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3 1274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2021.03.13 1274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2021년 3월 13일 진행한 제1274회 토요 강연으로,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강연은 현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의 국민 배당금 제도와 신정 정치(시아크라시)를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 예정임을 밝힘
  1. 그의 서울시장 출마와 정책
  • 서울시장 출마 선언: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
  • 주요 정책:
    • 시장 월급 및 판공비 일체 받지 않음.
    • 서울시 예산의 70% 절약.
    • 특급수 공급.
    • 각종 보유세 폐지.
    • 서울 시민에게 피부에 와 닿는 획기적인 정책 실현.
  • 선관위 비판: 중앙 선관위가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배제하고, TV 토론 기회를 공평하게 부여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강력히 촉구.
  1. 인간의 마음과 정치인의 자세
  • 옛 성현들의 가르침:
    • 몸: 항상 땅처럼 생각하고 가꾸어야 함.
    • 착한 마음: 벼처럼 신경 쓰고 가꾸어야 하며,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남.
    • 악한 마음: 잡초처럼 생각해야 하며, 아무리 잘라내도 계속 자라며, 하루만 악을 행해도 그 악은 영원히 남음.
  • 정치인 비판:
    • 정치인들을 잡초처럼 여기며, 부정부패를 당연시하고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도둑놈으로 비유.
    •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그의 말.
  1. 인생의 무상함과 영혼의 점수
  • 인생의 무상함: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걷는 것, 붉은 화로에 눈 한 점이 떨어지는 것처럼 인생은 무상하며 흔적 없이 사라짐.
  • 영혼의 점수: 인간의 영혼은 무상하며, 하락과 수평을 오가며 레벨이 올라가거나 내려감.
  • 전생과 내생:
    • 사회자의 전생은 선한 일을 많이 한 여자였으며, 현생은 남자로 상승.
    • 그를 만나지 않았다면 다음 생에 다시 여자로 하락할 운명이었으나, 그를 만나 백궁 천국으로 직행하게 됨.
  1. 경제 정책과 사회 개혁
  • 국민 배당금 제도:
    • 국가 예산 550조 중 150조만 사용하고 4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며, 4조를 더해 총 800조를 국민에게 지급.
    • 이를 통해 국내 경기 활성화 및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듦.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모든 국민이 돈 버는 일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도록 함.
  • 예산 낭비 지적:
    • 대다수 국민은 세금을 적게 내고, 소수 대기업이 주류 세금을 내는데, 이 세금이 지나친 도시 개발에 낭비되고 있음.
    • 서울의 지하철, 버스 등 교통 편의는 세계 최고 수준이므로 더 이상의 건설 예산 투자는 불필요.
    • 도시 개발 예산을 국민 생활비, 결혼 비용, 연애 비용으로 전환해야 함.
  • 결혼부 신설: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신설하여 국가가 미혼 남녀의 만남과 결혼을 주선하고 지원.
  • 정신 교육대: 편파 보도 언론인, 부패 정치인 등 사회 지도자들이 정신 교육을 받고 시험에 합격해야만 나올 수 있는 제도 도입.
  • 투표 용어 변경: ‘투표(投票)’는 ‘표를 던진다’는 투기적 의미가 강하므로, ‘선표(選票)’ 또는 ‘선출(選出)’로 변경하여 신중한 선택의 의미를 설법(說法)해야 함.
  • 선택적 투표권: 대통령을 뽑을 자격 고시를 통과한 사람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하여, 무지한 투표로 인한 국가 혼란을 방지해야 함.
  1. 민주주의와 신정 정치
  • 민주주의의 문제점: 현재의 민주주의는 군중의 권력(데모크라시)과 자본주의(캐피탈리즘)가 결합되어 힘센 자들이 권력을 독점하고 사업을 장악하는 문제 발생.
  • 신정 정치(시아크라시) 말: 허코노미즘(허경영 경제주의)과 허코시아크라시(허경영 신정 정치)를 통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완벽한 정치를 실현할 것을 제시(提示)
  • 이재명 도지사의 발언: 이재명 도지사가 그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발언을 인용하며 100% 맞는 말이라고 동의한 사례를 언급.
  • 언론의 비하: 언론이 허경영 총재를 의도적으로 낮춰 부르거나 발언을 왜곡하는 행태를 비판.
  1. 현인과 우인의 차이
  • 어리석은 자(愚人): 몸을 조심하는 데 집중.
  • 현인(賢人): 자신의 지식을 조심해야 하며, 잘못된 지식으로 허경영 총재를 비하하는 자들은 심판받을 것.
  1. 지도자의 중요성 (우생마사)
  • 우생마사(牛生馬死): 소는 물에 빠져도 살고 말은 죽는다는 고사성어를 통해 지도자의 중요성.
    • 소: 주인이 옆에 있을 때 무한한 힘을 발휘하며, 위기 상황에서 저항하지 않고 지혜롭게 행동하여 살아남음.
    • 말: 조급하게 발버둥 치다가 에너지를 소진하여 죽음.
    • 희생: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 소 우(牛) 자가 들어가는 것처럼, 소는 희생정신을 상징.
  • 오합지졸: 지도자가 없으면 아무리 많은 군대라도 오합지졸이 되어 패망.
  • 대한민국의 지도자: 대한민국에는 세계를 제패할 만한 천재적인 지도자가 필요하며, 바로 그러한 만능 지도자임.
  1. 취사선택의 중요성
  • 취사선택(取捨選擇): 투표는 취사선택이며, 잘못된 선택은 지옥대로로, 올바른 선택은 배당 대로로 이끌 것.

  • God-man의 등장: 한국에는 황제나 천왕이 아닌 God-man이 나타났으며, 이제는 오합지졸이 아닌 강력한 민족으로 거듭날 때.

  • 국민 배당금의 역할: 국민 배당금만이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허경영 총재만이 그 능력을 가진 자.

  • 국민 배당금 제도: 국가 예산의 상당 부분을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여 경제 활성화 및 중산층 육성을 목표로 하는 정책.

  • 신정 정치(시아크라시): 신의 환수 처리하는 완벽한 정치 제도로, 말하는 이상적인 정치 형태.

  • 우생마사(牛生馬死): 소는 물에 빠져도 살고 말은 죽는다는 고사성어로, 조급함보다는 우직함과 지혜로움이 중요함을 비유.

  • 백궁 천국: 언급하는 이상적인 사후 세계.

  • 취사선택(取捨選擇): 여러 가지 중에서 좋은 것을 골라 취하고 나쁜 것을 버리는 것. 강연에서는 투표 행위를 비유.

  • 그의 어린 시절: 16살까지 절에서 지게를 지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 경험이 자신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고 언급.

  • 국어사전의 문제점: ‘얼굴’, ‘사랑’, ‘지게’와 같은 중요한 단어들이 국어사전에 제대로 등재되어 있지 않거나 잘못 표기되어 있음을 지적.

  • 그의 출생지: 중랑교 밑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동서양의 슬픈 눈물이 섞이는 곳으로, 자신이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러 왔음을 상징.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 전경 (典經): [Canonical Scripture (Foundational Text, Authoritative Doctrine)]
  • 불선 (不善): [Immorality (Unrighteousness, Malice, Vice)]
  • 개작이 (皆自起): [Self-Arising (Spontaneous Emergence, Inherent Manifestation)]
  • 종신행선 (終身行善): [Lifelong Benevolence (Perpetual Virtue, Enduring Good Deeds)]
  • 선부족 (善不足): [Insufficient Virtue (Inadequate Goodness, Moral Deficiency)]
  • 악유여 (惡有餘): [Abundant Malice (Excessive Evil, Persistent Wickedness)]
  • 일일불념민 (一日不念民): [Neglect of the Populace (Daily Disregard for Citizens, Public Indifference)]
  • 제도개작이 (諸盜皆自起): [All Thieves Self-Arise (Spontaneous Emergence of Corruption, Inherent Rise of Malfeasance)]
  • 니우수상 (泥牛水上): [Mud Ox on Water (Ephemeral Existence, Transient Nature, Illusory Reality)]
  • 홍로일점설 (紅爐一點雪): [Snowflake in a Red Hot Furnace (Instantaneous Dissolution, Fleeting Moment, Vanishing Trace)]
  •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ly Realm, Pure Abode)]
  • 천국 (天國): [Heavenly Kingdom (Paradise, Divine Realm)]
  • 무의도시 (無爲徒食): [Idleness and Parasitism (Unproductive Existence, Living in Vain)]
  • 오합지졸 (烏合之卒): [Disorganized Rabble (Disunited Crowd, Ineffective Mob)]
  • 우생마사 (牛生馬死): [Ox Lives, Horse Dies (Prudent Survival, Steadfastness Over Haste, Wisdom in Adversity)]
  • 시아크라시 (神政政治): [Theocracy (Divine Governance, God-Centered Rule)]
  • 데모크라시 (民主主義): [Democracy (Rule by the People, Popular Sovereignty)]
  • 캐피탈리즘 (資本主義): [Capitalism (Market Economy, Free Enterprise)]
  • 허코노미즘 (許經濟主義): [Huh-Kyun-Young-nomics (Economic Philosophy of Huh Kyung-young, Prosperity-Oriented Economy)]
  • 허코시아그라시 (許神政政治): [Huh-Kyun-Young-cracy (Huh Kyung-young’s Divine Governance, Perfected Political System)]
  • 삼삼정책 (三三政策): [Three-Three Policy (Comprehensive Welfare Program, Holistic National Strategy)]
  •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Share)]
  • 우인조심심 (愚人操心身): [Foolish Person Cares for Body (Self-Preservation of the Unwise, Materialistic Focus)]
  • 현인조심지 (賢人操心智): [Wise Person Cares for Knowledge (Prudent Management of Intellect, Intellectual Caution)]
  • 취사선택 (取捨選擇): [Discretionary Choice (Selective Adoption, Deliberate Selection)]
  • 지옥대로 (地獄大路): [Path to Hell (Road to Ruin, Destructive Course)]
  • 배당대로 (配當大路): [Path of Dividends (Road to Prosperity, Beneficial Course)]
  • 신인 (神人):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Celestial Figure)]

애민(愛民)-(애(愛)-love, 민(民)-people)
선관위(選管委)-(선(選)-election, 관(管)-management, 위(委)-committee)
후보자(候補者)-(후보(候補)-candidate, 자(者)-person)
정당(政黨)-(정(政)-political, 당(黨)-party)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당금(配當金)-(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ance)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전경(典經)-(전(典)-canon, 경(經)-sutra)
경제(經濟)-(경(經)-economy, 제(濟)-aid)
정치(政治)-(정(政)-politics, 치(治)-govern)
성현(聖賢)-(성(聖)-saint, 현(賢)-wise)
불선(不善)-(불(不)-not, 선(善)-good)
죄악(罪惡)-(죄(罪)-sin, 악(惡)-evil)
자신(自身)-(자(自)-self, 신(身)-body)
호흡(呼吸)-(호(呼)-exhale, 흡(吸)-inhale)
복수(復讐)-(복(復)-revenge, 수(讐)-vengeance)
종신(終身)-(종(終)-end, 신(身)-life)
행선(行善)-(행(行)-do, 선(善)-good)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명심(銘心)-(명(銘)-engrave, 심(心)-heart)
부정부패(不正腐敗)-(부정(不正)-injustice, 부패(腐敗)-corruption)
여당(與黨)-(여(與)-ruling, 당(黨)-party)
야당(野黨)-(야(野)-opposition, 당(黨)-party)
불사초(不死草)-(불(不)-not, 사(死)-die, 초(草)-grass)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도둑(盜賊)-(도(盜)-steal, 둑(賊)-thief)
무상(無常)-(무(無)-no, 상(常)-permanenc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상승(上昇)-(상(上)-up, 승(昇)-ris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상책(上策)-(상(上)-best, 책(策)-plan)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layer)
산업(産業)-(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혜택(惠澤)-(혜(惠)-benefit, 택(澤)-favor)
공영(公營)-(공(公)-public, 영(營)-operate)
선심성(善心性)-(선심(善心)-goodwill, 성(性)-nature)
미혼남녀(未婚男女)-(미혼(未婚)-unmarried, 남(男)-male, 녀(女)-female)
언론인(言論人)-(언론(言論)-media, 인(人)-person)
투기(投機)-(투(投)-throw, 기(機)-opportunity)
투표(投票)-(투(投)-throw, 표(票)-ballot)
선표(選票)-(선(選)-select, 표(票)-ballot)
엄선(嚴選)-(엄(嚴)-strict, 선(選)-selection)
민심(民心)-(민(民)-people’s, 심(心)-heart)
선출(選出)-(선(選)-elect, 출(出)-out)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고시(考試)-(고(考)-examine, 시(試)-test)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신정주의(神政主義)-(신정(神政)-theocracy, 주의(主義)-ism)
군중(群衆)-(군(群)-crowd, 중(衆)-multitude)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중산주의(中産主義)-(중산(中産)-middle class, 주의(主義)-ism)
취사선택(取捨選擇)-(취사(取捨)-choice, 선택(選擇)-selection)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hell)
신중(愼重)-(신(愼)-prudent, 중(重)-heavy)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천왕(天皇)-(천(天)-heaven, 왕(皇)-emperor)
God-man-(신(神)-god, 인(人)-human)
오합지졸(烏合之卒)-(오합(烏合)-disorganized, 지(之)-of, 졸(卒)-soldiers)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victim)
우생마사(牛生馬死)-(우(牛)-cow, 생(生)-live, 마(馬)-horse, 사(死)-die)
만능(萬能)-(만(萬)-all, 능(能)-ability)

애민 정치: [Benevolent Governance]

삼삼 정책: [Triple-Pillar Policy]
전경: [Canonical Scripture of Economy and Politics]
불선: [Absence of Goodness]
개작이: [Self-Generating Evil]
종신 행선: [Lifelong Practice of Goodness]
선은 부족이: [Goodness is Always Insufficient]
악이 유하다: [Evil Lingers Eternally]
일일 불염 선이면 죄악이 개작이: [A Single Day Without Virtuous Thought Breeds All Evils]
일인 불념 민이면 제도 개작이: [A Single Day Without Thought for the Populace Breeds All Forms of Corruption]
니유 수상: [Mud Ox Walking on Water]
홍로 일점설: [A Snowflake in a Red-Hot Furnace]
무상하다: [Ephemeral]
백궁 천국: [Celestial House Paradise]
시아 크라시: [Theocracy]
신정주의: [Divine Governance]
데모 크라시: [Mob Rule]
허코노미즘: [Huh-kyeongyoung’s Economic Philosophy]
허코시아 그라시: [Huh-kyeongyoung’s Divine Governance]
우인 조심심: [The Foolish Guard Their Bodies]
현인 조심 지식: [The Wise Guard Their Knowledge]
우생마사: [Oxen Live, Horses Die – Patience Over Haste]
취사 선택: [Discretionary Choice]
지옥 대로: [Path to Perdition]
배당 대로: [Path of Dividends]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의 핵심은?

현재 정치 시스템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아 도둑들이 들끓게 만들며, 잘못된 투표 방식이 이를 심화시킨다는 것입니다.

  1. 국가 예산 낭비와 정치인의 부패
    정치인들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아 도둑처럼 예산을 낭비함.
    불필요한 도시 개발에 예산이 집중되어 국민에게 돌아갈 혜택이 줄어듦.

  2. 잘못된 투표 제도와 민주주의의 한계
    현재의 ‘투표’는 ‘투기’와 같아 국민이 신중하게 선택하지 못함.
    투표 자격 고시를 통해 자격을 갖춘 사람만 투표해야 함.
    민주주의는 ‘너도 죽고 나도 죽는 제도’이며, 신정주의(시아크라시)로 바뀌어야 함.

  3. 허경영의 정책과 지도자의 중요성
    국민 배당금제로 예산 4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어 중산층을 만듦.
    불필요한 도시 개발을 멈추고 결혼 지원 등 국민 생활에 직접 도움을 줌.
    만능 지도자가 있어야 국가가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음.

  4.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
    ‘취사선택’인 투표를 잘못하면 ‘지옥대로’로 갈 수 있음.
    ‘배당금 대로’를 선택해야 국민이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음.
    신라, 백제 같은 당파 싸움에 갇히지 말고 신중하게 지도자를 선택해야 함.

허경영이 말하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의 핵심은? 정치인들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부정부패를 저지르기 때문에 국가 재정이 낭비된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 후보의 서울시장 출마와 정책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서울시 예산 절감 및 시민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
    서울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할 것을 약속한다.
    특급수 공급, 각종 보유세 폐지 등 서울 시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정책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러한 정책은 사심 없는 진정한 애민 정치의 일환이다.

  2.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허경영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로 인해 도둑놈이 많다, 이는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 행태에서 비롯된다.
    2.1. 인간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비유
    몸과 마음의 관리
    몸은 항상 땅처럼 생각하고 가꾸어야 하며, 매일 씻고 관리해야 한다.
    땅을 기름지게 가꾸듯이 몸도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착한 마음과 악한 마음
    착한 마음은 논의 벼처럼 신경 써서 가꾸고 나쁜 것을 뽑아내야 한다.
    하루라도 착한 마음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를 지배하게 된다.
    농부가 논을 돌보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해지듯이, 마음을 돌보지 않으면 악이 가득 찬다.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항상 부족하며, 선은 넘치지 않는다.
    반면, 하루만 악을 행해도 그 악은 영원히 남는다.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아무리 잘라내도 계속 자라난다.

2.2. 정치인들의 문제점과 ‘도둑놈’ 비유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인들
정치인들은 국민을 생각하지 않고 부정부패를 당연하게 여긴다.
이들은 선거 때만 나타나고, 자신들의 무리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은 배제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인들을 ‘잡초’에 비유하며, 아무리 잘라내도 다시 자라나는 ‘영혼 불사초’ 같다.
도둑 마음의 발생
하루라도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면 국민의 돈을 빼먹을까 하는 ‘도둑 마음’이 생긴다.
이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허경영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이다.

  1. 인생의 무상함과 지도자의 중요성
    인생은 덧없고 무상하며, 이러한 무상한 삶 속에서 도둑놈이 되지 않는 것. 또한, 국민을 이끌어갈 지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3.1. 인생의 무상함에 대한 비유
    진흙 소와 붉은 화로의 눈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흔적이 남지 않고 사라지듯이, 인생은 무상하다.
    붉은 화로에 눈 한 점이 떨어지면 흔적 없이 사라지듯이, 인간의 인생도 덧없다.
    국민을 백성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안 좋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파도와 물, 인간과 땅
    파도가 물을 의지하여 존재하듯이, 인간은 땅을 의지하여 존재한다.
    그러나 육체는 시간이 되면 땅으로 돌아가며, 우리의 영혼은 점수를 매기며 상승과 하락을 오간다.
    따라서 도둑놈이 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3.2. 전생과 현생, 그리고 백궁으로의 길
전생과 현생의 변화
허경영은 사람들의 전생과 다음 생을 알려줄 수 있다.
사회자 이동섭의 경우, 전생에 선한 일을 많이 한 여자였기에 현생에 남자로 태어났다.
여성은 죽으면 90%가 동물로 가고, 9%는 여자로, 1%만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현재의 룰.
현생에서 하늘에 보답하지 않으면 다음 생에 다시 여자로 돌아갈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난 후의 변화
허경영을 만나면 죽어서 백궁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다.
백궁은 어둠이 없는 밝고 희다는 뜻이며,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과 같은 곳이다.
허경영은 자신에게 온 사람들은 모든 비밀을 알게 되고 달라진다.
사회자가 허경영을 만난 것은 빌 게이츠 재단에서 사회를 보는 것보다 몇십억 배 더 좋은 일이며, 지상의 천국에 있는 것.

  1. 허경영의 정책과 기존 정치 비판
    허경영은 국가 예산 낭비를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 정책을 제시하고, 기존 정치의 문제점인 ‘투표’ 개념을 ‘선표’로 바꿔야 한다.
    4.1.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의 문제점
    현재 국가 예산 550조 중 150조만 사용하고 4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한다.
    대다수 국민은 세금을 적게 내지만, 몇몇 대기업이 주류 세금을 내고 있다.
    지나친 도시 개발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불필요하며, 서울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좋은 지하철과 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마을버스 증가로 어린이 사망률이 높아지는 등 과도한 교통 편의는 오히려 문제를 야기한다.
    국민 배당금 정책
    400조에 4조를 더 보태 8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국내 경기가 살아나고 중산층이 늘어날 것이다.
    4차 산업 시대에는 소수의 사람이 다수를 먹여 살리므로, 모든 사람이 돈 버는 일에 매달릴 수 없기 때문에 배당금 지급이 필요하다.
    도시 개발 예산을 국민들의 생활비, 결혼 비용, 연애 비용에 보태야 한다.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어 국가가 미혼 남녀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독려해야 한다.

4.2. ‘투표’ 개념 비판과 ‘선표’ 제안
‘투표’의 문제점
‘투표(投票)’의 ‘투(投)’는 ‘던질 투’로, 표를 던지는 행위는 마치 투기와 같다.
이는 국민들이 표를 카지노에서 투기하듯이 가볍게 생각하게 만든다.
이러한 민심 때문에 국민들이 고생하고 있으며, 자식들이 늙어서야 허경영을 찾게 될 것.
‘선표’로의 전환
‘투표’ 대신 ‘선표(選票)’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선표는 ‘선택한 표’를 의미하며, 목숨 걸고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는 행위이다.
국민들은 후보들을 엄선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1. 허경영의 교육관과 정치 개혁론
    허경영은 한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잘못된 교육과 정치 제도를 비판하고, 민주주의를 신정주의(시아 크라시)로 바꿔야 한다.
    5.1. 한문의 중요성과 잘못된 교육 비판
    한문의 의미와 오용
    한문은 매우 중요하며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선거’의 ‘선(選)’은 ‘손 수(手)’가 들어가 손으로 하는 것이지만, ‘투표’의 ‘투(投)’는 ‘던질 투’로 잘못된 표현이다.
    국어사전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어린 시절
    ‘얼굴’, ‘사랑’, ‘지게’와 같은 중요한 단어들이 국어사전에 없다고 지적하며, 이는 사전 제작자들의 실력 부족 때문.
    ‘얼굴’은 ‘뇌 속이 구르기가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의 DNA 집합체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태어난 중랑교가 ‘슬픈 다리’라는 의미를 가지며, 이는 자신이 세상의 고통을 해결하러 왔음을 상징한다.
    어린 시절 소요산 자제암에서 16살까지 지게를 지고 20km를 오가며 소금, 쌀 가마니를 운반했고, 이로 인해 발목 통증에 시달렸다고 회상한다.
    통증을 잊기 위해 한문 공부에 매진했으며, 이러한 고통 속에서 많은 것을 깨달았다.
    빈 지게도 무거웠고, 짐을 지고 쉬려면 받침대가 필요했지만 찾기 어려워 목숨 걸고 이동해야 했다.
    이러한 고통은 하늘에서 자신에게 입력된 것이며, 피하지 않고 감당했다.

5.2. 민주주의 비판과 신정주의(시아 크라시) 제안
민주주의의 한계
국가를 일으키고 세계를 바꿀 사람은 ‘투표’가 아닌 ‘선출’되어야 한다.
민주주의가 전부가 아니며, 대통령을 뽑을 때는 자격 고시를 통과한 사람에게만 투표권을 줘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주워들은 정보로 아무나 찍으면 나라가 망한다.
현재의 민주주의는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제도’이며, 민주주의를 손봐야 한다.
신정주의(시아 크라시) 도입
허경영은 신정주의(시아 크라시)를 주장하며, 이는 신의 권력으로 통치하는 완벽한 정치 제도이다.
현재의 군중 권력(데모크라시)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자본주의와 결합하면 힘센 자들이 권력을 독점하게 된다.
허코노미즘(허경영 경제)과 허코시아 크라시(허경영 신정정치)를 통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완벽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다.
이러한 정치는 20년 안에 세계를 강타할 것이며, 삼삼 정책과 국민 배당금이 포함된다.

  1. 허경영 정책의 영향과 언론의 태도
    허경영의 정책은 이미 다른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언론은 허경영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폄하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6.1. 허경영 정책의 파급력
    이재명 도지사의 발언 인용
    이재명 도지사가 과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고 발언하며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언급한 사례를 제시한다.
    이재명 도지사는 허경영의 말이 “진짜 100% 맞는 말”.
    박근혜 정부의 노인 수당 정책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때 65세 이상 노인에게 한 달 2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한 것은 허경영의 공약을 가져간 것.
    현재 65세 이상 노인들이 40만 원씩 받고 있는 것도 허경영 덕분.

6.2. 언론의 허경영 배제 및 폄하
여론 조사 및 방송 보도 배제
중앙 선관위가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에서 완전히 배제하고 있으며, TV 토론에서도 공평한 기회를 주지 않는다.
모든 방송이 허경영을 보도해주지 않지만, 허경영은 초조해하지 않고 길목을 지키고 있다.
이재명 발언 자막 조작 의혹
이재명 도지사가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말한 것을 방송사 자막에서는 “좋아한다”로 바꾸고, “허경영 선생”을 “허경영 씨”로 낮춰 표기했다고 지적한다.
이는 방송국이 허경영을 의도적으로 낮춰보려는 시도.
허경영의 대응 방식
허경영은 특정 개인을 비판하지 않고,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인정한다.
자신은 정책으로 승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정치인들이 제도가 잘못되어 나쁜 방향으로 휘둘리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6.3. 어리석은 자와 현인의 조심
어리석은 자의 조심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몸을 조심한다.
허경영은 지게질을 할 때 항상 몸 조심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현인의 조심
현인은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현인이라고 생각하지만, 허경영의 정책을 알지 못하거나 잘못된 지식으로 허경영을 비하하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허경영을 비하하는 자들에게는 재앙이 있을 것.

  1. 지도자의 중요성과 ‘우생마사’의 교훈
    허경영은 지도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생마사’의 교훈을 통해 조급하게 굴지 않고 우직하게 나아가야 성공할 수 있다.
    7.1. ‘농부’의 의미와 허경영에 대한 관점
    ‘농부’의 다양한 표현
    ‘농부’는 농사짓는 사람을 의미하며, 시골에서 농사짓는 여자와 남자를 각각 다른 한자로 표현할 수 있다.
    국어사전에는 두 가지 표현이 모두 나오지만, 사람들이 주로 특정 한자만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허경영을 바라보는 관점
    사람들이 허경영을 바라보는 관점도 이처럼 제각각이다.

