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3 1267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길을 어떤 도인이 길을 가는데 개가 주인 집에 그 주인 집이 아니고 길거리에 앉아 있는 떡 파는 할머니의 떡을 다 먹어버렸어. 할머니가 한눈파는 사이에. 하하하. 그날 팔려고 떡을 그냥 와서 발로 이게고 막 그냥 먹어 버린 거야. 할머니가 잠깐 한눈판 사이에 떡이 다 없어져 버렸어. 아 그래서 팔 수가 없잖아? 개가 먹고 막 난리를 해버리니까 지저분해져 가지고 떡을 못 파는 거야. 떡이 다 뭉개져 버렸어. 그 개를 뚜드려 잡아 죽일 수 있나 할머니가. 하하하. 근데 내가 지나가다가 개를 탁 보니까 이 개가 전생에 도인이야. 도 닦다가 어떻게 여자한테 잘 못 빠져 가지고 개로 태어났어. 하하하. 도 닦다가 뭐 밥 얻어 먹으러 가서 어디 한 끼 얻어 먹으려고 내려와서 가다가 어떤 여자 집에 가서 업을 지었어. 그래가지고 그 여자하고 정분이 들어가지고 탈선한 그 도인이 개로 태어났어.
그러니 이 개가 배가 고프니까 그 떡을 할머니 떡을 막 먹어 치워 버린 거야. 그러니까 할머니가 얼마나 화가 나겠어? 개를 할머니가 자리에서 빨딱 일어나더니 발로 뻥 차니까 개가 붕 날아가서 개울에 팍 처박혀 버려. 하하하. 그런다고 뭐 할머니가 분이 풀려? 그러나 할머니의 눈으로 볼 때는 그게 도둑놈이지. 근데 그 개가 할머니의 혈통이야. 할머니 전생에 어머니야. 그걸 그냥 발로 차서 개가 죽으면서 아 우리 어머니가 나 떡 좀 먹었다고 나를 그렇게.. 하하하. 그러니까 인생이 얽혀 있어? 안 얽혀 있어? 어마어마하게 얽혀 있는 거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얽혀 있어요. 그런데 지나가던 내가 이렇게 그 개를 영안으로 이렇게 보니까 할머니의 어머니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한테 “여보세요. 저 개 앞으로 발로 차지 마세요. 당신이 키운..당신 집에서 당신이 키우지 않은 개라고 해서 그렇게 발로.. 좀 먹었다고 발로 차서 그렇게 하면 됩니까? 저 개는 당신의 어머니였어. 옛날 전전전생에 당신 어머니가 당신 보고 싶어서 왔어. 당신 여기 찾아온 개를 그걸 당신은 못 알아 본 거야. “아 그게 진짜요?” “그게 진짜예요.” “떡 먹은 거 하나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제사 지냈다고 생각해” 그러면 그 할머니가 기분이 좋아져? 안 좋아져? 아 그거 진짜냐고. “이거 보세요.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요. 저 개는 전생에 수도 하다가 바람이 나가지고 저렇게 개가 돼서 왔지만 당신의 옛날 어머니였어.” 하하하. 그 할머니의 혈압이 딱 바로 돼? 안 돼? 그 분한 마음이 싹 없어져? 안 없어져? 떡 몇 개 떡이 아까운 게 아니야. 자기 어머니를 발로 떡 먹었다고 발로 찼다 이 말이야. 이거를 알려 주는 자가 있을 수 있을까? 없어.
신인 밖에 없어. 그러니까 할머니가 금방 많이 마음이 평정 됐어. “아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이리 와라 떡 이것 좀 더 먹어라.” 이렇게 되는 거야. 금방. 아 그래? 안 그래? 까짓 건 오늘 장사 망치면 어때? 우리 어머니 대접해 주면 됐지. 하하하. 사람은 그렇게 순식간에 바뀔 수가 있어. 그렇지 않아? 그런 할머니도 조련사의 도움을 받아야 마음이 편해지는 거야. 본질을 못 보는 거야. 개의 현상만 보는 거야. 그 개의 현상만 보지 그 개가 왜 당신 집에 와서 당신 길거리 떡파는 걸 망쳐 버렸을까? 그 본질은 볼 줄 몰라. 전부 우리는 현상만 보고 싸우고 아우성이야. 전부 그냥 현상에 미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이게. 아 그래? 안 그래? 우리가 본질을 보면 전부 형제야. 전부 이거 내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고 내 형제 아닌 사람이 어디 있노? 남이 밥을 굶는데 우리가 보고만 있을 수 없잖아?
dv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로서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점(저출산, 예산 낭비, 가계 부채 등)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국민 배당금, 결혼부 신설, 특급수 공급 등)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허경영 총재 소개 및 출마 공약
- 학문적 배경:
- 초등학교 때 주역을 포함한 사서오경을 독학으로 마침
- 고등학교 시절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
- 서울시장 출마 공약:
- 시장 월급 및 판공비 전액 미수령, 서울시 예산 70% 절약 선도
- 대통령 당선 시 국가 예산 100% 절약 시범
-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 공급
- 부동산, 주택, 자동차 보유세 폐지
- 조련사론
- 맹수 조련:
-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도 조련사의 말을 듣는 것처럼, 강대국(미국, 중국, 러시아)도 조련사의 통제 아래 놓일 수 있음
- 현재 북한이 미국, 중국, 러시아를 조련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조련사는 대한민국에 있음
-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 ‘관(觀)’자는 문(門) 안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으로, 이는 지구, 세계, 국가, 가정을 의미함
- 이 문 안에 태양을 뜨게 하는 자가 바로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이며, 이는 시간, 공간, 인간을 통제하는 조련사를 의미함
- 카이로스(Kairos): 영원한 시간을 지배하는 자로, 시간의 본질을 지배하는 존재
- 본질과 현상: 현상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면 모든 문제(미국, 러시아, 중국 문제 등)를 해결할 수 있음
- 삼간(三間) 지배: 시간, 공간, 인간을 지배하는 자가 바로 며, 이는 불교의 3세(과거, 현재, 미래)와 9세(각 세의 현재, 과거, 미래)를 넘어선 10세(영원)의 경지를 의미함
-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 예산 낭비 문제:
- 출산 예산: 45조 원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음에도 출산율은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급감
- 성인지 예산: 남녀 차별 해소를 위해 32조 원을 사용하며 국방 예산(50조 원)에 육박하는 예산 낭비
- 국회의원 예산: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명의 연봉으로 1조 8천억 원이 소요
- 해결책:
- 예산 절약: 국가 예산 70% 절약 및 국민에게 환원
- 결혼부 신설: 통일부, 여성부 해체 후 결혼부 신설 및 각종 공영제 실시
- 출산/육아 수당: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월 100만 원 지급 (10세까지)
- 특급수 공급: 팔당댐 대신 소양강댐, 파라호댐, 청평댐의 물을 연결하여 수도권 2천만 명에게 특급수 공급
- 가계 부채 탕감:
- GDP 대비 97.9%에 달하는 가계 부채(1,800조 원)를 국가가 2,000조 원을 찍어 탕감
-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부채 상환 및 국민 배당금 지급
- 트럼프 예언 및 미국 대선 평가
- 트럼프 예언 (2015년 9월 24일):
-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 당선을 예언
- 트럼프가 조심해야 할 3가지: 탄핵, 암살, 부통령
- 미국 대선 평가:
- 바이든 당선: 그의 나이(80대)에 대한 비판을 무마하는 데 도움이 됨
- 부정 선거 의혹: 퀀텀 양자 시스템이 없는 투표용지로 인한 부정 선거 의혹 제기
- 트럼프의 불복: 전직 대통령이 당선자 취임식에 불참하고 백악관 초청을 거부하며 “다시 돌아오겠다”고 선언한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
- 대한민국 경제 현황 및 양적 완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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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지표 (2021년):
- 달러 보유고: 4,600억 달러
- 단기 외채: 1,445억 달러
- 대외 총자산: 1조 6천억 달러
- 대외 총부채: 1조 1천억 달러
- 가계 부채: 1,800조 원 (GDP 대비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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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말:
- IMF 당시(1997년) 400억 달러 부족으로 국가 부도 위기였으나, 현재는 8,200억 달러의 여유가 있음
- 현재 대한민국은 양적 완화를 통해 2,000조 원을 발행하여 가계 부채를 탕감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함
- 베네수엘라와의 비교 반박:
- 베네수엘라는 제조업이 없고 석유 자원에만 의존하여 유가 폭락으로 경제가 붕괴
- 대한민국은 자원 없이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 되었으므로,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 발생 우려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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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시간, 공간, 인간을 통제하는 조련사를 의미하며, 문(門) 안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으로 표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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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Kairos): 영원한 시간을 지배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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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간(三間): 시간, 공간, 인간을 통칭하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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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불교에서 과거, 현재, 미래를 의미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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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3세의 각 세(과거, 현재, 미래)에 다시 과거, 현재, 미래가 포함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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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말하는 영원한 세계로, 9세를 초월한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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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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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Gross Domestic Product): 국내총생산.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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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치적 행보:
- 서울시장 출마 (2021년 4월 7일)
- 국가혁명당 총재
- 과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157명의 후보를 내보내 정당 역사상 최다 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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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관련 발언:
- 삼성그룹이 대한민국 GDP의 40%를 차지하며 국가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
- 이재용 회장의 구속은 대한민국 전체의 신용도를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비판
-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외국 자본에 넘어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삼성 살리기 운동
Key Terminology and Conceptual Translations
주역 (周易): [Book of Changes (I Ching), Foundational Text, Cosmic Principles]
팔만대장경 (八萬大藏經): [Tripitaka Koreana (Buddhist Canon), Extensive Scriptures, Dharma Repository]
불경 (佛經): [Buddhist Sutras (Buddhist Scriptures), Sacred Texts, Dharma Teachings]
성경 (聖經): [The Bible (Holy Scripture), Religious Text, Divine Revelation]
종교 경전 (宗敎經典): [Religious Scriptures (Sacred Texts), Canonical Writings, Spiritual Doctrines]
판공비 (辦公費): [Official Expense Account (Discretionary Funds), Operational Budget, Administrative Allowance]
식 (食): [Sustenance (Provision of Food), Basic Needs, Livelihood]
주택 (住宅): [Housing (Residential Property), Dwellings, Abode]
보유세 (保有稅): [Property Tax (Holding Tax), Asset Levy, Ownership Impost]
노심초사 (勞心焦思): [Deep Concern (Anxious Deliberation), Earnest Worry, Meticulous Thought]
경청 (傾聽): [Attentive Listening (Heedful Reception), Active Listening, Careful Attention]
조련사 (調鍊師): [Master Trainer (Tamer, Controller), Expert Handler, Dominator]
포악 (暴惡): [Ferocious (Brutal, Vicious), Savage, Cruel]
맹수 (猛獸): [Beast of Prey (Fierce Animal), Predator, Carnivore]
맹호 (猛虎): [Man-eating Tiger (Ferocious Tiger), Savage Predator, Killer Tiger]
식인 호랑이 (食人虎狼): [Man-eating Tiger (Anthropophagous Tiger), Human Predator, Carnivorous Feline]
악랄한 (惡辣한): [Malicious (Vicious, Nefarious), Wicked, Diabolical]
테러 (Terror): [Terrorism (Acts of Terror), Violent Extremism, Destabilizing Force]
가미가제 (神風): [Kamikaze (Divine Wind, Suicide Attack), Self-sacrificial Assault, Desperate Offensive]
쌍둥이 빌딩 (雙둥이 빌딩): [Twin Towers (Symbolic Structures), Iconic Buildings, Economic Hubs]
펜타곤 (Pentagon): [The Pentagon (Defense Headquarters), Military Command, Strategic Center]
백악관 (白堊館): [The White House (Presidential Residence), Seat of Power, Executive Mansion]
알카에다 (Al-Qaeda): [Al-Qaeda (Terrorist Organization), Extremist Network, Global Threat]
시간 (時間): [Time (Temporal Dimension), Chronos, Duration]
공간 (空間): [Space (Spatial Dimension), Cosmos, Realm]
인간 (人間): [Humanity (Human Beings), Mankind, Homo Sapiens]
관 (觀): [Observation (Perspective, View), Insight, Contemplation]
본심본태양 (本心本太陽): [Original Mind, Original Sun (Inherent Truth, Primal Radiance), Core Essence, Universal Consciousness]
천부경 (天符經): [Cheonbugyeong (Heavenly Code Scripture), Ancient Text, Cosmic Blueprint]
성실 (誠實): [Sincerity (Integrity, Honesty), Genuineness, Authenticity]
지화 (地和): [Earthly Harmony (Terrestrial Peace), Environmental Balance, Societal Concord]
국뽕 (國뽕): [Nationalism (Excessive Patriotism, Nationalistic Fervor), Jingoism, Blind Devotion]
효재 (孝悌): [Filial Piety and Brotherhood (Respect for Elders and Siblings), Family Virtues, Intergenerational Harmony]
충신 (忠信): [Loyalty and Trust (Fidelity, Trustworthiness), Allegiance, Dependability]
예의염치 (禮義廉恥):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Shame (Moral Compass), Ethical Conduct, Conscientiousness]
상통 (相通): [Mutual Understanding (Interconnectedness, Resonance), Shared Meaning, Reciprocal Connection]
맹옹 (猛翁): [Fierce Old Man (Powerful Elder, Respected Figure), Venerable Warrior, Wise Leader]
식인 호랑이 (食人虎狼): [Man-eating Tiger (Anthropophagous Tiger), Human Predator, Carnivorous Feline]
조련사 (調鍊師): [Master Trainer (Tamer, Controller), Expert Handler, Dominator]
카이로스 (Kairos): [Kairos (Propitious Time, Opportune Moment), Divine Time, Eternal Present]
본질 (本質): [Essence (Fundamental Nature, Core Reality), Intrinsic Quality, True Being]
현상 (現象): [Phenomenon (Appearance, Manifestation), Observable Event, Empirical Reality]
세계 통일 (世界統一): [World Unification (Global Harmony, Planetary Integration), Universal Peace, One World]
중산층 (中産層): [Middle Class (Middle Income Group), Socio-economic Stability, Bourgeoisie]
배당금 (配當金): [Dividend (Distribution of Profits, Basic Income), Share Payout, Allocation]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Being, Divine Messenger), Guardian Spirit, Heavenly Emissary]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Favor, Benediction), Grace, Sanctification]
국경 (國境): [National Border (Frontier, Boundary), International Line, Demarcation]
증오 (憎惡): [Hatred (Animosity, Resentment), Malice, Antipathy]
삼간 (三間): [Three Realms (Time, Space, Humanity), Triple Dimensions, Existential Spheres]
3세 (三世): [Three Ages (Past, Present, Future), Temporal Divisions, Eras]
9세 (九世): [Nine Ages (Complex Temporal Divisions), Extended Eras, Multi-layered Time]
10세 (十世): [Ten Ages (Eternal Realm, Transcendence), Infinite Time, Ultimate Reality]
33세 (三十三世): [Thirty-three Heavens (Buddhist Cosmology, Celestial Spheres), Divine Planes, Heavenly Realms]
오메궁 (五昧宮): [Omaegung (Fifth House, Highest Heaven), Supreme Realm, Ultimate Abode]
본심본태양 (本心本太陽): [Original Mind, Original Sun (Inherent Truth, Primal Radiance), Core Essence, Universal Consciousness]
자외선 (紫外線): [Ultraviolet Rays (UV Radiation), Harmful Light, Solar Emissions]
도인 (道人): [Taoist Sage (Spiritual Master, Enlightened One), Ascetic, Mystic]
전생 (前生): [Previous Life (Past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Reincarnation, Prior Being]
혈통 (血統): [Bloodline (Ancestry, Lineage), Kinship, Heredity]
신인 (神人): [God-man (Divine Human, God-Man), Supernatural Being, Enlightened One]
본질 (本質): [Essence (Fundamental Nature, Core Reality), Intrinsic Quality, True Being]
현상 (現象): [Phenomenon (Appearance, Manifestation), Observable Event, Empirical Reality]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Share), Public Allocation, Social Welfare Payment]
결혼 비용 (結婚費用): [Marriage Expenses (Wedding Costs), Nuptial Outlays, Matrimonial Expenditure]
연애 (戀愛): [Dating (Romantic Relationship, Courtship), Amorous Pursuit, Romantic Engagement]
출산 (出産): [Childbirth (Natality, Procreation), Delivery, Parturition]
망국적 (亡國的): [Destructive to the Nation (Ruinous, Catastrophic), National Demise, State-destroying]
출산 예산 (出産豫算): [Childbirth Budget (Maternity Funds, Procreation Allocation), Natal Support, Reproductive Spending]
출산율 (出産率): [Birth Rate (Fertility Rate, Natality Index), Reproductive Metric, Demographic Indicator]
공시지가 (公示地價): [Official Land Price (Publicly Assessed Land Value), Standard Land Value, Government Valuation]
재산세 (財産稅): [Property Tax (Asset Tax, Wealth Tax), Estate Levy, Ownership Impost]
자동차 보유세 (自動車保有稅): [Automobile Ownership Tax (Vehicle Holding Tax), Car Property Tax, Motor Vehicle Levy]
성인지 예산 (性認知豫算): [Gender-sensitive Budget (Gender Equality Budget, Gender Mainstreaming Funds), Equity Allocation, Inclusive Spending]
국방 예산 (國防豫算): [Defense Budget (Military Spending, National Security Funds), Armament Allocation, War Chest]
통일부 (統一部): [Ministry of Unification (Unification Affairs Ministry), Reunification Department, Inter-Korean Relations Body]
명분 (名分): [Justification (Pretext, Moral Authority), Rationale, Legitimacy]
실리 (實利): [Practical Benefit (Tangible Gain, Real Advantage), Pragmatic Interest, Substantial Profit]
결혼부 (結婚部): [Ministry of Marriage (Marriage Affairs Department), Matrimonial Agency, Union Facilitation Body]
연애 공영제 (戀愛公營制): [Public Dating System (State-sponsored Matchmaking, Public Romance Initiative), Government-led Courtship, Socialized Dating]
출산 공영제 (出産公營制): [Public Childbirth System (State-supported Childbearing, Public Procreation Initiative), Government-assisted Natality, Socialized Childbirth]
육아 수당 (育兒手當): [Childcare Allowance (Parental Benefit, Child-rearing Subsidy), Nurturing Grant, Dependent Support]
노동력 (勞動力): [Labor Force (Workforce, Manpower), Human Resources, Productive Capacity]
IMF (International Monetary Fund): [International Monetary Fund (Global Financial Institution), Economic Stabilizer, Lender of Last Resort]
코로나 19 (Corona 19): [COVID-19 (Coronavirus Disease 2019), Pandemic, Global Health Crisis]
출산 (出産): [Childbirth (Natality, Procreation), Delivery, Parturition]
결혼 (結婚): [Marriage (Matrimony, Nuptials), Union, Wedlock]
실업자 (失業者): [Unemployed Person (Jobless Individual, Redundant Worker), Out of Work, Displaced Labor]
인류학자 (人類學者): [Anthropologist (Student of Humanity, Cultural Scientist), Human Scientist, Societal Analyst]
흡수 통일 (吸收統一): [Absorption Unification (Unification by Absorption, Annexation), Takeover Unification, Assimilation]
국가 예산 (國家豫算): [National Budget (State Funds, Government Spending), Public Purse, Fiscal Plan]
예산 낭비 (豫算浪費): [Budget Waste (Fiscal Mismanagement, Extravagant Spending), Squandering Funds, Financial Inefficiency]
무보수 명예직 (無報酬名譽職): [Unpaid Honorary Position (Voluntary Role, Pro Bono Office), Non-remunerated Title, Symbolic Post]
후원금 (後援金): [Sponsorship Funds (Donations, Endowments), Patronage, Financial Support]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貧益貧):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Widening Wealth Gap, Economic Polarization), Income Disparity, Social Stratification]
지자체 (自治體): [Local Government (Autonomous Body, Municipal Authority), Regional Administration, Self-governing Entity]
생활 하수 (生活下水): [Domestic Wastewater (Household Sewage, Residential Effluent), Greywater, Sanitary Discharge]
공장 폐수 (工場廢水): [Industrial Wastewater (Factory Effluent, Manufacturing Discharge), Trade Waste, Process Water]
농업 폐수 (農業廢水): [Agricultural Wastewater (Farm Runoff, Agrochemical Discharge), Rural Effluent, Crop Waste]
축산 폐수 (畜産廢水): [Livestock Wastewater (Animal Farm Effluent, Manure Runoff), Animal Waste, Agricultural Pollution]
정화조 오수 (淨化槽汚水): [Septic Tank Effluent (Purified Wastewater, Treated Sewage), Bio-filtered Discharge, Waste Treatment Output]
수질 (水質): [Water Quality (Purity of Water, Hydrological Standard), Potability, Contamination Level]
상수원 보호 (上水源保護): [Source Water Protection (Drinking Water Safeguard, Water Resource Conservation), Catchment Area Preservation, Potable Water Security]
유원지 (遊園地): [Amusement Park (Recreational Area, Pleasure Ground), Leisure Facility, Entertainment Venue]
세수 (稅收): [Tax Revenue (Fiscal Income, Government Receipts), Tax Collection, Public Funds]
특급수 (特級水): [Premium Water (High-grade Water, Superior Quality Water), Pristine Water, Top-tier Water]
면역력 (免疫力): [Immunity (Resistance to Disease, Defensive Capability), Biological Defense, Health Resilience]
달러 보유고 (달러保有高): [Dollar Reserves (Foreign Exchange Reserves, USD Holdings), Currency Stockpile, International Currency Assets]
단기 부채 (短期負債): [Short-term Debt (Current Liabilities, Immediate Obligations), Short-term Loans, Quick Debt]
대외 총자산 (對外總資産): [Total External Assets (Overall Foreign Assets, International Holdings), Global Investments, Overseas Wealth]
대외 총 부채 (對外總負債): [Total External Liabilities (Overall Foreign Debt, International Obligations), Global Debt, Overseas Indebtedness]
양적 완화 (量的緩和):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Asset Purchase Program), Stimulus Policy, Money Printing]
가계 부채 (家計負債): [Household Debt (Consumer Debt, Family Liabilities), Personal Loans, Domestic Indebtedness]
GDP (Gross Domestic Product): [Gross Domestic Product (Economic Output, National Income), Economic Indicator, National Production]
국가 부채 (國家負債): [National Debt (Government Debt, Public Debt), Sovereign Debt, State Liabilities]
탕감 (蕩減): [Debt Forgiveness (Amnesty, Remission), Debt Relief, Financial Absolution]
분배 정책 (分配政策): [Distribution Policy (Redistribution Policy, Allocation Strategy), Wealth Sharing, Economic Equity]
베네수엘라 (Venezuela): [Venezuela (South American Nation), Oil-rich Country, Economic Case Study]
외환 보유고 (外換保有高): [Foreign Exchange Reserves (Currency Holdings, International Reserves), Forex Stockpile, Global Currency Assets]
제조업 (製造業): [Manufacturing Industry (Production Sector, Industrial Output), Fabrication, Industrial Production]
셰일가스 (Shale Gas): [Shale Gas (Unconventional Natural Gas, Shale Hydrocarbon), Fracked Gas, Energy Resource]
기술력 (技術力): [Technological Prowess (Technical Capability, Engineering Strength), Innovation Capacity, Expertise]
노동력 (勞動力): [Labor Force (Workforce, Manpower), Human Resources, Productive Capacity]
한강의 기적 (漢江의奇蹟): [Miracle on the Han River (Rapid Economic Growth, Post-war Recovery), Economic Boom, Developmental Success]
인플레이션 (Inflation): [Inflation (Currency Devaluation, Price Increase), Rising Costs, Economic Overheating]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Share), Public Allocation, Social Welfare Payment]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貧益貧):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Widening Wealth Gap, Economic Polarization), Income Disparity, Social Stratification]
유가증권 (有價證券): [Securities (Tradable Financial Assets, Investment Instruments), Stocks and Bonds, Financial Instruments]
정의 (正義): [Justice (Fairness, Righteousness), Equity, Impartiality]
공의 (公義): [Public Righteousness (Universal Justice, Collective Morality), Societal Equity, Common Good]
상속세 (相續稅): [Inheritance Tax (Estate Duty, Succession Tax), Death Duty, Legacy Tax]
가계 부채 (家計負債): [Household Debt (Consumer Debt, Family Liabilities), Personal Loans, Domestic Indebtedness]
돌려막기 (돌려막기): [Debt Rolling (Refinancing Debt, Credit Cycling), Debt Consolidation, Financial Juggling]
낙원 (樂園): [Paradise (Utopia, Elysium), Ideal Society, Blissful State]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govern)
독학(獨學)-(독(獨)-self, 학(學)-study)
학문(學問)-(학(學)-study, 문(問)-inquiry)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경전(經典)-(경(經)-classic, 전(典)-canon)
섭렵(涉獵)-(섭(涉)-peruse, 렵(獵)-hunt)
간단(簡單)-(간(簡)-simple, 단(單)-single)
월급(月給)-(월(月)-monthly, 급(給)-pay)
전액(全額)-(전(全)-entire, 액(額)-amount)
공무(公務)-(공(公)-public, 무(務)-affair)
판공비(辦公費)-(판(辦)-manage, 공(公)-public, 비(費)-expense)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e)
절약(節約)-(절(節)-save, 약(約)-reduce)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주택(住宅)-(주(住)-reside, 택(宅)-house)
부가(附加)-(부(附)-attach, 가(加)-add)
보유세(保有稅)-(보유(保有)-possession, 세(稅)-tax)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획기적(劃期的)-(획(劃)-mark, 기(期)-period, 적(的)–like)
정책(政策)-(정(政)-government, 책(策)-plan)
노심초사(勞心焦思)-(노(勞)-toil, 심(心)-heart, 초(焦)-anxious, 사(思)-think)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국가(國家)-nation, 혁명(革命)-revolution, 당(黨)-party)
각별(各別)-(각(各)-each, 별(別)-separate)
관심(關心)-(관(關)-concern, 심(心)-heart)
경청(傾聽)-(경(傾)-lean, 청(聽)-listen)
시간(時間)-(시(時)-time, 간(間)-space)
공간(空間)-(공(空)-empty, 간(間)-spac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조련사(調鍊師)-(조(調)-train, 련(鍊)-refine, 사(師)-master)
포악(暴惡)-(포(暴)-violent, 악(惡)-evil)
맹수(猛獸)-(맹(猛)-fierce, 수(獸)-beast)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핵무기(核武器)-(핵(核)-nuclear, 무기(武器)-weapon)
행방(行方)-(행(行)-go, 방(方)-direction)
테러(테러)-(테러-terror)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상징(象徵)-(상(象)-symbol, 징(徵)-sign)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se)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격추(擊墜)-(격(擊)-strike, 추(墜)-fall)
백악관(白堊館)-(백(白)-white, 악(堊)-chalk, 관(館)-mansion)
추락(墜落)-(추(墜)-fall, 락(落)-drop)
전원(全員)-(전(全)-all, 원(員)-member)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승객(乘客)-(승(乘)-ride, 객(客)-passenger)
출근길(出勤길)-(출(出)-go out, 근(勤)-work)
알카에다(알카에다)-(알카에다-Al-Qaeda)
조직(組織)-(조(組)-group, 직(織)-weave)
조련사: [Trainer/Master]
주역: [Book of Changes/I Ching]
팔만대장경: [Tripitaka Koreana]
불경: [Buddhist Sutras]
성경: [Bible]
경전: [Scriptures]
판공비: [Official Discretionary Funds]
보유세: [Property Tax]
식: [Food/Sustenance]
의: [Clothing]
주: [Housing]
노심초사: [Anxious Deliberation]
경청: [Attentive Listening]
맹수: [Beast of Prey]
맹호: [Man-eating Tiger]
식인 호랑이: [Man-eating Tiger]
조련사: [Master Trainer]
시간: [Time]
공간: [Space]
인간: [Humanity]
본심 본 태양: [Original Mind, Original Sun/Enlightened Consciousness]
천부경: [Cheonbugyeong/Classic of Heavenly Unity]
참전계경: [Chamjeongyegyeong/Scripture of Participation and Enlightenment]
성실: [Sincerity/Integrity]
지혜: [Wisdom]
화목: [Harmony]
효재: [Filial Piety and Brotherhood]
충신: [Loyalty and Trustworthiness]
예의: [Propriety and Righteousness]
염치: [Integrity and Shame]
맹옹: [Ferocious Beast]
카이로스: [Kairos/Proprietary Time]
현상: [Phenomenon]
본질: [Essence]
삼간: [Three Realms (Time, Space, Humanity)]
3세: [Three Ages (Past, Present, Future)]
9세: [Nine Ages (Past-Past, Past-Present, Past-Future, etc.)]
