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0 1271 허경영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통일은 온다
The Advent of World Unification Through National Dividend: A Path to God-man Governance
-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1271st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21.02.20)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e lecture advocates for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s the sole remedy for societal ills, leading to a new era of God-man Governance and Middle-Classism, ultimately achieving world unification.
dv 국민 배당금 제도와 신정주의(중산주의)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직면한 경제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여 모든 국민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대한민국 현 상황 진단
- 부익부 빈익빈 심화: 상위 10%가 권력과 부를 독점하고, 나머지 90%는 어려움을 겪는 고질적인 문제 발생
- 높은 자살률: 연간 1천 명 이상이 자살하는 세계 1위의 자살률 기록
- 저출산 문제: 33년 전부터 경고했으나 해결되지 않아 20년 사이 3,600개의 초등학교가 사라짐
- 정치권의 문제:
- 국민 배당금을 떼어먹고 마음대로 예산 사용
- 뇌물 수수를 조장하는 쌍벌제 운영
- 국민의 자존감을 훼손하는 기본소득제 말
- 해결책: 국민 배당금 제도
- 개념:
-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아야 할 배당금
- 완성된 민주주의인 신정주의이자 중산주의의 핵심
- 국민 각자가 직장에 다니며 버는 소득과 별개로 국가로부터 받는 배당금
- 규모:
- 지난 72년간 국민이 받지 못한 배당금 총액 5천조 원 추정
- 국민 1인당 약 1억 원을 떼어먹은 셈
- 현재 기준 연간 500조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가능 (국가 수입 약 900조 원 중 500조 원 지급 후 400조 원 잔여)
- 지급 방식:
- 대통령 당선 시 한 달 안에 갓난아이부터 성인까지 1인당 14억 원의 국가 정권(채권) 지급
- 매월 최소 150만 원 지급 (예산 절약 시 증액 가능)
- 재산이 많은 사람은 기부 의사를 표시하여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 많은 배당금이 돌아가도록 유도 가능
- 기대 효과:
- 모든 국민이 빚에서 벗어나 중산층으로 생활 가능
- 자살률 0% 달성 가능
- 저출산 문제 해결 및 초등학교 유지
- 부모에 대한 애정 증가 및 사회 도덕성 향상
- 부부 갈등, 직업 갈등 해소
-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을 모두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
- 기타 정책 제안
- 쌍벌제 폐지: 뇌물 준 사람을 처벌하지 않고 신고 시 뇌물액을 돌려주어 뇌물 받은 사람만 처벌
- 기대 효과: 국가 청렴도 1위 달성
- 재벌 정책:
- 상속세, 재산세 폐지
- 세금 영웅에게 빨간색 자동차 번호판 부여 및 교통 우선권, 금융 지원, 세금 포인트 상속 등 혜택 제공
- 기대 효과: 부자들이 존경받고 기업 활동을 지속하여 일자리 창출 및 국가 경제 발전 기여
- 미래 산업과 역할
- 미래 산업의 핵심: 초지능과 초연결
- 초지능: 과학적으로 확인 불가능한 과학 초월 지능 (갓 알고리즘)
- 초연결: 플랫폼 없이 직접 연결되는 능력 (예: 백궁과 백해 연결)
- 능력:
- 초지능과 초연결의 세계 1인자
- 모든 사람의 비밀번호, 통장 번호, 집 열쇠 등 모든 정보 파악 가능
- 축복과 천사를 통해 원격으로 에너지 전달 및 치료 가능
-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타임머신 기능 (초연결)
- 이러한 능력을 활용한 앱 개발 중 (100조 원 가치)
- 대한민국 경제를 10만 불 국가로 만들 수 있음
- 지지자들에게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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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인 혁명: 무력이나 협박이 아닌 정책과 교육을 통해 혁명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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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의견 포용: 반대자를 협박하거나 공격하지 말고, 그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용하는 아량과 자비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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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t change the world?: 세상을 바꾸려는 의지를 가지고 투표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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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제와 국민 배당금의 혼동:
- 예상 오류: 기본소득제를 국민 배당금과 동일하게 생각
- → 기본소득제는 공산주의적 배급제로, 개인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훼손하며 발전이 없음. 반면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정당하게 받는 배당금으로, 자존감을 훼손하지 않고 모든 국민의 행복과 발전을 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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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피해:
- 예상 오류: 해외에서 온 멋진 사진과 함께 돈을 요구하는 메시지에 속아 돈을 송금
- → 이러한 메시지는 모두 보이스 피싱이므로 절대 돈을 주지 말고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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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는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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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주의 (神政主義): 완성된 민주주의로, 바른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정치를 해주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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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신정주의의 경제 용어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가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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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벌제: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는 제도. ( 폐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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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과학적으로 확인 불가능한 과학 초월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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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플랫폼 없이 직접 연결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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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 미래 기업 가치 평가의 핵심 요소.
- 환경성: 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 사회성: 기업의 도덕성 및 사회적 책임.
- 지배성: 기업의 지배 구조 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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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예언:
- 노아의 방주: 노아가 사막에서 방주를 만들 때 미쳤다고 욕했지만, 결국 홍수가 와서 노아 가족만 살아남음. 33년 전 공약(결혼 1억, 출산 5천만 원)도 당시에는 비난받았으나 현재는 저출산 문제 해결책으로 주목받음.
- 삼성의 위험: 6 7년 전 삼성 이재용에게 빨간 마크로 변경을 권유했으나 듣지 않아 감옥에 가게 됨.
- 쌍용 그룹의 몰락: 1995년 쌍용 그룹 로고의 문제점(용의 몸이 잘린 듯한 형상)을 지적하며 그룹의 분열을 예언했고, 실제로 둘로 쪼개짐.
- 대우 그룹의 몰락: 1989년 대우 그룹 로고의 문제점(여섯 토막으로 쪼개지는 형상)을 지적하며 몰락을 예언했고, 실제로 망함.
- 대마도: 대마도는 원래 마한 땅이었으며, 일본이 350년 전 침략하여 빼앗아 간 한국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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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분에 대한 축복: 돌아가신 분은 다시 젊은 아기로 태어나며, 축복을 주면 달라질 수 있음. 천사 테스트를 통해 돌아가신 분의 현재 거주지, 나이, 주민등록번호까지 알 수 있음.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Shareholder Dividend, Sovereign Wealth Distribution
중산주의 (Middlism): Centrist Economic Policy, Balanced Economy, Equitable Prosperity
신정주의 (Theocracy): Divine Governance, Theocratic Rule, Righteous Administration
호국불교 (Patriotic Buddhism): National Protection Buddhism, State-Safeguarding Buddhism, Defensive Buddhist Doctrine
쌍벌제 (Dual Punishment System): Joint Liability Law, Reciprocal Penalty Rule, Two-Way Sanction
기본소득제 (Basic Income System): Universal Basic Income, Guaranteed Minimum Income, Stipend System
공산 배급제 (Communist Rationing System): Communal Distribution System, State-Controlled Allocation, Centralized Provision
무위 (Non-action): Effortless Action, Spontaneous Flow, Non-interference
자립 (Self-reliance): Autonomy, Independence, Self-sufficiency
자존 (Self-esteem): Self-respect, Dignity, Personal Worth
자등명 (Self-illumination): Self-enlightenment, Inner Light, Self-guidance
법등명 (Truth-illumination): Dharma-illumination, Truth as a Lamp, Principle-guided Enlightenment
기초 수급 (Basic Livelihood Support): Minimum Subsistence Benefit, Welfare Assistance, Poverty Alleviation
초지능 (Superintelligence): Hyper-intelligence, Transcendent Cognition, Advanced AI
초연결 (Hyper-connectivity): Ultra-connectivity, Omnipresent Network, Seamless Integration
갓 알고리즘 (God Algorithm): Divine Algorithm, Ultimate Algorithm, Omniscient Code
환경성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Ecological Compatibility, Green Factor, Eco-friendliness
사회성 (Social Responsibility): Community Engagement, Ethical Conduct, Social Morality
지배성 (Governance Structure): Leadership Efficacy, Control Framework, Managerial Oversight
산파 역 (Midwife Role): Facilitator, Mediator, Catalyst for Change
동체대비 (Universal Compassion): Great Compassion, Empathy for All Beings, Shared Existence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익(益)-more)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만(萬)-all, 병(病)-disease, 통치(通治)-cure, 약(藥)-medicine)
중산주의(中産主義)-(중산(中産)-middle class, 주의(主義)-ism)
재외동포(在外同胞)-(재외(在外)-overseas, 동포(同胞)-compatriot)
전진(前進)-(전(前)-forward, 진(進)-advance)
후퇴(後退)-(후(後)-backward, 퇴(退)-retreat)
관군(官軍)-(관(官)-government, 군(軍)-army)
행주대첩(幸州大捷)-(행주(幸州)-Haengju, 대(大)-great, 첩(捷)-victory)
호국불교(護國佛敎)-(호국(護國)-national defense, 불교(佛敎)-Buddhism)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주주(株主)-(주(株)-stock, 주(主)-owner)
환율(換率)-(환(換)-exchange, 율(率)-rate)
세수(稅收)-(세(稅)-tax, 수(收)-revenue)
선진국(先進國)-(선진(先進)-advanced, 국(國)-country)
후진국(後進國)-(후진(後進)-underdeveloped, 국(國)-country)
자살율(自殺率)-(자살(自殺)-suicide, 율(率)-rate)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석고대죄(席藁待罪)-(석고(席藁)-straw mat, 대죄(待罪)-await punishment)
남녀평등(男女平等)-(남(男)-male, 여(女)-female, 평등(平等)-equality)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산(出産)-birth)
초등학교(初等學校)-(초등(初等)-elementary, 학교(學校)-school)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정권(政權)-(정(政)-political, 권(權)-power)
채권(債權)-(채(債)-debt, 권(權)-bond)
생계(生計)-(생(生)-livelihood, 계(計)-plan)
신정주의(神政主義)-(신정(神政)-theocracy, 주의(主義)-ism)
정사(政事)-(정(政)-govern, 사(事)-affair)
주택 보유세(住宅保有稅)-(주택(住宅)-housing, 보유(保有)-possession, 세(稅)-tax)
쌍벌제(雙罰制)-(쌍(雙)-double, 벌(罰)-punishment, 제(制)-system)
뇌물(賂物)-(뇌(賂)-bribe, 물(物)-item)
완전 범죄(完全犯罪)-(완전(完全)-perfect, 범죄(犯罪)-crime)
부정부패(不正腐敗)-(부정(不正)-corruption, 부패(腐敗)-decay)
공산당(共産黨)-(공산(共産)-communist, 당(黨)-party)
기본소득제(基本所得制)-(기본(基本)-basic, 소득(所得)-income, 제(制)-system)
인수분해(因數分解)-(인수(因數)-factor, 분해(分解)-decomposition)
완전 방정식(完全方程式)-(완전(完全)-perfect, 방정식(方程式)-equation)
미적분(微積分)-(미(微)-differential, 적분(積分)-integral)
경제학 박사(經濟學博士)-(경제학(經濟學)-economics, 박사(博士)-doctor)
국가주의(國家主義)-(국가(國家)-state, 주의(主義)-ism)
거시적 경제(巨視的經濟)-(거시적(巨視的)-macro, 경제(經濟)-economy)
미시적 경제(微視的經濟)-(미시적(微視的)-micro, 경제(經濟)-economy)
공산주의(共産主義)-(공산(共産)-communism, 주의(主義)-ism)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무위(無爲)-(무(無)-non, 위(爲)-action)
자립(自立)-(자(自)-self, 립(立)-reliance)
자존(自尊)-(자(自)-self, 존(尊)-respect)
자존감(自尊感)-(자존(自尊)-self-esteem, 감(感)-feeling)
자조(自助)-(자(自)-self, 조(助)-help)
공동 생산(共同生産)-(공동(共同)-common, 생산(生産)-production)
공동 분배(共同分配)-(공동(共同)-common, 분배(分配)-distribution)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세금 제도(稅金制度)-(세금(稅金)-tax, 제도(制度)-system)
수정주의(修正主義)-(수정(修正)-revision, 주의(主義)-ism)
범법자(犯法者)-(범법(犯法)-lawbreaker, 자(者)-person)
선악과(善惡果)-(선악(善惡)-good and evil, 과(果)-fruit)
생명나무(生命나무)-(생명(生命)-life, 나무-tree)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House)
나체(裸體)-(나(裸)-naked, 체(體)-body)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방주(方舟)-(방(方)-square, 주(舟)-boat)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국무총리(國務總理)-(국무(國務)-state affairs, 총리(總理)-premier)
정의감(正義感)-(정의(正義)-justice, 감(感)-sense)
자등명(自燈明)-(자(自)-self, 등명(燈明)-light)
법등명(法燈明)-(법(法)-dharma, 등명(燈明)-light)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기초 수급(基礎受給)-(기초(基礎)-basic, 수급(受給)-benefit)
영세민(零細民)-(영세(零細)-small, 민(民)-people)
주권(主權)-(주(主)-sovereignty, 권(權)-right)
만장일치(滿場一致)-(만장(滿場)-unanimous, 일치(一致)-agreement)
기부(寄附)-(기(寄)-donate, 부(附)-attach)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class)
세금 포인트(稅金point)-(세금(稅金)-tax, 포인트-point)
교통 도로(交通道路)-(교통(交通)-traffic, 도로(道路)-road)
우선권(優先權)-(우선(優先)-priority, 권(權)-right)
상속(相續)-(상(相)-inherit, 속(續)-continue)
현행범(現行犯)-(현행(現行)-in flagrante, 범(犯)-criminal)
국가 영웅(國家英雄)-(국가(國家)-national, 영웅(英雄)-hero)
금융(金融)-(금(金)-money, 융(融)-flow)
상부상조(相扶相助)-(상부(相扶)-mutual help, 상조(相助)-mutual aid)
명예회복(名譽回復)-(명예(名譽)-honor, 회복(回復)-recovery)
부정선거(不正選擧)-(부정(不正)-fraudulent, 선거(選擧)-election)
중재자(仲裁者)-(중재(仲裁)-mediation, 자(者)-person)
산파(産婆)-(산(産)-birth, 파(婆)-midwife)
동체대비(同體大悲)-(동체(同體)-same body, 대비(大悲)-great compassion)
아량(雅量)-(아(雅)-generous, 량(量)-capacity)
도량(度量)-(도(度)-measure, 량(量)-capacity)
자비심(慈悲心)-(자비(慈悲)-compassion, 심(心)-heart)
자애심(慈愛心)-(자애(慈愛)-benevolence, 심(心)-heart)
정관사(定冠詞)-(정(定)-definite, 관사(冠詞)-article)
환경(環境)-(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사회(社會)-(사(社)-society, 회(會)-assembly)
지배(支配)-(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통치(統治)-(통(統)-govern, 치(治)-rule)
초지능(超知能)-(초(超)-super, 지능(知能)-intelligence)
초연결(超連結)-(초(超)-super, 연결(連結)-connection)
영성 산업(靈性産業)-(영성(靈性)-spirituality, 산업(産業)-industry)
원격(遠隔)-(원(遠)-remote, 격(隔)-distance)
대마도(對馬島)-(대마(對馬)-Tsushima, 도(島)-island)
마한(馬韓)-(마(馬)-Ma, 한(韓)-Han)
진한(辰韓)-(진(辰)-Jin, 한(韓)-Han)
변한(弁韓)-(변(弁)-Byeon, 한(韓)-Han)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A system where the government distributes a portion of national wealth directly to citizens as shareholders of the nation, aiming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and foster economic equality.
중산주의 [Middle-Classism]: An economic and social philosophy advocating for the establishment and maintenance of a robust middle class as the foundation of a stable and prosperous society, often achieved through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신정주의 [Theocracy]: A system of governance where divine guidance or a divinely appointed leader (God-man) directly influences or controls state affairs, leading to a “perfected democracy” or “righteous governance.”
신인 [God-man]: A divinely endowed individual possessing extraordinary abilities and wisdom, capable of leading humanity towards a new era of governance and societal well-being.
무위 [Non-action/Self-reliance]: A philosophical concept emphasizing self-reliance, independence, and freedom from external dependence, particularly from state handouts, to preserve individual dignity and autonomy.
자등명 법등명 [Self-illumination, Truth-illumination]: A Buddhist principle advocating for individuals to be a light unto themselves (self-reliant) and to rely on the truth (dharma) for guidance, rather than external authorities or teachings.
쌍벌제 [Dual Punishment System]: A legal principle where both the giver and receiver of a bribe are punished, which is criticized for hindering the reporting of corruption and enabling “perfect crimes.”
초지능 [Super-Intelligence]: A form of intelligence that surpasses human cognitive abilities, often associated with advanced AI or divine wisdom, capable of processing vast amounts of information and predicting future outcomes.
초연결 [Super-Connection]: A state of ultimate interconnectedness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platforms and physical limitations, enabling instantaneous communication and access to information across vast distances and even through time.
원격 [Remote/Teleportation]: The ability to exert influence or perform actions over distance without physical proximity, encompassing remote healing, energy transfer, and even temporal manipulation.
환경성 [Environmental Stewardship]: A criterion for evaluating businesses based on their commitment to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sustainability, crucial for long-term investment and societal well-being.
사회성 [Social Responsibility]: A measure of a company’s or policy’s positive impact on society, including ethical conduct, moral integrity, and contribution to social harmony, influencing public perception and investment.
지배성 [Governance Structure]: The framework of rules, practices, and processes by which an organization is directed and controlled, assessed for its stability, transparency, and alignment with stakeholder interests.
산파 역 [Midwife Role]: A metaphor for a mediating or facilitating role, particularly in resolving conflicts or fostering cooperation between opposing parties (e.g., rich and poor, supporters and opponents), ensuring a win-win outcome.
동체대비 [Universal Compassion/Interconnectedness]: A Buddhist concept emphas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viewing others as extensions of oneself, and fostering great compassion for all.
허경영이 말하는 ‘국민 배당금’이란 무엇인가?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아야 할 돈으로, 1인당 14억 원의 국가 정권(주식)을 지급하고 매월 최소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빚에서 해방되고 중산층이 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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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제도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아야 할 돈임.
1인당 14억 원의 국가 정권(주식)을 지급하고, 매월 최소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함.
이 제도로 모든 국민이 빚에서 해방되고 중산층이 될 수 있음. -
허경영의 정치 철학
신정주의는 완성된 민주주의이자 중산주의를 의미함.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자존감을 훼손하지 않는 자립적인 소득임.
기본소득제는 공산주의 배급제와 같아 자본주의 국가에 부적합함. -
미래 사회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 산업은 초지능과 초연결 시대로 변화함.
허경영은 초연결을 통해 플랫폼 없이 백궁과 연결하고, 초지능으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음.
국민 배당금은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 세 가지를 충족하는 최고의 정책임.
허경영이 주장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핵심은?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아야 할 돈이 5천조에 달하며,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빚에서 해방되고 중산층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제도와 정치 철학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이 빚에서 해방되고 중산층이 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민주주의를 넘어선 신정주의와 중산주의를 실현하는 길.
1.1.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및 효과
대한민국 사회 문제 진단
현재 대한민국은 상위 10%가 권력과 부를 독점하고, 나머지 90%의 국민은 힘든 삶을 살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러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고질적인 사회 질병 때문이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국민 배당금 제도뿐.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상위 10%만 선진국 생활을 하고 나머지 90%는 후진국 생활을 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연간 1,000명이 자살하는 세계 최고 자살률 1위 국가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는 정치가 잘못되었기 때문.
국민 배당금의 정당성 및 규모
민주주의는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아야 하는 제도이며, 1948년부터 2021년까지 72년간 국민이 국가로부터 받지 못한 배당금이 총 5천조 원에 달한다.
이는 국민 1인당 1억 원씩 떼먹은 것과 같으며,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을 떼먹고 마음대로 써버렸기 때문.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연간 국가 수입 약 900조 원 중 500조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해도 400조 원이 남는다.
국민 배당금 제도의 구체적인 혜택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모든 국민이 빚에서 해방되고 중산층이 될 수 있다.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갓난아이부터 어른까지 1인당 14억 원의 국민주(국가 정권)를 지급하고, 매달 최소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예를 들어, 5인 가족의 경우 매달 750만 원을 받게 되어 생활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자존감을 훼손하지 않는 떳떳한 돈이며, 국민은 국가의 주주로서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
기존 기본소득제 비판 및 국민 배당금과의 차이점
기본소득제는 공산당 간부와 서민의 소득이 다른 차등제이며, 배급 물질의 질과 양도 다르다.
기본소득제는 국가에 의지하는 것으로, 인간의 자립심과 자존감을 훼손한다.
이는 공산 배급제와 같으며, 공동 생산과 공동 분배를 전제로 하므로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불가능하다.
반면,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는 돈이므로, 개인의 소유이며 자존심을 훼손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변호사, 판사, 공무원 등 직업에 따라 기본 소득이 달라야 하며,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모두에게 혜택을 준다.
국민 배당금 제도의 사회적 영향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자살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민주주의가 완성되어 신정주의가 실현될 것.
신정주의는 ‘바른 아버지가 다스리는 정치’를 의미하며, 국민에게 공평하게 돌려주는 정치를 말한다.
신정주의의 경제 용어는 중산주의이며, 이 제도가 전 세계에 알려지면 모든 국가가 이를 따를 것.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이 선진국 생활을 누리게 하며, 하늘에서 내려준 신의 한 수와 같은 정치.
부자들의 기부 유도 및 세금 포인트 제도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을 기부할 수 있으며, 이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돌아가 배당금 총액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온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는 세금 포인트를 부여하고, 빨간색 번호판을 주어 도로에서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존경받는 부자 문화를 만들겠다.
세금 포인트는 자식에게 상속될 수 있으며, 금융 어려움 시 국가가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등 혜택을 제공하여 부자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도록 유도한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부자와 서민 모두 윈윈(Win-Win)하며, 서로 자존감을 상하지 않고 상부상조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1.2.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력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비유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고,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의미로,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비유를 사용한다.
이는 전진하는 과정에서 남들이 보기에는 후퇴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
역사적 사례를 통한 설명
맥아더 장군이 낙동강 전선에서 싸우는 동안 뒤통수로 가서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한 것을 예로 들며, 겉으로는 도망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전진이었다.
행주대첩 당시 일본군이 조선 관군이 도망가는 줄 알았지만, 행주산성에서 아줌마들이 돌멩이를 던져 왜군을 물리친 것을 예로 들며, 예상치 못한 곳에서 승리가 올 수 있음.
이는 호국불교의 정신과도 연결된다.
한자 풀이를 통한 성경 이야기 해석
‘배 선(船)’ 자는 노아의 방주에 여덟 명의 식구가 탔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하며, 노아의 방주 이야기보다 한자가 먼저 나왔다는 점을 신기하다.
‘마귀 마(魔)’ 자는 선악과 나무와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성경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벗을 나(裸)’ 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한자 글자에 성경 이야기가 줄줄이 들어있다.
노아의 방주 비유와 허경영의 공약
노아가 사막에서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면서 미친놈이라는 욕을 먹었지만, 결국 비가 와서 가족만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를 비유로 든다.
허경영 자신도 33년 전 결혼하면 2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등의 공약을 내놓았을 때 사기꾼, 미친놈이라는 욕을 먹었지만, 지금은 저출산 문제로 초등학교 3,600개가 사라지는 등 사회 문제가 심각해졌다.
노아는 자신을 욕하던 사람들을 구해주지 않았지만, 허경영은 자신을 욕했던 사람들도 구해줄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방주(정책)는 노아의 방주와 다르다.
기업 로고 분석을 통한 미래 예언
쌍용 그룹의 로고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모습이어서 회사가 둘로 쪼개지고 망할 것이라고 1995년에 예언했으며,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대우 그룹의 로고에 여섯 개의 공간이 있어 회사가 칼로 난도질당해 여섯 토막으로 쪼개질 것이라고 1989년에 예언했으며, 실제로 망했다.
대우 빌딩과 힐튼 호텔의 풍수지리적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희자 여사에게 경고했지만 듣지 않아 결국 망했다.
삼성 그룹의 로고가 청색이어서 이재용 회장이 신중형 리더십을 가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카리스마가 생기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1.3.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 산업의 핵심: 초지능과 초연결
미래 경제는 초지능과 초연결 시대로 바뀔 것이라고 예언한다.
초지능은 과학을 초월한 지능을 의미하며, 초연결은 플랫폼 없이 직접 연결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초연결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의 백회(정수리)를 백궁(하늘 천국)과 직접 연결해주는 축복을 통해 초연결을 실현한다.
이는 SK, KT,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바로 연결되는 것이며,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거리를 영초 만에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천사를 통해 죽은 부모님의 현재 위치와 나이, 주민등록번호까지 알 수 있으며, 이는 플랫폼 없는 초연결의 증거.
허경영의 초지능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의 모든 비밀번호, 통장 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만든 AI(인공지능)나 알파고와는 다른 갓 알고리즘(신의 지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
갓 알고리즘은 인간의 정보뿐만 아니라 우주의 모든 비밀을 담고 있는 완벽한 시스템.
허경영 앱 개발 및 경제 효과
허경영은 초지능과 초연결 기술을 활용한 핸드폰 앱을 개발 중이며, 이 앱은 100조 원에 팔릴 가치가 있다.
이 앱을 통해 1억 원 송금 시 몸에 천사가 들어오고, 10만 원 송금 시 일반 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100만 원 송금 시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이 앱은 중국,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으며, 시험 점수를 잘 받기 위해 천사를 넣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앱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고 몇 년 안에 10만 불 국가를 만들 수 있다.
1.4. 허경영의 정치적 태도와 미래 비전
반대 의견 수용과 포용
허경영은 자신을 비난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협박하거나 공격해서는 안 된다.
반대 의견도 자신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므로, 발전적 반대를 수용해야 한다.
혁명은 무력이나 협박이 아닌, 정책을 통해 국민을 가르쳐서 이루는 것.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그들의 의견을 참고해야 하며, 지나치게 과잉 대응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자(自)’와 ‘타(他)’의 개념
허경영은 자신의 몸은 ‘나’이지만, 다른 사람의 몸도 ‘나’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자(自)’와 ‘타(他)’의 개념을 설명.
전쟁터에서 동료가 죽으면 눈에 뵈는 것이 없어지고 적에게 달려드는 것처럼, 동료가 곧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는 불교의 동체대비(同體大悲) 사상과도 연결되며, 모든 천지가 하나의 뿌리라는 의미.
따라서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도 전쟁 시에는 아군이 되듯이, 포용해야 한다.
재벌 정책 및 상속세 폐지 주장
허경영은 부자를 죽이는 정책이 아닌, 재벌도 인정하고 살리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
상속세와 재산세를 폐지하여 재벌들이 세금을 잘 내고 기업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삼성의 이재용 회장 사례를 들며, 상속세 때문에 삼성이 해외로 법인을 옮기게 되면 국가 세수 손실과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것.
부자들을 마녀사냥하듯이 압박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며, 재벌과 서민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허경영의 ‘산파’ 역할
허경영은 재벌과 어려운 사람, 지지자와 반대자, 정부와 국민 사이에서 산파(産婆) 역할을 하겠다.
