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1 1313 날으는 새도 집이 있고, 들짐승도 짝이 있고, 강아지들도 새끼가 있다
Even Birds Have Nests, Wild Animals Have Mates, and Dogs Have Pups: The Housing Crisis and the Future of Korea with Huh Kyung-young
The Divine Mandate: Reforming a Nation and Guiding Humanity
허경영 후보의 1313회 토요 강연(2021.12.11) 내용을 요약하며, 대한민국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 후보의 진단과 해결책, 그리고 그가 말하는 ‘신인(神人)’으로서의 정체성과 정치 철학을 이해하는 데 중점. 강연은 주로 저출산, 부동산, 세금 제도, 정치 개혁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허경영 후보 본인의 공약과 비전을 제시.
- 대한민국 사회 문제 진단
- 인구 소멸 위기:
- 현재 대한민국은 새도 집이 있고 짐승도 짝이 있으며 강아지도 새끼가 있지만, 인간은 결혼과 출산을 못 하는 상황.
- 이로 인해 20년 후 인구가 3천만 명 감소하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구 문제로 나라가 없어질 것이라는 예측.
-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결혼 시 1억 원을 지급하겠다.했으나 당시에는 비웃음만 샀다고 언급.
- 부동산 문제:
- 젊은이들이 집 문제로 결혼을 못 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의 시작인 가정을 만들지 못하게 함.
- 2021년부터 아파트값이 매년 1억 원씩 하락하여 일본의 부동산 버블 붕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날 것이며, 인구 감소가 이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예측.
- 빈집이 늘어나고 노인 인구가 급감하면서 주택의 투자 가치가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
- 세금 제도 문제:
- 현행 세금 제도는 양도소득세, 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TV 보유세 등 가만히 있는 자산에 세금을 부과하여 국민에게 부담을 지움.
- 기업은 매출 조작 등을 통해 세금을 회피하는 반면, 수입이 없는 주부나 노인에게도 세금을 강제 징수하는 것은 잘못된 정책이라고 비판.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2년 동안 74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코로나 시국에 대기업보다 많은 금액.
- 정치 시스템 문제:
- 현재 정치인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정권이 바뀌어도 여소야대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진단.
- 미국의 상권 분립은 대통령의 독재를 막기 위한 것이지만, 대한민국과 같은 작은 나라는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하다..
- 내각제 추진은 국회의원들의 부패를 심화시키고 국가 안보를 위협할 것이라고 비판.
- 교육 정책 실패로 인해 한국 학생들이 한자 교육 부족으로 국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지적.
- 허경영 후보의 정체성 및 비전
- 다섯 가지 ‘신인(神人)’: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다섯 가지 의미의 ‘신인’으로 정의.
- 새로운 사람(新人): 때 묻지 않은 혁명가.
- 심판자(審人): 매운 일을 하러 온 심판자.
- 믿을 수 있는 사람(信人): 이름에 ‘말씀 말’이 있어 믿을 수 있는 사람.
- 갑자기 나타난 사람(來人):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하여 세상을 바꿀 사람.
- 하늘의 도를 아는 자(知人): 백전영웅은 천도를 아는 자이며, 자신은 하늘의 길을 알려주러 온 자.
- 국민을 위한 공약:
- 결혼/출산/육아 수당: 결혼 시 1억 원, 연애/육아/출산 수당 지급.
-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 생일 수당: 모든 국민에게 생일마다 10만 원 지급 (허경영 얼굴이 새겨진 화폐).
- 화폐 개혁: 허경영 얼굴이 새겨진 화폐로 전면 교체하여 전 세계에 홍보하고, 이를 통해 국가 경제 활성화.
- 세금 제도 개혁: 양도소득세, 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폐지하고, 기업 매출의 일정 비율을 세금으로 부과하는 단순한 시스템 도입 (홍콩 방식).
- 국회의원 축소 및 정신 교육대: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부패한 정치인과 언론인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개혁.
- 세계 통일 비전:
- 대통령이 되면 미국과 중국을 방문하지 않고, 그 나라 대통령들이 한국으로 찾아오게 할 것.
- 영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전 세계 강대국 대통령들이 한국을 찾아오게 만들고, 이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언급.
- 자신의 다큐멘터리 영화와 강연이 전 세계로 번역되어 나가면 대한민국은 천국이 될 것이라고 예측.
- 언론 비판 및 지지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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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음해:
- 언론이 허경영 후보의 공중부양, 축지법 등 황당한 말을 부각하며 사이비 교주로 몰아가고, 지지자들에게 터무니없는 비용을 요구한다는 허위 보도를 한다고 비판.
- 축복 비용은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선택이며, 콘서트 티켓 가격처럼 차등을 두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반박.
- 워렌 버핏과의 식사 비용이나 스타 강사의 연봉을 예시로 들며, 허경영 후보의 강연 비용이 비판받을 이유가 없다..
- 언론이 허경영 후보의 98%에 달하는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은 보도하지 않고, 2~3%의 자극적인 내용만 다룬다고 비판.
-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음해할수록 지지자들이 늘어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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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상승:
- 최근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이재명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언론의 음해에도 불구하고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는 증거..
- 과거 거대 양당에 속했던 손학규 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것은 허경영 후보가 ‘사람의 범주를 넘어선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 국민들이 기존 정치권에 대한 무력감과 비호감으로 인해 허경영 후보를 대안으로 찾고 있다고 분석.
- 강성범, 고성국 등 다양한 방송 출연 후 댓글 여론이 허경영 후보를 찬양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고 언급하며, 이는 국민들이 진정성을 알아보고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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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공약에 대한 오해:
- 공약들이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에 대해, 허경영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플라톤의 말을 인용하며, 비효율적 요소와 부정부패만 없애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
- 독일의 복지 시스템과 낮은 국가 부채를 예시로 들며, 대한민국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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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교주’ 프레임:
-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사이비 교주’로 몰아가는 것에 대해, 그는 자신을 ‘정치의 신’으로 비유하며,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것을 강요로 볼 수 없다고 반박.
- 3.1 운동 민족대표 33인도 종교 대표자들이었으며, 당시에도 비방 세력이 있었을 것.하며 자신에 대한 비방을 독립운동가에 대한 비방과 동일시.
-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미친 사람’ 취급하는 것은 ‘행위 예술가’를 오해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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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허경영 후보가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새로운 사람(新人), 심판자(審人), 믿을 수 있는 사람(信人), 갑자기 나타난 사람(來人), 하늘의 도를 아는 자(知人)의 다섯 가지 의미를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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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天道): 하늘의 길, 즉 올바른 시스템과 진리를 의미하며,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천도를 알려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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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념상행 무소득심(念念常行 無所得心):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얻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허경영 후보의 정치 철학을 나타내는 말.
염념상속 무소득심
(念念相續 無所得心)
염념상속(念念相續): 생각(念)이 생각을 이어가며 끊임없이 계속된다는 뜻.
한 순간도 끊이지 않고, 생각이 생각으로 이어지는 연속된 상태를 가리킵니다.
무소득심(無所得心): 얻을 것이 없다는 마음, 즉 집착하거나 얻으려는 마음이 없는 상태.
“무소득(無所得)”은 반야경(般若經)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모든 것이 본래 공(空)하여 얻을 것도, 붙잡을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생각생각이 끊임없이 이어지되(念念相續), 얻으려는 마음이 없는 상태(無所得心)”
염념상속은 꾸준함과 지속성을 강조합니다. (예: 예불, 염불, 관행, 수행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이어감)
무소득심은 그 지속 속에서도 집착·기대·공덕을 구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지혜를 더합니다.
즉, “끊임없이 수행하되, 아무것도 얻으려 하지 않는 마음”으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대승 수행(특히 보살행)의 핵심 태도입니다.
화엄경(華嚴經)· 보현행원품(普賢 行願品)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염념상속, 무유간단, 신어의업, 무유피염(念念相續, 無有間斷, 身語意業, 無有疲厭)”과 함께 사용되며, 보살이 평생토록 수행하는 태도를 설명합니다.
육조단경(六祖壇經) 등 선종 문헌에서도 “念念相續”과 “無所得”의 결합이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의 “무소득” 사상과 연결되어, 공(空)의 지혜 위에 서서 꾸준히 행하는 수행법을 나타냅니다.