7.2. 지도자의 역할과 ‘오합지졸’의 위험성
소와 호랑이 비유
소, 말, 개, 돼지를 물에 빠뜨렸을 때 소는 저항하지 않아 다 살았지만, 말은 다 죽었다.
호랑이가 나타났을 때 어리석은 사람은 소를 버리고 달아나지만, 호랑이는 움직이는 사람을 먼저 잡아먹는다.
주인이 옆에 있을 때 소는 호랑이에게 덤벼들지 못하게 막으며 힘을 발휘하지만, 주인이 달아나면 소는 힘을 잃고 잡혀 먹힌다.
지도자의 부재와 ‘오합지졸’
지도자가 없는 군대는 오합지졸이 된다.
징기스칸이나 일본 천황처럼 강력한 지도자가 있을 때 군대는 용기를 얻고 싸우지만, 지도자가 죽으면 군대는 패망한다.
6.25 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피신하자 서울이 혼란에 빠진 것처럼, 지도자의 부재는 국가를 위기에 빠뜨린다.
대한민국에는 제대로 된 지도자가 없으며, 전쟁이 나면 도망갈 사람들이 많다.
허경영과 같은 천재적인 지도자가 나타나야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 수 있다.

7.3. ‘우생마사’의 교훈과 희생 정신
소의 지혜와 ‘우생마사’
소는 주인을 알아보며, 주인이 옆에 있을 때 무한대의 힘을 발휘한다.
소는 물에 빠져도 발버둥 치지 않고 자연에 맡겨 살아남지만, 말은 조급하게 발버둥 치다 지쳐 죽는다.
이는 ‘우생마사(牛生馬死)’의 이치로,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뜻이다.
성공하려면 말처럼 조급하게 굴지 말고 소처럼 우직해야 한다.
희생 정신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는 모두 소 우(牛) 자가 들어간다.
이는 소가 농부를 위해 일하다 죽는 것처럼 희생하는 존재임을 의미한다.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 자가 들어가며, 목사는 돈을 생각하지 않고 희생해야 하는 사람이다.
소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살 수 있으며, 죽으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
만능 지도자 허경영
코로나 사태나 경제 난국과 같은 ‘호랑이’를 만나더라도 제대로 된 지도자가 있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온 만능 지도자이며, 국민들을 편안하게 인도할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다.

  1. 민주주의의 위기와 허경영의 해법
    허경영은 현재의 민주주의가 전체주의로 변질되고 있으며, 국민 배당금제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민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
    8.1. 민주주의의 위기와 사회주의화
    전체주의로 변질되는 민주주의
    현재의 정치는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전체주의로 가고 있으며, 국민은 위험한 줄 모르고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되어가고 있다.
    정부 지원금은 악덕 업자에게 지원되는 등 모순과 비리가 많다.
    사회주의의 위험성
    국민이 깨어나지 않으면 사회주의로 가게 되며, 좌파에게 정권을 맡기면 그 시기가 앞당겨진다.
    주류 언론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사회주의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사회주의는 국민을 가난하게 만든다.
    코로나 백신에 대한 공포
    코로나 백신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1등급 백신이 아닌 경우 더 많은 사망자가 속출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모범을 보이지 않는 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백신 접종을 당하는 국민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다.

8.2. 허경영의 해법: 국민 배당금제와 God-man
국민 배당금제의 중요성
모순된 정치에서 벗어나 민주주의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이다.
국민 배당금제는 국민을 풍요롭게 하는 중산주의이며, 가장 정의롭고 공정하며 자유로운 제도이다.
이는 철저한 애민 정신과 성숙된 자유 정신에 입각한 것이며, 미래를 열어갈 해법이 될 것이다.
‘취사선택’의 중요성
투표는 ‘취사선택(取捨選擇)’이며, 허경영을 취하고 기성 정치인들을 버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
취사선택을 잘못하면 지옥대로로 가게 되며, 국민 배당금 코스가 아닌 신라당, 백제당에 미쳐서 찍으면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신라와 백제처럼 편을 나누어 싸우는 것은 결국 국민을 가난하게 만들고 망하게 할 뿐이다.
따라서 취사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한반도의 God-man 허경영
중국과 일본에 황제나 천왕이 있었듯이, 한국에는 God-man이 있다.
이제 한반도는 더 이상 오합지졸이 아니며, 지난 100년간 외세에 이용당했지만 이제 God-man이 나타났으니 누가 맛 좀 볼 차례.
배당대로와 지옥대로
취사선택에 따라 배당대로로 가거나 지옥대로로 갈 수 있다.
배당대로로 가면 자유를 찾고 돈이 계속 들어오지만, 지옥대로로 가면 돈이 사람을 결박하여 살 수 없게 만든다.
허경영만이 유일한 대안
국민 배당금만이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허경영 이외에는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지구상에 없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잘못된 제도가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배당금 제도와 신정정치(신이 다스리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1. 허경영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와 정책
    허경영 후보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며 다음과 같은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무보수 시장: 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일체 받지 않겠다.
    예산 절감: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 체감 정책: 특급 수 공급, 각종 보유세 폐지 등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애민 정치: 사심 없이 진정으로 백성을 사랑하는 정치를 하겠다.

  2. 선관위 및 언론의 불공정성 비판
    허경영 후보는 중앙 선관위와 언론이 자신을 여론조사 및 TV 토론에서 배제하는 등 불공정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여론조사 배제: 중앙 선관위가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완전히 배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즉각 여론조사에 참여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TV 토론 기회 불균등: 타 정당 후보와 공평한 TV 토론 기회를 부여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언론 보도 배제: 모든 방송이 허경영 후보를 보도해주지 않는다.
    국민의 주시: 현명한 서울 시민들은 이러한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

  3.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
    허경영 총재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주장을 펼치며, 정치인들의 부패와 잘못된 제도.
    정치인의 도둑 마음: 정치인들이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온갖 도둑질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다.
    이는 마치 하루만 착한 마음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나는 것과 같다.
    잘못된 제도 비판: 특정 개인을 비판하기보다는, 정치인들이 부패하게 만드는 잘못된 제도 자체를 비판하고 바꾸겠다.
    국가 예산 낭비: 550조 원의 국가 예산 중 150조 원만 사용하고 400조 원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현재 예산이 불필요한 도시 개발 등에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지하철과 버스 시스템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인데도 불필요한 도시 개발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잘못.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절약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들의 생활비를 보태고, 국내 경기를 살려 중산층을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소수의 사람이 많은 부를 창출하므로, 모든 국민이 돈 버는 일에 매달릴 수 없기 때문에 배당금 지급이 필수적.
    결혼 비용, 연애 비용 지원 등 구체적인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신설하여 국가가 미혼 남녀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제안했습니다.

  4. 인생의 무상함과 선행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인생의 무상함을 강조하며, 끊임없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악한 마음을 경계해야 한다.
    몸과 마음의 관리:
    몸: 땅처럼 매일 씻고 가꾸어야 한다.
    착한 마음: 논의 벼처럼 신경 써서 가꾸고, 나쁜 것을 뽑아내야 한다.
    악한 마음: 잡초처럼 아무리 잘라내도 다시 자라므로 항상 경계해야 한다.
    선행의 어려움과 악행의 영속성: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아도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하루만 악을 행해도 그 악은 영원히 남는다.
    이는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기독교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생의 흔적: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흔적이 남지 않고 사라지듯이, 인간의 인생도 무상하다.
    그러나 국민을 백성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안 좋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

  5. 허경영의 전생 및 백궁(천국) 이야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사회자의 전생과 미래를 언급하며 백궁(천국)의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전생과 윤회: 사회자가 전생에 여자였고 선한 일을 많이 하여 남자로 태어났다.
    여성은 죽으면 90%가 동물로 가고, 9%는 여자로, 1%만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현재의 룰.
    하락하는 운명: 사회자가 허경영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시 여자로 태어났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남자로 태어난 것에 대한 보답을 하지 못했기 때문.
    백궁(천국) 직행: 그러나 허경영을 만났기 때문에 죽으면 백궁 천국으로 직행할 것.
    백궁은 하얗고 밝으며 어둠이 없는 곳으로,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과 같은 의미.
    천사의 능력: 천사는 사람들의 모든 비밀(비밀번호, 통장 번호 등)을 알고 있으며, 허경영에게 온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남지 않고 달라진다.
    사회자의 축복: 허경영 강연에서 사회를 보는 것은 빌 게이츠 재단에서 사회를 보는 것보다 몇십억 배 더 좋은 일이며, 지상의 천국.

  6. 투표 제도 비판과 신정정치(시아크라시) 주장
    허경영 총재는 현재의 투표 제도를 비판하고, 신정정치(시아크라시)로의 전환을 주장했습니다.
    ‘투표’ 용어 비판:
    ‘투표(投票)’라는 단어는 ‘던질 투(投)’를 사용하여 표를 투기하듯이 던지는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마치 카지노에서 투기하는 것과 같으며, 국민들이 표를 가볍게 생각하게 만든다.
    ‘선표’로의 변경 주장:
    ‘투표’ 대신 ‘선표(選票)’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선표’는 목숨 걸고 운명을 선택하는 엄선된 행위임.
    투표 자격 고시 도입: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뽑을 때, 투표 자격 고시를 통과한 사람에게만 투표권을 주어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주워들은 정보로 아무나 찍는 것은 나라를 망치는 행위.
    이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신정정치(시아크라시) 주장:
    현재의 민주주의는 군중의 권력(데모크라시)과 자본주의가 결합되어 힘센 자들이 권력을 잡고 사업을 독점하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정정치(시아크라시)로 바꿔야 한다.
    허코노미즘(허경영 경제주의)과 허코시아크라시(허경영 신정정치)를 통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고 완벽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다.
    이러한 정치가 20년 안에 세계를 강타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7. 허경영 정책의 영향력과 타 정치인 언급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정책이 이미 다른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재명 도지사의 발언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노인 수당 공약: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때 65세 이상 노인에게 2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한 것이 자신의 공약을 가져간 것.
    현재 65세 이상 노인들이 40만 원씩 받고 있는 것도 자신의 덕분.
    이재명 도지사의 발언: 이재명 도지사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자신의 주장이 100% 맞는 말이라고 인정했다.
    방송사에서 이재명 도지사의 발언 중 ‘허경영 선생’을 ‘허경영 씨’로, ‘존경한다’를 ‘좋아한다’로 바꾸는 등 자신을 낮추려는 시도가 있었다.
    정책 승부: 자신은 특정 개인을 비판하지 않고 정책으로 승부하며, 여야 대선 후보들을 모두 존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치인들이 제도가 잘못되어 나쁜 길로 휘둘리는 것이 문제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8. 현인과 우인의 차이 및 지도자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어리석은 사람(우인)과 현명한 사람(현인)의 차이를 설명하며, 국가를 이끌어갈 지도자의 중요성.
    우인과 현인의 조심:
    우인(愚人): 자기 몸을 조심하는 데 집중합니다.
    현인(賢人):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잘못된 지식이나 선입견으로 허경영의 정책을 비하하는 자들은 심판받을 것.
    지도자의 역할:
    오합지졸 방지: 지도자가 없으면 아무리 많은 병력도 오합지졸이 되어 힘을 잃는다.
    징기스칸, 일본 천황, 히틀러의 사례를 들어 지도자의 존재가 군대의 사기와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백성과 지도자의 관계: 호랑이가 나타났을 때 주인이 옆에 있는 소는 힘을 내어 호랑이에 맞서지만, 주인이 도망가면 소도 힘을 잃고 잡혀 먹힌다.
    이는 백성(소)과 지도자(주인)의 관계와 같으며, 지도자가 백성 옆에 있을 때 백성은 무한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대한민국에는 일본 천황이나 히틀러와 같은 천재적인 지도자가 없으며, 전쟁이 나면 도망갈 사람들이 많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자신이 대한민국에 등장한 만능 지도자로서, 국민들을 편안하게 인도할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다.
    우생마사(牛生馬死) 교훈: 소는 물에 빠져도 저항하지 않고 자연에 맡겨 살지만, 말은 발버둥 치다가 힘이 빠져 죽는다는 우생마사의 교훈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조급하게 굴지 말고 소처럼 우직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
    희생 정신: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 소 우(牛) 자가 들어가는 것처럼, 소는 희생을 상징하며, 목사(牧師)와 같이 희생하는 사람들이 소와 같다.

  9. ‘취사선택’으로서의 투표와 미래의 길
    허경영 총재는 투표를 취사선택(取捨選擇)에 비유하며, 국민들이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중요한 기회임.
    취사선택의 의미: 투표는 허경영을 취하고 기성 정치인을 버리는 것과 같은 취사선택의 행위.
    지옥대로와 배당대로: 잘못된 취사선택은 지옥대로로 이어져 국민들이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게 되지만, 올바른 선택은 배당대로로 이어져 자유와 풍요를 누릴 수 있다.
    현재 신라당, 백제당(기성 정당)에 끌려다니는 것은 지옥대로로 가는 길이며, 자식들까지 거지로 만들 수 있다.
    한국의 God-man: 중국과 일본에는 황제나 천왕이 있지만, 한국에는 God-man인 허경영이 나타났으므로, 이제는 오합지졸이 아니며 세계가 한국의 God-man을 주목할 때.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국민 배당금만이 대한민국과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허경영 외에는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없다.

  10. 허경영의 어린 시절 고난과 깨달음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어린 시절 고난을 이야기하며, 이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출생의 비밀: 자신이 중랑교 밑에서 태어났으며, 중랑교는 ‘슬픈 다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삼각산(예수)과 불암산(석가모니)에서 내려오는 눈물(슬픔)이 합쳐지는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동서양의 사상이 합쳐지는 곳에서 태어나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러 왔다는 의미라고 해석했습니다.
    지게와의 삶: 16살까지 지게를 지고 다니며 소요산 자제암에서 20km가 넘는 산길을 소금, 쌀 가마니 등을 지고 오르내렸다고 회상했습니다.
    이로 인해 발목과 무릎뼈에 극심한 통증을 겪었지만, 공부를 통해 통증을 잊으려 노력했다.
    지게를 지면서 ‘조심’하는 법을 배웠고, 이는 자신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경험.
    국어사전의 오류: ‘얼굴’, ‘사랑’, ‘지게’와 같은 중요한 단어들이 국어사전에 없다고 지적하며, 한문 사전 만드는 사람들의 실력 부족.
    특히 ‘얼굴’은 ‘뇌 속이 구르기가 들어 있는 굴’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주민등록상의 한문과 한글 표기가 다른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기본이 철저해야 한다.

허경영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와 정책 비전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합니다.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일체 받지 않으며,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특급수 공급, 각종 보유세 폐지 등 서울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획기적인 정책을 실현할 사심 없는 애민 정치를 펼칠 것입니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허경영 후보자를 여론조사에서 완전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중앙선관위는 허경영 후보자를 즉각 여론조사에 참여시키고, 후보자 TV 토론에서도 타 정당 후보와 공평한 기회를 부여해야 합니다. 현명한 서울 시민들은 이러한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인류 역사상 최상의 정책인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삼삼 정책의 창시자 허경영 총재의 274회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삶의 지혜: 땅, 벼, 잡초에 비유한 마음가짐
오늘 강연은 274회 토요 강연입니다. 이 토요 강연은 앞으로 책으로 출간되어 경전이 아닌 ‘전경(政經)’이 될 것입니다. 경제와 정치를 아우르는 경전이 될 것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땅을 자기 몸처럼 생각하고, 착한 마음은 벼처럼,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생각하라는 옛 성현들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땅을 바라볼 때 거름을 주고 기름지게 가꾸어야 합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매일 씻고 가꾸어야 합니다. 착한 마음은 논의 벼처럼 신경 써야 합니다. 나쁜 것이 있으면 계속 뽑아내야 합니다. 착한 마음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를 지배해 버립니다. 농부가 조금만 게으름을 피우면 논은 잡초로 가득 차 벼농사를 망치게 됩니다. 농부가 논에 들어가 발로 밟고 다니면 벼 뿌리 옆으로 산소가 많이 들어가 벼가 튼튼해지고 태풍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벼는 농부와 호흡하며 농부의 발길을 기억합니다. 농부가 한 번도 오지 않으면 벼는 가을 태풍에 쓰러져 농부에게 복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논에 들어가 풀을 뽑고 벼를 만져주며 논을 밟고 다녀야 합니다. 그러면 벼는 강해져 태풍에도 넘어지지 않고 보답합니다. 착한 마음은 항상 벼처럼 가꾸어야 합니다.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저절로 일어납니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항상 부족합니다. 선은 넘치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잘했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악한 일은 하루만 행해도 영원히 남습니다. 하루만 악을 행하면 그 악은 평생 따라다닙니다. 기독교에서도 율법으로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율법은 끝이 없으며,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일어나 자신을 지배해 버립니다.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죽기 하루 전에 나쁜 짓을 하면 모든 것이 끝입니다. 우리는 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기 몸은 땅과 같이, 논밭과 같이 다스려야 합니다. 선은 늘 벼를 기르듯이 해야 하며, 나쁜 것은 계속 뽑아내야 합니다.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잡초는 아무리 잘라내도 또 자라납니다. 악한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평생 ‘저 사람은 강도다’, ‘저 사람은 강간범이다’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닙니다. 자식에게도 하루만 나쁜 짓을 하면 평생 전과가 따라다니니 조심하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 도둑놈이 많은 나라
요즘 교육에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정치인들을 잡초처럼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부정부패가 당연하고, 맨날 부부 비리를 만듭니다. 국회에 앉아 맨날 후원금을 받으러 다니며 무엇을 하는지 모릅니다. 선거 때만 나타나서 “여당이든 야당이든 찍어주려면 찍어주고 말려면 말라”고 합니다. 저 같은 사람은 아무리 착해도 그 무리 속에 들어가지 않으니 명함도 내밀 수 없습니다. 그 잡초 무리에 들어가지 않으니 잘라봐야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잘라도 계속 나오는 영원불사초와 같습니다.

하루만 국민을 생각하지 않아도 온갖 도둑 마음이 생겨납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국민들의 돈을 먹을까?’ 하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온갖 도둑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도둑질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일어납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무상함과 윤회: 진흙 소와 붉은 화로의 눈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무엇이 남을까요? 붉은 화로에 한 점의 눈이 떨어지면 흔적이 있을까요? 진흙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흔적이 남지 않고 소는 사라집니다. 붉은 화로에 눈 하나가 떨어지면 흔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인생입니다. 인생은 저렇게 무상합니다.

그러나 국민을 백성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흔적을 남길까요? 아주 안 좋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전생을 알려주고 다음 생에 어디로 가는지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전생에 여자였던 사람이 선한 일을 많이 해서 남자로 태어났다면 그래프가 급상승한 것입니다. 여자는 죽으면 90%가 동물로 가고, 9%는 여자로, 1%는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현재의 룰입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소나 돼지, 개로 많이 갑니다. 전생에 동물이었다는 사람이 90%입니다. 전생에 여자였던 사람이 남자로 왔다는 것은 남자에게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얻어맞아가면서 밥 해주고 바람도 피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 생에는 어디로 갈까요? 허경영 God-man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시 여자로 돌아갑니다. 이 세상에 와서 남자로 왔으면 하늘에 보답해야 하는데, 보답을 못 하고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여자에서 남자로 왔다가 다시 여자로 내려가는 그래프입니다. 그러나 저를 만났으니 죽으면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백궁은 하얗고 밝으며 어둠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이 바로 백궁입니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온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남지 않고 달라집니다.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됐다가 God-man을 만나 천국까지 직행하는 엄청난 그래프 상승입니다. 저에게 와서 사회를 보는 것은 빌 게이츠 재단에서 사회를 보는 것보다 몇십억 배 더 좋은 일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축복받은 사회자가 우리 이동섭 사회자입니다. 이곳은 지상의 천국입니다.

국가 예산의 재분배와 국민 배당금
우리의 인생은 파도가 물을 의지하듯, 인간은 땅을 의지합니다. 땅이 있으니 인간이 존재하고, 우리 몸은 땅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이 육체도 시간이 되면 땅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영혼은 무상하고 하락과 수평을 오가며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도둑놈이 되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도적이 된다는 것은 엄청나게 나쁜 일입니다. 모든 도적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국가 예산 550조를 어떻게 쓰고 있습니까? 저는 150조를 쓰고 4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400조에 4조를 더 보태 8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국내 경기가 살아나고, 가장 못 사는 사람도 중산층이 되어 죽을 때까지 매달 돈이 나옵니다. 여행을 가도 돈이 나오고, 방랑 시인 김삿갓 시대에도 돈이 나옵니다. 왜 배당금을 주어야 할까요? 4차 산업 시대에는 한 사람이 100만 명, 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돈 버는 일에만 매달릴 수 없습니다. 돈 버는 사람 따로 있고, 돈 벌어서 세금 내는 사람 따로 있습니다. 여러분이 내는 세금으로는 공무원 월급도 줄 수 없습니다. 대다수 국민은 세금을 많이 내지 않습니다. 몇몇 대기업이 주류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내는 세금보다 혜택 보는 것이 더 적습니다.

대다수 국민은 세금을 적게 내는데, 실제로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의 세금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어야 합니다. 지나친 도시 개발은 필요 없습니다. 도시 개발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안 됩니다. 서울은 세계에서 제일 지하철이 좋고, 버스도 제일 많습니다. 공영 버스를 국가가 부담하며 운영하고, 마을버스도 다 있습니다. 좀 걸어 다녀야 하는데, 한 발짝도 안 걸어도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65세 넘은 노인은 지하철이 무료이고 무료 혜택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 교통 편의가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더 이상 왜 예산을 건설에만 쏟아붓습니까? 이제는 이 도시 개발할 돈을 국민들의 가계에 주어야 합니다. 국민들의 가계에 지급하는 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도시 개발은 그만해야 합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개발이나 선심성 예산, 지역 개발을 모두 중단하고 그 돈을 서울 시민들의 생활비에 보태겠습니다. 결혼 비용, 연애 비용에도 보태겠습니다.

서울시청 안에 결혼부를 만들어서 국가가 앞장서서 한 달에 한 번씩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들의 모임을 주선하고, 음식과 연예인 가수들의 공연을 제공하여 파티를 만들어주고 결혼을 독려하겠습니다. 각 가정에서 해결 못 하는 것을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 장관을 두어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 가정이 해결하지 못하는 40대, 50대 미혼 남녀들의 결혼을 국가가 앞장서서 좋은 조건으로 시키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550조가 들어가는 일입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도둑이 들고 일어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저는 이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 왔습니다. 정신 교육대를 만들고, 그동안 편파 보도한 언론인들, 부정부패 비리 정치인들, 모든 사회 국가 지도자들이 거기 들어가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시험에 합격해야 나올 수 있고, 못 붙으면 무한정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교육이 시작될 것입니다. 저는 웃어가면서 이 일을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어떤 정치인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도를 비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잘못된 제도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을 만들었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은 제가 최초로 했습니다. 33년 전에 제가 최초로 만들었고, 모든 국민과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오니 박경영, 이경영 등 여러 ‘경영’이 많이 나왔습니다. 여덟 명이 나왔습니다. 제가 가만히 있어도 그들이 홍보해 주느라 바쁩니다. 그렇지만 여론조사에 저를 넣어주지 않고, 모든 방송은 저를 보도해주지 않습니다. 저는 초조하지 않습니다. 길목을 지키고 있으며, 언젠가 모든 것이 저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투표가 아닌 선표: 민주주의의 허점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 형태의 허점을 정확히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정치인들이나 국가 지도자들을 수사하거나 구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투기’하듯이 표를 던지는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표를 던지는 것은 투기가 아닙니다. ‘투표’라는 개념도 앞으로 ‘선표’로 바꾸어야 합니다. 선택한 표, 목숨 걸고 선택한 표입니다. 내 운명을 이 표에 선택한 것입니다. 카지노에서 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엄선한 표입니다. 투표라고 하니 투기꾼들처럼 몰려가서 그냥 찍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국민들이 이런 민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고생을 더 해봐야 합니다. 더 배가 고파봐야 여러분의 자식들이 70 정도 돼서 장가간다고 할 때 허경영을 찾을 것입니다. 지금은 50대에서 장가간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60대 넘어서 결혼할까 할 것입니다. 그때 늙어서 다리 주물러 줄 사람 없으니 하나 만나자는 식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자식 낳을 생각 안 하고, 자식 낳으면 키울 돈이 없으니 엄두도 못 내는 시대가 오면 이제 허경영을 찍자고 할 것입니다. 이제는 투표가 아닌 선표, 진짜 뽑아야 합니다. 허경영 유인물을 들여다보고 후보들을 방바닥에 쫙 놓고 누가 진짜인지 엄선해야 합니다. 제비뽑기하듯이 투표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입니다. 한문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므로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선거는 손으로 하는 것입니다. 손으로 하는데 왜 ‘던질 투(投)’자를 씁니까? 투수는 던지지만, 국민이 찍어준 표는 잘 모셔야 합니다. 선거의 뜻은 ‘선표’가 되어야 합니다. 투표라는 단어는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부드럽게 이야기하지만, 정신 교육대에 가보면 제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될 것입니다.

언어의 본질과 허경영의 탄생 배경
‘얼굴’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사랑’도 없습니다. ‘기쁠 희(喜)’의 반대 글자는 ‘눈물 흘릴 랑(浪)’입니다. 제가 태어난 곳이 중랑교 밑입니다. 중랑교는 슬픈 다리, 눈물 흘릴 랑자입니다. 중랑교로 내려오는 것이 전부 눈물이라는 뜻입니다. 그 옆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슬픈 곳에서 태어났지만 여러분을 기쁘게 해주러 온 것입니다.

