로 줄어 버린 거야. 제조업이 안 돼. 석유 제조업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베네수엘라가 망하게 된 거야. 거기는 제조업도 없고 우리는 맨주먹으로 자원이 없고 석유도 없고 광물자원도 없고 원목 자원도 없고 우리는 식량자원도 없는 국가야. 전부 수입해서 가공해 가지고 팔어. 근데 베네주엘라 그런 거 있나? 없어. 자기들 원유가 많이 나오니까 그거 팔아 가지고 국민 전체가 그냥 나눠 먹고 살았어. 그런 나라는 나눠 주는 것이 나눠 주는 것만 바라보고 살았지 우리나라하고 같나요? 이런 나라는 양적완화 돈 찍으면 돈 가치가 떨어져요. 우리는 돈 찍어도 끄떡없는 나라야. 맞아? 안 맞아? 이걸 비교 베네수엘라와 한국을 자꾸 애들이 비교하는데 잘못된 생각이야. 베네수엘라는 지금 2014년에 배럴당 102달러 하던 이 석유값 때문에 석유가 펑펑 쏟아져 나오니까 그걸 먹고 전국민이 놀고 있었어. 근데 우리나라는 맨주먹의 석유자원 아무 자원 없어! 식량도 수입해 와야 돼! 그런 나라에서 기술력 하나만으로 노동력과 기술력으로 세계 12위 경제 대국까지 올라갔어. (박수) 이런 독일이 150년 걸린 거를 15년 만에 세계 10위 경제대국!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여성과 한국 남자 세계 넘버 원이야. (박수) 그래? 안 그래? 이런 사람들이니까 내가 이 땅에 온 거야. 이 땅에 와서 여러분들을 다시 여러분을 이용해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박수) 알겠어요? 그러니까 베네주엘라와 나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코리아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이런 베네수엘라와 이 코리아. 이 코리아 하고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내가 이런 걸 세밀히 보고 있어요. 우리는 공장이 많아. 제조업이 많아. 양적완화? 얼마든지 해도 우리는 걱정이 없어요. 인플레 안 생겨. 2000조를 양적완화하면 거기 은행에 1800 조가 은행으로 들어가 버려. 인플레 있나? 없어. 부채가 없어져. 국민들이 150만 원 배당금. 2인 가족 300만원. 5인 가족 750만 원 들어오면 그냥 매달 그게 들어와. 쌓여. 쌓여. 돈이 쌓여요! 일해가면 또 월급이 들어와. 직장이 잘려도 걱정이 없어. 일주일에 4일 근무 하고 3일 쉬어. 시간제근무야. 행복해. 여유가 생겨. 남 앞에 가서 미소를 짓게 돼. 남하고 인사를 하게 돼. 부자들 자동차가 지나가면 자기도 모르게 인사를 해. “당신들이 배당금을 많이 세금을 많이 내줘서 우리가 배당금 받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나는 당신들 부자들 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옥까지 가면서 우릴 먹여 살리겠다고 사업 하느라고 뛰어다니면서 동분서주 하시는 거 볼 때마다 죄송합니다.” 부자 차가 오면 피해줘. 그래? 안 그래? 지금은 부자를 보면 이빨을 갈아. 잘못된 생각이야. 항상 감옥 갈 준비하고 사업을 해가지고 이재용 씨 봐. 노다지 감옥 가잖아? 그렇게 위험한 사업을 해서 국가에 그만큼 세수를 우리나라 총 GDP에 40%. 삼성그룹이 가지고 있어. 그런 사람의 회장을 현장에서 법정에서 감옥. 그거 조심해야 돼요. 전세계인이 지켜봐. 한국 사람은 최고 기업 오너도 사기꾼이구나. 이런 말을 들으면 되겠어요? 한국의 한 개인을 정죄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망신시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재판에서 구속시킨 그 사람들도 이유가 있어서 구속 했겠지만 그 자식들이 나중에 피해를 봐.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이다 그러면 “아이구 삼성그룹 회장도 사기 쳐서 감옥 가는데 저나라 사람들은 신용이 없어 저거. 저거 뭐 노다지 저 나라 대통령들도 끝나면 그 다음날이 감옥이라며? 아우 저나라 저거 안 돼” 이런 소리 들으면 되겠습니까? 정신들 차리세요! 대한민국 홍보가치 자꾸 떨어뜨리지 마세요. 법이 만능이 아닙니다! 법 위에 뭐가 있어요? 정의 위에 공의가 있어. 그런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서 GDP의 40%를 대고 우리나라 세금 수입의 40%를 대는 그런 회사를 미국으로 가게 중국어로 가게 만들어? 중국자본이 미국 자본이 이재용씨 보다 0.1%가 적어. 그럼 이재용 씨 상속세 내고 나면 대한민국 삼성그룹은 미국으로 넘어간다는 거야.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삼성 살리기 운동 하고 있죠? 이런 걸 내가 옛날에 삼성 예언했어? 안 했어? 옛날에 삼성마크 바꿔라. 이재용 씨 시대가 온다. 파란색을 빨간색으로 바꿔라. 이런 말 했죠? 미래를 미국 뿐이 아니라 모든 미래를 내가 다 보고 있고 그 미래를 이용해서 내가 세계를 통일하러 가고 있는 중이야. 알겠죠? (박수) 이런 모든 수치를 모르고서 무슨 정치를 하겠노? 알겠죠? 나는 국민의 가계부채 1800조. 그거 내가 반드시 무료로 단 한 번은 무료로 다 갚아줘 버려. 여러분 카드빚에 쫓길 이유가 있나? 없나? 없어져. 다음부터는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카드빚 가지고 쫓아 다니는 사람 하나도 없어. 돌려막기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어머 다음 달이면 우리 다섯식구 750만 원이 나와. 그래? 안 그래? 옛날에는 10원도 안 나왔는데. 아빠가 직장에서 쫓겨나든 병원에 들어눕든 걱정이 없어. 맞아? 안 맞아? 그 다음 달까지 가면 천.. 얼마야? 1500이야. 그래? 안 그래요? 병원에 입원해 있다 가보니까 돈이 5천만 원이 들어와 있네? 이게 웬 돈이야? 한 석 달 동안 못 받은 게 5000만원이 통장에 찍혀 있어. 이런 국민배당금 시대를 빨리 열지 않으면 여러분 부익부 빈익빈, 증권, 주식, 토지, 요거 증권, 주식, 토지, 아파트 가진 사람, 이걸 가진 자들이 모든 돈을 몰수해 가고 있어. 돈이 그리로 다 몰수 되어 가고 있어. 그러니까 중산층 서민은 거지 되는 길이 딱! 열려 있어 지금. 증권 가진 자. 부동산 가진 자. 아파트 가진 자. 그래? 안 그래요? 땅 가진 자. 요 사람들한테로 돈이 집중해서 끌려 들어가게끔 법을 만들어 놔. 그리고 국민은 걸뱅이 되게끔 은행에 이자 내다가 볼일 다 봐. 두 사람이 벌어야 간신히 이자 내고 목숨 부지하고 있어. 아슬아슬하게 빚지고 살아가는 이런 시대야. 잘못되어 있어요. 이런 사람 전부 골병만 남아. 전부 암병 걸려. 그래? 안 그래? 이거를 낙원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박수) 알겠죠?