10세: [Eternal Realm]
33세: [Thirty-Three Heavens (Buddhist Cosmology)]
오매꿈: [Fifth Heaven of the Thirty-Three Heavens]
신인: [God-man]
전생: [Past Life]
도사: [Taoist Master]
일화: [Anecdote]
혈통: [Bloodline/Ancestry]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연애 공영제: [Publicly Supported Dating System]
출산 공영제: [Publicly Supported Childbirth System]
결혼 공영제: [Publicly Supported Marriage System]
망국적: [Ruinous to the Nation]
출산 예산: [Childbirth Budget]
성인지 예산: [Gender-sensitive Budget]
국방 예산: [Defense Budget]
통일부: [Ministry of Unification]
흡수 통일: [Absorption Unification]
명분: [Justification/Pretext]
실리: [Practical Gain/Self-interest]
여성부: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선관위: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유언비어: [Rumor/False Information]
허위 글: [False Article]
예산 낭비: [Budget Waste]
무보수 명예직: [Unpaid Honorary Position]
후원금: [Sponsorship/Donation]
부익부 빈익빈: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지자체: [Local Government]
생활 하수: [Domestic Wastewater]
생활 오수: [Domestic Sewage]
공장 폐수: [Industrial Wastewater]
농업 폐수: [Agricultural Wastewater]
축산 폐수: [Livestock Wastewater]
정화조 오수: [Septic Tank Sewage]
상수원 보호구역: [Water Source Protection Area]
유원지: [Recreational Area]
특급수: [Premium Water]
면역력: [Immunity]
달러 보유고: [Dollar Reserves]
단기 부채: [Short-term Debt]
외채: [Foreign Debt]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가계 부채: [Household Debt]
국가 부채: [National Debt]
GDP 대비: [Compared to GDP]
이자 부담: [Interest Burden]
무상: [Free of Charge/Gratuitous]
탕감 조치: [Debt Forgiveness Measure]
채권: [Bond/Debt Instrument]
베네수엘라: [Venezuela]
대외 부채: [External Debt]
외환 보유고: [Foreign Exchange Reserves]
제조업: [Manufacturing Industry]
셰일가스: [Shale Gas]
배럴당: [Per Barrel]
기술력: [Technological Prowess]
노동력: [Labor Force]
한강의 기적: [Miracle on the Han River]
인플레이션: [Inflation]
주식: [Stocks]
토지: [Land]
유가증권: [Securities]
부동산: [Real Estate]
중산층: [Middle Class]
서민: [Common People]
신용불량자: [Credit Defaulter]
동분서주: [Busy Running Around]
공의: [Public Justice]
세수: [Tax Revenue]
상속세: [Inheritance Tax]
국민 배당금 시대: [Era of National Dividend]
돌려막기: [Rolling Over Debt]
낙원: [Paradise]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란 무엇인가? 본질을 꿰뚫어 현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가진 자를 의미하며, 이는 국가의 예산 낭비와 가계 부채 문제 해결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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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본질을 꿰뚫어 현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도 조련사 앞에서는 조용해지듯, 복잡한 세계 문제도 본질을 알면 해결 가능함
카이로스는 영원한 시간의 본질이며, 허경영은 시간과 에너지의 본질을 가짐 -
국가 예산 낭비 문제 및 해결책
서울시장 월급 및 판공비 전액 미수령으로 서울시 예산 70% 절약
출산 예산 45조원 사용에도 출산율 급감 (40만 명→25만 명)
성인지 예산 32조원 낭비 지적, 국방 예산(50조)과 맞먹는 수준
통일부, 여성부 폐지 및 결혼부 신설 제안
결혼, 연애, 출산 관련 국가 지원 정책 필요
출산 수당, 육아 수당 월 100만원 지급 (10세까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으로 예산 절약
지자체 폐지 및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후 유원지 조성으로 국가 수익 창출
수도권 2천만 명에게 특급수 공급하여 국민 건강 증진 -
가계 부채 문제 해결 및 경제 정책
가계 부채 1800조원은 GDP와 유사한 수준으로 심각함
양적 완화 2000조원 발행으로 가계 부채 탕감 제안
18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억원 지급, 은행 부채 우선 상환
매월 150만원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기본 생활 보장
재산세,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폐지로 국민 부담 경감
한국은 제조업 기반이 강하여 베네수엘라와 달리 양적 완화 부작용이 적음
삼성그룹과 같은 대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인 구속은 국가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침 -
트럼프 대통령 예언 및 정치적 통찰
2015년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 당선을 예언함
트럼프에게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하라고 경고함
바이든의 당선은 허경영의 나이 논란을 불식시키고,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 교육 효과를 가져옴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란 무엇인가? 본질을 꿰뚫어 현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이는 복잡한 사회 문제와 개인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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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서울시장 출마와 정책 방향
허경영 총재는 서울시장 출마를 통해 예산 절감과 혁신적인 정책으로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 총재의 배경과 능력
허경영 총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끝냈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했다.
이는 높은 IQ를 지닌 분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서울시장 당선 시 공약
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전액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
이는 국민을 위한 예산 절약이다.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고,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내놓았다. -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허경영은 자신을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로 칭하며, 복잡한 현상 뒤에 숨겨진 본질을 꿰뚫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2.1. 조련사의 비유와 역할
맹수 조련사 비유
허경영은 자신을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라고 소개한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는 매우 포악하지만, 조련사의 손에 들어오면 말을 듣는다.
조련사는 맹수와 일대일로 붙으면 지지만, 맹수를 다스리는 능력을 가졌다.
국제 정세의 조련사
북한이 미국, 중국, 러시아를 조련사처럼 가지고 놀고 있지만, 우리는 구경만 하고 있다.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의 푸틴, 미국 대통령까지 주무르는 능력을 보여준다.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북한은 가방 크기의 핵폭탄으로 뉴욕을 히로시마처럼 만들 수 있다고 위협한다.
9.11 테러와 같은 사건은 시작에 불과하며, IS보다 100배 무서운 테러 조직들이 포탄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조련사가 아니면 안 된다.
2.2. 시간, 공간, 인간의 본질과 현상
시간, 공간, 인간의 의미
‘관(觀)’자는 문(門) 안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이다.
이 문(門)은 작게 보면 지구, 세계, 국가, 가정이며, 문 안에 태양이 있어야 한다.
이 태양이 중간에 있어 줄 때 이것을 시간, 공간, 인간이라고 부른다.
본심 본 태양의 정신
나라에 태양을 뜨게 해주는 자는 본심 본 태양이다.
대한민국 정신은 효재, 충신, 예의 염치이며, 이는 본심 본 태양의 정신과 같다.
본심 본 태양이 와야만 효재, 충신, 예의 염치가 빛을 발휘할 수 있다.
본질과 현상의 차이
지구에는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악랄한 지도자들과 테러 조직들이 활개 친다.
조련사가 나타나면 이러한 일들은 사라질 것이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테러를 막을 수 있다.
시간에는 흘러가는 시간과 영원한 시간(카이로스)이 있으며, 허경영은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졌다.
허경영이 가진 시간은 본질적인 시간이며, 일반 사람들이 가진 시간은 현상일 뿐이다.
마찬가지로 허경영의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며, 인간의 에너지는 현상일 뿐이다.
바다의 파도가 현상이고 물이 본질이듯이, 현상의 고통은 본질을 알면 사라진다.
미국, 러시아, 중국의 복잡한 현상도 본질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현상에 갇혀 있다.
2.3.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고통 없는 세상 구현
허경영은 본질에 접근하여 사자와 맹호를 다스리듯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고, 고통이 없으며, 어려운 사람들은 중산층이 되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전 세계인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싸울 일이 없으며, 총기나 도둑질이 필요 없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천사와 축복을 주어 남을 해치려는 마음이 없게 할 것이다.
국경을 사이에 두고 증오하는 사회는 끝장낼 것이다.
시간과 공간, 인간의 지배자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이라는 삼간(三間)을 지배하는 자이다.
불교에서는 3세(과거, 현재, 미래)와 9세가 있지만, 허경영은 10세(영원)를 말한다.
9세는 3세가 각각 미래, 현재, 과거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9가지로 나뉜다.
10세는 영원한 세계로, 이 9세계를 뛰어넘는 세계이다.
불교의 33천 중 가장 높은 28천 위에 오매궁이 있으며, 허경영은 이 오매궁에서 왔다.
삼간(시간, 공간, 인간)에는 문 속에 태양이 있어야 하며, 이것이 본심 본 태양이다.
2.4.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
가짜 태양과 진짜 태양
하늘에 있는 태양은 자외선을 내보내 병균을 죽이지만, 인간에게 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 태양은 없는 사람에게는 비춰주지 않으며, 지하실에 사는 사람은 햇볕을 쬐지 못한다.
개의 일화와 본질 파악
떡 파는 할머니의 떡을 개가 다 먹어버려 할머니가 화를 내며 개를 발로 찼다.
지나가던 허경영이 개를 보니, 그 개는 전생에 도사였으나 여자에게 빠져 개로 태어난 것이었다.
더 나아가 그 개는 할머니의 전생 어머니였으며, 할머니를 보고 싶어 찾아온 것이었다.
허경영이 이 사실을 알려주자 할머니는 분노가 사라지고, 어머니에게 잘못했다며 개에게 떡을 더 주었다.
이처럼 인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얽혀 있으며, 이를 알려줄 수 있는 자는 God-man밖에 없다.
현상에 갇힌 사람들
할머니는 개의 현상만 보고 싸웠지만, 조련사의 도움으로 본질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현상에 갇혀 싸우고 아우성치지만, 본질을 보면 모두 형제임을 알 수 있다.
- 허경영의 혁신적인 국가 정책
허경영은 현재 국가 예산 낭비와 비효율적인 정책을 비판하며, 국민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3.1. 결혼, 출산, 육아 정책
국가의 역할 강조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지원 등을 주장하며, 가정이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결혼, 연애, 출산을 국가가 도와줘야 하며, 결혼 정보 회사는 돈벌이에 불과하다.
국가가 결혼을 주선하지 않으면 나라가 결혼을 안 하게 될 것.
출산 예산의 비효율성 비판
작년에 우리나라는 45조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지만, 출산율은 25만 명으로 급감했다.
몇 년 전 40만 명을 낳을 때보다 예산은 급증했지만, 출산율은 오히려 줄었다.
이는 출산 예산이 효과가 없으며, 공무원들이 예산을 낭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3.2. 예산 절감 및 세금 정책
예산 절감과 국민 혜택
허경영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세금을 적게 거둘 것.
재산세,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하고, 세금은 적게 받으면서 혜택은 많이 줄 것이다.
국가 기관들은 예산을 초절약해야 한다.
현 정부의 세금 정책 비판
현 정부는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려 세금을 인상하려 한다.
이는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 늘어날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이다.
성인지 예산 및 통일부 비판
서울시 예산과 맞먹는 45조의 출산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성인지 예산으로 1년에 32조를 쓰는 것은 국방 예산 50조에 비하면 엄청난 낭비이다.
통일부는 오히려 북한의 무기 개발을 부추기므로 해체해야 한다.
독일, 월남 등 분단국가들도 통일부가 없었으며, 통일부가 없을수록 빨리 통일이 된다.
통일부는 북한에게 흡수 통일을 강제하려는 압박으로 비치며, 북한의 첨단 무기 개발을 유도한다.
여성부는 여성을 모욕하는 것이므로 없애야 한다.
3.3. 결혼부 신설 및 육아 수당
결혼부 신설과 공연계 실시
통일부 대신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종 공연계를 실시해야 한다.
연애, 결혼, 출산 공연제를 통해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육아 수당 지급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월 100만 원의 출산 수당, 육아 수당을 10살까지 지급한다.
직장에 다니더라도 지급하며, 이는 육아에 드는 노동력과 어려움을 인정하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출산율 감소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이 30% 감소했으며, 내년에는 출산율이 50% 줄어들 수 있다.
이는 실업 증가와 수입 감소로 인해 사람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노인들만 남고 젊은 세대가 없어 망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3.4. 허경영의 예언과 정책의 정당성
30년 전 예언과 비난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 출산, 연애 공연제를 주장했지만, 미친 사람 소리를 들었다.
박근혜 탄핵, 트럼프 당선 등 6가지 예언을 100% 맞췄다.
예산 낭비의 심각성
성인지 예산뿐만 아니라 현재 예산의 60 70%를 절약하면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다.
400조에 달하는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
언론사들이 허경영의 예산 절감 방안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거짓말을 퍼뜨린다.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명의 월급은 연간 1조 8천억 원에 달한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면 4조 원이 절약된다.
국회의원들이 기업체에서 후원금을 받고 월급까지 받는 것은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한다.
국회의원은 봉사직이 되어야 하며, 돈을 벌려면 다른 일을 해야 한다.
출산 예산의 비효율성 재강조
2000년에 25만 명의 출생아에게 45조의 출산 예산이 사용되었는데, 이는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이 돌아가는 셈이다.
차라리 이 돈을 출산 장려금으로 지급하면 사람들이 아이를 낳을 것이다.
현재 출산 예산은 연구 등 명목으로 새는 돈이 많다.
허경영의 봉사 정신
허경영은 국가 예산을 방만하게 쓰는 것을 볼 수 없으며, 시장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자신의 돈으로 공탁할 것이다.
국민의 피 묻은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
지자체 폐지 주장
예산 낭비가 너무 심각하므로 지자체를 없애야 한다.
3.5. 특급수 공급 정책
팔당댐 수질 문제
팔당댐으로 유입되는 남한강 물은 충주, 청주, 여주, 이천 등 도시의 생활 하수, 공장 폐수, 축산 폐수, 농약, 정화조 오수 등이 섞여 있다.
700리에 걸쳐 오염된 물을 서울 시민이 마시고 있다.
검사로는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쓰레기 물과 다름없다.
특급수 공급 방안
금강산,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을 소양강댐, 파라호댐, 청평댐을 통해 서울로 직접 공급해야 한다.
팔당댐은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해제하고 유원지로 개발하여 국가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북한강, 소양강댐, 파라호댐 물은 도시를 거치지 않아 깨끗하다.
현재 수도물은 화장실 물, 동물 배설물, 세탁 거품 등이 섞인 물을 걸러 마시는 것과 같다.
수도권 2천만 명 특급수 공급
서울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등 수도권 2천만 명에게 특급수를 공급할 것이다.
이는 국민 건강과 면역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전체에 특급수를 생산하여 공급할 것이다.
- 트럼프 예언과 경제 정책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예언하고, 한국 경제의 문제점을 진단하며 혁신적인 경제 정책을 제시한다.
4.1. 트럼프 예언과 정치적 통찰
트럼프 당선 예언
허경영은 2015년 9월 24일,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2016년 12월 16일에는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 전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는 6년 전의 예언으로,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며 우주에서 왔기 때문에 모든 길을 알고 있다.
케네디 암살 사례
케네디 대통령은 부통령 때문에 암살당했으며, 이는 무기업자들의 음모였다.
케네디 부인은 남편이 암살당한 후 그리스 사람과 결혼하며 미국을 믿지 못하게 되었다.
바이든과 트럼프의 역할
허경영은 바이든과 트럼프 모두 자신에게 필요하다.
바이든이 80세가 넘어서도 대통령이 된 것은 허경영의 나이 논란을 잠재울 수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당선이 확실했지만, 악의 세력들이 표를 빼앗아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었다.
바이든은 27세에 상원의원이 된 정치 천재이며, 트럼프는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하는 사업 천재이다.
하늘에서는 트럼프를 미국 대통령으로 보고 있지만, 악의 세력들이 방해했다.
바이든의 당선은 한국 국민들에게 부정선거의 위험성을 교육하는 계기가 되었다.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식에 불참하고, 백악관 초청을 거부하며,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허경영은 두 사람 모두 역사적인 인물이며, 하늘에서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주었다.
4.2. 한국 경제 현황과 양적 완화 필요성
한국의 외환 보유고와 부채
2021년 한국의 달러 보유고는 4,600억 불이며, 단기 부채는 1,445억 불이다.
IMF 당시 달러 보유고는 200억 불이었고, 단기 외채는 600억 불로 400억 불이 부족하여 국가가 위기에 처했다.
현재 한국은 8,200억 불의 여유 자산을 가지고 있어 IMF 때보다 훨씬 안정적이다.
한국의 대외 총자산은 1조 6천억 불, 대외 총부채는 1조 1천억 불로 5천억 불의 여유가 있다.
가계 부채 문제와 양적 완화
현재 한국은 양적 완화를 해야 할 때이다.
가계 부채는 1,800조 원으로, GDP 대비 97.9%에 달한다.
일본의 가계 부채는 57%, 국가 부채는 238%인 반면, 한국의 국가 부채는 45% 정도이다.
2,000조 원을 양적 완화하여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갚아주면,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이 줄어든다.
이는 국가 부채 비율을 90%로 높이는 것이지만, 미국, 일본보다 낮은 수준이다.
4.3. 허경영의 가계 부채 탕감 및 국민 배당금 정책
가계 부채 탕감 방안
2,000조 원을 찍어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면, 가족 5명 기준 5억 원을 받는다.
이 돈으로 은행 부채를 먼저 상환하게 하면, 가계 부채 1,800조 원이 사라진다.
이는 은행으로 돈이 들어가고, 국민들은 빚이 없어지는 효과를 낳는다.
국가가 분배 정책을 잘못해서 생긴 빚이므로, 국가가 탕감 조치를 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효과
빚을 갚은 국민들은 매월 150만 원씩, 5인 가족 기준 750만 원을 받게 된다.
이는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정책이며, 다른 정치인들은 이런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
현재 국민들은 은행 이자, 사채 이자, 학비 등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신용불량자가 속출하고 있다.
부모들은 자식에게 빚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죽지도 못하고 살고 있다.
베네수엘라와의 비교 반박
허경영의 정책을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베네수엘라는 대외 부채 1,600조 원에 외환 보유고 200억 불로 제조업이 없고 석유에만 의존했다.
셰일가스 개발로 유가가 폭락하자 베네수엘라는 망하게 되었다.
반면 한국은 자원이 없지만,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 되었다.
한국은 제조업이 발달하여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는다.
국민 배당금 시대의 변화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국민들은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부자를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며, 부자들도 감옥 갈 걱정 없이 사업할 수 있다.
4.4. 삼성 살리기 운동과 미래 비전
삼성 살리기 운동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회장이 감옥에 가는 것을 비판하며, 이는 대한민국을 망신시키는 일.
법이 만능이 아니며, 법 위에 정의와 공의가 있다.
삼성그룹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며, 상속세 문제로 미국이나 중국 자본에 넘어갈 수 있다.
허경영은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을 예언했다.
미래 예측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모든 미래를 보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세계를 통일하고 있다.
국민 배당금 시대의 낙원
허경영은 국민의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단 한 번은 무료로 탕감해 줄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카드 빚에 쫓기거나 돌려막기 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이다.
매월 750만 원(5인 가족 기준)이 통장에 쌓여, 직장을 잃거나 병원에 입원해도 걱정 없는 세상이 올 것이다.
현재는 주식, 토지, 아파트 등 자산을 가진 자들이 모든 돈을 몰수해 가고 있으며, 중산층과 서민은 빚에 허덕이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회를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대한민국에는 반드시 God-man이 필요하며, 허경영은 국민에게 힘과 긍정적인 마음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요약 3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란 무엇인가? 이는 본질을 꿰뚫어 현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복잡한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리더의 중요성.
허경영 토요강연 (2021.01.23) 요약: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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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 소개 및 서울시장 출마 공약
허경영 총재는 어린 시절부터 독학으로 동서양의 경전을 섭렵하며 학문에 정진한 인물로 소개된다.
서울시장에 당선될 경우, 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모범을 보이겠다고 공약한다.
주요 정책으로는 서울 시민에게 특급 수 공급, 부동산·주택·자동차 보유세 폐지 등이 있다. -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의 의미
조련사는 사자나 호랑이처럼 포악한 맹수도 다룰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하며, 이는 복잡한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상징한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시간, 공간, 인간’을 통제하는 조련사로 칭하며, 이는 곧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본질적인 능력을 가졌음. -
본질과 현상: 문제 해결의 핵심
세상의 모든 현상(예: 사자, 호랑이, 국가 간 갈등)은 복잡해 보이지만, 그 본질을 이해하면 모든 문제가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다.
강연자는 자신이 시간의 본질(영원한 시간, 카이로스)과 에너지의 본질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일반인들이 경험하는 시간과 에너지는 현상일 뿐.
예시로, 할머니가 개를 발로 차는 현상만 보고 분노하지만, 그 개의 본질(전생의 어머니)을 알면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것처럼, 본질을 보는 것이 문제 해결의 열쇠임. -
허경영의 정책 비전: 본질적 문제 해결
허경영은 본질에 접근하여 세계 통일과 모든 사람의 고통 없는 삶을 추구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든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천사 부여와 축복을 통해 증오와 싸움 없는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겠다.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결혼, 연애, 출산 문제를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이는 과거부터 주장해온 정책. -
예산 낭비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출산 예산 낭비: 45조 원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음에도 출산율이 급감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을 비판한다.
현재 25만 명의 출생아에게 1인당 1억 6천만 원이 돌아가는 셈이라며, 차라리 이 돈을 직접 지급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것.
성인지 예산 문제: 32조 원에 달하는 성인지 예산이 남녀 차별 해소에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방 예산(50조 원)과 비교하며 예산 낭비의 심각성.
과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성 후보 출마 비율에 따라 정당에 지급되는 성인지 예산을 받은 경험을 언급하며, 이러한 예산이 불필요하다.
국회의원 예산 낭비: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명의 연봉이 1조 8천억 원에 달한다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4조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
국회의원들이 기업 후원금을 받는 관행을 비판하며, 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한다.
지자체 폐지 및 수도권 특급 수 공급: 팔당댐 상수원 보호 구역 내 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지자체를 없애고 북한강 상류의 깨끗한 물을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공급하는 정책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함께 유원지 개발을 통한 경제 활성화도 가능하다.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및 미국 정치 분석
2015년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그의 대통령 당선을 예언했다, 이는 자신의 예지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라.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후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예언했으며, 실제로 탄핵 시도와 부통령의 애매모호한 행동이 있었다.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을 예시로 들며, 부통령과 무기 업자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암살이 일어났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에 대해서는, 비록 악의 세력에 의해 당선되었지만, 80세가 넘은 고령의 대통령이 탄생함으로써 자신의 나이 논란을 불식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한다.
또한, 바이든의 당선이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보여주어 한국 국민들이 다음 선거에서 감시자가 되도록 교육하는 효과가 있다.
트럼프가 대선 결과에 불복하고 백악관으로 돌아오겠다고 선언한 것은 그의 배짱과 헤게모니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한다. -
한국 경제 상황 분석 및 가계 부채 해결 방안
IMF 사태와 현재 경제 상황 비교: 1997년 IMF 당시 200억 불의 달러 보유고와 600억 불의 단기 외채로 인해 국가 부도 위기를 겪었지만, 현재는 4,600억 불의 달러 보유고와 1,445억 불의 단기 외채로 훨씬 안정적인 상황.
현재 한국은 IMF 때보다 10배 이상의 여유 자산을 가지고 있다.
양적 완화의 필요성: 현재 한국은 가계 부채가 GDP의 97.9%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이며, 이는 일본(57%)보다 훨씬 높다고 지적한다.
국가가 2,000조 원을 발행하여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탕감하면, 국민들의 이자 부담(연 100조 원)이 사라지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
이는 국가 부채 비율을 높이는 것이지만, 일본(238%)보다 낮은 수준이므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 정책: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고, 매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약속한다.
이를 통해 카드 빚, 사채 등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더 이상 없게 될 것.
베네수엘라와의 비교 반박: 자신의 정책을 베네수엘라의 실패와 비교하는 주장을 반박하며, 베네수엘라는 제조업 기반이 없고 석유 자원에만 의존하다가 유가 폭락으로 망했지만, 한국은 제조업 강국이므로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을 것.
