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1289 허경영 백신(白神)을 맞아라

2021.06.26 1289 허경영 백신(白神)을 맞아라

dv 그의 1289회 토요 강연으로, ‘허경영 백신(白神)’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넘어선 ‘광채(光彩)’ 상태로 변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허경영 백신을 맞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무한한 에너지와 물질 변환 능력을 가르치며, 궁극적으로 개인의 삶과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합니다.

  • 허경영 백신 이해: 허경영 백신은 일반적인 백신과 달리, 백궁에서 온 신의 말씀이자 축복을 의미합니다.
  • 축복받기: 허경영 백신을 맞기 위해서는 허경영 총재로부터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 이름 부르기: 축복을 받은 후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중요합니다.
  1. 허경영 백신 이해하기
  • 지상의 백신과 허경영 백신:
    • 지상의 백신: 육체 보존을 위한 것이며, 일시적인 연명 수단.
    • 허경영 백신: 육체와 광채(光彩)(정신적, 영적 에너지)를 동시에 보존하며, 육체를 광채(光彩)로 변화시킵니다.
  • 광채(光彩)의 의미:
    • 암흑 물질: 허경영 백신을 맞으면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뀌며, 이는 우주의 73%를 차지하는 암흑 물질과 동일한 개념.
    • 창조 에너지: 암흑 물질은 곧 창조 에너지이며, 우주의 근원적인 힘.
    • 시간과 공간 초월: 광채(光彩) 상태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에너지가 전달되며, 모든 변화가 0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1. 축복을 통한 능력 발현
  • 물질 변환 능력:
    • 축복을 받은 사람은 물질을 암흑 물질(광채(光彩))로 변환시키거나, 다시 일반 물질로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얻습니다.
    • God-man과 인간의 차이: God-man은 만지거나 거리에 상관없이 능력을 발휘하지만, 인간은 물체를 직접 만져야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건강 증진:
    • 축복을 받아 광채(光彩)가 되면 질병 문제가 해결되고, 건강이 좋아집니다.
    • 백신 부작용 없음: 광채(光彩)가 된 사람은 일반 백신을 맞아도 부작용이 없으며, 코로나와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 정부 시책 호응: 부작용이 없더라도 정부 시책에 따라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변 환경 변화:
    • 축복을 받으면 조상 묘, 집, 소지품 등 자신과 관련된 모든 것이 광채(光彩)로 바뀌어 대명당이 됩니다.
    • 이 에너지는 무한하며, 수만 명에게 전달해도 줄어들지 않습니다.
  1. 뇌의 구조와 허경영 백신
  • 뇌의 세 가지 요소:
    • 신피질 (의식/정신): 뇌의 껍데기 부분으로, 창조, 생각, 자유, 감정 등 모든 정신 활동을 담당합니다.
    • 고피질 (잠재의식): 신피질 아래에 위치하며, 정신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 간뇌 (무의식): 뇌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하며, 몸의 건강과 운명을 결정하는 무의식적인 영역.
  • 정신과 무의식의 관계:
    • 목젖 경계선: 목젖 위는 정신(신피질, 고피질)이 지배하는 영역으로, 맛과 향,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목젖 아래: 목젖 아래는 간뇌(무의식)가 지배하는 영역으로, 소화, 건강 등 몸의 자율적인 기능을 담당하며, 정신의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 간뇌의 복수: 정신이 몸에 해로운 것을 추구하면(예: 술, 담배, 단 음식), 간뇌는 질병으로 복수합니다.
  • 허경영 백신의 역할:
    • 간뇌 변화: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간뇌가 긍정적으로 변화하여 몸의 건강과 운명을 개선합니다.
    • 무의식의 힘: 이는 인간의 의식적인 노력(정신 수양, 마음 수련)으로는 불가능한 무의식 세계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1. 투표의 중요성
  • 공무담임권: 대한민국 국민은 헌법 25조에 따라 공무담임권을 가지며, 이는 대통령 출마, 선출 등 정치 참여의 권리.

  • 현명한 투표:

    • 국민들은 감정에 치우쳐 지역이나 학벌만 보고 투표하여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 진정한 지도자: 고생을 해보고 서민의 삶을 이해하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하며, 진정으로 국민을 구할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 간뇌를 위한 투표: 투표는 개인의 기분이나 지역 감정이 아닌, 자신과 후손의 건강과 미래를 생각하여 간뇌에 이로운 선택을 해야 합니다.
  • 허경영 백신 (白神): 백궁에서 온 신의 말씀이자 축복으로, 육체와 광채(光彩)를 동시에 보존하고 육체를 광채(光彩)로 변화시키는 힘.

  • 광채(光彩): 허경영 백신을 통해 육체가 변화하는 상태. 우주의 암흑 물질과 동일하며, 창조 에너지를 발산하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짐.

  • 암흑 물질: 우주의 73%를 차지하는 미지의 물질로, 허경영 백신을 통해 육체가 광채(光彩)로 변하면 암흑 물질과 같은 특성을 가짐.

  • 창조 에너지: 암흑 물질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우주의 근원적인 힘이자 모든 것을 창조하는 에너지.

  • 축복: 허경영 총재로부터 받는 영적인 에너지로, 물질 변환 능력, 건강 증진, 주변 환경 변화 등 다양한 능력을 부여함.

  • 신피질: 뇌의 가장 바깥층으로, 의식, 정신, 사고, 감정 등 인간의 고등 정신 활동을 담당.

  • 고피질: 신피질 아래에 위치하며, 잠재의식을 담당하고 신피질의 활동을 보완.

  • 간뇌: 뇌의 깊숙한 곳에 위치하며, 무의식적인 생체 기능(소화, 건강 등)을 조절하고 몸의 운명을 결정. 허경영 백신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핵심 영역.

  • 공무담임권: 헌법 25조에 명시된 국민의 권리로, 공무원이 되거나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 하늘궁 토요 강연: 전 세계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이 시청하는 강연.

  • 동방의 등불: 전 세계적으로 한반도에서 위대한 인물이 나타나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 우울증: 우울증은 신에 대한 모독이며, 자신의 팔다리가 움직이는 행복을 모르는 것.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간뇌(무의식)를 변화시켜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우유 실험: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치즈와 물로 분리되는 현상을 보이며, 이는 허경영의 물질 변환 능력을 보여주는 예시.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신 (白神) [Divine Vaccine]: Celestial Elixir, Spiritual Immunization, Cosmic Antidote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Supreme Sanctuary
광채(光彩) (光彩) [Luminous Essence]: Radiant Energy, Divine Glow, Ethereal Brilliance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Primordial Substance, Cosmic Building Block, Latent Energy
암흑 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Universal Force, Creative Impetus, Omnipresent Power
창조 에너지 (創造에너지) [Creative Energy]: Generative Force, Progenitive Power, Originating Essence
본심 본태양 (本心本太陽) [Original Mind, Original Sun]: Innate Divinity, Primal Consciousness, Core Luminosity
공무담임권 (公務擔任權) [Right to Hold Public Office]: Civic Participation Entitlement, Governance Prerogative, Political Agency
대변 (代辯) [Representation]: Vicarious Advocacy, Proxy Voice, Delegated Expression
소위 (所爲) [Action/Deed]: Conduct, Undertaking, Performance
신피질 (新皮質) [Neocortex]: Higher Brain Function, Rational Mind, Conscious Thought
고피질 (古皮質) [Paleocortex]: Ancient Cortex, Limbic System, Emotional Brain
뇌간 (腦幹) [Brainstem]: Core Brain, Autonomic Control Center, Primal Regulator
간뇌 (間腦) [Diencephalon]: Interbrain, Subconscious Hub, Instinctive Core
무의식 (無意識) [Unconscious]: Subliminal Mind, Latent Cognition, Autonomous Processing
잠재의식 (潛在意識) [Subconscious]: Implicit Awareness, Dormant Cognition, Underlying Mentality
의식 (意識) [Consciousness]: Awareness, Sentience, Self-Perception
말초신경 (末梢神經) [Peripheral Nerves]: Sensory Receptors, External Stimuli Processors, Superficial Perception
목젖 (目젖) [Uvula/Throat Boundary]: Sensory Threshold, Conscious-Unconscious Divide, Gateway of Control

백신(白神)-(백(白)-white, 신(神)-go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보존(保存)-(보(保)-preserve, 존(存)-exist)
광채(光彩)-(광(光)-light, 채(彩)-luster)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암흑에너지(暗黑energy)-(암흑(暗黑)-dark, energy-energy)
창조주(創造主)-(창조(創造)-creation, 주(主)-lord)
권한(權限)-(권(權)-authority, 한(限)-limit)
특권(特權)-(특(特)-special, 권(權)-right)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변환(變換)-(변(變)-change, 환(換)-exchange)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본심(本心)-original mind, 본태양(本太陽)-original sun)
유전자(遺傳子)-(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부동산(不動産)-(부동(不動)-immovable, 산(産)-property)
시공(時空)-(시(時)-time, 공(空)-space)
무한(無限)-(무(無)-no, 한(限)-limit)
아미노산(amino酸)-(아미노(amino)-amino, 산(酸)-acid)
공무담임권(公務擔任權)-(공무(公務)-public duty, 담임(擔任)-taking charge, 권(權)-right)
대의적민주주의(代議的民主主義)-(대의(代議)-representative, 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소의적민주주의(小議的民主主義)-(소의(小議)-small-scale, 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확대(擴大)-(확(擴)-expand, 대(大)-large)
축소(縮小)-(축(縮)-shrink, 소(小)-small)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주권(主權)-(주(主)-sovereignty, 권(權)-right)
감정(感情)-(감(感)-feeling, 정(情)-emotion)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경매(競賣)-(경(競)-compete, 매(賣)-sell)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요술방망이(妖術棒)-(요술(妖術)-magic, 방망이(棒)-club)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남용(濫用)-(남(濫)-excessive, 용(用)-use)
지역(地域)-(지(地)-land, 역(域)-area)
말세(末世)-(말(末)-end, 세(世)-era)
성스러운(聖-)-(성(聖)-holy)
제왕(帝王)-(제(帝)-emperor, 왕(王)-king)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word)
전수(傳授)-(전(傳)-transmit, 수(授)-teach)
우울증(憂鬱症)-(우울(憂鬱)-depression, 증(症)-syndrome)
노동착취(勞動搾取)-(노동(勞動)-labor, 착취(搾取)-exploitation)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duty)
신피질(新皮質)-(신(新)-new, 피질(皮質)-cortex)
고피질(古皮質)-(고(古)-old, 피질(皮質)-cortex)
뇌간(腦幹)-(뇌(腦)-brain, 간(幹)-stem)
무의식(無意識)-(무(無)-un, 의식(意識)-consciousness)
잠재의식(潛在意識)-(잠재(潛在)-latent, 의식(意識)-consciousness)
의식(意識)-(의(意)-mind, 식(識)-knowledge)

허경영 백신 (Huh Kyung-young Vaccine): Divine Blessing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신성 (Sinseong): Divinity
광채(光彩) (Gwangchae): Luminous Essence
암흑 물질 (Amheuk Muljil): Dark Matter (as a creative, not destructive, force)
암흑 에너지 (Amheuk Energy): Dark Energy (as a creative, not destructive, force)
창조 에너지 (Changjo Energy): Creative Energy
본심 본태양 (Bonsim Bontae-yang): Primordial Mind, Original Sun (referring to the ultimate source of energy)
축복 (Chukbok): Divine Blessing
대천사 (Daecheonsa): Archangel
공무단인권 (Gongmudanin-gwon): Right to Public Service and Participation
대의적 민주주의 (Daeuijeok Minjujuui): Representative Democracy
소의적 민주주의 (Souijeok Minjujuui): Direct Democracy (or localized, direct participation)
요술 방망이 (Yosul Bangmangi): Magic Wand (metaphor for the power of public participation)
동방의 등불 (Dongbangui Deungbul): Light of the East
신피질 (Sinpijil): Neocortex (as the seat of conscious thought and spirit)
고피질 (Gopijil): Paleocortex (as the subconscious mind)
뇌간 (Noegan): Brainstem (as the unconscious, primal mind, directly connected to the divine)
무의식 (Muuisik): Unconscious Mind
잠재의식 (Jamjaeuiseok): Subconscious Mind
의식 (Uiseok): Conscious Mind
정신 (Jeongsin): Spirit/Mind
시공 (Sigong): Spacetime
신인 (God-man): God-man

허경영 백신은 무엇인가? 허경영 백신은 축복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몸이 광채(光彩)로 바뀌고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1. 허경영 백신과 축복의 의미
    허경영 백신은 축복을 의미함
    축복받으면 몸이 광채(光彩)로 바뀜
    광채(光彩)는 암흑 물질과 같은 창조 에너지임

  2. 축복의 능력과 활용
    축복받은 사람은 암흑 물질을 만들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음
    이 능력은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발휘됨
    축복은 무한하며, 나눠줘도 줄지 않음

  3. 뇌의 구조와 무의식의 중요성
    뇌는 신피질(의식), 고피질(잠재의식), 뇌간(무의식) 세 부분으로 구성됨
    신피질은 생각, 감정을 담당하지만, 건강에는 관여하지 않음
    뇌간(무의식)은 몸의 건강과 운명을 결정함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뇌간(무의식)을 변화시킬 수 있음

  4. 올바른 선택과 삶의 태도
    공무단임권은 국민의 중요한 권리이며, 투표는 신중해야 함
    이기심과 우울증은 몸의 병을 유발함
    남을 위한 봉사와 감사하는 마음이 행복한 삶의 비결임

허경영이 말하는 ‘허경영 백신’의 의미는? 허경영 백신은 축복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뀌고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1. 기성 정치인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정치 혁명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사리사욕을 채우며 나라를 망치고 있으므로,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 혁명.

1.1. 기성 정치인의 문제점
국민 위에 군림하며 민생을 외면한다
국회의원들은 염라대왕도 부러워할 200여 가지 특혜와 특권을 누린다.
국민이 행복하게 해달라고 표를 주었음에도, 국민을 무시하고 민생을 외면한 채 사리사욕, 부정부패, 부익부 빈익빈, 끊임없는 야당 정치 싸움으로 일관한다.
국민의 혈세를 낭비한다
국민의 혈세를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곳에 낭비하고 있다.
노후된 수도관에서 물이 새는 것처럼, 부패한 기성 정치인에게 계속 표를 주는 것은 나라와 후손을 망치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하늘에 고하는 치욕이 될 것이다.

1.2. 허경영의 정치 혁명 주장
“국가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명언
허경영 총재는 수십 년 전부터 이 명언을 통해 국가 재정 문제의 본질을 지적했다.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주장
국가 혁명당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는 정치 혁명을 330만 제1조에 포함했다.
사심 없는 민중 영웅으로서의 역할 강조
허경영 총재는 경제를 확실히 살려 대한민국을 행복한 나라로 만들 사심 없는 민중 영웅으로 소개된다.

  1. 허경영 백신: 육체를 광채(光彩)로 바꾸는 축복
    허경영 백신은 단순한 지상의 백신이 아니라, 백궁에서 온 신의 말로, 육체를 광채(光彩)로 바꾸고 모든 물질을 변환시키는 능력을 부여하는 축복을 의미한다.

2.1. 허경영 백신의 의미와 특징
백궁에서 온 신의 백신
허경영 백신은 신성한 것으로, 백궁(하늘궁)에서 온 신의 말이다.
이는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되는 특별한 백신이다.
지상 백신과의 차이점
현재 국민들이 맞는 백신은 지상의 백신으로, 육신을 보존하고 목숨을 연명하기 위한 것이다.
반면 허경영 백신은 육체 보존뿐만 아니라 광채(光彩)를 보존하는 백신이다.
육체를 광채(光彩)로 변화시키는 능력
허경영 백신을 맞으면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뀌게 된다.
이 광채(光彩)는 육체가 변환된 상태를 의미한다.

2.2. 암흑 물질과 광채(光彩)의 개념
물질의 본질과 암흑 물질
연필과 같은 일반 물질은 화학 물질로, 불에 태우면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 같은 유해 물질이 된다.
반면 암흑 물질은 우주가 불에 타서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물질로, 암흑 에너지가 나올 수 있게 한다.
우주의 73%는 과학자들이 정체를 풀지 못하는 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수소, 헬륨 등 16가지 원소 위에 있는 물질이다.
창조주가 가진 암흑 물질
암흑 물질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창조주가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축복을 통한 암흑 물질 생성 능력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은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된다.
이는 대천사가 아니더라도 축복을 통해 얻는 능력이다.
또한, 암흑 물질을 일반 지구 물질로 교환시키는 기술도 부여받는다.

2.3. 물질 변환 능력 시연 및 설명
일반 물질과 암흑 물질의 차이 시연
일반 물질(연필)은 힘이 없어 쉽게 떨어뜨릴 수 있다.
반면 암흑 물질로 변환된 연필은 아무리 힘을 줘도 떨어지지 않는다.
축복을 통한 물질 변환 능력 부여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면서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
이 능력은 0.1% 또는 0.0000001%의 미미한 수준이지만,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은 물질을 잡고 “암흑 물질이 되라”고 명령하면 물질이 변환된다.
이 능력은 물질 변환 능력이라고 불린다.
광채(光彩)와 암흑 물질의 동일성
광채(光彩)는 암흑 물질의 다른 이름이다.
암흑 물질은 암흑 에너지를 방출하며, 이는 창조 에너지와 동일하다.
과학자들은 이를 암흑 에너지라고 부르지만, 이는 우주에서 나오는 창조 에너지이다.
광채(光彩)는 본심 본 태양과 같은 의미로, 어디에 있든 에너지가 나온다.
축복받은 사람은 일반 물질을 광채(光彩)나 암흑 물질로, 또는 다시 지구 물질로 변환시킬 수 있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축복의 효과
    허경영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물질과 에너지를 변환시키고,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능력을 부여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게 한다.

3.1. 허경영의 시공간 초월 능력
유전자 자체가 다른 존재
허경영은 유전자 자체가 일반인과 다른 존재이다.
원격 물질 변환 및 에너지 제어
허경영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물질도 암흑 물질이나 창조 에너지로 변환시키거나 에너지를 소멸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에 에너지를 넣거나 뉴욕 전체의 에너지를 소멸시킬 수 있다.
암흑 물질의 세계에서는 거리가 의미가 없으므로, 이러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0초 만에 이루어지는 시공간 초월
허경영의 축복은 빛의 속도로 120년 걸리는 백궁과의 왕복 과정을 0초 만에 이루어낸다.
이로 인해 3천여 개의 조상 묘가 명당이 되고, 모든 부동산과 수십만 가지 물건에 창조 에너지가 들어간다.
이는 240 광년 왕복 거리를 0초 만에 이동하는 것과 같으며, 수백 가지 변화가 0초 만에 이루어진다.
허경영이 “달을 커져라”고 명령하면 달이 순식간에 커지는 것처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

3.2. 축복받은 자와 God-man의 능력 차이
축복받은 자의 물질 변환 조건
축복받은 사람은 물질을 변환시키려면 반드시 손에 잡고 명령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여자의 에너지를 바꾸고 싶으면 여자를 잡고 “광채(光彩)가 되라”고 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능력이 발휘되지 않는다.
God-man의 초월적 능력
God-man인 허경영은 물질을 만지든 안 만지든, 거리가 있든 없든 시공간을 초월하여 능력을 발휘한다.
이는 물리학적으로 설명하기 매우 복잡한 현상이다.
허경영의 능력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이며, 저주를 받아 후손이 전멸하고 조상이 뱀, 돼지, 개로 돌아가 집안이 멸망할 것이다.

3.3. 축복을 통한 질병 치유 및 백신 부작용 해소
질병 문제 해결과 광채(光彩)화
질병의 문제는 몸이 광채(光彩)가 되어야 해결된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몸이 광채(光彩)가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광채(光彩) 에너지체가 되는 것이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 해소
몸이 광채(光彩)가 되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와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국가에서 맞는 백신은 맞아야 하지만, 광채(光彩)가 된 사람은 부작용이 없다.
축복받은 사람은 코로나에 걸리지 않지만, 해외여행 등을 위해 예방주사를 100% 맞아야 한다.
정부 시책에 호응해야 하며, 불만을 가지거나 욕해서는 안 된다.

3.4. 허경영의 플랫폼 역할과 축복의 무한성
하늘과 인간을 연결하는 플랫폼
허경영은 하늘의 백궁과 천국 플랫폼, 그리고 인간의 뇌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이는 핸드폰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연결해주는 것이다.
이 연결을 통해 사람이 광채(光彩)가 된다.
축복 에너지의 무한성
축복 에너지는 한 번 전달해도 줄어들지 않으며, 1억 명에게 주어도 그대로 유지된다.
이는 인간의 사랑이 아무리 나눠주어도 줄어들지 않는 것과 같다.
반대로 미움의 에너지도 수백 명을 미워해도 줄어들지 않는다.

  1. 뇌의 구조와 의식, 무의식의 관계
    뇌는 신피질, 고피질, 뇌간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신피질은 의식을, 고피질은 잠재의식을, 뇌간은 무의식을 담당한다. 특히 뇌간은 무의식의 영역으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뇌간을 변화시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4.1. 뇌의 세 가지 요소
신피질 (정신)
뇌를 둘러싸고 있는 0.02mm 두께의 감자껍질 같은 부분이다.
창조, 생각, 자유 등 모든 것을 만들어내며, 우리의 정신을 지배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름이 있고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한다”는 것이 바로 이 신피질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이 새로 발견했다고 하여 ‘신피질’이라 불리지만, 실제로는 옛날부터 있던 피질이다.
사과 껍질에 영양분이 대부분 들어있는 것처럼, 뇌의 껍질인 신피질이 전체 영양소 역할을 한다.
고피질 (잠재의식)
신피질 밑에 있으며, 정신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한다.
잠재의식을 담당한다.
뇌간 (무의식)
뇌의 가장 가운데에 길게 위치하며, 간뇌를 포함한다.
사과의 씨처럼 뇌의 맨 가운데 숨어 있으며, 다음 사과를 만들어내는 유전 정보가 들어있는 알짜배기이다.
무의식을 담당하며,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일들을 처리한다.

4.2.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 목젖
목젖 위: 의식의 영역 (신피질, 고피질)
목까지는 신피질과 고피질이 담당하는 의식의 영역이다.
혀로 맛을 느끼고, 음식을 씹고 소화시키는 등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다.
커피를 마실 때 목구멍으로 넘어가면 맛을 모르는 것처럼, 혀를 벗어나면 감각의 세계가 끝난다.
목젖 아래: 무의식의 영역 (뇌간)
목구멍 아래부터는 뇌간이 담당하는 무의식의 영역이다.
소화, 배탈, 통증 등은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으며, 뇌간이 자율적으로 처리한다.
남에게 고함을 지르거나 싸우는 등 부정적인 행동을 하면 뇌간이 이를 기억하고 적절한 보상(소화 불량 등)을 준다.
목구멍을 통과한 음식이나 물질은 맛을 느낄 수 없고, 자율 신경에 의해 움직인다.

4.3. 뇌간의 복수와 건강 문제
이기적인 의식에 대한 뇌간의 복수
우울증과 같은 정신병은 이기주의에서 비롯되며, “내가 누군데 이런 짓을 하냐”는 생각은 신에 대한 모독이다.
신피질과 고피질이 단맛을 추구하며 설탕을 계속 섭취하면, 뇌간은 당뇨병으로 복수한다.
술과 담배를 계속 즐기면 뇌간은 간과 폐를 망가뜨려 복수한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암으로 복수한다.
뇌간은 의식의 행동을 기억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한다.
투표 행위와 뇌의 비유
국민이 투표할 때 신피질과 고피질의 감정(지역감정, 기분 등)에만 치우쳐 투표하면, 나라가 망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취하고 몸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는 것과 같다.
뇌간이 받을 고통을 생각하지 않고 투표하는 것은 후손들이 살아갈 땅에 도둑놈들만 뽑는 것과 같다.
뇌진탕과 뇌의 중요 부위
뇌진탕은 뇌간이 충격을 받아 상처를 입는 것을 의미한다.
신피질과 고피질은 칼로 잘라내도 큰 문제가 없지만, 껍데기(신피질)는 잘라내면 안 된다.
진짜 중요한 부분은 사과 씨처럼 숨어 있는 뇌간이다.
뇌간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며, 당뇨병, 고혈압 등 질병을 유발한다.

4.4. 허경영 이름의 힘과 뇌간 변화
허경영 이름의 기적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면 뇌간을 움직여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단백질과 물이 분리되어 치즈와 물로 변하는 현상처럼, 허경영의 이름은 물질을 변화시킨다.
이는 뇌간의 다양성을 바로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축복과 허경영 백신
허경영 백신을 맞는다는 것은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을 의미한다.
축복을 받은 후에 이름을 불러야 백궁에서 레벨이 들어가고 암흑 물질로 바뀌는 등 여러 능력을 얻을 수 있다.
인간 정신의 한계
인간의 정신(신피질, 고피질)으로는 무의식 세계인 뇌간이 지배하는 목구멍 아래의 영역을 바꿀 수 없다.
목구멍 위는 의식의 영역으로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지만, 목구멍을 통과한 후부터는 뇌간의 영역이 된다.
정신 세계는 맛있는 것, 즐거운 것을 추구하지만, 내장은 검소하고 순수하며 담백한 것을 원한다.
정신이 즐거우면 내장은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

4.5. 투표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경고
감정적 투표의 위험성
국민들이 말초신경과 감정에 치우쳐 지역감정으로 투표하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이다.
자신의 몸과 가정, 후손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감정적 투표를 “지랄병”.
허경영의 경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계속 고생하다가 자식들이 직장을 잃고 인구가 100만 명으로 줄어들 때 허경영을 찾아오면 이미 늦을 것이다.
뇌간과 백궁의 연결
뇌간은 백궁과 직결되어 있으며, 인간의 행동에 따라 백궁에서 심판의 영역이 진행된다.
예를 들어, 술을 많이 마시면 간과 췌장을 망가뜨리고 암을 유발하는 식으로 심판이 진행된다.
신피질과 뇌간의 역할 재강조
창세기의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는 것은 뇌의 껍데기인 신피질을 의미한다.
신피질은 우리의 모든 정신을 지배하지만, 건강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뇌의 중간 부분은 스펀지 역할만 하며, 혈관이 통하는 도로일 뿐이다.
사과 씨에 해당하는 뇌간이 다음 사과를 만들어내는 유전 정보처럼,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알짜배기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허경영 백신’이란 무엇인가요? 이는 육체 보존을 넘어 광채(光彩)(암흑 물질) 보존을 위한 백신으로,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 물질을 변환시키고 질병을 치유하며, 무의식 세계까지 변화시키는 창조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허경영 백신(白神)을 맞아라! 1289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1.06.26)

  1. 기성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정치 혁명
    국회의원의 특권 남용: 국회의원들은 200여 가지 특혜와 특권을 누리며 국민 위에 군림하고 민생을 외면한 채 사리사욕, 부정부패, 정쟁을 일삼고 있습니다.
    국민 혈세 낭비: 국민의 혈세를 불필요한 곳에 낭비하고 있으며, 부패한 정치인에게 계속 표를 주는 것은 나라와 후손을 망치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 총재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지적하며,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을 골자로 하는 정치 혁명.

  2. 허경영 백신: 육체를 넘어 광채(光彩)를 보존하는 창조 에너지
    허경영 백신의 본질: 허경영 백신은 백궁(하늘)에서 온 신의 말씀으로, 단순한 육체 보존을 넘어 광채(光彩)(암흑 물질) 보존을 위한 백신입니다.
    지상의 백신과의 차이: 현재 국민들이 맞는 백신은 육체 보존을 위한 것이지만, 허경영 백신은 육체와 광채(光彩)를 동시에 보존합니다.
    육체의 광채(光彩) 변환: 허경영 백신을 맞으면 육체가 광채(光彩)로 변환됩니다.
    암흑 물질과 창조 에너지:
    암흑 물질의 정의: 허경영이 말하는 광채(光彩)는 우주의 73%를 차지하는 암흑 물질이며, 이는 과학자들이 아직 풀지 못한 16가지 원소 기호 위에 존재하는 물질입니다.
    창조주의 물질: 암흑 물질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창조주가 가진 물질이며, 암흑 물질에서만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창조 에너지: 암흑 에너지는 곧 창조 에너지이며, 이는 인간이 알 수 없는 우주의 근원적인 힘입니다.
    축복을 통한 능력 부여:
    물질 변환 능력: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암흑 물질을 만들고, 일반 물질을 암흑 물질로 변환시키는 능력을 얻습니다.
    예시: 연필을 잡고 “암흑 물질이 되라”고 하면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며, “나가라”고 하면 다시 일반 물질로 돌아옵니다.
    제한된 능력: 일반인은 직접 물질을 만져야만 이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채(光彩) 변환 능력: 축복을 받으면 몸이 광채(光彩)로 바뀌고, 주변의 모든 물건(옷, 집, 조상 묘, 핸드폰 등)도 광채(光彩)로 변환시킬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 초월: 허경영의 축복은 빛의 속도로 120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이동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예시: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에 에너지를 넣거나 빼는 것이 가능하며, 뉴욕시 전체의 모든 빌딩과 인간에게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능력: 축복받은 사람은 0.0000001%의 능력을 부여받아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습니다.
    질병 치유와 백신 접종:
    질병 치유: 허경영 백신(광채(光彩))을 받으면 질병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코로나 백신과의 관계: 허경영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지만, 정부 시책에 따라 코로나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부작용 없음: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없습니다.
    플랫폼으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하늘의 백궁과 인간의 뇌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무한한 에너지: 축복은 무한히 사용할 수 있으며, 수만 명에게 주어도 에너지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랑과 미움: 사랑은 필수 아미노산처럼 무한히 나눌 수 있지만, 미움은 독처럼 계속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3. 공무단임권과 투표의 중요성
    공무단임권의 의미: 헌법 25조에 명시된 공무단임권은 모든 국민이 공무원이 될 수 있고, 대통령을 뽑을 수 있으며, 스스로 왕이 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대민주주의와 소민주주의: 국민 전체가 왕인 대의적 민주주의와 대통령이 왕인 소의적 민주주의를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투표의 중요성: 공무단임권 행사의 핵심은 투표이며, 투표를 통해 진짜 백신(허경영)을 선택해야 합니다.
    잘못된 투표 행태: 국민들은 감정에 치우쳐 여당이나 야당, 지역 사람만 보고 투표하며, 학력이나 배경만 보고 정치인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생을 아는 정치인: 서민의 고통을 아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하며, 좋은 집안에서 자란 사람은 서민의 어려움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준비: 허경영은 40 50년간 대통령을 준비하며 330가지 공약을 만들었습니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동방의 의미: 지구의 동쪽에서 해가 뜨고 새해가 시작되는 것은 동방에서 신이 오기 때문이며, 이는 인류가 만 년 전부터 만들어 온 문화입니다.
    한반도의 중요성: 전 세계는 한반도를 주시하며,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언된 인물: 성경 요한계시록 등 여러 예언서에 해 뜨는 동방에서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국민의 무지: 국민들은 자신들을 구해줄 진짜 백신(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표권의 남용: 국민들이 공무단임권을 장난삼아 사용했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으며, 지역감정에 치우친 투표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4. 뇌의 구조와 무의식 세계의 변화
    뇌의 세 가지 요소: 뇌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신피질 (의식/정신): 뇌를 둘러싼 0.02mm 두께의 껍데기로, 창조, 생각, 자유, 감정 등 모든 정신 활동을 담당합니다.
    건강과의 무관함: 신피질은 즐거움이나 맛있는 것을 추구할 뿐, 인체 건강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고피질 (잠재의식): 신피질 바로 밑에 위치하며, 정신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뇌간 (무의식): 뇌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하며, 무의식적인 신체 활동과 운명을 결정합니다.
    목젖 경계선: 목젖 위는 의식(정신)이 지배하는 영역이지만, 목젖 아래는 뇌간(무의식)이 지배하는 영역입니다.
    무의식의 복수: 의식이 몸에 해로운 것을 계속 추구하면, 뇌간은 질병(당뇨, 고혈압, 암 등)으로 복수합니다.
    우울증과 이기주의: 우울증은 자신의 팔다리가 움직이는 행복을 모르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다가 생기는 정신병입니다.
    봉사의 중요성: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이 진정한 행복이며, 이기적인 생각은 몸의 병을 만듭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뇌간 변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뇌간(무의식)이 변화하여 기적이 일어납니다.
    물질 변화: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가 치즈와 물로 분리되는 것처럼, 허경영의 이름은 물질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집니다.
    축복의 전제: 축복을 받은 후에 허경영 이름을 불러야 암흑 물질 변환 등 여러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투표와 뇌의 관계: 국민들이 투표할 때 혓바닥에 좋은 것(지역감정, 감정)만 추구하면, 뇌간(무의식)은 고통받고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미래를 생각하는 투표: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신피질과 뇌간의 역할: 신피질은 의식적인 판단을 하지만, 뇌간은 무의식적으로 몸의 건강과 운명을 결정하며 백궁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신의 심판 영역: 뇌간의 영역은 신의 심판 영역과 같아서, 의식적인 행동에 대한 결과를 몸으로 돌려줍니다.
    창세기와의 연결: 창세기의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는 구절은 뇌의 껍데기인 신피질이 우리의 정신을 지배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5. 결론: 허경영 백신을 통한 인류 구원
    진정한 백신: 허경영 백신은 인류를 병들게 하는 병균과 싸우는 지상의 백신과 달리, 아예 병균이 접근하지 못하게 몸을 지켜주는 진정한 백신입니다.
    축복의 중요성: 허경영 백신은 곧 축복이며, 이 축복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얻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 선택: 대한민국 국민들은 허경영의 말을 알아듣고, 올바른 선택을 통해 자신과 후손의 운명을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인류에게 허경영 백신을 주기 위해 이 시대에 왔습니다.