1. The Holiest as the Tamer of Time, Space, and Humanity

Greetings to our fifty million citizens and seven and a half million overseas compatriots. Today marks the 1267th Saturday lecture at Haneulgung. It is a pleasure to meet you all here.

Today’s topic is “Huh Gung Yeong is the Tamer of Time, Space, and Humanity.” The term “tamer” is significant because it refers to someone who can control powerful and wild beings, much like a lion tamer. Lions and tigers are incredibly fierce, yet they obey their tamer.

Consider the current geopolitical landscape: North Korea appears to be taming powerful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China, and Russia, manipulating them with remarkable skill. Our people are observing this, recognizing the intelligence of our nation. North Korea engages with China, Russia’s Putin, and even the U.S. President, despite being a small country, demonstrating an extraordinary ability to influence them.

This influence extends to nuclear capabilities. The U.S. possesses nuclear weapons, and Russia and China also have them. There are even suitcase-sized nuclear devices, designed to be portable and devastating. These “suitcase nukes” reportedly went missing when the Soviet Union collapsed, potentially falling into the hands of groups like ISIS. A single such device could obliterate a city like New York, turning it into a fiery wasteland, similar to Hiroshima.

The whereabouts of these nuclear suitcases remain unknown. Groups like ISIS are far more advanced and dangerous than Al-Qaeda, which carried out the 9/11 attacks, destroying the Twin Towers and striking the Pentagon. The 9/11 attacks, where four planes were hijacked, resulted in the deaths of all passengers, who were simply on their way to work. This was merely the beginning. ISIS, a hundred times more terrifying than Bin Laden’s followers, is preparing for further attacks, sharpening their resolve.

Only a true tamer, a Holiest, can bring stability to such a world.

The concept of “time” (時間), “space” (空間), and “humanity” (人間) can be understood through the character for “view” or “observe” (觀). This character depicts a sun (日) within a gate (門). This gate can represent the Earth, the world, a nation, or even a family. For a family to thrive, the sun must shine within its gate. This “sun” is not the physical sun, but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本心本太陽).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embodies principles like sincerity, honesty, and harmony. These principles are also reflected in the Korean spirit of filial piety, respect for elders, loyalty,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shame. When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arrives, these virtues truly shine.

Just as a tamer controls fierce animals like lions and tigers, a Holiest can resolve the complex issues of the world. These powerful animals, like the man-eating tiger (猛虎), cannot be defeated by an ordinary person. Yet, they become docile in the presence of a tamer.

Currently, there is no tamer for this world. This is why families and nations are shrouded in darkness, not light. A tamer is needed to control humanity, space, and time.

I possess the energy to control this universe. If I project my name, Huh Gung Yeong, into space, it permeates everything. This energy can transform the entire world in zero seconds.

There are two types of time: flowing time and eternal time. Flowing time is human time, while eternal time is Kairos. I possess the time of Kairos, which is the essence of time, eternal and fundamental. Your time is merely a phenomenon. Similarly, my energy is the essence of energy, while human energy is just a phenomenon. Just as waves are a phenomenon of water, human suffering is a phenomenon. If you understand the essence, all suffering disappears.

When you look at the phenomena of lions, tigers, Russia, or America, it seems incredibly complex. But if you delve into their essence, the problems of America, Russia, and China can be resolved simply. One who sees the essence can solve all phenomena. You, however, are caught in the phenomena, unable to access the essence.

When a Holiest like me, who understands the essence, appears, these “lions and fierce tigers” cannot exert their power. I can command them to unify the world, to bring peace to all, to eliminate all suffering, to elevate everyone to the middle class. There would be no one to resent, envy, or fight. Guns would be unnecessary, and theft would cease because everyone would receive basic income and heavenly blessings.

A stable world, free from hatred and conflict across borders, would emerge. Those who listen to my lectures understand that they must not be confined to the lower dimensions of time, space, and humanity. They must master these three realms.

Buddhism speaks of three ages and nine ages. I speak of the ten ages, which represent eternity, transcending these nine ages. The ten ages are beyond the three ages of past, present, and future, and the nine ages that delve deeper into these.

Buddhism also refers to 33 heavens, with 28 heavens and then the Omaeggung (오매궁), which makes 33. I came from the very top, the Omaeggung.

The character for “view” (觀) signifies that within the gate of time, space, and humanity, there must be a sun. This is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The physical sun, with its ultraviolet rays, can cause diseases like skin cancer and does not shine on everyone equally. Those living in basements or poor homes do not receive its light.

Consider this story: A dog ate all the rice cakes of an old woman selling them on the street. The old woman was furious, thinking her day’s sales were ruined. But I, passing by, saw with my spiritual insight that the dog was her mother from a previous life, reborn as a dog due to past transgressions. The dog, hungry, had eaten the rice cakes. The old woman, not knowing this, kicked the dog.