한국은 자원 없는 나라에서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 된 유일한 민족이므로, 자신은 이러한 한국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 -
부자와 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
국민 배당금 정책으로 인해 부자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사회가 될 것.
삼성그룹과 같은 대기업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크므로, 기업 총수를 사기꾼으로 몰아 감옥에 보내는 것은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위.
이재용 회장의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외국 자본에 넘어갈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자신이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
결론: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미래를 예측하고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는 중.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들을 통해 국민들의 고통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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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67회 (2021.01.23)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750만 해외교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하늘궁에 1267 토요강연이 시작됐습니다. 여러분 이 자리에서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어 오늘은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사자가 이 사자가 굉장히 포악합니다. 사자가 굉장히 포악한데 이 사자를 사실은 사자하고 또 포악한 게 있죠? 사자처럼 이것도 대단히 포악합니다. 이 맹호도 사자, 호랑이야. 호랑이. 호랑이. 이거는 사자죠? 이렇게 이거는 미국이고 이거는 러시아야. 중국. 뭐 이런 나라들이지. 이런 사자나 호랑이를 조련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이야. 그러죠? 사자하고 1대 1로 붙으면 지죠? 그런데 이 조련사는 코리아야. 코리아. 코리아에서 그 조련하는 자가 허씨야. 성도 내가 들어 봤는데 허경영이라는. 하하하. 그러죠? 아무리 사자가 포악하고 호랑이가 포악해도 조련사 손에 들어오면 그 사자와 호랑이는 조련사 말을 들어야 돼. 조련사 말을 듣는다고. 근데 우리는 지금 북한이 마치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의 조련사처럼 되어 있어. 가지고 놀아요. 이렇게 조련을 하고 있잖아? 근데 우리는 구경하고 있어. 우리 민족은 굉장히 머리가 좋은 민족인데 북한은 중국에 가면 중국을 가지고 놀고 러시아 푸틴한테 가서 푸틴을 요렇게 요렇게 주무르고 미국 대통령을.. 그 미국의 하나의 주도 안 되는 조그만 나라지만 근데 가지고 주물러. 그리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 러시아 중국하고 대등한 핵을 가지고 있는 거야. 건드리면 너그는 죽는다. 이런 정도로 핵을 가지고 있는 거야. 장거리 핵을 보유하고 있어. 그리고 이 핵은 가방 007가방만 한 데다가 핵을 넣어서 포탄 장치를 해놓은 게 핵가방이야. 이 핵가방이 러시아가 망할 때 소련이 망할 때 한 50개가 유출 됐어. 그거 어디로 가? is 나 중동으로 팔려나갔단 말이야. 그 가방 하나 뉴욕 시내에다 갖다 놓으면 스위치만 눌러 버리면 뉴욕 시내가 일본 히로시마와 같은 원자탄이 터지는.. 싹 사라져버려. 불바다로. 뉴욕이 불바다로 사라지는 거야. 그런 핵 가방에 행방을 모르는 상태. 근데 is 나 그 사람들은 빈 라덴 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발달이 돼 가고 있어. 미국에 비행기 4대가 쌍둥이빌딩 경제의 상징을 날려버려. 펜타곤 국방의 미국의 세계 국방의 상징을 비행기가 들어와서 폭격해. 한대는 백악관을 향해서 날라갔어. 그 백악관을 향해서 가는 비행기만 백악관 근처 버지니아에서 추락해. 비행기 안에서 용감한 미국 시민들이 그 사람들하고 붙은 거야. 빈라덴 부하들 하고 붙어서 비행기가 추락되면서 전원 다 사망해. 100% 사망이야. 그날 비행기 뜬 4대는 100% 다 사망했어. 그 승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출근길에 올라갔던 사람들이야. 지금 우리로 말하면 지하철 탄거나 마찬가지야. 미국 비행기를 타고 출근하니까. 그 사람들이 아무 이유도 없이 그 중동에 알카에다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죽었어. 근데 이거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 말이야. 이거는 아직까지 시작에 불과해. 지금 is라는 빈 라덴 사람들보다 더 몇백배 무서운 사람들이 이를 갈면서 포탄을 준비하고 테러를 준비하고 있어. 그런 나라의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이런 조련사가 아니면 안 되는 거야. 이런 조련사. 이게 한문으로 한글로 조련사야. 시간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 시간을 보면 사이 간 자를 보면 문 문 자 문의 태양이 떠 있는 거야. 문의 태양이 떠 있는 게 사이 간 자야. 그러면 이 사이 간 자. 이 간 자는 요 이 문은 크게 보면 지구야. 작게 보면 세 계야. 좀 더 작게 보면 국가야. 좀 더 작게 보면 가정이야. 이 문을 들어가면 나라도 있고 가정도 있고 있어. 그 문 안에 태양이 뜨게 해야 되는 거야. 이 태양이 중간에 있어줄 때 이걸 시간이라 그래. 공간이라 그래. 인간이라 그래. 그러죠? 그러니까 나라의 태양을 뜨게해주는 자는 본심본태양 뿐이야. 본심본태양이 아니면 본심본태양이 아니고는 어느 태양도 이 간에는 들어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본심본태양이 왜 지금 필요하냐? 본심본태양의 뜻은 뭘로 나와 있어요? 본심본태양은 그 여덟 가지 뜻이 뭐야? 본심본태양의 뜻이? 본심본태양 이꼬르 뭐야? 아니 본심본태양 이꼬르 우리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은 본심본태양과 뜻이 비슷해. 대한민국의 정신은 본심본태양의 정신과 같아. 본심본태양은 뭐야? 성. 정성 성 자. 신. 애. 성신애제화복보응인데 요 대한민국은 뭐야? 대한민국은 효제. 효제. 충신. 의. 대한민국의 정신은 효제충신예의염치 요 8가지야. 그러면 본심본태양이 가져온 천부경에 이 천부경의 깊은 뜻은 본심본태양이 오는데 요걸 실천한다는 거. 요거. 성신애제화복보 이거를 가지고 와 있어. 이게 참전계경의 내용이야. 참전계경. 그러니까 천부경을 행동으로 옮기는 책이야. 그러면 그 참전계경은 이 성신애제화복보응을 위해서 만들어져 있어. 간추리면 요뜻이 들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정신은 효제충신예의염치. 비슷해? 안해? 비슷하죠? 비슷한 거야. 이 정신을 본심본태양이 와야만 효제충신예의염치가 빛을 발휘하는 거야. 이게 두 개가 상통하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이런 자가 오면 사자, 호랑이, 맹호. 이거는 맹호야. 맹호. 맹호. 맹수는 맹수인데 호랑이 맹수다 이 말이야. 용맹한 호랑이. 이 맹호와 사자는 맥호라는 건 식인 호랑이를 말해.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를 맹호라 그래. 그냥 호랑이 새끼는 맹호가 아니야. 이 맹호와 사자는 사람이 갔다하면 일대일로 이길 수가 없어요. 그렇게 힘이 좋고 사나워도 조련사 앞에 걸리면 조용해져 버려. 지금 이 지구에 조련사가 있나? 하하하. 세계의 그 악랄한 지도자들을.. 그 좋은 지도자도 있지만 아주 못된 지도자. 테러하는 지도자. 미국이나 이 자유 우방을 한 방에 날려 버리려고 하는 그런 테러조직이 중동에서 이를 갈고 있어. 가미가제? 일본 가미가제는 아무것도 아니야. 아주 목숨 걸고 비행기를 몰고 그냥 한 대여섯 명이 1조가 돼 가지고 그냥 쌍둥이빌딩으로 들어가서 열 몇명의 그 조직원들이 불속에서 죽는다 이 말이야. 그런 정신으로 무장한 자들이 계속 훈련을 받고 있어. 뭐 미국에 특공대? 특수부대? 해병대?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면 그들의 공격 대상이 한반도는 안전할까? 미국과 가까운 나라들이 표적 대상이 될 수가 있어. 근데 내가 와 있어. 여러분들은 조련사의 위력을 이 사이 간 자를 보면 알지만 이 진정으로 우리 가정에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태양이 떠 있는 가정. 근데 저기에 태양이 떠 있는게 아니라 어둠이 떠 있는 가정이 되어 가고 있어. 세계가 지금. 조련사가 없기 때문이야. 조련사가 나타나면 저런 일이 있을까요? 저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이 간이라는 것이 인간과 공간과 이 시간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단 말이야. 내가 이 우주공간을 에너지 넣으면 에너지 들어가죠? 여기다 허경영 쓰면 어떻게 돼? 우주공간이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들어가 버려. 그런데 다른데 허경영 글자가 있다고 에너지 들어가나? 내가 들어가라고 할 때 그때 들어가는 거야. 다른데 허경영 써 놓으면 여러분 개인들의 집이면 그 집에만 영향을 줘. 근데 내가 여기다 탁 써서 영상으로 전 세계로 다 보내면 바로 전 세계가 0초만에 바뀌어 버려. 이런 에너지를 실제 내가 가지고 있어. 공간 지배. 시간 지배. 시간은 흘러가는 시간은 뭐야? 흘러가는 시간은 뭐라 그래? 기독교에서? 흘러가는 시간? 흘러가는 시간과 멈추는 시간이 있어? 없어? 나는 영원한 시간이야. 시간을 지배하는자는 카이로스야. 그러면 흘러가는 시간은 뭐야? 그러면 콜럼버스는 그럼 그런 시간은 여러분들이 인간의 시간이야. 인간의 시간은 내가 지구에 우주의 에너지를 탁 넣으면 이 카이로스는 영원한 시간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은 생명이 다하면 죽고 이렇게 되지. 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이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건 질적인 시간이고 본질적인 시간에 본질이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건 시간의 현상이란 말이야. 이 카이로스는 시간의 본질. 영원한 시간. 시간의 본질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야. 여러분들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시간. 에너지의 현상일 뿐이야. 이거?(천정에 조명을 가르키시며) 에너지의 현상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서 에너지가 나타나는 현상을 여러분 보고 있는 거야. 그지? 바다의 물은 파도는 현상일 뿐이야. 그 본질은 물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물이 현상으로 나타나. 그러면 여러분은 현상에서 고통스러울 때 본질을 알아버리면 모든 고통은 사라져버려. 이들이 이들이 현상. 사자와 호랑이. 러시아와 미국의 현상을 보면 너무 너무 복잡해. 그런데 그 본질로 들어가 버리면 미국의 문제, 러시아 문제, 중국 문제가 해결되나? 안 되나? 간단하게 해결 돼 버려.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가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본질에 접근하려고 하나? 현상에 미쳐가지고 날뛰고 있어. 현상에.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자와 맹호를 본질에 접근하는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돼. 본질이. 그럼 그냥 그들이 힘을 쓸 수가 있나? 이 조련사 앞에는 맥을 못 써. 세계 통일해라.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게 모든 무기 다 없애라. 전부 다 어려운 사람들은 전부 중산층으로 전 세계인들이 다 살고 원망하고 시기하고 싸우려는 사람 없어져버려. 총기? 다 필요 없어. 도둑질할 이유가 없어. 전부 배당금이 나와. 세계인들이. 모든 수입은 기본 생활은 보장을 해 줘. 아 뭐하러 총기를 가지고 다녀? 하하하. 그렇잖아? 또 모든 사람에게 천사를 줘. 그때는 어떻게 되겠어? 또 축복을 줘. 그럴 땐 어떻게 되겠어? 남 죽이려고 총 들고 다니는 사람 있을까? 없어. 생활비가 착착 나오는데 뭐하러 싸우노? 안정된단 말이야. 세계가 국경을 사이에 두고 죽이고 죽고 이런 정의를 주장하는 사회는 끝장을 내겠다. 내 이 토요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그 낮은 차원으로 시간과 공간과 인간이라는이 3간. 이 삼간을 지배하지 못하는 자들은 삼간 이 삼간을 지배해야 돼. 불교에서는 삼세가 있듯이 삼세. 삼세와 구세가 있어. 구세. 불교에서는 3세와 9세가 있단 말이야. 그런데 나는 뭐야? 십세다 이거야. 십세. 나는 삼세. 이 사람들은 현재, 미래, 과거. 삼세 인생이야. 삼세 인생을 살고 있단 말이야. 구세 인생은 뭐야? 구세 인생은 뭘까? 현재, 미래, 과거, 이렇게 있지? 이 삼세에 구세는 이 삼세에서 이거는 미래의 현재. 과거의 현재. 현재의 현재. 3개. 또 미래는 미래의 현재. 과거의 현재. 현재의 현재. 똑같이 들어 있겠죠? 현재의 미래가 있고 현재의 과거가 있고 현재의 현재가 있고. 이거 현재의 미래. 이거는 미래의 현재. 이거는 과거의 현재. 그러니까 이게 3개 3개 3개니까 구세가 되는 거야. 구세가. 미 현재에도 현재의 현재가 있고. 3번. 미래의 현재. 미래의 과거. 미래의 미래. 과거의 현재. 과거의 미래. 과거의 과거. 아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게 전부 몇 개야? 구세. 이 구세를 사는 사람은 좀 더 깊이 있게 사는 거지. 삼세 이것도 구분 지으면 삼세지. 십세는 뭐야? 십세는? 이런 것을 초월한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 십세. 이 세계 구세를 뛰어 넘어 있는 세계. 백궁이다 이 말이야. 백궁 세계는 이런데 들어 있질 않아. 우리가 말하는 이 삼세에 들어 있지 않아. 우리 맨 밑에가 뭐야? 불교에서는 뭐라 그래? 33세라 그러지? 33천이라 그러지? 제일 밑에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 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 28천까지. 비상.. 비상비비상천이 28 번째까지. 색계, 육계, 욕계, 여섯 개. 색계 18천. 무색계 4천. 그러면 28천이야. 그 위에 29. 그 위에 5천이 5백궁이야. 그래서 33개야. 아니 그거를 5백궁이 있다는 걸 모르고 사람들이 28천만 있는 줄 알아. 그 위에 5백궁이 들어감으로서 33천이야. 그 맨 꼭대기 백궁에서 5백궁에서 내가 왔어. 그렇죠? 그래서 이 삼세를 삼간이라는 것을 우리가 시간과 공간과 인간이라는 거. 거기에는 사이 간 자가 꼭 붙어 있는데 거기는 문 속에 태양이 있어야 된다. 그것이 본심본태양이다. 이 태양을 말하는 거야. 하늘에 있는 저 가태양. 저 진태양을 저 진태양은 바보 태양이라 그래. 자외선을 막 내리 보내서 병균도 죽이고 멸균도 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암을 만들어 주고 피부암도 막 가져오고 그래. 저 자외선 저 태양은 없는 사람한테는 안 비춰 줘. 지하실 사는 사람은 햇볕 안 비춰 줘. 그렇잖아? 좋은 집에 사는 사람만 창문으로 햇볕을 듬뿍 듬뿍 넣어 줘. 없는 사람은 북향집에 살아. 해를 못 봐요. 지하실 방에서 세 얻어 살아. 해를 못 봐. 그렇겠죠?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길을 어떤 도인이 길을 가는데 개가 주인 집에 그 주인 집이 아니고 길거리에 앉아 있는 떡 파는 할머니의 떡을 다 먹어버렸어. 할머니가 한눈파는 사이에. 하하하. 그날 팔려고 떡을 그냥 와서 발로 이게고 막 그냥 먹어 버린 거야. 할머니가 잠깐 한눈판 사이에 떡이 다 없어져 버렸어. 아 그래서 팔 수가 없잖아? 개가 먹고 막 난리를 해버리니까 지저분해져 가지고 떡을 못 파는 거야. 떡이 다 뭉개져 버렸어. 그 개를 뚜드려 잡아 죽일 수 있나 할머니가. 하하하. 근데 내가 지나가다가 개를 탁 보니까 이 개가 전생에 도인이야. 도 닦다가 어떻게 여자한테 잘 못 빠져 가지고 개로 태어났어. 하하하. 도 닦다가 뭐 밥 얻어 먹으러 가서 어디 한 끼 얻어 먹으려고 내려와서 가다가 어떤 여자 집에 가서 업을 지었어. 그래가지고 그 여자하고 정분이 들어가지고 탈선한 그 도인이 개로 태어났어. 그러니 이 개가 배가 고프니까 그 떡을 할머니 떡을 막 먹어 치워 버린 거야. 그러니까 할머니가 얼마나 화가 나겠어? 개를 할머니가 자리에서 빨딱 일어나더니 발로 뻥 차니까 개가 붕 날아가서 개울에 팍 처박혀 버려. 하하하. 그런다고 뭐 할머니가 분이 풀려? 그러나 할머니의 눈으로 볼 때는 그게 도둑놈이지. 근데 그 개가 할머니의 혈통이야. 할머니 전생에 어머니야. 그걸 그냥 발로 차서 개가 죽으면서 아 우리 어머니가 나 떡 좀 먹었다고 나를 그렇게.. 하하하. 그러니까 인생이 얽혀 있어? 안 얽혀 있어? 어마어마하게 얽혀 있는 거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얽혀 있어요. 그런데 지나가던 내가 이렇게 그 개를 영안으로 이렇게 보니까 할머니의 어머니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한테 “여보세요. 저 개 앞으로 발로 차지 마세요. 당신이 키운..당신 집에서 당신이 키우지 않은 개라고 해서 그렇게 발로.. 좀 먹었다고 발로 차서 그렇게 하면 됩니까? 저 개는 당신의 어머니였어. 옛날 전전전생에 당신 어머니가 당신 보고 싶어서 왔어. 당신 여기 찾아온 개를 그걸 당신은 못 알아 본 거야. “아 그게 진짜요?” “그게 진짜예요.” “떡 먹은 거 하나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제사 지냈다고 생각해” 그러면 그 할머니가 기분이 좋아져? 안 좋아져? 아 그거 진짜냐고. “이거 보세요.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요. 저 개는 전생에 수도 하다가 바람이 나가지고 저렇게 개가 돼서 왔지만 당신의 옛날 어머니였어.” 하하하. 그 할머니의 혈압이 딱 바로 돼? 안 돼? 그 분한 마음이 싹 없어져? 안 없어져? 떡 몇 개 떡이 아까운 게 아니야. 자기 어머니를 발로 떡 먹었다고 발로 찼다 이 말이야. 이거를 알려 주는 자가 있을 수 있을까? 없어. God-man 밖에 없어. 그러니까 할머니가 금방 많이 마음이 평정 됐어. “아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너무 잘못했구나. 이리 와라 떡 이것 좀 더 먹어라.” 이렇게 되는 거야. 금방. 아 그래? 안 그래? 까짓 건 오늘 장사 망치면 어때? 우리 어머니 대접해 주면 됐지. 하하하. 사람은 그렇게 순식간에 바뀔 수가 있어. 그렇지 않아? 그런 할머니도 조련사의 도움을 받아야 마음이 편해지는 거야. 본질을 못 보는 거야. 개의 현상만 보는 거야. 그 개의 현상만 보지 그 개가 왜 당신 집에 와서 당신 길거리 떡파는 걸 망쳐 버렸을까? 그 본질은 볼 줄 몰라. 전부 우리는 현상만 보고 싸우고 아우성이야. 전부 그냥 현상에 미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이게. 아 그래? 안 그래? 우리가 본질을 보면 전부 형제야. 전부 이거 내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고 내 형제 아닌 사람이 어디 있노? 남이 밥을 굶는데 우리가 보고만 있을 수 없잖아? 그러니까 나는 국민배당금 줘야 된다. 뭐 결혼비용 줘야 된다. 이미 가정들이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고 내가 옜날에 알고 있었어. 그래서 결혼도 공영제 국가가 해 줘야 된다. 연애 공영제도 해야 된다. 출산공영제도 도와줘야 된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 이렇게 해서 국가가 남의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결혼 시키는 거. 연애하는 거 까지 국가가 끼어들어서 주선을 해야 이게 되지. 결혼 상담소만 나타나가지고 결혼을 주선한다고 이게 결혼이 되나? 망국적이야. 그거는 돈이 들어가네? 여기는 돈 줘 가면서 가르켜 줘. 돈 줘 가면서. 국가에서. 그러면 국가가 하면 쉬워. 넓은 장소도 있겠다. 공간도 있겠다. 예산도 있겠다. 국가가 결혼을 장려하지 않으면 나라 결혼 안 하게 생겼어. 작년에.. 작년에 우리나라가 45조의 출산 예산을 1년간 사용했어. 45조. 많이 썼죠? 출산한 숫자는 25만 명이야. 이 사람들한테 돈 줬나? 안 줬어. 그런데 몇 년 전에 얼마 낳았어요? 40만명을 낳았어 우리가. 몇 년 전만 해도 40만명 낳았다가 경기가 점점점 내려가니까 출산율이 점점점 내려왔어. 그러다 지금은 25만 명으로 15만명이.. 마이너스 15만명이 됐어? 안 됐어? 이렇게 출산율이 급감하는데 예산은 급상승했어. 매년 20조 쓰다가 25조 쓰다가 30조 쓰다가 40조 쓰다가 45조로 올라왔는데 요때 몇 명 낳았냐? 40만명 낳았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제 45조 쓰는.. 금년에는 25만명 낳았어.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세상에! 출산 예산을 많이 쓸수록 사람은 급격히 줄어들어. 그럼 이게 효과가 있나? 효과가 없죠? 이런 공무원들이 국가정책을 시행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예산 어디다 다 갖다 쓰는 거야? 내가 예산 70% 절약하겠다 그랬죠? 예산 70% 절약해서 국민들한테 돌려 줘야 돼. 세금 적게 거두고. 알죠? 자 재산세 받아? 안 받아? 주택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안 받죠? 이런 거 폐지해. 세금은 적게 받고 혜택은 많이 준다. 이게 허경영의 정책이야. 세금 적게 받아도 절약하면 돼. 왜 국민한테 쓸데없이 세금을 많이 받아? 절약하면서 혜택은 많이 주고 국가기관들은 예산을 초절약 하는 거야. 어때요? 좋지 않습니까? 아니 잘 보세요. 지금 이 사람들은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리겠대. 공시지가를.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세금 올리겠다는 뜻이야. 맞어? 안 맞아요? 가만히 있는 집의 공시지가를 90%까지 인상하겠대. 아니 지금 거기다가 재산세 더 받겠다고 이렇게 꾀를 부리니 앞으로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가 늘어나. 근데 나는 안 받겠대. 내가 서울시장 나가면 서울시민 재산세, 자동차보유세 안 받아.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줄여 주잖아? 그리고 서울시 예산이 45조야. 요 예산과 맞먹어. 이거 45조죠? 출산 예산 1년 쓰는 게 45조야. 아니 출산 예산을 1년에 45조를 쓰는데 인구는 40만명 낳던 애가 출산하던 애가 25만 명으로 출생이 줄었어. 출산이라는 용어는 쓰면 안 돼요. 출산은 쓰면 안 됩니다. 출생으로 해야 돼. 아니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줄었는데 출생이. 예산은 급증했어. 45조로. 또 성인지예산. 성인지예산. 이 성인지 예산은 성 자가 이 성 자야. 성을 인지하겠다. 성을 인지하게 해 주겠다. 남자가 여자를 차별해서 여자를 인지하게 해 주겠다. 뭐 이런 예산이 1년에 얼마? 32조. 이거 말이 됩니까? 아니 남자 여자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1년에 우리가 32조를 쓸만큼 부자야? 국방예산이 50조인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우리가 여자 남자를 차별 없게 하기 위해서 탱크를 사나?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군대를 동원해서 뭐 월급을 주나? 허허 나 원!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니 성을 갖다가 인지 하기 위해서 1년에 32조를 국가가 써야 됩니까? 아 이거 말이 안 나와. 국방예산이 50조야. 서울시 예산이 45조야. 서울시 예산이. 서울시 예산 만큼을 뭐 남녀구별 하는데 쓰겠다? 아 이거 참! 그리고 뭐 통일부가 왜 필요해? 통일부가? 우리가 통일해서 끌고 들어와야 될 나라가 있나? 그런 썩은 사고방식을 버려야 돼. 아니 우리 국민도 다 못 사는데 뭐 다른 나라 끌고 들어와서 살겠다? 그렇게 명분을 내세우다가는 실리가 망해버려. 지금 실리로 해도 살까 말까한데 무슨 명부 따위 통일이 어떻고.. 아 그럼 전 세계인은 내가 통일하기 전에는 이따구 통일은 하면 안 돼! 통일부 해체! 여성부 해체! 그 대신 뭘 만들어요? 결혼만큼 심각한 게 없어.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종 공영제를 실시하겠다!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딱딱! 산후에 어린 애 키우는 엄마. 직장 안가는 엄마에게는 산후에 애를 키우는 엄마는 월 100만원. 출산수당. 육아수당. 100만 원 준다 이 말이야. 10살까지. 그거는 본인이 직장가도 줘요. 직장 가는 대신에 할머니나 다른 사람이 봐야 되니까 100만 원이 주어져. 그 뭐 직장 가서 월급 받아가 애 키우는 거 그거 줘버리면 남는 게 10원도 없는데. 그러니까 애 키우고 싶은 사람은 직장 가지 말고 100만 원 받고 그냥 하고. 애 엄마한테 맡겨 놓고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한테 맡겨 놓고 가면 시어머니하고 친정어머니한테 100만원 줘야지. 유치원에 갖다 주면 100만 원 보육원에 갖다 줘야지. 그 돈을 주겠다는 거야. 길러 주는 거. 그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애를 낳을 수가 있는 거지. 애 열 살 때까지 얼마나 여자가 애를 하나 낳으려면 얼마나 노동력이 거기에 뺏겨? 그리고 신경이 온갖 인생의 모든 것이 그리로 집약되니까. 여성은 애 하나 낳으면 우리는 그냥 낳으면 된다 이러지만 그 부담이 또 다른 애처럼 키워야 돼. 뒤떨어지면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게. 또 애가 아프면 목돈이..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애를 하나 낳는다는 건 10명의 부모님을 모시는 것처럼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금년에 IMF 보다 더한 어려움이 왔어요? 안 왔어요? 자 코로나 19 때문에 금년에 출산이 25만명이 했죠? 40만명에서 25만명이 출생 했단 말이야. 그런데 코로나-19 때문에 내년에는 어떻게 되냐? 결혼이 벌써 -30% 야. 남녀 결혼이 많이 모이지 못 하게 하니까 예식장이 전부 취소가 돼 가지고 결혼식이 30%가 줄었어. 그러면 출산은 몇 프로가 줄어? 50%가 줄어. 왜? 직장에서 쫓겨나고 실업자가 되고 뭐 그냥 엉망이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수입이 줄으니까 “야 이러다 애 낳다가 이거 큰일 나겠다. 거지 되게 생겼다. 애 우유값도 없게 생겼다.” 이런 상태가 되니까 출산이 내년에는 – 10만명. 될 수가 있단 말이야! 내년, 후내년은 사상 최악으로 인간이 안 태어나는 거야. 이거 어떻게 돼? 대한민국은 노인들 죽고 나면 인간이 없어! 젊은 애들이. 그래서 전 세계 인류학자들이 세계에서 애가 안 태어나서 망하는 나라는 코리아 하나가 있다! 요렇게 이야기해. 내가 지금 이런 말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근데 나는 30년 전에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연애 공영제, 이런 걸 주장해서 미친 사람 소리를 톡톡히 들었어. 내가 미쳤나? 여러분들 내가 박근혜가 탄핵이 받기 전에 대통령 나갈 때 유세하고 다닐 때 4년 만에 탄핵받어. 51%로 붙어. 청와대에 굿판이 벌어져서 몽땅 잡혀가. 