기성 정치의 문제점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은 염라대왕도 부러워할 200여 가지 특혜와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표를 주었더니, 국민 위에 군림하고 국민을 무시하며 민생을 외면한 채 사리사욕, 부정부패, 부익부 빈익빈, 끊임없는 야당 정치 싸움으로 일관하는 것이 기성 정치인들의 작태입니다. 더욱이 국민의 혈세를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곳에 낭비하고 있습니다. 노후된 수도관에서 물이 새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에게 계속해서 표를 준다는 것은 나라를 망치고, 나의 후손을 망치며, 나의 어리석음을 하늘에 고하는 치욕이 될 것입니다.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수십 년 전부터 “국가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 명언을 하셨고,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을 정치 혁명 330만 제1조에 넣으셨습니다. 이제 경제를 확실히 살려 대한민국을 행복한 나라로 만들 사심 없는 민중 영웅,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289회 우리 토요 강연이며, 전 세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외 750만 동포들,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에서 한얼궁 토요 강연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강의를 보면서도 안 보는 척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자기 혼자만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박선전에, 어떤 사람은 못 본 척하면서 자기 강의에 응용하기도 합니다. 나는 많이 응용하라고 합니다. 응용해서 성공한 사람들도 있고, 내 공약을 가지고 가서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허경영 백신: 육체와 광채(光彩)의 보전
여러분, 우리 허경영 백신을 알려드립니다. 허경영 백신은 실제적으로 여러분들도 이것을 신성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이 백신은 백궁에서 온 신의 말입니다. 허경영 백신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무슨 백신을 우리가 한 번으로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허경영 백신은 백궁의 신이 주는 백신입니다. 허경영 백신을 맞으십시오. 지금 우리 국민들이 백신을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지상의 백신입니다. 내 목숨을 연명하려고 만든 것이며, 육신을 보존하려고 맞는 것입니다. 육체 자체를 보존하기 위해서 맞는 백신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백신은 육체뿐만 아니라 두 가지를 다 보존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맞는 백신은 육체만 보존해 줍니다. 허경영 백신은 광채(光彩) 백신입니다. 광채(光彩) 보전을 위한 백신입니다. 광채(光彩) 보전 백신입니다. 그러면 광채(光彩)는 보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도 들어 있습니다. 이 육체가 광채(光彩)가 되는 것입니다.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뀌고, 허경영 백신을 맞으면 이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뀝니다.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뀌어 버립니다.

암흑 물질과 창조 에너지
육체가 왜 광채(光彩)로 바뀌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연필입니다. 4분해 후 판에서는 연필입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물질이라고 합니다. 화학 물질인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은 흙에서 나옵니다. 이것을 불에 태우면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가 나옵니다. 이것을 육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물질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영원히, 이 우주가 아무리 불에 타서 녹아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는 암흑 물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가 여기서 나올 수 있게 해주자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에서만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광채(光彩)를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이 우주에는 73%가 암흑 물질입니다. 과학자들이 도대체 저것은 무슨 물질이냐고 풀려고 하는데, 내가 18가지 수소부터 수은, 수소, 헬륨, 리튬 등 16가지 원소 기호를 이야기했습니다. 그 원소 위에 원소를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 백궁에서 관리하는 창조주가 가지고 있는 물질입니다. 이것을 암흑 물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본인이 만들 수 있는 일부 대천사가 실수한 것입니다. 본인이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을 내가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아니라도 말입니다. 이분이 대천사라서 가지고 있는 특권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져간 특권입니다.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것입니다. 또 암흑 물질을 일반 지구의 물질로 교환시키는 기술도 내가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이 우주에 와 있는데도 알고 있습니까? 이것은 일반 물질이니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힘이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하고 대천사를 받았어도 이 물질이 암흑 물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물질을 암흑 물질로 만들어 보십시오. 암흑 물질이 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900명의 매직 부대가 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암흑 물질입니다. 내가 그 능력을 여러분에게 축복이라는 것을 주면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안 되지만 0.1%, 0.0000001%의 능력을 준 것입니다. 그러면 이 물질을 잡는 사람은 누구나 손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손 떼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회자도 축복받아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암흑 물질 나가라고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 나가라.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일반 물질이 된 것입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에게 무슨 능력을 주었습니까? 물질을 변환시키는 능력을 주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물질 변환 능력이 생긴 것입니다. 변환할 때 아이들이 색깔을 잡고 시험지를 잡고 암흑 물질이 되라, 축복이 천사 에너지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에너지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시험을 치르는 아이를 이렇게 잡고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아이의 몸이 암흑 물질로 바뀐 것입니다. 모든 행운이 몰리도록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응용하고 있습니까? 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내가 주었는데 그것을 응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몸은 지금 암흑 물질이 되었습니까? 되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할 때는 광채(光彩)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암흑 물질이 아닌 것을 육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가 명령을 해보겠습니다. 광채(光彩)가 나가라. 잡은 손에 힘이 없어집니다. 이것은 육체가 된 것입니다. 다시 광채(光彩)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암흑 물질인 것입니다. 광채(光彩)입니다. 여기서 암흑 물질, 즉 암흑 에너지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 암흑 에너지가 창조 에너지입니다. 여러분, 나는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모르니까 거기다가 무엇을 붙여 놓았는데, 이 광채(光彩)가 암흑 물질입니다. 이것을 암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암흑 물질 자체가 바로 우주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창조 에너지입니다. 창조 에너지입니다. 인간이 이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니까 암흑을 붙이는 것입니다. 암흑은 곧 암흑입니다. 광채(光彩)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본심 본태양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어디에 있으나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리 어머니가 흙을 잡아 손을 대도 광채(光彩)가 되라 하면 광채(光彩)가 됩니다. 그냥 지구에 있을 때는 평범한 물질로 두지만, 내가 이 물질을 사용할 때는 광채(光彩)가 되라 하면 광채(光彩)가 됩니다. 그냥 지구 물질이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암흑 물질이 되라, 창조 물질이 되라, 모두 같은 단어입니다. 창조 물질이나 암흑 물질이나 같은 것이고, 우주에서 나오는 것이 우주의 내재된 창조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암흑 물질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자기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이렇게 속에서 나오는 시지포스인데,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가 오존을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다 나와 있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이 회의에서 나온 에너지는 지구인이 모릅니다. 창조 에너지는 지구인들이 모릅니다. 그런데 나보고 당신은 어디서 온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유전자 자체가 여러분들과 다른 유전자입니다.

시공간을 초월한 에너지 변환 능력
하나 재미있는 일이 있습니다. 이것을 들고 있는데 내가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 이것이 가 있어도 암흑 물질이 되라, 창조 에너지가 들어가 바뀌어라 하면 바뀝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에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지금 들어갔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서 서 있는 사람 전부 에너지 들어간 것입니다. 뉴욕 전체가 에너지 소멸하라 하면 뉴욕 전체가 들어가 버립니다. 자유의 여신상 에너지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그 사람들은 너무 잘 되도 안 되니까 내가 지금 뺐는데, 여기에 이것이 뉴욕이라고 생각합시다. 암흑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이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공간은 된 것입니다. 암흑 물질의 세계에서는 거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축복을 탁 치면 백궁이 가는 데만 120년, 빛의 속도로 그렇습니다. 여기서 축복이 면역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서 지구에서 추월했지, 가는 데 120년, 상당히 길지 않습니까? 빛의 속도로 얼마나 시간이 흐릅니까? 빛의 백궁에서 여기 축복을 주면, 여기 이름이 백궁 생명 세계에 기록이 되어 다시 그 결과가 여기 백궁으로 돌아오는데 다시 120년, 빛의 속도로 걸립니다. 그런데 이것이 0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0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이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3000여 개의 조상 묘가 명당이 됩니다. 0초 만에 말입니다. 3000여 개의 용하 대명당이 되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집이나 모든 부동산이 여러 채로 있어도 0초 만에 다 대명당 집이 됩니다. 집에 있는 수십만 가지 물건이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에너지가 창조 에너지, 우주의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시간이 전부 0초에 일어나는 일이 240의 강연을 또 갔다 와야 합니다. 245 광현 왕 보해 대해 또 백궁에 있는 아카식 레코드에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축복받은 이름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 바뀌는 것 수백 개가 0초에 이루어집니다. 육체에는 시간이 있습니까? 내가 달을 커져라 하면 달이 순식간에 커집니다. 그것은 달이 시간에 우리는 t 자리 이제는 뭐 이와 같이 이 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물질이 되라 그렇게 말해도 알아듣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가라 하면 암흑 물질이 나옵니다. 그런데 내가 들고 있으니 여러분이 한번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 잡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왜 안 되었을까요? 그 답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손에 잡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능력을 줄 때 먼 거리를 취할 수 있는 능력을 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만나는 여자의 에너지를 주고 싶으면 잡고, 우주의 에너지가 되지 않도록 광채(光彩)가 되라 하면 그 여자가 광채(光彩)가 됩니다. 떨어져 가지고 우리 엄마 광채(光彩)가 되라, 당신 광채(光彩)가 되라 하는데 1미터 요만큼 떨어져도 안 됩니다. 붙어야 합니다. 암흑 물질이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노래방 체가 되라 하면 됩니다. 내가 가지고 쉽게 광채(光彩)가 되도록 해 보십시오. 광채(光彩)가 되었습니까? 안 되지만 붙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God-man과의 차이입니다. God-man은 이것은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입니다. 물리학적으로 이 용어를 여러분들이 공부하면 여러분들 다 기절해 버리고 못 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런 사람을 보고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는 정신병자입니다. 벌 받고 천벌을 받고 저주가 강물처럼 쏟아져 그 후손들이 전멸하고 그 조상들이 전부 뱀이나 돼지, 개로 돌아가고 그 집안이 칠이 멸하는 것입니다. 저주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것입니다. God-man이 그렇게 신의 이야기를 하면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여기에 뉴욕이라고 합시다.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럼 내가 이것을 굳이 말로 할 필요 없습니다. 내가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자유의 여신상이 됩니다. 내가 이것을 놓고 본인 이름 대면 이것은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내가 힘이 써집니다. 없지 않습니까? 실제로 없습니다. 뗄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내가 미국의 뉴욕시 전체를 떠올리면 뉴욕시 전체가 됩니다. 뉴욕시 전체 에너지가 원상 복구됩니다. 100만 대군이 온다 해도 내가 이렇게 하면 전부 쓰러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을 내가 에너지를 얻습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고 있다 해도 내가 이렇게 하면 골리앗은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 다윗이 이깁니다. 무슨 일할 때 그들이 손을 들면 봐주고, 손을 내리면 치고 그랬다고 나왔습니까?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신의 영역은 그냥 손 한 번만 이렇게 저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손 내려 버리면 끝난 것입니다. 이것을 언어로 안 해도 미국까지 우주 어디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학생으로 이야기하면 있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 물질입니다. 이것이 비디오 영상으로 나를 보고 있을까요? 이것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가 가짜입니까? 사회자는 처가 있습니다. 취해졌습니다. 그러니 암흑 물질은 내가 말을 하든 마음속으로 손을 안 움직이든 음성으로 빠져 버립니다. 서울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 미국에 있는 땅덩어리가 에너지가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하는 시간이 0초입니다. 뉴욕 시내에 물건이 얼마나 많습니까? 뉴욕 시내에 있는 모든 빌딩과 모든 인간들과 그 땅덩어리 전체가 내 마음 하나로 에너지가 강렬해졌다가, 손대면 뉴욕에 가서 아무거나 손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면 허당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광채(光彩)라는 것은 인간들이 풀 수 없는 수수께끼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에게 축복을 준 것은 광채(光彩)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광채(光彩)가 양세진 않은 나는 신의 광채(光彩)고, 여기는 인간의 광채(光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손에 잡아야 변환이 됩니다. 나는 손에 안 잡아도 여기 500명 모여놓고 앞으로 사람이 많이 올 때는 내가 일일이 할 수 있습니까? 다 압니다. 그럴 것입니다. 여기가 이사입니다. 여자는 이제 축복 나가고 대천사 나가고 다 빠져나갔습니다. 환자입니다. 손대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나이롱입니다. 내 말 한마디에 마음을 해도 됩니다. 이 사람 몸은 다 해체됩니다. 모든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광채(光彩)도 아니고 우주의 에너지도 아니고 창조 에너지도 아니고 암흑 물질도 아닙니다. 본심 본태양도 아닙니다. 지금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사람은 완전히 다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것을 어떻게 변화할 수 있겠습니까? 다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몸에 갑상선, 간암이 됩니다. 빵점입니다. 위장 문제와 몸 자체가 완전히 해체됩니다. 완전 무방비 상태입니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암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이 상태로 사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매일 약 먹고 병원 들락날락하는데 누가 이것을 고쳐줄 사람이 나 말고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질병의 문제는 광채(光彩)가 되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광채(光彩)가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골골해도 축복을 받으면 광채(光彩)가 됩니다. 광채(光彩) 에너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백신은 이 광채(光彩)가 되어 버리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맞으라고 하면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백신 맞을 때 위험 요소가 없습니다. 일반인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이 광채(光彩)가 되어 나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나 천사를 받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그 에너지가 천사가 아니고 광채(光彩),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천사 받은 사람은 광채(光彩)가 아닙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 광채(光彩)입니다. 그러면 축복받고 명패를 받은 사람은 인간들이 맞는 백신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코로나 할아버지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예방주사를 맞아야 해외를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자유롭게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예방주사는 100% 맞아야 합니다.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 오라는 말입니다. 나에게 신의 백신 맞아도 될까요? 다 맞으십시오. 다 맞으십시오. 다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천사인데 무엇이 걱정되어 전화해서 다 물어봅니까? 이제 아주 귀찮습니다. 무조건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합니다. 정부 시책에 불만을 가지고 정부를 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부가 코로나 주사를 많이 맞아서 100% 주사를 맞아 버리면 마스크 안 하고 돌아다닐 때, 그러나 그래도 간염 환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요새는 간염이 전염이 잘 안 됩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까 간염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러분 백신 다 맞고 또 돌아다닐 때는 무엇이 유행이 될 수 있습니까? 간염입니다. 간염 환자는 아는 사람하고 간염 걸린 사람하고 대화하면 그냥 간염이 쇼킹됩니다. 간염이 걸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간염에 걸리면 B형 간염 같은 사람은 직장에서 쫓겨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을 하게 되니까 심지어는 그냥 바로 간염이 걸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간염은 마스크를 해야겠지만, 간염 환자는 공연 사람들 마스크 할 필요가 없어지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지금 하고 있느냐 하면, 이 광채(光彩)를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신이 천군 천사도 내리고 있고, 그 다음에 광채(光彩)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광채(光彩)는 무엇입니까? 내가 KT와 카카오톡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면 이 플랫폼은 몇 심지어입니까? 이 플랫폼이 역할을 해 줍니다. 내가 하늘의 백궁과 천국 플랫폼과 인간의 뇌에 있는 간뇌를 연결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연결해 주면 플랫폼이 형성됩니다. 이것이 핸드폰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핸드폰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를 연결해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광채(光彩)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분이 이제 그것을 또 쓰는 것입니다. 물질을 보고 이것을 모든 대천사 들어가고 축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들어갔다는 말은 뺀다는 것입니다. 아까 원위치 되라. 이 원위치. 대천사라는 말은 뺀다는 것입니다. 대신 세트를 하나만은 뺀다는 것입니다. 지금 방금 들어온 사람들을 전부 없는 것으로 합니다. 내가 넣어두었던 천사는 원위치 되고 축복도 원위치 되고 다 원위치 되라. 이렇게 한 것입니다. 그럼 다 들어갔습니다. 이것을 잡아 보십시오. 신적 에너지가 있을까요? 그냥 물질입니다. 광채(光彩)로 만들어 보십시오. 광채(光彩)가 되면 멈춰 버립니다. 광채(光彩)가 되었습니다. 영광채(光彩)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만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지지 않도록 만든 광채(光彩)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축복이라는 것이 여러분들이 이 우주의 어떤 물질,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단 만지는 조건을 말입니다. God-man은 만지든 안 만지든 거리가 있든 없든 시공을 초월합니다.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이 있는 상태에서 광채(光彩)를 만들고 일반 물질로 만들었다가 암흑 물질로 만들었다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아픈 사람이 있으면 광채(光彩)가 되라 하면 그 사람이 건강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나보다는 약하지만 그래도 그런 응급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축복을 해준 분들이 주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능력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가 백신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백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나가지도 않습니다. 누구한테 한 번 전달해도 그 에너지가 줄어들까요? 1억 명한테 자꾸 광채(光彩)가 된다고 해서 그 에너지가 여기 준 광채(光彩)가 줄어들까요? 축복은 무한정 써도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운은 안 쓰면 빠집니다. 이 광채(光彩) 에너지는 수만 명을 줘도 그대로입니다. 우리가 모든 인간이 움직이는 데 꼭 필수 아미노산이 사랑입니다.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 사랑을 아무리 말해준다고 해서 사랑이 없어집니까? 자기 사랑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드는 것처럼 인간 관계에서 꼭 빠져서는 안 되는 영양소가 사랑입니다. 그 사회 인간 관계에서 있으면 안 되는 독이 미움입니다. 아무리 미워해도 그 미움의 영양분은 깎이지 않습니다. 계속 나갈 수가 있습니다. 수백 명을 미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미움의 에너지가 다 나가 버렸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 사랑이 20% 되었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습니다. 고기 먹고 싸우는 것보다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습니다. 쓸데없이 욕심 내 가지고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고기반찬 먹고 싸우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쓸데없는 욕심 가지고 이웃과 싸우지 말고 미워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성경 시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허경영 백신과 투표의 중요성
우리가 백신이라고 하니까 무조건 국가에서 주는 백신을, 그것도 백신이니 고맙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백신을 맞아야 합니까, 말아야 합니까? 허경영 백신을 맞은 사람은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축복을 나에게 받은 사람입니다. 그 영양 백신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자만이 레벨이 상승하고, 나에게서 레벨을 준다는 말입니다. 레벨도 있지 않습니까? 레벨은 내가 매깁니다. 백궁의 아카식 레코드에는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름처럼 생긴 컴퓨터가 있습니다. 그 컴퓨터가 여러분 눈에 안 보입니다. 가서 봐도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컴퓨터가 빠르게 당기고 내 백궁의 그 속도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 컴퓨터입니다. 내가 여기서 축복을 주면 자동으로 기록되고, 내가 빼 버리면 자동으로 빠집니다. 얼마나 이 시기에 그것이 암흑 물질의 세계이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조금 뒤처져서 이것을 오늘 제대로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축복이 무엇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축복을 주는 자를 가짜라고 하는 자의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클 것입니다. 그 자에게 임하는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더 크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나중에 내가 저 하늘 공동관 자리 앞에 그 큰 넓은 잔디밭을 만들 것입니다. 그것이 비행접시 주차장입니다. 그것이 비행접시가 착륙할 수 있는 정류장입니다. 에비뉴 시즌 무장을 한 공간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한번 보여주려고 합니다. 내가 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리가 어떻게 순간 속도로 이 우주를 왔다 갔다 하며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복이 있을 때 그것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의 다 지금 잔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헬리콥터 정류장으로 평소에는 쓰지만 실제는 여러분들도 모르는 사이에 비행접시가 와서 타는 정류장입니다. 내가 밤마다 이 동해안에 지금은 어떤 식으로 이동하느냐 하면, 여기에서 이동합니다. 비행접시가 오는 곳으로 옵니다. 거기는 비행접시가 내려올 곳입니다. 거기 오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행성 간 무슨 대륙 간 이동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구상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행성 간 비행접시이니 동계 불가입니다. 세 번째 화면은 있다가 번쩍하면 백궁에 도착입니다. 그것이 0초의 시간입니다. 0초. 그 큰 비행물체가 무한 120억(億) 광년(光年)을 가는 데 0초입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그런 세계가 있는데 여러분한테 단계적으로 이번에 대천사, 천사, 축복 이름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백신,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축복입니다. 유치원생을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이 축복은 살아있는 축복입니다. 살아있는 축복입니다. 이 축복 광채(光彩)를 받으면 광채(光彩)로 바뀝니다. 여러분 몸이 광채(光彩)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물체든지 광채(光彩)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대로 말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이 양복이 광채(光彩)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까요? 광채(光彩)가 됩니다. 광채(光彩)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까요? 그래서 답답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조상 묘 3000여 개가 다 광채(光彩)로 바뀝니다. 광채(光彩)란 말은 대명당입니다. 그때 땅은 대명당입니다. 사람의 옷은 광채(光彩)로 바뀝니다. 땅이 광채(光彩)로 바뀐 것을 우리는 대명당이라고 합니다. 살고 있는 집도 대명당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 핸드폰부터 모든 번호, 숫자, 약수 배터리까지 다 우주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광채(光彩)라고 하는 것입니다. 광채(光彩)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양복을 잡아 보십시오. 손을 잡아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축복이 나가라 하면 어떻게 될까요? 광채(光彩)가 아닙니다. 그럼 광채(光彩)가 아니면 어떤 상태였습니까? 축복 들어가라 하면 광채(光彩)가 들어갑니다. 광채(光彩)로 바뀌었는데 집에 가면 옷걸이에 있는 옷도 다 광채(光彩)로 바뀌었습니다. 조금 전에는 풀렸다고 했습니다. 형제, 감독, 왕, 집도 광채(光彩), 조상 묘도 다 광채(光彩)입니다. 본인이 다니던 초, 중, 고, 대학도 다 광채(光彩)입니다. 다 연관이 있는 것은 광채(光彩)를 다 받습니다. 조한 5 펩타이드 광채(光彩)를 밖에도 잡아 보십시오. 광채(光彩)입니다. 안경도 광채(光彩), 모든 것이 다 광채(光彩)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이 바뀌는 속도가 0초입니다. 미국에 있든 일본에 있든 여기 소지품 전부 광채(光彩)입니다. 여기가 미국에 사는 땅이 있다 해도 광채(光彩)를 받고 좋아집니다. 허경영 백신을 맞으십시오. 이 시대에 내가 온 사명이 인류들에게 허경영 백신을 주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로나를 가지고 백신이 무엇인지를 먼저 배웠습니다. 그럼 진짜 백신, 가짜 백신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류를 병들게 한 것에 대한 병균을 몸에 넣는 것입니다. 인간과 싸우게 해서 면역력이 생기게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한 인간에게 싸움을 거는 백신입니다. 싸움을 좀 잘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싸움을 잘하게 하는 백신이지만 이것은 무엇입니까? 싸움을 못하게 하는 백신입니다. 아예 접근을 못하게 합니다. 내 몸을 지켜주는 백신, 이것이 진짜 백신입니다. 백궁을 통해서 온 신입니다. 이 백신이 바로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축복입니다. 축복을 자기 손자, 돌아가신 할머니, 아버지에게 주는 것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또 어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아이가 잘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에게 축복을 주면 그 아이가 잘 됩니다. 그리고 허경영 백신을 이렇게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120억 광년 흘린 거리를 갔다가 돌아오면서 이 모든 자기가 가지는 지구에 있는 모든 곳에 내 자기 물질이 에너지, 속도도 빠릅니다. 생 속도가 빠릅니다. 그러니까 들어갑니다. 고생했습니다. 여래가 셀렌 감을 자꾸 타는 이유, 천재가 있어야 합니다. 헌법 25조는 공무담임죄가 아니고 권리로 되어 있습니다. 공무담임권은 모든 국민은 공무담임권이 있습니다. 공무담임권이 무엇입니까? 공무원으로 출마할 수도 있고, 국가 공무원이 될 수도 있고, 말하자면 잘 아는 공무담임권은 대의적 민주주의, 즉 대의적 민주주의와 소의적 민주주의가 있습니다. 대의적 민주주의는 국민 전체를 말합니다. 국민 전체가 왕입니다. 크게 보면 말입니다. 또 소의적 민주주의로 볼 때는 무엇입니까? 대의 민주주의를 최대한 줄여 버리면 대통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대통령으로 축소되는 것입니다. 그 축소된 사람도 왕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의적 민주주의로 봐도 국민이 왕이고, 소의적 민주주의로 보면 대통령이 왕입니다. 이것은 축소된 것입니다. 첨단화 시킨 것입니다. 권력이라는 것을 가장 앞쪽에 두면 대통령이고, 권력이라는 것을 최대한 확대하면 국민이 왕입니다. 국민 하나하나가 왕입니다. 그러니까 이 대의적 민주주의와 소의적 민주주의를 합친 것을 공무담임권이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을 출마할 수도 있고 뽑을 수도 있고, 그때 사람들이 대통령을 왕인데 자기가 왕으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왕으로 나가도 왕이고 안 나가도 왕입니다. 그럼 우리 국민은 자기가 대통령으로 출마 안 해도 대통령과 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뽑으니까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대통령을 안 하고 있지만 국민이 개개인 대통령입니다. 투표권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소의적 민주주의는 첨단 민주주의로 권력을 최대한 줄이면 자기가 대통령 나갈 수도 있고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헌법 25조에 공무담임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입니다. 3대 주권도 가지지만 헌법 25조에서는 우리가 공무담임권을 가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헌법이 130조까지 있는데 25번째 우리에게 준 권리가 우리 국민이 가지는 권리가 공무담임권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투표입니다. 투표가 다 좌우합니다. 나가는 놈도 투표가 중요하고 투표하는 사람도 투표가 중요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우리는 허경영 백신을 가져온 자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투표를 어디다 합니까? 투표를 적당히 감정에 치우쳐서 여 아니면 야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백신으로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이 왔다면 알아볼 수 있습니까? 저 사람, 저 예수, 저건 뭐 하는 사람이야?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진짜 백신을 맞는 것입니다. 자기들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백신을 가지고 온 자가 있었습니까?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쓸데없는 것에 투표합니다. 맨날 은행 금리나 올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뜯어 가는 사람들만 열심히 투표합니다. 내가 고차원적인 철학 이야기하면 여러분 어려워서 안 되고, 아주 쉽게 이야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공무담임권을 명심하십시오. 헌법 25조입니다. 여기서 내가 대통령도 되고, 내가 대통령에 출마할 수도 있고, 내가 대통령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세 가지 권한을 우리가 공무담임권이라고 이것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행사를 할 때 어떻게 합니까? 이것저것 따져 보니까 저 사람이 여당이냐, 저 사람이 야당이냐만 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몇 명 있다면 그것만 보고 있습니까? 저 사람 무슨 대학 나왔냐, 잘한다. 대학이 여러분을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고생을 해봐야 합니다. 고생을 축도를 해본 사람이어야 합니다. 어떤 어머니가 아들이 돈을 벌었다고 엄마, 오늘 밥 사줄게 해서 엄마와 아들이 만났습니다. 아들들이 엄마 밥을 사준다고 식당을 가는 것입니다. 아들들이 차를 태워서 엄마를 데리고 갔습니다. 엄마가 24살 때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 이후로 시집도 못 가고 아이들을 다 키웠습니다. 계속 밥 먹고 살만 하니까 밥 사준다고 식당을 처음 가서 평생 체험한 것입니다. 가는데 엄마가 가는 식당에 딱 좋다. 아이고야, 나는 이런 식당에 못 들어갑니다. 어려워합니다. 아들들이 가자는 식당이 갈비찜이 잘 되는 집입니다. 엄마, 왜 여기 안 됩니까? 안 된다. 가서 조그만 장사 안 되는 집을 찾아가자. 엄마, 왜 장사 안 되는 집을 가려고 합니까? 그 사람들 음식을 못 하니까 장사가 안 되지. 음식을 못 하니까 도와줘야 해. 공부 잘하는 사람만 살아야 하느냐? 못하는 사람도 살아야지. 그런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알려지고 그 식당 주변에 잘 안 되는 식당을 들어갔습니다. 그 마음은 고집을 부리니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들어가서 고기를 시켰습니다. 거기에도 고기가 있으니까. 고기를 시켰는데 엄마가 고기를 많이 먹습니까? 조금만 먹습니다. 엄마 좀 많이 먹어야지. 야, 아들아, 네가 나한테 고기 사주는 건 좋은데, 네 죽은 아버지 생각 좀 해봐라.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일하다가 골병 들어서 죽었어. 젊을 때. 네 아버지가 나도 돌아왔지만, 내가 아버지 원망할 줄 아느냐? 가난해서 돌아온 거야. 못 먹어서. 네가 이렇게 고기가 이렇게 들어가느냐? 이러면서 지금 막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니 너 내가 엄마 죽거든 제사도 지내지 마라. 내가 아버지 제사도 지내지 마라. 너 그 조상 제사도 부실한 거야. 그 돈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줘라. 그게 네 후손들이 잘 되고, 엄마 아버지가 죽어서 잘 되는 길이야. 절대 제사 지내지 말고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 있으면 도와줘라. 그래서 이 엄마가 아이들에게 무서운 계획을 말합니다. 그것이 별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아이들이 어머니 말에 굉장히 바뀌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디 가서 막 술집에 가서 이러다가도 알고, 우리 엄마가 그때 우리 많이 하기 생각하면 내가 이래서 되겠냐? 야, 나는 술 끊고 나갈란다. 자기 아버지 생전에 술 한 병도 못 사준 놈이 어디 가서 술을 퍼먹고 돌아다닙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엄마 말을 잘 귀담아 들어보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잘난 사람들한테 가서 아부하는 것도 아닌데, 우리 말들을 보면 어려운 사람, 못난 사람도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데, 이렇게 고생한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집안에 좋은 학교 나온 사람이 서민들 고생한 것이 눈에 보일까요? 내일 모레 카드값 또 모아서 월세 집에서 쫓겨나게 된 사람들, 은행 이자를 못 내서 집에 딱지 붙을 날 노는데 어린아이들 문 앞에 창피하게 경매가 들어오고 이런 것이 보일까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무척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들 본 앞에 피아노를 들고 나가지 않나, 모아서 실버 팔찌를 진로 하지 않나, 돈 내놓으라고 맨날 와서 벨을 누르고 소리 지르지 않나, 이런 세상을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부모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고생을 해 본 어머니와 고생을 안 해 본, 미국 유학을 갔다 와서 팔자 좋게 공부한 그런 사람하고 차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그 못난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장사 안 되는 식당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월세를 못 내서 쫓겨나는 사람한테 한 푼이라도 우리가 용기를 넣어 줘야 한다. 밥 먹으러 다니는 것도 이른바 없는 사람은 어려운 식당에 용기를 주러 가야지, 잘되는 식당 가서 돈만 보태 주러 가는 것도 문제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좋은 일을 하면서 먹자. 어머니 말이 맞습니다. 정치인도 그렇습니다. 높은 배선 하다 내려와서 대통령이 돼, 서로마 5대도 분자 아님 하고 나면 대통령 나가는데 요새 그렇습니다. 높은 자리에서만 내려오면 대통령 나가는 것입니다. 나는 4, 50년을 대통령을 별르고 별른 사람입니다. 연구, 연구해서 모든 비공개 자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330가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정치인이 그것을 모방하고 이래도 그런 사람은 최측근 없고 방송 한 번 안 해주고 무슨 자리마다 내려오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투표, 여러분들은 스스로 망하는 곳으로 자기 손가락을 찍고 있습니다. 망하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내가 봐도 다 압니다. 지금도 방송은 허경영을 내보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것은 참 기가 막힙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어쨌든 말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우리나라, 이렇게 뭐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따부리가 빠진 따부리가 무엇입니까? 인도입니다. 인도. 인도하고 이 즉 이 따부리가 항상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서 여기 영국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아시아입니다. 지구 전체를 내다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구가 있는데 여기는 여기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오리엔트라고 합니다. 오리엔트. 여기는 무엇입니까? 사우스에서 일상에서. 그럼 여기는 웨스트입니다. 사우스만 일 건 위해서 쓰지 않습니까? 왜 씁니까? 사우스 아닙니다. 여기는 웨스트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동방이라고 합니다. 동방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서방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이 만들어서 이것을. 그런데 여기를 여기가 1이 되면 여기는 1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가 낮일 때 여기는 밤입니다. 우리가 서양하고 하루 앞서 가지 않습니까? 오늘이 여기가 27일이면 오늘 26일입니다. 26일 다음 날입니다. 지금 미국은 며칠일까요? 25일입니다. 하루 우리보다 늦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새해는 어디서부터 시작합니까? 동방에서부터 새해가 시작됩니다. 그러면 서쪽에는 해가 안 뜹니까? 서쪽에도 해가 뜨지 않습니까? 여기가 빨리 뜬다는 말입니다. 말이 될까요? 지구 같은 것으로. 지구 같은 것인데 해가 동쪽에서 뜨지 않습니까? 이것을 반대로 돌려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지구를 반대로. 사람 여기는 서쪽입니다. 우리나라도 서쪽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경 학자들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수를 만났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를 동쪽이라고, 이쪽으로 동쪽이라고, 동방이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이쪽으로 해가 밤이 되어서 우리가 이리로 가면, 서양이 동쪽이 아니라 무엇입니까? 지구를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양, 서양. 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데 왜 우리가 미국보다 아침이 먼저 오고 날짜가 먼저 갑니까? 우리는 1월 14일이 파리입니다. 걔들은 해도 우리보다 늦게 오고 날도 하루 늦게 봅니다. 이것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여러분들, 이 동방에서 신이 오기 때문입니다. 신이 오는 지역을 기준으로 정한 것입니다. 그것이 만 년 전부터 인류가 만들어 내는 문화입니다. 어째서 이런 문화가 생겼고, 서양 사람들도 내가 진 왼쪽에 있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그때 거기에도 아침은 또 우리처럼 아침이 구체적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해가 뜨는 곳이 어디입니까? 동쪽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 굳이 인간들이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은 이 동방에서 타월도 동방의 등불, 코리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서 세계를 바꾼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 입에서도 나오고 인도 사람 입에서도 나옵니다. 이 극동 오리엔트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한반도를 중시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지금 이주시켜 보호해서 한반도에서 새마을 운동이 나와야 전 세계가 따라 했습니다. 한국이 뭔가를 바꿔야 세계가 바뀝니다. 그래서 한반도에서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고 전 세계인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 옆에 중국이 있지 않습니까? 중국과 한반도가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무서운 존재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엄청난 돈을 들이면서까지 한반도를 붙들고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세계의 질서가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뭔가가 나올 것입니다. 그때 우리도 일부 끼자. 여기서 허경영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모르겠지 않습니까? 그럼 뭔가 한반도에 무슨 보석이 있습니까? 여기서 동방의 등불이 하나 나올 것입니다. 그자가 등불이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서양 사람들 머릿속에 박혀 있습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계시록에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동방에 내가 해 뜨는 동방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요한계시록 16장에도 나옵니다. 그러면 이 해 뜨는 동방에서 허경영 이야기가 나타난다는 것은 모든 예언가들이 남사고나 타월이나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최근에는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 세계적인 유명한 석학들이 한반도에서 어마어마한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고 합니다. 그자가 누구라고요? 허경영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 공무담임권을 잘 써야 합니까, 안 써야 합니까? 이것이 요술 방망이입니다. 요술 방망이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운명을 헌법 25조가 쥐고 있는 요술 방망이입니다. 공무담임권이 요술 방망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이 공무담임권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권리입니다. 권리입니다. 이 권리를 장난삼아 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개고생 하고 있는 것, 대통령이 어떻다, 무엇이 정치인이 어떻다,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 탓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공무담임권을 남용해서 그렇습니다. 그냥 이 거부 뚜껑, 이것 그냥 아, 여기 부입니다. 지금을 여야 무슨 며, 뭐 하도 놀이 하냐? 가서 그냥 박시후 줘 버립니다. 그쪽 사람들은 그냥 이쪽으로 지역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역 싸움만. 야, 저쪽 사람이 이쪽 사람이냐? 우리는 서쪽 사람인데 무조건 서쪽으로 찍어야지. 이러고 있습니다. 깡통 찹니다. 대한민국이 망합니다. 그러면서 맨날 대통령 욕합니다. 나는 아직 태어나서 대통령 욕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우리가 우리 자신을 욕해야지 왜 대통령을 욕합니까? 여러분이 내가 기회를 여러분에게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경에 몇 번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여러분들 God-man을 알아봤습니까, 못 알아봤습니까? 동방의 해 뜨는 동방의 땅에 와 있는 God-man입니다. 말세가 되어서 말입니다.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왔는데, 시부지 본 척, 본 척만 합니다.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시부지 본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세인부지 일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노릇이냐. 한심한 일이냐. 세인부지 일심사. 이렇게 옛날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팬 답 차나 주었습니다. 한반도에서 그자가 온다. 그러면 그런 것이 예언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밝혀 주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백신을 우리가 꼭 맞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이라는 것을 하나 또 증거를 남겼습니다. 콜미를 한번 틀어 보십시오. 진짜 최고 파워를 보여줍니다. 이것을 내가 왜 틀었을까요? 왜 틀었을까요? 왜 틀었는지 모르는 사람,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태까지 강연했는데 눈치를 못 챘습니다. 이런 데서 며칠 원천이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모르겠습니까? 내가 시험을 내지 않는데 시험을 모처럼 내보겠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아무리 가난해도 축복이 있으면 미래 희망이 있습니다. 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부자는 무엇입니까? 부자라도 없는 것보다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입니다. 이것은 축복이 가난해도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라도 축복이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축복이 오늘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는 이런 물질을 여러분을 잡지 않아도 여러분에게 다수의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있는데 이것을 인간들에게 전수해 준 것이 축복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이 많은 물질을 바꿔가면서 자기 행운을 만들어 자기 상호 회답 에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바꿔나갈 수 있는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종자를 주었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 부자 되고 잘 살게 하는 것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할 수 있겠죠. 그러면 그 자의 말을 들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 자를 미쳤다고 부르고 자기들이 지역 사회에 많은 데 앞장서는 사람들만 봅니다.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노래를 대학마다 가서 축제를 하면서 부를 때 왜 저 앞에 가서 이렇게 불러내면 아이들이 비명 지르고 난리 났을까요? 걔들이 내 손자뻘입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이 양복을 입고 무대에서 아이들하고 노래 부르는 것이 우리나라 역사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다리 들고 아이들 좋아하는 노래를 만드는데 공전의 히트입니다. 지금까지도 그 노래를 안 부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에게 전화해서 학생들이 내 노래를 불러봐 뭐 이래 아니야 그러면 내 노래를 바라보는 그 노래가 엄밀히 비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눈을 바라보면 사람에게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미국에 있는 내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하면 앞에 있는 물체가 바뀝니다. 그리고 내 눈을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저와 아이들이 희망이 생깁니다. 아이들이 발광을 합니다. 에너지가 들어가서 말입니다. 대학 축제에 몇 만 명이 모인 역사도 없지만 그 몇 만 명이 밤 10시에 그 밤 10시 깜깜한 밤 10시에 그냥 얼마나 내가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뭐 이렇게 하니까 걔들이 따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나는 앞에 소절을 한번 담소적 해 드립니다. 신나는 일은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은 생길 거야. 나는 신나는 일이 마무리됩니다. 그냥 생각한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놀라운 일이, 행복한 일이 다 할 필요 없습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절반만 불러 볼 때 제가 걔들이 절반의 노래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왜 절반만 해서 노래를 만들었느냐 하면 앞에는 내가 부르고 뒤에는 걔들이 부르게 내 노래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무대에 올라오면 난 항상 절반만 부릅니다. 그럼 걔들이 절반을 부릅니다. 재미있습니다. 즐거워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우울증입니다. 우울증에 걸린 여자가 남편하고 맨날 시비 걸고 부부지간에 싸우고 밀치다가 나중에는 인생의 우울증에 걸려 가지고 그것을 사다가 중풍을 맞았습니다. 중풍을. 그래 가지고 이 여자가 드러누웠습니다. 드러누워서 사지가 마비가 되었으니 못 움직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폐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이도 있는데 남편이 출근하랴, 바빠 죽겠는데 빨래하랴, 집안 청소하랴, 어린 자녀들 학교 보내랴, 도시락 싸랴, 뭐 하여튼 이거저거 챙겨 주랴.