삼각산, 도봉산, 불암산, 수락산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만나 중랑천이 됩니다.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된 모습이고,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자리입니다. 삼각산에는 기도원이 많고, 불암산에는 불교 성지가 많습니다. 동서양의 사상이 합쳐져 눈물을 흘리며 내려오는 곳에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저는 눈물 속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눈물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고통을 해결하러 왔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제가 지고 다니던 ‘지게’도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얼굴, 사랑, 지게 같은 단어는 사전에 있어야 합니다. 당시 사전 만드는 사람들의 실력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저는 16살까지 시골에 있다가 서울에 와서 몇 년간 절에 있었습니다. 다섯 군데 절을 돌아다녔는데, 그중 지게를 가장 많이 진 곳이 소요산 자재암입니다. 원효대사가 있었다는 소요산 자재암에서 16살 때 지게가 어깨에서 떠날 날이 없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자재암까지 20km를 왕복하며 지게를 졌습니다. 등산길 같은 오솔길을 소금 한 가마니씩 지고 올라갔습니다. 돌멩이가 많고 경사가 80도, 70도 되는 길을 올라가야 했습니다. 지게 다리가 길어 잘못 오르다 돌멩이를 밟으면 넘어지기 일쑤였습니다. 나무와 짐이 함께 넘어진 적이 수백 번입니다. 소금 가마니나 쌀 가마니를 지고 절까지 올라오는데 발목이 부어 밤마다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잤습니다. 절간에는 발목을 고쳐줄 사람도, 반창고나 파스도 없었습니다. 그때 전기불도 없었습니다. 저는 한문 책을 꺼내 놓고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아픈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통증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한 것입니다. 발목, 척추뼈, 무릎뼈가 밤에 쑤셨지만 다음 날 또 지게를 져야 했습니다. 쉬는 날이 없었습니다. 아파서 공부를 하다 잠이 들면 아픈 것을 모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발목이 항상 부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공부를 하며 아픈 것을 잊으려 했습니다.

절에 와서 그런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절을 피하지 않고 공부를 했습니다. 지게가 평생 제 어깨에 붙어 다녔습니다. 재벌 양아들로 들어가기 전까지 16살까지 지게를 졌습니다. ‘지게’라는 글자는 저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빈 지게도 무거웠습니다. 어린 나이에 빈 지게도 무거운데, 배추 100포기를 얹으면 어른도 잘 못 일어납니다. 지게를 지고 가다가 쉬려면 받침이 있어야 하는데, 들판에는 쉴 곳이 없습니다. 산이 보이는 곳까지 가서 언덕이 있어야 지게를 받칠 수 있습니다. 땅바닥에 쉬면 무거워서 절대 못 일어납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몸부림쳐도 무릎이 펴지지 않습니다. 의자 같은 높이가 있는 곳에 지게를 받쳐야 합니다. 그런 곳이 보이지 않으면 목숨을 걸고 가는 것입니다. 다리가 완전히 전쟁이 일어나는 것처럼 아팠습니다. 뼈가 한참 자랄 때 짓눌리니 그런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늘에서 저에게 입력된 대로 피하지 않고 그대로 했습니다.

선택적 투표권과 신정주의
누구처럼 투표를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국가를 일으키고 세계를 바꾸려는 사람은 ‘선출’되어야 합니다. 투표로 뽑히면 안 됩니다. 뽑아서 나와야 합니다. 어떻게 투기하듯이 투표로 표가 나옵니까? 앞으로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을 뽑을 때는 대통령을 뽑을 자격 고시를 봐서 그 시험에 붙은 사람만 대통령을 뽑을 자격을 주어야 합니다. 시장에 가서 아무 글자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찍어달라고 해서 그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투표할 자격을 가진 자는 시험을 봐서 붙어야 투표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자는 대통령도 뽑고 국회의원도 뽑을 수 있지만, 일반인은 한문 글자도 잘 모르고 여기저기 주워 들어서 아무나 찍어버리니 나라 꼴이 뭐가 되겠습니까? 선택적 투표권을 주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투표를 하려면 적어도 자기 이름부터 할아버지 이름까지 한문으로 쓸 줄 알아야 하고, 투표 자격 고시에 붙어야 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아 크라시(theocracy)’, 신정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투표로 뽑힐 수밖에 없지만, 제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제도는 나중에 대통령 투표할 수 있는 자격 고시에 붙어야 하고, 국회의원 선거할 수 있는 자격에 붙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저 사람 텔레비전에 나온다”고 찍으면 도둑놈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도둑놈들이 나오면 나라 살림이 절단 납니다. 서울시장이 서울시 산하 단체 사장을 마음대로 임명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앞으로 민주주의는 손봐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시아 크라시로 바꾸어야 합니다. 완전한 정치 제도, 신정 정치로 바꾸어야 합니다. 신의 권력이 지금은 군중의 권력입니다. 군중의 권력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 한 민주주의는 망합니다. 여기에 자본주의가 더해지면 힘센 놈들이 권력을 다 쥐고 사업을 다 해버립니다. 그러면 배당금이라도 주어야 합니다. 이 문제점을 고쳐야 합니다.

저는 ‘허코노미즘(Huh-conomism)’. 이것이야말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허코시아 크라시(Huh-cracy)’, 신정 정치, 완벽한 정치라는 뜻입니다. 신이 환수 처리하는 정치, 완벽한 정치입니다. 이 정치가 20년 동안 세계를 강타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삼삼 정책, 국민 배당금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영향력과 언론의 왜곡
이재명 도지사가 과거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고 말하며 저의 이야기를 인용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대선 때 65세 이상 노인에게 한 달 2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이것도 저의 공약을 가져간 것입니다. 이준석 씨도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때 저의 노인 수당 공약을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65세 이상 노인들이 40만 원씩 받고 있는 것도 저 덕분입니다.

이재명 씨는 저를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한다”. 그러나 방송사에서는 ‘존경한다’를 ‘좋아한다’로, ‘선생’을 ‘씨’로 바꾸어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방송국에서 저를 낮춰보려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도지사가 성남 시장할 때 저의 이야기를 하면서 승승장구했습니다. 허경영을 존경하는 사람이 잘 안 될 리가 없습니다. 저는 어떤 특정 개인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정책으로 승부하며 상대방을 비하시키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여야 대선 후보들을 모두 정치인으로서 존경합니다. 그들의 문제점은 보지 않습니다. 그들이 다 잘되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고 다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니 나쁜 곳으로 휘둘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니 근본적으로 국민들은 피해를 봅니다.

현인의 지혜와 우생마사(牛生馬死)의 교훈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기 몸을 조심합니다. 제가 지게질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조심입니다. 한번 잘못하면 무거운 짐을 지고 넘어지거나 연탄을 나르다 엉망이 될 수 있습니다. 지게를 진 다음부터는 머릿속에 ‘조심, 몸 조심’이 박혀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 몸을 아끼고 조심합니다. 그러나 현인은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현인은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현인들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현인이라고 생각하며 지식을 의지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의 정책을 알지 못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고, 자기 지식이 옳다고 주장하며 저를 사기꾼이라고 비하하는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선입견을 가집니다. 이들은 앞으로 심판받을 것입니다. 저를 비하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농부가 농사짓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나 시장 선거를 하려면 투표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농부’라는 단어는 시골에서 농사짓는 여자와 남자를 모두 지칭합니다. 국어사전에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통 남자 농부를 지칭하는 한자를 많이 씁니다. 이것은 불법이고 잘못된 것입니다. 여자 농부도 농부입니다. 허경영을 바라보는 것도 제각각입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것은 우리나라 예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게를 질 때 가장 신경 쓴 것이 조심입니다. 조심을 잘못하면 넘어지고 남의 물건을 다 버리게 됩니다. 소와 말과 개와 돼지를 물속에 떨어뜨려 실험했을 때, 소 열 마리는 다 살았지만 말은 다 죽었습니다. 제일 먼저 말이 죽고, 그다음 돼지, 개 순으로 죽었습니다. 소는 왜 살까요? 저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랑이가 나타났을 때 어리석은 자는 소를 놔두고 달아납니다. 그러면 호랑이는 달아나는 놈을 먼저 잡아먹습니다. 움직이는 놈을 먼저 잡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소는 겁이 나서 가만히 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도 소는 주인이 옆에 있으면 힘이 생겨 호랑이 앞에 꼼짝하지 않습니다. 주인을 지키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소와 사람이 둘이 딱 있을 때는 호랑이가 절대 덤벼들지 못합니다. 소가 방어 자세를 취하고 눈에 기가 들어가 “내 옆에 주인이 있으니 너는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하는 듯한 자신감을 가집니다. 그러나 주인이 달아나면 소는 죽은 것입니다. 주인이 없는 소는 힘이 없어 호랑이에게 잡혀 먹힙니다. 사람도 잡혀 먹힙니다. 이것을 우리는 ‘오합지졸’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지지자가 많아도 겁쟁이들은 안 됩니다.

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가 한 명 있으면 쫄병들이 힘이 생깁니다. 징기스칸이 살아 있어야 군대가 힘을 발휘합니다. 징기스칸이 죽으면 그 군대는 죽은 군대입니다. 징기스칸이 눈을 부릅뜨고 있으면 모든 군인이 미친놈처럼 싸우고 죽음을 초개같이 생각합니다. 일본 천황이 있으면 어느 전쟁이든 가서 죽습니다. 천황을 부르면서 죽습니다. 그러나 천황이 죽으면 일본 군인들은 모두 패망합니다. 오합지졸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리 잠수함이 많고 비행기가 많아도 “천황이 죽었대!”라는 말 하나로 일본 전역이 통곡의 바다가 됩니다. 모든 국민이 항복하고 힘이 빠집니다. 지도자의 위치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에 전 정치 지도자로 나타나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없는 정치인들이 저의 공약이나 뺏기는 자들과 같이 있으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쥐들만 살겠다고 국민들을 거지로 만들어 놓고 자기들만 챙겨서 미국으로 돈이나 빼돌리고 돌아다니는 자들을 지도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국민은 죽고, 지도자들은 비행기 타고 도망가 버립니다. 전쟁 나면 한국에 있는 군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가리들이 다 도망갔으니 싸울 용기가 있겠습니까? 6.25 사변 때 이승만 대통령이 부산으로 내려가 버리니 서울이 난리가 났습니다. 대통령이 어디로 이동했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외국 사람이 한국을 보는데 대통령이 피신해서 도쿄로 도망갔다고 하면 전쟁에 이길 수 있겠습니까? 군인들의 사기가 떨어집니다. 대한민국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나라를 이끌어갈 만한 천재적인 지도자가 등장해야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야 오합지졸이 되지 않습니다. 병력이 많으면 무엇합니까? 천황이 죽어버리면, 히틀러가 자살해 버리니 독일은 항복했습니다. 히틀러가 있을 때 통제력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5천만 명에게 과연 일본 천황이나 그런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전쟁 나면 선착순으로 도망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누가 도망갈지 다 알고 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도 인간이 소를 딱 잡고 있으면 오합지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5천만 명이 제대로 된 지도자가 나타나서 딱 잡아버리면 세계를 이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소를 놔두고 달아나는 것은 백성을 놔두고 자기들만 예산 챙겨서 선심성 공사 다 해버리고 국민은 놔두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난이라는 호랑이에게 다 잡혀 먹혀 국민들은 못 사는 것입니다. 저는 불쌍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에 나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는 주인을 알아보는 동물입니다. 쥐띠 다음이 소띠이고, 그다음이 호랑이입니다. 서열이 소가 우선입니다. 소는 앞에 사람이 있을 때 무한대의 힘이 나옵니다. 투우를 시킬 때 주인이 어디 있는가, 소가 주인을 보고 코치를 하면 신이 나서 싸웁니다. 주인은 그 자리를 벗어나면 안 됩니다. 백성들이 이 소와 같습니다. 지도자가 항상 백성 옆에 훌륭하게 있을 때 그 군대가 아무리 적은 군대라도 힘이 생깁니다. 적은 군대를 가지고도 징기스칸이 중국을 날려버렸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 징기스칸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소는 물에 떠내려가도 다리를 젓지 않습니다. 물에 막혀 버립니다. 몸무게가 무거우니 자연히 옆으로 떨어져 나갑니다. 사람은 물에 빠지면 강변에 죽어 있다고 떠내려가다가 무거운 것은 가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빠른 것은 가운데로 가고 무거운 것은 옆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개는 가운데로 가다가 죽습니다. 소와 말과 돼지는 가외로 나가게 되어 있는데, 발버둥을 치다가 에너지가 다 빠져서 제 성격에 못 이겨 죽는 것입니다. 말은 발이 빨라 물속에서 달리다가 지쳐서 죽습니다. 소는 자연에 맡겨 버립니다. 소가 상당히 지혜롭습니다. 말은 몸 생각하다 죽는 것입니다. 소인들은 몸 생각하다 죽고, 말은 몸 생각 안 합니다. 희생 정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소 우(牛)’자가 들어갑니다. 희생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은 목사 같은 사람들입니다. 목사라는 것은 희생을 의미합니다. 소가 붙은 하늘의 아버지를 지향하는 자를 목이라고 합니다. 소는 희생이 있어서 자기 살겠다고 몸이 많습니다. 소는 항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으니 사는 것입니다. 소는 물에 빠지면 ‘우생마사(牛生馬死)’입니다. 소는 살고 말은 죽는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성공하려면 조급하게 굴지 말고 말같이 굴지 말아야 합니다. 소처럼 우직해야 합니다.

호랑이라는 경제, 코로나 사태, 경제 난국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우리 민족의 지도자가 제대로 된 사람만 하나 딱 붙어 있으면 걱정 없습니다. 호랑이를 이길 수 있습니다. 가난이라는 호랑이, 불경기라는 호랑이를 이길 수 있습니다. 절대 우리 민족은 오합지졸이 되면 안 됩니다. 사단장이 죽으면 병사는 오합지졸이 됩니다. 지도자라는 것이 전쟁터에서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저는 60억 수십억 년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이 세상에 온 지도자, 만능 지도자입니다. 뭐든지 국민들을 편안하게 인도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갖춘 자입니다.

민주주의의 모순과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전체주의로 가고 있는 것이 현재 정치입니다. 국민은 물속에서 위험한 줄 모르고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것처럼 정부 지원금을 살포하지만, 악덕 업자에게 지원되는 모순과 비리 투성이가 보입니다. 모순된 정치에서 벗어나 민주주의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입니다. 국회와 언론은 공정하게 여론조사에 허경영을 포함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미래 4차 산업 시대에 진입하면 가장 절실한 것이 국민 배당금제입니다.

국민은 깨어나지 않으면 사회주의로 가게 됩니다. 좌파에게 정권을 맡기면 그 시기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주류 언론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사회주의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국민을 가난하게 하지만,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국민을 풍요롭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는 가장 정의롭고 공정하고 자유로운 제도입니다. 국민 배당금제는 철저한 애민 정신과 성숙된 자유 정신에 입각한 것입니다.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가 해법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공포에 앞서 코로나 백신에 대한 공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백신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만에 천 명가량 사망했다고 합니다. 1등급 백신이 아닌 나라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망자가 속출할지 우려됩니다. 특히 모범을 보일 줄 모르는 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백신 접종을 당하는 국민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고 죽는다면 얼마나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겠습니까? 역술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저의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취사선택의 중요성: 지옥대로와 배당대로
여러분들이 잘 알아들어야 하는데, 이 사실은 ‘취사선택’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투표라고 하고 선거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동그라미 찍어주고, 어떤 사람은 버리는 것입니다. 투표는 다른 말로 바꾸면 취사선택입니다. 허경영은 취하고, 기성 정치인들은 버릴 수 있습니다. 취사선택의 ‘선(選)’자가 선거할 때 ‘뽑을 선(選)’자입니다. 뽑아서 택한다는 뜻입니다. 이 취사선택을 잘못하면 지옥이라는 대로로 갑니다. 지옥으로 가는 대로가 눈앞에 보입니다. 국민 배당금 주는 코스가 아니라 그냥 빼앗기는 신라당, 백제당에만 미쳐서 찍어놓고 다 하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찍을 걸 괜히 신라당, 백제당에 끌려다니다가 자식들 다 거지되고 장가 못 가고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신중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지옥대로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신라가 잡든 백제가 잡든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정말 세계를 뒤집어엎고 바꿀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야 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은 황제나 천황이 있었지만, 한국은 God-man이 있습니다. 한국은 God-man이 있으니 얕보지 말라고 말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 국민이 지금 오기를 부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지난 100년간 너희에게 이용당하고 2천년간 중국에 이용당했지만, 이제 여기에 드디어 God-man이 나타났으니 누가 맛 좀 볼 차례입니다.