실천적 해석
단순히 “열심히 한다”가 아니라, 열심히 하면서도 집착하지 않는다는 미묘한 균형입니다.
염불(念佛)을 할 때도, “내가 공덕을 쌓는다”는 마음을 버리고 순수하게 이어가는 태도가 바로 염념상속 무소득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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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안내:
-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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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허소장(盈虛消長): 차고 비는 것이 우주의 대원칙이라는 의미로, 모든 것은 채워지고 비워지는 순환을 반복한다는 우주적 질서를 설명.
盈(영): 차다, 가득 차다
虛(허): 비다, 이지러지다
消(소): 사라지다, 줄어들다
長(장): 자라다, 늘어나다
전체 의미:
차고 비고, 줄고 자라는 것이 천지만물의 근본 이치라는 뜻입니다.
달이 차면 기울고, 기울면 다시 차듯이, 우주의 모든 현상(흥망성쇠, 득실, 성장과 쇠퇴)이 차고 비는 순환(盈虛)을 반복한다는 우주적 대원칙을 나타냅니다.
출처와 배경
주로 주역(周易)과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에서 유래합니다.
적벽부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
盈虛者如彼,而卒莫消長也
(영허자여피, 이졸막소장야)
→ “차고 비는 것이 저(달)와 같으나, 마침내 줄고 자라는 것은 없다.”
이 표현은 천지만물의 변화 원리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인용되는 성어입니다.
- 비슷한 관련 성어
소식영허(消息盈虛): 시운(時運)의 변천, 차고 비고 생기고 소멸하는 순환.
월영즉식(月盈則食): 달이 차면 반드시 이지러진다 (성하면 반드시 쇠한다는 의미).
무왕불복(無往不復): 갔다가 오지 않는 것이 없다 (모든 것은 순환한다).
영허소장(盈虛消長)이 질문하신 “차고 비는 것이 우주의 대원칙”이라는 의미를 가장 포괄적이고 정확하게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1억 등 파격적인 지원으로 주택 문제와 육아 부담을 해소하여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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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저출산 문제 해결
인구 감소 심각성: 현재 인구 감소 추세로 20년 후 3천만 명 감소 예상, 세계 최초 인구 소멸 국가 우려
주택 문제 해결: 젊은 세대가 집 문제로 결혼을 못 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주택 가격 안정화 및 지원 필요
파격적 지원 공약: 결혼 시 3억, 출산 시 1억, 육아 수당, 생일 수당 등 현금 지원으로 가정 형성 및 유지 지원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리더십
‘신인’으로서의 역할: 새로운 시대의 리더이자 심판자,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자처
천도(天道) 시스템 도입: 하늘의 길을 알려주고, 국가 시스템을 개혁하여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
애국자적 면모: 대기업 수준의 세금을 납부하며, 대통령 월급 및 판공비 없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의지 표명 -
국가 재정 및 세금 제도 개혁
부동산 및 자동차 세금 개편: 양도소득세, 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폐지 및 임대 소득에만 과세하여 국민 부담 경감
세금 제도 단순화: 매출액에 비례한 세금 부과 방식으로 변경하여 기업의 세금 조작 방지 및 투명성 확보
국민에게 환원: 국가가 쌓아둔 재정을 국민에게 돌려주어 경제 활성화 및 가계 부채 해결 -
기성 정치권 비판 및 언론의 역할
기성 정치인의 문제점: 부익부 빈익빈 심화, 여소야대 국회로 인한 식물 대통령, 내각제 추진의 위험성 지적
교육 정책 실패: 수능 위주 교육으로 천재성 발현 저해, 한문 교육 부재로 인한 국제 경쟁력 약화 비판
언론의 허위 보도 비판: 허경영 후보에 대한 음해성 보도와 편파적인 정보 전달을 지적하며, 진실을 알릴 것을 촉구
국민은 빚에 허덕이는데 정부는 빚이 없는 기형적인 경제 구조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대한민국의 경제 문제점과 허경영 후보의 해결책
대한민국은 국민 경제가 어렵지만 정부는 빚이 없는 기형적인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 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제시한다.
1.1. 대한민국의 경제 현황과 문제점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 대국이지만, 국민 경제는 빚에 허덕이는 황당한 상황이다.
이러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기존 정치인들 때문에 발생했다.
정권이 바뀌어도 여소야대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 뻔하다.
1.2. 허경영 후보의 역할과 국민의 선택
허경영 후보만이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후보다.
국민들은 내년 대선에서 돈 걱정 없이 신명나는 세상을 만들지, 아니면 계속 돈에 허덕일지 선택해야 한다.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 시국 2년 동안 7억 원의 세금을 납부한 진정한 애국자이다.
- 인구 감소 문제와 허경영 후보의 정책
대한민국은 인구 감소로 인해 국가 소멸 위기에 처해 있으며, 허경영 후보는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2.1. 인구 감소의 심각성
새와 짐승도 짝이 있고 새끼를 낳지만, 인간은 결혼하지 못하고 자녀를 낳지 못하는 상황이다.
집 없고, 배우자 없고, 자녀 없는 현상이 지속되면 20년 후에는 인구가 3천만 명 감소할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구 문제로 사라지는 나라가 될 수 있다는 전 세계 인류학자들의 주장이다.
2.2. 인구 감소의 비유와 허경영의 예측
10억 원이 15번 절반으로 줄어들면 3만 원이 되고, 다시 15번 줄어들면 1원이 되는 것처럼 인구도 급격히 줄어들 수 있다.
현재 5천만 명인 인구가 두 번만 줄어도 2,500만 명이 되며, 몇 번만 더 줄면 인구가 없어진다.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지만,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 허경영 후보의 정체성과 역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기존 정치인과 다른 신인(神人)으로 정의하며, 하늘의 도를 가져와 대한민국을 개혁하고 국민을 구원할 존재라고 주장한다.
3.1. 기존 정치인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차별성
허경영 후보는 현재 정치인들을 개미처럼 보며, 그들이 사람인지 개인지 알 수 없다.
자신은 다섯 가지 의미의 ‘신인(神人)’을 가지고 왔다고 설명한다.
첫째, 새로운 사람(新人): 때 묻지 않은 참신한 인물이다.
둘째, 혁명가(辛人): 아주 매운 일을 하러 온 심판자이다.
셋째, 믿을 수 있는 사람(信人): 이름에 ‘말씀 언(言)’ 자가 있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넷째, 하늘의 도를 가져오는 자(神人): 백전영웅(百戰英雄)은 전쟁에서 100번 이긴 사람이 아니라, 천도(天道)를 가진 자를 의미한다.
다섯째, 갑자기 나타나는 자(來人): 어느 날 갑자기 대통령으로 등장하는 사람이다.
3.2. 허경영 후보의 초월적 존재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영원에서 온 존재로, 순간을 살다 사라지는 인간들과 다르다.
그는 인간들에게 천도를 알려주기 위해 왔으며, 이것이 바로 나라를 관리하는 정치 시스템이라고 설명한다.
- 미국의 정치 시스템과 대한민국에 대한 시사점
미국의 삼권분립은 대통령의 독재를 막기 위해 설계되었지만, 대한민국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는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하다.
4.1. 조지 해밀턴과 미국의 의회 제도
조지 해밀턴은 조지 워싱턴의 독재를 막기 위해 미국의 의회 제도를 만들었다.
그는 연방제를 도입하여 각 주와 중앙 정부에 상원과 하원을 두어 대통령의 권한을 제한했다.
대통령이 아무리 결재해도 상원에서 반대하면 효력이 없으며, 전쟁 결정도 의회의 동의가 필요하다.
4.2. 미국의 연방제와 대통령 권한의 제한
미국은 50개 주가 각각의 나라처럼 운영되며, 주지사가 우두머리인 주 상원도 존재한다.
미국 연방 대통령의 권한은 조지 해밀턴에 의해 엄격히 제한되어 있다.
4.3. 대한민국 내각제의 위험성
대한민국처럼 작은 나라는 조지 해밀턴과 같은 자연주의자가 존재하면 내각제가 위험하다.
내각제가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500억 원을 해 먹는 등 부패가 심화될 수 있다.
특히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특수한 상황에서 내각제는 전쟁 시 우왕좌왕하다가 나라가 끝장날 수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대통령 중심제로 강력한 대통령이 필요하며, 내각제를 추진하는 세력은 속이 검은 것이다.