우울증과 뇌의 비밀
이것은 말입니다, 누워서 가만히 찾아보니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입니다. 그 남편이 출근한다고 나가고 아이들도 나가고 나면 이 여자가 계속 눈물을 흘립니다. 흘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칼슘과 과거에 풍 걸리는 원인이 남편한테 소리 지르다가 중풍이 왔는데, 왜 소리 질렀을까요? 내가 무슨 하숙집 아줌마야, 내가 무슨 힘이야, 내가 왜 밥하고 빨래하고 맨날 해야 돼, 내가 이거 해야 돼. 이 여자 자기 감옥에 갇혀서 무슨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풍을 맞고 몇 달 누워 있어 보니까 남편이 집안을 돌보는 데 엉망진창입니다. 마루도 엉망이고, 회사에서도 돌아 가지고 죽겠는데도 설거지 해야지, 아이들 뭐 해야지. 이것을 누워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열불이 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옛날에 내 손으로 밥하고 내 손으로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그 행복한 시절을 내가 왜 가만히 받아 고만 남편한테 맨날 소리 지르고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내가 우울증까지 걸려 가지고 난리 했을까. 내가 그렇게 그렇게 팔자가 좋았는데, 지금 내가 만약에 몸만 청하게 해준다면 내 입도 정할 수 있게 해주고, 손도 움직이게 말해준다면 내 절은 이래. 그게 행복이라는 건데 이제 깨달았다. 이런 마음이 있습니다. 답답하기도 하지 않겠습니까? 남편이 매일같이 하느라 고생하는데 내가 이렇게 누워 가지고 있고, 일상을 못하는데 내가 우리 남편한테 너무너무 죽을 죄를 졌구나. 내가 집에서 남편 돈 벌어 오는데 살림살이 하면서 국회 힘들다. 왜 남편한테 바가지를 긁었을까?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 다리, 팔다리가 멀쩡하지만, 하다면 내 정말 이제 사죄하겠다. 정말 내가 두 번 다시 우리 남편한테 이제 시비 안 걸겠다. 제발 하늘이시여, 내 팔다리만 움직이게 해 주십시오. 이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숙제를 못 해 가지고 가점을 받고 점수를 개판이고,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자기가 남편한테 성질 냈던 탓입니다. 자기가 열심히 집에서 일한 것이 너무 억울했다는 것입니다. “오, 남들은 뭐, 뭐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는데, 나 왜 집구석에 처박혀서 맨날 빨래하고, 옷 빨고, 아이들 뒷바라지나 해야 돼, 이래야 되냐?” 이것이 불만이어서 그 사람이 그 좋은 불만이었습니까? 장애인이 되고, 김 분이 목소리가 안 나오고, 이렇게 되어서 식물인간이 되니까, 야, 이건 남편한테 내가 정말 팔다리만 움직이는 것만 해도 얼마나 행복이었는데, 내가 무슨 모냐? 모여가 하숙집이냐? 남편한테 맨날 투쟁하고, 야, 내가 천벌 받았구나. 이제야 알겠죠. 이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 깨달아야 무서운 줄 압니다. 이 우울증에 걸렸다는 그 자체가 신에 대한 모독입니다. 여러분의 팔다리가 움직이는 그 행복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팔과 다리가 그냥 움직이니까 자식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무한 봉사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 것을 가지고 하려고 몸부림치다가 중풍이 걸린 것입니다. 자기 몸이 그렇게 된 원인은 이제 그리고 우리의 행복이 멀리 있습니까? 가까이 있습니다. 내 팔다리가 성한 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웃집 아주머니, 할머니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요양병원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그 월급은 그냥 서로 알고 거기에 가서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하면 몸이 안 아픕니다. 그런데 흔한 팔자가 살아가 가지고 요양병원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은 일을 해야 하느냐? 골병이 듭니다. 나중에 우울증이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것을 나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전부 다 나는 비행기 타고 놀러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생각의 기준이 몸의 병을 만듭니다. 우리가 이렇게 뇌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손해가 이렇게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내 뇌입니다. 여기에 신피질이 있습니다. 신피질. 신피질이 무엇입니까? 0.02mm 감자껍질 정도의 두께에 뇌를 둘러싸고 있는 신피질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창조, 생각, 자유 이런 것을 다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뇌를 둘러싸고 있는 이 껍데기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 그것을 우리는 정신이라고 합니다. 이 신피질을 우리는 정신 염체라고 합니다. 정신 계사. 성경에 보면 구름이 있고 그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고 있다는 말이 우리 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름처럼 생기고 그 수면이 하나님의 영이 임한다는 말이 신피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커도 실제 우리를 움직이는 정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 뇌의 껍데기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신피질입니다. 그래서 왜 신자가 붙었느냐 하면, 과학자들이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나중에 발견했습니다. 새로 발견했다고 해서 신피질이라고 합니다. 옛날 과학자들은 뇌 안에 그게 우리 생각이 있는 줄 알았더니, 뇌 안에 우리 정신이 들어있는 줄 알았더니, 뇌 껍데기, 감자 껍질에 우리가 사고를 합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거의 다 있는 것도 알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사과 명의가 존재하고 깎아 먹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사과 껍질 부위가 전체 영양소가 다 들어 있습니다. 옥시토신이나 뇌도 마찬가지입니다. 껍질이 전체 영양소입니다. 안에는 허당입니다. 뇌도 똑같은 것을 이제 과학자들이, 뇌 과학자들이 알아낸 것입니다. 뇌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뇌 안에는 그냥 그것은 신호들만 하는 것입니다. 피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피질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피질은 옛날 피질입니다. 옛날부터 있던 고피질. 그 고피질은 신피질 밑에 있습니다. 신피질 밑에 고피질이 이렇게 또 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고피질을, 신피질, 신피질은 정신이고, 고피질은 정신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다음에 요 가운데, 가운데 길게 뇌간이 있습니다. 이 뇌간, 뇌간, 뇌간 사이에 간뇌가 있습니다. 이 뇌간, 뇌간 안에 간뇌가 있다고 합니다. 이 간뇌가 신피질과 고피질과 간뇌가 우리의 뇌 세 가지 요소입니다. 뇌는 세 가지로 움직입니다. 척도의 전두엽 있는 것은 위치를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척추의 변할 전두엽을 싸고 있는 신피질과 고피질과 그 안에 있는 뇌간. 이렇게 세 가지로. 뇌는 사과의 안에 있는 씨에 위치해 있습니다. 씨. 그게 사과의 씨. 그리고 요 신피질이 정신이고, 고피질, 고피질은 잠재의식이고, 이 안에 있는 뇌간은, 간뇌가 무의식입니다. 무의식. 간뇌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을 하면은, 인간의 몸이 이렇게, 목이 이렇게 있고, 여기 목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의식입니다. 잘 보십시오. 신피질과 고피질이 하는 일입니다. 여기까지가. 그러니 목 밑에, 목걸이로 쑥 내려가서부터는 간뇌가 하는 일입니다. 간뇌. 요 대가리, 목까지는 간뇌가 아닙니다. 목까지만 뇌간이, 우리의 신피질과 고피질이 지배하고, 요 목구멍에서부터 내려가 버리면, 여기 입안에 있을 때는 씹고 싶은 만큼 씹고, 소화시킬 수 있는 만큼 소화시키고, 맛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실컷 느낍니다. 커피 마시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 맛을 모릅니다. 그 다음부터는 내가 소화시킬 수도 없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혓바닥을 벗어나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감각의 세계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모든 맛과 향과 느낌과 기쁨과 이것은 이 목까지만 존재합니다. 목을 딱 지나는 순간부터는 이 신피질과 고피질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간뇌가 하는 것입니다. 내 말이 애매합니까? 소화를 하고 싶어도 나는 소화하라고 하는데, 소화가 안 됩니다. 나는 배탈 하지 말라고 하는데, 배탈이 납니다. 나는 배가 아프지 말라고 하는데, 배가 아픕니다. 여기 있을 때는 내 맘대로 맛도 느끼고, 씹고 잘게 부수고 다 할 수가 있으나, 이것은 정신이 하는 것입니다. 신피질과 고피질이 하는 것이고, 이 목구멍을 딱 벗어나면, 이것은 1단계와 2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의지대로 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무의식이 하는 것입니다. 2단계는 무의식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고함 많이 지르고, 남하고 많이 싸우는 사람은 소화가 안 됩니다. 소화가 안 됩니다. 이것이 소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하겠지만, 이해가 너무 많이 싸우고 난리 법석을 떨고 나면, 이 간뇌가 소화를 안 시켜 줍니다. 그럼 한 행동을 기억해 놨다가, 네가 크게 적절한 보상을 줘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목구멍까지 들어갈 때는 색, 성, 향, 미, 촉, 법, 안, 이, 비, 설, 신, 의. 거기다가 색, 수, 상, 행, 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다 느낍니다. 먹고 넘어가면 없습니다. 맛도 모릅니다. 여기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고, 자율 신경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일어납니다. 수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모든 몸에 몇 가지 짐이 이렇게 1군 사령부, 간 2군 사령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남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여기까지는 내 의지대로 찾아보고 이 짓을 하지만, 여기에 들어가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모욕 한이 맺혔다. 췌장이 좀 잘 염증이 생겼다. 이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이 정신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지금 내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가 이 우울증이라는 이런 정신병이, 이런 정신병이 자기 위주로, 뇌 안에서 자기의 입맛에만 좋은 것만 취하면 여기서 설탕을 좋아하면 여기는 당뇨병을 만들어 냅니다. 맛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설탕 계속 집어넣으라고 하고, 수송할 위로 우리는 이 당뇨병에서 복수한다. 여기서 나쁜 것을 내려주면 여기서는 복수를 준비합니다. 여기서 간도 멀쩡하게 다 멀쩡한 데서 술을 계속 추정하려다가 야, 맛있다고 냉기지. 그러면요. 목 밑에서부터는 복수전이 벌어집니다. 간이 썩어 가고. 여기서 담배를 계속 피웁니다. 맛있다고 합니다. 맛이 심해서 아, 맛있다고 합니다. 그런 여기서는 물질 감각의 인식을 느낀다는 말입니다. 정신 여기는 그런 것하고 관계 없습니다. 우리 국민이 투표하는 정신이 여기서만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잘 살고 못 살고 내 몸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도 안 하고 말입니다, 여기서만 신피질에서 5패션에서 끝장을 내버리니까 나라가 요 모양 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하고 비교하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여기서 맛있어, 담배 계속 피워도 맛있네. 그래, 실컷 먹어 봐. 아이들이 발람이 이렇게 안, 이렇게 구토가 올라오고 말입니다. 뭐야, 넣지 마라 이 자식아! 구토를 합니다. 위에서는 먹는데 밑에서는 구역질이 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기서 내리 보내면 아이들이 그 반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반대 개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담배를 먹거나 술을 먹으면 폐가 나빠지고 위장이 나빠지고 췌장이 나빠져서 복수를 해 가지고 고혈압, 당뇨병 여기서 막 고기를 내려 보냅니다. 맛을 대개 좋아하고 고소하고 대장암이 걸립니다. 대장암으로 복수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서만 투표를 해서 기분 좋다. 우리 고향 사람인 해체 이쪽 지역 사람인의 좋다. 지금 여기서는 골병이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분 내는 데 한 번 요런 기회가 오는 것을 아십니까, 모릅니까? 내가 잘 설명해 주지 않습니까? 여러분 하는 짓이 꼭 이렇습니다. 여기에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취해서 먹고,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자기 몸은 생각도 안 합니다. 이것이 자기 후손입니다. 자기 조상 후손들이 살아가야 할 땅에. 여기에다가 그냥 도둑놈들만 맨날 뽑습니다. 몸에 나쁜 것만 계속 추정되지만. 우선 달콤하니까 내 고향 사람이야. 내 지역 사람이야. 좋아합니다. 하늘에서 와 있는 자를 알아봐야 합니다. 이 안에 간뇌가 이렇게 길게 깊이 숨어 있습니다. 이 뇌간에 충격을 받아 뇌진탕이라고 합니다. 이 자의 액이 갑니까? 이런 데가 충격받은 뇌진탕입니다. 그런데 뇌진탕이 오려면 어지간히 세게 부딪혀 가지고 이 뇌간이 상처를 받을 때 뇌진탕이라고 합니다. 이런 뇌는 여기 보십시오, 이런 뇌는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습니다. 칼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뇌가 상처가 안 갔으면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피질은 있으니까, 피질은 놔두고 있을 것입니다. 신피질, 고피질은 그대로 있으니까 이 안은 가위로 얼마든지 도려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진짜 외계인은 여기에 숨어 있습니다. 사과 껍질이 중요하고, 사과 중간에 살은 그냥 폼으로 있는 것입니다. 뇌가 그렇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과 씨가 맨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뇌간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모든 이 아랫도리를 결정합니다. 운명을 결정합니다. 너 당뇨병에 걸려. 너는 고혈압이야. 너 고기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 줘서. 너 설탕 너무 많이 쳐 먹어서 먹는 데는 간섭을 안 합니다. 얘들이 간섭을 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복수만 하는 것입니다. 원대로 대가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것을 무의식, 잠재의식, 의식, 이렇게 우리는 제가 움직인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이 의식이 이 간뇌를 움직이려면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이 간뇌를 움직이는 기술, 이 신피질과 고피질이 이 뇌를 움직이는 간뇌를 움직이는 기술, 거기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입니다. 우유를 넣으니까 단백질하고 분리되지 않습니까? 분리됩니다. 이렇게 분리되어서 단백질은 위에 떠 있고 물은 밑에 있습니다. 이것이 몇 십억 년 가도 이대로입니다. 왜 우유가 한 승무원 내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내 사진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 원리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면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내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이 간뇌가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좋아집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풀러 새끼, G. 그러면 이리로 내려옵니다. 그 이후에는 이것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동양란. 그것이 간뇌를 진동시켜서 간뇌의 다양함을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울증이라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요 속에는 이기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야, 내가 꼭 내라는 것이 들어 있어. 내가 누군데 이런 짓을 하고 있냐? 왕년에 내가 얼마나 잘 나갔는데.” 이런 것을 기억하면 안 됩니다. 나는 어디 봉사를 더 할 때가 없는가? 내 손발이 이렇게 모시 패키지 않고 있는 이 자체가 부끄럽다. 옛날 우리 할머니, 어머니 손을 한번 보십시오. 야, 내가 이러고도 내가 돌아가서 다음 세상에 내가 좋은 곳으로 가겠나? 그때 자기 손에 물 묻혔다고 그것을 비난해서 우울증에 걸리고 그러면 안 됩니다. 투표하는 것 여러분 명심해야 합니다. 내 강의를 잘 들어야 합니다. 정말 우리가 서양 사람이 왜 이 한반도 마지막에 있는 여기를 오리엔탈 역으로, 여기서 동방의 등불이 나온다 이런 말을 했겠습니까? 허경영의 등장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 뇌에 대해서 내가 지금 이야기만 마무리하고,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의 비밀입니다. 마인드 파워는 마음의 힘입니다.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의 비밀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시크릿 오브 파워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름을 여러분 부르면 어떤 현상이 일어납니까? 간뇌를 아랫도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간뇌를 바꿀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간뇌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무의식. 이제 간뇌는 무의식이라는 말입니다. 그 무의식을 바꾸는 것은 즉 마음의 힘. 인간의 의식, 그리고 마인드 파워를 가지면 안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밖에서 말하는 정신 수양, 마음 수련 이것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이 우유가 이렇게 바뀌지 않습니다. 물질이 반응하지 않습니다. 헛된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었을 때 우유가 치즈와 물로 변합니다. 선악이 분명히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계속 부를 때 백신, 허경영 백신을 맞는다는 말은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축복 받기 전에 아무리 불러봐야 헛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다음에 불러야 백궁에서 레벨이 들어가고 또 무엇이 들어갑니까? 암흑 물질을 바꿔 줍니다. 여러 가지 능력을 줍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이런 신피질이나 이런 고피질 이런 것을 가지고는 이 인간의 정신이라는 이 신피질과 고피질 가지고는 인간의 무의식 세계가 뇌가 지배하는 이 아랫도리, 목구멍 아래는 불가능합니다. 목구멍 아래는 바꿀 수가 없습니다. 목구멍 위는 바꿀 수가 있습니다. 지 맘대로 혓바닥으로 술 먹고 담배, 즐거워합니다. 우선 눈으로 미소 짓습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구멍을 통과한 다음부터는 이것은 자기 영역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뇌간의 영역입니다. 뇌간의 영역은 무의식입니다. 무의식, 잠재의식. 신피질은 의식. 의식을 정신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 라인을 잘 아는 아이들. 그래서 우리가 투표를 할 때요, 주둥아리 원대로 투표하면 안 됩니다. 내 몸에 좋은 건지, 우리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지. 이것이 내 위장에 들어갔을 때 과연 무엇인지, 그냥 술을 퍼 마십니다. 혀를 걷어 올리고 우선 알리고, 도파민, 아오, 고카페인 나오고 뛰게 좋아합니다. 내려온 존대. 내가 좋으면 여기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내가 즐거우면 이 밑에 오장육부가 즐겁습니까? 반대입니다. 내 속 도파민이 나오고 카페인이 나와서 내 스스로 그런 자극적인 자극성 물질이 나와서 기분이 좋아하면 밑에는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배탈, 설사 끝장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우리의 이 정신 세계는 항상 좋은 것, 맛있는 것을 추구하지만 우리의 내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검소하고 순수하고 담백하고 발효된 것, 맛대가리 없는 것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영혼은 달고 이런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여기는 쓴 것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대가리와 이 목선을 통과하는 이 경계선이 목젖입니다. 목젖을 경계선에 두고 이쪽은 정신, 이쪽은 무의식입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은 우리가 위해서 목젖 위에서 쓰다고 하는 것, 달지 않는 것, 맛없는 것, 이런 것이 빛을 원하는 것인데 여기서 맨날 단 것만 먹으면 당뇨를 만들어 줍니다. 기름진 것 먹어주면 고혈압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양 많은 곡식을 너무 욕심을 많이 내서 맛을 너무 많이 느껴 버리면 살이 찌게 합니다. 여기는 복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경계선입니까? 정신이 지배하는 라인이 목젖입니다. 목젖부터는 정신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간뇌가 지배한다는 말입니다. 무의식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아무리 소화시키고 싶어도 복수가 차고 간이 말을 안 듣도록 늘 때 그렇게 아름다운 술 맛이 좋았는데 그냥 아침에 되니까 구토가 나고 몸이 붓고 몸을 버립니다. 복수전입니다. 언론은 그렇겠죠. 그러니까 투표하는 것이 여기에서. 여러분이 투표를 말초신경으로 투표합니다. 야 이건 우리 이쪽 사람이야, 이거 저거 근처 경상도 쪽, 이쪽에는 전라도 쪽 사람이야, 이러면서 찍습니다. 그러다가 대한민국 다 망하고, 나중에 허경영한테 찾아오십시오. 내가 봐줍니다. 와 보십시오. 꼭 동쪽 아니면 서쪽 자기 지역만 찾아서 찍고 고생 좀 더 해 보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들 좀 더 고생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자식들이 전부 직장 잃고 방황하다가 장가도 못 가고 홀아비 됐다가 대한민국 인구가 100만 명으로 줄어들 때 나를 찾아오면 이미 늦습니다. 나는 백궁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알아듣게 이야기할 때 내 말 알아들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내가 오늘 이 신피질과 고피질, 그러니까 내 우리의 정신은 어디에 붙어 있다고 했습니까? 수면 위에.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와 비슷하게 뇌가 있으면 뇌 껍데기에 약 0.2mm 안에 모든 우리 정신이 운행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뇌 속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껍데기 그것이 신피질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신을 다 지배합니다. 거기서 창조, 모든 것, 감정, 모든 것이 거기서 일어납니다. 신피질입니다. 그러나 이 신피질과 고피질은 우리 건강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다. 무관하게 건강과 즐거운 것만 추구하고 모든 것이 나에게 좋을까 나쁠까 요런 판단만 하는 곳이지, 이것이 우리 인체 건강에는 터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껍데기, 이 안에 그 신피질 바로 밑에 고피질, 그 밑에 있는 그 피질, 그러니까 길어 봐야 몇 미리 사이입니다. 거기에 있는 신피질과 고피질이 우리의 모든 의식 체계입니다. 그러니까 이 중간은 스펀지 역할만 해 주는 것입니다. 중간 뇌는 혈관이 통과해 주고, 신피질과 고피질 정보망이 연결되어 있는 뉴런이, 여기 가위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습니다. 그 대신 껍데기는 잘라내면 안 됩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소가 다 있고, 사과 중간에 푸석한 살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뇌의 중간입니다. 그 다음에 사과 씨가 간뇌입니다. 그것이 알짜배기입니다. 다음 사과를 만들어내는 유전 정보가 들어있는 것이 간뇌라는 말입니다. 간뇌. 그래서 뇌라는 것은 신피질, 고피질, 간뇌. 뇌는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전두엽의 위치든 척추의 위치든 후두엽이든, 전부 신피질로 되어 있고 고피질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뇌는 쓸모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건강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신피질이 판을 치면 몸은 다 망가집니다. 여러분들은 선거를 감정에 치우쳐서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나에게 도움이 되냐, 내 뇌에 도움이 되냐, 내 손자한테 도움이 되냐, 내 고손자한테까지 저 사람이 우리 한국을 지켜줄 사람이냐, 저 사람이 우리 후손들한테 좋은 거냐. 이것을 생각하고 취해야 하는데, 달콤한 것만 봅니다. 남쪽 사람이네, 서쪽 사람이네, 동쪽 사람이네 지랄병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거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내가 왜 지랄병이라고 잘라 말합니까? 대한민국 사람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정말로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해도 못 알아들으면 그 다음은 무엇을 내가 선물로 줄까요? 다 가지고 와 있습니다.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꺼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냥 내가 저 방에 앉아서 내가 혼자 중얼거려도 세상이 끝납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은 신피질이나 고피질에 의존해서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간뇌가 받을 고통은 생각도 안 합니다. 이 무의식은 이 몸 속에 말입니다, 요 목구멍 젖까지 채우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목젖까지는 인간의 정신이 지배합니다. 목젖을 통과한 모든 음식이나 모든 물질은 신이 지배합니다. 백궁에서 지배합니다. 여러분. 결과에 따라서 답을 줍니다. 너 설탕 많이 먹었구나. 너, 술 많이 마셨구나. 간 조져. 췌장 망가뜨려. 이제 두 달 있으면 죽을 거야. 암이 올 거야. 술이 자궁암 시작의 유방암 될 모레 착수해. 착착 진행됩니다. 이것이 심판의 영역입니다. 그러니까 성경도 지구를 만들었는데 신의 기운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수면이 무엇입니까? 신피질입니다. 신피질이 바로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의 수면 위가 뇌 껍데기입니다. 0.2mm. 그것이 우리의 모든 정신을 지배하는 곳입니다. 뇌 안은 그냥 사과 속처럼 아무 영양가가 별로 없습니다. 유럽인들이 왔다. 그렇다고 그 신피질을 또 신피질과 고피질을 먹여 살리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일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자, 그럼 시간이 많이 되었으니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89회 (2021.06.26)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289회. 우리의 토요강연. 전 세계에서 기다리죠? 우리 해외에 750만 동포들.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그리고 전세계에서 하늘궁 토요 강연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강의는 보면서도 안 보는 척 몰래 보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한테는 비밀로 하고 자기 혼자만 보는 사람도 많아. 두종류가 있죠? 어떤 사람 막 선전해. 어떤 사람은 못 본 척하면서 자기 강의하는데 이런 때 응용하죠? 그래서 나는 많이 응용하라 그래. 응용해 가지고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죠? 정치인들? 뭐 내 공약 가져가서 대통령 된 사람도 있고 지금은 뭐 어디 들어가 있지만.. 하하하. 우리 허경영 백신. 허경영 백신은.. 이 실제적으로 여러분들이 이걸.. 희다고 봐야 되겠죠? 이 백신은 백궁에서 온 신을 말해. 하하하. 허경영 백신. 이거를 예사로 보면 안돼요. 무슨 백신을 우리가 한문으로 할 필요가 있나? 허경영 백신. 백궁의 신이야. 백신. 허경영 백신을 맞아라. 지금 우리 국민들이 백신을 맞고 있죠? 그런데 그거는 지상의 백신이야. 내 목숨을 연명하려고 만든거죠? 목숨을.. 육신을 보존하려고 만든거죠? 그러니까 육신 보존.. 이 육신 육체.. 육체를 보전하기 위해서.. 육체 자체를 보존한다. 보존하기 위해서 만든 백신이야. 근데 허경영 백신은 육체만 보존 하나? 두 가지 다 보전해. 지금 여러분이 만든 백신은 육체만 보존해 줘. 허경영 백신은 광채(光彩) 백신이야. 광채(光彩) 보존. 광채(光彩) 보존을 위한 백신이야. 광채(光彩) 보존 백신양. 그러면 광채(光彩)만 보존하냐? 육체도 들어있죠? 이 육체가 광채(光彩)가 되는 거야.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뀌어 버려. 허경영 백신 맞으면 이 육체가 뭐로 바뀌어요? 광채(光彩). 광채(光彩). 육체가 빛으로 바뀌어 버려. 광채(光彩)로 바뀌어. 저기 우리 한의사 분 이리 나오세요. 우리 한의사 분은 대천사.. 대천사죠? 여기는 대천사 하셨어. 돈 1억 내고 대천사 하셨는데 우리 한의사 분은 지금 총각이죠? 장가 가야죠? 몇 살이죠 지금? 49 이니까 sos를 치는 거야. 빨리 여자를 구해야 되는데 35부터 45 사이라야 애를 낳아. 그렇겠죠? 그 정도 여자면 괜찮지? 하하하. 근데 아직까지 독신이고 어머니도 와있죠? 어머니도 와 계셔. 자 육체가 왜 광채(光彩)로 바뀌는가 보여 줄게요. 이거는 연필이죠? 분명히 흑판에 쓰는 연필이죠? 그러면 이거는 과학자들이 이거는 물질 맞지? 플라스틱이지? 플라스틱으로 이게 분류된단 말이야. 플라스틱은 어디에서 나왔어요? 석유에서 나왔지? 이거는 불에 태우면 co2야. 맞지? co2. 그 다음에 이산화탄소가 되고 또 이산화질소도 나와. no2도 나와. 그렇잖아? 이거는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로 되어 있어. 근데 이거를.. 그래서 이거를 육체라 그래. 이거는 하나의 물질이야. 이거를 영원한.. 우주가 아무리 불에 타서 녹아 없어져도 안 없어지는 암흑 물질로 만들어 보자고. 암흑에너지가 여기서 나올 수 있게 해주자 말이야. 암흑 물질에서만 암흑에너지가 나와. 여러분들은 광채(光彩)가 광채(光彩)를 내가 만들어 놓으면 그걸 암흑 물질이라 그래. 이 지구에는 73%가.. 이 우주에는 암흑 물질이야. 암흑 물질. 과학자들이 도대체 저거는 무슨 물질이야? 분류가 안 돼. 내가 118가지 수소부터 수은 수소 헬륨 베릴륨.. 쭉 했죠? 118 가지 원소기호 이야기했죠? 그 원소.. 2의 원소를 암흑 물질이라 그래. 그거는 우리 백궁에서 관리하는 창조주가 가지고 있는 물질이야. 자 이걸 암흑물질로 만들어 보자고. 본인은 만들 수 있나? 이 대천사가 실수한 거야. 본인이 암흑물질을 만들 수가 있는 권한을 내가 줬어? 안 줬어? 줬어? 안 줬어? 여러분들이 나한테 축복 받은 사람은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간 거야. 대천사가 아니라도. 자 이분이 대천사라서 가지고 있는 특권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져간 특권이 암흑물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거야. 또 암흑 물질을 일반 지구의 물질로 교환시키는 기술도 내가 줬단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 그걸 아나? 자 그런 사람이 이 우주에 와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알고 있나? 잡아봐요. 이거는 일반물질이니까 힘이 있을까? 없을까? 힘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손가락 떨어짐) 촬영 잘해요. 힘이 있어? 없어요? 다시 해봐요. 힘이 있나? 없나? (손가락 떨어짐) 아무리 축복하고 대천사를 받았어도 에너지.. 이 물질이 암흑물질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럼 이 물질을 암흑 물질로 만들어 봐. 암흑 물질이 되라고 그래봐. “암흑물질이 돼라” 돼? 안 돼? (손가락 안 떨어짐) 아니 돼? 안 돼? (손가락 안 떨어짐) “됩니다” 되지? 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아니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이거 지구인 100억명이 부닥쳐도 안 떨어져. 이거는 암흑물질이야. 그러면 내가 그 능력을 여러분한테 축복이라는 걸 주면서 줬어? 안 줬어? “줬습니다.” 그러니까 내.. 1조분지 1은 안되지만 0.1%.. 0000001퍼센트의 능력을 준거야. 그러면 이 물질을 잡는 사람은 누구나 손이 안 떨어지겠지? 잡아 봐. 손 떨어지나?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여기에.. 사회자 이리 나와 봐. 써 있어요. 잡아.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네네” 그지? 그러면 사회자도 축복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습니다.” 거기서 암흑물질 나가라 그래 봐. “암흑물질 나가라” 힘이 있어? 없어?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게 일반 물질이 된 거야. 일반 물질로 바뀌었어. 그러면 내가 여러분한테 무슨 능력을 줬어? 물질을 변환시키는 능력을 줬어? 안 줬어? 줬지? 그러면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물질변환 능력이 생긴 거야. 애들 데리고 애들 책가방을 잡고 애 시험지를 잡고 “암흑물질이 되라. 축복이 천사 에너지가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갈까? 안 들어갈끼? 자 에너지 들어가라 그래 봐.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습니다.” 에너지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나가 버리지?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시험 치러 가는 애를 이렇게 잡고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에너지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애의 몸이 암흑 물질로 바뀐 거야. 모든 행운이 몰려 들어와. 근데 여러분들이 그걸 응용하고 있나? 내가 줬는데도 응용 안하지? 그러면 이거는 지금 암흑물질이 됐나? 안 됐나? 됐지? 자 이거를 다른 말로 할 때는 광채(光彩)라고 하는 거야. 아까 안 한 것을 육체라고 하는 거야. 여기에서 내가 명령을 해볼게. 광채(光彩)가 나가라. 잡아 봐. 그러면 이거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이거는 육체가 된 거야. 다시 광채(光彩) 들어가라.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지? 그러면 이게 암흑물질이 된거야. 광채(光彩)야. 여기서 암흑 물질 아닌 암흑에너지가 나온다 이 말이야. 그 암흑에너지가 창조에너지야.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이게 뭔지를 모르니까 거기다가 뭐를 붙여 놨어? 거기다가.. 이거 왜 이렇게 나와? 이거 안 나와야 되는데. 이거 왜 나오노? 여기다가 이 광채(光彩)에다가 암흑물질하니까 아니 이게 어두울 암 자고 그러면 이게 검을 흑 자야. 그지? 그러면 이 암흑 물질이 암흑 물질 자체가 갑자기 이걸 암흑물질이 바로 우주에너지야.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창조에너지야. 창조 에너지. 근데 인간이 이걸 알 수가 있나? 모르니까 암흑을 붙여. 암흑은 웬 암흑이야? 광채(光彩) 에너지야. 그러니까 이거를 본심본태양이라 그래. 본심본태양. 무슨 말인지 알지? 본심본태양이란 말이야. 이거는 어디에 있으나 에너지가 나와.