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1 1281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2021.05.01 1281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한 1281회 토요 강연 요약. 강연은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이 난무하는 대한민국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 지급만이 유일한 해답이자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다.

자신을 다이아몬드 원석에 비유하며, 기성 정치인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때가 되면 진가를 알게 될 것. 궁극적으로 세계 통일을 통해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족이 되는 ‘무성 무부 시대’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

  • 국민 배당금제와 투표 혁명: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 해결책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을 제시하며, 기성 정치인들의 반대를 투표 혁명으로 막아야 한다고 역설.

  • 비유: 자신을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 원석에 비유하며, 현재는 사람들이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결국 세상이 자신을 알아볼 것.

  • 세계 통일 사상:

    • 천하 일가: 모든 사람이 하나의 가족처럼 살아야 하며, 남이 굶주리는데 자신만 배불리 먹는 것은 독이 된다.
    • 타자의 관점: 모든 행동에서 타인의 입장을 생각해야 하며, 이기심이 아닌 이타심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 전통적 빈곤 극복: 과거 한국의 전통적 빈곤 경험을 언급하며, 현재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의 굶주림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 잉여 농산물 문제: 미국이 곡물가 유지를 위해 잉여 농산물을 버리는 행태를 비판하며, 이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10년을 먹을 수 있는 양이라고 지적.
  • 종교적 관점:

    • 불교의 십계율과 기독교의 십계명: 불교의 십계율은 인간이 정한 율법인 반면, 기독교의 십계명은 신이 내린 명령이라는 차이를 설명.
    • 삼업(신구의): 불교의 신업(몸), 구업(말), 의업(마음)으로 짓는 죄를 설명하며, 특히 여성들이 망어(쓸데없는 말)를 조심해야 한다.
    • 탐진치와 사견: 의업의 탐(탐욕), 진(성질), 치(어리석음)를 설명하며,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 어리석음은 악의 어머니라고 정의.
  • 미래 사회와 전쟁:

    • 핵전쟁의 위협: ‘만리에 연기 없는 전쟁’은 핵전쟁을 의미하며, 현재 인류에게 다가온 핵전쟁의 위험성을 경고.
    • 첨단 무기 예언: 과거 예언서에 잠수함(잠자비어(潛者非魚))과 미사일(새가 아닌데 날아다니는 자(비자비조(非者非鳥))) 등 첨단 무기가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 예정된 지도자: 이러한 위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천허권래’, 즉 예정된 지도자(허경영)가 나타나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 것.
  • 하늘궁 본관 디자인: 백궁의 건물 디자인을 참고하여 하늘궁 본관을 유럽풍으로 지을 계획이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라고 소개.

  • 국민 배당금제: 모든 국민에게 일정 금액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제도.

  • 다이아몬드 원석: 겉모습은 평범한 돌멩이 같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가치를 지닌 다이아몬드의 본래 형태. 허경영 총재 자신을 비유하는 데 사용.

  • 세계 통일: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전 세계가 하나의 가족처럼 살아가는 이상적인 사회.

  • 십계명: 기독교에서 신이 인간에게 내린 열 가지 명령.

  • 십계율: 불교에서 인간 스스로 정한 열 가지 경계해야 할 율법.

  • 중도(中道): 하늘과 땅을 꿰뚫어 우주의 원리를 깨닫는 것.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지혜를 의미.

  • 신구의 삼업(身口意 三業): 불교에서 몸(신업), 입(구업), 마음(의업)으로 짓는 세 가지 업보.

    • 신업: 살생, 도둑질, 사음(성행위).
    • 구업: 망어(거짓말), 기어(꾸밈말), 양설(이간질), 악구(욕설).
    • 의업: 탐(탐욕), 진(성냄), 치(어리석음).
  • 일시일종 사상(一始一終 思想): 천부경의 사상으로, 모든 것이 하나에서 시작하여 결국 하나로 돌아온다는 의미.

  • 하늘궁: 건설하려는 본관 건물.

  • 만리 운연(萬里 雲煙): 핵전쟁으로 인한 핵 낙진이 만리 밖에서도 보일 정도로 광범위하게 퍼지는 현상.

  • 천허권래: 하늘에서 내려온 예정된 지도자(허경영)를 의미.

  • 유튜브 채널: 허경영강연 채널에서 다양한 강연 시청 가능.

비자비조(非者非鳥)

잠자비어(潛者非魚) – 추배도(推背圖)

전불재병(戰不在兵)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Share
투표 혁명 (投票革命): Electoral Revolution, Franchise Transformation, Ballot Uprising
보석 감정사 (寶石鑑定士): Gem Appraiser, Diamond Expert, Value Assessor
다이아몬드 원석 (다이아몬드 原石): Raw Diamond, Uncut Gemstone, Pristine Material
식민지 (植民地): Colony, Dependent Territory, Occupied Land
기독교 국가 (基督敎國家): Christian Nation, Theocratic State, Faith-Based Polity
신인 (神人):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Celestial Figure
영입 (迎入): Recruitment, Enlistment, Co-optation
불사신 (不死身): Immortal Being, Indestructible Entity, Phoenix-like Figure
위장 강의 (僞裝講義): Camouflaged Lecture, Disguised Teaching, Covert Discourse
세계 통일 (世界統一): World Unification, Global Integration, Planetary Harmony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elestial Messenger, High-Ranking Angel
영성센터 (靈性센터): Spirituality Center, Esoteric Hub, Consciousness Institute
천하 일가 (天下一家): One Global Family, Universal Kinship, World as a Single Household
육식 (肉食): Meat Consumption, Carnivorous Diet, Animal-Based Eating
고혈압 (高血壓): Hypertension, High Blood Pressure, Cardiovascular Condition
이중 인격자 (二重人格者): Dual Personality, Hypocrite, Two-faced Individual
십계 (十戒): Ten Precepts (Buddhism), Moral Guidelines, Ethical Rules
십계명 (十誡命): Ten Commandments (Christianity), Divine Directives, Sacred Laws
경계할 계 (警戒할 戒): Precept of Caution, Warning Commandment, Admonitory Rule
말씀 은 (말씀 恩): Divine Utterance, Gracious Word, Heavenly Pronouncement
중도 (中道): Middle Way, Moderation, Balanced Path
외어 내공 (外虛內空): Outer Emptiness, Inner Void, Cosmic Interconnectedness
업 (業): Karma, Consequence of Actions, Karmic Debt
유전 (遺傳): Heredity, Genetic Transmission, Inherited Trait
배양 (培養): Cultivation, Incubation, Lab-Grown Production
소통 (疏通): Communication, Interaction, Mutual Understanding
타자 (他者): The Other, External Perspective, Different Viewpoint
이타심 (利他心): Altruism, Selflessness, Benevolence
이기심 (利己心): Egoism, Selfishness, Self-centeredness
전통적 빈곤 (傳統的貧困): Traditional Poverty, Chronic Destitution, Endemic Scarcity
원초적 빈곤 (原初的貧困): Primary Poverty, Fundamental Deprivation, Innate Scarcity
보리고개 (보리고개): Barley Hill Pass (period of extreme hunger), Famine Period, Lean Season
주정 (酒精): Alcohol, Ethanol, Spirit
타자의 입장 (他者의 立場): Other’s Perspective, Empathy, External Viewpoint
무성 무부 시대 (無城無府時代): Era Without Walls or Governments, Stateless Society, Anarchic Age
방황 (彷徨): Wandering, Hesitation, Indecision
계율 (戒律): Precepts, Moral Codes, Disciplinary Rules
율법 (律法): Law, Legal Code, Religious Statute
신구의 삼업 (身口意三業): Three Karmic Actions (Body, Speech, Mind), Triple Karma, Tripartite Deeds
신업 (身業): Bodily Karma, Physical Actions, Deeds of the Body
구업 (口業): Verbal Karma, Speech Actions, Deeds of the Mouth
의업 (意業): Mental Karma, Thoughts and Intentions, Deeds of the Mind
망어 (妄語): False Speech, Deceptive Utterance, Lying
기어 (綺語): Frivolous Talk, Irresponsible Speech, Nonsense
양설 (兩舌): Double-Tongued Speech, Slander, Divisive Talk
악구 (惡口): Harsh Speech, Abusive Language, Malicious Words
탐 (貪): Greed, Avarice, Covetousness
진 (瞋): Hatred, Anger, Malice
치 (癡): Ignorance, Delusion, Folly
사견 (邪見): Wrong View, Erroneous Belief, Heretical Opinion
진해 (瞋恚): Resentment, Wrath, Indignation
탐욕 (貪慾): Avarice, Rapacity, Insatiable Desire
죄악 (罪惡): Sin and Evil, Transgression, Wickedness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Samsara
업장 (業障): Karmic Obstruction, Karmic Hindrance, Negative Karma
관조 (觀照): Contemplation, Introspection, Meditative Observation
무상 무주상 보시 (無相無住相布施): Giving Without Attachment, Unconditional Charity, Non-dual Generosity
지혜 (智慧): Wisdom, Sagacity, Enlightenment
불면증 (不眠症): Insomnia, Sleeplessness, Sleep Disorder
보충 (補充): Supplementation, Replenishment, Augmentation
터미널 (터미널): Terminal, Transit Point, Hub
패스포트 (패스포트): Passport, Identity Document, Travel Permit
생명책 (生命冊): Book of Life, Celestial Register, Divine Record
무한대 에너지 (無限大 에너지): Infinite Energy, Limitless Power, Boundless Force
공연 (公然): Publicly, Openly, Overtly
공적인 눈 (公的인 눈): Public Eye, Objective View, Impartial Perspective
천부경 (天符經): “Heaven code sutra”(天符經) (Ancient Korean Scripture), Heavenly Seal Scripture, Cosmic Scripture
일시 일종 사상 (一始一終思想): One Beginning, One End Philosophy, Monistic View, Cyclical Thought
삼극 (三極): Three Extremes, Trinity, Tripartite Principle
천지인 (天地人): Heaven, Earth, Human (Cosmic Trinity), Universal Order, Fundamental Elements
무게 화삼 (無極化三): Infinite Transformation into Three, Boundless Tripartition, Limitless Triad
노동 (勞動): Labor, Work, Toil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Citizen’s Share
만리 연기 없는 전쟁 (萬里煙氣 없는 戰爭): War Without Miles of Smoke (Nuclear War), Invisible Warfare, Silent Conflict
핵 전쟁 (核戰爭): Nuclear War, Atomic Conflict, Thermonuclear Warfare
비대칭 전쟁 (非對稱戰爭): Asymmetric Warfare, Unconventional Conflict, Irregular War
신인 (神人):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Celestial Figure
천억 원짜리 이자 (千億 원짜리 이者): The One Worth 100 Billion Won, Predestined Leader, Chosen Figure
세계 일가 (世界一家): One Global Family, Universal Kinship, World as a Single Household
잉여 농산물 (剩餘農産物): Surplus Agricultural Products, Excess Produce, Unsold Crops
세슘 (세슘): Cesium, Radioactive Isotope, Contaminant
허경영 현상 (許京寧 現象): Huh Kyung-young Phenomenon, Social Impact of Huh Kyung-young, Public Fascination with Huh Kyung-young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 (맞춤型 豫定된 指導者): Custom-Designed Predestined Leader, Tailored Chosen Leader, Specially Appointed Guide
부채 (負債): Debt, Liabilities, Financial Obligations
외채 (外債): Foreign Debt, External Loans, International Liabilities
공기업 부채 (公企業負債): Public Enterprise Debt, State-Owned Company Liabilities, Government Corporation Debt
국가 부채 (國家負債): National Debt, Sovereign Debt, Government Liabilities
생선 가게를 고양이한테 맡기겠어요 (생선 가게를 고양이한테 맡기겠어요): Entrusting a Fish Shop to a Cat (Foolish Trust), Placing Trust in the Unworthy, Reckless Delegation
전운 (戰雲): War Clouds, Ominous Signs of Conflict, Impending Warfare
오만 (傲慢): Arrogance, Hubris, Haughtiness

불평등(不平等)-(불(不)-not, 평등(平等)-equality)

불공정(不公正)-(불(不)-not, 공정(公正)-fairness)
비상식(非常識)-(비(非)-non, 상식(常識)-common sens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금(配當金)-dividend)
지상낙원(地上樂園)-(지상(地上)-on earth, 낙원(樂園)-paradise)
이권(利權)-(이(利)-interest, 권(權)-right)
대선(大選)-(대(大)-presidential, 선(選)-election)
투표혁명(投票革命)-(투표(投票)-vote, 혁명(革命)-revolution)
후손(後孫)-(후(後)-descendant, 손(孫)-grandchild)
창시자(創始者)-(창시(創始)-founder, 자(者)-person)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desire)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ance)
해외동포(海外同胞)-(해외(海外)-overseas, 동포(同胞)-compatriot)
본질(本質)-(본(本)-essence, 질(質)-quality)
감정(鑑定)-(감(鑑)-appraisal, 정(定)-determine)
원석(原石)-(원(原)-raw, 석(石)-stone)
식민지(植民地)-(식민(植民)-colony, 지(地)-land)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religion)
루머(流言)-(루(流)-flow, 머(言)-word)
God-man-(신(神)-divine, 인(人)-pers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천대(賤待)-(천(賤)-humble, 대(待)-treatment)
멸시(蔑視)-(멸(蔑)-scorn, 시(視)-look)
영입(迎入)-(영(迎)-welcome, 입(入)-enter)
불사신(不死身)-(불(不)-immortal, 사신(死身)-body)
예언(預言)-(예(預)-predict, 언(言)-word)
위장(僞裝)-(위(僞)-false, 장(裝)-disguise)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영성센터(靈性센터)-(영성(靈性)-spirituality, 센터(센터)-center)
세계통일(世界統一)-(세계(世界)-world, 통일(統一)-unification)
지상낙원(地上樂園)-(지상(地上)-on earth, 낙원(樂園)-paradise)
호르몬(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고혈압(高血壓)-(고(高)-high, 혈압(血壓)-blood pressure)
이중인격자(二重人格者)-(이중(二重)-double, 인격자(人格者)-personality)
계명(誡命)-(계(誡)-commandment, 명(命)-order)
경계(警戒)-(경계(警戒)-warning)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path)
관통(貫通)-(관(貫)-penetrate, 통(通)-pass through)
극락(極樂)-(극(極)-ultimate, 락(樂)-joy)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업(業)-(업(業)-karma)
유전(遺傳)-(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중성지방(中性脂肪)-(중성(中性)-neutral, 지방(脂肪)-fat)
DNA(DNA)-(DNA(DNA)-DNA)
진화(進化)-(진(進)-evolve, 화(化)-transform)
배양(培養)-(배(培)-cultivate, 양(養)-nurture)
소통(疏通)-(소(疏)-communicate, 통(通)-through)
타자(他者)-(타(他)-other, 자(者)-person)
이타심(利他心)-(이타(利他)-altruism, 심(心)-heart)
이기심(利己心)-(이기(利己)-selfishness, 심(心)-heart)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전통적 빈곤(傳統的貧困)-(전통적(傳統的)-traditional, 빈곤(貧困)-poverty)
원초적 빈곤(原初的貧困)-(원초적(原初的)-primitive, 빈곤(貧困)-poverty)
위선(僞善)-(위(僞)-hypocrisy, 선(善)-goodness)
천하일가(天下一家)-(천하(天下)-all under heaven, 일가(一家)-one family)
무성무부(無城無府)-(무성(無城)-no city, 무부(無府)-no government)
방황(彷徨)-(방황(彷徨)-wandering)
폐암(肺癌)-(폐(肺)-lung, 암(癌)-cancer)
계율(戒律)-(계(戒)-precept, 율(律)-rule)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신구의(身口意)-(신(身)-body, 구(口)-mouth, 의(意)-mind)
삼업(三業)-(삼(三)-three, 업(業)-karma)
망어(妄語)-(망(妄)-false, 어(語)-speech)
기어(綺語)-(기(綺)-flowery, 어(語)-speech)
양설(兩舌)-(양(兩)-two, 설(舌)-tongue)
악구(惡口)-(악(惡)-evil, 구(口)-mouth)
의협(意業)-(의(意)-mind, 협(業)-karma)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hatred, 치(癡)-ignorance)
사견(邪見)-(사(邪)-wrong, 견(見)-view)
진해(瞋恚)-(진(瞋)-anger, 해(恚)-resentment)
탐욕(貪欲)-(탐(貪)-greed, 욕(欲)-desir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turn)
불면증(不眠症)-(불면(不眠)-insomnia, 증(症)-symptom)
우울증(憂鬱症)-(우울(憂鬱)-depression, 증(症)-symptom)
터미널(터미널)-(터미널(터미널)-terminal)
패스포트(패스포트)-(패스포트(패스포트)-passport)
은하계(銀河系)-(은하(銀河)-galaxy, 계(系)-system)
생명책(生命冊)-(생명(生命)-life, 책(冊)-book)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공연(公然)-(공(公)-public, 연(然)-so)
국세청(國稅廳)-(국세(國稅)-national tax, 청(廳)-agency)
검찰(檢察)-(검(檢)-prosecution, 찰(察)-inspect)
지분(持分)-(지(持)-hold, 분(分)-share)
천부경(天符經)-(천부(天符)-heavenly symbol, 경(經)-sutra)
일시일종(一始一終)-(일시(一始)-one beginning, 일종(一終)-one end)
삼극(三極)-(삼(三)-three, 극(極)-extreme)
천지인(天地人)-(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human)
무게(無極)-(무(無)-no, 극(極)-limit)
당뇨병(糖尿病)-(당뇨(糖尿)-diabetes, 병(病)-disease)
심리적(心理的)-(심리(心理)-psychological, 적(的)–al)
물질적(物質的)-(물질(物質)-material, 적(的)-al)
압박감(壓迫感)-(압박(壓迫)-pressure, 감(感)-feeling)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본관(本館)-(본(本)-main, 관(館)-building)
조명(照明)-(조(照)-illuminate, 명(明)-bright)
부다페스트(부다페스트)-(부다페스트(부다페스트)-Budapest)
한옥(韓屋)-(한(韓)-Korean, 옥(屋)-house)
대리석(大理石)-(대리(大理)-marble, 석(石)-stone)
분수(噴水)-(분(噴)-spray, 수(水)-water)
조각상(彫刻像)-(조각(彫刻)-sculpture, 상(像)-statue)
잔디밭(잔디밭)-(잔디(잔디)-lawn, 밭(밭)-field)
백조호수(白鳥湖水)-(백조(白鳥)-swan, 호수(湖水)-lake)
집무실(執務室)-(집무(執務)-office work, 실(室)-room)
청와대(靑瓦臺)-(청와(靑瓦)-blue tile, 대(臺)-platform)
핵전쟁(核戰爭)-(핵(核)-nuclear, 전쟁(戰爭)-war)
플루토늄(플루토늄)-(플루토늄(플루토늄)-plutonium)
원자력발전소(原子力發電所)-(원자력(原子力)-nuclear power, 발전소(發電所)-power plant)
쓰나미(쓰나미)-(쓰나미(쓰나미)-tsunami)
잠수함(潛水艦)-(잠수(潛水)-submarine, 함(艦)-ship)
비행기(飛行機)-(비행(飛行)-flight, 기(機)-machine)
핵무기(核武器)-(핵(核)-nuclear, 무기(武器)-weapon)
히로시마(히로시마)-(히로시마(히로시마)-Hiroshima)
핵낙진(核落塵)-(핵(核)-nuclear, 낙진(落塵)-fallout)
비대칭전쟁(非對稱戰爭)-(비대칭(非對稱)-asymmetric, 전쟁(戰爭)-war)
천억(千億)-(천(千)-thousand, 억(億)-hundred million)
인터넷(인터넷)-(인터넷(인터넷)-internet)
농산물(農産物)-(농(農)-agriculture, 산물(産物)-product)
세슘(세슘)-(세슘(세슘)-cesium)
오염물질(汚染物質)-(오염(汚染)-pollution, 물질(物質)-substance)
유엔(유엔)-(유엔(유엔)-UN)
시청률(視聽率)-(시청(視聽)-viewing, 률(率)-rate)
선거(選擧)-(선(選)-election, 거(擧)-raise)
미사일(미사일)-(미사일(미사일)-missile)
포탄(砲彈)-(포(砲)-cannon, 탄(彈)-shell)
오판(誤判)-(오(誤)-mistake, 판(判)-judgment)
부채(負債)-(부(負)-debt, 채(債)-liability)
외채(外債)-(외(外)-foreign, 채(債)-debt)
공기업(公企業)-(공(公)-public, 기업(企業)-enterprise)
국가부채(國家負債)-(국가(國家)-national, 부채(負債)-debt)
산업은행(産業銀行)-(산업(産業)-industrial, 은행(銀行)-bank)
외환은행(外換銀行)-(외환(外換)-foreign exchange, 은행(銀行)-bank)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n, 민족(民族)-people)
전운(戰雲)-(전(戰)-war, 운(雲)-cloud)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지상낙원 [Earthly Paradise]
투표 혁명 [Voting Revolution]
해외 동포 [Overseas Compatriots]
보석 감정사 [Gem Appraiser]
다이아몬드 원석 [Rough Diamond]
신인 [God-man]
하늘궁 [Celestial House]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중도 [Middle Way / Universal Principle]
십계명 [Ten Commandments]
십계율 [Ten Precepts]
신구의 삼업 [Three Karmas of Body, Speech, and Mind]
망어 [False Speech / Deceptive Language]
양설 [Double-Tongued Speech / Duplicity]
악구 [Harmful Speech / Malicious Utterance]
탐, 진, 치 [Greed, Anger, Ignorance]
사견 [Wrong View / Self-serving Perspective]
진해 [Resentment / Wrath]
탐욕 [Avarice / Excessive Desire]
죄악 [Sin and Evil]
업 [Karma / Consequence]
윤회 [Reincarnation / Cycle of Samsara]
무상 무주상 보시 [Giving Without Attachment or Expectation]
불면증 [Insomnia / Spiritual Disquiet]
백궁 [Heavenly Realm / Divine Abode]
생명책 [Book of Life]
천도 [Ancestral Liberation]
대명당 [Auspicious Burial Site]
무부지자 [Son Without a Father / Self-Generated Being]
하성 부지 [Unknowable Lineage / Divine Origin]
만리 운연 [Smoke Cloud Visible from Ten Thousand Li / Widespread Nuclear Fallout]
무성 무부 시대 [Era Without Nations or Governments]
전통적 빈곤 [Traditional Poverty / Chronic Destitution]
원초적 빈곤 [Primitive Poverty / Fundamental Scarcity]
이타심 [Altruism / Other-regarding Mind]
이기심 [Egoism / Self-serving Mind]
천부경 [“Heaven code sutra”(天符經) / Scripture of Heavenly Code]
일시 일종 사상 [One Beginning, One End Philosophy]
삼극 [Three Extremes / Trinity]
무한대 [Infinity / Boundlessness]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 [Custom-designed Predestined Leader]
공기업 부채 [Public Enterprise Debt]
국가 부채 [National Debt]
전운 [War Clouds / Portents of War]

허경영이 주장하는 세계 통일의 핵심은? 전쟁과 빈곤 없는 ‘천하일가’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인류가 하나의 가족처럼 살아가는 시대를 예언합니다.

  1.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전쟁과 빈곤 없는 ‘천하일가’ 세상을 목표로 함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는 ‘무성 무부’ 시대 도래를 예언함
    인류가 하나의 가족처럼 살아가는 시대를 주장함

  2. 허경영의 역할과 정체성
    자신을 다이아몬드 원석에 비유하며, 세상이 아직 알아보지 못하는 존재임을 강조함
    예정된 지도자로서 핵전쟁 위기 등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함
    미래를 예언하고, 자신의 말이 현실이 되고 있음을 언급함

  3. 사회 문제 해결 방안: 국민 배당금 및 복지 정책
    국민 배당금 지급이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유일한 해답이라고 제시함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약속함
    이를 통해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주장함

  4. 종교적 가르침과 깨달음
    세상의 본질을 깨닫는 것이 다이아몬드 감정과 같다고 설명함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 옳고 그름을 아는 것이라고 정의함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므로, 깨끗한 마음을 유지해야 함
    타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이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함
    죄와 악의 차이를 설명하며, 어리석음이 악의 근원임을 지적함
    무주상 보시와 같은 지혜로운 행동이 중요하다고 역설함

허경영이 말하는 ‘세계 통일’의 의미는? 전 세계가 전쟁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모든 인류가 하나의 가족처럼 서로를 책임지고 돕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대한민국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으로 가득하며, 국민을 무시하는 기성 정치인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진단한다.
    대한민국 사회 문제점
    현재 대한민국은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이 만연한 코로나 시국에 갇혀 있다.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여 국민들의 분통을 터뜨린다.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 배당금 지급만이 유일한 해답이며,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다.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이권이 사라질 것을 우려해 국민 배당금제를 막으려 할 것이다.
    국민들은 내년 대선에서 투표 혁명을 통해 이를 막을 수 있다.
    국민과 후손들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배당금제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성원해야 한다.

  2. 허경영의 가치와 세상의 오해
    허경영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을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 비유하며,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사람들이 깨닫게 될 것.
    2.1. 허경영 강연의 본질
    1281회 토요 강연
    허경영은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에게 인사를 전하며, 128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한다.
    강연의 목적
    오랜 강연을 통해 국민들이 점차 깨어날 것.
    허경영의 강연은 일반적인 강의, 강연, 토론, 정치 강의, 법문, 예배와는 다르다.
    모든 세계 현상이 강연 안에 녹아 있으며, 이 본질을 깨닫게 되면 세상의 모든 이치를 볼 수 있게 된다.

2.2. 다이아몬드 원석 비유: 허경영의 진정한 가치
보석 감정사의 한계
사람들은 다이아몬드 감정을 배우는 것과 같으며, 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을 수 있다.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감정사도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지 못한다.
아프리카 다이아몬드 원석 사례
아프리카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처럼 차고 놀았지만, 아무도 그 가치를 몰랐다.
영국 사람들이 이를 발견하고 커피 한 잔 값에 사들였으며, 심지어 아이들의 부모와 누나까지 노예로 팔아 영국이 부자가 되었다.
영국의 헌법 부재와 잔인성
영국은 헌법이 없으며, 무법이 법인 나라이다.
이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노예로 팔아넘기고, 식민지에서 위안부를 강제하는 등 잔인한 행위를 저지른 배경이 된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
사람들은 허경영을 다이아몬드 원석이 아닌 돌멩이, 즉 코미디언, 미친놈, 사기꾼, 바람둥이 등으로 오해한다.
허경영은 항상 하늘궁에서 생활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정치인들도 깎아놓은 다이아몬드(국회의원)만 알아보듯, God-man(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한다.
원석을 알아보는 눈
다이아몬드 감정사는 깎아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할 뿐, 원석을 볼 줄 모른다.
신인만이 원석을 알아볼 수 있다.
허경영은 God-man으로 나타났지만,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 취급하며 천대하고 멸시한다.
허경영의 불사신 이미지
아무도 허경영을 영입하려 하지 않고 축구공처럼 가지고 논다.
하지만 때가 되면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영국 전문가들이 와서 그 가치를 알아봤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여러 번 출마해도 망하지 않고 계속 나타나며, 사람들은 그를 불사신처럼 여긴다.
허경영 현상과 미래 예언
이제는 공부 좀 한 사람들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기 시작하며, 그를 원석으로 인식한다.
허경영은 오뚜기처럼 계속 일어나며, 미래를 예언하고 그의 말을 사람들이 베껴 가면서도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최근에는 그의 예언이 맞자 유명한 대학 교수들과 정치인들이 그의 유튜브를 유심히 보고 있다.
허경영은 욕심 없는 사람처럼 위장 강의를 한다.

  1.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
    허경영은 전 세계가 하나의 가족처럼 서로를 책임지고 돕는 천하일가(天下一家)를 이루는 것이 진정한 세계 통일이며, 이를 통해 전쟁과 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
    3.1. 세계 통일의 의미: 천하일가
    세계 통일의 목표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모든 성(나라)과 정부가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정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굶주림과 질병의 연관성
    다른 사람이 굶주리는데 혼자 밥을 먹으면 그 밥이 독이 된다.
    당뇨, 심장병, 고혈압 등 질병은 굶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 밥을 먹었기 때문에 생긴다.

3.2. 종교적 계율과 인간의 업보
불교의 십계와 육식
불교 신자 중 90%가 육식을 하며, 이들은 육식할 때 몸에 해로운 호르몬이 나온다.
절에서는 불교를 믿으면서 집에서는 고기를 먹는 이중적인 행동은 고혈압을 유발하고, 마음속에 죄책감을 남긴다.
기독교의 십계명과 불교의 십계율
기독교의 십계명은 하늘에서 내려온 명령이며, 말씀 ‘은’ 자가 붙은 ‘계’ 자를 쓴다.
불교의 십계는 ‘경계할 계’ 자를 쓰며, 스스로 경계하라는 뜻이다.
기독교의 십계명은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말, 탐욕 등을 하지 말라는 명령문이다.
중도(中道)의 의미
불교의 ‘계’는 고기를 경계하고 중도를 생각하라는 의미이다.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 관통하는 법을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는 안과 밖이 모두 비어 있으며, 그 원리를 꿰뚫으면 중도를 깨달을 수 있다.
계율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
불고기를 즐기던 불교 신자가 죽을 때 극락에 갈 수 있을지 의심하며, 마음먹은 대로 된다.
마음이 깨끗하려면 계율을 그대로 지켜야 한다.
살생과 육식을 경계하지 않으면 고혈압이 유전되는 등 업보가 후손에게까지 이어진다.

