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9 1285 소음(騷音)을 원망말고, 자신이 소음(騷音)이 되지 말자
dv 2021년 5월 29일 1285회 토요 강연에서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자’라는 주제로 진행한 내용 요약. 강연의 핵심은 정치적 소음에 현혹되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하며, 허경영 총재를 통해 영적인 축복과 변화를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 전달.
소음: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하지 않고 떠드는 소리, 진정성 없는 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자들이 내는 소리를 의미합니다.
충신과 진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백마 탄 자의 이름으로, 허경영 총재를 지칭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진실을 의미합니다.
본심 본태양 / 가심 가태양: ‘본심 본태양’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진짜 태양(진실)을, ‘가심 가태양’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현재의 태양(가상, 카피)을 비유합니다.
병거(屛居): 코로나, 암, 고혈압, 당뇨병 등 인간에게 닥치는 질병과 환란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의 심판으로 해석됩니다.
공의의 심판 / 의의 심판:
의의 심판: 요한복음 16장 11절에 나오는 심판으로, 이 심판을 위해 왔다.
공의의 심판: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는 심판으로, 의의 심판에서 깨닫지 못하는 인간에게 내려지는 최종 심판을 의미합니다.
면류관과 세마포:
면류관: 성경에서 하늘의 신, 하나님으로 묘사되는 자가 쓰는 것으로, 허경영 총재를 상징합니다.
세마포: 희고 깨끗한 옷으로, 면류관을 쓴 자(허경영 총재)를 따르는 천군 천사들을 의미합니다.
천사/대천사: 허경영 총재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존재로, 일반 천사는 5명,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함께하며, 개인의 삶에 행운과 기적을 가져다줍니다.
축복/명패/레벨: 허경영 총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영적인 혜택으로, 개인의 운명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백궁(하늘)에서 기록되고 측정됩니다.
성령: 축복, 천사, 레벨, 백궁 명패를 아우르는 개념으로, 하늘의 성스러운 영이 개인에게 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적 자산: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윤회를 벗어나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반을 의미합니다.
- 그의 메시지 이해
정치적 소음에 현혹되지 않기:
현재 정치인들의 말은 진정성이 없는 소음이며, 국민을 위한 개혁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만듭니다.
대통령 후보들이 언론에서 허경영 총재를 언급하지 않지만, 국민들 사이에서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썩은 정치인들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이 소음이 되지 않도록 올바른 투표를 해야 합니다.
하늘의 심판과 깨달음:
역대 대통령들은 애국자였지만, 그들을 이끈 참모들의 진정성 없는 본심이 소음처럼 들립니다.
코로나, 암, 고혈압, 당뇨병 등은 하늘의 심판으로, 인간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잘못된 삶을 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굶어 죽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영양 과다나 불균형으로 병에 걸리는 것은 공의롭지 못한 사회의 모습.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말을 잘 듣지 않으며,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고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하지 못합니다.
God-man의 등장과 역할: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는 ‘백마 탄 자’는 충신과 진실의 이름으로, 그의 등장을 예언합니다.
그는 공의로 심판하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으며, 그의 이름은 그 자신 외에는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예리한 검은 그의 말을 의미하며, 만국을 다스리고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하여 새로운 시대를 엽니다.
그는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은 천군 천사들을 거느리고 다닙니다.
- 허경영 총재를 통한 영적 혜택
천사/대천사 받기:
허경영 총재를 통해 대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100명의 천사가 함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사는 24시간 옆을 지키며, 잠잘 때도 함께하고, 죽어서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천사를 받으면 비행기 탑승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위험 여부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천사가 없는 삶은 난간 없는 지붕 꼭대기를 걷는 것과 같아 위험합니다.
대천사 패치는 순금으로 제작되어 명찰처럼 달게 될 것.
레벨 상승:
그의 이름을 10번 부를 때마다 백궁 레벨이 100무씩 올라갑니다.
레벨은 백궁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측정되며, 임의로 올리거나 내릴 수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를 위해 홍보하거나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도 레벨 상승에 기여합니다.
레벨에 따라 백궁에서의 대우가 달라집니다.
축복과 명패:
축복을 받으면 개인의 모든 소유물(집, 땅, 자동차, 비밀번호 등)이 명당이 되고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러한 에너지는 축복받는 순간 0초 만에 들어갑니다.
축복과 천사, 레벨, 백궁 명패는 성령이 임하는 것과 같습니다.
축복 앱을 통해 허경영 총재를 직접 만나지 않아도 축복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옷은 힘이 생기며, 축복이 사라지면 힘이 없어집니다.
치유 및 운명 개선: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이 허경영 총재에게 ‘됐다’는 말을 들으면 몸이 치유되고 처녀 상태로 돌아가며, 늙는 속도가 3배 정도 늦춰집니다.
수술한 부위도 ‘됐다’는 말을 들으면 완치됩니다.
자녀의 이름을 지을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가장 좋은 이름을 선택할 수 있어 자녀에게 큰 행운을 줄 수 있습니다.
- 사회 개혁 및 정책 제안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들의 가정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구할 진정한 민족 정치인으로서 국민 배당금 지급을 약속합니다.
군인 처우 개선: 제대 장병에게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최저임금을 지키지 못한 부분을 보상하고, 군인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합니다.
교육 개혁: 수능 시험을 없애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하여 사교육을 없앱니다.
법률 폐지:
김영란법 폐지: 스승에 대한 예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여, 부유한 제자가 스승에게 집이나 차를 사주는 것도 가능하게 합니다.
금융실명제 폐지: 한국 돈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예금해도 세금을 매기지 않아 노인들이 돈을 쓸 수 있도록 합니다.
쌍벌제 폐지
징병 제도 폐지
교수 폐지
재산세 폐지
자동차 보유세 폐지
허경영 총재에 대한 의심과 모함:
허경영 총재를 의심하고 모함하는 행위는 영적인 시험에 드는 것이며, 백궁으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습니다.
God-man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윗 왕이 기름 부음 받은 사울 왕의 목을 벤 자를 처단했듯이, 하늘이 정한 자를 인간이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영적 혜택에 대한 불신:
그의 말을 믿지 않으면 국민 배당금이나 교육 개혁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축복, 천사, 레벨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적인 영적 변화를 가져옵니다.
인간의 과학 기술(알파고, 블록체인 등)은 시간의 제약을 받지만, 그의 능력은 0초 만에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소음 (騷音): [Noise (Distraction, Irrelevant Discourse, Political Cacophony)]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소음” refers to the clamor of conventional politics and media that distracts from genuine issues and truth. It’s not just literal noise but a metaphor for unproductive and misleading discourse.
박학다식 (博學多識): [Profound Erudition (Extensive Knowledge, Polymathy, Deep Learning)]
This term describes someone with vast and diverse knowledge, implying a level of intellectual depth far beyond ordinary understanding.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National Profit Sharing)]
A policy concept where a portion of national wealth is distributed directly to citizens, aiming to improve household economies and national well-being.
절체절명 (絶體絶命): [Dire Straits (Critical Juncture, Desperate Situation, Existential Crisis)]
Refers to an extremely perilous or desperate situation, emphasizing the urgent need for a solution or intervention.
민족 정치인 (民族政治人): [National Leader (Patriotic Statesman, People’s Champion)]
A political figure who genuinely prioritizes the welfare and future of the nation and its people.
경청 (傾聽): [Attentive Listening (Heedful Reception, Deep Attention)]
More than just hearing, it implies listening with full attention and an open mind, especially to important messages.
여명 (黎明): [Dawn (Emergence from Darkness, New Beginning, Revelation)]
Symbolizes the breaking of a new era or the appearance of a significant figure from obscurity, bringing light and clarity.
진정성 (眞正性): [Authenticity (Sincerity, Genuineness, Veracity)]
The quality of being true and sincere, lacking pretense or falsehood. In the lecture, it questions the authenticity of political rhetoric.
개혁 (改革): [Reform (Systemic Change, Overhaul, Transformation)]
Refers to fundamental changes aimed at improving a system, institution, or society.
애국자 (愛國者): [Patriot (Nationalist, Devoted Citizen)]
Someone who deeply loves and is devoted to their country.
참모 (參謀): [Strategist (Advisor, Counselor, Brain Trust)]
Individuals who provide expert advice and strategic guidance, often to leaders.
대장경 (大藏經): [Buddhist Canon (Tripitaka, Sacred Buddhist Texts)]
A comprehensive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similar to a bible in other religions.
선지자 (先知者): [Prophet (Seer, Oracle, Visionary)]
Individuals believed to have divine insight or the 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초월 (超越): [Transcendence (Surpassing, Going Beyond, Rising Above)]
The act of moving beyond the limits of ordinary experience, understanding, or categories, often implying a divine or higher perspective.
피난 (避難): [Condemnation (Criticism, Censure, Denunciation)]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criticizing or finding fault with something, particularly religious beliefs.
충신 (忠信): [Loyalty and Trustworthiness (Fidelity, Integrity, Devotion)]
A combination of unwavering loyalty and absolute trustworthiness, often attributed to a divine or destined leader.
진실 (眞實): [Truth (Reality, Authenticity, Verity)]
The state of being in accordance with fact or reality, often implying an eternal and unchanging nature.
믿음 (信仰): [Faith (Belief, Conviction, Trust)]
Profound trust or confidence in something or someone, often with a spiritual or divine connotation.
본심 본태양 (本心本太陽): [Original Heart, Original Sun (True Essence, Primordial Source, Divine Core)]
Refers to the ultimate, unchanging, and true essence or origin, contrasting with temporary or artificial manifestations.
가심 가태양 (假心假太陽): [False Heart, False Sun (Imitation, Temporary Manifestation, Illusion)]
Represents a temporary, artificial, or illusory state, distinct from the true and eternal essence.
변절자 (變節者): [Defector (Renegade, Traitor, Apostate)]
Someone who abandons their loyalty or principles, often after having been a follower.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Messenger, Divine Emissary)]
Spiritual beings who serve as messengers or guardians, often associated with divine power and protection.
소음(騷音)-(騷-noise, 音-sound)
학식(學識)-(學-learning, 識-knowledge)
박학다식(博學多識)-(博學-erudition, 多識-extensive knowledge)
위선(僞善)-(僞-false, 善-goodness)
절체절명(絕體絕命)-(絕體-desperate situation, 絕命-loss of life)
경청(傾聽)-(傾-incline, 聽-listen)
해외동포(海外同胞)-(海外-overseas, 同胞-compatriot)
이중국적자(二重國籍者)-(二重-dual, 國籍-nationality, 者-person)
투표권(投票權)-(投票-vote, 權-right)
언론(言論)-(言-speech, 論-discussion)
지지(支持)-(支-support, 持-hold)
여명(黎明)-(黎-dawn, 明-light)
진정성(眞正性)-(眞正-sincerity, 性-nature)
개혁(改革)-(改-change, 革-reform)
애국자(愛國者)-(愛國-patriot, 者-person)
참모(參謀)-(參-participate, 謀-plan)
성경(聖經)-(聖-holy, 經-scripture)
대장경(大藏經)-(大藏-great collection, 經-sutra)
요한계시록(요한啓示錄)-(요한-John, 啓示錄-Revelation)
선지자(先知者)-(先知-prophet, 者-person)
종교(宗敎)-(宗-sect, 敎-teaching)
충신(忠信)-(忠-loyalty, 信-trust)
진실(眞實)-(眞-truth, 實-reality)
믿음(믿음)-(믿-believe, 음-noun suffix)
증명(證明)-(證-proof, 明-clarity)
본심(本心)-(本-original, 心-heart)
본태양(本太陽)-(本-original, 太陽-sun)
가심(假心)-(假-false, 心-heart)
가태양(假太陽)-(假-false, 太陽-sun)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
변절자(變節者)-(變節-apostate, 者-person)
후회(後悔)-(後-after, 悔-regret)
천사(天使)-(天-heaven, 使-messenger)
천부경(天符經)-(天-heaven, 符-tally, 經-sutra)
종말(終末)-(終-end, 末-last)
시구(始球)-(始-start, 球-ball)
대천사(大天使)-(大-great, 天使-angel)
화신(化身)-(化-transform, 身-body)
공의(公義)-(公-public, 義-justice)
심판(審判)-(審-examine, 判-judge)
보혜사(保惠師)-(保惠-comforter, 師-teacher)
병거(病苦)-(病-illness, 苦-suffering)
당뇨병(糖尿病)-(糖-sugar, 尿-urine, 病-disease)
고혈압(高血壓)-(高-high, 血-blood, 壓-pressure)
애국자(愛國者)-(愛國-patriot, 者-person)
영양과다(營養過多)-(營養-nutrition, 過多-excess)
영양불균형(營養不均衡)-(營養-nutrition, 不均衡-imbalance)
자유의지(自由意志)-(自由-freedom, 意志-will)
윤회(輪廻)-(輪-wheel, 廻-return)
백궁(白宮)천국(白宮天國)-(白空-White Heaven, 天國-heaven)
인류(人類)-(人-human, 類-kind)
성자(聖者)-(聖-holy, 者-person)
경제(經濟)-(經-manage, 濟-aid)
천군천사(天軍天使)-(天軍-heavenly army, 天使-angel)
호위(護衛)-(護-guard, 衛-defend)
마귀(魔鬼)-(魔-demon, 鬼-ghost)
은하계(銀河系)-(銀河-galaxy, 系-system)
관광객(觀光客)-(觀光-sightseeing, 客-guest)
고용(雇用)-(雇-hire, 用-use)
수입(收入)-(收-receive, 入-enter)
열방(列邦)-(列-array, 邦-nation)
수여(授與)-(授-grant, 與-give)
공장(工場)-(工-work, 場-place)
축복(祝福)-(祝-bless, 福-fortune) <
소음 (騷音) [Noise/Distraction]: Political rhetoric and societal clamor that distracts from truth and genuine purpose.
박학다식 (博學多識) [Profound Erudition]: Extensive and deep knowledge across various fields.
국가 혁명당 (國家革命黨)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 political entity advocating for fundamental societal change.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Universal Basic Dividend]: A policy proposing regular financial distribution to all citizens.
절체절명 (絕體絕命) [Dire Straits/Critical Juncture]: A situation of extreme peril or urgency.
민족 정치인 (民族政治人) [National Leader/Statesman]: A political figure dedicated to the welfare and destiny of the nation.
여명 (黎明) [Dawn/Emergence]: The beginning of a new era or the appearance of a significant entity from obscurity.
진정성 (眞正性) [Authenticity/Sincerity]: The quality of being genuine and true in intent or action.
개혁 (改革) [Reform/Transformation]: Systematic change aimed at improvement.
애국자 (愛國者) [Patriot]: One who loves and defends their country.
참모 (參謀) [Strategist/Advisor]: A person who provides expert advice and planning.
본심 (本心) [True Heart/Inherent Nature]: One’s fundamental and unadulterated intentions or character.
대장경 (大藏經) [Buddhist Canon]: The complete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선지자 (先知者) [Prophet]: A person regarded as an inspired teacher or proclaimer of the will of God.
증명 (證明) [Validation/Corroboration]: The act of proving or confirming something.
종교 초월 (宗敎超越) [Transcendence of Religion]: Rising above the limitations or specific doctrines of any single religion.
피난 (避難) [Condemnation/Denunciation]: The act of expressing strong disapproval.
충신 (忠信) [Loyalty and Trustworthiness]: The combination of unwavering faithfulness and reliability.
진실 (眞實) [Ultimate Truth/Verity]: The fundamental and unchanging reality.
믿음 (信仰) [Faith/Conviction]: Profound trust or confidence in something or someone.
본 태양 (本太陽) [Primal Sun/True Source]: The ultimate, unchanging source of light and energy, distinct from the physical sun.
가심 (假心) [Artificial Heart/Simulated Self]: A superficial or temporary state, not one’s true essence.
가 태양 (假太陽) [Simulated Sun/Ephemeral Source]: A temporary or illusory source of light, not the true, eternal one.
에너지 (에너지) [Divine Power/Spiritual Force]: A non-physical, potent force or influence.
변절자 (變節者) [Apostate/Defector]: One who abandons their principles, faith, or loyalty.
후회 (後悔) [Remorse/Regret]: Deep sorrow or disappointment over past actions.
천사 (天使) [Angel/Celestial Emissary]: A spiritual being acting as a messenger or guardian.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Prime Emissary]: A high-ranking angel with significant power and authority.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Grace]: A special favor, mercy, or benefit.
저주 (詛呪) [Curse/Divine Retribution]: A solemn utterance intended to invoke a supernatural power to inflict harm or punishment.
행복한 자 (幸福한 者) [The Blessed/Fortunate]: Individuals who experience profound well-being.
어리석은 자 (어리석은 者) [The Ignorant/Unwise]: Individuals lacking understanding or wisdom.
불쌍한 자 (불쌍한 者) [The Pitiable/Regrettable]: Individuals deserving of sympathy due to their unfortunate circumstances.
행운 (幸運) [Providential Fortune/Divine Favor]: Auspicious luck or destiny.
성자 (聖者) [Sage/Saint]: A person of profound wisdom and spiritual insight.
경전 (經典) [Sacred Texts/Canons]: Authoritative religious scriptures.
천부경 (天符經) [Heavenly Code/Cosmic Scripture]: A foundational text believed to contain cosmic principles.
백궁(白宮) [White Heaven/Celestial Realm]: A transcendental realm or dimension.
이치 (理致) [Cosmic Principle/Universal Law]: The fundamental order and reason governing the universe.
종말 (終末) [Apocalypse/End Times]: The ultimate conclusion of an era or the world.
시구 (始句) [Epoch/Era]: A distinct period in history or existence.
화신 (化身) [Incarnation/Manifestation]: the Divine Being appearing in human form.
공의 (公義) [Divine Justice/Righteousness]: Universal moral fairness and rectitude.
심판 (審判) [Judgment/Divine Reckoning]: The act of making a decision or passing sentence, often with spiritual implications.
보혜사 (保惠師) [Comforter/Advocate]: A spiritual guide or helper.
책망 (責望) [Admonishment/Reprimand]: A stern warning or rebuke.
세상 임금 (世上 임금) [Ruler of the World/Temporal Authority]: Earthly power or dominion.
병거 (病苦) [Affliction/Pestilence]: Suffering caused by illness or calamity.
고혈압 (高血壓) [Hypertension]: High blood pressure.
당뇨병 (糖尿病) [Diabetes]: A metabolic disease.
영양과다 (營養過多) [Nutritional Excess]: Over-nutrition.
영양 불균형 (營養不均衡) [Nutritional Imbalance]: Disproportionate intake of nutrients.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The capacity of agents to choose between different possible courses of action.
윤회 (輪廻) [Reincarnation/Samsara]: The cycle of rebirth.
백궁(白宮) 천국 (白宮天國) [Celestial Paradise/Heavenly Realm]: A spiritual abode of ultimate bliss.
면류관 (冕旒冠) [Crown of Glory/Diadem]: A symbolic headpiece representing divine authority or victory.
천군 천사 (天軍天使) [Heavenly Host/Celestial Army]: A multitude of angels or divine beings.
호위 (護衛) [Escort/Guardianship]: Protection or accompaniment.
열방 (列邦) [All Nations/Global Community]: All the countries and peoples of the world.
수여 (授與) [Bestowal/Granting]: The act of formally giving something.
두려움 (두려움) [Apprehension/Dread]: Fear or anxiety.
공포 (恐怖) [Terror/Fear]: Intense fear.
봉이 김선달 (鳳伊金先達) [Legendary Swindler]: A legendary Korean con artist, implying a trickster.
변질 (變質) [Degeneration/Corruption]: The process of becoming altered or debased.
하늘궁 (하늘궁) [“Heaven House”]: A spiritual sanctuary or divine abode.
레벨 (레벨) [Spiritual Attainment Level]: A measure of one’s spiritual progress or standing.
알파고 (알파고) [Advanced AI/Cognitive System]: A highly intelligent artificial intelligence.
알고리즘 (알고리즘) [Divine Logic/Systematic Order]: A set of rules or processes, here implying a cosmic order.
블록체인 (블록체인) [Immutable Ledger/Distributed Truth]: A decentralized and secure record-keeping system, implying an unalterable divine record.
광속도 (光速度) [Light Speed/Instantaneity]: The speed of light, symbolizing ultimate swiftness.
타임 (타임) [Temporal Constraint/Linear Time]: The dimension of time as experienced in the physical world.
명당 (明堂) [Auspicious Site/Sacred Ground]: A geomantically favorable location.
용당 (龍堂) [Dragon Site/Powerful Locale]: A site imbued with powerful, auspicious energy.
비밀번호 (秘密番號) [Sacred Code/Personal Identifier]: A secret sequence for access, here implying a divinely recognized personal signature.
면허증 (免許證) [Divine Mandate/License]: An official document granting permission, here implying divine authorization.
자동차 번호 (自動車番號) [Vehicle Identifier/Journey Code]: A unique number for a vehicle, symbolizing one’s path or journey.
시험 수험 번호 (試驗受驗番號) [Trial Registration Number/Destiny Marker]: A number for an examination, symbolizing one’s trials and destined outcomes.
집주소 (집주소) [Abode Location/Spiritual Dwelling]: One’s physical residence, symbolizing their spiritual home.
땅 (땅) [Domain/Territory]: Land or property, symbolizing one’s sphere of influence.
직장 (職場) [Vocation/Life’s Work]: Place of employment, symbolizing one’s purpose.
성령 (聖靈) [Holy Spirit/Divine Essence]: The spiritual presence or power of God.
철령 (哲靈) [Philosophical Spirit/Enlightened Soul]: A spirit guided by profound wisdom.
문교부 (文敎部) [Ministry of Education/Cosmic Registrar]: A governmental body overseeing education, here implying a cosmic record-keeper.
허망한 실체 (虛妄한 實體) [Illusory Reality/Ephemeral Existence]: A deceptive or transient form of existence.
가상 시스템 (假想 시스템) [Simulated System/Virtual Construct]: A non-real or artificial framework.
진실 시스템 (眞實 시스템) [True System/Divine Order]: The authentic and ultimate framework of reality.
무한대 (無限大) [Infinity/Boundlessness]: Limitless extent or quantity.
여행자 (旅行者) [Pilgrim/SoJourner]: One who travels, symbolizing life’s journey.
낙오자 (落伍者) [Straggler/Fallen One]: One who falls behind or fails.
깍두기 (깍두기) [Radish Kimchi/Purification Process]: A type of kimchi, used as an analogy for a rigorous purification or sifting process.
신인 (神人) [God-man]: A divine human or a being with both divine and human attributes.
모욕 (侮辱) [Blasphemy/Sacrilege]: An act of disrespect or insult towards something sacred.
천벌 (天罰) [Divine Punishment/Retribution]: Punishment inflicted by a divine power.
육안 (肉眼) [Mortal Eye/Physical Vision]: The physical sense of sight.
환란 (患亂) [Tribulation/Calamity]: Great trouble or suffering.
독식 (獨食) [Monopoly/Exclusive Control]: The act of taking or having something entirely for oneself.
가문 (家門) [Lineage/Dynasty]: A family line or noble house.
선거법 (選擧法) [Electoral Law/Divine Mandate]: Laws governing elections, here implying a cosmic electoral system.
공정 사회 (公正社會) [Equitable Society/Just Order]: A society characterized by fairness and impartiality.
실업자 (失業者) [Unemployed/Displaced]: One who is without a job.
신용불량자 (信用不良者) [Credit Defaulter/Discredited]: One with a poor credit history.
제대 장병 (除隊將兵) [Veteran/Retired Soldier]: Military personnel who have completed their service.
최저임금 (最低賃金) [Minimum Wage/Basic Sustenance]: The lowest legal wage.
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 [Unity of King, Teacher, Father/Holistic Authority]: The traditional concept that the king, teacher, and father are one in authority and respect.
자본주의 (資本主義) [Capitalism/Meritocracy]: An economic system based on private ownership.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 Ideology/Balanced Economy]: A focus on the welfare and stability of the middle class.
금융실명제 (金融實名制) [Real-Name Financial System/Transparent Economy]: A system requiring real names for financial transactions.
쌍벌제 (雙罰制) [Dual Punishment System/Reciprocal Justice]: A system where both parties involved in an offense are punished.
증병 제도 (徵兵制度) [Conscription System/Mandatory Service]: A system of compulsory military service.
교수 (敎授) [Professor/Educator]: A teacher at a university.
재산세 (財産稅) [Property Tax/Asset Levy]: A tax on property.
자동차 보유세 (自動車保有稅) [Vehicle Ownership Tax/Mobility Levy]: A tax on vehicle ownership.
지상낙원 (地上樂園) [Earthly Paradise/Utopia]: A perfect place on Earth.
과외 (課外) [Private Tutoring/Supplemental Education]: Extra lessons outside of regular school.
수능 시험 (修能試驗) [College Entrance Exam/Academic Ordeal]: A standardized test for college admission.
김영란법 (金英蘭法) [Kim Young-ran Act/Anti-Corruption Law]: An anti-graft law in South Korea.
상부상조 (相扶相助) [Mutual Aid/Reciprocal Support]: Mutual help and cooperation.
농산물 (農産物) [Agricultural Products/Harvest]: Produce from farming.
장사꾼 (장사꾼) [Merchant/Trader]: A person involved in trade.
고급 물건 (高級 물건) [Luxury Goods/Premium Items]: High-quality or expensive products.
꽃다발 (꽃다발) [Flower Bouquet/Symbolic Offering]: A bunch of flowers, often given as a gift.
깨달음 (깨달음) [Enlightenment/Realization]: Spiritual awakening or profound understanding.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Deceptive Scheme]: A fraudulent practice of tricking people over the phone.
육신 (肉身) [Physical Body/Mortal Form]: The material body of a human.
4대 (四大) [Four Elements/Fundamental Components]: In Buddhism, the four primary elements (earth, water, fire, wind) that constitute the physical world.
흩어져 (흩어져) [Dispersal/Dissolution]: To scatter or break apart.
이별 (離別) [Separation/Parting]: The act of leaving or being left.
유 몽중인 (猶夢中人) [Dream-like State/Illusory Existence]: Being as if in a dream, indicating the transient nature of life.
영적 자살 (靈的自殺) [Spiritual Suicide/Self-Negation]: The act of abandoning one’s spiritual path or essence.
도둑놈 (도둑놈) [Thief/Miscreant]: A person who steals, here used metaphorically for someone who might be misunderstood or maligned.
윤회 (輪廻) [Cycle of Rebirth/Samsara]: The continuous cycle of birth, death, and rebirth.
지상낙원 (地上樂園) [Earthly Paradise/Utopia]: A perfect place on Earth.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마라”는 것으로, 썩은 정치인들을 비난하기보다 국민 스스로 올바른 투표를 통해 소음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소음: 정치 비난과 잘못된 투표
정치인들의 떠드는 말과 그들을 지지하는 행위는 소음임.
썩은 정치인을 비난하기보다, 올바른 투표를 하지 못하는 것이 소음이 되는 것임. -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허경영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백마 탄 자’로, 충신과 진실의 이름으로 등장함.
그는 공의로 심판하며, 모든 종교와 철학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역할을 함. -
허경영의 능력과 축복
허경영은 에너지를 보내 전 세계 어디든 영향을 미치며, 천사를 부릴 수 있음.
