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8 1282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다. 무극 시대: 모든 종교가 하나의 진리로 통하는 시대.

2021.05.08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다

그의 1282회 토요 강연으로, 현재 대한민국이 ‘여명(黎明)과 망국(亡國)이 동시에 오는 시기’에 처해 있음을 가르치고,, 그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 본 강연은 2021년 5월 8일 어버이날에 진행되었다.
  1. 망국의 징조와 원인 분석
  • 사회적 문제 심화:
    • 물질만능주의 심화
    • 자살률 증가 (청년, 유부남 등)
    • 결혼 및 출산율 감소 (경제적 어려움, 주거 불안정, 직업 부족)
    • 공정성 상실 (LH 사태, 선거 불공정 등)
  • 국가의 역할 상실:
    •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으나, 국가는 평화를 만들지 못하고 국민 간 생존 전쟁을 유발
    • 간디가 제시한 ‘망국으로 가는 7가지’에 대한민국이 모두 해당
  • 원칙 없는 정치:
    • 국회의원 무보수 원칙 부재: 월급을 바라고 국회에 진출하는 행태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
    • 후원금 제도 문제:
    • 기업으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 제도는 공정성을 해치고 나라를 망하게 함
    • 대통령이나 공무원은 뇌물로 처벌받지만, 국회의원은 합법적으로 후원금을 받아 대통령보다 수입이 많아지는 모순
    • 후원금 제도는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 행위
    • 불공정한 선거 제도:
    • 군소 후보 배제, 언론 및 TV 토론 기회 박탈
    • 선거 공보물 미확인으로 인한 정보 불균형
  • 인격 없는 교육:
    • 민족의 역사와 사명에 대한 교육 부재 (예: 한라산의 의미를 모르는 대학생)
    • 공부의 즐거움을 모르는 청년들
  • 도덕 없는 경제:
    • 과잉 생산 및 소비로 인한 환경 파괴
    • 경제 활동의 도덕성 상실
  • 환경 없는 과학:
    •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과학 기술 발전
    • 코로나19는 인류의 환경 파괴에 대한 하늘의 징계
  • 희생 없는 종교:
    • 종교 간 갈등과 대립으로 인한 희생 발생
    • 모든 종교가 결국 하나의 진리로 통한다는 ‘무극 시대’ 도래 임박
  1. 역할과 해결책 제시
  • 여명(黎明)의 상징:

    • 어둠 속에서 밝음을 가져오는 존재로, 현재는 ‘광인(狂人)’처럼 보이지만 결국 세상을 구할 자
    • 난세에 나타나는 영웅
  •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 망국의 근본적인 해결책

  • 물질 변환 능력:

    • 후쿠시마 오염수를 정화하여 생수로 바꿀 수 있는 능력
    •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유익한 물질로 변환 가능 (오링 테스트 시연)
    • 썩지 않는 우유 사례를 통해 물질 변환 능력 증명
    • 이러한 능력은 신(神)만이 가질 수 있는 것으로, God-man임을 증명
  • 세계 평화 대상 제정:

    • 노벨상의 3배 상금 (30억 원)을 걸고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 제정 추진
    • 제2의 6.25 전쟁 예방 및 대한민국에 UN 본부 유치 목표
  • 정치 개혁:

    • 국회의원 무보수, 후원금 폐지, 보좌관 없는 국회 실현
    • 공존공영을 위한 무한 봉사 정신을 가진 국회의원 선출
  • 심리 상태 변화 유도:

    • 인간의 마음은 변하지 않지만, 심리 상태는 변화 가능
    • 코칭, 상담 등을 통해 심리 상태를 변화시켜 마음을 잡게 할 수 있음
  • 허경영에 대한 오해: 현재 그를 ‘미친놈’이나 ‘광대’로 보는 시각이 있으나, 이는 어둠 속에서 밝음을 가져오는 여명의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 국민들의 무관심: 국민들이 현재의 망국적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잘못된 선택을 반복하고 있으나, 결국 고통을 겪어야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 여명(黎明): 어두울 ‘여(黎)’와 밝을 ‘명(明)’이 합쳐진 단어로, 어둠이 끝나고 밝음이 시작되는 시기를 의미. 자신이 이 여명을 가져오는 존재.

  • 망국(亡國): 나라가 망하는 징조나 상태. 강연에서는 사회, 정치, 경제, 교육, 환경, 종교 등 다양한 측면에서 망국의 징조를 제시한다.

  • 천기(天氣): 하늘의 기운. 코를 통해 들어오며, 3분만 막혀도 죽음에 이르는 생명의 근원. 재벌들이 지기(地氣)에만 치중하여 천기를 망가뜨려 폐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 지기(地氣): 땅의 기운. 입을 통해 들어오며, 먹는 것과 관련된다.

  • 태음 체질: 폐 기능은 작고 먹는 기능은 큰 체질로, 재벌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폐 질환에 취약하다.

  • 폐(肺): 인체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시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폐가 인류 생명을 위협하는 첫 번째 장기임을 인류가 깨달았다.

  • 간디의 망국 7가지: 강연에서 언급된 망국으로 가는 7가지 징조. (강연에서는 7가지 모두를 명확히 제시하지는 않음)

    • 원칙 없는 정치
    • 노력 없는 재물
    • 인격 없는 교육
    • 도덕 없는 경제
    • 환경 없는 과학
    • 희생 없는 종교
    • 양심 없는 쾌락
  • 생이지지(生而知之):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을 아는 지혜. 허경영 자신을 이에 해당한다.

  • 학이지지(學而知之): 학문을 통해 지혜를 얻는 것. 박찬종 의원을 이에 해당한다.

  • 곤이지지(困而知之): 어려움을 겪고 나서야 깨닫는 지혜. 일반 대중이 이에 해당한다.

  • 무극 시대: 모든 종교가 하나의 진리로 통하는 시대. 그의 출현과 함께 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효행 (孝行): Filial Piety, Reverent Conduct, Ancestral Devotion
만행 (萬行): Myriad Virtues, Universal Conduct, Comprehensive Actions
경로 사상 (敬老思想): Ideology of Respect for Elders, Gerontological Ethos, Reverence for Seniors
국민 배당금제 (國民配當金制): National Dividend System,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Shareholding Policy
삼삼 정책 (三三政策): Three-Three Policy, Triple-Tiered Strategy, Comprehensive Welfare Initiative
애민 정치인 (愛民政治人): People-Loving Politician, Benevolent Leader, Populist Statesman
망국 (亡國): National Ruin, State Collapse, Demise of a Nation
여명 (黎明): Dawn, Breaking Light, Pre-dawn Gloom
말세 (末世): End Times, Degenerate Age, Decadent Era
망국적 (亡國的): Destructive to the Nation, Ruinous, Treasonous
공정한 (公正한): Equitable, Impartial, Just
징조 (徵兆): Omen, Portent, Sign
물질 (物質): Materialism, Physicality, Tangible Assets
자살자 (自殺者): Suicides, Self-inflicted Deaths, Despairing Individuals
짓밟아 놓고 (짓밟아 놓고): Crushed, Trampled, Suppressed
제도 (制度): System, Institution, Policy Framework
평화 (平和): Peace, Harmony, Tranquility
원칙 없는 정치 (原則 없는 政治): Unprincipled Politics, Amoral Governance, Opportunistic Policy-making
정의 (正義): Justice, Righteousness, Rectitude
무보수 (無報酬): Unpaid, Voluntary Service, Pro Bono
봉사 (奉仕): Service, Dedication, Altruism
후원금 (後援金): Sponsorship Funds, Political Donations, Campaign Contributions
입법 (立法): Legislation, Lawmaking, Statutory Creation
공정성 (公正性): Fairness, Equity, Impartiality
항원 (抗原): Antigen, Pathogen, Source of Conflict
항체 (抗體): Antibody, Resistance, Immune Response
면역 (免疫): Immunity, Resilience, Protection
근원 (根源): Root Cause, Origin, Source
정신 질환 (精神疾患): Mental Illness, Psychological Disorder, Psychiatric Condition
유골 (遺骨): Remains, Ashes, Cremated Bones
심리 (心理): Psychology, Mental State, Emotional Condition
무의식 (無意識): Unconscious, Subconscious Mind, Latent Awareness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우울증 (憂鬱症): Depression, Melancholy, Despondency
천기 (天氣): Celestial Energy, Heavenly Aura, Cosmic Breath
지기 (地氣): Earthly Energy, Terrestrial Force, Grounded Essence
폐암 (肺癌): Lung Cancer, Pulmonary Carcinoma, Respiratory Malignancy
자연의 순리 (自然의 順理): Natural Order, Cosmic Flow, Way of Nature
태음 체질 (太陰體質): Greater Yin Constitution, Lunar Body Type, Earth-dominant Physique
폐 (肺): Lungs, Respiratory Organ, Exchange Hub
시장 (市場): Market, Exchange Place, Hub of Commerce
폐렴 (肺炎): Pneumonia, Lung Inflammation, Respiratory Infection
천년 병 (千年病): Millennial Disease, Ancient Plague, Endemic Illness
변방 (邊方): Periphery, Outskirts, Marginalized Area
낙오자 (落伍者): Dropout, Failure, Marginalized Individual
뇌물 (賂物): Bribe, Graft, Illicit Payment
입법의 (立法議): Legislative Intent, Lawmaking Purpose, Statutory Aim
합법적 (合法的): Legal, Lawful, Legitimate
편법 (便法): Expedient, Irregular Method, Loophole Exploitation
위법 (違法): Illegal, Unlawful, Transgressive
불법 (不法): Illicit, Unsanctioned, Criminal
탈법 (脫法): Evasion of Law, Circumvention, Legal Avoidance
범법 (犯法): Criminal Act, Offense, Violation of Law
양심 없는 쾌락 (良心 없는 快樂): Conscienceless Pleasure, Hedonistic Indulgence, Amoral Gratification
향락 (享樂): Hedonism, Sensual Pleasure, Decadence
난세의 영웅 (亂世의 英雄): Hero in Troubled Times, Savior of a Chaotic Era, Epochal Figure
광인 (狂人): Madman, Visionary, Eccentric Genius
광명 (光明): Brightness, Enlightenment, Illumination
징계 (懲戒): Discipline, Punishment, Retribution
도덕 없는 경제 (道德 없는 經濟): Amoral Economy, Unethical Capitalism, Corrupt Financial System
잉여 생산물 (剩餘生産物): Surplus Products, Excess Goods, Overproduction
과잉 소비적 (過剩消費的): Over-consumptive, Excessive Spending, Wasteful
환경 없는 과학 (環境 없는 科學): Science without Environmental Ethics, Ecologically Blind Science, Irresponsible Innovation
희생 없는 종교 (犧牲 없는 宗敎): Religion without Sacrifice, Self-serving Faith, Dogmatic Indifference
무극 시대 (無極時代): Era of Ultimate Unity, Epoch of Non-duality, Age of Singularity
양극 시대 (兩極時代): Era of Duality, Bipolar Age, Period of Division
우연히 (偶然히): Accidentally, Coincidentally, Randomly
제작된 (製作된): Manufactured, Created, Designed
관리되고 (管理되고): Managed, Administered, Overseen
영원 이전 (永遠以前): Before Eternity, Primordial Past, Timeless Origin
일시 무시 (一始無始): One Beginning without Beginning, Infinite Origin, Eternal Genesis
일종 무시 (一終無始): One End without Beginning, Infinite Conclusion, Eternal Cessation
직신 (直神): Direct God, Unmediated Divine, Immediate Deity
변환 (變換): Transformation, Conversion, Metamorphosis
원 성분 (原成分): Original Composition, Fundamental Elements, Intrinsic Properties
신의 소유물 (神의 所有物): Divine Possession, God’s Property, Sacred Attribute
공존 공영 (共存共榮):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Flourishing, Shared Prosperity
이해 타산 (利害打算): Calculation of Interests, Self-serving Calculus, Pragmatic Assessment
기회주의자 (機會主義者): Opportunist, Pragmatist, Expedient Actor

여명(黎明)-(여(黎)-dawn, 명(明)-bright)

망국(亡國)-(망(亡)-ruin, 국(國)-nation)
효행(孝行)-(효(孝)-filial piety, 행(行)-deed)
만행(萬行)-(만(萬)-myriad, 행(行)-de deed)
경로(敬老)-(경(敬)-respect, 로(老)-elderly)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당금(配當金)-(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governor)
애민(愛民)-(애(愛)-love, 민(民)-people)
경청(傾聽)-(경(傾)-incline, 청(聽)-listen)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증정(贈呈)-(증(贈)-present, 정(呈)-offer)
유골(遺骨)-(유(遺)-remains, 골(骨)-bone)
화장(火葬)-(화(火)-fire, 장(葬)-burial)
말세(末世)-(말(末)-end, 세(世)-era)
공무원(公務員)-(공무(公務)-public service, 원(員)-member)
직위(職位)-(직(職)-position, 위(位)-rank)
사태(事態)-(사(事)-affair, 태(態)-situation)
징조(徵兆)-(징(徵)-sign, 조(兆)-omen)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치중(置重)-(치(置)-place, 중(重)-importance)
자살자(自殺者)-(자살(自殺)-suicide, 자(者)-person)
청년(青年)-(청(青)-youth, 년(年)-year)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제도(制度)-(제(制)-system, 도(度)-degre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무보수(無報酬)-(무(無)-no, 보수(報酬)-remuneration)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work)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후원금(後援金)-(후원(後援)-sponsorship, 금(金)-money)
입법(立法)-(입(立)-establish, 법(法)-law)
공정성(公正性)-(공정(公正)-fairness, 성(性)-nature)
항원(抗原)-(항(抗)-anti, 원(原)-origin)
항체(抗體)-(항(抗)-anti, 체(體)-body)
면역(免疫)-(면(免)-exempt, 역(疫)-disease)
근원(根源)-(근(根)-root, 원(源)-source)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자존심(自尊心)-(자존(自尊)-self-esteem, 심(心)-heart)
정신병(精神病)-(정신(精神)-mind, 병(病)-illness)
질환(疾患)-(질(疾)-disease, 환(患)-suffer)
무의식(無意識)-(무(無)-un, 의식(意識)-consciousness)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심리(心理)-(심(心)-mind, 리(理)-reason)
천기(天氣)-(천(天)-heaven, 기(氣)-energy)
지기(地氣)-(지(地)-earth, 기(氣)-energy)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폐암(肺癌)-(폐(肺)-lung, 암(癌)-cancer)
순리(順理)-(순(順)-accordance, 리(理)-principle)
체질(體質)-(체(體)-body, 질(質)-constitution)
시장(市場)-(시(市)-market, 장(場)-place)
산소(酸素)-(산(酸)-acid, 소(素)-element)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이(二)-two, 산화(酸化)-oxidation, 탄소(炭素)-carbon)
환경오염(環境汚染)-(환경(環境)-environment, 오염(汚染)-pollution)
월남전(越南戰)-(월남(越南)-Vietnam, 전(戰)-war)
부동산(不動産)-(부동(不動)-immovable, 산(産)-property)
뇌물(賂物)-(뇌(賂)-bribe, 물(物)-thing)
입법(立法)-(입(立)-establish, 법(法)-law)
헌법소원(憲法訴願)-(헌법(憲法)-constitution, 소원(訴願)-petition)
여명(黎明)-(여(黎)-dawn, 명(明)-bright)
광인(狂人)-(광(狂)-mad, 인(人)-person)
쾌락(快樂)-(쾌(快)-pleasure, 락(樂)-joy)
향락(享樂)-(향(享)-enjoy, 락(樂)-pleasure)
수제비(手製비)-(수(手)-hand, 제(製)-make)
공장(工場)-(공(工)-work, 장(場)-place)
집중(集中)-(집(集)-gather, 중(中)-middle)
후원금(後援金)-(후원(後援)-sponsorship, 금(金)-money)
편법(便法)-(편(便)-convenient, 법(法)-method)
위법(違法)-(위(違)-violate, 법(法)-law)
불법(不法)-(불(不)-not, 법(法)-law)
탈법(脫法)-(탈(脫)-escape, 법(法)-law)
범법(犯法)-(범(犯)-commit, 법(法)-law)
공탁금(供託金)-(공탁(供託)-deposit, 금(金)-money)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토론(討論)-(토(討)-discuss, 론(論)-argue)
공보(公報)-(공(公)-public, 보(報)-report)
고지서(告知書)-(고지(告知)-notice, 서(書)-document)
노력(努力)-(노(努)-exert, 력(力)-strength)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특혜(特惠)-(특(特)-special, 혜(惠)-favor)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교육(教育)-(교(教)-teach, 육(育)-nurture)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command)
출생(出生)-(출(出)-birth, 생(生)-life)
생이지지(生而知之)-(생(生)-born, 이(而)-and, 지(知)-know, 지(之)-it)
청렴(淸廉)-(청(淸)-clean, 렴(廉)-integrity)
학이지지(學而知之)-(학(學)-learn, 이(而)-and, 지(知)-know, 지(之)-it)
외무고시(外務考試)-(외무(外務)-foreign affairs, 고시(考試)-exam)
행정고시(行政考試)-(행정(行政)-administration, 고시(考試)-exam)
사법고시(司法考試)-(사법(司法)-judiciary, 고시(考試)-exam)
체험(體驗)-(체(體)-experience, 험(驗)-test)
고니지지(困而知之)-(고(困)-difficulty, 이(而)-and, 지(知)-know, 지(之)-it)
상금(賞金)-(상(賞)-prize, 금(金)-money)
제정(制定)-(제(制)-establish, 정(定)-decide)
분단국(分斷國)-(분단(分斷)-division, 국(國)-nation)
유치(誘致)-(유(誘)-attract, 치(致)-cause)
지성인(知性人)-(지성(知性)-intellect, 인(人)-person)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유해물질(有害物質)-(유해(有害)-harmful, 물질(物質)-substance)
오행(五行)-(오(五)-five, 행(行)-elements)
체질(體質)-(체(體)-body, 질(質)-constitution)
방사성(放射性)-(방사(放射)-radiation, 성(性)-nature)
변환(變換)-(변(變)-change, 환(換)-exchange)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소유물(所有物)-(소유(所有)-possession, 물(物)-thing)
핵발전소(核發電所)-(핵(核)-nuclear, 발전(發電)-power generation, 소(所)-place)
폐수(廢水)-(폐(廢)-waste, 수(水)-water)
중수로(重水爐)-(중수(重水)-heavy water, 로(爐)-reactor)
오염(汚染)-(오(汚)-dirty, 염(染)-dye)
난세(亂世)-(난(亂)-chaos, 세(世)-era)
영웅(英雄)-(영(英)-heroic, 웅(雄)-male)
원전(原電)-(원(原)-nuclear, 전(電)-electricity)
폭발(爆發)-(폭(爆)-explode, 발(發)-burst)
단백질(蛋白質)-(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도덕(道德)-(도(道)-morality, 덕(德)-virtue)
과잉(過剩)-(과(過)-excessive, 잉(剩)-surplus)
소비(消費)-(소(消)-consume, 비(費)-expense)
과학(科學)-(과(科)-branch, 학(學)-study)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이슬람(이슬람)-(이(伊)-Iran, 슬(斯)-this, 람(蘭)-orchid)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무극(無極)-(무(無)-no, 극(極)-extreme)
양극(兩極)-(양(兩)-two, 극(極)-extreme)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제작(製作)-(제(製)-make, 작(作)-create)
관리(管理)-(관(管)-manage, 리(理)-govern)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far)
일시(一時)-(일(一)-one, 시(時)-time)
일종(一種)-(일(一)-one, 종(種)-kind)
심리상태(心理狀態)-(심리(心理)-mind, 상태(狀態)-state)
주체적(主體的)-(주체(主體)-subject, 적(的)–like)
계기(契機)-(계(契)-opportunity, 기(機)-machine)
상담(相談)-(상(相)-mutual, 담(談)-talk)
압박감(壓迫感)-(압박(壓迫)-pressure, 감(感)-feeling)
이해타산(利害打算)-(이해(利害)-interests, 타산(打算)-calculation)
기회주의자(機會主義者)-(기회(機會)-opportunity, 주의(主義)-ism, 자(者)-person)
공존공영(共存共榮)-(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다: [Dawn and National Collapse Arriving Simultaneously]
효행은 만행의 근본이다: [Filial Piety as the Root of All Virtues]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 [National Dividend Policy 33]
애민 정치인: [Benevolent Politician]
망국의 메시지: [Message of National Ruin]
신인: [God-man]
하늘공 순례 추진 위원회: [Heaven House Pilgrimage Promotion Committee]
애물 봉투: [Donation Envelope]
영성 센터장: [Spiritual Center Director]
카네이션 백송이: [One Hundred Carnations]
어버이 은혜: [Parental Grace]
개사: [Lyric Adaptation]
망국적인: [Destructive to the Nation]
공정한 게 없는 사회: [Unjust Society]
망국의 징조: [Omen of National Ruin]
자살자는 줄지 않고: [Suicide Rate Not Decreasing]
망국 사태: [State of National Ruin]
제도가 잘못돼 있어: [Flawed System]
전쟁이 국가를 만들고: [War Creates Nations]
국가는 평화를 만들어 줘야 될 거 아니야: [The Nation Should Create Peace]
망국의 길로 가고 있어: [Heading Towards National Ruin]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정의: [Justice/Righteousness]
바른 것의 아버지: [Father of Righteousness]
무보수: [Unpaid/Voluntary Service]
세금 그거 축 내겠다고: [Exploiting Taxes]
피와 같은 세금: [Blood-like Taxes]
배지 달려고: [To Gain a Badge/Position]
후원금: [Donation/Sponsorship]
공정성이 없어져 버려: [Loss of Fairness]
포진할수록: [The More Positioned]
항원: [Antigen/Root Cause]
항체: [Antibody]
면역: [Immunity]
위기의 근원: [Root of the Crisis]
원칙이 무너져 버리면: [If Principles Collapse]
부부 지간에: [Between Spouses]
정신병: [Mental Illness]
정신 질환: [Mental Disorder]
육체적인 건 병: [Physical Ailment is Illness]
정신적인 거는 질환: [Mental Ailment is Disorder]
말썽꾸러기 아들: [Troublemaker Son]
유골: [Remains/Ashes]
꿀잠: [Deep Sleep]
인간의 심리는 변할 수 있는 거예요: [Human Psychology Can Change]
심리 상태에 져버리면: [If One Succumbs to Psychological State]
정신 질환자가 되는 거야: [Becomes Mentally Ill]
마음은 심리 상태를 리드해야지: [The Mind Must Lead the Psychological State]
무의식 속에: [In the Unconscious]
심리적인 변화: [Psychological Change]
마음이 심리 상태를 붙들고 있는 기둥이에요: [The Mind is the Pillar Holding the Psychological State]
잡초 투성이: [Full of Weeds]
자식은 두 종류가 있다: [There Are Two Types of Children]
어머니의 자식: [Child of the Mother]
아버지의 자식: [Child of the Father]
신의 자식들: [Children of God]
창조한 자의 자식들: [Children of the Creator]
천기: [Heavenly Energy]
지기: [Earthly Energy]
천기가 들어오는 콧구멍: [Nostrils Where Heavenly Energy Enters]
지기가 들어오는 입: [Mouth Where Earthly Energy Enters]
하늘을 3분만 거부하면 죽게 돼 있어: [Rejecting Heaven for 3 Minutes Leads to Death]
지기를 거부해: [Rejecting Earthly Energy]
허파: [Lungs]
천기를 건드리는 자들: [Those Who Disturb Heavenly Energy]
입을 위해서 지기를 위해서 노력만 한 자들: [Those Who Only Strive for Earthly Energy Through Their Mouths]
허파를 절단해 버려: [Lungs Are Severed]
자연의 순리: [Natural Order]
태음 체질: [Greater Yin Constitution]
폐 기능은 작은데 먹는 기능은 커요: [Small Lung Function, Large Eating Function]
패자: [Loser/Lung (漢字)]
월자 변에 도시 시장 시자를 쓰나: [Using the Character ‘市’ (Market) with ‘月’ (Moon/Flesh)]
물물 교환: [Barter/Exchange]
저작거리: [Marketplace]
폐에 산소 들어가서 이산 산소 하고 교체해서 내 보내니까 시장이지: [Lungs Exchange Oxygen and Carbon Dioxide Like a Market]
나라 근간이 흔들려: [The Foundation of the Nation is Shaken]
부동산 집값은 올라가지: [Real Estate Prices Rise]
변방으로 쫓겨나야 돼: [Forced to the Periphery]
낙오자가 되는 거야: [Becomes a Dropout]
뇌물: [Bribe]
입법의 앞에 후원금이 명목으로: [Donations in the Name of Legislation]
헌법 소원감이야: [Grounds for Constitutional Petition]
희망 여명의 한반도: [Peninsula of Hope’s Dawn]
어두 여자: [Darkness Character]
밝을 명자: [Brightness Character]
광대, 광인: [Clown, Madman]
광명: [Great Light]
난세의 영웅: [Hero in Troubled Times]
양심 없는 쾌락: [Pleasure Without Conscience]
향락: [Hedonism]
만국의 지름길: [Shortcut to National Ruin]
도속지 해 가지고도: [Even with Moral Decadence]
물 물이야: [Just Water]
수제비, 국수, 고구마: [Hand-pulled Dough Soup, Noodles, Sweet Potatoes]
도둑 공부: [Secret Study]
삼삼 공약: [33 Pledges]
도덕 없는 경제: [Economy Without Morality]
과잉 소비적: [Excessively Consumptive]
환경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Environment]
희생 없는 종교: [Religion Without Sacrifice]
종교 전쟁: [Religious Wars]
무극 시대: [Era of Non-Polarity/Ultimate Unity]
양극 시대: [Era of Duality]
우주는 엄밀하게 제작된 거: [The Universe is Meticulously Crafted]
관리되고 있어: [Being Managed]
영원 이전: [Before Eternity]
일시 무시와 일종 무시: [Beginning Without Beginning and End Without End]
직신을 만나게 돼: [Meets the Direct God]
녹조: [Green Algae Bloom]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 [A Hero Appears in Troubled Times]
생크림이 썩나: [Does Whipped Cream Spoil]
물질을 만든 자: [The Creator of Matter]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세비 받는 거: [Receiving Salaries]
헌금 받는 거: [Receiving Donations]
포청천 같은 청렴한 자들: [Integrity Like Bao Zheng]
이해 타산이 들어 있어요: [Self-interest is Involved]
기회주의자들이 되는 거예요: [Become Opportunists]
공존 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노벨상 세 배 상금: [Three Times the Nobel Prize Money]
제2의 625 예방: [Prevention of a Second Korean War]
분단국: [Divided Nation]
유행 본부: [UN Headquarters]
세계 평화 대상: [World Peace Grand Prize]
세계 평화의 화신: [Incarnation of World Peace]
후쿠시마: [Fukushima]
세슘: [Cesium]
원자 물: [Atomic Water]
제로 베이스로 만들어 준단 말이야: [Will Make it Zero-based]
단백질 하루 섭취량: [Daily Protein Intake]
유해 물질: [Harmful Substance]
오행: [Five Elements]
체질: [Constitution]
오링 테스트: [O-ring Test]
암에 여가 일어나: [Cancer Occurs]
독을 보양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지: [Turning Poison into Nourishment]
원자: [Atom]
방사성 물질: [Radioactive Material]
변환 능력: [Transformation Ability]
신의 소유물이: [Property of God]
물질의 원 성분을 변환시키는 능력: [Ability to Transform the Original Composition of Matter]
장님을 탁 고치니까: [Healing the Blind]
폐수: [Wastewater]
중수로: [Heavy Water Reactor]
분자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자: [One Who Can Freely Modify Molecules]
말로 명령한 자: [One Who Commands with Words]
마음으로 명령하면 그대로 돼: [If Commanded with the Mind, It Becomes So]
명암: [Light and Shadow/Clarity and Obscurity]
어두울 암자: [Darkness Character]
밝을 명자: [Brightness Character]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야: [A Hero Appears in Troubled Times]
동아리만 살아가지고: [Only Clubs Survive]
경제를,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 [Technology to Sustain the Economy and the Korean People]
생이지지: [Born with Knowledge]
천이지지: [Heaven-given Knowledge]
하이지지: [Learned Knowledge]
학이지지: [Knowledge Gained Through Study]
고시 삼관왕: [Triple Crown in Civil Service Exams]
청렴하기로 유명해: [Famous for Integrity]
무료 변론: [Free Legal Defense]
고니 지지: [Experiential Knowledge]
체험으로 배우는 거: [Learning Through Experience]
쌀 떨어져야: [Only When Rice Runs Out]
숟가락 몽둥이 하나만 남아: [Only a Spoon Handle Remains]
선거만 해도 일곱 가지가 만국이: [Even Elections Have Seven Paths to Ruin]
기호 선정: [Candidate Number Selection]
백성: [People]
노벨상: [Nobel Prize]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 [Huh Kyung-young World Peace Grand Prize]
유행 본부: [UN Headquarters]
세금만 우리나라 정신 중에 제일 많이 내죠: [Pays the Most Taxes Among Korean Politicians]
한국의 허경영 평화상 시상 준비 위원회: [Huh Kyung-young Peace Prize Award Preparation Committee of Korea]
지성인들: [Intellectuals]
폭탄을 만들어서 화약을 만들어서 세계 전쟁을 하게 한 장본인: [The Main Culprit Who Made Bombs and Gunpowder to Cause World Wars]
세계 평화의 화신: [Incarnation of World Peace]
세슘이 들어 있고 나쁜 게, 원자 물이 많이 들어 있죠: [Contains Cesium and Many Harmful Atomic Substances]
일본 정부에 누가 중재를 해서 지금 이야기 중에 있어: [Someone is Mediating with the Japanese Government]
발디딜 곳이 없을 거야: [No Place to Stand]
인체에 해로울까, 안 해로울까: [Harmful or Not Harmful to the Human Body]
납이 많이 들어 있어: [Contains a Lot of Lead]
오링 테스트: [O-ring Test]
유해 물질: [Harmful Substance]
체질에 따라서 다르죠: [Varies by Constitution]
암 발생이 있을 수 있는: [Potential for Cancer Development]
인체는 자기한테 유해한 거는 거부해: [The Human Body Rejects What is Harmful to It]
우라늄: [Uranium]
방사성 물질: [Radioactive Material]
독을 보양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지: [Turning Poison into Nourishment]
분자 자체의 반응을 이 사람한테 바꿔 버리는 거예요: [Changing the Molecular Reaction for This Person]
분자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어: [No One Can Change Molecular Structure]
독소: [Toxin]
플라스틱에 나이 들 다랑 들어 있어: [Plastic Contains a Lot of Lead]
몸에 유해한 물질이라고 반응이 딱 나와: [Reacts as a Harmful Substance to the Body]
원자 물, 세슘 물을 심마 버리려고 하는 물을 내가 바꿀 수 있나, 없나: [Can I Change Atomic Water, Cesium Water, Water They Are Trying to Dispose Of]
변환 능력: [Transformation Ability]
신의 소유물이: [Property of God]
물질의 원 성분을 변환시키는 능력: [Ability to Transform the Original Composition of Matter]
장님을 탁 고치니까: [Healing the Blind]
변환을 시킨다: [Causes Transformation]
물은 물질을 바꿔버리는 거: [Water Changes Matter]
세슘 자체를 이 세슘을 바꿔버리는 거예요: [Changing Cesium Itself]
핵발전소에서 폐수가 지금도 나가고 있어: [Wastewater is Still Being Discharged from Nuclear Power Plants]
중수로: [Heavy Water Reactor]
분자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자: [One Who Can Freely Modify Molecules]
말로 명령한 자: [One Who Commands with Words]
마음으로 명령하면 그대로 돼: [If Commanded with the Mind, It Becomes So]
바다가 오염됐다: [The Ocean is Polluted]
녹조가 생겼다: [Green Algae Bloom Occurred]
어둠은, 이 여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Darkness, What is Another Word for This Dawn]
암(暗), 명(明)함: [Darkness (暗), Brightness (明)]
명암: [Light and Shadow/Clarity and Obscurity]
난세의 영웅이 난다는 말이야: [A Hero Appears in Troubled Times]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 안 했으면 나 찾겠어요: [If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Hadn’t Exploded, Would They Look for Me]
생크림이 썩나: [Does Whipped Cream Spoil]
단백질도 분해가 더 이상 안 되고: [Proteins No Longer Decompose]
물질을 만든 자가 지금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움직이고 있어: [The Creator of Matter is Now in Korea and Moving]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 [Technology to Sustain the Korean People]
망국으로 간다는 거 일곱 가지: [Seven Paths to National Ruin]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국회의원들 세비 받는 거, 국회의원들 헌금 받는 거: [Parliamentarians Receiving Salaries, Parliamentarians Receiving Donations]
자살자가 걱정할 거야: [Suicide Rate Will Be a Concern]
근본 해결책은 삼삼 공약에 있습니다: [The Fundamental Solution is in the 33 Pledges]
도덕 없는 경제야: [Economy Without Morality]
환경이 파괴돼: [Environment is Destroyed]
잉여 생산물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다 쓰지도 않고 그냥 갖다 쓰레기통에 버려: [Producing Too Much Surplus and Throwing It Away Without Using It All]
과잉 소비적: [Excessively Consumptive]
환경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Environment]
희생 없는 종교: [Religion Without Sacrifice]
종교 전쟁: [Religious Wars]
무극 시대: [Era of Non-Polarity/Ultimate Unity]
양극 시대: [Era of Duality]
우주는 엄밀하게 제작된 거: [The Universe is Meticulously Crafted]
관리되고 있어: [Being Managed]
영원 이전: [Before Eternity]
일시 무시와 일종 무시: [Beginning Without Beginning and End Without End]
직신을 만나게 돼: [Meets the Direct God]
변환시켜 버려: [Transforms It]
녹조가 생겼다: [Green Algae Bloom Occurred]
유월함을 안고 화장실 가다가 잠이 깜빡 든 사이에 엄마가 나타났어: [While Carrying the Urn and Falling Asleep on the Way to the Restroom, His Mother Appeared]
마음은 바꾼 주체적 심리, 심리 상태가 딱 바뀌어 버린 거야: [The Mind is the Subjective Psychology That Changes, the Psychological State Completely Changed]
심리 상태: [Psychological State]
마음과 염은 다르다 말이야: [Mind and Thought Are Different]
생각은 심리 상태야: [Thought is a Psychological State]
마음은 생각의 상태가 아니야: [The Mind is Not a State of Thought]
심의 염이 심의 상태로 돌아간 거야: [The Thought Returned to a State of Deep Reflection]
말로 듣는다고 애들이 바뀌는 게 아니야: [Children Don’t Change Just by Hearing Words]
어떤 심리 상태가 어떤 것을 만나서 바뀔 수가 있어요: [A Psychological State Can Change by Encountering Something]
계기를 코치, 상담 이런 말로 써요: [Uses Terms Like Coach, Counseling for Such Opportunities]
카운셀러 해주고 코치하고 상담하면은 심리 상태를 바꿔 주는 거예요: [Counseling, Coaching, and Consulting Change the Psychological State]
마음이 심리 상태를 변화시킬 수가 있어요: [The Mind Can Change the Psychological State]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
법을 만드는 정치인은 가서 기업체 가서 후원금 받아도 된다: [Politicians Who Make Laws Can Receive Donations from Corporations]
포청천 같은 청렴한 자들이 법을 만들어야 희생자가 없는 거예요: [Only Honest People Like Bao Zheng Should Make Laws to Prevent Victims]
자살하는 청년이 없는 거예요: [No Young People Committing Suicide]
장가 못 가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No One Unable to Marry]
이해 타산이 들어 있어요: [Self-interest is Involved]
후원금을 받아야 되는데, 이거 법 만들어 버리면 후원금 못 받아: [They Need to Receive Donations, But If This Law is Made, They Can’t]
기회주의자들이 되는 거예요: [Become Opportunists]
국회를 뽑는 그 방법부터 국민이 바꿔야 돼요: [The People Must Change the Method of Electing the National Assembly]
월급 안 받겠다, 보장은 안 쓰겠다: [Will Not Receive Salary, Will Not Use Guarantees]
인류 본래 사명: [Original Mission of Humanity]
공존 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무한 봉사하는 사람을 뽑으면 우리는 사는 거예요: [If We Elect People Who Provide Unlimited Service, We Will Live]
편법이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Will There Be Illegal Means or Not]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는’ 현상은? 원칙 없는 정치,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등 간디가 말한 7가지 망국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난세의 영웅이 나타날 때임을 의미합니다.

