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0 1275 얼시구 절시구
dv 공자,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현대 사회와 정치에 접목하여 올바른 삶의 자세와 정치인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본 강연은 2021년 3월 20일에 진행된 허경영 제1275회 토요 강연으로, 시청자는 강연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열린 마음 준비
- 공자의 삼덕(三德)과 석가모니의 삼업(三業) 이해
- 공자의 삼덕: 시덕(視德), 이덕(耳德), 구덕(口德)으로 구성
- 시덕: 사물을 볼 때 비판적이지 않고 겸손하게 보는 덕
- 윗사람을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삐딱하게 보는 것은 시덕이 없는 행동
- 어린아이가 엄마를 계속 쳐다보는 것은 덕이 없는 행동
- 이덕: 남의 말을 들을 때 부정적으로 듣지 않는 덕
- 남의 험담을 듣기 좋아하는 것은 이덕이 없어지는 행동
- 구덕: 입으로 좋은 말을 하고 업을 짓지 않는 덕
- 남을 험담하는 것은 구덕이 없어지는 행동
- 석가모니의 삼업: 신업(身業), 구업(口業), 의업(意業)으로 구성
- 신업: 몸으로 짓는 업 (살생, 도둑질, 음행)
- 구업: 입으로 짓는 업 (거짓말, 이간질, 악담, 꾸밈말)
- 의업: 마음으로 짓는 업 (탐욕, 성냄, 어리석음)
- 얼씨구 절씨구: 공자의 삼덕과 석가모니의 삼업을 우리 조상들이 노래로 표현한 것
- 얼씨구: 우리의 혼이 담긴 눈, 귀, 입으로 보고 듣고 말하는 것을 조심하라는 의미
- 절씨구: 삼업을 끊고 짓지 말라는 의미
- 십악중죄(十惡重罪)와 해결책
- 십악중죄: 눈, 귀, 입으로 짓는 10가지 무거운 죄
- 이 죄는 무한대로 대가를 받고 영원히 지속됨
- 어리석은 자는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인간의 뇌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김
- 해결책: 축복을 받으면 모든 업장과 죄가 사라짐
- 천사에게 물어보면 업장이 사라졌는지 확인 가능
- 공자의 정치 철학: 후목불가조(朽木不可雕), 분토지장불가오(糞土之牆不可杇)
- 후목불가조(朽木不可雕):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없다는 의미
- 부패한 정부나 정권은 썩은 나무와 같아 도장을 찍을 수 없음
- 국민은 올바른 마음으로 투표하여 썩은 나무 같은 정치인을 뽑지 말아야 함
-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기려 하면 대한민국이 망할 수 있음
- 분토지장불가오(糞土之牆不可杇): 인분으로 담장을 만들 수 없다는 의미
- 썩은 정치는 인분으로 담장을 만드는 것과 같아 나라를 망하게 함
- 국민은 열심히 일해도 도둑놈 같은 정치인들 때문에 상처만 남음
- 지도자가 솔선수범하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면 국민은 고통받음
- 장미와 담장: 국민은 장미, 국가는 담장에 비유
- 장미는 담장에 기대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듯이, 국민은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함
- 담장이 없으면 장미는 비참해지듯이, 국가가 부패하면 국민은 고통받음
- 샤이 트럼프와 샤이 허경영
- 샤이 트럼프: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트럼프를 찍어 당선시킨 현상
- 자신의 체통이 깎일까 봐 트럼프 지지를 숨긴 것
- 미국 국민이 투표를 통해 혁명을 이룬 사례
- 샤이 허경영: 허경영 후보를 지지하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현상
- 언론의 불공정성 때문에 샤이 허경영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
- 언론이 공정해야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국민이 편안해짐
- 공명선거와 하이퍼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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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선거: 공정하고 밝은 선거를 의미
- 언론의 공정성(Fairness)과 공존(Coexistence)이 이루어져야 함
- 공명한 사회는 공정과 공존이 이루어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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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스타: 슈퍼스타, 울트라 스타보다 높은 신의 경지에 있는 스타
- 하이퍼 인텔리전스(초지능), 하이퍼 컬렉션(초연결), 하이퍼 사이언스(초과학)를 가진 존재
- 한국 정치에 손을 대면 하이퍼 라이트(가장 밝은 공명)가 이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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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부패: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는 것과 같아 나라를 망하게 함
- → 올바른 마음으로 투표하여 참신한 지도자를 뽑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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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투자 기관의 문제: 낙하산 인사와 방만한 경영으로 국가 부채 증가
- → 정부 투자 기관은 선출직으로 뽑고, 낙하산 인사를 없애며, 경영 심사를 통해 책임자를 처벌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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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불공정성: 샤이 트럼프, 샤이 허경영과 같은 현상을 초래하여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방해
- → 언론이 공정성을 회복하고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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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三德): 공자가 제시한 세 가지 덕목 (시덕, 이덕, 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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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업(三業): 석가모니가 제시한 세 가지 업 (신업, 구업, 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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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절씨구: 공자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담은 우리 조상들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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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악중죄(十惡重罪): 눈, 귀, 입으로 짓는 10가지 무거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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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목불가조(朽木不可雕):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없다는 공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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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토지장불가오(糞土之牆不可杇): 인분으로 담장을 만들 수 없다는 공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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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트럼프: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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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선거: 공정하고 밝은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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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스타: 신의 경지에 있는 최고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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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중요성: 긍정적인 마음은 만사를 형통하게 하고, 암세포도 사라지게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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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 세균: 백궁과 연결되어 있어 사람의 공포심에 영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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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중요성: 국가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지도자는 매우 중요하며, 5년마다 바뀌는 것은 국가적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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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인텔리전스: 가진 초지능, 초연결, 초과학 능력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삼덕 (三德): Three Virtues, Triple Virtues, Moral Triad
삼법 (三法): Threefold Law, Triple Principles, Ethical Statutes
구업 (口業): Verbal Karma, Speech Misconduct, Linguistic Transgression
시덕 (視德): Virtue of Sight, Visual Integrity, Observational Ethics
이덕 (耳德): Virtue of Listening, Auditory Integrity, Receptive Ethics
십악중죄 (十惡重罪): Ten Grave Sins, Ten Heinous Crimes, Decalogue of Transgressions
부목불가조인 (朽木不可雕也): Rotten Wood Cannot Be Carved, Unreformable Foundation, Intractable Material
분토난장 (糞土難牆): Dung and Soil Cannot Form a Wall, Unstable Foundation, Corrupt System
무이지서 (無以之序): Order of No Distinction, Hierarchy of the Undifferentiated, Egalitarian Anarchy
양설 (兩舌): Double-Tonguedness, Duplicity in Speech, Slanderous Utterance
악구 (惡口): Harsh Speech, Abusive Language, Malicious Utterance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The Three Poisons), Avarice, Hatred, Delusion
사견 (邪見): Wrong Views, Erroneous Beliefs, Perverse Outlook
공정 (公正): Fairness, Impartiality, Equity
공존 (共存): Coexistence, Mutual Existence, Harmonious Living
공명 (公明): Transparency, Rectitude, Bright Justice
하이퍼 인텔리전스 (Hyper Intelligence): Supreme Intellect, Transcendent Cognition, Divine Wisdom
하이퍼 라이트 (Hyper Light): Ultimate Enlightenment, Supreme Radiance, Divine Illumination
필경통치전세계 (畢竟統治全世界): Ultimately Govern the Entire World, Eventual Global Dominion, Inevitable World Rule
학수고대(鶴首苦待)-(학(鶴)-crane, 수(首)-neck, 고(苦)-painful, 대(待)-wait)
삼덕(三德)-(삼(三)-three, 덕(德)-virtue)
삼법(三法)-(삼(三)-three, 법(法)-law)
시덕(視德)-(시(視)-seeing, 덕(德)-virtue)
이덕(耳德)-(이(耳)-ear, 덕(德)-virtue)
구덕(口德)-(구(口)-mouth, 덕(德)-virtue)
삼업(三業)-(삼(三)-three, 업(業)-karma)
신업(身業)-(신(身)-body, 업(業)-karma)
구업(口業)-(구(口)-mouth, 업(業)-karma)
의업(意業)-(의(意)-mind, 업(業)-karma)
얼씨구(얼씨구)-(얼(얼)-soul/spirit, 씨구(씨구)-exclamation)
절씨구(절씨구)-(절(절)-cut/stop, 씨구(씨구)-exclamation)
십악중죄(十惡重罪)-(십(十)-ten, 악(惡)-evil, 중(重)-heavy, 죄(罪)-sin)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雕印)-(부(腐)-rotten, 목(木)-wood, 불가(不可)-cannot, 조(雕)-carve, 인(印)-seal)
인분불가축장(人糞不可築牆)-(인(人)-human, 분(糞)-excrement, 불가(不可)-cannot, 축(築)-build, 장(牆)-wall)
분토난장(糞土亂場)-(분(糞)-excrement, 토(土)-earth, 난(亂)-chaos, 장(場)-place)
장미(薔薇)-(장(薔)-rose, 미(薇)-rose)
구심점(求心點)-(구(求)-seeking, 심(心)-center, 점(點)-point)
공정(公正)-(공(公)-fair, 정(正)-just)
공존(共存)-(공(共)-co-, 존(存)-exist)
공명(公明)-(공(公)-fair, 명(明)-bright)
하이퍼(Hyper)-(하이퍼(Hyper)-hyper)
필경통치전세계(畢竟統治全世界)-(필경(畢竟)-eventually, 통치(統治)-govern, 전(全)-entire, 세계(世界)-world)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투도(偸盜)-(투(偸)-steal, 도(盜)-rob)
음행(淫行)-(음(淫)-lustful, 행(行)-act)
망어(妄語)-(망(妄)-false, 어(語)-speech)
양설(兩舌)-(양(兩)-two, 설(舌)-tongues)
악구(惡口)-(악(惡)-evil, 구(口)-mouth)
기어(綺語)-(기(綺)-flowery, 어(語)-speech)
탐욕(貪欲)-(탐(貪)-greed, 욕(欲)-desire)
진애(瞋恚)-(진(瞋)-anger, 애(恚)-resentment)
사견(邪見)-(사(邪)-wrong, 견(見)-view)
샤이(Shy)-(샤이(Shy)-shy)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구더기(구더기)-(구더기(구더기)-maggot)
지게(지게)-(지게(지게)-A-frame carrier)
서열(序列)-(서(序)-order, 열(列)-rank)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정치인(政治人)-(정치(政治)-politics, 인(人)-person)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낙하산인사(落下傘人事)-(낙하산(落下傘)-parachute, 인사(人事)-personnel)
경영심사기관(經營審査機關)-(경영(經營)-management, 심사(審査)-review, 기관(機關)-institution)
재산몰수(財産沒收)-(재산(財産)-property, 몰수(沒收)-confiscation)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학수고대 [鶴首苦待 (Eager Anticipation)]
삼덕 [三德 (Three Virtues)]
삼법 [三法 (Threefold Law)]
시덕 [視德 (Virtue of Sight)]
이덕 [耳德 (Virtue of Hearing)]
구덕 [口德 (Virtue of Speech)]
삼업 [三業 (Threefold Karma)]
얼씨구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Exclamations of Approval/Disapproval, reflecting moral discernment)]
십악중죄 [十惡重罪 (Ten Grave Evils)]
부목불가조인 [朽木不可雕印 (Rotten Wood Cannot Be Carved/Imprinted – a metaphor for incorrigible individuals or corrupt systems)]
인분불가위장 [人糞不可爲牆 (Human Excrement Cannot Be Used to Build a Wall – a metaphor for something fundamentally unsuitable or corrupt)]
분토난장 [糞土亂場 (Chaos of Dung and Soil – a metaphor for a corrupt and chaotic political/social situation)]
장미 [薔薇 (Rose – a metaphor for the populace dependent on a supporting structure/leadership)]
사자굴중무이서 [獅子窟中無異鼠 (In a Lion’s Den, a Mouse Has No Rank – a metaphor for the power dynamics between the public and politicians)]
양설 [兩舌 (Double-tongued speech)]
악구 [惡口 (Malicious speech)]
망어 [妄語 (Deceptive speech)]
기어 [綺語 (Flowery/Deceptive language)]
탐 [貪 (Greed)]
진 [瞋 (Anger/Hatred)]
치 [癡 (Ignorance/Delusion)]
사견 [邪見 (Wrong views)]
샤이 트럼프 [Shy Trump (Hidden Voter Preference)]
공정 [公正 (Fairness/Equity)]
공존 [共存 (Coexistence/Harmony)]
공명 [公明 (Transparency/Integrity in Governance)]
하이퍼 스타 [Hyper Star (Transcendent Leader)]
하이퍼 인텔리전스 [Hyper Intelligence (Supreme Intelligence)]
하이퍼 라이트 [Hyper Light (Ultimate Enlightenment/Transparency)]
필경통치전세계 [畢竟統治全世界 (Ultimately Govern the Entire World)]
허경영 토요강연 1275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공자의 ‘삼덕’과 석가모니의 ‘삼업’을 통해 얼씨구 절씨구의 의미를 설명하며, 올바른 마음가짐과 행동의 중요성.
-
‘얼씨구 절씨구’의 의미와 유래
얼씨구는 공자의 삼덕(시덕, 이덕, 구덕)을 의미함.
절씨구는 석가모니의 삼업(신업, 구업, 의업)을 의미함.
조상들은 이 말을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과 행동. -
공자의 삼덕과 석가모니의 삼업
공자의 삼덕:
시덕: 사물을 올바르게 보는 덕. 윗사람을 존중하는 시선이 중요함.
이덕: 남의 말을 긍정적으로 듣는 덕. 비판적으로 들으면 덕이 없어짐.
구덕: 입으로 좋은 말을 하는 덕. 험담은 덕을 없앰.
석가모니의 삼업:
신업: 몸으로 짓는 업 (살생, 도둑질 등).
구업: 입으로 짓는 업 (나쁜 말, 이간질 등).
의업: 마음으로 짓는 업 (탐욕, 성냄, 어리석음). -
정치와 국민의 역할
썩은 나무에 도장 찍지 마라: 부패한 정권이나 지도자를 뽑지 말라는 의미.
분토난장: 인분으로 담장을 만들 수 없듯이, 부패한 정치로는 나라를 세울 수 없음.
장미와 담장: 국민은 장미, 국가는 담장에 비유됨. 훌륭한 지도자가 국민을 지탱해야 함. -
공정한 사회와 지도자의 중요성
공정: 언론과 사회 전반의 공정성이 민주주의 발전에 필수적임.
공명: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가 이루어진 상태.
하이퍼 스타: 최고의 지능과 능력을 가진 지도자가 한국 정치와 경제를 살릴 수 있음.
허경영 총재의 1275회 토요강연 내용은? 공자의 삼덕(시덕, 이덕, 구덕)과 석가모니의 삼업(신업, 의업, 구업)을 통해 인간의 행동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올바른 지도자 선택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 허경영 토요 강연: 공자와 석가모니의 가르침
허경영 총재는 1275회 토요 강연에서 공자의 삼덕과 석가모니의 삼업을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과 행동의 중요성.
1.1. 공자의 삼덕과 석가모니의 삼업
공자의 삼덕은 인간이 지켜야 할 세 가지 덕목을 의미한다.
시덕(視德): 사물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덕을 말한다.
이덕(耳德): 남의 말을 올바르게 듣는 덕을 말한다.
구덕(口德): 입으로 올바른 말을 하는 덕을 말한다.
석가모니의 삼업은 인간이 짓는 세 가지 업을 의미한다.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업을 말한다.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업을 말한다.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업을 말한다.
공자와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서로 유사하다.
공자의 구덕은 입으로 덕을 지으라는 가르침이며, 석가모니의 구업은 입으로 업을 짓지 말라는 가르침으로, 둘 다 입으로 좋은 말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공자의 시덕과 이덕은 마음으로 짓는 업인 석가모니의 의업과 연결된다.
1.2. ‘얼씨구 절씨구’의 의미
우리 조상들은 공자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얼씨구 절씨구’라는 표현에 담아 행동을 고쳐나갔다.
‘얼씨구’는 공자의 가르침을 의미하며, 혼이 담긴 눈으로 보고, 혼이 담긴 귀로 듣고, 혼이 담긴 말을 하자는 뜻이다.
‘절씨구’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의미하며, 몸과 마음과 입으로 짓는 세 가지 업(삼업)을 끊으라는 뜻이다.
‘얼씨구 절씨구’는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고, 귀로 듣고, 말을 할 때 민족의 얼이 담겨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러한 철학적인 이야기는 선거법 때문에 정치 이야기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1.3. 덕을 잃는 행동과 그 결과
시덕(視德)을 잃는 행동은 다음과 같다.
윗사람을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꼬나보는 것은 시덕을 없앤다.
어린아이가 엄마를 많이 쳐다보는 것은 이쁘지만 덕은 없다.
이덕(耳德)을 잃는 행동은 다음과 같다.
남의 소리를 부정적으로 듣거나 비판적으로 들으면 이덕이 없어진다.
남의 말을 험담하거나 흉보는 소리를 좋아하는 것도 이덕을 없앤다.
이 세 가지 덕을 잃으면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
- 인간의 죄와 올바른 지도자 선택의 중요성
인간이 짓는 10가지 무거운 죄는 눈, 귀, 입으로 지어지며, 이는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과 연결된다.
2.1. 십악중죄(十惡重罪)와 공자의 가르침
인간이 짓는 10가지 무거운 죄인 십악중죄는 눈, 귀, 입으로 짓는 것이다.
이 죄는 무한한 대가를 치르게 하며 영원히 지속된다.
현명한 자는 나쁜 짓을 하지 않지만, 어리석은 자는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인간의 뇌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긴다.
공자는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雕印)’이라고 말했다.
이는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있어도 찍을 수는 없다’는 뜻이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으면 부서져서 찍히지 않는다.
이 비유는 부패한 정부나 정권을 썩은 나무에 비유하며, 이러한 지도자를 뽑으면 나라가 망할 수 있음.
2.2. 올바른 투표와 지도자 선택의 중요성
국민은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투표해야 한다.
썩은 나무와 같은 부패한 지도자를 뽑으면 국민의 마음에 사랑의 도장이 아닌 상처만 남는다.
현재 많은 국민이 경제적 고통과 자존심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자는 ‘인분불가조장(人糞不可造墻)’이라고도 말했다.
이는 ‘사람의 똥을 가지고 담장을 만들 수 없다’는 뜻이다.
공자는 이를 분토담장(糞土墻)이라고 표현하며, 흙에 인분을 섞어 담장을 만들면 어렵고 자꾸 무너진다.
이 비유는 썩은 정치를 인분으로 담장을 만드는 것에 비유하며, 도둑놈들로 건물을 지으면 돈이 새고 나라가 난장판이 된다는 의미이다.
우리 국민은 열심히 일하지만, 지도자가 솔선수범하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세금이 사라져 국민은 고통받고 있다.
이러한 정치를 분토난장(糞土亂場)이라고 부른다.
- 장미 비유와 정치의 역할
국민은 담장에 기대어 피는 장미와 같으며, 올바른 지도자(담장)가 없으면 아름다움을 잃는다.
3.1. 장미와 담장의 비유
장미(薔薇)는 담장에 붙어서 자라는 꽃이다.