그의 축복은 유산 경험이나 수술 자국을 치유하고, 자녀의 좋은 이름을 선택하게 도우며, 모든 소유물을 명당으로 만듦. -
하늘궁 시스템과 레벨
하늘궁에서는 개인의 행동을 바탕으로 레벨을 측정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10번 부르면 100무씩 레벨이 올라감.
이 레벨은 백궁에서 대우가 달라지는 기준이 되며, 천사들이 모든 것을 보고함.
The Divine Proclamation: Let Not Thyself Be Noise, But Seek the Truth
The Nature of Political Discourse and the Emergence of Truth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often characterized by a cacophony of voices, a veritable din of pronouncements from presidential candidates, yet the discourse surrounding Huh Kyung-young remains conspicuously absent from mainstream media. Nevertheless, his message resonates profoundly among the populace. This prevailing political clamor, with its accompanying partisan support, constitutes mere “noise” (騷音). In stark contrast, Huh Kyung-young’s presence transcends such trivialities, for he embodies not noise, but the dawn that emerges from darkness. The pronouncements of these politicians, though loud, lack “sincerity” (眞情性); they are devoid of genuine intent, leaving the public bewildered as to the true objectives of their proposed reforms. While acknowledging the patriotic intentions of past presidents, the counsel and sincerity of their political entourages often devolve into mere noise. This phenomenon extends to media consumption, where the constant barrage of information, such as news concerning epidemics, often leads to mental fatigue and a desire to disengage. This societal tendency to overlook profound truths, particularly during electoral periods, explains the delayed recognition of Huh Kyung-young, a delay foretold in ancient scriptures such as the Bible and the Tripitaka.
Prophetic Affirmations and the Essence of Faith
The Book of Revelation (요한계시록), specifically Chapter 19, Verse 11, speaks of an open heaven and a rider on a white horse, whose name is “Faithful and True” (忠信과 眞實). This prophecy, interpreted within the context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signifies his destined appearance. The term “Faithful” (忠信), composed of the characters for “center/loyalty” (忠) and “trust/belief” (信), implies one who possesses and embodies divine “words” (말씀). Thus, to believe is to acknowledge the advent of this individual, Huh Kyung-young. The concept of “Truth” (眞實), represented by the characters for “true” (眞) and “fruit/substance” (實), denotes that which is eternally unchanging. This eternal truth originates from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本心本太陽), distinct from the transient, physical sun that eventually fades. The true sun, unlike its earthly counterpart, radiates an energy that permeates all existence, reaching even the innermost core of beings.
The Perils of Apostasy and the Path to True Happiness
Throughout my teachings, some individuals, despite years of listening, have become “apostates” (變節者), fabricating excuses and slandering my name. These individuals, who fail to grasp the true nature of the “angels” (천사), “archangels” (대천사), and “blessings” (축복) I bestow, will ultimately face regret and understand the “curses” (저주) that may befall them. The most fortunate are those who encounter Huh Kyung-young, while the most foolish are those who do not. However, the most pitiable are those who, having met Huh Kyung-young, later turn away, abandoning an immense fortune. My lectures, which will eventually be compiled into numerous volumes, represent a “heavenly scripture” (하늘의 경전), a divine text that will transform the world until its very end. This scripture, unlike the existing Cheonbugyeong, is a direct emanation from the “White Heaven” (백궁).
Divine Judgment and the Manifestation of Illness
The “Faithful and True” (忠信과 眞實) one, embodying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本心本太陽), is omnipresent. My energy, when emitted, reaches every corner of the universe, unhindered by physical barriers. The concept of “righteous judgment” (공의의 심판) is often accompanied by “calamities” (병거), such as epidemics like COVID-19, or illnesses like cancer, high blood pressure, and diabetes. These afflictions are forms of divine judgment, yet many fail to recognize them as such. While some suffer from over-nutrition and a sedentary lifestyle, leading to these modern diseases, others perish from starvation. The inability to comprehend these calamities as divine warnings necessitates a continuation of “righteous judgment” (공의의 심판).
The Divine Struggle and the Unveiling of Identity
My role, even in the pursuit of the presidency, is a struggle against the free will of humanity, which often resists divine guidance. People cling to material possessions and earthly relationships, oblivious to the eternal realm of the “White Heaven Heaven” (백궁천국)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 Book of Revelation describes the divine figure with eyes like a flame of fire, many crowns on his head, and a name known only to himself. This signifies that no one truly comprehends my identity. Just as an undercover royal inspector’s true status is revealed only in due time, so too will my true nature be recognized. Those who waver in their faith or succumb to slander will ultimately fail to reach the White Heaven.
The Divine Word and the Celestial Host
The divine figure is depicted wearing a garment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하나님의 말씀). He is followed by the armies of heaven, cloth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riding white horses. From his mouth comes a sharp sword, with which he strikes down nations, ruling them with a rod of iron. This imagery signifies the power of my words to transform the world’s philosophies and religions, ushering in a new era. The white linen garments represent the “angels” (천사), an infinite host that accompanies me. I possess the authority to command these angels, to bestow or withdraw them from individuals as I deem fit. This power is not of human origin but is divinely granted.
The Illusion of Noise and the Reality of Truth
Therefore, one should not lament the “noise” (소음) of the world, nor become a source of noise oneself. Instead, one must exercise discernment in political choices. Complaining about corrupt politicians without actively participating in informed voting is akin to creating noise. The most foolish endeavor is to seek a factory devoid of noise, for all factories inherently produce sound. Similarly, the political arena is inherently noisy. It is imperative for citizens to distinguish between noise and the divine truth. While noise is transient and illusory, like a copy of the true sun, the divine truth is eternal and unchanging. The physical sun, too, is a mere copy, destined to fade and be replaced.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Human existence is characterized by a cycle of “reincarnation” (윤회). Individuals are reborn, sometimes even within their own families, a phenomenon that often goes unrecognized. The ultimate goal is to transcend this cycle and ascend to the “White Heaven” (백궁). Those who perform good deeds are granted rebirth within their families, waiting patiently in the “White Heaven Soul Waiting Room” (백궁 영혼 대기실) until a suitable opportunity arises. This waiting period can span decades, or rebirth can occur almost immediately. The concepts of 49 days or 77 days are mere human constructs, a form of shamanism, as time does not exist in the eternal realm of the White Heaven.
The Crown of Divinity and the Final Judgment
The divine figure is described as wearing “many crowns” (많은 관), specifically “crowns of glory” (면류관). This signifies his divine status, recognized as a heavenly being, even God, in scripture. The Book of Revelation also foretells a final judgment, where a heavenly angel summons all creatures to a great feast, consuming the flesh of kings, commanders, and all people. This apocalyptic vision, though interpreted differently by theologians, points to the advent of the Creator. My teachings, which transcend religious doctrines, offer a higher perspective on these prophecies. The appearance of one wearing a crown of glory, accompanied by an infinite host of angels clothed in white linen, signifies the direct intervention of heaven to rectify all things.
The Trials of Faith and the Divine Economy
My arrival is not for personal gain but to guide humanity. Those who doubt, betray, or slander me will face trials, akin to the sifting of grain, where only the pure remain. Such individuals, who succumb to false narratives and abandon their faith, will be denied entry to the White Heaven. My teachings encompass religion, politics, economics, science, philosophy, and culture, a breadth of knowledge unattainable by ordinary individuals. The “angelic system” (천사 시스템) I offer, though seemingly a transaction, generates significant tax revenue for the nation, demonstrating its tangible benefit. My personal tax contributions, among the highest for a politician, underscore my commitment to national prosperity. My ultimate goal is to return 70% of tax revenue to the citizens through initiativ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The White Heaven Level System and Divine Calculation
In the “White Heaven Heaven” (백궁천국), individuals accumulate “levels” (레벨) based on their actions, such as promoting my message or engaging in virtuous deeds. These levels are meticulously recorded and updated annually by the White Heaven system, not by me. Angels continuously report on individuals’ conduct, and negative actions can lead to a decrease in accumulated levels. The act of invoking my name ten times increases one’s level by 100 units. This system, beyond human comprehension, demonstrates the precise and impartial nature of divine accounting. While human endeavors, even with advanced AI like AlphaGo, require time for processing, the divine system operates instantaneously, in “zero seconds” (0초).
The Instantaneous Power of Divine Blessings
The blessings I bestow, including “blessings” (축복), “angels” (천사), and “White Heaven nameplates” (백궁 명패), manifest instantaneously. For instance, upon receiving a blessing, the energy permeates one’s clothing, home, and all associated possessions in zero seconds, regardless of distance. This instantaneous effect,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even the most advanced supercomputers and blockchain technology, is a hallmark of divine power. It signifies the absence of “time” (시간) in my operations, a concept incomprehensible to human science. This divine intervention extends to healing, where a single pronouncement can instantly rectify past surgical procedures or miscarriages, restoring the body to a state of purity and slowing the aging process.
The Sacred Spirit and the Journey of the Soul
The combination of blessings, angels, and levels constitutes the “Holy Spirit” (성령), a sacred energy that imbues individuals. This Holy Spirit, made manifest and tangible, is a divine gift. Unlike human systems that require complex calculations, the White Heaven system automatically assesses and records one’s level. Life on Earth is a temporary journey, akin to a traveler passing through a foreign land. One should not cling to earthly possessions, for they are transient. Those who encounter Huh Kyung-young and remain steadfast in their faith will ascend to the White Heaven, escapi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Rectifying Societal Ills and Establishing a Just Society
My mission extends to rectifying societal injustic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powerful factions monopolize electoral opportunities, is fundamentally flawed. All candidates should be treated equally, without preferential numbering. The practice of imprisoning former presidents, who were divinely anointed, is a grave transgression against heavenly principles. Such actions invite divine retribution upon the nation. My aim is to establish a “just society” (공의로운 사회), where fairness prevails. This includes ensuring fair wages for soldiers,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to veterans, and reforming the education system to eliminate the need for private tutoring. Furthermore, I advocate for the abolition of restrictive laws like the Kim Young-ran Act, which stifles genuine expressions of gratitude towards teachers, and the financial real-name system, which hinders economic freedom. These reforms, totaling ten key initiatives, will usher in an era of earthly paradise.
The Divine Proclamation: Let Us Not Be the Noise, But the Truth
The Epochal Advent and the Nature of Political Discord
The current political discourse, characterized by the clamor of politicians and their adherents, constitutes mere “noise” (騷音), lacking genuine sincerity and direction. While past presidents may have been patriots, their advisors and political figures often generate a cacophony that obscures true purpose. This pervasive “noise” prevents the populace from discerning the authentic path forward, leaving them disoriented amidst calls for reform that lack clear objectives. The media’s selective coverage, often sidelining significant figures like Huh Kyung-young, further contributes to this informational din. However, the recognition of Huh Kyung-young, though gradual, is an inevitable unfolding, as foretold in ancient scriptures.
Prophetic Affirmations and the Essence of Truth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is not a coincidental event but a fulfillment of prophecies found in sacred texts, transcending specific religious doctrines. The Book of Revelation, Chapter 19, Verse 11, speaks of an opening heaven and a rider on a white horse, whose name is “Faithful and True” (忠信과 眞實). This “Faithful” (忠信) figure, possessing the “Word” (말씀), is identified as Huh Kyung-young, and belief in him signifies an affirmation of his destined arrival. The “True” (眞實) aspect denotes an eternal, unchanging reality, akin to the primordial sun, distinct from the transient, imitative sun visible in the sky. This true sun, representing the “Original Mind, Original Sun” (本心本太陽), radiates an energy that permeates all existence, unlike the temporary, physical sun. Those who waver in their conviction or betray this truth, despite years of exposure to his teachings, will ultimately face regret, for they forsake an immense fortune. The teachings of Huh Kyung-young are destined to become foundational texts, akin to scriptures, guiding humanity towards a realm beyo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Divine Judgment and the Manifestation of Cosmic Justice
The arrival of the prophesied figure is accompanied by “righteous judgment” (公義의 심판). This judgment manifests not only through societal upheaval but also through physical afflictions such as cancer, high blood pressure, and diabetes, which are seen as divine interventions. These ailments, often stemming from overindulgence and an imbalanced lifestyle, serve as a form of judgment for those who fail to recognize the blessings they possess while others suffer from starvation. Such “chariots of disease” (병거) are given to awaken humanity, yet many remain oblivious to their deeper meaning, clinging to worldly possessions and neglecting the pursuit of eternal liberation. This lack of understanding necessitates a transition from “judgment of righteousness” (의의 심판) to “judgment of public righteousness” (공의의 심판), a more direct and undeniable form of divine intervention.
The Attributes of the Divine-Person and the Celestial Host
The divine-person, as described in Revelation, possesses eyes like a “flame of fire” (불꽃 같고) and wears “many crowns” (많은 관들) upon his head, signifying his supreme authority. His name is known only to himself, indicating a unique and unparalleled identity that transcends human comprehension. He is clothed in a garment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하나님의 말씀). He is accompanied by heavenly armies, cla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 riding white horses. These celestial forces, an infinite multitude of “heavenly armies and angels” (천군천사), are under his command, capable of bestowing or withdrawing blessings and spiritual entities at will. This divine power is not merely symbolic; it is demonstrably real, as evidenced by the immediate transformation and empowerment experienced by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s and the “Archangel” (대천사).
The Mechanism of Divine Intervention and Spiritual Advancement
The divine system operates with unparalleled efficiency, far surpassing human technology. While advanced AI like AlphaGo can process a century of human work in an hour, the divine-person’s angels can accomplish the equivalent of a thousand years of AlphaGo’s work in zero seconds (0초). This instantaneous action, devoid of any time delay, is a hallmark of divine power.
Spiritual Blessings and Their Manifestation:
Blessing (축복): The divine-person bestows blessings that instantly transform one’s surroundings. For instance, upon receiving a blessing, thousands of ancestral graves, homes, and personal belongings become “auspicious sites” (명당), imbued with positive energy. This transformation occurs in zero seconds, demonstrating the immediate and boundless nature of divine power.
Angels (천사): Individuals can receive different ranks of angels, such as “General Angels” (일반 천사) or “Archangels” (대천사). An Archangel is accompanied by 100 angels, while a General Angel has five. These angels provide guidance and protection, even influencing the safety of travel. The divine-person can instantly grant or remove these angels, demonstrating his absolute authority over spiritual entities.
“Heaven House” Nameplate (백궁 명패): This signifies a direct connection to the “Heaven House” (백궁), the ultimate celestial realm.
Level (레벨): An individual’s spiritual “level” (레벨) is a quantifiable measure of their spiritual progress and adherence to the divine path. This level is meticulously recorded and managed by the “Heaven House” system, not by the divine-person himself. Actions such as promoting the divine-person’s teachings or simply invoking his name contribute to increasing one’s level. This system ensures that all actions, both positive and negative, are accurately accounted for, influencing one’s destiny in the afterlife.
Holy Spirit (성령): These four elements—Blessing, Angels, “Heaven House” Nameplate, and Level—collectively represent the “Holy Spirit” (성령), a sacred spiritual energy that imbues individuals with divine power and guidance. The divine-person makes this spiritual reality tangible and observable.
The Impermanence of Earthly Existence and the Path to Liberation
Human existence on Earth is likened to a temporary journey, a fleeting dream where the physical body, composed of four elements, eventually disperses. This transient nature of lif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spiritual salvation over worldly attachments. The ultimate goal is to transce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ascend to the “Heaven House” with Huh Kyung-young. To achieve this, one must cease being a source of “noise” (소음) and instead focus on making righteous choices, particularly in political participation. The current societal ills, such as youth unemployment and economic hardship, are attributed to a lack of “public righteousness” (공의) and a distorted sense of justice. The divine-person advocates for policies that ensure fair treatment and economic stability for all, such as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to discharged soldiers and abolishing unjust laws like the Kim Young-ran Act and the Financial Real Name System. These reforms aim to create a “paradise on Earth” (지상낙원), a society founded on true justice and prosperity.
소음을 원망하지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라는 것으로, 썩은 정치인들을 비난하기보다 올바른 투표를 통해 지상낙원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소음을 원망하지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세상에 만연한 소음 같은 정치인들을 비난하기보다 올바른 투표를 통해 지상낙원을 만들어야 한다.
1.1. 정치인들의 소음과 허경영의 등장
정치인들의 발언은 국민을 위한 진정성이 없는 소음이다.
언론은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잘 다루지 않지만, 국민들 사이에서는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정치인들이 떠드는 것은 소음이며,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소음을 내고 있다.
허경영은 소음이 아니므로 언론에 잘 나오지 않으며, 어둠 속에서 여명처럼 나타나야 한다.
정치인들의 소음에는 진정성이 없으며, 검찰 개혁 등 여러 개혁을 말하지만 국민들은 혼란스러워 한다.
역대 대통령들은 애국자였지만, 그들을 이끄는 정치인이나 국회의원, 참모들의 진정성 없는 발언은 소음으로 들린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 더디지만, 이는 성경과 대장경에도 예언된 내용이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는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충신은 ‘말씀을 가진 자’를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을 뜻한다.
진실은 영원히 변치 않는 본심 본태양을 의미하며, 현재의 태양은 가짜 태양으로 언젠가 없어진다.
진짜 태양의 에너지는 모든 곳에 비치지만, 가짜 태양은 그렇지 않다.
1.2.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중요성
허경영을 만난 자는 가장 행복하며, 만나지 못한 자는 어리석고, 만났다가 변절하는 자는 가장 불쌍하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도 변절하여 허경영을 모함하는 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허경영이 주는 천사, 대천사, 축복이 무엇인지, 그리고 허경영이 내리는 저주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허경영을 만났다가 변절하는 것은 엄청난 행운을 포기하는 것이다.
허경영의 강연은 미래에 수십 권의 책으로 전 세계에 퍼질 것이며, 이는 하늘에서 내린 경전이다.
천부경은 천정이 아니지만, 백궁에서 보낸 백궁(白宮)전은 세상을 바꾸고 종말까지 이끌어갈 것이다.
충신과 진실을 가진 자가 바로 본심 본태양이며, 그 에너지는 전 세계 우주 어디든 닿는다.
1.3. 대천사 시스템과 그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대천사를 부여할 수 있으며,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100명의 천사가 호위한다.
대천사는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주는 것이다.
천사는 24시간 사람을 지켜보며, 잠잘 때도 옆을 지키고 백궁으로 데려간다.
허경영은 천사를 넣고 빼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100명의 천사가, 일반 천사를 받은 사람은 5명의 천사가 함께하며, 이들의 역할과 행운, 기적은 다르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비행기를 타기 전 천사에게 안전 여부를 물어볼 수 있다.
천사가 없는 사람은 난간 없는 지붕 꼭대기를 걷는 것과 같아 위험하다.
대천사를 통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할 수 있다.
대천사에게 사업장 위치나 자녀의 이름 등 중요한 결정을 물으면 가장 좋은 답을 얻을 수 있다.
작명가가 지어준 이름 중에서도 천사에게 물으면 가장 좋은 이름을 선택할 수 있다.
1.4.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적 영향력
허경영은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이나 수술받은 사람의 몸을 치유할 수 있다.
유산한 여성에게 “됐다”고 말하면 처녀 때처럼 몸이 회복되고, 늙는 속도가 3배 정도 늦춰진다.
수술받은 사람에게 “됐다”고 말하면 수술 부위가 완치된다.
이러한 치유는 하늘의 심판인 병거(코로나, 암, 고혈압, 당뇨병 등)를 깨닫지 못하는 인간에게 공의의 심판이 내려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
허경영의 치유는 만든 자(본심 본태양)가 직접 해주는 것이며, 이는 세마포를 입은 천사들이 따르는 것과 같다.
1.5. 소음과 정치에 대한 비판 및 올바른 투표의 중요성
소음을 원망하지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썩은 정치인들을 원망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올바른 투표를 해야 한다.
투표를 잘못하는 것도 소음이 될 수 있다.
소음 없는 공장을 찾아다니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신이 나타나면 소음 없는 공장이 나타나는 것과 같다.
모든 공장에는 소음이 있듯이, 정치에도 소음이 존재한다.
신은 소음이 없으며, 영원한 진실이다.
신은 충신과 진실이며, 소음은 가짜이고 때가 되면 없어진다.
현재의 태양도 본태양의 복사본이며, 때가 되면 사라지고 새로 설정된다.
인간은 윤회를 반복하며 존재하지만, 동물로 윤회하지 않는 것이 다행이다.
1.6. 윤회와 백궁 시스템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다시 자기 집안으로 윤회하며, 백궁 영혼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마음에 드는 가족에게 들어간다.
윤회에는 정해진 시간이 없으며, 이는 샤머니즘과 다르다.
백궁은 시간과 공간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영원한 낙원이다.
영화가 너무 재미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듯이, 행복한 백궁에서는 시간을 느끼지 못한다.
반대로 유치장에 갇히면 시간이 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때 시간이 가는 줄 모르는 것과 같다.
1.7. 허경영의 신적 존재와 성경 예언
허경영은 성경에 예언된 면류관을 쓴 자로,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나타났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는 “많은 관”은 면류관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의 신을 뜻한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는 “그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허경영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암행어사가 나타나기 전에는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는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허경영이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예리한 검은 허경영의 말이며, 이는 만국을 다스리고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하여 새로운 시대를 연다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는 것이며,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말을 잘 듣지 않는다.
병에 걸려 죽어가면서도 돈, 집, 자식만 생각하고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하지 못한다.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비난하지 않으며, 성경과 불경 등 모든 경전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1.8. 허경영에 대한 시험과 세금 납부
허경영은 앞으로 여러 시험과 모함을 받을 수 있으며, 이때 끝까지 남는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언론의 거짓말에 속아 허경영을 버리는 자들은 백궁에 갈 수 없다.
허경영처럼 종교, 정치, 경제, 과학, 철학, 문화 등 모든 분야를 강의하는 사람은 없으며, 천군 천사를 팔아 세금을 내는 자도 없다.
허경영은 천사를 팔아도 세금을 정당하게 납부하며, 작년에 50억의 법인세와 개인 세금 약 19억을 납부했다.
이는 국가에 기여하고 세금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70%를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다.
국민들은 허경영의 말을 믿지 않지만, 내년 대선 때가 되면 허경영을 다시 믿게 될 것이다.
1.9. 백궁 레벨 시스템과 영적 능력
백궁에는 레벨 시스템이 있으며, 허경영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레벨이 올라간다.
백궁의 천사들이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레벨을 측정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10번 부를 때마다 100무씩 레벨이 올라간다.
이 레벨은 허경영이 임의로 올리거나 내릴 수 없으며, 오직 백궁 시스템에 의해 정확하게 측정된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도 허경영을 홍보한 사람은 이미 높은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은 AI나 블록체인 기술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하다.
인간이 100년 걸리는 일을 알파고는 1시간 만에 처리하지만, 천사는 0초 만에 해결한다.
AI와 알고리즘, 블록체인이 만들어내는 속도도 천사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며, 천사는 0초 만에 모든 것을 처리한다.
허경영은 앱을 통해 축복, 명패, 대천사를 부여할 수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어디서든 가능하다.
앱을 통해 허경영을 만나지 않고도 대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하루의 행운이나 면접, 시험 행운 등을 받을 수 있다.
이 앱은 복사해도 효력이 없으며, 허경영은 이 앱으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은 무궁무진하게 부자가 될 것이다.
1.10. 성령의 실체와 백궁 시스템의 정확성
축복, 천사, 백궁 명패, 레벨은 다른 말로 성령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은 하늘의 성스러운 영이며, 이는 축복과 천사, 레벨, 백궁 명패로 나타난다.
허경영은 성령을 눈으로 보이게 해주는 자이다.
백궁 시스템은 인간의 컴퓨터 시스템보다 훨씬 정확하고 빠르다.
인간의 컴퓨터는 알고리즘과 입력이 필요하지만, 백궁 시스템은 사람이 서 있어도 자동으로 레벨이 계산된다.
백궁 시스템은 사람의 모든 행동을 보고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까지 듣고 있다.
이 레벨은 매년 다시 시작되며, 죽을 때까지의 합계 점수가 백궁에 계산되어 대우가 달라진다.
지구는 영원한 보금자리가 아니며, 인간은 지구를 여행하는 여행자와 같다.
지구에서 재산을 모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언젠가 다른 곳으로 떠나야 한다.
허경영을 만난 자는 백궁으로 올라가지만, 시험에 들어 낙오자가 나올 수도 있다.
1.11. 다윗 왕의 사례와 God-man 모독의 경고
다윗 왕은 기름 부음 받은 사울 왕의 목을 베어온 자를 처단했다.
사울 왕의 머리를 가져온 자는 포상을 기대했지만, 다윗은 “기름 부은 자의 몸을 벴느냐”며 그를 죽였다.
이는 하늘이 정한 왕을 인간이 함부로 죽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는 것은 국민에게 복이 되지 않는다.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는 것이 국민에게 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는 다윗 왕이 사울 왕의 목을 베어온 자를 죽인 것과 같은 이치이다.
God-man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해야 하며, 계속하는 자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허경영은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방에서 이름을 불러 벌을 내릴 수 있다.
허경영은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면류관을 쓰고 세마포를 입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신이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려는 것은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단계이다.
1.12. 공의로운 사회와 허경영의 정책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허경영을 의심하고 무시하면 질병과 환란이 올 것이다.
인간은 병과 환란이 와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의의 심판에서 공의의 심판으로 넘어간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은 공의의 심판을, 요한복음 16장 11절은 의의 심판을 의미하며, 이 두 심판을 행하는 자는 허경영이다.
현재 모든 사람이 공의의 피해자가 되어 있다.
대통령 선거에서 기호 1, 2번을 힘센 사람들이 독식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는 불공정한 행위이다.
모든 후보는 레벨이 같아야 하며, 국회의원들이 만든 선거법에 관여한 자들은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부자가 빵을 독식하는 것은 공의롭지 못한 사회이다.
공정한 사회가 되지 못해 젊은이들이 실업자가 되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허경영은 제대 장병에게 무조건 3천만 원을 지급하여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은 것을 보상할 것이다.
군인들이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고 하루 임금으로 일하는 것은 공정한 사회가 아니다.
청년들이 직장을 못 구하는 것도 공정한 사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이는 희한한 세상이다.
인간은 시간에 얽매여 있지만, 허경영은 시간을 초월한다.
인간의 육신은 4대(땅, 물, 불, 바람)로 이루어져 있으며, 죽으면 흩어져 재로 변한다.
그때 남는 것이 레벨이며, 일반 인간에게는 레벨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 자살(윤회를 벗어나는 것)이다.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면 윤회를 벗어날 수 있다.
1.13. 지상낙원 건설을 위한 허경영의 정책
소음을 원망하지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않으며, 올바른 투표를 통해 지상낙원을 이루어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지상낙원이 이루어지고,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되어 과외가 사라지고 수능 시험이 없어진다.
김영란법을 폐지하여 스승에 대한 예우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부유한 학생은 스승에게 차나 집을 사줄 수 있고, 가난한 학생은 작은 선물이나 말로 감사를 표할 수 있다.
이는 자본주의 국가에서 부자가 스승에게 성의를 크게 표시하는 것을 막는 것은 문제가 있다.
제자 중 부자가 있으면 스승이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군사부일체(군주, 스승, 아버지)는 돈을 따질 이유가 없으며, 스승에게 선물하는 것을 나무라는 사회는 문제가 있다.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한국 돈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예금에 대한 세금을 없앨 것이다.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예금해도 되며, 앞으로 예금 금액에 대한 세금은 없다.