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우리 어머니 흙을 잡아 봐. 손대봐. (손가락 떨어짐) 에너지 안 나와요. 근데 광채(光彩)가 되라. 됐어? 안 됐어? (손가락 안 떨어짐) “됐습니다.” 됐지? 그러면 지구에 그냥 있을 때는 평범한 물질로 놔두지만 내가 이 물질을 사용할 때는 “광채(光彩)가 돼라” 하면 광채(光彩)가 되지? 그냥 지구 물질이 돼라. (손가락 떨어짐) 광채(光彩)가 돼라. (손가락 안 떨어짐) 암흑물질이 돼라. (손가락 안 떨어짐) 그대로 암흑물질이지? 지구 물질이 돼라. (손가락 떨어짐) 창조 물질이 돼라. (손가락 안 떨어짐) 같은 단어야. 창조 물질이나 암흑물질이나 같은 거고 우주.. 거기서 나오는 것이 우주 에너지요 창조에너지란 말이야. 그걸 다른 사람들은 지구인들은 암흑에너지라 그래. 그러니까 암흑물질에서 나온다 이거지. 그게 암흑에너지야. 자기들은 그 에너지를 몰라. 하수도에서 나온 거는 ch4 메탄인데 그거는 과학자들이 알아. 그건 ch4야. 메탄가스야. 아 오전을 파괴하는 거야. 아 이산화질소 no2는 오존을 파괴하는 주범이야. co2. 이산화탄소도 오존 파괴 주범이야. 이건 다 나와 있는 물질이야. 근데 여기서 나오는 에너지는 지구인이 아나? 창조 에너지는 지구인들이 몰라. 그런데 나보고 당신은 어디서 온 사람이요? 이렇게 묻는다면 내가 뭐라고 대답하겠어? 하하하. 유전자 자체가 여러분들과 다른 유전자야. 이제 이해가요? 근데 하나 재밌는 일이 있어. 이걸 들고 있는데 내가 미국에서 미국에 이게 가 있어도 암흑물질이 되라. 창조 에너지가 되라. 이러면 이게 들어가. 바뀌어.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을 에너지 들어가라. 지금 들어갔어.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서 서 있는 사람 전부 에너지 들어간 거야. 같이. 뉴욕 전체가 에너지 들어가라. 뉴욕 전체가 다 들어가 버렸어. 뉴욕 전체 에너지 나가라. 지금 빼 버려야 돼. 그 사람들은 너무 잘 돼도 안 되니까. 하하하. 내가 지금 뺐는데 여기에 이게 뉴욕이라고 생각하자. 암흑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손가락 안 떨어짐) 나가라. 나갔어? 안 나갔어? (손가락 떨어짐) 이 공간이 있어? 없어? 이 공간은 암흑의.. 암흑물질의 세계에서는 거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축복을 탁 주잖아? 그러면 백궁이 가는데만 126억년. 빛의 속도로. 여기서 축복을 주면 여기 백궁이 있지? 여기서 지구에서 축복을 줬지? 가는데 126억년. 상당히 길죠? 빛의 속도로. 이거 얼마나 시간이 걸려? 빛이 백궁에서.. 여기 축복을 줬으니까 여기 이름이 백궁 생명책에 기록이 돼. 기록이 돼서 다시 그 결과가 여기 백회로 돌아와? 안 돌아와? 돌아오는데 다시 126억년. 빛의 속도로. 근데 이것이 0초만에 이루어져. 0초 만에 이루어지지? 그러면 이거만 왔다 갔다하는 것만 0초만에 이루어지나? 3000여개의 조상묘가 명당이 되지? 그 0초만에. 3,000여개의 묘가 대명당이 되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집이나 모든 부동산이 수천억개가 있어도 0초만에 다 대명당.. 집이 명당이 되지? 집에 있는 수십만가지 물건이 다 에너지가 들어가지? 그 들어가는 에너지가 창조에너지야. 우주에너지.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암흑에너지.. 들어간단 말이야. 그러면 이 시간이 전부 0초에 일어나는 일이 240억 광년을 또 갔다와야 돼. 240억 광년 왕복해야 돼. 또 백궁에 있는 아카사장에 입력이 돼야 돼. 여러분의 축복 받은 이름이. 그러면 이 바뀌는 거 수백억 개가 0초에 이루어져. 여기서 뉴욕까지 시간이 있나? 내가 달을 “커져라” 그러면 달이 순식간에 커지지? 그게 뭐 달이.. 시간이 우리를 기다려야 되나? 이와 같이 이 거리가 없다는 거야. 공간이 없어. 그래서 나는.. 자 암흑물질이 되라. 그렇게 말을 해도 얘가 알아들어. 됐지? (손가락 안 떨어짐) 야 나가라 암흑물질. (손가락 떨어짐) 나갔지? 근데 내가 들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한번 해봐. 암흑물질이 되라. “암흑물질이 돼라.” 잡아 봐. 손. 됐나? (손가락 떨어짐) 왜 안 됐을까? 왜 안 됐을까? 그 답을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반드시 손에 잡아야 돼. 내가 여러분한테 능력을 줄 때 먼 거리에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질 않아. 여자를 자기가 만나는 여자에게 에너지를 주고 싶으면 잡고 우주 에너지가 들어가라. 또 이렇게 광채(光彩)가 되라. 이렇게 하면 돼. 자 “광채(光彩)가 되라.” 이러면 그 여자가 광채(光彩)가 돼지. 떨어져 가지고 우리 엄마 광채(光彩)가 되라. 안 돼. 당신 광채(光彩)가 되라. 안돼. 1 m가 아니라 요만큼만 떨어져도 안 돼. 붙어야 돼. 자 암흑물질이 되라.. 광채(光彩)가 되라 그래봐. “광채(光彩)가 되라” 되지 않았어?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가지고 있을게. 광채(光彩)가 되라 그래봐. “광채(光彩)가 되라” 잡아봐. 광채(光彩) 됐나? (손가락 떨어짐) 안 되지? 붙들어야 돼. 여러분들은. 그와 God-man과의 차이야. God-man은 이걸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거야 이게. 물리학적으로 이 용어를 여러분들이 공부하면 여러분들이 다 기절해 버리고 못 살아요. 무슨 말인지 알지? 이런 사람을 보고 가짜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자는 정신병자야. 벌 받고 천벌 받고.. 천벌 받는 게 아니라 저주가 강물처럼.. 그 후손들이 전멸하고 그 조상들이 전부 생지옥으로 가게 되어 버려. 그렇게 되어 버려. 자기 조상 전부 생지옥으로 전부 뱀이나 돼지 개로 돌아가고 그 집안이 지리멸렬하는 거야. 저주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신이 그렇게.. God-man이 그렇게 이야기하면.. 그게 알아들어야 돼. 자 그런데 내가 여기 들고 있는 걸 보고.. 여기 미국이야. 에너지 들어가라. (손가락 안 떨어짐) 그냥 에너지 나가라. 이렇게 하지? (손가락 떨어짐) 나가 버리지? 그러면 내가 이걸 굳이 말로 할 필요 없어. 내가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을 머릿속에 딱 넣고 이래 버리면 (손짓) 자유의 여신상에 에너지가 들어가. 이래버리면(손짓) 에너지가 나가 버려. 내가 이걸 놓고.. 자 본인 이름 대 봐. “이동섭” (손가락 안 떨어짐) 세지? 힘이? 이거 100억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근데 내가..(손짓) (손가락 떨어짐) 힘 있어? 없지? 실제지? (손짓) 이거 뗄 수가 있나?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내가 미국에 뉴욕에.. 뉴욕시 전체를 이래버리면(손짓) 뉴욕시 전체가 에너지 들어가 버려. 이래버리면(손짓) 뉴욕시 전체 에너지가 지금 원상복구 됐어. 근데 저기 백만대군이 온다? 내가 이래버리면(손짓) 전부 쓰러져 버려. 이제 이해가 가지? 그러면 그걸 내가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지 저기서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고 있다? 내가 이래버리면(손짓) 그냥 골리앗은 절단나는 거야. 다윗이 이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들이 손을 들면 봐주고 손을 내리면 지고 그랬다고 나와? 안 나와? 그런 이야기가 있지? 그것은 신의 영역은 그냥 손 한 번만 이렇게 들어 버리면 끝나는 거야. 손 내려버리면 끝나는 거야. 이걸 언어로 안 해도 미국까지 우주 어디에든 전달이 돼. 그걸 과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있을 수 있을까? 자 이걸 이리 잡아봐. 이게 물질이야. 얘가 비디오 영상으로 나를 보고 있을까? 보고 있을까? 얘가? (손짓)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손가락 안 떨어짐) (손짓) 암흑 물질이야? 아니야? (손가락 떨어짐)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게 어디 가짜야? 저 양반한테 줘 봐. 사회자는 저기 가 있고. 자.(손짓) 세졌지? (손가락 안 떨어짐) (손짓)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 암흑물질은 내가 말을 하든 마음속으로 손을 안 움직인다 말이야 이제. 자 마음속으로. 빠져 버리지? (손가락 떨어짐) 마음속으로. 들어갔지?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마음속으로도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 미국에 있는 땅덩어리가 에너지가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이것이 거기까지 가는 시간이 0초야. 그리고 뉴욕시내 물건이 얼마나 많아? 뉴욕 시내에 있는 모든 빌딩과 모든 인간들과 그 땅덩어리 전체가 내 마음 하나로 에너지가 강렬해졌다가 손대면 뉴욕에 가서 아무거나 손대면 안 떨어져. 그러다가 내가 여기서 이래버리면(눈짓) 허당이야. 그렇게 돼? 안 돼? 그러니까 광채(光彩)라는 것은 인간들이 풀 수 없는 수수께끼야. 그러면 내가 이분들에게 축복을 준 것은 뭐야? 광채(光彩)를 만들어 준 거야. 근데 광채(光彩)가.. 나는 나는 신의 광채(光彩)고 여기는 인간의 광채(光彩)야.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손에 잡아야 전달이 돼. 나는 손에 안 잡아도(손짓) 여기 500명 모아놓고 앞으로 사람이 많이 올 때는 내가 일일이 할 수 있나? 다 나아라. 그럼 끝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자 봐. 여기가 한의사야. 한의사인데 이제 축복 나가고 대천사 나가고 다 아파라. 이제 다 아파 버렸어. 환자야. 손대. 손 이렇게. 갑상선. 나이롱 맞지? (손가락 떨어짐) 백회. 나이롱 맞지? (손가락 떨어짐) 내 말 한 마디에 마음으로 해도 돼. 이 사람 몸은 다 해체된 거야. 모든 에너지가 제로야. 그리고 광채(光彩)가 아니고 우주에너지도 아니고 창조에너지도 아니고 암흑 물질도 아니야. 본심본태양 도 아니야. 지금 그런 상태가 됐지? 이렇게 됐잖아? 그럼 이 사람은 완전히 다 빠져나갔지? 근데 이 사람이 이렇게 됐지만 이거를 어떻게 변화할 수 있겠어? 다 빠져나갔지? 다 빠져 나갔어. 그러면 이 사람의 몸에 갑상선 간 한번 대보자. 빵점이야. (손가락 떨어짐) 위장 한 번 대 봐. (손가락 떨어짐) 몸 자체가 완전히 해체됐단 말이야. 해체된 거야. 완전 무방비 상태로 망한 거야. 요상태가 오래되면 암이 걸려. 근데 그것도 모르고 이 상태로 돼서 사는 사람이 수두룩 빡빡해. 맨날 약 먹고 병원 드나들고 누가 이걸 고쳐줄 사람이 나 말고는 있나? 여러분의 질병의 문제는 광채(光彩)가 돼버려야 되는 거지. 축복을 받는다는 게 뭐야? 광채(光彩)가 되는 거야. 어린애가 골골해쌌지? 축복 받아 버리면 광채(光彩)야. 광채(光彩). 에너지체가 되는 거야. 어마어마하죠?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백신은 이 광채(光彩)가 돼 버리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그래도 국가에서 맞으려면 백신은 맞아야지. 그러나 백신 맞을 때 위험요소가 없다 이거야. 일반인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이 광채(光彩)가 돼서 나한테 축복을 받은 애들이나 천사를 받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그 에너지가 천사가 아니고 광채(光彩).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천사받은 사람은 광채(光彩)가 아니야. 축복을 받은 사람이 광채(光彩)야. 그러면 축복 받고 명패한 사람은 인간들이 만든 백신하고 연관이 있나? 없어. 아무리 코로나 할아버지도 안 걸려. 그런데도 예방주사는 맞아야 해외를 갈 거 아니야? 돌아다니는데도 자유스러울 거 아니야? 예방주사는 100% 맞아야 돼. 정부시책에는 호응해야 돼. 그렇지만 우리는 부작용이 없다는 거. 그거를 여러분이 마음을 놓으란 말이야. 그러니까 나한테 “God-man님. 백신 맞아도 될까요?” 다 맞어. 다 맞어. 다 축복 받았지. 천사 있는데 뭐가 걱정이 돼서 전화에다 물어보노? 이제 아주 귀찮아. 하하. 무조건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돼. 정부시책에 호응 안 해 놓고 정부 보고 욕하고 이런 사람들이 있어. 정부가 코로나를 빨리 주사를 많이 맞아서 100% 주사를 맞아 버리면 마스크 안 하고 돌아다녀도 돼. 그러나 그래도 간염 환자는 조심해야 돼. 요새는 간염이 전염이 잘 안돼요.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까. 간염이 싹 사라졌어.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백신 다 맞고 또 돌아다닐 때는 뭐가 유행이 될 수 있냐? 간염. 간염은 마스크 안 한 사람하고 간염 걸린 사람하고 대화하면 그냥 간염이 슈킹 돼. 간염이 걸릴 수 있는 거야. B 형간염 걸린 사람 직장에서 쫓겨나잖아? 요새 그렇게 하고 있죠? 왜냐? 이게 말을 하게 되니까. 침 튀기니까. 그냥 바로 간염이 걸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간염은 마스크 해야 되겠지만 간염 환자는. 그 외에 사람들은 마스크 할 필요가 없어지겠지?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하고 있냐? 이 광채(光彩)를 만들어 주는 자가 허경영인데 God-man이 천군천사도 거느리고 있지? 그 다음에 광채(光彩) 만들어 주는 거.. 광채(光彩)는 뭐야? 내가 KT 와 카카오톡을 연결해 주는 뭐야? 플랫폼이지? 그러면이 플랫폼은 메신저야. 이 플랫폼이 역할을 해 줘? 안 해 줘? 내가 하늘에 백궁하고 천국.. 백궁 천국 얘 플랫폼과 인간에 뇌에 있는 간뇌와 연결해 준 거야. 그게 축복이야. 해 줘 버리면 플랫폼이 형성이 되나? 안 되나? 이게 뭐 핸드폰처럼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핸드폰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를 연결해 줬따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이제 그걸 또 쓰는 거야. 물질 보고.. 마이크 잡아봐. 모든 대천사 들어가고.. 아 대천사 들어갔다는 말은 뺐다. 뭐 저 아까 원위치 대로. 원위치. 대천사라는 말은 뺀다. 대천사 들어가라는 말은 뺀다. 지금 방금 들은 사람들 전부 없는 것으로 한다. 자. 내가 넣어줬던 천사는 원위치 되고 축복도 원위치 되고 다 원위치 돼라. 이렇게 한 거야. 그럼 다 들어갔지? 자 이걸 잡아. 힘 줘. 에너지 있을까? 그냥 지구 물질이야. 자 광채(光彩)로 만들어봐요. “광채(光彩)가 되어라” 그러면 그냥 광채(光彩)가 돼 버리지. (손가락 안 떨어짐) 광채(光彩)가 됐지? 이건 광채(光彩)야. 이거는 누구나 만지면 떨어지지 않지?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광채(光彩) 나가라. “광채(光彩) 나가라.” 나가 버렸지? (손가락 떨어짐) 그렇잖아? 여러분들은 축복이라는 것이 여러분들이 이 우주의 어떤 물질..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줬지? 단 만지는 조건으로. God-man은 만지든 안 만지든 거리가 있든 없든 시공초월이야. 시간과 공간이 있어? 없어?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이 있는 상태에서 광채(光彩)를 만들고 일반 물질로 만들었다가 암흑 물질로 만들었다가 이걸 맘대로 할 수 있는 거야. 여러분들도 아픈 사람 있으면 그냥 “광채(光彩)가 돼라” 이러면 그 사람이 금방 좋아지지? 그렇지 않겠어? 나보다는 약하지만 그래도 응급 능력이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축복을 여러분들한테 줬다는 거는 어마어마한 복이죠? 그 자체가 백신이라 이 말이야. 백신. 여러분들이 그 백신을 가지고 있다는 걸 좀 알아. 무슨말인지 알죠? 그거는 나가지도 않아요. 누구한테 아무리 전달해도 그 에너지가 줄어드나? 1억 명한테 자꾸 광채(光彩)가 돼라 했다 해서 그 에너지가 여기 준 광채(光彩)가 줄어들까? 축복이? 안 줄어들어. 무한정 써도 나가는 거야. 인간의 기는 쓰면 빠져. 이 광채(光彩)에너지는 수억만 명을 줘도 그대로야. 우리가 모든 인간이 움직이는데 꼭 필수 아미노산이 사랑이야. 필수 영양제가. 그 사랑을 아무리 많이 준다해서 사랑이 없어지나? 자기 사랑이 줄어드나? 안 줄어드는 것처럼. 그러지? 인간관계에서 꼭 빠져서는 안되는 영양소가 사랑이야. 그 사이에 인간들에 있으면 안 되는 독이 미움이야. 아무리 뭐해도 그 미움의 영양분은 안 끝나. 계속 나갈 수가 있어. 수백억명을 미워할 수가 있는 거야. 야 내 미움의 에너지가 다 나가 버렸다. 이런 사람 있나? 내 사랑이 고갈됐다. 이런 사람이 있나? 없어. 그러니까 예수도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지. 고기 먹고 싸우는 거 보다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다. 쓰잘데 없이 욕심내 가지고 남을 미워하지 마라. 그 소리야. 하하하. 뭐 채소 먹고 웃는 게 낫지. 고기 반찬 먹고 싸우는 거 보다 낫지 않냐? 그 쓸데없는 욕심 가지고 이웃과 싸우지 말고 미워하지 마라. 이 소리야. 성경에. 시편에 나오는 이야기에요. 그러면 우리가 백신이라하니까 무조건 국가에서 주는 백신을.. 그것도 백신이고 맞아야 돼. 그러나 허경영 백신 맞아야 되나? 안 맞아야 되나? 허경영 백신 맞은 사람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축복 받은 사람이야. 축복을 나한테 받아간 자. 그러니까 허경영 백신을 받은 자야. 그 자만이 레벨이 계산 돼. 하늘에서 레벨을 준단 말이야. 또 레벨도 있잖아? 레벨이 있는데도 내가 가짜인가? 레벨은 내가 맥이나? 백궁에 아카사장에서 대형..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름처럼 생긴 컴퓨터가 있어. 그 컴퓨터가 여러분 눈에는 안 보여. 가서 봐도. 무슨 말인지 알지? 그 컴퓨터가 빨아 당기고 내뱉고 해. 그 속도가 인간이 하지 않아. 자동 컴퓨터야. 내가 여기서 축복을 주면 자동.. 거기 탁 기록되고 내가 빼 버리면 자동으로 거기서 탁 빠지고. 얼마나 신기해? 그게 암흑물질의 세계라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조금 기초적인 걸 오늘 제대로 가르쳐 주고 있어. 축복이 뭔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축복을 주는 자를 가짜라고 한 자. 그자의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 더 클거야. 그자에게 임하는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더 크다는 걸 명심해. 나중에 내가 저기 하늘궁 본관 자리 앞에 그 큰 넓은 잔디밭 만들죠? 그게 비행접시 주차장이야. 그게 비행접시가 착륙할 수 있는 정류장이야. 그러면 왜 비행접시 정류장을 하늘궁안에다 만들어 놓노?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한번 보여 주려 그래. 하하하. 그러니까 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리가 어떻게 이 순간 속도로 이 우주를 왔다 갔다 하며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복이 있을 때 그걸 볼 수 있게 해 주는 거란 말이야. 거기다 지금 잔디밭 만들고 있어? 안 만들고 있어? 그게 헬리콥터 정류장으로 평소에는 쓰지만 실제는 여러분들도 모르는 사이에 비행접시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 정류장이야. 내가 밤마다 이동해? 안해? 지금은 어떤식으로 이동하냐? 여기에서 이동하잖아? 비행접시가 못 내려와. 거기는 비행접시가 내려올 수 있게. 거기 오는 비행 접시는 행성간 이동 비행접시야. 행성간. 무슨 대륙간 이동하는 그런 게 아니란 말이야. 뭐 이 지상에 왔다리 갔다리하는 그런 비행접시가 아니야. 행성간 비행접시니까 번갯불 같애. 번쩍하면 이따가 번쩍하면 백궁에 도착이야. 그게 0초야. 시간이 0초. 그 큰 비행물체가 무한 120억 광년을 가는데 0초. 빨라? 안 빨라? 하하하. 이해가요? 그런 세계가 있는데 여러분한테 단계적으로 이번에 대천사. 천사. 축복. 이런 거를 보여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 백신.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축복! 아이 유치원생을 가르치는 것 같아서. 이 축복은 살아있는 축복 살아있는 축복이야. 이 축복을 광채(光彩)가 받으면 광채(光彩)로 바뀌어. 여러분 몸이 광채(光彩)가 되는 거야. 그러면 무슨 물체든지 광채(光彩)로 만들 수가 있어. 뭐 손에 잡히는 대로. 자 그지? 그럼 이리 와 봐. 여기가 축복을 받았으니까 이 양복이 광채(光彩)가 돼 있을까? 안 돼 있을까? 광채(光彩)가 돼 있을까? 안 돼 있을까? “글쎄요. 됐을까요..” 이런 답답하네. 잘 들어요. 여기가 축복을 받으면 조상묘 3천여개가 다 광채(光彩)로 바뀌어. 광채(光彩)라는 말은 대명당. 땅은 대명당이지. 사람의 옷은 광채(光彩)로 바뀌는 거야. 땅이 광채(光彩)로 바뀐 걸 우리는 대명당이라 그래. 살고 있는 집도 대명당. 가지고 있는 핸드폰부터 모든 번호 숫자.. 약수백억가지가 다 우주 무한 에너지가 다 들어가 있어. 그걸 광채(光彩)라 그래. 광채(光彩) 들어갔지? 그러면 이 양복 잡아 봐. 손으로 잡아 봐. 힘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축복이 나가라. 그러면 이거 떼볼게. 하하. (손가락 떨어짐) 광채(光彩)야? 아니야? 아니지? 그러면 광채(光彩)였나? 아니었나? 아까 광채(光彩)였나? 아니었나? “광채(光彩)였죠.” 축복 들어가라. 광채(光彩)지?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감과 동시에 이게 광채(光彩)로 바뀌었는데 집에 가면 옷걸이에 있는 옷도 다 광채(光彩)로 바뀌었어. 조금 전에 풀렸다가. 현관문 도 광채(光彩). 집도 광채(光彩). 조상묘도 다 광채(光彩). 본인이 다닌 초중고 대학이 다 광채(光彩). 다 연관이 있는 거는 광채(光彩)로 다 바뀌어.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넥타이도 광채(光彩)로 바뀌어 있겠지? 잡아봐요. 광채(光彩)지?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뭐 안경도 광채(光彩). 뭐든 다 광채(光彩)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이 바뀌는 속도가 0초야. 그게 미국에 있던 일본에 있던 여기 소지품은 전부 광채(光彩)가 들어가. 여기가 미국에 사놓은 땅이 있다? 광채(光彩)로 바뀌었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허경영 백신을 맞아라. 이 시대에 내가 온 사명이 인류들에게 허경영 백신을 주려고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로나가 와가지고 백신이 뭔지를 먼저 배웠지? 그러면 진짜 백신.. 그거는 가짜 백신이야. 그거는 인류를 병들게 한 거에 대한 병균을 몸에 넣어 주는 거야. 넣어 가지고 인간과 싸우게 해서 면역이 생기게 하는 거니까 그거는 인간에게 싸움을 거는 백신이야. 싸움을 좀 잘하게 해주는 거지. 우리도 여러분 싸움 놓으면 싸움 잘하잖아? 그 싸우는 백신이지만 이거는 뭐야? 싸움을 못하게 하는 백신이야. 아예 접근을 못하게 해. 지켜.. 내 몸을 지켜 주는 백신. 이거 진짜 백신 백궁에서 온 신. 이 백신이 바로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축복. 축복을 자기 손자와 돌아간 할머니 아버지 다 주는 게 최고야. 왜? 어머니 아버지가 또 어린애로 태어났거든? 그 애가 잘 되는 거야. 돌아간 어머니 아버지한테 축복을 주면 그 애가 잘되죠? 그러니까 허경영 백신을 이렇게 맞아야 되는 거야. 이렇게 120 억년 걸리는 거리를 갔다가 돌아오면서 이 모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구에 있는 모든 곳에 있는 자기 물질이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속도가 빠르지? 엄청 속도가 빠르지? 그러니까 들어가요. 고생했어요. 쓰는데 자꾸 틀리노? 천천히 써야 돼. 하하하. 헌법 25조에 보면 공무담임제가 아니고 권으로 되어 있어. 공무담임제는 제인데 공무담임권이야. 모든 국민은 공무담임권이 있어요. 담임권이 뭐야? 공무원으로 출마할 수도 있고 국가공무원이 될 수.. 출마할 수도 있고 말하자면 잘 알아놔야 돼. 공무담임권은 거대적 민주주의. 뭐? 뭐? 그러니까 거대적 민주주의라는 건 대의적도 되고 그냥 뭐.. 대의적.. 크게 보면 소의적도 돼. 이렇게 민주주의가 있다 이 말이야. 거대 민주주의와 아주 작은 민주주의가 있어. 그러니까 거대 대의적 민주주의는 뭐야? 공무담임권에서 대의적 민주주의라는 건 국민 전체. 국민 전체를 말해. 국민 전체가 왕이 국민 전체가 왕이야. 크게 보면. 맞지? 또 소의적 민주주의로 볼 때는 뭐해야 돼? 민주주의를 최대한 줄여 버리면 대통령이 나오는 거야. 대통령으로 축소되는 거야. 축소된 사람도 왕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대의적 민주주의에 봐도 국민이 왕이고 소의적 민주주의로 보면 대통령이 왕이야. 그렇죠? 이거는 축소된 거야. 첨단 시킨 거야. 이거는 첨단화 시켜 버려. 권력이라는 걸 가장 압축해 버리면 대통령이야. 맞지? 권력이라는 걸 최대한 확대하면 국민이 왕이야. 국민 하나하나가 왕이야. 그러니까 이 대의적 민주주의와 소의적 민주주의를 합친 것을 공무담임권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대통령을 출마할 수도 있고 뽑을 수도 있고 근데 요 사람들이 대통령을.. 왕은 왕인데 지가 왕으로 나갈 수도 있어. 왕으로 나가도 왕이고 안 나가도 왕이야. 그러면 우리 국민은 지가 대통령으로 출마 안 해도 대통령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투표를 해서 지가 뽑으니까. 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을 안 하고 있지만 국민 개개인이 대통령이야. 투표권이 있으니까. 그 말이야. 요거는 소의적 민주주의라는 건 첨단 민주주의. 권력을 최대한 줄이면 지가 대통령 나갈 수도 있고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거야. 맞지? 이걸 말해.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헌법 2조에.. 25조에 공무담임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권리야. 3대 주권도 가지고 있지만 헌법 25조에서는 우리가 공무담임권을 가진다. 이렇게 되어 있어. 우리 헌법이 130조 까지 있는데 이 130조 까지 있는 이 헌법안에 이십 다섯 번째 우리에게 준.. 우리 국민이 가지고 있는 권리가 공무담임권이야. 그럼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뭐야?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뭐야? 투표야 투표. 투표가 다 좌우해? 안해? 나가는 놈도 투표가 중요하고 투표 하는 사람도 투표가 중요해. 이러다 보니까 우리는 허경영 백신을 가져온 자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투표를 어디다 하노? 투표를 적당히 하나? 안 하나? 그냥 감정에 휩쓸려 가지고 그냥 여 아니면 야에만 눈이 어두워 있어. 근데 진짜배기 여러분을 구해줄 사람이 왔다면 그거 볼 수 있나? 허허. 저 사람.. 저저 예수 저거 뭐하는 사람이야? 이랬어? 안 이랬어? 진짜 여러분을 구해줄 사람을 찾아야 돼. 그게 여러분들이 진짜 백신을 맞는 거야. 자기들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백신을 가져온 자가 있어? 없어? 가져온 자가 있어?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맨 쓰잘데없는.. 찍어봤자 맨날 은행 금리나 올리고 어떻게 해서든 쥐어 뜯어가는 사람들만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투표. 하하하.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요. 뭐 고차원적인 철학 이야기하면 여러분 어려워서 안 되고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이 공무담임권을 명심해야 돼. 헌법 25조. 여기에서 내가 대통령도 되고 내가 대통령에 출마할 수도 있고 내가 대통령을 뽑을 수도 있다. 맞나? 안 맞나? 이런 3가지 고난을 우리가 공무담임권이라 그래. 이걸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행사를 할 때 어떻게 하냐? 에라 누가 들어 보니까 저 사람이 뭐 여당이라며? 저 사람이 뭐 야당이라며? 아이고 거기는 국회의원이 몇 명 있다며? 그것만 보고 그냥. 아 저 사람 뭐뭐 무슨 대학 나왔다며? 잘한다. 대학이 여러분 먹여 살리는 게 아니에요. 고생을 해봐야되는.. 고생을 죽도록 해본 사람이라야 돼. 알겠어요? 어떤 어머니가 아들이 돈을 벌었다고 “엄마 오늘 밥 사줄게” 그래서 엄마를 만났어. 그래서 아들들이 두 놈이 엄마 밥을 사 준다 그래서 식당을 가는 거야. 아들들이 차를 태워서 엄마를 데리고 갔네? 엄마가 24살 때 과부가 됐어. 하하. 그 이후론 시집도 못 가고 걔들 다 키웠어. 그래서 걔들이 이제 밥 먹고 살만하니까 밥 사 준다고 식당을 처음 갔어. 평생 처음 간거야. 가는데 엄마가 가는 식당에 딱.. 엄마가 식당을 보더니 “아이고야 나는 이런 식당에 못 들어간다.” 하하하. 으리으리 하잖아? 식당이? 갈비찜이 잘되는 집이야. 그러니까 엄마가 “엄마 왜 여기 안돼?” “안된다. 가서 조그마한 장사 안되는 집을 찾아 가자.” “엄마 왜 장사 안되는 집을 가려고 그래? 그 사람들 음식을 못 하니까 장사가 안 되지.” “음식을 못 하니까 도와줘야 돼 임마. 너 임마 공부 잘 하는 사람만 살면 되냐? 못 하는 사람도 살아야지?” 하하하. 그런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이제 그 식당 주변에 뭐 잘 안되는 식당을 들어갔어. 그 엄마가 막 고집을 부리니까 어떻게 할 수가 있나? 들어가서 고기를 시켰어. 거기도 고기는 있으니까. 고기를 시켜 놨는데 엄마가 고기를 많이 안 먹어요. 조금밖에 안 먹어. 그러니까 “엄마 이거 좀 많이 먹어.” “야 야 이놈들아. 너그가 나한테 고기 사주는 건 좋은데 너그 죽은 아버지 생각 좀 해봐라. 뭐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인마 일하다가 골병 들어서 죽었어. 젊을 때. 너그 아버지가 나 놔두고 돌아갔지만 나 너그 아버지 원망한 줄 아냐? 가난해서 돌아간 거야. 못 먹어서. 너그 이렇게 고기가 입에 들어가냐?” 아 이러면서 저그 엄마가 눈물 찔찔 흘리단 말이야. 그러니 “너 내가.. 엄마 죽거든 제사도 지내지 마라. 너그 아버지 제사도 지내지 마라. 너그 조상 제사도 전부 지내지 마라. 그 돈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 도와줘라. 그게 니 후손들이 잘되고 엄마 아버지가 죽어서 잘 되는 길이야. 절대 제사지내지 말고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 있으면 도와줘라.” 그러니까 이 엄마가 애들 그게 무서운 교육이야. 그게 별 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애들이 그게 어머니 말에 그게 굉장히 바뀌는 거야. 걔들이. 어디 가서 막 술집에 가서 이러다가도 아이고 우리 엄마가 아이고 그때 우리 엄마가 한 이야기 생각하면 내가 이래서 되겠냐? 야 나는 술 안 먹어. 나는 갈란다. 하하하. 자기 아버지 생전에 술 한 병도 못 사준 놈이 어디 가서 술을 퍼먹고 돌아다녀?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엄마 말을 잘 귀담아 들어 보면 행동이 달라져. 아 이거 잘난 사람들한테 가서 아부만 떠는 것도 안 돼. 우리 엄마 말 들어 보면 어려운 사람 못난 사람도 사람 취급을 해야 된다는데. 이렇게 고생한 사람이 정치를 해야 되는 거야! 좋은 집안에 좋은 학교만 다닌 사람이 서민들 고생하는 거 그게 눈에 보일까? 내일모레 뭐 카드 값도 못 막아서 월세집에 쫓겨나게 된 사람들 은행 이자를 못내서 집에 딱지는 날라오는데 어린애들 보는 앞에서 창피하게 막 경매가 들어오고 이러면 되겠나? 그런 사람들 있어? 없어?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 애들 보는 앞에 뭐 피아노를 들고 나가질 않나? 뭐 가서 쎄리 발길질을 하질 않나? 뭐 돈 내놓으라고 맨날와서 벨 누르고 소리 지르질 않나? 이런 세상을 어린애들한테 보여주는 부모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고생을 해 본 어머니와 고생을 안 해본 미국 유학이나 갔다 와서 어디 팔자 좋게 공부한 그런 사람하고 차이가 있을까? 없을까? 있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그 못난 사람들은 생각하는 거야. 장사 안되는 식당을 생각하는 거야. 세도 못 내서 쫓겨나는 사람한테 한 푼이라도 우리가 용기를 넣어 줘야 된다. 이 밥 먹으러 다니는 것도 이놈아. 없는 사람 어려운 식당에 용기를 넣어주러 가야지. 잘되는 식당에 가서 돈만 보태주러 가는 것도 문제다. 밥 한끼를 먹더라도 좋은 일을 하면서 먹자. 어머니 말이 정치인도 그래요. 뭐 높은 벼슬을 하다가 내려와 가지고 나는 대통령인데.. 뭐 뭐 뭐.. 서로 어디 높은 자리만 하고 나면 대통령 나간대. 요새 그래? 안 그래? 높은 자리에서만 내려오면 대통령 나간대. 나는 4 50년을 대통령을 벼르고 벼른 사람 연구연구해 가지고 모든.. 거기 자료를 만들어 놨어? 안 만들어 놨어? 33공약이 준비되어 있어? 안 돼 있어? 모든 정치인이 거기를 모방하고 이래도 그런 사람은 제쳐놓고 방송에 한번 안 내주고 뭐 무슨 자리만하다가 내려오면 전부 다.. 그러니까 여러분 투표.. 여러분들은 스스로 망하는 곳으로 자기 손가락을 찍고 있어. 망하는 곳으로 가고 있어요. 내가 봐도 다 알아. 지금도 방송은 허경영 내보내나? 안 내보내. 안 내보내고.. 잘 알죠? 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 이거 참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히죠? 어쨌든 말이야. 내가 이야기하는 걸 여러분 잘 들어야 돼. 이렇게.. 우리나라 이게 뭐 그리다 보니까 더블유가 빠졌네? W가 뭐예요? 인도야 인도. 인도가 W야. 하하하. 인도하고 이쪽이 W가 항상 있게 되어 있어. 그러면 이렇게 돼서 여기 영국이 있죠? 이렇게 해서 이게 아시아죠? 이렇게 돼 있죠? 지구 참 잘 그리네 아주. 하하하. 그래서 이런 지구가 있는데 여기는.. 여기를 뭐라고 그래요? 오리엔트라 그래. 오리엔트 여기는 뭐야? 사우스라고 그러지? 사우스? 그러면 여기는 웨스트라고 그러죠? 사우스가 아니라 웨스티지? 웨스트 사우스가 아니지? 여기는 웨스턴. 그러면 여기는 동방이라고 그래. 동방이라 그래? 안 그래? 여기는 서방이라 그래. 아 이게 서양사람들이 만들었어 이거를. 근데 여기를.. 여기가 1일이면 여기는 2일이야. 그죠? 여기가.. 여기가 낮일 때 여기는 밤이야. 우리가 서양하고 하루 앞서가? 안가? 오늘이 여기가 27일이면 오늘 며칠이야? 오늘 26일.. 6.25 다음 날이지? 지금 미국은 며칠일까? 25일이야. 하루가 우리보다 늦어. 그러니까 항상 새해는 어디서부터 시작해? 동방에서부터 새해가 시작되는 거야. 그러면 서쪽에는 해가 안뜨나? 서쪽에도 해가 떠. 여기가 빨리 뜬다는 말이 말이 될까? 지구가 둥글어. 지구가 둥근데 왜 여기가 동방이 되노? 아 맞나? 안 맞나? 이걸 반대로 돌려 놓으면 어떻게 돼? 지구를 반대로 돌려 놓으면 여기는 서쪽이야. 아 우리 나라가 서쪽이지. 안 맞아?. 그런데 성경학자들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수 만나러 갔다고 그러지? 그러면 여기를.. 이쪽을 동쪽.. 동방이라 그래. 그럼 우리가 이쪽으로 해가.. 밤이 되서 우리가 일로 가면 여기가 서양이 동쪽 아니야? 지구를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지. 동양 서양이 지구에 있나? 없나? 없는데 왜 우리가 미국보다 아침이 먼저 오고 날짜가 먼저 가고.. 아 우리는 1월 1일인데 걔들은 연말이야. 하하하. 아 걔들은 해도 우리보다 늦게 와. 날도 하루 늦게 오고. 이거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여러분들? 이 동방에서 God-man이 오기 때문이야. God-man이 오는 지역을 기준으로 잡아 놨다. 그게 만년 전부터 인류가 만들어내놓은 문화야. 어째서 이런 문화가 생겼겄노? 서양놈들은 해가 지는 쪽에 있다고 저그 스스로 그래. 근데 거기도 아침은 떠. 우리도 아침이 있고 저녁이 있어. 근데 해가 뜨는 곳이 어디야? 다 똑같지. 근데 굳이 인간들이 그걸 만들어 놓은 거는 이 동방에서 타고르도 동방의 등불 코리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서 세계를 바꾼다. 이 소리가 나오는 거야. 서양 사람 입에서도 나오고 인도 사람 입에서도 나오고.. 얘들은 서도 아니고 동도 아니야. 예를 들어서. 이 극동 오리엔트에서 나온다는 거야. 전세계가 한반도를 중시하고 있어. 한반도를 지금 예의주시해서 보고 있어. 한반도에서 새마을 운동이나 와야 전세계가 따라했어. 한국이 뭔가를 바꿔야 세계가 바뀌어. 그래서 한반도에서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 전세계인이 지켜보고 있어. 그래서 우리 한번도 옆에 중국이 있지? 중국과 한반도가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무서운 존재야. 그래서 미국은 엄청난 돈을 들이면서까지 한반도를 붙들고 있으려고 하는 거야. 여기에서 세계질서가 앞으로 나올 것이다. 여기서 뭔가가 나올 거야. 그때 우리도 한 몫 끼자. 여기서 허경영이가 나올 거야. 이거는 모르겠지? 그러나 뭔가 한반도에 무슨 보석이 있어. 여기에서 동방의 등불이 하나 나올 거야. 그자가 분명히 나올 거야. 이게 서양사람들 머릿속에 박혀 있어. 성경에도 나와. 계시록에도 나오고. 그러니까 동방에.. 내가 해 뜨는 동방에서. 그지? 나오잖아? 요한계시록 16장에도 나오고. 그러면 이 해 뜨는 동방에서 허경영이가 나타난다. 이거는 모든 예언가들이 남사고나 타골이나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하죠? 최근에는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 뭐 세계적인 유명한 석학들이 한반도에서 어마어마한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 이런 소리가 지금 들려. 나오고 있죠? 그자가 누구라고? 허경영. 그러려면 여러분 공무담임권을 잘 써야 되나? 안 써야 되나? 이게 요술방망이야! 요술 방망이! 이것이 우리의 운명을 헌법 25조가 쥐고 있는 요술방망이야. 공무담임권이 요술방망이야. 여러분들이 이거를 이 공무담임권이라는 건 여러분의 권리 권리야. 이 권리를 장난삼아 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개고생 하고 있는 거? 뭐 대통령이 어떻다? 뭐가 정치인이 어떻다?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 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 탓하지 말어. 여러분들이 공무담임권을 남용했어요!! 그냥 이거 붓뚜껑 이거 그냥 아이고 기분.. 지금 여야 무슨 뭐 화투놀이 하냐? 가서 그냥 팍 찍어줘 버려. 아 뭐 그쪽 사람들? 이쪽은 지역 싸움만 하고 있는 거야! 지역 싸움만! 야 저거 동쪽 사람이야? 서쪽 사람이야? 어머 우리는 서쪽 사람인데 어머 저 서쪽 후보 찍어야지. 이러고.. 그래 봐. 깡통차. 대한민국 망조가 들어요! 그러면서 맨날 대통령 욕해? 나 아직 태어나서 대통령 욕해본 적이 없어. 한번도. 우리가 우리 자신을 욕해야지. 왜 대통령을 욕하노? 여러분이 내가 기회를 여러번 줬어? 안 줬어? 허경영이 몇 번 나갔어? 안 나갔어? 여러분들 God-man을 알아봤나? 못 알아봤지? 동방에 해 뜨는 동방에 땅에 와 있는 이.. 말세가 돼서 말이야.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왔는데 시부지. 본척만척.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 본다 이 말이야.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 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노릇이냐? 한심한 일이냐? 세인부지한심사. 요런게 옛날 예언서에 나와있어? 안 나와있어? 그래서 편답천하조선래. 한반도에서 그자가 온다. 안 아? 그러면 그런 것이 예언되어 있는 게 우리가 가르쳐줬죠? 그래서 허경영 백신을 우리가 꼭 맞아야 돼. 내가 여러분들에게 God-man이라는 것을 또 하나도 증거를 남겼어. 콜미 노래 한번 틀어 봐. 콜미 노래.