3.3. 미래 사회와 타자(他者)의 관점
미래의 식량 문제 해결
앞으로는 동물을 잡아먹는 대신 배양육을 먹는 시대가 올 것이다.
God-man의 나무와의 소통
신인은 나무 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나무는 능력이 부족해 자리를 옮기지 못하고 인간에게 밟히며 고통받는다.
타자의 관점
우리는 모든 행동을 타자의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부부 싸움을 할 때도 배우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며, 자신의 이기심으로만 생각하면 전쟁이 된다.
전통적 빈곤과 이웃의 도움
과거 대한민국은 전통적 빈곤으로 고통받았으며, 이웃의 도움 없이는 살기 어려웠다.
당시 사람들은 혼자 잘 먹으면 속이 편치 않았을 것이다.
허경영은 어릴 적 저녁 식사로 홍시나 고구마 한 개를 먹고, 짠 김치 국물을 마시며 자랐다.
술 소비와 세계 빈곤
허경영은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굶주리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
술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막대한 양의 쌀, 보리, 감자 등 곡식으로 전 세계인을 배불리 먹일 수 있다.
인류가 남을 생각하고 타자의 입장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전쟁하고 굶주리고 있다.

3.4.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과 시대적 징조
세계 일가(一家) 사상
남이 굶주리는데 즐거운 음악을 듣는 것은 위선이다.
세계 일가, 천하 일가는 모든 집이 한 사람의 집처럼 되어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는 사상이다.
굶주리는 사람들을 책임지지 않는 것은 옳지 않으며, 우리 민족뿐 아니라 다른 민족도 책임져야 한다.
이것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이며, 모든 성(나라)과 정부가 없어지는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가 올 것이다.
세계 통일자의 등장 징조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타나기 전에는 사람들이 방황하는 징조가 있다.

  1. 종교적 계율의 차이와 인간의 죄
    허경영은 기독교의 계명과 불교의 계율이 신의 명령인지 인간의 법인지에 따라 다르며, 인간이 짓는 죄의 종류와 그 업보에 대해 설명한다.
    4.1. 기독교 계명과 불교 계율의 차이
    방황하는 사람들
    불교 신자가 고기를 먹으면서 갈등하고, 폐암 환자가 담배를 끊어야 할지 방황하는 등 많은 사람이 혼란 속에 있다.
    계명(誡命)과 계율(戒律)
    기독교의 십계명은 ‘탐내지 마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마라’ 등 명령문이며, 하늘이 말한 명령이다.
    불교의 십계율은 인간이 스스로 정한 율법이며, ‘경계하라’는 뜻이다.
    모세가 산에서 십계명을 받아온 것과 달리, 불교의 계율은 불교 신자들이 정한 것이다.
    기독교의 십계명을 율법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며, 이는 신의 명령이다.
    기독교의 계명은 무조건 지켜야 하지만, 불교의 계율은 인간이 만든 것이므로 어겨도 해악의 정도가 다르다.

4.2. 불교의 삼업(三業)과 죄의 종류
삼업(三業)
불교의 십계율은 신업(身業), 구업(口業), 의업(意業)의 삼업으로 나뉜다.
신업은 몸으로 짓는 죄, 구업은 말로 짓는 죄, 의업은 마음으로 짓는 죄이다.
신업(身業)
신업에는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성행위)이 있다.
이는 인간이 정한 것이지, 하늘에서 명령한 것이 아니다.
구업(口業)
구업에는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가 있다.
망어는 쓸데없는 말을 조잘거리는 것으로, 주로 여성들이 많이 저지르며 큰 업장이 된다.
기어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양설은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것으로, 뱀의 혓바닥에 비유된다.
악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의업(意業)
의업에는 탐(貪), 진(瞋), 치(癡), 사견(邪見)이 있다.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이고, 진해(성질내는 것)는 죄악의 아버지이다.
사견(어리석음)은 악의 어머니이며, 무식해서 짓는 악은 고의적인 것이 아니다.
죄는 본인이 윤회를 하면서 책임을 져야 하지만, 악은 후손에게 업보로 이어진다.
공부를 통해 깨달으면 선과 악이 둘이 아님을 알게 되고, 중도를 깨달아 악을 관조할 수 있다.

  1. 지혜로운 삶과 불면증의 원인
    허경영은 이타적인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으며,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이익보다 남을 배려하고, 불면증은 돈에 대한 집착과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5.1. 지혜로운 보시와 거짓말
    이타적인 거짓말
    남편과 손님에게 밥을 양보하기 위해 자신이 밥을 먹었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
    이는 망어, 기어, 양설에 해당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보시
    손님 가고 나서 남편에게 밥을 굶었다고 말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행동이다.
    무상무주상 보시는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남에게 양보하는 지혜로운 행동이다.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과 싸우지 않고, 한 끼 굶는 것을 택한다.

5.2. 불면증의 원인과 지구의 역할
불면증의 원인
불면증은 병이 아니지만, 자신이 피해를 받거나 억울하다는 우울증에서 비롯된다.
불면증은 자신이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며, 돈에 대한 집착과 어리석음 때문에 늘어난다.
지구는 터미널
지구는 영혼이 잠시 머무는 터미널과 같으며, 우리는 다른 은하계로 여행 가기 위해 잠시 머무는 것이다.
돈을 잃어버리는 것은 여행객이 짐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
윤회와 업보
사람의 얼굴은 어디로 갈지 보여주는 패스포트와 같다.
재벌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기 때문이며, 자신이 뿌린 것은 반드시 돌아와 누리게 된다.

5.3. 백궁 생명책과 재벌의 삶
백궁 생명책
허경영을 따르는 자들은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무한대 에너지를 받으며, 하늘 자식으로 레벨이 올라간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로 차는 것과 같으며, 그들이 손해를 본다.
재벌의 삶
이재용 씨의 얼굴은 재벌 아들로 올 수 있는 패스포트가 보이며, 그의 가족들은 전생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다.
재벌들은 돈이 통장에만 있을 뿐, 실제로 돈을 많이 쓰지 않으며, 오히려 돈 때문에 고통받는다.
돈이 많아지면 국세청, 검찰 등으로부터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자세를 낮추며 살아야 한다.
돈을 사기당하는 것은 오히려 골치 아픈 것을 잊고 행복해지는 길이다.
재벌들은 돈을 직접 쓰지 못하고 지분만 가진 채 죽는다.
따라서 모든 욕심을 버려야 한다.

  1. 허경영의 정책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결혼, 출산 지원금으로 국민들이 돈의 노예에서 해방되어 이웃을 돌아보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이러한 정책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6.1. 천부경 사상과 돈에 대한 집착
    천부경 사상
    천부경은 하나에서 시작하여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 일시일종(一始一終) 사상을 담고 있다.
    중간에 아무리 많은 것이 있어도 결국 하나로 돌아오므로, 돈을 잃어버리는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돈에 대한 집착의 폐해
    돈을 잃어버리고 일하며 살면 당뇨병에 걸리지 않지만, 돈이 있다고 놀러 다니면 당뇨병에 걸린다.
    돈에 집착하면 불면증이 오고, 재벌들은 돈에 집착하는 사람들을 불쌍하게 생각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결혼, 출산 지원금으로 국민들이 돈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돕고자 한다.

6.2. 허경영의 정책과 국민의 행복
돈으로부터의 해방
돈에서 해방되고 자유로워야 이웃, 사람, 친구가 보이며, 현재는 생활고 때문에 자신조차 돌아볼 여유가 없다.
심리적, 물질적 압박감 때문에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허경영의 정책 효과
지도자가 나타나 돈 걱정, 집 걱정, 자식 걱정을 해결해 주면 국민들이 행복해진다.
자식 결혼 시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자식 걱정을 없앤다.
월세방에 사는 자식에게 햇볕 드는 방을 마련해 주고 싶어도 목돈이 없어 못하는 어머니들의 고통을 해결해 줄 수 있다.
기성 정치인들의 문제점
국민들은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지만, 기성 정치인들은 기술적으로 국민의 것을 싹싹 긁어 가버린다.
이는 겨울에 나무가 거름을 먹고 살아야 하는데, 솔잎까지 긁어가는 비양심적인 행동과 같다.

6.3. 세계 통일의 목적과 하늘의 뜻
나무의 고통과 어머니의 희생
나무는 자리를 옮길 수 없어 바람과 고통을 맞으며 제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옛날 어머니들과 같다.
옛날 어머니들의 희생 덕분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목적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는 목적은 국민 배당금과 결혼 지원금으로 국민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것이다.
하늘은 국민들의 선한 뜻 때문에 허경영을 보내 구원하러 왔다.

  1. 하늘궁 본관 디자인과 미래 전쟁의 징조
    허경영은 하늘궁 본관 디자인을 공개하며 미래의 핵전쟁과 같은 비대칭 전쟁 시대에 God-man이 나타나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 것이라고 예언한다.
    7.1. 하늘궁 본관 디자인
    하늘궁 본관 건축 계획
    허경영은 하늘궁 본관을 건축할 계획을 밝히며, 영상으로 디자인을 공개한다.
    4층 건물로, 1층은 커피숍, 강의실, 집무실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백궁의 모습과 유럽풍 디자인
    하늘궁 본관은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건물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라고 생각한다.
    이 건물은 백궁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한옥 대신 유럽풍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
    건물 앞에는 대리석 분수와 신들의 조각상이 있는 유럽식 공원이 조성될 것이다.
    개인 주택은 기와집으로 짓고, 본관 건물은 유럽풍으로 지어 백궁의 모습을 구현할 것이다.
    잔디밭과 백조 호수가 있으며, 주변 산 전체가 궁을 기다리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이다.
    청와대 건물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세련된 건물이며, 황금색 조명으로 밤에도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7.2. 미래 전쟁의 징조와 God-man의 등장
핵전쟁의 징조
앞으로 다가올 전쟁은 만리에 연기가 없는 전쟁, 즉 핵전쟁이다.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많은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을 가진 나라들은 보통 만 개씩 가지고 있다.
핵무기 확산의 문제점
미국이 핵을 가지면서 다른 나라들에게는 만들지 말라고 하는 것은 모순이며, 북한이나 일본이 이를 따르지 않는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 플루토늄을 만들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과거 일본의 침략과 핵무기
일본은 과거 잠수함, 비행기 수천 대를 만들어 미국, 러시아, 중국, 아시아를 침략했지만, 미국의 핵무기 때문에 제지당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무기는 병사 없이 비행기가 떨어뜨리고 달아났으며, 그 폭발 구름은 만리에서도 보였다.
비대칭 전쟁 시대와 God-man의 역할
현대는 병력들이 전쟁하는 시대가 아닌, 버튼 하나로 전쟁이 일어나는 비대칭 전쟁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 God-man이 나타나 천억 원짜리 이자가 와서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 것이다.
세계 통일의 필요성
인터넷 발달로 세계가 하나의 가족이 되는 것이 쉬워졌다.
미국은 농산물이 남으면 가격 유지를 위해 바다에 버리지만, 아프리카 사람들은 10년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이는 지구 오염 물질이 되며, 굶주리는 사람이 있는데도 곡식을 버리는 것은 한심한 행동이다.
허경영 현상
허경영은 자신이 생 다이아몬드 돌멩이임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눈치채는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고 있다.
유명한 사람들이 허경영 현상을 느끼고 있으며, 그의 이름만 나오면 유튜브 시청률이 올라가고 장사가 잘된다.

  1. 허경영의 예언과 경고
    허경영은 미래의 전쟁과 자신의 역할에 대한 예언을 통해 국민들에게 경고하며, 자신의 정책이 국민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
    8.1. 허경영의 정치적 역할과 예언
    대통령이 된 허경영
    허경영은 다음 대통령이 되면 전국을 다니며 무대 위에서 춤추는 가수가 되어 즐겁게 춤출 것.
    선거 유세곡
    허경영의 선거 유세곡 ‘치리야’가 흘러나오며,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내용과 연애 수당, 세금 절약 등의 공약을 담고 있다.
    미래 무기 예언
    옛 어른들은 잠자리 비어(潛子魚)가 물고기가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니는 자(잠수함)가 전쟁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새가 아닌데 날아다니는 자(미사일)가 날아가 만리 운연(萬里雲煙)을 일으키고 전쟁에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첨단 무기인 잠수함과 미사일을 이미 옛날에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허씨(許氏)의 등장 예언
    이러한 시대에 천억은(天億恩) 허씨가 등장하는데, 그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고 성이 없는 사람(하성부지, 荷聖父之)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머니에게서 나왔다고 말하며, 이는 예언과 일치한다.
    허경영이 레벨과 축복을 주면 조상들의 묘 3천여 개가 대명당이 되고, 모든 조상들은 인간으로 환생한다.
    제사상에 절하는 사람들은 제사밥을 먹어야 할 사람들이며, 그 집안에 태어나게 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상이 올 때 나타나 세상을 통일할 것이다.
    그의 이야기는 예사로 들으면 안 되며, 핵전쟁으로 세계가 불바다가 될 수 있는 시대에 그가 와서 마무리할 것이다.

8.2. 허경영 정책의 경제적 효과
한국 정치의 문제점
한국 정치는 발 피와 같으며, 법을 조금만 바꾸고 배당금만 줘도 해결된다.
대통령 당선 시 정책 효과
대통령이 되면 18세부터 1억씩 지급하여, 대학생 자녀가 있는 집안은 빚을 갚고 매월 배당금을 받는다.
자녀 셋이 결혼하면 9억을 받아, 60이 넘어야 벌 수 있는 돈을 목돈으로 받게 된다.
예정된 지도자의 필요성
세계 통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며,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한다.

8.3. 국가 부채와 국민의 책임
국가 부채 급증
한국은행, 산업은행, 외환은행의 많은 돈을 도둑놈들에게 맡겨 국가 부채가 급증하고 나라 돈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지난 정권 3년 동안 국가 부채가 360조 늘었으며, 이는 1년에 120조씩 늘어난 것이다.
국민들은 돈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맡기고 있으며, 더 고생해야 한다.
허경영의 경고
세계 통일을 꿈꾸는 예정된 지도자를 만나야 그가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임을 깨달을 수 있다.
허경영은 웃으면서 강의하지만, 국민들은 이를 심각하게 들어야 한다.
미사일이 날아와 폭발하고 연기가 나면 전화할 수도 없이 죽게 되며, 그때 깨달아도 늦는다.
허경영의 유튜브가 세계에 퍼져나가는데도 국민들이 콧방귀를 뀌지 않는 것은 오만이며, 전운이 감돌 때는 이미 늦는다.
그때는 허경영이 지상에 없을 것이며, 이는 국민들의 오만이 불러오는 결과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재앙을 막아주겠다고 경고했지만, 국민들은 그를 비토했으며, 그 대가를 받게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기회를 줄 것이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세계 통일 사상의 핵심은 무엇인가? 전 세계가 불평등과 빈곤, 전쟁으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족이 되는 ‘무성 무부 시대’를 통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허경영은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1.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대한민국의 현실 진단: 현재 대한민국은 불평등, 불공정, 비상식이 만연한 어두운 시대를 겪고 있으며,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이익보다 자신들의 이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해답: 이러한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은 국민 배당금 지급이며, 이는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이권 때문에 국민 배당금제를 막으려 할 것이지만, 내년 대선에서 국민들의 투표 혁명을 통해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과 후손들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배당금제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의 강연: 허경영 총재는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의 창시자이자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으로, 1281회 토요 강연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의 강연은 일반적인 강의, 강연, 토론, 정치 강의, 법문, 예배와는 다른 독특한 성격을 지니며, 세상의 모든 현상이 담겨 있습니다.
    강연을 통해 세상의 본질을 깨닫는 눈을 얻게 되면, 마치 다이아몬드 원석을 알아보는 보석 감정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2. 다이아몬드 원석 비유: 허경영의 가치
    보석 감정사의 한계: 일반적인 보석 감정사들은 깎아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할 수 있으며, 흙 묻은 다이아몬드 원석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이 축구공처럼 차고 다니던 시커먼 돌멩이가 사실은 수천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이었던 것처럼, 사람들은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영국 사람들이 이 원석을 커피 한 잔 값에 사서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심지어 원주민들을 노예로 팔아넘기기까지 했습니다.
    영국은 헌법도 없이 무법이 법인 나라로, 식민지에서 잔인한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허경영의 비유: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코미디언, 미친놈, 사기꾼 등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은 존재입니다.
    정치인들은 국회의원이나 시장 같은 기성 정치인만 알아볼 뿐, God-man으로 온 허경영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는 여러 번 대선에 출마했지만 망하지 않고 굳건히 버티는 모습이 마치 바위에 부딪혀도 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무시당했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그의 유튜브 강연을 보기 시작하며 그의 예언이 맞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는 위장 강의를 통해 욕심 없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3.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 ‘무성 무부 시대’
    세계 통일의 목표: 허경영은 모든 국가와 정부가 사라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족이 되는 ‘무성 무부 시대’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자 합니다.
    이는 한 사람이 굶주리는데 다른 사람이 밥을 먹는 것이 독이 되는 것처럼, 인류 전체가 하나의 운명 공동체라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과거 한국의 전통적 빈곤 시대에 이웃의 도움으로 살았던 것처럼,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현재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굶주리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거나 잉여 농산물을 버리는 행위는 위선입니다.
    모든 민족이 서로를 책임지는 ‘세계 일가’ 사상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의 핵심입니다.
    종교적 계율의 차이: 허경영은 불교의 ‘계율’과 기독교의 ‘계명’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이 스스로 정한 규칙과 신이 내린 명령의 차이.
    불교의 십계: ‘경계할 계(戒)’ 자를 사용하여, 살생이나 육식을 경계하라는 인간이 정한 율법입니다.
    육식을 하는 불교 신자들은 마음속에 죄책감을 느끼며, 이는 고혈압 등 질병으로 이어져 후손에게 유전될 수 있습니다.
    불교의 계율은 몸(신업), 입(구업), 마음(의업)으로 짓는 죄를 다루며, 이는 인간이 만든 규칙입니다.
    구업(口業): 망어(쓸데없는 말), 기어(거짓말), 양설(두 말), 악구(거짓말) 등이 있으며, 특히 여성들이 망어를 조심해야 합니다.
    의업(意業): 탐(탐욕), 진(성질), 치(어리석음)로 구성되며,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 어리석음은 악의 어머니입니다.
    죄와 악의 차이: 죄는 본인이 윤회를 통해 책임져야 하는 것이고, 악은 후손에게 업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십계명: ‘말씀 은(言)’ 자가 붙은 ‘계(誡)’ 자를 사용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열 가지 명령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간이 어길 수 없는 신의 명령이며, 율법과는 다릅니다.
    중도(中道)의 깨달음: ‘가운데 중(中)’ 자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 우주를 관통하는 원리를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도를 깨달으면 옳고 그름을 알 수 있으며, 외어내공(外虛內空)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빵을 위해 남과 싸우지 않고, 양보하며, 무상무주상 보시(無相無住相布施)를 실천합니다.
    불면증의 원인과 해결: 불면증은 자신이 피해를 받았다는 억울함이나 우울증에서 오며, 이는 자신이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면 불면증이 사라질 수 있으며, 이는 사견(私見)을 버리고 공견(公見)으로 바꾸는 것을 통해 해결됩니다.
    돈을 잃는 것은 오히려 행복일 수 있으며,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면 불면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4. 삶의 본질과 윤회
    지구는 터미널: 우리는 지구라는 터미널에 잠시 머무는 여행객과 같으며, 다른 몸으로 바꿔서 은하계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잃어버린 재산은 다시 돌아와 누리게 되며, 자식이 잘 되도록 노력한 부모는 그 자식 밑에 태어나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백궁 생명책: 허경영을 따르는 자들은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무한대 에너지를 받게 되며, 이는 죽을 때까지 미리 받는 축복입니다.
    백궁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이 레벨이 올라가며,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로 아는 것과 같습니다.
    재벌의 삶: 재벌들은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돈 때문에 심리적 고통과 감옥에 갈 위험을 겪습니다.
    돈은 통장에 있을 뿐, 개인적으로 펑펑 쓸 수 없으며, 돈이 많을수록 자세를 낮추고 살아야 합니다.
    이재용 씨의 얼굴에서 재벌 아들로 태어날 수 있는 패스포트가 보이듯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재벌가에 태어납니다.
    죽어서 남의 집에 가지 않고, 자신의 후손으로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윤회의 원리입니다.
    천부경 사상: 일시일종(一始一終) 사상은 하나에서 시작하여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 우주의 원리를 의미합니다.
    중간에 아무리 많은 것이 있어도 결국 하나로 돌아오므로, 돈이나 물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돈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면 불면증도 오지 않고, 오히려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5. 허경영의 정책과 미래 비전
    국민 배당금 및 결혼/출산 지원: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과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등을 통해 국민들이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식 걱정, 집 걱정, 돈 걱정 없이 이웃과 친구를 돌아볼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부모들이 자식들이 햇볕도 못 드는 지하방에서 사는 것을 보며 고통받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자연과의 공감: 허경영은 나무 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를 듣고, 나무가 고통받는 것을 느낍니다.
    어릴 적 나무를 땔감으로 긁어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나무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비양심적인 행동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나무는 자리를 옮길 수 없어 인간의 발길에 고통받으며, 이는 마치 옛날 어머니들의 희생과 같습니다.
    이러한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배당금과 지원을 제공하여 소원을 이루어주고자 합니다.

  6. 하늘궁 본관과 세계 전쟁의 경고
    하늘궁 본관 디자인: 허경영은 하늘궁 본관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짓고자 하며, 한옥 디자인은 탈락되고 유럽풍의 웅장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백궁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밤에는 황금색 조명으로 빛나며, 백조 호수와 잔디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룰 것입니다.
    핵전쟁의 위협: 현재 인류는 ‘만리 연기 없는 전쟁’, 즉 핵전쟁의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많은 나라들이 수천 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핵 보유국들은 다른 나라의 핵 개발을 막으려 하지만 통제되지 않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었으며, 일본은 몰래 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과거 일본이 아시아를 침략하고 미국까지 위협했던 역사는 핵무기 때문에 멈췄습니다.
    핵전쟁은 병사 없이 버튼 하나로 전 세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비대칭 전쟁입니다.
    God-man의 등장 예언: 이러한 핵전쟁의 위협 속에서 ‘천억 원짜리 이자’, 즉 God-man이 나타나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 God-man은 아버지가 없고 성이 없는 ‘무부지자(無父之子)’이며, 허경영 자신이 그 예언의 주인공.
    옛 예언서에는 잠수함(잠자 비어), 미사일(비행기 비행기 조) 등 첨단 무기의 등장이 이미 기록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경고: 허경영은 한국 정치가 사소한 문제에 불과하며, 자신의 정책으로 쉽게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국은행 등 국가 자산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에게 나라를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이 허경영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그를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결국 그들이 손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핵전쟁의 전운이 감돌 때 깨달아도 이미 늦으며, 그때는 허경영이 이 지상에 없을 것.
    국민들의 오만이 이러한 비극을 초래할 것이며,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기회를 줄 것.

  7. 강연 마무리
    허경영은 딱딱한 강연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자신의 노래 ‘진이야’를 틀고, 선거가 빨리 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진리와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합니다.

불평등과 불공정의 시대, 국민 배당금만이 유일한 해답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불평등과 불공정, 그리고 비상식이 난무하는 코로나 시국에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갇혀 있습니다. 더욱이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기성 정치인을 바라보고 있자면 정말로 분통이 터집니다. 그러면 어찌해야 될까요? 바로 국민 배당금 지급이야말로 그 유일한 해답이며, 대한민국을 단번에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서 국민 배당금제를 막을 것입니다. 이는 내년 대선에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투표 혁명을 통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나와 내 후손들이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제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야 되겠습니다.

허경영 강연: 세상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
우리 토요 강의가 요즘 1281회를 맞았습니다. 오랜 기간 강의를 하는 가운데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듯이 깨어날 것입니다. 토요 강의는 강의 같지도 않고, 강연 같지도 않고, 토론 같지도 않고, 정치 강의 같지도 않고, 절에서 하는 법문 같지도 않고, 예배 같지도 않아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세계의 현상들이 이 안에 녹아 있고, 이 본질을 깨닫게 되면 세상의 모든 상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 감정을 배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습니다. 보석 감정사들이 감정 못 하는 보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이아몬드 원석입니다.

다이아몬드 원석 비유: 허경영의 진가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처럼 차고 다닙니다. 아무도 그것이 수천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인 줄 모릅니다. 껍데기만 벗기면 엄청난 다이아몬드가 나옵니다. 영국 사람들이 커피 한 잔 값에 그 원석을 가져갔고, 심지어 그 아이들의 부모와 누나들까지 노예로 팔아넘겨 영국이 재벌이 되었습니다. 영국은 헌법도 없이 무법이 법인 나라였습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허경영이 다이아몬드 원석인데, 여러분이 속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코미디언, 미친놈, 사기꾼, 바람둥이 등으로 포장하여 실제 모습을 가리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하늘궁에서 자고 하늘궁에서 잠을 깹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은 깎아 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할 뿐, 원석을 볼 줄 모릅니다. 하늘에서 God-man이 올 때 정치인들이 그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만 알아봅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사는 국회의원과 같아서 깎아 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합니다. 원석을 볼 줄 아는 눈이 없습니다. 원석은 God-man만이 알아봅니다. God-man이 원석으로 나타났는데도 다이아몬드들이 목에 힘을 주고 돌아다니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나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으며 발로 차이고 굴러다녀도 다이아몬드 원석은 어마어마한 재산입니다. 아무도 훔쳐가지 않습니다. 누가 허경영을 영입하려 하지 않습니다. 원석을 볼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축구공처럼 가지고 놉니다. 그러나 때가 지나면 그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원석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영국 사람들이 들어와 다이아몬드 전문가들이 아프리카로 왔을 때, 축구하는 돌이 잘 깨지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바위에 부딪혀도 바위만 박살 나고 돌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마다 깨지지 않습니다. 몇 번 나가면 거지가 되고 폐인이 될 텐데, 일곱 번 나갔는데도 멀쩡하고 매일 나옵니다. 정치인들이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공부했다는 다이아몬드 회사 사람도 그 돌을 던져보고 부딪혀봐도 흠집 하나 나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그것을 가져가 조사해보니 영국 의사당을 지을 만한 어마어마한 돈, 영국의 1년 예산보다 많은 다이아몬드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이제 공부 좀 한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슬슬 보기 시작합니다. “저 미친놈, 저거 뭐야, 저 돼지.” 죽지도 않고 오뚝이처럼 또 일어나고 일어나는 것을 보고 “야, 이게 뭐 하는 놈이야?” 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진열장에 진열된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이 볼 때는 가치 없는 놈, 하찮은 놈이지만, 이것이 원석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오뚝이처럼 자꾸 일어나니까 “허경영은 불사신인가? 왜 저렇게 아직까지도 안 망했나?”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자꾸 미래를 예언해 주고, 내가 한 말을 자기들이 베껴 가면서도 못 알아봅니다. 그러다 요새는 내가 자꾸 맞으니까 사람들이 내 것을 슬슬 보기 시작합니다. 유명한 대학 교수들, 유명한 정치인들이 내 유튜브를 눈에 불을 켜고 보고 있습니다. 나는 위장 강의를 합니다. 전혀 그 사람들이 눈치채지 않게 욕심이 없는 사람처럼 강의를 합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 천하일가(天下一家) 사상
지금의 허경영은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세 분이 계십니다. 오성은 영성센터 오픈 기념으로 성남에 대배 수고하신 오성원 님은 대천사 1호입니다. 용인대 천사 박성원 님도 계십니다. 성남의 이경자 대천사님도 계십니다. 대천사가 있는 종교 단체는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가 모든 성도 없어지고, 모든 정부도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정이 됩니다. 이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내가 밥을 굶는데, 저 사람이 밥을 굶는데 내가 밥을 먹으면 그것이 독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내가 열심히 내 밥을 먹는데 왜 그것이 독으로 바뀔까요? 굶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 심장병, 고혈압이 왜 그럴까 했는데, 알고 봤더니 밥 굶는 사람들이 있는 데서 먹었기 때문입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계율: 중도(中道)의 중요성
불교를 믿는 사람들 중 육식을 하는 사람들이 90% 정도 됩니다. 이 사람들은 항상 밥을 먹을 때마다 몸에 해로운 이상한 호르몬이 나옵니다. 절에 가서는 불교를 믿으면서 집에 와서는 불고기를 먹고, 남의 고기를 뜯어 먹으면 고혈압이 됩니다. 도둑놈이 재발 질이듯이 불교를 믿는데 고기를 먹으니까 호르몬이 더 이상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배반입니다. 절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고기 먹은 것만 눈앞에 떠오릅니다. “내가 이중인격자 아니냐? 내가 열심히 부처한테 30년 동안 절에 다녔는데 지금도 여전히 고기를 먹는 주제에 부처님 내 좀 살려 주세요.” 이런 마음이 듭니다. 불교 믿는 사람 중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속에 내가 남의 동물의 살을 뜯어먹는 주제에 부처에게 와서 뭐 어쩌고저쩌고, “나 이거 이중인격자야”라고 생각합니다.

불교는 십계를 쓸 때 ‘경계할 계(戒)’ 자를 씁니다. 기독교는 십계를 쓸 때 ‘십계명’이라고 씁니다. 여기는 계명이라고 할 때는 앞에 말씀 ‘은(言)’ 자가 들어갑니다. 하늘에서 말을 한 자가 있다는 뜻입니다. 십계명할 때는 이 ‘계(誡)’ 자를 쓰고, 불교의 십계는 ‘경계할 계(戒)’ 자를 씁니다. 불고기를 경계하라, 저 고기를, 동물의 피를 경계하라, 동물의 살을 경계하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경계하라는 뜻이고, 기독교의 십계명은 하늘에서 내려온 열 가지 명령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경계하는 것이 아니고 위에서 일방적으로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등 열 가지 명령입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열 가지는 명령문입니다. 말씀 ‘은(言)’ 자가 붙은 ‘계(誡)’ 자입니다. 이것은 받들어 모신다는 ‘기(記)’ 자, 위에서 받은 명령입니다.

