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4 1293 국민배당금만 본래취지부합(本來趣旨否合)
dv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자신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다른 정치인들의 ‘기본소득제’와 차별화되며, 본래 취지에 가장 부합한다는 점을 가르치는 내용이다. 강연은 그의 정책이 대한민국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과 불공정을 해결할 유일한 방안임을 역설한다.
- 33 정책에 대한 이해: 강연 전 그의 33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 기본소득제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다른 정치인들이 말하는 기본소득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다면 그의 비판 요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허경영 정책의 필요성 설법(說法)
- 대한민국은 경제 정책 실패, 부정부패, 불공정으로 고통받는 상황임을 제시
-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과 33 정책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설법(說法)
- 33 정책의 핵심은 국민이며, 빈곤층과 서민층을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것임을 설명
- 국민배당금 정책 설명
-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원과 노후수당 70만원을 합쳐 월 220만원 지급하여 노후 불안 해결
- 재원 마련 방안: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 절약과 33 정책을 통해 충분한 재원 마련 가능성 제시
- 타 기본소득 정책 비판
-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의 비판 인용: 강성진 교수가 여야의 기본소득제를 ‘국민 용돈의 변종’으로 비판했음을 언급
- 기존 복지 제도 유지 문제: 강성진 교수는 기존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
-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 비판:
- 지급액의 미미함: 이재명 후보가 제안한 연 50만원(월 3만원)은 ‘용돈 수준’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비판
- 재원 조달 방식 비판: 토지세 등 기존 세수를 활용하는 방식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
- 허경영 국민배당금과의 비교:
- 압도적인 지급액: 국민배당금은 연 1,800만원(월 150만원)으로, 국민 기본소득의 50%에 해당하며 과학적으로 계산된 금액임을 설법(說法)
- 기존 복지 제도 폐지: 허경영 정책은 장애인 복지, 기초 노령연금을 제외한 기존 복지 예산(약 200조 원)을 폐지하고 국민배당금으로 대체하여 재원을 마련함을 설명
- 허경영 정책의 재원 조달 방안 상세 설명
- 예산 70% 절약: 국가 예산 560조 원 중 70%를 절약하여 400조 원 확보
- 조세 제도 개혁: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으로 연간 200조 원 세수 증대
- 벌금 제도 확대: 벌금 제도 확대로 교도소 축소 및 연간 100조 원 예산 확보
- 500만 명 특수 사업자 제도:
- 법 개정: 변호사법 등 관련 법을 개정하여 복잡한 거래 중개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 음성 소득 양성화: 현재 음성적으로 발생하는 중개 수수료 등 소득을 양성화하여 연간 100조 원 세수 증대
- 실업 해소: 고급 실업자 등에게 새로운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여 실업 문제 해결
- 총 800조 원 재원 확보: 위 4가지 방안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재원을 확보하여 국민배당금 및 기타 복지 예산 충당 가능
- 과거 경험과 정책 철학
- 어려웠던 학창 시절: 밥을 굶어가며 공장과 학교를 병행했던 경험을 공유
- 다양한 직업 경험: 다이아몬드 공장, 버스 조수, 신문 배달, 금반지 세공 등 다양한 노동 경험 언급
- 국민 고통에 대한 이해: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의 고통과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국민배당금 정책의 근간이 되었음을 설법(說法)
- 연민의 정: 부유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며 연민을 느꼈고, 진정한 공부는 고생을 통해 얻는 것임을 역설
- 인기 및 여론조사 결과
- 노인층의 지지: 노인들이 그를 ‘발광체’라고 부르며 지지하는 사례 언급
- 젊은층의 열광: 국민의힘 대변인 토론 배틀에서 양준호 후보가 허경영식 정책을 언급하며 젊은층의 지지를 받았음.
- 온라인 인기 순위: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 및 언론사/개인/정치인 랭킹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음을 제시
- 언론 노출: KBS에서 허경영 정책을 1시간 동안 방영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이례적인 일임을 설법(說法)
- 공정한 선거 요구: 여론조사에서 배제되는 불공정한 선거 관행을 비판하며 공정한 토론과 선거를 요구
- 백궁 명패 완납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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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완납의 의미: 백궁 명패를 완납해야 금전운이 풀리고,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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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발전: 명패 제도 정리가 하늘궁 건설 및 발전에 기여함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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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국민배당금 정책이 기존 복지 제도를 모두 폐지하는 것으로 오해
- → 장애인 복지, 기초 노령연금은 유지되며, 기초 수급비 등 중복되는 복지 예산만 국민배당금으로 대체됨을 명확히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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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재원 마련 방안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
- → 강연에서 제시된 예산 절감, 조세 개혁, 벌금 제도 확대,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등 구체적인 6가지 재원 조달 방안을 상세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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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 정책과 국민배당금 정책의 차이를 명확히 인지하지 못함
- → 지급액, 재원 조달 방식, 기존 복지 제도와의 연계 등 핵심적인 차이점을 비교하여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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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 말하는 정책으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연 1,8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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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책: 그의 핵심 공약으로, 국민배당금 지급을 포함한 33가지 정책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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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제: 모든 국민에게 조건 없이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제도. 강연에서는 타 정치인들의 정책을 지칭하며 비판적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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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 (The Spirit of the Times): 특정 시대의 지배적인 사상이나 경향. 자신의 33 정책이 현재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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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체: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 (예: 태양). 자신을 ‘발광체’에 비유하며, 다른 정치인들은 빛을 반사하는 ‘반사체’라고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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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체: 다른 물체의 빛을 반사하여 보이는 물체 (예: 달). 강연에서는 에너지가 없고 타인의 빛을 모방하는 정치인들을 비판적으로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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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 그의 지지자들이 하늘궁에 기부하는 명패. 완납 시 금전운이 풀리고 백궁에 갈 수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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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자신의 철학과 정책 구상을 담은 만화책을 포함한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했으나, 대통령이 되면 출판할 예정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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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지형 해석: 한반도 지도를 ‘말’의 형상으로 해석하며, 서해안, 남해안, 강릉-속초 고속도로 등이 ‘말 안장’을 완성하는 과정. 이는 세계 통일을 이룰 시기가 다가왔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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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허(許)’의 의미: ‘허(許)’ 한자에 ‘말 마(馬)’ 변이 있음을 언급하며, 자신이 ‘말 위에 올라타는 자’임을 설법(說法)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Basic Income
본래취지부합 (本來趣旨符合): Alignment with Original Intent, Adherence to Core Purpose, Foundational Congruence
33정책 (33政策): 33-Point Policy, Comprehensive Reform Agenda, Strategic Policy Framework
기본소득제 (基本所得制): Basic Income System, Universal Income Scheme, Foundational Livelihood Program
선대함정 (先代陷穽): Predecessor’s Trap, Inherited Pitfall, Historical Precedent’s Flaw
복지제도 (福祉制度): Welfare System, Social Security Program, Public Assistance Framework
용돈 (用돈): Pocket Money, Allowance, Discretionary Funds
재원 (財源): Financial Resources, Funding Source, Fiscal Means
만병통치약 (萬病通治藥): Panacea, Universal Remedy, Cure-all Solution
흥망 (興亡): Rise and Fall, Prosperity and Decline, Vicissitudes of Fortune
시평 (時評): Current Affairs Commentary, Contemporary Critique, Timely Analysis
함정 (陷穽): Trap, Pitfall, Snare
복지예산 (福祉豫算): Welfare Budget, Social Spending, Public Welfare Expenditure
양두구육 (羊頭狗肉): “Sheep’s Head, Dog’s Meat” (Deception), Misleading Appearance, False Advertising
시대정신 (時代精神): Spirit of the Age, Zeitgeist, Prevailing Ethos
이열치열 (以熱治熱): “Fight Fire with Fire,” Countering Heat with Heat, Homeopathic Approach
공정 (公正): Fairness, Equity, Justice
출산율 (出産率): Birth Rate, Fertility Rate, Natality
저출산 (低出産): Low Birth Rate, Declining Fertility, Sub-replacement Fertility
부합 (符合): Conformance, Correspondence, Accordance
공약 (公約): Public Pledge, Election Promise, Policy Commitment
변종 (變種): Variant, Mutation, Modified Form
국민소득 (國民所得): National Income, Per Capita Income, Citizen’s Earnings
복지국가 (福祉國家): Welfare State, Social Welfare Nation, Benevolent State
보편성 (普遍性): Universality, Pervasiveness, General Applicability
경제성장 (經濟成長): Economic Growth, Financial Expansion, Prosperity Development
인플레이션 (Inflation): Inflation, Price Escalation, Currency Devaluation
실질소득 (實質所得): Real Income, Purchasing Power, Inflation-Adjusted Earnings
광원 (光源): Light Source, Illuminant, Emitter of Light
발광체 (發光體): Luminous Body, Emitting Object, Self-Luminous Entity
반사체 (反射體): Reflective Body, Reflector, Non-Luminous Object
여론조사 (輿論調査): Public Opinion Poll, Survey, Opinion Research
불공정 (不公正): Injustice, Unfairness, Inequality
기초수급 (基礎受給): Basic Livelihood Support, Fundamental Subsistence, Welfare Recipient Status
장애인복지 (障礙人福祉): Disability Welfare, Support for Persons with Disabilities, Inclusive Welfare
예산 (豫算): Budget, Fiscal Plan, Financial Allocation
조세제도개혁 (租稅制度改革): Tax System Reform, Fiscal Policy Overhaul, Revenue System Modernization
탈세방지 (脫稅防止): Tax Evasion Prevention, Anti-Tax Avoidance Measures, Fiscal Integrity
벌금제 (罰金制): Fine System, Penalty System, Monetary Sanction Regime
교도소축소 (矯導所縮小): Prison Reduction, Correctional Facility Downsizing, Incarceration Reform
특수사업자 (特殊事業者): Special Business Operator, Niche Entrepreneur, Specialized Service Provider
변호사법 (辯護士法): Attorney Act, Legal Profession Law, Bar Association Regulations
음성소득 (陰性所得): Undisclosed Income, Shadow Economy Earnings, Unreported Revenue
자금출처 (資金出處): Source of Funds, Origin of Capital, Financial Provenance
실업자 (失業者): Unemployed Person, Jobless Individual, Displaced Worker
고급실업자 (高級失業者): Highly Educated Unemployed, Skilled Jobless, Professional Unemployment
용두사미 (龍頭蛇尾): “Dragon’s Head, Snake’s Tail” (Anticlimax), Grand Start, Weak Finish, Disappointing Outcome
감사 (監査): Audit, Inspection, Scrutiny
명패 (名牌): Nameplate, Emblem, Symbol of Affiliation
본래취지(本來趣旨)-(本(bon)-original, 來(rae)-come, 趣(chwi)-purpose, 旨(ji)-aim)
부정부패(不正腐敗)-(不(bu)-not, 正(jeong)-right, 腐(bu)-rot, 敗(pae)-defeat)
불공정(不公正)-(不(bul)-not, 公(gong)-fair, 正(jeong)-jus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國(guk)-nation, 民(min)-people, 配(bae)-distribute, 當(dang)-allot, 金(geum)-money)
정책(政策)-(政(jeong)-politics, 策(chaek)-plan)
빈곤층(貧困層)-(貧(bin)-poor, 困(gon)-distress, 層(cheung)-layer)
중산층(中産層)-(中(jung)-middle, 産(san)-produce, 層(cheung)-layer)
노후수당(老後手當)-(老(no)-old, 後(hu)-after, 手(su)-hand, 當(dang)-allotment)
국가예산(國家豫算)-(國(guk)-nation, 家(ga)-family, 豫(ye)-prepare, 算(san)-calculate)
재원(財源)-(財(jae)-wealth, 源(won)-source)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萬(man)-ten thousand, 病(byeong)-illness, 通(tong)-all, 治(chi)-cure, 藥(yak)-medicine)
총재(總裁)-(總(chong)-general, 裁(jae)-govern)
경청(傾聽)-(傾(gyeong)-lean, 聽(cheong)-listen)
해외교포(海外僑胞)-(海(hae)-sea, 外(oe)-outside, 僑(gyo)-sojourn, 胞(po)-womb)
경제학과(經濟學科)-(經(gyeong)-manage, 濟(je)-aid, 學(hak)-study, 科(gwa)-department)
기본소득제(基本所得制)-(基(gi)-base, 本(bon)-root, 所(so)-place, 得(deuk)-gain, 制(je)-system)
용돈(用돈)-(用(yong)-use, 돈(don)-money)
변종(變種)-(變(byeon)-change, 種(jong)-kind)
함정(陷穽)-(陷(ham)-trap, 穽(jeong)-pitfall)
복지제도(福祉制度)-(福(bok)-blessing, 祉(ji)-happiness, 制(je)-system, 度(do)-measure)
실행(實行)-(實(sil)-real, 行(haeng)-do)
세수(稅收)-(稅(se)-tax, 收(su)-receive)
부동산세(不動産稅)-(不(bu)-not, 動(dong)-move, 産(san)-produce, 稅(se)-tax)
생색(生色)-(生(saeng)-produce, 色(saek)-color)
양두구육(羊頭狗肉)-(羊(yang)-sheep, 頭(du)-head, 狗(gu)-dog, 肉(yuk)-meat)
우롱(愚弄)-(愚(u)-foolish, 弄(rong)-play with)
둔갑(遁甲)-(遁(dun)-escape, 甲(gap)-armor)
언론(言論)-(言(eon)-speech, 論(ron)-discourse)
데이터(데이터)-(data) – This is a loanword, not a Hanja word.
완벽(完璧)-(完(wan)-complete, 璧(byeok)-jade)
통일(統一)-(統(tong)-govern, 一(il)-one)
황제궁(皇帝宮)-(皇(hwang)-emperor, 帝(je)-ruler, 宮(gung)-House)
청사(廳舍)-(廳(cheong)-hall, 舍(sa)-house)
운명(運命)-(運(un)-fortune, 命(myeong)-fate)
압도적(壓倒的)-(壓(ap)-press, 倒(do)-overturn, 的(jeok)–like)
지지(支持)-(支(ji)-support, 持(ji)-hold)
병역(兵役)-(兵(byeong)-soldier, 役(yeok)-service)
조직(組織)-(組(jo)-group, 織(jik)-weave)
당선(當選)-(當(dang)-be, 選(seon)-elect)
우주(宇宙)-(宇(u)-universe, 宙(ju)-space)
지공(地空)-(地(ji)-earth, 空(gong)-empty)
인공(人空)-(人(in)-human, 空(gong)-empty)
시공(時空)-(時(si)-time, 空(gong)-empty)
진공(眞空)-(眞(jin)-true, 空(gong)-empty)
천리(天理)-(天(cheon)-heaven, 理(ri)-principle)
성리(性理)-(性(seong)-nature, 理(ri)-principle)
질리(地理)-(地(ji)-earth, 理(ri)-principle)
순리(順理)-(順(sun)-follow, 理(ri)-principle)
도리(道理)-(道(do)-way, 理(ri)-principle)
합리(合理)-(合(hap)-fit, 理(ri)-principle)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 A universal basic income system proposed by Hur Kyung-young,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fixed monthly payment, distinct from conventional welfare programs by aiming to replace existing, inefficient social benefits and stimulate the economy.
33 정책 (33 Policies): A comprehensive set of policies designed to address various national issues, including economic hardship, social inequality, and political corruption, with the National Dividend as its central component.
기본소득제 (Universal Basic Income – UBI): A governmental program for a periodic cash payment unconditionally delivered to all citizens, without means test or work requirement. The text criticizes other political parties’ UBI proposals as mere “pocket money” due to their low amounts and failure to reform existing welfare structures.
시대정신 (Spirit of the Times): The dominant set of ideals and beliefs that motivate the actions and thoughts of the people in a particular period. Hur Kyung-young claims his 33 Policies embody the true spirit of the current era, focusing on fairness, birth rates, and economic stability.
용두사미 (Dragon’s Head, Snake’s Tail): An idiom describing something that starts grandly but ends poorly. Used to criticize other political parties’ basic income proposals, implying they sound impressive but offer negligible practical benefits.
발광체 (Luminous Body / Source of Light): A body that emits light, such as the sun or a star. Hur Kyung-young uses this term to describe himself as an original source of ideas and solutions, contrasting with politicians who are merely “reflectors.”
반사체 (Reflective Body): A body that reflects light rather than emitting its own, like the moon.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conventional politicians who merely echo or imitate ideas without originating genuine solutions.
본래 취지 부합 (Alignment with Original Intent): Refers to a proposal or policy that genuinely fulfills its intended purpose. The text argues that only Hur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truly aligns with the original intent of a universal basic income, unlike other politicians’ diluted versions.
조세 제도 개혁 (Tax System Reform): A comprehensive overhaul of the tax structure to increase national revenue and ensure fairness. This is presented as a key component of funding the National Dividend, alongside budget cuts and other financial strategies.
특수 사업자 (Specialized Business Operator): A new category of business individuals proposed by Hur Kyung-young, allowing anyone to legally earn income by brokering services (e.g., real estate, medical referrals, matchmaking) and pay taxes on it, thereby formalizing informal economic activities and boosting tax revenue.
백궁 명패 (“Heaven House” Plaque): A symbolic item associated with Hur Kyung-young’s spiritual teachings, representing a commitment to his vision and a path to a higher spiritual state. Completing its payment is presented as crucial for personal and spiritual well-being.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 이유는? 기존 복지 예산을 70% 절감하고, 조세 제도 개혁 등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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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연 1,800만원)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과 노후수당을 합쳐 월 220만원 지급
이는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에 해당함 -
국민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70% 절감 (약 400조원)
조세 제도 개혁으로 세수 200조원 증대
벌금 제도 확대 및 교도소 축소로 100조원 확보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으로 연간 100조원 추가 확보 -
기존 복지 제도 개혁
기존 복지 예산 200조원 중 장애인 복지, 기초 노령 연금 등을 제외한 대부분 폐지
국민배당금으로 통일하여 복지 예산의 효율성 증대
기존 복지 제도의 부정부패 및 불확실성 해소 -
타 후보 기본소득 정책 비판
타 후보의 기본소득은 용돈 수준 (연 50만원, 월 4만원)
기존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 지급하는 방식
국민을 기만하는 말장난에 불과함
1.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and the Proposed Solution
We currently reside in a Republic of Korea plagued by economic policy failures, corruption, and injustice. The suffering of the populace is immense, with lamentations echoing everywhere, questioning the very state of the nation. The singular path to resolution lies solely with the National Dividend and the 33 Policies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no other alternatives exist. At the core of the 33 Policies is the citizenry, aiming to elevate all impoverished and working-class individuals into the middle class.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will be disbursed to everyone, while those aged 65 and above will receive a total of 2.2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combining the 1.5 million National Dividend with an additional 700,000 Korean Won for elderly support, thereby alleviating severe anxieties regarding old age. The National Dividend program will conserve 70% of the vast national budget, with sufficient funds secured through the profound 33 Policies. The National Dividend and the 33 Policies represent the panacea for rescuing the Republic of Korea from its crisis and resolving the myriad sufferings of it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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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ques of Basic Income and the Distinctiveness of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Professor Kang Sung-jin of Korea University’s Department of Economics recently criticized the basic income schemes proposed by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labeling them as mere variations of “pocket money” for the populace. Professor Kang authored a lengthy article in the Munhwa Ilbo three days prior, titled “The Three Pitfalls of Basic Income.” He asserted that basic income contains three inherent traps. The primary pitfall is the intention to provide additional payments while maintaining the existing 200 trillion Korean Won welfare system. Our annual budget is 560 trillion Korean Won, with approximately 200 trillion allocated to welfare. The proposal is to implement a national basic income system without altering this 200 trillion Korean Won budget. For instance, candidate Lee Jae-myung’s proposal amounts to 500,000 Korean Won per person annually, which translates to merely 30,000 Korean Won per month. This is what they term “basic income.” In stark contrast,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amounts to 18 million Korean Won annually, or 1.5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The disparity in amounts is substantial. -
The Insufficiency of Current Basic Income Proposals
The proposed basic income is merely 50% of our citizens’ fundamental living expenses, a sum so negligible it barely warrants calculation. It is akin to pocket money. Can a monthly payment of 40,000 Korean Won truly be considered a basic income? While it is commendable to emulate my proposals, there must be a reasonable limit.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re discussing a national dividend, yet I propose 18 million Korean Won annually, representing 50% of our citizens’ basic living expenses. This figure was scientifically calculated decades ago, determining that 1.5 million Korean Won is the minimum for survival, with 3 million Korean Won being ideal. While it is acceptable to adopt my National Basic Income concept, offering 500,000 Korean Won annually, or 30,000 Korean Won monthly, is not a basic income. Are we ants, to subsist on 40,000 Korean Won per month? This is, in essence, an affront to the public. Furthermore, they propose funding this through a comprehensive land tax, which is already part of the national revenue, encompassing various property taxes. Offering 500,000 Korean Won is a grand gesture for a paltry sum, yet they debate it on television. Is this truly basic income? This is akin to “hanging a sheep’s head and selling dog meat,” a deception. They attach the label “basic income” to what is merely pocket money. -
The Comprehensive Vision of Huh Kyung-young’s Policies
When I observe politicians in our nation, I perceive a lack of genuine vision. We, however, meticulously craft precise data and comprehensive blueprints for how the world can achieve happiness, starting from childhood. These plans are even illustrated in comic books, presenting a three-dimensional vision. Should I become president, I envision the construction of a World Unification Imperial House, outlining the precise methods for global unification, and establishing a World Unification Government Complex. Every detail is meticulously planned from an early age: how the complex will be built, how the Imperial House will be constructed, and so forth. All these designs are my own creations. Each page of these books is akin to an entire volume, filled with detailed explanations and titles for every element. -
The Unforeseen Trajectories of Presidential Elections
Consider the historical pattern of presidential elections in our nation: those widely expected to win often do not, and unexpected individuals emerge victorious. For instance, Kim Gu was anticipated to become president, yet Syngman Rhee prevailed. This phenomenon of an opposing outcome frequently occurs in our presidential history. Similarly, Shin Ik-hee was expected to win, but Syngman Rhee again became president. Shin Ik-hee tragically passed away after consuming coffee on a train journey to Russia. The public generally understands the underlying reasons. Dr. Cho Byeong-ok was also expected to win, but Syngman Rhee once more secured the presidency. Those who garnered overwhelming support consistently lost, and an unexpected individual always became president. Later, President Yun Po-sun, who had assumed the presidency, was supplan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This is a profound pattern. When Kim Dae-jung was expected to become president, Chun Doo-hwan, a general, emerged instead. Again, when Kim Dae-jung was anticipated to win, Kim Young-sam became president. And when Kim Dae-jung was finally expected to win, he did. Our populace believed Lee Hoi-chang would undoubtedly win, with 99% certainty. However, Kim Jong-pil unexpectedly allied with Kim Dae-jung, and Lee Hoi-chang lost due to issues concerning his son’s military service. Despite Lee Hoi-chang’s extensive organizational support and the public’s expectation of his victory, Kim Dae-jung became president. Similarly, when Chung Mong-joon was expected to win, Roh Moo-hyun unexpectedly triumphed. And when Park Geun-hye was anticipated to win, she did. It seems that an unexpected, unique individual like Roh Moo-hyun often emerges instead of the widely favored candidate. Lee Hoi-chang’s career was illustrious, while Roh Moo-hyun’s was less so. The underlying reasons for these outcomes must be analyzed. My books, comprising thousands of pages of illustrations, delve into these very causes. -
The Five Dimensions of the Universe and the Principles of Existence
Huh Kyung-young, the founder, asserts that there are five dimensions in the universe. Most people are unaware of these five dimensions, so I will elucidate them. They are: Earthly Space (地空), Human Space (人空), Time Space (時空), Void Space (真空), and Ultimate Space (實空). Why do these heavens exist? I have explained this by analyzing the colors of the sky. My explanations are incredibly detailed and diverse, spanning from the principles of the universe to Earth. Where does Huh Kyung-young, the Creator, reside? The Creator, who governs this universe, resides in a place that, from Earth’s perspective, appears to be above, yet from the universe’s perspective, is also above. This refers to Earth. If Earth exists, then below it is the principle of Earthly Order (地理). Below Earthly Order is the principle of Human Order (人理). Below Human Order is the principle of Heavenly Order (天理). Below Heavenly Order is the principle of Divine Order (神理). Below Divine Order is the principle of Ultimate Truth (眞理). This is how the laws of the universe are explained. Earthly Order is where animals and insects live. Humans live by the principle of Natural Order (順理). Above that is the principle of Moral Order (道理), which governs human conduct. Further above is the principle of Rationality (合理). Living rationally is a higher human principle than merely following moral order. Why are we in this state? Because we lost in the elections. This is how it can be explained. these principles of Earthly Order, Natural Order, Moral Order, and Rationality, followed by Ethics (倫理), Truth (眞理), Divine Principle (神理), Heavenly Principle (天理), and Ultimate Principle (百理), constitute the ten principles. These ten principles govern the rotation of Earth and the existence of the universe. People often fail to comprehend these profound principles, focusing only on earthly matters. My books contain explanations for all these principles, leaving no question unanswered for politicians or religious figures. Although I have written these books, I have not yet published them. I will publish them when I become president. I have not announced this publicly to avoid misunderstandings. I am revealing this to you for the first time. -
The Creator’s Abode and the Nature of Existence
Huh Kyung-young, the founder, is the Creator. Where does the Creator reside, and what is the nature of their body? There is a concept called “Pyeon-in” (偏印), which differs from the principles of stars, sky, and space in the universe. These are created entities, while Pyeon-in is the place of creation. The principles of existence vary from nation to nation, from village to village, and from tribe to tribe. Some tribes live unclothed. They pity those who wear clothes, thinking they live restricted lives, unable to freely display their skin. They wonder how stifling it must be for such people. They are individuals who live naturally, as they were born, without artificial coverings. They do not even have pockets. We, as children, also ran around unclothed. There is a certain order to it. They are free from the stains of the soul. There is nothing to hide. They do not have pockets. -