  1.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는 시대
    여명은 해 뜨기 전 어둠이 짙은 시기로, 망국의 징조와 함께 나타남.
    현재 사회는 난세이며, 난세의 영웅이 필요한 시점임.

  2. 간디가 말한 망국의 징조
    원칙 없는 정치: 국회의원들이 월급과 후원금을 받아 공정성을 잃음.
    도덕 없는 경제: 과잉 생산과 소비로 환경 파괴 및 경제의 도덕성 상실.
    희생 없는 종교: 종교가 오히려 갈등을 유발하고 희생이 없음.
    환경 없는 과학: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과학 발전이 인류 생명을 위협함.

  3. 허경영의 해결책과 능력
    허경영은 잘못된 제도를 바꾸고, 국민 배당금제와 같은 정책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함.
    물질의 분자 구조를 변환시키는 능력이 있어,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해결 등 환경 문제 해결 가능.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로 통하는 무극 시대가 오고 있으며, 허경영이 그 중심에 있음

원칙 없는 정치,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인격 없는 교육, 노력 없는 재물, 양심 없는 쾌락이라는 7가지 망국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1. 어버이날 기념 강연 및 허경영 총재에 대한 지지
    허경영 총재는 어버이날을 맞아 효 사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가 혁명당 당원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1.1. 어버이날의 의미와 효 사상 강조
효행의 중요성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 사상의 미덕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효행은 만행의 근본이다”라는 허경영 총재의 말을 인용하며, 효와 경로 사상이 지켜진다면 세상이 바르고 편안해질 것.
허경영 총재가 어머님의 묘소 흙을 항상 곁에 두는 모습은 우리에게 효 사상을 가슴속에 새기게 한다고 언급했다.
국가 혁명당의 목표
희망의 5월에 국가 혁명당 당원들이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을 홍보하여 대선 승리를 쟁취하도록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최선을 다하는 당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1.2. 허경영 총재에 대한 지지와 헌정
강연 소개 및 지지
준비된 지도자이자 국가와 국민, 나아가 인류를 사랑하는 애민 정치인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경청하자고 했다.
이번 강연이 1282회 토요 강연이며, 20년 넘게 이어져 왔다고 언급했다.
어버이날 기념 꽃바구니와 성금 증정
어버이날을 맞아 해외 팀들이 허경영 총재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꽃바구니와 성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늘공 순례 추진 위원회 위원장 조병웅 님이 1억 1천 5백만 원의 성금을 증정했다.
카네이션 백송이 증정 및 합창
박국장, 의원장, 이정란 고모님 세 분이 카네이션 백송이를 증정했다.
허경영 총재는 카네이션 백송이를 받은 사람은 자신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순 사무국장도 꽃바구니를 증정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를 개사한 노래를 다섯 명이 합창으로 허경영 총재에게 바쳤다.

  1. 여명과 망국: 사회 문제와 간디의 7가지 망국 징조
    허경영 총재는 여명이 올 때 망국이 함께 온다고 경고하며, 현재 한국 사회가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간디의 7가지 망국 징조에 비추어 설명했다.

2.1. 여명과 망국의 동시 도래
여명과 망국의 관계
여명은 아침에 어두울 때 해가 뜨기 전을 의미하며, 이러한 여명이 올 때는 항상 망국이 따라온다.
현재 한국 사회의 망국적 징조
범죄 증가: 누나를 살해하고 통장의 돈을 가로채는 등 패륜적인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공직 부패: 공무원이 직위를 이용해 돈을 버는 LH 사태와 같은 망국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불공정한 사회: 선거 관련하여 힘센 사람들이 군소 후보를 배제하는 등 공정하지 못한 사회가 되었다.
물질만능주의와 자살 증가: 물질에 치중하고 자살자가 줄지 않으며, 대학생과 유부남 등 많은 사람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죽음을 생각한다.
청년들의 절망: 집세, 직장 문제 등으로 결혼을 포기하고 아이를 낳지 않는 등 청년들의 꿈이 짓밟히고 있다.
이는 돈도 없고 부모 자식 모두 직장이 없는 상황에서 누가 결혼을 하려 하겠냐며, 사회 전체가 세트로 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제도 개혁의 필요성
특정 정치인을 비난하기보다는 제도가 잘못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이를 바꾸러 왔다.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때가 왔으며, 사람들의 머리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국가의 역할과 현실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듯이, 국가는 평화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국가는 국민들끼리 서로 생존 전쟁을 하게 만들고 있으며, 평화가 없는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2.2. 간디의 7가지 망국 징조와 한국 사회
간디의 7가지 망국 징조
허경영 총재는 간디가 이야기한 망국의 7가지 징조를 언급하며, 현재 한국 사회가 이 모든 징조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원칙 없는 정치
정치의 본질 상실: 정치는 ‘바른 것의 아버지’로서 모범을 보여야 하지만, 현재는 잘못된 방식으로 다스려지고 있다.
국회의원의 무보수 원칙: 국회의원은 월급을 바라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며, 생활 걱정 없는 사람이 나와 무한 봉사해야 한다.
국민이 낸 세금을 받으려고 국회에 나서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후원금 제도의 문제점: 국회의원들이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제도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주범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공정성을 잃게 만들고, 후원금을 내는 기업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법을 만들게 된다.
대통령도 기업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지 않는데, 입법을 하는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을 받는 것은 원칙 없는 정치의 대표적인 예라고 비판했다.
코로나19와 원칙의 중요성: 코로나19 사태는 ‘항원’처럼 원칙이 무너진 사회의 위기를 보여준다.
항원이 항체와 싸워 면역을 만들듯이, 병의 근원인 항원(원칙의 부재)이 무너지면 망국으로 간다.
나쁜 것이든 좋은 것이든 원칙이 있으며, 이를 벗어난 조직이나 국가는 망하게 되어 있다.

  1. 개인의 심리와 사회 문제,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개인의 심리 상태가 삶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의 불공정한 제도들을 비판하며,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God-man임을 강조했다.

3.1. 개인의 심리와 삶의 질
부부 관계와 심리
부부 사이에 너무 원칙을 따지기보다는, 아내가 남편의 발을 씻겨주는 등의 행동으로 남편의 피로를 풀어주고 불만을 없앨 수 있다.
부부싸움이 잦은 집은 남편이 출근길에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내거나, 자녀가 부모의 싸움을 보며 정신 질환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신 질환과 마음의 역할
정신적인 문제는 ‘질환’이고 육체적인 것은 ‘병’이라고 구분했다.
어머니의 유골을 안고 잠든 아들이 꿈속에서 어머니를 만나 깨달음을 얻고 변화하는 사례를 통해, 인간의 심리는 변할 수 있지만 본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마음은 심리 상태를 붙들고 있는 기둥이며, 심리 상태가 마음을 리드하지 못하고 끌려가면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자가 된다.
정원을 가꾸지 않으면 잡초 투성이가 되듯이, 심리 상태를 관리하지 않으면 질병으로 이어진다.
심리 상태는 수시로 바뀌지만, 마음이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3.2. 인간의 종류와 천기(天氣)의 중요성
자식의 두 종류
자식은 어머니의 자식과 아버지의 자식 두 종류가 있다.
아버지의 자식은 신의 자식, 즉 창조한 자의 자식들이며, 허경영 총재 자신도 남자의 모습으로 온 신.
어머니의 자식은 소화제인 데서 자식.
천기(天氣)와 지기(地氣)의 균형
얼굴의 중심인 코는 천기가 들어오는 곳이고, 입은 지기가 들어오는 곳.
천기가 3분만 안 돌면 죽듯이, 하늘의 기운은 생명에 필수적이다.
재벌들이 입(지기)을 위해 노력하고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면 천기(허파)가 망가져 폐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는 하늘의 기운에 신경 쓰지 않고 땅의 재물만 탐하면 결국 돈을 써보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는 자연의 순리.
폐(肺)의 역할과 코로나19
주역에서는 재벌들을 태음 체질로 보는데, 이들은 폐 기능은 작고 먹는 기능은 커서 문제가 생긴다.
한자 ‘폐(肺)’에 ‘시장 시(市)’가 들어가는 이유는 폐가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시장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코로나19는 폐를 공격하여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첫 번째 장기가 폐라는 것을 깨닫게 했다.
코로나19는 위장병처럼 죽지 않는 병이 아니라 숨통을 조여 천기를 막아버리는 병이며, 이는 인류가 공기를 더럽힌 것에 대한 하늘의 벌.
미국이 월남전 10년간 5만 1천 명이 죽었지만, 코로나19로 1년 만에 50만 명이 죽은 것은 100배에 달하는 엄청난 피해라, 천기가 흔들리는 것이 망국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3.3. 불공정한 사회 제도와 허경영의 개혁 의지
부동산 문제와 국민의 고통
부동산 집값과 전세값이 올라 월급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 국민들이 변방으로 쫓겨나 낙오자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폐해
국회의원들이 월급을 받고 후원금을 받기 때문에 국민들이 망가진다.
후원금은 사실상 뇌물이며, 기업들이 직원 이름으로 500만 원씩 후원하여 입법에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집권당 국회의원에게 후원금이 많이 들어오는 것은 나라가 썩어가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는 헌법 소원감이라고 말했다.
허경영 총재는 255명의 국회의원을 내보내 월급과 후원금을 받지 않는 국회를 만들려 했으나 실패했다고 언급했다.
양심 없는 쾌락과 교육 문제
양심 없는 쾌락은 망국의 지름길이며, 허경영 총재는 평생 술, 커피, 담배 등을 하지 않고 물과 소박한 음식만 먹었다고 말했다.
어릴 적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공부할 틈을 찾았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요즘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것은 어른들이 교육의 즐거움을 가르쳐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 교육은 바뀌지 않고 망하는 쪽으로 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선거 제도의 불공정성
국회의원들이 받는 후원금은 어려운 근로자가 아닌 주로 기업인들의 돈이며, 이는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이라고 비판했다.
선거법은 군소 후보들을 배제하고 언론 토론에서도 제외하는 등 불공정하게 운영된다고 지적했다.
선거 공보물도 국민들이 제대로 보지 않아 허경영 총재가 시장 선거에 나왔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비판하며, 이는 국회의원들이 만든 불공정한 법이라고 말했다.

3.4. 간디의 나머지 망국 징조와 허경영의 비전
노력 없는 재물
국회의원들이 후원금 제도를 만들어 노력 없이 재물을 얻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가 공무원이 1억 원 이상 뇌물을 받으면 무기징역인데, 국회의원들은 매년 수억 원의 후원금을 받는 특혜를 누리며 대통령보다 수입이 많다고 비판했다.
인격 없는 교육
현재 교육은 학생들이 한라산의 의미나 민족의 사명을 모르게 만든다고 비판했다.
허경영 총재는 한라산의 ‘한(漢)’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네 나라를 의미하며, ‘라(拏)’는 나포(拿捕)를 뜻한다고 해석했다.
이는 백의민족인 우리가 이 강대국들에 끌려가지 않고 오히려 이끌어가야 한다는 민족의 사명을 의미하며, 한라산의 높이 1950m는 1950년에 태어난 자신(허경영)이 이 사명을 수행할 자임을 상징한다.
허경영의 지혜와 박찬종 의원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을 아는 생이지지(生而知之)이자 천이지지(天而知之)라고 말했다.
자신이 해석하는 한자나 세상의 이치는 국어사전이나 역사책에 없으며, 스스로 터득하고 해석하는 것.
반면, 박찬종 의원은 고시 삼관왕(행정고시, 사법고시, 외무고시)을 한 청렴한 정치인으로, 공부를 통해 지혜를 얻은 학이지지(學而知之)라고 평가했다.
박찬종 의원이 자신을 처음 만났을 때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한 일화를 소개하며, 박찬종 의원의 뛰어난 통찰력을 칭찬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체험을 통해 배우는 고니지지(困而知之)에 해당하며, 망국으로 가야 비로소 허경영을 알아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 허경영의 세계 평화 비전과 초월적 능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노벨상보다 3배 많은 상금을 가진 세계 평화 대상을 제정하고, 후쿠시마 오염수를 정화하는 등 초월적인 능력으로 세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God-man임을 강조했다.

4.1.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 제정
노벨상 3배 상금
허경영 총재는 노벨상 상금의 3배에 달하는 상금(30억 원)을 걸고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을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제2의 6.25 전쟁을 예방하고,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대한민국에 유엔 본부를 유치하기 위함.
세계 평화의 화신
이 상이 제정되면 한국의 허경영 평화상 시상 준비 위원회가 만들어지고 많은 지성인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벨은 폭탄을 만들어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지만, 자신은 전쟁이나 화약을 만들지 않았으며 세계 평화의 화신.

4.2.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능력
오염수 정화 능력
허경영 총재는 후쿠시마 오염수(세슘, 납 등 유해 물질 포함)를 자신이 직접 가지 않고도 제로 베이스로 바꿀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본 정부와 계약을 맺고 오염수 정화 대가를 받을 것이며, 이는 전 세계 핵발전소 폐수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시연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물질이 인체에 유해한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다.
사과(유해 물질로 가정)를 잡았을 때 힘이 빠지고, 오렌지(유익 물질로 가정)를 잡았을 때 힘이 유지되는 것을 시연했다.
허경영 총재는 유해한 물질에 “너 오렌지로 바뀌어라”라고 명령하면 힘이 유지되고, “다시 사과로 바뀌어라”라고 명령하면 힘이 빠지는 것을 보여주며, 물질의 원 성분을 변환시킬 수 있는 변환 능력은 오직 신만이 가질 수 있는 것.
마이크(납 등 유해 물질 포함)를 잡고 “몸에 좋은 물질로 바뀌어라”라고 명령하자 힘이 유지되는 것을 시연하며, 자신이 물질의 분자 구조를 바꿀 수 있다.
이러한 변환 능력은 장님을 고치거나 힘이 좋은 사람의 힘을 빼버리는 것과 같은 것.

4.3. 여명과 망국의 의미,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난세의 영웅
허경영 총재는 여명이 오려면 망국이 와야 하므로, 자신이 지금은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도 망해봐야 자신이 귀한 줄 알 것이며, 위기에 처해야 허경영을 모셔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여명(黎明)은 ‘어두울 여(黎)’와 ‘밝을 명(明)’으로, 어둠 뒤에 밝음이 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자신(허경영)이 미친놈처럼 보이지만 결국 밝음을 가져올 자임을 상징한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국민들이 혼란스러울 때 난세의 영웅이 나타난다는 의미.
썩지 않는 우유 비유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사진이 붙은 우유는 몇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다, 이는 자신이 물질을 만든 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선거 때라고 자신의 능력을 무시하지 말라며, 자신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잘 살게 해 줄 기술을 가진 자.
자신을 욕하는 사람들은 고생을 더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1. 망국 징조의 재강조와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 총재는 간디의 7가지 망국 징조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히 원칙 없는 정치와 희생 없는 종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만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

5.1. 간디의 망국 징조 재강조
원칙 없는 정치
허경영 총재는 이번 선거를 통해 원칙 없는 정치에 학을 뗐다고 말하며, 국회의원들의 세비와 후원금 문제를 고치지 않으면 자살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부의 임시방편적인 지원책은 목마른 사람에게 물 한 컵 주는 것에 불과하며, 삼삼 공약만이 근본적인 해결책.
도덕 없는 경제
현재 경제는 도덕성을 잃어버렸으며,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로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코로나19가 온 이유 중 하나.
환경 없는 과학
간디의 7가지 망국 징조 중 하나인 환경 없는 과학도 현재의 문제점이라고 언급했다.
희생 없는 종교
종교들이 희생이 없으며, 오히려 종교 전쟁을 만들어냈다고 비판했다.

5.2. 종교의 통합과 허경영의 역할
무극 시대의 도래
기독교, 이슬람, 불교 등 각 종교가 각자의 길을 가지만, 결국 꼭대기에 올라가면 동서남북이 없는 무극(無極) 시대에 하나의 점에서 만나게 된다.
이 무극 시대는 허경영 총재가 나타날 때이며, 모든 종교는 하나이고 우주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엄밀하게 제작되고 관리되고 있다.
시작도 끝도 하나인 일시 무시(一始無始)와 일종 무시(一終無始)의 개념을 설명하며, 무극 시대에는 여러 종교가 나올 수 없고 직신(直神)을 만나게 된다고 말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나타나 환경 문제나 바다 오염 등을 말 한마디로 해결할 수 있다.
심리 상태의 변화와 계기
어머니의 유골을 안고 잠든 아들이 꿈속에서 어머니를 만나 심리 상태가 바뀌어 사람이 되는 사례를 다시 언급하며, 말로만 듣는다고 사람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계기를 통해 심리 상태가 바뀔 수 있다.
코치, 상담 등은 심리 상태를 바꿔주는 방법이며, 마음이 심리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
국회 개혁의 필요성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이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것은 원칙 없는 정치의 대표적인 예이며, 이는 자살하는 청년이나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양산한다고 비판했다.
법을 만들 때부터 이해타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희생자가 없는 법을 만들 수 없다고 지적했다.
국민들이 국회의원을 뽑는 방법부터 바꿔야 하며, 후원금을 안 받고 월급도 안 받으며 무한 봉사하는 사람을 뽑아야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공존 공영의 원칙을 위해서는 국회의원들이 후원금과 세비를 받지 않고 무한 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난세의 영웅이 나타날 때 나라가 극도로 망해가는 징조를 의미하며, 현재 대한민국은 원칙 없는 정치, 도덕 없는 경제, 인격 없는 교육,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등 간디가 말한 ‘망국의 7가지 징조’에 해당하여 총체적 위기에 처해있다고 진단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는 시대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이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는’ 시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하며, 이는 난세의 영웅이 나타날 때 나라가 극도로 망해가는 징조. 이 강연에서는 간디가 말한 ‘망국의 7가지 징조’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해결책으로 허경영 총재 본인의 역할.

  1. 망국의 징조: 간디의 7가지 경고
    허경영 총재는 간디가 언급한 ‘망국의 7가지 징조’를 제시하며, 현재 대한민국이 이 모든 징조에 해당한다.

원칙 없는 정치
정치인, 특히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위한 봉사자가 아닌 월급과 후원금을 목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업으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행위는 공정성을 해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비판합니다.
대통령이나 공무원은 뇌물을 받으면 처벌받지만, 국회의원은 합법적으로 후원금을 받는 제도가 불공정하다.
선거법 또한 기득권 정당에 유리하게 되어 있어, 소수 후보들은 언론 노출이나 토론 기회조차 얻기 어렵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원칙 없는 정치는 자살자 증가, 결혼 기피 등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도덕 없는 경제
경제 활동이 도덕성을 잃고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로 이어져 환경 파괴를 초래한다고 말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물건을 만들고 버리는 행태가 만연하여 경제가 도덕성을 상실했다고 비판합니다.

인격 없는 교육
현재 교육 시스템이 민족의 정체성이나 사명감을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예를 들어, 대학생들이 한라산의 의미나 한자 표기를 모르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는 교육의 부재를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한라산(漢拏山)의 한자를 풀이하며, ‘열강(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나포(끌고 가다)해야 한다’는 민족의 사명을 담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또한, 백두산은 ‘백의민족이 우두머리가 되는 산’을 의미하며, 우리가 강대국에 끌려가지 않고 이끌어야 한다는 사명을 상징한다.
이러한 민족의 사명을 가르치지 못하는 교육은 인격 없는 교육이라고 비판합니다.

희생 없는 종교
종교들이 희생 정신을 잃고 오히려 종교 전쟁을 유발하는 등 갈등을 조장한다고 비판합니다.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의 진리를 향해 나아가며, 무극 시대가 오면 모든 종교가 하나의 점에서 만나게 될 것.
우주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엄밀하게 제작되고 관리되는 것이며,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로 통한다.

환경 없는 과학
과학 기술 발전이 환경을 고려하지 않아 지구의 공기를 더럽히고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인류가 환경을 파괴한 것에 대한 하늘의 징계라고 해석합니다.
폐(肺)는 우리 몸의 ‘시장’과 같아서 산소를 교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코로나19는 이 폐를 공격하여 천기(하늘의 기운)를 막는다.
미국이 10년간 월남전에서 5만 1천 명이 사망했지만, 코로나19로 1년 만에 50만 명이 사망한 것은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언급합니다.

양심 없는 쾌락
양심 없는 쾌락과 향락 문화가 만연하여 사회의 도덕성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본인이 평생 술, 담배, 커피 등을 하지 않고 오직 물과 소박한 음식만 먹으며 공부에 매진했다, 이러한 절제된 삶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노력 없는 재물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풍조가 만연하며, 특히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제도가 이러한 문제의 대표적인 예라고 지적합니다.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 행위가 만연하여 사회의 공정성을 해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1. 여명과 난세의 영웅
    허경영 총재는 ‘여명(黎明)’이 ‘어두울 여(黎)’와 ‘밝을 명(明)’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어둠이 극에 달했을 때 비로소 밝음이 온다. 이는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는 것과 같은 이치.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어둠 속에서 밝음을 가져오는 자’, 즉 난세의 영웅이자 God-man으로 묘사합니다.
자신을 배제하고는 나라가 잘 될 수 없으며, 지금이 자신을 알아볼 때.
자신은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을 아는 생이지지(生而知之)이자 천이지지(天而知之)라고 말하며, 이는 사전이나 역사책에 없는 지혜.
반면, 박찬종 의원과 같은 학식 있는 사람은 학이지지(學而知之)이며, 일반 국민은 체험을 통해 배우는 고니지지(苦而知之).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해결책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물질의 성분을 변화시키는 변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해결
후쿠시마 오염수에 포함된 세슘과 같은 유해 물질을 자신이 직접 가지 않고도 무해한 물질로 바꿀 수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물질이 인체에 유해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자신의 명령으로 그 물질의 성분을 변화시키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능력을 통해 일본의 오염수 문제를 해결하고, 그 대가로 막대한 수익을 얻어 한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세계 평화 대상 제정
노벨상의 3배에 달하는 상금(30억 원)을 걸고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을 제정하여 세계 평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힙니다.
노벨상이 화약을 만든 사람이 주는 상인 반면, 자신은 세계 평화의 Avatar로서 진정한 평화상을 줄 수 있다

물질 변환 능력의 증거
자신의 사진을 붙여 놓은 우유는 몇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단백질과 수분이 분리되지 않는다, 이는 자신의 물질 변환 능력의 증거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1. 결론: 국민의 각성과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로 가고 있음을 경고하며, 국민들이 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근본적인 해결책
정부의 단기적인 지원책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자신의 삼삼 공약만이 진정한 해결책.
국회의원들이 월급과 후원금을 받지 않고 무한 봉사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국회의원을 뽑아야 나라가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공존 공영의 시대
인류의 본래 사명은 공존 공영(共存共榮), 즉 서로 다 함께 살고 다 함께 번영하는 것.
자신은 환경 문제, 바다 오염 등 모든 문제를 말 한마디로 해결할 수 있지만, 국민들이 위기를 깨달아야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므로 지금은 지켜보고 있다고 말합니다.
국민들이 위기에 처해야 비로소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82회 (2021.05.08)

반갑습니다. 1282회 토요 강연이 지금 20년 넘었죠? 오래하고 있죠? 오늘이 1282회. 머지않아서 이제 2천회도 하겠네? 하하하. 여러분들은 그때 있으려나 모르겠다.