국회에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나. 헌재에서 대통령 무효로 해 가지고 쫓겨나. 내가 6가지 100% 맞췄어? 안 맞췄어? 옛날 2016년에 트럼프가 대통령 나올 때 내가 트럼프 예언한 거 틀어 봐 지금. 2016년에 내가 트럼프 예언한 거 한번 틀어 봐. 이리로 가야 되나? 자 준비해요. 내가 좀 강의하다가 준비되면 나한테 신호 해. 자 이 삼간. 이 사이 간 자가 이게 요즘 젊은이들이 뭐 뭐 포기하죠? 자 통일부, 여성부 없애 버리고 결혼부로 바꾸는 거 괜찮죠? 이거는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이 들어가면 돼. 여성부도 다른 부에 들어가면 돼.. 얼마든지 할 텐데 이걸 왜 통일부, 여성부를 왜 이런 부를 만들어 가지고 다른 나라가 오히려 통일에 방해가 돼. 독일이나 세계 분단국이 독일. 월남. 예멘. 이스라엘. 이런 나라들이 있었는데 통일부 있었나? 없었어요. 통일부가 없을수록 빨리 통일이 돼. 근데 우리가 통일부를 만들어 놓으면 북한에서 볼 때는 흡수통일을 강제로 할려고 언제나 미국과 손을 잡고 쳐들어온다. 이렇게 생각을 해. 북한의 무기 발전만 도와줘. 이 통일부가 없고 “우리는 통일에 관심이 없어. 아주 우리끼리 잘 살면 되지.” 요렇게 있었으면 무기 개발을 열심히 안해. 아니 미국과 손잡고 통일부를 만들어 가지고 설치 니까 “야 이거 흡수통일을 강제 통일을 하려고 미국과 손잡고 훈련을 하는구나. 우리도 무기 만들어야 되겠다.”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쓸데없이 상대방 국가가 우리 통일부와 미군을 바라보면서 공포를 느끼면서 첨단무기를 개발한다 이 말이야. 그게 원자무기야. 우리는 이런 통일부를 만든 이런 정신상태 가지고는 국가 예산 절약할 수가 없어! 쓸데없는데 예산을 쓰는 거야! 여성부. 여성은 남성과 동일해. 여성부가 있다는 자체가 여성을 모욕하는 거야. 뭐가 여성부가 여자가 뭐가 못나서.. 또 하나! 내가 지난번에 국회의원 257명 내보냈죠? 전국에 국회의원 그렇게 많이 내보낸 건 우리나라의 정당사에 내가 처음이야. 그런데 여성들한테 8억 4200이 나한테 내 통장에 들어왔어? 안 들어왔어? 국가혁명당 통장에 들어 왔어? 안 들어왔어? 근데 이거를 “내가 당 만들어 가지고 장사해 먹어야겠다.” 이런 나쁜 사람들이 어디 있어? 내 돈이 국회의원 선거 하는데 얼마 들어갔는지 알아요? 한 50억 들어갔지? 그런데 8억 4,200은 여성들.. 우리가 40% 출마 시켰죠? 이 여성들한테 한 사람당 천 몇 백만 원씩 천 얼마..백만 원씩인가 딱딱 돌아갔죠? 그거 영수증까지 선관위에 제출해야 돼. 그 돈 개인적으로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래서 전체 여성후보한테 돌아갔지? 그래서 영수증 첨부해서 선관위에 제출했지? 돈은 왔지만 우리 마음대로 못 써. 여성후보들한테 똑같이 분배해야 돼. 그리고 그 영수증 제출해야 돼. 그런데 이런 돈을 왜 우리 당에 주냐 말이야. 우리 당에 돈이 없었나? 내가 돈이 있는데 뭐 때문에 우리 당에다 이런 돈을 쓰냐 이 말이야. 이게 성인지 예산이래. 남녀평등을 위해서 허경영이가 고생했다. 그래서 주는 돈이래. 우리나라 정당사에 내가 처음 받았어. 우리 헌정사에 성인지 예산이 이렇게 국회의원 후보를 40% 여자를 이상 내면 주는지 나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어. 돈이 나오니까 알았어. 근데 내가 여성 후보 많이 내 가지고 저걸 미리 알고 그 돈 받아서 쓰려고 했다? 이런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어. 그 돈 내가 썼나? 아니야. 그대로 여성 후보에게만 써 가지고 그 영수증까지 첨부해서 중앙선관위에 제출해줘야 그 예산이 통과되는 거야. 근데 그렇게 누명을 씌우나? 뭐 내가 연애 수당을 이야기하면서 뭐 150만 원씩 국민배당금을 이야기하면서 그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가 자세히 그거는 말하지 않았다? 이런 거짓말이 어디있노? 그것도 말해 줬어. 예산 어디서 나오는지. 예산 70% 절약해가지고 국가예산. 성인지 예산이고 뭐고 다 재산세 안 받고 다 해도 70% 절약 돼서 그거 얼마든지 되는데 그거 내가 이야기했는데 예산절약한다고 내 이야기했는데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가는 말하지 않았다. 이런 허위 글을 언론사들이 밑에다 붙여. 이렇게 거짓말 해도 되는 겁니까? 대한민국이 망하고 싶지 않고 여러분 후손들이 안 망하려면 허경영 말을 있는 그대로 보도 해요. 그렇게 보도 해가지고 나 낙마 시키고 내가 안 나타나면 대한민국이 잘될 거라고 보는가? 절대 거짓말 하지 말아야 돼요. 성인지 예산 단 10원도 우리는 필요 없어. 왜 이런 예산을 국가혁명당에 주냐고! 왜 줘요! 이런 예산 낭비야! 이거 우리 여성들 후보한테 꼭 줘야 돼? 안 줘도 돼! 그러니까 내가 그러니까 지금 성인지 예산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예산이 우리가 550조. 여기서 70% 절약 돼. 이렇게 절약해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잖아? 그러면 절약하면 얼마야? 400조야. 400조 생겼죠? 이 400조를 요런 식으로 낭비하고 있는 거야. 자 여야 국회의원 300명. 거기에 보좌관 비서 3000명 월급이 1년에 1조 8천억이야. 적지 않죠? 지자체의 의원 월급이 1조 7000억원이야. 이거 한 푼도 안 주고 돈 10원도 안 들어가고 지자체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이렇게 하면 무보수 명예직. 이렇게 하면 예산이 10원도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이것만해도 4조원이 절약 돼. 이 4조원이 절약되고 위에 400조 절약되니까 404조 원이야. 예를 들어서.. 아니 그건 빼고 이런 것만 줄여도 4조 원인데 이런 것이 수십개가 돼. 성인지예산 없애! 출산예산 45조. 25만명 낳는데 이만큼 썼죠? 금년에? 이게 작년에 쓴 거야. 2000년도. 2000년에 쓴 돈이란 말이야. 이 25만 명한테 한 사람당 1억6천씩 돌아가.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이니까 내가 출산수당 5천만 원 준다는 거는 약과지. 차라리 이 돈을 25만 명한테 1억 6천만씩 준다고 그래봐. 애 낳아요. 애 낳습니다. 산술값으로 해도 낳아요. 이거 뭐 하는데 쓰는 돈이야? 이거? 저거끼리 뭐 하는 돈으로 쓰는 거야? 이거? 뭐 출산을 연구한다 뭐 어쩐다 하면서 샛길로 다 빠져 버려! 내가 내가 지금 시장 후보가 아니면 입에서 막말 나가. 막말 나가요! 국가 예산 방만하게 쓰는 거 눈 뜨고 못 보겠어. 나는 월급 안 받고 판공비도 100억씩. 내 돈으로 공탁 해놓고 내가 쓸 거야. 국가 돈 안 써. 국민의 그 피 묻은 돈을 국민들한테 돌려줘야지 내가 그거 쓰겠어요? 나는 무한 봉사하러 나가는 거야. 그런데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면 서로 하겠다고 해? 안 해? 이거? 뭐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겠다? 서로 해. 서로. 자기 돈 가지고 와서 할 사람도 쌨어. 그런데 국회의원들이 기업체 가서 후원금을 막 받네? 법으로 허용이 돼 있어요. 이거 됩니까? 그러면 후원금을 받고 국가에서 월급은 월급 대로 받고. 이게 뭐예요? 그러면 후원금 받으면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 때 기업체 사람들을 좋게 해 주겠어? 없는 사람들을 좋게 해 주겠어? 계속 부익부 빈익빈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국회의원들한테 급료를 주는 제도는 뜯어고쳐야 돼. 봉사 하고 싶으면 국회의원 나와서 하고. 봉사할 생각 없으면 그 돈 가지고가서 편안하게 먹고 살려면 집구석에 처박혀 있고! 자기 그동안 모은 돈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쓰고 싶으면 국회의원 나와서 지 돈 가지고 써. 없는 사람을 위해서! 이런!!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그거를 호구지책으로 먹고 사는 수단으로 하고 다니면 기업체 돈 주는 거 그거 그 사람들 말 안 들어 줄 수 있나? 그럼 점점 없는 사람 점점 어려워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예산낭비 너무너무 너무 지나치다는 거! 상상을 불허한다는 거! 그러니까 지자체 없애야 돼! 내가 팔당의 물을 충주 충주. 이 충주댐에서 700리가 와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 여기 서울이야. 여기가 어디야? 팔당댐이야. 이게 700리야. 되게 멀죠? 이 안에 뭐 도시가 뭐 충주, 청주 뭐 각종 도시가 여주, 이천, 있어? 없어요? 여기 생활 하수 다 들어와. 여기에 생활 하수. 하수가 아니야. 생활 오수. 들어와? 안 들어와요? 여기에 공장 폐수. 들어와? 안 들어와? 여기에 농업 폐수. 들어와? 안 들어와? 이거는 농약이야. 농약. 농약. 거름. 여기서 축산폐수. 축산폐수. 막 이런 게 들어오죠? 그러니까 여기에다가 말이야. 생활 오수 중에는 세제도 많이 들어가 있어. 여기에 정화조 오수도 들어있죠? 정화조 오수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것들이 다 섞여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와서 섞여? 안 섞여? 이래가 700리를 내려와서 팔당댐으로 와. 이게 남한강이야. 남한강 700리. 이 팔당댐은 이거 오수의 쓰레기장이야. 쓰레기장. 거기의 물을 우리가 먹어야 되겠어? 벌레 알들이 바글바글.. 버러지 나왔어? 안 나왔어? 지난번에? 근데 이걸 아리수라고 만들어 가지고 지금 팔고 있는데 검사해보면 이상이 없다고 하겠지? 그러면 같은 값이면 국민들한테 여기 금강산이죠? 금강산? 여기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있죠? 북한강. 이 북한강물이 팔당댐으로 들어오죠? 이렇게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는데 이 팔당댐으로는 여기에 소양강댐. 소양강댐. 여기에 파라호댐이 있어요. 파라호댐은 금강산에서 오는 물이고 요건 설악산에서 오는 물이야. 여기에 청평댐이 있어. 있죠? 이 세 군데다가 취수원을 연결하는 거야. 그래서 서울로 들어와. 그러면 팔당댐 물은 안 먹는 거죠. 취수원 막아버려. 그러면서 팔당. 남한강. 여주. 이천. 여기 춘천까지. 여기 청평댐 때까지는 유원지 허가를 내줘. 그래요? 안 그래요? 상수 보호구역이 다 없어져. 그러니까 거기에는 어마어마한 유원지가 생겨. 그래서 국민들 정신적으로 여기 유원지를 만들어 주려고. 좋아? 안 좋아요? 여기서 국가의 수익이 많이 생겨. 세수가 많이 들어와. 경치가 좋으니까. 그래서 상수보호구역이 산속으로 올라가는 거야. 북한강 물은 도시를 안 거쳐. 소양강댐은 도시가 없어. 설악산에서 바로 내려오는 거야. 파라오 댐, 평화의 댐에서 내려오는 거는 금강산 물이야. 그러면 그 논밭을 거치지 않고 화장실 물, 소변 보는 물, 온갖 동물들의 소대변이 섞인 그 물을 우리가 먹어야 되겠어? 거기다가 세탁을 해가지고 빨래 거품, 하이 타이가 전신에 물에 깔려있는 그 물을 우리는 걸러서 수돗물이라고 먹어야 돼? 그래서 나는 서울 시민들과 경기도.. 서울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이 컨소시엄을 해 가지고 우리가 돈 얼마 내놓고 딱딱해서 이 공사해서 2천만! 요 시민 인구가 2천만이야. 이 2천만에게 특급수를 먹이자! 어때요? 이 2천만에게 컨소시엄으로 특급수를 먹도록 내가 할 거야. 시장이 되면. 그러면 이런 것은 우리가 지금 필요한 거야. 그래서 국민 건강을 면역력을 높여 주겠다 이거야. 물이 모든 건강을.. 최고로 좋은 거야. 물이 나쁘면 건강 무너지게 되어 있어. 그래서 이런 거 이거 있을 수 없어. 앞으로 이런 곳에서 취수 안해! 그래서 우리는 수도권 2천만 명이라도 우선 해. 서울시장이 되면. 물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전체 특급수로 생산해서 오대산, 또 저 무등산, 이런 큰 댐들 저수지를 만들어서 거기서 특급수를 공급할 거야. 거기서 바로 부산시민이 먹는 수도 파이프. 이렇게 수도 파이프 바로 연결해서 특급수를 각 지역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낙동강 물 안 먹어! 그런 거 안 먹도록 하겠다 이거야.
자 그거 한번 틀어 봐. 내가 트럼프 예언한 거 한번 틀어 봐. 2016년이야. 트럼프 대통령 나갔을 때. “(영상재생) 지금 비슷한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 라고 이야기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기 좀 불편하실지 모르시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 보고 싶은데요. 판네로 저희가 준비를 해보면..” 이거는 2015년 9월 24일이야. 트럼프가 16명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 할 때. 열여섯 번째. 트럼프가 꼴찌 할 때지. 그때 내가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고 이야기했죠? 근데 그거 다음에 트럼프 예언한 거 있어. 이번에 예언한 거. 그거 틀어 봐. 지난번에 했잖아. 아니 지난번에 했잖아. 2021년.. “(영상재생) 허경영이가 물론 막아 주겠지. 트럼프가 뭘 조심해야 될까요? 트럼프가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돼요.” 저게 몇 년도야? 연도가? 안 보이노? 어디 있노? 2016년 요런 것도 좀 흑백으로 크게 해 놔. 이거 뭐야 이게! 이거 누가 해 놨어? 이거 글자 보이나 이거! 이걸 하얗게 해 놓으면 어떡하나? 까만 글자도 있는데. 이게 뭐야? 1052회 이런게 또렷하게 보이게 해야 돼. 누구 대답이 없노? 이거 왜 이렇게 색깔이 2016년도 11월 16일이 잘 안 보이노? 이거? 다시 이거 수정해. 이거 고쳐 놔. 날짜가 잘 안 보이잖아. 11월 16일. 이게 트럼프 대통령 되기 전이야. “(영상재생)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 잡아 가지고 트럼프를 날려 버릴 수가 있어. 내년에 대통령 취임식 때까지 대통령 취임이 되고 나면 이자들이..” 자 내년에 대통령 취임 그러지? 트럼프가 대통령 되기 전에 강의한 거야. 그러면 트럼프가 대통령 되기 전에 내가 트럼프가 조심해야 될 거. 몇 가지 이야기하죠? 들어봐. “(영상재생) 미리 준비를 딱 해 놨다가 트럼프를 그냥 옷을 벗겨 버리고 샌더스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복수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탄핵이 준비되어 있어. 그러면 내가 그런 거를 막아 주겠죠? 나는 이런 걸 다 알고 있어. 내가 그런 걸 다 막아 줘. 장애물을. 또 뭐가 있냐? 암살이 있어요. 자 그러면 이런 것이 줄을 서 있어. 그럼 내가 그걸 막아 줘야 되지 않겠어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위에서 왔으니까 이미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어. 근데 세 번째가 뭐가 있어요? 부통령을 잘 임명해야 돼.” 내가.. 이번에 부통령이 말썽을 부렸죠? 이미 대통령 들어가기도 1년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요런 문제점에 봉착한다.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저게 몇 년 전이야? 6년 전이야. 지금 2021년 아니야? 저게 2016년 11월 16일 날 강의 한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 말은 자 탄핵. 암살. 부통령. 요 3가지 조심 해야 된다고 했어? 안 했어? 거기에 부통령.. 틀어 봐.
“(영상재생)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케네디가 존슨을 부통령에 했다가 죽었어. 케네디 죽인 사람이 누구죠? 존슨이야. 왜 죽였죠? 캐네디는 아시아인의 안보는 아시아인이 해라. 세계 무기하는 전쟁은 앞으로 없다. 동서 화해다. 케네디가. 그러니까 미국의 무기 업자들이 저거 대통령 만들어놨더니 우리 다 굶어 죽게 생겼다 저거. 저걸 어떻게 빨리 없애야 되냐? 그래가지고 존슨을 매수했어. 맞아요? 안 맞아요? 존슨을 매수해 가지고 날짜를 잡아 가지고 미국 CIA 국장 동생이 케네디가 죽은 달라스 시장이야. 달라스 시장. 달라스시 시장이 미국 CIA 국장 친동생이야. CIA 국장 동생이 무기 방산업체 앞잡이야. 그 당시에. 그래 가지고 그냥 케네디가 달라스를 방문하게 해라. 이래가지고 달라스 시장이 초청을 했어. 캐네디가 오케이 했어. 멋도 모르고 갔어.. 갔는데 그 달라스의 길이 얼마나 넓어? 근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 대통령 차가? 시장에 코스를 이쪽에 공사중이라 못갑니다. 그리로 잡아 놓은 거야. 골목으로. 아니 대로로 가다가 골목으로 하필이면 극장 앞으로 지나가게 만들어 놓고 극장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거야. 거기서 속도 줄여야 돼? 안 줄여야 돼?” 극장 앞이니까 속도를 줄이지. 줄이는 사이에 땅땅땅 하는 거야. 조준하고 있지. “(영상재생) 속도를 줄여서 코너를 트는데 땅땅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재클린이 옆에 앉아 있었는데 케네디가 폭 쓰러져 버려. 근데 재클린도 위험할 거 아니야? 재클린도 쐈어. 근데 재클린은 안 맞았어요. 그래서 그날 당일 날 병원에 케네디를 눕혀 놓고 그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취임해요. 근데 그 증인은 케네디부인이 있어야 되는 거야.” 케네디부인이 대통령 선서하는 증인으로. 그러니까 그게 세상에 재클린이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그리스 사람하고 결혼해 버려. 오나시스 하고. 이제 미국 놈들 못 믿겠다 이래가지고. 이런 일이 있었지요? 치워봐요. 케네디는 부통령 때문에 탄핵과 부통령을 조심해야 된다. 그래서 이번에도 부통령이 애매모호한 행동을 했죠? 그래서 그거는 내가 이번 바이든도 필요하고 트럼프도 필요해요. 왜 그러냐? 내가 대선에 나가는 데는 나이가 있기 때문에 80 먹은 자가 미국의 대통령을 한번 들어갔다? 이것이 나에게도 유리하다고도 백궁에서는 보는 거야. 내가 늦게까지 정치를 주욱 하게 될 텐데 나이 가지고 시비거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다음 대통령 나갈 때 허경영이가 나이가 뭐 70 몇 살인데.. 이따위 소리 못 하게. 미국도 80 먹은 사람이 대통령 끝내면 85야. 90이 다 돼. 그런 사람이 대통령을 한번 붙었다? 그게 나한테 나쁘지 않은 거야. 백궁에서는. 그렇잖아? 그래서 장단점이 양쪽에 다 있어. 트럼프는 나하고 그런 사이니까 트럼프를 에너지를 넣었어. 트럼프가 대통령은 당선자는 틀림없는데 이게 어떻게 된 게 표가 트럼프가 말한 큐비에스. 퀀텀 양자 장치가 투표용지에 되어 있는데 트럼프 찍은 거는 전부 양자 장치가 되어 있는데 qis가 되어 있는데 아니 이 바이든 표는 QIS가 없는게 너무 많다. 이게 이제 나중에 밝혀지겠지? 트럼프가 아마 투표 이의 신청을 할 거야. 1년 동안 유효해. 표가. 그런데 이런 장치를 해 놨기 때문에 정확하게 편안하게 추진하고 있어. 근데 바이든은 됐다고 또 취임해서도 좋아하잖아? 그러면 그게 어떤 면에서는 또 나한테도 이래저래 이익이 오는 거야. “한국 대통령 너무 나이가 많다.” 이딴 소리 이제 못하는 거야. 미국 대통령 80부터 85살까지 임기가 끝나가는데? 내가 뭐 나이가 많아? 그래서 바이든이 필요한 것도 있단 말이야. 트럼프는 돼야 되겠고. 그러니까 양쪽에 날개를 달고 있어. 내가. 하하하. 그래서 27에 미국의 상원의원이 됐단 말이야. 바이든이. 하원의원도 아니야. 정치의 귀재. 미국 역사의 아직까지 27에 상원의원이 됐다는 것. 대통령과 맞먹거든? 상원의원이 된 사람이 바이든이야. 근데 그 사람이 80에 가서야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 투지도 대단한 거야. 상원의원을 7선이고 주욱 했다는 거. 이것도 미국 역사에 없는 일이야. 그러니까 바이든은 정치 천재야. 또 트럼프는 사업에 손대면 사업에 성공하고 정치에 손대면 대통령도 하고 트럼프는 마이다스 손이야. 손만 대면 경제, 돈, 뭐 권력, 트럼프는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트럼프가 또 우리에게 필요했어.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은 우리 백궁에서도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어. 나와 봐요. 악의 무리들이 대통령을 뺏어 갔지만 하늘에서는 누구를 대통령으로 보느냐?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이” 천사님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트럼프입니까?”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자 천사님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천사님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힘이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가 된다는 걸로 백궁에서는 하고 있어요. 근데 악의 세력들이 그걸 뺏을 수가 있어. 악의 세력들이. 그러면 나는 그 악의 세력들이 80 먹은 사람들이 됐다? 그것도 나한테 유리해. 무슨 말인지 알지? 미국 대통령도 80에 돼 가지고 85까지 하는데 뭘 내가 나이가 많다는 거야? 좋죠? 그래서 바이든이 우리에게 주는 에너지도 있어. 그러니까 바이든이 형식적으로 대통령이 됐어. 개표를 부정했든 투표에서는 트럼프가 이겼어. 퀀텀 양자시스템이 용지에 인쇄 해 놨어. 트럼프가. 그게 바이든 표에는 없다는 거야. 조작 했으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양자 장치가 된 것만 확인하면 부정선거 표가 나와. 그럼 당선자가 누군지 나중에 나와. 그러면 몇 달 그냥 공백이 있으면 되는 거야. 그게 투표 유효 그 보관기간이 1년이야. 미국은. 그 안에 밝혀지면 대통령 떨어져 나온 사람이 기어 들어가야 되고 있는 사람 내려와야 돼. 하하하. 그러니까 우리는 지켜보면 되지. 그러나 바이든이 된대도 나한테 도움이 있고 트럼프가 다시 되도 나한테 도움이 되고. 백궁에서는 트럼프를 밀어 넣고 바이든의 그 상태를 보면서 나이든사람이 대통령 80이 넘어서 미국 대통령이 됐다. 또 하나는 부정선거로 저렇게 대통령도 되니 한국 다음 대통령 선거에 유념해라. 우리 국민들한테 교육도 됐어. 바이든이 저렇게 취임한 게 굉장한 도움이 되는 거야. 우리 국민들은. 어 저거 남의 표 뺏어가서 대통령 될 수 있구나. 이걸 보여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충실한 감시병이 돼야 돼. 다음 선거 때. 그래서 미국 선거가 시사하는 건 역대 대통령 선거 사상 나가는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식 장에 안 간 것도 처음이야. 당선자를 백악관에 초청 안 한 것도 처음이고. 또 나가는 자가 얼마 안 가서 내 자리로 다시 돌아오겠노라. 반드시 나는 이 자리로 돌아온다. 이렇게 하고 나간 일도 또 처음이야. 하하하.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미국 대통령이 어마어마한 권력자인데 그 사람보고 나 다시 돌아온다. 이렇게 나가는 배짱은 아무나 가지는 게 아니야. 헤게모니를 쥐고 있다. 너 끄집어 내릴 자료가 다 있다. 한번 보자. 뭐 이렇게 될 수가 있으니까. 여러분은 역사상 이런 유래없는 부정선거는 처음 볼 거야. 전직 대통령이 불복하는 미국 대선이 역사상 처음 있었어. 나는 트럼프에 에너지를 넣었지만 바이든을 동정해. 한편으로는. 80 먹은 사람이 27에 상원의원이 돼서 계속 상원의원에 와 가지고 대통령까지 올라왔다는 건 미국 역사에 없는 일이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25에 국회의원 된 사람이 김영삼 대통령이야. 그런데 미국에서는 바이든이야. 27에 상원의원 이니까 우리나라 말로 하면 국회의원이야.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미국에서 아직 없어. 그자니까 그 정도 올라온 거 그 사람도 훌륭한 사람이야. 그러나 그 사람이 투표 자체에 애초부터 자신감을 잃고 뭔가를 계획했다는 거. 그게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것도 내가 하는 이야기지만 굳이 두 사람 다 역사적인 인물들이야. 누가 하나를 잘났다고 할 수는 없어. 단 다른 우리 백궁의 하늘에서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못 물러나는 거야. 자 나와서 아까 우리 테스트 했나? 뭐 했지? 된다고 되어 있지? 그거는 천사가 하는 말이 정확한 거야. 천사는 여기 주민등록번호도 알지만 통장 비밀번호도 알고 있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거 100억지 무한대로 다 알고 있어. 들어가요. 그러니까 저렇게 이야기했듯이 식수 바꿔야 되겠죠? 들어보니까 식수 바꿔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얼마나 지금 중요한 때냐? 꼭 잘 들어 놔야 돼요. 우리나라가 해외 달러 보유가 얼마입니까? 2021년 달러 보유가 얼마죠? 4,600억 불이야. 4,600억 불. 4600억 불. 그런데 우리나라가 단기 부채. 해외에 갚아야 될 단기 부채가 1440억 불이야. 자 이거를 우리 경제가 얼마나 성장했는가 보는 거야. 우리나라 달러 보유가 4600억 불이에요. 그런데 IMF 1997년에 2021년입니다. IMF 때 우리나라 달러 보유가 달러 보유가 200억 불이었어. 200억불. 근데 우리나라가 갚아야 될 돈이 1년 안에 갚아야하는 단기 외채.. 단기 부채가 단기부채가 아니고 외채입니다. 단기 부채지? 외국에 갚아야 될 돈이에요. 외국에 갚아야 될 돈. 돌아오는 외국채권이 얼마에요? 600억 불이야. 그래서 우리가 IMF를 택했죠? 얼마가 모자라느냐? 400억 불이 모자란 거야. 400억 불. 이 400억 불 때문에 1997년 엄청난 기업들이 문 닫았어. 돈을 IMF에서 가져왔어. 이때 양적 완화를 했어야 되는 거야. 이거 하지 말고 우리가 양적 완화를 했으면 이런 수치가 없어요. 그런데 이걸 양적 완화는 안 하고 400억 불을 빌려 옵시다. 돈 찍지 말고. 아주 이래 가지고 우리 경제가 망가진 적이 있어. 근데 일단은 마이너스가.. 지금은 얼마가 남아용? 3200억 불이 남아. 이거 빚 갚고도 3200억 불 여유가 있어? 없어? 여유가 있죠? 여유가 있죠? 근데 한국이 한국 대외자산. 대외 총자산. 우리가 해외에 가지고 있는 총자산은 1600억 불이야. 그런데 한국이 대외 총부채. 총부채 한국 대외 총부채는 얼마냐? 우리나라 대외 부채는 1100억 불. 한국 대외 부채가 1조 6000억 불이야. 내가 쓰다 보니까. 총부채가 1조 1천억 불. 그러면 얼마가 남습니까? 5,000억 불이 남아. 여기서 5천억 불이 남죠? 여기서 얼마가 남아요? 3200억 불이 남죠? 그러면 얼마야? 8200억 불. 8200억 불이 우리는 여유가 있어. IMF 때는 400억 불이 없어가지고 나라가 망했어. 400억 불이 없어 가지고 나라가 망한다 어쩐다 난리가 났요? 지금은 그거 10배를 가지고 있어. 우리나라 대외 총자산이 1조 6,000억 불이고 그리고 우리가 해외에 가지고 있는 돈들이야. 근데 우리의 해외 총부채는 1조 1천억 불이니까 5,000억 불이 여유가 있어. 5,000억 불이 여유가 있죠?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런 정도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때는 양적완화 하기가 좀 겁이 났다고 하자고. 지금 우리가 양적완화를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야. 우리가 양적 완화를 해서 국가가 국부가 이만큼 있으니까 양적완화를 해서 가계부채 1,800 조가 가계부채죠? 부채니까. 1차적으로 2000조를 찍어내. 양적완화 한단 말이야. 2000조를 찍어내면 2000조 양적 완화를 하면 1800조에 대해서 가계부채 1800조에 대해서 1년 이자가 얼마죠? 100조야. 100조.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계부채 비율이 GDP 대비 얼마라고요? 97.9%. 우리 나라라고 써야 되겠네. 한국이라고 써야 되겠어. 한국. 일본. 우리는 가계부채가 97.9% 야. 일본은 가계부채가 57%. 대충. 57% 야. 근데 이거는 가계부채고 이거는 국가부채야. 우리나라 국가부채는 45% 정도 돼요. 40%에서 45%. 