Unveiling the Future: From Individual Destiny to Global Unification
All questions in my books are answered through illustrations. How will our nation progress in the future? Where do people go after death? All these answers are here. The future plans for Korea are also detailed here. Why were humans created with bodies similar to Earth? Why do Earth and human faces resemble each other? If you visit the celestial realm, you will find beings as handsome as humans, differing only in their attire. Why was the universe created this way? These are questions you cannot find in any dictionary. Why is blood thicker than the body, the nation thicker than blood, religion thicker than the nation, and heaven thicker than religion? These profound philosophical questions are all addressed here. The culmination of human philosophy is contained within these books. Why does Huh Kyung-young, after a brief presidency, aim to create a populace of enlightened citizens and then become a World Unification Emperor? Why does he seek to unify the world after a temporary presidency? The Imperial House will be constructed in a specific manner, and its location is designated. Why does Huh Kyung-young, the founder, intend to build the Imperial House on Wangsan Mountain in Yeongjongdo, South Korea, after becoming the Emperor of the Republic of Korea? Why Wangsan? All future plans, including those for the Republic of Korea, are meticulously laid out. -
The Korean Peninsula as a Horse and the Completion of the Saddle
Huh Kyung-young, the founder, states that the Korean Peninsula resembles a horse, and only when the saddle is complete will he, as president, achieve world unification.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our Korean Peninsula, when viewed from above, appears like a galloping horse. I drew these images when I was young. If you look at the map of Korea, the horse’s hooves are submerged in water. Upon closer inspection, the four corners of Korea represent the horse’s hooves, its legs. Thus, Korea is a horse, not a tiger. The tiger does not have legs positioned in this manner. It is a horse, but the saddle is not yet complete, which is why I have not yet emerged. What constitutes the saddle? The West Coast Expressway, the South Coast Expressway, and the Gangneung-Sokcho Expressway have been constructed. The expressway from Sokcho to Busan is also nearly complete. My time to emerge is approaching. The Gyeongbu Expressway traverses the center of these inland expressways. This is where the saddle is completed, and the horsewhip is the Gyeongbu Expressway, located towards the horse’s hindquarters. This is where I will sit upon the saddle. The saddle is now complete. The character for “Huh” (許) contains the character for “horse” (馬) on its side. The one who rides the horse is “Huh.” This is the character for horse. The one who rides this horse is “Huh.” -
Profound Questions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the founder, is the Creator. Why does the Creator cause humans to die through natural disasters? The secret to all these questions is contained within these books. Why did Huh Kyung-young, the founder, create humans and Earth? How many ways did life originate on Earth? All these profound questions are answered here. The unification of Korea and the world is also discussed. Why does Huh Kyung-young, the founder, who claims to be from heaven, seek to become president? You may have many such questions. My books contain the six principles and their corresponding explanations. I am not someone who simply emerges to become president. You have been living in reverse regarding the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三綱五倫). What does that mean? All your curiosities are addressed in these books. Huh Kyung-young, the founder, states that the three filial pieties are the fundamental posture for levitation. If one is not truly human, their body will not float, no matter how much they attempt to levitate. There is a scientific principle behind why unfilial children cannot levitate. Furthermore, Huh Kyung-young, the founder, as the Creator, why did he create water? What secrets does water hold? All these are revealed in this book. It encompasses religious, political, and philosophical aspects. Huh Kyung-young, the founder, states that human lifespan was originally 365 years. Some lived up to 900 years. In ancient times, people generally lived for 300 years, but after the discovery of fire, their lifespan decreased. Eating only rice and roasted foods led to a lifespan of 100 years. Lifespan continued to shorten. After Noah’s flood, people lived for 3,596 years. All these secrets are in this book. There is no story on Earth that is not in this book. This book, written by a person who is not supposed to be able to write it, features our character. This single book, or rather, these ten books, contain all the philosophy, religion, and spirituality of the universe and Earth. If I were to publish them, imagine the impact. -
The Spirit of the Times: Huh Kyung-young’s 33 Policies
The spirit of this era, the 33 Policies, is of paramount importance. The 33 Policies include the National Dividend. Other parties are attempting to imitate it, but there is a fundamental problem. My approach involves reducing the national budget by 70% and distributing the savings. They, however, propose giving 500,000 Korean Won annually while maintaining the existing budget. I assert that after completely reforming the system and reducing the budget by 70%, the National Dividend can be provided. The 33 Policies embody “The Spirit of the Times.” If you ask what the spirit of the times is, it is the 33 Policies. I was the first to coin the term “spirit of the times” in relation to Huh Kyung-young’s 33 Policies. This term has since become widely known. I also first used the phrase “fighting fire with fire” (以熱治熱). -
The Enduring Relevance of Huh Kyung-young’s Policies
Huh Kyung-young’s 33 Policies serve this unique function. They represent the spirit of the times. During a debate for the selection of the People Power Party’s spokesperson on July 6, 2021, with 141 formidable candidates, 26-year-old Yang Jun-ho gained attention by stating that Huh Kyung-young’s policies were correct. When asked about the most crucial spirit of the times that presidential candidates should appeal to, Yang Jun-ho cited fairness and the birthrate. if the declining birthrate is not addressed, the future generation’s welfare cannot be guaranteed in 60 years. He stated that now is the golden hour to raise the birthrate. When asked how he would address this, he replied, “My proposed method is, in fact, Huh Kyung-young’s way.” Yang Jun-ho mentioned fairness and the birthrate as the spirit of the times, but in reality, it is my comprehensive plan. My 33 Policies embody the spirit of the times, including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making their positions honorary and unpaid, providing dividends to the public, and implementing birthrate policies. Many households have individuals in their 40s and 50s who are unmarried. My policies address marriage issues by offering 300 million Korean Won. Thus, the 33 Policies encompass every aspect of the spirit of the times. The public is well aware that my 33 Policies represent “The Spirit of the Times.” Neglecting these issues, such as the birthrate and marriage, has led to the current predicament of our young people. -
Academic Endorsement of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aligns with its original intent. Professor Kang Sung-jin of Korea University, a leading economist in our nation, stated that only Huh Kyung-young’s pledges align with the original intent. He argued that other candidates’ basic income proposals are mere variations of “pocket money” for the public. He asserted that Huh Kyung-young, the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presents the most suitable proposal for the principle of basic income in Korea. Huh Kyung-young’s proposal is a genuine pledge. It advocates for providing an annual National Dividend of 18 million Korean Won, or 1.5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for life. This amount exceeds 50% of the current per capita national income. -
Addressing Concerns and Funding Mechanisms
However, Professor Kang Sung-jin raised questions about the fate of existing welfare programs and the funding for such a substantial amount. My response, which he may not have fully grasped, is clear. All existing welfare programs, except for disability welfare and basic old-age pensions, including the 200 trillion Korean Won allocated for basic livelihood recipients, will be abolished. The funds will then be distributed to the public as the 1.5 million Korean Won National Dividend. If a couple has three children, the amount increases. This will resolve the issues. Professor Kang’s review indicated that he was unaware of how existing welfare programs would be handled. He also expressed concerns about the massive funding required. The public may not yet fully comprehend this. -
The Paltry Nature of Other Basic Income Proposals
Other proposals are merely variations of universal basic income. For instance, Gyeonggi Province Governor Lee Jae-myung proposed 500,000 Korean Won per person annually, which amounts to a meager 40,000 Korean Won per month. This is an insignificant sum. -
Comprehensive Welfare and Economic Revitalization through Huh Kyung-young’s Policies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provide birthday gifts to everyone. This alone amounts to 500,000 Korean Won. If a funeral occurs in your family, whether for a parent or child, 10 million Korean Won will be provided. I will attend to all ceremonial occasions. For weddings, 40 million Korean Won will be provided. For dating, 200,000 Korean Won. On birthdays, regardless of age, everyone will receive a birthday gift, a birthday cake, a presidential envelope containing 100,000 Korean Won, a presidential letter, a presidential card, and a gift such as a cake or rice cakes. Older individuals will receive birthday gifts, while younger ones will receive birthday cakes. Children will receive toys in a box, worth 100,000 Korean Won. They will receive these every year on their birthday. The interesting aspect is that the gifts will not be duplicated. If someone received winter gloves last year, they might receive a presidential jacket this year. Those with summer birthdays will receive different gifts. Children will receive different presents. The gifts will vary each time. Why this system? When gifts are delivered to the Suwon region, only products from factories in Suwon will be supplied. Birthday cakes delivered to Busan must be made by Busan bakeries, and gifts for Busan must be supplied by Busan associations, such as glove manufacturers. This ensures that factories nationwide operate equitably. Gifts are supplied continuously. Bakeries nationwide will supply cakes for 50 million people, rotating through regional associations. This is beneficial. It prevents monopolies and significantly boosts the local economy. Furthermore, these deliveries will not be handled by regular courier services, as cakes could be damaged. Therefore, a “Cake Expeditionary Force” will be established, comprising specialized delivery personnel who handle cakes with care. This ensures that from manufacturing to delivery, local people are involved, with regional Cake Expeditionary Forces. This alone generates 3 trillion Korean Won annually for birthday cakes. Yet, they propose 500,000 Korean Won annually, or 40,000 Korean Won monthly. They are merely imitating me to a limited extent. Some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Democratic Party presidential candidates are even proposing “social dividends.” How many times will this be repeated? I propose reducing the national budget by 70% and generating an additional 400 trillion Korean Won, which will be added to the existing funds. We will operate within an 800 trillion Korean Won budget, whereas they propose maintaining the 560 trillion Korean Won budget and adding a small amount, funded by land taxes. Frankly, this is preposterous and utterly shocking. The future of Korea is at stake. -
The Public’s Discontent and the Need for Change
You, the public, are destined to become impoverished. You deserve to be beggars. -
The Inadequacy of Current Political Discourse
Even if I am not a politician, can I not speak? Politicians are all corrupt. Are politicians not all corrupt? Our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politicians are all corrupt. -
The Call for a Fair System
We must reform the system.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 이유는? 기존 복지 예산을 70% 절감하고, 조세 제도 개혁 및 벌금 제도 확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과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 정책 비교
허경영은 자신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기존 복지 예산을 절감하고 새로운 재원 마련을 통해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를 지급하는 반면,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 정책은 용돈 수준에 불과하다.
1.1. 허경영 국민배당금과 타 후보 기본소득의 차이점
고려대 강성진 교수의 비판
강성진 교수는 최근 문화일보에 “기본소득의 3대 함정”이라는 글을 통해 여야의 기본소득제를 비판했다.
교수는 기본소득제가 기존 200조 원의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은 연 50만 원(월 3만 원)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허경영 국민배당금의 특징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연 1,800만 원(월 150만 원)으로,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에 해당한다.
이는 용돈 수준의 다른 기본소득과는 다르다.
타 후보 기본소득의 문제점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은 월 3 4만 원 수준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용돈에 불과하다.
토지세 등 기존 세수를 활용하겠다는 주장도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이는 “양대가리 걸어놓고 개고기 파는 격”이라며 국민을 속이는 행위.
허경영 정책의 과학적 근거
허경영의 정책은 완벽한 데이터와 계획을 바탕으로 하며, 어릴 때부터 만화책으로 그려서 준비했다.
세계 통일 황제궁, 세계 통일 정부 종합 청사 등 모든 계획이 어릴 때부터 구체적으로 세워져 있다.
1.2. 허경영의 저서와 우주론
허경영의 저서 내용
허경영은 자신의 저서에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한 페이지가 한 권의 책과 같다.
이 책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과 그 원인 분석이 담겨 있다.
역대 대통령 당선 사례 분석
김구, 신익희, 조병옥 박사 등 유력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이승만 대통령이 당선된 사례를 언급한다.
윤보선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나 박정희 대통령에게 권력을 빼앗긴 사례를 제시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될 때 전두환 대통령이 등장하고, 김영삼 대통령이 당선된 후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사례를 설명한다.
이회창 후보가 유력했으나 아들 병역 문제로 낙선하고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사례를 언급한다.
정몽준 후보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패배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때 노무현 대통령이 나타난 사례를 제시한다.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가 꼭 된다고 했던 사람 대신에 노무현 같은 엉뚱한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붙는다”고 말하며, 그 원인이 자신의 책에 분석되어 있다.
허경영의 우주론과 철학
허경영은 우주에 5가지 공간(지공, 인공, 시공, 진공, 백궁(白宮))이 있다.
우주의 법칙을 설명하며, 지리(동물, 벌레), 순리(인간), 도리, 합리, 윤리, 진리, 섬리, 천리, 백리, 심리 등 10가지 이치가 있다.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자신의 책에 만화로 만들어져 있다.
인간의 수명이 365년이었고, 불의 발견 이후 줄어들었다는 주장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정치, 종교, 철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인류 철학의 결정판.
이 책은 대통령이 되면 출판할 예정이며, 현재는 오해할 사람이 많아 발표하지 못한다.
1.3. 허경영의 33정책과 시대정신
33정책의 핵심
허경영의 33정책은 시대정신이며, 다른 후보들이 모방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반면, 다른 후보들은 기존 예산에 1 2조 원을 보태 연 50만 원을 주겠다고 한다.
시대정신으로서의 33정책
허경영은 “더 스피릿 오브 더 타임스(The Spirit of the Times)” 즉, 시대정신이라는 말을 자신이 최초로 사용했다.
33정책은 이열치열(以熱治熱)과 같이 특수한 역할을 한다.
양준우 후보의 허경영 정책 언급
국민의힘 대변인 선출 토론 배틀에서 양준우 후보가 시대정신으로 공정과 출산을 꼽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허경영식입니다”라고 발언하여 화제가 되었다.
1.4. 허경영 정책의 본래 취지 부합
강성진 교수의 허경영 정책 지지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허경영 공약만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교수는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 주장은 “국민 용돈의 변종”이라고 비판했다.
국내에서 기본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의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 원(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는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복지 제도 개혁 및 재원 조달 방안
허경영은 기존 복지 제도 중 장애인 복지, 기초 노령 연금, 기초 수급자 지원금 등 연간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예산을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한다.
강성진 교수가 재원 조달 방안에 대해 공감하지 못했다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 허경영은 자신의 제도가 맞다.
허경영의 특별한 복지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생일날 10만 원의 금일봉과 선물(케이크, 떡 등)을 지급하고, 어린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을 지급한다.
이 선물은 지역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배달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또한, 장례식 발생 시 1,000만 원, 결혼 시 4,000만 원(또는 3,000만 원)을 지급한다고 약속한다.
이러한 생일 선물 지급에만 연간 3조 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1.5.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정책 철학
어려웠던 학창 시절
허경영은 “굶어 먹고 피 팔아서 정말 피 팔아서 공부를 해 본 사람이라야 우리 국민들의 배당금을 이야기할 수가 있는 것”.
공장을 전전하며 기술을 배우고, 신문팔이, 구두닦이, 자동차 조수, 금 세공 등 다양한 일을 했다고 회상한다.
공장에서는 기술을 가르쳐준다는 이유로 월급을 거의 받지 못했고, 차비 정도만 받아 학비로 쓰고 밥은 얻어먹었다.
특히 금 세공 공장에서는 창문도 없는 곳에서 청산가리를 다루며 건강을 해쳤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들의 어려운 삶을 이해하고 배당금 정책을 만들었다.
부자 학생들에 대한 연민
과거 밥을 얻어먹던 중 과외를 받는 부잣집 학생들을 보며 “연민의 정”을 느꼈다.
자신은 들판을 뛰어다니며 활발하게 지냈지만, 그 학생들은 노는 시간도 없이 공부만 하는 것이 불쌍하게 느껴졌다고 회상한다.
반대로 그 학생들은 자신을 불쌍하게 여겼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진짜 공부는 고생한 게 공부인데 책상에 앉아서 머리 속에 찝어 너는 그게 공부 줄 아는 거야 그 공부가 아니야”라고 말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
배고픔과 자존심
공장에서 일하며 허기가 졌지만, 자존심 때문에 밥을 굶는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
빵집을 일부러 피해 다녔고, 배고파도 빵을 먹고 싶지 않은 척했다고 회상한다.
밥을 얻어먹던 시절, 자신에게 돈과 순금 목걸이를 주며 격려했던 아주머니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
1.6. 스위스의 기본소득 논쟁과 허경영 정책의 차이점
스위스의 기본소득 거부 사례
스위스에서는 1인당 소득의 약 30%에 해당하는 연 3,600만 원의 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70% 이상의 국민이 거부했다.
이는 스위스 국민들이 잘 살기 때문에 “우리가 꼭 기본소득 받아야 되는냐”는 생각 때문.
타 후보 기본소득의 문제점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은 국민 기본소득의 0.1%도 안 되는 돈을 지급하면서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용돈 주는 것에 불과하다.
허경영 정책의 정당성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는 금액이므로,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아깝지 않다.
강성진 교수는 “기본소득을 주고 싶다면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고려할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알래스카처럼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면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소득이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 일정 금액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것이 정석.
-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압도적인 인기와 정책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기존 정치권의 불공정을 비판하고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2.1. 허경영의 압도적인 인기
‘발광체’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을 “빛을 발하는 본체”인 발광체라고 칭하며, 태양과 같은 광원.
반면, 기존 정치인들은 “빛을 반사해서 보내는” 반사체에 불과하며, 에너지가 없는 존재.
노인들이 자신을 “발광체 양반”이라고 부르는 것을 듣고 놀랐다고 언급하며, 이는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
페이스북 인기 순위 1위
허경영은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에서 110만 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문재인 대통령(15만 9천 명), 안철수(3만 3천 명), 심상정(3만 명), 이재명(1만 3천 명) 등 다른 정치인들의 합계보다 훨씬 높다.
언론사의 정치인 랭킹 1위
한 통계 전문 회사에서 뽑은 인터넷 언론사 및 정치인 랭킹에서 허경영은 개인으로서 1위를 차지했다.
중앙일보, JTBC 다음으로 4위에 올랐으며, 대통령(6위), 이재명(27위)보다 높은 순위.
이준석의 증언
이준석은 과거 안철수 후보와 유세 중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KBS에서 방영된 허경영 관련 프로그램에서 이준석과 이철우 의원이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은, 젊은이들의 허경영에 대한 열광을 보고 충격을 받았기 때문.
이는 “과연 한국에 앞으로 저런 인물이 나오냐 이거 없다는 거지 놀라운 일이라는 거지”라고 말하며 허경영의 독보적인 존재감.
공정한 선거 요구
허경영은 여론조사에서 자신을 배제하는 불공정한 선거를 비판하며, “허경영만 배제하는 이런 대통령 선거, 국민들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
2.2. 허경영 국민배당금의 재원 마련 방안
기존 복지 예산 폐지 및 절감
국민배당금(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 지급 시, 기존의 기초 수급비, 장애인 복지 등 약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예산이 폐지되고 국민배당금으로 통일된다.
이는 “예산 400조도 줄이고 이것도 없어져요”라고 말하며, 예산 절감 효과.
기존 복지 예산은 “귀신 돈”처럼 누가 받았는지 알 수 없어 도둑질이 가능했지만, 국민배당금은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즉시 들통나 도둑질이 불가능하다.
또한, 기존 복지 제도는 “목소리 높은 장애인들이 주로 받아가지고 힘없는 장애는 제대로 해도 못 봐”라고 비판하며, 불확실한 복지 예산을 없애야 한다.
예산 70% 절감
국가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400조 원을 마련한다.
조세 제도 개혁
조세 제도를 개혁하여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을 통해 연간 200조 원의 세수를 늘린다.
벌금 제도 확대
벌금 제도를 확대하고 교도소를 축소하여 연간 1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한다.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제도를 도입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늘린다.
이는 복덕방, 병원, 장례식장 등에서 인맥을 활용한 소개 수수료를 합법화하고 세금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현재는 음성적인 소득으로 세금 신고가 되지 않지만, 특수 사업자 제도를 통해 합법적으로 세금을 내고 자금 출처를 명확히 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실업자를 없애고, 나이 든 사람들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모든 재원 마련 방안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국민배당금 및 기타 복지 예산을 충당할 수 있다.
2.3. 백궁 명패와 하늘궁
백궁 명패의 중요성
백궁 명패는 완납해야 금전운이 풀리고, 어렵더라도 일이 해결된다.
백궁 명패가 완납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하면 백궁에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
하늘궁 발전
오래된 명패 제도를 정리해야 하늘궁도 짓고 발전해 나갈 수 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다른 기본소득 정책과 다른 점은? 기존 복지 예산 200조를 폐지하고 국가 예산 70%를 절약하며, 조세 제도 개혁과 벌금 제도 확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1인당 연 1,800만원을 지급하는 실질적인 소득 보장이라는 점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국민배당금과 33정책의 본래 취지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경제 정책 실패, 부정부패, 불공정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과 33정책뿐.
-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다른 정치인들의 기본소득 정책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지급액 및 대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연간 1,800만 원을 지급합니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에 노후 수당 70만 원을 더해 월 22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불안을 해결합니다.
이는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는 수준입니다.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70% 절약: 방대한 국가 예산 560조 원 중 70%인 400조 원을 절약합니다.
기존 복지 예산 폐지: 연간 200조 원에 달하는 기존 복지 예산(기초 수급비, 장애인 복지 등)을 폐지하고 국민배당금으로 통합합니다.
이는 기존 복지 제도가 실제 필요한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귀신 돈처럼 사라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조세 제도 개혁: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을 통해 연간 2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벌금 제도 확대 및 교도소 축소: 벌금 제도를 확대하고 교도소를 축소하여 연간 1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합니다.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브로커) 제도를 합법화하여 음성적인 수입에 세금을 부과하고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늘립니다.
이는 부동산 중개, 병원 환자 유치, 장례식장 소개, 중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음성적 소득을 양성화하여 세금을 걷고,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합니다.
다른 기본소득 정책과의 차이점
다른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기본소득은 연간 50만 원(월 4만 원) 수준으로, 기존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지급하는 ‘용돈’ 수준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기존 복지 예산을 폐지하고 국가 예산을 대폭 절감하여 실질적인 소득 보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스위스에서도 국민 1인당 소득의 30%에 해당하는 기본소득 지급안이 국민 70% 이상의 반대로 부결된 사례를 들며, 미미한 수준의 기본소득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합니다.
국민배당금의 부가적인 효과
생일 선물: 대통령이 생일 선물(금일봉 10만 원, 케이크, 카드, 지역 특산품 등)을 지급하며, 선물은 지역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중복되지 않게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경조사비: 결혼 시 4,000만 원, 출산 시 3,000만 원, 장례 시 1,00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삶을 지원합니다.
택배 산업 활성화: 생일 선물 배달을 위해 ‘케이크 원정대’와 같은 전문 배달 업체를 만들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 허경영의 33정책과 시대정신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33정책이 현재 시대의 시대정신.
33정책의 내용
국회의원 100명 감축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민배당금 지급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3억 원 지급)
이 외에도 다양한 정책들이 시대정신에 부합한다.
시대정신에 대한 인식
허경영 강연자는 ‘시대정신(The Spirit of the Times)’이라는 용어를 자신이 최초로 사용했다.
국민의힘 대변인 토론 배틀에서 양준호 후보가 시대정신으로 ‘공정과 출산’을 꼽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허경영식”을 언급하여 화제가 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정책이 젊은 세대에게 큰 반향을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
- 허경영의 정치적 위상과 인기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독보적인 정치적 위상과 인기를 강조합니다.
‘발광체’와 ‘반사체’ 비유
자신을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광원)’에 비유하며, 다른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는 ‘반사체’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독창적인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반면, 다른 정치인들은 이를 흉내 내기에 급급하다는 의미입니다.
높은 대중적 인기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에서 허경영이 110만 명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문재인 15.9만, 안철수 3.3만, 심상정 3만, 이재명 1.3만)
안철수 후보의 유세 현장에 모인 사람들이 허경영이 나타나자 일시에 허경영에게 몰려든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인기가 매우 높음.
KBS에서 허경영의 정책과 인기에 대해 1시간 동안 다룬 프로그램을 방영한 사례를 들며, 언론에서도 허경영의 영향력을 인정하고 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당시 최고위원)가 방송에서 허경영의 정책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은 젊은이들의 허경영에 대한 열광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
여론조사 배제에 대한 비판
자신이 여론조사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있으며, 이는 불공정한 선거라고 비판합니다.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이 순식간에 뒤집힐 것, 여야가 반드시 토론에 참여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이 정책 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어려웠던 학창 시절
고등학교 시절,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야간 학교를 다니며 극심한 영양 부족에 시달렸다고 고백합니다.
밥을 얻어먹기 위해 여러 집을 전전했으며, 공장에서 기술을 배우는 대가로 월급 대신 차비 정도만 받아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하기 어려웠다고 말합니다.
다이아몬드 찍는 공장, 버스 조수, 신문 배달, 금반지 세공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고생했다고 회상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들의 어려운 삶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국민배당금 정책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
‘연민의 정’과 교육 철학
어려운 시절, 과외를 받는 부잣집 학생들을 보며 ‘연민의 정’을 느꼈다고 말합니다.
