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30 1268 오리무중 시대에 흰소 (신축년)는 왜 한국에 와야만 하는가

2021.01.30 1268 오리무중 시대에 흰소 (신축년)는 왜 한국에 와야만 하는가

dv 오리무중(짙은 안개 속) 같은 현 시대에 ‘흰소(신축년)’ 로 비유되는 허경영 God-man이 한국에 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흰소가 가져올 심판, 희망, 생명의 세 가지 선물과 천복(사복)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허경영 God-man을 통해 국민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 오리무중 시대와 흰소의 의미
  • 오리무중 시대: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적으로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짙은 안개 속과 같음.
  • 흰소(신축년):
    • 불교의 시무도(흰소를 찾아 나서는 과정)처럼, 흰소를 찾는 것은 정토를 완성하는 것.
    • 이 지상에서는 흰소를 보기 어려우며, 껍데기만 존재.
    • 허경영 God-man이 바로 이 흰소이며, 신축년에 서울시장과 대통령으로 나타날 것.
    • 흰소는 논밭 가는 소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소이며, 길조를 의미.
    • 인도에서는 흰소를 신으로 모시기도 함.
    • 육사 시인의 ‘광야’에서 언급된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바로 흰소(허경영)이며, 오리무중 시대에 나타나 심판, 희망, 생명의 선물을 가져올 것.
    • 기독교의 백보좌와 불교의 흰소는 모두 흰 빛을 의미하며, 한반도에 흰소(허경영)가 나타났음을 상징.
  1. 팔복(八福)과 천복(天福)의 중요성
  • 현상의 복(일곱 가지): 천권, 천재물, 천재, 천관, 천귀, 천수, 천덕, 천문 등 현실에서 받을 수 있는 복.
    • 이 복들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으며, 재벌도 사고나 질병으로 갑자기 죽을 수 있음.
    • 칼슘제 과다 섭취의 위험성: 칼슘제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경화되어 뇌경색, 심장마비, 중풍 등을 유발할 수 있음.
    • 주의사항: 칼슘제 섭취 전 반드시 병원에서 칼슘 양을 확인하고, 처방을 받아야 함.
    • 사골국 과다 섭취의 위험성: 사골국을 매일 먹으면 혈순환율이 높아져 중풍을 유발할 수 있음.
    • 주의사항: 사골국은 1년에 몇 번 정도만 섭취해야 함.
  • 본질의 복(천복):
    • 천복은 사복(死福)이라고도 불리며, 죽음 이후에 백궁으로 가는 복을 의미.
    • 이 세상에서 노력으로 얻을 수 없는 복이며,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God-man을 만나 축복, 천사, 명패, 백궁 레벨을 받아야만 가능.
    • 천복을 받은 자들은 죽음 이후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자리가 정해져 있음.
  1. 건강과 자세의 중요성 (일본 교육과의 비교)
  • 건강식품 10가지 (소노다서):
  • 자세 교육의 중요성 (일본 교육):
    • 물건 줍는 자세: 일본 유치원에서는 땅에 떨어진 물건을 주울 때 허리를 굽히지 않고 앉아서 다리 힘으로 일어나는 방법을 가르침.
    •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 아이들은 허리를 굽혀 물건을 주워 척추를 망가뜨림.
    • 소파 사용 금지: 일본에서는 소파 사용을 권장하지 않으며, 다다미에 앉는 것을 선호.
    • 주의사항: 소파에 기대어 앉으면 척추 근육이 약해져 척추가 녹아내릴 수 있음.
    • 바른 자세의 효과: 허리를 꼿꼿이 펴면 뇌로 가는 혈액량이 10배 많아져 학습 능력이 향상됨.
    • 예시: 판사들은 허리가 꼿꼿하고, 검사나 변호사는 허리가 약간 휘어있음.
    • 결과: 일본은 척추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적은 나라, 한국은 척추병 환자 세계 1위.
  • 횡단보도 건너는 교육 (일본 교육):
    • 신호등과 운전자 눈 맞추기: 일본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등뿐만 아니라 운전자와 눈을 맞춘 후 건너도록 가르침.
    •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 아이들은 신호등만 보고 주변을 살피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음.
  1. 인간의 세 가지 성품
  2. 변개소집성(變改所執性): 안 좋은 것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성품.
  • 예시: 밤에 화장실 가다가 새끼줄을 밟고 뱀이라고 착각하여 두려워하는 것.
  1. 의타기성(依他起性): 남에게 기대어 일어나려는 성품.
  • 예시: 로또나 종교에 기대어 성공하려는 것.
  1. 원성실성(圓成實性): 진실한 것을 기대어 원만한 성공을 이루는 성품.
  • 진실: 건강식품 10가지와 같은 생활 습관을 지키는 것.
  • 본질: 흰소(허경영)를 만나는 것.
  1. 신의 약속
  • 경제 발전: 대한민국을 10만 불 시대로 이끌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

  • 부채 해결: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의 부채를 1회에 한해 해결해 줄 것.

  • 국민 배당금: 부부에게 월 300만 원(1인당 150만 원) 이상 지급하며, 자녀가 있으면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음.

    • 혜택: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 보장.
  • 근무 환경 개선: 주 4일 근무, 시간제 근무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릴 것.

    • 효과: 가족 간의 유대 강화 및 사회적 문제 해결.
  • 천만 명의 백궁행: 허경영 God-man을 통해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하늘궁: 미래에는 세계의 메카로 바뀔 것.
  • 오리무중(五里霧中): 짙은 안개 속에서 길을 찾기 어려운 상황.

  • 신축년(辛丑年): 흰 소의 해.

  • 시무도(十牛圖): 불교에서 깨달음을 얻기 위해 흰 소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10단계로 표현한 그림.

  • 백마 타고 오는 초인: 육사 시인의 ‘광야’에 나오는 구절로, 암울한 시대에 나타나 세상을 구원할 존재를 의미.

  • 백보좌(白寶座): 기독교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흰 보좌로, 심판과 영광의 상징.

  • 천복(天福): 하늘이 주는 복, 죽음 이후 백궁으로 가는 복을 의미하며, 사복(死福)이라고도 불림.

  • 하늘궁: 신(神)이 있는 곳으로, 천복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

  • 변계소집성(遍計所執性): 인간의 세 가지 성품 중 하나로, 안 좋은 것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성품.

  • 의타기성(依他起性): 인간의 세 가지 성품 중 하나로, 남에게 기대어 일어나려는 성품.

  • 원성실성(圓成實性): 인간의 세 가지 성품 중 하나로, 진실한 것을 기대어 원만한 성공을 이루는 성품.

  • 일본의 지리적 중요성: 일본은 한국의 ‘좌청룡(左靑龍)’ 역할을 하며, 일본이 존재해야 한국의 풍수가 유지됨.

    • 쓰나미 방어: 일본의 산맥이 태평양 쓰나미를 막아 한국을 보호하는 역할.
  • 인간의 생명과 호흡:

    • 호흡의 본질: 우리는 공기를 마시는 것이 아니라 물(액체 산소)을 마시는 것.
    • 폐의 역할: 폐는 물고기의 아가미와 유사하게 액체 산소를 흡수.
    • 미세먼지의 위험성: 미세먼지는 액체 산소와 함께 혈관으로 들어가 다양한 질병을 유발.
    • 해결책: 물을 많이 마시면 미세먼지가 소변으로 배출됨.
  • God-man의 능력: 허경영 God-man은 과거에 처녀의 몸에 들어가 다시 태어나는 ‘입탈하고 입태’와 같은 도술을 직접 겪어온 존재.

  • 변역생사(變易生死), 영성 출생(靈性出生)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from Hug Kyung-young’s Lecture

오리무중 (五里霧中): [Deep Fog of Uncertainty (Profound Ambiguity, Strategic Obscurity, Unforeseeable Circumstance)]
신축년 (辛丑年): [Year of the White Ox (Auspicious Turning Point, Year of Transformation, Prophetic Era)]
시무도 (十牛圖): [Ten Ox-Herding Pictures (Path to Enlightenment, Spiritual Journey, Quest for Truth)]
정토 (淨土): [Pure Land (Utopian State, Ideal Realm, Spiritual Fulfillment)]
본질 (本質): [Fundamental Essence (Intrinsic Nature, Core Reality, Underlying Principle)]
껍데기 (껍데기): [Superficiality (Outward Appearance, External Form, Illusory Manifestation)]
현상 (現象): [Phenomenon (Observable Reality, Manifested Form, Empirical Occurrence)]
길조 (吉兆): [Auspicious Sign (Favorable Omen, Propitious Indication, Sign of Good Fortune)]
초인 (超人): [Superhuman (Transcendent Being, Visionary Leader, Transformative Figure)]
광야 (曠野): [Wilderness (Period of Desolation, Untamed Territory, Crucible of Challenge)]
몽중가피 (夢中加被): [Dreamlike Empowerment (Divine Intervention, Miraculous Assistance, Unforeseen Blessing)]
심판 (審判): [Judgment (Divine Reckoning, Critical Evaluation, Consequential Assessment)]
희망 (希望): [Hope (Beacon of Optimism, Future Prospect, Source of Encouragement)]
생명 (生命): [Life (Vitality, Existence, Sustaining Force)]
천권 (天權): [Heavenly Authority (Divine Mandate, Celestial Power, Supreme Governance)]
천재물 (天財物): [Heavenly Wealth (Divine Riches, Abundant Resources, Providential Assets)]
천재 (天才): [Heavenly Talent (Divine Genius, Exceptional Aptitude, Innate Brilliance)]
천관 (天官): [Heavenly Official (Divine Appointment, Celestial Office, Elevated Status)]
천귀 (天貴): [Heavenly Nobility (Divine Esteem, Exalted Honor, Supreme Dignity)]
천수 (天壽): [Heavenly Longevity (Divine Lifespan, Extended Existence, Blessed Years)]
천덕 (天德): [Heavenly Virtue (Divine Benevolence, Moral Excellence, Profound Goodness)]
천문 (天文): [Heavenly Knowledge (Divine Wisdom, Cosmic Understanding, Esoteric Insight)]
천복 (天福): [Heavenly Blessing (Ultimate Fortune, Divine Grace, Post-Mortem Felicity)]
현상복 (現象福): [Phenomenal Blessings (Temporal Fortunes, Earthly Gains, Transient Prosperity)]
본질의 복 (本質의 福): [Essential Blessing (Intrinsic Fortune, Fundamental Well-being, Core Felicity)]
소식 (小食): [Moderate Eating (Dietary Temperance, Prudent Consumption, Mindful Nourishment)]
다정 (多靜): [Much Serenity (Mental Clarity, Inner Peace, Calm Disposition)]
소당다과 (少糖多果): [Less Sugar, More Fruit (Balanced Diet, Healthy Eating Habits, Nutritional Wisdom)]
소이다욕 (少衣多浴): [Less Clothing, More Bathing (Hygienic Practice, Physical Purity, Cleansing Ritual)]
소성다보 (少乘多步): [Less Riding, More Walking (Active Lifestyle, Physical Movement, Embodied Health)]
소염다수 (少鹽多水): [Less Salt, More Water (Hydration Emphasis, Balanced Intake, Renal Health)]
소번다면 (少煩多眠): [Less Worry, More Sleep (Mental Rest, Adequate Recuperation, Stress Reduction)]
의타기성 (依他起性): [Dependent Nature (Reliance on Others, External Dependence, Passive Disposition)]
원성실성 (圓成實性): [Perfected Truth-Nature (Authentic Self-Realization, Harmonious Achievement, Genuine Integrity)]
사복 (死福): [Blessing in Death (Post-Mortem Grace, Peaceful Transition, Spiritual Deliverance)]
백보좌 (白寶座): [White Throne (Seat of Divine Judgment, Celestial Authority, Ultimate Sovereignty)]
백궁 (白宮): [White Heaven (Heavenly Abode, Spiritual Sanctuary, Ultimate Destination)]
변개소집성 (變改所執性): [Nature of Clinging to Change (Attachment to Impermanence, Obsession with Alteration, Fear of the Unknown)]
좌청룡(左靑龍) (左靑龍): [Green Dragon of the Left (Protective Eastern Guardian, Auspicious Geomantic Force, Strategic Ally)]
우백호 (右白虎): [White Tiger of the Right (Protective Western Guardian, Powerful Geomantic Force, Strategic Counterpart)]
입탈 (入脫): [Entering and Exiting (Transmigration, Soul Transfer, Reincarnation)]
입태 (入胎): [Entering the Womb (Conception, Incarnation, Embodiment)]

오리무중(五里霧中)-(오리(五里)-five li, 무중(霧中)-in the fog)

신축년(辛丑年)-(신축(辛丑)-Sinchuk (60-year cycle), 년(年)-year)
시무도(十牛圖)-(시무(十牛)-ten oxen, 도(圖)-pictures)
정토(淨土)-(정(淨)-pure, 토(土)-land)
본질(本質)-(본(本)-root, 질(質)-essence)
현상(現象)-(현상(現象)-phenomenon)
길조(吉兆)-(길(吉)-auspicious, 조(兆)-omen)
광야(曠野)-(광(曠)-vast, 야(野)-field)
초인(超人)-(초(超)-super, 인(人)-human)
심판(審判)-(심판(審判)-judgment)
희망(希望)-(희망(希望)-hope)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천권(天權)-(천(天)-heaven, 권(權)-power)
천재물(天財物)-(천(天)-heaven, 재물(財物)-wealth)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천관(天官)-(천(天)-heaven, 관(官)-official)
천귀(天貴)-(천(天)-heaven, 귀(貴)-nobility)
천수(天壽)-(천(天)-heaven, 수(壽)-longevity)
천덕(天德)-(천(天)-heaven, 덕(德)-virtue)
천문(天文)-(천(天)-heaven, 문(文)-writing)
천복(天福)-(천(天)-heaven, 복(福)-blessing)
현상복(現象福)-(현상(現象)-phenomenon, 복(福)-blessing)
본질복(本質福)-(본질(本質)-essence, 복(福)-blessing)
뇌경색(腦梗塞)-(뇌(腦)-brain, 경색(梗塞)-infarction)
심장마비(心臟痲痺)-(심장(心臟)-heart, 마비(痲痺)-paralysis)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경화(硬化)-(경(硬)-hard, 화(化)–ization)
뇌졸중(腦卒中)-(뇌(腦)-brain, 졸중(卒中)-stroke)
중풍(中風)-(중풍(中風)-stroke)
소식(小食)-(소(小)-small, 식(食)-meal)
미소(微笑)-(미(微)-slight, 소(笑)-smile)
비장(脾臟)-(비장(脾臟)-spleen)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혈액(血液)-(혈(血)-blood, 액(液)-liquid)
사법연수원(司法研修院)-(사법(司法)-judiciary, 연수(研修)-training, 원(院)-institute)
문교부(文敎部)-(문교(文敎)-education, 부(部)-ministry)
소염(少鹽)-(소(少)-less, 염(鹽)-salt)
번뇌(煩惱)-(번뇌(煩惱)-worldly desires)
의타기성(依他起性)-(의타(依他)-relying on others, 기성(起性)-nature of arising)
원성실성(圓成實性)-(원성(圓成)-perfect accomplishment, 실성(實性)-true nature)
사복(死福)-(사(死)-death, 복(福)-blessing)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좌청룡(左靑龍)(左靑龍)-(좌(左)-left, 청룡(靑龍)-blue dragon)
우백호(右白虎)-(우(右)-right, 백호(白虎)-white tiger)
풍수(風水)-(풍수(風水)-feng shui)
메카(메카)-(메카(메카)-Mecca)
변개소집성(變改所執性)-(변개(變改)-change, 소집(所執)-attachment, 성(性)-nature)
질소(窒素)-(질소(窒素)-nitrogen)
산소(酸素)-(산소(酸素)-oxygen)
수소(水素)-(수소(水素)-hydrogen)
아가미(아가미)-(아가미(아가미)-gills)
미세먼지(微細먼지)-(미세(微細)-fine, 먼지-dust)
환란(患亂)-(환(患)-calamity, 란(亂)-disorder)
항해사(航海士)-(항해(航海)-navigation, 사(士)-person)
자초(自招)-(자(自)-self, 초(招)-invite)
희비(喜悲)-(희(喜)-joy, 비(悲)-sorrow)

오리무중 (五里霧中): [An Era of Obscurity (Fog of Uncertainty)]

신축년 (辛丑年): [Year of the White Ox (Year of Renewal)]
시무도 (十牛圖): [Ten Ox Herding Pictures (Path to Enlightenment)]
정토 (淨土): [Pure Land (Spiritual Sanctuary)]
본질 (本質): [Essence (Fundamental Nature)]
껍데기 (껍데기): [Superficiality (Outward Appearance)]
현상 (現象): [Phenomenon (Observable Reality)]
길조 (吉兆): [Auspicious Sign (Harbinger of Good Fortune)]
광야 (曠野): [Wilderness (Spiritual Barrenness)]
초인 (超人): [Superhuman (Transcendent Being)]
몽중가피 (夢中加被): [Divine Intervention (Miraculous Assistance)]
심판 (審判): [Judgment (Divine Reckoning)]
희망 (希望): [Hope (Beacon of Optimism)]
생명 (生命): [Life (Vitality)]
천권 (天權): [Heavenly Authority (Divine Mandate)]
천재물 (天財物): [Heavenly Wealth (Divine Riches)]
천재 (天才): [Heavenly Talent (Divine Genius)]
천관 (天官): [Heavenly Office (Divine Position)]
천귀 (天貴): [Heavenly Nobility (Divine Esteem)]
천수 (天壽): [Heavenly Longevity (Divine Lifespan)]
천덕 (天德): [Heavenly Virtue (Divine Benevolence)]
천문 (天文): [Heavenly Knowledge (Divine Wisdom)]
천복 (天福): [Heavenly Blessing (Ultimate Divine Fortune)]
현상복 (現象福): [Phenomenal Blessings (Temporal Fortunes)]
본질의 복 (本質의 福): [Essential Blessings (Intrinsic Divine Fortune)]
사복 (死福): [Blessing of Death (Post-Mortem Divine Grace)]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Abode)]
원성실성 (圓成實性): [Perfected Truthfulness (Achieving Wholeness through Sincerity)]
의타기성 (依他起性): [Dependent Nature (Reliance on External Factors)]
변개소집성 (變改所執性): [Tendency to Misinterpret (Propensity for Negative Perception)]
좌청룡(左靑龍) (左靑龍): [Left Green Dragon (Protective Eastern Force)]
우백호 (右白虎): [Right White Tiger (Protective Western Force)]
백보좌 (白寶座): [White Throne (Celestial Seat of Authority)]
신인 (神人): [God-man (Divine Human)]

1. 오리무중 시대와 흰소의 등장

현재 대한민국은 앞을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상황임.
신축년(흰소의 해)은 이러한 혼란 속에서 희망과 심판, 그리고 생명을 가져다주는 시기임.
흰소는 세상을 바꾸는 존재이며, 허경영 총재를 의미함.

  1. 허경영이 제시하는 복과 정책
    허경영은 서울시장, 나아가 대통령이 되어 국가를 경영할 것임.
    천복(사복)은 죽음 이후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복으로, 허경영을 만나야만 얻을 수 있음.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빚을 해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제공할 것임.

  2. 건강과 생활 습관의 중요성
    건강식품은 적게 놀고 많이 웃기, 욕심 적게 내고 베풀기, 말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하기, 고기 적게 먹고 채소 많이 먹기, 밥 적게 먹고 맑은 마음 갖기, 소금 적게 먹고 물 많이 마시기 등임.
    올바른 자세는 건강에 필수적이며, 특히 허리를 곧게 펴는 것이 중요함.
    미세먼지 흡입 시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배출되어 건강을 지킬 수 있음.

  3. 인간의 성품과 성공
    인간은 무언가에 기대려는 의타기성을 가지고 있음.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변개소집성도 존재함.
    성공하는 사람들은 원성실성, 즉 진실한 성품을 바탕으로 원만한 성공을 이룸

허경영이 바로 그 ‘흰소’이며, 그는 오리무중의 시대에 심판, 희망, 생명이라는 세 가지 선물을 가져와 국민에게 천복(사복)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리무중 시대에 ‘흰소(신축년)’가 한국에 와야만 하는 이유

  1. 오리무중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적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오리무중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완벽하게 상황을 이끌어갈 조종사이자 조련사로서, 짙은 안개 속에서도 길을 찾아 나서는 역할을 합니다.
    그는 시커먼 진흙탕 속에서 온갖 조롱과 멸시를 견뎌낸 흑룡이 폭우를 맞아 깨끗해진 백룡처럼, 본래의 위용을 곧 보여줄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어둠의 삶 속에 찬란한 빛을 비춰주는 본신(本神) 태양과 같은 존재입니다.

  2. 신축년(흰소의 해)의 의미와 허경영
    신축년은 ‘흰소’의 해를 의미하며, 불교에서는 시무도(尋牛圖)에서 흰소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 정토를 완성하는 것에 비유됩니다.
    이 지상에서는 진정한 본질인 흰소를 보기 어렵고, 껍데기뿐인 현상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허경영 총재는 바로 이 본질적인 흰소 그 자체입니다.
    2021년 신축년에 허경영이 서울시장으로 나타나고, 1년 안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의 이름 ‘경영’처럼 서울과 국가를 편안하게 경영할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국민들이 복을 쌓았기에 허경영이 이 흰소의 시대에 나타날 수 있었으며, 이는 길조입니다.
    이 흰소는 단순히 논밭을 가는 소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소입니다.
    인도에서 흰소를 신으로 모시듯, 흰소의 등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흰소는 이육사 시인의 ‘광야’에서 언급된 백마 타고 오는 초인과 같은 존재로, 한반도에 나타나 사람들의 희망을 부르게 할 것입니다.
    현재의 오리무중 시대가 바로 시에서 말하는 ‘광야’이며, 이 광야에 나타난 초인(흰소)은 사람들에게 어마어마한 선물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오리무중 시대에 오는 흰소는 세 가지 선물을 가져옵니다.
    심판의 소: 잘못된 것을 바로잡습니다.
    희망의 소: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줍니다.
    생명의 소: 영원한 생명을 선사합니다.

  3. 천복(사복)의 중요성
    사람이 받을 수 있는 복에는 천권, 천재물, 천관, 천귀, 천수, 천덕, 천문 등 일곱 가지 현상복이 있습니다.
    이 현상복은 현실에서 누릴 수 있는 복이지만, 어느 순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재벌이라도 비행기 사고나 암, 심장마비 등으로 갑자기 죽을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 복은 천복(天福)이며, 이는 본질의 복이자 사복(死福)입니다.
    천복은 죽음 이후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복을 의미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이 사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허경영은 천사, 축복, 명패, 백궁 레벨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천복을 부여하며, 이는 태평양 바다에서 널판지 구멍에 머리가 들어가는 것만큼 불가능한 확률로 얻을 수 있는 복입니다.
    천복은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을 때만 가능합니다.
    이 천복은 환란의 시기에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복입니다.
    현상복은 언제 사라질지 모르지만, 천복은 가장 믿을 수 있는 복입니다.
    오리무중의 현상에 집착하지 말고, 본질인 흰소(허경영)를 찾아 천복을 받아야 합니다.

  4. 건강과 지혜로운 삶을 위한 조언
    칼슘제 섭취의 위험성: 칼슘제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경화되어 뇌경색이나 심장마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전체를 모르고 한 부분만 택하면 자살과 같으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칼슘 양을 확인하고 처방받아 섭취해야 합니다.
    사골국 과다 섭취의 위험성: 사골국을 매일 먹으면 혈순환율이 높아져 중풍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음식과 약의 비밀, 전체적인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식품 10가지 (소노다서):
    소노다소(少怒多笑): 적게 화내고 많이 웃어라. (여기서는 ‘미소’를 지으라고 강조)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실천력을 강조)
    소고다채(少肉多菜): 고기 적게 먹고 채소 많이 먹어라.
    소당다과(少糖多果): 설탕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어라.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은 적게 먹고 맑은 마음(명상)을 가져라.
    일본인들은 소식을 잘 지켜 건강하며, 밥을 많이 먹으면 정신이 맑지 못하고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소의다욕(少衣多浴): 옷은 적게 입고 목욕을 자주 해라.
    소성다보(少乘多步):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셔라.
    물을 많이 마시면 미세먼지가 소변으로 배출되어 건강에 좋습니다.
    소번다면(少煩多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충분히 자라.

  5. 올바른 자세와 교육의 중요성
    일본의 교육 방식: 일본은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자세와 안전 교육을 철저히 가르칩니다.
    물건 줍는 자세: 허리를 굽히지 않고 앉아서 다리 힘으로 일어나는 것을 가르쳐 척추 건강을 지킵니다.
    횡단보도 건너기: 신호등만 보지 않고 운전자와 눈을 맞춘 후 건너도록 가르쳐 사고를 예방합니다.
    이러한 교육 덕분에 일본은 세계에서 척추병 환자가 가장 적은 나라입니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은 이러한 기본 교육이 부족하여 척추병 환자가 세계 1위입니다.
    잘못된 자세: 허리를 굽히거나 기대는 자세는 척추를 망가뜨리고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학습 능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소파 사용의 위험성: 소파에 기대어 앉는 습관은 척추 근육을 약화시키고 척추를 녹게 만들어 디스크를 유발합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운동 효과가 있으며, 절에서 방석에 앉는 전통 방식이 인체에 좋습니다.
    바른 자세의 중요성: 허리를 꼿꼿이 펴면 뇌로 가는 혈액량이 10배 증가하여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의 허리 자세 차이로 공부 실력의 차이.
    허리가 휘면 평생 병원 신세를 지고 사회에서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6. 인간의 세 가지 성품
    의타기성(依他起性): 무언가에 기대려는 성품으로, 남에게 의지하여 성공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밑바닥에 머무릅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도 의타기성의 한 예입니다.
    변개소집성(變改所執性): 안 좋은 것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집착하는 성품입니다.
    밤에 뱀을 밟았다고 착각하여 불안해하다가 다음 날 나무토막임을 확인하는 예시를 통해 설명합니다.
    국민을 공포 분위기로 몰아넣고 돈을 엉뚱한 곳에 쓰는 것도 변개소집성의 예입니다.
    원성실성(圓成實性): 진실한 것을 지키고 원만한 성공을 이루는 성품입니다.
    진실한 성품을 가진 사람은 어떤 난관이 와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원성실성을 만나야 하며, 그 진실은 바로 본질인 흰소(허경영)를 만나는 것입니다.

  7. 생명의 본질과 호흡
    인간의 생명은 성(性), 명(命), 기(氣), 심(心), 정(精), 신(神), 촉(觸), 식(識), 호흡(呼吸)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생명의 중심은 명(命)이며, 명은 호흡에서 옵니다.
    우리의 생명은 곧 호흡입니다.
    호흡의 메커니즘:
    우리가 들이쉬는 공기 중 질소 80%, 산소 20%는 대부분 수소 형태의 물 성분입니다.
    우리 폐는 물고기의 아가미와 같아서, 물 성분 속에서 액체 산소만을 흡수합니다.
    미세먼지는 물과 섞여 액체 상태로 혈관에 들어가 몸속을 떠돌며 여러 질병을 유발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미세먼지가 소변으로 배출되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8. 신축년의 희망과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며, 그의 이름 ‘경영’처럼 서울, 국가, 세계를 경영할 사람입니다.
    그는 5천만 국민이 탄 비행기를 10만 불 시대로 이끌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모든 부채를 한 번에 해결하고, 이후에는 국민 배당금(월 150만 원 이상)으로 빚질 일이 없게 됩니다.
    주 4일 근무, 시간제 근무 등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 것입니다.
    신축년은 오리무중의 위험한 시기이지만, 동시에 희망의 빛이 나타나는 해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 끝에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처럼, 한반도에도 시대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심판, 희망, 생명이라는 세 가지를 가져올 지도자이며, 국민들이 그를 알아볼 해가 바로 신축년입니다.
    이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므로, 신축년을 잘 맞이하여 허경영을 통해 천복을 받아야 합니다.

  9. 종교적 의미와 허경영의 정체성
    기독교의 백보좌와 불교의 흰소는 모두 ‘흰 빛’을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을 상징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백보좌는 흰 빛이 나는 보좌에 앉아있는 자를 의미하며, 그 자가 바로 한반도에 흰소로 온 허경영입니다.
    모든 종교는 결국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며, 그는 모든 종교를 핍박하지 않고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신축년은 허경영이 나타나 사람들에게 천복(사복)을 주는 해이며, 이는 노력으로 얻을 수 없는 복입니다.