산파가 산모와 아이를 동시에 돌보듯이, 자신은 양측 모두를 돌보고 중재하여 모두가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겠다.
국민 배당금 제도가 바로 재벌과 서민 모두를 살리는 산파 역할의 중재안.
‘Why not change the world?’ 캠페인
허경영은 “Why not change the world?” (왜 세상을 바꾸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국민들이 배당금을 떼어가면서 가난하게 지내는 현실을 비판한다.
투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혁명(Change)을 해야 한다.
이 캠페인은 한국을 바꾸자는 의미에서 “Change Korea”가 되어야 한다.
1.5. 미래 기업의 가치 평가 기준: ESG
ESG의 중요성
미래에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즉 ESG가 될 것.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주가가 폭락할 수 있으며, 환경 재앙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로 인해 망할 수 있다.
사회성(도덕성)이 없는 기업(카지노, 도박 사이트, 환경 공해 유발 기업 등)도 주식값이 폭락할 수 있다.
지배구조가 불안정한 기업(특정 국가나 세력이 지배하는 기업) 또한 투자자들이 기피할 것.
국민 배당금 제도의 ESG 충족
국민 배당금은 환경성 측면에서 모든 국민에게 행복을 주고 자살률을 낮춰 지옥 같은 환경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100점이라고 평가한다.
사회성 측면에서 국민 배당금은 모든 사람이 돈 걱정 없이 자신의 전공을 살리고, 부부 갈등, 직업 갈등, 이혼율을 줄이며, 부모에 대한 애정을 높여 사회의 도덕성과 연결성을 강화한다.
지배구조 측면에서 국민 배당금은 허경영이 계속해서 국민을 통치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통일하는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지하게 만들 것.
따라서 국민 배당금은 ESG 세 가지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이며, 노벨 평화상과 경제학상을 받을 만하다.
1.6. 허경영의 초능력과 미래 시대
초연결과 초지능의 1인자
허경영은 초연결과 초지능의 세계 1인자, 사람들의 모든 비밀번호, 통장 번호, 현관 열쇠 번호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
천사를 통해 전생과 미래를 알 수 있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천국)으로 갈 수 있다.
원격 에너지 및 축복
허경영은 모든 것을 원격으로 할 수 있으며, 직접 만나지 않고도 앱을 통해 축복을 줄 수 있다.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에너지를 보내거나 태양 에너지를 빼고, 달을 크게 하거나 작게 하는 등 모든 것이 원격으로 가능하다.
트럼프에게도 앉은 자리에서 원격으로 축복을 보낼 수 있다.
시간 여행 능력
초연결은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타임머신 역할을 할 수 있다.
5천 년 전이나 100년 전으로 돌아가 그 사람이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으며, 심지어 태어나기 전 자궁 속으로 돌아가 그 상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
1.7. 대마도 역사와 민족의식
대마도의 유래
허경영은 대마도가 왜 대마도인지 질문하며, 이는 마한, 진한, 변한 중 마한을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는 뜻.
마한, 진한, 변한을 합쳐서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며, ‘만(萬)’은 ‘대한(大韓)’을 의미한다.
따라서 대마도는 원래 마한 땅, 즉 한국 땅이었다.
대마도 상실의 역사
대마도는 350년 전 일본에 침략당해 빼앗겼으며, 대마도에서 일본까지는 880km, 부산까지는 50km로 한국에 훨씬 가까웠다.
이는 우리 민족의 역사 교육과 대학생들의 수준이 낮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아야 할 돈이며,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이라는 미래 기업 가치 평가의 세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입니다. 이는 기존의 기본소득제와 달리 국민의 자존감을 훼손하지 않고,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자살률을 없애고 사회 전체의 도덕성을 높일 수 있다.
허경영 토요강연: 국민 배당금과 신정주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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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 문제 진단
현재 대한민국은 상위 10%가 권력과 부를 독점하고, 나머지 90%의 국민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불균형은 단순한 부패가 아닌 고질적인 사회 문제에서 비롯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국민 배당금 제도뿐이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국가혁명당 허경영이 개발한 혁신적인 정책이다.
기득권 세력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며, 국민들이 이를 막아야 한다. -
국민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 및 효과
국민은 국가의 주주이며, 민주주의가 시작된 1948년부터 2021년까지 72년간 받지 못한 배당금이 약 5천조 원에 달한다.
이는 국민 1인당 1억 원씩 떼인 것과 같다.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을 임의로 사용해왔다.
현재 1년 국가 예산이 약 558조 원인데, 국민 배당금으로 500조 원을 지급해도 국가 수입 900조 원 중 400조 원이 남는다.
국민 배당금 지급 시 기대 효과
모든 국민이 빚에서 벗어나 경제적 해방을 맞이할 수 있다.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어 선진국 수준의 삶을 누릴 수 있다.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고, 자살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할 수 있다.
대통령과 장관들이 국민의 죽음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반성하는 자세를 갖게 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자존감을 훼손하지 않고, 오히려 높여준다.
국민 배당금 지급 방식
대통령 취임 후 한 달 안에 갓난아이부터 어른까지 1인당 14억 원의 국민주(국가 정권)를 지급한다.
매월 최소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계를 보장한다.
예산이 절약되면 더 많은 금액을 지급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 제도의 궁극적 목표
민주주의를 완성하여 신정주의(神政主義)를 실현하는 것이다.
신정주의는 ‘바른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정치를 하는 나라’를 의미한다.
신정주의의 경제 용어는 중산주의이다. -
기존 정책 비판 및 대안 제시
잘못된 세금 제도 비판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등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세금은 잘못된 제도이다.
쌍벌제 폐지 주장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쌍벌제는 뇌물 수수자를 잡기 어렵게 만들어 완전 범죄를 조장한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뇌물 액수를 돌려주며,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한다.
이를 통해 국가를 청렴하게 만들 수 있다.
기본소득제 비판
기본소득제는 공산주의의 공동 생산, 공동 분배 개념으로, 공산당 간부와 일반 국민의 배급이 차등 지급되는 문제점이 있다.
이는 국민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훼손하며, 인간의 발전을 저해한다.
국가가 소득을 정하는 공산주의 방식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소득이 달라야 한다.
기초 수급과 같은 영세민 지원 제도는 국민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는 정당한 권리이므로, 기본소득제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
현재 정부는 저출산 해결을 위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지만,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이다.
허경영은 33년 전부터 결혼하면 2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했으나, 당시에는 비난받았다.
이로 인해 20년 만에 3,600개의 초등학교가 사라지는 등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하다.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면 저출산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다. -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력
역사적 사례를 통한 설명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처럼, 밝은 길은 때로 어두워 보이거나 후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행주대첩에서 일본군이 예상치 못한 조선군의 저항에 패배한 것처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승리가 올 수 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는 사막에서 배를 만드는 노아를 사람들이 비난했지만, 결국 홍수로부터 살아남은 것처럼, 허경영의 정책도 처음에는 비난받지만 결국 옳다는 것이 증명될 것이다.
한자 ‘배 선(船)’은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유래했으며, ‘마귀 마(魔)’는 선악과와 생명나무 이야기에서 유래했다.
‘벗을 나(裸)’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은 이야기에서 유래했다.
기업 로고 분석을 통한 예언
삼성 그룹: 6 7년 전 이재용 부회장에게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으나 듣지 않아 감옥에 가게 되었다.
현재 삼성 로고의 청색은 ‘신중형’을 의미하며,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는 ‘적색’으로 바꿔 카리스마를 보여줘야 한다.
쌍용 그룹: 1995년 쌍용 그룹 로고의 흰색 라인이 용의 몸을 둘로 쪼개는 듯한 형상이라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실제로 그룹이 분리되었다.
로고는 용의 머리와 꼬리가 잘린 듯한 느낌을 주어 미래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했다.
용은 여의주를 물고 세계를 포용하는 뜻을 가져야 하는데, 쌍용 로고는 신비감과 일체감이 결여되어 있었다.
대우 그룹: 1989년 대우 그룹 로고의 여섯 개 공간이 ‘칼로 난도질당해 여섯 토막으로 쪼개진다’는 것을 암시하며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대우 그룹은 몰락했다.
대우 빌딩과 힐튼 호텔의 풍수적 위치(남산의 기를 막고 서쪽을 바라봄)도 문제였다고 지적했다.
김우중 회장 부부에게 조언했으나, 종교적 믿음을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 경제의 핵심: 초지능과 초연결
미래 사회는 초지능(과학 초월 지능)과 초연결 시대로 바뀔 것이다.
초연결은 기존의 플랫폼(SK, KT, 카카오 등)을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백궁(하늘 천국)과 인간의 백해를 직접 연결하는 초연결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이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연결하는 것이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갓 알고리즘
허경영은 인간이 만든 AI(인공지능)나 알파고와 달리, 갓 알고리즘(신의 지능)을 통해 모든 인간의 비밀번호, 통장 정보, 주민등록번호 등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다.
허경영은 이 초지능과 초연결 능력을 활용하여 대한민국 경제를 10만 불 국가로 만들 수 있다.
허경영이 개발 중인 앱은 100조 원의 가치를 가지며, 이 앱을 통해 축복과 천사를 원격으로 받을 수 있다.
이 앱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타임머신 기능도 수행할 수 있다.
모든 것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에너지를 줄 수 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 포용과 상생
반대 의견 수용
허경영은 자신을 비난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수용해야 한다.
반대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이므로, 협박이나 공격 대신 평화적으로 설득해야 한다.
이는 혁명가의 자세이며, 아량과 도량, 자비심이 필요하다.
동체대비(同體大悲) 사상
‘나’와 ‘타인’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남의 몸도 나의 일부로 볼 수 있다.
전쟁터에서 동료의 죽음을 보고 분노하는 병사처럼, 타인의 고통을 나의 고통으로 여겨야 한다.
나에게 총을 쏘는 적도 결국은 ‘나’의 일부이므로, 남을 향해 총을 쏘지 말아야 한다.
재벌과 서민의 윈윈(Win-Win) 전략
재벌을 무조건 죽이는 것이 아니라, 상속세 폐지 등을 통해 기업 활동을 장려하고 세금을 잘 내도록 유도해야 한다.
삼성의 사례처럼, 과도한 압박은 기업을 해외로 내쫓아 국가 경제에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허경영은 재벌과 어려운 사람 사이에서 산파(産婆) 역할을 하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중재안을 제시한다.
정부와 국민 사이에서도 산파 역할을 하여,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Why not change the world? (세상을 바꾸지 않는 이유?)
국민들이 배당금을 떼이면서 가난하게 지내는 현실을 비판하며, 왜 세상을 바꾸려 하지 않는지 묻는다.
투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혁명(Change)을 해야 한다.
이는 ‘Why not change Korea?'(왜 한국을 바꾸지 않느냐?)와 같은 의미이다. -
미래 기업 가치 평가 기준: ESG와 국민 배당금
미래 기업 가치 평가의 세 가지 기준 (ESG)
환경성(Environment): 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환경성이 낮은 기업은 투자자들에게 외면받고 주가가 폭락할 수 있다.
예시: 석유 시추 회사의 환경 재앙, 전기차 생산 여부 등.
사회성(Social):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고 도덕성을 갖추고 있는지. 사회성이 없는 기업은 주식 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
예시: 도박 사이트, 환경 공해 유발 기업, 술 제조 기업 등.
지배성(Governance): 기업의 지배 구조가 투명하고 안정적인지. 지배 구조가 불안정하면 투자자들이 투자를 꺼린다.
국민 배당금 제도의 ESG 충족
환경성 100점: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에게 행복을 주고 자살률을 없애 지옥 같은 환경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
사회성: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부부 갈등, 직업 문제, 이혼율 감소, 부모 부양 등 사회 전반의 도덕성과 연결성을 높여준다.
지배성: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이 허경영의 통치를 계속 원하게 만들어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게 한다. 이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나아가 세계 통일로 이어질 수 있다.
결론적으로 국민 배당금은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 세 가지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이다. -
대마도와 한국의 역사
대마도는 ‘마한을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는 뜻으로, 원래 마한(한국)의 땅이었다.
마한, 진한, 변한을 합쳐 대한민국이라고 불렀다.
대마도는 부산에서 50km 거리에 불과하지만, 일본까지는 880km 떨어져 있다.
일본이 350년 전에 침략하여 대마도를 빼앗아갔다.
이는 한국인들이 자신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대한민국 불평등의 고질병, 국민 배당금으로 치유하다
대한민국은 상위 10%가 권력과 부를 독점하고, 나머지 90%의 국민은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도둑질이 아닌, 고질적인 사회 병폐 때문입니다. 이 병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만병통치약은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은 이 위대한 정책을 개발했으며, 나라의 도둑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잃을까 두려워 국민 배당금제를 막으려 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이 파렴치한 도둑들의 행위를 막아주셔야 합니다.
역사의 역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고, 전진은 후퇴처럼 보인다
세계 역사적으로 가장 위대한 정책인 국민 배당금을 통한 중산주의를 실현할 동방의 등불, 허경영 총재를 환영합니다. 해외 동포와 남북 7천만 국민 여러분,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아무리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듯이, 밝은 길은 때로 어두워 보입니다. 전진하는 길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마치 맥아더 장군이 낙동강 전선에서 싸우는 동안 뒤통수로 돌아가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행주대첩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일본군이 한강으로 거침없이 올라올 때, 조선군은 저항하지 않고 사라지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행주산성에서 아낙네들이 돌멩이를 던져 왜군을 물리쳤듯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승리가 찾아왔습니다. 이는 호국불교의 정신처럼 나라를 지키는 힘이었습니다.
72년간 떼인 국민 배당금 5천조, 1인당 1억씩 돌려받아야 할 권리
우리 국민이 민주주의를 시작한 1948년부터 2021년까지 72년 동안, 국가로부터 받지 못한 국민 배당금은 무려 5천조 원에 달합니다. 이는 국민 한 사람당 1억 원씩 떼인 것과 같습니다. 정부와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을 가로채 자신들 마음대로 써버린 것입니다. 현재 1년에 국민이 받아야 할 배당금은 500조 원에 이릅니다. 우리나라 예산이 558조 원임을 감안할 때, 500조 원을 국민에게 지급해도 국가에는 400조 원이 남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국가 수입 약 900조 원 중 500조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고도 400조 원이 남을 것입니다. 이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모든 국민이 빚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다섯 명의 가족은 5억 5천만 원을, 여섯 명의 가족은 6억 원을 받아 빚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이 빚을 지게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10%만 선진국, 90%는 후진국 생활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지만, 상위 10%만이 선진국 생활을 누리고, 나머지 90%는 후진국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연간 천 명이 자살하는 세계 최고 자살률 1위 국가라는 현실은 정치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자살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국민 한 사람이 죽는 것은 전체 국민이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처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비극이 발생하면, 대통령과 장관들은 반성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모든 장관이 현장에 출두하여 사망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세 모녀가 받아야 할 국민 배당금 450만 원을 누가 가로채 날려 먹었는지 따져야 합니다. 남녀평등을 위해 연간 35조 원을 쓰고, 저출산 해결을 위해 45조 원을 쓰지만, 출산율은 세계 최저입니다. 33년 전 제가 이야기했을 때는 콧방귀도 뀌지 않다가 이제 와서 초등학교 3,600개가 사라지는 현실을 맞이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봐야 합니다.
국민주 14억 원과 매월 150만 원, 신정주의와 중산주의의 완성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국민주’를 개인당 14억 원씩 지급할 것입니다. 한 달 안에 갓난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14억 원을 받게 됩니다. 이는 대한민국 주식회사 정권이 국민에게 도착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채권을 가지고 있으면 매달 최소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예산이 더 절약되면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정권은 국민이 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매월 생계가 보장되므로 자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가 완성된 ‘신정주의’입니다. 신정주의의 경제 용어는 ‘중산주의’이며, 중산주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신정(神正)은 바른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정치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정치는 국민의 것을 빼앗기만 할 뿐 돌려주지 않습니다. 주민세,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등 잘못된 세금이 많습니다.
쌍벌제 폐지와 청렴 국가 건설
쌍벌제는 뇌물을 준 사람까지 처벌하여 뇌물을 받은 사람을 잡을 길을 막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뇌물액수를 돌려주어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사라지고 청렴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뇌물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쌍벌제를 만들어 완전 범죄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신고만 하면 뇌물 값을 돌려주는 제도를 통해 국가를 청렴 국가 1위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소득제는 공산주의 배급제, 국민 배당금은 자본주의 주주 배당
기본소득제는 공산당 간부와 일반 서민의 기본소득이 다른 차등 배급제입니다. 배급 물질의 질과 양도 다릅니다. 이는 공산주의에서 혁명을 위해 만든 제도이며, 국가에 의지하는 ‘무위’ 정신에 어긋납니다. 인간은 자립하고 자존해야 합니다. 기본소득은 자존감을 훼손하고 자립심을 해칩니다.
국민 각자가 직장에 다니면서 소득을 버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일괄적인 기본소득을 보장하는 것은 공산 배급제, 즉 공동 생산, 공동 분배입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소득이 다르므로 공동 생산, 공동 분배는 불가능합니다. 세금 제도를 통해 많이 번 사람에게 세금을 더 걷고, 적게 버는 사람은 국가로부터 혜택을 받는 것이 자본주의의 분배 방식입니다.
하이에크는 1992년 중국에서 덩샤오핑을 만나 인민들이 일을 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사지은 것의 절반은 개인이 쓰고 나머지만 공출하도록 제안했습니다. 이는 사회주의의 수정을 가져왔고, 중국이 시장 경제를 도입하여 잘 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본소득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참고해야 합니다. 자신의 소득을 자신이 정하는 것이 자본주의이고, 국가가 정하는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노아의 방주와 허경영의 33년 예언
노아가 사막에서 방주를 만들 때 사람들은 그를 미친놈이라고 욕했습니다. 120년 동안 비가 오지 않자 더욱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비가 와서 노아의 가족만 살아남았습니다. 저 또한 33년 동안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등 공약을 내놓았을 때 사기꾼이라는 욕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출산 문제로 초등학교 3,600개가 사라지는 현실을 맞이했습니다.
6년 전 삼성의 위험을 예언하며 이재용 회장에게 빨간 마크로 로고를 바꾸라고 조언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재용 회장은 감옥에 갔습니다. 1995년 쌍용그룹이 망할 것이라고 예언하며 로고 변경을 지적했지만 무시당했습니다. 쌍용 로고의 흰색 라인이 용의 몸을 둘로 쪼개는 듯한 형상으로, 이는 그룹이 분리될 것을 암시했습니다. 대우그룹 또한 망하기 7년 전, 로고의 여섯 개 공간이 칼로 난도질당하는 형상이라며 변경을 권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대우는 결국 여섯 토막으로 쪼개지며 몰락했습니다.
삼성의 파란색 로고는 이재용 회장의 신중한 성격을 나타내지만,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는 적색으로 바꿔 카리스마를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초지능, 초연결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 경제는 ‘초지능’과 ‘초연결’ 시대로 바뀔 것입니다. 초지능은 과학적으로 확인 불가능한 과학 초월 지능을 의미하며, 초연결은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주는 축복은 여러분의 백회와 백궁, 즉 하늘 천국을 바로 연결하여 우주 와이파이가 꽂히는 것과 같습니다. SK, KT,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바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이 걸리는 거리를 영초 만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초지능과 초연결의 세계 1인자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 통장 번호, 현관 비밀 열쇠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천사를 통해 죽은 부모님이 어느 집에 몇 살의 아이로 태어나 있는지까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알고리즘인 AI(인공지능)는 기록된 것만 알지만, 저는 갓 알고리즘(God Algorithm)을 통해 인간이 알 수 없는 모든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이 앱을 개발 중이며, 100조 원에 팔 수 있지만 팔지 않을 것입니다. 이 앱을 통해 축복을 받으면 1억 원이 몸에 들어오고, 일반 천사를 받으면 10만 원이 들어옵니다. 시험을 잘 치기 위해 천사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 앱은 엄청난 소득을 가져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몇 년 안에 대한민국을 10만 불 국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발전적 반대 수용과 상생의 정치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저를 취재하는 교수나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졸렬하게 싸우면 안 됩니다. 반대 의견도 수긍해야 합니다. 그들이 저에게 관심이 있으니 반대하는 것이고, 제 강의를 듣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발전적 반대를 수용해야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에게 협박하거나 공격하는 것은 혁명가의 자세가 아닙니다. 우리는 무력이나 협박이 아닌, 정책을 통해 국민을 가르쳐 혁명하는 것입니다.
재산세, 상속세 폐지와 같은 부자들을 위한 정책도 필요합니다. 부자들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세금을 잘 내고 기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상속세 11조 원을 받자고 연간 수백 조 원의 세금을 내는 삼성을 미국이나 중국으로 내쫓는 것은 국가적 손실입니다. 재벌과 서민이 윈윈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산파 역할을 해야 합니다.
ESG 경영과 국민 배당금의 가치
미래에는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세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입니다.
환경성 (Environment):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투자 가치가 떨어집니다. 석유 시추 회사가 환경 재앙을 일으키면 주가가 폭락하듯이, 미래에는 환경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자살률 1위인 지옥 같은 환경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환경성에서 100점입니다.
사회성 (Social): 사회성이 없는 기업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카지노나 도박 사이트, 환경 공해를 유발하는 기업, 술 제조 기업 등은 사회성이 낮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에게 행복을 주고, 연예인이나 작곡가 등 모든 사람이 돈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전공을 살릴 수 있도록 하여 사회성을 높입니다. 부부 갈등, 이혼, 직업 없는 사람들의 갈등을 줄이고, 부모에 대한 애정을 높여 사회 도덕성을 향상시킵니다.
지배성 (Governance): 기업의 지배 구조가 불안정하면 투자자들이 꺼립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국민들은 허경영을 계속 지지하고 통치해 달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는 지배성을 충족시킵니다.
국민 배당금은 이 세 가지 요소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입니다. 노벨 평화상, 노벨 경제학상을 받을 만한 공약입니다.
대마도는 한국 땅,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
대마도는 왜 대마도일까요? 이는 마한, 진한, 변한을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는 뜻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을 합쳐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즉, 대마도는 마한 땅, 한국 땅이었습니다. 일본이 350년 전에 침략하여 빼앗아 간 것입니다. 대마도에서 부산까지는 50km, 일본까지는 880km로, 대마도는 한국에 훨씬 가까웠습니다.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Why Not Change the World? 세상을 바꾸지 않는 이유
“Why not change the world?” 왜 세상을 바꾸지 않느냐고 저는 외칩니다. 왜 배당금을 떼어가면서 가난하게 지내야 합니까? 투표할 때 세상을 바꾸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포용할 줄 모른다면 진정한 지지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한 민족이며, 전쟁이 나면 모두 아군이 됩니다. 저를 욕하는 사람도 전쟁이 나면 아군입니다. 불교의 동체대비(同體大悲)처럼 모든 천지가 하나의 뿌리입니다.