책상에 앉아 머릿속에 지식을 집어넣는 것만이 공부가 아니라,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
자신은 고생을 통해 세상을 배웠고, 부잣집 아이들은 고생을 모르고 자라 나중에 나라를 팔아먹을 수도 있다고 비판합니다.
미래 계획과 우주 철학
어릴 때부터 완벽하게 짜인 국가 계획과 세계 통일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이 직접 그린 만화책에 우주의 5가지 공간(지공, 인공, 시공, 진공, 백궁)과 우주의 10가지 이치(지리, 순리, 도리, 합리, 윤리, 진리, 섭리, 천리, 백리, 편인)를 설명해 놓았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는 인류의 철학, 종교, 정치, 미래 계획 등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담겨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출판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한반도 지도가 말이 달려가는 형상이며, 고속도로 건설로 ‘말 안장’이 완성되면 자신이 그 위에 올라타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는 독특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 백궁 명패와 하늘궁
허경영 강연자는 백궁 명패의 중요성.
백궁 명패를 완납해야 백궁에 갈 수 있으며, 이는 하늘궁 건설과 발전을 위한 것.
오래된 분할 납부 명패는 완납하여 어려움을 해결하고 하늘궁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합니다.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과 국가혁명당 33정책의 비전
우리는 지금 경제 정책의 실패, 부정부패, 불공정이 만연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국민의 고통은 하늘에 닿고, 곳곳에서 “이게 과연 나라냐” 하는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오직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과 33정책뿐이며, 그 외에 다른 방안은 없습니다. 33정책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으며, 고통스러운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이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과 노후수당 70만 원을 합쳐 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불안을 해결할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은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며, 위대한 33정책을 통해 그 재원이 충분하게 마련됩니다. 국민배당금 지급과 33정책이야말로 위기 속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의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기본소득제의 허상과 허경영 국민배당금의 본질적 차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가 최근 국민배당금과 여야의 기본소득제. 강 교수는 기본소득제를 ‘국민 용돈의 변종’이라고 지적하며, 문화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기본소득의 3대 함정”을 언급했습니다. 첫째 함정은 기존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는 점입니다. 현재 연간 예산 560조 원 중 복지 예산이 약 200조 원인데, 이 예산을 그대로 두고 국민 기본소득제를 실행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주장하는 기본소득은 연간 50만 원, 즉 월 3만 원 수준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연간 1,800만 원, 즉 월 150만 원입니다. 이는 국민 기본소득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월 3만 원이나 4만 원을 지급하는 것을 기본소득이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입니다. 여야가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려 하지만, 그 규모와 재원 마련 방식에서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과학적으로 계산된 금액이며,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독창성과 시대정신
허경영의 정책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위한 완벽한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만화책으로 그려낼 정도로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 황제궁과 세계 통일 정부 종합 청사를 건설하는 등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을 분석하며, 김구, 신익희, 조병옥, 윤보선, 김대중, 이회창, 노무현, 박근혜 등 많은 유력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엉뚱한 인물이 당선된 원인. 이는 마치 한반도 지형이 말의 형상인데, 아직 말 안장이 완성되지 않아 진정한 지도자가 나타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비유합니다. 서해안, 남해안, 강릉-속초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이 완성되어 말 안장이 갖춰지면, 그 위에 올라탈 ‘허(許)’ 씨 성을 가진 자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는 독특한 해석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시대정신(The Spirit of the Times)’ 그 자체입니다. 국민의힘 대변인 선출 토론 배틀에서 양준우 후보가 저출산 정책에 대한 대책으로 “허경영식”을 언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정책이 공정, 출산율 제고, 국회의원 수 감축,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민배당금 지급 등 현 시대가 요구하는 모든 핵심 과제를 포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과 기존 복지제도 개혁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는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에 대해 기존 복지 제도를 어떻게 할 것이며, 막대한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한 허경영의 답변은 명확합니다.
기존 복지 제도 개혁: 기초 수급비, 장애인 복지 등 기존 복지 예산 약 200조 원 중 기초 노령 연금과 장애인 복지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복지 제도는 폐지하고 국민배당금으로 대체됩니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이 지급되면 기초 수급은 사라지고, 장애인 복지 또한 기본 국민배당금을 공제한 나머지가 지급되는 방식으로 재편됩니다. 이를 통해 기존 복지 예산 100조 원이 절감됩니다.
국가 예산 70% 절감: 국가 예산 70%를 절약하여 400조 원을 확보합니다.
조세 제도 개혁: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을 통해 연간 2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벌금 제도 확대: 벌금 제도를 확대하고 교도소를 축소하여 1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합니다.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부동산 중개, 병원 환자 유치, 장례식장 소개, 중매 등)를 합법화하여 음성적인 소득에 세금을 부과함으로써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이러한 재원 마련 방안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국민배당금 지급 및 기타 복지 예산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야가 제시하는 월 4만 원 수준의 ‘용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실질적인 국민 지원책입니다.
허경영의 고난과 철학: 국민을 위한 헌신
허경영은 자신의 정책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뼈저린 고생과 경험에서 비롯된 것임. 어린 시절 공장을 전전하며 기술을 배우고, 신문팔이, 구두닦이, 자동차 조수, 금 세공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굶주림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도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체육 시간에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의 어려운 삶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고, 이것이 국민배당금 정책을 만들게 된 근본적인 이유.
그는 부잣집 자식들이 책상에 앉아 머릿속에 지식을 집어넣는 것을 ‘진정한 공부’가 아니라고 비판하며, 진정한 공부는 삶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세상을 경험하는 것. 자신은 부잣집 아들들을 연민의 정으로 바라보았고, 그들이 나중에 나라를 팔아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허경영의 인기와 정치적 위상
허경영은 자신을 ‘발광체(光源)’에 비유하며, 다른 정치인들은 태양빛을 반사하는 ‘반사체(달)’에 불과하다. 즉,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와 남의 빛을 빌려 쓰는 존재의 차이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80대 노인들조차 자신을 ‘발광체 양반’이라고 부르며, 정치인들이 자신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현상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에서 허경영이 110만 명으로 문재인 대통령(15만 9천 명), 안철수(3만 3천 명), 이재명(1만 3천 명) 등을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언론사, 개인, 정치인 통합 랭킹에서도 중앙일보, JTBC에 이어 개인으로는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여론조사에서 배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음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과거 안철수 후보의 유세 현장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수많은 젊은이들이 허경영에게 몰려갔던 일화나, KBS에서 허경영의 정책을 1시간 동안 방영했던 사례 등을 통해 그의 독보적인 정치적 영향력.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당시 최고위원)가 방송에 나와 허경영의 정책을 언급하며 젊은이들의 열광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한 사실도 언급합니다.
허경영은 공정한 선거를 요구하며, 자신을 배제하는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 여야가 반드시 토론에 참여하여 자신의 정책을 검증해야 한다.
백궁 명패와 영적 세계관
강연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백궁 명패’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백궁 명패는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백궁(하늘궁)에 가기 위해 납부하는 일종의 기부금으로 보입니다. 명패를 완납해야만 백궁에 갈 수 있으며, 너무 오래된 분할 납부 건은 정리를 해야 하늘궁 건설과 발전에 도움이 된다. 이는 허경영의 정치적, 경제적 비전뿐만 아니라, 그의 독특한 영적 세계관과 종교적 리더십의 일면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93회 (2021.07.25)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전세계 우리 750만 해외교포와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토요 강연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강.. 뭐죠? 강성진. 강성진 교수가 최근에 국민 배당금과 여야의 기본소득제. 기본소득제를 비교했죠? 이 기본소득제.. 기본 소득제라는 것은 즉 국민.. 기본소득제는 국민 용돈. 용돈의 변종이다. 이렇게 이야기했어. 고려대학교 교수가 교수인 경제학 교수인 강성진 교수님께서 3일 전에 문화일보. 문화일보 시평. 시평에 장문의 글을 썼어요. 기본소득의 3대 함정. 이런걸 썼다고. 기본소득의.. 이 기본소득. 이런 거 썼죠? 이런 시평을 썼어. 기본소득에 3개에 함정이 있다. 이렇게 썼죠? 그러니까 기본소득에는 3개의 함정이 있는데 그 함정이 첫째가 기존 200조나 되는 복지제도가 있는데 그대로 제도를 그대로 두고.. 그대로 두고 추가로 준다? 이게 문제야. 그러니까 1년에 우리 예산이 560 조인데 이중에 복지예산이 약 200 조야. 이 200조를 그대로 놔두고 국민기본소득제를 실행하겠다.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가 주장하는 것은 1년에 기본소득을 국민들한테 얼마 준다고요? 1년에 50만 원. 50만 원. 월 얼마야? 4만 원. 이게 기본소득제야. 근데 허경영 것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1년에 1,800만 원. 금액이 좀 많죠? 1,800만 원이야. 월 얼마죠? 150만 원. 다르죠? 이거는 우리 국민의 기본소득의 50% 야. 이거는 계산할 것도 없어요. 이쪽 이거는 50% 야. 이거는 그냥 용돈 수준이야. 한 달에 4만 원 주는 걸 기본소득을 준다고 말을 하면 될까? 이거 내가 허경영 걸 베껴 가도 분수가 있게 베껴 가야지. 지금 여야가 뭐? 국민 배당금을 나는 1년에 1800만원. 우리국민의 기본소득의 50% 야. 그걸 주겠다는 거야. 나는 이게 과학적으로 계산했던 거야. 옛날에. 몇십년전에 아주 과학적으로 계산한 게 월 150이야. 부부 300이면 살아갈 수가 있어. 최하로. 그렇지 않아요? 이거 말이에요. 국민기본소득 내걸 따라하는 건 좋은데 1년에 50만 원. 월 4만 원. 저게 기본소득입니까? 우리가 무슨 개미들인가? 월 4만원 가지고 생활 소득이.. 그렇게 되는가? 이거는 국민을 한마디로 말해서 우롱하는 거다. 우롱하는 거다. 그리고 이거를 이중에서 종합토지세.. 국토 토지세를 걷어 가지고 주겠다? 그거 토지세면 지금 세수에 들어가고 있어. 종합토지세에. 우리 토지세를.. 뭐 토지세가 없나요? 하하. 재산세 다 있죠? 부동산세도 있고 다 있어요. 근데 거기서 뭐 이걸 줘야 되겠다? 이것도 50만 원씩 주는 것도 크게 생색내는 거 마냥 이걸 텔레비 토론이라고 tv에 나와서 서로 싸우고 있어. 기본 소득을 주니 안주니. 그게 기본소득입니까? 이거야말로 양두구육이야. 이거야말로 정말 양 대가리 걸어놓고 말이야. 이 국민을 우롱하는 거야? 뭐야? 양 대가리 걸어 놓고 뭘 팔아요? 개고기 팔아 개고기. 이 말은 다른 말로 해서 속인다는 소리지. 속인다 소리 저 말은 다른 말로 말해서 국민을 아주 기본소득이라는 말을 여기다 붙여 놓고서 용돈으로 둔갑하는 거야. 하하하. 이해 가죠? 나는 우리나라 정치인들 보면 어지러워요. 어지러워. 어지러운 정도가 아니고 정확한 데이터가 우리는 완벽하게 짜져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국민들이 어떻게 해야 이 세상이 행복해지겠나? 그림을 어려서부터 완벽하게 그려 놨어. 완벽하게! 그거를 어려서부터 책 가지고 만화책 그려놓고. 만화로 그려 가지고 완전히 입체적으로 그림을 그려서 다 만들어 놨어. 만화책으로. 심지어 대통령이 되면 세계통일 황제궁은 어디다 만들고 세계 통일을 어떤 식으로 하고 정부종합.. 세계통일 정부종합청사들은 강화도 전체를 세계통일 정부종합청사로 만들고.. 뭐 모든 계획이 하나도 빠짐없이 계획이 되어 있어. 어릴 때부터. 청사는 어떻게 짓고 세계 통일 황제궁은 어떻게 짓고.. 모든 것이 다 되어 있어. 내가 그려 놓은 거죠? 내가 그려 놓은 것들인데 여기에 보면 모든 게 다 들어 있어. 한 페이지가 한.. 책 한 권이야. 한 페이지가. 그래 가지고 이게 전부 다 내가 이렇게 그려 가지고.. 하하하. 요 밑에 해석을 다 해놨어. 전부 다 해석을. 하나하나마다 제목이 다 있어. 하나하나마다. 뭐 Huh Kyung-young, the Master. 요 페이지 한번 보세요. “Huh Kyung-young, the Master. 대통령이 된다고 한 사람은 다 떨어지고 왜 우리나라는 엉뚱한 사람이 항상 대통령이 되나요?”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의 운명을 여기다가 쫘악 그 원인을 분석해 가지고 딱 그려 놓은 거야. 김구 선생이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이승만 대통령이 돼 버렸어. 그런 게 있었죠? 우리나라 대통령은 왜 이렇게 반대가 일어나? 또 신익현 선생이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또 이승만 대통령이.. 신익현 선생이 기차 안에서 커피를 잘못 마셨는데 유세하러 가는 도중에 커피를 마셨는데 죽어버렸어. 돌아가 버렸어. 그러니까 국민들이 그 이유를 대충 알고 있죠? 조병옥 박사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또 이승만 대통령이 붙어 버렸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 사람은 다 떨어지고 엉뚱한 사람이 꼭 대통령이 돼. 그 다음에 윤보선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대통령이 되었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뺏어 가버려. 그렇게 됐죠? 윤보선 대통령이 박 대통령한테 뺏겼죠? 그러니까 이 무슨 말이냐면 김대중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대통령될 때가 됐는데 전두환 대통령이 되어 버렸어. 장군이 나타나 가지고. 또 김대중 선생이 또 대통령 된다고 했는데 또 김영삼 대통령이 돼 버렸어. 또 김대중 대통령이.. 아니 이회창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김대중 대통령이 붙어버렸어. 하하하. 우리 국민은 전부 이회창이 붙은 줄 알았는데 이회창은 떨어지고.. 이회창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가 99% 붙을 줄 알았지. 근데 김종필 씨가 갑자기 김대중 대통령과 손을 잡더니 그냥 이회창씨가 아들 문제로 떨어져 버렸어. 아들 병역문제로. 이회창만큼 조직이 많고 그 당시 당선된다는 국민이 얼마나 많았노? 그러니까 이회창이 된다고 할 때 갑자기 김대중 대통령이 되어 버렸어. 또 이회창 총재가 대통령이 된다고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이회창 대통령을 또 이겨 버려.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되어 버렸어. 뭐 그런 게 있었죠? 그러니까 우리가 꼭 된다고 했던 사람 대신에 노무현 같은 엉뚱은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붙어버리는 거야. 그러면 이회창 경력은 대단해. 노무현 대통령 경력은 많지가 않아요. 그럼 여기에 보면 그 원인을 분석해 놨어. 그러니까 한 페이지가 책 한 권이나 같애. 그러니까 이게 자그마치 몇 천장을 만화로 그려 놨어. 이런 책이 10권이 넘어. 그러면 이게 전부 국가의 계획이야. “Huh Kyung-young, the Master. 우주에는 다섯 가지 공간이 있다는데 뭡니까?” 이렇게 물어요. 그러면 우주의 다섯 가지 공간을 여러분들은 잘 모르잖아?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지공 인공 시공 진공 백궁(白宮). 이렇게 다섯 개. 여기는 왜 이렇게 이런 하늘이 있는가? 이걸 하늘 색깔 구분해서 내가 설명해 놨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설명이 세부적이고 다양하게.. 뭐 우주 물리에서부터 지구. 여기는 뭡니까? Huh Kyung-young, the Master. 창조주가 사는 곳은 어떻게 생긴 곳인가요? 모든 창조주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살고 있는 곳은 어떤 곳이고 어디 지구에서 바라볼 때.. 우주에서 바라볼 때는 어디에 있는가? 이렇게 나오는 거야. 말하자면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지구가 있으면 요 밑에가 지 자가 붙어. 지. 그러면 이 지리가 있단 말이야. 이 지리. 지리가 있단 말이야. 지리가 있으면 여기에는 뭐가 있어요? 백리가 맨 마지막에 있어. 요 백리 밑에가 천리가 있어. 천리. 천리 밑에가 섭리가 있다고. 섭리. 섭리 밑에가 진리가 있어. 이런 식으로 전부 우주의 법칙을 설명해 놨어. 여기는 지리 위에는 뭐야? 우리가 일반적으로 순리가 있어. 순리. 이 지리는 뭣들이 이걸 먹고 사냐면 동물들이나 벌레들은 지리에 의해서 살아. 인간은 순리에 의해서 살고. 그렇잖아? 그 다음에 조금 위에 올라가는 도리가 있어. 인간의 도리. 이건 조금 위치가 높은 거야. 그러니까 이런 단계.. 이론 지리가 있고 동물이나 식물들은 지리대로 살아. 우리는 순리대로 살아. 우리는 도리대로 살아. 조금 올라가면 합리가 있어. 합리적으로 사는 것은 도리보다 더 합리적이야. 인간의 도리가 왜 그 모양이냐? 이거 보세요. 투표해서 졌기 때문에 그래.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야. 여기는 합리적인 거야. 그러면 이런 진리나 순리나 합리나 도리나..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윤리. 뭐 진리. 섭리. 천리. 이건 백궁의 이치야. 이거는 창조하는 이치. 이 천리는 별들이 돌아가는 이치. 그 다음에 이 여여여.. 하나 빠졌네. 여기. 섭리 다음에? 이게 있어요. 우리. 우주의 이치야. 그러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런 10가지의 십리가 있다고 십리가. 십리에 의해서 우리는 지구가 돌아간다 이 말이야. 십리. 우주가 있는 거야. 그러면 십리를 사람들이 아냐고? 이 땅 속에서 일어나는 일은 지리. 인간의 순리. 인간의 도리. 합라. 윤리. 진리. 섭리. 우리. 천리. 백리. 이 어마어마한 이치가 이 책 속에 다 써 놨어 막. 정치인이든 종교인이든 뭐 여기서 해석이 안 나오는 게 없어요. 이런 걸 책으로 써놨지만 내 출판했나? 출판 안해. 언젠가 대통령 되면 출판하겠다 이거야. 이거 가지고 오해할 사람도 있으니까. 나는 이런 거 발표를 못 해. 강의할 때는 뭐 이런 거 내 강의도 안 해. 여러분한테 처음 해 주잖아? 그러니까 여기는 이렇게 나오잖아? “허본좌님. 창조주의 몸과 사는 곳은 어떻게 생겼나요?” 그래 여기에 백리 있어. 백리는 우주 별들의.. 이 하늘과 공간과 별들의 이 원리와 달라. 이거는 만들어진 것들이고 이거는 만드는 곳이야. 하하하. 만들어 놓은 곳에 있는 게 섭리야. 그러니까 이거는 별마다 달라. 진리가. 나라마다 달라. 마을마다 다르단 말이야. 부족마다 달라. 어떤 부족은 빨가벗고 있어. 걔들은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해. 자기 피부도 마음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가리고 살아야 되는 저 사람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하하하. 자기 생긴대로 자연 그대로 도통한 사람들 같아. 자기들은 뭐 쑥스럽고 이런 게 없어. 있는 그대로야. 우리 어릴 때 빨가벗고 다녔잖아? 순수하단 이 말이야. 영혼이. 저 사람들은 영혼에 때가 묻었어. 뭔가 숨기는게 있어. 포켓이 있어야 되나 봐. 포켓. 거기다 뭘 집어 넣으려고. 하하하. 근데 그 사람들은 포켓이 없어. 그러면 자기 것이 없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이 내 책에 나오는 이 모든 질문은 여기 답이 만화로 다 만들어놨는데 우리나라를 앞으로 어떻게 세계 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 나와 있지? 이거 보세요. “Huh Kyung-young, the Master. 사람이 죽게 되면 어디로 가나요?” 아주 세밀히 돼 있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하하하. 아이 그러니까 여기 보면 모든 게 여기 우리나라 미래 계획도 여기 다 들어 있어요. “Huh Kyung-young, the Master. 천부경이 뭐예요?” 하하하. 아니 “Huh Kyung-young, the Master. 창조주는 왜 지구와 인간의 몸은 같은 원리로 만들었나요?” 왜 신과 인간이 얼굴이 그렇게 닮았나요? 이 소리야. 왜.. 여러분 백궁에 한번 가봐. 사람 얼굴하고 같지. 잘생기고 못생기고 있을 뿐이지. 패션이 다르고. 그러니까 왜 우주는 이렇게 만들어 졌나요? 여러분들이 책에서 사전에서 볼 수 없는 질문들이야. 이거 보세요. “Huh Kyung-young, the Master. 몸보다 피가 진하고 피보다 나라가 진하고 나라보다 종교가 진하고 종교보다 하늘이 더 진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여기에 모든 철학 인류의 철학의 결정판이 여기 다 들어 있어. 여봐 여봐. “Huh Kyung-young, the Master. 왜 대통령은.. 대통령을 잠깐 한 뒤에 국민투표로 입헌군주국을 만들고 대통령을 물러나 세계통일 황제가 되려고 하나요?” 그지? 왜 대통령 잠깐하고 군주제로 만들었다가 세계 황제가 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나요? 여기 나오지? 황궁은 요렇게 지을 거고 자리는 여기다. 다 나오죠? 자 “Huh Kyung-young, the Master. 왜 대한민국에 황제가 된 뒤 황궁을 영종도에 왕산에다 지으려고 하나요?” 왕산에다 짓는 모습이.. 여기 요기가 왕산이야. 그러니까 모든 미래계획. 대한민국 아시아의 계획. “Huh Kyung-young, the Master. 한반도가 왜 말의 모양이며 말 안장이 완성되어야 허경영 대통령이 세계통일을 하게 된다고 하나요?” 내가 세계통일을 하려면 이게 우리 한반도야. 한반도가 말 모양이야. 이렇게 보면 말이 달려가는 것 같죠? 말이 달려가는 것 같잖아? 이런 그림을 내가 다 어릴 때 그려 놓은 거야. 이 우리 한반도야. 한반도가 말 모양이야. 이렇게 보면 말이 달려가는 것 같죠? 말이 달려가는 것 같잖아? 이런 그림을 다 내가 어릴 때 그려 놓은 거야. 그러면 이렇게 세우면 우리나라 지도 이 말발굽은 물 속에 잠겨 있어. 물 속에. 잠겨 있는데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 네 군데 튀어나온 게 말발굽이야. 말 다리죠? 그러면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는 말이야. 호랑이가 아니야. 호랑이가 무엇 때문에 다리가 이렇게 나와 있노? 그러니까 말은 말인데 여기에 말 안장이 완성이 안돼서 내가 아직 안 나타난 거야. 말 안장이 뭡니까?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강릉 속초 고속도로. 만들어 졌죠? 그 다음에는 속초에서 부산까지 고속도로. 지금 거의 다 됐죠? 거의 다 됐죠? 이제 내가 나올 때가 내년쯤 된 거야. 그러면 요 4개의 고속도로의 가운데서 경부고속도로가 이렇게 가로지르죠? 이거 말 안장이 완성된데다가 말 채찍이.. 요 말 엉덩이쪽으로 경부고속도로 있죠? 요렇게 돼 있는 게 요 말 안장 위에 내가 앉게 되는 거야. 말 안장이 다 됐죠? 안장이 완성된 거야. 그러면 그 위에 앉을 자가 허씨야. 그래서 허 자를 보면 말 오 자가 옆에 있어? 없어요? 있죠? 그 말을 올라타는 자가 허 씨야. 그러니까 자 이 말이 이렇게 있죠? 말이? 말이 있죠? 자 말이라는 말은 이게 말 말 이게 누구야? 올라타는 허 씨. 그러면 올라타면 허 자가 이거 여기 위에 내가 올라가면 허 자가 되는 거야. 저 글자가 되죠? 이게 말 오 자야. 말 타는 말 오. 말 위에 올라탄 놈이 허 씨야. 이거 말 대가리야. 대가리. 그러면 이 말이 올라타는 자가 허 씨다. 그러면 여기.. “Huh Kyung-young, the Master. 창조주가 있다면 왜 지진과 토네이도로 인간을 죽이나요?” 모든 비밀은 여기 다 들어 있어. “Huh Kyung-young, the Master. 인간은.. 지구와 인간들은 왜 만들었나요?” “Huh Kyung-young, the Master. 생명은 몇 가지로.. 몇 가지 방법으로 지구에 출생했나요?” 다 나와. 비밀이란 비밀은 다 있어요. 우리나라 세계 통일하는 거.. 뭐 여기는 뭐.. “Huh Kyung-young, the Master 하늘에서 왔다면서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나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질문은 천가지 이상이 만화로 그려 놨어. 하하하. 그래 가지고 육하원칙을 딱 해 놓고 밑에 해답. 따다닥. 만화 그리고. 잘 되어 있죠? 그리고 나는 뭐 그냥 나와서 대통령 될려고 후딱 뛰어 나온 사람 아니죠? “Huh Kyung-young, the Master. 삼강오륜을 그동안 반대로 알고 있었다는데 무슨 뜻이에요?” 여러분들은 삼강오륜을 반대로 하고 있었어. 거꾸로. 말하자면. 이 모든 궁금한 거는 이 책 속에 다 들어있어. 여기도 보세요. “Huh Kyung-young, the Master. 세 가지의 효도가 세가지의 효도가 공중부양의 기본자세라고요?” 3대 효도가 공중부양하는 기본자세야. 인간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공중부양을 하더라도 몸이 뜨질 않아. 불효자는. 왜 그러냐? 요 원리가 있어. 그 다음에 “Huh Kyung-young, the Master. 창조주와 함께.. 창조주는 왜 물을 만드셨나요?” 물을 왜 만들었어? 그러니까 이게 모든 비밀이 이 안에 이 책 안에 다 들어 있어. 종교적인 거. 정치적인 거. 뭐 “Huh Kyung-young, the Master 인간의 수명이 왜 365년이었다고 하시나요?” 인간 수명이 365년이었어. 좀 오래 살면 900년도 살고 옛날에. 그거는 보편적으로 300년을 살다가 불을 발견하고 나서부터 생명이 줄었어요. 삶아 먹고 구워 먹고 이러다가 생명이 100살까지 내려온 거야. 생명이. 옛날에 길었지? 노아의 홍수 이후에 무드셀라.. 1966년도 살고 이랬잖아? 그런 비밀. 이 책에 없는 이야기는 이 지구상에 없다고 보면 돼. 이 책을 Huh Kyung-young, the Master이.. 요 앉아 있는 사람이 나야. 서 있는 사람이. 아니 책을 이렇게.. 이거 우리 케이크죠? 이렇게 만들어 놨죠? 우리 케이크. 그러니까 이 책 한 권이면 우주의 지구에 있는 모든 철학 종교 모든 것이 이 한권안에.. 이거 10권. 이 책 10권 안에 다 들어 있어. 다 들어있어. 이거를 내가 만약에 출판해서 내놓으면 얼마나 식겁할까? 하하하. 그러니 33공약. 이 시대의 시대정신. 33공약은.. 이 시대 시대정신. 33공약은 얼마나 중요합니까?. 33공약은 이 안에 국민배당금이 있죠? 여야가 내 거를 모방하는데 문제가 있죠? 나와 차이는 나는 예산을 70% 줄여서 나눠주죠? 근데 저 사람들은 예산.. 기존 예산 에다가 뭐 1년에 50만 원을 주면서 기본소득제.. 내 거 모방이 되나? 싹 바꾼 다음에 예산 70%를 줄인 다음에 줄 수 있다 이거야. 그런데 33 공약은.. 33공약은.. 이게 뭡니까? 더 스프릿 오브 더 타임즈. the spirit of the times. 그럼 이것이 다른 말로 하면 시대정신이야. 시대정신. 지금의 시대정신이 뭐냐고 묻는다면 33 공약이라고 지금 언론에 한번.. 허경영의 33정책은.. 이 시대정신이란 말도 내가 최초로 했죠? 허경영이가 시대정신을 이야기한 거야. 최초로. 그래 가지고 이게 알려졌어요. 물론 영어로는 더 스프릿 Of The Times. 그러니까 시대정신. 시대정신이라는 말도 내가 최초로 했다니까? 이거 뭐죠? 열을 이용해서 열을 잠재운다. 이열치열. 이열치열. 보이죠? 열을 이용해서 열을 치료한다. 지금 영어로는 이열치열을 파이트 fire. with fire. fight fire with fire. 열을 이용해서 열을 치료한다. 쓰다 보니까. 이열치열. 지금이 되게 덥죠? 이제 영어로 할 때는 파이트 파이얼. 위드 파이얼. 그러니까 불을 뜨거운 불은 이용해서 불을 치료하는 거야. 이열치열. 이 허경영의 33공약은 이런 특수한 역할을 해. 그러니까 이 보시면 시대정신이다. 더 스프릿 오브 더 타임즈. 이거는 시대고 이거는 정신이야. 이 시대정신. 그러니까 국민의 힘에서 대변인 뽑을 때 그 아나운서가 그 사람 그 대변인 된 사람이 양.. 양준우인가? 양준우인가? 그 사람한테 아나운서가 그 사회자가 “양준우 씨는 시대정신.. 이 시대의 시대정신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아 공정과.. 공정과 출산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게 시대정신이 내 33약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허경영의.. 그러니까 양준우 씨 보고.. 그러니까 양준우 씨가 “아 그거는 공정과 출산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그 시대정신에 대한 대책은 뭐가 있습니까?” “아 허경영 식입니다.” 간단해요 그냥. “허경영 식입니다.” 그랬죠? 한번 틀어 봐. 그거 한번 잠깐 보자고. 뭐지? 바이러스 같은 게 나오노?