이 취사선택은 ‘나 원대로’로 가느냐, ‘지옥대로’로 가느냐를 결정합니다. ‘배당대로’라는 길이 있습니다. 배당대로로 가면 여러분은 자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옥대로로 가면 돈이 매일 사람을 결박해 못 사는 것입니다. 배당대로로 가면 계속 돈이 들어옵니다. 자기 돈을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만이 우리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어떠한 대안도 없고, the God-man 이외에는 그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74회 (2021.03.13)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274회 우리 토요 강연입니다. 엄청 오래 했지요? 이 토요 강연은 앞으로 책으로 돼 가지고 나올 겁니다. 책으로 나오면 어떤 경전이 아니라 이런 경전이 아니고 정경이 될 거예요. 정경. 경제와 정치. 그래서 경정이 되겠죠? 오늘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땅을.. 자기 몸은 항상 땅처럼 생각해야 되고 자기의 착한 마음은 벼처럼 생각해야 되고 자기의 악한 마음은 불처럼 잡초처럼 생각하라. 옛날 어른들의 말이에요. 성현들의 말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땅을 바라볼 때는 거름을 해야되겠죠? 거름을 하고 땅을 기름지게 가꿔야 돼. 우리 몸이 그래요. 우리 몸은 그냥 놔두면 됩니까? 매일 씻고 가꿔야 돼. 그래서 땅은 여자신지하라. 그러니까 자기 몸을 땅처럼 땅은 자기 몸처럼 가꿔야 돼. 그 다음에 착한 마음은 벼처럼 논의 벼처럼 생각해야 돼. 논의 벼는 우리가 신경써야 되죠? 나쁜 거 있으면 자꾸 뽑아내야 돼. 피를 자꾸 뽑아내야 돼. 그러니까 착한 마음은 어려운 거야. 가지고 있기가. 항상 일일불념선이면 하루만 불념선.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일일불념선이면 제악이 모든 악이 개자기니라. 그러니까 사람이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자기를 지배해버린다. 일어나서 꽉 악으로 가득 차 버려. 그러니깐 논도 농부가 조금 게으름을 피우면 논이 어떻게 되죠? 피바다가 돼. 피가 막 올라와가지고 벼가 막 엉망이 돼버려. 벼농사 망쳐 버려요. 그러니까 논에 들어가서 발로 잡고 발로 밟고 다녀야 돼. 그러면 벼 뿌리 옆으로 발자국이 자꾸 생기니까 산소가 많이 들어가고 벼가 잘 되는 거야. 태풍이 불 때 안 넘어져. 근데 농부가 밭에 논에 들어가지도 않면 그 벼와 벼 사이를 밟고 다니지 않으면 벼가 튼튼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벼가 농부와 호흡을 하는 거야. 자기 옆에 몇 번 왔는가? 이걸 계산하고 있어. 뭐 한 번도 안 왔다? 그러면 그 벼는 가을에 바람불 때 그냥 자빠져 버려. 태풍불 때. 왜? 농부한테 복수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벼를 키워봐서 알잖아? 그러니까 항상 논에 들어가서 논에 풀 뽑고 벼를 만져주고 거기에 피를 뽑고 논을 질겅질겅 밟고 돌아다녀야 돼. 그러면 그 벼들은 강해져 가지고 나중에 태풍이 불 때 안 넘어지는 거야. 꼭 거기에 대한 보답을 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착한 마음은 항상 논의 벼처럼 뭐해야 되요? 벼처럼 가꿔야 돼. 그러니까 하루만 마음을 착한 것을 생각할 념 자.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다 개 자. 스스로 자 자. 일어날 기 자. 모든 악이 스스로 몸에서.. 종신행선이래도 사람이 죽을 때까지 몸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유부족이야. 선은 항상 부족하다. 선은 부족하다. 이 선은 부족이야. 이 선이라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거냐면 선유부족. 선은 넘치지가 않아요. 항상 죽을 때까지 착한 일 했는데 잘했다. 이러는 사람 없어. 그건 당연한다 이래. 근데 악한 일은 일일행악이면 하루만 악을 행하며 악은 악자유연. 아니 그냥 악은 영원히 남는다. 하루만 악을 하면 악은 영원히 남는데 이놈의 선은 말이야 몸이 다 할 때까지 마칠 종 자. 종신행선.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누가 많이 했다고 안 해. 부족하다. 내가 이 정도 해 가지고서 이걸 뭐 선하다 할 수 있냐? 그러니까 기독교에서도 아무리 그가 율법을 지킨들 그 율법으로 구원받지는 못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율법은 끝이 없다. 율법으로 여러분들이 구원받지 못한다. 유대인들이 하는 말이야. 그러면 뭘로 구원받아야 돼? 그래서 구원이라는 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그러니까 우리는 일일행악라도 악자유여다. 일일불념선이면 제악이 개자기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다 일어나 버려. 자기를 지배해 버려. 그러니까 종신행선해도 선은 언제나 부족하다. 죽을 때까지 선을 해도 죽기 하루 전에 하루만 가서 나쁜 짓을 해서 누굴 죽여버리면 끝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 말을 명심해야 돼. 우리가 자기 자신의 몸은 땅과 같이 항상 논밭과 같이 몸을 다스려야 돼. 그 다음에는 선은 늘 벼를 기르듯이 해야 된다. 나쁜 거는 계속 뽑아 내야 돼. 그런데 악한 마음은 항상 풀밭처럼 생각하라. 잡초처럼 생각해라. 악한 마음은 아무리 잘라내도 또 자라요. 잡초는. 악한 마음은 잡초를 가서 제초기로 싹 갈아 제껴. 그 다음 며칠 있으면 또 풀이 쫘악 올라와요. 이놈의 악은 이런 식으로 종신행선.. 일일행악이라도 저저저 일일행악이라도 악자유연. 악은 넘쳐. 하루만 악한 일을 해도 평생 “저놈은 살인범이야. 저놈은 강도야. 저놈은 강간범이야.” 이게 따라 다니니까 자식 키우는 사람은 자식한테 “야 인마. 하루만 가서 나쁜 짓 하면 니 평생 전과가 따라다녀. 그러니까 조심해라.” 하겠죠? 근데 요새 참 교육이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이 국민들이 요렇게 보고 있을까? 요렇게 보고 있을까? 하하하. 요렇게 보고 있을까? 요렇게 보고 있을까? 요밑에 여악심초야. 아니 이제 정치인들을 잡초처럼 보는 거야. 잡초. 저 사람들은 부정부패는 당연한 거야. 저거. 부익부 빈익빈 맨날 만들어. 국회 앉아가지고. 맨날 후원금 받으러 돌아다니면서 뭐 하고 다니는지 몰라. 선거 때만 펄쩍 나타나 가지고 “난 여당이야. 난 야당이야. 찍어 주려면 찍어 주고 말라면 말어.” 이러고 있어. 하하하. 왜? 나 같은 사람은 명함도 못 내밀어. 아무리 착해도. 그 무리속에 들어가지 않으니까. 그 무리에 잡초 무리에 들어가지 않으니까. 우리 잘라 봐. 암만 잘라도 우리는 나와. 우리 계속 잘라봐. 우리는 안 죽는 영원 불사초야. 아주 이러고 있어.. 그러니까 이런 세상. 아니 이 하루만 선을 국민을 생각하지 않아도.. 여기는 선을 우리는 민이라 그래.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아도 온갖 도둑 마음이 나와? 안 나와?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해서 국민을 국민들의 세금을 떼먹을까? 이거 일어나겠어? 안 일어나겠어? 이거 뭐야? 여기 무슨 자로 바꿔야겠어? 도둑으로 바꿔야 되겠지? 제도둑이 개자기니라. 하하하. 아니 하루만 일일불념민이면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온갖 도둑이 도둑떼가 일어나는 거야. 도둑질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일어난 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그 니우수상행. 소가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고 있다.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 가면 뭐가 남을까? 뭐가 남을까요? 뭐가 남을까요? 붉은 홍로. 붉은 화로에 붉은 화로에 한점의 눈. 한점의 눈이 붉은 화로에 폭 떨어지면 어떻게 돼? 흔적이 있을까? 소가 진흙이 묻은 소가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홍로일점설. 그러니까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나중에 흔적이 있을까? 소가 없어져 버리겠죠? 없어지죠? 아니 붉은 화로에 요런 눈 하나가 싹 날라와서 떨어지면 흔적이 있을까? 그게 인간의 인생이야. 인생이 저렇게 무상하다는 말이야. 저게 인생이란 말이야. 근데 요 사람들은 국민을 백성알듯이 생각하지 않는 이 사람들은 그 흔적을 남길까? 안 남길까? 말하자면 아주 안 좋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돼. 안 좋은 인간으로. 우리가 내가 사람들이 오면 전생을 알려 달라 해서 알려주죠? 그러면 다음에는 어디로 가는가 또 내가 알려주죠? 우리 사회자님 나와요. 사회자님 오늘 잘못걸렸네. 하하하. 잡으세요. 자 천사. “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 “천사” 있죠? 천사 들어 있죠? 천사님. 저는 전생에. “저는 전생에” 여자였습니까? “여자였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여자 하하하. 전생에 여자라서 선한 일을 많이 해 가지고 다시 남자로 올라온 거야. 그래프로 치면 상승한 거지. 상승. 급상승한 거야. 여자는.. 여자는 죽으면 90%가 동물로 가고 그 중에 9%가 여자로 태어나고 1%가 남자로 간다. 이게 백궁의 룰이야. 지금 현재 룰이 그래요. 거의 다 여성들이 동물로 가요. 소나 돼지로 가는데 개로 이렇게 많이 가. 그런데 여성들한테 물어보면 전생에 동물이었다는 사람이 90% 야. 90%예요. 근데 전생에 뭐라고 그랬어? 여자로 돼 있었다고? 전생에 여자가 남자로 왔다는 건 전생에 남자한테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거야. 얻어 맞아 가면서 밥 해주고 바람도 안 하고. 하하하. 그러니까 굉장히 좋았죠. 다음 생에는 어디로 가는가 물어봅시다. 하하하. 천사님. “천사님” 이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 다 알죠? 여러분의 모든 수백억 가지 비밀을 다 알아요. 알죠? 자 천사님. “천사님” 저는 다음에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이제 알아야 되겠죠? 천사님. “천사님” 저는 다음에 허경영 God-man을 안 만났다면 “저는 허경영 God-man을 만나지 않았다면” 천사님을 해야지. “천사님” 제가. “제가”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않았다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않았다면” 여자로 갑니까? “여자로 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정확하죠? 안 틀리죠? 이렇게 사람을 보면 어디로 가서 어디로 가는지는 아는데 보여 주느라고 내가 물어보는 거야. 정확하게 여자로 가죠? 왜 여자로 가냐? 점수가 좀 내려 갔어. 하하하.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이게 남자로 왔으면 거기에 대한 보답을 하늘에 해야 될 거 아니야? 무위도식 했다 이 말이야. 보답을 못하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세월아 좋다. 뭐 이렇게 했을 가능성이 좀 있어. 하하하.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어디로 가나? 여자로 다시 돌아가. 그러니까 여자에서 남자로 왔다가 그래프가 다시 내려가죠. 그런데 죄송하게도 나를 만났죠?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났으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났으니까” 저는 죽으면 “저는 죽으면” 백궁 천국으로 갑니까? “백궁 천국으로 갑니까?” 100% (손가락 안 떨어짐) “네 감사합니다.” 근데 아까 여자로 태어나는건 허경영 God-man을 안 만났다고 생각할 때 그렇다는 거야. 맞잖아? 허경영 God-man을 안 만났다면 어디로 갑니까? 여자로 가는 거야. 여자로 가서 애 낳다가 또 죽어야 돼. 그런데 본인이 나를 만나가지고 백궁으로 백궁 천국으로 가는 거야. 백궁은 화이트. 아주 밝고 희다는 뜻이고 어둠이 없다는 뚯이지 그게 백궁이 천국이 아니라는 게 아니야.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천국이 바로 백궁이야. 여러분들 그걸 천국이라 그러는데 백궁에서는 그 천국이란 그런 단어를 쓰질 않지.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서 갔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죠? 그럼 천사는 본인의 비밀도 다 알죠? 비밀번호, 통장번호, 운전면허번호, 모르는 게 있나? 천사가? 다 알아요. 우리가 나한테 온 사람들은 궁금한 게 남나? 안 남나? 있을 수 없어. 사람이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됐다가 God-man을 만나서 천국까지 직행해. 엄청난 그래프 상승이야. “감사합니다.” 들어가요. 그러니까 저한테 와서 사회를 하는 거는 빌게이츠 재단에서 사회하는 거 그런 거보다 몇 억배가 더 좋은 거야. 그러니까 세계에서 제일 축복받은 사회자가 우리 여기 이동섭 사회자야. 여기는 지상의 천국이야. 지상에의 천국. 그래서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런 무상한 이런 무상한.. 즉 말하자면 우리가 뭐라 그랬어요? 우리 인생이 뭐를 의지하고 있다고요? 파도는 물을 의지한다고 그랬죠? 파도는 물을 의지한다. 파도는 물을 의지하고만 존재하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땅을 의지합니까? 안 합니까? 땅을 의지하죠? 땅? 땅 있으니까 인간이 있잖아? 우리 몸은 땅을 의지하잖아? 그러나 이 땅에도 우리가 시간이 되면 또 돌아가죠? 돌아가죠? 그러니까 이런 무상하지만 실제 우리에게는 육체는 저렇게 무상한데 우리의 영혼은 점수를 매기고 있죠? 우리의 영혼을 무상하지가 않아. 계속 상승과 하락과 수평을 그어가면서 가고 있어. 레벨이 올라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도둑놈이 되지 않는 것이 상책이야? 아니야? 상책이죠? 이 도적이 된다는 것은 엄청나게 이게 나쁜거야. 그러니까 여기를 제악이라 하지 말고 제도가 제도가 개자기니라. 모든 도적이 들고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의 정치인들 내가 이렇게 보면 국가예산이 550조죠? 이 550 조를 내가 어떻게 쓴다고 그랬어요? 150조만 쓰고 400조는 국민한테 돌려준다고 그랬죠? 400조를 국민한테 돌려주는데 거기다 400조를 더 보태가지고 800조를 돌려 주겠다. 그럼 국내경기가 살까? 안 살까? 살겠죠? 그럼 여기가 일단 우리 나라가 중산층의 낙원이 되겠죠? 맨 못 사는 사람이 중산층이야. 제일 가난한 사람이 중산층이야. 죽을 때까지 매달 돈이 나오니까. 여행을 가도 나와. 방랑시인 김삿갓이 되도 나와. 그러면 왜 배당금을 주냐? 4차산업시대에 앞으로 갈수록 한 사람이 100만명, 1000만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돈 버는 일에만 매일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돈 버는 사람 따로 있어. 돈 벌어서 세금내는 사람 따로 있어요. 아무나 여러분이 지금 내는 세금 가지고 여러분이 공무원 월급 줄 수 있나?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내는 세금 가지고 대다수의 국민은 세금내는 금액이 많지가 않아요. 그거 가지고는 자기 월급도 안 돼. 그러니까 몇몇 대기업. 이런 대기업들이 우리의 주류 세금을 내고 있죠? 국민들은 내는 것이 혜택 보는 것만큼 보다 더 적어. 내는 것이 혜택 보는 것보다 더 적어요. 정말입니다. 그러니까 대다수 국민들은 세금을 적게내는데 실제는 세금을 내는 사람들의 세금을 그런 어려운 사람들한테 좀 나눠 줘야 되는데 지나치게 도시개발. 그게 뭐하는 짓이야? 지나친 도시개발 필요 있나? 아니 도시개발을 도시개발에 돈 투자하는 거 안 돼! 서울 세계에서 제일 지하철 좋아! 버스 노선 제일 많아! 공영버스를 해가지고 국가가 부담하면서 공영제를 하고 앉아 있어. 마을버스 다 있어! 그죠? 아니 좀 걸어 다녀야 되는데 걸어다니기도 힘들게끔 골목 골목 마을버스가 다녀. 그래서 어린애들이 마을버스 생긴 이후에 많이 죽었어. 그러니까 좀 걸어 다니면.. 전철에서 내려서 1키로 2킬로 정도는 좀 걸어 다니면 좋겠는데 한발자국을 안 걸어. 그렇게도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또 65세 넘은 노인 나이들면 지하철이 무료에다가 무료가 많아요. 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 교통편의가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있나? 없어요. 이런 나라에서 더 이상 왜 예산을 무슨 건설하는데마다 갖다 부어 제끼노? 이제는 이도시개발할 돈을 국민들의 가계로 줘야 돼. 국민들의 가계에다 지급하겠다는 게 이게 국민배당금이죠? 도시개발 좀 그만하자. 서울시 뭐 또 뭘 개발한다. 뭘.. 나는 서울시의 시장이 되면 뭐 개발한다? 이런 거 이제 없어요. 개발 스톱! 선심성 예산 스톱! 지역 개발 스톱! 그 돈을 서울시민들의 생활비에 보태겠다. 좋아? 안 좋아요? 결혼비용에 보태겠다. 연애 비용에 보태겠다. 서울시청 안에 결혼부를 만들어서 결혼을 국가.. 시가 앞장서서 한달에 한번씩 각 구청별로 결혼 안한 사람들의 모임을 주선하고 거기에서 음식을 제공하고 거기에서 연예 가수들 와서 노래 부르면서 그 사람들의 파티를 만들어 주고 거기서 결혼을 독려하겠다. 어때요? 이렇게해서 각 가정에 부모들이 해결 못하는거 좀 국가가 나서면 안됩니까? 대통령되면 통일부 없애고 여성부 없애는 대신에 결혼부를.. 결혼부 장관을 둬 가지고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 가정이 해결하지 못하는 40대 50대 미혼남녀들. 국가가 앞장서서 좋은 조건으로 결혼을 국가가 시키겠다! 좋아요? 안 좋아요?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이 550조 도둑놈들 손에 들어가는 거야. 내가 오죽하면 일일불념민이면 제도. 이 제 자가 왜 지워졌나? 제도. 제도가 개자기니라. 모든 도둑 떼가 들고 일어난다. 하하하. 이게 원래는 일일불념선이면 제악이 개자기니라인데 일일불념민이면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제 모든 도둑 떼가 들고 일어난다. 이게 대한민국이야. 내가 손 보러 왔어. 그래서 정신교육대를 만들고 그 정신교육대에 그동안에 편파보도한 언론인들, 정치인들, 부익부빈익빈 만든 정치인들, 모든 사회 국가 지도자들이 거기 들어가서 교육을 받아야 돼. 거기 시험에 합격해야 나와. 들어가서 1년만에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다행인데 못 붙으면 무한정이야. 무한정. 그러니까 엄청나게 강한교육이 시작되는 거야. 뭐 안할 것 같습니까?
나는 웃어가면서 해요. 나는 지금까지 어떤 정치인도 비난한 적이 없어요. 그러나 지금 뭐를 비난하냐? 제도를 비난하고 있는 거야. 이 잘못된 제도를 바꾸겠다는 거야. 그래서 국가 혁명당을 만들었어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은 내가 최초로 했죠? 그래가지고 모든 정치인이 쓰죠? 33공약 내가 최초로 33년전에 만들었죠? 모든 국민 정치인들이 다 갖다 쓰고 있죠? 뭐 나경영이가 나오더니 무슨 뭐 또 박경영이 뭐 이경영이 뭐 많이 나왔죠? 여덟 명이 나왔어. 여덟 명. 뭐 여러 경영이가 많이 나왔죠? 그래서 내가 요새 가만히 있는데도 그들이 홍보해 주느라고 바빠. 하하하. 그렇지만 여론조사에 나를 넣어 주질 않아. 모든 방송은 나를 보도해 주질 않아. 그러면 내가 초조할까? 아닙니다. 나는 길목을 지키고 있어. 언젠가 내 앞으로 다 돌아오게 돼 있어.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이 우리나라의 정치 형태의 헛점을 정확히 보고 있고 그들 정치인들 국가지도자 절대 내가 대통령된 다음에는 전직 대통령을 뭐 구속한다거나 그 측근들을 수사하거나 이런 거는 없어요. 그게 여러분들이 요런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그래. 여러분들이 이게 무슨 말입니까? 투기죠? 투기? 이게 무슨 투 자죠? 던질 투 자야. 그런데 이거를 갖다가 여러분이 이래가지고 투에다가 뭘 해 놨어요? 표를 던진다? 이거 안 된다 이 말이야. 표를 무슨 투기하는 거예요? 이 투기하듯이. “이번에는 여당을 한번 찍어나 볼까나?” 턱. “야당에다 한번 표를 톡 던져볼까나?” 이게 됩니까? 이게 던진다는 게 말이 되요? 투 자가 붙으면 그것이 정상이 아니야. 이거는 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이거는 투표. 이게 뭡니까? 표를 왜 던져? 그래서 투표라는 개념도 여러분이 앞으로 말을 바꿔야 돼요. 말을 잘못 만들어 놨어. 왜 표를 집어던집니까? 이거는 정확하게 말을 바꾸면 뭐라고 해야 됩니까? 아니.. 선표라고 그래야 돼. 선표. 뽑아 선택을 한 표야. 선택한 표. 이거는 목숨 걸고 선택한 거야. 내 운명을 이 표에다가 선택했다 이 말이야. 투기한 거 아니에요. 하하. 카지노 가서 뭐 투기하는 이런 거 아닙니다. 이거는 어디까지나 엄선. 엄선한 표야. 그러니까 이거를 투표라고 해 놓으니까 이거 그냥 무슨 투기꾼들마냥 몰이해 가지고 “야 표 가서 찍어.” 이런.. 국민들이 이런 민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고생을 더 해봐야 되겠어. 더 배가 고파봐야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70 정도 돼서 장가 간다고 할 때 허경영 찾을 거야. 지금은 50대에서 장가 간다고 하지? 앞으로는 60대 넘어서 결혼할까? 할까? 할 거야. 그때 뭐 늙어서 다리 주물러 줄 사람 없으니까 하나 만나자. 요런 시대가 올 거야. 아마. 자식을 낳을 생각은 안 하고. 자식을 낳으면 키울 돈이 없으니까. 엄두가 없으니까. 이런 시대가 오면 이제 허경영. “저 사람 찍자.” 이제는 투표가 아니야. 선표야. 이제 진짜 뽑아야 돼. 허경영 유인물 가면 들여다보고 후보들 방바닥에 쫙 펴 놓고 “야 이게 누가 진짜냐?” 엄선해야 돼. 엄선. “야 뭐 일곱 명 출마 했네. 야 제비뽑기 하자.” 탁 해서 거기 탁 투표해? 그걸 투표라 그래. 제비뽑기. 하하하. “야 1번이 돌려.” 확 던져 가지고 아이고 7번이 딱 나왔네? 그러면 7번. 5번이 나왔네? 5번. 이건 투표야. 이렇게 국민을 갖다가 이런 식으로 교육시키면 됩니까? 이 한문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한문을 함부로 사용하면 안 돼요. 어디다가 이거를 투표를.. 이거 왜 이래? 왜 구글이 나오나? 뭐 검색할 일이 있나? 이거 잘못됐죠? 아니 이 선거라는 것이 그렇게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식으로.. 이게 손으로 하는 거 밑에 손 수 자가 있어? 없어? 손으로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손으로 하는 거야. 이 손으로 하는데 손으로 집어 다닌다? 손으로 하니까 투 자를 넣었나? 이거는 투수할 때. 투수할 때. 던질 투 자야. 국민이 찍어준 그 표를 던져서 쓰나? 잘 모셔야지. 선거라는 이 뜻은 선 표로 가야 돼. 투표라는 단어는 몹시 안 좋은 단어야. 우리가 내가 참 부드럽게 이야기합니다. 내가 참 아주 요새 입에서는 피가 나오지만 점잖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정신 교육대 가 보면 그때 알게 돼. 내가 얼마나 무서운지. 이게 뭐죠? 얼굴이야. 사람의 얼굴. 국어사전에 있나? 없어요. 내가 왜 이런 걸 지적하냐면 얼굴이 국어사전에 없죠? 그러면 얼굴만 없나? 사랑도 없죠? 사랑 없죠? 사랑. 없죠? 그러면 이거는 4가지의 기쁠 랑 자. 이거 반대 글자는 뭐야? 눈물흘릴 랑 자야. 이거는 기쁠 랑 자고 이거는 슬플 랑 자야. 내가 태어난 곳이 중랑교에서 태어났죠? 중랑교가 뭐야? 중랑교라는 땅덩어리가 이 다리가 내가 태어난 중랑교 밑에 태어났죠? 슬픈 다리야. 슬픈 다리. 눈물흘릴 랑 자야. 중랑교 내려오는 것이 전부 눈물이다 이거야. 그 옆에서 내가 태어나. 이게 왜 이러냐? 이거는 기쁠 랑 자고 이거는 슬플 랑 자야. 반대 개념이죠? 그러면 내가 태어난 곳은 여기서 태어났는데 여러분을 기쁘게 해 주러 온 거야. 그러니까 슬플 랑 자에서 태어났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이쪽은 삼각산. 여기는 도봉산 12봉. 여기는 불암산. 여기는 10가지 봉우리가 있는 수락산. 여기서 내려오는 우이천과 여기서 내려오는 상계천이 만나서 내려오는데 여기가 내가 태어난 곳이야. 이게 중랑. 서해안과 동해안의 중간을 흘러가는 눈물. 슬픈눈물이다 말이야. 눈물 흘릴 랑. 중랑천이야. 그러면 이 중랑천은 예수의 예수가 여기 자가에 처형된 모습이 여기 삼각산이야. 거기에 있는 도봉산이 12봉우리야. 여기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이리 내려오죠? 자 석가모니가 열반한 자리가 불암산이야. 불암산. 불암산. 부처가 누워있는 바위가 있다 해서 거기가 열반하는 광경을 석가모니의 10대 제자들이 보면서 울고 있는데 내려오는 개울이야. 요 개울물이 내려와서 합쳐서 중랑천이 되죠? 그러니까 가운데 중 자. 동서양의 중앙. 거기서 서로의 눈물이 섞여서 내려 온대서 중랑천이야. 그 가운데서 내가 태어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삼각산은 예수의.. 비행기에서 쳐다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되어 있는 모습이지. 여기는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있어요. 그래서 삼각산은 기도원이 많아. 삼각산은 삼각산 제일기도원 뭐 기도원이 수십 개가 있어요. 여기는 기도원이 한 개도 없어. 여기는 전부 절이야. 하하. 그래서 이쪽은 기독교 성지고 여기는 불교.. 여기는 영락 기도원도 있고 여러 기도원이 있어요. 그러면 이 삼각산과 불암산은 글자 그대로 여기는 예수. 여기는 석가모니. 두 동서양의 사상이 합쳐서 눈물을 흘리면서 내려올 때 내가 태어나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나는 눈물속에서 태어나 가지고 어린 시절을 눈물 속에서 살아야 돼. 그게 내 하나의 여러분들의 고통을 해결하러 왔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이게 뭐죠? 지게야. 지게. 내가 나무할 때 지고 다니는 지게야. 저것도 국어사전에는 없어요. 참 기가 막혀. 한문 사전 만드는 사람들이 그 당시 실력이 부족했던 거야. 자 봐요. 얼굴. 사랑. 지게. 이런 거 사전에 있어야 돼. 이거 뭐야? 나뭇가지로 만들어. 이을 게 자야.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어줘. 지고 가서. 아니 내가 저 절에 16 살까지 절에 오래 있었죠? 14살까지는 시골에 있다가 서울에 와서 몇 년간 절에 있었죠? 절을 5군데를 돌아다녀. 여러 군데서 있게 돼요. 그 중에 하나가 제일 지게를 많이 진데가 소요산 자재암이야. 원효대사가 있었다는 소요산 자재암에 내가 열여섯 살 때 거기 좀 있었는데 아니 지게가 내 어깨에서 떠날 날이 없어. 버스 정류장에서 자재암까지 그 길이 자그마치 20km야. 그걸 왕복을 지게를 지고 사람이 오면 그 버스 정류장에서부터는 오솔길이야. 무슨 길이야? 등산 길이야. 나무꾼들이 다니던 길이야. 나무꾼이 만들어 놓은 길이니까 좁은 소로란 말이야. 오솔길. 그걸 산길을 산길을 올라와서 돌멩이가 천지야. 그런데다가 막 경사가 막 80도 70도 막 이래. 올라가야 돼. 그거를 소금을 한 가마니지고 어떤 신도가 소금을 가지고 왔다? 그러면 쫓아가서 소금을 지고 와야 돼. 그러면 절에서 20 km를 뛰쳐 내려가. 지게 지고. 갈 때는 빈 지게지. 가서 소금 한 가마니를 짊어지고 올라오는데 나이가 16살짜리야. 지게 다리가 길어? 안 길어? 잘못 어디 돌멩이에 닿으면 넘어져 버려. 이 지게가 옆으로 넘어가. 그러니까 굉장히 바위가 있는 데를 조심해야 돼. 뒤뚱거리게 돼. 지게가 탁 부닥치면 짐이 옆으로 넘어가 버려. 그러니까 나무하고 짐 하고 같이 넘어진 적이 수백번이야. 그러면 그거를 지고 소금 가마니를 지고 절까지 올라오는데 그게 엄청난 경사야. 거기서 물론 내가 넘어져 가지고 절벽 밑으로 떨어진 적도 있지만 그래도 죽지는 않았지. 그러나 그 아슬아슬하게 겨울에 눈이 오는데도 그런 걸 지고 올라 다녀야 돼. 쌀가마니. 쌀은 보통 20키로가 넘어. 그거를 16 살짜리가 지고 가는데 발목이 부어 가지고 밤마다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자요. 그러면 절간에 앉아가지고 발목을 고쳐 줄 사람이 있나? 반창고 같은 거 있나? 파스 있나? 없어요 그 때. 전기불도 없는데 무슨 파스가 있어? 그때 그러면 그거를 한문 책을 꺼내 놓고 공부를 해. 공부를 하고 쪽 공부를 이어 오다 보면 나중에 아픈 걸 잊어버려. 그러니까 내가 왜 공부를 열심히 했냐? 통증 때문에. 통증 잊어버리느라고. 발목, 척추뼈, 무릎뼈가 이게 막 밤에 쑤셔. 그런데 그 다음날 또 지게 지고 가야 돼. 이거는 쉬는 날이 없다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내가 그냥 아파 가지고 공부를 촥 앉아서 밤에 잠이 안 오면 그것만 하면 다리 아픈 게 싹 없어져. 그러면 공부를 하다가 잠이 들어 버려. 하다가 잠이드니까 아픈 걸 모르지. 아침에 딱 일어나면 또 통증이 오는 거야. 그런 고생을 하면서 어려서 시골에서도 나무 지고 다니면서 엄청 발모가지, 발목이 그렇게 쑤시는 거야. 발목이 통통 부어 있어. 그러면 어린 시절에는 발목이 항상 부어있어. 그런데도 항상 공부를 하면서 그 아픈 걸 잊으려고 공부를 하는 거야. 그러면 한문을 막 공부하다보면 그게 잊혀져 버려. 하다 보니까 그냥 다 잊어버려. 그러니까 아픈게 없어지는 거야. 아픈 게 없는 사이에 그냥 잠이 들어 버려. 그런 식으로 내가 공부를 했다 이 말이야. 어린 시절에. 그러니까 절에 와서 그런 고통스러운데도 절을 피하지 않고 거기는 공기도 좋고 공부하기 좋으니까. 절에서 지게 져주는 거. 그러니까 지게가 평생 내 어깨에 따라다녀. 재벌 우리나라 최고 재벌 양아들로 들어가는 날까지 18살까지 지게로 내 등허리가 지게가 붙어다니다시피 했어. 그러니까 이지게라는 것도 국어사전에 없어. 얼굴이라는 거 국어사전에 없어. 사랑이라는 거 이거 국어사전에 없어요. 4가지 기쁨은. 이런 거 없어요. 이런게 이런 것이 다 원래 뜻이야. 이거는 그루터기 얼 자. 그루터기 얼 자라는 건 얼. 이거는 굴 굴 자. 이 뇌속이 그루터기다. 뭐냐면 DNA의 집합체다. 뇌가. 그러니까 이게 그루터기가 들어있는 굴이 뇌야. 그러니까 이게 얼굴이야. 근데 얼굴을 국어사전에 보면 한글로 떡 써 놨어. 요새요 주민등록에 한문과 한글이 다른 사람이 많아. 왜? 동 직원이 젊은 애들이 한문을 잘 몰라 가지고. 비슷하니까 그냥 한글로 써놔 버린 거야. 누구한테 물어보기는 그렇고 해서. 그래 가지고 글자가 다른 사람이 많아요. 한글과 한문 표기가 달라요. 그래가지고 호적에까지 올라가 있어. 접수받는 사람이 실수. 면서기가 한문을 잘 몰라서.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이 기본이 철저히 돼 있어야 돼. 나는 이 지게가 지게라는 글자가 굉장히 나한테는 고통을 줬지만 내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지게야. 빈지게도 무거워. 어린 나이에. 빈지게도 무거운데 거기에다가 배추를 30 포기를 한번 얹어 봐. 어른들도 잘 못 일어나요. 근데 내가 그거를 지고 말이야. “저만큼만 가서 좀 쉬어야 되겠다. 저 만큼만 가서..” 쉬려고 하면 뭐가 받침이 있어야 쉬는데 무슨 들판에 쉴 데가 있나? 저 산이 보이는 데까지 가야 거기가서 언덕이 있으면 거기 지게를 받쳐야 돼. 안 그러면 땅바닥에 쉬면 못 일어나. 절대 못 일어나요. 무거워서. 아무리 지팡이를 가지고 몸부림쳐도 무릎이 펴지질 않아. 그러니까 어떤데 쉬어야 되냐면 이런 의자 같은 높이가 요런데 있으면 지게를 딱 받쳐요. 그래 가지고 쉬면.. 그러면 그게 어디 보여? 가도 가도 안 보이는 거야. 저쪽에 가면 있을 거야. 거기까지는 목숨을 걸고 가는 거야. 가다 보면 그게 보이나? 잘? 없으면은 완전히 다리가 막 완전히 전쟁이 일어나는 거야. 무릎이 아파서. 그러니까 뼈가 한참 자랄 때 짓 누르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은 안 겪어 봐서 모르지만 그런 고통을 백궁에서 하늘에서 나한테 입력이 되어 있어. 그대로 해야 돼. 그거를 내가 피한 적이 있나? 안 피했죠? 그렇게 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누구처럼 이렇게 투표. 이런 거 보면 내가 기분이 좋을까요? 국가를 일으키고 세계를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선출돼야 돼. 선출. 투표로 뽑히면 안 돼. 선출이 돼야 돼. 뽑아 가지고 나와야 돼. 선출. 선출!. 이게 어떻게 이렇게 투표로서 나오냐 이 말이에요. 정말 앞으로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다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돼요. 대통령을 뽑을 때는 대통령을 뽑을 자격이.. 자격 고시를 봐서 그 시험에 붙은 사람만 대통령을 뽑을 자격이 그 투표권을 줘야 돼! 어디 시장에 가서 그냥 시장에 가서 아무 글자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가서 뭐 좀 “찍어주세요..” 이러고 나서 그 사람들이 가서 찍어 가지고 그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나라 엉망 돼. 투표를 할 자격을 가진 자는 시험을 봐서 고시를 봐 가지고 거기 붙어야 투표권을 주는 거야. 그자는 대통령도 뽑고 국회의원도 뽑을 수가 있지만 일반인은 한문 글자도 잘 모르고무슨 글자도 잘 모르면서 여기저기 줏어 들어가지고 그냥 아무나 찍어버리니 이게 나라 꼬라지가 이게 뭐가 되노?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오죽했으면 선택적 투표권을 주려고 할까? 이거 이래 가지고는 이 나라가 어디로 가냐 이 말이야. 투표를 하려면 적어도 자기 이름부터 자기 할아버지 이름까지는 한문으로 영어로 쓸 줄 알아야 되고. 적어도 그 투표 자격 고시에 붙어야 돼. 이거는 민주주의다 그래가지고 뭐 그냥 도둑놈도 그냥 맨날 투기하는 놈들 뭐 사기꾼들 전부 가서 투표를 해제끼니 이게 뭐 사기꾼들만 뽑지. 뭐야 이게? 그래서 이런 투표라는 단어 없애고 선출. 뭘로 선출 하냐? 대통령을 투표할 수 있는 자격. 투표에 붙은 사람과 국회의원을 선출할 자격에 붙은 사람은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출 자격에 붙은 사람은 대통령 선출. 이래 해야지 소독해도 전부 그냥 가서 찍으면 되는 줄 알아? 이게 문제가 심각한 거야.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고 이거는 말이야.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제도야. 그래서 내가 시아 크라시. 신정주의를 주장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지금은 내가 여러분의 투표권에 의해서 뽑힐 수 밖에 없잖아? 그러나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제도는 나중에 대통령 투표할 수 있는 자격 고시에 붙어야 돼. 국회의원 선거할 수 있는 자격에 붙어야 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야 저 사람 테레비 나온다. 찍자.”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러니까 뭐 같은 놈이 나와? 도둑놈들이 나오는 거야. 도둑놈들이. 나왔다하면 나라살림이 절단 나. 그냥. 서울시장에 붙었다? LH가 서울시 산하단체야. 그냥 시장이 “야 네가 사장해라. 야..” 저거끼리 막 이래. 밤중에 뭐 저거끼리 이렇게.. 뭐 이거 한 사람들인가? 판토마임 한 사람들인가? 그러면 뭐가 쏙쏙쏙 움직여?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절대로 앞으로 민주주의 손 봐야 됩니다. 민주주의 시아크라시로 바꿔야 돼요. 완전한 정치제도. 신정 정치로 바꿔야 돼. 이게 뭐야? 신. 신이란 말이야. 신. 권력. 신이 가지고 있는 권력이야. 지금은 뭐야? 데모. 데모. 군중. 군중의 권력이야. 이거 되겠어요? 아니 군중이 왕이야. 군중의 권력이야. 군중의 권력.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한 민주주의는 망해요. 앞으로. 여기에다가 플러스. 뭐죠? 자본주의. 뭐야? 캐피탈리즘. 아니 데모하는 군중들이 권력 잡고 자본주의를 하고 있다? 그러면 뭐 힘센 놈들이 권력 다 잡아버리고 사업 다 해버리고 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배당금이라도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이 문제점을 고쳐야 되겠다. 이거 없애야 돼. 여기는 뭐하죠? 허코노미즘. 이것이야말로 모든 국민은 중산층. 허코노미즘. 시아크라시. 신정정치. 완벽한 정치라는 뜻이야. 신의 한수처럼. 신이 하는 정치. 완벽한 정치. 이 정치가 전세계를 강타할 거야. 그래서 여기에는 33정책. 국민배당금. 이런게 들어 있죠? 그래서 그 교수가 지금 막 떠들고 있죠? 저 이재명 도지사가 말한 거 한번 틀어봐. 허경영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허경영이가 한 말이라고 말한 거 한번 틀어 봐. 이재명 나오는 거 있잖아? 뉴스에? 허경영 그 사람 100% 맞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야기 하는 거. 틀어 봐.