저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대응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의견도 경청하고 참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일부 패거리만 잘 살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다 잘 살게 하려고 합니다. “Why not change Korea?” 한국의 정치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정치 환경을 바꾸는 혁명입니다. 미래는 초지능, 초연결의 아이템을 가진 초능력자, 즉 God-man이 이 세 가지(환경, 사회, 지배)를 할 것입니다. 그 God-man이 바로 한반도에 왔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71회 (2021.02.20)
반갑습니다. 7,000만.. 750만 해외동포와 우리 남북 7천만.. 우리 남한 5천만과 국민과 또 북한 동포 여러분들이 이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 재외 동포 여러분 고생스럽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또 우리 국민들도 기다려 주세요. 좋은 아무리 목을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그러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뭐라고 해야 되나?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그러죠? 그러니까 그걸 뭐라고 해야되나? 밝은 길은 모가지를 비트는 것처럼 보여. 어두워 어두워. 이 명도양매는 어둡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인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인다. 그러니까 밝은 길일수록.. 그러니까 진도. 나아가는 길은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 후톼하는 것처럼. 아니 전진하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후퇴처럼 보여. 후퇴처럼. 아니 전진하려면 앞으로 가야 될 거 아니야? 근데 후반부로 가서 뒤통수를 때렸어. 맥아더가. 아 그렇지 않아요? 맥아더가 뒤통수로 간단 말이야. 앞에 낙동강전선에 한참 싸우고 있는데 뒤통수로 가서 꼭 도망가는 놈 같아. 어디로. 저리로 중국으로 도망가는 것처럼 도망가다가 뒤통수를 때려 버려. 그러면 우리가 일본 왜군이 막 쳐들어오니까 저 인천 앞바다에서 우리 관군이 한 1만명 승병이 7,000명 아 이 사람들이 막 어디로 사라져 버려. 싸우지도 않고. 그러니까 막 “이야 한국 다 도망 가는구나. 서울이 코 앞에 있다.” 그러고 막 강으로 올라오는 거야. 일본 배들이 막 한강으로 올라와. 절대 저항을 안 했어. 안 하고 있는데 행주산성에 오니까 갑자기 막 거기서 막 화살이 비오듯 떨어지면서 돌멩이가 막 비오듯 내리 날라 오는 거야. 그게 뭐야? 행주치마. 행주산성 행주대첩이야. 아이 행주대첩이 있을 거라고는 일본 사람들은 꿈도 못꿨어. 뭐 그냥 앞에 다 도망가 버려. 어디로 간지 흔적이 없어. 그러니까 막 그냥 강화도에서부터 막 쳐들어 올라오는 거야. 한양이 바로 코앞이야 행주산성이 딱 보이는데 갑자기 조용하던 행주산성이 아무 기척도 없었는데 지나가는데 그냥 위에서 불벼락이 떨어져가지고 거기서 왜놈들이 다 죽어요. 전부 다 수장이 돼 버려. 하하하. 산성으로 기어올라오는 건 아줌마들이 돌멩이를 싸가지고 올라가서 디리 던져 가지고 다 죽여. 돌 맞아가지고 탁.. 사람은 많이 죽였지만 그래도 그것이 사명대사의 부하. 그 사명대사의 부하가 그걸 진두지휘 했잖아. 승군을. 그래서 불교가 호국불교다. 호국. 나라를 지켰다. 뭐 이런 말을 듣는 거 아니야? 호국불교라는 말을 듣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그러죠? 뭐가 온다고? 하하하. 우리 국민이 국가에 떼인 돈이 정확하게 얼마 정도냐? 우리 국민이 민주주의를 한지가 1948년부터 였어. 그러니까 지금이 몇 년이야? 2021년. 몇 년 했어요? 민주주의 한게 몇 년 됐어요? 72 년 동안 우리 국민이 국가로부터 민주주의는 국민배당.. 국민 주주배당주야. 국민이 주주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배당금 못 받은 돈이 자그마치 5천조야. 5천조. 그동안 환율이나 여러가지 계산해보니까 뺏긴 돈이 국민들이 안 받은 돈이 5천 조나 돼. 하하하. 그러니까 한 사람 당, 국민의 한 사람당 1억씩을 줘야 돼. 그러니까 국민 한 사람당 1억 씩을 떼먹은 거야. 5000조. 엄청난 돈이죠? 그러니까 국민들이 옛날에는 우리 GDP가 얼마 안 됐으니까 최근에 와서 이게 높아 갔단 말이야. 계산을 해 보니까 5천 조를 정부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을 떼먹고 자기들이 기분 나는 대로 써 버린 거야. 좀 좀 적습니까? 하하하. 그러니까 지금 1년에 국민 배당금을 우리 국민이 얼마를 받아 가야 되냐면 500조를 받아가야 돼. 지금은 우리나라 예산이 580.. 558조야. 558조 정도 된단말이야. 1년 세수가. 558조 정도 되는데 여기는 지금 이렇게 높지만 옛날에나 낮았거든? 박근혜 때 노무현 때는 200..300조 뭐 이랬었거든? 그러니까 이게 국민배당금 계산을 해보면 그게 1년에 떼먹은 돈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우리한테 줘야될 돈이 사실은 엄청난 돈이야. 작년에 우리한테 줘야 될 돈이 500 조야. 558조로 해서 500조를 주면 국가가 가져갈게 없죠? 그게 아니야. 절약하고.. 그렇잖아? 절약하고 더 추가되는 거 400조. 그러니까 얼마 들어와? 800 조는 들어오잖아? 800조 들어오는 그 돈을 계산해 버리면 이거 뭐 우리가 여기서 558조라도 내년에 내가 대통령이 만약에 된다면 줘야 될 국민배당금이 500조야. 주고도 남아. 전체 국가 수입이 900조가 약 900조가 되니까. 500조 줘도 400조가 남죠? 국민배당금 줘도 엄청난 돈이야.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그동안 못 받은 국민 배당금을 받는다면 그냥 전부 전부 빚에서 벗어나. 해방될 수가 있어. 아니 애 다섯 명 키우는 사람이 5억을 받아야 돼. 애 여섯 명 키우는 사람은 6억을.. 그 5억 6억 줘 놓으면 다 빚에서 벗어나요. 그동안 국민배당금을 안줬기 때문에 빚을 진 거지. 그게 어느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린 거야. 그래서 대한민국이 세계 10위 경제대국인데 10% 만 상위층. 10퍼센트만 무슨 생활을 해요? 10% 만 선진국 생활을 하고 있어. 나머지 90%는 후진국 생활이야. 후진국. 그러니까 이런 1년에 16,000 명이 자살하는 세계 최고 자살률 1위야. 이런 나라가 이게 뭐가 잘못됐어? 정치가 잘못 돼서 그래. 자살하는 사람 단 한 명도 없게 할 수가 있어. 자살하는 사람이 있으면 대통령이 거기 가서 밤을 새야 돼. 장관들이 거기 가서 밤을 새야 돼. 왜? 국민 하나가 죽었다는 건 전체 국민이 위험하다는 뜻이야. 국민 한 사람이 죽었다 하는 것은 전체 국민이 위험하다는 소리야. 그게 경제가 어려워서 생활이 어려워서 세 모녀가 자살했어. 송파에서. 그러면 전 장관과 대통령이 거기 가서 반성하고 회개하고 뉘우쳐야 되는 거지. 나는 그렇게 하겠다 이거야. 지금까지 대통령 그렇게 안 했어도 나는 할 말은 없어.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겠다는 거야. 전 장관 그리로 다 출동. 안 그러면 사표내. 출두해서 특별히 분석해. 이 사람 왜 죽었는가? 철저히 파헤치고 거기서 석고대죄를 해야 돼. 국민앞에. 5천만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돼. 왜 이 세 모녀가 죽었느냐? 이게 무슨 제도가 잘못되어 있는 거냐? 그거 따져야 돼. 국민배당금 안줬기 때문에. 세 모녀가 450만원이 나와야 되는 거야! 450만원 누가 가져갔어? 누가 세 모녀가 받을 450만원을 가져가서 날려 먹었냐 이 말이야! 뭐 이 남녀평등을 위해서 1년에 35조를 써? 벼락을 맞아! 벼락을!! 뭐야? 저 출산을 해결하기 위해서 45조 예산을 써! 1년에! 출산율은 세계 최저인데. 지금은 융단포격을 해서 돈을 퍼부어 봐야 안 돼요. 내가 내놓은 메카니즘 대로 정책을 써야 돼. 그런데 옛날에 호미로 막을걸 지금 뭐로 막아야 돼? 지금 빌딩으로 막아도 남산으로 막아도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아무리 예산 퍼부어 봐라. 저출산이 해결되나? 왜 진작에 33년 전에 내가 이야기 했을 때는 콧방귀뀌다가 이제 와서 출산? 하여튼 3600개 초등학교가 불과 20년 사이에 달아나 버렸어. 3600여개의 초등학교가 그대로 있어야 되고 학생도 그대로 있어야 돼요. 그래야 5천만명이 유지가 돼. 아 지금 인구가 안 주는 거 같죠? 조금 있어 봐. 다 줄어요. 어마어마한.. 노인들만 바글바글하다가 어린애 한번 보려면 돈 내고 봐야 돼. 돈 내고. 야 애기 울음소리 한번 들으려면 돈 내고 들어야 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미래를 왜 그리 안 내다봐? 미래를 내다봐야 돼. 지금 그동안 안 준 국민배당금5000조. 집집마다 나눠줘 보세요. 사람숫자대로. 서민들 다 빚에서 해방돼요. 다 중산층 돼요! 내가 대통령 되면 제일 첫 번째! 뭘 하냐? 이름이 뭐야? 국민배당증권이야. 이걸 뭐 실제 이름은 국민주야. 국민주. 이 국민주를 개인당 14억 씩을 나눠 줘. 대통령 딱 됐다? 인쇄 들어가. 한 달 안에 집집마다 한 살짜리부터 갓난애부터 14억. 어른도 14억. 뭐가 와? 증권이. 국가 증권. 대한민국 주식회사 증권. 와? 안와요? 14억씩 들어와. 그러면 증권을 실제 대한민국 증권이 도착해. 그걸 다 받아. 주식이 온단 이 말이야. 그게 채권이 팔아먹을 수는 없지만 권리야. 그걸 가지고 있으면서 매달 최하 150만원. 미니멈. 맥시멈은 예산이 더 많이 절약되면 200만원도 돼. 그게 온다.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내가 대선에 나가서 대통령이 된다면 국가에서 증권을 14억씩을 1인당 나눠줘? 안 나눠줘? 나눠줘요. 이게 국민배당금 증권이야. 그러니까 국민주주야. 국민 주주 배당금이야. 이거를 국민들한테 주고 매월 생계가.. 자살하는 사람 없겠죠? 이렇게 세상을 해 나가야 우리가 민주주의가 완성된다. 그럼 완성된 민주주의는 뭐라 그런다고요? 완성된 민주주의를 내가 신정주의라 그랬죠? 신정주의가 완성이 되는 거야. 신정주의가 시아크라시. 이 시아크라시가 완성이 되는 거야. 신정주의. 시아크라시. 이 데모크라시는 이거는 민주주의잖아? 이 민주주의는 끝나는 거야. 이거는 껍데기 뿐이야. 국민배당금 주식을 배당을 주는 민주주의는 신정주의로 완성되는 거야. 신정주의는 경제 용어로는 뭐야? 중산주의죠? 중산주의가 완성되는 거야. 이 제도를 전세계인이 알면 “야 이거 우리도 신정주의 ” 신정이라는 말은 완벽한 민주주의란 말이야. 신이 자 정 자는 잘 보세요. 바를 정 자야. 바른 아버지가 주인이 되는 거야. 신정. 정치는 바른 아버지가 돼서 자식들한테 정치를 아버지가 공평하게 해주는 걸 정치라 그래. 그러니까 정사 정 자는 바른 아버지가 다스리는 나라를 말해. 근데 이 정이 바른 아버지가 하나? 항상 거기에는 뭔가 국민들 것을 뺏아가기만 했지 돌려주는 법이 없어. 뺏아가기만 했지. 주민세. 주민세는 뺏어 갔다하자. 왜 주택보유세 또 왜 자동차보유세 이거 왜 받아? 잘못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쌍벌제. 아니 쌍벌제라는 것도 마찬가지야. 쌍벌제도 뇌물 준 사람까지 처벌하면 뇌물을 받은 사람을 잡을 길이 없어.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처벌하지 않아.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그 뇌물 준 액수를 그 사람에게 돌려줘. 뇌물 10년 전에 저 사람한테 뇌물 1억 줬는데요? 신고하면 그 1억은 국가가 돌려줘. 그리고 그 사람 잡아가지고 그 사람 재산에서 1억 받아네. 신고한 사람은 왜 감옥에 안 넣느냐? 경쟁사회에서 자기가 살아남을려니까 뇌물을 줄 수 밖에. 안 받으면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받은 사람만 처벌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존재할까? 없어져버려. 아주 간단해. 근데 왜 법을 이렇게 안 만들었을까? 뇌물 받아 먹으려고. 국회의원들이 뭘 받아먹어? 기업체한테 가서 후원금을 받아. 근데 후원금을 받다보면 좀 더 받을 수도 있고 덜 받을 수도 있고 뭐 영수증 안 끊어 줄 수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뇌물이 되는 날이면 그런 법을 만들어놨다가 어떻게 되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법을 어떻게 만들어? 쌍벌제를 해 가지고 뇌물을 주는 사람도 처벌하게. 그러니까 완전범죄가 돼 버려. 완전 범죄를 조장하고 있어. 신고만 하면 뇌물 준 사람이 신고만 하면 그 뇌물 값을 돌려줘. 국가가. 회수하는대로 돌려줘. 그러니까 국가를 청렴한 국가 1위로 만들려면 간단해. 쌍벌제만 없애면 돼. 아 이렇게 쉬운 정치를 왜 그렇게 애매모호하게 만들어놓고 멀쩡한 사람들 망하게 만들어? 국민 전체를 걸뱅이 만들어. 맨 중국이 망한 이유가 뭐야? 장개석이가 부정부패! 모택동이가 잘하는 것은 뭐야? 부정부패 자체가 존재하지가 않아. 중국을 전체를 지배하던 모택동이가.. 장개석이가 잘 나갔지. 중국 전체 국민당 세상이야. 근데 아무것도 아닌 모택동이가 걸뱅이었지. 시골에 가서 이집 저집 다니면서 밥 얻어 먹으면서 일해줘. 대가를 받지를 않아. 세금을 줘도 안 받아. “아니 나는 그냥 일해 준 거예요. 밥만 먹으면 됩니다.” 이러고 돌아다녀.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다 보니까 모택동이 따라 다니는 사람이 늘어났어. 나중에는 수백명 수천명이 늘어나버린 거야. 그 사람들 먹여살리려 마을에 가서 길도 내주고 막 일을 해줘야 돼. 일해 주고 나면 밥만 얻어먹지 대가를 바라지 않아. 이러니까 중국 오지를 한 바퀴 천리마 운동을 한 바퀴 도는 사이에 중국이 통일 돼 버렸어. 장개석이가 “아이고 모택동 씨 나하고 합작합시다.” 그래 가지고 합작을 하잖아? 국민당하고 공산당하고 합작을 해. 그러면 그 공산당은 자기들 뜻이 뭐야? 공산당 모택동이가 내놓은 뜻이 기본소득제야. 모택동이 사상이야. 기본소득제. 다른 말로 바꾸면 배급이야. 내 말은 이 공산주의의 기본 경제 주의가 기본소득제야. 지금 어떤 당에서 기본소득제를 들고 나와. 이 얼마나 한심하기 짝이 있나! 국민 배당금은 떳떳해! 내가 나라의 주인이니까! 150만 원씩 배당금을 주는 거야. 이거는 국민을 배급을 주는 제야. 기본소득을 나눠 줘요. 그리고 그 공산당간부는 더 챙겨. 배급량도 다르고 질이 달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기본소득제는 공산당간부 기본소득과 국민 서민 일반 사람의 기본소득이 달라. 차등제야. 차등제. 배급 물질의 질도 다르고 양도 달라요! 그거를 멋도 모르고 기본소득제를 주장해? God-man 앞에서? 내가 무슨 국민배당금 얼마 안 드니까 무식한놈이 만든 줄 알아! 모든 세계 정치를 인수분해, 완전 방정식, 미적분까지 뽑아내 가지고 만든 제도야!! 세계 최고의 경제학 박사 하이에크나 이런 인간들이 내 앞에 와서 어떻게 고개를 들 수 있노! 케인즈가 국가주의, 경제정책 거시적 경제, 하이에크의 미시적 경제, 이게 바로 누가 주장한 거야? 이거는 이런 제도는 이거는 공산주의에서 혁명을 위해서 만든 제도야. 혁명을. 근데 내 말은 이거는 창피해. 기본소득을 국가에 의지한다는 거. 그거는 우리가 인간이 가야 되는 거는 언제나 무위에 들어가야 돼. 의지함이 없어야 돼.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위가 자립이야. 자존이야. 스스로. 이거는 자존심 상해서 못 받아! 자존의 훼손 돼! 우리 아버지가 기본소득 받고 산다? 기분 좋을 거 있나? 자식 보는 앞에서 그거 무슨 챙피야? 자존에 걸려. 자존감이 훼손된다 이 말이야. 자존감 자체가 훼손 돼요. 자립심을 훼손 한다니까! 이거는 내가 새마을 운동.. 자조에도 위배되는 거야. 자조. 자조. 자립. 자존. 이거에 걸리는 거야. 이 기본소득제가 뭔지도 모르고 기본소득제하는 정치인들 볼 때 “아 참 저렇게 공부도 안 하고 어떻게 정치를 한다고..” 내가 아주 입에서 거품을 물어요. 이거는 국민 각자가 직장에 다니면서 기본소득을 버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일괄적인 기본소득을 보장해 주는 데는 그걸 공산 배급제라 그래. 그래서 한 가지 공 자가 붙어 있어. 공동으로 공동생산 공동분배야. 배급제란 말이야. 공동생산. 공산이 아니고 공돈 생산. 이 말은 한 가지로 말하면 공동 생산. 공동 분배. 공동 분배. 공동 생산. 공동 분배. 이것이 기본소득제야. 그런데 이 자본주의 국가에서 공동생산 공동분배가 가능하나? 안 되는 거예요. 각자 생산. 각자 능력에 따라서 소득이 많은 사람 적은 사람 다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대체한 것이 세금제도 야. 많이 번 사람은 세금을 더 걷어가. 이렇게 해서 자본주의라는 분배 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소득제는 이미 우리는 차등 각자의 능력에 따라서 자기 능력에 따라서 소득을 많이 올린 놈은 소득을 많이 내놓고 분배를 많이 하고 적게 올린 사람은 혜택을 국가로부터 가져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이렇게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 제도의 문제점은 인간들이 발전이 안 된다는 게 문제야. 발전이 없어요. 그런데 하이에크가 1992년에 중국에 가서 모택동.. 저 등소평이를 만났어. 등소평 씨가 하이에크를 초청했어. “아이 우리 중국을 어떻게 인민들을 좀 먹고 사는.. 너무 가난해서 문제가 많습니다. 너무 배급 줄 양식이 없어요.” “아니 땅 이렇게 넓은데 왜 배급 줄 양식이 없어요?”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안 해요.” “그래요? 그러면 농사 지은거의 절반은 개인이 써라. 나머지만 공출을 하겠다. 그게 세금이야. 세금 아니야? 절반을 너거가 쓰고 그 논에서 나온 절반을 공출을 한다. 그리고 배급제는 그대로 한다.” 아 이러니까 죽기살기로 농사를 짓는 거야. 농민들이 그냥. 하하하. “땅 있는데서 전체 소출해서 얼마만 국가가 가져가겠다.” 이렇게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공산에서 공산이 안 돼 버린 거지. 공산이 되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야? 수정주의야. “공산주의를 수정했다. 사회주의의 수정사회주의 다.” 아 이래가지고 등소평이가 걸려들었어. 중국 인민들한테. 뭐에 걸려요? “수정주의자다. 자본주의 이론을 가지고 왔다. 자본주의 이론을 중국에다 도입했다.” 이래 가지고 범법자로 몰려가지고 사형대에 올라갔잖아? 그러니까 하이에크는 인민들이 이거 공동 기본소득제로 하니까 일을 안 하고 그냥 인민들이 밭에 가서 적당히 해 그냥. 소출나와봐야 100% 국가가 가져가서 배급받는데 뭐 이거 논 얼마 나오고 관심이 없어. 근데 하이에크가 와 가지고 “시장에 절반은 시장에 내다 팔아 가지고 각자 쓰게 하세요. 그러면 삽니다.” 그러니까 하이에크의 신자본주의지. 딱! 등소평이가 이걸 받아낸 거야. 그래가지고 중국이 시장이 생긴 거지. 이렇게 하면서 중국이 잘 살기 시작해 간거야. 그래서 이 기본소득제를 떠드는 사람들은 허경영 유튜브를 참고 하시길 바래. 하하하. 자기의 소득이 자기가 정하는 게 자본주의고, 자기의 소득을 국가가 정하는 게 공산주의야. 국가가 정하는 소득이 기본소득제야! 그 정도는 알아야지. 내가 주는 국가 증권 14억! 국민배당 증권! 국민주! 14억에 대해선 배당금! 이거는 내 소유야. 아버지가 “야 가서 배당금 받아와라.” 이거하고 “야 기본소득 가서 받아 와라.” 이건 뭐냐? 이거는 걸뱅이야. 이거는 걸뱅이 사상. 내가 명도양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죠?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 같아 보이죠? 허경영이가 배 안에다가 여덟 명의 식구가 탔지? 노아의 방주지? 이 글자가 나오기 전에는 배 주 자 밖에 없었어. 배 주 자밖에 없었어. 여덟 명이 노아가 타고 나서 이게 배 선 자가 된 거야. 큰 배다 이거지. 그러니까 글자가 노아의 방주보다 먼저 나왔어. 신기하죠? 마귀 마 자도 마찬가지잖아? 마귀 마 자도 실제 이 마귀 마 자가 뭐야? 선악과나무와 생명나무의 나무를 따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 마귀야. 이거 성경에 창세기 내용이야. 하하하. 그대로 들어 있단 말이야. 아 그거만 있나? 예를 들어서 그러니 이 자를 봐도 이게 기독교적 불교를 확장시킨 중국에서 모든 글자가 기독교하고 연루가 안 된 자가 없어요. 성경에 나온 내용에 없는 글자가 없어. 아 그것만 있어요? 금할 금 자.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절대로 먹지 마라. 보지도 말아라. 금할 금 자. 아니 이게 웬일이야? 이게? 아니 일시무시. 천부경에. 아니 이거 이 자야. 이게 뭐야? 여자의 자궁에서 하나가 나왔다는 거야. 천부경. 일시무시일. 그러면 여자의 자궁이 계집 녀 자 어 이게 자궁 태 자야. 그러면 이게 자궁, 여자 자궁에서 시작한다는 거야. 여자 자궁에서. 한 여자의 자궁 에서 시작된 게 이게 시작이야. 그러니까 모든 글자가 과학과 의학과 모든 신앙적인 걸 다 가지고 있는데 심지어 아니 이거는 말이야 옷 의 자야. 옷 의 자. 옷 의 자에다가 과일 과 자가 붙으면 뭐야? 벗을 라 자.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까 내가 옷을 벗었다는 걸 깨달았다는 거야. 이게 나체할 때 나 자 잖아? 그러면 이게 과일이 뭐야? 선악과. 하하하. 선과 악을 알려주는 나무다 이 말이야. 아니 선악과를 따 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 그걸 깨달았다. 그러니까 나체. 나체할 때나 나 자야. 벗을 나 자. 뭐 한문 글자가 다 보면 창세기 이야기야. 성경 이야기가 줄줄이 들어있어. 그런데 이 노아가 노아가 사막에서 그 사막 집안 사막에서 배를 만들어.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그랬겠요? “저 노아 저런 미친 놈이 있나? 저런.. 야 인마 사막에 무슨 비가 온다고..” 배를 만드는데 일반 배도 아니고 이런 여덟 명이 들어가는 큰 배를 만들고 사람은 여덟 명 들어갔지만 동물이 많이 들어갔어.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배를 만드는 거야. 사람들이 “야이 미친 놈아. 너 왜 그리 배를 만들어?” “아 배를 만드는 도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아를 미친놈이라 그러고 욕을 퍼대기로 하고 말이야. 내가 옛날에 33공약을 내놨을 때 아 나보고 말이야.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원 준다니까 “저런 미친 놈. 저게 미친놈이지.” 이래가지고 나보고 사기꾼이래. 그 돈이 어디서 나와서 주녜? 근데 “나중에는 가래로 막아야 돼. 가래로. 지금 주는 게 좋아” 내가 그랬지. 그랬떠니 미친놈이래. 요새 장가 못 가고 시집못 보내가지고 난리고. 장가가도 애 못 낳아서 난리고 안 낳아서 난리고. 이런 초등학교가 20년 사이에 3600 개가 없어진 나라 이게 되는 나라야? 망하는 나라지? 망하는 나라야. 그러면 내가 이렇게 말을 해 주면 알아야지. 내 말을 알아듣는 사람은 저기 정인태 교수. 정인태 교수. 그 사람 내 말을 알아들어. 그사람 내 말을 알아들어. 그 사람은 국무총리 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렇게 남한테 기대지 않아야 되는 것이 무의정신이야. 의탁하지 않는다. 의탁함이 없다. 인간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이걸 의탁함이 없는 걸 뭐라 그래? 의탁함이 없는 걸 뭐라 그래? 의탁하지 말라. 이거를 뭐라 그래? 자기 스스로 자기 스스로 석가모니는 자등명. 스스로를 기대면서 불을 켜야 된다 이거야. 뭐 스승을 기댄다거나 뭐를 국가를 기댄다거나 이래가지고 불을 켜지 마라는 거야. 자등명. 법등명. 법등명은 뭐야? 진리. 진리. 진리를 기대라. 법을 진리를 만물의 진리를 기대서 불을 켜라. 법등명 자등명. 뭐를 기대지 말라는 거야. 기대지 말라고. 뭐? 국가를 기대 가지고 기본소득을 기대? 이거는 기대는 건가? 아니야. 우리 자존. 자존감을 훼손하지 않아. 이거는 자존심을 우리의 자존감과 자존심을 훼손하는 거야. 자존심과 자존감을 완전 짓밟는 거야. 그런데! 기본소득제를 어디서 들고 나와!! 이거 다른 말로 바꾸면 영세민들한테 요새 주는 거 있죠? 기초수급. 기초수급이야. 그러면 점잖은 우리 아버지들이 기초수급 받아서 생활하면 되겠어? 이 기초수급을 준다는 이런 용어를 어디다 쓰냐 이 말이야!! 우리 국민은 거지가 아니야!! 14억의 주식이 있어! 국가의 주주야! 세계 10위 경제대국의 국민이야!! 어디다가 60만원.. 몇십만원을 내놔!! 어디다가!! 그럼 국회의원 월급도 50만원 60만원 받아가지 그래. 그거 가지고 생활이 되나. 이런 빌어망측이 어디 있냐 말이야!! 아니 자기 부모한테 이렇게 불효망칙하게 하면 되나! 이런 기초수급은 기본소득제는 정상적인 사람은 받을 수가 없어. 기분 나빠. 그러면 우리는 떳떳하게 “야 아들아 내 증권, 너그 엄마 증권, 니 증권..” “다 가져와 봐.” 아니 전체 식구가 다섯 명이네? 그지? 엄마 아빠까지. 그러면 돈이 얼마야? 한 달에? 150만 원씩. 얼마야? 아니 150만 원씩 다섯 명이야. 750만 원이야. 매달 750만 원씩 못 받은 거야. 하하. 이거요 집집마다 계산하면 어마어마해. 아니 750만원 줘 봐. 그 집이 걱정하나? 이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주권이야. 우리가 선진국 생활을 왜 10% 만 해야 되나? 다 선진국 생활을 해야지. 나는 이게 진짜 여러분이 말하는 신정주의. 신정주의 어디로 지워 버렸네? 이거는 하늘에서 내려준 정치다 이 말이야. 이거는 신의 한 수다 이 말이야. 신정주의. 정말 신의 한수와 같은 정치다. 신정주의를 해야지. 인간이 하는 백성이 하는 민주주의 패거리만 많으면 이기게. 이 중산주의와 신정주의가 이렇게 중요한 거야. 세계 정치제도를 신정주의로 지금 바꿔야지. 시아크라시로 바꿔야지 데모크라시는 주둥아리.. 말 51%가 49%를 무자비하게 짓밟아 버리고 맨날 49%는 감옥에 넣고. 또 다시 정권잡은 놈은 자기가 51%로 되면 또 49% 앞에 잡았던 놈 또 감옥에 집어넣고. 이런 정치 때려치워. 신정주의는 만장일치야. 누가 국민배당금 안받겠다고 하겠노? 누가 주식 준다는데 나 안 받겠다고 하겠노? 주겠따 이 말이야. 그런데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기부 의사를 표시할 수가 있어. 아 나는 국민배당금 안 받아요. 나는 경제가 이 정도 살만하니까 나보다 어려운 사람한테 주세요. 그러면 국민배당금이 전체 나가는 금액에서 500조 정도에서 여유가 있다는 거야. 아니 뭐 삼성 회장이 받을라 하겠어? 국민배당금을 줄 때 빌딩을 가지고 있다거나 어느 정도 중산층을 벗어난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을 기부 형식으로 처리해 버려. 