“(영상재생) (나레이션) 이번 2021년 7월 6일에 치뤄진 국민의힘 대변이 선출을 위한 토론 배틀에 141명의 쟁쟁한 후보들이 나와서 이유가 되었는데 26살의 양준우 후보가 허경영이 정책이 옳았다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 어디 한번 진짜인지 살짝 감상해보도록 하자. (배현진 사회자) 이 대선주자들이 국민들께 호소해야 되는 가장 중요한 시대정신이 뭐가 있을까요? (양준우 토론자) 저는 뭐 시대정신 뭐 여러가지를.. 꼽지만 제가.. 지금 시대정신이라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 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저출산 정책이라고 봅니다. 지금 이 악화된 출산율. 저출산에 대한 출산율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저희 미래세대가 사실 60년 뒤에 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을까? 이거는 굉장히 의문이거든요? 지금 끌어올릴 수 있을 때 지금이 골든 타임이기 때문에 저출산 정책에 대해서 굉장히 푸시를 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배현진 사회자) 그러면 우리 양준우 우리 후보께서는 어떤 식으로 제안을 하시겠어요? 사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사실 허경영 식입니다. 허경영 식입니다.
자 이 사람이.. 내 이거 글자를 많이 쓰다 보니까 이 자를 이 부 자를 내가 부합의 저 부 자가 아니야. 쓰다 보니까 부합을 많이 쓰다 보니까.. 부 자를 저 부 자를 썼어. 본래취지부합. 부 자를 잘못 썼네. 자 시대정신을 양준우 씨는 공정과 출산이라고 그랬지요? 근데 실제는 내 공약이야. 내 허경영의 33공약이 시대정신이야. 우리의. 거기에 뉴딜도 있고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는 것도 시대 정신이고 무보수 명예직도 시대정신이야. 국민들에게 배당금 주는 것도 시대 정신이고 출산 정책도 시대 정신이고 결혼 못 해 가지고 지금 집집마다 40, 50된 애들이 있는데 그게 한 두명씩 있는 집들이 얼마나 많아? 그것도 결혼 문제도 허경영은 3억을 주겠다. 시대 정신을.. 그러니까 이 삼삼 정책에 시대정신 아닌 게 없어. 여러분들은 더 스프릿 오브 더 타임스라는 시대정신이란 뭐.. 더 스프릿 Of The Times가.. 빨리 쓰다 보니까 더 spirit of the times가 시대정신인데 이 시대 정신이 내 33공약이라는 걸 분명히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어야 돼. 이것을 놓쳐버려 가지고 출산 놓쳤죠? 결혼 놓쳤죠? 이래 가지고 그냥 지구.. 우리 국민들이 젊은이들이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어.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본래의 취지에 부합한다. 본래 취지. 이건 그 사람이 교수가 이야기한 말이야. 자 그 교수가 한 말 띄워 올려봐. 문화일보죠? 문화일보? 시평. 기본소득의 3대 함정. 이 기본소득이 문제 있다. 이 고려대학교 교수.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우리나라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우리나라 경제학의 대가야. 맞겠죠? 이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가 이렇게 이야기했다는 것은 이 허경영 공약만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 내가 아까 써 놓은 거? 허경영 공약만 본래 취지에 맞다. 맞다. 그 외 주장은 그 외 후보들이 기본소득 운운하는 것은 국민 용돈의 변종이다. 국민 용돈을 그렇게 그따위로 갖다가 이름을 가짜 이름을 붙여 놨다. 맞아요? 안 맞아요? 자 국내에서 국민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다. “국내에서 기본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다.” 아 이게 우리나라 경제학의 대가가 허경영의 국가혁명당 대표가 한 말은 진짜 공약이다!
국민배당금 낸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 원” 월 150만 원. “국민배당금을 지급하자는 것이다.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는다.” “하지만 기존 복지제도는 어떻게 할 것이며” 이거 내가 강의 했는데 못 봤다는 소리야. 기존 복지제도는 제로로 만들어. 장애인 복지만 빼고. 기초노령연금 빼고. 나머지 기초수급자들에게 나가는 돈. 연간 200조 정도 나가는 이런 복지 예산은 전부 폐지. 폐지하면서 국민들에게 그 돈을 준다 이 말이야. 150만 원으로 한다. 부부 300. 애들이 하나 있으면 150이 또 늘어나. 이러니까 해결이 되겠어? 안 되겠어? 해결이 되겠어? 안 되겠어? 이 교수님이 검토한 결과로 “하지만 기존 복지제도는 어떻게 하는가” 가 잘 모르고 있었던거지. “..어떻게 할 것이며 막대하게 소요되는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공감을 얻지 못했다.” 국민들한테. 그건 공감이.. 지금 얻을 수 없지. 테레비에 안 내보내 주니까. 내가 이걸 설명을 기회가 별로 있었나? 그러나 내 제도가 맞다고 그러죠? 그런데 여기 올려 봐요. “그 외의 주장은 보편적 기본소득의 변종이다.” 그죠?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단기계획으로 1인당 연간 50만 원을 제안했는데..” 제안했는데.. 월 얼마예요? “4만 원에 그치는 미미한 수준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죠? 이러니까 지금.. 이거 보니까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아니 1년에 50만 원 주는 거를 기본소득이라 그래요? 나는 대통령 되면 여러분 생일날 생일 선물이 가죠? 그거 다 합쳐서 한 50만 원 돼요. 50만 원 된다고. 여러분 가족 중에 장례식이 일어나면 부모가 죽든 자식이 죽든 천만 원을 보내요. 관혼상제를 챙겨? 안 챙겨? 여러분이 결혼식 하면은 돈을 3억을 보내요. 3억. 맞아요? 안 맞아요? 초상이 나도 천만 원. 결혼식에는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연애하면 20만 원. 연애 하든 안 하든. 맞아요? 안 맞아요? 생일날은.. 누구를 막론하고 생일날은 생일 선물. 생일 케이크. 대통령의 금일봉 10만 원. 그 다음에 대통령의 편지. 대통령이 주는 카드. 대통령이 주는 선물. 케이크나 떡이나 케이크도 들어가고 떡도 들어가고.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케이크 생일떡. 젊은 사람들은 생일 케이크. 뭐 이런 게 나가죠? 그리고 나이 어린 애들한테는 장난감. 그 박스에 들어 있어. 그 박스가 이만해. 그것만 해도 50만 원 짜리야. 해마다. 생일마다 받아. 근데 그 재밌는 거는 선물이 중복되지가 않아. 금년에 그 사람한테 장갑이 갔다? 겨울용 장갑이 갔다? 그럼 겨울이 생일인 사람한테는 잠바. 대통령한테 마크가 찍힌 잠바. 그 다음에 여름이 생일인 사람한테는 다른 게 가. 그리고 나이가 어린 애들한테는 다른 선물이 가.. 그러니까 선물이 갈 때마다 다 달라. 이걸 왜 주느냐? 그 선물을 줄 때 수원 지역에서 선물이 나갈 때는 수원 지역에 있는 공장에서 나온 것만 배달이 돼. 부산 지역에 배달하는 선물 케이크는 전부 부산지역 제과 업자가 만들어야 되고 부산지역의 선물은 부산 지역에 있는 사람들한테 장갑을 한 켤레 주면 부산 지역의 장갑 연합회가 납품을 해야 돼. 그러니까 전국의 공장들이 골고루 돌아가는 거야. 매번 선물 납품이 들어가는 거야. 케이크도 전국 5천만명에게 케이크가 나가야 되니까 지역마다 케이크 업자들 협회에서 돌아가면서 납품을 해. 좋아? 안 좋아? 아 좋아? 안 좋아요? 어떤 사람이 독점 안 하게 해. 이렇게 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겠어? 안 되겠어? 엄청난 도움이 돼요. 그 다음에 택배 하는 거. 이거를 일반 택배 회사에서 배달하며 안돼. 왜? 뒤집어 엎고 던지고 이러면 케이크가 부서져요. 그러니까 케이크 원정대를 만들어. 케이크만 전문으로 납품하는 배달 업체를 선정해서 오토바이 잘 타는 애들이 케이크를 집집마다 배달해 줘. 그 뒤집어 엎으면 안 되잖아?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만들어서 납품까지가 쫙 그 지역 사람이 다 아는 거야. 배달도 그 지역에 있는 젊은 애들이 배달하는 거야. 그러면 케이크 원정대들이 각 지역마다 있게 되는 거야. 이렇게 나가는 돈만 해도 1년에 생일 케이크에 나가는 돈이 3조원이야. 그런데 저거 저거 뭐야? 저거? 50만 원을 가지고 한 달에 4만 원씩? 나를 흉내내도 어느정도 내야지. 또 뭐 국민배당금을 갖다가 이름을 비스듬하게 바꿔 가지고 뭐..? 사회 배당금? 아휴.. 모 국회의원이.. 또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사회 배당금을 주겠다고? 그거 줘 봐야 또 몇 푼 되겠어요? 나는 국가 예산을 70% 줄여서 또 내가 400조를 벌어서 그거 보태 가지고 주는 거야. 800조 안에서 주는데 저 사람들은 560 조 국가예산 그대로 두고 저기다가 1 2조 보태겠다는 거야. 그것도 토지세에다가 집어 넣어 가지고. 하하하. 이거 솔직히 말해서 입에서 말이 안 나오고 거품이 나와 줘. 졸도할 지경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허경영 그 저저저 공약한 거 아까 유튜브 나온 거 그거 틀어 봐. 내가 소리 소리 지르는 거만 나오는 거. 그거 한번 올려 봐 내가 소리 지르는 거. 내가 대신 성질내면 여기서 곤란해.
“(영상재생) 국회의원들은 하나도 필요없다. 나는 새로운 사람들 공천해가지고 이번 선거에 기성 정치인 뱃지들 다 떼겠다. 이랬으면 성공할 거 아니에요?” 허경영의 성질 모음집 이래. 하하하. 내가 성질내는 것만 모아 놓은 거야. 내가 성질내는 거보다 이거 보는 게 낫지. 정치인에 대한 역대 분노. 내가 정치인들의 향해서 분노하는 거. 한번 보도록. “(영상재생) 정말 쓰레기를 줏어 오는 거야. 쓰레기가. 막 쓰레기가 들어와. 쓰레기 중에 아주 도매급 쓰레기가 또 들어왔어. 최고 쓰레기. 왔다리 갔다리 하면 쓰레기. 우리는 그 쓰레기를 보고 표를 찍어 줘!! 그게 대한민국 국민이야. 여러분은 자식들이 거지가 되도 싸!!” 되게 무섭죠? 여러분 자식들이 거지가 되도 싸다고 그러죠? “(영상재생) (태성시인 유튜버)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항상 해맑게 만 보였던 허경영의 나라를 말아먹는 정치인들을 대격분을 보시게 될 겁니다. (허경영 총재님) 북한과 중국의 문제점이 하나 있는데 그게 뭡니까? 모든 위에가 당이 있는 거야 당이. 그 밑에 주석이 있는 거야. 그 밑에 총리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청진시장이다? 청진 시장이다? 그럼 청진 시장 보다 높은 사람이 뭐야? 청진 시장 보다 높은 사람이 뭐야? 청진시 당위원장이야. 시당위원장이 청진 시장을 컨트롤 해.” 중국 체제가 저렇다는 거야. “(영상재생) 당이 절대적인 자리에 있어. 그게 정당 계급주의라 그래.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당이 있으면 밑에 주석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석을 당 서기라 그래. 당서기에요. 그 밑에 총리가 있어요. 아주 희한해요. 개성 시장 위에 그보다 높은 자리에 개성시 당위원장이 있어. 그러니까 항상 당이 말썽을 부리는 나라가 북한이고 중국이야. 공산주의다 이말이에요. 그래 그걸 계급주의라 그래. 저게 평등주의가 아니고 계급주의잖아? 근데 우리는 왜 우리나라가 당이 난리를 하냐고?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는 구시대적인 발상이야. 그래서 이 중산주의로 갈 때 우리는 민주주의니 자본주의니 이념속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돼요. 재수 없어 재수 없어. 이념주의 재수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당. 우리는 당 보다 뭐가 올라가야 돼요? 민이 올라가야 되는데 이게 뭐 하는 놈들이야? 몇 명이 모여 가지고 당을 딱 만들어. 그래가지고 정부보고 선거 때 야 선거비용 5,000억 내놔. 어 국회의원들한테 얼마씩 지원해. 보궐선거하는데 얼마 내놔. 전국구 몇 명 붙었으니까 지금 뭐 안 아무개는 당이 언제까지 20명이 되면 80억이 선거비용이 나온대. 국가에서. 이게 그 사람이 선거비용을 각출해야지. 왜!! 우리가 세금으로 80억을 줍니까? 그게 새로운 정치냐 말이야!! 아니 그게 안철수가 지향하는 새로운 정치야!!? 국가의 80억을 얻기 위해서 몇 월 언제가지는 80.. 20명을 만들겠다? 우리는 국가 지원 안 받겠다. 우리는 정당지원금 안 받는 정당으로 존재하겠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정당 지원금 앞으로 포기하겠다. 이런 선언을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그런 정치인이!! 뭘 나라를 바꾼다고 그래!! 정신들 차려요!! 왜 국가의 국민들한테 노는 노인들한테 나눠주고 학생들한테 어린 애들 누리과정에 도와줘야 될 돈을 정당지원금으로 몇 십억으로 뽑아가기 위해서 빨리빨리 언제까지 뭐 몇 십명을 만들어야 돼?? 아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내가!! 목에서 피를 토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단 말이야! 새로운 정치를 한다는 자들이!! 입에서! 그러니까 국민의 모든 고혈을 뽑아가는 거야. 아까 여 저저저 이몽룡이가 이야기했듯이. 금준미주천인혈이요(금동이의 아름답게 빚은 술은 일천 백성의 피요) 옥반가효만성고라(옥쟁반의 맛좋은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이라) 촉루락시민루락이야(촛불의 눈물이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니). 촛불 눈물 떨어질 때. 국회의원들이 그런 돈 뜯어가고 국가의 예산.. 그래 국회의원 몇 십명이 이 십명이 언제까지 되면 국가가 80억을 선거비용으로 가져갈 수 있으니까 자기 개인 돈 몇 천억은 안 쓰겠다? 나는 입에서.. 그런 사람이 새로운 정치를 한다고? 여러분 맞습니까? 아 참말로.. 그런데!! 국민은 거기에 속는 거야!! 허경영을 지지한다는 소리는 안하고!! 뭐!! 그놈이 새로운 정치라고!!! 정신들 차려요!! 날벼락을 내려 버릴테니까!! 내가 쳐다보면 말이에요. 입에서 거품이 나와요! 국민들이 그 한 푼 두 푼 모아 놓은 그 세금 낸 걸 그걸 갖다가 그냥 사업하던 사람을 세금 포인트로 해 가지고 그 사람이 망하면 그 사람이 옛날에 세금 낸 실적을 봐서 지금은 자금을 지원해 주지 않어.. 거래처를 다 압류해 버려. 그리고 만천하에 보고를 해 버려. 그러니까 노련하게 사업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한 번 운이 조금 나빴을 때 국가가 안 밀어줘. 발로 밟아 버려. 그리고 껍데기를 벗겨 버려. 그리고 영원히 매장을 시켜 버려. 신용불량자에다가 뭐에다가 막 딱지가 다 붙어 버려. 그리고 끝나? 안 끝나요? 근데 그 사람이 사업하던 재주는 있었거든? 그걸 어떻게 써먹노? 그냥 폐인이 되는 거야. 그렇게 모은 돈을.. 그래 20명 국회의원되면 돈 백억을 공짜로 국가에서 얻을 수 있어?? 그럼 자기 재산은 몇 천억 국가를 위해서 못 내놓나?. 정말 지금 새로운 정치 세력이 나오면 국가에서는 정치자금 안 받겠다. 선언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맞습니까? 앞으로 국회의원들 정당들 국가보조금 받을 생각 하지 말어..”
내가 저 때가 상당히.. 저게 몇 년 됐지? 2016년인가? 저기 연도 있네? 몇 년인가 봐. 2016년도 때 내 모습이네? 서대문에서 할 때야. 이야 되게 강할 때야. 요새 좀 부드러워졌죠?
“(영상재생) 내가 대통령 되면 그런 거 있겠어요? 없겠어요? 청와대에서 그런 소리 꺼내는 내 직원이 있으면 그냥 조인트를!! 하하하. 내 밑에 보좌관이 그런 소리를 해도 나는 그 자리에서 뒤집어져요. 흥분해 가지고. 정당지원금 좀 줍시다. 택도 없는 말씀. 돈이 그렇게 저렇게 새는 돈이 국가 예산의 70% 야. 다 새는 돈이야. 그래 놓고 “허경영씨 결혼하는데 1억을 뭘로 줄 겁니까?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네!” 그런 돈은 줄 돈 있고 4대강 하는 거 뭐 30조 쓰고 수도 이전 왜 해가지고 공무원들 그 난리야? 그거는 몇 십조. 차라리 그거 충청도 사람들한테 도와주지..”
재밌죠? 요건 또 뭐야? 방금? 방금 지금 이거는 뭐야? 마지막 끝에 나오는 거? 요거는 어디서 하는 거야? 이것도 서대문이네? 해인시대구나? 그거 한번 틀어 봐. 1009회네? “(영상재생) 그러니까 부가 몇 몇 사람한테 쏠려 가고 있는 게 그 가속도가..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에 누가 제일 부자죠? 정몽준씨가 제일 부자지?”