불교의 ‘경계할 계(戒)’ 자는 고기를 경계하라, 고기를 먹을 때는 중도를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중도는 무엇이냐? 이 가운데 ‘중(中)’ 자는 입 구(口) 자에 뚫을 천(穿)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과 땅을 꿰뚫는다는 소리입니다. 입 구(口) 자는 원, 우주를 관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주 관통하는 법을 깨닫는 것이 중도입니다.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서 관통해야 옳고 그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도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서 내리쬐는 글자입니다. 옆으로 삐지면 한일(一) 자지만, 이렇게 뚫을 건(丨) 자는 뚫는다는 뜻입니다. 하늘과 땅을 관통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치고, 이것이 우주를 관통하는 것입니다. 밖은 비어 있고 안도 비어 있습니다. 외어 내공(外虛內空)이 우주입니다. 이 우주를 보면 안과 밖에 다 비어 있습니다. 그것을 꿰뚫는 원리를 꿰뚫으면 중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 중(中) 자는 성(城)을 말하는 것도 되지만, 우리의 입도 되지만, 그것을 꿰뚫는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꿰뚫어 말을 잘한다는 소리입니다.

중도를 지킨다는 것은 불고기 먹는 사람이 고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절에 다닌 지 50년이 되었습니다.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할까요? “내가 절에 50년 다녔으니까 극락 가겠다” 이런 마음을 먹을 것 같습니까? 못 먹습니다. “나는 술, 고기 즐겼어. 내가 어떻게 극락을 가?” 이런 마음을 먹고 있을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됩니다. 우리 마음이 깨끗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이 ‘계(戒)’ 자는 경계할 계(戒) 자입니다. 살생을 경계하라, 고기를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좋은 데 간다, 후손이 잘된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열심히 불교 믿고 고기 먹었더니 고혈압이 유전됩니다. 그것은 업이 죄입니다. 업으로서 후손에게 대대로 고혈압이 내려갑니다. 혈관에 중성 지방이 끼어 혈관이 막히면 자기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DNA 수정이 되어 후손들에게 돌아갑니다. 그 사람이 애를 낳으면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애를 낳으면 또 그런 사람이 나옵니다. 전부 혈관성 질환이 옵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남의 살을 뜯어 먹은 죄입니다. 동물도 사람으로 옵니다. 사람도 죄를 지으면 동물로 가는데, 인간의 육체를 뜯어 먹은 것과 같습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맛을 느낀다는 것은 이미 양심을 어긴 것입니다.

허경영의 깨달음을 공부한 자들은 고기를 먹든, 먹는 것에 매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먹어도 배고픈가 신경 쓸 것이 없습니다. 남의 생명이 내 생명이 아니라는 마법이 귀일(萬法歸一)입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된다는 말입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되는데, 법이 만 가지 법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의 법이 만 가지로 바뀝니다. 내가 하나 먹는 그 버르장머리가 만 가지 죄로 바뀝니다. 또 만 가지 죄를 깨닫고 보면 한 가지입니다. 하나입니다. 우리가 괜히 이상한 곳에 얽매여 잘못된 계명을 들어 우리 인간들이 이런 잘못된 계명에서 자기 스스로 올가매는 것입니다. 동물을 먹는다는 것은 이제 우리가 앞으로 진화되면 동물을 잡아먹을까요? 배양해서 먹습니다. 동물 고기를 배양해서 먹으니까 동물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God-man의 소통과 타자(他者)의 관점
나는 산을 가다가 나무뿌리 있는 데를 밟지 않습니다. 나무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이 없겠지만, God-man은 나무와 소통해야 합니다. 나무가 많은 데는 치료합니다. 잘 밟지 않고 큰 길로 넘어갑니다. 나무를 밟으면 여러 사람이 밟다 보면 나무가 죽습니다. 나무는 그동안 고통을 참습니다. 나무 숲속을 지나갈 때 나는 아무 죄를 안 짓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지나가면서 나무를 밟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무가 괴로워합니다. 나무는 능력이 부족해서 옮겨 다니지 못합니다. 여러 사람이 지나다니면 “야, 이건 인간들의 길을 만들어 버렸네. 등산로가 됐네. 나 저리 옮겨 가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자리를 옮겨 갈 수 없습니다. 등산로 입구에 자기가 서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얼마 못 살겠구나. 등산객들이 계속 오면서 나를 찌르고 밟네”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옮길 수 있지만, 나무는 옮길 수 없습니다. 나무가 자기가 죽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들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가슴 아픕니다. “누군가 좀 길을 저리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 등산로에 와서 밟고 저기 와서 밟고”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무슨 받침대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행동을 할 때 이것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나무에 언제나 타자(他者)의 관점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내가 아내와 싸울 때는 아내 입장에서 싸워야 합니다. 내가 아내와 싸운다면, 부인 입장에서 부부 싸움을 해야 합니다. “아,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뭐 어떻고, 내가 돈도 못 번다. 지금 저 아내한테 내가 어떻게 비칠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와 싸웁니다. 할 일 없는 놈이 능력이 없으면 겸손하게라도 해야 합니다. 일찍감치 아내에게 사과하고 잘 지내자고,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썩은 고집을 지고 “내가 말이야, 남잔데, 왕년에 잘나간 집안의 자손인데, 저 여자한테 말이야, 내가 이렇게 무시를 당해”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 장사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타심이 아니라 이기심입니다. 자기 생각으로만 본다면 이것은 이타심입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아까 말한 그것은 완전히 이기심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세상은 전쟁입니다.

전통적 빈곤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내가 세계 통일을 어려서부터 주장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우리가 세계 국으로 올라왔지만, 옛날에 우리가 세계 꼴찌였습니다. 그때 우리가 가난할 때 이웃집들이 없으면 굶어 죽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웃집에서 보리쌀이라도 빌려 가지고 살고, 옆집에서 뭔가를 도와주니까 살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에는 이런 직업이 다양하지 못하니까 전부 논밭에서 뭘 만들어야 하는데, 음식이 한번 만들어지려면 곡식이 1년이 걸립니다. 곡식 입에 들어가는 것을 하나 만들려면 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에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숨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함부로 내놓지 않았습니다. 곡식 요만큼 만들래도, 사람 토 만드는데도 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입은 많고 자식들은 많고 곡식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그것을 우리는 전통적 빈곤이라고 합니다. 전통적 빈곤은 고질적 빈곤입니다. 원초적 빈곤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때를 우리가 넘어올 때 남들이 있어서 살았습니다. 남에게 곡식도 빌려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때 지 혼자만 잘 먹으면 속이 편했을까요? 안 그랬을 것입니다. 전답은 임금에게서 하사받은 사람이 많이 가지고 있었고, 그 외 사람들은 전답이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진짜 보릿고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는 밥을 구경을 별로 못 해서, 고구마나 감 한 개를 저녁 식사로 먹었습니다. 홍시 하나 딱 주면 저녁이 끝이었습니다. 내가 한참 어릴 때, 자랄 때 저녁 식사가 홍시 한 개, 또 고구마 한 개 이런 것이 내 식사였습니다. 우리의 식사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밥을 줄 때는 김치 국에다 쌀을 조금 넣어 그 국을 끓이면 김치국 밥인데, 밥알이 보기가 더 물었습니다. 소금 국을 둘러 마시는 것입니다. 그것 한 대접을 먹으면 속이 쓰렸습니다. 어린애가 그것을 10년 이상 먹었습니다. 아기 때는 안 먹었겠지만, 14살, 15살 때 서울로 왔으니까 얼마나 그 짠 김치 국물을 많이 먹었겠습니까? 말도 못하게 고난이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와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굶어서 얻어먹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내가 눈으로 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프리카나 이런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밥을 제때 못 먹고 굶고 있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는 행위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술은 쌀이 무진장 들어가 주정을 만듭니다. 우리가 쌀을 수입해 가지고 주정을 만듭니다. 술을 만드는 약을 주정이라고 합니다. 액기스를. 어마어마한 곡식이 들어갑니다. 보리, 감자, 쌀 이런 것이 들어갑니다. 맥주 만드는 데는 다른 여러 가지가 들어갑니다. 소주 만드는 데도 술이 들어가고 다 쌀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가지고 굶는 나라에 밥을 먹인다면 전 세계인이 배불리 먹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마어마한 돈이 술 만드는 데 쌀이, 곡식이 들어갑니다. 또 어마어마한 동물들에게 곡식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인류를 남을 생각하고 타자의 입장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전쟁을 하고 굶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이 없이 음악을 즐길 자격이 없습니다. 남 굶겨 놓고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가 감사하는 것도 위선입니다. 위선 투성이 인간들을 내가 보았습니다.

천하일가(天下一家)와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의 일가, 천하일가, 모든 집집마다 다 한 사람의 집입니다. 내가 밥을 먹으면 밥은 같이 먹어야 합니다. 다 같이. 우리가 지금 굶주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도 앞으로 책임져야 하지만 다른 민족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 모든 나라도 없어집니다. 이것이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가 옵니다. 이 때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타나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이 자가 오기 전에는 무슨 징조가 있을까요?

불교 믿는 사람이 매일 고기를 먹으면서 속으로 “이것을 먹어도 되느냐, 끊어야 되느냐” 방황하고 있고, 폐암이 걸린 사람이 담배를 끊어야 되느냐, 먹어야 되느냐 방황하고 있습니다. 의사는 먹지 말라고 하는데 자기는 담배를 피웁니다.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기독교가 지금 이 ‘계(誡)’ 자와 ‘계(戒)’ 자의 차이가 있습니다. 기독교 십계명은 열 번째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탐내지 마라입니다.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느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명령문입니다. 그래서 말씀 ‘은(言)’ 자가 들어서 명(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불교는 십계명이 아니고 불교는 십계율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인간이 정한 율법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신이 내린 명령이고, 십계명은 명령입니다. 하늘이 말한 명령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열 가지 계율을 만들어 놓고, 이것은 우리가 말하는 법률 할 때 ‘율(律)’ 자입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이 불교에서 “야, 십계를 지켜라, 어겨라” 이런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모세가 산에서 받아온 것입니다. 불교 믿는 자들이 “요런 건 우리가 하지 말고, 고기 먹지 말자, 살인하지 말자” 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인간이 만든 법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법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을 율법이라고 하면 엄격히 걸리는 것입니다. 기독교 십계명은 율법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신학교 교수들이 잘못해서 율법이라고 만들어 버린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명이 아닙니다. 신의 명령은 계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명령이 맞습니다. 그래서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기독교는 하늘이 받은, 주신 계명이라고 자기들이 해석하고, 불교는 인간이 만든 계율입니다. 계(誡)와 계율(戒律)의 계(戒) 자가 다릅니다. 이것은 안 지키면 안 됩니다. 무조건. 이것은 고기를 먹어도, 어겨도 해하기 나름입니다. 자기들이 인간이 만든 것이니까. 고기를 먹는다 해도 아리송하고, 안 먹는다 해도 아리송합니다. 이것이 기준이 모호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하지 마라 이랬으면 다른데, 이것은 인간들이 만든 율입니다. 그래서 율법이라는 말은 기독교인들이 쓰면 안 되는 말입니다. 십계명, 그것도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것은 그냥 율법이라고 합니다. 계명은 율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불교의 삼업(三業)과 죄악의 근원
불교의 십계율은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의 십계율은 무엇이 있습니까? 신업(身業),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 이 신구의 삼업이 있습니다. 이것을 업이라고 합니다. 신구의, 몸과 입과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룰입니다. 제일 처음은 살생하지 마라, 투도(偸盜), 도둑질하지 마라, 사음(邪淫) 하지 마라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인간이 정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야, 너 살생하지 마라, 도둑질 하지 마라, 사음 하지 마라” 이런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구업에는 망어(妄語)가 있습니다. 망할 망(亡) 자 밑에 계집 여(女) 자가 들어갑니다. 조잘거리는 것이 망어입니다. 여성들이 주로 이 망어에 많이 걸립니다. 남자들은 망어 많이 하지 않습니다. 다 사업 관계로 대합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사업도 아닌데 모여서 “야, 그 자식이 그거 뭐 어쩌고, 그 뭐 제 남편, 제 남편은 뭐 어쩌고” 이런 쓸데없는 망언을 합니다. 한번 찾아왔는데, “아 걔하고 무슨 사이야? 뭐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한번 더 가면 애를 낳다 그러다 이래 버려.” 그냥 한번 우연히 마주쳤는데 못 해서 나오더라, 뭐 그냥 나중에는 부인 가서 나왔다고 이렇게 바뀌어 나중에는 망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꼭 여성이 끼어 있습니다. 계집 ‘여’ 자입니다. 여성들이 이 망어를 조심해야 합니다. 엄청난 업장이 됩니다. 백궁에서 볼 때 그것이 큰 업장입니다. 인간들이 자꾸 동물로 태어나는 원소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망어, 기어(綺語), 말도 안 되는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마디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랑한다고 그랬다가 내일은 헤어집니다. 이 남자한테 가서 사랑한다 그랬다, 저 남자한테 가서 최고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느 남자를 최고로 사랑하는 것입니까? 뱀의 혓바닥은 두 개입니다. 한 입으로 두 말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뱀을 싫어합니다. 기독교는 하나 사상입니다. 묵상, 친일, 하나. 양설, 악구(惡口), 이제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악구는 거짓말입니다. 이렇게 망어, 양설, 악구가 구업입니다.

의업은 무엇이 있습니까?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탐욕, 성질내는 것, 어리석음입니다. 너무 사적인 견해, 사견(邪見)입니다.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고, 어리석음은 죄악의 아버지입니다. 사견은 악의 어머니입니다. 사기는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악의 어머니고, 영리한 자는 죄의 어머니입니다. 영리한 자들은 죄를 많이 짓습니다. 아프리카 가서 흑인들 잡아다 팔아먹는 것은 영리하기 때문입니다. 죄를 많이 짓습니다. 아프리카인들은 어리석습니다. 악을 많이 짓는 것은 고의적인 것이 아닙니다. 몰라서 짓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은 업이 되는 것입니다. 업으로 바뀌어 버리고, 죄는 영원히 자기가 가져가는 것이고, 악은 후손에게 주는 것입니다. 죄악인 죄는 본인이 치울 때까지 윤회를 하면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악은 후손에게 주는 것입니다. 악한은 자기 후손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은 업장입니다. 사견은 공부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고 보면 세상이 “아, 선과 악이 둘이 아니구나” 이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중도를 깨달아 버리면, 선악의 위치에 가서도 악을 자기가 관조합니다.

지혜로운 보시와 불면증의 원인
분명히 빵이 하나인데, 남편 밥만 해 놓았는데, 남편이 손님을 두 사람 데리고 옵니다. 그러면 밥 두 그릇이 필요합니다. 남편이 한 명을 데리고 왔으면 밥이 한 그릇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기 밥을 남편하고 먹으려고 가지고 있던 아내가 자기 밥을 먹었다고 하고 손님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거짓말을 합니다. 그것은 망어, 기어, 양설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거짓말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내 먹을 것을 포기하고 남편과 손님 밥상에 내면서, “당신 밥 먹었어?” “아, 나는 먹었어요. 아까 그 밥이 웬일로 이렇게 남아? 한 그릇 하다 보니까 뭐 여유가 좀 생겼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손님 가고 나서 남편에게 “나는 밥 굶었어요”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지혜롭지 못한 여자입니다. 그냥 한 끼 딱 굶고 남편 마음을 편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밥을 못 먹었다”고 하면 밤새 남편이 괴로워합니다. 이런 보시는 무상 무주상 보시가 아닙니다. 사람이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남에게 그렇게 양보를 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 지혜로운 자는 자기 빵을 위해서 남과 싸우지 않습니다. 한 끼 안 먹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주식 투자하다가 수십억을 날렸습니다. 괴로워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이 불면증은 병이 아닙니다. 병은 아니지만 나쁜 것입니다. 불면증에 걸리면 잠을 못 잡니다. 불면증은 어디서 오느냐? 자기가 피해를 받았다, 자기가 억울하다, 그러니까 우울증이 왔다, 이런 데서 옵니다. 이런 데서 불면증이 오는데, 불면증을 없애는 강의를 한번 해야겠습니다. 이런 강의를 들어도 불면증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불면증이라는 것은 자기가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불면증 환자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내가 내게 피해를 받았다, 내 어디 가서 떼였다” 이런 괴로움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사기를 당해서 몇십억이 날아갔습니다. 이 지구는 무엇 하러 왔을까요? 보충하러 왔습니다. 반드시 지구 정거장에 우리는 터미널에 와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가야 하는데 짐을 잊어버린 여행객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돈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잠시 지구라는 터미널에 도착해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는 은하계를 다른 몸으로 바꿔서 또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어디 여행을 가기 위해서 터미널에 있는 것이 현재입니다. 잠시 이 몸을, 이 패스포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패스포트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어디로 간다는 패스포트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이 부자 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앞으로 그 후손들이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면, 거기에 그들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 재산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뿌린 것은 자기가 영원히 그것을 쓰게 됩니다. 내가 내 자식에게 잘해 준 것이 있으면 영원히 내가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누리게 됩니다. 아들 공부를 열심히 시켰다, 내가 못 먹고. 그러면 반드시 그것을 다음에 돌아와서 그 아들 밑에 태어나 가지고 그 영광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백궁 생명책과 재벌의 고통
나를 따르는 자들은 공으로 가니까, 지구에서는 이미 여러분의 이름은 백궁에 가면 생명책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된 순간에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 축복을 주는 순간에 그 축복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백궁에 있는 생명책에,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여러분 명단이 올라간 것입니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너지가 내려옵니다. 그때부터는 하늘 자식으로, 백궁 천국의 자식으로 에너지가 내려오는데, 그것을 죽을 때까지 미리 받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백궁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자만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이 가짜라고, 허경영을 보고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사람 같은 어리석은 사람이 없습니다. 나를 돌이라고,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이라고 발로 차는 사람과 같습니다. 나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도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내가 손해 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걸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터미널에서 잠시 있다 보면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이재용 씨의 얼굴을 보면 재벌 아들로 올 수 있는 패스포트가 얼굴에 보입니다. 이재용 씨의 누나들 얼굴을 보세요. 이부진, 이서현. 그 얼굴들을 보면 그 눈동자에서, 그 머리카락이 여러분 볼 때 좀 다릅니다. 유난히 머리가 좀 특이합니다. 그리고 눈이 새 같습니다. 그 얼굴들이 다릅니다. 일반 여성과 많이 다릅니다. 그것이 전생에 엄청나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그 집으로 간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남의 집에 가지 않습니다. 가려면 자기 후손이 많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골라서 가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식이 장가를 안 가고, 외동아들이 장가 안 가면 결국 남의 집에 가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 동네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불면장애, 이것은 몰라서 생기는 병입니다. 사견, 이것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사견을 버려야 합니다. 무엇으로 바꿔야 할까요? 공적인 견해로. 내가 사기 친 그 돈이 어려운 사람들이 먹고 살겠구나, 내 대신 어려운 사람들한테 갈 것입니다. 그들이 쓰는 것이지 뭐. 내가 가지고 있으면 무엇 합니까?

우리나라 재벌이 하루에 여섯 끼를 먹을까요? 절대 착각하지 마세요. 돈은 통장에 있지, 그 몇 조, 몇십 조가 통장에만 있지, 이재용이 먹는 것이나 여러분이 먹는 것이나 아마 이재용이 좀 적게 먹을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재용이 어디 가서 “나 이재용이야” 그러고 막 돈 쓸까요? 생 돈 쓰는 것도 여러분보다 적게 씁니다. 모든 것은 법인에서 알아서 쓰지,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돈 펑펑 쓰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돈을 돈으로 절대 보지 않습니다. 돈이 있어도 많아야 공적인 눈을 가져 버리면, 돈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돈이 은행에 그렇게 많이 있다 해서 그것 가지고 무엇을 합니까? 옷을 하루에 매일 갈아입습니까? 아닙니다. 옷도 처치 곤란입니다. 부자들은 돈이 있다 해서 그 돈을 쓰면서 즐거워하는 부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있는 만큼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잡아먹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세를 계속 낮추고, 몸을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그것이 한평생입니다. 그러다가 죽기 전에 감옥 한 번이면 다행입니다. 이건희 아들이 감옥을 지금 몇 번 갔습니다. 자세를 낮추고 낮추고 낮췄는데도 계속 재평가하는 것입니다. 돈이 많아지면 얼마나 불행해진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돈을 사기당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복입니다. 감옥에 가면 그 골치 아픈 것 잊어버리고 저기 가서 단칸방에 앉아 속이 그렇게 시원합니다. 그것이 불면증의 원인입니다. 내 생명을 구해 준 것입니다. 없는 사람이 돈 가지고 유세 떨지, 있는 사람은 돈이 귀찮은 것입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은행에 가서 그 사람이 직접 이자 내 돈 확인하는 일은 없습니다. 장부상으로만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이런 데 주식이 있을 뿐이지, 한 번도 그것을 뽑아 가지고 그 돈을 자기가 한번 써보고 죽을까요? 그대로 지분이 있는 상태에서 이건희도 돌아갔습니다. 이재용 역시 그것을 그대로 대한민국 땅에다 겨 놓고 돌아갑니다. 이재용 아들 역시 그대로 놔두고. 그럼 재산이 무엇입니까?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일체 욕심을 버리세요.

천부경의 일시일종(一始一終) 사상과 돈의 해방
법이 만법이 되고, 법이 법이 됩니다. 그래서 전부 경이 일시일종 사상이 천부경이 시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일종 무종 일로 끝납니다. 일시일종 사상, 하나에서 시작해서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데 중간에 많이 있으면 무엇하고, 억만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중간에 분석해 보니까 삼극이 나오더라. 삼극 무진본입니다. 그러면 이 일이 삼극으로 바뀝니다. 천지인, 천지일, 이인일, 삼으로 바뀌는데 또 이런 식으로만 바뀝니다. 일이 또 갑자기 십으로 바뀝니다. 거 무게가 되어 버립니다. 무게 화삼. 이렇게 바뀝니다. 일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무한대로. 그러니까 거가 되니 일이 십이 되더니 그냥 무한대로 번져 나갑니다. 일세 무게 화사. 일이 마지막에 가서는 일종으로 바뀌어 끝나는 것입니다. 일종, 무종. 종도 나중에 가서는 무종이 되어 버립니다. 무종도 일로 되어 버립니다. 일종도 무종이 되고, 그것이 다시 또 일로 바뀌어 버리면. 우리는 일시일종 사상을 깨달으면 “야, 이거 내가 돈을 잊어버렸다. 야, 돈 필요 없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잃어버리고 일당 벌러 다니면 당뇨병 안 걸립니다. 돈 좀 있다고 그들은 피우고 놀러 다니고 이러다 보면 당뇨병 걸립니다. 차라리 그냥 얻어먹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노동이나 하고 이렇게 마음을 비우면 불면증이 안 올 텐데, 그것에 집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벌들이 일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왜 이러느냐? 너무 돈에 집착을 하는 사람. 그래서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에게 내가 결혼할 때 3억 주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돈에 별로, 여러분들이 돈의 노예가 안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돈에서 어느 정도 해방이 되고 자유로워야 사람이 보입니다. 이제 이웃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고 친구도 보입니다. 지금은 볼 겨를이 없습니다. 너무 생활에 쪼들립니다. 몸도 돌아볼 겨를이 없습니다. 이런 심리적인 압박감과 이런 물질적인 압박감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통,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조금만 지도자가 나타나서 풀어줘 버리면 돈 걱정도 없고, 집 걱정도 없고, 자식 걱정도 없습니다. 자식 결혼 3억 줍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자식 걱정도 없어집니다.

허경영의 약속: 국민 배당금과 주거 안정
지금 애가 월세방, 지하방에 살고 있는데 이 목돈이 없어서 자식을 하나 낳았는데 이것을 햇볕이 비치는 방으로 엄마가 좀 옮겨 줘야겠는데 이게 돈이 목돈이 있어야 합니다. 방을 좀 알아봤더니 돈이 한 2억이 있어야 합니다. 해도 좀 비치고, 애가 좀 뛰어다니려면 방이라도 한 몇 칸 있어야 하는데, 마루 없는 집에 지하실에 갇혀서 아들놈이 애를 낳았는데, 애가 햇볕을 못 보고 자랍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어머니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아, 우리 손자가 좀 마당도 있고 마루도 좀 넓은 집에서 뛰어다니면 얼마나 복이 좋겠어.” 그런데 이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고대 강실 같은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닌데, 그것이 안 되게끔 해 놓고 싸그리 긁어 가버리는 것입니다. 공부했다는 놈들이 기술적으로 머리를 써서 싹싹 긁어 가버립니다. 싹도 안 나게. 우리 어렸을 때 나무하러 가면 갈비, 솔잎 파리 나면 갈퀴 가지고 싹싹 긁어 가버렸습니다. 그러면 나무는 무엇을 먹고 삽니까? 나무도 썩은 것이 있어야 거름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내가 지금 생각하면 참 비양심적입니다. 나무가 없으니까 그랬습니다. 그 나무가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이파리 좀 떨어뜨려 놓으면 겨울에 이 추운 데서 나도 좀 거름도 있어야 되고 살아야 하는데, 저 허경영 저에 와서 갈퀴 가지고 팍팍 긁으니까. 아니, 이거 죽은 겨울에 말이야. 이럴 수가 있나.” 나만 쳐다보면 눈알 불이고 쳐다봤을 것입니다. 나이 드니까 그런 것이 보입니다. 어릴 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해야 하니까. 우리는 나무를 바라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나무를 봐도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자리도 옮길 수도 없고, 바람 불면 부는 대로 그것을 맞이하면서 가지가 꺾여도 아프다 소리도 못 하고 1년 열두 달 춘하추동 거기서 제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꼭 우리 옛날 어머니들 같습니다. 아무리 두들겨도 집 대문 밖을 안 달아납니다. 그 집에서 맞아주고. 옛날 어머니가 그랬습니다. 그런 어머니들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에 국민 배당금이라도 제대로 주고, 결혼하는 애들한테 3억이라는 돈을 주면 소원이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왜 세계를 통일하는지 여러분들의 마음속 깊이 알고 있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 목적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늘은 여러분들의 그 마음, 여러분들의 선한 뜻 때문에 여러분들을 구해주러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 백궁의 아름다움
우리 하늘궁 본관을 이렇게 지으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잘라낼 것입니다. 있는 것이 멋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그대로 둘 것이고, 이 부분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두는 것이 좋겠습니까? 괜찮습니까?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지으려고 합니다. 조금 더 확대해 보고, 조금 줄여보고, 더 줄여보고, 조금 더 늘려봅니다. 이쁩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 본관 4층이고, 1층, 2층, 3층, 4층입니다. 건물이 너무 이쁘게 그려졌습니다. 하늘 본관이 이렇게 깁니다. 땅이 깁니다. 본관이 길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것이 딱 들어서 밤에 조명을 띄우면 이쁩니다. 이것은 바닷가에 있습니다. 강가에 있습니다. 부다페스트에 있는 그런 모습인데, 이 건물이 세계에서 내가 볼 때 제일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이 건물을 하늘궁, 이것이 백궁, 이것이 200궁, 300궁, 400궁, 500궁입니다. 내가 있는데 멋있습니다. 그런 형상을 보고 우리가 보면 됩니다. 다섯 개 별이 있다고 내가 말했습니다. 이것이 백궁 모습입니다. 괜찮습니다. 한옥을 지으려고 했는데 며칠 전에 백궁의 건물 디자인에서 그것이 탈락되어 버렸습니다. 한옥을 못 짓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변경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현재 지구인들이 가지고 있는 건물 중에 가장 아름답습니다. 괜찮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 건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다 지어 놓고 앞에 대리석 분수, 돌로 된 분수에 말 위에 내가 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그 동상을 돌로 세울 것입니다. 이 건물 앞에 그 동상 있고 앞에 큰 유럽식 공원에 나오는 분수가 있습니다. 대리석에서 나오고 거기 조각상들이 서 있고 신들이 서 있는 조각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 완전 유럽, 완전 유럽 옮겨 놓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백궁 하늘궁의 모습입니다. 낫습니다. 여기는 한옥이 봉간 있는 데는 전부 유럽 서양식으로 다 짓는 기와집입니다. 각 개인이 사는 집들만 기와집을 하고, 봉간 건물하고 이것은 확연히 유럽풍으로 백궁 모습입니다. 이 앞에가 잔디밭입니다. 잔디밭이 있습니다. 여기는 백조 호수가 있습니다. 산이 부러져 있으니까 이 산 전체가 이 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이대로 설계를 하면 되니까 간단합니다. 디자인이 다 되어 있으니까 좋습니다. 이 외벽 디자인이 이쁩니다. 안에는 이쪽 강의실, 이쪽에 강의실. 1층은 커피숍, 또 어디는 여러 가지니까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주 높지 않고 멋있습니다. 여기에 제 강의실이 이 안에 들어 있고, 이 안에가 제 집무실이 있고, 이 안에가 다 있는 것입니다. 우리 청와대 건물하고 비교가 됩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이고 세련되고 칼라도 황금색으로, 밤에도 조명이 언제나 낮에만 꺼지지 밤에는 조명이 되어 있으니까 누구든지 오면 그 앞에 잔디밭에서 놀아도 안전하고, 거기서 백조 세 마리 있는 호수를 바라보면서 거기를 거닐면 몸도 좋고 여러분들 아주 좋습니다. 내가 이 건물로 확정했습니다.