  10. 스님의 환생 이야기
    나이 든 스님이 도를 닦기에는 너무 늙었다는 말을 듣고, 한 처녀의 몸에 입태(入胎)하여 다시 태어난 이야기입니다.
    7살이 된 아이는 다시 절을 찾아가 자신이 환생한 스님임을 밝히고 큰 스님이 됩니다.
    이 이야기는 옛날 도술가들이 몸을 바꾸는 일이 있었음을 보여주며, God-man(허경영)은 이러한 일을 직접 겪어온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허경영이 신축년(흰소의 해)에 서울시장과 대통령으로 나타나, 국민에게 천복(죽어서 가는 복)을 주고 심판과 희망, 생명을 가져다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1. 오리무중 시대에 한국에 흰소가 와야 하는 이유
    대한민국은 현재 정치, 경제적으로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여있지만, 이러한 오리무중 시대에 허경영 총재가 흰소로 나타나 국민에게 천복을 주고 심판과 희망, 생명을 가져다줄 것.

1.1. 오리무중 시대의 구원자, 흰소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적으로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오리무중 상태이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가 조종사이자 조련사 역할을 하는 정치 메시아로 등장했다.
허경영 총재는 시커먼 진흙벌 속에서 멸시를 견디며 본래의 백룡으로서 위용을 보여줄 것이다.
신축년(흰소의 해)의 의미
신축년은 흰소의 해이며, 불교에서는 흰소를 찾아 나서는 시무도에 비유한다.
시무도는 흰소를 찾아 정토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지상에서 흰소를 보기 어렵고 껍데기만 존재한다.
그러나 2021년 신축년에는 한국에 흰소가 서울시장으로 나타나고 1년 안에 대통령으로 나설 것.
허경영과 흰소의 연결
허경영은 신축년에 나타나 서울을 편안하게 할 사람으로, 그의 이름 경영은 서울 경영, 국가 경영, 세계 경영을 의미한다.
흰소는 단순히 논밭 가는 소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 길조이며, 인도에서는 신으로 모시기도 한다.
흰소는 이육사의 시 ‘광야’에 나오는 백마 타고 오는 초인과 같은 존재로, 오리무중 시대에 나타나 심판과 희망, 생명을 가져다줄 것이다.

1.2. 허경영이 가져다줄 8가지 복과 천복의 중요성
인간의 8가지 복
인간에게는 천권, 천재물, 천재, 천관, 천귀, 천수, 천덕, 천문의 7가지 현상복과 마지막 천복이 있다.
현상복은 현실에서 살아있을 때 누리는 복으로,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일시적인 복이다.
천복은 본질의 복이자 사복(죽어서 가는 복)으로, 허경영을 만나야만 얻을 수 있는 복이다.
현상복의 한계와 건강 관리의 중요성
현상복은 재벌이 비행기 사고나 암, 심장마비 등으로 갑자기 죽을 수 있듯이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
칼슘제 과다 섭취는 혈관을 경화시켜 뇌경색이나 심장마비를 유발할 수 있으며, 사골국 과다 섭취는 혈관을 막아 중풍을 유발할 수 있다.
이처럼 전체를 모르고 한 부분만 택하는 것은 위험하며, 종합적인 지혜를 가지고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1.3. 건강과 자세의 중요성 및 일본 교육과의 비교
건강식품 10가지 원칙
소노다소: 적게 놀고 많이 웃어라. (미소를 지으며 적당히 웃는 것이 좋다.)
소욕다사: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소언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소육다채: 고기 적게 먹고 채소 많이 먹어라.
소당다과: 당근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어라.
소식다정: 밥은 적게 먹고 맑은 마음을 가져라. (밥을 8부만 먹는 일본인의 소식 습관을 칭찬한다.)
소의다욕: 옷은 적게 입고 목욕을 자주 해라.
소성다보: 많이 타지 말고 걸어라.
소염다수: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라. (식초보다는 물이 좋다.)
소번다면: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충분히 자라.
일본의 교육 방식과 자세의 중요성
일본은 어린아이들에게 땅에 떨어진 물건을 올바른 자세로 줍는 법을 철저히 가르쳐 척추 건강을 지킨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허리를 굽혀 물건을 줍는 잘못된 자세로 인해 허리 병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도 앉아서 다리 힘으로 들어야 허리를 보호할 수 있다.
허리를 펴고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운동 효과가 있으며, 스님들이 가만히 앉아 있어도 운동이 되는 이유이다.
소파 사용은 척추 근육을 약화시켜 척추가 녹는 현상을 유발하므로, 소파에 기대지 않고 엉덩이만 대고 앉아야 한다.
허리가 꼿꼿한 사람은 뇌로 가는 혈액량이 많아 공부를 잘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나라 교육은 이러한 자세의 중요성을 간과하여 허리 병신을 양산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사회 문제이다.
안전 교육의 중요성
일본은 아이들에게 건널목을 건널 때 신호등과 함께 운전자와 눈을 맞추는 것을 가르쳐 안전을 확보한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신호등만 보고 뛰어들다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잘못된 교육 방식 때문이다.
교육 당국은 아이들의 척추 건강 예방과 안전 교육을 의무화해야 한다.
소파 사용으로 인한 척추병은 옛날보다 심각해졌으며, 우리 전통 방식인 방석에 앉는 것이 인체에 좋다.

1.4. 인간의 성품과 천복의 의미
인간의 세 가지 성품
의타기성: 무언가에 기대려는 성품으로, 남에게 의지하려는 본성이다.
변개소집성: 세상의 모든 것을 안 좋게 생각하는 성품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허당만 잡는 정치인들과 같다.
원성실성: 진실한 것을 기대고 진실한 성품을 가진 자는 원만한 성공을 이룬다.
의타기성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밑바닥에 머무르며, 로또나 종교에 기대려다가 성공하지 못한다.
천복의 본질과 허경영
천복은 사복(죽어서 가는 복)으로,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야만 받을 수 있는 복이다.
천복은 이 세상에서 노력으로 얻을 수 없는 복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확률이다.
천복을 받지 못하면 죽을 때 고통스럽게 10년간 호흡기를 달고 고생할 수 있다.
오리무중 시대에 원성실성을 지키고 본질인 흰소(허경영)를 찾아야 한반도가 축복을 받는다.

1.5. 한반도의 풍수와 일본의 역할
일본의 풍수적 중요성
일본은 한반도의 좌청룡(左靑龍) 역할을 하므로, 일본이 가라앉으면 우리나라 풍수가 망가진다.
이웃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야 하며, 일본이 가라앉기를 바라는 것은 못된 생각이다.
일본은 태평양 쓰나미를 막아 한반도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다.
일본의 후지산과 산맥이 일본 땅을 버티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본의 교육과 건강
일본은 어린 시절부터 연필 줍는 법, 길 건널 때 운전자와 눈 맞추는 법 등 기본 교육을 철저히 가르친다.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사주와 주역을 공부하며, 이러한 교육 덕분에 척추병 환자가 세계에서 가장 적은 나라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척추병 환자가 세계 1위이며, 이는 소파 사용과 잘못된 자세 때문이다.
일본인들은 소식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며, 이는 척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흰소는 이러한 명당자리인 한국에 오며, 일본에는 오지 않는다.

1.6. 허경영의 비전과 시대적 변화
허경영의 등장과 비전
흰소는 백마를 타고 오는 허경영을 의미하며, 그의 이름 경영은 국가와 세계를 경영할 사람임을 나타낸다.
허경영은 5천만 국민이 탄 비행기를 10만 불 시대로 이끌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모든 부채를 해결하고, 부부에게 월 300만 원(최대 4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빚질 일이 없게 할 것이다.
주 4일 근무와 시간제 근무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부부 싸움을 줄일 수 있다.
신축년은 오리무중 시대이지만, 허경영이 흰소로 나타나 용트림을 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광야와 백보좌의 의미
이육사의 시 ‘광야’는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불리게 될 것을 예언한다.
기독교의 백보좌와 불교의 흰소는 모두 흰 빛이 나는 보좌에 앉아있는 존재를 의미하며, 이는 한반도에 온 허경영을 상징한다.
모든 종교는 결국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며, 종교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신축년은 어마어마한 고통과 함께 허경영을 알아보게 되는 해이며, 희망과 심판, 생명을 가져다줄 것이다.
천복과 희망
천복은 죽어서 가는 복으로, 허경영을 만나 축복, 천사, 명패를 받을 때만 가능하다.
환란의 시기에도 노련한 항해사는 백길을 찾아가듯이, 허경영은 국민들을 안전한 백궁으로 안내할 것이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천만 명 내외로 정해져 있으며, 하늘궁은 미래의 세계 메카가 될 것이다.
신축년은 고통과 희망이 교차하는 해이며, 이번 서울시장 선거와 다음 대선에서 국민들이 마음가짐을 철저히 해야 한다.
이 기회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며, 허경영은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않을 것.

1.7. 인간의 생명과 호흡의 비밀
인간의 생명과 호흡
인간의 성품은 변개소집성, 의타기성, 원성실성 세 가지로 나뉜다.
인간의 목숨은 마음, 기, 몸, 정력, 촉, 식, 호흡을 기준으로 하며, 이 중 호흡이 생명의 본질이다.
숨을 쉬는 찰나의 순간이 생명이며,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호흡의 메커니즘과 미세먼지
우리가 호흡할 때 몸속으로 들어가는 공기는 질소 80%, 산소 20%이며, 질소와 산소는 수소 형태의 물 성분으로 되어 있다.
우리 폐는 물고기의 아가미와 같아서, 물 성분에서 산소만 흡수한다.
공기 중의 수분이 몸에 들어와 산소를 흡수하고, 나머지 수분은 다시 몸 밖으로 나간다.
미세먼지는 코털로 막을 수 없으며, 물과 섞여 폐로 들어가 혈관을 떠돌며 여러 질병을 유발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미세먼지가 소변으로 배출되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우리는 공기를 먹는 것이 아니라 액체 산소(젖은 산소)를 먹는 것이며, 폐는 액체 산소만 흡수할 수 있다.

1.8. 스님의 환생 이야기
스님의 환생
나이 든 스님이 절에서 도 닦기를 거절당하자, 지나가던 처녀의 몸에 입태하여 환생했다.
처녀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낳았고, 그 아이는 7살이 되어 다시 절을 찾아가 스님이 되었다.
이는 옛날 도술로 가능한 일이었으며, God-man은 이러한 경험을 직접 겪어온 존재.

오리무중 시대, 희망의 백룡을 기다리며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모두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오리무중의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 짙은 안개 속에서도 완벽하게 운전을 수행하는 조종사이자, 주위의 맹수들 속에서 훌륭한 조련사의 역할을 하는 정치 메시아 한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바로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입니다. 시커먼 진흙벌 속에서 미꾸라지들의 조롱과 멸시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견디었던 흑룡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 속에서 온몸을 깨끗이 씻고 본래의 백룡으로서 그 위용을 우리에게 머지않아 보여줄 것입니다. 아울러 허경영 총재의 뜻에 따라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외 국가혁명당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토요강연 1268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시루 같은 어둠의 삶 속에 찬란한 한 줄기 빛을 비춰주시는 본신(本神) 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의 마음을 담아 아뢰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강연을 전 세계에서 사랑해주시는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5천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토요강연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오늘은 1268회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축년, 흰소의 시대: 허경영의 등장과 그 의미
오리무중 시대에, 즉 오리의 안개가 자욱한 시대에 흰소, 신축년의 흰소가 등장합니다. 흰소는 불교에서 시무도(尋牛圖)라고 하여 흰소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 결국 흰소를 만나고, 또 놓치기도 합니다. 이 시무도라는 것은 흰소를 찾아다니는 것으로, 흰소를 찾으면 정토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는 흰소를 보기 어렵습니다. 가도 가도 흰소는 없고, 본질은 없으며 껍데기만 있는 것입니다. 껍데기인 현상만 있으니 이 현상 자체는 흰소가 아닙니다. 이것이 흰소입니다. 이 자체가 흰소입니다. 그것이 왜 금년에 시작되는가? 한국에 흰소가 서울시장으로 나타나고, 흰소가 곧 1년 안에 대통령으로 나설 것입니다. 그러면 신축년 흰소가 나오는 해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글자 그대로 서울시, 서울 경제를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그 자가 흰소의 시대에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복을 썼기 때문입니다. 복을 쓴 것이 왜 일어났으며, 왜 허경영이 이 신축년 흰소 시대에 나타났는가? ‘신’이라는 것은 희다는 뜻이니 흰소입니다. 신축년에 이 흰소가 왜 나타나느냐? 이것은 길조입니다. 흰소는 논밭 가는 소가 아닙니다. 흰소는 세상을 바꾸는 소입니다. 인도 같은 데 가면 흰소가 간혹 있는데, 소를 거두는 신으로 모십니다. 소가 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소가 무엇으로 왔느냐? 이 흰소라는 사람은 광야에서, 광야 마지막 구절에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고 육사가 시를 썼습니다.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반드시 한반도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 초인이 와서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는 그 모든 사람이 목 놓아 초인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그 자가 광야에서 옵니다. 광야는 오리무중 시대입니다. 이 오리무중 시대가 광야입니다. 이 광야에 말 타고 와서 몽중가피를 입는 사람처럼 나타나 갑자기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선물을 내려놓을 것입니다. 이 오리무중 시대에 오는 흰소는 심판의 소이자 희망의 소입니다. 심판도 하면서 여러분에게 희망도 주는 생명의 소입니다. 이 세 개의 선물을 가지고 와서 내려놓는 것입니다. 당근과 채찍, 그리고 여러분의 영원한 생명, 사람의 복 중에 천권, 천재물, 천재, 천관, 천귀, 천수, 천덕, 천문이 있습니다. 마지막이 천복입니다. 이 천복이 여덟 번째 있습니다. 이 천복이 무슨 복이냐? 천복은 현실에서 있는 복이 아닙니다. 현실에서 살아있을 때 있는 복이 현상의 복입니다. 일곱 가지는 현상의 복입니다. 그러면 본질의 복은 무엇입니까? 천복입니다. 천복만이 본질의 복입니다. 1번부터 7번까지는 현상의 복입니다. 이것은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재벌이 비행기 사고로, 퇴근하다가 자동차 사고로, 갑자기 암이 걸려서,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 있습니다.

현상의 복과 본질의 복: 천복의 중요성
칼슘이 부족해서 칼슘제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자들에게는 그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칼슘이 많이 들어가면 혈관이 돌멩이처럼 딱딱해져 경화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뇌경색으로 자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칼슘제 먹은 것밖에 없는데 심장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칼슘제를 팔고,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먹습니다. 자살하려고 먹는 것입니다. 영양이 부족해서 결핍 염제를 먹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그것을 먹는 중년의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혈관을 다 경화시켜 혈관이 다 부러져 버립니다. 그 사람은 뇌졸중 아니면 중풍 둘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칼슘제를 약국에 가면 노인에게 바로 줍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상식이 없는 사람에게 가서 칼슘제를 사서 먹으면 어떤 현상이 오겠습니까? 우리는 전체를 모르고 하나를 택하면 자살입니다. 전체를 알아야 합니다. 이 칼슘제는 내 칼슘이 어느 정도인지 먹어보다가 병원에 가서 칼슘 양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혈관에 칼슘이 이미 보충되었는데 매일 먹어버리면 칼슘이 혈관에 쌓여 혈관이 돌덩이처럼 경화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100% 중풍입니다. 여자들이 어디가 쑤시다고 하는 사람은 그런 특수한 약을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약이 어느 정도 들어가면 넘어서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반드시 처방을 받아서 먹든지 해야 할 영양제를 밥 먹듯이 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곰국을 맨날 끓여 먹어 보십시오. 혈순환율이 높아서 혈관이 반드시 그 집안에 중풍 환자가 올 것입니다. 사골국을 맨날 먹는 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1년에 몇 번 정도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밥 먹듯이 장시간 소고기국을 끓여 먹고 사골국을 끓여 먹으면 중풍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체를 모르고 어느 한 부분만 가는 집안은 현명한 부인이 있는 집안은 병에 걸리지 않고 장수합니다. 그런데 이 기본 음식의 비밀, 약의 비밀, 전체적인 흐름을 모르는 사람을 아내로 맞이하는 사람은 그냥 죽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싶어 죽이겠습니까? 가족들을 다 병신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맨날 고기국 끓여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칼슘 부족하다고 당신 면사하니까 피가 많이 나가서 칼슘 보충해야 한다고 일삼으면 그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젊은 여자가 뇌졸중, 중풍에 걸려 죽는 것입니다. 집안이 망하는 것은 그 가정주부가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들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종합적인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건강을 위한 십계명: 소노다서의 지혜
우리가 건강식품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소노다서’라고 합니다. 이것은 ‘적게 놀고 많이 웃어라’는 뜻입니다. 울었는데 하하하하하, 이렇게 웃으면 몸을 버립니다. 적당히 웃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판 대속’이 아니라 ‘미소’입니다. 마음속의 웃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입을 벌리고 크게 웃으면 비장이나 다른 곳에 좋지 않습니다. 너무 많이 웃어도 기가 날아가 버립니다. 웃어도 남들이 볼 때, 남은 지금 다 굶어 죽어가고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혼자 파안대소하며 웃으면 안 됩니다. 웃는 것도 복 있게 웃어야 합니다. 많이 미소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손으로 대서 무엇입니까?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라는 것입니다.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실천력이 있어야 합니다. ‘placing the’는 고기 적게 먹고 채소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소당다과’는 당근을 많이 먹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소식 다정’은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통해 맑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밥을 적게 먹어야 정신이 맑아집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있으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이 8부만 먹으라고 했습니다. 꼭 밥을 8부만 먹어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참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밥을 적게 먹습니다. 소식입니다. 다 소식가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음식 욕심이 적습니다.