I intervened, telling her, “Do not kick that dog. It is your mother from a past life, who came to see you because she missed you. Consider the rice cakes an offering to her.” Upon hearing this, the old woman’s anger vanished, and her blood pressure normalized. She realized her mistake and offered more rice cakes to the dog.

This illustrates how people can change instantly when they understand the essence, not just the phenomenon. The old woman only saw the dog as a thief, not realizing its true identity. When we see the essence, we realize we are all connected, like family.

  1. Reforming National Policies and Economic Systems
    I have long advocated for policies like National Dividend, Marriage Support Funds, and Childbirth Support. I foresaw a time when families would struggle to manage these aspects alone. Therefore, the nation must intervene to facilitate marriage, dating, and childbirth. Marriage information companies, driven by profit, are not the solution. The government, with its resources and spaces, should organize these.

Last year, Korea spent 45 trillion won on childbirth support, yet only 250,000 babies were born. A few years ago, 400,000 babies were born. As the economy declined, the birth rate dropped, but the budget for childbirth support dramatically increased from 20 trillion to 45 trillion won. This is a clear example of ineffective policy.

Such policies demonstrate how national budgets are mismanaged. I pledge to save 70% of the national budget and return it to the citizens. This means lower taxes, such as abolishing property taxes and car ownership taxes, while providing more benefits. We can achieve this by drastically cutting wasteful spending.

For instance, the government plans to raise public land values to 90%, which means higher taxes. I, however, would abolish property and car ownership taxes for Seoul citizens if elected mayor.

The Seoul budget is 45 trillion won, similar to the national childbirth budget. The Gender Equality Budget (성인지 예산) is another example of wasteful spending, amounting to 32 trillion won annually. This budget, supposedly for gender equality, is nearly as large as the national defense budget (50 trillion won) and the Seoul city budget. Do we need to spend so much to eliminate gender discrimination?

The Ministry of Unification (통일부) is also unnecessary. It hinders unification by making North Korea perceive our intentions as forced absorption, leading them to develop more weapons. Unification will happen when I unify the world. Instead, we should abolish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integrating their functions into other ministries.

I propose creating a Ministry of Marriage (결혼부) to organize marriage, dating, and childbirth initiatives. For mothers raising children at home, a monthly allowance of 1 million won would be provided until the child is ten years old. This would be given even if the mother works, as childcare costs would still exist. This policy would alleviate the immense burden on women, who face challenges comparable to caring for ten parents.

The COVID-19 pandemic has exacerbated these issues. Last year, births dropped to 250,000. This year, marriages have decreased by 30%, and births are projected to fall by 50%, potentially reaching as low as 100,000. This means Korea is facing a demographic crisis where the younger generation will disappear, leading to the nation’s collapse. Anthropologists predict Korea will be the first nation to collapse due to a lack of births.

I advocated for these policies 30 years ago and was called crazy. But I accurately predicted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Donald Trump’s presidency. I also predicted Trump would face impeachment, assassination attempts, and issues with his vice president.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John F. Kennedy, for example, was orchestrated by those who opposed his peace initiatives, fearing it would harm the arms industry. His vice president, Lyndon B. Johnson, was complicit. Kennedy was lured into a narrow alley in Dallas, where he was assassinated, and Johnson was sworn in as president on the same day.

I predicted that Trump would face similar challenges. While Trump’s presidency was beneficial for me in some ways, Biden’s presidency also serves a purpose. Biden, at 80, became president, which helps counter arguments about my age when I run for president. It also highlights the issue of election fraud, educating our citizens to be vigilant in future elections.

Both Trump and Biden are historical figures. Trump, a business genius, and Biden, a political genius who became a senator at 27, are both remarkable. From White Heaven, we supported Trump, but the forces of evil manipulated the election. However, even Biden’s presidency has its benefits for us.

  1. Economic Crisis and Solutions
    Korea’s current economic situation is critical. As of 2021, our foreign currency reserves are 460 billion dollars. Our short-term foreign debt, which must be repaid within a year, is 144.5 billion dollars. This leaves us with a surplus of 315.5 billion dollars.

During the 1997 IMF crisis, Korea had only 20 billion dollars in foreign currency reserves but 60 billion dollars in short-term foreign debt, a deficit of 40 billion dollars. This led to the collapse of many companies. At that time, we were hesitant to implement quantitative easing.

However, now we have a substantial surplus. Our total overseas assets are 1.6 trillion dollars, and our total foreign debt is 1.1 trillion dollars, leaving a surplus of 500 billion dollars. This means we have a total surplus of 815.5 billion dollars. We are in a much stronger position than during the IMF crisis.

Therefore, it is time for quantitative easing. Our household debt is 1,800 trillion won, which is almost 97.9% of our GDP (1,800 trillion won). Japan’s household debt is 57% of its GDP, and its national debt is 238%. Our national debt is only 40-45%.

If we implement quantitative easing by printing 2,000 trillion won, our national debt would increase to 90% of GDP, still lower than Japan’s. This 2,000 trillion won could be used to pay off the 1,8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This would eliminate the 100 trillion won annual interest burden on households and the nation.

I propose giving 100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aged 18 and above. For a family of five, this would be 500 million won. This money would first be used to repay bank debts, eliminating household debt. This would not cause inflation, as the money would flow into banks.

Additionally, families would receive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 family of five would receive 7.5 million won monthly. This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people to chase after credit card debts or resort to “debt rolling.”

This is the solution that only a Holiest can provide. Our economy is being suffocated by household debt, leading to foreclosures, credit defaults, and immense suffering. Parents are ashamed before their children, contemplating suicide to escape debt, but fearing the burden would fall on their offspring.

This situation is not the fault of the citizens but of misguided government policies. The government must intervene to forgive these debts. The nation does not incur interest on printed money, but individuals pay exorbitant interest. We must save our citizens.