자 꺼. 시간 때문에 뭐 많이 3시간짜리래. 허경영이 화내는 거 모아 놓은 거래. 아 대단하다 내가 봐도. 이걸 만든 사람이 옛날에 내 안티였대. 저 분이 안티였는데 이제는 내 지지자로 돌아서서 저걸 보급하고 있는 거야. 얼마나 고마워? 그러니까 내 유튜브를 한번 본 거야. 보니까 야 이 사람거 모아야 되겠다. 내가 강력하게 화내는 것은 금방 또 웃어요. 화를 낸 게 아니라 카리스마지. 카리스마. 조인트를 까고 뭐 이렇게 하겠다. 뭐 조인트는 나같이 잘 까는 사람이 있겠어? 발차기의 뭐 세계적인 명수니까. 내가 왜 발차기를 하는지 알겠다는 거야. 하하하. 국가혁명당 마크가 왜 발차기 모양인지 알겠대. 그냥 조인트로 발로 차고 까버리는 거야. 발로 차 버리는 거야. 내가 발차기 이야기를 하니까 이제 생각나는데 내가.. 나는 체육시간에 모든 학생들이 체육선생 놔두고 내 체육을 배워. 근데 내가 발차기도 하고 뛰어넘기도 하고 막 그런 걸 하거든? 근데 내가 고등학교 때 야간이잖아? 야간? 야간은 체육 시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요. 야간은. 체육 시간은 있어. 근데 체육 시간에 나가서 가르치다가 쓰러져 버려. 그러니까 빈혈이지 빈혈. 발차기를 하고 픽 돌고 왔는데 홱 쓰러져 나 자빠져 버렸어. 그러니까 한 며칠을 굶은 거야. 학교 갈 때가 항상 공장 끝나고 쫓아가면 저녁 7시. 그럼 저녁 7시 부터 11시까지 수업을 하는데 야간이야 이게. 근데 낮에 공장에서 밥을 제대로 안 먹었는데다가 7시까지 도착하려면 저녁을.. 이때 저녁을 안 먹고 가잖아? 저녁을 안 먹고 학교 가니까 공부를 하고 이렇게 저녁에 체육 시간에 내가 애들 앉혀 놓고 가르치거든? 체육 선생은 그냥 저기 서 있고. 내가 막 여러가지를 가르쳐. 가르치는데 빈혈이야. 하하하. 발차기를 하면서 붕 뜨다가 뻥 자빠져 버려. 하하. 의식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영양부족이야. 이걸 몸을 빨리 회전하면 피가 탁 모자라. 뇌의 피가 몸으로 나오니까. 그러니까 피를 많이 뽑았잖아? 매혈을 했으니까. 그러니까 뻥 넘어져. 이 전 날 무슨 일이 있었냐면 며칠 전에 내가 이제 맨날 밥을 얻어 먹으러 가. 요때가 시험이 끝났을 때야. 시험 기간이 있었어. 그러니까 시험 기간에는 학교가 시험을 빨리 봐. 그러니까 한 일찍 좀 끝나. 9시 전에 끝나는데 시험 딱 보고 시간이 조금 날이 어둡지 않으니까 밥을 얻어 먹으러 갔어. 이제 밥을 맨날 잘 얻어 먹으니까 종로에 가 가지고 저기 그 저저저 옥인동.. 우리 학교가 광화문이니까 청와대 주변이야. 한옥 기와집에 밥을 얻어 먹으러 들어가서 요렇게 대문이 열려 있어. 그 집은. 요렇게 열고 들어가서 아주머니 밥 좀 한 그릇 있으면 찬밥 한 그릇 하고 냉수 한 그릇만 달라고 이래 항상. 그렇게 하면 항상 밥을 줘. 더운 밥을 달라고 하지 않아. 불편하니까. 식은 밥이 있으면 그냥 한 그릇 하고 물을 좀 달라고. 그럼 이제 왜 그러냐? 아 내가 학생인데 내가 막 이렇게 이야기하면 밥을 주는데 들어오라고 해서 먹으러 들어갔어. 들어가서 이제 쪽마루에 앉아서 한옥집이 어떻게 생겼냐면 미음 자로 생겼어. 이거 대문이야. 그지? 그러면 집이 이렇게 마당이 요만해. 그지? 그러면 여기 쪽마루가 있어. 이게 안방 마루야. 그지? 보이잖아? 여기 안방이고 이거 마루고 이게 한옥 집이 디귿 자로 생겼어. 옛날에. 전부 다 이렇게 생겼어. 여기 가서 밥을 딱 주길래 밥을 먹고 있는데 요 앞에 마루에 과외하는 학생들이 한 10명정도가 앉아서 과외를 해. 딱 보니까 내 나이 또래. 전북 경기고등학교 학생들이야. 경기고등학교 배지가 딱 표가 나잖아? 경기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애들이 다 얼굴이 좋아요. 나하고 피부색이.. 나는 완전히 찌들어서 눈만 남아있고 걔들은 그냥 잘 먹어가지고 멀쩡해. 그래서 보고 있는데 아주 원숭이 보듯이 쳐다보는 거야. 내가 밥을 딱 먹는데 요 아주머니가 밥을 가져오더니 나를 딱 보더니 돈을 주는 거야. 돈을 요만큼 또르르 말아 가지고 이거 가지고 앞으로 어려울 때 합비에 보태 쓰라고 살짝 줘. 주더니 자기 목에 있는 목걸이를 순금 목걸이야. 순금목걸이라 그래 자기가. 이게 순금목걸이니까 자기가.. 나보고 여기다 걸어 줘. 근데 그게 끄트머리에 십자가가 달렸어. 근데 십자가를 순금 목걸이에다가 꽂아 놓은 거지. 원래 이제 그렇게 교회 다니는 사람이겠지. 그걸 이렇게 목에다가 걸어 줘. 걸어주면서 자기 아들이 저기서 과외하고 있는 게 있잖아? 그러니까 이제 내가 보니까 안쓰럽지? 내 옷도 지저분하지 뭐.. 얼굴도 뭐 그렇지 이러니까 초라한 고등학생이잖아? 그런데도 나를 유심히 보더라고. 유심히 보더니 딱 돈을 주고 목걸이를 목에다 딱 걸어주면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분명히 좋은 날이 있을 거라고. 그 사람은 복 받았어. 그렇지 않겠어? 내가 God-man인지 모르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밥을 딱 먹는데 이 학생들이 나를 이렇게 쳐다보는데 나는 얘들을 볼 때 무슨 마음을 먹었냐? 봐요. 얘들 바라볼 때 실제적으로 이런 마음이 들었다 이 말이야. 이거 연민이야 연민. 나는 이 학생들이 과외하는 그걸 보고 학생들을 불쌍히 봤어. 나는 시골서 말이야. 막 산에 막 소를 먹이면서 잔디밭에 막 뛰어 다니고 막 들판을 뛰어다니면서 강변을 뛰어다니고 막 그랬거든? 나무를 하고 막 나무를 해 놓고 막 소하고 뛰어놀고 막 활발했어 내가. 소나무를 막 뛰어넘고 말이야. 묘 자리 위에 올라가서 공중부양을 하고 막 그랬단 말이야. 엄청나게 활발했어 내가. 근데 쟤들 보니까 앉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그게 불쌍한 거야. 쟤들이 어려서부터 저렇게 과외를 했을 거고 쟤들은 노는 시간도 없고 수업 끝나면 또 모여가 과외하고 있고 학교 갔다 와서. 애들이 내가 볼 때는 연민의 정으로 바라보는 거야 나는. 불쌍히 보는 거지. 그런데 얘들은 나를 반대로 또 연민의 정으로 보겠지? 서로 연민으로 보는 거야. 얘들이 나를 보고 이 자식아 너 어디서 인마 밥을 얻어 먹으러 다녀? 이런 말을 하겠어? 안 하지. 그냥 과외 공부하면서.. 그때는 과외가 허용되어 있을 때야. 그러니까 과외가 법적으로 뭐 금지되고 이런 게 아니니까. 과외를 하고 있지만 나를 쳐다 보면 좀 안쓰럽겠지? 그런데 그 엄마가 나한테 목걸이를 걸어 주니까 다들 놀래 가지고 쳐다봐. 그 애들이 다 쳐다보고 있어. 쳐다보고 있고 돈까지 주니까 걔들이 쳐다보지. 근데 엄마가 특이한 것은 나를 유심히 봐요. 와서 요리보고 조리보고.. 밥을 먹는데 이렇게 보고 요렇게 보고 왔다 갔다 하더니 돈을 가지고 오고 목걸이를 걸어 주고 그리고 반드시 성공할 거라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정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자기한테 오래. 그러니까 얼마나 고마워? 그 여자는 복 받았어. 그집 아들은 복 받았어. 나인줄 모르지. 내가 누군지 모르지. 그래도 한 학생한테 그 여자가 할 수 있는 게 그 얼마나 대단해? 그리고 위로하면서 성공을거다. 그래서 이런 연민을 느낀지 몇일 있다가 학교 운동장에서 체육 시간에 내가 기절해 버렸어. 빈혈인데이 사람들이 주는 반찬은.. 밥은 쌀밥을 주더란 말이야. 쌀밥을. 쌀밥을 줬는데 쌀밥은 이제 식은 밥이야. 찬 밥이지. 옛날에 전기 밥솥이 없었으니까. 찬밥을 주는데 국을 주고 뭐 이렇게 했는데 영양분은 없어. 고등학생이 먹어 가지고 뭐 이렇게 힘이 생기거나 이런 밥은 아닌데 잠깐 차려주는 건데 그걸 먹었는데 이게 이틀에 한 끼 뭐 이런 식으로 먹으니까.. 근데 우리 학교 애들은 내가 밥을 굶고 다닌다는 거는 아무도 몰라요. 지금도 내 동기들이 나를 보면 야 니가 부잣집 아들인 줄 알았다. 옷을 지저분하게 입고 다닐 뿐이지 밥을 못 먹고 다니거나 그런.. 밥을 얻어 먹고 다니는 건 몰랐대. 아무도 몰래 내가 밥을 얻어 먹고 다녔어. 왜? 공부하느라고. 공장 가는데 공장에서 받는 돈은 쥐꼬리만큼 주는데 기술 배운다고 기술 배우면 됐지 월급을 주는 데는 없어. 기술을 배우면 된다는 거야 그때는. 그리고 기술 배우는 게 무슨 기술이 특별한 게 있나? 타이어 찢는 공장 거기는 타이어 찢는 사람이 나 하나야. 주인 아저씨 하고 둘이서 찢는데 하루에 타이어를.. 타이어를 찢으면 밧줄이 나와. 헌 타이어. 헌 타이어를 산더미만큼 갖다 놨어요. 그걸 하루 종일 찢는 일인데 주인 아저씨와 내가 둘이서 찢는데 밧줄 만들면 밧줄 실으러 오는 사람한테 차에 실어주면 돼. 그럼 그거 가지고 가서 화물차들 짐 실을 때 묵는 거 있잖아? 이런 거 할 때 그 밧줄을 쓰거든? 그걸 내가 만드는데 하루 웬종일 당니니까 얼마나 손이 아파요? 이 손이? 이걸 그냥 잡으니 손이 완전히 퉁퉁 부어요. 그걸 하루 종일 땡기면 허기가 지는 거야. 허기가 지니까 밥도 안 먹고 교실에 가서 앉아 있다가 체육 시간이라고 나갔는데 하늘이 노래요. 그래서 내가.. 내 하는 말은 이렇게 굶었고 이 피 팔아서 정말 피 팔아서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야 우리 국민들의 배당금을 이야기할 수가 있는 거야. 얼마나.. 말은 안 해도 그렇지 어려운 가정이 많은지 몰라. 자존심 상해서 말도 못 하고 집안 형편이 어렵고 카드 날짜만 돌아오면 노이로제 걸린 주부들도 엄청 많아요. 이런 사람들에게 배당금을 주겠다고 옛날부터 결혼하면 1억을 준다. 애낳으면 뭐 5천만 원 준다. 이런 말을 30년 동안 떠들었다는 것은 내가 뼈저리게 고생을 해 봤기 때문이야. 그 뭐 공장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어 가면서 했지만 왜 밥 얻어 먹냐? 공장 다니는데? 공장에서 기술 가르치는데 뭔 월급을 주냐는 거야. 그래 가지고 차비 정도 조금 주는데 그거 학비내고 나면 밥 사 먹을 돈이 있나? 없어요. 나중에는 아주 공장을 수채 안 다녀 버렸어. 공부만 하느라고. 차라리 그냥 밥 얻어먹고 공장 안 가는 게 나아. 기술 배워서 내가 뭐 할 거야? 나는 기술자 되겠다는 생각이 없었거든. 그러니까 타이어 찢는 공장. 버스 조수. 서울 시내버스 조수. 뭐 그 다음에 저저저 금은방에 가져 금반지 만드는 수출 공장 가서 금반지 세공하는 거. 나는 그 금 끓이는 거. 금 녹이는 거 담당인데 맨날 청산가루를 부어 가지고 코가 말이야. 헐지 않는 날이 없는 거야. 청산가루 넣고 신주 저울에 달아 주는 대로 딱 넣고 금을 저울에 달아 넣어 주는 대로 딱 넣으면 18k. 요거는 뭐 몇 k. 요렇게 이제 정해 줘 그 사람들이. 나는 그걸 불로 끓이는 거야. 근데 금 반지 공장은 창문이 없어요. 왜? 도둑놈이 들어와서 금을 들고 간다 해 가지고 모두가 벽면 뿐이야. 들어오는 입구 밖에 없어요. 공기가.. 솔직히 말해서 숨이 탁탁 막혀. 근데 금을 끓이는데 시커먼 연기가 나와. 신주하고 넣으면 시커먼 연기가 나오면 그걸 숟가락으로 자꾸 걷어내야 돼. 자꾸 걷어 내면 나중에 노란 거만 남아. 그러면 다 끓인 거야. 그러면 다 끓였으면 이제 틀에다 부어. 틀에다 부으면 국수처럼 길게 나와. 그거는 반지 만드는 거야. 톡톡 잘라서 반지를 만들어. 그러면 국수 빼듯이 길게 틀에다 부으면 금이 쭉쭉 이렇게 국수처럼 된단 말이야. 그러면 그거 내 담당이야. 그 기술을 배워서 뭐 하는데 쓸 거야? 그렇잖아? 기술.. 반지 만드는 기술 가르쳐 준다고 월급이 거의 없어. 옛날에도 그랬어. 단 밥은 먹여 줘. 밥은 먹여 주는데 그 밥값 주는 거야. 그거 가지고 와서 학비내는 거야. 그러니까 밥 먹을 돈이 있나? 그러니까 이렇게 국민 배당금을 국민들한테 주겠다. 결혼비용을 주겠다. 이것은 순전히 정말 뼈 빠지게 고생하고 일을 해 본 사람이 만들어 내는 공약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데 뭐 잘 나가는 사람들이 여러분한테 뭐 용돈 주겠다? 이름만 거창하단 말이야. 이름만. 실질적인 도움이 안 돼요. 그걸 대학 교수가 허경영 거를 노골적으로 이야기 딱 해 주는 거. 그 사람의 용기가 대단해. 그 용기가 보통이 아니야. 서슬이 시퍼렇.. 지금은 약간의 뭐 레임덕이 있는지 몰라도 지금은 그런 걸 발표할 수 있는데 옛날에 할 수 있나? 지금은 이상하게 허경영 이야기를 거의다 노골적으로 허경영의 정책은 이거다. (엄지 척) 나머지 정책들은 국민의 용돈 주고 뭐? 국민소득제라는 이름만 거창한 이름을.. 이게 기본소득제는.. 최소한 기본소득제라는 이름을 붙이려면.. 아까 그 글 올려 봐. 국민 기본 생계비. 2인의 기본 생계비가.. 기본 생계비가.. 국민의 1인 기본 생계비는 300만 원이야. 기본소득이. 3백만 원인데 기본소득의 나는 절반이 딱 된다는 거야. 그러면 스위스가 지난번에 기본소득을 할 때 몇 프로 했냐? 30%. 국민 기본소득의 30%를 기본소득을 주겠다고 했다가 의회에서 70%가 반대해 가지고 안 됐지? 맞잖아? 그러면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이 붙으려면 국민기본소득 300만 원.. 300만 원에 최하 30% 이상은 돼야 기본소득 글자를 붙일 수가 있어. 뭐 10% 라든지 10% 미만은 기본소득이 아니라 용돈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래서 여기 보면 “용어 논쟁 대신에 어떻게 하면 저소득층의 소득보전금액을 늘려서 소득 격차와 양극화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지를 논의해야 한다.” 이거는 도대체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단기계획으로 1인당 연간 50만 원을 제안했는데 월 4만 원에 그치는 미미한 수준이다. 해외에서도 기본소득 논쟁과 실험이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인 국가가 스위스다.” 스위스 같은 나라가 기본소득을 가지고 따지고 있다는 소리야. 국민 배당금을. 그러면 “1인당 소득의 약 30%에 해당하는 매년 약 3600만 원 기본소득 지급안에 대해 70% 이상의 국민이 거부했다.” 스위스는 부자 나라니까. 그러니까 기본 소득 얼마를 준다고? 스위스가? 개인 기본소득의 30%. 맞잖아? 근데 이 사람들은 0.1%도 안되는 돈을.. 거기다 기본소득을 붙여? 국민 기본소득의 0.1%도 안되는 돈을 기본소득이라는 글자를 붙이면 되나? 용돈이지? 용돈 주는 거지? 이게 문제라는 거야. 어디다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그걸 모방해 가지고 기본소득이라는 글자를 붙이냐고. 스위스 같은 나라도 1인당 소득의.. 국민 1인당 소득의 30%에 해당하는 3600만원. 그러면 이 사람들은 스위스 사람들은 1년에 1인당.. 1인당 30%. 3,600만 원이니까. 1년에 한 사람당 1억은 되는 거란 말이야. 번다는 거지 1억은. 월 천만 원은 번다는 거지. 그게 국민의 기본소득이래. 그런데 70% 이상의 국민이 거부했어. 왜? 스위스는 다 잘 살아. 30% 안 받겠다 이 소리야. 뭐 우리가 꼭 기본소득 받아야 되겠냐? 이 소리야. 그러니까 나는 얼마 했어? 몇프로? “국내에서 기본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자는 것이다.” 그러면 민주당에 그 기본소득 이야기한 거는 연 50만 원. 나는 1800만 원. 월 150만 원이야. 그러면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어! 50%가 넘죠? 그러니까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하자가 없어. 이름은 국민배당금이지만. 국민배당금제가.. 요 맨 끝에 내려가 봐. 이 대화의 제일 끝에. 제일 밑에. “복지국가의 보편성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 상관없이 복지 혜택을 동일하게 느끼는 것이라고 본다. ” 여기보면 “다만, 용돈 수준이지만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소득을 주고 싶다면 국민배당금을 추가로 고려할 수 있다.” 정 그렇게 주고 싶다면 국민배당금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을 고려할 수 밖에 없다. 맞나? 안 맞나? 그렇게 기본소득을 주고 싶다면 그거 때려치우고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고려할 수 있다. 이게 이 사람의 결론이야. 너그 기본소득 이야기 정 하고 싶으면 국민 배당금을 가지고 하라 이거야. 무슨 소득이냐? 그 돈 가지고? “알래스카와 같은 아이디어로 경제성장이 이뤄지거나 인플레이션으로 실질소득이 줄어들면 일정 금액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것이다.” 알래스카는 국민배당금을 주고 있어. 있다고 그러지? 기본소득을 주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분이 이야기한 원론은 국민 배당금이 정석이다. 이것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나 같이 피눈물 나는 고생. 매혈지공. 피 팔아서 공부하고 야간 학교 다니면서 공장 서른 두 군데 세 군데 공장을 전전하면서 기술하고.. 내가 말이야. 내가 어제 그저께 저 여기 어떤 노인네들을 만났는데 지나가다가 노인네들 세 명이 나를 딱 보더니 “어머 저 발광채(光彩) 간다. 발광채(光彩) 간다.” 그래. 발광체 간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내 이름이 발광채(光彩)가 아닌데.. 딱 그래 그래서 아니 왜..? 나는 미친 사람들인 줄 알았지 처음에. 발광체가 간다는 거야. 발광체가. 저 사람 발광체 아니야? 이러는 거야. 하하하. 노인 세 명이서. 그래서 내가 이상해서 인사는 했어. “안녕하세요.” 인사는 했어. 코로나 때문에 가까이 갈 수는 없으니까. 멀리서 “안녕하세요” 이러니까 “어 발광체 양반” 막 이래. 그래서 내가 이게 이 발광체라는 건.. 이게 발광체라는 뜻이거든? 아 근데 내가 빛을 발하는 본체라는 거야. 발광체는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과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광원이라 그래. 광원. 빛의 근원. 그것을 우리는 발광체를 그래. 그럼 우리의 우주의 별에서 광원이 많이 있어요. 우리가 만들 때 광원도 많이 만들었어. 광원이 있어야 밤에 별들이 보이거든. 그래서 광원을 만들 때 태양도 광원 태양도 광원 태양이 광원이 야. 태양 자체가 광원이란 말이야. 자체가 빛을 낸단 말이야. 나보고 발광체라고. 나보고 하는 소리가 “발광체 양반” 이리 좀 오래. 되게 반가워 해. “저 사람이 대통령 돼야 돼” 막 이랬싸. 그래서 내가 이상하다. 왜 나보고 발광체가 대통령 돼야 된다고 그러냐 그랬더니 정치인 놈의 새끼들. 정치꾼들은 전부 반사체야 반사체. 저 사람 보내는 빛을 받아 가지고 저그가 보내는 거래. 반사체 자식들 다 때려 죽여야 된대. 그래서 나는 이게 무슨 소린가? 했는데.. 반사체. 반사체는 여기다 빛을 반사해서 보낸다 이거야. 반사체. 이거는 말이야. 이게 달이야. 대표적인 반사체가 달이잖아? 태양 빛을 받아서 반짝이는 거지. 저그는 에너지가 없는 새끼들이야. 하하하. 아 그러니까 이거는 이 자체는 광원이.. 광원 자체가 없어! 광원이 있어? 없어? 광원이 없단 말이야. 이거는 광원이 있으면 발광체. 광원이 없으면 반사체야. 그러니까 허경영이를 보고 발광체라고 하는 소리를 나는 처음 들었어. “아 저 발광체 양반!” 내 이름을 그냥 허경영 이렇게 안 불러. 발광체라고 자꾸 불러. 깜짝 놀랬다니까? 이미 노인들이 이래. “어머 그 정치인 그들 말이야. 그 사람들 그 저저 반사체들 틀렸어. 저 사람이 저 발광체야. 저 사람 입에서 나온 거 다 따라 하고 있어.” 아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깜짝 놀랐겠어요? 그 사람들이 나이는 한 80 됐어요. 80대 노인들인데 깜짝 놀랬어요. 깜짝. 나는 젊은 애들이 나보고 나가면 “허경영 허경영” 하고 하잖아? 그 뭐 이준석이가 이야기한 거 봤잖아? 아 자기들이 유세 안철수가 그 당시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로서 40% 이상 인기가 있었어. 45%. 윤석렬이 마냥. 윤석렬 보다 인기가 높았어. 안철수가. 45%될 때 허경영이가 밥 먹으로 나타나니까 안철수 하고 이준석이 한테 유세 하던 사람들이 나한테 다 와버렸지? 누가 이야기했어? 이준석이가 이야기하지? 그거는 어느 정도 내 인기가 있다는 소리야? 저기 가서 판넬 가지고 와. 그러니까 지금 그때나 지금이나. 그때가 6년 전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열광하는 거는 마찬가지야. 페이스북에 정치인 인기 순위 한번 보자고. 허경영이가 110만. 문재인 대통령 159,000. 안철수 33,000. 심상정 30,000. 이재명 2만3천. 이렇게 있죠? 정치인 다 합쳐도 내 절반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정치인거 다 합쳐봐야 내 5분지 1이 안돼. 이게 웬 조화야? 어느 정도 인기인 줄 그러니까 이준석 씨가 아니 우리가 안철수 하고 유세하고 있는데 모인 사람들이 한꺼번에 싹 몰려가버리더라고. 그리고 허경영한테 가서 사진 찍고 싶어 하고 관심은 허경영한테 가버리고 우리는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 내용을 한번 틀어 봐. 한번 들어 보자. 자 이런 인기가 있죠? 이거는 최근에 뽑은 거지? 인터넷에 나온 거야. 이걸 뽑은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보자고. 이 회사가 BIG FOOT 인가? 이 회사가 아주 최고로 통계 자료를 뽑는 전문 회사라네? 인터넷에서? 빅 풋트. 언론사 개인정치인 세 그룹을 하나로 묶어서 랭킹을 정했는데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SBS.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 개인으로서는 1등 아니야? 5위가 민중의 소리. 6위가 대통령. 7위가 오마이뉴스. 8위가 KBS 뉴스야. 이재명 26위. 안철수 27위. 나와 있죠? 이게 이 사람들이 뽑은 거야. 이거 우리는 자료를 다 가지고 있지. 그러니까 항상 이 사람들이 뽑아준 거 보면 정치인 랭킹 순위. 허경영이가 항상 1위에 이렇게 있잖아? 1위. 뭐 비교가 안 돼. 밑에 하고. 쭉 나오죠? 10위권까지 뽑아 놨는데 아예 숫자가 비교가 안 돼. 그래서 이게 이거를 내가 뭐 이렇게 지금 보여주지만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야. 근데 나만 여론조사에 안 넣어줘. 하하하. 우리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이번에 우리가.. 잘 우리가 이런 불공정을 없애야 됩니다. 한 번 들어봅시다.
“(영상재생) (나래이션)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휘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 보기로 했는데요. (이준석) 나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동네에서 이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이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잠깐 그 글자가..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유세를 안철수하고 둘이가 하고 있었는데 안철수 인기가 45% 이럴 때야. 그런데 안철수가 이준석이가 학교 운동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었는데 그 한 5,000명이 일시에 내가 밥 먹으러 갔던데로 글로 다 와. 수평 이동을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충격을.. 지금 이게 뭐야? KBS2 야. KBS2 KBS에서 허경영을 1시간 내보냈어. 이것도 이상한 일이야. 이게 문재인 대통령 당선 되는 날이야. 9시 뉴스에. 10시까지 1시간을 허경영 프로를 kbs가 방영 했다 이 말이야. 거기에 보면 누가 나왔어? 이준석이가.. 이준석 이철희가 둘이 나왔는데 둘다 한 사람은 당대표가 되고 한 사람은 청와대 수석이 됐어. 정무수석이 됐어. 이건 내가 이걸 많이 틀어줬지? 많이 홍보했죠? 내 지지자들도 굉장히 고무 됐을 거야. 그런데 이거 보세요. TV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이유. 요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장소가 왜 국회앞 잔디밭에 책상 갖다 놓고 앉혀 놓고 찍냐고? 그런데 이 두 사람이 나와서 그래도 당 최고위원이고 국회의원 출신들이 나와 가지고 허경영을 증언해 주게 생겼어? 이상스런 1위죠? 이거는 그야말로 이상한 일이야. kbs가 이걸 하는데 이분들이 그걸 자기 스스로 해 줬다는 거. 이거 기가 막힌 거야. 또 kbs가 이걸 어떻게 알았을까? 이 사람들이 이야기해서 알았겠지? 내가 이야기 했나? 나는 이 사람들 나오는 거 꿈도 못 꿨어. 자기들 자체가 프로를 만들었어. 그리고 1시간을 여기 하늘궁 와서 행글라이더 띄워서 찍고 입체적으로 찍었어 전부. 그래 가지고 그게 1시간을 나와. 여러분 본 적이 있죠? 그러면 이 프로에서 이준석.. 이 지금 당대표가 그 당시에 최고위원이.. 저렇게 허경영의 이야기를 여기 나와 가지고 해 줘야 될 이유가 뭐야? 이유는 딱 한 가지. 당시 그 젊은이들이 수평이동 하는 걸 보고 충격을 먹었다는 거야. 과연 한국에 앞으로 저런 인물이 나오냐? 이거 없다는 거지. 놀라운 일이라는 거지 이거. 그러면 그 자는 무슨 마력이 있지 않느냐? 와 가지고 내 옆에 와서 쳐다보고 있어 3시간을. 몇 시간 쳐다보다가 내 앞에 와서 악수하고 갔어. “놀랍습니다. 어디서 젊은이들이 허경영 선생을 보고 저렇게 열광을 합니까?” 근데 이들하고는 사진을 안 찍는 거야. 그냥 거기 서 있는데 아무도 안 쳐다봐. 그저 나만 이거 허경영 난리 굿이 났어요. 무슨 뭐 무슨 뭐 노조 데모하는거는 저리 가라야. 틀어봐 계속.
“(영상재생) (나레이션)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정도 신경 쓰이는 일이랍니다. (PD) 공약.. 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이제..”