어려운 사람들한테로 돌아가. 그러면 배당금이 여러분이 더 많아져. 그래서 많은 사람이 기부를 할 거야. 그러면 떳떳한 돈을 우리는 받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제도 국민소득 기본소득제는 잘못됐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 우리 인간들에게 기본소득은 일하면서 각자 달라. 변호사가 된 사람. 판사가 된 사람. 4급 공무원. 9급 공무원. 기본소득이 달라야 돼. 그게 자본주의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기본소득은 차이가 나. 근데 배당금이 있어 가지고 그게 큰 문제가 없어. 그러면 누가 열심히 공부해서 라이센스를 따려고 하겠노? 이게 민주주의고 자본주의 이런 사회가 신정주의가 되더라도 각자의 기본소득은 차이가 나게 되어 있어. 그러다 많이 오는 사람은 기부도 하고. 세금도 많이 내고. 그러면 또 세금 포인트가 올라가지? 세금포인트. 세금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빨간 차 번호를 줘. 빨간 색깔의 번호판을 줘. 그러면 교통.. 도로에서 우선권이 있어. “아 저 빨간 넘버오네? 저 사람은 배당금을 우리 받게 해 주는 사람이야. 세금을 많이내는 세금 영웅이 지나가네?” 다 쳐다봐요. 다 쳐다봐. 그러면 부자가 존경받아? 안 받아? 세금을 많이내는 사람이래 저거. 죽을 때는 그 세금 포인트를 아들한테 줄 수가 있어. 상속이 되는 거야. 그러면 저 집은 세금 포인트가 500만이네? 우리 집은 세금 포인트가 50인데. 이렇게 되는 거야. 이해가죠? 국민들이 세금을 많이 내려고 몸부림 쳐. 부자들이. 왜? 가지고 있으면 뭐해? 세금 많이 내면 자기 아들한테로 포인트가 내려가가지고 구속되지를 않아. 현행범일 때 구속 안 돼. 국가영웅이니까. 그 다음에 금융 어려움이 있을 때는 국가가 선착순 융자를 해 줘. 그러니까 세금만 많이 내면 그 자식이 그냥 뭐 사업하면 국가가 돈 대줘. 뭐 살판이 나는 거야. 돈 대줘도 세금 잘 낼거니까. 승승장구! 좋아요? 안 좋아요? 결혼할 때도 “야 너그 아버지 세금 포인트가 얼마야?”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거야. 신용등급이 중요한 게 아니고 세금 포인트가 나와요. 그래서 세금 포인트를 많이 내는 사람은 대우를 받아. 적게 내는 사람은 그 사람들의 도움으로 배당금을 안전하게 받아. 하하하. 서로 자존감이 상하지가 않아. 상부상조. 모든 문제가 해결돼.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지만 노아가 사막에서 방주를 이렇게 만들었죠? 이 노아가 만든 방주는, 이 노아가 만든 이 방주가 120년만에 비가 와. 120년 동안 사람들이 노아 집안만 보면 “야 인마 너 비 언제 오냐? 이 자식아? 야 100년이 넘었다 임마 100년이.” 그러니까 노아가 아니 노아가 아이 천사한테 분명히 듣긴 들었는데 “방주를 만들어라. 큰 물 난리가 나서 다 죽을 때 네 가족만 살려주겠다.” 아 이거 들었는데 비가 120년간 안 오니까 120년간 욕을 터배기로 먹은 거야. 하하하. 내가 명도양매. 아 지워버렸다. 정말 내가 33년간 욕을 퍼대기로 얻어 먹었어. 국민배당금 뭐 전부다 내가 만든 제도가 33년.. 결혼하면 1억, 애낳으면 얼마, 출산문제, 또 6년 전에는 “삼성이 위험하다.” 내가 예언 했어? 안 했어? 이재용 빨리 빨간 마크 삼성 마크로 바꿔라. 안그러면 감옥간다. 줄줄이 엮여 들어간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정확하게. 그 삼성 거 좀 틀어 봐라. 내가 옛날에 삼성 6년 전인가 7년 전에 예언한 거. 내가 정확하게 국가도 예언하고 기업도 예언해 주고 했는데 내 말 듣는 사람이 있나? “아 저 자식 저거 방주 만들어 놓고 120년 동안 저거 미친놈 아니야? 비가 언제 와 임마! 100년이 지났어.”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공약한지가 33년 됐어. 이제 알아보는 사람이 나왔어! 정인태 교수야. 정인태 교수. 한 명만 나오면 그 도시를 멸망하지 않으리라. 내 공약을 알아보는 자가 대한민국에서 한 명만 나오면!! 대한민국을 멸하지 않으리라!! 무슨 말 하는지 알아요? 정인태 교수 한 사람이 나왔기 때문에 대한민국 살은 줄 알아. 명심해요. 틀어 봐.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 1995년. 쌍용그룹이 망한다고 내가 예언했어. 하하하. “(영상재생) 쌍용그룹 개혁안 허경영이. 그룹 로고. 쌍용로고 좀 보자고. 이거 보세요. 이거 쌍용 로고인데. 이거 보이죠? 이거 하나는 적색이고 하나는 청색이야. 그런데 이 가운데 라인이 있죠? 이게 흰 색깔이 이렇게 있으면 둘로 쪼개져 그룹이. 쌍용이 둘로 쪼개지는 거야. 하나는 대가리를 잘랐어. 꼬리 짤렸어.” 요 대가리 짤리고. 꼬리 짤리고. 요 마크를 쌍용그룹이 쓰다가 내가 이거를 몇 번 지적했어. 그룹 심벌 로고를 변경해라! 내가 지적했는데 욕만 퍼대기로 먹었어. 자 봐. 들어봐요. “(영상재생) 문제가 있는 거예요. 병신이 된 거야. 그래서 이 회사는 이 마크를 쓰고 나서.. 이걸 캐나다에서 수십억을 주고 만들었대. 그래서 내가 “이걸 마크라고 만들어 놨냐?” 그랬다가 욕 터배기로 얻어 먹었어. 하하하. 그래 가지고 내가 이 회사는 망한다. 이게 흉상이다. 대가리가 짤린 용. 이거는 꼬리 잘린 용. 대가리가 요래야지. 이거는 용 대가리가 짤리고 요거는 꼬리가 잘렸으니 두 놈다 별 볼일 없다. 그래서 쌍용은 헤어진다. 둘로 쪼개진다 그랬어. 근데 이거 실제 어떻게하면 좋냐면 요기는 색깔로 빨갛고 파라면 되는 거야. 붙여놔 가지고 색만 달라야 돼.” 색만 달라야 돼. “(영상재생) 이해가시죠?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거 흰게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고 빨갛고 파란 것이 붙어 있어야 돼. 그러면 보기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이거야. (엄지 척) 이거 분리시켜 놓았으니까 집안이 망하는 거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줄여 봐. 이 로고의 결점은 용의 몸이 잘린듯한 느낌을 줌으로 용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임으로서 쌍용의 미래를 어떤 제 3의 세력에 의해 역사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한다.” 내가 이거 회장한테 가져갔던거. “(영상재생).. 두 사람의 그룹 리더가 나온다. 암시한다. 하나는 사우디 사람이 가져가고 하나는 쌍용 옛날 회장이 가지고 있고 회장이 감옥 갔어? 안 갔어? 용은 여의주를 연상해야 하고 여의주는 세계를 연상해야 되고 세계는 우주를 연상하므로써 쌍용은 우주를 포용한 듯 해야 하는데 위 로고는 한낱 활자의 나열에 불과한 듯이 딱딱한 느낌이 시작과 끝을 장식함으로써 경직되어 있다. 용은 항상 여의주를 물고 있어야 하는데 여의주가 곧 삼라만상 우주이며 무궁무진한 신비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위 로고는 신비감과 일체감이 결여되어 있다. 올려 보세요. 양이 많아요. 엄청난 양이야.” 그 다음 넘겨. 줄여서. 내가 만들어 놓은 로고. 내가 만들어 놓은 거. 만든 로고 있잖아? 쌍용로고. 아니야 그거 아니야. 저거는 마크고. 이게 쌍용에 대해서 쭉 설명하는 거야. 그 다음에 삼성에 대한 거. 대우에 대해서 한 거. 대우 왜 소리가 안 나니? 대우에 대한 것도 좀 틀어 봐. 대우. 대우. “(영상재생) 그러면 이 쪼개진 게 쪼개졌어. 이 공간. 이 공간. 공간이 공간이 여섯 개야. 공간이 여섯 갠데 이 여섯 개의 공간의 있는 것은 이거야. 이게 칼로 쪼개 버린다. 대우가. 칼로 난도질당한다. 여섯 토막으로 쪼개진다. 말 했는데 내 말을 안 들어요. 한 마디를 안 들어. 이 대우가 망하기 7년 전에 대우 김 회장을 찾아 갔어요. 정희자 여사를. 내가 찾아가서 서류를 갖다 드렸어. 대우가 이렇게 이렇게 돼서 문제가 있다. 대우가 마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이렇게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여기가 이 공간이 1, 2, 3, 4, 5 하나 더 있어요. 공간이 여섯 개가 있어. 이렇게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긴 거야. 그래서 이게 대우마크는 공간 여섯 개가 이렇게 해서 이 마크는 대우가 최고로 발전했을 때 제 3의 세력에 의해서 망한다.” 대우 그렇게 망했죠? 이게 몇 년도야? 89년도. 대우그룹 개혁안. 맞잖아? 1989년에 내가 강의하는 거야. 89년도에 내가 대구에 가져갔던 거야. “(영상재생) 요렇게 내가 요만한 보고서를 만들어서 대우에 찾아갔어요. 왜? 우리나라의 중요한 기업이니까.” 보고서 어디있나? 보고서 보여줘야지. 대우 보고서. 여기 있네. “(영상재생) 이거 줬으니까 한번 뒷장 재껴봐요. 그룹 심벌 로고를 바꿔라.” 바꿔라. 내가 변경해라 지시 했지? “(영상재생) 위 로고의 결점은 지구를 6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 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저 인쇄물이 요새 글씨가 아니야. 저거 봐. 옛날 활자체야. 하하하. 89년도 활자체. 요새 이런 글씨를 안 치거든. 그지? 그때 내가 대우가 망할거다. 이거 바꿔라. 마크.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지? 온갖 것 적어서 다 해줬어. 그런데도 안 돼.삼성 거 틀어봐. 자 요 그림도 봐. 요 그림 좀 키워봐. 이게 대우빌딩이야. 이거 힐튼호텔이야. 이거는 김우중. 이거는 정희자 부인 거야. 이거는 남산에서 비가 와서 이렇게 내려오는데가 정문이야. 그러니까 여기에 있으면 자식이 다 죽게 돼 있어. 이거는 서쪽을 바라보고 있어. 이거는 동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남산 꼭대기를 바라보면 이건 하극상이야. 정상. 남산 정상을 노려보는 호텔 정문이 자연불일치를 범함으로써.. 이 호텔은 32층에 있는 정희자 회장의 방이 32층에 있어. 정희자 회장 방에서 남산이 보여. 그러니까 이게 전부 문이 남산 쪽에 있어. 그러니까 남산의 기가 요 공원에서 뭉쳐서 팍 내려오는데 여기를 막고 있어. 그러니까 대우 빌딩은 문이 이쪽에 있고 힐튼호텔은 반대쪽에 있고 두 사람이 다 망해. 여기는 서울에서 풍수가 제일 안 좋은 곳이야. 그래서 여기가 옛날에 창녀촌이 있던 곳이야. 여기에 이런 거를 지었다고. 창녀촌을 헐어내고 힐튼호텔을 지었어. 그러면 여기는 남대문 밖이야. 남대문 도성 밖이란 말이야. 밖인데 여기는 조선시대 때부터 창녀촌이야. 풍수가 제일 안 좋은 데야. 여기다가 왜 이런 회사를 두 개를 가지고 있냐? 그러니까 내가 그런 말을 하니까 “아이고 우리는 기독교를 믿습니다. 그런 거 안 믿습니다.” “그래?” “숟가락 몽둥이 두 개 가지고 김우중 씨하고 같이 단칸방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해서 이만한 그룹을 이루었으면 성공한 거 아닙니까?” 정희자 여사의 말이야. 내가 그랬지. “그렇게 성공하셨기 때문에 망하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준다고 믿습니다.” 그래요. “허 선생의 말은..” 하하하. 이제 이해가시죠? 믿으면 좋은데 실제 그렇게 됐냐? 안 됐어요. 삼성 거. “(영상재생) 삼성이 지금까지..” 2014년 5월 24일 날. “(영상재생) 신중형. 그래요 요거는 청색이야.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렇게 있으면 이 삼성 마크가 지금 청색 이 청색은 삼성이 이건희를 떠오르게 해. 딱 쳐다보면 이건희가 딱 떠올라. 근데 삼성이 마하경영 딱 하길래 “아 이건희가 이제 끝났구나.” 이제는 이재용이 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돼.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형가지고는 세계를 제패할 수가 없어요. 그러려면 청색을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이 빨간 마크를 딱 바꾸면 마크는 그대로인데 색깔만 싹 바꾸면 야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재용이가 떠오르는 거야. “저거 아버지 거 구태를 싹 벗었구나.” 야 그러면 이재용에게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전 세계에서 삼성이 도전적인 색깔을 택했다. 야 그러고 보니까 삼성 얼굴이 바뀌었네? 아버지가 팍 쓰러지고 이재용이가 나타나는구나. 이런 걸 보여 줘야 돼. 근데 삼성의 임원이 이런 거 누구한ㅌ체 보고할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발표해 가지고..” 미리미리 내가. 다 미리미리 이야기해. 이게 몇 년도야? 95년도야. 아니야 아니야 이게 아니야 갑자기 이게 나오노? 삼성 거. “(영상재생)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미리 발표해 가지고..” 영상이 끝났다고? 아니 그런데 삼성이 위험하다는 이야기하고 쭉 했는데 왜 그렇지 않노? 삼성 이야기가 그렇게 짧냐고. 국민들한테 지금까지는 부장이 머리를 걸어 놓고 가난뱅이의.. 가난한 고기를 줬어? 안 줬어? 부두빈육이죠? 양두구육처럼. 양 대가리 걸어 놓고 개고기를 양고기라고 속였죠? 우리 국민들 속았어? 안 속았어? 그러니까 부자 머린 줄 알고 갔더니 가난뱅이. 말라 비틀어진 고기야. 하하하. 먹을 수 없는 고기야. 그래서 세계 통일은 이 자본주의 제도의 우리가 말하는 자립이나 자조나 자존 이런 거를 건드리고 있어. 건드리는 거야. 이 건드리는 기본소득제를 지금 정치인들이 주장하고 있어. 이게 허경영에 국민배당금과 같나? 완전 다르죠? 그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들을 때 정말 기가 막혀. 그래서 이렇게 노아가 사막에다가 방주를 만들어 놓고 방주를 만들어 놓고 아무리 기다려도 비가 와? 안 와? 안 오죠? 비가 안 오는데 나중에 120년만에 비가 와? 안 와? 와서 주민들이 그 욕하던 사람들이 뛰어와서 그거를 태워달라고. 그 배 문을 좀 열어달라고. 근데 그 안에서 천사가 “노아야. 그 문을 열지 마라.” 그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전부 떠내려가다 다 죽어. 한 명도 산 사람이 없어. 그 욕한 사람들이야. 내가 나타날 때 내가 한반도에 이렇게 나타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욕했던 사람들이 비참한 생활을 하게 돼 있어. 그거를 내가 구해주는 거야. 나는 노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아. 구해줘요. 방주가 좀 다르죠? 이 사람은 120년동안 욕을 먹다가 명예회복은 됐어. 명예회복은 됐는데 국민을 살려줬나? 안 살려줘 버려. 다 쓸어버려 하늘에서. “야 그 인간들은 다 쓸어버려.” 그랬죠? 그 인간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야? 노아를 욕한 자들은 다 하늘을 거역한 자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노아같은 입장이 돼 있지만 나는 그렇게 안 하죠? 국민들에게 직접 나서서 미리 이야기도 했지만 또 구해줘. 후보로 나가 가지고. 그렇게 기회를 주는데도 여러분이 거역하면 고생 좀 해봐야 돼. 나는 그거 안 해도 걱정이 없어요. 나는 다시 백궁으로 돌아가면 돼. 하하하. 이 쌍벌제도 실제는 굉장한.. 쌍벌제 이것도 우리나라 부정부패 원흉입니다. 쌍벌제 없애야 돼. 없애야 됩니다. 자 국민배당금제는 해야 되겠죠? 국민배당금제는 해야 되겠죠? 기본소득제는 안 되죠? 절대 자본주의 국가에서 이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공산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기본소득제라는 게 존재할 수가 없는 곳이야. 변호사.. 공부해서 9급딴 사람과 3급 된 사람이 월급 차이가 있어요. 이렇게 급료 기술자와 밑에 있는 사람의 월급 차이가 있어요. 기본소득이라는 건 각자 그 노동자의 기본 소득이야. 그러니까 여기 이 기본은 공산이라는 뜻이야. 공산주의는 공동 생산을 줄여서 공산주의라 그래. 그래서 이거를 공동생산. 공산주의거든? 그러면 이런 거기서는 기본소득제로 배급을 딱 줘요. 공장에서 생산한만큼 마진에서 주는 게 아니야. 차별이 다르단 말이야.이 자본주의는 어떤 공장은 흑자를 내고 어떤 공장은 적자를 내고 월급이 다 달라. 기술자오 일반 노동자의 월급이 다 달라요. 그러면 누가 기술자 되려고 노력해? 그렇잖아? 그러기 때문에 이 자본주의를 잘못 이해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회주의와는 다른 거예요. 그래서 쌍벌제 폐지해야 돼.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중에 여러분 보이스피싱. 내가 그 보이스피싱이 틀림없어. “보이스피싱 거기에 돈 주지마.” 그랬는데 9,000만원을 내 말 듣고도 준 거야. 외국에 어떤 남자가 멋있는 사진이 와. “내가 돈 있는데 정년퇴직해서 한국에서 살고 싶다. 당신하고 살고 싶다.” 이런 게 막 날라와. 전부 거짓말이야. 전부 보이스피싱이에요. 그런데 그 보이스피싱에 내 강의 듣는 사람들도 내 몰래 피해 본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조심하세요. 사진이 날라온다? “나는 당신하고 만나서 뭐하고 싶다. 무슨 비행기 티켓 때문에 돈이 필요하다. 내 돈이 은행에 있는데 그걸 찾기 위해서 얼마 필요하다.” 전부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 앞으로 조심하세요. 그리고 우리 지지자들 돌아간 분의 축복이 중요합니다. 돌아간 분은 다시 젊은 애기로 태어나 있어. 물론 동물로 간 사람도 있지만 축복을 주면 달라져. 돌아간 분에 대한 축복. 꼭 줘야 돼. 10년.. 아버지 돌아간지 10년 됐으면 10살짜리 애로 그 집안에 태어나 있어.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20년 됐으면 스무 살짜리 애로 그 집안에 태어나 있다고. 그러면 우리가 천사 테스트해보면 그 애 주민등록번호까지 알 수 있죠? 그 애가 있는 주소까지 알 수 있죠? 다 알 수 있어. 자기 죽은 어머니가 어느 집에서 지금 살고 있고 나이는 몇 살이고 다 나와? 안 나와? 천사한테 물어보면 다 나와요. 물론 찾아가면 그 사람이 그 학생이 “내가 당신이 내 어머니”라고 그러면 놀래지. 그 학생은 모르지. 근데 그 학생은 내 어머니. 내 아버지. 그러니까 우리는 천사를 가지고 못 물어보는 거 없죠? 모든 걸 다 알 수가 있어. 뭐 인간의 비밀. 이 지상에 있는 알고리즘 말고 이 지상에 있는 알고리즘 말고 갓. 갓 알고리즘. 이 갓 알고리즘이야. 갓 알고리즘을 인간들이 알 수 없는 모든 비밀을 가지고 있어. 갓 알고리즘. 알죠? 인간들이 만드는 알고리즘은 이거는 AI.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거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인공 지능이야. 인간들이 만드는 이 알고리즘. 말하자면 이거를 알파고라고 할 수 있지. 알파고는 인간들에 기록된 거밖에 모르죠? 근데 나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 다 알지? 통장 비밀번호. 뭐 주민번호. 내가 모르는 게 없죠? 그러면 그거는 인간이 알 수 있나? 미래는 말이야. 미래는 미래는 지금 우리의 미래 경제는 이제 어떻게 바뀌냐? 뭘로 바뀐다고 그랬어요? 초 자가 두 개지? 뭘로 바뀐다 그랬어? 초지능 시대로 바뀌어 가. 그러면 이 초는 과학을 벗어났다는 소리야. 과학적으로는 확인 불가야. 초 자는. 다른 말로 바꾸면 과학 초월 지능. 이렇게 붙이면 돼. 초지능이라는 건 약자잖아? 과학 초월 지능. 과학이 앞에 붙어있지? 과학 초월 지능. 그러면 이걸 초지능. 그 다음 또 뭐야? 그 다음 뭐겠어요? 내가 가르쳐 줬는데 모르겠어요? 초연결. 초지능. 이것이 미래의 산업이란 말이야. 미래산업. 앞으로의 산업이야. 그러니까 초연결. 내가 여러분들 은하계 하고 연결하나? 안 하나? 내가 백궁하고 연결해 주나? 안 해주나?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여러분이 백회가 열어져 가지고 우주 와이파이가 꽂혀? 안 꽂혀? 이게 초연결이야. 초연결. 가운데.. SK를 뭐라 그래? SK를 우리가 sk와 KT를 뭐라 그래? 플랫폼이라 그래. 걔들이 아무리 카카오가 있어도 네이버가 있어도 SK 나 KT를 거치지 않으면 그 플랫폼을 거치지 않으면 이동이 되나? 안 되나? 이동이 안 되는 거야. 플랫폼. SK, KT의 플랫폼을 이용해야 카카오를 이용할 수가 있는 거야. 우리가. 그러면 그 플랫폼이 없이 바로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의 백회와 백궁을 하늘 천국을 바로 연결해 버려. 이걸 뭐라 그래? 축복이라 그래. 내가 주는 축복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미래산업은 영성산업은 무서운 결과를 가지고 있어. 이 축복이 초연결이 되나? 안 되나? 왜? 안 돼? 초연결이야. 뭐 sk 플랫폼 거치질 않아요. 그냥 여러분들의 통장 비밀번호가 나한테 탁 들어와. 그게 일로 바로 오는 게 아니야. 백궁으로 가 가지고 들어오는 거야. 하하하.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를 넣어 놓고 천사한테 제 부모님이 어디에 있습니까? 아버지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면 어느 집에 주민 번호가 몇 번입니까? 나와? 안 나와? 다 나오지. 하루만에 가서 만날 수가 있어. 그것은 뭐야? 플랫폼이 있나? 없나? 초연결. 지금 연결은 플랫폼을 통해서만 연결이 가능한 거야. 그러니까 이 플랫폼을 벗어나는 걸 우리는 초연결이라 그래. 인간이 만든 플랫폼은 초연결이 아니야. 과학적인 연결이야. 과학적인. 우리 카톡뜨는 거 이런 거는 과학적인 연결이지 초연결이 아니에요. 다 과학적으로 연결이지만 이 공간에 확 뜨는 이런 영상은 과학적인 게 아니야. 이해가지? 우리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연결을 내가 해? 안해? 바로 축복을 주면 백회, 백궁과 여러분 백궁 천국과 여러분 백회가 연결이 돼? 안 돼? 백백이 연결이 되죠? 그 중간에 플랫폼이 있나? 없어. 거리는 얼마야?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려. 그 거리가 0초만에 연결돼. 빛의 속도로 120억년 걸리는 게 0초만에 탁 연결이 돼. 여러분 그거 다 알죠? 그러니까 초 연결을 이게 과학자들이 미래의 데이터베이스는 전부 이래야 된다는 거야. 미래 데이타베이스는 이런 거를 주도한 자가 장악한다는 거야. 그 자가 나야. 하하하. 내가 지금 만드는 핸드폰 앱 하나를 정확하게 100조 정도에 팔 수가 있어. 100조. 그거를 사갈 사람이 미국과 중국과 한국의 재벌이야. 그들과 이야기 중에 있어. 지금. 허경영의 탁 누르면 완전 천사 1억 탁 송금하면 탁 들어와. 몸에. 그 다음 일반 천사 받고 싶다? 10만원 탁 누르면 핸드폰으로 10만원 송금하면 앱이 탁 떠. 일반 천사 탁! 천사 받으세요. 천사 들어가라. 딱 소리가 들려. 천사 들어와. 그 앱만 탁 탁 누르면.. 천사 축복 받고 싶다? 100만원 탁 송금하면 거기서 탁 축복이 나와. 내 목소리로. 축복이 들어가라. 하하하.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안 만나도 앱만 보면 돈만 지불하면 중국이고 미국이고 일본에서 축복 뭐.. “야 나 오늘 시험 친다. 시험 점수 잘 나와야 되니까 천사 넣자.” 천사 10만원 탁 넣으면 탁 누르면 천사가 딱 들어와. “천사 들어가라” 그러면 천사가 딱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이거 하다가 딱 떨어졌다? 그러면 앱 탁 누르면 천사가 10만원에 딱 들어와. 하하하. 소득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지금 이 앱을 작업하고 있어. 이 앱을 다른 사람들이 팔으래. 100억. 아 저 100조. 100조. 내가 그 100조에 팔겠어? 안 팔지. 그런 자가 나야. 대한민국 먹여 살리는 거 아주 식은 죽 먹기야.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면 몇 년 안에 10만불 국가를 만든다니까 거짓말인 줄 알아. 어느 과학자가 초지능과 초연결이 미래산업이라고 떠들기는 하는데 여기에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 아무도 몰라. 아무도. 나만 비밀을 다 가지고 있어. 내가 초지능 있어? 없어? 여기 비밀번호 알아? 몰라? 여러분의 비밀번호 알아? 몰라? 여러분이 다닌 초등학교부터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수 백억가지의 정보를 다 가지고 올 수가 있어. 이동도 돼. 그죠? 그러니까 초지능이 여러분의 모든 이 알파고에 들어있지 않은 아티피셜.. 인간 휴먼 인텔리전스 휴먼 알고리즘. 인텔리전스. 휴먼 알고리즘에 들어있는 인텔리전스. 그 모든 지능. 그러니까 그걸 hai.. 그 에이 다시 알고리즘. 빅데이터. 거기다가 또 플러스 블록체인. 얼마나 많은 인간들의 정보일 뿐이야. 그거는 그런데 갓 알고리즘 인텔리전스. 빅데이터. 블록체인. 이거는 완벽한 시스템이야. 그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신의 지능이야. 그 신의 지능을 가지고 와 있는 자가 한반도에 여기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 우리 지지자들은 나를 아끼는 사람들이 어떤 교수가 “허경영을 지지한다. 국민 배당금이 좋다.” 하니까 여러분이 막 떠드니까 그 사람을 “와” 몰려가서 칭찬하잖아? 좋아요. 칭찬. 그런데 거기 반대 의견이 있다고 그걸 졸렬하게 싸우면 안돼. 반대 의견도 수긍해야 돼. 반대의견도 나한테 관심이 있으니까 반대하는 거지 관심 없으면 반대 안해. 내 강의를 다 듣고 있다는 소리야. 나는 그거면 만족해. 우리는 발전적 반대를 수용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발전적 반대를 우리는 수용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 회원들이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협박하거나 공갈하거나 하면 되나? 안 되나? 그건 혁명하겠다는 사람이 아니야. 우리는 무력이나 협박으로 혁명하는 게 아니야! 우리는 정상적으로 정책을 가지고 국민들을 가르쳐 가지고 혁명하는 거지. 어떤 무력이나 힘이나 공갈, 협박, 이거로 우리는 혁명하는 거 아니에요. 어떤 반대자가 허경영 정책이 나쁘다 이래도 우린는 그걸 수용해야 돼. 그 사람의 자유야. 그 자유를 지나치게 “너는 못 됐다.” 패거리로 몰려가서 욕을 하고 이러면 국가혁명당 망신이야. 그래도 우리는 반대자를 반대자.. 그러니까 내 몸은 두 가지로 봐요. 두 가지로. 여러분이 언제나 여러분 자신을 둘로 봐야 돼. 자아가 있죠? 자아? 타아가 있어요. 이 두 가지로 우리는 존재하는 거야. 자아는 내 몸은 나야. 이렇게 볼 수도 있고 타아라는 건 뭐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몸도 내가 될 수 있다는 거야. 나의 일부라는 거야. 타아라는 건 남의 몸도 나라고 볼 수도 있어요. 전쟁터에 가보면 알아. 동료가 딱 죽지? 그렇게 겁을 내던 사람이 눈에 뵈는 게 없어. 