일본 교육의 지혜: 자세와 안전의 중요성
두 번째, 일본 사람은 교육이 우리와 정반대입니다. 우리는 교육이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어린애들 교육이 문제입니다. 일본 사람은 어린애가, 선생이 유치원생들을 쭉 세워 놓고 연필을 떨어뜨립니다. 선생이 순서대로 1번 주워, 2번 주워, 3번 주워 하다가 한 반 학생 전부 한 번씩 줍고 다시 나오라고 합니다. 다음 차례도 줍습니다. 그러다가 선생에게 걸린 애가 있습니다. 연필을 딱 들었을 때, 어린애들이 허리를 굽히거나 고개를 숙여서 연필을 보면 걸립니다. 그러면 척추를 버린다는 것입니다. 유치원생들에게 땅에 떨어진 것을 줍는 것을 엄청나게 가르칩니다. 전체 학생이 한 번씩 줍습니다. 그것을 종종 합니다. 똑똑하게 주웠을 때는 옆에 딱 가까이 가서 앉아서 안 쳐다봐야 합니다. 더듬어서 딱 찾아 가지고 들고 이렇게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애들은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연필을 주울 때 이 자세를 취합니다. 그러면 허리를 다 버려 버립니다. 허리 병신 되는 것입니다. 대학생들 여기 오는 애들 다 보면 특징이 허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리가 완전히 휘어 있습니다. 허리 휜 사람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어린애 제일 먼저 유치원 교육이 땅에 떨어진 것을 줍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이렇게 했다가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꼭 이렇게 허리 목을 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거운 물건을 이렇게 듭니다. 딱 이렇게 가서 앉아서 이렇게 일어나야 하는데, 이렇게 딱 들다가 허리 병신이 나이 들어서 안 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절대 앉았다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다리 운동도 엄청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들면 다리 운동이 안 되고 허리만 버리는 것입니다. 허리는 자세만 바르게 해도 달리기 하는 것과 비슷한 에너지가 나갑니다. 허리를 펴고만 앉아 있어도 그렇습니다. 절에 있는 스님들이 가만히 앉아 있어도 운동하는 것을 못 보지만, 사실은 운동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허리 쫙 펴고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리에서 허리 근육이 어마어마하게 힘을 받아 안 쓰러지려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면 뒤에 근육이 엄청난 양입니다. 그 근육이 척추뼈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뼈 길이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뼈 자체는 옆에는 근육 때문에 척추가 서 있는 것인데, 소파를 일본 사람들은 못 쓰게 합니다. 다다미에 소파가 없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허리 때문입니다. 소파 쓰는 집안은 어린애들 허리를 다 버려 버렸습니다. 소파에 드러누워 가지고 옆으로 앉아서 TV 보고 이러면 허리를 다 버립니다. 그래서 앉아도 소파에 엉덩이만 대고 앉아야지, 허리를 기대고 앉았다가는 척추 근육이 물러 터져서 무너져 나갑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척추가 녹는다고 합니다. 척추가 녹아버립니다. 그러면 뼈끼리 부딪힙니다. 끝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척추에 근육이 안 생깁니다. 물렁뼈가 안 생겨 버립니다. 그러면 무엇이 나옵니까? 척추하고 척추 사이에 있는 물렁뼈 핵이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33개의 뼈가 단 것을 너무 많이 먹거나 과식하거나 이럴 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적당히 먹어야 허리도 부담이 없고 배도 부담이 없고 몸이 직선이 딱 되는 것입니다. 법원에 가보면 판사 치고 허리 휜 사람 없습니다. 반듯합니다. 반듯한데 허리가 휜 사람은 변호사입니다. 좀 약간 그런 사람들입니다. 판사는 허리가 제일 반듯하고, 두 번째 검사가 판사보다 조금 허리가 못합니다. 약간 이런 자세로 들어옵니다. 판사는 이렇게 들어옵니다. 딱 이렇게 들어옵니다. 이런 사람은 어릴 때부터 자세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공부를 잘합니다. 허리가 반듯하면 혈액 통행이 많습니다. 뇌로 척추에 근육이 많으니까 그 혈액이 뇌까지 관장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공부가 기가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자세 쫙 빼고 공부하면 머리가 그냥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부하면 여기 피가 안 갑니다. 척추에 근육이 놀고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책상에 기대서 이렇게 공부하면 머리 안 들어갑니다. 자녀 키우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책상에 기대 앉아서 공부한다고 이런 사람 공부 못합니다. 벌써 사법연수원에서 판사 되는 사람은 전부 허리가 이렇습니다. 판때기 붙이는 사람 같습니다. 그런 애들 전부 1등, 2등 다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 약간 허리가 휜 사람은 검사가 됩니다. 그 다음에 허리가 좀 더 많이 휜 사람은 변호사로 사법연수원에서 졸업합니다. 공부 실력이 확연히 다릅니다. 서울대 가는 애들 대부분 자세가 좋습니다. 그런데 지방대 가는 사람들은 이렇게 있습니다. 허리가 제멋대로입니다. 허리를 쭉 펴면 뇌로 가는 혈액이 10배가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머릿속에 넣으면 팽팽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허리를 풀어줘 버리면 자살하는 것입니다. 어떤 젊은이든 허리가 제멋대로 휘었다, 허리가 꼿꼿하지 않다, 끝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평생 병원에 신세지게 되고 가정에 남편, 마누라 괴롭히게 되고 그 사람은 사회에서 성공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애들을 우리나라 교육이 계속 양산해 내고 있습니다. 그런 문교부 당국자가 단 한 명도 내가 본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허리를 그렇게 피를 토하면서 지켜보면서 안타까워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나라를 바꾼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애들 안 낳고 낳은 애들 병신 만들어 버립니다. 전부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 이것만 들여다보고 고개가 이렇게 있으니 목 병신, 허리 병신이 됩니다. 그들이 50대면 휠체어 타고 다녀야 합니다. 우리나라 그렇게 심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습니다. 요새 대학생들 젊은 애들 보면 허리가 제멋대로입니다. ‘소식 다정’은 밥을 적게 먹고 자세를 항상 바르게 해야 합니다. ‘소이다욕’은 꽃은 적게 있고 목욕을 자주 하라는 것입니다. ‘소성다보’는 많이 타지 말고 걸으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염다수’는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하나 빠졌는데, ‘소번다수’는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충분히 자라는 것입니다. 많이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 가지입니다. 건강식품이라고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소염다수’에서 소금 적게 먹고, 여기 당류자가 들어가는 식초도 있습니다.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를 많이 먹으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를 가능하면 소염에는 물이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병 걸리고 위가 흐르니까 물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는 음식에 들어 있으니까 이것을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초자를 쓰는 ‘소염다초’를 하는 사람도 있으나, 원래 건강식품에는 물입니다. ‘소염다수’입니다. 이것을 참고해서 내가 이것을 왜 쓰냐 하면, 이 건강을 일본 애들은 연필 떨어진 것을 줍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에 건널목 건널 때 신호등 보는 것을 안 가르칩니다. 운전수하고 눈을 맞춘 다음에 건너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신호등이 딱 바뀌면 애들이 주변에 차가 오는지 와도 뛰어들어갑니다. 뛰어들었다가 죽어버립니다. 저 애가 젊은데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애들이 신호만 보고 있다가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뛰어다녔는데, 지나가려고 하는 차가 있어 부딪혀서 많은 어른들 보는 앞에서 애가 죽어버립니다. 즉사해 버립니다. 그것을 왜 가르쳐서 그렇습니까? 신호등만 보라고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런데 일본 애들은 신호등과 운전수와 눈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휴대용이 파란 불이 딱 켜졌죠? 그러면 오는 운전수 눈을 한번 보라는 것입니다. 운전수하고 눈 맞추기 반드시 한 다음에 건너라는 것입니다. 신호등만 보고 이렇게 가는데 차가 달려오는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어른들도 옆에 차를 안 쳐다봅니다. 그냥 신호등 보고 가버립니다. 옆에 차 안 쳐다봅니다. 그러다가 한 10명이 부딪힌 적이 있습니다. 신호등이 딱 바뀌었다고 떠나는데 급히 오는 차가 브레이크를 못 밟아서 애를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반드시 어린애들은 가르쳐야 합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는 신호등을 본 다음에 건너기 전에 운전수하고 눈을 맞춰야 합니다. 오는 차가 있으면 그 운전석을 딱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안전하지 않습니까? 어린애라도 속도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어떤 운전석을 못 들여서 자꾸 피행 오네, 안 들어가면 안 되겠다, 그런 적이 있습니다. 이럴 때 반드시 애들 교육을 할 때 신호등만 강조하면 안 됩니다. 그 신호등만 강조하는데 다 건널 때까지 좌우를 안 쳐다봅니다. 애들이 요새 애들이 그렇습니다. 잘 가르친 것입니까? 잘못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교육 당국자들이 지금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한 명만 정신을 차리고 있어도 이런 교육을 전국적으로 의무화해야 합니다. 애들 떨어뜨리는 것, 척추병을 어릴 때 예방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각 가정의 소파에 애들이 사용 못하게 해야 합니다. 어른들도 척추병이 많이 생긴 이유는 소파가 생긴 이후부터 심해졌습니다. 옛날 어른들 밭에서 이렇게 허리 굽히고 일해도 그렇게 척추병이 많지 않았습니다. 소파 때문에 많이 생긴 것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삐대면서 척추를 다 버립니다. 척추는 기대면 망가집니다. 기대면 녹습니다. 기대면 왜 녹냐? 사람도 이런 버릇이 있습니다. 의타기성, 남을 기대서 일어나려고 하는 성품이 있습니다. 남을 기대서 일어나려고 하는 의타, 기댈 의자입니다. 달을 타자, 달은 무언가를 기대려고 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는 세 가지 성품 중에 대표적인 것이 의타기성입니다. 무언가를 기대려고 하는 성품이 있습니다. 스스로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스스로 앉으려고 안 하고 의자는 소파 기댈 데 없나, 이래 가지고 기대려고 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이 의타기성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의탁이, 이것에 반대되는 성품이 있습니다. 인간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은 의탁이성이 아닙니다. 원성입니다. 원만하게 이루는 것입니다. 이 의탁의 성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밑바닥에 있습니다. 다 밑바닥에 있습니다. 원성실성, 이것은 진실한 것을 기대는 자는 진실한 성품을 가진 자는 원만한 성공을 다 이룹니다. 원성실성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원성실성해야 합니다. 항상 진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성품은 반드시 원만한 것을 이뤄냅니다. 원성실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진실한가? 의탁이성은 남의 로또 복권, 종교, 뭔가를 기대려고 하다가 성공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진실한 것, 진실한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만 기대면 진실한가? 저기만 기대면 진실한 것이 아닙니다. 흰소를 봐야 합니다. 흰소를 보는 것이 흰소, 본질입니다. 천복입니다. 천복을 다른 말로 사복이라고 합니다. 사복, 죽을 때 복입니다. 사복, 천복은 하늘에 가는 복인데 사복입니다. 사복, 죽는 복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사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오늘 비행기 타고 가다가도 죽을 수 있고, 택시 타고 가다가도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죽음 이후에 백궁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사복을 완료했습니다. 누구든지 이 일곱 개까지는 다 받아도 좋습니다. 그런데 천복을 가진 자가 이 세상에 있습니까? 하늘궁 왔다 간 사람들은 100% 천복이 있습니다. 하늘궁 왔다 간 사람만 천복이 있지, 아무리 다른 데 다녀봐야 천복이 없습니다. 내가 천사 넣어주고, 축복 넣어주고, 명패해주고, 여러분 백궁 레벨 주고, 여러분 천복이 있습니다. 이미 백궁의 여러분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 발짝만 떼면 그 다음날 저승으로 갈 수도 있는데, 그 사람들이 천복 준비 받아 놨습니까? 이것은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복이 없는 복입니다. 없는 복인데 내가 와서 나를 만난 바람에 태평양 바다에서 거북이가 널판지에 구멍이 뚫려서 머리가 쏙 들어가는 것처럼 확률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반도 한 곳에 와서 나를 만났습니다. 유튜브 보고 그 사람 천복을 받은 것입니다. 천복, 이 발복 중에 천복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살아있는 것 같지만 찰나찰나입니다. 살아있는 것은 숨을 쉴 때입니다. 숨을 쉬는 것을 살았다고 하는데 실제는 숨 한번 들이쉬고 안 나오면 죽습니다. 이러고 죽는 것입니다. 숨 한번 들어갔다 나오는 이것이 생명입니다. 이것이 찰나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갑자기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여러분은 지금 이 복만 받으면 일이 끝납니까? 암 걸려 가지고 죽을 때 고통스럽고, 10년간 호흡기 달고 10년을 고생해 보십시오. 제발 나 좀 죽여달라고 하도 팔다리가 쑤셔서 나 좀 죽여달라고 해도 안 죽여줍니다. 그렇게 인생을 살아 보십시오. 그때 허경영의 말 듣고 소금 좀 적게 먹을걸, 이것 좀 적게 먹고 이런 것 좀 적게 먹고 이것을 지켜 살걸 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오리무중 시대에 이 원성실성을 해야 합니다. 진실을 지키면 어떤 난관이 와도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그 진실이 무엇입니까? 본질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흰소입니다. 흰소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반도가 축복을 받습니다. 한반도가 어떤 사람이 일본이 앞으로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일본이 좌청룡(左靑龍)을 해 줌으로써 우리나라가 좋은 것입니다. 일본이 가라앉아 버리면 우리나라도 망해버립니다. 일본이 오른쪽 다리이고, 미국이 왼쪽 다리이고, 중국이 아프리카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아메리카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일본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있어 보십시오. 이것이 코리아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좌청룡(左靑龍)입니다. 일본이 물에 가라앉아 버리면 우리나라 풍수가 0점이 되어 버립니다. 내 청룡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웃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지, 이웃 나라 망하기를 바라는 그따위 소리를 나에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청신이님, 일본 언제쯤 가라앉습니까?” 그 못된 사람입니다. 일본이 잘 돼야 우리도 잘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 돼야 우리도 잘 됩니다. 우리나라는 좌청룡(左靑龍), 우백호가 더블로 되어 있습니다. 더블로, 내 청룡은 일본이고, 외청룡은 미국입니다. 우백호는 중국이고, 내 백호는 유럽, 아프리카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배추님 사이가 우리가 속살입니다. 우리 진짜 핵입니다. 우리가 일본이 가라앉는 것을 바라는 사람, 그 우리나라 풍수를 망치려고 합니까? 일본이 버텨주니까 태평양 쓰나미가 일본에서 끝났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한반도로 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지난번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쓰나미, 일본 동해안을 훑었죠? 그때 우리나라에 들어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남해안 일대가 다 날아갔을 것입니다. 그런 일본의 4천 미터가 넘는 백두산 거의 두 배 가까운 후지산이 일본 산맥을 버텨주니까 일본 땅덩어리가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물에 가라앉는다는 이따위 소리 하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옛날에 피해봤다고 해서 그런 잠재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일본 사람들 교육 보셨죠? 연필 줍는 것, 길거리 갈 때 운전수 눈 맞추는 것, 이런 습성을 아기 때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기 때 가르칩니다. 철저히 가르칩니다. 그 일본 교육은 기본 바탕이 초등학교 때 사주 보는 것을 다 떼고, 주역을 공부를 다 뗍니다. 그런 민족을 우리는 그런 교육을 시킵니까? 그래서 일본 사람은 세계에서 척추병 환자가 제일 적은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척추병 1위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와 있습니까? 의사들이 통계 낸 것입니다.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의사들이 통계를 낸 것이 한국이 척추병 환자가 세계 1위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리고 세계에서 척추 질환자가 제일 적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항상 여자 무릎 꿇고 딱 앉고 반드시 일어나고 밥 적게 먹습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척추가 나빠지는 이유가 앞쪽에서 척추를 잡아당깁니다. 그러면 척추가 무리를 받습니다. 척추는 많은 장기가 앞에서 너무 많이 당겨도 위험합니다. 일본 사람들의 건강 양식, 이것을 아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아주 소식입니다. 내가 괜히 일본 사람들을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흰소가 일본에 오지는 않습니다. 흰소는 이런 명당자리에 옵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내 이름을 가만히 보십시오. 흰소라는 흰소는 진짜 소는 아닙니다.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 자가 무엇하러 옵니까? 이 말을 타고 옵니다. 말 오자가 있습니다. 이 말 타고 옵니다. 말 타고 흰소가 흰소가 백마를 타고 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말씀이 있는 이것이 백마입니다. 백마를 타고 옵니다. 백마 타고 오는 그 자가 경영입니다. 그 자가 바로 서울 경영, 국가 경영, 세계 경영 할 사람입니다. 이름자에 경영이 있습니다. 경영은 경영에게 다 맡기라는 것입니다. 조종사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조련사를 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조종사하고 조련사가 좀 다르지만 5천만 국민이 탄 이 비행기를 아직까지 한 번 떠보질 못했습니다. 2만 불 넘은 지가 15년이 지났는데도 2만 불입니다. 우리가 10만 불 시대로 가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불과 대통령 되고 몇 년 사이에 10만 불 달성,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서 여러분은 배당금 받아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좋은 시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드 빚,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러분의 모든 부채는 일단 단 1회, 한 번에 해서 다 갚아주고 해결해 줍니다. 그 다음부터 빚지는 것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부터 빚을 수 없는 것이, 두 사람 부부의 300만 원이 나옵니다. 월 150만 원씩, 그것은 미니멈입니다. 맥시멈은 예산만 더 많이 절약하면 200만 원도 나올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고정된 금액이 150이지, 150만 원 이상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예산이 많이 절약되면 한 달에 200만 원도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남편하고 둘이 400만 원 나옵니다. 자녀 둘만 있으면 800만 원 나옵니다. 빚을 일이 있습니까? 한 달만 안 쓰고 감옥 가서 한 1년 있다가 돈이 한 1억 생겨 있습니다. 감옥 갔다가 몇 년 있다가 돈이 1억이 예금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압류도 안 됩니다. 18살부터 매월 150만 원 죽을 때까지 이것을 보장 안 해준다면 그것은 나라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이런 일대로 하고 일도 일주일에 4일, 3일 쉽니다. 그것도 시간제로 합니다. 그러면 가족하고 잘 어울릴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완전히 친해집니다. 우리는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를 15년 만에 일으키다 보니까 엄마, 아빠들이 별 보기 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엄마, 아빠를 못 보고 자란 세대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 사회에 정신적인 문제가 많이 생겼습니다. 내가 그것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별복용 운동을 해야 합니까?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분배만 제대로 하면 우리는 그렇게 숨 막히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해가면서 좀 살자는 것입니다. 남자 돈 벌러 나가 버리고, 여자는 여자들 돈 벌러 나가 버리고, 서로 마주쳐서 대화하는 시간이 별로 없다 보니까 만나면 싸우는 것입니다. 이제는 좀 시간을 여유를 두고 생활도 여유 있고, 배당분도 나오고, 직장 쪼개 놔도 공포가 없고, 이러다 보면 부부지간도 덜 싸웁니다. 남편이 드러눕는다 하더라도 걱정이 있습니까? 이제는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흰소가 오는 신축년, 이것이 우리에게는 오리무중, 굉장히 위험한 때지만 이때 용트림을 하는 것입니다. 이때 흑연령이가 하얀 소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시 한번 읽어 보십시오. 광야, 우리 이상숙 씨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광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구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나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에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백보좌와 백궁: 종교적 통찰과 God-man의 출현
기독교에서는 이 신소를 백보좌라고 합니다. 요한이 백보좌를 봤다고 합니다. 하늘에 올라갔더니 흰 빛이 나는 그 보좌, 그것을 백보좌라고 성경에 나옵니다. 그 백보좌가 바로 흰소, 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내가 백궁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백궁, 이것과 이것이 같은 것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흰 빛이 나는 그 보좌가 있더라, 성경에 나옵니다. 불교나 기독교에 보면 불교에는 흰소가 나오고, 거기는 백보좌가 나옵니다. 전부 흰 것이 나올 때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이 백보좌, 보석처럼 흰 빛이 나는 그런 의자에 앉아있는 자가 있더라, 그 자가 한반도의 흰소로, 흰소로 왔다는 것입니다. 흰소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모든 종교들이 예의주시하고 나를 나중에 알게 됩니다. 내가 누군지, 훌륭한 종교들이 많이 있지만 그 종교들이 결국은 흑양 여인이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지금은 그들이 알아보기가 좀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는 훌륭한 목사도 많이 오고, 훌륭한 신부님도 오고, 훌륭한 스님들도 많이 오고, 수녀님들도 옵니다. 다양한 분들이 오지만 우리는 모든 종교가 자유로워야 하고, 그런 종교를 핍박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많은 인간들을 깨우치게 해주지 않습니까? 그러나 백보좌는 알아야 합니다. 신축년, 이 백궁과 흰소가 과연 무엇이냐? 무엇을 의미하냐? 신축년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문제를 제시해 주는 해입니다. 어마어마한 고통과 함께 어마어마한 당근과 채찍, 선물, 흑연령을 나타나게 해 줍니다. 모르던 사람들이 “어머, 저 사람이 누구예요?” 이렇게 알아보는 해입니다. 그 해가 신축년입니다. 이 본질은 흰소입니다. 흰소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줍니까? 여러분에게 천복을 주었습니다. 천복이 무엇입니까? 사복, 죽어서 가는 복을 여러분이 어디서 받아 봤습니까? 이런 것은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노력하면 이것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왔을 때, 내 유튜브를 보고 흥행이 앞에 왔을 때 축복을 받았을 때, 천사를 받았을 때, 명패를 했을 때, 내 배를 받았을 때만 가능한 것이 천복이 분명히 들어 있습니다. 팔복에 맞습니다. 이 환란의 시기에 여러분이 잃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오리무중이라도 노련한 항해사는 백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짜들은 자초해 버립니다. 가서 섬에 가서 쿵 부딪혀 버립니다. 지나가는 배를 쿵 부딪혀 버립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안전한 백궁까지 안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백보좌 앞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백궁 가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천만 명, 자하달상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내외를 데리고 갑니다. 하늘의 미래에 와서 축복받을 수 있는 숫자가 나와 있습니다. 천만 명, 그것은 내가 가고 나서 오는 사람들은 여기 와서 참배할 것입니다. 여기가 세계 메카로 바뀝니다. 지금 외부에 다른 데 있는 메카는 연습하는 메카입니다. 이제 진짜 메카가 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 본질에 충실한 점이 있습니다. 애들이 자랄 때 그 교육이 철저한 기본 교육을 시킵니다. 그것이 본질에 충실하다,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본 교육이 일본 교육이나 유대인들 교육이 그런 기본에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일본 사람이 허리병이 없는 민족으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 사람 세계에서 허리병 1위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파입니다. 가구 장사들이 나에게 시비 걸려 생긴다고 합니다. 왜 가구 장사하는데 소파를 이야기해서 또 표를 잃느냐는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는 소파도 손님들이 오면 있어야겠지만, 가나우에는 방석을 놓고 앉는 것입니다. 절에 가보면 소파가 없습니다. 그냥 방석 놓고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토종 조선 방식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인체에 좋습니다. 반드시 앉아 있으면 이것이 걸어 다니는 것과 똑같은 건강 효과가 나옵니다. 반드시 앉아 있을 때, 반드시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내가 아까 세 가지 우리 성품이 있다고 했습니다. 변개소집성, 의탁이성, 원성실성, 이 세 가지 인간의 성품이 있습니다. 내가 성품을 이야기할 때, 이 허판이 좀 작습니다. 성품을 이야기할 때 이런 것을 이야기했죠? 이런 것을 강의해 준 적 있죠? 성명, 이렇게 이야기한 적 있죠? 그 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이런 것을 강의해 준 적 있죠? 이것이 사람의 목숨을 기준으로 해서 마음과 기와 몸과 정력과 촉과 식과 호흡입니다. 이것이 호흡입니다. 식이 명에 붙어 있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명은 식에서 옵니다. 그러면 기가 옵니다. 감은 명이 있는 동안만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성품은 이 성은 세 가지, 변개소집성이나 의탁이성이나 원성실성은 이 성이라는 이 성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성은 세 가지로 지금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이 성은 성이 있어야 또 명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있으면 명이 있고 기가 명, 신명, 명이 있습니다. 명을 중심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여덟 개가 둘러치고 있습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 성품의 어머니는 감, 그 다음에 기의 어머니는 명, 명의 어머니는 호흡입니다. 우리의 생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호흡입니다. 우리 생명이 호흡입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 질소가 80%, 산소가 20%입니다. 기타 탄소 이런 것은 얼마 안 됩니다. 이것이 몸에 들어가는데, 이때 질소는 수소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수소가 80%, 질소나 산소 이것이 수소의 형태로 80%가 물 성분입니다. 겨울에 우리가 호흡할 때 보면 김이 확 나옵니다. 우리 폐를 다른 말로 바꾸면 아가미입니다. 아가미를 자세히 보면 안에 혈관이 쫙 보입니다. 거기 물이 닿으면 그 물 속에서 산소만 뽑아냅니다. 아가미가 산소만 가지고 들어가 혈관으로 보내주고, 고기가 그 안에 물을 탁 들어오게 하는데, 아가미가 마르면 고기가 죽으니까 아가미를 입 앞에 두지 않고 아가미를 뒤쪽에다 옆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있으면 무엇을 잡아먹으려고 달려다니니까 여기가 마를까 봐 바람을 맞지 않게 하려고 옆에다 놔둔 것입니다. 이것이 건조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에다 두고 있는 것인데, 여기다 집어넣었는데 우리가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여기다 뒀는데 그 아가미 모습이 우리 폐입니다. 폐를 뜯어보면 아가미하고 100% 똑같습니다. 이쪽에 아가미가 3개, 이쪽에 아가미가 3개, 물고기 아가미하고 똑같습니다. 거기에 질소하고 수소로 된 상태의 질소입니다. 액체의 질소가 산소입니다. 이것이 100%인데, 그중에 80%는 물입니다. 공기 중에 수분이 7, 80% 되거든, 그것이 몸에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거기서 산소만 흡수를 해 버립니다. 그 20%가 산소가 오는 것 중에 4%만 흡수가 되고 16%는 나갑니다. 나가는데 다시 수분이 돼 가지고 나갑니다. 바깥으로 내뿜으면 겨울에 김을 푹푹 내보냅니다. 자동차 문을 닫아놓고 유리에 김이 막 서려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수분입니다. 우리는 물고기 호흡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 산소가 물의 형태로 들어갑니다. 공기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물의 형태로 들어가니까 혈관이 그 물의 형태를 안에 있는 아가미, 우리 폐가 아가미이기 때문에 아가미에 물이 와서 닿을 때 그 물이 흡수되는 것입니다. 바람이 흡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이 피와 흡수돼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산소가 액체 산소가 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미세먼지가 들어갔습니다. 우리 코털은 머리카락 크기의 먼지를 막을 수 있고, 머리카락보다 만 분의 1이 미세먼지입니다. 이 만 분의 1의 미세먼지는 허파로 다 들어갑니다. 물하고 섞여 가지고 액체가 돼 가지고 산소를 집어넣을 때 아가미에서 미세먼지도 같이 먹어 버립니다. 우리 허파가 그렇습니다. 미세먼지가 산소하고 같이 혈관에 들어가 버립니다. 매일 많은 양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미세먼지가 혈관 속을 떠돌아다니면서 머리가 아프고, 여기가 쑤시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폐암도 가져오고 여러 암을 가져오는데, 그 미세먼지 양을 적게 넣으려고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많이 들어가면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물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나갑니다. 피로 들어갔으니까 소변이 많이 나와 버리면 그 미세먼지가 밖으로 다 나갑니다. 그런데 물을 많이 안 먹으면 미세먼지가 혈관에 붙어서 고착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5만 병이 다 옵니다. 내가 메커니즘을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산소와 질소가 수소화 돼서 인체로 돌았다가 수분으로 다시 나갑니다. 우리는 공기를 먹는 줄 알지만 물을 먹는 것입니다. 액체 산소가 혈관으로 들어가게 만듭니다. 젖은 산소입니다. 젖은 산소니까 허파에 달라붙습니다. 물고기도 물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아가미로? 그러면 산소만 골라냅니다. 젖은 액체, 액체 산소를 원하고 우리도 인체도 액체 산소만 흡수하지, 액체 아닌 산소를 빨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우리 허파가 아가미입니다. 동물하고 똑같은 형태로 물고기하고 똑같이 만들어 놨습니다. 모든 동물이 똑같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하면, 이렇게 목숨이라는 것은 정자, 몸, 촉감, 호흡, 감촉입니다. 촉과 감촉은 다릅니다. 감, 이것은 느끼는 것이고, 이것은 부딪히는 것입니다. 촉, 피부 스킨십, 스킨십이고 이것은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변개소집성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변개소집성, 내가 절에 있을 때 화장실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어릴 때 화장실을 가는데 선임들이 나보고 따라가자고 합니다. 무서워서 밤에 호랑이가 오고 설악산에 신흥사에 밤에 눈이 내 키보다 높이 쌓여 있는데 그 눈에 안 빠지는 신이 있습니다. 설피에 그것을 신고 화장실을 가는데 화장실이 한 500m 떨어져 있습니다. 그것도 숲 속에 있습니다. 신흥사 가보면 압니다. 저 안쪽 구석에 있습니다. 그 눈 위를 걸어서 가는데 까딱 잘못 디디면 들어가 버립니다. 눈을 치울 수도 없습니다. 눈 위를 다닙니다. 스님이 같이 가자고 하면 따라가야 합니다. 나는 거기 있는 여러 스님들 화장실 밤에는 따라다닙니다. 귀찮아 죽을 정도입니다. 가다가 화장실 다가가다가 새끼줄을 밟았습니다. 그런데 뱀을 밟았다고 생각합니다. 나무토막을 밟았는데 이것이 뱀인가 보다, 나무토막이 썩은 것입니다. 좀 물컹합니다. 어머 뱀인가 보다, 오늘 뱀을 밟아서 죽인 것 아닌가 하고 그 다음날 가서 보니까 나무토막 썩은 것입니다. 그러면 뱀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루 저녁에 있는데 마음이 끊임없이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자들은 시골에서 화장실 가다가 새끼줄 밟으면 뱀 밟았다고 놀라서 비명을 지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가서 보니까 새끼줄입니다. 그 새끼줄을 확인할 때까지는 변개소집성이 세상의 모든 것이 안 좋은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변개소집성의 성품과 남에게 기대는 성품과 이런 것들도 있지만 제일 좋은 것은 원성실성, 진실한 것이 통하는 원만한 것을 이뤄내는 이 원성실성을 가진 사람은 성공합니다. 성공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입만 살아서 움직이는 정치인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의탁이성, 국민들 예산 세금 거둬 가지고 다 닦아서 버립니다. 이것은 국민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성품을 가진 자들을 우리가 뽑아놨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개소집성, 국민을 공포 분위기로 만들어 가지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그것이 돈인 줄 알았더니 이것이 새끼줄입니다. 허당만 잡는 것입니다. 뺏겨서 일한 것은 남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허당만 잡는 것입니다. 허긋만 보입니다. 변개소집성, 의타기성 이런 사람들한테 끌려다니다가 원성실성을 만나보질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 원성실성이 지금 왔습니다. 한반도에 출연했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내가 누군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별로 많지 않으니까 이 본질에서 여러분이 오늘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신축년이 허경영과 관계 있다는 것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만한 오리무중이지만 희망이 있었습니다. 내가 세 가지 이야기했죠? 희망, 두 번째 내가 조금 전에 여기 지웠지, 심판, 생명, 세 가지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이 오리무중 시대에 낭망하지 마십시오. 오리무중 시대에 희망의 빛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오리무중을 하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의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거기도 지도자가 이끌고 간 지도자가 있습니다. God-man이 그 지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종교 국가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은 내가 하지 않는데, God-man이 내가 누군지 우리 국민이 그것을 먼저 알면 우리 국민은 이 팔복 가운데 천복, 천복이 무슨 복이라고? 사복, 죽음에 대한 복입니다. 이것은 언제 사라질지 모르지 않습니까? 재산 아무리 모아놔 보십시오, 그날 고혈압으로 그냥 뇌졸중으로 죽어버리면 그만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 우리가 가장 믿을 수 있는 복은 천복입니다. 이것은 하늘궁에 와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본질이 바로 흰소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지금 현상 오리무중은 현상입니다. 오리무중은 현상에 불과합니다. 여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현상에 너무 끄달리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고통이 와도 어차피 나는 돌아갈 것이고, 돌아가면 백궁이 있습니다. 이런 고통 따위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내가 어려운 강의를 하면 여러분이 알아듣기도 어렵고, 어린애 같은 강의지만 나는 내 딴에는 좀 쉽게 이야기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잘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 신축년은 무엇이 교차합니까? 희비가 교차합니다. 고통도 있는 반면에 희망이 옵니다. 그런 해라는 것을 명심하고, 이번 시장 선거와 다음 대선에 우리 국민이 마음가짐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 기회는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장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간만에 한국이라는 시장에 왔습니다. 날마다 한국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습니다. 한 번 가면 나는 오지 않습니다. 명심하고 신축년을 잘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내가 무슨 약장수 같습니다. 약장수 같습니다. 옛날 어떤 스님이 절에 가서 나중에 2 되어서 이렇게 보더니, 당신 나이가 70이 다 됐는데 무슨 절에 와서 도 닦겠다고, 가시오, 젊을 때 오지, 왜 다 늙어서 왔어요, 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중 되려고 했더니 이것도 안 되는구나, 그래 알았어요, 하고 갔습니다. 저 가니까 여자가 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빨래하고 있는 여자한테 가서, 당신 집에 가서 하룻밤 좀 자고 가면 안 되겠어요? 우리 집 저쪽에 있는데, 거기로 가보세요, 우리 아버지도 있고 있을 거예요, 라고 했습니다. 가니까 지나가는 사람인데 하룻밤 좀 재워주시오, 라고 했습니다. 그 방에 가서 앉아 가지고 그날 저녁에 눈을 감고 여자 태 속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 처녀 배 속에 그냥 딱 앉아 가지고 입탈해 버린 것입니다. 입탈하고 입태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갑자기 앉아 가지고 가만히 재워줬는데 방에 앉은 자세로 딱 죽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에 처녀 배 속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 집 처녀는 성도, 섹스도 안 했는데 애를 뱄습니다. 그 집에 난리가 났습니다. 애 밴 것은 모르고 중이 죽었으니까, 어떤 남자가 죽었으니까 중 되려고 가던 사람인지는 모릅니다. 그 사람들은 지나가는 과객이 하룻밤 재워줬는데 방에서 죽어버린 것입니다. 조치는 했지만 그 집 안에 시간이 좀 지나니까 여자가, 처녀가 시집도 안 왔는데 애를 밴 것입니다. 그것이 그 중입니다. 그 사람입니다. 태어나서 애를 없애려고 하다가 어른들이 상의해서 애를 낳게 됐습니다. 그 애가 조금 크더니 7살쯤 되니까 나는 절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입니다. 절에 가려고, 너무 늙었다고 하니까, 그 7살짜리가 그 스님을 다 같이 찾아간 것입니다. 7년이 지났습니다. “스님, 내가 중 되려고 왔습니다.” “야, 너 누구냐?” “지난번에 내가 오니까 나이가 많다고 해서 몸 바꿔서 왔어요.” 나이가 그렇게 바꿔서 왔습니다. 처녀 몸에 들어가서 바꿔서 왔습니다. 마치 그 짝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이 큰 스님이 되었습니다. 처녀가 아무 죄 없이 애를 배는 일도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 도술들은 그런 것이 있었답니다. God-man은 그것을 직접 겪어온 사람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지만 오늘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아주 참 희망적이고 우리에게 꿈을 많이 주는 우리 신님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68회 허경영의 前大未聞, 驚天動地의 宮合 20221231

반갑습니다. 어 그래? 꽃다발? 꽃다발?

네 네. 강연하시기 전에 꽃증정입니다. 이강희 대천사님이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리는 의미로 꽃바구니를 증정하겠습니다. 자 저쪽을 보시고

나는 강탄이 하루가 아니야. 한 달이 강탄이야.

아주 항시 밝은 표정으로 토요 강연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단골 대천사입니다.

이게 이 치마 색깔이 특이하다. 멋있지? 이게 색깔이 굉장히 배열이 멋있어요. 한 번 저리 쳐다봐 봐. 이 같은 꽃이네. 아니 치마 색깔 좀 봐. 한 번 봐봐. 저기 가서 거기서 한번 서봐. 꽃이 많아서 안 보이네. 색상이 좋죠? 아주 까만색에 저게 있으니까 빨간색하고 잘 어울리네. 어 상당히 아주 멋있는 색이야.

네 여러분 감사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의 말씀. 조금 늦게 오셔서 남상식 대구평화영성센터장인 남상식 님이 이어서 꽃 바구니 난이네요. 난 화분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대구 평화영성센터장 남상식 님이십니다.

하늘궁 주변에 난초는 우리가 다 가져버려. 낮춰봐요. 밑으로 낮춰봐. 낮추면 돼. 됐어. 자 찍어요. 아이고 축하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악수 한번 하시고 우리 남상식 님하고 악수 한번.
고맙습니다.

이제 the God-man의 섭리의 말씀 듣겠습니다.

하성부지가 누구죠? 어 무부지자는 누군가?

何姓不知
無父之子

하성부지 무부지자 다음에 나오는 거. 공전멸병 아니지. 여러분들이 기억을 하고 있나 물어보는 거야. 하성부지 무부지자 다음에 세인부지도 들어가지 들어가기는. 세인 부지는 여기쯤 들어가. 그 세 번째 뭐가 들어갈까? 아는 사람 사인불인. 저기 우리 이강희가 제일 아주 사인불인이지? 사인불인.

何姓不知
無父之子
似人不人
世人不知

성도 하성부지. 성이 원래가 없어. 그러니까 예수를 낳은 사람이 요셉이라고 그러지만은 성경에는 다윗의 자손이라 그러지. 요셉의 자손이다 이런 말을 안 해. 자기 아버지 이야기를 안 해. 그렇잖아? 호적상 요셉의 아들이지 다윗의 자손이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지. 그지? 솔로몬 에 뭐 이 솔로몬의 아버지이지만은 그래도 어 다윗의 자손 예수지. 그지? 그런데 요셉이지.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고 그래. 다른 사람한테는 다윗의 자손이란 말을 안 붙여. 근데 예수의 아버지만 다윗의 자손이다.

그러면 다윗의 자손이지만 예수는 다윗의 자손은 아닌 거야. 마리아는 그 그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가 누구의 자손이다 이렇게 말을 안 해. 유대인들은 그러니까 예수의 아버지가 없다 이 말이야. 다윗의 자손 요셉에게서 예수가 태어났다 이 말은 요셉이 친아버지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이런 경전들은 잘 볼 줄 아는 사람이 말을 해줘야 여러분들 알아들어. 여러분이 성경을 천 번 읽어도 내가 한마디 하는 걸 들어야 알게 되는 거야. 어 아무리 우리나라에 목사가 많고 승려가 많고 교수가 많아도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이걸 내가 한마디 해줘야 그게 그게 이제 제대로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뭐 이슬람이 예수를 선지자라고 그래. 구세주라고 안 해. 구원자라는 말도 하면 안 된다고 이슬람은 그렇게 보고 있는 거야. 마호메트의 이슬람 종교는 뭐가 없냐? 교주가 없어. 그냥 그들이 말하는 알라신이야. 알라 외에는 뭐 예수님 뭐 이런 말 절대 없어요. 오직 거기서 마호메트 이름으로 기도한다 이런 거 절대 없어. 그냥 알라. 입만 열면 알라야. 알라는 하나님이란 뜻이야. 그러면 그들은 그 알라 우리가 우리나라 사람이 알라라고 그래. 어린애를 알라라 그래. 그 그 어린 아이와 같은 그 순수 순진 무궁한 그 아이를 그들은 신이라 그래. 알라라고 그래.

우리하고 말이 같은 게 많다고 그랬죠? 이모를 이모라고 그러고 고모를 고모라고 그러고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어린 애를 알라라고 그래. 그들은 알라를 좋아하는 거야. 그래 그 알라신을 알라신을 이야기하지 그 알라를 부르는 데 있어서 강의하거나 집회를 할 때 목사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슬람은 목사가 없어. 전부 지 절만 하는 거야. 목사님 뭐 성직자가 존재하지가 않아. 오직 알라 밑에는 전부 인간들이 있을 뿐이야. 거기에 예수나 마호메트는 길잽이. 그걸 뭐라고 그러냐면은 선지자. 선지자로서 코란에 나와 예수가. 그러잖아?