자 이해가죠? 지금 이런 정도의 인기는 국내에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 없다는 거. 지금 무슨 뭐 30% 인기. 20%.. 이걸 인기라고 생각합니까? 내가 여론조사에 나오고 테레비 딱 나왔다? 어떤 일이 나오겠어요? 순식간이야. 대한민국이 뒤집어지는 거 순식간이야. 이해가죠? 나는 공정한 선거를 해 주길 바래요. 허경영만 배제하는 이런 대통령 선거. 국민들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거야. 이번에는 반드시 여야 메이저 후보와 내가 토론을 해야 된다는 거. 자 강의를 끝낼게요. 자 오늘 이야기한 것은 국민배당금만.. 이제 여기서 끝낼 이야기는 꼭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될 이야기가 있어요. 허경영의 국민배당금만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 이렇게 되어있었죠? 근데 그분이 의심적인 것은 이것이 기본.. 지금 나가고 있는 사회보장제도에 나가는 돈 200조는 어떻게 할 거냐? 이렇게 나오죠? 거기에 대한 답은 분명히 명확하다고.. 명확하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꼭 요걸 명심해요. 기본 국민배당금을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을 줄 경우에 우리의 지금 기초 수급 있죠? 기초 수급은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돼요. 기타 복지 예산.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나가는 복지 예산 중에 장애인 복지도 다시 재편됩니다. 그러니까 기초수급자뿐이 아니라 모든 장애인 복지. 여기도 기본 기초 배당금이 나가겠죠? 우리 기본.. 국민배당금 150만 원씩 나가죠? 그렇잖아? 그걸 공제한 나머지가 나가겠죠? 그러니까 이런 복지제도가 기존 나가는 예산이 200조가 사라진다는 거야. 국민 배당금으로 통일이 돼. 예산 400조도 줄이고 이것도 없어져요. 그러니까 나는 대책이 뚜렷해. 근데 여야가 준다는 무슨 기본소득은 이런 거 그대로 두고 용돈 4만 원씩 주겠다. 이거 국민들한테는 말장난이야. 솔깃해. 아주 뭐 연간 500만 원 주는 걸 매월 500만 원 주는 걸로 착각하게 선전을 해. 하하하. 막상 대통령 되고 나면 한 달에 4만 원이 나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거를 우리는 다른 말로 용두사미라고 하는 거야. 용두사미. 절대 안 됩니다. 양두구육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없어져. 그 사람이 걱정하는 거. 이거 없죠? 없죠? 또 세번째. 예산을 70% 줄여. 절약해서 줘. 불만 있을까? 이거? 국민들? 불만 없어요. 절대 불만 없어요. 이렇게 움직일 수.. 예산 준비는 예산 70% 줄인 게 400조야. 400조 나오죠? 또 네 번째는 조세 제도 개혁. 완전 개혁해서 세수가 200조가 늘어나. 이 조세제도 개혁은 세금 통합 하나. 또 세금 세금 개혁 하나에다가 탄생 방지대책이 들어가. 그러면 연간 200조가 늘어나.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뭐가 있어요? 200조 늘어나.. 그러면 이게 600조가 돼죠? 600조가 됐죠? 다섯 번째는 벌금제. 실형을 줄이고 벌금제를 확대하죠? 벌금제 확대. 교도소 축소. 여기에서 예산이 100조가 나와. 700 조죠? 이 돈이 지금 다 갖다 쓰고 있다는 소리야. 그 다음에 여섯 번째. 500만명의 특수 사업자. 변호사 법을 바꿔요. 자 연간 100조가 늘어나. 500만명의 특수 사업자가 뭐냐? 500만명의 특수 사업자는 앞으로 복덕방에 집을 소개해 주면 소개해 준 사람이 특수 사업자만 있으면 복덕방에서 수수료를 받을 수가 있어. 그러면 지금까지는 복덕방에 오는 손님만 맞이해야 했는데 앞으로는 브로커가 필요해. 병원도 지금 브로커가 있으면 걸려요. 근데 앞으로는 병원도 브로커가 필요해. 장례식장도 브로커가 필요해. 뭐든지 자기가 아는 인맥이 있으면 그걸 활용해서 수입이 들어와. 근데 지금은 그게 음성 소득이라 세금 신고하는 사람이 없어. 세금 신고하면 변호사법 위반으로 걸려. 어떤 사람이 일부러 수표를 줘요. 아주 자기가 소개해주면 1억 주겠다 그래가지고 소개를 해 줬어. 그래서 그 사람이 엄청난 돈을 벌었어. 그 사람한테 1억을 줄 때 수표를 딱 줘요. 줘 놓고 얼마 있다가 신고를 딱 해. 수표 분실 신고. 그래 버리면 이 사람이 꼼짝없이 그 돈을 바꿔 썼잖아? 형사범으로 들어가. “당신 이거 왜 받았어?” “아 나 줏었는데요?” 이럴수밖에. “브로커 해줬는데 1억 받았어요.” 이러면 세금도 안 냈지. 그냥 가는 거야. 그러니까 “줏어 썼어요.” 이랬다가는 그냥.. 이래나 저래나 감옥가는데 그게 좀 더 가벼워. 그래서 커미션을 싹 줘 놓고 신고해 버려. 변호사법 이용해 가지고 다시 회수해. 이런 시대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음성적으로 수입 들어오는 거 많아요 사람들. 나 저 식당에 손님을 얼마만큼 넣어줬다? 그러면 뭘 좀 주기로 되어 있어. 그럼 그 사람 열심히 뛰어서 받았어. 사업자 번호가 없네? 어떻게 세금 내노? 이 음성적인 소득이 연간 100조의 세수가 들어와. 그러면 변호사 사무실에 큰 사건을 소개했다? 이거는 옛날에는.. 지금은 브로커가 그거 하면 브로커 걸려. 그러니까 브로커 법을 미국은 브로커 법이 있어서 브로커가 합법적으로 브로커를 할 수가 있는 거야. 뭐 라이센스 있는 사람만 먹고 사는 게 아니야. 변호사 의사만 먹고 사는 게 아니야. 의사 앞에는 브로카들이 갖다 주고 브로커들이 의사보다 더 잘 벌어. 병원에 환자 막 갖다 주고 한 사람당 얼마 막 이래가지고 뭐 변호사 사무실에도 브로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명단이 자기 아는 인맥이 전부 브로커에 이용 돼요. 그러니까 수입이 있겠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정년퇴직 해서 놀아도 어 내 친구가 빌딩을 판대. “야 니 복덕방에 바로 가지 마라. 나를 통해라.” 그러잖아? 그러면 자기가 특수사업자니까 친구 부동산을 복덕방에 가지고 가. 브로커가 가지고 왔네? 주인이 가지고 온게 아니네? 그러면 그게 팔릴 때는 브로커 수수료가 거기 들어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근데 지금 변호사 법으로 엄격히 통제가 되어 있어. 이거 없애야 돼. 이러면 우리가 연간 없어지는 음성 소득에 대한 세금이 부과 못 하고 있죠? 이거를 하겠다는 거야. 봐요. 중매를 해주면 아주 저 무슨 큰 부잣집에 중매를 해줬다? 그러면 고맙다고 돈을 1억을 줬다? 세금 내나? 안 내요. 근데 앞으로는 사업자가 있으면 떳떳하게 세금 내고 그 돈을 마음대로 자금 출처 의심할 거 없어. 그냥 써. 나 뭐 저거 하고 나서 세금 몇 프로 냈습니다. 그래? 브로커.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실업자를 없애는 방법이야. 우리나라는 고급 실업자가 많아요. 높은 자리 있다가 나왔는데 아무것도 못 하게 돼. 이거 안 돼. 브로커 업은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늙어서 용돈.. 돈 벌어 쓰는 거는 있을 수 있게 해 줘야지. 세금도 내고. 이래서 이걸 하면 100조가 들어와. 이러면 얼마야? 800조. 국민배당금 주고도 여러가지 복지 예산. 장애인 복지. 뭐 다 줄 수가 있단 말이야. 이거를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는 알아야 돼. 이걸 들어야 돼. 그러면 그 문장의 뒤가 정말 그 사람은 그 대책까지 확실하더라. 이게 내 국민 배당금이 이런 거 기본소득제와 다른 점이야. 이런 게.. 이런 어마어마한 돈을 얘들이 줄 수가 있나? 얘들은 돈 1 1조 가지고 쪼개서 한 달에 1년에 한 사람에 50만 원 주겠다는 거야. 이해갑니까? 한 달에 얼마? 4만 원. 천 년을 모아 봐. 그게 돈이 되나? 있을 수 없는.. 국민을 진짜 기만하는 이런 행위를 멈춰야 되는 거야. 이제. 이제 정말 눈물 흘린 밥을 먹고 노다지 굶어 가면서 중고등학교를 보내면서 33 군데 4군데 공장 가서 근로자 노릇하면서 신문팔이 구두닦이 그 다음에 자동차 조수 그 다음에 금은방에 가서 금반지 만드는 거 그 다음에 타이어 찢는 공장..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피눈물 나는 그 당시 생활이었어. 요즘 같이 뭐 공장에 의자가 있는 줄 알아? 없어. 하루 웬종일 서서 일해야 돼. 타이어를 하루 종일 잡아당겨봐 밧줄을. 이거는 말이야. 밧줄이 좀 적게 나왔다? 그러면 난리 벼락나는 거야. 밧줄을 뽑아내는 양이 있어. 하루에 몇 다발 이상 나와야 납품을 해. 그러면 주인은 뽑는 척하다가 가 버려. 내가 해야 되는 거야. 나 혼자. 그 사람은 어른이니까 잘 댕겨. 나는 뭐 이거 뭐.. 밥도 굶는 애가 뭐 많이 땡겨 보니까 이야 힘들어. 칼을 대 가지고 타이어를 찢어 내야 되는데 얼굴도 새까맣지 손도 새카맣지 학교 갈 시간은 됐지. 뭐 씻는데도 변변치 않지. 이야 책가방 챙겨서 가면 이놈의 책이 기름덩어리야 기름덩어리. 책이 내 책이 시커매. 닦을 가 별로 없으니까. 요새 같이 뭐 수도가 발달되어 있지 않았잖아? 내가 공장다니면서 학교 다니다가 아주 골병 들었지. 그러나 그것이 예정된 길이야. 그거를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걸 먹어 보지 않고 학교 다니면서 묵묵히 어떤 환경이 와도 그걸 참는 거야. 참고 항상.. 항상 부잣집 아들들을 불쌍히 생각한 거야. 면민의 정으로. 나같이 고생을 해봐야 되는데 쟤들이 나중에 나라 팔아먹을 애들이다 저거. 저렇게 쉽게 공부해 가지고 저거는 공부하는 기술을 배우는 거 아니야? 저거? 진짜 공부는 고생하는 게 공부인데 책상에 앉아서 머릿속에 집어 넣는 거 그게 공부인 줄 아는 거야. 그건 공부가 아니야. 어떻게 사람이 밥을 먹고 사는가? 공장도 다녀보고 그들이 그렇게 생활하는가? 중소기업도 보고 영세기업도 보고 이런 걸 보면서 그게 공부야. 얘들은 앉아서 머릿속에 집어 넣는 것만 하고 앉아 있어요. 그래서 내가 연민의 정으로 걔들을 쳐다 봐. 걔들은 내가 불쌍하겠지? 그래서 나를 쳐다보면서 걔들은 혓바닥 차고 있겠지만 경기고등학교 뱃지 이렇게 달고 있는데 나는 그게 한번도 부럽지가 않아. 그게 내 야간 고등학교 뱃지가 하나도 창피하지가 않은 거야. 이거 내 거짓말이 아니야. 항상 당당했어. 아무리 없어도 당당해. 당당하고 미안하게 생각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밥 얻어 먹을 때 굉장히 미안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 시절을 생각하면 항상 딱 생각하는 즉시 눈물이 나는 거야. 왜? 그게 그 당시 도와준 그 여자들이 그 어머니들이 너무 고마워서 지금도 이 나이 많은 여성들 쳐다보면 그 여자들 보는 것 같애. 나한테 밥 준 여자가 수 백명이야. 수 백명들한테 이틀에 한끼정도 밥을 안 먹으면 못 살아. 쓰러져 막. 자빠지고 이러니까. 가서 먹는데 죽지 않을 정도로만 얻어 먹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정상적으로 먹었으면 굉장히 크겠지? 그러나 1 m 74라는 이 키는 백궁에서 정해 놓은 키야. 너무 크면 위화감을 주고 또 너무 작고.. 그러니까 중간치를 내 놓은 거지. 내 몸은 그래도 굶어도 유지한 거야. 근데 시골에서는 배가 고프면 갓 뭘 따 먹으면 돼. 뭘 따 먹으면 된다니까? 고구마도 파 먹고 이러는데 아 서울은 말이야. 배가 고프면 먹을게 없어요. 도시 가운데서. 근데 풀빵 장사가 많고 호떡 장사들이 많았어 그때는. 그런데 그거를 사 먹을 돈이 없었다니까? 그래서 그냥 빵 가게는 일부러 피해 다녀. 빵가게 가다 빵가게 있으면 피해. 왜? 빵을 보면 먹고 싶잖아? 그러니까 피해버리면 애들이 내가 되게 배가 부른 줄 알아요. 애들은 빵집을 들어가는데 나는 절대 안 들어가. 아무리 배가 고파도. 얘들이 내가 배고픈 걸 눈치 못 채게. 그런데다 내가 고등학교 때 규율 부장을 했어. 옷은 제일 지저분한 사람들이 학생들 옷 입고 오는 거. 그런 거 간섭을 하려니 나는 잘 못해. 밑에 애들이 간섭하고 나는 한쪽에 피해 있지. 하하하. 내 옷이 별로 깨끗하지가 않으니까. 자 오늘 강의의 중요한 핵심은 요겁니다. 꼭 알아놔야 돼요. 기초수급 장애인복지 모든 복지는 제로. 200조 나가는 거. 저거요. 하나 알아 놓이소. 이돈이 실제 장애인한테 가느냐? 또 실제 수급자에게 가느냐? 야 니 아들내미 무슨 직장에 있다며? 이래 가지고 진짜 수입이 없는 부부에게 안 줘. 니 아들이 자가용이 있다며? 니 딸이 뭐 자가용? 직장이 있다며? 이래 가지고 그 딸 하고 연락도 안 되는데 아들하고 연락도 안 돼요. 엄마하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 가지고 혼자 있는데 기초수급 대상에서 제외 돼. 빼 버려. 그리고 자기들 하고 아는 사람들만 해당이 되는지 받아가는 놈은 어떤 놈들.. 딱 정해져 있는 것 같애. 그래서 지난번에 양천구에 기초수급 돈 주는 사람이 제78억인가 챙겨 가지고.. 지가 통장 만들어서 지 아는 사람 통장 만들어 가지고 거기로 돈을 다 집어넣은 거야. 그래 가지고 감사에 걸렸지? 이거는 누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국민들이 아무도 몰라. 예산만 나가면 귀신 돈이야. 귀신 돈. 어디론가 줘 버리면 되니까. 근데 국민 배당금은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당장 들통이 나? 안 나? 왜 배당금이 통장에 안 들어왔어? 당장 들통이 나기 때문에 도둑질을 못 하는데 얘들 주겠다는 기초수급이니 4만 원 준다는 거 이런 거 못 받는 사람 4만 원도 못 받는 사람들이 있어. 저거 뭐 계산해. 뭐 얼마.. 재산이 얼마 이상 되고 막 안돼 이랬쌌다가 못 받는 사람도 있고 안 나오면 그런가 보다 하고 이래 지나가는 거야. 엉뚱한 놈이 다 가져가 버려. 이렇게 불확실한 복지예산. 없애야 돼? 안 없애야 돼? 이것도 목소리 높은 장애인들이 주로 받아가 이거. 힘 없는 장애인은 제대로 혜택을 못 봐. 대한민국.. 또 여러분 알아 놓으세요. 지금 내 백궁명패. 옛날 지금 이제 하늘궁을 지어야 되잖아? 대통령 선거도 있잖아? 그래서 백궁명패에 외상 대금이 있는 사람들은 외상을 빨리 해버려야 금전운이 풀어져. 명패를 계약을 해 놓고 아무리 어려워도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있는 사람도 있어. 그래서 명패는 완납을 해 버려야 어렵더라도 일이 풀어져. 아시겠죠? 명패를.. 백궁명패. 그래도 백궁 가기 위해서는 명패가 완납 안 된 상태에서 돌아가면 백궁가는 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완납을 해야 간다는 거. 그래서 어느 정도 너무 오래된 거는 제대로 정리를 해 줘야 우리 하늘궁도 짓고 빨리빨리 해 나갑니다. 이 부분도 강의 내용에 집어넣어요. 이 부분을 빼면 안돼요. 백궁명패. 이것은 명패.. 옛날에 분할해서 내는 분들이 있는데 너무 오래된 사람들이 있어. 좀 어렵더라도 해결해 주시면 자기 어려움이 더 빨리 해결될 수가 있어.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지금 실패, 아니 경제 정책, 부정부패, 불공정이 판을 치고 있는 이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국민의 고통은 하늘에 닿고, 이곳저곳에서 “이게 과연 나라냐” 하는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오직 국가 혁명당의 국민 배당금 지급과 33 정책뿐, 그 외에 다른 방안은 없습니다.
33 정책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고, 고통스러운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중산층이 있습니다. 세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 배당금 150만원과 노후 수당 70만원을 합쳐서 월 220만원을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불안을 이것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위대한 33 정책을 통해서 그 재원이 충분하게 마련이 됩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과 33 정책이야말로 위기 속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의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럼 국민에게 항상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시는 국민 배당금제와 33 정책 창시자,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흥망의 메시지, 오늘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어가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전 세계 우리 750만 해외 교포와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이 토요 강연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으아, 에,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강 뭐죠? 주 강성진, 강성쟁 교수가 최근에 국민 배당금과 여야의 기본소득제, 기본소득제를 비판했죠. 음, 이 기본소득제, 음, 기본소득제라는 것은 즉 국민 기본소득 때는 국민 용돈, 무슨 잘, 즉 용돈의 변종이다,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그 마저 고려대학교 교수, 경제학 교수인 강성진 교수님께서 3일 전에 문화일보에 10평의 장문의 글을 썼어요. “기본소득의 선대 함정” 이런 걸 썼다고. 기본소득에, 이 기본소득 이런 것은 없죠. 이런 게 있어서 기본소득 속에 세계에 함정이 있다, 이렇게 썼죠.
즉, 기본소득에는 3개의 함정이 있는데, 그 함정이 첫째가 기존 200조 낮에는 복지 제도가 있는데, 그대로 제도를 그대로 두고. 그대를 두고 추가로 준다. 이게 문제 멋져요. 어그는 일련의 우리 예산이 560조인데, 이 중에 복지 예산이 약 200조. 이 200조를 그대로 두고 국민 기본소득제를 실행하겠다.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가 주장하는 것은 일 년에 기본소득을 국민들한테 얼마 준다고요? 일 년에 50만 원, 50만 원. 월 얼마예요? 3만 원. 이게 기본소득제야. 근데 허경영 것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일 년에 1800만 원.
금액이 좀 많죠. 18,000,000원. 월 얼마죠? 150만 원. 다르죠.
이거는 우리 국민의 기본소득의 50%야. 이거는 계산할 것도 없어요. 200조. 이거 50%야.
이거는 용돈 수준이야. 맞아요, 맞아요. 한 달에 4만 원 주는 걸 기본소득 준다고 말을 하면 될까? 이거 내가 허경영 걸 뺏겨 가도 분수가 있게 뺏겨 가야지. 지금 여야가 뭐 국민 배당금을 나는 일 년에 1800만, 우리 국민의 기본소득의 50%를 주겠다는 거야.
나는 이게 과학적으로 계산했던 거. 옛날에 몇십 년 전에 아주 과학적으로 계산한 게 원래 150만이야. 50만이면 300만이면 살아갈 수가 있어. 제 하루.
그렇잖아요. 이거 말이에요. 국민 기본소득 내 걸 따라 하는 건 좋은데, 1년에 50만 원, 월 3만 원. 저게 기본소득.
입니까? 우리가 무슨 개미들입니까? 월 4만원 가지고 생활 소득이 그렇게 되는가? 이거는 국민을 한마디로 말해서 우롱하는 겁니다. 무료 하는 것. 음, 그리고 이것을 위해 주해서 종합토지세, 국토, 토지세를 그러다가 주겠다. 그 토지세에 지금 세수에 들어가고 있어.
종합토지, 우리 토지세를 모조리 세금 다 했죠. 뭐 부동산 세도 있고 다 있어요. 근데 거기서 뭐 이걸 줘야 되겠다. 이거, 이거 또 50만원씩 주는 것도 크게 생색내는 말이야.
이걸 TV에 넣어서 서로 싸우고 있어요. 기본소득을 주니, 1조. 그렇게 본 소득입니까? 이거야말로 양도 962야. 이거야말로 정말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이야.
이 국민을 뭐 우롱하는 거야? 양대가리 걸어놓고 뭘 팔아요? 개고기 팔아, 개고기. 그럼 이 말은 다른 말로 말해서 속인다 소리죠. 속인다 소리, 음. 점하는 잘.
다른 말로 말해서 국민을 아주 기본소득이라는 말을 여기다 붙여 놓고서 용돈으로 둔갑하는 거예요. 가죠.
나는 우리나라 정치인들 보면 의지로. 어제 언론 정도가 아니고 정확한 데이터가 우리는 완벽하게 짜주죠. 가지고 거기서부터 국민들이 어떻게 이 세상이 행복해지거나 그림을 어려서부터 완벽하게 그걸 원드. 그걸 어려서부터 책까지 고 말하지 거야.
만화로 그래가지고 우안 입체적으로 그림을 그래서 다만 드러나서 만화책. 오, 심지어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 황제궁은 의뢰 다 만들고 세계 통일의 를 어떤 식으로 하고 정부 종합 체계 통일 정부 종합 청사들은 과도 전체를 정부 조 세계 통일 정부 청사를 만들고 뭐 모든 게 이 아빠 점씩 계획이 돼 있어. 어릴 때부터. 으.
청산은 어떻게 찍고 세계 통일 황제 공을 어떻게. 찍고 뭐 뜻 것이 다 돼 있어. 음, 네, 그래 난 거죠. 내가 그려.
난 그들이 인데, 에, 여기에 보면은 모든 게 다 들이 있어요. 한 페이지가 한 책, 한 권이 한 핀. 이에 처음 구나.
내가 이렇게 그래 가지고 요 미 때 회색을 다 해 놨어. 음. 전부 다 해서 글 하나하나마다 제목이 다 있어. 하나하나마다 뭐, 허경영, 뭐, 허경영이 것이다.
본자 님, 허경영 본 자린 요 페이지 알아보세요. 허경 m1 전 대통령이 된다고 한 사람은 다 떨어지고 왜 우리라는 엉뚱한 사람이 항상 대통령이 되나요?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의 운명을 여기서 좌, 그 원인을 분석해야지. 딱 그 해랑 거야. 음.
김구 선생이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이승만 대통령이 돼 버렸어. 그런 게 있었죠. 그거 우리나라 대통령의 리의 반대가 일어나. 또 신익희 선생이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또 이승만 대통령이.
신익희 선생이 기차 안에서 커피를 잘못 마셨는데, 류시아로 가는 도중에 커피를 마셨는데 죽음을 해서 돌아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 국민들이 그 이유를 대충 알고 있죠. 조병옥 박사가 대통령이 된다 했는데 또 이승만 대통령이.
또 포터 macy’s 압도적인 지지를 받던 사람들은 다 떨어지고 꼭 뚱한 사람이 꼭 대통령이 돼. 그 다음에 윤보선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대통령이 되었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빼서 가버려. 그렇게 됐죠. 윤보선 대통령이 박자 선택했죠.
그러니깐 이 무슨 무서운. 김대중 대통령이 되도 했는데 대통령이 될 때가 됐는데 전두환 대통령이 돼 버렸어. 장군이 나타나 가지고. 또 또 좀 김대중 상이 또 때 쪽이 된다고 했는데 또 김영삼 대통령이 재벌 했어.
또 김대중 대통령이 애장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김대중 대통령이 부담을 했어. 우리 국민은. 전부 이에 자인 잎을 줄 알았는데, 위에 창원 또르르. 이회창 대통령이 되던 후보가 99% 붙을 줄 알았지.
그런데 김정태 씨가 갑자기 김대중 대통령과 손을 잡더니, 약 이회창 씨가 아들 문제로 떨어져 버렸어. 아들 병역 문제. 예전만큼 조직이 많고 그 상식, 당선된다는 국민이 얼마나 너. 그러니까 예상이 된다고 할 때 갑자기 김대중 대통령이 돼 버렸어요.
또 예, 정 총재가 대통령이 되도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의 예정된 정글도 이겨 버려. 4.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된다고 했는데 이미 꼭 짜, 토니 태워 버렸어. 뭐 그런 게 있었죠.
뭔가 우리가 꼭 된다고 했던 사람 대신에 노무현 같은 엉뚱한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붙어요. 그럼 예찬 경력은 대단해. 노무현 대통령 역은 많지가 않아요. 그 이러니 여기에 보면 그 원인을 본사 해야죠.
의미나 한 페이지가 제가 한 번이라 같애 걸리게 자그마치 매 천장을 만화를 거리는 이런 책이 10권이 넘어. 그러면 이어 전북 국가의 계획에 5호갱 본점이 우주에는 5가지 공간이 있다는 데 뭡니까? 그렇게 무르 있자 수 까지 공간을 여러분들은 잘 모르잖아. 내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음, 여기 지공, 인공, 시고, 진공, 109, 다 속해.