(어버이날 기념 해외팀 꽃다발 증정)
(성금전달)
(카네이션 100송이 증정)

카네이션 100송이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하하하. 장미는 많은데 카네이션 100송이 받으면 이거 나이가 몇 살이야? 하하하.

(어버이의 은혜 개사 합창)

세계에서 노래를 제일 못 하네. 하하하. 제일 잘했어. 제일 잘했어.

어 여명은 아침에 어두울 때 해가 뜨기 전이죠? 이런 여명이 올 때는 망국이 항상 따라오는 거야. 망국이. 그러니까 뭐 그냥 자기 누나를 죽여가지고 자기 누나 통장에 돈을 가져오고 누나가 마치 살아있는 것 마냥 메시지를 매일 누나 쪽에다.. 누나가 자기한테 보낸 것처럼 위장하고 그 누나가 살아 있다고 증언한 동생이 범인이야. 우리 누나는 안 죽었다는 거야. 핸드폰에 누나.. 누나 핸드폰을 가지고 지가 자기 핸드폰에 보내는 거야. 그렇게 위장하는 요런 말세. 아주 망국적인 뭐 공무원이 자기의 직위를 이용해서 돈을 번다든지. LH 사태. 이런 모든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뭐 이루.. 뭐 선거 관련.. 말하자면 힘센 사람들이 군소후보를 짓밟듯이 하나도 이게 공정한 게 없는 사회. 그게 무슨 사회야? 망국의 징조가 보여. 너무 물질에 치중하고 또 자살자는 줄줄이 나오고 대학생들이 죽는다고 한강변에서 나한테 전화가 오고. 그러면 나는 가서 죽지 말라고 붙들고 매달리고.. 이게 전화가 나한테 꼭 와. 나한테. 다른 정치인들은 안 받는다는 거야. 하하하. 나는 수도 없이 죽는 사람들 청년들 전화를 많이 받잖아? 그리고 뭐 또 유부남들. 가족 있는 사람도 많이 죽는다고 전화가 와. 도저히 뭐 이번에 집세가 6개월이 밀리고 뭐 직장을 못 구했고..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망국 사태가 왔을까? 안왔을까? 결혼 안 해. 애기 안낳아. 결혼할 능력이 없어. 결혼할 집이 없어. 직장이 없어. 어떻게 결혼하라는 거야? 청년들의 꿈을 다 짓밟아 놓고 장가 안 간다고 우리가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개인들이 자식한테 장가 가라고 돈 넉넉하게 줄 형편도 안 되고. 이러니까 이게 골고루 세트로 망하는 거야. 세트로. 돈도 없는데다가 아버지도 직장이 없어. 대학 나온 자식도 직장이 없어. 누가 누굴 보고 장가를 가라 그래? 어느 여자가 그 집 안에 와서 그 고생을 하려고 하겠노? 희망이 없는 집에 가서 살려고 하겠노? 그러니까 이런 철저히 망가져가는 나라. 나는 어느 정치인을 욕하고 싶지 않아. 제도가 잘못되어 있어. 이거 내가 바꿔 주러 왔어. 아무리 여러분들이 몸부림쳐봐야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때가 왔어. 정말 여러분들의 머리로는 여러분들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마치.. 전쟁이 뭘 만들어요? 국가를 만들었지? 전쟁이.. 전쟁을 해서 국가를 만들고 그죠? 전쟁을 하니까 국가가 만들어진 거야. 그럼 국가는 뭘 만들어? 아니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다 이 말이야. 그러면 국가는 지금 뭘 만들어요? 국가가 어디로 가고 있어? 망국으로 가죠? 내가 글자를 쓸 때 작대기를 삐뚫게 안쓰는데 그 왜 삐뚤게 써졌노? 바로 써 졌죠? 저 우리는 비뚫은걸 못봐. 하하하. 전쟁이 국가를 만들고 국가는 뭘 만들까? 아니 이게 뭐야? 국가가 지금 국민들끼리 서로 전쟁을 하게 만들면 돼요? 안 되지? 지금 완전히 전쟁터야 이게. 말만 전쟁이 아니지 생존 전쟁도 이만부득이 아니야. 국가가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으면 국가는 평화를 만들어 줘야 될 거 아니야?. 여러분들의 사회가 지금 평화인가? 평화가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죠? 이거 지금 내가 보건데 망국의 길로 가고 있어. 망국의 7가지 내가 이야기 했죠? 누가 이야기한 거야? 그거? 간디가 이야기했어. 아 간디가 망국으로 가는 7가지. 아 이거 간디가 이야기한 망국.. 우리가 어디에 속해 있는 거야? 지금? 다 속해있지? 뭐야? 이거는 무슨 원칙이 없어 정치가. 원칙이 없는 정치야. 원칙없는 정치. 정의라는 게 뭐야? 바른 것의 아버지야. 바른 것의 아버지. 바른 것의 아버지야. 이게 바른 것에 아버지가 정치인데 아니 모범을 보이나? 정치가? 바른 것의 아버지야. 그러니까 완전 진짜 저스티스. 정의. 바른 것에 아버지. 그걸로 다스려야 돼. 그런데 잘못된 걸로 다스리는 거야. 첫째 국회의원들이 무보수로 해야 돼. 월급바라고 국회에 들어온 사람! 이거는 나라 망하는 거야.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 내가 시장 대통령 나가면 월급 받는다고 그러던가? 국민에게 월급을 안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을 나가고 국회의원 나와야 돼. 국민이 내놓은 세금 그거 축내겠다고 정치인에 나서면 안 돼요. 정말 선생으로 평생 물러나 가지고 매월 퇴직금이 나온다? 그런 거 생활대책이 선 사람이 국회의원을 나와서 봉사해야 돼. 봉사. 근데 국민이 낸 그 피와 같은 세금을 받으려고 국회에 나오나? 배지 달려고 그렇게 전쟁을 하나? 아주 이거는 나라 망하는 거야. 국가에서 국민의 세금을 얻으러 나온 사람. 그걸 바라고 나온 사람. 그건 국민을 위한 사람이라고 보기 어려워. 적어도 때거리 걱정 없는 사람이 나오라 이 거야. 무한 봉사하라 이거야. 보좌관도 지가 쓰던 말든. 유럽처럼 혼자 하든. 같이 누구 한 사람 딸을 데리고 마누라 데리고 다니던 보좌관 자기 자유야. 국가에서 월급 없어. 이렇게 해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무한 봉사하겠다. 그러면 3,000명 보좌관이 필요 있어? 없어? 국회의원 월급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그럼 후원금 받아? 안 받아? 안 받아. 아니 국회의원들이 기업체 가서 후원금을 받는 한 대한민국 망해? 안 망해? 망하는 거야. 기업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국회의원도 망해. 그런 제도를 누가 만들었어?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놓고 망할 때를 기다리고 있는 민족이야. 아 아니 대통령도 가서 기업체 가서 후원금을 안 받는데 국회의원들이 입법을 하는 사람들이 그 입법을 해 달라고 부탁하는 당사자들한테 가서 후원금을 받으러 다녀? 그러면 그 후원금 못내는 국민 가난한 사람들 법을 만들어 주나? 공정성이 없어져 버려. 이거 후원금을 내는 기업들이 자기 밑에 많이 포진할 수록 알아주는 국회의원이야. 그럼 나라 법이 어디로 가겠노?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 정치가 원칙없는 정치를 하고 있다이 말이야. 원칙없는 정치. 간디가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이걸 이야기 했을까? 간디가?. 이 원직 없는 정치를 여러분들이 하고 있다. 이 우리가.. 우리 지금 코로나 와 있죠? 코로나 와있는.. 이 코로나가 항원이야. 항원. 이 원 자. 원래 이 코로나가 항원이라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원칙도 이거 같은 원 자 원래 원 자. 이게 항원이 스타트야. 이 항원이.. 항원을 저항해서 싸우면 뭐가 생겨요? 항체가 생긴단 말이야.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 면역이라 그래. 면역.. 이게 우리가 면역이라는 거란 말이야. 이게. 그러면 이 항원이 이 원칙 할 때 이 원 자야. 근원이야 이게. 병의 근원. 지금 우리가 이 위기의 근원이 여기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항원이? 원칙이 무너져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국으로 가는 거야. 이 나쁜 거에도 이런 원칙이 있고 좋은 것도 원칙이 있어. 그걸 벗어난 조직은 조직이나 집단이나 국가는 망하게 돼 있어. 잘 안 보이는.. 카메라가 앞으로는 나를 축소시키고 이러면 안되고 제대로 다 나오게. 글자가 이렇게 보일 때 내가 한 번씩 피해 준다고. 잘 나오지? 자 그러니까 이런 원칙이라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나 부부지간에 너무 원칙을 따지면 되나? 안 되나? 부부지간에는 남편이 퇴근해서 딱 오면 그 집은 사고가 한 번도 안 나. 근데 옆집은 맨날 남편이 가서 졸다가 사고 내. 또 졸다가 사고 내. 1년에 졸다가 사고를 몇 번씩 내는 집이 있어. 가만히 보니까 그 집은 수시로 싸워. 이쪽에 사고 안 내는 남편이 있는 집은 안 싸워. 그 사람은 어떻게 하냐? 남편이 딱 오면 대야에다가 물 떠 가지고 따뜻한 물에다 발 담그고 있으라고. 한참 담그고 있으면 가서 씻어 줘. 발을 아주 깨끗하게 씻어 줘. 마누라가. 여자가 자존심이 없어서 씻겨주나? 말 첫마디 하는 것보다 그 물 대야 떠서 발 한번 씻어주면 남편이 잔소리가 싹 없어져 버려. 입에서 불만도 없어지고. 술 먹고 안 들어와. 술 먹지 마라 소리도 할 것도 없어. 맨날 발만 씻어 그냥. 하하하. 피로가 싹 풀려. 그리고 절대 잔소리 안 해. 집에서 편안하게 자도록. 잠도 편안히 먹고. 편안하게.. 그러면 잠이 부족 안 하니까 출근길에 박치기 할 일이 있나? 없나? 이거는 부부싸움하는 집이 과부가 되는 게 대부분이야. 부부싸움 해 놓으면 남편이 출근할 때 잠이 부족해. 그러면 꽝하면 저승길이야. 그러면 어린아이의 요만한 것들이 고아가 돼. 오늘 어버이 날이니까 부모들이 그렇게 죽어. 엄마 아빠 싸우다가 애는 나중에 정신 병원가. 맨날 엄마 아빠 싸우는 거 구경해 가지고. 나중에 이게 뇌가 잘못 돼 버려. 그걸 뭐라 그래? 아니 원장님 그걸 뭐라 그래? 그 부모 싸우는 거 맨날 보다가 공포증이 몸에 쌓여 가지고 몸에 나오는 증상이 뭐야? 몰라요? 정신병이 아니야. 정신 질환이지. 질환. 정신.. 육체적인 건 병이라 그러고 정신적인 건 질환이라 그래. 환이라 그래. 환. 육체적인 거는 병. 정신적인 거는 질환. 그러니까 이 정신 질환. 정신 질환자라 그래. 질환. 이거는 병이라 그래. 그러니까 정신질환자가 되는 거야. 근데 어떤 말썽꾸러기 아들이 엄마 말 하나도 안 듣고 공부도 안 하고 맨날 엄마 아버지한테 가난한 거 그거.. 엄마 아버지 욕 터배기로 하고 자기 공부 제대로 안 시켜줬다고 불만만 쌓이던 아들이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고 어머님만 남았어. 그래 시골에 가서 어머니가 돌아갔다니까 간 거야. 가서 어머니를 화장을 했어. 그래 3일 동안 잠을 못 잤지. 장례 치르느라고. 3일 동안을 엄마 장례 다 치르고.. 삼우제. 이게 삼우제야. 삼우제. 삼오제가 아니야. 이 삼우제를 다 하고.. 하긴 삼우제가 오기 전에 그 어머니 유골을 화장터 가서 딱 안고 오는데 3일 동안 잠을 못 잤으니까 완전히 그로기상태지. 장의 버스를 타고 장지에 어머니 유골을 갖다 놓을 곳으로 가는 도중에 2시간 걸렸어. 차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었어. 그거는 무슨 잠이야? 꿀잠이야. 하하하. 그냥 방에서 누워 자는 잠 하고 좀 틀려. 3일을 안 잤는데 어머니의 유골을 안으니까 잠이 오는 거야. 그래서 꿈에서 저그 엄마가 나타났어. 꿈에. 이제 니 엄마가 없으니까 니 어떻게 살거냐? 아이 저거 엄마가 그러거든? 꿈속에서? 그러니까 저거 어머니 유골을 안고 있으니까 왜 그리 마음이 편해지는지. 그냥 잠이 들어 버린 거야. 그 어머니의 유골을 안고 가니까 마음이 이제 불효 자식이라도 마음이 좀 달라졌겠지? 그리고 이제 지쳐 가지고 있는데 꿈에 엄마가 나타나서 니 이제 혼자 어떻게 탁 듣고 나서 눈을 탁 뜨니까 2 시간이 지났어. 세상에 유골을 묻을 때가 온 거야. 그때부터 이 사람이 울기 시작하는 거야. 사람이 바뀌어. 그 어머니가 이제 유골을 묻고 나니까 유골을 묻으러 들어가는데 이제 그때부터는 막 울기 시작해. 울지도 않았어. 하하. 울지도 않던 사람이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서 그 말을 하고 나니까 아이고 이제는 저그 엄마가 막 보고 싶어지는 거야. 막 우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상황이 돼 보면 그 살아있을 때 그 시골에서 혼자 골방에 혼자 다 쓰러져 가는 집에 남편하고 살던 시골에 그 가난한 집에 집을 지키고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이해가 가는 거야. 거기에 벽돌 하나, 담장, 뭐 돌멩이 하나, 부엌에 있는 살림살이 하나 옛날거, 다 그게 소중한 거야. 아파트 가서는 도저히 못 살아. 하하하. 그런 물건, 그 우물가에 재래식 우물가에 그 두레박이 있고 거기에 그 사람의.. 그게 그 사람의 삶이잖아? 그러니까 어머니를 이해를 못 했던 거야. 아 도회지 와서 내 밥도 좀 해주고 같이 살자고 해도 엄마는 절대 난 도시에 안 간다. 니 혼자 가서 살아라. 그러니까 엄마하고 아들이 그렇게 떨어져 살다가 저거 엄마가 왜 그 집을 그렇게 고집했는가? 그걸 이제 알 만한 거야. 옛 것이 좋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왜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했는가? 그게 이제 이해가 가는 거야. 그 어머니 꿈에 나타나고나서. 오늘 어버이날 이니까 좀 괜히 싱숭생숭한 이야기지? 그러나 굉장히 인간의 심리는 변할 수 있는 거야. 인간의 마음은 심리와 싸워서 이겨야지. 심리상태에 져버리면 정신질환자가 되는 거야. 이 마음은 심리상태가.. 심리상태를 리드 해야지. 마음과 심리상태가 싸우다가 마음이 심리상태에 끌려가 버리면 정신질환자가 되는 거야. 인간의 이 심리는 묘해 가지고 수시로 바뀌는데 인간의 본래 마음은 안 바뀌어요. 인간의 마음은 바뀌는 게 아니야. 자기의 무의식 속에 자기의 전생에 그 전생 의식이 계속 존재하는 거야. 무의식 속에. 그런데 이 심리는 자꾸 변화를 가지고 와. 심리적인 변화가 온단 말이야. 그러면 그 심리적인 변화는 마음이 “야 인마 그만가. 그만가.” 이렇게 잡아야 될 텐데 심리적인 변화가 오는 줄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우울증이 오는 거야. 아 내가 요런 마음이 계속 들면 안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면 내가 우울증이 오겠다. 이걸 내가 심리상태를 마음이 다시 바로 끌고 가야 되는데 아니 심리상태가 가는 대로 놔둬 그냥. 그러니까 마음은 심리상태를 붙들고 있는 기둥이야. 그러니까 이 심리상태를 가만히 놔두면 질병으로 가버려. 저 정원이 저렇게 좋아도 한 몇 년 가만히 놔둬 부리면 잡초투성이가 되고 정원이라는 흔적은 없어져 버려. 그러면 그 잡초투성이가 심리야. 그 심리 상태는 묘해 가지고 이 여자 보면 마음이 달라지고 저 여자 보면 달라지고 이래. 집에 마누라가 있는데도 이쁜 여자가 보이면 심리상태가 바뀌어요. 막 줏어 내 가지고 막 바뀐다고. 그럴 때 이 마음이 그거를 바로 잡아야 돼. 그래서 오늘 같은 날은 이게 우리 어머니 흙이죠? 흙이지만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내가 어린 시절에는 의미가 크죠? 나는 어린 시절에 God-man이지만 그래도 한 여자 몸에서 태어났잖아? 자식은 두 종류가 있다고 그랬죠? 자식은 어머니의 자식이 있고 아버지의 자식이 있죠? 어머니의 자식이 있고 아버지의 자식이 있어. 아버지의 자식은.. 아버지의 자식은 신의 자식들이야. 즉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창조 한 자의 자식들이라 이 말이야. 이자는 여자가 아니란 말이야. 내가 남자죠? 남자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자식들이야. 그런데 어머니는 소아적인데서 자식이야. 즉 말하자면 우리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가운데 센터가 하늘이야. 이것이 천기가 천기가 들어오죠? 천기. 여기는 입은 뭐가 들어오죠? 지기가 들어오죠? 그러면 천기가 들어오는 콧구멍. 이거 잘 생겨야 될까? 지기가 들어오는 입이 잘 생겨야 될까? 천기가 들어오는 코가 우리 얼굴에 정확하게 센터를 차지해. 중앙을 차지하는 거야. 이 중앙을 차지한 게 제일 중요해. 이 천기가 들어오는 건 3분만 천기가 안 들어오면 죽게 되어 있어. 하늘을 3분만 거부하면 죽어요. 모든 사람은 다 가버려. 지기를 거부해. 먹는 걸 거부하는 거야. 땅속에서 오는 걸 거부하면 한 달, 두 달도 버텨. 안 죽고.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천기를 거부한다거나 천기는 허파 하고 연결이 돼 있어. 허파 천기를 건드리는 자들은 주로 재벌들이야. 재벌들. 이 자기의 입을 잘 먹겠다고 천기를 건드리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이 입을 위해서 지기를 위해서 노력만 한 자들은 천기가 망가지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재벌들이 주로 폐암이 많이 걸려 죽어. 스티브 잡스. 이병철. 이건희. 다 이 사람들은 돈이 많은 자들이야. 그 사람들은 입을 위해서 뛰면 반드시 우리 하늘에서는 허파를 절단내 버려. 허파를. 자연의 순리야. 여기에 너무 신경을 안 쓰고 이거는 하늘의 기운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쓰고 지기의 땅에다가 주둥아리 넣는거 뭐 재물 전부 지 먹고 살 궁리만 하면 나중에 허파를 절단 내 가지고 그 돈 써 보지도 못하고 가게 만들어. 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주역에서는 태음 체질이야. 그런 사람들은 뭐야? 한문으로는 대. 요렇게 되는 게 아니라 바로 요거에 반대가 돼 버려. 소폐. 폐는 작아지고. 폐는 작고 입은 크게 돼 버리니까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태음 체질이야. 재벌들은 거의 태음 체질이 많아요. 이 사람들은 폐 기능은 작은데 먹는 기능은 커요. 하하하. 그러니까 이거는 뭐 그냥 어떻게 돼? 문제가 생기지. 이 폐 자는 왜 폐 자야? 폐 자는 왜 이 달 월 자변에 도시.. 시장 시 자를 쓰나? 물물교환? 교환을 해야 되니까 시장이야. 우리가 재래식 시장이나 무슨 시장에 가면 물 물 돈하고 뭐 하고 바꿔? 안 바꿔? 물물교환이 일어나죠? 그러니까 이거는 저자거리란 말이야. 왜 저자거리 시 자를 쓰냐? 거기에서 물물교환이 일어난 단 말이야. 폐에 산소 들어가서 이산화탄소 하고 교체해서 내 보내니까 시장이지. 시장. 그래서 조상들이 글자를 만들 때 폐는 시장 기능이다. 또 이걸 다르게 파자 할 때는 시라는 건 큰 나라에서 중심지란 말이야. 중심지는 모든 법은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 안 내려가?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죠? 시에서 모든 몸으로 산소가 가? 안 가? 산소가 가? 안 가? 서울에서 모든 법이 내려가죠? 법이 서울에서 만들어져서 지방으로 내려가. 시장도 이 도시도 도시에서 지방으로 산소가 내려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폐는 요 코에서 지방으로 전체 몸으로 산소가 들어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폐가 그거를 시장 역할을 해. 그래서 시 자를.. 이게 들어가 있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폐가 코로나가 오고부터 폐가 굉장히 우리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첫 번째 장기라는 걸 이제 깨달았어. 인류가. 야 저게 그냥 코로나만 걸리면 폐렴이 와 버려. 이 천기를 딱 막아 버려. 천기를. 아 위장병이라면 안 죽지. 다 살지 그냥. 위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질이나 콜레라나 다 사는데 이거는 그냥 숨통을 다 조아 버려. 숨통을 천기를 망가뜨린 놈들이야. 공기 더럽혔어. 환경 오염 시켰어. 너거 맛 좀 봐라. 너거가 우주의 지구의 공기를 더럽혀? 어디 한번 맛 좀 봐 이 놈들아. 숨통을 탁 멈치게 해버려. 아 그래? 안 그래? 미국이 월남전에 10년 간 월남전에 가서 미국 사람이 죽은 사람이 51,000 명이야. 미국이 월남전에서 죽은 사람이 10년간 51,000명 죽었다. 이것도 많이 죽었죠? 51,000명. 그런데 10년 간이야 이게. 그런데 1년 만에 코로나때문에 천기를 막아 버리니까 50만명이 죽어. 이게 몇 배야? 열배야. 시간은 그거 10분지 1인데 아 이걸 10년을 곱하면 몇 명이야? 500만명이 죽은 거와 같아. 어마어마하죠? 아니 미국 국민이 월남전쟁 10년 동안에 51,000명이 전부 가서 죽었어요. 부상자는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여러분들 나라 한 나라의 대통령이 쓸데없이 월남전에 왜 끼어들어? 뭐 하러 월남전에 끼어들어서 미국 청년 51,000명이 묘지에 미국 가면 전신에 묘지야. 도시 부근에. 그 묘지에 전부 갖다 눕혀 놓고 그 몇 10만 명을 다리가 잘라지고 불구자 만들어 놨어. 미국 사람들이. 그런데 우리 한국 군대를 불러가 가지고 같이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우리가 갔다가 우리는 10년 동안에 5,000명이 죽어. 미국은 5만명이 죽어. 우리의 10배.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굉장히 용감해요. 하하하. 용감하다니까? 전쟁터 가면 미국 사람들은 눈치 안 봐 그냥. 싸우면 그냥 싸우지 도망가고 이런 게 없어. 권총 쏘던 사람들이라 뭐 겁이 없어. 그냥 죽으면 죽는가 보다 이러고 쳐들어 가. 근데 한국 사람들은 좀 죽는 걸 싫어하니까 그러니까 이 천기가.. 천기를 막는 이런 전염병이 올 때는 하늘이.. 하늘에서 주는 벌이야 여기 오는 병, 지기에 오는 입에 오는 병은 변방에서 오는 병이야. 이건.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이 호흡 천기가 흔들리는 게 바로 망국이야. 이거는 나라 근간이 흔들려. 집값은 올라가지. 월급 받은 거 그대로 은행에 탁탁탁 모아도 집값 전셋값 올라가는 거 못 내. 그냥 변방으로 쫓겨나야 돼. 계속. 변방으로 변방으로 변방으로 가다가 낙오자가 되는 거야. 변방에 쫓겨난 사람하고 누가 시집 갈라 그래? 누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의 국민들이 망가져가는 것은 국회의원들이 월급을 받기 때문에! 후원금을 받기 때문에 망하는 거야. 알겠어요? 천기가 잘못되어 있단 말이야. 콧구멍이. 콧구멍에 제대로 된 공기가 들어가야 되는데 이산화탄소를 집어 넣고 있어. 그 후원금이 말이 후원금이지 뇌물이지 뭐야? 후원금이 국가의 입법의원 앞에 후원금이라는 명목으로 주는 돈.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것 간디한테 한번 가서 물어봐. 간디한테 가서. 우리가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데 법 만드는 사람한테 500만 원씩 한 회사가 주는데 직원들 이름으로 500만 원씩 50명을 줘. 그러면 2억 5천이야. 얼마든지 위장해서 그 사람을 압력을 도와줄 수가 있어. 이해가요? 이거 무시무시한 이야기야. 그것도 집.. 권력을 잡은 당에 국회의원들은 그게 많이 들어오네? 이게 뭘 증명하는 거야? 나라가 썩어 가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거야. 이런데도 후원금 제도 안 없애? 이거 헌법 소원감이야. 이거 헌법 소원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어!! 나 혼자 부르짖어. 그래서 내가 255명 국회의원 내 보내 가지고 대한민국 국회 한번 바꿔 보려고 했어. 월급 안 받고 후원금 안 받는 국회의원 한번 해 보려고 했어. 안 됐죠? 하하하. 이해가죠? 내 이야기가 애매한 것 같지만 진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중요한 이야기야. 반드시 희망.. 여명의 한반도가 앞으로 세계를 향해서 일어나려는 이런 여명의 기운이 있을 때 나라는 극도로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야. 그 여명을 가지고 온 자가 허경영이야. 그 여명이 이게 무슨 여 자야? 어두울 여 자야. 이게 어두울 여 자고 이거는 밝을 명 자야. 어둠을.. 앞에 있고 뒤에 밝음이 있어. 그러니까 저건 미친놈 같아 보여.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 저런 저런 놈이 뭘 대통령 하겠다고 저저… 이렇게 보여. 광대로 보인다니까? 광대? 광인. 광인으로 보이는데 그 자가 바로 밝음을 가지고 있는 자야. 여명 하면 분명히 이거는 어두운 자 같이 보이는데 나중에 뭘 가지고 있어요? 밝음을 광명을 가지고 있는 자야. 광인.. 미친놈이 나타난다 이거야. 그 광인이 바로 God-man이라는 거야. 그 자가 여러분들을 살려줄 자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나를 알아 볼 때가 됐어. 지금도 허경영을 배제하고 나라가 잘 될거다? 이런 생각을 한다면 착각이야. 중대한 착각이야. 정말 내가 뭐 강의를 많이 합니다만 오늘 내가 하는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돼. 우리는 여러분들의 허파를 숨통을 조은다는 소리 들었죠? 이 숨통을 조인다는 이게.. 이 기 자가 왜 이 모양을 써 놨나? 이거 누가 써 놨어? 뭐 글자가 어떻게 이런 글자를 이렇게 써놨노? 천기. 천기. 하늘 기운은 얼굴에 중심부에 딱 차지하고 있어요. 코 잘 생기면 잘살죠? 코 잘생기면 정력이 좋죠? 코 잘 생기는 게 중요하죠?? 그러니까 이 코는 하늘을 관장하기 때문에 이 지기, 입을 관장하는 이거는 맨날 먹는 것만 좋아해. 그러니까 이 코는 천기를 장악하는데니까 이 천기에 이미 이상이 오는 질병이 올 때는 허파 질환. 이런 게 올 때는 인류의 죄를 징계하는 거야. 그런 시기가 지금 와 있죠? 코로나는 왜 왔어? 여러분들의.. 누가 이야기한대로? 타골이 이야기 저.. 간디가 이야기했죠? 양심이 없다고 그랬죠? 양심 없는 쾌락이야. 아니 양심 없는 쾌락. 이거 뭐 말이 되는 소리야? 지금은 여러분들은.. 쾌락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향락이야 향락. 향락. 이거는 망국의 지름길이야. 그러니까 양심이 있는 자는 쾌락을 하질 않아. 그래서 이 쾌락 문화가 판을 치고 있어. 도둑질해 가지고도 가서 술 먹고 뭐 이렇게.. 내가 여태까지 술 한잔 안 해봤죠? 커피 한잔 안 먹어 봤지? 사이다 안 먹었지? 콜라 안 먹었지? 하하하. 담배 한 번 안 먹어 봤지? 아니 그니까 나는 이 세상 와서 먹어 본 거는 물이야. 물. 물하고 수제비. 국수. 고구마. 어릴 때는 감 하나 주고 저녁을 때워요. 고구마 하나 주고 저녁을 때워. 쌀 구경 할 수가 없어. 어릴 때 남의 집에 있으니까. 그러면 그런 거를 먹어도 머릿속에 공부 해야 되겠다. 항상 공장에 가서 일을 할 때 한 30군데 공장을 옮겨 다니면서 일할 때마다 머릿속에 뭐가 딱 박혀 있냐? 요 공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되나? 기회를 보는 거야. 아 여기서는 저런 작업을 하는데 작업할 때는 책을 어떻게 들고 해야 될까? 주임 모르게. 요런 걸 연구하는 거야. 하하하. 어떻게 틈새 시간이 좀 없나? 숙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요 것 뿐이야. 공장에 가서 일하는 거는 힘든 걸 몰라요. 그냥 죽으라고 해. 일은 힘 안 들어. 어떻게 틈새 시장을 이용해서 숙제를 할까? 하하하. 저녁에 학교 가야 되니까. 저녁에 학교를 가야 되니까 낮에 일을 하면서도 숙제 해야 된다는 생각이 딱 박혀 가지고 그 시간만 나면 숙제하는 것만 걱정하지. 일이 힘들다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 어떻게 하면 주인 아저씨 눈을 피해 가지고 도둑 공부를 해야 되냐? 이거 어떻게 하면 될까? 그것만 연구하는 거야. 앉아서. 일도 잘 하지. 일도 잘 하는데 어떻게 하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포착하느냐? 하하하. 이게 발달이 되어 있어 내가. 그러니까 공부를 할 때 그 시간이 촉박하니까 얼마나 정신 집중 하겠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니 주인이 저기서 걸어오고 있어. 그러면 숙제를 하다가 빨리 덮어서 숨겨야 돼. 숨기는데 그 시간을 다 재 가지고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정신을 차리고 있는 거지. 뭐 공장 일이 힘들다? 이런 생각은 아예 없어요. 뭐 가난하다? 돈이 없다? 이런 거 생각이 없어. 오직 이 공장에서 내가 글을 쓰거나 숙제를 하거나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영어 단어를 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있냐? 이게 혈안이 되어 있으니. 나한테 애들이 전화 와 가지고 “허경영 총재님 나 공부하기 싫어 죽겠는데 무슨 방법이 없어요?” 이런 전화 내가 무지무지하게 많이 받죠? 애들이? 그럴 때 내가 목에서 피가 올라와. 이 애들 다 버려 놨구나. 쟤들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큼 즐거운 시간이 없는데 그것만큼 행복한 시간이 없는데 그걸 못 깨닫고 있어. 그걸 어른들이 가르쳐 주지 못한 거야.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있는한 우리나라 교육 바뀔까? 안 바뀔까? 안 바뀌어요. 나라가 망하는 쪽으로 갑니다. 월급을 받는 국회의원이 있는한 우리나라 교육? 다 망해요. 내 말 아니 1년에 몇 억의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그게 어려운 근로자들한테 가서 받나? 어려운 근로자들이 후원금을 낼 만한 돈이 있나? 주로 기업체 하는 사람들의 돈이야. 근데 법적으로는 검은 돈이 아니래. 합법적이래. 어 500만 원씩 후원금 하는 거니까 그거 합법적이지. 근데 합법을 가장한.. 합법을 가장한 뭐야? 편법이야. 위법이야. 아니 이거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후원금을 받는다는건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 정말 내가 거짓말하는 사람 아니야. 5가지. 이거 양심 없는 쾌락일 뿐이야. 그런 돈을 국회의원이 왜 받아? 이해가죠? 이 후원금을 받는 제도를 그들이 만들어 놨어. 선거법에 군 후보는 돈만 우려네. 돈만. 공탁금 받아. 싹 받아내고 걔들은 제껴 버려. 하하. 언론 토론? 걔들 빼. 다 빼. 그럼 이거 왜 하자는 거야? 말이 선거법이지. 잘 나가는 사람 들러리 서는 거라. 들러리. 말만 보통선거지. 무슨 선거예요? 제한 선거야. 제한선거. 국회의원이 적은 사람은 너거는 표 안 나와도 돼. 요런 소리를.. 아니 언론보도 저그가 다 차지해. 테레비 토론 다 차지해. 모든 보도 나올 때마다 여야만 나와. 허경영 나오나? 안 나와. 그 사람도 시장 나왔어요? 하하하.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야. 집에 선거공보 보내잖아? 이래. 선거공보 보내면 가정에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그 우체통 맨날 뜯어 보지 않아. 왜? 고지서가 있기 때문에. 그거 보는 게 노이로제가 걸려 있어. 선거 끝나고 나서는 한번 보게 돼. 선거공보 볼 기회가 없어. 선거 끝나고 나니까 어머 허경영이도 나왔네? 아니 이게 우체함에 뭐 와 있네? 맞아요? 안 맞아요? 