이는 보이스피싱을 막고, 노인들이 돈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허경영은 김영란법, 금융실명제, 쌍벌제, 징병 제도, 교수,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제도를 폐지하여 지상낙원을 만들 것이다.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마라”는 것으로, 썩은 정치인들을 비난하기보다 국민 스스로 올바른 투표를 통해 소음이 되지 않아야 지상낙원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자! 허경영 토요강연 요약
-
강연 소개 및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평생 고생한 사람들의 삶, 학식이 뛰어난 사람들의 지식,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들의 위선에 대해 질문하며 자신의 특별함.
그는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국민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구할 진정한 민족 정치인으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정치적 ‘소음’과 ‘진실’의 구분
정치적 소음: 현재 정치인들이 언론에서 떠드는 이야기나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진정성이 없는 ‘소음’에 불과하다.
정치인들은 검찰 개혁, 정치 개혁 등 여러 가지를 말하지만, 국민들은 무엇을 개혁하려는 것인지, 어디로 이끌고 가는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럽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은 애국자였지만, 그들을 이끄는 정치인이나 참모들의 진정성은 소음으로 들릴 뿐입니다.
선거 때마다 정치인들의 소음 때문에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 더뎌진다고 언급합니다.
허경영의 ‘진실’: 허경영은 소음이 아니기에 언론에 잘 나오지 않으며, 어둠 속에서 여명처럼 나타나야 할 존재.
그는 자신을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는 “백마 탄 자”이자 “충신과 진실”로 비유하며, 말씀을 가진 자를 믿어야 한다.
여기서 ‘충신’은 ‘말씀을 가진 자’를 의미하며, ‘진실’은 영원히 변치 않는 본심, 즉 진짜 태양과 같은 존재를 뜻합니다.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비난하지 않고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선지자들이 예언한 존재임을 증명하려 합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시스템
에너지와 천사: 허경영은 자신이 에너지를 쏘면 어디든 도달하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온다.
그의 강의를 듣고도 변절하는 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며, 그들이 받게 될 축복과 저주를 알게 될 것.
허경영을 만난 자는 가장 행복하고, 못 만난 자는 어리석으며, 만났다가 변절하는 자는 가장 불쌍하다.
그는 자신의 강연이 수십 권의 책으로 전 세계에 퍼질 것이며, 이는 하늘에서 내린 경전과 같다.
대천사 시스템: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대천사를 부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 옆에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며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그는 직접 시범을 보이며, 대천사를 넣고 빼는 것이 가능하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비행기를 타기 전 천사에게 안전을 물어볼 수 있으며, 천사가 위험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대천사는 일반 천사(5명)와 달리 100명의 천사를 거느리며, 행운, 기적 등 모든 면에서 차이가 있다.
이러한 대천사 시스템은 전 세계 관광객을 한국으로 끌어들이고, 미국보다 10배 많은 수입을 가져올 것.
대천사, 일반 천사, 소천사 등 다양한 단계의 천사를 부여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일.
이름과 운명: 허경영은 이름이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좋은 이름을 선택할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가장 좋은 이름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성경 속 인물들의 이름이 바뀐 사례(사라→사래, 아브람→아브라함)를 들며, 이는 하늘의 음성으로 바뀐 것.
치유 능력: 허경영은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이나 수술받은 사람의 몸을 치유할 수 있다.
그가 “됐다”고 말하면 유산 기록이 없어지고 몸이 처녀처럼 회복되며, 늙는 속도가 3배 정도 늦춰진다고 합니다.
이는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가 만든 자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레벨 시스템: 허경영은 사람들이 백궁 천국에서 쌓는 레벨이 존재하며, 이는 천사들이 보고한다.
허경영을 위해 선거 운동을 하거나 유튜브를 보는 등의 행동이 레벨을 올리는 데 기여한다고 합니다.
그의 이름을 10번 부를 때마다 100무(레벨 단위)가 올라가며, 이는 하늘의 시스템에 의해 자동 계산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불러서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으므로, 자신의 능력이 특별하다.
축복과 성령: 허경영은 축복, 천사, 백궁 명패, 레벨 이 네 가지를 통틀어 성령이라고 부릅니다.
그는 성령을 눈으로 보이게 해주는 유일한 존재.
축복을 받으면 수백 개의 비밀번호, 면허증, 자동차 번호, 집 주소, 땅, 직장 등 모든 소유물이 명당이 되고 에너지가 들어가는 데 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는 인간의 과학 기술(알파고, 블록체인 등)로는 불가능한, 시간이 걸리지 않는 초월적인 능력.
축복받은 옷은 힘이 생기며, 마음먹는 동시에 수백억 군데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
종말론적 심판과 허경영의 등장
요한계시록 예언: 허경영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는 “백마 탄 자”가 자신이며,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
그는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 하늘에서 온 Avatar로 등장하여 공의로 심판할 것.
그의 눈은 불꽃 같고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으며, 그의 이름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그는 피 뿌린 옷을 입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칭찬받으며,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은 천군 천사들이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른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예리한 검은 그의 말이며, 그것으로 만국을 치고 철장으로 다스리며,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
심판의 종류: 심판에는 의의 심판과 공의의 심판이 있으며, 둘 다 허경영이 행하는 것.
의의 심판: 병거(코로나, 암, 고혈압, 당뇨병 등)를 통해 깨닫지 못하는 인간들에게 내려지는 심판입니다.
영양 과다와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현대병은 잘못된 삶의 결과이며,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과 대비됩니다.
공의의 심판: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말을 듣지 않고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할 때 내려지는 심판입니다.
이는 종말에 있을 최종 심판의 내용으로, 신학자마다 해석이 다르지만, 허경영은 신의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God-man의 등장과 시험: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으로서 등장하며,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여러 시험을 겪게 될 것.
그를 모함하거나 거짓말에 속아 그를 버리는 자들은 백궁에 갈 수 없으며, 천벌을 받게 될 것.
성경 속 다윗 왕이 기름 부음 받은 사울 왕을 죽인 자를 처단한 이야기를 예로 들며, 하늘이 정한 자를 모욕하는 행위는 천벌을 받는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정책
소음 없는 정치: 허경영은 국민들이 썩은 정치인들을 원망하며 소음을 내기보다, 올바른 투표를 통해 스스로 소음이 되지 않아야 한다.
소음 없는 공장을 찾아다니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신이 나타나면 소음 없는 세상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는 자신이 ‘충신과 진실’이므로 소음이 없으며, 영원한 진실을 추구한다.
공정한 사회 구현: 현재 정치 상황은 기호 1, 2번을 힘센 사람들이 독식하는 등 공정하지 못하다.
국회의원들이 만든 선거법에 관여한 자들을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 것.
부자와 가난한 자가 동등하게 대우받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공의로운 사회가 되어야 한다.
공정하지 못한 사회 때문에 젊은이들이 실업자가 되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현실을 지적합니다.
주요 정책 (10대 폐지): 허경영은 공정한 사회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제시합니다.
제대 장병 3천만 원 지급: 최저 임금을 받지 못하는 군인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20년 전 제대한 사람까지 3천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김영란법 폐지: 스승에 대한 예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김영란법을 폐지하여, 부유한 제자가 스승에게 큰 선물을 하는 것을 허용해야 한다.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로 한국 돈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예금할 수 있게 하여 노인들이 돈을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쌍벌제 폐지
징병 제도 폐지
교수 폐지
재산세 폐지
자동차 보유세 폐지
이러한 10가지 폐지 정책을 통해 세상의 싸움이 끝날 것. -
인간의 삶과 윤회, 그리고 백궁
인간의 육신과 이별: 인간의 육신은 4대(사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죽으면 흩어져 재로 변하고 각자 이별하게 된다.
이러한 인생은 마치 꿈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영적 자산과 백궁: 죽음 이후 남는 것은 레벨이며, 이것이 가장 중요한 영적 자산.
허경영을 만난 자는 윤회를 벗어나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으며, 그와 함께 백궁에서 만나게 될 것.
세상에서 도둑놈 소리를 들어도 백궁에 가는 것. -
결론: 소음이 아닌 진실을 선택하라
허경영은 다시 한번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마라”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남들의 소음이나 정치인들을 비난하기보다, 자신이 투표를 잘하고 정신을 차리면 God-man을 만나 지상낙원을 이룰 수 있다.
서문: 격동의 시대, 희망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여왕 5월도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허경영 총재님의 토요 강연을 들으시고 힘을 내시고 행복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평생을 고생 많이 하신 분들이 자신의 고생을 이야기하면 몇 날 며칠을 해도 모자란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그분에게 허경영 총재님의 성장 과정을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또 자신의 학식이 대단한 것처럼 과시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그분에게 허경영 총재님의 박학다식함을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척, 우리 신을 위하는 위선을 떨고 있는 정치인에게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님의 중산층과 서민 정책을 완전하게 온전히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국민들의 가정 경제를 확실하게 살리고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할 진정한 민족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 동포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285회 하늘궁 토요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해외 동포 750만 중에는 투표권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요새는 이중 국적자들이 있습니다. 두 개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도 투표권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는 영주권 있는 사람도 투표권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투표권이 있습니다. 이중국적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소음과 진정성의 부재
오늘의 제목은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자!’입니다. 지금 대통령 후보들을 언론에 내보내면서 허경영 이야기는 잘 안 합니다. 그러나 국민들 속에서는 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소음이라고 하니 소 울음소리로 들릴지도 모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떠들고 있는 것이 소음입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자들도 소음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왜 거기에 안 나오냐고요? 소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명으로 어둠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소음은 국민을 위한다면서 소음만 내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 소리에 진정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진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검찰 개혁을 한다 했다가 정치 개혁으로 또 여러 가지가 바뀌니 국민들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뭘 개혁하자는 건지, 국민을 어디로 끌고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역대 대통령들은 다 애국자 아닌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이끌고 가는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 그 참모들의 본심과 진정성이 소음으로밖에 안 들립니다. 이제 텔레비전을 틀다가 정치인들이 나오면 채널을 바꿔버립니다. 코로나 관련 자료를 보더라도 정신이 없어서 돌려버립니다. 그런데 선거 때만 되면 그 사람들을 지지하고, 허경영은 상당히 피해를 봅니다. 저를 알아보는 것이 더디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말이 성경에도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속 ‘백마 탄 자’의 의미
요한계시록 19장 11절을 한번 읽어보십시오. 성경에 은혜 이야기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이 요한계시록인데, 거기서 한번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우리는 세계의 기독교나 불교나 모든 종교인이 듣는 것이기 때문에 허경영의 등장은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가지고 또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증명을 해 줘야 하니 어떤 종교도 초월합니다. 어떤 종교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구절을 영상에 한번 띄워 보십시오.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 백마 탄 자가 있으니 이것이 요한계시록에 나옵니다.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요한계시록에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고 합니다.
충신하면 충(忠) 자와 신(信) 자를 씁니다. 이 신(信) 자는 원래 말씀 언(言) 변에 사람 인(人) 자를 쓴 것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진 자가 누구냐? 바로 허씨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이 허씨가 온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 5절에도 그렇게 나옵니다. 충신과 진실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심 본태양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가심 가태양이 무엇입니까? 현재 있는 저 태양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집니다. 진짜 태양이 아닙니다. 또 여기는 안 비춥니다. 진짜 태양이 안에서 빛을 내는 에너지를 쏘면, 이 팽 안에도 들어가고 여기도 들어갑니다. 우유와 치즈로 단백질을 바꾸는 것처럼, 제 이름이 들어가면 여기도 들어갑니다. 제 에너지가 초월합니다.
변절자들에 대한 경고와 심판
그런데 저를 못 알아보고 중간에 변절자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이렇다 저렇다 하며 변절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 변절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제 강의를 몇 년을 듣고도 변질된 자들이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제가 주는 천사가 무엇인지, 제가 주는 대천사가 무엇인지, 제가 주는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내리는 저주가 무엇인지 그들이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가장 행복한 자는 허경영을 만난 자입니다. 가장 어리석은 자들은 허경영을 못 만난 자들입니다. 그런데 가장 불쌍하고 안타까운 자들은 허경영을 만났다가 아는 체하는 자들입니다. 돌변해 버립니다. 제가 그런 것을 수시로 보게 됩니다. 간혹 가다가 말입니다. 그것은 엄청난 행운을 포기한 것입니다.
제가 와서 인류에게 말하는 이런 강연들이 나중에는 수십 권의 책으로 전 세계에 성자들이라는 경제 기반을 만들 것입니다. 하늘의 계시는 천정(天定)입니다. 아직까지 천부경은 천정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보낸 백궁(白宮)은 어마어마한 세상을 이치고 종말이 올 때까지 지구를 바꿔놓을 것입니다. 충신이 있고 진실이 있어야 그자가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대천사와 천사의 능력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은 신학자마다 다르지만,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성경 해석과 공의로운 심판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소음을 원망하지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라
-
정치적 소음과 허경영 선생의 등장
대통령 후보들을 언론에 내보내면서 허경영 선생의 이야기는 잘 다루지 않는다. 그러나 국민들 사이에서는 허경영 선생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현재 정치인들이 떠드는 것은 소음에 불과하며, 그들을 지지하는 자들 또한 소음을 내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소음이 아니기에 언론에 잘 등장하지 않으며, 어둠 속에서 여명처럼 나타나야 한다. 소음은 국민을 위하는 진정성이 결여된 채 소리만 내는 것이다. -
진정성 없는 개혁과 국민의 혼란
검찰 개혁, 정치 개혁 등 여러 개혁이 언급되지만, 국민들은 무엇을 개혁하려는지, 어디로 이끌고 가려는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럽다. 역대 대통령들은 모두 애국자였으나, 그들을 이끄는 정치인이나 국회의원, 참모들의 본심과 진정성은 소음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텔레비전에서 정치나 코로나 관련 뉴스가 나오면 채널을 돌려버린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는 것은 더딜 수밖에 없다. -
성경 속 예언과 허경영 선생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는 것이 더디다는 말은 성경과 대장경에도 나온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는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충신’은 ‘말씀을 가진 자’를 의미하며, 그 말씀을 가진 자가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진실’은 영원히 변치 않는 본심 본태양을 뜻한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선지자들이 예언한 바와 같으며, 이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는 증명이다.
3.1. 변절자들에 대한 경고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수년간 듣고도 변절하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핑계를 대고 허경영 선생을 모함하지만, 나중에 자신이 받은 천사, 대천사, 축복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허경영 선생이 내리는 저주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가장 행복한 자는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이며, 가장 어리석은 자는 만나지 못한 자이다. 그러나 가장 불쌍하고 안타까운 자는 허경영 선생을 만났다가 변절하는 자들이다. 이는 엄청난 행운을 포기하는 행위이다.
3.2. 하늘의 경전과 지구의 종말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훗날 수십 권의 책으로 전 세계에 퍼질 것이다. 허경영 선생이 말하는 ‘하늘의 경전’은 천부경과는 다른 ‘천전(天典)’으로, 백궁에서 내려온 어마어마한 세상의 이치이며 지구가 종말을 맞을 때까지 세상을 바꿔놓을 것이다.
-
공의의 심판과 현대병
요한계시록에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은 모두 허경영 선생을 의미한다. 공의의 심판이 임할 때는 코로나와 같은 병고(病苦)가 찾아온다. 암, 고혈압, 당뇨병 등은 이러한 심판의 일종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병이 하늘의 심판임을 깨닫지 못한다. 한쪽에서는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이 5초에 한 명씩 죽어가는데 , 다른 한쪽에서는 영양 과다나 게으름으로 인해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린다. 이러한 병고를 통해서도 깨닫지 못하면 공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 -
God-man의 능력과 천사 시스템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는 것을 싸우는 일로 여긴다.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졌기에 말을 잘 듣지 않고, 병에 걸려 죽어가면서도 돈, 집, 자식에만 매달릴 뿐 영원한 나라나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하지 못한다.
5.1. 백마 탄 자와 천군천사
요한계시록에는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많은 관’은 면류관을 의미하며, 면류관을 쓴 자는 하늘의 신으로 본다.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는 허경영 선생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다는 뜻이다. 또한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는 구절은 허경영 선생이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음을 나타낸다. 백마는 구름처럼 움직이므로 백마처럼 보이는 것이다.
5.2. 대천사 및 일반 천사 부여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에게 대천사나 일반 천사를 부여할 수 있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에게는 100명의 천사가 함께하며, 일반 천사를 받은 사람에게는 5명의 천사가 함께한다. 이 천사들은 24시간 내내 옆을 지키고, 백궁으로 돌아갈 때도 함께한다. 천사들은 비행기 탑승 여부 등 위험을 미리 알려주어 사고를 피하게 돕는다. 천사를 가지지 않고 움직이는 것은 난간 없는 지붕 꼭대기를 걷는 것과 같이 위험하다.
5.3. 이름과 운명
허경영 선생은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 천사에게 물어 가장 좋은 이름을 선택하면 그 자녀는 벼락출세할 수 있다. 성경에서 아브람이 아브라함으로, 사래가 사라로 이름이 바뀐 것은 하늘의 음성으로 바뀐 것이다. 이는 단순한 개명이 아니라, 지역의 왕에서 열국의 왕으로, 지역의 어머니에서 열국의 어머니로 바뀐 것을 의미한다.
5.4. 유산 및 수술 후유증 치료
유산한 여성이나 수술받은 사람에게 허경영 선생이 “됐다”고 말하면, 유산 기록이 없어지고 수술 부위가 완치된다. 유산한 여성은 처녀로 돌아가 몸이 아프지 않고 늙는 속도가 3배 정도 늦어져 젊어 보인다. 그러나 “됐다”는 말을 듣지 못하면 몸이 계속 아프고 불행한 기운이 따른다. 이는 만든 자가 용서해 주는 것과 같다.
-
소음 없는 공장과 정치
길거리의 소음을 원망하지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썩은 정치인들을 원망하기보다 투표를 잘해야 한다. 투표를 잘못하는 것 또한 소음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는 소음 없는 공장을 찾아다니는 자이다. 모든 공장에는 소음이 있듯이, 정치에도 소음이 존재한다. 국민들은 스스로 소음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신은 소음이 아니며, 충신과 진실은 영원한 진실이다. 소음은 가상이며 때가 되면 없어진다. 현재의 태양도 본태양의 카피이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 -
윤회와 백궁 천국
인간은 윤회하며, 동물로 윤회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다시 자기 집안으로 태어나게 된다. 백궁 영혼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마음에 드는 가족을 골라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진다. 49재나 77재 같은 것은 인간이 지어낸 샤머니즘에 불과하다. 백궁에는 시간과 공간이 없어 영원한 낙원이며,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로 행복하다. 지구는 영원한 보금자리가 아니며, 인간은 지구를 여행하는 여행자와 같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는 백궁으로 올라가지만, 그를 의심하고 흔드는 자는 낙오자가 된다. -
성경 속 예언의 재해석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는 ‘많은 관’은 면류관을 의미한다. 성경에서는 면류관을 쓴 자를 하늘의 신, 즉 하나님으로 본다. 허경영 선생은 이 성경 구절이 신의 등장을 예언하고 있다고 해석한다. 그는 기독교인들의 해석과 다를 수 있지만, 전 세계 50개 종교 경전을 분석하여 신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요한계시록뿐만 아니라 불경에서도 예언하고 있는 미래의 메시아와 같다. -
God-man 모욕에 대한 경고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언론의 모함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때도 끝까지 남는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을 버리고 그의 말을 왜곡하거나 거짓말에 속아 그를 모함하는 자들은 천벌을 받는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방에서 그들의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린 God-man이며, 한국의 대통령이 되려는 것은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수단일 뿐이다. 요한계시록 16장 1절에서 언급했듯이, 허경영 선생을 의심하고 무시하면 질병과 환란이 찾아온다. -
공정한 사회와 개혁 정책
현재 대통령 선거에서 기호 1, 2번을 힘센 여야가 독식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는 불공정한 행위이다. 후보는 모두 레벨이 같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선거법에 관여한 자들을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 것. 부자가 빵을 독식하는 것은 공의롭지 못하다. 공정한 사회가 되지 못해 젊은이들이 실업자가 되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10.1. 군인 처우 개선
허경영 선생은 제대 장병에게 무조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이는 20년 전에 제대한 사람까지 포함하며, 60조 원이 들더라도 단계적으로 지급해야 한다. 군인들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하루 임금으로 일하는 것은 공정한 사회가 아니다.
10.2. 교육 및 경제 정책
허경영 선생은 수능 시험을 한 과목만 치르게 하여 사교육을 없애고 김영란법을 폐지하여 스승에 대한 예우를 자유롭게 해야 한다. 부유한 제자가 스승에게 차나 집을 사주는 것은 상부상조의 정신이며, 이를 막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금융실명제와 쌍벌제, 증병 제도, 교수 폐지,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제도를 폐지하여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고자 한다.