- 허경영 후보의 카리스마와 외교 전략
허경영 후보는 자신만의 독특한 카리스마와 영적인 능력을 통해 세계 강대국 정상들을 한국으로 오게 할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외교 전략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5.1. 허경영 후보의 카리스마와 위장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한민국을 구하러 온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자신을 코미디언으로 아는 것은 위장술 때문.
TV 토론에서는 목소리가 180도 달라지며, 따뜻하면서도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도 허경영 후보 앞에서는 눈치를 살피며 피하게 될 것이다.
5.2. 세계 정상들을 한국으로 오게 할 영적 능력
허경영 후보는 미국 대통령도 자신을 만나러 한국으로 찾아올 것.
그는 미국과 중국을 먼저 방문하지 않고, 그들이 아쉬우면 자신을 만나러 오게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전 세계 강대국 대통령들에게 위세를 보여주고, 그들이 한국으로 올 수밖에 없는 영적인 능력을 발휘할 것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김정은도 미국 대통령을 만나러 가지 않고,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로 와야 만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5.3. 다자 외교와 국가 위상 확립
허경영 후보는 다자 외교를 하더라도 대한민국이 국가의 주대를 확고히 세울 것.
그는 중국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중국 중 어느 곳도 먼저 가지 않고, 먼저 오는 대통령만 만날 것이라고 답하여 현명함을 보여주었다.
세계 통일 시에는 각 나라가 한국을 경쟁적으로 찾아와 자신을 만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 대한민국의 교육 문제점과 허경영 후보의 개혁 방안
대한민국은 한문 교육의 부재와 수능 시험 위주의 교육 시스템으로 인해 인재 양성에 실패하고 있으며, 허경영 후보는 이를 개혁하여 천도에 맞는 교육 시스템을 만들고자 한다.
6.1. 한문 교육의 부재와 국제 경쟁력 약화
한문을 모르면 철학을 이야기하기 어렵고, 같은 ‘신인’이라는 단어도 여러 의미를 구분하기 어렵다.
한국 학생들은 중국이나 일본에 가서 친구들의 한문 이름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일본 학생들은 중국에서 한문 이름을 알아본다.
이는 한국의 학생 교육이 실패했음을 보여준다.
6.2. 수능 시험 위주의 교육 시스템 비판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로 중국보다 높지만, 서울대학교는 세계 100위권인 반면, 중국의 칭화대학교는 세계 12위권이다.
이는 수능 시험 위주의 교육 시스템이 문제이며, 수능 시험이 없어야 천재들이 발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 같은 천재들도 한국에 왔다면 수능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고 학원만 다니다가 늙어버렸을 것.
6.3. 허경영 후보의 교육 개혁 방안
허경영 후보는 돈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많이 다니는 현 교육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앞으로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한 과목만 시험을 잘 치면 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
이는 천도라는 시스템, 즉 하늘의 길을 올바르게 알려주는 교육 시스템이다.
- 주택 문제와 부동산 정책 개혁
대한민국은 주택 문제로 젊은이들이 결혼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 후보는 인구 감소로 인한 부동산 버블 붕괴를 예측하며, 불합리한 부동산 세금 제도를 개혁하겠다고 공약한다.
7.1. 주택 문제의 심각성과 인구 감소의 영향
새도 집이 있지만, 한국의 젊은이들은 집 때문에 결혼하지 못한다.
집이 없으면 가정을 이룰 수 없고, 이는 나라의 시작을 막는 것이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처럼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풀리는데, 집이 없으면 가정을 만들 수 없다.
7.2. 부동산 버블 붕괴 예측과 세금 제도 개혁
허경영 후보는 금년부터 집값이 매년 1억 원씩 떨어질 것이며, 이는 20~30년 전 일본의 부동산 버블과 유사하다고 예측한다.
금년 1월 1일부터 인구가 마이너스로 전환되어 노인 인구가 급속히 사라지고, 빈집이 늘어날 것이다.
중국과 일본처럼 빈집이 많아지는 현상이 한국에도 올 것이므로, 국가는 가만히 있는 주택에 세금을 부과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 후보는 양도소득세와 부동산세를 받지 않고, 임대 소득이 있는 경우에만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공약한다.
수입원이 없는 사람에게 재산세, 종부세 등을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기업 활동에서 수익을 얻어야 한다.
자동차 보유세나 TV 보유세처럼 가만히 있는 자산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세금 제도이며, 이를 대개혁해야 한다.
- 허경영 후보의 애국심과 세금 납부 실적
허경영 후보는 대기업보다 많은 세금을 납부하며, 이는 그가 진정한 애국자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8.1. 허경영 후보의 세금 납부 실적
허경영 후보는 넷플릭스보다 세금을 더 많이 낸다고 주장한다.
그는 코로나 시국 2년 동안 74억 원의 개인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한 달 평균 3억 원, 하루 평균 천만 원에 해당한다.
이 돈은 하늘궁에서 국민들이 낸 돈으로 국가에 바쳐진 것이며, 국회의원, 시장,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막대한 돈을 사용했다.
그는 대통령이 되어도 월급을 받지 않고 판공비도 자비로 부담하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
8.2. 대기업과의 세금 납부 비교
허경영 후보는 직원이 몇만 명 있는 대기업보다 혼자서 세금을 더 많이 내는 애국자이다.
매출이 수천억 원인 대기업은 각종 공제를 통해 세금을 적게 내지만, 허경영 후보는 공제 없이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 노력한다.
8.3. 허경영 후보의 강연과 애국심
허경영 후보의 토요 강연은 종교 행위가 아니라, 그가 온 길과 국민이 가야 할 길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러한 애국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음해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지지자들의 반응
허경영 후보는 결혼, 육아, 출산, 생일 수당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하며, 그의 공약과 화폐 개혁에 대한 지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강조한다.
9.1. 허경영 후보의 파격적인 공약
허경영 후보는 결혼하면 1억 원, 매월 150만 원 지급, 육아 수당, 출산 수당, 생일 수당 등을 공약한다.
생일 수당은 10만 원이 담긴 박스로 지급되며, 허경영 얼굴이 찍힌 돈으로 지급될 것이다.
그는 젊은이들의 주택 문제와 결혼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하며, 자신을 믿으면 자식들을 살릴 수 있다.
9.2. 화폐 개혁과 허경영 화폐 도입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허경영 얼굴이 찍힌 돈으로 화폐를 전면 교체할 것.
이 돈은 행운을 가져다주며, 지갑에 넣고 다니면 기분이 좋고 몸이 좋아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은행 직원들도 돈을 세는 재미에 빠져 실수를 할 정도가 될 것이라고 비유한다.
허경영 화폐는 전 세계에 허경영을 홍보하는 수단이 될 것이며, 전 세계 기업들이 그의 얼굴을 사용하기 위해 청와대로 찾아올 것이다.
그의 다큐멘터리 영화와 하늘 강의가 전 세계로 번역되어 나가면 대한민국은 천국이 될 것이며, 하늘궁은 대한민국 기업 전체보다 많은 세금을 낼 것이다.
- 세금 제도 개혁과 기업의 탈세 문제
허경영 후보는 현재 기업들이 세금을 조작하고 탈세하는 문제를 지적하며,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여 총 매출의 일정 비율을 세금으로 부과하는 방식으로 개혁하겠다고 주장한다.
10.1. 기업의 세금 조작 문제점
현재 대기업들은 적자로 계산하거나 흑자로 조작하여 세금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
매출과 매입을 조작하여 세금을 적게 내는 것이 가능하다.
10.2. 허경영 후보의 세금 제도 개혁 방안
허경영 후보는 세금 제도를 단순화하고 통폐합하여 100조 원 이상의 세금을 더 거둘 수 있다.
그는 총 매출의 일정 비율을 세금으로 부과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홍콩에서 시행하는 방식과 유사하며, 적자를 보더라도 세금을 내야 하는 시스템이다.
복잡한 국제 계산서 등으로 세무서 직원이 세금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0.3. 불공정한 세금 부과 실태 비판
현재는 회사 오너가 세금 금액을 정하는 것과 다름없으며, 이는 국가가 세금을 무진장 떼이고 있는 것이다.
개인에게는 강제로 세금을 부과하면서, 기업들은 마음대로 세금을 빼먹는 불공정한 상황이다.