장미는 담장이 없으면 혼자서는 비참한 몰골이 되지만, 담장에 기대면 화려한 모습을 보인다.
땅바닥에 떨어지면 아름다움을 잃고 꽃이 되지 못한다.
이 비유에서 국민은 장미이고, 국가와 권력자들은 담장이다.
국민은 정치인이 있어야만 살 수 있으며, 정치 권력에 빌붙어 있는 꽃과 같다.
우리 조상들은 한문을 통해 이러한 깊은 의미를 담아냈다.
3.2. 분토난장 시대의 어려움
공자는 백성이 장관에게 붙어 있는 것이 아슬아슬하며, 분토난장(糞土亂場)과 같은 부패한 사람들 앞에 붙어 살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국민은 담장에 기대어 아름다운 꽃을 피워야 하는 장미와 같지만, 도둑놈들 때문에 기댈 곳이 없어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정치를 공자는 분토난장 시대라고 불렀다.
- 지도자 선택의 중요성과 샤이 트럼프 현상
훌륭한 지도자를 뽑는 것은 국민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샤이 트럼프 현상처럼 국민의 숨겨진 뜻이 선거 결과에 나타날 수 있다.
4.1. 훌륭한 지도자 선택의 필요성
썩은 나무와 같은 지도자를 뽑지 말고, 참신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
훌륭한 지도자를 뽑는 것은 우리 민족에게 매우 중요하다.
4.2. 마음의 힘과 기적적인 치유 사례
암에 걸려 한 달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은 여성이 의사의 거짓말(다 나았다는 말)을 믿고 10년 후에도 살아있는 기적적인 사례가 있다.
이 여성은 의사의 말을 믿고 기쁘게 지내면서 암세포가 사라지고 완치되었다.
이 사례는 마음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마음이 기쁘면 만사가 형통하며,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몸에 좋은 호르몬이 계속 나와 몸의 사이클이 바뀐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백궁과 연결되어 있어, 사람이 공포를 느끼면 더 활성화되고, 공포를 잃으면 사라진다.
4.3. 정치 실패가 가져오는 사회 문제
정치가 잘못되면 범죄자가 늘어나고, 특히 여성, 어린아이, 노약자들이 피해를 본다.
칼을 든 강도에게 손가락이 잘린 여성의 사례처럼, 세상이 어려워지면 범죄가 증가한다.
분토난장(糞土亂場)과 같은 정치는 전쟁을 유발하고 약자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
4.4. 샤이 트럼프 현상과 국민의 선택
샤이 트럼프(Shy Trump) 현상은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트럼프를 찍는 현상을 말한다.
이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이 체통을 깎는다고 생각하여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심리 때문이다.
힐러리 클린턴의 성 문제 공격이 오히려 샤이 트럼프를 만들었다.
미국 국민은 투표를 통해 혁명을 일으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이는 미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일로, 공화당 후보 중 꼴찌가 대통령이 되고, 힐러리를 이긴 것은 연구 대상이다.
한국에서도 샤이 허경영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사자굴 속에서는 쥐 새끼가 최고 높다’는 말처럼, 국민(쥐 새끼)이 정치인(사자)을 만들어야 한다.
반대로 정치인(쥐 새끼)이 국민(사자)의 곳간을 야금야금 갉아먹어 국민에게 골병만 남길 수도 있다.
이는 살생, 도둑질, 양서(두 말 하는 것), 악구(악한 말), 탐욕, 진애(성질 내는 것), 사견(그릇된 견해) 등 10가지 죄와 연결된다.
- 국가 운영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국가의 구심점인 지도자가 자주 바뀌는 것은 국가적 불행이며, 정부 투자 기관의 부패를 막기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
5.1. 잦은 지도자 교체의 문제점
국가의 구심점인 지도자가 5년마다 바뀌는 것은 국가적으로 불행한 일이다.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유능한 지도자가 오랫동안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
대통령이 자주 바뀌면 도둑 떼들이 정부 투자 기관에 들어가 논공행상을 벌이고, 적자 투성이로 만들어 국가 부채를 증가시킨다.
개인 기업과 달리 임기가 바뀌면 책임지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적당히 일하는 경향이 있다.
5.2. 정부 투자 기관 개혁의 필요성
정부 투자 기관의 임원들은 선출직으로 뽑거나, 밑에서 수십 년간 일한 사람만 진급시켜야 한다.
낙하산 인사를 없애야 부채가 없어진다.
정부 투자 기관의 경영 심사 기관을 만들어 경영을 잘못한 사람에게 책임을 묻고 재산을 몰수해야 한다.
실적을 철저히 조회하여 인사 조치하고, 낙하산 인사를 100% 배제하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
현재는 권력 잡은 사람들이 정부 투자 기관에서 호의호식하는 시대가 되어 국가 부채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이는 민간 기업 같으면 이미 파산했을 상황이다.
- 공정한 사회를 위한 언론의 역할과 하이퍼 스타
언론의 공정성이 민주주의 수준을 결정하며, 허경영은 최고의 지능을 가진 하이퍼 스타로서 한국 정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6.1. 언론의 공정성과 민주주의
허경영은 시장 후보로 등록했지만, 언론은 그를 보도하지 않는 등 불공정하다.
공정(公正)과 공평(公平)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언론이 치우쳐 있어 공정하지 못하다.
언론의 수준이 높아져야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준이 높아지고, 국민이 고생하지 않게 된다.
미국 대선에서도 언론은 불공정했으며, 샤이 트럼프 현상이 나타난 것도 이 때문이다.
6.2. 공명(公明)한 사회와 하이퍼 스타
공정(公正)과 공평(公平)이 이루어지면 공명(公明)한 사회가 된다.
공명은 가장 밝은 상태를 의미하며, 공명선거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하이퍼 스타(Hyper Star)는 슈퍼 스타, 울트라 스타보다 5배 높은 신의 경지에 있는 최고의 스타를 말한다.
허경영은 지구의 유일한 하이퍼 스타이며, 하이퍼 인텔리전스(Hyper Intelligence), 하이퍼 커넥션(Hyper Connection), 하이퍼 사이언스(Hyper Science)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하이퍼 스타가 한국 정치에 손을 대면, 한국 경제와 정치를 살리고 하이퍼 라이트(Hyper Light), 즉 아주 밝은 공명을 이룰 것이다.
6.3.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백룡이 개천에서 비를 기다리듯이, 신이 등장하여 세상을 바로잡을 때가 오고 있다.
이는 ‘필경 통치 전세계(畢竟統治全世界)’, 즉 때가 되면 반드시 전 세계를 통치한다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서울 시장 후보로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신이 나라를 구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얼씨구 절씨구’의 진정한 의미는? 공자의 ‘삼덕(시덕, 이덕, 구덕)’과 석가모니의 ‘삼업(신업, 구업, 의업)’을 통해 눈, 귀, 입으로 짓는 죄를 경계하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면 만사가 형통하며 몸의 암세포까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얼씨구 절씨구’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삶의 자세
이번 강연에서 허경영 총재는 ‘얼씨구 절씨구’라는 우리말 표현에 담긴 깊은 의미를 설명하며, 공자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통해 올바른 삶의 자세와 정치의 중요성. 특히,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고 눈, 귀, 입으로 짓는 죄를 경계하면 만사가 형통하고 심지어 암세포까지 사라질 수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 ‘얼씨구 절씨구’에 담긴 동양 철학
허경영 총재는 우리 조상들이 사용한 ‘얼씨구 절씨구’라는 표현에 공자와 석가모니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
공자의 삼덕(三德)
시덕(視德): 눈으로 사물을 바라볼 때 덕을 지어야 합니다. 남을 날카롭게 쳐다보거나 윗사람을 꼬나보는 것은 시덕이 없는 행동입니다.
이덕(耳德): 귀로 남의 말을 들을 때 덕을 지어야 합니다. 남의 소리를 부정적으로 듣거나 험담을 즐겨 들으면 이덕이 없어집니다.
구덕(口德): 입으로 말을 할 때 덕을 지어야 합니다.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 덕이 없어지므로, 항상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석가모니의 삼업(三業)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업으로, 살생이나 도둑질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업으로, 남을 험담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업으로, 탐욕, 성냄, 어리석음(사견)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얼씨구 절씨구’의 의미
얼씨구: 공자의 삼덕과 같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것을 조심하자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얼'(혼)이 담긴 행동을 하라는 뜻입니다.
절씨구: 석가모니의 삼업과 같이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업을 끊고 짓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 두 표현은 우리 조상들이 행동을 바르게 하고 죄를 짓지 않도록 가르치기 위해 사용한 말입니다.
- 십악중죄(十惡重罪)와 마음의 중요성
인간이 짓는 10가지 무거운 죄인 십악중죄는 눈, 귀, 입으로 짓는 죄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죄는 영원히 지속되는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당장의 이익만 생각하고 죄를 지어 마음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깁니다.
현명한 자는 나쁜 짓을 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기쁘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면 몸의 암세포까지 사라지고 좋은 호르몬이 계속 분비되어 몸의 순환이 바뀝니다.
실제로 암에 걸려 한 달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은 여성이 의사의 거짓말(다 나았다는 말)을 믿고 기쁘게 생활한 결과, 10년 후 완치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는 마음의 힘이 질병 치료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 공자의 정치 철학: 썩은 나무와 인분 담장
허경영 총재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여 부패한 정치를 비판하고 올바른 지도자의 중요성.
부목불가조인(朽木不可雕也):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는 부패한 정부나 정권에 아무리 좋은 정책을 새기려 해도 소용없음을 비유합니다.
국민들이 썩은 나무 같은 지도자를 뽑으면 나라가 망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마음으로 투표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 경제 대국을 만들었지만, 부패한 정치인들 때문에 상처만 남는 현실을 비판합니다.
분토난장(糞土難牆): 인분으로 담장을 만들 수 없다는 뜻입니다.
공자는 흙에 인분을 섞어 담장을 만들면 무너져 내리기 쉽다.
이는 도둑놈 같은 정치인들로 나라의 기틀을 세우려 하면 돈이 다 새나가고 나라가 난장판이 된다는 비유입니다.
우리 국민은 열심히 일하지만, 지도자가 솔선수범하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세금을 사라지게 하면 결국 국민은 고통받게 됩니다.
- 장미와 울타리: 국민과 국가의 관계
허경영 총재는 장미와 울타리의 비유를 통해 국민과 국가, 그리고 정치인의 관계.
장미는 아름다운 꽃이지만, 울타리나 담장에 기대야만 화려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혼자 있으면 비참한 몰골이 되거나 땅바닥에 떨어져 아름다움을 잃습니다.
국민은 장미와 같아서 국가(울타리)와 정치인(장군)에 기대어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도둑놈 같은 정치인들 때문에 기댈 곳이 없어지고, 국민은 와장창 무너져 버립니다.
이러한 어려운 정치를 공자는 분토난장 시대라고 불렀습니다.
- 샤이 트럼프와 샤이 허경영: 국민의 선택
허경영 총재는 미국 대선에서 샤이 트럼프 현상으로 트럼프가 당선된 사례를 들며, 국민의 숨겨진 선택.
샤이 트럼프는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트럼프를 찍은 유권자들을 의미합니다.
이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이 ‘창피하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국 국민들은 투표를 통해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한국에서도 샤이 허경영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하며, 국민들이 언론의 편향성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것이라고 시사합니다.
언론이 공정하지 못하고 편향되어 있으면 민주주의 수준이 낮아지고 국민이 고생하게 됩니다.
공정(公正)과 공평(公平)이 이루어져야 사회가 공명(公明)한 사회가 됩니다.
- 올바른 지도자의 역할과 하이퍼 스타
허경영 총재는 국가의 구심점인 지도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5년마다 바뀌는 대통령 제도와 낙하산 인사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유능한 지도자는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수십 년간 나라를 이끌며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잦은 정권 교체는 정부 투자 기관을 도둑들의 놀이터로 만들고, 적자와 부채를 늘려 국가 재정을 악화시킵니다.
정부 투자 기관의 낙하산 인사를 없애고, 경영 심사를 철저히 하여 책임자에게 재산 몰수 등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하이퍼 스타라고 칭하며, 이는 슈퍼스타, 울트라 스타보다 높은 신의 경지에 있는 존재.
자신은 하이퍼 인텔리전스(최고의 초지능), 하이퍼 커넥션(초연결), 하이퍼 사이언스(초과학)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신이 한국 정치에 참여하면, 한국 경제를 살리고 공정한 정치를 실현하여 하이퍼 라이트(가장 밝은 공명)를 이룰 수 있다.
- 결론: 새로운 시대의 도래
허경영 총재는 백룡이 개천에서 용을 기다리듯, 신이 등장하여 세상을 바로잡을 때가 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학수고대하던 지도자의 등장
전 세계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 지구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꽃 피는 4월이 왔는데, 우리에게는 그 시점도 왔고, 우리가 가장 기다리는 중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학수고대 기다리는 사람이 지금 강의로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니 제가 나왔습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한반도에 언젠가는 등장을 해야 합니다. 중국에는 시진핑 황제 같은 사람이 나왔고, 일본에는 천황이 있습니다. 우리는 샌드위치 신세입니다. 이제 학수고대하던 사람이 나왔습니다.
공자의 삼덕과 석가모니의 삼업: 얼씨구 절씨구의 지혜
오늘은 1275회 토요 강연입니다. 관중이 많습니다. 전 세계 75개국 중 2위입니다.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이라 눈에 보이는 관중은 많지 않지만, 보이는 것과 같다고 봐야 합니다. 공자가 한 말 중에 삼덕이 있습니다. 덕이 세 가지입니다. 석가모니는 공자와는 다른 것을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는 삼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입으로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 덕이 없어집니다. 입으로 덕을 지어야 합니다. 입으로 업을 짓지 말고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공자 말이나 석가모니의 뜻은 비슷하지만, 석가모니는 마음에 업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공자의 시덕, 이덕, 구덕은 각각 마음으로 짓는 업, 귀로 짓는 업, 입으로 짓는 업을 말합니다.
나는 석가모니와 공자의 말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노래에서는 ‘얼씨구 절씨구’라고 합니다. 얼씨구는 공자의 말, 절씨구는 석가모니의 말에 해당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문장을 넣어 우리의 행동을 고쳐 나갔습니다. 얼씨구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것을 조심하자는 뜻입니다. 우리의 혼이 들어 있는 눈으로 보고, 혼이 들어 있는 귀로 듣고, 혼이 들어 있는 말을 하자는 것이 얼씨구입니다. 얼씨구나 절씨구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얼씨구 차차 절씨구 차차는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고 귀로 듣거나 말을 할 때 민족의 얼이 들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절씨구는 끊을 절(絶) 자를 써서 삼업을 끊으라는 의미입니다. 업을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덕, 이덕, 구덕: 인간의 10가지 무거운 죄
사물을 바라볼 때에는 ‘볼 시(視)’ 자를 씁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視), 듣는 것, 말하는 것 이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남의 소리를 부정적으로 들으면 이덕이 없어집니다. 남이 무슨 말을 하는데 항상 비판적으로 들으면 이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을 예리하게, 날카롭게 쳐다보면 시덕이 없어집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꼬나보면 시덕이 없어집니다. 어머니 얼굴에 주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개를 약간 숙인 상태에서 적당히 봐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엄마를 많이 쳐다보는 것은 이쁘지만 덕은 없습니다. 윗사람을 꼬나보는 것은 시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랫사람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은 이덕이 없어집니다. 남의 말을 험담하는 소리, 남 흉보는 소리만 특히 좋아하면 이덕이 없어집니다. 이 세 가지 덕이 없어지면 그 사람은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것입니다.
이것이 얼씨구, 절씨구입니다. 이것은 10가지 무거운 죄, 즉 십악중죄(十惡重罪)와 관련이 있습니다. 십악중죄는 눈과 귀와 입으로 짓는 죄입니다. 이 죄를 짓고 그 대가를 무한대로 받아 영원히 지속됩니다. 현명한 자는 나쁜 짓을 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당장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인간에게 어마어마한 도장을 내기는 도장이라는 상처를 남깁니다. 인간의 뇌에 상처를 새기는 것입니다. 그 도장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공자의 가르침: 썩은 나무와 인분 담장
공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있어도 찍을 수는 없다.” 즉, 썩은 나무는 부서져 버리므로 도장이 찍히지 않습니다. 지금 이 썩은 나무나 부패한 정부, 부패한 정권에 여러분들이 도장을 새기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투표하러 가야 합니다. 누굴 찍든 투표해야 하지만,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을 수는 없습니다.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투표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세계 경제 대국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여러분 마음에 사랑의 도장을 지었습니까? 썩은 나무에 부패한 나무로 도장을 찍으면 층층이 도둑놈들만 나라에 갔다가 왔다 갔다 해버립니다. 국민들은 상처만 남습니다. 자존심 문제로 살 수가 없습니다. 경매가 들어오고, 가게 문을 닫고, 월급을 못 받으니 많은 기업들이 고통을 겪고 많은 국민들이 고통 속에 빠졌습니다. 상처만 남는 것입니다.
조각할 때 쓰는 ‘새길 조(彫)’ 자가 있습니다. 썩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도 없고 도장을 찍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뽑으면 안 됩니다. 이번 선거, 또 다음 대선이 있습니다. 저는 후보로 나온 사람이라 여러 가지 말을 조심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나 공자 말은 해도 괜찮습니다.
공자는 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람의 인분으로는 담장을 만들 수 없다.” 이것을 공자는 ‘분토담장(糞土牆)’이라고 했습니다. 인분을 가지고 담장을 만들려면 어렵다는 뜻입니다. 흙에 지푸라기를 섞어 담장을 만들면 쉽지만, 흙에 인분을 섞어 담을 만들면 무너집니다. 공자는 썩은 정치를 분토난장(糞土亂場)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같은 시대를 분토난장 시대라고 한 것입니다.
장미와 울타리: 국가와 국민의 관계
우리나라는 지금 분토난장판입니다. 국민만큼 열심히 일하기 좋아하는 국민이 없습니다. 일자리만 있으면 밤잠 안 자고 일합니다. 월급은 그냥 밥만 먹으면 밥에다 김치 하나만 먹자, 하루 한 끼만 먹고 일하자고 하면 우리 국민은 그냥 옷 벗어 던지고 맨밥 한 끼 먹고 김치하고 먹어도 일할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지도자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지도자가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고가의 예산은 엉뚱한 놈들이 따먹고 세금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국민은 맨날 원룸에 헤매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를 분토난장이라고 합니다.
담장 장(牆) 자는 장미 할 때 쓰는 장(薔) 자와 비슷합니다. 장미는 담장에 붙어서 자랍니다. 넝쿨이 담장이 없이는 못 자니 담장에 붙여 놓은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정치인이 있어야만 삽니다. 우리 국민이 이 담장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위쪽에 있는 것은 장군을 말합니다. 장군은 칼을 든 권력자들입니다. 권력자들이 옆에 있으면 그 입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장미 신세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꽃은 이쁘게 필 수 있지만, 옆에 울타리가 있어야 올라가서 화려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울타리가 국가라는 것입니다. 권력자들이 장수, 정치할 때 옆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군입니다. 장군님의 옛날 말로 하면 군대, 왕입니다. 거기에 정치 권력에 빌붙어 있는 것이 장미꽃처럼 달린 것입니다.