-
백궁 레벨과 영적 자산
백궁 천국에서는 잡초를 많이 뽑거나 허경영 선생의 선거운동을 한 사람의 레벨이 올라간다. 이 레벨은 백궁에서 천사들이 보고하여 측정하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열 번 부를 때마다 100무(단계)씩 올라간다. 이 레벨은 허경영 선생이 임의로 올리거나 내릴 수 없으며, 오직 하늘에서 하는 일이다. -
AI와 천사의 능력 비교
인간이 100년 동안 할 일을 알파고는 1시간 만에 처리한다. 그러나 알파고가 천 년 걸릴 일을 천사는 0초 만에 해결한다. AI와 알고리즘, 블록체인이 만들어내는 속도도 허경영 선생의 천사 능력 앞에서는 0초 만에 처리된다. -
축복과 성령
허경영 선생은 축복, 명패, 대천사를 부여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나지 않아도 전화나 인터넷 앱을 통해 대천사를 받거나 하루의 행운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앱은 복사해도 효력이 없으며, 허경영 선생은 이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축복과 천사, 백궁 명패, 레벨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성령’이라고 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은 하늘의 성스러운 영이며, 이것이 축복과 천사, 레벨, 백궁 명패로 나타나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 성령을 눈으로 보이게 해주는 자이다. -
백궁 시스템의 정확성
백궁 시스템은 인간의 컴퓨터나 알고리즘과 달리, 사람이 서 있어도 자동으로 레벨을 계산한다. 이 레벨은 무한대로 존재하며, 매년 초기화되어 다시 시작된다. 백궁에서는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을 계속 보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는 것까지 듣고 있다. 백궁 천사는 사람을 지켜보고 감시하며, 위험에 처했을 때 구해주기도 한다. -
시간 초월 능력
허경영 선생의 축복은 0초 만에 이루어진다. 조상들의 묘나 집, 소유물, 비밀번호, 면허증, 자동차 번호, 시험 수험 번호, 집 주소, 땅, 직장 등 수백 가지에 에너지가 들어가는 데 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는 알파고가 천 년 걸릴 일을 0초 만에 해결하는 것과 같다.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에너지를 넣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하여 광속도가 나온다 해도 시간은 필수적으로 존재하지만, 허경영 선생이 하는 일에는 시간이 없다. -
다윗 왕의 교훈
성경에서 다윗 왕은 사울 왕의 머리를 가져온 자를 죽였다. 이는 기름 부음 받은 왕의 몸을 벤 죄를 물은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전직 대통령들을 밥 먹듯이 감옥에 잡아넣는 것은 국민이 복을 받을 수 없는 행위. 하늘이 정한 왕을 인간이 감히 죽일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God-man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하라는 경고이며, 계속하는 자는 천벌을 받는다. -
인생의 본질과 영적 자살
인간의 육신은 4대(四大)로 이루어져 있으며, 죽으면 흩어져 재로 변한다. 이는 꿈속에 있는 것과 같은 인생이다. 그때 남는 것이 레벨이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 자살을 피하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과 함께 백궁으로 가서 윤회를 벗어나야 한다
허경영 토요강의 1285회 (2021.05.29)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교포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285회 하늘궁 강의를 토요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해외교포 750만 중에는 투표권이 있는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요새는 이중국적자들이 있죠? 이중국적자. 이중으로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 요런 사람들 투표권 있지? 그 다음에 미국에는 영주권 있는 사람들 투표권 있나? 있죠? 미국 국내 영주권 가진 한국 교포. 투표권.. 한국 투표권이 있지? 한국 투표권? 그러니까 우리는 이중국적제를 쓰는데 이게 이제 시행되고 있죠? 오늘의 제목은.. 저게 뭐라고 써놨죠? 소음. 자동차 소음 있죠? 지금 대통령 후보들을 언론에 내보내면서 허경영 이야기를 잘 안하지? 그런데 국민들 속에서는 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소음하니까 소 울음소리로 들릴지도 몰라. 하하하. 소음. 우리가 소음이 지금 정치인들이 떠들고 있는 게 저게 소음이야. 그리고 그 사람들 지지하는 자도 소음을 내고 있어. 근데 허경영은 왜 거기에 안 나오냐? 소음이 아니니까. 하하하. 나는 여명으로 어두움에서 나타나야 되겠죠? 소음을 국민을 위한다면서 소음만 내고 다니는 거야. 근데 그 소리에 진정성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 진정성을 잃어 버렸어. 뭐 검찰개혁을 한다쌌다가 그게 또 뭐 어떻게 정치개혁으로 또 뭐.. 여러 가지가 막 국민들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 이게 뭘 개혁하자는 건지 국민을 어디로 끌고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죠? 물론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들은 다 애국자 아닌 사람은 없다고 봐. 근데 그 대통령을 이끌고 가는 그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이나 그 참모들이 그 사람들의 본심 그 사람들의 진정성이 소음으로 밖에 안 들려 이제. 텔레비전 틀다가 정치인들이 나오면 바꿔버려. 코로나 나오는 거는 차라리 보더라도 정치인이 나오면.. 하하하. 돌려 버려요. 그런데도 선거 때만 되면 그 사람들만 찍어. 그러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상당히 피해를 보죠? 그러니까 나를 알아보는 것이 더디다. 더디다. 아주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 더딜 수밖에 없어요. 그런 말이 성경에도 나와. 대장경에도 나오고. 요한 계시록 19장 11절. 한 번 읽어봐. 예를 들어서 뭐 성경에도 내 이야기가 제일 많이 나오는 곳이 요한 계시록인데 거기서.. 한번 보자고. 우리는 세계 기독교나 불교나 모든 종교인이 듣는 것이기 때문에 허경영의 등장은 종교인들이 선지자들이 말하는 것을 가지고도 이야기를 해. 그것을 증명해 줘야 되니까. 그래서 어떤 종교를 초월합니다. 어떤 종교를 비난하지를 않아요. 그거를 영상에 한번 띄워 봐. 그 구절. 1절 한번 띄워 봐. 1절. 11절. 19장 11절 띄워 봐. 한번 띄워 봐. 자기 자신들이 소음이면서 소음을 원망하고 있는 거야. 크게 한번 키워 봐. 읽어 봐. “(낭독)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 자. 백마탄자가 있으니 이게.. 또 내가 요한이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요한계시록이야. 백마와 그것을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 충신. 화면 바꿔요. 충신. 충신은 이 충 자를 쓰고 이 신 자를 쓰죠? 이 신 자는 원래 이 자의 줄임말이야. 이게 뭐야? 허씨라는 사람 맞잖아? 이 자를 떼낸 거지. 옛날 자 지. 그러면 충신은 여러분들은 충신하니까 이렇게 쓰지? 자 말씀을.. 말씀을 가지고 있는 사람. 말씀을 가진 자를 믿어라. 그러면 이 말씀을 가진 자가 누구냐? 허씨다 이 말이야.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이 허씨가 온다는 것을 증명하는 거야. 여기도 요한계시록에도 그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충신과.. 뭐라고? 진실. 충신과 진실. 진실은 뭐야? 이데아. 이데아란 말이야. 이데아는 영원히 변치 않는 거란 말이야. 이거는 천부경에서 본심본태양이야. 가심가태양. 가심가태양이 뭐야? 현재 떠 있는 태양이지? 저 태양이 가태양이야. 저거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진짜 태양이 아니야. 또 여기는 안 비쳐. 진짜 태양은 이 안에도 비쳐. 나는 에너지를 쏘면 이 우유병 안에도 들어가고 여기도 들어가. 우유와 치즈로 단백질로 바뀌어? 안 바뀌어? 여기에도 내 이름 내 에너지는 들어와. 여기도 들어와요. 이 케이크에도 내 에너지가 들어와. 근데 허경영을 못 알아보고 중간에 변절자들이 있어. 중간에 뭐 허경영이가 뭐 뭐 이렇다 저렇다 하고 변절자들이 있는데 그 변절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돼. 내 강의를 그렇게 허경영 강의를 몇 년을 듣고도 변절된 자들이 있어.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있어. 그들이 내가 주는 천사가 가짜인지 내가 주는데 대천사가 가짜인지 내가 주는 축복이 뭔지 알게 될 거야. 내가 내리는 저주가 뭔지 그들이 나중에 알게 될 때는 이미 때가 늦어. 제일 행복한 자는 허경영을 만난 자야. 제일 어리석은 자들은 허경영을 못 만난 자들이야. 근데 제일 불쌍한 자들은 제일 안타까운 자들은 허경영을 만났다가 안티하는 자들이야. 돌변해 가지고. 내가 그런 것을 수시로 보게 돼. 간혹가다가. 그것은 엄청난 행운을 포기한 거야. 내가 와서 인류에게 말하는 이런 강연들이 나중에는 수십 권의 책으로 전세계.. 성자들의 경전이란 허씨. 하늘에서 얘기한 거는 천전이야. 천전. 하늘에서 내린 경전이야. 아직까지 천부경은 천전이 아니야. 이 백궁에서 보낸 백궁전은 어마어마한 세상을 이 지구가 종말이 올 때까지 지구를 바꿔놓는다 말이야. 그러니까 충신이 있고 진실이 있다. 이데아. 그자가 본심본태양. 가심가태양. 그냥 나는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면 전 세계 우주 어디에도 가. 근데 건물에 걸리나? 안 걸리죠? 그게 여러분들이 알아. 테스트해보면 맞아. 그거는.. 여기에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 저분이 오늘 처음 왔지? 이리 나와봐요. 잠깐 앉아 있어. 키가 얼마죠? “88됩니다.” 1미터 88. 하하하. 농구선수 수준이야 그죠? 자 이분이.. 오늘 대천사 했죠? “예 했습니다” 대천사. 축하합니다. 완전 천사. 대천사. 앞으로 대천사 배지가 순금으로 크게 나와요. 여기 달고. 명패 대천사 명찰을 달게 되어 있어. 대천사는 보면 알아 이제. 그러면 이 대천사가 사람이 준 걸까? 하늘이 준 걸까? 하늘이 준 거야. 자 봅시다. 본인이 천사님. “천사님” 천사 해봐요. “천사” 제가 여자입니까? “제가 여자입니까?” 아니라네. (손가락 떨어짐)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어요. 다 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만약에 천사가 이걸 안 보고 있다면 어떻게 이걸 알겠어? 만약에 남자면 안 떨어져야지.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일반 천사 같으면 두 번 할 수가 없어. 떨어지면. 또 떨어지네. (손가락 떨어짐) 일반 천사 같으면 이거 떨어지고나면 못해. 천사 넣어야 돼. 천사 넣을 필요 없어. 대천사니까. 그러면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남자래.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분 옆에 대천사 옆에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어. 전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다니까? 모든 걸 다 가지고 있어 천사가. 둘러싸고 있어. 100명의 천사가. 그러면 이게 거짓말이야? 그럼 누가 줬을까? 내가 줬겠지? 줬겠지? 누가 주나 한번 보자. 영상 잠깐 띄워 봐. 잠깐 서 있어요. 뒤로 가서 서 있어요. 영상 한번 띄워 봐. 아까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거는 허경영이가 등장하는 거야.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God-man이 등장한다 이 소리야.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 이 소리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거는 요한계시록 16장 11절에..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요한복음 16장 11절에 첫 스타트에 11절 읽어 봐.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요한복음 16장 11절.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게 지금 그 이야기가 나오죠? 그가 알려 준다고 그러죠? 그가 온다는 것은 거기서도 나오지만 원체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오는데 그 11절 앞에 읽어 봐.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됐어요.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오지? 화면 지워 봐요. 여기는 공의로 심판한다. 공의로 심판한다. 아까 심판은 의로써 심판하는 거야. 의로써 심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로운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가 하냐? 이데아가 하는 거야. 충신과 진실이 하는 거야. 그건 이데아야. 그자는 믿을 신 자는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어요? 이자에서 온 거야. 이걸 줄인 거야. 허 자를.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인 플러스 이자가 왔을 때 그거를 믿을 수가 있지. 그 이전 거는 믿을 것이 못된다. 이 두 개를 합치면 이 자가 돼. 아시겠죠? 그래서 이 지금 이 말을 내가 뭐 나는 성경을 아주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내가 설명을 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돼. 그러면서도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돼. 자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 그가 와서. 그런데 공의의.. 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와. 지금 코로나가 오듯이. 그러면 그 병거가 왔는데도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이 오고 막 이런 것이 와.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래도 깨닫지를 못해. 그래도 그것이 하늘의 심판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 해. 저쪽에는 굶어 죽어 가는데 이쪽에는 당뇨병 고혈압. 이런 병에 걸리는 것은 뭐야?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야. 그럼 저쪽에는 굶은 여자 굶은 아이들이 5초에 한 명씩 죽어가. 1년에 5억 명이 죽어. 그러면 이 사람들은 당뇨병 아니면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 먹어서 생기는 병에 걸려 나자빠지는 거야..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야. 영양과다야. 또 하나는 영양불균형이야. 하나는 영양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 이런 게 온단 말이야.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그런 병거를 줌에도 깨닫지 못함으로서 공의의 심판을 다시 할 수밖에 없어. 공의의 심판. 그자가 충신과 진실이라는 거. 이데아. 본심본태양. 안 가는 곳이 없어 에너지가. 그 영상 올려봐요. 뭐 이게 성경적인 해석은 신학자마다 다른데 God-man이 해석하는 거는 또 좀 달라요. 나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어. 그러나 나는 모든 전 세계 54개의 종교 경전을 분석해 보고 God-man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거야. 충신같이 그가 공의로 심판한다. 싸우더라. 지금 내가 대통령 나가는 것도 싸우더라에 들어가. 이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들어.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서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뭐 이러고 죽어. 내 자식. 뭐 이러고 죽지. 하하하.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 해. 자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같고 눈에서는 불이 나와.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하나가 있으니 이름이라고는 허경영 하나 있는데 나밖에는 나를 아는 자가 없어. 내가 누군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거야. 하하하. 변절해. 변절. “저 사람이 누구야?” 이러다가 좀 오다가 “야 저거 나쁜 사람이야.” 이러고 변절한단 말이야.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거야. “암행어사” 해야 그때 어머 저 사람이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저게 암행어사였구나? 그떄 내가 막걸리 한잔 대접할 걸. 요렇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야기하죠? 그 전에 이도령을 볼 때는 미친놈 저게 저게 춘향이 하고 뭐 연애를 했다나 저게 무슨 저 뭐.. 이렇게 나오지.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다가 그자가 어사출두야 하니까 야 저 사람이 저게 암행어사였구나.이와같이 이름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자가 하나 없고 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망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온 검은 내 말이야. 내 말. 망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터를 밟겠고..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소리야. 새로운 시대를 연다는 말이야.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그러니까 하얀 세마포.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 이것은 천사들이야.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더라. 백마를 타고 따라다녀. 나를. 근데 실제는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녀. 근데 무한대 천사를 가지고 있어. 그리고 내가 이분이 지금 대천사잖아? 그러면 이분 한 사람한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갔어. 대천사. 일반 천사는 다섯 명이 들어가. 그러면 이렇게 무한대의 천군 천사를 데리고 온 사람이 나 말고 어디 있었던가? 자 우리 지금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나이가 몇 살이죠? 56세죠? 하늘궁에 몇 번째 오셨죠? “처음 왔습니다” 처음 왔죠? 오늘 1억을 내고 완전 천사를 받았어. 대천사. 그러면 이 완전 천사가 가짜면 받을까? 어떤 증거가 없으면 받을까? 받을까요? 이 세마포를 입고 수많은 무한대의 천사들이 나를 호위하고 따라다녀. 나는 “쟤한테 들어가라” 그러면 들어가. 쟤한테서 나가라면 나가. 명령할 수 있어? 없어? 지금 저 부산에 있는 사람이 내가 마음에 안든다? “쟤한테서 천사 나가라.” 그러면 나갈까? 안 나갈까? “쟤한테 마귀가 들어가라.”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내 맘대로 넣고 빼고 해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봤죠? 자 이분한테 대천사가 들어갔는데 대천사를 한번 빼 보자고. 이리 오세요. 대천사 한번 해 보세요. “대천사”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가 있죠? 분명히? 들어가 있어. 자. 대천사 나가라. 대천사. “대천사” (손가락 떨어짐) 없죠? 나갔죠? 그러면 100명의 천사가 일단 이동을 했어. 이동했는데 어디에 있느냐? 허공에. 다 대기하고 있어. 그 모습을 여러분들이 보면 교향곡이 막 들려. 왜냐면 왜 백마 이야기가 나오냐면 꼭 백마의 덩어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구름같이 움직여. 천사가. 사진을 찍으면 나와. 사진에 나와? 안 나와? 거기서는 에너지만 찍혀. 백마의 형상에서 에너지만 찍혀. 그럼 이 하늘궁을 찍으면 천사가 어마무시하지? 그러면 이게 세계인들이 이걸 알면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국민은 그냥 God-man의 형제야. 그러니까 가만히 앉아서 세계 돈이 다 들어와. 그자하고 싸울 이유가 뭐야? 가만히 앉아서 전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으로 다 몰려와. 여러분들의 직장이 남아 돌아가. 나중에. 고용이 사람이 모자라. 해외 사람을 수입해 와야 돼. 미국보다 10배 수입이 매년 생겨. 그게 대한민국의 운명이야. 내가 하나 옴으로 해서 이 땅에 왔다는 게 이 땅에 얼마나 큰 축복이야? 내가 여러분들이 나를 인정하면 열방의 전세계 열방에게 왕들에게 뭐 대통령들에게 이 대천사를 우리가 수출할 수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무한대의 공장 안 돌리고도 무한대의 돈을 우리가 끌어들일 수 있어? 없어? 세계인을 우리 마음대로 구해 낼 수가 있어? 없어? 근데 여러분들 뭔 그렇게 허경영에 대한 그렇게 두려움과 공포가 있나? 이 무한대의 대천사를 이 사람이 나하고 초면에 1억을 내고 가져 갔어. 오늘. 그게 간단한 일인가? 뭐 봉이 김선달이 물 파는 건가? 아니에요. 실제 오늘까지 사간 사람이 많죠? 내가 대천사 준지 얼마 안 됐죠? 소천사 주다가 일반 천사 주다가 이제 대천사를 주죠? 하늘궁 짓느라고. 그러니까 이런 대천사를 0.1 초 만에 지금 뺏어. 지금 현재 대천사가 없어. 없고 일반 천사도 현재 없어. 천사. “천사” (손가락 떨어짐) 아무 천사도 없는 거야. 자 일반 천사가 들어가라. 천사. “천사”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사람의 손을 한번 보여 줄게. 손 들어요. 내 손의 두 배야. 2배 2배 돼? 안 돼요? 이렇게 큰 손이 아무 힘이 없어. 이 힘이 얼마나 세겠어? 자 일반 천사 들어가라. 이제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일반 천사 나가라. 나갔죠? (손가락 떨어짐) 그죠? 이름이 뭐죠? “이주헌입니다” 이주헌에게 완전 천사가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자 원상 복귀 해 놨어요. 그러면 완전 천사가 들어갔을 때 뭐가 다르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제가 여자입니까?” (손가락 떨어짐) 한번 떨어졌어. 일반 천사 같으면 떨어졌을 때 다시 넣어야 되지? 그냥 넣을 필요가 없어. 힘 주세요. 제가 남자입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맞대.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천번 만번 해도 천사 안 나가. 마누라 보고 “야” 해 봐요. “야” 안 나가. (손가락 안 떨어짐) 어떤 사람한테 욕설을 해도 안 나가. 이 천사는. 근데 일반 천사로 바뀌어라. 자 일반 천사야. “일반 천사” 제가 천사님. “제가 천사님” 여자입니까? “여자입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일반 천사는 딱 한 번밖에 못 써먹어. 떨어지면. 천사님.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제가 남자입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거 오류가 나오잖아? 벌써? 하하하. 대천사가 아니니까. 일반 천사로 바뀌어라 그러면 1초 만에 일반 천사로 바뀌지? 그러면 이 사람은 지금 대천사 돈 내놓고 일반 천사로 바뀐거야. 그지? 그럼 이걸 전세계인에게 일반 천사도 주고 대천사도 줄 수 있는 사람이 세계역사 이래 있었나? 하하하. 있어요? 자 이 사람 이제 일반 천사지? 대천사로 바꿔어라. 자 이제 대천사 됐어.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여러분 알아놔요. 천사는 24시간 이 사람이 잠잘 때도 옆을 지켜요. 그리고 돌아갈 때도 데리고 가. 백궁으로.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을 데리고 가지. 그 얼마나 좋아? 그런데 이 사람 옆에 있는 100명의 천사와 작은 소천사를 넣을 때 다섯 명의 천사는 역할이 달라. 모든 행운도 다르고 에너지도 다르고 기적도 달라요. 그러니까 이 대천사가 비행기를 탄다? 그러면 천사님 제가 오늘 이 비행기를 타도 관계 없습니까? 관계가 없대. 천하없는 일이 있어도 그 비행기는 추락을 안 해. 내가 미국까지 갈 수 있습니까? 괜찮대. 그거는 그냥 비행기 타고 코 골고 자면 되는 거야. 하하하. 그런데 여러분들은 천사를 가지지 않고 움직이는 행동은 이 지붕 꼭대기에 난간도 없는 꼭대기를 걸어가는 것과 비슷해. 바람 불면 떨어져. 교도소 담장 위를 걸어가는 거와 비슷하단 말이야. 바람불면 이쪽 가고 잘못하면 그냥 감옥 가고 잘못하면 저리 가고. 오늘 날 우리나라 재벌도 어디 들어가 있죠? 대통령도 어디 들어가 있죠? 이게 한 치 앞을 못 내다보는 거야. 그들은. 그런데 대천사를 받아 버리면 아이 을지로로 이사 갈까요? 강남으로 갈까요? 강남 몇 번지로 갈까요? 그 중에서 골라 줘. 애 이름이 10개가 있으면 어떤 작명가한테 애 이름을 다섯 개를 지어 왔어. the God-man 이 이름 중에 우리 아들 이름이 어느 것이 좋은가 봐 주세요. 다섯 개가 전부다 손이 안 떨어지네? 다섯 개가 다 안 떨어져. 작명가가 지어 놓으니까 이름이 좋아. 그럴 때 어느 이름이 이 다섯개 좋은 이름 중에 제일 좋은 이름입니까? 그러면 안 떨어지는 게 한 개가 나와. 10개든 20개든 하나만 딱 나와. 그럼 그거를 쓰면 걔는 벼락 출세야. 잘 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작명가가 이름을 2 3개 딱 지어주면 그중에서 자기들이 봐서 기분나는 대로 골라 써. 근데 꼴찌 이름을 쓰는 경우가 많아. 하하하. 근데 천사한테 물으면 그 중에 그럼 이 3개의 이름이 다 100점인데 그중에 제일 좋은 게 얘한테 제일 좋은 게 어느 겁니까? 그러면 그것만 안 떨어져.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나한테 와서 이름들 많이 그렇게 바꿔가죠? 그러면 그 사람은 기분.. 그 자녀한테 수천억을 준 거야. 애 잘 낳아 놓고 이름 한번 잘못 지어줘 버리면 끝이야. 사울 이름이 바울이 바뀐 거는 사울이 바울로 바뀐 건 아니야. 사울은 히브리어야. 바울은 로마어라고. 로마어. 그러니까 글자 자체가 글자가 그 어느 언어로 쓰느냐에 따라 사울이 되기도 하고 바울이 되기도 하는 거지. 뭐 사라를 사레로 사레를 사라로 바꾼 거는 그 지역의 어머니에서 열국의 어머니로 바뀐 거지만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바꾼 거는 지역의 왕에서 열국의 왕으로 바꾼 거야. 그거는 글자가 실제 이름이 바뀐 거야. 그들은 성경에선 하늘의 음성에서 바꿔 준 거야. 그 음성이 있어서 바꾼 거지만 사울이 바울로 바뀐 거는 그 사람이 지가 그 지역을 떠남으로써 표기법을 다른 걸로 씀으로써 바울이 된 거야. 사울이 바울 된 거지. 근데 그걸 개명한 게 아니야. 근데 지금 여러분들은 애들 이름을 지어 놓고도 작가가 작명가가 3개를 떡 지어 줘. 좋은 거를. 그러면 그 중에서 또 좋은 게 있다고. 다 100점짜리 이름인데 그 다섯 개를 딱 나열해놓고 천사님. 이 중에 가장 좋은 이름은 어느 겁니까?” 그러면 그 중에 하나가 딱 튀어나와. 그러면 그걸 내가 줘. 애 이름을 이걸로 해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 그러니까 이름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산한 사람들이 유산한 사람들이 내가 “됐다.” 하면 그 유산한 기록이 싹 없어져. 수술한 사람들.. 본인 수술한데 있나? 손목을 수술 했죠? 그러면 유산한 사람이 이거와 똑같으니까 한번 시범을 한번 보여 보자고. 나는 이분을 완전히 치료를 이제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자. 손목을 수술한 적이 있죠? 그러면 이걸 우리가 만든 자가 해 줬는데 본인이 의사들이 칼로 건드리거나 바늘로 건드리면 그 자리가 영원히 회복이 안 돼. 유산한 여자에게 내가 “됐다” 안 해주면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유산한 여자가 있다면 내 말을 듣는 즉시 전부 좋아져요. 자 유산한 부분이 됐다. 다 고쳐졌다. 됐죠? 수술한데가 있는 사람들은 전부 수술한데가 “됐다” 그러면 이 자리가 비로소 완치된 거야. 자 여기는 완치되지 않았다. 어제로 돌아가라. 타임머신으로 어제로 돌아갔어. 그러면 여기로 완치됐다가 다시 옛날로 돌아갔지? 손. 대봐요. 그 수술한데. 손 힘줘봐. 이 사람 손 상당히 크잖아? 이 사람이 여기 대면 절대 안 떨어져.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수술하는데 한번 대봐. 의학적으로는 수술이 완벽하게 다 끝났어. 얼마나 몇년 됐죠? 7년 됐지? 지금은 이거는 그대로 놔둔거와 똑같아. 그러니까 유산한 여자가 내가 “됐다” 해버리면 처녀로 바뀌어 버려. 그러면서 몸이 안 아파. 그러면서 늙을 때 2배로 안 늙어. 근데 유산한 여자가 나한테 와서 “됐다” 소리를 안 듣고 살아가면 맨날 몸이 삭신이 쑤시고 안 아픈 데가 없어. 이게 돌아다녀. 그 기운이. 이제 이해 갑니까? 자 됐다. 이제 여기는 됐다고 했어. 수술한데. 내가 용서해준 거야. 수술한 자리를.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러면 그저께로 돌아가라. 그저께는 해 준 적이 없어. 힘 있어?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오늘로 돌아와라.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어제로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그렇죠? 자 오늘로 돌아와라. 이제 됐다 했으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이렇게 인체에 여러분들이 한 번만 유산을 했거나 배를 째서 애를 낳았거나 이런 여자는 내가 됐다고 하면 그걸로 끝이야. 