정말이야. 옆에 있던 자기 전우가 막 비명을 지르고 죽잖아? 그러면 겁이 나는 게 아니야. 눈에 불이 나요 그냥. 내 동료를 쏴 죽인 놈. 하하. 뛰쳐나가요 그냥. 총이 빗발치도록 나오는데 막 가서 갈겨. 그게 사람이야. 내 동료가 남인 줄 알았는데 전쟁터 가보니까 이게 동료가 나야. 아 이게 동료가 바로 나라니까? 저쪽에서 나한테 총을 쏘고 있는 적이 바로 나야 나. 왜 그러냐? 나도 글로 총을 쏘고 있고 거기도 일로 총을 쏘고 있어. 이게 서로 자기를 향해서 자기가 총을 쏘는 거야. 그러니까 배운 자는 남을 향해 총을 안쏴! “너 허경영 너 나쁜놈이야!” 이래도 우리는 그 사람을 자세히 지켜볼 뿐이야. 그 사람 말을 들어보고 경청해 보고 “저렇게 볼 수도 있겠다.” 이래야지 허경영을 갖다가 나쁘게 보고 “저놈 죽여라.”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혁명 못해! 혁명할 사람은 다수 반대자의 의견도 포용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상류층의 재산세, 상속세 폐지해라.” 내가 이러잖아? 혁명한다고 “부자 다 죽여라.”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나는 “배당금도 주자.” 그러면서도 이건희 살리기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는 사람이야. 재벌도 인정해. 아 그래? 안 그래? 아니 “특수층들이 국민 돈 다 뜯어갔다.” 하면서도 재벌들에게 세금 상속세 없애야 되고 증여세를 없애야 세금 낼 거 다 내고 모아 놓은 돈인데 왜 거기다 상속세를 떼 가지고 그 이건희.. 삼성이 중국의.. 텍사스에다가 법인을.. 공장이 있거든? 그쪽으로 옮겨 간 대잖아? 좋을게 뭐 있노? 우리 세금만 없어져 버려. 그러면 그 사람들도 5년간 영업을 못 하게 했어 또. 이재용을.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그 사람 아주 영 손 떼면 우리나라에서는 영업 못하지만 미국가서 할 수 있거든? 그러면 그 사람은 결국 미국 법인 만들어서 활동할 수 밖에 없어. 그러면 삼성을 강제로 미국으로 내쫓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경제에 좋은 일이 있을까? 여러분 자식들이 천년만년 실업자가 돼 봐야 정신차릴 거야? 대한민국에 실업자들만 우글거려야 정신차릴 거야? 그렇게 삼성을 압박해서 없는 어려운 사람들이 얻는 게 뭐가 있노?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부자들이 세금 잘 내도록 우리가 유도하고 그 사람들이 기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상속세 폐지해 줘야 돼.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상속세 11조 받자고 1년에 몇 백조씩 세금내는 삼성을 미국에 돌려주고 중국에 줘버려? 그러면 그 다음 해부터는 우리는 손실이 오는데 일자리 다 잃어버리고. 국가 GDP의 40%를 좌지우지하는 회사를 미국에 돌려 주겠다 이 말이야? 그 아들을 뭐? 감옥 가 있는 것도 억울하게 감옥 가 있는 사람한테 뭐? 5년간 활동을 못 하게? 법률이 너무 발달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너무 마녀사냥 하듯이 하면 안됩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에게도 관대해야 돼. 그러면서 사회를 바꿔 나가야 돼요. 무조건 재벌은 죽여버려? 안 돼요. 재벌과 없는 사람이 윈윈해야 된다 이 말이야. 있는 자와 없는 자를 중간에서 중재자. 있는 자와 없는 자를 중간에서 윈윈하는 자. 산파. 산파. 아기 낳는 걸 옆에서 도와주는 산파역. 산모와 아이를 동시에 서로 돌봐주는 사람이 산파. 이 산파역 하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죠? 그러면 이 산파의 기능을 God-man이 해주는 거야. 내가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애낳는 사람과 태어나는 어린애기를 다 돌봐 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재벌과 어려운 사람 중간에서 산파역을 해 주는 거야. 그게 혁명이야. 나를 지지하는 자와 반대 자 사이에서 내가 산파역을 하지. 반대한다고 내가 그 사람들 욕을 하고 그렇게 하드나? 안 했어. 내 선거 끝나고, 국회의원 선거 끝나고나서 부정 선거했다는 말 한 마디 안 했어. 나는 정부와 국민 사이에도 산파역을 해. 정부 나쁘다 이러지도 않아. 국민 나쁘지도 이러지도 않고 뭔가 살아갈 수 있는 점을 중재안을 내놔. 국민배당금제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서 재벌도 살리고 서민도 살리는 산파역. 이걸 우리는 윈윈. 내가 이야기했죠? 어제 뭐 이야기했어? 와이 낫. 뭘 바꾸지 않느냐 이야기했어? 와이 낫 다음에 뭐 했잖아? 와이 낫 더 월드. 안 했어? 왜 세상을 바꾸지 않느냐? 하하하. 아니 기억이 안나요? 아니 저번에 강의 때 세상을 바꾸자고 이야기했어? 안 했어? 내가 와이 낫 더 월드. 했나? 안 했나? 와이 낫 더 체인지 더 world. 내가 이야기했잖아? 왜 세상을 바꾸지 않느냐? 와이 낫 체인지.. 체인지 더 월드. 내가 했어? 안 했어? 어? change the world.. 그렇지? 그런데 와이 낫 더 월드. 왜 여러분을 세상을 바꿀 생각을 안 하고 이렇게 배당금을 떼어 가면서 이렇게 가난하게 여러분들이 지내야 되냐 이 말이야. 받아야 되겠죠? 와이 낫 체인지 더 월드. 내가 부르짖는 거야. 여기에 뭐가 붙어? 퀘스천마크가. 왜 당신들은 이 세상을 체인지하지 않고 앉아가지고 보고만 있느냐? 하하하. 왜 투표할 때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 할 때거든? 체인지를 아무 때나 하는 게 아니야
! 투표할 때 하는 거야! 주먹으로 폭력으로.. 내 반대하는 사람하고 왜 싸워? 나 반대하는 사람을 포용할 줄 모른다면 내 지지자가 아니야! 알았어요? 몰랐어요? 내 몸에는 나도 있지만 남의 몸이 나가 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우리는 한민족이야. 전쟁하면 일본하고 싸우면 다 같이 싸워. 그러면 거기서 동료가 죽으면 뛰쳐나가.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그러면 저 옆에 있는 국민이 내 동료 아니야? 그 나를 반대한 자도 전쟁 때는 아군이야. 하하하. 그래? 안 그래? 나를 욕하는 자도 전쟁이 나면 아군이라고. 지금 여야가 싸우다가도 전쟁나봐. 전부 아군이 돼지. 뭉치지. 이와 같이 우리는 남의 나가 있단 말이야. 남의 나. 남의 몸도 내 몸. 그게 불교에서는 동체대비. 동체대비. 모든 천지가 동근이다. 천지가 전부 하나에 뿌리다. 이렇게 하지만 어쨌든 이 나이에 남의 몸이 나다. 내 몸도 나고. 두 가지 기능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한테 지나치게 대응하지 말아요. 거기 고개 숙이고 준엄하게 들을 필요가 있어. 그런다고 내 대통령 되는 거 아니야. 또 그 사람이 그렇게 반대한다고 나 대통령 안 되는 것도 아니야. 우리 지지자들이 얼마만큼 평화적으로 국가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그러려면 아량이 있어야 돼. 도량이 넓어야 돼. 그리고 자비심이 있어야 돼. 자애심이 있어야 돼. 이렇게 소아적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면 안 돼요. 앞으로 절대 나를 비난하는 사람한테 공격을 심하게 하면 안 돼. 좋게 타일러 줘야 돼. 좋게. 충고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래 버려야 돼. 그런데 뭐 사람의 의견은 다 다를 수 있으니까 뭐 거기다 무대응하든지 또 거기다가 연락해 가지고 싸우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지나친 과잉하면 안 돼요. 우리는 전체를 다 살 잘 살게 하려고 그러지. 일부 패거리만 잘 살게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야. 그래서 와이 낫 체인지 더 월드. 이 체인지. change. 이 체인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혁명이야. 혁명. 물론 혁명 용어는 아니지만 체인지도 혁명 용어야. 레볼루션 혁명이 레볼루션. 레볼루션도 혁명이지만 체인지도 혁명이야. 그러면 이 체인지 더 월드할 때 “한국을 왜 바꾸지 않느냐?” 이래야 되겠지? 그러면 어떻게 되노? 월드가 아니지? 나는 월드고 여러분은 뭐가 와야 돼? 와이 낫 체인지 코리아. 더가 들어가면 안 돼. 코리아가 나라가 붙을 때는 정관사가 붙으면 안 돼. 빼야지 이제. 월드할 때는 더가 붙어야 돼. 나라를 이야기할 때는 더를 빼야 돼. 와이 낫 체인지 월드.. 아 체인지 코리아. 와이 낫 체인지 코리아. 월드 할 때는 와이 낫 체인지 더 월드. 와이 낫 체인지 더 월드. 정관사가 붙어야 돼. 더 월드에는. 그러니까 나는 이 정관사가 붙는 월드를 바꾸러 왔어. 그런데 코리아를 먼저 바꿔야 돼. 그러니까 더를 빼야 돼. 그렇지 않겠어? 와이 낫 체인지 코리아. 그죠? 그래서 소셜. 소셜이 뭐죠? 소셜이 자애지. 이거는 환경이야. 사회. 내가 뭐를 지금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려고 하냐면 이 지금 자 내가 인바이런먼트. 이 인바이러먼트가 환경이라는 뜻이야. 소셜 사회. 거버넌스 지배. 통치. 지배란 말이야. 그러면 이 지배나 통치자. 통치가 미래는 말이야. 모든 인류의 초지능과 초연결의 이 아이템을 가진 능력자. 그것은 초능력자야. 이거는 God-man이야. 이런 자가 한반도에 왔다는 건 축복이야. 그자가 이 세 가지를 한단 말이야. 자 환경. 인바이러먼트 이 환경과 소셜 사회와 가버넌스 통치. 지금 뭘 말하냐면 가장 코로나에서 우리가 중요한 게 환경이야. 환경이죠? 코로나가 가져온 환경과 우리 정치 환경이 비슷해. 우리나라의 정치 환경과 코로나가 노다지 서민들 죽여. 국민들 죽여. 막 죽여. 막 죽여. 이거 뭐야? 지금 환경이 잘못돼 버리니까 코로나가 오고 살아가는 정치 환경이 잘못돼 버리니까 그냥 민생고가 극에 달해. 그래서 미래에는 제일 중요한 게 이 인바이런먼트. 이게 대단히 중요해. 인바이런먼트 이거 자체는 환경이 미래는.. 미래를 좌우해. 환경을 바꿔야 돼. 와이 체인지 더 월드. 와이 체인지 더 월드. 와이 낫 체인지 더 월드. 왜 세상을 바꾸지 않는가? 세상에 환경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그러니까 정치 환경 바꾸러 내가 왔어. 그게 국민배당금이야! 인바이런먼트가 국민 배당금을 말하는 거야. 국민 배당금을 주는 환경으로 바꾸자 이 말이야! 코로나 환경 지금 정치환경은 코로나와 비슷해. 코로나 정치야. 왜 이렇게 겁을 내서 우리가 이렇게 피해다니며 이러노? 이거 바꾸자는 얘기야. 인바이런먼트. 그 다음에 소셜. 소셜은 사회. 지금 이 사회. 이 사회에 구조.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이 사회성이 없는 기업은 앞으로 살아남지 못해.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앞으로 살 수가 없어. 그러니까 지금 이 세가지는 지금 선진국들이 앞으로 어떤 기업의 투자를 할 때 제일 중요시 하는 게 요 3가지야. 환경성이 없는 기업의 주식을 사놨다가 갑자기 국민들한테 고소를 받아 가지고 환경 재앙에 대한 피해 보상을 요구할 때 주가가 폭락해 버려.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 석유를 시추하는 회사의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었어. 아 근데 저 북극의 석유시추선이 폭발을 해 가지고 그냥 북극의 빙하가 막 기름으로 범벅이 되고 있다? 그 피해 액수가 어마어마해. 전 세계에서 그 석유회사의 소송이 들어온다고 가정할 때 그 주식 값이 망해버리는 거야. 환경운동가들에게 고소를 당해 가지고 그 피해액을 추정할 수도 없을만큼 시끄러워지면 그 주가가 폭락해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미래에는 주식투자의 제일 첫 번째 순위가 환경성이야. 두 번째 중요시 하는 게 사회성이야. 저게 사회들한테 반발을 가지는 카지노 이런 거 아니야. 국민 인간들이 소셜. 이거를 다른 말로 말하면 모랄티. 모랄티. 도덕성. 도덕. 사회 도덕이라는 뜻이야. 사회성이라는 건 사회의 도덕성을 적절히 가지고 있느냐? 이런 기업이 아니면 앞으로 주식 값이 폭락할 수가 있어. 사회성이 없는 기업도 굉장히 문제야. 이상하게 무슨 도박 사이트 사업 기업이라는데 무슨 도박성이 있다든지 뭐 사회성이 없는 기업이 있어요. 환경 공해를 만드는 기업이 이라든지 이런 거는 술.. 뭐 술을 제조해서 판다든지. 약간 사회성에서 좀 뒤로 쳐져요. 또 여기서 사회성에서 환경성에서 따지면 자동차 회사들이야. 자동차회사들이 계속 기름을 소비한다면 자동차회사는 환경성이 없어. 자동차 회사들이 새로운 전기차를 만들고 친환경 차를 안 만들면 환경성이 점수가 낮다는 거.야 그래서 장기 투자할 수가 없다는 거야. 불안해서. 그런데 몇 프로 이상 전기차를 만든다? 그럴 때 조금 거기에 가치가 부여 된다는 거야. 그 다음에 사회성. 모든 사람이 좋아해야 된다는 거야. 모랄티. 도덕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야. 모랄티. moar.. 이 모랄티. 즉 이거는 도덕성이야. 그러면 모랄티. 소셜이라는 건 사회성이라는 건 소셜 모랄티란 말이야. 소셜 모랄티. 사회성. 이게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해. 그지? 마지막은 지배구조. 그 기업의 가버넌스. 지배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여기에 따라서 투자자들이 결정한다는 거야. 지배구조를 러시아가 70% 가지고 있다? 투자를 안 한다는 거야. 지배구조에 그 기업의 지배구조가 아이 요 미국이 몇 프로 가지고 있다? 북한이 뭐 좀 가지고 있다? 이러면 지배구조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지배구조를 어떤 식이 되어 있느냐? 이 세 가지가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 이 세 가지가 미래의 모든 기업의 가치를 정하는 랭킹 순위야. 내가 왜 이 말을 해 주냐?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국민 배당금은 말이야. 환경성 있어? 없어? 있습니까? 없습니까? 국민배당금 환경성이 뛰어나? 안 뛰어나? 뛰어나죠? 모든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가 있어. 모든 국민이 자살 안 할 수가 있어. 지금 자살 세계 1위 이 환경을 바꿀 수 있어. 지옥 같은 환경을 낙원으로 바꿔 줄 수가 있어. 그러니까 국민배당금은 이 인바이러먼트가 정확히 100점이야. 그 다음 국민배당금 사회성 있어? 없어?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은 그림만 그리고 앉아 있을 수 있어. 팔리든 안 팔리든. 생활비가 300만원 나오니까. 부부가. 작곡가는 마음 놓고 작곡만 할 수가 있어. 너무 돈에 연연해 가지고 막 이상한 노래만 만들어 내지 않아도 돼. 모든 사람이 자기 전공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요? 국민 배당금은 사회성이 있는 공약이야! 내가 국민배당금을 만들 때 여러분들처럼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남의 것 모방해서 만드는 게 아니고 이런 것을 전부 분석이 되어 있단 말이야! 초지능에서 나온 게 국민배당금이야. 초연결에서 나온 거야. 모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연결. 아주 편안해 질 수가 있어. 국민배당금만 나가면 부부지간에 갈등 없어져. 장가 안 가는 사람 갈등 없어져. 직업 없는 사람 갈등 없어져. 아 아니 뭐 이혼하는 사람 줄어들어. 아니 또 어머니 아버지 서로 부양하겠다고 싸워. 좋아져? 안 좋아져? 아니 옛날에는 엄마 아버지가 퇴물이었는데 아 이제는 300만원씩이 나와. “아버지. 엄마 아빠 오래만 살면 내가 계속 300만 원 받아요. 좀 오래 계세요.” 돌아갈까봐 걱정해. 그러기 전에는.. 하하하. 안 그렇죠? 그러니까 이 소셜 모랄티. 도덕성. 사회성이 높아져. 부모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모든 사회성이 연결성이 좋아져? 안 좋아져? 초연결이 이루어져. 네트워크가 이루어지는 거야. 아 뭐 그때는 “어머 야 저것도 내 새끼야.” “아고 어머니 나한테 오세요. 내가 봐줄게. 아버지 나한테 오세요.” 나 직장 가는 거보다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있으면 300만 원, 내 거 150만 원. 내가 뭐 하러 직장 쫓아다니며 그거 하겠노? 엄마 아빠 요양병원비도 안 되게. 이 환경성. 사회성. 마지막에 거버넌스. 지배성. 지배성. 통치구조. 이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이 지배성이 뛰어나져. “아 뭐 허경영 씨 계속 좀 하세요. 허경영 씨 나가면 국민배당금 언제 끊을지 몰라요. 계속 좀 지배해 주세요. 우리를 지배해 주세요. 통치해 주세요. 안 되겠어요. 한국만 하면 안 돼요? 아시아가 다 하게 해주세요. 아 세계 통일..: 이야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인바이런먼트나 소셜 모랄티나 가버넌스 이런 것들이 충족되는 공약이 국민배당금이야.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세요. 만병통치야. 이해 가죠? 시간이 많이 됐나? 10시 반 많이 됐네. 그 다음에 축복을 혼자만 받지 말고 가족들 어린 자라나는 사람들 축복을 다 줘야 돼. 엄청난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 되는 거야. 이것도 명심해야 돼. 나는 초연결의 세계 1인자잖아? 초지능의 세계 1인자잖아? 여러분들의 모든 비밀번호. 모든 통장 번호. 여러분의 현관 집의 비밀 열쇠. 모든 번호를 내가 다 알아? 몰라?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주면 여러분들 알아? 몰라? 다 아는 거야. 이 우주의 비밀이 벗겨져 있어. “내가 전생에 어디서 왔습니까?” 나와? 안 나와? “내가 과거에는 미래를 어디로 갑니까?”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허경영에게 와서 허경영 부르면 어디로 갑니까?” 백궁 천국으로 가는 거야. 왜 백궁에를 보느냐? 내가 있는 데는 흰보좌야. 하얀 곳. 그래서 백궁이라고 그래. 백보좌야. 자 내가 온 걸 모르고 있는 사람이 99.9% 야. 언젠가 여러분들이 알게 될 거야. 허경영이가 공약 주먹구구식으로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초지능, 초연결시대에 그 증거로 축복과 천사 있어? 없어? 여기 증거가 축복, 천사 있어? 없어요? 천사에다가 레벨 있어? 없어? 레벨. 이게 다 원격치료. 원격 있어? 없어? 나는 전부 원격으로 해요? 안 해요? 원격으로 합니까? 안 합니까? 원격. 전부 안 보고도 원격으로 앱을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축복 줄 수 있어? 없어?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에너지 뺄 수 있어? 없어? 여기서 태양 에너지를 뺄 수 있어? 없어? 여기서 달나라 달을 크게 하고 작게 할 수 있어? 없어? 다 모든 것이 원격이야. 원격. 원격이라는 것은 내가 모든 것을 원격으로 다 한다 이 말이야. 모든 것은 원격으로 에너지 줘. 축복도 원격으로 줘? 안 줘? 나한테 직접 볼 필요가 없어. 돈만 송금하면 전화로 축복도 주고 공간에다 대고 “어 아무개에게 축복 들어가라.” 그러면 거기 들어갔어. 안 맞? 아 내가 여기서 트럼프한테 축복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면 전화로 트럼프한테 전화해 가지고 “트럼프 축복 들어가세요.” 이럴 필요 있나? 없나? 그냥 여기 앉아서 “트럼프에게 축복 들어가라.” 그러면 들어가버려. 원격. 원격으로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거야. 쓰다 보니까 이게 뭐 글자가 이상하게 썼다. 정자로 써 줄테니까 원격으로 에너지가 들어간단 말이야. 원격. 원격으로 가까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시간과 공간가 거리가 있어? 없어? 그 다음에 초연결은 얼마나 재미있냐면 과거로도 가? 안 가? 미래로도 가? 안 가? 여기서 내가 초연결할 때 뭐가 주로 있냐면 “한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러면 가. “5천 년 전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 사람이 5000년 전에 뭐 했는지 나와. 초연결이야. 과거 현재 미래 타임머신을 해. 100년 전으로 돌아가라. 151년 전으로 돌아가라. 딱 그때 뭐 했는지 다 나와. 자궁속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태어나기 전 자궁에 있을 때 위가 어땠는지 금방 나와. 의사들이 그거 할 수 있나? 초연결. 어디든 연결돼. 우주공간 어디든 연결 돼. 다 돼. 내가 여기서 “우주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우주에 전체 에너지 다 들어갔어. 빼야 돼. “우주에 전체 에너지 빠져라.” 지금 뺐어요. 말 한 마디로 초 연결이 돼 버려. 시간도 안 걸리고 공간도 안 걸려.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한 거 미래 인간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거 세 가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정말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 이거 있어야 돼. 이거. 그러니까 노다지 매연 디젤차 계속 만들면 사회성이 있을까? 디젤차 계속 만들면 사회성이 있는 기업이야? 사회성이 있는 기업이 아니야. 환경성이 있는 기업도 아니야. 지배성도 없어. 누가 디젤차 계속 만들 사람 지도자로 뽑겠나? 안 뽑아.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세 가지를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 노벨 평화상 감! 노벨 경제학상. 그리고 세계 경제 최고 우두머리가 볼 때 그 사람이 내 공약을 보고 자기의 박사 학위 내려놓고 울고 가는 거야. 울고 가. 세상에 저런 게 나왔구나. 정말 이 세 가지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초지능, 초연결의 공약이 국민배당금이구나.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억울하게.. 여러분들을 보면 내가 얼마나 웃기냐면 이게 뭡니까? 대마도 대마도? 대마도 저 밑에 대마도. 대마도가 왜 대마도입니까? 대마도는 왜 대마도라 그래? 내가 질문했어. 대마도는 왜 대마도야? 아니 내가 질문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인간들이 답답하면 내가 이런 질문을 대마도는 왜 대마도라 그래? 이게 우리 민족이고 우리 국민의 역사교육이고 우리 대학생들의 수준이야. 내가 여기다 대마도가 왜 대마도냐? 이렇게 물었다 이 말이야. 근데 우리는 아는 사람이 없어. 아 대답해 봐요. 아나? 대마도는 말이야. 대마한. 마한 진한 변한. 알아? 몰라요? 대마한 진한. 대. 바라보고 있다. 뭘 바라 보고 있냐? 마주 보고 있냐? 마한을 바라보고 있다 소리야. 마한. 경상남북도. 그 당시 남쪽이 마한이었어. 마한 진한 변한. 마한 진한 변한을 대한민국이라 그러는 거야. 세 가지를 합쳐서 대한민국이라 하는 거야. 마한 진한 변한 있어? 없어?이 세 가지를 합쳐서 대한민국이라 하는 거야. 삼한이라는 소리가 대한이야. 그러면 대마도는 마한을 바라보고 있다는 소리야. 그러면 대마도가 어디 땅이야? 마한 땅이었어. 마한이 어디야? 한국 땅이야. 대마도가 한국 땅이었다는 소리야. 이게 일본이 침략해서 뺏어 갈 때가 350 년 전이야. 하하하.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그 때 우리의 대마도. 마한을 바라보고 있는 섬이다 이 소리야. 그러면 마한에서 거리가 80km. 정신이 나갔어. 50킬로미터야. 그런데 마한까지는 50 km인데 일본까지는 몇 킬로미터냐? 대마도에서? 80km 야. 일본까지는 80km 야. 그러니까 어디가 더 가까웠어? 한국이 더 가까웠죠? 그런데 결국은 이걸 뺏겨. 뺏긴다니까? 이거를? 일본에 350 년 전에. 쓰시마가 제일 가깝지? 쓰시마에서 80km야. 쓰시마에서 대마도까지가 80km 란 말이야. 우리는마한땅에서 부산서 50km 야. 바로. 그러니까 이게 한반도면 여기는 제주도. 여기는 대마도가 있어. 이게 두다리야. 두다리. 한반도의 두 발이야. 두 다리. 두 발인데 하나를 잃어버렸어. 제주도 만 남은 거야. 대마도를 뺏겨 버려. 아 이쪽에 침략 됐어. 또 이쪽은 또 이거 뺏겼어.절름발이 신세 됐어. 대가리 뺏기고 다리 하나 뺏겨 가지고 절름발이가 한반도야. 이거 바로 세워주겠다고 내가 나타났어. 아 우리의 역사를 보면 여러분들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어. 이 절름발이 이 다리 하나 없어지고 이거 하나 없어졌어. 이거 남았어. 이해가 가요? 안 가요? 이거 반쪽에다가 이거 다리 하나 남았어. 한쪽 다리야 이게. 부산 쪽에 있는 대마도가 앞다리고 이 뒤에 있는 제주도가 뒷다리야. 하하하.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는 다리가 두 개란 말이야. 정확하게 따지면 풍수적으로 두 다리가 있었는데 이 다리가 없어져 버려. 일본에 넘어갔지. 알죠? 그런데 독도까지 뺏기게 생겼어. 하하하. 전부 한민족이 가지고 있던 땅이었단 말이야. 그런데 뺏겨 놓고 지금은 우리 젊은이들이 대마도가 무슨 뜻이냐? 못 알아들어. 대하고 있다. 어디를 대하고 있어? 마한. 대마. 이게 마한을 바라보고 있는 섬이다. 그러면 이걸 이름을 바꿔야 돼겠어. “쓰시마를 바라보는 섬이다.” 이래야지. 일본 사람 거면 말이야 이 이름이 어떻게 돼야 하냐면 참고로 알아놔요. 대일도가 돼야지. 왜 이게 대한도가 돼? 대마도가 돼? 왜? 그 당시 마한이 있었거든. 마한을 왜 바라보고 있다고 했냐 이 말이야. 일본 사람들이. 거기가 가면 우리 비석이 묘자리 비석이 수천개야. 한국에 와 있는 거 같애. 가면. 하나의 예를 들어준 거야. 여러분들이 내 대한민국의 국민배당금을 보는 정신 상태! 고쳐야 돼. 국민배당금 보고 웃지 마세요. 이것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고 세계를 통일할 아이템이야. 끝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대한민국은 상위 10%가 권력과 부를 누리고 있고, 나머지 90% 대다수 국민들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라에 도둑이 많아서 발생된 부익부 빈익빈이 아닌, 고질적인 질병 때문입니다. 이 고질병을 완전 퇴치하기 위해서는 오직 국민 배당금이란 만병 통치약 뿐임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 신기하고도 위대한 약품을 개발하신 분이 바로 국가혁명당 허경영 님이십니다.