(허경영 부산대 콘서트 콜미 영상 재생)

이걸 내가 왜 틀었을까? 왜 틀었을까요? 왜 틀었는지 모르는 사람? 아는 사람 있어요? 왜 틀었는지? 여기에 뭐가 들어갈까? 하하하. 뭐가 들어갈까? 아는 사람? 그러니까 내가 여태까지 강의했는데 눈치를 못 채. 여기도 눈치를 못채네. 아는 사람 손 들어요. 모르겠어요? 내가 시험을 내질 않는데 시험을 모처럼 내봤더니 이거 못 맞네? 가난한 사람이 아무리 가난해도 축복이 있으면 미래에 희망이 있어? 없어? 이미 성공한 사람이야. 부자는 뭐야? 부자라도 없는 거보다 축복이.. 이거는 축복이 가난해도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라도 축복이 없는 거보다 낫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축복이 오늘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내가 가르쳐 주죠? 나는 이런 물질을 여러분을 잡지 않아도 여러분에게 다수의 에너지를 줄 수가 있죠? 에너지를 뺄 수 있죠? 이런 것이 있는데 이거를 인간들에게 전수해준 게 축복이야. 그러니까 그대들이 많은 물질을 바꿔가면서 자기 행운을 만들어갈.. 자기 상호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죠? 자기가 자기를 바꿔 나갈 수 있는 에너지를 줘? 안줘? 내가? 일종에 종자를 줘? 안 줘? 종자를 줬죠? 그러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 부자되고 잘 살게하는 거 할 수 있을까? 없을까? 할 수 있겠죠? 그러면 그자의 말을 들으면 되잖아? 근데 그 사람들 그자를 미쳤다 그러고 자기들이 지역 싸움하는데 앞장서는 사람들만 뽑죠? 그러면 계속 망하는 거야. 내가 이 노래를 대학마다 가서 축제를 하면서 부를 때 왜 애들 앞에 저렇게 부를 때 애들이 막 비명 지르고 난리했을까? 걔들이 내 손자뻘이야. 근데 할아버지뻘 되는 사람이 양복 입고 무대에서 애들하고 노래 부르는 거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없어? 그리고 다리 들고 애들 좋아하는 노래를 만드는데 공전의 히트. 지금까지도 그 노래를 안 부르는 애가 없어. 나한테 전화 오면 초등학생들이 내눈을 바라봐 막 이래? 안 해? 그러면 내 눈을 바라봐 라는 그 노래가 은밀한 비밀이 있어? 없어? 내눈을 바라보면 사람이 나아? 안 나아? 에너지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면 그게 눈에서 들어가지. 내가 이렇게 하면(손짓) 미국에 있는 내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해버리면(손짓) 앞에 있는 물체가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러면 내 눈을 보면 애들이 좋아? 안 좋아? 애들이 희망이 생기는 거야. 애들이 발광을 해. 에너지가 들어가 가지고 막 사족을 못 써 그냥. 하하. 대학축제 몇 만명이 모인 역사도 없지만 그 몇 만명이 밤 10시에.. 밤 10시야. 깜깜해? 안해? 밤 10시에 그거 그냥 얼마나.. 내가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막 이렇게 하니까 걔들이 따라 해? 안해? 따라하죠? 어마어마하게. 나는 앞에 소절하면 다음 소절 걔들이 해. 신나는 일이 그러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그러면 생길 거야! 나는 신나는 일이만 하면 돼 그냥. 신나는 일이 즐거운 일이 놀라운 일이 (생길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거야) 다 할 필요가 없어. 노래를 부르는데 절반만 부르면 돼. 걔들이 절반해. 하하하. 노래를 그렇게 만들어 놨어. 이거는 왜 절반만 해서 노래를 만들었냐? 앞에는 내가 부르고 뒤에는 걔들이 부르게 내 노래가 그렇게 돼 있어. 무대에 올라가면 나는 항상 절반만 불러. 그럼 걔들이 절반을 불러. 애들이 즐거워 죽겠다는 거야. 그게 뭐냐? 우울증. 우울증. 이 우울증에 걸린 여자가 그냥 남편하고 맨날 시비걸고 뭐 부부지간에 싸우고 이래쌌다가 나중에는 인생의 우울증에 걸려 가지고 그래쌌다가 중풍을 맞았어. 중풍을. 그래 가지고 이 여자가 드러누웠어요. 드러누워가지고 그냥 사지가 마비가 됐으니까 못 움직여. 말도 못 해. 그러니까 벙어리가 됐지? 누워 있는데 남편이 출근하랴. 밥 하랴. 빨래 하랴. 집안 청소 하랴. 어린 자녀들 학교 보내랴. 도시락 뭐 뭐 하여튼 이것저것 챙겨주랴. 이거는 말이야. 누워서 가만히 쳐다보니까 기가 막히거든? 근데 자기까지 한 몫 하는 거야. 남편이 출근한다고 딱 나가고 애들하고 나가고 나면 이 여자가 계속 눈물을 흘려. 흘릴 이유가 뭘까? 흘릴 이유가? 과거에 풍 걸린 원인이 남편한테 소리지르다가 중풍이 왔는데 왜 소리 질렀을까? 내가 무슨 하숙집 아주머니야!! 내가 무슨 식모야!! 내가 왜 밥하고 빨래하고 맨날 애들 이거 해야 돼? 와 이건 자기가 감옥에 갇혀서 무슨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는 여자라는 거야. 그런데 이 여자가 풍을 맞고 몇 달 누워 있어 보니까 남편이 집안을 돌보는데 엉망진창이야. 마루도 지저분하고 막 회사에서 들어오면 피곤해서 죽겠는데 설거지해야지 뭐 해야지 애들 뭐 해 먹이고 이걸 누워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열불이 나는 거야. 야 내가 옛날에 내 손으로 밥하고 내 손으로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그 행복한 시절을 내가 왜 갑갑하다고 막 남편한테 맨날 소리 지르고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내가 우울증까지 걸려 가지고 난리를 했을까? 내가 그렇게 팔자가 좋았는데 내가 지금 만약에 몸만 성하게 해준다면 내 이 말도 좀 할 수 있게 해주고 손도 움직이게만 해준다면 내 저런 일 그게 행복이라는 걸 이제 깨달았다. 요러고 누워있어.알고 답답하겠어? 안 하겠어? 아오 저 남편이 내 일까지 하느라고 고생하는데 내가 이렇게 누워 가지고 꼼짝달싹을 못하는데 이야 내가 우리 남편한테 너무 너무 죽을 죄를 지었구나. 아니 내가 집에서 남편 돈 벌어오는데 살림살이 하면서 그게 힘들다고 맨날 남편한테 바가지를 긁었으니 야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 다리.. 팔 다리가 멀쩡하기만하다면 나 정말 이제 사죄하겠다. 정말 내가 두 번 다시 우리 남편한테 시비 안 걸겠다. 제발 하늘이시여 내 팔다리만 좀 움직이게 해 주시오. 지금 이러고 앉아 있어. 그 애들이 학교 숙제를 못 해가지고 과제물도 엉망이고 점수는 개판이고 이렇게 돼 가고 있는 거야. 이게 다 자기가 남편한테 성질냈던 탓이야. 아 그래? 안 그래? 아 자기가 열심히 집에서 일한 게 너무 억울했다는 거야. 어 남들은 어데 뭐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는데 나는 왜 집 구석에 처박혀서 맨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애들 뒷바라지만하고 이래야 되냐? 이게 불만이었어. 그 사람이. 그 좋은 불만이었나? 장애인이 되고 이 목소리가 안 나오고 이래 보니까 들어누워서 식물인간이 되니까 야 이건 남편한테 내가 정말 팔다리만 움직이는 것만 해도 얼마나 행복이었는데 내가 뭐 식모냐 뭐 여기가 하숙집이냐 남편한테 맨날 투정하고 야 내가 천벌 받았구나. 이 생각하겠죠? 해? 안해? 이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 깨달아야 돼. 이 우울증이 걸렸다는 그 자체가 신에 대한 모독이야. 여러분의 팔다리가 움직이는 그거의 행복을 모르는 거야! 여러분의 팔과 다리가 그냥 움직이니까 자식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무한 봉사해야 된다는 걸 모르고! 지 즐거움으로 가져가려고 몸부림치다가 중풍이 걸린 거야!! 아 자기 몸이 그렇게 된 원인을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이 멀리 있나? 가까이 있어요. 가까이 있는데 내 팔 다리가 성한 이 고마움을 몰라. 하하하. 이게 움직일 수 있다는 거. 야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웃집 아주머니 할머니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요양 병원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그 월급 주는 거는 그냥 그냥 보너스로 알고 거기 가서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하면 몸이 안 아파. 근데 나는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요양 병원에 가서 이런 무거운 사람들 일을 해야되냐 이래싸면 골병 들어. 나중에 우울증 온다고.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위해서 뭘 하는 것을 낙으로 생각해야 되는데 그걸 그냥 전부다 나는 비행기 타고 놀러만 다녀야 되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생각의 기준이 몸의 병을 만들어. 우리가 뇌가 이렇게 대뇌가 이렇게 이렇게 생겼죠? 여기 소뇌가 이렇게 있어요. 이렇게 생겼죠? 뇌가? 이게 뇌야 뇌. 여기에 이게 신피질이야 신피질. 신피질. 이렇게 있어요. 신피질. 그러면 신피질은 뭐야? 영점 0.2 mm 감자 껍질. 감자 껍질 정도에 두께야. 그게 뇌를 둘러싸고 있는 신피질이라 그래. 그것이 그것이 여러분들의 창조 생각 자유 이런 거를 다 만들어내는 거야. 그러니까 뇌를 둘러싸고 있는 이 껍데기. 이것이 모든 걸 결정하는 거야. 자기 마음에. 그걸 우리는 정신이라 그래. 이 신피질을 우리는 정신 좀 차려라. 정신. 그래서 성경에 보면 구름이 있고 그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고 있다 이 말이 우리 뇌를 말하는 거야. 이게 구름처럼 생기고 그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이 임한다 이말이 신피질을 말하는 거야. 이 뇌가 이렇게 커도 실제 우리를 움직이는 정신은 어디에 있어? 이 뇌의 껍데기에 들어 있는 거야. 신피질이야. 그래서 왜 신 자가 붙었냐? 과학자들이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나중에 발견했어. 새로 발견했다 해서 신피질이라 그래. 우리는 옛날 과학자들은 뇌안에 그게 우리 생각이 있는 줄 알았어. 하하하. 뇌 안에 우리 정신이 들어 있는 줄 알았더니 뇌 껍데기 감자껍질에.. 우리가 우리가 사과를 까면 사과 껍질에 영양이 거의 다 있는 거와 똑같애. 처음에는 사과 알맹이가 좋은 줄 알고 깍아 먹었어. 근데 실제는 사과 껍질 부위가 전체 영양소가 다 들어 있어요. 옥시톡신이나 포도도 마찬가지야. 껍질이 전체 영양소가.. 안에는 허당이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뇌도 똑같다는 걸 과학자들이 뇌과학자들이 알아낸 거야. 뇌 껍데기 모든 게 들어 있지. 뇌 안에는 그거는 신호들만 왔다 갔다하는 거야.
뉴런들만. 이게 신피질이라고 하는 거야. 새롭게 피질을 발견했다. 그런데 고피질은 옛날 피질이야. 이해가죠? 옛날부터 있던 고피질. 그 고피질은 신피질 밑에 있어요. 신피질 밑에 고피질. 이렇게 또 싸고 있는 거야. 이 고피질.. 신피질은 정신이고 고피질은 정신을 보완해 주는 역할만 해. 그 다음에 요 알 가운데 맨 가운데 길게 뇌간이 있어. 이 뇌간. 이 뇌간에 뇌간에 뇌간 사이에 간뇌가 있어. 이 뇌간. 뇌간안에 간뇌가 있다고. 이 간뇌가 신피질과 고피질과 간뇌가 우리의 뇌 3가지 요소야. 뇌는 이 3 가지로 움직여. 뭐 뭐 측두엽. 뭐 전두엽. 이런 거는 위치를 말하는 것일 뿐이지. 그 측두엽이나 전두엽을 싸고 있는 신피질과 고피질과 그 안에 있는 뇌관. 이렇게 세 가지.. 그러면 뇌간은 사과의 안에 있는 씨에 위치해 있어. 씨. 그게 사과의 씨야. 그리고 요 신피질이 정신이고 이 잠재.. 고피질은 잠재의식이고. 이 안에 있는 뇌간은 간뇌는 무의식이야. 무의식. 간뇌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일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인간의 몸이 이렇게 목이 요렇게 있고 여기 목이 있잖아? 이렇게 몸이 이렇게 돼 있죠? 요까지가.. 잘 보세요. 신피질 고피질이 하는 일이야. 요까지가. 그러면 이 목 밑에 목구멍으로 쏙 내려가서부터는 뭐야? 간뇌가 하는 일이야. 간뇌가. 요 대가리 목.. 꼴깍하는 요 목까지만 뇌간이 우리의 신피질과 고피질이 장악하고 요 목구멍에서부터 내려가 버리면 여기 입 안에 있을 때는 씹고 싶은만큼 씹어. 소화시킬 수 있는만큼 소화시켜. 맛을 느낄 수 있는만큼 실컷 느껴. 야 커피 맛있다. 목구멍으로 꼴딱 넘어가면 맛을 몰라. 그 다음부터는 내가 소화시킬 수도 없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혓바닥을 벗어나면 그날이 그게 마지막이야. 감각의 세계를 끝난다는 거야. 모든 맛과 향과 느낌과 기쁨과 이거는 이 목에까지만 존재하지 목을 딱 지나는 순간부터는 이 신피질과 고피질은 노터치야. 간뇌가 하는 거야. 뇌간이 한다 이 말이야. 아무리 소화를 하고 싶어도 나는 소화라고 하는데 소화가 안돼. 나는 배탈 나지 말라는데 배탈이 나네? 나는 배가 아프지 말라는데 배가 아프네? 여기 있을 때는 내 맘대로 맛도 느끼고 씹고 잘게 부시고 다 할 수가 있으나 이거는 정신이 하는 거야. 신피질과 고피질이 하는 거고 이 목구멍을 딱 벗어나면 이건 제 1단계와 2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이 의지대로 할 수가 있어. 2단계는 무의식이 하는 거야. 2단계는 무의식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고함 많이 지르고 남하고 많이 싸우는 사람은 소화가 안 되네? 하하. 소화가 안 돼. 아니 그게 소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러겠지 이 얘가 너무 많이 싸우고 난리 벼락을 하고 나면 이 간뇌 뇌간이 소화를 안 시켜 줘. 다 그놈 한 행동을기억해 놨다가 간뇌가 거기에 적절한 보상을 줘 버려. 그러니까 목구멍까지 들어갈 때는 색성향미촉법 안이비설신의. 거기다가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다 느껴. 목구멍을 딱 넘어가면 없어. 맛도 몰라. 여기 들어가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고 전부 자율신경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일어나지. 수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있나? 없나? 없어. 없어져 버려. 모든 몸에 매카니즘이 이렇게 1군사령부와 2군사령부로 나눠져 있어. 내말 이해가죠? 그러면 여기까지는 내 조 대로 쳐다보고 이 짓을 하지만 여기 들어가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한 군데도 없어. 여 간이 막혔다. 췌장이 좀 잘 염증이 생겼다. 이거 맘대로 할 수 있나? 이 정신 가지고는 불가능해. 이해 갑니까? 지금 내가 이 이야기하는 이유가 이 우울증이라는 이런 정신병이 정신병이 자기 위주로.. 요 뇌 안에서 자기 입맛에만 좋은 것만 들이 취하면.. 여기서 설탕을 좋아하면 여기는 당뇨병을 만들어내. 맛을 보여줘. 너는 그래. 설탕 계속 집어넣어라. 주둥아리로. 우리는 니 당뇨병 해서 복수한다. 여기서 나쁜 걸 내려주면 여기서는 복수를 준비해. 여기서 간도 멀쩡하니 다 멀쩡한데 여기서 술을 계속 주둥아리에다가 맛있다고 넘기지? 그러면 요 목 밑에서부터는 복수전이 벌어져. 간이 썩어가고 여기서 담배를 계속 피네? 맛이 기똥 차다는 거야. 막 마시면서 아 맛있대. 그러면 여기서는 물질 감각 인식 이런 걸 느낀단 말이야. 정신은. 여기는 그런 거 하고 관계 없어. 이게 우리 국민이 투표하는 정신이 여기서만 투표를 하는 거야. 우리가 나중에 잘살고 못살고 내 몸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도 안 하고 말이야!! 여기에서만 신피질에서 고피질에서 끝장을 내 버리니까 나라가 요모양 요꼴이 돼 버리는 거야. 우리 인체하고 비교하니까 이해 가죠? 아 여기서 맛있어 담배가. 술도 맛있네? 그래 실컷 먹어 봐. 얘들이 반란 일으켜? 안 일으켜? 구토가 올라오고 말이야. 야 넣지 마라. 이 자식아. 구토를 해요. 위에서는 먹는데 밑에서는 구역질이 일어나.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여기서 내려 보내면 얘들이 거부 반응을 일으킨다고. 반대 개념이야. 그래서 여기서 담배를 먹거나 술 먹으면 폐가 나빠지고 위장이 나빠지고 췌장이 나빠져서 복수를 해 가지고 고혈압 당뇨병. 여기서 막 고기를 내려보내네? 맛은 되게 좋아 고소하고. 대장암이 걸려. 대장암으로 복수해주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여기서 투표하는 거야. 여러분은. 여기에서만 투표를 떡 해서 기분 좋다. 우리 고향 사람이네? 이쪽 지역 사람이네? 좋다. 찍어. 여기서는 걸뱅이 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 기분나는 대로 하면 이런 결과가 오는 거 알아? 몰라? 내가 잘 설명해 주죠? 여러분 하는 짓이 꼭 요래. 여기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줏어먹고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나불 나불 나불. 이 자기 몸은 생각도 안 해. 이게 자기 후손이야. 자기 조상 후손들이 살아가야 될 땅이야 이게. 여기다가 그냥 도둑놈들만 맨날 뽑아. 몸에 나쁜 것만 계속 주둥아리에 집어 넣어. 왜? 우선 달콤하니까 내 고향 사람이야. 아오 내 지역 사람이야. 좋아하시네. 하늘에서 와 있는지를 알아봐야지. 이 안에 간뇌. 이 뇌간이 이렇게 길게 깊이 숨어있어요. 이 뇌간에 충격을 받은 걸 뇌진탕이라 그래. 이해갑니까? 이런 데가 충격 받은 걸 뇌진탕이랑 안 해. 뇌진탕이 오려면 어지간히 세게 부딪혀 가지고 이 뇌간이 상처를 받을 때 뇌진탕이라 그래. 이런 뇌는 여기 봐요. 이런 뇌는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아. 칼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뇌간에 상처가 안 갔으면 괜찮아. 왜? 피질은 있으니까. 피질은 놔두고 있으니까 신피질 고피질은 그대로 있으니까. 이 안은 가위로 얼마든지 도려내도 큰 문제가 없어요. 진짜배기는 여기 숨어 있어. 사과 껍질이 중요하고 사과 중간에 살은 그냥 폼으로 있는 거야. 뇌가 그렇게 구조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서 사과씨가 맨 가운데 숨어 있어. 그게 뇌간이야. 이게 여러분들의 모든 이 아랫도리를 결정해. 운명을 결정해. 넌 당뇨병에 걸려 인마. 넌 고혈압이야. 너무 고기를 많이 집어넣어 줬어 임마. 너 설탕 너무 많이 쳐 먹었어. 먹는데는 간섭을 하나? 안 하나? 얘들이 간섭을 안 해. 가만히 있는 거야. 가만히 있으면서 복수만 하는 거야. 들어오는 대로 대가를 보여 줘. 그래서 이걸 무의식. 잠재의식. 의식. 이렇게 우리 인체가 움직인다 말이야. 그러면 이 의식이 이 간뇌를 움직이려면 기술이 필요한 거야. 그게 뭐야? 잘 들어요. 이걸 움직이는 기술. 이 신피질과 고피질이 이 뇌간을 움직이는 간뇌를 움직이는 기술 그게 허경영이라는 이름이야. 자 그게 이렇게 우유를 넣으니까 물하고 단백질 하고 분리 돼? 안 돼? 분리 되죠? 이렇게 분리돼서 단백질은 위에 떠 있고 물은 밑에 있죠? 이게 몇 십억년 가도 이대로 야. 왜 우유가 안 썩어? 내 사진이 붙어 있으니까. 내 사진 붙어 있죠? 이 원리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이해가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을 부르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 뇌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이 간뇌가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기가 좋아져? 안 좋아져?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여기서 불러재끼지? 그러면 일로 내려온단 말이야. 그 이외는 이것을 움직일 수가 없어. 그러니까 특효약이 뭐야? 허경영. 그것이 간뇌를 진동시켜서 간뇌의 방향을 바로 잡아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울증이라는 게 얼마나 나쁜 건지 이거 요속에는 이기주의가 있는 거야. 야 내가 꼭 내라는 것이 들어 있어. 내가 누군데 이런 짓을 하고 있냐? 왕년에 내가 얼마나 잘나갔는데? 그런 거 기억하면 되나? 안 되나? 아 나는 어디 봉사를 더 할데가 없는가? 내 손발이 이렇게 못이 박히지 않고 있는 이 자체가 부끄럽다. 옛날 우리 할머니 어머니 손을 한번 봐 봐. 야 내가 이러고도 내가 돌아가서 다음 세상에 내가 좋은 곳으로 가겠나? 근데 자기 손에 물 묻혔다고 그걸 삐져 가지고 우울증에 걸리고 그러면 되겠어요? 안 되죠? 투표하는 거 여러분 명심해야 됩니다. 내 강의를 잘 들어야 됩니다. 정말 우리가 서양 사람이 왜 이 한반도 마지막에 있는 여기를 오리엔트라 그러고 여기서 동방에 등불이 나온다. 이런 말을 했겠냐 이말이야. 허경영의 등장을 이미 알고 있었어. 그러니까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여러분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 뇌에 대해서 내가 지금 이야기 마무리하고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의 비밀이지? 마인드 파워는 마음의 힘이야.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에 비밀이야. 그러면 허경영의 비밀은 뭐야? 시크릿 오브 갓 파워야.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을 여러번 부르면 어떤 현상이 온다고? 간뇌를 아랫도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그랬지? 간뇌를 바꿀 수 있다고 그랬지? 간뇌는 뭐라고? 무의식이지? 간뇌는 무의식이란 이말이야. 그 무의식을 바꾸는 것은 즉 마음의 비밀이 인간 시크릿 오브 마인드파워 가지곤 안 돼. 이건 여러분들이 맨날 말이야. 정신수양. 뭐 마음수련 이거 가지고 되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거 가지고는 이 우유가 이렇게 바뀌질 않아. 물질이 반응하지를 않아. 뼈 빠지게 고생만 하는 거야. 그리고 또 원점으로 돌아가. 이거는 허경영 사진이 하나가 붙었을 때 우유가 치즈와 물로 분해 돼. 선악이 분명히 나오죠? 그러니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계속 부를 때 백신.. 허경영 백신을 맞는다 이 말은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허경영을 계속 부르는 거. 축복받기전에 아무리 불러봐야 헛거야. 축복을 받은 다음에 불러야 백궁에서 레벨이 들어가고 또 뭐가 들어가요? 암흑물질을 바꿔주지? 여러가지 능력을 주죠?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러니까 우리의 이런 신피질이나 이런 고피질. 이런 거를 가지고는 인간의 정신이라는 이 신피질과 고피질 가지고는 인간의 무의식 세계가 간뇌가 지배하는 이 아랫도리. 목구멍 아래는 불가능하다. 목구멍 아래는 바꿀 수가 없다. 목구멍 위는 바꿀 수가 있어. 지 맘대로 혓바닥으로 술 먹고 담배 먹으면 즐거워. 웃어. 눈으로 미소지어. 윙크해. 다 할 수 있어. 그러나 목구멍을 통과한 다음부터는 이거는 자기영역이 아니야. 간뇌. 뇌간의 영역이야. 뇌간의 여역. 이 뇌간의 영역은 무의식이야. 무의식. 잠재의식. 신피질은 의식. 의식을 정신이라 그래. 의식이 정신이지? 이 라인을 잘 알아놔야 돼. 그래서 우리가 투표를 할 때 요 주둥아리와 뇌로 투표를 하면 되나? 안 되나? 내 몸에 좋은 건지? 우리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지? 이것이 내 위장에 들어갔을 때 과연 뭔지? 그냥 술을 덜컥덜컥 삼기면 혓바닥은 즐거워서 난리고 도파민 나오고 카페인 나오고 되게 좋아. 뇌는 좋은데 뇌가 좋으면 여기가 좋나? 아니야. 뇌가 즐거우면 이 밑에 오장육부가 즐겁나? 반대야. 뇌에서 도파민이 나오고 카페인이 나와서 뇌에서 그런 자극적인 자극성 물질이 나와서 기분이 좋으면 밑에는 좋나? 안 좋나? 배탈. 설사. 끝장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러니까 우리의 이 정신세계는 항상 좋은 거 맛있는 거 이런 걸 추구하지만 우리의 내장은 그렇지 않아요. 검소하고 수수하고 담백하고. 발효된 거. 맛대가리 없는 거. 이런 걸 좋아한단 말이야. 근데 요놈은 달고 요런거. 자극적인 걸 좋아하지만 여기는 쓴 거. 이런 걸 좋아한단 말이야. 그래서 요 대가리와 이 목선을 통과하는 이 경계선이 목젖이야. 요 목젖을 경계선에 두고 이쪽은 정신. 이쪽은 무의식. 그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은 우리가 위에서 목젖 위에서 쓰다고 하는 거. 달지 않는 거. 맛 없는 거. 이런 것이 밑에서 원하는 건데 여기서 맨날 단 것만 먹으면 당뇨 만들어줘. 기름진 거 먹어주면 고혈압 만들어줘. 여기서 양 많은 곡식을 너무 욕심을 많이 내서 맛을 너무 많이 느껴 버리면 살이 돼지가 되게 해 줘. 여기는 복수하는데야. 그게 어디서부터 경계선이냐? 정신을 지배하는 라인이 목젖이야. 목젖부터는 정신이 지배하는게 아니고 간뇌가 지배한단 말이야. 무의식이 지배하는 세계야. 아무리 소화시키고 싶어도 복수가 차고 간이 말을 안 들어. 넣을 때 그렇게 아름다운 술맛이 좋았는데 그냥 아침이 되니까 구토가 나고 몸이 붓고 몸 버려. 복수전이 올라오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투표 하는 게 여기에서 여러분이 투표를 하나? 안 하나? 말초신경으로 투표하나? 안 하나? 야 이건 우리 이쪽 사람이야. 이거 저건 저쪽 경.. 아무개 쪽 사람이야. 이쪽에는 전 아무개 쪽 사람이야. 요러면서 찍어. 잘한다. 그러다가 대한민국 다 망하고 나면 허경영한테 찾아와라. 내가 봐주나 봐라. 꼭 동쪽 아니면 서쪽 자기 지역만 찾아서 찍어. 고생 좀 더 해 봐요. 대한민국 국민들. 좀 더 고생해 봐. 여러분의 자식들이 전부 직장 잃고 방황하다가 장가도 못 가고. 홀아비 됐다가 대한민국 인구가 100만명으로 줄어들 때 나 찾아오면 이미 늦어. 나는 백궁에 가 있어. 내가 지금 알아듣게 이야기할 때 내 말 알아 들어야 돼요. 내가 오늘 이 신피질과 고피질. 그러니까 뇌.. 우리의 정신은 어디에 붙어 있다고? 수면위에..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을 영은 수면위에 운행한다고 그러죠? 그와 비슷해. 이 뇌가 있으면 뇌 껍데기에 약 0.2미리 안에 모든 우리 정신이 운행하고 있단 말이야. 이 뇌속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 말이야. 껍데기. 그게 신피질이야. 그게 우리의 정신을 다 지배해. 거기서 창조. 모든 거.. 감정.. 모든 게 거기서 일어나. 신피질. 그러나 이 신피질 고피질은 우리 건강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아. 무관해. 건강과. 그러니까 막 즐거운 거 요런 것만 추구하고 모든거.. 야 이거 나한테 좋을까? 나쁠까? 요런 판단만 하는 곳이지 이것이 우리 인체 건강에는 터치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 껍데기. 그러니까 이 안에 그 신피질 바로 밑이 고피질이야. 그 밑에 있는 그 피질. 그러니까 그래봐야 몇 미리 사이야. 거기 있는 신피질과 고피질이 우리 모든 의식 세계야. 그러니까 이 중간은 스폰지 역할만 해주는 거야. 중간뇌는. 혈관이 통과해 주고 그거 이 신피질과 고피질을 정보망이 연결되어 있는 뉴런이야 여기는. 가위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아. 그 대신 껍데기는 잘라내면 안 돼. 하하하. 사과 껍질에 영양소가 다 있고 사과 중간에 퍼석퍼석한 살은 아무것도 아니야. 뇌중간이야. 그 다음에 사과 씨가 간뇌야. 그게 알짜배기야. 다음 사과를 만들어내는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곳이 간뇌란 말이야 간뇌. 그래서 뇌라는 거 신피질 고피질 간뇌 뇌간 요 세 가지로 구분되어 있단 말이야. 전두엽이든 측두엽이든 후두엽이든 전부 신피질로 되어있단 말이야. 고피질로. 그렇게 돼 있지? 그 대부분에 뇌는 쓸모없는 거야. 그래서 이 건강을 전혀 생각 안 하는 신피질이 판을 치면 몸은 다 망치는 거야.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선거를 감정에 치우쳐서 하고 있어. 정말로 내 위에 도움이 되냐? 내 간에 도움이 되냐? 내 손자한테 도움이 되냐? 내 고손자한테까지 저 사람이 우리 한국을 지켜줄 사람이냐? 저 사람이 우리 후손들한테 좋은 거냐? 이걸 생각하고 취해야 되는데 달콤하네? 야 남쪽 사람이네? 서쪽 사람이네? 동쪽 사람이네? 지랄병 하고 있네. 그걸 선거라고 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가 왜 지랄병이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대한민국 사람들 정신차려야 됩니다. 정말로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해도 못 알아들으면 그 다음은 뭐가 내가 뭘 선물로 줄까? 다 가지고 와 있어요. 가지고 와 있어. 뭘 꺼내느냐에 따라 달라져. 그냥 내가 저 방에 앉아서 내가 혼자 중얼거리면 돼. 세상이 끝나. 이제 이해가죠?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은 신피질이나 고피질에 의존해 가지고 투표를 하고 있어. 간뇌가 받을 고통은 생각도 안 해. 이 무의식은 이 몸 속에 많은.. 하여튼 요 목구멍 쪼삣하게 튀어나온 걸 뭐라 그래? 목젖을.. 목젖까지만 인간의 정신이 지배해. 목젖을 통과한 모든 음식이나 모든 물질은 신이 지배하는.. 백궁에서 지배하는 거야. 여러분이 뭘 넣은 결과에 따라서 답을 줘. 너 설탕 많이 넣었구나? 너 술 많이 넣었네? 그거 다 위에서 체크하고 있어. 그게 뇌간이고 뇌간은 백궁하고 직결되어 있어. 이해갑니까? 어 걔? 술 많이 먹었어? 어 그래. 걔 간 조져. 걔 췌장 망가뜨려. 두달 있으면 죽을 거야. 어 쟤 암이 올 거야. 술이 들어왔네? 자궁암 시작해. 유방암 내일모레 착수해. 착착 진행돼. 이해가죠? 이게 심판의 영역이야. 그러니까 성경도 지구를 만들었는데 신의 기운은 수면위에 운행한다. 수면위가 뭐야? 신피질이야. 신피질이 바로 이것이 지구야. 지구의 수면위가 뇌껍데기야. 0.2미리. 그것이 우리의 모든 정신을 지배하는 곳이야. 뇌안은 그냥 사과 속처럼 아무 영양가가 별로 없어. 거기는 뉴런들이 왔다 갔다하고 그 신피질과 고피질을 먹여 살리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일 뿐이야. 그게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안녕하십니까, 태환문 부위원장님. 국회의원은 염라대왕도 부러워할 특혜와 특권을 200여 가지나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표를 주었더니, 국민 위에 군림하고 국민을 무시하면서 민생을 지루한 채로 사리사욕, 부정부패, 부익부 빈익빈, 초장 끊임없는 야당 정치 싸움으로 일관하는 것이 기성 정치인들의 작태입니다. 더욱이 국민의 혈세를 국민에게 되지 않는 곳에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노후된 수도관에서 물이 3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에게 계속해서 표를 준다는 것은 나라를 망치고, 나의 후손을 망치고, 나의 어리석음을 하늘에 고하는 치욕이 될 것입니다. 이에 국가 혁명당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수십 년 전부터 “국가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 명언을 하셨고,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으로 정치 혁명을 330만 제1조에 넣으셨습니다. 자, 그럼 경제를 확실히 살려서 대한민국을 행복한 나라로 만들 사심 없는 민중 영웅,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289회 우리 토요 강연, 전 세계에서 기다리죠. 우리 해외 750만 동포들, 그리고 또 우리가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에서 어 한얼 궁 토요 강연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강의를 보면서도 안 보는 척. 원래 보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서 난 사람들한테는 비밀로 하고 자기 혼자만 보는 사람도 많아. 정려 해 줘. 어떤 사람은 박 선전에, 어떤 사람은 못 반 척 하면서 자기 강의 하는데 이런 데 응용하죠. 그래서 나는 많이 응용하러 그래.