- 허경영 후보의 정치 개혁 의지와 언론 비판
허경영 후보는 기존 정치인들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다고 비판하며, 자신만이 진정한 개혁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신을 음해하는 언론과 기득권 세력을 강하게 비판한다.
11.1. 기존 정치인들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기존 정치인들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으며, 허경영 후보만이 여야가 정신을 차리게 할 수 있다.
그는 정치인들이 국민 앞에서 광대 노릇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등 미친 척 해야 한다.
허경영 후보는 선거 때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하늘궁에서 국민을 위해 일한다.
11.2. 허경영 후보에 대한 언론의 음해와 반박
언론은 허경영 후보가 대선 주자 3위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황당한 주장을 하는 사람으로 묘사하며 음해한다.
허경영 후보는 공중부양과 축지법 주장은 어린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한 재미있는 방식이었다고 해명한다.
언론은 지지자들에게 터무니없는 비용을 요구하여 피해자가 속출한다고 보도하지만, 허경영 후보는 피해자가 없다고 반박한다.
축복을 받는 것은 결혼식 주례사에게 돈을 주는 것과 같으며,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 후보를 신이라고 부르는 것은 유재석, 강호동을 예능의 신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으며, 정치적으로 능력이 있는 사람을 신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늘궁 강연 입장료는 콘서트 티켓과 같으며, 축복, 천사, 대천사 등은 VIP석과 같은 가격 차이가 있는 것이라고 비유한다.
언론은 허경영 후보의 98%에 달하는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은 보도하지 않고, 23%의 논란만 부각한다.
허경영 후보는 언론의 음해에도 불구하고 지지자들이 늘어나는 것은 진실이 통하기 때문.
워렌 버핏이나 짐 로저스와 식사하는 데 수억 원이 드는 것처럼, 허경영 후보의 강연에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가치를 인정하는 선택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 후보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총 74억 8,600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넷플릭스보다 40배 많은 금액.
그는 세무사도 안 내도 되는 세금을 왜 내냐고 물을 정도로 많은 세금을 납부했다.
언론은 허경영 후보를 미국의 행위 예술가 버민 슈프림과 비교하며 미친 사람 취급하지만, 이는 정치를 풍자하는 행위 예술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허경영 후보는 독일의 사례를 들며, 예산 규모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복지가 훨씬 좋은 것은 비효율적 요소, 낭비적 요소, 부정부패가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돈이 샌다”는 말이 진리라고 강조하며, 언론이 자신을 미친놈 프레임으로 씌우는 것을 비판한다.
허경영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공약이 자신의 강연을 보고 얘기하는 것 같다고 주장하며, 언론이 진실을 숨기고 있다.
언론은 허경영 후보를 사이비 교주와 비교하지만, 허경영 후보는 종교 이야기가 아닌 경제 문제를 이야기한다고 반박한다.
언론은 곽상도 의원 아들의 50억 퇴직금 문제나 시버 클럽 사건 등 거대 양당의 비리를 비판하지 못하고, 허경영 후보만 음해한다.
박근혜-허경영 결혼설은 허경영을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으며, 당시 협박을 받아 허위 진술을 했다는 양심 선언이 있었다고 밝힌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공약인 국회의원 300명 정신 교육대 입소와 거짓 보도 언론인 3천 명 정신병원행을 언급하며, 기득권층이 자신을 막으려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그는 예수가 시대를 잘못 만나 죽임을 당했지만, 자신은 유튜브 시대에 살고 있어 언론의 음해에도 불구하고 막을 수 없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공약(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출산 수당 등)을 다른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지만, 자신은 여유를 보이며 결국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것.
정치인들이 자기 땅값 올리기 위해 주변 개발을 하는 등 부패를 저지르고 있으며, 대장동 사건도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나왔기 때문에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한다.
언론은 허경영 후보의 8090%를 숨기고 유사 종교 사업만 부각하지만, 이는 미도 사건처럼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는 잘못된 보도 방식.
허경영 후보는 어릴 적 가난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하며 올바른 길을 걸어왔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국민 대표가 아니라 사기꾼 대표이며, 그들이 해쳐 먹은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허경영 후보는 기존 정치인들이 말을 뒤집는 행태를 비판하며, 이들이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없는 돈 잡아먹는 하마라고 지적한다.
국회의원이 없어야 혁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득권들이 허경영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 허경영 후보의 정치 철학과 국가 비전
허경영 후보는 무소득심(無所得心)의 정치 철학을 가지고 국민에게 모든 것을 주고자 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기형적인 경제 구조를 개혁하여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12.1. 염념상행 무소득심(念念常行 無所得心)의 정치 철학
허경영 후보는 염념상행 무소득심, 즉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얻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는 국민에게 많이 주기 위해 하늘궁을 짓고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이며, 돈을 벌겠다는 마음이 없다.
어릴 적 굶주렸던 경험 때문에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와 좋은 직장을 만들어주고 싶어 한다.
이러한 염념상행 무소득심을 가진 정치인은 현재 정치권에 없다고 주장한다.
12.2. 우주의 대원칙과 정치의 목적
차고 비는 것(盈虛消長)은 우주의 근본 질서이며,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돈도 벌어봐야 빈털터리로 돌아가는 것이 이치이다.
허경영 후보는 이러한 원리를 알기 때문에 욕심을 내지 않으며, 대선을 위한 활동은 국민을 잘 살게 해주기 위한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님.
구하는 것은 자기 것이 되지 않고, 구하지 않을 때 국민을 위해 나누어주면 국민에게서 고맙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진정한 얻음이다.
그는 국민들이 밥 잘 먹고 행복하게 공부하며, 하늘궁 여러 곳을 다니며 즐거운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12.3. 대한민국의 기형적인 경제 구조 비판
대한민국은 국가 비전(국가 부채)은 세계에서 가장 적은 45%이지만, 개인 비전(가계 부채)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관청은 쌀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부채가 없지만, 백성들은 굶주리는 상황과 같다.
국민은 가계 부채 2천조 원으로 매년 100조 원의 이자를 내고 있어 나라가 망하고 있다.
반면 일본은 국가 부채가 265%로 높지만, 국민들은 빚이 거의 없고 은행 이자가 제로여서 살기 좋은 나라이다.
허경영 후보는 국가 곡간에 쌓인 쌀을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1억 원씩 지급하겠다.
서울대, 고대, 연대 등 머리 좋은 사람들이 국민의 등골을 빼먹고 있으며, 이러한 제도를 바꿔 세금을 걷어 70%를 국민에게 돌려줘야 돈이 돌 것이라고 주장한다.
정부는 부채가 없지만 국민은 빚에 허덕이는 상황은 정신 차려야 할 문제이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집을 주고, 결혼하면 돈을 주고, 자녀를 낳으면 돈을 주어 동물들처럼 걱정 없이 살게 하고 싶다.
국민들은 머리 좋은 사람들이 꾸며 놓은 노름판에 들러리 서고 있는 것.
- 허경영 후보의 대선 승리 확신과 국민들의 지지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음해하는 세력에도 불구하고 대선 승리를 확신하며, 국민들이 자신의 진심을 알아보고 지지할 것.
13.1. 정치 개혁의 필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후보는 국회를 반드시 개혁해야 하며, 자신은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므로 어떤 누명도 버틸 수 있다.
자신과 경쟁한 사람들은 부통령으로 임명하고, 얻은 표만큼 장관 자리를 주어 화합을 이룰 것이라고 공약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간 것은 여소야대 때문이며, 국민의힘이 전권을 잡아도 100명의 국회의원으로 200명과 싸우다 대통령은 로봇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중재하면 그 말을 들어야 할 것.
13.2. 국민들의 지지 변화와 대선 승리 확신
허경영 후보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정신 차리기를 바라며, 자신의 강연에 대한 댓글 반응을 통해 국민들의 지지가 심상치 않음을 보여준다.
강성범 TV나 고성국 TV 등 좌파, 우파 방송에 출연했을 때, 댓글의 90% 이상이 허경영 후보를 찬양하는 내용이었다.
국민들은 허경영 후보의 시원한 발언, 국회의원 정신 개조 공약, 국민 배당금 등에 공감하며 그를 천재라고 평가한다.