따라서 나라의 도둑들은 자기들의 갈 곳을 잃기 때문에 앞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 배당금제를 막으려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 파렴치한 도둑들의 이러한 행동을 누가 막아야 하겠습니까? 바로 국민 여러분입니다. 자, 그럼 오늘 토요강연 1271회 시작하겠습니다. 세계 역사적으로 가장 위대한 정책, 국민 배당금을 통한 중산주의 기필코 실현하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총재님을 존경의 마음으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7천만, 7천 5백만 해외 동포와 우리 남북 7천만, 우리 남한 5천만 국민과 또 북한 동포 여러분들이 이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자, 우리 재외동포 여러분, 고생스럽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또 우리 국민들도 기다려 주세요.
좋은, 아무리 목을 당, 목아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그러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걸 뭐 뭐라고 해야 되나, 당, 목아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그러니까 비록 밝은 길은 목아지를 비트는 것처럼 보여 어두워, 어두워. 양이, 명도 양면은 어둡다는 소리야.
예, 그러니까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인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인다. 그러니까 밝은 길일수록, 그러니까, 음, 진도 나아가는 길은,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처럼 뭐예요? 후퇴하는 것처럼.
아니, 전진하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후퇴처럼 보이는 후퇴로. 아니, 전진하려면 앞으로 가야 될 거 아니야. 근데 후반부로 가서 뒤통수를 때렸어. 메카드가 그렇잖아요.
메카드가 뒤통수를 간단 말이야. 앞에 낙동강 전선에 한참 싸우고 있는데 뒤통수로 가서 또 도망가는 놈 같아. 어디로? 저희 뭐 중국으로, 어디로 도망가는 것처럼 또 도망가다가 뒤통수를 때려버려. 그럼 우리가 일본 군이 막 쳐들어오니까 저 인천 앞바다에서 우리 관군이 한 만 명, 성병이 한 7천 명.
아이, 사람들이 막 어디로 사라져 버려. 싸우지도 않고. 그러니까 막 한국 다 도망가거나 서울이 코 앞에 있다 그러 막, 막 강으로 올라오는 거야, 일본 배들이 막 한강으로 올라와. 절대 저항을 안 해.
안 하고 있는데 행주산성에 오니까 갑자기 막 거기서 막 화살이 비어 떨어지면서 돌멩이가 막 피 들이 날라오는 거야. 그게 뭐예요? 행주치마. 행주산성. 행주대첩이 아.
행주대첩이 있을 거라고는 일본 사람들은 꿈도 못 꿨어요. 뭐 그냥 앞에 다 도망가 버려. 어디로 가는지 혼란이 없어. 그러니까 막 그냥 강화에서부터 막 쳐들어 올라오는 거야.
한양이 바로 코앞이야. 행주산성이 딱 보이는데 갑자기 조용하던 행주산성이 아무 기척도 없었는데 지나가는데 그냥 위에서 불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거기서 왜놈들이 다 죽어요. 전부 수장이 돼 버려. 산성으로 기어 올라오는 거는 아줌마들이 돌멩이를 싸 가지고 올라가서 그냥 들이 던져 가지고 다 죽여.
돌 맞아 가지고 다. 뭐 사람은 많이 죽겠지만 그래도 그것이 삼행 대사의 부하, 그 삼행 대사의 부하가 그걸 진두지휘했지. 음. 성군을.
그래서 불교가 호국불교다. 호국. 나라를 지켰다. 뭐.
이런 말을 듣는 거 아니야, 호국 불교라는 말을 듣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아, 그러죠. 뭐가 온다고. 우리 국민이 국가에 낸 돈이 정확하게 얼마 정도냐? 우리 국민이 민주주의를 한 지가 1948년부터 그러니까 지금 몇 년이야? 2021년.
몇 년 했어요, 민주주의 한 지? 72년 동안. 우리 국민이 국가로부터, 민주주의는 국민 배당, 국민 주주 배당주, 국민이 주주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배당금 받아 못 받은 돈이 자그마치 5천조야. 5천조.
그동안 환율이나 여러 가지 계산해 보니까 뺏긴 돈이, 국민들이 안 받은 돈이 5천조나 돼. 그러니까 한 사람당, 국민 한 사람당 1억씩 줘야 돼. 그러니까 국민 한 사람당 1억씩을 떼먹은 거야. 5천조.
엄청난 돈이죠. 그러니까 국민들이 옛날에는 우리 GDP 얼마 안 됐으니까 최근에 와서 이게 높아 갔단 말이에요. 그 계산해 보니까 5천조를 정부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을 떼먹고 자기들이 기분 나는 대로 써버린 거야.
좀 적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1년에 국민 배당금을 우리 국민이 얼마를 받아 가야 되냐면 500조 받아 가야 돼. 지금은 우리나라 예산이 500, 558조, 558조 정도 된다. 1년 세수가. 그럼 500조 정도 되는데, 이게 여기는 지금 이렇게 높지만 옛날에는 낮았어도 박근혜 때, 저 그 노무현 때는 200, 300조 뭐 이랬거든.
그러니까 이게 국민 배당금 계산을 해 보면은 그 1년에 떼먹은 돈이 작년 같은 경우는 우리한테 줘야 될 돈이 사실은 엄청난 돈이에요. 작년에 우리한테 줘야 될 돈이 500조, 500, 58조에서 왜 500조 주면 국가. 가져갈 거 없지, 그게 아니야. 전략하고, 그렇잖아.
전략하고 또 추가되는 거 400조. 그럼 얼마 들어와? 800조 원 들어오잖아. 800조 들어오는 그 돈을 계산해 버리면은, 이거 뭐 우리가 여기서 558조라고. 내년에 내가 대통령이 만약에 된다면 줘야 될 국민 배당이 500조 줘도 남아.
전체 국가 수입이 900조, 약 900조 되니까. 500조 줘도 400조 남죠. 국민 배당금 줘도 엄청난 돈이야.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고통한 못 받은 국민 배당금을 받는다면, 그냥 전부 전부 빚에서 벗어나 해방될 수가 있어.
아니에, 다섯 명 키운 사람 55억을 받아야 돼. 여섯 명 사람 6억, 그 5억, 6억 정하면 다 빚에서 벗어나요. 그동안 국민 배당금을 안 줬기 때문에 빚을 진 거지.
어, 그게 어느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린 거야. 그래서 대한민국이 세계 12 경제 대국인 10%면 상위층 10%만 무슨 생활 해요? 10% 선진국 생활 하고 있어. 나머지 90% 후진국 생활이야. 후진국. 그니까 이런 1년에 천 명이 자살하는 세계 최고 자살율 1위.
음, 그 이런 나라가 이게 뭐가 잘못됐어? 정치가 잘못됐어. 자살하는 사람 단 한 명도 없게 할 수가 있어. 자살하는 사람. 그러면 대통령이 거기 가서 밤을 세야 돼.
장관들이 거기 가서 밤을 세야 돼. 왜? 국민 하나가 죽었다는 건 전체 국민이 위험하다는 뜻이에요. 국민 한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전체 국민이 위험하다는 소리야. 그게 경제가 어려워서 생활이 어려워 세 모녀가 자살해서 송파에서 그러면 전 장관과 대통령 가서 반성하고 회개하고 뉘우쳐야 되는 거죠.
나는 그렇게 하겠다 이거예요. 음, 지금까지 대통령령은 그렇게 안. 했어도 나 할 말은 없어.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겠다는 거야.
전 장관 로다 출두. 안 그러면 편해. 그 출두해서 특별히 분석해. 이 사람 왜 죽었는가? 철저히 파헤치고 거기서 석고대죄를 해야 돼.
국민 앞에, 5천만 국민 앞에 석고대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왜 이 세 모자가 죽었느냐? 이게 무슨 제도가 잘못되어 있는 거냐? 그거 따져야 돼. 국민 배당 안 주기 때문이 세 모자가 450만 원이 나와야 되는 거야.
450만 원. 누가 가져갔어? 누가 세 모녀가 받을 450만 원을 가져가서 날려 먹었냐 이 말이야. 뭐, 이 남녀 평등을 위해서 1년에 35조를 써. 벼락을 맞아.
벼락을 맞습니다. 뭐야?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서 45조 예산을 써. 1년에 출산율은 세계 최저야. 지금은 융단 폭격을 해서 돈을 벌어 봐야 안 돼요.
내가 내놓은 메커니즘대로 정책을 써야 돼. 어. 그런데 옛날에 호미로 막을 걸 지금 뭐로 막아야 돼? 지금 빌딩으로 막아도, 남산으로 막아도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아무리 예산 퍼부어 봐라.
저출산이 해결되나? 왜 진작에 33년 전에 내가 이야기했을 때는 콧방귀 뀌다가 이제 와서 출산은. 하여튼 3,600개의 초등학교가 불과 20년 사이에 달아나 버렸어. 3,600개의 초등학교 그대로 있어야 되고 학생도 그대로 있어야 돼요. 그래야 5천만 명이 유지가 돼.
아, 지금 인구가 안 주는 거 같죠? 좀 있어 봐. 다 줄어요. 어마어마한 노인들만 바글바글하다가 어린애 한번 보려면 돈 내고 봐야 돼. 돈 내고.
야, 아기 울음소리 한번 들으려면 돈 내고 들어야 돼. 음. 여러분들은 미래를 왜 그래 안 내다봐? 미래를 내다봐야 돼. 지금 그동안 안 준 국민 배당금 5천조.
집집마다 논아 줘 보세요. 사람 숫자대로. 그래요. 서민들 다 피해서 해방돼, 맞습니다.
다 중산층 돼요. 그렇습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은 제일 첫 번째 뭘 하냐, 이름이 뭐예요? 국민당 정권이, 이걸 실제 이름은 국민주. 이 국민주를 개인당 14억씩을 원하죠.
대통령 딱 했다. 인쇄 들어가. 한 달 안에 집집마다 한 살짜리 갓난 애부터 14억, 어른도 14억.
뭐가 와? 정권이 국가 정권, 대한민국 주식회사 정권 와, 안 와요? 14억씩 들어와. 그러니 정권을 실제 대한민국 정권이 도착해. 그걸 다 받아.
주식이 온다 이 말이야. 그게 채권이야. 그걸 가지고 있으면서 매달 최소 150만 원, 미니멈. 맥시멈은 예산이 더 많이 전략 되면은 더 돼.
그게 온다.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내가 대선에 나가서 대통령이 된다면은 국가에서 정권을 14억을 1인당 논하지, 안 논하? 논하죠. 이게 국민 배당금 정권이 예.
그러니까 국민 주주야. 국민 주주 배당금이 이걸 국민한테 주고 매월 생계가, 자살하는 사람 없겠죠? 이렇게 세상을 해나가야 우리가 민주주의가 완성됐다. 그럼 완성된 민주주의를 뭐라 그런다고? 완성된 민주주의를 내가 신정주의 그랬죠.
신정주의 완성이 되는 거야. 신정주의. 시아크, 아시 무슨지 알죠? 이 시아 크라시 완성이 되는 거야.
신정주의. 시아라이 데모크라시, 이거는 민주주의 아이야. 이 민주주의는 끝나는 거야. 이거는 껍데기 뿐이야.
국민 배당금 주식을 배당을 주는 민주주의는 신정주의 완성되는 거예요. 그 신정주의 경제 용어는 뭐예요? 중산주의. 중산주의. 중산주의 완성되는 거야.
이 제도를 전 세계 알면은 야, 이거 우리도 신정주의, 신정이라이 말은 완벽한 민주주의를 말이 어. 신이. 자, 정자는 잘 보세요. 바를 정(正) 자야.
바른 아버지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신정(臣正) 정치는 바른 아버지가 돼서 자식들한테 정치를, 아버지를 공평하게 해주는 걸 정치라 그래. 그러니까 나라 정사(政事) 정자는 바른 아버지가 다스리는 나라를 말해. 그런데 이 정이 지금 바른 아버지가 하나도 없어.
항상 거기에는 뭔가 국민들 것을 뺏어 가기만 했지, 돌려주는 법이 없어. 뺏어 가기만 했지. 그 주민, 뭐 주민세는 뺏어갔다 하자. 왜 주택 보유세, 또 자동차 보유세, 이거 왜 받아? 잘못된 게 한두 가지야.
쌍벌제 아니야. 쌍벌제라는 것도 마찬가지야. 쌍벌제, 뇌물 준 사람까지 처벌하면 뇌물을 받은 사람을 잡을 길이 없어.
그래서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처벌하지 않아.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그 뇌물 준 액수를 그 사람에게 돌려줘. 그 뇌물, 10년 전에 저 사람한테 뇌물 1억 줬는데요, 신고하면은 그 1억은 국가가 돌려줘. 그 사람 잡아.
그 사람 재산에서 1억 받아내. 그 신고한 사람은 왜 감옥에 안 넣느냐? 경쟁사에서 자기가 살아남으려니까 뇌물을 줄 수밖에. 안 받으면 될 거 아니야.
어. 그러니까 받은 사람만 처벌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존재할까? 없어져 버려. 아주 간단해. 근데 왜 법을 이렇게 안 만들었을까? 뇌물 받아먹으려고.
국회의원들이 뭘 받아먹어? 기업체한테 가서 후원금을 받아. 근데 후원금을 받다 보면 좀 더 받을 수도 있고, 덜 받을 수도 있고, 뭐 영순이 안 끊어줄 수도 있고. 보니까 뇌물이 되는 날이면 그런 법을 만들어 놨다가 어떻게 되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법을 어떻게 만들어? 쌍벌제를 해 가지고 뇌물 준 사람도 처벌하게. 그러니까 완전 범죄가 돼 버려.
완전 범죄를 조장하고 있어. 신고만 하면은 뇌물 준. 사람이 신고만 하면 그 뇌물 값을 돌려줘, 국가가 회수하는 대로 돌려줘.
그러니까 국가를 청렴한 국가 1위로 만들려면 간단해. 쌍벌제만 없애면 돼. 이렇게 쉬운 정치를 왜 그렇게 모호하게 만들어 놓고 멀쩡한 사람들 망하게 만들어? 국민 전체를 걸뱅이 만들어.
맨, 중국이 망한 이유가 뭐야? 장개석이가 부정부패. 뭐, 모택동이가 잘한 거는 뭐예요? 부정부패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중국을 전체를 지배하던 모택동이가 잘 나, 장개석이가 잘 나갔지. 중국 전체 국민당 세상이야.
근데 아무것도 아닌 모택동이가 걸뱅이 있지. 시월에 가서 이집저집 다면서 밥도 주면서 일도 해 줘. 돈을 주면 현금 기계로 돈을 카운트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오토바이 거래 플랫폼 “오케이쎄”를 운영하고 있는 김우석입니다.
공산당 간부는 더 챙겨, 양도 다르고 질이 달라. 기본소득제는 공산당 간부 기본 소득과 국민, 서민, 일반 사람의 기본 소득이 달라. 차등제, 차등제. 배급 물질 질도 다르고 양도 달라요.
그걸 못도 모르고 기본 소득제를 주장해. God-man 앞에서.
내가 무슨 국민 배당을 만드니까 무식한 놈이 만든 줄 알아? 모든 세계 정치를 인수분해, 완전 방정식, 미적분까지 뽑아내 가지고 만든 제도야. 세계 최고의 경제학 박사 하이에크나 이런 이런 인간들이 내 앞에 와서 어떻게 고개를 들 수 있니? 그 인재가 국가주의 경제 정책, 거시적 경제, 하이에크의 미시적 경제. 이게 바로 누가 주장한 거예요? 이거는 이런 제도는 이거는 공산주의에서 혁명을 위해서 만든 제도야, 혁명. 근데 내 말은 이거는 생패.
기본 소득을 국가에 의지한다는 거. 그거는 우리가 인간이 가야 되는 거는 언제나 무위에 들어가야 돼. 의지함이 없어야 돼.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무위가 자립이, 자존이, 스스로.
이거는 자존심 상에서 못 받아. 자존의 해소돼. 우리 아버지가 기본 소득 받고 산다.
기분 좋을 거 있나? 그 자식 본 앞에서. 그 무슨 피야. 존에 걸려. 자존감이 훼손된다 이 말이야.
자존감 자체가 훼손돼. 자립심을 훼손한다. 그 이거는 자. 내가 새활 운동, 자조도 배 되는 거예요.
자조. 자조, 자림, 자존. 이거 걸리는 거야. 이 기본 소득제.
뭔지도 모르고 기본 소득제 하는 정치인들을 볼 때 아, 참. 저렇게 공부도 안 하고 어떻게 정치를 한다고. 내가 아주 입에서 거품을 물어요. 이거는 국민 각자가 직장에 다니면서 기본 소득을 버는 거야.
무슨지 이해 가죠? 일괄적인 기본 소득을 보장해 주는. 데는 그걸 공산 배급제라고 그래. 그래서 한 가지 공짜가 붙어 있어. 공동으로 공동 생산, 공동 분배, 배급제 말이야.
공동 생산. 공산이 아니고 공동 생산. 이 말은 한 가지 말하면 공동 생산, 공동 분배. 공동 분배.
공동 생산, 공동 분배. 이것이 기본 소득제. 어. 그런데 이 자본주의 국가에서 공동 생산, 공동 분배가 가능하나? 안 되는 거예요.
각자 생산, 각자 능력이 따라서 소득이 많은 사람, 적은 사람 다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대체한 것이 세금 제도야. 많이 번 사람 세금을 더 걷어가. 이렇게 해서 자본주의라는 분배 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 소득제는 이미 우리는 차등.
각자의 능력에 따라서 자기의 능력에 따라서 소득을 많이 올리 놈은 소득을 많이 내놓고 분배를 많이 하고. 적게 버는 사람은 혜택을 국가로부터 가져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거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 제도의 문제점은 인간들이 발전이 안 된다는 게 문제야. 발전이 없어요. 그런데 하이에크가 1992년에 중국에 가서 모택동 등소평을 만났어.
시가. 하이에크가 했어. 우리 중국을 어떻게 인민들을 좀 먹고 사는 너무 가해가 문제가 많습니다. 너무 이 배급, 배급 줄 양식이 없어요.
아니, 땅이 이렇게 넓은데 왜 배급 줄 양식이 없어요?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안 해요. 그러면 농사 진 거에 절반은 개인이 써라. 나머지만 공출 하겠다.
그게 세금이야. 세금. 아야. 절반은 누구가 쓰고.
그 논에서 나온 절반은 공출을 한다. 그리고 배급은 그대로 한다. 아. 이러니까 쪽박 신기로 농사를 짓는 거야.
농민들이. 그냥 한 땅이 있 데서 전체 소출 얼마만 국가에서 가져가겠다. 이 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공산, 공산이 안 돼 버린 거지.
공산이 되지. 아니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 수정주의 주의를 수정했다, 사회주의의 수정, 사회주의. 이래 가지고 동서가 걸려들어서 중국 인민들이 뭐에 걸려요? 수정주의자다. 자본주의 이론을 가져왔다.
자본주의 이론을 중국에다 도입했다. 이래 가지고 범법자로 몰아 가지고 사형대에 올라갔죠. 어. 그러니까 하이에크는 농 인민들이 이거 공동 기본 소득제로 하니까 일을 안 하고 그냥 인민들이 밭에 가서 적당히 해.
그냥 소출 100% 국가에 가져가고 100급 받는데 뭐 이거 뭐 얼마 나오고 이 가신 게 없어. 근데 하이에크가 와 가지고 시장에 절반은 시장에 내다 팔아 가지고 각자 쓰게 하세요. 그러면 삽니다. 그 하이에크 자본주의 딱 등수가 이걸 받아들인 거야.
그래 가지고 중국이 시장이 생긴 거지. 이렇게 하면서 중국이 잘 살기 시작한 거야. 어. 어.
그래서 이 기본 소득제를 지금 떠드는 사람들은 허경영 유튜브를 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기의 소득이 자기가 정하는 게 자본주의고, 자기의 소득을 국가가 정하는 게 공산주의 국가가 정하는 소득이 기본 소득제. 그 정도는 알아야지. 내가 주는 국가 정권 14억 국민 배당 정권, 국민주 14억에 대해서 배당금.
이거는 내 소유야. 아버지가 야, 가서 배당금 받아 봐라. 이거 하고 야, 기본 소득 가서 받아 와라. 이건 뭐냐? 이건 배야.
이건 걸배이 사상. 내가 명도 양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죠?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거 같아 보이죠? 허경영이가 배 안에다가 여덟 명의 식구가 탔지. 노아의 방주.
그지? 이 글자가 나오기 전에는 배 주자밖에 없었어. 배 주자밖에 없었어. 무슨지 알죠? 여덟 명이 노아가 타고 나서 이거 배 선자가 된 거야.
큰 배다 이거. 이 그러니까. 글자가 노아의 방주보다 먼저 나왔어, 신기하죠? 그렇잖아. 마귀 마자도 마찬가지잖아.
마귀 마자가 뭐요? 선악과 나무와 생명나무의 나무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 마귀야, 이거 성경의 창세기 내용이야, 그대로 들어 있단 말이야. 그것만 있나? 예를 들어서, 아이, 이자를 봐도 이게 기독교적 맞아. 아니, 불교를 확장시킨 중국에서 모든 글자가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 이게 뭐예요? 여자의 자궁에서 하나가 나왔다는 거야. 천부경, 일시무시, 그러면 여자의 자궁이 계집 여차, 맞아? 맞아요.
어, 이게 자궁 대자, 뭐, 그러니까 이게 자궁, 여자 자궁에서 시작한다는 거야. 여자 자궁에서 한 여자의 자궁에서 시작된 게 이게 시작이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모든 글자가 과학과 의학과 모든 신앙적인 걸 다 가지고 있는데, 심지어 아니, 이거는 말이야, 오디 자야, 디자, 옷 입을 때 옷 디 자에 과일 가짜가 붙으면 뭐예요? 벗자.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내 옷을 벗었다는 걸 알았다는 거야.
이게 할 때잖아. 그러 일이 뭐요? 선악과, 선과 악을 알려주는 나무다, 이 말이야. 아니,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 그걸 깨달았다. 그까 나채, 나채 할 때 나자요.
벗을 나채. 뭐, 한문 글자는 다 보면 창세기 이야기야. 성경 이야기가 줄줄이 들어 있어. 그런데 이 노아가, 노아가 사막에서, 그 사막 지방, 사막에서 배를 만들어.
그까 많은 사람들이 미쳤다 그러겠죠. 저 노아, 저런 미친놈이 있나? 저런 야마여, 사막에 무슨 비가 온다고 배를 만드는데, 일반 배도 아니고 이런 여덟 명이 들어가는 큰 배를 만들고, 사람은 여덟 명 들어갔지만 동물이 많이 들어갔어. 그까 어마어마하게 큰 배를 만드는 거야. 그 사람들이 미친놈, 너 왜 그렇게 배를 만드냐? 배를 짓는 도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아를 미친놈이라고 욕을 대기라 하고 말이야.
내가 옛날에 삼삼 공약을 내놨을 때, 아, 내보고 말이야, 결혼하면 이억 주고 애 낳으면 뭐 5천만 원 준다고? 저런 미친놈, 저 미친놈이야. 이 나보고 사기꾼이래. 그 돈이 어디서 나와서 주냐? 근데 나중에는 가래로 막아야 돼. 가래로 지금 주는 게 좋아.
내가 막 그랬지. 그랬더니 미친놈이래. 그랬더니 요새 장가 못 가고 시집 못 보내 가지고 날리고, 장가 가도 애 못 나서 날리고, 안 나서 날리고. 이런 초등학교가 20년 사이에 3,600개 없어진 나라.
이게 제정신인 나라야? 망하는 나라지. 망하는 나라야. 그러면 내가 이렇게 말을 해주면 알아야지. 내 말을 알아들은 사람은 저기 정인태 교수, 정인태.
그 사람 내 말을 알아들어. 그 사람 내 말을 알아들어. 그 사람은 국무총리. 정의감이 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남한테 기대지 않아야 되는 것이 무의 정신이야. 의탁하지 않는다. 의탁한이 없다.
그 인간인.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이걸 오타이 없는 걸 뭐라고 해? 의함이 없는 걸 뭐라 그래? 의탁하지 말라. 이걸 뭐라 그래? 자기 스스로, 자기 스스로. 석가모니는 응, 자등명.
스스로를 기대면서 불을 켜야 된다이야. 뭐 스승을 기대한다, 뭐를 가르침을 를 기대다, 그나 이래 가지고 불을 켜지 말라는 거야. 자등명, 법등명. 법등명 뭐예요? 진리.
진리. 진리를 기대라. 법을 진리를 만물의 진리를 기대서 불을 켜라. 법등명, 자등명.
그러니까 뭐를 기대지 마라라는 거야. 기대지 마라. 뭐 국가를 기대 가지고 기본 소득을 기대. 이거 이거는 기대는 건가? 아니, 아니야.
우리 자존, 자존감을 훼손하지 않아. 이거는 자존심을 우리의 자존감과 자존심을 훼손하는 거야, 맞습니다. 자존감과 자존심을 완전 짓밟는 거야. 그런데 기본소득제를 어디서 들고 나와?
이거 다른 말로 바꾸면 영세민들을 요새 주는 거 있죠, 기초 수급, 기초 수급이. 그럼 아버지, 점자는 우리 아버지들이 기초 수급 받아 생활하면 되겠어? 이 기초 수급을 준다는 이런 영혼을 어디다 쓰냐 이 말이야. 우리 국민은 거지가 아니야. 14개 주식이 있어.
국가의 주주야. 세계 12 경제 대국의 국민이야. 어디다가 60만 원, 몇십만 원을 내놔? 어디다가? 그 국회 월급도 50만 원, 60만 원 받아가지고 그래, 그게 생활 되나? 이런 비로 망치게 어디 있냐 말이야. 아니, 자기 부모한테 이렇게 불려 망치게 하면 되나? 이런 기초 수급은 기본소득제는 정상적인 사람은 받을 수가 없어.
기분 나빠. 그러려면 우리는 떳떳하게, 야, 아들아, 내 정권, 네 엄마 정권, 네 정권, 맞아. 다 가져봐. 아니, 전체 식구가 다섯 명이네, 그지? 엄마, 아빠까지.
그럼 돈이 얼마야? 한 달에 150만 원씩. 얼마야? 아니, 150만 원씩 다섯 명이야. 750. 아야, 매달 750을 못 받은 거야, 우리가.