한달에 한번 뭐 우체.. 고지서 왔나 싶어서 들여다보지 그거 보나? 선거 때 그거 열어 가지고 그거 보는 사람 몇 명 없어. 그니까 아니 허경영 씨가 이름이 왜 있노? 나보고 이래. 당신 시장 나왔어요? 그거 모르십니까? 몰랐다는 거야. 테레비에 한 번도 안 나왔는데 언제 시장을 나와요?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이해가죠? 요런 불공정. 이거누가 만들었어? 국회의원들이 만든 거야. 그거 받는 사람.. 후원금 받는 사람들 그거 월급 받는 사람들이 만든 법이야. 세 번째가 뭐야? 아 노력없는 재물. 이거 뭔지 아니 그냥 가서 그냥 무슨 조건이 붙어 있어. 후원금이. 그래 그걸 국회의원들이 그 후원금 제도를 만들어 놓고 공무원이나 대통령은 후원금 받으면 그냥 가는 거야.. 국가 공무원이 1억원 이상의 뇌물을 받으면 무기징역이야. 무기징역. 얼마나 무서워요? 근데 그 사람들 후원금을 몇억을 받어? 매년? 그러면 국회의원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아닌가? 아 참 그 사람들만 그런 특혜가 있어. 대통령도 그런 특혜가 없어. 대통령 월급이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을 받다 보니까 대통령보다 훨씬 수입이 많아. 국회의원들이. 이거 나라 망하는 거야. 누구 하나 이거를 시비 거는 자가 없어. 인격 없는 교육. 아니 뭐 지금 어린 애들.. “야 너 대한민국에 한라산이 왜 있는 거야?” “모르겠는데요?” 서울대 학생 보고 “너 한라산 한번 써 봐.” “못 쓰겠는데요?” 이거 딱 정확한 말이야. 대학생 하나 붙들어 가지고 너 한라산 한문으로 한번 써 봐. 잘 쓸까?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백두산은 쓸 수 있을지 몰라. 한라산은 잘 못 써요. “그러면 너 우리 민족에 이 땅에 왜 태어났어?” “모르겠는데요? 우리 엄마 아빠가 낳아줘서 나왔죠.” 이게 제대로 된 교육이야? 잘못 되어 있어. 내가 한라산 적어 줬죠? 이것을 우리 민족이 정말 아 이게 뭐라 그랬어요? 이거 한 자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이 네 나라를 한이라 그래. 한. 한수 한 자야. 열강 한 자라고. 열강.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이 네 나라의 나라를 나포해라. 이거는 나포. 나포라는 건 끌고 가라. 이 나포. 배를 나포하라. 이 강대국을 나포해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네 나라에 끌려가지 말고 이 네 나라를 우리가 끌고 가야 된다. 우리가 산다. 근데 그거 끌고 가는 이유가 뭐야? 이유가 이거 다. 백두 민족이다. 그러니까 흰.. 우리의 백의민족이 우두머리가 되는 산이 있어. 그게 백두산이야. 그러니까 우리 백의민족이 우두머리기 때문에 절대로 요것들한테 끌려가면 안 된다. 얘들을 끌고 가야 된다. 이게 민족의 사명이야. 그래 이게 한라산이 높이가 얼마? 1950 m. 이거를 끌고 갈 자는 1950년에 태어난 허경영이야. 1950년 1월 1일 날 나왔으니까. 한라산의 먼지가 좀 쌓였겠지? 하하하. 그러니까 1950 m고 1.1 m. 뭐 좀 올라갔겠지? 어쨌든 한라산 높이와 내 출생이 같다는 거. 내가 온 이유가 요거야. 미국 영국.. 아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내가 핸들링 해. 한국의 대통령 된 다음에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 와있죠? 근데 우리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이거를 몰라. 이게 국어사전에도 안 나와 있고 역사책에도 안 나와 있어요.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뭡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게 뭐죠? 그러면 나는 생이지지죠? 생이지지. 그러면 실제 태어날 때부터 알고 있었다 이 말이지. 그래서 이 생이지지는 나지만 우리나라에서 정치인 중에 아주 청렴한 사람이 하나 있어. 누구죠?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유명한 사람?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청렴한 사람이 하나 있어. 하하하. 박찬종. 박찬종. 이 사람이 고시 3관왕이죠? 이 사람의 지혜는 무슨 지혜지? 나는 생이지지고 나는 천이지지야. 그런데 이 사람은 무슨 지지일까? 학이지죠? 이 사람은 학이지야. 학이지. 학이지. 나는 천이지. 생이지. 천이지. 이건 무슨 말이야? 하늘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애초부터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런 게 사전에 있나? 없나? 없어요. 내 스스로 터득하고 내가 해석해 주고 내가 아까 폐 자를 해석해 줄 때 폐 자를 해석해 줬죠? 이것이 물물교환이다. 허파에서. 내가 이야기했죠?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왜 시장이 붙었나? 폐는? 그래서 이런 걸 내가 이야기했듯이 이런 것은 국어사전에 안 나와. 역사책에도 없어. 그러면 타고는 생이지지요. 또 그 위에 천이지지야. 그냥 아기 때부터 다 알아 그냥. 근데 이 박찬종 씨라는 분은 학이지지. 공부로써는 대단한 사람이야. 국회의원 몇 번 했고..국회의원 몇 번 했는데 청렴하기로 유명해. 대통령 출마해서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중에서 독자적으로 당을 만들어서 나와 가지고 백 몇십만 표를 받은 사람은 이 사람 밖에 없어. 박찬종 씨. 알죠? 지금 연세는 나보다 1928년생인가 그래요. 약 80이 됐지. 근데 정정해. 지금도. 하하하. 지금도 박찬종 씨는 정정해요. 왜? 욕심이 없으니까. 무료 변론. 무료 변호사 하죠? 그리고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 코멘트를 해. 요새 방송도 하죠? 뭐 이렇게 하면서 나는 뭐 그런데 하여튼 이 박찬종 의원이 방송도 지금 하고 있고.. 채널이 이름이 뭐야? 박찬종 채널이? 하여튼 이분이 내가 처음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분을 처음 만나서 이분 사무실에 갔어. 나를 턱 보더니 첫마디가 “대통령을 보는 것 같아.” 딱 그래. 첫마디가. 근데 보좌관을 부르더니 그 사람이 그 보좌관이 내 밑에 언론 특보로 있어. 김동주 씨가 그 당시 박찬종씨 비서실장이었어. 비서실장 부르더니 “야 자네 말이야. 허경영씨 대통령 같지 않냐?” 하하하. “이 사람 보니까 대통령 같은 느낌이 나와” 박찬종 씨가 그랬어. 그게 내가 기억에서 안 없어지지. 상당히 다른 정치인은 나 만나면 그런 말 안 해. 근데 박찬종 씨는 그 말을 딱 하는 거야. 그렇지? 그래서 이 사람이 두뇌가 대단하다는 거.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나를 본 순간에 왜 대통령 이야기를 해? 하하하. 자기는 국회의원이고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그 당시에. 대통령 닮았다는 거야. 대통령을 보는 것 같으대. 굉장한..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고시 3관왕이 됐지. 그지? 행정고시 사법고시 또 고시 하나 있지? 공인중개사인가? 아 저 공인중개사가 아니고 외무고시. 외무고시 행정고시 사법고시. 고시 3관왕 다 붙었지? 그러니까 머리가 되게 좋은 분이야. 그래서 이 생이지지 천이지지는 아닌 사람은 학이지지란 말이야.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체험 하는 거는 무슨 지야? 곤이지지? 곤이지란 말이야. 곤이지. 체험으로 배우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은 곤이지를 해야 그때 알아봐. 하하하. 아 곤이지를 해야 그때서야 알아보는 거야. 쌀 떨어져서야 아이고 이제 일이 벌어졌구나. 아니 뭐 그냥 여야만 찍으면 되는 줄 알았지? 찍어 봐요. 마지막에 가서 뭐가 남나? 숟가락 몽댕이 하나만 남아. 이제 망국으로 가고 있어요. 망국. 내가 뭐가 망국이다 말 안 하겠어. 너무 많아. 선거만 해도 7가지가 망국이야. TV 토론 망국. 기호 선정 망국. 빽 좋은 놈은 기호 1,2번 가져가는 거야. 하하하.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 국회의원 많은 게 성거와 무슨 관계가 있어? 선거는 순전히 사람을 뽑아야지. 좋은 자리 다 차지해 버리고 다음 사람들이 이름이 알려지지 못하게 해 놓고 가져가 버려. 뭐 틀 거 없나? 틀어 봐. 물 좀 마시고. 좀 더 키워야 되는데. “허경영 세계평화 대상 제정된다. 노벨상 3배 상금.” 그죠? 노벨상이 상금이 얼마야? 10만불. 그러니까 노벨상 10억이야. 근데 우리는 1등이 대상이 30만불. 30억. 저걸 준다 이거야. 노벨상을 이상을 만들어. “제2의 6.25 예방 위해 세계서 유일한 분단국 대한민국에 유엔본부 반드시 유치해야” 그죠? 그러니까 이런.. 이 상금을 만들면 여기에 한국의 허경영 평화상 시상 준비위원회가 만들어지겠죠? 그게 많은 교수들, 많은 사람들이 지성인들이 포진 돼. 그러겠죠? 심사 하겠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 한반도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는 일이 착착 진행되는 거야. 내가 세금만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제일 많이 내죠? 내는데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야. 세계에서 한국이 노벨 평화상 3배 상금을 걸고 세계 평화 대상을 만들겠다. 그러면 노벨하고는 뭐가 다르냐? 노벨은 폭탄을 만들어서 화약을 만들어서 세계 전쟁을 하게한 장본인이야. 그러죠? 거기서는.. 상 받는 거하고 God-man 허경영이 주는 상하고 같나? 나는 내가 전쟁 했나? 화약 만들었나? 아니죠? 나는 세계 평화. 세계 평화의 화신이야. 이 사람이 세계 평화의 화신처럼 생겼잖아? 어디 하나 뭐 고약해 보여? 착해 보이죠? 세계 평화의 화신. 이 노벨상 주는 자리 같은데 그림이 상당히.. 자리가 좋네? 사진을 그렇게 좋은 걸로 올렸네? 됐어. 치워 봐. 일본에 후쿠오마에 물 있죠? 물? 아 후쿠시마. 후쿠시마에 물 있죠? 그 물이 세슘이 들어 있고 나쁜 게 원자.. 물이 많이 들어있죠? 저 물을 내가 바꿔주겠다. 내가 여기서 거기를 가지 않고 물을 싹 바꿔 버릴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저걸 싹 바꾸면 일본에서 계약을 해 가지고 그 물을 바꿔준 대가를 주겠죠? 그럼 계약서를 쓰겠죠? 그러면 샘플을 가지고 내가 실제 그게 없어지나 보여 주겠지? 그거를 일본정부에 누가 중재를 해서 지금 이야기 중에 있어. 그러니까 어차피 태평양에 버리면 여러분한테 해롭잖아? 내가 그걸 제로 베이스로 만들어 준단 말이야. 여기에서. 내가 이런 우유를 이렇게 붙여 놓으면 물하고 단백질 하고 분리 되죠? 그리고 이게 썩어야 될 게 안 썩죠? 그 세슘이 들어 있거나 플루토늄이 들어있고 우라늄이 들어있는 그 물을 방사선 오염물질을 제로베이스로 만들어 버려. 그게 여기에서 내 마음대로 한다 이 말이야. 그런 사람이 여기 와 있어.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배할까? 안 할까? 그래서 그 사람이 지금 일본과 협상해서 그 일본의 왕이나 거기 수상이나 이런 사람들하고 협상을 해가지고 “허경영 씨를 한번 만나보세요. 문제 해결이 아주 간단할 겁니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어. 그럼 일본에서부터 바람이 일어나면 대단하겠죠? 하늘궁이 미어터져 가지고 아마 발 디딜 곳이 없을 거야. 하하하. 그래서 지금 일본 후쿠시마 이런 물질은 이 자체가 이게 우리 인체에 해로울까? 안 해로울까? 이거 먹으면 죽어요. 여기에 뭐가 많이 들어 있냐? 납이 많이 들어 있어. 이게 유해 물질이야. 나오세요. 효숙 씨만 맨날 했으니까 이제.. 하하하. 잡아 봐요. 그럼 이게 유해 물질이잖아? 그러면 우리는 오행에서 내 몸에 안 맞는 거. 과일. 저기 오렌지나 사과 하나 가져와 봐. 들고 와. 이 흑판은 잘 보이나? 잘 보이게. 글자를 가린다거나 할 때는.. 천사 테스트하고 이거는 달라. 이거는 그냥 오링테스트야. 이거는 물질이 자기 몸에 맞는가? 안 맞는가 보는 거야. 이 4개의 체질 중에 이 무슨 체질이 뭘 받고 안 받고 이게 정해져 있어. 보자고. 잡아요. 이거 왼손에 잡아 봐. 이거는 유해물질이야? 아니야? “유해 물질 아닙니다.” 유해 물질이 아니지? 잡아. 이것도 본인한테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죠? “예예” 체질에 따라서 다르죠? 여기는 한의사니까 자. (손가락 떨어짐) 사과 먹으면 안 좋은 거야. 여기는 사과가 안 맞단 말이야. “아침마다 먹었는데..” 아침마다 먹었지? 그러면 이걸 먹으면 암에 역효과가 일어나. 본인이 안 맞잖아? 잡아 봐. 몸이 이게 장에 만 들어가면 힘이 빠져 버려. (손가락 떨어짐) 그러겠지? 그러면 오렌지를 한번 잡아보자. 이거는 이 사과는 흰색깔이야. 흰색. 이거는 노란 색깔이야. 속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걸 먹어야지 이걸 먹으면 암 발생이 있을 수 있어. 확진될 수 있는.. 자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뗄 필요가 없지? 강력하지? 이와 같이 인체는 자기한테 유해한 거는 거부해. 그러지? 거부 하잖아? 그러면 이 인체가 거부하는 걸 이걸 우라늄이라고 하자고. 이거는 거부하지 않지? 이놈이 거부하고 있잖아? 이걸 우라늄이라고 그러자고.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 주자고. 세슘든 물이야. 이게 인간들에 해로와. 본인한테 해롭잖아? 이게? 이게 지금 세슘의 역할을 하고 있잖아? 잡아 봐요.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독이야. (손가락 떨어짐) 이거는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약이야. 그렇단 말이야. 그러면 이걸 갖다가 독을 보약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지. 이 원자가 이 원자하고는 안 맞아. 우리 인간들이 해로워. 이분을 인간이라 보고 이게 우라늄 방사성 물질이다 이거야. 우라늄 방사선 물질이야. 일본에 후쿠시마에서 버리려고 하는 거. 그러면 나는 이걸 갖다가 “야 너 바뀌어라. 너 오렌지로 바뀌어라.” 이렇게 명령해.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거는 뭐야? 아까는 사과였잖아? 그지? 그럼 다시 사과로 바뀌어라. 다시 사과로 바뀌어. 그러면 이게 뭐야? (손가락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집니다” 하하. 그러니까 어떤 물질에 내가 이름을 부여하고.. 이거는 세슘이 아니야. 넌 저걸로 바뀌어라. 바뀌어버려. 어떤 물질이든지 바꿀 수가 있단 말이야 이거. 이게 정확한 증거야. 분명히 이 사람한테는 해코지 되는 거야. 원래 대로 돌아가라. 원래대로 해 버렸어. (손가락 떨어짐) 아무 힘이 없어. 야 유리한 걸로 몸에 바뀌어라.. 저저 우리 조 박사 몸에 좋은 걸로 바뀌어라.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이 분자 자체의 반응을 이 사람한테 바꿔 버리는 거야. 그러면 세슘 워터가 좋은 워터가 되나? 안 되나? “됩니다” 될 수가 있지? 이걸 명심해야 되는 거야. 누구도 이 분자구조를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어. 이 연필이 이 마이크가 이 마이크가 먹으면 독소야. 여기 납이 많이 들어 있어. 쇠니까 납이 많이 들어 있고 플라스틱에도 납이 다량 들어 있어. 잡아봐. 잡았지? 자. 그거 말고 좀 작은 걸 하자고. 이걸 잡았다? 이게 이게 플라스틱에 납이 들어 있다고. 잡아. 그러면 이거 분명히 뭐야? 몸에 안 유해한 물질이라고 반응이 딱 나와. 그러면 이거를 야 너 몸에 좋은 물질로 바뀌어라. 힘 줘. 아니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손가락 안 떨어짐)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먹어도 괜찮은 거야. 갈아 가지고 먹어도. 그러니까 원자 물, 세슘 물을 후쿠시마에서 버리려고 하는 물을 내가 바꿀 수 있나? 없나? 내 말 한 마디에 바꿔져. 하하하.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알 수 없는 변환. 변환 능력은 오직 신 밖에 없어. 물질의 성분을 변환시키는 능력은 신의 소유물이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야. 무슨 말이냐면 이 변환 능력. 이건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단 말이야. 뭐 덩치가 이런 사람은 힘이 좋은 사람을 힘을 빼 버려. 손도 안 대고. 그렇잖아? 내가 뭐 장님을 딱 고치니까 턱 변해버려. 변환을 시키는 능력이란 말이야. 그런 것이 인간들에게는 존재하지가 않아. 여기도 좋아졌지? 여기도 암이 다 달아났어. 그러니까 이렇게 변환을 시킨다. 변환. 물질을 바꿔 버려. 체인지해 버려. 그지? 그러면 세슘을.. 아니 이 세슘 자체를 이 세슘을 바꿔 버리는 거야. 뭐? 좋은 물질로. 그러면 일본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고민이 해결이 돼? 안 돼? 그러면 우리는 돈을 벌어? 안 벌어? 그러면 내가 1조를 내놓으라면 줄까? 안 줄까? 그 사람들은 자기들 돈으로 돈도 아니야. 그러면 내가 1조를 받고 일본 물을 전부 생수로 바꿔놨다? 이거 뉴스에 나오면 어떻게 될까? 전 세계의 핵발전소에서 오폐수가 지금도 나가고 있어. 이거보다 일본 세슘 있는 물보다 좀 약하다 뿐이지. 우리도 원자력 발전소에서 물이 바다로 나가고 있어. 중수로는 물을 넣게 돼 있잖아? 그럼 물을 교체해 줘야 돼. 그거에 바닷가에 있는 거야. 발전소가. 이렇게 이 분자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자. 말로 명령한 자. 마음으로 명령하면 그대로 돼. 그지? 그 예를 들어서 바다가 오염됐다? 내가 언젠가 바다 오염을 풀 때가 오겠지? 지금 그대로 놔두는 거야. 여명이 오려면 망국이 와야 되니까. 내가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거야 지금. 일본도 망해봐야 내가 귀한 줄 알아. 저거가 위기에 쳐해야 허경영을 모셔가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 어둠은 이 여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명암이야. 명암. 이거는 어두울 암 자야. 이거는 밝을 명 자야. 이 어둠과 밝음. 명암. 여명. 같은 말이야. 이 명암이 온다. 여명과 함께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국민들은 깜깜하니까 그때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야. 저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 이 말 자체를 난세에..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 이런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난세에 반드시 영웅이 나오지. 잘 나가는데 영웅이 나오나? 안 나오지. 만약 일본도 그런 후쿠시마 원전이 폭파 안 했으면 나 찾겠나? 안 찾지? 이거 몇 년 된 생크림이 썩나? 안 썩어. 안 썩지? 이런 우유가 아니 이게 이게 몇 년씩 간다고. 봐. 이거는 우유에 수분이야. 이게 우유의 단백질이야. 이거 허경영 여기 사진 하나 붙이면 이렇게 바뀌어. 근데 이게 만약에 일반 내 사진이 안 붙었다? 그럼 이게 시커매가지고 이 뚜껑이 가스가 못 이겨서 폭발해 버려. 그렇게 될까? 안 될까? 지금은 단백질도 분해가 더 이상 안 되고 물도 우유에 들어 있는 수분이 이렇게 많아. 단백질은 요만큼 밖에 안 돼. 이거 좀 가라앉은 것도 있고. 이렇게 썩을 수가 없는 거야. 내가 썩지 마라. 아 말 한 마디.. 넣을 것도 없어. 사진만 갖다 놔도 이렇게 막.. 아 그래? 안 그래? 이 물질을 만든 자가 지금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움직이고 있어. 뭐 뭐 선거 때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뭐 그런 소리 필요 없어. 선거 때도 우리나라 경제를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자가 여기 와 있어. 주둥아리만 살아가지고 정치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돈도 벌어서 국민들을 잘 살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와 있어. 근데 내 욕을 해? 저런 미친놈 아니냐? 저거 뭐 저런 놈이 있냐? 그 사람이 뭐 어쩌고 저쩌고.. 고생 좀 더 해 봐라. 고생 좀 더 해 봐야 돼. 그런 사람들. 우리만이라도 정신 차려야 됩니다. 우리만이라도 이상한 일에 끌려가면 안 돼요. 들어가십시다. 시간이 다 됐나? 자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본인의.. 지금 우리가 망국으로 간다는 거. 7가지. 이것만 하고 끝내자고. 원칙없는 정치. 아주 그냥 학을 뗐어. 이번 선거 때. 이 원칙없는 정치 때문에 내가 학을 뗐어. 내 국회의원들 세비 받는 거. 국회의원들 후원금 받는 거. 이거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정치 앞으로 자살자가 급증할 거야. 정부에서 뭐 3000만 원 준다? 뭐 얼마 준다? 이런 사람이 자꾸 나오죠? 나와봐야 목마른 사람한테 물 한 종지 주는 거야. 근본 해결책은 33공약에 있어. 도덕 없는 경제야. 그러니까 이런 도덕이 전혀 없는 경제. 이거 그냥 경제 자체가 도덕성을 잃어버린 거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가 온 거야. 우리 환경이 파괴되서. 물.. 잉여생산물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다 쓰지도 않고 그냥 갖다 쓰레기 통에다가 버려. 근데 그 공장은 가동 돼. 그 물건을 계속 만들어 내. 옛날 할머니 같으면 그거 계속 쓸 수 있는 데 다 갖다 버려. 이러다 보니까 너무 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너무 많은 문제가.. 이 경제가 도덕성을 잃어 버렸어. 매니 매니야. 그냥. 과잉소비죠? 잘못된 거야. 환경 없는 과학도 있죠? 이게 마지막이야. 환경 없는 과학 있죠? 이게 여섯 번째네? 7자가 여기 있는 줄 알았더니.. 그지? 일곱 번째가 환경 없는 과학이야. 이거이거 7 번 하고 바뀌었어. 쓰다 보니까. 이게 7이야. 이게 6번이야. 그지? 희생 없는 종교. 희생 없는 종교. 이 종교들도 희생이 없다. 이 말은 좀 어패는 좀 있지만 간디가 볼 때는 그런 것처럼 봤어. 지금도 종교전쟁이 많았기 때문에 종교가 오히려 희생을 만들어냈다. 희생없는 종교. 여러분들이 여기는 기독교가 올라가고 여기는 이슬람이 올라가고 여기는 불교가 올라가죠? 여기 이 지금 이게 1900.. 이게 2000년도야. 2021년이야. 이 종교들이 점점점 올라가죠? 조금 더 올라가면 이거 여기까지 여기까지 여기까지 올라가면 종교가 동서양이 방향이 있나? 여기는 동쪽. 여기는 서쪽. 여기는 남쪽. 각자 자기 것이 맞다? 동 하나님, 남 하나님, 서 하나님 하면서 올라가죠? 이 종교들이 꼭대기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어? 없어? 이거를 무극이라 그래. 무극 시대라 그래. 무극 시대가 되면 양극이라는 이 각자 따로 따로 있는 이 종교가 무슨 말인지.. 양극 시대에는 각자의 종교가 있죠? 이 양극 시대 각자 종교가 원점에 올라가면 무극시대가 곧 온단 말이야. 내가 나타날 때야. 이 무극 시대가 오면 꼭대기 올라가 보니까 서로 찾던 사람들이 하나의 점에서 만나네? 어머 우리가 괜히 똑같은 걸 갖다가 이름을 다르게 불렀을 뿐이네?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어? 없어? 너는 뭐 서쪽이고 너는 남쪽이고 이게 있나? 점하나에 도달해 버려. 이 무극시대가 지금 오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지금 이 어두운 시대에 이러고 있는 게 얼마나 한심해? 모든 종교는 하나야. 하나. 우주는 우연히.. 불교 말대로 우연히 만들어진 게 아니야. 우주는 엄밀하게 제작된 거고 은하계도 엄밀하게 제작되어 있고 모든 360무 8800불의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같이 다 제작이 되어 있어. 제작만 된 게 아니고 관리가 되고 있어. 그럼 이게 언제부터 그걸 만들어 놨냐? 백궁을 당신은 언제부터 만들어 놨냐? 영원이전이야. 그 시기를 논할 수가 없어. 영원 이전이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언제부터 존재했냐? 영원이전부터 존재했어. 그 시기. 무시무종. 그러니까 일시일종. 이게 답이야. 일시무시와 일종무종이 합쳐진 거지. 그러면 시작도 하나 끝도 하나. 그러니까 시작점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런 거는 이 무극시대가면 갈라질 수 있을까? 없을까? 여러 종교가 나올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 직접 신을 만나게 돼. 허경영이가 나타나 버리는 거야. 와서 물질을 바꿔 버려. 변환 시켜 버려. 환경문제? 말 한 마디로 싹 없애 버려. 바다의 문제가 생겼다? 낙조가.. 뭐 녹조가 생겼다? 말 한마디로 싹 치워 버려. 그렇게 해주면 될까? 지금은? 지금은 쫄딱 망해야 내가 보이니까 저거 엄마가 죽고 유골함을.. 3일 동안 잠을 못 자고 유골함을 안고 화장.. 가다가 잠이 깜빡든 사이에 저거 엄마가 나타났어. 너 이제 어떻게 살 거냐? 그러니까 그 잠을 자게 해 준 자가 엄마야. 꿈에 나타나려고. 그 유골을 안고 있는데 이상스럽게 마음이 편안하대. 근데 엄마가 나타나서 그 말을 딱 하니까 사람이 돼 버린 거야. 이게 뭐가 바뀌었다고? 뭐가 바뀌었어요? 마음은 바꾼 주체죠? 심리. 심리 상태가 딱 바뀌어 버린 거야. 심리상태. 심리상태. 이 염이라는 거 하고 마음은 다른 거예요. 마음과 염은 다르단 말이야. 생각은 심리 상태야. 근데 마음은 생각의 상태가 아니야. 어떤 모양이 없어. 생각의 상태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이 심에서.. 염이 심의 상태로 돌아간 거야. 야 어머니가 그 소리를 하니까 그 유골을 안고 얘가 깨달은 거야. 우리는 말로 떠든다고 애들이 바뀌는 게 아니야. 어떤 심리 상태가 어떤 계기를 만나서 바뀔 수가 있어. 그게 우리는 그걸 뭐라 그러냐? 그 계기를 코치. 상담. 이런 말로 써요. 맞잖아? 카운셀러 해 주고 코치하고 상담하면 심리상태를 바꿔 주는 거야. 이게. 심리상태를 바꾸는 방법이야. 시험에 쫓기고 압박감을 가진 사람한테 카운셀러를 잘 받으면 심리 상태가 드디어 마음을 잡게 되는 거야. 마음이 심리상태를 변화시킬 수가 있어. 그래서 오늘 내가 뭐 이렇게 했지만 시간이 많으니까 더이상 뭐 할 수는 없고 이것은 제일 잘못된 거 이 일곱 가지 중에 1번에 있는 원칙없는 정치. 법을 만드는 정치인은 가서 기업체 가서 후원금 받아도 된다? 국회의원은? 이거 되나? 이거 됩니까? 이거야말로 포청천 같은 청렴한 자들이 법을 만들어야 희생자가 없는 거야. 자살하는 청년이 없는 거야. 장가 못 가는 사람이 없는 거야. 이거는 뭐든지 법 만들 때부터 이해타산이 들어있어. 후원금을 받아야 되는데 이거 법 만들어버리면 후원금 못 받아. 그러면 손들어 할 때 기회 주의자들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국회의원을 뽑는 그 방법부터 국민이 바꿔야 돼요. 나는 국회 가서 후원금 안 받겠다! 월급 안 받겠다! 보좌관 안 쓰겠다! 이런 국회의원 있으면 찍어야 돼. 그런데 전부 그렇지 않은 사람만 들입다 찍으니 내가 국회의원 255명 내 보내 가지고 전부 그렇게 했어. 월급 안 받는다 뭐 안 받는다 했는데도 안 찍어줘. 인류 본래 사명. 본래 사명. 공존공영. 서로 다함께 살고 다함꼐 존재한다. 공존공영을 원칙으로 하려면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후원금을 안 받고 세비를 안 받고 무한 봉사하는 사람을 뽑으면 우리는 사는 거야. 그런 시대가 와야 됩니다. 절대 후원금 받는다? 거기에 편법이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다섯 가지 들어 간다 그랬죠? 뭐 뭐 들어가요? 이 불법. 위법. 탈법. 이런 다섯 가지가 세트로 들어가면 공존공영은 깨져. 그리고 뭐가 깨집니까? 이거 깨져 버려. 공정과 사회정의가 사라져 버려. 그러니까 도산 안창호가 뭐라 그랬어요? 진리는 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마라.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 해. 하하하. 정의는 따르는 자들이 별로 없어. 내가 지금 외롭게 이야기하고 있죠?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겨. 나중에 보면.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마라. 절대 중요한 겁니다. 오늘 강의는 뭐 요걸로 특별한 시간이 많이 됐죠? 여러분 이 여명이 망국과 함께 온다는 거. 지금 이제 다음 11개월 후에 대통령 선거 있죠? 10개월 후에? 다음 6월 달에 내가 대통령 예비후보 등록을 합니다. 하여튼 우리가 공정한 선거. 절대 상대 후보를 비방해가지고 대통령 되면 그 사람 나라 망하게 해. 상대 대통령 후보를 후드려까면서 대통령 당선 됐다? 그럼 대통령 안 하는 것만도 못 해. 언제나 페어니스. 언제나 페어니스. 이거 왜 이래? 공정이죠? 언제나 후보 딱 나가서 나하고 가지 대통령 선거에 나온 사람들 애국하자는 사람들이야. 자기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들이야. 그 사람하고 왜 싸워? 자기 정책만 논해야지. 그 사람이 내가 나쁜 놈이라고 그러면 “아 그렇습니까?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야. “아 허경영 당신은 도둑놈 아냐?” “아 그래요? 아 도둑질을 하는 그런 근성도 있겠죠? 앞으로도 혹시 안 하면 될 거 아닙니까?” 이래야지 내가 왜 도둑입니까? 이러고 싸우면 되나? 하하하. 그 사람 눈에 도둑으로 비쳤으면 그냥 도둑이야. 그러니까 TV 토론할 때 상대가 말하는 걸 100% 억셉트 해 줘야 돼. 그리고 나는 그 사람한테서 시비 걸 필요 없어. 나는 정책만 해야 돼. 내 정책만 국민한테 알리면 되지 왜 내가 그 사람하고 싸워야 되나? 내가 국민과 싸워서 대통령 된다면 또 국민하고 싸우는 사람 되잖아? 그럼 그건 애국자가 아니야. 자기와 같이 경쟁하는 사람을 아껴야 그 사람이 국민 아끼는 사람이야. 그 사람은 국민 아닌가? 후보도 국민이야. 그지? 그러니까 항상 페어플레이. 페어니스. 공정을 해야 됩니다. 근데 지난 국회의원 선거 서울시장 선거가 공정했다고 봅니까? 국민의 알 권리가 차단돼 있었어. 후보에 대한 정보를 선거관리위원회는 충분히 제공하지 못했어. 모든 언론이 두 후보한테만 열려 있고 나머지 후보한테는 차단돼 있었어. 국민이 증인이야. 법을 가장한 위법이고 불법이고 탈법이고 편법이고 궁극적으로는 범법 행위야. 이거는 내가 심판 하는 게 아니라 역사가 반드시 심판하게 되어 있어.