그러면 일본은 238% 에요. 자 그러면요 국민들이 97.9% 라는 건 우리나라 총 GDP가 1600 조야. 아 1800조. 우리는 총 GDP가 1800 조란 말이야. 1800조 인데 지금 현재 이 45%에 되어 있는 부채 비율을 조금 늘리자고. 조금. 그래서 양적완화 2000조를 하게 되면 이게 90%가 돼. 이 90%가 되도 미국 일본보다는 돈이 없죠? 작죠? 그런데 우리가 2000조를 양적완화 해봐야 2000조를 양적완화 해서 가계부채 1800조를 갚아주면 이자가 한 달에 1년에 100조가 줄어들잖아? 그래봐야 GDP 대비 GDP 와 우리 가계부채 1800조가 우리나라 GDP하고 1800조 하고 똑같아? 안 같아요? GDP 하고 똑같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GDP만큼 되는 가계부채를 국가가 돈을 찍어서 2000조를 찍어서 갚아 버리면 국가는 이자 부담이 없고 민간인들도 이자를 안 내게 되는 거야. 국가가 찍는 이 외채는 국가외채는 이자가 있나? 없나? 요 부분은 이자가 없어. 무이자야. 민간인이 가지고 있는 이 돈은 이자가 있죠? 이거는 이자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국민들이 1년에 100조를 은행에다 갖다 주니까 시장에 물건이 팔려? 생활이 어려워지는 거야. 경제가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이자 안 내는 국가가 미국, 일본처럼 국가부채비율을 높여야지. 2000조 찍어서 국민들한테 무상으로 한번 봐 주는 거야. 18살부터 1억씩. 그러면 18세부터 1억 씩을 주니까 18세 이상 되는 가족 다섯 명만 있는 집은 5억이 들어 오잖아? 그러면 그 돈을 줄 때 은행 부채가 있으면 그거부터 먼저 상환하고 줘. 아들 돈이든 딸 돈이든 부채를 상환하고 주니까 국가부채가 다 없어져. 1800조가. 그러면 인플레가 생기나? 안 생겨. 은행으로 돈이 싹 들어가고 국민들은 빚이 안 나가. 이자가 안 나가는데나가 매월 150만 원씩이 18세 다섯식구면 한 달에 750만 원이 들어와. 매월 750만 원이 들어오고 빚 다 갚아 주고 그 사람 찍고 싶으면 찍고 말고 싶으면 마는 거야.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두뇌를 가진 자가 한반도에 대기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런 방정식을 어느 정치인이 풀어 준 적이 있어? 어느 정치인이 강의에서 이런 이야기해주는 일이 있어? 이거 못 알아들으면 바보 천치야. 우리나라 GDP 1800조에 육박한 가계부채야. 이거 그대로 놔두면 우리 경제는 계속 은행에 돈 갖다 주다가 볼일 다 봐. 맨날 경매 들어와. 카드 때문에 독촉장 들어와. 이거 사람이 살 수가 없어. 집에 가면 딱지 날라 와. 뭐 그냥 여기저기서 신용불량에다가 이 자식 니는 죽어라. 너는 뭐 하는 놈이냐. 맨날 이러니 애들 보는 앞에 창피해서 못 살겠어. 얘들 얼굴 쳐다보니까 얘들까지 내 빚을 끌어안네? 내가 가서 죽어 버리면 내 빚이 이놈들한테 가네? 야 이거 내가 죽을 수도 없고 내가 이 돈을 안 갚으면 이것이 내 자식 놈들 이 아무것도 모르는 놈들한테 앵겨 가지고 얘들이 죽을 때까지 또 고생할 거 아니야? 아 이거 안돼. 허경영 나타나서 탕감해! 국가가 분배정책 잘못해서 빚진 거지. 우리 국민은 잘못해서 빚진 게 아니야! 이럴 때는 국가가 탕감조치 해야 돼! 국가 돈은 채권을 찍어도 이자가 안 나가! 개인들은 무지무지한 이자를 내. 그럼 국민을 살려야 될 거 아냐? 어느 정치인 하나 국민들 살리자고 나같이 핏발 세우면서 소리지르는 사람본 적이 없어. 응!? 정신들 좀 차려요. 난 대통령 내 돈 내놓고 해. 판공비 내돈 내놔. 시장도 내 돈 내놔. 월급 안 받아. 나 돈 그런 것 때문에 대통령 되는 거 아니잖아? 얼마든지 나는 돈 걱정이 없는 사람이야. 그런데 왜 우리 국민을 이렇게 고생을 시키노? 아니 우리 GDP 1800조에 육박한 100%의 가계부채를 가지고 있어. 정확하게 97.9% 야. 이런 빚이 지금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이자가 1년에 100조가 나가는 데다가 아파트 관리비 내놔라. 이자 내놔라. 또 사채이자 내놔라. 애들 학비 내놔라. 등록금 내놔라. 그냥 아버지 어머니가 죽는 게 100% 나은데 그냥 죽으면 애들한테 빚더미가 가니까 그거 어떻게 해결해 보려고 살아있는 거지. 살고 싶어서 사는 게 아니야. 이런 사회를 만든 장본인이 누구야!? 정치인들이야! 바꿔야 되죠? 시간이 많이 됐나 봐. 뭐 좀 하려고 그러면 시간이 가네. 이거를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꼭 우리는 달러보유도 좋고 단기부채도 얼마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IMF 때가 언제야? 이게 IMF 때죠? 이게 IMF 때야. 달러 보유 200억 불. 세상에 단기 부채가 600억 불이 돌아와. 이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놀래 자빠졌어. 야 이거 400억 불을 어디서 가져 오냐? 양적완화 합시다. 양적완화 하자는 사람들과 아이엠프로 가자는 사람. IMF로 가자는 사람들이 우세했어. 그렇게 된 거죠? 나는 지금은 우리가 양적 완화 해도 된다. 내 정책을 베네수엘라 하고 비교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베네수엘라하고. 베네수엘라 알죠?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는 대외 부채가 1600 조야. 외환보유고가 보유고가 1600억 불(대외부채)이야. 외환보유고가 200억 불이야. 이거 나라 되겠어요? 나라 되겠습니까? 대외 부채가 1,600억 불인데 외환보유고는 200억 불이야. 베네수엘라가. 이 나라는 제조업이 없어요. 우리나라는 제조업이 발달되어 있죠? 이 나라는 제조법이 없어. 석유만 가지고 먹고 살았어. 그런데 석유가 2014년에 배럴당 1배럴당 102달러 였어. 102달러. 그런데 2016년에 미국이 셰일가스가 나왔어. 미국에서 땅 속에서 셰일가스가 나왔단 말이야. 아주 좋은 가스가 막 쏟아져 나왔어. 그걸 개발했어. 그러니까 배럴당 석유가 24달러야. 폭락했죠?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베네수엘라는 망해요. 자 보세요. 2014년에는 102달러까지 하던 석유가가 갑자기 4분지1로 줄어 버린 거야. 제조업이 안 돼. 석유 제조업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베네수엘라가 망하게 된 거야. 거기는 제조업도 없고 우리는 맨주먹으로 자원이 없고 석유도 없고 광물자원도 없고 원목 자원도 없고 우리는 식량자원도 없는 국가야. 전부 수입해서 가공해 가지고 팔어. 근데 베네주엘라 그런 거 있나? 없어. 자기들 원유가 많이 나오니까 그거 팔아 가지고 국민 전체가 그냥 나눠 먹고 살았어. 그런 나라는 나눠 주는 것이 나눠 주는 것만 바라보고 살았지 우리나라하고 같나요? 이런 나라는 양적완화 돈 찍으면 돈 가치가 떨어져요. 우리는 돈 찍어도 끄떡없는 나라야. 이걸 비교 베네수엘라와 한국을 자꾸 애들이 비교하는데 잘못된 생각이야. 베네수엘라는 지금 2014년에 배럴당 102달러 하던 이 석유값 때문에 석유가 펑펑 쏟아져 나오니까 그걸 먹고 전국민이 놀고 있었어. 근데 우리나라는 맨주먹의 석유자원 아무 자원 없어! 식량도 수입해 와야 돼! 그런 나라에서 기술력 하나만으로 노동력과 기술력으로 세계 12위 경제 대국까지 올라갔어. 이런 독일이 150년 걸린 거를 15년 만에 세계 10위 경제대국!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여성과 한국 남자 세계 넘버 원이야. 그래? 안 그래? 이런 사람들이니까 내가 이 땅에 온 거야. 이 땅에 와서 여러분들을 다시 여러분을 이용해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베네주엘라와 나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코리아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이런 베네수엘라와 이 코리아. 이 코리아 하고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내가 이런 걸 세밀히 보고 있어요. 우리는 공장이 많아. 제조업이 많아. 양적완화? 얼마든지 해도 우리는 걱정이 없어요. 인플레 안 생겨. 2000조를 양적완화하면 거기 은행에 1800 조가 은행으로 들어가 버려. 인플레 있나? 없어. 부채가 없어져. 국민들이 150만 원 배당금. 2인 가족 300만원. 5인 가족 750만 원 들어오면 그냥 매달 그게 들어와. 쌓여. 쌓여. 돈이 쌓여요! 일해가면 또 월급이 들어와. 직장이 잘려도 걱정이 없어. 일주일에 4일 근무 하고 3일 쉬어. 시간제근무야. 행복해. 여유가 생겨. 남 앞에 가서 미소를 짓게 돼. 남하고 인사를 하게 돼. 부자들 자동차가 지나가면 자기도 모르게 인사를 해. “당신들이 배당금을 많이 세금을 많이 내줘서 우리가 배당금 받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나는 당신들 부자들 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옥까지 가면서 우릴 먹여 살리겠다고 사업 하느라고 뛰어다니면서 동분서주 하시는 거 볼 때마다 죄송합니다.” 부자 차가 오면 피해줘. 지금은 부자를 보면 이빨을 갈아. 잘못된 생각이야. 항상 감옥 갈 준비하고 사업을 해가지고 이재용 씨 봐. 노다지 감옥 가잖아? 그렇게 위험한 사업을 해서 국가에 그만큼 세수를 우리나라 총 GDP에 40%. 삼성그룹이 가지고 있어. 그런 사람의 회장을 현장에서 법정에서 감옥. 그거 조심해야 돼요. 전세계인이 지켜봐. 한국 사람은 최고 기업 오너도 사기꾼이구나. 이런 말을 들으면 되겠어요? 한국의 한 개인을 정죄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망신시키는 거야!. 재판에서 구속시킨 그 사람들도 이유가 있어서 구속 했겠지만 그 자식들이 나중에 피해를 봐.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이다 그러면 “아이구 삼성그룹 회장도 사기 쳐서 감옥 가는데 저나라 사람들은 신용이 없어 저거. 저거 뭐 노다지 저 나라 대통령들도 끝나면 그 다음날이 감옥이라며? 아우 저나라 저거 안 돼” 이런 소리 들으면 되겠습니까? 정신들 차리세요! 대한민국 홍보가치 자꾸 떨어뜨리지 마세요. 법이 만능이 아닙니다! 법 위에 뭐가 있어요? 정의 위에 공의가 있어. 그런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서 GDP의 40%를 대고 우리나라 세금 수입의 40%를 대는 그런 회사를 미국으로 가게 중국어로 가게 만들어? 중국자본이 미국 자본이 이재용씨 보다 0.1%가 적어. 그럼 이재용 씨 상속세 내고 나면 대한민국 삼성그룹은 미국으로 넘어간다는 거야.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삼성 살리기 운동 하고 있죠? 이런 걸 내가 옛날에 삼성 예언했어? 안 했어? 옛날에 삼성마크 바꿔라. 이재용 씨 시대가 온다. 파란색을 빨간색으로 바꿔라. 이런 말 했죠? 미래를 미국 뿐이 아니라 모든 미래를 내가 다 보고 있고 그 미래를 이용해서 내가 세계를 통일하러 가고 있는 중이야. 이런 모든 수치를 모르고서 무슨 정치를 하겠노? 나는 국민의 가계부채 1800조. 그거 내가 반드시 무료로 단 한 번은 무료로 다 갚아줘 버려. 여러분 카드빚에 쫓길 이유가 있나? 없나? 없어져. 다음부터는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카드빚 가지고 쫓아 다니는 사람 하나도 없어. 돌려막기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어머 다음 달이면 우리 다섯식구 750만 원이 나와. 옛날에는 10원도 안 나왔는데. 아빠가 직장에서 쫓겨나든 병원에 들어눕든 걱정이 없어. 그 다음 달까지 가면 천.. 얼마야? 1500이야.. 병원에 입원해 있다 가보니까 돈이 5천만 원이 들어와 있네? 이게 웬 돈이야? 한 석 달 동안 못 받은 게 5000만원이 통장에 찍혀 있어. 이런 국민배당금 시대를 빨리 열지 않으면 여러분 부익부 빈익빈, 증권, 주식, 토지, 이거 증권, 주식, 토지, 아파트 가진 사람, 이걸 가진 자들이 모든 돈을 몰수해 가고 있어. 돈이 그리로 다 몰수 되어 가고 있어. 그러니까 중산층 서민은 거지 되는 길이 딱! 열려 있어 지금. 증권 가진 자. 부동산 가진 자. 아파트 가진 자.. 땅 가진 자. 요 사람들한테로 돈이 집중해서 끌려 들어가게끔 법을 만들어 놔. 그리고 국민은 걸뱅이 되게끔 은행에 이자 내다가 볼일 다 봐. 두 사람이 벌어야 간신히 이자 내고 목숨 부지하고 있어. 아슬아슬하게 빚지고 살아가는 이런 시대야. 잘못되어 있어요. 이런 사람 전부 골병만 남아. 전부 암병 걸려. 이거를 낙원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허경영, 서울시장 출마와 국가 예산 혁신 선언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가 4월 7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허 총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하여, 초등학교 때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마쳤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했습니다. 이는 비범한 지능을 지닌 분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과 공무 판공비를 전액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시범을 보일 것입니다. 이는 국민을 위한 예산 절약입니다. 또한,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고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노심초사 고민하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에게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토요 강연 1267회 총재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허경영의 비유와 통찰
오늘 강연의 주제는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입니다. 사자는 매우 포악한 맹수입니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를 조련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맹수들을 통제합니다. 이 조련사는 바로 코리아, 즉 허경영입니다. 아무리 사자가 포악해도 조련사의 손에 들어오면 조련사의 말을 듣습니다. 현재 북한은 미국, 중국, 러시아를 조련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북한은 중국에 가면 중국을 가지고 놀고, 러시아의 푸틴을 조물락거리며, 미국의 주(州) 하나도 안 되는 작은 나라지만 미국 대통령을 주무릅니다. 그들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가 망할 때 유출된 가방형 핵무기가 중동으로 팔려 나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가방형 핵무기는 뉴욕시를 히로시마처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9.11 테러는 시작에 불과하며, 빈라덴보다 100배 더 무서운 IS 같은 조직들이 테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바로 이러한 조련사, 즉 허경영과 같은 존재여야 합니다.
시간, 공간, 인간의 본질적 이해
시간(時間)의 ‘관(觀)’자는 문(門)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입니다. 이 문(門)을 작게 보면 지구, 세계, 국가, 가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 안에 태양이 떠 있어야 비로소 시간, 공간, 인간이 존재합니다. 이 태양은 본심 본태양(本心本太陽)을 의미합니다. 본심 본태양의 뜻은 성실(誠實)과 지화(地和)입니다. 이는 천부경(天符經)의 깊은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신의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와 본심 본태양의 정신은 상통합니다. 이러한 정신을 가진 자가 나타나면 사자, 호랑이 같은 맹수들도 조용해집니다. 맹호는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호랑이를 뜻합니다. 이 맹호와 사자는 사람이 일대일로 이길 수 없지만, 조련사 앞에서는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지금 지구에는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악랄한 지도자들과 테러 조직들이 활개 치고 있습니다. 중동의 테러 조직들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을 한 방에 날려버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일본 가미카제는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목숨을 건 테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반도 역시 안전하지 않습니다. 조련사가 나타나야만 이러한 혼란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스의 시간과 존재의 본질
나는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인간의 시간이며, 카이로스는 영원한 시간, 즉 시간의 본질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유한하지만, 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가진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며, 인간이 가진 에너지는 현상일 뿐입니다. 바다의 파도가 현상이고 물이 본질이듯, 현상에서 고통스러울 때 본질을 알면 모든 고통은 사라집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의 문제도 본질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현상에 갇혀 본질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내가 나타나면 사자와 맹호 같은 현상들이 힘을 쓸 수 없게 됩니다.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며, 고통이 사라지고, 어려운 사람들은 중산층이 되며, 원망과 시기, 싸움이 없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총기가 필요 없고, 도둑질할 이유가 없으며, 모두에게 배당금이 지급되어 기본 생활이 보장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천사와 축복을 주면 남을 해치려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안정된 세계가 국경을 넘어 증오를 주장하는 사회를 끝낼 것입니다.
삼간(三間)과 십세(十世)의 초월적 지배자
시간, 공간, 인간이라는 삼간(三間)을 지배하지 못하는 자들은 낮은 차원에 머무릅니다. 불교에서는 삼세(三世)와 구세(九世)가 있지만, 나는 십세(十世)를 이야기합니다. 삼세는 현재, 미래, 과거를 의미하며, 구세는 각 세(世) 안에 다시 현재, 미래, 과거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십세는 영원한 세계, 즉 이 아홉 가지 세계를 뛰어넘는 세계입니다. 불교의 33천(天) 중 가장 높은 28천 위에 509천이 있으며, 나는 그 509천에서 왔습니다. 삼간을 지배하는 자는 문(門) 속에 태양이 있어야 합니다. 이 태양은 본심 본태양을 의미합니다. 하늘에 있는 태양은 자외선을 내려보내 병균을 죽이지만, 동시에 암을 유발하고 피부암을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햇볕은 없는 사람에게는 비춰지지 않습니다.
전생의 인연과 본질을 꿰뚫는 통찰
어느 날 길을 가던 도인이 할머니의 떡을 망쳐버린 개를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화가 나서 개를 발로 찼지만, 도인은 그 개가 할머니의 전생 어머니임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할머니의 어머니가 할머니를 보고 싶어 개로 환생하여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도인이 이 사실을 알려주자 할머니의 분노는 사라지고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떡 몇 개가 아까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어머니를 발로 찬 것이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얽혀 있는 인연의 본질을 알려줄 수 있는 자는 God-man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개의 현상만 보고 싸우지만, 본질을 보면 모두 형제이며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국가의 역할과 예산 낭비 문제
나는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지원 등 국가가 가정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결혼, 연애, 출산까지 국가가 주선하고 도와야 합니다. 현재 결혼 정보 회사가 결혼을 주선하는 것은 망국적인 행위입니다. 작년에 45조 원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지만, 출산율은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급감했습니다. 출산 예산이 급증할수록 출산율은 급격히 줄어드는 모순적인 상황입니다. 공무원들이 국가 정책을 시행하는 것을 보면 예산이 어디로 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세금을 적게 받고 혜택을 많이 주는 것이 허경영의 정책입니다. 현재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리려는 것은 세금을 올리겠다는 뜻입니다.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 늘어날 것이지만, 내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비효율적인 예산과 새로운 정책 제안
서울시 예산 45조 원과 맞먹는 출산 예산 45조 원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방 예산이 50조 원인데, 남녀 차별을 없애기 위해 32조 원을 쓰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통일부도 필요 없습니다.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으로, 여성부는 다른 부서에 통합하면 됩니다. 통일부가 있을수록 북한은 흡수 통일을 강제하려 한다고 오해하여 무기 개발에 더욱 매진합니다. 여성부가 있다는 자체가 여성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난 총선에서 여성 후보 40%를 출마시켜 8억 4천2백만 원의 성인지 예산을 받았지만, 이는 여성 후보들에게 분배되었을 뿐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고 70%를 절약하면 수백조 원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천 명의 월급 1조 8천억 원도 낭비입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면 4조 원이 절약됩니다.
출산율 제고를 위한 파격적인 제안
작년 출산 예산 45조 원은 25만 명의 출생아에게 1인당 1억 6천만 원씩 돌아가는 금액입니다. 차라리 이 돈을 출산 장려금으로 직접 지급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나는 출산 장려금 5천만 원을 약속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이 30% 감소하고 출산율은 5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는 출산율이 10만 명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노인들만 남고 젊은 세대가 사라져 망할 것이라고 세계 인류학자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나는 30년 전부터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연애 공영제를 주장했지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어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월 100만 원의 출산 수당과 육아 수당을 10살까지 지급해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에게도 지급하여 할머니나 다른 사람이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트럼프 예언과 세계 정치의 본질
나는 2016년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은 부통령 존슨과 무기 방산업체, CIA 국장의 공모로 이루어졌습니다. 케네디가 아시아의 안보와 세계의 무기 없는 평화를 주장하자, 무기 업자들이 그를 제거하려 한 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세계 정치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바이든과 트럼프, 그리고 허경영의 전략
이번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과 트럼프 모두 나에게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바이든이 80세의 나이로 대통령이 된 것은 내가 늦은 나이에도 정치를 계속할 수 있는 명분이 됩니다. 또한, 부정선거 논란은 한국 국민들에게 선거 감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육 효과가 있습니다. 트럼프는 사업과 정치에서 성공하는 능력을 가졌고, 바이든은 27세에 상원의원이 된 정치 천재입니다. 하늘에서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보고 있지만, 악의 세력들이 표를 빼앗아 바이든이 형식적으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양자 시스템이 적용된 투표용지를 확인하면 부정선거가 밝혀질 것입니다. 미국 대선은 전직 대통령이 불복하고, 당선자를 백악관에 초청하지 않으며, 나가는 대통령이 다시 돌아오겠다고 선언하는 등 전례 없는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자들의 싸움이며, 나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양적 완화의 필요성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의 달러 보유고는 4,600억 달러이며, 단기 외채는 1,445억 달러입니다. IMF 당시 달러 보유고 200억 달러에 단기 외채 600억 달러로 400억 달러가 부족하여 국가 부도 위기에 처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금은 3,200억 달러의 여유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외 총자산은 1조 6천억 달러, 대외 총부채는 1조 1천억 달러로 5천억 달러의 여유가 있습니다. IMF 때는 400억 달러가 없어 나라가 망할 뻔했지만, 지금은 그 10배의 여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양적 완화를 해야 할 때입니다. 가계 부채 1,800조 원은 gdp 대비 97.9%에 달하며, 이는 일본의 가계 부채 비율 57%보다 훨씬 높습니다. 국가 부채는 45%로 일본의 238%보다 낮습니다. 국가가 2,000조 원을 찍어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갚아주면, 국민들은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국가는 이자 부담이 없고, 국민들은 빚이 사라집니다.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은행 부채부터 상환하게 하면, 국가 부채는 늘어나지만 국민들의 가계 부채는 사라집니다.