응용해 가지고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죠. 정신들 뭐 내 공략하지 가서 대통령 된 사람도 있고, 음. 지금은 뭐 어디 토로가 있지만. 여러분, 우리 허경영 백신 알려져.

허경영 백신은 이 실제적으로 여러분들도 이걸 뭐 신성이라고 봐야 되겠죠. 이 백신은 백궁에서 온 신의 말 맞죠. 허경영 백신, 이거를 예사로 보면 안 돼요. 무슨 백신을 우리가 한 번으로 할 필요가 있나.

허경영 백신 이야, 백궁의 시니어 백신. 허경영 백신을 맞아라. 지금 우리 국민들이 백신을 맞고 있죠. 그런데 그것은 지상의 백신이야. 내 목숨을 연명하려고 만든 거죠. 목숨을 육신을 보존하려고 맞는 거죠.

그가 육신 보존, 이 육신, 육체, 육체를 보존하기 위해서, 육체 자체를 보존한다, 보전하기 위해서 맞는 백신이 맞죠. 근데 허경영 백신은 육체만 보존, 두 가지 다 보존의. 지금 여러분이 맞는 백신은 육체만 보전해 줘. 허경영 백신은 광채(光彩) 백신이야.

광채(光彩) 보전, 광채(光彩)의 보전을 위한 백신이에요. 광채(光彩) 보전 백신이에요. 그러면 광채(光彩)는 보전, 아냐. 육체도 들어 있죠.

이 육체가 광채(光彩)가 되는 거야.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뀌었고, 허경영 백신 맞으면 이 육체가 뭘로 바뀌어요? 광채(光彩), 광채(光彩). 육체가 광채(光彩)로 바꿔 버려요. 광채(光彩)로 바뀌죠.

우리 한의사 분 일어나 오겠어요? 우리 한의사 분은 대천사, 대천사죠. 여기는 대천사 하셨어. 돈 1억 내고 대천사 하셨는데. 에, 우리 한의사 분은 지금 총각이죠.

음. 장가 가야지. 몇 살이 찢어지고 머 언 앞 이니까. SOS를 치는 거야.

빨리 여자를 구해야 되는데. 35부터 45 사이라야 배를 나 그 흐르죠. 그 정도 여자 먹겠지. 앉지.

아, 맞자. 근데 아직까지 독신이고, 어머니도 와 있죠. 음. 어머니도 하계 이죠.

으. 자, 육체가 왜 광채(光彩)로 바뀌는가 보여줄게요. 자, 이거는. 연필이 줘.

4분해 후 판에서는 연필이 잖아요. 그럼 이거는 과학자들이 이거는 물질 맞지? 화학 물질이 플라스틱이요. 이게 분류된 다만.

플라스틱은 어디서나 있어요? 흙에서 나오지. 4. 이건 불에 태우면 CO2 에어.

맞을 줄. CO2 그 다음에 이산화탄소가 되고 또 이상한 칠 수도 나와. NO2도 나와. 그렇지 않아? 그런데 이산화탄소와 이상해 질 수록 되어 있어.

를 그저. 그런데 이거를 그래서 이거를 육체라고 그래. 이건 하나의 물질이야.

그런데 이걸 영원한 이 우주가 아무리 불에 타서 녹아 없어져도 안 쓰지는 암흑 물질로 만들자. 암흑 에너지가 여기서 나올 수 있게 해주자 말이야. 암흑 물질에서만 암흑 에너지가 나와. 그 여러분들은 광채(光彩) 해가 광채(光彩)를 내가 만들어 놓은 걸 암흑 물질이라고 해.

이 지구에는 73%가 이 우주에는 암흑 물질이야. 암흑 물질. 과학자들이 도대체 저건 무슨 물질이야? 풀려고 하는데 내가 18까지 수소부터 수은, 수소, 헬륨, 리튬, 쭉 했죠.

16가지 원소 기호 이야기했죠. 그 원소 위에 원소를 암흑 물질이라고 그래. 그런 우리 배꼽에서 관리하는 창조주가 가지고 있는 물질이야. 자, 이걸 암흑 물질로 만들어 보자고.

본인이 만들 수 있는 일부 대천사가 실수한 거야. 본인이 암흑 물질을 만들 수가 있는 권한을 내가 줘서 안 줬어? 줘서 아니었어. 여러분들이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은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한 거야. 대천사가 아니라도.

자, 이분이 대천사라서 가지고 있는 특권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져간 특권.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거야. 또 암흑 물질을 일반 지구의 물질로 교환시키는 기술도 내가 줬단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 아나 자, 그런 사람이 우주에 와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알고 있나? 자, 봐. 그럼 이거는 일반 물질이니까 힘이 있을까 없을까? 힘이 있어 없어? 학생 더 잘해요. 힘이 있었어요. 다시 해봐요.

힘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하고 개천사를 받았어도 에너지 이 물질이 암흑 물질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니 물질, 암흑 물질을 만들어 봐. 암흑 물질이 제라그리마 어멍 것들이 더 돼, 안 돼? 안 돼.

어디가 돼?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이거 뗄 수 있는 사이 거지. 구인 백 명의 매직 부 닫혀도 안 떨어져.

이거 나무 물 실이야. 그럼 내가 그 능력을 여러분한테 축복이라는 걸 주면서 줘서 안 줬어? 좋습니다. 그런데 1년 안 되지만 0.1퍼센트, 0.0000001퍼센트의 능력을 준 거야. 그러면 이 물질을 잡는 사람은 누구나 손이 안 떨어지겠지.

자, 봐. 손 떼려고 해도 안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 영의 사회자가 나오고 소리 쳐.

자, 이거 떨어져. 흔들흔들 만들어진 자네. 그제? 그러면 사회자도 축복받아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무 물질 나가라고 해 봐. 암흑 물질 나가라. 힘이 있어 없어? 없습니까? 그러니 게 일반 물질이 된 거예요. 일반 물질.

바꿀. 그럼 내가 여러분의 무슨 능력을 줘? 물질을 변환시키는 능력을 줬습니다. 좋지. 그럼 하나 구해 보는 사람은 물질 변환 능력이 생긴 거예요.

예. 변환 때 들대로 애들 색깔을 잡고 시험지를 잡고 아마 물질이 되라. 축복이 천사 에너지가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고 안 들어갔고? 들어갔죠.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에너지 들어가라. 이 가산으로 들어갔을 때 리 나라 에너지 나가라. 나가 버리죠.

그러면 시험체로 하는 애를 이렇게 잡고 에너지 들어가라고. 아니, 살았을 거 안 태어났을까? 해외의 몸이 암흑 물질로 바뀐 거예요. 모든 행운이 몰리도록. 근데 여러분들이 그걸 응용하고 있나? 안 하고 있습니다.

내가 줬는데 그걸 응용을 안 해. 그러면 이 몸은 지금 암흑 물질이 됐나? 안 됩니다. 됐지? 자, 이것을 다른 말로 할 때는 황체라고 하는 거예요. 아까 안 한 것을 육체라고 하는 예.

여기서 내가 명령을 해볼게. 광채(光彩)가 나가라. 잡은 그리고 힘이나. 이거는 육체가 된 거야.

아, 다시 광채(光彩) 들어가라. 들어가서 안 들어갔어요? 들어간 채 떨었. 그런 게 아 물질인 거야. 광채(光彩)야.

여기서 암흑 물질 아닌 아무개 에너지가 나온다 이 말이. 그 암흑 에너지가 창조해 내지야. 여러분, 나는 여러분들에게 뭐 이제 모르니까 거기다가 뭐를 붙여 놔서 이 광채(光彩) 자가 암흑 물질의 아이가. 이게 어딜 암자하고 그래.

그럼 이 헤어 검을 억제해야 그제. 그러면 이 아무 암흑 물질이 암흑 물질 자체가 갑자기 이 글 암흑 물질이 바로 웅 주에 내지야. 이걸 다름 할라면 장조 에너지야. 창조해 내지.

그 때 인간이 이걸 알 수가 있나? 모르니까 암흑을 붙여. 아머 건 꽤나 무기야. 광채(光彩)에 내지야. 그야 이걸 본심 본 태양 노래 본 10문제 양 무슨 야이 예.

본심 본 재앙이라 말이야. 이것은 어디에 있으나 에너지가 나와. 어떤 멀고 되는지 우리 어머니 흙을 잡아 손 대박 되지 않나 봐요. 네.

근데 광채(光彩)가 되라 돼서 안 됐어요? 있습니다. 됐지? 요금 친구의 그냥 있을 때는 평범한 물질로 나두지만 내가 이 물질을 사용할 때는 광 3가 되라 해맑고 광채(光彩)가 되지. 4 그냥 지구 물질이 되라. 광 3가 되라.

암흑 물질이 더라. 그걸 암흑 물질이 지나 지구 물질이 되라. 상조 물질이 되라. 같은 단 해야.

4 창조 물질이나 암흑 물질이나 같은 거고 우주 그 우주에서 나오는 것이 우주의 내재된 창조 에너지라는 거예요. 그걸 다른 사람들은 ‘암흑 에너지’라고 그래요. 아무 물질에서 나온다고요. 그게 암흑 에너지죠.

자기들을 그걸 했는지를 뭐라 하니까 이렇게 속에서 나오는 시지 포맷한 인데, 그러나 과학자들이요. 그래 CH4예요, 메탄가스예요. 오존을 발휘하는 거예요. 이산화질소 NO2는 오존을 파괴하는 주범이에요.

CO2 이산화탄소도 오존 파괴 주범이에요. 이건 다 나와 있는 물질이에요. 그런데 이 회의에서 나온 에너지는 지구인이야. 창조 에너지는 지구인들이 몰라요.

그런데 나보고 당신은 어디서 온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유전자 자체가 여러분들과 다른 유전자예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 재미있는 일이 있어요. 이걸 들고 있는데 내가 미국에 있어요.

미국의 이게 가 있어도 아무 물질이 되라, 창조 에너지가 자고 일어나니 게 들어가 바뀌어.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에너지 들어가 지금 들어갔어.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서 서 있는 사람 전부 에너지 들어간 거야. 같이 뉴욕 전체가 에너지 소멸하라.

뉴욕 전체가 들어가 버렸어. 자유의 여신상 에너지 나가라. 빼 퍼레이드 그 사람들은 너무 잘 되도 안 되니까 그런 내가 지금 뺐는데 여기에 이게 유용이라고 생각하자. 암흑 에너지 들어가라.

불가산 들렀어요. 나가라 나가서 않았어. 이 공간이 있어 없어? 이 공간은 된 거냐? 암흑 물질의 세계에서는 거리가 있을 거 없을까? 없어요. 그가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축복을 탁 치자 나 그러면 백곰이 가는 데만 백이십 년.

빛의 속도로 그렇소. 여기서 축복이 면역 백곰 있지. 여기서 친구에서 추월했지, 가는데 120년, 상당히 힐 지어 빛의 속도로 얼마나 시간이 흘러. 빛의 109에서 여기 축 보조 생활, 여기 이름이 배 꿈 생명 세계 키로 이제 기록이 되어 다시 그 결과가 여기 100회로 돌아간 들어와 돌아오는데 다시 120년 빛의 속도로.

그런데 이것이 0초 만에 이루어져, 그쵸? 0초 만에 이루어지지. 그러면 이거 왔다 갔다 하는 거 아니야. 엄청난 일이네.

3000여 개의 조상 매화 명당이 되지. 그 0초 만에 3000여 개의 용하 대명당이 되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집이나 모든 부동산이 수 채로, 여러 채로 있어도 0초 만에 다 대명당 집이면 당이 되지. 집에 있는 수십만 가지 물건이 다 얘기가 들어가지.

그 들어가는 에너지가 자, 창조해 내지. 우주의 되지.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암흑 물질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 시간이 전부 0초에 일어나는 일이 240의 강연을 또 갔다 와야 돼.

245 광현 왕 보해 대해 또 백궁(白宮) 했는 아까 사장의 입력이 돼야 돼. 여러분의 축복받은 이름이. 그러면 이 바뀌는 거 수백 개가 0초에 이루어져.

그 6 교육까지 시간이 있나. 내가 달을 커져라 그러면 달이 순식간에 커졌어요. 그게 뭐 다리 시간에 우리는 t 자리 이제는 뭐 이와 같이 이 거리가 없다는 거야. 공간이 없어.

그래서 나는 자, 물질이 되라 그렇게 말해도 얜 알아듣도록 됐지. 야, 나가라 암흑 물질 나왔지. 군대 내가 들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한번 해봐. 암흑 물질.

잡은 손 됐나? 왜 안 됐을까? 왜 안 돼서? 그 답을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반드시 손에 잡아야 돼. 내가 여러분들의 능력을 줄 때 먼 거리를 취할 수 있는 능력을 주지. 라 저자를 자기가 만나는 여자의 에너지를 주고 싶으면 잡고, 아 자꾸 우주의 에너지가 되지 않도록 1 또 이렇게 광채(光彩)가 되라, 이렇게 어느새 에 자 광채(光彩)가 되라 이러면 그 여자가 광채(光彩)가 되지 떨어져 가지고 어이 우리 엄마 광채(光彩)가 되라, 아 어 당신 광채(光彩)가 된 왔는데 1일 미 따라 요만큼 떨어져도 안 돼, 예 붙어야 돼.

자, 암울 시대라고 저 광채(光彩)가 되라, 노래방 체가 되라, 되지 않았어. 4 내가 가지 쉽게 광채(光彩)가 되도록 그래봐야 박 태가 되라. 자, 광채(光彩) 됐나? 안 되지만 붙들어야. 여러 그와 God-man과 의 차이야.

신이는 이것은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은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거 물리학적으로 이 용어를 여러분들이 공부하면 여러분들 다 기절해 버리고 못 살아요. 그렇습니다.

무선이 알지. 그래 이 이런 사람을 보고 가짜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는 정신병자야. 그렇습니다. 벌 받고 첨부를 많고 3월 거 아냐.

아냐. 저주가 강물 사람 늦어서 거 후손들이 전멸하고 그 조상들이 전부 쎔 지오로 가게 돼요. 그렇게 돼 버려.

그 장애 조상 적 고생 적으로 전부 뱀이나 돼지 개로 돌아가고 그 집안이 7이 멸하는 거예요. 저주가 폭포 폭포처럼 쏟아지는 4 우선 gm 아예. 곳이니 그렇게 시인의 이야기 하면은 그게 알아 들어야지.

그렇습니다. 자, 그런데 내가 여기 들고 있는 걸 보고 여기에 미루기야. 에너지 들어가나? 그냥 에너지 나가라.

  • 하지 나가 버리지. 그럼 내가 이걸 굳이 말로 할 필요 없어. 내가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을 머리 속에 땅값 잃어버리면 자, 예성이 아니겠어요? 이라 부르면 되잖아.

$5 그래야 내가 이걸 놓고 자, 본인 이름 되면 이동 속 터 3세 이민 이거 백 명의 붙어도 안 떨어져. 근데 내가 아아악 힘이 써줍니다. 없지. 실제로 내내 없습니다.

뛰고 될 수가 있나? 그러나 내가 미국의 뉴욕에 시, 뉴욕시 전체를 잃어버리면 뉴욕시 전체가 해 줘. 1회 벌여. 뉴욕시 전체 에너지가 원상 복구 됐어요. 근데 저 100만 대군이 온다.

내가 이래 벌이면서 전부 쓰러져 버려야. 근데 이해가지 뭐. 그러면 그걸 내가 에너지를 얻어. 페더 하지.

예. 저기서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고 있다. 내가 이래 버리면 그냥 골라서 절대 안 나는 거예요. 다윗이 이름 해요.

무슨 일할 때 그들이 손을 들면 봐주고, 손을 내리면 치고 그랬다고 나왔나? 맛. 그런 이야기가 있지. 그것은 신의 영영은 그냥 손 한번만 이렇게 저어 버리면 끝나는 거예요. 손 내려 버리면 끝난 거야.

이걸 언어로 안 해도 미국까지 우주 어디에도 체한 다리야. 그리고 학생으로 이야기하면 있을 수 있을까? 수면 저 얼굴 내려줘. 여기에 물질이 야. 애가 비디오 영상으로 나를 보고 있을까? 보고 있을까? 애가 떨어 가서 안 들어가도록 하자.

아무 싫어. 아니야. 그래 한 거야. 그러면 이게 어디가 짜요? 그래서 죄만 아주 숍.

사회자는 처가 있구요. 쪼아. 취해 졌지. 으.

그러니 아무리 치는 내가 말을 하든 마음속으로 손을 안 움직인다. 마. 이제 자. 음성으로 빠져 버리지.

모함. 서울 들어갔지. 그거 내가 막 쏙 들어가 더 낳으라고. 미국에 있는 땅덩어리가 에너지가 들어갔다고 나갔다가 이것이 거기까지 가는 시간이 0 서야.

그리고 아. 여 혹시 4 물건이 얼마나 많아. 뉴욕 시내에 있는 모든 빌딩과 모든 인간들과 그 땅 등은 이 천체가 내 마음 하나로 에너지가 강렬해졌다 가. 손대면 유기에 가서 아무거나 손대면 안 떨어져.

그러다가 내가 여기서 일해 버려야. 호당 이야. 그렇게 돼. 한데.