처음에는 허경영 후보를 미친 사람 취급하던 사람들이 그의 강연을 듣고 “다시 봤다”, “희망이 생긴다”, “팬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인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방송에 한 번 나가면 전 국민이 뒤집어지고, TV 토론을 한 번 하면 여야 후보들이 절단 날 것을 알기 때문에 자신을 막으려 한다.
그는 자신의 연설을 한 번만 제대로 보면 다른 사람을 찍을 사람이 없어질 것이며, 토론을 통해 진정성과 순수함을 국민들이 꿰뚫어 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눈물 한 방울만 흘려도 대한민국 투표는 끝날 것이라고 말하며, 내년 대선에서 100% 필승을 확신한다.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결혼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결혼하면 1억, 매월 150만원 지급, 출산 시 수당 지급, 생일 수당 지급 등 파격적인 현금 지원을 통해 인구 감소와 주택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제시합니다. 또한, 부동산 보유세 폐지 및 양도소득세 미징수를 통해 주택 투자 가치를 낮추고, 기업 매출액에 비례한 세금 제도로 개편하여 국가 재정을 확보하겠다는 비전을 밝힙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요약: 대한민국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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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 문제 진단
부익부 빈익빈 심화: 현재 대한민국은 경제 대국이지만,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각하며 이는 기성 정치인들 때문.
저출산 및 인구 감소 문제:
집과 배우자, 자녀가 없는 젊은이들이 많아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며, 20년 후에는 인구가 3천만 명 감소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세계 인류학자들이 주장하는 바이며,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구 문제로 사라질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인구 감소는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빈집이 속출하고, 주택의 투자 가치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부동산 문제:
젊은이들이 집 문제 때문에 결혼을 못 하고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상황을 지적합니다.
현재의 주택 가격은 너무 높게 올라가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합니다.
국가 재정 및 세금 문제:
국가는 부채가 없지만, 국민은 2천조 원의 가계 부채를 안고 있으며 연간 100조 원의 이자를 내고 있어 나라가 망할 지경.
이는 정부가 국민의 돈을 빼앗아 곳간에 쌓아두는 것과 같다.
현재의 세금 제도는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걷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부동산 소유자나 가정주부에게 세금을 강제로 부과하는 도둑놈 같은 방식.
기업들은 매출과 매입을 조작하여 세금을 적게 내는 반면, 개인은 세금을 피하기 어렵다.
정치 시스템 문제:
기성 정치인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었으며, 정권이 바뀌어도 여소야대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식물 대통령이 될 것.
내각제는 전쟁 시 우왕좌왕하게 만들어 나라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으므로, 북한과 마주한 대한민국에는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가 필요하다.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부정부패를 저지르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지 않는다.
교육 시스템 문제:
대한민국의 교육은 완전히 망조가 들었으며, 수능 시험 때문에 천재들이 발전하지 못하고 학원만 다니는 교육이 문제.
한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학생들이 국제적인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다. -
허경영의 해결책 및 공약
저출산 및 주택 문제 해결:
결혼하면 1억 원 지급: 30년 전부터 주장해온 공약으로, 젊은이들이 돈 걱정 없이 결혼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매월 150만 원 지급: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합니다.
출산 수당 및 육아 수당 지급: 출산 시 수당을 지급하고 육아를 지원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는 부담을 덜어줍니다.
생일 수당 지급: 모든 국민에게 생일날 10만 원을 지급합니다.
주택 보유세 및 양도소득세 폐지: 주택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임대 소득이 있는 경우에만 세금을 부과하여 주택의 투자 가치를 낮춥니다.
국가 재정 확보 및 세금 제도 개혁:
기업 매출액 비례 세금 제도: 기업의 총 매출액에 비례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단순한 세금 제도를 도입하여 조작을 불가능하게 하고, 세금 통폐합을 통해 100조 원 이상의 세수를 확보합니다.
환급 제도 폐지: 가짜 회사를 만들어 세금 환급을 노리는 행위를 막기 위해 환급 제도를 없앱니다.
국민에게 세금 70% 리턴: 걷은 세금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어 돈이 돌고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합니다.
정치 시스템 개혁:
국회의원 300명 정신 교육대 입소: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거짓 보도를 일삼는 언론인들을 포함하여 3천 명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 개혁합니다.
대통령 월급 및 판공비 미수령: 대통령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자비로 봉사하겠다고 선언합니다.
국회의원 수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도모합니다.
교육 시스템 개혁:
수능 시험 폐지: 수능 시험을 없애고 한 과목만 잘 치면 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천재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허경영의 정체성 및 능력
다섯 가지 ‘신인(神人)’의 의미:
새로운 사람 (新人): 때 묻지 않은 새로운 정치인으로서 혁명을 하러 왔습니다.
심판자 (審人): 아주 매운 일을 하러 온 심판자입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 (信人): 이름에 ‘말씀 언(言)’ 자가 붙어 있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갑자기 나타난 사람 (來人):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세상을 변화시킬 사람입니다.
하늘의 도를 가진 자 (神人): 하늘의 길(천도)을 알고 가르쳐주러 온 자이며, 모든 전투에서 이기는 백전영웅입니다.
초월적인 능력:
카리스마: 세계 최고 수준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며, 유명인들도 자신 앞에서 눈치를 살필 정도입니다.
영적인 능력: 미국 대통령이 한국으로 찾아오게 만들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원에서 온 자: 자신은 영원에서 왔으며, 인간은 하루살이처럼 순간을 사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미래 예측: 주택 가격 하락, 인구 감소 등을 정확히 예측합니다.
화폐 변경: 대통령이 되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화폐로 전 세계 화폐를 바꾸어 전 세계에 자신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한국을 돈방석에 앉게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유 부패 방지: 자신의 이름이 붙은 우유는 몇 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이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애국자로서의 면모:
막대한 세금 납부: 코로나 시국 2년 동안 74억 원의 개인 세금을 납부하여 대기업 수준의 세금을 냈다고 강조하며, 이는 진정한 애국자의 증거.
국민을 위한 봉사: 대통령이 되면 월급도 받지 않고 판공비도 자비로 부담하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합니다.
국민의 고통에 공감: 젊은이들의 주택 문제, 결혼 문제, 자식 문제 등 국민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며 눈물이 몇 톤이나 들어있다고 표현합니다.
무소득심(無所得心): 모든 행동에서 자신의 이득을 구하지 않고 오직 국민에게 주기 위해 노력한다. -
언론 및 기성 정치권 비판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음해:
언론과 기성 정치인들은 허경영을 ‘미친놈’, ‘코미디언’, ‘사이비 교주’ 등으로 매도하고 음해한다.
특히 ‘축복’에 대한 비용 요구를 문제 삼는 언론에 대해, 이는 콘서트 티켓이나 주례 사례금과 같은 자발적인 선택이며, 세금을 제대로 내는 공식적인 활동이라고 반박합니다.
과거 박근혜와의 결혼설 등은 허경영을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
언론의 편파 보도:
언론은 허경영의 정책과 애국심은 보도하지 않고, 2~3%에 불과한 자극적인 내용만 부각하여 국민을 오도한다.
이는 과거 독립운동가들을 사이비 종교 단체로 매도했던 세력과 다를 바 없으며, 매국노, 친일파와 같다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언론이 허경영을 음해할수록 지지자들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기성 정치권의 무능과 부패: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패와 무능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
대장동 게이트와 같은 부정부패 사건들이 이재명이 대선 후보로 나오면서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며, 밝혀지지 않은 부패는 훨씬 많을 것.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법을 뒤집는 등 한심한 행태를 보인다.
여야 모두 허경영의 TV 토론 출연을 두려워하며, 그를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허경영의 대선 승리 확신
국민의 선택: 내년 대선은 국민들이 돈 걱정을 버리고 신명나는 세상을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중요한 기회.
지지율 상승: 최근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윤석열, 이재명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언론의 음해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진실을 알아보고 있다는 증거.
유튜브 시대의 영향: 과거 예수처럼 시대를 잘못 만나 죽임을 당하는 일은 유튜브 시대에는 불가능하며,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민의 공감: 허경영의 강연을 들은 사람들은 좌우를 막론하고 그의 정책과 진심에 공감하며 지지자로 변하고 있다.