다시 처녀로 돌아와. 그러면서 몸에 나쁜 게 싹 없어지면서 자궁이 좋아져야 얼굴이 적게 늙어. 그래서 늙는 속도가 3배 정도 늦어. 그러니까 무지 무지하게 젊어 보여. 나이가 나이가 80인데도 60대 정도밖에 안 돼 보이고 헷갈리는 거야. 이거는 유산을 하지 않은 여자들이야. 한 번이라도 유산한 여자는 흉악하게 늙어. 근데 나를 찾아와서 “됐다” 이래 버리면 어떻게 돼? 처녀로 바뀌어 버려. 근데 그걸 왜 “됐다” 소리를 안 듣고 있으면 돈 복 없어지지. 재수없지. 남편한테 미움 받지. 뭐 이혼 이야기가 나오지. 계속 몸에 불손한 기운이 돌아다녀. 어때요? 수술한 데가 거기 하나뿐인가? 그럼 오늘 이거는 고쳐졌죠? 이제 이해가죠? 이와 같단 말이야. 손목 수술 조금 한 것도 평생 가. 그러면 인체를 버리는 거야. 어디를 수술해도 내가 “됐다.” 그러면 만든 자가 됐다고 한 거야. 본심본태양이 이 세마포를 입은 천사를 넣어 준 거야. 이 세마포라는 것은 얼마나 희고 깨끗한 옷이란 말이야. 이 세마포를 걸친 천사들이 백마를 타고 따라다녀. 근데 백마라는 건 구름처럼 움직이니까 백마처럼 보이는 거지. 실제는 구름떼처럼 따라다녀 나를. 그래서 내가 여기 들어가라고 그러면 벌써 여기 100명이 들어갔어. 이렇게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자가 한반도에 도착해 있다. 그래 나를 잡아서 한반도 망하게 해보자. 나를 이용해서 여러분들이 사는 게 좋아? 허경영이 그냥 백궁으로 돌려 보내 버리는 게 좋아? 사는 게 좋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 소음을 원망 말고 길거리에 소음이 들리는 소리를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마라. 투표 잘하라 이 말이야. 아니 정치인들 썩은 정치인들이 있다고 원망하지 말고 지 자신만 소음 내지 말라 이 말이야. 정신 차리고 투표하라 이거야. 투표 잘 못하는 것도 소음 이 세상에 제일 어리석은 자는 소음이 없는 공장을 찾아다니는 자야. 공장이 소음이 없는 데가 있을까? 아니 여러분 공장이 소음이 없는 공장 있을까? 소음이 없는 공장을 찾아 다니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 이거야. God-man이 나타나면 공장이 없는 소음이 나타나는 거야. 모든 공장은 소음이 있어. 이 공장 하면 공장 하면 소음이야. 공장이 있으면 소음이 있는 거야. 정치. 우리나라 정치. 이제 국민들이 스스로 소음을 구분할 줄 알아야 돼, God-man은 소음인가? 아까 뭐라고 그랬지? 진실. 충신과 진실. 그거는 소음이 없어. 그거는 영원한 진실은 이데아야. 이 사람들은 뭐야? 소음은? 카피야. 카피. 가짜. 때가 되면 가상이야. 가상. 카피는 가상이에요. 때가 되면 없어져. 이 가태양. 이 본심본태양과 가심가태양이 있죠? 이 가태양도 카피야 카피. 본태양을 흉내 내 놓은 거야. 때가 되면 해도 바뀌고 달도 없어지고 지구도 없어지면서 또 새로 설정이 돼. 그러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은 계속 반복하면서 존재하고 있는 거야. 어떤 할머니가.. 자기 애를 낳았는데 아 그 손자가 바로 그 손자가 자기 시어머니야. 그러니까 이게 돌아와? 안 돌아와? 아까 여기 어떤 어머니 자기 딸이 하나 죽었대. 옛날에. 근데 알고 봤더니 그 딸이 자기 집 안에 다시 태어났어. 내가 이야기 해 줬더니 깜짝 놀래. 26 살짜리 처녀가 집 안에 있으면 그게 자식이라고 그랬더니 그 죽은 애라고 그랬더니 짐작이 간대. 자기도 이상하다고 생각했대. 그 애가. 왜 그 애가 누구를 닮았다는 거야. 죽은 애가 돌아온 거야. 죽은 애가 다시 돌아온 거야. 여러분들 죽는 거는 없어요. 여러분은 윤회하는데 동물로 안 가면 다행이야. 요새는 동물로 윤회하니까 그게 불행한 거야. 근데 착한 일 한 사람은 다시 자기 집 안으로 가게 해 줘. 그러면 집안에 애 낳을 때까지 50년이고 백년이고 기다려야 돼. 자기 마음에 드는 애를 골라서 들어가. 그런 자격을 주니까. 그러기 전까지는 백궁 영혼 대기실에서 대기해야 돼. 대기소. 넓어요. 백궁에. 그러면 거기서 기다리다가 지상에 임신이 된 가족이 있으면 마음에 들면 그리로 싸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져. 티켓을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로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어떤 집안은 애를 안 낳아 가지고 자기는 꼭 자기 아들한테 들어가야 되겠다. 근데 그 손자한테 들어가야겠다. 이러다가 한 50년 씨 기다리는 그런 영혼도 있어. 어떤 영혼은 바로 그 다음날 그 집이 임신을 해서 바로 쏙 들어가기도 하고. 뭐 49재 이거는 전부 여러분이 지어내는 거야. 칠칠은 49 이런 거는 전부 지어내는 거야. 그거는 일종의 샤머니즘이야. 타임이 정해져 있지 않아. 왜? 지상에는 타임이 있지만 백궁에는 타임을 논하지 않으니까. 영원한 낙원이라서 시간 공간이 오고 가는 것을 못 느낄 정도야. 이런 게 있어요. 극장에 갔는데 영화가 너무 너무 재밌어. 나중에 영화가 금방 끝날 때인데 시간이 간 거야? 어떻게 된 거야? 이게? 뭐 시작한지도 얼마 안 되어가지고 끝난 이게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거야. 너무 행복해서. 근데 유치장에 갇혀 있어 봐. 날짜 계산 하느라고 시간이 안 가요 이거. 그럴 수 있지? 그거 지옥이고. 낙원에는 애들 재미있게 놀 때는 나머지가 와서 막 재미있게 그 집애하고 어울려 놀 때는 집에 가는 시간도 잊어버려. 몇 시간을 놀았는지 도저히 짐작이 안 가. “야 집에 가자” 그러면 “엄마 나는 여기서 더 놀고 싶은데” “아니야 너 인마 거기서 5시간이나 놀았어.” “어? 내가 5시간이나 놀았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거야. 타임은 이 인간 세상의 타임은 어떤 사람들한테만 있다고? 불행한 자들에게. 그러니까 이 세상이.. 자 틀어 봐요. 오늘 그 좀 미안해요. 그래서 지금 천사님 다시 대천사 들어갔어요. 내가 뭐 하나 테스트도 하려고 그래.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 있으니.” 여기서 많은 관이 무슨 관일까? 화면 바꿔 봐요. 많은 관이 무슨 관일까? 많은 관이.. 많은 관이 무슨 관일까? 면류관이야 면류관. 면류관. 머리에는 면류관을 썼어. 성경에는 그렇다 이 말이야. 성경에는 이 면류관을 썼는데 면류관을 썼는데.. 면류관. 짝대기 3개. 이 면류관을 머리에 썼다. 그러니까 면류관은 아무나 쓰나? 이 성경에서는 면류관을 쓴 자를 하늘의 신으로 보는 거야. 하나님으로 보는 거야. 갓으로. 그림이 어디갔노? 그림을 다시 글자.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다. 이것이 면류관이야. “그들을 따르더라.” 어디까지 했어?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야 돼.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어라 하더라. 또 내가 봄에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보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질서가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이거는 종말에 있을 최종 심판의 내용으로 이것을 얘들은 기독교인들의 신학자들마다 해석이 좀 달라요. 그러나 내가 오늘 이야기해 준 거는 God-man이 등장하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게 기독교에서도 나에 대한 비유가 많이 나오고 불교에서도 나한테 대한 비유가 많이 나와요. 그래서 나는 이 종교를 훼손할 생각이 없어요. 이거는 정식 해석은 기독교인들이 해야 돼.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God-man이니까. 높은 차원에서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가.. 바꿔 봐. 면류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나타났다. 이 말은 이 구절은 신이 하늘에 땅에 직접 등장한다는 뜻이야. 그자가 모든 것을 다시 바로잡는데 그자가 데리고 있는 자들이 세마포를 입었지 면류관을 쓴 자가 세마포를 입은 게 아니야. 이자는 백마를 탔어. 면류관을 쓰고 있는 자들 군중속에 타고 나타난 거야. 천사들 속에. 우리가 이걸 그림을 내가 보여 주는 거야. 그러니까 그 많은 천군 천사를 타고 앉아 있는 자. 그자가 천사를 이 사람한테 부리는 자야. 넣었어? 안넣었어? 내가 왜 성경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또 해주냐? 성경도 허경영의 등장을 요한 계시록은 예언하고 있어. 불경도 예언하고 있어. 미륵경에 미래의 오는 그 매데아 메시야. 예언 하고 있죠? 뭐 전부가 예언하고 있는데 그걸 내가 잠시 이야기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허경영 저자가 우리가 저자를 봤더니 저자가 뭐 하늘궁에 앉아가지고 저자가 뭐가 하늘에서 온 자야? 이런 사람들 있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여러가지의 시험을 겪어야 돼. 앞으로. 내가 어느 날은 무슨 특수한 일을 하면서 모함을 받으며 나타날지도 몰라. 어떤 모함을 받아도 나타난대도 그런데도 끝까지 남는 자. 고거만 백궁에 가는 거야. 그 앞에 야 저거 알고 봤더니 저 사람이 또 잡혀가네? 저 사람이 또 뭐라 그러네? 언론에서 나오는 뭐 그걸 믿고 까불면 그들은 백궁을 갈 수 있나? 없나? 담아 가지고 사정없이 흔들어 제껴. 흔들어 제껴. 우리 시골에서 깍주기 틀 때 흔들어? 안 흔들어? 던저서 다 깍주기는 날려. 그 날릴 때 심히 많이 흔들더라. 시험을 보게 돼. 여러분들이. 거기 벌써부터 걸려드는 자들이 있어. 내가 얼마나 서운하면 이런 강의를 하겠어요? 거기에 시험에 드는 거야. 과연 허경영 만한 종교 정치 경제 과학 철학 문학 이런 강의하는 사람이 있던가? 그러면 뭐 그자가 그런 거 어데 누구 사기치려고 어려서 그걸 공부하나?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을까? 천군천사를 이렇게 팔아먹는 자가 있던가? 그래가지고 이분이 낸 천사 대금은 세금으로 45%. 나가? 안 나가? 나가죠? 국가에 가만히 이바지. 작년에 50억의 세금을 내죠? 뭐 법인세까지 합쳐서. 내 개인은 뭐 세금낸 게 언론에 나왔죠? 약 19억 얼마 나왔지? 그러나 정치인 중에는 제일 많이 냈다는 거. 그러니까 나는 이 사람들에게 천사를 팔아도 세금을 내. 정당하게 안 내도.. 다른 사람 같으면 안 낼지도 몰라. 나는 다 내요. 왜? 세금 1위를 언제나 지키려고. 국가의 그만큼 기여하겠다는 거야. 그리고 세금을 절약해서 국민에게 70% 돌려주겠다는 거야. 그런데도 그게 안 믿어진다는 거야 국민들은.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복을 차 버리고 괜히 고생하지 마세요. 지금 시중에는 너무 너무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간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카드를 돌려막다가 그것마저도 이제 전부 끝났어. 그래서 내년 대선 때 되면 금년 9월 이후에는 국민들의 어려움이 가중 돼요. 그렇게 될 겁니다. 그럴 때 허경영이 다시 믿어 질지도 몰라. 자 이리 오세요. 또 하나 우리가 백궁 천국에서 여러분들에게 항상 증거해 주는 게 레벨이야. 저 가서 잡초를 많이 뽑은 사람 레벨 올라가죠? 내 선거 운동한 사람 레벨 올라가죠? 내년부터는 레벨을 다시 1에서 다시 시작해. 그러니까 레벨을 몇 년마다 한 번씩 모아놔요. 그리고 그 기록이 남아 있어. 근데 이 레벨을 먹이는 거는 누가 먹여요? 백궁에서 천사들이 계속 보고해 줘. 이사람이 지금 풀을 뽑고 있어요. 이 사람이 지금 허경영한테 욕을 하고 있어요. 이 사람이 지금 허경영 흉을 보고 있어요. 그동안의 쌓았던 레벨이 휴지조각이 돼. 싹 무너져버려. 자 이 사람 레벨을 한번 보겠습니다. 오늘 하늘궁에 처음 왔죠? 혹시 허경영을 위해서 뭐 일한 게 있는가? 홍보 좀 했습니까? 좀 했습니까? 그러면 레벨이 올라갔어. 유튜브는 얼마나 봤죠? “작년 연말부터 봤습니다.” 연말부터? 그러니까 이분은 씨름선수야. 씨름선수. 씨름선수인데 손이 정확하게 내 2배가 돼요. 크죠? 나와.. 이분 손은 엄청난 큰 손이야. 자 그러면 이분이 레벨이 얼마인가 봅시다. 레벨. “레벨” 백무 해봐요. “백무” 무가 100개야. (손가락 안 떨어짐) 백무가 되죠? 천무 해봐요. “천무” 천무. “천무” (손가락 떨어짐) 천무가 안 되죠? 500무. “5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600무. “6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700무” 7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800무. “8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900무. “9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990무. “990무”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왜 천무가 안 되지? 990무까지 됐죠? 천무. “천무”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999무. “999무” (손가락 안 떨어짐) 딱 999무까지 가. 1무가 남았어. 자 1무가.. 1무를 남겨 놓고 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허경영을 열 번만 부르면 되겠지? 자 그러면 100무가 올라가지? 그러면 1100 무에서 1무가 모자라. 한번 보자고. 자 허경영. “허경영(10번 부름)” 천무. “천무” 올라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1099무 “1099무” 올라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1100무. “1100무” (손가락 떨어짐) 1무가 모자라. 하하하. 내가 마음대로 올려 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어. 정확하게 내 이름을 10번 부를 때마다 백무가 올라가. 백무. 그러면 많이 부르는 자가 좋아? 안 좋아? 이거 내가 이런 것을 허공에다 만들어 놓을 수 있나? 이거 인간마다 모든 레벨이 기준이 똑같은데 이걸 어떻게 내가 룰을 정해 가지고 여러분 머릿속에 집어넣고 하늘에서 그걸 계산하게 내가 만들 수 있나? 여러분이.. 저기 붙어요. 인간이 인간이 100년 동안 하는 일을 알파고가 딱 1시간에 해요. 1시간이면 해버려. 인간dl 100년 동안 하는 거를 알파고는 1시간이면 처리해 버려. 참 상당히 알파고가 빠르죠? 이 알파고를 발견한 이 친구가 상당히 머리가 좋은 친구였어. 이 미국 친구인데 이 알파고를 발견해 낸 거야. 머리가 상당히 좋겠죠? 그러면 알파고가 알파고가 1000억년 해야 될 일. 양이 많죠? 천사가 0초 만에 해치워 버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러니 이게 초과학이지 뭐야? 놀랍지 않아요? 인간이 100년 동안 해 온 여태까지 일을 알파고가 1시간에 처리해 버려. 그 용량이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데 이 알고리즘이 이 알고리즘이 만들어내는 그 가속 속도가 이것이 도저히 천사한테는 불가능한 거야. 알고리즘 가지고는. 그러니까 이 아티피셜.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건 AI잖아? AI. 이 AI가 만들어내는 이런 속도. 이런 AI 와 알고리즘이 합쳐서 블록체인이 돼 가지고 그 블록체인이 만들어내는 그 속도. 이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천사들은 0초에 뭐든지 다 해결해 버려. 몇 천억년 것도 0초에 이 알파고가.. 알파고가.. 인간이 100년 만들어낸 이 문화를 이 알파고가 1시간이면 다 풀어 버려. 얼마나 빨라요? 그런데다가 이것이 또한 알파고가 1000억년 걸리는 일을 천사가 0초만에 해결해 버려. 그래서 내가 이분한테 축복을 딱 주면.. 축복 받았나요? 받았죠? 그리고 명패 했나요? 명패 했죠? 그리고 오늘 대천사 받았어. 그러면 이분은 하늘궁에 처음 오셨어. 전화로 다 했죠? 우리가 이번에 앱이 나가. 앱을 다 만들었어. 그러면 허경영을 안 만나도 전화로 해 가지고 그냥 인터넷에서 허경영 탁 누르면 대천사 하면 1억 탁 송금하면 대천사 소리가 탁 나와. “들어가라” 뭐 이렇게. 그 다음에 하루에 행운을 위해서 하루에 에너지를 받겠다? 행운의 에너지? 그러면 그거 10만원 탁 누르면 그냥 “오늘 하루 행운이 들어가라.” 딱 나오면 오늘 하루동안 면집을 보거나 “면접 행운이 들어가라” 그러면 딱 들어와. 아 그 다음 “오늘 시험 행운이 들어가라” 하면 시험 행운 에너지 10만원. 탁탁탁탁. 그게 전 세계에서 찍히는데 명패 앱 거기 안에 있던 명패 축복 앱은 백만 원 내면 딱 누르면 축복하는 그 말이 나와요. 들으면 저 축복이 들어가 버려. 아 내 목소리로. 그런데 이거를 복사해 가지고는 쓰지 마라 이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복사하는 자에게는 효력이 없어. 그 녹음을 복사해 가지고 딴데 가서도 뭐 주고 이렇게 할 수 없게끔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이 앱이 내가 한 100조를 받을 수가 있어. 만약에 미국에서 팔으라고 그러면. 그럼 거 재밌는 거잖아? 내가 이 지구의 돈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앞으로. 그래서 여러분을 무궁무진하게 부자를 만드는데 이자가 한국의 대통령이 됐다? 그럴 때 여러분은 얼마나 배부를까? 하하하. 그러니까 천사가 이분한테 0초에 이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이리 와 봐요. 보여 줄게. 이분이 이제 레벨이 얼마나 됐어요? “1100무 됐습니다.” 1099무에서 1무가 모자라. 근데 이분이 처음에 나 만나기 전에 레벨이 얼마였어요? 아까? 999무 였어. 이분이 지금까지 하늘.. 내 홍보를 좀 했대. 그래서 999무를 가지고 있었어. 그런데 내가 허경영 10번 불러서 100무가 올라가니까 1099무. 1099무죠? 이거는 내가 올려 줄 수도 없고 내려 줄 수도 없고. 오직 내 이름만 열 번 부르면 또 100무가 올라가요. 이제 이해가죠? 10번 단위로 불러야 된다는 거. 그러면 이것이 내가 하는 거야? 하늘에서 하는 거야? 하늘에서 하는 거야. 그러면 내가 어디서 와 있는 자야? 그러면 내가 이 천사를 내 이름이 뭐길래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노? 이 우주에는 이런 비밀이 있다 이걸 알아야 돼. 어느 누구 이름을 불러서 레벨이 하나가 움직일까? 어떤 사람은 내 대신 그 사람이 신이래. 그 사람 이름을 불러봐. 레벨이 올라가나? 레벨이 안 올라가면 가짜인 줄 알아야지. 그걸 내 앞에 대항을 하고 있어! 천벌을 받을 지언정 그런 짓을 어떻게 하노? 레벨 하나만 확인해 봐도 알잖아? 그자의 이름을 부를수록 레벨이 올라가나? 그런데 감히 나를 흔들어? 무슨 저주를 받으려고? 레벨을 내가 지금 속이고 있나? 내가 속일 수 있나?이 사람이 나 있는데서만 해야 레벨이 올라가나? 내가 그거 물어보는 거예요. 내 없는데서 내 이름 불러도 레벨이 올라가지? 그러면 이분은 내가 오늘 처음 만났죠? 그러면 레벨 999무가 된 거는 나 없는데서 나를 선거운동을 해준 거 아니야? 했죠? 그게 레벨을 올린 거야. 그리고 내 유튜브를 열심히 보고 축복 받고 명패하고 천사 받고 대천사 다 받았어. 그러니까 이 사람 레벨이 999 였어. 999무.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이 무한대가 999개 였어. 대단하죠? 오늘 이렇게 나오셔서 아무.. 이 영상에 나온 것도 우주의 영원히 남는 이 하늘 경전에 선생의 얼굴이 나오는 건 좋은징조야. 그것이 오히려 그것도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그거는 지금 올라가는게.. 지금 우리는 올라갔고 또 그 레벨도 또 측정이 돼. 그래서 백궁에서는 내가 레벨을 주는 것이 아니고 백궁 시스템이 레벨을 측정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분이 하고 있는 행동을 지금 보고 있을까? 안 있을까? 있었다는 거야. 이 사람이 열 번 부르고 있는 것까지 백궁에서 듣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안한 게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불안한게 있다면 여러분들은 제정신이 아니야. 우리를 지켜 보고 나를 감시하고 내가 엘리베이터에 갇혀 있어도 백궁 천사가 보고 있어. 백궁에서. 어 저 친구 엘리베이터에 갇혔네? 빨리 나올 수 있도록 경비한테 sos를 쳐. 다 도와줘. 좋아? 안 좋아? 어머 저 친구 비행기를 타려고 그러네? 왜 천사 테스트를 안 하지? 그 비행기 추락하는 비행기를 예약했는데 그러면 공항에서 “천사님 오늘 노스웨스트항공 아메리카 뉴욕 가는 거 타도 됩니까?” 안 된다는 거야 계속. 안 된대. 집에 와서 보니까 비행기 추락해. 여러분 이 천사 필요하지 않아요? 이 천사가 있고 레벨이 있고 축복은 뭔지 압니까? 축복은 내가 여러분들한테 축복 주죠? 그러면 인간이 100년 걸리는 걸 알파고가 1시간에 처리하는데 이 알파고가 천억년 걸리는 일을 천사는 0초만에 해결하죠? 축복이 뭐죠? 다른 말로? 축복과 천사를 다른 말로 뭐라고 그러죠? 내가 천사 넣어주죠? 이거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해야 되죠? 알아야 됩니다. 축복과 천사와 백궁 명패를 다른 말로 세 가지를 뭐라고 할까? 레벨까지 4가지를? 레벨까지? 이 레벨까지 이거를 4가지를 뭐라고 해야 될까? 한 마디로 성령이란 말이야. 성령. 성령이 임하는 거야. 여러분 몸에 성령이 들어가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은 말로만 성령 성령 하죠? 이 성령이 성령이 축복과 천사와 레벨로 들어가는데 여기서는 여러분은 이걸 성 자를 넣으니까 성령이죠? 그래서 이걸 엄격히 따지면 천령이란 말이야. 천령.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이 성경에서는 이거를 성령이라 그래. 하늘의 성스러운 영이다. 그렇게해서 이거는 성스러울 성 자. 근데 성스러운 영이다 이 말이야. 성령. 이것이 축복과 천사와 레벨과 백궁명패로 나타나는 거야. 성령을 눈으로 보이게 해주는 자가 여기 서 있어. 어느 문교부가 전국에 있는 우리 학생들의 점수를 아무 용지 하나 없이 점수를 탁탁탁 허공에서 계산하고 있을까? 컴퓨터에다 입력해야 돼. 알고리즘이 알파고가 이거 다 분석해야 돼. 근데 우리는 그런 시스템.. 그거는 인간들의 허망한 시스템이야. 가상 시스템이야. 백궁의 진실 시스템은 그렇지 않다는 거. 그냥 여러분 여기에 서 있어도 계산이 돼. 자동계산이 되어 가지고 레벨 999무! 딱 나와. 여러분 레벨 무한대죠? 무무죠? 무한대가 무한대가 있어. 무무에. 내년부터는 그 무한대는 제쳐놓고 다시 또 해. 그러면 이걸 돌아갈 때까지 해서 그거를 합계된 점수가 백궁에 계산이 되어 있어. 그래서 딱 올라가면 레벨에 따라서 대우가 달라져. 백궁에 가면. 지금 여러분의 여행이지 지구에서 이게 지금 무슨 애착을 가지고 사는 게 아니야. 지금 프랑스 간 사람이 프랑스가서 저택을 살 필요 없어. 줘도 귀찮아. 프랑스에서 다시 떠날 텐데 뭐. 프랑스에서 어떤 사람이 뭘 줘도 그거 귀찮아 선물. 아이 나 여행하러 왔지 이런 거 들고 나 이거 또 호텔방까지 가야 되는데 아이 나 선물 필요 없어요. 이래야 되는 거야. 근데 여러분은 이 지구가 영원한 보금자리인 줄 알고 막 줏어 모아서.. 이거 조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행자야. 지구에 있어도 또 다음에 다른 집으로 또 가야 돼. 또 태어나야 돼. 근데 허경영 만난 자는 백궁으로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는데 까불어서 흔든다는 거. 시험을 준다는 거. 거기서 낙오자가 나온다는 거. 그래서 마지막 남은 알갱이가 백궁으로 간다는 거. 그래서 내가 오늘 성경을 가지고 여러분한테 비교해 봤어요. 이 면류관을 머리에 쓰고 있는 자가 왔을 때 그자가 가지고 있는 게 뭐라고? 그자 옆에 따라다니는 자들이 뭐라고요? 뭐가 따라다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위를 받아? 세마포.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 하얀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탄 세마포를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가 나를 호위하고 있어. 그러니까 나는 이분한테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고 저 사람한테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고 나오라면 나오고 내 명령에 한 개도 불순종하는 천사가 있을까? 없을까? 이 하얀 세마포 백세마포야. 이 백세마포를 입은 천군천사들이 마치 말을 타고 말 엉덩이가 흔들리는 것처럼 구름떼.. 말꼬리가 막 흔들리면 그게 헷갈리거든? 그런 식으로 구름처럼 천사 때가 사진을 찍을 때는 그 에너지만 찍혀요. 모양은 안 찍히고. 여러분 레이저 앞에 가면 그 찍을 때 보면 엑스레이 보면 뼈만 나타나듯이 그 에너지만 보이는 거야. 그 무한대 천군천사를 이 내 눈이 보이는 이 하늘 허공에 가득한 천사가 있다는 거. 그러니까 부르면 또 여기다 넣어 주면 모자라면 착착착착 대기하니 이 무한대 천사를 여러분이 어떻게 보노?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하는 게 가짜면 여러분 허경영을 음해하는 자들은 천사가 다 나가라. 축복이 다 나가라. 허경영을 음해하는 자 레벨이 다 나가라. 허경영을 음해하는 자 모든 에너지가 다 나가라. 이제 됐죠? 나를 음해한 자들 것은 다 나갔어. 다 지금 정리 됐어요. 그러니까 이런 시험이 계속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알파고가 1000억년 계산할 것을 0초만에 바뀌는 걸 보여 주게 해요. 천사님. “천사님” 제가 축복을 받기 전에. “제가 축복을 받기 전에” 제 조상들의 묘 전체 몇 천개가. “제 조상들의 묘 몇 천개가” 명당이었습니까? “명당이었습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천사님. “천사님” 제가 축복을 받는 순간. “제가 축복을 받는 순간” 수천개의 제 조상들의 묘가. “수천개의 제 조상들의 묘가” 그리고 조상들이 살았던 집과. “그리고 조상들이 살았던 집과” 조상들이 썼던 모든 물건들이. “조상들이 썼던 모든 물건들이”다 대명당이 됐습니까? “다 대명당이 됐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또 천사님. “또 천사님” 축복받은 저의 모든 수백억개의 비밀번호와. “축복받은 저의 모든 수백억개의 비밀번호와 주민번호와” 주민번호와 모든 면허증 변호와 “모든 면허증 번호와” 또 자동차 번호와. “자동차 번호와” 시험 수험번호와. “시험 수험번호와.” 나타나는 모든 번호와 “나타나는 모든 번호와” 집 주소와. “집 주소와” 모든 내가 소유한 땅과. “모든 소유한 땅과” 모든 집 내가 다니는 직장과. “모든 내가 다니는 직장과” 모두 대명당이 됐습니까? “모두 대명당이 되었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그 수백억 개가 대명당이 되고 에너지가 들어가는 시간이 0초 걸렸습니까? “많은..” 잘 들으세요. 그 많은 수백억개의 축복 받는 순간에 그 에너지가 들어간 것이 0초 밖에 안 걸렸습니까? “그 수많은..” 것들에게. “것들에게” 에너지가 들어간 것이. “에너지가 들어간 것이” 0초 밖에 안 걸렸습니까? “0초밖에 안 걸렸습니까?” 그렇대. 그렇대.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그 많은 것에. “그 많은 것에” 수백억 가지의. “수백억 가지의” 에너지가 들어가는 속도가. “에너지가 들어가는 속도가” 2초 정도 걸렸습니까? “2초 정도가 걸렸습니까?” 말 같지 않은 소리 하지 말래. (손가락 떨어짐) 0초래. 0초. 무슨 말이냐 하면 1초가 아니라 이말이야. 말을 하는 즉시 실행이 돼 버리는데 이 알파고가 1000억년 걸릴 것을 0초 만에 천사는 해결 끝. 해결 끝. 자 이분이 축복의 나가라. 그럼 이분이 축복이 없어. 옷 만져 보세요. 자 힘줘. 힘 있어요?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내가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에 옷이 어떻게 바뀌냐? 그럼?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방금 제 옷에 축복 받음과 동시에. “방금 제 옷에 축복 받음과 동시에” 에너지가 들어오는 속도가. “에너지가 들어가는 속도가” 1초 걸렸습니까? “1초 걸렸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방금 제가 축복 받을 때. “방금 제가 축복 받을 때” 제 몸에 들어오는 에너지 속도가. “제 몸에 들어오는 에너지 속도가” 0초 걸렸습니까? “0초 걸렸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여기서 백궁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120억년 걸리는데 내가 여기서 거기까지 가는 속도가 0초야. 내가 밤마다 가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하노? 0초. 그러니까 모든 스피드가 0초에 끝나버려.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내가 지금 프랑스에 에펠탑에 에너지를 넣었어. 그러면 그게 1초 걸릴까? 0초. 그러니까 아무리 인간이 과학이 발달되서 알파고를 잘 만들어내서 이걸 업그레이드 시켜서 알파고가 블록체인화 돼 가지고 그 블록체인에서 엄청난 광속도가 나온다 하더라도 거기서는 타임이 필수야. 시간이 걸려. 기가에 할아버지. 그게 아무리 기가가 높아.. 그게 높아도 타임은 반드시 존재하나 허경영이가 하는 것에는 타임이 노타임. 이거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자가 이 세상에 있나? 있어요? 이 옷에 에너지 들어가라. 자 축복 들어가라. 본인에게 축복 내가 뺐으니까. 축복 들어가라. 옷 잡아 봐요. 그러면 이거 힘 줘 요.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제 에너지 들어갔지? 이게 시간이 안 걸린다는 소리야. 내가 마음을 먹음과 동시에 이게 다 진행 돼. 그러면 수백억군데 에너지가 들어가거든? 집에 가면 바늘에도 들어가고 실에도 들어가고 집에 있는 신발 쓰레빠 손수건 뭐 집에 있는 물건은 100% 다 들어가고 건물도 들어가고 그 아파트.. 모든 것에 본인과 연관돼 들어가는데 옆집은 안 들어가. 그 경계선도 정확하게 알아. 묘자리가 한 3000개가 순식간에 천사가 들어가는데 그 묘자리 옆에 가서 손을 딱 되면 경계선이 딱 나와. 이쪽 묘자리 측량할 필요가 없어. 경계선이 어디인지 알려면 축복 받은 사람이 가 가지고 손 대보면 알아. 떨어지면 거기가 경계선이야. 안 떨어진 곳은 묘자리야. 할아버지 땅이야. 자기 조상묘야. 그러면 그걸 천사 테스트해서 경계를 만들면 되지 측량 할 필요가 있나? 없나? 어떻게 그 측량을 그렇게 빨리 해 버리노? 그것이 0초만에 다 이루어져. 아무리 인간이 많은 컴퓨터가 속도 빠른 슈퍼컴퓨터 할아버지가 있어도 이 알파고가 슈퍼컴퓨터거든? 이 슈퍼 컴퓨터가 아무리 발달돼도 불가능한 일이야. 그러니까 오늘 본인이 대천사가 된 걸 굉장히 축하합니다. 들어가요. 저분은 스포츠맨이니까 씨름 선수인데 상당히 건실하시고 손이 나보다 2배 크다는 거. 하하하. 키는 1미터 88 이라는 거. 굉장히 아직 결혼을 안 했어. 나이가 몇이죠? 오십 여섯이죠? 56이니까 앞으로 또 뭐 좋은 사람이 나타날 거예요. 그러나 남녀 관계는 뭐 여러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 그러나 본인이 우리가 다윗 왕이 성경에 보면 자기의 기름 부어서 임금을 한 사울 왕을 다윗 왕 앞에.. 