I will not accept a salary as mayor or president, nor will I use public funds. I will use my own money for public expenses. My purpose is to serve the nation. If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s reduced to 100 and they serve without pay, many would still volunteer, even using their own money.

Currently, National Assembly members receive salaries and corporate sponsorships, which leads to laws favoring corporations and exacerbating wealth inequality. This must stop. Those who wish to serve the nation should do so voluntarily, using their own resources.

The waste of national budget is excessive. Local governments should be abolished. The water supplied to Seoul from the Paldang Dam is contaminated with sewage, industrial waste, agricultural runoff, and livestock waste from cities like Chungju and Cheongju. This water, despite being treated, is of poor quality.

Instead, we should draw water from cleaner sources like the Soyanggang Dam and Paroho Dam, which receive water from Mount Seorak and Mount Geumgang. This clean water can be supplied to the 20 million residents of the Seoul metropolitan area. The Paldang Dam area can then be transformed into a recreational zone, generating revenue.

This is essential for public health and immunity. Clean water is fundamental to health.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ensure that the entire nation receives high-quality water from pristine sources.

My policies are often compared to Venezuela’s, but this is a false comparison. Venezuela’s foreign debt is 1.6 trillion dollars, but its foreign currency reserves are only 20 billion dollars. Venezuela lacks a manufacturing industry, relying solely on oil. When oil prices plummeted due to U.S. shale gas production, Venezuela collapsed.

Korea, however, has no natural resources like oil, minerals, or timber. We even import food. Yet, through our technology and labor, we have become the world’s 10th largest economy, achieving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in 15 years, a feat that took Germany 150 years. This is why I came to this land: to use your capabilities to unify the world.

We have a strong manufacturing base, so quantitative easing will not cause inflation. The 2,000 trillion won will flow into banks, eliminating debt. With a monthly National Dividend, families will accumulate savings, even if they lose their jobs. People will work four days a week and enjoy three days off, leading to happiness and leisure.

People will respect the wealthy, acknowledging their contribution to tax revenue. They will no longer resent them. Currently, entrepreneurs are often treated as criminals, facing imprisonment. This tarnishes Korea’s image globally. We must protect our companies, like Samsung, from being taken over by foreign capital due to inheritance taxes.

I have long advocated for saving Samsung. I foresee the future, not just for the U.S., but for everything, and I use this foresight to unify the world.

I will eliminate the 1,8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once and for all. With the National Dividend, no one will be burdened by credit card debt or “debt rolling.” Families will receive substantial monthly income, eliminating financial worries.

Without these changes, wealth will continue to concentrate among those who own stocks, land, and apartments, leaving the middle class and common people in perpetual debt. They will struggle to pay interest, barely surviving. This creates a society of suffering and illness. I will transform this into a paradise.

Thank you for your strength, positive spirit, and recognition of the Holiest’s necessity for Korea.

허경영, 서울시장 출마와 국가 예산 혁신 선언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가 4월 7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허 총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하여, 초등학교 때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마쳤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했습니다. 이는 비범한 지능을 지닌 분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과 공무 판공비를 전액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시범을 보일 것입니다. 이는 국민을 위한 예산 절약입니다. 또한,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고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노심초사 고민하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에게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토요 강연 1267회 총재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허경영의 비유와 통찰
오늘 강연의 주제는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입니다. 사자는 매우 포악한 맹수입니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를 조련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맹수들을 통제합니다. 이 조련사는 바로 코리아, 즉 허경영입니다. 아무리 사자가 포악해도 조련사의 손에 들어오면 조련사의 말을 듣습니다. 현재 북한은 미국, 중국, 러시아를 조련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북한은 중국에 가면 중국을 가지고 놀고, 러시아의 푸틴을 조물락거리며, 미국의 주(州) 하나도 안 되는 작은 나라지만 미국 대통령을 주무릅니다. 그들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가 망할 때 유출된 가방형 핵무기가 중동으로 팔려 나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가방형 핵무기는 뉴욕시를 히로시마처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9.11 테러는 시작에 불과하며, 빈라덴보다 100배 더 무서운 IS 같은 조직들이 테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바로 이러한 조련사, 즉 허경영과 같은 존재여야 합니다.

시간, 공간, 인간의 본질적 이해
시간(時間)의 ‘관(觀)’자는 문(門)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입니다. 이 문(門)을 작게 보면 지구, 세계, 국가, 가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 안에 태양이 떠 있어야 비로소 시간, 공간, 인간이 존재합니다. 이 태양은 본심 본태양(本心本太陽)을 의미합니다. 본심 본태양의 뜻은 성실(誠實)과 지화(地和)입니다. 이는 천부경(天符經)의 깊은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신의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와 본심 본태양의 정신은 상통합니다. 이러한 정신을 가진 자가 나타나면 사자, 호랑이 같은 맹수들도 조용해집니다. 맹호는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호랑이를 뜻합니다. 이 맹호와 사자는 사람이 일대일로 이길 수 없지만, 조련사 앞에서는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지금 지구에는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악랄한 지도자들과 테러 조직들이 활개 치고 있습니다. 중동의 테러 조직들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을 한 방에 날려버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일본 가미카제는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목숨을 건 테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반도 역시 안전하지 않습니다. 조련사가 나타나야만 이러한 혼란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스의 시간과 존재의 본질
나는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인간의 시간이며, 카이로스는 영원한 시간, 즉 시간의 본질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유한하지만, 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가진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며, 인간이 가진 에너지는 현상일 뿐입니다. 바다의 파도가 현상이고 물이 본질이듯, 현상에서 고통스러울 때 본질을 알면 모든 고통은 사라집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의 문제도 본질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현상에 갇혀 본질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내가 나타나면 사자와 맹호 같은 현상들이 힘을 쓸 수 없게 됩니다.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며, 고통이 사라지고, 어려운 사람들은 중산층이 되며, 원망과 시기, 싸움이 없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총기가 필요 없고, 도둑질할 이유가 없으며, 모두에게 배당금이 지급되어 기본 생활이 보장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천사와 축복을 주면 남을 해치려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안정된 세계가 국경을 넘어 증오를 주장하는 사회를 끝낼 것입니다.