필승 확신: 허경영은 내년 대선에서 100% 필승할 것이며, 국민들이 그의 진정성을 알게 되면 다른 후보를 찍을 사람이 없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화합의 정치: 자신과 경쟁한 후보들을 부통령이나 장관으로 임명하여 화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약속합니다. -
허경영의 철학
염념상행 무소득심(念念常行 無所得心):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자신의 이득을 구하지 않는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고 비는 우주의 원리 (盈虧之理): 차고 비는 것이 우주의 근본 질서이며, 모든 것은 만들어졌다가 사라지고 다시 만들어지는 순환을 반복한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국민 행복 추구: 국민들이 밥 잘 먹고, 행복하고, 공부 잘하며, 인생을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구 절벽과 미래 사회의 위기
새도 집이 있고, 짐승도 짝이 있으며, 강아지들도 새끼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장가를 못 가고 자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 없고, 배우자 없고, 자식 없는 상황이 지속되면 20년 후에는 인구가 3천만 명가량 줄어들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사라지면서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구 문제로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전 세계 인류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10억이 15번 절반으로 줄어들면 3만 원이 되고, 다시 15번 줄어들면 1원이 됩니다. 우리 인구가 이처럼 줄어들면 결국 한 명만 남게 될 것입니다. 현재 5천만 명인 인구가 두 번만 줄어도 2,500만 명이 됩니다. 몇 번만 더 줄어들면 인구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을 보면 개미를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저것이 개인가 사람인가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허경영의 다섯 가지 ‘신인(神人)’론
저는 다섯 가지 ‘신인(神人)’을 가지고 왔습니다. 첫째는 ‘신인(神人)’입니다. 참신한 신인, 때 묻지 않은 새로운 사람입니다. 둘째는 ‘신인(辛人)’으로, 혁명을 하러 온 매운 사람, 심판자를 의미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유신(維新)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신인(信人)’으로, 국민 전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제 이름 ‘경영’에 ‘말씀 언(言)’ 자가 들어 있듯이, 말에 신뢰가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넷째는 ‘신인(神人)’으로, 하늘의 도를 가져오는 자, 즉 백전영웅(百戰英雄)을 의미합니다. 백전영웅은 전쟁에서 100번 이긴 사람이 아니라, 모든 전투에서 이기는 천도(天道)를 가진 자입니다. 하늘의 길을 알려주고, 천사, 축복 등을 통해 여러분의 길을 환히 밝혀줄 것입니다. 다섯째는 ‘신인(來人)’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는 자, 즉 납신 자(拉神者)를 의미합니다. 갑자기 등장하여 세상을 뒤집어 놓을 진짜배기 의사(醫士)를 뜻합니다.
이처럼 ‘신인’이라는 한자어는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한글만으로는 이러한 철학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한문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이러한 이론을 이해하기 힘들 것입니다. 방송국 앵커조차 저를 ‘새로운 정치인’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저는 영원에서 온 자이며, 그들은 순간에 존재하는 반딧불이나 하루살이와 같습니다. 저는 이들에게 천도를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 시스템과 한국의 현실
미국의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당선되자, 조지 해밀턴은 워싱턴이 독재할 것을 우려하여 미국의 법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는 연방제를 도입하여 각 주에 의회와 상원, 하원을 두었고, 중앙정부에도 상원과 하원을 두어 대통령의 권한을 제한했습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결재를 해도 상원에서 반대하면 소용이 없으며, 각 주 상원에서 반대하면 연방 하원에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는 대통령의 일방적인 전쟁 선포 등을 막기 위한 삼권분립 제도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작은 나라는 조지 해밀턴과 같은 자연주의자가 존재하여 내각제를 추진한다면, 300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왕관을 씌워주는 꼴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50억, 500억을 해 먹었다는 소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은 혼자이기에 해 먹어봤자 한계가 있지만, 300명의 국회의원이 내각제를 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무서워해야 합니다. 내각제를 추진하는 사람들은 속이 검은 것입니다. 특히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특수한 상황에서 내각제를 한다면 전쟁 시 300명이 우왕좌왕하다 끝장날 것입니다. 따라서 이처럼 위험한 지역에 있는 나라는 대통령 중심의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현재 여당이 내각제를 운운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의 카리스마와 세계관
저는 대한민국을 구하러 온 사람인데, 아직도 제가 누군지 모르고 코미디언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저의 위장술입니다. TV 토론에 나가면 저의 목소리는 180도 달라지며, 굉장히 무섭지만 따뜻하고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도 제가 나타나면 눈치를 살피며 피할 것입니다. 이는 농담 같지만 진담일 수 있습니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게 될 것이며, 그때는 미국 대통령도 저를 만나러 한국으로 찾아올 것입니다.
저는 미국과 중국을 먼저 가지 않습니다. 그들이 아쉬우면 저를 만나러 오게 될 것입니다. 이는 전 세계 강대국 대통령들에게 저의 위세를 보여주고, 그들이 한국으로 올 수밖에 없는 영적인 능력을 발휘하기 위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꿈에 제가 나타나 한국에 빨리 오지 않으면 죽게 될 것이라고 말하여 한국으로 오게 될 수도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도 미국 대통령을 만나러 가지 않고,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로 와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의 주대가 바로 설 것입니다.
교육 정책의 실패와 한자 교육의 중요성
제가 중국을 먼저 간다고 했다가 미국을 먼저 안 간다고 한 것은, 어느 한쪽을 먼저 간다고 하면 다른 쪽에서 난리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나는 가지 않습니다. 먼저 오는 대통령만 만날 뿐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람이 어려울 때는 지능이 높아야 합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할 때 각 나라가 한국을 경쟁적으로 찾아와 저를 만날 것입니다.
이처럼 ‘신인’이라는 다섯 가지 의미는 한문으로는 알 수 있지만, 한글로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사고는 어려서부터 한문에 의해 교육받아야 하는데, 교육 정책이 실패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중국이나 일본에 연수를 가면 친구들의 이름을 한문으로 되어 있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일본 학생들은 중국에 가면 한문을 알기 때문에 이름을 알아봅니다. 우리나라는 학생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지만, 중국의 칭화대학교는 세계 12위 안에 드는 반면, 서울대학교는 세계 100위권입니다. 이는 수능 시험 때문입니다. 수능 시험이 없어야 천재들이 서울대학교에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이 한국에 왔다면 수능 시험 때문에 서울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하고 낙제생이 되어 학원만 다니다 늙어버렸을 것입니다. 이러한 교육은 돈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많이 다니는 교육이며, 문제가 있습니다. 앞으로 수능 시험은 없어져야 하며, 한 과목만 잘 치면 되는 ‘천도’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주택 문제와 부동산 정책 개혁
새도 집이 있듯이, 젊은이들이 주택 문제 때문에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으니 집을 구할 수 없고, 가정을 만들 수 없으니 나라의 시작도 어렵습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처럼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데, 집이 없으면 화목할 수 없습니다.