사울 왕을 머리를 가지고 온 자가 있어. 누구야? 사울 왕을 머리를 가지고 와 가지고 다윗왕한테 와서 “내가 죽였습니다” 다윗의 원수니까 다윗이 되게 좋아할 줄 알았지. 상을 받으려고 했지. 그자가. 그런데 다윗이 “너 왜 그자를 기름 부은 자의 목을 베었느냐?” 아 자기는 잘했다고 자기가 죽였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실제는 죽은 시체를 발견한 거야. 해 가지고 목을 떼서 다윗한테 가. 다른 사람은 그게 사울 왕인지를 몰라. 근데 이자는 사울 왕인지 알아. 그거를 수급을 목을 쳐 가지고 가지고 다윗한테 쫓아간 거야. 다윗왕한테 “제가 사울을 죽였습니다.” 잡았다고 그래야 뭐 포상을 주고 칭찬 받을 거 아니야? 딱 가져가니까 사울 왕이 왕이 그래.. 아 다윗 왕이 “너 하늘에 한때 기름을 받아서 기름 부음을 받아서 왕이 된 자의 목을 네가 어떻게 칠 수 있냐? 이렇게 병사가. 나도 그자를 죽일 기회가 여러번 있었어도 감히 하늘에서 선택했던 말하자면 전직 대통령들 어떻게 감옥에 넣을 수 있냐? 이 소리야. 기름부어야 대통령이 되는 거다. 그렇게 보는 거지. 그 왕이 됐던 자를 니가 어떻게 목을 쳤느냐? 너는 그걸 잘했다고 생각하느냐? 나 다윗은 네가 그자를 죽였던 안 죽였더니 니 입으로 죽였다 했으니 역사의 기름 부은자를 죽인 죄를 묻겠다. 너는 죽어 줘야 되겠다. 옆에 있는 군인을 시켜서 저자의 목을 베서 당장 참수하라. 그래서 그자를 죽여.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사람은 상 받으러 왔다가.. 하하하. 죽은 거야. 말하자면 한번 사울 왕을 사울 왕의 아들과 다윗은 친구야. 요나단 하고 친구야. 자기 친구의 아버지면서 왕을 했던 자야. 자기를 수 없이 죽이려고 했지만 그래도 감히 죽이지 않았어. 그런데 네가 하늘이 정한.. 우리는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밥 먹듯이 잡아 넣어. 이거 우리 국민이 복 받을 수 있을 것 같애? 복 받을 수 있을 것 같으냐고. 박근혜 이명박 뭐 다들 뭐 덮어씌워서 다 들어가면 여러분이 복 받고 잘 될 것 같을까? 그래 사울 왕의 목을 베어 왔다? 그 사람 그냥 살려 보냈나? 죽여버려. 어떤 기준이 있어야 돼. 인간은. 어떤 룰의 하늘의 이 면류관과 세마포는 기준이 있어. 천군천사가 이동하는 데는 어떤 기준이 있어. 레벨을 올려주는 데는 어떤 기준이 있죠? 중간에 변절된 자! 방금 다윗 앞에서 죽어가는 자. 봤죠? 뭔가 부귀영화를 위해서 허경영을 버리고 허경영의 말을 왜곡하고 나를 거짓말로 악 선전하고 거짓말에 속아 가지고 나를 버렸던.. 진짜 사울을 자네가 죽였던.. 죽은 사울을 자네가 죽였다고 말을 했기 때문에 자네는 마음으로 사울을 죽인 자야. 자네는 죽어야 마땅해. 하늘이 죽여야만 되는 자를 어찌 감히 인간이 죽이냐 이거야. 죄명이. 하늘이 기름 부음 자를 어떻게 일개 병사가 죽이냐? 하늘을 거역한 자야 너는. 역사의 기록에 남아야 돼. 그래서 죽였어.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God-man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해라. 계속 하는 자는 천벌이 내려. 나는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 저기 앉아서 내 방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그들의 이름을 부르면 끝이야. 내가 그렇게 하기를 원하나? 내가 무기를 가지고 누구와 싸우나? 아닙니다. 면류관 쓴 자. 세마포 입은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God-man 허경영. 한국의 대통령? 그거 하고 싶어서 온 사람이 아니야. 그것은 자동차 1단 기어를 넣는 거와 같아. 이해가죠? 거기에서 전 세계 알리는데 속도가 가속도가 붙어. 그러면 2단 기어를 넣을 수 있잖아? 여러분이 협조해 줄 일은 그거야. 그러나 요한계시록 16장 1절에서 이야기했듯이 여러분들이 그자를 의심하고 그자를 오히려 도둑놈 취급하고 그자를 무시하니까 여러분들에게 질병이 오고 환란이 오는 거야. 암이 오고 고질병이 오고 환란이 오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게 인간이기 때문에 다시 의로운 심판에서.. 무슨 심판? 의로운 심판에서 의의 심판에서 의의 심판이죠? 무슨 심판으로 간다고? 공의죠? 공의의 심판으로 간단 말이야. 이게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죠? 요한계시록 16장 11절에는.. 요한 요한복음 16장 7절과.. 이거는 요한계시록이야. 요한계시록 19장. 요한 여러분 혼동하면 안돼. 요한 계시록 19장 이거는 11절이 공의의 심판이고 요한복음 16장 11절은 의의 심판이란 말이야. 그 의의 심판하러 온 자도 나고 공의의 심판하러 온 자도 나야. 근데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이 공의의 피해자가 되어있어. 아니 대통령을 나가는데 기호 1, 2번은 여야가 다 가져가 버려. 힘센 사람들이 독식을 해 버려. 그건 원래 법에 어긋나는 거야. 후보는 레벨이 1이야. 똑같아. 나는 누구 가문에서 왔어. 그러니까 너는 1번 해. 이런 거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어찌 국회의원들이 그런 법을 만드나? 나는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그 선거법에 관여한 자들은 나중에 다..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 거야. 여기 부자가.. 부자와 가난한 자가 사랑방에 같이 모였어. 그런데 부자.. 빵을 가지고 왔는데 사람은 세 명인데 빵은 하나밖에 안 들어왔어. 그러니까 부자가 나는 부자니까 기호 1번이야. 내가 먼저 먹을게. 이거 되겠나? 되겠어요? 당신은 좀 천천히 먹어. 너는 가난한 집 자식이잖아? 이렇게 하면 되겠나? 안되죠? 이게 공의가 아니야. 불의야. 그런데 이런 공정사회. 공의는 공정사회가 되어야 되는데 공정이 사라져? 안 사라져? 공정이 공의로 화해져야 되는데 이 공정 사회가 안되가지고 지금 젊은이들이 실업자가 되가지고 지금 좋은 직장 못 구하고 애들이.. 군대도 가기 전에 신용불량자가 돼 버려. 쫓기는 신세가 돼. 이거 여러분들 자식이 아니라고 예사로 보나? 그래서 나는 제대 장병에게 무조건 3000만원을 20년 전에 제대한 사람까지 준다는 거야. 돈은 60조가 들어가. 60조가 들어가더라도 주겠다는 거야! 단계적으로 줘. 몇 년 안에. 착착착착. 예산 맞춰가면서. 줘. 왜 그러냐? 최저임금을 안 지켰다는 거. 어째서 군인들은 최저임금을 못 받아야 되노? 하사관은 받는데 병장까지는 왜 최저임금을 못 받아? 왜 한 달에 일반 사람은 하루 임금을 받고 일을 하냐 이거야. 이해 가죠? 이거는 공의로운 공정한 사회가 아니야! 그러니까 아르바이트하는 우리 대학생들 또 우리의 청년들이 직장을 못 구하고 있는 것은 공정한 사회가 못 돼서 그래. 공의로운 사회가 돼야 돼. 내가 세마포 입은 천군천사.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다닌다는 것은 여러분 이제 이해가 갑니까? 천군천사를 내가 거느리고 있는데 이게 무한대라는 거야. 그 중에 오늘 100명을 이 사람이 사가지고 갔어. 그게 완전 천사야. 오늘 마침 저 분이야. 저분이 사 가져갔다 이거야. 그러니까 이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자가 직접 와서 강의하는 거 이거 참 희한한 세상이야.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 요까지는 시간이라는데 얽혀 있어? 안 얽혀 있어? 시간에 얽혀 있어? 안 얽혀 있어요? 얽혀 있어. 나는 시간에 얽혀 있나? 초월했죠? 우리 인간이 불교에서는 인간의 육신을 사대라 그래. 사대가 각자 흩어져 가지고 이별을 하게 돼 있어. 머지않아. 뭐 손은 손대로 뭐 화장터에서 재로 변하고 뭐 변하고 다 이별을 하겠죠? 우리 몸은 이 사대는 각자가 떠난다 이 말이야. 떠날 리 자. 여몽중. 마치 꿈 가운데 있는 것처럼 흩어져 버려. 사대각리여몽중이 인생이야. 머지않아 내가 그렇게 아끼던 이 몸이 화장터에서 하나의 재로 바뀌면서 수풀에 뿌려져. 수목장으로. 없어지죠? 그 때 남는 것이 레벨이야. 그러나 일반 인간에게는 없어. 그러니까 세상에 가장 중요한게 영적 자산이야. 내가 이 세상에서는 도둑놈 소리를 들어도 여러분들이 백궁으로 가야 돼. 이 윤회를 좀 벗어나 버려라 이 소리야. 그러면 허경영과 함께 백궁에서 보게 되는 거야. 오늘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내가 오늘 말하는 것은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마라. 남들의 소음. 뭐 가난. 지금 이 어려움. 정치인들을 비난하지 말고 자신이 투표만 잘하라 이거야. 소음이 되지 말어. 자신이 제대로만 정신 차리면 God-man을 만나? 안 만나? 그럼 지상낙원이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그럼 우리나라가 세계를 이끌어 가? 안 이끌어 가? 그럼 기아가 없어져? 안 없어져? 그럼 국민배당금 받아? 안 받아? 그리고 애들 한과목만 시험치니까 과외가 사라져? 안 사라져? 수능시험이 없어져? 안 없어져? 자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어지는 게 있죠? 김영란법이 없어지죠? 농민들이.. 선생한테 학생들이 스승의 날 자가용을 사 줘도 괜찮아. 집을 사 줘도 괜찮아. 가난한 학생은 작은 선물을 가지고 와도 돼. 안 가져와도 “선생님 스승의 날 축하합니다.” 한마디 하면 선생들이 알아들어. 다 알아들어. 가난한 학생도 알아들어. 그러면 여유 있는 학생이 차를 사주고 여유 있는 집에서 집을 사 주고 얼마든지 상부상조하는 게 스승에 대한 예우야. 그런데 선생한테는 몇 만 원짜리 이상 주면 안 된다? 그래 가지고 가난한 자들과 평균을 맞추려고 하지마. 여기는 자본주의 국가야. 노력해서 부자가 된 자는 그만큼 성의를 크게 표시해도 관계가 없어. 그래야 없는 선생이 조금 편해지기라도 하지. 월급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그 고통도 우리는 생각해야 돼. 제자 중에 부자가 있으면 그 스승이 좀 좋은 대우를 받을 수도 있어. 그거를 일사천리로 가난한 자에다 수준을 맞춰 가지고 뭐 2만 원짜리 이상 안 된다. 뭐 몇 만 원짜리 이상은 스승한테 주지 못한다. 이래가지고 농부들의 농산물, 저런 장사꾼들의 시중에 만들어 놓은 그 고급 물건들 이런 꽃다발도 하나 못 해. 저런 꽃다발도 하나 안돼. 저게 몇 십만 원 짜리야. 이런 스승을 무슨 개떡 취급하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군사부일체야. 아버지나 선생님은 돈을 따질 이유가 없어. 그래서 우리는 학교 선생들이 아무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선생이라도 우리는 있는 사람은 차도 사주고 집도 사 주고 그거를 나무라는 사회.. 문제있는 사회야. 자본주의 하려면 제대로 하고 중산주의를 하더라도 그거는 자유야. 그래서 앞으로 김영란법도 폐지돼. 금융실명제 폐지돼. 금융실명제를 두니까 한국 돈이 해외로 다 나가. 그러니까 한국에 두고 싶으면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예금해도 예금에는 앞으로 세금 없어. 어때요? 예금 금액에 대해서는 앞으로 세금을 안 매겨. 그러니까 실명제 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그래놔야 보이스 피싱을 안 당해. 다른 사람 이름으로 넣어 놨으니까. 요새는 아들들이 아버지 이름 두두두드리면 은행에 돈이 얼마 있네? 아버지 그거 왜 안 줘요? 이런다니까? 그거를 기대는 거야. 차라리 다른 이름으로 넣어 놓을 수 있으면 노후에 어른들이 좀 쓸 수나 있지. 금융실명제 폐지. 김영란법 폐지. 쌍벌제 폐지. 징병제도 폐지. 교도소 폐지. 재산세 폐지. 자동차보유세 폐지. 그러니까 폐지가 정확히 10개야. 그러면 이 세상이 낙원이 돼. 자 오늘 끝냅니다.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도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허경영 총재님의 토요 강연을 들으시고 힘을 내시고 행복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평생을 고생 많이 하신 분들이 내 고생을 얘기하면 몇 날 며칠을 해도 모자란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그분에게 허경영 총재님의 성장 과정을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또 자신의 학식이 대단한 것처럼 과시하고 계신 분 있으면 저는 그분에게 허경영 총재님의 박학다식함을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척, 우리 신을 위하는 위선을 떨고 있는 정치인에게는 국가 혁명당 허경영 대표님의 중산층과 서민 정책을 알고 있냐고, 완전하게 온전히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자, 그런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국민들의 가정 경제를 확실하게 살리고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할 진정한 민족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 동포 그리고 우리의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285회 하늘궁 강의를 토요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어, 해외 동포 750만 중에는 투표권이 있는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요새는 이중 국적자들이 있죠. 이중 국적자, 두 개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 사람들도 투표권이 있겠죠.
그 다음에 미국에는 영주권 있는 사람 투표권이 있나? 그렇죠. 음, 판 미국 국내 영주권 가진 한국 여부 투표가 아닌. 한국서 패권 위치 한국도 100원입니다. 그가 우리는 이중국적 죄를 썼는데, 이게 이제 시행되고 있죠.
그냥 으음, 으음. 오늘의 제목은 에, 저게 뭐라고 써야죠? 소음, 자동차 소음. 지금 대통령 후보들을 언론에 내보내면서 허경영 이야기를 잘 안 하죠. 근데 국민들 속에서는 내 이야기가 많이 나죠.
그제야. 소음 하니까 소 울음소리를 들릴지도 몰라요. 소음. 우리가 소음이 지금 정치인들이 떠들고 있는 게 저게 소음이야.
그리고 그 사람들 지지하는 자도 소음을 내고 있어요. 근데 허경영은 데 거기에 안 나오냐? 소음이 아니니까 그 사람이. 아. 나는 여명으로 어둠에서 나타나야 되겠죠.
소음은 국민을 위한 데서 소음만 내고 다니는 거예요. 근데 그 소리에 진정성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 진정성을 잃어버렸어. 뭐 검찰 뭐 개혁을 한다 했다가 그게 또 뭐 어떻게 정치 개혁으로 또 뭐 여러 가지가 뭐.
처음 국민들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 이게 뭘 개혁하지 않은 건지, 국민을 어디로 끌고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죠. 에, 물론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들은 다 애국자 아닌 사람은 없다고 봐. 그리고 대통령을 이끌고 가는 그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은 아, 그 참모들이 그 사람들의 본심, 그 사람들의 진정성이 소음으로 밖에 안 들려.
이제 그 테레비 틀다가 정신될 놈은 바꿔버려. 코로나 나오는 거를 자료를 보더라도 증시 넘어 돌려버려요. 음. 그런데서 선거 때만 되면 그 사람들 마치고 그렇죠.
그리고 허경영이 가 상당히 피해를 보죠. 뭐 우리가 나를 알아보는 것이 더디다. 아주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 더딜 수밖에 없어요. 그런 말이 성경에도 나와.
대장경에도 나오고. 음. 요한계시록 19장 11절 한번. 읽어봐.
열대에서 뭐 성경에도 은혜 이야기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이 요한계시록인데, 거기서 한번 더 잘고. 우리는 세계의 기독교나 불교나 모든 종교인이 듣는 것이기 때문에 허경영의 등장은 선지자들이 말한 걸 가지고 또 이야기를 해. 그래서 증명을 해 줘야 되니까. 그래서 어떤 종교를 초월합니다.
어떤 종교를 피난하지도 않아요. 음, 그거를 영상에 한 번 뛰어봐. 그 구절 적합해 줘. 뭐, 일처럼 되어 없.
일주일 2, 11장 19장 11절. 대업 누구나 2 끝나도 뭐냐 하면 돼요. 바, 자기 자신들이 소음이면서 음, 소음을 원망하고 있는 거예요. 커기 한 부 키워본 이렇게 해야지.
어리게 트 아 보이는 또. 그리고 뭐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 백마 탄 자가 있으니 이게 또 내가 요한 계시록에 나오잖아.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요한계시록에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
충신하면 받아요. 충신. 충신은 이 충 자를 쓰고 이 신자를 쓰지요. 이 신자는 원래 내 2장의 줄이 말이야.
음, 뭐, 허시라는 사람 마차는 그 이자를 떼어낸 거지. 옛날 자지. 그러면 충신은 여러분들은 충신하니까 이렇게 쓰지. 자, 말쌈 원을 말씀을 가지고 있는 사람.
말씀을 가진 자를 믿어라. 그러니 말씀을 가진 자가 누구냐? 그냥 허씨다 이 말이야.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이 허씨가 온다는 것을 증명하는 거예요. 여기도 요한계시 4, 5 그렇게 나오지.
그러니깐 충신과 뭐 찌? 진실은 쓰니까. 충신과 진실. 진실 뭐야? 이 돼야. 이 대하는 영원히 변치 않는 거라 말이야.
이것은 첨부해서 본심 본 태양이. 무슨 이야기겠죠? 가심 가 태양 가심 가 대양이 뭐예요? 그 현재도 있는 태양이 저 태양이 야, 저거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요. 진짜 태양이 아니야. 또 여기는 안 비쳐.
진짜 태양이 안에서 빛은 나는 에너지를 쏘면, 이 팽 안에도 들어가고 여기도 들어가. 우유와 치즈로 단백질을 바꾸는 것처럼, 내 이름을 들어와. 여기도 들어와요. 그래도 내 에너지가 초록.
근데 그 호갱 10 못하고 중간에 변절자들이 있어. 중간에 어머, 호갱 저희가 뭐, 뭐, 뭐 이렇다 저렇다 고 변절자들이 있는데, 그 변절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돼. 음, 내 강의를 그렇게 허경영 강의를 몇 년을 듣고 소 변질된 자들이 있어. 이 핑계 저 핑계 되고 나를 모아 많은 자들이 있어.
그들이 내가 주는 천사가 같이 한지, 내가 저는 대천사 가짜인지, 내가 저를 축복이 뭔지 알게 될 거예요. 음, 내가 내려오는 저주가 뭔지 그들이 나중에 알게 될 테니, 때 간 거죠. 음, 아, 죄 행복한 자는 허경영을 만난 자. 제일 어리석은 자들은 허경영을 못 만난 자들이요.
그런데 제일 불쌍한 자들, 제일 안타까운 자들, 허경영을 만났다가 안 체 하는 자들이야. 돌변해 가. 지금 무슨 지 알겠죠. 내가 그런 것을 수시로 보게 돼.
간혹 가다가 알겠죠. 그것은 엄청난 행운을 포기한 거예요. 내가 와서 인류에게 말하는 이런 강연들이 나중에는 수십 권의 책으로 전 세계에 성자들이 라는 경제 기반 허시 하늘의 색 양은 천 전, 이 아, 천 전 하늘에서 내린 경쟁이 라. 아직까지 천부경은 천정이 아니에요.
알겠죠. 209 해서 보낸 백궁(白宮) 저는 어마어마한 세상을 이치고가 종말이 올 때까지 시구를 바꿔놓는 담아. 알겠죠. 그러니까 충신이 있고 진실이다.
이래야 그자가 본심 본 테야. 가심 같아요. 그때 나는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면 전 세계 우주. 어디에도 가는데 건물에 걸린 아, 악, 열리죠.
그 여러분께 알아 태세 번 뭐 맞아, 그것은 여기에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 제부 리얼 체험 아찌, 일어나고요. 잠깐 앉아 있어. 키가 얼마? 접사 181m 88. 농구선수 수지 이거죠? 예, 저희 두 분이 그 오늘 대참사 했죠.
예, 대전세 뭐 뭐야? 그거 완전 천사 태초 쳐서 앞으로 대천사 패치가 순금으로 크게 나와요. 여기 달고 명태, 대천사 명찰을 달게 돼. 돼. 천사는 보면 알아요.
이제 음, 그러면 이 대천사가 사람이 좋은 걸까, 하늘이 준 걸까? 하늘이 준 거예요. 자, 봅시다. 본인이 천사님, 천사님, 천사 해봐야 선사. 제가 여자입니까? 제가 여자입니까? 아니라니.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어요. 다 보고 있다는 걸 알아. 이제 만약에 천사가 이걸 안 보고 있다면 웃겨 걸 알겠어? 만약에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선생님, 제가 여자입니까? 일반 천사가 좀 두 번 할 수가 없어.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많죠. 일반 천사가 또 이거 떨어지면 암 못해. 천사 너 이제 내 첫 선을 필요가 없어. 대천사 아니까.
검천 3 제가 남자입니까? 선생님, 제가 남자입니까? 음, 남자레. 그러면 이 두 분 옆에 대천사의 표는 100명이 천사가 효신하고 있어.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배 꿈과 교신하고 있다니까.
모든 걸 다 주고 있었고. 참사님 둘러싸고 있어. 100명이 창설. 그러니 굳이 말이야, 뭐 그 누가 줬을까? 내가 좋겠지, 좋겠지.
그 누가 준 한번 보죠. 영상 장아찌, 역 증가하고 있어. 뒤로 갔어. 좀 써요.
영상 티업. 아까 글자 거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거 너 허경영이 가 등장하는 거야.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 이 소리.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야.
그가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이거는 요한계시록 16장 11절에 그게 지금 그 이야기에 나오죠. 음, 그거 알려준다 그러죠.
그가 온다는 것은 거기서도 나오지만, 그 언제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오는데, 곳 11 앞에 욱.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등 어글을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거와 같이 되어요.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제이드 한번 서 입안에 히치 하려 함이요. 의의 티 아라 함은 내가 하고 스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어요. 여기는 거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오지. 화면 줘봐요.
여기는 공의로 심판합니다. 공의로 심판한다. 아까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거야. 의 심판이야.
무슨 얘긴지 알죠?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야? 이 되어가는 거야. 충신과 진실이라 하는 거야. 그 이래야 그자는 믿을 신자는, 이 믿을 신자는 어디서 왔어요? 의자에서 이거 주신 거예요. 짤을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눌러서 이자 왔을 때 그걸 믿을 수가 있지.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된다. 이 두 개를 암 치매 2장 하되, 아시겠죠? 그래서 이 지금 이 말을 내가 뭐 나는 성경을 아주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내가 설명을 해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돼.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돼. 자,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
그가 왔어요. 그런데 공의의 의해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와. 즉, 코로나, 코로나 오듯이. 그럼 않고 병거가 왔는데, 에서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이런 것이 와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를 못해요. 그래도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해.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 중에 당뇨병, 고혈압 이런 병이 걸리기를 원하느냐?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예요.
그렇죠?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그러면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봐. 잡으시는 거예요.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한쪽은 영양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온단 말이야.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거야. 음, 그게 이에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다져야 할 수밖에 없어.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9장, 아,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 돼요. 안 가는 곳이 없어야 되지.
그 영상 올려봐요. 뭐 이게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어려움이 달라요. 나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어. 그러나 나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 경제를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제에서 설명해주는 것 중심까지.
그가 공의로 심판할 사우 더라. 지금 내가 대통령 당하는 것도 싸우더라도 들어요.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들어.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서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뭐 이러고 주고 내 자식 뭐 이런 거 좋지.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白宮) 천국은 생각지도 못해. 제가 싸우더라도 라. 그 눈은 불꽃 같고 눈에서는 불이 나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호경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으니 이름이란 허영이 하나 있는데, 내 밖에는 나를 아는 자가 없어.
내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거야. 아리의 제어 변절, 해변 절, 초 사람이 누구야? 이러다가 좀 오더 거 깨어지고 나쁜 사람이 일어 변제를 한단 말이야. 그게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거야. 암행어사 강해요.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 지었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막으려는 대접할 걸.” 요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이제 이야기하죠? 고전의 이동을 번째 미친 검, 저게 저게 춘향이 하고 뭐 연애를 했다는 저게 무슨 좀 무 이렇게 나오지. 그러다가 그 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중에 암행어사였구나!”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내 말이야. 내 말 만국을 치게 꼬.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밝게 꼬.
무슨 이해 가져?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소리야. 뭐, 이해 가죠? 새로운 시대로 한다는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우수한 연료 음. 그러니까 에 하얀 세마포,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
이것은 천사들이야. 그는 천군 천사 늙은 내리고 있더라. 백마를 타고 따라 다니냐. 나를 근데 실제로 여러분 백마를 타고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날라다니는 거 아니야. 근데 뭐 하는데 천사를 가지고 있어. 그런 내가 이번에 지금 대천사잖아요. 그래서 이번 한상 함께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서 돼서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가.
그러면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데려온 사람이 내 말고 어디 있었던가? 자, 자, 우리 지금 성함이 어떻게 되죠? 나이가 몇 살이죠? 56세죠. 하늘 공에 몇 번째 오셨어요? 처음 왔죠. 오늘 1월 내고 완전 천사를 받았어. 대천사
맞음. 꼭 누르면 이 완전 천사가 짜면 받을까? 어떤 증거가 없어 못 받을까? 받을까요? 이 세마포를 입고 수많은 무한대 천사들이 나를 호위하고 따라다녀. 나는 제자한테 들어 사람은 트가 제자한테서 나가라면 나가 명령할 수 있어.
지금 저 부산에 있는 사람이 내가 마음에 안 든다. 제자한테서 천사 나라, 나갈까? 제자한테 마귀가 들어가라, 들어갈까? 들어갈까? 내 마음대로 넣고 빼고 해요. 맞아요, 맞아요. 맞춰보는 여러분들이 봤죠? 자, 이분한테 대천사가 들어갔는데 대천사 너무 때 보자고.
어, 피디오 3 처리 뭐 처럼 제천 상의해 보세요. 그래서 들어갔죠. 들어가 있죠. 이분 내의 울트라 있습니다.
자, 자, 쳐서 날아라. 대천사, 대천사 없죠? 나갔죠. 그리고 100명의 천사 일선 이동을 했어요. 음.
그 이동한테 어디에 있느냐? 허공 턱 되게 하고 있어. 그 모습을 여러분들이 보면 교회 한 곡이 막 들려. 아. 왜냐하면 왜 백마 여기는 아니면 꼭 백마의 덩어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구름과 총 지어 천사.
그래서 사진을 지으며 나와 사진 나왔나요? 거기서는 엘리지만 지켜. 백마의 형상에서 이루어지면 지켜. 그럼 이 하늘 울 지금의 천사가 엄마 무시하지. 그럼 이게 세계인들이 걸 알면 우리 나라는 대한민국 국민은 그냥 God-man에 형제야.
그러니까 가만히 앉아서 세계의 돈이 다 들어와, 그 자하고 싸울 이거 뭐여? 가만히 앉아서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로 다 몰려와. 여러분들의 직장인 아마 돌아가. 나중에 고용이, 음, 사람이 모자라 해외에서 삶을 수입의 와야 돼. 미국보다 10배 수입이 매년 생겨.
그게 대한민국의 운명이야. 내가 나옴으로써 이 땅에 왔다는 게 이 땅에 얼마나 큰 축복이요? 맞아. 내가 여러분들이 나를 인정하면 열방에, 전 세계 열방에게 왕들에게, 뭐 대통령들에게 이 대천사를 우리가 수여할 수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뭐 안 돼, 공장 안 돌리고도, 뭐 안 돼도, 우리는 끌어들일 수 있어 없어? 세계의 늘 우리 마음대로 구해낼 수가 있어 없어? 근데 여러분들, 왜 그렇게 허경영에 대한 그렇게 두려움과 공포가 있나? 이 뭐 안 돼, 돼.