장미나무는 혼자 있으면 몰골이 비참합니다. 그러나 옆에 울타리가 있거나 담장이 있으면 장미는 멋있어 보입니다. 담장을 타고 올라가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지만, 땅바닥에 떨어지면 수박처럼 되어 버립니다. 장미는 꼭 뭔가 장군을 기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장(牆) 자의 담장은 담장 장(牆) 자에 장미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장미가 담장에 붙어 있는 꽃이라는 것입니다. 한문을 만든 사람들의 머리가 좋습니다. 옛날 선조들이 만들어 낸 것을 보면 머리들이 참 좋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한문을 어떻게 잘 만들었는지 이해가 갑니다.
공자는 백성이 장관에게 붙어 있는 것이 아슬아슬하다고 했습니다. 분투하고 자파된 사람들 앞에 붙어 있으려니 참 어렵습니다. 붙어 살기가 어렵습니다. 분토난장은 지금 같은 시대를 분토난장 시대라고 합니다. 담장은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장미인데, 담장에 기대 아름다운 꽃을 피울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기댈 곳이 없습니다. 도둑놈들 때문에 기댈 곳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받쳐주는 척하면서 와장창 우리를 잡아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공자는 이런 어려운 정치를 분토난장판이라고, 분토난장 시대라고 했습니다. 한문 공부하는 시간은 아니지만, 한문 속에도 그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좀 알아야 합니다.
희망의 메시지: 썩은 나무가 아닌 참신한 지도자
그래서 우리가 허경영의 얼씨구 절씨구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치 이야기를 가능한 삼가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썩은 나무를 가지고 조각해서 장식으로 하지 마십시오. 한 번도 참신한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제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우리가 왜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야 하는지 그 이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50대 여자가 몸에 암이 걸려 요소까지 암이 전이되어 죽게 되었습니다. 의사가 보니 아이가 둘 있는데 남편과는 이혼한 지 오래되었고, 아이 둘을 보호할 사람도 없습니다. 의사가 최종적으로 “당신 배 속까지 암이 싹 퍼졌으니 한 달 안에 죽는다”는 소리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했냐 하면, “집에 가서 편안히 쉬면 좋아집니다. 다 됐습니다. 다 나았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돈도 없는 여자는 계속 치료하는 것도 포기 상태라 병원에 있을 필요가 없으니, 그냥 집에 가서 편안히 잘 잡수시고, 마음 편안히 놓으시고 그냥 다 됐다고, 다 나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히 가서 사세요, 애들하고.”
이 여자가 10년 뒤에 딱 그 의사를 감기가 걸려 병원 복도에서 만납니다. 보니 옛날에 암 걸려서 한 달밖에 못 사는 아주머니였습니다. 그 의사 선생님과 딱 마주친 것입니다. 의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 사람이 벌써 10년 전에 죽을 사람인데 이렇게 살아 있다니, 이게 웬일인가? 이 여자에게 “왜 안 돌아가고 이렇게 살아 있습니까?”라고 말할 수는 없으니 이상한 것입니다. 의사는 충격을 먹었습니다. 한 달도 못 살 여자가 이렇게 살아 있다니, 이 살아있는 원인이 뭘까 궁금한 것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왜 그러세요? 피 좀 뽑아서 내가 좀 볼 게 있는데”라고 하자, 여자는 “왜 그러세요? 그때 의사 선생님이 다 나았다고 해서 지금까지 건강하고 한 번도 안 아팠는데 피를 뽑아요?”라고 말합니다. 의사는 이 사람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입니다. 환자는 의사에게 목숨을 겁니다. 의사가 다 나았다고 하니 그것을 믿어 버린 것입니다. 믿어 버리고 집에 가서 좋아 가지고 맨날 기쁘게 지내다 보니 아픈 것이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암이 절도를 해버린 것입니다. 암이 완치된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마음이 신(神)인데, 이 마음이 기뻐 버리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보는 시각을 긍정적으로 봐 버리면 만사가 형통이 되어 버립니다. 몸에 들어온 암세포들이 아주 기뻐하고 어이없어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세로토닌이나 몸에 좋은 호르몬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으니까 맨날 좋고 기분 좋게 지내니 몸의 사이클이 바뀌어 버립니다.
바이러스와 백궁, 그리고 정치의 중요성
하나 알아야 할 것은 바이러스와 세균들은 백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바이러스들은 채널이 백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공포를 느끼면 반드시 더 일을 하게 되어 있고, 그 사람이 공포를 잃어버리면 암이 왔는데도 아까 어떤 아주머니가 보셨듯이 엄지손가락이 없었습니다. 꽃집에 강도가 와서 칼을 배를 찌르고 칼을 막았는데 엄지손가락이 떨어져 나갔다고 합니다. 그 강도 때문에 손이 날아갔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세상은 이처럼 어려워지니 그런 사람이 자꾸 나옵니다. 여러분이 정치를 잘못하면 범죄자가 늘어납니다. 범죄자가 늘어나면 제일 먼저 피해자가 여성들입니다. 우리는 정치를 잘해서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약자들이 살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남자들은 까짓거 뭐 전쟁 나도 좋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전쟁 나면 제일 피해 보는 사람들이 여성들이고, 어린아이들이고, 노약자들입니다. 분토난장이 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굳이 공자 말을 해서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도 없거니와 찍을 수도 없는 정말 인분으로는 절대 담장을 만들 수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흙은 담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흙은 말려 가지고 쌓아 올리면 됩니다. 흙은 불도 때고 아주 좋습니다. 시골에서 불 때느라고 흙을 주워다가 흙을 주워서 다니는 적이 많은데, 흙에서 우리는 구더기를 봅니다. 흙을 딱 뒤집으면 조금 덜 말랑거리는 뒤에 구더기가 엄청 많습니다. 흙 위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딱 뒤집으면 속 흙 안에 구더기가 바글바글합니다. 그것을 담아가서 그대로 다시 말려 가지고 불을 때면 다 타버립니다. 어릴 때 그 흙을 만져보면 벌레들이 챙강이나 호빵처럼 많습니다.
지게와 쥐새끼: 정치인의 비유
이것은 지게입니다. 이 지게가 면방에 원래 지푸라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계 줄이 끊어지듯이 이것이 끊어지면 난감합니다. 지게 다리에 묶여 있습니다. 짐을 지면 여기가 제일 아픕니다. 이것이 지게입니다. 지게 바우라고도 하고, 지게를 받쳐 준다 해서 받이기라고도 합니다. 여기에 꽃들도 많이 쓰셨습니다. 지게 다리를 때리면서 노래를 부르면 박자가 나옵니다. 어릴 때 지게를 실제로 썼습니다. 지게 다리는 지게 받침대입니다. 이것도 시골에서 이름이 있습니다. 지게 작대기라고 합니다.
사자 굴 안에서는 쥐새끼가 제일 서열이 높습니다. 사자 머리 위에서 오줌을 누면 사자가 혓바닥으로 받아먹으려고 합니다. 쥐 오줌입니다. 짐승은 사자 머리에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사자 굴 안에서는 쥐새끼가 서열이 없습니다. 쥐새끼가 지게 다리도 갉아먹고, 지게 줄도 갉아먹어 버립니다. 뭐든지 합니다. 손해가 많이 납니다. 쥐는 서열이 없습니다. 소는 농사지은 껍데기만 먹는데, 쥐는 안정하게 갉아먹습니다. 농사지은 것을 제일 먼저 쥐가 먹고, 그다음 제사상에 올리고, 그다음 사람이 먹습니다. 소는 껍데기만 먹고, 곡식은 쥐새끼가 먼저 먹습니다. 쥐새끼가 서열이 없습니다.
이 쥐가 오늘날 정치인들입니다. 여러분들의 곳간이 야금야금 어디론가 흔적 없이 없어져 버립니다. 열심히 했는데 남는 것은 골병만 남습니다. 나중에 정년 퇴임할 때 돈 몇 푼 안 되고, 그것도 한 번 잘못하면 보이스피싱 한 방에 날아가 버립니다. 정권 한답시고 한 방에 날아가 버리고, 친구 빌려줬다가 한 방에 날아가 버립니다. 평생 30년 동안 모은 돈이 한 방에 사라집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한 번 생각 잘못하면 그냥 떨어집니다.
십악중죄와 정치인의 책임
몸으로 짓는 죄는 살생, 도둑질, 음행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에 들어갑니다. 아주 안 좋은 것입니다. 양설(兩舌)은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것입니다. 악구(惡口)는 악한 입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기어(綺語)는 꾸밈말입니다. 망어(妄語)는 거짓말입니다. 탐욕(貪欲), 진애(瞋恚)는 성질 내는 것입니다. 사견(邪見)은 잘못된 견해입니다. 탐진치(貪瞋癡)입니다. 이 10가지 죄가 몸과 마음과 입으로 지어집니다.
공자 역시 눈으로 짓는 죄, 눈으로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귀로 듣는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입으로 짓는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십악중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불교와 역사가 깊다 보니 저런 것을 연구해 놓았겠지만, 우리 조상들이나 공자 말이나 석가모니 말이나 비슷합니다. 그러나 저는 축복을 주는 즉시 모든 업장과 죄가 사라집니다. 천사한테 물어보면 사라졌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특별히 여기에 신경 쓸 것 없지만,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천사가 물어보면 여기에 작동을 합니다. 천사 앞에 나가 버립니다.
살생, 투도, 음행, 양설, 악구, 기어, 망어, 탐욕, 진애, 사견, 이 10가지가 우리 몸과 마음과 입에서 만들어지는 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치인들한테 정말 이런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을 수 없다 보니 욕을 하겠죠. 그런데 입으로 정치인들을 욕해봤자 안 됩니다. 우리가 찍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뭐 때문에 찍어주고 또 욕합니까?
샤이 트럼프와 샤이 허경영
이것이 샤이 트럼프입니다. 샤이는 우스꽝스러운 사람, 미친 사람, 이상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상한 트럼프, 샤이 트럼프. 투표할 때는 트럼프를 찍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된 것은 샤이 트럼프 때문입니다.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안 찍어요”라고 말하고, 투표소에 가서 찍어 버립니다. 자기 체통을 깎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찍는다고 하면 자기 체통이 깎인다는 뜻이 샤이, 즉 창피하다는 뜻입니다. 샤이 트럼프는 미국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입니다.
“창피해서 트럼프 안 찍어요”라고 말하고 가짜로 말하고 다녔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압도적인 1위였는데, 투표를 다 하니 트럼프가 이겼습니다. 샤이 트럼프입니다. 힐러리는 너무 안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성문제, 여자 성폭행 등 계속 방송에 내보내서 샤이 트럼프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미국 국민은 여론조사 할 때는 “창피해요”라고 외치고, 트럼프 이야기를 안 하다가 찍을 때 트럼프를 찍었습니다. 그게 샤이 트럼프가 트럼프를 만든 원인입니다. “창피해서 트럼프”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를 찍는다고 하면 이상한 놈으로 쳐다봅니다.
허경영을 찍는다고 하면 샤이 허경영, 이상한 사람처럼 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또 될 때가 있겠죠. 선거법 때문에 자세히 말은 못 하지만, 샤이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 이 샤이라는 것이 묘하게 미국 국민을 깨우친 것입니다. 투표를 통해서 맞대응을 보여 버린 것입니다. “너 그 정부가 그동안 잘못한 거 어디 한번 맛 좀 봐라”는 식으로 투표를 통해서 혁명을 해 버린 것입니다. 미국 역사상 16명 공화당 후보의 꼴찌가 대통령이 된다는 그 자체도 있을 수 없거니와, 공화당 후보가 됐다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이 힐러리와 붙어서 이겼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연구 대상입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붙었는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선거 해봤지 않습니까? 민주당의 세력이 얼마나 셌습니까? 그런데 국민들은 가만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은 샤이 허경영입니다. “창피해서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서 자기들의 뜻을 밝혔습니다. 사자 굴 속에서는 쥐새끼가 최고 높습니다. 그 쥐새끼가 국민입니다. 사자는 국민이 뽑아 놓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정치인들을 쥐새끼가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반대로 볼 수도 있습니다. 쥐새끼가 정치인이고, 사자가 국민일 수도 있습니다. 국민이 이 쥐새끼 같은 정치인들을 다 해 먹는 것입니다.
국가의 구심점과 공명선거
오늘 강의 자체가 공자의 삼덕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삼업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삼업을 직접 이야기한 것은 아니겠지만, 불교가 중국에서 만들어지면서 신구의(身口意) 삼업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국가의 구심점, 이 구심점이 있는 지도자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구심점이 5년마다 바뀌는 것이 국가적으로 불행한 것입니다. 교대로 해 먹기 위해서 민주주의에서 그렇게 해 놓았다고 하지만, 똑똑한 사람 하나 뽑아서 정말 몇십 년이고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40년을 밀고 나갔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대통령이 만약에 4년마다 10명이 바뀌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몇 년마다 도둑 떼들이 들어가서 정부 투자 기관을 그들의 밭으로, 그들의 논공행상 장으로 삼아 다 쓸어 가버립니다. 적자 투성이 국가 부채 투성이 정부 투자 기관들, LH 공사나 여러 이런 기관들이 적자가 엄청 많습니다. 왜 그러냐? “이건 나랏돈이니까 그냥 너나 내나 뭐 그 다음 그냥 적당히 하자”는 식입니다. 개인 기업 같으면 실적 없습니다. “아이고 뭐 임기 바뀌고 우리는 잘릴 건데 뭐 그동안에 그냥 맘 놓고 그냥”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뭐 우리야 뭐 임기만 바뀌면 좋게 날 텐데 못함 사람한테 100% 쫓겨나는데 뭐, 뭐, 뭐, 투자” 정부 투자 기관의 발전을 위해서 뭘 하겠다는 것입니까?
절대 정부 투자 기관은 선출직으로 뽑아야 합니다. 밑에서 사원에서 몇십 년 거친 사람만 진급해야지 낙하산 인사를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부채가 없어집니다. 정부 투자 기관의 경영 심사 기관을 만들어서 그 경영을 잘못했고 책임까지 물어서 그 사람 재산 몰수해야 합니다. 정부 투자 기관의 실적을 조회해서 사람들 인사 조치하고 철저히 밑에서 대충 급한 사람이 맞는지, 낙하산 인사는 일체 100% 배제하도록 법을 바꿔야 합니다. 퇴직한 사람들이 가서 자기 권력 잡은 사람이 있는 동안에 호의호식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정부 투자 기관의 부채가 국가의 부채를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민간 기업 같으면 벌써 다 망하고 파산입니다. 저는 속속들이 아니까 저는 책임이 안 됩니다.
공정, 공존, 공명: 하이퍼 라이트의 시대
제가 시장 후보로 등록했는데 모든 신문에 중앙일보, 조선일보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름 있는 방송은 안 내보내 줍니다. 사실 인기는 대단한 사람인데 안 내보내 줍니다. 이것은 하늘이 다 보고 있습니다.
공정(公正)이 폐허가 되면 공정(共存)이 안 됩니다. 언론이 허경영을 볼 때 언론이 공정한가? 언론이 뭔가 치우쳐 있습니다. 앞으로 선거가 샤이 허경영이 되려면 공정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도 트럼프가 떨어지고 힐러리가 붙는다고 연대에서 그랬지만 공정했습니까? 미국도 언론은 불공정입니다. 우리도 언론에 대해서 뿌리가 완전히 공정하다고 볼 수 있습니까? 언론이 수준이 높아지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수준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고생하게 하지 않고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여러분을 편안하게 살게 해줄 것입니다.
편익(便益)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정(公正)이 있어야 공존(共存)이 되는 것이고, 코퍼레이션(cooperation)이 이루어지는데, 공정이 무너지니 공존 차별이 생겨 버립니다. 공존이 안 됩니다. 공영(共榮)이 안 되어 버립니다. 엉뚱한 놈이 당선되어 난리를 치니 공영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불만이 세상에 가득하고 공존과 공영이 안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첫째가 공정입니다. 공정한 경쟁을 해야 합니다. 선거는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이 모든 것을 합쳐서 공명(公明)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상태를 공명이라고 합니다. 공명이 최후의 밝음인데, 이 공명은 일반 밝음과는 다릅니다. 공정과 공영이 되면 그 사회가 공명한 사회가 됩니다.
슈퍼스타보다 높은 것을 울트라 스타라고 합니다. 울트라 스타보다 최고 높은 스타가 하이퍼 슈퍼스타입니다. 하이퍼는 슈퍼보다 5배가 높은 것입니다. 하이퍼 스타는 신의 경지의 스타를 말합니다. 허경영입니다. 지구에 하이퍼 스타는 단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입니다. 이 하이퍼 스타는 제가 이야기하는 초지능, 즉 하이퍼 인텔리전스입니다. 최고의 초지능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슈퍼로도 좋지만 슈퍼보다 하이퍼로 올라갑니다. 초연결도 마찬가지입니다. 초연결도 하이퍼입니다. 초보위도 초과학도 하이퍼입니다. 하이퍼 커넥션, 하이퍼 사이언스입니다.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지능입니다.
이 사람이 한국 정치에 손을 댔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각종 잘났다는 슈퍼맨들, 슈퍼 인텔리전스, 울트라 인텔리전트들이 슈퍼 인텔리전스라고 하는 사람들, 그것은 울트라 인텔리전트보다 밑입니다. 그 울트라 인텔리전트 위에 하이퍼 인텔리전스가 있습니다. 신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무한 경지에서 와 있는 자가 한국 경제도 살리고 정치도 이제 공정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래서 이 공명을 하이퍼 라이트라고 합니다. 아주 밝은 공명입니다. 공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명선거를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선거를 무슨 꼼수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명, 밝을 명(明) 자를 써서 공명선거를 하자는 것입니다. 정말 하이퍼 라이트, 아주 그냥 가장 밝은 라이트를 하자는 것입니다.