근데 예수를 구세주로 하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어. 유대교는 지금도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동방의 땅에서 그가 온다. God-man이 온다는 걸 그들은 알고 있어. 음 그래서 유대인들은 몇 천 년을 기다린 거야. 지금도 그들은 기다리고 있어. 그 자가 오기를. 그래 내가 왔지? 왔단 말이야. 그러면은 세계에서 최고 머리 좋다는 사람들 한민족과 유대인이 기다리는 자. 그 자가 지금 여기 서 있는 거야. 그런데 그 알라를 따르지만은 기독교를 가만 보니까 거기 예수가 구원자다. 이 구원자라는 이 자체가 그들에게는 배알이 이게 안 되는 거야. 걔네들한테는.

救援者 X 유대인 이슬람

이 구원자라는 이 말이 유대인과 이슬람에서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유대인과 이슬람은 예수를 인정하나 안 하나? 이슬람은 인정하는데 선지자 마음에 저도 선지자 예수도 선지자 모세도 선지자 다 선지자 반열에 그냥 있는 것뿐이야. 그러니까 그런데 예수를 유독이 우상화했다 이래서 기독교만 보면 불을 질러버려. 다 불 질러. 신을 모독했다. 신성 모독이다.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그 숫자가 이슬람이 더 많아. 이제 기독교는 5억 4천 명이야 그렇잖아 기독교를 신봉하는 지구인은 80억 중에 5억 4천 명. 그렇지만 이슬람은 10억이 넘어. 그러니까 엄청나게 번성해 가고 있어. 또 이슬람은 일부 다처제를 주장해. 한 남자가 여러 여자를 데리고 살 수가 있어. 어 근데 기독교는 일부일처제 어 이게 서로 또 부딪혀. 그렇잖아? 근데 중동에는 남자는 전쟁터 가서 많이 죽는데 여자가 남아 돌아가. 근데 일부일처를 하면 한 50%가 과부가 돼. 그러면 여자가 과부가 되면 거지야. 재산권이 없어.

남자만 재산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자가 있어야 이게 네 번째 부인이 됐든 열 번째 부인이 돼야 돼야 재산이 있는 거야. 여자 앞에는 상속이 안 되니까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일부 다처제를 안 할 수가 없는 국가야. 이스라엘 그런데 거기에는 일부일처제를 주장하니까 많은 여자가 나오미 같이 또 롯같이 되는 거야. 과부가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그냥 완전 거지로 생활을 하는 거지. 남자 이름이 있어야 돈이라도 남자 재산에 기대서 우리 옛날에 어머니들이 왜 시집을 못 갔냐면은 모든 부동산은 남편 이름으로 돼 있어. 재산 나가는 거는 여자 이름을 하나도 없어. 단 결혼 패물 준 거 그거는 있지. 그 외에 여자의 재산은 없어.

그러니까 무통장 옛날 여성들의 특징이 무통장 무주택 주택이 남편 거야. 무주택. 네 가지 무가 있어. 옛날 여성들은. 무성 성이 없어요. 가면은 그 집 시집 성이 돼버리고 지 성은 버려버려야 돼. 그럼 무성. 참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러니까 여자는 어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그 마지막 뭐가 뭐여? 옛날 여성들이 네 가지 없는 거. 무통장. 요새 여성들은 자기 통장에 있는 거야. 결혼을 하든 안 하든. 그러니까 이게 무통장이 되니까 모든 밭이나 전답은 남편 거야.

그러니까 나가서 뭐 다른 사람 만나러 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그 집에 통장 옆에 붙어 있어. 땅 옆에. 무전답 여자는 부동산을 못 가지게 돼 있어. 우리 옛날 조선시대 때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 때는 무전답이야. 무통장 무전답이야. 무성 무가문이야 가문이 없어. 어느 집에 좋은 가문에서 시집 왔던 무조건 종이야. 며느리로 들어오면 시집살이 해야 돼. 자기가 뭐 이병 재벌 가문에서 왔어도 뭐 해야 돼? 성 뺏아버려. 일 해야 먹고 살아. 그지? 그래서 여자는 이렇게 네 가지 무를 가지면 조선시대 이후에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들 우리 앞의 세대들은 이 네 가지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남편한테 뭐 첩을 10명을 둬도 붙어 살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애 10명 낳으면 그래 전부 남편 성이야. 그러니까 자기가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그런 시대가 옛날 시대야. 예국은 무성이 돼 버려. 성이 없어지잖아? 우리는 성이 없어지는 거는 말할 것도 없어요. 무친정이야 친정이 없어져 버려. 어 죽어서 나가야지 살아서 친정을 간다는 건 존재하지가 않았어. 지금은 안 그렇죠? 왜 안 그랬나? 통장이 있다 유통장. 유부동산 유전답이야. 그때는 무전답이야. 그러니까 여자 앞으로 전답을 주기 시작하면서 가정은 무너져버리기 시작하는 거야. 다 무너지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이슬람은 머리가 비상해요. 이슬람 사람들의 그 머리는 지금도 대단해. 신정주의를 하고 있는데 그 여자들에게 자유가 주어졌을 때 그 사회는 끝장 난 거야. 끝나버리는 거지. 그냥 뭐 무부지자가 노다지 나오는 거야. 아버지 없는 자식은 홀아비 자식이지만 무부지자는 God-man도 무부지자잖아? 이런 사람이 노다지 쏟아져 나오는 사회야 지금이. 그러니까 종교가 기독교를 가운데 두고 유대교와 이슬람이 싸우는 이 형국이 지금 지구야.
지구 이제 이해 가죠? 거기에 내가 형제 싸움 했쌌는데 니도 틀렸다. 너도 틀렸다. 그래 내가 온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은 종교를 내 같이 이해를 빨리 해버려야 돼. 그 예수라는 사람을 이 사람들은 구원자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 구원자만 만들어놨냐 이 사람이 구세주로 만들어 놓은 거야. 이거 갖게표 하면 안 되지. 아니다 이 소리야 그때 그 사람들.

救援者
救世主

구세주와 구원자로 만들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기독교를 싫어하는 거야. 그 사람은 아직 코리아 동방에서 올 텐데 왜 이스라엘에서 절대 올 리가 없어. 이게 유대교의 사상이야. 유대인들은 그 자가 이스라엘에 온다고 생각하지 않아. 동방에서 온다는 거야. 노스트라다무스도 몽골리안 이야기가 나와. 미래의 저 몽골리안에서 그 핏줄 속에서 그가 온다. 이러는데 그 몽골리안이 있나? 유대인들 속에. 없어요. 몽골리안은 우리 한반 한민족이야. 그 내가 지난주에 노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 몽골리안 나오는 거 봤죠? 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틀어봐. 그거 나와요. 그래서 이 구세주라는 이것은 기독교에서만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것이 전 세계인의 이 그다음 불교는 석가모니가 나를 우상 신앙의 대상으로 삼으라는 말을 절대 안 했어. 자등불 법등불 자등불 법이라는 건 진리 진리에 의존하고 너 자신에 의존해라. 맞지? 그러니까 그걸 뭐라 그래? 법등명 법은 진리란 말이야 그지? 이 법의 등불을 밝히라는 거야.

法燈明
自燈明

그 다음에 자등명 법의 등불을 밝히고 뭘 밝혀? 자신의 등불을 밝혀야지. 자기가 깨달아서 부처가 되는 거지. 누가 아버지가 해주거나 해주는 게 아니야. 우리는 어떻게 보고 있냐면 기독교는 여러분들이 이 도자기 도자기

陶瓷器 = 其準

도자기를 만드는 도공은 뭐를 기준으로 가지고 있냐면은 기준을 가지고 있겠지? 준 자가 뭐 이래? 쓰다 보니까 기준 기준 알죠? 기준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어떤 기준이 가졌냐? 우리가 보면 그 도자기 쓸 만해 굉장히 어 청자를 만들었는데 그 고려 청자의 고려시대 때 청자를 구워낸 사람이 백 개를 구웠잖아? 거기서 두 개만 내놓고 다 깨버려.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는 그것만 줘도 요만한 티끌 하나 있다고 망치로 가지고 다 깨버려. 야 무진정 아까워. 그 사람이 부숴버린 게 더 많아요.

근데 뭐 요거는 이거는 이거 요것이 백만 원이면 이거는 만 원만 받자 이런 식으로 그걸 내놓지 않아. 자기 이름으로 자기 이름에 만 원짜리로 그걸 둔갑시켜서 판다 있을 수가 없어. 자기 기준에는 완벽한 질그릇이 나와야 팔지. 자기 이름을 걸어 놓고 거기다가 야 요거는 백만 원짜리면 완벽한 건데 이거 요만큼 흠집이 있으니까 이거 뭐 뭐 한 만 원만 주라 이렇게 팔까? 안 팔아요. 아무리 도자기 장사가 와서 사정사정해도 망치 가져와 다 깨버려 다 깨버려. 그 저 한두 개만 딱 건져내. 그게 도자기 장사들의 기준이 있는 거야.

예술가들은 자기 혼이 안 들어간 거 그 정신 집중을 못해가지고 조금 빼딱한 건 다 깨버려. 그게 백궁에서 하는 일이야. 여러분들이 백궁의 기준에 맞는 사람 한 명도 없어 하늘궁에 온 사람 축복받고 명패한 사람만 백궁 기준에 100점 된 사람들이야. 여러분만 천만 명을 딱 건져내고 나면 망치로 도자기로 80억은. 아 . 깨버려 안 깨버려? 그렇지 그거를 백궁에 가자 데려 이런 거 없어. 다시 깨가지고 가루 만들어서 다시 그릇을 만들어야 돼 도자기를. 그걸 수억만 번을 반복해야 때가 왔을 때 천만 명이 모이는 거야.

음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온 거는 행운이야 아니야? 행운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거 와서 가져가는거야. 여러분들이 복을 지었다 이 말이야. God-man을 만날 수 있는 복을 지었지. 그래서 나를 만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운이야 아니야. 어떻게 해서든 이 자리로 오게 돼 있어. 어 여기서 벗어나간 사람도 후회하고 뉘우치면 다시 돌아올 수 있고 여러분은 용서해야 돼 안 해야 돼? 야 삐져서 나갔다가 오네 그게 그거 되냐? 이러면 안 돼. 이

삐져서 나갔어도 주변 사람의 유혹에 의해서 모르고 판단이 흐려질 수 있잖아? 그러나 다시 돌아오면 또 반겨줘야 돼. 왜 깨달았다는데 뭐라 그래? 잘못했다는데 그 잘못했다고 그러면 없는 거야 그 앞에 있었던 일은. 나는 그렇게 해주겠다고 그랬지? 어 그러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들의 대열에 왔다가 이게 아닌 게 아니야 이거 탈까 말까 이럴 수도 있어요. 그거 다시 타면은 받아줘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파를 지으면 되나 안 되나? 열 번을 나갔다 들어갔다 하더라도 뉘우쳤다는데 나가보니까 깨달았다는데.

어 저 깨부셔야 될 도자기가 나는 아니라는데 내가 생각해 보니까. 나는 the God-man이 구하는 도자기가 맞는 것 같아요. 그걸 다시 차아오면 받아줘야 돼 안 받아줘야 돼? 영원한 안티는 없어. 안티 했다가 다시 오면 찬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이 가장 어리석은 것은 우리가 세 끼 밥 먹으려고 눈이 뻘개가지고 돌아다닌 시간이 허비한 제일 무상한 시간이야. 하늘궁 오기위해서 보낸 시간 그게 최고로 귀한 시간이야. 아

세계적인 철학자들이 뭐라고 그러냐? 밥 먹기 위해서 빵 입에 빵 집어 넣으려고 보낸 시간이 최고로 아깝다. 신이 어디 있느냐? 인생이 뭐냐? 이런 거를 생각하고 거기에 갈구한 시간 그것만이 행복한 시간이었지. 밥 한 끼 벌어 먹겠다고 남한테 거짓말하고 괴롭히고 뭐 이거 한 시간은 도저히 인간으로서는 이거 창피한 시간이다. . 하늘궁에 와서 앉아있는 이 시간은 이거는 가장 복된 자들이 누리는 시간이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정말 하늘궁에 와서 보낸 이 시간이 가장 복된 시간이야. 여러분들은 도자기 장수 이야기 이해 가죠? 도자기를 진짜 만들어내는 자는 이런 자부심이 있는 거야. 기준점이. 자기 기준에 미달하면 자기 자식은 기준에 미달해도 못 죽여. 망치로 때려 죽일 수 있나? 이거 낳아놔 보니까 애가 장애인 비슷하네. 그럼 이거 망치로 때려 죽이나. 그건 할 수가 없어. 그러나 하늘은 그렇지 않아 하늘은 기준에 미달하면은 다시 이 세상에 던져버려.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는 백궁에 갈 수 있는 자가 한 명이 없어. 오직 때가 되면 내가 와. 와서 훈련이 어느 정도 되는 사람이 있다 싶으면 개수를 딱 세보고 천만 명이 된다 그러면 기어 내려와. 어. 내려와서 또 데리고 올라가요. 이것이 행운의 시간 엄청 중요한 시간이야. 그러니까 개수를 다 헤아린 다음에 오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식을 낳았는데 기준에 미달한다 이거 하면 안 돼. 죽기 살기로 키워야 돼. 왜 그러냐? 장애인을 낳은 사람이
어 욕지전생사하니까 뭐여?

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아 내가 내 전생을 알고 싶으면 내가 지금 내 마누라가 어떤 여자를 만났는가 내가 어떤 남편을 받았는가 내가 어떤 아들을 낳았는데 덜떨어진 아들을 낳았는가 이것만 보면 내가 옛날에 얼마나 남자를 괴롭혔는가 얼마나 불효했는가 얼마나 내가 전생에 도둑질을 많이했는가 금방 알 수 있어. 그러니까 전생을 알고 싶으면 뭐 하라고? 금생 뭘 받았느냐 이게 제일 중요해. 수 내가 뭘 내 부모가 어떤 사람이며 내 아내가 어떤 것이 왔으며 내 남편이 어떤 것이 왔으며 내 자식이 어떤 것들이 줄줄이 왔느냐 그게 전생의 소출이야. 전생 소출.

여기에 대해서 불만이 있을 수 있나? 망치로 깨부셔야 되나? 이 잘못된 아들 낳았다고 때려 부셔야 되나? 여러분은 도공이 아니야. 도공은 신만이 도공이야. 여러분은 말이야. 여러분이 지은 걸 그대로 받아야 되는 거야. 거기 한 개의 에누리가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금생수자시. 내가 금생에 뭐를 받아놘 거를 보면 안다 이 말이지.

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欲知來生事 今生作者是

그러면 내 앞으로 여러분들이 미래가 오겠지? 그러면 여러분들의 앞은 욕지. 내생 미래 여러분의 미래는 어떻게 될 거냐? 그지? 욕지내생사 내 미래를 알고 싶다. 그럼 뭐야? 뭐야? 이건 무슨 작 자야? 지을 작 자. 내가 지금 어디에 앉아 있느냐 이거야. 하늘궁에 앉아 있잖아? 하늘궁에 앉아 있으면 다음에는 백궁 천국이야. 아 아 . 에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지금 앉아 있잖아? 이게 중요한 거야. 오늘 이 자리가 아니고 딴 데 가서 앉아 있다. 그러면 그 백궁 가나? 안 갈 수 있다 이 말이야.

말하자면은 금생에 내가 작 자 내가 뭐를 지금 짓고 있다? 지을작 자. 지금 내가 뭐 하고 있다? 그지? 지금 여러분들이 백궁 입구에 와 있어 지금. 여기 와서 앉아 있잖아? 자주 오잖아? 이거 뭐여? 다음에는 백궁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받은 것에 대해서 억울한 사람이 있나? 지금 때거리 없고 전셋집 월셋집에서 쫓겨나고 이게 억울한가? 억울한 거 아니야. 전혀 억울한 게 아니야. 내가 전생에 지은 거야. 맞겠죠? 그리고 나는 불교 이야기 기독교이야기 다 섞여 있죠? 이게 통합적인 게 그게 섭리야.

모든 종교에 좋은 점만 빼낸 게 그게 섭리야. 내가 가지고 와 있어. 자 그러면 내가 지금 술 마시고 바람 피우고 있으면은 다음 생에 뭐가 올까? 그건 모르는 사람이 있나? 물어봐 그 사람한테. 내가 지금 술 마시고 마약하고 나면 다음 세상에 뭐가 오겠어? 뻔해요. 그러니까 내 자식이 변변치 않은 놈이 줄줄이 태어나네. 어머 내가 전생에 불효도 막중하게 했구나. 부모한테 내가 못할 짓을 했구나. 내 마누라 독한 마누라를 소크라테스처럼 소크라테스 마누라 같은 마누라를 만났네. 아이고 내가 전생에 여자를 무진장 괴롭혔구나. 아무 여자한테도 복을 지은게 없구나. 아 뭐 뻔하지. 그런데 뭐 때문에 우울증에 걸려? 내가 만들어놓은 거 내가 감상하고 있는데 그 생활이 내가 감당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야? 남이 보탠 거 요만큼 없어.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우울증이다 뭐 불면증이다 이거 전부 그 미친 사람들이 하는 소리야. 왜 내가 만든 거야. 지금도 만들고 있잖아? 금생작자시. 내가 지금 뭘 어디에 가 있느냐? 하늘궁을 즐겨 찾는다 그럼 다음 생을 뻔하잖아? 백궁 천국이잖아? 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 God-man이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야 또. 사람은 사람인데 형상은 미친 놈이야 또 남이 보면. 아 뭐 뭐 뭐 무한대 362무 8800불에 사람이 사는 그런 어마어마한 무한대의 별이 있다. 뭐 그런 소리를 하니까 지금 완전 미친 놈이지. 아 아니 태양이 말이야 이 0도다. 아니 이게 1억도라는데 0도다 그러니. 아니 지구가 1억 도야. 지구 내부가. 태양은 0도인데 여러분 태양이 1억 도래. 그럼 비행기 올라가는 비행기 다 녹아 없어져 버려. 아 안 그럴까? 다 녹아 없어져요. 그러나 거기 올라가면 다 얼어서 죽어. 얼어 죽어.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어.

그러니까 무부지자지 사람인데 또 사람이 아니래. 그런데 또 세인부지야. 세상 사람은 알지 못해. 한심하게도 세인부지 한심사. 이런 특징을 가진 사람이 언제 온다고? 해인시대에 오잖아? 해인시대.

海印時代
言語道斷

해인시대 오는데 이 사람이 어떤 시국에 와? 언어도단. 뭐가 되는 게 없는 그런 말도 안 통하고 자식들이 부모 말 들을 때야 안 들을 때야? 이거는 뭐 어떻게든 우리 선조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때는 자식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100% 말을 들었어. 결혼해라 저기 저 저기 얼굴 얽은 여자하고 결혼해라 그럼 다 하는 거야. 뭐 아버지 나 그 사람 야 이놈아 눈으로 보고 결혼하냐 가문과 가문이 서로 협력해서 결혼하는 거지. 임마 니 개인의 눈으로 보지 마라. 아 어머 꼼짝 없어. 어 그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아버지인데 그 딸이 아무리 얽었지만은 아 이렇게 딱 아버지 한 마디면 끝이야.

아 그러니까 임금이 임금의 실제 정비는 다 못 생겼어요. 왜 그러냐? 높은 사람들의 장군의 딸하고 임금이 결혼해야 왕 자리가 좀 안전할 거 아니야? 어 어 그거 저 벼슬 있는 사람 그 딸하고 결혼해야 임금 자리가 보존이 되지. 그 장군이 나쁜 맘 못 먹게 아 그럴 수 있잖아? 그런데 장군 딸은 또 돼지같이 생겼어 그냥. 그러니까
내가 그 이야기하니까 나도 우습네.

장군 딸은 그러니까 돼지 같아도 결혼 할 수 없죠? 그 당시에는 무조건 부모가 이야기하면. 지금은 언어도단. 말도 안 통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아들인지 아들이 아버지인지 아버지가 아들인지 알 수가 없어. 선생이 선생인지 제자가 선생인지 알 수가 없어. 아주 요새는 선생을 제자들이 점수를 매겨. 아 그래가 축출을 시켜. 이건 도대체가 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시대 아니에요? 그 그래서 너무 학부모들의 파워가 세지면은 교육이 망가져 버려. 학부모들의 입이 세지면 거칠어지면 교육은 없어. 선생들이 몸만 도사려. 시간만 떼우는 거야. 저 자식들이 가서 거지가 되든 나중에 실업자가 되든 알 바 없어 그냥.

조금만 가르쳐 주려고 했다가는 이거 그 엄마한테 고소당해요. 거짓말 아니야. 그 선생들이 선생 자격 목숨 걸고 선생 자격 따놔봐야 어떤 학생 한 번 잘못 건드려 놓으면 그 엄마 아버지 때문에 실업자. 하루 아침에 교사 자격 박탈 감옥. 이게 말이 돼? 이런 시대에는 우리가 과잉 반응 시대야. 없애야 돼. 아시겠죠? 내가 내가 말이 안 나와. 그래서 우리는 자식을 우상으로 해버렸어. 자식을 우상으로 만든 결과 교육이 뒤집어지는 거야. 아버지가 아들이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이렇게 되어가지고 집안의 질서가 완전 사라져. 장가 가라 그러면 한쪽귀로 들어. 그렇잖아? 뭐라고? 장가갈 환경을 만들어줘 놓고 가라 그래. 이러고 있어.

참 이 문제를 해결한다는 건 God-man이 가능한 거야. 그러니까 지금 언어도단 시대 그래가 이렇게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 세인부지 요렇게 요런 시대에 God-man이 오는 거야. 요 때 그때 뭐가 와요? 신언서판. 이 신언서판이 누구야? 천허권래. 그러죠? 허 씨가 오죠? 허 씨 권력이 온다. 천허권래가 이렇게 정해지죠? 내가 이 쓰다 보니까 천허권래가 이렇게 온다. 이렇게 돼 있죠? 이자가 God-man이야.

何姓不知
無父之子
似人不人
世人不知
海印時代
言語道斷
身言書判
天許權來

이렇게 오는데 이 전대미문의 이게 무슨 시대야? 경천동지 경천동지의 궁합이야. God-man은 말이야. 하나 특징이. 이리 나와봐.

신인은 특징이 천사님 천사님 God-man은 God-man은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God-man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예수와 궁합이 100점이 예수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100점이지. 나는 누구와도 궁합이 100점이지. 석가와 궁합이 백 점입니까?
아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석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100점이지. 지구상에 100점 아닌 사람이 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은 허경영과 100점입니까?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지구인 모두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맞다 그러지.

그러면 여러분은 궁합 100점을 찾을려면 만 명을 맞춰봐야 그 중에 한 명이 있을까 말까. 그거하고 다르지 그지? 그러니까 나는 여기하고 궁합이 다 맞아요. 다른 사람들이 다 나는 다 맞아. 여러분은 천사 테스트 하면 나하고 궁합이 다 맞아. 그런데 옆에 사람들 해보면 전부 안 맞아. 자기 아버지하고도 안 맞아. 자기 엄마하고도 안 맞아. 이렇게 궁합 맞기 어려운데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본인이 제 본인이 하늘궁에 하늘궁에 있는 있는 하늘이라는 개하고 하늘이라는 개와 궁합이 맞습니까? 궁합이 좋습니까?
(오링 떨어짐) 빵점이지. 어떤 동물과도 여러분들은 궁합이 빵점이야.

나는 어떤 동물하고도 멧돼지 돌아다니는 농산물 파재끼는 멧돼지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야. 천사님 천사님 the God-man은 the God-man은 하늘궁에 있는 하늘궁에 있는 하늘이라는 개가 잘 생겼어요. 하늘이라는 개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하늘이라는 개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100점. 그 동물하고 궁합이 100점인 사람은 내 뿐이야. 그리고 요 꽃하고도 한 번 봐. 천사님 천사님 the God-man은 이 앞에 있는 난초들하고도 궁합이 100점입니까? the God-man은 이 앞에 있는 모든 난초들과도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100점 그지? 나는 모든 지구상에 있는 곤충들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야. 특이하죠? 그게 God-man이란 증거야. 그게 그게 God-man이라는 증거야.

나를 모든 사람 천사님 하늘궁이 생긴 이래. 하늘궁에 생긴이래 처음으로 하늘궁에서 백궁으로 간
하늘궁에서 처음으로 백궁으로 간 밥 밥과 the God-man이 밥과 God-man 님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100점이지. 그러니까 God-man은 밥은 외국인으로서 또 내국인으로서도 국내 하늘궁에서 처음 백궁 갔죠? 역사적인 의미가 있어.

그래서 우리 하늘궁칠 때 본관에다 내가 밥 기념관을 만들어 준다고 그랬죠? 이거는 한 번 약속한 거니까 100% 내가 하겠죠. 이거는 기념비적으로 백궁해서 밥이 행운아야. 하늘궁하면 밥이 딱 처음으로 하늘궁에서 백궁으로 갔어. 그다음 우리 박성우가 갔죠? 하늘궁에서 그죠? 갔단 말이야. 그렇게 첫 번째 간 사람이 외국 사람이야. 그게 굉장히 기념비적이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글로벌한 조직이 돼야 된다 이 뜻이야.

세계 하늘궁에 우리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이렇게 퍼질 때 불교가 퍼질 때 이차돈이랑 같은 사람이 순교했죠? 여기 기독교가 퍼질 때 미국에서 온 선교사가 제일 먼저 돌아갔어. 순교했어. 순교했죠? 그 순교를 함으로써 기독교 퍼졌잖아? 이와 같이 하늘궁에 미국에 아랑도롱보다 더 잘생긴 밥이 밥이 아랑도롱보다 인상이 관상이 더 잘생겼어요. 그 아랑도롱은 좀 저 저 뭐야? 아랑도롱 관상이 약간 말이죠. 약간 그 참 아랑도롱이라는 사람이 잘생기긴 했는데 밥한테 떨어지는 이유가 라이벌이 라이벌인데 아랑도롱은 밥만큼 지적이지 않아. 그러니까 약간 춤바람 있죠. 저 나이트 클럽 앞에 가면 있는 사람들이 있었어. 있죠? 그 뭐래 제비. 약간 제비를 좀 닮았어.

그런데 밥은 제비하고 거리가 멀어. 지성인에 아주 모습이고 아주 서양 사람 치고 잘생겼죠? 그리고 착하게 생겼어. 착하게 생겼어요. 그런 얼굴을 하고 있죠? 근데 God-man과 궁합이 100점이죠? 음 자 천사님 천사님 박효숙과 박효숙과 허경영이 허경영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100점이지. 근데 여러분들 한번 물어보자 천사님 제가 천사님 제가 박효숙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떨어짐) 원수야 땔 것도 없어. 그냥 지절로 떨어져. 다시 해봐요. 천사님 저와 박효숙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떨어짐) 힘을 줄 게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궁합 100점을 찾으려면 만 명을 해야 돼. 그럼 나는 왜 이렇게 여러분들과 이런 초목과 왜 저런 곤충들과 동물들과 날라다니는 새와 궁합이 100점일까? God-man이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내가 내 입으로만 무슨 어떤 종교 지도자처럼 입으로만 지가 뭐 뭐 구세주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 그게 통하나? 그런 시대가 아니야. 과학적으로 보여줘야 돼. 확실해 안 해? 음 그러니까 God-man은 누구든 궁합이 맞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하늘궁에 있다가 나갔다가도 잘못했다. 그러면 원위치야. 나가고 어떡 하는 건 자유지만 가능하면은 진짜라는 걸 내가 알려주는 거야. 나는 가짜가 아니야.

그거를 내가 여기서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집에 가서 천사테스트 해봐도 어머 God-man하고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하고 천생연분처럼 궁합이 맞아. 신기하지 않아? 이런 예가 지구상에 있었나? 없는 이래서 전대미문. 한 번도 그런 일이 없다 이 말이야. 전대미문이 뭐냐?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이런 일은 존재할 수가 없는 게 존재하는 걸 전대미문이라고 그래. 전대미문의 사건이 있죠? 아주 아주 기가 막힌 사건 보면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그러잖아?
응 아들이 지그 아버지도 죽이고 할아버지도 죽이고 증조 할아버지 죽이면 그 전대미문의 사건이야. 그럴 수 있잖아?

이런 전대미문에다 경천동지 하늘이 놀라고 땅이 움직이는 진동하는 그런 놀라운 것이 허경영의 궁합이야. 여러분들이 그거 하나만 해도 God-man이 누군지 금방 알 수가 있어. 어떤 사람이 여기 와서 지가 God-man이다. 허경영 강의가 잘못됐다 뭐 우유가 어떻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궁합 한번 봐버리면 그 사람이 인간이라는 게 나와.