핵전쟁의 위협과 God-man의 등장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전쟁은 만리에 연기가 없는 전쟁, 핵전쟁입니다. 전쟁에 사람이 없고 만리에 연기가 없습니다. 이것은 핵전쟁입니다. 이런 핵전쟁이 인류에게 지금 다가와 있습니다. 중국이 핵이 7천 개, 미국의 핵이 9천 개, 러시아 핵이 7천 개, 일본이 핵이 5천 개. 핵을 가진 나라들이 보통 만 개씩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적은 핵이 아닙니다. 미국이 “나 핵 안 가지겠다. 북한도 만들지 마라”고 할까요? “우리는 핵 가지고 있어. 너는 핵 만들지 마”라고 할 것입니다. 북한이 말을 듣습니까? “누구는 가지고 있는데 너는 가지지 말라 그래.” 전 세계가 핵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 말을 북한도 안 듣고 다른 나라들도 안 들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도 몰래 핵을 만들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폭파된 것은 그 핵발전소가 플루토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핵발전소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한 것이 아닙니다. 쓰나미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핵을 엄청난 플루토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놀란 것은, 우리가 호미도 잘 못 만들고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잠수함, 비행기 몇천 대 만들어서 미국 쳐들어갔습니다. 러시아 쳐들어갔습니다. 중국 쳐들어가서 다 이겼습니다. 가는 데마다 아시아 다 먹었습니다. 필리핀 먹었습니다. 이제 미국까지 쳐들어간 것입니다. 모든 데 다 쳐들어가서 다 먹으려다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걸렸습니다. 무엇 때문에 걸렸습니까? 핵무기 때문에 걸린 것입니다. 핵무기가 날아온 것입니다. 핵무기가 날아왔는데 이 히로시마의 구름이 연기가 만리에서 보입니다. 만리에서 봐도 그것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봐도 관측이 될 정도로 그 폭발이 어마어마한 폭발이었는데, 병사 한 사람 거기 있습니까? 없습니다. 비행기가 싹 가서 톡 떨어뜨리고 달아납니다. 그냥 풀밭입니다. 만리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이 구름이. 이 문자는 핵 낙진이 보인다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병사들 가지고 전쟁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런 비대칭 전쟁 시대에는 이제 병력들이 전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버튼 하나가 하는 전쟁입니다. 버튼 딱 누르면 날아갑니다. 이런 시대에 예언하기를 누가 온다고 했습니까? God-man이 옵니다. 이럴 때 하늘에서 천억 원짜리 이 자가 오지 않으면 이 싸움은 그칠 수가 없습니다. 천억 원짜리 이 자가 와서 이것을 세계 일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제 전쟁할 필요 없습니다. 세계 일가를 내가 많이 줄여 버리는 것입니다. 시간 때문에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 인터넷이 발달되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의 가족 되는 것이 쉽습니다. 이쪽에서 농산물이 남으면 저쪽으로 보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농산물이 남으면 갖다 버립니다. 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잉여 농산물은 태평양 바다에 싣고 가서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이 핵발전 나온 그 물을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버리려 하니까 전 세계가 난리입니다. 그러면 잉여 농산물은 왜 갖다 버립니까? 곡식들은 곡식이니까 물고기가 먹는데, 그런데 그것도 오염되는 것입니다. 1년에 매년 갖다 버리는 농산물이 아프리카 사람들이 10년을 먹을 수 있는 곡식입니다. 그것을 왜 그러느냐? 곡물가를 유지해야 한답니다. 그것을 나눠주고 나면 다음에 곡물이 안 팔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농산물을 지구 오염 물질로 만드는 이런 세계가 되겠습니까? 우리 집에 곡식이 남으니까 썩어서 갖다 버립니다. 저기는 굶고 있는데. 여러분들 보면 한심한 족속들입니다. 유엔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그것을 방관하고 있습니다. 내가 왜 나타나서 이 사는지 알 것입니다. 내가 이 생 다이아몬드 돌멩이를 축구공을 여러분한테 꼭 까뒤집어 보여 줘야겠습니까? 이제 내가 생 다이아몬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으니까 이제 눈치채는 사람들은 슬슬 압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허경영 현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허경영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만 나오면 유튜브가 불이 납니다.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면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허경영만 나오면 장사가 됩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성급하지 않습니다. 나는 일에 있다가도 다음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다니면서 무대 위에서 춤추는 가수가 되어서 즐겁게 춤출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아주 선수입니다. 재밌었습니다.

예언된 지도자 허경영의 등장
잠자 비어라. 잠자요. 고기는 아닌데 물고기는 아닙니다. 이것은 잠수함입니다. 잠수함이 등장한다는 것을 옛날 사람들이 알았습니다. 이것이 땅속으로, 물속으로 고기처럼 들어가 가지고 물속에 들어간 자가 전쟁을 합니다. 핵폭탄이 터지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침투해 가지고 와서 터뜨려 버립니다. 이것은 비행기에서는 막지도 못합니다. 잠자리 비어가 나타나는데, 물고기는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니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잠자리 비어입니다. 비행기 날아가는 자인데 분명히 새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행기 비행기가 되어 갑니다. 이 새가 아닌데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미사일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미사일이 날아가 가지고 만리 운연이 일어나고 전쟁에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첨단 무기를 이미 옛날에 이렇게 예언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잠수함입니다. 이 비행기에도 미사일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옛날 어른들이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천억 원 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허씨가 등장하는데, 그 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고 성이 없는 사람이다. 하성 부지. 모부자 말입니다. 아버지가 성이 없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서 그냥 나왔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압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레벨 넣어 주고, 축복 넣어 주면 어떻게 바뀝니까? 축복 받으면 여러분 저것 할 필요 있습니까? 천도 할 필요 있습니까? 이미 조상들의 묘 3천여 개가 다 대명당입니다. 모든 조상들은 이미 인간으로 환생해 버립니다. 조상으로 있는 조상 아무도 없습니다. 제사상에 절하는 사람이 바로 제사밥 먹어야 될 사람들입니다. 그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이런 세상이 올 때가 지금입니다. 이때 이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천억 원 내가 왔습니다. 이 자가 와서 그냥 세상을 온통 시킨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체 연사가 많으니까 종종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 주지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날아다니는 자인데 날아다니는데 새도 아닌데 날아다닙니다. 물고기도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닙니다. 잠수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부지자입니다. 하성 부지에 이런 허씨가 나타날 때는 이런 징조가 있습니다. 포탄은 만리까지 연기가 보입니다. 전쟁에 사람이 안 보입니다. 전쟁하는데 사람이 갈 필요가 없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일찍 저작이 절단 나버리는 세계는 그냥 불바다로, 세계는 이미 끝나버립니다. 어느 지도자 한 사람이 오판을 내리고 폭격해 버리면 세계 역사는 그것으로 스톱입니다. 그런 시대에 내가 와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왜 허가 와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한국 정치는 이것은 발 피입니다. 조금만 법을 바꾸면 배당금만 줘도 해결이 됩니다. 대통령 되면 18살부터 1억씩 줍니다. 대학 다니는 애들, 몇 명만 있는 집안 장가 4살까지 안 간 애들이 몇 명 있으면 집안에 돈이 한 5억이 들어옵니다. 부인 1억, 남편 1억, 자식들 한 세 놈 1억씩 주면 5억 가지고 은행에 집 잡힌 것 다 갚아 버립니다. 빚 다 없어집니다. 매월 배당금 나옵니다. 아들 결혼하고 세 놈 결혼하는데 3억씩 9억이 나옵니다. 가만히 계산해 보세요. 허경영이가 나갔을 때 어떤 현상이 오는가. 나는 어떻게 하라고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들 세 명만 있으면 결혼하는데 9억이 나옵니다. 그 9억 벌어 가지고 애들 장가 보내려면 60이 넘어야 합니다. 요새 월급 받아 가지고 9억 모으려고 해 보세요. 못 모읍니다. 그래서 내가 목돈을 여러분에게 투자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아무나 합니까? 아무나 합니까?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국은행의 그 돈, 산업은행의 그 돈, 외환은행, 그 많은 돈을 도둑놈들한테 맡겼다, 어떻게 될까요? 부채가 급증하면서 나라 돈이 몇백 조가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번 정권 3년 동안에 우리 외채가 얼마 늘었는지 압니까? 300조 늘었습니다. 공기업 부채, 국가 부채가 360조 늘었습니다. 360조, 1년에 120조씩 늘었습니다. 부채 증가가 이렇게 오다가 갑자기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왜 이럴까요? 여러분이 개인이 한국은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생선 가게를 고양이한테 맡기겠습니까? 한국은행에 그 많은 우리 국경 기업체, 그 많은 돈 360조 어디로 갔습니까? 사라졌습니다. 그 돈을 여러분들은 돈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맡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재미로 하고 앉아 있습니다. 맛 좀 봐야 합니다. 고생 좀 더 해 봐야 합니다. 정말 세계 통일을 꿈꾸는 이런 한민족에 나타난 예정된 지도자,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그 돌멩이, 그것이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허경영의 경고: 오만과 대가
아주 심각한 시대에 와 있지만, 나는 웃으면서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것을 심각하게 들어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 보면 반가워서 그냥 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얼굴 한 사람 한 사람이 안 이쁜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뭐라고 함부로 못 하는 것은 선거법 때문입니다. 함부로 안 하는데 어쨌든 우리는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어야 합니다. 이런 시대에 사람도 없는데 미사일이 날아와서 폭발해서 연기가 나면, 현재 그 연기를 바라보면서 그 자리에서 다 죽습니다. “이따위로 정치가 있냐, 이 새끼들” 이렇게 전화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서 “아이고, 허경영. 아이고, 우리가 참 죽을 짓을 했구나.” 그때 깨달아도 이미 늦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경고합니다.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자꾸 이런 것을 보여 줍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내 유튜브가 세계에 퍼져 나가는데도 아직까지 콧방귀를 안 뀌고 있습니다. 이미 전운이 연기가 보이고 전운이 감돌 때는 때는 늦습니다. 그때는 나는 이 지상에 안 보입니다. 안 돌아옵니다. 가버립니다. 여러분들의 오만이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는 경고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됩니다. 이런 것이 오는 것을 내가 막아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번번이 허경영은 비토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내가 기회를 줄 것입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불평등과 불공정, 그리고 비상식이 난무하는 코로나 전국에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갇혀 있습니다.

더욱이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기성 정치인을 바라보고 있자면 정말로 분통이 터집니다. 그러면 어찌해야 될까요? 바로 국민 배당금 지급이야말로 그 유일한 해답이며, 대한민국을 단번에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서 국민 배당금제를 막을 것입니다.

이는 내년 대선 국민 여러분들께서 투표 혁명을 통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나와 내 후손들이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제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 창시자,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 동포와 또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 강의가 요즘에 1281회, 토요 강의가 어 1281회 됐습니다.

오랜 동안 강의를 하는 가운데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씩 조금씩 이제 가랑비 오듯이 이렇게 깨어날 겁니다. 많이 났죠. 토요 강의는 강의 같지도 않고, 강연 같지도 않고, 토론 같지도 않고, 뭐 정치 강의 같지도 않고, 절에서 하는 뭐 법 같지도 않고, 예배 같지도 않고, 알 수가 없죠. 정적이.

그러니까 모든 세계의 현상들이 이 안에 녹아 있고, 이 본질을 깨닫게 되면은, 이 본질을 보는 눈을 여러분이 깨닫게 되면은 세상의 모든 상이 보이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 감정을 지금 배우고 있는 거나 같아요. 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아요. 그러니까 그 보석 감정사들이 감정을 못하는 보석이 있어.

그게 뭐죠? 아니에요. 세계에서 최고, 미국 뉴욕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감정사가 감정 못하는 보석이 있다니까. 아니야,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인데, 다이아몬드 원석을 볼 줄 몰라요. 다이아몬드 원석.

이 많은 돌멩이 있는데, 그걸 애들이 축구하고 있어. 아프리카에서. 축구를 뻥뻥 차는데, 자세 보니까 돌멩이야. 둥글게.

그런데 애들이 그걸 맨날 차고 다녀. 그게 유명한 사람들이 영국 사람들이 와서 그걸 자세히 봤더니, 고게 다이아몬드 원석이네. 아무도 그걸 모르는 거야. 그게 얼마나 때가 많이 묻어 있어서, 애들 신발을 발로 차 가지고 시커멓게.

그런데 그게 그냥 집 앞에 아무 데나 던져 놓고 잠을 자고, 또 그 다음 날 되면 그럼 들고 나와서 축구하고 하는 건데, 그게 몇천억짜리 다이아몬드 하나야. 하나 원석이. 그걸 껍데기만 뺏기면 다이아몬드 이만해. 그거를 영국 사람이 애들한테 커피 한 잔 값 주고, 걔들은 이거 돌멩이 뭐 커피 한 잔 값 주나 그러고 주워 갔어.

그럼 그 사람들은 그거만 가지고 갔나? 그 애들의 아버지, 어머니, 젊은 누나 다 잡아가서 아프리카에서 잡아 가지고 미국에 팔아먹어서 전 세계다 노예를 팔아먹어서 영국이 재벌이 됐어. 그래서 영국은 헌법이 없어요. 미국은 헌법이 26조가 있고, 우리는 헌법이 130조 있고, 태국은 헌법이 300조 있어.

그런데 영국은 헌법이 없어. 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무법이 법이야. 그러니까 아프리카 가서 그냥 아무 사람이나 마음에 들면 잡아와서 팔아먹는 왜 자기들 식민지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와서 뭐 위안부 때리고 가듯이 우리 아프리카에 가서 미국 사람들이 자기들 전부가 자기들 식민지인데 뭐 어머나 잡아가지고 팔아먹는 젊은 여자가 결혼한 오늘 저녁에 신혼을 치르는 여자를 잡아 가져가서 데려가서 팔아먹어 그러니까 얼마나 잔인 무도에서 그 사람들이 기독교 국가였습니다.

기독교 국가 기독교 국가는 여러분들이 잘 알죠. 음. 사람들이 볼 때 저 허경영이 가지고 다이아몬드의 돌멩이인데 그게 다이아몬드인데 여러분이 속고 있어. 허경영을 갖다가 무슨 가지고 놀았다니 코미디 뭐 저런 미친놈 사기꾼 뭐 바람둥이 뭐 이런 사람으로 포장을 해서 실제는 나는 항상 보면 하늘 공에서 자고 하늘 공에서 잠을 깨.

근데 내가 뭐 어떤 사람하고 뭐 있었고 뭐 이런 루머가 있죠. 근데 하늘에서 꾸준히 살아. 근데 그 돌멩이라 그 다이아몬드를 사람들이 알아보나?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이 다이아몬드 깎아 놓은 것만 감정하는 거야.

원석. 오리지널. 하늘에서 God-man이 올 때는 정치인들이 그걸 알아볼 수 있나? 저 사람 몇 선 의원이야? 아니, 초선 의원도 아닌데 저 사람 시장한 사람이 아닌데 어 저 사람이 뭐요? 아무도 못 알아보죠.

국회의원들도 국회의원 해야 알아봐. 저거 정치인이고 이렇게 알아보는 거야. 다이아몬드 감정사는 국회의원과 같아 가지고 다이아몬드로 깎아 놓은 것만 감정하기. 원석을 볼 줄 아는 눈이 있나 몰라요.

원석 다이아몬드 원석을 볼 줄 모르는 거예요. 그럼 원석은 God-man만이 알 보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God-man이 원석으로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나타났는데 다이아몬드들이 목에 힘을 주고 돌아다녀 기가 막혀 안 막혀. 그거 나는 미친 간에다 발로 차서 갖다 놓고, 그다음 날 애들 일어나면 또 가져가.

도둑놈도 안 가져가. 그렇게 천대받고 멸시받고 이리 굴러가고 저리 굴러가고 다 굴러다녀도 다이아몬드 원석은 어마어마한 재산, 아무도 안 훔쳐 가죠. 누가 허경영 우리 당으로 오세요, 우리한테 오세요 뭐 이렇게 여해. 나 영입 하나? 원석을 볼 줄 모르니까 영입을 안 하지.

축구공으로 가지고 놀라 그냥. 그러니까 그건 다 때가 있는 거야.

때가 지나면은 그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아프리카 원주민들만이 때는 원석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었어. 영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식민지로 만들고 나서 뭔가 다이아몬드 전문가들이 아프리카로 온 거야. 와서 이렇게 보니까 저 축구하는 저 돌이 잘 안 깨진다 말이야.

저게 어느 날 갑자기 걔가 공을 던진다고 확 샀는데 바위에 가서 꽉 붙, 바위가 박살이 나거든. 근데 돌을 보니까 하나도 안 깨져. 그래서 이 미국에 있는 영국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한 거야. 야, 저거 와 부딪히면 저렇게 바위가 깨지는데 저는 안 깨질까? 허경영은 대통령 나올 때마다 안 깨져.

저기 한번 몇 번 나가면 저게 거지가 돼 가지고 지금 뭐 폐인이 될 텐데. 여덟, 일곱 번 나갔는데도 멀쩡하고 맨날 맨날 나가거든. 지금 어디서 저게 뭐 건강성이 노다지가 있나? 저거 왜 저게 안 죽나? 이렇게 쳐다보겠죠. 유심히 지금 보고 있어 정신들이.

근데 그 공부했다는 다이아몬드 회사에 있는 사람이 와서 그 매를 차고 집어 던져서 돌이 기서가 간 데가 없어. 때는 탔는데 그 바위 부딪히면 바위가 깨져. 금강석 아닐 텐데 이상하다 그래 가지고 그걸 가져가 본. 거야.

애들한테 돈을 주고, “야, 우리한테 줘 봐라.” 그래서 바위를 떼니까 바위가 살이나 안 깨져. 야, 이거 이상하다. 가서 영국으로 가져가서 조사하니까 이게 영국 의사당을 지을 만한 돈이야. 어마어마한 돈.

그니까 어마어마한 다이아몬드, 아주 그냥 노다지. 영국의 1년 예산보다 많아. 그런 돌멩이가 그게 다이아몬드로 발견됐어. 얼마나 기가 막혀.

그게 바로 허경영이야. 맞습니다, 맞아요. 이제 공부 좀 한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슬슬 봐. “야, 저 미친놈, 저거 뭐야, 저거 저 돼지.” 저는 죽지도 않고 맨날 오뚜기처럼 또 일어나고 일어나고.

“야, 이게 뭐 하는 놈이야?” 보기 시작하는 거야. 야, 저거는 뭐 진열장에 진열된 다이아몬드도 아닌데. 저거 뭐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이 볼 때는 지금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원들 볼 때는 가치 없는 놈이야. 하찮은 놈이야.

한데 이게 원석이네. 좋아, 안 좋아요? 좋아. 허경영이가 나타난 거야. 이거는 예정이 돼 있어.

그거를 언젠가 여러분들이 알게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오뚜기처럼 자꾸 일어나니까 허경영이는 불사신인가? 왜 저렇게 아직까지도 안 망했나? 그렇죠. 그러면서 자꾸 미래를 예언해 주고 내가 한 말을 자기들이 뺏겨 가면서도 못 알아봐. 그러다 요새는 내가 자꾸 맞으니까 사람들이 내 걸 슬슬 보기 시작하죠.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이 내 걸 많이 봐. 유명한 대학 교수들, 유명한 정치인들이 내 유튜브를 눈에 불을 켜다 보고 있어. 음. 근데 나는 위장 강의를 해.

아주 뭐 전혀 그 사람들이 눈치 채지 않게 욕심이 없는 사람처럼 강의를 해요. 어. 그래서 지금의 허경영은 왜 생애를 이거 뭐죠? 통일. 통일.

세계를 통일하는가? 음. 대천사 세 분이 계세요. 오늘 꽃다발도 아니고 아주 아름다운 곳을 심은 화분입니다.

자, 먼저 저 오성은 영성센터 오픈을 또 하셨다고요. 선대 본부에서 아주 참 많은 수고를 했던데, 나 오세요. 먼저 한 분 한 분씩, 이게 좀 무게가 있어서 어 드리고 난 다음에 사진 찍고, 나중에 세 분 내가 꽃다발을 많이 받아가 허리 아파지는 거 아닌가 몰라. 오성은 영성센터 오픈 기념으로 성남에 대배 수고하신 오성원 님이, 자, 이 우리 오성원 님은 우리 대천사 몇 토지? 1호, 1호 어 대천사 1호입니다.

자, 하나, 둘, 셋. 됐다. 자, 빨리 받으시오. 자, 다 끝나고 나서는 세 분이 함께 나오세요.

어, 용인대 천사입니다. 박성원 님. 자, 용인의 우리 대천사.

그거죠. 아유, 감사합니다. 어도 좀 깨끗하게 하고, 네. 마스크 빼.

내가 좀 들게. 영성 센터 또 딱 기념으로 걸어 놓으셔야 되니까. 여러분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요 두 분께서는 이제에 영성 센터를 운영하실 거고요.

성남의 이경자 대천사님. 대천사님이 가져는 화분은 무겁네. 아주 참 아름답습니다. 화분 세계가 참 돋보이네요.

자, the God-man 쪽으로. 앞에 보이 괜찮아? 내 잡고 있을게. 여기 카메라 보세요.

여기 대천사 몇 토지? 47. 47. 하나, 둘, 셋.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 세 분 같이 나오세요. 대천사가 있는 종교 단체가 있나? 없습니다. 없습니다.

자, 이제 세 분이 다 들으시 우리 대천사 세 사람. 이리 와요. 우선 두 분만. 우선 저 영성센터 하시는 분.

아, 영성센터 우리서. 사진 찍고. 영성센터 찍고. 시 또 따로 찍고.

마스크 빼. 마스크 빼. 하나, 둘, 셋.

됐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자, 그러면 영성 센터 두 분 철도로 또 한번 찍으. 영성. 자, 영성센터 기념으로 이루. 오성은 박성원 앞으로.

영성 센터장이 여기는 성남 영성 센터인가? 성남. 그리고 영성센터 연. 용인 하늘공 영성센터 하네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앞으로 세계가 모든 성도 없어지고, 모든 정부도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정이 된다. 이게 세계 통일이야.

내가 밥을 굽는데, 저 사람이 밥을 굽는데 내가 밥을 먹으면 그게 독이 돼 버려. 아무 잘못도 없어. 내가 이래가지고 열심히 내 밥 먹는데 왜 그게 독으로 바뀔까? 굽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당뇨, 심장병, 고혈압이 왜 그럴까 했는데, 알고 봤더니 밥 굽는 사람들이 있는 데서 먹었기 때문이야.

예를 들어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육식을 하는 사람들이 90% 정도 돼. 이 사람들은 항상 밥을 먹을 때마다 이상한 호르몬이 나와. 무슨 호르몬이 나오냐? 몸에 해로운 호르몬이 나오는 거야. 왜? 내가 절에 가서는 불교를 믿으면서 집에 와서는 불고기를 먹고, 동물에 남의 고기를 뜯어 먹네.

남의 살을 뜯어 먹어. 그러면 이게 고혈압이 되는 거야. 도둑놈이 재발 질이다고 불교를 믿는데 고기를 먹으니까 더 이게 호르몬이 이상해져 버리는 거야. 이게 배반이 되는 거야.

절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고기 먹은 것만 눈앞에 나다리 가다리 떠오르는 거야. 야, 내가 내가 이거 이중 인격자 아니냐? 내가 열심히 부처한테 온 지 30년 동안 절에 다녔는데 지금도 여전히 고기를 먹는 주제에 부처님 내 좀 살려 주세요. 이게 내가 이게 정신이 있는 사람이요, 없는 사람이야? 요런 마음이 들어요. 불교 믿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어요.

언제나 마음속에 내가 살아남의 동물의 살을 뜯어먹는 주제에 부처 와서 내가 뭐 어쩌고 저쩌고, 나 이거 이중인격자야. 이렇게 해서 그렇게 했어. 그래서 불교는 이 계라는 계 자체가 불교는 십계를 쓸 때 이렇게 써요. 기독교는 십계를 쓸 때 십 계명이라고 써요.

여기는 계명이라고 할 때는 앞에 말씀 ‘은’ 자가 들어가요. 왜 하늘에서 말을 한 자가 있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십 계명할 때는 이 ‘계’ 자를 쓰고, 불교의 십계는 ‘경계할 계’ 자를 써. 경계하라.

불고기를 경계하라. 저 고기를 동물의 피를 경계하라. 동물의 살을 경계하라. 이거는 경계하라는 뜻이고, 이거는 하늘에서 내려온 명령의 열 가지라는 뜻이야.

우리가 경계하는 게 아니고 위에서 일방적으로 살인하지 마라, 뭐 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열 가지.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전부 하지 말아요.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돼 있죠. 이 열 가지는 명령문이야. 말씀 ‘은’ 자가 붙은 ‘계’ 자죠.

이거는 받들어 모신다는 ‘기’ 자야. 위에서 받은 기자야. 받은 명령이야. 이거는 뭐예요? 경계할 ‘계’ 자.

경계하라. 고기를 경계하라. 고기를 먹을 때는 중도를 생각하라. 이게 ‘교’ 야.

남에게 욕을 할 때는 중도를 생각하라. 중도는 뭐냐? 이 가운데 ‘중’ 자는 입구 자에 입구 자에 뭐가 있죠? 뚫을 ‘천’ 자가 있어. 이게 그러면 이거는 하늘과 땅을 깨 뚫는다는 소리야. 뚫을 ‘천’.

그러면 이 하늘과 땅을 뚫는다는 이 뜻이 입을 뚫는 게 아니야. 입자는 원, 고자는 원이야. 우주란 말이야. 우주.

우주를 관통하는 거야. 그걸 깨닫는 거야. 우주 관통하는 법을 깨닫는다. 그래서 중도.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서 관통한다. 하늘과 땅을 꿰뚫어서 관통해야 옳고 그런 걸 알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중도를 깨닫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위에서 내리 쬐는 이것도 글자야. 이렇게 옆으로 삐지면 한일 자지만, 이렇게 뚫을 건 자는 뚫는다는 뜻이야. 하늘과 땅을 관통, 관통한다는 뜻이거든.

그러면 이것이 치고, 이것이 우주를 관통하는 거야. 그러면 외어 밖에서는 비어 있고, 밖에는 비어 있다, 이 말이야. 내 내공. 그러면 바깥도 비어 있고 안도 비어 있다, 외어 내공.

이게 우주야. 이 우주를, 우주를 보면은 안과 밖에 다 비어 있어, 그것을 꿰뚫는다, 그 원리를 꿰뚫으면 중도가 된다. 그래서 이거는 가운데 중자는 것은 성을 말하는 것도 되지만, 성도 되지만 우리의 입도 되지만, 그것을 꿰뚫는다. 하늘과 땅을 깨, 그 말을 잘한다는 소리야. 그러면 중도를 지킨다.

그러면 불고기 먹는 사람이 고기에 막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절에 다니지가 50년 됐어.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아? 야, 내가 절에 50년 다녔으니까 극락 가겠다, 이런 마음 먹을 것 같아? 못 먹어요. 나는 술, 고기 즐겼어. 내가 어떻게 극락을 가? 요런 마음을 먹고 있겠지.

자기가 마음 먹은 대로 돼. 마음 먹은 대로. 그러면 우리 마음이 깨끗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그대로 지켜야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계자는 뭐예요? 경계할 계자. 경계하라이 소리야.

경계. 살생을 경계하라, 고기를 경계하라, 이거란 말이야. 그 안 지킨 사람이 뭐 어디 가겠다, 좋은 데 간다, 후손이 잘되라, 택도 없는 말씀. 열심히 불교 믿고 고기 먹었더니 고혈압이 유전돼.

그럼 그거는 업이 죄야. 업으로서 후손한테 대대로 내려가 버려, 고혈압이. 혈관에 중성 지방이 끼어 가지고. 혈관이 막히니까 그것은 그냥 그대로 자기만 나빠지는 게 아니야, DNA 수정이 돼 가지고 후손들한테 돌아가는 거야.

그놈이, 그 사람이 애를 낳으면은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애를 낳으면은 또 그런 놈이 또 나와, 또 나와. 전부 혈관성 질환이 와. 이거는 자연의 법칙이야. 누구 남의 살을 뜯어 먹은 죄야.

남의 동물도 사람으로 와요. 사람도 죄를 지으면 동물로 가는데, 그럼 인간의 육체를 뜯어 먹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고기를 먹으면서 맛을 느낀다. 그걸 이미 양심을 어긴 거야.

그러면 허경영의 깨달음을 공부한 자들은 고기를 먹든, 그 먹는 거에 매이지 않죠. 뭘 먹어도 배고픈가. 신경 쓸 게 없어. 뭐 남의 생명이 내 생명이 아니 마법이 귀일이죠.

그렇죠?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된다 이 말이야. 만 가지 법이 만 하나가 되는데, 법이 만 가지 법이 돼버려. 또 . 하나의 법이 만 가지. 내가 하나 먹는 그 버르장머리가 만 가지 죄로 바뀌어.

또 만 가지 죄를 깨닫고 보면은 한 가지야. 하나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괜히 이상한 곳에 얽매여 가지고 잘못된 계명을 들어 가지고 우리 인간들이 이런 잘못된 계명, 이런 잘못된 계명에서 자기 스스로 올가매는 거야. 그래서 동물을 먹는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앞으로 진화되면은 동물을 잡아 먹을까, 배양해 가지고 먹어. 그럼 동물 고기를 배양해서 먹으니까 동물 먹는 게 아니지. 그런 시대가 와요. 내가 산을 가다가 나무 뿌리 있는 데를 안 밟아.

나무 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가 들려. 그 여러분들은 그런 게 없겠죠. God-man은 나무와 소통해야 해. 이거하고 소통해야 안 해.

그러니까 내가 나무가 많은 데는 치료해. 잘 안 밟아. 큰 길로 넘어가요. 왜 그러냐.

나무를 밟으면 자꾸 여러 사람이 밥 다 보면 나무가 죽어요. 그럼 나무는 그동안에 고통을 참을까, 안 참을까? 참지. 그러면 그 나무로 나무 숲속을 지나갈 때는 나는 아무 죄를 안 짓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지나가면서 나무를 밟는 거예요. 그러면 나무가 괴로워해요.

근데 우리는 그 나무는 능력이 부족해서 옮겨 다니지 못해요. 여러 사람이 지나다니면, 야, 이건 인간들의 길을 만들어 버렸네. 등산로가 됐네. 나 저리 옮겨 가야 되겠다.

그리고 자리를 옮겨 갈 수 있나? 못 가는 거야. 아이, 보니까 등산로 입구에 자기가 서 있네. 나는 얼마 못 살겠구나. 등산객들이 계속 오면서 나를 찌르고 밟네.