금년부터 집값이 한 해에 1억씩 떨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는 20~30년 전 일본이 겪었던 부동산 버블과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금년 1월 1일부터 인구가 마이너스로 전환되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태어나는 사람보다 죽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시기가 온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급속히 사라지고,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 더욱 무서워지면 노인들이 더욱 빠르게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주택이 빈집으로 남게 될 것이며, 아무리 공짜로 살아도 세금 부담 때문에 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처럼 빈집이 많아지는 현상이 한반도에도 오고 있는데도, 작년까지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국가는 가만히 있는 주택에 세금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저는 양도소득세와 부동산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임대 소득이 있는 경우에만 세금을 받을 것입니다. 남편이 죽고 수입원이 없는 주부에게 재산세, 종부세 등을 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업을 많이 만들어서 사업 수익에서 세금을 얻어야지, 가만히 있는 부동산에서 세금을 거두는 발상을 한 공무원과 정치인들은 물러나야 합니다.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 빚지는 신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동차도 가지고 있으면 고물이 되어 가는데, 자동차 보유세를 왜 받습니까? 자동차를 가지고 돈을 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시장이나 볼일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아깝습니다. 자동차 보유세나 TV 보유세는 잘못된 것입니다. 국가는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돈을 제대로 못 받아내고, 가만히 있는 가정주부나 집 가진 사람들에게는 돈 받기 좋다고 세금을 걷는 것은 도둑놈 같은 행위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걷지 않고 뒷구멍으로 빼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넷플릭스보다 세금을 더 많이 냅니다. 2년 동안 74억이라는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남들은 집세도 못 낼 때, 저는 산속에 틀어박혀 개인 세금으로 74억을 냈습니다. 한 달 평균 3억, 하루 평균 천만 원의 세금을 낸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여러분이 낸 피 묻은 돈을 국가에 다 바쳤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에 나가면서 쓴 돈을 모으면 빌딩이 몇십 개는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월급도 판공비도 받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것입니다. 대기업보다 직원이 몇만 명 있는 대기업만큼 혼자서 세금을 내고, 매출은 적은데 세금을 99% 낸다는 사실은 제가 애국자라는 증거입니다. 저는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 웬만한 것은 개인 돈으로 처리하고 공제도 받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화폐 개혁
저는 결혼하면 1억,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육아 수당, 출산 수당, 생일 수당까지 줄 것입니다. 생일날에는 한 살부터 100살까지 모든 집에 허경영 마크가 찍힌 10만 원짜리 돈이 담긴 박스가 배달될 것입니다. 이 돈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용될 것이며, 신사임당이 찍힌 돈이 아닌 제 얼굴이 찍힌 돈입니다. 사람들은 이 돈을 보면 행운이 온다고 생각하며 웃을 것입니다. 제 돈은 우유병에 붙여 놓으면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화폐는 신속히 허경영 화폐로 전원 다 바뀔 것입니다. 전 세계에 제 사진이 홍보되어 전 세계 기업들이 저의 얼굴을 쓰기 위해 청와대로 계약서를 들고 쫓아올 것입니다. 저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되어 전 세계로 나가고, 저의 하늘 강의가 번역되어 전 세계인이 알게 되면 우리나라는 천국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 하나가 내는 세금이 대한민국 기업 전체가 내는 세금보다 많아질 것입니다. 원가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매출과 매입에서 세금이 나오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총 매출의 몇 퍼센트가 세금이 되는 단순한 세금 제도로 바뀔 것입니다. 적자를 봤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홍콩처럼 매출의 몇 퍼센트를 세금으로 내는 방식으로 바꾸면 100조가 더 걷힐 것입니다. 지금은 회사 오너가 세금 금액을 정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개인에게는 덮어씌우고, 기업들은 마음대로 빼먹는 이러한 세금 제도를 개혁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국민의 선택
저는 염념상행 무소득심(念念常行 無所得心), 즉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소득을 얻으려는 마음이 없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많이 주기 위해 하늘궁을 짓고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워낙 많이 굶어서 컸기 때문에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 좋은 직장을 만들어주고 싶은 것입니다. 기업인들을 구속시키지 않고 벌금을 내게 하는 방식으로 불안하지 않게 사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차고 비는 것은 우주의 대법입니다. 해가 뜨고 지듯이, 돈을 아무리 벌어봐야 빈털터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죽는 사람들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죽습니다. 차고 비는 것이 우주의 근본 질서입니다. 제가 신인으로서 돈을 벌기 위해 무식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의 착각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후보 등록금이나 광고비가 필요하지만, 이는 국민들이 잘 살게 해주기 위한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닙니다. 구하는 것은 자기 것이 되지 않고, 구하지 않을 때 국민을 위해 다 나눠주면 국민들에게서 고맙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현재 관청은 쌀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부채가 거의 없지만, 백성들은 거지처럼 살고 있습니다. 국민의 가계 부채는 2천조에 달하고 1년에 100조의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많지만 국민들은 빚이 거의 없고 은행 이자도 제로입니다. 우리는 곡간에 있는 쌀을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서울대 나온 머리 좋은 사람들이 국민들의 등골을 빼먹고 있습니다. 변호비가 5천만 원, 1억씩 하는 현실에서 국민들은 다 뺏기고 남은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제도를 바꿔 세금을 걷어 70%를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돈이 돌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젊은이들에게 집을 주고 싶고,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고 싶어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동물들도 걱정 없이 살아가는데, 사람의 탈을 쓰고 자식 앞에서 체통 다 무너지고 돈 때문에 자식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현실은 머리 좋은 사람들이 꾸며 놓은 노름판에 여러분이 들러리 서고 있는 것입니다. 제 얼굴을 보면 남에게 악하게 해 먹을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제 속에는 몇 톤의 눈물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국회를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목적은 여러분이 행복한 민족으로 잘 살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누명을 써도 버틸 수 있으며,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율 상승과 언론의 음해
최근 여론 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윤석열, 이재명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지도 상승 때문이라고 하지만, 손학규 후보는 여러 번 출마했음에도 지지율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국회의원도 없는 사람이 안철수, 심상정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각종 음해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나온다는 것이 진실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정치권에서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국민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받는 것이라는 플라톤의 말이 생각납니다. 저는 독립운동과 같은 길을 걷고 있으며, 저의 정책은 삼상 정책이고, 저의 이름 ‘허경영’은 한문으로 33획입니다. 서양의 가우디 성당 마방진도 가로세로 합이 33으로,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도 종교 대표자들이었습니다. 당시 이들을 비방했던 세력은 을사오적과 같은 매국노, 친일파 세력이었을 것입니다. 지금 저를 비방하는 언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험난한 길을 택했지만, 늪을 피하고 맹수 같은 인간들을 지지자로 만들며, 지뢰밭 같은 언론의 음해를 오히려 터뜨려 그들 스스로 멸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결국 제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험난한 길을 외롭고 힘들게 거친 사람만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한 인물이 됩니다.
언론에서는 저를 미국의 행위 예술가 ‘버민 슈프림’과 비교하며 미친 사람 취급하지만, 버민 슈프림은 괴상한 복장으로 정치를 풍자하는 행위 예술가입니다. 썩은 정치인들을 양치질로 깨끗하게 만들자는 좋은 내용이 담겨 있는데도 미친놈 취급을 합니다. 이는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의도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새는 것이 진리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저의 강연을 보고 얘기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의 공약은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거짓 보도했던 언론인들을 포함하여 3천 명을 정신병원에 보낼 것입니다. 정신병원에 보내는 것은 시험을 보게 하여 평생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기득권층들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개작살 날 것을 알기에 사전 봉쇄하려 합니다. 예수는 시대를 잘못 만나 죽임을 당했지만, 저는 유튜브 시대에 살고 있기에 그들이 아무리 혀를 날름거려도 안 됩니다.
저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자고 했고, 출산하면 돈을 준다고 했더니 전국의 지자체가 따라 했습니다. 저의 공약은 동네 북처럼 모든 국회의원들이 따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유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결국 제가 대통령이 되어 그들을 다 넣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오만입니다. 저의 공약 세 가지를 한 사람이 해야 나라가 제대로 됩니다. 국가 예산을 자기 땅값 올리는 데 쓰는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대장동 사건도 이재명 후보가 나왔기 때문에 수면 위로 오른 것입니다. 밝혀지지 않은 것은 얼마나 많을까요?
저는 직접 온 사람이며, 종교는 대리점입니다. 저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은 내용 때문일 것입니다. 언론은 저의 80~90%를 숨기고 이런 얘기만 방영합니다. 미도 사건처럼 나라에서 사람들을 속이고 무장 공비로 보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건을 판단할 때 한쪽 말만 듣지 말고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합니다. 저의 강연을 몇 편만 보면 지지자가 될 것입니다. 저는 천막에서 공부하고, 다리 밑에서 태어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생활했습니다. 밥을 굶는 날이 많았지만 항상 희망을 가지고 어려움을 참았습니다.
국민들은 개혁 운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은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대표 아들놈이 50억을 해 먹는 것이 사기꾼 대표이지, 국민 대표가 아닙니다. 그런 돈을 다 모아서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하는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아보면 안 됩니다. 여야 정당의 대통령 후보들은 제가 강의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돈 잡아먹는 하마이며, 그들을 데리고는 나라를 개혁할 수 없습니다. 예산을 줄일 수도 없고 국민 배당금을 줄 수도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없어야 혁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국회의원들과 기득권들은 저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필승 전략과 국민의 지지
강성범의 유튜브 채널에 제가 출연했을 때, 댓글은 이재명 후보를 강조하는 내용이 많았지만, 실제 시청자들은 허경영을 찬양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파 방송인 고성국 채널에 출연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는 여론이 심상치 않다는 증거입니다. 저의 여론은 우파에서 들어도 천재, 좌파에서 들어도 천재입니다. 천재를 공인하는 국민이 잘사는 정치를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국민들은 저의 연설을 한 번만 제대로 보면 다른 사람을 찍을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저의 토론을 한 번 보면 진정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 사람은 뼛골 사무친 사람이구나. 그런데도 누구를 미워하지 않는구나.” 고생했는데도 얼굴이 고생한 사람 같지 않고, 마음이 아기 같아서 애들과 노래 부르고 축지법 하는 순수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의 진심을 국민들이 꿰뚫어 보게 될 것입니다. 여야 대통령 후보들은 제가 국민 앞에 온전히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100분 토론에서 마주 앉았다 하면 대한민국이 끝나기 때문에 그들은 제가 두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설득력이 좋고, 눈물 한 방울 흘리면 대한민국 표가 다 달아날 것입니다.