삼간(三間)과 십세(十世)의 초월적 지배자
시간, 공간, 인간이라는 삼간(三間)을 지배하지 못하는 자들은 낮은 차원에 머무릅니다. 불교에서는 삼세(三世)와 구세(九世)가 있지만, 나는 십세(十世)를 이야기합니다. 삼세는 현재, 미래, 과거를 의미하며, 구세는 각 세(世) 안에 다시 현재, 미래, 과거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십세는 영원한 세계, 즉 이 아홉 가지 세계를 뛰어넘는 세계입니다. 불교의 33천(天) 중 가장 높은 28천 위에 509천이 있으며, 나는 그 509천에서 왔습니다. 삼간을 지배하는 자는 문(門) 속에 태양이 있어야 합니다. 이 태양은 본심 본태양을 의미합니다. 하늘에 있는 태양은 자외선을 내려보내 병균을 죽이지만, 동시에 암을 유발하고 피부암을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햇볕은 없는 사람에게는 비춰지지 않습니다.

전생의 인연과 본질을 꿰뚫는 통찰
어느 날 길을 가던 도인이 할머니의 떡을 망쳐버린 개를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화가 나서 개를 발로 찼지만, 도인은 그 개가 할머니의 전생 어머니임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할머니의 어머니가 할머니를 보고 싶어 개로 환생하여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도인이 이 사실을 알려주자 할머니의 분노는 사라지고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떡 몇 개가 아까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어머니를 발로 찬 것이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얽혀 있는 인연의 본질을 알려줄 수 있는 자는 신인(神人)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개의 현상만 보고 싸우지만, 본질을 보면 모두 형제이며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국가의 역할과 예산 낭비 문제
나는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지원 등 국가가 가정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결혼, 연애, 출산까지 국가가 주선하고 도와야 합니다. 현재 결혼 정보 회사가 결혼을 주선하는 것은 망국적인 행위입니다. 작년에 45조 원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지만, 출산율은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급감했습니다. 출산 예산이 급증할수록 출산율은 급격히 줄어드는 모순적인 상황입니다. 공무원들이 국가 정책을 시행하는 것을 보면 예산이 어디로 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세금을 적게 받고 혜택을 많이 주는 것이 허경영의 정책입니다. 현재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리려는 것은 세금을 올리겠다는 뜻입니다.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 늘어날 것이지만, 내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비효율적인 예산과 새로운 정책 제안
서울시 예산 45조 원과 맞먹는 출산 예산 45조 원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방 예산이 50조 원인데, 남녀 차별을 없애기 위해 32조 원을 쓰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통일부도 필요 없습니다.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으로, 여성부는 다른 부서에 통합하면 됩니다. 통일부가 있을수록 북한은 흡수 통일을 강제하려 한다고 오해하여 무기 개발에 더욱 매진합니다. 여성부가 있다는 자체가 여성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난 총선에서 여성 후보 40%를 출마시켜 8억 4천2백만 원의 성인지 예산을 받았지만, 이는 여성 후보들에게 분배되었을 뿐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고 70%를 절약하면 수백조 원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천 명의 월급 1조 8천억 원도 낭비입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면 4조 원이 절약됩니다.

출산율 제고를 위한 파격적인 제안
작년 출산 예산 45조 원은 25만 명의 출생아에게 1인당 1억 6천만 원씩 돌아가는 금액입니다. 차라리 이 돈을 출산 장려금으로 직접 지급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나는 출산 장려금 5천만 원을 약속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이 30% 감소하고 출산율은 5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는 출산율이 10만 명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노인들만 남고 젊은 세대가 사라져 망할 것이라고 세계 인류학자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나는 30년 전부터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연애 공영제를 주장했지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어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월 100만 원의 출산 수당과 육아 수당을 10살까지 지급해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에게도 지급하여 할머니나 다른 사람이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트럼프 예언과 세계 정치의 본질
나는 2016년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은 부통령 존슨과 무기 방산업체, CIA 국장의 공모로 이루어졌습니다. 케네디가 아시아의 안보와 세계의 무기 없는 평화를 주장하자, 무기 업자들이 그를 제거하려 한 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세계 정치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바이든과 트럼프, 그리고 허경영의 전략
이번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과 트럼프 모두 나에게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바이든이 80세의 나이로 대통령이 된 것은 내가 늦은 나이에도 정치를 계속할 수 있는 명분이 됩니다. 또한, 부정선거 논란은 한국 국민들에게 선거 감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육 효과가 있습니다. 트럼프는 사업과 정치에서 성공하는 능력을 가졌고, 바이든은 27세에 상원의원이 된 정치 천재입니다. 하늘에서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보고 있지만, 악의 세력들이 표를 빼앗아 바이든이 형식적으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양자 시스템이 적용된 투표용지를 확인하면 부정선거가 밝혀질 것입니다. 미국 대선은 전직 대통령이 불복하고, 당선자를 백악관에 초청하지 않으며, 나가는 대통령이 다시 돌아오겠다고 선언하는 등 전례 없는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자들의 싸움이며, 나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양적 완화의 필요성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의 달러 보유고는 4,600억 달러이며, 단기 외채는 1,445억 달러입니다. IMF 당시 달러 보유고 200억 달러에 단기 외채 600억 달러로 400억 달러가 부족하여 국가 부도 위기에 처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금은 3,200억 달러의 여유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외 총자산은 1조 6천억 달러, 대외 총부채는 1조 1천억 달러로 5천억 달러의 여유가 있습니다. IMF 때는 400억 달러가 없어 나라가 망할 뻔했지만, 지금은 그 10배의 여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양적 완화를 해야 할 때입니다. 가계 부채 1,800조 원은 gdp 대비 97.9%에 달하며, 이는 일본의 가계 부채 비율 57%보다 훨씬 높습니다. 국가 부채는 45%로 일본의 238%보다 낮습니다. 국가가 2,000조 원을 찍어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갚아주면, 국민들은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국가는 이자 부담이 없고, 국민들은 빚이 사라집니다.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은행 부채부터 상환하게 하면, 국가 부채는 늘어나지만 국민들의 가계 부채는 사라집니다.