여명과 함께 오는 망국의 징조

여명은 아침에 어두울 때 해가 뜨기 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여명이 올 때는 망국이 항상 따라오는 것입니다. 자기 누나를 죽여 통장의 돈을 가로채고, 누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메시지를 위장하며, 누나가 살아있다고 증언한 동생이 범인인 사건처럼 말입니다. 이런 말세에 아주 망국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직위를 이용하여 돈을 벌거나, LH 사태와 같은 일들, 선거 관련하여 힘센 사람들이 군소 후보를 집합하듯이 공정하지 못한 사회, 이것이 바로 망국의 징조입니다.

물질만능주의와 사회 문제
사람들은 너무 물질에 치중하고, 자살자는 줄지 않고 계속 나옵니다. 대학생들이 죽겠다고 한강변에서 저에게 전화가 오면, 저는 “죽지 말라고 붙들고 매달리라”고 말합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받지 않는다는 이 전화가 저에게는 수도 없이 옵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청년들, 유부남들, 가족 있는 사람들의 전화도 많이 받습니다. 집세가 6개월 밀리고, 직장을 못 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혼과 출산 포기, 망국의 세트
우리가 망국 사태가 왔을까요, 안 왔을까요? 결혼을 안 하고, 아기를 낳지 않습니다. 결혼할 능력이 없고, 결혼할 집이 없으며, 직장이 없습니다. 어떻게 결혼하라는 것입니까? 청년들의 꿈을 다 짓밟아 놓고, 장가갈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개인들이 자식에게 장가갈 돈을 넉넉하게 줄 형편도 안 됩니다. 이러니 고르고 고르게 세트로 망하는 것입니다. 돈도 없는데다가 아버지도 직장이 없고, 대학 나온 자식도 직장이 없습니다. 누가 누구를 보고 장가가라고 하겠습니까? 어느 여자가 그 집안에 와서 그 고생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희망이 없는 집에 가서 살려고 하겠습니까?

제도의 문제, 인간의 한계
이런 철저히 망가져가는 나라에서 저는 어느 정신을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도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바꿔주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몸부림쳐 봐야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머리로는 여러분들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듯이, 국가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망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국가의 역할: 평화인가 전쟁인가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다면, 국가는 평화를 만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회가 지금 평화롭습니까? 평화가 와 있지 않습니다. 제가 보건대 망국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간디가 말한 망국의 7가지 징조
망국에는 일곱 가지 징조가 있다고 간디가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모두 속해 있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치가 원칙이 없습니다. 정의라는 것은 바른 것의 아버지입니다. 바른 것의 아버지가 정치인인데, 모범을 보이지 않습니다. 정치가 바른 아버지여야 합니다. 정의, 바른 것의 아버지로 다스려야 하는데, 잘못된 것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의 무보수 봉사 원칙
첫째, 국회의원들은 무보수를 해야 합니다. 월급을 바라고 국회에 들어가는 사람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월급을 받지 않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에 나와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을 축내겠다고 정치인에 나서면 안 됩니다. 선생으로 평생 물러나서 매월 퇴직금이 나오는 등 생활 대책이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에 나와서 봉사해야 합니다. 국민이 낸 피와 같은 세금을 받으려고 국회에 나오거나, 배지를 달려고 그렇게 전쟁을 합니까?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국민의 세금을 얻으러 나온 사람, 그것을 받으러 나온 사람은 국민을 위한 사람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적어도 거리 걱정 없는 사람이 나와서 무한 봉사해야 합니다. 보좌관을 두든 말든, 유럽처럼 혼자 하든 같이 하든, 누구 한 사람 딸을 데리고 다니든 마누라를 데리고 다니든, 보좌는 자기 자유입니다. 국가에서 월급이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무한 봉사하겠다고 하면 3천 명 보좌관이 필요하겠습니까? 국회 월급도 나가지 않습니다. 후원금도 받지 않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업체에 가서 후원금을 받는 한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기업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국회도 망합니다. 그런 제도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놓고 망할 때를 기다리고 있는 민족입니다. 대통령도 기업에서 후원금을 받지 않는데, 입법을 하는 국회의원들이 입법을 해 달라고 부탁하는 당사자들한테 가서 후원금을 받으러 다닙니다. 그럼 그 후원금을 못 내는 국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법을 만들어 주겠습니까? 공정성이 없어져 버립니다. 후원금을 내는 기업들이 자기 밑에 많이 포진할수록 알아주는 회원입니다. 그럼 나라 법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 정치가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간디가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이것을 이야기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원칙의 붕괴
우리가 지금 코로나를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항원입니다. 이 항원이 항원을 저항해서 싸우면 항체가 생깁니다. 이것을 우리는 면역이라고 합니다. 이 항원이 원칙의 근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위기의 근원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항원이 원칙이 무너져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망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쁜 것에도 원칙이 있고, 좋은 것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을 벗어난 조직이나 집단, 국가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 관계와 원칙의 조화
부부 지간에 너무 원칙을 따지면 되겠습니까? 남편이 퇴근해 오면 사고가 한 번도 안 나는 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옆집은 맨날 남편이 졸다가 사고를 냅니다. 1년에 졸다가 몇 번씩 사고를 내는 집이 있습니다. 가만 보니 그 집은 수시로 싸웁니다. 사고 안 내는 남편이 있는 집은 싸우지 않습니다. 그 집은 어떻게 하느냐? 남편이 오면 따뜻한 물을 떠서 발을 담그고 있으라고 합니다. 한참 담그고 있으면 가서 씻겨 줍니다. 발을 아주 깨끗하게 씻겨 줍니다. 아내가 자존심이 없어 씻겨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말 첫마디 하는 것보다 그 물을 떠서 발 한번 씻어주면 남편의 잔소리가 싹 없어지고, 입에서 불만도 없어지고, 술 먹고 안 들어와도 술 먹지 말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맨날 발 마사지를 해 주면 피로가 싹 풀립니다. 절대 잔소리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자도 잠도 편안하게 자고 편안하게 먹습니다. 그러면 잠이 부족하지 않으니 출근길에 박시게 할 일이 있겠습니까? 부부싸움 하는 집이 가보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남편이 출근할 때 잠이 부족하면 그냥 꽝 하면 저승길입니다. 그러면 어린아이들이 고아가 됩니다. 오늘 어버이날이니 부모들이 그렇게 죽습니다. 엄마 아빠 싸우다가 아이는 나중에 정신병에 걸립니다. 맨날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구경하다가 나중에는 잘못되어 버립니다.

정신 질환과 심리 상태
부모 싸움을 맨날 보다가 공포증이 몸에 쌓여서 나오는 증상이 무엇입니까? 정신병이 아닙니다. 정신 질환이지만, 육체적인 것은 병이라 하고 정신적인 것은 질환이라 합니다. 육체적인 것은 병, 정신적인 것은 질환입니다. 정신 질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유골과 아들의 깨달음
어떤 말썽꾸러기 아들이 엄마 말 하나도 안 듣고 공부도 안 하고 맨날 엄마 아버지에게 가난하다고 욕하고 자기 공부 제대로 안 시켜 줬다고 불만만 쌓이던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고 어머니만 남았습니다. 시골에 가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간 것입니다. 가서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장례를 치르느라 3일 동안 잠을 못 잤습니다. 어머니 유골을 화장해서 안고 오는데, 3일 동안 잠을 못 잤으니 완전히 지쳐 있는 상태였습니다. 장례 버스를 타고 어머니 유골을 안치할 곳으로 가는 도중에 두 시간 걸렸습니다. 차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꿀잠이었습니다. 그냥 방에서 누워 자는 잠과는 좀 달랐습니다. 사흘을 앉았는데 어머니의 유골을 안으니 잠이 오는 것입니다. 꿈에 엄마가 나타나서 “이제 네 엄마가 없으니 너 어떻게 살 거냐?”. 꿈속에서 어머니가 그렇게 말하니 마음이 편안해져서 잠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의 유골을 안고 가니 마음이 이제 풀리는 것입니다. 자식이라도 마음이 좀 달라졌을 것입니다. 지쳐 있는데 꿈에 엄마가 나타나서 “너 이제 혼자 어떻게 살 거냐?”. 맨날 엄마한테서 무엇인가 뜯어가고 이랬는데 엄마가 없어져 버리니 말입니다. 그 어머니한테서 그 소리를 듣고 나서 눈을 뜨니 두 시간이 지났습니다. 유골을 묻을 때가 온 것입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이 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바뀐 것입니다. 어머니 유골을 묻고 나니 그때부터는 막 울기 시작합니다. 울지도 않던 사람이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서 그 말을 하고 나니 이제는 엄마가 막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삶과 아들의 이해
우리는 그런 상황이 되어 보면, 살아 있을 때 시골에서 혼자 골방에 다 쓰러져가는 집에 남편하고 살던 그 가난한 집에 집을 지키고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하는 어머니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거기에 벽돌 하나, 담장 돌멩이 하나, 부엌에 있는 살림살이 하나, 옛날 것 다 그게 소중한 것입니다. 아파트에 가서 도저히 못 삽니다. 그런 물건, 그 우물가에 재래식 우물가에 그 두레박이 있고, 그게 그 사람의 삶입니다. 아들은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돌아와서 밥도 좀 해주고 같이 살자고 해도 엄마는 절대 도시에 안 간다고 했습니다. “너 혼자 가서 살아라”라고 말입니다. 엄마하고 아들이 그렇게 떨어져 살다가 아들이 엄마가 왜 그 집을 그렇게 고집했는가, 그것을 이제 알 만한 것입니다. 옛것이 좋죠. 어머니가 왜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했는가, 그것이 이제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고 나서, 오늘 어버이날이니 좀 괜히 싱숭생숭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굉장히 인간의 심리는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심리와 싸워서 이겨야지, 심리 상태에 져버리면 정신 질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은 심리 상태를 리드해야지, 마음과 심리 상태가 싸우다가 마음이 심리 상태에 끌려가 버리면 정신 질환자가 됩니다.

마음과 심리의 관계
인간의 심리는 묘해서 수시로 바뀌는데, 인간의 본래 마음은 바뀌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무의식 속에 자기 전생의 의식이 계속 존재하는 것입니다. 무의식 속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 심리는 자꾸 변화를 가져옵니다. 심리적인 변화가 옵니다. 그러면 그 심리적인 변화를 마음이 “그만 가, 그만 가” 이렇게 잡아야 할 텐데, 심리적인 변화가 오는데도 모르고 가만 있다가 우울증이 오는 것입니다. “아, 내가 이런 마음이 계속 들면 안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면 내가 우울증이 오겠다”라고 생각하며 이 심리 상태를 마음이 다시 바로 끌고 가야 하는데, 심리 상태가 가는 대로 나도 그냥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음은 심리 상태를 붙들고 있는 기둥입니다. 이 심리 상태를 가만 놔두면 그냥 질병으로 가버립니다. 저 정원이 저렇게 좋아도 몇 년 가만 놔둬 버리면 잡초 투성이가 되고, 정원이라는 흔적은 없어져 버립니다. 그 잡초 투성이가 심리입니다. 그 심리 상태는 묘해서, 이 여자 보면 마음이 달라지고, 저 여자 보면 달라지고 이렇습니다. 집에 아내가 있는데도 예쁜 여자가 보이면 심리 상태가 바뀝니다. 막 추수 내 가지고 바뀐다고 할 때 이 마음이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자식의 두 종류: 어머니의 자식과 아버지의 자식
오늘 같은 날은 우리 어머니날입니다. 홀로 계신 분들에게는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제가 어린 시절에는 의미가 컸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God-man이지만, 그래도 한 여사의 몸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식은 두 종류가 있다고 했습니다. 자식은 어머니의 자식이 있고, 아버지의 자식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자식은 신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창조한 자의 자식들입니다. 이 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제가 남자인데 여러분이 자식들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소화제인 데서 자식입니다. 우리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가운데 센터가 하늘입니다. 이것이 천기입니다. 천기가 들어옵니다. 입으로는 지기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천기가 들어오는 콧구멍이 잘생겨야 할까요, 지기가 들어오는 입이 잘생겨야 할까요? 천기가 들어오는 코가 우리 얼굴에 정확하게 센터를 차지합니다. 중앙을 차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 중앙을 차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천기가 들어오는 것은 3분만 천기가 안 돌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을 3분만 거부하면 죽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가버립니다. 지기를 거부하는 것은 먹는 것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땅속에서 오는 것을 거부하면 한 달, 두 달도 버팁니다. 죽지 않고 말입니다. 이 천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주로 재벌들입니다. 재벌들이 자기의 입을 잘 먹었다고 천기를 건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이 입을 위해서, 지기를 위해서 노력만 한 자들은 천기가 망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재벌들이 주로 폐암이 많이 걸리고, 스티브 잡스도 돈이 많은 자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입을 위해서 뛰면 반드시 우리 하늘에서는 허파를 절단해 버립니다. 허파를 자연의 순리대로 말입니다. 여기에 너무 신경을 안 쓰고, 하늘의 기운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고 땅에다가 주둥아리 넣는 것, 재물 전부 자기 먹고 살 궁리만 하면 나중에 허파를 절단하여 그 돈 써보지 못하고 가게 만듭니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주역에서는 태음 체질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폐 기능은 작은데 먹는 기능은 큽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폐(肺)의 의미와 코로나
이 폐(肺)자는 왜 폐자일까요? 왜 달 월(月) 변에 저자 시(市)자를 쓸까요? 물물 교환을 해야 하니까 시장입니다. 우리가 재래식 시장이나 무슨 시장에 가면 돈하고 물건하고 바꾸지 않습니까? 물물 교환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작거리입니다. 왜 저작거리 시자를 쓰느냐? 거기에서 물물 교환이 일어난단 말입니다. 폐에 산소가 들어가서 이산화탄소와 교체해서 내보내니 시장입니다. 그래서 조상들이 글자를 만들 때 폐는 시장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것을 다르게 파악할 때는 시라는 것은 큰 나라에서 중심지라는 말입니다. 중심지는 모든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지 않습니까?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폐에서 모든 몸으로 산소가 가지 않습니까? 산소가 강합니다. 서울에서 모든 법이 내려갑니다. 법이 여기서 만들어져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시장도 이 도시도 도시에서 지방으로 산소가 내려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는 코에서 지방으로 전체 몸으로 산소가 들어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가 그것을 시장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 폐가 코로나가 오고부터 폐가 굉장히 우리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첫 번째 장기라는 것을 이제 인류가 깨달았습니다. 코로나에 걸리면 폐렴이 와 버립니다. 이 천기를 딱 막아 버립니다. 위장병으로는 죽지 않습니다. 다 삽니다. 위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질이나 콜레라로 사는데, 이것은 그냥 숨통을 딱 조여 버립니다. 숨통을 말입니다. 천기를 망가뜨린 놈들입니다. 공기를 더럽혀서 환경 오염 시켜서 너희가 맛 좀 봐라, 너희가 우주의 지구의 공기를 더럽혔으니 어디 한번 맛 좀 봐라 이놈들아, 숨통을 탁 치게 버립니다.

코로나와 월남전 사망자 비교
미국이 월남전에 10년간 참전하여 미국 사람이 죽은 사람이 5만 1천 명입니다. 이것도 많이 죽은 것입니다. 10년간 말입니다. 그런데 1년 만에 코로나 때문에 천기를 막아 버리니 50만 명이 죽습니다. 몇 배입니까? 100배입니다. 시간은 10분의 1인데 말입니다. 이것을 10년을 곱하면 500만 명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미국 국민이 월남 전쟁 10년 동안에 5만 1천 명이 전부 죽었습니다. 부상자는 어마어마합니다. 한 나라 대통령이 쓸데없이 월남전에 왜 끼어듭니까? 무엇 때문에 월남전에 끼어들어가서 미국 청년 5만 명이 지금 묘지에, 미국에 가면 전신의 묘지 도시 부근에 그 묘지에 전처럼 눕혀 놓고, 몇십만 명을 다리가 잘라지고 불구자 만들어 놓았습니까? 한국 군대를 불러다가 같이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우리가 갔다가 우리는 10년 동안에 5천 명이 죽었습니다. 미국은 5만 명이 죽었으니 우리보다 열 배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굉장히 용감합니다. 그 전쟁에 더 가면 미국 사람들은 눈치 안 봅니다. 그냥 싸우면 싸우지 도망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권총 쏜 사람들이라 겁이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 죽는 것보다 이것도 쳐들어갑니다. 한국 사람들은 좀 죽는 것을 싫어합니다.

천년 병과 망국의 근간
천기가 막히는 이런 천년 병이 올 때는 하늘이 하늘에서 주는 벌입니다. 입에 오는 병은 변방에서 오는 병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이 호흡 천기가 흔들리는 것이 바로 망국입니다. 이것은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부동산 집값은 올라가지, 월급 받은 것을 그대로 모아도 집값, 전세값 올라가는 것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냥 변방으로 쫓겨나야 합니다. 계속 변방으로, 변방으로, 변방으로 가다가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변방에 쫓겨난 사람하고 누가 시집 가려고 하겠습니까? 우리의 국민들이 망가지는 것은 국회의원들이 월급을 받기 때문에, 후원금을 받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천기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콧구멍에 제대로 된 공기가 들어가야 하는데 이산화탄소를 집어넣고 있습니다. 그 후원금이 말이 후원금이지 뇌물입니다. 후원금이 국가의 입법 앞에 후원금 명목으로 주는 돈,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간디한테 가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우리가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데, 법 만드는 사람한테 500만 원씩 한 회사가 주는데, 직원들 이름으로 500만 원씩 50명을 줍니다. 그럼 2억 5천이 얼마든지 위장해서 그 사람을 압력을 도와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집권력을 잡은 당의 국회의원은 그것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것이 무엇을 증명하는 것입니까? 나라가 썩어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후원금 제도를 없애지 않습니까? 이것은 헌법 소원감입니다. 이것을 헌법 소원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 혼자 부르짖습니다. 그래서 저는 255명 국회의원을 내보내서 대한민국 국회를 한번 바꿔보려고 했습니다. 월급 안 받고, 후원금 안 받는 국회를 한번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여명과 광인의 역할
제 이야기가 애매한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반드시 희망 여명의 한반도가 앞으로 세계를 향해서 일어나려는 이런 여명의 기운이 있을 때, 나라는 극도로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여명을 가지고 온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 여명은 어두울 여(黎)자에 밝을 명(明)자입니다. 어둠이 앞에 있고, 뒤에 밝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것은 미친놈 같아 보입니다. 저런 놈이 뭘 대통령 하냐고 보입니다. 광대, 광인으로 보이는데, 그 자가 바로 밝음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여명은 분명히 어두운 자같이 보이는데, 나중에 밝음, 광명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광인이 미친놈이 나타난다는 것은 그 광인이 바로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가 여러분들을 살려줄 자라는 것입니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저를 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허경영을 배제하고 나라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중대한 착각입니다. 제가 강의를 많이 합니다만, 오늘 제가 하는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천기와 지기, 그리고 인류의 죄
우리는 여러분들의 허파, 숨통을 좋게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숨통을 좋게 하는 것이 천기입니다. 하늘 기운은 얼굴의 중심부에 딱 차지하고 있습니다. 코가 잘 생기면 잘 살고, 정력이 좋습니다. 코가 잘 생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는 하늘을 관장하기 때문에, 입을 관장하는 지기는 맨날 먹는 것만 좋아합니다. 이 코는 천기를 관장합니다. 이 천기에 이상이 오는 질병이 올 때는 허파 질환 같은 것이 올 때는 인류의 죄를 징계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기가 지금 와 있습니다. 코로나가 왜 왔습니까? 간디가 이야기한 대로 양심이 없다 그랬죠? 양심 없는 쾌락, 이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은 쾌락을 다른 말로 바꾸면 향락입니다. 향락은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양심이 있는 자는 쾌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쾌락 문화가 판을 칩니다. 저는 여태까지 술 한 번 안 해봤고, 커피 한 잔 안 먹어 봤고, 사이다 안 먹었고, 콜라 안 먹었고, 담배 한 번 안 먹어 봤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 와서 먹어 본 것은 물, 수제비, 국수, 고구마입니다. 어릴 때는 감 하나 주고 저녁을 때웠습니다. 밥은 많아지고 저녁을 때울 쌀 구경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릴 때 집에 있으니 그런 것을 먹어도 머릿속에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공장에 가서 일을 할 때 30군데 공장을 옮겨 다니면서 일할 때마다 머릿속에 무엇이 딱 박혀 있었냐 하면, 공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나 기회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저런 작업을 하는데, 작업할 때는 책을 어떻게 들고 해야 할까? 주인 모르게 이런 것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틈새 시간이 좀 없나? 숙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뿐이었습니다. 공장에 가서 일하는 것은 힘든 것을 몰랐습니다. 그냥 죽으라고 했습니다. 일은 힘 안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숙제해야 한다는 생각이 딱 박혀서 그 시간만 나면 숙제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이 힘들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인 아저씨 눈을 피해 가지고 도둑 공부를 해야 하냐? 이것을 어떻게 하면 될까? 그것만 연구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일도 잘하고, 일도 잘하는데 어떻게 하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포착하냐? 이것이 발달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공부를 할 때 그 시간이 촉박하니 얼마나 정신 집중을 했겠습니까? 주인이 저쪽에서 걸어오고 있으면 숙제를 하다가 빨리 덮어서 숨겨야 했습니다. 숨기는데 그 시간을 다 재 가지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정신을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공장 일이 힘들다는 생각은 아예 없었습니다. 가난하다, 돈이 없다는 생각도 없었습니다. 오직 이 공장에서 제가 글을 쓰거나 숙제를 하거나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영어 단어를 좀 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있냐? 이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에게 애들이 전화 와서 “허경영 총재님, 나 공부하기 싫어 죽겠는데 무슨 방법이 없어요?” 이런 전화 무지무지하게 많이 받습니다. 애들이 그럴 때 제가 목에서 피가 올라옵니다. 이 애들 다 버려 놓았구나. 쟤들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큼 즐거운 시간이 없는데, 그것만큼 행복한 시간이 없는데 그것을 못 깨닫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른들이 가르쳐 주지 못한 것입니다.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 교육이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안 바뀝니다. 나라 망하는 쪽으로 갑니다. 월급을 받는 국회의원들, 우리나라 교육 다 망합니다.