자 천사님 천사님 석가모니와 석가모니와 허경영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100점이지. 그런데 천사님 천사님 예수님이 예수님이 석가모니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석가모니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떨어짐) 안 예수가 자기와 궁합 맞는 사람 찾으려면 만 명을 찾아야 한 명 나와. God-man은 안 그래요. 에너지도 봐. 석가모니 석가모니. (오링 떨어짐) 이거요.
예수 예수. (오링 떨어짐) 이거야. 허경영 허경영(오링 안 떨어짐)

나온 김에 참고로 여러분 알아나. 저기 들어가고 이리 나와봐. 여기는 광주고 여기는 김해야. 김해가 또 한번 나오고 어 광주 사람 저 우리 이 누구야 저 저 이강희만 붙들고 하니까 너 또 짜고 하는 것 같으니까 여기는 어디야? 배진이 김해입니다. 김해 영성센터 배진이 입니다만. 김해 영성센터장 저기는 자 광주지. 자 봐 김해는 반대쪽이야. 남쪽은 남쪽인데 동서지. 그지? 서쪽은 계절을 치면 뭐야 서쪽은 계절을 치면 뭐야?

자 여기는 김해 이름이 배진이지 배진이 배진이 배진이도 한번 물어보자. 천사님 천사님 배진이가 제가 허경영과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근데 제가 천사님 제가 아버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저희 아버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떨어짐) 원수지간이지. 아버지와 원수지간이 맞는 거야. 천사님 천사님 제 어머니와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제 어머니와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떨어짐) 원수지간이지. 어머니 아버지가 전생에 죄를 지은 것 때문에 이 사람이 태어난거야. 빚 받으러 온 거야. 빚 받으러 이 집안에. 빚도 다 못 받았어. 다음 생에 또 받아야 되는데 백궁을 가버리네. 그지? 그렇게 돼.

아버지는 몇 살이야? 지금 돌아가셨습니다. 몇 년에? 한 3년 되셨습니다. 3년 돼? 어머니는? 아직 지금 요양병원에 계신데. 요양병원에 계시고.

그러니까 전생수자시가 별로지? 그지? 그러니까 금생작자시는 좋았어. 왜 나한테 왔으니까. 그 부모는 무슨 부모야 원수 부모였잖아? 나는 뭐여? 백궁으로 데려가는 부모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내려가는 1000만 명은 뭐야? 혼인잔치에 신부야. 어 남자도 신부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 배진이 씨와 해봐도 궁합이 나하고는 100점이지? 알겠지? 자 들어가 있어요.
또 부르면 나와야 돼.

그래서 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저 대순진리회 선감님 나와 봐. 대순진리 선감님이 책 가지고 나와야지 책. 책 가지고 나와. 그거 영상 좀 띄우라고 그래. 최서진. 저 선감님 책 띄워야 돼 그거. 그때 내 줬잖아? 선감님 그 책을 저 영상에 띄워야 돼. 저거 찍어서 이리 와 저리 와서 이거 영상 띄워. 그걸 몽땅 저기다 줬어야 되는 거야. 필요한 거 그거 필요한 거 저 줘요. 영상 띄우게. 우리가 설명해서는 안 돼. 대순진리에서 오래 제일 고참 선감님이야. 오래 되신 선감님이지. 거기에 어느걸 띄우라고 그래야 돼, 무슨 페이지를 내보내.
응 아니요. 띄워놓고 설명을 하시면 되지.

대순진리가 증산도나 이런 종교들이 God-man을 알아봐야 되는 거야. 우리 이 선감님은 다 돌아가시는 걸 내가 살려놨어. 몇 년 전에 완전 시체였어. 어 그래 이제 멀쩡해 젊어졌는데 그때 완전 인생을 포기하고 물도 못 먹었어. 근데 내가 탁 살려냈잖아? 이거 나 거기 거기서 하셔. 여기서

안녕하세요. 나는 이 하늘궁에 고문을 맡고 있는 김상환입니다. 대순진리회 50년 하고 2016년도 6월 25일날 첫 강의 들어와서 지금 내일 지나면 한 8년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50년 공부 왜 해서 대순진리회 그만두고 800만 신도를 앞두고 많은 사람이 왔을 겁니다. 총재님이 누군지 정확하게 알지를 못해서 오늘 한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우리가 신축 공사(천지개벽경)라고 되어 있어. 1901년도가 신축년이야. 그다음에 1961년도가 또 신축년인데 그 군사혁명이야. 그 다음에 또 신축년이 작년에 2021년이 신축년이야. 33혁명이야. 고 20년 120년을 거쳐서 지금 올해가 인 호랑이 띠야. 인묘진(寅卯辰) 원래는 500년까지가 사부지(事不知)야. 일 사 아니 부 알 지. 알지를 못한다. 2024년까지는 총재님이 하시는 일을 전혀 몰라요. 알면 안 되게 돼 있어. 전 세계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2021년 신축년 6월 1일 날 총재님께서 내가 모든 걸 총괄해서 전 세계를 다스린다 세상 사람이 그걸 믿습니까? 여기 있는 사람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묘진 사부지 그것까지는 됐는데 그 전에 뭐라고 말씀하셨나 하면은 호토용사 상회일(虎兎龍巳 相會日)에 무고인민 만일생(無辜人民 萬一生). 호 올해가 호랑이 맞죠. 내년이 이제 토끼 띠입니다. 그 다음에 용 띠가 됐을 때 하는 일을 알지 못한다. 그럼 총재님이 뭐라고 했습니까? 흙탕물에서 용이 폭우를 만나서 내가 천상으로 올라갈 때 나를 보고 뭐라 하겠느냐? 자 그때가 호 사부지야. 사부지에 걸렸는데 2024년은 왜 사오미 개명(巳午未 開明)이니까 2025년도는 개명이야. 밝아져버려. 그러면은 이미 대통령이 돼가 있어. 그래서 28년 29년도에는 황제가 돼요.

이걸 우리가 꼭 믿어야 되는 게 이 그런 저 경에 전부 그대로 나와 있어요. 한 개도 안 틀려. 총재님 지금 하고 계시는 게 사 광인이라 그래. 광인은 뭡니까? 미친 사람 아닙니까? 모든 사람이 미쳤다. 하지만 나중에 미칠 광 자 왼쪽을 떼면은 날개를 떼버리면 임금 왕 자야. 총재님이 언제 임금 되는가? 그거를 25년도에 임금 된다면 누가 믿겠어요? 한번 봅시다. 여기 있는 사람 믿어야 한다고요. 오늘은 간단하게 하고 오늘이 섯달 그믐날입니다. 내일 되면 토끼띠야. 이제 멀지 않았어. 딱 2년만 있으면 기다려 봐봐.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질 거야. 고맙습니다.

이거 이거 마이크. 아니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되는 거지. 이게 저기 띄워놓고 내가 이제 설명을 해야 돼. 나중에 그러니까 저 지금은 계묘원단이 이제 하루가 남았지.

癸卯元旦
槿賀新年

아직 음력으로 아직 멀었지. 멀었는데 양력으로 이제 하루 있으면 계묘년이라고 이제 우리가. 보지 그지? 계묘원단에는 여러분들이 뭘 해야 될까? 물론 여러분들이 계묘원단에는 이런 걸 좋아하겠지? . 욱일승천 막 이렇게 떠 올라가져.

旭日昇天

문제는 계묘가 밤중에 토끼죠? 검은 토끼해가 왔다 이 말이야. 검은 토끼는 밤중에 길을 잘 볼 수 있을까? 못 보는 거야. 어두워요. 그런데 색깔이 까만 토끼잖아? 그러니까 더 안 보여. 그럼 남의 발에 밟혀. 안 보이니까. 그 계묘년에는 위험하죠? 그럼 토끼의 특징은 뭐야? 이리 올라가야 되죠? 그러니까 계묘년에는 전부 내려가. 경제도 내려가고 다 내려가겠죠. 그런데 이 내 말을 듣는 사람은 남이 내려가는 해 검은 토끼가 내려가는 해야. 토끼는 내려가면 죽어요. 알죠? 뒤집어져. 토끼는 위로 올라가야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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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계묘년에는 남들이 수평을 가면 토끼가 잘 못 뛰어. 경사진 대로 가야 돼. 그러면 토끼가 계묘년에는 일로 가는 사람은 욱일승천이야. 지가 시대를 알아야 돼. 시대를 알고 택하면 남이 몽땅 망할 때 부동산이 몽땅 값이 내려가 망할 때 사 모은 사람이 나중에 재벌이 된 사람들이 있듯이 남이 망할 때 사가지고 부자 된 사람도 있죠. 그런 식으로 이 토끼해는 어두운 토끼는 앞다리가 짧아.그래서 평지를 가면은 뭐 적당히 월급이나 받고 적당히 떼우면은 위험해. 또 뒷걸음 쳐서 밑으로 점점 망해가면 더 위험해. 뒤집어져버려 아예. 잘못하면 죽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 목표를 위에다 정해. 요럴 때 내가 남들이 어려워 할 때 나는 살아날 거야. 우리 올라가야 되겠죠? 올라가면은 의외로 쉬워. 왜 올라가는 사람이 없으니까. 길이 평평하게 뭐 이런 길에는 가는 토끼가 많지만 높은 데로 올라가는 토끼는 한 저렇게 어려운 시기에 저 사람은 목표를 위에다 정해놓고 백궁에다 정해놓고 올라가네. 그럼 잘 올라가겠죠.

이럴 때는 목표를 상향 조정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계묘년이니까 사업을 축소하는 사람보다는 확장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야. 더 잘 되는 거야. 왜 남이 의기소침해 있을 때 자기 거래처가 늘어나는 거야. 여기 가도 안 된다 저기 가도 안 된다 그럴 때 이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은 야 이거 기회구나. 남이 다 안 된다 할 때 기가 꺾여 있네 요것들. 나는 그냥 세게 나가는 거야. 어 그러면 성공하는 거잖아? 그래서 남이 안 된다는 걸 나는 남이 공부할 수 없다는 환경에서 공부한 거야.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야? 세상에 초중고등학교는 중요한 시기인데 대학교까지가 전부 야간이야. 초등학교만 주간이지. 그런데 초등학교는 야간이 없으니까 그런데 전부 야간만 다니는데 낮에 공부할 시간을 다 뺏겼어. 그런데도 공부는 전국에 1등이잖아?
그러니까 악조건을 갖다가 그 때가 바로 일어날 때야. 그래서 지금은 토끼인데 이 토끼가 이제 원년을 맞이해 곧. 그지?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하냐면은 앞다리가 짧아. 우리의 앞다리가 짧구나. 그러면 경사진대로 올라가자. 그러면 사업 목표를 높이 세워.

야 하늘궁을 건축하는데 내가 얼마를 작정했어.딱 그러면 그거 작정을 세워. 그냥 뛰쳐나. 이게 이상하게 뭐가 붙어. 귀신이 붙어서 잘 되는 것처럼 막 되네. 좋아 안 좋아? 야 계묘년이니까 내 뭐 건축헌금 좀 할 수 있겠어? 아이고 밥이나 안 굶으면 다행이지. 이런 사람은 밥 굶어요. 내가 금년에는 불경기니까 대천사를 내가 한번 해보겠다. 아 그러면 그거는 이게 덩달아서 그냥 돈을 버는 거야. 덩달아서 이게. 저기다 줄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내가 부자가 되네. 어 그런 목표를 딱 정하면은 이게 역지사지야. 뭐 적반하장이지 이런 전략을 써야 돼. 그래서 욱일승천해야 되겠죠?

아 계묘년에 대해서 비밀을 다 이야기하면 좀 곤란하니까 정치인들이 나를 쳐다보고 있으니까 굉장히 조심해야 돼. 그래서 계묘년에는 여러분들이 근하신년이죠.

癸卯元旦
槿賀新年

旭日昇天
吉祥如意
萬事亨通

근하신년에 욱일승천 승승장구하고 또 여러분은 뭘 원해? 여러분 원하는 건 뭐야? 좋은 일이 그죠? 여러분들의 뜻이 아주 잘 이루어진다.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만사형통이야. 금년에는 여러분들이 길상여의 만사형통이 되길 바랍니다. 계묘원단에는 근하신년이고 욱일승천이고 길상여의고 만사가 형통하기를 바래요.

그럴려면은 토끼의 장점을 이용해야 되겠지? 토끼의 토끼의 단점이 토끼의 장점이야. 앞다리가 짧다. 이게 계묘년은 노루가 아니야. 호랑이가 아니에요. 네 다리가 같지 않아. 길이가 앞다리가 짧아. 그럴 때는 위를 향하라는 뜻이야. 위를 향해서 올라간 민족은 살아. 그러니까 우리가 계묘원년을 보면 뭘 깨달았냐면은 박 대통령이 5.16 혁명을 61년도 혁명을 한 이후에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꼴찌야. 앞다리가 짧아. 자원이 없어. 뒷다리는 있는데 뒷다리에 노동력은 있는데 앞다리 기술이 없고 자원이 없어. 앞다리 짧지? 한반도를 볼 때 앞다리가 짧다
이렇게 생각해요. 박 대통령은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 유리한 점이 뭐야? 급상승해서 올라와야 돼 위를 향해서. 그걸 택한 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앞다리가 짧은 걸 그냥 우리는 판단을 해가지고 그냥 이렇게 이렇게 비스듬이 올라갔죠? 고도 성장을 해버려가지고 세계 10위까지 올라온 거야. 알죠? 그러니까 이 계묘년은 검은 토끼는 60년 만에 왔어. 이 60년 전에 계묘년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60살이야. 육십갑자니까 육십 년 만에 다시 계묘년이 왔잖아? 그러면 이 검은 토끼해를 우리는 바로 박 대통령처럼 그 한반도의 그 보리고개 그 암울한 시기에 혁명을 해가지고 그냥 비행기 뜨듯이 그냥 올라가는 거야.

토끼가 그래. 앞다리가 짧으니까 위로 위로 잘 올라가요 산을. 그래서 토끼 잡을 때는 토끼를 잡을 때는 밑으로 내려가게 만드는 거야. 그럼 토끼가 막 떼굴떼굴 굴러요. 그래서 위에다 포진하고 있다 위에서 몰아내려가. 그래서 금년은 이런 근하신년을 맞이하려면 욱일승천 길상여의 만사형통이란 화두를 내가 여러분한테 줍니다. 할 수 있겠죠? 응

그래서 지금 우리 대순진리회 우리 선감님이 옛날에 내 처음 만날 때 몇 년 전이지? 7년 전인가? 7년 전에 선감님이 물도 잘 못 마셨어. 다 죽어가고 이제 선감님은 수명이 다 됐다고 생각해. 금년이 몇이지? 83인데 그때 칠십 몇 살인데 이미 저 세상이 예약이 돼 있었어. 예약이 돼가지고 아예 포기했었어. 포기했었죠? 포기해가지고 완전 폐인이야. 그때 나를 만났어. 그래가지고 그냥 내가 에너지 넣어가지고 밥 잘 먹고 지금은 뭐 연애하러 다니나 봐. 아니 내보다 더 힘이 넘쳐. 어 아니 끌어 안으면 내보다 더 힘이 좋아. 생생하죠? 쌩쌩해 밥도 옆에 사람 밥 뺏어 먹지 않나 몰라. 대순진리회에서 아주 초고참이야. 최고 오래된 원로고 그 파워가 대단했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금 오고 싶어도 눈치 보고 있겠지? 그래요. 그래서 금년은 안 좋은 해지만 우리가 이렇게 목표를 잡아야 되겠죠? 욱일승천하도록 합시다. 어 이 상 자가 무슨 상 자야? 상스러운 상 자. 좋고 상스러운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길상여의는 말이야 굉장히 좋은 말이야. 상스럽고 길한 일이 뜻대로 다 뜻대로 여의해진다. 이루어진다. 좋아 좋아 안 좋아? 예 그래요.

그래서 God-man은 여러분들이 알지만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야. 그래서 나를 만나는 여자들은 전부 내가 자기 신랑인 줄 알아. 아 그런데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없어. 비위가 다 맞아요. 어 그리고 비위를 다 맞춰줘야 돼. 어 왜 만약에 이 사람들이 궁합이 나한테 안 맞는데 어떤 성직자가 이 사람들하고 상대하려면 피곤해져. 근데 나는 이게 궁합이 맞으니까 그 만나기만 하면 에너지가 나와 다. 넘쳐 안 넘쳐요?

저 우리 저 저 대순진리 고문님이 선감님이 본인 부부가 이렇게 있지만 이래 나와. 우리 김상환 선감님이 천사님 김상환 선감님이 김상환 선감님 사모님하고 김상환 선감님 사모님하고 궁합이 궁합이 옛날에 옛날에 결혼할 때 결혼할 때 궁합이 100점이었습니까? 궁합이 100점이었습니까? (오링 떨어짐) 빵점이었지. 빵점이 만났기 때문에 저 선감님이 운이 약할 때 옆에 사람이 도움이 될까 안 될까? 미음을 끓여주고 뭐 주면 줄수록 더 안 좋아. 더 안 좋아. 근데 내가 탁 나타나서 처방을 탁 하잖아? 뭘 에너지를 넣지 않아? 그러면 이게 궁합이 그냥 착 붙어버려.

그래가지고 내가 여러분들 오면 뭘 고치지? 그게 합이 이루어진 사람이 해야지 합이 똑같은 맹장 환자를 그 사람과 궁합이 원수인 사람이 수술을 하잖아 의사가? 그러면 그 그 환자가 그냥 죽어버리는 거야. 26살짜리 여자를 수술했는데 한 똑같은 의사가 했어요. 나이도 같고 몸도 병이 없어. 맹장 수술했는데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았어. 이게 웬일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고소를 하는데 왜 똑같은 여자가 수술을 했는데 하나는 죽었냐? 우리 딸은 왜 죽었냐? 이게 시비 거는 거야. 그렇잖아? 근데 이게 합이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칼을 잡았을 때는 뭐요? 정육점에 도살하는 사람이야. 그럴 수 있어요. 살이 내려버려 살이. 살을 만난 거야. 자기를 죽일 사람을 만난 거야. 그게 그러기 때문에 궁합이 어마어마하게 인류와 다 맞고 자연과 맞고 동물과 맞고 식물하고 다 맞은 사람이 저 선감을 잡았다. 나아라 나아 안 나아? 좋아졌겠죠? 요새는 내가 이렇게 보니까 반대로 가고 있어. 젊어져 가고 있어. 어 그래서 다시 원위치를 시킬까 말까 하고. 안 되지? 저 선감님 쳐다보고 있는 거 봐.

그러니까 합이 그렇게 중요해. 그런데 사모하고 합이 안 좋잖아? 안 좋은데도 여태까지 옛날 사람들은 합이되고 안 되고 이혼이라는 건 없어. 그래서 사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이 다른 낙을 가져야 살았지 부인만 바라봐가지고 못 사는 거야. 그래서 무슨 낙을 가져? 종교에 대순진리에 기여했겠지. 뭔가 거기에 시간을 보내니까 버틴 거지. 그런데 나하고는 궁합이 100점이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붙어버리면 몸이 달라져 버려. 그렇겠죠?
그래서 궁합은 대단히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사주 팔자 보는 사람이 궁합을 이렇게 뽑잖아? 그 궁합하고 천사가 보는 궁합은 달라요. 천사 궁합은 무시무시한 거야.

천사가 보면 나는 여러분하고 손 다 안 떨어지지. 얘들도 안 떨어지지.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돼. 모든 우주의 생명 그 근원과 관계됐기 때문에 궁합이 안 맞을 수가 안 맞다면 그 자가 이 우주를 움직인 자가 아니야. 알겠지? 그러면 여기는 나하고 궁합이 맞을까 안 맞을까? 여기 아버지가 나하고 맞을까 안 맞을까? 다 맞아. 여기가 낳은 애하고 내가 궁합이 맞을까 안 맞을까? 다 맞죠. 다 맞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응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김성환 님 김성환 님과 궁합이 좋습니까? 궁합이 좋습니까? 선감님이 기대를 하는 거 같아. 잘 봐요. (오링 떨어짐) 확률이 없다고 그랬지. 꿈꾸지 마이소. 확률이 없어요. 여자 만 명을 해야 한 명이 짝이 있는 거야. 인연이 없어. 궁합은 어디서 오냐? 인연에서 와. 인연에서 오기 때문에 나는 모든 사물과 인연이이 돼 있는 자야. 여러분 인연이 돼 있지 않아. 그러니까 궁합 맞는 사람이 드물지. 나는 이것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원인 제공자니까 궁합이 이것만 해도 과학적으로 내가 God-man인 걸 어

근데 여기는 그냥 나오라고 그랬는데 나하고 맞죠. 그럼 여기 있는 사람이 다 나오고 맞을까 안 맞을까? 80억이 다 맞을까 안 맞을까? 이런 사람은 내가 가고 나면 안 온다. 들어가요. 그럼 우리 선감님은 사모님과 궁합이 100점 되라. 나와. 해줘야 되겠지? 왜냐하면 사모가 해주는 밥이나 이런 게 몸에 좋아지려면 상극이 되면 안 돼. 상생이 돼야지. 자 천사님 천사님 이제 김상환 선감과 김상환 선감과 그 사모가 사모님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이제 처음으로 부부가 된 거야. 지금까지는 원수끼리 사는 거야. 그 사이에 자식이 낳았으니까 또 원수가 원수를 낳은 거야. 전부 다인데 가족 전체가 궁합이 100점이 되라. 어 우리 선감님은 진작해줘야 되는데 그 옛날에 해줬나? 옛날에 해줬지? 가족 전체 궁합이 좋아져라 그랬지? 근데 내가 이렇게 물을 때는 애초로 물어보는 거야.
애초 결혼할 때 궁합이 좋았냐? 안 좋았대. 그 이후에 내 만나서 궁합은 좋게 해줬지? 맞아. 이제는 궁합이 김성환 님은 천사님 가족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가족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오링 안 떨어짐) 들어가요.

내가 김상환 선감님 집에 초청받아서 갔어 중곡동 대순진리 바로 옆에가 집이야. 대순진리회 옆의 집인데 그 김상환 선감님은 뭐 그때가 이제 장례 치러야 될 때야. 내한테 왔다가 좀 좋아져가지고 조금 좋아질 때 한번 가봤어요. 집이 어 집의 방향이 약간의 남서향이야. 남서향이지. 남향은 아니고 남서쪽이야. 남서향을 앉아요. 나는 집을 가면 향을 제일 먼저 봐. 예 우리가 향을 보는 이유가 남중지도를 보거든. 남중지도라는 건 겨울에는 해가 마룻바닥까지 들어와. 안방까지. 그러면 겨울에 해가 남쪽까지 마룻바닥까지 들어올려면 집이 정남향이라야 돼. 그러면 해가 겨울에는 저기서 떠서 저기 넘어가니까 해가 집 안에까지 비춰. 정남향 집일 때.

그런데 서향이 될 때는 달라져버려. 동향이 될 땐 잘 다 달라져버려. 그러니까 남중고도가 돼야 되는데 해가 집이 정남향을 볼 때는 겨울에 난방이 별로 안 들어가. 해가 마루 끝창까지 비쳐.
해가 저기서 떠서 저기 넘어가니까 하루 종일 해가 들어와. 근데 여름에는 해가 머리 위에서 지붕 위로 넘어가. 그러니까 여름에 해가 들어오나? 남쪽 집은 여름에 해가 안 돌아와 시원해. 근데 서쪽 집은 오후만 되면 해가 집 안에까지 들어와 여름에.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그게 남향집이야.

그래서 해가 겨울에는 저기서 넘어가니까 남쪽 집은 집안에 하루 종일 해가 들어오고 여름에는 해가 지붕으로 지나가니까 집안에 해가 안 비치고 좋죠? 그래서 남향 집이 좋은데 저 집이 남서향이야. 남서향이고 집의 풍수를 내가 다 봤겠지? 그러니까 그럼 전체 내가 풍수를 다 봤어. 그래서 그 집이 그 집에서 나를 만나서 구사일생하는 집이야. 좋아 안 좋아? 하 또 하나 저 집이 내가 갔을 때는 명당이 아니야.

천사님 천사님 내가 김상환 고문님 집을 갔을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김상환 고문님 집을 갔을 때 김상환 고문님 집이 명당이었습니까? 김상환 고문님 집이 명당이었습니까? (오링 떨어짐) 아니죠. 김상환 고문 듣기 좋게 뭐 뭐 괜찮다 이러지만은 내 속으로는 풍수 다 보고 있죠. 그런데 천사님 천사님 지금 김상환 고문님 집이 지금 김상환 고문님 집이 대명당이 됐습니까? 대명당이 됐습니까? (오링 안 떨어짐) 맞다네.

자 왜 김상환 고문 집이 명당이 됐을까? 대명당이 됐을까? 내가 가서 한나절을 앉아 있었어. 내가 가서 한나절 있은 집이 명당이 안 된 집 대명당이 안 된 집이 하나도 없어. 내가 가서 밤 1시에 가서 호텔에 가서 하룻밤 묵었다. 아침 일찍 나갔다. 미국에 그 호텔 전부 다 대명당이 돼버린 거야. 그거 내 방만 명당이 된 게 아니야. 그 호텔 전체가 대 명당이야.

그러니까 내가 한 번 잔 저 광주에 내가 호텔을 한번 잤다고 그랬지. 무슨 호텔이야? 벤트리 호텔. 광주 벤트리 호텔. 천사님 광주 벤트리호텔 (오링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10년 전 광주 벤트리호텔 어때 내가 언제 가서 잤지? 3년 됐지 작년이지 그러면 3년 전 벤트리 호텔 3년 전 벤트리호텔 (오링 떨어짐) 이게 뭐야? 지금 벤트리호텔 지금 벤트리호텔 (오링 안 떨어짐) 이거는 죽을 때까지 벤트리호텔은 에너지가 있어 없어요? 이것도 God-man에 대한 증거야. God-man이 가서 하룻밤을 묵잖아? 하루 내가 여러분 집을 찾아가잖아?

나중에 내가 나이 들어서 놀게 되면 만약에 지방에서 자기 집 대명당 만들어 내 오라는 사람 많겠지. 그 집에 한 번만 들어갔다 나오면 끝나는 거야. 그런데 또 하나는 내가 여기 앉아서도 그 집을 다 명당해줬지. 이미 여러분 집들은 다 대명당이 돼 있어. 알죠? 근데 옛날로 돌아가면 김상환 고문님 집은 명당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어디 가서 하루 하루를 묵었다. 이건 대단한 일이야. 그 옆에 무등산호텔이 있다며 광주에. 무등산호텔은 내가 잔 적이 없어. 무등산 호텔 광주 무등산호텔 (오링 떨어짐)
그게 무슨 에너지가 있겠노?

그러면 내가 무등산호텔도 자꾸 들먹거려싸서 미안한데 무등산호텔에 대명당이 되라. 자 광주 무등산호텔 광주 무등산호텔 (오링 안 떨어짐) 여기 들어갔죠. 어 그러니까 나는 명당을 만드는 것이 전 지구 전체를 명당으로 만들 수가 있는데 안 만들고 있는 거야. 어 명당이 너무 많으면 또 골치 아프잖아? 그래서 안 했지만 광주 무등산 호텔을 자주 들먹거려가지고 명당을 안 해주니까 좀 서운할 거 아니야? 무등산호텔 명당이 되라 그러니까 어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알라스카에 있어도 내가 말을 하면 그 지역이 명당이 돼버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은 지금 그런 사람을 눈 앞에서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보여주는 것도 아깝다. 그런데 안티하면 됩니까? 안 되죠. 보여주는 것도 아까운데 안티 하면 되나? 안 되죠. 나는 돌아다니는 자체가 증거야. 어 내가 어디 가서 하룻밤 먹으면 거기가 대명당이 돼. 내가 말을 해버리면 그 사람 집이 명당이 돼. 그럼 나는 돌아다니는 자체가 증건데 그 사람을 아니라고 하고 가짜라고 그러고 이러면 되나? 그거 먹히나? 안 먹혀요.

그래서 오늘 내가 그러고 보니까 벌써 금년에 한 해가 갔죠? 여러분들은 백궁 갈 날이 다가온 거야. 그렇게 안 가고 싶은가? 안 가고 싶은 것 같으네. 뭐 보여줘야 될 거 저거 저 저거 저 영상 하나 틀어봐. 잠깐 또 어 의사 영상. 하나 틀어봐. 하나 보게.

자 여기에 내가 발라줄게. 손 대봐. 손이 저기 보이게 앞으로. 손을 앞으로 들어가 그래. 그러면 내가 이렇게 바르잖아? 그럼 이렇게 이렇게 쭉 발라요. 그럼 이게 좀 있으면 이게 딱딱해져 버려. 쑥 빨려 들어가고 나머지는 굳어. 저 우리 우리 치과 의사죠? 우리 치과 의사 오늘 오셨나? 오셨지. 우리 저 치과 의사님 손에 박인율 치과 의사님도 우리한테 온 지 제법 됐죠? 저분이 손이 의사가 이거 할 때 장갑을 껴야 돼 맨날 이 고무장갑 끼잖아? 끼고 환자를 만지니까 그러니까 습진이 저 제일 우리한테 안 좋은 연고가 뭐가 뭐가 들어가는 거지? 스테로이드 연고를 2년을 발랐는데 안 넣더래. 그런데 내가 불로유 발라줬죠? 완치돼버렸어.