신의 등장과 세계 통치
옛날에 제가 한문을 알려준 적이 있습니다. 백룡이 개천에서 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를 닦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이 등장합니다. 신이 무엇입니까? 제가 백룡이 개천에서 비를 기다리는데, 신이 비를 만나 세상을 바로잡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답답해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만 제가 대충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반드시 언젠가는 필경(畢竟) 통치 전 세계, 때마침 가서는 세계를 통치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서울 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 이소선 여사는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만 명이 된 원인은 그 나라에 가지가지 폭행이 결사적으로 출발 몰입합니다. 포구를 기다립니다. 정말로 우리 신이 이 나라를 반드시 구하신다는 의미로 여러분들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75회 (2021.03.20)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세계 750만 우리 해외교포와 그리고 5천만 국민. 그리고 우리 전 세계의 지구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꽃피는 4월이 왔는데 우리에게 선거 시즌도 왔고 또 우리가 가장 기다리는 중요한 시기죠? 아주 중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하하하. 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뭐 기다리죠? 학수가 나오면 뭐가 나올까요? 하하. 학수가 나오면 고대가 나오겠죠? 이 우리가 학수고대 기다린다. 뭘 기다립니까? 학수 허대. 하하하. 무엇 때문에 고씨를 기다려요? 허씨를 기다리지. 하하하.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지금 강의하러 나왔죠? 그러니까 내가 나왔잖아? 여러분이 기다리니까. 전 세계에서 학이 목을 쭉 빼고 누구를 기다려요? 이게 기다릴 대 자니까 뭐 여기 앞에 허씨를 기다린다 이 말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나왔죠? 항상 여러분들이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한반도에 언젠가는 등장을 해야 돼. 등장해야 되겠죠? 근데 그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한반도에 등장 안 하고 딴 데로 가 버리면 어떻게 될까? 중국에는 시진핑 황제같은 사람이 나와있죠? 일본에는 천황이 있죠? 우리는 샌드위치야. 샌드위치. 그런데 이제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학소허대가 나왔어. 하하하. 학수허대가 나오니까 여러분들이.. 오늘이 1275회. 오늘은 1275회 토요 강연입니다. 관중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말하자면 전세계 75억이 관중이야. 그런데 요새는 뭘로 관중이 나가죠? 코로나때문에 비대면이니까 눈에 보이는 관중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이게 보인다고 봐야 돼. 그러니까 공자가 한 말 중에 삼덕이 있어요. 삼덕. 하하하. 삼덕. 삼덕이 뭐죠? 이렇게 덕이 3개가 있어요. 1 2 3. 그런데 석가모니는 또 공자하고 뭐가 다르죠? 석가모니는 이에 버금가는 걸 또 이야기해. 석가모니. 뭐가 있죠? 석 삼 자가 붙어요. 제목을 오늘 제목을 써야 되겠구만. 허경영의.. 나는 뭐든지 즉흥적입니다. 바로 그 순간에 제목이 오고 이래야 돼요.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요. 그러니까 제목을 바로 백궁에서 송신이 와야 되겠죠? 제목을 뭐라고 쓰면 좋을까? 제목을 뭐라고 써야 될까? 그러면 공자는 삼덕으로써 시덕, 이덕, 구덕을 이야기했는데 석가모니는 삼업을 이야기해. 자 신업. 의업. 구업. 입으로 짓는 업은 공자는 구덕이다. 입으로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은 덕이 없어진다. 그러니까 입으로 덕을 지어라. 이거는 입으로 업을 짓지 마라. 하하하. 그러니까 입으로 좋은 말을 해라. 똑같은 말이야. 공자 말이나 석가 말이나 뜻은 비슷한데 이 사람도 의업. 마음의 업. 여기도 시덕. 이게 의업이야. 이게 마음으로 짓는 이 의업이란 말이야. 이덕은 신업을 말한다 말이야. 이 구덕은 여게 구업이란 말이야. 구업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석가 말이나 공자 말이나 비슷해.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는 뭐라 그러냐면 이거를 노래에서는 실제 노래에서는 얼씨구 그래요. 얼씨구. 그 다음에 절씨구. 절씨구. 이거는 이제 이거는 석가모니 거는 절씨구에 들어가요. 뭐 얼씨구나 절씨구나 그러죠? 그것이 여기서 나온 말이야. 그러니까 얼씨구나 절씨구. 그 얼씨구는 공자 말을 얼씨구라 그러고 절씨구. 얼씨구 절씨구. 뭐 알죠? 그게 우리 조상들은 문장을 넣어 가지고 우리 행동을 고쳐갔어. 얼씨구. 눈 떠서 보는 거. 귀로 듣는 거. 입으로 말하는 거 조심하자 이거야. 얼을 넣어서 말하자. 얼을. 얼이 뭐야? 우리의 혼이야. 혼이 들어있는 눈으로 보고 혼이 들어있는 귀로 듣고 혼이 들어있는 말을 하자. 이게 얼씨구야. 얼씨구나 절씨구나. 많이 들었죠? 그러니까 얼씨구 절씨구 쾌지나 칭칭나네. 뭐 이런 식으로 하죠? 그러니까 이게 얼씨구절씨구 차차차! 뭐 이러죠? 얼씨구 차차차. 절씨구 차차차. 이거는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거나 귀로 듣거나 말을 할 때 민족의 우리의 얼이 들어 있어야 된다. 얼씨구. 절씨구. 끊어라. 끊을 절 자. 끊어 버려. 절. 씨구. 이런 거. 끊어라 이거야. 삼업을 끊어라. 짓지 마라. 하하하. 그러니까 이게 얼씨구절씨구. 이 정도 하면 대충 생각이 안 나나? 제목이 여러분 생각이 안 나나? 얼씨구 절씨구 했는데도 제목이 안 나요? 오늘은 후보등록을 내가 했죠? 그러니까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선거법이 있으니까. 그래서 오늘은 얼씨구 절씨구 하는 거야. 그렇잖아요? 말만 하면 걸려드니까. 하하하. 허경영의 얼씨구절씨구. 우리가 해야될 거와 하지 말아야될 거. 자 사물을 바라볼 때는 바라보는 이 시는 볼 시 자야. 볼 시 자. 그러면 이거는 바라보는 시. 그 다음에 요거는 듣는 거. 요거는 말하는 거. 요 세 가지가 삼덕이야. 그래서 남의 소리를 부정적으로 들으면 이덕이 없어져 버려. 남이 무슨 말 하는데 항상 네거티브하게 그걸 들으면 이덕이 있을까? 없을까? 이덕이 없어지는 거야. 기덕이 없어져 버려. 남을 너무 예리하게 날카롭게 남을 쳐다보면 이 선생님을 뚫어지게 본다거나 자기 아버지를 아들이 뚫어지게 본다거나 자기 스승님을 자기의 윗사람을 너무 뚫어지게 보는 것은 시덕이 없어진다는 거야.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요렇게 되바라지게 쳐다보면 시덕이 없어져 버려. 어머니의 허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 어머니의 주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개를 약간 숙인 상태로 “네 어머니” 이러고 적당히 봐야지. “네 어머님” 이렇게 보면.. 하하하. 그 사람이 덕이 없는 거야. 어린애가 엄마를 빤히 쳐다보니까 여러분 이쁘기는 하죠? 그러나 덕은 없어요. 덕은 없는 거야. 아직까지 뭐 사물을 몰라. 이게 뭐 어머니인지 아버지인지 할아버지인지. 그렇잖아? 할머니 무릎에다 오줌 누고 그러면서 할머니인 줄 몰라. 잘. 알아도 그냥 맞먹어 버려. 그러죠? 아직 덕이 안 만들어진 시기야. 그래서 윗사람을 꼬나 보는 거. 시덕이 없어져 버려. 아랫사람이라고 말을 함부로 하는 거. 이 구덕이 없어져 버려. 남의 말을 나쁜 소리만 남 흉보는 소리만 듣기 좋아한다? 이덕이 없어져버려. 그러면 요 3가지 덕이 없어지면 그 사람은 그거는 하급 인간이야. 다음 진화될 때 보면 동물로 가. 그렇게 된다는 거 알고 계셔야 돼. 요거는 좀 약간 쉽게 이야기.. 그래서 이게 얼씨구야. 얼시이구. 절시이구. 이거 후보 등록하고 나니까 강의도 맘대로 못 하겠네. 하하하. 그러니까 참 그 입장이 곤란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약간 철학적인 이야기죠? 철학적인 이야기도 재밌죠? 여러분 여태까지 얼씨구절씨구 해도 뭔지 몰랐죠? 이거는 공자님 말씀. 이거는 석가모니 말씀. 그걸 내가 이야기 해주는 거야. 얼씨구절씨구 재밌죠? 춤 한번 춰볼까? 얼씨구절씨구. 하하하. 내가 춤추면 굉장히 마이크가 떨어져싸서 다리가 안 올라가겄다.. 하하. 얼씨구절씨구.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꼭 알아야 될 거는 이거 1 2 3. 이거 4 1 2 3 4. 요 입으로 짓는 죄가 몇 개죠? 1 2 3. 이래서 이거를 삼업을 십악중죄라 그래. 인간이 짓는 10가지 무거운 죄다. 10가지 무거운 죄가 이 얼씨구에서 나오고 절씨구에서 나와. 그래서 십악중죄. 10가지의 죽을 죄다. 제일 큰 죄다. 십악중죄를 간단하게 말해서 이 눈과 귀와 입으로 짓는 거야. 짓고 그 대가를 무한대로 받아. 영원히 지속되는 거야. 그러니까 현명한 자는 나쁜 짓을 안해. 어리석은 자는 당장 눈앞에 이익만 생각하고 그 인간에게 어마어마한 도장을 남겨 놓는 거야. 도장이라는 거는 뭐죠? 기록. 이게 도장이에요. 얼. 인간의 뇌에다가 상처를 남긴 거야. 인간의 뇌에 상처 들어가겠죠? 그 도장은 안 지워져. 그래서 공자가 하는 말이 있어요. 이거는 뭐죠? 썩을 부 자죠? 부목. 불가. 부목은 뭐가 불가하죠? 부목은 뭐가 불가할까? 요런 거 좀 보이죠?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있어도 찍을 수가 없다. 부목불가조인이야. 도장을 새길 순 있어. 썩은 나무로. 그런데 인주를 찍어가지고 찍을 수가 없다는 거야. 팍 무너져 버려. 찍히지를 않아. 하하하. 그렇겠죠? 그 썩은 나무로 간신히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 그런데 그 놈을 인주를 찍어서 푹 찍으면 도장이 푹 가라앉아 버려. 부서져 버리니까 도장이 안 찍혀. 그러니까 썩은 나무로 도장을 찍을 수 없다. 이게 여러분 이번에 학수고대하는 사람. 요런 사람 하면 될까? 우리가 이런 지도자들이 나라의 지도자로 나타나면 될까? 지금 이 썩은 나무라는 거는 부패한 정부야. 부패한 정권. 썩은 나무에다가 여러분들은 도장을 새길려고 찍으려고 그래. 대한민국 망하지 않을까? 그렇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투표하러 가야 돼. 투표를 해야 됩니다. 누구를 찍든 투표를 하되! 썩은 나무에 이걸 가지고 찍을 수 있나? 아 썩은 나무로 도장을 갖다 찍으려고 그래봐. 찍히나? 안 찍히죠. 그러니까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투표를 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썩은 나무로 도장 찍으려고 하지 마라. 헛일 한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올린 경제. 세계 10위 경제대국 만들었는데 그것이 여러분 마음에 사랑에 도장을 찍어줬나? 썩은 나무에 부패한 나무로 이건.. 순 도둑놈들만 국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만 갖다가 세워서 왔다리 갔다리 해버리고 나니까 남는 게 있나? 국민들은? 도장이 남아야 되는데 상처만 남았어. 상처만. 이거는 그냥 때꺼리가 문제가 아니라 자존심 문제야. 살 수가 없어. 뭐 경매가 들어와. 집을 비워라. 뭐 언제까지 나가라. 가게 문 닫는다. 월급 왜 안 줍니까? 영세기업들 아주 절단난 사람들 많잖아? 많은 기업들이 고통을 겪고 많은 국민들이 고통 속에 빠졌죠?그러니까 이게 상처 도장만 남는 거야. 이거는 뭐야? 새길 조 자야. 우리가 조각할 때. 요 밑에 요 밑에 각 자만 들어가면… 이게 조각이야. 조각. 조각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런 걸로 무슨 조각을 해? 도장도 못 찍는데? 그러니까 이 썩은 나무를 가지고 여러분 뭐 해보겠다고 설치는 거야. 그런 사람들 뽑아요. 그게 다가오고 있어. 이번 선거, 또 다음 대선 이렇게 있죠? 그래서 나는 후보로 나온 사람이라서 여러가지 말을 조심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건 공자 말이니까 좀 해도 괜찮죠? 하하하. 아 공자 말 좀 해도 괜찮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비슷한 말이 있어요. 아니 인분. 사람의 똥을 가지고 불가. 불가. 뭐죠? 아니 그러면 사람의 인분을 가지고 담장을 만들 수가 있나? 흙의 인분을 가지고 담장을 만들 수 없죠? 이것도 공자가 한 말이야. 그러면 이걸 공자는 뭐라 그래? 이 말을? 이거는 내가 하는 말이고. 내가 만들어 낸 말이고. 공자는 이 말을 뭐라 그래요? 분. 그지? 분토. 분토. 분토 난장이라 그래. 공자가 한 말이에요. 요거는 내가 한 말이고 요거는 공자가 좀 어렵게 한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쉬워요. 인분을 가지고 무슨 담장을 만들어? 못 만들죠? 근데 공자는 흙에다가 사람의 인분을 넣어 가지고 비벼 가지고 담장을 만들려면 어렵다. 어려울 난 자야. 그러니까 분토난장. 아니 시멘트를 넣고 물을 넣고 뭐 좀.. 아니 흙에는 말이야 짚을 넣어야 되잖아? 짚을? 그런데 거기다가 인분을 넣어 가지고 담장을 만들면 쉬울까? 어렵다. 자꾸자꾸 무너진다. 그말. 지금 여러분들 대한민국에다가 지금 인분으로 대한민국 담장을 만들.. 도둑놈들로 담장을 대한민국 건물을 지어. 그러면 돈이 옆으로 다 새 버리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분토난장판이야. 분토난장판. 아니 흙에다가 뭘 섞어요? 짚을 섞어야 돼. 흙에 짚을 섞어야 담장이 되는 거야. 근데 흙에 인분을 섞어 가지고 담을 만든다? 이런!! 좋아요? 안 되겠죠? 그러니까 공자가 하는 말이 썩은 정치를 분토난장이라 그래. 지금 같은 이 정치를 난장판이라 그래. 난장판. 분토난장. 아니 이게 나라가 어마어마하게 정치권이 잘못되어 있고, 국민들이 지향하는 바는 열심히 노력했는데 남은 거는 허당이야. 하하하. 우리 국민만큼 열심히 일하기 좋아하는 국민.. 일자리만 있으면 죽으라고 일해. 밤 잠 안자고 일해. 어떤.. 정말 사장이 “야 우리 말이야. 월급은 그냥 밥만 먹으면 돼. 밥에다가 김치 하나만 먹자. 그리고 하루 한 끼만 먹고 일하자. 그래야 우리가 뭐가 나라가 일어난다.” 그러면 사장 말이 그게 진실성이 있을 때는 우리 국민은 그냥 옷 벗어 주고 밥 한 끼만 먹고 김치만 먹고도 일할 민족이야. 우리 민족은. 지도자가 그만큼 중요한 거에요! 지도자가 솔선수범 하면 되는데 국가 예산은 엉뚱한 놈들이 다 갖다 써 버리고. 세금 거둔 거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국민은 맨날 어려움에 헤매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런 정치를 분토난장판이.. 분토난장이라 그래요. 이거는 담장 장 자야. 담장 장 자. 우리가 말하는 장미할 때 이 장 자가 위에 초도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이 초도가 들어간 다음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고 이게 장미 장 자야. 장미할 때 위에도 초도가 들어가고 이렇게 들어가고 이렇게 들어가고 뫼 산 자가 들어가고. 장미. 이게 이제 장미할 때 장미야. 장미. 장미화. 그것도 초도가 들어가. 장 초도 초도 초도. 장미화. 장미꽃이다 이 말이지. 그 장 자가 한쪽에 붙어있죠? 이거는 담장 장 자야. 그러니까 왜 장미라고 그러냐? 담장에 붙어서 기대고 다녀. 넝쿨이. 담장이 없이는 못자라니까 여기다 이걸 붙여 놓은 거야. 우리 국민은 정치인이 있어야만 또 이게 살아요. 우리 국민이 이 담장에 붙어 있는 거야. 이게. 그러면 이쪽에 있는 건 이건 장군을 말해. 장군은 칼잡이들이야. 권력자들이 옆에 있으면 거기 빌붙어 있는 거야. 우리가. 우리가 장미 신세야. 아무리 우리가 꽃은 예쁘게 필 수 있는데 옆에 뭐가 울타리가 있어야 뭐 올라가서 화려한 모습을 보일 수가 있단 말이야. 그 울타리가 국가라는 거야. 권력자들이야. 이게 장수 장 자할 때 이게 옆에 붙어 있죠? 이게? 이게 이게 이게 장군이야. 장군. 장군이면 옛날에 말하면 이게 뭐야? 군대 두목이지. 이게 왕이란 말이야 왕. 거기에 정치권력에 빌붙어 있는 게 꽃이 장미꽃이라는 거야.. 꼭 의타심을 가지고 있어요. 장미 나무는 혼자 있으면 몰골이 비참해. 근데 옆에 울타리가 있거나 담장에 있으면 요 담장에 있을 때만 장미는 멋있어 보이는 거야. 달라 올라가 가지고 붙어 가지고 꽃이 주렁주렁 보이는데 땅바닥에다 수박처럼 놔둬버리면.. 장미가 뭐야? 드러누워 가지고 그냥 그 개나 다니면서 밟아 버리면.. 아름다움은 흔적도 없고 꽃이 안 돼 버려. 그러니까 장미는 꼭 뭔가 장군을 기대야 된대. 장군을 기대야 된대. 그러다 보니까 이 장 자. 담장 장 자에 장미가 붙어 있는 거야. 장미가 담장에 붙어 있는 꽃이라는 거야 이게. 이제 대충 이해가죠? 그래서 이 한문을 만든 사람들의 그 머리를 생각해 보면 머리가 좋아. 옛날 선조들이 이걸 만들어 낸 거 보면 머리들이 참 그 우리 조상들이 한문을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었을까?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또 공자나 한술 더 떠서 이 장이 이 백성이 이 장군한테 붙어서 있는 이것이 아슬아슬하다. 분토를 하고 자빠진 사람 옆에 붙어 있으려니 참 어렵다. 붙어 살기가 어렵다. 분토난장을 지금 같은 시대를 분토난장 시대라 그래. 담장은 있어야 되겠는데 우리는 장미인데 담장에 기대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 거 아니야? 