천사를 이 사람이 나오고 초면에 이런 걸 내고 가져와서 오늘 거기 간단한 일인 것. 뭐 봉이 김선달이 못하는 건가? 아니에요. 실제 오늘까지 사간 사람이 많죠. 내 대천사 준 지 얼마 안 됐죠.
소창 4주다가 일반 천사 주다가 이제 대천사를 주죠. 하늘꿈 지인들 하고. 음. 그러니까 이런 대천사를 0.1 저만의 직배 쓰지만 제 대천사가 없어.
그렇죠? 없고. 일반 천사도 현재 없어. 어. 으.
손 4. 그러나 아무 천사도 없는 거예요. 자, 일반 천사 들어갈 천사 들어갔죠. 이 사람의 손을 한번 보여줄게.
손들을 내 손에 두 배, 두 배. 두 배. 대한 돼요.
이렇게 큰 손이 아무 힘이 없어. 맞아, 말이야. 22 얼마나 생겼어? 자, 일반 천사들아, 이제 들어와요. 이러한 천사나 거라.
나주 그저 길이 뭐죠? 이주헌입니다. 이전에 게 완전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자, 원상 복귀 해놨어요.
그러면 관전 선사가 들어갔을 때 못하면 천사님, 청산님, 제가 여자입니까? 제가 여자니까 한번 떨어졌어, 일반 천사가 떨어졌을 때 다시 넣어야 되지, 부산 돌 필요 없소. 심 주세요. 제가 남자니까 천사님, 선생님, 제가 남자니까 마테 1003. 제가 여자니까 선생님, 제가 여자니까 아닐 천재가 남자 및 그 선생님, 제가 납니까? 천 번 만 번 해도 천사 안 나가.
만화로 야해 말이야. 야, 안 나가. 어떤 사람한테 욕설을 해도 안 나가. 2004.
그런데 일반 천사로 바꿔라. 자, 일반 천사야. 일반 솟아. 제가 천사님, 제가 천사님, 여자니까 합니까? 아니래.
일반 저는 딱 한 번밖에 머스 뭐 떨어지매. 천사 니 손이 제가 남자니까. 3가 남자니까? 아니래. 그리고 우리가 나오지 않아 버렸어.
어, 쟤 천사가 이니까 일반 천사로 바뀌어. 그러는 1초 만에 일반 소설 바뀌지. 그럼 이 사람은 지금 대천사 돈 내놓고 일반 선사를 바뀐 거야. 그 그럼 이걸 전 세계인에게 일반 천서도 주고 대천사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세계의 역사에 있었나? 예, 아 있어요.
자, 이 사람 이제 일반 천사지. 대천사 바퀴를. 자, 이제 대전사 대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선생님, 제가 요즘 니까? 아니래. 여러분 알아요? 천사는 24시간 232 잠잘 때도 옆을 지켜요.
그리고 돌아갈 때 서 데리고 가. 백금으로 그간 천사가 여러분을 데려가지. 그 얼마나 좋아. 그런데 이 이 사람 옆에 있는 100명의 천사와 작은 소 천사 를 넣을 때 다섯 명 의 천사는 역할이 달라.
모든 행운도 다르고 열리지도 다르고 기적도 달라요. 음. 그러나 2대 천사가 비행기를 찬다 그러면은 천사님, 제가 오늘 이 비행기를 타도 관계 없습니까? 각 옆에 천 없는 일 있어도 그 비행기는 추출한 2. 내가 미국까지 갈 수 있습니까? 괜찮 테.
그걸 운향 비행기 타고 곡을 보자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천사를 가지지. 않고 움직이는 행동 안 이 지붕 꼭대기에 난간 없는 꼭대기를 걸어 하는 거 비슷해. 바람은 떨어져 교수 담장 위를 걸어간 과 비슷하다 말이야.
바람 불면 이쪽과 위치한 보다는 그냥 감복하고 참보다 뭐 처리하고. 오늘날 우리나라 재벌도 어디 들어갔죠? 대통령도 어디에 들어가 있죠? 이게 한 치 앞을 못 내다보는 거야. 그들은 알겠죠. 그런데 대천사 를 받아 버리면 아이 을지로 이 시작할까요? 강남으로 갈까요? 강남 몇 번 지도 갈까요? 그 중에서 골라 줘.
때 이름이 10 깨어 있으면 어떻게? 장미나 데에 이름을 5 열지 왔어. 신임 이 이름 중에 우리 아들이 미 어느 것이 좋은가 봐 주세요. 5개 같이 없다. 손이 안 떨어지네.
그래야 그래. 다시 뛰었다. 1 떨어져 장면까지 뭡니까? 이름이 좋아. 그럴 때 어느 이름이 이 다섯 개 좋은 이름 중에 제일 좋은 이름입니까? 그러면 안 뜨는 게 한 개 나와요.
10개 된 순국 에 든 하나만 딱 나와. 골 쓰면 걔는 벼락 출세 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장면과 이름을 두세 개 딱 지어주면 구조에서 자기들을 와서 기분 나는 대로 올랐어. 근데 올지 잃어버릴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어 그런데 천사한테 물으면 고 중에 그러면 이 세계로 및 100점인데 그 중에 제일 좋은 게 얘한테 제일 좋은 게 어느 겁니까? 그럼 고구마 딱 만들어 줘.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해봐서 이름들 많이 그렇게 바꿔 가죠. 그럼 그 사람은 기분 그 자녀한테 수찬 악을 준 거예요. 4 잘라놓고 이름 한 번 째 하는 것처 줘 버리면 끝이.
사울 이름이 바울이 바뀐 거는 사울이 바울로 바뀌거나 아니야. 사울은 뭐 히브리어 바울은 로 말라고 뭐. 그러니까 글자 자체가 글짜가 그 어느 은으로 선언에 따라 사울이 되기 라고 바울이 되기도 하는 거지. 뭐.
사라를 사례로 사례가 바꾼 것은 그 지역의 어머니에서 열국의 어머니로 바뀐 것이지만,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바꾼 것은 지역의 왕에서 열국의 왕으로 바꾼 거야. 이름, 그거는 글자가 실제 이름이 바뀔 거야. 그는 그들은 성경에서는 하늘의 음성에서 바꿔 준 거예요. 그 음성이 있어서 바꾼 거지, 사울이 바울로 바뀐 것은 그 사람이 치기가 그 지역을 떠남으로써 표기법을 다른 걸 써서 바울이 된 거야.
사울이 바울이 된 거죠. 그런데 그걸 개명한 게 아니야.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은 애들 이름을 지어놓고도 작가가, 작명가가 세계를 떡 찌우 좋은 걸 그러면 그 중에서 또 좋은 게 있다고. 다 백성 짜리 이름인데 그 다섯 개를 딱 나열해 놓고 천사님, 이 중에 가장 좋은 이름은 어느 겁니까? 크게 하는 답이 나와. 그걸 내가 초해.
여러분, 이거 내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이름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산한 사람들이 유산한 사람들이 내가 됐다 하면은 그 유산한 키로 기자 거 없어 줘. 수술한 사람들 본인 수술한 데 있는 손 봉수 했지요? 그러면 유산한 사람이요, 와 똑같으니까 한번 시범을 보이고 줘.
나는 이분을 완전히 치료될 이제 해줘야 될까요? 자, 손 봉을 수술한지 겠죠? 그럼 이걸 우리가 만든 자가 해줬는데 본인 의사들이 칼로 건드리거나 바늘로 건드리면은 그 자리가 영원히 회복이 안 돼. 유산한 여자에게 내가 됐다 안 해주면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유산은 여자가 있다면 내 말을 듣는 즉시 전부 좋아져요. 자, 유산한 부분이 됐다, 따르다, 고쳐졌다, 대차. 수술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은 전부 수술한 때가 됐다.
그러면 이 자리가 비로소 완치된 거예요. 자, 여기는 완치되지 않았다. 어제로 돌아가라, 타임머신으로 어제도 돌아갔어. 그래, 여기는 완치되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갔지. 손대발, 그 수술한테 손님, 저분 이상순, 창자의 크잖아. 이 사람이 여기 되면 절대 안 떨어져.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지.
수술한다면 돼 봐. 의학적으로는 수술이 완벽하게 다 끝났어. 얼마 됐냐? 7년 됐지. 지금은 이거는 그대로 놔둔 거 똑같아요.
그러니까 유산한 여자가 내가 됐다 해버리면 처녀로 바꿔. 그러면서 몸이 안 아. 그러면서 늙을 때 두 배로 안 들고. 그때 유산한 여자가 나한테 와서 됐다 소리를 안 듣고 살아가면 맨날 몸이 삭신이 쑤시고 아픈데 없어.
이게 돌아다녀. 그 기운이 이제 갑니까? 자, 됐다. 여기를 됐다고 해서 수술한데 내가 용서해 준 거야. 수술한 자리를 떨어져요.
만들어지지. 그러면 그저 깨로 돌아가라. 다구 접전 해준 적이 없어. 힘이 수 없어요.
오늘로 돌아와라. 1 떨어지죠. 어제로 돌아가라.
마초 뭐. 자, 오늘로 돌아. 이제 됐다 했으니까 이렇게 인체에 여러분들이 한번만 유산을 했거나 배를 째서 애를 낳은 이런 여자는 내가 됐다 하면 그걸로 끝. 다시 처녀로 돌아와.
그래서 몸에 나쁜 게 없어지면서 자궁이 좋아져야 얼굴이 적게 늘고. 그래서 늙는 속도가 3배 정도 늦어. 무쟈게 젊어 보여. 나이가 80인데도 60대 정도밖에 안 돼 보이고 헷갈리는 거야.
이것은 유산 안 한 여자들이요. 한 번 해도 유산한 여자는 흉악하게 놀고. 그때 나를 찾아와서 됐다 이래 버리면 어디에? 이래 처녀로 바뀌어 버려. 무슨 지혜가 줘.
어. 엄칙. 근데 그걸 대타 솔 안 되고 있으면 돈 버 없어지지. 재수 없지.
남편한테 미움 받지. 뭐 이혼 이야기가 나오지. 계속 몸에 불리는 불신이란. 기운이 돌아다니냐? 어때요? 수술한 되고 하나뿐인가? 그럼 오늘 읽은 적 고쳐졌죠? 이제 얘기하죠.
뭐 이와 같다면 손목 수술 조그만 것도 평생 가고, 인체를 버리는 거야. 어디를 수술해도 내가 됐다 그러면 만든 자가 됐다고 합니다. 본심 본 태양이 2 샤프로 이면 천사를 넣어 준 거야. 이 샤프란 걸 얼마나 희고 깨끗한 옷이라 말이야.
이 세마포를 걸친 천사들이 백마를 타고 달 따라다니는 건데, 백마라는 구름처럼 움직이니까 백마처럼 보이는 거지. 실제로 구름 떼처럼 따라가는 진아를 때, 내가 여기 들어가 보면 벌써 이렇게 100명이 들어갔어. 그 이렇게 뭐 하는데 천사를 근육이 있는 자가 한반도에 도착해 있다 그래. 날을 잡아서 한반도 망하게 해보자.
나를 이용해서 여러분들이 사는 게 좋아. 허경영 그냥 내 꿈으로 돌려보내 버릴게. 주어 사는 게 좋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길거리 소음을 원망 말고, 길거리에 소음이 들리는 소리를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마라.
투표 잘 하라. 이 말이야. 아니, 썩은 정치인들을 원망하지 말고, 지하 심한 소음 내지 마라 이 말이야. 정치 제대로 투표하라 이 거야.
투표 잘 못 하는 것도 소음 맞아. 이 세상에 제일 어리석은 자는 소음이 없는 공장을 찾아다니는 자야. 공장이 소음 없는 데가 있을까? 아니, 여러분 공장이 소음 없는 공장이 있을까? 소음 없는 공장을 찾아다니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라 이 말이야.
신이 나타나면 공장이 없는 소음이 나타나는 거예요. 모든 공장은 소음이 있어. 이 공장 하면은, 공장 하면은, 소음이야. 마저, 공장 있으면 소음이 있는 거예요.
정치, 우리나라 정치 이제 국민들이 스스로 소음을 구분할 줄 알아야지. 신은 소음인가? 아까 뭐라 그랬지, 신실, 충신과 진실. 그런 소음이 없어. 그건 영원한 진실은 이대야.
이 사람들 뭐에 소음은 카비아, 카비 가자. 때가 되면 가상 이야, 가사 카피는 가상 해요. 때가 되면 없어져. 이거 태양, 본심, 본 태양과 가슴 같애.
양이죠. 이 태양도 카피야. 카피. 본 태양을 흉내 내는 거야.
때가 되면 해도 바뀌고 달도 없어지고 지구도 없어지면서 또 새로 설정이 돼. 그러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은 이렇게 속 반복하면서 존재하고 있는 거야. 어떤 할머니가 자기 애를 낳았는데, 그 손자가 바로 그 손자가 작 2:05 이야.
그게 돌아와, 안 들어와? 아까 여튼 어머니 자기 딸이 하나 죽고 때 옛날에. 근데 알고 밭에 그 딸이 자기 집안에 다시 태어나. 쑤. 내가 이야기 해줬더니 깜짝 놀랐어.
스물여섯 살짜리 처녀가 집 안에 있어. 목에 자식이라 그랬더니 그 죽은 배를 짐작이 가는데, 자기도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 그 애가 왜 그 애가 누구를 닮았다는 거야. 맞아, 마세요.
죽은 애가 돌아온 거. 추워. 내가 다시 토록. 그 여러분들 죽는 건 없어요.
여러분은 윤회 하는데. 동물로 안 가면 다행이야. 동요 사는 동물로 윤회 하니까 그게 불행한 거예요. 그런데 착한 일 하는 사람은 다시 자기 집안으로 가게 해 줘.
금 집안의 애 날 때까지 50년이고 100년이고 기다려. 자기 마음에 드는 애를 골라서 들어가. 그런 자기를 쓰니까. 그렇게 전까지는 배 콩 영혼 대기실에서 대기.
대기. 소변을 보여요. 109.
거기서 기다리다가 지상에 임시 된 가족이 쓰는 마음에 드는 걸로 없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티켓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렇더라 가는 거야. 그럼 어떤 집안은 애를 안 가지고 자기는 꼭 자기 아들한테 들어가. 되겠다. 그렇다.
그 손 저한테 들어. 이러다가 한 50년 시키다 는 그런 요원도 있어. 또 어떤 경우는 바로 그 다음날 92 임신을 해서 바로 쏙 들어 가기도 하고. 뭐 49 이제 뭐 이건 전부 여러분이 지원해 는 거야.
772 49 이런 건 전부 지워낸 거예요. 그런 일종의 샤머니즘이야. 아시겠죠? 타임이 정해져 있지 않아. 왜 지상에는 타임이 있지만은 109 게는 타임을 놓아 나질 않으니까 영원한 나곤이라서 시간, 공간이 오고 가는 것을 못 느낄 정도예요.
이렇게 있어요. 극장에 갔는데 영화가 너무 너무 재밌어. 나중에 영화가 금방 끝날 때도 시간이 강 거야.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뭐 시작한지 얼마 내가 널 끝난 이게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거예요.
너무 행복해서. 근데 유치장에 갇혀 있어 봐. 날짜 계산 안 하고 시간이 안 가요.
이거 그래서 있지 끝이 오기 고 나온 에는 애들 재미있게 놀 때는 남의 집에 와서 막 재밌게 그 집에 하고도 올려 놓을 때는 집에 가는 시간도 잊어버려. 그게 몇 시간을 놀았는지 도저히 짐작이 안 가. 야, 집의 가장은 뭐 엄마 나는 여기에 또 놀고 싶은데 그 아니야.
널 마이크에서 5시가 넘어 갔어. 며 5시간이나 놀았다고 그래야 그래요.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타임 1 2. 이 인간 세상에 타임은 뭐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뭐 이따구 불행한 자들이요.
그러니까 이 세상이 자 털어 봐요. 올 구조 미안한 이온이 그래서 지금 1003 다시 됐으면 들어갔어요. 내가 뭐 하나 테스트도 하려고 그래요.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 있으니 요기서 많은 관이 무슨 거 아니까 화면 봐봐요.
많은 관이 무슨 거 아니까. 많은 관이 무슨 마니까. 면류관이야. 면류관 메뉴가 머리에는 미류 글을 썼어.
무슨 이거죠? 성경이 그렇다 이 말이야. 성경에는 이 면류관을 썼는데, 메뉴가 늘 썼는데, 그렇게 역시 먹어. 면류관 짝 된 생기고 이 면류관을 머리에 썼다. 그러니까 내려가는 아무 나서는 이 성경에서는 면류관을 쓴 자를 하늘의 신으로 보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흐르게 갓으로 아니겠지. 그러니까 너 그림을 다시 글자 그 물에는 많은 관들이 있다.
이것이 매료가 아니야. 에, 그 그들을 따르더라도 어디까지 해서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관들이 살과 장사들이 살과 말들 갑옷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제 살을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거침 선거 땅은 겁니다. 그들이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군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워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온 검에 죽음의 모든 새가 그들이 살로 배부르더라. 음, 이거는 종말에 있을 최종 심판의 내용으로 이것을 얘들은 기독교인들의 신학자들이 해 맞아 해석이 좀 달라요. 그러나 내가 오늘 이야기 해준 것은 신행이 등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기독 교회에서도 나에 대한 비유가 많이 나오고 불교에서도 나한테 대한 비유가 많이 나와요.
그래서 나는 이 종교를 훼손할 생각이 없어요. 이것은 정식 해석은 기독교인들이 해야 돼.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시 니까 높은 차원에서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해가 가죠? 그래서 우리가 아까운 아, 음, 면류관 이멜 6 않을 선자가 나타났다. 이 말은 이 구절은 씩 하늘의 땅에 직접 등장한 날의 뜻이 그 자가 모든 것을 다시 바로잡는데, 그 자가 테리어 있는 자들이 세마포를 입었지.
멜 유관을 선장 1시 마포는 이런 게 아니야. 이 자는 백마를 타서 는 인류가 늘 쓰고 있는 자들, 군중 속에 타고 나타난 거예요. 천사들 속에. 우리가 이걸 그림을 내가 보여주는 거야. 얘는 이해가 가죠? 그러면 9 많은 천군 천사를 타고 앉아 있는 자, 그 자가 천사를 이 사람한테 부리는 자야.
너 산 너 습. 음. 내가 왜 성경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도 해주라. 성경도 허경영의 등장을 요한 계시록은 이어 나고 있어. 불경도 열하고 있어.
밀어 게 미래의 오는 그 믿어야 메시아 연하고 있죠. 그 전부가 예언하고 있는데, 그 내가 잠시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호갱님 저자가 우리가 저자를 봣더니 처자가 뭐 항구에 앉아 가지고 저자 뭐가 하늘에서 온 자야. 이런 사람들이죠.
그것은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의 시험을 격과 에 대한 앞으로 내가 어느 날은 무슨 탁수 한 일을 하면서 모함을 받아 가 나타날지도 몰라. 왜 어떤 모함을 받아 나타나는데, 그럴 때도 끝까지 남는 작곡 엄마백통 해 가는 거야. 그 앞에 야, 죽 알고 봤더니 저도 사람이 또 잡혀가. 4 저 사람이 또 뭐라고 내 언론에서 뭐 나오는 그걸 믿고 까불면 그들은 백궁(白宮) 을 갈 수 있나 없나.
다 마 가지고 사정없이 흔들어 제껴. 흔들어 제껴. 우리 시골에서 깍두기 틀 때 흔들어 아는 대로 던져서 다 껍질은 날려. 그 날릴 때 심히 40 들더라.
쉬움을 보게 돼. 여러분들이 거기에 벌써부터 흘려들은 자들이 있어 내가 얼마나 서운하면 이런 강의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시험에 드는 거야. 과연 허경영 엄한 1종교, 정치, 경제, 과학, 철학, 문화 이런 강의 하는 사람이 있던가? 그러면 그 자가 그런 걸 어디 누구 사기꾼이냐, 그런 걸 어려서 공부했냐? 그런 사람이 있을까? 천군 천사를 이렇게 팔아먹는 자가 있던가? 그래 가지고 2분이 낸 천사 재검은 세금으로 45%
나가, 나가, 나가. 저 국가의 과 많은 이익, 아직 작년에 50억의 세금을 내주 뭐 법인세까지 합쳐서. 내 개인은 뭐 세금 낸 게 언론에 나왔지요? 약 19 얼마 나오지. 그러나 정치인 중에는 제일 많이 냈다는 것
마초. 그러니까 나는 이 사람들에게 천사를 팔아도 세금을 해. 마초. 정당하게 안내도 다른 사람 같으면 안 될지도 몰라.
나는 다 내외. 왜 세금이 리를 언제나 지키려고 국가의 그만큼 기여하겠답니다. 그리고 세금을 절약해서 국민에게 70% 돌려주겠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그게 안 믿어진다는 거야, 국민들은.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의 복을 차버리고 괜히 고생하지 마세요. 지금 시중에는 너무너무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간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카드를 돌려받다가 그것마저도 이제 전부 끝났어. 그래서 내년 대선 때 되면은 금년 9월 이후에는 국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음, 그렇게 될 겁니다.
그럴 때 허경영이 다시 믿으실지도 몰라요. 음. 자, 이렇게 보세요. 또 하나 우리가 백궁 천국에서 여러분들이 항상 전국의 좀 웹의 리야.
어, 저기 가서 잡초를 많이 뽑은 사람, 내 배를 올라가죠. 내 선거운동 한 사람의 * 올라가죠. 그런 내년부터는 4배를 다시 이래서 다시 샷. 그러니까 내 배를 몇 년마다 한씩 뭐.
않아요. 그리고 그 기록이 남아있어. 근데 이 4배를 매기는 건 누가 매겨요? 109에서 천사들이 계속 보고해줘. 이 사람이 지금 풀을 뽑고 있어요.
이 사람이 지금 흑인 여자한테 욕을 하고 있어요. 이 사람이 지금 허경영 흉을 보고 있어요. 그동안 쌓아둔 4배의 리뷰 제조일이 짱 무너져 버려요. 여자, 이 사람 4배를 한번 보겠습니다.
오늘 한 후에 참았죠. 혹시 호갱님을 위해서 뭐 이런 게 있는 거 홍보 좀 했습니까? 좀 했습니까? 그러면 내 베리 올라갔던 유튜브는 얼마나 봤죠? 연말부터 음. 그러니까 이분은 씨름선수예요. 씨름선수 신아람 사는데 손이 정확하게 내 2배가 돼 크죠.
음. 나와 이분 손은 엄청난 큰 손이에요. 자, 그러면 이분이 네 베리 얼마나 봅시다. 내 베리 내가 100 무해 봐요.
100 무가 몇 개야? 100 무가 되죠. 1000 무해 봐요. 1000 무. 그 1000 무, 1000 무, 1000 무가 안 되죠.
500 무, 5배, 뭐 600 무가 뭐 700 무, 800 무, 900 무, 뭐 990, 990, 뭐 그 후면에 1000 무가 안 되지. 999까지 됐죠. 1000 무, 1000 무. 그러면 999, 999 딱 999 무까지가 일부가 남았어.
- 자, 1 무가 1 무를 단계라고 있죠. 그럼 어떻게 해? 내 허경영을 10부 아마 그러면 되겠지. 자, 그러면 100 무 올라가지.
그러면 1000, 1100 무에서 1 무가 모자라. 1 무가 자, 허경영 0.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참 1000 무 올라가죠.
1000, 99호, 99 않았죠. 1000, 100 무 선생, 옥. 1 무가 모자라. 내가 마음대로 올려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109에서 체크하고 정확하게 내 이름을 열 번 부를 때마다 100 무 올라가. 100 무. 그러면 많이 부르자. 좋아.
저와 이거 내가 이런 것을 허공에다 만들어 볼 수 있나? 이거 인간마다 모든 내 별이 기준이 똑같은데, 이걸 어떻게 내가 룰을 정해 가지고 여러분 머리 속에 집어넣고 내 하늘에서 그렇게 살게 내가 만들 수 있나? 여러분이 저리 못해요. 어. 인간이 100년 동안 하는 일을 알파고가 딱 1시간 해요. 1시간이면 해봐야 인간이 100년 동안 하는 걸 알파고는 1시간에 처리해.
볼 참. 상당히 알파고가 빠르죠. 이 알파고를 달게 난 이 친구가 상당히 머리가 좋은 친구에서. 이 미국 친구인데, 이 알파고를 발견해 낸 거야.
머리 상태 좋겠죠. 그러면 알파고가, 알파고가 천 년 해야 될 일, 명의 많죠. 천사가 0초 만에 해지. 5,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런 이익의 초가 기지 뭐야. 놀랍지 않아요? 인간이 100년 동안 해온 여태까지 일을 알파고가 1시간에 처리해 버려. 그 용량이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데 이, 아, 이 알고리즘이, 오아, 이 알고리즘이 만들어내는 그 가속 속도가 이것이 도저히 천사한테는 불가능 거야. 알고리즘 가지고. 그러니까, 음, 이 아트필, 이 아트필을 인텔리전스요. 이걸 AI잖아.
예. 이 AI가 만들어내는 이런 속도, 이런 AI와 알고리즘이 합쳐서 블록체인이 돼 가지고 그 블록체인이 만들어내는 속도. 이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천사들은 0초에 뭐 기다려 버려. 내 차 능력껏.
5, 0초에. 이 알파, 알파고가 인간이 100년 할 수 만들어낸 이 문화를 이 알고, 알파고가 1시간이면 다 풀어 버려. 얼마나 빨라요. 그런데다가 이웃이 또한 알파고가 처럼 0 걸리는 일을 천사가 0초 만에 해.
그랬고. 그래서 내가 이 분한테 축복을 타 주면은 축복 받았나요? 받았죠. 그룹 명패 나요? 명패 했죠. 그리고 오늘 대천사 봐요.
그러면 이 분 후에 처음 오셨어. 전화로 다 했죠.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앱이나 뭐 이런 걸 다 만들었어. 그러면 허경영을 안 만나도 전화를 해 가지고, 인터넷에서 “호갱영” 딱 해가지고 대천사 한번 이렇게 딱 송함 되셔서 소리가 탁 나와.
들어가라 마. 이렇게. 그저 그 다음에 하루 행운을 위해서 하루에 에너지를 받겠다. 행운 해야 되지.
그럼 먹고 10만 딱 누르면 왜냐? 오늘 하루 행운이 트럭 1 딱 놓으면 오늘 하루 동안 면접을 보거나 그런 면접 행운이 들어가라. 뭐 딱 토록. 어그 다. 오늘 시가 매운 이 들어가라.
뭐 시험 행을 내는지. 10만 딱 타탁. 거기에 천 세계에서 지키는데 명패에. 거기에 안에 명패에 축복 앱은 100만원 되면 땅 글로만 축복하는 그 말이 나와요.
2만 주의 충분히 들어가 봐요. 내 목소리 요. 그런데 이것을 복사해 가지고 쓰지 마라. 이렇게 됐기 때문에 복사는 자영의 효리 없어.