내가 불로유 발라줬지 약 발라준 거 아니죠? 불로유를 발라준 거야. 약을 안 발랐어요.

올해 초에 꿈에 천사님이 나타나셔서 올해 말부터
큰 돈이 들어오기 시작할 테니까 그 돈을 현명하게 잘 써라.

전번에 the God-man이 발라주셨고 한 3주 정도 됐는데 2년 동안 안 나았던 게 2 3주 만에 나았습니다. 제가 치과의사라서 매일 글러브를 끼었다 뺐다 하다 보니까 습진이 생겼는데 한 2년 동안 안 나았던 게 the God-man께서 직접

이 손이 자꾸 고무장갑을 낄 수 밖에 없잖아? 의사니까. 입을 만져야 되니까. 그걸 자꾸 끼니까 이게 습진이 2년 동안 계속된 거야. 내 불로유 발라주니까

스테로이드를 2년간 발랐다는 거 저 의사가 발랐다고 그러죠? 안 낫더라는 거야. 내가 그때 볼 때 형편 없어. 불로유 딱 바르고 나서 완치.

나아서 없어졌지? 싹 없어졌어. 피부 재생 기간이 있으니까 한 2 주간 나와버리는 거야. 싹 나아버렸어.

근데 2년간을 습진이 있으니까 얼마나 보기 흉해?

그리고 종종 불로유를 한 번씩 발라요. 자꾸 장갑을 끼니까 그리고 불로유 바르면은 이 건성이 없어져버려. 다른 화장품 바른 거 하고 또 달라요. 한번씩 발라요. 오케이.

전번에 발라준 거.

전번에 손 습진이 한 2년 동안 안 나아서 스테로이드를 몇 통을 썼는데도 안 나았는데 불로유 바르고 난 다음에 다 나았습니다.

전번에 the God-man이 발라주었다

God-man님께서 발라주셨고 한 3주 정도 됐는데 2년 동안 안 나았던 게 2 3주 만에 나았습니다.

제가 치과에서 살아서 매일 글러브를 꼈다 뺐다 하다 보니까 습진이 생겼는데 2년 동안 안 나았던 게 the God-man께서 직접 불로유 발라 주시고 난 다음에 이 삼 주 만에 나와 버렸어요.

이게 완치 완치.

저 손은 내가 우리가 저 손은 저 손은 말이야. 사람들은 내가 뭐 불로유로 병을 고치니까 그거는 뭐 재주를 자랑하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 안티들은.

君子之才事

안티들은 우리 불로유도 시비를 걸어. 여기다 불로유를 만들어 놓고 스티커를 붙여놓고 여기다가 다른 사람 이름을 붙여놔도 불로유가 돼. 왜 그럴까요? 백지 하나 A4 용지 하나만 주라. A4 용지 있나? 자 봐요. 자 봐요. 매직 여기다가 여기다 예수를 썼죠? 잡아봐. 글자를 글자는 여기 써놨죠?
그죠? 글자 여기를 잡아봐. 이렇게 잡았죠? 그럼 공간이 떨어져 있지? 떨어져 있든 붙어 있든 예수는 (오링 떨어짐) 또 글자를 잡아봐. 예수 글자를 잡는다. (오링 떨어짐) 그죠?

그럼 여기다가 석가를 써. 석가모니. 잡아봐. (오링 떨어짐) 그냥 떨어지죠? 잘 봐야 돼요. 어떠한 인간 내 이름도 에너지가 나온 역사도 없고 있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기다가 이렇게 쓰고 여기를 잡든 여기를 잡든 인간의 이름은 에너지가 제로야. 이걸 여러분들은 여기다가 강증산을 써놔보자 강증산. 어떤 신일 경우에는 손이 안 떨어져야 돼. (오링 떨어짐) 그냥 나이롱이지? 자 그런데 여기다가 이 옆에다가 허경영을 하나 써놔보자. 이렇게 썼죠? 그러면 이 사람들까지 영향을 받아버려. 내가 그걸 알려주는 거야. 여기 우유에다가 허경영을 썼잖아? 이 집 안에서는 전부 불로유가 돼. 설사 안 써놨더라도. 내 말 이해 가죠?

이 영향이 여기까지 여기까지 와 버리고 한번 보자. 여기 잡아봐. 여기 허경영 여기 있죠? (오링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이 사람들이 영향을 받아 안 받아? 이 사람들은 힘이 없는 거야. 내가 여기 있으면 다 이게 안 떨어져. 잡아봐. (오링 떨어짐) 안 떨어지죠? 왜 이래? 허경영의 에너지는 일정한 공간을 차지해 버려. 여기 하나는 불로유 써놨고 하나는 모르고 안 써놨다. 똑같애 불로유가. 거기 뭐 석가를 썼든 그리고 여러분 이름도 옆에다 쓰잖아? 우유병에다가 여러분 이름도 쓰죠? 아무개 거라고 써놔도 불로유가 돼. 그러니까 이런 이름은 있으나 마나야. 여러분 이름은 있으나 마나 우유에다 써놔라 말이야. 그 우유 주인 이름인 줄 알아. 백궁에서는

아 여러분 우유병에 여기다가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써놓고 자기 이름도 써놨어요. 그 이름은 있으나 마나야. 그런 경우가 있어 없어요? 여기 이 우유를 쓴 사람 이름도 여기 적어놓은 사람이 많아 여기 보면. 제주 김윤정 이렇게 써놨잖아? 김윤정 씨가 다 만들어 왔다 이 소리야. 그러면 여기는 허경영이야. 9월 22일 날 만들었네. 그럼 이렇게 왔으면은 이 우유에 김윤정이가 있어도 불로유가 돼. 근데 허경영이 이름 지워버려도 불로유가 돼. 왜 그에 옆에 또 딴 거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집안에 허경영 사진이 있으니까. 그래서 불로유 아닌 걸 테스트 할려면은 전혀 내 사진이 없는 집에 우유를 갖다 놨든지 밖에다 내놔야 돼. 그러면 거기다 다른 예수나 석가나 다른 사람 이름 써놓으면 폭삭 썩어버려. 우리 실험을 잘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집안에 여기 뭐 강증산이 예수 석가 있으면 허경영 써놓으면은 다 이게 불로유가 돼. 이해 가죠? 에 그러니까 아니 뭐 당신 한 거는 뭐 썩어버리고 자기들 이름 써는 게 된대. 그건 순전히 거짓말이고 당신 것도 되고 우리 것도 되더라. 이러면 내 이름 때문이야. 자 여기 다른 이름을 천개 쓴다고 불로유 안 될까? 되지. 저 우유병에다가 여러 사람 이름을 다 써놔도 불로유가 되는 거야. 이해 가죠? 그걸 알아야 돼.

내 능력을 그렇게 뒤집어 엎어가지고 거짓말 하는 사람은 그 어떻게 된다는 거 God-man에 대해서는 예언서에 나오죠? 앞으로 오는 요한복음 보혜사 알죠? 우리가 맨날 하던 거 그거 한번 읽어봐. 들어가요. 그러니까 예수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석가모니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보혜사라는 성령은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하자는 거. 읽어봐.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오.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오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자 그러면 요한복음 1장 10절 12절

요한복음 1장 12절부터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적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

네 이 10절입니다. 1장 10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아 됐어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으나

그래 봐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아 그래 자 봤죠?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에 거기에는 뭐라고 나옵니까? 그가 이 세상에 왔는데 신이 직접 세상 사람들이 그걸 알아보나? 이거 이거 뭐야 요거. 이거 세인 부지죠? 거기 나오죠? 세인부지고 정말 언어도단 시대에 와야 되지 이 해인시대에 안 오는 사람이 God-man이 맞나? 예수가 석가가 왔을 때 해인시대인가? 인터넷 시대인가? 삽시간에 전 세계가 볼 수 있다 이 말이야. 그래야 거기서 사람을 뽑을 거 아니야? 아무도 유대인만 보게 해놓고 거기서 뽑으면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전 세계인이 유튜브로 보고 싶은 사람은 다 볼 수 있게 해놓고 천만 명을 뽑아야 그게 진짜지. 자기들 찻잔의 태풍처럼 그 조그마한 땅덩어리 이스라엘을 거기서 뭐 뽑고 그 선지자니 뭐니 하면 그게 말이 되나? 그러니까 인터넷 시대에 와야 되지? 해인시대에 그가 온다 이 말이야. 그가 한반도 동방 땅에 온다 이 말이야. 그가 언어도단 시대에 온다. 지금이 언어도단 시대 어 뭐 요새 유년반도 안되고 뭐 기독교나 불교 다 종교들이 어린 애들이 잘 안 가죠?
어 그러니까 그건 없어져 가는 거야.

신언서판 그 자의 몸은 다른 사람과 뭔가 화면을 잘 받아야 되죠? 내가 애들이 되게 좋아하죠? 허경영이 애들이 되게 좋아해. 왜 그럴까? 어 70대를 왜 애들이 그렇게 좋아할까? 환장을 해. 지나가면 뭐 김밥 하나도 못 사 먹어. 난리나. 그러죠? 뭐 상 받으러 가니까 내한테만 줄 서지 국회의원한테 줄 서던가? 안 서죠? 그런 그 인기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신언서판을 가지고 있어. 뭐
뭐 얼굴이나 몸이 뚱뚱하지도 않고 날씬하지 않고 보통이죠?

신언 말 잘하고 글자를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대천사 가지고 있으니까. 내 판단력을 따라갈 컴퓨터가 있나? 없어요. 다 알고 있어. 그런데다가 이 허씨가 하늘에서 온다. 뭘 가지고? 방패와 칼을 가지고 오죠? 천허권래. 하늘에서 온다 이 말이야. 그것이 11획이다. 나오죠? 그러니까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이다. 허 씨가 오죠? 그러니까 이 이런 것이 그대로 맞아 떨어지는 시대가 지금이야. 음

그러니까 군자지재사는 뭐다?

君子之才事
不可使人易知

이게 내가 비록 모든 사람과 궁합이 좋고 여러분을 고치고 여러분에게 모든 걸 보여줘도 이 언어도단 시대가 아니면 여러분이 좀 더 배고프고 진짜 어려운 시대가 아니면 나를 못 알아본다 소리야. 그러니까 불가사인역지라 사람들이 내 재주는 쉽게 알아보지 못하게 돼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인연이 되니까 알아본 거야. 그러니까 군자는 훌륭한 사람은 자기 재주를 자랑하지 않는다는 뜻이야. 알지.

그러나 군자가 주의해야 될 거 두 가지야 딱. 군자 그래도 명색이 성인 군자 성인을 말하는 거야. 성인군자가 주의해야 될 거 딱 두 가지야. 이거 자기 재주를 숨기라. 여러 사람이 알게 하지 마라. 쉽게 알게 하지 마라. 재주는 숨겨야 돼 재주는. 그런데 뭐를 전 인류가 알게 해야 되냐? 딱 군자가 지켜야 될 거 두 가지야. 심사.

君子之心事

군자의 마음은 전 여러 사람에게 알려라는 거야. 마음은. 마음이 뭐죠? 불우한 사람들을 봉사하자 무료급식 하자. 이런 걸 알리라는 거야. 어머 1억씩 주고 싶고 월 150만 원씩 주고 싶다. 없는 사람들 이렇게 해주고 싶다. 결혼 빨리 시켜주고 싶다. 내 마음이야. 이거 세상에 알리라는 거야. 어 내가 돈 많다 내가 재주가 많다. 내가 뭐 여러분 병 고쳐주고 이런 거 알리는 거는 알리지 말고 그냥 알게 되지만 그것보다는 군자는 절대 자기 재주를 남한테 자랑해서는 안 되고 아 뭐 무슨 박사가 자기가 박사라고 자랑했싸면 그 꼴볼견이지. 아 어 겸손해야지 어 숨겨야지. 응

자기 마누라 운전하는데 야 내가 운전 니보다 더 잘해 이러고 자랑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뭐 자기 제자가 운전하면 어 너 운전 잘하는데 항상 조심해라 이러면 되지. 야 나는 운전을 얼마 60년 했어. 내려와 내가 할게.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군자는 자기의 재주는 항상 없는 것처럼 하라는 거야. 그런데 나는 말을 해야 돼 God-man은. 아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이거를 알리니깐 안티가 나올 수 밖에. 당연히 안티가 나오지. 지가 잘났다고 떠들어싸니까 재주를. 뭐 궁합을 맞춰주질 않나? 뭐 불로유를 만들어 주지 않나? 축복을 주질 않나? 뭐 광체를 만들어 주지 않나? 뭐 비밀번호를 알아내질 않나? 이거 졸도하는 거지.
왜 자기의 능력을 자꾸 알리냐 이 말이야. 재주를 이거는 God-man만이 가능한 거야.

일반 인간인은 군자지심사는 뭐가 돼? 군자지심사는 불가의 불가사. 불가사 불가사인 사람들한테 사람들한테 부지야.

君子之才事
不可使人易知
君子之心事
不可使人不知

응 이거는 쉽게 알리지 마라 이거야. 남이 알아보지 못하게 쉽게 알아보게 하지 말라는 거야. 재물은 자기 재주는. 여기는 심사는 뭐야? 불가사인 부지. 남이 알아보지 못하게 하지 말라는 거야. 뭐야 이거는 알아보게 하라는 소리잖아? 자기 마음은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라는 거야. 아 그러니까 석가모니와 예수가 남한테 알린게 자기 심사지 자기 재주가 아니야. 내 마음을 깨달아라 원수를 사랑하라 이거는 재주가 아니야. 이웃 이웃에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은 뭐 거지를 가까이 불쌍히 여겨라 뭐 과부를 어떻게 해라 뭐 가난한 자를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드는데 영빅 이런 말은 안 해. 예수가 유독 그런 말을 많이 하죠.

그러니까 예수는 유대인하고 같은 유대인인데도 차별 금지를 하는 거야. 차별금지.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돼. 이방인이든 뭐 바리새인이든 이방인이든 같이 대하는 거야. 그러죠? 그래서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 박애라고 그래. 사랑은 사랑인데 박애 사상이야. 예수가. 넓게 사랑을 하는 거야. 자기 민족만 사랑하는 게 아니야. 박애. 그런데 이 군자의 재무 재주는 남이 쉽게 알지 못하게 하라. 이걸 나는 그렇게 군자인가? God-man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런 잣대를 가지고 나를 보니까 안티가 되는 거야. 저 사람 뭔데 지 재주를 저렇게 떠들어 샀노? 뭔데 축복을 주고 말이야 뭐 광체를 넣어주고 말이야. 왜 저러냐? 이럴 수가 있겠죠? 오해를 살 수가 있단 말이야. 이게 몇 년 있으면 알게 돼. 왜 이러는가.

우리가 최고의 지성이 가장 조심해야 될 게 두 가지. 자기의 심사는 많은 사람한테 나는 이런 마음을 박애 정신을 가지고 있다. 이걸 알려야 돼. 페스탈로치도 마찬가지고 다 자기 사상은 알려라 이거야. 그러나 자기의 재주 남이 안 가진 걸 가진 거는 숨기고 있어라. 자랑하지 말라. 그러니까 신앙의 첫째는 신앙의 첫째 뭐야? 겸손이죠?

1.謙遜
2.謙遜
3.謙遜

신앙의 첫째 겸손이야. 둘째도 겸손이야. 셋째도 겸손이야. 모든 이 세계의 종교가 다 그래요. 신앙은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걸 겸손이라고 그래. 근데 신앙을 안 한 사람은 자기를 높이려고 그러고 남을 낮추려고 그래. 아까 말한 욕지전생사 이런 걸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자기만 높이면 좋은 줄 알아. 그러니까 이 신앙을 안 한 사람들은 뭐가 제일 문제냐? 이게 제일 문제야. 교만.

驕慢

교만이 제일 문제야 교만. 이 교만은 자기를 높이고 남을 낮추는 거야. 이거는 최고의 야만인들이 하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이런 강의를 하면은 내 재주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이 군자지도에 안 맞는 걸로 보여. 그러니까 안티가 생기는 거야. 저 허경영이가 뭔데 저런 걸 한다고 저 떠돌고 있나? 이럴 수 있지. 뭐 가만히 있지. 나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여러분들을 바른 길로 데리고 가야 되니까.

그러니까 God-man과 성인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God-man은 이런 유교적인 사상에 매여 있는 자가 아니야. 불교 유교 기독교를 다 포괄해서 포용해서 하나로 초종교로 God-man은 와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런 걸 몰라서 내 재주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고 있는 게 아니야. 알지만 나는 God-man이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축복도 주고 에너지도 넣어주고 풍수도 바꿔주고 궁합도 바꿔줘버리고 이름도 나쁜 이름도 좋게 해줘 버리고 명당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집도 명당 해주고 여러분 핸드폰 번호도 에너지 넣어주고 온갖 것을 다 해주고 사업의 운도 더해주고 욱일승천하게 해주고 그죠? 길상여의하게 해주고 만사형통하게 해주고 어

이런 것이 내 유일한 능력이니까 신의 이 God-man의 능력을 이런 유교적인 사고를 벗어나서 해주는데 유교적인 사고로 나를 쳐다보면 교만하게 보이고 안티들이 지가 뭘 한다고 저런 걸 자랑해? 이러면서 때리는 거야. 그래서 그 안티들이 마음을 바꿔야 돼. God-man이 이제 서서히 활동을 해야 돼. 한 2년 지나면 이제 그 안티들이 설 자리가 없어져.

전 세계가 불로유 세상으로 변해가. 아니 누가 이 손바닥에 의사가 맨날 장갑을 껴서 2년간 스테로이드를 발랐는데 안 나았는데 불로유 한 번 딱 발랐는데 그냥 완치. 아 왔어 안 왔어요? 그러면 불로유는 위장에 대장암이 있거나 염이 있었다 거기에 가서 다 하면 이거 없어지듯이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불로유가 가는 곳에 그런 것이 존재하겠어? 씻은 듯이 사라진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불로유가 앞으로 10년 된 불로유 앞으로 가격이 없다 이 말이야. 불르는 게 가격이야.

아 안 죽고 싶은 사람은 그거 구하러 다닐 거야. 야 하늘궁 다니는 사람들 아는 사람 있냐? 있다.
야 그거 가가지고 불로유 한 10년 된 거 좀 구해주라. 그건 나중에 일이지. 지금은 없죠? 10년짜리가 없는데 그 10년짜리 불로유를 천 병을 가지고 있으면 재벌이야 나중에. 그러니까 우리가 천 병씩 막 갖다 만들죠? 그거 누가 막을 사람도 없고 그거 시비 걸 사람도 없어.

그게 냉장고가 얼마나 크길래 이렇게 많은 우유를 가져가냐고 우리 회사에서 이거 안 못 판대. 저거 갖다가 썩게 해가지고 자기들 바가지 씌울까 봐 겁이 난다는 거야. 그래 이 우유 가져가서 아무리 이상 있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걸 쓰고 가져가래. 이거 아니 이 천 병을 어디다가 처박아 놓을 거냐는 거야. 아 이러면 우유 썩으면 우리한테 덮어 씌울 거 아니냐? 아 이래 자기 우유 회사 망하게 하려고 지금 이러는가 뭐 집단 소송 하려고 이러는가 보다 이 겁을 내는 거야. 어서 웬일로 우유를 한 사람이 샀다 하면 천 병이냐?

이게 아니 우유를 샀다면 트럭이 가야 되니 이런 아니 우유 한두 병도 마트에서 나갈까 말까 하는데 이게 웬 놈은 이런 난리가 나노 해가지고 우유회사가 초비상이 걸렸대요. 놀라가지고. 어 어 상대방 우유 회사가 자기 우유회사 망하게 하려고 우유 사재기를 해가지고 뭐 끝장을 내려고 하나 보다 겁을 낸다는 거야. 그래서 막 그걸 팔지 못하게 막 겁을 낸다고 그래. 그럴 필요가 없어요. 그래 우리가 사더라도 좀 지혜롭게 사야 되겠어. 어 지금 그 사람들이 주눅이 들었어요. 자기들 우유 판매 역사에 전국에서 천 명씩 주문 틀어오는 거 처음.

아니 낙농업계가 한국 사람이 우유를 제일 적게 먹는데 그래서 낙농업계가 이게 비상이 걸려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거기에 기여하잖아? 기여하는데 지금은 오해를 하고 있어. 우유가 썩는 우유를 왜 저렇게 많이 가져가냐? 아니 지금 대한민국에 냉장고가 얼마나 큰게 많길래 뭐 시골 사람도 주문했다면 천 병이야. 그 사람들 생각에 천 병이면은 만 명이 먹을 수 있는 우유야. 그럼 도대체 저 사람들이 시골에서 뭐하길래 우유를 천 병을 사가냐 이거야. 이게 저 사람 임원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어 우리가 우리가 상가에서 3천 병을 샀잖아? 그 이게 웬 우유가 저렇게 많이 들어가냐? 뭐 몇십만 명이 모이는 것도 아니고 놀래가 긴장해 있어.

자 누가 물어보면 이걸 중요시해야 됩니다. God-man과 당신 God-man을 미워하는 당신과도 궁합이 100점이야. 이거 중요하지요. 어 그 100점 짜리 그 God-man하고 악수를 하는 날이면 당신 팔자가 달라져. 근데 악수만 하나? 허그를 한단 말이야 허그. 허그 하면 이 불덩어리 들어 가죠? 이거는 이거는 궁합이 보통 궁합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이걸 강의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상대를 설득할 때 이 궁합에 대해서도 굉장히 하늘의 궁합입니다 이거는. 중요해요.

여러분들이 옆사람하고 궁합을 앞으로 보면 알겠지만 허경영과 궁합이 맞는가 옆사람 손 잡아. 마지막으로 천사님 제가 저기 서 있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 아닌 사람 손 들어봐. 없죠? 대답이 없어. 없죠? 허경영 God-man과 궁합이 100점인 이유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접근할 수 없는 동물과 나는 궁합이 다 100점이야. 어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야. 왜 그러냐 그들의 유전자에 내가 연관돼 있어. 아 그러니까 궁합이 100점인 거야. 여러분들은 동물과 아무런 인연이 없어. 식물과 인연이 100점이야. 식물의 씨앗에 내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그게 없으면 이 우주 물질이 다 사라져버려.

그러니까 내 암흑 에너지가 안 들어간 원소가 없죠? 내가 원소 기호 118가지를 외우는데 6초 걸려. 6초. 빠르죠?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불소 탄소 질소 산소 이렇게 나가죠? 그런데 이렇게 외우는 거를 재주라고 하면은 이게 남한테 이런 재주를 말하지 말라 이게 공자의 말이야. 근데 God-man은 그럴 필요가 없죠? 공자는 사람이야. God-man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제 앞으로 한번 외워봐. 어떤 때 이런 걸 외우면 좋으냐 하면 잡념이 들어올 때 여러분이 좀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수헬리벨붕 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 황염아칼칼
스타바크망 철코니근아 벌써 했죠?

(갈저비세브 크루스이지 나몰테루로 팔은카인주)
안텔아제세 바란셰프네 프사유가터 디홀어툴이 루하탄텅네 오이백금수 탈납비폴아 라포라악토 프우네플아 키버캘아페 멘노로러더 시보하마다 뢴코니플모 리테호

그러면 118가지 다 했죠? 뢴코니플모 리테호는 뭘까? 끝에 머리 오가 오가네손이죠? 뢴코니플모 뢴트게늄 코페르니슘 니호늄 플레로븀 모스코븀 리버모륨 테네신 오가네손

그러니까 멘노로러더 시보하마다 110번째 101번째가 멘델레븀 노벨륨 로렌슘 러더포듐 더브늄 멘노로러더 시보하마다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앞대가리만 가지고 6초 걸려. 그러면 전체 다 하면 10초 걸려. 빠르죠?
10초에 118가지 원소 외우는 사람이 있을까? 있을까? 그래도 고등학교 때 배운 거 그래도 암기를 하면 마음이 편해져.

그러니까 정신 통일이 항상 돼 있으니까 이런 거야. 항상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낙원이야. 글 읽을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천국이야.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 말이야 아이고 저 사람 부자고 나는 이게 문제 아니야. 그저 밥 먹을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앉아서 뭔가 테레비를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할 시간이 있는 사람은 낙원이야 그게. 봐요 옆구리 쑤시지 눈은 잘 안 보이지 이래가지고 공부할 수 없는 사람 많아. 통증 때문에. 그 사람은 그래도 조용히 앉아서 공부할 때가 좋았다.

그래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되지 물질은 아무 관련이 없어. 그래서 가난하면 가난할수록 공부하기가 좋아. 마음이 가벼워져. 부유한 사람은 챙기느라고 바빠요. 그래서 공부할 시간을 뺏겨버려. 그래서 그 사람 잠을 못 자. 그저 하루 밤만 안 굶고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어디 뭐 아파트 같은 데 있는 경비 같은 거 이런 거 하는 사람 최고의 행복한 사람이야.

왜 도둑놈 오나 안 오나 앞에 다 보이잖아? 더 있으면서 뭐 그 폐기물 분류하는 것도 아파트 경비원이 한다며. 그거 안 하는 시간은 앉아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영상 보면서 도둑놈 오나 보면서 암기하는 거지. 뭐 공부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 보다 더 천국은 지상에서는 없어. 그러니까 공부하다가 얼마나 많이 얻어맞았겠어? 대낮에 몰래 몰래 공부했죠? 도둑질 하듯이 독립운동하듯이 공부하다가 많이 맞아봤는데 요새는 공부해도 때리는 사람이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은 부자인데 실제는 그 많은 시간을 낭비해 버리는 거야. 허비해 버리는 거야 밥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입에 밥 넣기 위해서 시간을 거의 소비해버리고. 그 일 하는 동안에도 God-man이 이야기한 거 하나라도 외워. 공부를 해봐. 시간이 번한 것만 가버려. 너무너무 잘 가고 고민이 하나도 없어. the God-man이 해준 거 그거 외우다가 보니까 엄마 시간이 벌써 이만큼 가버렸네. 그러면 뭐 무슨 누가 일만 시키면 아이 공부해야 되는데 또 그러면 이제 일 하고 나면 또 빨리 공부해야지 하고 일이 또 재밌어요. 빨리 끝나고 또 몰래 남는 시간에 공부해야지.

너 타이어 저기 10개 옮겨 내 그럼 타이아 10개 재빨리 갖다 주고 남들은 지금 한 두세 개 옮기는 사이 나는 10개 빨리 옮겼으니까 공부하는 거야. 일이 재밌어 없어? 재밌는 거야. 뭘 해도 재미가 있어요. 공부하는 사람은. 왜 다른 애들보다 빨리 해버리고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지? 그거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데도 얻어 터져요. 그런데 지금은 때리는 사람이 없잖아? 그러니까 얼마나 공부가 좋은지 몰라. 그러면 잡념이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이 고민이 다 없어져 버려. 암기하는 동안에.
응 전 공부하기 싫으면 집 안에 족보라도 외워요.
그래요

아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영혼을 일깨워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가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오리무중입니다. 그러나 이같이 짙은 안개 속에서도 완벽하게 운전을 수행하시는 조종사여, 주위의 맹수들이 둘러싸인 속에서도 훌륭한 조련사의 역할을 하시는 정치 메시아 한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바로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이십니다.

시커먼 진흙벌 속에서 미꾸라지들의 조롱과 멸시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견디었던 흑룡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 속에서 온 몸을 깨끗이 씻고 본래의 백룡으로서 그 위용을 우리들에게 머지않아 보여주실 것입니다. 아울러 허경영 총재님의 뜻에 따라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국내외 국가혁명당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토요강연 1268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시루 같은 어둠의 삶 속에 찬란한 한 줄기 빛을 비춰주시는 본신(本神) 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의 마음을 담아서 아뢰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강연 전 세계에서 토요강연을 사랑해주시는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5천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토요강연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알려져 가지고 토요일 강연이 많이 알려지는 건 좋은 현상입니다. 오늘은 1268회 감사합니다.

오리무중 시대에, 오리무중 오리무중, 그러니까 오리의 안개가 자욱하다 이 말이야. 오리무중 시대에 흰소, 신축년 흰소야. 흰소는 뭘로 알려져 있죠? 불교에서는 흰소를 뭐라고 그러죠? 시무도라고 그러죠? 흰소를 찾아 나선다 그래서 결국은 흰소를 만나죠. 그리고 또 흰소를 놓치죠.

그러니까 이 시무도라는 것은 흰소를 찾아다니는 흰소를 찾으면 그 정토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이 지상에는 흰소를 보기 어려워. 그러니까 가도 가도 흰소는 없어. 이 본질이라는 본질은 없고 껍데기만 있는 거예요.

껍데기, 껍데기인 현상만 있으니까 이 현상 자체는 흰소가 아닌가? 흰소가 아니란 말이에요. 이것이 흰소란 말이에요. 이 자체가 흰소. 그것이 왜 금년에 시작되는가? 한국에 흰소가 서울시장으로 나타나.