그런데 이놈의 기댈 곳이 없어. 도둑놈들한테만 기대 가지고 다 뺏어가 버려. 받쳐 주는 척 하면서 그냥 와장창 우리를 자빠뜨려 버려.. 그래서 이거를 공자는 이런 어려운 정치를 분토난장판이라 그래. 분토난장 시대다. 뭐 한문 공부하는 시간은 아니지만 또 한문속에도 그 진리가 들어 있어요. 그런 걸 여러분이 좀 들어놔야 돼. 그래서 우리가 허경영의 얼씨구절씨구. 여러분들이 오늘은 내가 정치 이야기를 가능한 삼가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썩은 나무가지고 여러분 조각해서 도장 찍으려고 하지마세요. 한 번도.. 참신한 사람을 뽑아야 되겠죠? 내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어. 하하하. 그래서 우리가 왜 훌륭한 이 장을 뽑아야 되냐? 이 장을? 왜 이걸 뽑아야 되느냐? 우리 민족이 이걸 뽑아야 되는 이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50대 여자가 몸에 암이 걸려가지고 뼛속까지 암이 전이가 됐어. 그래서 죽게 됐어. 그래서 의사가 보니까 아기가 둘이 있는데 남편하고는 이혼한지 오래 됐는데 그 애기 둘이를 엄마가 죽으면 보호할 사람도 없어. 그런데 의사가 최종적으로 당신 뼛속까지 암이 싹 퍼졌으니까 한 달 안에 죽는다 이 소리가 안 나오는 거야. 그래서 뭐라고 했냐? 집에 가면 가서 편안히 쉬면 좋아집니다. 다 낫습니다. 요렇게 거짓말을 한 거야. 돈도 없는 여자를 뭐 계속 치료하는 것도 이제 포기 상태니까 병원에 있을 필요 없으니까 그냥 집에 가서 편안히 잘 잡수고 이제 마음 편안히 놓으시고 그냥 다 됐습니다. 다 나았다는 말을.. 이제 몸이 다 됐다 소리인데 그 사람은 다 나았다 소리로 들었어. 다 됐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편안하게 가서 사세요. 애들하고. 아 이 여자가 10년 있다 그 의사를 애 감기가 걸려서 병원 복도에서 만났어. 딱 보니까 어머 옛날에 그 암 걸려서 한 달밖에 못 사는 아주머니잖아? 하하하. “아이고 원장님.. 아이고 의사 선생님..” 딱 그러거든? 서로가 마주친 거야. “아이 여기 웬일이세요?” 근데 의사 머릿속에는 “가만히 있어봐. 이 사람이 벌써 10년 전에 죽었어야 될 사람인데 아니 이 사람이 이렇게 살아있나? 이게 웬일이야?” 하하하. 그런데 이 여자보고 “아니 왜 안 돌아가고 이렇게 살아 있습니까?”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지. 속에는 이상한 거야. 이 사람이 충격을 먹었어. 의사가. 분명히 한 달도 못 살 여자가 이렇게 살아 가지고 있으니. 이 살아있는 원인이 뭘까? 이게 딱 궁금한 거야. “아니 여사님 저 잠깐 좀 봅시다.” “의사 선생님 왜 그러세요?” “피 좀 뽑아 가지고 뭐 좀 내가 좀 볼게 있는데..” “아니 왜 그러세요? 그때 의사 선생님 다 나았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건강하고 한 번도 안 아프고..” 하하하. “아니 잘 살았는데 피를 왜 뽑아요?” 딱 이런 단 말이야. 이 사람이 놀랬어요. 의사가. 이걸 분석을 해 보려니까 분석이 되나? 아 피를 뽑을 필요가 없다는데. 건강한 사람한테 피를 뽑자고 할 수도 없고 자기가 그때 거짓말했다고 할 수도 없고 말이야. 이 의사가 믿음을 주는 사람이다 이 말이야. 환자한테는. 거기에 목숨을 거는데 의사가 다 나았다는데 그걸 믿어 버린 거야. 믿어버리고 집에 가서 막 좋아 가지고 맨날 기쁘게 지내다보니까 아픈 게 어디 다 달아나 버렸어. 하하하. 암이 졸도를 해 버린 거야. 졸도를. 그래 가지고 그냥 완치가 돼 버린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마음이 신구. 신구의인데 이 의가 마음이거든? 이 마음이 기뻐해 버리면 만사가 형통이야. 만사가 형통이라니까? 이 보는 시각을 긍정적으로 봐버리면..마음이거든? 이게 마음이잖아? 만사가 형통이 돼 버려. 그냥 몸에 들어온 암세포들이 아주 기뻐하니까 어이가 없을 거 아니야? 하하하. 그러면서 계속 세로토닌이나 몸에 좋은 호르몬이 계속 나오는 거야. 기분이 좋으니까. 아 이거 맨날 웃고 좋고 기분 좋게 일해 버리니까 몸이 사이클이 바뀌어버려. 근데 하나 여러분들이 알아될거는 바이러스와 병원균들은 이 백궁과 연결이 되어 있어. 바이러스들은. 여러분들 바이러스들은 채널이 백궁하고 연결이 되어 있어. 그래서 그 사람을 그 사람이 공포를 느끼면 반드시 더 일어나게 돼 있고 그 사람이 공포를 잃어버리고 심지어 암이 왔는데도.. 아까 어떤 아주머니가 오셨지? 엄지손가락이 없었어. 없었지? 집에 강도가 와 가지고 칼을 배를 찌르길래 칼을 딱 잡았는데 엄지 손이 달아나버려. 손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 강도 때문에 손이 날아갔다는 거야. 그 분 가셨나? 가셨겠지? 손이 하나 없으니까 네 개만 있으니까 이상해. 이게 이게 없어. 이게 짤려나가 버렸어. 그 칼에.. 떨어져.. 칼을 팍 막았는데 그 칼이 엄지손을 쳐 버린 거야. 배를 빡 찌러서 오는 칼을 팍 잡는데 이게 손이 특 떨어져 나가 버린거야. 그냥 그게 불구가 돼 가지고 있더라고. 가정 집에 혼자 여자가 있는데 칼을 든 강도가 들어와 가지고 칼을 휘두르는다니 이게 얼마나 세상이.. 지금 우리는 이거보다 더 무서운.. 어려운 생활이 이렇게 어려워지니까 그런 사람이 자꾸 나와? 안 나와? 여러분들은 정치 잘못하면 뭐 그러나보다 하고 있겠지만 결국 범죄자가 늘어나는 거야. 범죄자가 늘어나면 제일 먼저 피해자가 여성들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치를 잘해서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약자들이 살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남자들은 “까짓것 전쟁 나도 좋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 이거 안 되는 거야. 전쟁 나면 제일 피해보는 사람들이 여성들이고 어린아이들이야. 노약자들이야. 그러니까 이 분토난장이 되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굳이 공자 말을 해서 이 썩은 나무에는 도장 새기지.. 도장을 새길 수도 없거니와 찍을 수도 없다. 정말 인분은 절대 담장을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우분은 담장을 만들 수가 있어요. 소똥은 말려 가지고 쌓아 올리면 돼. 소똥은 불도 때요. 소똥은 아주 깨끗해요. 근데 시골에서 불 때느라고 소똥을 줏어요. 소똥을 줏으러 다닌 적이 많은데 소똥만 있으면 우린 줏어요. 소똥은 말르잖아? 마르는데 소똥을 딱 뒤집으면 덜 마른 거는 뒤에 구더기가 엄청 많아요. 그 소똥이 위에는 말랐으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딱 뒤집으면 속에 소똥 안에 구더기가 바글바글 해. 그럼 그걸 담아가서 그대로 다시 말려 가지고 불로 때. 그럼 그게 다 타버려. 구더기. 다 죽죠? 어릴 때 그 소똥만 뒤집은 안에 있던 버러지들이 생각이 나. 하하하. 그러니까 꼭 호빵 구워 놓은 거 같아. 하하. 소똥이 이렇게 말르면. 근데 그걸 딱 뒤집어.. 줏어 담아야 될 거 아니야? 손으로 줍거든? 손으로 탁 줏으면 뒤쪽에 보면 벌레 구더기들이 바글바글 해. 내가 시골서 자라면서 참 나무도 많이 해봤지만 소똥도 많이 주워 봤어. 이게 나무 할 때 지게야. 지게. 오늘 누가 가지고 왔어. 우리 여사님이 가지고 왔지? 어 맞어. 우리 여사님이 이거를 어디서 해왔다고? 전남 담양. 전남 담양에 대나무 있는 데서 이걸 만들어서 가지고 왔대. 이걸 맞춰 가지고 왔대. 이게 지게야. 이 지게가요. 이 지게가 멜빵이 원래 짚으로 돼 있어. 이렇게. 이걸 지고 가다가 이게 끊어지는 경우가 있어. 지게 줄이 끊어져. 이게. 이게 끊어지면 난감해요. 이거 끄트머리가 지게 다리에 묶여 있어. 요렇게. 똑같이 해놨네. 근데 짐이 무거우면 이게 끊어져요. 이게 흐물흐물 하다가 이게 닳거든? 여기가 닳다가 이게 떨어지는 수가 있어. 내가 얼마나 지게를 졌으면 그걸 알겠어? 이걸 한번 만들기가 어려워요. 요걸. 지게 뒤는 언제나 볏단. 이걸로 이렇게 돼 있지 가마니 바닥 같은 걸로 이렇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이걸 지면 이게 여기가 배겨 좀. 배기고 무거운 짐을 지면 여기가 제일 아파. 이게 지게입니다. 똑같이 만들었어. 이게 지게 바구니라 안 하고 바지기. 바지기고. 지게고. 지게를 받쳐 준다해서 바지게. 그래서 여기에 꽃을 많이 실었네? 이야 진짜 내 지게.. 지게 다리 줘 봐. 이게 지게 다리야. 이 지게 다리를 가지고 이 지게 다리를 가지고 노래를.. 이게 지게 다리를 때려. 지게 다리를 때리면서 노래부르면 소리가 나? 안 나? 지게 다리 장단 맞춰 가지고 노래 불러. 하하하. 홍도야 울지마라 때리면서 불러. 하하하. 지게다리 때리면 홍도야 울지마라 박자가 나와. 지게 다리 때리면서 부르는 거야. 어릴 때. 이게 지게 다리. 지금 이건 줄을 묶어 놔서 그렇지 실제는 그냥 나무야. 이게 나무인데 지게 다리야. 아 지게 받침대. 지게 다리는 이거 지게 다리고. 요 다리를 때린다 이 말이야. 이게 지게 받침인데 요것도 우리 시골에서 이름이 있어. 이게 이름이 뭐게? “작대기가 아닐까요?” 바지게 작대기. 지게 작대기야. 아이고 참 저기 갖다 놔요. 왜 들고 가려고 그래? 하하. 사자 굴 안에서는 쥐새끼가 제일 서열이 높아요. 하하. 사자 머리 위에서 오줌을 눠. 그러면 사자가 머리 위에 물이 떨어지는 줄 알아.. 그러면 혓바닥을 내 가지고 그 물을 받아 먹으려고 그래. 그 러고보니까 쥐 오줌이야. 그리고 쥐 똥을 누면 사자 머리에 떨어져. 그러겠죠? 사자굴 안에서는 무위.. 이거는 서열할 때 위 자에요. 위치 위 자. 위. 쓰다 보니까. 사람 인 변에 설 립 자야. 무위. 쥐 서 자. 무위서. 사자굴 안에서는 쥐새끼가 제일 높아. 그러니까 사자굴중 무위설아. 사자굴 안에 들어가서 쥐새끼가 서열이 없어. 하하하. 저 쥐새끼가 지게 따루도 갉아먹어. 이 지게줄도 갉아 먹어 버려. 뭐든지 훼손해. 가마니를 뚫어. 입으로 씹어 가지고. 뚫어 버려요. 그러니까 이 쥐는 서열이 없다니까? 그래서 소는 죽으라고 일해 놓으면 껍데기 먹는데. 볏짚단 껍데기 먹는데. 쥐는 앉아 가지고 쌀 밥 먹어. 하하. 농사 지어 놓은 거 제일 먼저 개시하고 그 다음 사람이 먹어. 제일 먼저. 그러니까 제일 먼저 농사지은 거 가지고 제삿밥을 하거든? 그 제사 지낼 때 쌀밥할 때 제일 먼저 제사상에 올려. 그다음에 사람이 먹어요. 근데 쥐가 제일 먼저 먹고 그 다음 제사상에.. 그다음에 사람이 먹는 거야. 소는 실제 농사 지은 소는 그 벼를 껍데기만 먹어. 그 곡식은 쥐새끼가 먼저 먹는 거야. 쥐새끼가 서열이 없어. 하하하. 이게 이 쥐가 오늘날 정치인들이야. 정치인들이야. 여러분들의 곡간이 야금 야금 어디론가 흔적이 없어져 버려. 뭔가 열심히 했는데 남는 거는 골병만 남아. 나중에 정년 퇴임할 때 보면 돈 몇 푼 안되고 그것도 뭐 한번 잘못해 버리면.. 뭐라고 그러나? 보이스피싱. 한 방에 날아가버려. 증권 한답시고 한 방에 날아가버려. 친구 빌려줬다가 한 방에 날아가버려. 평생 30년 월급쟁이한 돈이 그 몇푼 몇푼 절약한 돈이 한 방에 사요. 일본 말로 하면 사요나라. 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한번 생각 잘못하면 그냥 떨어져 버려. 이거는 몸으로 짓는 죄는 우리가 뭐 이런 거는 큰 죄죠? 살생. 살생투도. 그러니까 말하자면 도둑질 하는 거야. 도둑질. 그러니까 이제 살생투도상. 요 3가지는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야. 사람의 몸으로. 살생. 도둑질. 사음. 요거는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에 들어가지. 이거는 뭐야? 이거는 아주 안 좋은 거야. 양설이라는 건 말이야. 한 입으로 두말하는 거야. 이거는 악구. 악한 마음으로 악한 입으로 말하는 거지. 이 입으로는 뭐 말로는.. 이거는 뭘로 짓는 거야? 나왔죠? 의업이지? 구업은 뭐야? 탐욕. 탐욕 덩어리야. 탐욕. 진애. 성질내는 거. 내가 God-man이 성질내는 거하고 여러분 나는 내가 성질내는 거는 어떤 방편일 뿐이야. 여러분이 성질내는 거는 감정이야. 그런 성질내면 안 돼. 그 다음에 뭐야? 사견. 탐진치란 말이야. 요 10가지 중에서 우리가 이 10가지 죄가 신, 구, 의로 나눠진단 말이야. 나눠지듯이 공자 역시 봐. 이 눈으로 짓는 죄. 눈으로 덕을 지어라. 기로서 남에게 덕을 지어라. 입으로 짓는 덕을 지어라. 이거 안 할 때는 저 십악중죄가 해당 되는 거야. 이거는 뭐 불교가 역사가 깊다 보니까 저런 거를 저렇게 연구해놨겠지만 저게 우리 조상들이 공자말이나 석가말이나 비슷해요. 그런데 우리는 내가 축복을 주는 즉시 모든 업장과 죄가 사라지죠? 직접 천사한테 물어보면 사라졌다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특별히 여기에 신경 쓸 거 없지만 여러분들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말은 조심해야 되겠다. 그래서 천사가 물어보면 여기에 작동을 해. 천사한테 남한테 욕을 하면 천사가 피앙 나가버려. 이 작동을 하긴 한다고. 그럼 우리 조상들이 틀린 말한 건 아니죠? 이렇게 정말 살생, 투도, 사음이나 망어, 기어, 양설, 악구라든지 탐욕이나 진애나 사견이나 이 9가지가 이게 우리 몸과 마음과 입에서 만들어지는 죄죠? 그런데 우리가 정치인들한테 정말 이런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을 수 없다 보니까 우리가 욕을 하겠죠? 근데 입으로 정치인들을 욕을 해재끼면 또 안 돼. 우리가 “야 이제 이거 찍는 걸 잘해야 되겠다. 찍는 거 잘해야 되겠다.” 뭐 때문에 찍어 주고 또 욕해? 뭐 때문에 찍어 주고 욕하냐 이 말이에요! 이게 뭐야? 샤이트럼프죠? 샤이는 우스꽝스러운 사람. 이 사람 미친 사람. 이상한 사람이라는 뜻이야. 그러면 이상한 트럼프. 샤이 트럼프 해 놓고서는 찍을 때는 트럼프를 찍는 거야. 이 트럼프가 당선된 거는 샤이트럼프 때문에 붙었어요. 여론조사 하니까 “아이 트럼프를 왜 찍어요?” 요래 놓고는 속으로는 겉으로는 가서 찍어 버려. 하하하. 왜? 자기 체통을 깎인다 이거야. 트럼프 찍는다 그러면 자기 체통이.. 체통 깎인다 뜻이거든? 샤이가. 창피하다는 뜻이단 말이야. 샤이가. 영어로. 그러면 샤이트럼프는 미국에서 트럼프가 붙은 이유야 요게. 아 챙피한 트럼프. “그럼 내가 안 찍어요.” 요래놓고 가서 트럼프를 콱 찍어. 하하하. 그러니까 여론조사에서는 압도적이야. 힐러리가. 투표를 딱 하니까 트럼프가 이겼어. 샤이트럼프야. 너무 완벽한 사람이 힐러리야. 너무 성문제. 여자 성폭행에다가 복잡한 것만 계속 방송에 내보내 가지고 그 사람을 완전히 샤이트럼프를 만들어 버려. 샤이 트럼프를 만들었는데 미국 국민은 그래도 영리해. 여론조사할 때는 “트럼프를 챙피스럽게 왜 찍어요?” 아주 이러면서 어디가서는 트럼프 이야기를 안해. 탁 그러고 있다가 찍을 때는 “힐러리가 똑똑하잖아요?” 아주 요래 놓고 찍을 때 가서는 트럼프를 맛 좀 봐라. 그게 샤이 트럼프가.. 트럼프를 만든 원인이야. 챙피스러운 트럼프. 이거야. 트럼프 찍는다고 그러면 이상한 놈으로 쳐다봐요. 하하하. 허경영이 찍는다 그러면 샤이 허경영이야. 하하하. 이상한 사람처럼 봐. 그런데 그 자가 또 될 때가 있겠죠? 내가 선거 기간이라 자세히 말을 못 하는데 샤이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됐다는 거. 이게 이 샤이라는 것이 묘하게 미국 국민은 깨쳐있단 말이야. 투표를 통해서 맛배기를 보여 버린 거야. 너그 정부가 그동안 잘못한 거 어디 한번 맛 좀 봐라. 투표를 통해서 혁명을 해 버린 거야. 그래서 미국 역사에 16명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가 대통령이 된다는 그 자체도 있을 수 없거니와 또 공화당 후보가 됐다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이 힐러리와 붙어서 이겼다는 거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야. 지금도 그렇죠? 그래서 미국 대통령 선거는 연구 대상이야. 트럼프는. 연구 대상이야.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 붙었냐 말이야? 도저히 불가능한 거야. 이번에 선거한 거 봤잖아요? 그 민주당의 세력이 얼마나 세? 그런데 국민들은 가만히 지켜 보고 있죠? 우리 한국이 이 샤이 허경영. 샤이 허경영. 챙피한 허경영. 그 허경영을 왜 찍어? 하하. 그런데 나중에는 변화가 올 수 있죠? 그래서 내가 뭐 선거 기간이라 자세히 이야기는 안 하겠는데 어쨌든 이러한 미국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서 자기들의 뜻을 밝혔어. 그래서 정말 사자굴 속에서는 쥐새끼가 최고 높잖아? 쥐새끼가 국민이야. 사자는 국민이 뽑아 놓은 사람들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정치인들을 쥐새끼가 맘대로 해야지.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반대로 볼 수가 있어. 쥐새끼가 정치인이고 사자가 국민일 수도 있단 말이야. 국민이 뼈빠지게 농사 지어 놨더니 쥐새끼들이 정치인들이 다 해 먹어. 그래서 오늘은 뭐 이 강의 자체가 우리가 이 삼덕. 공자의 삼덕. 이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여기서 삼업이 만들어진 거야.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삼업을 직접 이야기한 것은 아니겠지만 불교가 중국에서 만들어지면서 다시 신구의가 만들어져거든? 삼업이? 그래서 비슷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아까 말했듯이 국가의 구심점. 이 구심점이 있는 지도자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구심점이 5년마다 바뀌는 거. 이게 굉장히 국가적으로 불행한 거야. 뭐 교대로 해 먹기 위해서 민주주의해서 그래 해놨다고 그러는데 똑똑한 사람 하나 뽑아 가지고 정말 몇십년이고 싱가포르 이강요 봤죠? 그 사람이 한 40년을 밀고 나갔잖아? 그 동안에 대통령이 만약에 4년마다 10명이 바뀌었다고 생각해 봐. 나라 되겠어? 꼬라지? 몇 년마다 도둑떼들이 들어와 가지고 다 해 먹어 버려. 정부 투자기관 아주 그들의 밭이야. 그들의 아주 그냥 논공행상장이야. 들어가서 그냥 다 쓸어가버려 그냥. 적자투성이야. 국가부채 중에 정부투자기관들. LH 공사나 여러 기관들이 적자가 엄청 많아요. 그거 왜 그러냐?