그러니까 광채(光彩)라는 것은 인간들의 풀 수 없는 수수께끼. 그럼 내가 이상이 분들에게 축복을 준 것은 뭐. 광채(光彩)를 만들어진 거야. 근데 광채(光彩)가 양세진 않은 나는 신의 광채(光彩)고, 여기는 인간의 광채(光彩)야.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손에 잡아야 천 자리 돼요. 나는 손에 안 잡아도 여기 500명 모여놓고 앞으로 사람이 많이 올 때는 내가 일일이 할 수 있나? 다 알아. 그럴 것이야. 무슨 약이 잡아? 여기가 1 이사야.

아니, 여잔데 이제 축복 나가고 대천사 나하고 다 아파라. 내다 버려 있어. 환자야. 손대 소녀, 1기 감상.

성 나이롱 맞지. 그렇게 나이롱 맞지. 또 내 말 한마디에 마음을 해도 돼요. 이 사람 몸은 다 해체링.

모든 애니가 채워요. 그리고 광채(光彩)가 아니고 우주의 내지 도 아니고 참전 회장이고 아무 물질도 아냐. 본심 본 대행도 아니야. 지금 그런 상태 됐지.

이렇게 됐잖아. 그러니 사람은 완전히 다 빠져나가지. 뭐 그런데 이 사람이 이렇게 됐지만 이거를 어떻게 변화할 수 있겠어? 으.

다 빠져나가 치. 다 빠져 나왔어. 그러면 이 사람의 몸에 갑상선, 간 하면 되 거야. 빵 첨이야.

위장한 문제와 몸 자체가 완전히 해체 되던 해 주겠네. 완전 무방비 상태로 마음이야. 요 상태가 오래되면 암이 어야.

으. 근데 그것도 모르고 이 상태로 대해서 사는 사람 이수 줄 것 뿐이야. 내 날 약 먹고 100원 들라 대로 누가 이걸 고쳐줄 삶이 내 말고는 있나? 그래서 여러분의 질병의 문제는 광채(光彩)가 돼 버려야 되는 거지. 축복을 받는다는 게 뭐여? 광채(光彩)가 되는 거야.

어린애 골골 회사 쭉 뽑아서 버리고 광채(光彩) 헤어. 광 치 엘리 지체가 되는 거야. 어마어마하죠. 내가 면이 말을 하느냐.

백신은 이 광채(光彩)가 돼 버리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그래도 국가에서 마장면 백신을 맞아야지. 그러나 백신 맞을 때 위험도 수가 없다 이 거야. 일반인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이 광채(光彩)가 대해서 내한테 축복을. 받은 애들이나 천사를 받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그 에너지가 천사가 아니고 광채(光彩),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천사 받은 사람은 광채(光彩)가 아니야.

축복을 받은 사람이 광채(光彩)야. 그러면 축복받고 명패 한 사람은 인간들이 맞는 백신하고 연관이 있나? 없어. 아무리 코로나 할아버지도 안 걸려. 그런데도 예방주사를 맞아야 해외를 갈 거 아냐.

저도 라도 아니었는데도 자유로 갈 거 아냐. 그 예방주사는 100% 맞아야 돼.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돼. 그렇지만 우리는 부작용이 없다는 것.

그럴 결혼이 마음을 오란 말이야. 그게 나한테 신 210 맞아도 될까요? 다 맞아. 다 맞아. 다 축복받았지.

천사인데 뭐가 걱정이 돼서 전화에 다 물어봐. 너 이제 아주 귀찮아. 무조건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돼. 정부 시책에 불만 나오고 정부 보고 욕하고 이런 사람들이 있어.

그냥 그래. 정부가 코로나 빨리 주사를 많이 맞아서 100% 주사를 맞아 버리면 마스크 안 하고 돌아다닐 때, 그러나 그래도 간염 한자는 조심해. 이제 요새는 간염이 전 이미 잘 안돼.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까 간염이 싹 사라졌어.

그런데 이제 여러분 백신 다 맞고 또 돌아다닐 때는 뭐가 유행이 될 수는 간염. 간염 한 잔은 아는 사람하고 간염 걸린 사람하고 대화하면 그냥 간염이 쇼킹 돼. 그 간염이 걸릴 수 있는 거야. 간염 걸려.

비형 간염 그런 사람 직장에서 쫓겨나잖아. 너무 3. 그렇게 하고 있죠. 왜냐 이 말을 하게 되니까.

심지어 기니까 그냥 바로 간염이 걸리니까. 그래서 우리가 간염은 마스크 해야 되겠지만 간염 한자는 공연 사람들 마싸 갈 필요가 없어지겠지.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지금 하고 있냐. 이 광채(光彩)를 만들어 주는 자.

저긴데 신이 천군 찬사도 그 내리고 있지, 그 다음에 광채(光彩) 만들어 주는 거. 관계를 모여. 내가 KT와 카카오톡을 연결해주는 뭐예요? 플랫폼이 G. 그러면 이 플랫폼은 몇 심지어 야?

이 플랫폼이 역할을 해 줘. 아니죠. 내가 하늘에 백궁(白宮) 하고 1,900 0 천국 예 플랫폼과 인간의 내에 있는 같네 와 연결해 줘야 그의 축복이 야. 해 줘 버리면 플랫폼이 청성 이 된 안 되라.

이게 뭐 핸드폰처럼 뭐 이렇게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핸드폰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를 연결해 줬다 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강철이 되는 거. 우리가 이분이 이제 그걸 또 쓰는 거야.

엄 물질 보고 요마 이거 자, 자. 모든 대천사 들어가고 축 아 됐어. 자, 들어갔다는 말은 뺀다. 음, 뭐죠? 에, 아까 원위치 되라.

이 원위치. 대천사라는 말은 뺀다. 대신 세트를 하나만은 뺀다. 지금 방금 들어온 사람들을 전부 없는 것을 한다.

자, 내가 넣어뒀던 천사는 원인이 되고 축복도 원위치 되고 따 원위치 되라. 이렇게 아니라 행 거야. 그럼 다들 갔지. 문자 이걸 잡아.

심적 에너지 있을까? 고향 치고 물질이야. 자, 광채(光彩)로 만들어 봐요. 항체가 그런 거고 멈춰 되어버리지. 광채(光彩) 됐지.

영광 3야. 이 원한 누구나 만지면 떨어지지 않죠. 떨어져 않도록 만들 광채(光彩)에 나와라. 광채(光彩) 나가는 해 나가라.

나가 버렸지. 그 자나. 그 여러분들은 축복이라는 것이 여러분들이 이 우주의 어떤 물질, 뭐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쏟지.

단 만지는 조건을 아 네. 왜 아시니는 만지든 난 만지든 그렇죠. 거리가 이딴 어떤 에 시공 소리야. 그렇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있어 없어요?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이 있는 상태에서 황체를 만들고 일반 물질로 만들었다가 아무 물질로 만들었다 이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도 아픈 사람이 있으면 왜냐, 광채(光彩)가 되라. 그러면 그 사람이 건강 좋아지지 않겠어? 내보다는 약하지만 그래도 그런 언급 능력이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축복을 해준 분들이 줬다는 건 어마어마한 운동이죠. 그래서 그 자체가 백신이야, 백신. 그 여러분들이 그 백신을 가지고 있다는 걸 좀 알아. 그것은 나가지도 않아요.

누구한테 한 번 전달해도 그 에너지가 줄어들까? 1억 명한테 자꾸 강세가 된다 해서 그 에너지가 여기 준 광채(光彩)가 줄어들까? 축복이 한 줄 무한 병 써도 나가는 거야. 인간의 기운은 안 쓰면 빠져. 이 광채(光彩)는 내지는 수만 명을 줘도 그대로예요. 우리가 모든 인간이 움직이는 데 꼭 필수 아미노산이 사랑이야.

필수 해양. 제가 그 사랑을 아예 말해준다 해서 사랑이 없어지나? 차기 사랑이 줄어드나? 안 줄어드는 것처럼 그새 인간 관계에서 꼭 빠져서는 안 되는 여기 암소가 사랑이야.

그 사회의 인간 관계에서 있으면 안 되는 독이 미움이야. 후에도 그 미움의 영양분은 안 깎아. 계속 나갈 수가 있어.

수백 명을 미워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 내 미움의 에너지가 다 나가 버렸다. 이런 사람이 있나? 내 사랑이 20r 되었다.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

그러니까 예수도 최소 묶고 웃는 것이 낫지. 고기 먹고 싸우는 것보다 최소 먹고 웃는 것이 낫다. 쓸데없이 욕심 내 가지고 남을 미워하지 마라.

구속 일이야. 뭐 채소 먹고 웃는 게 낫지. 그래야 그래. 으.

고기반찬 먹고 싸우는 것보다 낫지 않냐? 그 쓸데없는 욕심 가지고 이웃과 싸우지 말고 미워하지 마라. 이 소리야. 성경의 시편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음.

그러면 우리가 백신이라 하니까 무조건 군 국가에서 주는 백신을, 그것도 백신이 고마워. 자, 이제 A조. 그러나 허경영 백신 맞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허경영 110 맞은 사람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축복받은 사람이야. 축복을 나한테 받아 앉아.

그 영양 백신을 파산 자요. 그 자만이 대 베리 계산대, 내 하드에서 내 배를 준단 말이야. 라지 마저 또 내 벨도 있잖아. 그건 레벨이 있는데도 내가 같이 1가.

내 별은 내가 맥이나. 백궁(白宮)의 아카 사장 애서 대양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름처럼 생긴 컴퓨터가 있어. 그 컴퓨터가 여러분 눈에 안 보여. 가서 봐도 무슨 잘 지.

9 컴퓨터가 빨라 땡기고 내 백호의 그 속도가 인간이 하지 않아. 자동 컴퓨터야. 내가 에서 축복을 주면 자동 거의 타키 록 되고, 내가 빼 버리면 자동으로 타 커서 빠져. 5 얼마나 이 시기에 그게 암흑물질의 해결하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조금 뒤쳐져.

이걸 오늘 제대로 가르쳐주고 있어요. 축복이 뭔지 이해가 줘. 그러니까 축복을 주는 자를 가짜라고 앉아. 그 자의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걸 거야.

그 자에게 임하는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더 크다는 걸 명심해. 나중에 내가 저 하늘 공동관 자리 앞에 그 큰 넓은 잔디밭 만들죠. 그게 비행접시 주차장이야. 그게 비행접시가 참여할 수 있는 정류장이야.

그럼 애비뉴 시즌 무장을 한 공간에서 만들어 놓은 너 마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한번 보여주려고 그래. 아 내가 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리가 어떻게 순간 속도로 이 우주를 왔다 갔다 하며 이게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복이 있을 때 그걸 볼 수 있게 해주는 거랍니다. 그래서 거의 다 지금 잔디가 만들기 3 만들고 있어. 그게 헨리 곱다 정류장으로 평소에는 쓰지만 실제는 여러분들도 모르는 사이에 비행접시가 와서 타는 정류장이냐.

내가 밤마다 이 동해안에 지금은 어떤 식으로 이동하냐. 여기에서 이동하잖아요. 비행접시가 오는 데로 와. 거기는 비행접시가 내려올 새끼야.

거기 오는 비행기 없애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야. 행성 간 무슨 대륙 간 이동하는 그런 게 아니란 말이야. 뭐 여지상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비행기 없애는 거 아니야. 행성 간 비행기 없으니까 동계 불가.

세 번째 화면은 있다가 번쩍하면 백궁(白宮)에 도착이야. 그게 영 초의 시간이야. 0초. 그 큰 비행물체가 무한 125 광야를 가는데 0초.

빨라 말라. 얘가요. 그런 세계가 있는데 여러분한테 단계적으로 이번에 대천사, 천사, 축복 이름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허경영 백신,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축복.

아, 유치원생을 가리키는 같아서. 이 축복은 살아있는 축복. 살아있는 축복이야.

이 축복 광채(光彩)를 받으면 광채(光彩)로 바뀌어요. 여러 몸이 광채(光彩)가 되는 거야. 그러면 눈 무슨 물체든지 광채(光彩)로 만들 수가 있어. 뭐 손에 잡히는 대로.

자, 그제. 그 미료 왜? 야, 축복을 받았으니까 이 양복이 광채(光彩)가 되실 거 안 돼 있을까? 광채(光彩)가 돼. 광채(光彩)가 됐을 거 안 돼 있을까? 그래서 이런 답답해요. 잘 들어요.

여가 축복을 받으면, 예, 조상 며칠 3000여 개가 다 광채(光彩)로 바뀌는. 광채(光彩)란 말은 대명당. 그때 땅은 대명당이지. 내 사람의 옷은 광채(光彩)로 바뀌어.

으, 땅이 광채(光彩)로 바뀐 걸 우리는 대명당이라고 그래요. 살고 있는 집도 대명당. 다 가지고 있는 핸드폰부터 모든 번호, 숫자, 약수 배터리까지 다 우주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그걸 광채(光彩)라고 하는 거야.

광채(光彩) 들어갔지? 는 그러니 양복 잡아. 손을 잡아봐. 힘 줘 봐.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럼 축복이 나가라. 그럼 어떻게 볼게? 4. 광채(光彩). 아니야, 아니지.

그럼 광채(光彩) 열이나 아니라 뭐 상태였죠? 축복 들어가라. 광채(光彩) 지 들어. 왕과 동생이 에, 광채(光彩)로 바꿨는데 집에 가면 옷걸이에는 옷도 다 광채(光彩)로 바뀌었어. 조금 지는 풀렸다고.

예, 네, 형, 감독, 왕, 3집도 광채(光彩), 조상 묘도 다 광채(光彩). 본인이 다니던 초, 중, 고, 대학이다 광채(光彩)는.

많습니다. 봤어요. 다 연관이 있는 것은 광채(光彩)를 다 맛.

조한 5 웹 타이드 광채(光彩)를 밖에도 잡아봐야. 광채(光彩) 진 에 버그가 뭐 안경도 광채(光彩), 뭐든 다 광채(光彩). 이해가 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이 바뀌는 속도가 이영철.

그게 미국에 있던 일본에 있던 여기 소지품 전부 광채(光彩). 등 네. 여기가 미국에 사는 땅이 있다. 광채(光彩)를 받고 좋아요.

그런가. 허경영 백신을 맞아라. 이 시대에 내가 온 4명이 인류들에게 허경영 백신을 주려 온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로나 가지고 백신이 뭔지를 먼저 배웠지.

그럼 진짜 백신, 큰 가짜 백신이 마, 장난. 그것은 인류를 병들게 한 거에 대한 병균을 몸에 넣으시는 것. 그렇습니다.

너 가지 인간과 싸우게 해서 유현영 이 생기게 하는 거니까. 그건 한 인간에게 싸움을 그는 백신이 그렇습니다. 싸움을 좀 자라게 해주는 거지. 우리가 여러분 싸움, 싸움 을 자라, 자라 고 싸 오는 대신 이지만 이건 뭐야.

싸움을 못하게 하는 백신 에 아예 접근을 못 하게. 지켜 내 몸을 지켜주는 백신 이거 진짜 백신 맞아 말이야. 백신 통해서 온 신. 이 백신이 바로 다르마를 받고 뭐야.

축복. 축복을 자기 손자 마 돌아가신 할머니, 아버지, 따주는 게 채워야. 왜 어머니, 아버지가 또 어린 야구치 않았거든. 그 애가 잘 되는 거예요.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한테 축복을 주면 그 애가 잘 되죠. 음. 그리고 허경영 백신을 이렇게 맞아야. 되는 거, 이렇게 120 역량 흘린 거리를 갔다가 돌아오면서 이 모든 자기가 가지는 지구에 있는 모든 곳에 내 자기 물질이 좀 에너지, 어떻게 속도도 빠르죠? 예, 음, 생 속도가 빠르지.

으, 그러니까 들어가요. 고생했어요. 아, 여래가 셀렌 감을 자꾸 타는 이유, 천재 있어야 돼. 에, 아, 예, 헌법 25조, 뭐 05 담임 죄가 아니고 권으로 돼 있어요.

0 무당 임재는 G인데, 공무 다닌 거야. 모든 국민은 05 다닌 끈이 있어요. 0 무단 읽으니 뭐예요? 공무원으로 출마할 수도 있고, 국가 공무원이 될 수 출마할 수도 있고, 말하자면은 잘 아는 아이 제공 무단 입구는 그 대적 민주주의, 이 아, 뭐, 뭐, 읏, 아, 그러니까 그대 거기 그대 정민주 젊은 대접도 되고, 그냥 뭐 데 잊어 크게 보머 소위 적도 제 이렇게 민주주의에 있다 이 말이야. 거대 민주주의와 아주 작은 민주주의가 있어.

그래, 그 대대적 민주주의를 뭐요? 국무 다닌 꺼내서 대 의적 민주주의, 량은 국민 전체, 국민 전체를 말해. 국민 전체가 왕, 맞아, 맞아, 국민 전체가 왕이야. 크게 보면 맞지.

또 소위 적 민주주의로 볼 때는 뭐야? 돼 민주주의를 최대한 줄여 버리면 대통령이 나오는 거야. 대통령으로 축소되는 거야. 그 축소된 산도 왕이자 나.

그게 이게 대 이적 민주 지에 봐도 국민이 왕이고, 소위 적 민주주의로 보면 대통령이 왕이야. 그게 이거는 축소된 거야. 참 단 시킨 거야.

이거는 첨단 화 시켜 버려. 권력이라는 걸 가장 앞쪽에 불면 대통령이 에, 마치 권력이란 걸 최대한 확대하면 국민이 와 미야. 국민 하나하나가 왕이야.

말이야. 그러니까 이 대 이적 민주주의와 소위 적 민주주의를 합친 것을 공무 다니 거니 라고 해. 무서운지 알지? 그러니까 대통령을 출마할 수도 있고 뽑을 수도 있고, 왜 그때 여 사람들이 대통령을 왕한 왕인데 지가 왕으로 나갈 수도 있어.

왕으로 나가도 왕이고 안 나가도 왕이야. 그럼 우리 국민은 지가 대통령으로 출마 안 해도 대통령과 가지 있어요. 그 특별히 우리가 뽑으니까.

어, 제가 여러분들은 대통령을 안 하고 있지만 국민이 개개인 대통령이야. 투표권이 있으니까 그 말이야. 영혼은 소위 적 민주주의랑은 첨단 민족이 권력을 최대한 줄이면 지가 대통령 나갈 수도 있고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마치 이걸 말 그래야 우리 국민은 헌법 2조의 25조에 공무 다님 꾼이란 걸 가지고 있다.

우리의 권리야. 3대 주권도 가지지만 허벅 25조에서는 우리가 공무 다닐 거 늘 가진다. 요렇게 돼 있어.

우리 헌법이 130조까지 있는데 230조까지 있는 이 헌법 안에 25번째 우리에게 준 권리인가? 우리 국민이 가지는 권리가 공무 단일 거냐? 그러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아 뭐예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뭐야? 투표해야죠. 투표가 다 좌우에 아내 나가는 놈도 투표가 중요하고 투표하는 사람도 투표가 중요해요.

이러다 보니까 우리는 허경영 백신을 가져온 자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투표를 어디다 해? 투표를 적당히 하나하나 그냥 감정의 시작해 가지고 그냥 여 아니면 야마 눈 이어 두고 있어. 근데 진짜 백신에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이 왔다면 거 볼 수 있나? 저 사람, 저 예수, 저건 뭐 하는, 뭐 하는 사람이야? 이래서 안, 이래서 진짜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을 찾아야 돼. 그게 여러분들이 진짜 백신을 만든 거야.

자기들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백신을 가지고 온 자가 있어, 없어? 가져온 자가. 있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팬, 쓸데없는 거 찍어봐. 맨날 은행 금리나 올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뜯어 가는 사람들만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투표.

어, 그래, 그래요. 내가 뭐 고차원적인 철학 이야기하면 여러분 어려워서 안 되고, 아주 쉽게 이야기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여기서 20, 무단 인권을 명심해. 헌법 25조 여기서 내가 대통령도 되고, 내가 대통령에 출마할 수도 있고, 내가 대통령을 뽑을 수도 있다.

맛나, 맛나. 이런 세 가지 고난을 우리가 무단 이끈이라고 이걸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행사를 할 때 어떡하냐? 해라, 뭐 이거 털어보니까 모자 사람이 뭐 여당이냐, 저 사람이 뭐냐, 장이냐. 아이고, 거기는 국회 아지매 명의 있다면 그것만 보고 있냐? 저 사람 뭐 무슨 대학 나왔냐, 잘한다. 대학이 여러분께 살리는 게 아니에요.

고생을 해봐야 돼. 고생을 축도를 해본 사람일에 대해 알려주세요. 어떤 어머니가 아들이 돈을 벌었다고 엄마, 올파 밥 사줄게. 그래서 엄마하고 엄마 만났어.

그래, 아들들이 엄마 밥을 사준다 그래. 식당을 가는 거야. 그 아들들이 차를 태워서 엄마를 데리고 갔네. 엄마가 24살 때 가보고 돼 있어.

아, 아버지, 그 이후로 시집도 못 가고 애들 다 키웠어. 계속 해야 되는지 밥 먹고 살만 하니까 밥 사준다고 식당을 처음 가서 평생 체험단 거예요. 가는데 엄마가 가는 식당에 딱 좋다고 말씨 깔 거든. 아이구야, 나는 이런 식당에 못 들어갑니다.

어려워. 리 하자는 식당이 갈비찜이 잘 되는 집이야. 그리고 뭐, 엄마 왜 여기 안 돼? 안 된다. 가서 조그만 장사 안 되는 집을 찾아가자.

엄마, 왜 장사 안 되는 집을 가려고 그래? 그 사람들 음식을 못 하니까 장사가 안 되지. 움직이지 못하니까 도와줘야 돼 임마. 넘어져 공부 잘하는 사람만 살아야 되냐? 못하는 사람도 살아야지. 부른다 말이야.

그러나 알려지고 그 식당 주변에 뭐 잘 안 되는 식당을 들어갔어. 그 마음은 고집을 부려 어떻게 할 수 있나. 들어가서 고기를 시켰어. 거기에도 고기가 있으니까.

어, 고기를 시켰는데 엄마가 고기를 많이 먹어요? 조금만 뭐. 그래, 와, 이거 자. 엄마 좀 많이 먹어야지. 야, 여름아, 네가 나한테 고기 사주는 건 좋은데, 네 죽은 아버지 생각 좀 해봐라.

뭐, 볼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일하다가 골병 들어서 죽었어. 젊을 때. 네가 아버지가 나도 돌아왔지만, 내가 아버지 원망해 줄 아냐? 가난해서 돌아온 거야. 못 먹어서.

너가 이렇게 고기가 1회 들어가냐? 이러면서 지금 막 눈물 질질 흘린다 말이야. 그러니 너 내가 엄마 죽거든 제사도 지내지 마라. 내가 아버지 제사도 지내지 마라. 너 그 조상 제사도 부실한 거야.

그 돈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줘라. 그게 네 후손들이 잘 되고, 엄마 아버지가 죽어서 잘 되는 길이야. 그 절대 제사 지내지 말고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 있으면 도와줘라. 그래서 이 엄마가 애들 그게 무서운 계획이야.

그게 별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애들이 거기에 어머니 말에 굉장히 바뀌는 거야. 걔들이 어디 가서 막 술집에 가서 이러다가도 알고, 우리 엄마가 어이고, 그때 우리 많이 하기 생각하면 내가 이래서 되겠냐? 야, 나는 술 뭐 나 갈란다. 없 그래야 그래. 자기 아버지 생전에 술 한 명도 못 사준 놈이 어디 가서 술을 퍼먹고 돌아가.

그럴 수 있지. 그가 엄마 말을 잘 기담아 들어보면 행동이 달라져. 이거 잘난 사람들한테 가서 아부 맞든 것도 아닌데, 우리 말들 보머.

어려운 사람, 못난 사람도 사람답게 살아야 된다는데, 이렇게 고생한 사람이 정치를 해야 되는 거야. 좋은 집안에 좋은 학교 나온 사람이 서민들 고생한 거 거기에 눈에 보일까? 내일 모레 카드값 또 모아서 월세 집에서 쫓겨나게 된 사람들, 원의 이자를 못 내서 집에 딱 씰 날 노는데 어린애들 문 앞에 챙피하게 뭐 경매가 들어오고 이런 거 되건 나. 그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 무척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 그래야 애들 본 앞에 뭐 피아노를 들고 나가지, 란나 모아서 실버 팔찌를 진로 하지 않나? 뭐 돈 내놔라고 맨날 와서 벨을 누르고 소리 지르지 않나? 이런 세상을 어린 애들한테 보여주는 부모가 얼마나 많이 자라?

그러면 이렇게 고생을 해 보는 어머니와 고생을 안 해본, 미국 유학을 갔다 와서 어제 팔자 좋게 공부한 그런 사람하고 차이가 있을 거 없을까? 있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그 못난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장사 안 되는 식당을 생각하는 거예요. 쇠가 못 내서 쫓겨나는 사람한테 한 푼이라도 우리가 용기를 넣어 줘야 된다.

이 반목으로 다니는 것도 이른바 없는 사람은 어려운 식당에 용기를 의주로 가야지, 잘되는 식당 가서 도마 보태 주로 가는 것도 문제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좋은 일을 하면서 먹자. 어머니 말이

이가 정치인도 그래요. 뭐 높은 배선 하다 내려와 준하는 뭐 대통령이 돼, 뭐 뭐 뭐 서로마 5대도 분자 아님 하고 나면 대통령 나가는데 요새 그래야 그래? 높은 자리에서만 내려오면 대통령 나가는 게. 나는 사 오십 년을 대통령을 별루고 별 눈사람 연구, 연구 해 가지고 모든 빔 거기 자료를 만들어 놔서 만들었어.

330 자기 준비돼 있어 하는데 있어. 모든 정신이. 거기를 모방하고 이래도 그런 사람은 최측근 없고 방송 함을 안 돼 주고 뭐 무슨 자리마다 내려오면 전부 다 그러니까 여러분 투표, 여러분들은 스스로 망하는 곳으로 자기 손가락을 찍고 있어요.

많은 곳으로 가고 있어요. 내가 봐도 다 알아. 지금도 방송은 허경영 내보내는 안내, 등 안내 보내고 뭐 이 잘 알지. 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

어, 이거 참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히죠. 국, 어쨌든 말이야, 내가 이야기하는 걸려면 잘 들어. 이렇게 우리나라,

이렇게 뭐 이게 뭐 그러다 보니까 따 부리가 빠진 따 부리가 뭐예요? 인도야. 인도. 인도 갖다 버려야. 인도하고 이, 즉 이따 벌여.

오가 항상 있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돼서 여기 영국이 줘. 이렇게 해서 이게 아시아지. 여기 돼 있죠.

지구 잠잘거리 내야 하냐. 그래서 이러한 친구가 있는데 여기는 여기를 뭐 어디를 뭐라 그래요? 오리엔트라고 그래. 오리엔트.

여기는 뭐야? 싸우 세로 일상에서. 그럼 여기는 리 에스텔. 우리죠. 사우스 만일 건 위해서 쓰지.

왜 써? 사우스 아닌지. 여기는 왜 쓰자. 그러면은 여기는 동방이라 그래.

동방이라 여기는 서방이라 그래. 이게 세상 사람들이 만들어서 이거를. 그런데 여기를 여기가 1이 되면 여기는 1이야.

맞아, 맞아, 그렇죠? 여기가 여기가 나아질 때 여기는 밤이야. 우리가 서양하고 하루 앞서 가 안 가? 오늘이 여기가 27일이 매나 5 내실이야. 오늘 26일.

5625 다음 날이지. 지금 미국은 매치 일일까? 25일이야. 하루 우리보다 늦어.

그러니까 항상 새는 어디서부터 시작해? 동방에서부터 새해가 시작돼. 음. 그러면 서쪽에는 해가 안 뜨나? 서쪽에도 해가 뜨지. 여기가 빨리 뜬다는 말이.

말이 될까? 지구 같은 걸로. 지구 같은 건데 해가 동쪽에서 뜬 후 맛나 맛나. 이걸 반대로 돌려 놓으면 어떻게 돼? 지구를 반대로. 사람 여기는 서쪽이 우리나라도 서쪽이 지.

어, 그래요. 어. 그런데 성경 학자들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수만 날랐다 그러지. 그럼 여기를 동쪽이라고, 이쪽으로 동쪽이라고, 동방이라고 그래.

그럼 우리가 이쪽으로 해가 밤이 돼서 우리가 일로 가면, 유아 서양이 동쪽이 아니라 뭐. 전 마저. 지구를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 동양, 서양.

이 지구에 있나, 없나? 없는데 왜 우리가 미국보다 아침이 먼저 오고 날짜가 먼저 가고? 우리는 이를 14개 들여 파리야. 걔들은 해도 우리보다 늦게 와. 날도 하루 늦게 보고.

그렇죠. 이거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여러분들, 이 동방에서 신이 오기 때문이야. 신이 오는 지역을 기준으로 참 안 왔다. 그게 만 년 전부터 인류가 만들어 내는 문화야.

어째서 이런 문화가 생겼고. 노모 서양 흠도 내가 진 왼쪽에 있다고 적어 스스로. 그때 허기도 아침은 또 우리 쏘아 침이 구체적 있어.

그런데 해가 뜨는 곳이 어디야? 동쪽이지. 그래야 그래. 그럴 때 굳이 인간들이 그걸 만들어 놓은 거는 이 동방에서 타월도 동방의 등불, 코리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서 세계를 바꾸는 다. 이 소리가 나오는 거야.

서양 사람 입에서도 나오고 인도 사람 입에서도 나와. 얘들은 소도 아니고 동거한 열었어요. 그래야 그래. 이 극동 오리엔트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마초. 전 세계가 한반도를 중시하고 있어. 한반도를 지금 이주셔서 보호해서 한반도에서 새마을 운동이 나와야 전 세계 어 따라 했어.

한국이 뭔가를 바꿔야 세계가 바뀌어. 그래서 한반도에서 앞으로 동방에 등불이 나타난다. 이 전 세계인이 지켜보고 있었어.

그래서 우리 한반도 옆에 중국 있지? 중국과 한반도가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무서운 존재야. 그래서 미국은 엄청난 돈을 튀기면서까지 한반도를 붙들고 있을 거야. 여기서 세계의 질서가 앞으로 나올 것이다. 여기서 뭔가가 나올 거야.

그때 우리도 일부 끼자. 여기서 흑인 얘기가 나올 거야. 이것은 모르겠지? 그럼 뭔가 한반도의 무슨 보석이 있어? 여기서 동방에 뿔이 하나 나올 거야. 그자가 등이 나올 거야.

이게 새 양 사람들 머릿속에 박혀 있어. 성경에도 나와. 계속 에도 나오고.

그러니까 동방에 내가 해 뜨는 동방에서 그지 나오잖아. 요한계시록 16장에도 나오고. 그러면 이 해 뜨는 동방에서 호갱 얘기가 나타난다. 이거는 모든 이응 가들이 남사구나 타월이나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하죠.

최근에는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 뭐 세계적인 유명한 석학들이 한반도에서 어마어마한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 이런 소리가 지금 들려 나오고 있어. 음, 그자가 누구라고? 허경영. 그러려면 여러분, 공무단 인권을 잘 써야 되나, 안 써야 되나? 이게 요술 방망이야.

요술 방망이, 이것이 우리의 운명을 헌법 25조가 쥐고 있는 요술 방망이야. 공무단 인권이 요술 방망이야. 여러분들이 이거를, 이 공무단 인권이라는 건 여러분의 권리.

권리야. 이 권리를 장난삼아 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개고생 하고 있는 거, 뭐 대통령이 어떻다, 뭐가 뭐 정치인이 어떻다,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 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 타지 마.

여러분들이 공무단 인권을 나며 해서요, 그냥 이 거부 뚜껑, 이거 그냥 아, 여기 부 야. 지금을 여야 무슨 며, 뭐 하도 놀이 하냐? 가서 그냥 박시후 줘버려. 아 먹어.

그쪽 사람들은 그냥 이쪽으로 지역사 암만 하고 있는 거야. 지역 3 마. 야, 주고 동쪽 사람이 6쪽 사람이여? 멍이. 우리는 서쪽 사람인데 무직 서쪽으로 지어야지.

이루고 와. 지 와. 깡통 차. 깡.

대한민국 5 망초와 들어요. 그러면서 맨날 대통령 욕해. 내 아직 태어나서 대통령 욕해 본 적이 없어. 한 번 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욕해야지.

왜 대통령 욕하는 후? 여러분이 내가 기회를 여러분 줘서 안 줘서? 경에 몇 번 나가서 안 나갔어? 여러분들 시 이를 알아봤나 못 알아봤지. 동방의 해 뜨는 동방의 땅에 와 있는 2e. 말세가 돼서 말이야.

성스러운 제왕의 하늘에서 왔는데. 히 부지 본 척, 본 척 많죠.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 부지 본다 이 말이야.

으.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새 인부 제 1심 4.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노릇이냐. 환 심한 일이냐.

샘 부지 1 심사. 요렇게 옛날 예언 3 나와있어 않나요? 음. 그래서 팬 답 차나 줬어.

내 한반도에서 그자가 온다. 그러면 그런 것이 예언되어 있는 게 우리가 밝혀 줬죠. 그래서 허경영 백신을 우리가 꼭 맞아야 돼.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이라는 것을 하나 또 점거를 남겼어. 콜미 너를 한번 털어 봐. 콜미 놀. .