인간은 옮길 수가 있어. 나무는 옮길 수가 없죠. 그러니까 나무가 자기가 죽는 걸 알면서도 인간들을 쳐다보고 있어. 가슴 아파 안 아파? 누군가 좀 길을 저리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 등산로에 와서 밟고 저기 와서 밟고.

자기가 무슨 받침이야. 그냥 그런 사람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의 행동을 할 때, 이거를 예사로 생각한다 이 말이야. 나무에 언제나 뭐 하러 오세요? 타자.

타자의 관점으로 보라 그랬죠. 타자. 내가 마누라하고 싸울 때는 마누라 입장에서 싸워야 돼. 내가 마누라하고 싸운다, 부인하고 싸운다.

그러면 부인 입장에서 부부 싸움을 해야 돼.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뭐 어떻고, 뭐 내가 돈도 못 번다. 지금 저 마누라한테 내가 어떻게 비쳐? 그런데 마누라하고 싸워. 참 별 할 일 없는 놈이 능력이 없으면 겸손하게도 해야지.

일찍 감치 마누라한테 사과하고 잘 지내자고.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이런 썩은 고집을 내가 지고 내가 말이야. 남잔데.

왕년에 잘나간 집안의 자손인데. 저 여자한테 말이야. 내가. 이렇게 무시를 당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자기 장사 보는 거야.

그렇죠? 이거는 이타심이 이기심이 아니야. 자기 생각으로만 본다면 이거는 이타심이지. 이거는 정말 이타심인데,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야.

그런데 아까 말한 그거는 완전히 이기심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전쟁이야. 세상은 전쟁이야. 그러니까 내가 세계 통일을 왜 어려서부터 주장하냐? 여러분들이 우리가 세계 국으로 올라왔지만, 옛날에 우리가 세계 꼴찌였어.

그때 우리가 가난할 때 이웃집들이 없으면 굶어 죽은 사람 많아. 그래도 이웃집에서 보리쌀이라도 빌려 가지고 살고, 그래도 옆집에서 뭔가를 도와주니까 살은 사람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 당시에는 이런 직업이 없다고. 다양하지 못하니까 전부 논밭에서 뭘 만들어야 되는데, 음식이 한번 만들어지려면 곡식이 1년이 걸려.

곡식 입에 들어가는 걸 하나 만들려면 1년이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입에 들어가는 걸 극도로 숨기게 안 숨기겠다? 사람들이 함부로 내놨어, 안 내놨어? 안 내놔요. 곡식 요만큼 만들래도, 사람 토 만드는데도 1년이 걸리는 거야. 1년.

입은 많고 자식들은 많고 곡식은 없고.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그걸 우리는 무슨 가난이라 그래? 전통적 빈곤이. 전통적 빈곤. 전통적 빈곤은 고질적 빈곤이잖아.

그 원초적 빈곤이라는 말이야. 그런 때를 우리가 넘어올 때 남들이 있어서 살았어. 그래 가지고 남한테 곡식도 빌려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때 지 혼자만 잘 먹으면 속이 편했을까? 안 그랬겠죠. 그래서 어이, 전답은 임금에게서 하사받은 사람이 많이 가지고 있고, 그의 사람들은 전답이 별로 많지 않았죠.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진짜 보리고개 고생 많이 했어요. 우리는 밥을 구경을 별로 못 해서, 고구마가에는 감 한 개 딱 줘.

저녁 식사가 감 한 개야. 그것도 그냥 감이 아니고 홍시. 홍시 하나 딱 주면은 저녁이 끝이야. 내가 한참 어릴 때, 잘할 때 저녁 식사가 홍시 한 개.

시골에 감이 있을 때는 가을에는 홍시 한 개, 또 고구마 한 개 뭐 요런 게 내 식사야. 그러니까 우리의 식사가 너무 어려웠어. 그리고 밥을 줄 때는 그거 저 김치 국에다 뭘 넣었는지 알아? 쌀을 조금 넣어 가지고 그 국을 끓이면 김치국 밥인데, 밥알이 보기가 더 물어. 소금 국을 둘러 마시는 거예요.

그거 한 대접을 먹으면 속이 쓰려. 어린애가 그거를 10년 이상 먹었어. 아기 때는 안 먹었겠지. 그러니까 14살, 15살 때 서울로 왔으니까 얼마나 그 짠 김치 국물을 많이 먹었어.

그러니깐 말도 못하게 고난 거야. 그리고 서울에 와서 노다지 중고등학교 시절을 굶어서 얻어먹고 다녔어. 그렇게 가난했던 우리 나라를 내가 눈으로 본 사람이야. 그러니까 지금 아프리카나 이런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밥을 제때 못 먹고 또 그 사람들이 굶고 있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는 행위가 용납할 수.

말하자면 술은 쌀이 무진장 들어가 주정을 만들죠. 우리가 쌀을 수입해 가지고 주정을 만들어요. 술을 만드는 약을 주정이라 그래. 액기스를.

그러면 그 어마어마한 곡식이 들어가요. 보리, 감자, 쌀 이런 게 들어가. 맥주 만드는 데는 뭐 다른 여러 가지가 들어가요. 그러면 이 소주 만드는데도 술이 들어가고 다 쌀이 들어가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의 굶는 나라에 밥을 먹인다면 전 세계인이 배불리 먹어. 그런데 어마어마한 돈이 술 만드는데 쌀이. 곡식이 들어가 또 어마어마한 동물들한테 곡식이 들어가 알겠죠. 그니까 우리가 인류를 남을 생각하고 타자의 입장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전쟁을 하고 굶고 지금 그러고 있다 이거.

그래서 우리는 힘이 없이 음악을 즐길 자격이 있나 없나? 아니, 남 굶기 놓고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가 감사하는 것도 위선이잖아. 그러니까 위선 투성이 인간들을 내가 봤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세계의 일가, 천하 일가, 모든 집집마다 다 한 사람의 집이야. 그러니까 내가 밥을 먹으면 밥은 같이 먹어야 되겠다, 다 같이. 그래서 우리가 지금 굶주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 난 책임이 없어.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민족도 앞으로 책임져야 되지만 다른 민족도 우리가 책임지자. 이게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이야. 그래서 모든 성도, 모든 나라도 없어진다.

이게 무성 무부 시대가 온다. 그렇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 때, 이 때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타나서 마무리하는 게 이거야. 그럼 이 자가 오기 전에는 무슨 징조가 있다고? 이 사람이 오기 전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교 믿는 사람이 매일 고기를 먹으면서 속으로 이게 먹어도 되느냐, 이게 안 끊어야 되느냐 이걸 방황하고 있고, 폐암이 걸린 사람이 담배를 끊어야 되느냐, 먹어야 되느냐.

의사는 먹지 말래. 근데 자기는 먹는 거야, 담배를 피어. 그러니까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거예요. 맞아이 기독교가 지금 이 계자와 이 계자의 차이가 여기는 보면은 열 번째 거짓말하지 마.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거는 탐내지 마라죠. 십계명. 네 번째.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느님 망령 일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돼 있지. 이거는 명령문이야. 그래서 말씀 은혜가 들어서 명이라 그래. 그런데 불교는 십계명이 아니고 불교는 십 계율이 그래.

스스로 인간이 정한 율법이라는 뜻이야. 이거는 신이 내린 명령이고. 십계명은 명령이야. 하늘이 말한 명령.

이거는 인간이 열 가지 계율을 만들어 놓고, 이거는 우리가 말하는 법률 할 때 자야. 법률 무슨지 알죠? 법률 할 때 자라 말이야. 이건 인간이 만들어 놓은 거야. 인간이.

신이 뭐, 신이 불교에서 신이 야, 십계를 지켜라, 어겨라 이런 말을 한 게 아니야. 이거는 산에서 받아온 거야, 모세가. 이거는 누가 받은 사람이 있나? 뭐 불교 믿는 자들이 요런 건 우리가 하지 말고, 고기 먹지 말자, 살인하지 말자 정한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인간이 만든 법에 속해. 그래서 이걸 법이라 그래. 그래서 기독교의 십계명을 율법이라 그러면 엄격히 걸리는 거예요. 기독교 십계명은 율법이 아니야.

그런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신학교 교수들이 잘못해 가지고 율법이라고 만들어 버린 거는 아니야. 인간의 명이지. 그래서 신의 명령은 계명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신의 명령이 맞죠.

그래서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기독교는 하늘이 받은, 주신 계명이다, 이렇게 자기들이 해석하고, 이거는 인간이 만든 계율이. 그럼 계과 계율에 계자가 다르죠? 개가 다르죠? 이거는 안 지키면 안 돼, 무조건. 이거는 고기를 먹어도, 어겨도 해하기 나름이야. 자기들이 인간이 만든 거니까.

고기를 먹는다 그래도 아리하고, 안 먹는다 그래도 아리하고. 이게 기준이. 뭐하다 이걸 여러분 알아야 돼, 이해 가죠? 그냥 아버지가 하지 마라 이랬으면 다른데, 이거는 인간들이 만든 율이야. 그래서 율법이라는 말은 기독교인들이 쓰면 안 되는 말이야.

십계명, 응, 그래. 그것도 인간이 만든 거야. 그래, 인간이 만든 건 그냥 율법이라 그래. 음. 그래서 계명은 율법이라 하면 안 돼.

음. 그래서 지금 내가 이리 말하는 것은 불교의 십계율은 뭐 뭡니까? 차이가 있죠. 음. 불교의 십계율은 뭐가 있어요? 신업,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 입으로 주둥아리로 짓는 죄, 그다음 뭐예요? 마음으로 짓는 죄, 의업.

이 신구의, 신구의 삼업이 있단 말이야. 삼업. 이거를 업이라 그래. 삼업 있죠? 신구의, 몸과 입과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요거는 말이야, 입이라고 하면 안 돼. 말과 마음의 죄. 이렇게 돼 있다 말이야. 이렇게 해서 세일로 여기서도 또 이게 핵분열 돼서 세 개, 하나, 둘, 셋.

여기는 또 하나, 둘, 셋, 넷. 여기는 또 하나, 둘, 셋. 이렇게 나가죠. 이게 이렇게, 이렇게 되죠? 어.

이렇게 우리의 죄가 이렇게 됐다. 이거는 인간들이 만들어난 룰이야. 제일 처음에 뭐예요? 살생하지 마라.

투도. 도둑질하지 마라. 이거야. 말, 마라. 이거는 인간의 몸으로, 성행위, 도적질, 살생.

그렇죠? 살생하지 말라. 그러니까 이 세 가지가 인간이 정한 거지. 하늘에서 야, 너 살생하지 마라. 야, 너 도둑질 하지 마라.

너 뭐 사음 하지 마라. 이런 말 안 했죠? 없죠? 그래서 또 구업을 뭐가 있어요? 망어. 잘 보세요.

망할 망자 밑에 계집 여자가 들어가는 거야. 여자. 조잘거리는 게 망어. 많아요.

여성들이 주로 이 망어 많이 걸려. 망어. 대집 여자 붙죠. 주로 이 망어 여성들이 많이 해요.

남자들은 망어 많이 안 해. 다 사업 관계로 대하지. 근데 여자들은 사업도 아닌데 모여 가지고 야, 그 자식이 그거 뭐 어쩌고, 그 뭐 제 남편, 제 남편은 뭐 쩌 이게 쓸데없는 망언 아니야. 을 한번 찾아왔는데, 아 걔하고 무슨 사이야? 뭐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한번 더 가면 애를 낳다 그러다 이래 버려.

그냥 한번 우연히 마주쳤는데 못 해서 나오더라. 뭐 그냥 나중에는 부인 가서 나왔대. 이렇게 바뀌 가지고 나중에는 무슨지 이해 가죠? 이게 망하라는 거야. 거기는 꼭 여성이 끼어 있어.

계집 ‘여’ 자, 아시겠습니까? 그 여성들이 이 망어를 조심해야 돼. 엄청난 업장이 돼요. 이것도 백궁에 볼 때 그게 큰 업장이 그게. 인간들이 자꾸 동물로 태어나는 원소가 여기 들어 있어.

그죠? 망어, 기어, 기어. 말도 안 되는 거짓말 하는 거. 기어.

양설, 한 입으로 두 마디 하는 거. 오늘은 사랑한다고 그랬다가 내일은 혀지. 이 남자한테 가서 사랑한다 그랬다, 저 남자한테 가서 최고로 사랑한다.

그럼 요것도 최고로 사랑한 어느 남자를 최고로 사랑하는 거야? 뱀의 혓바닥이 두 개가 하나까? 두 개. 뱀의 혓바닥은 두 개야. 한입으로 두 말 한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뱀을 싫어하죠.

예. 기독교는 무슨 어 그 왜 하나만 좋아하냐? 기독교 사상이 뭐죠? 묵상, 친일 사상이요. 묵상, 친일, 하나. 음.

하나. 묵상, 친일이니까. 기독교는 하나 사상. 양설, 악구.

이제는 거짓말하는 거지. 악구. 고는 거짓말이야. 그럼 이렇게 망어, 양설, 악구.

요것이 구업이야. 의협은 뭐가 있지? 탐, 진, 치. 탐, 진, 치. 이 너무 사적인 견해, 사견.

요거는 진해, 성질내는 거. 탐욕. 그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고. 지혜는 죄악의 아버지야.

사견은 뭐의 어머니? 이거는 죄의 어머니고. 이것도 죄의 아버지야. 사는 뭐지? 악의 어머니야. 악의 어머니.

사기는 무식해서 그래.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는 악의. 어머니고 영리한 자는 뭐의 어머니, 죄의 어머니. 영리한 자들은 죄를 많이 지어요.

아프리카 가서 흑인들 잡아다 팔아먹고, 이 영리하기 때문이야. 죄를 많이 줘. 근데 아프리카인들은 어리석지. 악을 말이죠.

죄와 악은 달라요. 악을 많이 짓는 것은 고의적인 것이 아니야. 몰라서 짓는 거야. 몰라서.

그거는 뭐 악은 뭐가 돼? 업이 되는 거예요. 업으로 바뀌어 버리고, 죄는 영원히 자기가 가져가는 거고. 악은 손한테 주는 거야. 죄악인 죄는 본인이 치울 때까지 윤회를 하면서 책임을 져야 돼.

악은 손한테 주는 거야. 악한은 자기 후손을 망치는 거야. 음. 그래서 악은 업장이.

음. 어. 그래서 어 주로 요거는 악이 된다는 거. 사귀는 그래서 공부해 가지고 깨달아야 돼.

깨닫고 보면은 세상이 아, 선과 악이 둘이 아니구나. 이걸 깨닫게 되는 거지. 음. 그래서 나중에 중도를 깨달아 버리면, 아, 선 악의 위치에 가서도 악을 자기가 관조해.

분명히 빵이 하난데, 이 밥을 남편 밥만 해 놨는데, 남편이 손님을 데리고 두 사람이 온다. 두 사람이. 그러면 이게 남편 밥 한 그릇밖에 없는데, 두 손님이 남편이 덜컥 데리고 온다.

그러면 밥 두 그릇이 필요하잖아. 남편하고 둘이. 남편이 한 명을 데리 왔어. 그럼 밥이 한 그릇이 필요하지.

그러면 자기 밥을 남편하고 먹으려고 가져 있던 아내가 자기 밥을 먹었다 그러고 손님한테 주는 거야. 그럴 때 거짓말 해 안 해? 그거는 망어 기어. 양손 앞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그건 안만 거짓말 해도 괜찮아.

내가 내 먹을 걸 포기하고 남편하고 손님 밥상에 내면서, “당신 밥 먹었어?” “아, 나는 먹었어요. 아까 그 밥이 웬일로 이렇게 남아?” “한 그릇 하다 보니까 뭐 여유가 좀 생겼네.” 그런데 그 손님 가고 나서 남편한테 나는 밥 굶었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지혜롭지 못한 여자야.

그냥 한 끼 딱 굶고 남편 마음을 편하게 해 줘야 돼. 근데 나는 밥을 못 다 그 밤새 남편이 괴로워요. 이런 보시는 무상 무주상 보시가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이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남에게 그렇게 양보를 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야.

지혜. 그 지혜로운 자는 자기 빵을 위해서 남과 싸우지 않아. 한 끼 안 먹는 게 낫지.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어요.

정권 하다가 수십억을 날렸어. 괴로워.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러니까 불면증이 생겼네. 이 불면증은 말이야, 불면증은 병이 아니야.

병은 아닌데 나쁜 거죠. 이 불면증에 걸리면은 잠을 못 자죠. 그 불면증은 어디서 오냐? 자기가 피해를 받았다, 뭐 자기가 억울하다, 그러니까 우울증이 왔다, 이런 데서 오죠.

그러니까 이런 데서 불면증 오는데, 불면증을 내가 없애는 강의를 한번 해야 되겠어. 오늘은 그게 시간상 안 돼요. 불면증은 내 강의를 들으면 없어져 버려. 지금 이런 강의를 들어도 불면증은 없어지게 돼 있어.

불면증이라는 것은 자기가 못났다는 걸 드러내는 거예요. 불면증 환자가 점점 늘어날까, 줄어들까? 늘어나. 내가 내게 피해를 받다, 내 어디 가서 떼였다, 이런 괴로움이 있죠. 근데 어떤 사람이 사기를 당했어.

그래서 몇십억이 날아갔어. 근데 이 지구는 뭐 하러 왔죠? 보충하는데. 보충 돼야. 잠깐 터미널에 앉아서 비행기 기다리는 거와 똑같아.

반드시 지구 정거장에 우리는 터미널에 와 있는 거예요. 근데 비행기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가야 되는데 짐을 잊어버렸다, 보따리를 잊어버렸어요, 여행객이. 그게 돈. 잊어버린 거 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잠시 지구라는 터미널에 도착해 있는 거예요.

반드시 우리는 은하계를 다른 몸으로 바꿔서 또 태어나게 되겠죠. 어디 여행을 가기 위해서 터미널에 있는 게 현재예요. 잠시 이 몸을, 이 패스포트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게 패스포트 네, 여러분의 얼굴이 어디로 간다는 패스포트에, 여러분 이근이 딸 둘이 있죠.

이근이 아들 있죠. 이렇게 얼굴 패스포트 한번 싹 보세요. 상당히 관상적으로 부자 상들이 그 패스포트, 그 집안에 왜 태어났을까? 걔들이 근데 걔들이 왜 부자의 상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은 어디서 왔을까? 만약에 앞으로 그 후손들이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면, 거기에 이은이가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기다리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자기 재산을 잃어버린 게 아니야. 다시 돌아와서 그걸 누리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뿌린 거는 자기가 영원히 그걸 쓰게 된다는 거.

내가 내 자식한테 잘해 준 게 있으면 영원히 내가 다시 돌아와서 그걸 누리게 되는 거예요. 아들 공부를 열심히 시켰다. 내가 못 먹고. 그럼 반드시 그걸 다음에 돌아와서 그 아들 밑에 태어나 가지고 그 영광을 누리게 되어 있어요.

아, . 그런데 나를 따르는 자들은 공으로 가니까. 지구에서는 이미 여러분의 이름은 백궁에 가면 생명책에 기록이 되어 있어요. 기록이 된 순간에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요. 여러분 축복을 주는 순간에 그 축복이라는 말이 뭔지 알아요? 백궁에 있는 생명책에,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여러분 명단이 올라간 거야.

맞아? 기록이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에너지가 내려와, 안 내려와? 그때부터는 하늘 자식으로, 백궁 천국의 자식으로 에너지가 내려오는데, 그걸 죽을 때까지 미리 받는 거야. 갑을 받듯이.

맞아. 안 맞아. 근데 여기 있는 지구인들이 백궁(白宮) 생명 책에 기록돼 있나? 안 돼 있어요. 기록된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는 거.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레벨이 막 올라가죠. 그런데도 그게 가짜요. 그 허님 보고 가짜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그 사람 같은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

그 나를 돌이라고,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이라고 발로 차는 사람과 같아, 안 같아? 그럼 나는 아, 말도 안 해. 그냥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도 나는 가만 있는 거지. 지금까지 나를 미친 놈이라 그래. 그 가만 있는 거야.

내가 손해 나는 게 아니라 그들이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걸리는 것은 어리석은 거다. 아이, 터빈 나라에서 잠시 있다 보면 우리는 어디로 거가 가겠죠.

그래서 이재용 씨의 얼굴을 보면 재벌 아들로 올 수 있는 패스포트가 얼굴에 보여. 그 딸, 이재용 씨의 그 누나들 얼굴 보세요. 이부진, 이서진 봤죠? 그 이서연 하고 얼굴 봤죠? 그 얼굴들을 보면 그 눈동자에서, 그 머리카락이 여러분 볼 때 좀 달라, 안 달라? 유난히 뭐, 유난히 머리가 좀 특이하죠.

그리고 눈이 새 같죠. 그리고 그 얼굴들이 다르죠. 일반 여성과 많이 달라요. 그게 전생에 엄청나게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그 집으로 간 거야.

맞겠죠? 그래서 우리는 죽어서 남의 집에 안 가요. 가라 가면은 자기 후손이 많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골라서 가려고. 근데 어떤 사람은 자식이 장가를 안 가고, 외동아들이 장가 안 가라 말면 결국 남의 집에 가서 태어나야 돼. 그 동네 그래 스을 받는 거예요.

음. 그래서 불면장애, 이거는 몰라서 생기는 병이야. 사견, 이것 때문에 오는 거예요. 사견.

사견을 버려. 뭘로 바꿔야 돼? 공연으로. 내가 사기 친 그 돈이 어려운 사람들이 먹고 살겠구나, 내 대신 어려운 사람들한테 갈 거야. 그들이 쓰는 거지 뭐.

내가 가져 있으면 뭐래? 그래서 여러분은 이 우리나라 첫째, 재벌이 하루에 여섯 개를 먹을까, 여섯 개 먹을까요? 절대 착각하지 마세요. 돈은 통장에 있지, 그 몇 조, 몇십 조가 통장만 있지. 이재용이가 먹는 거나 여러분이 먹는 거, 아마 이재용이가 좀 적게 먹을 거야.

시간이 없어서. 그리고 이재용이 어디 가서 나 이재용이 그리고 막 돈 쓸까? 생 돈 쓰는 것도 여러분보다 적게. 모든 것은 법인에서 알아서 쓰지.

이제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돈 펑펑 쓰고 다니니까. 그 그 사람이 돈이 돈으로 절대 안 봐요. 돈이 있어도 많아야 공적인 눈을 가져 버리면, 공적인 눈을 가져 버리면 돈은 지게 아니야.

여러분의 것이야. 그러니까 부, 그 돈이 은행에 그렇게 많이 있다 해서 그거 가지고 뭘 해? 뭐 옷을 뭐 열 번, 하루에 매일 갈아입나? 아니야. 옷도 처치 곤란이. 부자들은 그러니까 부자들은 뭘 하겠어요? 돈 있다 해서 그 돈을 쓰면서 즐거워하는 부자 한 명도 없어.

그러니까 뭐의 고통을 겪고 그냥 매일 국세청이 뭐 검찰이니 이런 데 심리적으로 고통이 계속. 돈이 있으면 있는 만큼 고통이 오는 거야. 이 왜냐면 잡아 먹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 그렇겠죠? 그러니까 자세를 계속 낮추고, 몸을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그게 한 평생이야. 그러다가 죽기 전에 감옥 한 번이면 다행이야. 그 벌써 이, 이건이 아들이 감옥을 지금 몇 번 갔어요. 이게 자실을 낮추고 낮추고 낮췄는데도 계속 재평가는 거야.

돈이 많아지면 얼마나 불행해진다는 거 그러면 돈을 사기당했다, 그 어마어마한 행복이잖아요. 가면은 그 골치 아픈 거 잊어버리고 저기 가서 단칸방에 앉아 속이 그렇게 시원해. 그러니까 그게 불면증의 원인이야. 내 생명을 구해 준 거야.

뭐 때문에 없는 사람이 돈 가지고 유세 떨지. 있는 사람은 돈이 귀찮은 거예요. 돈이 있다고 해서 은행에 가서 그 사람이 직접 이자 내 돈 확인하는 일 있을까? 없어요. 장부상으로만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이런 데 주식이 있을 뿐이지.

한 번도 그걸 뽑아 가지고 그 돈을 자기가 한번 써보고 죽을까? 그대로 지분이 있는 상태에서 이건희도 돌아갔어. 그거 이건희 팔아가지고 한번 써보고 죽었나? 아니에요. 이재용이 역시 그것을 그대로 대한민국 땅에다 겨 놓고 돌아가요.

이재용 아들 역시 그대로 놔두고. 그럼 재산이 뭐야, 도대체? 이제 이해 가죠? 일체 욕심을 버리세요. 그러니까 법이 만법이 되고, 법이 법이 된다. 그래서 전부 경이 일시 일종 사상이 천부경이 시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일종 무종 일로 끝나죠.

그러니까 일시 일종 사상, 하나에서 시작해서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데 중간에 많이 있으면 뭐 하고, 억만이 있으면 뭐 해? 중간에 그래서 중간에 말이야. 석 분석해 보니까 석극이 나오더라. 섬 상극 무진본이다. 이렇게 된다 말이야.

그러면은 이 일이 삼극으로 바뀌더라. 천지인, 천지일, 이인일, 삼 바뀌는데 또 이러면 이런 식으로만 바뀌어. 일이 또 갑자기 십으로 바뀌어요. 거 무게가 돼버려.

무게 화삼. 이렇게 바뀌더라. 아니, 일이 무한대로 바뀌어. 무한대로.

그러니까 거가 되니 일이 십이 되더니 그냥 무한대로 번져나가. 일세 무게 화사. 그러 일이 마지막에 가서는 일종으로 바뀌어 끝나는 거야. 일종, 무종.

종도 나중에 가서는 무종이 돼버려. 무종도 일로 돼버려. 그러니까 일종도 무종이 되고, 그것이 다시 또 일로 바뀌어 버리면 그러니까 우리는 일시, 일종 사상을 깨달으면 야, 이거 내가 돈을 잊어버렸다. 야, 돈 필요 없어.

필요 없는 거야. 오히려 잃어버리고 일당 벌로 다니면 당뇨병 안 걸려. 근데 좀 돈 좀 있다고 그들은 피우고 놀러는 다니고 이러다 보면 당뇨병 걸려. 차라리 그냥 얻어 먹는 게 신간이 편해.

노동이나 하고 이렇게 마음을 비우면 불면증이 안 올 텐데, 그것에 집착을 하는 거. 그래서 재벌들이 일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해요. 왜 이러냐? 너무 돈에 집착을 하는 사람. 그래서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에게 내가 결혼할 때 뭐 3억 주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돈에 별로, 여러분들이 돈의 노예가 안 돼 버리는 거야.

돈에서 어느 정도 해방이 되고 자유로워야 사람이 보여. 이제 이웃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고 친구도 보여. 지금은 이 볼 결이 없어. 너무 생활에 쪼달리는.

그러니까 몸도 돌아볼 결이 없어. 그래서 이런 심리적인 압박감과 이런 물질적인 압박감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통, 이루 말할 수가 없단 말이야. 이게 조금만 지도자가 나타나서 풀어줘 버리면 돈 걱정도 없고, 집 걱정도 없고, 자식 걱정도 없고. 자식 결혼 3억 주죠.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죠. 자식 걱정도 없어져. 근데 지금 애가 월세방, 지하방에 살고 있는데 이 목돈이 없어서 애를, 자식을 하나 낳았는데 이걸 햇볕이 비치는 방으로 엄마가 좀 옮겨 줘야 되겠는데 이게 돈이 목돈이 있어야. 그러니까 방을 좀 알아봤더니 뭐 돈이 한 2억이 있어야 된다 이 말이야.

해도 좀 비치고. 애가 좀 뛰어다니려면 방이라도 한 몇 칸 있어야 되는데, 이 마루 넘는 집에 지하실에 갇혀 가지고 아들놈이 애를 낳는데, 애가 햇볕을 못 보고 자라네. 그걸 쳐다보고 있는 어머니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을 수가 있어. 우리 손자가 좀 마당도 있고 마루도 좀 넓은 집에서 뛰어다니면 얼마나 복이 좋겠어.

근데 이게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이런 걸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큰 걸 원하는 게 아니야.

뭐 무슨 뭐 고대 강실 같은 뭐 이런 걸 원하는 게 아닌데, 그게 안 되게끔 해놓고 싸그리 긁고 가버리는 거야. 공부한 공부했다는 놈들이 기술적으로 머리를 써서 싹싹 긁고 가버려. 그냥 싹도 안 나게. 우리 시월에 어려서 나무하러 가면 그 갈비, 솔잎 파리 나면 갈퀴 가지고 싹싹 긁어 가버리거든.

그래서 그랬어요. 그러면 나무는 뭘 먹고 사니? 나무도 뭐 썩은 게 있어. 거름이 들어갈 거 아니야. 내가 지금 생각하면 참 비양심적이고.

그냥 나무가 없으니까 그래. 그러니까 그 나무가 얼마나 괴로웠겠어. 저건 이파리 좀 떨어뜨려 놓으면 겨울에 이 추운 데서 나도 좀 거름도 있어야 되고 살아야 되는데, 저 저 허경영 저에 와서 갈퀴 가지고 팍팍 긁으니까. 아니, 이거 죽은 겨울에 말이야.

이럴 수가 있나. 내만 쳐다보면 눈알 불이고 쳐다봤겠지. 나이 드니까 그런 게 보여 안 보여? 근데 어릴 때는 그게 아니야. 나무를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나무를 바라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요. 나무를 봐도 불쌍한 생각이 들어. 자리도 옮길 수도 없지.

바람 불면 부는 대로 그걸 맞이하면서 가지가 꺾여도 아프다 소리도 못 하고 1년 열두 달 춘하추동 거기서 가지고 제자리를 지키고. 있잖아, 꼭 우리 옛날에 어머니들 같아. 아무리 두들겨도 집 대문 밖을 안 달아나. 그 집에서 맞아주고.