베네수엘라와의 비교와 한국 경제의 강점
나의 정책을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베네수엘라는 대외 부채 1,600조 원에 외환 보유고 200억 달러로 국가 부도 상태입니다. 제조업이 없고 석유에만 의존하다가 셰일가스 개발로 유가가 폭락하면서 망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자원이 없지만,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맨몸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입니다. 이러한 한국에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00조 원을 양적 완화하면 1,800조 원이 은행으로 들어가 부채가 없어지고, 국민들은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가족 5명이라면 월 750만 원이 들어와 돈이 쌓이고, 직장을 잃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주 4일 근무, 시간제 근무로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자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개혁
현재 대한민국은 삼성그룹 회장도 감옥에 가는 등 기업인들이 사기꾼 취급을 받으며, 국가의 홍보 가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법이 만능이 아니며, 법 위에 정의와 공의가 있습니다. 삼성그룹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며 세금 수입의 40%를 담당하는 중요한 기업입니다. 이재용 회장의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미국이나 중국으로 넘어간다면 대한민국은 큰 손실을 입을 것입니다. 나는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나는 미래를 모두 보고 있으며, 그 미래를 이용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가계 부채 1,800조 원은 반드시 무료로 탕감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카드 빚에 쫓기거나 돌려막기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주식, 토지, 아파트 등 자산을 가진 자들에게 돈이 집중되는 불공정한 사회를 끝낼 것입니다. 두 사람이 벌어야 간신히 이자 내고 목숨 부지하는 비참한 삶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God-man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이 강렬한 선언과 함께, 2021년 1월 23일, 1267회 허경영 토요 강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그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하여, 어린 시절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섭렵하고, 고등학교 때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꿰뚫었다고 합니다. 이는 비범한 지능을 지닌 자만이 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은 물론, 공무 판공비조차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나아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본보기를 보이겠다고 말이죠. 이 모든 것은 오직 국민을 위한 예산 절약이라는 그의 신념에서 비롯됩니다. 그는 또한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고,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는 마음에 노심초사 고민하고 있음.
강연의 핵심 주제는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라는 파격적인 주장이었습니다. 그는 사자와 호랑이 같은 맹수도 조련사의 손에 들어오면 순종하듯, 세계의 포악한 강대국들조차 조련사의 말을 듣게 된다고 비유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미국, 중국, 러시아를 가지고 노는 모습은 마치 조련사가 맹수를 다루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우리 민족의 뛰어난 지략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핵 가방의 행방을 모르는 채 테러 위협에 시달리는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오직 ‘조련사’뿐.
그가 말하는 ‘시간’, ‘공간’, ‘인간’은 단순히 물리적인 개념이 아니었습니다. ‘관(觀)’이라는 한자를 통해 문(門) 안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을 설명하며, 이 태양이 바로 ‘본심 본 태양’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 본심 본 태양은 성실, 지화, 공인이라는 천부경의 깊은 뜻을 담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의 정신인 효제충신(孝悌忠信), 예의염치(禮義廉恥)와 상통한다. 이러한 본질적인 태양이 떠올라야만 우리의 정신이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는 현상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을 꿰뚫어 보는 자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마치 바다의 파도가 현상일 뿐 본질은 물이듯, 복잡한 세계의 문제들도 본질에 접근하면 간단히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바로 ‘세계 통일’과 ‘모든 고통의 소멸’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고, 중산층으로 올라서며, 원망과 시기, 싸움이 없는 세상, 총기와 도둑질이 사라지고 모두에게 배당금과 천사, 축복이 주어지는 안정된 세계를 꿈꾼다.
허경영은 불교의 3세(과거, 현재, 미래)와 9세(각 세의 현재, 과거, 미래)를 넘어선 ’10세’, 즉 영원한 세계를 이야기하며 자신은 이 모든 것을 초월한 ‘배꼽 세계’에서 왔다. 그는 우리가 사는 이 3간(시간, 공간, 인간)을 지배하는 자가 바로 자신.또한, 하늘의 태양이 자외선을 내려보내 병균을 죽이지만, 동시에 암을 유발하고 특정 사람에게만 비추는 현상적인 태양이라면, 자신은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빛을 비추는 ‘본심 본 태양’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그는 한 노파와 개의 일화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인연의 본질을 설명했습니다. 노파가 발로 찬 개가 사실은 전생의 어머니였다는 그의 통찰은, 현상만을 보고 분노하던 노파의 마음을 순식간에 평온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본질을 아는 자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일화였습니다.
국가 정책에 대한 그의 비판은 날카로웠습니다. 결혼, 연애, 출산을 국가가 책임져야 할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출산 예산 45조 원이 25만 명의 출생아를 낳는 데 쓰이며 오히려 출산율은 급감하고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 예산이 낭비되고 있으며, 차라리 출산 장려금으로 1인당 1억 6천만 원을 지급하면 출산율이 급증할 것. 또한, 성인지 예산 32조 원과 통일부, 여성부의 불필요성을 역설하며,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고 절약된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그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예산을 절약하고, 기업 후원금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수도권 2천만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팔당댐으로 유입되는 남한강 물이 생활 하수, 공장 폐수, 농약 등으로 오염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소양강댐, 파로호댐, 청평댐 등 깨끗한 북한강 수원을 연결하여 서울 시민에게 공급해야 한다. 팔당댐 유역은 유원지로 개발하여 국가 수익을 창출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비전이었습니다.
그는 2016년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 등을 예언했던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며, 자신이 일반 사람이 아닌 ‘위에서 온 자’임. 특히 바이든과 트럼프의 대선 결과에 대한 그의 해석은 독특했습니다. 바이든의 당선이 한국 대통령의 나이 제한 논란을 잠재우고, 부정선거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교육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보았습니다.
경제 정책에 있어서는 양적 완화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IMF 당시 400억 달러가 부족해 국가 부도 위기에 처했던 한국이 지금은 8,200억 달러의 여유 자산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현재 1,8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를 해결하기 위해 2,000조 원을 찍어 무상으로 탕감해야 한다. 이는 국민의 이자 부담을 없애고, 소비를 진작시켜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베네수엘라와 한국의 경제 상황을 비교하며, 제조업 기반이 튼튼한 한국은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 걱정이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국민 배당금 시대를 열어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낙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직장을 잃어도, 병원에 입원해도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으로 인해 카드 빚에 쫓기거나 돌려막기를 할 필요가 없는 세상, 부자를 존경하고 서로 돕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그의 비전은 강연장을 가득 채운 사람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God-man’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4월 7일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께서 서울시장에 출마하십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의 삶을 사시면서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하셔서, 초등학교 때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끝내셨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하셨습니다. 이것은 뭐 간다나 IQ를 지니신 분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을 전액 받지 않으시고, 공무로 사용되는 판공비조차도 받지 않음으로써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하는 데 앞장서시고, 대통령이 되어서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시범을 보이실 겁니다.
이것은 바로 국민을 위한 예산 전략입니다. 또한 우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식, 쏜대, 서울 시민에게 특급 수를 공급하고 부동산과 주택과 자동차에 부가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내셨습니다. 서울 시민을,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노심초사 고민을 해보시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에게 국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토요 강연 1267 총재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하늘궁의 1267 토요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으음, 으음, 으음. 오늘은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 이 사자가, 이 사자가 굉장히 포악합니다. 사자가 굉장히 포악한데, 이 사자를 뭐.
사실은 음, 사자하고 또 호랑이 있죠. 사자처럼 이것도 대단히 포악합니다. 이 자체가 쓰다 보니까 그렇지가. 졸, 아, 이 맹수도 사자, 호랑이, 호랑이, 호랑이 이런 사자죠.
이렇게 기근은 미국이고, 요런 러시아, 충북 뭐 이런 나라들이지. 그저 이런 사자나 호랑이를 조련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이 그렇죠. 사자하고 일대일로 붙으면 지죠. 그런데 이 조련사는 코리아야.
코리아, 코리아에서 그 조련, 1장 것이야. 성도 내가 들어봤는데 허경영이라 하죠. 타탁 베리 지어. 이 아무리 사자는 포악하고 오락의 허락해도 조련사 손에 들어오면 그 사자와 호랑이는 조련사 말을 들어요.
음, 전성을 듣는다고. 그런데 우리는 지금 북한이 마치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의 조련사처럼 돼 있어. 가지고 놀아요.
그렇게 조련을 하고. 이자, 근데 우리는 구경하고 있어요. 그 우리 민족은 예, 자, 머리가 좋은 민족인데.
북한은 중국에 가면 중국을 가지고 놀고, 러시아의 푸틴한테 가서 푸틴을 요렇게, 2기 조물. 미국 대통령, 그 미국의 하나의 주도 안 되는 조그만 나라지만 그녀 가지고 주물로. 그런 미국이 가지고 핵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준거가 고대 당한 해골 가지 근대 만들고는 죽는다 이런 정도로 해골 가지 장거리 핵을 보여.
음, 그룹 이 핵은 가방, 007 가방만 한데다가 핵을 넣어서 포탄 장치를 해 놓은 게 가방이야. 그럼 이 가방이 러시아가 망할, 소련이 망할 때 1호 식객 아주 출 됐어요. 그 어디로? 아예 쓰나 중동으로 팔려나갔다. 그 가방.
뉴욕 시, 아가타 남은 수 있지만 눌러 버리면 뉴욕 시내가 일본 히로시마와 같은 원자탄이 터져 싹 사라져. 불바다로 뉴욕이 불바다로 사라진 그런 핵 가방. 행방을 모르는 상태인데, 아예 쓰나? 그 사람들은 빈라덴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발달했죠. 9.11 테러 때 비행기 4대가 쌍둥이 빌딩, 경제의 상징을 날려버렸고, 펜타곤, 국방의 미국의 세계 국방의 심장을 비교해 들어서 폭격이 한대는 격추됐죠.
날아가서 그 백악관에 의해서 가는 비행기 만 배와 간건 체 버지니아에서 추락했죠. 비행기 안에서 용감한 미국 시민들이 그 사람들과 붙은 거예요. 빈라덴 부하들로부터. 수 비행기가 추락되면서 전원 사망이 100%였죠.
그날 비행기 4대는 100% 다 사망했죠. 그 승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출근길에 올라갔던 사람들이에요. 지금 우리로 말하면 지하철 탄 거나, 아마 차면 미군 비행기를 타고 출근하니까. 그거 사람들이 아무 이유도 없이 그 중동의 알카에다 그런 사람들의 있어 죽었어.
그런데 이거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것은 아직까지 시작일 거예요. 지금 IS라는 빈라덴 사람들보다 더 100배 무서운 사람들이 이를 갈면서 포탄을 준비하고 테러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 나라를 아예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이러한 조련사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조련사. 이게 한 번으로 초래한 사람이에요. 시간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 시간을 보면 사회 관 짤을 보면 문(門)자 문(門)에 태양이 또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문(門)에 태양이 떠 있는 게 사회 관(觀)자. 이 그러면 이 사회 관(觀)자 이 관(觀)자는요, 이 문(門)을 작게 보면 지구예요. 작게 보면 세계예요. 좀 더 작게 보면 국가예요.
좀 더 작게 보면 가정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이 문(門)을 들어가면 날아서 있고 가정도 있고 있어요. 그 문(門) 안에 태양이 또 개해야 되는 거예요.
이 태양이 중간에 있어 줄 때 이걸 시 아니라구요, 공간이라 올해 인간이라 그래요. 그러니까 나라의 태울 뜨게 해 주시는 자는 본심 본 태양 분야, 본심 본 재앙이 아닙니다. 원심 본 태양이 아니고, 원어 태양도 이 간에는 들어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본심 본 태양이 왜 지금 제 필요하냐? 본심 본 태양의 뜻은 뭘로 나와 있어요? 본심 본 태양은 그 8가지 또 시 뭐 유보 신 못해요.
뜻이 본심 본 태양이 있고, 로 뭐예요? 많이 본 신 번째 2그루. 우리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은 본심 본 대한 걷듯이 비추되, 대한민국의 정신은 본심 본 태양의 정신과 같애. 본심 번째 0은 거에요. 선정성 승차 신 에, 아, 성실의 제화 공인 데.
요. 대한민국은 뭐예요? 2 마주. 대한민국은 효재, 효재, 충신, 충신.
거의 대한민국의 증시는 효재, 충신이 의 염치요. 별까지. 그러면 본심 본 태양이 가져온 첨부 개의 2009 갱 의 깊은 뜻은? 폰 신분 태양이 오는데요. 걸 실체 한다는 것.
- 이거 성신 해제 화북 뽀. 이거 를 가지고 와 있어요. 이게 참전 개경의 내용이야.
참전 개 0. 그러니까 천부경을 행동으로 옮기는 책이야. 그럼 그 참 전개 김은 이 성실히 지화 국뽕 을 위해서 만들어지 그 출처 간추리면 요 뜻이 들어있답니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증시는 효재, 충신, 예 의 염 집이 세대 안에 비피 서다 줘.
비슷한 거 야. 이 정신을 본심 본 태양이 와야만 효재, 충신, 예의 염치가 빛을 발휘하는 거예요. 이기에 2개가 상통하는. 아시겠죠? 그래서 이 정 이런 자가 오면은 사자, 호랑이, 맹 옹 이것을 매우 뭐야? 맹호, 메모 많죠.
맹수는 행 순 대 호랑이 맹수 다 이 말이야. 용맹한 호랑이. 2 메모와 사자는 매 원하는 건 식인 호랑이 를 말해.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 를 매우 나 그래.
그냥 호랑이 새끼는 매운 거 아니야. 이제 니 맹호 와. 사자는 사람이 갔다 하면 일대일로 이길 수가 없어요. 음, 그렇게 힘이 좋고 사자 나와도 조련사 앞에 걸리면 조용해져 버려요.
요즘 이 지구에 조련사가 있나? 세계의 그 각 악랄한 지도자들, 그 좋은 지도자도 있지만 아주 못된 지도자, 테러 하는 지도자. 미국이나 이스라엘을 한 방에 날려버리고 하는 그런 테러 조직이 중동에서 이를 갈고 있어요. 가미가제, 일본 가미가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주 목숨 걸고 비행기를 몰고 그냥 한 대 수명이 1조가 돼 가지고 큰 쌍둥이 빌딩으로 들어가서 열 몇 명이 그 조직원들이 불 속에서 죽는다 이 말이에요.
그런 정신으로 무장한 자들이 교회에서 훈련을 받고 있어요. 뭐, 미국의 특공대, 특수부대, 해병대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라 음. 그러면 그들의 공개 대상이 한반도는 안전할까? 미국과 가까운 나라들이 표적 대상이 될 수 있는데, 내가 와서. 여러분들은 조련사의 위력을 24시간을 보면 알지만, 이 진정으로 유리 가정의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태양이 떠 있는 가정.
그런데 초기 태양이 떠 있는 게 아니라 어둠이 떠 있는 가정이 대하고 있어요. 세계에 가지고 조련사가 없기 때문이다. 조련사가 나타나면 저런 일이 있을까요? 철인 일이 있을 수 있나?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이 칸이라는 것이 인간과 공간과 시간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이 우주 공간을 데니슨의 에너지 들어가죠.
여기다 내 Huh Kyung-young 쏘면 어떻게 우주 공간이 전부 이제 테러가 들어가고 그런데 다른 데 허경영 글자가 있다 고 에너지 서로 내가 들어가려 할 때 끝에 테러가 갑니다. 다른 데 Huh Kyung-young 하면 여러분 개인들의 그 집이 그 집에 많이 해야죠. 근데 내가 여기도 탁 써서 영상으로 전 세계로 보내면 바로 전. 세계가 0초 만에 바꿔볼 맞춰 어 이룬 에너지를 실제 내가 가지고 있었 공간, 집에 시간은 흘러가는 시간은 뭐요? 혼령 하는 시간은 뭐라고? 내 기독교에 있습니다.
헐렁한 심 흘러가는 시간과 멈추는 시간이 있었어. 많은 영원한 시간. 시간을 지배하는 자는 카이로스요. 그런 시간이 흘러가는 시간을 뭐예요? 그럼 무슨 그럼 그런 시간은 여러분 드림 인간의 시간이야.
인간의 시간은 내가 지구에 우주의 에너지를 탄 엄연히 카이로스에서는 영원한 시간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은 생명이 다음은 죽고 또 이렇게 되지. 끝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졌어요. 음, 그건 2 나는 내가 가능은 질적인 시간이고 본질적인 시간에 본질이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시간에 현상일 뿐이야. 2 카이로스는 시간에 본질, 영원한 시간, 시간의 본질이고 내가 가지는 있는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야. 여러분들이 인간이 가지는 여러 지는 시간 에너지의 현상일 뿐이에요. 이거 에너지 현상이야.
플러스 마이너스 만나서 에너지의 나타나는 현상을 여러분 보고 있는 거야. 그지? 바다의 물은 파도는 현상일 뿐이야. 그 본질은 물이야. 물이지.
말. 자, 이제 그 물이 현상으로 나타내. 그럼 여러분의 현상에서 고통스러울 때 본질을 알아버리면 모든 고통은 사라지고 이들이 이런 에 현상, 사자와 호랑이 러시아, 미국의 현상을 보면 너무 너무 복잡해. 그런데 그 본질로 들어가 버리면 미국의 문제, 러시아 문제, 친구 문제가 해결되는 안 되나? 간단하게 해결해.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본질에 접근하려고 하는 현상의 밑에 가지고 날 지고 있어. 현상이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자와 맹호 를 본질에 접근하는 흑 얘기가 나타나요. 본질 그럼 그냥 그들이 힘을 쓸 수 있나? 오, 이 조련사 펜은 내걸 뭐 써? 세계 통일 해라.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게. 모든 고통을 다 없애라. 전부 다 어려운 사람들은 전부 중산층으로. 전 세계인이 다 살고 원망하고 시기하고 싸울 사람이 없어.
총기 아, 필요 없어. 도둑질 할 이유가 없어. 전부 배당금이 나와. 세계인들이 모든 수입은 기본 생활은 보장을 해주고.
아무도 총기를 가지고 나죠. 그렇지 않아. 또 모든 사람에게 천사를 줘. 그럴 때 어떻게 되겠어? 또 축복을 줘.
그럴 때 어떻게 되겠어? 남 죽이려고 총도 라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생활비가 척 나오는데 뭐가 싸움이야. 후 안정된 세계가 국경을 사이에 두고 죽이고 죽고 이런 증오를 주장하는 사회는 끝장 을 해요. 내 이토 욕하기 를 듣는 사람들이 그 낮은 차원으로 시간과 공간과 인간이라는 인삼 간, 이 삼 간을 지배하지 못하는 자들.
참가 이 삼 간을 지배해. 불교에서는 3세에 있듯이 3, 3, 3, 3 와 9세가 있어. 9세.
부르게 서는 3세와 9세가 있다. 근데 나는 뭐야? 10세 라이브 십시오. 무산 잘했죠. 나는 3, 3.
이 사람들은 현재, 미래, 과거. 3세. 인생의 3세. 인생을 살고 있단 말이야.
9세 인생은 뭐여? 9세 인생은 뭘까? 현재, 미래, 과거. 회계 있지. 이 3, 3. 쿠션은 이 3세에서 이거는 미래의 현재, 과거의 현재, 현재의 현재.
그래. 난 그래. 세계 또 미래는 미래의 현재.
과거의 현재. 현재 똑같이 들어 있겠죠. 현재 미래가 있고 현재 과거 있고 현재 현재 계획. 현재 미래 이거 4.
미래의 현재. 이것은 과거의 현재. 마. 정.
그런데 이게 세계, 세계 3개니까 9세가 되는 거예요. 9세. 막 미. 현재에도 현재의 현재가 있고 세.
이것은 9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3가지로 사는 사람은 좀 더 깊이 있게 사는 거죠. 이것도 9분 지으면 3세, 10세는 뭐예요? 영원입니다. 이런 것을 초월한, 뭐 영원하지, 영원한 세계, 10세.
이 세계의 9개를 뛰어넘어 있는 세계의 109기다. 많이 그 배꼽 세계는 이런 데 들어있지 않아. 우리가 말하는 2, 3세들이죠. 우리 맨 밑에가 뭐여? 불교에서는 뭐라 그래? 33세.
우리 33체제를 올리지. 제일 밑에 사왕, 천, 돈, 2000야, 마천, 도솔천, 화락처, 안타와, 자자쯤 2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 28번째까지. 비상, 비상, 비상천이 스물여덟 번째까지. 세계 6개, 6개, 6개.
세계 18천, 무삭제 4000. 그러면 28천냥. 거기에 29, 5002, 오메 꿍이야. 1이적.
그래서는 세계에, 아니 그거를 오메 꿍이 있다는 걸 모르고 사람들이 28천만 있는 줄. 그 위에 오메 꿍이 들어감으로써 33세야. 그 맨 꼭대기 배꼽에서 509에서 내가 왔어.
그래서 이 3세를 3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시간과 공간과 인간이라는 것, 음, 거기에는 사이가 안 자가 꼭 붙어 있는데 거기는 문 속에 태양이 있어야 된다. 그것이 본심, 본대향. 이 태양을 말아요. 하늘에 있는 즉, 가 태양 좋진.
태양은 젖힌 태양은 밤, 태양이라고 그래. 자외선을 막 내려보내서 병균도 죽이고, 곰팡이도 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암을 만들어지고, 피부암도 막 가지고 그래. 자외선 저 태양은 없는 사람한테는 안 비춰줘.
지하실 사는 사람은 햇볕 안 쬐지. 그렇지 않아? 좋은 집에 사는 사람만 창문으로 해 듬뿍 태풍도 줘. 없는 사람은 폭행 집에 살아 태를 못 봐요. 지하실 방에서 섀도 살아 해를 못 보겠죠.
그런데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데, 어떤 도인이 길을 가는데 개가 주인집에 그가 주인집에 아니고 길거리에 앉아 있는 떡 파는 할머니 떡을 다 먹었어. 할머니가 한 노파는 서예 끝날 팔려 안쪽으로 고장 고와서 발로 이게 뭔 먹어버릴 거야, 뭐 이렇지 않을까 하는 봐야 돼. 떡이다 없어 생각했어. 언급할 수 없잖아.
개가 막 그 막판 먹고 막 난리를 해보니까 지저분해 주말 또 글 못 하는 거야. 떡이다 뭉개져 버려서 그 개를 두드리자 부추길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난 하다가 개를 타 보니까 2개가 전생에 도 사도인 이야. 또 딱딱한 어떻게 여자한테 잘못 빠져가지고 어 게로 테라 빡 아 더 달다가 뭐 바보 등으로 가서 어디에 함께 얻어 먹으려고 내려와서 가다가 어떤 여자 집에 가서 버벌 쳤어.
그러나 아니고 여자하고 충분히 들어가지고 탈선한 그 도인이 게로 태아는 5 그래. 이게 가 배가 고프니까 획득을 할머니 떡을 망 법 을 지워버리는 폐교 할머니가 뭔가 나 화가 나고 써. 개를 하면 이어 차례도 발전이라는 이빨로 빵 차니까 개가 붕 날아 아직 개울에 가도 파악 차 불교 그 그런다고 뭐 할머니가 분이 풀려 그러나 할머니의 눈으로 볼 때는 그게 도성 놈이지. 근데 그 개가 할머니 혈통 해야 할머니 전생에 어머니야.
그걸 그냥 발로 차서 캐 가 죽으면서 아 우리 어머니가 나 악덕 좀 먹었다고 말할 걸. 그니까 인생이 얽혀 있어. 않을 켜 있어. 검 험하게 어떻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옳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데 지나가던 내가 이렇게 저도 그 개를 0 안으로 이렇게 보니까 할머니의 어머니의 그러나 할머니한테 줘. 보세요, 저렇게 앞으로 발로 차지 마세요. 당신이 키운 강아지 집에서, 당신이 키우지 않은 게라고 해서 그렇게 발로 찼다고요? 발로 차서 그렇게 하면 됩니까? 저 개에는 당신의 어머니였어. 옛날 전전전생에 당신 어머니가 당신 보고 싶어서 와서, 당신 여기 찾아온 개를 다시는 못 살아본 거야.
아, 그게 진짜요? 그게 진짜 이유. 또 먹은 거 하나도 아깝다. 신을 제사 지냈다, 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할머니가 기분이 좋아하지 않는 거죠.
아, 진짜냐고요? 이거 보세요.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오. 저 개는 전 세계를 수도 하다가 바람이 나서 저렇게 개가 되어서 왔지만, 당신 옛날 어머니였어. 아까 그 할머니의 혈압이 쫙, 바로 돼 안 돼? 그 분한 마음이 싹 없어지지 않으며 줘.
떡 몇 개, 그거 떡이 아까운 게 아니야. 자기 어머니를 발로 뜬 거 갖다 바쳤다, 이 말이야. 이것을 알려 주는 자가 있을 수 있을까? 없어. God-man 밖에 없어.
음, 그런가. 할머니가 금방 마음이 평전 돼요.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너무 잘못했구나. 이 일화는 떡 이거 좀 더 먹어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겁니다. 그래야 그래 가지고 올 장사 망치 못해. 우리 어머니 대접을 해주면 됐지.
사람은 그렇게 순식간에 바뀔 수가 있어. 그렇지 않은 그런 할머니도 조련사의 도움을 받아야 마음이 편해지는 본질을 못 보는 거야. 개의 현상만 보는 거야. 그 개의 현상만 보지.