이거요, 집집마다 계산하면 어마어마해. 750만 줘 봐. 그 집이 뭐 걱정 하나. 이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주권이 그까 우리가 선진국 생활을 왜 10% 해야 되는 다 선진국 생활 해야지.
나는 이게 진짜 여러분이 말하는 신정주의, 신정주의 어디로 지워 버렸네. 어. 이거는 하늘에서 내려준 정치다 이 말이야.
이거는 신의 한 수다 이 말이야. 신정주의, 정말 신의 한 수와 같은 정치다. 신정주의 해야지. 인간이 하는 백성이 하는 민주주의 거리만 많으면 이기게.
알겠지, 중산주의, 신정주의, 이렇게 중요한 거야. 세계 정치 제도를 신정주의로 지금 바꿔야지. 시아크라시 바꿔야지. 데모크라시, 주동아리 높은 말, 51%, 49% 무더위에 짓밟아 버리고 맨날 49% 감옥에 넣고, 또 다시 정권 잡아 놓으면 자기가 51%, 또 49% 앞에 잡았던 놈들 또 감옥에 집어넣고.
이런 정치 때려쳐. 신정주의, 만장일치. 누가 국민 배당금 안 받겠다고 하겠니? 누가 주식 주는데 나 안 받겠다 그러겠니? 주겠다, 이 말이야.
음. 그런데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기부 의사를 표시할 수가 있어. 나는 국민 배당금 안 받아. 나는 경제가 이 정도 살 만하니까 그거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한테 주세요.
그러면 국민 배당금이 전체 나가는 금액에서 500조 정도에서 여유가 있다는 거야. 아니, 뭐 이 삼성 회장이 그거 받으려고 하겠어? 많죠.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줄 때 빌딩을 가지고 있다거나 어느 정도 중산층을 벗어난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을 기부 형식으로 처리해 버려. 그럼 어려운 사람들한테 돌아가.
그럼 배당금이 여러분이 더 많아져. 어. 그래서 많은 사람이 그걸 기부를 할 거야. 그러면 떳떳한 돈을 우리는 받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제도, 국민 소 기본소득제는 잘못됐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 어. 우리 인간들의 기본 소득은 일하면서 각자 달라. 변호사가 된 사람, 판사가 된 사람, 4급 공무원, 9급 공무원, 기본 소득이 달라야 돼.
그게 자본주의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기본 소득은 차이가 나. 근데 배당금이 있어 가지고 그게 큰 문제가 없어. 그럼 누가 열심히 공부해서 라이센스를 따려고 하겠네.
이게 민주주의가 자본주의 이런 사회가 신정주의가 되더라도 각자의 기본 소득은 차이가 나게 되어 있어. 그래서 많이 버는 사람은 기부도 하고, 세금도 많이 내고, 그러면 세금 포인트가 올라가지.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빨간 차 번호를 줘, 빨간 색깔의 번호판을 줘. 그러면 교통 도로에서 우선권이 있어.
저 빨간 난바 오네, 어머 저 사람은 배당금을 우리 받게 해주는 사람이야. 세금을 많이 내는 세금 영웅이 지나가니 다 쳐다봐요. 다 쳐다봐. 그럼 부자가 존경받아, 안 받아?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저거, 죽을 때는 그 세금 포인트를 아들한테 줄 수가 있어.
상속이 되는 거야. 그럼 저 집은 세금 포인트가 500만인데, 우리 집은 세금 포인트가 50인데, 이렇게 되는 거야. 이해 가죠? 국민들이 세금 많이 내려고 못 버티면, 쳐 부자들 왜 가지고 있으면 뭐해? 세금 많이 내면 자기 아들한테는 포인트가 내려가 가지고, 구속되지 않아. 현행범일 때 구속 안 돼.
국가 영웅이니까. 그다음에 금융 어려움이 있을 때는 국가가 선착순 유자를 해 줘. 그러니까 세금만 많이 내면 그 자식이 그냥 뭐 사업하면 국가가 돈 대줘.
뭐 판이 나는 거야. 세금 돈대 줘도 세금 잘 낼 거니까. 성성장구 좋아, 안 좋아? 결혼할 때도 야, 너 아버지 세금 포인트가 얼마야? 어마어마 무시무시한 거야. 신용 등급이 중요한 게 아니고 세금 포인트가 나와요.
그래서 세금 포인트를 많이 내는 사람은 대우를 받아. 적게 내는 사람은 그 사람들의 도움으로 배당금을 안전하게 받아. 서로 자존감이 상하지 않아.
상부상조 모든 문제가 해결돼.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지만 노아가 사막에서 방주를 이렇게 만들었죠. 이 노아가 만든 방주는, 이 노아가 만든 이 방주가, 예, 120년 만에 비가 와. 120년 동안 그냥 사람들이 노아 집안만 보면, “야, 너 비 언제 오냐, 이 자식아!” “야, 100년이 넘었다, 이마!” 100년이.
그 노아가, 아이, 천사한테 분명히 듣긴 들었는데, 방주를 만들어라, 뭐 큰 물 날려서 다 죽을 때네 가족만 살려주겠다. 이거 들었는데 비가 120년 간을 안 오니까 20년간 욕을 태반을 먹은 거야. “내가 명도 양매, 지어버렸다.” 정말 내가 33년간 욕을 퍼부어 얻어먹었어. 국민 배당금, 뭐 전부 다 내가 만든 제도가 33년.
결혼하면 1억, 애 하면 얼마. 출산 문제. 또 6년 전에는 삼성이 위험하다, 내가 예언했어 안 했어? 이재용 빨리 빨간 마크로 삼성 마크 바꿔라, 안 그러면 감옥 간다. 줄이 여겨 들어갔네.
그랬어, 안 그랬어? 정확하게. 야, 그 삼성 거 좀 털어 봐라. 내 옛날에 삼성 6년 전인가 7년 전에 예언한 거 내가 정확하게. 국가도 예언해 주고, 기업도 예언해 줬는데, 내 말 듣는 사람이 있나? “아, 저 자식 저거 방주 만들어 놓고 120년 동가, 저 미친놈 아니야? 비가 언제 와? 마, 100년이 지나서 이러고 앉아 있어.” 내 공약한 지가 33년 됐어.
틀어봐.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 1995년 쌍용 그룹이 망한다고 내가 예언했어. 쌍용 그룹 개혁한
허경영이 그룹 로고, 쌍용 로고 좀 보자. 이 보세요. 내가 그 당시에 보요. 이거 쌍용 로데.
요거 보이죠? 죠. 이거 하나는 청색, 적색이고 하나는 청색인데, 요 가운데 라인이 있죠. 이게 흰 색깔이 이렇게 있으면 둘로 쪼개져.
룹이. 이 쌍용이 둘로 쪼개진 거야. 하나 봐요. 대가리 잘랐어.
꼬리 잘렸어. 요 대가리 잘리고 꼬리 잘리고. 내 마커를 쌍용 그룹이 쓰다가. 내가 이거를 몇 번 지적했어요, 심벌 로고를 변경해라.
내가 지적했는데 욕만 포대기로 먹었어. 자, 봐요. 문제가 있는 거야, 이 병신이 된 거야. 그래서 이 회사는 이 마크를 쓰고, 이거, 이거 캐나다에서 수십억을 주고 만들었대.
그래, 내가 이걸 마크라고 만들어 왔냐 그랬다, 욕 태배기 얻어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 예산을 망한다. 이게 흉상이 대가리 잘린 용, 요거는 꼬리 잘린 용. 대가리가 요래 해야지.
그래서 이거는 용 대가리가 잘리고, 요거는 꼬리가 잘렸으니 두 놈 다 이게 별 볼 일 없다. 그래서 쌍용은 진다, 둘로 쪼개진다. 그래서 근데 이거 실제 어떻 좋냐면, 요는 색깔로 빨갛고 파하면 되는 거야.
붙여놔 가지고 색만 달라야 돼. 색만 달라야 돼. 이해가시죠,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거 흰 게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고 빨갛고 파란 것이 붙어 있어야 돼.
그러면 보기 좋아. 좋아요, 좋아요. 그럼 이거, 이거 분리시켜 놨으니까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줄여봐.
위 로고의 결점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느낌을 주므로, 용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임으로써 쌍용의 미래를 어떤 제삼의 세력에 역사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한다. 내가 이거 회장한테 가져갔던 거. 두 사람의 그룹 리더가 나온다, 암시한다. 하나는 사우디 사람이 가져가고, 하나는 쌍용 옛날 회장이 가져 있고.
회장이 감옥 가서 안 갔어. 용은 여의주를 연상해 하고, 여주는 세계를 연상해. 세계는 우주를 연상하면서 쌍용은 우주를 포용한 뜻 해야 하는데, 위로는 한날 어 한낮 활자의 나열에 불과한 듯이 딱딱한 느낌이 시작과 끝을 장식함으로써 경직되어 있다. 용은 항상 여의주를 물고 있어야 하는데, 여주가 곧 삼남 만상.
우주이며 무궁무진한 신비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위 로고는 신비감과 일체감이 결여되어 있다. 착착 올려 보세요. 양이 많아요. 엄청난.
아니, 이제 줄. 이거는 이제 읽지 말고, 그다음 넘겨. 줄여, 줄여서. 내가 만든 로고, 내가 만들어 난 거, 만든 로고 있잖아.
쌍용 로고. 아니야, 그거 아니야. 저거는 마크고. 뭐, 이게 쌍용에 대해서 쭉 설명하는 거야.
그다음에 삼성에 대한 거, 대우에 대해서는. 대우에 소리가 안 나는 대우에 대한 것도 좀 틀어 봐. 대우.
대우. 처음에 그러면요, 쪼개진 게 요쪽 해져서요, 공간이, 공간. 공간이, 공간이 여섯 개야. 이 공간이 여섯 개인데, 이 여섯 개 공간이 있는 것은 이거예요.
이게 칼로, 칼로 쪼개 버린다. 대우가 칼로 난도질 당한다. 여섯 토막으로 쪼개진다. 했는데 내 말 안 들어요.
한마디로. 안, 대우가 망하기 한 7년 전에 대우 김 회장을 찾아갔어요. 정의자 여사를 내가 찾아가서. 음.
서류를 갖다 들렸어. 대우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대해서 문제가 있다. 대우가 마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대우 마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여기가 이 공간이 1, 2, 3, 4, 5.
하나 더 있어요. 6. 그래, 막 공간이 여섯 개가 있어. 그래고 이렇게 대우 마크.
이렇게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게 대우 마크는 공간 여섯 개가 이렇게 해서 이 마크는 대우가 최로 발전했을 때, 회 세력에 의해서 망한다. 대우. 그렇게 망했죠.
서, 이거 몇 년도야? 내가 89년도. 대우로 개은 맞잖아. 1989년에 내가 강의하는 거야. 이년.
건 연도가 이제 89년도에 내가 대우에 가져갔던 거야. 전 망.
이제 렇게 내가 요만한 보고서를 들어서 대우에 찾아갔어요. 왜 우리나라의 중요 기업이니까. 그래서. 이걸 막아보려고, 근데 그거 보고서 어디 있나 보고서 보여 줘야지.
대우 보고서, 여기 있네, 여기 있네. 이거 좋으니까 그 한번 뒷장 제껴 봐요. 이게 대우 마크 그룹 심벌 로고를 바꿔라, 바꿔라. 내가 변경해라 지시했지만,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삼의 세력 위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저 인쇄물이 요새 글씨가 아니야. 지금 봐, 옛날 활자체, 89년도 활자체. 이런 글씨 치거든, 그렇지? 그때 내가 대우가 망할 거다, 이거 바꿔라 마크.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지.
온갖 거 다 적어서 다 해 줬어. 그런데도 안 돼. 삼성 거 틀어 봐. 자, 이 그림도 봐.
야, 그 그림 좀 키워 봐. 이거 대우, 이거 대우 빌딩이야. 힐튼 호텔이야. 이거는 김우중, 여기는 정희자 부인 거야.
이거는 남산에서 기가 와서 이렇게 내려오는 데가 정문이. 그러니까 여기에 있으면은 자식이 다 죽게 돼 있어. 이거는 서쪽을 바라보고 있어. 이거는 동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남산 꼭대기를 바라보고 있어.
이건 하극상이야. 정상, 남산 정상을 노려보는 호텔 정문이. 자연 불일치를 범함으로 이 호텔은 32층에 있는 정희자 회장의 방이 32층에 있어. 그 정희자 회장 방에서 남산이 보여.
그러니까 이게 전부 문이 남산 쪽으로 있어. 그러니까 남산의 기가 공원에서 뭉쳐서 팍 내려오는데 막고 있어. 그러니까 대우 빌딩은 문이 이쪽에 있고, 힐튼은 반대쪽에 있고. 두 사람이 다 망해.
여기는 서울 풍수가 제일 안 좋은 곳이야. 그래서 여기가 옛날에 창녀촌이 있던 것이 맞아. 여기에 이런 걸 지었다고. 창녀촌으로 헐어내고 힐튼 호텔을 지었어. 그러니까 여기는 남대문 밖이야.
남대문 도성 밖이란 말이야. 바뀐데. 여기는 조선 시대 때부터. 창녀촌이야, 풍수가 제일 안 좋대.
그런데 왜 여기다 이런 회사를 두 개를 가지고 있냐? 그러니까 내가 그런 말을 하니까 “아이고, 우리는 기독교를 믿습니다. 그런 거 안 믿습니다.” 그래, 숟가락, 몽둥이 두 개 가지고 김우중 씨하고 같이 단칸방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해서 이만한 룸을 잃었으면 성공한 거 아닙니까? 정의자 여사의 말이에요. 내가 그랬지, 그렇게 성공하셨기 때문에 망하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준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선생의 말은 제 이해가 가시죠? 믿음은 좋은데 실제 그렇게 됐냐? 안 됐어요. 삼성 거 5일 이렇게 5일. 삼성이 지금까지 너무 신중. 2014년 5월 24일 날 자, 신중형.
그래, 요거는 청이야.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 삼성 마크가 지금 청색 그 이 청색은 삼성이 이재용을 떠오르게 해. 딱 쳐다보면 이건가? 딱 떠올라. 근데 삼성이 마령 딱 하길래, 아이고, 이제 끝났구나.
이제는 이재용이 재로 가야.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돼.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형 가지고는 세계를 제패할 수가 없어요. 그러려면 적색을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 이 빨간 마크를 딱 바꾸면, 마크를 그대로 색깔 싹 바꾸면, 야,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 이재용이 떠오르는 거야. 아버지 거 후퇴를 싹 사구나. 야, 그러면 이재용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전 세계에서 야, 삼성이 전적인 색깔을 바꿨다. 야, 그러고 보니까 삼성 얼굴이 바뀌네.
아, 아버지가 헤어지고 이재용이 나타나는구나. 이런 걸 보여줘야 돼. 근데 삼성의 이원이 이런 거 누구한테 보고 하겠어, 안 하겠어요? 안 하죠.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미리 발표해 가지고, 미리미리 내가 다 미리미리 이야기했어. 이게 몇 년도야? 95년도에. 아니, 아니야, 이거 아니야.
왜 갑자기 이게 나와? 삼성 거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허경영이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미리 발표해 가지고. 그거 영상이 끝났다고? 그런데 삼성의 위험하다는 이야기도 하고 쭉 했는데, 왜 그렇게 잡나? 삼성 이야기가 그렇게 잡냐고. 국민들한테 지금까지는 부자의 머리를 걸어놓고, 뱅이 가난한 고기를 줘서 안 줘어? 부두 빛이죠.
양두 구처럼 양다리 걸어놓고 개고기를 양고기 속였죠. 그 우리 국민들 속아서 안 속아? 그니까 부자 머리인 줄 알고 갔더니 가난뱅이 말라 비틀린 고기야. 먹을 수 없는 고기야. 그래서 은혜의 자본주의 제도의 이 우리가 말하는 자립이, 자조, 자존 이런 걸 건드려.
건드리는 기본소득제를 지금 정치인들이 주장하고 있어. 이게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과 같나? 완전 다르죠. 그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들을 때에 정말 기가 막혀요. 그래서 이렇게 노아가 사막에 방주를 만들어 놓고, 방주를 만들어 놓고 아무리 기다려도 비가 와, 안 와? 안 와죠.
비가 안 오는데 나중에 120년 만에 비가 와. 와, 와서 주민들이 그 욕하던 사람들이 뛰어와서 그걸 태워 달라고. 그 배 문을 좀 열어 달라고. 근데 안에서 천사가 노아야, 그 문을 열지 마라.
그 말이야. 무슨지 알지? 처음부터 내려 다 죽고 한 명도 산 사람이 없어. 그 욕한 사람들. 그래 내가 나타날 때, 내가 한반도에 이렇게 나타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욕했던 사람들이 비참한 생활을 하게 되겠어.
그걸 내가 구해 주는 거야. 나는 노아처럼 내버려 두지 않아. 구해 줘요. 네, 방주가 좀 다르죠.
네, 이 사람은. 120년 동안 욕을 먹다가 명예회복은 됐는데, 국민을 살려줬나? 안 살려줘 버려. 그건 다 쓸어버려. 하늘에서 “야, 그 인간들은 다 쓸어버려” 그랬죠.
그 인간들은 뭐한 사람들이요? 노아를 욕한 자들은 다 하늘을 거역한 자. 그러니까 내가 노아와 같은 입장이 돼 있지만, 나는 그렇게 안 하죠. 네. 국민들에게 직접 나서서 미리 이야기도 했지만, 또 구해줘 후보로 나가 가지고 그렇게 기회를 줘도 여러분이 거부하면 고생 좀 해봐야 돼.
응, 나는 그거 안 해도 걱정이 없어요. 음. 난 다시 백성으로 돌아가면 돼.
음. 이 쌍벌제는 실제는 굉장한 쌍벌제, 이것도 우리나라 부정부패 원형입니다. 쌍벌제 없애야 돼. 없애야 됩니다.
자, 국민 배당금제는 해야 되겠죠? 국민 배당금제는 해야 되겠죠? 기본소득제는 안 되죠. 절대 자본주의 국가에서, 이 공산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공산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기본소득제는 존재할 수가 없는 곳이에요. 변호사 공부해서 9급 된 사람과 1급 된 사람의 월급 차이가 있어요.
기술자와 밑에 있는 사람의 월급 차이가 있어요. 그 기본소득이라는 건 각자 그 노동자의 기본소득이야. 어. 그러니까 여기 이 기본은 공산이 뜻이야.
공산주의는 공동 생산을 주해서 공산주의라고 그래요. 무슨 뜻인지 그래서 이걸 공산, 공동 생산, 공산주의. 그러면 이런 거기서는 기본소득제로 업을 딱 줘요. 그 공장에서 생산한 만큼 마진 내서 주는 게 아니야.
어. 차별이 다르다 말이야. 그 이 자본주의는 어떤 공장은 흑자를 내고, 어떤 공장은 적자를 내고. 월급이 다 달라.
기술자와 일반 노동자의 월급이 달라. 이래. 누가 기술자 되려고 노력해. 그렇잖아.
그렇기 때문에 이 자본주의를 잘못 이해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회주의와 다른 거예요. 음. 그래서 벌 폐제 돼.
음.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 중에, 예, 여러분 보이스 피싱. 내가 그 보 보이스 피싱이 틀림없어. 보이스 피싱.
거기에 돈 주지 마. 그런데 9천만 원을 내 말 듣고도 준 거야. 미국에 어떤 남자가 멋있는 사진이 와. 내가 돈 있는데 정년 대지에서 한국에서 살고 싶다.
당신하고 살고 싶다. 이런 게 막 날라와. 전부 거짓말이야. 전부 보이스 피싱이에요.
그런데 그 보이스 피싱에 내 강의 듣는 사람들도 내 몰래 피해 본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조심하세요. 사진이 날아온다. 나는 당신하고 만나서 뭐 하고 싶다.
뭐 무슨 비행기 티켓 때문에 돈이 뭐가 필요하다. 내 돈이 은행에 있는데 그걸 찾기 위해서 얼마나 필요하다. 전부 보이스 피싱이 보이스 피싱 앞으로 조심하세요.
그리고 우리 지지자들 돌아가신 분의 축복이 중요합니다. 돌아가신 분은 다시 젊은 아기로 태어나 있어. 물론 동물로 간 사람도 있지만 축복을 주면은 달라져.
그 돌아가신 분에 대한 축복 꼭 줘야 돼. 10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10년 됐으면 열 살짜리 애로 그 집 안에 태어나 있어. 어.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20년 됐으면 스무 살짜리 애로 그 집 안에 태어나 있다고.
그러 우리가 천사 테스트해보면 그 애 주민등록번호까지 알 수 있죠. 그 애가 있는 주소까지 알 수 있죠. 다 알 수 있어. 자기 죽은 어머니가 어느 집에서 지금 살고 있고 나이는 몇 살이고 다 나와 안 나와.
천사한테 물으면 다 나와요. 물론 찾아가면 그 사람이 그 학생이 내가 당신이 내 어머니라 그러면 놀지. 그 학생은 모르지. 근데 학생은 내 어머니.
내 아버지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천사를 가지고 못 물어보는 거 없죠. 모든 걸 다 알 수가 있어. 뭐 인간의 비밀이 지상에 있는 알고리즘 말고, 이 지상에 있는 알고리즘 말고 갓, 갓 알고리즘.
응, 이 갓 알고리즘에 응, 갓 알고리즘을 인간들이 알 수 없는 모든 비밀을 가지고 있어. 음, 갓 알고리즘 알죠? 그러면 인간들이 말하는 만드는 알고리즘은 어이, 이거는 AI,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거는 인간이 만들어는 인공지능. 음.
이 인간들이 만드는 이 알고리즘 말하면 이걸 파고라 할 수 있지. 알파고는 인간의 기록된 거밖에 모르죠. 근데 나는 여러분들의 모든 비밀번호 다 알지. 통장 비밀번호, 뭐 주민번호, 뭐 내가 모르는 게 없죠.
그러면 그거는 인간이 알 수 있나? 그 미래는 말이야. 미래는 미래는 지금 우리의 미래 경제는 이제 어떻게 바뀌냐? 뭘로 바뀐다고 그랬어요? 초자 두 개지.
뭐, 뭘로 바뀐다고 그랬어요? 초지능 시대로 바뀌어. 그러면 이 초는 과학을 벗어났다는 소리야. 과학적으로는 확인 불가야.
초자는 이 다른 말로 하면 과학 초지능. 이렇게 붙이면 돼. 과학 초월 지능. 그 과학이 앞에 붙어 있지.
과학 초월 지능. 이걸 초지능. 그다음에 또 뭐예요? 그다음 뭐겠어요? 내가 가르쳐 줬는데.
모르겠어요. 초연결, 초지능. 이것이 미래 산업이란 말이야. 미래 산업.
앞으로의 산업이야. 초연결. 내가 여러분들 은하계하고 연결하나? 하, 내가 백하고 연결해 주나 안 하나?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여러분이 백개가 열어져 가지고 우주 와이파이가 꽂혀, 안 꽂혀? 이게 초연결이. 초연결.
가운데 SK, 뭐라 그래 우리가 SK, SK, KT 뭐라 그래? 플랫폼이라 그래. 걔들이 아무리 카카오가 있어도 네이버가 있어도 SK, KT를 거치지 않으면 그 플랫폼을 거치지 않으면 이동이 되나 안 되나? 이동이 안 되는 거야. SK, KT 플랫폼을 이용해야 카카오 이용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우리가,
그러면 그 플랫폼이 없이 바로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의 백태와 백궁, 하늘 천국을 바로 연결해 버려. 이걸 뭐라 그래? 축복이라 그래. 내가 주는 축복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미래 산업은 영성 산업은 무서운 결과를 가지고서 이 축복이 초연결이 되나 안 되나? 돼, 안 돼? 초연결이 뭐, SK를 걸치지 않아. 그냥 여러분들의 통장 비밀번호가 나한테 탁 들어와.
그게 1초 만에 오는 게 아니야. 공으로 가서 돌아오는 거야.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를 넣어놓고 천사한테 “제 부모님이 어디 있습니까? 아버지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어느 집에 주민번호가 몇 번입니까? 나와, 안 나와? 다 나오지.
하루 만에 가서 만날 수가 있어. 그것은 뭐야, 플랫폼이 있나, 없나? 초연결. 지금 연결은 플랫폼을 통해서만 연결이 가능한 거야. 어.
그러니까 이 플랫폼을 벗어나는 걸 우리는 초연결이라 그래. 인간이 만든 플랫폼은 초연결이 아니야. 과학적인 연결이, 과학적인 우리 카톡 뜨는 거 이런 거는 과학적인 연결이 초연결이 아니에요. 다 과학적으로 연결이여.
공간에 팍 뜨는 이런 영상은 과학적인 게 아니야. 이해 가? 우리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 연결을 내가 해, 안 해? 바로 축복을 주면은 백해, 백궁과 여러분 백궁, 하늘 천국과 여러분 백해가 연결돼, 안 돼? 연, 백백이 연결되죠. 그 중간에 플랫폼이 있나, 없어? 없어. 거리는 얼마요?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려. 그 거리가 영초 만에. 연결돼. 빛의 속도로.
120억 걸리는 게 1초 만에 탁 여러분 그거 다 알죠? 그러니까 초연결을 이게 과학자들이 미래 데이터베이스는 전부 이래야 된다는 거야. 미래 데이터베이스는 이런 걸 주도한 자가 장악한다는 거야. 그 자가 나야.
내가 지금 만드는 핸드폰 앱 하나를 정확하게 100조 정도에 팔 수가 있어. 100조. 그리 사갈 사람이 미국과 중국과 한국의 재벌이야. 그들과 이하이 중에 있어.
지금 허경영 앱 탁 누르면은 완전 천사. 1억 탁 송금하면 탁 들어와. 몸에. 그다음에 일반 천사 받고 싶다.
10만 원 탁 누르면 핸드폰으로 10만 원 성공. 다가면 앱이 탁 떠. 그 천 일반 천사 탁 천사 받으세요. 천사 들어가라 딱 소리가 들려.
천사 들어온 그 앱만 탁탁 누르면 천사 축복 받고 싶다. 100만 원 탁 성공하면 거기서 탁 축복이 나와. 내 목소리로 축복이 들어가라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안 만나도 앱만 보면은 돈만 집어 하면 중국이고 미국이고 일본에서 축복. 야, 나 오늘 시험 친다.
시험 점수 잘 나야 되니까 천사 넣자. 그럼 천사 10만 원 탁고 탁 누르면 천사가 딱 들어와. 천사 들어가라 딱 그러거든. 천사가 탁 들어온 거야.
그러면 이거 하다가 딱 떨어졌다. 그럼 그 태 누르면 천사도 10만 원다면 딱 들어와. 소득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지금 이 앱을 작업하고 있어.
이 앱을 다른 사람들이 팔아래 100억 아저 100조. 100조. 내가 그 백조에 팔겠어, 안 팔지. 그런 자가 내야.
대한민국 경제 살리는 거 아주 쉬운 주먹이야.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면은 몇 년 안에 10만 불 국가를 만든다니까. 짓 말은 줄 알아. 어느 과학자가 초지능과 초연결이 미래 산업이라고 떠들기 하는데.