베네수엘라와의 비교와 한국 경제의 강점
나의 정책을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베네수엘라는 대외 부채 1,600조 원에 외환 보유고 200억 달러로 국가 부도 상태입니다. 제조업이 없고 석유에만 의존하다가 셰일가스 개발로 유가가 폭락하면서 망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자원이 없지만,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맨몸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입니다. 이러한 한국에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00조 원을 양적 완화하면 1,800조 원이 은행으로 들어가 부채가 없어지고, 국민들은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가족 5명이라면 월 750만 원이 들어와 돈이 쌓이고, 직장을 잃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주 4일 근무, 시간제 근무로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자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개혁
현재 대한민국은 삼성그룹 회장도 감옥에 가는 등 기업인들이 사기꾼 취급을 받으며, 국가의 홍보 가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법이 만능이 아니며, 법 위에 정의와 공의가 있습니다. 삼성그룹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며 세금 수입의 40%를 담당하는 중요한 기업입니다. 이재용 회장의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미국이나 중국으로 넘어간다면 대한민국은 큰 손실을 입을 것입니다. 나는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나는 미래를 모두 보고 있으며, 그 미래를 이용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가계 부채 1,800조 원은 반드시 무료로 탕감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카드 빚에 쫓기거나 돌려막기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주식, 토지, 아파트 등 자산을 가진 자들에게 돈이 집중되는 불공정한 사회를 끝낼 것입니다. 두 사람이 벌어야 간신히 이자 내고 목숨 부지하는 비참한 삶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신인(神人)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이 강렬한 선언과 함께, 2021년 1월 23일, 1267회 허경영 토요 강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하여, 어린 시절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섭렵하고, 고등학교 때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꿰뚫었다고 합니다. 이는 비범한 지능을 지닌 자만이 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은 물론, 공무 판공비조차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나아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본보기를 보이겠다고 말이죠. 이 모든 것은 오직 국민을 위한 예산 절약이라는 그의 신념에서 비롯됩니다. 그는 또한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고,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는 마음에 노심초사 고민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강연의 핵심 주제는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라는 파격적인 주장이었습니다. 그는 사자와 호랑이 같은 맹수도 조련사의 손에 들어오면 순종하듯, 세계의 포악한 강대국들조차 조련사의 말을 듣게 된다고 비유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미국, 중국, 러시아를 가지고 노는 모습은 마치 조련사가 맹수를 다루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우리 민족의 뛰어난 지략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핵 가방의 행방을 모르는 채 테러 위협에 시달리는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오직 ‘조련사’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시간’, ‘공간’, ‘인간’은 단순히 물리적인 개념이 아니었습니다. ‘관(觀)’이라는 한자를 통해 문(門) 안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을 설명하며, 이 태양이 바로 ‘본심 본 태양’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 본심 본 태양은 성실, 지화, 공인이라는 천부경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의 정신인 효제충신(孝悌忠信), 예의염치(禮義廉恥)와 상통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본질적인 태양이 떠올라야만 우리의 정신이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는 현상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자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치 바다의 파도가 현상일 뿐 본질은 물이듯, 복잡한 세계의 문제들도 본질에 접근하면 간단히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바로 ‘세계 통일’과 ‘모든 고통의 소멸’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고, 중산층으로 올라서며, 원망과 시기, 싸움이 없는 세상, 총기와 도둑질이 사라지고 모두에게 배당금과 천사, 축복이 주어지는 안정된 세계를 꿈꾼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3세(과거, 현재, 미래)와 9세(각 세의 현재, 과거, 미래)를 넘어선 ’10세’, 즉 영원한 세계를 이야기하며 자신은 이 모든 것을 초월한 ‘배꼽 세계’에서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사는 이 3간(시간, 공간, 인간)을 지배하는 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하늘의 태양이 자외선을 내려보내 병균을 죽이지만, 동시에 암을 유발하고 특정 사람에게만 비추는 현상적인 태양이라면, 자신은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빛을 비추는 ‘본심 본 태양’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그는 한 노파와 개의 일화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인연의 본질을 설명했습니다. 노파가 발로 찬 개가 사실은 전생의 어머니였다는 그의 통찰은, 현상만을 보고 분노하던 노파의 마음을 순식간에 평온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본질을 아는 자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일화였습니다.

국가 정책에 대한 그의 비판은 날카로웠습니다. 결혼, 연애, 출산을 국가가 책임져야 할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출산 예산 45조 원이 25만 명의 출생아를 낳는 데 쓰이며 오히려 출산율은 급감하고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 예산이 낭비되고 있으며, 차라리 출산 장려금으로 1인당 1억 6천만 원을 지급하면 출산율이 급증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성인지 예산 32조 원과 통일부, 여성부의 불필요성을 역설하며,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고 절약된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예산을 절약하고, 기업 후원금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수도권 2천만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팔당댐으로 유입되는 남한강 물이 생활 하수, 공장 폐수, 농약 등으로 오염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소양강댐, 파로호댐, 청평댐 등 깨끗한 북한강 수원을 연결하여 서울 시민에게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팔당댐 유역은 유원지로 개발하여 국가 수익을 창출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비전이었습니다.

그는 2016년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 등을 예언했던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며, 자신이 일반 사람이 아닌 ‘위에서 온 자’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특히 바이든과 트럼프의 대선 결과에 대한 그의 해석은 독특했습니다. 바이든의 당선이 한국 대통령의 나이 제한 논란을 잠재우고, 부정선거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교육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보았습니다.