“(영상재생)… (이재명 도지사) 저보다 훨씬 더 포퓰리스트가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달에 20만원씩 준다고 약속했어요.” 내 공약이죠? 박근혜 대통령이.. 앞에 좀 앞에 틀어 봐. 대선 때 모든 노인에게 20만원씩 준다고 약속했죠? 지금 이거 한 40만 원 됐어. 이거 누가 한 거야? 내 공약을 가져갔다고 이준석 씨가 이야기 했지? 테레비 나와 가지고? 자기가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때 허경영 씨 노인 수당을.. 노인 수당을 베꼈다고 이야기 하더라고. 그래서 이것도 내 덕분에 국민들이 65세 이상이 40만 원씩 월 받고 있는 거야 지금. 틀어봐. “(영상재생)..(이재명 도지사)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달에 20만원씩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이건희도 받는 거에요. 20만원. 지금은 제가 이거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 요 자막. 다시 틀어 봐. “(영상재생)..(이재명 도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존경한다는데 존경한다를 왜 좋아한다고 이거 누가 번역했노? 이거 누가 했노? 아 방송사 원본이구나? 방송에서 나를 다운 시킨 거야. 그봐. 이런 데서 본색이 드러나는 거야. 이 사람이 내 허경영 씨를 가장 존경하는데.. 존경에다가 힘을 줬죠? 근데 그거를 좋아하는데.. 요래놨어. 좋아하는 거하고 존경하는 건 다르죠? 자 그 다음에. 그 다음 이야기. “(영상재생)..(이재명 도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의 돈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는 말입니다.” 다시 해봐 거기. “(영상재생)..(이재명 도지사)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진짜 100% 맞다고 그러죠? “(영상재생)..(이재명 도지사) 100% 맞습니다.” 다시 한번 틀어 봐. “(영상재생)..(이재명 도지사).. 존경하는데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아요.” 하하하. 저 이재명 씨 말하는 게 재밌죠? 아이 그 말이 아주 그냥 나라에 도둑놈이 아니라 뭐.. 하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 제가 존경합니다! 요런 말하는 게 악센트를 넣는 게 재밌죠? 처음부터 틀어 봐. 한번 보자. “(영상재생)..(이재명 도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아요.” 자 이재명 도지사 100% 맞다고 그러죠? 다시 틀어 봐. 허경영 선생이라고 했는데 또 허경영 씨로 바꿔놨어. 다시 틀어봐. “(영상재생)..(이재명 도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자 허경영 선생이라고 하는데 씨라고 해 놨죠? 저게 방송국에서 한 거야? 저거는 수정이 안 되나? 수정할 수 있잖아? 왜 방송에 나온 말과 다르냐 이 말이야. 그건 우리가 교정 볼 수가 있어. 허경영 선생을 가장 존경한다. 이거 꺼 봐. 존경이라는 거와 존경이라는 것은 이 존엄할 존 자야. 높을 존 자. 아 존경이라는 건 이게 굉장히 경배나 마찬가지거든? 이거 존경은 굉장히 높은 거란 말이야. 좋아하는 거 하고 같아요? 아주 또 선생을 씨라고 해. 아니 앞으로 고쳐 놔. 선생을 갖다가 씨라고 한단 말이야? 이거는 방송국에서 무슨 뭐가 있나? 왜 이러냐 이 말이야 어떻게든 허경영을 낮춰 보려고. 낮춰 보려고. 그래도 이재명 선생이.. 아 이재명 도지사가 성남시장 할 때 내 이야기를 저렇게 하면서 승승장구 했어. 허경영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사람이 잘 안 될리가 있나? 그러니까 저 사람이 말할 때 보면 악센트에 힘이 팍팍 들어가요. 그래서 나는 어떤 특정 개인을 비판하거나 이러질 않아요. 그러나 잘하는 건 잘한다고 그래야지. 지난번 인터뷰 어제 어디죠? 어디 우리 간데가 매일경제지? 매일경제 인터뷰하는데 여야의 대선후보를 시장 후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아 나는 전부다 정치인으로서 다 존경합니다. 내가 그랬지. 그지? “그들이 뭐 문제점 없어요?” “아 문제점 같은 건 나는 보지 않습니다.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지 상대방을 조금도 비하시키는 거는 원치 않습니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분이 국민의..뭐 후보든 뭐 이쪽에 민주당 박영선 후보든 다 나는 그들이 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이야기했어. “그들이 보통 사람이 아니고 다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까 내가 이야기한 거 있죠? 정치인들이 제도가 잘못 되어 있으니까 나쁜 곳으로 휘둘리는 거야. 거수기 역할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국민들은 피해를 보죠? 그래서 이런 도둑놈 현상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몸을 조심안해. 어리석은 사람들은 어리석을 우 자야. 무인. 조심신. 내가 지게질 때 제일 하는 게 이 조심이야. 조심. 조심 한번 잘 못하면 그 무거운 걸 지고 연탄을 지어 나를 때도 있었거든? 절에 가서 연탄, 암자에서 연탄을 떼는데 연탄을 지고 올라가는데 발을 한 번만 잘 못 딛으면 연탄 하고 내가 그냥 엉망이 돼버려. 그러니까 이게 지게를 딱 지고 난 다음부터는 머릿속에 뭐가 있어요? 조심. 하하 몸조심. 하하하. 내가 이게 머리에 박혀있어. 어리석은 자는 자기 몸을 그렇게 애껴 몸조심. 근데 현인은 뭘 조심할까? 현인은 뭘 조심 할까? 현인은 조심을 뭘 조심할까? 현인은 뭐를 조심할까? 현인은 뭘 조심할까요? 뭘 할까? 현인은?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돼. 현인은. 이 사람들은 몸을 조심 하는데 이 사람들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가는 거야. 자기 지식.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된단 말이야. 그러면 이 우리가 정치인들이라면 자기들이 현인이라고 그러겠지? 자기들이 현인이라고 그러지? 그 사람들이 이 지식을 의지해서 사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현인들은 자기들이 허경영의 정책을 알지 못한다거나 잘못한다거나 이걸 조심해야 돼.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고.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몸조심을 하면 되는데 이 좀 뭐 좀 배웠다는 사람들은 말이야. 자기 지식이 옳다는 거야. 자기 주장이 옳다는 거야. 허경영이 뭐 저거는 사기꾼이라는 거야. 이런 식으로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나를 바라보는 거야. 선입견을 가지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 앞으로 심판받을 것이다. 전부 심판 받게 된다. 허경영을 그런 식으로 비하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이다. 화 있을 것이다. 이민창 역술인이 한 거 한 번 틀어봐. 그래서 내가.. 그래서 우리는 이게 맞습니까? 농부가? 어느게 맞을까? 요 농부가 농사짓는 사람이야?요 농부가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 저 시장 선거하려면 시장 투표 자격이 있어야 돼. 하하하. 농부.. 이것도 맞고 이것도 맞아요. 이거는 시골에서 농사짓는 여자. 이거는 농사짓는 남자야. 이거는 국어사전에 나오죠? 요것도 농부로 쓰고 이것도 농부로 써. 근데 우리는 농부로 쓸 때 꼭 요걸 많이 써. 그거는 불법이야. 그거는 잘못된 거야. 여자도 농사.. 처녀농군 있어? 없어? 여자 농부는 이걸 농부라 그래요. 남자 농부는 이걸 농부라 그래. 이걸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른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바라보는게 저거 맘대로야. 저거 맘대로. 이해 가죠? 이것도 틀린 글자가 아닙니다. 농사짓는 부녀자야. 농부야. 국어사전에 보면 나와. 요것도 농부야. 이거는 남자 농부야. 그러니까 우리가 부부 하면 이렇게 부부 하면 이 부 자에다가 이 부 자 쓰잖아?. 이거 남편. 아내. 부부하듯이 이거는 남자 농부. 여자 농부. 그런데 자기 생각으로만 이 농부할 때 요렇게 쓰는 사람이 있고 요렇게 쓰는 사람이 있어.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내가 오늘 나라에 돈이..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예산.. 내가 이 지게를 질 때 제일 신경 쓰는 게 조심이라고 그랬죠? 조심을 잘 못하면 그냥 넘어지죠? 그리고 남의 물건을 다 버리게 되죠? 즉 말하자면 여기에 그러면 소와 말과 개와 돼지가 있다. 그러면 이 소와 말과 돼지를 물속에 강물에 떨어뜨려 가지고 실험을 했어요. 근데 소 10마리는 다 살았는데 말은 다 죽어. 제일 먼저 말이 죽었다고 그랬죠? 그 다음에 돼지. 개. 이렇게 죽었죠? 소는 다 살아. 소가 왜 살까? 저항하지 않죠? 또 문제는 여기에 호랑이가 한 마리가 딱 나타났어. 근데 여기에 소가 한 마리 플러스 사람이 있었어. 이걸 마주 친 거야. 이런데 어리석은 자는 소를 놔두고 달아나요. 살려고. 그러면 호랑이가 달아나는 놈을 먼저 잡아 먹어. 꼭. 움직이는 놈을 먼저.. 처음에 안 움직이는 소는 겁이 나서 가만히 있어요. 달아나는 사람을 죽여 버려. 즉각 잡혀요. 근데 호랑이가 나타나도 소 고삐만 잡고 있으면 절대 소가 호랑이를 이겨요. 그거 참 신기한 거예요. 소 고삐를 안 놓고 딱 있으면 호랑이가 사람한테 달려들려고 하는데 소가 떠 받아 버려. 그러니까 엄청나게 뿔로 막 그 주인을 지키느라고. 소가 그래요. 근데 고삐를 놔 버리면 소가 호랑이 앞에 꼼짝을 못 해. 사람이 옆에 주인이 있을 땐 소는 힘이 생기는 거야. 주인을 지켜야 된다 이런 마음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호랑이가 덤벼들질 못해요. 소와 사람이 딱 있을 때는 호랑이가 절대 못 덤벼들어. 왜? 소가 방어자세를 딱 하고 소 눈에 기가 딱 들어가 있어. 주인이 있다 이거지. “내 옆에 주인이 있으니까 너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 자식아.” 이렇게 “내 옆에 임마 사람이 있어. 너 사람 우습게 보지마.” 소가 그런 자신감을 딱 가지고 있어요. 근데 주인이 달아나죠? 그럼 소는 죽은 거야. 주인이 없는 소는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호랑이한테 잡혀 먹어. 사람도 잡혀 먹어.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이 잘 알아놔야 돼. 오합지졸이야. 아무리 내 지지자가 많아도 겁쟁이들은 안 돼! 오합지졸! 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가 한 명이 딱 있으면! 그 쫄병들이 힘이 생겨. 징기스칸이 “쳐 들어가!” 그러면 그냥 징기스칸이 살아 있어야 돼. 징기스칸이 죽었다? 그 군대는 죽은 군대야. 징기스칸 테무진이 딱 눈을 부라리고 있으면 모든 군인이 미친놈처럼 싸워요. 뭐 죽음을 초개같이 생각해. 일본 천황이 딱 있으면 어느 전쟁터 가서 그냥 가미가제로 가서 그냥 죽는 거야. 천황을 부르면서 죽을 때도 천황을 부르면서 “천황만세” 그러면서 죽어요. 근데 천황이 폭탄을 맞아 죽었다? 이러면 일본 군인들은 전부 다 패망하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오합지졸이 돼 버려. 아무리 잠수함이 많고 비행기가 많고 뭐해봐야 그냥 “천황이 죽었대.” 이거 하나로 일본 전역이 통곡의 바다가 돼 버려! 모든 국민이 항복. 그리고 전부 힘이 다 빠져 버려. 오직 무슨 장군이 10명이 100명이 살아있어도 천왕이 없으면 걔들은 사라져버려. 일본 군대는 오합지졸이 돼. 지도자의 위치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허경영이가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로 나타났다? 그럼 대한민국은 세계를 제패해 버려! 그런데 내가 없는 정치인들이 내 공약이나 베끼는 자들과 같이 있어봐! 뭐가 되겠어?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지만 살겠다고 국민들은 걸뱅이 만들어 놓고 저거만 챙겨 가지고 미국으로 어디로 돈이나 빼돌리고 돌아다니면서 그거를 지도자라고 믿고 있어? 국민은 죽든 말든 놔둬버리고 저그는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어디로 도망가 버려. 전쟁 나면. 그러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군인들 어떻게 돼? “어머 다 도망 갔대. 대가리들이.” 그러면 어떻게 되노? 싸울 용기가 있나? 육이오사변 때 이승만 대통령이 부산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서울이 난리가 나 버린 거야. 처음에는 서울로 안 갔다고 그래. 부산에 안 갔다고 그랬어. 뭐 대전에 가 있다고 그랬어. 그것만 해도 서울 사람들이 다 도망가는 거야. 막 난리가 나는 거야. 대통령이 어디로 이동을 했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외국 사람이 호랑이야. 외국 사람이 한국을 보는데 대통령이 피신을 해서 도쿄로 도망갔대. 이렇게 되면 전쟁에 이길까? 군인들이 사기가 떨어져버려. 대한민국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나라를 이끌어 갈 만한 천재적인 지도자가 등장해야 이게 힘이 생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야 오합지졸이 안 된다 이 말이야. 병력이 많으면 뭘해? 천황이 죽어 버렸는데. 히틀러가 자살해 버리니까 그냥 독일은 항복이야. 전부. 아무리 군대가 있어도 전부 항복이야. 히틀러 있을 때 통제력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대한민국에 우리 국민은 5천만명에 과연 징기스칸이나 일본 천황이나 그런 지도자가 있냐고? 있어요? 없어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전쟁 나보세요. 선착순 도망 갈 사람 많이 있어요. 난 누구누구인지 알아요. 누가 도망갈지 다 알고 있어요. 이게 오합지졸이지 뭐야? 정말 호랑이가 나타나도 인간이 소를 딱 장악하고 있으면 이거 오합지졸이야? 아니야? 아니에요. 대한민국 5천만 제대로 된 지도자가 딱 나타나서 딱 잡아버리면 대한민국 사람 5천만명은 세계를 이끌어 간단 말이야! 이런데 사람이 소를 놔두고 달아난다. 이거는 소가 백성이야. 백성을 놔두고 저거만 예산 챙겨 가지고 다 챙겨 버리고 저그 선심성 공사 다 해버리고 국민은 놔둬버리고 도망가버리고 그러면 이 가난이라는 호랑이한테 다 잡혀 먹어가지고 국민들은 그냥 못 사는 거야. 나는 불쌍해서 죽겠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 나가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이 소는 이 말과 말은 주인이 옆에 있어도 개나 돼지는 주인이 옆에 있어도 통제가 안 되지만 이 소는 주인을 알아보는 거야. 그래서 쥐띠 자 다음에 축이 나와. 그 다음에 호랑이가 나오는 거야. 서열이. 소가 우선이란 말이야. 소가. 그래서 이 소는 옆에 사람이 있을 때 무한대 힘이 나와. 힘이 있어. 그래서 투우를 시킬 때 주인이 어디 있는가 소가 요렇게 봐. 주인이 요렇게 요렇게 하면 가서 붙는 거야. 하하하. 주인이 안 보이네? 주인이 안 보여. 그러면 투우하는 말이 소가 힘이 있을까? 안 되는 거야. 주인은 그 자리를 벗어나면 안 돼. 소가 제일 잘 보이는 데서 소를 보고 코치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소가 신이 나 가지고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백성들이 이 소와 같아. 이 인은 지도자야. 항상 백성옆에는 훌륭한 지도자가 있을 때 그 군대가 아무리 적은 군대라도 적은 군대를 가지고 징기스칸이 정곡을 그냥 날려 버려? 안 날려 버려? 유럽을 날려버려? 안 날려버려? 적은 군대를 가지고도 징기스칸이 탁 통제만 하고 있으면 승승장구하는 거야. 이제 대한민국의 징기스칸이 나올 때가 됐어? 안 됐어? 됐죠? 뭐 찾아냈나? 아까 이야기한 거? 그래서 소는 떠내려가도 꼭 물속에서 다리를 젓지를 않아. 물에 맡겨 버려. 그러니까 소는 무게가 무거우니까 자연히 옆으로 퍼뜨려 나가. 가만히 있으면 옆으로 빠져 가지고 자꾸 무거운 건 옆으로 나가거든? 사람도 물에 빠지면 저 강변에 개천변에 죽어 있다고. 떠내려 가다가. 무거운 것은 가에로 가게 되어 있어. 빠른 것은 가운데로 가고 무거운 거는 옆으로 빠지게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면 개는 가운데로 가다가 죽는 거야. 그런데 소하고 말과 돼지는 가에로 나가게 되어 있는데 지가 발버둥을 치다가 에너지가 다 빠져 가지고 제 성격에 못 이겨서 죽는 거야. 얼마나 말이 발이 빨라? 다다다다다 물속에서 달리는 거야. 달리다 보니까 힘이 있나? 그냥 지쳐 가지고 죽고. 소는 세월아 가라. 자연에 맡겨 버려. 소가. 그러니까 소가 상당히 지혜로워. 말은 지 몸 생각하다가 죽는 거야. 그러니까 아까 말하자면 소인들은 지 몸 생각한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몸 생각하다 죽고 말은.. 소는 몸 생각 안 해. 희생정신이야.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우리가 희생이라는 글자 쓸 때 뭘 쓰죠? 희생이라는 글자 쓸 때? 아니 전부다 이 소 우 자가 들어가죠? 이 옆에 이게 희 생이야. 생 자도 소 우 자가 들어가. 그러면 희생이죠? 희생. 여기 마음 심에 보면 희생심이 있어. 그러니까 희생심. 희생할 때는 소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면 희생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을 우리 인간에서 희생 많이 하는 사람은 요런 사람이야. 목사. 소 우 자 들어가? 안 들어가? 소 우 자가 들어가면 희생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야. 목사. 교회 목사. 그게 순전히 전도사 하면서 어마어마하게 희생을 해야 돼. 돈 생각하고 목사된 사람 없어. 승려? 희생해야 돼. 그러니까 이 목자는 언제나 목자라는 것은 희생을 이 목자가 된다는 건 희생이죠? 특정종교라서 이런게 아니라 어쨌든 이 목자는 이 소가 옆에 붙으면 소가 붙은 소가 붙은 아버지야. 소가 붙은 아버지. 하늘에 소가 붙은 하늘의 아버지를 지향하는 자를 목이라 그래. 여기도 소가 붙은.. 소가 붙은 생. 전부 소가 붙죠? 그래서 소는 희생심이 있어서 자기 살겠다고 몸부림 안 쳐. 자기 살겠다고. 그러니까 소는 항상 죽으면 죽고 살면서 살고 농부를 위해서 일해 주다가 또 빨리 죽으면 또다시 환생해서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 소가 그 다음에 사람으로 들어가거든? 그러니까 소가 죽는 걸 두려워 하지 않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사는 거야. 소는 물에 빠지면 우생마사. 소는 살고 말은 죽는 이치를 깨달아라. 너희가 성공하려면 조급하게 굴지말아라. 말같이 구는 놈 성공 못 한다. 소처럼 우직해야 된다. 여러번 우리가 가리키잖아? 그래서 우리는 호랑이라는 이런 경제, 코로나사태, 경제난국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우리 민족의 지도자가 제대로 된 놈만 하나만 붙어 있으면 우리는 걱정 있어? 없어? 호랑이를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 가난이라는 호랑이. 불경기라는 호랑이. 이길 수 있어? 없어? 제가 마치 유치원생 가르치듯이 가리키는데 하하. 여러분들은 내가 어려운 문자 쓰면 잘 모를 거고. 내가 요런 거 가르칠려니까 좀 이상하다. 그러나 알아 놔야 됩니다. 절대 우리 민족은 오합지졸 되면 됩니까? 사단장이 맥아더가 오다가 인천 상륙하다가 맥아더가 팍 죽어 버렸다? 그러면 그 병사는 오합지졸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지도자라는 것이 그렇게 전쟁터에서나 현 사회에서나 무서운 거야. 그래서 나는 이 60억, 수십억년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오는 이 세상에 온 지도자야. 그래서 무슨 지도자냐? 무슨 지도자요? 만능 지도자란 말이야. 만능 지도자! 뭐든지 국민들을 편안한 곳으로 잘 사는 곳으로 인도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갖춘 자라이 말이야. 알겠어요? 영상 한번 틀어 봐. 재밌어요? 하하하. 노홍철이 결혼 임박이라니? 하하하. 허경영이 결혼 임박이 아니고 노홍철 결혼.. 하하하.

“(영상재생) 안녕하세요. 이민찬입니다. 사주풀이에 앞서 안타까운 시국에 대해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민주라는 미명하에 전체주의로 가고 있는 것이 현재 정치판입니다. 국민은 끓이는 물 속에서 위험한 줄 모르고 있다가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것처럼 정부지원금을 살포 하지만 악덕업자에게 지원되는 모순과 비리 투성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모순된 정치에서 벗어나 민주주의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제입니다.” “(영상재생) 이념의 프레임에서 탈출해야 해답이 보이고 허경영의 33 정책이 보이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언론은 공정하게 여론조사에 허경영을 포함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미래의 4차산업시대에 진입하면 가장 절실한 것이 국민배당금제입니다. 만약에 국민배당금제가 실시 되지 않는다면 국가멸망과 국민경제의 몰락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럼 오늘 주제로 노홍철씨 사주를 한번 풀어 보겠습니다..” 또 다음 거 틀어 봐. 노홍철사주는 우리가 관심이 없죠? 결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 하하하. 근데 저런 사람들이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면서 내 이야기를 많이 해요.

“(영상재생) 네 안녕하십니까. 정인태 신지식인 tv입니다. 저는 국립한국복지대학교 특임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자..” 이제 내 공약 3 3 운동 중앙회가 만들어졌네? 하하하. 옛날에 우리 강의할 때 사람이 이렇게 뭐 1000명씩 앉아 있으니까 재밌지? 근데 지금은 안방에서 하는 것 같아. 하하하.