뭐 이거 나라 돈이니까 그냥 너나 나나 적당히 하자. 막 이래 버리는 거야. 개인 기업 같으면 실적 따져 가지고 해고인데 아이고 뭐 임기 바뀌면 자동 해고인데 뭐 그 동안에 그냥 마음 놓고 그냥..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뭐 우리야 임기만 바뀌면 쫓겨날텐데 뭐 다음 사람한테 100% 쫓겨났는데 뭐뭐 정부투자기관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뭘 하겠다는 거야? 아 이거요. 절대 정부투자기관은 선출직으로 뽑아야 돼. 밑에서 사원에서 사원을 몇 십년 거친 사람만 진급하게 해야지. 낙하산 인사 없애야 그놈의 투자기관의 빚이 없어져요. 정부투자기관 저저 경영 심사 기관을 만들어서 그 경영을 잘못했을 땐 그 책임까지 물어서 그 사람 재산 몰수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정부투자기관의 그 실적을 조회해 가지고 그 사람들 인사 조치하고 철저히 밑에서부터 진급한 사람이 맞는지 낙하산 오는거 일체 100% 배제하도록 법을 바꿔야 돼! 퇴직한 사람들이 거기 가서 말이야 자기 권력 잡은 사람 있는 동안에 거기서 호위호식 하라고 만들어 놓은 아주 그런 지대가 돼 버렸어. 그러니깐 정부투자기관의 부채가 국가의 부채를 좌지우지 해버려. 이거 되겠어요? 그게 민간기업 같으면 벌써 다 모가지야 전부. 전부 헤쳐모여 파산이야. 나는 속속들이 아니까 나는 테레비 안 내보내 줘. 하하하. 아니 시장 후보로 등록했는데 모든 신문에 중앙일보 조선일보 다 나왔죠? 근데 뭐 이름 있는 방송은 안 내보내 줘. 사실 인기는 대단한 사람인데. 안 내보내 주죠? 그래서 내가 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신업, 의업, 구업, 정말 여러분들 이 글자 내가 이 글자를 여러분한테 쓰지만 이게 공 자죠? 공정. 내가 어제 쓰다가 공정을 갖다가 잘못 썼어. 정 자를 이 바를 정 자를 써야 됩니다. 공정이 페어 뭐죠? fainess. fainess. 공정. 이 공정과 공존. 공영. 공영 알죠? 이게 돼야 되는데 언론이 허경영이 볼 때 언론이 공정한가? 언론이 뭔가 치우쳤어요. 치우쳐 있어. 우리의 앞으로 선거가 샤이 허경영이가 되려면 공정이 있어야 되겠지? 근데 미국도 모든 언론이 트럼프 저거 떨어진다. 힐러리가 붙는다. 옛날에 그랬지? 공정 했나? 미국도 언론은 불공정이야. 우리도 언론은 내가 뭐 함부로 이야기를 안 하겠어. 우리도 언론에 대해서 우리가 좀 완전히 공정하다고 볼 수 있나? 이러니까 우리 언론이 수준이 높아지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수준이 높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고생 안 하게 돼.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여러분을 편안하게 살게 해 줄거야. 그래서 이 fainess를 안 한다는 거야. fainess. 공정. 이것도 안 해. 공존도 이걸 fainess를 해야 되고 이게 coexistence가 되는데 cexistence. 공존. 이게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코프라. 코프라스펠리티. 공영. 요것이 이루어지는데 공정이 무너지니까 공존. 차별이 생겨버려. 공존이 안 돼. 공영이 안 돼 버려. 엉뚱한 놈이 당선돼 가지고 난리를 하니까 공영이 되나? 안 되는 거야. 여기에 불만이 쌓이는 거야.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프라스페리티가 안 돼 버리는 거야. 첫째가 뭐야? 공정이 훼손되면 안 돼. 그래서 우리가 공정한 경쟁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선거는 어떻게 해야 돼요? 선거를 이걸 전부 합쳐서 이 자체를 합쳐서 공명이라 그래. 이게 다 이루어진 상태를 공명이라 그래. 공명. 공명이 공명이 최고의 밝음인데 이 공명은 일반 밝음하고는 달라요. 그래서 공정과 공존과 공영이 되면 그 사회가 공명한 사회가 돼버려. 다 같이 밝다. 그래서 우리가 슈퍼.. 슈퍼 위에 뭐 있죠? 슈퍼 다음에 슈퍼 보다 높은 걸 뭐라 그래? 슈퍼보다? 슈퍼 스타보다 그 위에 무슨 스타가 있어요? 울트라. 슈퍼 스타보다는 울트라 스타가 더 높아. 울트라 스타가 더 높잖아? 울트라 스타보다 최고 높은 스타가 뭐야? 하이퍼. 하이퍼스타. 하이퍼는 슈퍼보다는 다섯 배가 높은 거야. 하이퍼. 그러니까 슈퍼스타. 울트라스타. 하이퍼스타. 하이퍼스타는 신의 경지의 스타를 말해. 허경영. 이 지구에 하이퍼스타는 단 한 사람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하는 거.. 그러니까 하이퍼 스타는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초. 초지능이야. 슈퍼 인텔리전스가 아니야. 뭐죠? 초지능을 뭐라 그래야 돼? 하이퍼 인텔리전스야. 하이퍼.. 최고 높은. 아니 이 하이퍼 인텔리전스가 최고의 초지능이라 그래. 영어로. 내가 슈퍼로도 쓰지만 슈퍼보다는 하이퍼로 올라가야 돼. 초연결도 마찬가지야. 초연결도 하이퍼 커넥션. 아니 그 다음에 초 뭐야? 또? 초과학도 아이 그러면은 하이퍼 컬렉션 하이퍼 사이언스야. 그러니까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지능이란 말이야. 이 사람이 한국 정치에 손을 댔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 각종 잘났다는 슈퍼맨들? 슈퍼인텔리전스. 슈퍼 인텔리. 자기들이 슈퍼 인텔리라고 하는 사람들. 그거는 울트라 인텔리전스보다 밑이지? 울트라 인텔리전스 위에가 하이퍼 intelligence. God-man이 있는 거야. God-man이. 마찬가지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경지에서 와있는 자가 한국경제도 살리고 정치도 이제 공정을 살려내고.. 그래서 이 공명을 뭐라 그래? 하이퍼라이트야. 아니 그냥 하이퍼라이트. 진짜 밝음이 공명이야. 공명. 그래서 우리는 공명 선거하자. 선거를 할 때 선거를 무슨 편파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공명. 밝을 명 자. 공명 선거를 하자! 이러는 거야. 정말 하이퍼라이트. 아주 그냥 가장 밝은. 라이트를 하자. 공명선거 하자. 그래서 나는 뭐 요렇게만 좀 알려 주면 여러분들이 눈치를 챌 것 같아. 하하하. 옛날에 내가 한번 알려준 적 있죠? 여기서 잘못한 게 뭐 이렇게 해도 돼. 백룡이 개천에서 용을 기다리고 있죠? 득우를 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죠? 근데 God-man이 등장해? 안 해? God-man. 뭐예요? 내가 백룡이 개천에서 이렇게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 God-man이 비를 만나가지고 성평국. 세상을 바로 바꾼다. 그런 때가 오고 있죠? 오고 있죠? 그래서 내가 오늘은.. 뭐 답답해도 재밌잖아? 뭐 그냥 이런 것만 내가 대충 이야기 해주는 거야. 때는 왔다 이 말이죠? 뭐가 오고 있죠? 아 그러니까 반드시 이제 언젠가는.. 하하하. 필경. 필경 통치 전세계. 반드시.. 쓰다 보니까 필 자가 좀 이상하다. 필경 통치 전세계. 마침가서는 세계를 통치한다. 자 꽃비연이 올린 거 한번 들어보자고.
“(영상재생)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영상재생) 서울 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선언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만 명이 되는 그날까지 북행열차 출발합니다. (바이올린 연주)”
저거? 이거를 폭으로 써도 돼. 득우를 폭 자가 더 낫겠다. 폭으로 써도 돼. 폭으로. 폭우를 기다린다. 여기도 뭐 뇌 우로 해도 돼. 여기는 뇌 우로 해도 돼. 여기는 그냥 뇌 우로 해도.. 뇌 우로 해도 돼.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의 하늘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모처럼 만에 전국적으로 촉촉하게 대지를 적시는 봄비가 와서, 산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생각하니까 대단한 복귀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토요일에 어김없이 방영되는 허경영 토요 강연은 우리들의 어려운 삶에 희망을 주고, 진리와 지혜를 터득하는 매우 유익한 강연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좀 보셔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우리들에게 항상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시고, 우리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주옥같은 귀한 말씀을 전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세계의 750만 우리 해외 동포와 그리고 우리의 5천만 국민, 그리고 우리 전 세계 지구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꽃 피는 4월이 왔는데, 우리에게는 그 시전도 왔고, 또 우리가 가장 기다리는 중요한 시기죠. 아주 중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이 머리를 101개 올려 드리고 뭐 기다리죠? 학수고대가 나오면 뭐가 나올까요? 4.
예. 학수고대가 나오겠죠. 우리가 학수고대 기다린다. 뭘 기다립니까? 학수고대.
뭐 때문에 고시를 기다려요? 고시를 기다려. 이제 학수고대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지금 강의로 나왔죠. 그게 내가 나왔잖아. 여러분이 기다리니까.
아, 전 세계에서 목을 쭉 빼고 누구를 기다려요? 이에 기다렸잖아요. 뭐 여기 앞에 허실을 기다린다 이 말이야. 참. 그러니까 내가 나왔죠.
항상 여러분들이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한반도에 언젠가는 등장을 해야 돼. 등장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 학수 되는 사람이 한반도에 등장하고 반대로 가버리면 어떻게 될까? 중국에는 시진핑 황제 같은 사람이 나왔죠. 일본에는 천황이 있죠.
우리는 샌드위치, 샌드위치. 그런데 이제 학수 오대 하는 사람이 학수 호재가 나왔어. 학사 대회가 나오니까. 여러분들이 오늘이 1270, 오늘은 1275회 토요 강연입니다.
음, 관중이 저기, 저기 많습니다. 말하자면 전 세계 75개국 중 2야. 그런데 요새는 뭘로 간증이 나가죠?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이니까 눈에 보이는 거 안 좋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이게 보인다고 봐야 돼. 그러니까 공자가 한 말 중에 삼덕이 있어요.
사람들, 삶들 삼덕이 참, 세계 법이죠. 이렇게 덕이 세계가 이세요. 1135. 그런데 석가모니는 또 공자하고 뭐가 달라지죠? 석가모니는 또 의의 부금 가는 걸 또 이야기해.
으, 세 가문이 뭐가 있죠? 석상 짜부터. 6 보고 제목을 오늘 제 뭘 써야 했고, 음은 오, 허경영 거의 아, 나는 뭐든지 쳐 큰 격입니다. 바로 그 순간에 제목을 맛보고 이래야 돼요.
그러니까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요. 그러니까 제목을 바로 백궁(白宮)에서 송시 와야 되겠죠. 무, 제목을 뭐라고 서머 저가 에 제목을 모으세요 될까? 그러면 공자는 삼덕으로서 시, 득, 이득, 구독을 이야기했는데 석가모니는 삼법을 이야기.
자, 칠흑의 옆, 9 이 벌어지는 업은 공자는 쿠드 기다. 입으로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은 덕이 없어 진다. 그러니까 입으로 덕을 지어라. 이것은 입으로 업을 짓지 마라.
내가 입으로 좋은 말을 해라. 똑같은 말이야. 공자 말이나 석가모니 내 뜻은 비슷한데 이 사람도 오히려 마음에 업. 여기도 시드 기계, 이게 위협이야.
되게 마음으로 짓는. 이 의미라 말이 이 덕은 요 신경을 말한다 말이에요. 2 9 적은 이거 구법 이라 말이야, 구어 비라 말이야. 그러니까 나는 섞어 마리는 공자 말이라도 비슷해.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뭐 라는, 이것을 노래에서는 2 이 실제 노래에서는 10:05 해요. 얼씨구, 그 다음에 절씨구. 절 쉬고 이거는 예, 이거는 석가모니 그런 절 시의회 들어가요. 음, 뭘 시고 낮을 시 군의 우리 줘.
그것이 여기서 나온 말이야. 그러니까 얼씨구나 절씨구, 그 얼 시온은 공자 마리를 얼씨구 라고, 절씨구 벌씩 5절 씨고 말이죠. 그게 우리 조상들은 문장을 넣어서 그 우리의 행동을 고쳐가 쑤. 그래 얼씨구 눈떠서 보는 거, 귀로 듣는 거, 입으로 말하는 거 조심하자 이구요.
어를 넣어서 말하자. 걸을 얼이 무의 우리의 혼이 야. 우리의 혼이 들어 있는 눈으로 보고, 혼이 들어 있는 귀로 듣고, 혼이 들어 있는 말을 하자. 이게 얼이 시구 야.
얼씨구나 절씨구는 많이 들었지요. 음, 그 월 c9 절씨구 개진할 칭칭 나 아내 뭐 이런 일을 하죠. 그러니까 이게 올리시고 절식 5차 짬 워 이러죠. 회계 얼씨구 차차 절씨구 처자 이거는 뭐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고 나 귀로 듣거나 말을 할 때 민족의 우리의 얼이 들으셔야 됩니다.
그릇이 고 절씨구 끊어라. 끊을 절 찍거나 분야 절 쉬 9 이런 거 끝나게. 3 업을 꺼내라. 짓지 마라.
그죠. 그렇게 의해 열심히 되시고 요정도 함은 대통 무가 대충 생각이 나는 음 제목. 여러분 생각 안 나는 얼씨구 절씨구 했는데도 제목이 안 나요. 4 오늘은 후보 등록을 내가 했죠.
그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선거법이 있어. 그래서 이제 오늘은 얼씨구 절씨구 하는 거야. 그렇잖아요.
말만 하면 걸렸으니까. 아 쫌 아 허경영의 얼씨구 절씨구. 우리가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 자, 사물을 바라볼 때에는 바라보는 ‘볼 시(視)’ 자예요.
월시(月視) 자. 그러면 사물을 바라보는 시(視), 그 다음에 듣는 거, 말하는 거. 이 세 가지가 세 가지 저기에. 그래서 남의 소리를 부정적으로 들으면 이득이 없어져 버려요.
남이 무슨 말 하는 데서 항상 내가 비판적으로 들으면 이득이 있을까 없을까? 이득이 없어지는 거야. 이득이 없어졌고요. 남을 아무 예리하게, 날카롭게 남을 쳐다보면, 이 선생님을 뚫어지게 본다거나, 자기 아버지를 아들이 뚫어지게 본다거나, 자기 스승님을 자기의 윗사람을 너무 뚫어지게 이렇게 쳐다보는 것은 시덕(視德)이 없어 진다는 거예요. 며느리가 시어머니 문제를 요렇게 부대 바르게 찾아보면 시덕이 없어져 버려요.
어머니 얼굴에 보이지 않을 정도, 어머니 얼굴에 주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개를 약간 숙인 상태에서 내 어머니, 적당히 봐야지. 내 어머니를 요렇게 보면 그 사람의 이득이 없는 거야. 그 어린애가 엄마를 많이 쳐다보니까 여러분 이쁘긴 하죠. 그러나 덕은 없어요.
덕은 없는 거야. 아직까지 뭐 사물을 몰라. 이게 뭐 어머니인지, 아버지인지 알아버린 지 그렇지 않아. 그냥 할머니 무릎에 다 오직 누구냐 막 그러면서 할머니인 줄을 몰라.
잘 말해도 그냥 먹어 버려. 그는 아직 저 안 만들어진 식이에요. 그래서 윗사람을 꼬나 보는 거, 시덕이 없어져 버려요. 그 아래 사람으로 마라 함부로 하는 거, 이 덕이 없어져.
음. 남의 말을 험담하는 소리, 막 남 흉보는 소리만 특히 좋아한다. 이득이 없어져 버려요. 그리고요, 이 세 가지 덕이 없어지면 그 사람은 그건 학업이 인간이에요.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날 때 보면 동물로 가겠죠. 뭐 그렇게. 된다는 걸 알고 계신 요거는 좀 약간 쉽게 이야기해서 이게 얼씨구, 요 얼씨구, 절씨구, 파, 이거 후부터 나오니까 강의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아, 회관, 참, 그 입장이 곤란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약간 철학적인 이야기죠.
철없이 여기도 재미있죠. 여러분 여태까지 얼씨구 절씨구 해도 뭐지 몰랐죠? 이 의원은 공자님 말씀, 이거는 석가모니 말씀, 뭐 별 내가 얘기해 주는 거야. 얼씨구 절씨구 재밌죠? 춤 한번 쳐. 고깔 11.
열심. 내가 춤 지면은 굉장히 빠르게 마이크 들어있어서 달리 a로 봤다 그래요. 흘리시고 절식 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서 꼭 알아야 될 끄는 이거 1, 2, 2, 3 여 개 4.
1, 2, 3, 4. 여기 부르짖는 제가 몇 개죠? 1, 2, 3. 이래서 이거를 차 먹을 시 박준기라고 그래요. 인간이 짓는 10가지 무거운 죄다.
10가지 무거운 죄가 이 얼씨구에서 나오고 절 15에서 나와. 그래서 10박 중 제 9, 10가지 죽을 죄다. 제일 큰 죄다. 10 앞 중재를 간단하게 말해서 이 눈과 귀와 입으로 짓는 거예요.
짓고 그 대가를 무한대로 받아 영원히 지속됩니다. 그러니까 험명한 자는 나쁜 짓을 아니에요. 어리석은 자는 당장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그 인간에게 어마어마한 도장을 내기는 도장이라는 뭐 좋기로 이게 도장이에요. 얼 인간의 내에다가 상처를 해결해야.
그럼 인간의 내 상세 들어가겠죠? 그 도장은 안 지워져. 그래서 공장 하는 말이 있어요. 음, 5. 이건 뭐죠? 썩을 이 자죠.
부모 불가 부모가 먹어 버려야지요. 부목은 뭐가 보러 갈까? 요런 거 좀 보이죠?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있어도 찍을 수가 없다. 이 망 붐업 불가 조인이야. 도장을 챙길 수 있어서 남으로 그런데 인 줄을 지어 가지고 지울 수가 없다는 거야.
밖 무너져 버려요. 즉, 치러 가는 그렇겠죠. 봤어? 그 나무로 관심이 도장을 새겨 수 있지. 뭔데? 호르몬인 줄 알았지.
도장이 푹 가라앉아 버려. 부서져 버리니까 도장이 안 찍혀. 그 썩은 나무로 도장을 찍을 수 없다. 이게 여러분, 이번에 학수고대하는 사람, 여러 사람 하면 될까? 우리가 이런 지도자들이 나라의 지도자로 나타나면 될까? 지금 이 썩은 나무나, 부패한 정부, 야, 부패한 정권.