그게 왜 당신 집에 와서 당신 깨끗이 더 파는 걸 망쳐버렸을까? 그 그 본질은 법, 출 참 본인은 현장 맛보고 싸우고 아우성이 전부 그냥 현상의 밑에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한 그래요. 우리가 본질을 보면 전부 형제야.
전부 이거 내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고, 내 형제 아닌 사람이 어디 있노. 그래, 남이 밖에 없는데 뭐. 우리가 이거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잖아요. 그리고 나는 국민 배당금 줘야 된다, 뭐 결혼 비용도 줘야 된다.
이미 가정들이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온다고 내가 옛날에 알고 있었어. 그래서 결혼도 국가가 해줘야 된다, 연애도 국가가 해줘야 된다, 출산도 국가가 도와줘야 된다. 이렇게 해서 안 했어요. 이래서 국가가 남의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결혼 시키는 거, 연애하는 것까지 국가가 끼어들어서 주선을 해야 이렇게 되지.
결혼 정보 회사 나타나 가지고 결혼을 주선한다고 이게 결혼이 돼요? 망국적이야. 돈이 들어간 여기를 돈 종합해서 가르쳐 줘. 돈 줘 가면서 국가에서. 그리고 국가 가면 쉬워.
넓은 장소도 있겠다, 공간도 있겠다, 예산도 있겠다. 국가가 차라리 결혼을 정리하지 않으면 나라 결혼 안 하게 생겼어요. 작년에 5천 400억. 우리나라가 45조의 출산 예산을 1년간 사용해서 45조를 썼죠.
출산한 숫자는 25만 명이야. 이 사람들한테 돈을 줬나? 안 줬어. 그런데 몇 년 전에 얼마나 나왔어요? 40만 명을 낳았어. 우리가 몇 년 전만 해도 40만 명 낳다가 경기가 점점 대로 하니까 출산율이 점점 내려왔어.
그렇죠. 그래도 지금 25만 명으로 15만 명 마이너스 15만 명 돼서 안 돼. 이렇게 출산율이 급강하하는데 예산은 급상승해서 매년 20조 쓰다가 25조 쓰다가 30조 쓰다가 40조 쓰다가 45조로 올라왔는데, 이때 몇 명 낳냐? 40만 명 낳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이제 45조는 금년에는 25만 명 낳았어.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세상에 출산 예산을 많이 쓸수록 사람은 급격히 줄어들고. 이게 효과가 있나? 혹하죠. 이런 공무원들이 국가 정책을 시행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예산 어디다 다 써. 거예요.
내가 예산 70% 절약하겠다고 그랬죠. 예산 70% 절약해서 국민들한테 돌려줘야 세금 적게 거두고, 알죠? 자, 재산세 받아 안 받아?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안 받죠. 이런 것 폐지하고 세금은 적게 받고 혜택은 많이 해준다. 이게 허경영의 정책이 맞아요, 맞아요? 세금 적게 받아도 절약하면 돼.
왜 국민한테 쓸데없이 세금을 많이 받아요? 절약하면서 혜택은 많이 해주고, 국가 기관들은 예산을 초절약하는 거예요. 어때요, 좋지 않습니까? 아니, 잘 보세요. 지금 이 사람들은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리고 때 공시가를.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세금 올리겠다는 뜻이 맞아요, 맞아요? 가만히 있는 집의 공시지가를 90%까지 인상하겠대.
아이, 지금 거기다가 재산세 또 받아 가겠다고. 이렇게 깨를. 우리는 앞으로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가 늘어. 근데 난 1%밖에 안 돼.
내가 서울시장 되면 서울시민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3% 안 받아.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리고 서울 예산이 45조야.
요거 예산과 맘먹었다. 이거 45조. 출산 예산 1년 45조예요. 아니, 출산 예산을 1년에 45조 쓰는데 인구는 40만 명 태어나는데 출산이 25만 명으로 출생이 줄었어.
출산이라는 용어를 쓰면 안 돼요. 출생을 해야지. 아니,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줄었는데 출생 예산은 급증했어. 45조.
성인지 예산, 성인지 예산. 이 성인지 예산, 성자가 이 상자에 성을 인지하게 하겠다. 성을 인지하게 해주겠다. 남자 여자를 차별해서 여자를 인지하게 해주겠다.
뭐 이런 예산이 1년에 얼마? 32조. 이거 말이 됩니까? 남자 여자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1년에 우리가 32조를 쓸 만큼 부자야? 국방 예산이 50조인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우리가 뭐 여자, 남자를 차별 업계 하면서 땡깡을 사나. 내 말이 맞아요? 맞아요.
군대를 동원해서 월급을 주나. 아홉은, 뭐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니, 성원을 갔다 아마 인지하기 위해서 일련에 32조를 국가가 써야 됩니까? 마리안나. 국방 예산이 50조야.
으, 서울시 예산이 49조야. 서울시 예산이. 그래서 서울시 예산만큼을 뭐 남녀 구별하는 데 쓰겠다. 화이처럼.
으, 그리고 뭐 통일부도 필요해? 통일부가. 우리가 통일해서 끌고 들어와야 될 나라가 있나. 그런 그런 썩은 사고방식을 버려야 돼. 우리 국민들이 못 하는데 뭐 다른 나라 꼴로 들어가서 뭐 살까.
그렇게 명분을 내세운다 하는 신뢰가 망해버려. 지금 실리에도 살까 말까 한데 무슨 명분 땅에 통일이 어 뜨고. 그럼 전 세계에는 내가 통일하기 전에는 있다고 통일을 하면 안 돼. 뭐 통일부 해체여상.
9 해체. 그 대신 뭘 만들어요? 괴로운 만큼 심각한 게 없어. 괴로운 불을 만들어서 각종 공연계를 실시하겠다. 연애 옹 형제 출산 공연 이제 괴로운 0 0 제 딱딱 산호의 거리에 기운은 엄마 직장 안 가는 엄마에게는 산후에 애를 키우는 엄마는 월 100만원.
8 출산 수당, 육아 수당 100만원을 준다 입니다. 열 살까지. 그거는 본인이 직장 가도 줘요. 취향 가면 대신에 할머니나 다른 사람이 봐야 되니까 100만원이 죽어 줘.
그거 뭐 찍지 않아서 원로 바다가 때 키우는 거. 그거 줘 버리면 남는 게 10원도 없는데. 그냥 그래. 그러니까 해 키우고 싶은 사람 직장까지 말고 100만원 받고 그냥 하고.
네 엄마한테 맡겨놓고 친정 어머니나 시험은 저한테 맡겨놓고 가면 시어머니하고 신경입니다. 뱅 걸 좋아했지. 그냥 그래. 유치원에 갔다 주면 100만원, 보육원에 것도 줘야지.
고통을 주겠다는 걸 길러주는 걸 맛 좋아. 그렇게 해를 알 수 있는 거지. 10살 때까지 얼마나 여자가 에러 나는 알면은 얼마나 노동력이 거기서 나와.
그리고 신기, 온갖 인생의 모든 것이 글로 집약되니까 여성은 알아야 돼. 우리는 그냥 남아 된다 일이지만 그 부담이 또 다른 해를 키워야 돼. 뒤쪽이 지면은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 예, 교회가 품안 목돈이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해라는 않는다는 것, 10명이 부모님을 모시는 것처럼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금년에, IMF보다 더한 어린이 와서 안 하세요. 자, 코로나 19 때문에 금년에 출산이 25만 명 했죠. 40만 명에서 20만 명의 출생했던.
그런데 코로나 19 때문에 내년에는 어떻게 되냐? 결혼이 벌써 30% 감소. 남녀 개론이 많이 모이지 못하게 하니까 예식장이 전부 취소가 돼 가지고 결혼식이 30%가 취소. 그러면 출산은 몇 프로가 줄어? 50%가 줄어. 왜? 직장에서 쫓겨나고 실업자가 되고 뭐 그냥 엉망이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수입이 주니까 과일을 가해 놨다가 있고 아니라 타 거지 되게 생겼다.
우유값도 없게 생겼다. 이런 상태가 되니까 출산이 내년에는 마이너스 10만 명 될 수가 있단 말이야. 내년 후 내년은 사상 최악으로 인간이 안 태어나는 거예요. 이 어떻게 돼? 대한민국은 노인들 죽고 나면 인간이 없어.
젊은 애들이. 그래서 전 세계 인류학자들이 세계에서 대회가 한테 안 나서 망하는 날은 코리아 하나가 있다. 요렇게 야. 그래 내가 지금 이름만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근데 나는 30년 전에 결혼 00, 출산 00, 연애 00 제 이름을 주장해서 미친 사람. 소리를 들었어? 내가 미쳤나? 여러분들, 내가 박근혜가 탄핵받기 전에 대통령 나갈 때, 유지하고 다닐 때 4년 만에 탄핵받아도 51%로부터 청와대 곱한 이 벌려서 몽땅 재평가. 국회에서 개헌 주장하다 쫓겨나. 험제에서 대통령 무효로 해 가지고 좋게 나.
내 6가지 100% 맞춰서 뭐죠? 옛날 청 2016년에 트럼프가 대통령 나올 때 내가 트럼프 이어 난 거 토로 맞이 9. 2016년에 내가 트럼프 예언한 거 한번 트 룩. 이렇게 해야 되는 저 준비해요. 내 좀 강의하다가 준비되면 1 대신 회 자의 삶 간 이사회가 않자.
이게 요즘 젊은이들이 뭐 보폭이 하죠? 아. 통일부, 여성부 없애버리고 결혼부로 바꾸는 거 괜찮죠? 이거는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이 들어가면 돼. 여성부도 바른 부에 들어가면 돼. 얼마든지 할 때는 이걸 왜 이게 통일부, 여성부를 왜 이렇게 불을 만들어 가지고? 이 다른 나라가 오히려 통일에 방해가 돼.
독일이나 세계 분당국이 독일, 월남, 맨, 이스라엘 이런 나라들 있었는데 통일부 있었나? 없었으며 통일로가 없을수록 빨리 통일이 돼. 그런데 우리가 통일부를 만들어 놓으면 북한에서 볼 때는 흡수 통일을 강제로 하려고 언제나 미국과 손을 잡고 쳐들어 온다. 이러자 나오고 북한의 무기 발전만 더하죠. 이 통일부 거 표.
우리를 통일에 관심 없어. 아주 이 우리끼리 잘 살 거 되지. 어려웠으면 무기 개발 그렇게 열심히 안에.
아니, 미국과 손잡고 통일부를 만들어 가지고 설치니까 야, 이거 통일 압박, 흡수 통일을 강제 통일 하려고 준비 9 하고 손잡고 훈련을 막 하는구나. 죽어도 무기 만들어야 되겠다. 이게 뭐 하는 짓이오? 썰 때 없이 상대방 국가가 우리 통일부와 미군을 바라보면서 공포를 느끼면서 첨단 무기를 개발한 데, 그게 원자 폭탄이야. 우리는 이런 통일로를 만든 이런 정신 상태를 가져오지 못하면 국가 예산을 절약할 수가 없어.
썰렁한 데 예산을 쓰는 거야. 여성부, 여성은 남성과 동일해. 여성부가 있다는 자체가 여성을 모욕하는 거야. 뭐, 여성부? 여자가 뭐가 못나서 또 하나? 내가 지난번에 국회의원 157명 내보냈죠.
전국의 국회의원은 이렇게 많이 내보낸 건 우리나라 정당 사에 내가 처음이야. 그런데 여성들한테 8억 4천 2백만 원이 나한테 내 통장으로 들어와서 안 들어와? 국가의 100명당 통장으로 들어와서 안 들어와? 그때 이걸 내가 이 당 만들어 가지고 장사하다 잃었나? 폴란드에 대해서 내 돈이 국회 안성 가는데 얼마 들어간 줄 알아? 50억 들어갔지. 그런데 8억 4천 2백만 원은 여성들, 우리가 40% 출마 시켰겠죠. 이 여성들한테 한 사람당 1,000평을, 1,000 얼마, 100만 원씩인가 딱딱 돌아왔죠.
그 영수증까지 선관위에 제출해야 돼. 그동안 개인적으로 쓰면 되나? 안 돼. 그래서 전체 여성 후보한테 돌아갔지. 그래야 돌아가서 영수증 제출하면 선관위에 냈지.
돈은 왔지만 우리 마음대로 못 써. 여성 후보들이 똑같이 분배해. 그 영수증 제출해야 돼. 그런데 이런 돈을 왜 우리 당에 주냐 말이야.
우리 당이 돈이 없었나? 내가 돈 있는데 뭣 때문에 우리 당이 다 이런 돈을 쓰느냐. 이게 성인지 예산이래. 남녀 평등을 위해서 호갱 저희가 고생했다 그래서 주는 돈이래. 우리나라 정당 사에 내가 처음 받았어요.
우리 헌정 사에 성인지 예산이 이렇게 국회의원 후보를 40% 여자 이상 내면은 주는지 나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어. 돈이 나오니까 알았어. 그런데 내가 여성 후보 많이 내가 지고 적을 미리 알고 그도 받아 쓰려고 했다, 요런 유언비어를 퍼뜨린 사람들이 있어. 그래서 내가 쓴 나, 아, 아냐, 고대로 예상 후보에게만 써 가지고 그 영수증까지 첨부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 줘야 그 예산이 통과되지.
근데 그렇게 누명을 씌운, 아, 내가 연애 수당을 이야기하면서 뭐 105조 신맛이 국민 배당을 여기면서 그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가 자세히 그것은 말하지 않았다 이런 거짓말이 5대 인어. 그것도 말해 줘서 예산 어지는 보는지, 예산 70% 절약해 가지고 국가 예산, 성인지 예산, 위험보다 재산세 안 받고 다 해도 70% 절약돼서 그걸 많이 되는데 그냥 이야기했는데 예산 절약한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 말하지 않았다 이런 허위 글을 언론사들이 밑에도 붙임. 이렇게 거지만 해도 되는 겁니까? 대한민국이 마우 쉽지 않고 여러분 후손들이 암막 하려면 허경영 말을 있는 그대로 보도해요.
그렇게 보도해 가지고 낸 악마 시키고 내가 안 나타나면 대한민국이 잘 될 거라 보는가? 절대 거짓말 하지 말아야 돼. 성인지 예산 단치 번도 우리는 필요 없어. 왜 이런 예산을 국가의 행정당에 주냐고? 왜 줘요? 이런 예산 낭비, 아, 이거 우리 여성들 누 밖에 꼭 줘야 돼? 안 줘도 돼.
그러니깐 내가, 그니깐 지금 성인지 예산 뿐이 아니라 지금 현재 예산, 예산이 우리가 5, 150조 이렇게 6, 70% 절약해, 이렇게 절약해 가지고 국민 배당을 줄 수 있잖아. 그러면 수십 조를 하면 얼마야? 400조야. 400조 생겼죠. 이 400조를 요런 식으로 낭비하고 있는 거예요.
자, 여야 국회의원 300명. 거기 보장한 비서 3000명 월급이 1년에 1조 8천억이에요. 적지 않죠. 국회의원 월급이 1조 7천억이라는 이야기에요. 이거 한 푼도 안 주고 돈 10원도 안 들어가고, 국회 100명으로 축소.
이렇게 하면 무보수 명예직. 이렇게 하면 예산이 10원도 안 들어가잖아요. 이거 내도 4조 원이 절약돼요. 맞아요.
이 4조 원이 절약되고 위에 400조 전에 404조냐. 예를 들어서, 아니 그 먹는 거 빼고 이런 것만 줄여도 4조 원인데, 이런 것이 수십 개 돼요. 맞아요. 성인지 예산, 출산 예산 45조.
25만 명 낳는데 이만큼 썼죠. 이게 작년 거예요. 2000년도, 2000년에 쓴 돈이라 말이야. 이 25만 명한테 한 사람당 1억 6천씩 돌아가요.
맞아요.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 하니까 내가 출산 장려금 5천만 준다는 약속도 그러한데. 차라리 이 돈을 25만 명한테 1억 6천씩 준다고 해 봐요. 낳아요.
애 낳습니다. 산수갑산에 아들도 낳아요. 이건 뭐 하는데 쓰는 돈이 아니고, 일이 뭐 하는 놈으로 쓰는 거예요. 이거 뭐 출산을 연구한다, 뭐 어쩐다 하면서 새끼로 다 빠져버려요.
내가 내가 지금 시장 후보가 아니면 입에서 막 말라가, 막말 나가요. 국가 예산 방만하게 쓰는 거 눈 뜨고 못 보겠어. 나는 뭘 고만 받고 판공비도 100억씩 내 돈으로 공탁하라고 내가 쓸 거야. 국가도 난 써.
국민의 그 피 묻은 돈을 국민들한테 돌려줘. 이제 내가 써 보세요. 나는 뭐 봉사로 나가는 거야. 그런데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면 서로 하겠다고 해야 하네요.
이거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겠다. 서로 서로 자기 돈 가져와서 할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국회의원들이 기업체 가서 후원금은 맛보았네요. 법으로 허용이 되어 있어요.
이거 됩니까? 그럼 후원금을 받고 국가에서 월급은 월급대로 받고. 이게 뭐여. 그러면 후원금 맞으면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 때 기업체 사람들을 좋게 해 주게 서 없는 사람들 좋게 해줍니다. 계속 부익부 빈익빈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국회의원들한테 급료를 주는지. 에서는 떡꼬치 봉사하고 싶은 국회에 나오자 하고. 봉사할 생각 없으면 그 돈 가지고 편안하게 먹고 살려면 지 구석에 쳐 박혀 있었고. 해 자기 그동안 모은 돈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쓰고 싶으면 국회에 나와서 시동 가지고서 없는 살 위해서 일은 무슨 얘기 합니까.
그것을 호 굳이 책으로 먹고사는 수단으로 하고 다니면 기업체 돈 주는 거구. 구제 그 사람들 말 안 들어 줄 수 있나. 그렇지. 점점 없는 사람이 점점 거리고.
지금 음 맞죠.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것은 예산 낭비 너무 너무 지나치다. 상상을 불허한다. 그러니까 지자체 없애야 돼.
내가 8 땅에 물을 총 주 충주 아 이 충주 되면서 700리 감아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 여기서 우리 특 여 가양역 이어 디어 팔당댐 이야. 이게 700리 야. 되게 뭐죠.
이 안에 뭐 도시가 만 충주 청주 뭐 각종 도시가 여주 이천 지서 없어요. 여기 생활 하수 다 들어와. 영이의 생활 하수 하수가 아니라 생활 오수 들어 안되나요. 여기 공장 폐수 들어와 안 들어와.
여기에 넘어 폐수 들어와 안 들어. 이거는 농약이 가 누구야. 노야. 그럼 여기서 축사 한테 소 축산 폐수 그쵸.
마 이렇게 들어오죠. 그러니까 이 여기에다가 말이야. 생 아누 수중에는 섀도 많이 들어가 있어요. 5 여기에 정화조 5 수도 들어 있죠.
정화조 우수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것들이 2 아 섞여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와서 깨어난 새끼야. 이래야 7명이 를 열어서 팔당댐으로 와. 이게 남한강이야.
남한강 7 병이 28-2 m 은 이거 오수의 세리. 장애 쓰레기 줘. 거기 물을 우리가 뭐 이리 되었소? 원래 알들이 바글바글 버리지 나와서 안 남 수질 1분. 근데 이걸 아니, 수라고 만들어 가지고 지금 팔고 있는데, 검사 부문 이상이 없다고 하겠지.
그렇죠? 그러면 같은 값이면 국민들한테 여기 금강산, 2조 금강산, 설악산 그래서 내려오는 물이 전부 강감. 북한과 물이 8장 캠으로 떠오르죠. 이렇게 들어와, 안 들어와? 돌아오는데 이 발상 대부분은 이 영희의 소양강댐, 소양강댐. 여기에 파라오 댐 있어요.
파라오 댐은 금강산에서 오무리고, 요건 설악산 정도 물이야. 여기에 청평댐 있어요. 이 세 군데 다 같이 수원을 연결하는 거야. 야, 서울로 들어와.
무산 얘기하죠. 그러면은 팔당댐은 안 먹는 거죠. 시종 막아 버려. 그러면서 팔당, 남한강, 여주, 이천, 여기 춘천까지, 여부 청평댐 밑에까지는 유원지 허가를 내줘.
그래, 그래요. 상수 보이다 앞서죠. 그러니까 거기에는 엄한 유원지 그 생김, 그 국민들 정신적으로 여기 유원지를 만들어 줄 저 안 좋아요. 여기서 국가의 수익이 많이 생겨.
유 세수가 많이 들어와. 경치가 좋으니까. 그래서 상수 보고 이건 산속으로 올라가는 것. 북한강, 부른 도시를 한거죠.
소양강댐, 도시가 없어. 설악산에서 바른대로 뭐, 파라오 댐, 평화의 댐에서 내려오는 것은 금강산 물이야. 그러면 그 놈 밭을 거치지 않고 화장실 물, 소명 봇물, 온갖 동물들의 소 대변이 섞인 그물을 우리가 뭐가 되겠어? 거기다가 세탁을 해 가지고 빨래 거품, 카이 타이가 전신에 물에 깔려있는 그물을 우리는 걸러서 수 동물이라고 먹어야 해서. 나는 서울 시민들과 경기도, 서울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이 콘 소심해 가지고 우리가 돈 얼마 내놨고 딱딱해서 이 공사에서 이 1000만.
요시미 인구가 2천만이야, 맞춰. 이 2천만에게 특급 수를 먹이 자, 어때요? 2천만에게 컨소시엄으로 특급 수를 먹도록 내 할 거예요. 시장이 때면 그러면 이런 것은 우리가 지금 필요한 거예요. 그래, 국민 건강을 면역력을 높여주고 있다.
이 물이 모든 건강을 채워줄 거야. 물이 아프면 건강 무너지게 돼. 그래서 이런 거, 이거 있을 수 없어.
2 이런 곳에서 치 소 안에. 음. 그래서 우리는 수도권 2천만, 만이라도 우선의 서울시장이 되면, 물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전체 특급 수를 생산해서 오대산, 또 저 무등산 이런 큰 댐들, 저수지를 만들어서 그래서 특급 수를 공급할 것을 바로 부산 시민이 먹는 수도 파이프, 이렇게 식수들의 수도 파이프 바로 연결해서 특급 수를 밥, 추억이다 먹을 수 있도록. 나 통과 물 안 먹어.
무슨 이 알지요? 그런 거 안 복도를 하게 돼. 음. 자, 그럼 테러 방 처럼. 프 예언한 것처럼.
앱 2016년이야. 트럼프 대통령 나갔을 때. 지금 빛을 가운데 공약을 하시는 부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 j 그 손해 본 짓이야.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그 사실 특히 좀 불편한 시체 모르겠지만 공약의 조금은 너무나 단 것 같다. 그리고 숍에 12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한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 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판매도 차이가 전화를 해보면 대선 이것은 2015년 9월 24일이야. 트럼프가 14 서명 공화당 후보 중에 꼴찌 할 때. 16번째. 트럼프가 꼴찌 할 때 거죠.
그때 내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 위 했죠. 그리고 그 다음에 트럼프 예언한 것이 있어요. 이번에 언 한국 그처럼. 지난 이번에 했잖아, 너 아, 지난번에 했잖아요.
빨리, 즉시, 신야. 2020년. 내가 물로 막아 주겠지. 음, 트럼프가 뭘 조심해야 될까요? 트럼프가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돼요.
적의 몇 년도야? 연도 금 안 보이는 아, 어디에 너? 1, 16년. 요런 것도 좀 흑백으로 크게. 난 이게 뭐야? 이게 눈에 났어. 이거, 이거 쳐보.
이거, 이걸 개나 못 하는 오빠 까만. 그럴 수도 있는 게 이게 뭐여? 2000, 1052. 이런 게 또렷하게 보이냐 돼. 어쩜 누구 대답이 엉? 너 이거 왜 이렇게 색깔이? 2016년 12월 16일이 잘 안 보이는 이거.
다시 수중에 곳에나. 이 날짜가 잘라. 뭐 전에 16년 11월 10년 이게 트럼프 대통령 되기 전.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아 가지고 트럼프를 나 해버릴 수가 있어.
그냥 거예요. 내년에 대통령 취임식 때까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예, 러리. 내년에 대통령 취임식. 트럼프가 대통령 되기 전에 강의한 거예요.
맞춰. 그러면 트럼프가 대통령 되기 전에 내가 트럼프가 조심해야 될 것 몇 가지 이야기하죠. 트럼프 아, 미리 준비를 다 해놨다가 풀어. 그냥 보살 되게 버리고.
센터에서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이 말이요. 그래야 복수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탄핵이 준비되어 있어요. 그런 내가 그걸 막아 주겠죠.
그렇죠? 그날의 이런 걸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내가 그걸 다 막아 가지고 장애물을 또 뭐 가면 암살이 있어요. 자, 그럼 이런 것이 줄을 서 있어. 그럼 내가 그걸 막아줘야 되지 않겠어요? 그날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위에서 왔으니까. 이미 철거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어. 그런데 세 번째 뭐가 있어요? 보통 영을 잘. 두 명이 그래.
그래. 내가 이번에 보통리 말씀을 버렸죠. 이미 대통령 취임 들어가기도 일 년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요런 문제점에 봉착한다.
야, 괴산에서 저게 몇 년 전이야? 6년 전이야. 지금 2021년이잖아. 저게 2016년 11월 16일 날 강의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 말은 자, 타, 내 암살, 부통령, 여, 세 가지 조심해야 된다고.
회사 안 했어요. 그게 부통령 학교처럼. 빨리 해가 줘. 케네디가 점선을 보통 했다 가지고서 테러리즘 인사를 누구죠? 좀 선희야.
왜 주겠죠? 캐리는 아시아의 안보나 샤이 해라. 세계의 무기 않은 채 전압으로 없다. 동서 화해 다. 캐리가 귀가 미국의 무기 업자들이 접어 대통령 만들어 놨더니 우리가 굶어 죽게 생겼다.
지고 저걸 어떻게 빨리 없애야 되냐. 그래야 좋은 선을 매수해서 존스를 내세워 가지고 날짜를 잡아 가지고 미국 CIA 국장 동생이 캐니대가 죽은 달라. 시, 시장이 달라서.
시장이 야, 달라서. 시, 시장이 미국 CIA 국장 친동생이야. CIA 국장이 무기 방산업체 앞자리야. 그 당시에 걸어가려고.