“(영상재생) 안녕하세요 이민찬입니다. 이 시간은 오세훈 사주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주 풀이에 앞서 현시국에 대해서 한 마디 하겠습니다. 국민은 깨어나지 않으면 사회주의로 가게 됩니다. 좌파에게 정권을 맡기면 그 시기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주류언론은 기득권세력이 되어 사회주의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국민을 가난하게 하지만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국민을 풍요롭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제는 가장 정의롭고 공정하고 자유로운 제도입니다. 국민배당금제는 철저한 애민 정신과 성숙된 자유 정신에 입각한 것입니다.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제가 해법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공포에 앞서 코로나 백신에 대한 공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백신은 1등급제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만에 천명 가량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1등급 백신이 아닌 이 나라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망자가 속출할지 우려되는 것입니다. 특히 모범을 보일 줄 모르는 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백신 접종을 당하는 국민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것입니다. 백신을 맞고 죽는다면 이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오세훈 사주를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이 지금 역술인들이 뭐 이런 걸 풀면서 계속 내 이야기를 하죠? 이것은 여러분들한테 뭘 말하는 거냐 하면 여러분들한테 경고하는 거예요. 뭘 경고하냐? 여러분들이 잘 알아들어야 되는데 이 사실은 이.. 취사선택. 이거를 우리는 투표라 그래. 선거라 그래. 취사선택. 어떤 사람은 동그라미 찍어 주고 어떤 사람은 버리는 거야. 이거는 버릴 사 자. 취할 취 자. 그리고 투표라는 것은 말은.. 우리는 자꾸 그걸 투표라 그러는데 그래 투표라고 이야기 합시다. 투표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취사선택이야. 허경영은 취하고 기성 정치인들은 버린다. 뭐 이럴 수 있죠? 취사선택. 이 취사선택의 선 자가 선거할 때 선 자야. 뽑을 선 자야. 뽑아서 택한다 이 말이야. 택해. 택한다. 취사선택. 이것이 여러분이 잘못하면 어디로 갑니까? 지옥으로 가는 대로야. 대로. 지옥 대로야. 지옥으로 가는 대로. 이 취사선택 잘못하면 지옥 대로가 눈 앞에 보여. 국민배당금 주는 코스가 아니라 그냥 찍기는 뭐 그냥 신라당, 백제당 거기레만 미쳐가지고 찍어 놓고 그 다음은 어디로 가? 지옥으로 가는 거야. 지옥으로. 아 그 허경영이 찍을 걸. 괜히 신라당 백제당 거기만 끌려다니다가..” 하하. 신라 백제 좋아하다가 “야 이거 신라, 백제 좋아하다가 그냥 내가 우리가.. 내 새끼들 다 거지 되고 애들 장가 못 가고 잘한다.” 망하는 거예요. 이거에 대해서 좀 신중해 볼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요? 없을까요? 정말 지옥대로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어. 자 이쪽에도 신라가 잡았다? 편하던가요? 백제가 잡았다? 배당금 나오던가? 편하던 가요? 그나물에 그밥이야. 정말 세계를 뒤집어 엎고 바꿀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여러분들이 중국이나 일본은 황제나 천황이 있었죠? 한국은 뭐가 있어? God-man이 있단 말이야. God-man. 한국은 “야 너거가 뭐 천황이 있고 뭐 황제가 있어? 그래 한국 얕봤지? God-man이 있어. God-man. 한 번 맛 좀 봐라. 이렇게 나온다 이 말이야. 한국 God-man을 우습게 보나? 우리 국민이 지금 오기를 부려할 때가 왔어. “그래 너거는 천황이 있고 너거는 황제가 있는데 우리 한반도는 얕보지 마라. 여기 God-man이 왔다.” 이제 우리는 오합지졸이 아니야. 지난 100년간 너그한테 이용당하고 2천년간 중국에 이용당하고 우리가 이랬지만 이제 여기에 드디어 God-man이 나타났어. 이제 너거가 맛 좀 볼 차례야. 하하하. 제가 누누이 당부합니다. 이 취사 선택은 낙원 대로로 가느냐? 지옥 대로로 가느냐? 다른 대로가 뭐죠? 요런 대로가 있어. 요런 대로가. 요런 대로가 있다 이 말이야. 이런 대로로 가는 게 좋지 않겠어요? 배당금 대로가 있어. 배당금 대로. 배당 대로. 방배동에 있는 건가? 하하하. 배당 대로로 가느냐? 지옥 대로로 가느냐? 여러분들이 지금도 신라 백제 싸운다면 배당 대로로 못 가고 지옥 대로로 갈 확률이 높아. 오늘 내 강의를 들으면 정말 취사선택 신중해야 됩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취사선택 잘못하면 도둑놈들한테 주게 되는 거야. 시간이 다 됐으니까 끝내겠습니다. 오늘 토요 강의 재밌죠? 영상 보여 줄 거 있나? 정인태 교수님 거 하나 해봐요. 방금 나하고 짠 것 같으네? 하하하.

“(영상재생) 안녕하십니까 정인태 신지식인 TV입니다. 저는 국립한국복지대학교 특임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저는 그 장애인 정책을 연구하고 또 어린이들을 위한 정책을 끊임없이 연구해 왔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는 복지에 이제 관심이 많았던 사람인데요. 그런데 4차산업혁명을 연구하다 보니까 저는 깜짝 놀랬어요. 이거 서민 대공황이 온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세계대공황 아시죠? 갑자기 산업 혁명이 일어나게 되고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니까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근데 4차 산업혁명이 바로 한 10배 아니 100배 이상을 충격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4차 산업 혁명이 오게 되면 다 아시다시피 로봇화. 초연결화. 인터넷화. 또 인공지능화. 생명공학연구. 뭐 이런 거를 통해서 엄청난 변화가 오게 됩니다. 이런 시점이 온 거예요. 코로나가 이것을 10년 정로 앞당긴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시점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누구냐면 대기업 들입니다. 대기업들은 빨리 지금 인터넷 분야, 디지털분야, 비트코인 분야, 또는 인공지능 분야, 또 각종 블록체인 분야라는지 초연결 분야, 로봇분야, 드론분야, 생명공학분야를 돈을 이미 이동을 해버렸습니다. 그걸 보고 저는 깜짝 놀랬어요. 아 이거 뭐야? 서민들 대공황이 오는데 서민 대공황에 대해서는 알려 주지 않고 있는 거에요 사람들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러니까 정치권에서는 “야 이거 이렇게 되면 500만명 일자리 잃게 되면 폭동이 일어나니까 조금 배급주면 되잖아?” 하면서 기본소득제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당이고 야당이고 기본소득제 좀 주자고 말자고 하면서 싸우고 있거든요? 지금 이런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 때 누가 진짜 서민을 구할 것인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진짜로 누가 어떤 정책으로 서민들을 이 대공황. 우리가 세계대공황 아시잖아요? 세계대 공황 때 루즈벨트 대통령이 뉴딜 정책을 통해서 진짜 이 세계대공황을 돌파해 나가려고 했지만 머리가 좀 정책이 거기에 닿지 못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결국에는 전쟁을 통해서 해결했던 그러한 부분이 있는데 지금 대한민국에 이 서민 대공황을 막기 위해서 33가지 정책을 연구한 사람이 있는 거예요.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그런 천재적인 과학적인 그런 정책가가 있다라는 거에 대해서 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여러분 잘 아는 허경영 후보입니다. 여러분들 허경영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 좀 웃기는 이미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 후보는 진짜 엄청난 정책을 가지고 있었어요. 왜냐면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 그러니까 권력자들 가만히 두겠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 후보는 축지법 한다 또는 공중부양을 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미친 사람처럼 관심을 끌다가 그러면서 사람들한테 랩도 하면서 웃기면서 그러면서 굉장히 많은 많은 사람들한테 “아이 그냥 저거 신경 쓸 필요 없어. 저거 미치광이야.” 이런 전략을 썼던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허경영을 이제 33정책을 발표하면서 엄청난 파장 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진짜 여러분들 유튜브에서 33정책 국민배당금제를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정인태 신지식인 유튜브 한번 검색해 보시죠. 또는 다음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십시오. 제대로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바로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서민들은 이제 일자리를 다 잃게 됩니다. 많은 서민들이 일자리를 잃게 돼요. 당장 뭐 트럭 운전수, 택시 운전수, 버스 운전수, 교대가 필요없는 무인화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모두가 일자리를 잃게 됩니다. 심지어는 사람이 운전하면 불법인 시대가 온다고 그래요. 미래학자들의 경고입니다. 또 심지어는 요리, 카페 같은 거, 까페에서도 거의 이제 무인화 로봇이 그냥 써빙을 한다. 간단한 그런 일들은 로봇이 하는데 로봇이 정확도가 더 높았다라는 그러한 연구결과가 있어요. 음식의 맛이 거의 일치했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으로 변하고 있고 지금 제가 어제도 뭐 저 아는 분이 한 분 찾아오셨는데 수영강사셨어요. 그런데 지금 수영강사 못 해가지고 택배 기사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택배기사 분들도 돈이 이제 이미 사업자등록이 나왔는데 드론 택배 가 나타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택배 일자리 다 잃게 됩니다. 이런 서민 대공황이 오기 때문에 이때 누가 서민을 구할 것인가? 그래서 기본소득제가 아닌 여러분들에게 국가 주식을 준다라는 겁니다. 여러분들한테 삼성 주식 주면 좋죠? 이것처럼 대한민국 주식과 국가 주식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기업들이 사업을 해 가지고 많은 세금을 내주면 국민들한테 배당금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기업의 발목을 잡으면 안 되잖아요? 상속세랑 증여세를 폐지해 버리고 또 재산세. 우리가 재산세나 종합부동산세 이런 보유세를 폐지해서 기업의 발목을 잡지 않는 거에요. 또 재산도 마찬가지잖아요. 각종 세금은 다 내고 내가 갖고 있는데 거기다 데 또 재산을 뺏어 가는 거는 이중과세 아닙니까? 그리고 죽을 때 또 뺏어 가면 3중 과세 아닙니까? 그래서 이건 안 되는 거에요. 이중과세, 삼중과세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걸 폐지해 버려서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서비스 업까지 100년 가는 기업이 거의 뭐 10만개 이상 일본은 10만 개 이상 있다고 그래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엄청난 미래 비전을 제시한 허경영 후보의 33정책과 국민배당금제만이 이 서민 대공황을 막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한테 국민배당금이 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될까요? 지금 40대분들. 50대 60대 노후 걱정되시죠? 노후에 품격있는 노후를 보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평생교육을 받으시면서 평생 교육. 또 하고 싶었던 춤도 추고 그러시면서 품격있는 노후를 맞이하고 품격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가 있어요. 근데 지금 65세 이상 50%가 빈곤층인데 실제 길거리에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폐지를 줍고 계세요. 제가 진짜 어떨 때는 마음이 아픕니다. 진짜 뭐 건강삼아 취미삼아 하신다 그러면 괜찮겠지만 그게 만약에 생계를 위해서 그렇게 하신다 그러면 정말 가슴이 찢어지거든요? 네 그래서 저는 진짜로 제가 이런 정책을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어떤 할머니께서 저한테 문자를 보내신거에요. 문자 글자도 막 틀리게 보내셨는데 만원을 저한테 후원을 하고 싶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후원금 받지 않고 자발적 수강료라 그래가지고 제가 공지한 게 있는데 그 자발적 수강료를 만 원을 내시겠다라는 거에요. 만원을. 근데 제가 막 진짜 눈물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뭐”야 이거 진짜 내가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습니다. 진짜 제가 건강을 잘 유지하고 제가 진짜 열심히 해서 이 정책을 꼭 실현을 시켜야겠다라는 제가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했습니다. 한 분은 저한테 5,000원을 5,000원을 보냈어요. 5000원. 제가 그거 5,000원을 받고 엄청 울었어요. 제가 진짜 울면서 제가 진짜 열심히 내가 진짜 열심히 운동하고 열심히 건강지키고 그러면서 진짜 열심히 내가 노력을 해야겠다. 꼭! 국민배당금제가 실현 되게끔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서 국민배당금제를 가지고 얘기를 하면 “아 나라 세금 거덜나는 거 아니야?”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33가지 정책. 33정책을 보시면 기업이 사업을 잘할 수 있게 만듭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을 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만들어서 돈을 아껴서 돈을 국민들에게 지원해 주고 그렇게 만들면 이제 누가 국회의원 안 해요. 진짜 애국자들만 국회의원 합니다. 나라에 도둑놈이 없어집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건데 앞으로 10년뒤에 결국엔 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면 나라에 도둑놈이 없어져요. 그 도둑놈이 없어지기 때문에 진짜 국민들한테 배당금을 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됩니다. 경제인들은 진짜 뭐 세계 일류급 아닙니까? 정치인들은 4류급 5류급이에요. 요즘 LH 공사 보십시오. 진짜 관료들이 진짜 썩어빠진 탐관오리들이 진짜 그냥 범죄를 저지르는 행위들을 보십시오, 국민들의 울분이 하늘을 찌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국민들 죽어 나가고 있는데 거기서 비리를 저지른다고요? 저는 진짜 마음 같아서는 LH공사 당장 해산시키고 싶습니다. 해산시키고 진짜 꼭 필요한지. 필요 없으면 없애 버리는 게 나아요. 세금을 진짜 우리가 지원했다라는 거에 대해서 울분을 토합니다. 진짜 제가 만약에 진짜 뭐 국무총리라든지 그러면 대통령한테 강력하게 얘기해서 LH공사 오늘부로 해산해 주시죠. 국민들의 울분을 좀 풀어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허경영 후보는 이런 정책을 가지고 도둑놈들이 도둑질 못하게 막아 버리고 그리고 진짜 애국자들이 정치하게끔 만드는 무보수 명예직 그러한 정책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각종 33가지 정책을 통해서 우리 나라를 일류로 만들 수 있는 그런 해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33 정책과 국민배당금제. 이걸 한번 찾아 보시면 아 서민대공황이 오는데 진짜 허경영 후보만이 서민 대공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또 서민들을 구해낼 수 있는 그런 후보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서울 시민 여러분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 허경영을 지지해 주십시오. 이것이 서민대공황에서 우리 서민들이 살 수 있는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전 국립한국복지대학교 특임교수 정인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끝내자고. 자 그러면 오늘은 이걸로 늦었으니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아까 마지막에 내가 뭐라고 그랬죠? 마지막 저기 내가 써 놓은 거? 취사 선택을 잘 해야 되죠? 거기에 따라서 지옥 대로와 배당 대로가 나눠진다고 그랬죠? 배당 대로로만 가면 여러분은 자유를 찾을 수가 있어. 지옥 대로 가면 그 간수가 돈이야. 지옥 대로로 가면 돈이 그냥 매일 사람을 괴롭혀 가지고 못 사는 거야. 거기는. 배당 대로로 가면 계속 돈이 들어와. 좋잖아? 자기 돈이야. 자기 돈 자기가 받는 거야.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은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 출마를 하십니다.

허경영 후보는 서울 시장에 당선이 되시면 시장 월급과 그에 따른 판공비조차도 일체 받지 않으시며,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특급 수 공급, 그리고 각종 보유세를 폐지하는 등 서울 시민에게 피부에 와 닿는 획기적인 정책을 실현할 사심 없는 진정한 애민 정치입니다. 그런데 어찌해서 무엇 때문에 중앙 선관위는 허경영 후보자를 여론 조사에서 완전 배제하고 있는 것입니까? 공정이 생명인 중앙 선관위는 허경영 후보자를 즉각 여론 조사에 참여시킬 것을 이 자리에서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후보자 TV 토론에도 타 정당의 후보와 공평한 기회를 부여할 것을 다시 이 자리에서 강력히 요구합니다.

현명하신 서울 시민들은 이와 같은 사태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서 인류 역사상 최상의 정책,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삼삼 정책의 창시자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174회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어, 오늘이 274회에 우리 토요 강연입니다. 엄청 오래 했죠? 이 토요 강연은 앞으로 책으로 돼 가지고 나올 겁니다. 책으로 나오면은 어떤 경전이 아니라, 이런 경전이 아니고 전경이 될 거예요. 전경.

어, 경제와 정치. 그래서 경전이 되겠죠. 오늘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거.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니라. M 에.

땅을 자기 몸은 항상 땅처럼 생각해야 되고, 자기의 착한 마음은 벼처럼 생각해야 되고, 자기의 악한 마음은 풀처럼, 잡초처럼 생각하라. 이게 옛날 어른들의 말이에요. 성현들의 말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땅을 바라볼 때는 걸음을 해야 되겠죠. 걸음을 하고 땅을 기름지게 가꾸어야 돼.

우리 몸이 그래요. 우리 몸은 그냥 놔두면 됩니까? 매일 씻고 가꾸어야 돼. 그래서 땅은 자신 지하라, 그러니까 자기 몸처럼 가꾸어야 돼. 그다음에 착한 마음은 벼처럼 논의 벼처럼 생각해야 돼.

논의 벼는 우리가 신경 써야 되죠. 나쁜 거 있으면 자꾸 뽑아내야 돼. 피를 자꾸 뽑아내야 돼. 그러니까 착한 마음은 어려운 거야, 가지고 있기가.

항상 하루만 불선이면,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죄악이 모든 악이 개작이. 그러니까 사람이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자기를 지배해 버린다. 일어나서 꽉 악으로 가득 차버려. 그러니까 논도 농부가 조금 기름을 피우면 논이 어떻게 되죠? 잡초 바다가 돼.

피가 막 올라와. 벼가 엉망이 돼 버려요. 벼농사 망쳐 버려요. 그러니까 뭐 논에 들어가서 발로 자꾸 밟고 다녀야 돼.

그러면 벼 뿌리 옆으로 발자국이 자꾸 생기니까 산소가 많이 들어가고 벼가 잘 되는 거야. 태풍이 불 때 안 넘어져. 근데 농부가 밭에 논에 들어가지도 않으면 그 벼와 벼 사이를 밟고 다니지 않으면 벼가 튼튼하지 않아. 그러니까 벼가 농부와 호흡을 하는 거야.

자기 옆에 몇 번 왔는가 이걸 계산하고 있어. 뭐 한 번도 안 왔다 그러면 그 벼는 가을에 바람 불 때 그냥 자빠져 버려. 태풍 불 때. 왜 농부한테 복수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별을 켜 봐서 알잖아. 그냥 항상 논에 들어가서 논에 풀을 뽑고 별을 만져주고 거기에 피를 뽑고 논 논을 질근질근 밟고 돌아다녀야 돼. 그러면 그 벼들은 강해져 가지고 나중에 태풍이 불 때 안 넘어지는 거야. 꼭.

거기에 대한 보답을 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착한 마음은 항상 눈의처럼, 별처럼 가고야 돼. 그러니까 하루만 마음을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다 저절로 일어나. 스스로 자차.

모든 악이 스스로 몸에서 정신적으로 형성. 사람이 죽을 때까지, 몸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이 부족이야. 선은 항상 부족하다. 선은 부족이.

이 선이라는 것은 얼마나 어려워. 선이 부족. 선은 넘치지 않아. 항상 죽을 때까지 착한 일 했는데 잘했다 하는 사람은 없어.

그 당연하다 이래. 근데 악한 일은 하루를 행하면, 하루만 악을 행하면 악은 악이 영원히 아니, 그냥 악은 영원히 남는다. 하루만 악을 하면 악은 영원히 남는데, 이러면서는 말이야. 몸이 다할 때까지, 종신 행선.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누가 많았다고 하는 저 부족하다. 내가 이 정도 해가지고 이걸 뭐 선하다 할 수 있냐. 그러니까 기독교에서도 아무리 그가 계율법을 지킨 들, 그 율법으로 구원 받지는 못한다는 거예. 그러니까 율법은 끝이 없다.

그 율법으로 여러분이 구원받지 못한다. 유대인들이 하는 말이에요. 그 뭘로 구원받아야 돼? 그래서 구원이라는 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그러니까 우리는 하루만 행하기도 악이 유하다.

일일 불염 선이면 죄악이 개작이.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선악이 다 일어나 버려. 자기를 지배해 버려. 그러니까 종신 행선 해도 선은 언제나 부족했다.

죽을 때까지 선을 해도, 하루만 죽기 하루 전에 가서 나쁜 짓 해서 누굴 죽여 버리면 끝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 말을 명심해야 돼. 우리가 자기 자신의 몸은 땅과 같이, 항상 논밭과 같이 몸을 다스려야 돼. 그다음에는 선은 늘 별을 지르듯이 해야.

된다. 나쁜 건 계속 뽑아내야 돼. 그런데 악한 마음은 풀처럼 생각해라. 잡초처럼 생각해라.

악한 마음은 아무리 잘라내도 또 자라요. 잡초는 악한 마음은 이 잡초를 가서 쟁기로 싹 갈아. 그다음 며칠 있으면 또 풀이 올라와요. 이놈 악은 이런 식으로 정신 일을 하기라도 제 일을 하기라도 악자 유.

악은 넘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평생 야, 저은 강도야. 저은 무슨 강간범이야. 이게 따라다니니까 자식은 사람은 자식한테 야 인마, 하루만 가서 나쁜 짓하면 나쁜 짓은 네 평생 정과가 따라다녀. 그러니까 조심하라.

근데 요새 참 교육이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이 국민들이 요렇게 보고 있을까? 요렇게 보고 있을까? 요렇게 보고 있을까? 요렇게 보고 있을까? 요 밑에 악심. 아니, 이제 정치인들을 잡초처럼 보는 거예요. 잡초.

저 사람들은 부정 부패는 당연한 거야. 저거 부부 비 맨날 만들어. 국회 앉아가지고 맨날 후원 받 돌아다니면서 뭐 하고 다니는지 몰라. 선거 때면 뻘떡 나타나지.

난 여당이 난 야당이 찍어 주려면 찍어주고 말려면 말 이러고 있어. 왜 내 같은 사람은 명함도 못 내밀어. 아무리 착해도 그 무리 속에 들어가지 않으니까. 그 무리의 잡초 무리에 들어가지 않으니까.

우리 잘라봐. 만 잘라도 우리는 나와 우리 계속 잘라봐. 우리는 안 죽는 영혼 불사초. 아주 이러고 있어.

. 그러니까 이런 세상. 아니, 이 하루만 선을 국민을 생각하지 않아도 여기를 선을 우리는 민이라고 그래.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아도 온갖 도둑 마음이 나와 안 나와.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해서 국민을 국민들의 금을 먹을까? 뭐 이거 일어나겠어? 안 일어나겠어? 여기 뭐예. 여기 무슨 자로 바꿔 있어, 도둑으로 바꿔야 되겠지. 제 도둑이 개작이라 맞아.

맞아, 아니, 하루만 1인 불연이면,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자면 온갖 도둑이, 도둑 대가 일어나는 거야. 도둑질 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일어난단 말이야. 응,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에, 니유 수상이라 소가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고 있다.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으면 뭐가 남을까? 뭐가 남을까요? 뭐가 나올까요?

붉은 홍로, 붉은 화로에 붉은 화로에 한 점의 눈, 한 점의 눈이 붉은 화로에 톡 떨어지면 어떻게 돼? 흔적이 있을까? 소가 진흙이 묻은 소가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은 홍로 일점설이라 그러니까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나중에 흔적이 있을까? 없어요. 소가 없어져 버리겠죠. 없어지죠. 아니, 붉은 화로에 요런 눈 하나가 싹 나아서 떨어지면 흔적이 있을까? 그게 인간의 인생이야.

인생이 저렇게 무상하다는 말이야. 저게 인생이란 말이야. 근데요, 사람들은 국민을 백성으로 생각하지 않는 이 사람들은 그 흔적을 남길까, 안 남길까? 말하자면 아주 안 좋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돼. 안 좋은 인간으로.

우리가에, 내가 사람들이 오면은 전생을 알려줘서 내가 알려주죠. 그러면 다음에는 어디로 가는가 또 내가 알려주죠. 우리 사회자님 나와요.

사회자님, 오늘 잘못 걸렸네. 자 보세요. 자, 천사, 천사, 천사 있죠? 천사 들어 있죠? 천사님, 천사님, 저는 전생에 저는 전생에 여자였 여자였 여자 전생에 여자라서 선한 일을 많이 해가지고 다시 남자로 올라온 거야. 그래프를 치면 상승하는 거지, 상승 급상승한 거야.

여자는, 여자는 죽음에는 90%로 가고, 그 중에 9% 여자로 태어나고, 1% 남자로 간다. 이게 궁의 룰이 지금 현재 룰이 그래요. 거의 다 여성들이 동물로 가요. 소나 돼지로 가는데, 개로 이렇게 많이 가.

그런데 여성들한테 물어보면 전생에 동물이었다는 사람이 90%, 90%. 근데 내가 전생에 뭐라 그랬어? 여자로 돼 있다고. 그럼 전생에 여자가 남자로 왔다는 건 남자한테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거야. 얻어맞아 가면서 밥 해주고, 바람도 안 하고.

그러니까 굉장히 좋았죠. 근데 다음 생에는 어디로 가는가 물어봅시다. 천사님, 천사님은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알죠? 네, 여러분의 모든 수백억까지 비밀을 다 알아요. 알죠? 자, 천사님, 천사님, 저는 다음에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이제 알아야 되겠죠?

천사님, 천사님, 저는 다음에 허경영 God-man을 안 만났다면, 저는 허경영 God-man을 만나지 않았다면, 천사님을 해야죠. 천사님, 제가, 제가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않았다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않았다면 여자로 갑니까? 여자로 갑니까? 정확하죠? 안 틀리죠? 이렇게 사람을 보면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아는데, 보여주느라고 내가 물어보는 거야. 정확하게 여자로 가죠. 왜 여자로 가냐? 점수가 좀 내려갔어.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이게 저 남자로 왔으면 거기에 대한 보답을 하늘에 해야 될 거 아니야. 무의 도시 했다 이 말이야. 보답을 못 하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세워라 좋다 뭐 이렇게 했을 가능성이 좀 있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어디로 가나 여자로 다시 돌아가네. 그러니까 여자에서 남자로 왔다가 그래프가 다시 내려가죠. 그런데 죄송하게도 나를 만났죠.

네네.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났으니까 저는 죽으면 백궁 천국으로 갑니까? 백궁 천국으로 갑니까? 100% 맞죠. 네네. 그럼 감사합니다.

근데 아까 여자로 태어나는 건 허경영 God-man을 안 만났다고 생각할 때 네, 그렇다는 거예요. 네 네. 맞잖아요. 허경영 님을 안 만났다면 어디로 갑니까? 여자로 가는 거예요.

네. 여자로 가서 애 놨다가 또 죽어야 돼. 어. 그런데 본인이 나를 만나 가지고 궁으로 백궁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궁은 하얗고 아주 밝고 희다는 뜻이고 어둠이 없다는 뜻이지. 그게 그 백궁이 천국이 아니라는 게 아니야.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천국이 바로 백궁이야. 어.

여러분들 그걸 천국이라 그러는데 천국에서는 그 천국이라는 그런 단어를 쓰지 않지. 어.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죠.

그럼 천사는 본인의 비밀도 다 알죠? 비밀번호, 통장 번호, 뭐 운전 면허 번호 모르는 게 있나? 그렇. 천사가 다 알아요.