합법을 가장한 위법: 후원금 제도
1년에 몇 억의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어려운 근로자들한테 가서 받습니까? 어려운 근로자들이 후원금을 낼 만한 돈이 있습니까? 주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돈입니다. 그런데 법적으로는 돈이 아니라고 합니다. 합법적입니다. 500만 원씩 후원금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합법적입니다. 그런데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후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입니다. 저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이것은 양심 없는 쾌락일 뿐입니다. 그런 돈을 국회의원이 왜 받습니까? 이 후원금을 받는 제도를 그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선거법에 군소 후보는 돈만 우습게 공탁금 받아 싹 받아내고 걔들은 제껴 버립니다. 언론 토론에서 걔들을 뺍니다. 다 뺍니다. 그럼 이것을 왜 하자는 것입니까? 말이 선거법이지 잘 나가는 사람들 놀이판입니다. 말만 보통 선거지 제한 선거입니다. 국회의원 적은 사람은 표 안 나와도 된다는 소리입니다. 언론 보도도 저들이 다 차지하고, 텔레비전 토론도 다 차지합니다. 모든 보도 나올 때마다 여야만 나옵니다. 허경영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시장에 나왔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집에 선거 공보를 보내지 않습니까?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그 우체통을 맨날 뜯어보지 않습니다. 왜? 고지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보는 것이 노지에 걸려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 나서는 한번 보게 됩니다. 선거 공보를 볼 기회가 없습니다. 선거 끝나고 나니까 “어머, 허경영이도 나왔네. 아니, 이 우편함에 뭐 와 있네.”라고 말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우편 고지서 왔나 싶어서 들여다보지, 선거 때 그것을 열어 가지고 보는 사람 몇 명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 허경영 씨가 여기 이름이 왜 있니? 내 보라.”라고 말합니다. “당신 시장 나왔어요. 그것을 모르십니까?” “아, 몰랐습니다. 텔레비전에 아무도 안 나왔는데 언제 시장을 나옵니까?”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이런 불공정은 누가 만듭니까?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입니다. 후원금 받는 사람들, 월급 받는 사람들이 만든 법입니다.

노력 없는 재물과 국회의원의 특혜
세 번째는 노력 없는 재물입니다. 그냥 가서 무슨 조가 있습니까? 후원금이 있습니다. 그것을 국회의원이 그 후원금 제도를 만들어 놓고 공무원이나 대통령은 후원금을 받으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국가 공무원이 1억 원 이상의 뇌물을 받으면 무기징역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후원금을 몇 억을 받습니다. 매년 말입니다. 그럼 국회의원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들만 그런 특혜가 있습니까? 대통령도 그런 특혜가 없습니다. 대통령 월급보다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을 받다 보니까 훨씬 수입이 많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말입니다.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이것을 시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격 없는 교육과 한라산의 의미
인격 없는 교육도 문제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너 대한민국에 한라산이 왜 있는 거야?”라고 물으면 “모르겠는데요”라고 답합니다. 서울 대학생 보고 “너 한라산 한번 써 봐”라고 하면 못 씁니다. 이것은 정확한 말입니다. 대학생 하나 붙들고 “너 한라산 한문 한번 써 봐”라고 하면 잘할까요? 잘 쓸까요?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두산은 쓸 수 있을지 몰라도 한라산은 잘 못 씁니다. 그러면 “너 우리 민족의 이 땅에 왜 태어났어?”라고 물으면 “모르겠는데요. 우리 엄마 아빠가 낳아서 나왔죠”라고 답합니다. 이것이 제대로 된 교육입니까? 잘못되었습니다. 제가 한라산을 적어 주었습니다. 이것을 우리 민족이 정말, 이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한자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이 네 나라를 한(漢)이라고 합니다. 한수 한자입니다. 열강 한자라고 합니다. 이 열강,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이 네 나라를 나포해라. 이것은 나포, 끌고 가라는 뜻입니다. 이 강대국을 나포해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네 나라에 끌려가지 말고 이 네 나라를 우리가 끌고 가야 산다는 것입니다. 그 끌고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유가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흰, 우리 백의 민족이 우두머리가 되는 산이 있습니다. 그게 백두산입니다. 이 백인 민족이 우두머리이기 때문에 절대 그들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그들을 끌고 가야 합니다. 이것이 민족의 사명입니다. 한라산의 높이가 얼마입니까? 1950m입니다. 이것을 끌고 갈 자는 1950년에 태어난 허경영입니다. 1950년 1월 1일 날 나왔으니 한라산의 먼지가 좀 쌓였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1950m 하고 1.1m 좀 올라갔습니다. 어쨌든 한라산 높이와 제 출생이 같다는 것입니다. 제가 온 이유가 이것입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제가 핸들링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계를 이끌어가기 위해서 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이것을 모릅니다. 이것은 국어사전에도 안 나와 있고, 역사책에도 안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생이지지입니다. 생이지지란 태어날 때부터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 생이지지는 저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정치인 중에 아주 청렴한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박찬종입니다. 이 사람이 고시 삼관왕입니다. 이 사람의 지혜는 무슨 지혜입니까? 저는 생이지지고, 저는 천이지지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하이지지입니다. 저는 천이 생이지지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하늘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애초부터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이 사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스스로 터득하고 제가 해석해 주고, 제가 아까 폐자를 해석해 줄 때 폐자를 해석해 주었습니다. 이것이 물물 교환이다. 허파에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왜 시장이 붙었나? 폐는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이런 것은 국어사전에 안 나옵니다. 역사책에도 없습니다. 타고날 생이 지지요. 또 그 위에 천이지지입니다. 아기 때부터 다 압니다. 박찬종 씨는 학이지지입니다. 공부로서 대단한 사람입니다. 국회를 몇 번 했는데 청렴하기로 유명합니다. 대통령 출마에서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중에서 독자적으로 당을 만들어서 나와서 100 몇십만 표를 받은 사람이 이 사람밖에 없습니다. 박찬종 씨를 아실 것입니다. 지금 연세는 저보다 1930년생인가 그렇습니다. 약 80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정합니다. 지금도 정정합니다. 왜? 욕심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무료 변론, 무료 변호사를 합니다. 그리고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 코멘트를 합니다. 요새 방송도 합니다. 박찬종 의원이 방송도 지금 하고 있고, 채널 이름이 박찬종 채널입니다. 이분이 제가 처음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분을 처음 만나서 이분 사무실에 가서 저를 딱 보더니 첫마디가 “대통령을 보는 것 같아”. 첫마디가 말입니다. 보좌관을 부르더니 그 보좌관이 지금 제 밑에 언론 특보로 있습니다. 김동주 씨가 말입니다. 그 당시 박찬종 씨 비서실장이 비서관을 부르더니 “야, 자네 말이 이 허경영 씨 대통령 같지 않냐? 이 사람 보니까 대통령 같은 느낌이 나와.” 박찬종 씨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상당히 다른 정치인들은 저를 만나면 그런 말 안 합니다. 그런데 박찬종 씨는 그 말을 딱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두뇌가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저를 본 순간에 왜 대통령 이야기를 합니까? 자기는 국회의원인데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 당시에 대통령 닮았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굉장한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고시 삼관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행정고시, 사법고시, 외무고시, 고시 삼관 다 붙었습니다. 머리가 되게 좋은 분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지지, 천지는 아닌 이 사람은 하의 지지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체험하는 것은 무슨 지지입니까? 고니 지지입니다. 의지란 말입니다. 고니 지지, 체험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지를 해야 그때 알아봅니다. 의지를 해야 이제 그때서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제 쌀 떨어져야 “아이고, 이제 이거 일이 벌어졌구나”라고 말합니다. 그냥 만 찍으면 되는 줄 알았지 않습니까? 찍어 보십시오. 마지막에 가서 무엇이 남습니까? 숟가락 몽둥이 하나만 남습니다. 이제 망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이 망국인지 말 안 하겠습니까? 너무 많습니다. 선거만 해도 일곱 가지가 망국입니다. TV 토론, 망국 기호 선정, 망국 백성. 놈은 기호 1, 2번 가져가는 것입니다. 국회 만드는 것이 선거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선거는 순전히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좋은 자리 다 차지해 버리고 다음 사람들이 이름이 알려지지 못하게 해놓고 가져가 버립니다.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 제정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이 제정됩니다. 노벨상 세 배 상금입니다. 노벨상 상금이 10만 불, 10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등 대상이 30만 불, 30억을 줍니다. 노벨상, 이 상을 만듭니다. 제2의 6.25 예방 및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 대한민국의 유엔 본부 반드시 유치합니다. 이런 상금을 만들면 여기에 한국의 허경영 평화상 시상 준비 위원회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많은 교수들, 많은 사람들이 지성인들이 포진될 것입니다. 심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한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일이 착착 진행될 것입니다. 제가 세금만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제일 많이 냅니다. 내는데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한국이 노벨 평화상 세 배 상금을 걸고 세계 평화 대상을 만들겠다고 하면 노벨상과 무엇이 다릅니까? 노벨은 폭탄을 만들어서 화약을 만들어서 세계 전쟁을 하게 한 장본인입니다. 거기서 상 받는 것과 God-man 허경영이 주는 상하고 같습니까? 저는 전쟁을 했습니까? 화약을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세계 평화의 Avatar입니다. 사람이 세계 평화의 화신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어디 하나 고약해 보입니까? 착해 보이지 않습니까? 세계 평화의 Avatar가 노벨상 주는 자리 같은데, 그림이 상당히 자리가 좋군요. 사진을 그렇게 좋은 것으로 올렸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능력
후쿠시마에 물이 있습니다. 그 물이 세슘이 들어 있고 나쁜 원자 물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 물을 제가 바꿔 주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거기를 가지 않고 물을 싹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싹 바꾸면 일본에서 계약을 해서 그 물을 바꿔 준 대가를 주겠지요. 그럼 계약서를 쓸 것입니다. 그럼 샘플을 가지고 제가 실제 그것이 없어지나 해 보여 주겠지요. 그것을 일본 정부에 누가 중재를 해서 지금 이야기 중에 있습니다. 어차피 태평양에 버리면 여러분에게 해롭지 않습니까? 제가 그것을 제로 베이스로 만들어 준단 말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이런 우유를 이렇게 붙여 놓으면 물하고 단백질 하루 섭취량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이 여기에서 제 마음대로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배할까요, 안 할까요? 그래서 그 사람이 지금 일본과 협상해서 그 일본의 왕이나 거기 수상이나 이런 사람들하고 협상을 해서 “허경영 씨를 한번 만나 보세요. 문제 해결이 아주 간단할 겁니다”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본에서부터 바람이 일어나면 대단하겠지요. 하늘궁에 매 터져 가지고 아마 발 디딜 곳이 없을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와 물질 변환 능력
지금 일본 후쿠시마의 물질은 우리 인체에 해로울까요, 안 해로울까요? 이것을 먹으면 죽습니다. 여기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유해 물질입니다. 효숙 씨만 맨날 했으니 이제 잡아 보십시오. 이것이 유해 물질입니다. 우리는 오행에서 내 몸에 안 맞는 것을 가려냅니다. 과일, 오렌지 하나, 사과 하나 가져오십시오. 서진이 가서 들고 오십시오. 이것이 잘 보입니까? 글자를 가린다고 할 때는 천사 테스트이고, 이것은 다릅니다. 이것은 그냥 오링 테스트입니다. 이것은 물질이 자기 몸에 맞는가 안 맞는가 보는 것입니다. 네 가지 체질 중에 무슨 체질이 무엇을 받고 안 받고 이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보자고. 잡으십시오. 이것을 왼손에 잡아 보십시오. 이것은 유해 물질입니까? 아닙니다. 유해 물질이 아니지요. 이것도 본인에게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서 다릅니다. 여기는 한의사니까. 사과 먹으면 안 좋은 것입니다. 여기는 사과가 안 맞는단 말입니다. 사과 아침마다 먹었지요? 그럼 이것을 먹으면 암이 발생합니다. 본인에게 안 맞지 않습니까? 잡아 보십시오. 몸에 이것이 들어가면 힘이 빠져 버립니다. 그렇겠지요. 그럼 오렌지를 한번 잡아 봅시다. 이 사과는 흰 색깔입니다. 속이 말입니다. 이것은 노란 색깔입니다. 속이 말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을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먹으면 암 발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확진될 수 있습니다. 안 떨어지지요? 뗄 필요가 없지요. 강력합니다. 이와 같이 인체는 자기에게 유해한 것은 거부합니다. 거부하지요. 그럼 이 인체가 거부하는 것을 우라늄이라고 합시다. 이것은 거부하지 않습니다. 놈이 거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라늄이라고 합시다.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 봅시다. 세슘 든 물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에게 해롭습니다. 본인에게 해롭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세슘의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잡아 보십시오.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독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약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독을 보양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원자가 이 원자와 안 맞습니다. 우리 인간들에게 해롭습니다. 이분은 인간이라 보고 이것이 우라늄 방사성 물질이다, 이것이 맞습니까? 우리 몸은 방사성 물질입니다. 일본에 후쿠시마에서 버리려고 하는 것, 그럼 저는 이것을 “야, 너 바뀌어라. 너 오렌지로 바뀌어라” 이렇게 명령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까는 사과였습니다. 그럼 다시 사과로 바뀌어라. 다시 사과로 바뀝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떤 물질에 제가 이름을 부여하고 “이것은 세슘이 아니야. 넌 저것으로 바뀌어라”라고 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어떤 물질이든지 바꿀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증거입니다. 이 사람에게는 해가 되는 것입니다. 원래대로 돌아가라. 원래대로 해버렸습니다. 아무 힘이 없습니다. “야, 유리한 것으로 몸에 박, 저저, 여기 우리 조박사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뀌어.” 떨어집니다. 안 됩니다. 이 분자 자체의 반응을 이 사람에게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수월가 좋은 월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누구도 이 분자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이 연필이, 이 마이크가, 이 마이크가 먹으면 독소입니다. 여기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세니까 납이 많이 들어 있고 플라스틱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잡았지요? 그것 말고 좀 작은 것을 합시다. 이것을 잡았습니다. 이것이 플라스틱 납이 들어 있다고 합시다. 그럼 이것은 분명히 몸에 유해한 물질이라고 반응이 딱 나옵니다. 그럼 이것을 “야, 너 몸에 좋은 물질로 바뀌어라” 힘을 주십시오.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그럼 이것은 먹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갈아 가지고 먹어도 말입니다. 원자 물, 세슘 물을 버리려고 하는 물을 제가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제 말 한마디에 바꿔 줍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변환 능력은 오직 신밖에 없습니다. 물질의 원 성분을 변환시키는 능력은 신의 소유물이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이 변환 능력, 이것은 제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덩치 큰 사람, 힘이 좋은 사람을 힘을 빼버립니다. 손도 안 대고 말입니다. 제가 장님을 딱 고치니 탁 변해버립니다. 변환을 시키는 능력이란 그런 것이 인간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도 좋아졌지요? 여기도 암이 다 달아났습니다. 이렇게 변환을 시킵니다. 물은 물질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체인지, 변화 말입니다. 세슘을, 세슘 자체를 이 세슘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좋은 물질로 말입니다. 그럼 일본,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그 고민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럼 우리는 돈을 법니까, 안 법니까? 법니다. 그럼 제가 1조를 내놓으면 줄까요, 안 줄까요? 그 사람들은 1조, 그것은 자기들 돈으로 돈도 아닙니다. 제가 1조를 받고 일본 물을 전부 생수로 바꿔 놓았다면 이것이 뉴스에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 핵발전소에서 폐수가 지금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보다 일본 세슘 있는 물보다 좀 약하다 뿐이지 우리도 원자력 발전소에서 물이 바다로 나가고 있습니다. 중수로에는 물을 넣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물을 교체해 줘야 합니다. 바닷가에 있는 것이 발전소입니다. 이렇게 이 분자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자, 말로 명령하는 자, 마음으로 명령하면 그대로 됩니다. 예를 들어서 바다가 오염되었다고 합시다. 제가 언젠가 바다 오염을 풀 때가 오겠지요. 지금은 그대로 놔두는 것입니다. 여명이 오려면 망국이 와야 하니까 제가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망해 봐야 제가 귀한 줄 압니다. 위기에 처해야 허경영을 모셔가지요.

난세의 영웅과 무극 시대
이 어둠은, 이 여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명암입니다. 어두울 암(暗)자, 밝을 명(明)자입니다. 이 어둠과 밝음, 명암, 여명 같은 말입니다. 이 명암이 옵니다. 여명과 함께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국민들은 깜깜하니까 그때 난세의 영웅이 난다는 말입니다. 이 말 자체는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난세에 반드시 영웅이 나오지, 잘 나가는데 영웅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만약 일본도 그런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 안 했으면 저를 찾겠습니까? 안 찾습니다. 몇 년 된 생크림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이런 우유가 몇 년씩 간다고 보십시오. 이것은 우유에 든 수분이, 이것은 우유의 단백질이,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여기에 사진 하나 붙이면 이렇게 바뀝니다. 그런데 이것이 만약 일반 제 사진이 안 붙었다면 이것은 시큼해서 이 뚜껑이 가스를 못 이겨서 폭발해 버립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단백질도 분해가 더 이상 안 되고, 물도 위에 들어 있는 수분이 이렇게 많습니다. 단백질은 요만큼밖에 안 됩니다. 요즘 가라앉지요. 그것도 있고, 이렇게 썩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썩지 말라고 한마디 넣을 것도 없습니다. 사지 마십시오. 갖다 놔도 이렇게 됩니다. 이 물질을 만든 자가 지금 대한민국에 와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선거 때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그런 소리 필요 없습니다. 선거 때도 우리나라 경제를,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동아리만 살아 가지고 정치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돈도 벌어서 국민들을 잘살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욕합니다. 저런 미친놈 아니냐? 저거 뭐, 저런 놈 있냐? 야, 뭐 그 사람이 뭐, 뭐 어쩌고저쩌고. 고생 좀 더 해 보십시오. 고생 좀 더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 우리만이라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만이라도 이상한 길 가면 안 됩니다.

망국의 7가지 징조와 근본 해결책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망국으로 간다는 것, 일곱 가지입니다. 이 망국을 끝냅시다. 원칙 없는 정치, 제가 학을 떼었습니다. 이번 선거 때 말입니다. 이 원칙 없는 정치 때문에 제가 학을 떼었습니다. 국회의원들 세비 받는 것, 국회의원들 헌금 받는 것,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정치 앞으로 자살자가 걱정될 것입니다. 정부에서 3천만 원 준다, 얼마 준다, 이런 사람 자꾸 나옵니다. 나와 봐야 목마른 사람한테 물 한 컵 주는 것입니다. 근본 해결책은 삼삼 공약에 있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도 문제입니다. 도덕이 전혀 없는 경제, 경제 자체가 도덕성을 잃어버린 것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가 온 것입니다. 우리 환경이 파괴됩니다. 잉여 생산물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다 쓰지도 않고 그냥 갖다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그런데 그 공장은 가동됩니다. 그 물건을 계속 만들어냅니다. 옛날 할머니 같으면 그것을 계속 쓸 수 있는데 다 갖다 버립니다. 이러다 보니까 너무 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너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경제가 도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매니 매니입니다. 과잉 소비적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도 있습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도 있습니다. 이것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섯 번째는, 일곱 번째가 여기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것이 일곱 번째가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이것이 7번이고, 6번이 희생 없는 종교입니다. 이 종교들도 희생이 없습니다. 말은 좀 없애는 있지만, 간디가 볼 때는 그런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도 종교 전쟁이 많았기 때문에 종교가 오히려 희생을 만들어 냈습니다. 희생 없는 종교, 여러분들이 여기는 기독교가 올라가고, 여기는 이슬람이 올라가고, 여기는 불교가 올라갑니다. 지금 2021년입니다. 이 종교들이 점점점 올라갑니다. 조금 더 올라가면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여기까지 올라가면 종교가 동서양이 방향이 있습니까? 여기는 동쪽, 여기는 서쪽, 여기는 남쪽. 각자 자기 것이 맞다고 하면서 올라갑니다. 이 종교들이 꼭대기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무극이라고 합니다. 무극 시대라고 합니다. 무극 시대가 되면 양극이라고 있는 이 종교가, 양극 시대에는 각자의 종교가 있습니다. 이 양극 시대 각자 종교가 원점에 올라가면 무극 시대가 곧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나타날 때입니다. 이 무극 시대가 오면 꼭대기 올라가 보니까 찾던 사람들이 하나의 점에서 만납니다. “어머, 우리가 괜히 똑같은 것을 이름을 다르게 불렀을 뿐이네.”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너는 서쪽이고, 너는 남쪽 이것이 있습니까? 점 하나에 도달해 버립니다. 이 무극 시대가 지금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어두운 시대에 이루고 있는 것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모든 종교는 하나입니다. 우주는 불교 말대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주는 엄밀하게 제작된 것입니다. 언어에도 엄밀하게 제작되어 있고, 모든 360 8,800 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같이 다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제작만 된 것이 아니고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언제부터 그것을 만드느냐, 당신은 언제 만드느냐? 영원 이전 이야기 논할 수가 없습니다. 영원 이전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언제부터 존재했습니까?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습니다. 그 시기 무시, 무정, 무입니다. 일시 무시와 일종 무시가 합쳐진 것입니다. 그럼 시작도 하나, 끝도 하나입니다. 시작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은 이 무시대로 가면 갈라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 종교가 나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직신을 만나게 됩니다. 허가 나타나 버려서 그것을 바꿔 버립니다. 변환시켜 버립니다. 환경 문제, 말 한마디로 싹 없애버립니다. 바다에 문제가 생겼다, 녹조가 생겼다, 말 한마디로 싹 치워버립니다. 그렇게 해주면 될까요? 지금은 쫄딱 망해야 제가 보이니까 말입니다. 저 아들이 엄마가 죽고 3일 동안 잠을 못 자고, 유골함을 안고 화장실 가다가 잠이 깜빡 든 사이에 엄마가 나타났습니다. “너 이제 어떻게 살 거냐?” 말입니다. 그 잠을 자게 해 준 자가 엄마입니다. 꿈에 나타나려면 그 유골함을 안고 있는데 이상스럽게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나타나서 그 말을 딱 하니까 사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마음은 바꾼 주체적 심리, 심리 상태가 딱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심리 상태, 심리 상태. 이 영이라는 것과 마음은 다른 것입니다. 마음과 염은 다르단 말입니다. 생각은 심리 상태입니다. 그런데 마음은 생각의 상태가 아닙니다. 어떤 모양이 없습니다. 생각의 상태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심의 염이 심의 상태로 돌아간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 소리를 하니까 그 유골함을 안고 얘가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 듣는다고 애들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심리 상태가 어떤 것을 만나서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코치, 상담 이런 말로 씁니다. 카운슬링 해주고 코치하고 상담하면 심리 상태를 바꿔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리 상태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시험에 쫓기고 압박감을 가진 사람한테 카운슬링을 잘 받으면 심리 상태가 드디어 마음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심리 상태를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선출 방식의 개혁
오늘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지만 시간이 많으니 더 이상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 7가지 중에 1번에 있는 원칙 없는 정치, 법을 만드는 정치인은 기업체에 가서 후원금 받아도 된다는 것, 국회의원은 이것이 됩니까? 이것이야말로 포청천 같은 청렴한 자들이 법을 만들어야 희생자가 없는 것입니다. 자살하는 청년이 없는 것입니다. 장가 못 가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든지 법 만들 때부터 이해타산이 들어 있습니다. 후원금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을 법 만들어 버리면 후원금 못 받습니다. 그럼 손들어 할 때 기회주의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회를 뽑는 그 방법부터 국민이 바꿔야 합니다. 저는 국회 가서 후원금 안 받겠다, 월급 안 받겠다, 보좌관 안 쓰겠다, 이런 국회의원이 있으면 찍어야 합니다. 그런데 전부 그렇지 않은 사람만 찍으니 제가 국회 257명 내보내서 전부 그렇게 했습니다. 월급 안 받는다, 뭐 안 받는다 했는데도 안 찍어 줍니다. 인류 본래 사명, 공존 공영, 서로 다 함께 살고 다 함께 존재한다는 공존 공영을 원칙으로 하려면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후원금을 안 받고 세비를 안 받고 무한 봉사하는 사람을 뽑으면 우리는 사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와야 합니다. 절대 후원금 받는다는 것에 편법이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국가 혁명당 당원 여러분,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 사상의 미덕을 함양하는 어버이날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강연에 특히 효를 강조하셨습니다. “효행은 만행의 근본이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말로 이 사회가 효와 경로 사상을 지킨다면 세상은 참으로 바르고 편안할 것입니다.

어머님의 묘소 흙을 항상 곁에 두고 계시는 허경영 총재님은 우리들이 효사상을 가슴속에 새기게 합니다. 지금 온 세상은 초록빛으로 물든 희망의 오월입니다. 국가 혁명당 당원 여러분들은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해서, 년 대선에 기필코 승리라는 열매를 쟁취하도록 다 같이 노력해 봅시다.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당원 여러분들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럼 준비된 지도자, 국가와 국민 나아가서 인류를 사랑하시는 애민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망국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282회 토요 강연이 지금 20년 넘었죠.

그렇죠? 오늘이 1282회. 뭐지 않아서 이제 2000회도 하겠네. 여러분들은 그때 있을려나 모르겠다.

어, 그래.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오늘 the God-man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서 우리 해외 팀들이 꽃바구니와 성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하늘공 순례 추진 위원회 위원장님 조병웅 님이 나오셔서 애물 봉투 증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함께 나오시는 분은 사랑하는 부인입니다.

최경옥 LA 영성 센터장이죠. 자, 총재님, 이거 저희가 이번에 선거 모은 거고요. 11,500만 원. 이거 이제 명단 있어.

그고 월요일 날 와서 형 찾아. 자,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사진 촬영하시고.

자, 잡아. 핸드폰 찍어라. 핸드폰도 좀. 아이, 이거 됐다.

이어서 박국장, 의원장, 이정란 고모님 세 분이 카네이션 백송이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셨어요. 카네이션이 이렇게 백송이나 되나? 자, 조리 봐.

조리 옆으로 와. 고모님 옆에. 세요.

시님. 카네이션 백송이 받은 사람은 내밖에 없을 거야. 장미는 많은데 카네이션 백송이 받으면 이거 나이가 몇 살이야?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님.

그리고 영선이가 음. 이어서 박상순 사무국장님이 꽃바구니 증정을 하겠습니다. 어. 김영선까지 찍어라.

찍어. 됐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오늘 그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어버이 은혜를 개사해서 반지에 맞춰서 다섯 분 모두가 합창으로 the God-man께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세요. 다섯. the God-man께 경례.

바로 뒤로 돌아. 감사. 형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차려. the God-man께 경례. 시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못 제일 잘해서 제일 잘해.

개사한 노래 뜻 있는 노래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명은 아침에 어두울 때 해가 뜨기 전이죠. 이런 여명이 올 때는 만국이 항상 따라오는 거예요. 만국이.

그러니까 뭐 그냥 자기 누나를 죽여 가지고 자기 누나 통장에 돈을 가지고 오고, 누나가 마치 살아있는 거 만냥 메시지를 매. 누나 쪽에다 누나가 자기한테 보낸 것처럼 위장하고, 그 누나가 살아 있다고 증언한 동생이 범인이야. 우리 누나가 안 죽었다는 거야. 핸드폰에 누나, 누나 핸드폰을 가지고 제가 핸드폰에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위장하고. 요런 말세 아주 망국적인 뭐 공무원이 자기의 직위를 이용해서 돈을 본다든지, LH 사태. 이런 모든 지금 일어나는 일들이, 뭐 이루 말하자면 선거 관련해서 힘센 사람들이 군속 후보를 집합하듯이, 하나도 공정한 게 없는 사회, 그게 무슨 사회예요? 망국의 징조가 보여요. 너무 물질에 치중하고, 또 자살자는 줄지 않고 나오고, 대학생들이 죽는다고 한강변에서 나한테 전화가 오고 그러면 나는 “응, 가서 죽지 말라고 붙들고 매달리고” 이게 전화가 나한테 꼭 와.

나한테 다른 정치인들은 안 받는다는 거예요. 나는 수도 없이 죽는 사람들, 청년들 전화를 많이 받잖아. 또 유부남들, 가족 있는 사람도 많이 죽는다고 전화 와. 도저히 뭐 이번에 집세가 6개월이 밀리고, 뭐 직장을 못 구했고, 뭐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망국 사태가 왔을까, 안 왔을까? 결혼 안 해.

아기 안 나. 결혼할 능력이 없어. 결혼할 집이 없어. 직장이 없어.

뭐 어떻게 결혼하라는 거예요? 청년들의 꿈을 다 짓밟아 놓고. 장가? 우리가 뭐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개인들이 자식한테 장가하라고 돈 넉넉하게 줄 형편도 안 되고. 이러니까 이게 고르고 고르게 세트로 망하는 거야, 세트로.

돈도 없는데다가 아버지도 직장이 없어. 대학 나온 자식도 직장이 없어. 누가 누굴 보고 장가 가라 그래? 어느 여자가 그 집안에 와서 그 고생을 하려고 하겠니? 희망이 없는 집에 가서 살려고 하겠니? 그러니까 이런 철저히 망가져가는 나라. 나는 어느 정신을 욕하고 싶지 않아요.