자, 패러디가 달라서 게 방문하게 해라. 내가 달라서 시장이 초청을 해서 캐리가 오케이 해서 멋도 모르고 가서 그래, 그래요. 갔는데 그 넓은 태어나서 그 달라서 의 길이 얼마나 들로. 근데 왜 골목 들어가.
대통령 차마 시장이 코스를 이쪽으로 쭉 공사 중이라 못 갑니다. 그럼 쿨러 짧거나 알 거예요. 골목 5 완 이대로가 다올 몸으로 카페폰 극작, 극장으로 찡하게 만든 하고 극장에서 총을 해오고 있는 거야. 그런 걸 물고기도 속도 유리해야죠.
이제 걱정으로 통합해 속도를 줄이지. 줄에 나사에 땅땅땅 하는 거에 벌써 저거 하고 있지. 쭈 레콘을 드는데 담다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재커리가 바뀌었으면 캐리로 후 없어도 되고요.
근데 재클린 더 위험할 거 아니야. 좌측 그린도 쐈어. 근데 재클린은 안 맞았어요. 그래서 그날 당일 날 대운에 헤드를 국회로, 그 시차에 앞에서 좋은 선이 대통령을 치네요.
근데 그 정의를 태 내게 보이니 있어야 되는 거야. 캐럿 이 부인에게 대통령 선서 한은정이 느. 그러니까 그게 세상의 재클린 이 얼마나 충격을 받았어. 뭐 그리스 사람하고 결혼해 볼 원하셔서 이제 미국 놈들 몸이 껐다 이러 거야.
이런 일이 있었죠. 이 치고 마이 그 케네디는 부통령 때문에 타. 내가 부통령을 조심해주세요. 그래서 이번에도 부통령이 애매모호한 행동을 했죠.
음, 그래서 그거는 내가 3, 이번 봐야 전도 필요하고 처럼 부도 필요해요. 왜 그러냐, 내가 대선에 나아가는 데는 나이가 있기 때문에 82 먹은 자가 미국의 대통령을 한번 들어갔다. 이것이 나에게 유리하다고 도 배 공 에서는 보는 거예요. 내가 늦게 까지 정치를 쭉 하게 될 텐데, 나의 가지고 시비거는 사람 2 있어서는 안 되겠다.
다음 대통령을 할 때 허경영 나이가 뭐 70에서 아리따운 소리 못하게. 미국도 80 먹은 사람이 대통령 끝내면 80다 스시야 90다 돼. 그런 사람이 대통령을 한번 붙였다. 그렇게 나한테 나쁘지 않은 거.
앞에 공해서는 그러잖아. 그래서 장난 점 양쪽에 다 이 줘. 트럼프는 하고 그런 사이니까 트럼퍼를 에너지 읽었어. 트럼퍼가 대통령은 당선자는 틀림없는데 이게 어떻게 된 게 표가 트럼퍼 감안한 휴 비해서 아이콘 팀 양자 장치가 투표용지 돼 있는데 트럼퍼 즉 물이 전부 양자 장치가 돼 있는데 qi 에서 가 되어 있는데, 아니 이 바이든 표는 qi 에서 없는 게 너무 많다.
이게 이제 나중에 박혀 지겠지. 트럼퍼가 뭐 투표 이 신청을 할 거야. 그 1년 동안 유해 표가 음, 그런데 일은 장치일 안 해 놨기 때문에 정확하게. 편안하게 추진하고 있어 군데 바이어는 됐다고 또 침 해서 또 좋아하잖아.
푸름, 그게 어떤 면에서 또 나한테도 이래저래 이익이 오는 거야. 한국 대통령 너무 나이가 많다, 이딴 소리 못 하는 거야. 미국의 대통령 81세부터 80세까지 임기가 끝나는데 우리가 왜 내가 뭐 나이가 많아.
그래서 파일 등이 필요한 것도 있다는 트럼프는 돼야 되겠고, 그 양쪽에 날개를 달고 있어 내가. 그래서 스물일곱에 미국의 상원 의원이 됐다 말이야. 바이든은 하원 의원도 아니야. 정치의 귀재, 미국 역사에 아직까지 스물일곱에 상원의원이 됐다는 것, 대통령도 봤거든.
그 사원에 대한 사람이 바 있어. 그때 그 사람이 80 하세요.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 투지도 대단한 거예요.
사원 회를 칠선이고 쭉 했다는 거, 이것도 미국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봐야 되는 정치 천재야. 또 트럼프는 사업에 손대면 사업에 성공하고, 정치에 손대면 대통령도 하고 더 높은 맞아서 손이야. 손만 대면 경제, 돈 뭐 댓글 역 풀어보는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트럼프가 또 우리에게 필요했어요.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은 우리 100꿍에서도 처럼 – 에너지 질렀어 나와 봐요. 악의 무리들이 대통령을 뺏아 갔지만 하늘에서는 누울 대통령은 보느냐. 미국 대통령이 미우 대통령이 천사님 이후 대통 이처럼 합니까? 아무리 줘.
자, 천사님,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생리의 예, 의미입니까? 부역자. 내가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 가진다는 걸로 100권에서는 하고 있어. 그런데 악의 세력들이 쿨 빼 쓸 수가 있어. 악의 세력들이 그러면 왜 나는 그 아이의 세력들이 8 신분 사람이 됐다.
그것도 나한테 유리 무선 연리지. 꼬미 역대 어떤 것도 80에 대해. 가지고 80 5가지 하는데 뭘 내가 나이가 많다는 거야. 조 척.
그래서 바이든이 우리에게 주는 에너지도 있어. 그러니까 봐야 되니. 형식적으로 대통령이 됐어.
그러나 개표를 부정했던 투표에서는 트럼프가 가야겠어. 퀀텀 양자 시스템이 용지에 인쇄된 나서 트럼프가 그게 봐야 될 피해는 없다는 거야. 조장했으니까. 그러니까 나중에 양자 장치가 된 것만 확인하면 부정선거 표가 나와.
그럼 당선자가 누구지? 나중에 나와. 그러면 몇 달 그냥 공백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음. 그게 투표 뉴욕 그 보관 기간이 1년이야.
미국. 그럼 그 안에 밝혀지면 대통령 떨어져 나온 사람이 뛰어 들어가야 되고. 있는 3대로 봐야 돼.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지켜보면 되지. 그러나 바이든이 된 데도 나한테 도움이 되고 트럼프가 다시 돼도 도움이 되고. 그 백악관에서는 트럼프를 밀어놓고 바이든의 그 상태를 보면서 나의 던 사람이 대통령 80.
나부터 미국도 대통령 돼. 또 하나는 부정선거로 저렇게 대통령도 되니 한국 다음 대통령은 왜 유념해라. 우리 국민들한테 교육도 돼 있어. 바이든이 이렇게 취임한 게 굉장한 도움이 되는 거야.
우리 국민들 5주 9. 남의 표 뺏아 가져 대통령 될 수 있구나. 이걸 보여줬기 때문에 여러분은 충실한 감시 경희대. 다음 선거 땐 그렇죠.
그래서 미국 선거가 시사하는 건 역대 대통령 선거 4등 나가는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식장에 안 간 것도 처음. 이 당선자를 백악관에 초청하는 것도 처음. 또 나가는 자가 내 알만 가서 내 자리로 다시 돌아오게 놀아. 반드시 나는 이 자리로 돌아온다.
이렇게 하고 나간 일도 또 처음이야.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미국 때도 영어 마음은 골 역시 안 돼. 그 사람 보고 내 다시 돌아온다. 이렇게 나가는 배짱은 아무나 가지는 게 아니야.
헤게모니를 쥐고 있다. 니꺼 집 은혜를 자료가 다 있다. 한번 보자. 뭐,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여러분은 역사상 일은, 유리 없는 부정선거는 처음 볼 거예요. 전직 대통령이 불복하는 미국 대선이 역사상 체험이 쓰고, 나는 트루퍼의 에너지 흘렀지만 바이든을 동정해. 한편 80 먹은 사람이 27살의 사오는 이에 대해서 계속 사회 변화가 줘. 대통령까지 올라왔다는 건 미국 역사에 없는 일이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25살 국회의원 된 사람이 김영상 대통령인데, 미국에서는 바이든 이야. 27살의 사원이니까. 우리나라 많은 국회의원이 음, 내가 그런 사람이 미국에서 아직 없어. 음, 그 자 하니까 그 정도 올라온 거.
그 사람들을 위한 사람이야. 그러나 그 사람이 투표 자체 애초부터 자신감을 읽고 뭔가를 계획이 했다는 것, 그게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것도 내가 하는 이야기지만, 두 사람 다 역사적인 인물들이야. 누구 하나를 잘났다고 할 수는 없어.
다 누리 109회 하늘에서는 트럼펫 2 L2 질주 금 괴 굉장히 머. 물론 아는 거야. 자, 나와서 아까 우리 체스 했는 뭐했지 된다고 돼 있지. 호건은 천사가 하는 말이 정확한 거예요.
천상의 여기 준비하는 번호 달지만 통장 비밀 번호 알고 있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거 백업까지 뭐 한 대로 다 알고 있어요. 들어와요. 귀가 저를 저렇게 이야기했듯이.
그래, 식수 바꿔야 되겠죠. 들어보니까 식수 바뀌게 되겠죠. 그러니까 음. 우리나라가 얼마나 지금 중요한 때냐.
확 잘 드러나야 돼요. 우리나라가 해외 달러 보유가 얼마입니까? 2021년 달러 보유가 얼마죠? 4,600억뿐이야. 4,600 뿔, 4606 뿔. 그런데 우리나라가 단기 부채 등 해외에 갚아야 될 단기 부채가 1445 풀이 5.
이걸 우리 경제와 얼마나 성장했는데 보는 거야? 우리나라 달러 보유가 4,600억 불이에요. 그런데 IMF 1997년에, 2021년입니다. IMF 때 우리나라 달러 보유가, 달러 보유가 200억 불이었어. 200억.
근데 우리나라 갚아야 될 돈이 1년 안에 갚아야 될 단기 외채, 단기 부채가, 단기 부채가 아니고 외채입니다. 외채. 외국에 갚아야 될 돈이에요. 외국에 갚아야 될 돈도 라는 미국 채권이 얼마요? 600억 불이야.
그래서 우리가 IMF를 택했죠. 얼마가 모자라는 거? 400 불이 모자라는 거. 400 불 때문에 1997년 엄청난 기업들이 문 닫았어요. 돈을 아예 배척하지 고.
이때 양쪽과 날 해서 해주는 거 아니야. 우리가 양적 완화 했으면 이런 수치가 없어요. 그런데 이걸 양적 완화 안 하고 400 불 이하 필요 없이 다 돈 찍지 말고. 아주 이래가지고 우리 경제가 망가진 저죠.
그런데 이때는, 지금은 얼마나 남았나요? 3,200억 불. 아마 이거 비트코인 포함해도 3,200 불. 여유가 있어 없어? 과이지.
여기가 있죠. 음. 근데 한국이 한국 대회 자산, 대외 총자산. 우리가 해외에 가지고 있는 총자산은 1,600억 불이야.
그런데 한국이 대청 부채, 총 부채. 한국 대외 총 부채는 얼마냐? 1,000. 우리나라 대외 부채는 1,100억 불. 한국 대외 부채가 1조 6천억 불이야.
내가 쓰다 보니까 총 부채가 1조 7천억 불이야. 그러면은 얼마 남습니까? 5천억 불 남죠. 여기서 5천억 불 남죠. 여기서 얼마나 남아요? 3,200억 불 남죠.
얼마야? 8,200. 8천 2백억 뿌리 우리는 여유가 있어. IMF 때는 400억 뿌리 없어 가지고 나라가 망했어요. 400억 뿌리 없어 가지고 나라가 망한다 전 난리 났죠.
지금은 그 10배를 가지고 있어. 많죠. 우리나라 댐에 총 자산이 1조 6천을 뿌리고, 우리가 해외 가지고 있는 돈들이 야. 근데 우리의 해외 총 부채는 1조 차를 뿐이니까 5천억 뿌리 여유가 있어.
5조 뿌리 얘기겠지.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런 정도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이때는 양적 완화 하기가 좀 겁이 났다고 하자. 지금 우리가 양적 완화를 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야. 우리가 양적 완화를 해서 국가 부채가 이만큼 있으니까 양적 완화를 해서 가계 부채 1800조가 가계 부채, 적 부자니까 일차적으로 2000조를 찍으면 양적 완화 한다 말이겠죠.
2000조를 찍으려면 음, 2000조 양적 완화를 하면은 2, 1800조에 대해서 가계 부채 1800조에서 1년 이자가 얼마죠? 백조야, 백조.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계 부채 비율이 GDP 대비 얼마라고요? 97.9%야. 이 우리나라 없어. 얘기 이제 한국인 없어야 되겠어요.
한국 일본. 우리는 가계 부채가 97.9%야. 일본은 가계 부채가 57% 대충 57%야. 그런데 이거는 가계 부채고, 이거는 국가 부채야.
우리나라 국가 부채는 45% 정도 돼. 40%에서 45%. 그러면은 일본은 238%야. 자, 그러면은 요 국민들이 97.9%라는 건 우리나라 지금 총 GDP가 1,600조야.
1,480조. 우리나라 총 GDP가 1800조라 말이야. 1800년대 지금 현재 이 45%에, 걔는 부채 비율을 조금 늘리자.
조금. 그래서 양적 완화 2000조를 하게 되면 이게 90% 가 되 알겠죠. 이 90%대도 미국, 일본보다는 돈이 없죠. 그런데 우리가 2000조를 양쪽에서 갚아봐야 2000조를 갚아주고 가계 부채 1800조를 갚아주면 이자가 한 달에 1년에 100조가 줄어들자 나요.
그래 봐야 GDP 대비 우리나라 가계 부채 1800조가 우리나라 GDP와 1800조가 똑같대요. GDP가 똑같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GDP만큼 되는 가계 부채를 국가가 돈을 찍어서 1000, 2000조를 찍어서 갚아버리면 국가는 이자 부담이 없고 민간인들도 이자를 안 내게 되죠. 국가는 이자 안 내는 국가가 미국, 일본처럼 국가 부채비를 높여야 G2 1000조 찍어서 국민들한테 무상으로 한번 봐주는 거야.
18세부터 1억씩. 그러면 18세부터 1억씩 주니까 18세 이상 되는 가족 다섯 명만 있는 집은 5억이도록. 그럼 그 돈으로 줄 때 은행 부채가 있으면 그것부터 먼저 상환하고 줘. 아들 돈이든 딸 돈이든 부채를 상환하고 주니까 국가 부채가 다 없으시죠.
1008억 주. 그러면 플레이어가 생기나 안 생기게. 은행으로 돈이 쫙 들어가. 국민들은 빚이 안 나가.
이자가 나가는 데다가 매월 150만씩 18세 다섯 식구는 한 달에 750만이 들어와. 그냥 그래. 매월 750을 주려고 빚 갚아주고 그 사람 짓고 싶고 찍고 말고 싶은 거야.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두뇌를 가진 자가 한반도에 대기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 이런 방정식을 어느 정신이 풀어준 적이 있어? 어느 정신이 이 강의에서 이런 약을 해주는 게 일이 있어? 이거 못 알아들으면 바보 천치야. 우리나라 GDP 1800조에 육박한 가계 부채야. 이거 그대로 놔두면 우리 경제는 계속 은행에 돈을 주다가 볼일 다 봐.
맨날 경매 들어와, 카드 때문에 독촉장 들어와. 이건 사람이 살 수가 없어. 집에 가면 딱지 날라 와. 뭐 그냥 뭐 여기저기서 신용불량자.
자신은 죽을 거 아니야. 뭐 하는 놈이냐 막 맨날. 얘들 본 앞에 챙피해서 못 살고. 얘들 얼굴 차단이 까이고.
얘들까지 내 빚을 걸었네. 내가 가서 죽어버리면 내 빚이 얘들한테 가. 표하기 힘들어. 내가 죽을 수도 없고.
내가 이 돈을 안 갚으면 이것이 내 자식 놈들한테. 아무것도 모르는 놈들한테 넘어가. 얘들이 죽을 때까지 또 고생할 거 아니야. 이거 안 돼.
허경영 나타나서 탕감해. 국가가 분배 정책 잘못해서 빚진 거지, 우리 국민은 잘못해서 빚진 게 아니야. 이럴 때는 국가가 탕감 조치를 해.
국가도 돈은 채권을 찍어도 이자 안 나가. 개인들은 무시무시한 이자를 내. 그런 국민을 살려야 될 거 아냐. 어느 정치인이 국민 살리라고 내가 빗발치면서 소리 질러 본 적이 있어? 정신들 좀 차려요.
난 대통령 내 돈 내놓고 해. 판공비 내도 내놔. 시장도 내놔. 월급 안 받아.
나 좀 그런 거 때문에 대통령 되는 거 아니잖아. 얼마든지 나는 돈 걱정이 없는 사람이야. 그런데 왜 우리 국민을 이렇게 고생을 시키고. 아니, 우리 GDP 1800조에 육박한 100%에 가계 부채를 가지고 있어.
정확하게 97.9%야. 이런 빚을 지금 넌테제를 풀어. 나오고 있어 그 이자가 일 년에 백조가 나가는 데다가 아파트 관리비 내라, 또 사채 이자 내라, 애들 학비 내라, 등록금 내라. 그냥 아버지, 어머니가 죽는 게 낫지, 안 그러면 애들한테 비참한 미래만 남기니까.
어떻게 해결해 보려고 살아 있는 거지, 살고 싶어서 사는 게 아니야. 이런 사회를 만든 장본인이 누구야? 정치인들이 바꿔야 되죠. 시간이 많이 됐나 봐. 뭐 좀 하려고 그러면 시간이 없어요.
이걸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달러 보유고도 좋고, 단기 부채도 얼마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IMF 때, 언제 이게 IMF 때야? 이게 IMF 때야. IMF 때 달러 보유고 100억 불, 세상에 단기 부채가 600불 돌아와. 이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놀래 자빠져서 “야, 이거 400억 불을 어디서 가져오냐? 양적 완화 합시다.” 양적 완화 하지 않는 사람들과 IMF로 가자는 사람, IMF로 가지 않는 사람들이 우수했어.
그렇게 된 거죠. 나는 지금은 우리가 양적 완화 해줘. 우리 내 정책을 베네수엘라랑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베네수엘라랑, 베네수엘라 알죠? 베네수엘라 대외 부채가 1600조.
위한 보유고가 책임 4, 1600억 불이요. 위한 보유고가 200억 불이야. 이건 나라 되세요? 나도 되겠습니까? 5대회 부채가 1600불인데 왜 보유고는 200억 불이오? 베네수엘라 이 나라는 제조업이 없어요. 우리나라 제조업이 발전돼 있죠.
이 나라는 제조업이 없어. 석유만 가지고 먹고살아서 그렇죠. 그런데 석유가 2014년에 배럴당 120불에서 2016년에 미국이 셰일가스가 나왔어. 미국에서 땅속에서 셰일가스가 나왔단 말이야, 아주 좋은 까서 가 막 쏟아져 나왔어요.
그렇게 개발했어요. 그러니까 배럴당 석유가 24달래요. 폭락하겠죠.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베네수엘라는 망해요.
해보세요. 2014년에 배럴당 102달러까지 하던 석유 가격이 갑자기 4분의 1로 줄어버린 거예요. 제조비가 안 돼. 석유 제조비가 안 되는 거야.
그러나 베네수엘라가 망할 됩니다. 거기는 제조업도 없고, 우리는 맨몸으로 자원이 없고, 석유도 없고, 광물 자원도 없고, 원목 자원도 없고, 우리는 식량 자원도 없는 나라예요. 전부 수입해서 가공해 가지고 팔아요. 그런데 베네수엘라는 그런 거 있나? 없어.
자기들 원유가 많이 나오니까 그거 팔아 가지고 국민 전체가 그냥 나눠 먹고 살았어. 그런 나라는 나눠주는 것만 바라보고 살았지. 우리나라하고 달라요. 이런 나라에 양적 완화 돈 지금은 돈 가치가 떨어지지.
우리는 돈 찍어도 쓸모없는 나라야. 이걸 비교, 베네수엘라와 한국을 자꾸 애들이 비교하는데 잘못된 생각이에요. 베네수엘라는 지금 2014년에 100달러, 102달러 하던 236값 때문에 석유가 펑펑 쏟아져 나오니까 그거 먹고 전국민이 놀고 있었어.
그런데 우리나라는 맨몸으로 석유 자원, 아무 자원 없어. 식량도 수입해야 돼. 그런 나라에서 기술력 하나만으로, 노동력과 기술력으로 세계 12 경제 대국까지 올라갔어요. 일은 독일이 150년 걸린 걸을 15년 만에 세계 12 경제 대국,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여성과 한국 남자, 세계 남부 아니, 그냥 그래.
이런 사람들이니까 내가 이 땅에 온 거야. 이 땅에 와서 여러분들 다시 여러분을 이용해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팬의 절 나와 나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코리아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괜히 줄 나와 이 코리아, 이 코리아를 비교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이런 걸 제일 먼저 보고 있어요. 우리는 공장이 많아, 제조 비가 많아, 양철이 많아. 얼마든지 해도 우리는 걱정이 없어요. 이 플레인 안 생겨.
2000조를 양철하면 그게 은행에 1800조, 은행을 들어가 봅니다. 꼬이 플레인 나 없어. 풍채가 없어져. 국민들이 150만원 배당금, 잉? 가족 300만원 가져오고, 잉? 가족 750만원 들어오면 그냥 매달 그게 들어와.
쌓여, 쌓여. 돈이 쌓여요. 이래 가마도 월급이 또 들어와. 직장이 잘려도 걱정이 없어.
일주일에 4일 근무하고 3일 쉬어. 시간제 근무야. 행복해. 여유가 생겨.
남 앞에 가서 미소를 짓게 돼. 남하고 인사를 하게 돼. 부자 자동차가 지나가면 자기도 모르게 인사해. 당신들이 배당금을 많이, 세금을 많이 내줘서 우리가 배당금 받고 나는 사는 사람입니다.
나는 당신들 부자를 보면 고개가 숙여집니다. 카모까지 가면서 우리 목에 살리고 또 맨날 사방으로 뛰어다니는 거, 동분서주 하시는 거 볼 때마다 죄송합니다. 부자 차가운 피 해 줘. 구매한 그래.
근데 지금은 부자를 보면 이빨을 가루. 잘못된 생각이야. 항상 감옥 갈 준비하고 사업을 해 가지고 이정 씨바 노다지가 모카. 그렇게 위험한 사업을 해서 국가의 그만큼 세수를 우리나라 총 GDP의 40% 삼성그룹이 가지고 있어요.
그런 사람의 회장을 현장에서 법정에서 감옥. 그거 조심해야 돼요. 전 세계인이 지켜봐. 한국 사람은 재고 기업, 오 나도 사기꾼이구나.
이런 말을 들으면 되세요. 한국의 한 개인을 정죄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망신이기는 거야. 그냥 그래요. 재판에서 구속시킨 그 사람들도 이유가 있어요.
구속했겠지만, 그 자식들이 나라에 피해를 버렸어요.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이, 어이구, 삼성으로 회장도 사기 쳐서 감옥 가는데, 전화를 사람들은 신용이 없어지고, 적으면 5가지 전화로 대통령들도 끝나면 그 다음날이 과목이라 매. 아무 전화로 가지고 안 돼. 이런 소리 들으면 되겠습니까? 정신들 차리세요.
대한민국 홍보 같이 자꾸 떨어뜨리지 마세요. 법이 만능이 아닙니다. 법 위에 뭐가 있으세요? 정의 위에 공의가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서 GDP의 40%를 되고, 우리나라는 세금 수입의 40%를 떼는 그런 회사를 미국으로 가게 중 거룩하게 만들어.
중국 자본, 미국 자본이 이재용 씨보다 1%가 적으면, 그럼 이제 없이 상속세 내용을 한번, 대한민국 삼성그룹은 미국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되세요. 내가 삼성 살리기 운동 하고 있죠. 이런 걸 내가 옛날에 삼성 위원회 산 했어요.
어, 옛날에 삼성 마카오바카라 이재용 씨 시대가 온다. 빨간 파란 색을 빨간색으로 받거나 이런 말을 했죠. 내가 미래를 미국뿐이라 . 모든 미래가 다 보고 있고, 그 미래를 이용해서 내가 세계를 통해로 가고 있는 중이에요.
이런 뭐 수치를 모르고서 무선 정치를 하게 노. 알려져 나는 국민의 가계 부채 1800조. 그것은 내가 반드시 무료로, 단 한 번은 무료로 타 가보죠. 그, 그 여러분 카드 빚에 쫓길 이루고 있는 압니다.
없어 줘. 다음부터는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카드 빚까지 곧 쫓아 되는 하나도 없소. 돌려막기 하는 사람 없어. 업무.
다음 달이면 우리 타스 씹고 750만 원 나와. 옛날에 10분도 안 나왔는데 문 아빠가 직장에서 접근하던 병원에 드는 것도. 극장에 없어.
그 다음 달까지 가. 차는 얼마야? 1,500이야. 그냥 그래요. 병원에 입원해 있다 보니까 돈이 5천만이 들어 있네.
이게 웬 돈이야? 한두 달 동안 못 받은 게 5천만이야. 통장이 지켜야지. 이런 국민 배당금 시대를 빨리 열지 않으면, 여러분, 부익부 빈익빈 정권. 주식, 토지, 요구 증권, 주식, 토지, 아파트 가진 사람, 이걸 가진 자들이 모든 돈을 몰수해 가고 있어.
돈 이걸로 다 몰수되어 가고. 그가 중산층, 서민은 그 지대는 길이 딱 열려 있어. 이 정권 가진 자, 부동산 가진 자, 아파트 가진 자, 그냥 그래요. 땅 가진 자, 이 사람들한테 돈이 집중해서 들어 끌려 들어가게끔 법을 만들어야.
그리고 국내는 금부 걸면 되게끔. 은행의 이자 내다가 보낸 아바. 두 사람이 벌어야 간신히 이자 내고 목숨 부지하고 있어. 아슬아슬하게 빛을 사랑하는 이런 시대야.
잘못됐어요. 이런 사람 전부 골뱅이만 남아. 전부 안 된 걸려. 그냥 그래.
이거를 낙원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알려져. 오늘도 우리에게 힘과 긍정적인 마음과 대한민국을 위해서 반드시 신임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다시 한번 재차 느끼면서 힘에 감사 박수 크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