우리가 나한테 온 사람들은 궁금한 게 남나 안 남나? 안아. 있을 수가 없어. 그 사람이 달라져. 그러니까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됐다가 God-man을 만나서 천국까지 직행하는 엄청난 그래프 상승이네.

감사합니다. 들어가요. 음. 그러니까 저한테 와서 사회하는 거는 빌 게이츠 재단에서 사회하는 거 그런 거보다 몇 십억 배가 더 좋은 거예요.

뭐든지 그러니까 세계에서 제일 축복받은 사회자가 우리 이동섭 사회 여기는 지상의 천국이 지상의 천국. 음. 맞죠. 그래서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런 무상한 이런 무상한 정말 하자면 우리가 뭐라 그랬어요? 우리 인생이 뭘 의지하고 있다고요?

파도는 물을 의지한다 그랬죠. 네, 파도는 물을 의지하고 존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땅을 의지합니다, 안 합니까? 땅을 의지하죠. 땅, 땅이 있으니까 인간이 있잖아.

우리 몸은 땅을 의지하잖아. 그렇죠. 그러나 이 땅에도 우리가 시간이 되면 또 돌아가죠.

돌아가죠. 그러니까 이 육체는 저렇게 무상하게, 무상한 우리의 영혼은 점수를 매기고 있죠. 우리의 영혼은 무상하고 하락과 수평을 오가면서 가고 있어. 레벨이 올라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도둑놈이 되지 않는 것이 상책이야. 상책이죠. 이 도적이 된다는 것은 엄청나게 이게 나쁜 거야.

그러니까 여기를 죄악이라 하지 말고, 응, 제, 제도가 응, 계작이니라. 모든 도적이 들고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의 정치인들, 내가 저거 보면 국가 예산이 550조.

이 550조 내가 어떻게 쓴다 그랬어요? 150조 쓰고 400조 국민한테 돌려준다 그랬죠. 400조를 국민한테 돌려주는데 거기다 4조를 더 보태 가지고 800조 돌려주겠다. 그럼 국내 경기가 살까, 안 살까? 살겠죠. 그럼 여기가 일단 우리나라가 중산층이 되겠죠.

맨 못사는 사람이 중산층이, 하는 사람이 중산층이 죽을 때까지 매달 돈이 나오니까. 여행을 가도 나와. 방랑시 김삿갓 시대도 나와. 그럼 왜 배당금을 주냐? 4차 산업 시대 앞으로 갈수록 한 사람이 100만 명, 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돈 버는 일에만 매일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돈 버는 사람 따로 있어. 돈 벌어서 세금 내는 사람 따로 있어요. 아무나 여러분이 지금 내는 세금 가지고 여러분이 공무원 월급 줄 수 있나?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내는 세금 가지고 대다수의 국민은 세금 내는 금액이 많지가 않아요.

그거 가지고는 자기 월급도 안 되니까, 몇몇 대기업, 이런 대기업들이 우리의 주류 세금을 내고 있죠. 국민들은 내는 것이 혜택 보는 만큼보다 더 내는 것이 혜택 보는 것보다 더 적어요. 정말입니다. 그러니까 대다수 국민들은 세금을 적게 내는데, 실제는 세금을 내는 사람들의 세금을 그런 어려운 사람들한테 좀 나눠 줘야 되는데, 지나치게 도시 개발, 그게 뭐 하는 짓이야? 지나친 도시 개발 필요 있나? 아니, 도시 개발을 개발에 돈 투자하는 거 안 돼.

서울, 세계에서 제일 지하철 좋아. 버스는 제일 많아. 공영 버스를 해가지고 국가가 부담하면서 공영제를 하고 앉아 있어. 마을 버스 다 있어.

그렇죠? 아니, 좀 걸어 다녀야 되는데 걸어 다니기도 힘들게 골목골목 마을 버스가 다녀. 그래, 어린애들이 마을 버스 생긴 후에 많이 죽었어. 그러니까 좀 걸어 다니면서 전체에서 내려서 1km, 2km 정도는 좀 걸어 다니면 좋겠는데, 한 발짝도 안 걸어. 그렇게도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또 65세 넘은 노인, 나이 들면은 지하철이 무료에다가 무료가 많아요. 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 교통 편의가 잘 돼 있는 나라가 있나? 없어요. 이런 나라에서 더 이상 왜 예산을 무슨 건설해? 건설하는데만 다 갖다 부어 제끼는 이제는 이 도시 개발할 돈을 국민들의 가게로 줘야 돼. 국민들의 가게에다 지급하겠다는 거, 이게 국민 배당금이네.

도시 개발 좀 그만하자. 서울시 뭐 또 뭘 개발한다 뭘. 나는 서울시의 시장이 되면 뭐 개발한다 이런 거 언제 없어요? 개발 스톱, 선심성 예산 스톱, 지역 개발 스톱. 그 돈을 서울 시민들의 생활비에 보태겠다.

좋아 안 좋아요. 결혼 비용에 못 하겠다, 연애 비용에 못 하겠다. 서울시청 안에 결론 부를 만들어서, 결론을 국가가 앞장서서 한 달에 한 번씩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들의 모임을 주선하고, 거기에서 음식을 제공하고, 거기에서 연예인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부르면서 그 사람들의 파티를 만들어 주고, 거기서 결혼을 독려하겠다. 어때요? 이렇게 해서 각 가정에 부모들이 해결 못 하는 거, 좀 국가가 나서면 안 됩니까? 여성부 없애고 대신에 결혼부를 만들어서, 결혼부 장관을 둬 가지고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 가정이 해결하지 못하는 40대, 50대 미혼 남녀들, 국가가 앞장서서 좋은 조건으로 결혼을 국가가 시키겠다. 좋아, 안 좋아요? 내가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이 550조가 들어가는 거야.

맞아요. 내가 오주 가면은 1일 불념 민이면, 제도, 이 제자가 왜 또 지워졌나? 제도. 제도가 개작이. 모든 도둑대 들고 일어나. 이게 원래는 이인 불념 선이면 제약이 개작이 이란데, 이인 불민이면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제 모든 도둑대 들고 일어난다.

이게 대한민국이야. 내가 손 보러 왔어요. 그래서 정신 교육대를 만들고, 그 정신 교육대에 그동안에 편파 보도한 언론인들, 정치인들, 부부 비리 비난한 정치인들, 모든 사회 국가 지도자들이 거기 들어가서 교육을 받아야 돼. 거기 시험에 합격해야 나와.

들어가서 1년 만에 시험에 붙어서 나오면 다행인데, 못 붙으면 무한정이야, 무한정.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강한 교육이 시작되는 거예요. 뭐 안 할 것 같습니까? 나는 웃어가면서 해요. 나는 지금까지 어떤 정치인도 비난한 적이 없어요.

그러나 뭐를 지금 비난하냐? 제도를 비난하고 있는 거야, 이 잘못된 제도를 바꾸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혁명당 만들었어요. 그 나라에,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은 내가 최초로 했죠. 네, 그래 가지고 모든 정신이 쓰죠.

네, 삼공. 내가 최초로 33년 전에 만들었죠. 모든 국민, 정치인들이 닦아 서고 있죠. 네, 뭐 허경영이 나오더니 또 무슨 뭐, 또 박경영이, 뭐 이경영이, 뭐 많이 나왔죠.

여덟 명이 나왔어. 여덟 명. 뭐 여러 경영이 많이 나왔죠. 그래서 내가 요새 가만 있는데도 그들이 홍보해 주라고 바빠.

그렇지만 여론 조사에 나를 넣어주지 않아. 모든 방송은 나를 보도해 주지 않아. 그럼 내가 초조해? 아닙니다. 나는 길목을 지키고 있어.

언젠가, 언젠가 내 앞으로 다 돌아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이, 이 우리나라 정치 형태의 허점을 정확히 보고 있고, 그들 정치인들, 국가 지도자, 절대 내가 대통령에는 전직 대통령을 뭐 구한다거나 그들을 수사하거나 이런 거 없어요. 그게 여러분들이 요런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그래. 여러분들이 이게 무슨 말입니까? 기죠? 투기.

이게 무슨 투자 던질 투야. 그런데 이거를 갖다가 여러분이 이 가지고 에다가 뭘 해놨어요? 표를 던진다. 이거 안 된다 이 말이야. 표를 무슨 투기하는 거예요? 이 투기하듯이, 야, 이번에는 여당을 한번 찍어놔 볼까나.

탁. 야당에 무 표를 탁 던져 볼까나. 이게 됩니까? 이게 던지다게 말이 돼요? 투자가 붙으면 그것이 정상이 아니야. 이거는 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이거는 투표.

이게 뭡니까? 표를 왜 던져? 그래서 투표라는 개념도 여러분 앞으로 말을 바꿔야 돼. 말을 잘못 만들어 놨어. 왜 표를 집어 던지니까. 이거는 정확하게 말을 바꾸면 뭐라고 해야 됩니까? 선표.

그래야 돼. 선표. 뽑아. 선택을 했던 표야.

선택한 표, 맞아. 이거는 목숨 걸고 선택한 거야. 내 운명을 이 표에다 선택했다, 이 말이야. 투기한 거 아니에요. 뭐 카지노 가서 투기하는 이런 거 아닙니다.

이거는 어디까지나 엄선, 엄선한 표야. 그러니까 이거를 투표라고 하나니까. 이건 그냥 무슨 투기꾼들 마냥 몰이해 가지고, 야, 표 그냥 가서 찍어. 이런 국민들이 이런 민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고생을 좀 더 해 봐야 되겠어.

더 배가 고파 봐야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70 정도 돼서 장가간다고 할 때 허경영 찾을 거예요. 지금은 50대에서 장가간다 하지. 앞으로는 60대 넘어서 결혼할까 할 거야. 그때 뭐 늙어서 다리 주물러 줄 사람 없으니까 하나 만나자, 요런 식의 시대가 올 거야, 아마.

자식 나 생각 안 하고, 자식 나면 키울 돈이 없으니까 엄두가 없으니까 이런 시대가 오면은 이제 허경영 저 사람 찍자. 이제는 투표가 아니야. 선표. 이제 진짜 뽑아야 돼.

허경영 유인물 가면은 들여다보고 후보들 방바닥에 쫙 놓고, 야, 이게 누가 이게 진짜냐. 엄선해야 돼. 엄선. 야, 뭐 일곱 명 출마했네.

야, 제비뽑기 하자. 탁 해서 거기다 탁 투표해. 그걸 투표라 그래. 제비뽑기, 맞아. 야, 1번이.

야, 돌려. 팍 던져 가지고. 아이고, 7번이 딱 나왔네. 그럼 7번.

5번이 나왔네. 5번. 이걸 투표야. 이 이렇게 국민을 갖다가 이런 식으로 교육시키면 됩니까? 이 한문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한문을 함부로 사용하면 안 돼요. 이거 잘못됐죠? 아니, 이 이 선거라는 것이 그렇게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식으로 이게 손으로 하는 거 맞아. 밑에 손 숫자가 있어, 없어? 있어요. 손으로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이 손으로 하는 거야, 이 손으로 하는데 손으로 집어 던진다.

손으로 하니까 투자를 넣나? 이거는 투수 때, 투수 때 던질 투자냐? 그 국민이 찍어 준 그 표를 던져서 써놔. 잘 모셔야지.

선거라는 이 뜻은 선표 가야 돼. 그 투표라는 단어는 뭐 없이 한 좋단. 그 우리가 내가 참 부드럽게 이야기합니다.

네. 내가 참 아주 요새 입에서는 피가 나오지만 점잖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정신 교육 때가 보면 그때 알게 돼. 내가 얼마나 무서운지.

이게 뭐죠? 얼굴이야. 사람의 얼굴. 구구 사전에 있나? 없어요.

내가 왜 이런 걸 지적하냐면 얼굴이 구구 사전에 없죠. 그럼 얼굴만 없나? 사랑도 없죠. 사랑 없죠.

사랑 없죠. 그러면 이거는 네 가지의 기쁜 랑자. 기쁠 희.

이거 반대 글자는 뭐예요? 눈물 흘릴 자야. 이거는 기쁜 자고, 이는 슬픈 자야. 알. 내가 태어난 곳이 중랑교 태어났죠.

중교가 뭐야? 중교 땅덩어리가 이 이 다리가 내가 태어난 중랑교 밑에 태어났죠. 슬픈 다리야. 슬픈 다리. 눈물 흘릴 왕자야.

중계로 내려오는 것이 전부 눈물이다, 이거요. 그 옆에서 내가 태어나. 이게 왜 이러냐? 이거는 기쁠 희망자고, 이거는 슬픈 왕자야. 음.

반대 개념이죠. 그러면은 내가 태어난 것은 여기서 태어났는데 여러분을 기쁘게 해주러 온 거야. 그러니까 슬픈 자에서 태어났단 말이야.

그러니까 요쪽은 삼각산, 여기는 도봉산, 두봉. 여기는 불암산. 여기는 열 가지 봉우리가 있는 수락산. 여기서 내려오는 우천과 여기서는 삼기천이 만나서 내려오는데 여기가 내가 태어난 것이 이게 중.

서양과 동양의 중간을 흘러가는 눈물, 슬픈 눈물이다, 말이야. 눈물 흘릴 중랑천이 그러면 이 중랑천은 예수의 예수가 여기. 십자가에 처형된 모습이 삼각산이 거기 있는 도봉산이 12두 봉이야, 여기서 내려오는 물들이 이리 내려오죠. 자, 석가모니가 열반한 자리가 불암산이, 불암산 불암산 부처가 누워 있는 바위가 있서, 거기가 반하는 광경을 머니의 10대 제자들이 보면서 울고 있는데 내려오는 겨울이야.

개울물이 내려와서 합쳐서 중랑천이 되죠. 그러니까 가운데 중자, 동서양의 중앙, 거기서 서로의 눈물이 섞여서 내려온 데서 중랑천이, 그 가운데서 내가 태어나. 이해 가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거는 삼각 사는 예수의 비행기에서 쳐다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이렇게 처형되어 있는 모습이 이지. 여기는 불사는 석가모니가 있어요.

그래서 삼각 사는 기도원이 많아. 삼사는 삼각사 제일 기도원 뭐, 뭐 기도원이 수십 개가 있어요. 여기는 기도원 한 개도 없어. 여기는 전부 저이야기 성지고, 여기는 불교.

여기는 영락 기도원도 있고 여러 기도원이 있어. 그러면은 이 삼각 상과 불암산은 글자들, 여기는 예수, 여기는 석가모니, 두 동서양의 사상이 합쳐서 눈물을 흘리면서 내려올 때 내가 태어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나는 눈물 속에서 태어나 가지고 어린 시절을 눈물 속에서 살아야 돼. 그게 내 하나의 여러분들의 고통을 해결하러 왔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제 어릴 때 이게 뭐죠? 지개야.

지개. 내가 나할 때 지고 다니는 지개야. 저것도 국어사전은 없어요. 참 기가 막혀.

한몸 사전 만드는 사람들이 그 당시 실력이 부족했던 거야. 자, 봐요. 얼굴 사랑 지계, 이런 거 사전에 있어야 돼. 이거 뭐 나무가지로 만들어.

이 열 개 자,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어줘지고 가서. 맞아, 맞아요.

아니, 내가 저 절에 음 16살까지. 절에 올해 있었죠. 16살까지는 시골에 있다가 서울에 와서 몇 년간 절에 있었죠. 그 절을 다섯 군데를 돌아다녀요.

여러 군데서 있게 돼요. 그 중에 하나가 제일 지게를 많이 진 데가 소요산 자제암이에요. 원효대사가 있었다는 소요산 자제암에 내가 16살 때 그 절에 있었는데, 아니 지게가 내 어깨에서 떠날 날이 없어. 버스 정류장에서 자제암까지 그 길이 자그마치 20km.

그거를 왕복을 지게를 지고. 사람이 오면 그 버스 정류장에서부터 오솔길이야. 무슨 길이요? 등산길 길이야. 나무꾼들이 다니던 길이야.

나무꾼이 만들어 놓은 길이니까 좁은 소로 말이야. 오솔길. 그거를 산길을 산길을 올라와서 돌멩이가 막 천지야. 그런데다가 막 경사가 막 80도, 70도 막 이래 올라가야 돼.

그거를 소금을 한 가마니씩 지고. 어떤 신도가 소금을 가지고 왔다 그러면 쫓아가서 소금을 지고 와야 돼. 그럼 절에서 20km 내려가. 지게지고 갈 때는 빈 지게지고 가서 소금 한 가마를 짊어지고 올라오는데, 나이가 16살짜리.

지게 다리가 길어 안 길어? 잘못 오르다 돌멩이 밟으면 넘어져 버려. 이 지게가 옆으로 넘어가. 그러니까 굉장히 이 바위가 있는 데를 조심해야 돼. 삐끗하게 지게가 탁 부딪히면 짐이 옆으로 넘어가 버려.

그러니까 나무와 짐하고 같이 넘어진 적이 수백 번이에요. 그러면은 그거를 지고 소금 가마니를 지고 절까지 올라오는데 그게 엄청난 경사에. 거기서 물론 내가 넘어져가며 떨어진 적도 있지만 그래도 죽지 않았지. 그러나 그 아슬아슬하게 겨울에 눈이 오는데도 그런 걸 지고 올라 다녀야 돼.

쌀 가마니. 쌀은 보통 20km 넘어요. 그거를 16살짜리가 지고 가는데 발목이 부어 가지고 밤마다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자요. 그러면 절간에 앉아.

가지고 발목을 고쳐 줄 사람 있나? 반창고 같은 거 있나? 파스 있나? 없어요. 그때 전기불도 없는데 무슨 파스가 있어. 그러면은 그거를 한문 책을 꺼내 놓고 공부를 해. 공부를 하고 쭉 공부를 외우다 보면 나중에는 아픈 걸 잊어버려.

그러니까 내가 왜 공부를 열심히 했냐? 통증 때문에 통증을 잊어버리더라고. 발목, 척추뼈, 왜 무릎뼈가 이게 막 밤에 쑤셔. 그런데 그다음 날 또 지게지고 가야 돼. 이거를 쉬는 날이 없다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내가 그냥 그 아파 가지고 공부를 쫙 앉아서 밤에 잠에 하면 그것만 하면은 다리 아픈 게 싹 없어져. 그러면 공부를 하다가 잠이 들어 버려. 하다가 잠이 드니까 아픈 걸 모르지. 그럼 아침에 딱 일어나면 또 통증이 오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그런 고생을 하면서 어려서 시골에서도 나무지고 다니면서 엄청 발목, 아이, 발목이 그렇게 쑤시는 거예요. 발목이 퉁퉁 부어 있어. 그러면 어린 시절은 발목이 항상 부어 있어. 음.

그런데도 항상 공부를 하면서 그 아픈 걸 잊으려고 공부를 하는 거야. 그러한 문을 막 공부하다 보면 막 그게 잊혀져 버려. 언제 하다 보니까 그냥 다 잊어버려. 그러니까 아픈 게 없어지는 거야.

그러면 아픈 게 없는 사이에 그냥 잠이 들어 버려. 음. 그런 식으로 내가 공부를 했다 이 말이야. 음.

어린 시절에. 그러니까 절에 와서 그런 고통스러운데도 절을 피하지 않고, 거기는 공기도 좋고 공부하기 좋으니까 절에서 지게 저주는 거. 그러니까 지게가 평생 내 어깨 따라. 아열 재벌 우리나라 최고 재벌 양아들로 들어가는 날까지 16살까지 지게로 내 덩어리가 지게 붙어 다니다시피 해.

그렇죠. 음. 그러니까 이 지게하는 것도 국구 사전에 없어. 얼굴이라는 거 이거 국구 사전에 없어.

이라는 거 이거 지구 사진이. 없어요. 네 가지 기쁨은 이런 거 없어요. 이런 게, 이런 것이 다 원래 뜻이야.

이거는 루터기, 얼자, 루터기. 자는 건 얼, 이거는 굴자. 뇌 속이 구이다. 뭐냐면 DNA 집합체다.

그 뇌가 그러니까 이게 구르기가 들어 있는 굴이 뇌야. 그러니까 이게 얼굴이야. 근데 얼굴을 구구 사지를 보면 한글로 떡 써놨어. 요새 주민등록에 한문과 한글이 다른 사람이 많아.

왜? 동 직원이 젊은 애들이 한문을 잘 몰라 가지고 비슷하니까 그냥 한글로 써놔 버린 거야. 누구한테 물어보기는 그렇고 해서. 그래 가지고 글자가 다른 사람이 많아요. 한글과 한문 표기가 달라요.

그러니까 그게 호주까지 올라가 있어. 접수받는 사람이 실수로. 면 서기가 한문을 잘 몰라.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이 기본이 철저히 돼 있어야 돼. 나는 이 지게가, 이 지라는 글자가 굉장히 나한테는 고통을 줬지만 내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지게야. 빈 지게도 무거워. 어린 나이에 빈 지게도 무데.

거기다가 배추를 100포기를 한번 얹어 봐. 어른도 잘 못 일어나. 근데 내가 그걸 지고 말이야. 저만큼 가서 좀 쉬어야 되겠다.

저만큼 가서 쉬려고 가면 뭐가 받침이 있어야 쉬는데. 무슨 들판에 쉴 때가 있나. 저 산이 보이는 데까지 가야 거기 가서 언덕이 있으면 거기 지계를 받쳐야 돼. 안 그러면 땅바닥에 쉬면은 못 일어나.

절대 못 일어나. 무거워서. 아무리 지팡이를 가지고 몸부림쳐도 무릎이 펴지지 않아. 그니까 어떤 데이야 되냐.

이 의자 같은 높이가 요런 데 있으면 지계를 딱 바쳐요. 그러니까 숨. 그러면 그게 어디 보여? 가도 가도 안 보이는 거야. 자, 저기 가면 있을 거야.

저기 가면. 그 거기까지는 목숨을 걸고 가는 거예요. 가다 보면은 그게 보이나? 잘 없으면은 완전히 다리가 막. 완전히 전쟁이 일어나는 거야, 무릎이 그러니까 이 뼈가 한참 자랄 때 짓누르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은 안 겪어봐서 모르지만은, 그런 고통을 백궁에 하늘에서 나한테 입력이 돼 있어. 그대로 해야 돼. 내가 피한 적 있나? 안 피했지. 그렇게 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누구처럼 이렇게 투표 이런 거 보면 내가 기분이 좋을까요? 국가를 일으키고 세계를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선출돼야 돼.

선출, 투표로 뽑히면 안 돼. 선출이 돼야 돼. 뽑아 가지고 나와야 돼. 선출, 선출.

. 이게 어떻게 이렇게 투기, 투표로서 표 나오냐 이 말이에요. 정말 앞으로 우리 국민들은 이 민주주의가 다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돼요. 대통령을 뽑을 때는 대통령을 뽑을 자격이, 자격 고시를 봐서 그 시험에 붙은 사람만 대통령을 뽑을 자격을 줘야 돼. 어디 시장에 가서 그냥 에 가서 아무 글자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가서 뭐, 좀 찍어 주세요 이러고 나서 그 사람이 가서 찍어가.

그런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나라가 얼망다해요. 투표를 할 자격을 가진 자는 시험을 봐, 고시를 봐 가지고 거기 붙어야 투표권을 주는 거야. 그자는 대통령도 뽑고 국회도 뽑을 수가 있지만, 일반인은 한문 글자도 잘 모르고 무슨 글자도 잘 모르면서 여기저기 주워 들어 가지고 그냥 아무나 가서 찍어 버리니, 이게 나라 꼬라지가 이게 뭐가 되니?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오주 있으면 선택적 투표권을 주려고 할까? 이거 이래 가지고는 이 나라가 어디로 가냐 이 말이에요. 투표를 하려면은 적어도 자기 이름부터 자기 할아버지 이름까지는 한문으로 영으로 쓸 줄 알아야 되고, 적어도 그 투표 자격 고시에 붙어야 돼.

이거는 민주주의다. 그래 가지고 뭐 그냥 도둑놈도 그냥 맨날 투기하는 놈들, 뭐 들 전부 가서 투표를 하니 이게 뭐 사꾼만 뽑지 뭐야. 그래서 이런 투표라는 단어 없애고 선출, 뭘로 선출하는 대통령을 투표할 수 있는 자격, 투표에 붙은 사람과 국회의원을 선출할 자격에 붙은 사람은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출 자격에 붙은 사람은 대통령 선출이 해야지. 소득에도 전부 그냥 막 가서 찍으면 되는 줄 알아.

이게 문제가 심각한 거야. 이건 민주적 아니고, 이거는 말이야.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제도야. 그래서 내가 시아 크라시, 신정주의를 주장하는 거야.

응, 여러분들이 지금은 내가 여러분의 투표를 해서 뽑힐 수밖에 없잖아. 그렇죠. 그러나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제도는 나중에 대통령 투표할 수 있는 자격 고시에 붙어야 돼요.

국회 선거할 수 있는 자격에 붙어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야, 저 사람 텔레비 나온다” 찍자.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러니까 뭐 같은 놈이 나와. 도둑놈들이 나오는 거야. 도둑놈들이 나왔다면 나라 살림이 절단 나. 그냥 서울시장이 다가 서울시 산하 단체야.

그냥 시장이 “야, 네가 사장 나와”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맞아요, 맞아요. 절대로 앞으로 민주주의 손봐야 됩니다.

민주주의 시아 크라시로 바꿔야 돼요. 완전한 정치 제도, 신정 정치로 바꿔야 돼. 음. 이게 뭐예요? 신, 신이란 말이야.

신 권력. 신이 가지는 권력이 지금은 뭐예요? 대모, 대모. 군중, 군중의 권력이. 이거 되겠어요? 아닙니다.

아니, 군중이 왕이야. 군중의 권력이. 군중의 권력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 한 민주주의는 망해요.

앞으로 여기에다 플러스 뭐죠? 자본주의. 뭐예요? 캐피탈리즘. 아니, 대모하는 군중들이 권력 잡고 자본주의를 하고 있다 그러면 막 그 힘센 놈들이 권력을 다 져버리고 사업 다 해버리고 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배당금이라도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이 문제점을 고쳐야 되거든. 이거 없애야 돼. 여기는 뭐 하죠? 허코노미즘, 허코놈이죠.