경제 정책에 있어서는 양적 완화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IMF 당시 400억 달러가 부족해 국가 부도 위기에 처했던 한국이 지금은 8,200억 달러의 여유 자산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현재 1,8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2,000조 원을 찍어 무상으로 탕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이자 부담을 없애고, 소비를 진작시켜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베네수엘라와 한국의 경제 상황을 비교하며, 제조업 기반이 튼튼한 한국은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 걱정이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국민 배당금 시대를 열어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낙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직장을 잃어도, 병원에 입원해도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으로 인해 카드 빚에 쫓기거나 돌려막기를 할 필요가 없는 세상, 부자를 존경하고 서로 돕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그의 비전은 강연장을 가득 채운 사람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신인’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Huh Kyung young: The Trainer of Time, Space, and Humanity

Date: January 23, 2021

Keywords: Huh Kyung young, National Revolution Party, Budgetary Reform, Economic Policy, Spiritual Leadership

Content

Introduction to Huh Kyung young’s Vision and Candidacy
Huh Kyung young, the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is slated to run for Mayor of Seoul on April 7th. His life has been marked by extraordinary hardship and perseverance, during which he pursued self-study, mastering the I Ching and 5,555 other classics by elementary school, and extensively studying the Tripitaka Koreana, Buddhist scriptures, the Bible, and various religious texts by high school. This profound intellectual achievement was only possible due to his exceptional IQ .

Upon his election as Mayor of Seoul, Huh Kyung young pledges to forgo his entire mayoral salary and even his official discretionary funds, aiming to save 70% of Seoul’s budget. This initiative is intended to serve as a model for national budget savings, which he plans to implement as President, ultimately saving 100% of the national budget. This commitment underscores his dedication to fiscal responsibility for the benefit of the citizenry . Furthermore, he has proposed groundbreaking policies vital to daily life, such as supplying premium water to Seoul citizens and abolishing property taxes on real estate, housing, and automobiles .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under Huh Kyung young’s leadership, is deeply committed to the welfare of Seoul citizens and the entire Korean populace, tirelessly contemplating solutions for their betterment. The audience is encouraged to pay close attention to his invaluable insights during this 1267th Saturday lecture .

The Concept of the “Trainer” and Global Instability
Huh Kyung young introduces himself as the “trainer” of time, space, and humanity . He likens powerful nations and entit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China, and Russia, to formidable, ferocious lions and tigers . Just as a skilled trainer, though physically weaker, can command these wild beast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a true trainer can bring order to chaos . He observes that North Korea, despite its small size, appears to “train” and manipulate major global powers like the U.S., China, and Russia, playing them against each other . This manipulation is evident in North Korea’s development of long-range nuclear weapons, including suitcase-sized devices that were reportedly sold to Middle Eastern entities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 These portable nuclear devices pose an immense threat, capable of devastating cities like New York, akin to the atomic bombing of Hiroshima .

The current global landscape is fraught with peril, exemplified by the 9/11 terrorist attacks, which saw four planes used to destroy symbols of economic power and military might, with one targeting the Pentagon and another crashing in Virginia due to the heroic actions of passengers . Huh Kyung young warns that such events are merely the beginning, as groups like ISIS, far more dangerous than al-Qaeda, are actively preparing further acts of terror . In this context, only a “trainer” of exceptional caliber can stabilize the world .

The Philosophical Interpretation of “Time, Space, and Humanity”
The Korean character for “view” or “observation” (觀), which is part of the term for “time” (時間), is composed of the radical for “gate” (門) with the sun (日) positioned above it . Huh Kyung young interprets this “gate” as representing various scales: the Earth, the world, a nation, or a family . The sun within this gate symbolizes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本心本太陽), which is essential for illuminating and guiding these entities . This “original mind, original sun” is not the physical sun, which can cause harm through ultraviolet rays and is inaccessible to those living in darkness or poverty . Instead, it represents a fundamental, eternal essence that governs time, space, and humanity .

He contrasts this “original mind, original sun” with the “Eight Virtues” (八德) and the “Three Heavenly Canons” (天符經), which embody principles like sincerity, reverence, wisdom, and courage . These virtues, such as filial piety, fraternal love, loyalty,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shame (孝悌忠信禮義廉恥), are the spiritual foundation of Korea . Huh Kyung young posits that these virtues can only truly shine when illuminated by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indicating a profound interconnectedness between spiritual essence and moral conduct .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time, distinguishing between “flowing time” (흘러가는 시간), which is human time, and “eternal time” (영원한 시간), which he refers to as Kairos . While human life is finite, Kairos represents the eternal, essential nature of time . Similarly, human energy is merely a phenomenon, whereas his energy is the essence of energy itself, just as waves are a phenomenon of water, but water is the essence . By understanding this essence, one can resolve all phenomena, including complex geopolitical issues like those involving the U.S., Russia, and China .

The Role of the “Trainer” in Resolving Global and Personal Conflicts
The “trainer” possesses the ability to access this fundamental essence, thereby resolving the complexities of the world . With such a trainer, the “lions and tigers” of global power cannot exert their destructive force . This leadership would lead to world unification, ensuring peace, eliminating suffering, elevating all to the middle class, and eradicating envy and conflict . In such a world, firearms would be unnecessary, and theft would cease, as universal basic income and “angel” blessings would guarantee everyone’s well-being .

Huh Kyung young criticizes those who remain trapped in a “lower dimension,” unable to control time, space, and humanity . He introduces a concept of “10 ages” (10세), transcending the Buddhist notions of “3 ages” (3세) and “9 ages” (9세), which represent past, present, and future, and their subdivisions . His “10th age” signifies eternity, a realm beyond these temporal constructs . He also references the “33 heavens” (33천) in Buddhism, culminating in the “28 heavens” (28천), but asserts that he originates from the “Omekung” (오매궁), the highest realm beyond even the 28 heavens, which completes the 33 heavens . This divine origin empowers him to control the “three realms” (삼간) of time, space, and humanity, where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must reside within the “gate” .