저는 내년 대선에서 100% 필승할 것이며, 여러분은 확신을 가지고 이 나라를 지켜줄 신인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 The Crisis of Human Existence and National Decline
The Republic of Korea, a major economic power globally, faces a paradoxical situation where the national economy is thriving, yet the wealth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is widening. This issue stems from the established politicians who have perpetuated this disparity. Even with a change in government, the current legislative landscape, where the opposition holds the majority and the National Assembly Advancement Act is in place, would render any president a mere figurehead. The crucial question then becomes: who can truly enable all citizens to prosper? The answer lies with Huh Kyung-young. The future, whether the people continue to struggle financially or embrace a vibrant world free from monetary worries, rests in your hands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Birds have nests, animals have mates, and even dogs have offspring. Yet, humans struggle to marry. Many households have at least one person who cannot marry. Even the dogs we raise have puppies, but many of us have no children. This situation—no home, no spouse, no children—will lead to a population decline of approximately 30 million people in Korea within 20 years, as the elderly population diminishes. This means Korea could be the first nation in the world to disappear due to population issues, a claim supported by global anthropologists.
Consider this: if 1 billion is halved 15 times, it becomes 30,000 won. If that 30,000 won is halved another 15 times, it becomes 1 won. Similarly, if our population of 50 million continues to halve, it will eventually dwindle to nothing. Just a few reductions, and the population will vanish. Thirty years ago, I proposed giving 100 million won to those who marry, and people called me crazy. When I look at politicians today, they seem like ants. It’s hard to tell if they are human or something else.
- The Fivefold Manifestation of the Holiest
I embody five distinct aspects of a Holiest (신인).
A Fresh, New Individual (새 신자): I am a new person, untainted by the past. I have come to bring about a revolution.
A Stern Judge (심판자): I am a stern judge, here to carry out a severe task. This signifies a renewal, like putting new wine into new wineskins, representing a profound reform.
A Trustworthy Person (믿을 신자): I am a person whom the entire nation can truly trust. The character for “trust” (信) is formed by combining “person” (人) and “word” (言). This means a person whose name is preceded by “word” (言) is trustworthy. My name, Huh Kyung-young, contains this element, signifying trustworthiness.
One Who Appears Suddenly (납신 자): I do not come or go in the conventional sense; I appear suddenly. This implies an unexpected arrival, like a new king appearing without warning. This sudden appearance is akin to a dramatic entrance, transforming everything.
A Hundred-Battle Hero Possessing the Heavenly Way (백전영웅 지지천도): A true hero is not merely someone who wins a hundred battles, but one who possesses the Heavenly Way (천도). This means bringing the path of Heaven to humanity, guiding people to the celestial realm. I bring the Heavenly Way, including blessings and angelic guidance, to illuminate your path. This is not about being skilled, but about possessing the Heavenly Way. My lectures and teachings are all part of this Heavenly Way.
These five aspects of the Holiest are difficult to fully grasp with only the Korean alphabet, as they are deeply rooted in Chinese characters. Understanding these concepts requires knowledge of Chinese characters.
- The Flaws in Current Governance and Economic Polici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particularly the parliamentary cabinet system, is unsuitable for a small nation like Korea, especially one facing North Korea. Such a system, with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ould lead to chaos and indecision in times of crisis, like war. A strong presidential system is essential for a nation in such a precarious region. Those who advocate for a parliamentary cabinet system have ulterior motives, aiming to exploit the system for personal gain.
The current tax system is deeply flawed. It burdens ordinary citizens and homeowners with various taxes, even when they have no income from their assets. For example, property taxes and comprehensive real estate taxes are levied on homes, even if the owner has no other income. Similarly, car ownership taxes are imposed even as vehicles depreciate. This system unfairly targets those who are easy to tax, like housewives and homeowners, while allowing large corporations to evade taxes through various deductions and accounting manipulations.
I, Huh Kyung-young, have paid a significant amount in taxes, 7.4 billion won over two year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This is comparable to what large corporations with tens of thousands of employees pay, demonstrating my commitment to the nation. I intentionally pay more taxes by not claiming all possible deductions. This shows my fervent desire to contribute to the nation’s finances.
My proposed tax reform would simplify the system by imposing a fixed percentage of tax on total revenue, eliminating deductions and the possibility of manipulating profit and loss statements. This system, similar to Hong Kong’s, would prevent tax evasion and significantly increase national revenue.
- The Housing Crisis and Population Decline
The housing market in Korea is facing a crisis. Young people cannot marry due to the lack of affordable housing. Without a home, it’s difficult to start a family, which is the foundation of a nation. The proverb “A harmonious family ensures success in all endeavors” (가화만사성)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family, which begins with a home.
Starting this year, housing prices are expected to decline significantly, dropping by 100 million won annually. This mirrors the real estate bubble burst experienced in Japan 20-30 years ago. Korea’s population began to decrease from January 1st of this year, with more deaths than births. This rapid decline will lead to a surge in vacant homes, similar to the situations in China and Japan. Even free housing will not be appealing due to taxes and maintenance costs. This trend indicates that the investment value of housing will diminish.
- My Vision for a Prosperous Nation
My policies aim to address these critical issues:
Housing and Family Support: I will provide marriage subsidies, childcare subsidies, birth subsidies, and even birthday subsidies of 100,000 won to every citizen, from infants to centenarians. This money will feature my face, symbolizing good fortune and a new era.
Economic Revival: My economic policies will ensure that money circulates among the people, rather than being hoarded by the government. Currently, the government accumulates wealth while citizens struggle with debt. Japan, for example, has high national debt but low household debt and zero interest rates, making life easier for its citizens. I will return 70% of national taxes to the people, stimulating the economy.
Global Recognition: My image on currency will promote Korea globally, attracting international businesses and leading to documentary films about my life and teachings. This will transform Korea into a “Heavenly Nation” (천국), where people come to receive blessings and spiritual guidance, making the nation prosperous without relying on traditional industries.
Political Reform: I will reform the National Assembly, sending corrupt politicians to a “spiritual re-education camp” (정신교육대). This is not a joke; it is a serious commitment to cleanse the political landscape.
- The Unwavering Path of the Holiest
My path is one of selfless service, driven by a deep desire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the people. I have experienced extreme poverty, which fuels my commitment to create a world where no one goes hungry and everyone has a home and a good job. My actions are guided by the principle of “no desire for personal gain” (무소득심). I do not seek personal wealth or power; my sole purpose is to serve the nation and its people.
The universe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fullness and emptiness” (차고 비는 것). What is full will eventually empty, and what is empty will eventually fill. This cosmic law applies to all things, including wealth and life itself. Understanding this principle, I have no attachment to material possessions or personal gain. My presidential candidacy and associated expenses are merely means to an end: to create a better life for all citizens.
My sincerity and unwavering commitment are evident to those who truly listen. When I speak, people recognize the depth of my suffering and my genuine love for the nation. They see a pure heart, unburdened by hatred, despite the hardships I have endured. This authenticity resonates with the public, making them realize that I am the true leader for Korea.
I am not afraid of public scrutiny or political attacks. The truth will always prevail. My goal is to unite the nation, bringing together all political factions to work for the common good. I will ensure that the National Assembly is reformed and that the people’s voices are heard.
The overwhelming support I receive, even from those who initially opposed me, is a testament to the power of my message. People from all political spectrums are recognizing my genius and my genuine concern for the nation. This widespread support indicates that a significant shift in public opinion is underway, and my victory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is inevi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