이것이야말로 모든 국민은 중산층, 허코시아, 그라시, 신정정치, 완벽한 정치라는 뜻이야. 신의 환수 처리하는 정치, 완벽한 정치. 이 정치가 20년 세계를 강타할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는 삼삼 정책, 국민 배당금 이런 게 들어 있죠. 그래서 그 교수가 지금 막 떠들고 있죠. 저 이재명 도지사가 한 말 한번 틀어봐. 영이가 나라에 돈이 도둑이 많다고 허이 한 말이라고 말하는 거 한번 틀어봐.

야당 단장 있는 자치단체에서 수은 들을다는 전 즘 무상복지 정책으로 정책으로들을 미 위스 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 박근혜에 한때 모든 노인에게 20만 원씩 준다고 약속했죠? 지금 여기 한 40만 원 돼요. 이건 누가 한 거야? 내 공약을 가져갔다고.

이준석 씨가 이야기했지. 트립이 나와 가지고 자기가 한나라 비대위원장 때 허경영 씨 노인 수당을 나 노인 수당을 뵙겠다고 이야기하더라고. 그래서 이것도 내 덕분에 국민들이 65세 이상이 40만 원씩 뭘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틀어봐.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

이 건이도 받는 거예요. 말하 근데 지금은 제가 이거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없는 것이 아니 자요. 자막 다시 들어봐.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존경한다, 존경한다, 왜 좋아한다고? 이거 누가 번역했나? 이거 누가 했어? 방송사 원본이나 방송에서 나를 다운시킨 거야. 그거 봐, 이런 데서 본색이 드러나는. 어이, 사람이나 허경영 씨를 가장 존경하는데, 그게 존경에 힘을 줬죠.

근데 그걸 좋아하는데 하는 거하고, 존경이 다르죠. 어. 자, 그다음에 그다음 이야기.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 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 100% 맞아.

다시 해봐. 거게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진짜 100% 맞다고 그러죠. 100% 맞아.

다시 한번 틀어봐. 하, 저 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진짜 100% 맞는 말, 100% 맞아. 저 이재명 씨 말하는 게 재밌죠.

아유, 그 말이 아주 그냥. 나라에 돈이 아니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합니다. 뭐 이런 말이 이렇게 액센트를 넣는 게 재밌죠. 그거 처음부터 틀어봐.

한번 보자. 존경하는데,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요.

진짜 100% 맞는 말, 100% 맞아. 자, 이재명 도지사 100% 다 그렇죠. 허경영 선생이라고 했는데, 또 허경영 씨로 바꿔라. 다시 틀어봐.

하,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허경영 선생이라는데 씨로 해놨죠. 저게 방송국에서 한 거야.

저거는 수정이 안 돼. 수정할 수 있잖아. 어. 왜 방송에 나온 말과 다르냐 이 말이야.

그건 우리가. 교정 볼 수가 있어. 호객용 선생을 가장 존경한다. 이거 봐.

존경이라는 거와 존경이라는 것은 이 존말 전자야. 그래, 높을 전자. 존경이라는 건 이게 굉장히 경배는 마찬가지거든. 이게 존경은 굉장히 높은 거란 말이야.

좋아하는 거 하고 같아요. 아주 또 선생을 씨라고 해. 아니, 분. 그 앞으로 고치나.

선생을 갖다가 씨라고 한단 말이야. 이거는 방송국에서 무슨 뭐가 있나? 왜 이러냐, 이 말이야. 어떻게든 허경영은 낮춰보려고 낮잡아 봐. 그래도 이재명 선생이, 아, 이재명 도지사가 성남 시장할 때 내 이야기를 저렇게 하면서 성성장구했어.

어, 그 허경영을 존경한다는 사람이 잘 안 될 리가 있나? 그러니까 저 사람이 말할 때 보면 액센트 힘이 팍팍 들어가요. 그렇죠? 그래서 나는 어떤 특정 개인을 비판하거나 이러지 않아요. 그러나 잘하는 거 잘한다 그래야지.

지난번 인터뷰, 어제 어디죠? 어디 우리 가데. 매일 경제지. 매일 경제 인터뷰하는데 여야의 대선 후보를, 저 시장 후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는 전부 다 정치인으로서 다 존경합니다. 내 그랬지.

그지? 그들이 뭐 문제점에서 문제점 같은 거 나는 보지 않습니다.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지, 상대방을 조금도 비하시키는 건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요.

그렇죠? 뭐, 그 그분이 국민의 힘의 후보든, 뭐 이쪽에 민주당 박영선 후보든 다 나는 그들이 다 잘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이야기했어. 음. 그들이 보통 사람이 아니고 다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까 내가 이야기한 거 있죠? 정치인들이 제도가 잘못돼 있으니까 나쁜 곳으로 휘둘리는 거야. 그서 그수 역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국민들은 피해를 보죠.

어, 그래서 이런 놈 현상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몸을 조심하지. 어리석은 사람들은 어리석을 웃자고. 우인 조심심, 내가 지게질 때 제일 하는 게 조심이야.

조심, 조심. 한번 잘못하면 그 무거운 걸 지고 연탄을 나를 때도 있었거든. 전에 암자에 연탄을 떼는데, 연탄을 지고 올라가는데 바람만 잘못 불면 연탄하고 내가 그냥 엉망이 돼 버려. 그러니까 이게 지게를 딱 지고 난 다음부터는 머릿속에 뭐가 있어요? 조심, 몸 조심.

내가 이게 머리에 박혀 있어. 어리석은 자는 자기 몸을 그렇게 껴. 몸 조심. 근데 현인은 뭘 조심할게? 현인은 뭘 조심할게? 현인은 조심을 뭘 조심할게? 현인은 뭐를 조심할 것? 현인은 뭘 조심할게요? 뭘 할까? 현인은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돼.

현인은 이 사람들은 몸을 조심하는데, 이 사람들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가는 거야. 자기 지식, 응,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된다 말이. 그러면 이 우리가 정치인들이라면 자기들이 현인이라고 그러겠지. 자기들이 현인이라고 그러지.

그 사람들이 이 지식을 의지해서 사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현인들은 자기들이 허경영의 정책을 알지 못한다거나 잘못한다거나 이걸 조심해야 돼.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고.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몸 조심하면 되는데, 이 좀 뭐 좀 배웠다는 사람들은 말이야.

자기 지식이 옳다는 거야. 자기 주장이 옳다는 거야. 허경영이 저 뭐 사꾼이라는 거야. 이런 식으로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나를 바라고 선입견을 가지고.

. 그러니까 이 사람들 앞으로 심판받을 것이다. 전부 심판받게 된다. 허경영을 그런 식으로 비하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이다. 화 있을 것이다.

응, 이민창 역수에 한 거. 한번 털어봐. 그래서 내가, 그래서 우리는 이게 맞습니까? 농부가 맞죠. 어느 게 맞을까요? 농부가 농사 짓는 사람이야.

농부가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 저 시장 선거 하려면 시장 투표 자격 있어야 돼. 농부, 이것도 맞고 이것도 맞아요. 이거는 시골에서 농사짓는 여자, 이거는 농사짓는 남자야.

이거는 국어사전에 나오죠. 요것도 농부로 쓰고 요것도 농부로 써. 근데 우리는 농부로 쓸 때 꼭 요걸 많이 써. 그거는 불법이야.

그거는 잘못된 거야. 여자도 농사 처녀, 농부는 있어 없어? 있어요. 여자 농부는 이걸 농부라 그래요. 남자 농부는 이걸 농부라 그래.

근데 이게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른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바라보는 게 저거 마음대로야. 저거 마음대로. 이해 가죠? 이것도 틀린 글자가 아닙니다.

농사짓는 분자, 농부야. 국어사전을 보면 나와. 요것도 농부야. 이거는 남자 농부야.

그러니까 우리가 부부 하면은요, 이렇게 부부 하면은 이 부자에 이 부자 쓰잖아. 이건 남편, 아내. 부부 하듯이. 이거는 남자 농부, 여자 농부.

그런데 자기 생각으로만요, 농부 할 때 요렇게 쓰는 사람이 있고 요렇게 쓰는 사람이 있어. 음, 그럴 수 있죠. 음. 그래서 지금에 내가 오늘 나라의 돈이,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예산에 내가 이 지계를 질 때 제일 신경 쓰는 게 조심이 그랬죠.

네, 조심을 잘못 하면은 응, 그냥 넘어지지. 그리고 남의 물건을 다 버리게 되죠. 정말 하자면은 여기에 응, 그러면 소와 말과 개와 돼지가 있다. 그러면 이 소와 말과 개와 돼지를 물속에 강물에 떨어뜨려가 실험을 했어요.

근데 소 열 마리는 다 살았는데 말은 다 죽어. 제일 먼저 말이 죽었다 그랬죠. 그다음에 돼지. 개 이렇게 죽었죠.

소는 다 살아요. 소가 왜 살까? 저항하지 않죠. 또 문제는 여기에, 호랑이가 한 마리가 딱 나타났어요. 근데 여기에 소가 한 마리, 사람이 있었어.

이걸 마주친 거야. 무슨지 알죠? 그런데 어리석은 자는 소를 놔두고 달아나요. 살려고. 그러면 호랑이가 달아나는 놈을 먼저 잡아먹어요.

꼭 움직이는 놈을 먼저. 처음에 안 움직이는 소는 겁이 나서 가만히 있어요. 달아나는 사람을 죽여 버려요. 즉각 잡혀요.

근데 호랑이, 호랑이가 나타나도 소, 꽃이만 발하면 다 소가 그냥 떠버려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뿔로 막 그 주인을 지키느라고 소가 그래요. 근데 꽃피를 버리면 소가 호랑이 앞에 꼼짝을 못해. 주 사람이 옆에 이 주인이 있을 때 소는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 주인을 지켜야 된다 이런 마음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호랑이가 덤벼들지 못해요. 소와 사람이 둘이 딱 있을 때는 호랑이가 절대 못 덤벼들어요. 왜? 소가 방어 자세를 딱 하고, 소 눈에 기가 딱 들어가요.

주인이 있다 이거지. 내 옆에 주인이 있으니까 너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 자식아. 이렇게 내 옆에 사람이 있어. 너 사람 웃습게 보지 마.

소가 그런 자신감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근데 주인이 달아나죠? 그럼 소는 죽은 거야. 주인이 없는 소는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 호랑이한테 잡혀 먹어.

사람도 잡혀 먹어.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이 잘 알아놔야 돼. 오합지졸이야. 아무리 내 지지자가 많아도 겁쟁이들은 안 돼.

오합지졸. 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가 한 명이 딱 있으면 그 쫄병들이 힘이 생겨. 징기스칸이 쳐들어가. 그러면 그냥 징기스칸이 살아 있어야 돼.

징기스칸이 죽었다? 그 군대는 죽은 군대야. 징기스칸 테무진이 딱 눈을 불고 있으면 모든 군인이 미친놈처럼. 싸워요. 뭐, 죽음을 초개같이 생각해요.

일본 천왕이 딱 있으면 어느 전쟁이든 가서 그냥 감미 가지러 가서 막 죽는 거예요. 천왕을 부르면서 죽을 때도 천왕을 부르면서 “천왕 만세!” 그러고 죽어요. 근데 천왕이 폭탄을 맞아 죽었다, 이러면 일본 군인들은 전부 다 패망하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오합지졸이 돼 버려요.

아무리 잠수함이 많고 비행기가 많고 뭐 해 봐야 그냥 “천왕이 죽었대!” 이거 하나로 일본 전역이 통곡의 바다가 돼 버려요. 맞아요. 모든 국민이 항복. 그리고 전부 힘이 다 빠져요.

그 오직 무슨 장군이 열 명이, 100명이 살아 있어도 천왕이 없으면 걔들은 사라져 버려요. 일본 군대는 오합지졸이 돼. 지도자의 위치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허경영이가 대한민국에 전 정치 지도자다 나타났다. 그럼 대한민국은 세계를 제패해 버려요.

그런데 내가 없는 정치인들이 내 공약이나 뺏기는 자들과 같이 있어 봐. 뭐가 되겠어?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쥐들만 살겠다고 국민들은 걸뱅이 만들어 놓고 저것만 챙겨 가지고 미국으로, 어디로 돈이나 빼돌리고 돌아다니면서 그거, 그거를 지도자라고 믿고 있어. 국민은 죽.

말도 놔둬 버려. 저거는 비행기 타고 미국 어디 도망가 버려. 전쟁 나면. 그러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군인들은 어떻게 돼? 어머, 다 도망갔다, 대가리들이.

그럼 어떻게 되니? 싸울 용기가 있나? 6.25 사변 때 이승만 대통령이 부산으로 내려가 버리면 서울이 난리가 나 버린 거야. 처음에는 서울로 안 갔다고 그래. 부산을 안 갔다 그랬어. 뭐 대전에가 있다고 그랬어.

그거만 해도 서울 사람들이 따망 가는 거야. 막 날리가 나는 거야. 대통령이 어디로 이동했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맞아요.

외국 사람이 호랑이야. 외국 사람이 한국을 보는데. 대통령이 피신을 해서 도쿄로 도망갔다, 이렇게 되면 전쟁에 이길까? 군인들이 사기가 떨어져 버려. 대한민국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나라를 이끌어갈 만한 천재적인 지도자가 등장해야 이게 힘이 생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야 오합지졸이 안 된다 이 말이야. 병력이 많으면 뭐래? 천황이 죽어버렸는데, 히틀러가 자살해 버리니까 그냥 독일은 한복이야. 전부 아무리 군대가 있어도 전부 항복이야.

히틀러 있을 때 통제력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대한민국의 우리 국민 5천만 명에 과연 일본 천황이나 그런 지도자가 있냐고.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됩니다. 전쟁 나 보세요. 선착순 도망갈 사람들 많이 있어요.

난 누구누군지 알아요. 누가 도망갈지 다 알고 있어요. 이게 합치 조이지 뭐야. 정말 호랑이가 나타나도 인간이 소를 딱 잡고 있으면 이거 오합지졸이 아니야.

아니에요. 대한민국 5천만 제대로 된 지도자가 딱 나타나서 딱 잡아버리면 대한민국 사람 5천만 명 세계를 이끌 수 있어요. 이런 데 사람이 소를 놔두고 달아난다. 이거는 소가 백성이 백성을 놔두고 저것만 예산 챙겨 가지고 다 챙겨 버리고 저거 선심성 공사 다 해버리고 국민은 놔두고 도망가 버리고 그러면 이 가난이라는 거, 호랑이다 다 잡혀 먹어 가지고 국민들은 그냥 못 사는 거야.

나는 불쌍해 죽겠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 나가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이 소는 이 말과 말은 주인이 옆에 있어도 개나 대지는 주인이 앞에서도 통제가 안 되지만 이 소는 주인을 알아보는 거예요.

그래서 쥐띠, 자, 다음의 축 나와. 그다음에 호랑이가 나오는 거야. 서열이 소가. 우선이란 말이야, 소가 무슨 뜻인지 그래서 이 소는 앞에 사람이 있을 때 무한대의 힘이 나와.

힘이 있어. 그래서 투우를 시킬 때 주인이 어디 있는가, 소야, 요렇게 봐. 주인이 요렇게 요렇게 하면 가서 붙는 거야. 주인이 안 보이네? 주인이 안 보여.

그러면 투우하는 말이 힘이 있을까? 안 되는 거야. 주인은 그 자리를 벗어나면 안 돼. 소가 제일 잘 보이는 데서 소를 보고 코치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소가 신이 나서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백성들이 이 소와 같아. 이 이는 지도자요. 항상 백성 옆에는 훌륭한 지도자가 있을 때 그 군대가 아무리 적은 군대라도, 적은 군대를 가지고 진기스칸이 중국을 그냥 날려버려. 안 날려버려? 날려버려.

안 날려버려. 적은 군대를 가지고도 진기스칸이 탁 통제만 하고 있으면 성성장구하는 거야. 이제 대한민국에 진기스칸이 나올 때가 됐어, 안 됐어? 됐죠. 뭐 찾아냈네.

아까 이야기한 거. 음. 그래서 소는 떠내려가도 꼭 물 속에서 다리를 젖지 않아. 물에 막혀 버려. 그러니까 소는 몸 무게가 무거우니까 자연히 옆으로 떨어져 나가.

가만히 있으면 옆으로 빠져 가지고 자꾸 무거운 거를 옆으로 나가거든. 사람도 물에 빠지면 보면 저 강변에 개천 변에 죽어 있다고 떠내려 가다가 무거운 것은 가외로 가게 돼서. 빠른 것은 가운데로 가고 무거운 것은 옆으로 빠지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런데 걔는 가운데로 가다가 죽는 거야.

그런데 소와 말과 돼지는 가외로 나가게 돼 있는데, 지가 발버둥을 치다가 에너지가 다 빠져 가지고 제 성격에 못 이겨서 죽는 거야. 얼마나 말이 발이 빨라. 다다다다다. 물속에서 달리는 거야.

달리다 보니까 힘이 있다 그냥 지쳐 가지고 죽고. 소는 세워라 가라 자연에 막혀 버려. 소가. 그 소가 상당히 지혜로워.

말은 몸 생각하다 죽는 거야. 그러니까 아까 말하면은 소인들은 몸 생각한다는데, 그래 생각했어. 몸 생각하다 죽고, 말은 몸 생각 안 해. 희생 정신이야.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희생이라는 글자 쓸 때, 전부 다 이 소 우(牛) 자가 들어가죠. 이 옆에 이게 희생이. 생도 소 자가 들어가. 그러면 희생이네.

희생. 여기 마음 심(心) 명에 보면 희생(犧牲)이 있어. 그러니까 희생할 때는 소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그러면 희생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은 우리 인간에서 희생 많이 하는 사람은 요런 사람이야.

목사. 소 우(牛) 자 들어가, 안 들어가? 소 우(牛) 자가 들어가면 희생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야. 목사. 교회 목사.

그게 순전히 전도사 하면서 어마어마하게 희생을 해야 돼. 돈 생각하고 목사 되는 사람 없어. 성령 희생해야 돼.

그러니까 이 목자는 언제나 목자라는 것은 희생을. 이 목자가 된다는 건 희생이네. 특정 종교라 이런 게 아니라 어쨌든 이 목자는, 이 소가 옆에 붙으면 소가 붙은 소가 붙은 아버지야. 소가 붙은 하늘의 아버지를 지향하는 자를 목이라 그래.

여기도 소가 붙은, 소가 붙은 생. 전부 소가 붙죠. 그래 소는 희생이 있어서 자기 살겠다고 몸이 많죠. 자기 살겠다고.

그러니까 소는 항상 죽음. 죽고 살고. 농부를 위해서 일해 주다가. 또 빨리 죽으면 또 다시 생에서 사람이 될 수가 있으니까 소가.

그 다음에 사람으로 들어가거든. 그러니까 소가 죽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 그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사는 거야. 소는 물에 빠지면 우생마사.

소는 살고 말은 죽는 이치를 깨달아라. 너희가 성공하려면 조급하게 굴지. 말아라, 말같이 구는 놈 성공 못한다. 소처럼 우직해야 된다.

왜 우리가 가르치지? 그래서 우리는 호랑이라는 이런 경제, 코로나 사태, 경제 난국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우리 민족의 지도자가 제대로 된 놈만 하나 딱 붙어 있으면 우리는 걱정 있어 없어? 없습니다. 호랑이를 이길 수 있어 없어? 가난이라는 호랑이, 불경기라는 호랑이 이길 수 있어 없어? 제가 마치 거, 내가 요런 거 가르치려니까 참 좀 이상하다. 그러나 알아놔야 됩니다.

절대 우리 민족은 오합지졸 되면 됩니까, 안됩니까? 음, 사단장이 맥아더가 오다가 인천 상륙하다가 맥아더가 팍 죽어 버렸다. 그러면 그 병사는 오합지졸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지도자라는 것이 그렇게 전쟁터나 사나 무서운 거야. 음, 나는 이 60억 수십억 년 지구가 생긴 일에 처음으로 오는 이 세상에 온 지도자.

그래서 무슨 지도자, 무슨 지도자요? 만능 지도자란 말이야. 만능 지도자. 뭐든지 국민들을 편안으로 인도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갖춘 자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 영상 한번 틀어봐.

재밌어요. 이민찬입니다. 사주 불에 앞서 안타까운 시국에 대해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민주라는 미명하에 전체주의로 가고 있는 것이 현재 정치입니다.

국민은 물속에서 위험한 줄 모르고 있다가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것처럼 정부 지원금을 살포하지, 악덕 업자에게 지원되는 모순과 비리 투성이 보이고 있습니다. 모순된 정치에서 벗어나 민주주의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입니다. 국회와 언론은 공정하게 여론 조사의 허영을 포함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미래 4차 산업 시대에 진입하면 가장 절실한 것이 국민 배당. 금제입불상과 현 시국에 대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국민은 깨어나지 않으면 사회주의로 가게 됩니다. 좌파에게 정권을 맡기면 그 시기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주류 언론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사회주의 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국민을 가난하게 하지만,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국민을 풍요롭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 금제는 가장 정의롭고 공정하고 자유로운 제도입니다. 국민 배당 금제는 철저한 애민 정신과 성숙된 자유 정신에 입각한 것입니다.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국민 배당 금제가 해법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공포에 앞서 코로나 백신에 대한 공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백신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일주 만에 천 명 가량 사망했다 합니다. 1등급 백신이 아닌 나라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망자가 속출할지 우려되는 것입니다.

특히 모범을 보일 줄 모르는 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백신 접종을 당하는 국민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것입니다. 백신을 맞고 죽는다면 얼마나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역술인들이 뭐 이런 걸 하면서 계속 내 이야기를 하죠. 이것은 여러분들한테 뭘 말하는 거냐 하면, 여러분들한테 경고하는 거예요. 뭘 경고하냐 하면, 여러분들이 잘 알아들어야 되는데, 이 사실은 이 취사 선택, 이걸 우리는 투표라고 그래요.

선거라고 그래요. 취사 선택. 어떤 사람은 동그라미 찍어주고, 어떤 사람은 버리는 거예요. 이거는 버릴 사, 취할 취.

그러면 투표라는 것은 말은 우리는 자꾸 그걸 투표라 그러는데, 그제 투표라고 이야기합시다. 투표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취사 선택이야. 허경영은 취하고, 기성 정치인들은 버린다, 뭐 이럴 수 있죠. 치사 선택이, 치사 선택의 이 선자가 선거할 때 선자야.

어? 뽑아, 뽑을 선자야. 뽑아서 택한다, 이 말이야. 택해, 택한다. 치사 선택.

이것이 여러분이 잘못하면 어디로 갑니까? 지옥이라는 대로야. 대로. 지옥으로 가는 대로.

이 치사 선택 잘못하면 지옥대로가 눈앞에 보여. 국민 배당금 주는 코스가 아니라 그냥 뺴찍기는 뭐 그냥 신라당, 백세당 거기만 미쳐 가지고 찍어놓고 다 하면 어디로 가? 옥, 지옥으로 가는 거야. 지옥. 그 허경영이 찍을 걸 괜히.

신라당, 백제당 그만 끌려다니다가 신라, 백제 좋아하다가. 야, 이거 신라, 백제 좋아하다가 그냥 내가 우리가 내 새끼들 다 거지되고 애들 장가 못 가고 잘한다 망하는 거예요. 이거에 대해서 좀 신중해 볼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있, 있을까, 없을까요? 정말 지옥대로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어. 자, 이쪽에서 신라가 잡았다 편하던요, 백자가 잡았다 편급 나오던가 편하던요.

그 나물의 밥이야. 정말 세계를 뒤집어엎고 바꿀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여러분들이. 중국이나 일본은 황제나 천왕이 있었죠? 한국은 뭐가 있어? God-man이 있단 말이야.

신인. 한국은 야, 너네가 뭐 천왕이 있고 뭐 너네 황제가 있어? 그래, 한국. 빠지 God-man이 있어. God-man.

한번 맞 좀 봐라. 이렇게 나온다, 이 말이야. 한국 God-man을 우습게 보나? 예.

우리 국민이 지금 오기를 부려야 될 때가 왔어. 누구는 누구는 천왕이 있고 누구는 황제가 있는데 우리 한반도는 얕보지 마라. 여기 God-man이 왔다.

이제 너네는 우리는 이제 오합지졸이 아니야. 지난 100년간 너한테 이용당하고 2천년간 중국에 이용당하고 우리가. 이랬지만 이제 여기에 드디어 God-man이 나타났어, 이제 누가 맛 좀 볼 차례야.

제가 누누이 당부합니다. 이 치사 선택은 나 원대로로 가느냐, 지옥대로로 가느냐. 다른 대로가 뭐죠? 요런 대로가 있어. 요런 대로가, 요런 대로가 있다 이 말이야.

이런 대로로 가는 게 좋겠어요? 네, 배당금 대로가 있어. 배당금 대로, 배당 대로. 네, 방배동에 있는 건가? 배당 대로로 가느냐, 지옥 대로로 가느냐. 여러분들이 지금도 신라 백제 싸운다면 배당 대로로 못 가고 지옥 대로로 갈 확률이 높아.

맞아. 오늘 내 강의를 들으면은 정말 치사 선택 신중해야 됩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치사 선택 잘못하면 도둑놈이 되는 거야. 네, 시간이 다 됐으니까 끝내겠습니다. 이제는 아까 마지막에 내가 뭐라 그랬죠? 마지막 저기 내가 써 놓은 거, 치사 선택을 잘해야 되죠? 예.

거기에 따라서 지옥 대로와 배당 대로가 나눠진다 그랬죠. 배당 대로로 막 가면 여러분은 자유를 찾을 수가 있어. 지옥 대로로 가면은 그 간수가 돈이야. 지옥 대로로 가면 돈이 그냥 매일 사람을 결박해 가지고 못 사는 거야.

거기는. 배당 대로로 가면 계속 돈이 들어와. 좋잖아. 자기 돈이야. 자기 돈.

자기가 받는 거야. 자, 국민 배당금만이 우리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어떠한 대안도 없고, 또 the God-man 이외에는 그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이 우리 지구상에 없습니다.

오늘도 the God-man의 귀하신 말씀으로 희망과 감동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