여기를 왜 이렇게 이런 하늘이 있는가? 이걸 써 하늘 색깔 보내서 내 설명해 놓았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설명이 생애의 뭐 조이고 다양하게 울리 에서부터 지구 여기를 뭡니까? 허경 m1 잔이 장교 주고 사는 곳은 어떻게 생각 곳인가요? 뭐 창조주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차 알고 있는 것은 어쩜 보시고 어디 지구의 있어 바르고 또 우주에서 볼 땐 의해 있는 것 때 나오는 거야. 뭐냐면은 지구가 그렇게 했습니다. 지구와 있으면 요 밑에 가 찌 짜가 부터 치 지 그러니까.
아, 이럴 수 있지. 1 지지가 있다면 질이 치료가 있던 질의가 있으면 여기에는 뭐가 있어요? 백리가 맨 마지막에 있어요. 백리 밑에 나 천리가 있어. 천리, 천리 밑에가 성리가 있다고.
성리, 성님 밑에가 진리가 있어. 이런 식으로 좌우 우주의 법칙을 설명해. 여기는 질의 위치. 왜 모여? 우리가 일반적으로 순리가 있어.
순리. 이 지기는 뭐? 들이 이걸 먹고 사냐 하면 동물들이나 벌레들은 질의에서 살아. 인간은 순위에서 살고. 그다음 조금이 올라가면 또 우리가 있어.
인간의 도리. 이걸 조금 읽기 시간 가볼 거야. 그가 이런 단계 이런 지리가 있고, 이 동물이나 식물에는 질이 되는 사람. 우리는 순리대로 살아라.
우리는 돌이 대로 살아. 쪽으로 가면 합리가 있어. 합리적으로 사는 것은 돌이보다도 합리적인 인간의 도. 우리가 왜 그 모양이냐? 이거 보세요.
투표에서 적기 때문에 그래.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합리적인 거예요. 그러면은 이런 질이나 순리나 도리나 합리나.
어, 그 다음에 뭐 나와요? 윤리, 뭐 7, 3리, 설, 10, 100 공해 있죠. 요를 참조하는 있지. 이 차례는 별들이 돌아가는 거. H.
그 다음에 이 요요가 하나 빠졌네요. 야, 여기야. 섬니다. 매 이게 있어요.
우리 우주의 이치. 그러면 이 1, 2, 서 인도의 더 서있었어. 일고, 8 하고 10. 이런 열 가지의 심리가 있다 고.
심리가 심리 에 의해서 우리는 지구가 돌아 간다 이 말이야. 심리 안고 우주가 있는 거야. 그러니 심리를 사람들이 아니하고 이지 땅 속에서 일어나는 일은 질이, 인간의 순리, 인간의 도리, 한미, 윤리, 진리, 섬이, 우리 천리, 백리, 이호, 어안 위치가 이 책 속에 다 쓰면서 뭐 정치이던 종교인이든 로 여기서 해석이 안 나온 게 없어요. 이런 걸 책으로 써 놨지만 애초.
안 했나. 술판 안에. 언젠가 대통령 되면 출발합니다. 미워하지.
오해할 사람도 있으니까. 음, 끝나는 걸 발표를 못 해. 뭐 강의할 때는 뭐 이런 건 내리 강의도 아내 얘기겠지. 여러분께 처음 해 주잖아.
마치 하면 돼요. 그 외 경우에는 1인 오잖아. 허 원장인 창조주의 몸과 사는 곳은 어떻게 생겼냐? 굴의 요기에 편인이 있어. 편인이 편이는 우주 별들의, 하늘과 공간과 별들의 이 원리와 달라.
이거는 만들어진 것들이고, 이거는 만드는 곳이야. 음, 만들어 놓은 곳에 있는 게 섬이야, 아니겠지. 그러니까 이거는 나라마다 달라. 실리가 나라마다 달라.
뭐 작나요? 말마다 다른 것, 부족마다 달라. 어떤 부족은 빨라 먹고 있어요. 그런 그래. 뭐 걔들은 옷을 입고 있는 사람도 뭐 불쌍하게 생각해요.
자기 피부도 맘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가리고 살아. 이들은 저 사람들 얼마나 답답할까. 처음 생긴 대로 자연 그대로 도통한 사람들한테.
자기들은 뭐 숙소로 이런 거 업소 있는 곳을 봐도 이름도 아니. 우리 어릴 때 빨라 보고 다지지 않아. 그럼 그때도 순서가 이마. 영원히 최소한도 영혼의 때가 못 써.
뭔가 숨기는 게 있어. 포켓 때가 있어야 되나 봐. 포켓 터보다 뭘 싶은 더. 현대.
아, 그 그 사람들은 포켓 때 없어. 첫 9시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인해 책에 나오는 이 모든 질문은 여기에 답이 만화로 다 만들어 놨는데.
우리나라를 앞으로 어떻게 필 보세요. 호갱님 원장이 사람이 죽게 되면 어디로 가는 화? 09:00 회 있어. 죽음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 아. 그러니까 이 모여 몸은 모든 게 여기 우리나라 미래 기획도 여깄다.
설이 있어요. 호영이 본전이 전북 모에요. 아, 아. 허영이 본 자님 작년 1 왜 지우가 인간이 인간을 인간의 몸은 같은 논리를.
만들어졌나요? 매칭과 인간의 얼굴이 이렇게 닮았나요? 이 소리야. 왜 여러분, 109에 가봐. 사람을 구하고 같이 잘 생기고 모세 이루고 있을 뿐이지. 패션이 다르고 그러니까 왜 우주는 이렇게 만들어졌나요? 그 이 책에서 사전에서 볼 수 없는 질문들이야.
그런 걸까요? 뭐, 허경영 본 저희 뭐 몸보다 피가 지나고, 피보다 나라가 지나고, 나라보다 종교가 지나고, 종교보다 하늘이 더 진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뭐 이렇게 나오지. 그러니 여기 딱 착, 인류의 철학의 결정판이 여기 다 들어있어. 뭐냐면 허경영이 뭐냐? 이 왜 대통령은 대통령을 잠깐 하는데, 국민 정도론이 푸는 군중을 만들고, 대통령이 물러나 세계 통일 황제가 되려고 하나요? 그것이 왜 대통령 잠깐 하고 군중을 만들었다가 세계 황제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나요? 나오죠. 그럼 황궁은 요렇게 질 거고, 자리는 여기다 달아.
오죠. 제 헝앱 온전히 내 대한민국의 황제가 된지, 황궁을 0 정도의 왕산에다 지으려고 하나요? 왕산에도 지난 모습이 오후에 요 기왕 사냐? 음. 그러니까 모든 미래의 계획, 대한민국 하셔야 이렇게 허경영 님, 한반도 밤에 말의 모양이며 말 안장에 완성돼야 허경영 대통령이 세계 통일을 하게 된다고 하나요? 혹 내 거 세계 통일을 하려면 이 우리 한반도야, 한반도가 말 뭐 이렇게 보면 말이 달려가는 같죠? 뭐 말이 달려가는 같잖아. 이런 그림을 내가 다 어릴 때 그런 거야.
그러면 이런 게 셔 보면 우리나라 지도 요 말발굽은 물속에 잠겨 있어. 물속에 잠겨 있는데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 네 군데 채운 게 말발굽이야, 말 다리죠. 그렇게 우리나라 마리아 호랑이가 아니야. 그렇죠.
호랑이가 뭐 때문에 다리가 이렇게 나와 있는 어? 그러니까 말은 말인데 여기에 말 한 장이 완성이 안 돼서 내가 아직 안 나타난 거야. 말 한 장이 뭡니까?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강릉, 속초 고속도로 만들어졌죠. 그 다음에는 속초에서 부산까지 고속도로 지금 거의 다 됐죠. 거의 다 됐죠.
이제 내가 나올 때가 내질 좀 된 거예요. 그러면 요 내륙 고속도로의 가운데서 경부고속도로가 이렇게 가로질러 주죠. 요기 말 한 장이 완성된 데다 그 말 채찍이 요염, 응딩이 쪽으로 경부고속도로 있죠. 여기 이렇게 돼 있는 게 요 말 안장 위에 내가 앉게 되는 거예요.
그 말 안장이다 하겠죠. 안장이 완성된 거야. 그러면 그 위에 1절 자가 호시 아. 그래서 허 짤을 보면 말로 짜가 옆에 있어 없어? 일정.
그 말을 올라타는 자가 허시 아. 그래가 자, 이 말이 얘기겠죠. 말이 말했죠.
자, 마리라는 말은 이게 말 말 맞죠. 이게 누구의 올라타는 것이 그럼 올라타면 허 짜가 이거 맞아. 없는 새 요 위에 올라가면 허 짱이에요.
저 글자 테죠. 이게 말로 짜야. 맞죠. 마차는 말로.
그런 말 위에 올라탄 놈이 곳이다. 이거 말 대가리야. 택 아니. 그러면 이 말이 올라탄 자 허시 다.
허긴 본전이 창조주고 했다. 왜지 징가 토 네이트로 인간을 죽이나요? 꼭 뭐다? 비밀은 얘기다. 들어 줘. 으.
허경영 본전이 인간과의 인간은 인간. 지구는 인간들은 왜 만들었나요? 음. 허경영 본전이 생명은 몇 가지로, 몇 가지 방법으로 지구에 출생했나 요? 어. 뭐 이런 의미를 다시 쓰.
우리나라 세계 통이라는 거. 뭐 여기는 뭐 음. 허경영 본전이 하늘에서 왔다면서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나요? 그렇죠.
그래도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질문은 창간 2 이상이 많아. 그러나 서 어. 그래 가죽 6가 원칙을 따라야 놓고 밑에 해당 짜가 많은 그리고 절 내 이죠. 그리고 나는 뭐 그냥 나와서 대통령 되는 훌쩍 뛰어넘는 사람은 아니죠.
부, 호갱님, 본, 잔인, 삼강오륜을 그동안 반대로 알고 있었어요. 넓다 하는데 무슨 뜻이에요? 여러분들은 삼강오륜을 반대로 하고 있었을 거예요. 거꾸로 말하자면 모든 궁금한 것은 이 책 속에 다 들어가 보세요. 허경영, 3대 잔인, 세 과정에 호동과 3가지 호드가 공중 고야의 기본 자세라고요.
3대 효도가 공중부양의 기본 자세예요. 인간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공중부양을 해도 몸이 뜨질 않아요. 불효자는 왜? 왜 과학 원리가 있어요. 그 다음에 호갱님, 원장님, 포경이 보는 창조주와 함께 창조 년, 왜 물을 만드셨나요? 물을 왜 만들어서 그 거의 어떤 비밀이 이 안에, 이 책 안에 다 들어요.
종교적인 거, 정치적인 거, 뭐, 저희 소개해 본다님, 인간의 수명이 왜 365년이었다고 하시나요? 인간 수명이 365년이었어요. 좀 오래 살면 900년도 살고. 옛날에 그래, 보편적으로 300년을 살다가 분을 발견하고 나서부터 생명이 줄었어요. 쌀만 먹고 구워 먹고 이러다가 이제 생명이 100살까지 내려온 거야.
어, 생명이 연달아 길이 어찌. 노아의 홍수 이후에 모두 3남 5천 9백 66년도 살고 이랬잖아요. 꿇고는 비밀 이 책에 없는 이야기는 이 지구상에 없다고 보면 돼. 뭐죠? 이 이 책을 허경영 본자님의 음, 요 안 되는 사람인데 써 있는 사람이 아, 책을 이렇게 여기에 우리 캐릭터죠.
으, 이렇게 먼 드러나죠. 우리 캐릭터. 그러니까 이 책 한 권이면 우주의 지구에 있는 모든 철학, 종교, 0, 모든 것이 이 한 건 아니. 이것 10, 금 이 책 10권 안에 다 들어 있어.
다들 있어. 이거를 내가 만약 출판했었냐 놓으면 얼마나 의식과 볼 때 갈까? 그래요. 그러니 330, 야, 이 시대의 시대 정신 330. 양은 뭐 5 3 3 이 시대의 실외 정시 330 양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래 한 거래요.
아, 3 3 고향은 이안의 국민 대상 의미죠. 여양 안내글 모방하는 데 문제로 있죠. 나와 차이는 나는 예산을 70프로 추출해서 노나 주죠. 그런데 저 사람들은 예산 기존 예산에다가 뭐 1년에 50만을 주면서 기본 속지 그 내가 모범이 되는 싹 바꾼 다음에 예산 70프로 줄인 다음에 줄 수 있다 이 거야.
그 그런데 330 약은 내 3장 모양은 자, 이게 뭡니까? 더 스프릿 5 먼저 타 임 스 더 스피드 오브 도타 입니다. 그래 이거 이것이 다른 말로 하면은 시대정신, 시대정신. 지금의 시대정신이 뭐냐고 묻는다면 330 향이라고. 지금 언론의 한번 허경영의 3 3 정책 n2 시대정신은 말도 내가 최초로 했죠.
마저 호갱 영이가 시대정신을 이야기 한 거야 최초로. 그래 가지고 이게 알려졌어요. 물론 용어로는 더 스프릿 오브 더 타임스, 그가 시대정신, 시대정신을 말도 내가 최초로 했다니까. 음, 여기 뭐죠? 열을 이용해서 열을 잠재운다.
이 이열치열, 이열치열 보이저. 열을 이용해서 열을 치료한다. 지금 용어로는 2월 시어를 소아 있 yt 에어 봐요. 일해 보아요 tip you efi 5 열을 이용해서 열을 시도 싫어한다.
써 다 보니까 이열치열 지금 되게 됬죠. 어예 영어를 할 때는 파이트 파이 0 위 좌파의 요. 그러니까 불을 뜨거운 불을 이용해서 불을 치료하는 것 따라 이열치열 2. 허경영의 330 약은 이러한 특수한 역할을 해.
그러니까 이 보시면은 시대정신이 다. 더 스피드 오브 더 타임스. 그리고는 이제 이것은 시대고, 이건의 정신이야. 그 이 시대의 정신, 그러니까 그 국민의 힘에서 대변이 법을 돼.
그 아나운서가 그 사람 그대 100년 된 사람이 양주 농가, 아 그 양주인가? 그 사람이 한테 아나운서가, 그저 사회자가 “양편 오시는 시대정신, 이 시대 시대정신 뭐라고 생각합니까?” 아, 공정과, 공정과 출산이다. 열려야 이야기하죠. 이게 시대정신이 내 330에 들어있어. 많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그러니까 양주는 15. 그러니까 양주 씨가, 그거는 공정과 출산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그 시대정신에 대한 대책은 뭐가 있습니까? 우리가, 허경영식입니다. 간단해.
분야. 허경영식입니다. 그랬지요. 한번 들어봐.
이번 2021년 7월 6일에 치러진 국민의 힘 대변인 선출을 위한 토론 배틀에 141명의 쟁쟁한 후보들이 나와서 이슈가 되었는데, 26살의 양준호 후보가 허경영의 정책이 옳았다 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자, 어디 한번 진짜 살짝 감상해 보도록 하자. 이 대선 주자들이 국민들께 호소해야 되는 가장 중요한 시대정신이 무엇일까요? 저는, 시대정신 뭐 여러 가지 뭐 이런 것들을 꼽지만, 제가 지금껏 시대정신이라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 사회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저는 저출산 정책이라고 씁니다.
지금 이, 굉장히 악화된 출산력, 저출산에 대한 출산율을 끌어올리지 않으면은 저희 미래 세대가 사실 60년 뒤에 제도를 보장받을 수 있을까? 이것은 굉장히 문이거든요. 지금, 끌어올릴 수 있을 때가 골든타임이기 때문에 저출산 정책에 대해서 굉장히 부실해야 된다니까. 근데 그런 그냥 준우 우리 후보께서는 어떤 식으로 채널 하시겠어요? 사실 그,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사실 허경영식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식입니다. 자, 이 사람이, 그건 3, 내, 그 글자를 많이 써 놓으니까 이자를 2부 짤을 내와 부하 베지어 부자가 님 써 다 보니까 부합 을 많이 쓰다 보니까 부 짤을 져 부자라서 자 본래 취지 부합 을 붙자 를 잘못은 4 자 시대정신을 양주 놓으시는 양지로 양 주는가 양주는 씨는 춘 공정과 출산율 그랬지요 그런데 실제는 내공이 하기야 내 허경영의 330 약이 시대정신이 우리의 거기에 일도 있고 국회의원 100명을 줄이는 것도 시대 정신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시대정신이 5 국민들에게 배당금 저런 것도 시대 정신 출산 정책도 시대 정신 괴로 못해 가지고 지금 집집마다 40 50대 내 들이 있는데 그게 1 2 메시 있는 집이 얼마나 많아 그것도 결혼 문제도 고갱은 사먹을 주겠다 시대정신을 그러니까 233 정책의 시대정신이 아니게 없어 여러분들은 더 스피드 오브 더 타임스 라는 시대정신이 는 뭐 스피릿 스피릿 스피드 오브 더 타임스가 빨리 쓰다 보니까 더 스피드 오브 더 타임스가 시대정신 인데 이 시대 정신이 내 330 이야기라는 걸 분명히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어요 알겠죠 이것을 놓쳐 버려 가지고 철산 도초 쪽 개론 5 쳤죠 이래가지고 냥 우리 치고 우리 국민들이 젊은이들이 지금 길 바닥에 나온 계십니다 마저 에 그래서 우리는 에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 본래 이 이걸 그 사람이 교수와 얘기한 말이야 자 그 교수 1 만하면 또 뛰어 올려고 문화일보 져 문화 일본 시평 기본소득 의 3대 함정 이 기본 소속의 문제있다 2 고려대 교수 이름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우리나라 강성진 교수 같은 우리나라 경제학의 대가야 맞겠죠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가 이렇게 이야기했다는 것은, 허경영 공약만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 내가 보기에 허경영 공약만 본래 취지에 맞다. 마타.
그의 주장은 그 외 후보들이 기본소득을 응원하는 것은 국민이 용돈에 변종이다. 국민이 용돈을 그렇게 그따위로 이름을 갖다 붙여놓았다. 올려봐.
짜자. 국내에서 기본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다. 좀 키워봐. 터키어 봐.
쫑. 물어봐. 자, 국내에서 기본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다. 이게 우리나라 경제학의 대가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의 말은 진짜 공약이다.
그 공약이 다음 된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원, 150만원. 국민 배당을 지금 하자는 것이다.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는다.
마초. 하지만 기존 복지 제도는 어떻게 할 것이며, 이건 내가 강했는데 못 알아듣는 소리야. 기존 복지 제도는 죄로, 장애인 복지 빼고 기초 노령연금 빼고 나머지 기초 수급자들에게 나가는 돈, 연간 200조 정도 나가는 이런 복지에서는 전부 폐지, 폐지하면서 국민들에게 그 돈을 준다.
이 말이야. 맞춰. 150만원 한다. 부모 3배 애들이 하나 있으면 150, 또 늘어나.
맞아? 맞아. 이러니까 해결이 되겠어, 안 되겠어? 해결이 되겠어, 안 되겠어? 이 교수님이 검토하 배운 결과로, 하지만 기존 복지 제도는 어떻게 하는가가 뭐 잘 모르고 있었던 거지. 자, 어떻게 할 것이며 막대하게 소요되는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공감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국민들에게.
맞아? 맞아요. 그건 공감. 지금 얻을 수 없지. 테리어 안 돼.
보내주니까 내가 이걸 설명할 기회가 별로 있었나? 그러나 내 제도가 맞다. 우리 줘. 그런데 여기 올려봐요.
여기 보면 그 외 주장은 보편적 기본소득의 변종이다. 그저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담기게 횡으로 1인당 연간 50만 원을 제안했는데, 제안했는데 월 얼마요? 4만 원에 그치는 미미한 수준이다. 올래요? 무수한 이해 가죠? 이러니까 지금 이제 바꾸어 바꿔 버린. 지금 이거 보니까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아니, 50만 원에 58만 원을 주는 것을 기본소득이라 그래요.
나는 대통령 되면 여러분 생일날 생일 선물이 가져. 그거 다 합쳐서 하는 50만 원인데요. 50만 원 된다고. 여러분 가족 중에 장례식이 일어나면 부모가 죽든 자식이 죽든 1,000만 원을 보내요.
관혼상제를 참게 안 챙겨. 여러분이 결혼식 하면 돈을 4,000만 원을 보내요. 3,000만 원. 어후,
초상이 나도 1,000만 원. 결혼식에는 4,000만 원. 남, 어우, 점만 연애하면 20만 원. 연애하던 않아.
돈 맞아. 뭐 저야 뭐 생일날은 누구를 막론하고 생일이라는 생일 선물, 생일 케이크, 대통령의 금일봉 10만 원. 그 다음에 대통령의 편지, 대통령이 주는 카드, 대통령이 주는 선물, 케이크나 떡이나 개그도 들어가고. 떠들어.
나의 많은 사람들에게 그 생일. 더 젊은 사람들은 생일 케이크 뭐 이런 게 나가지요. 그러나 이 어린 해야 된다는 장난감 그 박사의 들어있어. 국방 써 거야.
그만해도 10만 원짜리야. 왜 궁? 뭐 해마다 생일마다 받아. 그때 그 재미있는 것은 선물이 중복되지 않아. 금년에 아직 그 사람한테 장갑이 같다.
겨울용 장갑이 같다. 그럼 겨울 생일인 사람한테는 잠바.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잠바.
그 다음에 여름 생일인 사람한테는 발. 개가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나이가 어린 해야 되는데, 는 다른 선물이 가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선물이 갈 때 마다 달라요.
이거 왜 이걸 주느냐? 그 선물을 줄 때 수원 지역의 선물이 나갈 때는 수원 지역에 있는 공장에서 나온 것만 배달이 돼. 부산 지역에 배달하는 선물 케이크는 전부 부산 지역 제가 업자가 만들어야 되고, 부산 지역에 선물은 부산 저 남는데 참가한 끓여주면 부산 지역에 장갑 연합회가 납품해야 돼. . 그러니까 전국의 공장들이 골고루 돌아가는 거야.
매번 선물 나품이 들어가는 거야. 개 커도 쳐. 전국 5천만 명에 겪어 나가야 되니까 지역마다 개 업자들 해피 해서 돌아가면 아픔을 해 줘. 안정 어져 안 좋아요.
어떤 사람이 독점 안 하게 이렇게 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겠어 안되겠어? 엄청난 도움이 돼요. 그 다음에 택배 하는 거, 이거를 일반 택배사에서 배달하면 안 돼. 왜 뒤집어 버튼 지고 이런 캐릭터가 부서져 래요. 그러니까 태 케이크 원정대 를 만들어.
케이크만 전문으로 납품하는 배달 업체를 선정해서 그 오토바이 잘 타는 애들이 태그를 치마도 패달 해 줘. 그 디버프 며 안 되잖아. 져 안 좋아요. 그러니깐 만들어서 납품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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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을 주겠다고 그 좁아 에도 몇 번 되겠어요. 나는 국가 예산을 70% 추려서, 또 내가 400조를 벌어서 그 보태 가지고 쓰는 거야. 800조 안에서 주는데, 저 사람들은 560조 국화 예상 그대로 두고, 담아 1, 2 좀 보태겠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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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국민 배당금이지만, 그저 국민 배당금. 제가 요 맨 끝에 데려가 봐. 이 대화의 전 끝에 제일 밑에 마지막. 자, 복지국가의 보편성은 자신이 제한 환경에 상관없이 복지 혜택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것이라 본다.
우리 여기 보면 가만히 보면 수준이지만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소득을 주고 싶다면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고려할 수 있다. 전국민을 주고 싶다면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가 구매 방법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
만나, 만나. 그렇게 기본소득을 주고 싶다면, 그때 때려치우고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고려할 수 있다. 이게 이 사람의 결론이야.
너 기본소득 이야기 정말 하고 싶으면 국민 배당금 파주 하라 이거야. 무슨 기본소득이냐? 그 그 돈 가지고. 알래스카 같은 아이디어로 경제성장이 이루어지면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소득이 줄어드는 일정 금액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것이다.
알래스카는 국민 배당금을 치고 있죠. 이따 그렇기에 기부도 기본소득을 주고 있단 말이야. 음, 그래서 이분 이야기한 원론은 국민 배당금이 정석이다.
마저.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내, 그치 필요로 하는 곳엔 매일 열지. 피파 서 공부하고 야간 학교 다니면서 공장 30, 두 군데, 3군데 공장을 전전하면서 기술하고, 내가 말이야, 내가 어제 7월 바꾸고, 내가 어제 그저께 저 여기 어떤 노인네들을 만났는데, 여기 지나가다가 노인네 3명이 나를 또 봤더니, “어머, 어쩜 발광체 간다고 그래? 발광체 간다고?” 그래서 나는 처음에 “내일의 발광체가 뭔데? 뭐 딱 그 거지.” “호이!” “나는 미친 사람들인 줄 알았지.” “처음에 발광체 간다는 거야.” “발광체 5000은 발꿈치 아냐?” 이러는 거야.
“어, 너희 세 명 있어?” 그래서 “아내와?” 그래서 이 장에서 예산 했어요. 안녕하세요, 아기를 인산 했어요. 그러나 때문에 가까이 할 수 없으니까 멀리서 안녕하세요. “발광체 양반!” 막 이러는 거야.
그러나 이 겜 발광체라는 건, 이 발광 채널도 시켜서 억원 돼. 내가 빛을 발하는 본체를 하는 거야. 발광체는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과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광원이라 그래. 광원은 빛에도, 빛의 그는 그것을 우리는 발광 채널이라고 그래.