으. 그 녹음을 복사해도 안 돼. 가서 뭐 주고 이렇게 할 수 없게끔 되어 있단 말이야. 그가 이게 이 앱이 내가 한 백조를 받을 수가 있어.
마작의 미국에서 팔아라. 그러면 하고 재미있는 거지. 안 그래. 그래 그래.
내가 이후 친구의 돈을 다 아주 있는 사람이야. 앞으로의 그래서 여러분을 무궁무진하게 부자를 만드는 데 이자가 한국의 대통령이 됐다. 그럴 때 여러분 얼마나 배 부를까. 아 아.
왜 가 창사 가이 분한테 0초 의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이루 어 보이 보여주기 자의 분이 이제 레벨이 얼마 됐어요. 1,000 1099 에서 1 뭐가 모자 그렇죠. 근데 2분이 처음에 내 만나기 전에 레벨이 얼마 이었어요. 아까 999 무 였어.
2분이 여기 지금까지 하늘 내 홍보를 좀 해 때. 그래서 999 물을 가지고 있었어. 그런데 내가 허기야 10분 불러서 100만 올라가니까 전 9 먹고 싶고. 뭐, 생 것이고 뭐죠? 이거는 내가 올려줄 수도 없고 내려줄 수도 없고, 오직 내 이름만 부르면 열 번 부르면 또 100 몰라요.
이제 가죠 뭐. 10번 단위로 불러야 된다는 것 그러면 이것이 내가 하는 거예요. 하늘에서 하는 거예요. 하늘에서 하는 거야.
그러면 내가 어디서 바 있는 자야? 그럼 내가 2004를 내 이름이 뭐길래 부르면 내 별이 올라가나? 이 우주에는 이런 비밀이 있다. 이걸 알아야 돼. 어느 누구 이름을 불러서 내 별이 하나가 움직이니까. 어떤 사람은 내 대신 그 사람이 신이래.
그래, 그 사람 이름을 불러봐. 내 별이 올라가나? 4 별의 안으로 가면 같이 한 줄 알아야지. 그걸 내 앞에 대학을 하고 있어. 천벌을 받을지언정 그걸 짓을 어떻게 하냐? 내 별 하나만 확인해 봐도 알잖아.
그 자의 이름을 불러서 내 별이 올라가나? 그런데 감히 나를 흔들어? 무슨 진 저주를 받으려고? 9 별을 내가 지금 쏘이고 있는 내가 쏠 수 있나? 이 사람이 내 있는데 섬 ir 예비로 올라가나? 내 그 물어보는 거예요. 내 없는데서 내 이름 불러도 내 별 올라가지. 그럼 2분은 내가 오늘 참 맛나죠. 그런 레벨 999 뭐가 된 것은 내 없는데서 나를 선거운동을 해준 거 아니야? 좀 했죠.
그게 내 별을 올리는 것. 그런 내 유튜브를 열심히 보고 축복받고 명패 하고 천사 박 대천사 다 받았어. 그러니까 이 사람은 애들이 999 예수 999 국무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하 하 라 불모 이 무한대가 990 9개 대단하죠. 네, 오늘 이렇게 나오셔서 아무 이 영상에 나온 것도 우주의 영원히 남는 이 하늘 경제 4 선생의 얼굴이 나오는 좋은 징조예요.
그것이 오히려 것도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그것은 지금 올라가는 거야. 지금 우리가 올라갔고 또 그거 내 별. 도 첫째, 이제 그래서 109회에서는 내가 내 배를 주는 것이 아니고, 백궁(白宮) 시스템이 내 배를 측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을 지금 보고 있을까, 있을까, 있었다는 거예요. 이 사람의 10번 부분까지 백궁(白宮)에서 듣고 있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 불행, 불안한 게 있을 없어 없는 거예요. 불안한 게 있다면 여러분들은 제 좀 지녀야, 우리를 지켜보고 나를 감시하고 내가 여름에 딱 갇혀 있어도 백궁(白宮) 천사가 보고 있어.
백궁(白宮)에서 “어, 제 친구의 루드가 쳤네. 빨리 나와서 서로 경배한테 수에서 쳐 다 구하죠. 저와 어머 친구 패기 달래.” 왜 천사채 절 안아? 지금 얘기 추락하는 비행기를 이야기했는데, 그럼 공항에서 천사님, 오늘 노스웨스트 항공, 아메리카 유 욕하는 거 타도 됩니까? 안 된다는 거. 이렇게 해서 안 된대.
집에 와서 보니까 비행기 추락. 여러분, 2004 필요하지 않아요. 2004가 있고 레벨이 있고. 축복은 뭔지 압니까? 축복은 내가 여러 군데 축복 주정.
그러면은 인간이 백령 건 있는 걸 알파고 1시간에 끝 처리하는데, 이 알파고가 천, 천, 읍, 면 걸리는 일을 천사는 0초 만에 해결하죠. 축복이 뭐죠? 다른 말로 축복과 천사를 다른 말로 뭐라 그러죠? 알아야 됩니다. 축복과 천사와 백궁(白宮) 명패를 다른 말로, 세 가지 뭐라 해야 돼? 내 별까지, 네 별까지, 네 레벨까지. 이거를 네 가지를 뭐라고 해야 될까? 한마디로 성령이라 말이, 성령.
성령이 임하는 거야, 여러분 몸에 성령이 들어가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은 말로만 성령, 성령 하지요. 이 성령이 축복과 천사와 네 벨로 들어 한테. 여기서 여러분이 이걸 성자로 넣으니까.
성형이 줘. 그저 이걸 엄격히 따지면 철령이란 말이야. 철.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 성경에서 이걸 성령이라고 그래.
음, 하늘의 성스러운 형이다. 그렇게 해서 이건 성서를 성차. 음, 근데 성스러운 영이다. 이 말 성이야.
이것이 축복과 천사와 예배 중과 백 명 표로 나타나는 거야. 그런 성령을 눈으로 보이게 해주는 자가 여기 서 있어. 언어 문교부가 전국에는 우리 인구 학생들의 점수를 아무 용지 한없이 점수를 탁탁탁 허공에서 계산하고 있을까? 컴퓨터 입력해야 돼.
알고리즘이 이거 파고다 분석해야 돼. 근데 우리는 그런 시스템, 그것은 인간들의 허망한 실체 및 가상 시스템이 백궁(白宮)의 진실 시스템은 그렇지 않다. 그냥 여러분이 여기 서 있어도 계산이 되어 자동 계산이 되어 가지고 내겐 999 뭐 딱 나와.
여러분 내일 뭐 안 되죠? 뭐 뭐죠? 뭐 안대가 무한대가 있어. 몸무게 내년부터는 그 무한대는 제철 하고 다시 또 해. 그럼 이걸 돌아갈 때까지 해서 그 합계 된 점수가 백궁(白宮)에 계약이 계산이 돼 있어.
그렇다 올라가면 5. 내 별에 따라서 대우가 달라져. 109명 하면 그 지금 여러분이 여행이 지구에서 이게 지금 무슨 애착을 갖고 사는 게 아니야. 지금 프랑스 간 사람이 프랑스 가서 저택 살 필요 없어.
조조 기차나. 프랑스 다시 떠날 텐데 뭐.
프랑스에서 어떤 사람이 뭘 줘도 그 귀찮아. 선물 한다. 여행 아로마 치다.
이런 거 들고 나 이거 또 호텔 방까지 가 있는데 하나 선물 필요 없어.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지구가 영원한 복음 제안 줄 알고 아 뭐 최소 모아서 이거 조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팡 유행 자야.
지구에 있어도 또 다음에 다른 식으로 또 가야 돼. 또 태어나요. 근데 호갱님 만난 자는 백호 올라가, 올라가, 올라가는데 까불어서 흔든다는 거, 시험을 준다는 거, 거기서 낙오자가 나온다는 거. 그래서 마지막 남은 알기가 배 콩으로 탁한 달.
그래서 내가 오늘 성경을 가지고 여러분한테 비교하세요. 이 면류관을 머리에 쓰고 있는 자가 왔을 때, 그 자가 가지고 있는 게 뭐라고? 그 자 옆에 따라다니는 자들이 뭐라고? 뭐가 따라다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아, 이멜 유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아,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이 세마포 입은 천사들이 무한대. 천사가 따라다녀.
아, 이 면류관을 쓴 자가 누구에게 호의를 받아? 세마포어 나갔어. 다 지금 정리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시험이 계속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알파고와 청년 계산할 것을 0초 만에 바뀌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천사님, 선생님, 제가 축복을 받는 박기 전에 제가 축복을 받기 전에 제 조상들의 며칠, 천체 몇 천 개가 조상들의 명당이었습니까, 용당이었습니까? 아니죠. 그러면 천사님, 제가 축복을 받는 순간, 제가 축복을 받는 순간 수천 개의 제 조상들의 묘가, 수천 개의 제 조상들의 묘가 그리고 조상들이 살았던 집과 그리고 조상들의 사과도 짚고 조상들이 있었던 뭐, 어떤 물건들이 소상태에서 어떤 모든 물건들이 다 명당, 명당이 되었습니까? 4대 명당이 되었습니까? 맞아요. 또 천사님, 뭐, 전사님, 초, 축복받은 저의 모든 수백 개의 비밀번호, 쭉 뻗은 책, 모든 수백 개, 이번 와, 비밀번호가, 비밀 본 아침에 번호와, 모든 면허증 번호와, 모든 결정도 너, 또 자동차 번호와, 하봉 사고 너, 시험 수원 번호와, 시험 써오고 너, 나타나는 모든 번호와, 낳고 나면 모든 번호, 집주소 와 집주소, 뭐든 내가 소유한 땅 과 모든 내가 소원 빵과 모든 집, 내가 다닐 직장과 모든 내가 다리가 직장과, 뭐 또 대명당이 되었습니까? 모두 다 명당이 되었습니까? 3산이 그 수백 개가 대명당이 되고 에너지가 들어가는 시간이 0초 걸렸습니까? 그가 음, 잘 들으세요.
그 많은 수백 개의 축복받는 순간에 그 에너지가 들어간 것이 0초밖에 안 걸렸습니까? 혹, 그 수많은 것들에게 떳떳하게 에너지가 들어간 것이 설치가 가능한 것이 0초밖에 안 걸렸습니까? 수밖에 안 걸렸습니까? 트랙백. 그렇다. 혹시 그 많은 천사님, 뭐 하면서 4천 산이, 삼산이에요. 그 많은 것에 그거 먹는 거.
수백 가지의 에너지, 즉 영적인 에너지가 돌아오는 속도가 2초 정도 걸렸습니다. 하지만 영철이의 에너지는 0초, 1초가 아니라 말을 하는 즉시 실행이 되어 버립니다. 2알파고가 창녕 글리를 0초 만에 해결할 수 있습니까? 자, 이번 이 축복이 나가라. 그런데 이 축복이 없어.
꽃만 접었어요. 힘이 있어요, 없죠? 그럼 내가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에 옷이 어떻게 바뀌나?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천사가 솟아. 방금 제 옷에 축복 받는 것과 동시에 황금 제우스의 축복과 동시에 에너지가 돌아오는 속도가 1초입니까, 0초입니까? 천사님, 손상님, 방금 제가 축복 받을 때 황금색 축복받을 때 제 몸에 들어오는 에너지 속도가 0초입니까, 2초입니까? 여기서 백조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120년 걸리는데 내가 여기서 거기까지 가는 속도가 0초야.
내가 밤마다 가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하고 0초, 그냥 뭐 얻은 스피드가 0초에 끝나버릴.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내가 지금 프랑스 에펠탑에 에너지를 넣었어. 그럼 그게 1초입니까, 0초입니까? 그러니까 아무리 인간이 과학이 발달해서 알파고를 잘 만들어 내서 이거 업그레이드 시켜서 2알파고가 블록체인과 돼 가지고 그 블록체인에서 엄청난 광속도가 나온다 하더라도 거기선 타임이 필수야.
시간이 걸려. 기가, 할아버지, 그게 아무리 기가 높아도 타임만 반드시 존재하나. 허경영이가 하는 것에는 타임이 없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자가 이 세상에 있나 있어요. 이 옷의 때를 묻히지 말고 들어가라. 자, 축복들을 본인에게 조건 내 빼 쓰니까 축복들을 알아 보았자 봐요. 그러니 그 힘줄이 안 떨어지죠.
예를 들어 갔지, 이게 시간이 안 걸려 있다는 소리야. 그래, 내가 마음을 먹는 것 동시에 이제 다신 그러면은 수백억 군데 일이 지가 들어가는데, 집에 가면 바늘에서 들어가고 신뢰도 들어가고, 집에 있는 신발, 쓰레빠, 손수건 뭐 집에 있는 물건은 100% 다 들어가고, 그 물도 들어가고, 그 아파트 모든 것에 본인과 연관된 것이 들어가. 옆집은 안 들어가. 파자마 바지.
아, 그 경계선 더 채워야. 묘자리가 한 3천 개가 순식간에 천사가 들어가는데, 그 묘자리 옆에 가서 손을 딱 되면 경계선이 딱 나와. 이쪽 묘자리, 청량한 필요 없어. 경계선이 어딘지 알면 축복받은 사람이 가지고 손 대고 말아.
떨어지면 그 밖의 있겠습니까? 안 떨어지고. 선 묘자리, 할아버지 땅이야. 자기 소상이야. 그럼 홀 천사 채소에서 경계를 만들어 내지.
청량한 피로와 있나 없나. 어떻게 그 청년은 그렇게 빨리 해 버리고, 그것이 0초 만에 다 이루어져. 아무리 인간이 많은 컴퓨터가 속도 빠른 슈퍼컴퓨터 할아버지가 있어도, 이 알 파고가 슈퍼컴퓨터 하거든. 이 슈퍼컴퓨터가 아무리 발달해도 불가능한 일이야.
이거 오늘 본인이 대천사가 된 걸 경기 축하합니다. 들어가요. 어제 분할 스포츠맨 이것이 이름 선수인데, 상당히 그건 시를 하시고 손이 내 보다 두 배 커. 아는 거 힐링입니다.
88은 굉장히 그리고 아직 결혼을 안 했어. 나이가 몇이죠? 50여 쓰시죠. 무엇입니까? 앞으로 또 뭐 좋은 사람이 나타날 거예요. 그러나 남녀 관계는 뭐 여러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
그러나 본인이 우리가 썰 다윗. 왕이 성경에 보면 자기의 기름 부어서 임금을, 사울 왕을, 다윗 왕 앞에 사울 왕의 머리를 가져온 자가 있어. 누구야? 사울 왕의 머리를 가지고 와서 다윗한테 와서 내가 주겠습니다. 그래서 사울 왕의 원수니까 다윗이 되게 좋아할 줄 알았지.
그래서 상을 받으려고 했지. 그런데 다윗이 “음, 늘 왜 그 자를 기름 부은 자의 몸을 벴느냐? 자기가 잘했다고 자기가 주겠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실제로는 죽은 시체를 발견한 거예요. 행하게 먹을 때 서. 다윗한테 다른 사울 왕이 지 몰라.
그런데 이 자는 사울 왕인지 알아. 사울 왕인지 그걸 수급을 목을 쳐 가지고 가지고 다윗한테 조상을 한 거예요. 다윗한테 제가 사울을 죽였습니다. 잡았습니다.
그래야 포상을 주고 상을 받을까? 딱 보니까 다윗 왕이 “하늘에 기름을 받았어. 기름 부음을 받아서 왕이 된 자의 목을 네가 어떻게 칠 수 있느냐? 이렇게 병상아. 나도 그 자를 죽일 기회가 여러분 있었어도 감히 하늘에서 선택했던 왕이 전직 대통령들 어떻게 감옥에 넣을 수 있느냐? 이 소리야. 기름 부음 받은 대통령이 되는 거다.
그렇게 보는 거지. 그 왕이 됐던 자를 내가 어떻게 목을 쳤는데? 야, 네가 잘했다고 생각하느냐? 나 다윗은 네가 그 자를 죽였다는 이 입으로 주겠다. 이 역사의 기름 부은 자를 죽인 자의 죄를 묻겠다. 너는 죽어줘야 되겠다.
그 옆에 있는 군인을 시켜서 저자의 목을 베라. 당장 처단하라. 그런데 그 자를 죽여 무산이 알겠지. 그러니 사람은 삼바 돌아갔다가 죽은 거예요.
말하자면 한 번 사울 왕을, 사울 왕의 아들 다윗은 친구야. 요나단 하고 친구야. 자기 친구의 아버지면서 왕을 했던 자야. 자기를 수없이 죽이려고 했지만 그래도 감이 죽이지 않았어.
그렇게 네가 하늘이 정한 우리는 전직 대통령을 밥 먹듯이 감옥에 잡아넣고, 너희 우리 국민이 복을 받을 수 있을까? 태어나서 복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으냐? 고 박근혜, 이명박, 뭐 다들 뭐 덮어씌워서 다 들어가면 여러분이 복 받고 잘 될 것 같은가? 그래, 사울 왕의 목을 배워왔다. 뭐 그 사람 그냥 살려 보냈나? 죽여 버려요. 어떤 기준이 3대 인간 어떤 우울의 하늘의 이멜 6 왕과 새 마포는 뒤 주지 있어. 천군 천사가 이동하는 데는 어떤 기 있어? 예배를 올려준 대한 어떻게 기질 있죠? 중간에 변질된 자.
방금 다윗 앞에서 죽어가는 자 봤죠? 뭔가 북이 영화를 위해서 허경영을 버리고 허경영의 말을 왜곡하고 나를 거짓말로 악성 잘하고 거짓말에 속아 가지고 나를 보였던 진짜 사울을 내가 죽였던 죽은 사울을 잘해 가 주겠다고 말을 했기 때문에 자네는 마음으로 이미 사울을 죽인 자야. 그 자는 죽어야 마땅해. 하늘이 주기 안 되는 자를 어찌 인간이 감히 죽이냐 이거야. 제 명이
하늘이 기름 문제 어떻게 일개 병사가 죽이냐? 하늘을 거역한 자야. 너는 역사의 기록에 남아 야 돼. 그래서 죽였어.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God-man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 해라.
계속 하는 자는 천벌이 내려 나는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 저 앉았어. 내 방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그들의 이름을 불러 맨 끝이야. 내가 그렇게 하기를 원하나? 내가 무기를 가지고 누고 사우나 아닙니다. 육안 선자 세마포 입은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신호 경력 한국의 대통령 그거 하고 싶어서 온 사람이 아니야.
그것은 자동차 일단 기회를 얻는 거 같애. 이해가 줘? 거기에서 전 세계에 알리는데 속도가 가속도가 붙어. 그러면 이 단계를 낼 수 있죠.
여러분이 협조해 줄 일은 그거야. 그러나 요한계시록 16장 1절에서 이야기했듯이, 여러분들이 그 자를 의심하고 그자를 오히려 더 성나게 치고, 그자를 무시하니까 여러분들에게 질병이 오고 환란이 오는 거야. 아무리 병이 오고 환란이 오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게 인간이기 때문에, 다시 의로운 심판, 무슨 심판? 의로운 심판에서, 의의 심판에서, 의의 심판이 줘. 무슨 심판으로 간다고? 공의의 심판으로 간단 말이야.
예정, 이제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오죠. 요한계시록 16장 11절에는, 요한복음 16장 11절은 이건 요한계시록이야. 요한계시록 19장, 여러분 혼돈하면 안 돼. 요한계시록 19장 이것은 11절이 공의의 심판이고, 요한복음 16장 11절은 의의 심판이에요.
그 위에 심판하러 온 자도 나고, 공의의 심판하러 온 자도 봐야. 그런데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이 공의의 피해자가 되어 있었어. 아니, 대통령을 나가는데 기호 1, 2번은 여야가 다 가져가 버려. 힘센 사람들이 독식을 해버려.
그건 원래 법에 어긋나는 거야. 후보는 내 별이 일이야. 똑같아. 나는 누구 가문에서 와서 그렇게 아닌 1번에 이런 거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어찌 국회의원들이 그런 법을 만들어? 나는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것, 선거법에 관여한 자들을 나중에 다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 거예요.
여기 부자와 가난한 자가 사랑방에 같이 모였어. 그런데 부자가 빵을 가져왔는데, 사람은 소인데 빵은 하나밖에 안 돌았어. 그 부자가 나는 부자니까 기호 1번이야. 내가 먼저 먹게.
이거 되겠나? 되겠어요? 당신은 좀 천천히 먹고, 나는 집 자식이 이렇게 하면 되겠나? 안 되죠. 이게 공의가. 아니야, 불이야. 그런데 이런 부정적인 정세에 공인은 공정 사회가 되는데, 공정이 사라져 버렸어.
공정은 공히 로화 해줘야 되는데, 이 공정 사회가 안 되도 가지고 지금 젊은이들이 실업자가 되어 가지고 지금 좋은 직장 못 구하고 애들이 군대도 가기 전에 신용불량자가 되어야죠. 쫓기는 신세가 돼. 이거 여러분들 자식이 아니라고 예사로 보나? 그래서 나는 제대 장병에게 무조건 3,000만 원을 20년 전에 제대한 사람까지 준다는 거야. 돈은 60조가 들도록 하더라도 주겠다는 거야.
단계적으로 몇 년 안에 착착착 예산 맞춰서 주면서 왜냐하면 최저임금을 안 지켰다는 거예요. 어째서 군인들은 최저임금을 못 받아? 이제 화사한 걸 받는데 병장까지는 왜 최저임금을 못 받아? 왜 한 달에 일반 사람 하루 임금을 받고 일을 하냐? 이거 가죠. 이것은 이로운 공정한 사회가 아니야. 그러니까 아랍의 타는 우리 대학생들, 또 우리의 청년들이 직장을 못 구하고 이래 있는 것은 공정한 사회가 못해서 그래.
공의로운 사회가 돼야 돼. 내가 세마포 입은 천군 천사, 천군 천사를 거닐고 다닌다는 것은 여러분 이제 이해가 갑니까? 천군 천사를 내가 그대로 있는데 이게 무한 되는 거야. 그중에 100명을 232 사라져 갔어. 맞아 말이야.
그게 완전 천사. 오늘 마침 저분이 야, 후처분 이상하지 같아요. 그러니까 이 천군 천사를 거느린 자가 직접 와서 이렇게 강해 하는 거. 이거 참 희한한 세상이야.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 요까지는 시간이 한데 얽혀 있어. 하니까 있어. 시간에 옳게 이 사안을 그리세요. 옳게 나는 시간에 옳게 있나 초월해 줘.
우리 인간이 불교에서는 인간의 육신을 4대라 그래. 4대가 갑자기 흩어져 가지고. 2배를 하게 돼 있어.
뭐지 않아 그렇죠. 뭐 손은 손 대로 뭐 화장터에서 재로 변하고 뭐 변해 거다 이별 하겠죠. 우리 몸은 이 4대는 각자가 떠난 다음에 떠날 있죠. 유 몽중인 마치 꿈 가운데 있는 것처럼 흩어져 버려.
4대강 니의 몽 중이 인생이야. 뭐지 않아 내가 그렇게 했기 드니 몸이 화장터에서 하나의 재로 바뀌면서 수풀에 뿌려져. 수목장으로 없어졌죠. 그때 남는 것이 레벨이 야.
그야 일반 인간의 없어. 그러니까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게 영적 자살이야. 내가 이 세상에서는 도둑놈 소리를 들어도 여러분들이 배 꿈을 가야 돼. 이 윤회를 좀 벗어나 버려야 이 말이야.
그러면은 허경영과 함께 109에서 보게 돼요. 알려 줘. 뭘 실 하지 마. 이 같습니다.
아, 내가 오늘 말한 것은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마라. 남들에 소음 뭐가 난 지금이 어려움 정치인들이 비난하지 말고 자신이 투표만 잘 알아. 에 소비되지 마로 자신이 제대로만 정신 차리면 신년을 만난 만나.
그럼 지상낙원 이루자 않으려 줘. 그런 우리나라가 체결이 그런 거 아닐까? 그러면 기회가 없어졌잖아. 그럼 국민 배당금 받아 안 받아? 그리고 애들은 한 과목만 시험 지니까 과 애가 사라져 안 살아 줘. 수능 시험이 없어지지 않음 쓰지요.
자,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어지는 게 있죠? 김영란법이 없어지죠. 농민들이 선생한테 학생들이 스승의 날 자가용을 사주도 괜찮아. 집을 사줘도 괜찮아. 가나 학생은 작은 선물 가지고 주되 안 가지고 와도 선생님, 스승의 날 축하합니다 한마디 하면은 선생들이 알아들어 다하도록.
가난한 학생도 알아둘. 그런 여유는 학생이 차를 사주고 요. 있는 집에서 집을 사주고 얼마든지. 상부상조 하는 게 스승에 대한 예우야.
그런데 선생한테는 돈만 잘 쓰면 안 된다 그래 가지고 가난한 자들과 행정을 맞추려고 하지만, 여기는 자본주의 국가잖아. 돌아오게 해서 부자가 된 자는 그만큼 성의를 크게 표시해도 관계가 없어. 그래야 없는 선생이 좀, 조금 편해지기라도 하지.
월급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의 그 고통도 우리는 생각해야 돼. 제자 중에 부자가 있으면 그 스승이 좀 좋은 대우를 받을 수도 있어. 그것을 일사천리로 가난한 자이다 수준을 맞춰 가지고 뭐 2만원짜리 이상 안 된다, 뭐 10만원짜리 이상은 스승한테 주지 못한다.
내가 농부들의 농산물, 저런 장사꾼들의 시중에 만들어 난 그 고급 물건들, 이런 꽃다발 다 못해. 저런 고통을 다 나한테 저게 맺음말 자리야. 일은 스승을 무슨 깨달음 치고 하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군사부일체, 아버지나 선생님은 돈을 따질 이유가 없어. 알려져. 그래서 우리 나 학교 선생 거리, 아무리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선생이라도 우리는 있는 사람은 차도 사주고 집도 사줘.
그것을 나무라는 사회는 문제 있는 사회야. 알려 줘. 자본주의를 알려면 제대로 하고, 중산주의를 하더라도 그것은 자유야. 알려 줘.
그래서 불어 김영나부터 폐지된 금융실명제 폐지돼. 법률신문 줄 테니까 한국 돈이 해외로 다가, 그러나 한국에 두고 싶으면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영험 해도 예금해. 앞으로 세금 없어.
어때요? 예금 금액에 대해서는 앞으로 세금을 안 매겨. 그러니까 신병이 잘 테러가 있나 없나. 없어. 그래 나야 보이스피싱을 감당해 타는 사람 이름은 허나 쓰니까.
그 요새는 아들들이 아버지 이름, 주소. 좀 아버지 떠나게 돈이 얼마 있네, 아버지 그 왜 안 줘요? 이런 식으로 그걸 기대는 거야. 차라리 다른 이름으로 넣을 수 있으면, 노인네 어른들이 좀 쓸 수나 있지.
금융실명제 폐지, 김영란법 폐지, 쌍벌제 폐지. 증병 제도 폐지, 교수 폐지, 재산세 폐지. 음, 뭐 있지? 자동차 보유세 폐지. 아까 폐지가 정확히 10개야. 그러면 이 세상이 나오니 싸움이 끝납니다.
아,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니 신이시여,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신 여러분, 재단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