옛날 어머니가 그랬잖아. 그런 어머니들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런 나라의 국민 배당금이라도 제대로 주고, 결혼하는 애들한테 3억이라는 돈을 주면 소원이 없겠어. 그래서 우리가 세계, 허경영이 왜 세계를 통일하는지 여러분들의 마음속 속들이 알고 있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 목적은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이루어지겠죠.

그래서 하늘은 여러분들의 그 마음, 여러분들의 선한 뜻 때문에 여러분들 구해주러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 본관 영상 한번 띄어 봐. 거기 한번 뛰어 봐. 우리 하늘궁 본관을 이렇게 지려고 그래.

어, 그런데요, 이 부분은 요까지 잘라낼 거야. 이거 있는 게 좋겠어, 없는 게 좋겠어? 있는 게 멋있어요. 그래서 요 부분을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이 부분들은 그대로 둘 거고요. 이 부분은 생각하고 있어. 어떻게 두는 게 좋겠어요? 괜찮아요? 근데 여러분한테 물어보고 지으려고.

그래서 내가 얼른 한번 띄워 봐 하 거야. 조금 더 확대해 봐. 조금 줄여봐. 좀 더 줄여봐.

좀 더 줄여봐. 더 줄여봐. 조금 더 늘려봐. 좀 줄여봐.

요요 정도네. 이쁘죠? 이게 우리 하늘궁 본관 4층이고, 이게 1층, 2층, 3층, 4층이야. 1층, 2층, 3층, 4층인데 건물이 너무 이쁘게 그려졌죠. 그래서 이거를 하늘 본관이 이렇게 길어요.

땅이 길어요. 되게 그 본관 길잖아. 거기 이게 딱 들어서 밤에 조명을 띄우면 이뻐, 안 이뻐? 이게, 이거는 바닷가에 있어. 강가에 있어요.

이게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에 있는 그런 모습인데, 이 이것을 이 그 이 건물이 세계에서 내가 볼 때 제일 아름다워. 그래서 이 건물을 하늘궁, 이게 백, 이게 궁, 이거 200궁, 300궁, 400궁, 500궁이요. 내가 있는데 멋있죠? 그런 형상을 보고 우리가 보면 된다 말이야. 그 다섯 개 별이 있다고 내 그랬잖아.

이게 백궁 모습이야. 괜찮죠? 한옥을, 한옥을 지려고 하는데 어제 그저께 며칠 전에 백궁에 궁에서 우리 백궁의 건물 디자인에서 그게 탈락돼 버렸어. 한옥을 못 짓게 해 버리는 거.

그래 가지고 이걸로 변경돼 버렸어. 이게 현재 지구인들이 가지고 있는 건물 중에 가장 아름답다. 괜찮아요? 아름답잖아.

예. 이 건물로 하는 게 좋겠죠? 요거, 여기다 지어 놓고 앞에 대리석 분수, 돌로 된 분수에 말이, 말 위에 내가 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그 동상을 돌로 세울 거거든. 이 건물 앞에 그 동상 있고 앞에 큰 유럽식 공원에 나오는 분수가 있어요.

대리석에서 나오고 거기 조각상들이 서 있고 신들이 서 있는 조각상이 있어. 그걸 다 완전 유럽, 완전 유럽 옮겨 놓는 것처럼 아름답죠? 이게 백궁 하늘궁의 모습이야. 간이, 간. 낫죠? 여기는 이거는 한옥이 봉간 있는 데는 전부 유럽 서양식으로 다 지는 기와집.

각 개인이 사는 집들만 기와집을 하고, 봉간 건물하고 이거는 확연히 유럽풍으로 백궁 모습이라이 앞에가 잔디밭이. 우리는 잔디밭이. 여기는 백조 호수가 있어. 그리고 산이 부러져 있으니까 이게 이 이 산 전체가 이 궁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아름다워요. 어. 이거는 이대로 설계를 하면 되니까 간단해. 디자인이 다 돼 있으니까 좋죠?

어, 이 외벽 디자인이 이쁘다는 거야. 안에는 요쪽 강의실, 요쪽에 강의실. 1층은 커피숍, 또 어디는 뭐 이게 여러 가지니까 다양하게 쓸 수가 있어. 아주 되게 높지 않고.

네. 멋있죠? 네, 여기에 제 강의실이 이 안에 들어 있고, 이 안에가 제 집무실이 있고, 이 안에가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청와대 건물하고 비교가 되나요?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이에요.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이고 세련되고 칼라도 황금색으로, 밤에도 조명이 언제나 낮에만 꺼지지 밤에는 조명이 돼 있으니까 누구든지 오면 그 앞에 잔디밭에서 놀아도 안전하고, 거기서 백조 세 마리 있는 호수를 바라보면서 거기를 거닐면 몸도 좋고 여러분들 아주 말 좋죠? 네, 음.

내가 이 건물로 확정했어요. 주시기 바랍니다. 예, 좀 먹고 전쟁을 하는데 사람이 없어. 이게 지금 앞으로 여러분한테 다가오는 전쟁이야.

만리에 만리에 뭐가 없어요? 만리의 연기가 없다 말이야. 그러니까 만리 연기 없는 전쟁, 이게 무슨 전쟁이야? 핵 전쟁이야. 그러니까 전쟁에 사람이 없고 만리에 연기가 없다. 이건 무슨 전쟁이야? 핵 전쟁이죠.

음. 이 만리 운, 그러니까 이런 핵전쟁이 인류에게 지금 다가와 있어. 음. 왜 그러냐? 중국이 핵이 7천 개, 미국의 핵이 9천 개, 러시아 핵이 7천 개, 일본이 핵이 5천 개.

핵을 가진 나라들이 보통 가졌다면 한 만 개씩 가지고 있어. 이게 적은 핵이 아닙니다. 어. 그런데 미국이 아, 나 핵 안 가지겠다.

북한도 만들지 마라. 이렇게 할까? 우리는 핵 가지고 있어. 너는 핵 만들지 마. 이럴까? 전자 있죠.

핵을 우리도 가지고 있는데 너는 만들지 마라. 이래. 그 북한이 말을 듣나? 야, 누구는 가지고 있는데 너는 가지지 말라 그래.

그러면 전 세계가 핵을 가지고 있으면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미국이 말을 북한도 안 듣고 다른 나라들도 안 들으려고 그래. 그래서 일본도 몰래 핵을 만들고 있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핵발전소가 폭파된 거는 그 핵발전소는 플루토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핵발전소, 그건 미국의 한 게 아니에요.

쓰나미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핵을 엄청난 플루토늄을 만들어 놨어. 우리가 놀란 것은, 우리가 호미도 잘 못 만들고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잠수함, 비행기 몇 천 대 만들어서 미국 쳐들어 갔죠. 러시아 쳐들어 갔죠. 중국 쳐들어가서 다 이겼죠.

가는 데마다 아시아 다 먹었죠. 필리핀 먹었죠. 이제 미국까지 쳐들어간 거예요. 모든 데 다 쳐들어가서 다 먹으려다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걸렸죠.

뭐 때문에 걸렸나? 핵무기 때문에 걸린 거야. 핵무기가 날라온 거야. 핵무기가 날라왔는데 이 히로시마의 구름이 연기가 말리에서 보여. 말리에서 봐도 그게 보여.

우리나라에서 봐도 관측이 될 정도로 그 폭발이 어마어마한 폭발했는데, 병사 한 사람 거기 있나 없나? 없어. 비행기가 싹 가서 톡 떨어뜨리고 달아나. 그냥 풀밭이야. 말리에서 보이는 거야, 이 구름이.

이 문자는 핵 낙진이 보인다는 게 보이는. 이런 전쟁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병사들 가지고 전쟁하는 시대 아니죠. 이런 비대칭 전쟁 시대에는 이제 병력들이 전쟁하는 게 아니야. 이제 보단 하나가 하는 전쟁이야.

보단 딱 누르면 날아가. 이런 시대에 예언하기를 누가 온다 그랬죠? God-man이 오죠. 이럴 때 하늘에서 천억 원래 이 자가 오지 않으면 이 싸움은 거칠 수가 없다. 천억 원짜리 이자가 와서 이거를 뭘 한다고? 세계 일가를 만들겠다 이거야.

이거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버려. 이제 전쟁할 필요 없어. 세계 일가를 내가 많이 줄여버리는 거예요. 시간 때문에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걸 주장하는 거야.

세계 통일 인터넷이 발달되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의 가족 되는 거 쉬워요. 이쪽에서 농산물이 남으면 저쪽으로 보내요. 근데 미국에서는 농산물이 남으면 갖다 버려요. 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잉여 농산물은 태평양 바다에 실고 가서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본이 핵발전 나온 그 물을 세슘이 들 있는 물을 버리려 하니까 전 세계가 난리죠. 그러면 잉여 농산물은 왜 갖다 버려요? 그럼 곡식들은 곡식이니까 물고기가 먹는데, 근데 그것도 오염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년에 매년 갖다 버리는 농산물이 아프리카 사람들이 10년을 먹을 수 있는 곡식이에요.

그걸 왜 그러냐? 곡물가를 유지해야 된대요. 그걸 나눠주고 나면은 다음에 곡물이 안 팔린다 이거죠. 그러니까 이런 농산물을 지구 오염 물질로 만드는 이런 세계가 되겠어요? 우리 집에 곡식이 남으니까 섞어서 갖다 버려. 저기는 굶고 있는데.

.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면 한심한 족속들이에요. 유엔이 있으면 뭐해요? 그걸 방관하고 있어. 내가 왜 나타나서 이 사는지 내가 이 생 다이아몬드 돌멩이를 축구공을 여러분한테 꼭 까디 집어 보여 줘야 되겠어요? 이제 내가 생 다이아몬드는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으니까 이제 눈치 채는 사람들은 슬슬 알아요.

유명한 사람들이 허경영 현상을 느끼고 있어요. 허경영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허경영 이름만 나오면 유튜브가 불이 나.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면 시청률이 올라가.

허경영만 나오면 장사가 되네. 이런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성급하지 않아요. 나는 일에 있다가도 다음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다니면서 무대 위에서 춤추는 가수가 돼서 즐겁게 춤추겠죠. 재밌겠죠.

아주 선수야, 선수. 재밌었죠? 진이야, 진이야. 야, 한번 틀어봐.

진이 한번 틀어봐. 야, 우리 한번 들어보자. 거기 현장에 사람 많이 있는 곳 한번 털어봐라. 아이고, 나 심심해서 한번 털어봐야 돼.

진이야, 그거 한번 틀어 봐. 그 우리, 아니 모아 놓은 거 있잖아, 모아 놓은 거. 나는 국회, 대통령 선거 빨리 왔으면 좋겠어. 반갑습니다.

왜 이래? 처음부터 해. 처음부터. 반갑습니다. 고속도로, 상대방 후보를 지지하기 4월 시위는 기보 7번 치기, 치고 났어.

지금 7이야. 허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나라는 못다.

고객님만 따라하는 사람들. 대한민국 구할 수 있어. 허경영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영해. 난이 전부인 사랑.

아기네, 아기네. 예산 아기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서울시장 한 사람. 치리야, 치리야. 허경영 나타났다. 시 7, 7이야.

사야. 하지 맙시다. 요즘 같이 연애가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중. 서울 예산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절약할 사람.

기네, 기네. 세금 아기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서울 시민 살려줄 사람. 7, 7, 7, 7, 7이야. 치이야. 허경 나타났다.

칠야. 허경 영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성치 시민들 사아시.

나 지하게 바꿔줄. 거야. 예, 재밌습니다. 선거 빨리 했으면 좋겠네.

아주 재밌었어요. 신납니다. 아주 신나서 그렇죠. 제, 잠자 비어라.

그러니까 잠자 비가 뭐예요? 잠자요. 음. 고기는 아닌데. 고기는 물고기는 아니야.

이게 잠수함이야. 잠수함이라고. 잠수함이 등장한다는 걸 얘들이 알았어요. 이게 땅속으로, 물속으로 고기처럼 들어가 가지고 물속에 들어간 자가 전쟁을.

핵폭탄이 터지는 거야. 물 속에서 침투해 가지고 와서 터뜨려 버려. 그러니. 이거 비행기에서는 막지도 못해.

그러니까 잠자리 비어가 나타나는데, 물고기는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니는 자가 있어. 이게 잠자리 비어가 뭐예요? 물고기.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이게 에이 시대가 되면 말이야. 아니, 비행기 날아가는 잔데 분명히 새가 아니라는 거야.

비행기 비행기 조야. 비행기 비행기가 돼가. 이 새가 아닌데 날아다닌다는 거야. 나는 자가 있다는 거야.

이게 뭐야? 미사일이 날아간다는 거야. 미사일이 날아가 가지고 말리 운연이 일어나고 전쟁에 사람이 없다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첨단 무기를 이미 옛날에 이렇게 예언해 놨어. 이거 잠수함이야.

이 비행기에도 미사일 날아가는 거. 그런 걸 옛날 어른들이 알고 있었다는 거야. 이게 이 시대에 천억은 내가 나타난다는 거야. 허시가 등장하는데, 그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고 성이 없는 사람이다.

하성 부지. 뭐 하성 부지. 그러니까 모부자 말이야. 아버지가 성 없.

그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 어머니한테서 그냥 나왔다 이 소리야. 그건 여러분이 알잖아. 내가 여기서 여러분한테 레벨 넣어 주지, 축복 넣어 주면 어떻게 바뀌어? 축복 받으면 여러분 저거 할 필요 있나? 천도 할 필요 있나? 이미 조상들의 묘 3천여 개가 다 대명당. 모든 조상들은 이미 인간으로 환생해 버려.

조상으로 있는 조상 아무도 없어. 제사상에 절하는 사람이 바로 제사밥 먹어야 될 사람들이야. 그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아까 내가 이야기했잖아.

이런 세상이 올 때가 지금 이때 이자가 온단 말이야. 천억은 내가 왔죠. 이자가 와서 그냥 세상을 온통 시킨다 이거야. 내가 뭐 원체 연사가 많으니까 종종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 주지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으면 안 돼요.

이렇게 날르는. 자는데 날라는데 새도 아닌데 날라, 아니 이건 물고기도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녀. 잠수하는 자가 있어. 아니 이거는 무부지자요.

하성 부지에 이런 허씨가 나타날 때는 이런 징조가 있다. 포탄은 만리까지 연기가 보여. 아니 그리고 전쟁에 사람이 안 보여. 전쟁하는데 뭐 사람이 갈 필요 못 있나 봐.

버튼만 누르면 일찍 저작이 절단 나버리는 세계는 그냥 불바다로, 세계는 이미 끝나버려. 그 어느 지도자 한 사람이 차를 오판을 내리고 폭격해 버리면 세계 역사는 그걸로 스톱. 그런 시대에 내가 와서 마무리하는 거야. 왜 허가 와야 되는지 한국 정치는 이거는 발 피야.

이거는 조금만 법을 바꾸면 배당금만 줘도 해결이 돼. 그리고 대통령 되면 18살부터 1억씩 줘. 그래서 대학 다니는 애들, 뭐 몇 명만 있는 집안 장가 4살까지 안 간 애들이 몇 명 있으면은 집안에 돈이 한 5억이 들어와, 안 들어와? 부인 1억, 남편 1억, 자식들 한 세 놈 1억씩 들어주면 5억 가지고 은행에 집 잡힌 거 다 갚아 버려. 빚 다 없어져.

그리고 매월 배당금 나와. 아들 결혼하고 새 놈 결혼하는데 3억씩 9억이 나와. 가만히 계산해 봐. 허경영이가 나갔을 때 어떤 현상이 오는가.

나는 어떻게 하라 말은 안 하겠어요. 뭐 아들 세 명만 애 세이만 있으면 결혼하는데 9억이 저거요. 그거 9억 벌어 가지고 애들 장가 보내려면 60이 넘어야 돼.

어, 여러분 요새 월급 받아 가지고 9억 모으려고 그래 봐. 못 모아요. 그래서 내가 목돈을 여러분한테 투자를 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세계 통일은 아무나 하나? 아무나 합니까? 아무나 합니까? 아니, 맞춤 명.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된다는 이 말은 맞춤형,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온다, 이 말이야. 한국은행의 그 돈, 산업은행의 그 돈, 외환은행, 그 많은 돈을 도둑놈들한테 맡겼다, 어떻게 될까요? 부채가 급증하면서 나라 돈이 몇 백조가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여러분은 지금 이번 정권 3년 동안에 우리 외채가 얼마 늘었는지 알아요? 300조 늘었죠.

공기업 부채, 뭐 국가 부채가 360조 늘었어. 그럼 360조, 1년에 120조씩 늘었어. 말 이해 가죠? 부채 증가가 이렇게 오다가 갑자기 올라갔어. 이거 왜 이래요? 여러분이 이 개인이 한국은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봐요.

한번 해 봐요. 그거 생선 가게를 고양이한테 맡기겠어요? 한국은행에 그 많은 우리 국경 기업체, 그 많은 돈 360조 어디로 갔어요? 사라졌어. 그 돈을 여러분들은 돈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맡기는 거. 그걸 재미로 하고 앉아 있어.

맛 좀 봐야 돼. 고생 좀 더 해 봐야 돼. 아시겠습니까? 정말 세계 통일을 꿈꾸는 이런 한민족에 나타난 예정된 지도자,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야 돼. 그래야 그 돌멩이, 그것이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라는 걸, 다이아몬드 덩어리라는 걸 깨달아요.

맞습니다. 맞고요. 아주 심각한 시대에 와 있지만, 나는 웃으면서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걸 심각하게 들어야 돼.

나는 여러분들 보면 반가워서 그냥 웃음이 나올 뿐이야. 얼굴 한 사람 한 사람이 안 이쁜 사람이 없어. 내가 뭐라고 함부로 못 뜯는 건 선거법 때문이야. 함부로 안 뜯는데 어쨌든 우리는 바뀌어야 되죠?

바뀌어야 되죠? 이렇게 이런 시대에 사람도 안 없는데 미사일이 날아와서 폭발해서 연기가 나면은, 현재 그 연기를 바라보면서 그 자리에서 다 죽어요. 이따위로 정치가 있냐, 이 새끼들. 이렇게 전화할 수도 없어.

그냥 죽으면서 “아이고, 허경영. 아이고, 우리가 참 죽을 짓을 했구나.” 그때 깨달아도 이미 늦죠. 내가 여러분 경고합니다.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자꾸 이런 걸 보여 줘.

그런데도 여러분, 내 유튜브가 세계에 퍼져 나가는데도 아직까지 콧방귀를 안 뀌고 있어. 이미 전운이 연기가 보이고 전운이 감돌 때는 때는 늦어. 그때는 나는 이 지상에 안 보여. 안 돌아와.

가버려요. 여러분들의 오만이 불러오는 거예요. 그건 나는 경고했어요. 반드시 이렇게 된다.

이런 것이 오는 것을 내가 막아주겠다. 이렇게 했죠. 근데 번번히 허경영은 비토야, 비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게 될 날이 올 거예요.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내가 기회를 주겠죠. 맞네.

우리 음악 하나 들읍시다. 뭐, 이 딱딱한 이야기만 하니까. 그런데 우리 그 뭐지? 괜찮세라. 음, 어차피 전운이 감돌아서 오는 거 캔슬해 버리자고.

멘. 야, 저기 우리가 갔다 온 거 같으다. 캔슬해. 그 이 여자가 그 브라질리오 그쪽의 여자 같은데.

아주 노래를 잘해. 내가 이렇게 들어보니까 정말 멋있죠. 달리 이름이 리야.

달리아. 달리아.

이 달리아는 여자가 참 춤을 잘 치고 매력적이네. 노래도 잘하네. 유명한 배우인가 해요.

유명해요. 유명하네. 야, 내가 이 음악을 한번 듣고 이 여자가 그 막 올리고 하는 거 있잖아. 이 음악이 참 멋있어.

저 여자가 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나 봐. 목소리가 매력적이야. 그 남미 여자들이 멋있거든. 남미 여자들이.

그 저 코스타리카 우리 효숙 씨 땅 가지고 있는 코스타리카 그쪽에 가. 나라가 여러 개 있잖아. 카라카. 니카라구아, 과테말라, 파라과이, 파나마, 또 콜롬비아,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우루과이, 거기가 언제나 미스코리아 진이 많이 나오는 곳이야.

그렇습니다. 미스코리아 진이 많이 나왔지. 옛날에. 아주 그 여자들이 아주 그 마음씨가 아주 이뻐.

환상적이야. 야자수도 많고 뭐 좀 그래서 그런지 그 여자들의 그게 너무 검지도 않고 너무 희지도 않고 그런 정도야. 우리보다는 약간 검을 거야. 약간 검.