우리의 5주에 별에서 광원이 많이 있어요. 우리가 만들 때 광원도 많이 만들어서 광원이 있어야 밤에 별들이 보이거든. 그래서 광원을 만들 때 태양도 광원 이거 이 또한 온, 음, 태양도 광원 맞지요? 태양이 광원이야. 태양 자체가 광원.
이름을 자체가 빛을 낸다면, 그 내 모 바람 세로 한 적이 내려고 하는 소리가, 아, 이거 방지영 반, 허머, 일이 좀 오래 되게 반가워. 회, 저 사람이 태충 는데 이제 막 1사 후 손 좀 이상하다. 왜 좀 해 내고, 발광체로 때도 됐는데. 그랬더니 정치인 우 새끼들, 정치권은 젊고 반사체야.
반사체. 저 사람 보내는 빛을 받아 가지고 지우가 보내는 거래. 반사체 자식들 다 때려 죽이는데. 어긋나고 이게 무슨 소린가 돼? 반사체, 반사체는 여기에 빛을 반사해서 보낸다 이거야.
반사체, 이거란 말이야. 이게 다리야. 대표적인 반사체는 다리잖아.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반짝일 거지.
에너지가 없는 새끼들이야. 맞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이 자체는 광원이 없어. 광원 있어 없어? 광원이 없다 말이야.
광원이 있으면 발광체, 광원이 없으면 반사체야. 그러니까 호갱을 보고 팔랑거리는 손해. 처음 들었어.
아, 제발 감지 양반. 뭐 내 이름을 그냥 허경영라고 부르나? 깜짝 놀랬다. 이미 노인들이 이래. 오모 그 점씩 그 정치인 그들 말이라고.
그 사람들한테 자주 발사체를 털려서 저 사람이 저 사람 입에서 나온 거 다 따라하고 있어. 오히려 거야. 좀 거리가 얼마나 돼?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나이는 한 80 됐어요.
80대 노인 틀인데. 괌 창 걸렸어요. 깜짝. 나는 젊은 애들이 나보고 막 다 가마 거기에 여행하고 하잖아.
꼬모 이준석의 여기 행 거 봤잖아. 장기들이 유 씨의 안철수가 그 당시 우리나라 대통령이 벌어서 40% 이상이 끼어 있어요. 45%. 윤성열이 아냐? 윤성열보다 인기가 높았어.
안철수가 45% 될 때 호갱 얘기가 밤으로 나타날까? 안철수하고 이준석이 앞에 유세 하던 사람들이 하하 나한테 다 와 버렸지. 누가 이야기해서? 이준석이 이야기하지. 그럼 어느 정도 내 인기가 있다는 소리야.
저 와서 판넬 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그때나 지금이나 그때나 6년 전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열광하는 것은 마찬가지. 페이스북에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 1 보자고.
호갱 양이가 1,100,000. 문제의 대통령. 159,000, 안철수 33,000, 심상정 30,000, 이재명의 13,000회 겠지요. 정치인 다 합쳐도 절반도 안 되는 걸, 정치인 그 다 합쳐봐야 내 5분 질의 1, 2, 6.
웬 좋아여, 어느 정도 이기지 그러니까 이준석 씨가, 아니 우리가 안철수 하고 유지하고 있는데 모인 사람들이 한꺼번에 싹 몰라. 그렇다고 뭐, 그리고 흉하다 가서 사진 찍고 싶다고 관심은 혹 이한테 가버리고 우리는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 내용을 한번 돌아봐. 아무도 들어보죠.
자, 이런 얘기가 있죠. 이걸 요, 최근에 뽑은 거지. 인터넷에서 한 거야. 이걸 뽑은 회사가 어떤 회사인가 보좌고.
이 회사가, 이 회사가. 주최로 통계자를 뽑는 전문 회사랍니다. 그쵸? 인터넷에서 이, 이, 이, 언론사, 개인, 정치인 3구를 하나는 뭐 컷을 뱅킹을 정했는데.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
개인으로서는 1등 아니야. 5위가 민중의 소리, 6위가 대통령, 7위가 꼬마 인 유서, 8위가 KB에서 줬어요. 이재명이 여기 27위 나와 있죠. 이게 이 사람들이 뽑은 거예요.
무슨 10조? 우리는 다 자료를 가지고 있지. 뭐 그거 항상 1등 뽑아주고 보면 중 친 랭킹 순위 허경영이가 항상 1위 있잖아. 2, 뭐 비교가 안 될 밑에서 밑에 하고 쭉 나오죠. 음, 12 끝까지 뽑았는데.
아예 숫자 음, 비교가 안 돼. 그래서 이게 이거를 내가 뭐 이렇게 지금 보여주지만,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이야. 그때 내만 여론조사에 안 되죠. 네, 우리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이번에 우리가 잘, 우리가 이런 불공정을 없애야 됩니다.
아무튼 봅시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우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 법 c500 c 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많아진 거야.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작하는 거예요. 제가 가진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분이 별안간 저희 동네 노은역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쏜살같이 가더라구요. 알아서 다 들어가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 분이 이어 가지고 관심도 찾았던 그렇담 냐, 아 그걸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줘,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유세를 안철수 하고 둘이 가하고 있어. 안철수 인기가 45% 이럴 때에 그런데 안철수가 이순 세기가 학교 운동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그 한 오천 명이 일시에 내가 밤 물어 갈 테니까 그걸로 다 와 수평 이동을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충격을 지금 이게 뭐여. 요요 글씨 점과 kb에서 투야 개면서 토 맞지요.
kbs에서 허경영을 1시간 내 보냈어. 이것도 이상한 일이야. 이게 문제인데 대통령 당선되는 날이야. 9시 뉴스에 10시까지 1시간을 허경영 100%를 kbs가 방영했다 이 말이야.
거기에 보면 누가 나와서 이준석이 하나죠. 이준석이 체리 이 처리가 둘이 나오는데, 두 사람은 당대표 되고 한 사람은 청와대 수석이 돼서 정무수석이 돼서, 이건 내가 이걸 많이 털어줬지. 많이 홍보했죠. 내 지지자들도 굉장히 고무돼 있을 거야.
그런데 용어 보세요. 티비 속 보이는 tv 인사이드,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열기도 있죠. 그런데 장소 가베 국회 앞 잔디밭에 책상 갖다 놓고 앉혀놓고 찍냐고. 그런데 이 두 사람이 나와서 집 그래도 당 최고위원이고 국회의원 출신들이 나와 가지고.
허경영을 전해주게 생겼어요. 이상스러운 일이죠. 이것은 그야말로 이상한 일이야. KBS가 이걸 하는데, 이분들이 그걸 자기 스스로 해줬다는 거, 기가 막힌 거야.
또 KBS가 이걸 어떻게 알았을까? 이 사람들이 이야기해서 알았겠지. 내가 이야기 했나? 나는 이 사람들이 나오는 거 꿈도 못 꿨어. 자기들 자체가 프로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1시간을 여아는 고아서 해결할 때 띄어서 찍고 입체적으로 찍었어요.
뭐 그러기에 1시간을 나와 여러분 본 적 있죠? 그러면 2부로 해서 이준석이 지금 당 대표가 그 당시에 최고위원이 저렇게 허경영의 이야기를 여기 나와 가지고 해줘야 될 이유가 뭐야? 이유는 딱 한 가지, 당시 그 젊은이들의 숲에 기도하는 걸 보고 충격을 먹었다. 과연 한국의 앞으로 저런 인물이 나오냐 이거 없다는 거지. 놀라운 일이라는 거지 이거. 그리고 그 자는 것은 말이 있지 않느냐.
와 가지고 내 폐 와서 찾아보고 있어. 3시간 몇 시간 쳐다보다가 내 앞에서 악수하고 갔어. 놀랍습니다. 고쳐서 젊은이들이 허경영 선생을 보고 저렇게 열광을 합니까? 그런데 이들 하고는 사진을 아직 못 찍고 서 있는데 아무도 안 쳐다봐도 고전 해만 미국이거 허경영 난 이웃이 났어요.
뭐 무슨 멍 것은 뭔 넣어도 됨 않은 것을 저희가 않아야 그토록 밖에서 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확인하신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심장을 쓰이는 일이라 더 후원자가 도중 암이라고 해서 이제 너 안 되고요. 봇 야 이해가 줘. 지금 이런 정도의 인기는 국내에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하는 거 없다는 거.
그 지금 무슨 뭐 30% 인기, 20분 이걸 인기라고 생각합니까? 내가 여론조사에 나오고 테레비 따는 나왔다 어떤 일이 나오겠어요? 순식간에 대한민국 2. 디지비 제롬 수식어 이해가 줘. 나는 공정한 선거를 해주길 바라요. 허경영만 배제하는 이런 대통령 선거, 국민들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거예요.
이번에는 반드시 여야가 토론을 해야 된다는 거 7시 자강 일을 끝내게. 자, 오늘 이야기한 것은 국민 배당금만 이제 6. 끝낼 이야기는 꼭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될 이야기가 있어요.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만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
이렇게 돼 있었죠. 근데 그분이 의심 지은 것은 이것이 기본, 지금 나가고 있는 사회 보장 제도에 나가는 돈이 100조는 어떻게 할 거냐? 이렇게 나오죠. 거기에 대한 답은 분명히 명확하다고, 명확하지 않다. 이렇게 의했죠.
그러니까 요걸 꼭 명심해요. 기본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부부 300만을 줄 경우에 우리의 지금 기초 수급비 줘. 기초 수급은 없어집니다. 0.
배당으로 대체돼요. 기타, 기타 복지 예산.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나가고 있는 복지 예산 중에 복지사 중에 장애인 복지, 또 다시 재편됩니다. 그러니까 기초 수급자뿐이 아니라 뭐 얻은 장애인 복지, 여기도 기본 기초 배당금이 나오겠죠.
우리 기본 국민 배상금 250만씩 나가죠. 그렇지 않아? 그래 가지고 을 공제한 나머지가 나가겠죠. 그러니까 이런 복지 제도가 기존 나가는 예산이 100조가 사라진다는 거야. 국민 배당으로 통일이.
예산 400조도 줄이고 이것도 없어져요. 그러니까 나는 대책이 둘이 돼. 그런데 여야가 준다는 무슨 기본 소득은 이름과 그대로 두고 용돈 4만 원이 죽었다 이거. 국민들한테는 말 장난이야.
솔깃 아주머 연간 500만 원 주는 걸 매월 500만 원 주는 걸로 착하게 선전해. 해, 아악! 막상 대통령 되고 나면 한 달에 4만 원이 나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용두사미라곤 하는데, 용두사미 절대 안 됩니다. 용두사미 여기야. 회가 이거는 없어져.
그 사람이 걱정하는 거, 이거 없죠? 없죠. 또 세 번째, 예산을 70% 줄여서 절약해서. 불만 있을까? 이 국민들 불만 없어요. 절대 불만 없어요.
이렇게 움직일 숙제 예산 준비는 예산 70% 줄인 게 400조야. 400조가 나오죠? 또 네 번째는 조세 제도 개혁 완전 계획해서. 세수가 200조가 늘어나. 이 조세 제도 계획은 세금 통합 1, 또 세금 세금 계획 1에다가 탈세 방지 대책이 들어가.
그럼 연간 200조가 늘어나. 그 다음의 다섯 번째는 뭐가 있으세요? 이 백서는 그럼 아예 600조가 되죠. 이제 600조 됐죠? 다섯 번째는 벌금 제 실행을 줄이고 벌금 죄를 확대하죠. 벌금 제 확대, 교도소 축소. 여기에서 예산이 100조가 나와.
700조죠. 이 돈이 지금 다가 쓰고 있다는 소리야. 그 다음의 여섯 번째,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변호사 법을 바꿔요.
자, 바로 써. 연간 100조가 늘어.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가 뭐냐?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는 앞으로 복잡한 데 집을 소개해 주면, 소개해 준 사람이 특수 사업자만 있으면 복잡한 데 수술을 받을 수 있어. 그래, 그래요.
그럼 지금까지는 복덕방이 오는 손님만 맞아야 되는데, 앞으로는 불어과가 필요해. 병원도 지금 불어과 있으면 걸려요. 나, 앞으로는 병원도 불어과 필요해. 장례식장도 불어과 필요해.
뭐든지 자기가 아는 인맥 있으면 그걸 활용해서 수입이 들어와. 근데 지금은 그게 음성 소속이라 세금 신고 안 하는 사람은 없어. 세금 신고 안 하면 변호사 비판을 클리어. 그 어떤 사람이 일부러.
수표를 줘요. 아주 자기가 소개해 주면 1억 쏘겠다 그래 가지고 소개를 해 줬어. 그가 큰 그 사람이 그걸 엄청난 돈을 벌었어. 그때 그 사람도 이럴 줄 때 수표를 탁송 해요.
전 왔고 얼마 있다가 신고를 따게 수표 푼 실 신구 그래프는 이 사람이 꼼짝없이 그 돈을 파카 써 짠 아, 형 사범으로 들어가. 9 당신이 왜 받아서 어나 주셨는데요? 이럴 수밖에 한해 뭐 부록 해 준데. 이력 받았어요. 이러면 세금도 안 냈지.
그냥 가는 거야. 그러니까 하셔서 거 썼어요. 이랬다가 는 그냥 이래나 저래나 감복한 데. 그게 좀 더 가벼워.
그래서 고민을 싹 쫑 하고 신고해 보여요. 변호사법 이용해 가지고 다시 해주세요.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음성적으로 수입도 로는 거 많아요. 사람들 언 어 져 식당에 손님을 얼마만큼 더 줬다.
그럼 뭘 좀 주기로 돼 있어. 그렇고 섬 열심히 뛰어서 받았어. 사업자 판으로 없네. 어떻게 색 없네요.
이 음성적인 소득이 연간 백조의 세수와 투어와 그러면 변호사 사무실에 콘 사건 을 소개했다. 이건 옛날에는 지금은 불가. 그거 한번 부하가 걸려.
그가 부엌과 법을 미운 블록화 법이 있어서 부모 카가 합법적 으로 불가를 할 수가 있는 거야. 뭐 라이센스 있는 사람은 먹고 사는게 아니야. 변호사 의사 앞만 보고 사는게 아냐. 어디서 앞에는 블로거들이 카타 주고 브로커들이 의사보다 2 잘 벌어.
병원에 완 자막 같아요. 안 잔다고 얼마 뭐 이래 가지고 모 변호사 사무실에 도 부를까. 근데 이사람은 명단 인자기 않으니 맥이 접고 브로카 에 이용 되요.
그리고 수입이 겠죠. 그리고 아버지가 정전 돼지에서 놀아도 어 내 친구가 빌딩을 8 대안이 폭도 만에 바로 하지 마라. 내 를 통해 라 그 잖아. 그러면 자기가 터 군수 합자 니까.
친구 부동산을 복도 본 해가 지고 불 꺼 가지고 왔네. 주인이 가져온 게 아니네, 그러면 국회에 팔릴 때는 부모 깟 수술하고 들어있는 조안 좋아요. 근데 지금 변호사 법으로 엄격히 통제가 돼 있어. 이거 없애야 돼.
그러면 우리가 연간 없어지는 음성 소득에 대한 세금이 부과 못 하고 있죠. 이걸 하게 따라 봐요. 중매를 해주면 아주 전 무슨 큰 부잣집에 중매를 해줬다. 그러나 여, 고맙다고 돈을 1억을 줬다.
세금 내는 안 내네. 근데 아픔은 사업자가 있으면 떳떳하게 세금 내고 그 돈을 마음대로 자금 출처 의심할 급소 그냥 쏘쏘 너 무 조금 하고 나서 세금 곰이 풀어냈습니다. 그래 볼까?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실업자를 없애는 방법이 예, 우리나라에는 고급 실업자가 많아요. 높은 잘 있다 나왔는데 아무도 못 하게 돼. 이거 안 돼.
프로 카본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늙어서 용돈 돈 벌어 쓰는 것은 있을 수 있게 해줘야지. 체험도 내고 이래서 이걸 하면 백조가 들어와. 이런 얼마요? 800조. 국민 배당금 죽어도 여러 가지 복지 예산, 장애인 복지 뭐다 줄 수가 있단 말이야.
. 이것을 고려대학교 굉 장 교수는 하라 이지. 이걸 들어야 돼. 그러면 그 문장의 뒤가 아, 정말 그 사람은 그 대체 까지 확실 하더라.
이게 국내에 국민 배당금이 이런 것 기본 소득 지와 다른 점이야. 이 이런 게 이런 어마어마한 돈을 얘들이 줄 수 있나? 아예 들어도 닐리 줘 가지고 쪼개서 한 달에 일 년에 한 사람의 50만 해 주겠다는 거야. 이해가 갑니까? 한 달에 얼마? 3만.
천 년을 모아 박의 돈이 되나? 있을 수 없는 국민을 진짜 키만 하는 이런 행위를 멈춰야 되는 거. 이제 이제 정말 눈물 흘린 밥을 먹고 노다지 홀 먹어가면서 중고등학교를 보내면서 30세 군데 내외 군데 공장 가서 근로자 놀아서 하면서 신문 팔이, 구두닦이, 그 다음에 자동차 줘 수, 그 다음에 금을 파 해와서 금반지 만드는 거, 그 다음에 다이아 찍는 공장, 이건 솔직히 말해서 페루 몰라, 그 당시 생활이었어. 요즘 같이 뭐 공장의 의자가 있는 줄 알아? 없어. 하루에 엔젤 소소 이래 이래 다양한 한식을 잘못된 게 바 밧줄.
이것은 말이야, 밧줄이 좀 적게 나왔다. 그럼 이건 난리 * 않나요? 밧줄을 뽑아내는 양이 있어. 하루에 몇 다발 이상 나와야 납품을 해. 그럼 추이는 뽑는 척하다가 버려.
내가 해 들어가냐? 언제 뭐 그 사람의 어른이니까 잡아 잘 댕겨. 나는 뭐 이건 뭐 밥도 국내 각 오마에 땡이 보니까 이 아 칼을 대가족 다이아를 지전 해야 되는데 얼굴로 색감, 마치 손도 색감, 아찌 학교 갈 시간은 때 있지 뭐 c 있는데도 별매 지 않지. 야, 책가방 챙겨서 가면은 이르며 책이 기름 덩어리가 기름 덩어리 책이 내 책이 시 급매 딱 끌 때는 별로 없으니까. 요새 가지 뭐 질수 수도 발달되지 않은 자.
내가 공장 다니면서 학교도 아니라 가 아주 골뱅 들었지. 그러나 그것이 예정된 길이야. 때 그것을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걸 먹어 보지 않고 학교 다니면서 몽 모키 어떤 환경에 와도 그 걸 참는 거야. 참고 항상 항상 부자 집 아들들을 불쌍히 생 거야.
어, 연민의 정으로 내가 어찌 고생을 해 봐야 되는데 재들이 나중에 나라 팔아먹을 애들 다 주고 즐기 쉽게 공부 해 가지고 저거는 공부하는 기술을 배우는 거 아냐. 주고 진짜 공부는 고생한 게 공부인데 책상에 앉아서 머리 속에 찝어 너는 그게 공부 줄 아는 거야. 그 공부가 아니야. 무슨 얘기 하죠? 어떻게 사람이 밥을 먹고 사는가? 공장도 다녀보고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런 거.
중소기업도 보고, 0세기부터 보고 이런 걸 보면서 그게 공부야. 의회들은 앉아서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만 하고 안 돼 있어요. 내가 연민의 정으로 개들 쳐다봐. 뭐, 걔들은 내가 부상하게 찌.
그것은 나를 찾아오면 걔들은 혓바닥 차고 있겠지만, 생기고 나아가 뺏지 이렇게 달고 있는데 나는 그게 합법 불법 찡한 그게 내 양 안고 나게 뺏지가 아, 챙피 하지 않는 거야. 이거 내 거짓말이 아니야. 음, 흠, 쌍당 당했어요. 그래, 없어도 당당해.
당당하고 미안하게 생각하고 아주 메뉴에 바보도 몰 때 굉장히 미안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 시절을 생각하면 항상 딱 생각하나 즉시 눈물이 나는 거예요. 왜 그게 그 당시 도와준 그 여자들이 그 어머니들이 너무 고마워서 지금도 이 나이 많은 여성들처럼 그 여자들 보는 것 같애. 내한테 밥 준 여자가 수백 명이 야.
그런 거 수백 민간한테 이 뜰에 1 뭐야 한 끼 정도를 밥을 암워머 못 살아 쓰러져 막 억압하지 고 이러니까 가서 먹는데 죽지 않을 정도만 얻어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마녀에 정상적으로 먹었으면 굉장히 크겠지. 그러나 1 매도 74 라는 익히는 109 에서 정해 남기 야. 음, 너무 커 위화감을 주고 뜬 노무자 그리고 중간 칠을 해놓은 거지.
그저 내 몸은 그래도 굶어도 유지한 거야. 근데 10월에서 는 배가 보모 가서 뭘 다 먹으면 돼. 뭘 막 이 따 먹으면 된다. 이건 꼬마도 파먹고 막 이러는데.
아이, 서울은 말이야. 배고픔은 뭘 해 보세요. 도시 가운데서 그 때 불 빵 장사 가 많고 호 특장 사들이 만났을 때는 그런데 그거를 사먹을 돈이 없었다 하니까. 그래서 만약 빵가게 는 일부러 피해 다녀야.
얘 빵가게 가다 빵가게 좀 피해. 그 다음에 빵을 보면 복구 싶지 않아. 급히. 불어, 걔들이 내가 되게 배가 부른 줄 알아요.
어, 그래 해야 되는 빵집을 들어가는데 나를 절대 안 들어. 아무리 패하고 분 그 얘들이 내가 배고픔을 놓지. 멋지게 에 음 그런데 가 내가 곧 아기 때 귤 후장을 했어요. 뭐 옷은 제일 지지 번 하는 사람들이 학생들 옷 입고 오는 거 그런 거 과즙을 알려진 하는 씩 잘못해.
그 밑에 애들이 간섭하고 나는 한쪽에 피해 이지. 내 옷이 별로 깨끗하지 않으니까 음. 자, 오늘 강해 중요한 핵심은 요 겁니다. 으며 꼭 알아야 돼요.
기초 수금, 장애인 복지, 모든 복지는 죄로 200조 나가는 것 적어요. 1 나라에서의 이 돈이 실제 장애인한테 가느냐, 또 실제 수급자에게 가느냐. 얀이 아들래미 무슨 직장이 때문에 일어나려고 진짜 수입이 없는 부부한테 안 줘. 니 아들이 자가용이 땜에, 니 딸이 뭐 자 용 직장이 땜에 이래가지고 따라고 연락도 안 되는데 하더라고.
연락도 안 돼요. 엄마고 무슨 이해 가죠? 그럼 혼자 있는데 이거 기초 수급 대상에서 제외돼 빼 버려. 그러자 기다라고 아는 사람들만 해당이 되는지 받아. 한놈은 어떤 놈들 딱 정해져 있는 것 같애.
그래서 지난번에 향 친구의 기초 수급 돈 주는 사람이 78억인가 챙겨가지고 지화 톰 양반 듣지 않은 사람 통장 만들고 도움을 따지고 나온 거야. 그러니까 감사의 걸렸지. 이거는 누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국민들이 아무도 몰라. 예산만 나가면 귀신도 니아, 귀신 도운 어디론가 줘 버리면 되니까.
근데 국민 배당금은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당장 들통이 나. 올 뭐야, 배당금이 통장이 안 돌았어. 맞아, 마스카라 당 양들 결혼하기 때문에 도둑질을 못 하는데.
예를 주겠다는 기초 수급인이 3 않은 뭐 준다는 거 이런 거 안 주 못 받는 3사. 만원도 못 하는 사람이 있어 지금 계산 해, 어머 얼마 재산이 얼마 이상 되고 한데, 1 사다가 못 받는 사람도 있고 뭐 안 나오면 그런가 보다 하고 이래야 신앙하는 거야. 엉뚱한 놈이 타 잘 다져 가버려. .
이렇게 불확실한 복지예산 없애기 1 5 3. 나의 어떤 목소리 높은 장애인들이 주로 받아가지고. . 흄 없는 장애는 제대로 해도 못 봐.
야 무슨 말인지 알죠. 대한민국 또 여러분 하러 나세요. 지금 내 고백 0 패. 아 얜 지금 제 1을 멈춰야 되잖아.
대통령 선거 또 잊자. 그래서 100 맹 표 외상 대금이 있는 사람들은 위의 사항을 빨리 해 버려야 금전운이 풀어 줘. 명패를 계약을 해 놓고 아무리 어려워도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있는 사람도 있어. 그래서 명패는 완납을 해 버려야 어렵더라도 일이 풀어 줘.
아시겠죠 알겠죠. 명패를 에 백궁(白宮) 명대. 음 그래서 백궁(白宮) 가기 위해서는 맹 배가 만나 판단은 4 안된 상태에서 돌아가면 백궁(白宮) 가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완납을 해야 한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그 어느 너무 오래된거는 제도를 정리를 해줘야 우리 하늘 궁도 짓고 발 * 해 나갑니다. 요 부분은 나지 요 부분도 강의 내용의 집어 넣어요. 알겠죠. 이 부분을 빼면 안 돼요.
으 100m 외 이것은 명패 옛날에 분할해서 내는 분들이 있는데 너무 오래 된 사람들이 있어. 좀 어렵더라도 해결해 주시면 어 자기 어려움이 더 빨리 해결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uco 큰 박스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4 그리고 늘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