썩은 나무에다가 여러분들은 도장을 색이로 색 어찌 그리 오래 대한민국 망하지 않을까? 그렇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투표하러 가야 돼. 투표를 해야 됩니다. 누굴 찍든 투표하되, 썩은 나무에 이걸 가지고 찍을 수 있나? 썩은 나무는 도장을 받아 집을 오래 봐.
찍히는 안 찍히죠. 그가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투표해야 되겠죠. 음.
그래서 썩은 나무로 도장 찍지 마라. 흔히 한다. 그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올린 경제, 세계 경제 대국 만들었는데, 그것이 여러분 마음에 사랑의 도장을 지었나? 썩은 나무에 부패한 나무로. 이건 층층이 도둑놈들만 국가 나라에도 도둑놈들만 갔다가 쉬워서 왔다리 갔다리 해버려.
하니까 남는 게 있는 국민들은 도장이나 마야 되는데, 상처만 남아서 상처만. 이걸 운향 때 깨끗이 가 문제가. 여러 자존심 문제 살 수가 없어. 뭐 경매가 들어와.
뭐 집을 위원 안. 언제까지나 가라 가게 문 닫는다. 월급에 안 주니까. 뭐 0시에 기업들 아주 절단 난 사람들 많잖아.
많은 기업들이 거둔 고통을 겪고 많은 국민들이 고통 속에 빠졌지. 요. 그리고 얘는 상처, 도장만 남는 거야. 이건 뭐야? 짓 새길 조 짜야.
으. 우리가 조각할 때 요. 밑에 요. 밑에 각자 만들어가면 그러한 그래요.
이게 조각이야. 조각. 조각하는 거 아냐? 그래, 이 있는 걸로 무슨 조각을 해. 도장도 뭐 찍는데.
음,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 썩은 나무를 가지고 여러분, 뭐 해 보겠다고 좀 설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을 뽑아요. 그의 다가오고 있어.
이번 선거, 또 다음 대선 이렇게 있죠. 그래서 나는 후보로 나온 사람이라서 여러 가지 말을 조심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건 뭐 공작 말이니까 좀 해도 괜찮아. 공장 말 좀 해도 괜찮아.
음. 회가 우리가 이런 비슷한 말이 있어요. 아니, 인분 사람의 똥을 가지고 불가, 불가 뭐죠? 아란이. 그러면 사람의 인분을 가지고 담장을 만들 수 있는 헐.
게 임분을 가지고 담장을 만들 수 없죠. 이것도 공자가 한 말이야. 그러면 이걸 공자는 뭐라 그래? 이 말을. 이것은 내가 이제 하는 말이고, 내가 만들어낸 말이고.
공자는 이 말을 뭐라 그래? 크지. 포풍. 톡. 분.
토. 분. 토. 음.
분토. 담장. 이라 그래. 공자가 한 말이에요.
음. 요거는 내가 한 말이고. 오는 공자가 좀 어렵게 한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쉬워요.
인분을 가지고 무슨 담장 만들어? 뭐 만들지. 근데 공자는 헐 게다가 사람의 인분을 넣어가지고 비벼 가지고 담장을 만들려면 어렵다. 어려울 않자야. 어.
그러니까 분토. 담장. . 아니, 3 멘트를 놓고 머무를 놓고 뭐 좀.
아니, 헐게 하는 말이야. 지푸라기 되잖아. 짚을 본데. 꽃.
아임. 불을 넣어 가지고 담장을 만들면 쉬울까? 어렵다. 자꾸자꾸 무너진다. 그 말.
지금 여러분들 대한민국의 다가 지금 인분으로 대한민국 담장을 만들. 조성 놈들로 담장을 건물을. 대한민국 건물을 지어. 그런 것 돈이 옆으로 다 새 버리겠죠.
그러니까 m 우리나라가 지금 분투 난장판이야. 분초 난장판. 아니, 온 헐 게다가 뭘 섞어요? 지퍼를 섞어. 이제 허 이렇게 지퍼를 섞어.
담장이 되는 거야. 그런데 헐, 게임 불을 있을 거 가지고 담을 만든다. 이런 좋아요, 안 되겠죠. 그런가.
공장 하는 말이 썩은 정치를 풍토 난장이라고 그래. 지금 같은 이 정치를 난장판이라고 했나? 안양 분 토, 난장이라고. 아니, 이게 나라가 어마어마하게 정치권이 잘못돼 있고, 국민들이 지향하는 많은 열심히 노력했는데 남은 것은 호황이냐? 우리 국민만큼 열심히 일하기 좋아하는 국민. 일자리만 있으면 추구하고, 이래 밤잠 안 자고 이래.
음, 어떠한 정말 사장이냐? 우리 말이야. 월급은 그냥 밥만 먹으면 밥에다 김치 하나만 먹자. 그리고 하루 한 끼만 먹고 이래 하자. 그래 우리가 뭐가 나라가 일어난다.
그러면 사장 말이 그 헤지 진실 생 있을 때는 우리 국민은 그냥 옷 벗을 주고 위 아 맨 밥 한 끼가 먹고 김치하고 먹어도 일할 민족이야. 우리 민족은 지도자가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지도자가 솔선수범하는데 고가의 예산은 엉뚱한 놈들이 땄다고 썩 되었고, 세금 그동안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국민은 맨날 원룸에 헤매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룬 정치를 분 토, 난장판이 분 토, 난장이라고 그래요. 이거는 담장 장 짜야. 담장 장차. 우리가 말하는 장미 할 때 장미 할 때 이 장 짜가 위에 초도 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이 초도 가 들어간 다음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이렇게 되고, 이게 장미 장 짜야.
그 장미 할 때 위에도 초도 가 들어가고, 이렇게 들어가고, 이렇게 들어가고, 매산 자가 들어가고. 음, 그래 장미 되게 문제. 장미 할 때 장미 하고 장미, 장미화. 그 도초도 가 들어와.
장, 초도, 초도, 처소, 장미화, 장미꽃이 다 이 말이지. 그 장 짜가 양쪽에 붙어 있죠. 이거는 담장 잠 자야. 그러니까 왜 장미라 보느냐? 담장에 붙어서.
기대보다 넝쿨이 담장이 없이는 못 자니까 여기다 이걸 붙여놓은 거야. 우리 국민은 정치인이 있어야만 또 이게 살아요. 우리 국민이 이 담장에 붙어 있는 거야. 이게 그 위쪽에 있는 건 이거 장군을 말해.
장군은 칼. 제비들이 야, 권력자들이 옆에 있으면 그 입에 붙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가 장미 신세야. 아무리 우리가 꽃은 이쁘게 필 수 있는데 옆에 뭐가 울타리가 있어야 뭐 올라가서 화려한 모습을 보일 수가 있단 말이야.
그 울타리가 국가라는 거야. 권력자들이 야, 이게 장수, 장치 할 때 이게 옆에 붙어 있죠. 이게 이게 이를 의 장군이 아, 장군. 장군님의 옛날에 말하면 이게 뭐야, 이게 군대, 이게 모기지.
이게 왕이란 말이야, 왕. 거기에 정치 권력에 빌붙어 있는 게 꽃이 장미꽃이 럼 꼭 달린 거야. 장미나무는 혼자 있으면 몰골이 비참해. 근데 옆에 울타리가 있거나 담장이 있으면 여, 담장이 있을 때만 장미는 멋있어 보이는 거야.
달라 올라가죠. 쫙 뭐라 하더냐, 부터 가지고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는데 땅바닥에 떨어지면 수박처럼 나도 버려. 장미가 뭐여, 뚜루 넘어가지. 그냥 개나 닿기도 아니면서 밥을 있고 와.
아름다움은 헌 적도 없고 그 꽃이 안 돼 버려요. 그가 장미는 꼭 뭔가 장부를 기대해야 된다. 장군을 기대해. 그러다 보니까 이 장자 의 담장은 담장 장자의 장미가 붙어 있는 거야.
장미가 담장에 붙어 있는 꽃이라는 거예요. 근데 대중이래 가죠. 그래서 이 한문을 만든 사람들의 그 머리를 생각에 머리가 좋아. 옛날 선조들이 이 만들어 낸 거 보면 머리들이 참.
그 우리 조상들이 한문을 어떻게 잘 만들었을까 이해가 가죠. 그렇게 또 공자는 하수도 떠서 1장이 이 백성이 장관한테 붙어서 있는 이것이 아슬아슬하다. 분투를 하고 자파 된 사람들 앞에 붙어 있으려니 참 어렵다. 부터 살기가 어렵다.
그래, 붐 톤 안장은 지금 같은 시대를 부터 난장 시대로. 음, 담장은 2세 내었는데 우리는 장미인데, 담장에 기대 아름다운 꽃들 피울 거 아냐. 그런데 이놈은 기댈 곳이 없어. 이게 쯤 도둑놈들 1 때문에 기대까지 고 답해 서 가버려.
그러면 그래, 받쳐주는 져 하면서 그냥 와장창 우리를 잡아 떨어 버리고 그냥 그래요. 그래서 이거를 공자는 이런 어려운 정치를 분 토 난장판이라고 분 톤 1장 시대다. 머 한번 공부하는 시간은 아니지만 또한 문 속에도 그 진리가 들어 있어요. 그런 걸 여러분이 좀 털어 나야 돼.
그래서 우리가 허경영이 얼씨구 절씨구. 여러분들이 오늘은 내가 정치 이야기를 가능한 삼가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썩은 나무 가지고 여러분 조각해 가도 장식으로 하지 마세요. 한 번도 5 참신한 사람을 뽑아야 되겠죠.
내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어. 에, 그래서 우리가 왜 훌륭한 2장을 뽑아야 되냐. 2장을 왜 이걸 뽑아야 되느냐. 우리 민족이 이걸 뽑아야 되는 이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50대 여자가 몸에 암이 걸려 가지고 요소까지 암이 전이가 돼 있어. 그래서 죽게 돼 써. 그래서 의사가 보니까 애기가 둘이 가 있는데 남편하고 는 2월 한지 오래 됐는데 그 애기 둘이 가 엄마가 지금 보호할 사람도 없어. 그런데 의사가 최종적으로 당신 배 소까지 암이 싹 퍼져 쓰니까 한 달 안에 죽는다.
이 소리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했냐 집에 가면 가서 편한 2시면 좋아집니다. 다 됐습니다. 다 나았습니다.
요렇게 그 거짓말을 한 거예요. 돈도 없는 여자는 뭐 계속 치루어 하는 것도 이제 포기 상태니까 병원에 있을 체로 없으니까. 그냥 집에 가서 편안히 잘 잡수시고, 이제 맘 편안히 놓으시고 그냥 다 됐습니다. 다 낫다는 말은 단념, 이제 몸이 작아졌다는 소린데, 그 사람은 다 나았다는 소릴 들었어.
다 됐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히 가서 사세요. 애들하고, 아이, 여자가 십 년이 딱 그 의사를 해. 감기가 걸려서 배운 복도에서 만든다.
또 보니까 뭐, 뭐 옛날에 암 걸려서 한 달밖에 못 사는 아주 멋지죠. 요원 양가 유의 사서 임, 딱 그런 서로 마주친 거야. 후에 내리세요. 근데 어디서 한 벌이 좀 커버.
이 사람이 벌써, 벌써 10년 전에 죽을 사람이 될 텐데, 보니 사람이 이렇게 살아 있나? 이게 웬일이야? 아. 그런데 이 여자 보고 아니, 왜 안 돌아가고 이렇게 살아 있으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나? 안내 표지 속에는 이상한 거야. 이젠 충격을 먹었어요. 거 있어요.
국내 한 달도 못 살 여자가 이렇게 살아있기 순이. 이 살아있는 원인이 뭘까? 이게 딱 궁금한 거예요. 1, 6. 아님 제 잠깐 져 봅시다.
발이 왜서 이사 선임? 왜 그러세요? 피 좀 뽑아 가지고 뭐 좀 내가 좀 볼게 있는데. 왜 그러세요? 그때 의자 스님이 다 나았다고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건강하고 한번 안 아퍼. 암이 잘 살았는데. 피를 뽑아요.
따 이른다 말이. 그 위기 사람이 누울 내세요. 이사. 이걸 분석을 해 보내니까 품성이 되나? 피를 뽑을 필요 없다는데 건강하다는 사람한테 피를 뽑자.
구할 수도 있고 자기가 그 때 그 짐을 했던 할 수도 없고 말이야. 이 의사가 시 믿음을 주는 사람이라 이 말이야. 환자한테는 그의 목숨을 거는데. 고 의사와 다 나왔다 하는데.
곡을 믿어 버린 거야. 믿어 버리고 집에 가서 뭐 좋아 가지고 맨날 기쁘게 지내다 보니까 아픈 게 어딜 다 달아나 버렸어요. 했다. 깟 암이 절도를 해버린 거야.
절도를 그러나 민아 완치가 되고요. 이게 무슨 말이냐? 마음이 친구, 신이 친구인데, 이의 마음이 것 은 이 마음이 깊어 뿌리면 만상 아, 형 통해야 만사가 형통. 이러니까 이 보는 시각을 긍정적으로 봐 버리면 만서 이게 마음이 것 은 이게 마음이 잖아. 이게 만사가 형통이 돼 버려요.
그냥 몸에 들어온 암세포들이 아주 기뻐 아니고 어이 없을 거 아냐. 그러면서 계속 세로토닌, 야, 뭐 몸에 좋은 호르몬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기분이 좋으니까 와, 뭐 맨날 곧고 좋고 막 기분 좋게 이래 버릴 거야. 몸이 싸이클이 박혀 버려.
근데 하나의 를 알아야 될게. 바이러스와 세균들은 2배 꿈과 연결이 돼 있어요. 바이러스들은 여러분들은 바이러스들은 채널이 백궁(白宮) 하고 연결돼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을 그 사람이 공포를 느끼면 반드시 더 일을 하게 돼 있고, 그 사람이 공포를 잃어버리고 심지어 에 와 미 왔는데도 요.
아까 어떤 아주머니가 보셨지? 꼭 엄지손가락이 없었습니다. 어째 치 꽃집에 강도 와 가지고 칼을 배를 찌르고 이래 칼을 타봤는데 엄지손 이탈은 아 버려야 하고 손이 없더라구. 그래 고강도 때문에 손이 날라갔다 는 그 분 가 션 는 음. 아시겠지? 성령은 없어.
이런 얘기만 시가 이상의 이 기업수 예찰 연아 칸에 또르르 칼을 빡 막았는데 그 칼이 염제 손을 쳐 버리면 배를 바쳐서 옹 칼을 박차 없는데 이게 손이 촉 또래 나옴. 그리고 영국의 불구가 돼 있더라구. 가정 집에 혼자 여자가 있는데 칼 된 강도와 돌아 가지고 칼을 기술은 다니. 이게 얼마나 세상이 지금 우리는 이 후보도 더 무서운 어려워.
시 하나로 이렇게 어려워 지니까 그런 사람이 자꾸 나와 안나와. 여러분의 정치 잘못하면 뭐 그러나 보다 하고 있겠지만 결국 범죄자가 늘어 라. 범죄자, 그럼 제일 먼저 피해자가 여성들이에요.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치를 잘해서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약자들이 살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남자들은 까짓거 뭐 전쟁 나도 좋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이거 안 되는 거예요. 전쟁 나면 제일 피해 보는 사람들이 여성들이고, 어린 아이들이고, 노약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이분들 난장이가 되면 대가 내가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굳이 공자 말을 해서 이 썩은 나무에는 도장 책이 지금 도장을 새길 수도 없거니와 찍을 수도 없는 정말 이분은 절대 담장 만들 수 없던. 그러나 흙, 흙은 담장을 만들 수가 있어요. 흙은 말려 가지고 쌓아 올리면 돼요. 흙은 불도 떼고, 흙은 아주 좋게 그래요.
근데 시골에서 불 대느라고 흙을 주워다가 흙을 주워서 다니는 적이 많은데 흙에서 우리는 주세요. 흙 말하자나, 말인데 흙을 딱 뒤집으면, 딱 뒤집으면 조금 덜 말랑거리는 뒤에 구더기가 엄청 많아요. 그 흙이 위에는 만났으니까 아무도 없는데 딱 뒤지면 속 흙 안에 부조리가 팔방 안에. 그럼 그걸 담아가서 그대로 다시 말려 가지고 불을 때, 그게 다 타버려 보세요.
팥죽 쩝. 이제 그 어릴 때 그 흙 마티 오 안에는 벌레 지들이 챙 강이나 여러분들에게 잘 뭐 그거 꼭 좀 호빵 꾸란 것 같애. 어떤 이렇게 많으면은 근데 옳다 뒤집어 줘서 다만 이 될 거 아니야. 그렇게 탄 손으로 죽거든.
선을 탁 주 웃음 뒤쪽에 먹으면 벌리고 구더기들이 바글바글 해. 왜 내가 시골 3살 하면서 참 나무도 많이 해봤지만 흙도 많이 주워 봤어. 뭐 이거 내가 남아 된 지켜야지. 오늘 누가 가져왔어? 우리 여사님이 가져왔지요.
어, 맞아. 우리 여사님이 이거를 어디서 해봤다고. 전남 담양, 전남 담양의 대나무 있는데서. 이걸 만들어서 가지고 한테 마차가 저한테 이게 치기에 야 이직이 가요 암투 루마 이치 개가 면 방에 원래 지퍼로 되어있어요.
이렇게 그래 이걸 지금 같아 이게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계 줄이 끊어지지 이게 이게 끊어지면 난감해요. 요기에 끄트머리 해치게 다리에 묶여 있어요. 똑같이 해 놨네.
그런데 침이 먹으면 이게 끊어져요. 이게 그 몸은 하다 이해가 다 알거든. 여기가 달 탈 아니 여기가 떨어질 수가 있어. 내가 얼마든지 길 줬으면 걸 알겠어.
그런데 이거 한번 만들기가 어려워요. 겨울 그래 여기 치게 d 는 언제나 100단 이걸 이렇게 됐지. 가만히 바다 같은 걸로 일대 있으시겠지만. 그러니 거치며 는 이게 여기가 100여 좀 음극이 무거운 짐을 지면 여기가 제일 아빠.
아 이게 책입니다. 아 똑같이 만들 이게 지게 바 운이란 하고 뭐 으윽 받이기 에 빠지고 지게 음 지게를 받쳐 준다 그래서 빠지게 아직. 그래서 여기에 꽃들 많이 쓰셨네요. 야 진짜 내치지 지대 다리좀 아 니 규칙에 다리야.
2 지게가 를 가지고 이 치게 달을 가지고 노래를 이게 치게 자릴 때려요. 치게 될 때 면서 여러분 소리나 않나 이게 묻히게 다리 잠깐 마찬가지고 노려보면 악 홍도에 울지마 란 때리면서 8 찌개 나를 때리면 홍보에 올림 하라 박자가 나와. 그런 아직 여자를 때리면서 부르는 거예요. 어릴 때 이게 지혜들 지금 연출을 묶거나 설치 실제로 했나 구야.
예 나무인데 지혜 다리 음 그렇지 지게 받침대 집을 지게 다리는 이거 측의 다리고 요 다릴 때린 다이 마이 이건 시계 맞춤인 거에요. 이거 또 우리 시골에서 이름이 있어. 4 이거 일이 뭐 기 자 작 됩니까. 빠진 쫙 깨기 지게 짧 거야.