상당히 이뻐요. 자, 오늘도 우리에게 진리와 희망적인 말씀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81회 (2021.05.01)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교포와 또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 강의가.. 요즘에 1281회 토요 강의가 1281회나 됐습니다. 오랫동안 강의를 하는 가운데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씩 조금씩 이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이렇게 깨어날 겁니다. 많이 깨어났죠? 토요 강의는 강의 같지도 않고 강연 같지도 않고 토론 같지도 않고 뭐 정치 강의 같지도 않고 교회.. 절에서 하는 뭐 법회 같지도 않고 예배 같지도 않고 알 수가 없죠? 종합적이죠? 그러니까 모든 세계의 현상들이 이 안에 녹아있고 이 본질을 깨닫게 되면 이 본질을 보는 눈을 여러분이 깨닫게 되면 세상의 모든 현상이 보이게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 감정을 지금 배우고 있는거나 같아. 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아요. 그러니까 보석 감정사들이 감정을 못하는 보석이 있어. 그게 뭐죠? 아니에요. 세계에서 최고로 미국 뉴욕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감정사가 감정을 못하는 보석이 있다니까?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인데 다이아몬드 원석을 볼 줄 몰라요. 다이아몬드 원석. 이만한 돌멩이가 있는데 그걸로 애들이 축구 하고 있어. 아프리카에서. 축구를 뻥뻥 차는데 자세히 보니까 돌멩이야. 둥그름해. 그런데 애들이 그걸 맨날 차고 다녀. 유명한 사람들이 영국 사람들이 와서 그걸 자세히 봤더니 그게 다이아몬드 원석이야. 아무도 그걸 모르는 거야. 그게 얼마나 때가 많이 묻어 있겠어? 애들이 신발로 발로 차 가지고 시커멓게. 아 그런데 그게 그냥 집 앞에 아무데나 던져놓고 잠을 자고 또 그 다음날 되면 그걸 들고 나와서 축구하고 하는 건데 그게 몇 천억짜리 다이아몬드 하나야. 하나. 원석이야. 그걸 껍데기만 벗기면 다이아몬드야. 이만해. 그거를 영국 사람이 애들한테 커피 한잔 값 주고.. 하하하. 걔들은 돌멩이를 뭐 커피 한잔 값 주나? 그러고 줏어갔어. 그리고 그 사람들은 그것만 가지고 갔나? 그 애들의 아버지, 어머니, 젊은 누나, 다 잡아가서 아프리카에서 잡아가지고 미국에다 팔아 먹어서 전세계에다가 노예를 팔아 먹어서 영국이 재벌이 됐어. 그래서 영국은 헌법이 없어요. 미국은 헌법이 26조가 있고 우리는 헌법 130조가 있고 태국은 헌법이 300조가 있어. 그런데 영국은 헌법이 없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무법이 법이야. 그러니까 아프리카 가서 그냥 아무 사람이나 마음에 들면 잡아 와. 와서 팔아 먹는 거야. 왜? 자기들 식민지니까.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와서 뭐 위안부 데려가듯이 꼭 우리 아프리카에 가서 영국사람들 자기들 전부가 자기들 식민지인데 뭐 그냥 아무나 잡아가지고 팔아 먹는 거야. 젊은 여자가 결혼한 오늘 저녁에 신혼을 차리는 여자를 잡아가서 데려가서 팔아먹어. 그러니까 얼마나 잔인무도 했어? 그 사람들이 기독교국가였어. 기독교 국가. 기독교 국가는 여러분들이 잘 알죠? 사람들이 볼 때 저 허경영이가 저거 다이아몬드의 돌멩이인데 그게 다이아몬드인데 여러분이 축구 했어. 허경영을 갖다가 무슨 가지고 놀았다니까? 코미디. 뭐 저런 미친 놈. 사기꾼. 뭐 바람둥이. 뭐 이런 사람으로 포장을 했어. 실제는 나는 항상 하늘궁에서 자고 하늘궁에서 잠을 깨. 근데 내가 뭐 어떤 사람하고 뭐 있었고 뭐 그.. 이런 루머가 있죠? 하늘궁에서 꾸준히 살아. 근데 그 돌멩이이라는 그 다이아몬드를 사람들이 알아보나?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은 다이아몬드 깎아 놓은 것만 감정하는 거야. 원석. 오리지널 하늘에서 God-man이 올 때는 정치인들이 그걸 알아 볼 수 있나? 저 사람 몇 선 의원이야? 아이 초선의원도 아닌데? 저 사람 시장한 사람이 아닌데? 어 저 사람이 뭐야? 아무도 못 알아보죠? 국회의원들도 국회의원 해야 알아 봐. 저거 정치인이구나. 이렇게 알아보는 거야. 다이아몬드감정사는 국회의원과 같아가지고 다이아몬드로 깎아 놓은 것만 감정하지 원석을 볼 줄 아는 눈이 있나? 몰라요. 원석. 다이아몬드 원석을 볼 줄 모르는 거야. 원석은 God-man만이 알아보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God-man이 원석으로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나타났는데 다이아몬드들이 목에 힘을 주고 돌아다녀. 기가 막혀? 안 막혀? 그거 나는 외양간에다 발로 차서 갖다 놓고 그 다음날 애들 일어나면 또 가져가. 도둑놈도 안 가져가. 그렇게 천대받고 멸시받고 이리 굴러가고 저리 굴러가고 다 굴러다녀도 다이아몬드 원석은 어마어마한 재산 덩어리 아무도 안 훔쳐가죠? 누가 허경영 우리 당으로 오세요. 우리한테로 오세요. 뭐 이렇게 여야에서 나 영입하나? 원석을 볼 줄 모르니까 영입을 안하지. 축구공으로만 가지고 놀아 그냥. 하하하. 그러니까 그건 다 때가 있는 거야. 내때 지나면 그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아프리카 원주민들만 있을 때는 원석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었어. 영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식민지로 만들고 나서 뭔가 다이아몬드 전문가들이 아프리카로 온 거야. 와서 이렇게 보니까 저 축구하는 저 돌이 잘 안 깨진단 말이야 저게. 어느 날 갑자기 공을 던진다고 꽉 찼는데 바위에 가서 꽝 부딪히니까 바위가 박살이 나거든? 근데 돌을 보니까 하나도 안 깨져. 그래서 미국에 있는 영국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한 거야. 저게 부딪히면 저렇게 바위가 깨지는데 저건 안 깨질까? 허경영은 대통령 나갈 때마다 안 깨져. 저게 한 번 몇 번 나가면 저게 거지가 돼 가지고 폐인이 될 텐데 8번.. 7 번을 나갔는데도 멀쩡하고 맨날 맨날 나가거든? 저게 어디서 저게 뭐 금강석에 노다지가 있나? 저거? 왜 저게 안 죽나? 이렇게 쳐다보겠죠? 유심히 지금 보고 있어. 정치인들이. 그런데 그 공부했다는 다이아몬드 회사에 있는 사람이 와서 그 돌멩이를 차고 집어던져도 돌이 기스가 간데가 없어. 때는 탔는데. 바위에 부닥치면 바위가 깨져. 금강석도 아닐텐데. 이상하다. 그래서 그걸 가져가 본 거야. 애들한테 돈을 주고. 야 우리한테 줘 봐라. 그래서 바위를 때리니까 바위가 박살이 나. 안 깨져. 야 이거 이상하다. 가서 영국으로 가져가서 조사하니까 이게 미 영국 의사당을 지을만한 돈이야. 하하하. 어마어마한 돌이야.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다이아몬드.. 아주 그냥 노다지 영국의 1년 예산보다도 많아. 그런 돌멩이가 다이아몬드로 발견됐어. 얼마나 기가 막혀? 그게 바로 허경영이야. 이제 공부 좀 한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슬슬 봐. 저 미친놈 저거. 저거 뭐야? 저거 저거? 저놈 죽지도 않고 맨날 오뚝이처럼 일어나고 또 일어나고. 이게 뭐 하는 놈이야? 보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가지고는 진열장에 진열된 다이아몬드도 아닌데 저거 뭐 다이아몬드가 감정사들이라는 건 지금 국회의원들이야. 국회의원이 볼 때는 값어치 없는 놈이야. 하찮은 놈이야. 근데 이게 원석이네? 좋아? 안 좋아요? 허경영이가 나타난 거야. 이거는 예정이 되어 있어. 그거를 언젠가 여러분들이 알게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오뚝이처럼 자꾸 일어나니까 아 허경영이는 불사신인가? 왜 저렇게 아직까지도 안 망했나? 그러죠? 그러면서 자꾸 미래를 예언해 주고 내가 한 말을 자기들이 베껴 가면서도 못 알아 봐. 그러다가 요새는 내가 자꾸 맞으니까 사람들이 내 것을 슬슬 보기 시작하죠?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이 내 걸 많이 봐. 유명한 대학 교수들, 유명한 정치인들이 내 유튜브를 눈여겨 들여다보고 있어. 근데 나는 위장 강의를 해. 아주 뭐 전혀 그 사람들이 눈치채지 않게 욕심이 없는 사람처럼 강의를 해요. 그래서 지금 허경영은 왜 세계를.. 이거 뭐죠? 통일. 세계를 통일하는가? 대천사? 그래그래. (꽃다발 증정식) 내가 꽃다발을 많이 받아서 허리가 아파지는 거 아닌가 몰라. 하하하. (영성 센터 오픈 기념 꽃다발 증정식) 우리 오성은 님은 우리 대천사 몇호지? 대천사 1호입니다. 용인에 우리 대천사. 옷도 좀 깨끗하게 하고. 대천사님이 가져오는 화분은 무겁네? 하하하. 여기 대천사 몇 호지? 47호. 대천사가 대천사가 있는 종교단체가 있나? “없습니다” 하하하. 우리 대천사 세사람 이리와요. 우리 셋이 찍고. 됐다. 영성 센터 기념으로 이리 와. 여기는 성남 영성센터인가? 하늘궁 영성센터. 여기는 용인 하늘궁 영성 센터. 앞으로 세계가 모든 성도 없어지고 모든 정부도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정이 된다. 이게 세계 통일이야. 무슨 소린지 알죠? 내가 밥을 굶는데 저 사람이 밥을 굶는데 내가 밥을 먹으면 그게 독이 돼 버려. 아무 잘못도 없어. 내가 일해 가지고 열심히 내 밥 먹는데 왜 그게 독으로 바뀔까? 굶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이 왜 걸릴까? 했는데 알고 봤더니 밥 굶는 사람들이 있는 데서 먹었기 때문이야. 예를 들어서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육식을 하는 사람들이 90% 정도 돼. 이 사람들은 항상 밥을 먹을 때마다 이상한 호르몬이 나와. 무슨 호르몬이 나오냐? 몸에 해로운 호르몬이 나오는 거야. 왜? 내가 절에 가서는 불교를 믿으면서 집에 와서는 불고기를 먹고 동물의 남의 고기를 뜯어 먹네? 남의 살을 쥐어뜯어 먹어. 그러면 이게 고혈압이 되는 거야. 도둑놈이 제 발 저리다고 불교를 믿는데 고기를 먹으니까 더 이게 호르몬이 이상해져버리는 거야. 이게 이율배반이 되는 거야. 절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고기 먹은 거만 눈앞에 왔다리 갔다리 떠오르는 거야. 야 내가 이거 이중인격자 아니냐? 내가 열심히 부처한테 온지도 30년 동안 절에 다녔는데 지금도 여전히 고기를 먹는 주제에 “부처님 나 좀 살려 주세요.” 이게 내가 이게 정신이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요런 마음이 들어요. 불교 믿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이 있어요. 언제나 마음속에 내가 동물의 살을 쥐어 뜯어먹는 주제에 부처한테 와서 내가 뭐 어쩌고 저쩌고.. “야 이거 내가 이중인격자야.” 이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래서 불교는 이 십계라는 계 자체가 불교는 십계를 쓸 때 이렇게 써요. 기독교는 십계를 쓸 때 십계명이라고 써. 그러니까 여기는 계명이라고 할 때는 앞에 말씀 언 자가 들어가요. 왜? 하늘에서 말을 한 자가 있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십계명 할 때는 이 계 자를 쓰고 불교의 십계는 경계할 계 자를 써. 경계하라. 불고기를 경계하라. 저 고기를 동물의 피를 경계하라. 동물의 살을 경계하라. 이거는 경계하라는 뜻이 10가지를 경계하라는 뜻이고 이거는 하늘에서 내려온 명령의 10가지라는 뜻이야. 우리가 경계하는 게 아니고 위에서 일방적으로 살인 하지 마라. 뭐 하지 마라. 간음하지마라. 10가지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말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 섬기지 마라. 전부 하지 마라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렇게 돼 있죠? 이 10가지는 명령문이야. 말씀 언 저가 붙은 계 자죠? 이거는 밭들어 모신다는 계 자야. 위에서 받을 계 자야. 받은 명령이야. 이거는 뭐야? 경계할 계 자. 경계하라. 고기를 경계하라. 고기를 먹을 때는 중도를 생각하라. 이게 불교야. 남에게 욕을 할 때는 중도를 생각하라. 중도는 뭐냐? 이 가운데 중 자는 입구 자에.. 입구 자에 뭐가 있죠? 뚫을 건 자가 있어 이게. 그러면 하늘과 땅을 꿰뚫는다는 소리야. 뚫을 건 자. 그러면 이 하늘과 땅을 뚫는다는 이 뜻이 입을 뚫는 게 아니야. 입구 자라는 원 고자에는 원이야. 우주란 말이야. 우주. 우주를 관통하는 거야. 그거를 깨닫는 거야. 우주 관통하는 법을 깨닫는다. 그래서 중도 야. 중도는 하늘과 땅을 꽤 뚫어서 관통한다. 하늘과 땅을 꿰뚫어서 관통해야만 옳고 그른 것을 알 수 있어? 없어? 중도를 깨닫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위에서 내리삣는 이것도 글자야. 이렇게 옆으로 삐지면 한 일 자지만 이렇게 뚫을 건 자는 뚫는다는 뜻이야. 하늘과 땅을. 관통. 관통한다는 뜻이거든? 그러면 이것이 지구요. 이것이 우주를 관통하는 거야. 그러니까 외허. 밖에서는 비어 있고 밖에는 비어 있다 이 말이야. 내공. 그러면 바깥도 비어 있고 안도 비어 있다. 외허내공. 이게 우주야. 이 우주를 우주를 보면 안과 밖이 다 비어 있어. 그것을 꿰뚫는다. 그 원리를 꿰뚫으면 중도가 된다. 그래서 이거는 가운데 중 자라는 성을 말하는 것도 되지만 성도 되지만 우리의 입도 되지만 그것을 꿰뚫는다. 하늘과 땅을 꿰뚫어. 말을 잘 한다는 소리야. 그러면 중도를 지킨다? 그러면 불고기 먹는 사람이 고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절에 다니고 있는지가 50년이 되었어.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하는 줄 알아? “야 내가 절에 50년 다녔으니까 극락 가겠다.” 이런 마음 먹을 것 같아? 못 먹어요. 나는 술,. 고기 즐겼어. 내가 어떻게 극락을 가? 요런 마음을 먹고 있겠지?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돼. 마음먹은 대로. 그러면 우리 마음이 깨끗할려면 어떻게 돼? 그대로 지켜야지. 하하하. 그러니까 우리가 이 계 자는 뭐야? 경계할 계 자. 경계하라 이 소리야. 경계. 살생을 경계하라. 고기를 경계하라. 이거란 말이야. 그거를 안 지킨 사람이 뭐 어디를 가겠다? 좋은데 간다? 후손이 잘 되라? 택도 없는 말씀. 열심히 불교 믿고 고기 먹었더니 고혈압이 유전 돼. 그러면 그거는 업이야? 죄야? 업. 업으로서 후손한테 대대로 내려가 버려. 고혈압이. 혈관에 중성지방이 끼어 가지고 혈관이 막히니까 그것은 그냥 그대로 자기만 나빠지는 게 아니야. DNA 수정이 돼 가지고 후손들한테 돌아가는 거야. 그 놈이 그 사람이 애를 낳으면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애를 낳으면 또 그런 놈이 또 나와. 또 나와. 전부 혈관성 질환이 와. 오겠죠? 이거는 자연의 법칙이야. 누구 남의 살을 뜯어먹은 죄야. 남의.. 동물도 사람으로 와요. 사람도 죄를 지으면 동물로 가는데 인간의 육체를 뜯어 먹은거 아니야? 고기를 먹으면서 맛을 느낀다? 그거는 이미 양심을 어긴 거야. 그러면 허경영의 깨달음을 공부한 자들은 고기를 먹든 그 먹는 거에 매이지 않죠? 뭘 먹어도 백궁 가. 그런데 신경 쓸 게 없어. 뭐 남의 생명이니 내 생명이니.. 아니 만법이 귀일이죠? 만가지 법이 하나가 된다 이 말이야. 만가지 법이 하나가 되는데 일법이 만가지 법이 돼 버려 또.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 하나의 법이 만가지.. 내가 고기 하나 먹는 그 버르장머리가 만가지 죄로 바뀌어. 또 만가지 죄를 깨닫고 보면 한 가지야. 하나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괜히 이상한 곳에 얽매여 가가지고 잘못된 계명을 들어가지고 우리 인간들이 이런 잘못된 계명.. 이런 잘못된 계명에서 자기 스스로 옭아매는 거야. 그래서 동물을 먹는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앞으로 진화되면 동물을 잡아먹을까? 배양해 가지고 먹어. 그럼 동물 고기를 배양해서 먹으니까 동물을 먹는 게 아니지? 그런 시대가 와요. 내가 산을 가다가 나무 뿌리있는데를 안 밟아. 나무 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지르는 소리가 들려. 여러분들은 그런 게 없겠죠. God-man은 나무와 소통해? 안 해? 이거와 소통해? 안 해? 그러니까 내가 나무가 많은데는 싫어해. 잘 안 밟아. 큰 길로만 가요. 왜 그러냐? 나무를 밟으면 자꾸 여러 사람이 밟다보면 나무가 죽어요. 나무는 그동안에 고통을 참을까? 안 참을까? 참지. 그러면 그 나무 숲 속을 지나갈 때는 나는 아무 죄를 안 짓는 것 같지만 여러분이 지나가면서 나무를 밟는 거야. 그러면 나무가 괴로워 해요. 근데 우리는 그 나무는 능력이 부족해서 옮겨 다니질 못해. 열로 사람이 지나다닌다 그러면 요건 인간들이 길을 만들어 버렸네? 등산로가 됐는데 나 저리 옮겨가야 되겠다. 그러고 자리를 옮겨 갈 수 있나? 못 가는 거야. 아니 보니까 등산로 입구에 자기가 서 있네? 나는 얼마 못 살겠구나. 등산객들이 계속 오면서 나를 밟네? 하하하. 인간은 옮길 수가 있어. 나무는 옮길 수가 있나? 옮길 수가 없죠? 그러니까 나무가 자기가 죽는 걸 알면서도 인간들을 쳐다보고 있어. 가슴 아파? 안 아파? 아 누군가 좀 길을 저리 돌아가서 갔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 등산객도 와서 밟고 저 등산객도 와서 밟고 자기가 무슨 받침이 야 그냥. 그런 사람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의 행동을 할 때 이거를 예사로 생각한다 이 말이야. 나무에.. 언제나 뭐 하러 왔어요? 타자. 타자의 관점으로 보라고 그랬죠? 타자. 내가 마누라하고 싸울 때는 마누라 입장에서 싸워야 돼. 내가 마누라하고 싸운다? 부인하고 싸운다? 그러면 부인 입장에서 부부 싸움을 해야 돼. 아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못했고 내가 돈도 못 번 놈이 지금 저 마누라한테 내가 어떻게 비쳐? 그런데 마누라하고 싸워? 참 별 할 일 없는 놈이네. 능력이 없으면 겸손하기라도 해야지. 하하하. 일찌감치 마누라한테 사과하고 잘 지내자고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이런 썩은 고집을 내 가지고 내가 말이야. 남잔데 왕년에 잘 나간 집안의 자손인데 저거 여자한테 말이야 내가 이렇게 무시를 당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이거는 자기 입장에서 보는 거야. 이거는 이타심이야? 이기심이야. 아니 자기 생각으로만 본다면 이거는 이타심이지. 이거는 정말 이타심인데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야. 그런데 아까 말한 그거는 완전히 이기심이야. 그러면 이거는 전쟁이야. 세상은 전쟁이야. 그러니까 내가 세계 통일을 왜 이리 어려서부터 주장하냐? 여러분들이 우리가 세계 10위국으로 이렇게 올라왔지만 옛날에 우리가 세계 꼴찌였어. 그때 우리가 가난할 때 이웃집들이 없으면 굶어 죽는 사람 많아. 그래도 이웃집에서 보리, 쌀이라도 빌려가지고 살고 그래도 옆집에서 무언가를 도와 주니까 살은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당시에는 이런 직업이 없다고 다양하지 못하니까 전부 논밭에서 뭘 만들어야 되는데 음식이 한번 만들어지려면 곡식이 일 년이 걸려. 곡식. 입에 들어가는 거를 하나 만들려면 일 년이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입에 들어가는 걸 국도로 숨기겠어? 안 숨기겠어? 사람들이? 함부로 내 놓겠어? 안 내놓겠어? 안 내놓아요. 곡식 요만큼을 만들려해도 쌀한톨을 만드는데도 1년이 걸리는 거야. 1년. 입은 많고 자식들은 많고 곡식은 없고.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그걸 우리는 무슨 가난 이라 그래? 전통적 빈곤이야. 전통적 빈곤. 전통적 빈곤은 고질적 빈곤이야. 그리고 원초적 빈곤이라 그래. 절대적인 빈곤 때란 말이야. 그런 때를 우리가 넘어올 때 남들이 있어서 살았어. 그래 가지고 남한테 곡식이라도 빌려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때 양반이 지 혼자 만 잘 먹으면 속이 편했을까? 안 편하겠죠? 그래서 이 전답은 임금에게서 하사받은 사람이 많이 가지고 있고 그 위에 사람들은 전답이 별로 많지 않았죠?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진짜 보릿고개 고생 많이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밥이라는 구경을 별로 못 했어. 고구마. 가을에는 감. 감 한 개 딱 줘. 저녁 식사가 감 한개야. 그것도 그냥 감이 아니고 홍시. 홍시 하나 딱 주면 저녁이 끝이야. 그러니까 내가 한참 어릴 때 자랄 때 저녁 식사가 홍시 한개야. 시골에 감이 있을 때는 가을에는 홍시 1개. 또 고구마 한 개. 뭐 요런 게 내 식사야. 그러니까 우리의 식사가 너무 어려웠어. 그리고 밥을 줄 때는 그거 저 김치국에다가 뭘 눴는지 알아? 쌀을 조금 넣어가지고 국을 끓이면 김치국밥인데 밥알이 보기가 드물어. 소금국을 둘러 마시는 거야. 그거 한 대접을 먹으면 속이 쓰라려. 어린애가 그거를 10년 이상 먹었어. 애기 때는 안 먹었겠지? 그러니까 14살, 15살때 서울로 왔으니까 얼마나 그 짠 김치 국물을 많이 먹었어. 그러니까 말도 못 하게 곯은 거야. 그리고 서울에 와서 노다지 중고등학교 시절을 굶었어. 얻어 먹고 다녔어. 그렇게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내가 눈으로 본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지금 아프리카나 이런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밥을 제때 못 먹고 또 그 사람들이 굶고 있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는 이 행위가 용납할 수 없어. 말하자면 술은 쌀이 무진장 들어가. 주정을 만들죠? 우리가 쌀을 수입해 가지고 주정을 만들어요. 술 만드는 약을 주정이라 그래. 엑기스를. 그러면 그 어마어마한 곡식이 들어가요. 보리, 감자, 쌀, 이런 게 들어가. 맥주 만드는데는 뭐 다르고. 여러 가지가 들어가요. 그러면 이 소주 만드는데도 술이 들어가고 다 쌀이 들어가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의 굶는 나라에 밥을 먹인다면 전세계인이 배불리 먹어. 그런데 어마어마한 돈이 술만드는데 쌀이 곡식이 들어가. 또 어마어마한 동물들한테 곡식이 들어가. 그러니까 우리가 인류는 남을 생각하고 타자의 입장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전쟁을 하고 굶주리고 지금 그러고 있다 이거야. 그래서 우리는 양심이 없이 음악을 즐길 자격이 있나? 없나? 아니 남 굶겨놓고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가 감상하는 것도 위선이야. 그러니까 위선 투성이에 인간들을 내가 봤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세계일가. 천하일가. 모든 집집마다가 다 한 사람의 집이야. 그러니까 내가 밥을 못 먹으면 밥은 같이 먹어야 되겠다 이거야. 다 같이. 그래서 우리가 지금 굶주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한테 나는 책임이 없어.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민족도 앞으로 책임져야 되지만 다른민족도 우리가 책임지자. 이게 허경영의 세계 통일사상이야. 그래서 모든 성도 모든 나라도 없어진다. 이게 무성무부 시대가 온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때 예언.. 이 때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타나서 마무리 하는 게 이거야. 그러면 이자가 오기 전에는 무슨 징조가 있다고? 이 사람이 오기 전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교 믿는 사람이 매일 고기를 먹으면서 속으로 이게 먹어도 되느냐? 이게 끊어야 되느냐? 이걸 방황하고 있고. 폐암에 걸린 사람이 담배를 끊어야 되느냐? 먹어야 되느냐? 의사는 먹지 말래. 근데 자기는 먹는 거야. 담배를 피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거야. 이 기독교가.. 지금 이 계 자와 이 계 자의 차이가 여기는 보면 열 번째 거짓말 하지 마..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거는 탐내지 마라죠? 이거는 탐내지 마라고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우상 섬기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렇게 돼 있지? 이거는 명령문이야. 그래서 말씀 언 자에 계 자가 들어서 계명이라 그래. 그런데 불교는 십계명이 아니고 불교는 십계율이라 그래. 스스로 인간이 정한 율법이라는 뜻이야. 이거는 신이 내린 명령이고 십계명은 명령이야. 하늘이 말한 명령. 이거는 인간이 10가지 계율을 만들어 놓고 이거는 우리가 말하는 법률할 때 율 자야. 법률. 이거는 법률할 때 율 자란 말이야. 이거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거야. 인간이. 신이 뭐 불교에서 신이 야 십계를 지켜라. 어기지 마라. 이런 말 한 게 아니야. 이거는 산에서 받아온 거야. 하하. 모세가. 이거는 누가 받은 사람이 있나? 불교 믿는 자들이 요런 건 우리가 하지 말자. 고기 먹지 말자. 살인 하지 말자. 정한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인간이 만든 법에 속해. 이걸 율법.. 이 법이라고 그래. 그래서 기독교의 십계명을 율법이라 그러면 엄격히 걸리는 거야. 기독교 십계명은 율법이 아니야. 그런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신학교 교수들이 잘못해 가지고 율법이라고 만들어 버린 거야. 하하하. 율법은 신의 명령이 아니야. 인간의 명령이지. 그래서 신의 명령은 계명이라고 하는 거야. 이게 신의 명령이야. 그래서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기독교는 하늘이 받은.. 주신 계명이다. 이렇게 자기들이 해석하고 있고 이거는 인간이 만든 계율이다. 그리고 계명과 계율에는 계 자가 다르죠? 계 자가 다르죠? 이거는 안 지키면 안 돼. 무조건. 이거는 고기를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고 해석하기 나름이야. 자기들이 인간이 만든 거니까 고기를 먹는다고 해도 아리송하고 안 먹는다고 해도 아리송하고.. 하하 이게 기준이 모 하다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이해가죠? 그냥 아버지가 하지 마라. 이랬으면 다른데 이거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계율이란 말이야. 그래서 율법이란 말은 기독교인들이 쓰면 안 되는 말이야. 계명이지 계명. 그것도 인간이 만든 거야. 인간이 만든 건 그냥 율법이라 그래. 그래서 계명은 율법이라 하면 안 돼. 그래서 지금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불교의 십계율은 뭡니까? 차이가 있죠? 불교의 십계율은 뭐가 있어요? 신업. 사람이 몸으로 진 죄. 입으로 주둥아리로 짓는 죄. 그다음 뭐예요? 마음으로 짓는 죄. 의업. 이 신구의. 신구의 삼업이 있단 말이야. 삼업. 이걸 삼업이라 그래. 삼업이 있죠? 신구의. 몸과 입과 말로.. 아 저 마음으로. 요거는 말이야. 입이라고 하면 안 돼. 말과 마음의 죄.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이렇게 해서.. 여기서도 이게 핵분열되서 3개. 1 2 3. 여기는 또 1 2 3 4. 여기는 또 1 2 3. 이렇게 나가죠? 이게 이렇게 되죠? 이렇게 우리의 죄가 요렇게 됐다. 이거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룰이야. 제일 처음에 뭐요? 살생하지 마라. 투도. 투도. 도둑질 하지 마라 이거야. 사음하지 마라. 이거는 인간의 몸으로 성행위, 도적질, 살생. 살생 하지 마라. 그러니까 이 3가지가 인간이 정한거지. 하늘에서 야 너 살생하지 말라. 야 너 도적질 하지 마라. 너 뭐 사음하지 마라. 이런 말 안 했죠? 없죠? 그래서 또 구업은 뭐가 있어요? 망어 잘 보세요. 망할 망 자 밑에 계집 녀 자가 들어가는 거야. 여자들이 조잘거리는 게 망어가 많아요. 여성들이 주로 이 망어에 많이 걸려. 망어. 계집 녀 자 붙죠? 주로 이 망어는 여성들이 많이 해요. 남자들은 망어를 많이 안 해. 다 사업 관계로 대화하지. 근데 여자들은 사업도 아닌데 모여가지고 야 그 자식이 그거 뭐 어쩌고 걔 남편 쟤 남편은 뭐 어쩌고.. 이게 쓸데없는 망어야. 아니 누구를 한번 쳐다봤는데 걔하고 무슨 사이야. 나중엔 다른 사람한테 한 번 더 가면애를 낳았다고 그러더래. 이래버려 그냥. 한번 우연히 마주쳤는데 모텔에서 나오더래. 뭐 그냥 나중에는 산부인과 가서 나왔대. 이렇게 바뀌어 가지고 나중에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 이게 망어라는 거야. 거기는 꼭 여성이 끼어있어. 계집 녀 자. 아시겠습니까? 여성들이 이 망어를 조심해야 돼. 엄청난 업장이 되요. 이것도. 백궁에서 볼 때 그게 큰 업장이야. 그게 인간들이 자꾸 동물로 태어나는 원소가 여기 들어 있어. 망어. 기어. 기어. 말도 안 되는 거짓말하는 거. 기어. 양설. 한 입으로 두마디하는 거. 오늘은 사랑한다 그랬다가 내일은 헤어지재. 하하하. 이 남자한테 가서도 사랑한다 그랬다가 저 남자한테 가서 최고로 사랑한다 그러고. 그러면 요것도 최고로 사랑하고 어느 남자를 최고로 사랑하는 거야? 뱀의 혓바닥이 두개일까? 하나일까? 두개. 뱀의 혓바닥은 두 개야. 한입으로 두말한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뱀을 싫어하죠? 기독교는 무슨.. 왜 하나만 좋아하냐? 기독교 사상이 뭐죠? 묵상 친일 사상이죠? 묵상친일. 하나. 묵상친일이니까 기독교는 하나 사상이야. 양설. 악구. 이제는 거짓말 하는 거지. 악구. 악구는 거짓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요것이 구업이야. 의업은 뭐가 있지? 진애. 사견. 탐진치죠? 탐진치. 너무 사적인 견해야. 사견. 요거는 진애. 성질내는 거. 탐욕.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고 진애는 죄악의 아버지야. 사견은 뭐의 어머니일까? 이거는 죄의 어머니고 이것도 죄의 아버지야. 사견은 뭐지? 악의 어머니야. 사견은 무식해서 그래.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는 악의 어머니고 영리한 자는 뭐의 어머니? 죄의 어머니야. 영리한 자들은 죄를 많이 지어요. 아프리카 가서 흑인들 잡아다 팔아먹고 이거 영리하기 때문이야. 죄를 많이 지어. 근데 아프리카인들은 어리석잖아? 악을 많이 지어. 악을. 죄와 악은 달라요. 악을 많이 짓는 것은 고의적인 것이 아니야. 몰라서 짓는 거야. 몰라서. 그거는.. 악은 뭐가 돼? 업이 되는 거야. 업으로 바뀌어버리고 죄는 영원히 자기가 가져가는 거고 악은 후손한테 주는 거야. 죄악인데 죄는 본인이 죽을 때까지 윤회를 하면서 책임을 져야 돼. 악은 솔빵 후손한테 주는 거야. 하하하. 악한 인간은 자기 후손을 망치는 거야. 그래서 악은 업장이야. 그래서 주로 요거는 악이 된다는 거. 사견. 그래서 공부해 가지고 깨달아야 돼. 깨닫고 보면 세상이 아 선과 악이 둘이 아니구나. 이걸 깨닫게 되는 거지. 그래서 나중에 중도를 깨달아 버리면 아 선.. 악의 위치에 가서도 악을 자기가 관조해. 분명히 빵이 하나인데 밥을 남편 밥만 해 놨는데 남편이 손님을 데리고 두 사람이 들어오네? 두 사람이? 그러면 이게 남편 밥 한 그릇 밖에 없는데 두 손님이 남편이 데리고 들어온다면 밥이 두 그릇씩 필요하잖아? 남편하고 둘이.. 남편이 한 명을 데리고 왔어. 그러면 밥이 한 그릇씩이 필요하지? 그러면 자기 밥을 남편하고 먹으려고 가지고 있던 아내가 자기 밥을 먹었다그러고 손님한테 주는 거야. 그럴 때 거짓말 해? 안 해? 그거는 망어 기어 양설 악구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그거는 암만 거짓말해도 괜찮아. 내가 내 먹을 걸 포기하고 남편하고 손님 밥상에 내놓으면서 “당신 밥 먹었어?” “아 나는 먹었어요 아까.” “밥이 웬일로 이렇게 남아?” “아니 한 그릇 하다 보니까 뭐 여유가 좀 생겼네.” 그래? 안 그래? 그 손님 가고 나서 남편한테 나는 밥 굶었어요. 이렇게 얘기하면 되나? 안 되나? 안돼. 지혜롭지 못한 여자야. 그냥 한 끼 딱 굶고 남편 마음을 편하게 해 줘야 돼. 근데 나는 밥 굶었다고 그러면은 밤새 남편이 괴로워해요. 이런 보시는 무주상보시가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이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남에게 그렇게 양보를 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야. 지혜. 지혜로운 자는 자기 빵을 위해서 남과 싸우지 않아. 차라리 한 끼 안 먹는 게 낫지.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어요. 