제도가 잘못돼 있어. 이거 내가 바꿔주러 왔어. 들 몸부림쳐 봐야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때가 왔어. 정말 여러분들의 머리로는 여러분들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마치 전쟁이 뭘 만들어요? 국가를 만들었죠. 전쟁이. 전쟁을 해서 국가를 만들고.

전쟁을 하니깐 국가가. 만들어진 거야. 그럼 국가는 뭘 만들어? 아니,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다, 이 말이야. 그럼 국가는 지금 뭘 만들어? 음, 국가가 어디로 가고 있어? 망국으로 가죠.

음. 요, 내가 이 리스트 쓸 때 작대기를 이렇게 비뚤게 안 쓰는데, 왜 비뚤게 써? 바로 쓰셨죠. 저, 우리는 비틀은 걸 못 봐. 전쟁이 국가를 만들고, 국가는 뭘 만들까? 아니, 이게 뭐요? 국가가 지금 국민들끼리 서로 전쟁을 하게 만들면 돼요? 안 되지.

아, 지금 관전이 전쟁터야. 이게 말만 전쟁이 아니지, 생존 전쟁도 이만저만 부득이 아니야. 국가가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으면, 국가는 평화를 만들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 여러분들이 사회가 지금 평화가, 평화가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죠.

이거 지금 내가 보건데 망국의 길로 가고 있어. 그 망국에 일곱 가지 내가 이야기했죠. 누가 이야기한 거예요? 그거 간디가 이야기한 거야. 간디가 망국 가는 거 일곱 가지.

그렇죠? 여기 간디가 이야기한 망국, 우리가 여기 어디에 속해 있는 거야, 지금? 다 속해. 뭐, 이건 무슨 원칙이 없어. 정치가 원칙이 없는 정치야. 원칙 없는 정치.

정의라는 게 뭐예요? 바른 것의 아버지야. 바른 것의 아버지. 바른 것의 아버지야. 이게 바른 것의 아버지가 정치인인데, 아니 모범을 보이나? 정치가 바른 아버지야.

그러니까 완전 진짜 제스틱, 정의, 바른 것의 아버지. 그걸로 다스려야 돼. 그런데 잘못된 걸로 다스리는 거야. 첫째, 국회의원들이 무보수를 해야 돼.

월급 바라고 국회 들어 사람, 이거는 나라 망하는 거야.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 내가 시장, 대통령 나면 월급 받다 그러던가. 국민에게 월급을 안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을 나오고 국회 나와야 돼.

어, 국민은 세금 그거 축 내겠다고 정치인에 나서면 안 돼요. 정말. 선생으로 평생 물러나 가지고 매월 퇴직금이 나온다, 그런 거 생활 대책에 선 사람이 국회의원 나와서 봉사해야 돼, 봉사. 근데 국민이 낸 그 피와 같은 세금을 받으려고 국회에 나오나? 배지 달려고 그렇게 전쟁을 하나? 아주 이거는 나라 망하는 거야.

국가에서 국민의 세금을 얻으러 나온 사람, 그걸 받으러 나온 사람, 그건 국민을 위한 사람이라고 보기 어려워. 적어도 거리 걱정 없는 사람이 나오라 이거야. 무한 봉사하라 이거요. 보장한도 든 말든, 유럽처럼 혼자 하든 같이 하든, 누구 한 사람 딸을 데리고 마누라를 데리고 다니든, 보장한 자기 자유야.

국가에서 월급이 없어. 이렇게 해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무한 봉사하겠다 그러면 3천 명 보좌관이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국회 월급 나가 안 나가? 안 나가요. 안 나가.

그럼 후원 받아 안 받아? 안 받아. 아니, 국회의원들이 기업체 가서 후원금을 받는 한 대한민국 망해 안 망해? 망하는 거야. 기업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국회도 망해. 그런 제도를 누가 만들었어?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놓고 망할 때를 기다리고 있는 민족이야. 아니, 대통령도 가서 기업이 가서 후원금을 안 받는데, 국회의원들이 입법을 하는 사람들이 그 입법을 해 달라고 부탁하는 당사자들한테 가서 후원금을 받으러 다녀. 그럼 그 후원금 못 내는 국민, 가난한 사람들 법을 만들어 주나? 공정성이 없어져 버려. 이거 후원금을 내는 기업들이 자기 밑에 많이 포진할수록 알아주는 회원이야.

그럼 나라 법이 어디로 가겠어?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 정치가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원칙 없는 정치. 간디가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이걸 이야기했을까. 간디가.

그래 안. 그래요, 이 원칙 없는 정치를 여러분들이 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 코로나, 코로나 와 있죠. 코로나 와 있는 이 코로나가 항원, 항원 맞아요? 원래 이여, 코로나가 항원이라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원칙도 이게 같은 원자 원래 원자, 이게 시. 항원이 스타트. 이게 이 항원이 항원을 저항해서 싸우면 뭐가 생겨요? 항체가 생긴다.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 면역이라 그래.

면역. 이게 우리가 면역이라는 거라면, 이게 그러면 이 항원이, 이 원칙 할 때 이 원칙, 근원이야. 이거 병의 근원. 지금 우리가 이, 이 지금 위기의 근원이 여기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항원이 원칙이 무너져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국으로 가는 거야.

이 나쁜 거에도 이런 원칙이 있고, 좋은 것도 원칙이 있어. 음. 그걸 벗어난 조직은, 조직이나 집단이나 국가는 망하게 돼 있어. 잘 안 보이는 카메라가 앞으로는 이 나를 축소시키고 이러면 안 되고, 제대로 다 나오게.

이 글자가 이렇게 보일 때 내가 한 번씩 피해 준다고. 음. 잘 나오지. 자, 그러니까 이런 원칙이라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러나 부부 지간에 너무 원칙을 따지면 되나, 안 되나? 부부 지간에는 남편이 퇴근해 딱 오면은 그 집은 사고가 한 번도 안 나. 근데 옆집은 맨날 남편 가서 졸다가 사고해. 또 졸다가 사고해. 1년에 졸다가 몇 번씩 내는 집이 있어.

가만 보니까 고집은 수시로 싸워. 이쪽에 사고 안 내는 남편이 있는 집은 안 싸워. 그 사람은 어떻게 하냐? 남편이 딱 오면 대하다 물 떠 가지고 떠떠 물 가지고 발 당고고 있으라고. 한참 당국 있으면 가서 씻쳐 줘.

발을 아주 깨끗하게 씻쳐 줘. 마누라가, 여자가 자존심이 없어 씻쳐 주나? 말 첫마디 하는 보다 그 물 대가 떠서 발 한번 씻어주면 남편이 잔소리가 싹 없어지고, 입에서 불만도 없어지고, 술 먹고 안 들어와도 그냥 술 먹지 말라고 해도 할 거 없어. 그냥 맨날 발맛사지 해줘. 그러면 피로가 싹 풀려.

절대 잔소리 안 해. 집에서 편안하게 자도 잠도 편안하게 먹고 편안하게. 그러면 잠이 부족 안 하니까 출근길 박시게 할 일이 있나 없나. 이건 뭐 부부싸움 하는 집이 가보가 되는 게 대부분이야.

남편이 출근할 때 잠이 부족해. 그러면 그냥 꽝 하면 저승길이야. 그러면 어린아이 요만한 것들이 고아가 돼. 오늘 어버이날이니까 부모들이 그렇게 죽어.

엄마 아빠 싸우다가 애는 나중에 정신병 걸려. 맨날 엄마 아빠 싸우는 거 구경하다가 나중에는 이게 내가 잘못돼 버려. 그걸 뭐라 그래? 아니 원장님, 그걸 뭐라 그래? 부모 싸움 맨날 보다가 공포증이 몸에 쌓여 가지고 나오는 증상이 뭐요? 몰라요. 정신병이 아니야.

정신 질환이지만 정신, 육체적인 건 병이라 그러고 정신적인 거는 질환이라 그래. 환이라 그래. 환. 육체적인 거는 병.

정신적인 거는 질환. 그러니까 이 정신 질환, 정신 질환자라 그래. 질환. 이거는 병이라 그러니까 정신 질환자가 되는 거.

근데 어떤 말썽꾸러기 아들이 엄마 말 하나도 안 듣고 공부도 안 하고 맨날 엄마 아버지한테 가난한 거 그거, 엄마 아버지 욕 태백이 하고 자기 공부 제대로 안 시켜 줬다고 불만만 쌓이던 아들이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고 어머니만 남았어. 그래 시골에 가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하니까 간 거야. 가서 어머니를 봤어. 그래 3일 동안 잠을 못 잤지.

장례 치르느라 3일 동안을. 엄마 장례 딱 치르고. 호제, 이게 무제야. 동 어이 사무 이제.

이제가 오기 전에 그 어머니 유골을 화장해서 딱 안고 오는데 3일 동안. 잠을 못 잤으니까 완전히 그렇게 상태지. 장이 버스를 타고 장지 어머니 유고를 갖다 날 곳으로 가는 도중에 두 시간 걸렸어. 차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어.

그거는 무슨 잠이야? 꿀잠이야. 그냥 방에서 누워 자는 잠하곤 좀 틀려. 사흘을 앉았는데 어머니의 유고를 으니까 잠이 오는 거야. 그래 꿈에 엄마가 나타났어.

그 왜 이제 네 엄마가 없으니까 너 어떻게 살 거냐? 이제 엄마 그러거든. 꿈속에서. 그러니까 저 어머니 그를 있습니까? 왜 그 마음이 해지는지 그냥 잠이 들어버린 거야.

그 어머니의 유구를 안고 가니까 마음이 이제 불려. 자식이라도 마음이 좀 달라졌겠지. 그래 이제 지쳐 가지고 있는데 꿈에 엄마가 놔둬서 너 이제 혼자 어떻게 살 거냐? 맨날 엄마한테서 뭐 뜯어가고 뭐 이랬는데 엄마가 없어져 버리니까. 그러니까 그 어머니한테 그 소리를 탁 듣고 나서 눈을 탁 뜨니까 두 시간이 지났어.

상 유고를 묻을 때가 온 거야. 그때부터 이 사람이 울기 시작하는 거야. 이 사람이 바뀌어. 그 어머니가 이제 그 유구를 묻고 나니까 유구를 묻으러 들어가는데 이제 그때부터는 막 울기 시작해.

울지도 않았어. 울지도 않던 사람이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서 그 말을 하고 나니까 아이고, 이제는 저 엄마가 막 보고 싶어지는 거야. 그래 막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상황이 돼 보면은 그 살아 있을 때 그 시골에서 혼자 골방에 혼자 다 쓰러져가는 집에 남편하고 살던 시골에 그 가난한 집에 집을 지키고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하는 어머니 마음을 이해가 가는 거야. 거기에 백돌 하나 담장 뭐 돌멩이 하나 부엌에 있는 살림살이 하나 옛날 거 다 그게 소중한 거야. 아파트 가서 도저히 못 살아. 그 그런 물건 그 우물가에 제례식 우물가에 그 두레박이 있고 그게 그 사람의 그게 그 사람의 삶이자, 아 그러니까 어머니를 이해를 못 했던 거야.

아, 돌아와서 내 밥도 좀 해주고 같이 살자고 해도 엄마는 절대 도시에 안 간다. 너 혼자 가서 살아라. 그러니까 엄마하고 아들이 그렇게 떨어져서 살다가 아들이 엄마가 왜 그 집을 그렇게 고집했는가, 그건 이제 알 만한 거예요. 옛것이 좋죠.

네. 그러니까 어머니가 왜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했는가, 그게 이제 이해가 가는 거예요. 음. 그 어머니 꿈에 나타나고 나서, 그 오늘 어머니 날이니까 좀 괜히 싱숭생숭한 이야기지.

그러나 굉장히 인간의 심리는 변할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의 마음은 심리와 싸워서 이겨야지, 심리 상태에 져버리면 정신 질환자가 되는 거야. 이 마음은 심리 상태가 심리 상태를 리드해야지, 마음과 심리 상태가 싸우다가 마음이 심리 상태에 끌려가 버리면 정신 질환자가. 음.

인간의 이 심리는 묘해 가지고 수시로 바뀌는데, 인간의 본래 마음은 안 바뀌어. 인간의 마음은 바뀌는 게 아니야. 자기의 무의식 속에 자기 전생에 그 전생 의식이 계속 존재하는 거예요. 무의식 속에 그런데 이 심리는 자꾸 변화를 가지고 와.

심리적인 변화가 온다. 그러면 그 심리적인 변화를 마음이 마, 그만가, 그만가 이렇게 잡아야 될 텐데, 심리적인 변화가 오는데도 모르고 가만 있다가 우울증 오는 거. 어. 내가 요런 마음이 계속 들면 안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면 내가 우울증이 오겠다. 이걸 내가 심리 상태를 마음이 다시 바로 끌고 가야 되는데, 아니 심리 상태가 가는 대로 나도 그냥 그러니까 마음은 심리 상태를 붙들고 있는 기둥이에요. 그러니까 이 심리 상태를 가만 놔뒀다면 그냥 질병으로 가버려.

저 정원이 저렇게 좋아도 한 몇 년 가만 놔둬 버리면 잡초 투성이 되고. 정이라는 흔적은 없어져 버려. 그러면 그 잡초 투성이가 심리야. 그 심리 상태는 묘해 가지고, 이 여자 보면 마음이 달라지고, 저 여자 보면 달라지고 이래.

집에 마누라가 있는데도 이쁜 여자가 보이면 심리 상태가 바뀌어요. 음, 막 추수 내 가지고 하, 뭐 이 바뀐다 그럴 때 이 마음이 그거를 바로 잡아야 돼. 음. 그래서 오늘 같은 날은 이게 우리 어머니 날이죠.

이거 홀이지만 별로 의미가 없는 거 같지만, 내가 어린 시절에는 의미가 크죠. 나는 어린 시절에 God-man이지만, 그래도 한 여사 몸에서 태어났잖아. 자식은 두 종류가 있다 그랬죠.

자식은 어머니의 자식이 있고, 아버지의 자식이 있죠. 어머니의 자식이 있고, 아버지의 자식이 있어. 그래, 아버지의 자식은 아버지의 자식은 신의 자식들이야. 정말 여러분들은 이 창조한 자의 자식들이야.

이 말이야. 이 자는 여자가 아니란 말이야. 내가 남자죠. 남자가 와 있는데 여러분이 자식들이야.

그런데 어머니는 소화제인 데서 자식이야. 정말 하면 우리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가운데 센터가 하늘이야. 이것이 천기야. 천기가 들어오죠.

천기. 여기는 입은 뭐가 들어오죠? 지기가 들어오죠. 그러면 천기가 들어오는 콧구멍, 이거 잘생겨야 될까? 집이 지기가 들어오는 입이 잘생겨야 될까? 천기가 들어오는 코가 우리 얼굴에 정확하게 센터를 차지해. 중앙을 차지하는 거야.

이 중앙을 차지하는 게 제일 중요해. 요 천기가 들어오는 거는 3분만 천기가 안 돌면 죽게 돼 있어. 하늘을 3분만 거부하면 죽어요. 모든 사람은 다 가버려.

지기를 거부해. 먹는 걸 거부하는 거야. 땅속에서 오는 걸 거부하면 한 달, 두 달도 버텨. 안 죽고 . 이 천기를 거부한다거나.

천기는 허하고 연결이 돼 있어. 허파 천기를 건드리는 자들은 주로 재벌들이, 재벌들이 자기의 입을 잘 먹었다고 천기를 건드리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이 입을 위해서 지기를 위해서 노력만 한 자들은 천기가 망가지게 돼 있어. 그래서 재벌들이 주로 폐암이 많이 걸려주고, 스티브 잡스 다 이 사람들은 돈이 많은 자들이야.

그 사람들은 입을 위해서 뛰 뛰면 반드시 우리 하늘에서는 허파를 절단해 버려. 허파를 자연의 순리,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여기에 너무 신경을 안 쓰고, 이거는 하늘의 기운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고 지기에 땅에다가 주둥아리 넣는 거, 뭐 재물 전부 짐 먹고 살 궁리만 하면은 나중에 허를 절단 내가지고 그 돈 써보지 못하고 가게 만들어. 음, 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주역에서는 태음 체질이야.

무슨 무슨지 알죠? 그런 사람들은 뭐요? 화문로대 응, 요렇게 되는 게 아니라 바로 요거에 반대가 돼 버려. 소패. 폐는 작아지고 폐는 작고 입은 크고 될 돼 버리니까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요? 태음 체질이에요. 그 재벌들은 거의 태음 체질이 많아요. 그이 사람들은 폐 기능은 작은데 먹는 기능은 커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 그냥 어떻게 돼? 문제가 생기지. 그이 패자는 왜 패자야? 패자는 왜 이 다 월자 변에 도시 시장 시자를 쓰나? 물물 교환을 해야 되니까 시장이야. 우리가 그니까 제례식 시장이나 무슨 시장에 가면은 물물, 돈하고 물하고 바꿔 안 바아? 물물 교환 일어나죠? 그러니까 이거는 저작거리 말이야. 왜 저작거리 시자를 쓰냐? 거기에서 물물 교환이 일어난단 말이야.

폐에 산소 들어가서 이산 산소 하고 교체에서 내 보내니까 시장이지. 시장. 그래서 조상들이 글자를 만들 때 폐는 시장. 능, 또 이걸 다르게 파할 때는 시라는 건 큰 나라에서 중심지라 말이죠.

중심지는 모든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죠, 안 내려가요?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죠. 시에서 모든 몸으로 산소가 가 안 가요? 산소가 강하죠. 서울에서 모든 법이 내려가죠. 법이 여기서 만들어져서 지방으로 내려가죠.

시장도 이 도시도 도시에서 지방으로 산소가 내려간다 말이야. 그러니까 시 폐는요, 코에서 지방으로 전체 몸으로 산소가 들어간다 말이야. 그러니까 폐가 그걸 시장 역할을 해. 그래서 시장이 이게 들어가 있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폐가 코로나가 오고부터 폐가 굉장히 우리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첫 번째 장기라는 걸 이제 깨달았어, 인류가. 야, 저기 그냥 코로나 걸리면 폐렴이 와 버려. 이 천기를 딱 막아 버려. 위장병이라는 안 죽지.

다 살지. 그냥 뭐 위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질이나 뭐 콜레라 사는데, 이거는 그냥 숨통을 딱 조여 버려. 숨통을. 천기를 망가뜨린 놈들이야.

공기 더럽혀서 환경 오염 시켜서 너거 맞 좀 봐라. 너희가 우주의 지구의 공기를 더럽혀. 어디 한번 맞 좀 봐 이놈들아. 숨통을 탁 치게 버려.

아, 미국이 월남 전에 10년간 월남전에 가서 미국 사람이 죽은 사람이 5천 명이야. 미국이 월남전에서 죽은 사람이 10년간 5천 명 죽었다. 이것도 많이 죽었죠. 5만 천 명.

그런데 10년 간이야, 이게. 그런데 1년 만에 코로나 때문에 천기를 막아 버리니까, 50만 명이 죽어. 이 몇 배야? 100배야. 시간은 그거 10분지 1인데.

아, 이걸 10년을 곱하면 이 몇 명이? 500만 명이 죽은 거 같아. 어마어마하죠. 아니, 미국 국민이 월남 전쟁 10년 동안에 5만 천 명이 가서 전부 죽었어요. 부상자는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여러분들 나라, 한 나라 대통령이 쓸데없이 월남전에 왜 끼어들어, 뭐로 월남전에 끼어들어가서 미국 청년 5천 명이 지금 묘지에, 미국 가면 전신의 묘지 도시 부근에 그 묘지에 전 같은 눕혀 놓고, 그 몇십만 명을 다리가 잘라지고 불구자 만들어 놨어, 미국 사람들이. 근데 우리 한국 군대를 불러가 가지고 같이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우리가 갔다가 우리는 10년 동안에 5천 명이 죽어. 미국은 5만 명이 죽었다, 우리 열 배.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굉장히 용감해요.

용감하다. 그 전쟁 더 가면 미국 사람들은 눈치 안 봐. 그냥 싸우면 그냥 싸우지. 도망가고 이런 게 없어.

이 건총 쏜 사람들이라 뭐 겁이 없어. 그냥 죽으면 죽는 거보다 이것도 쳐들어가. 근데 한국 사람들은 좀 죽는 걸 싫어하니까. 음.

그러니까 이 천기가 때 천기가 막는 이런 천년 병이 올 때는 하늘이 하늘에서 주는 벌이야. 여기 오는 병, 지기에 오는 입에 오는 병은 변방에서 오는 병이야. 이거는 무슨지 어.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이 호흡 천기가 흔들리는 게 바로 만국이 이거는 나라 근간이 흔들려.

부동산 집값은 올라가지. 월급 받은 거 그대로 에, 탁탁탁 모아도 집값, 전세값 올라가는 거 못 내. 그냥 변방으로 쫓겨나야 돼. 계속 변방으로, 변방으로, 변방으로 가다가 낙오자가 되는 거야.

변방에 쫓겨난 사람하고 누가 시집 갈래고 그래? 누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의 국민들이 망가지는 국회인 그 이 월급을 받기 때문에 후원금을 받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기가 잘못돼 있단 말이야. 콧구멍이 콧구멍에 제대로 된 공기가 들어가야 되는데 이산화탄소를 집어넣고 있어.

내 그 후원금이 말이 후원금이 뇌물이지 뭐야. 후원금이 국가의 입법의 앞에 후원금이 명목으로. 주는 돈,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요?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요? 그거 간디한테 가서 한번 물어봐. 대한테 가서.

우리가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데, 법 만드는 사람한테 500만 원씩 한 회사가 주는데, 직원들 이름으로 500만 원씩 50명을 줘. 그럼 2억 5천이 얼마든지 위장에서 그 사람을 압력을 도와줄 수가 있어. 이해 가요? 이거 무시무시한 이야기야.

그것도 집 권력을 잡은 당에 국회의원은 그게 많이 들어오네. 그 이게 뭘 증명하는 거야? 나라가 썩어가고 있다는 걸 증명하는 거야. 이런데도 후원금 제도를 안 없애? 이거 헌법 소원감이야. 이거 헌법 소원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어.

내 혼자 부르짖어. 그래서 내 255명 국회의원 내보내 가지고 대한민국 국회 한번 바꿔보려고 했어. 월급 안 받고, 후급 안 받는 국회 한번 해보려고 했어.

그래 안 됐죠? 응음. 음. 이해하죠? 내 이야기가 애매한 거 같지만, 진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중요한 이야기야. 반드시 희망 여명의 한반도가 앞으로 세계를 향해서 일어나려는 이런 여행의 기운이 있을 때, 나라는 극도로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예요. 그 여행을 가지고 온 자가 허경영이. 그 여명이 이게 무슨 여자야? 어두 여자야.

이게 어두 여자고, 이거는 밝을 명자야. 어둠을 앞에 있고, 뒤에 밝음이 있어. 맞아 말이야. 그러니까 저건 미친놈 같아 보여.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저저 저런 놈이 뭘 대통령 하냐고. 저저 이렇게 보여. 로 보인다니까. 광대, 광인 광인으로 보이는데, 그 자가 바로 밝음을 가져 있는 자야.

여명 하면은 분명히 이거는 어두운 자같이 보이는데, 나중에 뭘 가지고 있어요? 밝음을, 광명을 가지고 있는 자야. 광인이 미친놈이 나타난다, 이거 그 광인이 바로 God-man이라는 거야. 그 자가 여러분들을 살려줄 자라는 거예.

그러니까 이 여명과 만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나를 알아볼 때가 되어. 지금도 허경영을 배제하고 나라가 잘 될 거다, 이런 생각한다면 착각이에요. 중대한 착각.

정말 내가 뭐 강의를 많이 합니다만, 오늘 내가 하는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돼. 우리는 여러분들의 허파를 숨통을 좋다는 소리 들었죠? 이 숨통을 좋게 하는 게 이게 기자가 이 모양으로 써. 이 누가 써놨어? 뭐 글자가 어떻게 이런 거 글자를 이렇게 써놨어? 천기, 천기. 하늘 기운은 얼굴의 중심부에 딱 차지하고 있어요.

그 코 잘 생기면 잘 살죠. 코 잘 생기면 정력이 좋죠. 코 잘 생기는 게 이게 중요하죠.

그러니까 이 코는 하늘을 관장하기 때문에 이 직이 입을 관장하는 이거는 맨날 먹는 것만 좋아해. 어. 그러니까 이 코는 천기를 장하는 다니까. 이 천기의 이상이 오는 질병이 올 때는 허파 질환 이런 게 올 때는 인류의 죄를 징계하는 거예요.

그런 시기가 지금 와 있죠. 그 코로나, 왜 왔어? 여러분들의 누가 이야기한 대로 타월 이야기, 아저 간디가 이야기했죠? 양심이 없다 그랬죠? 양심 없는 쾌락이 아니, 양심 없는 쾌락.

이거 뭐 말이 되는 소리야. 지금은 여러분들은 쾌락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향이야. 향락. 향락.

이거는 만국의 지름길이야. 그러니까 양심이 있는 자는 쾌락을 하지 않아. 그래서 이 쾌락 문화가 판을 치음. 도속지 해 가지고도 가서 술 먹고 뭐 이렇게.

내 여태까지 술 안 해봤죠? 커피 한 잔 안 먹어 봤지? 사이다 안 먹었지? 콜라 안 먹었지? 담배 한번 안 먹어 봤지? 아이, 그러니까 나는 이 세상 와서 먹어 본 거는 물 물이야, 물. 물하고 수제비, 국수, 고구마. 어릴 때는 감 하나 주고 저녁을 때워요. 밥은 많아지고 저녁을 때울 쌀 구경할 수가 없어.

어릴 때 집에 있으니까 그러면 그런 거를 먹어도 머릿속에 공부해야 되었다. 항상 공장에 가서 일을 할 때 한 30군데 공장을 옮겨 다니면서 일할 때마다 머릿속에 뭐가 딱 박혀 있냐 하면, 공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되나 기회를 보는 거예요. 여기서는 저런 작업을 하는데, 작업할 때는 책을 어떻게 들고 해야 될까? 주인 모르게 요런 거 연구하는 거야.

어떻게 틈새 시간이 좀 없나? 숙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요거뿐이야. 공장에 가서 일하는 거는 힘든 걸 몰라요. 그냥 죽으라고 해. 일은 힘 안 들어.

어떻게든 숙제해야 된다는 생각이 딱 박혀 가지고 그 시간만 나면은 숙제하는 거. 걱정하지. 일이 힘든다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 그 어떻게 하면 주인 아저씨 눈을 피해 가지고 도둑 공부를 해야 되냐? 이거 어떻게 하면 될까? 그거만 연구하는 거야.

앉아서 일도 잘하지. 일도 잘하는데 어떻게 하면은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포착하냐? 이게 발달이 돼 있어. 내가 그러니깐 공부를 할 때 그 시간이 촉박하니 얼마나 정신 집중하겠습니까? 무슨 말 이해 가죠? 아니, 주인이 저서 걸어오고 있어. 그럼 뭘 그걸 숙제를 하다가 막 빨리 덮어서 숨겨야 돼.

숨기는데 그 시간을 다 재 가지고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정신을 차리고 있는 거지. 뭐 공장 일이 힘들다 이런 생각은 아예 없어요. 뭐 가난하다, 돈이 없다 이런 거 생각이 없어.

오직이 공장에서 내가 글을 쓰거나 숙제를 하거나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영어 단어를 좀 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있냐? 이게 혈안이 돼 있으니 나한테 애들이 쳐나와 주 허경영 선 총재님. 나 공부하기 싫어 죽겠는데 무슨 방법이 없어요? 이런 전화 무지무지하게 많이 받죠. 애들이 그럴 때 내가 목에서 피가 올라와요. 이 애들 다 버려 놨구나.

쟤들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큼 즐거운 시간이 없는데, 그것만큼 행복한 시간이 없는데 그걸 못 깨닫고 있어. 그걸 어른들이 가르쳐 주지 못한 거예요.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 교육 바뀔까, 안 바뀔까? 안 바뀌어요. 나라 망하는 쪽으로 갑니다.

월급을 받는 국회의원들, 난 우리나라 교육 다 망해요. 내 말 맞아? 맞아, 맞아요.

아니, 1년에 몇 억에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그게 어려운 근로자들한테 가서 받나? 아니, 어려운 근로자들이 후원금을 낼 만한 돈이 있나? 주로 기업이 않은 사람들의 돈이야. 근데 법적으로는 돈이 아니래. 합법적이지. 500만 원씩 후원금 하는 거니까 그거 합법적이지.

근데 합법을 가장한, 합법을 가장한 뭐요? 편법이, 위법이. 이거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후원금을 받는다는 건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 정말 내 거짓말하는 사람 아니야.

다섯 가지. 이거 양심 없는 쾌락이 뿐이야. 그런 돈을 국회의원이 왜 받아? 이 후원금을 받는 제도를 그들이 만들어 놨어.

선거법에 군수 후보는 돈만 우습게 돈만 공탁금 받아 싹 받아내고 걔들은 제껴 버려. 언론 토론 걔들 빼. 다 빼. 그럼 이거 왜 하자는 거야.

말이 선거법이 잘 나가는 사람들 놀이서는 거라 들놀이. 말만 보통 선거지. 무슨 선거에 한 선거? 제한 선거. 제한 선거.