흰소가 곧 1년 안에 대통령으로 나가. 그러면 그것이 신축년 흰소가 나오는 해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글자 그대로 서울시, 서울 경제 맞지 않나요? 서울을 편안하게 한다.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받은 자다. 뭐 이렇게 오잖아.

그 자가 흰소의 시대에 만약에 우리가 복을 쓴 거 아니었으면 내가 이 흰소 시대에 나타날 수 있을까? 국민들 앞에? 그러니까 복을 쓴 거가 왜 일어났으며 왜 허경영이가 이 신축년 흰소 시대에 신이라는 건 희다는 뜻이니까 흰소야. 신축년은 그러면 이 흰소가 왜 나타나냐? 이거는 길조야. 흰소는 논밭 가는 소가 아닐까? 논밭 가는 소하고 달라. 흰소는 세상을 바꾸는 소야.

그래서 인도 같은 데 가면 흰소 간혹 있죠. 아주 소를 거두는 신으로 이렇게 모시죠. 그럼 소가 왔다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소가 뭘로 왔느냐.

이 흰소라는 이 사람은 광야에서 광야 마지막 구절에 뭐라고 그래?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반드시 한반도에 온다는 거예요.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이 육사가 시를 썼죠.

다시 천고에 뒤에 백마 타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그러면 그 초인이 와 가지고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는 그 모든 사람이 목 놓아 초인의 이름을 부른다. 그냥 그 초인을 불러 제끼는데, 그 자가 광야에서 온다.

광야는 오리무중 시대예요. 이 오리무중 시대가 광야란 말이에요. 이 광야에 딱딱딱딱딱딱 말 타고 와 가지고 그냥 몽중가피를 입는 사람처럼 나타나서 갑자기 여러분들에게 어마어마한 선물을 내려놓는다. 그러니까 이 오리무중 시대에 오는 흰소는 심판의 소야.

그러면서 희망의 소야. 그러니까 심판의 소면서 심판, 심판의 소면 심판, 심판의 소만 됩니까? 희망의 소예요. 희망. 그래요 안 그래요? 심판도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희망도 주는 생명의 소란 말이에요.

이 세 개의 선물을 가지고 와서 탁 내려놓는 거야. 그러니까 당근과 채찍, 그리고 여러분들의 영원한 생명, 사람의 복 중에 천권, 천재물, 천재, 천관, 천귀, 굉장히 귀하다 이거지. 천수 명도 길다 말이야. 뭐요? 천덕도 있죠? 굉장히 덕도 많다.

천덕, 천문 이렇게 있죠? 그러면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마지막이 뭐냐? 천복이란 말이에요. 천복. 꼭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말이야.

이 천복이 여덟 번째 있죠? 이 천복이 무슨 복이냐? 이걸 앞에를 쫙 이게 무슨 복인가 보세요. 천복은 이런 거는 현실에서 있는 복이야. 현실에서 살아있을 때 있는 복이죠? 그래서 이걸 무슨 복이냐면 현상의 복이라고 해요. 현상복이야.

일곱 가지는 일곱 가지는 현상의 복이야. 그러면 본질의 복은 뭐예요? 천복이란 말이에요. 이거는 여기만 천복이 본질의 복이라고 그래. 여기는 일곱 가지가 쭉 있죠? 여기 일곱 가지 있죠? 쓸 필요 없죠? 1, 2, 3, 4, 5, 6, 7, 8.

그러면 여기서부터 1번부터 7번까지는 현상의 복이에요. 그래, 이거는 말이야,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려요. 재벌이 비행기 타고 미국 가다가 비행기 사고로, 갑자기 퇴근하다가 자동차 사고로, 갑자기 암이 걸려서, 자다가 심장마비로. 아니, 칼슘이 부족해서 칼슘제를 좀 먹었다 이 말이에요.

여자들이 그게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런데 그냥 혈관이 경화가 되어버려요. 칼슘이 많이 들어가니까 혈관이 돌멩이처럼 딱딱해져요. 그러면 그냥 뇌경색으로 피잇, 자다가 가버려요.

칼슘제 먹은 것밖에 없는데 심장마비가 탁 와버려요. 그런데 칼슘제를 팔아요. 여러분들은 그걸 뭣도 모르고 먹어. 자살하려고 먹는 거야.

안 아픈 데가 없네. 나중에는 아니, 영양이 부족해서 결핍 염제를 먹어야 될 이유가 없는데 그걸 먹었다. 이 여자가 뭣도 모르고 중년의 여자가. 그러면 그냥 혈관을 다 경화시켜서 혈관이 다 부러져 버려요.

그러면 그 사람은 그냥 뇌졸중 아니면 중풍으로 딱 둘 중에 하나예요. 그런데 그 칼슘제를 약국에 가면 노인한테 바로 보통 문제가 아니잖아. 그런데 그런 상식이 없는 사람한테 가서 칼슘제를 사서 내가 칼슘이 좀 부족하대. 그걸 먹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오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전체를 모르고 하나를 택하면 자살이야. 전체를 알아야 돼. 이 칼슘제는 내 칼슘이 어느 정도인지 먹어보다가 병원에 가서 칼슘 양을 확인해 봐야 돼. 혈관에 칼슘이 지금 먹어도 안 되는데 이미 보충이 됐는데 매일 먹어버리면 칼슘이 혈관에 쌓여가지고 혈관이 돌덩이처럼 되어버려.

경화가 된단 말이야. 그럼 100% 중풍이야. 그러면 뭐 여자들이 어디가 쑤시다 뭐. 이런 사람은 그런 특수한 약을 먹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야.

그 약이 어느 정도 들어가면 넘어서면 그냥 큰일 나는 거예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반드시 처방을 받아서 먹든지 그래야 될 영양제를 밥 먹듯이 먹으셨기면 그거 어쩌자는 거예요? 아니, 곰국을 맨날 끓여 먹어봐. 혈순률이 높아서 혈관이 반드시 그 집안에 중풍 환자가 와. 사골국을 맨날 먹는다? 큰일 나는 거야, 큰일.

그거는 뭐 1년에 몇 번 정도 먹으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밥 먹듯이 장시장장 소기국을 끓여 먹고 사골국을 끓여 먹고 그냥 가는 거예요, 중풍으로. 그러니까 이렇게 전체를 모르고 어느 한 부분을 가는 집안은 현명한 부인이 있는 집안 다 병 안 걸리고 장수해. 그런데 이 기본 음식의 비밀, 약의 비밀, 전체적인 흐름을 모르는 사람을 아내로 맞이하는 사람은 그냥 죽는 거야, 그냥.

아내가 남편 죽이고 싶어 죽이나? 가족들 다 병신 만들어 버리지. 간단해요. 맨날 그냥 고기국 끓여주면 그냥 그걸 끝나는 거야. 말하자면 칼슘 부족하다고 당신 면사하니까 피가 많이 나가지고 칼슘 보충해야 돼.

일삼으면 그냥 그 사람 가는 거야. 예를 들어서 내 절정 중풍, 젊은 여자가 중풍이 걸려서 가는 거지. 그러니까 집안 망하는 거는 그 가정주부의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들 굉장히 위험해요. 종합적인 지혜를 가져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예요? 건강식품이라고 있어요? 없으세요? 건강식품, 건강식품 있죠? 뭡니까? 뭐죠? 소노다서죠? 이게 여기 1번이니까 여기 1번이지. 적게 놀고 많이 웃어라. 그러면 적게 놀고 많이 웃어라. 울었는데 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이렇게 웃으면 그냥 몸을 버려. 적당히 웃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 보면 판 대속. 아니야, 미소, 소자야.

이 마음속의 웃음을 가지라 이거야. 입을 벌리고 크게 웃으면 비장이나 여기 안 좋아요. 너무 많이 웃어도 기가 날아가 버려요. 그러니까 웃어도 남들이 볼 때, 남은 지금 다 굶어 죽어가고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주 혼자 파한 데서 막 웃으면 되나? 그러니까 웃는 것도 복 있게 웃으라.

많이 미소를 지니되, 미소를 지어라. 그러니까 손으로 대서 뭐요?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실천력이 있어라.

placing the 이거는 고기 적게 먹고 채소 많이 먹어라. 이 소당다과는 당근을 많이 먹지 마라 소리야. 소당다과, 과일 많이 먹어라. 소식, 소식 다정.

아니,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맑은 마음을 가져라. 정은 맑은 마음을. 밥은 적게 먹어야 정신이 맑아 맑아. 밥을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있으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이 8부만 먹어라. 꼭 밥을 8부만 먹어야 된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참 잘하는 게 있어요. 내가 일본 칭찬한다고 용 올지 모르겠지만, 일본 사람들이 밥을 적게 먹어.

소식이야. 다 소식가들이야. 일본 소신분 일본 사람들이 음식 욕심이 적어. 두 번째, 일본 사람은 교육이 우리하고 정반대야.

우리는 교육이 정말 문제가 많아. 어디가 교육이 문제가 많냐? 어린애들 교육. 일본 사람은 어린애를, 어린애가 선생이 딱 서 가지고 유치원생들을 쭉 세워 가지고 여기다 연필을 딱 떨어뜨려. 선생이 순서대로 1번 주석, 2번 주석, 3번 주석 이러다가 한반 학생 전부 한 번씩 죽고 거기다 다시 나와라 그래요.

그럼 다음 차례 죽어. 그러다가 선생한테 걸린 애가 있어요. 딱 들었잖아요. 어린애들 요래요.

딱 죽고 다리 힘으로 요렇게 일어나 허리를 요렇게 굽히거나 고개를 숙여서 연필을 보면 걸려요. 그러면 척추를 버린다는 거예요. 그리고 유치원생들한테 땅에 떨어진 거 줍는 걸 엄청나게 가르친단 말이에요. 전체 학생이 한 번씩 주세요.

그런데 그걸 종종 해요. 그러니까 똑똑이 된 거 줬을 때는 여기 있으면 그 옆에 딱 가까이 가서 딱 가까이 가서 앉아 앉아서 안 쳐다봐야 돼. 더듬어서 딱 찾아가지고 들고 이렇게 일으세요. 그런데 우리나라 애들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내 연필 이 자세를 취해요.

그러면 이거 허리 다 버려버려요. 허리 병신 되는 거예요. 내가 대학생들 여기 오는 애들 다 보면 특징이 허리가 이렇게 돼 있어요. 허리가 완전히 휘어있어요.

그러면 허리 휜 사람 희망 없어? 뭔지 알죠? 그러니까 어린애 제일 먼저 애들 유치원 교육이 땅에 떨어진 거 죽는 거. 그 어린애들이 이렇게 했다가 일어나기 어렵잖아. 꼭 이렇게 허리 목을 펴. 그런데 우리는 무거운 물건을 이렇게 들어요.

딱 이렇게 가서 앉아서 이렇게 일어나야 되는데 이렇게 딱 들다가 허리 병신 나이 들어서 안 된 사람이 별로 없어요. 되겠어요? 절대 앉았다 다리 힘으로 일어나요. 다리 운동도 엄청 돼요. 그런데 이렇게 들면 다리 운동이 안 되고 허리만 버리는 거예요.

허리는 자세만 반드시 해도 달리기 하는 것하고 비슷한 에너지가 나가. 허리를 펴고만 앉아 있어도. 그래서 절에 있는 스님들이 가만히 앉아있어 운동하는 거 못 봐. 그런데 사실은 운동을 많이 하는 거예요.

허리 쫙 펴고 앉아 있잖아 가보자 하고 그러면 허리에서 허리 근육이 어마어마하게 힘을 받아 안 쓰러지려고 하니까 버티고 있잖아 그러면 뒤에 근육이 엄청난 양이야, 그 근육이 척추뼈를 잡고 있어. 그런데 뼈 길이는 아무 힘이 없어. 뼈 자체는 옆에는 근육 때문에 척추가 서 있는 건데, 소파를 일본 사람들은 못 쓰게 해요. 다다미에 소파 없어.

잘, 그게 왜 그러냐? 허리 때문에. 저 소파 쓰는 집안은 어린애들 허리 다 버려버렸어. 소파에 들어 놓아 가지고 옆으로 앉아 가지고 테레비 보고 이러면 허리 다 버려. 그래서 앉아도 소파에 엉덩이만 대고 앉아야지, 허리를 기대고 앉았다 척추가 근육이 물러 터져서 무너져 나가.

그래서 그걸 다른 말로 척추가 녹는다고 그래. 척추가 녹아버린다니까. 그러면 뼈끼리 부닥치죠. 끝이야.

그 다음부터는 척추에 근육이 안 생겨. 무슨 얘기하죠? 물렁뼈가 안 생겨 버려. 그러면 뭐가 나와? 척추하고 척추 사이 있는 물렁뼈 핵이 나와 안 나와?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병신이 되는 거예요. 33개의 뼈가 단 거를 너무 많이 먹거나 과식하거나 이럴 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적당히 먹어야 허리도 부담이 없고 배도 부담이 없고 몸이 직선이 딱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법원에 가보면 판사 치고 허리 휜 사람 없어요. 빤듯해요. 빤듯한데 허리가 휜 사람은 변호사야.

좀 약간 그런 사람들이지. 판사는 허리가 제일 빤빤하고, 두 번째 검사가 판사보다 조금 허리가 못해요. 약간 이런 자세로 들어와요. 판사는 이렇게 들어와요.

딱 이렇게 들어와요. 이런 사람은 어릴 때부터 자세가 그래. 그러면 공부를 잘해요. 그래서 허리가 빤듯하면 혈액 통행이 많아요.

뇌로 척추에 근육이 많으니까 그 혈액이 뇌까지 관장을 해버려요. 그러니까 공부가 기가 막히게 되는 거야. 자세 쫙 빼고 공부하잖아요. 그럼 머리가 그냥 들어가 안.

없어져요. 그런데 이래서 공부하면 여기 피가 안 가요. 척추에 근육이 놀고 있으니까. 그래서 책상에 기대가 이래서 공부하죠.

머리 안 들어가요. 이제 이해가 가죠? 애들 자녀 키우는 사람들 명심해야 돼요. 책상 딱 기대 앉아 가지고 공부한다고 이런 사람 공부 못해요. 벌써 사법연수원에서 판사되는 사람은 전부 허리가 이래요.

뭐 판때기 붙이는 사람 같아요. 그런 애들 전부 1등, 2등 다 올라가요. 그 다음에 약간 허리가 휜 사람은 검사가 돼요. 그 다음에 허리가 좀 더 많이 휜 사람은 변호사로 사법연수원에서 졸업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 공부 실력이 확연히 달라요. 그러니까 서울대 가는 애들 대부분 자세가 좋아요. 그런데 지방대 가는 사람들 이래가 있어요. 허리가 지 맘대로야.

이거 뭡니까? 그래서 허리를 쭉 펴면 뇌로 가는 혈액이 10배가 많아져요. 그러니까 머릿속에 넣으면 팽팽 입력이 되는 거야. 이해 가시죠? 그래서 허리를 풀어줘 버리면 자살하는 거다. 어떤 젊은이든 허리가 지 맘대로 휘었다.

허리가 꼿꼿하지가 않다. 끝난 사람이야. 그 사람은 평생 병원에 신세지게 되고 가정에 남편, 마누라 괴롭히게 되고 그 사람은 사회에서 성공할 수가 없는 사람. 그러니까 그런 애들을 우리나라 교육이 계속 양산해 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런 문교부 당국자가 단 한 명도 내가 못 본 적이 없어. 이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허리를 그렇게 내 것이 피를 토하면서 지켜보면서 안타까워하는 사람은 내 밖에 없어. 나라를 바꾼다 이게 중요한 거 아니야. 애들 안 낳고 낳아 낳은 애들 병신 만들어 버려요.

전부 전부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 이것만 들이다 보고 고개가 이래가 있으니 목병신, 허리병신, 개들이 50대면요 힐차 타고 다녀야 돼. 우리나라 그렇게 심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그걸 모르고 앉아있어. 나 요새 대학생들 젊은 애들 보면 허리가 저거 마음대로야.

여기에 소식 다정, 그러니까 밥을 적게 먹고 자세를 항상 반드시 해야 돼요. 소식 다정. 아니, 꽃은 적게 있고 목욕을 자주 해라. 뭐 그랬죠? 내가 소이다욕.

내가 이거 쓰는 이유가 있어. 아직도 모르겠네. 소성다보. 뭐 마이 타지 말고 걸어라.

이 말이죠. 그 다음 마지막이죠. 소염. 소금은 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라.

그 다음에 하나 빠졌죠? 소. 소 번다면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충분히 자라. 많이 자라. 그러면 이게 몇 개예요? 열 개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아홉, 열.

건강식품이라고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거잖아. 그래 이거를 소염 다수를 소염. 소금 적게 먹고 여기 당류자가 들어가는 식초도 있어요.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를 많이 먹으라.

이런 것도 있어요. 그렇지만 여기를 가능하면 소염에는 물이 들어가는 게 좋아. 식초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병 걸리고 위가 흐르니까 물을 많이 먹는 게 좋아. 식초는 음식에 들어있으니까 이걸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 초자를 쓰는 소염다초를 하는 사람도 있으나, 원래 건강식품에는 물이야. 물. 소염 다수입니다.

이걸 참고를 해서 내가 이걸 왜 쓰냐. 이 건강을 일본 애들은 연필 떨어진 거 줍는 거 가르쳐줘. 그 다음에 건널목 건널 때 신호등 보는 거 안 가르켜요. 운전수하고 눈을 맞춘 다음에 건너야 돼요.

우리나라는 신호등이 탁 바뀌면요, 애들이 주변에 차가 오는지 와도 뛰어들어가요. 뛰어들었다가 팍 죽어버려요. 저 애가 젊은데. 뛰어들어가는 거예요.

애들이 신호만 보고 있다가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쳤다는 거야. 탁 뛰어다녔는데, 맞아 지나가려고 하는 차가 있어. 탁 맞아서 그 많은 어른들 보는 앞에서 애가 탁 죽어버려요. 직사해버려요.

그거 왜 가르쳐서 그래요? 신호등만 보라고 이렇게 가르쳐요. 그런데 일본 애들은 신호등과 운전수와 눈을 맞추라는 거예요. 휴대용이 파란 불이 딱 켜졌죠? 그러면 오는 운전수 눈을 한번 보라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요? 운전수하고 눈 맞추기 반드시 한 다음에 건너라.

아니, 신호등만 보고 이렇게 가는데 차가 달려오는데 그런 사람이 있어요. 어른들도 옆에 차를 안 쳐다봐요. 그냥 신호등 보고 가버려요. 옆에 차 안 쳐다봐. 그러다가 한 10명이 받친 적이 있어.

이해가죠? 그러니까 신호등이 딱 바뀌었다고 탁 떠나는데 급히 오는 차가 브레이크를 못 밟아서 애를 죽여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어린애들은 가르쳐야 돼. 건널목을 건널 때는 신호등을 본 다음에 건너기 전에 운전수하고 눈을 맞춰. 오는 차가 있으면 그 운전석을 딱, 운전석을 이런다든지 딱 보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안전하잖아? 어린애라도 속도를 느낄 수가 있단 말이야. 어떤 운전석을 못 들여서 자꾸 피행 오네. 안 들어가면 안 되겠다. 그런 적이 있죠.

이럴 때 반드시 애들 교육을 할 때 신호등만 강조하면 안 돼요. 그 신호등만 강조하는데 다 건널 때까지 좌우를 안 쳐다봐요. 애들이 요새 애들이 그래요? 잘 가르친 거예요? 잘못 교육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교육 당국자들이 지금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많아.

한 명만 정신을 차리고 있어도 이런 교육을 전국적으로 의무화해야 돼. 애들 떨어뜨리는 거 척추병을 어릴 때 예방해 줘야 돼. 그리고 각 가정의 소파에 애들이 사용 못하게, 어른들도 척추병이 많이 생긴 이유는 소파가 생긴 이후부터 심해졌어. 옛날 어른들 밭에서 이렇게 허리 굽히고 일해도 그렇게 척추병이 많지 않았어.

소파 때문에 많이 생긴 거예요. 소파에 앉아서 삐대면서 그냥 척추를 다 버립니다. 척추는 기대면 망가진다. 기대면 녹는다.

기대면 녹아요. 기대면 왜 녹냐? 사람도 이런 버릇이 있어요. 의타기성, 남을 기대서 일어나려고 하는 성품이 있어요. 남을 기대서 일어나려고 하는 의타, 기댈 의자야.

달을 타자. 달은 무언가를 기대려고 하는 본성이 있다니까. 인간이 가지는 세 가지 성품 중에 대표적인 게 의타 기승이야. 무언가를 기댈려고 하는 성품이 있단 말이야.

스스로 허리를 꼬꼬대 세우고 스스로 앉으려고 안 하고 의자는 소파 기댈 데 없나, 이래 가지고 기댈려고 하는 성격이 있어 없어? 이 의타 기승이 좋은 게 아니야. 이런 의탁이, 이거에 반대되는 성품이 있단 말이에요. 인간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하는 사람들은 원성, 성공하는 사람들은 의탁이성이 아니야. 원성.

그러니까 원만하게 이루는데. 그러니까 이 의탁의 성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밑바닥에 있어요. 다 밑바닥에 있어요. 원성실성.

이거는 말이야. 진실한 것을 기대는 자는 진실한 성품을 가진 자는 원만한 성공을 다 이루어. 원성실성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누구나 원성실성해야 돼.

그러니까 항상 진실해야 되는 거야. 진실한 성품은 반드시 원만한 것을 이뤄낸단 말이에요. 원성실성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거 진실한가? 의탁이성은? 남의 로또 복근, 종교 뭐 종교 뭔가를 기대려고 하다가 성공을 못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진실한 거, 진실한 게 뭐예요? 이거 지키는 거예요? 이런 거? 그런데 여기만 기대면 진실한가? 저기만 기대면 진실한 게 아니야. 흰소를 봐야 돼. 흰소를 보는 것이 흰소, 본질이야, 천복이야.

천복을 다른 말로 사복이라고 해. 사복, 죽을 때 복이야. 사복, 천복은 하늘에 가는 복인데 사복이란 말이에요. 사복, 죽는 복.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허경영 찾아온 사람은 사복을 받은 자들이에요. 아니, 오늘 비행기 타고 가다가도 죽을 수 있고, 택시 타고 가다가도 죽을 수 있어. 그런데 죽음 이후에 백궁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는 자들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사복을 완료해서 안 해서? 누구든지 이 일곱 개까지는 다 받아도 좋아.

그런데 천복을 가진 자가 이 세상에 있나? 하늘궁 왔다 간 사람들은 100% 천복이 있어. 하늘궁 왔다 간 사람만 천복 있지. 아무리 다른 데 다녀봐야 천복이 있어, 없어? 내가 천사 넣어주고, 축복 넣어주고, 명패해주고, 여러분 백궁 레벨 주고, 여러분 천복이 있어, 없어? 이미 백궁의 여러분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좋아, 안 좋아? 여러분들은 한 발짝만 떼면 그 다음날 저승으로 갈 수도 있는데, 아니 그 사람들이 천복 준비 받아 놨나? 이거는 이 세상에서 받을 수가 있는 복이 없는 복이야.

없는 복인데 내가 와서 나를 만난 바람에 태평양 바다에서 거북이가 널판지에 구멍이 뚫려서 머리가 쏙 들어가는 것처럼 확률이 불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한반도 한 곳에 와서 나를 만났다. 그 뭘 때문에 유튜브 보고 이야, 그 사람 천복을 받은 거야. 천복.

이 발복 중에 천복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건지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 살아있는 것 같지만 찰나찰나. 살아있는 것은 숨을 쉴 때야, 숨을 쉬는 것을 살았다고 그러는데 실제는 숨 한번 들이쉬고 안 나오면 죽어.

어? 이러고 죽는다고. 그러면 숨 한번 들어갔다 나오는 이것이 생명이야. 이게 찰나야. 그런데 이게 갑자기 내 절정 갑자기 쏘려도 죽어버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이 복만 받으면 일이 끝나나? 암 걸려 가지고 죽을 때 고통스럽고, 그냥 10년간 호흡기 달고 들은 후서 10년을 고생해 봐. 제발 내 좀 죽여달라고 하도 팔다리가 쑤셔서 내 좀 죽여달라고 안 죽여줘. 그렇게 인생을 살아봐. 그때 허경영이 말 듣고 소금 좀 적게 먹을걸, 이거 좀 적게 먹고 이런 거 좀 적게 먹고 이거 지켜 살걸.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이 오리무중 시대에 이 원성실성을 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진실을 지키면 어떤 난관이 와도 우리는 살 수가 있어. 그 진실이 뭐예요? 본질을 찾아야 돼. 그게 흰소야.

흰소가 누구야? 허경영을 만나야 되는 거야. 그러면 한반도가 축복을 받는다고. 한반도가 어떤 사람이 일본이 앞으로 가라앉는다.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그래.

일본이 좌청룡(左靑龍)을 해 줌으로써 우리나라가 좋은 거야. 일본이 가라앉아 버리면 우리나라도 망해버려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일본이 뭐야? 이 오른쪽 다리가 일본이 왼쪽 다리가 일본이라고. 이게 미국이고, 이게 중국이고, 이게 아프리카야.

그럼 우리는 이렇게 이게 아메리카고,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일본 우리가 이렇게 있어 보소? 이게 코리아잖아? 그러면 이게 좌청룡(左靑龍) 그럼 일본이 물에 가라앉아 버리면 우리나라 풍수가 0점이 되어버려. 내 청룡이 없어져 버려. 어쩌자는 거예요, . 이웃 나라가 잘 되길 바라지, 이웃 나라 망하길 바라는 그따위 소리를 나한테 하는 사람들이 있어.

“청신이님, 일본 언제쯤 가라앉습니까?” 그 못된 사람이야. 일본이 잘 돼야 우리도 잘 되는 거예요. 미국이 잘 돼야 우리도 잘 돼. 그럼 우리나라는 좌청룡(左靑龍), 우백호가 따블로 돼 있죠.

따블로. 내 청룡, 일본이 내 청룡이야. 외청룡이 미국이야. 여기 우백호가 중국이야.

내 백호가 유럽, 아프리카예요. 그렇게 돼 있지 않아? 그럼 배추님 사이가 우리가 속살이야. 우리 진짜 핵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일본이 가라앉는 걸 바라는 사람, 그 우리나라 풍수를 망치려고 그래? 일본이 버텨주니까 태평양 쓰나미가 일본에서 끝났어.

만약에 그게 한반도로 왔더라면 어떻게 될 것이에요? 지난번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쓰나미, 일본 동해안을 훑었죠? 그때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봐, 어떻게 됐겠어요? 남해안 일대에 다 날아갔겠지. 그런 일본의 4천 미터가 넘는 백두산 거의 두 배 가까운 후지산이 일본 산맥을 버텨주니까 일본 땅덩어리가 버티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게 뭐 물에 가라앉는다는 이따위 소리 하는 민족이 되어선 안 돼요. 우리가 옛날에 피해봤다고 해서 그런 잠재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그 일본 사람들 교육 봤죠? 연필 줍는 거, 길거리 갈 때 운전수 눈 맞춘 거, 이런 습성을 애기 때 가르치는 거야. 이런 거를 이걸 애기 때 가르친다니까. 철저히 가르쳐요. 그 일본 교육은 기본 바탕이 초등학교 때 사주 보는 걸 다 떼, 주역을 공부를 다 떼.

그런 민족을 갖다가 우리는 그런 교육을 시키나? 그래서 일본 사람은 세계에서 척추병 환자가 제일 적은 나라예요.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척추병 1위예요. 왜 이런 결과가 와있어? 아니, 의사들이 통계 낸 거야.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죠.

의사들이 통계를 낸 게 한국이 척추병 환자가 세계 1위야. 얼마나 무서워. 그리고 세계에서 척추 지난 자가 제일 적은 나라가 일본이에요. 항상 여자 무릎 꿇고 딱 안고 반드시 일어나고 밥 적게 먹고.

밥을 많이 먹으면 척추가 나빠지는 이유가 잡아당겨 앞쪽에서 척추를. 그러면 척추가 무리를 받아요. 그래서 척추는 많은 장기가 앞에서 너무 많이 당겨도 위험하고.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의 건강 양식, 이거 아주 그대로 지키고 있어요. 아주 소식이야.

내가 괜히 일본 사람들을 칭찬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흰소가 일본에 오지는 않는다. 흰소는 이런 명당자리에 온단 말이야. 제가 와 있죠? 그러니까 내 이름을 가만히 보세요.

흰소라는 흰소는 진짜 소는 아니잖아. 사람으로 나타나죠? 그 자가 뭐하러 와요? 이 말을 타고 와 안 와? 이거 말 오짜 있어요 없어요? 이 말 타고 온다니까. 말 타고 흰소가 흰소가 백마를 타고 온단 말이야. 이게 뭐예요? 이 말씀이 있는 이게 백마야.