증권하다가 수십억을 날렸어. 괴로워. 이거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그러다가 불면증이 생겼네? 이 불면증은 말이야. 불면증은 병이야? 아니야? 병은 아닌데 나쁜 거죠? 이 불면증에 걸리면 잠을 못 자죠? 불면증은 어디서 오냐? 자기가 피해를 봤다. 뭐 자기가 억울하다. 그러니까 우울증이 왔다. 이런 데서 오죠? 그러니까 이런 데서 불면증이 오는데 불면증을 내가 없애는 강의를 한번 하긴 해야 되겠어. 오늘은 그게 시간상 안 돼요. 불면증을 내 강의를 들으면 없어져 버려. 지금 이런 강의를 들어도 불면증은 없어지게 되어 있어. 불면증은 자기가 못났다는 걸 드러내는 거야. 불면증을 여러분들이.. 불면증 환자가 점점 늘어날까? 줄어들까? 늘어나. 내가 내게 피해를 봤다. 내게 어디 가서 떼였다. 이런 괴로움이 있죠? 근데 어떤 사람이 큰 사기를 당했어. 그래서 몇 십억이 날라갔어. 근데 이 지구는 뭐 하는데죠? 보충하는데. 보충대야. 잠깐 터미널에 앉아서 비행기 기다리는 거와 똑같아. 반드시 지구 정거장에 우리는 터미널에 와 있는 거야. 근데 비행기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가야 되는데 짐을 잃어버려. 하하하. 보따리를 잃어버렸어. 여행객이. 그게 돈 잃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잠시 지구라는 터미널에서 도착해 있는 거야. 반드시 우리는 은하계를 다른 몸을 바꿔서 또 태어나게 되겠죠? 어디 여행을 가기 위해서 터미널에 있는 게 현재야. 잠시 이 몸을 이 패스포트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게 패스포트야. 어디로 간다는 패스포트야. 여러분이 이건희 딸 둘이 있죠? 이건희 아들있죠? 이렇게 얼굴 패스포트 한 번 싹 보세요. 상당히 관상적으로 부자상들이야. 그게 패스포트야. 그 집안에 왜 태어났을까? 걔들이? 근데 걔들이 왜 부자의 상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은 어디서 왔을까? 그 중에 한 사람이 이병철 회장이야. 만약에 앞으로 그 후손들이 결혼해서 애를 낳으면 거기에 이건희가 태어나게 돼 있어. 기다리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자기 재산을 잃어버린 게 아니야. 다시 돌아와서 그걸 누리게 되어 있어. 지금 홍라희 여사가 낳은 딸 둘은 이병철 회장의 재산을 물려줬던 조상들이야. 자기가 뿌린 거는 자기가 영원히 그걸 쓰게 된다는 거. 내가 내 자식한테 잘해준 게 있으면 영원히 내가 다시 돌아와서 그걸 누리게 되는 거야. 아들 공부를 열심히 시켰다? 내가 못 먹고? 그럼 그걸 반드시 다음에 돌아와서 그 아들 밑에 태어나 가지고 그 영광을 누리게 돼.. 그런데 나를 따르는 자들은 백궁으로 가니까.. 지구에서는 이미 여러분의 이름은 백궁에 가면 생명책에 기록이 되어 있어. 기록이 되는 순간에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와. 여러분 축복을 주는 순간에 그 축복이란 말이 뭔지 알아요? 백궁에 있는 생명책에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여러분 명단이 올라간 거야. 기록이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에너지가 내려와? 안 내려와? 그때부터는 하늘 자식으로 백궁 천국의 자식으로 에너지가 내려오는데 그걸 죽을 때까지 미리 받는 거야. 가불 받듯이. 근데 여기 있는 지구인들이 백궁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나? 안 돼 있어요. 기록된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는 거.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레벨이 막 올라가죠? 그런데도 그게 가짜야? 허경영 보고 가짜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은 그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 그 나를 돌멩이라고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맹이이라고 발로 차는 사람과 같애? 안 같애? 그럼 나는 아무 말도 안 해 그냥.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도 나는 가만히 있는 거지. 지금까지 나를 미친 놈이라고 그래. 가만히 있는 거야. 내가 손해 나는 게 아니라 그들이 손해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불면증이 걸리는 것은 어리석은 거다. 이 터미널에서 잠시 있다 보면 우리는 어디론가 가. 가겠죠? 그래서 이재용 씨 얼굴을 보면 재벌 아들로 올 수 있는 패스포트가 얼굴에 보여. 그 딸 이재용 씨의 그 누나들 얼굴 보세요. 이부진 이서진 봤죠? 그 이서현 하고 얼굴 봤죠? 그 얼굴들 보면 그 눈동자에서부터 그 머리카락이 여러분 볼 때 좀 달라? 안 달라? 유난히 검어. 유난히 머리가 좀 특이하죠? 그리고 눈이 새카맣죠? 그리고 그 얼굴들이 다르죠? 일반 여성과 많이 달라요. 그게 전생에 엄청나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그 집으로 간 거야. 맞겠죠?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의 조상들이 남을 많이 먹여 살렸다는 소리야. 그들이 다시 돌아온 거야. 그래서 우리는 죽어서 남의 집에 안 가요. 가능하면 자기 후손이 많이 태어나길 바라는 것은 골라서 가려고. 하하하. 근데 어떤 사람은 자식이 장가를 안 가 가지고 외동 아들이 장가를 안 가는 바람에 결국 남의 집에 가서 태어나야 돼. 그 동네. 그래서 서러움을 받는 거야. 그래서 불면증 이거는 몰라서 생기는 병이야. 사견. 이것 때문에 오는 거예요. 사견. 사견을 버려. 뭘로 바꿔야 돼? 공견으로. 내가 사기 친 그 돈이 어려운 사람들이 먹고 살겠구나. 내 대신 어려운 사람들한테로 갔을 거야. 그들이 쓰는 거지 뭐. 내가 가지고 있으면 뭘해? 그래서 여러분은 우리나라 첫째 재벌이 하루에 여섯 끼를 먹을까? 6끼 먹을까요? 절대 착각하지 마세요. 돈은 통장에 만 있지. 그 몇 조 몇 십 조가 통장에만 있지. 이재용이가 먹는거나 여러분이 먹는 거.. 아마 이재용이가 적게 먹을 거야. 시간이 없어서. 하하하. 그리고 이재용이가 어디 가서 “나 이재용이야.” 그러고 돈 써재낄까? 평생 돈 쓰는 것도 여러분보다 적게 써. 모든 것은 법인에서 알아서 쓰지. 이재용이가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돈 펑펑 쓰고 다닐까? 그 사람들 돈이 돈을 돈으로 절대 안 봐요. 돈이 있으나 마나야. 공적인 눈을 가져 버리면 공견을 가져 버리면 돈은 지게 아니야. 여러분의 것이야.. 그러니까 부자가 뭐 그 돈이 은행에 그렇게 많이 있다 해서 그걸 가지고 뭘해? 옷을 뭐 10벌 매일 갈아입나? 아니야. 옷도 처치 곤란이야. 부자들은. 그러니까 부자들은 뭘 하겠어요? 돈 있다해서 그 돈을 쓰면서 즐거워하는 부자 한 명도 없어. 그러니까 뭐에 고통을 겪어? 그냥 매일 국세청이니 뭐 검찰이니 이런데 심리적으로 고통이 계속.. 돈이 있으면 있는만큼 고통이 오는 거야. 왜냐면 잡아 먹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 그렇겠죠? 그러니까 자세를 계속 낮춰. 몸을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그게 한평생이야. 그러다가 죽기 전에 감옥 안 가면 다행이야. 벌써 이재용이 이건희 아들이 감옥을 지금 몇 번 갔어요?. 이게 자신을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낮추는데도 계속 잡혀 가는 거야. 돈이 많아지면 얼마나 불행해진다는 거 그러면 돈을 사기 당했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행복이잖아? 하하하. 그 자기를 옭아매는 그 골치 아픈거. 아니 확 잊어버리고 저기 가서 단칸방에 앉아 있으니 속이 그렇게 시원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불면증의 원인이야? 내 생명을 구해준 거야. 뭐 때문에 없는 사람이 돈 가지고 유새 떨지. 있는 사람은 돈이 귀찮은 거예요. 돈이 있다고 해서 은행에 가서 그 사람이 직접 이재용이가 은행 가서 “아이 내 돈..” 확인하는 일이 있을까? 없어요. 장부상으로만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이런데 주식이 있을 뿐이지. 한 번도 그걸 뽑아 가지고 그 돈을 자기가 써보고 죽을까? 그대로 지분이 있는 상태에서 이건희도 돌아갔어. 그거 이건희가 팔아 가지고 한 푼 쓰고 죽었나? 아니에요. 이재용이 역시 그것을 그대로 대한민국 땅에다 남겨 놓고 돌아가요. 이재용 아들 역시 그대로 놔두고 죽어. 그러면 재산이 뭐야? 도대체? 이제 이해가죠? 일체 욕심을 버리세요. 그러니까 일법이 만법이 되고 만법이 일법이 된다. 그래서 천부경이 알시..일시일종 사상이야. 천부경이 일시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일종무종일로 끝나죠? 그러니까 일시일종 사상. 하나에서 시작해서 결국 하나로 돌아간다. 중간에 만이 있으면 뭐하고 억만이 있으면 뭘해? 중간에? 중간에 말이야 분석해 보니까 석삼극이 나오더라. 석삼극 무진본이다.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 이 일이 삼으로 바꿔더라. 삼극으로 바뀌더라. 천지인.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바뀌는데 또 이놈의 일은 삼으로만 바뀌는 게 아니라 일적.. 일이 또 갑자기 십으로 바뀌어요. 십극. 무궤가 돼 버려. 무궤. 화삼. 이렇게 바뀌더라. 아니 일이라는 것이 무한대로 바뀌어 버려. 무한대로. 그러니까 십거가 되든지 일이 십이 되든지 그냥 무한대로 번져 나가는 거야. 일적십거무궤화삼. 이놈의 일이 마지막에 가서는 일종으로 바뀌어. 끝나는 거야. 일종무종. 일종도 나중에 가서는 무종으로 돼 버려. 무종도 일로 돼 버려. 그러니까 일종도 무종이 되고 그게 다시 또 일로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일시일종 사상을 깨달으면 야 이건 내가 돈을 잊어버렸다? 야 불면증? 필요 없어. 하하하. 필요 없는 거야. 오히려 잃어버려가지고 일당 벌러 다니면 당뇨병 안 걸려. 근데 좀 돈 좀 있다고 거드름 피우고 놀러나 다니고 이러다 보면 당뇨병 고혈압 와. 차라리 그냥 얻어 먹는 것이 신간이 편해. 노동이나 하고. 이렇게 마음을 비우면 불면증이 안올텐데 그것에 집착을 하는 거야. 그래서 재벌들이 일반 인간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해요. 왜이러냐? 너무 돈에 집착을 하는 거야. 사람들이.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 주고 여러분들에게 내가 결혼할 때 뭐 3억 주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돈에 별로 여러분들이 돈의 노예가 안 돼 버리는 거야. 돈에서 어느 정도 해방이 되고 자유로워야 사람이 보여 이제. 이웃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고 친구도 보이는.. 지금은 사람이 볼 겨를이 없어. 너무 생활에 쪼들리니까. 그러니까 몸도 돌아볼 겨를이 없어. 그래서 이런 심리적인 압박감과 이런 물질적인 압박감 때문에 여러분들의 고통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단 말이야. 이게 조금만 지도자가 나타나면서 풀어줘버리면 돈 걱정도 없고 집 걱정도 없고 자식 걱정도 없고.. 자식 결혼 3억 줘. 애 낳으면 5천만 원 줘. 자식 걱정도 없어져. 근데 지금 애가 월세방 지하방에 살고 있는데 이 놈의 목 돈이 없어서 애를 자식은 하나 낳았는데 이걸 햇빛이 비치는 방으로 엄마가 좀 옮겨 줘야 되겠는데 이게 돈이 목 돈이 있어야.. 그러니까 방을 좀 알아봤더니 돈이 한 2억 있어야 된다 이 말이야. 해라도 좀 비치고 애가 좀 뛰어다니는 방이 평수라도 방이라도 한 몇 칸 있어야 되는데 이놈의 마룻바닥도 없는 집에 지하실에 갇혀 가지고 아들놈이 애를 낳았다는데 애가 햇볕을 못 보고 자라네? 그걸 쳐다보고 있는 시어머니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을 수가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아이 우리 손자가 좀 마당도 있고 말야. 마루도 좀 넓은 집에서 뛰어다니면 이게 얼마나 보기가 좋겠어? 근데 이게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이런 걸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큰 걸 원하는 게 아니야. 무슨 뭐 고대광실 같은 이런 걸 원하는 게 아닌데 그게 안 되게끔 해놓고 싸그리 긁어가버리는 거야. 공부한 놈들이. 공부했다는 놈들이 기술적으로 머리를 써서 싹싹 긁어가 버려 그냥. 싹도 안 나게. 우리 시골에서 어려서 나무하러 가면 그 갈비.. 솔 이파리.. 갈코리 가지고 싹싹 긁어가 버리거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하하. 그러면 나무는 뭘 먹고 사노? 나무도 뭐 썩은 게 있어야 거름이 들어갈 거 아니야? 내가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비양심적이었어. 하하하. 아주 그냥 박박 긁어 그냥. 나무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 나무가 얼마나 괴로웠겠어? 저거 이파리 좀 떨어뜨려 놓으면 겨울에 이 추운데서 나도 좀 거름도 있어야 되고 살아야 되는데 저저저 허경영 저게 와서 갈코리 가지고 박박 긁어가니까.. 하하하. 아니 이게 추운 겨울에 말이야. 이럴 수가 있나. 나만 쳐다보면 눈알을 부라리고 쳐다봤겠지? 나이드니까 그런 게 보여? 안 보여? 근데 어릴 때는 그게 아니야. 나무를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나무를 바라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요. 나무를 봐도 불쌍한 생각이 들어. 자리도 옮길 수도 없지. 바람 불면 부는대로 그걸 맞이하면서 가지가 꺾여도 아프다 소리도 못 하고 일 년 열두 달 춘하추동 거기 서 가지고 제 자리를 지키고 있잖아. 꼭 우리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 같아. 아무리 두들겨 패도 집 대문밖을 안 달아나. 그 집에서 맞아 죽어. 하하. 옛날 어머니가 그랬잖아? 그런 어머니들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는 거야 지금. 이런 나라에 국민배당금이라도 제대로 주고 결혼하는 애들 한 3억이라도 준다면 나는 소원이 없겠어. 그래서 우리가 세계.. 허경영은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여러분의 마음 속속들이 알고 있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 목적은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이루어지겠죠? 그래서 하늘은 여러분들의 그 마음, 여러분들의 그 선한 조상들 때문에 여러분을 구해주러 내가 와있는 거야. 그 하늘궁 본관 영상 한번 띄워 봐. 크게 한번 띄워봐. 우리 하늘궁 본관을 이렇게 지으려고 그래. 그런데요 요부분은 요까지 잘라낼 거야. 이거 있는 게 좋겠어? 없는 게 좋겠어? 요까지 잘라낼 거야. 있는 게 멋있어요? 그래서 요 부분을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어. 요 부분들은 그대로 둘 거고. 요 부분은 생각하고 있어. 어때? 두는 게 좋겠어요? 괜찮아요? 여러분한테 물어보고 지으려고. 그래서 오늘 한번 띄워 보라고 한 거야. 조금 더 확대해 봐. 조금 줄여 봐. 조금 더 줄여. 더 줄여 봐. 조금 더 늘려 봐. 줄여 봐요. 요 정도네? 이쁘죠? 이게 우리 하늘궁은 4층이죠? 이게 1층. 2층. 3층. 4층이야. 1층 2층 3층 4층인데 건물이 너무 이쁘게 그렸어. 좋죠? 그래서 이거를 하늘궁 본관이 이렇게 길어요. 땅이 길어요. 되게 본관 길잖아? 거기에 이게 딱 들어서 밤에 조명을 띄우거든? 조명을 띄우면 예뻐? 안 예뻐? 이거는 바닷가에 있어.. 아 저 강가에 있어요. 이게.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에 있는 그런 모습인데 이것을 이이 건물이 세계에서 내가 볼 때 제일 아름다워. 그래서 이 건물을 하늘궁.. 이게 1백궁. 이거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이야. 내가 있는데야. 멋있죠? 그런 형상을 보고 우리가 보면 된단 말이야. 다섯 개 별이 있다고 내가 그랬잖아? 이게 백궁 모습이야. 괜찮죠? 한옥을 한옥을 지으려고 하는데 어제 그저께 며칠 전에 백궁에서 우리 백궁의 건물 디자인에서 그게 탈락 돼 버렸어. 한옥을 못 짖게 해 버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걸로 변경 돼 버렸어. 이게 현재 지구인들이 가지고 있는 건물중에 가장 아름답대. 어떄요? 괜찮아요? 아름답잖아? 요 건물로 하는 게 좋겠죠? 여기다 지어놓고 앞에 대리석 분수. 돌로 된 분수에 말이.. 말 위에 내가 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그 동상을 돌로 세울거거든? 이 건물 앞에 그 동상이 있고 앞에 큰 유럽식 공원에 나오는 분수가 있어요. 대리석에서 나오고 거기에 조각상들이 서 있고 신들이 서 있는 조각상이 있어. 그걸 완전 유럽.. 완전 유럽을 여기 다 옮겨 놓은 것처럼. 아름답죠? 이게 백궁 하늘궁의 모습이야. 본관이야 본관. 여기는 이거는 한옥이고 본관 있는데는 전부 유럽 서양식으로 다 지어. 개인이 사는 집들만 기와집으로 하고 본관 건물하고 이거는 확연히 유럽풍으로 백궁 모습이나.. 이 앞에가 잔디밭이야. 우리는. 잔디밭이고 여기는 백조 호수가 있어. 그리고 산이 아우러져 있으니까 이게 이 산 전체가 이 궁을 기다리고 있어 지금. 아름다워요? 이거는 이대로 설계를 하면 되니까 간단해. 디자인 다 되어 있으니까. 좋죠? 이 외벽 디자인이 이쁘다는 거야. 안에는 이쪽 강의실. 이쪽에 강의실. 1층은 커피숍. 또 어디는 뭐. 여러 개니까 다양하게 쓸 수가 있어. 아주 되게 넓지? 하늘궁? 멋있죠? 여기에 내 강의실이 이 안에 들어 있고 이 안에가 내 집무실이 있고 이 안에가 다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청와대 건물 하고 비교가 되나?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이야.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이고 세련되고 칼라도 황금색으로 밤에도 조명을 언제나 낮에만 꺼지지 밤에는 조명이 되어 있으니까 누구든지 오면 그 앞에 잔디밭에서 놀아도 안전하고 거기서 백조 13마리 있는 호수를 바라보면서 거기를 거닐면 몸도 좋고 여러분들.. 아주 좋죠? 내가 이 건물로 확정했어. 하하하. 전쟁을 하는데 사람이 없어. 이게 지금 앞으로 여러분한테 다가오는 전쟁이야. 만리에.. 만리에.. 뭐가 없어요? 만리에 연기가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만리에 연기가 없는 전쟁. 이게 무슨 전쟁이야? 핵전쟁이야. 그러니까 전쟁에 사람이 없고 만리에 연기가 없다. 이게 무슨 전쟁이야? 핵전쟁이죠? 이 만리운연. 그러니까 이런 핵전쟁이 인류에게 지금 다가와 있어요. 왜 그러냐? 중국이 핵이 7,000개. 미국의 핵이 9000개. 러시아의 핵이 7,000개. 일본의 핵이 5,000개. 핵을 가진 나라들이 보통 가졌다면 한 만 개씩 가지고 있어. 이게 적은 핵이 아닙니다. 그런데 미국이 “아 나 핵 안 가지겠다. 북한 너거도 만들지 마라.” 이렇게 할까? “우리는 핵 가지고 있어. 니는 핵 만들지마.” 이럴까? 전자겠죠? 핵을 우리도 가지고 있는데 니는 만들지 마라 이래. 그러니까 북한이 말을 듣나? “야 너거는 가지고 있는데 왜 나는 가지지 말라고 그래?” 그러죠? 그러면 전 세계가 핵을 가지고 있으면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미국이 말을 북한도 안 듣고 다른 나라들도 안 들으려고 그래. 그래서 일본도 몰래 핵을 만들고 있어. 후쿠오마 발전소가 핵발전소가 폭파된 거는 그 핵발전소는 플루토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핵발전소야. 그게 미국에서 한 게 아니에요. 쓰나미 때문에 그렇게 된 거야. 그래서 그들이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핵을 엄청난 플루토늄을 만들어 놨어. 우리가 놀랜 것은 우리가 호미도 잘 못 만들고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잠수함, 비행기 몇 천대 만들어서 미국 쳐 들어갔죠? 러시아 쳐 들어가죠? 중국 쳐 들어가서 다 이겼죠? 가는데마다 아시아 다 먹었죠? 필리핀 먹었죠? 이제 미국까지 먹으러 쳐들어간 거야. 무불.. 아주 천하야. 모든데 다 쳐 들어가서 다 먹으려다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걸렸죠? 뭐 때문에 걸렸나? 만리운연 때문에 걸린 거야. 핵무기가 날라온 거야. 핵무기가. 날라왔는데 이 히로시마에 구름이 연기가 만리에서 보여. 만리에서. 만리에서 봐도 그게 보여. 우리나라에서 봐도 그게 관측이 될 정도로 그 폭발이 어마어마한 화약이 폭발하는데 병사 한 사람 거기 있나? 없나? 없어. 비행기가 싹 가서 톡 떨어뜨리고 달아나 버려. 그냥 불바다야. 만리. 만리에서도 보이는 거야. 이 구름이. 이 운 자는 핵 낙진이 보인다는 거. 보이는 거야.. 이런 전쟁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병사들 가지고 전쟁하는 시대 아니죠? 이런 비대칭 전쟁 시대에는 이제 병력들이 전쟁하는 게 아니야. 이제 버튼 하나가 하는 전쟁이야. 버튼. 딱 누르면 날라가. 이런 시대에 예언하기를 누가 온다고 그랬죠? God-man이 오죠? 이럴 때 하늘에서 천허권래. 이자가 오지 않으면 이 싸움은 그칠 수가 없다. 천허권래. 이자가 와서 이거를 뭘 한다고? 세계일가를 만들겠다 이거야. 세계가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버려. 이제 전쟁할 필요 없어. 세계일가를.. 내가 많이 줄여 버리는 거야. 시간 때문에.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걸 주장하는 거야. 세계통일. 인터넷이 발달됐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의 가족 되는 거 쉬워요. 이쪽에서 농산물이 남아. 그럼 저쪽으로 보내. 근데 미국에서는 농산물이 남으면 갖다 버려. 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잉여 농산물은 태평양 바다에 집어넣어서 버리는 거야. 그러면서 일본이 핵발전소에서 나온 그 물을..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버리려고하니까 전 세계가 난리죠? 그러면 잉여농산물은 왜 바다에다 갖다 버리노? 그럼 곡식들은 곡식이니까 물고기가 먹는데 근데 그것도 오염되는 거야. 그러니까 1년에 매년 갖다버리는 농산물이 아프리카 사람들이 10년은 먹을 수 있는 곡식이야. 그거 왜 그러냐? 곡물가를 유지해야된대. 그걸 나눠 주고 나면 다음에 곡물이 안 팔린대. 하하하. 그러죠? 그러니까 이런 농산물을 지구오염 물질로 만드는 이런 세계가 되겠어요? 우리집에 곡식이 나누니까 썩혀서 바닷물에 갖다 버려? 저기는 굶고 있는데?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면 한심한 족속들이야. UN이 있으면 뭘해? 그걸 방관하고 있어. 내가 왜 나타나서 이래쌌는지 내가 이 생다이아몬드 돌멩이 이거를 축구공을 여러분한테 꼭 까뒤집어 보여줘야 되겠어? 이제 내가 생다이아몬드를 이야기하고 있잖아? 하고 있으니까 이제 눈치채는 사람들은 슬슬 알아요. 유명한 사람들이 허경영 현상을 느끼고 있어. 허경영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허경영이만 나오면 유튜브가 불이나. 허경영이만 방송에 나오면 시청률이 올라가. 허경영이만 나오면 장사가 되네?. 이런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성급하지가 않아. 나는 이래 있다가도 다음 대통령 되면 전국에 다니면서 무대 위에서 춤추는 가수가 돼서 즐겁게 춤추겠죠? 재밌겠죠? 아주 선수야. 선수. 재밌었죠? 찐이야. 찐이야. 야 그거 한번 틀어봐. 칠이야 한번 틀어 봐. 우리 한번 들어보자. 현장에 사람 많이 있는 거 한번 틀어 봐라. 아이고 나 심심해서 한번 틀어 봐야 되겠어. 찐이야. 그거 한번 틀어 봐. 우리 많이 모아 놓은 거 있잖아? 모아놓은거? 나는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 빨리 왔으면 좋겠어. 하하하. 처음부터해. 처음부터. 아 선거 빨리 했으면 좋겄네. 아주 재밌었어요. 아주 신나. 이제 잠자비어라. 그러니까 잠자비어가 뭐야? 잠자비어? 고기는 아닌데 고기는 물고기는 아니야. 이게 잠수함이야. 잠수함이라고. 잠수함이 등장한다는 걸 얘들이 알았어요. 이게 땅속으로 물 속으로 고기처럼 들어가 가지고 물 속에 들어간 자가 전쟁을 핵폭탄이 터지는 거야. 물 속으로 침투해 가지고 가서 터트려 버려. 그러니 이거 비행기에서는 막지도 못해. 그러니까 잠자비어가 나타난대. 물고기는 아닌데 물 속으로 돌아다니는 자가 있어.. 이게 잠자비어가 뭐야? 물고기. 그러니까 이게 이 시대가 되면 말이야. 아니 비자. 날아가는 잔데 분명히 새가 아니라는 거야. 비자비조야. 비자비조가 돼 가지고 이거는 새가 아닌데 날른다는 거야. 날으는 자가 있다는 거야. 이게 뭐야? 미사일이 날아간다는 거야. 미사일이 날라가 가지고 만리운연이 일어나고 전쟁에 사람이 없다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이런 첨단무기를 이미 옛날에 이렇게 예언해 놨어.. 이건 잠수함이야. 이건 비행기고. 하하. 날긴 나는데 새는 아닌데 뭐가 날아가는 거야 이게. 미사일이야. 그냥. 미사일이 날아가는 거야. 그런걸 옛날 어른들이 알고 있었다는 거야. 이게. 이 시대에 천허권래가 나타난다는 거야. 허씨가 등장하는데 그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고 성이 없는 사람이다. 하성부지. 그러니까 무부지자다 말이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없고 성이 없는.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 홀 어머니한테서 그냥 나왔다 이 소리야. 그건 여러분이 알잖아? 내가 여기서 여러분한테 레벨을 넣어주지? 축복 넣어 주면 어떻게 바뀌어? 축복 받으면 여러분 저거 할 필요 있나? 천도재 할 필요있나? 이미 조상들의 묘 3000여개가 다 대명당. 모든 조상들 이미 인간으로 환생해 버려. 조상으로 멈춰있는 조상 아무도 없어. 제사상에 절하는 사람이 바로 제사 밥 먹어야 될 사람들이야. 그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아까 내가 이야기했잖아? 이병철 회장이 이미 그 손녀들로 태어나 가지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 재산을 누리고 있는 거야. 계속 리바이벌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세상이 이런 세상이 올 때가 지금 이때 이자가 온단 말이야. 천허권래가 왔죠? 이자가 와서 그냥 세상을 온통 통일시킨다. 이건 내가 뭐 원체 예언서가 많으니까 종종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주지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으면 안 돼요. 이렇게 날으는 자도 아닌데 새도 아닌데 날라. 아니 이거 물고기도 아닌데 물 속을 돌아다녀. 잠수하는 자가 있어. 잠수하는 자가. 아니 이건 무부지자요. 하성부지에 이런 허씨가 나타날 때는 이런 징조가.. 포탄은 포탄인데 만리까지 연기가 보여. 아니 그리고 전쟁에 사람이 안 보여. 전쟁하는데 사람이 뭐 갈 필요 뭐 있노? 버튼만 누르면 이짝 저짝이 절단나 버리는데. 세계는 그냥 불바다로 세계는 이미 끝나버리는 거야. 어느 지도자 한 사람이 오판을 내리고 폭격해 버리면 세계역사는 그걸로 스톱. 그런 시대에 내가 와서 마무리 하는 거야. 왜 허경영이가 와야 되는지 한국정치는 이거는 새발의 피야. 이거는 조금만 법을 바꾸면 배당금만 줘도 해결이 돼. 그리고 대통령 되면 18살부터 1억씩을 줘. 그래서 대학 다니는 애들 뭐 한 몇 명만 있는 집안.. 장가 40살까지 안 간 애들이 몇 명 있으면 집 안에 돈이 한 5억이 들어와? 안 들어와? 부인 1억. 남편 1억. 자식들 한 3놈 1억씩. 들어오죠? 그러면 5억 가지고 은행에 집 잡힌 거 다 갚아 버려. 빚 다 없어져. 그리고 매월 배당금 나와. 아들 결혼하고 그 3놈 결혼하는데 3억씩 9억이 나와. 가만히 계산해 봐. 허경영이가 나갔을 때 어떤 현상이 오는가? 나는 어떻게 하라는 말은 안 하겠어요. 아들 세 명만 애 세 명만 있으면 결혼을 하는데 9억이야. 적어요? 그거 9억 벌어가지고 애들 장가 가려면 60이 넘어야 돼. 여러분 요새 월급 받아 가지고 9억 모으려고 그래봐. 못 모아요. 그래서 내가 목돈을 여러분한테 투자를 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세계통일은 아무나 하나? 아무나 합니까? 아무나 합니까? 아무나 합니까?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된다는 거. 이 말은 맞춤형.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온다 이 말이야. 한국은행에 그 돈, 산업은행에 그 돈, 외환은행 그 많은 돈을 도둑놈들한테 맡겼다? 어떻게 될까요? 부채가 급증하면서 나라돈이 몇 백조가 순식간에 없어져요. 여러분은 지금 이번 정권 3년 동안에 우리 외채가 얼마 늘은 줄 알아요? 300조. 늘었죠? 공기업 부채, 뭐 국가부채가 360조가 늘었어. 그럼 360조가 1년에 100조씩 120 조씩 늘었어. 부채증가가 이렇게 오다가 갑자기 올라갔어. 이거 왜 이래요? 여러분이 개인이 한국 은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봐. 한번 해 봐요. 그거 생선가게 어물 고양이한테 맡기겠어요? 한국은행의 그 많은 우리 국영기업체 그 많은 돈 360조가 어디론가 사라졌어. 그 돈을 여러분들은 돈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맡기는 거야. 그걸 재미로 하고 앉아 있어. 맛 좀 봐야 돼. 고생 좀 더 해 봐야 돼. 아시겠습니까? 정말 세계 통일을 꿈꾸는 이런 한민족에 나타날 예정된 지도자.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야 돼. 그래야 그 돌멩이 그것이생다이아몬드 덩어리라는 걸, 다이아몬드 덩어리라는 것을 깨달아야요. 맞고요. 하하하. 아주 심각한 시대에 와있지만 나는 웃으면서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이 이걸 심각하게 들어야 돼. 나는 여러분들 보면 반가워서 그냥 웃음이 나올뿐이야. 얼굴 한 사람 한 사람이 안 예쁜 사람이 없어. 하하하. 내가 뭐라고 함부로 못 떠드는 건 선거법 때문이야. 함부로 안 떠드는데 어쨌든 우리는 바뀌어야 되죠? 바뀌어야 되죠? 이렇게 이런 시대에 사람도 하나 없는데 미사일이 날아와서 폭발해서 연기가 나면 현재 그 연기를 바라보면서 그 자리에서 다 죽어. 야 이따구로 너거 정치했냐 이 새끼들아? 이렇게 전화할 수도 없어. 그냥 죽으면서 아이고 허경영. 아이고 우리가 참 죽을 짓을 했구나. 그때 깨달아도 이미 늦어. 내가 여러분 경고합니다.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자꾸 이런 걸 보여줘. 그런데도 여러분 내 유튜브가 세계에 퍼져나가는데도 아직까지 콧방귀를 안 뀌고 있어. 이미 전운이 연기가 보이고 전운이 감돌 때는 때는 늦어. 그때는 나는 이 지상에 안 보여. 안 돌아와. 가 버려요. 여러분들의 오만이 불러오는 거야 그거는. 나는 경고했어요. 반드시 이렇게 된다. 이런 것이 오는 것을 내가 막아 주겠다. 이렇게 했죠? 근데 번번이 허경영은 비토야 비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게 될 날이 올 거야.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내가 기회를 주겠죠? 네 그래요. 우리 음악 하나 들읍시다. 뭐 딱딱한 이야기만 하니까 그런데 우리 그 뭐지? 케세라세라. 어차피 전운이 감돌아서 오는 거 케세라세라 해 버리자고. 하하하. 아 재밌네. 아따 재밌다 끝냅시다. 야 저게 우리가 갔다 온 것 같으다. 캔세라. 그 이 여자가 그 브라질 리오 그 쪽에 같은데 아주 노래를 잘해. 내가 이렇게 들어 보니까 정말 멋있게 춰. 이름이. 달리아. 달리아. 이 달리아라는 여자가 참 춤을 잘 추고 매력적이네. 노래도 잘하네. 유명한 배우인가? 유명하네? 야 내가 이 음악을 한번 듣고 여자가 고음 막 올리고 하는 거 있잖아? 이 음악이 참 멋있어. 저 여자가 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나 봐. 목소리가 매력적이야. 남미 여자들이 멋있거든? 남미여자들이. 그 저 코스타리카. 우리 효숙씨 땅 가지고 있는 코스타리카 그쪽에가 나라가 여러 개 있잖아? 니카라콰 파라과이 또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우루과이.. 거기가 언제나 미스코리아 진이 많이 나오는 곳이야. 미스코리아 진이 많이 나왔지? 옛날에? 아주 그 여자들이아주 그 마음씨가 이뻐. 환상적이야. 거기가 야자수도 많고 뭐 좀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의 그게 너무 검지도 않고 너무 희지도 않고 그런 정도야. 그지? 우리 보다는 약간 검을 거야. 약간 검어. 상당히 이뻐요.