여기에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 아무도 몰라, 아무도. 나만 다 비밀을 가지고 있어. 내가 초지능 있어 없어? 여기 비밀번호 알아 몰라? 여러분의 비밀번호 알아 몰라? 여러분이 다니던 초등학교부터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수백억까지의 정보를 다 가지고 올 수가 있어. 이동도 돼.
맞아요. 그러니까 초지능의, 맞아 여러분의 모든 알파고에 들어 있지 않는, 휴먼 알고리즘인 휴먼 알고리즘에 들어 있는 인텔리전스, 그 모든 지능.
그러니까 그걸 HI HI 다시 알고리즘, 빅데이터. 거기다가 또 플러스 블록체인. 얼마나 많은 인간들의 정보일 뿐이야 그거는. 근데 갓 알고리즘, 인텔리전스, 빅데이터, 블록체인.
아, 이거는 완벽한 시스템이야. 그래서 그걸 다른 말로 봤으면 신의 지능이야. 그 신의 지능을 가지고 와 있는 자가 한반도에 여기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우리 지지자들은 나를 아끼는 사람들이 어떤 교수가 허경영을 취재한다.
국민 배당금이 좋다 하니까 여러분이 막 들으니까 그 사람은 와서 몰래 가서 칭찬하자. 좋아요, 칭찬. 근데 거기 반대 의견이 있다고. 그걸 졸렬하게 싸우면 안 돼.
무슨지 알죠? 반대 의견도 수긍해야 돼. 무슨지 알죠? 반대 의견도 나한테 관심 있으니까 반대하는 거지. 관심 없으면 반대 안 해. 내 강의를 다 듣고 있다는 소리야.
나는 그거 만족해. 그러니까 우리는 발전적 반대를 수용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발전적 반대를 우리는 수용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 회원들이 반대하는 사람한테 협박하거나 공격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그 혁명하겠다는 사람이 아니야. 우리는 무력이나 협박으로 혁명하는 게 아니야.
우리는 정상적으로 정책을 가지고 민들을 가르쳐 가지고 혁명하는 거지, 어떤 무력이나 힘이나 공갈 협박으로 우리 혁명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떤 반대자가 허경영 정책이 나쁘다 이래도 우리는 그걸 수용해야 돼. 그 사람의 자유야. 그 자유를 지나치게 너는 못됐다 패거리로 몰려가서 욕을 하고 이러면은 국가 혁명당 망신이야. 우리는 반대자를 반대자. 그러니까 내 몸은 두 가지로 봐요.
두 가지로. 여러분이 언제나 여러분 자신을 둘러 봐야 돼. 자가 있죠? 자.
타가 있어요. 이 두 가지로 우리는 존재하는 거야. 자는 내 몸은 나야. 이렇게 볼 수도 있고.
타라는 건 뭐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몸도 내가 될 수 있다는 거야. 나의 일부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타라는 건 남의 몸도 나라고 볼 수가 있어요. 전쟁터에 가보면 마라, 동료가 딱 죽지.
그렇게 겁을 내던 사람이 눈에 베는 게 없어. 정말이야. 옆에 있던 자기 전우가 막 비명을 지르고 죽잖아. 그럼 겁이 나는 게 아니야.
눈에 불이 나. 그냥 이 내 동료를 쏴 죽인 놈, 뛰쳐 나가요. 그냥 총이 비발치 나오는데 막 가서 갈겨. 그게 사람이야.
내 동료가 남인 줄 알았는데 전쟁터가 보니까 이게 동료가 나야. 음. 이게 동료가 바로 나니까. 저쪽에서 나한테 총을 쏘고 있는 적이 바로 나야.
나. 왜 그러냐? 나도 거기 총을 쏘고 있고, 거기도 이 총을 쏘고 있어. 이게 서로 자기를 향해서 자기가 총을 쏘는 거야. 그러니까 배운 자는 남을 향해 총을 안 써.
너 허, 너 나쁜 놈이야. 이래도 우리는 그 사람을 자세히 볼 뿐이야. 그 사람 말을 들어보고 경청해 보고, 저렇게 볼 수도 있겠다.
이래야지. 호령을 갖다가 나쁘게 보는 놈, 저놈 죽여라.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어. 그러면 혁명 못해.
혁명할 사람은 다수 반대자의 의견도 포용해야 되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상류에 재산세, 상속세 폐지해라 이러잖아. 한다고.
부자 죽여라, 다 내.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나는 배당금도 주자 그러면서도 이건이 살리기, 성 살리기 운동을 하는 사람이야. 재벌도 인정해.
맞아. 아유, 특수층 그이 국민 돈 다 뜯어갔다 하면서도 재벌들에게 세금, 상속세 없애야 되고. 정세를 없애야 세금 낼 거 다 내고 모아는 돈인데. 그거 왜 거기다 상속세를 또 대겨 가지고. 이건 삼성이 중국에, 텍사스에 가 법인이 있거든.
그쪽으로 옮겨간대잖아. 그 좋을 게 뭐 있니? 우리 세금만 없어져 버려. 어. 그러 그 사람은 또 5년간 영업을 못 하게 해서 또 이재용을.
이 뭐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그 사람 아주 영 손떼면 우리나라에서 영 못 해지. 미국 가서 할 수 있거든. 그럼 결국 그 사람은 미국 법인 만들어서 활동할 수밖에 없어.
그럼 삼성을 강제로 미국으로 내쫓는 거야. 그 우리가 굉장히 좋은 일이 있을까? 여러분의 자식들이 천년 만 년 실업자가 돼 봐야 정신 차릴 거요. 대한민국의 실업자들 우을 그려야 정신 차릴 거요. 그렇게 삼성을 압박해서 없는 어려운 사람들이 얻는 게 뭐가 있니?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부자들이 세금 잘 내도록 우리가 유도하고 그 사람들이 기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상속세 폐지해 줘야 돼. 우선 먹기는 꽃감이 달다고 상속세 11조 받자고. 1년에 몇백 조식 세금을 내는 삼성을 미국에 돌려주고 중국에 줘 버려. 그럼 그다음 해부터는 우리는 손실이 오는데.
일자리 다 어버리고 국가 GDP 40% 지우지 않는 회사를 미국에 돌려주겠다 이 말이야. 그 아들을 뭐 감옥가. 있는 것도 억울하게 가 있는 사람한테 뭐 5년간 활동을 못 하게 법률이 너무 발달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너무 마녀 사냥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에게도 관대해야 돼. 그러면서 사회를 나가야 돼요. 무조건 재벌은 죽여 버려, 안 돼요. 재벌과 없는 사람이 윈윈 해야 된다 이 말이야.
있는 자와 없는 자를 중간에서 중재자, 있는 자와 없는 자를 중간에서 윈윈하는 자, 산파. 산파, 아기 낳는 걸 옆에서 도와주는 산파 역. 산모와 아이를 동시에 서로 돌봐주는 사람이 산파, 파이. 산파 역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죠.
그러면 이 산파의 기능을 God-man이 해 주는 거야. 내가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애 낳는 사람과 태어나는 어린 애기를 다 돌봐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재벌과 어려운 사람 중간에서 산파 역을 해 주는 거예요.
그게 혁명이야. 나를 지지하는 자와 반대자 사이에서 내가 산파 역을 하지. 반대한다고 내가 막 그 사람들을 욕하고 내 그 하더나 안 했어.
내 선거 끝나고 국회의원 선거 끝나고 나서 부정 선거 했다는 말 한마디 안 했어. 무슨지 알죠? 나는 정부와 국민 사이에도 산파 역을 해. 정부 나쁘다 이러지도 않아. 국민 나쁘다 이러지도 않고 뭔가 살아갈 수 있는 점을 중재안을 내놔.
국민 배당 제야. 그 재벌도 살리고 서민도 살리는 파 역. 이걸 우리는 윈윈. 내가 이야기했죠.
어제 뭐 이야기했어요? Not 뭐 했어? 뭘 바꾸지 않느냐. 여기서 와이나 다에 뭐 했잖아. 어? Not 월드 안에서 왜 세상을 바꾸지 아니? 기억이 안 나요? 어? 아니, 전번에 강의 때 상. 세상을 바꾸자고 내 이야기 해서 해서.
어? 아 해서 안 해어? 어? 내가 Why not 어? Why? “Not the world” 했나 안 했나. Why not change the world? 내가 이야기했잖아. 왜 세상을 바꾸지 않느냐? Why not change? 내가 했지.
C. The. 그렇지.
그런데 why not the world? 왜 여러분은 세상을 바꿀 생각 안 하고, 이렇게 배당금을 떼어가면서 이렇게 가난하게 여러분들이 지내야 되냐 이 말이야. 받아야 되겠죠. Why I change the world? 내가 부르짖는 거예요. 여기에 뭐가 붙어? 캐션 마크가.
왜 당신들은 이 세상을 지지하지 않고 앉아 가지고 보고만 앉아 있느냐? 왜 투표할 때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 할 거거든요. 때나 하는 게 아니야. 투표할 때 하는 거야. 뭐 주먹으로 폭력으로 내 반대하는 사람하고 왜 싸워? 내 반대하는 사람을 포용할 줄 모른다면 내 지지자가 아니야.
알아서요. 뭐 하세요. 내 몸에는 나도 있지만 남의 몸이 나가 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우리는 한 민족이야.
전쟁하면 일본하고 싸우면 다 같이 싸워. 그러면 그서 동료가 죽으면 뛰쳐나가 눈이 뒤집어져가. 그러면 저 옆에 있는 우리 국민이 내 동료 아니야. 그 나를 반대한 자도 전쟁 때는 아군이야.
맞아. 나를 욕하는 자도 전쟁이 나면 아군이라고. 지금 여야가 싸우다가도 전쟁 나 봐. 전부 아군이 되지. 뭉치지.
이와 같이 우리는 남의 나가 있단 말이야. 남의 몸도 내.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동체대비. 동체대비.
모든 천지가 근이다. 천지가 전부 하나의 뿌리다. 이렇게 하지만 어쨌든 이 나의 남의 몸이 나다. 내 몸도 나고.
이런 이거 뭐 이게 지워져. 두 가지 기능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한테 지나치게 대응하지 말아요. 거기 고개 할 필요가 있어. 그런다고 내 대통령이 되는 거 아니야.
또 그 사람이 그렇게 반대한다고 내가 대통령이 안 되는 것도 아니야. 우리 지지자들이 얼마만큼 평화적으로 국가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그러려면 아량이 있어야 돼. 도량이 넓어야 돼. 그래야 안 그래? 그리고 자비심이 있어야 돼.
자애심이 있어야 돼. 이렇게 좁쌀로 그 사람을 바라보면 안 돼. 그래서 앞으로 절대 나를 비난하는 사람한테 너무 심하게 하면 안 돼. 잘 타일러 줘야 돼.
좋게 충고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래 버려.
그런데 뭐 사람의 의견은 다 다를 수 있으니까, 뭐 거기다 무대 하든지, 뭐 연락해 가지고 싸우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지나친 과잉 하면 안 돼요. 우리는 전체를 다 잘 살게 하려고 그러지, 일부 패거리만 잘 살려고 하는 게 아니야.
음. 그래서 Why not change the world? 이 change, C.A.I. 이 체인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게 혁명이야, 혁명.
물론 혁명 용어는 아니지만, 체인지도 혁명 용어야. 리레이션, 혁명.
리레이션, 레이션, 혁명이지만, 체인지도 혁명이야. 그러면 이 체인지도 월드 할 때 한국을 왜 바꾸지 않느냐, 이래야 되겠지. 그럼 어떻게 돼? 월드가 아니지.
나는 월드, 여러분은 뭐 가야 돼? 그렇죠. 지코아. 더가 들어가면 안 돼. 코리아.
나라가을 때는 가 붙으면 안 돼. 그 빼야지. 이제 월드 할 때는 더가 붙어야 돼. 나라를 이야기할 때는 더를 빼야 돼.
Change Korea. 코리아 할 때는 change the change. 정관사가 붙어. 월드에는.
그러니까 나는 이 정관사가 붙는 월드를 바꿔 왔어. 그런데 환경을 먼저 바꿔야 돼. 그러니까 더를 빼야 돼. 그렇지 않겠어? Why not Korea?
음, 그렇지. 음. 그래서 소셜, 사회가 뭐죠? 사회지. 이거는 환경이야.
사회. 내가 뭐를 지금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려고 하냐면은, 이 지금, 음, 자, 내가 인바이트, 이 인바이트 환경이란 뜻이야. 소셜, 사회. 가버넌스, 지배, 통치, 지배란 말이야.
그러면 이 지배나 통치, 통치가 미래는 말이야, 모든 인류의 초지능, 초연결의 이 아이템을 가진 능력자, 그것은 초능력자야. 이건 God-man이야. 이런 자가 한반도에 왔다는 건 축복이야. 그 자가 이 세 가지를 한단 말이야.
자, 환경, 음, 인바이트, 이 환경과 소셜, 사회와 가버넌스, 통치. 지금 뭘 말하냐면 가장 코로나에서 우리가 중요한 게 환경이야. 환경이죠. 코로나가 가져온 환경과 우리 정치 환경이 비슷해.
우리 나라의 정치 환경과 코로나가 노다지 서민들 죽여. 국민들 죽여. 막 죽여. 막 죽여.
이거 뭐요? 지금 환경이 잘못돼 버리니까 코로나가 오고, 또 살아가는 정치 환경이 잘못돼 버리니까 그냥 민생고가 그게 달래. 그래서 미래는 제일 중요한 게 이 바먼트, 이게 대단히 중요해. 바먼트, 이 자체는 환경이 미래는 미래를 우리가 자, 환경을 바꿔야 돼.
어, not change. 왜 세상을 바꾸지 않느냐? 세상의 환경 바꿔야 안 바꿔야 돼? 그러니까 정치 환경 바꾸러 내가 왔어. 그게 국민 배당금이야. 네, 그렇습니다.
이 인바이트, 국민 배당금을 말하는 거야. 국민 배당금 주는 환경으로 바꾸자, 이 말이야. 이 코로나 환경, 지금 정치 환경은 코로나와 비슷해. 코로나 정치야.
맞아. 어. 왜 이렇게 겁을 나서 우리가 이렇게 피해 다니면 어. 이거 바꾸자며. 인바이런.
그다음에. 소셜, 소셜은 사회. 지금 이 사회 구조를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이 사회성이 없는 기업은 앞으로 살아남지 못해.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앞으로 살 수가 없어.
그러니까 지금요, 세 가지는 지금 선진국들이 앞으로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할 때 제일 중요시 하는 게 요 세 가지. 환경성이 없는 기업에 주식을 사놨다가 갑자기 환경 단체들한테 고소를 받아 가지고 환경 재앙에 대한 피해보상이 요구할 때 주가가 폭락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석유를 시추하는 회사에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어. 그런데 저 북극에 석유 시추선이 폭발을 해 가지고 그냥 북극의 빙하가 막 기름으로 범벅이 되고 있다.
그 피해 액수가 어마어마해. 전 세계에서 그 석유 회사에 소송이 들어온다고 가정할 때 그 주식값이 망해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환경 운동가들에게 고소를 당해 가지고 그 피해를 추정할 수도 없을 만큼 시끄러우면 그 주가가 폭락해. 그러니까 미래에는 주식 투자에 제일 첫 번째 순위가 환경성.
두 번째 중요하게 보는 게 사회성. 저게 사회, 사람들한테 반발을 가지는 무슨 카지노 이런 거 아니야. 국민, 인간들이 소셜. 이거는 다른 말로 보면 릴리티 모티, 도덕성, 도덕 사회, 도덕이라는 뜻이야.
사회성이란 거. 국, 사회의 도덕성을 적절히 가지고 있느냐. 이런 기업이 아니면 앞으로 주식값이 폭락할 수가 있어. 사회성이 없는 기업도 굉장히 문제야.
이상황에 무슨 도박 사이트 사업 기업이라든지, 뭐 도박성이 있다든지, 뭐 사회성이 없는 기업이 있어요. 환경 공해를 만드는 기업이라든지. 이런 거는 술, 뭐 술을 제조해서 판다든지. 자동차 회사들이 새로운 전기차를 만들고 신형 경차를 안 만들면 환경성이 점수가 낮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기 투자를 할 수 없다는 거야, 불안해서. 그런데 몇 퍼센트 이상 전기차를 만든다, 그럴 때 조금 거기에 가치가 부여된다는 거, 맞아. 그다음 사회성, 모든 사람이 좋아해야 된다. 도덕성이 이 세대 뭐라 할지, 도덕성이.
그럼 소셜이라는 건 사회성이라는 건 소셜 모랄리티, 소셜 모랄리티, 사회성. 이게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해. 그지? 마지막은 지배 구조. 그 기업의 가버넌스, 지배 구조가 어떻게 돼 있느냐.
여기에 따라서 투자자들이 결정한다. 지배 구조를 러시아가 70% 가지고 있다. 그럼 투자 안 한다. 지배 구조에, 그 기업의 지배 구조가 미국이 몇 퍼센트 가지고 있다.
북한이 뭐 좀 가지고 있다. 그러면 지배 구조에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지배 구조를 어떤 식이 돼 있느냐. 요 세 가지가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
이 세 가지가 미래의 모든 기업의 가치를 정하는 랭킹 순위에. 내가 왜 이 말을 해주냐. 무슨 이해하죠? 국민 배당금은 말이야, 환경성 있어 없어? 있어요. 국민 배당금 환경성에 뛰어나 안 뛰어나? 뛰어나.
뛰어나죠. 맞아. 모든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가 있어. 모든 국민이 자살 안 할 수 있어.
지금 자살 세계 1위. 이 환경을 바꿀 수 있어. 지옥 같은 환경을 낙원으로 바꿔 줄 수가 있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이 인바이트 정확히 100점이야. 그다음 국민 배당금 사회성 있어 없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은 그림만 그리고 앉아 있을 수 있어. 팔리든 안 팔리든 생활비가 300만 원 나오니까 부부가.
맞아? 작곡가는 마음 놓고 작곡만 할 수 있어. 너무 돈에 연연해 가지고 막 이상한 노래만 만들어내지 않아도 돼, 모든 사람이 자기 전공하고자 하는 걸 할 수가 있어. 그래. 음,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국민 배당금은 사회성이 있는 공약이야. 내가 국민 배당금을 만들 때, 여러분들처럼 그냥 주식으로 뭐 나무 거 모방해서 이렇게 만드는 게 아니고, 이런 것을 전부 분석이 되어 있단 말이야. 초지에서 나온 게 국민 배당, 초연결에서 나온 거야.
모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연결, 아주 편안해질 수가 있어. 국민 배당만 나가면 부부 지간에 갈등 없어져. 장가 안 가는 사람 갈등 없어져. 직업 없는 사람 갈등 없어져.
아, 맞아. 아니, 뭐 이혼하는 사람 줄어들어. 아니, 또 어머니, 아버지 서로 부양하겠다는 엄마, 아버지가 물었는데, 아, 이제는 300만 원씩 나와. 아버지, 아버지, 엄마, 아빠 오래만 살면 내가 계속 300만 원 받아요. 좀 오래 계세요.
돌아가실까 봐 걱정해. 그러기 전에는 안 그러죠. 그러니까 이 소셜 모라티, 도덕성, 사회성이 높아져. 부모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모든 사회성이 연결성이 좋아져, 안 좋아? 초연결이 이루어져.
네트워크가 이루어지는 거. 그때는 어머, 야, 저것도 내 새끼야. 아니, 어머니, 나한테 오세요.
내가 봐줄게. 아버지, 나한테 오세요. 내 직장보다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있으면 300만 원 내 거 150만 원. 그 뭐라고 내가 직장 쫓아다니면서 그거 하겠나.
엄마, 아빠 요양 병원 비도 안 되게. 이 환경성, 사회성, 마지막에 가버넌스, 가버넌스, 지배성, 지배성, 통치 구조. 이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지배성이 뛰어나죠.
맞아. 어머, 허경영 씨 계속 좀 하세요. 허경영 씨 나가면 국민 배당 언제 끊을지 몰라요. 계속 좀 지배해 주세요, 우리를. 지배해 주세요.
통치해 주세요. 주세요. 안 되겠어요. 한국만 하면 안 돼요.
아시아가 다 해 주세요. 세계 통일이야.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거버넌스, 소셜 라티나 거버넌스 이런 것들이 충족되는 공약이 국민 배당금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세요. 만백 통치, 아, 이해 가죠? 맞아. 시간이 많이 됐나? 요지 많이 됐네.
그다음에 축복을 혼자만 받지 말고 가족들, 어린 자라나는 사람들 축복을 다 줘야 돼요. 그 엄청난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거, 이것도 명심해야 돼.
나는 초연결의 세계 1인자잖아. 초지능의 세계 1인자잖아. 여러분들이 모든 비밀번호, 모든 통장 번호, 여러분의 현관 집에 비밀 열쇠, 모든 번호를 내가 다 알아, 몰라요?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주면 여러분들 알아, 몰라? 다 아는 거예요. 이 우주의 비밀이 벗겨져 있어.
내가 전생에 어디서 왔습니까?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내가 과거에는 미래는 어디로 갑니까?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그래, 허경영에게 와서 허경영을 부르면 어디로 갑니까?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왜 백궁 부르냐? 내가 있 데는 흰 보자야.
하얀 보, 그래서 백궁이라 그래. 백 보자야. 음. 자, 내가 온 걸 모르고 있는 사람이 99.9%.
언젠가 여러분 알게 될 거예요. 허경영이가 공약, 주목, 국기로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초지능, 초연결 시대에 그 증거로 축복과 천사 있어, 없어? 있어요. 여기 증거가 축복, 천사 있어, 없어? 어. 천사에 다 레벨 있어, 없어? 어.
레벨. 이게 다 원격 치료, 원격 있어, 없어? 나는 전부 원격으로 해, 안 해? 요. 원격으로 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어, 원격. 전부 안 보고도 여, 원격으로 앱을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축복 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에너지를 뺄 수 있어 없어? 여기서 태양 에너지를 뺄 수 있어 없어? 여기서 달을 크게 하고 작게 할 수 있어 없어? 다 모든 것이 원격이야.
원격, 원격이란 것은 내가 모든 것을 원격으로 다 한다, 이 말이요. 모든 것을 원격으로. 에너지를 줘.
축복도 원격으로 줘, 안 줘? 줘요. 나한테 직접 올 필요가 없어. 돈만 성공하면 전화로 축복도 주고. 공간에다 대고 목에게 축복 들어가.
거 들어갔어? 내가 여기서 트럼프한테 축복 들어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면 전화로 트럼프한테 전화해 가지고, “아, 트럼프 축복 들어가세요.” 뭐 이럴 필요 있나? 그냥 여기 앉아서 트럼프한테 축복 들어가라. 그럼 들어가 버려.
원격, 원격으로 에너지가 들어간다, 이 말이야. 맞아요. 써다 보니까 이게 뭐 글자가 이상해졌다. 정자로 써 줄 테니까 원격으로 에너지가 들어간다.
원격. 이거 한글로 써 줘야 돼. 원격으로. 가까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있어, 없어? 그다음에 초 연결은 얼마나 재밌냐? 과거로 가가 가요. 미래로 가가요. 여기서 내가 초 연결할 때 뭐가 주어 있냐면, 한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러니까 5천년 전으로 돌아가.
그러면 그 사람이 5천년 전에 뭐 했는지 나와. 초 연결이 과거, 현재, 미래 타임머신을 해. 100년 전으로 돌아가라. 151년 전으로 돌아가라.
딱 그때 뭐했는지 나와. 자궁 속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태어나기 전 자궁에 있을 때 네가 어땠는지 금방 나와.
음. 의사들이 하고 할 수 있나? 음. 초 연결. 어디든 연결돼.
우주 공간 어디든 연결돼. 다 돼버려. 내가 여기서 우주 에너지 들어가면 우주 전체 에너지 다 들어. 지금 빼야 돼.
우주 전체 에너지. 빠져라, 지금 뺐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말 한마디로 초연결이 돼 버려요. 시간도 안 걸리고 공간도 안 걸려요.
그래서 지금 내가 이 이야기한 거, 미래 인간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거 세 가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정말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 이거 있어야 돼요. 이거. 그러니까 노다지 매연, 디젤 참 계속 만들면 사회성이 있을까? 디젤차 계속 만들면 사회성 있는 기업이야? 사회성 있는 기업이 아니야.
환경성 있는 기업도 아니야. 지배성 없어.
누가 디젤차 계속 만드는 사람 지도자를 뽑았나? 안 뽑아.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세 가지를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이에요. 노벨 평화상, 노벨 경제학상, 그리고 세계 경제 최고 우두머리가 볼 때, 그 사람이 내 공약을 보고 자기의 박사위를 내려놓고 울고 가는 거야. 울고 가.
세상에 저런 게 나왔구나. 정말 이 세 가지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초지능, 초연결의 공약이 국민 배당금이에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억울하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을 보면 얼마나 웃기냐 하면은, 이게 뭡니까? 대마도 대마도. 대마도 저 밑에 대마도.
대마도가 왜 대마도야? 내가 질문 냈어. 대마도는 왜 대마도야? 아니, 내가 질문 낸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인간들이 답답하면 내가 이런 질문을. 대마도는 왜 대마도야? 이게 우리 민족이고 우리 국민의 역사 교육이고 우리 대학생들의 수준이야.
내가 여기다 대마도가 왜 대마도냐고 물었다고. 근데 우리는 아는 사람이 없어. 대답해 봐요. 대마도는 말이야.
대마, 마한, 진한, 변한 알아? 몰라요? 대마, 지난, 대마를 바라보고 있다. 뭘 대하고 있냐? 마주보고 있냐? 마을 바라보고 있다는 소리야. 마한. 경상남북도, 그 당시 남쪽이 마한, 진한, 변한이었는데, 마한, 진한, 변한을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거야.
세 가지를 합쳐서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거야. 마한, 진한, 변한 있어 없어? 이 세 가지를 합쳐서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거야. ‘만’이라는 소리가 ‘대한’이야. 하늘은 만을 바라보고 있다는 소리야.
그럼 대마도는 어디 땅이야? 마한 땅이었어요. 한국 땅이에요. 대마도가 한국 땅이었다는 소리야. 이게 일본이 침략해서 뺏어갈 때가 350년 전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그때 우리의 대마도, 만을 바라보고 있는 섬이다, 이 소리야. 그러면 만에서 거리가 880km, 응, 정신 50km. 그런데까지는 50km인데 일본까지 몇 냐? 대마도에서 880km, 일본까지 880km.
그러니까 어디가 더 가까웠어? 한국에 가까웠죠. 그런데 결국은 이걸 뺏겨. 뺏긴다. 이거를 일본에 350년 전에.
시마가 제일 가깝지. 쓰시마에서 880km 돼. 쓰시마에서 대마도까지 880km 말이야.
우리는 만 땅에서 부산서 50km 바로. 그러니까 이게 한반도면 여기는 제주도, 여기는 대마도 있어. 이게 두 다리야, 두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