백마를 타고 와 안 타고 와? 백마를 타고 온단 말이야. 백마 타고 오는 그 자가 경영이야. 그 자가 바로 서울 경영, 국가 경영, 세계 경영 할 사람이오. 이름자에 경영이 있어 없어? 경영은 경영이한테 다 맡기라 이 말이야.

아니, 조종사를 볼 줄 알아야지. 아니, 조련사를 좀 볼 줄 알아야지. 조종사하고 조련사가 좀 다르지만 5천만 국민이 탄 이 비행기를 진짜 아직까지 한 번 떠보질 못했어. 2만 불 넘은 지가 15년이 지났는데도 2만 불이야, .

우리가 10만 불 시대로 가게 할 수가 있어요. 그것도 불과 대통령 되고 몇 년 사이에 10만 불 달성, 얼마나 좋아? 그러면서 여러분은 배당금 받아서 행복하게 살 수가 있어요. 어마어마하게 좋은 시대가 준비되어 있어요. 카드 빚,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러분들의 모든 부채는 일단 단 1회, 한 번에 해서 다 갚아줘요, 해결해.

그다음부터 빚지는 건 책임져야 돼요. 그런데 그다음부터 빚을 수 없는 게, 두 사람 부부의 300만 원 나와 안 나와? 월 150만 원씩. 그건 미니멈이야. 맥시멈은 예산만 더 많이 절약하면 200만 원도 나올 수가 있어.

국민 배당금은 고정된 금액이 150이지. 150만 원 이상을 주겠다 소리야. 예산이 많이 전략되면 한 달에 200만 원 넣을 수도 있잖아. 그러면 남편하고 둘이 400만 원 나와.

자녀 둘만 있으면 800만 원 나와. 뭐 빚을 일이 있나? 한 달만 안 쓰고 감옥 가서 한 1년 있다가 돈이 한 1억 생겨 있어요. 감옥 갔다가 몇 년 있다가 돈이 1억이 예금돼 있어. 그거는 누가 압류도 안 돼.

좋아 안 좋아요? 18살부터 매월 150만 원 죽을 때까지 이거 보장 안 해준다면 그건 나라도 아니야. 이제 그러면서 이런 일대로 하고 일도 일주일에 4일, 3일 쉬어. 그것도 시간제로 해. 그럼 가족하고 잘 어울리겠죠?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아들이 완전히 친해져요.

우리는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를 15년 만에 일으키다 보니까 엄마, 아빠들이 별 보기 운동을 했어. 그래서 애들이 엄마, 아빠를 못 보고 자란 세대가 많아. 그래서 우리 이 사회에 정신적인 문제가 많이 생겼어요. 내가 그걸 이해를 해요.

그러나 이제는 어떻게 해야 돼? 별복용 운동을 해야 되나? 그럴 필요가 없어. 이제는 분배만 제대로 하면 우리는 그렇게 숨 막히게 할 필요가 없어. 가족을 소중하게 해가면서 좀 살자. 이건 말이야.

남자 돈 벌러 나가 버리고, 여자는 여자들 돈 벌러 나가 버리고, 서로 마주쳐서 대화하는 시간이 별로 없다 보니까 만나면 싸우는 거예요. 되겠어요? 이제는 좀 시간을 여유를 두고 생활도 여유 있고, 배당분도 나오고, 직장 쪼개 놔도 공포가 없고, 이러다 보면 부부지간도 덜 싸워. 남편이 뭐 드러누운다 하더라도 걱정이 있나? 아니, 그냥 이제는 뭐 싸워. 사이좋게 지낼 수가 있다니.

이래서 앞으로 좋은 사이가 되기 위해서는 흰 소가 오는 신축년, 이게 우리한테는 오리무중, 굉장히 위험한 때지만 이때 용트림을 하는 거예요. 이때 흑연령이가 하얀 소로 나타난다 이 말이야. 그 시 한번 읽어봐. 광야.

우리 이상숙 씨가 한번 읽어봐. 광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다구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마해 휘둘릴 때도 읽어봐.

광야 264. 광야. 광야 264.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구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나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에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노아 부르게 하리라.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 신소를 백보자, 백보자, 요한이 백보좌를 봤다고 그러죠? 하늘에 올라갔더니 흰 빛이 나는 그 보좌, 그걸 백보좌라고 성경에 나오죠? 그 백보좌가 바로 흰 소, 이 사람이야. 그래서 이걸 우리는 내가 뭐라고 가르쳐줬어요? 백궁이라고 그랬죠? 백궁. 뭐 이거와 이거 같은 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흰 빛이 나는 그 보좌가 있더라.

성경에 나오죠? 불교나 기독교에 보면 불교에는 흰 소가 나오잖아. 거기는 백보좌가 나오잖아. 전부 흰 것이 나올 때 주의해서 봐야 돼요. 이 백보좌, 보석처럼 흰 빛이 나는 그런 의자에 앉아있는 자가 있더라. 그 자가 한반도의 흰 소로, 흰 소로 왔다 이 말이야.

흰 소로. 이해 갑니까? 그래서 모든 종교들이 예의주시하고 나를 나중에 알게 돼요. 내가 누군지. 훌륭한 종교들이 많이 있지만 그 종교들이 결국은 흑양 여인이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된단 말이에요.

지금은 그들이 알아보기가 좀 어려울 거야. 여기는 훌륭한 목사도 많이 오고, 훌륭한 신부님도 오고, 훌륭한 스님들도 많이 오고, 수녀님들도 오잖아. 다양한 분들이 오지만 우리는 모든 종교가 자유로워야 되고, 그런 종교를 핍박해서는 안 돼. 그들이 많은 인간들을 깨우치게 해주잖아. 그러나 백보좌는 알아야 되겠다.

신축년, 이 백궁과 흰소가 과연 뭐냐? 뭘 의미하냐? 신축년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문제를 제시해 주는 해예요. 어마어마한 고통과 함께 어마어마한 당근과 채찍, 선물, 흑연령을 나타나게 해 줘요. 모르던 사람들이 “어머, 저 사람이 누구예요?” 이렇게 알아보는 해예요. 그 해가 신축년이에요. 그래서 이 본질은 흰 소죠.

흰 소는 여러분들이 뭘 줘요? 여러분에게 천복을 줬다 이 말이야. 천복이 뭐야? 사복 죽어서 가는 복을 여러분들이 어디서 받아 봤나? 이런 거는 받아 볼 수가 있어. 노력하면 이거는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야. 내가 왔을 때, 내 유튜브를 보고 흥행이 앞에 왔을 때 축복을 받았을 때, 천사를 받았을 때, 명패를 했을 때, 내 배를 받았을 때만 가능한 게 천복이 분명히 들어있어.

팔복에 그래서 이 환란의 시기에 여러분들이 잃는 것만 있는 게 아니야, 얻는 게 있어. 아무리 오리무중이라도 노련한 항해사는 백길을 찾아가는 거야. 그러나 초짜들은 자초해버려. 가서 섬에 가서 쿵 받아버려. 지나가는 배를 쿵 받아버려.

그렇죠? 나는 그럽니까? 안 그래요. 여러분들을 안전한 백군까지 안내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이 백보좌 앞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백군 가는 사람이 몇 명? 천만 명. 자하달상 천만 명.

그러니까 천만 명 내외를 데리고 가죠. 그러니까 하늘의 미래에 와서 축복받을 수 있는 숫자가 나와 있죠? 천만 명. 그거는 내가 가고 나서 오는 사람들은 여기 와서 참배하겠죠? 여기가 세계 메카로 바뀌어요. 지금 외부에 다른 데 있는 메카는 연습하는 메카.

이제 진짜 메카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이 본질에 충실한 점이 있다 이 말이야. 애들이 자랄 때 그 교육이 철저한 기본 교육을 시킨단 말이에요. 그게 본질에 충실하다, 철저하다 말이에요. 그런 기본 교육이 일본 교육이나 유대인들 교육이 그런 기본에 철저하다 말이에요.

그래서 세계에서 일본 사람이 허리병이 없는 민족으로 유명하다 말이에요. 그럼 우리나라 사람 세계에서 허리병 1위야. 이게 뭐요? 소파. 또 가구 장사들이 나한테 시비 걸려 생긴다.

아니 왜 가구 장사하는데 소파를 이야기해가지고 또 표달아 나는. 소리가 들리네. 그러니까 우리는 소파도 손님들이 오면 있어야 되겠지만, 가나우에는 방석을 놓고 앉는 거.

그래, 우리가 절에 가보면 소파가 없죠? 그냥 방석 놓고 앉아 있잖아. 그게 우리 토종 조선 방식이야. 그러니까 그것이 그렇게 인체에 좋아요. 그래서 반드시 앉아 있으면 이게 걸어 다니는 것하고 똑같은 건강 효과가 나와요.

그래서 반드시 앉아 있을 때, 반드시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내가 아까 세 가지 우리 성품이 있다고 그랬죠? 변개소집성, 의탁이성, 원성실성. 이 세 가지 인간의 성품이 있단 말이에요. 내가 성품을 이야기할 때, 이 허판이 좀 작아. 성품을 이야기할 때 이런 거 이야기했지요? 이런 거 강의해 준 적 있죠? 성명.

이렇게 이야기한 적 있죠? 그 다음 또 뭐가 있어요? 이런 거 강의해 준 적 있죠? 이게 사람의 목숨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마음과 기와 몸과 정력과 촉과 식과 호흡이야. 이게 호흡이야. 식이 명에 붙어 있지 않으면 죽는 거지. 명은 식에서 오잖아.

그러면 기가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감은 명이 있는 동안만 감을 느낄 수가 있어. 또 성품은 이 성은 세 가지, 변개소집성이나 의탁이성이나 원성실성은 이 성이라는 이 성은 여기 있어 없어요? 성 있죠? 이 성은 세 가지로 지금 내가 이야기했죠? 이 성은 성이 있어야 또 명이 있는 거야. 마음이 있으면 명이 있고 기가 명, 신명.

그러니까 이 명을 중심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여덟 개가 둘러치고 있다면. 그러니까 마음의 어머니는 성이야.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 성품의 어머니는 감.

그 다음에 기의 어머니는 명. 명의 어머니는 호흡이야. 그럼 우리의 생명을 다른 말을 바꾸면 호흡이야. 우리 생명이 호흡이야.

우리가 숨을 쉴 때 몸속으로 들어가는 거, 몸속으로 들어가는 거, 질소가 80%, 산소가 20% 기타 탄소 이런 거 얼마 안 돼요. 그러면 이게 몸에 들어가는데, 이때 질소는 수소 형태로 되어 있어요. 수소가 80%, 질소나 산소 이것이 수소의 형태로 80%가 물 성분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겨울에 우리가 호흡할 때 보면 김이 확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 폐를 다른 말로 바꾸면 아가미야.

아가미를 자세히 보면 안에 혈관이 쫙 보이죠? 거기 물이 닿으면 그 물 속에서 산소만 뽑아내. 아가미가 산소만 가지고 들어가 혈관으로 보내주고, 고기가 그 안에 물을 탁 들어오게 하는데, 아가미가 말리면 고기가 죽으니까 아가미를 입 앞에 두지 않고 아가미를 뒤쪽에다 옆에 두고 있는 거예요. 왜? 앞에 있으면 뭐 잡아먹으라고 달려다니니까 여기가 말릴까 봐 바람을 맞지 않게 하려고 옆에다 놔둔 거야. 그래 이게 건조해지지 않는단 말이야.

그래서 뒤에다 두고 있는 건데, 여기다 집어넣었는데 우리가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잖아. 여기다 뒀는데 그 아가미 모습이 우리 폐야. 폐를 뜯어보면 아가미하고 100% 똑같아. 이쪽에 아가미가 3개, 이쪽에 아가미가 3개, 물고기 아가미하고 똑같아요.

거기에 질소하고 수소로 된 상태의 질소야. 액체의 질소가 산소야. 이것이 100%인데, 그중에 80%는 물이야. 공기 중에 수분이 7, 80% 되거든.

그게 몸에 들어와. 들어와서 거기서 산소만 흡수를 해버려. 그 20%가 산소가 오는 것 중에 4%만 흡수가 되고 16%는 나가요. 나가는데 다시 수분이 돼 가지고 나가.

그러니까 바깥으로 내뿜으면 겨울에 김을 푹푹 내보내려나. 자동차 문을 닫아놓고 유리에 김이 막. 서려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수분이야.

우리는 물고기 호흡하는 거 하고 똑같아요. 그럼 우리 산소가 물의 형태로 들어가. 공기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물의 형태로 들어가니까 혈관이 그 물의 형태를 안에 있는 아가미, 우리 폐가 아가미이기 때문에 아가미에 물이 와서 닿을 때 그 물이 흡수되는 거지. 바람이 흡수되는 게 아니야.

물이 피와 흡수돼서 들어가는 거야. 산소가 액체 산소가 몸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 미세먼지가 들어갔다. 우리 코털은 머리카락 크기의 먼지를 막을 수가 있고, 머리카락보다 만 분지 1이 미세먼지야.

이 만 분지 1의 미세먼지는 허파로 다 들어가. 물하고 섞여 가지고. 그래 가지고 액체가 돼 가지고 산소를 집어넣을 때 아가미에서 미세먼지도 같이 먹어 버려요. 우리 허파가 그래요.

그럼 미세먼지가 산소하고 같이 혈관에 들어가 버려요. 매일 많은 양이 들어가요. 그러면 그 미세먼지가 혈관 속을 떠돌아다니면서 머리가 아프고, 막 여기가 쑤시고 그런 거야. 그러면서 그게 폐암도 가져오고 여러 암을 가져오는데, 그 미세먼지 양을 적게 넣으려고 하는 게 그게 좋은 거예요.

많이 들어가면 물을 많이 먹어야 돼요. 물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나가. 피로 들어갔으니까 소변이 많이 나와 버리면 그 미세먼지 많이 들어가면 물을 많이 먹어야 돼요. 물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나가.

피로 들어갔으니까 소변이 많이 나와 버리면 그 미세먼지가 밖으로 다 나가. 그런데 물을 많이 안 먹으면 미세먼지가 혈관에 붙어서 고착이 되어 버려요. 그러면 5만 병이 다 와. 내가 메커니즘을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죠? 그러니까 이런 산소와 질소가 수소화 돼서 인체로 돌았다가 수분으로 다시 나가 무슨 얘기 하죠? 우리는 공기를 먹는 줄 알죠? 물을 먹는 거야.

그러니까 액체 산소가 혈관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그러니까 젖은 산소야. 젖은 산소니까 허파에 달라붙어. 그럼 물고기도 물이 들어오잖아, 아가미로.

그럼 산소만 골라내. 젖은 액체, 액체 산소를 원하고 우리도 인체도 액체 산소만 흡수하지. 액체 아닌 산소를 빨아들일 수가 없어요. 우리 허파가 아가미라니까.

동물하고 똑같은 형태로 물고기하고 똑같이 만들어 놨어요. 모든 동물이 똑같아. 그렇게 만들어 놨단 말이에요.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이렇게 목숨이라는 것은 정자, 몸, 촉감, 호흡, 감촉. 촉과 감촉은 달라요. 감, 이거는 느끼는 거고, 이거는 부딪히는 거야. 촉, 피부 스킨십.

스킨십이고 이거는 느끼는 거. 그러니까 달라. 이거는 스프레이트 뭐 이렇게 약간 느끼는 거예요. 이런 식의 이것이 변개소집성.

잘 들어요. 변개소집성. 그러니까 내가 절에 있을 때 화장실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어릴 때 화장실을 가는데 선임들이 나보고 따라가자.

무서워서 밤에 호랑이가 오고 설악산에 신흥사에 밤에 눈이 이만큼 내 키보다 높이 쌓여있는데 그 눈에 안 빠지는 신이 있어. 설피에 그걸 신고 화장실을 가는데 화장실이 한 500m 떨어져 있어요. 그것도 손밭에 있어, 숲 속에. 신흥사 가보면 알아요.

저 안쪽 구석에 있어. 그러면 그 눈 위를 걸어서 가는데 까딱 잘못 디뎌 들어가 버려요. 눈을 치울 수도 없어요. 눈 위를 다녀요, 전신에.

스님이 같이 가자고 하면 따라가야 돼요. 나는 거기 있는 여러 스님들 화장실 밤에는 따라다녀요. 귀찮아 죽을 정도예요. 가는데 가다가 화장실 다가가다가 새끼줄을 뚫고 밟았다.

그런데 뱀을 밟았다고 생각해요. 나무토막을 밟았는데 이게 뱀인가 보다. 나무토막이 썩은 거네요. 좀 물컹해요.

어머 뱀인가 보다. 그래 오늘 뱀을 밟아서 죽인 거 아닌가 하고 그 다음날 가서 보니까 나무토막 썩은 거야. 그럼 뱀이 아니잖아. 그러면 하루 저녁에 있는데 마음이 끊임없이 간 사람들이 있어요.

여자들은 시골에서 화장실 가다가 새끼줄 밟으면 뱀 밟았다고 놀래서 비명을 지르고 그랬거든. 그런데 그 다음날 가서 보니까 새끼줄이야. 그러면 그 새끼줄을 확인할 때까지는 변개소집성이 세상의 모든 것이 안 좋은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변개소집성의 성품과 남한테 기대는 성품과 이런 것들도 있지만 제일 좋은 것은 원성실성, 진실한 것이 통하는 원만한 걸 이뤄내는 이 원성실성을 가진 사람은 성공해야 하네.

성공하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해요. 조심히 이거 지금 입만 살아서 움직이는 정치인들, 이게 뭐예요? 의탁이성 국민들 예산 세금 거다 가지고 다 닦아서 버려. 이거는 국민을 의지하는 거 이런 성품을 가진 자들을 우리가 디디 뽑아놨어.

이거 뭐예요? 변개소집성 국민을 갖다가 무슨 공포 분위기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야. 어? 돈은 엉뚱한 사람이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그거 돈인 줄 알았더니 이게 새끼줄이네. 허당만 잡는 거야. 뺏겨서 일한 건 남이 다 가져가 버려.

. 허당만 잡는 거야. 허긋만 보여. 변개소집성, 의타기성 이런 사람들한테 끌려다니다가 원성실성을 만나보질 못해서 그래. 이 원성실성이 지금 왔어 안 왔어? 왔죠? 한반도에 출연했어.

이제 이제 국민들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내가 누군지를 똑똑히 보게 될 거야. 시간이 별로 많지 않으니까 이 본질에서 여러분들이 오늘 꼭 알아야 될 거는 이 신축년이 허경영과 관계 있다는 건 이해가 하시죠? 그만한 오리무중이지만 희망이 있었대요. 내가 세 가지 하겠죠? 희망, 두 번째 내가 조금 전에 여기 지웠지, 심판, 생명, 세 가지 이야기했죠?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들이 만나게 되는 거야, 한반도에서. 그래서 이 오리무중 시대가 낭망하지 마세요. 오리무중 시대에 희망의 빛이 나타나는 거야. 마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오리무중을 하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죠? 그런 시대의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한반도에서. 거기도 지도자가 이끌고 간 지도자가 있죠? 그러니까 God-man이 그 지역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다종교 국가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은 내가 하지 않는데, God-man이 내가 누군지 우리 국민이 그걸 먼저 알면 우리 국민은 이 팔복 가운데 천복. 천복이 무슨 복이라고? 사복.

죽음에 대한 복. 이거는 언제 사라질지 모르죠? 재산 아무리 모아놔 봐, 그날 고혈압으로 그냥 뇌절정으로 죽어버리면 그만이잖아. 그럴 때 우리가 가장 믿을 수 있는 복은 천복. 이거는 하늘궁에 와야 만들 수 있다는 거 굉장히 중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 본질이 바로 흰소.

여러분들이 말하는 지금 현상 오리무중은 현상 맞아. 오리무중은 현상에 불과해. 그러니 여기에 집착하지 말아야 말이야. 현상에 너무 끄달리지 말아야 말이야. 아무리 고통이 와도 어차피 나는 돌아갈 것이고, 돌아가면 백궁이 있어.

이런 고통 따위는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렇게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돼요? 희망이 있어요. 희망이 있죠? 내가 어려운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 알아듣기도 어렵고, 어린애 같은 강의지만 나는 내 딴에는 좀 쉽게 이야기한다고 하는 거예요. 잘 알아듣겠죠? 그래서 이 신축년은 뭐가 교차합니까? 희비가 교차해야 하네. 고통도 있는 반면에 희망이 온단 말이야.

그런 해라는 걸 명심하고, 이번 시장 선거와 다음 대선에 우리 국민이 마음가짐을 철저히 해야 돼요. 이 기회는 날마다 오는 거 아닙니다. 장날마다 오는 거 아닙니다. 오래간만에 한국이라는 시장에 왔습니다.

날마다 한국에 오는 거 아닙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습니다. 한 번 가면 나는 오지 않습니다. 알죠? 그러니까 명심하고 신축년을 잘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됐네. 내가 무슨 약장수 같으네. 약장수 같아. 옛날 어떤 스님이 말이야.

어떤 스님이 절에 가서 나중 2 되어서 이렇게 보더니, 당신 나이가 70이 다 됐는데 무슨 절에 와서 도 닦겠다고. 가시오. 젊을 때 오지, 왜 다 늙어서 왔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중 되려고 했더니 이것도 안 되는구나.

그래, 알았어요. 그래 가가지고 저 가니까 여자가 빨래를 하고 있어요. 빨래하고 있는 여자한테 가서, 당신 집에 가서 하룻밤 좀 자고 가면 안 되겠어요? 우리 집 저쪽에 있는데, 거기로 가보세요. 우리 아버지도 있고 있을 거예요.

그래 가니까 지나가는 사람인데 하룻밤 좀 재워주시오. 그래 그 방에 가서 턱 앉아 가지고 그날 저녁에 눈을 감고 여자 태 속에 들어가 버렸어요. 그 처녀 배 속에 그냥 딱 앉아 가지고 입탈해 버린 거예요. 입탈하고 입태로 들어가 버렸어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갑자기 앉아 가지고 가만히 재워줬는데 방에 앉은 자세로 딱 죽었어요. 바로 그 순간에 처녀 배 속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 집 처녀는 성도, 섹스도 안 했는데 애를 뱄어요.

그 집에 난리가 났지. 애 밴 거는 모르고 중이 죽었으니까, 어떤 남자가 죽었으니까 중 되려고 가던 사람인지는 모르지. 그 사람들은 지나가는 과객이 하룻밤 재워줬는데 방에서 죽어버린 거야. 조치는 했지, 처리는 했지만 그 집 안에 시간이 좀 지나니까 여자가, 처녀가 시집도 안 왔는데 애를 밴 거예요.

그게 그 중이야. 그 사람이야. 그리고 태어나서 애를 없애려고 하다가 어른들이 상해가지고 애를 낳게 됐어. 그래서 그 애가 조금 크더니 7살쯤 되니까 나는 절에 가야 된다고.

그 사람이야. 절에 가려고. 너무 늙었다니까. 그 7살짜리가 그 스님을 다 같이 찾아간 거야.

7년이 지났지. “손님, 내가 중 되려고 왔습니다.” “야, 너 누구냐?” “지난번에 내가 오니까 나이가 많다고. 그래서 몸 바꿔서 왔어요.” 그래? 나이가 그렇게 바꿔가 왔어요? 처녀 몸에 들어가서 바꿔가 왔죠. 마치 그 짝이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큰 스님이 되었이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큰 스님이 됐어. 그러니까 처녀가 아무 죄 없이 애를 베는 일도 있다는 거. 옛날 도술들은 그런 게 있었대요.

신인은 그걸 직접 겪어온 사람이잖아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지만 오늘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아이고, 오늘도 아주 참 희망적이고 우리에게 꿈을 많이 주는 우리 신님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Learning Points

  • The lecture, titled “Why must the White Ox (Shin-chuk Year) come to Korea in an era of uncertainty?”, is the 1268th Saturday lecture by Hug Kyung-young.
  • It emphasizes that Korea is currently in a state of political and economic uncertainty, likened to a “dense fog”.
  • Hug Kyung-young is presented as a “political messiah” who can navigate this uncertainty and bring about a better world.
  • The lecture introduces the concept of the “White Ox” (Shin-chuk Year) as a symbol of hope and judgment, representing a transformative figure who will appear in Korea.
  • It also discusses the importance of “Heavenly Blessings” (천복) as the ultimate blessing, attainable through meeting Hug Kyung-young.
  • The lecture highlights the significance of proper posture and healthy eating habits, drawing comparisons with Japanese educational practices.

Patterns & Grammar

  1. The White Ox (흰소) as a Symbol
  • Pattern: “오리무중 시대에 흰소, 신축년 흰소야.” (In an era of uncertainty, the White Ox, the Shin-chuk Year White Ox.)
  • Explanation: The “White Ox” (흰소) is presented as a symbolic entity, particularly associated with the Shin-chuk Year (신축년). It represents a significant, transformative force or individual appearing in a time of confusion. In Buddhist tradition, the search for the white ox (시무도) signifies the path to enlightenment.
  1. Heavenly Blessings (천복)
  • Pattern: “천복은 이런 거는 현실에서 있는 복이야.” (Heavenly blessings are blessings that exist in reality.)
  • Explanation: “천복” (Heavenly Blessings) is described as a fundamental blessing that transcends worldly fortunes. While other blessings (현상복) are temporary and can disappear, “천복” is the “blessing of essence” (본질의 복) and is associated with the afterlife.

Vocabulary

Word (Korean) Meaning (English) Example Sentence (Korean) Example Sentence (English)
오리무중 (五里霧中) In a dense fog, completely lost, uncertain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가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오리무중입니다 Currently, the Republic of Korea is in a dense fog, unable to see an inch ahead in politics and economy.
신축년 (辛丑年) Shin-chuk Year (Year of the White Ox) 오리무중 시대에 흰소, 신축년 흰소야 In an era of uncertainty, the White Ox, the Shin-chuk Year White Ox.
시무도 (十牛圖) Ten Ox Herding Pictures (Buddhist allegory) 불교에서는 흰소를 뭐라고 그러죠? 시무도라고 그러죠? In Buddhism, what do they call the white ox? They call it Shimudo.
길조 (吉兆) Auspicious sign, good omen 신축년은 그러면 이 흰소가 왜 나타나냐? 이거는 길조야 why does this White Ox appear in the Shin-chuk Year? This is an auspicious sign.
초인 (超人) Superman, transcendent being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Again, after a thousand years, there is a superman coming on a white horse.
천복 (天福) Heavenly blessing 마지막이 뭐냐? 천복이란 말이에요 What is the last one? It’s a heavenly blessing.
현상복 (現象福) Phenomenal blessing, worldly blessing 일곱 가지는 현상의 복이야 The seven kinds are phenomenal blessings.
본질의 복 (本質의 福) Blessing of essence 본질의 복은 뭐예요? 천복이란 말이에요 What is the blessing of essence? It’s a heavenly blessing.
소식 (少食) Eating small portions 일본 사람들이 밥을 적게 먹어 소식이야 Japanese people eat small portions; they are light eaters.
원성실성 (願成實性) Achieving perfect success through truthfulness 원성실성, 이거는 말이야 진실한 것을 기대는 자는 진실한 성품을 가진 자는 원만한 성공을 다 이루어 Achieving perfect success through truthfulness, this means that one who relies on truth, one who has a truthful nature, achieves complete success.
사복 (死福) Blessing in death 천복을 다른 말로 사복이라고 해 Heavenly blessing is also called blessing in death.
백궁 (白宮) White Heaven 죽음 이후에 백궁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는 자들이야 They are those who have no guarantee of going to the White Heaven after death.
백보좌 (白寶座) White Throne (Biblical reference) 기독교에서는 이 신소를 백보자, 백보자, 요한이 백보좌를 봤다고 그러죠? In Christianity, they call this divine ox the White Throne, the White Throne, John saw the White Throne.

Example Sentences

  •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가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오리무중입니다.
  • 오리무중 시대에 흰소, 신축년 흰소야.
  • 흰소는 세상을 바꾸는 소야.
  •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 이 오리무중 시대에 오는 흰소는 심판의 소야 그러면서 희망의 소야.
  • 천복은 이런 거는 현실에서 있는 복이야.
  • 밥은 적게 먹어야 정신이 맑아 맑아.
  • 허리를 쭉 펴면 뇌로 가는 혈액이 10배가 많아져요.
  • 척추는 기대면 망가진다.
  • 천복이 무슨 복이라고? 사복.

Quiz

  1. What is the current state of South Korea described as in the lecture?
    a) A golden age
    b) An era of dense fog (오리무중)
    c) A period of rapid growth
    d) A time of peace and prosperity
  2. What does the “White Ox” (흰소) symbolize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a) Agricultural prosperity
    b) A transformative figure bringing hope and judgment
    c) A traditional Korean animal
    d) A symbol of wealth
  3. what is the ultimate blessing that can be received?
    a) Wealth and power
    b) Long life
    c) Heavenly Blessings (천복)
    d) Good health
  4. True or False: The lecture suggests that eating small portions (소식) and maintaining good posture are important for health.
  5. True or False: the “White Ox” will appear i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