지혜 잡지 아 것처럼 저 같잖아요. 왜 들고 가려고 그랬나 사자 골. 안에서는 지 새끼가 제일 서열이 높아요.
사자 머리 위에서 우주 물로 그러면 사자가 한 마리 위에 물이 떨어지면 그냥 그래요. 그럼 혓바닥을 해요. 공부를 받아 먹으려고 그래. 그러니까 외치 오줌이 야, 그냥 그래.
그리고 짐승은 사자 머리 떨어져 그렇죠. 그냥 사자, 사자. 아군을 안 해서는 무이 무예를 서열 할 때 위 짜요. 위치 자위 써 다 보니까 사람인 변의 설립자야.
무이 지서 짜, 무이 서. 사자 굴 안에서는 지 새끼가 제일 높아. 그러니까 사자 굴 중 무이 설아. 사자 굴 안에서는 지 새끼가 서열이 없어.
많답니다. 절치 새끼가 지겠다. 르도 깔고 뭐고 이 치게 줄도 갉아 먹어 버려. 뭐든지 해.
손해가 많이 여쭈어 입으로 씹어 가요. 줄어 버려요. 왜 가니? 지는 서열이 없다니까. 그래서 손은 추구하고 일어나면 껍데기 먹는데.
내 집단 껍데기 먹는데. 지는 안정 하셔서 알바 머고 너무 산이란 게 제일 먼저 게재하고 그 다음 사람이 뭐 젊은 그가 제일 먼저 농사 지은 거 가지고 제 3, 제 4 밥을 하거든. 그 제 3, 제 4 지낼 때 쌀밥 할 때 제일 먼저 제사상에 올려. 그 다음에 사람이 먹어요.
근데 지가 제일 먼저 먹고 그 다음 제사 사인 폐암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손은 실제 농사 지은 손은 그 표를 껍데기만 어. 그 곡식은 지 새끼가 먼저 문. 그 지 새끼가 소용이 없어.
알겠지? 이게 이지가 오늘날 정치인들이야. 정치인들이 여러분들이 곳간이 야금야금 어디론가 헌재 없어져 버려요. 음. 그럼 뭔가 열심히 했는데 남는 것은 골뱅이만 남아.
나중에 정년 퇴임할 때 고 뭐 돈 몇 푼 안 되고. 그것도 뭐 한번 잘못 해버리면 뭐라고 놓고 보이스피싱 한 방에 날아가 버려. 정권 한답시고 한 방에 날아가 뿌려. 친구 필러 딱 한 방에 날라가 버려.
평생 30 년. 5월에 억제한 돈이 그만큼 베풀어질 돈이 한 방에 사요. 일본 말 가면 사회 나라가 망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한번 생각 잘못하면 그냥 떨어져. 음, 이거는 몸으로 짓는 죄는 우리가 뭐 이런 건 다 해줘.
살생, 살생, 또 그러니까 말하자면 도둑질을 하는 데도 특질. 그러니까 이제 살생, 도둑질, 또 세 가지는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야. 사람의 몸은 살생, 도둑질, 또 요건은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에 들어가. 그래, 이건 뭐예요? 이것은 아주 안 좋은 거야. 음, 양서류 하는 그런 말이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거야.
이건 악한 마음을 악한 입으로 말하는 거지. 이 입으로는 뭐, 이 말로는 이, 이거는 뭐 짐이 나왔죠. 여, bg 꿈은 뭐예요? 탐, 그저 탐욕.
드리자면 지내 성질 내는 것. 내가 신현희 성질 하는 거고. 여러분, 나는 내가 성질 하는 걸 어떤 방편일 뿐이야. 여러분이 성질 하는 감정이 그런 성질 내면 안 돼.
그다음에 뭐예요? 사견. 탐진치라 마. 요 10가지 중에 해서 우리가 이 10가지 죄가 친구 2로 놓아진다 말이야. 에, 논어 지듯이 공자 역시 봐.
이 눈으로 짓는 죄, 눈으로 덕을 지거라. 키로수는 다음에 더 벌어져서 라. 입으로 짓는 덕을 지어라. 이거 안 할 때는 첫 시 박충재 말 해당되는 것.
이거는 뭐 불교와 역사가 깊다 보니까 저런 걸 저렇게 연구해 놨겠지만, 저게 내 나 우리 조상들이 공자 말이 나서 까 말이나 비슷해요. 그런데 우리는 내가 축복을 주는 즉시 모든 업장 과제가 사라지죠. 혹은 직접 천사한테 모르고 사라졌다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특별히 여기에 신경 쓸 거 없지만, 여러분들이 이렇게 돼 있으니까 말은 조심해야 되겠다.
그래서 천사가. 물어보면 여기에 작동을 해. 천사한테 남아 돼요. 걸 아무 천사 앞에 나가 버려.
우리 이 작동을 확인한다고 우리 조상들이 틀림 하락은 아니죠. 이렇게 정말 살생 투도 사람이 남 안기어 양서를 압구라든지, 화 거야. 탐탐 욕이나 지내나, 어 사견이나, 이 10 그 9가지가 이게 우리 몸과 마음과 입에서 만들어질 제조.
그런데 우리 정치, 우리가 정치인들한테 정말 이런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을 수 없다 보니까 우리가 욕을 하겠죠. 근데 입으로 정치인들을 욕을 해자 끼면 안 돼. 우리가 야, 이제 이거, 이거 찍는 걸 잘해야 되겠다. 지금껏 잘해야 되겠다.
뭐 때문에 찧어 주고 또 요케 그래, 뭐 때문에 찌우고 욕한 야, 이 말이에요. 이게 뭐야, 샤이 트럼프죠. 샤이는 우스꽝스러운 사람, 이해가 미친 사람, 이상한 사람의 뜻이야. 그러면 이상한 트럼프, 샤이 트럼프 회로 호선을 찍을 때는 트럼프 수 있는 거예요.
이처럼 퍼가 당선된 거는 샤이 트럼프 때문에 붙였어요. 요런 조사 하니까 아웃, 그 틀 풀어내 찍고요. 요러고 소고를 것들은 가서 찍어 버려. 왜 자기 체통을 깎인다 이야.
트럼프 찍는다 그러면 자기 체통이 이게 체통 깎인다는 뜻이 걷듯이 아이가 챙피해라는 뜻이라 말이야. 샤이가 영어로 그런 시야에 트럼프는 미국에서 트럼프가 붙은 이유야. 이거예요.
아침 케 안 트럼프, 그 내가 앉히고 요 학교를 고 가짜로 볼거 없이 바빴다. 그가 여론조사에서는 압도적 에일리가 근데 투표를 다 하니까 트럼프가 얘기겠죠. 샤이 트럼프야. 무슨 잘 줘.
어, 너무 안 돼. 칸 사람이 힐러리야. 너무 성문제, 뭐 여자 성폭행에다 복자 방금 막 계속 방송에 때 보내 가지고 끄다 라고 하니 샤이 트럼프를 만들어 버려. 샤이 트럼프를 만들었는데 미국.
국민은 그래도 염려에 여론조사 할 때는 “팔팔 챔피” 이렇게 외치고 요. 아까 이러면서 어데 카드는 트루퍼 이야기를 안 해. 그리고 있다가 찍을 때 레몬 히브리어 또또 하잖아요. 아주 여러라고 찍을 들려서 트럼프를 맛 좀 봐라.
그게 샤이 트럼프가 점포를 만든 원인이야. 어 챙피, 새로운 트루퍼 흔히 거야, 틀어진다 그러면 이상한 놈으로 찾아봐. 빠 아 헉 영애 직능 되고 그러면 샤이 허경영, 아까 이상 사람처럼 파. 그런데 그 자가 또 될 때 있겠죠.
그런데 성공해야 자세히 말을 못하는데 샤이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됐다는 것. 이게 샤이니라는 것이 묘하게 미국 국민은 깨우쳐 있단 말이야. 투표를 통해서 맞대기를 보여 버린 거야. 너 그 정보가 그동안 잘못한 거 어디 한번 맛 좀 봐라.
예를 들어 투표를 통해서 혁명을 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미국 역사의 16명 공화당 후보의 꼴찌가 대통령이 된다는 그 자체도 이 슬쩍 거니와, 또 공화당 후보가 됐다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의 힘들어하고 붙어서 이게 땄다는 게 있을 수가 없네. 지금도 그렇죠. 그렇게 해서 미국 대통령은 생각은 연구 대상의 터 높은 연구 대상이야.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서부터 도저히 불가능 가. 이번에 선거 해봤자 나요. 그거 민주당의 세력이 얼마나 써요. 그런데 국민들은 가만히 지켜보고 있죠.
우리 한국이 샤이 허경영, 샤이 허경영 알겠죠. 내 챔피언도 경량, 그 뭐 겸 했지. 그런데 나중에는 뭐 변화가 올 수 있죠. 그래서 내가 뭐 이건 지금 선거가 아니야.
자세히 이야기하겠는데, 어쨌든 이런 미국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서 자기들이 뜻을 밝혀 써. 맞춰. 그래서 우리가 정말 사자굴 속에서는 지 새끼가 최고 높다. 그치 새끼가 국민이야.
알겠죠. 사자는 국민이 뽑아놓은. 사람들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정치인들을 지 새끼가 만들어야지.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반대로 볼 수가 있어요. 지 새끼가 정치인이 고, 사자가 국민일 수도 있단 말이야.
국민이 2g 새끼들이 정치인들이 다 해. 뭐 그래서 오늘은 뭐 이 강의 자체가 우리가 2, 3, 닭, 공자, 3등 이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즉, 여기서 3 업이 만들어진 거야.
풀기 위해서 석가모니가 3 업을 직접 이야기한 것은 아니겠지만, 불교가 중국에서 만들어주면서 다시 신구의가 만들어질 그들은 3 업이 그래서 비슬산 부분이 있다. 음. 그래서 아까 말했듯이 국가의 구심점, 이 구심점이 있는 지도자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구심점이 5년마다 바뀌는 거, 이 계획의 국가적으로 불행한 거예요. 뭐 교대로 해먹기 위해서 민주주의에서 그래 해 놨다 그러는데, 똑똑한 사람 하나 뽑아 가지고 정말 몇십 년이고 싱가포르의 리콴유 봤죠? 그 사람이 한 40년을 밀고 나갔잖아.
그리고 그 동안에 대통령이 만약에 4년마다 10명이 바뀌었다 생각해 봐. 그 나라 대여섯 꼬라지 몇 년마다 도둑 때들이 들어가지고 스타의 머금을 정부 투자 기관, 아주 그들의 바치아, 그들의 그냥 아주 그냥 논공행상 장이야. 들어가서 그냥 다수를 가버려 거야. 적자 투성이 국가부채 중에 정부 투자 기관들, 그 LH 공사나 뭐 여러 이런 기관들이 적자가 엄청 많아요.
그럼 왜 그러냐? 뭐 이건 나라도니까 그냥 너나 내나 뭐 그 다음 그냥 적당히 하자. 뭐 이런 개인 기업 같으면 실제 없다. 제가 해본 데 아이고 뭐 인기 바뀌고 우린 잘 동해 건데 뭐 그 동안의 그냥 맘 놓고 거냐. 이게 말이 됩니까? 왜? 아니 뭐 우리야 뭐 임기만 바뀌면 좋게 날 텐데 못함.
사람한테 100% 쫓겨나는 데 뭐, 뭐, 뭐, 투장. 의정부 추려. 기관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뭘 하겠다는 거야? 이거요. 절대 정부 투기 기관은 선출직으로 뽑아야 돼.
밑에서 사원에서 사원을 몇십 년 거친 사람만 진급해야지. 낙하산 인사 없애야. 그럼 5, 출력이 1이 빚이 없어져요. 무지 많이 알죠.
정보 투자 기관의 경영 심사 기관을 만들어서 그 경영을 잘못했고 책임까지 물어서 그 사람 재산 몰수해야 돼. 그 때문에 정부 투기 기관의 그 실적을 조회 가지고 사람들 인사 조치하고 철저히 밑에서 대칭 급한 사람이 맞는지, 먼 낚아서 노는 건 일체 100% 배제하도록 법을 바꿔야 될.
캐지 간 사람들이 그거 가서 말이야, 자기 권력 잡은 사람이 있을 있는 동안에 꺼서 호의호식하고 만들어. 난 아주 그런 지대가 돼 버렸어. 그러니깐 정부 투자 기간에 부채가 국가의 부채를 자 지우지 해버려. 이제 겠어요? 그게 민간 기업 같으면 벌써 다 모카 지아.
정보 전부 해체, 모여, 파산이야. 나는 속속들이 아니까 나는 채림이 안 돼. 보내 줘. 아니, 시장 후보로 등록했는데 모든 신문의 뭐 중앙일보, 조선일보 다 나왔죠.
건데 뭐 이름 있는 방송은 안내 보내 줘. 사실 인기는 대단한 사람인데 안 돼 버려 지죠. 이것은 해가 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 이거 심연의 옆 9억.
정말 여러분들 2글자 내가 이걸 잘 열었는데 쓰지만 이게 공짜죠. 공지영. 내가 어제 쓰다가 공정을 같아 잘못 써서 정찰을 이 정발을 정찰 써야 됩니다. 공정이 폐허 뭐지요? 편해서 편해서 공정 이 공정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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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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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죠. 이해해야 되는데 언론이 허경영 위원님 볼 때 언론이 공정한가? 언론이 뭔가 치우쳐 써요. 치우쳐 있어.
그래 우리의 앞으로. 선거가 샤이 호갱 기회가 되려면 공정이 있어야 되겠지. 근데 미국도 모델로 4 트럭 부족으로 떨어진다. 실리가 붙는다.
연대를 그랬지. 공정했나? 미국도 언론은 불공정이에요. 우리도 언론은 내가 뭐 함부로 이야기를 안 하겠어. 우리도 언론에 대해서 뿌리가 좀 완전히 공정하다고 볼 수 있나? 이러니까 유리 언론이 수준이 높아지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수준이 높아지는 왜요? 여러분을 고생하게 돼.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여러분을 편안하게 살게 해줄 거야. 그래서 이 표현이 스를 안 한다는 거예요. 표현이 있어 공적 그렇죠. 이것도 안에 0 전도 2 이걸 표현 익스 해야 이익의 대놓고 예거 이식 천사가 되는데 코이 그지 스펜서 공존 이게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코브라 4 코프라 이 rites 피해가 있지. 코퍼스 bet 0 0 영어 시 이루어지는데 공지영이 문어 지니까 공존 차별이 생겨 버려야. 공존이 안 돼. 공양이 안 돼 버려요.
그 엉뚱한 놈이 당선돼 가지고 난리를 하니까 0 0 이 되는 안되는 그 여기에 불만이 세상에 고리 그 시선 3 와 코랄 스페리 티가 안 되 버린 거예요. 그 첫째가 뭐 공정이 해서 이제 만 돼. 그래서 우리가 공정한 경쟁을 해야 대한 애도 선거는 어떻게 돼요? 선거를 이걸 전부 합쳐서 이 자체를 합쳐서 공명이라고 해요. 이외에 다 이루어진 상태를 공명이라고.
0 명 그렇죠. 그 글이 공명이 공명이 최후의 밝음인데. 이 공명은 예 일반 발레가 마고는 달라요. 그래서 공정과 공정 과 0 0 이 되면은 그 사회가 공명한 사회가 됩니다.
다 같이 밥 딱 어. 그래서 우리가 음 슈 프 슈퍼 위의 문제의 슬피 할 슈퍼 다음에 슈퍼 보다 높은 걸 뭐라고 레이 슈퍼 보다 슈퍼스타 보다 그 위에 무슨 세탁을 있어요? 울트라 슈퍼 스타보다는 울트라 스타가 더 높아요. 우표로 숫자는 없잖아요. 울트라 스타부터 최고 높은 스타가 뭐예요? 하이퍼 슈퍼 스타예요.
하이퍼는 슈퍼보다 5배가 높은 거예요. 하이퍼. 그러니까 슈퍼 스타, 울트라 스타, 하이퍼 스타. 하이퍼 스타는 신의 경제의 스타를 말이야.
허경영. 그러니까 지구의 하이퍼 스타라는 단 한 사람이 있잖아요.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하이퍼 스타는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초, 초 재능이 슈퍼.
이틀 전세가 아니야. 뭐죠? 초지능을 뭐라고 해야 돼? 하이퍼 인텔리전스야. 하이퍼 인텔리전스. 최고의 초지능이란 말이에요.
내가 슈퍼로도 좋지만 슈퍼보다 하이퍼로 올라옵니다. 그런데 초연결도 마찬가지예요. 초연결도 하이퍼. 그 다음에 초보의도 초과학도.
그러면 하이퍼 컬렉션, 하이퍼 사이언스. 그러니까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지능이랍니다. 그럼 이 사람이 한국 정치에 손을 댔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 각종 잘났다는 슈퍼맨들, 슈퍼 인텔리전스, 울트라 인텔리전트들이 슈퍼 인텔리전스로 하는 사람들.
그거는 울트라 인텔리전트보다 미치지. 그 울트라 인텔리전트 위에 하이퍼 인텔리전스가 있어요. 신이 있는 거예요. 신.
마찬가지죠. 그러니까 무한 경지에서 와 있는 자가 한국 경제도 살리고 정치도 이제 공정을 살리고. 그걸 그래서 이 공명을 뭐라고 그래요? 하이퍼 라이트. 아주 밝은 공명이야.
공명. 그래서 우리는 공명선거 하자. 맞아요. 선거를 할 때 선거를 무슨 템파로 하는 게 아니라 공명, 밝을 명.
제 그냥 어 공명선거를 하자, 이런 거야. 그럼 정말 하이 플라이트, 아주 그냥 가장 밝은 라이트를 하자. 꼭 내 거죠. 그래서 나는 뭐 요렇게만 좀 알려주면 여러분들이 눈치를 챌 것 같아요.
옛날에 내 함을 알려 준 적이 있죠. 여기서 잘못한 게 아, 뭐 이렇게 해도 돼요. 백룡이 개철 해서 영월 기다리고 있죠. 더구를 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죠.
그런데 신이 등장이 안에. 신이 뭐예요? 내가 배경이 개철 했어. 이렇게 비를 기다리는데, 아, 신이 피를 만나 가지고 성 핑구 세상을 바로 맞붙는다. 그런 때가 오고 있죠.
그래서 내가 오늘은 예, 뭐 답답해도 재밌잖아. 뭐 그냥 이런 거만 내가 대충 이야기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대는 왔다 이 말이죠. 뭐가 오고? 그니깐 반드시 인제 언젠가는 그렇죠.
아, 필경, 필경 통치 전세계 반드시. 쓰다 보니까 보필 장을 좀 이상하다. 필경 통치 전생에 때마침 가서는 세계를 통치한다.
자, 꽃 피워 올린 감은 들어보자.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서울 시장 후보 허경영. 00 후보님 지지 이소선 여사는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합니다.
천만 명이 된 원인은 그 날에 가지가지 폭행이 결사적으로 출발 몰 1 합니다. 포구를 기다립니다. 여기도 뭐, 여기는 4월에 해주세요. 그 여기는 되 거지.
그 내 올해 해도 돼. 여기는 그냥 내 올해 해도 4월에 해도 돼. 이제 끝에 내내 음, 아 정말로 4시 먹고 우리 신임 니나를 반드시 구하시는 의미로 여러분들 존재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