오 진짜 최고 팥소를 넣어. to be 5.

심 치태 친구 5t. to come hot. 아. 오

오 오 ei ei. 살겠다.

where 치고 판도를 된 다이어트를 꾸민 없이. 5. 아. 으.

허경영을 불러봐 합니다. 아. 진짜 보십시오. 222.

on 222. 에. 이걸 내가 왜 털었을까? 매트 했을까요? 매트인지 모르는 사람, 아는 사람이 있어야 절인지 어.

  1. 여기에 뭐가 들어갈까? 으아, 뭐가 들어갈까? 아는 사람. 그러니까 내가 여태까지 강연했는데 눈치를 못 챘어.

이런 데서 며칠 원천이 아는 사람, 선들을 모르겠어요. 내가 시험을 내질 않는데 시험을 모처럼 대박. 2. 이거 뭐, 막 매.

  1. 가난한 사람이 아무리 가난해도 축복이 있으면 미래 희망이 있었어. 이미 성공한 사람이야. 부자는 뭐예요? 부자라도 없는 게 보다 축복이 부자.

이건 축복이 가능해도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라도 축복이 없는 것보다 낫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축복이 오늘 굉장히 중요하죠. 나는 이런 물질을 여러분을 잡지 않아도 여러분에게 다수의 에너지를 줄 수 있죠.

에너지를 뺄 수 있죠. 이런 것이 있는데 이것을 인간들에게 전수해 준 게 축복이야. 그러니까 그 아들이 많은 물질을 바꿔가면서 자기 행운을 만들어 걸작이 상호 회답 에너지 낼 수 있죠. 자기가 자기를 바꿔나갈 수 있는 에너지를 좋아하죠.

종자를 좋아하죠. 종자를 줬죠. 그러면 대한민국 오천만 국민 부자 되고 잘 살게 하는 거 할 수 있을까 없을까? 할 수 있겠죠. 그러면 그 자의 말을 들으면 되잖아.

근데 그 사람들, 그 자를 미쳤다 부르고 자기들이 지역 사회 많은 데 앞장서는 사람들만 법조. 그렇게 해서 망하는 거예요. 내가 이 노래를 대학마다 가서 축제를 하면서 부를 때 왜 저 앞에 가서 이렇게 불러내. 드림하 비명 지르고 난리 했을까? 걔들이 내 손자뻘이야.

근데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이 양복이 꼭 무대에서 애라고 노래 부르는 걸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없어? 그리고 다리 들고 애들 좋아하는 노래를 만드는 데 공전의 히트. 지금까지도 그 노래를 안 부르 내가 없어. 마주 나한테 전화 뭐 저도 학생들이 내 너를 바라봐 뭐 이래 아니야 그러면 내 너를 바라보는 그 노래가 엄밀히 비일이 있어 없어 내 눈을 바라보면 사람이나 않나 에너지가 들어간 드러나 그러면 그게 눈에서 들어가지 내가 이렇게 하면은 미국에 있는 내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버리면 화폐 있는 물체가 밖에 안 바뀌어 그리고 내 너를 보면 애들이 좋아하는 저와 애들이 휴방 이 색이에요 애들이 발 강을 해 에너지가 들어가지고 마 사죽을 못 해야 대학축제 맨 만 명이 모인 역사도 없지만 그 맨 만명이 밤 10시에 그 밤 10시 아 깜깜 에 아내 파멸 시에 그 그냥 얼마나 내가 신나를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뭐 이렇게 하니까 걔들이 따라 해야 돼 떨어지죠 어마어마하게 나는 앞에 소재를 한번 담소 적 해 드리 신나는 일은 생길 거야 즐거운 이름을 생길 거야 나는 신난 일이 마무 돼 그냥 생각한 일이 생 철권 일이 놀라운 일이 행복한 일이 다 할 필요 없어 노래를 부르는데 절반만 불러 볼 때 제가 걔들이 절반의 노래를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마초 에 이거는 뭐 에 왜 절반만 해서 노래를 만들었냐 앞에는 내가 부르고 뒤에는 걔들이 부르게 내 노래가 그렇게 돼 있어 그 무대에 올라 오면 난 항상 절반만 불러 그럼 걔들이 절반을 불러 재미죠 l 즐거워 죽겠다는 거야 그게 뭐냐 올 지 0 알겠죠 우울증 2 올 정 에 걸린 여자가 하하 그냥 남편하고 맨날 시비걸고 뭐 부부지간에 싸우고 밀 샀다가 나중에 는 인생의 우울증에 걸려 가지고 그걸 사다가 중풍을 맞았어요 중풍을 그래가지고 이 여자가 들어 넣었어요 들어 넣어가지고 냥 사지가 마비 가졌으니까 못 움직이 어 말도 못해 회가 벌이가 됐지 그 안도 있는데 남편이 출근하랴, 바빠 죽겠는데 빨래하랴, 집안 청소하랴, 어린 자녀들 학교 보내다 도시락 싸랴, 뭐 하여튼 뭐 이거저거 챙겨 주랴. 이거는 말이야, 누워서 가만히 찾아보니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에요.

그 남편이 출근한다고 또한 나가고 애들도 나가고 나면 이 여자가 계속 눈물을 흘려야 흘린 이유가 뭘까. 칼슘과 과거에 풍 걸리는 원인이 남편한테 소리 지르다가 중풍이 왔는데, 왜 소리 질러서 내가 무슨 하숙집 아줌마야, 내가 무슨 힘 거야, 내가 왜 밥하고 빨래하고 맨날 해야 돼, 내가 이거 해야 돼. 이 여자 자기 감옥에 갇혀서 무슨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여자라는 거야. 그런데 이 여자가 풍을 맞고 몇 달 누워 있어 보니까 남편이 집안을 돌보는 데 엉망진창이야.

마루도 엉망이고, 막 회사에서도 토라 가지고 죽겠는데도 설거지 이제 뭐 해야지, 애들 뭐 해야지. 이걸 누워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열불이 나는 거야. 야, 내가 옛날에 내 손으로 밥하고 내 손으로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그 행복한 시절을 내가 왜 가만히 받아 고만 남편한테 맨날 소리 지르고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내가 우울증까지 걸려 가지고 난리 했을까. 내가 그렇게 그렇게 팔자가 좋았는데, 지금 내가 만약에 몸만 청하게 해준다면 내 입도 정할 수 있게 해주고, 손도 움직이게 말해준다면 내 절은 이래.

그게 행복이라는 건데 이제 깨달았다. 요런 5 있어 답답하기도 안 하겠어. 허 국전 남편이 내일까지 하느라 오지호 생 하는데 내가 이렇게 누워 가지고 있고, 적다 일상을 못하는데 위한 애가 우리 남편은 땐 너무너무 죽을죄를 졌구나. 아니 내가 집에서 남편 돈 벌어 오는데 살림살이 하면서 국회 힘들다.

5매 알람 편한테 봐 가지를 그것은 이 야,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 다리, 팔다리가 멀쩡하지만, 하다면 내 정말 이제 사죄하겠다. 정말 내가 두 번 다시 우리 남편한테 이제 12 안 걸렸다. 제발 하늘이시여, 내 팔다리만 움직이게 해 주시오.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들이 학교 숙제를 못 해 가지고 막 가점을 더 엄마이고, 며칠 점수를 개판이고, 이렇게 돼 가고 있는 거야. 이게 다 자기가 남편한테 성질 냈던 탓이야. 자기가 열심히 집에서 이러한 그게 너무 억울했다 하는 거예요. “오, 남들은 뭐, 뭐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는데, 나 왜 집구석에 처박혀서 맨날 빨래하고, 옷 빨고, 애들 뒷바라지 마.

그래, 이래야 되냐?” 이게 불만 이어서 그 사람이 그 좋은 불만이었나. 장애인이 되고, 김 분이 목소리가 안 나오고, 이래 모이가 들어서 식물인간이 되니까, 야, 이건 남편이한테 내가 정말 팔다리만 움직이는 거 안 해도 10만에 행복이었는데, 내가 무식 모냐? 모여 가 하숙집이냐? 남편한테 맨날 투쟁하고, 야, 내가 천불 받았구나. 이제야 알겠죠. 해.

아내 이 오늘 정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 깨달아야 무서운 줄 알죠. 이 호일정이 걸렸다는 그 자체가 신에 대한 모두 기야. 여러분의 팔다리가 움직이는 그 행복을 모르는 거야. 여러분의 팔과 다리가 그냥 움직이니까 자식을 위해서, 미소를 위해서 무한 봉사해야 된다 걸 모르고 짖을 거 모르고 를 가지고 하려고 몸부림 치다가 중풍이 걸린 거예요.

아, 자기 몸이 그렇게 된 원인은 이제 알겠지. 그리고 우리의 행복이 멀리 있나 봐 있어요. 가까이 있는데, 내 팔다리가 성한 이호 마음을 으아, 이게 움직일 수 있다는 거 야.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웃집 아주머니, 할머니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요양병원에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그 월급은 그냥 서로 알고 거기에 가서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하면 몸이 안 아파. 그런데 흔한 팔자가 살아가 가지고 요양병원에 가서 1인 본 사람들 일을 해야 되냐? 1, 3번 골뱅이 대로 낮에 우울증 온다고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는 남을 위해서 뭐라 하는 것을 나라고 생각해야 되는데, 거래량 전부 다 나는 비니 타고 놀러 와 다 줘야 되나?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생각의 기준이 몸의 병을 만들어. 우리가 이게 내가 이렇게 대대가 이렇게 이렇게 생겼죠? 여기 손해가 이렇게 있어요. 이렇게 생겼지? 내가 이게 내 아니에요.

여기에 이 계신 피지, 아신 피진, 신피질 이렇게 했어요. 신피질. 그런 신피질 뭐요? 0.02mm 감자껍질, 감자껍질 정도의 두께에 그게 뇌를 둘러싸고 있는 신피질하. 그 예시 그것이 여러분들의 창조, 생각, 자유 이런 걸 다 만들어 내는 거야.

그러니까 뇌를 둘러싸고 있는 이 껍데기 이것이 모든 걸 결정하는 거야. 자기 마음에 그걸 우리는 정신이라고 그래. 이 신피질을 우리는 정신 염체라고. 정신 계사.

성경에 보면은 구름이 있고 그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우리 행하고 있다. 이 말에 이 말이 우리 뇌를 말하는 거야. 이게 구름처럼 생기고 그 수면이 하나님의 영이 임한다. 이 말이 신피질을 말하는 거야.

넌 잘 지아. 내가 이렇게 커도 실제 우리를 움직이는 정신은 어디에서 시끌? 이 뇌의 급 되기에 들어 있는 거예요. 신피질이야. 그래서 왜 신지아 붙었냐? 과학자들이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나중에 발견했어.

새로 발견했대서 신피질하 그래. 우리는 옛날 과학자들은 뇌 안에 그게 우리 생각이 있는 줄 알았더니, 내 안에 우리 정신이 들어있는 줄 알았더니, 내 껍데기, 감자 껍질에 우리가, 우리가 사고를 받을까? 매는 사과 껍질에 영양이 거의 다 있는 것도 알죠? 처음에는 사과 명의가 존재하고 깎아 먹었어. 그런데 실제로는 사과 껍질 부위가 전체 영양소가 다 들어있어요. 옥시토신이나 뇌도 마찬가지야.

껍질이 전체 영양소야. 안에는 호당이야. 내면 이해가죠. 그러니까 뇌도 똑같은 걸 이제 과학자들이, 내 과학자들이 알아낸 거야.

뇌의 모든 게 다 드리지. 뇌 안에는 그냥 그것은 신호들마다 하는 거야. 요런 들만 위의 피질이려고 하는 거예요. 새롭게 피질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피질은 옛날 피질이야. 이해가죠? 옛날부터 있던 코피질. 그 코피질은 심피질 밑에 있어요. 심피질 밑에 고피질이 이렇게 또 싸고 있는 거야.

빨리였죠? 그래서 이 코피질을, 심피질, 심피질은 정신이고, 고피질은 정신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말해. 그 다음에 요 가운데, 가운데 길게 내가 니 있어. 인해 간, 네 간, 네 간, 네 간 사이에 간 내가 있어. 인해 간, 뇌간 안에 간 내가 있다고.

이 간 내가 심피질과 코피질과 간 내가 우리의 뇌 세 가지 요소야. 뇌는 세 가지로 움직여. 뭐, 뭐, 뭐 척도의 뭐 전두엽 있는 것은 위치를 말하는 것일 뿐이지. 그 척추의 변할 전두엽을 싸고 있는 심피질과 고피질과 그 안에 있는 뇌간.

요렇게 세 가지로. 뇌는 사과의 안에 있는 씨에 위치해 있어요. 씨. 그게 사과의 씨.

그리고 요 심피질이 정신이고, 고피질, 고피질은 잠재의식이고, 이 안에 있는 뇌간은, 간 내가 무의식이야. 무의식. 웃어줄 알지요? 어간 내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일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을 하면은, 인간의 몸이 요렇게, 목이 별개 있고, 여기 목이 있잖아. 이렇게 몸이 이렇게 돼 있죠. 요기까지가 5, 10. 잘 보세요.

심, 피질을 곱해지려 하는 일이야. 요기까지가. 그러니 목 밑에, 목걸이로 쑥 내려가서부터는 벌여 간 네가 하는 일이야. 같네요.

요 대가리, 뭐 올까, 간 아뇨. 못 가지만 내가 니, 우리의 심 피질 가고, 피질이 장하고, 요 목구멍에서 어떤 내려가 버리면, 여기 입안에 있을 때는 쉬고 싶은 만큼 씹어, 소화시킬 수 있는 만큼 소화시켜, 맛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실컷 느껴. 야, 커피 마시다 목걸이로 올 땅 넘어가면 맛을 몰라요. 그 다음부터는 내가 소화시킬 수도 없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깐 혓바닥을 벗어나면 그날 그게 마지막이야. 감각의 세계를 끝난다는 거야. 모든 맛과 향과 느낌과 기쁨과 이것은 이 목까지만 존재하지. 목을 딱 지나는 순간부터는 이 심 피질 가 꼽히지.

르노 탔지. 간 내가 하는 것, 내가 니 한다 이 말이야. 내 말이 애매하죠? 9월의 소화를 하고 싶어도 나는 소화라고 하는데, 소환된 어. 나는 배탈 하지 말라는데, 배터리입니다.

나는 배가 아프지 말라고 네 병 아프네요. 여기 있을 때는 내 맘대로 맛도 느끼고, 씹고 잘게 부시고 다 알 수가 있으나, 이것은 정신이 하는 거예요. 심 피질 갖고 피지를 하는 거고, 이 목구멍을 딱 벗어나면, 이건 제 1단계와 2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읽는 의지대로 할 수 있어요. 이 단계는 무의식이 하는 거야.

이 단계는 무의식이 야.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고함 많이 지르고, 남하고 많이 싸우는 사람은 소화가 안 되네. 썩 안 돼. 안 이국의 소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일이겠지만, 이해가 너무 많이 싸우고 난리 배 락을 하고 나면, 이 관내에 내가 니 수.

아라한 시켜 주 다. 그럼 한 행동을 기억해 놨다가, 네가 크게 적절한 보상을 줘 버려. 뭐 무수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목구멍까지 들어갈 때는 색, 성, 향, 미, 촉, 뽀뽀, 안, 이, 비, 설, 신, 의.

거기다가 색, 소, 상, 해, 임, 시,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다 느껴. 먹고 넘어가면 없어. 맛도 몰라. 여기 들어가 뭐 맞아? 맞아요.

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고. 저, 뭐 자율 신경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일어나지. 수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있나 봐. 없어.

없어져. 모두 몸에 몇 가지 짐이 이렇게 1군 사령부, 간 2분 사령부로 놓아져 있어. 남을 얘기하죠. 그러면 여기까지 늘 내 초대로 찾아보고 이 짓을 하지만, 여기에 들어가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한 군데도 없어.

모욕 한이 맺혔다. 모여. 최장 이 좀 잘 염증이 생겼다. 이거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이 점심 가져오는 불가능.

1억 압니까? 지금 내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가 251 정이라는 이런 정신병이, 이런 정신병이 자기 위주로 요. 내 안에서 자기의 임마 지만 좋은 거 마디 리치 하면 여기서 설탕을 좋아하면 여기는 당뇨병을 만들어 내. 맛을 보여 줘는 그래. 설탕 계속 집어 놀아주고.

수 수송할 위로 우리는 이 당뇨병에서 복수한다. 여기서 나쁜 걸 내려주면 여서는 복수를 준비해. 여기서 간도 멀쩡하게 다 멀쩡한 데서 술을 계속 추정 하려다가 야, 맛있다고 냉기지. 그러면요.

목 밑에서부터는 복수전이 벌어져요. 간이 썩어가고. 여기서 담배를 계속 피워. 맛있기 똥차 다는 거야.

막 마 심해서 아, 맛이 때. 그런 여기서는 물질 감각의 인식이 는 걸 느낀다 말이야. 정신 여기는 그런 거 하고 관계 없어.

맞아요. 이에 우리 국민이 투표하는 정신이 여기서 마 투표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나중에 잘 살고. 못살고 내 몸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도 안 하고 말이야, 여기서만 심피질에서 5패션에서 끝장을 내버리니까 나라가 요 모양 요 꼴이 되는 거예요.

우리 인체하고 비교하니까 이해가죠? 여기서 맛있어, 땀 밴 가속도 맛있네. 그래, 실컷 먹어 봐. 얘들이 발람이 이렇게 안, 이렇게 구토가 올라오고 말이야. 뭐 뭐야, 넣지 마라 이 자식아! 구토를 해요.

위에서는 먹는데 밑에서는 구역질이 나. 그러니까 이익이 여기서 내리 보내면 얘들이 그 반응을 일으킨다고. 반대 게 점이야. 그래서 여기서 담배를 먹거나 술을 먹으면 폐가 나빠지고 위장이 나빠지고 췌장이 나빠져서 복수를 해 가지고 고혈압, 당뇨병 여기서 막 고기를 내려보내.

내 그래, 맛을 대개 저와 꼬소하고 대장암이 걸려. 대장암으로 복수해 주는 거야. 여기서 토하는 거야. 여러분은 여기서만 투표를 더 개가 기분 좋다.

우리 고향 사람인 해체 이쪽 지역 사람인의 좋다. 지금 여기서는 걸 배이 되는 거야. . 여러분 기분 하는데 한번 요런 기회가 오는 거 알아 몰라? 내가 잘 설명해 주죠.

예, 여러분 하는 짓이 꼭 요래. 요기에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거만 취해서 먹고,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거. 가 나 몰라 몰라. 물 2 자기 몸은 생각도 안에.

이게 자기 후손이야. 자기 조상 후손들이 살아가야 될 땅에. 이게 여기다가 그냥 도성 놈들만 맨날 뽑아. 몸에 나 복막 계속 추정되지만 어.

아, 우선 달콤하니까 내고 약 사람이야. 허, 내 지역 사람이야. 좋아하시네. 하늘에서 와이는 잘 알아봐야지.

. 이 안에 같네. 내가 니 이렇게 길게 깊이 숨어 있어요. 이 네가 네 충격을 받아 등을 내지 탕이라고 그래.

이 자의 액 압니까? 이런 데가 충격받은 내진 차이로. 안에 그런데 진탕에 올리면 어지간히 세게 부딪혀 가지고 인해 간이 상처를 받을 때 내진 타이라 그래. 이런 내는 여기 봐요, 이런 내는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아요. 칼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내가 상체가 안 갔으면 괜찮아. 왜냐하면 피질은 있으니까, 피질은 놔두고 있을게.

심피질, 고 피질은 그대로 있으니까 이 안은 가위로 얼마든지 도려내도 큰 문제가 없어요. 진짜 외계인은 여기 숨어 있어. 사과 껍질이 중요하고, 사과 중간에 살은 그냥 폼으로 있는 거야. 내가 그렇게 구조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서 사과 씨가 맨 가운데 숨어 있어. 맞아, 그게 내가 아니야. 이게 여러분들의 모든 이 아랫도리를 결정해. 운명을 결정해.

너 당뇨병에 걸려. 이마는 고혈압이야. 너 무 고기를 많이 집어넣어 줘서 임마. 너 설탕 너무 많이 쳐 먹어서 먹는데는 간섭을 111.

얘들이 간섭을 해. 가만히 있는 거야. 가만히 있으면서 복수만 하는 둥, 원대로 대가를 보여 줘. 그래서 이걸 무의식, 잠재의식, 의식. 이렇게 우리는 제가 움직이다 말아요.

그러면은 이 의식이 이 간 뇌를 움직이려면 기술이 필요한 거야. 그게 보여? 잘 들어요. 이 간 이걸 움직이는 기술, 이 심피질이 가고 피질이 이 네를 움직이는 간 뇌를 움직이는 기술, 거기에 허경영이란 이름이야. 야, 그게 이렇게 우유를 넣으니까 뭐라고? 단백질하고 분리돼 한데.

보내되죠? 이렇게 분리돼서 단백질을 위에 떠 있고 물은 밑에 있죠. 이게 몇 십억 년 가도 이대로야. 왜 우유가 한 승무원 내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내 사진이 붙어있죠.

이 원리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이해가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을 부르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 내가 허경영 이름을 보려면 이 간 내가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가 좋아져.

안 좋아하죠?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여기서 풀러 새끼, G. 그러면 일로 내려온다 말이야. 그 이후에는 이것을 움직일 수가 없어.

그래서 지켜야 될 게 뭐야? 동양란. 그것이 간 내를 침 동 시켜서 관내에 다양할 바로잡아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2월 정이란 게 얼마나 나쁜, 나쁜 건지 이거 요 속에는 이기주의가 있는 거야. “야, 내가 꼭 내라는 것이 들어 있어.

아, 내가 누군데 이런 짓을 하고 있냐? 왕년에 내가 얼마나 잘 나갔는데.” 이런 거 기억하면 되나, 안 되나? 나는 어디 봉사를 더 할 때가 없는가? 내 손발이 이렇게 모시 패키지 않고 있는 이 자체가 부끄럽다. 옛날 우리 할머니, 어머니 손을 한번 봐봐. 야, 내가 이러고도 내가 돌아가서 다음 세상에 내가 좋은 곳으로 가겠나. 그때 자기 손에 물 묻혔다고 그걸 빚어 가지고 우울증에 걸리고 그러면 되거든요.

안 되죠. 투표하는 거 여러분 명심해야 됩니다. 내 강의를 잘 들어야 됩니다. 정말 우리가 서양 사람이 왜 이 한반도 마지막에 있는 여기를 오리엔탈 역으로, 여기서 동방의 등불이 나온다 이런 말을 했겠나? 입니다.

허경영의 등장을 이미 알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야? 이게 뭐여? 여러분 시크릿 5 마인드 파워가,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 내에 대해서 내가 지금 이야기에만 마무리하고,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의 비밀이 G. 마인드 파워는 마음에 힘이야.

C. 그래도 마인드 파워가 마음에 비밀이야. 그러면 허경영의 비밀은 뭐야? 식을 도어가 파워야.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름을 여러분 블루맨 어떤 회사의 온다구. 관내를 아랫도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지, 관내를 바꿀 수 있다고 했지. 관내는 뭐라고? 무의식.

이제 관내는 무의식이란 말이야. 그 무의식을 바꾸는 것은 즉 마음의 힘. 인간의 의식, 그리고 마인드 파워를 가지면 안 돼. 이건 여러분들이 밖에서 말하는 정신 수양, 뭐 마음 수련 이거 가지고 되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거 가지고는 이 우유가 이렇게 바뀌질 않아. 물질이 반응하지 않아. 내 빠진 고생만 하는 거야. 그래도 원점으로 돌아가.

이거는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었을 때 우유가 치즈와 물로 변하네. 선악이 분명히 나오죠. 그러니까 허경영이란 이름을 계속 부를 때 백신, 허경영 백신을 맞는다는 말은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 축복 받기 전에 아무리 불러봐야 허 거야.

축복을 받은 다음에 불러야 109에서 내 별이 들어가고 또 뭐가 들어가요? 암흑 물질을 바꿔주지. 여러 가지 능력을 주죠.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러니까 우리의 이런 심피질이나 이런 고패질 이런 걸 가지고는 이 인간의 정신이라는 이 심피질과 고패질 가지고는 인간의 무의식 세계가 뇌가 지배하는 이 아랫도리, 목구멍 아래는 불가능하다.

뭐 꼴은 못 꿈 아래는 바꿀 수가 없다. 뭐 꿈 위는 바꿀 수가 있어. 지 맘대로 혓바닥으로 술 먹고 담배, 뭐 즐거워. 우선 눈으로 미소지어.

링크에 다 할 수 있어. 그러나 목구멍을 통과한 다음부터는 이것은 자기 영역이 아니야. 무슨 이해가 가죠? 뇌가 네 영역이야. 뇌, 간의 영역.

뇌가 네 영역은 무의식이야. 무의식, 잠재의식. 심피질은 의식. 의식을 정신이 얼굴에 의식이 정신.

이제 이 라인을 잘하는 아이들. 그래서 우리가 투표를 할 때요, 주둥아리 원대로 투표하면 되는 안 되는? 내 몸에 좋은 건지, 우리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지. 이것이 내 위장에 들어갔을 때 과연 뭐인지, 그냥 술을 퍼뜨려. 혀를 혀를 걷어 올리고 우선 알리고, 도파민, 아오, 고카페인 나오고 뛰게 좋아.

내려온 존대. 내가 좋음에는 여기가 전나 아니라 내가 즐거움에는 이 밑에 오장육부가 즐거움. 나 반대야. 내 속 도파민이 나오고 카페인이 나와서 내 스시 그런 자극적인 자극성 물질이 나와서 기분이 좋아 하면 밑에는 존나 안 좋나. 배탈, 설사 끝장나는 것.

무슨 이해 가지? 그러니까 우리의 이 정신 세계는 항상 좋은 건, 맛있는 거 이름을 추가하지만 우리의 내장은 그렇지 않아요. 검소하고 순수하고 담백하고 발효된 것, 맛대 가리 없는 거 이런 걸 좋아한다. 근데 영혼 하면 달고 요런 거 자극적인 걸 좋아하지만 여기는 쓴 거 이런 걸 좋아한다. 그러세요.

대가리와 이 목선을 통과하는 이 경계선이 목적 시야, 용 목적 썰 경계선에 두고 이쪽은 정신, 이쪽은 무의식. 그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은 우리가 위해서 목젖 위해서 쓰다고 하는 거, 달지 않는 거, 마 수 없는 거, 잃을 것이 빛을 원하는 건데 여기서 맨날 당금 아 먹으면 당뇨 만들어 줘. 기름진 거 먹어주면 고혈압 만들어져. 여기서 양 많은 곡식을 너무 욕심을 많이 내서 맛을 너무 많이 느껴 버리면 살이 돼지가 되게 해.

여기는 복수 하는데요. 곡의 어디서부터 경계선인 야? 정신이 지배하는 라인이 목젖이 아, 목적부터는 정신이 지배한 이게 아니고 간, 내가 지배한다 말. 무의식이 지배하는 세계 요. 아무리 소화시키고 싶어도 복수가 차고 간이 말을 않도록 늘 때 그렇게 아름다운 술 맛이 좋았는데 그냥 아침에 되니까 구토가 나고 몸이 붓고 몸 버려.

복수 저요. 언론은 그렇겠죠. 그러니까 투표 하는 게 요기에서.

여러분이 투표를 111 말초신경으로 투표 1 1, 야 이건 우리 이쪽 사람이야, 이거 저거 근처 쭉 경나무게 쪽, 싸 이쪽에는 전나무가 쪽 사람이야, 요런 면서 찍어 자란다. 그러다가 대한민국 다 망하고, 나머지 허경영한테 찾아봐라. 내가 봐준다 와봐라. 꼭 동쪽 아빠 이면 서쪽 자기 지역만 찾아서 찍고 고생 좀 더 해봐요.

대한민국 국민들 좀 더 고생해 봐요. 여러분의 자식들이 전부 직장 잃고 방황하다가 장가도 못 가고 홀애비 됐다가 대한민국 인구가 100만 명으로 줄어들 때 내 찾아오면 이미 넣어줘. 나는 109개가 있어. 내가 지금 알아듣게 이야기할 때 내 말 알아들어야 돼요.

내가 오늘 이 신피질 가고 피질, 그러니까 내 우리의 정신은 어디에 붙어있다고? 수면 위에.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 우리죠. 그와 피스 데이 내가 있으면 내 껍데기에 약 0.2 미리 안의 모든 우리 정신이 운행하고 있다 말이야. 인해 속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 말이야.

껍데기 그게 신피질이야. 그게 우리의 정신을 다 집에. 거기서 창조, 모든 것, 감정, 뭐든 게 거기서 일어나. 심피질 그러나 이 심피질과 고피질은 우리 건강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아.

무 간의 건강과 그러니까 뭐 즐거운 거야 하는 것만 추구하고 모든 가요계 나한테 좋을까 나쁠까 요런 판단만 하는 곳이지. 이것이 우리 인체 건강에는 터치할 수가 없어. 그러나 이 껍데기 그가 이 안에 그 신피질 바로 미치고 피질, 그 밑에 있는 그 피질, 그러니까 길에 그래봐야 메밀이 사이야. 고기에 있는 시피질과 꼽히지 우리의 모든 의식 책이예요.

그러니까 이 중간은 스폰지 역할만 해 주는 거죠. 중간 되는 혈관이 통 나 해주고 그거 2심 피지가 꼽히지. 정보망이 연결되어 있는 유러니, 여기 가위로 한 보따리 잘라내서 괜찮아. 그 대신 껍데기는 짜내면 안 돼.

사과 껍질에 영양소가 다 있고, 사과 중간에 파서 푸석한 살은 아무것도 아니야. 내의 중간이야. 그 다음에 사과 씨가 같네. 야, 고개 알짜배기야.

다음 사과를 만들어내는 유전 정보가 들어있는 것이 같네, 라 말이야. 간데, 그래서 내라는 건 심피질 곱해진 같네. 내가 녀 세 가지로 구원되다 부서져. 알지요? 전두엽의 빛은 척추의 빛은 후두엽이든, 전부 심폐 진로 데 이 땅을 고비 진로 그렇게 됐지.

그 대본에 내는 쓸모 없는 거야. 그래서 이 건강을 전혀 생각하는 힘, 피질이 판을 치면 몸은 타 방심해가 져. 그 여러분들은 선거를 감정에 치우쳐서 하고 있어. 정말로 내 위에 도움이 되냐, 내가 내 도움이 되냐, 내 손 저한테 도움이 되냐, 내 고 손자한테까지 젖살이 우리 한국을 지켜줄 사람이냐, 저 사람이 우리 후손들한테 좋은 거냐.

이걸 생각하고 취해야 되는데, 달콤한 해. 자, 남쪽 사람이 내 서쪽 사람이 내 동쪽 사람이 내 지랄 병 하고 있네. 그걸 선거라고 하고 있어. 무수한 줄 내가 왜 지랄 병이라고 잘라요.

대한민국 사람들 정신 차려야 됩니다. 정말로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해도 못 알아들으면 그 다음은 뭐가 내가 뭘 선물로 줄까? 다 가지고 와 있어요. 가지고 있어. 뭘 거 내느냐에 따라 달라져.

그냥 내가 저 방에 앉아서 내가 혼자 중얼거림한테 세상이 껏 나 이제 이해가 줘. 무슨 지혜가 줘.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은 신피질이 나고 피지도 의존해 가지고 투표를 하고 있어. 간 네가 받을 고통은 생각도 안에.

이 무의식은 이 몸 속에 마름 할 뜬 요 먹고 몸 쫓기다 채우는 걸 뭐라 그래? 목젖을 목적이 까지만 인간의 정신이. 지배해. 목소리, 설. 통과한 모든 음식이나 모든 물질은 신이 주비.

아, 배, 콩에서 지배한 여러분. 얼른 결과에 따라서 답을 줘. 음, 너 설탕만 잃었구나. 너, 솔 마이너스 4호 거다.

위해서 체크하고. 요. 그게 내가 아니고 내 가는 백궁(白宮)하고 직결돼 있어. 액 압니까? 술을 많이 먹어서 뭐 그래.

게 간 조져. 개체장 망가뜨려. 이제 두 달 있으면 제 죽을 거야. 어제 암이 올 거야.

술이 2, 1 자궁암 시작의 유방암 될 모래 착수해. 착착 진행되고 얘기하죠. 이게 심판의 00이야. 그러니까 성경도 지구를 만들었는데 신의 4 기운은 수 맨 위에 운행한다.

수명이 가 뭐야? 심피질이야. 심피질이 바로 이 이것이 친구야. 지구의 수면 위가 내 껍데기야. 0.2 미리.

그것이 우리의 모든 증시를 지배하는 곳이에요. 내 아는 그냥 사가 속처럼 아무 영양가가 별로 없어. 그 일은 유럽인들이 왔다. 그렇다고 그 심피질을 또 심피질 가고 피지를 먹의 살리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일 뿐이에요.

그게 무슨 지예가 줘. 음. 자, 그럼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