국회의원 적은 사람은 너거는 표 안 나와도 돼. 요런 소리야. 아이, 그런 아니 언론 보도 저가 다 찾아. 텔레비 토론 다 찾아.

모든 보도 나올 때마다 여야만 나와. 허경영 나오나? 안 나와. 그 사람도. 시장 나왔어요.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집에 선거 공보 보내잖아. 이래, 그 공부 보내면 가정에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그 우체통 맨날 뜯어보지 않아. 왜? 고지서가 있기 때문에.

그거 보는 게 노지가 걸려 있어. 선거 끝나고 나서는 한번 보게 돼. 선거 공부 볼 기회가 없어.

선거 끝나고 나니까 “어머, 허경영이도 나왔네. 아니, 이 우편함에 뭐 와 있네.” 한 달에 한 번 뭐 우편 고지서 왔나 싶어서 들여다보지. 그거 보나? 선거 때 그거 열어 가지고 그거 보는 사람 몇 명 없어.

그러니까 “아, 허경영 씨가 여기 이름이 왜 있니? 내 보라.” 이래. 당시 시장 나왔어요. 그 모르십니까? 몰랐다는 텔레비 아무 안 나왔는데 언제 시장을 나와요?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이해 가죠?

요런 불공정 이거 누가 만들어? 국회의원들이 만든 그 그거 받는 사람, 후원금 받는 사람들, 그 월급받는 사람들이 만든 법이야. 세 번째 뭐요? 노력 없는 재물.

그 뭐 이건 뭔지 아니, 그냥 가서 그냥 무슨 조 있어? 후원금이. 그걸 국회의원이 그 후원금 제도를 만들어 놓고 공무원이나 대통령은 후원금 받으면 그냥 가는 거예요. 국가 공무원이 1억원 이상의 뇌물을 받으면 무기징역이야.

무기징역. 얼마나 무서워요. 근데 그 사람들 후원금을 몇 억을 받아? 매년. 어.

그럼 국회의원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아닌가? 참. 그 사람들만 그런 특혜가 있어? 대통령도 그런 특혜가 없어. 그 대통령 월급이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을 받다 보니까 대통령보다 훨씬 수입이 많아. 국회의원들이.

이거 나라 망하는 거예요. 누구 하나 이거를 시비 거는 제가 없어. 인격 없는 교육. 아니, 뭐 지금 어린 애들.

야, 너 대한민국에 한라산이 왜 있는 거야? 모르겠는데요. 서울 대학생 보고 “너 한라산 한번 써 봐” 못 쓰겠는데, 이거 딱 정확한 말. 대학생 하나 붙들고 “너 한라산 화물 한번 써 봐” 잘할까? 잘 쓸까?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백두산을 쓸 수 있을지 몰라, 한라산을 잘 먹어요.

그러면 너 우리 민족의 이 땅에 왜 태어났어? 모르겠는데 우리 엄마 아빠가 낳아서 나왔죠. 이게 제대로 된 교육이야? 잘못됐네. 내가 한라산 적어 줬죠. 이것을 우리 민족이 정말, 이거 뭐라 그랬어요? 이거 한자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일본이네 나라를 한이라 그래요.

한, 한수 한자야. 열강 한자라고. 이 열강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이 네 나라의 나라를 나포해라. 이거는 나포, 나포하는 거는 끌고 가라.

이 나포, 배를 나포하라이 강대국을 나포해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네 나라에 끌려가지 말고 이 네 나라를 우리가 끌고 가야 된다. 우리가 산다. 근데 그 끌고 가는 이유가 뭐야? 이유가 이거다 이거.

그러니까 흰, 우리 백, 백의 민족이 우두머리가 되는 산이 있어. 그게 백두산이야. 이 백인 민족이 우두머리기 때문에 절대 것들한테 끌려가면 안 된다. 얘들을 끌고 가야 된다.

이게 민족의 사명이요. 그래, 이게 한라산이 높이가 얼마? 1950m. 이걸 끌고 갈 자는 1950년에 태어난 허경영이.

1950년 1월 1일 날 나왔으니까 한라산의 먼지가 좀 쌓였겠지. 그러니까 1950m 하고 1.1m 뭐 좀 올라갔지. 어쨌든 한라 높이와 내 출생이 같다는 거. 내가 온 이유가 요거.

미국, 영국,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내가 핸들링 해. 한국의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계를 이끌어가기 위해서 와 있죠. 근데 우리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이걸 몰라. 이게 국어사전에도 안 나와 있고.

역사책에도 안 나와 있어요.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뭡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게 뭐죠? 그러면 나는 생이지지입니다. 생이지지. 그러면은 실제 태어날 때부터 알고 있다 이 말이지.

그래서 이 생이지지는 나지만, 우리나라에서 정치인 중에 아주 청렴한 사람이 하나 있어. 누구죠?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유명한 사람,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청렴한 사람이 하나 있어. 박찬종.

박찬정. 이 사람이 곧이 삼관왕이죠. 이 사람의 지혜는 무슨 지혜지? 나는 생이지지고, 나는 천이지지야. 그런데 이 사람은 무슨 지지까지? 이 사람은 하이지야.

하이지. 나는 천이 생이지지. 이게 무슨 말이야? 하늘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애초부터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런 게 사전에 있나, 없나? 그요. 내 스스로 터득하고 내가 해석해 주고, 내가 아까 패자를 해석해 줄 때 패자를 해석해 줬죠.

이것이 물물 교환이다. 허파에서 내 이야기했죠. 얘기,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왜 시장이 붙었나? 이거 패는.

어. 그래서 이런 내가 이야기했듯이, 이런 것은 국어 사전에 안 나와. 역사 책에도 없어. 그러면 타고날 생이 지지요.

또 그 위에 천이지지야. 그냥 아기 때부터 다 알아. 그냥. 음. 근데 이 박찬종 씨는 분은 학이지지.

공부로서 대단한 사람이야. 국회 몇 번 했고, 국회 몇 번 했는데 청렴하기로 유명해. 어. 대통령 출마에서 우리나라 대통 후보 중에서 독자적으로 당을 만들어서 나와 가지고 100 몇십만 표를 받은 사람이 사람밖에 없어.

어. 그 박찬종 씨 알죠? 어. 지금 연세는 나보다 1930년생인가 그래요. 음.

약 80이 됐지. 음. 근데 정정해. 지금도 음.

지금도 정. 박찬종 씨는 정정해요. 왜? 욕심이 없으니까. 무료 변론, 무료 변호사 하죠.

어. 그리고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 코멘트를 해요. 요새 방송도 하죠.

어, 뭐 이렇게 하면서 뭘 나는 뭐 그런데. 하여튼 박찬종 의원이 뭐 방송도 지금 하고 있고, 채널 이름이 뭐 박찬종 채널이 음. 하여튼 이 이분이 내가 처음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분은 처음 만나서 이분 사무실에 가서 나를 탁 보더니 첫마디가 “대통령을 보는 거 같아.” 딱 그래요. 첫마디가.

근데 보좌관을 부르더니 그 사람, 그 보좌관이 지금 내 밑에 언론 특보로 있어. 김동주 씨가. 그 당시 박찬종 씨 비서실장이 비서관을 부르더니 “야, 자네 말이 이 허경영 씨 대통령 같지 않냐? 이 사람 보니까 대통령 같은 느낌이 나와.” 박, 그 기억에서 안 지지져. 상당히 다른 정신들.

내 만나면 그런 말 안 해. 근데 박찬종 씨는 그 말을 딱 하는 거야. 그렇지. 그래서 이 사람이 두뇌가 대단하다는.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 나를 본 순간에 왜 대통령 이야기를 해? 자기는 국회의원인데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그 당시에 대통령 닮았다는 거야.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는 거야.

굉장한 머리가 좋은 사람. 그러니까 고시 삼관왕이 됐지. 그지? 행정고시, 사법고시, 응, 또 고시 하나 있지. 공인중개사가.

아, 공인중개사고. 외무고시, 외무고시, 행정고시, 사법고시. 고시 삼관 다 붙었지. 음.

그 머리가 되게 좋은 분이야. 그래서 이 사람이 지지, 천지. 는 아닌 이 사람은 하의 지지.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체험하는 거는 무슨 지지야? 고니 지지.

음. 의지란 말이야. 고니 지지. 체험으로 배우는 거.

그 여러분은 의지를 해야 그때 알아봐. 의지를 해야 이제 그때서 알아보는 거야. 이제 쌀 떨어져야 “아이고, 이제 이거 일이 벌어졌구나.” 아니, 뭐 그냥 만 찍으면 되는 줄 알았지. 찍어 봐요.

마지막에 가서 뭐가 남나? 숟가락 몽둥이 하나만 남아. 이제 망국으로 가고 있어요. 망국. 내가 뭐가 만국이 말 안 하겠어.

너무 많아. 선거만 해도 일곱 가지가 만국이 TV 토론, 만국 기호 선정, 만구 백성. 놈은 기호 1, 2번 가져가는 거예요. 아니, 국회 맞는 게 선거와 무슨 관계가 있어? 선거는 순전히 사람을 뽑아야지.

어, 좋은 자리 다 찾아 버리고 다음 사람들이 이름이 알려지지 못하게 해놓고 가져가 버려. 그 뭐 털 거 없나? 번 털어 봐. 좀 더 키워야 되는데.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 제정된다. 노벨상 세 배 상금. 노벨상이 상금이 얼마요? 10만 불.

그러니까 노벨상이 10억이 그렇죠? 근데 우리는 1등이 대상이 30, 30만 불, 30억 저걸 준다 이거. 그 노벨상, 이걸 이 상을 만들어. 제2의 625 예방 및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 대한민국의 유행 본부 반드시 유치한다. 그러니까 이런 음이 이 상금을 만들면 여기에 한국의 허경영 평화상 시상 준비 위원회가 만들어지겠죠.

그게 많은 교수들, 많은 사람들이 지성인들이 포진돼 그러겠죠. 심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우리 한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는 일이 착착 진행되는 거야. 내가 세금만 우리나라 정신 중에 제일 많이 내죠.

어, 내는데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야. 세계에서 한국이 노벨 평화당 세 배 상금을 걸고 세계 평화 대상을 만들겠다. 그러면 노벨은 뭐가 다르냐? 노벨은 폭탄을 만들어서 화약을 만들어서 세계 전쟁을 하게 한 장본인이 그렇죠. 거기서는 상받는 거 하고 God-man 허경영이 주는 상하고 같나? 나는 내가 전쟁 있나? 화약 만들었나? 아니죠.

나는 세계 평화, 세계 평화의 Avatar가 사람이 세계 평화의 화신처럼 생겼잖아. 어디 하나 뭐 고약해 보여? 착해 보이죠? 세계 평화의 Avatar가 노벨상 주는 자리 같은데.

그림이 상당히 자리가 좋네. 사진을 그렇게 좋은 걸로 올렸네. 좋. 번의 호구마의 물 있죠, 물. 아, 후쿠시마 안 돼.

호구마. 후쿠시마에 물 있죠? 그 물이 세슘이 들어 있고 나쁜 게, 원자 물이 많이 들어 있죠. 그럼 저 물을 내가 바꿔 주겠다. 내가 여기서 거기를 가지 않고 물을 싹 바꿔 버릴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저걸 싹 바꾸면 일본에서 계약을 해 가지고 그 물을 바꿔 준 대가를 주겠죠. 그럼 계약서를 쓰겠죠. 그럼 샘플을 가지고 내가 실제 그게 없어지나 해 보여 주겠지.

그거를 일본 정부에 누가 중재를 해서 지금 이야기 중에 있어. 그러니까 어차피 태평양에 버리면은 여러분한테 해롭잖아. 그 내가 그걸 제로 베이스로 만들어 준단 말이야. 여기에서 그 내가 이런 우유를 이렇게 붙여 놓으면 물하고 단백질 하루 섭취량 만들어 버려.

그게 여기에서 내 마음대로 한다 이 말이야. 어. 그런 사람이 여기 와 있어.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배할까, 안 할까? 그래서 그 사람이 지금 일본과 협상해서 그 일본의 왕이나 거기 수상이나 이런 사람들하고 협상을 해 가지고 허영영 씨를 한번 만나 보세요.

문제 해결이 아주 간단할 겁니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럼 일본에서부터 바람이 일어나면 대단하겠죠. 하늘궁에 매 터져 가지고 아마 발디딜 곳이 없을 거야.

그래서 지금에 일본 후쿠시마 이런 물질은 이 자체가 이게 우리 인체에 해로울까, 안 해로울까? 이거 먹으면 죽어요. 여기에 뭐가 많이 들었냐? 나비 많이 들어 있어. 이게 유해 물질이야. 나오세요.

효숙 시만 맨날 했으니까 이제 잡아봐요. 그럼 이게 유해 물질이자. 그러 우리는 오행에서 내 몸에 안 맞는 거. 과일 저기 오렌지 하나, 사과 하나 가져.

서진이 가서 들고 와. 이거 영 잘. 보이나? 잘 보이게 글자를 가린다 할 때는 천사 테스트하고, 이거는 달라. 이거는 그냥 오링 테스트야.

이거는 물질이 자기 몸에 맞는가 안 맞는가 보는 거예요. 이 네 가지 체질 중에 이 무슨 체질이 뭘 받고 안 받고 이게 정해져 있어. 보자고. 잡아요.

이거 왼손에 잡아 봐. 이거는 유해 물질이에요? 아니요, 유해 물질 아닙니다. 유해 물질이 아니지.

잡아. 이것도 본인한테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죠. 음, 체질에 따라서 다르죠.

네. 여기는 한의사니까. 자, 사과 먹으면 안 좋은 거야. 여기는 사과가 안 맞단 말이야.

예. 사과 아침마다 먹었지. 아침마다 먹었지. 그럼 이걸 먹으면 암에 여가 일어나.

음, 본인 안 맞잖아. 잡아봐. 몸이 이게 장애만 들어가면은 힘이 빠져 버려. 그렇겠지.

그러면 오렌지를 한번 잡아 보자. 이거는, 이 사과는 흰 색깔이야, 속이요. 속 흰색.

이거는 노란 색깔이야, 속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럼 이걸 먹어야지.

이걸 먹으면 암 발생이 있을 수 있는. 음, 확진될 수 있어. 자, 안 떨어지지. 뭐, 뗄 필요가 없지.

강력하지. 이와 같이 인체는 자기한테 유해한 거는 거부해. 그렇지.

거부하지. 그러면 이 인체 거부하는 거 이걸 우라늄이라고 하자고. 이거는 거부하지 않지.

예. 놈이 거부하고 있잖아. 이걸 우라늄이라고 그러자고.

예.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 주자고. 세슘 든 물이야.

그 이게 인간들이 해로워. 본인한테 해롭잖아. 이게.

그 이게 지금 세슘의 역할을 하고 있잖아. 잡아봐요.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독이야. 이거는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약이야.

그렇다 그러면은 이걸 갖다가 독을 보양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지. 이 원자가 이 원자와 안 맞아. 음.

우리 인간들이 해로워. 이거. 이분은 인간이라 보고 이게. 우라늄 방사성 물질이다, 이거 맞아요? 우리 몸은 방사성 물질이야.

일본에 후쿠시마에서 버리려고 하는 거, 그러면 나는 이걸 갖다가 “야, 너 바뀌어라. 너 오렌지로 바뀌어라” 이렇게 명령하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건 뭐예요? 아까는 사과였다.

예. 그럼 다시 사과로 바뀌어라. 다시 사과로 바뀌어. 그러면 이게 뭐야?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집니다.

그니까 어떤 물질에 내가 이름을 부여하고 “이거는 세슘이 아니야. 넌 저걸로 바뀌어라” 바뀌어버려. 음. 어떤 물질인지 바꿀 수가 있단 말이야.

이게 정확한 증거예요. 분내이 사람한테는 해꽃이 되는 거야.

원래대로 돌아가라. 원래대로 해버렸어. 아무 힘이 없어. 야, 유리한 걸로 몸에 박, 저저, 여기 우리 조박사 몸에 좋은 걸로 바뀌어.

예. 떨어져. 안 돼. 이 분자 자체의 반응을 이 사람한테 바꿔 버리는 거예요.

음. 그러면 수월가 좋은 월화가 되나, 안 되나? 됩니다. 될 수가 있지.

이걸 명심해야 되는. 누구도 이 분자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어. 그 이 연필이, 이 마이크가, 이 마이크가 먹으면 독소에, 여기 나비 많이 들어 있어.

예. 그 세니까 나비 많이 들어 있고 플라스틱에 나이 들 다랑 들어 있어. 잡아봐. 잡았지.

예. 자, 그거 말고 그거 좀 작은 걸 하자고. 이걸 잡았다.

이게 이게 플라스틱 나비 들어 있다고. 자 봐. 그러면 이건 분명히 뭐야? 안정. 몸에 유해한 물질이라고 반응이 딱 나와.

예. 그러면 이거를 “야, 너 몸에 좋은 물질로 바뀌어라” 힘죠. 아니,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러면 이거는 먹어도 괜찮은 거야.

갈아 가지고 먹어도. 그니까 원자 물, 세슘 물을 심마 버리려고 하는 물을 내가 바꿀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내 말 한마디에. 바꿔줘.

예, 응,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알 수 없는 변, 변환, 변환 능력은 오직 신밖에 없어. 물질의 원 성분을 변환시키는 능력은 신의 소유물이,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야.

그렇습니다. 무슨 말이냐, 이 변환 능력, 맞아. 이건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말이야. 뭐 덩치 이런 사람, 힘이 좋은 사람을 힘을 빼버려. 손도 안 대고.

예, 그렇잖아. 뭐 내가 장님을 탁 고치니까 탁 변해버려. 변환을 시키는 능력이란 그런 것이 인간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아. 저도 아타, 응, 여기도 좋아졌지? 여기도 암이 다 달아났어.

그러니까 이렇게 변환을 시킨다, 변환. 물은 물질을 바꿔버리는 거, 예, 체인지해, 변화. 그지? 그럼 세슘을, 아이, 세슘 자체를 이 세슘을 바꿔버리는 거예요.

뭐 좋은 물질로. 그럼 일본,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그 고민이 해결이 돼, 안 돼? 됩니다. 그럼 우리는 돈을 벌어, 안 벌어? 니다. 그럼 내가 일조를 내놓으면 줄까, 안 줄까? 그 사람들은 일조, 그거 자기들 돈으로 돈도 아니야.

그럼 내가 일조를 받고 일본 물을 전부 생수로 바꿔놨다. 이건 뉴스에 나오면 어떻게 될까? 전 세계 핵발전소에서 폐수가 지금도 나가고 있어. 이거보다 일본 세슘 있는 물보다 좀 약하다 뿐이지.

우리도 원자력 발전에서 물이 바다로 나가고 있어. 중수로는 물을 넣게 돼 있잖아. 그 물을 교체해 줘야 돼. 그거에 바닷가 있는 거야, 발전소가.

이렇게 이 분자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자, 말로 명령한 자, 마음으로 명령하면 그대로 돼. 그지? 예를 들어서 바다가 오염됐다. 내가 언젠가 바다 오염을 풀 때가 오겠지.

지금 그대로 놔두는 거야. 여행이 오려면 만국이 와야 되니까 내가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예. 일본도 망해 봐야 내가 귀한 줄 알아. 제가 위기에 처해야 허경영을 모셔가지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 어둠은, 이 여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암(暗), 명(明)함. 이 명함은 어두울 암(暗)자, 이거는 밝을 명(明)자예요. 이 어둠과 밝음, 명암, 여명 같은 말이에요.

이 명암이 온다. 여명과 함께 만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국민들은 깜깜하니까 그때 난세의 영웅이 난다는 말이야, 저 말이. 이 말 자체는 난세에,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

예, 이런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난세에 반드시 영웅이 나오지. 잘 나가는데 뭐 영웅이 나오나, 안 나오지. 만약 일본도 그런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 안 했으면 나 찾겠어요? 안 찾죠.

안 찾지. 이거 몇 년 된 생크림이 썩나? 안 썩어요. 안 썩어.

썩지. 저 이런 우유가 아니, 이게 이게 이게 몇 년씩 간다고 봐. 이거는 우유에 든 수분이, 이거는 우유의 단백질이, 이거 허경영. 여기 사진 하나 붙이면 이렇게 바뀌어.

근데 이게 만약 일반 내 사진이 안 붙었다 그러면 이건 시큼해 가지고 이 뚜껑이 가스를 못 이겨서 폭발해 버려. 그렇게 될 거 아니야. 지금은 단백질도 분해가 더 이상 안 되고, 물도 위에 들어 있는 수분이 이렇게 많아. 단백질은 요만큼밖에 안 돼.

요즘 가라앉지. 그것도 있고. 이렇게 썩을 수가 없는 거야. 내가 썩지 말라 한마디 넣을 것도 없어.

사지 마. 갖다 놔도 이렇게 막. 이 물질을 만든 자가 지금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움직이고 있어.

뭐, 뭐 선거 때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뭐 그런 소리 필요 없어. 선거 때도 우리나라 경제를,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자가 여기 와 있어.

동아리만 살아가지고 정치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돈도 벌어서 국민들을 잘살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와 있어. 근데 내 욕해, 저런 미친놈 아니냐? 저거 뭐, 저런 놈 있냐? 야, 뭐 그 사람이 뭐, 뭐 어쩌고 저쩌고. 고생 좀 더 해 봐라.

고생 좀 더 해야 돼, 그런 사람들. 예, 우리만이라도 정신 차려야 됩니다. 우리만이라도 이상한 길 가면 안 돼.

들어가시다. 시간이 다 됐나? 자,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본인의 지금 우리가 망국으로 간다는 거 일곱 가지. 이거 망국 끝내자. 원칙 없는 정치.

아주 내 학을 떼서 이번 선거 때 이 원칙 없는 정치 때문에 내 학을 떼어. 내 국회의원들 세비 받는 거, 국회의원들 헌금 받는 거. 이거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정치 앞으로 자살자가 걱정할 거야.

정부에서 뭐 3천만 원 준다, 뭐 얼마 준다. 이런 사람 자꾸 나오죠. 나와 봐야 목마른 사람한테 물 한 컵 주는 거예요. 근본 해결책은 삼삼 공약에 있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야. 그러니까 이런 도덕이 아, 전혀 없는 경제. 이거 그냥 경제, 경제 자체가 도덕성을 잃어버린 거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가 온 거야.

우리 환경이 파괴돼. 그 물, 잉여 생산물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다 쓰지도 않고 그냥 갖다 쓰레기통에 버려. 근데 그 공장은 가동돼. 그 물건을 계속 만들어내.

옛날 할머니 같으면 그 계속 쓸 수 있는데 다 갖다 버려. 이러다 보니까 너무 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너무 많은 문제가. 이 경제가 도덕성을 잃어버렸어. 매니 매니야, 그냥.

과잉 소비적. 이게 잘못된 거야.

음. 환경 없는 과학도 있죠? 이게 마지막이야.

환경 없는 과학 있죠? 이것도 이게. 그러니까 이게 여섯 번째는 나, 일곱자가 여기 있는 줄 알았 때.

그지? 이게 일곱 번째가 환경 없는 과학이야. 어. 이거 7번 하고 바뀌었어. 쓰다 보니까.

이거 이게 7이야. 이게 6번이 그지? 희생 없는. 종교 희생없는 종교, 이 종교들도 희생이 없다요. 말은 좀 없애는 있지만, 간디가 볼 때는 그런 거잖 봤어? 지금도 종교 전쟁이 많았기 때문에 종교가 오히려 희생을 만들어 냈다.

응, 희생 없는 종교. 여러분들이 여기는 기독교가 올라가고, 여기는 이슬람이 올라가고, 여기는 불교가 올라가죠. 여기 이 지금 이게 1900, 이게 2000년도, 2021년이 이 종교들이 점점점 올라가죠. 조금 더 올라가면은 여기, 여기까지, 여기까지 올라가.

여기까지 올라가면 종교가 동서양이 방향이 있나? 여기는 동쪽, 여기는 서쪽, 여기는 남쪽. 각자 자기 것이 맞다. 동 하나님, 남 하나님, 서 하나님, 사면서 올라가죠. 그 이 종교들이 꼭대기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어 없어? 이거를 무극이라고 그래.

무극 시대라고. 무극 시대가 되면은 양극이라고 있는 이 종교가 양극 시대에는 각자의 종교가 있죠. 이 양극 시대 각자 종교가 원점에 올라가면은 무극 시대가 곧 온다 말이야. 내가 나타날 때야.

이 무극 시대 오면은 꼭대기 올라가 보니까 로 찾던 사람들이 하나의 점에서 만나네. 어머, 우리가 괜히 한 똑같은 걸 갖다가 이름을 다르게 불렀을 뿐이네.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어 없어? 없어요.

너는 뭐 서쪽이고, 너는 남쪽 이게 있나? 점 하나에 도달해 버려. 이 무극 시대가 지금 오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지금 이 어두운 시대에 이루고 있는 게 이게 얼마나 한심해. 모든 종교는 하나야.

하나. 우주는 우연히 불교 말대로 우연히 만들어진 게 아니야. 우주는 엄밀하게 제작된 거. 언어에도 엄밀하게 제작돼 있고, 모든 360 8,800 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같이 다 제작이 돼 있어.

제작만 된 게 아니고. 관리되고 있어 알겠죠. 그럼 이게 언제부터 그걸 만드느냐, 당신은 언제 만드느냐. 영원 이전 이야기 논할 수가 없어.

영원 이전이냐. 그럼 여러분들은 언제부터 존재했나?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어요. 그 시기 무시, 무정, 무죠. 그러니까 일시, 일시, 일일정. 이게 답이야.

일시 무시와 일종 무시가 합쳐진 거지. 그러면 시작도 하나, 끝도 하나. 그러니까 시작점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런 거는 이 무시대로 가면 갈라질 수 있을까 없을까? 여러 종교가 나올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

직신을 만나게 돼. 허가 나타나 버려서 를 바꿔버려. 변환시켜 버려. 환경 문제, 말 한마디로 싹 없애버려.

바다에 문제가 생겼다, 낙조가 뭐 녹조가 생겼다, 말 한마디로 싹 치워버려. 그렇게 해주면 될까? 지금은 지금은 쫄딱 망해야 내가 보이니까. 저거 엄마가 죽고 함을 일 동안 잠을 못 자고, 유월함을 안고 화장실 가다가 잠이 깜빡 든 사이에 엄마가 나타났어. 너 이제 어떻게 살 거냐? 그러니까 그 잠을 자게 해 준 자가 엄마야.

꿈에 나타나려면 그 유월함을 안고 있는데 이상스럽게 마음이 편안해. 근데 엄마가 나타나서 그 말을 딱 하니까 사람이 돼 버린 거야. 이게 뭐가 바뀌었다고? 뭐가 바뀌어요? 마음은 바꾼 주체적 심리, 심리 상태가 딱 바뀌어 버린 거야. 심리 상태, 심리 상태.

이 영이라는 거 하고 마음은 다른 거예요. 마음과 염은 다르다 말이야. 생각은 심리 상태야. 근데 마음은 생각의 상태가 아니야.

무슨지 알죠? 어떤 모양이 없어. 생각의 상태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심의 염이 심의 상태로 돌아간 거야. 야, 어머니가 그 소리를 하니까 그 유월함을 안고 얘가 깨달은 거야.

무슨지 알죠? 우리는 말로 듣는다고 애들이 바뀌는 게 아니야. 어떤 심리 상태가 어떤 것을 만나서 바뀔 수가 있어요. 그걸 우리는 그걸 뭐라 해요? 그 계기를 코치, 상담 이런 말로 써요. 맞잖아요.

카운셀러 해주고 코치하고 상담하면은 심리 상태를 바꿔 주는 거예요. 이게 심리 상태를 바꾸는 방법이에요. 시험에 쫓기고 압박감을 가진 사람한테 카운셀러를 잘 받으면 심리 상태가 드디어 마음을 잡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심리 상태를 변화시킬 수가 있어요.

그렇죠? 음. 그래서 이 오늘 내가 막 이렇게 했지만 시간이 많으니까 더 이상 뭐 할 수는 없고. 이 이것은 제 잘못된 거. 이 1가지 중에 1번에 있는 원칙 없는 정치, 법을 만드는 정치인은 가서 기업체 가서 후원금 받아도 된다.

국회의원은 이거 되나? 이거 됩니까? 이거야말로 포청천 같은 청렴한 자들이 법을 만들어야 희생자가 없는 거예요. 자살하는 청년이 없는 거예요. 장가 못 가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이거는 뭐든지 법 만들 때부터 이해 타산이 들어 있어요. 후원금을 받아야 되는데, 이거 법 만들어 버리면 후원금 못 받아. 그러면 손들어 할 때 기회주의자들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국회를 뽑는 그 방법부터 국민이 바꿔야 돼요.

나는 국회 가서 후원금 안 받겠다, 월급 안 받겠다, 보장은 안 쓰겠다. 이런 국회의원 있으면 찍어야 돼요. 그런데 전부 그렇지 않은 사람만 딜이다 찍으니 내가 국회 257 5명 내보내 가지고 전부 그렇게 했어.

월급 안 받는다, 뭐 안 받는다 했는데도 안 찍어줘. 인류 본래 사명, 본래 사명 전이 아니고 공존 공영, 서로 다 함께 살고 다 함께 존재한다. 공존 공영을 원칙을 하려면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후원금을 안 받고 세비를 안 받고 무한 봉사하는 사람을 뽑으면 우리는 사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와야 됩니다. 절대 후원금 받는다, 그거에 편법이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