He illustrates the importance of seeing beyond phenomena with an anecdote about an old woman whose rice cakes were eaten by a dog . The woman, enraged, kicked the dog . However, Huh Kyung young, with his spiritual insight, perceived that the dog was the woman’s mother from a previous life, reincarnated due to past transgressions . By revealing this underlying truth, he transformed the woman’s anger into compassion and regret, demonstrating how understanding the essence (본질) resolves suffering caused by focusing only on phenomena (현상) . He emphasizes that from the perspective of essence, all beings are interconnected, like family .

Economic and Social Reforms: Budgetary Efficiency and Welfare Policies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radical economic and social reforms, including a national dividend system, marriage support, and childcare assistance . He foresaw a time when families would be unable to manage these aspects independently, necessitating government intervention . He proposes that the government should facilitate marriages, dating, and childbirth, contrasting this with the current ineffective and costly private marriage agencies . He notes that the government possesses the resources, space, and budget to effectively manage these social functions .

He criticizes the current government’s wasteful spending, particularly on declining birth rates. Despite spending 45 trillion won annually on birth-related initiatives, the number of births has plummeted from 400,000 to 250,000 . This indicates a severe lack of effectiveness in current policies . Huh Kyung young pledges to save 70% of the national budget and return it to the citizens through reduced taxes and increased benefits . He plans to abolish property taxes on housing and automobiles, arguing that taxes should be minimized while benefits are maximized through stringent budgetary savings .

He also condemns the government’s plan to raise official land prices to 90% of market value, which would triple property taxes . In contrast, he promises to eliminate property taxes and automobile ownership taxes for Seoul citizens if elected mayor . He highlights the exorbitant 45 trillion won spent on birth-related budgets and an additional 32 trillion won on “gender equality” budgets, which he views as wasteful given the national defense budget is only 50 trillion won . He argues that the existence of a Ministry of Gender Equality itself is an insult to women, implying they are inferior .

Huh Kyung young proposes abolishing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integrating their functions into other ministries, and establishing a “Ministry of Marriage” (결혼부) . He believes that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ctually hinders unification by provoking North Korea into further arms development . The new Ministry of Marriage would implement policies such as marriage, dating, and childbirth support programs, including a monthly allowance of 1 million won for mothers raising children up to age 10, regardless of their employment status . He emphasizes that the emotional and physical labor of raising children is equivalent to caring for ten parents .

He warns that the COVID-19 pandemic has exacerbated these issues, leading to a 30% decrease in marriages and a projected 50% decrease in births, potentially resulting in only 100,000 births next year . This demographic crisis, he asserts, could lead to Korea’s eventual disappearance as a nation, a prediction he made 30 years ago when advocating for marriage, childbirth, and dating support systems, for which he was ridiculed .

Prophecies and Global Leadership
Huh Kyung young recounts his accurate prophecies, including the impeachment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election of Donald Trump in 2016, when Trump was at the bottom of the polls . He also predicted Trump’s impeachment, assassination attempts, and issues with his vice president . He draws a parallel to the assassination of John F. Kennedy, orchestrated by defense contractors who felt threatened by Kennedy’s peace initiatives, using Vice President Lyndon B. Johnson as a pawn . He suggests that similar forces were at play in the recent U.S. election, where the outcome was manipulated .

He views the U.S. election outcome, whether Trump or Biden, as beneficial to his own political trajectory . Biden’s age (80s) serves as a precedent, making Huh Kyung young’s own age less of an issue for his presidential candidacy . He also suggests that the alleged election fraud involving quantum voting systems, which favored Biden despite Trump’s actual votes, serves as a lesson for Korean citizens to be vigilant against electoral manipulation . He notes the unprecedented nature of the 2020 U.S. election, with a sitting president refusing to concede and claiming he would return .

Economic Analysis and Solutions for Korea
Huh Kyung young provides a detailed analysis of Korea’s economic situation, comparing it to the 1997 IMF crisis and the current state of Venezuela . In 1997, Korea had only $20 billion in dollar reserves but needed to repay $60 billion in short-term foreign debt, leading to a $40 billion shortfall and widespread corporate bankruptcies . He argues that quantitative easing (printing money) was necessary then but was not implemented .

Currently, Korea’s dollar reserves are $460 billion, with short-term foreign debt of $144.5 billion, leaving a surplus of $320 billion . Furthermore, Korea’s total overseas assets are $1.6 trillion, while total foreign debt is $1.1 trillion, resulting in a net surplus of $500 billion . This robust financial position, he argues, makes quantitative easing not only feasible but necessary now .

He proposes a 2,000 trillion won quantitative easing program to address the 1,8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 This would increase Korea’s national debt-to-GDP ratio to 90%, still lower than Japan’s 238% . By eliminating household debt, the annual interest burden of 100 trillion won would disappear, benefiting both individuals and the national economy . He suggests distributing 100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over 18, which would first be used to pay off existing debts, thereby stimulating the economy without causing inflation .

This policy would free citizens from debt, provide a monthly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7.5 million won for a family of five), and create a society where people are happy, polite, and respectful of wealth creators .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the wealthy accumulate all capital through real estate, stocks, and other assets, while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struggle with debt and interest payments . He assert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responsible for this suffering, and only his policies can transform society into a paradise .

The Korean Context and Global Significance
Huh Kyung young strongly refutes comparisons between Korea and Venezuela, highlighting their fundamental differences . Venezuela’s foreign debt is 1,600 trillion won, with only $20 billion in foreign reserves, and its economy is solely dependent on oil, lacking a manufacturing base . The collapse of oil prices due to U.S. shale gas production devastated Venezuela’s economy . In contrast, Korea, despite lacking natural resources, has achieved global economic prominence through its manufacturing, technology, and human capital . He emphasizes that Korea’s robust manufacturing sector and industrial capacity mean that quantitative easing would not lead to inflation .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came to Korea to utilize its people and their capabilities to unify the world . He asserts that his understanding of these economic realities and future trends is unparalleled, and he is committed to eradicating household debt and ushering in an era of national dividends, where citizens are free from financial worries and can live fulfilling lives . He urges the audience to recognize the critical need for his divine leadership to transform Korea and the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